(≪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예절과 의식’ 편 ‘제1장 하나님에 대한 모심의 예법’ 훈독하고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신준 님 등장하심)「자기 왔다고 표시하고 있어요. (어머님)」아이, 할아버지다!「아이고 까꿍, 까꿍!」짝짜꿍. 누구야, 누구? 응? 누구야?
이 사람은 자기 아버지보다도 영적으로 예민할 거야. 다들 드나드는 사람 뭘 하러 다니는지 다 이제 말하고 고할지 모를 거라구.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아버지. 이상하지? 이상한 사람이 많이 왔어.「‘아이고, 안녕하세요.’ 그래. 웃는 얼굴이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머님)」
이동한!「예.」나와서 노래 한번 해보자, 이동한 노래. 요즘은 이동한이가 그렇게 얼굴이 드러나지 않아. 나와서 노래해 보라구. 감기 들었어.「마이크에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기계에 관심이 많아. (어머님)」(마이크를 두드리시며) 따따따따 따따따.「아, 자기도 그런데.」(웃으심) 기계에 대해 상당히 관심이…. 헬리콥터 타면 사람 안 보고 그것만 들여다보고 있어. 이 사람도 문씨의 혈족이 틀림없다구. 기계에 대해서….
자, 한번 하라구. (노래)「감사합니다.」(박수) 양판님이 한번 해보지, 노래. 자,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신준 님 박수) 잘하면 박수한다구. 문세가 훤해, 다섯 달밖에 안 됐는데. 얘 감기 때문에 기동 못 하고 지금 잡혀 있다구. (웃으심) (노래)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뒷사람도 노래 한번 하지, 뒷사람.「저요?」그래. 여기 와서 노래하고 가면 다 기억되잖아? 노래도 이제 준비하고 하는 사람들은 노래하면 좋을 거라구.
오늘은 뭐 훈독회를 한 시간에 끝냈어. 한 10분에 끝내고 이런 오락회도 필요한 때가 온다구. (노래) 옛날 노래다. (박수) 아이고, 아니야, 시작하다 말아? 2절!「잘 모릅니다.」옛날 그런 바람기 노래 많이 불렀겠는데 뭘 그래?
자, 한순자! 훈독회 하는 것보다 이게 더 재미있잖아? (노래) 박상권이 있어?「안 왔습니다.」그래. 그다음에 박가가 또 누가 있나? 박구배!「예.」크릴새우 선전 한마디하고. 다들 각 곳에서 따로따로 오기 때문에 매일 선전해도 괜찮을 거라구. 크릴새우가 무엇인가, 남극에서 그거 잡기가 얼마나…. 한 편도 알아두는 게 좋아. 세상 물정이 한국만이 아니고 천하가 새로운 물정으로 쌓여 있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알아야만 세계적인 모든, 어디 가서도 춤도 출 수 있고 노래부를 수 있고 기분 맞출 수 있어요.
「크릴 얘기를 한 번도 안 들어본 분 손 한 번 들어볼래요?」많지, 많아. 물어볼 게 뭐 있나? 알면서 안 들지.「그러면 뭐 다 알고 계시니까 크릴을 안 먹어도 살 수 있는가, 그걸 설명하겠습니다.」안 먹어도 살 수 있지. (웃음)「그렇다면 안 먹어도 됩니다. 식량을 아버님께서 얼마나 걱정하시는지 여러분은 아십니다. 튜너(tuna; 참치) 한 마리가 백만 배, 식물성 플랑크톤, 동물성 플랑크톤, 그다음 동물, 그다음 아주 미세 수산물, 이렇게 해서 점점점점 먹이사슬로 올라가는데 튜너가 그 꼭대기에 있다고 그럽니다. 물론 그 위에 인간이 있지요.」(박구배 사장이 크릴새우에 대해 보고)
「……동물들은 소화를 잘 시키는 그 껍데기에 있는 불소를 인간은 소화시킬 수 없어요. 그걸 걸러내지 못해서 껍데기를 전부 벗겨내 먹어야 돼요. 벗겨내다 보니 좋은 것 많이 버려 버리고 얼마 건지지 못해서 가격을 더 싸게 할 수 없어서 그 부분이 식품 업계에서는 학자들이 많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잡으면 한 8퍼센트, 10퍼센트 수율이 있는 것을 저희가 금년에 25퍼센트 수율로 올리는 기술을 그동안에 몇 년 동안 개발했습니다.」박수, 박수 하라구. 그럴 때는 박수해야지. (박수) (계속해서 보고하고 노래)
쉬운 노래 하나 더 하라구, 쉬운 노래.「예?」쉬운 노래.「18번 하겠습니다, 썸머 타임.」그래. (노래)
유종관! 멕시코에 가서 대관식 하던 그 얘기 한마디하고 노래 한번 해 보지.「2004년 11월 27일에 평화왕관대관식을 멕시코에서 하고, 그리고 12월 18일에, 그러니까 한 20여 일 후에 아버님 말씀을 듣고 몽골반점 멕시코 결성대회를 해야 되겠다 해서 멕시코에 가서 결성대회를 했습니다. 그 앨범을 가지고 왔고, 프로그램도 가지고 왔습니다.」(유종관 회장이 멕시코에 개최된 평화의 왕 즉위식 및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멕시코 대회에 대해 보고)
내가 잘못 택했다.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누만. 노래는 언제 하겠나? 또, 난 다 봤는데.「아닙니다. 이 팸플릿은 아버님 처음 보시는 겁니다.」이 사람은 보고거리를 싸 가지고 다니다가 조금만 해도 물고 늘어져 가지고 아버님 보라고. (팸플릿을 보이며)「제목이 ‘몽골반점동족권 멕시코 결성대회’입니다. 한 장을 딱 넘기면 아주 미남이신 우리 아버님이 딱 등장을 하시지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이게 그날의 기조연설입니다. 그런데 그걸 오리지널로 해서 제가 통역을 썼습니다. 그래서 이 다음에는 프로그램이고요. 이건 그대로 한글로 인쇄를 했습니다. 이 기조연설을 불초소생이 훈독했습니다. 그러니까 박수가 중간에 하여튼 열 번은 나왔어요.」너희들 왜 박수 안 하느냐 그 말 아니야? (박수)
「그다음에 두 번째로 미남이신 우리 곽정환 회장님, 몽골대회동족권 결성대회 할 때, 창설대회 할 때 곽정환 회장님 원고를 대회사로 저희들이 선정했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 추남으로 등장한 유종관이가 있네요. 이렇게 해서 우리 몽골반점 대회를 정말 재미있게, 은혜롭게, 그리고 마지막은 몽골반점 대회는 동족권이기 때문에 얼마나 가까운지 몰라요. 그래서 화동회를 또, 오찬을 하면서 화동회를 했는데 오전 열 한 시에 시작해서 오후 네 시에 끝났습니다. 얼마나 가족적인 분위기인지 참 재미있었습니다.」
남미에서는 밤을 새가면서 그런다구.「예, 노는 문화가 발달했어요. 그리고 시간이 없으니까 결성대회 사진은 뭐 나중에….」그래, 노래 하나 해라.「노래하겠습니다. 부모님께 박수 한번 보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박수)「저는 잘하는 노래가 ‘홀로 아리랑’인데」‘홀로 아리랑’ 말고 다른 노래 해라.「다른 노래요? 아버님이 그렇게 지적해 주실 것 같아서 제가 여기에다 하나 적어 왔습니다. 다른 노래 한번 하겠습니다.」
통일교회 별스런 사람들도 많다구. (웃음)「‘녹슨 기찻길’, 이게 잘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분단된 나라의 슬픔이 이 속에 담겨 있기 때문에 뜻을 생각해서 이 노래를 조금 배웠습니다.」조금 배웠으면 잘못하겠구만.「누가 아시면 멜로디를 좀 도와주시면 좋겠구요.」(노래)
여기서 박구배, 하나 둘 셋, 세 번째 사람 나와 노래 한번 해. 그래, 모르겠어, 누군지.「저요?」「맞아요.」맞아 죽어. (웃음) 어디야? 남쪽에서 왔다 그랬지?「강남입니다.」「정릉교회입니다. ‘울고 넘는 박달재’ 하겠습니다.」(노래) 2절! (노래) (박수)
저기 안경 낀 얼굴 큰 아줌마! 아, 어디를 돌아다보나? 아누만. 빨리 나와, 빨리. 아, 그냥, 그래. 어디 가든지 내가 경배하는 게 참 싫어. 경배라는 것은 울타리 밖 배경 아니야, 거꾸로 하면? 배경 놀음 하기 좋아하는 거야, 다. 경배! 잘 하라구. 남자답게 한번 해 보라구. (노래)
저기 안경 낀 아주머니, 머리 빨그스름한 뭐 두른 사람, 그래, 마후라. 빨리 나오라구.「아까 늦게 들어왔습니다.」응?「중국에서, 중국 간….」응? 난 몰라. 중국 노래 하겠네.「선문대에 중국어 공부 했던 나이 많은 아가씨 축복해 줬지 않습니까?」응, 그렇구나. (노래)
(노래 중에)큰일났구만. (웃음) (아버님께서 뭐라고 대응하시자 노래 가사를 잊음)「다시, 다시….」다 좋아하누만, ‘다시, 다시’ 할 땐.「다른 걸 부를게요.」그래, 다른 것 해 봐라, 그래. 이렇게 자연스러운…. (노래) (아버님 2절 선창에 다같이 부름) 여자지만, 노래의 태도라든가 아주 타입이 어울린다구. (웃음) 그럼.
자, 이제는 몇 시? 일곱 시가 됐으니 시간도 많이 갔다. 아, 당신 한마디 해야 되겠구만. 오늘 기도도 잘해서 눈물들을 흘리게 했으니까 노래도 잘할 거라구. 이런 시간도 필요하다구, 딱딱한 시간보다도. 「‘애비’ 하겠습니다. (윤정로)」‘애비’ 만큼 빨리 하라, 그다음 하던 노래도 듣기 좋던 노래, 애비야, 그게 애비.「애비하고 잘하면 또 하겠습니다.」(노래)「힘찬 박수 또 주세요.」(박수) (노래)「마지막 박수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여기 이 줄에 저기 사진 찍는 그 아래 앉은 얼굴 이만한 남자, 한번 나와 보라구. 아, 왜 돌아다보나? 이 줄 말이야, 이 줄. 아니야! 그래, 그래. 잘해 보라구. 어디 교회야, 어느 교회?「구로교회입니다. ‘열애’ 부르겠습니다. 처음에는 마음을 스치며 지나가는 바람인 줄 알았는데 앉으나 서나 그대 향한 그리움….」노래가 잘 나올 것 같다. (웃음) (노래)
노래 잘하는 아줌마 안 왔어? 안 보이네, 얼굴이?「저기 있네요.」어디 있어? 응, 거기 있구나. 이 아줌마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들 아는구나. (노래) 박수! (박수) 앙코르 안 하나, 앙코르?「앙코르!」앙코르는 얘기 하고 싶으면 얘기를 해도 괜찮다.「부모님 감사드립니다.」
아, 얘기하려면 얘기해. 자기 신랑이 영계 가 가지고 구름 타고 다니면서 여행하던 얘기도 하고, 다 그런 얘기 재미있는 것 많잖아? 꿈같은 얘기 한번 해 봐.
「부모님께서 자꾸 영계의 얘기를 하라고 말씀을 하시는데요, 저는 사실 남편이 있을 때도 영계에서 살았습니다, 몸은 지상에 있지만. 그러니까 우리 아기 아빠가 좀 외로운 편이었지요.
그래서 승화한 뒤에도…. 그동안 영계에 부모님이 지금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죄송해서 안 드리려고 그러는데요, 제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했으면 제가 좋아하는 하나님, 제가 좋아하는 아버님보다도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나, 아버님이 좋아하실 수 있는 나의 모습을 내가 어떻게 단장을 해 갈 것이냐 하고 거기에다가 중점을, 딴 것은 할 줄을 모르니까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니까 그렇게 쭉 생활을 해오면서 기도를 해오다 보니까 하룻저녁에는 부모님께서 많은 청중을 모아놓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김영애)」
「……박 총재님이 노란 서류봉투에다 비밀 봉투라고 그러면서 봉을 해서 앞에 세 가지 색깔을 주면서 남과 이북의 비밀을 상징하는 것 같은 것을 간직을 하든지 어떻게 하래요. 제가 그것을 먹어 버렸어요. 그런 내용도 있고요.」
북한 가서 전도해야 되겠네. 그럼. 영계 가서 가르칠 수 있는 새로운 개척지 날 거야. 기도하면서….
「……그런데 제가 여기에서 감히 말씀드리기는 그렇구요, 어른들도 많이 계시고 한데. 많은 그동안, 1986년도부턴가 아무튼 그런 내용이 이렇게 쭉, 부모님이 댄버리에 가시면서 그런 어떤 관계가 이렇게 맺어지면서 내적인 그런 내용들이 지금까지 맺어오고 있고, 또 저를 이렇게 본 사람들도 상당히 좋은 말들도 해 주고 그래서 그런 관계가 좀…. 너무 세부적이어서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고요.」노래나 하나 더 하지. 그럼. (노래)
「가수가 하나 와 있는데요.」 누구? 「조남식이라고요.」 조남숙? 「조남식.」 조남식! 그래. 「6천가정 조남식입니다.」 「강서교회라고요, 공항 쪽에 있습니다.」 아, 그래. 「‘사랑의 거리’ 불러 보겠습니다.」(노래) 「앙코르!」
우리가 앞으로 연예인단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면 좋겠다. 세계적으로 상당히 유명해질 거라구.「‘애원’에 봉사하는 데 다니고 있습니다.」응. 어떻게 잘 알아? 동생같이 생겼구만. (웃음)「우리 문화행사 때 한번 나왔어요.」응?「우리 문화행사 때 한번 했어요.」그랬어? 응, 그래. (‘애정의 조건’ 노래) (박수) 그래, 결론은 실패한 사랑, 잠깐 생각해 가지고는 안 될 텐데.
자, 오늘 기후가 어떤가? 「날이 좀 춥습니다, 아버님.」 응? 「조금 춥습니다, 날씨는 좋은데.」 헬리콥터 시간 좀 알아보지. 누가? 효율이! 「예.」 여수 가는 기후가 어떤지 좀 알아보고 헬리콥터 약속하려면 약속해. 「예.」
같이 안 갈래? 「예, 저는 아버님 가시면 가고요, 안 가시면 아홉 시 비행기로 떠나겠습니다.」 그래, 아홉 시? 우리 헬리콥터를 타고 가지. 누구, 선생님 따라가고 싶은 사람 있어? 김윤상이 한번 가보지. 「예.」 돌아보고 앞으로 개척할 수 있는, 남미에서 고생하는 것보다도 여기 와서 불도저라든가 사 가지고 이렇게 개척을 하는 것이 더 실효가 날지 몰라. 그래, 남부 사람 대이동 할지도 모를 터인데, 한번 가 돌아볼래? 「예.」
박구배! 「예.」 농사지어야지? 「예.」 박구배는 농사지어야 돼, 김윤상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지 않게끔. 땅 많지? 거기에서 배고픈 사람 전부 다, 아프리카라든가 우리 식구 가운데 굶어 죽는 사람들이 있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 살려 줄 준비를 해야 되겠어.
박구배도 갈래? 「예. 자리가 있으면요.」 자리는 열 아홉 사람 타니까 열 일곱 사람은 갈 수 있어. 누구, 가고 싶은 사람 누구 있어? 응, 그래. 저 여편네, 부처끼리 가면 재수 없지. 갈래? 그래? 「예.」 그래, 그거 가자구. 그다음에는 누구? 양준수! 「예.」 남미 사람 누구야? 남미 사람을 데려가고 싶었는데. 「넷이면 다입니다.」 넷이면 다인가?
자, 그러면 황선조! 노래 한번 끝 노래 맺지. 「‘허공’ 한번 하겠습니다.」 ‘허공’ 하지 말고 ‘목포의 눈물’이라든가 그런 것 해. (웃음) (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되어 수록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