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12일이야? 「예. 12일입니다.」 내일 읽을 것을 읽어 보자. 「축하만찬 말씀입니다.」 그거 15분, 20분이 안 걸려요. (세계문화체육대전 승리축하 만찬 말씀을 훈독하면서 수정하심)
효율이, 그것 번역을 다 했나?「예.」 이것을 집어넣으라구.「예.」 출판을 다 했나? 「어제 인쇄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그거 집어넣는 것이 좋아. 그래야 망신살이 뻗치지 않아.
유관순 체육관이지? 「내일 축복식을 거기에서 합니다. 만찬은 선문대학 식당에서 합니다.」 김명대, 유관순대회 하던 모든 일체는 자기가 주관하지 말고 일본이면 일본 교회, 한국이면 한국 교회에 맡겨. 중국도 앞으로 그걸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자기가 못 한다구. 교회에 맡기라구. 알겠나?「예.」
유정옥이 전체를 맡아 가지고 해요. 민단과 조총련을 연결시켜 가지고 유관순대회를 강화해야 되겠어요. 교포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유관순대회를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강화하면 일본 정부가 좋아하질 않아요. 교포로써 강화하는 거예요. 조총련하고 민단이 결성해서 하는데, 이렇게 되면 통일교회는 자동적으로 후원하기 때문에 통일교회와 교포가 합해 가지고 일본 민족을 흡수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흡수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김명대!「예.」일체 손을 떼라구.「예. 알겠습니다.」 삼척이 자기 고향이지?「예.」 거기서 대회를 하는데 유관순대회를 하겠다고 한다며? 「엑스포, 박람회를 작년에 했습니다.」 작년에 했는데 금년에 또 한다고? 「아닙니다. 동굴박람회라고 해 가지고….」
그러니까 이제부터 그렇게 하지 말아요. 자기 이름, 김명대를 위한 유관순이 아니에요. 한국을 위하고 아시아를 위한 대회예요. 통일교회와 인연이 있어요. 유관순 만세사건 그때에 선생님이 복중에서 생겼기 때문에 통일교회와 관계가 있지, 김명대와 관계가 없어요. 자기 이름이 올라가게 되면 치여 버려요. 알겠나? 가는 길이 막힌다 이거예요.
「한국에서도 좀 이해가 안 되더라도 해야 되는데 할 곳이 없습니다.」 할 곳을 걱정할 것이 없어요. 한국에 맡길 테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할 곳이 없으면 회관에서 하면 되잖아요? 할 곳이 없다니? 한국 국가적으로 행사를 해야지, 통일교회 아무개 이름을 가지고 안 돼요. 한국 이름으로 행사해야 된다구요. 일본에서는 일본 이름, 중국이면 중국까지도 연결시켜야 아시아를 연결시킬 수 있다구요. 유정옥, 알겠지?「예.」 그것을 강화해야 되겠다구.「예.」
이래야지 자기가 혼자 하게 되면, 통일교회 식구를 가지고 조직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통일이 아니고 분열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그 다음에 훈독회! 「예. 오늘은 승한일 말씀입니다.」 승한성취(勝恨成就), 일심정착(一心定着)이 뉴욕의 이스트 가든에 붙어 있지요? 승한성취예요. 제일 문제가 그것이기 때문에 일심정착! 해봐요. 「일심정착!」 그게 뭐냐 하면 일심․일체․일념․일화․통일, 이렇게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중심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뼈와 살과 가죽이 되었는데 중간이 없어요. 사람이 체(體)를 입기 위해서는 오장육부가 있어야 할 텐데, 아담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옮겨 가지고 실체적인 모든 기관이 실체를 통해서 번식할 수 있는 기준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영적 기준에서는 한 점에 서 있기 때문에 생산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체를 씀으로써 구형을 이루어요. 360도, 180도를 중심삼고 구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구형은 면적이 무한한 거라구요. 무한하기 때문에 그 실체를 통해서,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가정이 연결되고 나라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일심정착이라는 것은 가정정착인데 가정을 통해서 종족이 나오고 민족․국가․세계,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이거 전부가 하나의 범주, 카테고리가 되어 가지고 공식과 하나의 모델이 되어 있다구요. 불가피적으로 여기에 맞춰 살아야 돼요.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 여기에 있어서 이게 플러스라면 마이너스가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일심․일체, 몸 마음이 하나되었으니 일념이에요. 미래에 정착하기 위한 가정적인 이념은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에 일화예요. 이게 화해야지, 할아버지 할머니 따로, 어머니 아버지 따로, 아들딸 따로, 남자 여자 따로가 돼서는 안 돼요. 화해야 된다구요. 일심, 화해야 통일이 돼요. 영적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본성상과 본형상의 중화적 존재가 돼 가지고 이런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형의 실체가 유형의 실체로 옮겨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되어야만 통일이 벌어져요.
그래서 우리가 일화 회사를 망쳐서는 안 돼요. 통일(통일중공업)을 없애 버리면 안 된다구요. 뭣들을 모르고 수십년 동안 잘못되게 한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맡겼는데 전부 다 실패예요. 수많은 재원을 투입했는데 이것들이 도적질 놀음을 했어요.
본부 재단에 입금시켜 가지고 써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혼자 자기 포켓에 넣어 가지고, 구좌에 넣어 가지고 수천억에 대한 빚을 썼어요. 그것을 선생님의 허락을 맡고 해야 될 텐데, 자기 마음대로 은행에 대치하고 팔고 사고 이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세상에 주인이 없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모든 면에서 실패했어요. 알겠나?
일화를 없앨 수 없어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시대에 들어와서 일화가 날아간 거예요. 통일산업도 날아간 거예요. 날아갔으면 가인적인 입장의 것은 떼어 버리고 아벨적인 입장의 것으로 만드는데 다시 그 이상의 것을 만들어야 돼요.
가인적인 기준은 유니온(union; 노동조합)이에요. 노동조합의 전국의 기지가 돼 있어요. 문 아무개? 「노조위원장이 그때 문성현이었습니다.」 그것도 문 가 아니야? 이놈의 자식! 연세대도 문 누구 교수가 반대하고, 문교부장관 했던 사람이 반대하고, 전부 문 씨가 부딪친 거예요. 가인 아벨로 똑같이 되어 있어요.
이래 가지고 잘라 버리고 다시 흡수하는 거예요. 북한을 연결시키는 것, 통일산업을 연결시키기 위한 모든 것, 내적인 모든 기관을 우리 자체로서 새로이 분별시켜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없앨 수 없어요. 앞으로 나라를 찾게 된다면 내가 관계했던 모든 것을 전부 다시 찾아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늘 앞에 바치고 하늘 앞에 기도한 것을 물리칠 수 없어요.
신문사도 그래요, 신문사도. 신문사를 중심삼고 이상회 사장과 곽정환을 감옥 보내려고 한 거예요. 전라도 패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협조 안 하고 반대했다구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런 패들을 추방해 버려야 할 것인데, 지옥에 간 사탄까지도 구원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품고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그 전라도에 지금 해양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공원을 만들기 위한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항공회사를 중심삼고 일본과 한국이에요. 한국은 이미 시작했어요. 통일항공사예요. 일본에 18년 이전에 벌써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20여 명의 파일럿을 준비해 나온 거라구요. 중국과 소련! 이래 놓으면 아시아가 연결되는 거예요.
왜 이래야 되느냐? 지금 현재 비행기라는 것은 비행장을 통해서 다녀야 되니까 불편하다는 것을 선생님이 알았다구요. 김포공항으로 오려면 법무부 관리요원으로부터 처소에서 검증 받아 가지고 들어와야 되니 그거 얼마나 복잡해요?
국장․차관․장관이에요. 국장급에서부터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이 단계의 사람들은 아시아지역이면 아시아지역에서 우리 통일항공사를 통해 가지고 협정해야 돼요. 그것은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하게 되면 중국도 집어넣을 수 있고, 소련도 집어넣을 수 있고, 북한도 집어넣을 수 있고, 일본도 집어넣을 수 있어요. 그러면 동남아시아 전체, 그 다음에 해양권 전체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비행장에서 비행기로 날아다니는 것보다도…. 한국이 제일 아름다운 나라예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섬이 한 3천 개, 2천8백 얼마가 된다나? 9백 가까이 된다구요. 아름다운 곳이고 이러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에 오는 모든 대사관들이라는 것은 육대주에서 분할해서 육지공원과 해양공원 같은 데에 대사관을 설정하는 거예요. 모든 대사를 청와대로 초청하는 거예요. 대사관에서 대회를 몇 번이나 하나? 와 가지고 괜히 돈 쓰고 소일하는 패들이니까 섬을 중심삼고 접붙여야 돼요. 육대주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왕래하는 데는 배 가지고 안 돼요. 비행기 가지고도 힘들다구요. 조그만 섬에 비행장을 닦을 수 있나? 헬리콥터를 중심삼은 앞으로의 계획이 상당히 이상적이에요. 최고의 항공기술 전문적인 발판이 헬리콥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도 문제가 교통문제지요? 시간 때문에 문제예요. 앞으로 이것을 만들려고 이번에 본격적으로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되어진 모든 전부는 교회를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유엔 이상,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된다 그 말이에요.
유관순 운동도 한국을 넘어서 아시아에 있어서 유관순 사상이 아니에요. 참부모 사상을 전승시켜야 된다구요. 역사적으로 그런 인연이 다 있어요.
일본의 40년 지배하에 있을 때 독립만세운동이 1919년 3월 초하루에 일어났어요. 그 기간에 선생님이 임신되어서 1920년 정월 6일에 태어난 거라구요. 사탄세계의 지배권 내에서 태어날 수 없어요. 분별된 새로운 차원의 최초로 일이 일어난 그 기간에 태어났기 때문에 혁명적인 이런 과정을 들고 나가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40년이라는 것은 그런 뜻 가운데서 최대의 4천년 역사를, 아담서부터 예수까지의 4천년을 청산 짓기 위한 하나의 기간이에요. 그러니까 40년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거예요. 우리는 40수가 언제나 문제예요. 사위기대, 40일, 4년, 40년! 선생님도 40일, 4년, 40년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40년 내에 이 일을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 40년에 세계의 사탄 앞에 지배당하던 것을 완전히 청산하는 거예요. 일본권이나 어떤 것이나 지금까지 반대하던 모든 것을 들이 치는 것을 40년간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4수라는 것이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여기(얼굴)도 하나, 둘, 셋, 넷이지요? 구멍으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몸뚱이 이하의 이것은 사지(四肢)예요. 공산당은 뭐냐 하면, 노동자 농민이에요. 네 발을 중심삼고 모가지까지 뒤집어 박으려고 그래요. 머리를 없애 버리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사탄의 공략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가 지배하고, 힘이 지배하고, 배짱이 지배하고, 손발을 중심삼고 지배하는 거예요. 사기꾼들이 왕권을 무너뜨리는 거예요. 인간을 중심삼고 탕감해 나온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김명대!「예.」명대라는 말이 명태가 되지 말라구. 「예. 알겠습니다.」 알겠나, 유정옥?「예.」 민단과 조총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묶어 나가야 돼요. 민단과 조총련을 중심삼고 하면 통일교회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민단과 조총련을 중심삼고 일본 식구와 하나되어야만 일본 정부를 움직여요. 복중에 가인 아벨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일본이. 아벨적인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인적인 왕권을 소화해야 돼요.
신사참배는 궁전을 모시는 거예요. 현재 천황을 중심삼은 종교 형태가 신도예요. 아라히토가미(あらひとがみ; 現人神), 현인신이라고 해 가지고 천황은 신성시해서 불가침이라는 거예요. 팔굉일우(八紘一宇) 라는 것도 하늘나라의 이상이라구요. 왕권이 지금, 서양의 왕권, 동양의 왕권이 다 망했어요. 음란문제, 성문제로써 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일본 천황의 아들은 절대 황족이 아니면 결혼을 못 하는데도 불구하고 두 아들이 평민하고 결혼했다구요. 궁전에 들어가 살려고 하지 않아요. 뛰쳐나가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것을 찾아 들어가는 거라구요. 사탄은 무너지고 하늘은 상속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왕권을 위해서 유엔과 미국을 중심삼고, 동양과 서양을 중심삼고 역으로 그 자리를 잡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참무모는 뭐냐 하면 부모의 왕이에요. 뭐라구요, 참부모가?「부모의 왕입니다.」 부모의 왕! 부모라도 양부모니 무슨 부모니 다 있지요? 그 다음에 스승의 왕이에요. 그 다음에 또 뭐냐 하면 왕의 왕이라구요. 3대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길을 인류가 못 하게 되면 천상세계의 지옥은 남아지는 거예요. 그걸 다 통일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늘땅을 대표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사랑의 주인이 탈선함으로 말미암아 다 망쳤던 것을 선생님이 제1, 제2, 제3아담을 중심삼고 탕감해서 제4차 아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절대 부모, 본연의 절대 스승, 본연의 절대 왕권을 수립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세계가 영존한다는 거예요. 이론이 그래야 맞아요.
하나님이 종이 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나님이 뭐라고? 이놈의 자식들! 그것은 내 손에 다 녹아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책임을 해야 돼요. 자기들이 잘못된 모든 것이 있으면 회개를 깨끗이 해야 돼요. 영계에 가서 모든 표제에 오(○)가 안 되고 엑스(X)가 되 면 오(○)를 쳐 놓아야 돼요. 지상밖에 없어요. 알겠나?
재림해서, 영계 지옥에 갔던 엑스(X) 패들이 와 가지고 아담권 축 복가정 안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천사장권도 자유 해방권이 되므로 하나님의 천사세계와 아담국가의 주체와 대상권이 비로소 하나되는 거예요. 본래의 본성상과 본형상의 중화적 존재가 되어 가지고 아담 실체권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옮겨가는 거예요. 아담의 몸뚱이가 18세, 20세까지 크려니까 그 기간에 사고가 생긴 것 아니에요?
완전히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뚱이와 해와가 하나됨과 동시에 본연의 성상 형상이 하나되는 거예요. 무형의 플러스와 실체의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로 묶는 것이 뭐냐 하면,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기관이에요.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도, 인간을 완성시키는 것도, 인간의 모든 타락성을 벗고 해방을 시키는 것도, 여기에 모든 엑스(X)를 오(○)로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이 양심에 가책 받은 것을 숨겨서는 안 돼요. 이번에 말이에요. 더욱이나 남녀관계에 대해서 보고도 안 하고 어물어물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공개해야 되게 돼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런 녀석들이 많아요. 배때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고 고기밥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와요.
선생님이 피를 보게 되면 하늘땅의 3분의 2가 날아가요. 사탄이 소생 장성까지 지배했지요? 완전히 처넣어 가지고 지옥이든 뭐 어디든, 하나님한테 구원해 달라는 그 원성을 듣고 싶지 않아요. 아예 철판으로 덮어 버리는 거예요. 무저갱(無底坑)이에요. 밑이 없는 항아리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권한도 선생님한테 있어요. 하나님이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피를 보는 날에는 선생님이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사냥을 다니면서 참대 빨대를 가지고 다니면서 (잡은 짐승의) 심장을 찔러 가지고 피를 마신 사람이라구요. 그런 훈련을 했어요. 왜? 그 심장은 하나님의 것이 아니에요. 사탄의 심장까지도, 살까지도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내일은 천일국을 만들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3년 6개월이 되는 날이에요. 2년 6개월이야, 3년 6개월이야? 「2001년에 했기 때문에 2002년, 2003년, 2년 6개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 6개월까지 다 끝내야 돼요. 명년 4월을 지내서 3년 6개월이 되지요? 4월 5월 6월, 3수를 중심삼고 넘어갈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일심․일체․일념․ 일화예요. 딴 생각을 안 해요, 어디를 가나. 여러분도 그렇게 정성을 다 모아야 돼요. 부모님이 그러니 따라가야지. 여러분이 일심․일체․ 일념이 되어서 선생님 아들딸의 울타리가 돼 가지고 본을 보여 줘야 돼요. 본을 못 보여 줬지요? 가인이 형님의 자리에서 망쳐 놨어요.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길러서 아담이 천사장도 구해 준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선생님의 가정을 보호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올려놓지 않으면 여러분 아들딸을 사랑할 수 없어요. 그게 원리예요.
선생님은 가정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일족을 버리고 다 버리고 이 길을 나서 가지고 가인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해방의 자리를 개척한 거예요. 지금은 유엔을 중심삼고 최후의 자리에 왔어요. 이제 돌아설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지내던 모든 것, 자기가 귀하게 여기던 것을 다 나눠 주고, 한국에 와 가지고 비축금 8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것을 다 나눠 줬어요. 이제는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정비한 것처럼 여러분도 정비해야 돼요. 나라를 우리가 창건해야 돼요.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를 창건해야 돼요. 나라가 출발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수많은 김 씨, 박 씨…. 인류가 몇천 성씨 아니에요? 성씨 전체를 통해서 나라를 구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유엔을 중심삼은 섭리를 하는 거예요. 유엔만 점령해 버리면 한 나라를 점령하는 것은 전세계가 달라붙어서 하면 문제도 안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갈라 가지고 자기 나라를 책임지는 거예요. 지옥 형태가 있어요. 수천년 동안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아담과 해와가 칼을 꽂고 자결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이 잘못하면 아들딸이 자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은 그 길을 천신만고 끝에 넘어섰어요. 알겠나?
자기 아들딸이라고 해서 사랑하면 안 돼요. 이제부터 그래요. 자기 아들딸에게 입힐 것이 있으면 부모님의 아들딸을 입힐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형님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일족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구요, 자기 나라보다도. 선생님이 탕감해서 놓은 사다리와 줄을 타고 천국에 다 올라간 다음에 그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보물로서 조상들이 섬기는 거예요. 사다리를 섬겨야지요? 줄을 섬겨야지요? 그게 천사장이에요. 천사장보다 본 돼야 할 것이 아담 해와니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여러분 모든 전부보다도, 나라와 그 무엇보다도 사랑할 수 있어야만 평준이 돼요. 지상․천상의 소생천국, 장성천국, 완성천국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 한 때에 있어서 맞지 않는 사람들은 다시…. 이것은 영계가 원하고 지상이 원하는 거예요. 둘이 원치 않게 될 때는 갈라져 가지고 재축복할 때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차 타락했지요? 다시 축복해 줘야 돼요. 다 누더기 판이 된 거라구요.
선생님이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하늘나라 천지 승리의 왕권, 승리의 상을 받는 잔칫날에 앉은 자리는 조각 조각 이은 천 위예요. 상을 받고 나서는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 알겠나, 무슨 말인지? 조각 조각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끌고 나가지,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스라엘이, 중동이, 미국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영계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하나님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을 위해서 살았지, 레버런 문을 위해서 산 날이 없어요. 자기를 생각하게 되면 거꾸로 들어가요. 타락 조상의 끈을 끊을 수 없어요. 언제나 초연한 자리에서 일순 일초도 뜻을 생각하는 데서 벗어날 수 없어요. 죽는 그 시간도 붙들고 죽기 때문에 몸은 없어지더라도 부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있는 재산, 나라를 바치더라도 직접 아버지 어머니에게 못 바쳐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천사장 위에 선 부부가 되어서 부모님에게 바쳐서 하나님에게 돌려 바쳐야 돼요. 그래야 깨끗이 정리된다구요. 알겠나? 36가정 간나 자식들, 떡은 줄지 말지 한데 누구는 누구하고 상대가 된다고 하는 거예요. 꿈도 안 꾸는데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너는 누구하고 결혼해야 되고 너는 누구하고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김명희는 장로교회의 양녀가 되어 있었지? 「양녀를 해주고 싶다고 했는데, 저는 그것을 사양했습니다.」 그렇게 가까웠던 거야. 네가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너를 세워 가지고 종교권을 요리하려고 했어. 그런 것을 모르지? 처음 얘기하는 거야. 중대한 책임, 해와국가의 어머니 터를 닦기 위해서 일본에까지 가서 고생했지만, 거기에서 뜻을 이루지 못했어.
선생님이 고생한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 때문이에요. 여자들 때문이에요. 여자들을 보면 불사르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요. 요즘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뭐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뭐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뭘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이렇게 했지만 여러분 반대의 자리에서 선생님은 저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세상에 살고 있는 한국 백성으로서 인류를 위해 가는 방향과는 180도 반대라구요. 모든 걸 부정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돌아설 길이 없어요.
오(○) 엑스(X), 알겠나? 해봐요. 오 엑스! 「오 엑스!」 세상과 같이 되었으면 엑스(X)예요. 세상의 법으로, 세상이 생각하는 그런 방향에서 엑스(X)인데, 오(○)가 돼야 되는 거예요. 영원히 오(○)가 돼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도 이 땅 위에 엑스(X)고 저나라에 엑스(X)가 되는 거예요. 땅의 엑스(X)를 지워 버려야 돼요. 회개하고 가야 돼요. 40일 동안 금식기도를 시키면 좋겠지만, 얼마나 하나?
예수님도 40일 금식을 했지요? 40일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40년으로써 모든 걸 다 취소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금 자유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처럼 자유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 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것은 간단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 이상 하니까 못 하게 되면 죽은목숨이지.
그렇기 때문에 태양이 아침에 뜨게 되면 반사체가 돼야 돼요. 선생님이 빛을 발하면 여러분은 반사체가 돼야 된다구요. 거울과 같이 말이에요. 그러면 90도로서 주고받아야 돼요. 90도가 되면 반사해서 하나님이 보낸 빛이 하나님을 자극하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 보낸 상대적 반사 빛이 하나님이 자랑하니 자꾸 커 가는 거예요.
별 같은 것도 반사체지요? 거울과 마찬가지로 수억천만 리에서 지구에 반짝 비친다는 거예요. 거울 중에 그 이상의 거울이 없지. 서치라이트 모양으로 반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뼈와 가죽과 같은 거예요. 가죽이라는 것은 비닐, 다 비치는 것으로 딱 해놓아도 반사하는 거예요.
본성상과 본형상의 하나님이 뼈의 구상적 모든 내용을 갖고 있으면서 살과 가죽을 중심삼고 주고받는 거예요. 내장은 주머니 안에 들어간 기관들이에요. 이것을 딱 떼고 항문을 떼어놓으면 전부 다 확 떨어져요. 동물들을 잡아 보면 그렇게 돼 있지요?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시키기 위한 오장육부를 중심삼고 완전히 생리체 이상하던 구성체를 이루어 가지고 번식할 수 있는 열매를 거두기 위한 것이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지금 때가 그런 때라는 거예요. 3년 6개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끝마치려고 그래요. 36일, 360도지? 하나의 구형운동하는 것을 중심삼고 끝마치려는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4년 음력 4월 10일이면 언젠가? 5월을 넘지? 5월 6일까지도 들어갈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때까지 완전히 생명을 투입해야 된다구요.
오(○) 엑스(X), 해봐요. 오 엑스! 「오 엑스!」 잘못된 게 많은데 그냥 그대로 안 돼요. 선생님의 말씀을 절대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오(○)를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 신앙․절대사랑, 절대복종이 아니라 투입이에요. 하나님은 투입이에요. 원래는 복종인데, 복종이라는 것은 상대적 입장에 서 있다구요. 실체적 상대예요.
하나님이 투입한 거예요. 하나님이 투입한 것을 받아 가지고 돌려줘야 할 입장이니 자기 존재는 하나도 없어요. 사랑을 자기가 받는데 개성이 다르니만큼,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받으면 거기에 개성적인 사랑을 보태서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75퍼센트, 80퍼센트밖에 못 넘어가는데 그것을 밀어주는 거예요.
그래서 개성진리체예요. 모든 전체 만물들은 남성 여성같이 됐지만 전부 다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어요. 운동하는데 360도를 돌아가면서 운동하지, 서 가지고 안 한다구요. 그 자체도 돌기 때문에 개성진리체가 안 돼 가지고는 문제가 벌어져요. 그런 모든 원칙을 생각해 가지고 선생님이 원리를 조직 편성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상하․전후․좌우, 그 이상이 없어요. 알겠나? 「예.」
속성의 주류가 뭐냐 하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이에요. 벌써 속성의 주류사상이 뭐냐 하면 대번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다 이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화도 절대 일심, 유일 일심, 불변 일심, 영원 일심, 일체도 마찬가지예요. 일념도 마찬가지예요. 속성이 전부 다 위하는 사랑이라구요. 알겠나?
그래 가지고 절대신앙도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이에요. 사랑도 상대적으로 생긴다구요. 이중적인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상대적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투입도 하나님 대신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 대신 일화가 돼 가지고 실체권이에요. 이것은 보이지 않는 플러스, 보이지 않는 마이너스예요. 보이지 않는 것과 한 몸이 돼야 된다구요. 몸과 마음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눈을 보더라도 하나가 커요. 발도 어느 것이 조금 길고 짧아요. 다 그래요. 똑같지를 않아요. 전부 다 조금씩 틀려요. 받을 수 있게 되었어요. 피처하고 캐처가 다르지요? 피처는 던지기 위해 나가야 되지만 캐처는 뒤로 물러가면서 잡아야 돼요.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야구가 그래요. 그거 왜 야구라고 했을까? 한국 말로 야구예요. 야구(野球)예요, 뜰에 있는 볼! 제멋대로 굴러다니지만 주체 대상, 쌍쌍제도가 안 된 것이 없다는 거예요. 둘이 던지고 받고 하나예요. 흐-읍 후-우, 흐 -읍 후-우! 그래서 야구가 유명해졌어요.
사커(soccer; 축구) 볼은 뭐예요? 이것은 자기 것을 만들기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이건 다 가운데로 몰려요. 수직과 같이 딱 서서 굴러가지만 조금만 뭐가 있더라도 선다는 거예요. 자기 몸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 축구경기의 모델이에요. 그렇잖아요? 볼을 누가 많이 가지느냐? 그 팀이 이기게 돼 있어요. 또 누가 멀게 찰 수도 있고 가까이 찰 수도 있어요. 원근이 문제예요. 먼 데도 잘 차고 잘 받아야 돼요.
구라파 축구는 먼 데로 차는 거예요. 남미 축구는 짧게 차서 엮어 나가는 거예요. 둘 다 배워야 돼요. 축구하는 사람들은 왼발로도 차고 바른발로도 차서 같이 해야 돼요. 바른발잡이는 왼발잡이 3배 이상 훈련해서 같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미국에 가게 되면 왼손잡이가 참 많아요. 그거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어요.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건 훈련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래요. 훈련하면 다 되는 거라구요. 안 된다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균형을 취해야 돼요.
선생님도 지금 가만 보게 된다면 왼쪽이 조금 낮아요. 한 2센티미터 낮다구요. 왜? 쓰지 않았다 이거예요. 바른팔만 썼거든. 이건 안 쓰고 언제나 따라다녔기 때문에 어깨가 낮은 거예요. 그걸 보충해야 돼요. 균형이 안 되면 안 돼요. 전부 다 균형이 돼 있지, 눈이 이렇게 되면 안 돼요. 눈썹도 이렇게 되면 안 돼요. 척 보면 여기서부터 균형이 착착착착 맞아야 돼요. 어깨도 그렇고 전부 다 균형이 돼야 돼요.
남자들 털이 난 배꼽 줄을 보면 둘을 갖다 붙였지요? 여자들은 몰라요. 갖다 붙였다구요. 그러니 십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발을 보면 벌써 그 사람의 운명을 알아요. 신발이 똑바로 닳아야 돼요. 이렇게 닳아도 안 되고 이렇게 닳아도 안 돼요. 걷는 것도 그래요. 지끌지끌 안 걷고 싹싹싹싹싹 걸어야 된다구요.
나는 새나 나는 화살이나 난다는 것이 이렇게 나는 것이 어디 있어요? 곧추 나는 거예요. 올라간다 할 때는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그렇기 때문에 자세가 필요해요.
기도할 때 엎드려서 기도하는 것보다도 앉아서 명상하면서, 그 다음에 수직으로 척 통하게 되면 엎드려서 기도해야 돼요. 수면을 대하더라도 같은 영적 영감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그걸 합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드러누워 뒹굴면서도 기도했어요. 밤을 새우고 앉아서도 기도했어요. 선생님이 지금도 형무소 생활을 해서 여기가 조금 굽었지만 몸이 똑바로 되는 거예요. 걷는 것도 연습해요. 빨리 걷는데 낭하가 2센티미터만 높아도 벌써 걸려요. 2센티미터에서 5센티미터 틀리게 되면 얼마나 뜨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보통 걷게 되면 남은 한 시간 20분 걸리는 것을 50분에, 한 시간 내에 가는 거예요. 왜? 가는 사람은 이렇게 걷지만, 선생님은 싹싹싹싹싹 이러니까 빨라요. 따라오질 못한다구요. 어떻게 저렇게 빠른가 해서 그것을 연구했다구요. 높이 들면 그마만큼 힘이 소모되는 거예요.
지금도 어디 큰 호텔에 들어가면 그렇게 걷는 거예요. 불과 2센티미터 차이밖에 안 되거든. 그렇지만 대번에 걸려요. 땅도 그래요. 평지에 가더라도 말이에요. 그런 면에 연구를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균형이 필요해요. 균형을 잡아 줘야 돼요. 바른발과 왼발이 말이에요.
심각한 때가 온다구요. 이제 유엔이야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나는 아벨 유엔을 발표하게 돼 있다구요. 유엔에 공격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오(○) 엑스(X)로 지상생활을 빨리 정리해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정리해 가지고 오(○)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돼요. 엑스(X)는 저나라에는 없어요. 자기를 위한 것은 없다구요. 알겠나?「예.」 자기를 위한 것이 없어요.
생명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몸뚱이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것이에요. 호흡하는 것이나 오관이나 모든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늘에 갖다 옮겨놓기 위한 출발이 몸뚱이라구요. 나라구요. 출발이 목적할 수 있는 영계에 엑스(X)를 품고 가면 안 돼요. 그래서 세상에 귀하다는 것을 다 버려야 돼요.
여러분이 자기가 사랑하는 여인까지도 원수에게 품겨 주고 기도해야 할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자리예요. 자기 아들딸을 원수 앞에 갖다가 제물 삼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기가 찬 놀음이지. 만물을 그렇게 했고, 아들딸을 그렇게 했고, 참부모를 그렇게 한 거예요. 그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인간 종자가 없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것이 탕감복귀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서 이 일을 계속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사돈 되는 사람들이 앞자리에 앉기를 좋아하고, 오게 되면 높은 자리를 찾아가더구만. 발판이 돼야 돼요. 콘크리트 판이 되고 마루판이 돼야 돼요.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하늘에 바치고 나야 가정과 더불어 저나라에 자리가 열리지, 자기 부모와 더불어 자리가 안 돼요. 가정과 더불어, 사돈 된 아들딸 후손과 더불어 자리잡게 돼 있지, 먼저 가서 자리잡았다가는 그 자체가 깨져 나가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고 하나님의 생각이 그거예요. 하지 않고 공(功)을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관순이 김명대를 위해서 죽지 않았어요. 일본과 한국을 위해서 죽었어요. 화해를 해야지요. 일본에 가 있는 교포들을 중심삼고 일본 패, 한국 패, 공산당 패, 미국 패, 다 있어요. 조총련과 민단을 중심삼고 대치한 여기에는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다구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금강산가무단이 있지?「예.」 빨리 일본 순회공연을 하고 한국에서 해야 돼요. 한국에서 해도 괜찮지. 그 다음에 미국에서 해야 돼요. 그래서 세계 교포들 연합운동을 해야 돼요. 캐나다로부터 미국으로부터 독일이에요. 독일과 영국이에요. 알겠나? 김명대! 「예.」 명태가 되지 말라구. 「예. 알았습니다.」 엉뚱한 데가 있어.
「일년에 한 번이라도 명맥을 이어야 되는데 할 데가 없습니다.」 할 데를 자기가 걱정하지 말라구. 자기가 걱정 안 해도 된다구. 유관순이 유관순대회 해주기를 원치 않아. 세계의 유관순을 누가 만들어 줘? 자기가 못 만들어 줘. 일본 나라가 맡아야 되고, 미국 나라가 그런 대회를 하려면 앞으로…. 잔다르크와 마찬가지예요. 잔다르크가 불란서에서만 애국자인가? 세계 여성을 대표한 애국자라고 말하는 거예요. 구라파에는 잔다르크가 있고 아시아에는 유관순이 있어요.
유관순이에요, 이관순이에요?「유관순입니다.」 유 씨가 앞으로…. 이것은 ‘묘금도 유(劉)’ 자예요. 모범 될 수 있는 유 자예요. 유효원의 삼촌이 유상돈인데, 일본제국과 싸워 가지고 신의주 형무소에 있다가 쇠고랑을 차고 중범으로서 갈 길이 막연하니까 쇠고랑을 훑어 버렸어요. 장사지. 가죽이 쭉 벗겨지고 뼈만 남으니까 빠져 나왔지. 그래서 탈옥해서 소련에 망명했는데 행방불명되어서 죽은 거예요. 투사예요. 유효원 씨도 그래요. 투사였다구요.
유정옥은 여자 같은 마음인데, 일본에 가서 투사 노릇을 하라고 했는데, 힘들 때가 많지? 적수가 있다구요. 자기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고, 자기편도 있고, 천사장 패도 있어요. 이번에 잘해서 쫓겨난 패들을 수습하고 다 수습하라구요. 통일교회에도 그런 패가 있기 때문에 36가정부터 이게 끝나게 된다면 내가 가기 전에 가려 줘야 돼요. 쫓겨난 패들, 떨어진 패들 수습할 수 있는 길을 가려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지옥이 없어져요. 그러려면 국가 책임자가 부모님 대신이 되어야 된다구요. 재창조의 일을 해야 돼요. 고생을 하지 않으면 수습할 길이 없어요.
황선조, 알겠어? 책임자가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책임자는 전체의 중심존재이기 때문에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통일교회에 어려운 것이 있으면 내가 도망 다니려고 안 했어요. 내가 선두에 섰지. 미국의 열여섯 명 변호사들이, 그것도 열 여섯 명인데, 법무부가 어떻게든지 문 총재를 산 채로 잡자고 별러 가지고 기소할 때에, 내가 독일에 가서 훈련소에서 교육을 시키고 있었어요. 그 말을 듣고 대번에 한국에 들르지 않았어요. 그냥 미국으로 날아간 거예요. 놀라자빠진 거예요. 도망갈 줄 알았는데 오니까 말이에요.
법적인 계약이 아무것도 없다고, 안 온다고 한 거예요. 법적 장애가 없어요. 미국 사람도 법적 장애가 없으면 죄 짓고 외국으로 도망가는 판인데, 외국에 있는 외국 사람이 뭘 하려고 미국에 찾아와요? 절대 안 온다고 사인했던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오니까 문제가 벌어졌지.
그러니까 미국이 완전히 걸린 거예요. 미국이라고 하지 않고 미합중국이 원고고 문선명이 피고예요. 나라하고 개인이에요. 합중국이니까 세계를 대표한 나라지요? 재판소에서 그래요. 미합중국이 원고고 피고는 문선명 혼자예요. 이놈의 자식들, 잘 걸렸다 이거예요. 누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선생님은 위해 살았지, 너희들이 역사상에서 침범해서 독수리와 같 이…. 독수리가 국조(國鳥)예요. 흰머리 독수리는 용맹한 독수리예요. 제일 무서운 독수리예요. 색깔 검은 독수리들이 물고 가는 것을 날아가서 거꾸로 빼앗아 오는 독수리인데, 그런 상징이에요. 인디언을 다 학살했지요?
영국도 그래요. 앵글로색슨 민족이 그래요. 북극에서 곰을 잡아먹은 거예요. 스칸디나비아반도를 중심삼고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가 없으니 살기 힘드니까 바다로 올 수밖에 없어요. 바다밖에 없어요. 바닷물 가운데 고기들이 있으니까 해양에 대해 눈뜬 것이 북극에서 살던 백인들이에요. 스칸디나비아반도의 노르웨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살던 해적들 아니에요? 영국이 해적의 왕초 기지예요. 베니스가 있는 이태리도 해적 기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폴라 베어가 먹을 것을 바다를 중심삼고 찾았기 때문에 바다에 관심이 많은 거라구요. 바다에서 싸워 가지고 이긴 사람이 구라파 제국을 제패하기 때문에 포르투갈, 스페인, 영국을 중심삼고 해양을 개척하고 싸운 거라구요. 언제든지 스페인하고 포르투갈하고 영국이 싸운 거예요. 불란서도 거기에 가담했지만, 해양 점령을 위한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래서 인도라든가 중국까지 영국이 온 거예요. 인도에서는 자기 식민지로 삼아 가지고 3백년 이상을 지배했어요. 그리고 중국이 얼마나 커요? 인도보다 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편전쟁을 일으킨 거예요. 젊은 놈들을 전부 다 죽여 버리려고 했어요. 아편전쟁을 일으켰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
북극에 살던 폴라 베어 백인들은 동정이 없어요. 작은 것을 잡아먹은 다음에는 큰 것을 잡아먹어야 돼요. 그래서 젊은이들을 자기네들이 잡아 치우려고 하고, 그 다음에 나라까지도 삼키려고 한 거예요. 그러니 인디언을 학살했어요. 학살하고 죽여서 피를 보는 거지요. 그들이 사냥을 하더라도 버팔로(buffalo; 들소) 열 마리가 있으면 열 마리를 잡아서 얼려 가지고 쌓아 두고 먹고 살 수 있는 거라구요. 백인들은 그래요.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하는 거예요.
소련도 그래요. 사냥을 가게 되면 거기에 일본 사람도 있고 한국 사람도 있어요. 오색인종의 큰 사냥꾼들이 가게 된다면 나중에는 누가 주인이 되느냐? 소련 패들이에요. 전부 다 죽여요. 열 명이 가다가 다섯 명이 남는 거예요. 둘씩 가다가 하나는 없어지는 거예요. 물론 거기에 소련 사람도 죽겠지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결국은 나중에 세 사람이 있으면 세 사람 가운데 두 사람이 남는 거예요. 맨 나중에 두 사람을 중심삼고 한 사람은 제거해 가지고 어획된 모든 동물의 귀하다는 것을 갖다 쌓아 두고, 숨겨 놓고 팔아먹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소련이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왕초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근본적 역사의 전통에 일치될 수 있는 상대적 권으로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려고 하는 거예요. 피를 보는 거예요. 종교는 반대예요.
그 투쟁 개념이 어디에서 나왔느냐? 희랍철학이 그래요. 모든 존재는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는 거예요.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거예요. 중간에 있는 사슴이면 사슴 자체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윗놈들도 잡아먹고 아랫놈들도 새끼를 잡아먹어요. 윗놈 센 것은 어미 아비를 잡아먹을 수 있고, 약한 녀석들은 여우 같은 것의 새끼를 잡아먹어요. 싸워 이기지 못하면 살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 최고의 인간세계도 딱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유물론 사상, 외적 사상이 그래요. 타락한 이후에 몸과 마음이 싸우니 인간 자체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자연도, 중간에 있는 것도 이래도 걱정이고 저래도 걱정이고, 어디에서 쉴 새가 없어요. 정착이 있을 수 없어요. 타락한 결과를 보면 어디 쉬겠나? 서로가 잡아먹고 말이에요. 미국 자체가 백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그렇잖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가지고는 세계를 통일 못 해요.
보라구요. 새 세계의 제일 왕초가 뭐냐 하면, 독수리예요. 큰 독수리 만 있으면 작은 독수리나 새라는 것은 날아다니질 못해요. 새 세계의 천적이 뭐냐 하면 미국 독수리예요. 그놈 앞에는 조그만 새, 큰 놈 독수리까지도 꼼짝못하고 들어가 가만히 있는 거예요. 기세를 나타냈다 가는 당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동물세계에는 천적이 있어요. 개 앞에 천적은 호랑이예요. 개가 수십 마리 있더라도, 아무리 호랑이같이 큰 개가 있더라도 호랑이만 보면 ‘저것이다!’ 하고 숨는 거예요. 자기 몸을 낮추고 구덩이를 파고 들어간다구요. 동물세계를 평준화시키는 것이 천적이에요.
인간세계에서는 가정의 왕이, 아버지가 천적이에요. 가정에는 아버지가 천적이고, 나라에는 왕이 천적이고, 세계에는 하나님이 천적이라구요. 천적인데, 천적 놀음을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죽이는 것이 아니라 보호한다는 거예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란 특권이 그거라구요. 보호해야 된다구요. 보호는 위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인간의 모든 전부는 천적과 같이 지어서 그 앞에는 전부가 자기 생명 재산 전부를 바쳐 가지고 희생하는 길을 가게끔 되어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어떻게 그렇게 돼 있느냐?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호랑이 같은 것을 새끼서부터, 복중시대부터 사랑했다는 거예요. 새끼를 길러 주고, 그 주인이 굶는 한이 있더라도 새끼가 죽게 되면 먹이고 살려 줬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인을 누구보다도 귀하게 여기고, 자기 생명보다도 귀하게 여기게 돼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그 자리는 참사랑을 위한 그 길밖에 없다구요.
보라구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실체권으로 옮겨지기 위해서는, 이것이 실체를 쓰기 위해서는 보다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신앙, 신앙과 사랑에서 신앙 위에 사랑이에요. 수평이 신앙이라면 사랑은 수직이라구요. 처녀 총각이 결혼할 때 ‘나를 절대 믿느냐?’ 하는 거예요. 사랑은 멀어요. 나를 믿어 달라고 하고, 서로 믿자고 하는 거예요. 절대 믿자! 그래야 절대사랑이 출발해요. 위하는 사랑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 신앙이란 말이 무서운 말이에요. 신앙의 ‘신’ 자는 ‘믿을 신(信)’ 자인데 ‘사람 인(亻)’ 변에 ‘말씀 언(言)’이고, 앙(仰) 자는 우러러 본다는 거예요. 받든다는 앙이에요. 최고로 받들겠다는 얘기예요. 최고로 받드니까 거기에는 무엇이 주인이요, 종적이냐? 참사랑이라는 거지. 최고로 받들려니, 위하고 받들려니 보다 위해 줄 수 있는, 영원히 받들 수 있는 힘의 주체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상대를 위해서 자기를 희생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작은 물건은 자기 주체 되는 것에 희생하게 돼 있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지극히 위대하신 그런 분이 만물을 창조할 때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광물세계의 분자를 만들어서 이 분자 자체가 당신이 원하는 사랑의 실체를 만드는 데에 세포라구요. 그 세포를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은 고맙게 생각하지. 하나님 자신이 자기를 그랬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라구요? 「절대사랑입니다.」 절대사랑했다는 거예요. 미래 의 사랑의 실체를 만들기 위한 동기가 원소가 됐으니 보다 귀하게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광물 같은 것, 다이아몬드 조그마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재산을 팔아서 사는 거예요. 영국 왕궁에 있는 517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계의 국가를 주고도 못 바꿔 와요. 광물세계의 신비로움은 여러분이 취해 버릴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 세계를 알면 그것도 미래에 있어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상대,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할 때 필요로 하는 그 존재를 만들기 위한 원자재들이에요. 광물도 그렇고 식물도 그래요. 그러니까 보다 귀한 것이 보다 덜 귀한 것을 흡수해 가지고 보다 자기보다 높은 데로 운반해 줘야 돼요. 그 말을 알겠어요?「예.」
식물이 광물질을 흡수하게 될 때는 식물보다 높은 데로 운반해 주는 거예요. 식물과 화합한 원소가 됐던 것이 동물에게 뜯어 먹혀요. 맛있고 모든 영양소를 갖춘 것은 어떤 동물이라도 좋아하기 때문에 맛있고, 그러한 원자재를 가진 풀을 좋아하는 동물들은 잘 자라니까 그 동물을 필요로 해 가지고 잡아먹는 인간은 먹기 좋고 살지고 기름지고 맛있는 것을 먹게 돼 있다구요.
그 먹는 사람은 자기를 위해 먹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에게 잘 돌아가서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 사랑의 본궁이 되는 생식기가 소망이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랑이 폭발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모든 동물은 소망하고 있다는 거예요.
‘너 어디 가고 싶어?’ 하면 광물도 생명의 근원을 위해서 생겨났으니 생명의 근원 되는 곳에 가고 싶다는 거예요. 인간의 주인 가운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실체의 주인 둘이 만날 수 있는 거기에 있어서 천지 조화가 벌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살 수 있는 가정, 이상적 국가, 이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왕터가 어디냐 하면 생식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하나님도 완성시킬 수 있는 왕터요, 하나님의 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왕터요, 하나님의 생명이 결합할 수 있는 왕터요, 하나님의 혈통이 열매 맺힐 수 있는 왕터예요. 그렇게 귀한 것이 생식기예요. 이놈의 사탄이 타락시켜 놓고 엉망진창, 누더기를 만든 거예요. 유산을 시켜서 입는 옷이라면 다니면서 갈기갈기 다 찢어지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프리 섹스가 뭐야? 동물세계에서도 영원히 없는 거예요. 호모가 있나? 잠자리가 딴 곤충하고 결혼해요? 사랑하는 것을 봤어요? 나비들도 나비들을 중심삼고 자기 상대를 사랑하지, 호모가 어디 있어? 세상에! 동물만도 못한 거예요. 그게 이상이고 무엇이고 욕심은 많아 가지고 욕심이상이지, 사랑이상은 없어요. 희생이상은 없어요. 그래서 지옥 가는 거예요.
종교는 그 반대로 가야 돼요. 왜? 모든 면에서 왕초예요. 결국은 참사랑이 뭐냐 하면, 모든 만유의 존재들이 투쟁하는 세계에 있어서 왕초 자리에 서 가지고, 개세계의 호랑이와 같고, 육지 동물세계의 사자와 마찬가지고, 새세계의 미국의 국조와 마찬가지로 모든 것이 있으면 균형을 잡아 준다는 거예요. 균형을 잡아 주는 그 기간을 통해서 조그만 것들은 새끼치는 거예요. 사자들이 잡아먹는 시간은 밤 한 시부터 세 시, 네 시까지라구요. 그 시간 외에 먹으면 안 된다구요.
또 큰 짐승들은 산의 바위 위를 걸어가게 돼 있어요. 꼭대기에는 풀도 없고 숲도 없어요. 한라산만 가더라도 나무들도 가지가 없어요. 서게 되면 자기 무릎 앞에 와요. 이슬을 싫어한다구요. 습지지대 같은 데는 얼마나 이슬이 많아요? 그런 지대에 고기같이 수분을 필요로 하는 짐승들이 살아요. 숨을 쉬려면 수분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천추만세 먹이사슬의 한계선을 딱 정한 그 법은 천년 만년 영원히 질서로서 남아져 있는 거예요. 인간만이 욕심을 가지고 자기 것을 만들려고 야단해요.
하나님이 자기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는 고상한 믿음과 사랑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투입과 일화권에 들어가요. 투입했으니 화합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통일권을 만들어서 보이지 않는 무형의 플러스와 하나되어서 합할 수 있는 것이 천지합덕이에요. 아담 해와가 결혼식 할 때 마음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하나님의 결혼식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아담이 한 몸이 됐으니 그 씨로 난 것이 몸 마음이 하나된 아들딸이 나와야 될 텐데,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주인이 둘 되어 가지고 핏줄을 엮어 놨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문제예요.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라는 거지. 종 새끼한테 왕후로 삼았던 것을 빼앗겨 버렸어요. 세상에! 하나님이 소생․장성․완성으로 20세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벌써 7년 전이면 대개 상대를 알아요. 16세에서 17, 18, 19, 20, 21, 22, 23세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번식 잘 할 때가 남자나 여자나 그때예요. 23세만 넘으면 내려가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온 세상 천지에, 혼란하고 와삭와삭 싸우는 세계에 평화의 천적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 가는 곳에는 아무리 악랄한 사탄도 세고개를 못 넘어가요, 소생․장성․완성. 세 고개를 못 넘어가서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두 고개를 넘고 세 고개째 7부 능선이 되면 7부 능선 이상 된 그 산이 주인이라는 거예요. 거기는 하늘이 지배한다는 거예요.
높은 산도 7분 능선 이상에는 큰 짐승이 살아요. 호랑이라든가 짐승 가운데 위 짐승들이 사는 거예요. 왜? 큰 짐승의 먹이, 사자나 호랑이의 먹이를 가까운 데에 배치해 놓았다는 거지. 제일 번식을 잘 하는 것이 쥐예요. 한 달에 몇 번씩 새끼를 낳는다는 거예요. 토끼는 석 달에 한 번씩이에요. 호랑이, 맹수라는 것은 2년 이상 3년에 한 번씩이에요. 사자 같은 것은 2년 8개월 이상 되어 가지고야 만나는 거예요.
그러니 사자는 낮에는 잠만 자지. 높은 데에 떡 앉아서 ‘야 이놈의 자식들아, 떠들지 말라!’ 이거예요. 이러고 으르렁 하게 되면 천하가 다 조용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바라보고 찾는 것이 뭐냐 하면, 새끼를 데리고 나간 자기 여편네예요. 2년 8개월이 지나야 새끼들도 자립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훈련을 시켜 놓고 돌아오게 될 때 그때에 또 새끼를 치는 거예요. 암사자하고 새끼들이 잡아 가지고 수사자를 먹이는 것을 알아요? 왕에게는 먹이를 갖다 바쳐 줘야 돼요.
김명대는 그렇지 않지? 자기가 전부 다 하려고 하잖아?「아닙니다.」 아니면 선생님이 이런 긴 말을 하니만큼 전부 다 그 나라에 맡겨 줘. 조총련하고 민단을 하나 만들어야 유관순이 필요해.「아버님 뜻대로 하십시오. 몇 년을 쉬었기 때문에 일년에 한 번이라도 명맥을 이으려고….」 말 말고 듣기만 하라구. 임자 자체를 위해 교육하는 것이 아니야. 뿌리를 끌고 다니면 잡놈이 된다구요?「예.」 신사가 안 돼요.
신사는 자기 몫을 딱 해 가지고 전후․좌우를 가려서 날아 올라갈 수 있으면 날아 올라가고, 땅 아래로 들어갈 수 있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돼야 신사가 되지만, 끌고 가게 되면 잡놈이 된다 이거예요. 잡놈이 되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역사를 하나 남기게 되면, 통일교회에 잡놈은 있을 수 없어서 그래요.
「아버님께서 지금까지 윤허가 안 계셔 가지고….」 지금 유관순회관에서 일하니까 얘기를 하는 거야. 그것을 나라를 위해서 다 정리해야 돼. 유관순도 그렇잖아? 통일교회 열성분자인데 원리도 모르면서 깃발 들고 원리를 공부하고 문 선생, 참부모를 따라가야 된다고 선전한다는 거야. 이상헌의 그 증언을 들었지? 통일교회에 도움이 되고 하늘나라에 도움이 돼야 돼. 자기가 나서면 전부 다 엑스(X)가 돼 버려. 엑스(X)에 엑스(X)가 되면 없어지는 거야.
초부득삼(初不得三), 해봐요.「초부득삼!」첫 번을 얻지 못하면 세 번째, 세 번째에 못 얻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논리예요. 한문을 보면 계시적이에요.
선생님도 이 통반격파가 세 번째예요. 이번에 못 하면 한국에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밀어 제껴야 돼요. 태평양으로 차 넣으려고 했던 거예요. 이놈의 나라! 이스라엘의 6백만이 학살되었는데 6천만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학살당했어요. 이제 선생님이 한국을 버리고 한국이 못 하게 되면 6억이라는 사람, 60억의 10분의 1이 희생당한다는 거예요. 그런 피를 보고 참을 수 없는 선생님의 성격이니까 그 전에 안 되게 되면 내가 손을 댄다 이거예요.
공산당에는 살부회(殺父會)가 있잖아요? 아버지나 형제, 자기 핏줄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사람을 살해 못 하는 사람은 진짜 핵심 공산 당원이 될 수 없다는 것이 교육하는 밀서의 훈시예요. 통일교인은 식구가 같다고 해서 회사 수위 하는 녀석이 사장 집에 가서 테러하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수위가 사장을 훈시하고 사장을 끌고 다니겠다는 통일교회 패가 있었어요. 식구가 뭐예요? 거꾸로 하면 구식이에요. 식구라는 것은 새로운 신식을 말해요. 나에게는 신식이라면 자기들 편에서는 구식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옛날 틀거리를 붙들게 되면 구식이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오늘 아침에는 내가 천안으로 이사 가야 되겠어요. 가겠나? 천안에 갈래?「오늘 저는 천안에 가 봐야 되겠습니다. 할 일이 많습니다.」 유정옥은 있다가 천안에 가는 게 좋아. 하루 전에 가서…. 남의 생명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려면 얼룩덜룩한 놈들을 회칠이라도 해야지. 백색 회칠을 해야 된다구요.
내일 두 시인가?「예. 두 시입니다.」결혼식이야 내가 많이 했기 때문에 눈감고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걱정하지 않아요. 기도할 내용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 저나라에서 선생님이 기도를 이렇게 했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들이 경쟁하고 있어요. 우리 때는 이렇게 축복했는데 완전 오(○)가 못 된다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언제든지 수평 위에 있어야 돼요. 전파도 안테나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안테나가 물 위에 점만큼만 있어도 세계로 다 통하지요? 책임자는 꼭대기에 들어가서 우주와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사방을 균형을 취해 줄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전체가 받들고, 전체 생명 이상 존중시하는 거예요. 그래야 절대신앙하고 거기에 붙어살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믿어요? 조정순!「예.」흥태! 「오늘 지금 전부 다 표 팔고 있을 겁니다. 새벽에 조기축구회에 가기 때문에…. (황선조 회장)」 임자네들은 표 백 장씩 다 팔라고 했는데, 안 파나? 「지금 열심히들 팔고 있습니다.」 얼마나 팔았나?「매일 매일 통계를 잡고 있는데, 지금 6만 매 팔았습니다.」 10분의 1이네. 「예. 오늘 내일도 많이 팔 겁니다.」 오늘 내일 팔아서 되나? 15일이면 할 텐데. 「15일 것부터 많이 팔고 있습니다.」 그렇지. 잘 해보라구.
통일교회 교인들은 못 해낸다는 것이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하는데 안 될 게 어디 있어요? 안 된다는 생각을 하지 마요. 일본도 그래요. 많다고 하는데 많은 게 뭐 있어? 많아야 할 보람이 있지, 작으면 낮아지는 거예요. 산을 걸어 올라가려면 높은 산을 자꾸 올라가야지 낮아지게 되면, 거기서 쉬게 되면 죽어요. 높은 산 몇천 미터 고지에 있으면 밤이 되면 얼어죽어요. 여름이라도 그래요. 얼음이 어니까 얼어죽을 것 아니에요? 세상을 모르고 뛰다가 좋다고 하고 쉬다가는 죽어요.
자, 이제 뭐예요?「승한일입니다.」뉴욕 이스트 가든에 가게 되면 승한성취, 일심정착이라고 썼어요. 총결론이에요. 왜 그것을 붙였는지 들락날락하면서 매일같이 아침저녁으로 기도했으면 오(○)가 전부 될 텐데, 생각도 안 하고 ‘저것을 왜 걸어 놨나?’ 생각하고 드나든 사람이 많아요.
승한성취(勝恨成就), 한을 이겨야 돼요. 그 다음에 일심정착(一心定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한 마음을 따라 가지고 모든 것이 정착돼요. 그게 총결론이지요? 총결론이에요, 아니에요?「결론입니다.」 들어오는데, 앉아서 밥 먹는 데에 있어요. 밥 먹을 때도 일심정착! 일심정착한 사람들은 들어와서 밥 먹고 도적질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살기 위해서 밥을 먹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문을 열어 놨어요. 누가 처음 와서 밥을 먹더라도, 사람이 누가 오더라도 물어 보지 않아요. 지금까지 우리 집안의 전통이 그래요. 손님들을 대접하는 그 집안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많은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이 만주에 가는데 우리 집에서 많은 신세를 지고 갔어요. 여비가 없으면 여비까지 할아버지 아버지 쌈지, 주머니를 털어 서 주었어요. 또 그 다음에 그게 없게 되면 3대를 거쳐 가지고 털어서 보내 준 거라구요.
자기 아들딸이 그러면 누가 도와주느냐? 천년 만년 그 후손은 은혜를 갚아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망하더라도, 우리 후손 한 사람만 남더라도 천년 만년 위한 그 후손은 천년 만년 후에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나온 것도 마찬가지예요. 거지가 겨울에 와서 비는 말만 있으면 우리 아버지로부터 전통이 그래요. 5분만 지나게 되면 상을 갖다 주는 거예요, 밥을 먹다 말고.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의지하고 사람을 믿고 다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이 전통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기독교에 있어서 문윤국 목사님이 훌륭해요. 오산고보를 창설하기 위해서 이승훈 씨를 교장으로 세운 거예요. 그 사람은 소학교 밖에 안 나왔어요. 많은 인재를 양성했어요. 공산당과 우익당, 둘 다 기른 거예요. 한 학교 동창생에서 두 갈래가 나오는 거예요. 미국이 관심을 가지고 공산당이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왜? 애국지사는 왔다갔다 안 하니까 철저하거든. 동창생들이 만주에 가서 갈밭(갈대밭)에서 총질을 당해서 몰살했어요.
그런 전통을 알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도 공산당이 있고 다 이랬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서 신학문, 해방 이후 40년 동안에 공부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우리 종조부가 아버지를 미국에 유학 보내기 위해서 오산중학교에서 배우는 교재를, 궤짝에 쌓아 놓은 것을 외워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내가 미국에 갈 수 있게끔 수속해 준다고 한 거예요. 우리 아버지가 글방을 다녔기 때문에 물어 보면 다 외우는 거예요. 무엇이 어떻다 이거예요. 중고등학교 서적을 전부 다 외우고 있으니 상식이 훤하지.
그래 가지고 때가 됐으니 준비해 가지고 미국에 가려고 평양 진남포에 갔어요. 진남포에 수송선, 상선들이 매해 들어오나? 한국에 특정한 날에 무엇이 있어야 들어오니 언제 올지 몰라요. 몇 개월에 한 번, 일 년에 한 번도 들르는 거예요. 평양 진남포에 그때 콩 8백 섬을 팔아 가지고 학비를 한다고 가져갔는데, 한 6개월, 7개월, 8개월 되는데 배가 안 오니까 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증조할머니가 데리고 온 거예요. 장손이 망하겠다고, 공부고 무엇이고, 공부 안 해도 좋다고, 무식하면 어떠냐고 하면서 데려온 거예요. 씨족을 남기고 종손을 남기고 조상을 위할 수 있는 패를 남겨야 할 텐데, 미국에 가서 뭘 하느냐고 하면서 가서 잡아왔어요. 그때 미국에 갔으면 선생님이 태어났겠나, 못 태어났겠나? 선생님이 태어나지 못해요. 그게 다 역사지.
그래서 돌아온 거예요. 유학도 준비하고 공부했으니 정감록이니 한국의 현재 어려운 사정 가운데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할아버지 종조부 할 것 없이 앞으로 피난처가 어디냐 이거예요. 정감록이라든가 이런 데에 상당히 관심이 많았지. 남한 어디에 가서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서 그런 것을 연구했어요. 사주팔자를 다 볼 줄 알았어요. 우리 아버지가 그래요. 그렇지만 그것을 안 보지.
그래서 복 받은 것이 누구냐? 용현 씨 3형제가 그 할아버지의 말을 절대 믿은 거예요. 세 아들딸이 경상도 어디에 갔나? 풍기? 「풍기입니다.」글세 풍기라는 말을 들었다구. 풍기에 가서 먼저 피난을 나왔기 때문에 산 거예요. 하나밖에 없는 누이동생을 데리고 오지, 못 데리고 와서 죽지 않았어? 「예. 여기 나왔다가 들어가서 가족이 다 없어졌답니다.」 들어가기는 왜 들어갔겠나? 가족을 데리고 나오려고 그랬지.
3형제가 그래서 아산까지 와 가지고 1973년 전에는 나한테 오지 말라고 그랬어요. 1973년서부터 일본이 한국에 헌금하라고 내가 허락한 거예요. 일족이 해서 국가시대로 넘어갈 때이기 때문에 오라고 한 거예요. 자기 멋대로 친족들이 올 수 없어요. 일본이 먼저 드나들기 때문에 자기가 와야지, 자기가 먼저 오게 된다면 일본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사실이 된다구요.
일본 식구들이 왔다 갔다 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1973년서부터 헌금하라는 길을 열어 놨기 때문에 아산에서 여기에 데려다가 중요한 배밭을 만들어서 주었으면 농사를 지어 가지고…. 그게 자기의 배밭이 에요? 통일교회, 하늘의 재산인데도 불구하고. 한인수도 자기 이름의 땅을 팔아먹은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쫓겨나서 별의별 일이 다 있는데….
그래, 자기가 수확했으면 10분의 1, 십일조라도 갖다가 본부에 바쳐야 될 것 아니에요? 통째로 먹다 보니 털도 안 뜯어 가지고 호랑이를 잡아먹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토끼 새끼가? 선생님이 뭘 모르고 너희들에게 맡긴 줄 알아? 선생님이 도울 수 있는 불쌍한 사람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돕고, 그 지방 사람들이 문 장로 집을 선생님 이상 모실 수 있는 제2의 터전, 외적 울타리를 만들기 위한 것인데, 지금 뭐예요?
용선이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 반수불수 병신이 되어서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또 거기에 맏아들 그놈의 자식도 그래요. 또 용기도 그렇지. 자기 생각을 하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내가 역사를 깨끗이 정비할 때는 샅샅이 배후를 엮어 가지고 누가 그르고 옳다는, 오(○) 엑스(X)를 밝혀야 할 책임이 있어요.
문 장로, 알겠나?「예.」삼촌이라면 못된 조카들을 치리 못 한 책임 추궁을 받아야 돼요. 막내한테 맡겼어요. 자기도 그래. 내가 해양권을 자기 사위한테…. 사위가 또 그래. 거기가 사위 고향이더구만. 그런 것을 보면 하늘은 참, 계획 중에서도 그런 계획이 있을 수 없어요. 사위하고 장인으로 사돈집이 되었는데, 사돈집에 가서 안방 사람들하고 자기 형제와 같이 살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친해? 「예.」 문 장로, 거기에 사는 형수라든가, 7남매? 8남매? 9남매라고 그랬나? 「아닙니다. 4남매입니다.」 4남매, 사돈집 며느리라든가 불러 가지고 심부름시키고 거기서 주인 노릇하고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들 둘이 김 정권 때 잘 했으면 김 대통령이 저렇게 안 돼. 둘이 잘 했으면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내가 모르나? 영적으로 봤다구요. 어떻게 하는지 다 알고도 모른 체했지. 알겠나? 일 잘 하라구. 「예.」 문 장로!「예.」셋째 번은 완결지어야 돼요. 뿌리를 찾아 가지고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박상돈이 있지? 박상돈을 알아? 「예. 압니다.」 그놈의 자식이 했던 전부, 문 장로랑 협의해서 지금까지 땅을 잃어버리고 팔아먹은 모든 것을 다시 증거 서류도 만들고 인맥 같은 것을 조사해야 된다구요. 문승룡이 재단이사장이 됐어. 문 씨들이 전부 다 책임지지 않았어? 통일산업도 문 씨 형제한테 맡겨서 한다고 효민이하고 효영이가 반대했어요. 그게 가인 아벨이에요. 넷이 하나되어야 되는데 넷이 싸움한 거예요. 나중에는 내가 하나 만든 거예요. 그래서 싸움터를 빼앗아 가지고 창원으로 옮긴 거예요. 문승룡이 옮겼나?
미국에 갈 때 8개 단체에 기계를 나눠 줘 가지고 먹고 살 수 있게 했는데, 3년도 안 가서 다 팔아먹었어요. 그 사람들에게 한국을 맡겼던 내 자신이 얼마나 후회했는지 알아요? 지금도 그래요. 황 씨, 문 씨! 그것도 이름이 성숙이야. 잘 하라구. 알겠나? 「예.」
이번에 49억을 틀림없이 받겠다고 생각하고 있지? 거기에 30억을 갖다 붙여서 ‘79억을 도와주소.’ 요전에 그러지 않았어? 있어야 된다고 말이야. 그거 결론을 내렸어.「예.」 그거 주면 이제 자기들이 이것을 안고 출 수 있어? 「일단 해양섭리의 토대는 만듭니다. 사람이 한 3백 명 머무를 수 있고 배를 갖다 놓고 해양섭리를 할 수 있습니다. 거기 까지는 할 수 있습니다.」
10월까지 해야 될 텐데 거기에 전라남도가 4억을 대면 내가 4억, 절반을 도와준다고 하지 않았어?「예.」 돈을 빨리 예치하라구. 지금부터 돈을 써야 된다구. 「예. 돈은 들어올 겁니다.」 내가 돈을 먼저 주면 전라남도가 주인이 못 돼요. 나를 도와줘야 된다구요. 예치를 빨리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거기에 4억에 대한 것을 주는 거예요. 8억이 더 들어가요. 그렇게 본다구요.
그 다음에 한국 사람들을, 전라도 사람들을 하와이에 데려가서 세계 대회를 할 수 있어요. 하와이를 전라도 사람들은 뭐라고 하나? 「하와이라고 합니다.」 하와이라고 그러잖아요? 그거 참, 이북에서는 한라국이라고 해요. 하와이에 기지가 있기 때문에 하와이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 요전에도 윤태근이니 하는 이 사람들이 하와이에 가서 고생했지만 남극까지 가요. 박구배! 안 왔나?
이 사람들이 고생하지만 앞으로 다 부러워할 거라구요. 고생시켜 가지고 차 버리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끝까지 고생한 사람을…. 평양에서 따라 나온 사람, 서울에서 옛날에 감옥사건 있을 때 도망갔던 사람을 추려 가지고 다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 지옥의 해방이 벌어져요. 그런 놀음을 실제로 하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 봉태는 몇 살이야? 「쉰 아홉입니다.」 젊은이네! 유정옥은? 「저도 쉰 아홉입니다.」쉰 아홉이야? 「예.」 동갑이네. 이제 육십이 되누만. 「예」 2년만 있으면 환갑이 되네. 63세에는 환고향시킬 때가 와요. 김명대, 몇 살이야? 「63입니다.」 환고향! 「지금 하고 있습니다.」 삼척이야? 「예.」 환고향해서 뿌리를 뽑아야 돼요. 이제 새 씨를 뿌려 가지고 수확해서 그 동네 그 군이면 군에 먹일 수 있는 무엇을 남기고 가야 돼요. 천상세계에 가서 오(○) 엑스(X)에서 엑스(X)가 반을, 4분지 1을 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환고향을 실패했지? 몇 년에 했나?「1978년에 시작했었다가 1991년에 한 번 또다시 했었습니다.」지금 이것이 세 번째예요. 환고향, 통반격파라는 말을 요즘에는 잘 알아요. 윤정로, 어디 갔어?「예.」 왜 거기에 앉나? 내가 그리운 미남인데 얼굴이 이상한 얼굴로 보이네. 누구인지 몰랐는데 거기에 엎드려 있었구만. 왜 늦었어? 여기 앞에 앉지. 「지방에 갔다가 간신히 시간에 대 왔습니다.」지방에 가서 뭘 했게? 「조직을 점검해 봤습니다.」 그래?
예순 세 살! 왜 예순 셋이에요? 삼 육 십팔(3x6=18)이에요. 18수가 문제예요. 18세가 되면 고등학교 몇 학년이에요?「2학년입니다.」3학년, 20세가 되면 졸업할 때가 되는 거예요. 그 이상이 되면 쓸모가 없어요. 고향에 가서 노인들, 60세 이상 된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요. 조상들, 동네의 아는 사람들을 몽땅 교육해서 축복해야 된다구요. 못 하는 녀석들은 내가 남기지 않을 거라구요.
일족들이 못 하니 통일교회 나이 많은 사람들이 가서 합해서 그 동네에 그 면을 중심삼고, 그 군을 중심삼고 영향을 주면 도리어 나가 전도하는 것보다도 실리적인 결과가 더 크다는 거예요.
이제는 집을 못 떠나요. 돌아간다면 거기에서 땀을 흘리고 뜻을 위해서 일하라는 거예요. 자기 일족과 친척과 사돈의 팔촌, 40리 안팎으로 사돈이 다 있다구요. 대개 결혼할 상대가 40리 안팎에 있는 거예요. 부락 부락에서 결혼하지, 40리 50리가 되면 하룻길이 넘어요. 둘이 부처끼리 가면 50리 가기가 힘든 거예요, 아기 업고. 그렇기 때문에 40리 전후를 중심삼고 결혼하는 거예요. 60리를 넘으면 힘들지.
그래서 그 동네, 주변, 국가를 위해서 자기 발자국으로 동네라든가 강가에 일화를 남겨야 돼요. 여름에 더운데 징검다리를 건너가다가 개울에 빠졌다든가, 옛날 겨울에 얼어서 미끈미끈한 것을 밟던 것을 생각할 때 신발 벗고 뛰어 건너가던 인상적인 일, 그런 것을 많이 남겨야 돼요. 영계에 가서 자기 고향을 사랑하듯이 나도 여기에 와서 그렇게 살겠다 할 때 그것이 통해야지, 담이 생기면 막혀 버려요. 가다가 스톱돼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수를 만들겠다고 하면 축구 선수는 어렸을 때부터 그것을 계속해야 되고, 학자가 되려면 어렸을 때부터 해야 되고, 노동자가 되려면 어렸을 때부터 짐을 지고 몇 층도 잘 오르내리고 그래야 돼요. 그런 사람들은 세상에서 자기밖에 할 수 없으니 돈 달라는 것이 값이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왕과 마찬가지예요. 그거 그렇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세계에 하나니까 점점점 이제 실효가 나는 거예요.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소! ‘그렇소?’ 하면 결론이 ‘오소. 오소. 오소!’ 그래요. 통일교회도 선생님이 필요해요?「예.」 다 필요해요? 「예.」 김명대도? 「아이구, 그러면요.」
그렇게 다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게 되기 위해서 그냥 앉아 가지고 그렇게 됐어요? 여기에 와도 선생님을 기억할 수 있고, 저리 봐도 기억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알고 어디 가든가 말씀을 가지고 다니면 어디든지 안 걸리는 곳이 없어요. 그것이 다 뜻 앞에 소용될 수 있는 것으로, 자기 주변의 환경이라든가 자기 일신의 몸 마음에 느껴지는 감정보다도 더 주변의 모든 환경으로부터 화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디든지 필요하다고 그러지, 손해날 것 같으면 필요하다고 할 것 같아요?
그래, 오(○) 엑스(X)! 엑스(X)를 남길 거예요, 오(○)를 남길 거예요?「오(○)입니다.」자, 그렇게 알았으면 평준화를 중심삼고 오(○)를 위에다 남겨야 돼요. 오(○)를 아래에 남기는 법이 없어요. 평준화에 엑스(X)는 아래에 가게 돼 있지, 위에 못 간다 그 말이에요. 천상세계는 윗세계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엑스(X) 가지고는 저나라에 가서 문턱을 못 넘어간다 그 말이에요. 결론은 간단하다구요.
위의 때가 그렇게 됐으니, 천지가 180도 뒤집어질 때가 됐으니 엑스(X)의 모든 고개에서 깨끗이 청산해서 오(○)로 빨리 만들어라 이거예요. 시간이 없어요. 지금 젊지 않았으니 10년이란 시간이 없어요. 지금 이때예요. 바로 이때예요. 1년 6개월 동안에 해야 돼요. 삼 육 십팔(3x6=18)이에요. 1년 6개월이면 18개월이지요?「예.」 18세가 중요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결산지어야 할 때가 왔어요.
엑스(X)라는 것은 수평 아래가 엑스(X)이고, 오(○)라는 것은 수평 아래가 있을 수 없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천상세계에는 엑스(X)를 가지고 못 들어가요. 문 총재가 아무리 잘났다 해도 엑스(X)를 가지고는 못 들어가요. 내가 하겠다는 모험적인 면에 있어서 남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하는 것은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저나라에 틀림없이 최고 오(○)의 자리에 마크가 결정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아, 성인들하고 살인마를 축복을 같이 해줘요? 5대 성인을 한 데에 몰아 가지고 예수의 제자들을 만들어 줘요? 그렇게 싸우던 것들을 말이에요. 전부 다 선배예요. 불교도 선배고, 유교도 선배고, 회회교만 나중이에요. 회회교는 도적놈이에요. 마호메트가 6세기에 태어난 거예요. 6세기에 이스라엘 민족을 쫓아내 가지고 생겨난 거라구요.
그래서 원리를 알게 되면 ‘야, 세상만사가 괜히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원리원칙을 청산 짓기 위해서 나가는구만.’ 그래요. 그게 틀림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혼자 이렇게 별의별 고생을 하면서도 나온 거예요.
내가 남미에 가 있을 때 스크리 뱀한테 말려 잡아먹히는 것도 개의치 않고 낚시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무서운 게 어디에 있어요? 거기에 표범들이 많아요. 거기 표범은 악어도 잡아먹고 다 그래요. 용맹스러워요. 소 같은 것을 잡아먹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위험한 지역에 가서 알몸뚱이로 앉아 가지고 ‘에라, 모기가 얼마나 무는지 한번 보자.’ 이거예요. 자지를 못해요. 그런 환경도 다 거친 거예요. 거기에서 지내던 흠집을 내가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하늘이 축복하시옵소서. 내가 탕감조건을 세웠습니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탕감이 필요해요. 오대양 육대주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이 땀을 흘리지 않은 곳이 없어요. 알래스카도 마찬가지고, 대서양 태평양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균형을 취해 주는 데 있어서 오(○)는 세계를 위한 것이고 엑스(X)는 자기를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깨끗한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를 위주해 살던 사람들 엑스(X)는 수평 아래에 있어야지, 엑스(X)가 올라가면 안 돼요. 그래서 김명대도 엑스(X)가 올라갈까봐 권고하는 거야. 알겠어?「예.」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아. 내가 하면 누구보다도 잘 한다는 생각하는 마음이 있지? 그런 마음을 갖고 있잖아? 시키지 않아서 안 하지. 선생님이 시키지 않아서 못 하지 시키기만 하면 무슨 짓이든 한다고 하잖아? 그런 마음이 있어, 없어? 왜 가만히 있어? 「아버님이 명령하면 책임감이 있어서 합니다.」 그런 말을 왜 해? 책임감이 있어서 한다는 말은 내가 모르겠어. 시키면 할 수 있다는 것보다도 낫게 한다는 그런 배짱을 갖고 있잖아? 「예.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습니다.」
이북에 보낼지 몰라.「아버님 뜻대로 하겠습니다.」 김명대가 박상권 대신 가면 잘 할 거라. 선생님이 한마디 냄새만 피워도 가서 ‘에라!’ 받아치울 텐데. 그러면 사고 쳐요. 수평을 만들어 놓고 그 위에 올라가고 다 이래야지, 함부로 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오(○) 엑스(X) 결론이 간단합니다. 오(○)라는 것은 수평 위요, 엑스(X)라는 것은 수평 아래예요. 수평 아래는, 자기를 위하는 것이 뜻 앞에 있었다가는 엑스(X)가 되는 것이고 자기가 없어 가지고 공적인 기준이 앞설 때는 오(○)가 되기 때문에, 수평에 붙어 있는 오(○)가 될 거예요, 수평에 떨어진 오(○)가 될 거예요, 수평에 붙은 엑스(X)가 될 거예요? 그 경계선에서 말씀을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있어요. 그것을 벗어나야 돼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할 때에 롯의 처가 뒤를 돌아다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돌아봤어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내가 출발할 때 부모를 버리고, 내 향토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출발하는데 무슨 미련이 있어요? 별의별 일이 있더라도 돌아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암만 잘살아도, 오(○)의 꼭대기가 되었어도 돌아보면 엑스(X)로 수평 이하에 떨어진다는 것을 경고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오늘이 필요한 그런 때예요. 내일이 그런 날이라구요. 이제 1년 6개월이에요. 1년 6개월 동안에, 18개월 동안에 전부 다 짜 나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천년 만년 못 살아요. 영계가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영계에 내가 가게 되면 순식간에 혁명을 해 버려요. 흥진이는 그런 권한이 없어요. 부모님에게 명령을 받아 가지고 하게 돼 있지, 독자적으로 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독자적으로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체면상 선생님한테 뭘 해 달라고 못 해요.
하나님이 왕권 즉위식을 해 달라고 하겠나? 천지를 지으신 그 주인 양반이 말이에요. 죽어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왕권 수립이라는 말 때문에 하나님이 울고, 영계가 울고 춤을 추고 야단이 벌어졌다는 ‘영계의 실상’의 말을 다 들어서 알지요?「예.」 혁명이에요. 아담이 자의적으로 했기 때문에 타아적인 기준으로 아버지 대신 입장에서 내가 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적중되는 것이지.
성인 현철을 교차결혼해야 아담가정이 수평이 되는 거예요. 유엔이 종교단체는 원수시하는데 이것을 수평을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이 지금 중간, 둘째 번에 있어요. 제2이스라엘이 수평선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있어서 엑스(X) 아래에 사는 유엔을 버려 가지고 자기 주장을 하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오(○)를 중심삼고 유엔을 소화시켜서 수평선으로 올라가야 돼요.
이라크의 대통령을 만드는데 미국 민주주의 폼을 따라서 4년마다 대통령이 되게 된다면, 거기에 기독교인 장관을 시키고 대통령을 시켰다면, 그 다음에는 유대교인을 시켜야 되고, 그 다음에는 모슬렘인을 시켜야 돼요. 모슬렘 위주한 종교권인데 4년 후에 모슬렘인이 하게 된다면 이라크가 더 험한 이라크가 되는 거예요. 국가를 중심삼고 하는 것보다도 이라크에 있는 기독교 말살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미국은 크니까 못 하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씨를 말린다는 거예요.
한 방의 웃간 아랫간에서 자더라도 기독교인이 아랫목에서 자면 윗목에서 자던 모슬렘인이 하룻밤에 처단해 버린다는 거예요. 복수로 탕감하기 위한 그 놀음은 끝장이 멸망이에요. 다 멸망이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복수 당하면 남아진 아들이 아버지에게 복수한 사람을 또 복수해 버려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하나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갱생을 할 수 있는 예수님은 직접 책임이 했으니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막혀 버렸다구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무슨 독자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불쌍한 예수를 해방시키기 위한 거예요. 영계가 예수가 하지 못해서 전부 걸려 있으니 그것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그 놀음을 했지, 내 주변 내 생각을 해 가지고 한 일이 하나도 없어요. 탕감복귀예요.
자, 얼마나 남았어? 시간이 많이 됐다! 내가 여덟 시에는 천안에 가야 될 텐데, 얼마나 남았나? 승한성취, 읽어요. 「‘승한일’ 시작 안 했습니다.」 시작하라구, 시작하다가 가야지. 미국의 세계일보 아줌마가 왔구만. 자! (‘승한일’ 훈독 후 김봉태 회장 기도) (경배)
현실이, 몇 살이야?「일흔 일곱 살입니다. 굉장히 많아요. 7년 아래입니다.」 7년 아래 동생이구나. 동생같이 생각해도 방해될 것이 많아.
오늘 비는 안 오겠구만. 여기도 천안에 가겠나? 「예. 저희도 갑니다.」 「오늘 또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도 있고요.」 자, 아침을 먹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