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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감시대 종결 선포식

일시: 2003.07.13 (일) 장소: 한국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7월 13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오며 세계문화체육대전을 끝마치는 날도 되옵니다.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초종교 초국가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울 수 있는 기억되는 날로서 아버지, 세워 주시옵소서.

천일국 선포를 한 이후에 만 2년을 맞는 날이 되옵니다. 이제 3년과 명년 2년간을 중심삼고 천지부모의 통일적 승리의 기반을 완성하여 하늘의 승리 대사랑의 왕권을 창건할 수 있는 출발의 날을 고대하고 있사오니,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체가 되시옵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의 흥진 군과 땅 위의 형제들이 일체 되시어서 가정적 이상 확장한 천주 대전환 승리의 패권이 나올 수 있는 지상․천상 사랑의 왕권을 전수시키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온 영계와 육계가 일심․일체․일념․일화의 통일적 승리의 패권주의 세계로 넘어가는 기념을 지키는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축복받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형제들이 천지부모 천주부모를 모시고 일심․일체 승리의 사랑의 주권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이 날 기념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경배식을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제창) (곽정환 회장 보고기도)

<말 씀> 엄마!「예.」일어서. 같이 일어서자구. 여기가 충청남도지? 「예.」 천안, 선문대학. 「여기는 충남 아산입니다.」 천안을 중심삼은 아산이지, 아산이 먼저가 아니야. 천안이라는 말, 여기 노래에도 있잖아? 천안삼거리 노래. 그게 성화가 아니고 승화라고 생각하게 되면, 거룩함을 찬양하는 좋은 지역이라는 그런 뜻이 돼요. 본래 우리의 성화 학생회가 있잖아요? 그것을 중심삼고 대학도 천안을 중심삼고 선택한 배후가 있다구요. 먼저 아산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리고 이 맹세문을 외울 때는 반드시 주체자의 말을 앞세우고 외우라구요. 리드하는 책임자를 중심삼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해야지, 이것 제멋대로 하면 안 돼요. 영계에서도 전부 다 지상에 맞추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하나님과 흥진 군을 중심삼은 5대 성인들, 축복받은 수억의 저나라의 식구들도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이 기준을 맞춰 나가는 거예요.

1년 동안에 완성권 고개를 넘어야

여러분, 내 한마디할 테니 잘 알아들으라구요. 오늘이 무슨 날인가? 곽정환, 크게 얘기해요. 「오늘 성일이고 문화축전의 축복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축복행사를 여기서 필하는 날이에요. 이 날은 무슨 날이냐? 문화축전 마지막 축하의 날이고, 또 이 13일은 뭐냐 하면 천일국을 발표한 지 만 2년이 되는 날이에요. 소생․장성의 장성 고개를 넘는 시대고 1년 동안에 완성 고개를 넘어야 돼요. 유엔 공략의 모든 것을 필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이 받들지 않더라도 아벨 유엔을 중심삼은 이걸 발표할 때가 와요. 미 8군과 유엔군을 중심삼은 관리권 내에 있고 북한과 대치하는 이 지역을 중심삼은 판문점(板門店)이 금문점(金門店)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판문이라는 것, 널빤지를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지옥과 통할 수 있는 판문점을 이제 전환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대전환시기에 왔어요.

하늘의 뜻적으로 볼 때에 미국은 천사장국가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모든 주권, 역사시대의 투쟁적 개념을 세계적인 무대 위에서 정리하는 것이 이번 이라크와의 전쟁이라고 봐요. 그래, 승리를 만끽했지만 그것이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승리가 아닙니다. 국가도 민족과 종족과 가정을 중심삼은 터전 위에 선 승리의 기반이 아닙니다. 남겨 놓은 것이 뭐냐 하면, 외적인 가인세계 천사장권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투쟁하던 것이 최후의 종막을 내릴 수 있는 이런 시대라고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그 모든 축복은…. 천상세계에는 축복이 없는 거예요. 상대이상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지상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실체를 중심삼고 아담권, 아벨의 왕권까지 정리해 가지고 아벨의 왕권을 대표한 기반 위에 축복받은 통일교회 전세계의 축복가정, 3억6천만쌍 이상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와 영계를 연결시킬 수 있게 된 거예요. 3억6천만쌍을 축복할 때는 사탄 혈통 단절이라는 표준 밑에서 이러한 승리의 조건, 전체가 승리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 지금까지 넘어왔어요.

이제는 때가 어떤 때냐? 이라크를 중심삼은 사탄권을 굴복시켰으니 이제는 뭐냐 하면,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외적 분야의 천사장권의 승리, 아담권을 중심삼고 외적인 승리의 하나의 울타리가 된 거예요.

그러면 내적 기준에 있어서는 이라크면 이라크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거기에서 승리했다고 해서 미국이 이익을 보면 안 됩니다. 미국이 건국하는 데 모든 것을 세워 줘 가지고 평화의 기원을 마련해서 선포한 것은 잘한 거예요. 그러나 이라크 나라에 미국의 권한을 가지고 대통령을 대신한, 국가 주권을 대신한 사람을 세웠다 하더라도, 그 세워진 것이 하나님에 의해 세워진 것이 아니에요. 천사장에 의해 세워졌기 때문에 아담권을 중심삼은 주권과 연결 안 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아벨권을 중심삼고 가인권이 굴복해야

아담이 장자권이에요. 영계는 지금 천사장 세계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영계가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개인․가정․종족시대를 중심삼고 세계적 분야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과 천상세계의 가인 아벨적 가정적 투쟁, 가인이 아벨을 살해했던 그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로잡아야 돼요. 아벨권을 중심삼고 가인권이 굴복해야 돼요.

그러면 아벨권을 지도하는 열매, 아벨의 왕이 누구냐 하면 재림주예요. 아벨의 왕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아벨의 왕으로 오신 참부모님이 부모의 자리를 책정하기 위해서 축복을 해주는데, 통일교회가 핍박받은 것은 축복 때문이에요. 한국에서 축복받은 패들 때문이에요. 기성교회, 종교권이 가인 아벨로서 인정해 가지고 그것을 무대로 해서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 위에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선생님이 1952년이면, 7년노정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때 10억 가까운 기독교인들, 완전히 구교와 신교가 하나됐더라면 그걸 중심삼고….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종교권과 나라…. 아담복귀와 부모복귀예요. 거기에 사탄이 반대하던 투쟁 기준에 있어서 가인 아벨 문제가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까지 정리가 안 됐다구요. 이것을 참부모가 나와서 개인적인 축복을 중심삼고 투쟁, 가정적인 투쟁… 8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지상․천상세계까지 하 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러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라든가 아담 자신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던 그 이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나라 위에서 아담과 천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돼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 위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우리로 말하면 천주․천지부모가 하나돼서 가인 아들딸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축복을 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지옥이 갈라진 것을….

지금까지 역사시대라는 것은 참부모님을 찾아 세우는 놀음이에요. 구세주가 누구냐 하면 참장자예요. 참장자를 찾아 세우는 거예요. 그 장자권을 누가 유린했느냐 하면 천사장이 유린했어요. 그러니까 장자권을 차지해 가지고 차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가 출발한 거예요. 무엇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

핏줄! 해봐요.「핏줄!」핏줄이 문제예요. 핏줄이 문제라는 거예요. 여러분 남녀들이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아무리 향기롭고 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부부가 됐더라도, 지상에 살고 있는 부부들은 하나님과 아무 관계가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원래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개인과 몸 마음이 하나된 가정이 되어야 돼요.

남자 여자,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부부가 되어서 싸워요. 전부가 원수가 됐어요. 부모와 자식이, 형제끼리, 전체가 갈라진 거예요. 그것을 사방으로 벌려 가지고 지금까지 수많은 민족적 분열이 되어 피를 흘리지 않으면 안 되게 됐어요. 무슨 피? 아담가정에서 아벨이 가인으로 말미암아 피를 흘렸던 역사가 있으니, 피를 뿌렸으니 피를 흘려 가지고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무엇이냐 하면 국가권과 종교권의 분립이 벌어진 것을 알아야 돼요. 국가는 지금까지 무엇을 했느냐? 국가가 중요시한 것이 무슨 정책이라든가 나라 환경의 중심적인 사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국가라는 것은 아벨이 나오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아벨을 통해서 가인권을 수습하려는 이것을 파탄시키기 위한 피를 흘려 나왔 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역사의 과정은 전쟁을 통한 피의 역사예요. 피로 물들여 왔다는 거예요. 촌촌 마을 마을 어디든지 사람이 사는 곳은 반드시 그러한 입장에서 싸워 나왔어요.

종교가 지금까지 한 일은 부모의 자리를 잡기 위한 것

그러면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으로 그렇기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이 나라…. 사탄 편 개인, 사탄 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그 형님의 자리에 사탄이 서 가지고 동생을 피 흘리게 한 거예요. 말살정책을 해 나온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랬느냐?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심었는데, 이 핏줄의 주인이 사탄이었는데, 그 사탄의 핏줄을 통한 인류였는데, 인류를 지배하는 것은 가정과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그냥 그대로 천국으로 가야 할 텐데, 극반대로, 하늘이 가는 데와 180도 반대로 지옥으로 떨어진 거예요.

이 중간에 서 가지고 하늘은 개인 싸움 평준화, 가정 싸움 평준화, 종족․민족․국가․세계 평준화를 세울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이 사탄 편 가정…. 전부 사탄 편 핏줄이에요. 하늘의 핏줄은 없습니다. 핏줄을 세우기 위한 이 놀음이 종교라는 거예요. 종교가 지금까지 한 일은 무엇이냐 하면, 부모의 자리를 잡기 위한 것이에요. 이 땅 위에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하나된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을 세우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 종교를 세운 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종교를 중심삼고, 싸움으로써 뒤집어졌으니 이걸 바로잡아야 돼요. 바로잡아서 승리해야 돼요. 이것이 이스라엘, 선민이라는 거예요. 선민은 뭐냐 하면, 개인적 선민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남자와 여자의 몸 마음이 하나된 그들이 하나된 부부가 되어야 되고, 그 부부로부터 태어난 아들딸도 하나되어야 되고, 그 아들딸로 태어난 형제도 하나돼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장되는 거예요. 그 확장된 세계는 하나님을 참부모로 하고 존재되어 있기 때문에 천지 대우주를 창조하신 주인이 우리의 아버지인 걸 알고, 그의 사랑과 그의 생명과 그의 핏줄을 연결 지은 대신자라는, 아들이라는, 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자각을 갖지 못하게 됐다는 거예요.

혼란에 떨어졌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성 과정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혼란된 환경에서 사탄만이 혼란한 세계의 왕으로서 공중권세를 잡은 거예요. 공중권세는 뭐냐? 중간에 막아서 하나님을 고립시켜 놓고 사탄을 중심한 지옥을 이루어 놓은 거예요. 이게 지상지옥이에요. 지상지옥이니 나중에는 멸망하는 거예요, 멸망!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이 없게 된다면 전부 다 일시에 파괴시켜 버릴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참부모 되시는 이러한 부모를 세우기 위해서 선민권을 세우는 거예요. 선민이 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조직이 종에서부터 천사세계로부터 그 다음에 아들의 세계, 부모의 세계, 이 단계를 완성해야 돼요. 그런데 이 단계의 기준이 전부 다 막혀 버린 거라구요. 그것을 개척해야 할 종교가 있습니다.

종교권을 두고 보면 종의 종교권, 양자의 종교권, 직계의 종교권, 나중에는 부모의 종교가 역사 과정에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이론적인 탕감 논리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게 막연하지 않아요.

하나의 모델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공식적인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중심과 그 중심이 천년 만년 변하지 않는 중심을 중심삼고, 그 모체가 되는 변하지 않는 천주․천지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의 상대적 가정과 민족과 국가가 일체가 되면 이 지상은 싸움을, 피를 볼 수 없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존재했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

전쟁의 실상을 만들어 놓은 것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왜 이렇게 됐느냐? 근본으로 들어가면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우리 통일원리에 있어서 하나님은 어떤 존재냐 하는 근본적 해명을 하게 될 때, 우리 원리는 본성상과 본형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신다고 하는 거예요. 이 결론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하나돼 있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이걸 잘 알아야 돼요. 하나님 자신도 뼈가 있고 물론 내장이 있어야 돼요. 오관이 있어야 되고, 가죽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본성상은 뼈와 같고 본형상은 가죽과 마찬가지예요. 「앉으라고 하세요. (어머님)」 그래, 앉으라구요.

아시겠어요? 뼈와 살과 가죽이 하나되어야, 기름이라든가 내장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맨 처음에 무형의 신은 뼈와 같고 가죽과 같은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은 사랑의 빛을 평면상에서 주고 받아요. 90각도로써 평면에서 주니까 저쪽에서 돌려주는 것도 90각도예요. 이렇게 작은 데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커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존재하는 것은 사랑 때문이기 때문에 하나님 홀로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아시고 그렇게 자라 나왔기 때문에, 둘이 하나될 수 있는 뼈와 살, 뼈와 가죽이 하나돼서 붙어 가지고 거기서 수직으로 90각도로 주고받으니 이것이 개인시대부터 오랜 시대를 거치면서 올라와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흐-읍 후우-, 흐-읍 후우- 이러면서 커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커 나왔다구요. 하나님이 일시에 ‘내가 하나님이다!’ 하고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창조된 만유의 존재가 원리원칙을 통해 가지고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지극히 큰 데까지…. 무한대의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가 있다는 거예요. 우와!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그 1천 배도 상상할 수 없는데,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예요.

그 대우주를 뭐 하러 하나님이 욕심이 많아서 지었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이상은 무한하다는 거예요. 사랑은 무한이에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남자와 여자들이 약혼하고 결혼하는 그 시대가 되면,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못한 상대를 바라는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건 인간이나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나 광물세계나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상대를 요구하는 데는 상대가 몇천만 배, 몇억만 배 크더라도 희망을 중심삼고 바라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래요? 서영희! 요즘에는 한국에서 대장 하던 여편네가 돼 가지고 만족할는지 모르지만, 그거 만족하지 않습니다. 정(正)이라는 것은 ‘머무를 지(止)’에 뚜껑을 덮어야 되는 거예요. 스톱, 스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요? 드러누워요, 서야 돼요? 어떻게 해요? 여러분이 교차로를 지나게 될 때 (신호등이) 빨간 불이 되어 스톱하게 되면 드러누워요, 서요? 「섭니다.」 섰다가 새 출발! 스톱이라는 것, 스톱하게 되면 존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스톱이라는 것은 새로이 출발하기 위한 준비의 기원이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학교도 스톱하지요? 유치원 스톱, 소학교 중학교 대학교도 스톱, 사회에 나가서 자기 직장도 스톱, 인생살이도 스톱하는 거예요. 스톱한 다음에 거기에서 끝나면 세상은 없어집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육신생활이 스톱됐다 해도 반드시 스톱 후에는 정(正)과 수평이 돼야 돼요. 상대가 돼야 새 출발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그런 가운데서 남자도 여자도 스톱하면 무엇 때문에 스톱하느냐 이거예요. 태어나기를 자기 마음대로 태어나고 애들이 크게 되면 마음대로 크는데, 남자하고 여자가 같이 스톱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되느냐? 올바른 정(正)의 남자, 올바른 스톱된 결실의 남자, 올바른 추수된 남자, 올바른 추수된 여자예요. 정(正)이에요, 정. 통일교회에서 정부(正否)를 논위할 때 핏줄을 중심삼고 중요시하는 거기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러면 스톱한 것이 뭐냐?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태어나 가지고 자기들이 키움을 받아 스톱될 수 있을 때는 뭐냐 하면, 나도 어머니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받아 가지고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그 세계의 왕의 황족으로 태어났다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타락하지 않은 조상의 피살을 이어받은 만국에 연결할 수 있는 이건 세포인데, 나라는 세포가 4백조 가까운 세포가 있지만, 개체 개별적인 개성진리체로서 자기 존재 위치를 지켜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체의 맥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복귀 부활, 갱생 부활, 해방 부활, 석방 부활을 해야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자 여자가 왜 살아요? 돈을 벌어 가지고 잘 살겠다고? 아니에요. 행복하기 위해서! 자유․평등․평화․행복이라는 것은 어디에 있느냐? 부모가 있고 왕이 있고 천주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영원한 주체로 있게 될 때에 개인적으로 영원히 안심, 가정적으로 영원히 안심, 국가적으로 영원히 안심, 하늘 땅적으로 영원히 안심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은 사랑의 주체를 중심삼고 상대적인 환경에서 개인적으로 행복하고, 국가적으로 행복하고, 세계적으로 행복하고, 천주적으로 행복하고, 만우주의 전체를 이용하면서 마음대로 이동하면서 살 수 있는 그러한 자가 되면, 내가 가는 데는 천지에 자유․평등․평화가 아닌 곳이 없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유 해방권이 됐더라도 해방된 그 나라 앞에는 아직까지 구속되지 못했으면 석방이 벌어져야 돼요. 구원섭리로 보게 된다면, 복귀 부활, 그 다음에 갱생 부활, 그 다음에 해방 부활, 석방 부활이에요. 대한민국이 아무리 있다 하더라도 그 가운데는 감옥도 있고 별의별 악한 사람들도 있는 거예요. 자연적인 법의 테두리에 벗어나지 못한 구속된 것이 석방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 부활, 갱생 부활, 해방 부활, 석방 부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사는 인간상, 어디로 가겠어요? 이러니 타락해 가지고 방향을 잃어버린 혼란된, 천사장 중간에서 왔다갔다하면서 중심을 유린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종이에요. 종 중의 종이에요. 해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부인인 동시에 아담의 부인이에요.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이고 아담은 외적인 아버지예요. 두 아버지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태어나야 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에게서는 정(正)이 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태어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지요? 어때요? 곽정환! 「예. 싸웁니다.」 지금 싸우면 큰 일이에요. 싸울 수가 없어요. 하나님을 알고 그 나라를 알게 될 때는,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타락이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천년 만년 내가 가더라도 내 상투 끝은 언제든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시고 다녀야 돼요. 연꽃을 도(道)의 상징으로 표시하는데, 바람이 불게 되면 연꽃이 구석에 떠 있지만, 그것은 수평만 되면 중앙에 서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사랑의 꽃도…. 사랑의 꽃! 해봐요. 「사랑의 꽃!」 개인적인 사랑의 꽃, 남자 여자가 사랑의 열매 아니에요? 부모님의 사랑을 흠뻑 받아 태어난 거예요. 어디서부터? 복중시대 이전부터! 아담 해와가 쌍둥이로 태어난 것입니다. 쌍둥이예요. 그걸 뗄 수 없어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쌍둥이 가운데서 갈라져 나온 거예요.

하나님과 영계를 확실히 아는 사람이 몸 마음 투쟁을 할 수 없어

무형의 하나님은 어떻게 계시느냐? 이성성상의 주체로 중화적 존재로 있어 가지고 무형이에요. 그 한 점에 무형의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한 점에는 면적이 없어요. 그래서 영계는 번식을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사랑이상을 위해서 존재하기 시작한 하나님께서도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가 되어 있지만,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놀라운 말을 하는데 격위는 남성격이다 이거예요. 이게 우주의 근본 핵을 선포한 거예요.

문 총재가 그런 얘기를 할 때 갖다 붙인 줄 알아요. 하늘땅에 측정하는 모든 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正)의 원칙이, 그 다음에 분(分)의 원칙이 어떻게 됐다는 그 선을 넘어선, 하나의 표준적 기준을 넘어선 위에 있어서 하나님이 개인적으로 믿을 수 있는 이상권, 국가적 이상권, 세계적 이상권, 천주적 이상권, 대우주의 이상권을 중심삼은 사랑의 주체성을 지니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억천만세가 흘러가고 변하더라도, 시시각각 사시사철이 변하고, 사계절을 중심삼은 360일이 변하고, 360일 가운데서 하루에 24시간 변하더라도 변할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 접붙여 놓으면 만년 복귀가 필요 없어요. 복귀 부활, 갱생 부활, 해방 부활, 석방 부활이 필요 없는 이런 자가 돼 가지고 자기 갈 길, 자기 살 길, 자기 먹고 사는 모든 전부가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영계를 확실히 아는 사람이 몸 마음이 투쟁할 수 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요. 한 치를 마음대로 못 해요. 알겠어요? 가야 할 길이 먼 것을 알아요. 천리원정이 아닌 억 만리 원정을 가야 할 지름길이 있는데, 내가 지금 어느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죽기 전에는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소망이 없어요.

그래서 종교는 끝까지 이기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고 했어요. 별의별 사탄이, 악당의 괴물들이 나 하나를 파탄시키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는 거예요. 이래서 망칠 수 있는, 왕자 왕녀의 진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이 흔적도 없어져 가지고, 그 중심에는 완전히 없어져 가지고 혼란된 왕의 자기 핏줄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마음대로 벌여서 나라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지금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얼마나 돼요? 수백 나라가 있는 거예요. 지금 191개국이 유엔에 가입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191개 분의 선악의 투쟁과정을 거쳐 가지고 마음대로 끌고 다닌다는 거예요. 한국은 휴전선을 중심삼고 남북으로 갈라져서 여기에 와 가지고 세계의 호흡을 막는, 질식시킬 수 있는 이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런 한국의 위치를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의 싸움을 말리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면…. 그 가야할 기간, 인간의 생활에는 한계가 있어요. 여러분 사람이 얼마나 살아요? 요즘에 미치광이 종교들은 몸뚱이를 가지고 영생한다고 하는 거예요. 미친놈들이에요. 자연 자체가, 하나님 자체가 사랑이상을 찾지만 영생을 못 해요. 영생을 못 하니 살아남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도 몸 마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안 싸웁니다.」 안 싸웁니다. 그러면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거기에서 오장육부가 싸울 수 없어요. 그 나라가 싸울 수 없어요. 전부 다 한 몸이에요, 한 몸. 여러분 손가락을 보게 되면…. 손을 한번 이렇게 쥐어 봐요. 어릴 때 이렇게 하고 복중에 있지요? 봤어요? 이렇게 하면 손톱이 자라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3단계를 거쳐야

이게 뭐냐 하면, 이게 열 넷이에요. 중간에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아기들 자체가 하나님의 역사를 대표한 실체로서, 하나님이 자라고 있는 자체를 증거하는 거예요. 물 위에 떠 있지요? 물은 생명의 근본이고, 공기도 생명의 근원이고, 사랑도 생명의 근본입니다. 사랑과 공기와 물이 하나된 생명권을 이어받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복중에 태어날 때 9개월 좀 넘고 10개월 미만 되는 기간에 있어서 완전히 자라요. 그때는 코도 필요 없고, 눈도 필요 없고, 이것 다 필요 없다구요. 그리고 태어나게 될 때 배꼽 줄로 숨쉬는 이것을 끊어 버려요. 전부 파괴시켜 버려야 돼요. 그래, 조그만 문으로 나오는데, 여자들이 산고를 안 하면 큰일나요. 죽은 아기를 낳는 거예요.

조그만 구멍으로 나오려니까 모든 세포 모든 전부가 조여드는 거예요. 그러니 숨을 쉬더라도 점점 작아진다는 거예요. 후우-, 후우. 조이니까 어려워져요. 점점점점 조이면, 후후 후후후 후후후후 그래서 스톱 돼 가지고…. 그러니 부모도 죽을 지경이지요. 아기도 조여 들어가니 이 골반을 열고 나오려니 있는 힘을 아픔을 느낄 때, 숨이 막혀서 ‘악!’ 이럴 수 있는 자리에 아기도 가는 거예요. 죽을 때는 힘을 주고 죽지요? 그런 경지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조였던 것이 터져 나오니까, 끊고 나오니까 비로소 숨을 쉬는 거예요.

숨을 내쉬었겠어요, 들이쉬었겠어요? 그런 것도 생각 안 하지요? 조였으니까, 팽창되니까 후- 내쉬어야 돼요. 퍼졌으니까, 있는 한계로 축소한 이상 퍼졌기 때문에 숨을 쉬기 시작하면 비로소 제2의 생명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는 코의 세계예요. 물 가운데서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의 4분의 3이 물이에요. 물을 싫어하는 녀석들은 죽어야 돼요. 물을 사랑해야 돼요. 물을 사랑했어요? 물이 얼마나 귀한지, 우리 조상과 우리의 모든 후손까지도 양육할 수 있는 재산 밑천입니다. 물 가운데 있는 모든 전부는 물 가운데 있는 우리 조상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영양소, 물을 통해서 연결된 모든 초목은 조상들을 길러 나가기 위한 원소다 이거예요. 영양소이지요?

이것을 희랍철학에서는 적자생존이라든가 양육강식이라든지 투쟁적 개념을 중심삼고 위에 올라가도 전쟁이요, 내려가도 전쟁이라고 해요. 마음놓을 수 없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광물질의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작용하는데, 그 광물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상 하는 사랑의 실체를 창조하기 위한 뼈와 같은 요소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그렇잖아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무형이니 실체를 쓰기 위해서는, 실체가 없으니 면적이 없기 때문에 아들딸도 없고 나라도 없어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선문대학의 교수 짜박지들, 학생 짜박지들,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 이성성상 중화적 존재의 그 본질적 내용, 안팎의 내용을 갖췄느냐? 이렇게 볼 때 내 몸과 마음이 싸우느냐, 안 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싸우면 파괴물이에요. 불합격이에요. 스톱! 출발을 못 해요.

여러분이 배 안에서 숨쉬는 것을 스톱하게 되면 새로 태어나서 코로 쉬어야 돼요. 코로 숨쉬는 것을 스톱하게 되면 태양같이 빛으로써 사랑을 숨쉬어야 돼요. 3단계를 거쳐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지금 선생님이 교시하는 것이 뭐냐?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을 상속받지 않으면 천하통일의 이념 위에 설 수 없다 했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

이스라엘이 뭐예요? 야곱을 중심삼고 얍복 강가에서 천사를 이긴 거예요. 천사 앞에 졌던 인간이 천사 앞에 이겨야 돼요. 야곱이 밤새도록 환도뼈가 부러지는 사지 경지까지 참고 나서 이겼어요. ‘아이구, 내가 죽더라도 붙든다.’ 해서 쥐었으면 이걸 펼 수 없어요. 이것이 뼈가 되므로 천사도 숨막히고 벗어날 수 없으니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반대예요.

종교권 내에 있어서 기독교의 성경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거예요. 이런 역설적인 논리를 왜 세웠느냐? 천리를 가려 가는, 정의의 세계를 찾아가는 한 고개마다 세 번 죽었다 살아나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 말에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이 있지요? 첫 번에 얻지 못하면 세 번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예요.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이, 우주 구조적인 내용이 3단계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말했어요. 이게 3단계예요. 1단계, 2단계, 3단계예요. 눈도 3단계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귀도 3수를 맞춰 가지고 있어요. 아까 말한 것, 이게 3수와 4수예요. 열둘이에요. 이걸 펴놓으면 춘하추동이 되고 열두 달이 돼요. 뼈가 열두 마디이지요? 그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아기는 가운데 모시고 나옵니다. 그래서 갈라졌던 부부가 둘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가정에서 모셔야 돼요.

서영희, 자신 있어? 잘났다고 미꾸라지새끼 모양으로 대가리를 빼고 꼬리를 젓고 다니지만 말이야. 가정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님을 부모로 모셔야 돼요.

(손뼉을 치심) 이게 이팔청춘이 합하는 거예요? 어디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데서. 열 둘과 열 둘, 둘과 둘 하게 되면 이팔청춘이에요. 하나되는 데서 빛나는 인생의 보람 있는 가치가 있는 거예요. 수리적인 풀이가 다 맞는 거예요.

헌법 원리도 천지의 도수와 환경에 맞춰서 만들어야

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종일 내가 서 가지고 얘기하다가는…. 앉아서 하게 되면 실례이기 때문에 서서 이러는 예요. 통일교회 선문대학의 학생들에게 교단에서 앉아서 얘기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앉아서 하십시오.」 알겠어요? 이팔청춘! 해봐요. 「이팔청춘!」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오늘은 뭐냐 하면, 천일국을 선포한 지 만 2년 되는 날입니다. 언제든지 둘째가 문제예요. 상․중․하예요. 둘째입니다. 우․중․좌예요. 이게 타락했기 때문에 좌․중․우가 됐어요. ‘좌우’ 라고 하지 ‘우좌’ 라고 하지 않아요. ‘상하’ 도 ‘하상’ 이라고 하지 왜 ‘상하’ 라고 그래요? 왜 남자 여자의 횡을 좌우라고 해요? 형제도 맞는데, 이것만 틀렸다는 거예요.

인간 역사는 직고해요, 직고. 직고라는 얘기를 해봐요. 「직고!」 직고해요. 날 때에 좋은 핏줄로 태어났느냐 아니냐 직고할 그때에 아기의 울음소리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선한 조상한테서 태어나면 기쁨이 넘치는 이런 웃음소리이고, 슬픔의 혈통으로 태어나면 슬픔의 울음소리가 울려요. 직고하는 거예요, 직고.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사형장에 나가게 될 때는 본연을 찾아서 어머니 아버지, 제일 가까운 사람을 찾는 거예요. 나라에 있어서 죽음 자리에 나가는데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면 나라 이상이 아니에요. 자기 부모를 만나고 형제를 만나 보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 부모와 형제 앞에 있어서 기쁜 한 날, 진수성찬으로 잘 잔치를 해주고 보내야 되는 거예요. 헌법 원리도 그런 천지의 도수와 환경에 맞춰서 만들어야 돼요. 제멋대로 만들어서 제멋대로 살면 천상세계하고는 관계없어요.

또 인간은 얼마나 살 수 있느냐? 20년을 1대라면 4대 80세까지예요. 80세 되면, 나도 80세인데 손자가 있지요? 아담 해와가 뭐냐 하면 아들딸, 손자까지 봐야 되는 거예요. 손자에서부터 새로운 씨를 뿌리는 겁니다. 30년이 1대라면 120세, 40년이 1대라면 160세 이상 살면 안 돼요. 육신을 중심삼고 열매로서 하늘나라의 창고에 납입할 수 있는, 완전히 결실될 수 있는 육체적 성숙기간이 그 이상 될 수 없어요.

2차대전 직후에는, 지금부터 58년 전에는 칠십 고래희(七十古來稀)라 하더니 육십도 못 가서 다 쓰러졌어요. 그런데 왜 어떻게 연령이 연장됐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섭리적 평준화시대가 오기 때문에 120세까지 사는 거예요. 지금 120살 이상 난 사람도 있습니다. 그거 왜? 제아무리 원하지 않더라도 160살 이내에 모든 사람은, 아무리 장사든 무엇이든 육신을 중심삼고는 영을 익혀 가지고….

밤송이도 맨 처음에 나올 때는 가시가 돋고 누구든지 건들지 못하지만, 8월 가위가 되어서 가을을 맞이하여 그 밤송이도 여물지요? 여물면 밤송이 자체도 누런빛이 나서 물렁물렁 해 가지고 문을 열고 알밤을 쏟는 거예요. 알밤이 쏟아지는데 그냥 쏟으면 안 됩니다. 그냥 쏟아지면 나무 한 그루 아래 전부 다 모인다는 거예요. 바람이 불어야 돼요. 태풍이 불어야 된다구요.

가을이 되면 태풍이 불고 갑자기 소낙비가 와 가지고 밤 가지에 있는 열매를 그냥 그대로 다 뿌려 버려요. 뿌려 버리는 것을 자체가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야 먼 데로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비탈길에 있으면 10리를 가서도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씨들이 그런 동작을 합니다. 날갯죽지가 있는 씨도 있지요? 담포포(たんぽぽ; 민들레) 같은 것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날지 못하는 곤충이 없어요. 곤충은 공기세계에 있어서 향기를 찾아 가지고, 꽃향기 나무향기를 찾아다니면서 그걸 빨아먹어요. 그게 영양소예요. 또 곤충을 못 잡아먹는 동물이 없어요. 물고기도 곤충을 잡아먹습니다. 봤지요? 아마존강 유역에 있는 고기는 물을 뿌려 가지고, 물을 쏴 가지고 벌레 같은 것을 잡아먹어요.

남미 같은 데는 모기가 많은데, 모기가 뭐냐 하면 고기 새끼들의 음식이에요. 그거 지체꾸러기지요. 남미 같은 데에 가 보면, 풀들이 무성한 데를 들추면 모기 떼거리가 줄을 지어 앉았어요. 그러면 고기들이 그것을 잡아먹고 큰다구요.

얼마나 모기가 많은지 옷을 안 입고 다닐 수가 없어요. 옷을 안 입고 다니면 어디든지 붙어 가지고 쏘아요. 코만 남기고, 요만큼만 남겨놓고 숨쉬지 않으면 막을 수 없어요. 옷을 전부 다 입고 물 속에 들어가서, 귀찮으니까 벗어 버리고 눈이고 무엇이고 코만 내놓고 숨만 쉬어야 돼요. 그렇게 모기가 많아요. 그거 뭘 하려고? 남미에 있는 수만 가지 고기 새끼들이 영양보충을 할 수 있는 원자재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도 필요치 않는 것이 없어요. 독사의 독이라든가 모든 독이 치료약이 돼요.

몸 마음이 싸우는 존재는 천국에 못 들어가

자, 그러면 여러분 중에 몸 마음이 하나된 정(正)의 남자가 있느냐?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가 있느냐? 손 들어 봐요. 육신이 사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영원한 세계와 하나님 부모, 무형의 부모와 실체의 부모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갈 수 없어요. 하나님을 모르고 하늘나라를 모르는 사람은 영원히 사탄의 핏줄과 사랑과 혈통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싸우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존재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서영희, 알겠어? 「예.」 뺀질뺀질 하게 잘났다고 꼬리 젓지 마. 높이 올라가는 나무는 뿌리가 깊어야 된다는 거예요. 비준이 안 맞게 되면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만하지 말고 중용을 지키라는 거예요. 침묵과 중용과 실천을 연결시키라는 거예요. 그래, 도를 닦으면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천하의 강도 새끼의 말도 자기 아버지의 말로 들어서 교육받고, 감옥에 가서 죄수의 몸이 되더라도 살인강도의 말도 스승의 말같이 들어야 돼요. 왜? 내가 살인강도가 안 되려면 살인강도의 말을 들어야지요. 사기꾼이 안 되려면 사기꾼의 말을 들어야지요. 감옥이라고 나쁜 곳이 아니에요. 천하에 제일 악한 자하고 애국자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 모심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거들랑 옥중의 성자가 되는 거예요. 옥중의 성자가 문 총재라는 서적이 나와 있습니다.

지옥이라도 사탄이 와 가지고 아침에 인사를 해야 돼요. 하늘나라에 가면 하나님도 복귀의 역사가 남아질 때 ‘야야 문선명, 어떻게 됐느냐?’ 묻지를 못해요. 예를 들어 말하면,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성인들하고 살인마를 결혼해 줬어요. 왜? 어떻게? 하나님이 체면상 자기가 타락시키게 만들어 놓아 가지고 복귀해서 고생천만 해 나오는 문 총재에게 ‘야야야 문 아무개야, 성자하고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줘라.’ 못 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아담가정에서 아벨 성자와 가인 악당, 싸움의 괴수가 뿌렸으니, 최후에 가서는 악마들은 성자를 잡아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결론이 이론적이요 정당한 결론이에요. 이론 추구의 결과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성자라는 존재는 ‘악당의 괴수들이 없어지면 좋겠다.’ 하고, 악마들은 ‘성자 자체가 없어지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언제나 전통적으로 가인이 형님의 자리에 있으니 생명까지 희생시켜야 돼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은 근본 뿌리부터, 생명에서부터, 근본부터 달라진 거예요. 그러니 아벨이 살길을 가려면 죽었다가 부활해야 됩니다. 죽었다가 부활하지 않으면 새로운 핏줄을 받을 수 없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하나님의 부인이 되고 인류의 조상인 참부모의 부인이 되어야 할 이중적인 몸적인 제한된 육신세계와 해방적인 무한한 영적 세계, 두 세계의 핏줄을 받아야만 될 텐데…. 그것이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이에요.

아담은 뭐냐 하면 보이는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같은 양반도 ‘하나님이다!’ 하고, 일본 천황도 ‘현인신(現人神)이다!’ 한 거예요. *천황은 신성하니 침범하지 말 것!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팔굉일우니 하는 이런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이상을 악마가 먼저 해 가지고 바른 편 세계를 본떠 가지고 왼 편 세계에 있어서 멸망의 흔적을 남겨 놓은 거예요.

사랑의 질서를 뒤집어 박은 악마의 세계는 나중에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유린했기 때문에 끝날에는 여자들이 나라에 몸을 판다 이거예요. 외교 무대에서 나라 여자를 내세워서 사기 쳐서 외교관들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의 이익을 취하는 거예요. 그 나라는 다 망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확실히 모르는 자는 몸 마음을 통일시킬 수 없어요. 문 총재가 감옥에 끌려 다니고 별의별 치욕의 고문을 거쳐왔지만, 고문이 나를 갈라놓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아는 것을 부정시킬 수 없는 것은 뭐냐? 언제나 정(正)이에요. 정, 해봐요. 「정!」 정말! 「정말!」 언제나 그것이 표준이 되어 있어요, 한국 말은.

또 한국에서는 ‘정말이야.’ 밤낮 없이 ‘마리아’만 찾고 있어요. 예수의 어머니가 실패했어요. 아이구, 죽겠다! 좋아 죽겠다! 기가 막혀 죽겠다! 인류역사에 언어를 제일 지독하게 쓰는 나라가 한국이에요. 아, 좋아 죽겠다는 말이 어디 있어요? 기가 막히면 죽지요. 죽을 자리에 가면 죽는 것이 원칙인데 안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안 죽겠다 해도 기가 막혀 죽게 되어 있어요.

실재하는 역사의 전통으로서 애국이니 무엇이니 나라의 정신적 기원을 삼고 있는 이 모든 전부가 직고, 역사시대의 충신 열사, 그 다음에 악한 배도의 악당들이 직고의 말을 갖다가 혼합해서 쓰는 것이 그 나라의 문화다 하는 것을 알고 갈라 쓸 줄 알아야 돼요.

십관은 아버지의 사랑․생명․혈통을 이어받기 위해 태어나

자, 이러다가는 큰일나겠구만. 오늘 왜 이렇게 얘기하느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격위는 남성격이라는 말이 놀라운 말이에요. 통일교회에서 남성격이라는 말을 안 썼더라면…. 무형의 하나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실체로서 갈라져야 돼요. 하나되었던 것이 남성격 주체로 아담을 만들었고, 아담의 갈빗대를 빼 가지고 여자라는 것을 갈라놓았어요. 정(正)에서부터 분(分)이에요. 정분합(正分合)이에요. 합인 하나님은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가정 정착, 일심․일체․일념의 가정이에요.

일념이 돼 가지고도 안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여섯 단계가 전부 다 화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몽땅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얼굴이 그렇게 생겼어요. 여러분 눈이 왜 생겼어요? 물어 봤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코가 왜 생겼어요? 입이 왜 생겼어요? 귀가 왜 생겼어요? 손이 왜 생겼어요? 사랑 때문에! 이놈의 오관, 몸 마음의 십관이 사랑 때문에 생겼다는 거예요. 사랑은 무슨 사랑? 아버지의 사랑이에요. 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생명과 아버지의 혈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그러면 아버지의 혈통을 갖고 태어난 아기들은 내 눈을 끌어요. 아기 냄새는 어머니에게는 세상의 잔칫상보다 더 구수하고 맛있게 나는 거예요. 입술을 빨고 싶고, 귀도 빨고 싶고, 나중에는 똥 싸는 항문도, 자지까지 빨고 싶다는 거예요.

나는 우리 어머니가 그러는 것을 봤다구요. 동생이 태어나서 죽게 되니까 똥 맛이 쓰고 단 것에 따라서 낫고 안 낫고를 알기 때문에 똥의 맛을 보는 걸 봤다구요. 그것이 지금까지 수수께끼였는데, ‘아하, 하나님의 참사랑의 세계는 그렇구나!’ 그걸 안 거예요.

그 사랑 앞에 불효되는 것은 지옥 중의 지옥에 가야 되고, 그 이상의 나라의 군왕이 있는데 충신이 못 되는 것은 지옥 중의 지옥에 가야 되고, 그런 천지의 대왕마마 앞에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충신의 길을 지켜야 할 텐데, 경거망동(輕擧妄動) 돈을 찾아가고 지식을 찾아가고 자기 위치를 망각하는 것은 지옥 중의 왕 지옥에 가야 된다! 그런 논리를 가당한 논리로서 받아들인 그 사람들이 사는 생활, 그들이 가는 길은 정당한 길 외에는 갈 길이 있다, 없다? 「없다.」 있다! 「없다!」 있다, 이 쌍놈의 자식들아! 「없다!」

그때는 ‘쌍놈의 아버지야, 없다!’ (웃음) 해도 죄 안 됩니다. 할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가 ‘이야, 너는 나보다 낫구나!’ 그래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 재미없지요?

사랑의 대상은 몇천억만 배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

자,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이런 논리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로서는 남성격이라는 거예요. 정(正)에서, 무형에서 갈라졌어요. 아담 해와를 창조해서 갈라놓은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해와는 아담의 갈빗대로 만들었다.’ 하는데, 갈빗대가 아니라는 거예요. 뼈 중의 뼈입니다. 알겠어요?

갈빗대가 제일 중요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뼈 중의 뼈를 말해요. 해와는 뼈 중의 뼈예요. 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는 주머니를 누가 갖고 있느냐? 남자가 안 갖고 있어요. 여자가 갖고 있어요. 그게 뭔 줄 알아요? 자궁을 갖고 있어요, 자궁! 해봐요, 여자들. 여자! 자궁, 해봐요. 「자궁!」 크게! 「자궁!」 자궁을 자랑해 봤어요? 수많은 잘난 남자, 수많은 영웅 열사도 자궁을 통하지 않으면 그 일족이 없어져요. 나라가 없어져요. 그게 귀한 거예요. 타락해서 천대받았지요.

문 총재는 여성 해방의 왕초다 이거예요. 그래, 문 총재를 싫어하는 여자들이 없습니다. 그게 문제예요. 서영희도 문 총재를 좋아해? 이 쌍년 같으니라구. 자기 남편보다 좋아하게 되면 화냥년, 쌍년이지. 그러나 중심뿌리니까! 조상이 되는 중심뿌리에 호흡을 맞추지 않고 중심줄기와 중심순에 호흡을 맞추지 않으면 그 나무는 죽기 시작해요.

나무를 볼 때 거꾸로 되어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씨에서부터 마찬가지의 생애를 거쳐가야 돼요. 이것들이 전부 다 교재예요. 여기 교수님들, 잘났다고 휘젓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배울 것을 아직 다 못 배웠어요.

자, 이런 얘기를 좀더 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정분합, 해봐요. 정분합! 「정분합!」 공산당은 뭐예요? 정반합(正反合)이에요. 정에서 분을 해야 합이 되지, 정 반 이게 합할 수 있어요? 투쟁이에요. 영원히 투쟁하다가…. 요즘에 주사파니 그 다음에 소련파니 해서 싸웠지만, 싸우면 다 지나가요. 싸우다가 망해요. 끝까지 싸워요.

원수가 되어서 칼침을 놓고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요. 목사가 장로하고 칼질하고, 부자지관계 부부관계가 칼질하는 거예요. 그 세계가 보편화돼 가지고 그것을 타당화시키겠다는 역사적인 현상이 벌어지면 끝날이에요. 벌써 이런 모든 걸 알아요, 끝날에는 어떻게 될 것인가를. 그때는 중심존재가, 주인이 없습니다.

서영희 마음에 주인이 있어? 여기 이 총장 마음에 주인이 있어? 내가 축복해 줘서 공자 님이 주인이 됐다는 걸 알아요? 「예.」 주인이 훌륭해 가지고 둘이 하나되면 그게 왕이 되는 거예요, 왕 주인! 그 다음에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몸이니 천상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부부일신(夫婦一身)이라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은 몇천억만 배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지요? 문 총재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기 어머니가 없으면 일대에 없어지는 거예요. 핏줄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하나님을 모르고 하늘나라를 확실히 모르게 되면 안 됩니다. 문 총재가 반대하는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해서 세계에 내 손길이 안 거친 데가 없어요. 뼈가 녹아나도록 돈을 벌어 가지고 세계에 뿌렸어요. 뿌린 그 씨가 참 씨이기 때문에, 먹고 그 나라가 소화 못 하기 때문에 잎으로 떨어지는 모든 거름더미가 돼 가지고 거름더미에 있어서 돈이면 돈 자루가 커 가고, 지식이면 지식 자루가 커 가고, 가정이면 가정이 커 가게 되지, 작아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해라 이거예요. 핍박하면 더 커지는 거예요. 더 커지면 더 큰 거름더미가 생기는 거예요. 하나님이 춘하추동의 계절을 만나 그 위에 심어 놓게 되면, 심어 놓은 그 씨는 영원히 해방되어서 만국을 덮어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요? 밥덩이를 찾아다니고, 돈 모으는 것을 중심삼고 그렇게 살지 않느냐 이거예요.

아이들을 기르면서 치부해서, 얼마 들었다고 기록했다가, ‘우리 아들 딸 기르는 데 얼마 들었다.’ 기록해서 아들딸을 데려다가 그것을 보여 주면서 ‘ 이마만큼 물어야 된다.’ 너 하는 부모가 있어요? 더 못 주는 것이 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라는 종자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예요. 여자도 자기 사랑의 상대가 요런 것을 원해요, 이런 것을 원해요? 이런 것을 원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 쌍년들! 욕이 나간다구요. 원하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저 여자는 왜 손 안 들어? 이런 것을 원할래? (웃음) 지옥에 가면 상대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올라가서 상대를 하지요.

하나님도 상대를 찾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자신이 그런 입장에 있어서 뭐냐 하면, 속성의 주류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입니다. 변함이 없어요. 사랑이 변하기를 바라는 간나 자식은 가랑이를 찢어 버려야 돼요. 각을 떠서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도 아까우니까 굽든지 태워 가지고 가루로 만들어서 비료로 해야 돼요. 동물에게는 비료도 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비료 더미의 조상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기까지 무엇인들 안 했겠나

오늘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왜냐? 정분합, 공산당은 정반합이에요. 희랍 철학에서는 모든 전부가 원수예요. 적자생존, 그 다음에 약육강식이에요.

보라구요. 요즘에 동물세계의 비디오,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에서 비디오에 나와요. 사자 세 마리가 새끼를 열 여섯 마리를 낳아서 기르는데 1년 반 되니까 한 마리밖에 안 남아요. 그걸 누가 믿어요? 마찬가지예요. 사자는 자기 마음대로 어디 가든지 왕초가 되어 있지만, 그 새끼들이 작을 때는 잡아먹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토끼도 사자새끼를 잡아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작을 때는 그래요. 커 가지고는 별의별 것을 다 잡아먹지만, 큰놈의 새끼는 자기보다 입이 크든가 조금만 힘이 세면 잡혀먹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얘기하면, 재미있는 얘기를 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가기 때문에, 내가 지금 아침밥을 먹어야 될 때가 되어 기운이 쇠진해서 앉아 버릴까 봐 얘기를 안 하지만 말이에요. 모든 걸 알아야 돼요.

문 총재가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기까지 무슨 짓을 안 했겠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하도 이제는 문 총재가 유명하니까, 영국에서 우리가 노벨상 수상자들을 중심삼고 대회 할 때 17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왔어요. 거기에 노벨상협회 회장이 와 가지고 문 총재를 한번 만나 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이놈의 자식, 영국의 젠틀맨이라고 자랑하는데 얼마만큼 배포가 있나 보자.’ 해서 두 시간 반을 문전에서 만나지 않고 기다리게 했어요. 얼마나 기다리나 보자. 두 시간도 기다리고 세 시간도 기다리고 있더라 이거예요. 소생 장성을 중심삼고 세 시간을 기다리면 내가 지는데, 내가 가서 미안하다고 빌고 그래야 할 텐데, 들어오라는 명령을 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두 시간 반쯤 돼 가지고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오니까 영국 젠틀맨이라 다르다고 앉아 가지고 세워준 거예요. 노벨상협회의 대표자가 그랬다는 일화가 있어요.

문 총재가 그런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못 됩니다. 알겠어요? 더블유(W) 부시도 두 번씩 만나자고 하는 것을 내가 거절했어요. 소련의 수상도, 브라질의 수상도 안 만나 준 거예요. 참부모가 뭘 ‘도와주소.’ 할 수 있어요? 내가 선문대에 와서 ‘나를 도와달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요? 참부모라는 사람이 세상에 누구한테 가서 나를 도와 달라는 말을 못 해요. 죽으면 죽었지요. 혼자 때려 봐라, 결국은 어떻게 되나? 소나기가 내려 가지고 홍수가 너를 밀어치지만 나는 반석 위에 자라는 소나무와 같이 독야청청(獨也靑靑) 한다 이거예요.

여자로 생겼으면 그런 남자를 한번 남편으로 모시고 살고 싶지요? 답변해요. 그런 남편들을 만들어 주는 선생이 있으면, 그 선생에게 자기 여자의 금은 패물을 전부 다 팔아 바쳐서라도 그런 남자를 교육해 달라고 부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자들! 여자라는 것은 자기 편에서 ‘자, 여!’예요. 나에게서는 여자지만 자기들에게서는 자여! ‘마음대로 하소.’ 잠자리까지 준비해서 자여 아니에요?

참사랑의 세계

선생님이 몇 살이라구요? 나에게서는 여든 네 살인데 여든 다섯이에요. 7월이니까 사사오입하게 되면 여든 다섯 살 할아버지인데, 여러분으로 보게 된다면 58세, 38세, 그런 말이 된다구요. 그러니 노인이라고 무시했다가는 지옥에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젊은 놈들! 선생님이 이제 자기 편에서 보게 되면 몇 살이라구요? 「서른 여덟 살입니다.」 서른 여덟이니까 젊은 놈들은 나서 한 달 며칠, 여덟 살밖에 더 돼요? 가르침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행복한 부인이에요, 불행한 부인이에요? (웃음) 말을 해봐요. 박사님 되기가 쉬워요? 박사 중에는 잘생긴 미남자가 없고 잘 생긴 미녀가 없어요. (웃음) 이 박사, 이경준 박사는 욕심이 많아 가지고 시집 안 가겠다고 하다가 그러더니, 사십이 넘어서 시집 보내 달라고 매일 따라다니면서 ‘왜 나를 시집 안 보내 줍니까?’ 야단하더라구요. ‘이 쌍년아! 구더기 되려고 시집갈래?’ 그래도 동양에 이름 있는 공자 님과 해준 거예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주변에 있는 교수님들, 잘했소, 못했소? 「잘하셨습니다.」 공자 님의 사모님을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서영희도 통일교회를 믿었으면 공자의 사촌, 성인 현철 가운데 한 사람을 내가 상대로 맺어 주어서 살지도 모르지요. 통일교인은 영인들 하고 살고 있습니다. 죽은 남편하고 살아요. 그런 세계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천하를 소화했어요. 아무리 악당이라도 그 사랑의 세계에 들어가서 조화의 환경을 거치게 될 때 영원히 거기를 떠나고 싶지 않고, 나갔다가는 다시 돌아와서 거기에 살고 싶은 거예요. 참사랑의 세계예요.

서영희는 두 번째 만나 가지고 선문대학의 부총장으로 임명했어요. 세상에 그런 남자가 있어요? 얼마나 솔솔이인지 몰라요. 선생님이 사람을 볼 때, 여기에서 총장보다 높다고 생각했지 낮다고 안 생각하는 거예요. 할 수 없이 낮다고 해서 여기에 앉아 있지만, 총장을 제껴 놓고 자기는 총장보다 잘 한다고 생각하지, 못한다고 하면 죽을 판이에요. 죽을 상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독단적인 성격이 있는 여자이기 때문에, 잘 세우면 대통령실에 밤낮 없이 가서 넥타이를 조여 가지고 문 총재를 모시라고 교육할 수 있는 여자인 줄 알았더니, 그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외도를 하고 있어요. 대통령 후보자들을 다 잘 알지? 요즘의 노 서방은 잘 모르겠구만.

유엔을 공략하려면 3시대의 사람들이 이스라엘 이름을 가져야

자, 이제 결론을 내리자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최후에는 뭐냐?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천일국 선포한 지 만 2년이 되는 날이에요. 지금까지 세계 공략의 목표가 뭐냐 하면 유엔이에요, 유엔 공략! 유엔을 공략하려면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3시대의 사람들이 이스라엘 이름을 가져야 돼요. 가정적 이스라엘, 국가적 이스라엘, 천주적 이스라엘 3대 왕권을 이어받은 그 3이스라엘권까지 통일하지 않고는 유엔을 공략할 수 없어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종교권․정치권을 묶었어요. 그 다음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예요. 엔 지 오가 뭐예요? 넌-거버멘털 오거나이즈제이션(Non-Governmental Organization), 엔 지 오 이 패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지금 세상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입을 못 벌려요. 물어 보면 잘났다는 박사, 박사 할아버지라도 답변을 못 해요. 모른다고 하지 안다고 할 수 없어요.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문 총재인데, 문 총재를 잡아 치우게 되면 대통령 후보도 가능하다고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이긴다고 하던 패들이 대통령 선거에서 떨어져 나간 거에요. 그 이름들은 내가 부르지 않지만 그런 패들이 많아요. 어디 가든지 잘났다는 사람이 문 총재를…. 내가 한국에 오니까 무슨 경제학 박사니 무엇이니 와서 내가 30분 이내에 문전에서 쫓아냈어요. 물어 보면 답변 못 해요.

앞으로 정책이 없어집니다. 하나님 앞에 정책이 있어요? 만고불변이에요. 참사랑을 가지면 정책세계, 경제세계, 문화세계를 소화하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역사 과정의 별의별 오색 문화배경을 가진 역사의 사람들, 모든 상충적인 입장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내가 말한 참사랑이 옳으냐 아니냐 하는 문제를 시험 필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에 우리 아들딸이 있지만, 선생님이 아들딸을 버리고 다녔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는 통일교회 36가정의 아버지지 내 아버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해서 아버지 불신하는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순식간에 수습돼요. 하늘땅의 법도, 하늘나라의 헌법이 되어 있기 때문에 피할 수 없어요. 아담 해와처럼 잘났다고 자유 행동하는 사람은 지옥에 거꾸로 가서 수천만년 역사의 수난 길을 거쳐 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한꺼번에 꿰더라도 좋다고 복종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안 하면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이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어떻게 처리할지 몰라요. 하나님은 아들딸을 지옥에 거꾸로 꽂은 거예요. 그것을 그냥 품고 가지 못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자기가 사랑하던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상대를 처단해야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자식을 자식이 아버지를,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형님이 동생을 동생이 형님을 처단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처단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다 살지만, 열매 맺을 수 있는 실제 그것을 정리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정리해야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내가 일생 동안…. 어디 동네에 들어가도 동네의 개가 짖고 야단하고 사람도 짖고, ‘누가 왔느냐?’ 해서 문 총재가 왔다고 하면 모여 가지고 몽둥이를 들고 추방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내가 떠나게 되면 그 동네에 문제가 생겨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곳을 찾아보라구요.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다 망했어요. 흥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쫓겨났지요.

그래, 통일교회의 핵심 간부들, 이놈의 자식들이 잘났다고 해서 ‘아이구, 서울대학을 나왔다. 법과대학을 나왔다.’ 해서 꼬리를 젓고 몰라준다고 한 거예요. ‘사회에 나가면 알아줄 텐데 통일교회에서 고생이 뭐고, 죽을 사지, 공동묘지를 지키는 이게 웬 말이냐?’ 그런 사람들은 다 떨어졌다가 지금에 와서는 배밀이하고 들어오고 싶어도 못 들어와요. 자기가 한 일은 책임져야 돼요.

내가 그런 훈련을 받았어요, 하나님 앞에. 사탄이면 사탄보다 더 미워한 거예요. 하나님이 타락의 원흉이 누구냐 하면 문 총재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아니고 악마도 아니에요. 아담이 실수했어요. 하나님 이상 고생하더라도, 자기 고생한 이상의 고생을 하라고 퍼붓는 거예요. 하나님이 문 총재를 사랑 못 합니다. 사랑하면 사탄이 참소해요. ‘원리 원칙이 이렇지 않습니까? 원리결과주관권에서 실패한 그 아담은 원리의 결과를 완성해서 해방적 천상․지상을 상속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대역자가 되지 않고는 사랑 못 합니다.’ 그게 원리원칙이에요.

하나님까지도 죽을 사지에 내모는 거예요. 사탄도 그렇고, 인류도 그렇고. 사탄이 고생하는 고개를 넘어서 평지에 가서 평지의 왕 노릇을 하게 되면 또 다른 산을 넘고 또 다른 강을 건너고 또 다른 평지 세계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부터 천상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서 돌아서게 되면 사탄세계는 쓸모도 없이 다 불살라야 돼요. 그래서 죽게 되면 불사르는 거예요.

이런 원칙, 천리의 원칙을 따라서 지상은 직고적인 역사적인 계대를 이어 그 나라의 전통을 남겨 가지고 애국정신으로써 교육해 놓으면, 그 직고된 사람 중에 악한 사람도 있고, 천차만별의 사람이 있으니 그 계통을 따라서 조상으로 삼아 가지고 나라 나라도 별의별 고약한 나라가 다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걸 정리해야 돼요. 무엇으로?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여러분, 지금 그래요. 요즘에 뭐냐 하면, 수천 종류의 균이 있는데, 사스(SARS; 중증 급성호흡기증후군)인지 사지인지 나는 모르겠는데 그것 때문에 야단들 했지만, 병균 중에는 천적(天敵)이 있다는 거예요. 천적 한 쌍만 나타난다 하더라도 사스의 병균은 없어지는 거예요. 개 앞에 천적이 호랑이입니다. 개가 수십만 마리 있더라도 호랑이 한 마리만 나타나면 자유가 없어요.

투쟁적 역사시대에 있어서 천적이 무엇이냐? 투쟁을 말 없이 삼켜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맛있게 먹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으면 이 투쟁의 세계, 죄악 된 세계의 천적이 될 것이다! 아시겠어요?

천적을 알지요?「예.」내가 꾀꼬리 같은 것도 많이 잡아 길러 봤지만, 송충이 세계의 천적이 꾀꼬리예요. 꾀꼬리들 있는 데에 송충이가 자라면 송충이가 대가리를 젓고 이러는데 꾀꼬리 소리만 들리면…. 제일 맛있는 고기가 송충이 고기입니다. 나는 꾀꼬리가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꾀꼬리에게는 송충이가 제일 맛있고, 송충이에게는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렇지요? 우- 할 때는 무서워 가지고 뒤집어지는 거예요.

천적(天敵)이라는 것은 하늘(天)의 적(敵)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늘의 적이 있으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죄악세계, 악한 세계의 천적, 싸움세계의 천적이 무엇이냐? 그것은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문 총재는 싸움판에 가서 싸움을 말리는 거예요. 내가 소화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잘 알고 하나님 세계를 잘 아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을 화해 붙일 수 있어요.

‘왜 싸워, 둘이?’ 하나님을 보고 ‘당신도 참사랑 때문에 살지요?’ 하고, 사탄에게 ‘너도 참사랑 본연의 기준에서 싸우지?’ 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화해 붙일 수 있다는 거예요.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인류의 싸움이니 원수니 하는 모든 것의 천적과 같은 것이 뭐냐? 하나님이 이상으로 세우는 참사랑이면 만사가 오케이! 해봐요. 만사가 오케이! 「만사가 오케이!」 만사가 승리한다는 거예요.

오케이(OK)는 뭐냐 하면 오픈(Open) 키친(Kitchen)이에요, 뭐예요? ‘오픈(Open) 킹덤(Kingdom), 오케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한국 말이, 이야! 번역을 잘 하면 오케이라는 말이 한국에 있어서는 왕궁의 문을 열 수 있다는 말이다. 한국 말을 본떠 가지고 종들의 미국이 오케이를 쓴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종들이에요. 관리 주인이 주인 아니에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알았기 때문에 최종에 남는 양반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실력이 없어서는 천하통일을 못 해

문 총재를 좋아해요?「예.」좋아해요?「예!」그래, 박사 짜박지! 나에게 박사학위를 주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도 4대국의 유명한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내가 없으니 우리 어머니에게 준다고 해서 싫다고 도망 다녀도 찾아 가지고 준 거예요. 그런 간판을 붙인 박사이기 때문에 세계 국가가 문 총재에게 박사학위를 하나씩 다 주려고 해요. 박사학위 전람회를 할 수 있는 실력을 세상이 존경할 만큼 갖추고 있습니다. 교수님들,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가짜 교수들이 많아요.

그러면 이 싸움 세계를 잡아먹을 수 있는 천적이 무엇이 될 것이냐? 하나님의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의 왕자가 나타나게 되면 싸우던 패는 마음이 자유롭지 못해요. 서영희도 선생님을 보면 마음이 자유롭지 않지? 옛날에 무슨 장관, 무슨 대통령을 대해서도 ‘헤헤 헤헤헤!’ 이랬더라도 선생님은 마음대로 못 하겠지? 뭐가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알아, 몰라? 「압니다.」 크게! 알아, 몰라? 이 쌍거야! 「압니다.」

딸인데 쌍것이라고 해도 욕이 아니에요. 딸 되기가 쉬워요? 딸 간판이 거꾸로 된 것을 180도를 돌아야 할 텐데 몇 도밖에 돌지 못했으니 이걸 지금 내가 돌려주느냐, 자기가 돌리느냐? 자기 힘으로 어영부영 하다가는 못 해요. 내려 차고 발길질해도 고맙게 생각함으로써 몇 도씩 갖다 맞출 수 있게 하는 것은 나지요.

그래서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합니다. 이상하지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그 무엇인지 모르게 포위당해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나라의 수상들도 거느리고 욕도 하는 거예요. 대통령 해 먹은 사람들에게 만만하게 욕을 퍼부어요. ‘이놈의 쌍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대통령이 되어서 해먹었느냐? 뭘 했느냐? 나는 4년간에 이만큼 일했다.’ 그렇게 회사 이름을 쭉 불러대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것이 가능하다고 알아요, 믿어요? 「믿습니다.」

믿는 것은 추상적이에요.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교수들이. 여기에 공산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운동하는 패들이 있으면…. 문성제! 「예.」 찾아가서 이론투쟁을 하라구, 밤을 새워 가면서. 「예. 알겠습니다.」 너하고 나하고 보따리 싸기 하자 이거예요. 노조 같은 것이 생겨나면 아예 3개월 문 닫았다가 팔아 버리는 거예요. 미국에다 팔았다가 해산해 버리고, 그 다음에는 미국 식구들이 샀으니 새로이 시작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도 노조가 없어요. 알겠나? 통일산업에 노조를 남겨 놓은 것은, 동양기계라는 노조 있는 회사를 내가 인수했기 때문에 잘못했지요. 정비해야 할 것인데 말이에요. 출발을 잘못했으면 그것으로 끝을 내 가지고 승리해야 돼요. 문 사장이 이론투쟁을 할 수 있는 실력이 없어요. 철학사상을 소화해야 되고, 종교사상을 소화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하통일을 못 해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악마를 화해 붙여 가지고 전쟁 역사의 경계선을 없앨 수 있는 실력이 없어 가지고는 천하통일을 못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30여년 전부터 종교, 나라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 나와

오늘은 뭐냐 하면, 천일국 선포 만 2년 되는 날입니다. 1년 남았어요. 36개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평준화를 이루어야 돼요. 2004년이 끝날 때까지 반드시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안 되게 된다면 미국을 시키든가 자유세계를 통해 가지고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합니다. 김정일이 반대하면 날아가야 돼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앞으로는 종교 해방이 벌어지고 국가 해방이 벌어져요. 정책이라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191개국이 정책을 가지고 싸움판을 벌이는 거예요, 약육강식이라는 논리를 중심삼고, 투쟁 개념을 중심삼고. 유물론의 정반합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두 눈이 합하게 되어 있고, 코도 한 구멍만 막히면 찍찍 코가 되어 문제가 되고, 입술도 3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이 안 나가는 거예요.

세상에!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기독교 문화세계를 파탄시키고, 나를 집게로 집어 태평양의 제일 깊은 데에 집어던지기 위한 놀음을 했지만 참고 있어요. 앞으로 공산당, 유물론자, 육체파들은 전부 다 쫓겨납니다. 그런 때가 와요. 깨끗이 부락에서 드러내는 거예요.

자, 결론!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이제 1년을 남겨 가지고 유엔 공략을 선언했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예루살렘 선언을 했습니다. 양창식! 어디 갔나? 「종교 지도자들하고 같이 있습니다.」 양창식이 미국의 목사들을 중심삼고 교단장들까지 교육할 수 있는 총책임을 졌어요. 이래 가지고 십자가를 떼라 이거예요. 십자가가 원수예요.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의 연장이 기독교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다예요. 모슬렘이 생길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역사라는 것은 작은 것 같은 원형적인 기준보다 한 단계 높은 원형 기준을 만들어서 작은 것을 흡수 소화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그게 이스라엘 민족의 형제예요. 3형제가 기독교가 돼 있고, 유대교가 돼 있고, 회회교가 돼 있어요. 이것을 문 총재시대에 있어서 하나 못 만들면 세상은 망하는 거예요. 30여 년 전부터 벌써 종교와 나라를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 나왔어요.

그러려니 가정을 돌볼 수 없고 자식을 생각할 수 없어요. 가인세계를 수습해야만 아벨을 위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아벨이 죽어요. 문 총재가 이것을 수습 못 하게 되면, 사탄한테 제일 먼저 학살당하는 것이 문 총재의 아들딸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정신차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생명을 흘러가는 물과 같이, 연습하는 화살촉과 같이 무한히 쏴 가지고 하나의 표적을 격파하는 거예요. 격파하는데 맨 센터를 격파하지 않으면 그 표적 간판이 영원히 남아요. 그것을 격파해야 된다는 거예요, 끼익!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싸움의 세계를 격파해서 그 구멍을 마음대로 지옥과 천국을 왕래할 수 있게 크게 해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의 타깃 간판을 치워 버려 가지고 거슬림이 없게끔 해방권을 만들지 않으면, 천상․지상에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이념을 정립해서 통일교회가 출발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이 학교를 왜 이렇게 지어요? 돈이 많아서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전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위신이 있고, 참부모의 위신과 체면이 있어요. 저거 보라구요. 천지개벽 선문학당! 개벽이에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돼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돼야 되고, 형님이 동생이 돼야 돼요. 뒤집어져 가지고 가던 길에서 뒤로 돌아서게 된다면 아들이 아버지의 자리,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걸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사탄세계의 최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제사할 때는 아세라 상에 ‘쐐!’ 했어요. 한국 풍습이 좋아요. 무슨 큰 일이 있으면 사된 악마들이 들어온다고 ‘쐐!’ 하고 뿌리는 거예요. 그게 아세라 상에 주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럴 때는 제일 가까운 좋은 데서 떼어 가지고 상에 올라가기 전에 주어야지, 쓰레기 같은 것을 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문 총재의 아들딸이 악마의 입에 들어가서, 물려가서 거동을 못 하는 것을 두고 자기들이 사지를 딛고 해방될 수 있는 날을 부모님은 찾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효진이도 알라구. 정신차리라구.

선생님의 아들딸에게는 내가 월사금도 못 대 주었고 밥 먹을 식비도 안 대 준 사람이에요. 악마의 자식들을 전부 다 굴복시키기 전에는 아벨이 죽어야 돼요. 그걸 몰라 가지고 지금 와중에서 이런 복잡다단한 모든 일들이 남아진 거예요. 그건 불원한 장래에 하늘나라의 법이 생기면 법대로 처리하는 거예요. 법대로 하는 시대가 와요. 알겠어요?

참사랑으로 모든 평화와 정책을 해결할 수 있어

이제 1년 내에 아버님께서는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정책을 허락하지 않아요. 사랑의 심정이 천적과 같은 거예요. 참사랑으로 모든 평화와 모든 정책을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이 가는 길에는 정책이니 경제력이니 문화니 다 없어져요. 종교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지면 다 없어져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천적과 마찬가지인데, 그게 뭐라고 할까,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하는 천애화(天愛和), 그런 말이 될 수 있어요. 그게 천적이 되는 거예요.

참사랑만 있으면 가정에 들어가서 한 사람이 영원한 그 표준을 중심삼고 영원히 가게 되면 그 자리는 평화예요. 나라도 그렇고 하늘땅도 그런 거예요. 문 총재가 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망하고 죽으라고 했지만 죽으라고 한 그들이 먼저 다 죽었지 나는 죽지 않았습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 총회장에서 내가 결혼식도 했지만, 가인적 결혼이 아니라 아벨적 결혼을 해야 돼요. 정책이 없는 사랑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세계를 이뤄야 돼요.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의 권한을 중심삼고 절대평화, 절대자유, 절대행복의 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행복 안 할 수 없지요. 문 총재가 가는 길을 누가 막을 수 있어요? 누가 빼앗을 수 있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줘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이제 1년 이내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시급한 시대가 왔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정분합! 합이 돼 가지고 여기에서 3단계예요. 상현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사위기대, 하현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사위기대, 하나, 둘, 셋 우현도 사위기대, 삼 사 십이(3x4=12)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을 보게 된다면, 그게 어떻게 구형이 될 수 있어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내가 그것을 연구하다 보니 사커 볼은 서는데 수직으로 서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구에 대해서….

이번에 여기서 가정연합이 1등 했다고? 「축구만 1등 했습니다.」 축구만 말이야. 왜? 그것을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찌르면 찌르는 대로 바로 가게 돼 있지, 이렇게 안 가요. 그리고 머무를 때는 수평과 90도로 서요. 정반합이 아니고 정분합이 되는 거예요. 언제나 서게 되면 90각도예요. 이것이 수평을 중심삼고 볼을 중심삼고 90각도예요. 하늘을 중심삼고도 수직의 중심을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수가 행복의 수예요. 얼굴에 일곱 구멍이 있지요? 눈도 왜 생겼어요? 사랑 때문에. 코도 왜 생겼어요? 사랑 때문에. 입도 사랑 때문에, 귀도 사랑 때문에! 눈이 눈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은 미친 간나 자식들이에요. 무슨 사랑? 사랑의 상대를 보기 위한 거예요. 웃기를 누구를 보고 먼저 웃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상대!

태어나서 사랑의 주인인 어머니를 바라보는 아기는 기쁨에 충만해야 돼요. 젖을 먹여 주는 어머니는 추녀라도 왕녀 중에 미인 왕녀보다도 존중해야 돼요. 그게 천리 원칙이에요. 추녀의 가슴에서 젖을 빠는 아기가 아무리 미남자 미녀라도 그 어머니는 나보다 더 잘생기고 더 귀하다고 숭배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살고 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한번 해봐요. 나는 사랑 때문에 살고 있다! 한번 해봐요.「나는 사랑 때문에 살고 있다!」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여자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남자예요. 남자를 먼저 인정하고 여자라는 말이 생겨났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남자라는 말은 남자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여자를 먼저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난 후에 하는 말이 남자예요. 위라는 말은 먼저 무엇을 인정하느냐 하면,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앞이라는 말은 앞을 말하기 전에 뒤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면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이 간나들, 독신생활을 하게 되면 지옥에 가서 거꾸로 서야 돼요. 배밀이해서 땅을 밟아야 돼요. 그런 것을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위해서 태어나요. 그렇기 때문에 위함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것이 만유의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인 광물질도 미래에 사랑의 아내가 될 수 있는 몸을 창조하기 위한 원자재예요. 그러니 광물세계의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세계를 만들 때도 하나님이 절대신앙을 가진 거예요.

절대신앙이 있는 데는 절대사랑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이 쌍이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복종입니다.」 절대복종, 복종이라는 것은 인간세계 기준의 복종이 아니에요. 하나님에 있어서는 절대투입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리에는 화합이 벌어집니다. 아시겠어요? 일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절대일화, 여기서 비로소 통일이 나와요.

할아버지 품에 안기는 손자가 자기 할머니 며느리보다도 귀엽다는 거예요. 나도 그래요. 보니까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했지만 손자들은 사랑하고 있어요. 자기 어미 아비보다 더 사랑하면 그들을 사랑하는 이상 탕감한다고 보고 있는 거라구요. 참 이상해요. 여기에 와서도 가만히 있으면 손자 손녀들이 아물아물 하는 것이 보여요.

옛날에는 자식들을 버리고, 다 내버려두고 다녔어요. 나라한테 맡긴 거예요. 문 씨 종중 앞에 맡겼어요. 굶겨 죽이지 못해요. 죽이면 그 나라가 망하고 씨족이 멸망하는 거예요. 고아원에 처넣고 별의별 일을 다 했지요. 그렇게 실천했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해냈기 때문에 말한 목적지까지 와 가지고 그 목적지에 있어서 유엔 공략, 최후의 격파, 타깃을 쏴 버리는 거예요. 끽, 격파! 동그라미의 맨 가운데를 뚫고는 어디를 찾아가느냐? 천주적인 욕망이 빠져나가 산산조각이 되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적으로 천지 법을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는 때

자, 그래서 오늘 무슨 날로 정하느냐? 탕감시대가 없어지고, 참부모가 지금까지 수고하던 역사를 끝내고 전체를 하나님 앞에 정비해서 바치는 날로 선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지금까지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개척 개발해 가지고, 하나님이 성자하고 원수를 결혼시키는 것을 체면상 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속속 이면에 감춘 것을 전부 다 폭파했어요. 유엔 공략으로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하나 못 된 핏줄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전통을 세워 주고, 예루살렘 선언, 워싱턴 선언, 이제 서울선언을 8․15를 중심삼고 할 것을 알지요?

끝나고 하면 안 돼요. 끝나기 전에 무엇을 하느냐? 탕감복귀섭리의 책임을 참부모는 다 끝냈으니, 당신이 창조이상적으로 천지의 법을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는 때에 인류를 중심삼고 같이 같은 자리에서 일해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참부모가 앞장섰어요. 이제는 참부모가 뒤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옆에서 협조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어머니도 뒤에서 협조하는 거예요. 몸 대신 말이에요. 그 다음에 아들딸 대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본연 기준을 정리해서 바쳐 드려야 할, 금을 그어야 할 날이 오늘이에요. 왜? 두 번째가 언제나 문제돼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예요. 둘째 번이 되어야 돼요. 오늘이 천일국 선포만 2년이 되는 날이니 둘째 번 이 날을 중심삼고…. 맞아요, 안 맞아요? 2년이에요? 「만 2년입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만 2년 아니에요? 「2년 6개월이 됐습니다.」 「1월 13일에 하셨는데 오늘은 7월 13일입니다.」 2년 6개월인가? 「예.」 만 2년이 된다구요.

5월의 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을 중심삼고 볼 때 첫 번 되는 것인데, 만 2년이 지났다구요. 이제 1년 이내에 유엔까지 자리를 못 잡으면 큰일나요. 선생님 혼자 못 한다구요. 아시겠어요? (손뼉을 치심) 하나님과 같이 같은 자리에서 일하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버지를 볼 때 지금까지 어머니가 언제든지 선생님의 뒤에 온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에 가게 되면 참아버지는 바른쪽에 앉아 있지만 참어머니는….

이번 부모님의 생신일에 천지부모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한 거예요. 오전에 그것을 했으니 천일국 문이 열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비로소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라가 있으니 혼인신고를 할 수 있어요. 나라가 없는데 혼인신고를 할 수 있어요? 혼인신고를 못 하면 출생신고를 못 해요. 그 날이 그 날이에요. 하나님과 천주 천지부모가 성혼식을 할 수 있고, 그 아들딸들이 출생신고를 할 수 있어요.

올림픽대회와 구형의 운동을 장악하기 위한 선문피스킹컵대회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수백억의 영계와 육계의 사람들을 결혼시켜 놓았어요. 그들이 아직까지 혼인신고를 못 하고 출생신고를 못 했습니다, 부모님이 못 했기 때문에. 천일국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게 가능하다구요.

만 2년이 되는 7월 이 날을 중심삼고 교단장들 중심삼고 젊은 청년들, 1세와 2세가 연합해 가지고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하는 거예요. 이게 문화올림픽대회예요. 이 대회는 뭐냐 하면 모든 분야가 1등이에요. 손은 손대로 챔피언이 있어야 되고, 눈은 눈대로 챔피언이 있어야 돼요. 모든 분야가 챔피언이어야 돼요. 문화올림픽이라고 하려는데 올림픽위원회에서 문제를 삼겠다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재판을 해야 되겠더라구요. 할 수 없이 문화체육대전이라고 했어요.

올림픽대회의 중요 종목이 뭐냐 하면, 전부 둥근 볼과 관련 있어요. 농구라든가 축구라든가 배구라든가 말이에요. 볼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 올림픽대회에서 이것만 딱 빼면 올림픽대회가 껍데기 돼요. 이것은 일대일의 싸움이에요. 몸과 몸을 부딪쳐 가지고 사생결단하는 거예요. 볼을, 구형을 중심삼고 일대일로 부딪치고 자빠지고 쓰러지면서도 이겨야 되는 거예요.

미국이 미식축구라든가 농구라든가 야구라든가 네 종목의 구(球)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축구는 영국에서 시작해서 싫어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무시한 거예요. 그러나 축구가 세계에 있어서 올림픽보다도 인기가 있으니 몇년 전부터 따라와서 이제는 대등한 자리에 섰다구요. 대등한 자리, 평준화가 된 거예요. 평준화된 이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미를 내가 엮으려고 하는 거예요. 남북미의 힘만 가지면 구라파는 언제든지 상대적이에요.

이것을 하는 것이 구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圓)’ 자하고 ‘구(球)’ 자예요. 원구, 원귀 하게 되면 악마를 말하지요? 볼은 수직으로 서는 거예요. 수직을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악마예요. 그 다음에 언제나 90각도 맞추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게 악마예요.

세상을 평준화시키기 위해 올림픽대회를 내 손안에 집어넣고, 축구라는 구형의 운동을 내 손에 집어넣기 위해서 이번에 대회를 하는 거예요. 이거 끝나고 15일부터 하지요? 그게 뭐라구요? 「선문피스킹컵입니다.」 「선문피스컵입니다.」 선문피스킹컵이에요. ‘킹’ 자를 왜 집어넣었느냐? 올림픽보다 나은 자리가 킹이에요. 킹에게 나라의 소식을 전하려고 달려가다 쓰러졌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킹이에요. 킹을 붙였다고 그걸 취소하라고 야단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축구를 컨트롤하는 단체 이름이 뭐예요? 「피파입니다.」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피파라는 것은 ‘피해를 입어서 깨져 나갔다’는 말이에요. (웃음) 문 총재 때문에 깨져 나간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너희들이 정한다고 될 줄 아느냐? 내가 191개 국가에 축구협회를 만들어 서 너희들 이상 큰 대회를 매달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뭐라구요? 피파! 해봐요. 「피파!」 피파, 피 묻은 것을 파 버려라, 그것도 좋아요. 어디 두고 보자,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여기서 대회를 하는데 한국이 모든 면에서 꼴등이에요. 여성연합이, 여자가 그래도 남았으니 여성시대에 발표할 수 있는 가능한 조건을 남겼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운동을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알겠나, 여자 총장?「예.」배를 타는 데, 수렵하는 데 말이야. 선생님이 배 타는 데 챔피언이고 수렵하는 데 챔피언이라구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어촌에 가면 어부의 아버지이고, 농촌에 가면 농부의 아버지예요. 빅토리아 농장을 파라과이에서 하고 있지만, 그걸 하는 것은 세계의 문화농장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탕감복귀섭리시대를 정리해서 하늘 헌법을 세울 수 있는 시대

오늘 선포하는 것, 모든 섭리에 있어서 내가 더 이상 손댈 것 없이 하늘 앞에 바치더라도 하나님이 행차하기에 지장이 없게 만드는 거예요. 이제 유엔까지도 수습해서 바칠 수 있는 것이 문턱 너머에 있어요. 알겠어요? 1년 동안에 넘어가면 천하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준비시켜 가지고 1년을 놓아 놓고 넘어가기 전에 이 일을 선포해야 되겠기 때문에, 탕감복귀섭리 지상 법적 시대를 정리해 가지고 하늘 제일주의로 하늘 헌법을 세울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수고하는 탕감시대는 지나가요. 선생님이 할 것은 다 해서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 가지고 당신이 내 앞에 서고 당신이 부모님과 일심 일체가 돼 가지고, 가정의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3대 4대를 중심삼고 씨를 받아 가지고 만국에 배치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이 모든 탕감역사를 대하던 한의 역사를 지내고 일심정착 하는 거예요.

이스트 가든에 가면 ‘승한성취(勝恨成就)’와 ‘일심정착(一心定着)’이라고 쓴 글이 있어요. 여러분이 일심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마음과 내 마음이 일심 일체, 몸 마음과 마음 마음이 일념 돼 가지고 그것이 정착해야 돼요. 정착하는 데는 가정입니다. 이상을 이루어서 3대권이에요. 손자 손녀를 못 가진 것이 하나님의 한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은 하나님의 3대 손자 손녀를 낳아서 바쳐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모든 선생님이 걸어간 것을 그냥 그대로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오늘이 무슨 날이 된다구요? 「탕감복귀시대를 끝내는 날입니다.」 한을 넘고 일심정착 해 가지고 하나님 마음대로 내가 지지하고 협조해야 할 아벨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나한테 부탁했어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천상세계가 동생의 자리, 지상세계가 형님의 자리 기준을 맞춰 가지고 정상 자리에서 세계적으로 다 발표했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선포했으니, 서울 선포의 문전에 왔으니 이제는 정상적으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모셔야 되고, 부모도 부모의 자리에 서야 돼요. 자기 절대를 주장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이 실패한, 핏줄을 더럽힌 모든 것을 정리해 가지고 인수해서 본연의 아들로 모심으로써 지상․천상천국으로 넘어갈 수 있는 전야에 있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바쳐 드려야 할 이런 날을 발표하는 날이 오늘입니다. 오늘 폐회식 말씀도 그런 내용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탕감시대가 지나가요. 법적 시대로 이어갈 수 있게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절대일화, 화할 수 있어야만 통일이 돼요. 절대사랑, 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일화를 중심삼고 무형의 세계가 하나된 것이 플러스가 되어야 돼요. 마음이 플러스입니다. 이것이 실체로 정분합 된 것이 실체적인 합이 되는 이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탕감복귀의 역사는 지나가고 본연의 이상적 일사천리로써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이 소원성취 할 수 있는, ‘당신의 마음대로 지도할 수 있는 세계로 유엔과 더불어 깔아뭉개 가지고 넘어가소서.’ 할 수 있는 결정을 선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온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탕감복귀가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원리를 알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일화 해야 돼요. 하나님이 상대를 바라서 그것을 표준으로 해 가지고 무형의 몸뚱이에 옮겨 가지고 지상에 와서 결혼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상대가 그렇게 귀한 거예요. 어머님을 대해서 선생님이 그 법을 지켰어요. 아무리 어머님이 잘못하더라도 정면충돌을 피했습니다. 3단계를 넘어가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이래서 수습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다는 사실!

원래는 통일교회 문 총재에게 이혼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남북이 갈라지고 천지가 또 갈라졌으니 본처와 아들딸의 문제,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복잡한 과정을 거쳐온 것을 수습해야 될 책임이 효진과 성진, 맏아들의 책임이에요. 알아차리라구. 밤이나 낮이나 밤낮이 거꾸로 되면 죽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그러한 날을 선포할 수 있는 기념의 자리에 여러분이 살아생전에 참석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알겠어요? 「예.」

주인의 자리에 전진하기 위한 출발을 선언하는 시간

자, 이제 뭐라구요? 탕감시대를 정비 완료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참부모가 하던 것을 재창조 역사가 아니고 창조주로서 무한한,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그 세계에서 여러분이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 싶지요?

하나님에게 직할되어서 승리의 자리에 가게 되면 여러분이…. 이 지구성,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는 아담을 중심삼고 창조하던 그 세계가, 하나님이 창조한 천국이 아니에요. 대우주, 그 아들딸들이 개성진리체가 되어 부부를 이루면 무변광대한 세계에 부모님이 갖고 있는 천국보다 나은 천국을 만들어 살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에 지금 영계 육계가 통일된 이 세계보다도 더 훌륭한 세계를 여러분과 하나님의 힘으로 창조해 가지고, 여러분이 왕 중의 왕, 주인 중의 주인 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도 아무개 아들딸 집에 가 보니까 자기 집보다 좋거든. 그걸 보고 좋아하기 위한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가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은 무한하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이 가능한 생활권 실체권을 엮어 갈 수 있는 생애를 산 사람은 그 세계까지 이루게 되어 있는 거예요.

부부 중의 부부요, 가정 중의 가정이요, 나라 중의 나라의 승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새 천지창조의 왕자로 파견하기 위한 참부모 천지부모의 혜택과 은사에 감사하면서 왕 중 왕의, 주인의 자리에 전진하기 위한 그런 기록적인 출발을 선언하는 것이 이 시간이에요. 아시겠어요? 자, 그러면 아멘! 해봐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150명 되는 사람이 나 한 사람의 소리보다 크지 않구만. 자, 일어서라 구요.

<기 도Ⅱ>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천주천지부모님, 지상의 대주재 되시는 상대적 입장에 서는 천지부모님!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은 가정정착을 창조이상의 하나의 기원으로 삼았던 것을 잃어버리고, 한의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의 역사를 엮어 온 눈물과 핏자국이 지상에 붉게 물들었다는 사실을 보고 밟으면서 느껴 왔습니다.

이 한의 근원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타나 가지고 하늘나라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과 인류역사의 비밀을 완전히 설파함으로 말미암아, 위를 바라볼 때 하늘에 대해 알고, 땅을 바라볼 때 사탄과 이 역사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창조이상적 자리에 서서 완전 완성된 결실의 자리에 만우주를 통치해야 할 천주천지부모님의 결실의 창고가 대우주, 창조하신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그 세계가 우리의 조국광복을 위한 축복의 터전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지, 오늘 7월 13일을 중심삼고 볼 때, 이 해를 맞이하여 이때에 와 가지고 이제 1년 반을 남긴 세계를 중심삼고 유엔 공략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비밀과 지상의 비밀과 인류의 비밀을 참사랑권 내에 하나의 주류사상으로 세워야 되겠습니다. 그 주류의 물결이 이 천지의 역사를 움직이는 전통이 되어 가지고 지류와 같은 강줄기와 같은 모든 나라의 문화들이 바다에 들어와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복귀섭리는 탕감의 시대는 지나가고 참부모가 요구하던 모든 뜻은 성사 완결하여 아버지 앞에 완전히 참부모 두 자체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된 조건적 기준을 가지고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받으시옵소서.

앞에 선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영육이 일체 될 수 있는 부모의 자리를 중심삼고 영적인 마음과 실체적인 몸, 몸 마음이 통일된 부부의 가정의 기반을 중심삼고 자녀들도 일체권, 종족도 일체권을 이룬 일심 일체, 일심정착의 세계를 향하여 개인시대로부터 8단계 천국까지 만사가 오케이, 환경적으로 지장이 없는 해방권 석방권을 갖춘, 아버지가 희희낙락 어디 가든지 기쁨의 행보를 해서 만물이 환영하고 만우주가 춤으로 혹은 노래로 환영하는, 자유 지상․천상 해방시대를 맞게 할 수 있는 시대의 전환식의 한 날로써 이 날을 설정하여 아버지 앞에 바치옵니다.

하오니 아담이 타락 전에 자주적인 자각을 통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전부를 붙이려고 했지만, 이제 만유의 존재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투입할 수 있는, 또 완전 투입한 데 플러스시켜 받을 수 있는, 해방적 욕망 이상세계의 발전적 단계가 내 생활 환경을 무한히 확대할 수 있는 자유 해방 전체 천국이상권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시대가 왔사옵니다.

그 표준, 목적을 향해 전진하는 데 있어서 지지 않을 수 있는, 일당백으로 개인시대에서 8단계를,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데 당신의 소심과 창조이상 목적 최고의 가치에 해방된 지상․천상천국 만국 태평성대 사랑의 주권시대로서, 한 나라의 혈족으로서 영원 불변 억만세를 찬양할 수 있는 태평성대권이 지상․천상천국인 것을 아옵니다. 그 세계를 향하여 모든 장애물이 없이 사방으로 국경을 넘더라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해방 석방적 세계로서 전진하기를, 참부모가 아는 이상의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당신 앞에 봉헌하옵니다.

요구하는 모든 뜻을 기쁘신 마음을 가지고 받으시사, 만국 만우주의 존재 상응의 영원 불변한 사랑의 부모와 스승과 주인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모든 전체를 아버지 앞에 바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하며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억만세 하라구요. (억만세 4창)

<말 씀> 이제는 여러분이 기도하게 될 때 뭐냐? 하나님이 저 위에서 지상에 왔어요. 지상에서 추수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고 만우주 해방 천국화 운동으로써 여러분에게 아담 해와를 위해서 지었던 지상 이상의 천국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하는 세계대로 즉각 이루어 가지고 보다 높은 왕권 천국시대로 발전해 간다는 것을 바라고, 선생님 이상 수고하는 것을 소망으로 삼고 전진해야 된 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 「예!」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 받으시옵소서. 축복이 여러분에게 같이하기를! (경배)

새 해에 새로운 세계에 힘있게 자기 역사를 남겨야

어제 열 시 10분에 문의를 해 왔기 때문에 아침에 보고하라고 했어요. 보고하라구요. 아침에 일이 있는 사람은 헤어져도 괜찮아요. 선생님에게 보고하는 것을 알아두는 것도 괜찮아요. 전체를 보고해야 된다구요. (제9회 세계평화문화체육대전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가장 뚜렷한 변화는 우리 대내적으로 축전 행사를 하던 것을 이제 폭을 넓혀서 초종교적으로 종교 지도자들이 오고 청년들이 와서 이번에….」

황선조!「예.」연합교회 할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했지?「예. 준비했습니다.」이번에 연합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10대 종교권이 모였으면 어디 가든지 기독교만이 아니에요. 불교라든가 회회교, 앞으로 그 지도자들은 통일원리를 알아야 되기 때문에 모르면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신학대학원을 나오지 않고는 앞으로 세계 지도자들의 인맥에 동참할 수 없는 거예요.

신학대학원을 나오면 어디 가든지 가르쳐 줘야 하기 때문에 어디 종교에 가더라도 참석할 수 있는 초종교적인 참석권을 부여할 거예요. 불교에 들어가더라도 전부 다 하나예요. 유교든 어디에 가도 하나예요. 교파를 철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정적 자매결연을 맺으면 어디 가든지 국경을 넘어서 40일은 같이 일해 주고 살 수 있어요, 일주일은 기본이고. 아시겠어요?「예.」계속하라구. (보고 계속)

훈독회를 5분이라도 해야 돼요. 효율이! 「예.」 훈독회! 오늘부터 새로운 시대예요. 「폐회식 원고 결정된 것을 하면 좋겠습니다.」 폐회식 원고? 「예. 엄청난 선포입니다.」 미리 여기에 모인 이 사람들한테 결론 지을 말을 통고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제9회 세계문화체육대전 폐회식 말씀 훈독)

앞에 사람들 일어서라구. 번호 해요. (열셋까지 번호 함) 거기까지 해서 저기에 들어가라구. 열세 사람은 따라 들어가라구. 이거 뭘 하느냐? 전세계에서 헌금해 온 것이 1천3백만 달러예요. 이것을 내가 전수해 주는 거예요. 금명간 이름들을 중심삼고 은행에 보고해서, 위법적인 기금이 아닌 것을 통고해서 앞으로 학교라든가 교회, 지금 시급한 과정세계를 지나갈 수 있는, 사용할 수 있는 기금으로서 선생님이 전수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학교하고 교육이에요.

곽정환! 「예.」 황선조! 「예.」 그 다음에 (선문대) 총장! 「예.」 일본 대표! 「예.」 네 사람이지?「예.」셋씩 나눠 줄 텐데 협회하고 선문대학에 쓸 수 있게끔, 대외에 관계되는 것은 곽정환을 중심삼고 은행에 예금해서 명단을 중심삼고 헌금한 것으로 보고해서 사용하기를 바란다구. 알겠지?「예.」선생님이 비축금으로 할 것을 지금 시급하기 때문에 나눠 주는 거라구. 한 사람에게 셋씩 나눠 줘. (기금을 나눠 주심) (박수) (경배)

자, 새해에, 이 새로운 세계에 힘있게 자기 역사를 남길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뭘 남겨야 돼요. 그러고 영계에 가야 환영하게 돼 있어요. 그것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결의하고 새로이 출발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다구요. (박수) (이후 국진 님과 선진 님 생일축하연과 화동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