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축복

일시: 1977.02.20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의 기원과 내용

​인류의 조상인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타락했다는 것은 떨어졌다는 것이요, 떨어졌다는 것은 불합격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병이 났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임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의 역사는 기쁨의 역사가 아니라 슬픔과 눈물의 역사로 출발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자리가 복될 수 없는 자리인 것임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축복이라는 말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축복의 역사는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축복하는 그 주인은 누구냐? 축복받는 사람과 축복하는 사람이 있는데, 축복받는 사람이 아담 해와라면 축복하는 분은 누구냐? 그분은 하나님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축복을 받아야 되고, 하나님은 축복을 해줘야 된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 축복은 누구 것이냐? 하나님이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그 축복이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이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돼 가지고 인간과의 관계를 가지기 때문에, 그 축복은 하나님의 것이 되는 동시에 인간의 것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축복이란 말을 중심삼고 볼 때, 축복의 내용이 뭐냐? 무슨 상금을 주는 것이냐? 물론 상금을 주지요. 거기에는 우리 인간들이 요구하는 최고의 것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자기의 사업이 잘되면 축복을 받았다, 복을 받았다고 합니다. 혹은, 좋은 아들딸을 가졌으면 그 사람은 복을 받았다고 합니다.

자, 축복을 받는 사람은 남자 여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남자에게 있어서 축복받는, 복을 받는 그 최고의 복이 무엇이고, 여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복이 무엇이냐? 그게 뭐예요? 첫째는 생명의 인연이 맺어질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의 인연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귀한 것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그 생명이 우리 인간들만의 생명이 아니라 생명의 중심되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생명과 결속되고, 그 사랑이 우리만의 사랑이 아니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결속돼 가지고 사랑의 이상을 그릴 수 있는, 사랑의 이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런 자리가 최대의 축복의 자리가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이상을 그려 가는 삶이 축복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사랑에는 상대가 필요하다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그 남자의 생명은 하나님하고 결부된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의 종적인 인연으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생명을 가졌으면 여러분의 속에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요? 여기 있는 남자들, 오늘 새로운 남자들 왔구만. 여러분들은 사랑을 갖고 있어요, 사랑?「예」어떻게 알아요? 암만 있다 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알 길이 없다구요. 또, 나는 혼자 사랑할 것이다 하는데. 혼자 사랑이 돼요? 그런 게 사랑이예요? 사랑이 있기는 있지만, 혼자는 모른다구요.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전기가 플러스만 있는데 전기작용이 일어나요? 그 속에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나타나야 작용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있긴 있지만 모른다구요. 내가 생명을 지니고 있고 사랑도 지니고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좋기를 바라는 이상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는데 혼자 이렇게 기뻐하고 춤을 춘다면 그게 뭐예요? 강아지 새끼라도 데리고 그런다면 그 사람은 미치지 않았지만, 아무것도 없는 데서 그러면 미친 녀석이라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의 지미 카터 대통령이라도 자기가 미국의 대통령이라 해서 아무도 없는데 혼자 강연한다면 그건 미친 놈이예요, 미친 놈. 대통령이라도 미친 사람으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아무리 위대한 사람이라도, 아무리 큰 능력으로 우주를 움직이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그 사람은 아무런 가치도 없는 존재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선생님, 레버런 문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없는데 혼자 이렇게 말한다면 미친 사람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이런 논리로 보면 하나님은 어때요? 아무리 절대적이요,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라 해도…. 하나님에게 사랑이 필요할까요?「예」있기야 있지요. 있기는 있지만 발동할 수 없어요. 발동이 안 걸린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대상도 없는데 하나님이 혼자 '오호 좋다' 한다면 하나님은 뭐예요? (웃음)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에게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논리를 우리는 긍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존재의 세계에는 이상이 움직여야 되고 사랑이 흘러야 된다하는 말도 우리는 여기에서 찾아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노래를 하는데 노래는 왜 해요? 좋아서 노래하는 거예요, 싫어서 노래하는 거예요?「좋아서」그 좋은 것도 혼자 좋아할 수 있어요? 노래에는 말이예요, 좋아하고 싶어서 하는 노래, 좋아하는 노래, 그다음에는 슬픈 노래, 이 세 가지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좋아하려는 노래, 좋아하는 노래, 슬픈 노래, 이 세 가지예요. 그러면 좋아하고 싶어서 하는 노래는 혼자 좋아하고 싶은 거예요? 좋아하는 노래, 그거 뭐예요? 혼자 좋아하는 거예요? 슬퍼하는 노래, 혼자 슬퍼하는 거예요? 그것은 상대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래요?「예」확실해요?「예」무슨 문학사든 역사든 다 그거 세 가지예요. 좋아하고 싶은 것, 좋은 것, 슬픈 것, 그것밖에 없다구요.

자, 그래서, 상대가 필요해요? 「예」 새들이 노래하고, 벌레들이 기어다니면서 소리 내는 그 자체는 자기를 두고 시작하지 않았다구요. 그러니까 원리 말씀을 듣고 알겠지만 그런 거 한번 참고해 보라구요. 그건 그렇다구요. 이 운동도, 작용도 혼자 작용하는 것이 없다구요. 지렁이가 꿈틀꿈틀하는 것도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스타디움에서 뛰고, 달리고, 야구를 하고 하는 게 뭣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것은 상대적인 어떤 목적을 걸고 하는 것입니다. 이 손도 활동하는 한 이것에는 반드시 상대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는 상대적인 관계를 가지고 존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관계를 가지고 존재하는 데는 반드시 주고받기 때문에 작용이 헐어지는 것이고, 그 주고받는 데에서 노래가 있고 이상이 형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극히 당연한 말이라구요.

참은 절대적·유일적·불변적인 것

자,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 머리 기르고 있는 사람들, 당신들도 상대가 필요해요? 필요해요?「예」(웃음) 진짜 참된 상대를 필요로 해요, 가짜 상대를 필요로 해요?「참된 상대요」변하는 게 좋아요, 쭉 가는 게 좋아요? 변하지 않는 게 좋지요?「예」화이(why;왜)? (웃음) 왜, 왜? 불변하는 것이 진리인데, 진리가 뭐고 참이 뭐냐? 참이라는 것은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영원이요,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인 것입니다.

여러분, 보물 하게 되면 그것은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영원하고 유일성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다이아몬드를 생각해 봐요. 다이아몬드가 변하나요? 그게 변해요? 다이아몬드는 굳은 데 있어서 영원성이 있습니다. 유일성을 지니고 있고, 불변성을 지니고 있고, 영원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다이아몬드가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다음에 금도 그렇다구요, 금도. 골드(gold;금)도 마찬가지예요. 골드의 누런 빛, 황금 빛에 있어서는 변하지 않는 거예요. 그것이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 독특한 유일성을 지녔어요. 진주 같은 것도 우아한 빛, 그것이 하모니를 이루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참된 사람이예요, 가짜 사람이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진짜 사람이예요, 가짜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변했다 안 변했다 이래요? 그 변하는 것이 사람이예요? 진짜예요, 가짜예요? (웃음) 마음이 변하는데, 마음이 이랬다저랬다하는데 행동은 변하지 않나요? 마음이 이런데 따라서 행동도 왔다갔다해요, 어때요?「변합니다」행동이 변하면 그다음에 말은?「변합니다」다 변한다구요.

변해서 못 쓸 것은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쓰레기통. (웃음) 그런 것은 인간 세상에 가 보면…. 미국 땅에도 감옥이 있지요? 영계에도 마찬가지로 쓰레기통이 있다구요. 그게 지옥입니다. 지옥은 뭐냐? 변하는 거예요. 믿을 수 없고 매일같이 싸우는, 그런 싸움으로 연결돼 있는 곳입니다. 천국은 어떠한 곳이냐? 말을 한번 하면 그 말이 천년 만년 갈 수 있는 말이요, 행동도 천년 만년의 역사가 벌어지는 행동이예요. 사랑도, 이상도 억만 년을 보장할 수 있는 사랑과 이상을 갖춘 곳입니다.

변하는 게 좋아요, 나빠요?「나빠요」그러면 여러분들은 사람이예요, 사람 아니예요?「사람입니다」그러면 사람은 사람인데 가짜 사람이예요, 진짜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트루 맨(true man;진짜 사람)」그 미국 대통령이 트루만이예요, 트루맨이예요? (웃음) 생각할 문제예요, 이게. 그저 꺼떡꺼떡하고….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우스운가? 보다 변하지 않고 보다 영원할수록 그 정도에 따라서 우주의 가치의 등차(等差), 등급을 매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이상은 변하는 것, 그래요? 「아닙니다」 이상은 절대 변하지 않는 것, 그거 맞아요? 「예」 그리고 그것은 변하지는 않지만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것, 그래요? 「아니요」 또 이상은 둘, 셋, 넷, 어디든지 있는 것이냐, 절대적이냐? 「절대적…」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있는데 인간들이 찾아온, 인류가 가야 할 이상세계가 이렇다 하게 될 때, 민주세계는 어때요? 민주세계가 변해 가요, 안 변해 가요? 「변해 갑니다」 공산세계는? 「변해 갑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중에 어느 것이 참에 가까우냐? 우리는 상식적으로 전부 다 비판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민주세계에서 사니까 민주주의라 하고 공산세계에선 공산주의라 하는데, 어느 게 참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중에 어느 것이 참에 가까우냐 이거예요. 안팎이, 전후가 같아야 되고 상하가 같아야 된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래야 될 게 아니예요? 참이 여기 다르고, 저기 다르고, 꼭대기 다르고, 가운데 다른가요?

공산세계의 공산주의 이론이 어때요? 그것은 변증법입니다. 변증법은 변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변한다는 원리를 중심삼고…. 그거 알아요? 변한다, 변하지 않는다 하는 것은 그 기원을, 그 기본을 변하는 원칙에 두었으니 그것은 진리일 수 없습니다. 변하지 않는 목적, 변하지 않는 존재는 변하지 않는 상대를 추구해야 하는데, 이걸 부정하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상대를 인정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변하지 않는 목적을 인정하지 않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싸워서 하나된다 하는데, 싸워 가지고 하나되는 법이 있어요?

그 말은 여자 남자는 싸워 가지고 하나된다 하는 말과 마찬가지 이치예요. (웃음) 거기에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싸워 가지고 하나된다고 말한다구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전부 다 파괴적 이론입니다. 원리를 전부 다 파탄시키기 위한 이론이라는 결론을 우리는 상식적으로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논리를 무엇으로 방비하고 있느냐? 불신과 위협과 공갈로 방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민주세계는 그래도 신을 믿고 있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원리를 따르려고 한다구요. 진짜는 아니지만 가상적인 것을 표준해서 그걸 변하지 않는 것으로 본다구요. 신을 중심삼은 이건 이상적인 논리입니다. 그리고 민주세계는 대통령이나 백성이나 평등을 주장한다구요. 같다구요. 안팎이 같아지려고, 같지는 않지만 같아지려고 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경계선이 없다구요. 속에 있는 것이 그냥 그대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절대적이고 변하지 않는 사람이 승리한다

공산세계는, 크레물린 궁전에서 뭘하는지 알아요? 전부 다 막혀 있다구요. 아래 위가 전부 다 통할 수 없다구요. 자기의 가정, 아내에 대해서도 마음대로 못하고 자식에 대해서도 통하지 못한다구요. 남편이 아내를 감시하고, 아내가 남편을 감시한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활동하게 되면, 사람을 시키면 벌써 상대방의 어딘가에 감시원을 두는 거예요. '요놈, 어떤가 보자' 하고 말이예요. 그리고 생명을 위협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이상을 착취하고 사랑도 마음대로 다 빼앗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이걸 볼 때, 이러한 보편적인 진리를 중심삼고 볼 때, 공산주의에는 진리의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이 완전히 결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의 친구들의 목을 자르기가 예사지요? 자기의 부모까지 목자르고, 자기 형제들의 목을 잘라 버리는 것도 예사라구요. 지금 민주세 계가 있으니 그렇지, 민주세계가 없다면 그 투쟁 원칙은 자체 외에는 적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자체까지 멸망한다구요, 자체까지. 자유세계의 멸망이 아니라 자체까지 멸망하게 된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류를 전멸시키기 위한 망상적인 사탄의 이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중공하고 소련하고 싸워요, 안 싸워요? 또 그 나라 안에서도 싸워요, 안 싸워요? 서로 싸워서 이상의 공산세계, 하나의 세계가 돼요? 이러한 것이 세계를 지배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공산주의를 쳐 버리겠다고 단연코 선포하고 나선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만 그래야 되겠어요?「아니요」절대요 유일이요 변하지 않는 자리, 그런 입장에 선 사람일수록 이것을 요구하고 있다구요.

공산주의도 좋다 하고 민주주의도 좋다 하는 사람은 왔다갔다하는, 변하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변하는 사람. 여러분, 서양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그렇게 공산주의를 반대해서 이로울 게 뭐야? 가만히 있으면 이로울텐데'라고 합니다. 기성교회가 반대해서도 안 됐으면 가만히 있지 왜 공격을 하고 그러느냐고 합니다. 그러나 그거 각성을 시켜야지요. 선생님은 미국 국무성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하고 미국 국민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합니다. 미국은 망한다 이거예요. 깨져 나간다구요. 또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가 틀렸으면 틀렸다고 한다구요. 그거 말만 하는 게 아니예요. 그것을 고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변하는 자와 변하지 않는 자가 부딪치면 누가 승리하느냐?「변하지 않는 사람」아니라구요. 변하는 사람이 이기지요, 변하는 사람이!「아닙니다」그것은 아누만.

자, 군대에 가서 일선에서 싸울 때, 아침, 저녁으로 마음이 변해 가지고 총을 들고 가면서도 '아이고, 나는 싫어' 하며 후퇴하는 사람하고, 한번 총을 들고 가면 천년 만년 가겠다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을 원해요? 천년 만년 변하지 않고 싸워서 이기겠다는 사람하고 하루 이틀만에 변하는 사람 중에 어느 병정을, 어떤 군사를 원하는 거예요?「변하지 않는…」또, 그리고 무서운 적이 온다고 '아, 불리한데' 하며 자기 결심이고 맹세고다 그만두고 형편되는 대로 살자는 사람하고, 아무리 적이 오더라도, 깨지더라도 지지 않으려고 변치 않고 전진하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참이예요? 전쟁에서 행동도 그렇다구요. 아침 다르고 저녁 다르고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변치 않는 것….

선생도 그렇다구요. 가르침에 있어서 철두철미한 관을 가지고 변치 않는 이런 가르침의 길을 가야지,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른 걸 가르치는 그런 선생을 원해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의 사랑을 중심삼고도 어제는 사랑하고 오늘은 아니고 그러길 원해요, 그저 영원히 사랑하기를 원해요? 「영원히…」 그걸 원하지요? 그걸 원하는 것이 사람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하는 참사람을 찾아 나가는 통일교회

여러분, 남자지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그러면 남자의 정의가 뭐야? 어떤 게 남자예요? 도둑놈이예요, 강도 새끼예요? 어떠한 남자예요? 세상에 나쁜 사람이 여자가 많아요, 남자가 많아요?「남자요」그렇기 때문에 위험한 존재예요, 안전한 존재예요?「위험한 존재입니다」(웃음) 자, 그 위험한 존재가 총끝을 들고 한 방향으로 다니면 모르겠는데, 이게 막 휘둘러 댄다면 얼마나 위험하겠나요? 얼마나 위험해요. (웃음)

여러분, 생각이 총알과 마찬가지예요. 사상이, 생각이 총알과 마찬가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만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쏘고, 이렇게 쏘고…. 그런 거 생각해요? 얼굴도 긁어 놓고, 배통도 찔러 놓고, 전부 다 이렇게…, 그렇잖아요? 그래 가지고 노래를 하고 휘파람을 불면서 뭐 어떻고 오라고 하고, 오라고 하는 것은 왜 오라고 하는 거예요? 이용해 먹겠다는 거예요, 좋게 해주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딴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자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얼마나 위험천만한 거예요? 그게 참된 사람이예요, 가짜 사람이예요? 죽일 놈이예요, 살릴 놈이예요? 그거 대답해 보라구요. 남겨 둘 놈이예요, 처치할 놈이예요?「처치할 놈이요」말했다구요, 틀림없이 말했다구요. 그러면 자신은 그렇지 않은 류에 속하는 사람이예요, 그런 류에 속하는 사람이예요?「그런 류에…」이게 사람이예요? 사람 취급해야 되겠어요?「아니요」그러면 지금 참사람이 아닌데 이 사람을 대접해야 되겠나요, 천대해야 되겠나요? 만약에 하나님이 있다면 이런 놈들을 사람 대접해야 되겠어요, 똥개 대접해야 되겠어요? 똥개를 뭐라고 그래? 여기에는 그런 똥개가 없지? (웃으심) 그래도 불평할 수 없지요?「예」

그러한 인간상이 오늘날 미국의 히피, 이피예요. (웃음) 왜 그러냐? 밥은 매일 먹어야 되지요? 밥은 매일 먹어야 된다구요. 왜? 생명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밥을 매일 먹어야 된다구요. 밥을 먹는 것도 매일같이 그저 신 것도 먹고 짠 것도 먹고 그렇게 돌아 가면서 전부 다 다른 것 먹고 싶어요, 그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한 가지 것만 먹고 싶어요?「좋아하는 거요」마찬가지예요.

밥은 매일 먹어야 되지요? 그러면 사랑은? 사랑은 매일 필요 없지요?「아니요」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아무거나 막 먹을 수 있어요? 밥을 아무거나 막 먹어요? 밥을 먹을 때 좋은 것을 먹으면 기분이 좋고 소화가 잘돼서 병이 안 나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사랑도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만나면 좋고 그게 영원히 가 가지고, 소화하게 되면 매일같이 가면 갈수록 살이 찌게 될 텐데 그런 사랑들을 하고 있어요?

사랑 설사를 매일같이 하고 있어요. (웃음) '그것 참 위대하다. 좋다. 프리섹스는 인류의 이상이다' 해 가지고 매일같이 설사하는 거예요. 눈으로 설사하고, 입으로 설사하고, 코로 설사하고, 마음으로 설사하고, 몸으로 설사하고…. 배에 탈이 나서 설사하는 것은 고칠 수 있지만, 사랑 설사는 고칠 수가 없다 이거예요. 그거 고칠 수 있어요? 고칠 수 있느냐 말이예요?「없습니다」그 병에 다 걸렸다구요, 이 미국 청년들이. 왜 약을 먹고 아편을 먹고 그래요? 왜 그래요, 왜? 이것은 하나님이 최후에 처치 곤란한 것들을 벽에 부딪치게 하고 바위에 부딪치게 해서 산산조각이 나게 하는 거라구요.

지금 보라구요. 현재 미국의 이러한 풍조는 인류를 망치기 위한 풍조입니다. 미국 사람을 따라가지 말라는 거라구요. 이러다가는 미국이 망하나요, 안 망하나요?「망합니다」수련받는 여러분, 어제까지도 그런 행동을 하던 여러분한테 묻노니 이러한 미국이 망할 거예요, 안 망할 거예요?「망할 것입니다」하나님이 있다면 밑둥을 잘라 버릴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없습니다. 그렇지 않은 하나님은 필요 없다구요. 그런 나라를 축복해 주고, 그런 나라가 남아 있게 하는 그런 하나님은 필요 없다구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람을, 우리 통일교회는 참사람을 찾아가자는 거예요. 보라구요. 백인 사회만 좋아하고 흑인 사회와 황인 사회는 싫어하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예요?「아니요」그러면 어떤 사람이예요? 금을 백인만 좋아해요? 흑인, 황인은 싫어하지요? 아, 다이아몬드를 백인만 좋아해요? 흑인종은 싫어하고, 황인종은 싫어해요?「아니요」과거, 현재, 미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주머니 뱃속이나 할머니 뱃속이나, 처녀의 가슴속이나 총각의 가슴속이나, 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사람이나 대통령이나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누구나, 형장에 나가 죽을 사람도 금이 있으면 그걸 버리고 죽으려고 해요, 갖고 죽으려고 해요? 알겠어요?「예」

그래, 미국 청년들이 오늘날 세계 어디서든지 필요로 하는 청년들이예요, 이게? 정부도 필요 없고, 가정도 필요 없고, 누구도 다 필요 없고, 전부 다 외토리예요, 외토리. 나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지만 나 자신은 변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뭘할 거예요? 그런 녀석이 뭘할 거예요? 무엇에 필요하냐 이거예요. 차라리 없는 게 낫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에서 새로운 운동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새로운 운동이. 참의 사랑을 원칙적으로 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정상적인 하나의 주춧돌을 놓아 가지고 맞춰 나가는 새로운 운동이 벌어져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하자는 데가, 그런 놀음을 해온 데가 통일교회입니다.

여러분, 참의 진리라는 것은 마음에서 한번 들어주면 그것을 떼어 버릴 수 없어요. 언제나 그것을 문제삼는다는 거예요, 언제나. 그게 들어가 가지고 전부 수습합니다. 전부 통일해요. 옳고 그른 것을 전부 다 판단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전부 다 절대적이기를 바라고 특권적이기를 바라고 말이예요,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그 본성이 왜 그러냐? 그러한 소성의 본체되는, 중심되는 존재와 언제나 합할 수 있는 소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진리의 내용은 이제 뽑을래야 뽑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통일해 버립니다. 단시간에 혁명을 합니다. 오랜 시간이 아니라 단시간에 혁명이 벌어집니다. 강제가 아니라 자동적으로….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고생하는 건 참사람을 찾기 위한 작전이다

여기 수련생들 손들어 봐요. 여러분은 며칠 동안 말씀을 듣고 혁명이 벌어졌어요? 벌어지고 있어요, 안 벌어지고 있어요? 「벌어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빨라요, 얼마나? 보라구요. 그 레버런 문이 세상에서 말하는 것처럼 세뇌공작을 하기 위해서 무슨 전기장치를 하고 최면술을 써 가지고 그걸 들이대니 해요, 여러분들이 자동적으로 해요? (웃음) 자력에 의해서 했어요, 타력에 의해서 했어요?「자력에 의해서요」여러분들의 마음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힘들여 가지고 '돌라가라' 해서 이래요, 자기도 모르게….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어떤 거예요?「자동적으로요」자동적이예요, 강제적이예요?「자동적이요」

여러분들이 수련받는 동안 레버런 문을 한 번 봤어요? 오늘 처음 봤지요? 「예」 그래, 오늘 레버런 문의 말 듣기 전에는 여러분의 마음이 돌아 갔어요, 안 돌아갔어요? 말을 듣기 전에, 보기 전에 돌아갔어요, 보고 나서 돌아갔어요? 지금 레버런 문을 보지 않고도 펀드레이징하고 별의별 놀음 다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원리강의는 내가 안 한다구요. 전부 다 다른 사람들이 해요. 나도 모르는 사람들이 하고 있어요. 그런데 무슨 장기적 최면술을 걸었다고 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것은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나 전부 다 앉아서 통일해 먹는다는 말이라구요. 그러면 그건 반대도 할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 반대하는 사람을 세뇌해 버리지요. (박수) 그거 그럴 수 있다면 반대하는 사람,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의 편집장한테까지 다 우리가 세뇌공작해 버리지요. 이놈의 자식들…. 가짜는 망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한테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건 이미 이긴 싸움이라구요. (박수)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들은 뭘하는 패예요, 이게? 마약을 먹고 프리섹스를 하기 위한 패예요? 「아닙니다」 그거 한번 해보지요. '해보라구, 이자식들아' 하며 내가 내쫓더라도 안 하려고 한다구요. 그거 해보지, 왜 안 하는 거예요. 자, 젊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었으면 미국 국무성에서 레버런 문에게 표창해야 되겠어요, 벌을 줘야 되겠어요? 「표창이요」

시장에 나도는 물건도 가짜가 많이 나도나요, 진짜가 많이 나도나요? 「가짜요」 진짜는 가만히 두게 돼 있다구요. 어디 있는지 모른다구요.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구요. 나에게 진짜 다이아몬드 몇천만 불짜리가 있다고 선전하나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게 있으면 혼란 때에는 그 다이아몬드를 좋은 색이 나는 비단 보자기에 싸나요, 똥 기저귀에 싸서 감춰 두나요? 똥 기저귀에 싸 가지고 둡니다. 감추게 될 때는 말이예요, 좋은 비단에 싸는 것이 아니라 똥 기저귀에 쌉니다. 도둑이 많으니까 좋은 것은 채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하나님이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의 것은 진짜 같은 데에 안 두는 거예요. 똥 구덩이 같은 데다가 막 해 가지고 쳐 굴린다는 겁니다. 누구도 관심을 안 가지게 말이예요. (웃음. 박수) 이 장소같이 말이예요. 미국의 교회 가운데 이런 교회가 있어요? 의자도 없이 바닥에 앉아 가지고, 아이구…. (웃음) 이런 교회가 있어요? (박수) 여러분들은 여기에 앉는 게 좋아요? 좋아해요, 나빠해요? 「좋습니다」 불평하나요, 불평 안 하나요? 「안 합니다」 왜, 왜, 왜? 이것은 만 우주가 좋아하는 다이아몬드예요. 다리는 아파도 얼굴은 좋아서…. (웃음)

세상 사람들은 통일교회가 이렇게 사는지 모른다구요. 모른다구요. 절대 몰라요. (웃음) 그래, 통일교회 어때요? 똥 기저귀로 둘러싸여 있다구요. 소문 나쁘니 똥 기저귀로 둘러싸인 거라구요. (웃음) 욕심 많은 국무성의 책임자들, 혹은 전부 다 자기 주장하는 이 히피 이피들도 다 관심 없다구요. 틀림없이 이건 냄새 맡는 사람만, 그저 찾겠다는 사람만 찾아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작전상 참사람을 찾기 위해서 이런 작전을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통일교회는 좋은 곳이예요, 나쁜 곳이예요? 「좋은 곳이요」 레버런 문은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요」 뭐 매일 같이 두들겨패는데 행복해요? (웃음. 박수) 행복한 사람인데 왜 행복하냐? 과거가 친구될 것이고, 현재가 친구 될 것이고, 미래가 친구 될 것이고, 전후 좌우 상하, 모든 전부가 친구 될 것을 알기 때문에 행복하다구요. 동서는 물론이고 인종을 초월하는 거예요. 모든 걸 초월할 수 있어요.

자, 내가 지금 뭐냐 하면, 사실은 하나님이 나를 경매시장에 갖다 내놓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가짜 다이아몬드가 많은데 레버런 문도 그 가짜보다도 못한 이런 가식을 해 가지고 가짜 시장에 떡 내가서 경매 붙여진 거예요. 그런데 백인은 안 사겠다고 하고, 황인종은 사겠다고 하고, 흑인종도 사겠다고 하고…. 백인들이 다 싫다고 하니 나중에는 흑인들이 자동적으로…. 꺼풀은 전부 다 가짜 모양을 했다는 거예요. (박수)

요즘에는 운동을 하고 뛰는 데는 절반 이상이 흑인이예요. 미국에서는 해마다 백인은 물러가고 흑인이 등장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 「예」 만일에 이 사람들 앞에 통일교회의 사상만 갖게 하면 백인은 뚝뚝 떨어져요. 백인들이 못 당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은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흑인들에게 복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손해 안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흑인들은 낙심하지 말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 때에 도와준 사람이 흑인이예요. 구레네 사람 시몬이 흑인이예요. 끝날이 오면 흑인들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뭐냐? 사상적으로 위대한 사상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흑인들은 배금주의니 스트리킹이니 뭐 마약이니 하는 것을 절대 하지 말라구요. 흑인 여러분들, 그럴래요? 「예」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할 테예요? 백인들을 때려잡으라는 거예요? (녹음 잠시 끊김)

벌써 두 시간이 돼 가는군요. 딴 얘기 하다가 다 갔습니다. (웃음) 돌아가자구요. 참은 유일하고 불변하고 영원하다는 이 모든 논리는 절대 부정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났다구요. 그러면 그 참 중의 참, 참 중에서 핵심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러브」 러브? 여러분은 사랑 좋아해요? 「예」 나는 사랑 좋아하지 않아요. (웃음) 어떤 사랑을 좋아해요? 「참사랑」 모두 참사랑을 좋아해요? 「예」

참사랑은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되는 데서 나타난다

자, 그러면 그 사랑, 참된 사랑이 뭐냐? 변하는 거냐, 변하지 않는 거냐?「변하지 않는 것이요」그러면 이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도 이 세상에서 변치 않는 사랑의 종류를 한번 찾아보자구요. 뭐예요? 부부끼리 사랑 하는 거예요?「아니요」그다음에 부모가 자식 사랑하는 것이예요? 어떤 것이예요? 어떤 것이 변하지 않아요?「부모의 사랑」

자, 부모의 사랑인데, 자식이 부모 사랑하는 사랑하고 부모가 자식 사랑하는 사랑하고 어느 것이 더 변치 않는 거예요?「부모의 자식 사랑요」부모가 자식을 대하는 사랑은 이 세상의 사랑이 다 변하더라도 변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변하지 않는 사랑을 받는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그 변하지 않는 사랑을 받으려면 그 아들딸도 변하지 않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러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해야 됩니다.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완전히 하나되어야 이 사랑의 인연이 부모의 사랑으로, 자식의 사랑으로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참된 사랑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권력을 가지고, 금력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천만에요. 뭘 갖고? 부모의 지시, 명령에 의해서 하나되는 데에 참사랑이 있는 거예요. 반대로 참된 사랑이 있을 수 없는 데는 어디냐? 반대되는 데서는, 불신하는 데서는 절대 찾을 수 없습니다. 불신의 대상이 되게 되면 완전히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인류 조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아버지요 우리 인류의 조상은 아들딸이었다는 것입니다. 자, 그 참된 사랑이 나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돼야 되는 것이 원칙이예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나되기 위한 원칙이 뭐냐 하면 순종하는 것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말을 순종했나요, 안 했나요?「안 했습니다」불순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었나요, 못 되었나요?「못 됐습니다」그러한 기준을 생각하게 될 때, 여기에서 이러한 기준이 깨진 것을 능가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 하나님에게 복종하고, 그 이상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되기 위한 운동이 벌어지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줄 것이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열리면 거기에는 반드시 참사랑이 나타난다는 것은 가장 이론적이라구요.

그리하여 하나님이 사람과 하나되는 날에는 하나님 것이 내 것이요, 하나님이자 나요, 나자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거 맞아요?「예」그와 같은 원칙이 있으니 남자와 여자간에 부인이 남편에게 '이래 주소' 하면 '예' 하고, 남편이 부인에게 '이래 주소' 하면 '예' 하고, 서로서로가 '예' 하면 하나되나요, 안 되나요? 그렇게 되면 사랑이 점점 도망가나요, 사랑이 더 커 가나요? 그래서 어떻게 돼요? 무엇이 중심 되느냐? 남자가 중심 되나요, 여자가 중심 되나요, 사랑이 중심 되나요?「사랑이요」정말 그래요?「예」그게 문제라구요. 사랑이 중심돼야 돼요, 사랑이. 아무리 이론을 적용해 봐도 그 결론 이외의 결론에는 도달하지 못한다구요.

참사랑의 근원은 하나님

그러면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뭐냐? 오늘날 공산주의가 변증법에 의해서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그러한 생각을, 그러한 사랑의 힘을 변경 하고 혁명할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절대 할 수 없다구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보면, 공산당의 최고 간부의 아들이 공산당 법에 걸려 가지고 사형장으로 나갈 때, 죽으러 갈 때 그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예이, 이놈의 아들아, 잘 죽어라. 어서 죽어라' 이러나요? '아이고, 공산당이고 뭣이고 다 집어치우고라도 이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식을 살려주고 싶다' 하는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어느 마음이 앞서요? 죽으라고 하는 마음이 앞서요, 용서해 주고 동정하는 마음이 앞서요? 어느 마음이 앞서요? 공산주의 이론, 변증법 논리를 가르쳐 준 그 교수들은 어떨까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가 아니예요?「마찬가지예요」그럼 노동자 농민 천국, 뭐 프로레타리아 독재…. 노동자 농민의 아들딸이 죽으러 형장에 나갈 땐 어때요? 그건 다른가요? 달라요?

그것은 자연의 현상이예요, 자연의 현상. 개도 자기 새끼들을 위해서는 죽을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동물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을 혁명 할 수 있어요? 공산주의 이론이 그것을 변경시킬 수 있어요? 그게 통해요?「아니요」이러한 참된 사랑, 본연의 사랑은 아무리 공산주의고 민주주의고 그 무엇이라도 혁명할 수 없다는 거예요. 혁명할 수 없다 이거예요. 변경할 수 없다는 게 결론이예요. 알겠어요? 인정해요? 틀림없이 인정해요, 이론적으로 인정돼요?

그러면 그 부모의 사랑은 왜 그러냐? 왜 그런 사랑이 인간 세상에 남아 있느냐 이거예요. 그 사랑이 어디에서 나온 거예요? 그 부모의 사랑을 날 적부터 갖고 온 거예요, 어떠한 동기의 결과예요?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는 거예요. 그 사랑을 내가 가져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는 동기의 결과예요? 동기적인 입장이예요, 결과적인 입장이예요? 그것은 어떤 것이 기원이예요?「하나님」결국은 여러분의 조상으로부터 조상으로 올라가 가지고 맨 근원에 뭐가 있었다는, 그것의 이름을 하나님이라고 하든, 그런 본체가 있었다는 사실을 여기서 알게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인간은 결과적 존재이지, 원인적 존재가 아니예요. 결과가 그렇다는 것은 원인과 결과는 같아야 되기 때문에 원인과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같은 모양을 닮기 때문에 결과가 그렇다면 원인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원인이 없는데 결과가 그렇다면 그것은 망상적이예요. 그 말은 지극히 과학적이예요.

우리 인간 본심의 근원이 이런 사랑의 불변적 요소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볼 때, 이 우주의 중심이요 우리의 출발의 기점이 그랬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것을 미루어 봐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모이셨으니 부모와 같은 입장에 선 자녀들에게는 평면적인 타락한 인간이지만 그것만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만은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게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열쇠인 것입니다.

참된 종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다는 종교

그래서 종교는 어떤 것이 참된 종교냐? 이런 원칙에 의해서 참을 중심삼고 하늘을 아버지라 하고 땅을 아들이라 해 가지고, 부자의 관계의 사랑이라는 영원한 원칙에 갖다가 결속시키는 내용을 갖춘 종교입니다. 그런 종교일수록 하나님이 세워야 할 종교요, 인류가 세워야 할 종교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철학 가지고 이걸 통합 못 한다면 그건 원리가 아니라구요. 철학 갖고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돈을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다는 것은 사실이예요. 권력 가지고도 하나 못 만드는 거예요. 지식과 돈과 권력 가지고는 세계를 하나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상세계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이의 있어요? 이의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성인이요, 인류를 위하고 천지를 위하고 그러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은 무엇을 가지고 나타나시겠느냐? 이론적인 것으로는 이 변치 않는 사랑을 내세울 것이 틀림없습니다. 오늘날 인류를 구원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하고 이상세계를 추구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게는 하나님이 내세우는 사랑과 일치하려고 하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길 외에는 그럴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게 타당한 결론이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만민을 대해서 부모의 자리에 서는 분이 하나님이예요. 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받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처럼 만인류를 내 형제와 같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다른 거 없다구요. 부모는 자기를 사랑해 주는 것보다도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을 소원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부모가 어떤 것을 좋아해요? 자녀들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형제끼리 더 사랑할 때, 부모가 '야, 이놈들아, 너희들 우리를 더 사랑하지 않고 형제끼리 더 사랑할 게 뭐야?' 그래요? 어때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형제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운동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에게 세상에서 찾지 못하던 하나님의 사랑이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논리는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다 내 형제와 같이 사랑하는 동시에 더 나아가서 먹여 살리겠다, 아들딸같이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이 땅을 구원해 줄 수 있는 메시아가 될 수 있으며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그런 사람이 된다 하는 논리는 당연한 논리입니다.

그러한 이상적인 아버지가 나와야 됩니다. 그러나 이 땅 위의 성자들 가운데는 '형제를 사랑하자, 만민이 형제다'고 주장한 자는 있었지만, 만민의 형제애뿐만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만민을 자녀와 같이 사랑하겠다는 성자는 안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 성자는 하늘이 세운 성자요, 인류가 중심으로 모실 성자라는 결론을 여기에서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에, 그런 놀음을 하고 간 한 사람이 예수님이예요. 인류를 위해 대신 자기가 죽는 입장에 설 때, 그런 부모의 마음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형장에 나가는 자식을 살려주고 싶은 마음을 가진 부모의 마음뿐 아니라 자기에게 총질을 하고 칼질을 하는 사람까지도 용서해 주고 싶고 구해 주고 싶은 마음이 참된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그럴 것 같아요? 역사상에 이런 것이 있었다면 이런 것은 세계를 구하고 세계를 하나 만드는 운동을 일으키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왜? 이 사랑은 누구라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에 녹아나지 않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가 하나될 것입니다. 같은 편의 형제는 물론이고 원수까지도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통일의 이상권이 여기에서 결정된다는 것을 우리는 이론적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공산주의 가지고도 못 하는 것이며 민주주의 가지고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떠한 철학 가지고도 안 됩니다. 이러한 심정적인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주장하는 종교적인 내용을 안 가지고는….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역사시대에 문화권을 창설하는 동기가 되었던 걸 알아야 돼요. 모든 문화도 종교를 중심삼고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종교 중의 참된 종교는 어떤 종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자의 관계를 맺게 하고, 더 나아가서 형제의 관계를 맺게 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의 가정을 이루겠다 하는 그러한 진리의 내용을 갖춘 종교입니다. 그러한 종교일수록 하나님이 세우신 위대한 종교요, 인간이 주장하는 최고의 종교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사명을 못 한 예수

자, 이제 우리는 참된 종교의 핵심적인 내용을 규명해야 합니다. 불교도 여기에 합격이 안 되면 그건 그만큼…. 유교도 그렇고, 회회교 그렇고, 기독교도 그렇고, 어느 종교든지 여기에 가까울 수 있는 종교가 하나님 앞에 가까운 종교입니다. 그런 종교는 하나님이 계시는 한 세계적인 발전을 할 것입니다. 그 종교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을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이론적입니다.

자, 예수를 중심삼고 보면 예수는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독생자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겠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원칙에 맞나 보라는 거예요. 예수가 한 말이 그 원칙에 맞으면 진짜고, 그 원칙에 맞지 않으면 가짜라는 것입니다.

자, 예수가 하는 말이 '아버지는 내 안에 있고 나는 아버지 안에 있다. 하나다'였고, 그다음에 하는 말이 '나는 아버지가 보여 준 외의 일은 할 수 없다. 아버지가 하라는 것은 무엇이든 한다' 그것은 완전히 하나라는 거예요. 그랬나요, 안 그랬나요? 그다음에는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는 '나는 신랑이요,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신부다'라고 했습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더 나아가서는 자기를 주라고, 선생이라고 한 것만이 아니라 친구요, 형제라고 했습니다. 할 수 있는 얘기는 다했다구요.

예수의 말이 간단하지만 이런 핵심의 내용을 갖춘 기독교예요. 성경을 보면 엉터리예요. 그렇지만 이러한 내용을 갖추었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님이 세계적으로 원하는 것이요 인류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세계적으로 발전한 것이며, 그 기독교문화권이 결실된 나라가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계에서 그렇게 이루어져야 되겠나요, 이 몸뚱이를 가지고 그렇게 이루어야 되겠나요? 하나님과 하나가 되려면 뭘 가지고 이루어져야 되겠느냐 이거예요?「몸뚱이를 가지고」

자, 예수가 그런 아버지였다면 이 인류가 예수를 죽이는 것이 소원이예요, 예수에게 절대 복종하는 것이 소원이예요? 어느 것이 구원하기에 더 빠르겠어요?「복종이요」죽이는 것으로 구원의 도리가 성립되겠느냐 이거예요.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그가 죽지 않고 해야 할 분야가 남아 있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오는 데는 오늘날 기독교가 믿듯이 허황천만하게 구름 타고 와요? 구름 타고 오면 망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혼자 하나님의 사랑만 받아 가지고 있다면 그게 완성한 남자예요, 미완성한 남자예요? 예수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요」남자와 여자의 합성이지요, 합성체(合性體)지요?「아니요」(웃음) 너 예수 봤어, 이 녀석아? (유난히 큰소리로 대답한 남자 식구에게. 웃음) 자, 예수가 자기보다 더 훌륭한 여자가 있었다면 '아이고, 저 여자 한번 사랑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합니다」하나님이 볼 때, '야, 이놈아, 안 된다'라고 그랬겠어요, 하나님이 보시고 좋아하셨겠어요?

아버지가 말이예요, 자기 아들이 다 커 가지고 사랑하려고 할 때 '야, 이놈아, 너는 나와 같이 되면 안 된다' 하며 반대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들이 30대의 처녀나 40대의 총각이 돼 가지고 세상도 모르고 혼자 그저 공부나 하러 다니고 회사나 다니며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을 좋아하겠나요. 때가 되어 상대를 찾아 가지고 회사를 등한시하고 다른 것을 못 하더라도 그저 보고 좋아하고 웃는 것을 좋아하겠나요?「상대를 찾아가는 것을…」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같겠어요, 안 같겠어요?「같습니다」하나님은 예수가 장가가는 것을 슬퍼했겠어요, 안 슬퍼했겠어요? 「안 슬퍼하십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을 예수가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찾아보고 그러한 여자가 있다면 틀림없이 할 것이었는데, 그런 여자를 구하려고 생각하기도 전에 죽어 버렸다구요. (웃음) 그러니 다시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와야 됩니다」하나님이 좋았겠어요, 안 좋았겠어요, 원통했겠어요? 「원통했겠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될 때 '아바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이런 말을 했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하나님은 이 땅 위에서 자기 독자가 해야 할 최고의 제일 귀한 것, 결혼을 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채우기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셨는데, 그 독자가 사랑 한번 하지 못하고 장가도 한번 못 가 보고 죽어 가는 것을 보실 때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와서 사랑을 해 가지고 장가라도 한번 가 보고 죽어야 될 거 아니예요. 거기에 하나님의 한이 맺혔기 때문에, 다시 이 땅 위에 보내 가지고 그 일을 이루어야 되겠기에 신랑이라는 예수를 세워 놓고 지금 세계적으로 신부 찾기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신부 만드는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라면 하려고 하던 것을 못 하면 되나요? 해야지요. 그래서 메시아를 신랑으로 보내 줘 가지고 신부 찾기 운동을 해 나온 것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섭리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가 그래야 되겠지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이러한 확실한 내용으로 엮어지고, 하나님과 아들딸이 이와 같은 내용으로 가정을 이루고, 모든 사회가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엉켜져 가지고 나가야 할 하나님의 뜻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기독교가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다 반대로, 옆길로 가니 이놈의 기독교를 하나님이 때려부수고 새로운 기독교를 만들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힘으로 세계를 하나되게 하는 통일교회

그러면 그 새로운 기독교는 참기독교인 동시에 어떠한 내용을 지녀야 되느냐 이거예요. 종교로 찾아 나가는 최고의 내용을 지닌 종교이어야 됩니다. 그래야 발전적 기독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그것을 통일교회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엇을 내세우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복종해서 하나되라' 하는 이 원칙을 내세우는 거예요. 얼마만큼? 아담 해와 이상 하라는 거예요.

우리의 생명이 아담만 못한 생명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 사랑이 아담만도 못한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모든 것을 희생시키더라도 하나님을 믿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을 찾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는 자기를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는 자기를 생각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만을 사랑하면서, 죽음길을 가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이 세상을 볼 때 나 개인을 위주하고 살고 있고, 자기 가정을 위주하고 살고 있고, 자기 회사를 중심하고 살고 있고,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살고 있습니다. 이 자기를 중심삼고 살고 있는 것을 다 뻥 차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는 여기에서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합니다. 전세계 인류는 형제입니다.

여기에서는 민족적 감정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땅에 와서 하고 싶었던 것이 그것이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형제의 인연을 세우고, 더 나아가서는 어머니 아버지 자리까지 받아 이어 나가자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를 먹여 살리자는 것입니다. 우리 손으로 세계를 살려주고, 세계 사람들을 구해 주고, 세계 사람들을 먹여 살리자는 겁니다.

내 생명을 희생하는 길을 가기 때문에, 아무리 천대받고 욕을 먹고 뭐 길가에서 침을 뱉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우리는 상관하지 않는 것입니다. 내 갈 길이 바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면 여러분의 마음에 지금까지 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것입니다. 반대가 오면 올수록 더 강해지는 것입니다. 반대받으면 더 신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것은 굴복하기 때문입니다. 부딪치면 반드시 누가 깨지느냐? 내가 아니라 그쪽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입니다. 이론적으로도 그렇지만, 사실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힘으로 말미암아 하나되고자 하는 그 주동적인 원동력이 어떠한 힘보다도 강할 수 있는 내용을 지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는 세상이 모르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레버런 문을 따라갈래요, 따라가지 않을래요?「따라가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따라오지 말라구. 나는 원치 않아.「따라가겠어요」그래도 따라온다구요. 욕을 해도 따라와요. 매를 맞으면서도 따라온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사랑 때문에요」이 사랑만 가지게 되면 하나님의 가슴속에 들어가 있어도 되고, 하나님의 코를 잡아도 되고, 무얼 잡아도 되고,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천국이든 지옥이든 어딜 가든지 경계선이 없다구요.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어디든지.

세상이 그렇잖아요? 여기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가 되는데, 뭐 학박사 자격이 있어야 돼요? 농촌에서 땅콩밭을 매던 사람이라도 대통령의 사랑을 받으면 한꺼번에 휙 비약하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좋다는 거예요. 눈이 하나 있다면, 눈이 애꾸라면 퍼스트 레이디 될 자격이 되나요, 못되나요? 못 되지요, 사실. 그게 되나요, 안 되나요? 또 다리가 이러해도 대통령의 사랑받는 부인이 되게 되면 퍼스트 레이디예요, 아니예요?「퍼스트 레이디입니다」그래요?「예」나는 믿지 못하겠다구요. (웃음) 이게, 이게 퍼스트 레이디야? (다리를 저는 시늉을 하심)「예」(웃음)

어찌하여 그러냐? 사랑은 모든 것을 통일하고 모든 것을 초월하기 때문에 그 이름 앞에는 어떠한 여건도 성립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죄인이라도 하나님의 사랑만 받게 되면 휙…. 그거 믿어져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이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몰랐으면 벌써 도망갔다구요, 벌써. 내가 도망갔다구요, 내가.

자, 레버런 문의 말을 가만히 들어 보니 이론적인 사람인가요, 이론 맹탕인 사람인가요, 변변한 사람인가요? 어떤 사람인가요? 내가 여러분들 보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한테는 지지 않는 좋은 머리를 가진 사람이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못나서 그럴까요, 잘나서 그럴까요?「잘나서요」그럼 반대예요?「예」알았다구요. (웃음)

통일교회는 이러한 내용의 도리를 중심삼고 이렇게 결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그 무엇으로도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통일적으로 엮어 가고 있다는 사실, 땅에서도 그렇지만 영계의 직접 지도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세상 사람은 모르기 때문에 반대를 하지 알면 큰일나요, 큰일나. 이 벨베디아가 한꺼번에 다 큰일날 거라구요. 철망을 쳐도 사다리를 놓고 기어 넘어오려고 야단할 거라구요.

여기 처음 온 머리 긴 녀석들. 여기에 잘 왔어, 잘못 왔어? (웃음) 레버런 문이 말을 하면 들을 만해요?「예」`너, 나라를 위해 죽어라. 세계를 위해 죽어라' 이렇게 가르치는데 그걸 따라갈래, 이 녀석들아?「예」왜, 왜, 왜, 왜? 세계 전체를 지배하고도 남을 수 있는, 자동적으로 통일하고도 남을 수 있는 위대한 사랑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바위굴을 한 3백 리 뚫고 들어갔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렇습니다」그게 가능하다구요. 죽도록 그저 이렇게 하면서 하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같이하니 발전해

여러분들은 여기에 몇 시에 왔어요? 아침에 온 사람은 몇 시에 와서 앉아 있어요?「세 시요」(웃음) 세 시부터 떠는 거예요. 벌벌벌…. (흉내를 내심) 뭐 스팀이라도 돼 있나? 그게 뭐야, 미쳤지. (웃음) 그래도 좋아요? '벌써 세 시간이나 됐는데 레버런 문 강의를 그만하지, 내가 이렇게 죽겠는데 어서 그만두지' 그래요, '어! 더 하면 좋겠다' 그래요? 어때요?「더 하면 좋겠어요」(박수) 그거 왜 그래요?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배 안 고파요? 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말이예요. 그게 좋거든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거 이해돼요? '이론적으로는 맞지만 사실을 모르겠어' 그럼 그렇게 해보라구요. 사실을 체험한 거라구요. 영계가 열려 오고, 전세계가 전부 다 훤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믿다가 나가더라도 또 들어온다구요. 쫓아내도 또 들어온다구요. 한국이면 한국, 일본이면 일본에서 통일교회를 믿다가 '아이고, 나이 30이 되었는데도 시집을 못 갔는데, 우리 엄마는 시집 가라고 하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언제 축복을 해줄지도 모르고 하니 시집 가야지. 이러다가는 다 망하겠다' 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세상의 잘난 장관감과 결혼해서 잘먹고 좋은 차를 타고 다니면서 세상이 부럽지 않다고 하더라도 죽을 지경이다 이거예요. 다 버리고 도망가 가지고, 이 외국까지 도망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거예요. 좋은 집에서 사는 마나님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펀드레이징하게 되면 돈을 주며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싸우라고 하면서 그러고 있다구요. 도리어 그 자리보다도 이자리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타락한 세상에서의 첫사랑도 못 잊는데 하늘나라의 첫사랑을 잊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 알겠어요? 이런 이론적 근거에 의해 가지고, 체험적이요 실증적인 내용을 가지고 오늘날 세계적인 운동을 하기 때문에 이 단체는 반대받으면서도 발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니,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가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수련생들, 통일교회 교인이 돼 볼래요, 구경꾼이 될래요? 어떤 거예요?「통일교인이 되겠습니다」수염을 깎는 거예요. 거치적 거려요. 뛰려는데 이게 눈 가리고, 이게 어디 숨이 차서 어떻게 되겠어요? (행동을 해보이심) 그래서 깎는 거예요. (웃음) 머리를 기르면 좋다구요. 그러나 뛰어 보라구요. 일해 보라구요. 이거 땀이 나면 큰 사고라구요. (박수) 기르고 싶으면 기르라구요. 기르라고 해도 다 자른다구요.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이 머리를 언제 빗나요? 이거 한 손으로 씻으면서 물 바르면서 나가면서 이래야 될 텐데 이거…. (웃음) 씻으면서 이래야 된다구요. 나가면서 이래야 된다구요. 해 보라구요. 일주일도 못 가서 머리를 자기가 다 자른다구요. 내가 머리 자르라는 얘기를 한마디도 안 했는데 자기가 그게 편리하니까 다 자른 거라구요. 이 다음에 여러분들 히피 되고 싶지요? 한번 해보고 싶지요? 그러면 전부 뜻을 이룬 다음에는 그렇게만 하겠어요? 떠억 꽃을 놓아 가지고 이렇게 다 할 수 있는 때가…. (환호. 박수) 깎는 것이 편리할 것 같아요, 안 깎는 것이 편리할 것 같아요? 어떤 게 좋아요? (함성. 박수)

세상은 모두 망한다고 했지만, 우리는 이렇게 산다구요. (웃으시며) 행복한 사람들이예요, 불행한 사람들이예요? 밥을 안 먹고 이런 찬 땅에 앉아 있더라도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그러면 통일교회 교인이 틀림없이 되겠다는 사람들은 손들어 보라구요. 몇 녀석이나 드나? (모두 손듬) 좋을 게 뭐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고생한다구요. (박수) 솔직이 얘기한다구요, 솔직이. 잘 생각하라구요. 잘 생각하라구요. 기성교회같이 뭐 오라고 하지 않아요. 힘들어 못 간다구요. 가기 힘들다구요.

벌써 뛰기 시작했으면 가는 데는 더 빨리 뛰겠나요, 더 천천히 뛰겠나요?「빨리요」왜? 가속도 원칙에 의해서 더 빨라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뛰는 거예요. 이 미국까지 와 가지고 미친 듯이 자기 돈을 써 가면서, 미쳤다는 소리 들어 가면서 야단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생명, 이상, 사랑에 하나되어야 행복하다

이제 세 시간이 됐다구요, 세 시간.「말씀 더 해주세요」자, 이제는 축복이라는 얘기를 하자구요. (웃음. 박수) 본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하나됐다 하더라도 안 된다구요. 여기에는 횡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여기서는 생명의 일치점, 사랑의 일치점, 이상의 일치점이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디서 먼저 이루어야 되느냐? 그것은 생명 가지고도 안 됩니다. 이상 가지고도 안 됩니다. 사랑을 가지고야만 돼요, 사랑.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디에서 태어났어요?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사랑요」그거 확실히 하라구요. 어디서부터요?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사랑요」그렇게 볼 때 우주의 근본, 이 세상의 이상적 실현이라든가 상대적 실현은 어디서부터냐? 생명에서부터냐, 사랑에서부터냐? 어디서부터냐?「사랑요」그렇기 때문에 천지창조라든가 이상을 실현하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이 세계는 무엇으로 지배해야 되느냐? 생명을 기원으로 하는 것이 아니요 이상을 기원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하는 사람 앞에 완전히 지배당하는 것이 행복이예요, 지배 안 당하는 것이 행복이예요?「지배당하는 것이…」사랑에 있어서는 주관하면 주관할수록 행복하다는 거예요. 주관할수록, 완전히 하나되려고 할수록 행복하다는 거예요. 이러한 사상적인 근원을, 사랑의 근원을 캐 가지고 이상세계를 이루는 날에는 그 이상은 세계를 하나 만들고도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그 사랑이 있는 데는 언제나 생명을 백 퍼센트 격동시킬 수 있습니다. 아침이나 저녁이나, 낮이나 밤이나, 어디에서 쉴 때나 그 사랑이 움직여 통하지 않는 곳이 없는 거예요. 움직이지 못하는 곳이 없는 거예요. 그래요, 안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냐, 어떤 존재냐 하면 부모의 사랑에 동참한 사람입니다. 그다음에는 부모의 생명에 동참한 사람입니다. 부모의 사랑이념에 관여된 자리에서 여러분이 태어난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 사람을 가르키시며 말씀하심) 사랑의 이상에 관련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부모의 생명과 연관되었다구요.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연결 안 되는 것이지요?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하나됐을 적에, 여자 남자의 생명이 하나되고 사랑이 하나되고 이상이 하나된 그 가운데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자리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예요, 하나 아니에요? 뗄 수 있나요? 그 사랑이 있고 그 생명이 있고 그 이상이 있으면 뗄 수 있어요?「아니요」이걸 깨치는 것은 원수예요, 이것을 옹호하고 좋아하는 것이…. 그것 뗄 수 없지요? 여러분들 지금 부모한테 효도하고 하나돼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돼 있어, 이놈의 자식들! 어때? 하나돼 있어, 안돼 있어?

그러한 남자 여자가 부모하고 하나된 입장에서, 거기에서 또 생명과 사랑이 엮어져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그 부부가 갈라질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가는 데는 아들이 가고, 아들이 가는 데는 여편네가 가고 말이예요, 또 며느리 가는 데는 아들이 가고 아들이 가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가게 돼 있지요. 그것이 이상이겠나요, 아니겠나요? 어떤 것이 이상이예요? 갈라지는 게 이상이예요, 안 갈라지는 게 이상이예요?「안 갈라지는 거요」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하나됐겠어요, 안 됐겠어요? 아담하고 해와가 그 사랑과 그 생명과 그 이상에 하나됐는데, 하나님이 하나됐겠나요, 안 됐겠나요? 같은 생명, 같은 사랑, 같은 이상에 엮어졌는데 하나 안 됐겠어요, 됐겠어요? 하나됐겠지요?

자, 미국 아가씨들한테 한번 물어 보겠는데, 시집가면 시어머니 시아버지들을 모시고 살래요, 안 모시고 살래요?「모시고 살겠어요」여기 앞에 있는 몇 사람밖에 대답…. (웃음) 사실 시아버지 시어머니 모시고 살고 싶어하는 사람 지금까지는 없지요? 나는 미국의 그걸 잘 모르는데 여러분 미국 사람은 잘 알겠구만. 그래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는 그 반대가 돼야 돼요.

자, 그러한 것을 세우는 것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뭐 레버런 문에게 국물이 생겨요? 나에게 돈이 생겨요, 뭐가 생겨요? 미국 나라 망하겠으면 망하라지, 한국사람이 왜 나와서 이러는 거예요, 이게? 미국 국민한테 대우나 받아요? 반대받고 그저 뜯기고 하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라구요. 원수부터 사랑….

축복은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이상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더 사랑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더 사랑해요?「레버런 문요」왜? 여러분이 그러기 때문에 내가 욕먹는 거예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를 더 사랑하라구요. 그것이 왜 그래요, 왜? 통일교회는 그런 사람을 전부 다 때려 쫓지 왜 때려 쫓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가정은 타락권 내에 있는 가정이기 때문에, 어차피 이 길을 가야 될 줄 미리 알기 때문에, 그 길을 버리고라도 이 길을 먼저 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한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를 레버런 문 이상 사랑하게 하려고 내가 그런다구요. 그것 알겠어요? 그게 틀렸어요?「아니요」그들이 나쁜 줄 알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내가 자리잡을 때까지 시간을 좀 달라는 거예요. 자리를 잡게 되면 여러분의 집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오지 말래도, 오라고 하지 않아도, 반대를 하더라도 그 집에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내가 준비를 못 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오지 말래도 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생각이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이예요?

이러한 사랑의 원칙이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축복을…. 아담 해와가 하나님에게 순종하고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 생명의 일치, 사랑의 일치, 이상의 일치점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을 못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려고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자라고 있었던 그때에, 선생님이 통일교회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세밀히 이야기해 주는 이런 이론적인 근거에 의해서 사랑이 이래야 된다는 것을 알았겠나요, 몰랐겠나요? 몰랐으면 그다음에 사춘기가 돼 가지고 자연히 그것을 알게 되나요, 모르게 되나요? 그래서 남자 여자를 지었다구요. 남자 여자가 없으면 모르는 거라구요.

자, 하나님의 생명이 아담 해와하고 연결되고 하나님의 사랑이 아담 해와하고 연결되지만, 이게 한바퀴 돌려면 해와하고 통해야 되겠어요, 통하지 않아야 되겠어요? 그게 뭐예요? 횡적으로 하나되게 하는 것이 뭐예요? 그게 부부의 사랑이예요, 부부의 사랑.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나님이 생명이요, 사랑이요, 이상의 주체인데 그 상대적 생명과 사랑과 이상이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이 사랑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 위에 하나님의 생명이 깃들고,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고, 하나님의 이상이 깃든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그것이 변해야 되겠나요, 안 변해야 되겠나요? 영원해야 돼요. 오늘날 그거 이혼할 수 있나요?「아니요」싫다고 차 버릴 수 있어요?「아니요」아무런 책임을 못느끼는, 우주에 책임 없는…. 책임을 안 지고 사랑할 수 있나요?

사랑으로 하나되면 하나님과 하나되고 우주를 얻는다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이상의 무형체(無形體)가 실체로 현현하기 위한 것이예요. 생명과 사랑과 이상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디에서 기뻐하느냐? 여기에서 기뻐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이 약동하고 사랑이 약동하고 이상이 약동하는 거예요. 여기가 사랑과 생명과 이상이 약동하는 권내가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은 신성한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의 사랑은 뭐예요? 추한 것이요, 악한 것이요, 파괴적이예요. 왜?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가 아니냐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남자 여자를 보장할 수 있고 이러한 관계를 가질 수 있어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그러한 모든 사랑형을 중심삼고 '나는 불변의 부모를 중심삼고 불변의 형제를 가져 가지고, 불변의 세계를 통제하고 이 세계와 하늘땅 전부를 이 사랑권 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나 자신이다'는 자각을 갖지 않고는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므로 선생님이 축복해 주기 위해서 묶어 주는 이런 수속을 전부 다 알아야 되겠습니다. 모가지를 잘라도 '나는 불변, 유일, 절대다', 몸뚱이를 잘라도 굴러다니면서 '나는 불변, 유일, 절대다', 다리를 잘라도 '나는 불변, 유일, 절대다' 이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런 신념을 가지라구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받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 한 나는 변하지 않는다. 과거 현재 어떠한 사람이나 어떠한 무엇이 사탄세계의 생명, 사탄적 사랑, 사탄적 이상을 내게서 완전히 빼앗아 가더라도 나는 가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변하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하나님을 돌이켜 가지고 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절대적이 아니면 내가 절대적으로 만든다' 이런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라도 절대 복종을 해요, 절대 복종. '나는 금빛과 같이, 다이아몬드와 같이 굳고 변하지 않는 빛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자리에서 그런 날을 보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 날을 바랐다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이 축복입니다, 축복.

남자 여자가 이제 완전히 하나가 되면, 하나님은 자연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생명보다 강하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임재하기 때문에. 그러면 몸과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일시에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속에서 '야! 좋다' 하면 '입이 좋다' 그런다는 거예요. 같이 말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몸뚱이가 왜 싸우는지를 알아요? 타락을 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떠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마음이 플러스가 되어야 할 텐데 또 하나의 파괴적인 플러스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 몸뚱이가. 이게 경계선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종교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지 못하는 게 아니냐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이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 그러니 마이너스를 없애라 이거예요. 그래서 어떤 종교든지 몸을 치라고 하고 희생봉사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작용을 발전시켜서 마이너스에게 완전히 하나되게 하면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같은 가르침이예요. 알겠지요, 이것을?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찾을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도 필요 없다구요. 그것보다는 사랑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 사랑만 가지면 하나님은 자연히 나에게 온다는 것입니다. 나한테 잡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는 방법, 하나님의 사랑의 방법은 세계 인류를 형제로 생각하고 하나님과 같이 부모와 같이 사랑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벌써 하나님은 나에게 온다는 거예요. 이래서 종교에서 사랑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이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 이러한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축복은 이 자리에서 받지만, 하나되는 이것을 중심삼고 확대만 하면 이 우주는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지금 미국에 레버런 문이 기지를 만들고 있어요, 안 만들고 있어요? 120개 국가에 기지를 만들고 있다구요. 이제 손길만 닿아 가지고 손만 잡게 되어 보라구요. 생명의 힘을 가지고도, 그 무엇의 힘을 가지고도 사랑의 힘을 막을 수 없는데, 정부가 뭐가 어떻고 어떻고 반대한다고 막을 수 있어요? 막을 수 없다구요. 그러한 자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그런 자신을 갖고 있어요?「예」여러분들이 남편을 얻고, 아내를 얻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얻고 우주를 얻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세계 인류를 얻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기 우리 둘에게 광명이 있기 때문에, 우리 사회와 우리 세계와 하늘땅에 광명이 시작된다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내가 하나님을 알고 싶고,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라는 것을 알고 싶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지어 놓고 얼마나 좋아하셨다는 것을 알고 싶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에게 아들딸을 주어서 얼마나 좋아했다는 것을 알게 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젖을 먹이게 될 때는 세계를 안고, 우주를 안고 있는 거예요. '내 생명이 우주와 통할 수 있고, 내 생명이 너에게 주입되고, 우주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내 사랑이 너에게 가고, 우주의 이상이 너로부터 뻗어 나가는구나, 하하하…' 이런다는 거예요.

축복받을 자격을 갖추려면 회개하고 희생하라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다니지만, 애기를 낳아 가지고 넷이 이렇게 같이 다니면 하나님이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따라가십니다」이렇게 가게 되면 하나님도 따라서…. (행동을 해보이심. 웃음) 이건 (꽃이 떨어진 것 보시고) 잊지 말라고, 기억의 조건이예요. 거기서 무슨 노래를 했겠어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거예요. 해와는 그랬겠지요? 그다음에는 남편의 놀라움을…. 우리 남편이 없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남편이 없었으면 이런 것을 어떻게? 남편에 대한 찬양을…. 그다음에는 뭐냐? 애기. 하나님의 사랑이 천년 만년 거침없이 흘러가기를 애기를 걸고 미래를 찬양했을 거 아니예요? 아담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누구를 축복했겠어요? 아담 해와를 축복하기보다도 그 아들딸을 축복했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랬겠지요?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어요? 뒤를 돌아봐도 거리낌없고, 앞을 봐도 거리낌없고, 마음을 들여다봐도 거리낌없고, 진실한, 꽃과 같이 향기를 풍기는 것과 같은 존재로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남편을 찬양하고, 아들딸을 찬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 있느냐 하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예요. 하나님 보기가 부끄럽지 않아요? 남편, 아내 보기가 부끄럽지 않아요? 자식 보기가 부끄럽지 않아요? 그런 사람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봐요. 미국은 프리섹스니 뭐니 해 가지고…. 그러면서 '나는 축복받겠다' 자신 있어요? 축복받을 자신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눈물을 흘리고, 콧물을 흘리고, 입물을 흘리고, 한없이 부끄러움을 느껴 가지고 그럴 때 '얘, 이제 됐다. 그만 울어라' 하나님이 그러고, 참부모가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축복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눈물, 콧물, 입물, 세 가지 물이 합하여 줄줄…. 알겠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이론에 맞는 거예요.

옛날에 그것을 회개 안 해 가지고 어떻게 여자 앞에 나타나고, 어떻게 남자 앞에 나타나고, 어떻게 하늘 앞에 나타나고, 어떻게 참부모님 앞에 나타나요? 그게 틀린 말이예요?「옳은 말입니다」그 자리를 향하여 나가게 되면 백 번 죽어 마땅하다 이거예요. 그 자리에 나가기 전에 그저 고생을 하라고 해도 감사하고, 그 부끄러움을 하늘이 용서하신다면 무슨 짓이라도 해서 가는 것이 통일교회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차피 축복의 길을 가기는 힘이 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입을 벌려 가지고 '여자가 어떻고 뭐 남자가 어떻고' 하는 이런 수작은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런 자격이 있나요? 그런 자신이 있어요? 이것을 알고 볼 때, 자신 있어요? 회개하라구요. 회개해요! 나라에 책임을 다 못한 것을 회개하고, 세계에 책임 못한 것을 회개하고, 하늘땅 앞에 책임 못한 것을 회개하고, 나라 앞에, 그다음 사회, 더 나아가 아버지 어머니 앞에, 자기 스승 앞에 지금까지 행동한 모든 것을 회개해야 돼요.

지금까진 기생충이야! 패물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말은…. 금년이 마지막이예요. 금년이 통일교회에서는 전환시기이기 때문에 이걸 확실히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그것이 가상적이고 망상적이라고 생각해요? 이러한 경지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여러분이 해방받을 수 있고 춤을 출 수 있는 동기가 안 일어나면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잠을 안 자도 기쁘고, 그저 욕을 먹어도 기쁘고, 밤이나 낮이나 전부 다 낮과 같이…. 알겠어요?

공산주의가 노동자 농민을 착취하는 것을 해방해야 한다고 하지만, 사랑으로 해방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거 이론이 맞지요? 아무리 자유 세계를 해방했더라도 사랑으로 해방할 수 있지 그 외로는 할 수 없어요. '나, 그렇게 한번 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어렵다구요. 어려워요. 개인적 고생, 세계적 고생을 전부 책임지겠다고 하면, 여러분을 하나님이 틀림없이 축복할 것입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