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들은 하늘나라에 믿고 들어가요, 알고 들어가요, 살고 들어가요?「살고 들어갑니다.」축복가정은 그런 거예요. 살고 들어가야 돼요.
이제 저나라에 가정적인 낙원이 생겨나야 될 때가 됐다구요. 거기에 들어가서도 낙원을 중심삼고 지상의 참부모가 와서 길을 열어 줄 때까지, 천국 문을 열어 줄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지금까지 그걸 얼마나 기다렸어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지금 총생축헌납을 해야 될 때라는 거예요. 구약시대 자기 물건, 신약시대 자기 아들, 성약시대 자기 자신, 한 가정의 물건과 자식과 자기의 모든 것, 사탄세계의 가정 형태를 몽땅 불살라야 돼요. 불사르는 데는 그 가치 이상 하늘의 것을 중요시하고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현재의 통일교회 사람들, 자기 집을 남겨 놓고 땅을 남겨 놓고 뭘 하려고 하는데, 아니에요.
몽땅 내 사랑! 해봐요.「몽땅 내 사랑!」몽땅 내 사랑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얼마만큼 자기가 거기에 남기고 자기의 소속권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문제, 그만한 것이 몽땅 내 사랑을 깎아먹는 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하나의 기준이 돼 있어요. 이것이 하나의 표준이 돼요. 거기에 맞지 않는 것은 불합격자로서 합격될 때까지 보류될 수 있는, 영계에 축복받은 가정의 낙원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도 원치 않고, 하나님도 원치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대 혁명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제 영계에서 방망이질해야 돼요. 영계에서 들이 닦달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나타나서 ‘이놈의 자식, 이게 뭐냐?’ 하며 갖겠다는 것을 다 파탄시켜 놓고 좋다는 것은 다 없애 버리는 거예요. 이런 놀음이 벌어지지 않고는 청산할 길이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뜻길에 들어와서 일을 하게 된다면 월급을 많이 받겠다는 생각을 부정해야 돼요. 월급을 안 받고, 내가 월급을 몇십 배 하늘 앞에 만들어 드려야 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야 될 길이에요.
통일교회 패들이 돈을 생각하고, 생활 무대의 자기를 생각하고 있는 사실이 영계에 가서는 시인되고 긍정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 부정되고 분립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바치고도 부족해서 왼손이 모르게끔 해야 돼요. 선생님은 돈을 몇백억, 몇천억을 썼더라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한 세계에서 환경 여건을 넘어설 수 있는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회가 그걸 부정하지 않아요. 국가가 그걸 부정하려고 안 그래요. 그것을 시정하고 장려하게 되어 있어요. 누가 부정해야 되느냐? 내가 해야 돼요. 사탄세계는 끝날이 될수록 백퍼센트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옹호하는 거예요. 부정하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내 자신, 아담 해와, 남자 여자가 부정해야 돼요.
긍정적인 모든 사실은 하나님에게 부정 받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려면 긍정적인 사실을 완전히 부정해야 된다구요.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하나님이 전부를 부정하니만큼 긍정적인 거기에 속한 개인에서 세계까지 전체를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긍정이 없어야 돼요.
그러니까 미국을 내가 구하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미국 문화를, 기독교 문화를 그냥 그대로 부활된 자체로서 영육을 완성할 수 있게끔 접붙여 주려고 했는데, 전부 다 죽어 버렸다구요. 이걸 전부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기독교가 반대했던 그 터전, 그 흔적까지도 보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부활해야 돼요.
참부모의 혈통적 인연을 중심삼고 창조하던 본성적인 그 기준에 일원화될 수 있는 천국이 되어 있으니만큼, 지상에서도 타락의 핏줄과 관계없는 자리, 본성의 기준에서 천상세계와 언제든지 화합할 수 있는 주체적인 자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화합 화동할 수 있는 자체의 기준이라는 것은 완전히 백 퍼센트, 천만 퍼센트라도 부정해야 돼요. 조상들이 얼마나 더럽혀 놓았어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전부 정리해 놓아야 돼요. 돈이 있다고 돈지갑을 자랑해서도 안 돼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처음 했어요. 내가 지갑에 돈이 있으면 길을 가다가 불쌍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돈을 세지도 않고 몽땅 털어 주었어요. 주면서 조건이 뭐냐 하면, 하늘나라에 플러스될 수 있는 조건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것이 하늘나라에 플러스될 수 있는 조건으로, 자기와 자기 아내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플러스돼야 된다구요. 가정에도 그래야 된다구요.
내가 모든 것을 투입하는 것은 가정의 완성을 위해서예요. 가정의 어떤 불안한 일이나 어떠한 위급한 조건을 중심삼고 이것이 탕감하는 조건으로, 재창조의 메우는 조건이 되어 재까닥 해결된다구요. 그런 일이 많아요. 탕감해 놓으면 상대적으로 반드시 하늘에 선한 결과가, 그 이상의 결과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손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내가 남미에 대해서 재산을 몽땅 투입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나라는 부패해서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국에 대해서도 내가 몽땅 투입해요. 자기들이 잘한다고 하지만 동서남북으로 문제에 걸려 가지고 전부 끊어 놓아야 돼요. 그런 입장인데, 찾아봐야 작지만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거예요.
저런 말씀, ≪지상생활과 영계≫가 필요하지요?「예.」꿈같은 얘기예요. 그 누가 선생님을 믿어요? 그렇지만 이제 영계에 간 사람들이 증거하는 거예요. 상헌 씨만이 아니고 자기 조상들까지도 ‘이놈의 자식, 너 선생님 말씀과 상헌 씨가 해준 얘기를 왜 안 믿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여러분이 가는 영계 앞에 있어서 고개가 되면 안 돼요. 선생님 말씀과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넘어갈 수 있는 데 있어서 고개로 둬서는 안 된다구요. 평지가 되어야 돼요, 평지가. 으레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게 안 돼 있지요?
믿지 못할 게 없어요. 거짓말 왕이 나와서 말해도 그것을 믿으면 거짓말 왕의 모든 재산이나 모든 전부를 말없이 증명한다는 거예요. 몽땅 사탄을 감옥에 넣더라도 불평 못 한다는 거예요. 사탄의 말도 백 퍼센트 기준의 그 말이라 해도 120퍼센트를 넘어가게 되면 20퍼센트에 해당하는 만큼 사탄세계는 무너진다는 거예요. 몇백 퍼센트 있으니까 자기들이 1년 이내에 전부 무너져 나간다는 거예요. 믿지 못할 게 어디 있어요?
만일에 사탄이 거짓말했더라도 거짓말을 참말로 믿고 하나되어 나간다면 자기 기준을 넘어설 때는 하나님 앞에 그 대가를 물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도망가는 거예요. 절대 믿겠다면 도망가는 거예요. 자기 재산, 역사적인 모든 전부를 바침으로 말미암아 자기 몸뚱이까지도 거기에 대가를 치러야 된다구요. 영어의 몸, 감옥에 갇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물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 대해서 어떤 녀석들은 뭐 어떻고 뭐 어떻고 하는데, 말씀을 믿지 못하는 녀석들이 그런 말을 믿을 수 있어요? 말씀을 알고 보니 그 모든 내용과 연결된다 이거예요. ≪지상생활과 영계≫에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보다 더 내적으로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걸 알아야만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가 이해됩니다.」그러니까 이상헌 씨도 ≪지상생활과 영계≫에 기록한 것을 다 믿지 못했다구요. 꿈같은 사실이에요. 가 보니까 사실이에요. ‘아이쿠머니나!’ 한 거예요. 그러니 바쁘다구요.
또 하나님 앞에 간곡히 원한 거예요. 중간역할을 해서 수평화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구덩이가 있고 산이 생겼으니까 전부 헐어 가지고 깊은 데를 메워 평지로 만들어야 될 책임을 누가 해야 되느냐? 자기가 해야 된다 이거예요. 먼저 간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못 하고 있어요. 그걸 자기가 해야 된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고기가 안 물잖아요?「예.」왜 안 무느냐 이거예요. 그게 궁금해요. 기후 때문에 그러냐, 물 때문에 그러냐, 뱃소리를 듣지 않다가 들어서 그러냐 이거예요. 아래에 있다가 처음 올라온 고기들이 뱃소리를 들었다고 해보라구요. 3미터 5미터는 물이 뒤집어져 감탕물이 되고 배창자까지 훑어대는데,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혼비백산해서 멀리 도망가는 거예요. 철모르는 것들은 모르지만 아는 것들은 벌써 멀리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기다려야 돼요. 낚시터에 가서는 조용 조용히 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서 ‘왕왕왕’ 하게 되면 15분 내지 30분은 기다려야 돼요. 지내 보니 그래요. 조그만 것들은 뭘 몰라 가지고 막 물지만 큰놈들은 절대 안 물어요. 말만 들려도 사람이 왔다는 것을 다 알아요. 사람이 오는 것, 뱃소리를 다 모를 것 같아요? 배가 지나가면 몰라요? 그리고 사람이 웅성웅성하면 다 안다구요. ‘야, 이거 또 사람이 왔구나!’ 하는 거예요. 큰놈은 안 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생각해 보라구요. 경험 많은 사람은 그래요. 경험이 많은 안테나가 많다는 거예요. 몸에서 전파를 발생시켜서 아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끼리 낚시를 못 간다는 거예요. (웃음) 자식이 있으면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책망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부모의 자리예요. 책망해도 가슴에 남지 않거든. 그걸 잊어버려요. 또 자식도 욕먹은 것을 잊어버리지요? 왜? 사랑이 있기 때문이에요. 사랑이 소화제예요. 안 그래요? 부모한테 아무리 책망 받더라도 다 잊어버려요.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전부는, 아무리 뭘 하더라도 가슴에 남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욕을 하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지요? ‘이놈의 간나! 쌍놈의 간나!’욕을 먹더라도 말이에요. 공석상에서 이렇게 하면 ‘세상에, 저놈의 목사, 때려죽일 놈!’할 수 있는 일이에요. 세상에, 도덕적으로 볼 때 있을 수 없는 사람을 왜 좋아해요? 좋아하지 않을 수 없어요. 욕먹고 나서도 좋거든. 매 맞고 나서도 아이들이 어머니 치마 뒷자락을 붙들고 히히거리고 따라가잖아요?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참사랑이 위대해요.
선생님이 이렇게 있으면 자기들도 모르게 자꾸 끌려 들어가지요? 그런 적이 있어요, 없어요? 그것이 없으면 통일교회가 안 돼요. 망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동기, 자기들 이상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위해 줘야 돼요. ‘저것들은 못사니까 3년만 되면 내가 이걸 해줘야 되겠다.’ 이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쌍하지 않아요. 자식을 대해 공부하라고 채찍을 들고 초달을 치는 것과 같아요. 자기는 5년 뒤에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모든 허물을 덮는 것이 사랑이에요, 참사랑.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아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면 천하에 뭐라고 하더라도 마음에 걸리지 않아요. 편안해요.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해 자빠져 나가는 것은 선생님 때문이라구요. 지금 지옥세계가 다 망해 떨어져 나가지요? 그 나쁜 것을 중심삼고 투입하는 것이 몇십 배, 몇백 배 되기 때문에 동정이 안 가요. 그래야 된다고 생각해요.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은 지나갔다는 거예요. 반대로 하늘 편을 사랑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위해 주겠다는 것보다도 세계를 위해 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세계에 대해 주고 나서 자기 아들딸에게 줘야 되는 거예요. 탕감이 그거 아니에요? 이제 그런 때가 왔어요. 선생님 아들딸들도 집도 사주고 자리잡아 주려고 그래요. 죄가 있든 없든 다 그러는 거예요. 세상의 악다리들을 해방해 주고 천국을 상속해 주려고 하기 때문에 죄가 있든 없든 안팎의 부모로서 같은 입장에서 해주려고 그런다는 걸 알아야 돼요.
‘김중수, 다 팔아 와!’하면 전부 팔아 와야 돼요. 말하면 그 일족을 전부 팔아 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늘나라 입적을 위해 해방시키겠다는 거예요. ‘자기 나라를 팔아 와!’하는 것은 하늘나라를 해방하겠다는 거예요. ‘자기 세계를 팔아 와!’하는 것은 사탄세계를 팔아 가지고 하늘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는 다른 데서가 아니라 자기 편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거지 중의 왕 거지 놀음을 했어요. 선생님이 지금 무슨 말을 했다구요?「거지 중의 왕 거지….」 무슨 거지 중의 왕 거지예요? 세상의 모든 남자 여자들을 자기 아들딸같이 생각하고 못사는 것을 볼 때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거지가 문제 아니에요. 자기 체면이 문제 아니에요. 수욕(受辱)이 문제 아니에요. 그걸 피해 가려고 하면 참사랑, 위하는 삶이 아니에요. 직행하려고한 거예요.
여러분은 뭘 도와주기를 바라지요? 도와 달라는 것이 여러분 집을 보고 도와 달라고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갈 수 있는 하늘나라를 위해 도와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 도움의 가치가 필요 없지만 말이에요. 나무가 자라서 앙상한 가지만 남아 있더라도, 통일교회를 믿어서 뿌리가 뻗쳐 가지고 선생님이 물을 줘서 가지가 더 크고 잎이 나왔어요. 잎은 떨어지지만 잎이 뿌리를 도울 수 있는 일을 해줘야 돼요. 심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놀음, 이걸 바라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기준에서 도와주는 거예요.
그 잎이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자랄 때까지 정성을 들여서 자라서 그 잎이 더 클 수 있는 나무를 심어 가지고 꽃이 피고 열매 맺힐 수 있게끔 영양소까지 연결시키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자기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있게 된 자기가 긍정적인 내용이 아니에요. 부정적인 내용이에요. 하늘로부터 인연돼서 희생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모순된 것을 처리해야 돼요. 언제든지 전체를 위해 투입하는 것이 본성적인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위배되는 것을 사탄은 바라는 거예요. 확실해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이용해 먹으려고 하지 않아요. 여기에 오면 이용해 먹으려고, 일시켜 먹으려고 생각 안 해요. 여기를 거쳐서 다음에 무슨 일을 좋게 할 수 있느냐, 그 길을 모색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일은 5월 14일인데 내일부터 3일간은 뭘 하느냐? 여기가 무슨 성지라구? 「원초 성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근원 성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승리 성지입니다.」 3일 동안에 이걸 기념해야 돼요. 선생님은 혼자 와서 이것을 세우는 데 3년 걸렸어요. 이것을 생각한 사람이 없잖아요? 원초․근원․승리, 에덴동산의 아담가정이 원초의 가정이요, 근원 가정이요, 승리 가정이에요.
여기를 중심삼고, 자르딘을 중심삼고 가정을 완전히 바쳐야 할 때예요. 원초 성지에서 관계가 설정돼요. 구약시대에 타락했고, 그 다음에는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원초, 그 다음에 뭐예요? 「근원입니다.」 근원! 「승리!」 원초, 본연적 기준 앞에 타락한 근원을 빼 버리고야 승리가 돌아오는 거예요. 여기에서 모든 것을 바치는 거예요. 자르딘을 중심삼고 성지에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거예요. 원초, 에덴의 본연의 기준에서 근원을, 타락한 인류의 근원을 뽑아 버려 가지고 승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 해방이에요. 박마리아가 통일교회 가정 파탄, 가정이 가는 항로를 파손시켜 놓은 거예요. 그런데 그 가정을…. 참, 하나님이 사랑이라구요. 상헌 씨에게 보여 줄 것이 있다고 해서 데리고 가서 보여 주는데, 보여 주고 ‘네가 슬퍼할 것이 아니다. 네가 할 책임이다.’ 한 거예요. 세상에! 하나님이 그런 말을 한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선생님에게 부탁해서 내 소원을 이루어 달라.’ 그 말이에요. 내가 그 말 듣고 사흘 동안 여기서 담판 기도를 한 거예요.
원래 성인들과 살인마들의 축복은 3억6천만쌍을 끝내고 하려고 했다구요. 끝내고 나라를 찾고 나서 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나라가 문제 아니에요. 나라는 있으나 없으나예요. 사탄이 굴복했으니 나라는 없어진 거라구요. 그렇지요? 사탄이 굴복했기 때문에 뿌리를 끊었어요. 그건 죽게 마련이에요. 죽게 생겼으니 다 죽어서 거름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되겠어요, 묶어서 불살라 가지고 거름 이상의 재를 뿌릴 수 있게 해야 되겠어요? 손을 가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강제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원하고 있다구요. 참부모의 권한을 가지고 영계를 절반 이상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4월 13일 선거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뭘 지시했느냐? 모든 종교권은 경서를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걸 자랑하려면 그 위에다가 부모님의 이름을…. 부모님의 이름 하에 있는 경서여야 돼요. 그러면 붙어 남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참부모 완성이에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예요. 메시아가 뭐예요? 부모님의 승리권을 세운거라구요. 통일교회 원리에는 없지만 그런 말이 다 선생님을 통해서 나온 거예요. 그걸 이루어 나오는 해결적인 하나의 방패예요. 비석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자르딘 성지를 통해 40일 수련을 모든 축복가정은 거쳐야 되는 거예요. 원초 성지, 근원 성지, 승리 성지에 와서 자기 가정을 성별해야 돼요. 가정 단위로 여기에 와서 선생님이 그랬던 것처럼 땡볕에서 땀을 흘려야 돼요. 국가 메시아들에게 고기 160마리를 잡으라고 했지요? 그렇게 하는 것이 국가 메시아만이 아니에요. 자기 일족이 와서, 3대가 와서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3대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세상에서 제일 귀한 곳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없잖아요? 귀한 것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제방을 쌓는 거예요. 제방을 5미터 높이로 쌓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쌓아 가지고 물바다를 화란(네덜란드)같이 만드는 거예요. 화란이 어떤 땅이에요? 바다보다도 땅이? 「낮습니다.」 그것을 그냥 가만 두어서 나라가 생겼어요? 「둑으로 다 막았습니다.」 둑을 막았어요. 우리는 그 이상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판타날에 우리의 왕궁을 만들자는 거예요. 맑은 물이 솟아날 수 있는 이런 곳을 우리가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구정물을 맑은 물로 만드는 거예요. 인류가 구정물에서 살지요? 한 물을 먹는 거예요. 가정 가정에서 나는 물, 자란 지역의 물을 마시는 거예요. 천만 가지 수질의 물을 먹은 사람들이 살 텐데 이 구정물 가운데 어떻게 살아요? 아마존강을 가 보니까 새까만 물이 흐르더라구요. 아이구, 그거 천국과 낙원과 지옥이라구요.
거기의 큰 고기를 보지도 못하는 거예요. 사람이 어떻게 그 고기를 봐요? 그것들이 어떻게 거기에서 숨쉬고 살아요?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물에서 숨쉬고 사니 얼마나 비참해요? 인류가 딱 그렇다는 거예요. 판타날이 바로 그래요. 이걸 해방시켜 맑은 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살게 해야 돼요.
하나님이 본래 만물을 만들어서 구정물에 집어넣었겠어요? 맑은 물에서 살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이 땅의 맨 깊은 곳을 정화할 때는 세상의 높은 곳은 자동적으로 정화된다 이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고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시작도 안 했어요. 조건만 세워 가지고 이렇게 선언한 거예요.
윤정로도 큰일났구만. 몇 년까지 해먹을래? 지금 몇 년 됐나, 수련소에 온 지? 「햇수로는 3년이고 수련소 맡은 지는 1년 10개월 됩니다.」 40년 동안 한다고 생각해 봤어? 도망갈 것 아니야? 「아버님이 허락하시면 해야지요.」 허락하기는? 내가 허락하지 않더라도 자기들이 만들어서 해야 될 것 아니야? 「예, 평생교육을 하고 싶습니다.」 교육하고 싶은데 몸이 지치고 그렇지. 정 피곤하면 쉬고 싶은 생각도 있잖아? ‘아이구, 누가 좀 대신해 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안 해? 「보람을 가지고 합니다.」
글쎄 물어 보잖아? 보람이고 무엇이고. (웃음) 묻는 대로 대답해야지. 「지치고 힘들 때도 있습니다, 사실은.」 그러니 그렇다고 대답해야지, 보람을 가지고 일한다는 것은 뜻 앞에 있어서 페인트를 칠해 가지고 해먹겠다는 거야. 솔직해야 돼.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야.
아직까지 책임을 못 했어요. 팔십이 뭐예요, 팔십이? 40대에 전부끝내야 할 것인데.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이제는 칼을 들면 내 다리부터 잘라 버려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른 다리보다도 말이에요. 이 다리가, 이 몸뚱이가 책임 못 한 것을 예고하고, 다른 사람 다리를 잘라야 ‘옳습니다.’ 하지.
선생님 아들딸들에게 집을 사주겠다는 것도 내가 사주는 것보다 전세계 통일교인들이 한 나라씩 맡아서 모금해서 사줘라 이거예요. 내가 사주면 얼마나 말이 많겠어요? 어때, 윤정로? 「예, 당연히 해야 됩니다.」 글쎄, 내가 사주면 ‘아이구, 고생하는 통일교회 사람들은 안 사주고 고생 안 한 아들딸을 사랑한다.’ 이렇게 생각하잖아?「저희들 때문에 고생하셨으니까 저희들이 사 드려야지요.」 말이야 붙이면 얼마든지 그렇다고 하지. 하늘땅이 보고, 해와 달이 보고, 만물이 바라보는데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안 된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양준수! 소 4만 마리를 채우기 위해서 내가 사주려고 그러는데, 정정부하고 의논해. 「예.」 김윤상! 「예.」 파라과이의 와시모시가 농장에 가봤다며? 「일전에 갔다고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말을 들어 보니 소가 좋은 종자라며? 「예.」 좀 만나 보라구. 그 다음에 우리가 땅 사려고 했던 것이 있잖아? 「예.」 그것도 알아보고. 「예.」
파라과이가 원래는 불쌍한 나라예요. 내가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30만 헥타르를 정부에서 기부하라고 그랬어요. 그걸 바쳐야 돼요. 그랬으면 이 나라가 벌써 중심 국가가 되는 거예요. 옛날의 자기 영토를 다 찾고도 남아요. 이래서 33개국의 남미 통일국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8대 조건을 중심삼고 제시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리 미루고 저리 미룬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내가 땅을 샀어요.
우루과이, 파라과이, 브라질, 아르헨티나예요. 그래서 파라과이 교회를 사는 것도 제일 좋은 집을 사라고 그랬어요? 좋은 집을 샀나? 「예. 제일 요지에 있는 것을 샀습니다.」 우루과이와 상대적이에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보게 되면 브라질하고 파라과이는 외적이에요. 우루과이하고 아르헨티나는 내적이라구요. 본래가 기독교문화권이거든.
기독교문화권, 구교문화권의 중심이 스페인이에요. 라틴 민족이에요. 포르투갈은 스페인하고 해양에서 경쟁한 거예요. 거기에서 스페인한테 전부 빼앗긴 거예요. 빼앗겼기 때문에 흑인과 화합한 거예요. 스페인은 흑인을 다 죽여 버리지 않았어요? 우루과이는 한 사람 남은 흑인까지다 죽였다는 비석을 세운 거예요. 반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은 백인하고 흑인의 피가 섞였어요. 파라과이는 과라니족이라는 아시아 사람하고 피가 섞였다구요. 아시아 사람이에요. 그것을 다시 복구해야 돼요. 남미에서 공산당도,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도 파라과이가 중심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19년인가 독재자를 보호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독재자를 기르는 독재국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파라과이에 내가 관심을 가진 거예요. 우루과이에 기반을 닦았지만 그 목적, 상대는 파라과이를 중심삼은 거예요. 파라과이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호텔을 만든 것은 문화적인 모든 것을 포함하기 위한 거예요. 앞으로 항구를 중심삼고는 우루과이예요. 육․해․공을 중심삼고 관광 기지로, 남미의 기지로서 출발하는 거예요. 또 남극을 개발하려면 파라과이를 중심삼고는 안 돼요. 우루과이라구요. 지형적으로도 그래요.
그리고 항구를 개발할 수 있는 것은 파라과이도 아니에요. 물주머니의 가운데에 있잖아요? 담수로 둘러싸여 있는 우루과이라구요. 몬테비데오 항구를 지금…. 이번에 아마 계획을 다 했을 거예요. 지금보다 더 큰 25만 톤 배가 수백 척 기항할 수 있는 항구를 만들어서 구라파와 무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와 무역을 하는 거예요. 아시아와 미국이에요.
현재 스페인은, 구교는 미국하고 갈라 세우려고 그래요. 그래서는 안 돼요. 그걸 통합해야 돼요. 그러니 왕창 육․해․공의 기지를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스페인이 계획하고 구교가 계획한 것은 전부 내려가게 돼 있어요. 내가 하는 것이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구교도 따라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외적인 면에서 포위해 버리려고 그래요.
그래서 철도 문제, 그 다음에는 항구 문제, 비행장 문제예요. 그것을 가인 아벨과 같이 묶어 나가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열두 나라를 대표해서 네 나라를 택해 세운 거예요. 열두 곳을 준비한 거라구요. 그래서 파라과이 두 곳, 우루과이 두 곳, 아르헨티나는 배예요. 알겠어요? 보게 되면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여기도 소생․장성․완성이에요. 합해서 열 둘인데 여섯 여섯으로 갈라놓은 거라구요. 구라파에서는 열두 나라로 확장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묶는 놀음이에요. 묶는 데는 기독교, 신교권이에요. 이 말씀을 한 것이 미국에서 한 말씀이라구요. 미국, 장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교와 구교가 싸워서는 안 돼요.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하고 싸워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가 앙숙 아니에요? 그렇다고 해서 아르헨티나가 32개 나라를 통합 못 했어요. 통치하기 위해서 갈라놓은 거예요. 남자들은 공부를 안 시켜서 무식쟁이로 만들어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먹고살기 위해서 도둑질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하는 거예요. 지옥 판도를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최고의 영계, 하늘이 어떻다는 것을 지상에서 최고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르침 받아가지고 전부 똥개 소리를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는 비례적으로 영계에 가서 탕감 받아야 돼요.
그래서 파라과이에 땅을 사는 거예요. 어떻게 또 8만 헥타르를 사놓았어요. 3수에 해당할 수 있는 거예요. 파라과이의 오디에도는 어디에 가 있나? 오디에도는 자기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지원한다고 그러더니 왜 도망가? 우리가 그러지 않았지만 내가 여기 있을 동안에 부통령을 죽이고 문제가 생겨서 도망가지 않았어? 「오디에도가 죽이지 않았다고 믿는 사람이 50퍼센트나 됩니다.」 죽였다고 믿는 사람도 50퍼센트 아니야? 「저도 이상합니다.」 몰랐더라도 책임자는 책임져야 되는 것 아니야? 한 나라가 잘못했으면 백성을 대해 나라가 책임 못 하게 되면 나라가 깨뜨려지든지 점령당하든지 하는 흥망성쇠가 달려있는 거예요.
오늘 통일교회에서 여러분이 잘못하면 문선생이 시켜서 했다고 그렇잖아요? 「예.」 누가 살해당했으면 내가 살해하라고 해서 죽였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살해하라고 시켰다, 죽였다고 보는 거예요. 「아닙니다. 우리도 책임을 져야 됩니다.」 임자들은 책임지는 것을 싫어하잖아요? 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게 돼야 여러분을 위해서 탕감일을 했다는 조건이 돼요. 안 그래요? 그걸 인정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누가 거짓말을 많이 해서 도적질을 많이 하느냐의 싸움이에요. 브라질 같은 나라도 옛날에 그랬잖아요? 스페인이 먼저 와서 자리잡으니까, 포르투갈이 자기 자리 한 귀퉁이에서 먹고살면 그만이지 브라질 같은 나라에 들어와서 ‘아이구, 말뚝만 박으면 내 나라 된다!’ 해서 경계선 말뚝을 넓혀 놓은 거라구요. 왜? 주변 국가에 스페인이 들어오는 것에 지지 않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파라과이까지…. 파라과이는 아시아 계열이에요. 잉카 문명, 마야 문명의 후손들이에요. 그걸 다 빼앗아 버린 거예요. 포르투갈이 빼앗아가고, 브라질이 빼앗아가고, 아르헨티나가 빼앗아갔지요?「예.」이걸 찾아야 돼요. 찾는 데는 하나만 되면 다 찾는 거예요. 그것까지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하니까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요.
내가 120명에서 240명을 교육할 수 있는 배를 만들려고 했는데,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때문에 우리 조선회사에서…. 이 김광인이 배짱이 좋아요. 배의 모형까지 만들어 배를 만들 수 있는 계획을 하면 돈을 주겠다고 했는데, 돈 주겠다고 했다고 해서 돈은 주라고 안했는데도 돈을 다 찾아갔어요. 7백만 달러가 들어가는데 벌써 450만달러를 찾아다 썼더라구요.
그리고 조그만 뉴호프 보트 2백 척을 만들 수 있게끔 5천 달러씩중심삼고 백만 달러를 줬는데, 그것도 지금 하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 조선회사를 사기 위해서 해양사업을 벌여 나가는데, 무슨 일이 있어도 살려 나가야 돼요. 박구배가 하는 일도 모험적이에요. 아이 엠 에프(IMF) 때 후원하게 안 돼 있어요. 조선회사도 사서 해양사업의 첨단에 나갈 수 있는 놀음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적이 되어야 돼요.
남극 개발도 크릴새우를 중심삼은 세계적인 사업이에요.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굶어 죽는 사람의 50퍼센트를 살릴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 해양사업을 하려고 그러잖아요? 판타날에 관심을 가져서 더러운 물과 깨끗한 물 사이에 있는 모든 육지를 옥토로 만드는 거예요. 더러운 물과 깨끗한 물 사이에 육지가 있잖아요? 그걸 점령하자는 거예요. 우선 해양 주변 지역 20킬로미터를 땅을 팔고 집을 팔아서 사자는 거예요. 이민 와서 천막 치고 고기 잡고 사냥하면 먹고살아요. 내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바다에서 양식을 해 가지고 고기 새끼들을 놓아주고 사냥터를 만들게 되면 먹고살아요. 바닷가에 얼마나 고기가 많고 짐승이 많아요? 풀들을 잘 자라게 해놓고 먹이는 거예요. 대개 풀을 먹고 살잖아요? 그러면 몰려들게 돼 있어요. 굶기는 왜 굶어요? 지도자가 없어서 그렇지요. 물가를 따라서 짐승도 살고 사람도 사는데 굶어 죽고 있어요. 고기 놔두고 산 짐승을 놔두고 왜 굶어 죽어요?
이것을 해결하면 우선 기아로 1년에 1천5백만 명에서 2천만 명이 죽어 가는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거예요. 절반은 문제없이 구한다는 거예요. 수렵 총탄을 많이 주는 거예요. 1년에 먹고 살려면 몇 상자 필요하다고 하면 배급해 주고, 수렵 총도 반장이 있으면 열 자루면 열 자루를 주어서 이 사람들을 먹여 살리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요? 젊은 사람들이 사냥을 얼마나 좋아해요? 죽자살자 하는 거예요. 낚시도 얼마나 매혹적이에요? 동네 사람들이 너무 먹을 것이 많아서 싫다고 하면 잡아다 줄 텐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여기에서도 매일같이 빠꾸를 잡아오니까 처리가 곤란하지요? 선생님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주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안 잡아오면 좋겠다.’ 그러지요? (웃음) 틀림없이 그런다구요. ‘이제 그만 잡으면 좋겠다.’ 그래요. 석 달도 안 가서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고기 잡아 온 것을 세계 사람들에게 먹여 주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 남거든 파우더를 만드는 거라구요. 남극의 탑 오션에서 잡는 백분의 1, 천분의 1이라도 여기서 고기를 잡아 가루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어제 홍어 말린 것을 자기 집에 가져가서 아들딸에게 잔치해 주겠다는 말을 듣고 ‘거꾸로 하고 있다.’ 나는 생각했다구요. (웃음) 「아버님이 잡으신 것이라고 너무 좋아하며 받았습니다.」 아버님이 잡은 것을 자기 아들딸을 먹이라고 했나? 세상 사람, 가인 세계를 먼저 사랑하라고 그랬지. 그게 선생님 철학이에요.
그러니 ‘36가정이 선생님의 아들딸보다 더 귀하다고 손꼽아 기다리는 아버지다.’ 하며 천대하고 그렇잖아요? ‘그 아버지는 아들딸 없이 어디 잘사나 보자!’ 그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여자대로 속닥거리고 남자는 남자대로 속닥거려서 반대하게 만든 거예요. 요즘에 와서 눈이 뒤집어졌어요. ‘아이구, 아버지가 나쁜 줄 알았는데 세상 만사를 알고 보니 내가 잘못했구나!’ 하는 거예요. 이제 철이 들어온다구요. 봄이 돼서 꽃이 피니까 아름답고 향기 나는 동산을 찾아오지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꽃이 언제 피고 향기가 언제 나냐 해서 언제든지 탄식하고 그런 거예요. 거지 떼거리 같은 36가정을….
우리 형진이가 지금 다 통해요. 그 여자 이름이 토미야, 누구야? 그 색시가 잘못하면 못 들어오게 문 닫아 버려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일 무서워해요. 형진이를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런 뭐가 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날은 ‘아버지, 저 사람을 믿지 마요! 3분의 2는 도둑놈입니다. 두고 봐요.’하는 거예요. 보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뻔뻔스럽게 얼굴에 껍데기를 쓰고 다닌다고 하면서 정 아버지가 못 하면 내가 처단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아버지가 언제든지 혼자 해먹겠어요? 아들딸한테 맡겨야지요. 아들딸한테는 얼룩덜룩해 가지고는 안 통해요. 희면 희고, 깜둥이면 깜둥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현진이를 보라구요. 청년들을 앞장세우는 거예요. 기성가정들은 말 말라는 거예요. 30대 넘어서 결혼한 사람들은 뒤로 가라는 거예요. 처녀 총각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혼남녀 4억쌍을 축복해서 4억3천만 기성가정을 대체해서 앞뒤를 바꿔치라는 거예요.
4억쌍 미혼남녀 축복에 대해서는 지금 무관심해졌어요. 집집마다 간판 붙이고 18세만 넘으면 강제로라도 결혼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때를 놓치지 않아요. 알겠어요? 부모님이 세계 대전환시대를, 2000년 시대를 넘어가기 위해 있는 정성을 다 해서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교차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전라도하고 경상도를 교차결혼시키면 어떻게 되겠어요? 야당 여당이 싸우겠어요? 남북간에 교차결혼을 하면 어떻겠어요? 한국에서부터 해야 된다구요.
이번 축복 때는 전라도 아들딸과 경상도 아들딸을 교차결혼 시킬지 몰라요. 북한하고 남한, 순전한 빨갱이하고 순전한 통일교회 흰둥이하고 교차결혼 시키는 거예요. 빨갱이보다 나아야지요? 양준수, 이보희! 「불평 안 하겠습니다.」 아이고, 말이야 잘 하지.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부터는 산 고개를 넘어서 혼자 집을 사 가지고 살면서 아들딸을 잘 교육해야 된다구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이 머리가 좋아요. 형진이가 학교 공부 안 한다고 해서 2류 학교에 들어가더니 ‘아이구, 내가 이제 하버드 대학 가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 녀석아, 네가 하버드 갈 수 있느냐?’ 하니까 ‘아버지는 날 믿지 못하지만, 제가 하버드 졸업장을 갖다 줄 텐데 그때도 안 믿겠어요?’ 그러더라구요. (웃음)
‘아버지가 머리 나쁘지 않고 훌륭한 부모인데, 남이 열흘 할 것을 나는 사흘하면 합니다.’이러는 거예요. 학교에서 입학하게 해주겠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거예요. 우리 집에 하버드 대학 출신이 많아요. 그걸 보고 미국 사회 고위층의 사람들도 불평을 못 해요. 공부한다면 해요. 운동도 잘 해요.
요즘에는 무술을 하는 거예요.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중국 무술이니 원화도니 뭐니 하라고 한 거예요. 나중에 싸워서라도 이겨야 할 때는 싸워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한을 풀기 위해 때가 돼서 헌법을 통해 가지고 ‘도적놈을 때려잡아서 가두어라!’ 이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힘으로 해야 돼요. 칼을 쓰면 칼로,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싸우지 못하고 참고 나오던 그런 기반, 길을 이어받아 가지고 멋지게 한번 하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또 늦겠네. (웃음) 시간을 내가 단축시켜 가지고 해야 되겠구만. 시간을 내가 또 연장시키는 괴수가 됐으니, 회개할 사람은 여기에 안 남아 있다! 아예 밥도 안 먹고 가야 되겠구만. 「예.」(경배) 한 시간이 늦었어요. 밥 안 먹고 간다고 그랬어요! 「예.」 많이 싸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