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내일 정말 일본으로 돌아가요? 쓸쓸해지는구만. 이번에 온 여자들을 보면 넓은 얼굴이 많아요. (웃음) 서양 여자와 달리 모두 둥그랗고 넓다구요. (웃음) 서양 여자 얼굴은 폭이 좁고 조그맣다구요.
오늘 수도 씨한테 중생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생각했어요? 중생이라고 하는 것은 재생과는 다른 것입니다. 재생이라는 개념에는 나쁘다거나 잘못되었다는 개념이 없다구요. 중생에는 잘못되었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중생은 잘못되었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잘못되었는데, 참된 부모로부터 태어나야 했는데,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참된 부모를 통해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인간이 그렇게 되어 버렸다는 것을 아무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영계에 그러한 조건의 코스를 거치지 않고 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지상에서 그렇게 잘못되었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그것을 고쳐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완성된 사람이 들어가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중간영계에 머무는 거라구요. 지옥과 중간영계에 머물고 있습니다. 원래 가야 할 천국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천국에는 누가 최초에 들어가야 하느냐? 원래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천국에 맨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누구냐 이거예요. 완성된 아담입니다. 완성된 아담 해와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선조입니다. 그런 내용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종교를 믿으면 구원받는다.' 하는 것은 모두 엉터리 이야기입니다. 근본의 기준을 분명히 찾아내어 밝혀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중생이라는 것이 정말 그런 것이라면 참부모가 없으면 절대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수도 씨!「예.」알 수 있도록 분명히 가르쳤지? 모두 '알고 있다.'고 하니 말이야.「여러 가지 말을 했습니다.」여러 가지?「예.」그 여러 가지 내용 가운데 당신이 가장 잊을 수 없는 내용은 무엇인가?「예, 역시 이 긴박한 일본의 섭리를 어떻게 해서든지 극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아, 일본 섭리! 선생님이 얼마 전에 모두 때려부쉈는데 또 했나? (웃음)
일본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요전번에 선생님이 탕감복귀에 대해서 말했지만, 야곱은 가정에서 실패했습니다. 모세는 민족 기준에서 실패했습니다. 예수님은 국가 기준에서 실패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관점에서 보면 모두 실패한 것입니다. 실패의 역사입니다. 마지막에 세계를 중심으로 해서 결말을 지으려고 하는 것이 지금 재림의 시대입니다. 신약시대가 연장된 성약시대를 맞이해 처음으로 국가 기준이 아니라 세계 기준에서 하는 것입니다. 세계기준에서 승리하면 국가도 민족도 가정도 모두 들어간다구요. 알았어요?
여러분의 신앙생활에서 자기가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신앙을 갖느냐? 가정이 아니고 나라도 아니고 세계를 중심으로 해야 합니다. 나라 가운데는 민족이나 종족·가정·개인 모두 들어갑니다. 세계라고 하면 나라가 들어가고 민족이나 가정이 모두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가 되면 자기 부모에 대해서 불효자라 해도 효도를 한 입장에 서게 됩니다. 자식이 불효를 해도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하면 불효한 것이 없어지고 충성을 한 기준에 의해 인정받는 것입니다. 나라 가운데 많은 집들이 있습니다. 많은 집들 가운데 한 집에서 효도를 하는 사람은 한 가정의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나라는 몇 천만이라는 가정 기준 위에 서 있기 때문에, 몇 천만이 들어 있는 나라에 대해 충성을 다하면 그것은 한 가정에서의 효도와 비교가 안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에는 위인이 있습니다. 위인 말입니다. 위대한 사람을 위인이라고 한다구요. 이인(異人)이 아닙니다. (웃음) 또한 성인이 있다구요. 성인은 많지 않습니다. 성인이라고 하면 나라를 초월해 세계를 대표해 있다구요. 위인은 많이 있어요. 위대한 사람 말입니다. 일본 역사에 남는 전통적인 애국자는 모두 위인의 대열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성인은 그렇게 많지 않다구요. 4대 성인이라구요. 그 성인은 모두 불가사의하게도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모두 교주가 되어 있다구요. 종교의 두목입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분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나라를 넘어서 말이에요. 지금까지 나라는 사탄권에 있습니다. 성인은 세계를 중심하고 있는데, 세계를 구하기 위해 일어선 사람은 모두 종교 지도자입니다. 즉 하늘이 연관되어 있다구요.
사탄은 나라 이상으로는 갈 수 없습니다. 하늘은 나라 이상, 세계를 지배하기 때문에 나라를 넘어 세계 기준에서 승리하면 모든 나라의 승리기준을 초월합니다. 아무리 한 나라의 국적이라고 해도 성인이 된 경우에는 모두 패스해 버리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기준에는 많은 나라가 들어가 있습니다. 나라 나라가 성인을 존경하기 때문에 성인이 되면 나라에 충성을 다하지 않아도 충성의 기준이 저절로 완성된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최후에는 성인을 믿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가르침은 그리 없지요. 역사의 뿌리로부터 영계의 내용 등 전체적인 가르침은 그리 없다구요. 성인의 가르침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 기준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각 종교에는 재림사상이 있다구요. 자기들의 성인이 재림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불교를 봐도 미륵불이 온다고 하지요? 유교는 진인(眞人), 기독교는 재림주가 온다고 한다구요. 모두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알았어요? 그 재림의 내용을 4대 종교에서 모두 말하고 있지만, 오는 분은 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가지고 오십니다. 알았어요? 그것은 성인의 가르침이 아니라구요.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알았어요? 타락한 인간이 처음으로 하나님의 가르침에 의해 하나님과 하나되는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종교가 통일됩니다. 종교의 목적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국가가 아니라구요. 가정입니다, 가정. 하나님과 하나되는 데는 하나님의 무엇을 중심삼고?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돈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다이아몬드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지식의 왕, 권력의 왕이라구요.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의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사랑입니다, 사랑. 하나님의 사랑과 완전히 하나되면 종교는 필요 없게 됩니다. 성인의 가르침이나 국가의 가르침 등은 모두 필요 없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쭉 정리가 되어 버린다구요. 그것을 일반인은 모르고 있다구요.
종교가 모두 싸우고 있다구요. 종교끼리 싸우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마지막에는 재림주가 하나님의 가르침을 가지고 오신다는 거예요. 그 재림주가 누군가 하면 참부모님입니다. 알았어요?
참부모님이 오셔서 개인이 가야 할 길, 가정이 가야 할 길을 가르칩니다. 그것이 끝나면 모두 끝납니다. 하나님과 하나된 가정이 나오게 되면 그 가정이 커서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는 거라구요. 가정이 중심입니다, 가정.
오늘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말한 것은 두 가지 내용입니다. 심신 일체와 부부 일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과 일체가 되면 전부가 오케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세계 평화도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천하의 대승리의 기반이 자기가 살고 있는 가정이다 이거예요.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되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분명히 이해가 가요? 성인의 가르침도 많이 있고, 애국자를 중심삼고 교육을 하지만 그건 전부 넘어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되면 말이에요. 그 하나되는 곳이 나라가 아닙니다. 가장 최초의 출발점은 자기와 자기의 상대입니다.
가정이 필요해요?「예.」남편이 필요해요?「예.」어느 정도? (웃음)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이야기가 성립된다구요. 세계의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이 여자에게는 남자라구요. 여자에게 위대한 진리체는 누구냐? 그건 남자, 남편이라구요. 이는 남자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보기에 여자는 작지만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일체를 이루는 데는 아무리 훌륭한 남자라 해도 여자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1대가 아니라 영원히 연결하기 위해서는 자식을 낳아야 한다구요. 자식은 여자가 낳지 남자가 낳지 않아요. 여자가 낳는다구요. (웃으심) 자식은 아버지 어머니 모두 있어야 낳을 수 있습니다. 자식은 양쪽 몸의 분신체입니다. 자녀는 자기들 둘을 보는 거라구요. 두 사람의 대신자라구요. 두 사람의 사랑, 두 사람의 생명과 두 사람의 혈통이 합쳐진 것이기 때문에, 한 사람의 생명과 한 사람의 사랑과 한 사람의 혈통을 가진 자기보다 귀하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죽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어야 합니다. 이것을 분명히 알면 자식을 버릴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얼토당토않은 여자들이 많이 있다구요. 어머니와 아버지들 말입니다. 자식을 낳아서 길가에 버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자식은 자기들 둘의 사랑의 결실이라구요. 결실체입니다. 거기에는 남편의 피와 남편의 생명과 남편의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혼자서는 못 낳는다구요.
자식을 갖고 싶다, 여자를 갖고 싶다 할 때, 그건 무엇이냐? 자식이란 것은 과거의 자기들의 모든 것을 다시 나타내서 느끼기 위한, 제2의 자기로서 체험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기 부인의 어릴 적의 모습을 보고 싶다 이거예요. 부부가 되면 자기 남편이 어떤 역사를 거쳐왔는지 알고 싶은 거라구요. 또한 남편은 자기 부인이 어떻게 컸는지 보고 싶은 거라구요. 20대, 30대가 되어서 결혼하면 그 전의 시절은 모른다구요. 어떻게 컸는지 모른다구요.
그것을 다시 보여 주는 것이 자녀입니다. 딸을 낳았다면 그 딸은 자기 부인이 성장해 온 과거에서 지금까지를 쭉 보여 준다구요. 부인의 모습을 연장해서 보여 준다 이거예요. 그리고 아들은 자기 남편이 어떻게 컸는지를 보여 줍니다. 남자는 아버지로부터 온 거라구요. 제2의 아버지라구요. 알았어요? 그것은 볼 수 없는 과거를 보여 주는 현실의 실체로서, 사랑의 결실체, 자극체로서 나타났기 때문에 놓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이 필요로 하는 것은 자녀와 형제와 부부와 부모, 이 넷입니다. 그 과정을 모두 통과해야 한다구요. 여러분은 누군가의 딸이지요. 아버지의 딸, 어머니의 딸, 누군가의 딸이라구요. 누군가의 형제라구요. 그렇지요? 형제여야 하지요. 형제가 없는 경우는 예외라구요. 형제가 있어야 합니다. 누구나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녀 입장과 형제의 입장이에요. 그리고 형제가 크면 부부, 그리고 부모가 됩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에 있어서는 같은 입장으로서 그 네 가지, 자녀로서 형제로서 부부로서 부모로서 가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원래 보이지 않은 하나님 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성장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들딸의 시대, 하나님 형제시대를 지나 둘이 하나되어서 사랑으로 떨어질 수 없는 내적인 부부시대의 권을 통과하면서 자녀인 아담 해와를 만들어 낸 거라구요. 그래서 아버지 입장으로 서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아담 해와는 무엇이냐? 보이지 않는 자기 전체를 보이는 것으로 전개해 나타내 가지고 제2의 자기 자신으로 상대권에 세워서 자극적인 사랑을 체휼하려는 것이 아담 해와의 창조입니다. 하나님 속에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나타난 것입니다. 뿌리가 없었으면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그 아담 해와는 제2의 하나님입니다.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입니다. 알았어요? 여러분의 보이지 않는 양심과 보이는 육신과 같은 관계입니다.
전에도 말했듯이,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객체가 있다구요. 천지창조의 근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주체이고 이건 객체라구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멍하게 듣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그렇게 가치 있는 내용인지 어떤지 모른다구요. 10년, 20년 살아 보고 '야, 선생님이 그렇게 귀한 내용을 가르쳐 주셨는데 그 당시는 아무것도 몰랐다.' 할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이러한 공식을 실험해서, 우주의 모든 것을 뒤집어 꺼내서 실험해 보고 모두 찾아낸 거라구요.
인간은 제2의 하나님입니다. 정말로 제2의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기분이 좋지요?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은 세계 제일, 우주의 최고를 원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이 그냥 그러한 작용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 목적 기준이 있는데 타락해서 저쪽으로 감으로써 방향이 달라졌지만, 이 수직 방향은 맞아 있기 때문에 이러한 작용을 한다구요. 그래서 인간의 욕망은 최고의 것을 점령하려고 한다구요. 모두 그렇지요?
얼굴은 어떻든 좋다 이거예요. (웃음) 모두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펼쳐진 것입니다. 알았어요? 실체의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분명히 알았지요? 이런 걸 기독교에서 하던 말로 하면 '그런 엉터리가 어디에 있나?' 하겠지만 논리적으로 이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논리적으로 맞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실체의 하나님의 부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최고의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기준에 서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때문에 천국의 왕자 왕녀입니다. 천국의 궁전에서 자유자재로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처음에는 하나의 집에서 살지만, 점점 커지게 되면 한 집에 살 수 없기 때문에 계속 넓혀짐으로써 그 왕권이 점점 직계를 중심으로 해서 전개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일본인이 말하는, 만세일계(萬世一系)의 천황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것이 하나이지 둘이 아니라구요. 일본의 왕권이 만세일계의 천황님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원래 인간은 횡적으로 왕의 아들딸들이라구요. 이것이 점차 옆으로 확대되어 민족, 국가를 편성하여 큰 세계가 되어 갑니다. 그래서 원래 하나님의 하늘나라의 왕족이었습니다. 일본의 지금 천황가, 황족은 아무 필요도 없습니다. 일본의 이중교(二重橋) 안에 사는 그 왕족이 무엇이 귀해요? 원래 타락하지 않은 인간은 천주를 무대로 하여 그 중심에 살게끔 되어 있었다 이거예요. 마음은 타락하지 않았다구요. 마음은 본연의 뿌리를 중심으로 해서 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전깃불)도 그렇습니다. 전기의 힘이 있다면 반드시 그에 앞서는 작용이 있습니다. 작용이라는 것은 절대로 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주체와 객체가 필요합니다. 알았어요? 우주의 본원(本源), 창조원칙,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객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운동하기 위해서입니다. 작용하기 위해서입니다. 홀로는 작용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앞에 플러스되겠기 때문에 작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기 앞에 마이너스가 되면 작용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외출하여 시장에 갔다가 돌아와서 보니 십 엔, 백 엔 손해를 봤다 하면 절대로 다시 가지 않습니다. 십 엔, 백 엔 이익을 보면 가지 말라고 해도 갑니다. 손해를 보는 곳에서는 작용하지 않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서로 작용하는 것은 손해를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그 이상의 것, 두 사람 모두 이익이 될 것을 얻기 위해 부부가 하나된다구요. 그런 내용을 생각하지 않지요? 동물같이, 사람이 해 온 대로 할 뿐 아무 내용을 모르지요? 그러면 안 됩니다. 작용하려면 반드시 주체 객체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볼 때 마음의 작용을 평생하고 있다 이거예요. 높은 곳, 높은 곳…. 인간의 욕망은 무한하기 때문에 이것은 충족될 수 없다 하는 것이 인간의 결론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타락세계의 결론이지 원래는 그것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훌륭한 가치는 어느 것에도 비교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그러한 가치를 잃어버렸으면서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어때요?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좋다면, 그런 것을 배우기 위해서 지구 끝에 있으면 그곳을 찾아가겠어요, '나는 아무래도 좋다.' 하고 생각하겠어요? 지상에서 찾아가지 않고 영원한 영계를 중심으로 해서 찾아가게 되면 몇억 년이나 걸린다구요. 그곳에는 탕감복귀의 길이 없다구요. 탕감의 현장이 없다구요.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상승해 하나님편으로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저 영계에 가면 3단계, 소생·장성·완성의 3개 천국이 있습니다. 밑에서 보면 더 높은 데에 이상적인 나라가 있다 이거예요. 영원히 그곳을 향해 달려가자, 개발해 가자, 배워 가자 하는 거라구요.
영계에는 의식주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의식주는 완전히 자유자재입니다. 사랑의 일체권, 하나님의 상대권에 서게 되면 하나님이 할 수 있는 것도 할 수 있습니다. 뭐든 할 수 있다구요. 몇억만 년의 세월도 한순간에 초월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속도는 초스피드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 갔다 오겠다 할 때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구요. 금방 갔다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상대자를 만나는 것은 순간입니다. 그곳은 절대권이기 때문에 아무런 장애가 없습니다. 그러한 한계를 넘어선 세계, 시공을 초월한 세계라구요. 그러한 무한의 세계가 인간을 위해서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그런 걸 알게끔 되었습니다.
참부모는 과연 어떤 존재냐? 참사랑을 상속하는 자라구요. 참생명, 참혈통, 그리고 참된 이상을. 그럼 어떻게 생활하면 되느냐? 이상을 전개하면 지상천국이라구요. 영적 세계에서 이상을 전개하면 천상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그 천상천국의 결정체와 같이 되어 있는 내용이 뭐냐? 가정입니다. 알았어요? 사위기대를 중심으로 해서 완성된 3단계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에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근본입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게 되면 그러한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도 이 중심으로부터 연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으로 연장하면서 종족·민족·국가 모두가 이 90도의 뿌리에 연결된다구요. 결정체입니다. 크기는 달라도 형태는 똑같습니다. 그것을 이룩할 수 있는 곳이 가정이라구요.
일본 나라는 천황이 부모 입장에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은 자녀와 같습니다. 남자 여자 똑같습니다. 세계도 그렇다구요. 세계가 하나되면 세계의 대통령이 나타나게 되지요. 알았어요?
지금까지 종교의 교주님은 부부가 아니었습니다. 부부가 없었다구요. 모두 독신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다르다구요. 종교계에서 보면 '종교가 아니다.' 할 정도로 엉망이다 이거예요. 아무 공로도 없는 사람을 결혼시켜 주는 거라구요.
이 내용은 수도가 이야기해 주었어요? 지난 1992년 8월 25일에 통일교회는 7천년 이상의 공로를 7년으로 축소했습니다. 결정체라구요. 그것을 다시 7일간으로 축소합니다. 그러니까 원리를 7일 동안 듣고 나면 아무것도 몰라도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분명히 알면 된다는 거라구요. 참부모에 의해 참된 혈통…. 혈통이라고 하면 사랑과 생명과 피가 섞여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혈통이 되지 않습니다. 알았어요? 참부모에 의해 혈통을 바꾸는 것입니다. 혈통을 새롭게 창조합니다. 그렇게 하면 사람이 달라지는 거라구요. 혈통 속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섞여 있게 된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그 다음에 무엇이냐 하면, 심정 전환, 심정권 전환이라구요. 심정권이란 것은 일족을 말합니다. 일족이 있어야 합니다. 소생·장성·완성, 개인·가정·종족이 된다구요. 횡적으로 3단계 말입니다. 3단계로 종족이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의 단위입니다. 알았어요? 이것도 3단계지요. 눈도 3단계예요, 하나, 둘, 셋. 이것도 하나, 둘, 셋이라구요. 모두 3입니다. 이렇게 해도 이 선이 3이 된다구요. 모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3점을 잡지 않으면 중심점이 없습니다. 상·중·하, 좌우의 중심, 전후의 중심, 중심점이 없다구요.
2점을 연결한 것을 선(線)이라고 합니다. 선으로는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뭔가 물건을 만들 수 없습니다. 직선상에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그래서 3점이 필요합니다, 직선을 구부린 3점. 이렇게 해서 이 3점으로부터 우주가 조성된다구요. 이 1점에 의해 크게 지속하면 원주가 된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되면 이렇게 되어서 여러 가지 입체적인 구성이 가능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점에 의해 우주가 조성되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왜 거기 의자에 앉아 있는가? 왜? 할머니라서? 왜 거기 앉아 있어? 뭐라구?「무릎이 아파서 그렇습니다.」그러면 거기 앉지 말고 뒤에 가서 앉으라구. 특별하게 하면 안 된다구. 뒤나 저쪽 벽으로 가서 붙여서 앉으라구. 그 의자도 갖고 가서. 수련은 어쩔 수 없습니다. 나이를 먹었어도 어쩔 수 없습니다.
군대는 말이에요, 자기 아버지와 자식이 군인인데 자식이 대장이고 아버지가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일 경우에는 깍듯이 자식에게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구요. 그 자식의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계속 그렇게 앉으면 된다구. 선생님이 앉지 않는데 말이야. 모두 몇 살인가? 85세 이상 있나? 80세 선생님이 여기 서서 몇 시간이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뭐야? 사치라구. 그렇게 본다구요, 자연은. 주체 객체관계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알았어요?
선생님은 어디 가나 그것을 생각한다구요. 술 자리에 가서도 큰소리를 치지 않습니다. 그곳에는 그곳대로의 주체 객체가 있습니다. 그것을 무시하는 것은 파괴행위입니다. 그것을 무시하기보다는 그 주체보다 훌륭해져서 반대로 다스리면 됩니다.
일본에서 나쁘다고들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일본 국내에서 나쁘다는 말을 들어도 자기가 감동시켜 새로운 주체 객체를 확대하면 모두 그쪽으로 따라간다구요. 지금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참된 것을 중심으로 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적당히 계산해서 장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참이라면 양심이 붙는다구요. 양심이 '떨어져라, 떨어져라.' 하고 사탄권에서 반발한다구요. 양심은 살아 있다구요. 호흡합니다. 알았어요?
이 공식, 원칙….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감으로 말미암아 자기를 넘는 상대가 얻어집니다. 이 진리는 위대한 발견입니다. 자녀들이 그것을 알고 평생 그렇게 살면 잘못된 길로 나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십니다. 아버지가 그렇게 하신다구요. 과거의 성인들, 자기 형들, 자기를 위해 온 서자 같은 사람은 형이라구요. 많은 형들이 자기를 구하기 위해 희생해 갔다는 거라구요. 그들이 뭔가 보답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갔기 때문에 그들의 모든 것을 모아서 지금의 자기가 구성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지금까지 투입한 모든 것의 상대의 가치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라구요.
상대가 본체 이상이 되기를 원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갔기 때문에 그 투입한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한 자신이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가야 한다구요. 그것이 창조세계의 주체 객체가 가져야 할 자세입니다. 이것은 간단한 내용이라구요. 이러한 내용을 평생 안고 살게 되면 어느 정도 훌륭해질지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은 엉망이지요. 알았어요?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참부모의 훈시입니다, 훈시.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가 아니라구요. 지켜야 하는 가계의 훈시와 마찬가지입니다. 회사의 사훈과 마찬가지입니다. 알았어요?
이 눈도 위하여 살고 있다구요. 눈이 자기를 위해서 봐요? 자기를 위해서 보느냐구요. 누구를 위해 봐요?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코가 자기 나름대로 호흡하는 게 아니라구요. 전체를 위해서 호흡합니다. 폐를 중심으로 해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호흡을 하는 것이지 코 자체를 위해서 호흡하는 것이 아닙니다. 입도 마찬가지입니다. 입을 위해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상대를 위해, 전체를 위해 입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 그렇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종교가 왜 필요한가? 당신! 지금 이야기했잖아? 대답해 보라구. 사랑을 위해,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종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어디서 일체가 되느냐 하면 가정입니다. 가정은 완성의 기반입니다.
종교로는 완성되지 않습니다. 종교는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찾아간다구요. 그것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아니라구요. 인간이 스스로 해내야 합니다. 상대적인 사랑을 찾아가는데, 어디서 그것을 정착시키느냐 하면 교회도 아니고 세계도 아니라구요. 가정, 가정입니다. 가정에 씨앗을 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정으로서 확대하기 위해서입니다. 거기에는 종교 관념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천지정교(天地正敎)도 필요 없게 됩니다.
일본인이 모두 종교가 필요 없는 민족이 되면 천국이 됩니다. 이것은 공식적입니다. 그런 걸 철학이라고 하지요? 뭐냐 하고 질문을 해서 그 동기의 내용을 정의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원형이 되어서 모두 그것에 맞춰 나가야 합니다. 미터가 있고 그리고 센티미터가 있지요. 센티보다 더 작은 것으로 밀리미터까지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하나의 단위가 되어서 그것에 맞춰서 10배이면 10센티미터, 10의 10배이면 1미터란 식으로 그렇게 구성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가정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여자들에게 '무엇을 갖고 싶은가?' 하고 물어 보면 '훌륭한 남편'이라고 한다구요. 그 이외에 없다구요. 그 남편을 갖고 무엇을 하느냐? 그건 모릅니다. 남편을 갖고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제2의 하나님의 존재가 된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것을 알면 사탄이 즉시 도망갑니다. 하나님의 실체 속에 어떻게 해서 사탄이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그건 장성, 완성이 아니라구요. 인간의 5퍼센트 책임분담을 능가한 완성 기준은 사탄과는 인연이 없다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종교가 필요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다.' 하면 어느 종교든지 '무슨 바보 같은 소리야?' 하고 말한다구요. 역사 이후에 나타난 모든 종교가 '무슨 바보 같은 소리를 하는 거냐? 이 세계를 어떻게 하느냐?' 하고 말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이론으로 하면 종교는 필요하지 않지요? 알았어요?「예.」
종교는 성인의 가르침입니다. 성인의 가르침은 결국 재림을 말하고 있는데 재림주라는 것은 참부모로서 온다 이거예요. 참부모는 하나님이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하면서 자기 이상의 존재로서 원하셨던 상대, 그 실체라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 이상은 원하시지 않지요.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데 자기가 그 이상 원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욕망은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여 봉지 속에 넣었다 해도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귀하게 여기시는 그 비밀의 보석 상자, 사랑의 상자를 점령하려는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것을 점령한 뒤에는 '자 버린다. 쉬어 버린다. 지금까지 오랜 역사를 달려 와서 피곤하다.' 하면서 10년 정도 잘지도 모릅니다. (웃음) 그것을 어디에 넣느냐? 그 보물을 어디에 넣느냐가 문제입니다. 어디에 보관하느냐? 자기 장롱에 넣으면 도둑이 와서 가져갑니다. (웃음) 어디에 넣느냐?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넣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속 깊은 곳에 간직하고 멀쩡한 얼굴을 하고 있는 거예요.
마음속에 자기 혼자 간직하고 있고 싶은 것이 사랑의 심정입니다. 그래요? 선생님은 잘 모르는 이야기를 하지만 여러분은 더 잘 알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모두 머리가 좋기 때문에. (웃음) 얼굴을 보면 모두 영리하게 보인다구요. (웃음) 그렇게 하자구요. 더 이상 선생님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그 이상의 일을 이루어 갈 거라구요.
오늘은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쉽다구요. 간단한 내용이라구요. 나라에는 위인이 있습니다. 위인이 되고 싶어요, 성인이 되고 싶어요? 위인의 가르침을 받고 싶어요, 성인의 가르침을 받고 싶어요? 「성인의 가르침을….」 일본 나라는 위인은 있지만 성인은 없다구요. 일본 위인 모두를 버리고라도 성인의 가르침을 따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성인들은 모두 교주입니다. 종교의 두목입니다. 문선생도 지금 종교의 두목입니다. (웃음) 참부모라고 하면서 종교의 두목입니다. 나라를 수습한 경우에는 종교는 점점 없어져 간다구요. 법률적으로 보이는 실체로서 전개해 간다구요. 그건 막연한 것이 아니라 분명합니다. 개인은 이렇다, 가정은 이렇다, 종족은 이렇다 하고 모두 공식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모두 발표한 경우에는 그것을 적용하지 않으면 모두 낙제라구요.
그 전통적인 기준이란 우주 구성의 근원적 이론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위하여 산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는 위하여 존재하고 있다구요. 여자는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남자를 중심삼고 태어났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있어서, 그런 관념이 있어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 사랑은 남자 혼자서는 못 하고 여자 혼자서는 그 사랑을 채울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러한 관념이 있었다구요. 그것이 있었기 때문에 그에 맞게끔, 그에 맞추기 위해 남자라는 놈과 여자라는 물건이 생겨난 거라구요. '뭐야? 남자라는 놈과 여자라는 물건이라니!' 할 거예요. (웃음) 지금 남자들은 도둑놈입니다. 천사장! 그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남편도, 그 아버지도 천사장의 연장이라구요. 전환해야 합니다. 왼쪽에 있는 것이 오른쪽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오른쪽으로 가는 데는 자기가 스스로 가지 못합니다. 여자에 의해서 가야 합니다. 성인의 가르침을 따라야 해요, 위인의 가르침을 따라야 해요? 「성인입니다.」 나라의 가르침을 따라야 해요, 세계의 가르침을 따라야 해요? 세계의 가르침을 따라야 하지요. 똑똑한 사람은 세계와 가까워지려고 합니다. 나라를 넘어 세계를 찾아가는 것이 하늘과 가까워지는 길입니다. 알았어요?
종교에는 4대 종교가 있습니다. 4대 종교가 재림을 가르쳐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마지막에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상대권에 서서 무엇을 찾느냐?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어디서 붙는가? 가정입니다. 알았어요? 가정을 중심하고 붙는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재림주는 가정을 중심삼고 손실된 것을 완벽하게 완성하기 위해 오신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것과 연결되는 성인의 가르침과 그리고 재림주의 가르침에 통해야 한다구요. 거기에는 천주적인 하나님과 그리고 무엇이 통하느냐? 사랑 이외에 없다구요, 사랑. 알았어요?「예.」멍하게 듣고 있으면 안 됩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선생님의 이야기를 쭉 되살리면서 기도 속에서 정리하라구요. 쭉 정리하면 '아, 정말 그렇다.' 하고 이해할 거라구요. 가정에 정착할 사랑을 가지고 제2의 하나님, 유형 실체의 하나님과 무형 실체의 하나님이 가정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반쪽인 여자와 반쪽인 남자가 그 자리에서 하나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인간도 상대적입니다. 창조이상은 환경에 있어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님이 플러스이면 인간은 마이너스, 하나님은 마음 입장, 자기는 몸 입장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데는 사랑에 의해 하나된다구요. 다른 것을 가지고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오관도 사랑의 상대가 되면 모두 거기에 집중됩니다. 총동원된다구요. 정말 그래요? 사모님, 어때? 오관이 모두, 코도 입도 눈도 귀도 모두 초점을 맞추고 싶다는 거예요. 어디에? 여자끼리? 보기 흉한 남자와 수염이 있고 말이에요, 크고 난폭하고 자기 페이스에 들어오지 않는 남자하고…. 자기 페이스에 들어온다면 주체가 되지 못한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언제나 남자의 페이스에 휘말리게 됩니다. 왜냐하면 남자가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주체가 돌면 큰일이라구요. 여자는 객체이기 때문에 360도 회전한다구요. 그럼으로써 면적이 생깁니다. 그래서 여자는 아기를 많이 낳아 가지고는 면적에 쭉 배치해 간다구요. 360명을 낳아도 된다구요. (웃음) '아, 하나님은 반대하지 않는다! 낳아라, 낳아라.' 한다구요. 일본인도 한때는 '낳아라. 번식하라.' 했지요?
가정에서 하나님, 무형 실체인 제1 창조주도…. 인간은 실체의 제2 창조주라구요. 아기를 만드는 데는 하나님보다 위대하다구요. 알았어요? 인간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보다 위대하다구요. 하나님은 고생해서 한 쌍의 인간을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가 결혼하면 1년에 한 마리씩 낳는다구요. (웃음) 10년, 20년이 지나면 20명을 낳을 수 있다구요. 인간 창조의 챔피언이 이 실체 하나님이라구요. 자녀를 만들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은 자녀를 만들기 때문에 실체의 하나님인 인간은 무형의 하나님보다 더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을 커버해 나가는 자녀를 낳는다구요.
왜 하나님은 두 사람만 창조했느냐? 그건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중심이 두 개, 세 개 있으면 큰일입니다. 한 쌍이 일체가 되어, 반쪽씩이니까 말이에요, 이것이 하나되어서 쭉 중심에 서게 하기 위해서라구요. 중심에서 쭉 주변을 도는 것은 여자입니다. 하늘 아버지는 자녀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아담도 자녀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구요. 이것을 연결한다구요. 여자는 자녀의 씨앗이 없기 때문에 상대입니다. 여기에 설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상대적 입장에서 돈다구요.
자기 자녀가 크면 어머니는 자녀를 자기 남편처럼, 자기 이상으로 의지하고 싶어한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위쪽의 아버지하고 하나되어서 돈다구요. 그리고 아래쪽의 자녀를 중심으로 해서도 도는 거예요. 그리하여 아버지의 사랑과 자녀 사랑 양쪽을 체험함으로써 양쪽 세계를 연결하는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세계를 놓고도, 천상의 세계를 놓고도 객체의 입장, 마이너스의 입장에 섰다는 것은 틀림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사모님? 처음으로 왔지요?「예.」조사하러 왔어요?「예.」(웃음) 솔직은 정직과 통합니다. 알았어요?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종교를 어떻게 선별하느냐 하는 문제와 관련된다구요.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가장 가까운 내용의 교리를 가르치는 종교가 어디냐 이거예요. 그건 주류와 통한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은 생각해서 종교를 모두 정리했다구요. 논리에 통하지 않는 진리는 없다구요. 타락했으니 복귀가 목표가 되는 거예요.
종교를 어떻게 분별하느냐? 천지정교는 분명히 기억해 두라구요. 알았어요? 영계의 선조들한테 끌려다니면 큰일난다구요. 여러분은 더욱 더 지상의 형제들과 짜서 그들을 위해 쭉 기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무엇인가를 바치고 하는 것은 필요 없다구요.
선조는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아담 해와보다 먼저 만들어진 천사장이라구요. 지금 통일교회 식구는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입니다. 천사장은 아담 해와를 원조하도록, 결혼할 때까지 보호 양육하도록 되어 있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선조는 그런 입장에 서 있습니다. 입장이 다르다구요.
이렇게 가던 것이 뒤로 돌아서면 거꾸로 된다구요. 그래서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는 시대라구요. 3단계 말입니다. 3대가 이렇게 가는데 그것이 뒤로 돌아서면 손자가 제1대입니다. 1대, 2대, 3대, 그렇게 된다구요. 그런 내용을 천지개벽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없는 일이지요.
그래,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이러한 결론이 된다는 것을 알았는데, 종교 가운데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분명히 가르치는 종교가 어디냐 이거예요. 유교의 천(天)이라는 개념에는 인격적인 하나님이 없다구요. 막연합니다. 막연하게 하늘, 하늘, 하늘 한다구요. 지·정·의를 가지고 있는 인격적인 하나님이 아닙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불교는 진화, 발전의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교에도 그러한 것은 없다구요. 알았어요?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보면 그렇게….
기독교는 예수님이 하나님을 말하고 있다구요. 아버지라고 한 거라구요. 하나님은 자기 아버지라고, 자기와 같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구요. 자기는 독생자,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말한 거예요. 이 세상에 많은 사람이 있지만,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처음으로 전체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독생자인데, 이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아무도 정의해서 가르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두 종교 앞에 기만을 당해 가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문선생은 사기꾼이다. 당하지 말라. 문선생을 만나서 눈이 맞으면 세뇌당하기 때문에 절대로 눈이 맞지 않도록 하라! 뒤를 보고 앉아라.' 합니다. (웃음) 눈이 맞으면 세뇌당한다 이거예요. 저 사모님도 그렇다구요. (웃음) 괜찮다구요. 무슨 일을 해서든지 선생님은 가르친다구요.
예수님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인격의 하나님으로서, 아버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알았어요? 지·정·의가 통한다 이거예요. 지식도 논리도 통한다 이거예요. 진·선·미의 내용이 통한다 이거예요. 참이라든가 아름답다든가 하는 그 인격의 가치관이 분명한 분이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유교에서도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모른다구요. 하늘이라고 말합니다. 그 동안 유교학자들은 통일원리를 듣고 '야, 이거 훌륭하다! 우리는 인격신을 몰랐다.' 하는 거예요. 막연하게 하나님을 가리켜서 하늘이라고 한다구요, 하늘. 하늘에는 인격성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반면 기독교는 분명히 인격신을 말하고 있습니다. 알았어요?
그리고 일반신자에게 '여러분은 신부이며 예수는 신랑이다.' 하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가정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라구요. 또, 부자관계가 절대 필요합니다. 장녀 장남과 창조주는 일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서로 나가는 부부관계를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전에 모든 제자들을 모아 놓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요한복음 14장을 보면 그게 다 있다구요. 헤어질 때 이렇게 훈시했습니다. '너희들과 나는 형제다. 하나님은 나의 마음속에 계시고 나의 마음은 너희들 마음속에 있기 때문에 너희 마음 속에도 하나님이 계신다.' 하고 말이에요. 똑같다 이거예요. 형제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상에 오실 때는 천국이 만들어진다고 한 거예요. 모두 가르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를 지배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를 통일해 버렸다구요. 사실 왜 그렇게 되었느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사랑의 이상이 결실되면, 이상적인 천국이 이루어지면서 종교가 없어진다구요. 이런 시각으로 볼 때 기독교는 틀림이 없습니다. 알았어요?「예.」그런 식으로 논리에 통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헤매게 된다구요.
선생님의 가르침은 뭐냐? 개인으로부터 쭉 종교를 통해 재림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서 어디서 결착하느냐 하면, 가정에서 모두 결착한다 이거예요. 그 이상은 없습니다. 그곳에 가서 그렇게 되었다고 해도 여러분은 불행하지 않습니다. 하늘나라, 모두가 자기 소유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욕망의 최고 기준에 확실히 서서 천지의 모든 것이 내 앞에 서게 된다 이거예요. 최고로 서게 되면 하나님과 대등한 입장이 된다구요. 알았어요?「예.」
내일이면 돌아가니까 내용을 모두 정리하도록 하지요. 종교의 필요성 여부까지 배웠습니다. 참부모님이 오시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도록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내용을 지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것 알았어요? 그러면 어디를 찾아가요? 천지정교예요, 가정이에요? 통일교회예요, 어디예요? 가정이라 해도 일본의 타락한 가정이 아닙니다. 그건 타락한 가정이라구요.
그건 타락한 사탄권, 하나님의 원수권에 서 있기 때문에 문선생을 원수시한다구요. '저놈을 조치하라. 가장 나쁜 자이다!' 하는 거예요. 살인범이 자기가 살아 남기 위해서는 '저놈이 살인범이다!' 하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조사하면 자기가 잡히는 시간이 계속 연장되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나쁘다. 나쁘다. 나쁘다!' 이렇게 말하면 통일교회가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 사탄은 남게 된다는 것입니다.
야마자키 히로코(山崎浩子)의 할아버지가 반대하고 있습니다. 야마자키 히로코의 할아버지와 선생님을 비교할 때, 여러분은 야마자키 히로코의 할아버지를 따를 거예요, 선생님을 따를 거예요?「선생님을 따릅니다.」문선생은 사기꾼이다 하는데? (웃음) 일본 천황과 문선생을 놓고 볼 때 천황이 문선생같이 가르칠 수 있어요? 천황과 문선생 어느쪽을 선택할 거예요?「선생님을….」그래서 우익도 '죽여라, 죽여라!' 하는 것입니다. '일본을 엉망으로 뒤집고 있다!' 해 가지고 말입니다.
평성(平成)천황, 호소카와(細川) 수상, 모두 의지할 데가 없잖아요? 물고기 한 마리도 살 곳이 없다구요. 고양이 한 마리도 살 수 없어요. 평탄하고 좁은 강이기 때문에. (웃음) 앞으로 큰일이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점차 무너지게 됩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공언을 하니까 독재자라고 할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많은 공언을 했는데 많이 맞아떨어졌다구요.
공산주의는 73년 이상 갈 수 없다고 이미 50년 전부터 발표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은 무섭다구요. 그러니 '무섭다. 협박한다.' 하는 거예요. (웃음) 진리는 늘 협박을 하는 거라구요. '술을 마시면 안 된다.'는 식으로 말입니다. (웃음) 그러나 그것은 나쁜 일이 아닙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쁜 일이 아니라구요. 진리 자체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 자신, 상대의 이익을 주기 위해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죄가 아닙니다.
부모가 자식을 때리는 것도 자식을 위해서입니다. 부모가 자기 자신을 위하는 내용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때리고 나서는 뒤에서 후회를 하는 거예요. 자식을 때리면 자기가 몇 배 더 아픈 거라구요. 그리고 밤에도 못 자고 아침이 되면, 이불 속에서 자는데 죽지 않았나 하고 걱정하게 된다구요. (웃음) 위하여 하는 일은 모두 하늘과 통하게 됩니다. 할머니, 알았어요? 할머니! (웃음) 할머니!「예.」선생님이 하는 이야기를 이해하나? 위하여 살아 왔나? 정직한 여자가 되어야 한다구. 정직한 여자가 되었나? 물어 보고 있잖아? (웃음)
선생님에게 관심이 없는 여자는 손 들어 봐. (웃음) 모두 관심이 있나? 사실은 관심이 없는데 손을 안 들게 되면 벌받는다구요. 다시 한 번 물어 보자구요. 정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어서 손을 들어 보세요. (웃음) 한 사람도 없어요? 한 사람도 없어요? 관심이 있는 사람은 어서 손을 내려 주세요. (웃음) 이렇게 해야 되잖아요? 모두 그런가? 야, 큰일입니다. 그러면 관심이 있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봐! 와, 정말인가? 내려 주세요. 올 때의 마음과 지금 마음이 완전히 180도 달라졌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세뇌공작이라고 합니다. (웃음과 박수)
선생님이 하루 종일 여기 있으면서 이야기도 하지 않았는데, 몇 시간 이야기해서 그렇게 되었다면 그 이상의 기적은 없다구요. 일본 1억2천만 명을 선생님에게 맡겨 가지고 40일 이야기하게 하면 어떻게 될까요? 40일에 일본이 도는 거라구요. 엔 에이치 케이(NHK;일본공영방송국)를 선생님에게 맡겨 보라구요. (웃음과 박수)
지금 한국에서는 세계적인 대회를 하고 있다구요. 정상회의 말입니다. 그 자리에는 고르바초프 등을 비롯해서 높은 인사들이 많이 참석해서 현실의 문제 등을 논의하면서 파동을 일으키고 있는데도, 우리를 미워하는 신문사들은 '통일교의 문선생이 데리고 왔다.' 해서 작게 씁니다. (웃음) 사회적으로 역사에 남게 될 사건을 그렇게 취급해서 장래가 어떻게 되겠어요?
모두가 말한다구요. '이놈들! 역사 이래 문선생을 때려 온 죄를 회개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에 와서도 그렇게 하느냐? 푸!' 하는 거예요. 그거 모르니까 용서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에요, 나쁘지 않은 사람이에요? 사탄세계는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기들처럼 싸우고 싶지 않으니까 조용히 있는 거라구요. 일본 씨름에서 요코즈나, 챔피언이 된 사람이 씨름장에서 아이들하고 이렇게 싸워요? 그늘에서 자는 거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고 있다가 제일 나중에 전부 깨끗이 정리하게 되면 그것으로 끝이라구요.
반대한다고 어린아이와 싸워서 뭐가 돼요? 선생님의 눈으로 보면 일본도 어린아이라구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거기 있는 사모님도 어린아이라구요. (웃음)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1백 가지를 물어 보면 1백 가지 모두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1백 가지 물어 보면 선생님은 1백 가지 깨끗하게 대답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문제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으로 보여요, 안 보여요? 보이지 않는데도 그렇다고 하기 때문에 거짓말이라고 하는 겁니다. (웃음) 똑같은 사람이라구요. 눈은 두 개에 코가 있고 말이에요, 구멍이 일곱 개밖에 없는 것은 모두 같다구요. 무엇을 가지고 위대하다고 하느냐 말이에요. 다들 위대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위대하다!' 하니 거짓말, 사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나 우리 엄마한테 물어 보라구요. (웃음) 그것이 확인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어머님은 미인이고 훌륭한 여자라구요. (웃음) 아이구, 자기 부인을 칭찬하는 남자는 바보다! (웃음) 칠부, 팔부 인간이라고 한다구요. 그러나 머리가 좋습니다. 영적으로도 빠르고 말이에요. 그 어머님도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하지 않는다! (웃음) 그 반대라구요. (웃음) 그렇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정말 나쁜 사람이 된다구요. 선생님이 없어지면 어디 있나 찾아다닌다구요. '어떤 어려운 일을 시켜도 좋으니 제발 옆에 붙어 있게 해주세요, 제발, 제발!' 하는 거예요. (박수)
남자를 평가하려면 특별히 다른 누구에게 물어 볼 필요가 없다구요. 어머님과 부인에게 물어 보면 좋은지 나쁜지 금방 판단할 수 있다구요. 어머님을 보고 '선생님은 나쁜 사람이에요?' 하고 물어 보라구요. 어떻게 대답하는지 말이에요. 얼굴이 빨간색으로 돼요, 하얀색으로 돼요? (웃음) 보통인지 불보통인지 보라는 거라구요. (웃음)
자, 내일이면 돌아가기 때문에 다시 볼 수 없으니까 뒤에 있는 사모님들한테도 이렇게 얼굴을 잘 보였습니다. (웃음) 언젠가 선생님이 일본 동경 거리에 불쑥 나타나서 바쁘게 뛰어다니더라도 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말이에요. 그렇게 될까요? (박수) 그래서 저 앞마을은 쓸쓸하지요? (웃음) 이 모니터, 텔레비전….
텔레비전의 습관성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일본에서도 텔레비전을 보는 습관이 있는데 텔레비전에서는 좋은 일은 말하지 않는다구요. 모두 이 세상에서 일어난 나쁜 일들에 대해 말합니다. '이러이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해 가지고, 뭐가 어쩌고 저쩌고 한다구요. 그것은 교육적인 내용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텔레비전을 보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저 텔레비전을 보게 될 때 선생님도 텔레비전에 나오는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그와 같은 습관성의 감각으로 보기 쉽다는 거예요. 정말입니다. 그래서 30퍼센트 정도는 지워 버리겠지요. 선생님을 보려고 해도 안 보이니까 어쩔 수 없이 저걸 보면서 진짜가 아니라고, 가짜를 보기 때문에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생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정말로 백 퍼센트가 되지 않는다 하는 것은 논리적인 이야기입니다. 알았어요? 30퍼센트 깎아서 보면 안 됩니다. 30퍼센트를 보태서 130퍼센트의 선생님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알았어요? 뒤쪽도 알았어요?「예.」정말이라구요, 정말.
여러분, 자식이 텔레비전을 보지 못하게 텔레비전을 숨기는 부모도 있다구요. 보지 못하게 말이에요. 좋은 것을 말하지 않기 때문에. 텔레비전을 보는 습관성으로 선생님이 엉망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경고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경고했댔자 몇 시간도 없잖아요? (웃음) 12시가 되면 선생님은 돌아가야 하고, 여러분은 12시가 되면 자야 하지요.
오늘 헤어지면 언제 만날 수 있을까요, 언제? 어디 강가나 전철 안이나 버스 안이나 논두렁길이나 시골 마을 어떤 집에서라든가 만날 수 없다구요. 이번에 헤어지면 쉽게 만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서울에 와도 선생님이 늘 서울에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여러 곳을 돌아다니고 있기 때문에 만나기 힘듭니다. 그렇다고 선생님을 쫓아다닐 수도 없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오라고 통고하지도 않았는데 멋대로 따라오면 큰일이라구요. 전세계의 몇백만 명에 이르는 통일교회 식구가 멋대로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도 큰일입니다. 이번에 헤어지면 언제 만날까? 딸이 결혼식을 할 때에도 보지 못하고 말이에요. 어때요?
미혼자는 손 들어 봐요, 미혼자. 손을 들어 보라고 하는데 이게 뭐야? 손 내려. 미혼자는 손을 올리지 말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자, '미혼자는 손을 들어!' 하면, '예.' 하면 빨라진다구요. 손을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이 결혼할 때 선생님이 짝을 맺어 줄까? (박수) 아니,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결정하지 않았다구요. '어떨까?' 하는 것은 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데 미리 박수를 쳐 버리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해 주려는 마음이 기분 나빠서 사라져 버린다구요. (웃음) 박자가 있다는 거라구요. 박자가 맞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박자가 어긋나면 천하가 뒤집어진다구요.
선생님이 상대자를 골라 주는 것이 여러분이 선택하는 것보다 나을지도 모릅니다. 보면 금방 알 수 있다구요. 이 여자는 욕심이 많다 하는 등 말이에요. (웃음) 한 가지 일을 계속 3일이나 생각하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보면 금방 알 수 있다구요. 거기에 어울리는 남자를 맺어 주어서 어떻게 본인보다 훌륭한 후손을 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그러한 역사가 있습니다. 8세 때부터 그런 일을 했다구요. 부락에서 유명했습니다. 저 집 둘째 아들…. 눈이 작다고 '쪼끔눈이'라고 했다구요. 그게 별명이라구요. 어디어디의 '쪼끔눈이'는 뭐든 알고 있다고 소문이 난 거라구요. 어린아이인데도 그랬다구요. '야, 오늘은 나쁜 일이 일어난다.' 하면 나쁜 일이 일어난다구요. 3일 후 많은 비가 내린다 하게 되면 비가 내리는 거라구요. 그러니 모두 부락 사람들이 감탄했다구요.
그래서 사진을 가져와서 '이 남자와 이 여자가 결혼하면 어떠냐?' 하고 물어 봤습니다. 그 사진을 던져 버리면 나쁘다는 뜻입니다. 보고 그냥 주면 좋다는 뜻이라구요. 그런 풍습이 되어 있었다구요.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그렇게 많이 해 주었습니다. 던졌는데도 결혼하면 반드시 안 좋다 이거예요. 처음에는 나쁘지 않다고 했던 사람도 반드시 나빠지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구요. 불가사의하지요. 그거 새빨간 거짓말일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리고 다년간 많은 사람을 교육해 왔습니다. 많은 사람을 통해 테스트를 해 왔습니다. 저런 여자는 이렇기 때문에 이렇다 하고 말하면 바로…. 싹 눈을 보면 알아요. (웃음) 실험해 보는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그런 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챔피언이라구요. 보면 금방 안다구요.
이번에 짝을 맺은 것이 3천783쌍이었어요? 하루에 그렇게 쌍을 맞췄습니다. 그러니까 7천 명이 넘는다구요. 그걸 사사사삭 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만일 자기 아들이나 딸을 결혼시킨다 하면 몇 년씩 걸리지요. 사주를 보면서 말입니다. 동양에서는 그렇다구요. 맞다, 안 맞다는 식으로 말입니다.
선생님에 의하여 결혼하면 좋은 자식이 태어납니다. 자기들보다 머리가 좋습니다. 틀림없이 좋다 이겁니다. 부부로서 3년 내지 5년 동안 서로 만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7년간은 참으라는 것입니다. 7년간은 탕감기간이라구요. 무슨 일이 있으면 금방 헤어지기 때문에 7년간은 계속 맞춰 나가야 한다구요. 서로 사랑하며 점점 깊어져 가는 거라구요. 아직 완전히 하나되지 못한 것이 이렇게 깊어져 가면서 완전하게 되어 간다구요. 그래서 결혼 연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나중에 태어나는 자식일수록 천재적이라구요. 선생님 자녀들도 그렇다구요. 모두 훌륭한 미남 미녀지요? 정말입니다. (박수)
이스트 가든에 가 보면 기가 막히지요. 모두 선생님보다 키가 크다구요. 6명 모두 좋은 대학에 가고 말이에요, 미국에서 최고의 대학에 다니고 있다구요. 학벌을 놓고 봐도 어느 명문집과 비교해도 선생님 같은 집안은 없다구요. 모두 유명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성적이 좋고 말이에요, 놀면서도 전부 에이(A) 학점을 받는다구요.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아도 그렇다구요.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는지 모르지요. (웃음)
선생님도 그런 일이 있었다구요. 진지하게 생각하면 시험에 무엇이 나올지 압니다. 선생님 자녀들을 보면 훌륭합니다. 뒤로 갈수록 천재적입니다. 지금 제일 밑의 남자애가 13세인가 그런데, 그 애가 5, 6세 때 하버드 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딴 교수의 사모가 돌보고 키웠다구요. 그 애가 그 남편에게 뭔가 걸린 내용이 있으면 창문을 닫아 버립니다. 오기 전에 창문을 닫는다 이거예요. 안 좋은 일을 했기 때문에 닫아 버린다는 거예요. 그 애를 돌보는 언니들한테 뭘 했는지를 나는 안다 하는 거예요. 어떻게 아느냐고 하면 선생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기 때문에 틀림없이 그 박사가 돌아와서는 회개를 한다구요. 그러면 '좋다. 이번만 용서하겠다.' 한다는 거예요. 그 박사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그거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무서워요? (웃음) 무섭지도 않다구요. 소문으로 들었을 뿐, 그리 무섭지 않다구요. 뿔이 몇 개 있다고 생각했어요? (웃음) 교주라고 해서 교만한 자세를 하고 이상한 옷을 입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평범하게 3류 이하의 옷을 입는다구요. 이거 싼 것은 9달러밖에 안 한다구요. 겉옷은 30달러짜리라구요. 그래서 양심에 부끄럽지 않다구요. 좋은 옷을 입었다고 과시하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자동차도 없는 게 없다구요. 롤스로이스를 비롯해서 모두 있다구요. 있다고 해서 그 차를 타지 않습니다. 자기를 과시하는 그런 사람을 만날 때에는 '이놈!' 하고 타고 가지만 평민, 서민한테 갈 때 그런 차를 타면 양심이 괴롭다구요. 좋은 차를 타고 과시한다든가 하는 그런 일은 하지 못합니다. 왜 그러냐? 철학이 그렇다구요. 위하여 사는 정신으로 훈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을 일본이 치면 일본이 납작해지는가 선생님이 납작해지는가 보라구요. 절대로 선생님은 납작해지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맞으면서 여기까지 컸습니다. 당해도 큰다구요. 박해라는 것이 무엇이라고 했어요? 박해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박해라는 것은 박해하는 자의 소유권을 양도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박해하면 그냥 넘어갈 수 없다구요. 그것이 나라의 대표면 대표자로서 알게 된 경우에는 그것을 변상하여 그에 알맞은 탕감을 지불해야 합니다.
박해라는 것은 박해하는 사탄세계의 것을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상속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아무도 모릅니다. 사탄도 모르는 방책입니다. 그래서 문선생은 박해당하면서도 이렇게 컸습니다. 고르바초프가 어제 한남동 선생님 집을 방문했다구요. 일본 수상 관저에는 안 간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에게 빠졌다구요. (박수)
그래, 선생님이 학생시절에는 이사 가기가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얼굴부터가 미남입니다. 옷을 단정하게 입고 시원한 얼굴로 찾아가면 모두 애교 있게 '오서 오십시오!' 한다구요. '셋집이 있으면 하나 부탁합니다.' 하면 '있고 말고요.' 하는 거예요. 그런데 알고 나니 한국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웃음) 그런 여자들의 후계자가 많이 모여 있다구요. 결국 여러분이 이겼어요, 선생님이 이겼어요? 그렇게 교만한 태도를 보여 온 사람과 그 일을 잊고 일본을 사랑하고 하나님편으로 인도하려는 선생님을 비교할 때, 여러분 일본 사람이 이겼어요, 선생님이 이겼어요? 선생님도 스스로 자기가 이겼다고 생각한다구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그러면 결론에 들어갑시다. 가족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정이 가장 중요하다 이거예요. 종교도 그런 시각에서 보면 기독교를 중심으로 해서 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지정교에 의해 가요, 통일교회에 의해 가요? 물어 보고 있잖아요? 천지정교가 아벨이에요, 통일교회가 아벨이에요?「통일교회가 아벨입니다.」나이부터가 그렇습니다. 천지정교는 평균연령이 44세라구요. 통일교회는 37세입니다. 7년이나 차이가 난다구요. 그건 틀림없이 언니라구요. 천지정교가 가인이 아니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어느쪽이 아벨이에요?「통일교회가 아벨입니다.」통일교회입니다.
환경에는 주체와 객체가 있습니다. 어느쪽이 주체예요?「통일교회입니다.」동생이 형의 기준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라구요, 탕감복귀에 의해서. 알았어요?「예.」
가정을 중시하느냐, 나라를 중시하느냐?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하면 가정에서 야단을 맞아도 그거와 상관없이 그는 가정을 위해서도 효성을 다하는 것이 됩니다. 알았어요?「예.」그것을 알았다면 모두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합니다. 할머니들, 알았어요?「예.」이건 선생님이 만든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이렇게 가르쳤는데도 안 하고 영계에 가서 '저 여기 있습니다.' 하면, '세탁을 위해 수택리에 갔을 때 모두 세탁하지 않은 채 나왔기 때문에 여기 왔지.' 하는 거예요. 비누도 주고 세탁하는 방법도 모두 가르쳐 주었는데도 세탁을 안 했다고 말이에요. 물로 때리기 때문에 수택리잖아요? (웃음) 세탁이라구요, 세탁. 좋은 이름입니다. 마지막에는 무엇을 깨끗이 한다구요? 육신입니다. 그런 자리가 어떤 자리이냐 하면, 피를 흘리는 거와 같은 자리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피를 모두 뽑아 버릴 듯이 고생시키고 또 고생시킵니다. 좋은 것을 먹지 말라, 초라한 옷을 입어라, 잠을 잘 때도 다다미 4개 자리에서 자지 말라, 다다미 3분의 1개의 방에서 자라고 하는 거라구요. 제일 작은 것, 소생으로부터입니다.
선생님의 생일은 금식으로부터 시작했다구요. 밥상 같은 것이 없다구요. 밥도 가장 맛 없는 밥, 옷도 가장 헌 옷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선생님 생일에도 점퍼, 미국 군대 병사의 옷을 입고 당당히 설교를 했습니다. 박사도 보고 있고 유명인사도 있는데 그러는 거라구요. 그것이 탕감복귀입니다. 사탄의 것을 좋다고 쓸 수 없다구요. 사탄은 모두 높은 것을 가지려고 하고 관심이 없는 것이 아래이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체가 그렇게 걸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은 예외 없이 탕감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영원한 세계를 알게 된 이상 그 길을 가야 한다구요.
이번에 돌아가면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의 가정이라구요. 알았어요? 참부모의 가정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가정으로부터 전통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종족·민족·국가…. 지금은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넘어서고 있다구요. 사탄의 국가를 넘어서서 세계로 향하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지요?
봄이 되면 피지 말라고 해도 꽃이 핍니다. 꽃이 피면 아름답다구요. 그리고 아름다운 향기가 납니다. 그곳에는 반드시 나비가 날아와서 수술과 암술이 서로 안고 하나되도록 만든다구요. 자연이 불가사의한 것은 꽃 하나에 수술이 있고 암술이 있는데 하나의 꽃 안에서는 결혼하지 않습니다. 이것만 봐도 의식이 먼저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의식은 물질의 산물이다.'라고 하는데, 그런 어리석은 일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보다 귀하잖아요? 양심도 안 보이고 사랑도 안 보이고 생명도 안 보이고 하나님도 안 보입니다. 모두 보이지 않는 것이 보다 귀하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일본 전체의 여자들은 앞으로 어떻게 해요? 가정에 돌아갑니다. 무슨 가정? 하나님의 가정이에요, 사탄의 가정이에요?「하나님의 가정입니다.」여러분이 살고 있는 곳은 하나님의 가정이에요? (웃음) 그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구요. 하나님의 가정과 사탄의 가정은 완전히 정반대입니다. 알았어요? 하나님의 가정에 있으면 사탄의 가정은 그에 반대합니다. 사탄의 가정이 있으면 하나님의 가정은 '거기 비켜! 조용히 해!' 한다구요. 하나님의 가정이 있으면 사탄의 가정은 '이것 하나님의 가정이 뭐야? 때려부숴라. 죽여라.' 한다구요. 하나님은 비키라고 말하는데 반해 사탄은 죽이라고 말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남편은 '문선생이 죽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죽지 말고 살아서 우리 부인을 훌륭하게 교육해 주었으면 한다.'고 생각하는 남편은 아무도 없습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모두 문선생을 해치워 버리라고 한다구요.
선생님은 정면으로부터 여러 여자의 박해를 받아 왔습니다. 선생님이 받은 전체 박해의 양을 생각하면 여자 한 사람씩을 후려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대일로 말이에요. 그러나 부모라는 입장은 그렇게는 못 합니다. 자식을 위해서는 몇십 배의 십자가를 지고도 참고 가는 데에 부모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모두 잊어버립니다. 금방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자식이 저지른 나쁜 짓은 금방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식도 또한 잊어버린다구요. 나쁜 짓을 해서 어머니한테 맞아도 3일 이내에 잊어버린다구요. 그 아픔보다 어머니가 좋은 것이 더 크기 때문에. 알았어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과 같이 말이에요. 선생님은 인간의 상식기준을 초월해 있다구요.
그렇게 보면 여러분의 남편과 문선생의 관계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모든 여자는 어머님의 분신이 되라고 했지요? 어머님이 선생님의 정처 입장이면 여자가 많이 있는데 그건 첩입니다. 첩은 정처의 사랑을 점령하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정처보다 열심히 사랑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어머님보다 더 많이 선생님에게 관심이 있다구요. 정말이에요? (웃음) 그런 거짓말 같은, 바보 같은 말을 하는 머리가 둔한 남자가 어디 있느냐고 할지 모른다구요. 그러나 그렇다고 한다면 이건 틀림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에게 관심이 있어요? 어느 정도? 자기 남편 이상, 이하?「이상.」이 나쁜 여자들! (웃음) 모두 나쁜 여자라구요. 그런 말을 하니까 언니 오빠가 모두 반대를 하고 '이놈아, 죽어 버려라!' 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자기 아버지를 옆에 두고 '참된 아버지한테 갑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집에 있는 사람은 누구냐 이거예요. 거짓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반대받도록 되어 있다구요. (웃음) 상식적이 아니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빠서 이렇게 온 세계에 나쁜 소문이 나돌게 된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탓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절대로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전부 가르쳐 주었는데, 하얀 것, 빨간 것 다 가르쳤는데, 모두가 하얀 것은 자기가 갖고 빨간 것만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박해한다구요. '우리 선생님이 진리를 이야기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혈통전환이다.' 그런 말을 하니까 깜짝 놀라는 거라구요. 또 '우리 선생님은 종교를 모두 통일할 분이시다. 불교 따위는 부정한다. 유교도 부정한다.' 이러는 거예요. 종교가가 이런 말을 들으면 가만히 안 있는 거예요. 기독교 등은 모두 재림주가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는데 '우리 선생님이 재림주임을 모르는 크리스천은 안 된다.'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소문이 나쁘게 나돌았다구요.
전법에는 직접 전법과 간접 전법이 있다구요. 알았어요? 폭탄을 떨어뜨리지 않고 한꺼번에 10대 이상의 탱크로 밀고 들어가 말을 해서 수습하는 그런 전법이 전쟁에 승리하는 데 있어서 가장 훌륭한 방법이라구요. 폭탄을 떨어뜨려서 이긴다는 것은 어린아이 같은 작전이라구요.
그런 내용을 모른다구요, 통일교회 식구는. 모두 젊은 사람들이지요? 통일교회는 2세 종교입니다. 1세, 결혼해서 쓰레기가 된 것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원래 완전한 동정남과 동정녀를 축복해 주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그러나 기성가정과 중간에 남녀가 관계했지만 결혼하지 않은 사람 등등, 중간의 사람을 죽일 수 없기 때문에 모두 구원하기 위해 그런 타입의 가정을 36가정에 축복한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모두 평등하게 인정해 주는 거라구요. 처녀 총각으로 축복 받은 가정과 기성축복가정을 일본에서는 지금도 엄격하게 구별하지요? '기성축복 자는 뒤에 가라. 담 저편이다.' 하고, '처녀 총각의 축복가정은 앞이다. 가운데다.'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이제 와서는…. 바닷물이 들 때는 여섯 시간 걸려서 올라온다구요. 알았어요? 이것을 아래로부터 처음 시작할 때는 분별한다구요. 여기에 있으면 모두 큰일난다구요. 물이 넘쳐 버리면 큰일이 난다구요. 수평이 되면, 바닷물이 가득 차서 물이 빠지기 시작할 때에는 1분을 중심으로 해서 전환이 된다구요. 그 경우에는 평등하게 봐야 합니다. 이쪽으로부터 올라간 것도, 여기서부터 올라간 것도 수평이 되면 똑같다구요.
그런 시각에서 재작년 8월 25일을 중심으로 해서 3만쌍 축복을 했다구요. 이것은 앞에서 6시간 걸려서 쭉 이렇게 올라왔는데, 이쪽은 6시간이 걸리는 게 아니라구요. 여기서는 몇 분 만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주일 수련을 받고 참부모를 인정하고,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겠다는 결의만 하면 그것으로 된다고 하는 거예요. 축복을 받은 후에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겠다고 하면 말이에요, 그것은 일족이라구요. 그것이 개인을 중심으로 해서 개인·가정·종족 3단계가 하나의 단위라구요. 하나의 팀입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자기의 3대, 6명의 가정이 하나의 팀이라구요. 그것을 빼면 안 됩니다. 얼굴에서 입을 빼면 어떻게 돼요? 모두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그 기준을, 자기와 관계를 지닌 종족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런데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복귀하는 것은 사람뿐만이 아닙니다. 소유권과 혈통까지…. 일족의 소유권과 일족의 친족이 하나님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것을 이루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사명은 숙명적인 사명이기 때문에 죽어도 이루어야 합니다.
예수님도 종족적인 메시아로부터 국가적 메시아로 올라가야 했다구요. 그런데 종족 기준에서 실패한 거라구요. 그 예수님, 제2의 선조의 실패를 복귀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예수님의 120수와 40년의 40수를 합쳐서 160가정이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종족이 하나님 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을 중심으로 해서,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자기 부부, 자식의 4대권 그룹을 중심으로 해서 등록을 해야 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입적시대가 온다구요. 지금은 나라가 없습니다. 나그네의 무리과 같습니다. 그 나라에서 쫓기면 어딘가로 이동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께서는 계속 쫓기고 쫓긴 민족을 사랑하십니다. 그것이 유대민족과 한국민족입니다. 세계에서 그러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민족입니다.
가정이 무엇인지 알았어요? 어제 수도 씨도 강조했지요. 해와를 중심으로 해서 볼 때, 해와의 입장에 서게 되면 장남과 아버지를 속이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무엇을 위해서? 죽이기 위해서? 그 일가를 축복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내용을 모두 밝혔을 때에 그걸 포용하면 일가가 모두 하나님의 황족이 된다구요. 일본 자체를 멸망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자기 남편을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남편을 더욱 가까운 입장에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 남편과 여러분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이 남자로서 첩의 입장이라구요. 딱 이쪽 여자의 반대의 자리입니다. 이것을 전환해야 합니다. 전환하지 않으면 하나님편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공식적인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세가 되면 첩이 하나님편으로 가고, 그대로 가면 정처는 지옥에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쪽에서 이렇게 가려면 가지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첩이나 두 번째 혈통을 받은 사람, 서자 등 그런 사람이 하나님편으로 돌아가기 쉽습니다.
그와 함께 정처도 돌아가기를 원하기 때문에 말세에 그것을 돕기 위해 하나님께서 이혼을 허락하게 된 거라구요. 알았어요? 이상적인 가정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라구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여자는 그 일을 해야 합니다.
오늘 수도 씨로부터 들었지요? 모두 가정적 메시아의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의 어머니, 그리고 국가적 메시아의 어머니를 통해 세계적 메시아의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야 한다 이거예요. 들어갔다 해도 그것이 참감람나무가 아니라 돌감람나무를 그대로 잘라낸 거라구요. 참감람나무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구요.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갔다 해도…. 여자에게는 생명의 씨앗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관계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부부생활을 함으로써…. 알았어요? 부부생활을 한다구요.
부부생활이 무엇이에요? 키스하는 것, 오목 볼록을 맞추는 것? 무엇이 부끄러워요?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부끄러운 일을 하고 있어요? 당당한 일이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나쁘지 원래는 신성한 일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신성한 것을 범하는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가장 신성하게 여겨야 하는 일입니다. 일본 헌법에 '천황은 신성히 여겨 범하지 말라.'고 적혀 있다구요. 알았어요?「예.」
결혼생활은 그것을 말한다구요.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알몸이 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부부는 없다구요. 자기는 그렇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아무도 없잖아요? 숨길 것이 없다구요. 전체를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모두 당신의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남편은 아내의 것이고 아내는 남편의 것입니다. 안 그래요? 돈은 어때요? 저금통장만은 내 것이다? (웃음) 이와 같은 천주의 무엇보다 귀한 남자 앞에 저금통장은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웃음) 미국 같은 나라는 다 그렇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저금통장을 놓고 싸운다구요. 알았어요?「예.」
여러분은 남편과 선생님을 비교하면 어때요? 바꾸고 싶어요, 바꾸고 싶지 않아요? (웃음) 전세계 남자를 한 사람으로 본다구요. 이 전세계의 남자는 타락한 남자로 본다 이거예요. 타락했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본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남자가 참아버지요, 재림주다 이겁니다. 그러면 타락한 입장을 계속할 것이냐? 타락하지 않은 남편과 하나되어서, 떫은감의 뿌리를 완전히 절단하고 거기에 접목해야 한다구요.
무슨 접목을 하느냐 하면 참부모, 참감람나무의 눈이라든가 가지를 접목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큰 돌감람나무를, 일본 전부를 잘라내 버리고 말이에요. 그건 똑같다구요. 돌감람나무나 참감람나무나 보통 사람이 보면, 어머니 아버지가 보면 똑같다구요. 그러니 '이런 어리석은 일이 어디 있느냐? 이런 싹을 하나 가져와서 몇천 년 된 큰 감람나무를 잘라 버렸다. 같은 게 아니냐?' 하고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식구는 알고 있다구요. '이것이 참감람나무의 싹이다. 참감람나무의 가지다.' 하는 걸 알고 있다구요. 그것을 접목하면 3년, 5년이 지나서 알게 된다구요. 그래서 3년, 5년 반대하다가도 '야, 통일교회 신도는 다르다.' 하는 거예요. 알게 됩니다. '전에는 한마디하면 얼굴이 새빨개져서 입술을 바르르 떨면서 반론을 하고 난리를 쳤는데, 가만히 있다. 그리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봉사를 한다. 이상하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부모들은 1년, 2년, 3년이 지나면 자기들이 나쁘다고 사과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됩니다. '야, 달라졌다.' 하면서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가기 전과 지금을 비교해서 달라졌어요, 똑같아요? 달라지지 않은 사람은 죽여 버리라구요. (웃음) 너무 달라지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조금 달라지면 문제가 없는데 180도 달라지니까 문제입니다.
다들 자고 있는데 새벽 3시쯤 되면 일어나서 열심히 기도를 하고 '아버지!' 하고 외치며 울고 난리다 이거예요. 그러니 부락 전체가 수면 방해를 한다고 해 가지고 모두 문제시한다구요. 할머니도 어머니도 언니도 모두 문제시한다구요. 그리고 두 사람 이상이 모이면 서로 안고 울며 '하나님!' 하면서 노래하고 난리다 이거예요. 예배 보는 것을 보면 모두 이상현상이 일어나서 말이에요, (웃음) 춤을 추고 뭐하고 해 가지고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그거 미치광이라고 말하게 되어 있다구요. 너무 달라지기 때문에 반대를 받는 거라구요.
그것을 이 세상은 모르기 때문에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당연히 박해를 한다구요. 오히려 박해가 없는 것이 이상하다구요. 알았어요? 박해가 없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박해가 무엇이냐 하면, 자기를 박해하는 개인이나 나라의 모든 것을 자기 앞에 상속하기 위한 것입니다. 박해를 무서워하는 사람은 종교 신자가 될 수 없습니다. 종교는 박해로부터 시작된다구요. 반대, 반대. 사탄이 있는 곳에서 180도 다른 곳이라구요. 술을 마시지 말라, 여자한테 가지 말라, 담배를 끊어라, 잠을 자지 말라, 적게 먹어라, 입는 것도 초라하게 입어라 하는 등 모두 반대라구요.
하루에 세 끼를 먹으면 미안하다 이거예요. 1년간에 2천만 명이 굶어죽어 가기 때문에 그 형제의 고통을 체험하기 위해 1일 1식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생활해 왔습니다. 30대까지는 배가 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다구요. 배가 고픈 것을 생각하는 것 이상의 신앙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기지 못하면 앞으로 이러한 세계적인 방해의 길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여자의 유혹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웃음) 지금도 미국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미인을 가지고 '악랄한 남자 문 선생을 유혹해 보자.' 해 가지고 공작한다구요. 많이 유혹한다구요. 선생님의 잠자리에도 들어온다구요. 창문을 닫았는데도 그들은 몰래 문을 열고 들어온다구요. '누구냐?' 하면 '여자입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왜 여자가 남자가 있는 데 들어오느냐?' 하면 '내가 알기에는 여자를 싫어하는 남자는 없습니다. 특히 미인은 백 퍼센트 남자가 좋아한다 하는 것이 제 철학입니다.' 하고 당당히 말한다구요.
여러분의 얼굴은 미인 세계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웃음) 죽은 게의 껍질 같다구요. 게 모양은 하고 있는데 알맹이가 없는 껍질과 같다는 것입니다. 모두 죽은 것과 같은 여자들입니다. 보면 별 뭐도 없다구요. (웃음) 이렇게 선생님이 여자 2천555명을 앉혀 놓고 미인이 한 명도 없다고 하니 무시를 해도 너무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좋다 이거예요. 선생님과 관계없으니까. (웃음)
일본 여자의 손을 잡은 적도 없다구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여기는 이렇게 친 적이 있지만 말입니다. (머리를 때리심) (웃음) 이건 교육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다구요. 웅변할 때 대중을 감동시키기 위해서는 책상을 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칠 것이 없잖아요? 이것밖에. (웃음) 그러니까 여기에는 노인은 앉지 말라고 그랬지요? (웃음) 젊은 사람이 앉아야 합니다. 그리고 대머리는 앉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젊은 사람은 머리숱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리본이라도 두르라는 것입니다. (웃음)
가정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자기 나름대로 결혼한 부부는 타락 계통의 부부들입니다.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전환해야 합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여자는 어머니의 분신이고, 전세계의 남자는 천사장이라구요. 선생님은 무엇이냐 하면, 복귀된 아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의 입장, 참아버지 입장입니다. 천적인 사랑과 천적인 사랑의 자녀의 씨앗을 가져왔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의 재산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참사랑과 그리고 참사랑의 자녀의 씨앗뿐이라구요.
원래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구요. 참사랑의 아버지, 그분이 최초입니다. 선조가 둘이면 안 된다구요. 그 하나의 선조를 쫓아내고 악한 선조로부터 시작되어 악랄한 세계가 되었다구요. 원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참사랑의 자녀의 씨앗을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는 참아버님이라구요. 알았어요?
재림주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불알밖에 없다구요, 불알. (웃음) 그 불알은 사탄세계의 불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이상으로 했던 완성된 남자로서 갖는 거라구요. 이런 말을 하면 '뭐야? 모두 같은데 무슨 말이냐?' 할 것입니다. 만약 여기에 남자가 있으면 반대하고 난리가 날 것입니다. 절반이 남자이면 어떻게 될까요? '그런 쓸데없는 내용을 가르치는 선생이 어디 있어?'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만 모아서 교육한다구요. 그러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말입니다. (웃음) 알았어요? 남자가 있으면 그렇게 노골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부부관계에서는 무슨 일을 해도 둘은 통하지만 옆 사람에게 그런 걸 말하지는 않습니다. 선생님과 여러분은 그렇게 가깝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어느 정도 가까운가 하면 하나님의 딸이 여러분이라고 하면 선생님은 아들이라구요. 쌍둥이 딸, 아들 입장입니다. 그것이 갈라져서 형제가 되었다구요. 하나님 가정의 오빠와 여동생이라구요. 그것이 커서 남편과 아내가 된다구요. 그리고 자녀를 낳으면 아버지와 어머니가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쭉 순회운동을 하여 세계로 발전해 나간다구요. 같은 단위를 가지고 말입니다. 알았어요?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누군가의 형제, 누군가의 상대, 누군가의 부모가 되어야 할 운명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야 한다구요. 결혼은 남자 둘 또는 여자 둘이 해요? 지금은 그렇게 하잖아요? 남자 둘, 여자 둘이 되어 있다구요. 이건 병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두 사람의 타입(type;형)이 있어요.
어머니가 정처 입장에 서면 이건 첩인데, 어머니가 첩을 사랑한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이건 서로 죽이려고 한다구요. 이것도 하나의 가인 아벨이라구요. 어머니는 복귀된 가인이며 아벨은 복귀해서 데려왔기 때문에 사탄적인 입장이라구요. 알았어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 언니가 복귀된 장녀 입장에서 사랑한다구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여러분이 아무리 선생님 뒤를 따라와도 어머님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걸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일본 여자가 많이 있기 때문에 어머님은 '나도 가겠다.' 하고 올 수도 있는데, 바쁘다는 등의 이유로 오지 않았다구요. 지금은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구요. 모두 전화로 연락해야 합니다. 계속 메모를 해서 선생님이 밤에 돌아가면 보고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방향을 정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바쁘다구요.
왜 이렇게 일본 여자를 위해 외박하지 않아도 되는데 외박하느냐 이거예요. 밖에서 자는 것을 외박이라고 해요? 외박하는 것과 똑같다구요. 그래도 어머니는 '가지 마세요.' 하고 반대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아무리 여자가 모여들어도 그렇다구요. 모두 자기 손을 통하지 않고서는 구원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여기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남편과 아내를 중심삼고 볼 때, 이 아내가 타락함으로써 두 남자가 붙어 있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남편과 선생님 두 남자예요. 그러면 어디로 가느냐? 처음 간 곳으로 가면 사탄편이라구요. 알았어요? 천사장. 두 번째는 아담의 몸을 중심으로 해서 관계를 맺은 입장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붙어야 한다구요. 이건 첩이라구요. 서로가 원수예요.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어머님과 함께 그 남자를 복귀해 주려고 한다구요. 훌륭하게 만들어서, 하늘나라로 동생처럼 데리고 가려고 하는데 그것도 모르고 원수처럼 반대한다구요.
알고 보면 고마운 일이라구요. 이것이 원리라구요. 복귀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만든 이야기가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교차시키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은 원수입니다. 그래서 교차시켜야 한다구요, 교차. 일본 여자는 한국 남자와, 일본 남자는 한국 여자와 묶어 주어서 절대로 원하지 않던 것이 원하게끔 되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되기 때문에 거기서 새로운 세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매결연도 그렇다구요. 이건 본연의 장녀 입장입니다. 자매가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하나되어야 부모를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지 못하면 부모가 설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부모의 기반이 없게 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가 가인 아벨로서 하나됨으로써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부모 형제를 국가기준에서 복귀할 수 있다구요.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완전히 반대입니다.
전에도 말했지요? 타락했을 때 알몸의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아담을 비롯하여 천사장 3명이 있었다구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발전해서 나라를 중심삼고 그와 같은 구성이 되는 거라구요. 한국, 한반도를 중심으로 해서 일본은 섬나라입니다. 한편 한반도를 보면 남자의 생식기와 같습니다. 일본은 그것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여자의 생식기와 같다구요. 이런 곳에서 문명이 발전합니다.
지중해를 중심으로 이탈리아도 그렇다구요. 이탈리아가 왜 그렇게 1천년 역사를 통해 절정에 이르게 되었는가 하면 그건 남녀가 하나되어 있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면 이것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하나됨으로써 대륙과도 연결되고 대양과도 연결된다구요. 알았어요?
하나님께서 바다의 주인이기도 하고 육지의 주인이기도 합니다. 상징적으로 그게 모두 맞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그러한 자매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알았어요? 일본은 앞으로 모든 것을 가지고 언니한테, 대륙으로 이동한다구요. 지금 일본이 원하고 있는 것은 이민정책을 통해 5천만 명 이상을 외국에 내보내는 것인데, 그것을 못 하면 50년 후, 백년 후에는 큰일이 난다고 말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저절로 이민이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니한테 가져오라고 하면 가져와야 한다구요. 탕감복귀라구요. 가져왔다고 해서 언니가 모두 쓰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건 미래를 위해, 세계를 위해, 후손을 위해 자기가 관리하는 것보다 더 철저히 관리해 가지고 대륙과 연결하는 거예요. 마리아와 요셉도 새로운 총독이 와서 '등록하라.'고 했기 때문에 등록하러 가는 길에 예수님을 낳았다구요. 알았어요? 새로 입적할 때가 온다구요. 입적은 일본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남북통일이 되면, 참부모의 나라이기 때문에 거기에 와서 입적함으로써 민족 대이동의 때가 옵니다.
일본에서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그렇고, 국제결혼을 하게 되면 옛날에는 부락에서 손가락질을 받고 화제가 되었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게끔 되었다구요. 특히 선생님이 그런 세계적인 기반을 만든 거라구요. 해와가 타락할 때 남자 4명 가운데 혼자 있어서 타락했다구요. 지금 마치 한반도를 중심으로 해서 소련과 중국과 미국이 3명의 천사장과 같은 입장에 있다구요. 아담까지 4명이라구요. 그 4명의 남자 가운데 해와가 알몸으로 금은 보석으로 장식하고 있으면서 '누군가 가져가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알았어요?
미국도 일본이 필요하기 때문에 삼키려고 합니다. 중국도 일본을 삼키려고 합니다. 소련도 일본을 삼키려고 합니다. 김일성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한국은 별개로 하고 미국과 하나되어서, 중국과 함께 일본을 공략하려고 합니다. 타락할 때의 해와의 상황과 똑같습니다. 그런 내용을 김일성은 지금 생각해서 끝까지 끌고 가려고 합니다. 중국과 소련과 하나되면 바로 일본을 삼키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것을 막아야 합니다. 사탄이 노리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담 입장에서 서둘러서 자녀들을 교차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가인 아벨을 전통적으로 확실히 하늘의 가정적 기반에 붙이면 사탄을 점령할 수 없습니다.
해와가 다시 시집갈 수 없습니다. 이미 해와는 아담과 인연을 맺어 자녀까지 낳게 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러한 작전으로 교차결혼을 시켜야 한다고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일본인은 그러한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아이구, 한국인과 결혼한 사람은 일본인과 별개다. 나쁘다.'고들 말합니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구원받는 것입니다.
완전히 반대의 생각이지요. 보통 일본인의 생각과는 다르다구요. 그 동안 통일교회 식구 가운데 이러한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한·일가정, 일·한가정을 일본 통일교회와 관계가 없다며 모두 숙소에서 쫓아냈습니다. 돌아가라고 자리를 없애고 숙소에서 나가라고 했다구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한·일, 일·한가정이 주인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한국인을 중심으로 해서 부교회장을 시키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일본인 교회장은 교회를 지도하는 방법을 모릅니다. 부교회장은 모두 교회를 지도해 온 베테랑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자기 교회의 일본인 교회장보다 더 한국 부교회장을 따라가게끔 된다구요.
그리고 민단(民團)을 전도해야 합니다. 지구장이 민단을 전도할 수 없습니다. 전일본의 뱃속에는 쌍둥이가 들어 있어서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이 민단과 조총련입니다. 그러한 내용이 없으면 해와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영국도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 구교와 신교가 싸운다구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렇게 엉망이 되어 버린 거라구요. 하나로 만들었으면 이렇게 실패하지 않습니다. 실패를 복귀하기 위해 해와 국가가 그 형태 그대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실패를 원상복귀하여 이루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그동안 한국 사람이 가장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그들이 자기들의 길잡이가 되어 선두에 서다니…. 60만 명입니다, 60만 명. 이스라엘 민족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이걸 쫓아내려고 일본은 정책적으로 청소년의 주거문제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하면서 '돌아가라!'고 밀어내고 있는 거라구요. 모두 돌아가 버리면 큰일이 난다구요. 일본이 납작해집니다. 태평양의 한가운데로 지진이라도 일어나서 사라져 버린다구요. 종적인 지진이 아니라 횡적으로 흔들려서 금방 태평양 밑으로 가라앉게 된다구요. 일본은 6천 미터 절벽 꼭대기에 자리잡고 있다구요.
이러한 내용을 모두 알고…. 많은 내용을 들었지요? 알았어요? 가정, 가정이라구요. 가정을 편성하는 데는 지금까지의 가정으로는 안 된다구요. 중생, 즉 다시 태어나서 정착할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다시 태어나서 조국 땅에서 가정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도 교회 축복, 국가 축복, 세계 축복의 3단계로 이루어집니다. 한국이 남북통일 된다 하는 것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통일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바로 세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바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그러한 승리 기반을 갖추고 있다구요. 지금 마지막 중심점입니다. 횡적으로는 모두 처리했기 때문에 중심 나라만 다스리면 세계가 다스려지는 것입니다.
지금 정상회의도 그것 때문에 하고 있다구요. 40여 개국의 현직 및 전직 대통령들, 2백 명이 넘는 사람이 와서 대회를 함으로써 대전환을 시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문선생이 그렇게 위대한 줄 몰랐다 이거예요.
고르바초프 같은 사람은 세계에서 유명한 대통령입니다. 그 사람이 방문하는 곳은 나라의 수상 관저나 대통령 관저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한남동 문선생 집을 방문한 거라구요. 그런 일은 처음일 것입니다. '당신은 나보다 어리니까 앞으로 동생으로 삼자.' 했더니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합시다.' 하면서 좋아하고 있었다구요. 장자권 복귀라구요. (박수) 알았어요?
남편은 천사장이라구요. 그래서 성경에는 '재림주는 도둑처럼 오신다.'고 적혀 있습니다. 도둑질을 하고 있다구요, 도둑질. 모두 도둑이라고. 남편을 속이고 온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이때만은 탕감복귀기간이기 때문에 용납될지도 모릅니다. 용납이 될지도 모르고 안 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이미 들었기 때문에. 알았어요?
선생님의 승낙을 받지 않으면 영원히 참가정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축복하기 전에 혈통 전환식을 한다구요. 거기에 대한 사탄과 하나님 사이의 조약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 식을 하고 나면 사탄이 그 기반에는 간섭할 수 없습니다. 물러서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중생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절대로 참부모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어때요?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이제 잘 알고 있지요?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 필요한 부모를 통해서 무엇을 해요? 다시 태어나는 거라구요. 다시 태어나서 무엇을 해요? 가정을 만들어 받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실패했다구요. 알았어요? 가정에서 납작해졌다구요. 탕감복귀는 그대로 해야 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전복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아버지 사랑에 의하여 아버지의 자녀를 형이라고 생각하고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것이 누구에 의해서? 어머님에 의해서입니다. 어머님에 의해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다는 입장이 되어서 하얗던 색깔이 핑크색이 되어 다시 어머님 뱃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정자만 가지고서는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어머님의 뱃속에 들어가 세계적 기준으로부터, 국가적, 종족적 기준을 거쳐, 가정적 어머니 뱃속에까지 거꾸로 들어가 가지고 오른편에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좌익이 우익으로 전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것이 가정까지 와서 가정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가정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가정에서 복귀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예.」
이 가정에서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여 마지막에 무엇을 하느냐 하면 가정을 만들어 받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에서는 종교가 필요 없다구요. 그렇게 해서 나라를 지나고 세계를 지나면 종교가 사라진다구요.
훌륭한 가정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훌륭한 가정을 어떻게 돌아가서 만드는 것인지 알았지요? 축복을 받아야 한다구요. 누구에 의해서? 참부모에 의해서.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여러분의 선조가, 몇천 대 전의 선조라 해도 모두 참부모라구요. 낳아 준 그분이 참부모가 되어서 같이 천국에 간다구요. 영원한 세계에 입학, 입문하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 이 지상의 생활, 부부생활이라구요. 알았어요?「예.」가정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복귀이기 때문에, 이 가정까지 가려면 이 사탄세계 사람들이 사탄세계를 사랑하는 이상으로 세계를 사랑해야 합니다. 알았어요? 그 가정에 돌아가려면 사탄적인 타락세계의 기준 이상으로 세계를 사랑해야 합니다. 사탄 기준 이상으로 나라를 사랑해야 합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민족을 사랑하고, 종족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면서 돌아간다구요. 그것이 조건입니다. 외적인 세계를 자기 자녀 이상으로 사랑해야 한다구요. 자기 자녀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사탄세계는 아무 일 없이 해방권을 안게 되는 거라구요. 조건은 그것이라구요. 그것을 메모하라구요.
가정이 중요하지요? (판서하심) 보여요? 가정이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 이것은 지금 여러분의 가정이 아니라구요. 참부모가 인정한 가정이라구요. 지금 여러분이 결혼해서 같이 살고 있는 남편은 참부모의 인정을 받은 남편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참부모와 하나님의 인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지 않기 때문에 다시 전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심정권 전환이라고 하는 것 말이에요.
그리고 소유권 전환입니다. 천주의 모든 것은 아담 해와가 일체의 사랑권을 이루었을 때 아담 해와 앞에 상속되게끔 되어 있었다구요. 아담 해와의 것이 되도록 되어 있었다구요. 그것을 거짓 사랑에 의해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방법은 똑같습니다.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것은 똑같다구요. 그렇게 해서 사랑의 인연권으로 연결되어 하나되긴 했지만 사탄이 들어가 버렸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들어가야 하는데 사탄이 들어가 버렸다 이거예요. 전 시간에 해와는 타락하기 쉽다는 이야기를 선생님이 했던가?
생각해 보라구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는 알몸이었습니다. 천사장은 어떨까요? 옷을 입고 있었다고 생각해요, 알몸이었다고 생각해요?「알몸이었다고 생각합니다.」알몸이라구요. 그러면 알몸의 천사장의 그것은 크겠어요, 작겠어요?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커요, 작아요? 남자답지요. 여러분 남편 것처럼 크지요. (웃음) 뭐가 '헤헤헤'야? 이상한 소리를 내지 말라구요. 교주님이 이런 말을 한다고 불신하면 안 된다구요. 타락하기 전의 상황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러분은 늘 타락 이하의 모습과 상황으로 선생님을 바라보기 때문에 선생님은 곤란하다구요. '뭐야? 교주님은 신성하고 정의롭고 존엄한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불알 이야기를 하고 말이야….' 이러지 말라구요. (웃음)
하나님이 원하는 종교와 가정 천사장은 알몸이었는데 큰 것을 가지고 있었다구요. 그러나 아담 해와가 어렸을 때는 그것도 작지요.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예요. 12, 13세 틴에이저가 되어도 아직 모른다 이거예요. 주변의 동물들이 그런 관계를 하는 것을 보고 '야, 암컷 수컷이 저렇게 사랑하고 새끼를 낳는구나!' 하고 배우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배웠지요? 배웠어요, 안 배웠어요? 정직하게 말하라구요. 닭도 그렇게 하고, 개도 그렇게 하고, 고양이도 그렇게 하면서 야옹 야옹 하고, 쥐도 그렇게 하면서 천장에서 뛰면서 춤을 추면서 찌찌찌 합니다. (웃음) 무엇을 하나 하고 처녀에게 물어 봐도 '그건 물어 볼 필요도 없이 결혼생활을 하느라고 그렇게 하고 있다.' 한다구요. 모두 알고 있다구요. 그것을 보고 배운다구요.
16세 무렵에 타락했기 때문에 13, 14세까지는 모른다구요. 그 전에는 남자애 아담이 해와를 보면, 해와는 여자답게 따뜻한 햇볕 아래 앉아서 이가 있으면 이를 잡으면서 놀고, 빈대 같은 곤충을 가지고 놀고, 나뭇잎을 따서 놀고 하는 정도라구요. 이와 달리 아담은 들판에 나가 살아 있는 뱀을 잡아 와서 배를 갈라 보기도 하고 머리를 자르기도 하고 난리다 이거예요. 개구리도 큰 것을 잡아 와서 도망가려고 하는 것을 양쪽 다리를 잡고 찢어 가지고 창자가 나오고 하면 그걸 해와가 보고 '어머, 오빠! 그러지 말아요.' 하고 말이에요, 많은 사건이 있었을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다고 그들에게는 친척이나 어머니 아버지 같은 존재도 없었다구요. 단 둘이라구요. 동물을 상대로 할 수는 없다구요. 그래서 해와는 아담 때문에 많이 울기도 했을 거라구요. 해와가 '오빠, 혼자 놔두지 말고 나도 데려가 줘.' 하고 말하면 '이놈아, 따라오지도 못하면서 귀찮게 하지 말라!' 이래 가지고 해와는 울지 않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은 여자로서 잘 알 거라구요. 둘밖에 없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해와가 우는 날이 계속되게 되면 누가 위로해 주느냐? 천사장이라구요. 천사장은 아담 해와가 결혼할 때까지 양육해 주게끔 되어 있어요. 알았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는 안고 재우기도 하고 업어 주기도 하면서 키웠다구요. 그런 습관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런 습관 때문에 성장해도 해와는 천사장 무릎 위에 앉거나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서로 알몸으로 말입니다, 삼각지대가 부딪치기도 하고 붙기도 하고 한다구요. 그런 일도 있게 된다구요. 그리고 주변을 볼 때 동물들이 오목 볼록을 맞추고 해 가지고 아기를 낳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그게 어렵지 않지요. '자기가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 하는 그러한 여러 상황에 처하게 된다구요. 그리고 이렇게 서로 안으면 그 사이는 일선이라구요. 또는 붙어 있다구요. 좀 힘을 주면 쑥 들어가 버린다구요.
그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하신 것입니다. 선악과는 여자의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결혼 상대에 따라서 선한 왕자를 낳을 수도 있고 악한 왕자를 낳을 수도 있다구요. 악랄한 마피아나 야쿠자 두목을 안으면 야쿠자 두목의 자식을 낳게 된다구요. 악랄한 사람 말입니다. 여자는 상대에 따라서 선이든 악이든 결실을 맺게끔 되어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하기 쉬운 입장이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와 가까이서 그렇게 되면 그런 마음이 들어요, 안 들어요? 그것이 싫지 않다구요. 남자도 싫지 않다 하게 되면 그러한 결과가 되기가 쉽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경고하셨던 것입니다. 아담이 해와의 그러한 기미를 알고 경계하여 계속 같이 다니고 하면 좋지만, 그런 내적인 세계보다 외적인 세계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구요. 만물을 주관해야 하기 때문에 알아야 한다 이거예요. 아담은 낮에는 연못에 가서 물고기를 잡거나 산에 가서 토끼를 쫓아다니거나 한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랬습니다. 산에 있는 새는 잡아 보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철새도 그렇습니다. 물에 사는 물고기 가운데 잡아 보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잘 알고 있다구요. 혼자 잡는다구요. 여러 가지 올가미를 만들어서 말입니다. 잡는 방법도 잘 알고 있다구요. 물고기를 잡는 데 챔피언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옛날에도 그랬다구요.
그렇게 봤을 때 타락하기 쉬운 환경이었다구요. 알았어요?「예.」그래, 남자와 여자가 함께 있으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교에서는 '남녀가 7세가 되면 자리를 같이 하지 말라(男女七歲不同席)!'고 가르치는 거예요. 그것은 일리가 있습니다.
남녀 공학은 좋지 않다구요. 첫사랑의 최고 절정, 피뢰침의 가장 꼭대기에 천둥의 전기가 붙는데 그것을 전부 무너뜨려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첫사랑에 대해 둔감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 친구'라고 하는데 그런 일이 어디 있어요? 친구가 아니라구요. 상대관계를 놓고 친구라고 하는 이야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완전히 본연의 사랑의 첨단 기준을 둔하게 만들기 위해 그런 방책을 쓴 것입니다.
전세계에 프리 섹스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친구끼리 하는 것입니다. 친구끼리 술을 마시고 무엇이든 하는 것입니다. 술을 마시고 취하면 둘이 안고 무엇이든 하고 '술이 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다 하는 거예요. '책임을 지지 않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인연으로부터 프리 섹스까지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를 조심해야 합니다. 선생님조차 조심해야 한다구요. 선생님도 위험하다구요. (웃음) 조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친해지게 되면 그 행동으로 넘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그래서 키스하고 가슴을 만지게 하면 끝장입니다. 키스를 하고 나서 남자가 가슴을 만지면 여자는 기분이 좋은 거예요. 흥분한다구요. 그러면 이 유방의 덮개는…. 덮개?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타락하지 않도록 자연현상에 대해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은 타락한 세계의 일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탕감복귀하여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가르치고 있는데 왜 그렇게 떠들어요? 타락성이 있어서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아무리 말해도 아무렇지도 않다구요. 부끄럽지도 않고, 무슨 남자로서 감정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미인을 보고 한번 관계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든다구요. 뭘 웃어요? 아무렇지도 않은 것을 아무렇지도 않지 않는 입장에 가게 되면 큰일납니다. 죄가 된다구요.
남자가 유방을 만지면 여자는 바로 자기의 그것에 감도가 온다구요. 바로 온다구요. 그렇지요? '남편이 그것을 계속 애무해 줬으면!' 하지요?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왜 웃어요? 선생님이 여자가 아니라서 물어 보는 거잖아요? (웃음) 그렇게 해요, 안 해요? 그런 현상이 일어나요, 안 일어나요? 그래서 가슴을 만지게 되면 저절로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여자와 남자가 접근하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으면 스파크한다구요. 자연현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접근하지 말라고 하는 거라구요. 1미터 앞까지는 와도 괜찮지만 말이에요. 미국에 가서 그런 제한을 만들었습니다. 저 여자들은 선생님을 보면 1미터 정도가 아니에요. 바로 날아와서 이렇게 안고 이마부터 시작해서 모두 키스, 키스, 키스, 키스한다구요. (웃음) 어떤 여자는 이렇게 무는 거라구요. 그게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여기 살을 떼 가려 한다구요. (웃음) 아, 정말 떼 가서 기념으로 영원한 보물로 간직하고 싶어한다구요. 그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절대로 1미터 안으로는 오지 말라 한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 같은 남자가 결혼하자고 하면 결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이렇게 나이를 먹었는데도? (웃음) 그래서 선생님 같은 남편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알았어요? 그것이 통일교회 여자의 행복입니다.
통일교회의 여자는 보통 여자와 다릅니다. 남편이 5년, 10년 외국에 가 있어도 걱정하지 않고 쿨쿨 밤이고 낮이고 잠만 잔다구요. (웃음) 이 세상 여자들은 남편이 있는 곳에 가 보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난리라구요. 먹는 것도 잊고 그런 걸 걱정하기 때문에 살이 빠져서 홀쭉해져 가지고 가죽만 남고 난리인데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너무 살이 쪄서 난리라구요. (웃음) 정말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남편이 다른 여자와 관계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만약에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영원히 이별이라는 것을 본인이 알고 있다구요.
오야마다는 몇 년 정도 헤어져 살고 있는가?「3년 이상 됩니다.」3년 넘게 그런 생활을 하면서 다른 여자를 생각한 적이 있나? (웃음)「없습니다.」모두 그렇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4년, 5년, 10년이 되어도 다른 여자에게 눈을 돌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남자는 이 세상에 없다구요. 그건 하나님 같은 남자라구요.
통일교회에서는 그것이 폐해라구요. 남자를 손가락으로 조종하는 여자가 되어 버린다구요. 남자를 잘 쓴다구요. 자식을 가졌다고 해 가지고 남편이 하루 종일 일하고 피곤해서 쓰러지기 직전에 돌아와도 '아, 여보. 저기 점심 때 먹고 남은 밥이 있으니 반찬을 대강 가져다가 먹어요. 오늘밤은 그걸로 참아 주세요. 아기한테 젖을 주어야 하니까.' 하는 거예요. 좋은 걸 말한다구요. 그래서 기분이 나빠서…. 오야마다도 그렇다구요. 기분 나빠하는 거라구요. 여자에 약한 남자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녀관계에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신이 있어요? 자신이 있어요? 자기가 생각하는 이상의 미남이 나타나면 자기 손이 쑥 그쪽으로 뻗어 간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선생님이 한 것이 아니라 여자들이 말이에요. 극장 같은 곳에 가면 선생님의 손을 떡 잡는다구요. '이것 뭡니까?' 하면 '뭐가 뭡니까?'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는 '앗,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합니까?' 하면 '미안합니다. 제 손이 왜 그렇게 갔는지 모릅니다.' 한다구요. 그건 선조가 좋은 선조라구요. 양심과 함께 육심이 안다구요. 양심적인 여자라구요.
훌륭한 가정을 꾸미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무엇인가? '새로운 가정과 통일조국'입니다. 그것입니다. 가정과 통일국가를 건설해야 한다구요. 그러려면 사탄세계를 사랑해야 합니다. 사탄세계를 보다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진 사람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보다 사랑해서 말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에게는 부모도 있고 8명의 형제, 많은 친척이 있었다구요. 그러나 그 친척, 부모, 형제에 대해 원리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하게 되면 세계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가장 자기와 가까운 사람을 희생시켜 가인세계, 원수세계의 사람을 자기 자식 이상으로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사탄이 자기 자녀를 데리고 와도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은 했지만 타락하지 않은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사랑하기 때문에, 사탄은 타락하지 않은 입장의 사랑을 따라가는 자에 대해 간섭할 수 없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 원칙이 있기 때문에, 자기와 가까운 사람, 자기 민족을 희생시키면서 사탄세계를 사랑했다 하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 기준에서 사랑했다면 그 나라가 하나님편으로 돌아가더라도 사탄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 동안 종교가 그 내용을 몰랐다구요. 사탄이 어디에서 기다리고 어디서 마지막 진격을 하느냐? 하나님과 함께 사탄까지 사랑하고 나서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완성된 사람이 하나님과 하나되어 사탄을 사랑함으로써 천국에 함께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원리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아무리 사탄이 되었다 해도 하나님의 기준은 절대적이어야 하지 않느냐고 묻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그렇다.' 하고 대답하신다구요. 알았어요? '그렇다.' 하고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하나님과 하나되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과 같이 사탄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돌아갈 수 없다구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다구요. 많은 사람이 여기서 당했다구요.
종교가 개척해 가는 길은 힘겹다구요. 영육 모두 십자가의 길, 반대의 길을 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탕감의 길이라구요. 거기까지 올라가서 마지막에 거기서 당하고 만다구요. 그리고 반드시 여자가 와서 유혹합니다. 그건 사탄의 무기입니다. 여자면 반드시 남자가 와서 유혹한다구요. 그건 최고의 미인이라구요.
기도하고 있을 때에 자기도 모르게 미인, 미남이 와서 자기를 껴안는 거라구요. 얼굴을 보니 미남이다 이거예요. 따뜻한 감촉이 나쁘지 않다는 거라구요. 기분이 좋아지면 자기도 모르게 바로 알몸이 되어 버린다구요. 영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바로 그렇게 됩니다. 그러다가 키스라도 하면…. 사탄쪽은 바로 키스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관계를 맺는 행동을 할 때는 싫지 않다고 그대로 맡기면 안 된다구요. 그걸 넘어야 한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3번 이상 그러한 유혹이 있습니다. 소생·장성·완성으로 말이에요. 아담, 예수, 재림주님…. 재림시대에도 그런 우려가 있다구요. 틀림없이 그러한 경향이 있다구요.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당하면 끝장입니다. 그 경지를 넘어서야 합니다.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금식입니다. 또, 가장 싫어하는 것이 자지 않는 것입니다. 사탄은 잠을 자는 밤에 활동한다구요. 알았어요? 자지 않는 것하고, 그 다음에 남자 여자의 욕정문제, 그것을 컨트롤해야 한다구요. 드디어 가장 사랑하는 상대와 몇 년, 몇십 년 만에 만나서 결혼 첫날밤 이상으로 흥분하여 관계하기 직전까지 간 입장에서 바로 제로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제로. 남자면 그 막대기가 푹 죽도록 훈련해야 한다구요.
참부모가 되려면 바로 무(無)의 경지가 되도록 훈련해야 합니다. 아무리 미인의 알몸 가운데 굴리더라도, 그것이 여자의 그것에 붙었다 해도 그것이 움직이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입장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그를 다시 쓸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정권을 알려면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적인 사탄에게 안겨 주고, 자기 대신 자기 이상으로 사랑해 달라고 축복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딱 그러한 입장이라구요. 사탄은 사랑의 원수입니다. 간부(姦夫)입니다, 간부. 간부에게 자기 부인과 자녀를 맡기고 몇천 년 동안이나 참소받는 가운데 참아 왔다구요. 그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상 하나님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사랑하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완전히 천하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러한 심정권을 참으며, 역사 이래 늘 사탄의 참소를 받으며 나온 거라구요. 그 페이스에 있게 되면, 반드시 사랑의 심정권에 사탄이 못 미치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님으로서 인정받는 것입니다. 사탄도 원리원칙을 지켜야 한다구요. 알았어요?「예.」
종교권에서 가장 무서운 부분이 그것이라구요. 사탄은 아무데서나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천국에 들어갈 때의 그 사인은 누가 하느냐? 사탄이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분명히 가르쳐 주지만 사탄을 끊어 줄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는 거라구요. 자기가 사탄을 만나서 이겼다는 조건을 스스로 이루어야 합니다. 사탄으로부터 '당신에게 졌습니다.' 하는 사인을 받아야 한다구요.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러한 내용이 있었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지만 논리에 맞는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그 길을 가려면 자기 혼자서 갈 수 없습니다. 그 내용을 잘 알고 있는 분이 아버님입니다. 역사 이래,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습니다. 알았어요? 이러한 내용을 해명한 것은 역사 이래 처음이라구요. 거짓 아담은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 있으면서 줄다리기하는 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모른다구요. 참부모는 모두 알고 있어요. 하나님의 심정과 사탄이 무엇인지 모두 알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것을 가르쳐 주면 사탄을 굴복시켜 하나님편에 붙기 때문에 역사 이후 승리자로서 하나님으로부터 축복 받는다구요. 천상세계에서 승리하고 지상에서까지 승리하여 양쪽 세계로부터 사탄을 추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박해의 길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뒤에 있는 사람들 잘 들려요? 선생님은 매일 이야기하기 때문에 목이 쉬어 온다구요. 왜 선생님이 일본 여자를 위해 이렇게 십자가의 길을 계속 가느냐 생각할 때, 약속은 엄청난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에게 무거운 짐이 있으면 대신 짊어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실제로 짊어지는 사람, 어느쪽이 좋아요? 생각하는 사람과 실제로 하는 사람 중에 어느쪽이 되면 좋을까요?「하는 사람이 좋습니다.」하는 사람이 좋아요? 선생님이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이런 입장에 서면 그것을 대신 자기가 짊어지겠다는 여자가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 그것이 일본을 부활시킬 길이라구요. 1만 달러를 빨리 헌금하라구요! 그것이 출발입니다.
어때요? 자기 남편의 저금통장을 남편에게 맡기겠어요, 선생님에게 맡기겠어요? (웃음) 여러분에게 물어 보고 있잖아요? 가져오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묻는 것뿐이라구요. (웃음) 자기들이 그게 좋으면 하면 좋지만. 어떻게 할 거예요? 저금통장은 자기가 가지느냐, 자기 남편에게 맡기느냐, 선생님에게 맡기느냐?「선생님한테 맡기겠습니다.」당신은 저금통장에 돈이 없지? (웃음)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선생님한테….'라고 말하는 거지요? (웃음) 돈이 있는 사람은 가만히 있다구요. (웃음) 정말입니다.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세요? 소유권을 전환하려면 하나님편으로 돌려야 합니다. 어차피 돌려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어차피 돌려야 한다구요.
장래에는 직접 선생님에게 가져올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자녀를 통해, 차남을 통하고 장남을 통하고 어머님을 통해야 합니다. 어머님 밑에 첩과 같은 식구가 있다면 그 식구를 통하고 어머님을 통하고 선생님을 통해 하나님편으로 되돌려야 한다구요. 하나님께서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소유권을 가진 뿌리라구요. 주인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전세계의 소유주가 되지 못했다구요. 사탄이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것 자체가 타락했음을 공인하는 증거입니다. 가장 부끄러운 일입니다. 알았어요?
이러한 원리가 있기 때문에 장래에는 저절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 납금의 날에 늘어서는 그 줄이 세계 역사에 없는 거라구요. 10년, 20년 걸린다구요, 전세계에 있어서. 그렇다고 다른 나라에서 절대로 되돌리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본향 땅에 가서 돌리고 싶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서울로부터 일본열도, 가라후토(樺太;사할린)를 거쳐 알래스카를 거쳐 미국까지 이어질지도 모릅니다. 태평양에서 바람이 불면 모두 산산조각으로 흩어져 버리겠기 때문에 빨리 터널을 파라는 것입니다. 터널은 일본이 파요, 한국이 파요? 왜 일본이 해와 국가 입장에 섰는가?
선생님의 재산은 무엇이라구요? 참사랑과 씨앗, 불알입니다. (웃음) 불알이 없으면 심을 수 없다구요. 사랑이 있어도 호스가 없으면 씨앗을 주입할 수 없다구요. 그 외에는 없다구요. 돈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영국과 미국, 프랑스를 중심삼고 통일된 그 기반이 선생님의 것이 되게끔 되어 있었다구요. 전세계를 자유자재로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하늘로부터 돈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예.」
한국은 남북으로 갈라져 있다구요. 선생님 나라가 아닙니다. 갈라진 상황, 사탄 앞에 더럽힌 그런 돈은 쓰고 싶지 않다는 거라구요. 해와로서 인정된 이상 저금통장이라도 내놓지 않으면 훔쳐와서 써도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자기 남편이 만약 저금통장을 가져가서 도박장에서 모두 써 버리면 어떻게 하겠어요? 이혼하겠어요? 그보다 더 가까운 완성된 아담, 완성된 아버지한테로 돌려야 한다구요. 그것이 사다리가 된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저금통장을 자기가 가지고 있을 것이냐, 남편에게 주느냐, 선생님에게 주느냐?「선생님께 드리겠습니다.」선생님이 교육한 이 기간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모두 남는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내용은 모두 남게 된다구요. 모두 녹음하고 있지요? 언제, 몇 월 며칠에 이런 이야기를 했다 하고 모두 남긴다구요. 그래서 컴퓨터에 입력하면, 나중에 전통적인 내용을 놓고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에 대해 검색하면 빠짐없이 몇 월 며칠에 어디서 말씀했다 하는 것이 쭉 몇백 개씩이나 나온다구요. 그래서 그 내용을 들은 사람은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손을 올려서 맹세하고 있다구요. 반놀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천지에 선서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하지 않으면 선생님에게 약속하고 말한 그 자체가 심판의 조건이 됩니다. 자기 목을 거는 거라구요. 일찍 하면 자기가 일찍 등록되는 거라구요. 입적한다구요. 알았어요?
결혼하기 전에는 아담 해와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알았어요? 원래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결혼하고 소유를 가지고 있지요? 어때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결혼 전에, 축복 받기 전에 모두 하늘로 헌납해야 합니다.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공산당이 점령하면 모든 것을 몰수한다구요. 사탄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때가 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도 세계가 하나된다구요. 무슨 일이 있어도 이것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만물 자체가 참소합니다. 만물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을 보면 타락한 세계에서는 만물이 탄식하고, 인간도 탄식하고, 천사세계도 탄식한다고 했다구요. 3세계가 타락했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탕감복귀를 해 주지 않으면 천사세계도 인간세계도 만물세계도 해방이 안 됩니다. 알았어요? 「예.」 그러한 입장에 있으면서도 자기가 살기 위해 돈을 쓰면 도둑이라구요. 공적인 국가기금을 쓴 횡령죄로 걸리게 된다구요.
그래서 그러한 내용을 알고 있는 일본 여자들을 여기에 모았는데, 1만 달러의 헌금도 하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겠다고 밤낮 없이 장사라도 하면 몇 달, 1년도 걸리지 않습니다. 6개월이면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훈련이 되어 있을 거라구요. 훈련시키도록, 여자가 홀로 생활을 꾸려 갈 수 있도록 선생님이 훈련을 시키라고 했다구요.
미국에서는 매달 책임분담이 1만3천 달러였습니다. 8천 달러 이상은 하도록 개인 책임분담을 주었습니다. 그렇게 훈련한 선생님 앞에서 뭐예요? 그다지 큰 액수가 아닙니다. 알았어요?「예.」돌아가면 바로 헌금해야 합니다. 그렇게 결의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사정 때문에 자기가 못 하면 형제나 친척이 모두 그러한 방향으로 지원하도록 해서라도 승리해야 합니다. 알았어요?「예.」그건 일본을 위해서입니다. 일본을 위한 일입니다.
지금 부도가 나면 일본 간부는 모두 감방에 간다구요. 그걸 알고 있어요? 세계적인 문제가 된다구요. 그러면 해와 국가의 체면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되면 해와 국가의 체면이 서요, 안 서요? 엉망이 된다구요, 엉망. 그렇게 되면 저금통장이 원망합니다. 원망한다구요. '이놈, 천하의 국적이다.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보다 나쁘다!' 하고 저금통장이 원망한다구요.
선생님이 왜 이런 말을 하는가 하면 지금 돈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강제가 아니라구요. 원리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에 대한 내용을 일본에서도 가르치고 있지요?「예.」들었지요?「예.」모두 알고 있다구요. 들었는데 잊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 동안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지만, 선생님 이름으로 되어 있는 것은 없다구요. 모두 교회 이름으로 되어 있다구요.
에리카와에게 '모두 돌아갈 때 맹세했다.' 하고 전하라구요. 에리카와한테 선생님 대신 저금통장을 받으러 왔다고 말하면 모두 내놓게 되어 있다고 전하라구요. 빨리 부채를 상환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전도를 할 수 없다구요, 전도. 지금 돌아가면 반드시 3명을 전도하여 여기에 보내라구요. 빨리 16만 명을 해야 한다구요. 16수입니다, 16수. 사 사 십육(4×4=16), 160의 최하수, 160곳의 1천6백에 해당된다구요. 그건 적당히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시작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16만 명을 교육해야 합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아니면 할 수 없다구요. 여러 가지로, '선생님은 일본 사정을 아무것도 모른다.' 등등 불만을 하고 있다구요. 모르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고 있기 때문에 하고 있다구요. 불만을 말하지 말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지옥에 가서 영원히 헤어질지 모르는데 무관심하게 있을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자신의 일족에게 먼저 원리를 말할 수 없다구요. 전세계를 돌고 나서야 자기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데, 지금 고향에 돌아가고 있다구요. 160개국을 설정하고 말이에요. 여러분은 160가정이라구요. 160개국을 준비하기 위한 50년이라구요. 50년간 박해를 받았습니다.
이제는 박해의 길을 평정했기 때문에 아무런 박해도 없다구요. 친척이 박해한다 해도 1주일 이상 못 갑니다. 정면으로 부딪치라구요. 혼자서 가지 말라구요. 알았어요? 자기가 믿음의 아버지처럼 가장해서 두 명, 여자 하나, 남자 하나를 데리고 가서 찬양을 하게끔 하는 거라구요. '당신의 딸, 부인은 이러이러한 일을 해 왔습니다. 당신은 그런 내용을 알았습니까?' 하고 묻는 거라구요. 3명이 함께 공격해 버리라는 거라구요, 이 악랄한 사람을. 삼위기대를 만들어서 함께 공격하라구요. 알았어요?
이번에 돌아가서 반대하는 사람, 자기 일족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모두 방문하라구요. 가서 담판하라구요. '무엇이 나쁘냐? 나쁜 내용을 본 적이 있느냐? 그쪽의 사기꾼들이 돈을 빼앗으려고 도둑질을 하고 있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그거 뭐라고 했나? 수기모토? 무슨 모토? 납치하는 그 목사 말이에요. 그런 악랄한 자…. 공산당이라구요, 공산당.
일본에 공산당 변호사가 5백 명이나 있는데 그걸 일본 여자들이 장년을 동원하여 공격하라구요. 또, 장년들을 동원하여 모두 쫓아내라구요. 그리고 반대하는 사람을 방문하여 그들이 어떤 자들인지를 가르치고 전부 평정해 버리라구요. 자기 일족을 망하게 하려는 자들이라구요. 알았어요?「예.」당당히 하라구요. 그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모두 들었다구요.
그 동안은 자기 부모가 반대하고 친척이 반대하면 모두 찾아가기를 꺼렸다구요. 반대하기 때문에 좋다구요. 반대하기 때문에 바로 해결된다구요. 반대했기 때문에 조건에 걸리는 것입니다, 반대했기 때문에. 자기가 나쁜 일을 한 게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나쁘다고 해도 자신이 나쁜 일을 한 적이 없다구요. 문선생을 본 적이 없는 사람은 나쁘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문선생을 봤지만 나쁜 짓을 한 적이 없다는 걸 증명해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를 증명하라구요. 그걸 누구한테 듣고, 한 명, 두 명, 세 명한테 들으면 끝난다구요. 세 명이 가기 전에 사과한다구요. 혼자서 가지 말라구요. 삼위기대로 가라구요.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3명 정도 가라구요, 3명. 해와를 중심으로 해서 두 명의 남자가 가는 거라구요. 여자라도 된다구요. 3명이 가서 일체가 되어서 밀어붙이는 것입니다. '나쁘다면 그것을 증명해라.' 하는 거라구요. 박씨(박정화씨)도 '여섯 마리아를 주장한 것은 내가 잘못한 것이다.' 하고 변호사의 공인을 첨부해서 사과하는 내용의 공개문을 썼다구요. 선생님은 옛날 제자였던 사람을 공격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를 다시 구원해 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때를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에요, 안 된다구요.
일본에도 3대 마리아가 있다구요, 3대 할머니. 지금도 있어요?「있습니다.」어머니한테도 삼위기대가 있다구요. 소생·장성·완성으로 말이에요. 그것을 모두 선생님이 첩으로서 관계해 가지고 일본에도, 세계에도 선생님 자식이 72명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구요. 저 아름다운 미인 어머님을 놓고도 보통 일이 아닌데, 젊은 어머님을 나이 든 할아버지로서 상대하기가 보통 일이 아닌데, 다른 여자에게 눈을 돌릴 여유가 없다구요. (웃음) 저기 할머니들이 웃는다구요.
할머니, 남편이 있어요? 이쪽 할머니는? 저쪽 할머니는? 모두 없어요?「예.」남편이 있는 할머니는 누군가? 남편이 몇 살인가?「74세입니다.」74세 남편 곁에 가는 것이 옛 청년시절처럼 힘이 나요, 안 나요? 당신은 뚱뚱하기 때문에 힘이 있을지 모르겠구만. (웃음) 어때?「그건 선생님에게 맡깁니다. 상상해 주세요.」(웃음) 내가 몰라서 물어 본다구요. 선생님은 여자가 아니잖아요? (웃음)「대답해야 합니까?」대답하지 않아도 됩니다. (웃음) 그렇게 말하는 것을 보니 옛날 같지 않다는 거라구요. 점차 약해져 간다구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운동도 하고 있고, 이것도 여기까지 올라갑니다. (웃음) 지금도 그렇다구요. 이렇게 운동하고 있기 때문에….
저 젊은 어머니를 이끌고 가는 데는 남편으로서 젊은 남자 이상 안 되면 도망간다구요. (웃음) 왜 웃나? 이건 맞는 말이라구요. 이렇게 노골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사이가 상당히 가까워진다구요. 알았어요?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그런 말을 하다 보면 사이가 아주 가까워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돌아가면 선생님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부부생활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이야기해 주면 모두 여기에 다시 돌아오고 싶겠지만 그건 너무 뭐하니까 좀…. 천지정교는 아직 그 단계에까지 오지 못했다구요. 아이구, 정각 12시군요. (웃음) 이것이 짝이 되어 있습니다. 짝이 되어 있습니다. 재창조하는 데는 환경에서 주체 객체가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대응 상대를 찾아서, 선생님은 이렇게 혼자 있으니까, 대응 상대가 어머님이기 때문에 어머님이 있는 데로 가야 합니다. (박수)
내일 아침은 어떻게 할까요? 돌아가지요? 오늘 이로써 폐회식입니다. 그렇지요? 알았어요? 일본에 돌아가면 약한 여자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강한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당당한, 천하 어디에 있어도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무엇이 부끄러워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을 때와 비교할 때, 몇십 년이 지난 지금은 자기가 얼마나 내적으로 변혁을 일으켰는지 자기 자신이 잘 알고 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나빠졌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아무도 없다구요. 나빠진다면 선생님은 절대로 교주를 하지 않습니다. 양심적인 남자라구요. 지금도 80세 가까운 남자지만 절대로 여러분에게 지지 않는다구요. 죽을 때까지 강의를 계속하는 거라구요. 병이 들어 병상에 눕기 전에는, 쓰러질 때까지 서서 하겠다고 결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래 선생님은 고생하면 안 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의 손을 보면 작다구요. 발을 봐도 작다구요. 보라구요. 그리고 피부를 봐도 혈관이 안 보인다구요. 안 보인다구요. 주사도 놓을 수 없다구요. 귀족 형이라구요. 고생하지 않게 되어 있다구요. 골상학적으로 볼 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골상학을 공부하지 않았지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왜? 고생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걷지 않아도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엉덩이는 보통 남자보다 크다구요. 그건 앉아서 살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남자가 왜 평생 고생했느냐? 그건 하나님이 선택하시고 준비하신 두목들, 영국과 미국 정부가 세계를 통일한 기반을 선생님에게 갖다 바쳐야 했던 거라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라구요. 한 사람이라구요, 한 사람. 두 사람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오직 한 사람을 위해 준비했는데 그 한 사람과 하나님을 발로 차 버렸다구요.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시 복귀해 돌아올 때까지, 미국, 전세계, 자유세계는 엉망이 된 거라구요. 사탄은 위에 있으면서 레버런 문은 40년간을 거쳐 반드시 돌아온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그게 프리 섹스, 마약,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이라구요. 큰일이라구요.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가의 가정들, 가족들이 전부 분산되어서 대책이 없다구요. 그것을 수리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가운데서도 '어렵지 않다.' 하는 논법을 어떻게 제시하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심신 일체와 부부 일체를 이루면 천하가 수습된다.' 하는 것입니다. 어렵지 않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은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누구를 위해 이렇게 하느냐 이겁니다. 여러분과 관계를 끊어도 상관이 없다구요. 선생님의 자녀들, 일족을 중심으로 해서 박해가 없는 데서 점점점점 펼쳐 가더라도 된다구요. 이미 선생님의 일족은 그대로 천국에 들어가 하나님 곁에 돌아갈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전인류를 구원할 책임을 짊어지고 있기 때문에 죽기 전에 최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양심을 가진 인간인 이상 아버지 어머니의 역사를 기록한 책을 눈물 없이는 볼 수 없고,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입장에 서게 함으로써, 선생님이 죽어도 불만 없이 직행하여 구원받을 길로 연결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영광의 몸으로 일생을 마쳐야 할 사람이 박해받는 입장에 서게 되니 박해로 시작된 역사가 박해로 끝나 가는 것입니다. 그 박해한 사람들의 끝까지 그것을 이어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정하고 있는 거라구요.
오늘도 그렇다구요. 오늘도 바쁘다구요. 정상회의 연설을 마치고 달려와서 점심을 먹고는 여기에 와서 같이 사진을 찍어 주고, 그리고 저녁도 반만 먹다시피 하고 달려왔는데 많은 사람이 모여 왔다구요 '뭐야?' 하니까, 모두 보고가 있다고 하는 거예요. '야야, 보고는 나중이다. 여기 일본 부인님들, 사모님들이 내일이면 모두 돌아가니까, 선생님이 불렀으니 할 수 없이 뒤를 봐 주어야 한다.' 하고서 왔다구요.
중요한 결론은 일본에 돌아가면 당당히 나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남편에게 당당히 '통일교회는 나쁘지 않다.' 하는 걸 말하라는 거예요. 알았어요?「예.」그것을 숨기고 출입하면 안 된다구요. 앞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시대가 다르다구요. 지금까지는 그것이 가능했지만 이제부터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나쁘다구요. 자기 심신 일체를 추구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강조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면 스스로 산을 만드는 셈이니 그렇게 하지 말라구요. 알았어요?「예.」
당당히 얘기하라구요. '무엇이 나쁩니까?' 해서 '나쁜지 같이 가 봅시다.' 하는 거라구요. 남자가 반대하면 '같이 가 봅시다.' 하는 거라구요. 왜 그렇게 못 해요? 사랑하는 자기 부인한테 그런 불신감을 갖고 뭐냐 이거예요. 자기 자식에 대해서도 그렇고, 누구한테라도 마찬가지입니다. '3일 정도 시간을 내서 가서 알아보지 않는 남자는 남자가 아닙니다. 이 놈아, 왜 반대하느냐?' 하는 거예요. 놈이라고 해도 된다구요. '당신이 안 간다면 같이 갈 남자가 있다.' 그렇게 말해도 좋다구요. 선생님이 책임을 질 테니까.
당신은 결혼했나? 당신은 얼굴이 좀 틀어져 있구만. (웃음) 알고 있어? 알고 있어?「예.」 알았어요? 당당하라구! 당당하라구! 선생님은 재판을 하는 자리에서도 당당했던 남자라구요. '무엇이 나쁘냐? 이놈, 증명해라.' 한 거라구요. 혼자서 미국과 정면으로 부딪쳐서 미국을 무너뜨렸다구요. 당당히 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예.」당당히 하라구요, 당당히. 숨지 말라는 거예요. 부락에서 반대하면…. 여자는 무섭다구요, 3명, 10명이 짜고 가서, 자기 가족의 할머니, 딸, 손자 해 가지고 가서 가장 어린 것부터 '왜 그렇게 반대해요?' 하는 거라구요. 그런 공동작전을 짜라구요. 알았어요?
도시면 군중이든 뭐든 좋다구요. 당당히 하는 거라구요. 왜 나쁘냐 이거예요. 그래서 안 되면 선생님이 하겠다구요. 세계를 동원해서 한다구요. 알았어요?「예.」
여러분이 그렇게 하면 선생님이 책임을 진다구요. 그것을 위해 지금 완전한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전세계를 1주일, 혹은 40일 이내에 교육할 수 있는 텔레비전 회사를 만들고 있다구요. 유명한 회사를 사기 위해 큰 싸움을 했다구요. 천하를 가르는 세키가하라의 싸움과 같은 싸움을 하고 있다구요. 일본의 소니까지 가담해서 말이에요, 소니의 재력을 중심으로 해서 빌리 그레이엄이라든가 기독교의 로빈슨이라든가 그런 유명한 그런 멤버가 모두 짜서 '통일교회는 이런 텔레비전회사를 만들어서 기독교의 핵심, 가정을 모두 점령하려고 한다. 그런 일은 허용할 수 없다.' 해 가지고 16개 단체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벌 단체가 '레버런 문을 타도하라!' 하는 가운데 투쟁해 왔다구요. 이미 그런 자들을 깨끗하게 쓰러뜨려 버렸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유명하다구요. 야, 남의 나라에서, 시민권도 없는 남자가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대통령의 목을 떼려고 하고 텔레비전 회사를 중심으로 해서 미국을 점령하려고 한다고 하고 있다구요. 그거 정말이라구요. 시 비 에스(CBS) 같은 데서도 대단하다구요. 자기들이 막 공격한 레버런 문에게 반대로 당한다 이거예요.
한국의 언론계도 그렇다구요. 이렇게 정정당당히 국가·사회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걸 분명히 쓰지 않는 것은 내가 치워 버릴 거라구요. 그런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았어요?「예.」결심을 하고 가라구요. 할머니, 알았어요? 그런 배짱이 없어 보이는데 어떻게 해요? 당신은 배짱이 없어 보이는데, 아무리 화를 내도 화가 난 얼굴로 보이지 않는다구요. 어떻게 해요? 그래도 문제없어요?
당신과 이쪽을 비교하면 당신이 강하다구. (웃음) 정말, 정말입니다. 여자로서 강한 편이지요. 시장에 가서 상점을 갖더라도 주변에 지지 않고 밤이든 언제든 싸워서라도 빼앗아 올 수 있는 여자입니다. (웃음) 그런 여자입니다. 안 그래요? 그쪽 여자와 다르다구요. 강하지요?
알았어요? 선생님은 혼자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아무도 없는 거라구요. 친척조차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가운데 혼자서 해 왔다구요. 혼자서 해야 한다구요. 지원하면 안 됩니다. 참아버님은 둘이 아니라구요. 혼자서 천하를 다스려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전통을 가졌다면 일본 국내에서 반대하고 음성을 높이는 무리 따위는 누워서 떡 먹기지요. 알았어요? 약속하는 거라구요! 약한 입장에서 남자한테 맞거나 쫓겨서 우는 거와 같은 일을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당당하라구요. '어떤 여자가 되기를 바라느냐? 이러이러한 여자가 되기 위해서 해 왔다. 그런지, 안 그런지 실증을 할 테니 따라와라.' 하는 거라구요.
당신은 몇 살인가? 「26세입니다.」 26세? 결혼했나?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나? 문선생이 싸우라고 하는데 싸울 수 있을지 걱정이다 하고 있지? 걱정하면 안 된다구요. 평생 자기 장래를 두고 승리라는 목표를 세웠다면 죽는 거와 같은 경지를 몇 번이나 부딪쳐야 한다구요. 그냥은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여섯 번이나 감방에 갔다구요. 많은 고문을 받고 피를 흘렸는데 그 와중에서도 입을 열고 사과한 적이 없다구요. '무슨 소리냐? 팔을 꺾어 봐라.' 이런 거예요. 책상다리, 4개의 각목이 점차 사라져 가도 아무 말도 안 한 거라구요. 그렇게 고문당하고 있을 때 살아 남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구요. 피를 흘릴 때는, 입이면 입속에 피를 흘리면서도 구멍을 내 놔야 한다구요. 그렇게 하면 호흡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하지 못하면 바로 죽는다구요. 여러 가지 연구를 해야 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살아 남은 거라구요. 모두 죽었다고 해 가지고 내 버린 그 자리에서 살아 남아 온 거라구요. 무슨 이야긴지 알았어요?
그렇게 싸우면서도 걸어 온 것은 그 이상의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상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지, 그 이상의 가치가 없으면 그런 일을 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은 어리석은 남자가 아닙니다. 알았어요? 뭐라고 해도 당당한 남자라구요. 지혜로운 남자입니다. 말하는 것을 보면 대단히 깊이, 집념을 가지고 전체를 생각해 온 남자라구요. 그런 사람이 그러한 것을 당하면서도 참아 온 것은 그 이상의 가치의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돈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명예를 위해서도 아닙니다. 돈 때문이라면 선생님이 실력으로 한국에서 일등이 되었을 것입니다. 명예를 위해서라면 이미 몇 번이나 대통령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은 상대도 안 하는 거라구요. 천적인 생명으로 몇 명이나 구하느냐 하는 그것이 보다 가치가 있다 이거예요. 인간 생명의 가치는 우주보다 귀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생명을 구하기 위한 교량을 만들려고 하는 데 있어서 고생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당당히 신앙생활을 하라 이거예요. 부락에서 장을 놓고 혼자서 하지 못하면 10명, 30명을 데리고 가서 총공격하는 거라구요. 그곳에 통일교회가 있으면 총동원해서 정의롭게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부락 전체가 자기들이 한 것이 잘못되었다고 깨닫게 되면 한꺼번에 돌아간다구요. 그렇게 하지 못하면 몇십 년, 몇백 년이 되어도 복귀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세계와 줄다리기를 하고, 전체가 반대했지만 이제는 전세계의 두목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다구요. 고르바초프 등이 그렇다구요. 그는 첩보를 통해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를 중심으로 해서 조사했기 때문에 모두 알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결론은 세계에 문선생 이상의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편지 하나로 초청하면 여기까지 날아오는 거라구요. 돈을 받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앞으로 자기 미래 문제를 상담하기 위해서 온 거라구요. 세계에서 정치적인 인물들이 많이 모여 있지만 그런 상대가 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제도 모두 보내고 1시간 이상 비밀회담을 했다구요.
그 사람이 훌륭한 것이 뭐냐? 자기 이름이 유명하기 때문에 그 이름을 가지고는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이름을 더럽히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그러나 문선생을 대해서는 자기의 비밀, 속마음 전체를 말하고 싶은 생각이 드니 솔직하게 말한다고 하면서 어린아이처럼 말하고 있더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믿을 만한 남자같이 보이지 않는데 말이에요.「훌륭하십니다.」무엇이 훌륭한가? 당신이 훌륭하다고 해도 정말 훌륭한지 어떤지 모른다구. (웃음)
선생님은 지금 전세계 국가를 동원하여 전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구요. 유명인사 380명을 비행기에 태워서 세계 14개 나라를 쭉 방문하여 한꺼번에 내려 가지고 말이에요…. 그들은 정상급 인사들, 대통령이든 그 친구들이든 모두 많이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에게도 많은 신세를 졌다구요. 그래서 감사하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 오면 어떤 일이든지 하겠다, 전도든 뭐든 하겠다고들 말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언론계 인사로부터, 교주, 대통령들을 태우고 가 가지고 그 나라의 최고의 곳, 대통령 관저로부터 시작해서 방송국, 신문사 등을 모두 동원하면 한꺼번에 뒤집어진다구요. 각 전문분야에 있어서 통일사상을 중심으로 해서 자기 의견을 당당히 발표하는 거예요. 대학, 언론계, 정치계 모두 손을 댈 수 있는 기반을 이미 확실히 만들어 놨다구요. 알았어요?
그러한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어머님이 40개 나라를 승리적으로 마치고 온 것입니다. 대학도 그렇다구요. 미국 1백 개 대학을 하는데, 대학 총장 같은 사람들을 모두 알고 있는 유명인사가 어머님을 소개하는 거라구요. 어머님을 소개하는 사람을 보면 대학 학장의 친구거나 후배다 이거예요. 그러니 학교 자체가 반대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모두 그런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어머님은 계속해서 12일 만에 10개 유명 대학을 한꺼번에 마쳤습니다. 아무리 유명인이라 해도 그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매일 아이비리그 대학에 말이에요, 교회가 있으면 그 교회당을 빌리는 거라구요. 그 자리는 미국의 개척 전도를 위해 부설된 그러한 역사적인 장소라구요. 그런 곳에서 15년, 20년 가까이 반대했지만, 이제 와서는 어떻게 해도 안 됩니다. 미국 국회도 그렇고, 유엔 총회도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대학 같은 것은 문제없습니다.
세계에서 반대하는 나라…. 이슬람 세계는 기독교라 하면 큰일난다구요. 이슬람은 다른 종교단체로 가게 되면 사형입니다. 그런 사람을 빼 와서 축복까지 시켜 주었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지요? 축복 받은 그 가정들이 비밀대가 되어 있다구요. 뭔가 있으면 모두 연락을 서로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당당하다구요. 당당한 거라구요. 그런 선생님을 모시면서 제자라는 신념, 제자를 넘어서 자녀라는 신념을 가진 사람이 뭐냐 이거예요. 알았어요?
대담한 배짱을 가져라 이거예요. 다리를 땅에 못박아 붙이겠다는 그런 각오를 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자신감이 넘치는 여자들이라고 선생님은 믿고, 이제 일본에서 오합지졸같이, 까마귀들처럼 가가가가 떠드는 것들은 금방 사라진다고 생각해도 돼요, 안 돼요? 어때요? 생각해도 돼요, 안 돼요? 어느쪽이에요? 그렇게 생각해도 된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좋다구요. 안심했습니다. (웃음) 당신은 소녀시절에는 예뻤지? (웃음) 손이 길구나. 미싱을 잘 하나? 손기술이 있느냐구.「예.」
가정입니다. 보이지요? 훌륭한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혁명해야 한다구요. 전환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그것이 해와의 사명입니다. 역사상에서 전통적인, 리브가나 다말이나 마리아가 그랬지요? 여러분 일본 나라에서 전체 여자에 대해 여러분 남편은 장남 입장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누구냐? 천황입니다. 나라입니다. 그것을 쭉 반대로 전환시켜야 합니다. 죽이거나 버리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건 접목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해야 일본 전체가 복귀되어 간다구요. 그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자기 부락이면 부락에 대해 자기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그런 결의를 하라구요. '나머지 수십 년 동안 이 부락에 대해 밤낮 가리지 않고 씨앗을 뿌리면 어떤 세계가 될 것이냐? 20년 후에 보겠다.' 그러한 결의를 해야 한다구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말이에요. 일생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언제까지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영계에 가서 '잘했다!' 할 수 있는 기념의 흔적을 살아 있는 사이에 남기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다시 지상에 강림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돌아올 수 없습니다. 천적 심정기반을 남기고 가지 않으면 자기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지옥으로 가 버리기 때문에. 알았어요?
선생님 말씀대로 하면 틀림없이 양쪽 세계를 살 수 있습니다. 그러한 훌륭한 선조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내일은 일찍 가든 늦게 가든 못 만난다구요. 알았어요? 「예.」 훌륭한 여자로서 그렇게 줄을 서서 가라구요. 사요나라(안녕)!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