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오늘은 어디서 왔다고? 강원도?「경남 창원하고 전남 곡성에서 왔습니다.」어, 왔구만!「예.」곡성에 있는 사람, 형제인지 딱 비슷해. 안경을 끼어서 내가 오해했다구.「저는 천안으로 출발해야 됩니다. (황선조 회장)」이제?「예, 동 책임자들 오늘 아홉 시부터 집회가 있습니다.」혼자 가나?「예.」그래서 언제 오나? 17일날?「16일날에 옵니다.」바쁜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인데, 내가 부럽구만. 자 그래, 잘 다녀오라구.
그리고 이번에 중국의 개문인데, 56개 국의 여자들을 묶어 가지고 이제 여자 남자 경쟁하는데 여자를 내세우려고 그래요. 중국도 이제 우리 페이스에 말려들었어요. 자!
효율이도 서울에 갔지?「예.」그래. 자, 해요.「예. 오늘은 천총관 문흥진 님에 관한 훈독입니다. ‘흥진 님과 영계 통일. 2, 종교권을 넘어서 하나의 세계로’」(≪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3장 참부모와 영계’ 훈독)
『……지옥 문을 열고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 앞에 축복을 해 줌으로 하나님의 혈족적 권한을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완전히 후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건 혁명입니다.』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그다음에 양심혁명, 그다음에?「심정혁명입니다.」심정혁명! 그것을 누가? 여러분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대표로 한 거라구요.
거짓 부모가 탕감이 필요했고, 양심과 몸뚱이가 싸우고 있고,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부모를 모르고, 왕을 모르고, 주인을 몰라요. 그것을 다 터 버려야 돼요. 근본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된다구요. 탕감이라는 법을 없애 버려야 되고, 양심혁명을 없애 버려야 되고, 심정혁명을 없애 버려야 돼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심판이 말씀심판·실체심판·심정심판이에요. 실체심판을 하기 위해서는 뭐냐? 사탄을 이긴 자만이 실체심판권 내에 남아지는 거예요. 사탄을 모르잖아요? 사탄세계를 모르고 있잖아요? 하늘세계도 모르고.
그러니 자기들이 절대 무슨 뭐 결심을 하고, 국가에 절대 맹세를 했더라도 그것이 전부 다 하나님과 하등의 관계 기반이 없어요. 기반이 없다구요. 텅 비었다는 거예요. 빈 세계에 자기가 꿈을 꾸었댔자 빈 세계의 꿈밖에 안 돼요. 기독교인들, 구름 타고 뭐 주님이 와? 그거 미친 것들이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천년만년 그러다가 한 사람도 없이 보따리 싸 가지고, 아버지가 아들을 죽일 때가 와요.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죽이려고 다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 자신까지도 로마 교황청, 고르바초프하고 그다음에 누군가?「김일성입니다.」김일성, 세 사람이, 종교권, 국가권, 그 외의 권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 암살계획을 했던 것이 사실이에요. 자기 뜻대로 안 돼요.
공작하던 도중에 전부 다 적발돼 가지고 재판도 안 끝난 그 과정에 선생님이 모스크바에 고르바초프를 찾아갔던 거예요. 모험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같은 데서는 제발 문 총재님, 소련에 가지 말라고 한 거예요.
왜? 문 총재 암살하려고 계획하던 모든 괴수들이, 소련의 괴물들이 그 분야에 제1, 제2국장이 돼 가지고 있는데, 문 총재가 오는데 국장 둘이 합해 가지고 신원보증, 모스크바에 있어서 모든 교통정리라든가 환경적 안보문제를 책임져 가지고 이렇게 나왔다구요. 몇 달 전에는 죽이라고 명령하던 그 세계가 이렇게 됐다고 나보고 ‘세상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사람입니다.’ 자백하고 있더라구요.
그게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 부책임자까지 미국에 와서 교육받고, 뭐 야당 여당 되겠다는 사람들, 가상적인 가짜 당들이 많아요. 당수급들 7천 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조지 부시 대통령 때 소련의 기간요원 1천 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민주세계에 대해서 일주일 교육한다고 했는데, 하나도 못 했어요. 선생님은 7천 명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7천 명! 케이 지 비(KGB)가 눈 감고 도장 치고, 시 아이 에이(CIA)가 합작해 가지고 허락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해 가지고 두 나라가 반대하다가 도리어 손을 잡아 가지고 뭐라고 할까, 눈 감고 좋다고 빵빵 쳐서 소련에 있는 스파이 공작하던 오야지(おやじ)들, 책임자들을 데려다가 교육한 거예요. 7천 명을 했어요.
돈도 많이 들어가고 모험도 얼마나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 사람이 그런 것을 알기나 해요? 여기 있는 사람들이 말이에요. 꿈도 꾸지 않을 텐데, 꿈에도 생각지 못한 일을 하고 있는데, 기도를 한다고 해도 자기를 중심삼고 기도했지, 하나님이 고개 너머에서 이럴 수 있는 그것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것을 해 드리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뭐 기성교회 목사, 뭐 종교권, 무슨 정치권! 하나님의 사정을 알아 가지고 정치권 선두에 서 가지고 혁명을 하겠다는 사람이 없다구요. 공산주의자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나님 처치하기 위한 혁명을 했어요. 그거 미친 것들! 요즘에는 젊은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공산주의 이론과 사상이 틀리지 않고 지금까지 책임진 사람들이 잘못해서 실패했다고 하는 거예요. 천만에! 하나님이 그렇게 다 만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는 다 망한다고 했지만 지금 세계의 정상에 왔어요. 언론기관으로 말하자면 미국에서는 통일교회가 언론의 왕이라고 하고 있어요. 자기들 국방부, 국무부, 소련, 중국, 브라질, 인도의 비밀까지도 순식간에 캐낼 수 있는 세계적 정보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눈 감은 봉사 같은 입장에서 더듬어 가지고 하는 일이 아니에요. 명령을 명백히 받고 일일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고찬윤이지?「예.」이번에 우리가 양식하려고 하는데, 출발할 때 별의별 사기꾼들이 고찬윤을 이용하려고 했던 것을 영계에서 가르쳐 줄 때, 그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나중에 알아 가지고 세상에, 이럴 수가! 보여 준 그대로의 사람을 뜻 가운데서 하늘이 준비했기 때문에 만나 가지고, 이번에 40만 마리 뭐인가? 무슨 고기?「감성돔하고….」그다음에 농어!「예. 그리고 우럭을 하려고 합니다.」우럭이야 본래 계획했던 것이 아니잖아? 할 수 없이 하는 거지.「예.」
그러니 앞으로 뜻을 모르고 정성들여 가지고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책임자가 못 돼요. 반드시 기도하면 답을 받을 수 있어야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임자도 그래. 정성들이면 갈 길을 다 가르쳐 줘.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혼돈이 벌어져. 자기들 마음대로 하다가는 다 깨져 나가. 잘하라구.「예, 잘하겠습니다.」
돈 받았나?「예, 받았습니다.」얼마?「23억 받았습니다.」은행에 일년 이상 예금하게 되면 그것이 25억, 27억이 넘는다구. 본부에서는 그것을 예금해 놓으면 돈이 얼마야? 4천억 가까운 돈을 가져서 예금하면 이자만 해도 일년에 얼마나 되나? 10분의 1이면 얼마야?「4백억입니다.」100분의 1이면?「40억입니다.」
그러니 타고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말하는 현찰만 지불하고 자기들은 이자 따 먹겠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불평하는 거예요. 그놈의 본부라는 것이 도적놈이라고 말이에요. 당장에 나눠 주랬는데 안 나눠 주고 끼고 있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잘 하라구.「예, 열심히 하겠습니다.」그래, 열심히 하라구.「감사합니다, 아버님.」
그다음에 원규!「예.」받았어?「받았습니다.」얼마?「8억입니다.」왜 8억이야? 자기는 12억….「대출을 받습니다.」정신이 나가 가지고 산속에 사는 원흉 같은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세계적인 낚시협회를 만들어서 한다고…. 자기 마음대로 세계가 움직이나? 그때 말은 12억을 줘야 뭘 하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 바다로 윤태근을 따라다니면서 피싱대회도 했는데, 그래도 떨어지지 않고 붙어 다닌 수가 용해. 여편네가 붙어 다니라고 그랬나, 자기가 혼자 붙어 다녔나? 여편네, 어디 갔어?「잠깐 부산에 갔습니다. 정리하러….」부산? 부산스러운 바람을 타러 갔나, 바람을 치우러 갔나?「치우러 갔습니다.」
여편네가 12억을 얘기해서 그때 계획했던 거야, 자기가 혼자 생각했던 거야?「그건 저 혼자 한 겁니다.」무엇에 12억이야? 자기 도깨비 같은 사람을 누가 줘? 돈 12억이 무슨 뭐 12원이야? (웃음) 그래도 지금 내가 8수, 재출발수예요. 전부 다 자기 사고방식으로 안 된다구요. 정성들여 가지고 영계의 코치를 받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못 돼요.
사돈 영감이 이 무엇이?「이승대입니다.」불쌍하게 됐구만. 혼자 사니만큼 협력해서 해.「예.」협력해야지, 앞으로 자기 혼자만 하면 안 돼.「혼자 안 합니다.」아줌마들도 주요, 여자들을 중요 부처에 임명할 때가 왔어요. 남자들이 세상을 뒤집어 망쳤다구요, 천사세계가. 다 망쳐 놨어요. 여자를 앞세워야 된다구요. 여자는 껍데기 벗겨 가지고 전부 다 팔아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남자들한테 껍데기를 벗기고, 살을 뜯기고, 뼈를 깎였어요? 반대로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복귀 안 돼요.
여자들이 마음 좋아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 가인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전부 다 가죽을 벗겼다가 뒤집어쓰고 있는 거예요. 털이 거꾸로 나요. 털이 없지. 사탄세계는 활동하면 활동할수록 내려가게 돼 있지, 올라가게 돼 있지 않아요. 통일교회는 털이 바로 나는 거예요. 죽지 않고 활동하면 자꾸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지시를 받고 선생님의 명령을 못 받으면 기도해 가지고 정성들인 자만이 천국의 주인이 되고, 정성들인 자만이 각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인맥의 책임자가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알겠어?「예.」협력해서 잘 해 봐.
이번에 내가 지금 전부 다 필요한 것을 몽땅 기반 닦아 주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저께도 기술문제라든가 거기에 대해서 회의도 하고 다 그랬다구요. 자기들 계획대로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기가 기도해 가지고 정성들여야 돼요. 다 그런 사람이 책임자 돼요.
그 가외에 모든 수백 개 사업체 같은 것은 지금 정리하고 있어요. 미국도 94개였는데 38개 회사만 남겼어요. 땅도 많이 샀던 것을 다 팔고. 팔아 가지고 그 비축자금, 북한에 있어서 선생님 고향에 건설할 1억 달러에 가까운 것을 하루에 전부 다 날려 버렸어요. 다 털어 버렸다구요.
미국에 있는 모든 선생님이 쓰던 물건, 30년 동안 쓴 모든 비품들 전부 다 남겼던 것을…. 그 물건들이 130개예요. 13수예요. 정월 13일이 13수이기 때문에 130수를 맞춘 거예요. 그것이 열 세 가지인데 종류별로 재작년에 전부 다 나눠 줬어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어요, 돈 한 푼도. 맨손을 털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머지 돈을 가지고 새로이 새해를 맞이해서 그 돈을 여기 여수·순천에 투입하는 거예요. 여기에 한 4백억에 해당하는 땅, 360만 평 중에서 한 2백만 평을 샀어요. 이제는 160만 평만 사게 되면 화양지역, 정부가 경제특구 관광지역화하는 땅을 완전히 사는 거예요. 지금도 땅만 사는 데 2억이 있어야 돼요. 누가 그런 놀음을 해요? 거지와 같이 손 털고 나서 가지고 발가벗고 일생동안 쌓은 모든 전부를 여수·순천에 갖다가 투입하는 거예요. 잘못했다가는 전부 다 거지 패거리가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 이상 정성들여야 할 것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여수·순천 사람이에요.
그래서 지금 본부를 선생님이 인정 안 해요. 4월 20일날 떠나서 4월 21일에 여기에 도착했어요. 4월, 5월, 6월, 7월, 8월, 그러니 4월 20일, 5월 20일, 6월 20일, 7월 20일, 8월 20일까지 천일국 4년의 4개월 동안에 모든 것을 끝내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을 관여할 필요 없는 거예요. 최고의 정상, 통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예수, 4대 성인들,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 그런 직할권 내의 직접 명령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앞에 세우고 조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가 움직이고 선두에 서서 가게 돼 있지, 지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기성교회가 반대해?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반대하면 나중에 자기들이 모르는 청마루에서 불이 나고, 처마 끝에서 불이 나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목사 장로 싸우던 패들이 원수가 되어서 차 타고 가다가, 하나는 가고 하나는 오다가 둘이 받아 가지고 목사 장로 둘이 한자리에서 죽는 놀음도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 거예요. 너저분한 사탄 편의 그것을 품고 하늘이 가겠다고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요즘에 자살을 많이 하지요?「예.」누가? 쓰레기통이?「지도자들입니다.」어디 어디가 자살했어? 현대, 그다음에?「부산 시장입니다.」대우는 어떻게 됐나? 대우도 했지?「예.」별스러워요. 요전에 파주 시장도 자동차로 그 비서까지 한꺼번에 들어가서 깨져 나간 거예요. 그거 자기들이 하고픈 것이 아니고, 순식간에 그 조상들과 영계에 방해가 되겠으니 치워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 패들이 그러다가 어느 사이에 물려 갈지 몰라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요. 조상들을 해방해 줬지?「예.」조상이 뭐예요? 조상 중의 조상이 참부모인데, 참부모의 뜻을 이루어야 되는데, 참부모의 길을 가는데 자기 일족이 원수예요. 원수가 되는 거예요. 사탄은 아벨세계를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지만, 이제는 아벨이 장자가 됐기 때문에 장자의 입장에서 사탄이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던 거와 마찬가지로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지옥 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 데려가는 것은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에 인물이 하나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해 먹을 수 없다구요. 미국 대통령이나 세계의 대통령 할 사람도 없어요. 문 총재가 해 줬으면 하는 거예요. 공산세계도 문 총재가 해 줬으면 생각하고, 미국도 문 총재가 해 줬으면 생각하는 거예요. 회회교권도 문 총재가 해 줬으면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시대가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축복받으라는 데는 이의가 없어요, 지금. 모슬렘이든 그다음에 유대교, 그다음에 기독교, 축복해 주면 다 끝나지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눈접, 가지접, 그다음에 동서남북의 큰 가지를 갖다가 심는 삽목까지 가능한 거예요. 몇백만, 몇천만 명 되는 그 나라를 한꺼번에 접붙여 가지고 하루 저녁에 천국화하는 거예요. 유엔만 만들게 되면 유엔 헌장을 통해서 하게 된다면 일주일 이내에 세계를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 때가 오고, 그런 페이스를 맞추지 않으면 자기가 탈락된다는 원리적 무장을 안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간 그 뒤에 허리를 딱 붙들고 놓치지 않고 그 행동으로 그 길을 따라 넘어가야지, 딴 데를 갔다가는 옥살박살 지옥의 거름더미가 되고 만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심판이, 대심판이 벌어지고 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 지금 현재 나라가 반대하면 나라가 구덩이에 빠지는 거예요. 구덩이에 빠지게 되면 그 선만 떨어지면 타 버려요. 없어져 버려요.
그러니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끝날에 다 심판하는데 큰 통에, 무저갱 쇠 통에, 한국식 쇠 통, 지옥에 떨어지면 닫히는데 그 쇠통이 끝이 없는 거예요. 무저갱(無底坑), 끝이 없는 쇠 통에서 떨어지면 빼 버리는 거예요. 이것은 빼 버리는 거예요. 지옥을 빼 버리고, 낙원을 빼 버리면 그냥 떨어지기 때문에 무저갱세계, 천년 가면 갈수록 깜깜천지, 소리도 안 들려 가지고 나중에는 전부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우주 공간에서 큰 철통 같은 것이 관성에 의해서 운동하면 전부 다 타 버려요. 자꾸 점점 무거워지는 것보다도 가벼워지니 더 빨라진다는 거예요. 빨라지기 때문에 타 버려 가지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대정리 시대가 오는 거예요. 세상도 몰라 가지고 그냥 그대로써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해 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다 뒤집어 박아요. 통일교회 자체도 그래요.
이번에 통일교회 본부도 다 없어졌다구요. 무슨 표? 청표, 홍표, 흑표,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라고 했어요? 지옥에 안 가겠으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일족을 복귀해야 돼요. 형제들하고 한집안에 축복받은 가정하고 사탄세계의 핏줄이 같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을 없애기 위해서 수천만년 구원섭리를 했는데, 그 원한의 담을 품고 한 가정의 형제라고 부를 수 없고, 자기 부모라고 부를 수 없어요. 강제로라도 축복받았으면, 형님이라도 ‘형님이 뭘 잘했느냐? 통일교회를 반대했느냐, 안 했느냐?’ 이거예요. 일족을 모아 가지고 반대하라고 해도 반대할 사람이 한 마리도 없어요.
‘여러분 10배 이상 내가 반대하면 여러분을 다 죽이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그 대신 죽고 싶지 않거든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으라는 거예요. 그렇게 싫어하던 축복을 받으라니까 할 수 없이 축복받으면 하늘나라에 직행하는 티켓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지옥에 가던 길이…. 요즘에 우리가 노래하는 것이 뭐인가? 오고 가는 세월의 길목에 서서 천년바위가 아니에요. 통반격파 하겠나이다! 그것을 못 하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그 노래가 무엇이냐? 운명 직전에 서 가지고 자기가 하늘 앞에, 공의의 심판대 앞에 증언하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통반격파하라는 모든 일을 했습니다. 부모의 말을 듣고, 부모의 나라의 뜻을 따랐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변호사, 검사, 판사가 그것을 다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변호사를 예수님이 했지만 지금 때는 선생님이 여러분을 변호해 주지 않아요.
여러분 축복가정, 여러분 아들딸이 반대받던 것을 변호해 줘야 할 텐데, 변호사의, 그 가정적 변호사의, 그 형제 가운데 형제의 말을 안 듣게 된다면 검사의 규정, 사탄의 규정에 의해서 지옥에 가게 돼 있어요. 사탄까지도 하늘 편이 돼 가지고 옹호할 수 있는 법을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는데, ‘너는 법을 다 지켰느냐, 안 지켰느냐?’ 이거예요. 지옥 갈 수 있는 그 자체의 습관성, 모든 민족성, 지금까지 세상에 있던 어미 아비, 몇 대 조, 친척 전부 다 부정해 버려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무자비하지 않고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사탄이 죽여 가지고 지옥에 갔으니 이것은 죽이는 것보다 죽기 전에 축복해 주면 천국 가요. 산 사람을 천국 데려가자는데, 복을 주려고 하는데 반대하겠어요? 반대해 가지고 죽어 보라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서 바로 서지를 못해요. 거꾸로 선다는 거예요. 270도 하게 되면 거꾸로 서는 거예요, 자기가 반대한 기준을 중심삼고.
그것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거짓 부모가 그렇게 설 수 있게 만들었으니 그것을 탕감해 주고 해원해 가지고 석방시대까지 선포했기 때문에 바로 세우더라도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지금 사탄권 제거, 가인권 제거, 탕감시대 철수 다 했지?
선생님이 이렇게 해라 하면 믿고, 손잡고 일어서라고 하면 손잡은 것같이 해 가지고 일어서면 일어서는 거예요. 엎드려 가지고 죽을 녀석이라도 ‘일어서!’ 하면 믿고 일어서면 일어서는 거예요. ‘바로 와. 나를 따라와.’ 하는 대로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언제든지 자기들이 통일교회를 이용하면, ‘아이구,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고 선생님이고 무엇이고 우리만 잘살면 된다.’ 하는 사람은 두고 보라는 거예요. 왱가당댕가당 다리로부터 부러지고 허리가 부러지고 쓰러지게 돼 있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사랑을 말했지만 이제는 심판을 말하게 돼 있어요. ‘방해되는 사람은 전부 다 정비해야 되겠습니다.’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여러분의 기도를 들어주겠나, 선생님의 기도를 들어주겠나? 60억 인류가 ‘아이고, 우리를 살려 줘야지. 참부모가 우리는 관계없습니다. 그 녀석의 말을 들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에게 기도해 보라구요. ‘이 미친 자식들아!’ 하지.
기도하게 되면 그 다음날, 그다음에 천벌이, 철주가 이마를 까 버린다는 거예요. 아고고고! 잘살겠다고 기도하던 판에서 장사판이 벌어져요. 아나니아 부부를 알아요? 베드로 앞에 자기 물건을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라고 했는데 절반 감추었다가 이것이 탄로나 부부가 장사해서 나간 거예요. 성경에 그런 내용이 있지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선생님의 뜻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 이익을 보다가는 일족이 전부 다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위험천만한 시대에 왔어요.
그래, 자기 소유가 없어요. 자기 소유, 지금 ‘아이고. 전라도 사람 누구누구 이름이다.’ 하지만,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주인이야? 도적 물건, 장물 구매, 훔쳐다 놓은 것을 서로 나눠 가지고 주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철수해 가지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핏줄이 잘못된 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핏줄이 바로 되기 위해서는 축복받기 전에 모든 소유권을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소유의 주인이 돼야 돼요.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만, 사위기대를 완성해야만 세간 나 가지고 소유권이 시작되는데, 사위기대가 있었어요, 사탄세계에? 사탄세계의 소유, 사탄세계의 악한 나라의 소유를 분할 받아 가지고 그것이 영원한 이상적 소유권이라고 할 수 없어요. 전부 부정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성화식(聖火式)이라고 불사르는 것을 했지? 요즘에 흥진 군이 일본에 가 가지고 기원제라는 것을 했다구요. 원하는 대로 다 해 주는 거예요. 죽을 사지에 있는 사람들이 국경선을, 천국의 문턱을 넘어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망할 수 있는 자리에 있었던 그런 자리에서 문턱을 넘어가려면 피를 흘려야 돼요. 문설주에 양 피를 바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소유가 있고, 자기의 애착이 있어 가지고는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런 때가 됐으니 선생님 자신이 전부 다 청산했어요. 선생님의 이름으로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나머지 보관물까지 전부 다 나눠 줬어요. 참,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그 모든 예물들을 전부 다 추첨해 가지고 나눠 줬는데, 제일 못사는 섬나라의 ―나는 그 이름도 모르겠어요.― 부부가 열 세 가지 물품 가운데 여덟 가지 물품을 뽑았어요.
그 집은 앞으로 세계 만민이 찾아갈 수 있는 여행의 성지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쓰던 모든 물건 열 세 품목 중에 여덟 품목이 갔으니, 세계의 누구보다도 충신의 대열 가운데서 칭찬 받을 수 있는 자리를 허락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사람들은 뭐냐? 이제 선생님이 돈이 필요 없을 때가 왔어요. 세계 누구를 도와줘요? 가인을 살려 주었는데, 이제 가인을 처단할 수 있는 때가 오는데. 알겠어요? 누구를 도와줘요? 통일교회의 못사는 녀석들 전부 다, 전라도에 와서 선생님이 돈을 쓴다고 해서 ‘아이고, 선생님을 이용해 먹자.’ 하는 녀석들에게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선생님을 돕겠다는 사람이 끝까지 뼈가 되고 골수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털 뜯어 먹고, 가죽 벗겨 먹고, 살 뜯어 먹고, 뼈 깎아 먹고 골수까지 먹으려고 하면, 이용하려 하면 그건 국물도 없어요. 무저갱, 끝이 없는 지옥에, 깜깜한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얼마나 깜깜한지 사람이 있는지 몰라요. 옛날에는 지옥에 들어가도 옆 사람을 다 보고 원성을 다 들을 수 있지만, 그 깜깜한 지옥에 떨어지면 수천만의, 수천억의 지옥에 떨어진 사람이 암만 소리를 질러도 다 듣지를 못해요. 다 보지를 못해요.
혼자 돌고비를 치다가 부딪혀서 깨져 나가 가지고 산산조각으로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없어요. 거기에 영(靈)까지 심판해 버리려고 그래요.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영원히 살 수 있게 했는데, 이것은 영원한 선한 세계에 방해가 돼요. 떠돌이 악한 구름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모아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처단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가인 사랑하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알겠어요? 가인세계까지 천국에 들어가게 해야 돼요, 축복받고.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네 아들딸, 네 손자, 네 일족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입장에 섰던 너희들이, 그 아들딸이 천대해 가지고 억울하고 분하더라도, ‘축복받기 싫다고 반대하던 너희들, 그 축복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 할 때 딱 반대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해서 안 한다고 하면 발로 조상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걷어치우는 거예요. 그들이 하늘 천국 앞에 갈 수 있는, 안내할 수 있는 길은 없어요, 참부모 외에는. 알겠나?「예.」참부모하고 참가정 외에는 없어요. 그런 정리를 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문씨를 버렸어요, 원래는 고향을 떠날 때.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도 버리고, 부모도 버리고. 내가 이 길을 나설 때 사지사판에서 붙들고 가지 말라고 반대하던 패들을 발길로 차 버리고 왔다구요. 여러분도 그럴 수 있는 결단을 내리지 못하면 선생님이 간 고개를 못 따라가요. 알겠나?「예.」
사탄의 핏줄이 꽁지에, 나일론 줄이 꽁무니에 달려 와요. 이것을 누가 끊어 줘요? 여러분은 못 끊어요. 사탄이 윈치로 들면 호르륵 해서 허리 거꾸로 끌려가 가지고 지옥 문턱에 가서 사탄이 차 넣어 버린다는 거예요. 문턱에 갔더라도 ‘차 넣지 못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것을 변호하는 것이 선생님의 권한이에요. 그것을 풀어 놓아 가지고 지옥 문턱에 갔던 사람을 불러서 축복해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세상 천지에 어두움의 그늘에 어디 사탄이 설 자리가 없게끔 깨끗이 정리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어머니 아버지, 형제자매, 통일교회 자기들을 반대하지 않은 그런 일족이 없지? 다 반대했지? 그 대신 이제는 내 말을 들으라는 거예요. 안 들으면 지옥에 가서 천벌을 받고, 땅 위에 살지 못하기 때문에 피난민이 아닌 피난민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 유엔 헌장이 결정되면, 대한민국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말씀을 헌법으로 하게 된다면 말씀을 환영한 사람들은 본토에서 살지만 말이에요.
세계 사람들이 돈을 가지고 자기 있는 소유권을 팔아 가지고 한국 땅을 10배, 5백 배, 몇천 배 주고도 한 평, 다섯 평, 공동묘지 땅을 사기 위해서 자기 나라를 파는 거예요. 왕들이 그래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뭘 모르고, 모른다고 해서 천하에 통하지를 않아요. 모르면 종새끼가 되든가 죽어야 돼요. 갈 길을 모르는 녀석은 죽어야지. 없어져야지.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방대한 하늘나라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 역사의 비밀, 어느 누구도 모르는 것을 가르쳐 줬는데, 그것을 허허허허 방관하는 거예요. 사탄이 뒤에 와서 웃음소리, 춤 소리에 박자 맞추고, ‘나는 저 세계가 좋지, 여기는 잠깐 왔는데 여기는 틀렸구만.’ 하고 돌아 나가 보라구요. 그러면 철추가 내려서 문이 닫히면 천년만년 열 자가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아무리 선생님이 천대하고 쫓아내도 문 밖에 나가서 ‘선생님이 아니면 내가 살 데가 없나?’ 하겠지만, 살 데가 있나 가 찾아보라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양심의 고통이, 지옥에 사는 것보다 더 십배 백배 어두움과 타격이 와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하면 양심에 고통이 오지?「예.」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아저씨도 그래? 저 아저씨!「예.」선생님이 얘기한 대로 하라는 것을 안 하면 양심에 평화가 와, 고통이 와? 아이, 물어보잖아? 머리가 나보다 더 하야니까, 몇 살이야?「지금 예순 아홉입니다.」나한테 먼 까마득한 동생이구만. (웃음)
‘이놈의 자식, 그게 뭐야?’ 물어보면…. 형님이요, 아버지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표한,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왕권을 대표한 부모 앞에 말을 안 들으면 양심이 편안한 법이 없어요. 점점점점 갇혀 버려요. 아이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선생님은 그립지만 가고 싶어도 문전까지 왔다가 대가리를 못 내놔요. 누가 안내해 줘야지.
그래서 식구끼리 하나되라는 거예요. 끌고 들어와 가지고 친구가 안내해 가지고 인사를 하게 된다면 옛날의 심정권을 이룰 수 있지만, 혼자는 못 들어와요. 나갈 때는 혼자 나갔지만 들어올 때는 통일교회 사람 형님이라든가 천사장과 같은 종이라든가 어느 누가 자기를 소개해 들어와서 인사하는 것이 제일 쉽지.
그러려고 해도 지금까지 반대한 것을 아는데 누가 소개하려고 하나? 자기 혈족 외에는 없어요. 아버지, 아들딸, 형제 외에는 없기 때문에 김씨면 김씨 문중만 전도하라는 거예요. 딴 데 전도하는 것은 선생님이 문을 막아 버렸어요. 딴 사람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형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무덤을 파 가지고 조상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조상들을 축복해 주잖아요? 해요, 안 해요 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한국 패는, 전라도 패는 안 하는지 모르겠구만. 안 하는 사람은 안 해 보라구요. 그 법에 걸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수십년 전에 얘기한 것이나 지금 얘기한 것이 같은 내용이에요. 수십년을 얘기했는데 수십년 동안 그 말씀을 듣고 수십년간 핍박받고, 선생님이 고생하는 길에서 옥중 길도 자기 생애의 일같이 드나들고 방문하러 왔다가 눈물짓고 다니던 사람들은 선생님이 고개를 넘어가는 것처럼 훌훌 넘어간다는 거예요.
기러기 새끼가 30년 전에 어미들이 낳아 가지고 히말라야산맥을 넘는 것을 다 알던 것, 그다음에 30년 동안 대대 후손들이 그것을 전파해서 넘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새로 난 새끼들도 히말라야산맥 넘는 것을 배워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딴 길이 없어요. 지금 새로 복중에서 태어난 아기들도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기러기 떼가 대양을 건너고 평원지대, 산맥을 지나는데 날아 넘어갈 수 없어요.
조상들이 남긴 것을 그냥 그대로 따라갈 수 있어야만 그것을 상속 받아 가지고, 여기는 하루 날아와서 쉬는 곳, 여기는 일주일 날아와서 쉬는 곳, 이래 가지고 몇 주일 길이 남았다고 알고 배워 놓는 이런 사람이 있거들랑 항해를 할 수 있고, 공중세계에 있어서 자기가 원하는 천국을 찾아갈 수 있어요. 선조들과 조상의 뜻을 그냥 그대로 계승하는 법 외에는 살아남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전라도 사람이 무슨 대학교 교수고 무슨 뭐 간판 쓰고 나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도지사가 뭐 어떻고…. 도지사가 오면 오는 것이고, 시장이 오면 오는 거예요. 아랑곳 안 해요. 통일원리를 들었느냐? 안 들었다고 하면 까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 기준을 중심삼고, 오래된 사람을 중심삼고 전통이 그러니까 그 전통을 따라가야지, 너희들은 쉽게, 선배들은 고생하고? 고생한 선배들은 치워 버리고 2세가 뭐 자기들이 주인 되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알겠어요?
2세들 알겠나, 2세?「예.」뭐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책임자들이, 젊은 사람들이 주동이 돼?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조상들을 해방시키고 조상들이 따라올 수 있는 기반 밑에서 2세가 앞장서야 된다구요. 다 잘라 버리려면 영계에 간 전부를, 하나님도 낙원이니 지옥을 남겨 놓을 것이 없어요. 쓸어버리고 깨끗하게 완전히 비워 놓는 거예요. 사탄이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 구세주를 보내고 누구를 보내서 우리를 구해 주소.’ 하고….
조직 편성까지 다 해 가지고 그 누더기 판들, 거지 패들, 거름더미가 많은 것을 남겨 놓고 있는 것이 뭐냐? 그것은 하나님이 처리할 것이 아니에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자기 아들딸 사랑하던 이상 사랑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용서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자기 처자를 내버려둬 가지고 그러니 이혼하자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이번에 그래서 열두 성(姓), 열두 성이 뭐예요? 36개 성을 묶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한 형제와 같이 조직 편성해 가지고 나라를 우리 협력해 가지고, 자기 있는 재산을 전부 다 해서라도 ―공산당, 무슨 뭐 보수파, 무슨 뭐 신식파가 있을 수 없어요.― 이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자기의 모든 것을….
구약시대는 물건이요, 신약시대는 아들이요, 성약시대는 자기 부모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을 중심삼고 만물, 한 가정 위에 연결된 모든 것을 희생시키더라도 자기 형제와 자기 민족과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자진해서 그것을 이름도 모르게끔 전부 다 헌금해야 돼요.
그래서 교회 이름으로 전부 다 명의이전 하는데, 안 하는 녀석들은 문제가 된다구요. 그 명령을 언제 했었는데, 자기 소유권을 가진 사람은 재까닥 재까닥 걸려 버려요. 공산당들이 와서 그랬지요? 부르주아 계급은 1만 5천 평만 가져도 무슨 심판?「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 ‘이건 부르주아인데, 1만 5천 평이 있는데 여기에 누구누구를 막살이 살이를 시키고 하수인을 만들어서 돈을 착취한 것이다. 이 사람 살려 줄까, 때려죽일까?’ 해서 ‘없애!’ 하면 그 자리에서 처단해 버리는 것이 인민재판인 것을 알아요?
자기 아들이 보고도 반대 못 하고, 자기 어미가 보고도 반대 못 하고, 자기 친구도 반대 못 하고, 거기에서 보고도 눈 껌벅껌벅 하고 죽는 것을 맞이해야 할 비참한 환경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중에 자기까지 그런 위험한 환경으로 몰려 넘어가 가지고 쫓겨날 수 있는, 민주세계 부르주아 계급은 그 이름을 갖고 있는 것만 가지고도 반동분자로 추방해요. 그것을 막기 위해서 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산지사방(散之四方)을 왕래하면서 방어했다는 사실을 알아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내가 대한민국에 대해서 책임을 다했어요. 박정희시대부터 무슨 통?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 노통(노태우 전 대통령)은 뭐라고 그러나? 물통! 그다음에 뭐예요? 빵통! 김영삼! (웃음) 빵통이에요, 빵통. ‘불(火)’ 아래에 ‘갓머리(冖)’ 해 가지고 ‘나무(木)’를 했으니 집 안에 나무더미가 있어 가지고 쌍불이 붙었으니 그것이 불타겠나, 안 타겠나? 불만 닿아도, 휘발유만 닿아도. 전부 다 나라 팔아먹었어요. 거기에 삼(三)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내 말만 들었으면 천하에 이름 있는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순식간에.
반대하는 김영삼이 뭐 통일교회를 없애? 이놈의 자식! 네 아들딸이 뭘 했고, 네가 뭘 했다는 것을 다 감아 쥐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언론계의 세계적인 정상에 올라간 거예요. 그것은 내가 재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안팎에 대한,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 안팎에 대한 재료를 다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 부책임자가 왔어요. 이 녀석이 중장이더라구요. 잘생긴 이 녀석이 와서 수련 받고 소련의 수십년 동안 비밀의 내용이 여기에 기록돼 있으니 문 총재만이 이것을 정당하게 판단한다고 해서 자기가 올 때 비밀 보관한 장부, 하나밖에 없는 비디오를 가져와서 ―두 개예요.― 드린다고 해서, 그것을 박보희한테 보관하랬는데 팔아먹었는지 모르지. 내가 그것을 알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것 없어도 케이 지 비(KGB)를 잘 알고, 시 아이 에이(CIA)를 잘 아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대번에 알아낼 수 있다구요.
지금 백악관의 하루 24시간 생활의 1초라도 우리 모르게 하는 일이 없어요. 대통령이 오줌 싸면 가래침은 어디에 뱉고, 오줌 누는 것이 어느 때는 몇 분 걸렸는데 이번에는 몇 초 걸렸다는 그 기록을 해 가지고 일일보고를 백악관 책임자들이 경쟁해서 할 수 있게 돼 있다구요. 왜? 그놈의 시 아이 에이(CIA) 책임자도 믿을 수 없고, 국방부, 국무부도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살려 주려고 하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기 때문에 그 비밀을 문 총재가 알아 가지고 처리할 수 있게끔, 미국을 살려 줄 수 있게끔 지원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다 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상원의원 의사당에서 문 총재를 모셔다가 무슨 평화의 왕 즉위식을 했어? 그거 미친 소리지. 미친 소리가 아니에요. 그 사람들은 사실이에요. 선생님이 백악관에 앉아 가지고 3대만, 12년 동안만 맡았으면 세계를 평화의 세계로 틀림없이 끌고 가게 돼 있고, 이 싸움도 전부 다 끝났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를 자랑 잘 하고 도적 심보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렇지만, 지하에서 아무 말 없이 충성의 길을 가던 사람은 선생님의 발 밑창에 와 가지고 비밀문서를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샅샅이 똥싸개까지 다 드러내 가지고 계장서부터 국장이 돼 가지고 장관이 될 때까지 몇 번 사상이 변천했다는 것까지 기록을 편성하고 있다구요. 그 조사 인맥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알겠나?
한국도 그래요. 조사위원이라는 것이 있지요?「예.」그게 몇 명이나 되나? 전라남도는 조사위원이 몇 명이나 돼?「한 개 면에 열 명씩은 있을 겁니다.」면의 면장서부터 리장 반장, 전부 다 조사위원이 돼야 된다구요. 그런 조직을 하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문 총재에게 사기 쳐 먹으려고 하다가 벼락이 떨어진 거라구요.
신문사를 다 만들라고 벌써부터 그랬지요? 군이면 군 신문을 만들라는 거예요. 주간지, 월간지를 만들라는 거예요. 언론왕이 돼 가지고 어디 면장이면 면장 자체가 특파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사를 쓰는데 속이고 해 먹을 것이 없어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만들었는데, 한국에도 언론기관이 그래요. 지금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든가 <워싱턴 타임스>, 개인 신문사연합 신문사로 해서는 세계의 제일 무서운 자리에, 왕초의 자리에 있는 것이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어느 누구를 긁어라 하게 되면 옥살박살이 될 거라구요.
여기 노무현도 미국에 와 가지고 뭐 자기 마음대로? 발을 들여놓을 수 없어요. 며칠도 안 돼서 쫓겨날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불쌍한 한국에 상처 될 것을 염려해 가지고 허리띠 풀어 놓고 내가 보호해 준 거예요. 보호해 줘서 그렇게 됐는데, 자기네가 와 가지고 자랑하면서, 방미 성공했다고 큰소리하면서 누구누구 때문에 성공했다는 얘기는 한마디 안 하고 누가 잘나서, 외무장관 누구, 대사가 잘나서 그랬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 야단을 하고 있더라구요. 내가 누구보다도, 자기들보다도 더 잘 알고 있는데.
일본 대사니 어느 나라의 미국 대사들이 와 가지고 대통령에게 인사하기 전에 나한테 인사하지 않으면 남아질 수 없다는 것을 그 사람들은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한국 대사, 미국에 가 있는 녀석들, 일본에 가 있는 녀석들, 선진국가에 가 있는 녀석들을 내가 훑어 가지고 한곳으로 모을 수 있는 조직까지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 사람들이 만나자고 해도 내가 만나지를 않아요. 만나면 소문나면 지장이 생겨요.
노태우도 한남동 아랫동네까지 와서 선생님한테 인사 오겠다는 것을 안 만나 줬다구요. 비밀이 없어요. 알겠어요? 요즘에 여수·순천에 와서 드러내놓고 비밀 얘기를 다 하는 거예요. 방해해라 이거예요. 이제 끝장나는 거예요. 죄인은 선생님이 죄인이에요, 전라도 사람들이 죄인이에요?「전라도 사람이 죄인입니다.」판사, 검사, 변호사는 다 알아요. 이미 감정 보고서를 다 가지고 판사는 판결할 때에 문 총재 승리라고 판결할 수 있는 그 시대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따리 풀어 놓고 내가 있는 재산, 내가 있는 실력, 외국에 있는 모든 것들을 여기에 왕창 놓으니 잘난 놈 못난 놈 할 것이 없이 내 말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천국 나라에 입적시켜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천일국이 생겼지요, 천일국이? 우리나라가 있나요, 없나요? 응? 나라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라 있어, 이 자식아! 선생님은 사탄세계의 누가 걸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하고 하나되어 있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은 선생님이 가는 데는 따라 들어가게 돼 있어요. 농락해 가지고 자기가 잘났다고 꺼떡거리다가는 다리가 걸리고 팔이 걸리는 거예요.
윤태근!「지금 서울의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다리가 부러졌더만.「발뒤꿈치 뼈에 금이 갔습니다.」그게 어디야? 왼 다리야, 바른 다리야?「오른 다리입니다.」오른 다리가 부러지면 이제 왼팔이 찢겨야 된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령을 했어요. 이건 여기에 와 있으면서도 제주도를 염려하고 앉았어요. 최 차장!「예.」여기 책임자인데 여기를 염려하지 않고 제주도를 염려해, 여기를 더 염려해?「제주도도 아버님의 공관이 있기 때문에….」여기에 제주도를 버리고, 본부까지 버리고 와 있는 거야.
협회를 해체해 버렸어요. 협회에 앉아 가지고 자기 해 먹겠다는 사람을 전부 다 인사조치 해 가지고 고향으로 쫓아 버리라고 했어요.
너희들도 그래, 여기 문씨들. 문씨라고 형님이라는 얘기도 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 문승룡!「예.」성균이, 알겠어? 이 자식아!「예.」그다음에 아들 이름이 뭐이? 진호? 이름이 더 좋다! 그동안에 돌아다니면서 부모님한테 와서 자기 사정 한마디할 줄 모르는 패들 아니야? 그게 사람들이야? 와서는 자기들 자랑했어. 또 잘 들어 주니까 ‘형님은 아무것도 모르고 저렇게 잘 들어 주니까 우리 하라는 대로 하겠구만.’ 하겠지만, 천만에! 이제는 정비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성진이 어머니도, 성진이도 지금까지 반대한 내용, 어머니에 대해서 반대한 것, 지금까지는 다 입 다물고 있지만 이제는 금을 그어야 할 때가 왔어요. 내가 그런 일을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아들딸은 사탄이 지옥에 못 데려가요. 지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까지도 끌어다가 축복을 해 주는데. 안 그래요? 응?「예.」못 데려가요. 지옥 밑창 어디에 있더라도 불러 가지고 ‘성씨가 무엇이던가?’, ‘이름이 무엇이던가?’, ‘아버지가 누구던가?’ 하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져요. 지옥이 뒤집어지고 낙원이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모르고 있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원수들을 정리할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상적 원수, 그다음에는 뭐예요? 국가적 원수, 그다음에 종교적 원수, 가정적 원수예요.
문승룡!「예.」형님 이름이 뭐야? 무슨 균이? 은균이지?「은균이요.」은균인데 평양에서 선생님을 증거하기 위해서 가문들 모이라고 할 때 세상에 미친 소리 하지 말라고 그것을 반대한 것이 자기 형님인 줄 알아? 차 목사가 가서 얘기할 때 말이야.
세상에 그럴 수가 어디 있느냐고 말이야, 자기들이 믿는 신앙이 옳다고 했지만, 지금 다 뒤집어졌어. 그거 해방해 줘야 돼, 그 형님을 너희들이. 축복받고 갔나? 충직이 형수, 아들이 없어 가지고 별의별 고생을 당하면서, 첩을 얻느니 무엇 하느니 할 때 눈물 흘리던 아줌마를 내가 알아.
너도 그렇지? 너도 색시를 내가 축복해 주고 길을 열어 주지 않았어? 그런데 고맙게 생각 안 하고 형님 가는 길하고 내가 가는 길이 다르다고 생각했지. 그랬나, 안 그랬나? 문승룡!「예.」그러니 죽을병에 걸려 가지고 다리를 못 쓰고 걷지 못한 거야. 왼 다리야, 바른 다리야?「왼 다리입니다.」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나았지?「예.」이 녀석, 그걸 알아야 돼. 형님을 몰라봤다는 거야. 세상 형님과 같이 제멋대로 생각했다구.
너도 통일교회에 안 들어오려고 하지 않았어? 자기 친구 무슨? 그 할머니 아들이 장로 누구? 자기 여편네 친척 중에 장로 되는 사람이 있잖아? 무슨 규? 김재규?「재국입니다.」재국인지 재규인지 모르지만 있지?「예.」전도하라는데 왜 전도 안 했어?「아이고, 그 할머니가 안 들어요.」죽자 사자 했어?「본인은 원리가 좋답니다.」좋지만 그 일가 자체가 어디로 갔는지 알아?「결론이 자기 할머니하고 갈라지기 전에는….」갈라지기 전에는? 이미 영원히 원수가 돼, 원수가!
자식인 녀석이 알았으면, 효자라면 죽기 전까지도 충성해서 충고를 해야 할 텐데, 할머니를 따라가 가지고 자기 일족을 망쳐 놔? 그래,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 데리고 다니면서 영계가 있고, 사주팔자 보는 곳에 데리고 다니면서 시험시키지 않았어? 윤청정심을 찾아가고 다 그랬지?「예.」그거 누가 지시했나? 자기가 지시했나? 내가 그들 떨레들이 가깝기 때문에 구해 주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 해 주고….
너희들도 지금도 그래요. 지금 다시 불러다가 만나긴 뭘 만나요? 추풍낙엽이라구요. 썩어서 거름더미밖에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러지. 그럴 수 없어요. 내가 손댔던 것은 실패가 없어요. 서울이면 서울, 평양이면 평양에 가서 교회 때 믿던 사람들에게 이번에 예물을 사 주는데 그 예물과 같은 예물을 사 주려고 했어요.
세월은 지나 가지고 간격이 생겼지만, 눈물을 흘렸던 그때 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의 위로의 대상이었어요. 사방이 몽둥이를 들고, 총칼로, 소리 안 나는 총이 나오면 전부 다…. 목사들이 얼마나 미워했게, 평양 자체가?
그럴 수 있는 때에 있어서 같이 선서했던 사실을 나는 버리지 않았어요. 감옥에 있을 때 그들이 자기 교회 환경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자기들이 믿는 신앙이 떨어졌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 이별하기 위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흰옷을 입고 통곡하면서 뒤돌아보면서 따라가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며 뒤돌아보면서 통곡하던 그 사정을 내가 잊을 수 없어요.
옛날에 신세를 지고 옛날에 인연 있던 사람을 전부 다 살려 주려고 그래요, 여러분보다 앞에 세워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그들은 심적 고통이 수십년 반세기 이상의 심적 고통이에요. 선생님을 부정할 수 없어요. 길가에 가다가 그들은 만나게 되면, 내가 당당히 걸어가는 길 앞에 나타나 보게 되면 그들이 숨게 돼 있지, 내가 숨지를 않아요. 숨는 것을 봤기 때문에 가서 불러 가지고 왜 이렇게 숨느냐고 물으면 마음의 명령이 그래서 그랬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사느냐고 하니 내가 반대하고 나온 발걸음을 내 입으로 어떻게 말하느냐, 자기 입장을 보장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나쁘다고 선전하며 자기가 옳다고 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되다 보니 천하의 양심의 가책을 받고 있는 것을 피할 길이 없다는 거지. 만나자마자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그러는 거예요.
그래요. 영계에 가면 더할 거예요. 알겠어요? 어디 가서 피할 거예요? 피할 길이 없어요. 피할 길이 있으면 내가 이 놀음을 안 하지.
여기서도 이게 뭐예요? 교주라는 사람이 이게 뭐예요? 다리를 보게 되면, 어저께도 다리를 내서 보니 3층 다리예요. 이거 보라구요. 여기 하얗고 말이에요, 여기 하얗고, 여기는 이런 거예요. 지금까지 내복을 안 입었어요. 바지만 하나 입기 때문에 일생 동안 늙었더라도 추워도 이래 가지고 있으니 앉으면 양말을 신고 이건 올라가고 그러니까 이것이 새까매졌어요. 3층 살이 됐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그렇게 살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책임자라는 녀석이 호화판으로 해서 사기 쳐 가지고 도적질 해 가지고 잘 먹고 잘살겠다고? 용서할 수 없어요. 똥싸개까지 뒤집어 가지고 불살라 버릴 거라구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어머니가 요즘에 여기서 요만큼만 해서, 요만큼만 하나만 해서 이것을 넘기라는 거예요. 언제든지 이것만 해 놓으면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이게 드러나니 이렇게 하면 보이지 않아요. 배를 타더라도 편안하게 앉아도 하루 종일 궁둥이가 저려 오니까 꼬임 다리를 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꼬임 다리를 왜 하느냐? 왜 하느냐? 그러니까 이게 검어졌지, 검어졌지.’ 그래요. (웃음)
죄인 취급하는 거예요. ‘아, 우리 어머니가 옳습니다. 꼬임 다리를 안 하면 나는 그렇게 안 될 것인데, 궁둥이가 저려 오니 두 조각을 이쪽 저쪽에서 풀어 주려니 그럽니다.’ 내가 이것을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꼬임 다리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엄마도 그래요. 엄마,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낚시할 때 누가 하지 말라고 했어요? (어머님)」(웃음)
세상에, 그런 아줌마를 데리고 살면서…. 내가 교육을 하고 있는데, 교육이 안 돼요. (웃음) 맨 처음에는, 옛날에는 눈짓으로 교육했는데, 손짓을 하고 오관으로 해도 교육이 안 되고 십관을 움직여도 ‘이제는 여성 해방시대가 오는데 선생님도 내 말을 들어야 천국 갑니다.’ 그런 배짱을 갖고 있어요. (웃음)
가정생활이 행복하겠나, 불행하겠나? (웃음) 그러면서라도 수습하고 가야 돼요. 눈물을 흘리면서도 데리고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원리가 틀어지지? 그러니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손 들고 나이 어릴 때 열 일곱 살부터 36가정부터 한 축복이 무섭기 때문에 어머니를 무시할 수 없어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정(情)의 기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어머니가 할 말이 있으면 열의 열 마디를 하는데 나한테 시정받고 교육받게 돼 있지, 내가 교육받게 안 돼 있어요. 그러니 어머니를 충동하지 말라구요. 서울에 있는 아줌마들이 ‘어머니, 나 왔어요.’ 해 가지고, 옛날의 누더기 짜박지들이 와 가지고 ‘어머니, 나 왔어요.’ 이러면서….
사길자 같은 양반은 뭐라고 할까, 얼마나 푼수가 없는지 세상을 모르는지, 어머니가 목걸이를 하고 있으면 그건 내가 없다면서 어머니가 한 것을 나 달라고 하는데 주겠다고 하겠나, 안 주겠다고 하겠나? 응? 어머니 입장에서 안 주겠다 할 수 없으니 ‘언젠가 주지.’ 하면, 한번 해 가지고 안 주니까 한 일년 있다가 또 와서 ‘왜 안 줍니까?’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약속한 어머니가 죄지.
있는 것 전부 다, 자기 결혼반지까지도 누구 줬는지 몰라요. 결혼 기념품이 하나도 없다구요. 앞으로 박물관이 생기면 가짜를 전시해야 할 텐데, 진짜를 받은 것, 어머니한테 받은 무슨 보물을 찾더라도 절대 안 내놓고 자기가 그것을 품고 천국에 가겠다고 하면 도적놈의 왕초가 된다는 거예요.
박물관에 기념할 수 있는 것을, 진짜를 전시해야 할 것이 애국의 상징이 되는데, 감춰 가지고 ‘우리 가문을 빛낼 수 있는 보물을 왜 나라를 빛낼 수 있는 것으로 국민 교육을 시키느냐?’ 하면 도적놈의 새끼들이라는 거예요. 다 그런 패들은 지나가요. 문씨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다가 자기들이 지옥에 가는 거예요. 내가 그것을 붙들어 줄 수 없어요.
이승대!「예.」‘승’ 자가 무슨 ‘승’ 자야?「‘이을 승(承)’ 자입니다.」성대야, 승대야?「승입니다, 승.」‘이길 승(勝)’ 자야, ‘이룰 성(成)’ 자야? ‘이룰 성’ 자가 아니고, ‘이길 승’ 자지?「예. ‘이길 승’ 자도 같이 씁니다.」나는 ‘이길 성’ 자라고 해서 ‘이길 성’ 자가 어디 있나? ‘이길 승’ 자, 한번 발음해 봐.「‘이길 승’ 자입니다.」강원도 사람이야, 경상도 사람이야?「경상도입니다.」경상도 말이니까 발음이 ‘쌀’ 할 것을 ‘살’ 하는 거야. (웃음) 그렇게 발음했다가는 비밀회담에 들어갔다가는 발음 잘못해서 나라 팔아먹을 수 있어요.
경상도 사람이야, 지금은 어디 사람이야?「지금은 천일국 백성입니다.」천일국이야, 천일국! 그건 부모님이 이름 지어 준 거예요. 이름이라는 것은 부모가 지어 줘요. 부모 가정의 이름도 부모님이 지어야 되고. 참가정의 이름도 부모님이 지어 줘야지, 딴 사람이 지으면 전부 다 팔아먹어요. 팔아먹는다구요.
부모의 유전을 가지고 천년만년 가문을 내세우기 위해서는 족보 대신 자기 이름이에요. 족보 대신 자기 이름이라구요. 이름은 없앨 수 없어요. 부모님 지어 준 것을 천년만년 귀하게 품고 살고 사랑하고! 자기 이름을 욕하게 되면 세상에서 벌떡 화낼 줄 알면서, 자기 가문에 대해서, 자기 나라에 대해서 욕하는 것에 대해 성 안 내는 것은 그건 미친 녀석이에요. 나라가 없고, 국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는 대한민국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백의민족의 한을 풀 때까지 여러분이 해 가지고 이번에 36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합해 가지고 곽씨면 곽씨를 하루 저녁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쓸어 버려요. 문제없다구요.
‘당신의 아들딸이 이렇게 충신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공신이 돼 가지고 우리 36개 성을 중심삼고 곽씨 문중을 천국 들어갈 수 있게끔 전권의 상속을 받기 위해서 우리 36개 성씨가 와 가지고 곽씨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정비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말 듣겠소, 안 듣겠소?’ 할 때 듣겠다고 하겠나, 안 듣겠다고 하겠나? 문 사장! 작은 문 사장!「예.」
그때도 ‘나는 36가정을 모르고 문씨가 제일이다.’ 할래? 각을 떠 가지고 불더미에 집어넣는다는 거예요. 이제는 안 하면 완력으로도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런 얘기까지 지금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전에 자기가 천신만고, 타성(他姓)의 압력을 받아 축복받아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불쌍한 그런 일족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문씨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에 문씨 장들이 왔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이놈의 미친 것들! 문씨 한씨 교차결혼이에요. 교차결혼이에요, 교체결혼이에요? 교체예요.
교차라는 것은 뭐냐? 결혼이야 국제결혼은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개인을 중심삼고는 할 수 있지만, 교체라는 것은 나라를 대표한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과 결혼하는 거예요. 그런 결혼시대가 왔다구요.
*일본 멤버들, 손 들어 봐! 뭐야, 이 손은? (웃음) 손을 들 때는 언제든지 오른손을 들어야 될 텐데, 왜 너는 왼손을 들어? 오른손을 들어야 돼! 오른손이야, 왼손이야? 응, 오른손! 미인인데, 왜 볼품 없는 한국 남자한테 시집을 왔어? 부끄러운 거라구, 일본 여자로서는. 그 이상 부끄러운 것이 없어.
단 하나 다른 것은 천일국이 있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이상 하시는 유일한 그 나라가 생겨서 입적하여 한국 전통을 상속하는 아들딸을 낳고 애국하기 위해서 왔다는 것을 생각하면, 일본 여자로서는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는 사실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남편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절름발이도 좋고, 아무래도 좋아요. 팔다리가 없고 몸뚱이밖에 없는 남편이라도 세상에서 최고의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혈통을 상속하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남자니까 왕처럼 모시고 나가지 않으면 이상세계의 전통을 아들딸들에게 상속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것이 해와국가의 여자로서의 자랑이라는 것을 언제든지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하이?「예.」(웃음) 똑똑히 알아야 돼요.
한국에 시집을 온 일본 여자들은 모두 다 열녀들로서 전통을 세워 가지고 주위 사람들부터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한국 남자의 아내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바니아에서 온 사람들은 어저께 다 갈 줄 알았더니 또 왔어? 알바니아 멤버!「알바니아가 아니고 네팔입니다.」또 네팔이야? (웃음) 네팔도 와 있었나? 앞으로 점점 한국에 축복가정이 많아지기 때문에 각 나라 사람들이 와서 펀드레이징 할 때 자기 집에 와 사는 것을 환영할 수 있는 가정은 세계적인 가정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봉사하는 것으로 생각해야 돼요. 자기 사무실에 있어서 그런 사람들이 밤에 잘 때 도적질해 가나, 안 해 가나 귀한 것을 내놓고, 한 번 두 번 세 나라만 하게 되면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포켓에 넣어 줘 보내면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이번에는 또 어디야? 어제는 알바니아, 오늘은 뭐이?「네팔입니다.」네팔, 아이고! 히말라야 산꼭대기에 올라가려면 네팔의 신세를 져야지. 네 팔, 내 팔! (웃음) 합하면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네팔 멤버들은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는지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네팔의 유명한 사람들은 통일교회를 도와주고 싶어하지요? 대통령을 포함한 국회의원들이 말이에요. 그 사람들을 선생님이 잘 알고 있어요. 열심히 펀드레이징을 하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열심히 노력해서 네팔을 도와줘야 돼요. 그렇게 하는 사람을 애국자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가는 것이 성인의 길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열심히 해.
몇 사람 왔어? 네팔 멤버들, 손 들어 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어제보다 적네.「열 명입니다.」일곱밖에 없는데?「태국도 있습니다.」어디, 다시 해 봐. 손 들어 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아니야? 무슨 열 명이야?「태국에서 온 사람이 있답니다.」태국은 내가 부르지 않았는데, 태국 사람이 왔다고 해. (웃음)
네팔하고 태국이 펀드레이징을 하면 갈라 가지고 하나?「같이 합니다.」같이 해 가지고 네팔을 도와주기 위해서?「예, 네팔에 학교를 짓기 위해서 모금하고 있습니다.」그래, 며칠 동안 모금하는 거야?「2주간 합니다.」*2주일 동안에 얼마나 모금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얼마야?「5만 달러입니다.」5만 달러? 지금 얼마 했어?「2만 달러를 모금했습니다.」
어저께는 알바니아를 도와줬는데 오늘은 또…. 알바니아, 구라파를 도와줬는데 히말라야산맥 꼭대기에서 굶고 등산객들 털 뜯어 먹고 가죽 벗겨 먹던 네팔이 와서 펀드레이징을 하는 것이, 불쌍한 사람이에요. 그래, 네팔을 더 도와줘야 되겠나, 알바니아를 더 도와줘야 되겠나? 어디야? 황선조는 어디 도망갔구만. (웃음)
이제 우리가 도와준다는 소문이 나면 자꾸 들어올 텐데 어떻게 하겠나? (웃음) 집을 팔아서, 한국을 다 팔아 가지고 그렇게 하게 되면 한국은 부자 돼요. 그거 알아요? 몇천 명, 몇만 명씩 그 나라의 대통령 직할 국민으로서 등록할 수 있는 시대가 와요. 그런 준비, 그런 큰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그래서 한 달 더 있어야 돼? 보기 싫은 얼굴들을 하고 어떻게…. 통일교회 교인들을 찾아다닐 거야? 열심히 하라구. 내가 어저께 알바니아는 3만 엔을 도와줬는데, 너희들은 2만 엔을 도와줄까, 2만 달러를 도와줄까? 선생님이 좀 도와주면 좋겠어, 안 도와주는 것이 좋아? 어떤 거야? 얼마가 남았다고, 이제? 2만 달러?「3만 달러 더 해야 됩니다.」여기서 오래 했으니까 한 달 동안에 3만 달러는 하고도 남을 거 아니야?
그러면 내가 5천 달러는 도와줄게! 보름 동안에 나머지는 해치우고 빨리 돌아갈 생각을 하라구. 5천 달러, 5천 달러면 얼마야? 한국 돈으로 얼마인가?「6백만 원 정도 됩니다.」어저께 3백만 원을 줬으니까 뭐 많지도 않구만.「내일 또 오면….」내일 또 오면 또 점점…. (웃음) 자꾸 올라가야 되겠나, 내려가야 되겠나?
세 번까지는 모르겠어요. 그다음에는 뭐 자꾸 내려가야지. 여기서 나중에는 밥도 안 먹여 주고, 선생님이 한 달 동안 먹을 밥값을 예금해 놓고 돌아가라고 그럴 때가 와요. 그러면 펀드레이징팀을 불러서 다 와라 와라 할 거라구요. 그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저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뜻을 위해서 살지. 저 사람들이 다 출신이 좋은 사람들이에요. 대학을 나오고 외국어를 다 하고 이러기 때문에 외국에 와서 펀드레이징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딴 나라를 돕기 위해서 펀드레이징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여기!「해야 되겠습니다.」너는?「해야 되겠습니다.」해 봤어?「아직 못 했습니다.」선생님도 돕지 못하고 있잖아? 선생님의 한 달 먹을 식비를 갖다 줘 봤어? 내가 선생님의 한 달 동안 팁이라도 벌어 대겠다고 생각해 봤어? 아무것도 안 해 보지 않았어?「예, 그렇습니다.」그거 언제 할래?
보라구요. 물이 높은 곳의 탱크에 담겨 있으면 연결된 파이프만 있으면 낮은 데로 자기 수준까지 찰 때까지, 없어진다면 공기라도 그 차지 못한 것을 채워 준다는 거예요. 물이 없으면 무엇으로 채워 준다고?「공기입니다.」공기를 파이프를 통해 가지고 채워 주는 거예요. 공기도 들어갈 수 없게 될 때에 ‘미안하지만 물 대신 공기를 채워 준다. 다음에는 물을 채워 줄 텐데, 공기는 내 것이 된다.’ 할 때 공기가 ‘그렇고 말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 망하겠나, 흥하겠나?「흥하겠습니다.」당장에 흥하지 않는다고, 망한다고 생각하면 그건 망하는 거예요. 나는 망하지 않고 장래에 흥한다고 하면 흥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언제나 맨손을 가지고 돈 한 푼 없어도 한 달에 몇억 달러를 써야 할 이럴 때는 그것을 서슴지 않고 실행해요. 그러니 샌드위치 모양으로 끼여 가지고 고생한 것이 선생님이에요. 누가 동정 하나도 안 해요. 지금까지 그래 가지고 세계적 기반을 닦았어요. 알겠나?
그 세계적 기반 닦은 것을 여러분이 마음대로 도적질해 먹고 선생님한테 빚져 가지고 부모한테 빚진 것을 그 나라에서 갚기를 바라고, 부모님이 치리할 수 있는 세계에 갚아 주기를 바라서 아무 말도 안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 나라 사람, 외국에서 온 사람들에게 전부 다 갚기 위해서는 정성들여서 자기 형제들 이상 자기 집에 불러다가, 여기에 펀드레이징 하러 온 사람이 열 명이면 열 가정에서 여기서 일할 때 전부 다 책임져 가지고 먹여 주고 펀드레이징 하는 시간만 맞춰 가지고 집합시켜 가지고 연합전선으로 할 수 있게끔 도와줄 수 있는 것이 한국의 책임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알겠습니다.」
전라도 땅에 왔으면 전라도 도지사에게 인사시켜 가지고 도지사로부터 언론기관 해 가지고 펀드레이징 왔다는 그 역사를 이야기해 가지고 소개해 줘야 할 것이 여러분이, 전라도 책임자들이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펀드레이징 하는 사람을 내가 찾아가 가지고 그 나라의 모든 전부를, 어떤 무엇보다도 기쁜 가운데 선생님의 지갑을 털어서 다 줬어요. 지금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요전에 남산타워에 올라갔는데, 여기 전라도 처녀라나? 유명인이 왔다고 해 가지고 본부의 자기 직원한테 연락을 받아 가지고, 우대할 수 있는 외교능력이 있고 사교성이 있는 사람이 본부의 이름을 가지고 안내하라고 안내요원으로 파송 받아서 왔더라구요.
그 파송된 요원이 누구냐 하면, 대학생인데 전라도 사람이에요. 아가씨예요. 예쁘장한 아가씨인데, 훌륭한 사람을 안내하라고 자기가 파송 받아서 왔는데 알고 보니, ‘이러고 머리 숙이고 있는 사람이 저거 이상하다. 보기에는 훌륭한 사람도 아니구만.’ 하고 얼굴을 들고 보니 부모님인 것을 알고 ‘악!’ 소리를 치고 꿇어 엎드려서 인사하더라구요. 선생님이 평민이에요. 남달리 살지를 않아요.
그래서 ‘네가 왜 여기서 이러냐? 식구냐?’ 하니 식구라고 그래요. 부모가 6000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왜 여기에 왔느냐?’ 하니 방학 때가 돼 가지고 펀드레이징 대신 잠깐 취직해 가지고 있는데, 여기서 불러 가지고 귀빈이 온다고 안내하라고 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몇 번씩 여기에 와서 일을 잘했기 때문에 가게 되면 언제든지 그런 모양인데, 그래서 보내 줘 가지고 인사한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인 줄 알고 얼마나 놀랐을까? 그래서 선생님이 지갑에 있는 세 장을 다 털어 줬어요. 가서 헤어 보고 놀랐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1백만 원 아니면 2백만 원을 언제나 갖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그걸 몽땅 준 거예요. 들려 오는 말을 들으니 ‘이야, 선생님을 만나다니!’ 돈보다도 감사함이 크다고 했다는데, 너희들을 후원해 준 것보다도 감사함이 커야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 알겠지, 무슨 말인지?
5천 달러면 6백만 원이야?「예.」어머니한테 가서 6백만 원 돈이 있으면, 내 지갑에 있는 것을 털어서 다 가져오라고 그래.
선생님은 그것이 취미예요. 돈이 없으면 돈을 왜 안 도와주겠나? 네팔 사람이 여기에 와 가지고 한국의 선생님을 돕겠다고 그 나라의 모든 재산, 모든 전체, 나라를 먼저 바치기 위해서 경쟁에 나서고 있다는 거예요. 잠을 안 자고 거리에서 비판을 받고, 수모를 받으면서 ‘달려라, 달려라! 내일이 오기 전에 오늘의 책임을 완수하자.’ 그런 노래를 부르면서 하고 있다구요. 일본의 펀드레이징 노래들을 다 아나? 한국에는 그런 노래가 없어요.
나이가 많으면 이렇게 기대 가지고 한 시간만 있으면 말이에요, 어깨가 뽑아지는 것 같아요. 그렇게 지장이 많아요. 그렇지만 ‘야 이놈의 어깨야, 팔을 쓸 수 있는 한 숭어잡이 하러 가 가지고 하루에 백번 천번이라도 낚싯대를 멀리 던져야 돼.’ 그러고 있는 거예요. 훈련이에요, 훈련. 선생님은 앉아서 던져도 잘 던지지?「예, 잘 던지십니다.」거기에 선생님이 챔피언이에요. 돈치기에도 선수예요, 학생 때에는. 어디를 딱 하면 틀림없이 때리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남미에 가 가지고 큰 뭐이라고 할까, 제일 유명한 고기가 무슨 고기? 도라도! 돌아라 돌아라, 도라도, 도라도, 그 황금빛 나는 고기들이 말이에요. 더운 때니까 열대지방에서 얼마나 더웠겠나? 나무 그늘 아래에 전부 다 박혀 있어요. 나무 그늘 아래에도 돌 그늘 아래에 가서 엎드려서 낮잠 자고 있는 거예요. 그놈의 고기를 잡으려면 그냥 될 게 뭐야?
큰 나무가 가지가 크게 뻗어서, 열대지방은 가지가 크게 뻗어 가지고 그림자가 크게 져 가지고 강 절반, 3분의 1을 덮어 놨어요. 그러니 그 그늘 아래에 있는 고기들을 잡으려니 나뭇가지 사이에 구멍이 있는데 거기에 쏴 넣어 가지고 통과시켜 가지고 그 아래에 떨어지면 틀림없이 물어요.
(하사금을 가져옴) 어머니 나오라고 그래요. 어머니가 주라고 그래. 이것이 5천 달러, 6백만 원은 된다구. 이건 뭐야? 이거 돈이라고 별거, 이상한 것이 아니구만. 종이 다발. 엄마, 미안합니다.「아버지가 주시지, 왜 어머니한테 주라고 그래요? (어머님)」어머니가 줘야지. 어머니 몸의 연장이 아들딸인데,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어머니가 줘야지. 어머니가 주는 게 좋아요, 아버지가 주는 게 좋아요?「아버지요. (어머님)」(웃음)
아, 붙어 사는 가지가 아버지예요.「그런데 봉투가 없어 가지고….」그래! 자, 이것! 오늘은 네팔에서 왔구만. 내일은 인도에서 올지 모르겠는데, 점점 많이 줄 것이냐, 점점 조금 줄 것이냐? 자! (네팔 펀드레이징팀에게 하사금을 주심) 박수해요. (박수)
자, 훈독회! 일곱 시까지 훈독회 하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지옥까지 평준화시켜야 합니다. 그 길을 개척해 가지고 평화의 천국 가기까지, 지옥 문을 타파해 버리고 천국 문을 개문할 수 있어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말이라는 것이 꿈같은 얘기들인데, 그것이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어느 누구든지 식자층에 있는 사람, 잘났다는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조직체를 만들고, 실체권까지 세계에 펴 가지고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 그것이 레버런 문 혼자 안 되는 거예요. 하늘이 다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서운 거예요. 그 말들을 좋아하는 것보다 무서운 거예요. ‘나는 뭘 했노?’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남은 하는데 내가 못 했으면 내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동창생과 마찬가지예요. 통일대학의 대학원 동창생과 마찬가지라는 거지. 그러면 그 학과 전체의 책임 교수의 승낙을 받지 못하면 학위를 못 받아요. 엄격하고 엄중하다구요. 그래, 노라리 가락으로 안 돼요.
천국 가기가 쉬운 줄 알아요?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입적하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무조건 보따리째로, 집채보다 큰 보따리를 한꺼번에 열어 놓으니까 ‘아이고, 저거 보물인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보물이지만 나도 만들 수 있는 물건이다.’ 생각하기 때문에 귀하게 여기지 않아요. 그거 사람이 만든 것이지. 나라가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나도 만들 수 있다고 천대하다가는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정신 차려야 되는 거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 완전히 영계는 축복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기 전에 그거 남겨 놓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거 몇 년도야? 90년대지?「1999년입니다.」3억6천만쌍 할 때라구요. 그래!
『……지상에 본연의 기준, 아담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을 세계적 무대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세계 천상세계, 지상·천상천국이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이후에 모든 천국이 비었던 것을 한꺼번에 갖다가 맞추는 것입니다. 천국이나 지옥도 다 없어집니다.』
그거 가정에서 맞추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넘어 가지고 한꺼번에 맞추는 거라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과 석방시대예요. 속방이 아니에요. 석방, 해 봐요.「석방!」경상도 사람은 속방인지 석방인지 모르겠어요. (웃음) 나도 빨리 하게 되면 석방인데 속방이라고 들린다고 ‘속방입니까, 석방입니까?’ 물어요. 그래, 나도 잘 모르겠다! (웃음) 경상도 사람이 물어보면, 나도 잘 모르겠다! 자기들이 시정해 주고 부끄럽기 때문에 그러고 있다구요.
석방이에요, 속방이에요?「석방입니다.」쌀이야, 살이야?「쌀!」(웃음) 경상도 사람은 발음할 때 ‘쌀’인데 ‘살’이라고 전부 다 그러지, ‘쌀’이라는 말을 못 들었어요. 김영삼이 경제를 뭐이라고 하던가?「갱제!」(웃음) 갱제는 혁명해 가지고 바꾸는 것이 갱제예요. 세상에, 말할 때는 언제나 그걸 못 고치더만. 자!
『……그래서 여러분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맨 처음에는 4대까지 축복해 주는 것인데, 7대까지 연장했습니다. 7대까지 연장해서 이제 조상해원성사를 해서 축복의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 시대, 성약시대는 120대가 아니에요. 180대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류는 해방되는 것입니다. 조상이 전부 다 해방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세계와 더불어 섭리의 뜻을 몰라 그것을 못하고 있으니까 그렇지, 라디오 방송이라든가 텔레비전을 통해서 인터넷을 통해서 시급히 이것을 전파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으로 하나될 수 있는 거리가 단축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 안 된다면 하나되라고 선전하는 거예요. 하나된 사람을 설명해줘야 된다구요, 소개.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선전을 먼저 못 해요. 실체권이 없어 가지고 선전했다가는 사기꾼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다 이루어 놓고 선전하는 거예요. 우리가 이루어 놓고 선전하게 되면 6개월도 안 가요. 순식간에, 세계가 한꺼번에 몰려서 나가자빠져 떨어지게 돼 있지.
이제는 그래요. 내가 나라를 방문해 가지고 전국민을 축복해 주겠다고 하게 되면, 나라 나라가 쌍수를 들어 가지고 나발을 불고 북을 치며 나라의 잔치를 하면서, 국회가 총동원돼 가지고 대통령 관저에서부터 세계의 모든 귀빈들을 초대해서 그 나라를 몽땅 하루에 축복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시킬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육대주가 같은 교육을 받았으면 육대주를 엿새 동안이면 전부 다 하늘나라에 입적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안 하면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그런 기준을 생각하고, 누구든지 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브라질이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그 반대하는 나라에 가 가지고…. 소련이 반대하고, 중국도 반대했지만, 중국이 통일교회를 부정시킬 수 없어요.
방대한 14억이나 되는 전체가 지금 몽땅, 통일교회가 국교가 되는 날에는 14억 인류의 통일교회 신자들을 먹여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끽! 중국 사람들이 언니로 모시고, 여왕으로 모시고, 할머니로 모시고, 이모로 모시고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들들은 뭐이라고 하나? 외사촌, 고종사촌, 사촌 사촌, 전부 다 친척이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자체들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사람은 형제지사랑으로 못 묶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그것을 해야 돼요. 어디에 가든지 다 한 가정과 같이, 한 나라와 같이. 어디서 왔더라도 그 차이를 중심삼고 말은 못 하더라도 벙어리와 같이 손짓하면서도 불쌍하게 여겨서 동정을 더해 줄 수 있는 그러한 애국심을, 인류를 사랑하는 박애심을 갖게 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말하는 거예요. 자!
『……우리 통일교인 수가 얼마나 돼요? 3억6천만쌍 하게 되면 이것이 8억, 4억 6천만 중류 이상의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걸 결합해서 움직이면 세계를 새로이 뒤넘을 뿐만 아니라, 새로이 전환시켜 가지고 정착시킬 수 있는, 안팎이 모든 것이 한곳으로 움직여 나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제목 2번입니다.」그래, 2번은 몇 장이야?「4페이지입니다.」그래, 5분까지 하면 되겠구만.「예.」그것도 필요할 거라구요.
『……북쪽에 들어가서 장자와 2세들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연결되어 이곳과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서 비로소 4·4절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 사위기대 착지, 아들딸 사위기대 착지, 둘 다 비로소 사위기대가 착지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준비하기 위해 6월 13일에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형제입니다, 형제. 사탄세계를, 사탄을 빼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6월 며칟날?「13일입니다.」내일이네. 그것도 이마 딱 대 가지고 키스하느냐 안 하느냐 문제구만. 이마를 댔으면 코를 대고, 코가 서양 사람은 높으니까 입이 찌그러지니까 대가리를 찌그리면서 억지로라도 입맞춰야 돼요. 동양 사람들은 판때기 같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맞추더라도 입맞추는 데 지장 없다구요.
그런 면에 있어서 얼굴을 찌그리지 않고 웃으면서 처음부터 이마를 바라보면서, 눈 바라보고, 코 바라보고, 입 바라보고, 귀 바라보고, 몸뚱이 바라보고 다 웃으면서 정면적으로 맞춰 가지고 품고 ‘내 사랑아!’ 할 수 있으면 해방의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내 사랑아, 해 봐요.「내 사랑아!」
다 그렇게 됐어요? 내 사랑하는 아들딸, 내 사랑하는 형제, 내 사랑하는 가정이다, 내 사랑하는 나라의 백성이다! 하늘나라가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하늘나라에서는 다 그래요. 그런 훈련이 안 된 사람들은 지옥에 처넣고 낙원에 있어 가지고 몇천년 기다리면서 훈련될 수 있는 지상의 해방권을 기다리다가 지상의 해방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지, 완성이 지상이지 영계가 아니에요. 기다려 가지고 선생님이 완성적 축복 해방권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천국의 문이 열려 가지고 지옥 철폐, 낙원 철폐를 해 가지고 새로운 에덴의 창조이상 목표가 완전히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천국이요, 사랑의 천국이요, 이상의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거기에 가고 싶어요? 가고 싶어요, 거기에 가서 살고 싶어요? 응? 어드래요? 그런 이상천국, 평화의 천국에 가서 살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서 살고 싶습니다.」누가 이루어 준 세계에 가서 그렇게 살 거예요, 내가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를 이룬 세계에 가서 살 거예요?「이루겠습니다.」누가?「내가!」내가!
하나님 앞에 나라고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나라는 말을…. 나라는 말은 상대가 있기 때문에 나라는 말이 나와요. 너라는 말도 상대가, 내가 돼 있기 때문에 너라는 말이 되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내가 나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인정해야 되고, 너라는 말을 하는 것은 사랑관계, 동서관계, 남북관계의 직접 방향성을 가지고 대할 수 있는 입장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있게 된 것은 여자 때문이요, 여자라는 말을 하기 전에 남자를 먼저, 선유조건으로 결정해 놓고 한 말이 여자예요. 알겠어요?「예.」
여자로 태어난 것이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행복한 것입니다.」남자를 절대 소유할 수 있는 책임자로서 출발한 것이 여자예요. 여자가 먼저 태어났겠나, 남자가 먼저 태어났겠나?「남자입니다.」하나님은 남자를 먼저 지었지만, 아담 해와 두 부부는 딸을 먼저 낳는 게 좋겠어요, 아들을 먼저 낳는 게 좋겠어요? 나도 모르겠다! (웃음)
맏딸은 한국의 어려운 사람에게는 재산 밑천이라는 말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맏딸이 있어야 어머니의 일이 편해요. 어머니 대신, 아기를 또 낳게 되면 아버지가 돌볼 수 없거든. 그러니까 맏딸이 있어야 어머니 대신 사정을 가려 가지고 효자 효녀, 효자가 못 되고 효녀가 못 될 환경에 있어서 효녀가 생겨나 가지고 기르는 동생을 효자로 길러 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효자도 생겨날 수 있는 가정이 되기 때문에, 딸을 먼저 낳는 것을 아담 해와는 바랐을 것이다 하는 것이 원리관적인 결론인데, 그거 맞는 결론 같아요, 안 맞는 결론 같아요?「맞는 결론입니다.」
그래서 아담의 아들딸 가운데, 손자 가운데서 아들이 먼저 태어나면 좋았겠어요, 손녀가 먼저 태어나면 좋았겠어요?「손녀입니다.」그래, 아들딸은 누구의 몸뚱이를 빌려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어머니입니다.」어머니 몸뚱이예요. 어머니가 아담 해와의 손자 손녀를 낳게 될 때는 말이에요, 어머니가 딸을 먼저 낳고 싶었겠나, 아들을 낳고 싶었겠나?「아들을 먼저….」아들이라는 것이 있기 전에 딸이 먼저 있어야 아들이 생겨나는데.
아들이 귀해요, 딸이 귀해요?「딸이 귀한데 보통 아들이 귀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 이 녀석아! (웃음)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 도적놈 같은 녀석! 수풀 속에 있는 원규로구나.
보라구요. 아버지 시중을 해 주던 어머니가 아기를 쌍둥이를 낳았다 할 때 시중하겠나? 아들을 중심삼고 ‘야 아들아, 아버지가 지금 출근하는데 옷 갈아입혀 줘라.’ 할 때 그거 하겠나, 안 하겠나? 여자들이 하는 것을 우리 시키고 있다고 하면서 싫어하는 거예요. 그러나 딸은 어머니가 하던 일을 전부 다 자동적으로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담의 아들딸 가운데는 딸을 먼저 낳는 것을 부모가, 어머니나 아버지가 좋아할 수 있다 하는 것이 결론이기 때문에, 여자로 먼저 태어났다고 탄식하지 말라는 거예요.
집집마다 여자도 먼저 태어나고, 남자도 먼저 태어나지?「예.」남자만 태어나는 그 가정에 남자만 태어나고, 여자만 태어나는 가정에 여자만 태어나면 어떻게 되겠나? 대한민국은 여자만 태어나는 나라이고 중국은 남자만 태어나는 나라라면 중국으로 시집보내야 되겠어요, 한국으로 장가를 데려와야 되겠어요?「한국에 데려와야 합니다.」
그러면 중국 사람은 없다구요. 중국에 가 살면서 그 어머니가 중국 사람을 낳아 줌으로 말미암아 그 어머니는 여왕이 되는 거예요. 여왕의 나라가 한국이 되는 거예요. 여왕이 안 됐으니 그렇지. 사돈 되면 높고 낮아도, 남자 여자도, 왕 왕후도 마찬가지 얘기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여자들 가운데 ‘나는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겠다.’ 생각해 본 사람 손 들어 봐라. 무슨 말인지 다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들었습니다.」들었어요?「예.」그러면 여자로 태어나기를 잘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내가 눈 감을게. (웃음)
어떤 거예요? 손을 왜 안 들어요? 이것도 안 들고 저것도 안 들어서 두루뭉실한 것은 사탄도 필요 없고 하늘도 ‘퉷!’ 침 뱉어요. 묻는 말에 똑똑히 해야지, 위와 아래를 뒤집어 놓으면 지옥과 천국이 거꾸로 되는 거라구요. 바른쪽이 왼쪽, 왼쪽이 바른쪽 될 수 있어요? 왼쪽을 정했기 때문에 바른쪽이 결정되고, 바른쪽을 정했기 때문에 왼쪽이 결정되지, 혼자는 바른쪽도 왼쪽도 결정할 수 없어요. 너라는 말을 하기 때문에 나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상대세계에서는 상대를 선유조건으로 인정하지 않고는 남자라는 말, 여자라는 말을 먼저 할 수 없다는 것이 창조원칙, 천리에 의해 보는 관이에요. 관(文見)을 알아요, 관? ‘글월 문(文)’ 자에 ‘볼 견(見)’으로 개인관·가정관·종족관 하는데, 관이라는 것은 연관적 내용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자로 태어난 것이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행복합니다.」왜 행복해요? 아들을 낳을 수 있는 특권을 가졌기 때문에.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어요. 어머니의 몸뚱이 99.999퍼센트와 아버지의 정자 하나, 한 분자가 합해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자궁에서 커 가지고 어머니의 몸뚱이를 몽땅 이양해 가지고 어머니 분신으로 태어난 것이 아들딸이에요. 그것 틀림없어요?「예.」
그 집에 있어서 여편네를 반대하는 남자는 귀신도 못 돼요. (웃음) 영계에 못 간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공적으로 된 아들딸을 사랑할 때는 ‘내 여편네의 공이 크구만. 이랬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들딸을 안고 키스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시집 장가를 보내는 데는 둘이 의논해 가지고 아빠 좋아하고 엄마 좋아하는 사람한테 시집 장가가야지, 처녀 총각 자기들이 좋아해서 엄마 아빠를 대놓고 ‘결혼은 내 인생인데 어머니 아버지가 무슨 관계 있느냐?’ 하면 안 돼요.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의 밑천을 다 뽑아 가면 말이에요, 어머니의 몸뚱이 99.999퍼센트와 거기에 아버지의 정자 하나를 보태서, 그것을 갖다가 저장해 가지고 태어난 열매가 나인데, 백 퍼센트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하나돼 가지고 자기가 열매가 됐는데, 거기에 자기라는 존재가 개입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요. 나라는 말을 주장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구요.
어머니의 몸뚱이를 찾아 반환하게 되면, 아버지의 것을 반환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내가 어디 있어요, 내가? 부모가 공인할 수 있는 사랑의 물방울이 떨어진 그 자리 위에 자기를 세워 놓아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응아!’ 하고 아기가 태어나게 될 때는 아무리 도적놈이라도 말이에요, 아기를 낳을 때는 전부 다 ‘아이고, 아버지 됐다!’ 하고 좋아하는 거예요. 박수한다는 거예요. 비로소 아기가 욺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차지한다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남자가 혼자 아무리 나라를 치리하고 세계 일등 박사, 학사, 명예박사, 무엇을 다 가졌다 하더라도 여자가 없게 될 때는 남자의 사랑이상권을 영원히 완성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남자가 사랑을 배우는 거예요. 사랑을 배웠기 때문에 부부가,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태어난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가 되는 거예요. 아기를 못 가진 사람은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영원히 느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 없는 부모가 없다는 거예요. 자식을 못 낳은 부모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오늘날 여자들이 결혼 안 해 가지고 자궁을 말라붙게 해 가지고 프리 섹스 해 가지고 동물적인 사랑만, 벌렁벌렁 그늘 아래에 들어가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엎드려 비비고 다니는 것이 프리 섹스예요. 백주에 해요?
그것을 좋아하는 부모가 어디 있나? 좋아하는 남편이, 좋아하는 여편네가, 좋아하는 형제가 있나? 하늘땅이 좋아해요? 만물이 좋아해요? 만물도 쌍쌍으로 되어 있지만 그런 놀음을 안 해요. 만물세계에, 동물세계에 프리 섹스가 있어요?
말 같은 것은 사촌, 팔촌까지 안다는 거예요. 동물들이 자기 어미하고 붙어 가지고 아버지 대신 새끼를 한 배에서 낳지만, 주인을 모실 줄 아는 똑똑한 짐승들은 4대를 안다는 거예요. 함부로 살지 않는다는 거예요.
만물의 영장으로 그런 질서적 단계를 유지할 수 있는 전통 위에 딱 세웠는데, 그것을 무시해 가지고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성의 해방이 어디 있어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하늘나라를 망치고 하나님을 코너에 몰아넣어 가지고 감옥살이시키던 그것으로 억만년을 중심삼고 인간을 탄식권 내, 지옥에 몰아넣고 왕초가 되고, 하나님을 슬픔의 하나님으로 몰아넣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능력이 있기 때문에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이제는 꼭지를 따 가지고 구르는 조롱박을…. 조롱박을 알아요?
너는 조롱박을 아나?「예.」그게 뭐야?「초가 지붕 위에 있는 박입니다.」그런데 그것이 단단히 익지를 못해 가지고 바가지를 하는데, 굳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이 쭈그러져서 못 쓰겠으니 그냥 말려 가지고 구멍을 뚫어서 뭘 담는 것을 조롱박이라고 그래요.
끈이 끊어진다면 바람이 불면 덜렁덜렁 어디든지 굴러다니니 그것을 차는 거예요. 그런 것이 있으면 동네를 찾아가 가지고 내가 먼저 찬다고 해서 내가 먼저 힘껏 차 가지고, 이쪽에서 차 가지고 구멍이 저쪽까지 뚫어져 나가야 좋아하지, 안 되게 되면 두 번 세 번 해서 그렇게 돼야 ‘아이쿠, 됐다.’ 하는 거예요.
조롱박은 힘있게 차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갈라놓을 수 있게끔 차 버려야 돼요. 끈 떨어진 조롱박같이 돼 가지고 무엇에 쓰겠나? 여기 가도 밀리고, 고양이 새끼까지도 놀다가 ‘퉷!’ 침 뱉고 똥을 싸 가지고 굴려 버린다는 거예요.
똥을 싸 놓으면 주인한테 욕먹거든. 고양이도 거기에 싸 놓으면 말이에요, 바람이 불면 굴러가니까, 개도 또 거기에 똥 싸면 말이에요, 주인한테 욕 안 먹고 주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도 그렇게 한다는데, 조롱박을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끈 떨어진 조롱박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없으니까 한 마리라는 말을 해도, 사람 취급 안 해도 없으니까 누가 불평할 수 없지.
자, 알겠나?「예.」여자로 태어난 것을 감사, 감사, 감사! 세 번 해 봐요.「감사, 감사, 감사!」남자들은 왜 입으로 따라서 해요? (웃음) 여자가 좋은 모양이지? 감사 감사 세 번 하는데 남자들이 이러는 거예요. (모양을 흉내내심) 말해서는 안 되겠으니 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게 둘 다 필요한 거예요.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고,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해요. 절대 필요해요, 아무래도 필요해요?「절대 필요합니다.」밤이나 낮이나, 일생 어느 한순간도 떨어지면 안 돼요.
너는 형님이 숭어잡이를 하는데 거기서 감독하나? 응? 아, 물어보잖아?「감독을 안 합니다.」거기 살아? 그 동네에 살아?「예.」똥섬이라는 동네로구만.「똥섬이 아니고 토끼섬입니다.」(웃음) 토끼가 똥을 많이 싸서 굴러다니는 거야. (웃음) 그러니까 토끼처럼 그 섬이 절반이 갈라졌더만.「예.」이야, 저기에 우리 별장을 지어 가지고, 내가 사야 되겠다! 그게 네 형님의 땅이라면 통일교회에 기부해야 돼. 주인이 누구야?「주인이 아닙니다.」아니야?「예.」아니니까 됐어. (웃음) 소개를 하라구.「예.」
그거 사 가지고…. 이야, 그 판이 좋아요. 내가 알기로는 물이 저 위에서부터 들어오는 이쪽, 산을 돌아서 가지고 들어오지? 그다음에 거기에서 주욱 직선으로 해 가지고 등대 뒤에 큰 바위가 나오더만.「산예라고 그럽니다.」그건 난 몰라. 바위가 나오는데 숭어잡이인지 뭘 잡는지 먼저 잡겠다고 배로 해 가지고 물이 찰랑찰랑 하는 곳에 서 가지고 물이 줄어들어 가지고 좋아 가지고 낚시질하던 것이, 또 물 들어와 가지고 무릎까지 올라오니 ‘이야!’ 주인 찾느라고 야단이에요. ‘이놈의 자식들아, 주인이 너보다 잘 알기 때문에 여기까지 오기 전에 실어다 줄 테니 가만히 있어라.’ 가만히 있으라고 해도 가만히 안 있더만. 죽어라 하고 부르고 야단하고 있어요.
고기들이 떠들면 다 도망갈 텐데 말이에요, 숭어가 와서 낚시를 물려고 입 벌리고 있는데 그러니 흠칫해서 도망가지. ‘그놈의 자식들, 빠져 죽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런 곳이에요. 그런 얕은 곳에 풀들이 자란 것, 그런 것을 좋아하는 고기들은 거기에 전부 다 있기 때문에 우럭이든가 뭐 놀래기?「노래미입니다.」노래미인지 놀래미인지.
그거 놀래미예요. 놀려 주는 놀래미! 이건 낚시를 물게 되면 낚싯대를 흔들 줄 몰라요. 한번 요러고는 말이에요, 하루 종일 있어도 끌어올릴 때까지는 가만히 있어요. 그래서 ‘이야, 이거 낚시 밑감만 빼내 가지고 도적같이 도망갔구만.’ 해서 빼 보면 걸려 가지고 있어요. (웃음)「아버님이니까 놀라 가지고 그럽니다. (웃음) 저희가 잡으면 막 흔들어요. 힘이 좋습니다.」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걸려 가지고 낚시를 물고 한 시간 두 시간 있다가 해 가지고 나는 죽었다고 생각했다구요. 나오는데 꼬리 한 번도 안 흔들고 죽은 것처럼 이러고 달려 나와 가지고 잡아야 꿈틀 하고 그래요. 그러지?「예.」이야, 그런 고기가 남해에 있으니 남해 사람의 살림살이가 고달프겠다 이거예요.
죽은 고기,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살 수 있는 남해 바다, 고기잡이 할 수 있으니 부자가 될 수 있는 풍부한 자원이 있는 곳이니 노래미 같은 것이 값비싼 고기인데, 값없는 고기와 같이 팔아 줬으면, 일본 나라 사람한테, 혹은 미국 나라 사람한테 팔아서 몰라주는 한국 백성한테 먹히는 것보다 알아주는 백성한테 먹혀 주면 좋겠다는 거예요. 외국에 수출을 얼마든지 하려도 양식을 못 해서 수출을 못 한다며? 그래? 그거 들었어, 안 들었어?「예.」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몇 인치, 몇 센티미터 이상짜리 잡은 것은 간판을 붙이고 사야 되겠어요. 바지(barge; 짐배)선을 중심삼고 한 열 댓 곳을 만들어 가지고 종자를 중심삼고 양식해서 몇 톤만 되면 일본에 실어다가 파는 거예요. 우리 수산청을 중심삼고 누구든지 운전해다가 바꿔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장사할 수 있는 좋은 일이 생기겠다 이거예요.
그래, 숭어잡이를 하는데, 이놈의 숭어를 잡으면 얼마나 잘생겼는지. 이야, 내가 옛날에 숭어도 많이 잡았어요. 내가 강을 막아 가지고 숭어도 트럭으로 잡았던 사람인데, 숭어 하게 되면 내가 제일 미워했어요. 아 이놈의 메기, 강메기가 아니지. 바다메기라고 훔치에만 있는 것인데, 2천 발 이상 되는 그물을 쳐 가지고, 물 들어오게 되면 물 다 들어와서 만수가 되면 들어가서 장대에 위에다 줄을 달아서 올리면 완전히 막아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물이 나가기 시작하면 3분의 1이 아니에요. 한 뼘 두 뼘 내려가면 고기들, 숭어는 다 타고 넘어요. 점핑, 점핑, 점핑! 더딘 놈 이런 녀석들은 그물이 높으니까 가다가 걸려 가지고 떨어져서 한 번, 두 번, 세 번 해 가지고, 입이 찢어져도 계속해서 하더라구요.
그렇게 점핑을 잘하는 거예요. 입도 가만히 보니까 말이에요, 어저께 봤나? 이름이 뭐? 네 이름이 뭐이던가? 무슨 태?「부태입니다.」또 부태가 뭐야? (웃음) 조금만 더하면 부처, 부처 하게 되면 첩이 되는 거고 말이야, 부처님이 되는데 부태가 또 뭐야? 그 색시는 얌전한 색시인데 진짜 네 색시야?「예.」정말이야?「그렇습니다.」도적질해 오지 않았어? (웃음) 부태 할 때는 딱 도적놈 같은 이름이야.
이래 가지고 비로소 색시를 오게 해 가지고 여기 여수·순천을 순회하라고 했는데, 어머니가 돈을 못 줬다고 걱정하던데, 원주한테 돈을 달라고 해서 썼어?「예.」얼마를 줘?「옷을 많이 사 주고, 그다음에 저녁식사 하라고 10만 원을 줬습니다.」내가 100만 원을 줬을 건데. 이제라도 90만 원을 줄까?「아닙니다.」그러면? 안 받는다면 90만 원을 곱으로 해서 180만 원을 나한테 빌려 줄래? (웃음) 아, 빌려 주면 복이 될지 알아? 그거 10배 하면 얼마야? 1천8백만 원이 될 텐데.
우리 같은 사람한테 신세를 끼쳐 주고, 신세를 지어 주면 손해나지를 않아요. 보라구요. 평양에 있던 통일교회 교인들, 눈물 흘리던 사람들, 이화대학 졸업 못 하고 반대받은 사람들, 지금 시상할 수 있는 시상 물품을 그 사람 이름까지 다 준비했던 것인데, 다 나눠 주고 네 개가 남아 있어요. 이화대학 퇴학 맞은 사람들까지도 주려고.
그 사람들을 내가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보다도 더 사랑한다고 오라고 하게 되면 ‘얼싸!’ 해 가지고 통일교회 패들이 없다면 먼저 새벽에, 밤에, 아침부터 찾아오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못 찾아와요. 옛날에 자기 수하 중의 수하로 졸개 새끼가 책임자 됐으니 할아버지 될 사람이 손자도 못 될 그런 사람을 대해서 할아버지 대접을 하기는 싫거든. 통일교회 교인들이 없으면 좋겠다고 하거든.
그래, 통일교회를 다 없애 버리고 그 사람들을 오라면 뛰어서 달려오겠나, 안 달려오겠나?「달려옵니다.」여러분은 ‘못 간다. 이 자식들아! 내가 다 이룬 내 천국인데 어디를 가려고 하느냐?’ 하며 길을 막으려나, 자기 자리를 내주려나? 어떤 거예요?「자기 자리를 내주어야죠.」줘야지요? ‘줘야지요’는 나한테 묻는 말인데, 주지 말라면 안 주겠다는 얘기 아니야?「아닙니다. 주겠습니다.」‘주지요’ 하지, ‘바꿔 주지요’ 이랬으면 될 텐데 말이야, ‘줘야지요.’ 그러고 있어. (웃음) 그렇잖아요? ‘상대를 존중시해서 나한테도 해 주십시오.’ 그 말 아니야? ‘십시오’ 할 때는 자기 외의 것을 존경하는 상대를 두고 가치 있게 부탁하는 말 아니야?
선생님이 말 타지(하찮은 일을 굳이 탓하는 짓)도 잘하는 사람이에요. 한마디를 가지고 말하게 되면 누가 못 견뎌요. 세상에, 문 총재를 집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미국 대통령 해 먹겠다는 사람이 문 총재만 굴복시키면 대통령 된다고 믿고 있어요. 그런 대표자를 내가 모가지 잘라 버리고 유엔 총회에 가서 회합할 때 불러 가지고, 네가 문 총재를 반대하고 다 했지만, 반대함으로 이렇게 된 것을 아니까 네가 불쌍하니 원수시하지 말라고 해 가지고 유엔 총회에 불러 가지고 귀빈석에 앉혀 놓고 선생님하고 같이 연설도 하고 그렇게 지낸 거예요, 친구와 같이.
말만이 아니라구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니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친구보다도 더, 이래 가지고 딱지를 받아야 돼요. ‘친구들보다도 더 사랑했습니다.’ 하는 딱지를 내가 받아 넣고야 그다음에 그만두는 거예요. 미국 자체가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 전라도 사람은 아직 그렇게 안 돼 있지? 돼 있나, 안 돼 있나? 응? 응? 전라도(全羅道)는 완전한 것을 벌려 놨다 이거예요. 수라장을 만들어 놨어요. 이것 수습하기가 얼마나 곤란한지 몰라요.
형님 이름이 뭐야?「이종욱입니다.」종욱이?「예.」너는?「이종기입니다.」희?「기, ‘터 기(基)’입니다.」형님보다도 동생이 출세하겠네, 이름을 보게 되면. ‘기’ 자니까. 동생을 사랑하는 모양인데, 내가 온다 하니까 닻줄이 끊어져서 연락하면 닻줄도 갖다 주고 그러데.
그래, 선생님한테 인사했다고 그래?「예, 매일 전화가 옵니다.」뭐이라고?「오늘 다시 오실지 몰라 가지고 닻줄을 갖다 놓았다고 하고, 아버님 오시겠느냐고 오늘 다른 사람들 배는 안 들여놓겠다고 합니다.」거기의 주인이구만. 내가 주인을 모셔야지, 손님으로 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면 벌받아. 그래서 내가 깍듯이 ‘이렇게 매번 수고해서 미안하다.’고 할 때 ‘아닙니다.’ 그러더라구.
그래, 동생보다도 형님이 더 착한가, 동생이 착한가?「형님이 착합니다.」너보다?「예.」너도 착한데 그 집안이 망하겠구만, 둘 다 착하니까. (웃음)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 동생이 좋으면 형님은 사기 쳐 먹는 데에 가서 목을 졸라 가지고 손해배상까지 찾아올 수 있어야 돼. 그래야 세상에서 살아남아요.
여기 인근에 그런 사람이 없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와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 도와주소.’ 해 가지고, 배짱도 좋아. 돌아다니면서 통일교회를 평하다가 대번에 나타나서 ‘12억을 줘야 내가 장사 한번 하겠습니다.’ 이야, 배짱도 좋아! 그렇기 때문에 번대머리가 됐지. (웃음) 비위가 좋으니까. 비위가 좋아 가지고 남들은 부끄러우면 머리를 이렇게 쓸어 내리는데 이렇게 이래 가지고 하니 번대머리가 된 거라구.
그래서 내가 3분의 1을 삭감해서 8수를, 돈 받았지?「예.」왜 8수야? 12수가 더 좋잖아?「재출발수라고 아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입도 이렇게 하게 된다면 말이야, 입이 이렇게 되면 이것도 팔자(八字)가 되고, 이쪽이 이렇기 때문에 입을 벌리면 이것도 팔자야. 팔자가 달려 있잖아?「예.」그렇기 때문에 팔자가 좋아. 이것도 팔자고, 전부 다 팔자고, 여기를 보게 되면 전부 다 팔자를 닮아 있기 때문에 8수가 좋아.「예, 잘 알겠습니다.」
두루뭉수리 아무렇게나 가서 굴러 떨어지더라도 완전한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은 상처를 안 입어요. 그거 알아요?「예.」아무리 잘 차는 사람이라도, 이 벽에서 저 쪽까지 내부가 터져 가지고 뻥할 수 있게 차더라도 상처 안 입고 굴러 떨어져도 불평하지 않고 박자를 맞춰 가지고, 힘껏 찼으면 높이 펑펑펑펑, 네가 놀음을 하니 나도 좋다고 그 박자를 맞춰 가지고 잘 뛰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잘 뛰니까 상대 되는 것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강한 박자에 잘 맞춰 가지고 풀 수 있는 놀음이기 때문에, 사커 볼은 어디 가더라도 서게 되면 90각도로 설 수 있다! 아멘이라구요. 알겠어요?
아줌마들, 알겠습니까?「예.」남편한테 가슴을 차여 가지고 젖 한 뭉텅이의 살이 튀어 나와 가지고 남편이 그것을 잘라다가 지져 먹겠다고 하더라도 내가 당신을 잘라서 먹여 준다고 하면, 그렇게 약속한 대로 하면 그 남편이 충신이 돼요. 남편 앞에 사커 볼 같은 아줌마가 되겠다고 결심하면 만사가 자기의 승리가 되는 것이다!
골이 골문을 거치게 되면 천하가 다 굴복하지? ‘예, 상감마마님!’ 그러지? 그래요, 안 그래요? 문지기도 울고 다 이렇게 되지만, 그 상대세계는 볼이 골대에만 들어가게 되면 ‘만사가 승리했습니다.’ 이렇잖아요? 차 넣은 것이 이기는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별의별 놀음을 하더라도 통일교회는 어디 가든지 똑바로 서서 90각도예요. 알겠나?「예.」
90각도니 상처를 안 입은 것은 하늘이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골문을 통한 후에는 만사의 승패가 결정되는 거예요. 골문을 지키지 못하고 통과시킨 그것이 지게 돼 있다구요. 골문 라인에 가 가지고 사커 볼이 쉬겠다고 그래요? 그것을 못 넘어서면 큰일이라구요. 거기까지 갔다가 ‘왁!’ 하면 어떻게 되나? 큰일나지?「예.」그거 마찬가지예요. 넘어서 가지고 언제든지 힘있게 찬 볼은 자기 마음대로 가서 퉁퉁퉁퉁퉁퉁퉁퉁, 차 가지고 방해 없이 들어가 가지고 골문 그물에 걸리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설 때는 그물을 제껴 버리고 수직으로 설 수 있다는 거예요, 90각도로. 그게 위대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진리를 알고 사커 볼을 하기 때문에 일화축구단은 유명 안 할 수 없어요. 일화니까, ‘한 일(一)’ 자에 ‘화할 화(和)’ 자, ‘벼 화(禾)’ 변에 ‘입 구(口)’ 했기 때문에 밥을 같이 먹는 하나의 패예요, 일화. 일화가 질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일화 책임자에게, 내가 이번에 박판남한테 이제부터 교만했다가는 진다고 경고했어요. 어디 가든지 왕초가 돼서 좋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좋다는 유명한 사람을 이번에 뽑아 줘 가지고 해 봐라 이거예요. ‘이제는 천하의 무적입니다.’ 박판남이 먼저 앞에 서더라 이거예요. 내가 간판 왕이지, 흥태니 무엇이니 곽정환이니 내가 있어 가지고 세도하지, 내가 없으면 못 한다 이거예요. 이러다가 결국은 납작해지는 거예요.
요전에 방콕인가 가면서 나한테 얘기할 때 ‘이 녀석아, 상을 타게 되면 그 나라 진 사람한테 넘겨주어라. 동생한테 넘겨줄 수 있는 아량을 안 가지면 안 된다. 그것을 왜 나한테 주느냐?’ 했어요. 형님이 돼 가지고 그 사람들까지 후원하면 상금에다 이자를 보태서 점심값까지 보태 가지고 받은 값으로 치러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누가 도와준다고 좋게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일곱 시에 끝낸다고 했는데 아이고, 시간을 30분, 35분 잘라먹었구나. 결론을 했나? 넉 장이라고 했지?「세 장 남았습니다.」세 장 남았어?「예.」맨 마지막 페이지만 읽어 보자.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전체 해원해방 완결시대입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와 하나님의 지금까지 원한적인 모든 내용을 해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전체 해원해방 완결시대입니다. 완성이 아니라 완결시대, 끝마치는 거예요. 하늘땅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완성하는 시대입니다. 이게 하나님이나 참부모에게 한이 없고 어디든지 사탄의 그림자가 없는 해방된 시대가 된다 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역사 철회, 이번에 해방 석방세계에 있어서 사탄의 핏줄이 남아 있는 것, 뿌레기(뿌리)까지 뽑아 가지고 불살라 버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석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석방. 알겠어요? 죄를 지었지만 호적의 빨간 줄이 없어져요. 알겠어요?
아버지 어머니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이야, 죽지 않고 잘 살아남았구나.’ 이거예요. 거지같이 살고 불쌍하게 살았지만 이때까지 살아 가지고 부모를 만나고 형제를 만나서 사랑할 수 있는 본연의 모습이 됐으니 해방권 석방권, 사탄이 와서 천년 공을 들여서 모실 수 있는 본연의 세계에 들어왔으니, 하나님도 이제는 천년만년 다시 타락이 없는 해방 그 자리에서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멘 하는 거라구요. 끝났어?
『……하나님의 해방권이 벌어졌기 때문에 모든 것이 통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야 된다 이겁니다. 심정권 주체완성시대가 된다 이겁니다.』
아멘!「아멘!」자, 내일은 그것 세 페이지를 돌아와서 읽는 거야.「예.」
자, 네가 기도해라. 훈독 레이디가 기도하니, 말씀을 낭독할 때보다도 더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돼. 자! (정원주 보좌관 기도)
자, 노래! 그 노래 해 봐. 1절은 듣고, 2절부터는 같이 해요. (‘천년바위’ 독창과 합창)
천년만년 되더라도 통반격파 못 하면 안 된다구요. 다 가는 길에서 여러분이 걸려서 그것을 넘어가야 할 각자의 본분의 책임이 있어요. 의무적 책임이에요. 본래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예.」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기준은 천국에 가야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하게 된다면, 면까지 전부 다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게 된다면 그 면의 열두 배, 13수 이상은 안 돼요. 그것이 군이고, 그다음에 그 군의 13배 하게 되면 도, 도의 13배 하면 수도권의 국회의원이라는 거예요. 13수의 국회의원들을, 고을들을, ―팔도강산이 13도지?― 대표할 수 있는 대통령도 수도권의 백 배의 자리에 서야만 대통령이 된다는 거예요.
통반격파만 하면, 조직은 군에도 있고 다 있기 때문에 통반격파만 해 놓으면 십배, 백배, 천배는 다 하늘 편이 돼 있기 때문에 선거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야당 여당의 선거가 철회될 때가 온다구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왜 만들었느냐? 선생님은 가정당을 중심삼고 정치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여자를 교육할 때가 왔어요. 16일날은, 14일, 15일, 16일은 중국의 56개 약소민족이 연합한 전체 총회에 있어서 대표적 여성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면 56개 민족의 여성들이기 때문에 그 남편들은 진짜 중국 사람으로서 정보관계의 책임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정보 중심요원들을 잡아 쥘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성연합이 신청했는데 중국 정부가 허가를 내 준 거예요. 2주일도 안 돼 가지고 내 준 것은 지금까지의 우리 기반이 돼 있기 때문이에요. 56개 지역을 연합할 수 있는 조직, 여성 조직을 할 수 있는 한국 여자가, 박금숙이라는 여자가 그 대회를 하는데, 유명한 사람이에요. 중국에 있어서 판사도 했고, 검사도 했고, 변호사도 했기 때문에. 중국의 사형수들, 몇백 명의 사형수를 사형시키는데 참관하고 죽는 것은 당연히 죽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보고서로 많은 사람을 죽였다는 여자라구요. 대단한 여자예요.
남자들도 이 여자를 무서워할 수 있는 배경의 역사를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하늘이 그런 한국 여자를 보내 줘 가지고 중국 자체의 국교를 만들 수 있는 놀음을 시키려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중국의 국교가 된다면 중국에 들어간 모든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말이에요, 14억을 인도할 수 있고 월급 받고 가정생활을 보장 받는 거예요. 국가가 보장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14억, 그렇게 되면 37억 아시아인이 문제없고, 세계 60억 인류는 순식간에 미국과 협조해 가지고…. 미국과 중국만 국교가 되면 세계는 하루 저녁에, 천하가 우리나라가 될 수 있는 권내로 점점점점 찾아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주인 아줌마가 되고, 주인의 자격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참부모의 전통, 참스승의 전통, 참왕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완전히 3대 주체사상의 주인적 자리를 차지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알고, 3대 주체사상이 뭔가 하는 것을 잘 연구하고 책임소행 할 수 있게끔 노력하지 않으면 전라도도 탈락돼 버리고 만다는 결론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무서워해야 돼요. 알겠나, 전라도 사람?「예.」
나도 전라도 사람이지?「예.」무슨 문씨예요?「남평 문씨입니다.」남평, 남쪽에서 바다가 수평이 될 때, 잔잔할 때 안개가 끼고 다 이래 가지고 하늘과 땅과 바다…. 공기세계의 공간을 메우는 것은 무엇이냐? 바다의 수증기로 말미암아 다 아득한 세계가 되지 않았어요?
아지랑이가 피어나고 나비가 나는 꽃밭, 여기 채소 꽃밭과 같이 나비와 벌들이 윙윙거리고 잘 찾아와서 살판이 났다고 춤추며 새끼가 번성할 수 있게끔 식물들도 ‘새끼 쳐라, 열매를 맺어라.’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쉬지 않고 협조하고, 천사들까지도, 하나님까지도 자연에 와 가지고 네 봄이 됐으니 네 씨를 맺으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천사세계 영인들, 조상들도 봄을 맞지 못한 과거지사를 한탄하며 내려와 가지고 푸른 지대의 아름다운 채소밭에 꽃피는 여기에 있어서 협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봄이 되어 아지랑이가 끼게 되면, 이야, 영계의 조상들이, 내가 갈 아득한 세계를 수증기로 바꿔 가지고 더럽던 물을 여수, 맑은 물이 되게 해 가지고 하늘을 섬기는 순천의 길을 돌아 가지고 재생, 재활해 가지고, 사막과 비가 안 내린 골짜기의 썩은 거름더미까지에도 탕수(홍수)가 져 가지고 사막까지도 거름더미를 전부 다 분배해 가지고 거기에 새로운 오아시스가 생겨나게 해 가지고, 초원지대가 발하게 하는, 홍수가 나 가지고 다 섞어 버리는 이런 놀음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락이 한 부락 파괴되는 것은 그렇지만, 사막에 거름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중 가운데 더러운 것이 생겼던 모든 것이 거름더미예요. 거름더미를 전부 다 천하에 어디든지, 낮은 지역은 거름을 줘 가지고 거기에 물이 지나가기 때문에 푸른 지대가 대단하더라구요.
내가 판타날에 가 보니까 한 길 두 길의 밑창, 바닥이 말라 가지고 있는 거기에 풀이 순식간에, 1주일 이내에 푸른 지대가 돼요. 이야! 물이 차 가지고 물속에 다 없었는데, 풀 같은 것은 없더랬는데 모래 등과 같이 등이 나오니까 풀뿌레기가 살아 있는지 순식간에 숨이 막혔던 풀뿌리가 나와 가지고 푸른 지대를 1주일 이내에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 같은 것, 소 같은 것이 그 새로운 순을 뜯어 먹기 위해서, 강바닥을 달리면서 풀 뜯어 먹기 위해 경쟁하는 것을 볼 때, ‘이야, 세상만사가 한때는 산에서만 풀을 뜯어 먹는 줄 알았더니, 강 밑창에 와서도 풀 뜯어 먹누만.’ 그랬어요.
‘이래 가지고 바꿔치는 놀음이 있기 때문에 한 면은 피해를 입지만 한 면은 자라 가지고 균형을 취해 주는구만. 아멘!’ 사막지대에 물이 가기 위해서는 홍수가 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못사는 것도 자기 선조들이 잘살았기 때문에 못살아야 돼요. 햇빛을 보고 살던 시대, 내 때에는 밤이 됐으니 밤 절기…. 여기도 그렇잖아요? 밤에는 춥지? 여기가 그래요. 낮에는 열대지방권 내에 여름이 됐는데 해만 지면 대번에 추워져요. 그것을 느꼈어요? 그렇지?「예, 그렇습니다.」내가 스웨터도 가지고 다녀요. 이것이 없으면 추우면 입어야 열이 보호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늘이 이편 저편 다 좋게 해서 열대지방에서 추운 지대까지 춘하추동 기후의 혜택을 받고 사는 거예요. 하루도 아침, 점심, 저녁, 밤이 사계절에 맞을 수 있는 표본이 돼 있다는, 모델이 돼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거기에 맞추어 살 수 있어야 숨을 쉬어도 어디 가든지 숨이 차지 않아요. 알겠어요?
4천 미터만 넘게 되면…. 한국은 백두산이 얼마?「2천744미터입니다.」그거 네가 주인이야? (웃음) 외우는 데만은 전라도 사람이라도 전라도 사람 중에서 일등 하겠다고 해서 2천 얼마? 2천43이야?「2천 744미터입니다.」글쎄, 전라도 사람이 그것을 어떻게 잘 알아?「저는 경상도입니다.」경상도도 마찬가지지. 멀기야 마찬가지 아니야?
하긴 태백산맥의 항문 같아 가지고 부산이 뿌지직뿌지직 냄새 피우는 부산스러운 곳이라는 거예요. 마도로스들이 난장 피우는 부산! 여기 또 여수는 중간에 있어서 소백산맥의 오줌 싸고 똥 싸는 난장판이 된 곳이에요. 공산당이 부산을 점령 못 했기 때문에 쫓겨 가면서 여기에 있어 가지고 지리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게릴라 소탕전이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을 다 알지? 피를 많이 흘렸어요. 그 대가를 치르기 위해서 전라도 사람 중에 선한 사람들이 희생하지 않으면 메울 수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손자 손녀님들이 나옴) 자, 꿍 꿍 인사하고. 옳지. ‘아이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교육을 잘 하면 얌전한 아가씨, 얌전한 총각들이 된다구요. 내가 들어온다는 소문을 들으면 여기에서 나와서 손 들고, ‘하빠!’ ―말도 잘 못 해요.― 할머니는 하마라고 그래요. (웃음) 할아버지는 하빠, 할아버지 빠 하고, 할머니는 엄마니까 하마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알아듣거든. 하빠 해 가지고, 그거 무슨 말인지 나는 몰라요. 전부 다 한바탕 주절거리는데 아기 보는 아줌마들은 다 알더라구요. 난 하나도 모르겠는데. 그래서 통역을 세워 가지고 말을 듣는 것도 재미가 있더라구요. 이야, 이래도 재미, 저래도 재미! 좋은 것이 손자 손녀를 안고 입 맞추고, 입 맞춰 주는 그 시간이 행복한 할아버지 시간이요, 손녀와 손자에게는 기쁨이다! 아멘!「아멘!」
자, 인사하고 갈 사람은 가고, 먹을 사람은 먹고, 남을 사람은 남고, 그래 놓고 배 탈 사람은 배 타고 출정 준비! 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