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사인을 해주시면서) 오늘이 23일이지? 「예. 23일입니다.」 그저께 얘기하던 인사조치를 해주는 거예요. 문난영을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 대표로서 결정한다구요. 알겠어요? 「예.」(박수)
문난영은 세계 대표로서 여성연합을 한 차원 높은 체제로 만들라구. 그런 여건을 조성할 수 있는 여성들을 세계에서 선출해 가지고 하라구. 새로운 차원 높은 세계 여성권을 만들라는 뜻이 있는 것을 알고, 그렇게 애써서 해결해 주기를 바라겠다구. 알겠어?「예.」
「그렇게 되면 한국이 본부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국 여성연합의 회장이 세계 회장을 해왔습니다.」그래. 마찬가지야. 사길자는 회장이 안 되는 거지.「예. 그래서 저도 지금까지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회장이었기 때문에 그 회장직도 난영 씨가 하면서 세계 회장을 해야 됩니다. (정대화)」그건 그냥 자기가 맡아 가지고 하는 게 좋아.「저요?」그래. 한국 회장이 되는 거야, 한국 회장.
금후에 어디 가든지 한국에 문난영이 있으면 세계 본부의 사명을 겸해서 해야 된다구요. 중심 축이라는 것은 개인에서 세계까지 가는 데 그 전체의 모델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와 같은 입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 뿌리와 중심 순과 같이 생각하면 그 가운데 가지와 잎과 모든 것은 닮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대표해서 정착할 수 있는 한국의 본부라면 한국 본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중심인 동시에 한국 국가의 중심이에요. 세계에서 제일 높은 천년 된 순의 자리에 있다고 하면 일년서부터 천년까지 그 단계는 자기 소속권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나?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 완성, 이렇게 보게 된다면, 세계 책임자가 되면 개인을 대표하고, 가정도 대표하고, 민족·국가·세계도 대표하는 거예요. 국가의 대표도 되고, 세계 6대주의 대표도 되고, 전부 대표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알겠습니다만 지금까지 제도가…. (정대화)」
지금까지 제도는 한국 대표든 무엇이든 전부 자기들 생각대로 해 나왔다구요. 이제 세계 대표가 되면 어디에 가든지, 필리핀에 가더라도 그 꼭대기에서 컨트롤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지금은 그렇게 안 되어 있지?「예. 세계 회장이 세계적인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는 유엔과 결속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그렇게 하면 한국 회장을 회장님이 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문난영)」「본인이 세계 회장을 하면서 겸하면 안 될까요? (정대화)」자기들 둘 가지고도 어렵다는 거예요. 앞으로 많은 순회를 해야 돼요. 원래는 유엔 대회를 하게 되면 유엔 본부 가까이로 이동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말이지요, 지금…」아, 그렇게 생각하라구.「예.」자기하고 얘기하려면 10년 20년 얘기해도 내 말대로 된다구. 이중으로 하라는 거예요. 꼭대기를 중심삼고 한국에 있는 문난영이 세계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거예요. 전체가 모이더라도 거기의 회장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문을 내면 공문 내는 대로 전세계의 각 주라든가 각 국가가 움직여서 그 방향에 맞춰 줘야 된다 이거예요.
순이면 순이 자라는 것을 중심삼고 가지가, 순이 같더라도 이 순을 중심삼고 전체가 협조를 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정리가 안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국가 대표가 있더라도 그것을 의식하는 사람이 없어요. 6대주 대표면 6대주 대표가 제일이고, 그것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오더라도 세계적 방향성과는 무감각하게 나왔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제 4차 아담시대에는 순이 가정에 있더라도 세계 대표의 자리에 설 수 있게끔 해야 되니 형태가 달라요. 세계가 다 그렇지요. 세계 무대를 중심삼고 포괄해서 그 영향을 줄 수 있는 본부가 세계본부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복잡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6대주의 여성연합의 주본부가 있다면 책임자나 주본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중앙에, 세계본부에 보고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그렇게 안 되어 있었다구요.「예. 안 되어 있었습니다.」이름만 그렇게 되어 있지, 행동이라든가 역사적 과정에 나타난 전체는 이렇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러면 6대주의 여성연합 본부를 두는 것도 저희가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문난영)」6대주면 6대주 본부가 있어야 되고, 국가는 국가대로 전부 있어야 돼.「가정연합이 6대주 책임자가 있고 한국이 본부인 것처럼 그렇게 여성연합도 해야….」앞으로 여성연합도 같은 조직이 되어야 돼요. 안팎의 조직으로 묶으면 된다구요. 하나는 종적이고 하나는 횡적이에요.
「그리고 뉴요커 호텔에서 유엔 일을 하기 위해서 지금 모토코 쓰기야마가 여성연합의 유엔 대표이면서 세계 부회장인데, 세계 부회장이 세 사람 있습니다.」그 위에 올라가면 회장이 되는 거지.「아버님, 세계 부회장을 그 동안 셋을 두었습니다.」앞으로 6대주 부회장을 하면 된다구요. 그 다음에 부회장 아래 각 나라의 회장이 연결되는 거예요. 체제가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예. 알겠습니다.」교회도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안팎으로.
지금 여성연합하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하고 다르잖아요? 다르다구요. 가정이 합하게 될 때 결국 교회 조직권 내에 여성연합도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상대적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안 되어 있었어요.
유엔 복귀시대에 있어서 여자들이 앞장서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모든 면에서 선두에 서서 일해야 돼요. 그래서 남성들을 교육해야 되고, 아들딸을 세워 놓은 그 기반 위에 남편을 따라가고 아들딸을 따라가야 돼요. 어머니들이 말이에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세계 체제를 만들어서 아들딸이 갈 수 있고 남편이 갈 수 있게 보조 역할을 할 때가 왔어요.
한국에서 국회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운동을 두고 볼 때는 가인 아벨이에요. 그 어머니 대신 일해야 되는 거예요. 종횡으로 되는 거예요. 교회의 입장과 가정연합이 달라요. 가정연합권 내에 교회가 속하는 거예요. 가정연합은 나라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다구요. 사위기대가 하나돼야 돼요.
유엔을 움직여서 결속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유엔도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있는데, 두 아들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싸움의 대상이지 화합의 대상이 아니에요. 그래서 유엔에 나라가 없어요. 유엔에 나라가 없다구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혈통적 관계로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개인 중심도 아담이고, 가정 중심도 아담이에요.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중심이 돼야 할 것인데,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지금 통일교회가 나라도 없잖아요? 사탄은 지금까지 나라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걸 넘어서야 된다구요. 모든 걸 탕감해서 이때에 올라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선생님의 명령에 하나되면 전부 다 통일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성연합이 해서 가정연합을 자리잡아 줘야 돼요. 남자와 아들딸을 어머니가 다시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지금 그 과정이에요. 제4차 아담권이 되기 위해서는 가정연합 기준 위에 아들딸이 탕감 없이 그냥 그대로 자람으로 말미암아 계대를 이룰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들어가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게 여성연합하고 가정연합이에요. 이중적이라구요. 지금까지 나라가 결정 안 되었기 때문에 가정연합이 자리를 못 잡았어요. 그래서 나라가 중요해요. 알겠어요? 여기서 교차되어야 된다구요. 교차되어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렇게 됐던 것이 평행이 된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아 줘야 돼요.
교차결혼이 그런 거예요. 국경철폐를 했으면 싸우는 것이 없어지잖아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것이 주체 대상의 관계가 씨가 된다구요. 이것이 평행선이 안 되면 어디 가든지 부딪쳐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부딪치게 돼요.
그러니까 자기 주장이 있어 가지고는 부딪치는 거예요. 참부모의 절대적인 주장과 자기들의 주장이 절대적으로 하나 안 되면 평행선이 안 돼요. 10년 후에, 영원한 저세계에 가서 상충이 벌어진다구요. 여기서는 교차가 안 되는 거예요. 걸려요.
여기서 세계적인 조건을 중심삼고 평행 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모든 것을 부정해서 영점에서 완성의 기준에, 평행선상에 일치되어야 된다구요. 영계 육계가 한 점 한 점에서부터, 교차될 수 있는 한 점에서부터 평행이 되어 전부가 평행선이 돼야 되는 거예요. 몸 마음에 투쟁 개념이 없어야 돼요. 투쟁하면 교차되는 거예요. 부모도 투쟁하면 교차되지요? 국가도 투쟁하면 교차되지요?「예.」국경철폐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다구요. 이것이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은 게 아니에요. 절대적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주동문, 알겠어?「예.」
주체 대상 관계가 상충이 아니에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위에서부터 지시하면 자기 의식이 있어서는 안 돼요. 영의 자리에서 투입하고 또 투입해서 잊어버릴 수 있는 이 자리이기 때문에 언제나 평행선이에요. 평행선에서 주체가 앞섰다 하더라도 상대가 따라가야지, 상충이 벌어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원리적 관점에서 국경철폐를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평행선을 취할 수 없다는 거예요.
국경철폐를 하면 이건 자동적이에요. 평화라는 것을 중심삼고 상충이 벌어지지 않고 평행선을 이루어요. 그 평행선이 자리잡게 하는 것은 누구냐? 물론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자를 내세워야 돼요. 여자가 지상에서 탕감해야 돼요. 총탕감해야 된다구요. 아담하고 해와가 절대 하나 안 되었지요? 모든 여자들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말이에요.
그래서 여성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여성시대! 아기를 낳으면 누가 주인이냐 하면, 아이도 주인이 아니고 남편도 주인이 아니에요. 어머니가 주인이에요. 국가와 세계를 해산할 수 있어야 되니 상충적인 입장이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는 중심에 서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평행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도는 거예요. 도는 것이 이러면 되나요? 절대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자리잡게 되면 돌려니 할 수 없어요. 거기에 상충이 없어야 된다구요. 주체도 그렇고 상대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대변혁 시대예요. 그래서 지옥이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4차 아담권시대라는 것은 통일시대인데, 상충이 없다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는 이것이 교차되었어요.
지금 섭리로 보게 되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상대가 이렇게 되어 있다면, 여기는 지옥 갈 사람들이에요. 여기 중앙에서 멀면 멀수록 지옥에 가는 것인데, 이것은 주체가 이 선을 중심삼고, 전체 선을 중심삼고 이 자리에 내려와요. 중앙에는 이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상충되는데 이렇게 할 수 없다구요. 전부 상충됨으로 말미암아 이 중앙의 여기를 따라서, 이 선을 따라서 자기 중심의 여기에서 상대적으로 땅에 착지해서 여기서 도는 거예요.
이 선을 지금까지는 전부 잘라 놓았어요. 알겠어요? 이걸 연결해 놓았다구요. 탕감을 다 해놨기 때문에 이 종점에서…. 주동문, 알겠어?「예.」탕감을 다 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균형이 되어 큰 데 흡수하려고 하고 이 큰 것이 돌려고 하기 때문에 이게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행선이 중앙 중심을 중심삼고,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된 중심을 중심삼고 평행선을 돌기 때문에 상충이 벌어지지 않아요. 여기에 이것이 있지만 이것이 탕감할 수 있는 사탄을 막아내는 거예요. 막아 주니까 자연히 돌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것을 사탄이 막아 놓았기 때문에 탕감 길이 열리지 않았어요. 고속도로가 안 됐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어요. 세상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수천 단계가 있지만 옛날에는 전부 상충이에요. 자기 주장하니 전부 이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알겠어요? 죽은 거와 같다구요. 전부 파괴예요. 알겠어요?
그러나 지금 때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상충된 국경선을 무시해 버리니 평행선상에 서는 거예요. 탕감적 역사시대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시대, 이렇게 되었지요?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이게 올라옴으로 말미암아 이게 거두어지는 거예요. 이게 올라오게 되면 하나밖에 없는 거라구요. 이것 하나를 중심삼고 전부 평행이 되어 가지고 영계로 배치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자기 의식을 하면 상충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분야의 국경철폐를 해야 돼요. 이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유엔도 제아무리 했댔자 이거 안 했다가는 싸움판이 벌어지고 깨져 나가요.
그래서 우리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를 중심삼고 다시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해서 국가와 국가간에 상충이 없게끔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일본 애들도 한국어를 배우고 다 그렇잖아요? 권력을 갖든가 뭘 하든가 상충, 자기 주장하는 것이 없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관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평행선을 취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충지대가 있어서도 안 되지요. 맞붙지를 않아요. 통일되니까 국경철폐와 더불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 가서 원수와 원수가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으로 맞는 얘기라구요. 국경철폐와 더불어 그것이 평행선이 되어야지, 평행이 안 되면 부딪쳐요. 그게 이론에 맞는 얘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생각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철폐를 하고 원수 원수끼리 결혼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상충이 벌어져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국경선이 없어져 가지고 작은 데서부터 큰 것에 흡수돼 들어가야 된다구요. 맨 끝에 지옥 갈 수 있는 가정이 그 위에 있는 가정들을 흡수해서 다리를 놔서 올라가야 돼요.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이쪽으로 와서도 이렇게 할 수 있고 이쪽으로 와서도 이렇게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 의식적 개념이 있으면 매번 막힌다는 거예요. 평면적으로도 막히고, 종적으로도 막히고, 45도로도 막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전하는 것이 마지막 선언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평화니 뭐니 없어요.
「애플 주스 마시세요. (참어머님)」애플 주스? 어떤 거야, 이게?「예. 주스 마셔요. 문난영이 축하해요.」(웃음) 한씨 문씨인데 문씨예요. 참 이상하게 되었어요. 문씨들이 줄줄이 왔어요. 딱 가인 아벨로 되어 있어요.「축하합니다.」「잘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문난영)」
최정순이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그래서 이름난 고등학교 선생을 쫓아낸 것은 세계에서 처음이지요. 45년 됐다며?「예. 45년 됐습니다.」처음으로 쫓겨난 거 아니야?「예.」그 딸을 오늘 임명했어요. 영계에 가기 전에 그 네임밸류를 달고 영계에 가면 어머니도 좋아할 거라구요.「감사합니다.」
코디악이 꼬닥꼬닥 하는 닭 형국이에요.「암탉이 알을 품는 형국입니다. (참어머님)」이곳이 소련과 미국, 대륙의 알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모든 종류의 고기가 모여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코디악에 착륙한 거예요. 북쪽이에요. 앵커리지가 중간기지예요. 모스크바나 런던이나 어디나 다 가까운 거라구요. 뉴욕이나 어디나 말이에요. 교통의 요지예요.「우리 아들 말대로 수련소를 좀 크게 지어야 되겠다, 박구배! (참어머님)」땅 사 가지고 지으려고 그래. 땅 사 가지고 빨리 해야 되겠어. 하와이하고 말이야.
하와이는 해와라 그 말이에요. 해와예요. 하와이! 해와로 통한다구요.「하와이에 안 가 본 지도 꽤 오래 되네요. (참어머님)」하와이에 기반을 닦으려고 했지만, 남미에 기반을 닦으려니 갈 새가 있었나? 이제는 내가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때가 와요.
이번에 돌아가서 미국 50개 주 대회가 끝나게 되면 내가 순회한다고 그랬다구요. 순회할 때는 연방의 국회의원까지 와야 돼요. 교육을 빨리 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서두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놓아야 꼭대기에서…. 기독교의 꼭대기예요. 신교 꼭대기가 생겼고, 정부 꼭대기가 생겼고, 구교 꼭대기가 생기는 거예요. 구교는 이제 보따리 싸 가지고 둘러 박아야 돼요. 그 누군가가 가정을 혁명해서 독신생활을 폐지해야 돼요. 밀링고가 12월에 그 놀음을 하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세계 역사에서 세계 가정들의 왕이 되는데, 그게 참부모예요. 가정의 왕이에요. 가정의 왕이 연결만 되면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이제 국가시대를 넘어갈 때가 왔다구요. 넘어가면 탕감이 없어요. 나라만 세우면 다 끝이에요.
누시엘이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누시엘한테 굴복하라고 한 거예요. 만약에 문 총재가 나와서 법을 정할 때는 너는 국물도 없이 무저갱에 갇힌다 이거예요. 무저갱이 뭐냐? 광산에 가면 광구가 있는데, 그것처럼 이것은 구덩이 중에 끝없는 구덩이예요. 그 뚜껑을 닫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지옥에 있는 영들, 중간의 떠돌이 영들을 전부 한 구덩이에 넣고 닫아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비원의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아예 딴 천국을 만드는 거예요. 지옥을 영원히 없애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상류층 중류층 하류층이 있는데, 그것을 방문하고 다 알아야 돼요. 그것을 방문하면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방문하거나 하나님이 방문할 때 거기에 슬픔이 있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전쟁이 벌어지면 왕이 전쟁 마당에 나가요? 맨 나중에 나가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지금까지 내가 거꾸로 해 나왔어요. 만약에 왕권을 세우게 되면, 나라의 비상사태에서 승리해서 왕이 되거든. 승리했기 때문에 다시 탕감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든 백성들과 작별해야 돼요.
자, 우리 밥 먹자구요. 이제는 내가 교육이 필요 없어요.「밥 먹고 마카 밸리에 가요. (참어머님)」그래. 그러자구. 주동문, 알겠어? 그거 똑똑히 알아야 돼.「예.」완충지대를 없애는 것이 평화시대의 개문인데, 개문하기 위해서는 사랑으로 하나돼야 되는데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원수를 사랑하는데 최고의 끝에서 끝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원수 된 사탄이, 장자가 차자를 죽였는데, 그래서 지옥을 만들어 놨는데 맨 끝날에 와서 원수인 성인과 살인마를, 극과 극을 같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주체적 기준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순리적인 창조이상권에 정착한다는 거예요.
어저께도 내가 얘기했지만, 교차결혼하라는 말은 공식이에요. 공식이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돌 수가 없어요. 이렇게 돌 수가 없어요. 균형을 취해야 이것이 도는 거예요. 딱 잡아 줄 때 이것이 돌게 되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돌게 돼 있어요. 그런 논리를 임자네들이 교육해야 돼요. (식사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번에 유엔에서 이렇게 한 것이 자기들도 마음이 한 곳으로 움직이잖아요? 다 좋아하잖아요? 그것이 자기 마음이 아니에요. 이게 이렇게 됐더라도 이게 통한다구요. 전기가 발전소에서 송전선으로 변전소를 거쳐 집에 연결되듯이 이게 도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암만 끊어놓더라도 전부 이렇게 되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고 착지하는 거예요. 여기 이것을 중심삼고 높이가 똑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도는 거예요. 이걸 교육만 하면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주체 대상 관계예요, 이게.
사탄이 이것을 전부 끊어 놓았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충이 벌어져서 제멋대로 중심이 되어 있잖아요, 개인도?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걸 딱 세워 가지고 여기에 맞춰서 이것을 끊어 놨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아담가정에서 살육전이 벌어져서 원수가 되었는데 축복을 중심삼고,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부모 앞에, 하나님 앞에, 완성한 아담 앞에 자식이 법도를 아는 입장에서 살육전을 벌일 수 있어요? 모르니까 그렇지요. 그러니 교육을 해야 돼요. 기도해야 돼요, 기도.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의 소원은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가운데 하나님의 특권이 있는 것이요, 하나님의 권한도 행사할 수 있는 것이요, 만우주가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이 없으면 하나 만들 수 없다구요. 하나되지 않아요. 하나되지 않으면 기쁨이 없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야 되고, 부자지관계가 하나되어야 되고, 종횡·전후관계가 하나돼야 돼요. 전부가 하나되지 않고는 행복한 것이 없고 해방권이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우리 오관을 보더라도 전부 상대적이에요. 주체 대상으로 하나되어 있어요. 코도 하나가 막혀서 찡찡이 코가 되어 보라구요. 입도 조금만, 2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하기 힘들어요. 귀도 그래요. 삼반규관(三半規管)이 공명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손도 마찬가지예요. 무엇을 잡을 때 이렇게 맞아야지요? 언제든지 잡을 때는 이것이 맞아요. 밤에도 맞고 언제든지 맞아요. 한번 해보라구요. (손뼉을 마주치심) 습관적으로 맞게 되어 있다구요.
왼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가요, 바른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가요? 다르지요? 어디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인가? 또 바른손이 올라가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반 절반이 해당할 거예요. 상대적 관계로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하면 왼손이 올라간다구요. 전부 상대적 관계로 되어 있어요.
걸음을 걸어도 상대적 관계가 되어야 됩니다. 바로 가려면 조금이라도 몸이 틀어져서는 안 돼요. 배꼽을 중심삼고 전부 갖다 붙인 그게 똑바로 맞아야 된다구요. 상대적 기준이 안 되면 방향도 틀어지고 화합도 안 돼요. 그렇게 되면 자유해방이 없다구요. 그거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참사랑은 뭐냐? 하나님이 영원 존재할 수 있는 그 기반을 만드는 것이다, 이런 말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 있어서 영생이 벌어져요, 영생! 참사랑에만 영생이 있어요. 영생이라는 것은 뭐냐? 모든 생명이 하나되어 주체로 모시니만큼 그 생명 되는 모든 상대권이 없어지지 않는 한 주체는 영원히 남아진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남아지기 위해서 모든 존재물은 쌍쌍제도로 되어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하면 할수록 커 가게 되어 있지, 작아지지 않게 되어 있다구요. 식물이나 동물이나 만유의 만상은 반드시 주체 대상,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좋아하는 그 위하는 사랑만 하게 되면 그 위에 계시는 하나님은 무한한 영생의 주체가 된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인간세계에서 제일 고난이 뭐냐? 병고와 죽음과 사는 거예요. 병고사생(病苦死生), 이 네 가지로 총합되는 거예요. 이게 총합된 결론이라고 할 수 있어요. 사람이 염려하는 것이 뭐냐 하면, 병나는 것이고 고통스러운 거예요. 환경 여건에 지장을 받아 고통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없어져요. 망한다구요. 죽는 거예요. 병고사(病苦死)를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이것이 재창조섭리요, 하나님의 구원섭리예요. 그래서 병고사생, 반드시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살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혼자 살 수 없어요. 혼자 가지고 안 돼요. 쌍쌍제도를 취해서 대상세계의 상대를 절대 필요로 해요. 그 상대가 나와 더불어 영원히 같이하기 위해서는 사랑해야 되는데, 무슨 사랑이냐? 위하는 사랑이에요, 위하는 사랑. 알겠어요? 위하는 사랑!
상대를 영원히 위하겠다는 데 있어서 그 상대가 위해 주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커 가기 때문에 영원 지속, 영원 행복도 벌어지는 거예요. 어제 행복했으면 오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영원 투입할 수 있는 사랑의 동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영원 기쁨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병고사를 생으로 전환시키는 그 자체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능력도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도 아니다 이거예요. 지식도 아니고, 그 다음엔 창조력도 아닌데, 단 하나 뭐냐 하면 위하는 사랑이에요. 투입하고 위하는 사랑만이 이 모든 전부를 화합시킬 수 있다구요.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부부끼리도 그래요. 위해 주게 되면 화합이 되는 거예요. 얼마만큼 위해 주어야 되느냐? 360도가 끝나게 된다면 그게 망하든가 하나되어 둘이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것이 동서사방을 거쳐 넘어가게 되면 그 위해 줬던 사람은 반드시 예속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또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자꾸 올라가서 맨 위에 올라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 전체가 올라갈 때는 이렇게 올라갔지만, 종적인 기준이 됐지만 올라가면 이게 전부 거꾸로 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바꿔쳐서 올라갈 수 있는 종적 앞에 횡적인 기준에 서기 때문에 여기서 성상 형상이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영생권이 성립된다, 이런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은 만병통치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위하는 사랑은 만고통치다! 고생을 전부 통치할 수 있다! 위하는 사랑은 만사, 모든 죽음 길을 극복할 수 있다! 위하는 사랑은 영원한 생명권을 가질 수 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위하는 사랑으로 병고사생의 모든 전부가 안팎으로 해방될 수 있다 이거예요. 생이 낮이라면 병고사라는 것은 밤인데, 그 밤이 돌아가면서 엇바뀌기 때문에 춘하추동 어울려서 화합하니 낮과 같은 세계를 연결할 수 있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하기를 바라거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병 없이 이 땅 위에서 행복하고 즐겁게 사는 거예요. ‘즐거울 락(樂)’ 자가 있지요? 그래서 병고사생락(病苦死生樂)이다 이거예요. 낙이 벌어지는 거예요.
‘낙’ 자를 어떻게 써요? 낙 자가 ‘흰 백(白)’을 중심삼고 어떻게 되어 있어요? ‘실 사(糸)’를 써요, 두 점을 쳐요, 어떻게 돼요?「‘실 사’ 아래에 ‘나무 목(木)’ 자입니다.」글쎄 물어 보잖아요? ‘흰 백’ 자를 양편에서 실로 꽉꽉 묶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나무는 높은 걸 상징해요. 나무 꼭대기에 세워 놓았다 이거예요.
거기에 약(藥)이라는 것은 뭐냐? 여기에 ‘풀 초(艸)’ 머리를 갖다 놓은 거예요. 약은 뭐냐? 삼라만상의 풀과 나무가 약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실과 같이 엉클어질 수 있는 힘이 승리한 하나님을 점령해서 영원무궁토록 해방의 주체로 삼을 수 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약이 뭐냐? 약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풀과 나무와 하나님이 약이에요. 알겠어요? 그게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위하는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으로 꽁꽁 묶어 놓으면 하나님도 꼼짝 못 하고 묶어지고, 그 묶어진 하나님도 초목, 나무와 풀로 아른아른 하게 포위되어 있는 거예요. 그 가운데 즐거움의 왕으로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사가 해방이 벌어진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 참사랑은 뭐냐 하면, 모든 분야의 것을 완성시키고 해방시킬 수 있는 약이다 이거예요. 그 가운데는 초목도 들어가 있고, 실과 같은 모든 인연을 통해서 관계를 맺어 하나님을 주체로 삼아 가지고 상대적 입장에서 천년 만년 기뻐하며 사니, 그런 세계가 지상·천상 해방의 세계다! 아멘이에요.「아멘!」
참사랑은 뭐라구요? 만병통치예요. 참사랑은 만고통치! 선생님이 한 말 중에 무슨 자는 무슨 왕자가 된다고?「‘만고지승자(萬苦之勝者)는 영고지왕자(榮高之王者)’입니다.」그 말이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하기 위해서 뭐 약을 먹느니 무엇을 하느니 하는데, 참사랑에는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참사랑을 하기 위해서 보고 듣고 느끼고 자극 받는 모든 전부를 참사랑 일방도로써 소화시키는 사람은, 병이 안 나고 하나님같이 일생을 깨끗이 살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병이 나요? 하나님은 병이 안 나요. 왜?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기 때문이에요. 그 사랑의 주체 되는 존재를 치리할 수 없어요. 병도 그 그늘 아래에서 기생충으로 자라는 거라구요. 고장나게 되면 없어져야지요. 죽은 다음에 그 사체를 처리하는 것이 병이에요. 간단하지요? 그래서 걱정하는 사람한테는 죽음이 찾아와요. 병이 나면 걱정과 죽음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희망을 갖고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나라 때문에 죽을 자리에 가게 되면 나라를 위할 수 있는 사랑이 남으니 살고, 형제 때문에 그 자리에 가게 되면 형제의 사랑이 하늘땅 끝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이런 마음을 갖게 되면 모든 전부가 형통한다 이거예요.
주 사장도 걱정이 많지?「없습니다.」(웃으심) 걱정이 나쁜 게 아니에요. 걱정하면 반드시 걱정을 넘어설 수 있는 큰 것이 찾아와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세계 복귀라는 말, 천주 해방권이라는 말을 할 수 없는 거예요. 반드시 어려운 고개를 넘어서 더 큰 복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겨울 밤 끝에는 봄 끝이 달리고, 봄 밤 끝에는 여름 끝이 달리고, 여름 밤 끝에는 가을 끝이 달리고, 가을 밤 끝에는 겨울 끝이 달려서 춘하추동이 돌아가는 거예요. 밤이 찾아오는 것을 싫어하지 말라는 거예요. 밤이 없어 가지고는 연결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북위 남위 23.5도를 중심삼은 적도를 중심삼고 태양이 왔다갔다하잖아요? 아래로 간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돌아오는 거예요. 더 큰 가치로 돌아오기 위해서 아래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만병통치다! 참사랑은?「만고통치!」참사랑은? 만사, 모든 죽음의 길을 극복할 수 있다 이거예요. 참사랑에는 영생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사랑에는 기쁨이 있어요. 그래서 병고사생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정신적으로 ‘나 죽는다.’ 하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는 우주가 따라다녀요. 우주력이 따라다니며 보호한다구요. 참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다 끌려간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을 보면 같은 사람인데, 왜 선생님이 유별나게 그래요? 그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살기 때문에 죽음까지도 밟고 따라온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죽음까지 밟고 따라오니 영생하는 거예요. 영생하니,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으니 기쁨이 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기쁨이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 상충이 벌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서 수평선을 넘어 꽃이 되든가, 미의 대상적 존재가 됨으로 말미암아 기쁨과 영광이 찾아드는 거라구요.
만사 만고 통치는 참사랑밖에 없어요. 간단해요. 알겠어요? 지금 내가 뭐라구요?「만사 만고 통치는 참사랑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운동을 열심히 함으로 말미암아 건강해진다는 것보다 운동하기 위한 그 마음을 가지고 ‘인류를 내가 사랑한다.’ 하는 마음이 앞서면 건강은 자동적이에요. 천운이 가서 머무를 곳이 없어요. 천운이 그런 나를 찾아와서 옹호해 준다는 거예요. 내려갈 수 없다는 거예요. 천운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올라가서 인사하고야 내려와서 자기가 자리잡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무슨 약을 먹고 하는데, 약이 뭐냐? 초목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내가 뗄 수 없는 입장에 서게 되면 모든 것이…. 그래서 하나님같이 위하고 잊어버리는 사랑, 투입하겠다는 사랑을 가지고 나오면 대하는 모든 것이 약이 된다는 거예요. 약에는 오만가지가 다 들어가지요?
한자라는 것이 그렇게 보면 참 재미있다구요. ‘하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 이렇게 된 거예요. ‘따 지(地)’ 자는 ‘땅(土)이니라(也).’ 그 말이에요. 십자가(十)를 받들어 주는 곳(一)에는 전부 땅이라는 거예요. 땅이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왕토(王土)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약은 무슨 의미예요? (참어머님)」약(藥)은 풀(艸)과 나무(木), 여기에 ‘흰 백(白)’ 자는 하나님인데 실(絲)로 꽁꽁 동였어요. 꽁꽁 동일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모든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되어 있는데, 그것을 조합해서 먹으면 약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한 사람은 못 먹는 것이 없지요?「예.」그런 거라구요. 열대지방에 가더라도, 한대지방에 가더라도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참 재미있어요.
‘검을 현(玄)’ 자는 뭐냐? 운운한다고 하잖아요? ‘운(云)’ 자가 더블 되었어요. 두 개를 합치면 낮이 밤이 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부정하는 거라구요. ‘자비’ 할 때 자(慈)는 이것을 둘 해놓은 거예요. 이것은 다 부정하는 거예요. 쌍으로 부정해서 마음만 남긴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마음을 남기느냐? 위하는 마음이에요. 거기에 자비가 있는 거예요. 위하라는 마음이 생기면 안 된다구요.
「현진이는 여기 안 온데요. (참어머님)」왜 안 와?「3주 동안 헌팅(hunting;사냥)한다는데요.」「그렇게 오래 합니까?」3주? 무스(moose;큰사슴)를 잡으러 가.「레코드(record;최고기록)를 하겠다는 거예요. 지난번에 잡은 것보다 더 큰 게 있데요.」그래서 갔구나.「예. 그런데 준비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딱 넷이 가요.」넷만? 그러면 이 수련생들은?「이 수련생들은 이쪽에 가서 일주일 동안 수련하고 그것 다 준비해 주고 간데요.」그래?
내가 옛날에 산을 좋아하고 저기에 뭐가 있나 하고 찾아다녔는데, 딱 그런 격이에요. 바다도 가고 말이에요. 이제 그것을 한 다음에는 바다에 가야 돼요. 바다를 싫어하거든, 현진이가.「바다에서 튜너(tuna;다랑어)도 잡았잖아요?」옛날에 아버지가 가자 가자 하니까 할 수 없이 따라가서 잡았지, 자기 자주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구요. 자, 알겠어요?「예.」
거 뭐 오래 살겠다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위해 살아야 되는 거예요. 하루 종일, 일년 열두 달 위하지 못하는데, 자기가 위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위하지 못하고 사방 어디에 불평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위하게 되면 나라도 점령하고 하나님도 점령하고 다 점령하는 거예요. 그게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선생님이 여기 코디악에 와 있으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코디악에 마음이 있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요. 한국에 간다면 한국에 가고, 전부 따라다닌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런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주고도 또 주고 싶은 거예요. 사랑한다면 앞쪽에서 주었으면 앞에도 좋고 뒤쪽도 좋고 오른쪽도 좋고 왼쪽도 좋고 아래 위, 6수를 탕감할 수 있다구요. 그게 부모의 마음이에요. 거기에 가까운 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평할 때도 자기를 중심삼고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에 남자 여자들이 와서 ‘아이구,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다!’ 하지만, 따라가고 싶은 것보다도 자기 책임을 해야 돼요. 눈이면 눈 책임을 해야 되고, 코면 코 책임을 해야 되고, 자기 분야의 책임을 해야 돼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만 얼굴 가운데 코와 같이 대등하게 붙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안 되면 얼굴에서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축에 못 낀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전부가 사랑을 위해서 보다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서로가 자기와 가까운 데에 갖다가 모아 놓으려고 그래요. 이 눈에 제일 가까운 것이 생명과 관계가 있지요? 이건 영적 생명을 먹고, 이건?「육적 생명을 먹습니다.」두 세계를 먹고 살아요.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눈이에요. 이 눈이 성별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는 운동이니 이런 무엇을 하는 것보다도 이러한 철두철미한 심정을 체휼하게 되면 몸이 훨훨 날아다니는 걸 느낀다는 거예요. 병이 왔다가 ‘안녕히 계시오.’ 하고 인사하지, 달라붙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림자에 따라붙겠어요? 이론적으로 맞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런 수양을 하라는 거예요.
‘즐거운 락(樂)’ 자는 ‘약 약(藥)’ 자에서 ‘풀 초(艸)’ 자를 떼 버린 거라구요.「그러니까 약은 초목이 다 들어가는데, 즐거운 것은 어떻게 초가 없습니다.」하나님도 하나되어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서 움직여야 드러나잖아요? 높이 올라가고 싶지 않아요?「예.」
‘기쁠 희(喜)’ 자를 어떻게 써요? ‘선비 사(士)’ 자 아래 ‘마음 심(心)’이에요. 그 다음에는 긋고 둘하고 입이에요. 사람을 말하고, 이것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둘을 연결시킨 거예요. 그 다음에 또 사람을 말해요, ‘선비 사(士)’ 자예요. 하나님을 상징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둘이면, ‘기쁠 희’ 자가 둘이면 정 기쁜 것으로 남자 여자의 쌍이, 진짜 하늘땅이 기쁜 것은 한 쌍의 ‘기쁠 희(囍)’ 자예요.
요즘에는 이것을 믿지 않고 다 알지요? 영계의 보고를 훈독함으로 말미암아 말이에요. 자, 읽으라구. (≪지상생활과 영계≫ 하권 제3장 ‘우리와 영계 입적’ 부분 훈독)
『……예수님은 하늘나라는 상속받았지만 세상은 상속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세상은 누가 상속을 받았느냐? 가인이 상속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은 가인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하늘나라를 상속받은 다음에 세상의 가인이 보증하는 영수증을 받아야 합니다. 천국에 가려면 사탄의 증명서를 받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결혼?「교차결혼!」교차결혼, 그게 마지막 길이에요. 피를 같이해야 된다는 거예요. 피를 같이하는 거기에는 반드시 하늘이 개재하는 거예요. 핏줄에서 옮기는 것이 하늘이에요. 역사적 전통을 거쳐서, 한 뿌리에서 한 줄기를 거쳐 나무가 몇천년 됐더라도 그 나무 끝에는 중심 순과 마찬가지의 생명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핏줄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역사를 존중해야 돼요. 선조들을 존중하기 위해서 역사를 존중해야 돼요. 사탄은 뭐냐 하면 종교권을 부인해요. 세상에! 그런 망할 패가 어디에 있어요? 이제는 다 씨앗도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조상을 섬겨야 되고, 일족을 존중시해야 돼요, 일족.
일본 사람들은 그게 없잖아요? 사촌끼리도 결혼하지요?「예.」결혼하는데 왜 결혼하느냐? 좋아서 결혼하는 것이 아니에요. 누구나 원치 않지만 그럴 수 있는 관계를, 육적 관계라든가 모든 관계를 맺기 쉽다는 거예요.
한국은 그런 것이 엄격해요. 문씨면 문씨하고 몇천년 되더라도 결혼을 못 했다구요. 왜 그렇게 결혼 못 했느냐? 깨끗이 지켜 나왔기 때문이에요. 깨끗이 지켜 나왔다가 그 귀한 것을 만국 앞에 나눠 준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느 누구나 사랑의 상대를 이어받기 때문에 하늘 것으로 선물을 받게 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틀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외국 사람하고 결혼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더욱이나 일본 사람하고는. 아이쿠! 조상들이 뭐라고 할까, 소스라치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핏줄! 순결된 핏줄을 남기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받았으면 천년 만년 후손에게 깨끗한 핏줄을 어떻게 남기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세상의 요사스러운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얼마나 사된 입장에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중심의 자리라는 거예요.
나무가 뿌리를 박았으면 흔들리는 것은 괜찮아요. 아무리 흔들린다 해도 부러지지 않으면 제자리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나 중심 뿌리가 왔다갔다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알겠어요?「예.」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첫사랑이 왔다갔다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가인을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끝까지 가인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가인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접붙이면 자기의 영양소를 주는 거예요. 역으로 주는 거예요. 접붙이는데,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의 순을 갖다 붙였는데 참감람나무 순이 어떻게 그 뿌리에게 생명을 전달해 주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천지의 모든 운세가 같이해서 거기에 있는 것을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접붙여서 새로운 싹이 커 가지고 새로운 나무로서 변질할 수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심정적 뿌리가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의 세계를 소화시켜서 자기화될 수 있는 실체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재창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사랑의 상대를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님은 자기보다도 나은, 자기보다도 더 가치 있는 상대를 바랐던 거예요.
사랑의 상대는 두 가지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게 상대요건이에요. 그 다음에는 자기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종횡이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피조세계의 소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자기보다 나은 사람과 결혼하려고 해요. 상대적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게 천지 이치예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바랐기 때문에 그런 원칙적인 기준이 핏줄을 통해서 천년 만년 계속한다는 거예요. 자!
『……형무소에서 나오려면 판사가 공인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 누가 해주느냐? 검사가 공인해 준다는 것입니다. 공판장에서는 검사가 사탄입니다. 그러므로 재판정에서 검사의 공인을 받지 않으면 못 나온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탄의 공인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이 ‘넌 내 아들이다. 내가 살려 주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사탄의 공인을 받아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탄의 공인을 받았습니까, 못 받았습니까? 사탄의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공인을 받아야 절대 사탄이 굴복하는 거예요. 내가 변명을 하고,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전부를 부정해야 되는 거라구요. 사랑해야 돼요. 검사가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검사가 사랑하는 나랏님보다도 사랑하려고 노력해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무엇을 가르쳐 주는 교회냐? 사탄에게 공인을 받아내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사탄에게서 공인을 받되 영적으로만 공인 받아서는 안 됩니다. 영육을 합한 실체로 공인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여러분은, 2세들은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다.’ 하는 생각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물어 보잖아요? 있지요? 언제든지 그것이 밑창에 깔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면 일본 사람 가운데 최고의 선한 사람이 하나님에게 가까이 있으면 그 가까운 일본 사람을 교육하고 가야 돼요. 여러분이 길을 열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일본 사람으로 생각하는 그 벽을 소화시켜 줘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차별, 인종적 차별, 국경적 차별을 다 무시해야 돼요. 그래서 국경철폐예요. 끝날이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요전에 읽어 줬지요? ‘국경선 철폐와 참사랑의 실천’이란 내용을 읽어 줬어요.
사랑을 가지지 않으면 국경철폐를 못 해요. 국경을 철폐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나님이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못 되었어요. 여러분 부부끼리 사랑하는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여러분이 아니에요. 부처, 여자 남자가 주인이 아니에요. 사랑은 혼자 못 하는 거예요. 사랑을 혼자 할 수 있어요?
사랑이 있고 생명도 있고 혈통도 있고 양심도 있지만, 그것이 열매 맺히기 위해서는 상대적인 요소, 남자 앞에는 여자, 남자 여자가 합해야 된다구요. 난자와 정자가 합해야 되지요? 합하는 것이 그냥 돼요? 사랑을 통해야 돼요.
사랑은 전체를 동원하는 거예요. 자기 뿌리까지 줄기까지 순까지, 그 나무 전체를 동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6천년 전체를 대표한 결실의 자리에서 사랑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무엇을 주고도 바꾸지 않는다 이거예요. 일본 나라를 주고 아시아를 주더라도 내 사랑하는 상대와 바꿀 수 없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가치적 자리에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되기 위한 모든 동기도 하나님이요, 과정도 하나님이요, 결과도 하나님이에요. 여기서 사랑해서, 사랑한 내 자체 동기도 하나님 것이 되어 가지고 과정을 거쳐 아기를 배는 거예요. 처녀 총각이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지요? 그 모든 전부를 거쳐서 나중에 가서 그들도 역시 부모로 돌아가는 거예요. 부부가 되어 아들딸을 낳는다는 거예요. 이런 서클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의 결과를 가져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아담과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뭐냐? 아담의 아들딸들이 못나길 바라지 않는다구요.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아들딸은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를 합한 상속자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종과 횡으로 같이 합하기 때문에 여기서 열매 맺혀야 된다구요. 3대가 결국은 하나님의 핏줄과 아담의 핏줄을 받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과거 할아버지적 시대의 조상이고, 아담은 이제부터 미래 세계의 조상이에요. 두 세계의 조상 자리를 겸해서 손자 3대 때에는 할아버지의 사랑도 받고 아버지의 사랑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인류 조상 아담 해와의 아들딸들이 하나님의 사랑도 받고, 내적인 참부모의 사랑도 받고, 성상적인 참부모의 사랑도 받고, 형상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되는데 못 받았어요. 두 세계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내적인 하나님과 외적인 부모가 하나 만들기 위해서 3대를 두 세계에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메시아 사상이고 참부모 사상이에요. 알겠어요?「예.」
우리 가정맹세의 셋째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3대 왕권이 뭐예요? 하나님 왕권, 부모 왕권, 3대 왕권이에요. 3대 왕권에서부터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횡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세 세계의 출발이 벌어져요. 손자 대에 와서 하나님이 완성하고 아담이 완성하고 손자가, 미래가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 착지하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에 거둘 수 있는 열매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말이 무슨 말인지 멍해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들어와 있고, 인류 조상의 뿌리가 들어와 있고, 그 다음에는 두 세계의 열매로서 제3대가 들어와 있어요. 제3대는 3수예요. 3수에 완성하는 거예요. 3수로부터 확장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소생·장성·완성, 언제나 그렇다는 거예요. 이걸 따 놓으면 횡적으로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이것이 크면서 종족 편성으로 재차 크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선조 때의 모든 전부가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오고, 그 다음에는 현재 왕 되는 부모가 찾아오고, 미래의 왕이 될 하늘나라와 지상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무한히 펴져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category;범주)예요. 범주라구요, 철학에서 말하는 카테고리. 그것은 변할 수 없어요. 공식이라구요. 그래야만 그것이 하늘의 합격품으로서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고 부부가 사랑해서 3세계의 결실을 내 몸을 통해서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 대신, 그 다음에는 자기 아버지의 몸 대신 연결시켜 하늘나라의 생명력과 지상의 생명력을 합해 가지고 나에게 결실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부모를 모셔야 되고 할아버지를 모셔야 돼요. 자기가 사는 이상 귀하게 여겨야만 두 세계가 상속되기 때문에 완전한 열매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어디에 갖다가 뿌리더라도 자생적인 생명력을 지니는 거예요. 천국, 그 다음엔 지상세계, 미래세계를 합한 결실체는 어디 가든지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3대를 중심삼은 영·육계에 앞으로 미래의 희망 세계를 좌우할 결실의 씨앗이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어떻게 되었어요? 하늘땅을 갈라놓아 버렸어요. 하늘나라를 갈라 버리고, 지상을 갈라 버리고, 지상세계의 모든 가정들에 담이 생긴 거예요. 무수한 담을 만들었어요. 이것을 아는 선생님은 이번에 유엔에 가서 비로소 이 말을 한 거예요.
국경철폐예요. 그 다음엔, 거기에도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말이 나오지요? 저녁 뱅큇(banquet;연회) 때 얘기했다구요. 원래는 다른 곳에서 얘기하려다가 하루에 전부 그걸 잡아넣었어요. 이것을 받든 안 받든 내가 말을 해놔야 돼요. 그것을 두 번 할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딱 하는 거예요. 그 원칙을 중심삼고 나아가는 거예요.
그 대신 선생님의 권위를 갖고 회초리를 쥐고 하려니 땅을 만들었어요. 유엔에 땅이 없어요. 유엔에 땅이 없다구요. 하나님의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돼요. 그런데 국토가 없어요. 국토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어느 누가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 어느 누가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어느 누가 하늘을 사랑하는 이상 정성들인 땅을 만들었어요. 유엔에 나라를 설정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유엔 나라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몸과 마음, 초종교권과 초정치권이 하나되어야 돼요. 초(超)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이에요. ‘초’라는 것은 지금까지 세상하고 달라요.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인간끼리 생각한 것이지, 하나님이 안 들어갔어요. 그러나 초종교는 하나님이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은 종교 통일이에요. 국가 통일이에요. 그래서 국가와 종교를 통일하는 거예요. 종교와 국가를 통일해서 심정적 일체권에서 가정의 온 천주를 대표한, 하늘땅을 대표한, 무엇 전체를 대표한 하나의 결실체로서 지상에 해방적인 착지를 하자는 것이 오늘날 축복가정들이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활기차게 날아가자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모든 게 안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일본 사람은 6·25동란 때 피를 안 흘렸지요? 삼팔선에서 피 흘릴 일이 있으면 여러분이 와서 먼저 나서야 돼요.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삼팔선에서 경제적인 희생을 해야 돼요. 구약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아들이 희생을 해야 돼요. 신약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적인 시대에 가정을 희생시키더라도 조국광복을 해야 돼요. 그것이 해와가 잃어버린 본연의 나라를 찾아가는 근본 해결책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리고 6·25동란 때 일본군을 동원했어요? 그러니까 그게 수치예요. 그 동안에 하늘이 축복해 줘서 돈을 번 거예요. 한국도 한국군이 월남에 간 그 기간을 통해서 돈을 번 거예요.
요즘에 한국과 북한이 하나되는 것을 일본이 싫어해요. 한국을 제쳐 놓고 북한 중심해서 중국을 선동하려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알고 있어요. 어차피 태평양권에서 경제력을 중심하고 나가면 미국과 부딪칠 것을 아니까 일본의 생각하는 사람은 어떻게든지 북한하고 하나되어 중국하고 소련하고 손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의 제2 후보 기지가 일본이에요. 알겠어요?「예.」망해 버리는 거예요. 이걸 내가 막고 있는 거예요, 미국을 붙들고.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미국 국회까지 일본 식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데 대학 이상 졸업한 사람들을 투입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몰라요, 뭘 하고 있는지. 일본 나라의 위신을 세우려면 만물, 어머니의 살인 아들, 어머니 자신 3시대권을 총생축헌납해야 돼요.
그 가정이 정착해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야 돼요. 세계의 모든 일본 대사관의 소유, 일본 나라 전체를 천황의 이름으로 하늘에 반환하고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뿔뿔이 헤어져요. 안 하면 왕족이고 무엇이고 전부 갈라져서 거꾸로 돼요.
탕감복귀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이론에 맞아야 돼요. 주먹구구식 가지고 통해요?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것이 그거라구요. 이론적으로 못 당하기 때문에 문제가 커요. 일본도 무서워하지요? 무서워해요, 안 해요?「합니다.」미국도 무서워하지요? 소련도 무서워하지요? 중국도 무서워하지요? 구라파 독일까지도 선생님이 무서워서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못 들어가나 두고 보라구요. 유엔 꼭대기에서 한꺼번에 다 옥살박살 때려부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120만 헥타르의 땅을 샀으니까 한국도 사야 돼요. 일본도 사야 돼요. 그 다음엔 미국도 사야 돼요. 독일도 사야 돼요. 그러면 6백만 헥타르예요. 그러면 일본 한국을 전부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왜? 남미는 4모작도 가능해요. 한쪽에서는 콩을 심고 한쪽에서는 콩을 거두어요. 2모작 이상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방대한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6수에 해당할 수 있는 땅을 유엔의 나라 기지로서 헌납하는 사람들은 충신이 되고, 하늘나라의 복 받는 민족, 복 받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그런 본을 보여 줘야 돼요.
사랑의 길 때문에 제물 드리는 만물을 나눴지요? 아들을 나눴지요? 선생님까지도 40년 동안 나눈 거예요. 참부모까지 천대해서 버리지 않았어요? 버렸지요? 버린 걸 선생님이 다시 살려 주는 거라구요. 그러면 전부 불살라 버려야 돼요. 돌아서기 위해서는 사탄세계를 불살라 버려야 돼요. 흔적이 없어야 돼요. 물건이든 아들딸이든 자기 부부든 그것은 이미 더럽힌 자요, 이미 실패한 자예요.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책임지고 다시 살려 주는 거예요.
일본을 붙안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쌍것들! 벌써 작년에 일본에서 축복하려고 할 때 일본의 천황으로부터 수상이 세계의 국가들을 대해서 ‘이 일은 인류가 바라는 소원이요, 아시아에서 이런 일이 있는 것은 거룩한 것 중에 거룩한 것이요, 세계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예물이다.’ 해야 돼요. 천황으로부터 수상이 국가 최고 정상들을 초대해서 축복했으면 일본은 완전히 어머니 자리를 밟고 날아간다구요. 한달 전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반대한 거예요.
일본 식구들도 그래요. ‘할 수 없지, 뭐!’ 한 거예요. 그것을 한국에서 돌려 잡지 않으면 일본은 뻥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푼타 델 에스테를 한 달 전에 찾아가서, 끝까지 기다렸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반대한 거예요. 그런 일본을 저버려야 돼요. 대만이라든가 필리핀을 택하면 일본은 날아가 버려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책임진 거예요. 알겠어요? 2월 7일이에요. 제일 추울 때라구요. 얼음이 꽁꽁 어는 때인데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축복식을 한다고 한 거예요. 모험이에요. 그 날도 하늘이 축복하기 때문에 내가 축복식을 하고 들어와서 목욕을 했어요. 더운물로 하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그래서 일본이 죽을 것을 선생님이 책임진 거라구요. 그 대신 총생축헌납제를 하라고 했는데 눈을 깜박깜박하고 있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몸뚱이는 이렇게 하고 궁둥이만 하늘 편으로 돌려놓으면 되겠느냐 말이에요. 알겠어요? 걸려 있어요. 그걸 건져 주기 위해서 필리핀을 택한 거예요.
필리핀이 2차대전 때 일본의 식민지였지요? 미국의 식민지를 일본이 점령한 거 아니에요? 대동아전쟁 때 점령해서 식민지가 됐던 것을 거꾸로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일본이 책임 못 한 모든 것을 살려 주기 위해 필리핀을 동생으로 택한 거예요. 레아와 라헬이 하나되라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필리핀을 자기보다도 높이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데 일본의 상대가 도망가기 때문에 필리핀하고 많이 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하늘이 원수를 사랑하는데, 그 이상 핏줄을 가져서 찾아왔는데 발길로 차 버리고, 무슨 케이 제이 패밀리(KJ Family;한일가정)니 무엇이니 하고 있어요. 세상에!
교차결혼한 사람들을 따라가지 않고는 대륙에 갈 수 없어요. 일본 나라가 다말의 배로 베레스와 세라, 리브가의 배로 에서와 야곱을 낳은 것같이 쌍둥이를 낳아야 돼요. 그게 조총련과 민단이에요. 일본 정부가 이걸 원수시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걸 해야 돼요. 품어 가지고 자기에게 있는 모든 재산을 팔아서라도 그걸 먹여 살려야 된다구요. 펀드레이징을 하든 몸을 팔든 무엇을 하더라도 먹여 살리고 아기를 낳아서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일본 정부가 반대를 조종하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걸 생각하는 선생님은 벌써 버린다고 그랬지요? 그렇지만 끝까지…. 선생님이 학창시절에 일본에서 지낸 얘기를 하면 여러분이 여기에 와 앉지를 못해요. 그걸 다 잊어버린 거예요. 다 잊어버리고 한국 사람 이상 사랑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워싱턴 타임스>가 일본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나쁜 기사 쓴 것을 봤어요? 중국에 대해서는 멱을 찌르고 이랬다구요. 주동문!「예.」일본에 대한 나쁜 기사를 몇 번이나 실었나?「일본은 없습니다.」중국에 대해서는 지금 멱을 찌르고 있잖아?「예.」번번이! 그건 사탄세계예요. 소련에 대해서도 그래요.
일본은 선생님의 원수예요. 뜻 가운데 원수예요. 6·25동란이 성전(聖戰)인데 피를 하나도 안 흘렸어요. 기생이 되어 가지고 노름판에 끼어서 돈을 벌었다는 거예요. 한국동란이 없었으면 일본은 재기를 못 했어요. 그것을 알아요? 월남에 가서 죽고 나자빠졌는데 돈은 일본이 다 벌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또 독도까지 자기 나라라고? 진짜 사탄이 사는 세상이라구요. 여러분은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어머니 나라에서 가인은 진짜 가인이에요. 여러분은 2세예요. 아벨적 입장이니 1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본이 되어야 돼요. 1세들을 따라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전부 난동을 부리고, 반대한 거예요. 천황으로부터 수상이 전부 반대한 거예요.
후쿠다 수상은 선생님의 서미트 클럽(Summit Club;세계평화정상회의)을 이용해 먹었어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어요. 나카소네도 그래요. 나카소네(中曾根)라는 것은 뿌리를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소개자의 의미예요. 나카소네, 중증근(中曾根)! 뿌리를 중심삼고 대표적인 기준과 연결시킨다는 뜻이 나카소네예요.
*미증유(未曾有)라고 하는 말이 있지요, 미증유? 그것은 역사에 없던 최대의 사건을 말합니다. 나카소네, 그 이름에 중요한 사명을 해야 된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세워 준 사람도 선생님이었습니다. 그것을 반대해 가지고 일본 정부가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되어 있지요? 하나님의 섭리는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데, 일본은 반대로 돌아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뼛속까지 거꾸로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은 복귀될 수 없는 비참한 입장이 될 것입니다.
아직까지 2차대전의 패전국으로서 변상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변상하려면 엄청나다구요. 일본의 처자식들이 모두 다 다른 나라로 흩어져서 춘하추동 달을 쳐다보고 눈물을 훔치면서 살아야 될 거라구요.
그러한 일본이 어떻게 되어서 해와국가가 되었느냐? 본래부터 섬나라는 해와국가지요? 대륙을 그리워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대륙이라는 것이 타락의 대왕이 되어 있습니다. 뭐 그런 것을 얘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번에 여기에 잘 왔습니다. 여러분이 역사에 대해서 새로운 인식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과 2세들이 한국 말을 모르면 큰일날 것입니다. 일본 나라 자체가 없어질 거라구요. 미국도 전부 다 없어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 국가들이 없어지는지 안 없어지는지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뭐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도와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을 팔아서라도 하늘 편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본 사람들이 입고 있는 옷까지 팔아서라도 보태야 된다구요. 그 이상의 영광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자신들만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어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는다구요.
당장에 선생님이 소련을 동원할 수 있고, 중국을 동원할 수 있고, 미국도 동원할 수 있습니다. 유엔만 그렇게 되면, 대번에 일본은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심하라구, 고노야로다치(この野郞達;이 녀석들)! 야로(八郞)라고 하면 여덟 번째의 남편을 말합니다. 야로가 나쁜 말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전환기에 있어서는 하나님 편으로 연결시키는 다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래스카에서 현진이와 산에 가 봤지?「하이.」뭘 잡으러 갔어?「사슴을 잡으러 갔습니다.」사슴이야, 무스(moose)야? 어느 것이야?「저희들이 같이 갔을 때는 사슴만을 잡았습니다.」아, 이번에 간 것 말이야!「이번에 무스하고….」
그것은 목숨까지 각오하지 않으면 잡을 수 없다구요. 그것을 하나의 승리적인 조건으로서 아버지 나라의 대표와 어머니 나라의 2세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자신의 욕심이 없어야 됩니다. 탕감복귀의 제물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훈련소에 왔다고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하이.」일본의 정신은 세계적인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그것으로는 하나님 편으로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이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일본의 복수심 같은 것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얼마나 남았어?「한 10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2절은 몇 장 남았어?「한 장 반 남았습니다.」그것을 읽으라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팍 밀어 줘, 발을 잡아당겨?「열심히 밀겠습니다. (이경준 총장)」옛날 시집가기 전, 공자님 부인이 되기 전과 지금은 달라. 그때는 세계적인 상대권을 허락할 때지만 이제는 딸의 시대야, 딸의 시대. 부모를 부모로 모셔야 된다구. 그래서 부모가 공자 여편네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딸과 아들의 책임을 다해야 된다구. 그건 횡적이야. 뻗어 나가. 이게 달려 있으면 혹이 된다구.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철두철미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압니다. 아버님한테 몇 번이나 말씀을 들었습니다.」
말씀을 많이 들어야지. 선생님을 사모하던 이상 공자를 사랑하라는 거야. 그게 부모의 소원이야. 시집가는 딸을 붙들고 ‘야, 너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남편을 사랑하면 안 된다!’ 그러는 부모는, 그 집은 망하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 이상, 우리 문중 이상 남편을 존중시해라!’ 해야 돼. 그것이 앞으로 효자·충신·열녀가 될 수 있는, 어머니가 가야 할 길이야. 알겠나?「예.」
시집가는 딸을 불러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도를 했지만, 동네방네를 위해 가지고 칭찬 받았지만, 이제는 그 모든 전부를 시집가는 그 집안에 예물로 갖다가 접붙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그 열조들이 그를 통해서, 좋은 며느리 때문에 이게 이렇게 지그재그로 가던 것이 이렇게 와서 올라가는 거예요. 복귀되는 거예요.
박구배는 여기 배들 철수하는 것을 환영하지?「철수를 환영하지 않습니다만, 잘 관리를 못 해서 죄송할 뿐입니다.」자기가 밥을 안 먹고 금식을 해서라도 해야지. 배들이 전부 뭐야? 쓰레기통 만들어 놓고! 선생님이 볼 때 눈이 뒤집어지겠나, 기분이 좋겠나? 뭘 하나라도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게끔 남겨 놓아야지. 전부 뻥 하고 날아가 버릴 수 있는 거야. 주인이 누구야? 알래스카에 일본이면 일본을 중심삼고 계획적으로 데려다가 배를 일본 사람한테 많이 팔고, 세계 사람에게 많이 팔려고 그랬는데, 저 쓰레기통 같은 배를 누가 사?
혼자 하지 말고 몇 가정에 딱딱 맡겨 가지고 팔라는 거야. 이래서 못 하면 한 달에 얼마씩 월급을 떼어 가더라도 얼마 들어가겠다는 계획을 해서 자기들이 고쳤다는 입장을 세워야 돼. 자기가 못 하면 그것을 조직적으로 만들어 놓아야 될 것 아니야?
이번에 네 척을 가져왔는데 여기에 둬야 되겠나, 가져가야 되겠나? 앞에서 잘못하면 뒤에서 하나라도 뭘 수습해야 된다구. 배가 태풍이 불어도 떠나가지 않게끔 매어 놓을 수 있는 무엇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야? 자, 그것 읽으라구.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사람이 내려오는 데는 직선에 해당되는 사람 외에는 못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재림역사 협조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세기가 되면 그 사람도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이 다음 시대에 오려면 역시 이와 같은 원칙에서 내려오는 것인데, 여기에 특정한 영인들 외에는 내려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재림주는 부모 대신으로 오는데, 부모라는 것은 천상과 수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길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위에서부터 이렇게 내려올 수 있는 거라구요. 부모에서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관계의 사랑, 형제관계의 사랑, 3대 사랑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영계의 담은 점점 더 많아집니다. 점점 더 복잡해집니다. 그 다음에 세대가 전부 다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점점 이게 커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담벽입니다. 지금 때는 세계적 시대입니다. 얼마나 복잡하겠나 생각해 보십시오. 여기서 이것 찾아오려면 얼마나 돌고 돌아서 와야 되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여기서 이것 찾아오려면 얼마나 돌고 돌아서 와야 되는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때가 돼 가지고는 담을 무너뜨려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내려오는 길을 만들어 놓자는 것입니다. 일을 통일교회가 한다는 것입니다.』
말하고 사는 전부는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상대를 위해서 산다는 거예요. 상대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세상에 그런 이치가 법적으로 안 맞더라도 천상세계에서는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상충적인 모든 생활이 엇갈려 있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자기 일을 하더라도 상대와 맞춰야 돼요. 그 상대와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농사를 지으면 농사짓는 땅과 상대가 되고, 자라는 곡식과 상대가 돼야 되는 거예요. 다 마찬가지예요. 학교에 가면 학교의 선생이나 친구와 상대가 되는 거예요. 선생과의 상대에서 선생이 주체가 되고 내가 대상이 되든가, 또 내가 주체가 되어, 반장이 되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3단계예요. 이게 직선이 안 되더라도, 3단계로 이렇게 이렇게 되더라도 이것은 직선으로 통한다는 거예요. 큰 것에서부터 이마만큼 발전하는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혼자 생각해서는 안 돼요. 가정에서는 몸과 마음을 언제나 같이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평준적인 가치를 동반하기 때문에 소유권은 하나되지, 갈라지면 전부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모든 것은 상대가 되어 있어요.
엄마!「잡수시고 일찍 가야 됩니다. (참어머님)」너무 일찍 가게 되면 기분이…. 어저께도 가니까 고기들이 햇빛에는 안 나오더라구. 어저께 그거 느꼈어? 햇빛에 드러나는 것을 싫어해, 고기들도. 햇빛에 안 나와. 요즘에 그걸 못 느꼈나? 햇빛에는 다 보이니까 드러나는 것을 싫어하거든. 어저께 아침에 햇빛이 나니까 그렇잖아? 저쪽 깜깜한 데는 무는데 이쪽은 안 물어.「예. 그렇습니다.」
저 사람은 몇 시에 왔나? 오늘 왜 그렇게 안 나타났어?「좀 늦었습니다.」「밤에 늦게 왔습니다.」「가미야마 부부는 오늘 아침 열 시에 도착한답니다.」열 시, 아침에?「예.」그러면 우리 그 배를 타고 나가자. *아, 누군가 했구만! 얼굴이 이상해졌다구. 둘이야? 둘이서 운전하고 왔어?「저희들은 비행기를 타고 보트를 준비하기 위해서 왔습니다.」이번에 엔진은 누가 수리할 거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