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대전환시대의 주체적 책임을 다하라

일시: 2003.07.11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이것 한번 읽어 보자.「세계문화체육대전 폐회 만찬에서 주실 말씀 초고입니다.」(김효율 회장이 폐회 만찬 말씀 초고 낭독)

천일국 건설, 혼인신고, 출생신고가 이뤄져야

『……첫째, 우리 모두는 시대적 혜택을 입어 우리 당대에 천일국을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둘째는 누구나 하늘을 믿고 축복을 받아 입적식을 거치기만 하면 천일국 백성이 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우리 모두가 축복을 통해 심정적으로 하나되고…』

거기에 ‘혼인과 입적’이라고 해서 ‘혼인’을 집어넣어야 돼. 「‘축복을 받아’ 그랬습니다.」 축복을 받아 가지고 혼인신고를 하고 나서야 자녀를 낳지. 자녀를 낳아야 입적하는 거라구. 첫째는 천일국, 둘째는 혼인신고, 그 다음에는 출생신고라구.

그게 언제든지 딱 되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혈통적 모든 것을 근원적으로 뒤집어 가지고 천년 만년 참사랑의 천상 지상 하나의 주권세계, 영원히 변치 않는 태평성대를 이룰 수 있는 주권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끝까지 낭독)

원주! 다음 하라구, 어저께에 이어서. 「오늘은 승축일 말씀입니다.」

『제2차 7년 노정의 마지막 3년 1972년에서 74년을 민족적인 한의 기준을 넘어 세계사적인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하는 사명, 예수님 시대의 3년 기간을 영적 기준으로 세계적인 무대에서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하는 사명의 기간이라고 뜻을 밝히신 아버님께서는 이 3년의 2년째 되는 1973년 7월 초하루 음력 6월 2일 미국 벨베디아 수련소에서 세계 10개국, 한국․일본․중국․영국․프랑스․이태리․독일․네덜란드․오스트리아․미국 대표를 세워 놓고 승축일을 선포하셨습니다.』「아버님 기도입니다.」(기도문 훈독)

「다음은 아버님 말씀입니다. 제목은 ‘미국에 있어서의 3년과 오늘’입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오늘은 1973년 7월 1일입니다. 또 안식일입니다. 여러분이 내가 기도한 내용을 잘 알아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미국에 있어서의 우리 통일교인에게…』

예수님의 축복이 1973년 2월 3일이지? 그래! 그것이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기원을 마련해 주는 거예요. 그런 탕감복귀의 모든 것을 구덩이를 메워 평지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자!

『……2차 7년노정도 지내고 5년을 지내고 6년째의 절반을 넘어서는 시점에 놓여 있는 거라구요. 이 기간에 한국에서 한 것이 뭐냐 하면,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연결시키는 일이었습니다. 기독교는 영적인 가인이기 때문에 우리는 영적인 아벨로서 한국에서 영적 면으로라도 국가적 승리 기반을 어떻게 닦아 나오느냐…』

선생님의 아버지 사진이 다 없어졌다구요. 가정의 대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보다 앞서고 형님보다 앞서는데, 환경을 방어하고 피하는 자리에서 사진들을 다 없애 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진을 찾기가 힘들어요.

그렇게 많은 식을 지내면서 다 사진을 찍어 놓았을 텐데, 그런 사진 한 장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일족 내에서 사진을 부정시키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됐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많은 결혼식을 했고 많은 형제들, 자녀들을 축복하고, 또 동네에 인연 된 축하회에 참석해서 찍은 사진이 왜 하나도 없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가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제일 문제의 중심이 아버지니까 아버지를 중심삼고 조사하고 찾기 때문에 방어하기 위해서 그렇게 없앴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자!

1972년 미국에 상륙하던 당시의 국내외 상황

『……그래서 1972년을 중심삼고 미국에 상륙하는 일이 시작된 거예요. 이것은 2차 7년 노정의 3년간을 남기고 이루어졌는데 이것은 한국에 있어서 3년 노정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민주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아 재차 영육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기준…』

한국에서 우리가 기동대를 중심삼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4단계의 투쟁에서 승리하고 여의도 120만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공화당이 놀라 자빠져 가지고 사람을 보내 조사하고 다 그랬다구요. 그때 선생님이 박 대통령한테 한 40장에 해당하는 편지를 썼어요. 섭리관에 대한 것과 한국의 입장이 이러니 될 수 있으면 우리를 의심하지 말고 공화당이…. 이름이 공화당(共和黨)이에요. 같이 화합하자는 당이라구요. 싸우지 말자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결렬되면 문제가 된다고 해 가지고 답변을 40일 이내에 해 달라고 했는데 답변을 안 함으로 말미암아 그 40일 되는 날 이내가 떠나는 날이었어요. 그 날이 모택동의 장삿날(실제로는 1976년 9월 18일)이었어요. 그것이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제1사탄권 세계에 있어서 제2천사장 하늘 편 천사장 국가로 이양하는 날이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실전적 영육을 중심한 싸움이 미국에서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우연한 사실이 아니에요. 그런 조건적인 탕감조건을 세우는 데 있어서 역사의 주류적인 길을 간 것입니다. 물줄기는 넓어졌다 낮아졌다 해 가지고 폭포수가 되어, 제일 부딪치는 좁은 골짜기를 넘어서 가지고 미국에 옮겨져 가지고 완전히 아시아를 잊어버리고 서구사회의 기독교문화권 소화를 시작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얘기를 알아야 연결되지, 모르면 막연하다구요. 자!

『……이 땅에 하늘나라가 성립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것을 하늘땅 앞에 선포하는 긴장된 순간입니다. 이런 자리에 여러분이 참석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 칠일절, 칠팔절, 그 다음에 뭐라구요? 9일 날 아침에 기도하지 않았어요? 「내적 칠팔절!」 내적 칠팔절을 넘어서 가지고 안팎의 모든 것을 ―9수예요, 9수는 사탄 완결 수거든.― 청산 짓기 위한 거예요. 이 대회도 다 연결되는 거예요. 10일부터 시작하는 대회가 그렇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그 원고 내용의 이 모든 전체를 하늘땅 하나 중심삼고 거기에 관계되지 않은 모든 전부를 제거할 수 있는 개혁운동이 뭐냐 하면, 새로운 문화체전이에요. 젊은이들을 묶는 거예요. 1세가 아닌 2세들을 묶어야 됩니다.

판문점을 아벨 유엔의 본부로 하기 위한 유엔 공략

그렇기 때문에 2세시대에 있어서는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통일의 세계의 깃발을 꽂고 나가야 된다구요. 유엔(UN) 공략이라는 최후의 고개가 남았어요. 유엔이 협조하든 안 하든 아벨 유엔을 세울 것을, 여기 완충지대에 세울 것을 이미 통보했다구요. 명년 4월 10일 전에 그런 놀음을 미국에서 유엔군을 중심삼은 내적인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국회의 국방분과위원장을 중심삼고 그 일을 추진시키고 있어요. 연합적인 회합을 중심삼고 미국 정부에 지금 의논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앞서 박상권을 중심삼고 이번에 결판을 지으라고, 싸우지 않고 판문점을 유엔 기지로 삼아 가지고 교육과 문화, 언론기관을 중심삼은 새로운 평화세계의 천국 이념이 정착할 수 있는 새로운 아벨 유엔 기지로 하자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당장에 할 수 없으니 지금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가 큰 유엔 빌딩과 같은 준비를 해 가지고 다리를 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다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박상권이 가 가지고 싸우지 말라 이거예요. 삼팔선에 유엔이 옮겨진다면 말이에요, 전세계의 본부가 벌어져요. 왕권적 정착이 벌어지기 때문에, 하늘땅이 전체 정착하는 자리가 되기 때문에, 이것은 김정일도 세계를 대해서 싸울 수 없어요.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소련과 중국까지도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그 자리를 지금 가고 있어요.

다 홀로 남을 수 있는 자리니 협조만 하면 이제 김정일이 갈 길이 없어요. 안 하면 미국에 있어서 매파를 중심삼고 매파들이 결정적으로 들어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미 결정된 사실이에요. 안 들으면 그런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만약에 그게 남아지게 되면 내가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피를 볼 수 없다는 거예요, 피를. 우리 뜻 가운데서 힘으로 제압할 수 없어요. 자연굴복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판문점이 금문점이 된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나 어디서나 싸움의 터전이 아니라 환영의 터전이 돼요. 영계도 그렇잖아요?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이 자기 세계인 유물세계의 재림주가 참부모라고 했습니다. 자기들을 구해 주기 위한 재림주라는 거지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금문점이 됨으로 말미암아 김정일이 영웅의 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원수가 하늘세계 동생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지금까지 끝까지 왔으니, 8월 15일을 어떻게 넘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나?「예.」 숨가쁜 때가 왔어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나 젊은이나 병에 걸려 가지고 칠성판에 누워 있어 가지고 숨을 거두느냐 못 거두느냐 하는 그런 때라는 거예요. 하늘이 도우면 숨을 거두지 않고 칠성판을 내려올 수 있지만, 하늘이 돕지 않으면 거기서 ‘끽!’ 마지막 길을 가는 거예요.

이제는 모든 걸 하늘 앞에 맡긴 거예요. 9일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모든 걸 맡긴 거예요. 그저께는 그런 기도를 했다구요. ‘9수를 탕감조건으로 넘기고 10일을 중심삼고 맞이할 수 있기 위해서 이제는 내가 싸울 때가 아니고 하나님이 전체를 맡아 처리할 때입니다.’ 했어요. 그런 때가 왔어요, 안팎으로, 상하로, 전후 좌우로!

그래 가지고 어저께 대회에서 선생님이 한 말씀 내용이 그 말씀이에요. 그래, 7월 1일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 칠십절인데 칠십이 모든 것을 완성하고 넘어서는 거예요.

세계 정상급들을 축복해 줘서 국가적으로 축복할 수 있게 해야

여기서 사탄세계가 따라오지 않으면 이미 계약을 하고 사인을 해서 고개를 넘어갈 때에 형님을 따라가겠느냐 할 때, 안 따라가게 되면 그건 영원히 없어지는 거예요. 둘이 못 넘어가요. 공산당도 문턱을 넘어 갈 때는 둘이 못 넘어가요. 하나는 반드시 뒤에 세우지 않으면 없애 버리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때에 들어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탕감복귀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나?

이 3일간을 중심삼고 재축복을 하는 거예요. 내가 다 맡겼지만 축복을 다시 해주니까 다시 축복가정들을 정비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1천2백 얼마? 축복이 1천3백 가까이 되지? 2천 얼마?「3천 쌍인데요, 3천 쌍 가운데 미혼이 1천8백 쌍이고 기성이 1천2백 쌍입니다.」

그러니까 그들 가운데 손댈 사람들이 있지만 불가피한 거예요. 다 완전할 수 없으니까. 내가 다 봤지만 그런 모든 것이 할 수 없어요. 문턱을 넘어가는데 다 못 넘어가더라도 하늘에 맡겨 가지고, 그건 내가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책임져 가지고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하겠나? 선생님도 사실은 몸이 고달파요. 고달프다구요. 뭐 한 시간이든 몇 시간이든 반드시 지장이 온다구요. 서든가 앉든가 하면 여기가 부어 와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쉬어야 될 때라는 거지. 여기서 재생해 가지고 자유 활동시대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이제부터는 한국만이 아니라 세계 정상급들을 찾아 만나 가지고 축복을 해줘야 돼요. 그들이 누구한테 축복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럴 수 있어 가지고 국가의 국회에 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될 때에 들어와요. 한 나라, 몇 개 나라만 하게 되면, 네 나라만 하게 되면 세계가 다 넘어가요. 천일국의 동서남북의 중앙으로 닻을 내릴 수 있는 시대가 와요.

그래서 천일국이라는 게 뭐예요? 성경 말씀에도 두세 사람이 같이하는 곳에는 하나님이 같이한다고 한 거예요. 성경에도 그렇게 돼 있어요. 두세 사람이에요. 하늘까지 들어가면 세 사람이에요. 그래, 초부득삼(初不得三)이란 말이 있지요? 한국이 참 섭리의 뜻 가운데서 떠날 수 없는 거예요. 초부득삼! 첫번에 못 얻더라도 세 번째에는 얻는다는 거예요, 초부득삼.

이런 것을 전부 다 정리해 줘야 된다구요. 그것이 여러분과 관계 있는 것인지 다 모르고 오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골짜기에서 허덕이고 그것을 헤쳐 나오기 위해, 가시철망과 그것을 다 헤치기 위해 혼자 하나님도 못 해 놓은 것을, 사탄도 못 하고, ―다른 아들딸도 없어요.― 홀로 그 길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자, 또 읽으라구.

1972년 미국에 가서 3년 동안에 미국을 들었다 놓았다

『……다시 말하면 이 3년간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으로 복귀할 때 그 민족이 어디에 있든지 하나도 빠짐없이 알려주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3년간에 미국을 들었다 놓은 거예요. 3년 반 동안에 미국의 방향을 전환하지 않으면 하늘이 정착할 수 없어요. 얼마나 심각했겠나? 환영하지 않는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가 버스를 타고 따라다니고 있는 환경에 있어서 50개 주를 기동대와 더불어, 돈도 없으니 3개 팀을 중심하고 72명씩 해 가지고 세 곳을 하는데, 여기서 하게 되면 그 앞에 가 가지고 하고, 여기서 또 하게 되면 또 앞에 개척해 가는 거예요. 한 기동대가 일주일 동안에 4만 달러, 6만 달러를 벌어야 돼요. 영어도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종이에 써 가지고 이렇게 미국의 기동대 활동을 하는데 말도 모르니 도와 달라고 눈물로 호소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50개 주에 대통령 선거를 할 때 이상의 문제를 일으켜 놓았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말이에요. 좋게 보지 않았어요. 미국을 말아먹으려고 한다고 나쁘게 대치하는 입장에 들이 몰아넣은 거예요.

그렇지만 기독교 자체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과 연결된 많은 사람, 7만 명 가운데서 3천 명을 중심삼고 7천여 무리를 교육하고 다 그런 거라구요. 여기 한국에는 천 명을 중심삼고 대표적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일본을 거치고 한국을 거쳐 기독교의 핵심요원으로서 새로운 심정문화세계로 돌이키는 일을 한 거라구요. 그 목사들을 교육하기 위해 한 4만 명을 2일 교육을 다 시켰던 거예요. 여기 한국의 지금 유엔 공작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선생님에 비하게 되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싸움을 홀로 했어요.

나도 하나님을 절대 믿고 하나님도 나를 절대 믿고, 이래 가지고 그 역사적 모든 고빗길을 바로잡고 구덩이를 메우고 높은 산을 평지로 만든 것입니다. 산수원(山水苑)과 마찬가지예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사람은 산을 좋아해야 되고, 물을 좋아해야 되고, 뜰을 좋아해야 돼요. 그게 주인이에요.

한민족은 하나님을 숭상하고 산과 들, 식목을 숭상해야

사람은 누구냐 하면 산과 물과 들의 주인이에요. 안 그래요? 산은 높은 곳을 말해요. 산꼭대기에는 눈이 쌓여 있다구요. 백두산(白頭山)! 백두산은 밤에도 백두산이지요? 여름에도 백두산이지요? 그게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백두산 꼭대기에는 천지(天池)가 있어요. 백두산 꼭대기에 물이 있어요. 주인이 앉은 자리가 물 위예요. 물 위에 앉아 있다구요, 백두산에. 거기서부터 세 강이 흘러요. 압록강, 그 다음에 뭐예요?「두만강, 송화강이 있습니다.」

압록강(鴨綠江)이 뭐예요? 오리가 놀 수 있는 강이고, 두만강(豆滿江)이 뭐예요, 두만? ‘말 두’ 자예요, 무슨 두 자예요? 무슨 두 자야, 두만강?「‘머리 두(頭)’ 자를 쓰는 것 같습니다.」 「‘머리 두’ 자에 ‘찰 만(滿)’ 자를 씁니다.」 그러니까 머리가 꽉 찼다는 거예요. 오리가 노는 뜰을 상징하고, 이건 산을 말해요. 그 다음엔 송화강(松花江)이에요. 소나무에 꽃이 피었다 이거예요. 침엽수 중에 제일 잘난 것이 소나무예요. 한국은 소나무 나라라구요. 거기에서 송화강이 뻗어 나갔어요, 세 강이. 샘을 중심삼고 삼위기대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4수가 채워졌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중국 자체도 백두산을 영산(靈山)으로 모셔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뺏기지 않으려고, 백두산 경계선을 잃지 않으려고 했어요. 중국 땅을 잃어버려도 이건 잃지 않으려고 했다구요. 산과 물과, 그 다음에 푸른 지대예요. 그런 뜻이 엮어져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세 운세를 이어 주어야 할 한민족이 하나님을 숭상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산을 숭상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들을 숭상해야 되고, 식목을 숭상해야 돼요. 인간을 창조할 때 이 네 가지가 절대 필요했던 거예요. 물이 필요하고 산이 필요해요. 공기가 산에서 보급되지요? 그 다음에 나무를 필요로 해요. 전부 다 갖추고 있다는 사실! 거기서 동쪽, 서쪽에 있어서 한국은 동쪽이 뼈가 되어 있어요. 서쪽은 배예요, 배. 옆으로 누워 있는 형태라구요.

한국 지도가 그래요. 이렇게 해 가지고 가슴팍이 정주예요. 배를 중심삼고 제주도까지 누워 있어 가지고 똥 싼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일어서지 못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한라산을 우리 지귀도에서 보게 되면 누워 있는 아줌마의 모습이에요. 머리가 누워 있는 이런 모습!

한국의 인삼 같은 것이 유명해요. 한국에는 춘하추동 사시 계절이 기후에 맞게끔 균형을 취해 있기 때문에 여기서 태어난 모든 물건들은, 약재도 한국산이 제일 좋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삼한사온(三寒四溫)이 공식적으로 되어 있어요, 3수와 4수로.

또 반도가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공기가 맑아요. 그리고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대륙도 아니고 반도예요, 반도. 절반도! 절반이에요, 반도가. 한반도! 반도가 이제 완도(完島)가 돼야 돼요, 완도. 이게 하나 돼야 돼요. 육지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참아버님 탄생과 관련한 용(龍)에 대하여

아담 해와가 하나돼야 돼요. 물이 둘러싸 가지고 있는데, 그 물이 둘러싼 것이 아기를 중심삼고 물 속에 떠 가지고 아담과 해와가 쌍태로 자라는 딱 그와 같은 형상이에요. 지형적인 내용이 결실 실체와 같이 해서 부활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된다는 거지요.

용이 물고 있는 여의주가 뭔 줄 알아요, 용이?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쌍룡이에요, 쌍룡. 요즘 쌍룡이 망했지요? 망해 가지고 어디로 갔어요? 용평이 뭐예요? 쌍룡(雙龍)이 평(平)이 됐어요.

선생님의 본래 이름은 용명(龍明)이에요, 용명. 할아버지 시대부터 어머니 시대, 본래 ‘용(龍)’ 자가 아니에요. 증조할아버지가 큰 망망대해에 쌍룡이 바다에서 물결치면서 올라가는 걸, 하늘로 승천하는 걸 봤다구요. 어머니가 그런 것을 알고 나보고 얘기하는 것이, 평생 누구한테 얘기하지 말라고 하면서 얘기하는데 자기가 시집왔다가 선생님을 배 가지고 갔던 얘기는 몰라요. 그랬을 거라구요.

앞에 제석산이라는 것이 있어요. 돌이 맨 밑창 돌이에요. 이름이 그래요. 제석산이라는 거기에서 바다가 둘러싸인 데서 용이 와 가지고 그 제석산을 통해 가지고 승천하는 것을 보았다는 거예요. 사실 용이 승천한다는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름에 ‘용(龍)’ 자를 써서 형님이 용수고, 용선 아니에요? 용수, 용선, 용기, 용현이 용 자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 승균이네 육촌은 달라요. 사촌을 중심삼고 가문에서 그렇게 이름을 지었어요.

용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용하고 뜻이 있어요. 천안에 가 가지고 대 학을 세운 곳도 구룡터라고 그랬던 거예요. 용이 아홉까지 올라간 그 자리에 잡은 거라구요. 참 이상해요.

천안하고 또 뭐? 어디 가서 우리 학교 세웠나? 「아산입니다.」 아산! 아산(牙山)이 뭐예요? 들의 산 아니에요, 그게? 놀기 좋은 동산을 말하는 거예요. 천안, 하늘(天)이 편안(安)한 곳이다 이거예요. 천안에서 뭐예요? 수양버들이지요? 성화 노래가 나온 거예요, 그게. 다 그런 것이 뜻 가운데 연결돼 나와요.

그런데 지금 학교를 돌로 지은 것이 세 번째 지은 거예요. 윤 박사가 학교를 지은 이쪽이 말이에요, 이쪽은 동쪽이고 저쪽은 서쪽인데, 동쪽에 학교를 산을 깎아 놓고 지었어요. 그 너머가 윤 씨네 조상의 땅이라구요. 윤 박사가 살 때 제발 하라고 하니까…. 윤 씨네 안팎이 이제 좋지 않아요. 좋지 않다구요. 그걸 안 파는 한 여러 가지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몇 년 걸려야 계획될 것이 21일 이내에 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누구도 믿지 못해요. 도심지에 큰 하나의 프로젝트를 계약도 해 놓고 다 했지만 말이에요, 그 누구도 몰라요. 그것이 이제 앞으로 유엔 본부로 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건물이 되리라고 보고 있다구요. 준비해 야 돼요. 알겠나? 임자네는 모르더라도.

문턱을 넘어갈 때는 둘이 같이 못 넘어간다

그래서 이번에 이름이 누구? 김운용이 요즘에 문제가 되겠더구만, 나오는 걸 보니까. 김운용이 무슨 자 쓰나? 「‘구름 운(雲)’ 자에 ‘용 용(龍)’ 자입니다.」 그것도 ‘용 용’ 이에요. 떠돌이예요. 욕심이 많아 가지고 자기 세력을 잡으려고 말이에요. 올림픽 대회에서 부위원장 하다가 문제가 되고, 또 동계올림픽은 자연히 그런 일이 있으니 그걸 전부 다 해 놓고는 이걸 반대했다구요.

기독교 자체가 이제 몰려 나가요. 김운용이 박보희 친구, 한 대사 친구예요. 미국에 군대 교육, 훈련하기 위해서 같이 뽑아 가는데 대표적 존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공부한 사람이거든. 공부도 한 대사, 박보희보다 잘 하고 다 그랬다구. 따라다니는 녀석들이 기독교라서 반대해 가지고 떨어져 가지고 나온 거예요.

태권도도 그래요. 남한의 태권도 대표가 김운용이고, 북한의 태권도 대표가 누구? 「최광입니다.」 그 사람이 누구라고? 명덕선의 처삼촌이에요. 그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 만나서 내가 설득해 가지고 하는데, 박보희하고 한 대사하고 김운용을 만나는데 김운용은 도망가 버렸어요, 그놈의 자식. 하나됐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선생님은 선생님으로서 할 수 있는 놀음은 다 했다구요. 나라에 대한 것도 선생님이 할 일 다 했고, 남북에 대한 문제도 지금 다 하고 있어요. 긴장한 순간이에요. 이 기간에 있어서 박상권이 내가 말한 대로 안 하면 내 책임 못 한 것이 아니다 하고 이미 공포하고 그렇게 몇 번씩 해 놓고, 또 그 배후에 줄을 달아 가지고 지금 북한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게 돼 있어요. 이제 안 되면 ‘통일교회 아무개 때문에 못 됐다.’ 하고 희생양으로서 써먹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제일 위험한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얘기했어요. 문턱만 넘어설 때는 빚이 있으면 빚을 다 물고, 공장에 대한 모든 것도 돈도 지불하고, 깨끗이 이만했으면 내가 할 건 다 했다 하고 맡겨 버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자동차 세계의 조상이라고 하는 누구? 「김선홍입니다.」 그 할아버지를 데려가 가지고 갔다 왔다구요.

또 한국의 대우자동차를 미국이 인수받을 때 월남에 있어서 버스 공장, 다섯 개 차를 만드는 책임자를 지금 북한에 빼다가 북한 자동차 책임자로 세우고, 그 자동차의 조상까지 해 가지고 소개해 준 거예요. 내 할 것 다 한 거라구요. 월남에 있는 모든 공장을 월남에도 성공 단계니만큼 북한에도 이제는 손 안 대고 맡기더라도 만들고 싶은 대로 다 만들었으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기 때문에…. 문턱을 넘어갈 때 공산당은 둘이 못 넘어가요. 하늘도 마찬가지라구요. 둘이 옆으로 못 넘어간다구요. 업든가 해야지요.

남자가 앞서고 여자가 뒤에 서야 할 텐데, 형제가 지금 가인 아벨이 싸우거든. 여자가 맨 뒤에 섰다가,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하나로 타고 넘어가야 할 텐데, 복귀섭리가 그런 모든 기준을 넘어가야 돼요. 막연히 선생님이 할 수 없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숙명적인 과제예요. 조상으로부터 해결 못 하면 그 혈대가 죽음의 지옥과 연결되는 거예요. 영원히 연결돼요.

1962년에 갔어야 할 미국을 10년 뒤에 가야 했다

그래서 역사를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는 미국을 선생님이 1962년에 가게 돼 있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박봉애 씨 알지요? 그가 민주당이었나, 공화당(자유당)이었나? 공화당 앞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 박봉애예요. 박봉애 씨가 그때 가까운 사람이 경제장관이었나, 그때 누군가? 요전에 적십자 회장 하던 사람이 김 무엇이? 「서영훈이요. 적십자 총재는 서영훈입니다.」 서영훈이하고 한 짝이었어요. 그 사람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박봉애를 따라와 가지고 거기에 장관까지 와 가지고 민주당에서 빼낸 거예요, 내가. 공화당을 돕기 위해서.

이래 가지고 공화당에서 선생님이 미국에 가는 모든 전체를, 패스포트를 만들어 가지고 와서는 제발 나라가 어려우니까 가라고 해서 1962년에 국가의 보장 밑에서 가게 돼 있었던 거예요. 그랬으면 핍박도 안 받지요.

그렇지만 한국에 기반이 없어요. 1962년도에 갈 것을 1972년에 갔으니 10년을 잃어버리고 갔다는 거예요. 서둘러 가지고 기반 닦기 위해서! 이런 말 처음 듣지요?「예.」

박봉애가 놀라운 양반이에요. 뜻을 알기 때문에 자기 일신도…. 김순화라고 김영휘 서모 되는 사람도 공화당 간부가 전적으로 밀어준 거예요. 그때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기반이 되어 가지고 기성교회를 누를 수 있는 무엇이 됐으면 완전히 국가를 믿고 무슨 일이라도 할 텐데,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기반이 없기 때문에 연장된 거라구요. 그래서 1차는 실패, 제1이스라엘권의 실패, 2차를 중심삼고 닦아 가지고, 미국까지 가 가지고 12년간에 일을 수습하는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이런 것이 지나가는 옛말이 아니에요. 실전장에서 승리한 기록이에요. 여러분은 말을 들으면 ‘그랬구나!’ 그거 하고 끄덕끄덕 하겠지만, 죽느냐 사느냐 하는 최고의 얼음판을 걸어가고 무당이 칼날 같은 작두를 타는 것과 마찬가지로 넘어가야 했던 거라구요. 그런 걸 알고 들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준비가 안 돼 있으면 하나님이 협조해 줄 수 없어

선생님도 심각한 거예요. 이번 8월 15일까지 결정해야 돼요. 미국도 탈락하느냐, 한국도 탈락하느냐 이 경지에 지금 되어 있어요. 선생님은 선생님으로서 아무리 하더라도…. 나는 통일교회라든가 종교권을 넘어서요. 나라에 대해 무책임이요, 종교에 대해서도 무책임이에요. 그렇잖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종교가 나왔고, 싸움의 세계는 뭐냐?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정치권이 종교를 희생시켜 나온 거예요. 똑같아요.

그걸 탕감해 가지고 바로잡아 놓았으면 선생님이 이제 아들딸을 중심삼고…. 어저께도 말하면서 우리 아들이 와 가지고 ‘아버지, 이제 통일교 사람들 버려요.’ 그래요.

국진이 하는 말이 솔직해요. 자기는 공부도 다 했고, 하버드도 나오고 남부의 유명한 대학에서 석사학위 졸업도 했다구요. 알고 보니 통일교회의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들을 시켜 가지고 돈만 쓰고 나왔다는 거지요. 그것은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이 알면서도 길러 나가니 얼마나 손해를 봤나 말이에요. 선생님 아들딸로 보게 되면, ‘아버지는 돈만 쓰고, 그 돈들을 나에게 줬으면….’ 그래요.

원래 20년 전에 이걸 다 팔아 버렸어야 돼요. 통일산업 같은 것, 일화 같은 것은 빚을 얼마나 졌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 있고 주인이 없으니 말이에요, 이놈의 책임자들이 은행에 가 가지고 빚을 얻어 가지고 자기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썼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협회본부가 책임 못 한 것이지, 협회가.

한국의 황 누군가? 황환채를 내가 미국으로 떠나면서 협회장을 시켜 가지고 법적으로 통일교회 단체법, 종단법, 그 다음에 국법에 해당할 수 있는, 회계하는 모든 것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 자체가 회사법과 같이 종단법까지 만들어 가지고 하라고 했다구요.

그때 통일산업이 어려웠기 때문에 8개 단체를 중심삼고…. 그것들이 무식쟁이예요. 소학교만 나오고 중학교도 안 나온 것이 통일산업의 과장, 국장이 돼 있어요. 대학을 나오고 15년 이상 되어야 그럴 수 있는 회사의 책임자가 될 수 있는데, 중학교도 못 나오고 대학교도 못 간 사람들이 기계에 대한 전문용어를 말하는데 국장 회의에 갔다 와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러면서도 누구는 국장이 되었는데 자기는 과장이라고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8개 단체를 밥 벌어먹으라고 다 나눠 주고 회사법을 만들어서 법적으로 기준을 잡으라고 했는데, 그래서 계리사까지 세워서, 홍 사장, 어머니의 삼촌까지 세워 가지고 훈시를 하고 갔어요. 내가 여기를 간섭할 수 없으니 그렇게 하라고 하고 갔다구요. 그런데 그것을 다 안 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셔 나오는 데 기반이 하나도 없어요. 홀로 지금까지 나왔던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유엔 공략이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 그냥 그대로 될 것 같아요? 준비 안 된 곳을 하나님이 협조해 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있으니 이런 놀음도 가능하지, 누구를 믿고 일해요? 윤정로 믿고? 황선조 믿고?

황선조도 잘못해 가지고…. 사건 제시하는 건 전라도 패들이 만들어 놨어요. 정부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는 두 패가 싸운다는 거예요. 곽정환하고 세계일보를 모가지 자르기 위한 투서를 해 놓고 물고 늘어져 가지고 이랬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내가 얼굴이 붉어진다구요.

청평을 중심삼고는 문 씨들이 책임 못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게 자기들 땅인가? 1973년에 배 밭에 오는 것도 조건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수십년 동안 지내면서 얼마야? 73년이니까 30년 동안 지내면서 첫번 과일을 딴 것을 부모님 앞에 갖다 바쳐야 돼요. 인사도 안 하고 통째로 먹으면서도 그것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살림살이를 못 한다고 해서 도와 달라고? 세상에!

그건 선생님의 생활철학에서 용서가 없어요. 성제?「예. 성제입니다」너, 둘째 아들이지? 「예. 둘째입니다.」 이놈의 자식, 조카들을 치리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둘이 합해 가지고 뭐든 다 할 수 있는 거야. 자기가 해야 할 책임이 뭣인데? 학교에 대한 책임보다 가정에 대한 책임을 해야 돼.

둘째가 영계에 갔지? 3형제 가운데서 누가 갔나? 용기가 갔다구. 터전을 잃어 가지고. 용기가 사람이 너무 좋았어. 이한동 총리가 있지? 그가 친구예요. 지나가다가 배고프면 말이에요, 부처끼리 집에 없더라도 부엌에 들어가 가지고 밥을 뒤져 먹고 그럴 수 있는 친구예요. 선생님을 잘 알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많이 도와줬어요. 도와줬지만, 선생님은 무관심해요. 요전에 그거 말한 것이, 그 사람은 나를 알기 때문이에요. 나를 알아요. 통일교회를 알아요.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내버려둬도 따라온다구요.

일년 동안에 하루 세 번씩 전화하면 통반격파를 하고도 남아

윤정로,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신기해 보이지? 자기는 신기하게 느꼈지? 선생님이 손을 펴 가지고 정치적 바람을 일으키고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는데 지금 새로이 당이 출발했으니 자기 울타리가 되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하겠지만, 믿지 말라구. 알겠나? 하나님을 믿고 부모님을 믿으라구.

그걸 못 믿어 가지고 요즘에도 통반격파라는 말…. 보라구요. 하나의 면이면 면장이 말이에요, 열두 면장과 관계 맺을 수 있어요. 하루에 한 번씩 전화하면 되는 거예요. 한 달에 한 번씩 만나면 점심 먹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군수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예요. 군수는 열 두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인이 군수고, 열두 군의 군수를 합한 것이 도지사라구요.

도지사 120명, 수도권은 1천2백 명을 중심삼고 1년에 전화를 하더라도, 하루에 세 곳만 하더라도 하고도 남아요. 수도권까지 3천4백 면을 1년 동안에 내가 관계를 맺을 수 있는데, 매일같이 그렇게 노력해 보라구요. 군수가 되고 도지사가 되고, 중앙에 있어서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수도권이라구요.

다른 것을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지금 한 얼마? 「8천2백 명입니다.」 8천2백 명이니 한 1만2천 명까지 채워도 괜찮아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한 3년간 3천4백 곳을 8천 2백, 한 1만2천 명이 떠돌아다니게 되면 통반격파가 문제예요, 아니에요?

돈 쓸 필요 없어요. 자기 면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면에 달려 있지요? 달려 있나, 안 달려 있나? 자기 면 출신들 중심삼고 평화대사들과 자기 고향을 살리기 위한 일을 하는 거라구요. 천사장 입장에서, 타락권 내에서 하는 거예요. 종교와 관계없어요. 천사장이 아담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 나라에서 무얼 해먹은 진짜 가인이에요.

평화대사란 이름이 매력적이지요. 어느 누구든지 대사 한번 해먹으려면 그만큼 국가의 공인을 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국회의원을 했든가 도지사를 해먹었던 사람이 대사로 나가는 것 아니에요?

평화대사라는 것이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대사예요. 천일국은 하늘 나라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건국을 한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족장이에요. 족장들을 데려다가 수련시켰지요? 윤 씨네 족장들을 데려다가 수련했나? 다 했지? 청평에서. 「예.」 천사장이 평화대사가 되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뭐예요? 교회에 제사장이 있지요? 족장, 제사장, 그 다음에는 천사장이에요. 하늘나라의 조직을 다 갖추었어요. 이 셋이 어디 가 가지고 자기 일족, 자기 나라 이상으로 그 나라를 섬기면 세계는 돌아가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그 나라에…. 원래는 돌아오기 전에 대사관을 배치해 놓고 언론계,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 해놓고 학교 기관을…. 일본에서는 중․고등학교까지 일본 정부가 교육하던 모든 것을 번역하라고 해서 벌써 다 번역해 놓았어요.

각 나라에 일본 선교사들이 열 명씩이라도 다 가 있는 거예요. 남미 같은 데는 4천3백 명을 동원했어요. 이래 가지고 교육 못 받은 아이들을 소학교를 중심삼고 교육하고, 중․고등학교 교육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걸 다 준비한 거라구요.

공산주의에 물든 남북미에 판도를 바꿔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내가 남미에 가 가지고 5년 동안에 전부 다…. 남미 전체에 문 총재 나쁘다고 소문이 났다구요. 언론계가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하라는 거예요. 지금 남미는 공산당 편이 되어 있어요. 미국이 국내에서 반공운동을 하고 기독교를 강화하지만 남미는 공산국가로 전부 돌아섰어요. 남북과 마찬가지예요. 같은 자리에 섰다구요.

남북미도 내가 없으면 공산당에…. 남미는 해방신학이 천주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미의 신교가 문제가 안 돼요. 미국에도 신교보다도 천주교 수가 더 많다는 것을 알아요? 신교가 적다구요. 그것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어디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주교가) 수가 많다는 거예요.

그런 걸 연결시키기 위해서 했기 때문에…. 남미에 있어서 신교권이 밀려가던 것을 내가 가 가지고 원리 말씀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구교도 반대를 암만 해야 자기들이 우리를 못 당해요. 신교는 좋다 해 가지고, 지금까지 싸우던 그 중간에 들어가 가지고 우리가 신교 울타리가 되어 천주교를 흡수하는 데 있어서 정치적 기준까지도 무력한 그것을 판도를 바꿔칠 수 있는 그 기반을 다 닦은 거예요.

그래서 원초성지, 근원성지, 그 다음에 뭐예요? 승리성지를 선포예요. 담수세계에 수중왕국을 지을 수 있는 것을 선포해 가지고 해양권까지…. 세계 바닷물의 왕 터가 뭐냐 하면 하와이예요, 하와이. 제일 깊은 데예요. 하와이를 점령해 가지고….

그래, 하와이는 미국의 해군기지 아니에요? 태평양 기지라구요. 노포크가 대서양 기지고, 태평양 기지는 하와이예요. 레이건 때에 노 포크 거기에 2차대전 승리한 퇴역 항공모함이나 전함을 나한테 다 1달러씩이면 얼마든지 주겠다고 통보가 왔어요. 1달러면 정부가 후원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나라가, 한국이 믿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완전히 국가를 기준 삼아 가지고 해군 기지를 묶을 수 있는 거예요. 반도를 중심삼고는 군사력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때가 안 됐으니, 반대하는 나라를 어떻게 하늘이 축복할 수 있나? 자연굴복 해야지요. 이랬으면 그걸 묶어 주고 그랬을 텐데 말이에요.

2차대전에서 대서양과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했기 때문에…. 일본하고 태평양에서 싸웠지요? 독일하고 싸울 때는 대서양에서 싸웠어요. 이 양 대양을 중심삼은 기지를 생각하고, 선생님은 노 포크에 그 해군 기지보다 더 좋은, 땅 중에 제일 좋은 지역의 13에이커 땅을 사서 팔라 팔라 그래도 지금 놔두고 있는 거예요.

하와이에도 기지를 만들어 놓고, 지금 효율이가 학교도 짓고 있지만 거기에 수련소를 짓고 선생님의 기지, 왕궁 터를 닦고 있어요. 하와이에서 제일 좋은 집을 짓겠다고 해 가지고 지금 설계하고 있는데, 시작했나? 효율이! 「공사는 안 하고 있지만 설계는 마지막 단계에 있습니다.」 응. 그 준비를 해야 돼요.

남미 판타날과 태평양의 섬나라에 있어서 베니스의 곤도라를 중심삼고…. 이태리의 베니스에 가 보면, 해적들이 해양권을 지배하는 데 있어서 구라파의 영국, 포르투갈, 스페인, 이태리, 불란서가 해양을 중심삼고 싸움한 싸움터예요. 해양을 중심삼고 싸운 거라구요. 미국과도 영국이 싸우고, 스페인하고 싸우지 않았어요?

해양권을 중심삼고 영국이 기지가 되어서 오대양을 중심삼고 해양권의 모든 것을 지배한 거라구요. 물물이 교류되고 말이에요. 해양이 없으면, 바다가 아니면 어디 갈 데가 없어요. 굴러가겠어요, 어디에 가겠어요?

미국의 통일교회 선교역사는 선생님이 없었으면 엉망이 됐을 것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의 반도권은 언제나 문제라구요. 바다와 육지는 반도예요, 반도. 절반 섬이라는 것은 육지 절반이라는 말이지요. 대륙도 아니고 절반 섬이라는 것이 반도예요. 그것이 문화의 접촉지예요. 구라파의 모든 문제도 섬을 중심삼고 대륙을 연결하기 위한 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어났기 때문에 문화의 이동이 벌어져 나가요.

탕감복귀라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뭐 하러 혼자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1962년에 미국에 갔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가정 출발이 미국에 옮겨져요. 공화당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뭉쳐 가지고 반대하던 것이 주춤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정부가 밀 수 있는 입장으로 물어 가지고 미국으로 옮겨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미국에서 새로운 기반을 닦아 가지고 통일교회는 말없이, 말씀하더라도 얼마든지 기독교를 소화할 수 있는, 신교와 구교를 소화할 수 있는 원리의 전통이 다 있다는 거예요. 뿌리예요, 뿌리.

그때 갔으면 선생님이 고생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이 한국의 땅, 여러분 때문에, 거지 떼거리들 때문에 주저앉아 가지고 똥을 싸고 뭉갰어요. 그 패스포트랑 남은 것이 어디에 있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1962년에서 10년이 늦었어요. 선생님이 10년 고개를 넘기에 얼마나 애썼어요? 전국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정적인 모든 전체가 선교사 중심삼은 기반을 닦기 위해서 얼마나 노심초사했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동부 서부 북부를 다 원리 숫자에 맞춰 가지고…. 이것들 셋이 싸움이에요.

내가 가 보니 김영운이가 전부 다 원수예요. 서쪽에 날아와 가지고 내가 먼저 선교사로 왔으니 내 말 들어야 된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니 동부와 서부 식구들이 교회에서 한 칸에 모이지도 않아요. 세 패가 되어 있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가서 혁명을 한 거예요. 김영운이 쓴 책이 간단하게 돼 있다구요. ‘그린 북(green book)’ ‘블랙 북(black book)’이라는 그런 말이 나왔어요. 뭐 어렵고 다 모른다고 해서 자기가 간단히 해 가지고 그런 책을 만든 거라구요. 미친 간나! 박보희는 그때 통신교육을 위해서 교재를 만들라는 지시를 받아 가지고 시작하려고 하는데 그걸 깔아뭉개는 놀음을 하고 있어서 내가 김영운보고 ‘이 쌍간나 같으니라구! 네가 통일교회 주인이야, 이놈의 간나! 선생님에게 맡겨 가지고 할 텐데 뭐야?’ 하고 기합을 주니 울고 야단했어요. 최봉춘과 한 패가 되어 통일교회를 떠나기 위한 보따리를 쌌어요.

최봉춘이는 가서 거기서 두 패가 됐어요. 새로운 반대 천사장 자리가 됐다구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이쪽으로 남자 둘이 천사장같이 되어 가지고 그런 거예요. 해와를 잃어버리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지요. 그래서 김영운을 내가 명예박사 학위까지 돈을 주어 만들어 가지고 신학대학원 자리에 앉히고, 최봉춘은 실력이 없으니까 떨어졌어요. 선교사에 오점을 남길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이 수습했습니다.

지금 현재 닐 살로닌은 김영운 때 쫓겨난 사람이에요. 부회장으로 있다가 호모, 그런 뭣이 있어 가지고 쫓아냈다구요. 젊은 사람 하나도 없이 혼자 여자가 해먹을 수 있어요? 반대하기 때문에 ‘야, 네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호모고 무엇이고, 지옥에 있는 왕초까지도, 사탄까지도 구할 수 있어야 하는 네가 호모가 문제냐?’ 이래 가지고 세웠어요. ‘능력이 있다구, 그 사람. 너 내 말 들어라.’ 한 거예요.

또 그래 가지고 가미야마 휘하에, 해와국가 아래…. 그러니 김영운이 가미야마를 데리고 왔다고, 영어도 모른다고 2층에다 불러놓고 가미야마를 기합을 주는 거예요. ‘여기는 내가 닦은 기반인데 여기에 네가 뭘 하겠다고 왔느냐? 영어도 못 하면서 와 가지고 뭘 하겠다는 거냐? 아예, 돌아가라.’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내가 그때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미국은 너희들이 책임을 못 해.’ 하고 가미야마를 데려다 3년 이상 종새끼 만들어 가지고 그런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닐을 그 아래에 두어 가지고 가미야마를 중심삼고, 영어 못 하는 건 통역을 세우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해 가지고 체제를 잡았어요. 내가 들렀다 돌아올 때는 서너 명밖에 없었는데 서른두 사람을 임명하고 온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다시 가 보니까 그것이 옛날로 돌아갔어요. 닐 살로닌이 중요한 도 책임자로서 실적이 있으니 그를 데려다 놓고 그 위에서 혼자 전화로 해먹어요. 사람이 움직여야 할 텐데 전화로 움직여서 해 가지고 80여 명의 부하를 만들어 가지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가자마자 혁명을 했어요.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미국의 통일교회 선교역사도 내가 없었으면 엉망진창이 되었을 거예요. 공동묘지에 묻혀 버릴 것을 그런 혁명을 했어요. 독일도 마음대로 왔다갔다 못 하기 때문에 구라파까지 그렇게 되었어요. 구라파도 그렇지요. 독일에 신문사를 만들어 놓고…. 누구인가? 폴 워너예요. 독일을 중심삼고 구라파 전부를 움직일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았어요.

어려운 가운데서도 유럽 5개국에 음악단을 만들어 줬다

구라파는 음악을 통해 가지고 전도하는 것이 빠르니까, 떠날 때에 7천 달러를 가지고 떠났는데, 거기 가 가지고 한 단체, 국가에 음악단을 만들어 주려고 하니 4만 달러 이상 들어가더라구요.

내가 시티뱅크의 은행카드로 갔기 때문에 2천 달러 이상은 쓰게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총재를 전화로 불러 가지고 내가 누구인데 돈을 틀림없이 지불할 테니 내가 사인한 모든 것을 받아 달라고 그래 가지고 4개국인가 5개국에 단체를 만들어 주었는데, 지금 남아 있는지 모르겠구만.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전부 엉망진창이 됐어요. 자기들이 잘 한다고 생각했다구요. 영국에 가서도 그때 돈이 없으면서도 8만 달러를 은행을 통해 돌려 가지고 롤스로이스 자동차를 샀는데, 지금도 거기에서 놀고 있지요? 통일교회 기반을 중심삼고 여기에 보내도 될 텐데 말이에요.

돈이 없을 때에 그 놀음을 했어요. 세계를 개척할 수 있는 곳에 말이에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돈 한푼이 얼마나 아쉬운데 말이에요. 맨 손 가지고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한국 기반, 일본 기반, 미국 기반, 세계 기반을 닦으려니, 일본을 어머니 나라로 세웠기 때문에 일본이 뼛골이 녹아나게끔 해야 돼요.

내가 없으면 일본 사람이 될 것 같아요?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이 있으니까 오지 누가 올 것 같아요? 종교단체들도 여기 세계문화체전을 한다고 누가, 교단이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 안 움직이면 안 돼요. 이번에 움직이는 것이 유엔을 공략할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 단체들, 유교면 유교도 파당 난 것을 연합운동을 했어요. 우리가 하게 되면 유교에서 갈라진 패들이 한꺼번에 모이는 거라구요. 왜? 내가 경제지원을 하니까. 그리고 앞으로 하나님은 한 분이고 종교의 정착점, 목적은 하나예요. 싫든 좋든 영계에 가서 하나돼야 할 텐데 그걸 준비하는 교단이 남아진다고 얼마나 설득하고 교육했는지 몰라요. 내가 안 간 종단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전부 다 그 사람들 꼭대기를 만나 가지고 순회할 때는 들르고 다 그런 거라구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가요.

통반격파는 돈 필요 없이 맨발로 뛰어라

가정당, 통반격파 하는 데는 딴 것 생각하지 말라구요. 돈이 필요 없어요. 신발 구두, 맨발로써 발바닥이 부풀어 가지고 입원할 수 있게끔 다니라는 거예요. 차가 뭐 필요해요? 안 그래요? 자전거만 있으면 넉넉하지. 돈이 뭐 필요해요? 한 면이면 면도 학교에 왔다 갔다 하는데.

수련할 때는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에서 아줌마들 몇이 모여 가지고 천막을 치고 할 수 있어요. 천막도 필요 없어요. 요즘에 리에 가도 회관이 있지요? 회관이 있으면 거기에 모일 수 있는 장소가 있는 것이고, 거기에 천막이 필요하면 천막을 치고, 천막이 없으면 광목 두 폭만 해 가지고 한 3미터, 4미터 그 아래에서 햇빛을 피해 밥도 해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어요. 바람 불고 시원하고 좋지요. 자기 먹을 것을 가져오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돈이 필요 없어요. 아들딸 먹여 살리는 데는 어머니 젖을 먹고 아빠가 벌어서 주는 젖 먹고 살아야 고맙게 생각하지요. 안 그래요? 한 울타리에서 같이 먹고 살라는 거예요.

통반격파! 면장이면 120개 면을 중심삼고 1년에 한 면에 세 번씩 다닐 수 있어요. 120개니까 어떻게 되느냐 하면 도지사를 거느릴 수 있는 반장이에요. 반이라구요.

아래 위로 통할 수 있는 길이 다 닦여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날아다니는 뭘 잡으려고 해요? 봉황새가 잡혀요? 추상적인 개념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발판이 없으면, 뿌리를 못 박으면 부평초같이 날아가고 밀려간다구요. 알겠나?

우리는 가정을 중심삼고 통반격파예요. 반 리 면, 반 통 동! 면에서 딱 소생․장성․완성, 삼위기대예요. 3단계가 되는 거예요. 면․군․ 도, 도․수도권․국회의원, 대통령까지 10수가 딱 들어맞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기에 주력하면 남북통일이 문제가 안 돼요. 공상들을 하지 말라구요. 전라도, 무슨 경상도가 문제예요? 나는 경상도 사람이니 충청도 사람이니 전라도 사람이니 다 필요 없어요. 우리는 다 잡아다 써야 된다구요. 요즘에 충청도 한번 출세시켜 놓는 거예요. 서울까지 올라와야지요. 올라오면 어떻게 되나? 충청도 다리를 놓아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충청도가 배예요, 배. 물렁물렁해요. 배가 물렁물렁하지요? 소화가 잘 돼야 나라가 건전한 거예요. 벼슬을 해먹은 사람도 충청도가 제일 많다구요. 양반이라구요, 양반. 양반이 뭐예요? 절반이에요. 딱 절반이에요. 충청도가 그런 거라구요. 서울권이라는 것은 팔도의 사람이 다 모였어요. 도를 넘어서서 소화할 수 있는 자리라구요.

선생님은 평안도 출신인데 평안도는 맹호출림(猛虎出林)이에요. 이 사람들은 틀리면 참지 못하고 주먹이 나가고 머리가 나가는 거예요. 그래요. 평안도는 박치기 아니에요, 박치기? 평안도 사람들은 참지를 못해요, 옳지 못한 것은. 선생님 성격도 맞아요. 잘못돼 가지고 하는 녀석이 있게 되면 자기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걸 꺾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평안도! 이름이 좋지요? 함경도는 뭐예요? 무슨 함 자예요? ‘다할 함(咸)’자예요. 빛 좋은 개살구란 말이 있지요? 바라보고만 있어요. 꼭대기에 있으니까 말이에요. 북한이 함경도를 사용하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꼭대기에 평안도하고 경상도, 함경도하고 전라도가 이렇게 되어야 돼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되면 한국은 민족감정이 다 없어져요.

완성시대에는 가정에서 교육을 해야

교차결혼해야 됩니다. 경상도는 목곧이지요? 함경도는 거울만 바라 보고 주시하고 있는 거예요. 전라도는 벌여 놨어요. 한 곳에 초점이 없어요. ‘좋은 데가 있다. 잔치한다.’ 하면 동네가 전부 다 가 가지고 서로 좋은 것 얻어먹겠다고 싸워요. 전라도(全羅道), 완전히 벌여 놨다는 도 아니에요? 경상도(慶尙道), 좋은 것을 들어올린다 하는 ‘올라갈 상(尙)’ 자 아니에요? ‘당(党)’ 자도 그래요. ‘당’ 자는 ‘상(尙)’ 자 밑에 두 다리(儿)를 버틴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무리 당(黨)’은 ‘상(尙)’ 자 아래에 ‘검을 흑(黑)’ 자예요. 사탄이에요. 독재시대를 말해요.

그 다음에 가정당의 당은 ‘집 당(堂)’이에요. 소생․장성․완성, 집에서 비상천(飛上天) 해야 돼요. 안 그래요? 형님들이 못 가는 거예요. 사탄, 검은 당에서 못 가는 거예요. 가정당! ‘당’ 자는 원래는 ‘오를 상(尙)’ 아래에 ‘흙 토(土)’ 할 때는 여기에 점(丶)을 찍어야 된다구요. 왕(王)은 변하지만 옥(玉)은 변하지 않아요. 왕(王)에다 점을 찍으면 옥(玉) 자가 돼요.

한자를 만든 것이 동이민족이라구요. 갑골문자를 만든 사람들이 고대 한국에 가깝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반증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동이민족이 흔적이 없어졌어요. 매번 싸워 가지고 피만 보고 있으니 할 수 없이 살기 좋은 반도로 내려온 것입니다.

이런 사실도 다 상식이 뜻 앞에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이 뜻과 연결된 내용을 알고 그 환경 가운데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을 수 있는 이런 물건이 아니면 광물세계도 이름이 못 붙어요. 식물세계도 이름이 못 붙고, 동물세계도 이름이 못 붙는 거라구요.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로 돼 있어

그래, 쌍쌍제도가 됐다는 말은 통일교회 문 선생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요즘에 그건 보통으로 다 쓰지요?

여자라고 앉게 될 때에 여자는 앉으면 무엇을 깔고 앉아요? 생식기를 중심삼고 깔고 앉아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일어설 때도 그것이 먼저 일어나고, 앉을 때도 그것이 자리잡아야 돼요. 여자들, 그렇지요? 그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자리가 안 잡혀요. 궁둥이를 펴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남자도 그래요. 남자도 그렇잖아요? 그것이 뭐냐 하면, 골수와 이걸 받들어 줘야 돼요. 그게 왕터예요, 왕터.

그래, 여자는 자궁이 있어요. 자궁을 가졌다는 것이 여자의 영광이에요. 세상에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핏줄인데, 핏줄이 어디서 자라요? 여자의 자궁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고생을 했지,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여자의 그 아들딸 자궁을 존중시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궁(子宮)이에요. 그 이름을 누가 지었는지 참, 우리 원리로 볼 때….

남궁(男宮)은 왜 없어요? 씨는 거기에 있는데 말이에요. 씨라는 건 크지 않아요. 씨가 가지가 될 수 없고 잎이 될 수 없고, 씨가 꽃이 될 수 없어요.

씨는 지극히 작은 거예요. 씨라는 건 틈바구니에 끼여서 익는 거예요. 씨는 동그란 것이 좋은 씨가 아니에요. 그건 굴러다녀야 된다구요. 씨가 각도가 있어야 가서 정착을 해요, 바람이 불더라도. 평평해도 각이 있든가 해야 밀려 가지고 자리를 잡는 거예요. 자연 이치로 보면 수리적인 계산 밑에서 다 존재의 실상이 수놈 암놈으로 화합하게 돼 있어요.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거예요.

얼굴을 봐도 이 눈썹 하나만 없어도 얼마나 꼴이 사납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이 눈이 마음놓고 깜빡깜빡 못 해요. 비가 오든지 땀을 흘리든지 하면 그것이 이리 다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게 하나 여기 붙었다는 사실을 보더라도 창조주를 부정할 수 없어요. 눈을 보면 눈썹이 있고 속눈썹이 있다는 것을 보면, 여기 물을 뿌리기 위한 조직이 돼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신기해요? 벌써 공기가 있고 물이 필요한 것을 알았어요. 복사열에 의해서 증발할 것을 다 알고 있었다구요.

이게 여기서 흘러 가지고 이래 가지고 금이 왜 있어요? 입으로 들어가게 되면 푸푸 해야 되니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도 보게 되면 인중을 중심삼고 여기 땀이 맺히더라도 여기에 딱 나와 가지고 입술이 이렇게 안 돼 있어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떨어지더라도…. 아랫입술에 하더라도 대번에 입으로 들어간다구요. 얼마나 묘하게 돼 있어요? 귀를 보더라도 화음이 되게 돼 있어요. 세 고개를 넘어와 가지고 평지를 이루도록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사람도 그렇잖아요? 한 손만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 발만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그 모든 사지백체가 균형을 취해 가지고 하나의 생명체가 자라 가지고는, 남자 여자가 또 갈라지지 않고 하나되어 붙들고 산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워요? 안 그래요?

여자 남자가 싸움을 하고 죽여라 살려라 하고 별 짓을 다하고도 그 다음날 아침에 한번 사랑을 하게 되면 물같이 수평이 돼요. 왜 사광기는 웃나? 그런 걸 느꼈어? 부처끼리 싸움하고 나서 사랑하게 되면 수평이 되지? 칼로 물 베기라는 말이 그 말이에요. 그래서 사랑이 귀한 거예요. 사랑을 싫다고 하게 되면 모든 것이 파괴되는 거예요. 근본이 날아가 버려요.

훈독회를 하는 의의

탕감복귀라는 것이 뭐예요? 섭리시대에 맺혔던 것을 다 풀어야지요? 그런 놀음을 선생님이 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훈독회 함으로 말미암아 그걸 다시 깨우쳐 가지고 지난날의 알지 못한 역사적인 골짜기의 높고 깊은 것, 그 평지까지도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시간이 통일교회에서 가장 귀한 훈독회예요.

공산당은 독보회라는 것이 있다구요. <노동신문>에 난 모든 전부를 3개월 이내에 시험 치고, 잊어버리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당성(黨性)이 갈라져 나간다는 거예요. 어느 때 나왔다는 날짜까지 기억해 가지고 기억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부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훈독회도 오려면 오고 마음대로지요? 제일 열심이 누구예요?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문 총재가 걸어온 모든 사실은 눈물 골짜기, 슬픈 골짜기, 기쁜 골짜기가 다 엉클어져 있기 때문에, 역사의 사실을 사실대로 느끼고 간증할 수 있는 것이 조상이요, 주인이라는 거예요.

이 시간을 생각할 때, 나이 많은 팔십 할아버지라도 아기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싹트고, 자기가 하나님이 지시하며 가던 것을 따라 나오면서 수습해 나오던 것을 역사에 모든 것을 반영시킬 수 있는, 재현시켜 그것을 역사시대에 남길 수 있는 놀음이 훈독회라는 거예요. 훈독회 한다고 할 때 다 환영했어요? 곽정환만 해도 장관, 국가의 대표들을 대해 훈독회 하라니까 달갑지 않게 생각했는데, 해보니까 되니까 평면적 국민 훈독회까지 나왔어요. 그 전통을 선생님이 세웠어요, 여러분이 세웠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한마디 틀리면 벌써 주를 달 아 놓아야 돼요.

글씨를 쓸 때 ‘일(一)’ 자를 써야 할 때 ‘일’ 자 내리는 것이 ‘십(十)’ 자가 안 되고 각도가 안 맞으면 안 돼요. 그것을 측정 못 하는 사람은 글을 쓰더라도 명필이 될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세부적으로 토만 달라도 안다구요, 벌써. 그런 걸 느껴요? 선생님이 그 분야에 전문가예요.

어저께인가?「참새….」참새 수놈하고 암놈이 어떻게 틀려요? 「모르겠습니다.」 수놈은 머리에서부터 여기가 까매요. 암놈은 그런 게 없다구요. 그런 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하고 여자가 다른 것이, 남자는 수염이 났다구요. 여자가 수염이 있으면 그런 재수 없는 것이 없지. (웃음)

자, 끝내자! 오늘의 제목이 뭐라구요? 「승축일입니다.」 승축일이에요. 승리한 축하를 해야 된다구요. 역사를 알아야 축하하지요. 축하하는 내용을 몰라 가지고 축하한다는 그건 거지예요. 얻어먹으러 왔든지, 구경꾼이에요. 승리를 축하할 수 있는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 사실을 다 알고, 자기가 마련하고 잔치의 준비를 무엇 무엇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자!

기독교를 소화하고 유엔을 공략해야

『새로운 세계적인 3차 가나안 복귀노정을 향하여 출발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선포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기간이라는 거예요.』

그래, 제1, 제2, 제3이스라엘 개념이 거기에 나오는 거예요. 3차 가나안 복귀예요. 그렇지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은 협회 창설 당시부터 개념인 거예요. 기독교를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중요한 책임이 있으니 소화 못 하면 구약이 날아가고 신약이 날아갑니다. 그 기반이 없으면 성약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기독교 때문에 반대 받았지, 기독교 없이, 기독교 통일 이란 말없이 통일교회라고 했으면 내가 반대 받았겠어요? 반대 안 받아요. 할 수 없어요. 역적의 자식이 역적의 간판을 감췄다가 혼자 어디 가다 죽어요. 암살 당한다는 거예요. 누가 죽이더라도 그건 추궁 못 해요. 자기의 성명을, 근본을 밝혀 가지고 나가야 돼요.

결투할 때도 그렇잖아요? 어디 어디의 자기가 무엇이고 무슨 파의 무엇이고, 네 아버지하고 우리 아버지가 이런 입장에 있으니 오늘 결투를 찾아와서 만났으니, 둘 중에 하나 남아야 역사에 가려진다 하고 그것을 인정하느냐 해서 그렇다 해 가지고 결투하는 거라구요. 맞는 말이라구요. 자, 읽어요.

『……우리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선생님은 미국 대통령 앞에 마치 목동과 같은 상황입니다. 미국 국민 앞에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을 위해, 혹은 민주세계를 위해 공산세계와 싸울 수 있는 청년이 미국에 있느냐? 누가 싸우겠느냐?』

목동은 양을 길러 가지고 그 나라에 바쳐야 돼요. 가인을 길러 가지고 하늘의 백성이 되고 아벨이 되게 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자!

『……나라도 없는 입장에서 다윗과 같은 입장이 되어 골리앗을 대해 쳐서 승리하게 되면 다윗 이상의 승리의 결과를 세계적으로 가져올 수 있지 않겠느냐. 다윗에게 진격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그 순간이 여러분이 처해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 순간이 지금부터다, 오늘부터다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신념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혹은…』

유엔을 공략한다구요. 누가? 선생님도 하지만, 내가 한다구요, 내가. 그래야 나라에 중심을 세우고 나라의 중심을 두고는 왕좌로부터 나라가 형성되지요? 그 근본의 뿌리에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못 하면 떠 있는 부평초와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거기에 하나 안 돼 있어요. 유엔을 공략해서 승리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돼요. 자!

중심 뿌리는 하나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것이냐? 후퇴해도 죽고 전진해도 죽는다면 어떻게 죽을 것이냐? 전진할 것이냐 후퇴할 것이냐, 오늘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이 날이 이대로 되는 날에는 세계에 행복의 날이 찾아오는 것이고, 이 날이 이대로 되지 않는 날에는 천지에 흑암의 세계가 찾아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이 며칠이에요?「11일입니다.」 11일이지? 11은 두 사람이에요. 9월 11일이지?「7월입니다.」 아니, 9월 11이 문제 아니야?「아, 예.」 상대를 깨뜨려 버리려고 했어요, 쌍둥이. 쌍둥이 그걸 폭파했어요. 상대가 없어진다는 거지요, 그게. 그러니 난장판이 벌어진다 그 말이에요. 수습할 자가 없어요.

선생님 말을 안 들으면 날아가 버려요. 역사를 풀어 가지고 그런 시대적 사실의 결과를 동의적 입장의 긍정할 수 있는 이론적 체제를 가르쳐 주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그러니 한 길밖에 없는 거예요. 학박사, 대학이 많지만 그거 다 흘러가는 거예요.

중심 뿌리는 둘이에요, 하나예요? 중심 뿌리로부터 중심 퉁거리로부터 중심 순은 하나예요. 똑발라야 돼요. 똑바르게 된 것이 이래야 운동을 잘 해요. 수수작용이 빠른 거예요. 이래도 얼마나 멀어져요?

그래, 언제든지 뿌리가 중심 뿌리와 퉁거리, 나무로 말하면 큰 나무를 지탱할 수 있는 몸집이 되어 있어 가지고, 그 가운데 많은 순이 있지만, 중심 순은 꼭대기에서 바로 연결시켜 가지고 퉁거리로부터 뿌리가 하나돼 있어야 돼요. 곧다 이거예요. ‘밤에도 곧고 낮에도 곧고, 춘하추동 아무리 변하더라도 나는 곧다.’ 이래야 된다구요.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중심 뿌리와 연결된 퉁거리이고 퉁거리에 연결된 순이에요. 수직!

그래, 마음은 곧다 하는데, 곧다 하고 바른 것하고 어떻게 달라요? 곧다는 것은 수직을 말하고 바르다는 건 수평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말하지요? ‘내 마음은 곧다.’ ‘마음은 바르다.’ 하는데 바르다는 것은 수평, 곧다는 것은 수직을 말하는 거예요. 그런 개념들이 다 없잖아요? 마음은 바르고 곧아야 됩니다. 자! (훈독 마치고 김효율 회장 기도)

체육대전 경기 결과에 대하여

자, 오늘 천안 갈 사람들 누구야? 어저께 어떻게들 지냈나?「어제는 개회식 마치고 바로 점심 먹고 각 체육관에서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응, 경기! 「축구는 우리 가정연합이 이겼습니다, 어제.」 가정연합이 이겼어?「예.」 여러 패가 싸울 것 아니야? 「예. 축구가 가정연합하고 시크교하고 해 가지고 8대0으로 저희가 이겼습니다.」(웃음) 「힌두교하고 불교하고 해 가지고 힌두교가 2대1로 이겼고요, 그 다음에 기독교 하고, 미국에서 온 기독교하고 유럽에서 온 기독교가 해 가지고 미국 팀이 5대2로 이겼고요, 유교하고 해 가지고 기독교가 8대0으로 이겼 습니다.」어디가?「기독교가요.」응. 「어제 저녁에 일곱 시부터 아홉시까지 천도교하고 힌두교가 붙었는데 아직 결과를 못 받았습니다. 그리고 신도(神道)하고 이슬람교하고 해 가지고 이슬람교가 이겼고요.」

다들 심각하지?「예. 이제 열심히 재미있게 잘 합니다. 그런데 구경꾼이 많이 없어 가지고요, 각 팀의 스태프들이 와서 응원하고….」 한국에서 전부 가서 참석해야 된다구.「천안 지방의 사람들이 오기는 하는데 다른 종교가 할 때는 별로 많이 못 가니까요.」 우리가 후원해야 돼. 올림픽 때 160개국 대사들과 연결해 가지고 오는 선수들을 전부 다 먹여 살리고 다 그러지 않았어? 그것 해야 된다구. 동원시켜요.「예.」 여기서도 동원하라구. 하루 이틀, 사흘이에요. 사흘 동안인데 금식도 할 텐데 뭐. 알겠나? 여기 있는 사람들이라도 가라구.

「농구는 불교하고 시크교하고 해 가지고 인도에서 온 시크교가 이겼고요.」 몇 가지 종목이야?「다 해서 구기종목은 축구, 농구 남녀 있고요, 테니스 있고요, 탁구 있고요, 육상 종목이야 많습니다. 한 10가지 정도 됩니다.」

그거 아주 재미있을 거라구요. 올림픽도 구기(球技), 볼이 둥그런 이걸 빼게 되면 올림픽이 죽어요. 이것은 1대 1로 싸우거든. 사지백체를 움직이면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뛰는 건 재미없어요. 1등 하나 무엇을 하나 이래 가지고 갈라지지만 말이에요, 이건 둘이 세계적인 판국을 걸고 싸우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우수한 종을 남기기 위한 동물세계의 결투

여러분이 호주의 캥거루가 싸우는 것을 봤어요? 딱 그래요. 이래 봐도 재밌고 저래 봐도 재밌다구요. 진 놈은 한없이 그 환경을 떠나야 돼요. 자기는 진 사람이니까 이긴 사람에게 모든 걸 넘겨줘야 돼요. 자기를 따르던 암놈으로부터 그렇고. 무한히 목전에 가다가 기운이 빠져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쓰러져 죽는 거예요. 이야! 참 그것을 보면 사람보다 낫다 이거예요.

사슴세계도 그래요, 사슴세계도. 두 세계의 사슴들이 싸워요. 봄만 되면 서로 신호하는 거예요. 옆 동네에 새끼를 기를 때 다 봐 오고 알기 때문에, 누가 있는 걸 다 알기 때문에 ‘네 놈은 암만 하더라도 나한테 못 이긴다.’ 하면서 서로 경쟁심을 길러 나오다가 봄이 되어 새끼 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쪽에서 부르면 저쪽에서 대답 안 하면 안 돼요. 그거 참 엄격해요. 대답하기 때문에 그 다음에 점점점 응응응, 점점 커 가지고 맞서 가지고 싸워요. 경계선 평지에 모여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사슴은 수놈이 암놈 쉰 두 마리를 전부 새끼 치게 할 수 있어요. 몇 마리라구요?「쉰 두 마리라고 하셨습니다.」그래, 쉰 두 마리예요. 내가 사슴농장을 했기 때문에 그 통계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못해도 스무 마리, 열 마리 이상 다 데리고 다닌다구요.

산에 산맥을 따라서 풀들이 많으니까, 암놈들은 앞으로 새끼를 배야 되겠기 때문에 잘 먹어야 된다구요. 이러니까 수놈은 돌아다니지만, 문지기부터 그 지역을 보호도 하지만 암놈은 열심히 먹어야 돼요. 그래야 봄이 되면 새끼를 낳지요. 배에 기름이 져야 한다구요. 관심 없이 따라다니면서 푸른 초원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저녁이 되든가 아침이 되면 명령을 받아 가지고 수놈 뒤를 따라 가지고 초원 좋은 데 안내하면 거기서 열심히 먹고 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을 주인답게 따라다닐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주인이 졌으니까 완전히 그 날로부터 따라다니는 모든 수놈하고 작별하고 완전히 이쪽으로 돌아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이 멸종이 안 돼요. 우수한 종을 중심삼고 씨받이 해 가지고 남기기 위한 행동을 해요. 자연세계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전부 그래요. 싸우는 거예요.

고기들도 마찬가지예요. 고기들도 바다의 고기는 담수에 와서 화합해야 새끼 치고, 담수의 고기는 바닷물, 합수가 되는 거기 가서 짠물을 먹어야 새끼 쳐요. 소금이 필요해요. 소금을 먹던 것은 단물을 먹어야 되고, 단물을 먹던 것은 소금을 먹어야 돼요. 요즘에 소금 먹는 운동을 하고 있잖아요? 순수한 소금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된다는 거예요. 두 세계가 통해야 됩니다.

국경을 넘나들지 않고는 아들딸의 본이 못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한 나라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네 나라 국경을 넘어 다닐 수 있는 나라가 한국이에요. 해양권 국경, 그 다음에 육지권으로 중국, 일본, 소련이 연결돼 있지요. 바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섬나라, 섬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왕래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한국 사람들은 국경을 넘나드는 챔피언이에요. 파라과이에 32만이 이민 갔던 사람들이 미국의 워싱턴, 뉴욕에 가서 살아요. 그래 가지고 악착같이 자기 고향의 못사는 부모 형제를 먹이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거예요. 닥치는 대로 일해 가지고 돈벌어 가지고 산다구요.

남한에 피난 온 사람들이 중산층의 돈을 다 갖고 있어요. 요전에 그런 얘기를 하더구만. 피난민이라고 서러운 게 아니에요. 잃어버린 자기 고향과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생각할 때, 그들이 여기에 와서 남북이 열리게 된다면 아버지면 아버지, 형님이면 형님, 아들이면 아들의 책임을 하겠다고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중산층의 부자들이 북한 출신이 많아요.

참아버님의 서당과 학교에서 공부하던 시절

돈 걱정을 하지 말라구요. 문 총재의 이름을 팔면 북한 사람들은 동원되게 돼 있어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못생긴 문 총재 하면 다 좋아하더라구요. 전라도도 좋아하나? 「그렇습니다.」 전라도는 내 고향이라고 팔라구요. 경상도는? 학자들은 전라도 학자보다도 경상도, 강원도가 학자가 많았어요. 삼국지라든가 그 다음에 현재의 예언서에 대해서 연구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거기에 괴수 노릇을 한 사람이 우리 종조부라구요. 한시를 아주…. 책을 발간했다는데 했나, 안 했나?「했었지요.」 그런데 나는 왜 안 갖다 줘?「아버님께 갖다 올렸었습니다.」응? 「진성배 교수가요.」 갖다 줬는데 그것 해설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풍류적이고, 또 영어를 잘 한다구요. 신학대학을 나오고 다 그랬기 때문에. 오산중학교 있지요? 오산고보? 이승훈은 같은 교회의 장로 자리에 있었는데 그는 소학교밖에 안 나왔어요. 우리 종조부의 지시 밑에서 애국정신을 중심삼고 학교를 만든 것이 오산중학교예요. 공산당 패와 민주세계의 애국지사들, 두 패의 사람들이 오산고보를 누가 점령 하느냐 싸운 거예요. 거기서 인물이 많이 나왔다구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종조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열여섯 살 때까지 글방에서 유학에 대한 것을 공부하고 그런 때라구요. 땡땡이 부리면서 지냈지만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신문학을 보니까 구학문은 썩어진 창고에 갖다 쌓아 놓을 글이지, 역사나 알고 싶은 사람이 참고할 것이지 새로운 계발이라든가 발전의 역사에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 이거 안 되겠다!’ 하고 집어치웠어요.

그래, 용선이 키다리 있잖아? 내 말을 잘 듣는데, 나보다 6개월 동생이에요. 삼촌어머니하고 우리 어머니하고 쏙닥쏙닥해 가지고 학교에 가라고 한 거예요. 서당 갈 수 있는 그때 훈려(勳勵)라고 그래요, 가르치는 훈려. 정월달을 중심삼아 해 가지고 3월달, 4월달에 개교하잖아요? 학원에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가 가지고 애들이 여덟 살, 아홉 살, 열 살 되었는데 난 열다섯, 열여섯 살이 되어 가지고 병아리가 사는 곳에 학과 마찬가지였어요.

가 보니까 3학년, 4학년 올라가는 애들은 일본 말을 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그래서 하루 저녁에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다 외웠어요. 그 다음에 내가 3학년에 들어갔어요. 도화지라는 게 있어서 그림을 그리는데 그림 그리는 걸 보기를 했나 어드랬나? 우리 같은 사람은 눈썰미가 있어 가지고 요만한 책이 있는데 도화지의 몇 분지 1만 해 가지고 딱딱딱 5분지 1을 딱 분배해서 줄을 살살 그어요. 눈이면 눈이 몇 분지1 몇 도에 있다 하고 눈을 그리고 배꼽은 어디고 해서 딱 해 놓고 줄을 그리는 거예요. 그걸 맞춰 나가서 그림을 그렸어요. 그래서 첫 번 학원에 가 가지고 그린 것이 벽에 붙었어요. 내가 글씨도 잘 쓰고 했지만, 그걸 배웠나? 눈썰미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걸 맞춰 할 줄 알지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그때 선생님이 열두 살 때 서당에서 논어, 맹자 등 사서삼경을 능통하고 다 이래 가지고, 서전(書傳), 예전을 읽은 사람들도 글씨를 잘 못 쓰니까 내가 초, 본 되는 글을 썼어요. 열두 살 때라구요.

형진 님에 대하여

우리 형진이도 글씨를 잘 쓰지요? 한문, 중국 말을 1년 동안에 3천 5백에서 4천 개를 기록해 가지고 밥 먹고 어디를 가든지 중국에 가서 살 수 있는 기준까지 공부해 놨더라구요. ‘야야, 이 자식아, 너 아버지 앞에 박사라도 유명한 박사가 되어 있을 텐데 하버드에 들어가라.’ 해서 이번에 하버드를 졸업했어요. 4년 기간을 3년 만에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구요. ‘너 어디 대학원에 들어가기 위해서 수속 밟아라.’ 하면 아마 들어갈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공부하는 데는 자기는 8개국의 말을 능통하게 할 수 있게 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지금 영어 할 줄 알고, 한국 말 할 줄 알고, 스페인어 할 줄 알고, 중국어 할 줄 알아요. 중국 어디 가더라도 전화도 잘 하고 다 그래요.

내가 이제 어학을 시간이 없어서 공부 못 한 것을 생각할 때, 막내 아들이 내가 소원하는 소원을 성취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옛날 중국무술에 대한 걸 잘 알더라구요. 나에게 선생이 되어서 이러 이러한 것을 아버지는 모르니 나한테 들어 보라고 하면 잘 들어 주지요. 그러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무술 같은 것도 때로는 시켜 놓으면 아주 뭐 아버지한테 보여 주는 것이 자랑이니만큼 말이에요, 그걸 기쁨으로 알고, 자기가 발전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열심히 하는 거예요.

고마운 것이 말이에요, 아버지가 바빠 가지고 손님들이 와 가지고 회의하고 다 이렇게 되면 주변에 있는 사람들부터 모이고 그러는데, 자기가 시간을 정했으면 그 회의 시간에도 참석하지 않고 자기 계획하는 공부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야야, 네가 잘 한다. 너는 지금 아버지 회의하는 데 참석하는 것보다 네가 할 수 있는 걸 해라.’ 그랬어요.

이래 가지고 좋은 성적으로 다 졸업했다고 선생들이 나하고 친구라고 그러더라구요. 중국 선생, 무슨 선생, 스페니시 선생이 말이에요. 그럴 것 아니에요? 만나면 선생님한테도 인사도 스페니시로 말하고, 불어로도 얘기하고 이러니까, 배운 것을 얘기하니 얼마나 좋아하겠나? 학생들이 선생한테 그런 인사를 어려워서 못 하는데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선생님을 친구 삼는 거라구요.

알고 보니 아버지가 누구인 것을 다 알고 말이에요, 그 아버지 사상이 어떠냐 하면 짧게 짧게 얘기해 준다구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하고 친구가 돼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선생님한테 크리스마스라든가 생일날 축하할 수 있는 예물을 사 달라면 내가 사주려고 하는데, 그런 얘기는 안 해요. 예물은 자기들이 준비할 줄 알지, 아버지한테 타 가지고 선물 사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보다 낫더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돈 타다가 선물 사 주고 싶어요, 자기가 벌어서 선물 사주고 싶어요? 황선조! 「저희가 벌어서 해야 됩니다.」 우리 형진이는 그렇지 않아요. ‘내가 벌어야지.’ 하고 아버지 신세를 안 지려고 생각한 다구요.

이번에도 여기 22일날 축구하잖아요? 마지막이지요?「예.」 안 그래요? 「결승전이 22일에 있습니다.」 자기가 학교를 새로이 출발하는데 공부 안 하면 안 되겠다고 해서 약속했다구요. 그래서 못 오고 있어요. 자기 색시를 보내고 그래서 얼마나 오고 싶겠나? 그렇지만 자기 책임을 소홀히 하지 않고 그러고 있어요. ‘너 없더라도, 한 사람 없더라도 아무 지장 없어. 내가 가니까 너는 열심히 학교 가라.’ 해서 보스턴에 가 있다구요, 지금.

자, 이제 시각이 여덟 시가 돼 온다구요. 오늘 할 일이 많아요. (경배)

훈독회에 임하는 자세와 방법

여러분이 훈독회를 하고 이렇게 경배하던 시간이 그리울 때가 올 거라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겠어요?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3대를 거느려 가지고 훈독회에 참석 못 한 한을 남기는 대신 탕감해 가지고 아들딸, 부부가 이 놀음을 해야 된다고 그래야 된다구요. 3대가 참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훈독회에 대한 책을 다 준비해 가지고 여기 캐비닛에 놓아둬 가지고 몇 번 몇 번 명령하면 식구들은 들어올 때는 자기 주위에 이름 있는 그 책을 찾아 가지고 들어와서 뭘 한다는 것을 맡아 가지고 읽으면서 5분이면 5분, 1분이면 1분 해 가지고 얼마 한다는 것을 중심삼고 그 시간에는 그걸 읽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고 읽어야 자기 지식이 되지, 들어만 가지고는…. 물에 들어가 가지고 수영한다고 해 가지고 들어갔다가 나왔다 하면 안 된다구요. 딱 그렇게 돼요. 도리어 안 들어가는 것이 낫다 할 수 있게 돼요.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책 가지고 일년 계획,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그것이 틀리거든 다음엔 뭘 한다 해서 그 책을 가지고 공부해 가지고 맞추어 나갈 수 있는, 세계적인 이 기반에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래, 영계도 통일되어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그런 준비를,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가야 돼요.

여러분이 훈독회 할 때 자기가 매일같이 아침에 느낀 감상의 내용을 중심삼고 길가에 가다가도 젊은 사람을 만나면 얘기를 할 수 있어야 돼요. 여름 같은 때 남방의 촌을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있으면 땀을 닦으면서 쉬면서 ‘아이고, 어르신들, 부락에 필요한 양반들이 모였구만요. 나는 지나가는 사람인데 물이라도 얻어먹으려고 합니다.’ 하면서 인사 하는 거예요. 어디에서 오는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말이에요. 젊은 녀석들이 많은데 나도 젊은 사람인데 인생길이 얼마나 고달프고, 자기 미래에 대한 책임을 지지 못하는 사실을 생각할 때, 나는 지금까지 유람하면서, 팔도강산을 찾아다니면서 이런 뜻 있는 사람을 만나고 뜻 있는 길을 찾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는데, 그래도 내가 어떤 책을 보았는데 이런 책이 있는데 이 내용을 한번 들어 보라고 하면서 딱 간단히 얘기하는 거라구요.

얘기해 가지고 이 책을 내가 빌려 줄 터인데, 이걸 틀림없이 1주일 후나 2주일 후에 보내겠다는 사람은 여기에 성명을 써 가지고 해주면 참 좋겠다고, 책을 보고 싶은 사람은 보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생애에 이것이 도표가 될 것이고, 갈 길 앞에 표제가 될 것이고, 필요한 것이 돼 있기 때문에 내 말을 듣고, 이것을 빌려 준 사람 입장에서 빌려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빌려 주는 데는 주소를 쓰고 말이에요, 그를 보증할 수 있는 할아버지라든가 몇 사람을 중심삼고 나하고 약속했기 때문에, 동네 이름이라든가 그 이름을 중심삼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안 되면 안 된다고 해 놓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 기간에 읽어야 돼요.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왜 못 해요?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자기 아들딸이 죽을 사지에 가는 걸 알고는 내버려둘 수 있어요? 형님의 자리에 있으면 동생을 버릴 수 없고, 누나를 버릴 수 없고, 아버지의 친척 아저씨도 버릴 수 없는 것 아니에요?

일생 동안 그러면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백 명이 울타리가 되고 360명 이상의 사람이 여러분을 찾아오고, 어디 간다 하면 돌아오기를 바라고 기도해 주고, 어디 선교사로 나가면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서, 저와 같이 공적인 문제를 책임해서 어디 가든지 하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은 외국에 가서 얼마나 영향을 줘 가지고 국위를 높이고 자기 자신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우리 동네에 그러한 인친을 가진 것이 자랑스럽다 해 가지고 학비도 대 주고 그러는 것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년 열두 달 지나더라도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세계적인 이런 대회를 하는데 일생 동안 선생님이 1백 개 대회를 했으면 한 10개 대회는 내 힘으로 돈 벌어서 하겠다 하는 사람이 왜 하나도 없어요? 말을 들어 보면 들을 만한 말이에요, 안 들을 만한 말이에요?「들을 만한 말씀이십니다.」

주체가 돼 있으면 동서남북에 울타리를 갖춰 놓고 나가야

조 무슨 석이?「조정순입니다.」조정순? 어디 있나, 지금?「자르딘에 있습니다.」 자르딘?「예.」 축구에 대한 관심 있지?「예.」내가 언제 자르딘에서 백만 달러를 교육하라고 준 것은 예치해 두었나, 쓰나? 「지금 예치해 두고 있습니다.」 예치를 해 두어야지. 펠레, 이놈의 자식이 안 하더라도 다른 사람을 세워 가지고 내가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난 약속한 대로 다 하는 거예요.

여기 흥태 있어?「예.」 흥태!「예.」 흥태가 이번 월드 평화 뭐야? 「피스컵입니다.」 피스 킹 컵, 잘했어, 못했어? 세상에! 그걸 하려면 남미의 모든 책임자들을 모아 가지고 예산 회의도 하고 몇 개 나라를 중심삼아 연결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그걸 알아 가지고, 여기 한국의 실정을 알아 가지고, 구라파도 사람을 세워 월급을 주더라도 회합을 해야지 자기 독불장군으로 해 가지고 어떻게 하겠어? 얼마나 망쳐놓고 다 이래 놓았다는 거야.

박판남도 일할 줄 몰라요. 상중하가 있는데, 사방을 갖추지 않고 하면 되나? 하나님도 환경을 창조해 놓고 인간을 지었어요. 거기에 주체 대상이 있는 거예요. 축구세계에 대한 예산 편성을 집어넣어 가지고 거기에서 자기가 주체가 되었으면 동서남북이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어 놓고 해야 할 텐데, 발가벗고 아무것도 없이 그저 ‘나 이런다.’ 하면 그거 어떻게 누가 감당하나?

망치는 놀음을 해 가지고 얼마나 고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 흥태!「예. 고생들 합니다.」 아, 글쎄, 그건 자기 책임진 사람이 문제라구.「예. 제가 덕이 부족합니다.」 그럼.

박판남도 상하전후에 대한 보고를 회사로도 일주일에 한 번씩 고과표를 통해서 감정 받아 가지고 균형을 취해 나가야 하는데, 이런 큰 일을 하면서 세계 정세를 알기 위해서는 그런 걸 알아야지. 그래서 연구하고 예비할 수 있는, 자기가 서론은 어떻고 본론은 어떻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이, 그 면에 전문적인 상식 있는 사람이 볼 때 그래도 원칙을 따라왔다고 해야 할 텐데, 이건 주먹구구로 전부 다 해놓은 것이 조건에 걸려 가지고 문제되지 않았어? 예산은 내가 8백만 달러 만 대주면 다 되게 되어 있는데. 8백만 달러도 필요 없지요. 이 예산대로 했으면 한푼도, 금년 일년도 평준화도 못 된다고 생각했던 거라구.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박판남한테 2천만 달러 이상의 예산 편성을 하고도 당당하데, 얘기하는 것을 보면.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있다구요. 내가 얘기도 안 했어요. 곽정환이 조정을 하고…. 약속한 대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갑자기 돈을 주먹구구로 댈 것이 어디 있어요? 갱단이 될 거예요? 선생님이 예산 편성을 주먹구구식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일하면 안 된다구. 알겠나?「예.」

선생님이 탕감노정을 전부 다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하고 있잖아? 응? 하고 있나, 안 하나? 선포한 내용을 다시 찾아보라구. 틀림없이 먼 길을 가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을 이정표에 맞춰 가지고 다 했지 제멋대로 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붙들고 쓰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십년 전이나 십년 후나 왜 그 모양 그 꼴이에요? 달라져야지요. 알겠나?「예.」 무얼 책임져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자기가 없으면 구멍이 뻥 뚫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죽어도 살아도 안 하면 안 될 수 있는 그런 부서를 남기고 가야 돼요.

여수 순천을 중심한 해양공원 건설과 항공사업 추진 계획

선생님이 다 필요하지요? 필요해요, 안 해요? 전라도 패와 경상도 패가 싸우고 있지만 말이에요. 미국 패, 독일 패 전부 다 하더라도 그 독일 놈이나 미국 놈이나 다 나를 필요로 해요. 독일 사람들도 나를 필요로 해요? 통일교회가 안 되면 말이에요. 사광기!「예.」 구멍이 뚫어지니까, 물이 새니까 필요로 하는 거라구. 그래, 자기도 마찬가지라구. 한 몫을 해야지.

김정범!「예.」어디서 날아 들어와서 얼굴이 자주 나타나? 통일교회 교인이 되겠는지, 됐는지, 구경을 하러 온 구경꾼인지. 어디 구경꾼이야, 됐어? 「됐습니다.」 첫말이 ‘됐습니다!’ 그래야 하는데 ‘습니다’만 크게 들리더라. ‘됐습니다’ 해 봐요.「됐습니다!」

내가 어제 주동문을 불러 가지고 훈시를 했어요. 미국 회사를 중심삼고 일본과 한국과 중국과 소련과 동남아시아 일대에 앞으로에 있어서 국장급 이상이 되는 사람들은 비행장을 통해서 지키는 본부 배치요원의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게 돼요. 그래서 일본의 동경에서 날아 가지고 여기 어디를 간다면 헬리콥터로 마당에 내려 주면 돼요. 검사가 필요 없어요. 어느 때든지 티켓만 받아 가지고 조사하면 되는 거예요. 국장이라도 한번 두번 세번, 다섯 번만 틀림없다 할 때는 전부 다 자유예요. 마음대로 왔다가 마음대로 가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그런 환경이 되었더라도 언제 국장들이 많이 움직이더라도 어느 나라에 실제로 가 가지고 감정하는 조사에 걸리는 문제가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회사를 만들어 세계의 지도층을 전부 묶어 가지 고…. 앞으로는 그래요. 차 타고 안 다닌다구요. 국장이 차 타고 어디 가나? 날아다녀야지.

해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그걸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여수 순천을 중심삼고 해양공원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한 3천 개 가까운 도서가 한반도에 둘러싸여 있어요. 아름다운 곳이에요. 그곳이 세계적이라구요.

그래서 섬과 섬을 중심삼고 육대주면 육대주의 그들이 한국을 찾아올 때는 언제 자기 나라의 대사관으로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섬 대사관을 만들어 주는 거라구요. 대사관이 1년에 청와대 가는 것이 몇 번 되겠어요? 그걸 비행기로 날라 줘 가지고 왔다 갔다 하게 해 놓고 말이에요, 자기들은…. 지금은 백두산 꼭대기에 선생님 혼자 있더라도 인터넷을 통하든가 이메일을 통하든가 핸드폰만 가지면 어디든 다 일할 수 있잖아요?

이렇게 자유분방하고 이렇게 자유 천지가 어디 있어요? 막힐 데가 없이 세계 어디든지 다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명령하더라도 즉각적인 명령을 할 수 있다구요. 안방에서 명령하나 천리 끝에서 명령하나 마찬가지 음성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안 했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앞으로 자기들이 어디 부서에 있어서 보고를 해야 돼요. 이번 대회 보고를 해야 된다구요. 1․4분기, 2․4분기를 중심삼고 자기 책임소행의 총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진적 전체 연관 관계를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자기가 감정하고 비교 평가해서 전진해야지, 후퇴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열매에 영양을 보급 못 하면 중간에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가지고 비료더미, 비료밖에 안 되는 거예요. 끝까지 출발과 더불어 과정도 방향을 중심삼고 결실을 할 수 있는 무엇이 미쳐져야 그것이 조상의 전통을 이어받을 씨가 될 수 있고, 후손의 세계가 남아지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역사와 더불어 산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시대와 더불어가 아니라 역사와 더불어 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없어서는 안 될 소금 같은 존재가 되어라

요전에 임도순에게 내가 한마디했더니 선생님에게 와서 왔다 갔다는 인사도 안 하더구만. 응?「안 그랬습니다.」 뭐라고? 「안 그랬습니다.」 아플 때 언제든지 차 타 가지고 졸고 그러면 안 된다고 한마디했더니, 건강한 입장에서 모시지 못하고 중간에 졸고 이래 가지고 거기에 대해 한마디했더니….

이젠 다 나았다며?「예.」진짜 나았어?「이제 완전히 건강이 회복됐습니다.」바로 요 울타리 아래에 살지?「예.」 그런데 왜 아침에라도 한 번 선생님이 일어나기 전에 돌아다보고 그래야 될 것 아니야? 옛날에 경호 책임자 노릇도 하지 않았나 말이야. 지금도 마찬가지라구. 자기를 제일 가깝다고 해서 부협회장 명명도 주고 여기 중간 입장에서 선생님이 데리고 키워 나왔는데 말이야. 자기 여편네보고 죽었느냐고 물어보니까 뭐 그러고 있더라고 하더라구. 알겠나?「예.」 자주 오고.

뱀장어 어디 갖다 놓았어? 그 뱀장어 새끼 친대?「한 쌍이니까 칠 것 같습니다.」뱀장어도 단물 먹던 뱀장어는 짠 물가에 갔다 와야 새끼 쳐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새끼 칠 때는 물을 좀 쩝쩔하게 해줘야 돼요. 뱀장어가 새끼 치는 건 비밀이에요, 지금까지. 그걸 모르고 있어요. 번식을 못 시켜요. 그렇기 때문에 바닷가에서 강가로 올라오는 것을 잡아서 양식하지, 새끼 쳐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봄철이 되거든 구덩이에 딱 해서 염수를 두어 가지고 쌍쌍이 새끼 치지 않느냐, 시험 계속해 봐라 이거예요. 너무 차게 해서 죽으면 안 되지. 사슴도 새끼 치기 위해서는 소금을 먹어야 돼요. 소들도 소금을 먹이는 거라구요. 그게 정상적이에요. 성경에 소금이 되라는 말이 참 맞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없으면 통일교회를 찾아와 가지고, 그 사람을 불러 가지고 앓거든 병도 고쳐 주어서 쓰겠다 할 수 있는 필요 요원이 돼야 한다구요. 그렇지 못한, 그 나라의 전통이라든가 그 세계의 환경 에 비준을 맞출 수 없는 결여적 존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비준을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통반격파를 나보고 하라면 밤낮 없이 새벽에 달을 바라보고 얘기하고, 기울어지는 달을 바라보고 이집 저집을 다니면서 친구들도 데리고 가 가지고 동네 개도 짖지 않게끔 해 가지고 말이에요…. 열 번만 가면 개가 안 짖어요. 자기 반을 중심삼은 책임자가 동네의 그런 개가 짖고 이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 돼요. 자기 안방과 같이, 뜰과 같이 드나들기 때문에 오면 꼬리를 치고 환영할 수 있는 반 요원들이 되고 식구 대신 입장이 되면 통반격파는 문제 있다, 없다?「없다!」다 대답은 할 줄 알구만. 있다, 없다?「없다!」

그래서 닭 같은 것 모이도 한 줌 쓱 뿌려 주고 말이에요. 여기도 새 먹이를 주고 있어요. 아까운지 돈이 한 달에 10만 원, 15만 원 들어간다나? 여기에 여름 내내 참새들이 와서 살게 할 수 있어요. 판때기를 갖다가 똥 싸면 이렇게 딱 펴놓고 말이에요, 그 위에다 물통 하나 갖다 놓고 씌워 놓으면 매일 아침에 나가도 참새 떼거리가 있고, 점심에도 거기에 있고, 저녁에도 거기서 잘 텐데 말이에요. 동산 주위에 있는 새들이 전부 그러면 ‘문 총재 집에는 새들이 구경하러 오고…. 아하, 새들, 동물까지 사랑하누만. 세계를 사랑하는 문 총재의 사상은 하나님의 사상과 마찬가지라 모든 동물, 광물까지 사랑하누만.’ 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필요해요.

여기를 지나갈 때 자기 친구들이 있으면 ‘짹짹’ 하면 날아가다가 휙 날아와서 앉고, 비둘기도 그렇고, 까치도 다 그럴 수 있는 그런 집이 되어야, 동물도 지나가며 인사하고 그래야 돼요. 여기에 토끼라든가 쥐새끼, 족제비도 들어와야 할 텐데, 고양이들이 있으면 잡아먹으니까 없다 하는 그건 말이 맞아요. 그렇지만 그런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잔치를 하고 난 부스러기를 친척이라도 나눠 먹으면서 제2의 잔치를 해야 불평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주인만 큰상을 받아 가지고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나머지를 중심삼고 남은 것이 있으면 동네에 같이 나눠 먹고 노래도 하고 춤추고 다 그래야 후환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자기 상대는 절대신앙․사랑․투입의 열매

이번 잔치하는 것도 그래요. 책임자들이 자기 고향에 가서 잘 보고 하고 좋았던 사실을 실제 행동으로써 축연을 할 수 있는 자리를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동네에 가게 되면 보고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나?「예.」

연대적 관계를 전체 책임하기 위해서 동쪽에 가면 동쪽의 연대관계, 서쪽에 가면 서쪽의 연대관계, 동서남북 360도 연대관계를 중심삼고 내가 필요할 수 있는, 360도에도 필요하고 사방에도 필요하고 중앙에도 필요한 그 사람들이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어요.

현실이, 알겠나?「예.」 고생했는데, 영계에 갈 시간이 가까워 오는데 공돈 갖다가 생활비 보태 주는 사람이 있어?「가져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있어?「예.」 자기가 기른 사람들 가운데?「예.」 그러면 나보다 낫구만. (웃음) 그래야 된다구요.

정성들이면 보이지 않는 세계에 정성들이면 안 돼요. 보이는 세계에 정성들여야 되는 거예요. 상대적이라구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하나님도 실체 몸뚱이를 쓰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해 가지고 일화, 화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의 신이 올라가는 거예요. 투입하면 올라가지요? 이게 내려오게 안 돼 있어요.

상대가 절대 필요하니 여자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절대신앙자예요. 절대 믿음의 열매요, 절대사랑의 열매, 절대투입의 열매예요. 여자를 중심삼고도 남자에 대해서는 일화예요. 어디든 통하지 않는 데가 없다는 거지요. 남편 여편네는 통하지 않는 데가 없지요? 비밀이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일화! 해봐요.「일화!」

그래서 일화 회사를 없애면 안 돼요. 통일산업! 일화가 다 돼야 통일이 벌어져요. 그렇잖아요? 유형의 실체권이 장성해 가지고 무형의 플러스, 이게 상대로서 하나돼야 이상 일화 통일이 벌어져, 원리관에 의해서 절대 결합시켜서, 화합시켜서 연대적 책임을 결속시킬 수 있는 모체가 되기 때문에 일화를 중심삼고 통일이 벌어져야 돼요. 통일산업이 망했나, 안 망했나? 일화가 망했나, 안 망했나? 그건 나라가 책임져야 돼요. 그래서 내가 나라에 책임 지워 가지고 지금까지 풀어 나오는 거라구요.

아마 황선조 같으면 다 팔아먹었을 거라.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말이야 쉽지. 내가 없으면 벌써 날아간 지 오래 됐어요. 날아가게 돼 있어요. 내가 한국을 버릴 수 있는 자리에서 불신할 수 있는 대표의 나라를 믿고 나오는 거예요. 정부가 책임지고…. 디 제이(DJ) 정권이 잘못했지만 빚 다 청산하고 5분지 4를 탕감해 줬어요. 다시 이걸 손댈 사람이 없어요. 외국에서 들어온 돈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 은행을 팔아서라도 이걸 보호할 수 있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정부가 우리가 제시하는 모든 내용을 안 받아들일 수 없어요. 안 그러면 몽땅 다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일화도 살고, 통일산업도 그 껍데기는, 누더기 같은 것은 벗겨 버리고 속살만 통일산업을 중심삼은 기술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남겼다구요. 아쉬울 것이 없어요. 문 총재는 하늘에 바쳤던 것을 도적질해서 팔아먹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잘났다는 사람을 찾아가 일대일 이론투쟁을 하라

알겠나, 성제인지 뭔지? 「예. 알겠습니다.」 무슨 제 자야? 「‘임금 제(帝)’자 씁니다.」 ‘임금 제’ 자를 어떻게 쓰던가?「‘황제 제’ 자입니다.」 아, 성제로구나, 재가 아니고. 그래, 성제! ‘성인 성’ 자야?「예. ‘성인 성(聖)’ 자입니다.」 우와, 문성제(文聖帝)! 나보다 높네, 이름이. (웃음)

그래, 독일에 가서 공부도 하고 여기 와서 그 이상 법적인 세계를 환하게 알아 가지고…. 총장 안 왔구만. 총장의 보이지 않는 세계에 있어 가지고 중심 뿌레기에 비료, 영양을 보급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야. 자기 출세를 생각하고 불평하면 안 되는 거야. 신학대학은 수십 명을 보냈으면 자기가 왕초의 자리에 앉아 가지고 별의별….

요즘에 뭐인가, 학교의? 「교수협의회요.」 교조!「노조!」 학교 교조가 노조 아니야?「예.」 노조가 설치되면 안 되겠다구. 그건 네 책임이야. 설득하라구, 이론적으로, 밤이야 낮이야. 원리 알지? 「예. 압니다.」 적어도 승공사상은 자신 있다고 나한테 얘기한 것 잊어버렸어, 안 잊어 버렸어? 「서서히 깨뜨려 버리겠습니다.」 글쎄, 나한테 ‘승공은 문제없습니다.’ 했는데, 하라구. 서서히는 무슨 서서히야? 밤이야 낮이야 일대일 이론투쟁을 하라구.

그래! 나는 미국에 가서 그렇게 했어요. 잘났다는 사람을 찾아가 가지고 이론투쟁을 하고 그래야지요. 그래야 유명해져요. 친구를, 누구를 대하느냐, 대하는 상대에 따라 가지고 주체의 대상 가치가 상하로 오르고 내리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거지 패들이면 거지 패예요.

미국 자체에 내가 한 실적을 중심삼고 미국의 고위층들이 선생님을 존경한다구요. 이제는 존경하는 무리가 세계에 꽉 차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나라나 어디 가든지 대사관들이 우습게 알 수 없어요. 문 총재를 존경하여 머리 숙일 수 있는 사람이 사방이 되어 있으면, 그 나라에 있어서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기 실체권에다 뿌리를 언제든지 내릴 수 있는데 그런 걸 생각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통일교회를 연구하는 사람이 없어요.

자, 그러니까 연구하게끔 만들어야 할 것이 우리 책임이라구요. 교포들을 시키고 이래 가지고 그걸 못 하면 안 돼요. 선배들이 그걸 할 줄 알아야 돼요. 내가 여러분이 신앙세계의 가는 모든 비밀을 착착착 다 가르쳐 주었어요, 안 가르쳐 주었어요? 철들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빈 주머니를 들고 나서요. 갈 때는 다 빈 주머니를 차고 가야 돼요. 주머니에 있던 물건을 나라에 남기고 자기 후대에 남겨 주고 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라도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심각하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이제 새로운 역사시대, 대전환시대에 있어서 주체적 책임을 여러분 앞에 세워 놓고 잊지 못할 얘기를 한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나? 「예.」 자, 식사하고! 난 또 어디 가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