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여러분 매일 그렇게 살아요? 「예.」 미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같은 문화 생활권에서 같은 언어를 쓰고 같은 풍습 가운데 사니까 어려운 것을 모르지만, 일본이라든가 외국에서 온 사람들은 미국이라는 환경에서 살다 보면 고향도 그립고 그럴 거라구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감사할 수 없지 뭐.
그래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의 얼굴이 다르지요? 그렇게 문화 배경이 복잡한 환경 가운데에서 어떻게 감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더 나아가 2차대전 직후를 생각해 보면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이 서로 원수고, 독일 사람, 영국 사람이 서로 원수였어요. 이런 원수지간의 입장에 있는 데 독일 사람이 영국에 가서, 혹은 불란서 사람이 독일에 가서 어려움을 당할 때에 과연 그 환경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영국 사람이 독일에 와 살면서, 독일 사람이 영국에 와 살면서 감사할 수 있겠느냐 말이에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사람이 길을 가면서 일방통행이 좋아요, 사방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게 좋아요? 「사방으로 갈 수 있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사방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은 일방통행으로 다니는 것보다 기쁜 마음으로 다니겠어요, 슬픈 마음으로 다니겠어요? 「기쁜 마음으로 다닙니다.」 그건 뭐냐면, 독일 사람이 있으면 독일 사람끼리 모여서 사는 동네보다 세계 사람들이 전부 모여서 사는 동네가 더 좋다 그 말이지요? 그거 어떻게 답변할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더 좋은 데로 가기 위해서는 그만큼 어려움이 많다 이거예요. 어려움을 소화할 수 있는 자주적인 입장에 서지 않고는 더 좋은 데로 가기 힘들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더 좋게 된다는 것은 어려운 것입니다. 시련을 극복해야 되고 다 그러니까. 그게 하나의 공식과 같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는 여기 한 방에도 몇 나라의 사람들이 같이 앉아 있습니다. 또 결혼도 각양 각색의 나라 사람들이 만나서 하고 말이에요. 서양의 백인 사회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 결혼 상대가 동양 사람이나 흑인이라 하게 되면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 자체를 두고 볼 때는 그것이 어려운 일이지만, 전체를 두고 볼 때는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자, 그러면 앞으로 인류 사회에 있어서 어떤 전통, 결혼생활의 전통을 세운다고 할 때에, 백인끼리 살면서 잘사는 가정하고 백인하고 흑인하고 커플이 되어 잘사는 가정하고 비교할 때 어떤 커플을 중심삼고 전통을 남기고 싶겠느냐 이거예요. 「백인과 흑인 커플 중심삼고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자기 나라 사람끼리 사는 사람들은 한 면밖에, 한쪽으로밖에 못 가는 것입니다. 갔다가 오지를 못해요. 그러나 국제적으로 만난 사람들은 마음대로 오고 갈 수 있는 환경을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인은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을 찾아가는 것은 역사와 인류를 위해 살기 위해서다 하는 답은 정당한 답입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자기가 살아가는 시대를 중심삼고 요때만 산다고 생각하니 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공적인 일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있다면, 몇 천 년, 몇 만 년 후의 인류의 미래를 보고서 공적인 길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한 나라를 책임진 모든 책임자들은 시대의 환경에 따라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 나라가 장래에 어떻게 공적인 전통을 이어받아 갈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공적인 것은 길이 남는 것이고, 공적이지 않는 것은 한 때에 지나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적인 사람들은 단순한, 선과 같은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적인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공적인 것은 면적이 있지만, 사적인 것은 면적이 없습니다. 이것을 천 개로 나누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에 갖다 붙이면 요만큼 길어지고, 또 요기에 갖다 붙이면 요만큼 길어지고…. 이렇게 긴 역사적인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결과는 이때가 될 때까지는 남아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과 같은 생활은 짧은 일생에 있어서 이와 같은 거리의 생활이지만 구형을 그렸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선이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그렇기 때문에 세상으로 보면 `위대한 나라, 큰 나라를 따라가야 된다! 약한 자는 강해져야 산다!' 그런다구요. 나라가 그렇다면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나라가 유명하더라도 위대한 사람이 없다 할 때는 그 나라도 위대한 사람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외국 사람이라도 그 나라 사람들이 따를 수 없는 역사적인 생활을 했다면 그 나라의 모든 것을 넘어서 그런 역사적인 생활을 한 원수의 나라 사람이라도 따라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공적인 것은 역사성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예.」
`통일교회' 하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후다닥 사기쳐서 교인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구요. 그렇게 후다닥 해서 정성도 들이지 않고 공적인 내용도 없이 이렇게 되었다면, 여러분이 국가를 초월해서 모든 심정적 사정이 다른 사람들을 본받겠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본받겠다고 하는 그 사실을 볼 때 역사적인 내용과 전통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내용을 전부 꺼내 보면 없는 게 없습니다. 미국이 지금까지 민주세계를 책임지고, 미국이 가지고 있는 기독교문화가 서구사회 문명을 리드해 나온 것을 자랑하지만, 그런 전통적 내용과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세운 전통적 내용과 비교해 볼 때 그건 비교도 안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크리스찬 세계를 이어받았지만, 거기에는 일반 기성교회의 전통으로서, 앞으로 역사시대에 필요한 내용으로서 남겨둘 것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걸 갖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기성교회는 어디로 갈지를 몰라요. 지금 아랍전쟁을 놓고도 어디로 갈지를 몰라요. 공산주의도 어디로 갈지 모르고 민주주의도 어디로 갈지 모르고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알아서 싹싹 이러고 간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 소련 사람으로서 유명하다는 사람들이 워싱턴에 한 80여 명이 와 있는데 그 사람들과 미국 국회의 잘났다는 사람들 한 4백 명이 합동해서 `아이구, 문총재 뒤를 따라가자! 소련도 필요 없고, 미국도 필요 없다!'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박수)
이번에 그 대표가 누구냐 하면, 소련의 내무장관이 대표로 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올 때에도 고르바초프한테 가서 방문할 것을 미리 다 승낙받고, 떠난다고 보고하고 잘 갔다 오라는 말까지 듣고 오게 되었는데, 비행기 표가 전부 열여섯 장밖에 안돼 있더라 이거예요. 그러자 그것을 대통령이 명령을 해서 싹싹 해 가지고 다른 손님들을 다 내려놓고 휘-잉 날아왔다는 사실, 그걸 알아야 돼요. (박수)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법을 중심삼은 행정체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무시해 버리고 그렇게 한 것은, 지금의 체제보다도 미래에 역사성과 전통을 남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이 불가피했다 이거예요. 역사 앞에, 미래 앞에 소련도 보조를 맞춰 나가야 된다는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자, 그렇게 볼 때 미국 대통령이 졌어요, 이겼어요? 「졌습니다.」 그거 어떡할 거예요? 그러니 미국 사람들은 4백 명을 연합해서 하나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가운데 어느 누가, 어느 민족이 가더라도 그건 역사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부시 행정부가 잘못되더라도 미국 국민이 하나 되어 앞서가면 따라갈 수 있다구요. 아버지는 실패했지만 아들이 훌륭해서 성공하면 복귀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지금 이런 작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미국이 크더라도 떼어 버리고 소련을 중심삼고 미국을 베어 버려야 할 것인데 다 같이 가고 있는 것은 그것이 역사적인, 공적인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서양세계에서는, 미국의 문화 예술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뭐냐면, 물론 문학도 들어가지만, 음악이나 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이 발레입니다. 서양 문화의 제일 고수가 이 발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발레 가운데도 소련의 발레가 상당히 유명하거든요. 키로프라든가 모스크바의 볼쇼이라든가. 그런 전통적인 것들을 워싱턴에 옮겨다가 소련보다 더 훌륭하게 만들겠다는 것이 내 생각입니다.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그래서 지금 소련의 발레 선생들을, 키로프 발레단의 연장이지만 그 사람들을 선생님의 코치 밑에 두고 그보다도 차원 높은 수준으로 리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진전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소련 발레도 따라와야 된다는 거지요. 어때요?
여러분들 춤추는 것 좋아해요? 「예.」 나는 댄싱 좋아하지 않아요. (웃음) 그런데 왜 이런 걸 하느냐? 미국의 모든 예술문화가 다 썩었습니다. 똥내가 난다 이거예요. 그걸 누가 주사를 놓고 치료를 하겠느냐 말이에요. 「아버님이 하셔야 됩니다.」
이 발레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문란해? 그거 대단한 것 같지만 내가 잘 압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보다도 더 깨끗해야 돼!' 이렇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만일 호모섹슈얼이라든가 레즈비언이라든가 프리 섹스의 기미만 있으면 `끽-!' 잘라 버린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번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제일 문제가 예술세계고, 그 다음에 학자세계, 정치세계, 언론계,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사람들의 정신만 한 코스로 잡아 놓으면 세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어느 종단이 그런 놀음 해요? 또 거기에다 펀드레이징, 돈벌이도 잘한다구요. 기도나 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저절로 도와 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 대신 도와 주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복달라고 하지 않고 하나님 대신 내가 복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 그러니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따라오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 선생님이 현명한 사람이야, 어리석은 사람이야? 「현명합니다.」 너무나 현명한 사람입니다. 내가 손댄 것은 다 세계적입니다.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에서 내놓은 것을 연결하고 연결하고 연결하고…. 연결해 놓으면 세상의 어느 누가 따라올 수 없는 모든 전통이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번에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잘 시켰어요, 못 시켰어요? 「잘 시키셨습니다.」 레이건 행정부가 우리에게는 에스 디 아이(SDI)가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을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에스 디 아이를 중심삼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패트리어트니 스커트 미사일을 팡팡 쏘아 댈 수 있었지, 그렇지 않고 레이건 행정부에 선생님이 그런 침을 안 줬으면 그건 불가능한 것입니다. (박수) 그때에 모든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호전주의 종교 지도자다! 퉤퉤퉤!' 이러면서 비난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니콰라과의 자유 투사들에 대한 영화를 만들고 그런 것도, 그때 그 어려운 환경에서 다큐멘터리 영화도 선생님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국무성이나 국방성을 우리가 리드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방성을 중심삼고 국무성을 교육한 것이 나예요.
그 다음에 우리 영화 찍던 사람 죽지 않았어요? 「예.」 거기가 어딘가? 「아프카니스탄입니다.」 아프카니스탄의 계획도 선생님이 한 거라구요. 50만 불 자금을 가지고 그것 계획하다가 그 사람이 죽었습니다. 우리 팀이 얼마나 용맹했는지 게릴라들이 우리를 따라서 했다구요. 어려운 곳은 우리가 앞장서서 그 놀음을 했기 때문에 그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 것입니다.
전부 다 아무도 못 가는 곳을 찾아다니고, 부락을 찾아다니고 일선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죽었지만 그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대단한 거지요. 그 영화를 만들기 위해 한 70만 불에 해당하는 현찰을 내 가지고 그 놀음을 했다구요. 지금 그 필름이 케이 지 비(KGB)에 있을 거라고 보고 교섭을 하고 있어요. 그래 그걸 미국의 국방성에서 하겠어요, 국무성에서 하겠어요? 이번 걸프 전쟁만 해도 고르바초프하고 부시하고 전화로 통화해서 어떻게 대책을 세우는 데 있어서 배후에서 역사한 게 나예요, 나. 그리고 아랍권의 군대를 앞에 세우게 주동한 것도 나라구요.
시리아 모슬렘 지도자들, 거기 최고 책임자들을 데려다가 40일 동안 교육했다는 것은 역사시대에 없는 것입니다. 모슬렘은 다른 종교로 가게 되면 전부 모가지라구요. 그래서 1월 19일에는 예멘, 2월 4일에는 이집트를 중심삼고 교육하게 다 약속돼 있었다구요. 그런데 그것이 전쟁 때문에 연장이 돼 있습니다.
자, 그들이 통일교회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걸프 전쟁이 한국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레버런 문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러나 평화문제, 이것은 인류가 연결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면서도 가만 있으면 그건 죄라구요.
이런 세계적인 문제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중심삼고 정치세계의 싸움, 종교세계의 싸움, 인종간의 싸움, 교파간의 싸움 등 이런 모든 싸움을 종식시키기 위한 정지작업을 지금 다 해놓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바깥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세계에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일을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많은 재료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도 가지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이런 것이 미래에, 역사상에 있어서 문제가 될 거라. 나쁜 의미의 문제가 아니라 좋은 의미의 문제 말이에요. 누가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우리 교회, 우리 지도자, 우리 하나님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니 레버런 문이 얼마나 불쌍해요. 한 교파의 책임자 하기는 쉬워. 그러나 세계를 요리해 가지고 이걸 바로잡으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미국도 책임 못하고 소련도 책임 못하고 다 나가자빠지고 있습니다. 이걸 수습해 가지고 하늘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세우려는데 그 누구도 레버런 문 편에 서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다 기반 닦아 놓으니까 `아이구, 레버런 문 존경합니다. 훌륭한 기반입니다. 여기에서 같이 일하고 싶습니다. ' 이러고 있습니다.
미국에 대학이 얼마나 많아요. 3천3백 여 개의 대학이 있다구요. 소련만 해도 7백 개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미국의 대학이 희망적이에요, 절망적이에요? 「절망적입니다.」 학교가 절망적이면 미국이 절망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유명하다는 대학에는 동양 사람이 3분의 1은 되잖아요? 그게 문제되어 있다구요.
이제 앞으로 그런 유명한 대학은 통일교회 사람밖에 갈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 모든 사람들이 자기만 편안하게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인은 세계를 위해 고생하면서 세계의 전통을 세우려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 앞으로 통일교의 후손들이 갈 것을 생각하기 때문이라구요.
세계는 그렇게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현재 자리를 자랑하는 사람들은 미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그러고 있습니다. 자, 미국에는 3천3백 개 대학이 있고 우리에게는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와 성화대학교 뿐이지만, 우리 한 개의 학교가 휙 하고 불게 되면 3천3백 개의 학교가 밀려나면 밀려났지 우리 학교는 절대 밀려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유 티 에스가 지금은 작지만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미국의 대학교를 자꾸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박수) 이렇게 박수치고 그러는 건 다 좋지만, 지금까지 힘들었던 것처럼 앞으로 계속 힘들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의 젊은이들,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환영해요? 「예.」 왜?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유일한 길이 아니라 역사를 내가 움직이고 전통을 내가 세운다 이거예요. 내가 가는 길은 나 혼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와 전통이 함께 가는 거라구요. 내가 잘못하면 역사와 전통이 욕을 먹는 것입니다. 그 역사는 망하지 않아요. 그 전통은 살아 있다구요. 살아 있습니다.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어때요? 내가 새로운 역사를 이룸으로써 새로운 미국이 창건될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핍박 많이 받았지요? 그래, 선생님이 실패한 사람이에요, 성공한 사람이에요? 「성공하셨습니다.」 종교계에 물어 봐도 넘버 원 성공한 사람, 정치세계에서 봐도 넘버 원, 문화세계를 봐도 넘버 원, 경제계에서도 넘버 원, 고도기술세계에서도 넘버 원, 전부 다 넘버 원이라고 그래요. 레버런 문이 뭘 만들려면 기관총이든 무엇이든, 요즘 뭐 패트리어트 미사일까지 도면만 갖다 놓으면 척척척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선생님 뒤에는 전세계적으로 대단히 유명한 교수들이 함께 하고 있다구요. 그들을 모으는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정치하는 사람에서부터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까지 수두룩하다구요. 남미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은 지금 레버런 문 만나고 싶다고 야단이라는 것입니다. 현 대통령도 그렇고. 가만 보니까 부시 대통령보다도 레버런 문한테 관심이 더 많더라구요. 어째서 그러냐? 부시 대통령한테 걸프 전쟁을 어떻게 해결했으면 좋겠느냐고 묻는 사람은 없어도, 나한테는 '레버런 문, 걸프 전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고 세계적으로 물어 오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됩니다.' 대답한 거와 같이 그렇게 되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세계 각 분야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만나고 싶어하는 레버런 문을 매일같이 만나는 데 있어서 그 사람들 이상 정성 들이고 열성을 가지고 만나려고 해, 아니면 '나는 매일 만날 수 있어! 레버런 문 만나는 것은 어렵지 않아! 쉬운 일이야!' 이렇게 생각해? 어때요?
일본의 수십만 명이 선생님의 얼굴을 보지 못했어도 `한국 와라!' 하면 한꺼번에 몰려올 수 있도록 기다리고 있다구. 그런데도 오라는 이야기를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전화만 하면 한꺼번에 다 온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건 내가 찾아와 가지고 만나 주고 있다구, 이 쌍것들. 내가 여러분들을 찾아오고 있다구, 이 쌍것들아! (웃음) 선생님이 여러분을 보살피는 종과 같은 자리에 있어요. 그런데 이게 뭐야? 하나님을 만나고 나를 만나기 위해서 얼마나 간절하게 준비하고 왔어? 먹던 그대로, 입던 옷 그대로, 얼굴도 그냥 그대로, 몸뚱이도 그냥 그대로, 여자들은 그저 보자기 싸고 그냥 그대로 오고 있다구. 그걸 잘 아는 선생님이 여러분 대해서 기분이 좋겠어, 나쁘겠어? 「나쁩니다.」
다른 말들 말라구. 듣고 싶지 않아. 이러한 것이 나쁜 입장이야, 좋은 입장이야? 「나쁜 입장입니다.」 여러분들 입장은 좋을지 몰라도 선생님은 나쁜 입장이라구.
자, 그런 관점에서 생각할 때 모든 축복받은 것을 감사하라는 거야. 자기가 축복받았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 `아, 오늘 눈도 오고 날씨가 좋지 않으니까 벨베디아에 가기 싫어!' 이랬지? 「아닙니다.」 뭐가 아니야. 노(No)가 아니고 노(know)지? (웃음)
자, 우리가 얼마나 복을 받았나 생각해 보라구요. 외적으로 보더라도 통일교회가 얼마나…. 미국도 무서워하고, 일본도 무서워하고, 독일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고, 중공도 다 나를 무서워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인도도, 프랑스도, 이태리도 그래요. 내가 테러를 해? 사기를 쳐? 어디 가서 여자를 겁탈해? 이런 모든 것을 다 소화해 나오고 있다구요. 이것을 위해 오랜 기간을 통해 기반을 닦아 왔던 것입니다. 사탄이 원치 않는 것을 해 온 거라구요.
그렇게 반대를 하던 나라들이 이제는 다 기운이 빠졌습니다. 기성교회도 기력이 빠졌고, 공산주의도 기력이 빠졌고, 이제는 미국도 환영할 수 있는 단계가 됐으니 얼마나 기가 차느냐 말이에요.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 그 다음에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게 뭘 하자는 거예요? 미국도 안되니 날 따라와라, 소련도 안되니 날 따라와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무기도 없고, 행정부도 갖고 있지 않아요. 빈손이야, 빈손. 그러나 많은 인종의 사람들이 한 곳으로 모여들고 있다구요. 그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이 아닌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그들을 이끌고 모든 기반을 닦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 와서 삼위기대를 만들고 다 합쳐 버렸습니다. 어떻게 하나 보자 이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래요. 여러분들이 기반 닦아라 이거예요. 씨가 다 되었으니 이제 뿌리는 거라구요. 미국에서 거둔 씨하고, 일본에서 거둔 씨하고 한국에서 거둔 씨하고, 저 아프리카에서 거둔 씨 중에 어느 씨가 좋을 것인가 하고 지금 뿌리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이 넘버 원이라고 생각해요? 그거 돌밭에 심어 놓으면 씨가 벌렁벌렁 기어나오는 것입니다. 특별히 미국 씨가 그렇다구요.
아무리 어려운 자리에 심어졌다 해도 자라나야 한다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할 때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성공자가 아닌 실패자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면 일본 여자들은 어때요? 작고 볼품없는 여자들인데 거기서 전부 자라겠어요, 뛰쳐 나오겠어요?
보라구요. 120개 국가에 나가 있는 우리 선교사들 중에는 일본 사람도 있고, 미국 사람도 있고, 독일 사람도 있고, 한국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심은 선생님이라구요. 그래 이 세 나라 사람이 가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싸웠어요, 하나 되었어요? 이들은 2차대전의 원수입니다. 모두가 원수였다구요. 이 원수가 하나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개미 같고 미국 사람은 여치 같고 독일 사람은 장사꾼 같아요. 딱 그래. 전부 그런 특성이 있다구요. (웃음)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좋아하면 싹싹해 가지고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이 머리가 좋아서 잘 알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어떡할 거야. 미국은 춤이나 추고 이러니 개미가 그거 따라가면 망하지. 앉아서 공짜나 바라는 미국 놈 따라가지 말고 일본 사람 따라가라 그 말이라구. 일본 사람 따라가려니 기분이 나쁘지. 그러나 일본 사람 따라갔으면 세계 기반 상당히 닦았을 거라.
한국하고 일본이 아담 해와거든요. 그러니까 아담 해와를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아담이 해와를 따라갔습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의해 이제는 거꾸로 되었습니다. 이와 반대로 이제는 해와인 일본이 선생님을 자동적으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선생님 엉덩이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독일과 미국은 천사장 자리입니다. 어떻게 저 해와를 점령할까 생각한다면 그건 사탄이라구요.
그래, 말하지 않고 세계 무대에 나가서 전통을 세우려고 했던 것이 다 깨어졌다는 것입니다. 만일에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세계에 미국 대사관, 독일 대사관, 일본 대사관이 있다 할 때 일본 대사관이 그거 얼마나 자부심이 생기겠어요. `야! 통일교회 최고다. 이렇게 수준 높은 자리에 우리를 올려놓다니 대단히 자랑스럽소. 우리 정부는 언제든지 도와 주겠소!' 그랬을 거라구요. 일본 정부가 완전히 돌아가는 거지요.
그렇게 되었으면 선교국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일본이 그러니까 자연히 미국 대사관이 존경하고 독일 대사관이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나라에 있어서도 일본이 세계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떠억 잡고 내가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일본 대사관이 환영하고, 독일 대사관, 미국 대사관, 그 나라의 국민이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 것을 다 파괴시켜 놓았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참부모의 위치가 어떻게 되었겠나. 그 많은 돈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었겠어요? 선생님이 지혜롭게 밀어 붙이라고 전세계 선교부에 가르치지 않았어요? 자동적으로 국가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기반이 있었다면 문제가 없었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감옥을 간 것입니다. 사탄 전체가, 미국과 독일, 일본까지 합해서 반대를 했기 때문에 내가 댄버리에 간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비참사가 역사에 벌어져 나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의 여러분들이 책임을 못하게 되면 앞으로 통일교회에 주는 영향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다시 세우고 소련을 다시 세워서 세계적인 전략을 다시 재편성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온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우리가 지금 복을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이 축복을 누구한테 줄 거예요? 「세계에 주겠습니다.」 세계라구요. 세계가 경쟁하는 것입니다. 중심 파이프에 어떻게 나의 파이프를 연결하느냐, 누가 굵은 파이프를 갖다가 연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미국은 요만해요? 작은 파이프입니다. 일본은 큰지 작은지도 모르고 덮어 놓고 큰 것으로 떼어 갔다구요. 떼어서 한 것은 가짜 아니예요? 일본 사람은 남의 것을 다 도적질해 갔다구요. 그래서 모양을 흉내내서 지금 중심 파이프 노릇 하고 있잖아요? 모방 문화의 길을 가는 것이 여자라구요. 남편 얻으면 남편 따라가잖아? 일본이 돈 많은 것은 앞으로 아시아를 위한 것이지, 미국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은 나라도 없어, 나라도. 나 혼자입니다. 내가 히말라야 산정에 있으면 히말라야 산정이 세계인을 컨트롤할 수 있는 산정이 되고, 내가 태평양 하와이의 볼카노 마운틴(volcano mountain)에 가서 명령을 내리면 세계가 움직일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4천 미터의 높이에서 말이에요. 그 센터에 방문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아마 미국 사람은 헬리콥터 타고 가야겠다 하고, 일본 사람은 기차 타고 가지 하고, 한국 사람은 자동차 타고 가지 하고, 저 아프리카 사람은 자전거 타고 가지 하고, 저 미개인은 걸어가지 한다면 어떤 게 위대한 거예요?
자, 그러면 히말라야 산정까지 누가 올라갈 것이냐? 거기에는 헬기장도 없고 정거장도, 주차장도 없다구요. 자전거도 못 가져간다구요. 어떡할 테예요? 「걸어가면 됩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11호 차를 좋아한다구요. (웃음)
그래서 우리는 그곳을 찾아가기 위해서 통일교회 패들은 걸어다녀라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걸어다니면서 펀드레이징 해라, 하이웨이는 그만두고 골목길로 다녀라! 그런 훈련 아니예요? 자, 미국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프리카 사람에게 지지 않고, 헬리콥터든 자동차든 오토바이든 산 밑에 다 버려 버리고 모두 걸어갈 수 있다구요. 어때요? 일본 사람이 차 타고 왔으면 차 집어던지고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포기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쉽지요? 「예.」 그렇게 훈련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망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눈오는 데 여기 여자들 젖뚜껑, 팬티 다 벗고 뉴욕에 나가 펀드레이징 할까? 어때요? 남자들도 다. (웃음) 무니들이 가는 데는 환영받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인은 올라가지 않아요. 내려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문제의 사나이 아니예요? 그러면 아이구, 레버런 문이 미국 전통을 깨뜨려 놓는다, 젖뚜껑만 씌우고 다닌다 하면서 얼마나 반대하겠나? 반대받는 것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나라가 넘어가게 돼 있어요, 나라가. 미국이 반대하면 전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차 버리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 미국 식구들이 벗어던지고 나가서 펀드레이징했기 때문에 환영하게 된다면 미국 사람 때문에 세계가 환영하게 됐어요, 레버런 문 때문에 환영하게 됐어요? 「아버님 때문에….」 선생님 때문이 아닙니다. 미국 사람들의 활동 때문입니다. 미국이 끝장날 것인데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어떻게든지 그 가정이 그 사람을 따라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가정이 따라오면 종족이 따라오고, 종족이 따라오면 그 나라가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미국도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거라구요. 같은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고 새로운 전통을 확립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우리가 복받은 사람이에요, 벌받은 사람이에요? 「복받은 사람입니다.」 이것이 과거에 그랬다는 거예요, 현재 그렇다는 거예요? 「현재 그렇다는 겁니다.」 그걸 감사해야 돼요.
선생님 옷 잘 입었지요? 「예.」 선생님은 단에서도 잠바 입고 설교했습니다. (칠판에 그리시며) 이게 선생님입니다. (웃음) 머리도 안 잘라서 히피같이 길고 말이에요, 옷은 위에는 미군 잠바, 아래는 한국 바지를 입었다구요. 그것도 새것이 아니라 헌옷입니다. 이렇게 입고는 피땀을 흘리면서 설교하고 그랬다구요. 그거 머리도 깎을 필요가 없습니다. 산에서 혼자 사니까 누가 보지도 않거니와 돈도 없었습니다. 토끼가 머리 깎아? (웃음) 산에서 누가 봐 주지도 않고 그러니까 그렇게 살았다구요. 그리고 신발은 한국 신, 한국 고무신 신고…. 이건(머리) 원시시대, 이건(잠바) 문명시대, 이 중간(신발)은 한국시대입니다. (그림을 가리키시며) 세 개의 문명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밥도 보리밥 먹고 말이에요. 여기서는 보리밥이 뭔지 모를 거라. 맨 밑창에서부터 복귀하는 거라구요. 그게 복귀예요, 복귀. 이제는 좋은 양복을 입고 있습니다. 이 양복이 어디 제인가? 한국제예요, 미국제예요? `청기와'라고 삼류예요, 삼류. 레버런 문은 양복도 세계에서 제일가는 거 입는 줄 알지요? 제일 싼 거 입은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금으로 된 옷 사 입어요, 금옷. 그렇게 되면 한 발자국 떼려면 한 다섯 시간씩 걸릴 거라구요. 이렇게 움직이면 여러분이 어떻게 따라가겠나? 선생님 두고 다 도망갈 거라. 그때는 또 그렇게 따라와야 된다구요. (웃음) 지금은 따라오지만 그때는 하나도 안 남고 다 도망갈 거라.
여러분 아메리카 문화는 패스트(fast)문화, 스피드(speed)문화예요. 하이힐 보라구요. 똑똑똑똑 빨리 갑니다. 양복도 보라구요. 걸릴 데가 없거든. 한국 것은 두루마기 같은 것 보면 자꾸 걸려서 못 가요. 그런데 이건 딱 붙어 있으니 어디 걸릴 데가 있어요? 머리도 착착착 잘라 가지고 파마해서 쓱쓱하고.
패스트 푸드(fast food)라는 것은 미국밖에 없습니다. 포크도 이거 싸우는 것같이 찔러야 되고, 나이프도 베어야 되고…. 그러니까 이게 전부 피를 많이 흘리는 민족이예요. 동양에는 칼이나 포크가 없다구요. 젓가락 숟가락 두 개밖에 없습니다. 찌르는 게 없습니다. 그걸 보면 서양문화에는 밥 먹다가도 언제든지 싸워서 이겨야 된다는 그런 정신이 다 있다구요. 이건 포크와 나이프로 완전 무장하고는 `와라! 문제없다!' 이거 아니예요? 젓가락 이건 쓸데가 없습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이 가는 데는 피를 많이 흘려 왔다구요. 인디언이 병나 죽었어요, 토벌당해 죽었어요, 몇 억 년을 그렇게 지내 왔어도 없어지지 않았는데 왜 1, 2백 년 사이에 다 없어졌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뭐, 아메리카를 콜럼부스가 발견했어?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이런 말 하니까 나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걸프 전쟁이 계속되면 인종전쟁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이것이 종교권전쟁이 되고, 모슬렘과 크리스찬이 싸우게 되고 그러면 크리스찬이 피를 많이 흘린다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막아 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부시 행정부에 `아랍권을 일선에 내세워라!' 한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이 제안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다국적군대, 그 다음에는 유엔군, 그리고 맨 나중에 유대인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유대인하고 기독교인 내세우면 아랍군대가 완전 동원되어 종교전쟁이 되는 것이고, 종교전쟁이 되면 인종전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군을 절대 상륙전에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선에는 소련군과 다국적군, 아랍군, 유엔군을 배치하라는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이 제안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러시아와 김일성, 그리고 카다피, 카스트로를 일선에 내세우고 미국은 뒤에서 조정하고 돈을 대라는 거지요. 일선에서 싸우는 것이 누구냐 하면 아랍권입니다. 이집트군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일선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통일교하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나중에 화해 붙이는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그 일을 할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1월 15일 새벽 2시에 고르바초프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40일 동안 소련이 중개해야 할 텐데 그걸 연장하게 되면 부시를 살려 주는 거라고. 이렇게 되면 3월 중순이 되기 때문에 9월까지 전쟁을 안 하게 될 것이고, 그 배후에서 이슬람의 모든 책임자들을 내가 교육해서 정비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착수를 했던 거지요. 그러면 내가 40일 기간을 중심삼고 화해를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가 나서야 된다구요. 그러면 부시가 1월 15일까지 전쟁 일으키지 않고 그때를 기다리면서 선포하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3월 상순이 되고, 그때는 사막풍이 불어오기 때문에 9월까지 연장할 수밖에 없게 돼요. 이 기간을 이용해서 지금 내가 준비해 나가고 있는 거 아니예요? 아랍권을 교육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배후에 이런 편지가 왔다갔다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음으로 해서 전부 다 역사적 자료로 남는 거지요. 부시 대통령이 30분 동안 고르바초프와 전화를 한 그 배후에는 내가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우습지요? 여러분은 선생님에게 협조 못했지만 선생님은 여러분도 모르게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바쁜 사람이에요, 한가한 사람이에요? 「바쁜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주일날에 벨베디아에 안 온 적이 어디 있어요? 찾아 보라구요. 「없습니다.」 그래, 선생이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어요, 학생이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학생이 열심히 공부해야 됩니다.」 공부는 학생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은 매년 하기 때문에 쉽다구요. 참고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 이상 공부 안 하게 되면 낙제생이 되는 것입니다. 탈락자가 되는 거라구요. 거기에 어떤 희망이나 결실을 가져올 수 없다는 것은 자동적인 결론이라구요.
세상적으로 봐도 우리가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들어온 것을 잘했다고 생각해요? `아이구, 선생님 안 만났으면 내가 어떻게 되었든 통일교회 있는 것보다는 나았을 텐데!' 대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아닙니다.」 전부 마약 먹는 아편쟁이가 되었겠지요. 그 세계 따라갔을 거 아니예요? 프리 섹스니 락 뮤직, 트위스트 댄싱하는 거 따라갔을 거 아니예요? 그걸 전부 혁명해 가지고 개조하겠다는 반대 편에 서 있지는 않았을 거라.
여러분들이 지금 그걸 혁명하려고 하지요? 내 손으로 꼭 혁명하겠다 하는 마음이에요? 사실이에요? 「예!」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선생님이 하라니까 하지, 선생님이 없으면 어떡할 거예요? 선생님은 늙었습니다. 칠십이 넘었다구요. 더 이상 일할 수 없습니다. 일할 나이가 훨씬 넘었다구요.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언제나 여러분 앞에 서서 이끌고 나갈 수 없다구요. 여러분 뒤를 따라가야 돼요. 나에게 시간이 필요해요. 시간을 나에게 줄 수 있어요? 「예!」
여러분이 선생님의 대신 자리에 서야 돼요. 그러면 모든 자연이, 우주가, 전 피조물이 언제나 여러분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나는 확실히 압니다. 선생님이 그런 길을 걸어왔습니다. 하나님이 돕는 것입니다. 그게 실제적인 결론이라구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확실하다구요. 결론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해요. 어때요? 할 수 있겠어요? 「예!」 나와 비교해 볼 때 여러분은 너무 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가지라구요. 특히 젊은이들, 자신을 가지라구요. 어느 누구도 감히 그런 것을 생각하지도, 성공하지도 못했습니다. 그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봐요. 생각한 후에는 행동으로 옮겨야 된다구요. 승리자가 되기란 어려운 것입니다. 나는 실패자는 원치 않아요. `나도 항상 실패자가 아닌 승리자가 될 것이다. 모든 것을 이루고야 말겠다. 누구의 도움도 필요치 않다. ' 이런 마음을 지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을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지요? 여기 국제결혼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은 커플이 있구만. 손 내려요. 사는 거 어렵지요? 그것이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알겠어요? 문제없다구요. 그것이 우리의 재산입니다. 그러한 모든 것들이 쌓여서 우리의 가장 가치있는 재산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자리에서 웃고 사는 자기의 모든 사연이 거기에 다 기록되는 것입니다. 참음이 기록되어 있고, 슬픔이 기록되어 있고, 어려움이 기록되어 있고, 온갖 기막힌 사연들이 다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세계를 위한 일이고 여러분의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럼으로서 앞으로 내가 오랜 역사 가운데 부자가 될 수 있는 환경에 서 있는 것을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역사를 두게 되면 세계 어느 나라를 가든지 이야기 좀 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가정들 앞에 이런 역사를 이야기할 때 그로 인해 많은 가정들이 부흥을 일으키는 혁명적인 가정이 된다면 얼마나 멋지고 놀라운 일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많은 나라와 국민, 그리고 그들의 결혼에 대해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게 된다구요. 그때에 우리의 역사와 새로운 가정에 대한 내용을 전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놀라워요. 역사는 그런 설교자를 원하는 것이고, 그러한 역사적 자료를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오직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만 생각했다 이거예요.
이것이 가장 귀한 거라구요. 우리는 많은 돈이 필요하지 않아요. 돈은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지식도 흘러가 버립니다. 모든 것은 흘러가 버려요. 그러나 참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의 전통만이 영계에까지 영원히 남게 되는 거라구요. (박수)
여러분과 비교할 때 아버님이 외국에서 일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겠어요? 처음에 여기 왔을 때는 영어를 잘 하지 못했다구요. 처음에는 책도 못 읽었습니다. 듣는 것도 제로고, 라디오에서 말하는 것도 한마디도 이해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오직 예스, 노라는 말밖에 할 줄 몰랐다구요. 통역관을 세워 일하는 데도 수월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충분치는 못해도 보고 듣는 것은 다 할 수 있다구요.
아버님이 외국인으로 이곳에 온 걸 기억해요? 외국인으로 와서 미국 전역에 모든 방면에 걸쳐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많은 나라들이 나를 반대했습니다. 정부도 국민도 모두 반대했다구요. 유럽의 대표적인 국가 지도자들이 하나로 뭉쳐서 나를 반대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중심자로서의 책임을 통감하고 조직을 보호하고 육성시켜 나왔습니다. 이것이 중심자의 책임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심자는 첫째 책임을 져야 되고, 둘째는 조직을 보호하고 육성해야 돼요. 선생님은 서방세계에서 홀로 중심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사방에서 반대하고, 전세계에서 선생님을 문제삼았다구요. 그런 수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보호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 가운데에서 책임을 다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로지 목적지를 향해 직선 방향으로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감옥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잘 압니다. 그러나 나는 피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을 감수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책임자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옥중생활을 한 거라구요. 5년 이상, 6년 가까이….
그러니 이제 여러분도 나라의 책임자라면 나라를 대해서 책임을 져라 이거예요. 나라를 방어하고 나라를 성장시켜야 된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세계를 위해서 뛴다, 하늘땅을 위해서 산다 할 때, 이것이 말은 쉽지만 사실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부부가 되어서 한 가정을 두고 어렵다고 불평하는 상태와 선생님이 4천 년 역사를 40년 동안에 탕감하는 것을 비교해 볼 때 그건 상대도 안되는 것입니다.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자기가 해방받겠다고 해야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미국에 대해 책임을 지고 미국을 방어하고 미국을 성장시킬 수 있는 일을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을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달팠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레이건 행정부하고 부시 행정부는 없습니다. 없다구요.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도 시 아이 에이(CIA)가 레버런 문이 거짓말 한다고 못하는 것입니다. 왜? 사실이니까.
내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왔기 때문에 미국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미국을 공산주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망해 가는 젊은이들에게서 새 순을 나게 하기 위해서 온 거라구요. 마약 먹는 젊은이들이 새싹이 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전부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어요, 못했어요? 「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편안히 환영받으면서 했어요, 반대받으면서 했어요? 「반대받으면서 하셨습니다.」 그게 귀한 거라구요. 이런 역사적 재료가 앞으로 미국을 울릴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무릎을 꿇고 회개함으로써 새로운 미국으로 부활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런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기반은 이미 다 닦았습니다. 이제는 미국에서도 반대가 없습니다. 세계에서도 이제 반대가 없어졌다구요. 그러니까 외적으로 보나 환경적으로 보나 복받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보라구요. 미국의 부패되어 깨져 나가는 가정들이 여러분 가정들을 모델 삼고 얼마나 찾아갈지 알아요?
지금 미국의 24시간 방송 시간 가운데 뉴스를 보도하는 시간은 두 시간, 세 시간도 안돼요. 그 나머지 시간은 전부 음악하고 오락적인 것입니다. 전부 썩어가고 있다구요. 퇴폐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만든 것입니다. 그곳에서는 일주일에 영화를 한 편씩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음악이라든가 무용이라든가 문화적인 면을 발전시켜서 그 시간들을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맨하탄 센터, 음악회 할 수 있는 그곳을 중심삼고 효진군이 새로운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음악의 새로운 유행을 만드는 그 놀음을 하기 시작했다구요. 그러니까 음악 편집이라든가 비디오 제작하는 문제를 두고 그런 일들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비디오 테이프를 하루에 10만 개를 만들 수 있는 공장을 다 만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제일가는 기계와 기술을 새로이 개발한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지금 우리가 넘버 원 자리에 서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하고, 뉴욕 맨하탄 센터하고, 뉴 퓨쳐 필름하고 합하여 하게 되면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 하루에 수십만 개의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서 전세계에 팔려고 그래요.
앞으로 원리를 중심삼은 러브 스토리 영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건전한 러브 스토리를 만들어서 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이것이 얼마나 선전이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다 우리 신문사를 비롯해서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 등 세계적인 잡지를 갖고 있으니 보조를 맞추어 태풍권을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 가 봤어요? 한 블록으로 돼 있다구요. 반대하던 사람이 그 옆으로 지나가게 되면, 무니를 싫어하던 사람이 그곳을 지나가게 되면 세계 정치의 중심지인 워싱턴 한복판에 그런 놀라운 기반을 바라보며 깜짝 놀라는 거지요. 미국 워싱턴 정가의 고층건물의 높은 의자에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던 사람도 레버런 문이 한 번만 긁어 대면 와르르 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선생님같이 한번 해 보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백분의 1쯤은 해야 될 거 아니예요? 몇 퍼센트 할래요? 「백퍼센트 하겠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자존심 가장 강하잖아요? 몇 퍼센트 할래요? 몇 배 더? 몇 배 더할 거예요, 덜할 거예요? 어느 거예요? 「더 하겠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거의 18년 간을 많은 반대자들과 씨름해 왔습니다. 하지만 어느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반대받는 입장에서도 많은 것을 얻었다구요. 훌륭한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닦았어요? 누가 그것을 만들었어요? 선생님이에요, 하나님이에요? 「아버님입니다.」 그 중앙 자리에는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뒤에서 도운 것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여러분과 나를 비교할 때 여러분이나 나나 같은 상황에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젊은 사람들을 내세우고 선생님은 하나님의 자리와 같이, 여러분을 따라다니며 뒤에서 돕는 자리에 서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희망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이라구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내려다보시면서 어떤 마음을 느낄 것 같아요? `오! 나의 자랑스러운 아들아. 나는 영원히 너의 뒤를 도우면서 너의 뒤를 따르고 싶다!' 이럴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나 나나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미국의 젊은이들을 지도하여 몇 년 후에는 자랑스러운 모습이 되었다 할 때, 그걸 바라보는 선생님의 입장이 얼마나 기쁘겠어요? 그것이 위대한 거라구요. 그런 다음에야 희망과 성공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똑같아요.
그래, 평안한 길 가야 되겠어요, 고생해야 되겠어요? 「고생해야 됩니다.」 결론은 간단하다구요. 그러니까 결혼도 국제결혼 해야 되고, 하는 일도 고생스럽고, 사는 것도 말이 아니고, 가는 길도 반대받으며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무니들 휴가 있어요? 그것 선생님이 모르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은 휴가 기간 있어요? 「없습니다.」 일생 동안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나를 어떻게 생각할 것 같아요? `너는 나의 자랑스러운 아들이다! 나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자식이다!'라고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가장 귀중한 선물을 나에게 주실 거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가장 귀한 선물을 여러분에게 주고 싶다 이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심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젠 다 넘었습니다. 고개 다 넘었다구요. 그래서 이젠 여러분들에게 자유를 주려고 그래요. 자유를 줄테니 가서 선생님 대신 책임자로서 책임을 다할 거예요, 아니면 흘러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보라구요. 미국 전체가 반대하는 길을 가면서 반대 안 하게 할 수 있는 환경까지 개척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 지, 지금 여러분이 환영받으면서 가는 길과 비교하면 그건 비교도 안돼요. 여러분은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때가 지나갔습니다. 기뻐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길은 이미 부모가 다 넘겨 놓았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자식으로서 해야 할 것은 이것뿐입니다. 하늘이 원하고 땅이 원하는 것은 미국 국민들을 지켜 달라는 거라구요. 목적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을 지켜 달라는 것입니다.
한 가지 문제는 여러분 아래 여러분의 동료들이 죽어 가며 널려져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정부가 책임 못 져요. 학교가 책임 못 진다구요. 기성교회가 책임 못 진다 이거예요. 어떤 종교도 책임 못 져요. 그 십자가를 여러분이 져야 돼요. 열 사람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한 사람이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백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열 사람을 대해서 지는 십자가의 열 배를 져야 되고, 천 사람이면 백 배를 져야 되겠다, 만 배를 져야 되겠다 이럴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책임지는 수의 비례가 많을수록 미국의 젊은이들의 소생도 빠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소수의 우리가 뉴욕을 전부 편답하고 워싱턴을 비롯하여 전국의 주요 도시가 부패되어 가는 것을 막기에는 우리 수가 너무 적습니다. 이것을 누가 막을 것이냐 이거예요. 수가 적은 만큼 비례적으로 수난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그것을 기쁨으로 환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는 미국을 망하게 하는 국회의원이 아닌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국회의원도 나올 것이고, 주지사도 나올 것이고, 유명한 교수, 유명한 박사, 유명한 의사, 유명한 교회 지도자도 나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미국을 위한 것이에요, 여러분을 위한 것이에요? 어느 거예요? 「미국을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살다가 가면 그만이지만, 미국은 남기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여러분이 여러분의 문화권에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명심해야 돼요. 한국 사람이 와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다국적으로 기업하는 사람들을 보면 기술문제 같은 것을 외국과 합작하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가르쳐 주면 그냥 그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따라 해야 한다구요. 마음대로 해서는 안돼요. 그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 사업세계에 있어서 기술 합작투자하고, 하늘나라의 천국 건설 합작투자하고 어느 것이 쉽겠어요? 「사업세계 합작 투자가 쉽습니다.」 그러면 천국 건설이 얼마나, 몇 배 어려울까요? 하나님도 창세 이후 지금까지 해 왔지만 아직 못했습니다. 하나님도 못한 거라구요. 그걸 레버런 문이 나와서 앞장서니까 했지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도 어디서든 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알기 때문에 어디서든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도 청사진을 다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원리 말씀 읽으면 선생님 말씀 다 이해하지요? 이해 못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청사진하고 설명서만 가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사실입니다. 그게 현실이라구요.
그러면 이것을 모아 놓아야 되겠나, 전부 흩어 버려야 되겠나? 그거 안 가겠다면 어떡할 거예요? 발길로 차서 내보내야 되겠어요, 그만두라고 해야 되겠어요? 내보내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들 궁둥이 차면 전부 다 고소할 것 아니예요? (웃음) 내모는 게 흥하겠어요, 이렇게 놔두고 되는 대로 하는 게 흥하겠어요? 「내몰아야 흥합니다.」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가 돼 보지 않고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정을 모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돼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떤지, 선생님의 심정이 어떤지 알려면 하나님과 선생님같이 어려운 자리에 서 봐야 그 맛을 아는 거라구요. 결혼도 하지 않은 처녀 총각들이 사랑을 알아요? 모릅니다. 경험한 후에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대신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대신 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이제는 다 고향에 돌아갈 때가 왔다구요. 선생님은 어때요? 선생님도 이젠 고향에 돌아가야지요? 「예.」 고향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한국의 남북을 통일해야 돼요. 그게 선생님의 사명이라구요.
지금 김일성이를 전부…. 한국 정부에서는 연결이 안되고 있지만 내가 독일을 통하여 한국 정부의 배후에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과 소련의 고위층을 움직여서 북한의 김일성에게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한국 정부가 할 수 없습니다. 미국 정부도 못해요. 그러나 선생님은 공산주의의 강력한 양대 세력인 중국과 소련을 활용해서 내각 요인들과 연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미국 정부가 알고는 놀라는 거지요. 어떻게 중국과 소련의 고위층이 레버런 문에 의해 연결되었을까, 이해할 수 없다는 거지요.
레버런 문이 정부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힘은 없을 것으로 알았다가 그렇지 않다는 걸 안 거지요. 외부세계, 선진국의 지도자들도 레버런 문이 자기들에 비해 강력한 힘을 가졌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제는 더 이상 핍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강력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께서는 항상 나를 보호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뜻을 위해서는 선생님과 같이 결단을 해야 돼요. 뜻을 위하면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나를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을 돕는 길이라구요.
여러분은 똑같은 표준의 청사진을 받은 것입니다. 복사한 것을 가지고 있으니 똑같다구요. 똑같은 청사진입니다. 똑같은 뜻과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똑같이 가치로운 동기를 가지고 돕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알지 않으면 안돼요.
하나님께서는 계속 밀어 주신다구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어떻게 일을 하시는 지 이해 못해요. 여러분이 아버님의 말씀을 전하는 위치에 서 있게 될 때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돕고 계시다는 것을 즉각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도와 주시고 계셨을까? 하나님은 항상 청사진을 주시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우리에게 관심이 많다구요. 그런 하나님의 지시를 받는 자리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할 일이에요?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놓인다 하더라도 나에게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는 수천 년 간을 계속해서 핍박을 받아 오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수십 년을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적인 상황이 변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주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확실하게 따르라구요. 확신을 갖고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가장 성공적인 길이라구요. 가장 안전한 길입니다. 그 길은 불안한 길이 아닙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가장 행복한 인생길입니다. 온 우주가 쌍수를 들어 큰소리로 환영하고 경배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레버런 문이 아닌 하나님께 감사드리자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과 비교하면 20년, 30년이나 젊었습니다. 선생님은 칠십이 넘었지만 여러분은 30대, 40대입니다. 나에 비하면 얼마나 감사한 일이에요? 나와 비교할 때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여러분은 승리적인 기반을 가질 수 있고 전 피조세계에 걸쳐 모든 나라에까지 그걸 연결시킬 수 있다구요. 피조세계 내후에 계신 창조주 하나님을 선생님은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그 하나님을 발견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바로 중심 자리에 서게 되면 하나님은 여러분의 뒤를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원치 않아도 자동적으로 앞장서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은 이미 중심 자리에 서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걸 분리할 수 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기반을 만들면 즉각적으로 영계도 다 개방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에서도 모두 내려다보고 여러분을 찬양하고 따라가려 할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성공적인 기반을 닦아야만 돼요. 그러면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만세는 영원하고 기쁜 승리적인 세월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난 후에는 어려움도 없고 핍박도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 세계가 얼마나 확장된 세계가 되겠냐 말이에요. 얼마나 큰지 셀 수도 없고 측정할 수도 없는 세계라구요. 거기에는 조상들이, 과거의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서 여러분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문에 처음으로 황족이 나왔다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런데 거긴 참부모님도 없고, 참부모님의 전통도 없습니다. 그곳을 낙원, 중간 영계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황족들이 들어가는 영계의 문은 아직 열려지지 않았습니다. 참부모님만이 그 문을 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때가 얼마나 중요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가치 있는 생활이에요? 하늘나라엔 아직 백성이 없습니다. 참된 인간이 없다 이거예요, 인간이 타락된 이후에. 사탄의 인간들이 거듭나고 부활하여서 다시 고쳐진 것입니다. 그러니 그건 본연의 첫 번째 인간이 아닙니다.
이제 지금부터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황족이 있게 되는 거지요. 그게 바로 본연의 관점이라구요. 그렇지요? 이런 것을 원리적인 관점에서 명확히 이해해야 돼요. 주변 사람들이 아무리 부정하든 간에 우리는 자신감 있게 그것을 선언해야 돼요. 나는 그런 직선의 길을 걸을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와 같은 방향을 책정했다구요. 그 후에 하나님이 나를 돕게 되고 성공할 수 있었지요. 그렇지요? 여러분도 나를 따라 나와 같이한다면 문제없다 이거예요.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어떻게 드릴 수 있겠느냐? 참부모에 대한 감사를 어떻게 드릴 수 있겠느냐? 우리 교회에 대한 감사를 어떻게 드릴 수 있겠느냐? 이 세계 모든 것에…. 여러분을 재창조해 준 것에 대한 감사를 어떻게 드릴 수 있겠느냐?
내가 거쳐 나온 뒤에는 참가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한 단계 더 나가면 참종족이 나타나고, 한 단계 더 나가면 참국가가 나타난다구요. 한 단계 더 나가면? 「참세계!」 한 단계 더 나가면? 「참우주!」 한 단계 더 나가면? 「참천주!」 한 단계 더 나가면? 「하나님!」 하나님! 이것이 우리의 최종 목표라구요.
그래,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해방해요? 기성교회가 그걸 생각해 봤어요? 그들이 우리의 생명을 어떻게 구해요? 안돼요. 안된다구요. 우리의 목적하는 기준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더 높은 기준, 더 높은 기준…. `내 손으로 어떻게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을까? ' 하는 기준에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은 타락한 이후에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수천만 대에 걸쳐 하나님의 혈통이 아닌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거라구요. 그래, 어떻게 이 사탄의 혈통을 청산할 것이냐?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 이어받은 더러운 혈통을 어떻게 청산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한 내용을 청산짓기 위해서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고 나타나신 분이 참부모입니다. 사탄의 혈통을 비료삼아 가지고 생명을 키워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부활의 시대에는 몸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거름삼아 커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 편은 사라지고 한 편은 번창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서부터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사탄과는 영원히 이별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마음 속에 고통이 있는 줄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역사상에 나타나시고 지금 여기에 선생님을 통해 나타나셔서 그 깊은 사명을 밝혀 냈으니까 알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안 그래요?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냐 이거예요. 예수님도 그것을 몰랐고, 알았다고 하더라도 마음에 있는 것을 말할 수 없었다구요. 또한 종교 지도자 중 그 누구도 그와 같이 숨겨진 우주의 비밀을 알지 못했습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 앞에 선생님이 나타나서 우주의 비밀이 밝혀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앉아 있는 모든 사람들은 이해할 거라구요. 이 지구성에 얼마나 굉장한 결과가 나타났는가 말이에요. 사탄세계가 지금까지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다 소화하는 것입니다. 문제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지금부터는 개인적 기반이 아니라 국가적 기반으로 방향을 돌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국가적 기반 말이에요. 한 국가의 지도자도 과거를 회개하고 돌아서면 하나님이 용서하시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의 새로운 전통에 속하는 것이고, 새로운 혈통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을 분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또한 통일교회의 축복식 이전에 있는 혈통전환식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 같은 예식에 참가했지요? 자신감을 가지라구요. 자기 자신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받은 사람이며, 그 중심은 아버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은 한국인이 아니라 여러분의 아버지이며, 그 아버지는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태초에 그 셋이 연결되었을 때, 사탄이 타락하면서 타락세계의 더러운 것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180도 전환된 것입니다. 사탄 편과 연결된 미국이나 이 세계에는 희망을 걸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전세계 인류가 처음부터 가장 악독한 사탄 편 부모를 따라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처음으로 그 방향이 180도 전환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곳은 시작점인데 영점이에요, 영점. 그곳에는 아무런 의미도, 존재도, 관념도, 전통도, 문화도 없는 것입니다. 이게 재창조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에 모든 환경적인 것을 창조하시고 나서 흙과 물과 공기로 하나 만들어서 인간을 지었다 그랬지요? 그때 인간은 아무런 관념이 없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점이라구요, 영점. 여기 사탄의 전통에서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기관차가 방향을 바꾸는 곳이 있잖아요? 사람이나 화물을 싣고는 180도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영점입니다. 허락 없이는 출발도 할 수 없고, 브레이크도 걸 수 없는 것입니다. 돌아서면 바로 영점입니다. 180도 돌아가는 거지요. 나는 일본 사람이다, 나는 미국인이다, 나는 하버드 대학 졸업했다, 그런 것 소용없다 이거예요. 영점이에요, 영점. 관념도 없고, 전통도 없고, 더러운 영향 미치는 문화 배경도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걸 원치 않으신다구요.
180도 돌아서서 거듭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듭나는 것? 「예.」 거듭난다는 것은 다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 첫 번째가 부모예요, 나라가 아니고. 그 다음은 형제입니다. 그럼 세 번째는 뭐예요? 부부, 남편과 아내라구요. 네 번째는? 「자녀입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은 3세대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3세대를 갖지 못했습니다. 1대는 하나님, 2대는 아담과 해와, 3대는 ? 아직까지 갖지 못했다구요. 지금까지 하나님 중심삼고 인류가 번성하지 못하고 오직 사탄에 속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사탄은 사랑의 원수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이 혈통을 청산지을 수 있느냐? 너는 동양인의 얼굴이네? (웃음) 그러니 `나는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얼굴을 하고 있다. ' 어때? 나는 일본인도 아니고 그 어떤 나라 사람도 아닌 하나님의 백성으로 태어났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 이 세 가지의 근원이 표준이라구요. 여기 너는 어때?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 속해 있어? 「예.」 완전히? 「예!」 (웃음) 그게 문제야. 왜 웃어? 그건 아직 하나님과 멀다는 말이에요.
시간이 많이 갔구만. 자, 결론짓자구요. 그러니까 감사하는 데 무엇을 감사하느냐? 잘살게 되는 걸 감사하는 게 아닙니다. 십자가 진 것을 감사해야 된다구요. 전쟁에서 패한 패잔병이 쓰러져 피흘리며 썩어 냄새나고 있다면 그걸 누가 장사지낼 거예요? 그걸 묻을 사람이 누구예요? 누가 묻어 줄 거예요? 누가 패잔병을 교육해서 다시 정규군으로 만들 거예요? 또 먹을 것이 없으면 그 사람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냥 죽여 버릴 거예요? 「아닙니다.」 이기면 다 좋을 줄 알았는데 더 큰 십자가를 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해결하고 나서, 그것을 다시 건설하고 난 다음에야 나의 때가 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새 가정을 세우고, 새 국가를 세우고, 새 세계를 세우고 나서야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아무리 그것이 어렵다 하더라도 영원한 세계, 본고향에 기차 레일이 있다면 이 레일하고 이 땅에 사는 레일하고 같아야 돼요. 영계에 들어가는 레일과 마찬가지입니다. 같아야 돼요. 여러분은 어때요? 현재 자기가 살고 있는 레일이 영계의 레일과 같다고 생각해요? 자신 있어요? 그냥 그대로 하나님 앞에 달려갈 수 있어요? 같은가, 안 같은가? 그 레일을 같게 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 저나라에 가면 개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가정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지금까지는 가정이 없다구요. 그러나 지금부터 가정 조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갈라져 갔다는 것입니다. 왜? 문화 배경이 다르고, 심정적 배경이 다르고, 사는 풍습이 전부 다르니 다 갈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이라는 것이 뭐냐면 새로운 풍습과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지고 습관화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가정이 없으니 거기에 사회가 있을 수 있어요? 한 나라의 사회가 없습니다. 다 섞어져 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나라가 없고 세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이 종교 클럽입니다. 불교권이니 기독교권이니 해서 여기에 머무르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끼리는 같이 못 있지만, 종교권은 같이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권은 하나의 세계를 바라 나오고 하나의 신을 믿고 나오기 때문에 같이 머물 수 있다구요. 그런데 모든 종교가 하나님권에 속해 있는 데 반해 모든 나라는 하나님권에 속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것이 통일교회로부터 개인이 생겨나고, 가정이 생겨나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이 가는 길이 가정으로 연결되고, 가정이 가는 길은 종족이 가는 길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영계는 어떤 세상이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곳이 영계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 사는 거라구요. 여기 지상에서도 남을 위하는 사람은 백 퍼센트 위하는 사람은 `나를 밟고 넘어가소!'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라는 나라가 크더라도 미국의 대통령보다 그 나라 백성을 더 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대통령을 밟고 넘어가더라도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이익만을 취하게 될 때는 전부 원수가 되는 거지요.
영계에 가도 마찬가지라구요. 보다 큰 것을 위해 살겠다고 할 때는 자연적으로 통과하는 것입니다. 보다 큰 것을 위하게 되면 자연히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를 위해 사는 사람은 미국을 위해서 살지 않아도 된다는 거지요. 세계 가운데에 미국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라구요. 모든 나라가 다 포함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는 데 있어서 이것이 가정도 그냥 지나가고 모두가 환영할 수 있는 그 방향의 내용이 뭐냐? 그건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가는 사랑의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는 지상 사탄세계에서도 막지 못해요. 사탄세계도 막지 못 한다구요. 이 두 가지는 사탄세계도 절대 순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 그럴 것 같아요? 아무리 악독한 부모, 아무리 나쁜 녀석이라도 참사랑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 주려는 사람은 모두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밤이나 낮이나 그렇다구요.
세상에서 제일 악한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가지고 영원히 위하겠다고 한다면 그 사람을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합니다.」 사탄이를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은 이 두 길밖에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가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재창조! 하나님이 그렇게 한 것과 같은 입장에서 창조하는 일을 돕는 것이다 이거예요. 천사가 하지 못했던 그 일을 우리가 참사랑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천사세계를 극복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하게 되면 개인적으로도 사탄을 벗어나고 가정적으로 사탄세계를 벗어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 세계, 영계의 법도 이 세계의 법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같은 법을 가지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남을 위하는 길을 가게 되면 사탄은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와 그냥 그대로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에서 부모를 위해서 하나 돼 있으면 저 영계에서도 하나님하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지식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천년 배운 것을 영계에 가면 일주일이면 다 해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편리한 세계예요? 우리가 지금 그런 세계를 준비하는 거라구요. 자, 그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직접적인 하나의 상대가 돼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예를 들어,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는 게 쉬운 일이에요? 이제부터 지파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여러분들 안돼 있지요? 하늘나라에 되어 있지, 미국에 되어 있어요? 「안돼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라구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식구들의 소원은 선생님의 가족과 결혼하는 것이 최고의 이상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누가 먼저 한국 말을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궁전에서 살면서 통역을 놓고 살겠어요? 그것은 사탄세계에 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모든 사람은 하나의 사랑을 갖고 있지, 두 개의 사랑을 갖고 있지 않다구요. 여러분들 두 개의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아닙니다.」 두 개의 인격을 가지고 있어요, 한 개의 인격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입니다.」 그거, 여자라면 둘로 된 여자가 있어요? 내용은 오직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입니다. 인격도 하나요, 언어도 하나요, 모든 게 하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연의 관점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 못해요. 알겠어요? 이게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원리의 말씀입니다. 어떻게 하나의 언어로 통일하느냐? 참부모로부터, 참부모가 이 땅에 오심으로서 가능한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의 사랑, 하나의 생명, 하나의 혈통, 이 세 가지를 중심삼게 될 때에 전통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둘이 아니라 하나라구요. 그러면 전통은 어떻게 만들어지느냐? 문화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구요. 그러면 문화는 무엇으로 대표되느냐? 언어입니다. 하나의 언어가 하나의 문화를 만들고, 하나의 문화가 하나의 전통을 만드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의 전통은 하나의 생명과 하나의 사랑, 하나의 혈통을 만드는 것입니다. 둘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하나라구요. 이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한국 말 배우라니까 싫지요? `아이구, 한국 말은 어려우니 그 말은 안 썼으면 좋겠다!' 하지만, 나하고 비교해 보라구요. 이 나이가 되면 잘 잊어버려요. 저녁에 사전을 찾아 기억해 두어도 하룻밤 자고 나면 싹 잊어버린다구요. 몇 번 반복하느냐면 20번 이상 반복한다구요. 선생님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그렇게 노력했다구요. 알겠어요? 「예.」 `아이고, 나는 그거 어려워서 못해!' 이러는 식구가 있다면 이것 다 잘라 버리자구요. 남자는 잘라 버리고 여자는 다 파 버려요. (웃음)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런 사람은 원인과는 관계없는 자들입니다. 태어나지 않으니만 못하다구요.
2000년대로 넘어서게 되면, 앞으로 세계적으로 통일사상이 전개되게 될 때는 한국어를 모르는 사람들은 결혼도 못하거니와 시켜 주지도 않아요. 그건 사람도 아니라구요.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닙니다. 사탄의 후손이라구요. 후세인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회회교에도 필요 없고 아랍권에도 필요치 않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종자 못하는 건 필요 없으니 파 버려라 이거예요. 내가 결혼 안 시켜 줄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문화의 변화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세계가 하루 생활권 내에 들어가는데 언제 통역하고 있어요? 이 문을 열게 되면 일본 사람, 저 문을 열게 되면 독일 사람, 요 문 열면 미국 사람인데, 언제 통역을 놓고 해먹어요? 그거 다 통역하자면 얼마나 많은 통역관이 필요할까? 미치는 것입니다. 머리가 빠개진다구요. 사실이 그래요. 거짓 부모가 만든 언어문제를 참부모가 나와서 깨끗이 청소하는 것입니다. 그게 복귀의 개념이라구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아무리 싫어도 그것이 진리입니다. 절대적으로 진리라구요. 그러니 절대적으로 따라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지금 나라만 해도 180개 이상의 나라가 있는데, 말씀집 2백 권을 전부 각자 나라의 언어로 번역한 것을 놓고 볼 것입니다. 원어로 된 것 한 권이면 되는데. 이거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이, 부모님이 또 하지 않으면 안돼요. 아무나 못한다구요. 그거 안 해 놓으면 여러분 후손들이 얼마나 고생을 하겠어요. 여러분 아들딸이 얼마나 고생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조상으로서 그런 문제를 다 해결해 줘야지요.
그리고 여러분들 한국 말 배우면 영어 같은 건 비교도 안돼요. 일본어 같은 건 3분의 1도 안돼요. 영어가 무슨 말이에요? 쌍놈, 노동자나 쓰는 말이지요. 아버지 대해서 유(you;당신, 너)가 어디 있고, 왕을 대해서 유(you)가 어디 있어요? (웃음) 무슨 말이 그래?
한국어에는 몇 개의 급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같은 말을 하는 데도 표현이 여러가지입니다. 종교적인 표현 술어에 있어서는 한국 말을 당할 것이 없습니다. 넘버 원이에요, 넘버 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 사람이 머리가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 복잡한 말을 매일같이 쓰고 있으니 머리가 발달한다는 거지요. 한국 사람 머리는 못 당한다구요. 한국 사람이 머리가 좋다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에 오게 되면 국민학교 중학교는 1, 2년 사이에 금방 따라간다구요. 리틀엔젤스에도 서양 아이들이 있는 데 들어온 지 3년이 되었어도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이제 집으로 돌려보내야 돼요. (웃음)
한국 사람 보라구요. 뉴욕에 와서도 순식간에 기반 닦습니다. 여기 미스터 한 영어 발음 보라구요. 얼마나 좋아? 한국 사람은 다 그래요. 일본 사람들 보라구요. 가미야마도 `뉴자지' 이런다구요. (웃음) `뉴저지'란 말을 못해요. 그렇지만 한국 사람은 무슨 발음이라도 다 할 수 있습니다. 쓰면 쓰는 대로 그거 전부 다 어디를 가든지 다 이해한다구요.
30분이면 글을 다 기억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문맹자가 없습니다. 언어학적으로 볼 때 가장 세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되어진 것이 한국 말이고 한국 글이라는 것입니다. 만일에 일본 사람이 선생님이 되었다면, 참부모가 일본에서 나왔다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요? 일본 말 배워야 됐으면 어떻게 했겠느냐 말이에요. (웃음) 또 미국 사람들 전부 다 유(you) 하는 거, 영계에 가도 그러게 돼 있나? (웃음)
또 한국 사람들은 무엇을 귀하게 생각하느냐면, 혈통을 귀하게 여긴다구요. 전부 다 자기 혈통은 기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보면 참 이상하지요? 선생님이니까 이걸 깨쳤지, 절대 못 깨는 것입니다. 국제결혼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라구요. 일본 사람이 40년 동안 한국을 점령했지만 일본 사람과 결혼한 사람은 불과 몇 백 명도 안된다구요. 원래는 한국 사람과 결혼시켜 주고 그렇게 안돼 있습니다.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이 애국자라는 간판이 붙었으니까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환영하지, 그렇지 않으면 큰 야단날 거라구요.
한국 사람이 대담하다구요. 그러니 한국 말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배워 두면 외국어 하는 데 참 도움이 돼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한국 말을 배우고 난 다음에 세계의 말들을 배우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어떤 종류의 발음이라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에 필요한 언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계열에 있는 것을 영어로 통역하고 일본 말로 한다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통역하는 말을 들어 보면 안되겠더라구요. 빵 색깔이 같다고 해서 맛이 같아요? 지금 2백 권에 해당하는 선생님 말씀을 한 사람이라도 모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번역하게 되면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의 책이 다 다르고 백 사람이 하면 백 사람의 책이 다 달라진다구요.
그걸 선생님이 어떻게 용납해요? 그걸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해결 방법은 단 한 가지밖에 없다구요. 한국어를 배우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거 모르면 미래에 얼마나 어려움이 많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내가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력히 배우라고 하는 거라구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배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결론이 이거예요.
우리가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았어요? 다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어떻다는 거,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것,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거, 영계가 어떻다는 거, 세계가 어떻다는 거,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에요? 그런데 그 감사함을 내가 무엇으로 이어받을 것이냐? 좋은 것으로 이어받겠다고 하면 안된다구요. 이것을 이 세상에 남기고 가기 위해서는 후대 후손을 위해서 여러분이 십자가를 져야 돼요. 어려움을 감사로 소화하면서 넘어야 할 고개가 하나 남아 있다 이거예요.
씨를 심어야 된다구요. 농사를 짓는 것처럼 말이에요, 땅을 정리해야 돼요. 땅을 고르고 비료와 농기구 등을 준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봄이 오면 씨를 심기 전에 땅을 잘 정지해 놓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여러분 나라는 씨를 심기에 땅이 좋지 않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새로운 환경 여건을 만들어야 돼요. 땅을 잘 정지하여 새로운 영토을 준비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리하여 소유권을 갖게 되면 모든 이들에게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끔 하며 모든 씨를 다 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언제든지 오십시오! 이 지역은 미래에 가장 행복한 곳이 될 것입니다. 당신을 환영합니다!' 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런 환경을 갖추고 있지 못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경작지를 잘 정돈하고 모든 것을 준비해서 소유권을 행사해야 돼요. 그 소유권은 우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가정은 자동적으로 세계 가정에 속하고, 국가 가정에 속하고, 한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고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그런 내용을 갖추고 있지 못해요. 모든 급에 있어서 분열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갈라지고, 가정적으로 갈라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갈라져 있고, 영계도 갈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걸 땅에서 어떻게 하나로 통일하느냐? 가정을 통일하고, 종족을 통일하고, 국가·세계·우주를 통일하여 그들과 분립되어 있던 하나님과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떻게 그것들을 복귀해서 하나로 만드느냐? 누가 그와 같은 환경 분위기를 만들 것이냐? 누가 그것을 만들어서 여러분들에게 줄 수 있느냐? 어느 누구도 그와 같은 기반을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오직 나에게 속한 일이라구요.
내가 그와 같은 기반을 만들었다구요. 그렇지 않았으면 어떤 곳도, 어떤 국가들도 연결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것이 원리적인 관이라구요. 그건 명확하고 확실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홀로 환경을 개척해서 그 같은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설 수 있는 기반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사탄이 `당신이 서 있는 곳은 당신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내게 속한 거야!'라고 즉각 참소하고 나서는 것입니다.
나는 개척을 하는 거예요, 제2의 목표를 향해서.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이 길을 개척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처음에는 사방에서 나를 반대했지요. 그러나 지금은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나쁜 사람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가장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열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국에 돌아가지 마시고 제발 여기 미국에 있어 주세요!' 하고 있다구요.
전세계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을 대해서 `양키 고 홈(Yankee go home)!'한 것과 같이 이 미국 사람들도 처음에는 나를 보고 반대하면서 `레버런 문 고 백 홈(Rev. Moon, go back home)!' 했다구요. 그러나 지금은 미국 사람들이 바뀐 것입니다. 달라졌다구요. `제발 여기 있어 주소. 당신은 미국을 위한 제일의 애국자요. '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데 나는 `난 미국 사람이 아니야! 난 그린 카드(영주권)를 갖고 있을 뿐이야. ' 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그러지 마시오. 미국 이민 온 사람도 처음에는 그린 카드를 받았다가 나중에는 시민권으로 자동적으로 연결된다는 미국의 전통을 알고 있지 않소? 당신은 이제 미국에 있어서 고위급의 인사로서 미국을 위한 제일의 애국자의 위치를 점하고 있소. 그러니 오래 오래도록 머물러 주시오. 한국으로 가지 마시오, 레버런 문!' (웃음) 많은 미국 사람들이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걸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그와 같은 기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뉴욕 케네디 공항에 도착하면 `어서 오십시오!' 하며 즉각적으로 시 아이 에이의 책임자들이 나를 모신다구요.
자, 그러니까 이제는 내 대신 여러분이 십자가를 지고 책임져야 될 때가 됐다구요. 그래, 선생님 해방해 줄 거예요? 「예.」 내가 하와이의 저 산꼭대기에 살면 여러분이 찾아올 거예요? 「예.」
내가 미국을 찾아오기 위해서 수십억 불을 썼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갖고 하와이에 찾아올 거예요? 오줌싸러 오는 거예요, 똥싸러 오는 거예요? 뭐하러 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다 갖고 있습니다. 돈도, 지식도, 권력도 다 갖고 있다구요. 성공을 했습니다. 이제는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다 갖고 있다 이거예요. 돈도 필요 없고, 차도 필요 없고,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한가지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게 뭐냐? 하늘나라 백성을 살려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세계에 속한 백성들을 어떻게 변화시키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걸 부정하고 180도 방향 전환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사탄이는 위에 자리하고 있고, 하늘은 낮은 자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바꿀 것이냐? 영점이 돼야 돼요. 하늘나라 백성을 얼마만큼 데려가느냐 하는 것이 제일 귀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 덕분에 모두 하늘나라 백성이 됐지요? 「예.」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하늘나라 백성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죽더라도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서 살 수 있는 아들딸로 교육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게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그것을 시스템으로 해서 여러분의 아들딸을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들이 한 곳으로 가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지금 여러분이 하늘나라에 가게 되어 있어요? 「안되어 있습니다.」 그 기준이 나라 기준이에요, 나라 기준. 여기 미국에 호적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한꺼번에 하늘나라의 백성이 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렇게 해야 돼요. 그것이 저나라의 재산이라구요. 시집가는 색시들이 시집갈 때 살림살이 해 가지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이 저나라 갈 때의 선물입니다. 자기 나라 사람은 물론, 수많은 나라의 사람을 데리고 왔다 할 때는 하늘나라에 잔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선생님이 가면 어떨 것 같아? 사상계의 사람, 종교계의 사람, 정치계의 사람, 경제계의 사람, 과학자 등 그 모든 분야의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이번 3월달 [월드 앤 아이]에 레버런 문이 21세기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한 내용이 특집으로 나는 거 알지요? 앞으로 날이 가면 갈수록 학계라든가 정치계라든가 문화계 등에 레버런 문의 말이 지워지지 않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지금 외국의 학자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구요. 일본의 학자들도 한국어를 공부해서 선생님의 말씀을 원본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여러분은 어때? 그거 물어 볼 때 다른 사람들은 전부 원본을 읽어 답변하는데 그거 번역물 가지고 답변이 되겠어요? 이미 세계적으로 학자세계에까지 그런 단계에 들어갔다구요. 그 사람들이 우리 사상에 대해 전부 물어 볼 텐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영계에 대한 문제라든가 학계에 발표한 새로운 내용들이 무슨 유명한 학자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여러분이 모를 때에 이렇게 준비한 것을 이제는 다 알았으니 이걸 상속받아야 돼요. 그런데 이 상속 수속이 좀 어렵다구요. 그것을 참고 넘어가야 돼요. 그것을 감사해야 할 텐데…. 예수님이 십자가를 질 때에 `아이구!' 하며 하나님을 저주하면 되겠어요? 예수가 감람산에 올라가서 기도한 것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돌아가기 전에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자리를 피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는 데, 그런 기도를 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 십자가를 내가 지게 하소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런 어려운 시대는 다 지나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나가 전도해 보면 옛날같이 반대하는 사람 많지 않지요? 「예.」 여러분들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알아요?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협회) 알아요? 이미 미국의 주 상하의원의 70퍼센트를 다 교육하고, 그 다음에 장성급들, 재향군인회 등 전부 다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러니까 똑똑하다는 사람은 전부 레버런 문 사상이 뭐냐고 물어 볼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런데 이것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원리책을 선반 위에 갖다 놓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들에게 뒤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내쫓아서라도 매일같이 보게 해야 되겠다구요.
가미야마는 원리책을 전부 따루고(외우고) 있다구요. 미국 사람 중에 그런 사람 있어요? 법관은 법률 조항을 전부 따루고 있어야지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원리가 뭐예요? 공식이에요, 공식. 수학을 풀려면 공식이 필요하지요? 공식을 따루어야 되지요?
여러분들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그 문 앞에서 대번에 물어 본다구요. 통일교회 하면 참사랑이 무엇이고, 참사랑의 개념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물어 보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고 물어 보면 그거 다 답변해야 된다구요. 그걸 선생님이 가르쳐 준대로 대답 못하면 그만큼 선생님을 무시했다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모르는 만큼 선생님을 무시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면을 염려했기 때문에 내가 쫓아낸 것이고, 여러분은 책을 보면서 강의하고 또 배우고, 강의하면서 자꾸 질문을 받아 전부 다 풀어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언제나 사람들을 한곳에 모아 놓고 원리 말씀을 가르치라구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바꿔 가면서 모이게 해 가지고 강의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강의하고 난 다음에는 어떤 질문이 들어오더라도 자세하게 자유로이 설명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원리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유창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만 됩니다. 이런 것들을 대비해 가지고 언제나 배우고 훈련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시간을 해도 하고 하루에 여덟 시간 이상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배치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배치받았나? 그래,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 대신 하겠다고 결심했어요? 짐이 무거워도 불평 안 할 거예요? 「예.」 미국을 살려야 돼요, 미국을.
그래 선생님이 요즘 들어 40일 동안 외국으로 쫓아 보내는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하셨습니다.」 이제는 `내 나라에서 전도 안 한 사람은 가짜 사람이었구나!' 하고 깨달았을 거라구요. 금년에 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3년만 하면 여러분도 혼자 일할 수 있는 완전한 자격자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지요. 알겠어요? 「예.」
그럼 결정하자구요. 하늘나라 백성을 최소한 예수님이 원하던 120명, 120가정은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120가정이 뭐예요? 「12제자, 열두 진주문…」 그 다음에 72문도…. 예수님이 부활하면서 오순절에 40일 동안 금식하고…. 120가정은 지상을 대표한 국가 대표인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예수님보다 나아야 돼요. 죽기 전에 이것을 다 이루어야 된다구요. 여기는 열두 제자도 들어갈 수 있고, 72문도도 들어갈 수 있고,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7년 중심삼고 한 달에 한 사람씩이면 84명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12제자와 72문도가 하나 되었으면 예수님은 죽지 않았다구요.
(칠판을 가리키시며) 이게 뭐냐면 가인 가정입니다. 저것만 다 했더라면 예수님의 일족, 아벨 가정은 자동적으로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음으로써 영적으로 입적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웠지만, 선생님과 여러분은 영육을 중심삼고 이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전부 다 120가정을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목적으로 해야 돼요. 그건 뭐냐면 예수가 죽지 않고 재림할 수 있는 대신자가 되어 종족들에게 보낸다는 것입니다. 가인 종족들에게 아벨 종족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 자격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이제는 반대를 안 하기 때문에 쉽다구요. 다른 사람 전도할 필요 없습니다. 장자권을 복귀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외부 사람 전도할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자기 일족, 자기 친고(親故)를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살아서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게 축복받아 사는 것이 자기들끼리 마음대로 결혼해 가지고 사는 것보다 행복한 가정이란 것을 보게 되면 부락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간다구요.
여기에서 국제결혼한 사람 중에 미국 시어머니 시아버지 만난 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맨 처음에는 다 비판했지만 지금은 다 좋아하지요? 좋아해요? 「좋아합니다.」 좋아해야 된다구요. 안 하면 안돼요. 위해서 사는데 왜 환영을 안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러니 이제는 각자가 책임지고 자기 집을 꾸려 나가야 되는 것을 알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이 음력으로 정월 초사흘입니다. 1990년이 완전히 지나가고 1991년이 왔으니 새해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새해를 맞았으니 옛것을 청산하고 새해의 곡식을 내 자신이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을 감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불평하지 말라구요. 감사하는 모든 곳에 하나님의 축복이 이른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감사하는 터전에 하나님의 축복이 확대되지, 불평불만하는 자리에는 틀림없이 사탄이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하고 같이 있을 때는 말도 안 듣고 땡깡부리고 그랬지만, 자기가 혼자 나가서 일을 해 보게 될 때 어머니 아버지의 사정을 알고 나서는 `내가 불평이 많았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래,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혹독한 명령을 해 가면서 이런 정도로까지 만들어 놨는데, 지금 이것이 여기서 사라지면 여러분은 어떻겠어요? 이렇게 한 걸 놓고 불평해야 되겠어요, 감사해야 되겠어요? 「감사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이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일가정 일파를 중심삼고 소화하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구요. 원리 말씀을 선생님에게 맡긴다면 한 달도 안 가요. 문제없다구요. 한 반년만 이 사람들이 책임 다하게 되면 미국이 발칵 뒤집어질 거라구요.
여러분들 아들딸 다 낳지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이것을 상속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여러분의 아들딸 후손들 앞에는 그야말로 자유의 천국을 상속하기 위한 개척자의 사명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이 시간 결의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을 위해서 일하고 여러분에게 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여기 좁은 범위에서 일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문제없이 해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는 `모든 축복받은 것을 감사합니다' 했으니 감사하는 것입니다.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불평했으면 사탄이한테 벌써 잡혀 갔다구요.
자, 선생님이 이렇게 여러분들을 전국가적으로 해체시키는 것을 미국 국민들이 좋아해야 되겠나, 나빠해야 되겠나? 또 여러분의 고향 땅들이 좋아해야 되겠나, 나빠해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좋아해야 됩니다.」
그래서 삼위기대 다 묶었지요? 삼위기대를 사위기대로 생각해야 돼요. 그 중심은 선생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눈으로 보이지 않으면 영적으로 도울 것이고, 하나님이 내대신 도와 줄 것이다 이거예요. 미국이 얼마나 비참해? 영국은 아편으로 아시아를 망하게 하려 했다구요. 아편전쟁 알아요? 앵글로색슨 민족, 영국이 그렇게 했다구요. 지금 그걸 도로 받고 있는 거예요. 그 대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이 용서해 주고 구해 주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몰랐으면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오지도 않아요. 그러니 이제는 여러분의 땅에 여러분이 곡식을 심어서 좋은 열매를 많이 거두어 이 나라를 부활시키는 놀음을 해야 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겠다구요. 이제 선생님은 중국으로 가고 소련으로 가야 돼요. 중동으로 가야 되고…. 아직까지 공산권 나라가 36개 국이 된다구요. 수십억의 사람들이 아직도 고통을 당하고 있는 걸 알아요? 지금 일년에 굶어 죽어 가는 사람이 2천만 명 이상입니다. 그건 하루에 약 6만 명이 죽어 간다는 말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비참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구할 것이냐? 미국도 소련도 그들을 구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어떤 선진국도 생각지 않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참부모는 그들과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어떻게 그 사람들을 구해 낼 것이냐? 우선은 이 미국의 알콜 중독자, 마약 먹는 젊은이들을 구해야 돼요. 그들은 여러분들과 관계된 나라의 젊은이들입니다. 그들과 같은 문화, 같은 습관, 같은 전통을 가진 여러분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그들과 관계 맺을 수 있잖아요? 문제없다구요. 안 그래요? 그들을 구하는 가장 빠른 길은 미국 식구들이 내 대신 그들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여러분 나라를 구해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들의 책임입니다.
자, 새해에는 선생님이 어디를 가든 찾지 말라구요. 내가 오게 되면 가끔 만날지도 모르지만 어쩌면 안 만날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내가 바쁘다구요. 미국에 오기보다는 소련에 가야 되고, 중국에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여기에 몇 년 동안 있었어요? 18년이야, 18년. 그런데 아프리카 사람들은 얼마나…. 여기 브라질을 중심한 남미만 해도 몇 개 국인가? 29개 국 지금 여기서 출발해서 전세계 180개 국을 전부 다 다니려면 한 나라에 3개월씩만 잡아도 45년이 걸린다구요. 선생님 마음 같으면 3개월씩은 있어 줘야 될 거 아니예요? 한 달씩만 가 있어도 15년은 걸립니다. 미국에 쓴 돈을 남미에 쓰면 남미 20개 국이 다 돌아갈 수 있다구요. 미국이 인류 앞에 얼마나 빚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작년에 미국 사람들을 전세계에 뿌려 놓은 것입니다. 식구들이 비참하게 될 때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여러분을 위해 고생했던 그 마음을 알게 될 거라구요. 자기 있는 것 다 팔아서라도 여러분들을 도와 주고 싶었던 그 마음을 알 거예요. 여러분이 전도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도와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선생님이 미국의 것을 다 팔아다가 거기에 다 퍼붓고 싶은 선생님의 마음도 알게 된다는 거지요.
미국이 선생님한테 빚 많이 졌지요? 「예.」 그걸 나한테 갚으라는 게 아니라구요. 그것을 지금 죽어가고 있는 젊은 사람들에게 물어 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몰랐다면 전부 그런 패가 됐을 거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그랬던 것처럼 여러분도 망해 가는 젊은이들을 살려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역사적인 전통을 이어받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선생님 대신해 줄 것을 여러분들에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나이가 많아도 죽을 때까지 여러분에게 빚지고 살지 않으려고 이미 작정한 사람입니다. 이번에 한국에 가서도 남북통일을 대비한 통반격파를 준비하기 위해서 쉴 사이가 없었다구요. 매일같이, 열 시간 말씀하는 건 보통입니다. 아직까지도 목이 쉬었어요. 빨리 남북을 통일해서 아시아를 구하기 위한 책임을 서둘러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그래서 지금 중동을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회회교권입니다. 인도 같은 데도 그래요. 이번에 달라이라마로부터 인도의 전직 대통령을 중심삼고 인도의 종교 지도자 70명이 회의를 했습니다. 거기에서 미스터 곽이 종교세계로부터 큰 상금을 받았다구요. 선생님 대신 받았지요. 그래서 시리아에서 40일 교육받았던 것처럼 그 더블유 시 시(WCC)의 책임자들이 자기 교파를 중심삼고 40일 교육을 받기로 모든 종파들이 약속을 하고 새로이 출발하기 위한 시작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지금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더블유 시 시, 이게 세계교회협의회인데 지금 다른 종파에서 모두 그렇게 교육하니까 자기네들도 교육받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국가인 미국도 내가 여기에 오기 전에 어떤 교단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지금 다리를 놓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한 교파를 연결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라구요.
자, 이제 외적으로는 다 됐으니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가서 여러분의 기반에 이것만 연결시키면 꼭대기에서부터 쭈욱 지방까지 한꺼번에 돌아설 수 있다 이거예요.
좌익 우익이 전부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붙들고 돌아설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사탄이가 앞장서고 좌익 공산세계가 좌측에 서고, 우익 기독교가 우측에 서고, 하나님이 뒤에 섰던 것이 이제는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상황에서 방향을 전환시킬 수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결국은 180도 전환시켜야 돼요. 사탄은 뒤로 가고, 하나님이 앞에 서고, 그 하나님 중심삼은 두익을 중심삼고 좌익과 우익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머리가 없었다 이거예요. 인간은 앞에 선 하나님을 따라가게 되고, 사탄은 좌익을 잃고 항상 뒤에 쳐져 있게 된다 이거예요. 그 뒤에 선 입장이 후세인입니다. 알겠어요? 이걸 어떻게 종교세계와 연결할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은 인간세계, 특히 좌우익의 마찰이 심했던 정치세계를 점유하고 있었지만, 좌우익이 망세에 들어가려는 기미가 보이자 종교세계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탄은 영계를 통해 모든 종교세계를 잘 알고 있다구요. 왜 하필 지금 사탄이 종교세계와 연결하려는 것일까? 종교세계의 주도권은 아직도 기독교에 있고, 모든 종교들은 한 번쯤은 종교전쟁에 말려든 경험이 있다구요. 특히 회교세계와 기독교세계는 최근까지 불행이 있었던, 종교전쟁의 도화선과 같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간 종교전쟁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종교세계에 새로운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참소 조건이 있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 편으로 본다면 유대교가 소생기, 기독교가 장성기, 통일교가 완성기에 있는 것입니다. 뿌리의 입장에 있는 유대교와 기독교가 둘이 하나 되어 후세인과 싸울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후세인은 `아무리 여러분들이 공격한다 해도 우리 모슬렘세계는 하나 되어 성전(聖戰)을 치를 것이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후세인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면 자동적으로 종교전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슬람세계는 유색인종이고 기독교세계는 백색인종인데 이들이 싸우게 되면 즉각적으로 연결되어 인종전쟁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백인세계는 비참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미래에 그런 종교전쟁과 인종전쟁이 일어날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걸 어떻게 이걸 방지할 것이냐? 아무도 모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고 선생님은 종교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제2회 세계종교의회가 열린 샌프란시스코에서 세계평화종교연합 창설을 선언한 것입니다. 어떻게 묶어 하나로 만들 것이냐? 선생님이 중간에 서서 조종하여 통일시켜 놓으면 분열될 수 없는 것입니다. 종교세계를 그렇게 해 놓으면 그 다음에는 자동적으로 정치세계는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모슬렘세계의 뒤를 공산세계가 따라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행동만 개시하면 즉각적으로 하나 된다구요. 지금 소련이 미국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너무 심한 폭력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슬라브문화를 너무 파괴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동적으로 공산세계가 하나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만약 공산세계와 이슬람세계가 하나 되어 `자, 이제 우리의 역사상의 원수인 기독교를 쳐부수자!' 하며 기독교세계에 도전해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부시 행정부도, 미국 국민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와 같은 미래에 일어날 역사적인 일을 어떻게 방지할 것이냐? 그것은 오직 한 사람, 인류의 참부모인 나만이 알고 있고, 나만이 그걸 이미 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섭리적 관점에서 탕감의 조건을 통하여 그날이 오지 않도록 이미 모든 조치를 취해 놓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앞에 서시고 그 뒤를 따르는 나는 이렇게 다했기 때문에 이제 사탄은 더 이상 내 뒤를 따라오지 못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나 기독교세계나 어디든지 그런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치더라도 원리적인 입장을 갖고 전진해 나가는 것만이 그걸 연결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알겠어요?
걱정 말라구요. 탕감의 조건을 내가 다 세웠다 이거예요. 나는 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나는 180도 다른 방향으로, 본연의 에덴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문제없이 그곳에 직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종교들은 하나님의 본연의 출발점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돌아가는 길을 모르고 앞서 가기를 원하지만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는 전면에 서서 쉽게, 또 빠르게 가고 있다구요. 그 뒤를 종교세계와 정치세계가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돌아서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하나 되고 있습니다. 안 그래요? 미국과 소련의 고위급들이 묶여지고 있잖아요? 국회의원들과 내각요원 등 국가의 지도자급들을 소련과 미국으로 오게 해서 하나로 묶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두익을 중심삼고 왼쪽에 하나, 오른쪽에 하나를 붙들고 전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은 그 뒤를 따라오지 못하고 거기서 분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신속히 본연의 곳에 닿을 수 있을 것이냐? 본향은 이스라엘 민족이 살고 있었던 곳으로 이스라엘 민족은 동방에 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모세의 12지파가 분기되었고, 예수가 왔을 때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었으며, 예수님의 몸과 12제자를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영적 구원만 이루어지게 되어 유대민족은 국가 형성에 실패하고 갈라져야만 했던 거지요.
그러면 재림주님이 오실 때 어떻게 유대민족의 오랜 숙원인 국가 수립이 이루어지는 가? 남한의 정부 수립 연도인 1948년에 제2 이스라엘인 기독교 중심인 미국의 도움으로 독립국가가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소생기의 이스라엘과 완성기의 남한이 장성기의 미국을 중심으로 하나로 연결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미국은 세계 여러 나라에 도움을 주어 왔으나 그 동안 그 나라들을 많이 잃어버렸습니다. 현재 남은 나라는 한국 한 나라뿐이라구요. 지난 40여 년을 돌아볼 때 이들 국가 중에서 정치적인 면에서 성공을 거둔 국가는 한국뿐입니다. 그런데 현재 미국 정부는 한국 정부를 멀리하는 (따돌리는) 경향이 있다 이거예요. 예를 들면 미국산 고기, 담배 등을 한국에 팔면서 한국에 자기네 쌀을 수입할 것을 압력을 넣고 있다구요. 아주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배후에서 미국과 한국을 위해 조종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을 놓아 버리면 미국은 망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과 같이…. 아무리 외적인 사탄세계를 대표하는 미국이 나쁜 길로 가더라도 여러분 미국 젊은 통일 식구들은 그와 같은 길을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그렇게 하더라도 우리는 한국과의 역사적인 우의를 지속하도록 노력해야 되는 것입니다.
시간이 흐르는 동안 나는 여러분과 같은 미국의 젊은이들을 위해 모든 걸 투입했다구요. 그러니까 그와 같이 여러분도 동양의 이스라엘인 한국과 공동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태어난 후에 동양을 중심삼고 하나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걸 의미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중심 위치는 동양에 있습니다.
예수 탄생 전부터 하나님은 항상 이스라엘 민족에게 메시아를 보내기를 원하셨다는 거지요. 기원전 7백 년에서 5백 년 사이 인도에는 불교와 힌두교, 중국에는 유교가 각각 생겨났습니다. 하나님이 누구를 위해 이런 영적인 기반을 세우셨느냐? 그때 당시에 하나로 단결된 로마가 이스라엘을 점령했고, 그들의 정치적인 힘은 동방세계를 다 제패할 수 있는 것이었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역시 정치적으로 그런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것은 모든 동양권 내의 세계가 이와 비슷한 상황에 놓였다는 것을 의미하고, 예수는 이스라엘을 둘러싼 모든 세계를 즉각적으로 통합시켜 독립적인 국가 기반을 세우시기 위해 이스라엘 민족에게 오신 것입니다.
그 당시의 이스라엘은 모세시대 때와는 판이하게 달랐던 것입니다. 예수는 독립적 국가 기반을 중동 전역에까지 퍼뜨리고, 더 나아가 인도와 중국까지 통일시켜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영계까지도 연결시켜야 됐지요. 예수는 동양에서 종교를 지도하던 성현 및 성인은 물론 영계를 통하던 영통인들을 모두 하나로 만들어야 했던 거지요.
당시 막강했던 로마 정부는 국가적 기반 및 세계적 기반을 모두 갖추고 있었고, 동방에는 하나님 편인 중국과 인도가 있었는데, 특히 후자의 두 국가에는 튼튼한 종교적 기반이 닦여져 있었다구요. 예수가 중동을 중심삼고 동방의 문명국이기도 했던 중국과 인도를 하나로 하는데 성공했을 경우 하나님 편의 통합국가가 얼마만큼 막강했을까? 로마제국은 상대가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로마를 소화했을 거라구요. 그리하여 서방세계를 점령하여 조종할 수 있었지요.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지상천국 대신 로마를 중심한 기독교시대가 개막되었다구요. 이것은 역사가 서양에서 종교의 본향인 동양으로 거꾸로 흘러가게 됐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예수는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이스라엘에 있던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지중해를 건너 로마로 가게 된 거지요. 예수가 죽지 않았던들 역사는 동양에서 서양으로 흘렀을 텐데. 만약 그렇게 되었으면 예수가 죽지 않고 지중해와 아프리카를…. 이 세계는 하나님의 영토가 되었을 것이라구요. 그렇게 되었으면 영적으로 높은 급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 되었을 거라는 거지요.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가 나와 연결된 것처럼 말이에요.
2차 세계대전 직후 회교국인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는 하나님으로부터 `유대교와 기독교와 회회교가 하나 돼야겠으니 네가 기수가 되어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기독교 국가들과 이스라엘에 협력해라. 그렇지 않으면 이 세계가 미래에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는 영적 계시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와 나는 영적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회회교에서의 그랜드 멉티는 천주교에서의 교황과 같은 위치라구요. 시리아는 막강한 회교국입니다. 회회교 권에서는 기독교를 역사적인 원수라고 믿고 있고 `기독교와 어떻게 하나가 되느냐? 그것은 사탄이다!' 하며 기독교 비판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모슬렘권에서도 그를 반대하고, 이스라엘에서는 `당신 지금 뭐라고 했어? ' 하고 비난을 하는 것입니다. 또한 기독교 국가들도 그의 발언에 항의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런 박해에도 불구하고 그 와중에서 아마드 쿠프타로 그랜드 멉티는 `어떻게 하면 내가 이들 세 종교를 통일할 수 있단 말인가? 내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라고 생각하면서 긴 세월 동안 고통스럽게 걱정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던 중 우리가 하는 종교연합 활동의 업적을 담은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깜짝 놀라 자빠졌던 것입니다. `오! 레버런 문이 벌써 이 일을 했구나! 하나님이 나에게 항상 바로 저것을 계시로 주셨었다!' 하면서 말이에요.
이란의 회교 지도자 호메이니가 죽었을 때인데, 미국 내 회교계 테러단의 급습을 우려했던 미국 시 아이 에는 이 그랜드 멉티에게 협조를 요청한 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2주 동안 미국 학자들의 초청이라는 명목으로 미국 전역의 대학들을 돌면서 강연을 하던 중 뉴욕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구요. 그는 뉴욕에 머무는 동안 미국 정부가 짜준 꽉찬 스케줄 가운데 하루를 비워 놓으라고 미국 수행원들에게 지시한 것입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였던 거지요.
그가 뉴욕에 왔을 때 나는 바다에서 젊은이들을 훈련시키고 있었는데 그로부터 만나고 싶어한다는 소식을 전화로 듣고 그 즉시 뉴욕으로 향했지요. 그래 가지고 뉴욕에서 그를 만나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랜드 멉티에게 회교를 지도해 줄 것을 부탁하면서 다음번에는 그가 나를 초청해 줄 것을 당부한 것입니다. 서로 제자를 교환하자 이거예요. 결국 내가 먼저 전화를 걸어 초대를 해 가지고 지난번 뉴욕시의 뉴요커 호텔에서는 그랜드 멉티 직속의 40명의 회교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원리수련회가 있었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지난번 한국을 방문했을 때도 그랜드 멉티를 영접한 일이 있는데, 그는 나를 레버런 문이 아닌 `파더 문'으로 부른 것입니다. 곧 다시 만날 것을 기원하는 서신을 그로부터 받았다구요.
걸프전 동안 이집트와 예맨 두 나라가…. 완전히 중동 및 세계와 하나 되는 데 문제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종교연합도 기독교도 정치세계도 전부 다 이 본보기를 따를 거라구요. 이것은 달려가는 기관차와 같은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방향이 즉시 명령처럼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 뒤만 따라오면 자동적으로 세계와 하나 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이와 같은 현상들이 세계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세계통일은 문제없습니다.
첫 번째로 종교세계가 세속적 세계와 하나 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세계에 비종교인은 전체 인구의 11퍼센트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종교세계가 하나 되면 세계평화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한번 여러분들 주변의 세계를 살펴보라구요. 세계가 얼만큼 하나로 통일이 되고 있는 지요.
재림기에는 아시아가 섭리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길을 잃었습니다. 찾지 못한다구요. 이스라엘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섭리는 로마로 옮겨지게 되었는데, 한번 생각해 봐요. 로마는 하나님의 뜻과 일체가 될 수 없었다구요. 왜냐하면 그 당시 로마의 교황청이 전세계에 군림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로마를 중심삼았다는 것이기보다는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로마를 중심삼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구요. 로마제국은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세계의 구원따위는 생각하지 않고 로마를 중심삼은 세계 정복에만 치우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세계를 중심으로 로마제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들을 하나로 묶어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자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만약 메시아가 이스라엘에 오신다면 즉각 주님이 세계의 만왕이 되어 전세계를 제패하시리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오는 방법이 달랐던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신 후 그곳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섭리를 지키기 위해서 박해도 감수하고 희생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가 직접 그들에게 오셔서 하나가 되게 만들어 주시고, 즉각 지상천국을 만들기 위해 전세계를 그들 앞에 갖다 주리라 생각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섭리의 방법과 칸셉은 이스라엘 민족이 희생하고 박해받음으로써 전세계를 하나님 편으로 구원하여 데리고 오시는 것이었습니다. 알겠어요? 그와 같이 다른 방법을 적용시키는 것입니다.
만약 재림주가 오시면 기독교가 즉시 전세계를 제패하리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것도 아니야! 재림주가 오시면 기독교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펼치기 위해 기독교인들이 박해 속에서 세계 인류를 구원하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와 같이 이스라엘 민족도 기독교세계도, 많은 타종교인들도 다 하나님의 방향과 다르게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세계를 통일하여 세계 평화를 이룩하는 것입니다. 종교세계가 박해받는 것이 힘들더라도 하나님의 길은 종교세계가 박해 속에서 인류를 구원하게 섭리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목적을 알겠어요? 세계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목적, 그것은 통일교의 목적과도 동일해요. 그것이 나의 목적이기도 하고.
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구요. 나는 한국 같은 조그만 국가도 필요 없고, 미국이 크다고 자랑하지만 미국의 문화도 필요 없다구요. 나는 하나님의 미래 계획을 확실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진 모든 훌륭한 것을 세계를 구하는 데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많은 핍박속에 가는 길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이 내려다 보셨을 때 옳은 길이다 할 때는 인류를 구하기 위해 가고야 말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옳은 길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목적한 것이 이 세계에서 완전히 실현될 수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미국이 나를 적대시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합세한 기독교인들, 세계 전역에 퍼져 있는 공산주의자들, 불교인들, 이 세상의 많은 종교인들이 모두가 하나 되어 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주변의 상황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나의 임무를 저버릴 수 없습니다. 내가 그들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비뚤어진 방향을 설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직선으로 뚫고 나가지 꾸불꾸불하게 가지 않을 거라구요.
미국 법무성의 지시 아래 검사가 나를 미국내에서 기소한 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그 당시 한국과 미국간에 상호법정 규제협약이 체결 안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거지요. 그러나 나는 이 미국에 개인의 생각으로 오지 않았다 이거예요. 하나님 아버지의 명령에 의해서 미국에 온 거라구요.
미국을 어떻게 구원할 것이냐? 한국을 어떻게 구원할 것이냐? 그냥은 안돼! 한국의 사정이 미국의 사정보다 더 어려웠다구요. 알겠어요? 이 한국은 세계의 기반 내에 포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한국을 포함한 세계를 이끄는 중심 지도국가라는 것입니다. 이 미국이 무너지면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조국 한국을 등지고 태평양을 건너서 이국 땅 여기 미국에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처음에 아무도 날 환영하지 않았다구요. 미국 정부가 중심이 되어 자유세계의 25개 국가들이 하나 되어 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난 그걸 잘 알아요. 그러나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중지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아무 장소에서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구요. 인류의 중심인물이 된다는 것은 산의 정상과 같이 모든 사람의 눈에 잘 띄는 위치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중심이 되는 것은 그런 상황에 놓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한 방향을 취하는 것입니다. 두 방향이 아니라구요. 내가 종착역인 감옥에 갈 때도 나는 늘 마음으로 굳은 결심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나는 그걸 뚫고 나갈 것이다!' 하고.
세상은 감옥이 끝나는 곳인 줄 알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나는 감옥 담벽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새로운 세계가 나를 환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댄버리 교도소로 떠날 때 많은 통일 교인들이 통곡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때 내가 `울지 마라! 여러분들은 그 세계 너머에 무엇이 있는 지 모른다. ' 한 것입니다. 나는 그 세계를 안다구! 나는 나의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나의 책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나의 길입니다. 하나뿐인 나의 길. 알겠어요? 미국 사람 중에 아무도 그와 같은 교도소에 수감되기를 원하지 않지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치고 그 어떤 박해를 받더라도 그것이 참부모의 길이요, 하나님의 길이기 때문에 가는 거라구요. 개인도, 가족도, 교회도, 국가도 그 목적을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예수님이 메시아로 이스라엘 민족에게 강림했을 때와는 다른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로마제국 때나 대영제국 때와는 다른 상황이라구요. 대영제국은 헨리 8세의 이혼에 대한 로마 교황청의 처벌 조치를 영국이 무시하고 헨리 8세의 주관 아래 영국 구교(성공회)를 창시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의 섭리의 중심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고 부패한 로마 교황청이 있었던 이탈리아 반도에서 성공회가 부흥하게 된 섬나라 영국으로 이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통치했던 대영제국의 전성기 때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바다를 통한 영토 확장정책을 펼쳐 5대양 6대주를 다스리며 하나님의 축복을 많이 받았었지요. 그 당시 미국도 대영제국의 손아귀 아래 있었습니다. 대영제국의 번성은 성공회의 부흥이요, 이는 구라파 전역에 로마교황청에 대항하는 신교운동을 확산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입니다.
신교도들은 로마 교황청에서 떨어져 나와 새로운 하나님의 세계를 갈망했던 것입니다. 특히 영국의 청교도 신교 운동가들은 `영국이 새로운 하나님 세계 건설에 적합하지 않다!'고 주창하고 심한 박해 속에서 신세계를 향해 출항한 거라구요. 이들이 발견한 신세계가 미국 대륙입니다. 그 당시 많은 신교도들이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떨어져 나갔고, 신교도들인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가 메이 플라워(May Flower)호를 타고 많은 역경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따르기를 원한다며 대서양을 횡단하여 닿은 곳이 미국입니다. 그 후 구라파 전역에서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미국으로 모여들기 시작한 거지요. 그렇지요? 영국 사람, 프랑스 사람, 나중에 적국이 된 독일에서 온 사람 등…. 어쨌든 유럽의 많은 사람들이 대서양을 횡단해 미국에 이민온 후 인디언들과 싸우며 서부로 서부로 영토를 확장해 나갔던 것입니다.
서부개척 당시 많은 인디언들과 싸우며 그들의 땅을 빼앗았던 미국이 왜 하나님에게 축복받은 기독교 국가가 되었느냐? 어떻게 이 사실을 설명할 거예요? 그 누구도 설명 못한다구요. 역사학자들도 설명 못해요. 그 기독교인들이 인디언들을 살상하기까지 했는데 어떻게 미국이 축복받았느냐 이거예요. 무슨 목적 때문인지 어느 사학자도 확실하게 이 질문에 답변하지 못한다구요. 내가 선언하기를 신교도를 중심으로 한 미래의 기독교세계 건설을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미국을 축복받게 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신세계에서 신교도들을 중심으로만 기독교인들이 모여서 단일국가를 형성했고, 구라파에서 건너온 신교도들은 유럽의 어느 국가보다 크고 방대한 국가를 열망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은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농지가 넓게 펼쳐져 있었던 것입니다. 구라파에서 중심 지도자들과 평판이 자자한 인사들을 초청하여 국가 건설 및 교육강화를 돕게 했던 거지요. 그럼으로써 2백 년 동안 완전히 구라파 문명의 축이 미국으로 옮겨 오게 되어 이곳에 오늘의 새로운 미국을 건설한 것입니다.
미국을 세운 목적은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미국이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세계 역사상에 있어서 단일국가가 중심이 되어 종교와 문화적으로 세계 전역을 통일한 것이 단 한 번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세계 2차대전 직후 미국이 전세계를 점령한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지요? 역사상 처음으로 유엔(UN)을 중심으로 기독교 세계가 세계 전역을 점령했습니다.
유엔의 취지는 전후 역사에 있어서 전례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과거의 그것들과는 판이하게 달랐습니다. 과거에는 전후의 승전국이 패전국에게 전쟁보상금을 요구하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었지만 세계 2차대전 직후에는 승전국가가 패전국가를 도와서 구해 주는 일례들이 생겨난 거지요. 왜 그 당시 이러한 국제관례의 변화가 있었느냐면, 유엔 기구의 창설 목표인 형재애 때문입니다. 유엔에선 미국이 아무리 거대한 국가지만 1개의 투표권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형제주의 때문인데, 왜 형제주의가 나오게 되었느냐? 그것은 세계 2차대전 이후 재림기에 있어서 하나의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기반이 유엔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미국 케네디 대통령을 중심한 미국은 전세계의 살기 어려운 나라들에게 도움을 주는 입장에 있었다구요. 그런데 왜 그렇게 유명한 케네디 대통령이 죽게 되었느냐? 그게 미국인들에게는 미스테리입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범미주의를 주창하게 된 데 그 연유가 있는 거라구요. 세계를 생각하지 않은 것입니다. 미국만을 생각하니 그때부터 내려가고 내려가고 해서 오직 한국만 남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섬을 잃어버렸는데 그것을 동양에서 찾으니 그 섬이 일본이요, 잃어버린 반도를 찾으니 그 반도가 한반도라는 것입니다.
한국은 양극 세력에 의해 둘로 갈라졌고, 1950년 6·25동란을 기점으로 한국을 포함한 세계는 양극 투쟁기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벌어진 양극의 세계가 88서울올림픽 대회를 통해서 하나 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왜 그래요? 88올림픽 경기 때 몸뚱이 세계를 대표하여 올림픽에 참가한 가인적 2세 선수단들이 참부모를 중심으로 하여 아벨적인 입장에 서 있는 마음세계 대표인 통일교회 선교사들과 완전히 하나 되었다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120국가에서 귀국한 120개 국가를 대표한 입장에서 통일교회 선교사들은 참부모를 중심으로 그곳에 왔고, 한국 정부를 대표한 노대통령이 사탄세계의 가인 2세격인 올림픽 선수들과 외적으로 일체가 되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들 선교사들이 올림픽 챔피언들과 일체되기 위해 마치 에서에게 야곱이 했듯이 맥콜서부터 먹을 것 외에 모든 것을 대 주었다구요. 미화 4백만 달러, 약 2천8백억 원을 투입해 맥콜이나 선물을 주었다구요. (맥콜을 한잔 마시면서) 여름에는 맥콜 맛이 좋다구! 어느 나라 사람이든 언제든 관계없이 맥콜을 대 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완전히 하나 된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상의 좋은(선한) 일로 남은 거예요. 아버님은 세계적 기반과 그 새로운 방향을 잡고 움직여 나온 거라구요.
미국은 그러한 세계 선교의 확장 방법을 동원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한편으로는 미국을 돕고, 다른 한편으로는 소련과 중국을 도와 나온 것입니다. 10년 전부터 공산세계에 접촉을 시도했다구요. 그 당시 소련의 여러 대도시에 선교사를 파견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교사들이 마치 스파이 같았습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의 젊은이들, 영리한 구라파의 청년들이 통일교회 선교사로서 공산권에 들어가 그렇게 선교를 시작한 것입니다. 활동 중에 가끔 몇 명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여기 저기 다른 장소로 이동되어진 거지요. 알겠어요? 30년 전부터 중국과 소련에서 지하 선교운동을 해 온 거라구요. 왜 그렇게 했느냐?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준비하는 자는 역사에 남고, 역사를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섭리의 기반을 준비할 수 없고, 역사의 선물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나는 언제 어느 때나 어떤 것이든지 풍부한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미래에는 첨단과학과 첨단기술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걸 알고 선생님은 그에 대한 준비를 해 온 것입니다. 그리고 정치세계에 있어서도 전세계의 많은 정상들을 모아서 세계정상회의 같은 것을 준비해 온 것입니다. 또한 교수세계, 언론, 종교계의 고위급의 중요 인사들을 묶어 하나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오늘에 이르러서는 `이젠 미국은 희망이 없다!' `소련도 그들의 주의가 끝났다!' 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미래에 아무 희망도 없다! 어느 국가의 지도자가 과연 이 국가들을 다시 살릴 수 있을까? 아무도 없다! 이제 중심 위치에 선 분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공산주의 세계와 민주주의 세계가 망한 후 레버런 문이 자동적으로 세계 최고 정상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부터 어떻게 미래 역사가 펼쳐질 것인가 하는데 대해서는 아무도 모르지요. 그래서 선생님은 미래세계의 문제점 중 하나인 인간과 관련된 장벽들을 무너뜨리려 하는 것입니다. 어떤 종류의 유명한 국가 지도자도 문화적 배경의 장벽, 습관 등과 연관된 인간들간의 장벽을 허물지 못하는 것입니다. 누가 그런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겠느냐 말이에요. 오로지 나만이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미래에 닥칠 인종문제, 문화와 연관된 문제들, 국가간의 국경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을 중심삼고 문화가 다르고 문명이 다르고 종교가 다른 세계 국가들을 하나로 통일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를 중심한 미국이지, 미국을 중심한 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계 나라를 하나로 묶는 것이…. 일본·독일·영국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유민주세계의 중심국인 미국이 세계 전역에서 하향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유세계가 미래에는 어떻게 되겠나? 길이 없다구요.
사탄의 활동은 자유세계를 숙청하는 것입니다. 사담 후세인이 그와 같은 입장에 서서 승리자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피 흘리는 그와 같은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백인들은 길이 없다구요. 미국은 회개해야 돼요. 미래에 세계를 구하는 임무를 수행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월남전 때 후퇴해야만 했던 미국이 얼마만큼 비참했어요? 만약 그와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면 어떻게 미국이 세계를 바라볼 면목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나는 그것을 걱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미국이 그와 같은 임무를 수행하기를 원하고 있었다구요. 그러나 미국인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이거예요.
오늘날 레버런 문은 중앙에 서게 된 것입니다. 여기서 이 섬나라 일본을 누가 하나님 편으로 선택을 했느냐? 레버런 문이 했다구요. 알겠어요? 「예.」 (칠판을 가리키시며) 여기 있는 한반도, 이 세상에서 제일 지독한 이 공산국가를 어떻게 탕감할 것인가? 둘로 갈라진 이곳에서 참부모를 중심삼아서 해야지요. 알겠어요? 여기 이 북한이 사라지면 아시아 전역이 자동적으로 하나가 되지요. 그래서 나는 중국과 소련을 소화하려고 하고 있다구요. 내가 통일을 하기 위해서 중국과 소련에 영향을 줌으로써 북한이 설 곳을 점점 좁게 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도움을 주지 않으면 더 이상 희망이 없다 이거예요. 중국은 김일성을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 다구요. 알겠어요?
중국과 비교할 때 덩치가 작은 북한 김일성이 자기보다 더 높은 중국의 모택동과 스탈린을 친구로 생각하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나를 따라야 된다 이겁니다. 나는 중공과 소련이 그런 김일성을 별로 좋지 않아 하기 때문에 그 두 나라를 묶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김일성에게 압력을 넣고 있는 거예요. 나는 `당신이 비참한 상황에 있다. 그러니 내가 돕겠다. 내가 이제 장자다. 지금까지는 당신이 형님의 위치에 있었지만 이번에 장자권이 복귀되어서 내가 형님의 위치에 있고 당신은 차자의 위치에 있다. ' 한 것입니다. 전에 사탄이 전성기 때는 당신이 사탄의 편 장자의 위치에 있었지만, 이번에는 내가 하나님 편 장자의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사탄이는 차자를 쳤지만, 이번에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의 장자가 차자의 위치에 있는 자를 구해 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나는 세계 전역에 걸쳐 닦은 과학기술 기반을 중심삼고 도와 주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 과학기술의 평준화를 위해 1981년도에 `첨단과학기술은 한 국가에 속한 것이 아니고, 세계 평화를 위해 전세계 인류에게 속해 있다. '고 선언한 바 있다구요. 미국 같은 한 나라를 중심삼고 과학기술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목적에 따라 그것을 사용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 선진국가들은 `레버런 문! 지금 뭐라고 했어요? 뭐 과학기술을 평준화해? ' 하고 있다구요.
미국은 군사·경제·기술력, 이 세 가지의 힘을 가지고 29개의 남미 국가들을 조종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럽의 힘센 선진국들이 아프리카 국가에서 자원을 자기들이 가져간 것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 따위 짓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든 세계의 선진국들이 `우리는 레버런 문이 싫다!' 하고, 일본·독일·영국·프랑스·미국이 하나 되어 세계 전역에 펼쳐져 있는 레버런 문의 기반을 무너뜨리려고 갖은 수단을 동원하여 동서사방에서 화살을 쐈지만, 나는 쓰러지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어떻게 내가 지금까지 이러한 것들을 이기고 이렇게 남아 있게 되었느냐? 하나님이 보우하사! 어떤 나라 어느 누구 어느 조직이라도 아버님이 닦아 놓은 기반을 점령 못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기반은 하나님에게 영원히 소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냐? 아버님의 사명은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지금 세계는 소련을 중심한 공산세계, 미국을 중심한 자유민주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이런 세계를 원하시지 않아요. 때가 됐기 때문에 이 시대 미국은 붕괴되고 있고, 미국은 하나님을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은 미국에 계시지 않다 이거예요. 나를 중심삼지 않으면 하나님이 함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주창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류는 이상세계 건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 보았다 이거예요. 좋은 생각이라고 여겨지는 모든 것을 다 해 보았지만 모두 다 실험 필했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과 공산세계 모두 다 쇠퇴하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미래에 이 두 세계에는 아무런 희망이 없다구요. 누가 이런 복잡한 상황 속에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느냐? 새로운 사상, 희망적인 중심 개념들? 길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계시는 통일교회 외에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지금부터는 하나님을 중심한 생각과 관념으로 시작하지, 인간을 중심한 생각과 관념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거기엔 길이 없다구요. 유일하게 희망적인 길은,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이 이상 실현을 위해서 종착역을 향해서 출발할 수 있는 것을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나는 그런 개념을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두익(Headwing)을 중심삼고 좌익·우익이 180도 전환하여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세계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거기에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고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처음에 한반도가 독립이 되면 그 후에는 자동적으로 중국과 소련으로 확산되어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세계는 좌익과 우익, 우익과 좌익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오른손을 사용하는 것이 정상이지요? 그렇지요? 미국 사람 중엔 왼손잡이가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왼손잡이들이 병신 취급 받는다구요. (웃음) 결혼할 때는 왼손 쓰는 사람들을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오른손을 사용한다는 것은 공산세계가 우익에 선다는 것을 의미한다구요.
시 아이 에이가 `레버런 문, 당신 뭐해? 우리 조사 나왔어? ' 하면서 나를 대하는 미국과 비교할 때, 소련은 지금 완전히 달라졌지요. 소련 인민들은 그들의 중심 이데올로기를 완전히 잃어버렸고, 그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방법이 없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체제를 변경해야 되는데,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게 될 경우 국가, 사회, 문화가 즉각 파괴될 수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방지하느냐? 그들이 공산주의 사상보다 더 강력한 것을 원할 수 있지만, 곧 자유세계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의 사상뿐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소련인들은 7년 전쯤부터 두익사상을 공부해 온 것입니다. 내가 모스크바를 방문했을 때 케이 지 비 요원들, 정치국원들 및 대통령 등 거의 모든 이들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확실히 이해하고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나를 초청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들이 내가 공산주의 세계에 가장 두려운 존재로 여기고 나를 반대해서 싸워 왔는데, 어떻게 그렇게 변해서 나를 환영하게 되었느냐? 그들은 연구를 통해 레버런 문이 공산주의 세계의 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원수의 개념이 아니라 구원의 개념이라는 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 말이에요!
참사랑의 개념은 원수를 구원하기를 갈망한다구요. 그들은 그런 놀라운 참사랑의 개념을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많은 교수들과 대학생들을 우리에게 보내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오늘 7월까지 3천 명의 학생들과 10명의 교수들이 더 방문하게 돼 있다구요. 이들은 모두 4대 1의 경쟁을 통해 선발한 사람들이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의 하버드 대학에 견줄 수 있는 모스크바 대학에서 선발되어 온 학생들도 많이 있는데, 너무나 많은 학생들이 레버런 문의 초청을 원하는 바람에 대학 캠퍼스 전역에서 문제시되었다구요. 결국 모스크바 대학 총장은 선발시험을 통해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학생들만 뽑았다구요.
이들은 영어로 듣고, 쓰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학생들은 미국의 대학생들보다 더 스마트하고, 영어로 유창하게 말할 수 있다구요. 몇 퍼센트의 미국 명문대 학생들이 러시아어를 구사할 수 있어요? 5퍼센트 미만이라구요. 알겠어요? 소련 학생들은 영어 회화가 문제없습니다. 거의 70퍼센트 가량의 소련 대학생들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하니까. 그들은 소련이 영어권 나라들과 교류하기 위해서 이들 젊은이들을 잘 교육시켜 놓은 것입니다.
나는 그들의 태도를 미국의 대학생들과 비교해 보고 미국은 이미 그들에게 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세계를 중심한 관념을 갖고 있습니다. 나라를 중심한 관념을 갖고 있지 않다구요. 그들은 늘 세계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구요. 미래의 역사적인 목표를 위해 그런 개념들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잘 훈련되어 있고, 그들은 원리를 이미 교육받았고, 명확히 이해하고 있더라구요. 문제들을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내가 그들의 원리수련회 소감문들을 읽어 보았는데 그들은 웬만한 여러분 통일교인들보다 더 원리를 명확히 알고 있더라구요. (웃음)
3일만 원리를 들으면 그때까지 원리의 중심개념을 문제없이 파악한다구요. 원리책을 3시간만 읽으면 골자를 빼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렇게 훈련된 스마트한 학생들입니다. 사실이라구요. (웃음)
그들은 `나는 레버런 문의 대신자가 되겠다! 레버런 문의 사상을 공부해서 그의 제자가 되겠다!' 하면서 굳게 결심들을 했다 이거예요. 그건 사실이라구요. 지금 참가한 21일수련회가 세 곳에서 있다구요. 불가리아에서 4백 명, 그리고 헝가리, 마지막이 레닌그라드지요. 세 곳이라구요. 그들은 불같이 치솟아 오르고 있다구요. `우리는 하나 되어 소련 주요 대학에 이 불을 붙이겠다! 우리가 곧바로 이것을 흔들어 놓는 것은 문제없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지진이 일어나듯 붐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들에겐 공산주의란 관념이 자리잡고 있다구요. 그러니 우리는 그런 훈련 조직이 필요하지 않아요. 잘 훈련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마르크스 레닌 사상 교육 장소를 우리 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인수받아 사무실로 쓰고 있고, 콤소몰(공산주의청년동맹)의 사무실을 우리 대학원리연구회의 사무실로 인계받아 쓰고 있다구요. 그거 어때요? 그러니 공산권 소련의 대학 전역에 걸쳐서 아무런 장벽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제발 더 많은 통일교인들이 자기 나라 사람들을 교육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겁니다. 부시와는 다르다구요. (웃음)
그는 공산당의 중심 지도국의 지도자라구요. 옛날에는 누구보다 무시무시한 존재였지만, 지금은 반대입니다. 그들에게는 미국이 아니라 내가 무서운 존재가 된 것입니다. 미국인들이 `앞으로 레버런 문이 또 무엇을 할까 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 그래요. 그걸 나는 잘 알고 있다구요. 나는 세계 곳곳에 비밀 정보 연락소들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이런 것을 하고 있고, 일본 정부가 저런 것을 하고 있다 하는 것을 내가 잘 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는 곳곳에 고급 정보 연락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미국 시 아이 에이도 그와 같은 고급 정보는 손에 넣지 못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정보를 시 아이 에이 책임자가 알기 전에 내가 안다 이거예요. 내가 참 신비한 사람이지요? 그렇지 않아요? 신비한 사람! 신비한 인간! (웃음)
내가 이런 기반을 닦았는데 이걸 그 어떤 사람이라도 무너뜨리지 못한다구요. 미국의 모든 애국자들이 환영하고, 특별히 미래의 미국 젊은이들이 환영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이것은 두렵고도 놀라운 거예요. 미래의 미국 젊은이들에게는 약이라구요, 약.
앞으로 나의 사명은 한반도를 통일시키고, 더 나아가 한국과 일본을 하나 되게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아담국이고 어느 나라가 해와국이지요? 「일본입니다.」 일본과 하나 돼야 한다구요. 아시아의 천사장 국가가 중국이지요? 하나님 편의 천사장 국가는 미국이고, 사탄 편 천사장 국가는 소련이라구요. 타락 전에 하나님, 아담, 해와, 세 천사장,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심었으니 이걸 거둬야 된다구요. 그래서 요와 같은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미·불, 여기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이 불란서는 뭐냐 하면 영국을 중심삼고 아담을 아들과 같이 맞아들이고, 요것은 원수였습니다. 영국과 원수였다구요. 이것이 가인 아벨, 이렇게 뿌렸으니 사탄세계 중심삼고 해와 나라, 아담 나라하고 천사장 나라입니다. 해와 나라는 일본으로 섬나라 영국과 똑같다구요. 그 다음에 독일은 뭐냐 하면 이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조그만 해와 나라가 영국·불란서 다 때려부수니 이거 아무것도 아니구나 해 가지고 히틀러가 세계 제패를 꿈꾼 것입니다. 이태리는 뭐냐 하면 불란서와 같아요. 왔다갔다해요, 왔다갔다.
요렇게 세계적으로 열매 맺은 것이 2차대전입니다. 그래서 이거 없어졌다구요.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을 독립해 가지고 이사아에 이렇게 했는데 이것이 한국을…. 미국이 잘못했어요, 미국이. 이랬으면 하나님 편에 있어서 아버지 되는 재림주, 오시는 주님하고 하나님하고 하나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 중심삼고….
자, 그래서 아담 자리에서, 이 미국은 천사장에서, 그 다음 불란서는 사탄 편의 형제를 굴복시켜 하늘 편에서 이걸 장자를 복귀하고 해와 나라는 어머니 책임을 해야 돼요. 이 두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유세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유세계를 ….
그래서 여기 찾아갈 것은 뭐냐 하면, 이렇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씨를 잘못 뿌렸습니다. 그러니까 참된 씨를 가져야 할 것은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이것이 어디냐 하면 동양에서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동양을 찾아가야 되겠으니 로마 교황청과 같이, 로마 교황청이 모든 기독교문화권을 지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문화권을 중심삼고 로마와 같은 반도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해서 대륙으로 이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책임 못함으로 반도가 딱 사탄이…. 스탈린은 뭐냐 하면, 세계적인 사탄 편 재림주 형입니다. 그 다음에 김일성이는 나라의 대표자, 나라의 재림주 형입니다. 스탈린이 인류의 태양이라는 말을 했지만, 인류의 아버지라는 이야기는 안 했거든. 그렇지만 김일성은 `내가 아버지다!' 한 것입니다. 또 하늘 편도 아버지가 와야 돼요, 아버지가. 레버런 문도 아버지다 이거야!
이것이 뭐냐 하면 미국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선생님하고 하나 되었더라면 말이에요, 한국 기독교하고 미국 선교사들이 하나만 되었더라면 세계가 살아날 것인데 한국 기독교하고 미국 선교사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에 완전히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사실 아메리카가 상륙해 가지고 남한을 점령했지만, 남한 정부를 만들어 가지고 넘겨 주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점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면에서는 미국이 책임이 큰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그렇잖아요? 6 25전쟁 일어난 것도 유엔이 가입하게 안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들도 모르게 가입한 것입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소련과 중공이 비토(veto)할 수 있는데, 왜 소련이 그 시간에 빠졌느냐 이거예요. 이게 수수께끼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모든 안팎의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영적인 모든 것을 1988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중심삼고 새로운 차원 중심삼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 연합운동에 선생님이 영향을 미침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이 가능했던 거지요.
자, 그렇기 때문에 섭리적으로 볼 때 요즘엔 31회 자녀의 날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거꿀잡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지상의 사람들이 영계 천사장보다도 앞에 섰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이제는 우리를 이용하지 않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고 후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자, 이런 거 이번에 탕감조건을 전부 다 세우고…. 그래서 이제는 한국통일 할 것도 준비됐고, 일본과 한국이 하나 되는데 자기들 암만 반대해도 통일교회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도 일본을 먹고 싶고, 소련도 일본 먹고 싶고, 중공도 일본 먹고 싶지요? 세 천사장이 해와를 유혹한 거와 똑같은 것입니다. 일본은 벌거벗은 처녀와 마찬가지 입장이라구요. 그 중에 다른 한 사람 레버런 문은 아담의 위치에서 일본을 삼키는 것입니다. (웃음) 전파를 보내서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 모든 것을 정복한 것입니다. 내가 한일간에 2세들 2천4백 쌍 축복을 성사시켜 주었다구요. 알겠어요? 다른 어느 나라도 일본 내에 그와 같이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구요. 알겠어요? 나는 벌써 왕과 같이 모든 것을 정복한 것입니다. 한 때 한국과 일본이 나를 적대시했던 적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나를 쳤지만 결과는 그것이 여러분들 두 국가에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그런 힘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 어떤 언론세계도 끼어들지 못하게 끽! 다 정복했습니다. 사탄은 때가 차면 소련도 중공도 미국도 무너질 것을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박수) 여러분은 뭐냐 하면 이 세계 대통령 대신, 대통령 여편네 대신 자리에 다 서 있다 이거예요. 왕권 여왕권, 그 책임 하라고 내쫓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180국가가 다 들어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완전히 영토를 점령하게 될 때는 세계 나라를 한꺼번에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이 구약을 소생으로 보게 된다면 구교가 소생 구약시대이고, 미국 중심한 신교가 장성 신약시대이고, 통일교가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가 완성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다 완성하지요? 그건 뭐 완성되게 되면 미국이 사는 거와 동시에 세계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것을 다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예요, 다. 그러니 얼마나 복을 받았나?
이젠 수속 밟는데 어렵다 하지 말라구요. 울지 말라 이거예요. 감사함으로 가라구요. 수속이야, 수속! 저 가미야마한테 물어 보면 말이에요, 미국 그린 카드 받기에 얼마나 불평했나 말이에요. 미국 법무부에서도 그린 카드 안 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 어렵더라도 그런 카드 받는 거와 마찬가지의 수난을 달게 받고 감사 감사 감사하면서 2000년까지 나가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복은 다 와 있습니다. 다 있다구요. 십자가가 어렵더라도 참이라 이거예요. 자, 우리 색시들 말이에요, 남편들에게 한 대 얻어 맞고 `앵-! 난 미국 여자야. 세상에서 가장 강한 여성인데 그런 대표적인 여성을 왜 때리는 거야? ' 하지 말라구요. 미국 여자들 힘이 세서 남자들 얼굴도 때리잖아? (웃음)
불평한 후에는 기반을 닦지 못하고 가정이 무너진다구요. 처음 개척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지만, 나는 세계를 향해 쫓아내는 것입니다. 나도 그와 같은 길을 걸었으니 나가라 이거예요. 이것이 좋은 방법이예요, 나쁜 방법이예요? 「좋은 방법입니다.」 좋은 길이에요! 시험하는 거예요, 시험. 얼마만한 박해가 주위에 있겠느냐 이거예요. 음, 시간이 되면 나는 …. 나는 더 강해져서 너의 영토를 정복할 것이다 이거예요. 참고 견디며 나가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2000년 이후에 무슨 결과가 생길지요.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래도 불평 말라구요. 오직 전진의 행보만이 있을지어다! 앞으로 앞으로! 이게 가장 귀중한 길입니다. 알겠어요? 불평 말라 이거예요. 난 불평하는 녀석 좋아하지 않아요. 시간은 흐르고 있다 이거예요. 승리하는 사람은 불평하지 않는 다구요. 자랑한다구요. 쫒아내는 것 문제없다 이거예요.
변기에 앉아서 힘줘서 대변을 볼 때도 감사해야 한다구요. (웃음) 어디에서든지 감사해라 이거예요. 배부르게 먹고 있을 때도 감사해야 하고, 배가 고플 때도 감사해야 하고, 비참해 있을 때도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런 곳에는 없다구요. 사탄은 불평하는 곳으로 간다 이거예요. `아! 저기에 우리 기반이 있구나!' 하면서 사탄이가 즉각 따라가 연결한다구요. 알겠어요? 감사하라구요. 감사하는 것은 우리의 무기다 이거예요. 지금부터 앞으로 10년 동안 사탄을 방어하고 역사적인….
나 이제 여기 안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 혼자라구요. 왜? 나는 소유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소유주는 둘이 아니라 오직 혼자입니다. 알겠어요? 주인이 둘이에요, 혼자예요? 「혼자입니다.」 혼자야! 언제나 불평하는 자는 주인 될 수 없습니다. 불평하는 것은 소유권을 포기하는 것과 같지요. 항상 감사 감사 감사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 비밀을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자, 결심하자구요. 오늘은 좋은 날이다! (박수) 자, 일어서라구요. 그러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같이 4번 복창함)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