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주체와 대상으로 인한 이상세계

일시: 1977.02.13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통일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서 성립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에게 있어서 마음과 몸이 주체와 대상의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한다는 원칙이 여기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과 활동무대를 추구해 맞추어야 할 인간

내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내 개인은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횡적으로 하나 되어야 할 입장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사람은 어느누구나 이상을,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 새로운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의 이상과 희망을 중심삼고 실천해야 됩니다. 즉, 종횡의 관계를 일체화시키는 데에서 우리의 행복한 생활권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타당한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내 개체가 결국 90도로 꺾어지는 기점에 놓여 있다고 볼 때, 마음은 종적인 면을 향해야 되고 몸은 횡적인 면을 향해야 된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우리 원리 가운데서 가르쳐 주기를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완전히 주고받는 곳에 하나님이 임재한다고 했습니다. 즉, 마음자리가 열려야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결론이 여기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몸의 제일 깊은 곳과 마음의 제일 깊은 가운데 계셔야 된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이 천국이기 때문에, 천국은 내 마음에 있다는 말이, 몸과 하나된 마음이 있는 곳에 있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데는 어떻게 하나되느냐? 몸이 하나되게 할 수 있느냐? 마음이 하나되게 할 수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냥 그대로, 마음 자체가 있고 몸 자체가 있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느냐? 하나되게 할 수 있어요?「아니요」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자동적으로 하나되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아니요」하나되어야 한다고 하지만 마음 자체와 몸 자체만으로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내적으로 하나 만들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그 무엇이 없어 가지고는 안된다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되게 할 수 있는 어떠한 모티브(motive), 즉 그 동기적 존재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몸과 마음을 하나되게 하려면, 여기에 통일시킬 수 있는, 즉 하나 만들 수 있는 주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그 주체가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야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됐다 하는 경지가 어떤 경지냐? 그게 무슨 말이냐? 그렇게 되려면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인간이 바라는 이상이 있다면 최고의 이상이 있어야 되고, 그 이상을 중심삼고 실천할 수 있는 무대가 있다면 최고의 무대가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최고로 높은 기준, 최고로 넓은 기준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기준이 우리 인간을 중심삼고 설정될 수 있겠느냐, 아니면 이것을 하나로 통일시키는 주체된 그분을 중심삼은 최고의 이상적인 기준과 최고의 활동적인 기준, 그것이 기준이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어디까지나 인간이 중심이 될 수 없습니다. 이상적 주체 될 수 있는 동기적 존재가 여기에 기준이 되고, 그 동기적 존재가 바라는 이상과 그가 소원 하는 활동무대가 기준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이 있다면 그것은 모든 것의 최고의 기준일 것이고, 하나님이 바라는 활동무대가 있으면 그것은 모든 것의 최고의 기준일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그와 같은 동기적 존재와 떨어질 수 없기 때문에 그분이 바라는 이상을 추구하고, 그분이 바라는 활동무대를 추구해서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주체 되시는 분이 인간에게 변치 않는 소성을 투입한 이유

그러면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느냐? 이것이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실질적인 문제예요.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지' 하는 그런 결론이 성립되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이 되지' 하는 그런 결론이 성립되느냐? 어떤 결론이 참된 결론이냐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찾아야 된다구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요」그거 틀림없어요?「예」누구나 다 그렇다고 할 거라구요.

그러면 인간이 하나님을 아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을 아느냐 이거예요. 모르지만 그것을 추구해 가는 길이 인간이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높은 곳, 더 높은 곳, 더 높은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만날 수 있다 하는 것이 막연하지만 옳은 결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최고의 자리에 도달하려면 그런 곳을 향하여 가는 내 자신에게 이런 면(최고의 이상)도 있고 이런 면(높은 기준)도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없으면, 내 자체에 그런 소성(素性)이 없다면 그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겠지요?「예」여러분의 마음은 어때요? 높아지려는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게 어디에서 나왔어요?「하나님으로부터요」'그거 내게서, 우리 엄마 아빠에게서 나왔지' 한다면, 그 엄마 아빠는 어디에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근본 문제라구요.

공산주의는 사람은 물질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그럴 수 있어요? 물질에 그럴 수 있는 관념이 있어요? 아무리 인간의 능력, 모든 조화의 비결을 갖다 붙여도 물질 자체가 그런 소질을 가질 길이 없다 이거예요. 변증법에서는 모든 물질은, 모든 존재세계는 변하고 발전한다고 하는데 이것(높은 이상, 높은 기준을 향하는 마음)도 발전하고 변하느냐 이거예요. 옛날 사람이나 지금의 사람이나 몇만 년 후의 사람이나 이것에 대한 본성이 변하고 발전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변할 것 같아요? 동물이 뭐, 원숭이가 고등동물이라지만 원숭이가 그런 생각을 가져요? 몇천 년 몇억 년 무슨 힘을 가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더라도, 그럴 수 있는 본성의 마음을 원숭이가 가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인간에게는 원숭이와 달리 본성적으로 그 위대한 본연의 작용이 투입되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이러한 변하는 소성이 아닌 변치 않는 소성을 투입한 것은 변치 않는 주체의 상대적 작용에 의해서 그의 대상적 실체가 되게 하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이런 논리는 타당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그런 본성이 있다는 것은 그러한 본성을 지닌 주체적 실체가 있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체의 관념과 대상의 관념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기에서 나는 주체와 상대적 관계로 인연되어 있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그러면 주체 되시는 그 분이 그러한 본성을 투입한 것은 그것만을, 그 자체만을 위한 것이냐, 보다 차원 높은 이상경을 위한 것이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더 큰 것을 위해서, 더 큰 것을 바라서 투입했다는 결론을 우리는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했다고 말할 수 있느냐? 우리 자신들이 그렇다는 거예요. 내 자신이 더 큰 것을 원하는 것을 봐서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과, 즉 대상이 그러니 주체가 그렇다는 논리는 타당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려니까 그렇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큰 것과 하나되고 싶어요, 작은 것과 하나되고 싶어요?

결과는 원인을 닮고…. 원인과 결과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닮으면 하나된다는 거예요. 통일의 원칙이 거기에서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의 목적과 대상의 목적이 하나로 화해서 같이 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똑같이 될 때 완전통일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

참된 사람은 목적과 방향이 일치된 사람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주체와 대상을 기준으로 해서 그것이 어떤 목적을 바라고 전진하는 데는 반드시 고차적인 사상이 있어야 되고, 그 사상을 따라 가지고 고차적인 방향성과 평면적인 행동의 방향성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반드시 그 방향성이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반드시 목적이 있어야 됩니다. 새로운 목적이 있음과 동시에 방향성이 있어야지,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우리 마음도 행동도 작용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존재 세계든지 주체와 대상관계를 가진 존재 세계에 목적관이 있고 방향성이 있는 것입니다. 주체적인 목적관과 방향성, 그다음에는 상대적인 목적관과 방향성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사람은 마음을 중심삼고 가야 할 종적인 목적관과 종적인 방향성이 있어야 되고, 몸을 중심삼고 가야 할 횡적인 목적관과 방향성이 있어야 됩니다. 두 방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선생을 만나더라도 좋은 선생을 만나려고 하고, 친구를 만나더라도 좋은 친구를 만나려고 하지요? 그건 왜 그래요? 지도자가 있다면 좋은 지도자를 원하는데 좋은 지도자라는 것이 뭐예요? 요즘에 대학을 가고, 학박사가 되기 위하여 공부하는데 그것이 뭐예요?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것은 보다 높은 이상, 높은 희망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더 높은 목적을 세우고 거기에 방향성을 가져야 됩니다. 노력을 하여서 그 방향성에 맞추어야 됩니다. 거기에 도달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해야 됩니다.

자, 그러면 그런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아, 나는 내 이상적 목적의 자리에 다 올라왔다, 그러니 됐다' 하면 그것으로 되느냐?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안 됩니다. 그렇게 방향성을 잡아 가지고 목적에 도달했으면 이제는 실천 무대, 개인 생활, 가정 생활, 국가, 세계에 적용하여 거기에 상대될 수 있는, 횡적 목적과 횡적 방향성의 세계가, 그런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낙오자가 되면 이것도 다 낙오자가 됩니다. 이만큼 가다가 말면 있어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요만큼 왔으면 이 이상은 없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이룬 대상에 따라 가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에서 결론을 내린다면 참된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 참된 사람이예요? 이런 목적과 방향이 완전히 일치될 수 있는 사람, 목적과 방향을 완전히 하나로 일치시켜 개인적 무대에서, 국가적 무대에서, 세계적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자체, 하나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인간은 어디 가든지 모순 상충이 없고, 환경에서나 혹은 이상세계에서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참된 사람입니다.

육신을 쓰고 있는 기간이 귀한 이유

이런 사상을 가지고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은, 아무리 반대가 있더라도 그걸 뚫고 나갈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스스로 이와 같은 입장에서 행동하고 실천하여 이것을 하나의 기원으로 통일시킬 수 있는 사람입니다.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90도를 그릴 수 있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이런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자동적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사람은, 이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된 사람은 여기서 90도 각도로 올라가는 거예요. 기점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올라갑니다. 자동적으로 높아지고 올라갑니다. 가면 갈수록 자동적으로 높아지고 올라갑니다. 이것이 45도를 향해서 올라가게 되면 이 경지까지 도달합니다. 틀림없이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그럴 것 같아요?「예」그 반대로 생각하면, 하나님은 어디서부터 접속되느냐? 하나님의 이상과 인간의 이상이 어디서부터 완전히 하나되느냐? 이 자리예요, 이 자리. (그림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럴 게 아니예요? 그러면 이와 같은 반대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선을 중심삼고, 90도를 중심삼고 찾아 내려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렇게 와야 된다는 거예요.

자, 우리가 여기에서 개인완성 하면 하나님도 개인완성 기준의 가치를 갖고, 우리가 가정완성, 종족완성, 이렇게 점점 나아가 세계완성 기준까지 가면 여기에 와서 맞부딪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 놓으면, 이중으로 뒤집어 놓으면 맞나요, 안 맞나요? 이걸 여기에다 갖다 맞추면 맞나요, 안 맞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의 완성이 되면 지상완성이 되는 동시에 영계완성이 되는 것이요, 동시에 하나님완성도 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요?「예」

내가 해방받으면 하나님이 해방받습니다. 그게 맞아요?「예」우리 가정이 해방받으면 하늘나라의 가정이 그렇고, 이 지상이 그러면 하늘 세계가….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 한 논리도, 이런 이중구조의 일체성을 앎으로 말미암아 해명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을 종적이라고 한다면 우리 인간은 횡적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이 합해 가지고 이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완성은 하나님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완성도 하나님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인간과 이 지상의 활동무대를 통하지 않으면 완성이란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목적 완성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체보다 인간 자체의 세계를 향해 두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뭘 그럴까' 할는지 모르지만, 그런가 안 그런가 보자구요.

자, 여러분은 사상을 가진 사람이 좋아요, 사상을 갖지 않고 행동하는 사람이 좋아요? 말만 하는 사람이 좋아요, 행동하는 사람이 좋아요? 어떤 사람이 좋아요?「행동하는 사람요」말은 없지만 행동하는 사람, 세계를 위해서 행동하는 사람이 더 좋다 이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하나님 자신도 이상 실현 목적의 기반을 지상에, 행동적인 실체세계에 두었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예」'야, 하나님 완성도 나에게 있구나, 이 목적도 필요하고 이 방향도 필요하지만 결국 지상 목적과 지상 방향이 없으면, 내가 살고 가는 이 방향이 없으면 하나님도 할수없구나' 하는 이런 말이 된다구요. 그래요?「예」그렇기 때문에 육신을 쓴 이 기간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부활시킬 수 있고, 우주도 부활시킬 수 있고, 모든 천하를 통일시킬 수 있는 기간은 육신을 쓰고 있는 이 기간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만물을 합하더라도 이 육신 세계와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과 이 우주를 합하더라도 육신을 가진 인간이 없어 가지고는 완성이 안 되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인간의 몸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거 멋지지요? 우리 사람에게 욕심이 있다면 하나님이 욕심이 있는 그 앞에 무엇을 바라겠느냐? 이것을 바란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몸을 사랑하고…. 우리의 육신은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말한 '우주를 얻고도 네 생명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하는 말도 그래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는 신권, 인권을 통일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자는 곳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좋은 것이 있다면 그걸 하나님 혼자 좋아하는 게 아니라 사람을 중심삼고 같이 좋아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같이 좋아하는 데는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보는 것보다 뺏골속 마음속 모든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좋아하려고 한다구요.

자, 하나님이 이만큼 다리를 드는데 사람은 이만큼 들면 되겠어요? 하나님이 손을 이렇게 드는데 사람은 이렇게 들면 좋겠어요, 하나님과 똑같이 드는 것이 좋겠어요? 어떤 것이 좋아요? 발레와 같은 춤을 보더라도 남자가 이렇게 하면 여자도 이렇게 해야 되고, 여자가 이렇게 하면 남자도 이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드는데 여자는 내리고…. 그런 춤은 없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박수) 춤을 출 때에도 한자리에서 요렇게만 해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높고 낮고, 멀리 갔다 오고, 돌고 이러면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틀림없는 진리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별수없다, 나를 따라 다니지 않을 수 없고, 내가 가는 데를 같이 가지 않을 수 없고, 내가 있는 곳에 같이 있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도 지극히 실질적인 결론이요,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래요? 그런 것 같아요?「예」

여러분들 이런 말 들으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얼마나 기분 좋아요?「많이요」그리고 하나님이 이 말을 듣게 될 때 '예이, 이 녀석들아, 그럴 수 있느냐? 너희들과 나는 다르다' 이러겠어요, '그거 그렇다' 이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그거 그렇다…」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우리가 기뻐하면 하나님도 기뻐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박수치면 하나님도 박수친다는 거예요. (박수)

요즘에 세상에서 인권운동이니 해방운동이니 하는데 그게 다 시시하다는 거예요. 그거 암만 하면 뭘해요? 우리는 뭐냐 하면, '신권, 인권 동등 회복이다' 이렇게 말하는 패예요. 알겠어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패들이예요? 무슨 영신들이예요? 뭘하자는 패들이예요? '세계를 혁명해 가지고 새로이 만들자! 어떻게? 신권과 인권을 통일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자!' 이러는 통일교회 패들이라구요. 알겠어요?「예」이런 사상을 가진 운동은 이 세계에 없습니다. 지금 공산당들은 '노동자 농민 해방 운동이다' 하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과 통일교회 교인들은 같다, 다르다? 어떤 거예요?「다릅니다」그거 나쁜 의미에서 다른 거예요, 좋은 의미에서 다른 거예요?「좋은 의미에서요」통일교회 교인들이나 그렇게 말하지, 그게 아니라구요.「하나님도 그러실 겁니다」(웃음) 쪼그만 녀석이 대답은 잘했다구. (웃음) 사람도 물론 받아들이지만 하나님까지도 받아들인다 이거예요. 그러니 네 대답은 50점밖에 안 된다구. 거기에 사람을 집어넣어야 백 점이 되는 거야. (웃음) 알겠어? 「예」

희망과 이상과 사랑과 행복은 위하는 데서 온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떠한 사상을 가질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서로 받아들이는 사상을 가질 거예요, 인간만 받아들이고 하나님은 안 받아들이는 사상을 가질 거예요?「하나님과 인간이 받아들이는 사상요」그것이 이상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주체와 대상으로 인한 이상세계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 출발점이 어디냐? 이상세계의 출발점이 어디예요? 누구에게서부터예요? 선생님에게서부터예요, 나에게서부터예요?「나에게서부터요」맞다구요. 맞기는 맞았는데 절반만 맞았다구요. 나는 나인데 나만이 아니라 선생님과 나. 선생님도 선생님만 가지고도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과 여러분이라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내 편에서 보면 선생님과 여러분들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편에서 보면 선생님과 여러분들이라구요. 여러분 편에서 보면 나와 선생님, 하나님 편에서 보면 하나님과 인류, 인류 편에서 보면 인류와 하나님, 세계를 중심삼고 보면 세계와 나, 내 편에서 보면 나와 세계, 하늘나라에서 보면 하늘나라와 나, 내 편에서 보면 나와 하늘나라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다구요. 그게 이상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이 참인 것 같아요, 아닌 것 같아요?「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가 없고 대상이 없는 데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하나만 있어 가지고는 이상이 아닙니다. 이상이 안 나온다구요. 주체와 대상 둘이 하나되는 데서 이상이 나온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행복이라는 말도 혼자서는 할 수 없고, 이상이라는 말도 혼자서는 할 수 없고, 희망이라는 말도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전부 다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성립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혼자 무슨 희망이 있어요? 혼자 무슨 행복이 있어요? 혼자 행복하면 뭘해요? 혼자 이상이 있다고 혼자 웃으면 미친 녀석이지 별수 있어요?

더우기나 여러분들, 사랑 좋아하지요? 여러분들 사랑 좋아해요?「예」내가 제일이지, 사랑해서 뭘해요? 그까짓 거 해서 뭘해요? 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안 됩니다. 상대가 없으면 사랑도 없고 다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희망과 이상과 사랑과 행복은 나에게서부터 온다! 이게 아니라구요. 그것은 나에게서부터 있다 그게 아니라구요. 그것은 상대로부터 있고 상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받으려면 내가 겸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그렇게 함으로 모든 것이 완전히 올 수 있다는 거예요. 완전히 겸손하면 완전히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생명보다 귀한 사랑이, 전체를 희생시켜도 찾을 수 없는 그런 이상이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상대를 위하여 존경하고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랑과 그 이상이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위하는 데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통일교회의 가장 핵심적인 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상대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희생봉사하는 사람은 언제나 받을 수 있습니다. 교만한 자, '너는 너, 나는 나다' 하는 사람은 영원히 못 받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교만한 사람은 자기가 주체가 되어 있다구요. 자기가 주체가 되어 있으면 같은 주체가 된다구요. 그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절대 반발이예요, 반발. 주체와 주체는 서로 반발한다구요. 플러스 플러스끼리는 반발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떤 원칙을 찾을 수 있느냐? 하나의 통일원칙을 찾는 데 있어서, 교만한 사탄을 중심삼고 나도 교만하겠다 하는 주의를 주장한다면 교만한 이 세계에는 통일의 세계는 절대 안 나온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반대로 '하-' 이러게 되면 그게 꼬부라지는 거라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

종교는 이런 이론적 기반 밑에서, 이런 원리 원칙 밑에서 이상세계를 찾아가려고 하고, 사탄은 이 이상세계를 파괴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겸손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교만해요. 교만한 자들을 굴복시키는 데는 겸손 외에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상의 모든 종교는 희생봉사를 주장했다는 논리도 이런 원칙에서 볼 때 과연 진리를 대표한 논리라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치고 파괴하려는 것은 사탄편, 보호하고 키우려는 것은 하늘편

오늘날 미국에서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반대한다구요. 반대하고 자꾸 칠 때 여기에서 같이 치고 상대하게 되면 둘 다 망한다구요. 그렇지만 자꾸 치더라도 맞고 가만히 있게 되면 성이 나서 더 친다구요. 있는 힘을 다해서 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 치게 될 때 뒤로 물러가면서 쳐요, 앞으로 전진하면서 쳐요? 전쟁할 때 앞으로 전진하면서 '이기자, 이기자' 해요, 뒤로 물러가면서 '이기자, 이기자' 해요? 칠 때 전진하면서 치려고 해요, 후퇴하면서 치려고 해요? 「전진하면서요」 다음에 칠 때는 더 강하게 치려고 해요, 더 약하게 치려고 해요? 「강하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겸손한 자리에서…. 우리를 크게 치든 작게 치든 한 번 쳐야지, 두 번 치면 걸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 치고는 전진해야 됩니다. 지나가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우리의 자유의 천지가 되어서 우리가 뒤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두번은 못 친다는 거예요. 모세도 반석을 두 번 쳤다가 실패를 했습니다. 한 번 치고는 전진해 나아가서 다른 데를 치는 것이 법도예요. 그래서 역사는 세계적 전쟁시대로 발전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 풀린다구요. 전진해 가지고 쳐야 됩니다. 여기서 한 번 치고 전진해 가지고…. 모세도 반석을 칠 때, 여기서 한 번 치고 그다음에 여기로 나와 가지고 쳤다면 걸리지 않았다는 거라구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두 번을 쳤기 때문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해보이심)

참된 통일과 참된 이상은 사랑이 있는 곳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악한 세계…. 전쟁은 나쁜 것이지만 개인에서 국가로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세계적 전쟁으로 발전해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다 이런 이치에서 벌어지는 거라구요. 먼저 치는 녀석이 지는 거라구요. 제1차 세계대전 때에 먼저 친 나라가 졌고, 제2차 세계대전 때에도 먼저 친 나라가 졌다구요. 오늘날 제3차 전쟁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공산당들이 민주세계를 공격하고 치고 들어오는데, 다 무너진다구요. 먼저 치면 망한다구요.

지하조직을 공산세계가 민주세계에 투입해요, 민주세계가 투입해요? 어떤 게 투입해요?「공산세계요」투입해 들어와 가지고 잘되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파괴하려고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파괴하려고요」그게 왜 사탄편이예요? 먼저 치고 파괴하려고 하는 것은 사탄편이요, 보호하고 키우려고 하는 것은 하늘편이라구요. 사탄편 하늘편을 가릴 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세계에서 아버지가 자녀를 칼로 찌르고, 남편이 아내를 칼로 찌르는 놀음이 벌어지면 마지막이라구요. 그런 일이 반드시 벌어진다구요. 모든 것을 파괴시킨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부자의 관계, 부부의 관계를 다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이상을 완전히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인간을 완전히 망하게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당을 중심삼고 '인간은 당을 위해 희생해야 된다'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상대가 없다구요. 공산주의는 '당이 개인 편을 대표한다, 개인이 당과 같다' 하는 이런 주장은 안 한다구요. 일방적으로 주장하니까 공산주의는 인류 앞에 독재를 하지 않을 수 없고, 인류의 모든 이상을 파탄시키고 억류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결과가 되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암흑의 세계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상 사람들은 '아, 레버런 문은 독재자다. 히틀러보다 뭇솔리니보다 스탈린보다 더 무서운 독재자다' 이러면서 반대를 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 사람들은 그러는 거예요. 히틀러는 '너는 내 말만 들어라. 내가 너의 편이 될 수 없다' 그러는 거예요. 스탈린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그렇지 않다구요. 자, 내가 여러분들을 시켜 먹고 나는 놀려고 그래요, 여러분들 앞에 서서 여러분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려고 그래요? 어때요?「더 열심히…」여러분들을 앞세우고 가려고 해요, 선생님이 앞에 서서 여러분을 끌고 가려고 해요?「앞에 서서 끌고 가려고 하십니다」방향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의 사상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가야

이제 알았다구요. 주체와 대상 문제를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은 뭐냐? 이것을 하나 만들려면 어떤 길을 가야 하느냐? 하나님의 사상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향해서 가야 됩니다. 그 길을 향해 가는 사람은 참된 사람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이상세계와 인류의 이상세계에 갈 수 있다 하는 결론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참된 통일과 참된 이상은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걸 결론짓자구요. 거기에서 사랑을 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까 말하기를 통일의 기준이 어디라구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면 누가 온다구요?「하나님이요」여러분은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요?「예」어디에서 만나고 싶어요? 국회의사당에서 만나고 싶어요, 여러분 마음에서 만나고 싶어요? 어디에서 만나야 되겠어요?「내 마음요」내 마음에서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내 마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과 하나님의 목적을 내가 갖고 실천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면 하나님이 같이하신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밥을 먹게 되면 하나님과 같이 먹는다는 말이 성립돼요, 안 돼요? 그 자리에서 내가 보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본다, 행동하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행동한다는 이런 결론이 성립돼요, 안 돼요?「됩니다」

내가 만지는 것은 어때요? 그것도 하나님과 같이 만진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개인을 넘어 세계적으로 발전시킨다면 세계 전부가 이걸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좋아합니다」끌어들이겠지요?「예」

여러분들 가운데는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이 있다구요. 두 마음을 가졌다면 이것이 90도가 되느냐? 안 된다는 거예요. 90도가 절대 안 된다구요. 마음의 방향이 달라진다구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몸은 자동적으로 천리원칙에 있어서 90도의 형에 머물게끔 작용하게 됩니다. 이 세계는 다른 세계예요. 원리세계와는 관계없는 세계라구요. 하나님편에서 보게 되면, 하나님이 행동하는 세계가 이렇게 된다면 반대로…. 인간세계가 왼쪽이요 아래라면, 영적 세계는, 하늘은 바른 쪽이요 위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것은 이 세계와는 관계없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여기의 행동은 여기에 반대되는 행동으로 나타난다 이거예요. 이것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이 높아져야 된다는 플러스적 사상을 가진 사람, 하나님이 주체인데 이런 플러스적인 자기 주장을 하는 사람은 전부 다 이리 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주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권이라고 하면, 절반은 하나님편이 가져가면 절반은 사탄세계로 가는 거라구요. 이건 악한 세계요, 어두운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 맨 밑창의 세계가 있고 하늘의 제일 높은 세계가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개인적으로 반대하게 되면, 개인적인 플러스가 되면 그 개인이 여기에 가 머무는 것이요, 가정적으로 플러스를 형성하게 되면 반대로 여기에 가 머무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다 없다, 세계를 내 마음대로 하나 만들겠다 하는 것은 맨 지옥 밑창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가 하나님 대신 플러스되겠다…. 그게 독재자 중의 최고의 독재자라는 것입니다. 그게 지옥에 가서는 어디로 가느냐? 제일 반대의 세계에 간다는 거예요. 이거 반대는 마이너스라구요.

세계적인 핍박을 받고 마이너스가 되면 전부 다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상대적이라구요, 전부가. 이렇게 가면이 사탄세계의 마이너스가 플러스가 되기 때문에….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온유겸손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희생하게 되면 이것까지도 다시 흡수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길은 이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면 우주가 주목해

그런데 이 길을 가는 데는 생각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사탄의 출발점이 어디냐? 사랑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사랑보다도 더 큰, 높은 사랑을 가지고 응하지 않고는 이것을 능가할 수 없고 소화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의 사랑은 유린하는 사랑이요, 파괴하는 사랑이요, 모든 것을 무시하는 사랑입니다. 그렇지만 하늘세계의 사랑은 건설적인 사랑이요, 이상적인 사랑이요, 모든 생명이 약동하는 평화적인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라는 거예요. 또, 사탄세계의 사랑은 잠깐의 사랑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입니다. 그런 사조가 세계적으로 부딪쳐 가지고 교차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면, 하나는 지상지옥의 세계요, 하나는 천상 이상의 세계로 갈라진다 이거예요.

그때가 어느때냐 하면 바로 지금이라구요. 미국이 지금 그러한 시기에 놓여 있다구요. 프리섹스하는 패니 무슨 뭐 히피니 이피니 하는 것들이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반대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거기에 맞서는 거라구요. 사탄세계는 사랑하면 할수록 점점점 절망이, 밤이 찾아오지만 하늘세계의 사랑은 하면 할수록 광명한 우주가 벌어진다구요. 통일교회는 변하지 않는 하나의 사랑을 주장한다구요. 여러분은 어떤 사랑을 원해요?「하늘세계의 사랑이요」여기에서 갈라지는 거라구요.

그리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목적이 있고 방향이 뚜렷해요. 전부 다 같아요.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목적과 방향이 마음대로 올라갔다내려갔다한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우리가 여기에서 출발하여 개인을 뚫고, 가정을 뚫고, 민족을 뚫고, 세계를 뚫고, 하나님까지, 하나님 심정 가운데까지 뚫어 가지고 맞추려고 하는 거라구요. 세상은 그게 없다구요. 부모고 무엇이고 다 없다구요. 아무런 장래의 희망이 없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여기에 각도가 많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서 무엇을 남겨야 되느냐? 사랑을 남겨야 합니다, 사랑. 사랑을 연결시켜서 가자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가는 길에는 사랑권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사랑이 내 사랑이예요,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랑이예요?「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랑」

그 사랑을 내가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선 몸과 마음이 언제나 하나된 자리를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언제나 내 몸 마음 가운데 들어와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몸과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세계에 전부 다 일치된다 이거예요. 매일같이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면 그 개인이 생활하는 권내에 비로소 인간과 주체 되시는 하나님과의 사랑의 무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은 언제 나타나느냐 하면, 개인적인 완성기준을 기반으로 하고 나타납니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축복이라는 말이…. 완성이라는 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행동의 과정이 필요하다구요. 사춘기를 12세에서 15세라고 하지만, 18세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사춘기가 나타난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춘기가 그때 나타난다구요. 열살 때라든가 이런 때는 사춘기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어느 정도까지 행동적인 이런 과정을 거쳐 반드시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개인적인 목적 한계를 넘어설 때 사랑이 임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어느 한계점을 넘어 가지고서야 사랑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눈으로 보는 것도 사랑으로 보게 되고, 귀로 듣는 것도 사랑으로 듣고, 행동하는 것도 사랑으로 행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과 일치된 사랑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이 우주는 자연히 그 사람을 주목하게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흡수되기 위해서. 전부 다 접붙이려고 한다구요. 플러스 전기가 있을 때 마이너스 전기를 갖다 붙이면 전기가 통하는 것과 같이 그 사람을 향해서 만우주는 하나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리로 끌려가고 싶어하고, 몸도 거기로 끌려가고 싶어 한다는 거예요. 마음이 생각하지 않더라도 몸이 그리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또, 몸이 생각하지 않더라도 마음이 벌써 그리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발이 가는 대로 가도 그곳을 찾아가고, 마음이 가자는 대로 가도 그곳을 찾아가는 일이 벌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일치시키면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해

하나님의 사랑은 남자 여자의 사랑과 다르다구요. 하나님의 사랑 앞에는 남자나 여자나 만물이나 전부 다 끌려간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걸 느껴 봤어요? 교회면 교회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교회를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가다 보니 교회에 오게 되는 걸 느껴 봤어요? '생각지도 않고 오다 보니 교회에 왔다' 그런 것 느껴 봤어요? 자기도 모르게 교회에 올 때가 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초창기에 여자들이 시장 간다고 바구니를 들고 나와 가지고는 시장은 안 가고 교회로 오는 일이 참 많았다구요. 그런 일 때문에 남편들이 '이 쌍년 어디 미쳐서 돌아다니느냐' 하면서 반대를 했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들 그런 체험 해봤어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는 자기도 모르게 가고 싶지 않아요? 가고 싶은 거라구요. 자기도 모르게 가고 싶은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 이유는 더 강한 힘이 끌어당기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방향성을 백인만 가지고 있어요? 흑인은 안 그래요?「아니요」같아요, 안 같아요?「같습니다」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거기에서는 통일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이 임해 가지고 개인의 생각과 사상과 행동이 일치될 때 거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원칙이예요.

여러분이 나가서 환드레이징을 하거나 무슨 일을 하는 데, 하나님의 이상을 추구하는 데 있어서 얼굴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되겠어요? (표정을 지으심) 얼굴에 기쁨이 넘쳐야 되는 거라구요. 세상이야 어떻든 나는 기쁘다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만 하늘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피넛(peanut;땅꽁)을 사랑의 다이너마이트로 생각하라구요. 그 피넛에 사랑의 줄이 달렸기 때문에 내가 주면 폭발한다, 먹기만 하면 산다, 이런 생각하라구요. 돌아와서 자기 전에 피넛 백 봉지를 팔았으면 도장을 백 개 빵빵빵빵…. (웃음)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영계가 역사해 준다구요. (박수)

그건 왜 그러냐 하면, 기쁜 입장에서 사랑을 나누어 주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하나님과 하나된다는 원칙이 있으니 그건 내가 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준거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같이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생각은 높은데 행동은 이러하면 사탄도 와서 '에이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고 참소한다구요. 차라리 행동 안 하는 것이 좋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세상 사람들이 '아이고, 통일교회의 원리말씀은 다 좋지만 통일교인의 행동은 난 싫어!' 이렇게 말한다구요. 원리를 들은 사람들이 참소한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권의 행동을…. 알겠지요? 이와 같은 사랑을 이러한 무대에서 하고, 이와 같은 사랑의 원칙을 이런 무대에서 적용하게 될 때는 전세계가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권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접하는 모든 것들은 천국화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은 어떻게 살아왔느냐?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기 때문에 이렇게 산다는 거예요. 미국에 왔으면 이 미국을 백인들이 사랑하는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나라라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미국 국민이나 미국 대통령보다 이 모든 자연과 이 만물과 미국 땅을 더 사랑한다면 이 미국 땅은 내 편이다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게 원리라구요. 이런 사상을 가지고 행동적으로 전미대륙을 혁명하면 문제없이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지요.

쉬지 않고 행동하는 데 있어서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일치시키는 놀음을 하니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둔한 사람은 모르지만 예민한 사람일수록 먼저 흡수됩니다. 그러면 사람 가운데 제일 예민한 사람이 누구냐? 어린아이입니다. 그러나 어린아이는 모르니까 청소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젊은 사람이 많다구요. 더우기나 순진한 총각 처녀이기 때문에 불면 부는 대로 태풍과 같이 불어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지금 잡되게 섞었기 때문에 다 이렇게 되어서 이게 태풍과 같이 밀려 나갈 뻔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젊은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좋아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여기에 들어와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도 집어던지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를 집어던지고,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를 집어던지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이런 일대 변혁이 벌어져야만 여기에서 소망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이니 무엇이니 뜻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세상의 자기 상대적 사랑보다 더 높고, 자기 부모의 사랑보다 더 높기 때문에 '다 버리고 여기를 따라가겠다'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요?「예」그런 일이 없으면 새로운 세계는 안 생기는 거라구요. 하늘이고 무엇이고 이 세상에 새세계는 절대 안 생겨난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1년, 2년 가는 것이 아니예요. 가면 갈수록 더 높아져야 돼요. 더 높아져야 된다구요. 그래요?「예」그렇지 않은 사람이 많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마음으로는 이상을 알고 있는데 행동을 안 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어떤 사람들은 '아 통일교회 들어올 때가 좋았는데, 옛날 3년 전 그때가 좋았는데….' 한다면 '야, 이 자식아 너는 3년 동안 행동하지 않았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임할 수 없으니 그는 약화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론적으로 알겠어요?「예」

축복받은 가정들, 통일교회에서 오래됐다는 사람들 중에 통일교회 쓰레기통 될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식구들은 고생하는데 자기는 좋은 것 먹고 좋아하고, 식구들은 자지 않고 일하는데 자기는 자고 좋아하고, 이런 것들은 벼락을 맞아야 된다구요. 그건 통하지 않는다구요. 내 자신이 그런 것을 알고 행동적으로 일치화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일치화하지 않은 사람은 동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서 이상세계가 이루어져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곳입니다. 행동과 이상이 하나돼 가지고 완전히 통일된 권내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권을 유지해 가지고 개인적 환경, 가정적 환경,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환경까지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저 영원한 천국세계에 이른다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여러분들이 육신을 쓰고 있는 동안 그런 생활 하게 될 때는 여기에서부터 저 천상천국까지 한꺼번에 점핑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총알보다 더 빨리 점핑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백 퍼센트 혈기왕성하고 의욕이 왕성할 때가 언제냐? 청년시대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청년시대에 이런 기준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완성하지 못했으니 이것을 탕감하려니 청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불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내 몸과 마음을 다해서, 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어느 시대의 젊은 청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하는 사랑의 인연을 맺고 산다' 하는 주체성을 가져야 됩니다. 이런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어요?「예」문제가 크다구요. 지칠 수 없어요. 사랑이 있으면 지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지쳤어요? 지친 것 같아요?「아니요」지금도 나는 젊은 사람에게 지지 않는다구요. 지금도 젊은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 내가 전부 책임지려고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누구 누구 책임져라' 하기 전에 '하나님, 제가 하지요' 한다구요. 내가 해야지요, 내가….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쳐서 이러고 있으면 이 자식아…. (몸짓으로 표현하심) 동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런 사람에게 동정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상이 높은 만큼 행동을 하라! 그러면 이와 같은 것이 자기 소유권에 들어간다구요. 하늘의 소유권과 땅의 소유권에 비례된 마찬가지의 소유권을 갖는다는 거예요. 이 세계도 여기 것이고 이 세계도 여기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결국은 둘 다 내가 했기 때문에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자 내 것이기 때문에 영계 어디를 가든지 내 집이라는 것입니다. 경계선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사랑으로 엮어진 사랑의 분위기…. 사랑을 기반으로 한 이 지상과 천상이 하나된 것이 이상세계다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랑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을 통하지 않고는 이상세계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오늘 주제의 결론인 것입니다. 사랑을 통하는 길에서만이 이상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의 사랑도 받을 수 없고, 천국과 관계맺을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런 사상을 이론적으로 집어넣기 때문에 행동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구요. 양심이 '야, 이녀석아, 왜 쉬어, 왜, 왜, 왜? 남은 다 일하는데 왜 쉬어?´ 이런다구요. 자꾸 이러기 때문에 쉬지 않고 일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조금 잠을 자고 나서 벌떡 일어나 '아이구, 잠 또 잤구만', 행동을 안 하고 쉬면 '아이구, 또 쉬었구만' 이러지요? 그러니 어떤 사람은 '아이고 통일교회 진리고 무엇이고 몰랐으면 내가 이 마음 고통 안 받을 텐데' 이런 소리를 한다구요. 마음 고통 안 받으려면 일해야지요. (박수) 여러분들 그래요? (웃으심) 그게 사실이예요, 사실이 아니예요?「사실입니다」사실이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걸 느끼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드는구만.

왜 자꾸 그러는 거예요? 마음이 알기 때문에 몸에게 '야야, 너 하나님의 사랑받을 자리에 가자' 그거예요. '하나님의 사랑받는 데 가자! 가야 된다'고 재촉하는 거라구요. 그게 나쁜 거예요?「아니요」하나님의 사랑을 더 받자는 것이 나쁜 거예요?「아니요」그 사랑을 한번 체험하는 날에는 그런 자리에는 다시 내려가라고 해도 안 내려간다구요. 절대 안 내려간다구요. 그거 안 그러겠어요?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이 싫어요?「아니요」그러니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

이제부터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성경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주리라'고 했으니 진리가 해방하는데, 그걸 알았기 때문에 마음이 '이놈의 몸뚱이야' 할 때, 몸뚱이가 '아이구' 이러지 말고, 하하하' 이러라는 거라구요. (웃음) 찡그리지 말고 웃으면서 '뭐 어째 이놈의 몸뚱이야?´ 하라는 거예요. 웃으면서 말이예요. (웃으심) 그래야 마음이 '너 사탄의 무대인지 몰라 이놈아'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실질적인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부터 천국이 벌어진다구요. 이상세계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지금까지는 선생님 말씀을 확실히 몰랐기 때문에 행동을 안 했지만, 이제는 이렇게 확실히 알고 보니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고 사실적으로 들어맞으니 나는 앞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감사해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