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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창립 30주년 말씀

일시: 1984.05.01 (화) 장소: 미국 뉴욕 세계선교본부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84년 5월 1일, 이날은 협회를 창립한 지 30주년이 되는 기념일로서 축하의 날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복잡다단한 복귀섭리의 뜻을 앞에 놓고 세계사적인 사명을 촉구받은 섭리 도상에 있어서, 지금부터 30여 년 전 그날을 회상하게 되옵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간판을 내걸면서 얘기했던 사실들이 어언 30여 년의 세월을 지나 가지고 이제야말로 역사적인 최후의 정상을 대하여 넘어가야 할 분수령을 눈앞에 직시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그러한 자리에서 최후의 결단을 짓고 하늘땅의 승리를 선포할 수 있는 한 시점을 맞이 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이때에 30주년이 되는 이 날이 역사적인 관점에서 볼 때, 얼마나 엄청난 하늘의 섭리사적인 기념일인가 하는 것을 마음으로 생각하면서, 그 기간 동안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겠는가 하는 사실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과거에 우리 선조들이 지었던 죄를 회상하고, 이 시대에 처해 있는 만민들이 아버지 앞에 지은 잘못과 이제 남길 수 있는 미래의 후손들의 잘못을 바라보면서 아버지의 긍휼의 사랑을 통한 용서를 다시 구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아들의 모습이오니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 자리에 모여 있는 자녀들은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후손들입니다. 더우기 구교가 신교를 박해함으로 해서 이상적 국가 실현을 바라보며 대서양을 건너와 아버지의 보호권 내에서 성별된 아벨권의 민족으로 신교를 중심한 국가적 이념을 창건한 나라가 이 미국이었음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아벨적인 민족을 모으신 아버지의 거룩하신 뜻을 세계사적인 의미에서…. 당신이 일시에 국가 국가들의 탕감하고, 승리의 천국을 가기 위해서 가인권 세계의 국가들을 굴복시킬 수 있는 하나의 모델 케이스로 만들어 오신 것이 섭리적 관점에서 보는 미국이요, 그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미국 국민이 이것을 알지 못하고 미국 자체가 그 뜻의 사명에 있어서 감당해야 할 책임이 무엇인가를 알지 못하면서 지내온 역사적 과오가 컸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 한 품에 품을 수 있었던 승리의 판도를 갖춘 것이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처해 있던 입장이었음을 생각하옵니다. 그때 당신은 박자를 맞추어 외적인 세계 판도권을 갖춘 그 기반 밑에 내적인 세계 판도권의 출발을 기하시어 개인적인 결속, 가정적인 결속,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결속을 7년 이내에 이루시려 하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바라 오시던 완성을 잃어버린 그날부터 기독교와 자유세계는 당신의 축복권 내에 설 수 있는 레일을 이탈하여 당신을 배반하고, 당신의 세계적 판도의 내적 중심인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써 민주세계는 역사적으로 비참한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지배권 내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한국에서 6.25동란이라는 하나의 제물적인 희생을 치렀습니다. 이것을 통하여 자유세계를 대표한 유엔 16개 국의 젊은이들이 피를 흘렸습니다. 이것이 공산세계의 침범을 막기 위한 하나의 교두보적 역할을 했다는 것을 섭리적 관점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때에 피 흘린 모든 애혼들은 기독교와 자유세계를 걸고 하늘의 제물적인 입장에 섰다는 것을 영계에 가 보고 알게 되었고, 그것을 알고 난 후에 지상에서 섭리의 뜻을 대하는 통일교회의 발전을 마음으로 빌고 있습니다. 영계에 간 역대의 수많은 성현들, 종교를 중심삼고 지상에 왔다 간 모든 신자들, 기독교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철저한 신앙을 했던 신자들,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은 이와 같이 지상에서 섭리사적으로 최종착적인 목적을 위해 진행하는 통일교회의 발전을 마음과 정성을 모아 기도하면서 그 한때의 한계선이 이 세계에 이루어지기를 빌어 왔던 사실을 오늘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지금까지 선조들이 영적으로 소원하던 뜻과 탕감역사를 모르는 지상의 기독교와 자유세계의 최후의 운명을 남겨 놓고, 갈 길을 가려 잡지 못하는 현시점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비로소 하나의 정상적인 자리에서 어두운 밤의 등대와 같이 인류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하나의 종교사적 사명을 짊어진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뿐만 아니라 자유세계의 국가와 세계 만민들이 최후의 이상적 유토피아인 지상천국을 향하여 갈 수 있는 방향과 해야 할 실천 요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통일교회가 있음은 인류의 자랑이요, 하나님의 섭리사적 승리의 하나의 표상이요,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이것이 우리의 전당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를 남기고, 이와 같은 역사를 수습하기 위한 기나긴 그 30여 년의 기간에는 사연 사연, 서글픈 사정들도 많았고 하늘의 슬픔과 인간세계의 곡절도 많았습니다. 그 가운데 있어서 참부모라는 이름을 갖고 탕감의 서글픈 길을 가는 그 행로의 발길이 얼마나 험하였나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눈물과 감격의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현재 저의 심정이며 여기 참석한 당신의 자녀들의 심정이옵니다. 그러한 심정을 갖지 않으면 안 될 이러한 자리인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옵니다.

30년을 넘고 난 이제 최후의 정상을 중심삼고 예수의 3년 공생애 싸움의 역사노정이 오늘 통일교회의 목전에 남아져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해방시킬 수 있는 최후의 전선이 우리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전선 무대를 향하여 용진하는 통일의 힘찬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가에 있어서는 흥진군을 영계에 보냈습니다. 부모님 대신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국가기준을 중심한 세계사적 오순절을 중심삼고 120개의 국가가 비로소 영계와 연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의 축복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연결점을 지어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온세계가 형제 국가의 형태를 갖춰 이 중심을 향하여 규합해 들어오는, 역사적 판도와 영계의 활동 무대가 급진적인 상태로 전개되어 들어오는 이 시점에 처해 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와 통일가에 속해 있는 모든 식구들은 일심일념으로 하나되게 하시옵소서. 내적 외적으로 하나되고, 개인과 가정이 하나되고, 가정과 종족이 하나되고, 종족과 민족이 하나되고, 민족과 국가가 하나되고, 국가와 세계가 하나된 심정적 터전 위에 참부모와 외적으로 영계를 대표한 흥진군의 120개 국가의 부활적 국가 형태 기준을 완전히 연결시켜야 하는 최후의 사명이 남아 있사옵니다. 그러므로, 민족을 초월한,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국가를 대표한 아벨적 기준에서 참부모와 하나되어 외적 자기들의 국가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제단적 사명을, 아벨적 사명을 완결해야 하는 최후의 전선이 남아 있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옵니다.

이와 같은 시점에 있어서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여 영계에 있는 모든 선한 주권자가 흥진군을 중심삼고 예수와 일체된 기반 위에서 하늘나라의 왕권기반을 성립시킬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국경과 모든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선한 민족들을 규합하여 그 왕권기반에 연결시킬 수 있는 영적인 통일권의 세계를 갖추어 지상에 참부모의 주관권을 형성할 수 있는 시대적 사명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들은 금년 표어를 '조국창건'이라고 정하고, 그 엄청난 과제를 중심삼고 전진하고 있는 이 마당에 섰사옵니다. 이제 30주년을 기념하는 이 시간을 기하여 참부모님의 이름을 갖추어 가지고, 영계와 지상이, 영계 권한과 지상의 권한이 하늘 권한을 중심삼고 내적으로 결속하여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내적 중심 기반을 공고화시키고, 혼란된 외적 환경을 몰아 한 방향으로 결속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 영계와 육계에 총동원 명령을 내리오니 부모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날부터 실천 거행할 수 있게끔 당신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는 이날의 모든 선포가 지상의 선포만이 아니라 천상의 선포가 되게 하시옵소서. 지상세계 지역 지역을 맡고 있는 모든 악령을 철수시키시어서 하늘의 선한 영들이 하늘의 왕명을 따라 배치받아 가지고 그 악한 지배권을 제거시켜 선한 지배권으로 돌이키게 하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권내에 살고 있는 모든 양심적인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태양이 비춰 오는 곳을 향하여 만물이 방향을 맞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양심의 태양의 본거지를 향하여 방향을 맞춰 가지고 하나로 결속하여 새로운 역사적 시대로 전환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전환 시일이 오늘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참부모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의 천국으로 전진할 것을 명령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또, 지시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이 기념일을 통해 저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하늘 앞에 충성을 다짐하고 맹세하는 이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의 움직임에 있어서, 언제나 주체적 통일권을 갖춰야 할 통일교회와 오늘날 선한 선조의 후손으로 태어난 모든 양심적인 사람의 마음과 몸이 서로 일체될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할 수 있게, 선조들이 협조하고 지원하고 백방으로 후원할 수 있게끔 자유의 분위기를 허락해 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이 하늘과 땅이 기쁨의 날로 기념할 수 있는 날이 되게 하시옵소서. 전체 지시를 아버지께서 받아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선포하나이다. 아멘.

말 씀

그 개략을 얘기해 주라구. (통역자에게) 오늘 기도 내용이 뭐냐 하면,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 가지고 최후의 전선을 승리로 수습해야 한다는 내용이라구. 그러기 위해서는 흥진군을 중심삼은 영계의 통일권과 지상의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지상 통일권이 하나돼야 된다, 여기에 있어서 여러분이 영계에 지지 않는 주체적 통일권을 지상에 먼저 갖춤으로 말미암아 상대적 통일권 영계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승리권으로 넘어간다 하는 내용의 기도를 했다구. 지상이 주체라구요. 지상이 주체이기 때문에 여기서 완전히 통일권을 이뤄야 영계가 언제나 협조하지, 지상이 그 주체권을 이루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건 뭐냐? 아담 해와가 주체였다구요. 천사세계는 상대였다는 거예요.

오늘은 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일인데, 역사적인 섭리과정을 잠깐 얘기하자구요.

외적 세계,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바라볼 때, 세계적 책임을 짊어진 나라 혹은 세계적 사명을 하는 나라는 어떤 나라냐? 그런 나라가 현재 자유세계를 대표한 미국, 그다음에는 소련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나라는 미국과 소련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의 종착점은…. 이 세계를 지배하려면 어떻게 돼야 되겠느냐? 이 두 세력이 싸우는 입장에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수습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라야 되는 겁니다, 하나의 이상세계. 그것이 우리의 터미널 포인트(terminal point;종착점)인 동시에 터미널 호프(terminal hope;마지막 희망)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이 일을 해야 되겠느냐? 이런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되겠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사람들이, 세계 사람들이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 사람들 가운데는 전부 다 좋은 사람만 있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두 갈래로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사람만을 중심삼는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고 하느냐? 또, 나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사람만을 위주로 하는 사람을 나쁜 사람이라고 보느냐?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세계에 살고 있는 여러분들은 인간세계를 중심삼고 영적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시대나 어떤 때나 종교인은 물론이고 그 외의 사람들도 영계의 인연을 따라서 영계와 혼합된 생활권에서 살고 있는 것은 역사적 실증입니다. 역사과정을 통해서나 그렇게 생활해 나왔다는 사실은 우리가 종교를 믿지 않더라도 꿈을 통해서라든가 여러 가지 신비로운 체험을 통해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를 보게 된다면 선한 신과 악한 신이 있고, 지상에서는 그 영향을 받아 가지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으로 나눠지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인 결과입니다. 논리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고 나쁜 사람이라는 이 개념은 뭐냐? 좋은 신의 협조를 받는 사람과 나쁜 신의 협조를 받는 사람이 있는데, 그 두 종류의 형태의 내용을 놓고 좋은 사람 또는 나쁜 사람이라고 한다고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이상적 인간은 양심과 몸이 종적 횡적으로 하나된 인간

그러면 좋은 신과 나쁜 신을 어떻게 아느냐?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은 도대체 어떤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 좋은 사람이라 할 때는 변하지 않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한번 약속을 하면 어기지 않는 사람입니다. 원리원칙적인 순리법도를 따라서 변하지 않는 길을 가는 사람이 선한 사람입니다. 악한 사람은 뭐냐? 순리법도고 무엇이고 아침 저녁, 하루에 몇 번 씩 변하는 타입의 사람이 대체로 볼 때 악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악한 권내의 사람과 선한 권내의 사람으로 나누어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사람에게는 본래부터 선할 수 있는 바탕이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본래부터 선할 수 있는 바탕이 있다, 변하지 않는 바탕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성품이 뭐냐?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 선에 속할 수 있는 바탕을 누구나 다 갖고 있는데, 그것이 본성의 바탕인데 그것을 양심이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의 스탠다드(standard;표준)로 해 가지고 `너 양심적이냐?'고 묻는 것입니다.

동양사상에서는 바르게 살아라 하는데, 그것은 양심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겁니다. 양심바르게 살라 이거예요. 그 스트레이트(straight;바르다)에는 호리전틀 스트레이트(horizontal straight;수평으로 바르다)와 버티컬 스트레이트(vertical straight;수직으로 바르다)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둘밖에 없다구요. 스트레이트라는 말의 개념 가운데는 횡적 스트레이트하고 종적 스트레이트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은 누구나 양심을 갖고 있고, 그 양심을 중심삼고 몸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양심은 종적인 버티컬 스트레이트로, 몸은 호리전틀 스트레이트로 살면 이상적 원형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람은 내적인 정신이 전부 다 수직으로 연결돼야 되고 그 사람의 정신을 따라서 몸뚱이도 서야 된다 하는 개념, 이론적 근거를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생 동안 횡적인 길을 똑바로 가야 된다, 그것이 인간이 살아 가는 인생살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가는 횡적인 스트레이트의 길은 하나가 있겠느냐, 둘이 있겠느냐?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둘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흑인도 백인도 동양인도 서양인도, 오색인종 전부 사람이라는 종류에게는 길이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도 하나로 완전히 일치되고 횡적으로도 완전히 일치될 수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되고 이것이 하나되는 게 이상인데, 이것이 하나되는 데는 몸과 마음이 이렇게 조금씩 커 가지고야 하나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90도, 180도, 360도의 기준을 통하지 않고는 바른 물건으로 설 수 없는 것입니다. 또, 바른 기준으로 설 수 없는 것입니다. 뉴요커 빌딩도 완전히 횡적 종적으로 바르기 때문에 지을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러한 남자가 있어야 그러한 남자의 이상적 빌딩을 지을 수 있고, 그러한 여자가 기반이 돼야만 여자의 이상적 빌딩을 지을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남자와 여자가 종적 횡적으로 완벽하면 높은 여자의 빌딩과 남자의 빌딩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높은 빌딩이 뭐냐? 그것은 이상적 세계를 의미하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세계의 이상적인 빌딩을 지었다 할 때, 그 베이스먼트(basement;지하실)를 가만 보니까 전부 다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그런 것은 어차피 퇴화당하는 거예요. 공산당을 가만 들여다보니, 세계 제일이라는 공산당을 들여다보니 이것도 이렇게 되어 전부 다 퇴화당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러면, 이상세계를 논하기 전에 이상적인 사람의 씨앗을 어디서 받아 오느냐? 씨앗을 어디서 받아 오느냐? 이것이 오늘날 인간 역사에 남겨진 과제라는 것을 오늘날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어디서 받아 와요? 미국에는 잘난 사람이 많잖아요? 잘난 씨가 많잖아요? 그래요? 「노」 왜 '노'예요? 공산세계에도 그런 씨가 많지요? 「노」 세상의 문제예요.

그런 씨가 지상에 없는 것은 타락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씨를 보내 주마. 어느때 그 씨를 보내 주마!' 하고 예고했는데, 그건 사람이 예고한 것이 아니라 어떤 선한 편의 신의 대표가 예고했다 이거예요. 선한 편의 신의 대표가 예고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논리적이예요. 논리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선한 신은 그런 씨를 보내 주려고 하는데 악한 신은 선의 반대기 때문에 '씨를 보내 주면 큰일난다. 우리는 그런 씨가 필요 없다' 이러는 거예요.

이상세계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평화의 세계

자, 그래서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선한 신과 선한 것은 변치 않는 역사성을 지니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보물이 귀하다는 겁니다. 다이아몬드는 굳음에 있어서 영원성을 갖고 변하지 않는 것이요, 황금은 그 누런 빛에 있어서 변하지 않는 것이요, 진주는 우아한 빛에 있어서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특징을 가졌기 때문에 보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왜 보물을 좋아하느냐 하는 것은 선한 편에 선 물건이기 때문에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 이론과 통하는 거라구요. 그건 뭐냐 하면 선한 편에 섰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역사를 거쳐오면서 인류역사 가운데 어떠한 나라 조직과 어떠한 사상적 배경이 변하지 않았느냐? 철학사조도 변했고 국가들도 멸망해서 전부 변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종교의 역사만은 변하지 않고 나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역사상에 나타난 성인들은 전부가 종교 지도자였다는 것입니다. 왜 인간들이 그들을 추모하게 되느냐? 선한 편에 가자고 하는 본심에 따라 가지고 추대해서 성인으로 모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들이 종교 지도자, 종주들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은 타당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보여요? 「예」

악한 나라는 전부 다 점령했다가 망하고 점령했다가 망하고, 자꾸 변하는 겁니다. 갑자기 일어섰다가 갑자기 망하는 거예요. 사탄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갑자기 일어섰다 갑자기 망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선한 편이 책임 못 한 것의 탕감적 작용으로 활용한다는 거예요. 선이 잘못할 때 잘못한 것을 쳐 가지고 회개시키고, 그다음에 또 타락해서 악한 편으로 가려고 하면 쳐 가지고 회개시켜 선한 편에 돌아가게 해서 바른 길을 따라갈 수 있게끔 하는 방망이질에 사용된 것이 지금까지의 악한 나라들이요, 그것이 악한 나라들의 흥망성쇠의 역사라는 거예요. 선한 나라들이, 선한 편들이 부패해 가지고 전부 다 악한 편에 가려고 하게 되면 그걸 방망이로 때려서 전부 다 점령시켜 한때에 지배받게 해 가지고 각성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올 이상세계, 유토피아 세계는 매일같이 변하고 연년이 변하는 세계냐, 영원히 변하지 않는 평화의 세계냐? 어떤 거예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세계입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세계인데 백인 중심삼은 세계지요? 「아니요」 그럼? 선진국? 「아니요」 그러면 저개발국가에는 필요 없는 거지요? 「아니요」 누구나 다 좋아하는 세계입니다. 누구나 다 좋아하는 세계다 이거예요. 누구나 다 좋아하는 세계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좋다!' 하게 되면 옷 잘입고 집 좋고 좋은 자동차 타고 남부럽지 않게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편안히 사는 것을 말한다구요. 그런 것을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 세상 인간들의 나쁜 습성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은 악의 반대와 핍박을 참고 나와

자, 그러면 유토피아는 인간 만민을 중심삼은 유토피아예요, 선한 신을 중심삼은 유토피아예요, 신과 인간이 합해 가지고 공동적인 목적이 달성된 것을 중심한 유토피아예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 어때요? 인간만의 유토피아여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유토피아도 돼야 되겠어요? 「하나님과 인간의 유토피아」 왜? 그거 필요 없잖아요? 하나님은 다 소유하고 계시는데. 왜 하나님에게 유토피아가 필요해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유토피아는 사람만이 보화로 느끼는 세계냐, 하나님도 보화로 느끼는 세계냐 할 때, 하나님은 다 갖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보화로 느끼지 않는 세계다 하면 유토피아는 영원히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필요할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에게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필요 없으면 그 자리에 와서 하나님을 모시고 있더라도…. (녹음이 잠시 끊김)

사탄이 언제든지 들어와서 지배할 수 있다구요. 그런데 역사과정에 있어서 선한 신과 악한 신이 서로 사람을 중심삼고 싸우는 걸 보니까 하나님도 사람이 필요하고 사탄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사람을 필요로 하는 것은 뭐냐? 유토피아 때문에, 사탄세계의 유토피아는 파괴적인 유토피아요, 하나님세계는 건설적인 유토피아인데, 그 유토피아를 재건해 나가는 역사적 발전 과정에서 필요하다는 결론이 딱 나온다구요. 영계에서도 그런 싸움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신은 선한 편 인류를 점령하고 악신은 악한 편의 인류를 점령하여 두 편이 싸우고 있다구요.

선한 신은 '야, 이 자식아, 뭐야?' 하는 놀음 안 하게 되어 있어요. 선한 신은 반대하더라도 참으면서 자꾸 파고드는 거예요. 자꾸자꾸….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대항해도 참고 누가 더 본격적으로 열심히 활동하느냐 하는 문제를 걸고 승패를 결정하자 이거예요. 그런 작전이 영계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자,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 대해서 악한 사람은 언제나 도전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한 편은 '야, 가만있어, 가만있어' 하면서 참는 거예요. '이 녀석아, 네가 자꾸 치면 너는 없어져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선이 참고 두고 보는 거예요. 해봐라, 얼마나 센가 이거예요.

그게 실감이 안 나면 말이예요…. 두 친구가 있는데 한 친구가 다른 한 친구 대해서 못살게 하면 그저 참고 '야, 친구끼리 왜 이래?' 하는 사람은 선한 편이고 못살게 하는 사람은 악한 편이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 친구는 친구 중에서 나쁜 친구라구요. 그거 맞아요?

좋은 남편이라 하게 되면 여자가 앵앵앵 그저 고양이 새끼처럼 긁고 강아지 새끼처럼 앙앙앙 물어뜯더라도 참는 거예요. 그러는 게 좋은 남편이예요. 여자가 고양이처럼 긁고 개처럼 물어뜯더라도 참고 '야야, 그러지 마라' 이런다구요. 불독같이 '왕왕왕' 짖고 물더라도 '오 내 사랑아…' 한다구요. (웃음) 그런 남편이 좋은 남편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역사적으로 볼 때 선한 신은 뭐냐? 역사시대를 통해 가지고 그저 긁고 긁더라도 '야야, 참아라, 참아' 이러한 운동을 해 나오는 편이 선한 신 편이요 선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종교는 언제나 핍박받는 거예요. 그러나 핍박받을 때마다 발전하는 거예요.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아닙니다」 역사는 사람 생활의 연장이요, 개인의 성격을 연장해 나오는 거예요. 그거예요.

그러면 선한 신은 어디에 있느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있느냐, 대통령 자리에 있느냐, 종교의 터전 위에 있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선한 신은 어디에 있느냐, 선한 신은?

오늘 레이건 미국 대통령하고 안드로포프하고 앵커리지에서 만난다고, 레이건이 한국 가는 도상에서 만난다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종교 중에서 제일의 종교는 어떤 종교냐? 종교 가운데 핍박받으면서 참고 가는 종교다 하는 결론이 딱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기독교를 믿는 사람 가운데서도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두 갈래로 갈라지는 거예요. 누가 더 좋은 사람이냐 하면 보다 참고 보다 어려운 핍박을 받으면서…. 선이 상처를 입을까봐 선을 보호하기 위해 참는 사람이 보다 선한 기독교인이라는 것이 결정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맞아요? 「예」

그러면 우리 무니는 평균적으로 좋다고 하지만, '우리는 자랑스러운 무니다!' 하지만 무니 가운데도 좋은 무니 나쁜 무니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나쁜 무니와 좋은 무니 가운데 어떤 걸 원해요? 「좋은 무니요」 전체가 좋은 무니를 원한다고 대답했다구요.

그러면 여기 김박사 무니하고 120일 수련생 무니 가운데 누가 더 좋은 무니냐 할 때, 김박사 무니냐 외국에서 와서 120일 수련받은 아프리카 검둥이 무니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대번에 알 수 있는 거예요. 보다 고생하고 보다 펀드레이징하고 보다 핍박받는 길을 자진해 가는 사람이 더 좋은 무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김박사에게 '이놈의 영감쟁이, 신학박사고 뭐고 난 모르겠다. 나가 펀드레이징해라' 이랬다구요. 그러니까 '허어' 이러더라구요. (웃음) 펀드레이징을 하면 좋은 무니가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레버런 문과 통일교인을 두고 생각할 때, 레버런 문이 좋은 선생님이냐 나쁜 선생님이냐 하는 것을 무엇으로 결정하느냐? 통일교회 사람들을 부려먹고 자기 혼자 편하게 살려고 한다면 그것은 악마의 사자요, 통일교인보다 더 고생하겠다고 하고 선두에 서서 간다면 그건 하나님의 사자다, 하나님이 보낸 선생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기가 편하겠다고 할 때는 사탄이 들어와서 침범하기 때문에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을 센터로 해 가지고 센터를 따라가려고 할 때는 사탄에 의해 발전하고 부흥하게 되는 거예요.

참고 핍박받을수록 유토피아를 빨리 가질 수 있어

그러면 왜 참느냐? '나는 유토피아 세계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과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참는다' 이거예요. 요걸 알아야 됩니다. 그냥 참는 게 아니라구요. 유토피아 세계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과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참는다는 거예요. 참고 또 참고 핍박받으면 핍박받을수록 그 유토피아를 빨리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는 거예요. 유토피아를 빨리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자진해서 세계적 고개를 넘기 위해서 모험을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온 지 11년 됐는데, 어제가 만 11년이 지난 날인데, 11년 전에 와 가지고 가만있으면 되지 왜 야단이냐? 왜 미국 정부하고 싸우고 카터하고 싸우고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우느냐? 저래 가지고 이익 될 게 뭐가 있느냐? 나중에는 법정에까지 끌려들어 가서 법원에서 재판받고 고등법원에 가고 대법원에 가 가지고 야단하고, 레버런 문이 어떻고, 죄가 없느니 있느니 야단하는 이 놀음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미국에 축복을 해준 것은 세계를 위해 해준 것인데 미국이 관리를 못 하니 내가 공격하는 거예요. '이 녀석아, 회개하고 축복을 관리해라!' 하고 공격하는데, 관리 못 하면서 반대하면 그 복을 나한테 넘겨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패자는 승자한테 복을 넘겨 줘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우! 이게 뭐야? 우리는 백인들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하나님의 복을 받아 왔다. 황인종 레버런 문은 입 닥쳐라! 너는 우리의 지배를 받아야 돼. 입 닥쳐!' 그러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들이 입 닥쳐! 내가 너희들을 상대해 주마' 그러고 있는 거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환호. 박수) 왜? 어째서? '너희들이 책임 못 하면 복은 내가 받아서 너희들이 지키는 것보다 잘 지켜 줄 것이고 너희들에게 하나님이 축복한 본연의 뜻에 맞게끔 세계를 위해서 쓸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조그만 황인종 레버런 문이 큰 미국 백인들에게 은총과 축복을 줄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하나님과 영계 모든 영인들이 내려다보면서 누구 편이 되느냐? '레버런 문, 감바레(がんばれ;힘내라)! 감바레!' 한다구요. (웃음. 박수) 미국은 내려가지만 레버런 문은 올라간다 이거예요. (박수)

지금 이 세상에서 복싱하는 데는 15회전만 하지만 선생님은 30회전을 했다는 거예요, 30회전. (박수) 그러니까 이번 싸움만 끝나면 세계 어디 가든지 나에게 도전하는 챔피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어때요? 기분이 어때요?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 챔피언십을 가졌는데, 그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챔피언십이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챔피언십이예요. 알겠어요? 「예」

전부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거예요. 공산당도 반대했고 유대교도 반대했고 기독교도 반대했고 미국도 반대했고, 123개 국에 선교사를 보냈는데 모든 나라가 반대했어요. 그러다가 왕창 졌으니 누가 거기에 도전하겠어요? 도전한다면,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하나님밖에. 그것이 사람만이 아니고 사탄과 하나돼 가지고 도전했는데 전부 다 다운(down) 시켜 버렸다구요. 그러면 인류만 손드는 거예요, 사탄도 손드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사탄도 손듭니다」 사탄의 영적 힘과 육적 힘이 다 손드는 거예요. 자, 그때가 지금 이때예요.

어느새 한 시간이 넘었구만. 오늘 할 말이 많은데, 두 시간 이내에 하려고 했는데 큰일났구만. (박수) 「노(No;괜찮습니다)」 '노우'는 안다는 거지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 여러분이 안다는 거예요. (웃음) 왜 이것이 필요한가 하는 그 개념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역사에 있어서 선악에 대한 개념이라든가…. 역사 발전에 있어서 선악의 개념이 지금까지 희미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분명히 하지 않고는 말을 했다가 혼란이 벌어지기 때문에 이걸 얘기 안 해줄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개인적 기반을 닦기 위해 출발할 때도 나 한국 사람, 한국의 가정 기반 위에 선 개인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니다, 세계라는 무대를 걸어 놓고 그 세계 가운데 한국, 한국 가운데 가정, 그 가정 가운데 센터에 선 레버런 문이다 하는 자주성을 갖고 출발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사탄은 영적인 세계를 대표했기 때문에 개인을 대표해서 세계적으로 나타날 때는 사탄은 악한 센터에 선 세계적 개인을 세워서 나한테 도전해 오는 것입니다. 사탄이 도전해 온다구요. 챔피언에게 도전해 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챔피언이 나타났으니 도전해 온다구요. 도전자가 도전해 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개인 챔피언으로서 도전을 받아 가지고 따다다다다닥 해서 세계적인 개인 승리의 벨트를 떡 따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정을 가지고 떡 나타나면, 세계 챔피언 가정이 등장하게 된다면 사탄도 세계를 대표한 악한 편 가정을 보내 가지고 도전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싸우는 거예요.

아까 말한 대로 씨가 메시아인데 메시아는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가 씨예요. 씨인데 그런 개념을 가진 챔피언이 나타났으니 사탄세계에서는 이것을 깨뜨리기 위한 준비를 백방으로 하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라는 뜻은 완전한 남자와 완전한 여자라는 거예요. 종적과 횡적이 90각도가 된 남자와 여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것을 접붙이기 위해서 처녀 총각들을 모아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어머니 순과 아버지 순을 갖다 심어 놓는 것이 축복이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통일교인들의 고향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아이구, 이걸 자르려니 어머니 아버지도 몰라야 되고, 친척도 몰라 보고 다 몰라 봐야 된다. 아이고 내 몸뚱이도 죽는구나. 형편없구나. 모가지도 죽는구나. 나 죽었다' 해야 접붙임 받는 거예요. 그래서 한 3년 동안 떼어 놓는 거예요. 3년 지난 후에 둘이 붙여 놓으면 '아이고, 레버런 문은 우리 커플을 참 잘 맺어 주었구만. 굿, 굿' 이래 가지고 좋다고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세계 국가를 대표한 젊은 청년들을 불러 모아 가지고 전부 다 접붙여서 그 나라에 갖다 심어 놓는 거예요. 그러면 무니의 고향은 어디냐? 「한국」 무니의 고향이 어디예요? 어디예요? 응? 간단한 거예요. *고향은 부모님이 계시는 곳이다 이거예요. 고향은 부모님이 계신 곳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고향이 어디라구요? 「부모님이 계시는 곳요」 부모님이 사는 곳이 여러분의 고향이예요.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맞다구요. 자녀들은 부모가 먹는 것을 먹고 부모가 입는 것을 입고 부모가 하는 말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 말을 배우라는 거예요. 한국 말도 못 하면서 '나는 당신의 자녀입니다'라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런 말 들을 때 미국 사람들, 백인들은 '오호! 이것 봐라. 레버런 문 독재자다! 말까지 없애고 문화도 없애고 나라도 없애고, 저 죽일 놈!' 하면서 독재자라고 야단하는 거예요. *오늘 집회하는 것도 보게 되면 '저것 봐라, 의자도 없는 맨 바닥에 앉혀 놓고 세뇌시키고 있다' 이런다구요. 이게 미국식이예요? 우리는 둘 다 취하는 거예요. 이게 진짜 본래의 법이예요. 의자에도 앉고 바닥에도 앉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그거 좋아요? 「예」 나는 여러분들이 영어로 말하는 거 못 믿겠어요. (웃음)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여러분들은 전부 다 영어 하잖아요, 영어. 그러니까 여러분들 전부 다 가짜예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랑을 몰라요. 서양 사람은 부모의 사랑을 모르게 돼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사실 모른다구요. 부모의 사랑을 모른다구요. 그저 막 살아 먹었다 이거예요. 벌판에 나가서 정처없이 막 살아 먹었다구요.

여러분, 홈 타운(home town;고향)이 있으면 그다음에는 뭐가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 홈 컨트리(home country;고국)를 가지고 있어요? 「예」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면 '어느 세계에서 왔느냐?' 이렇게 물어요. 우주 가운데 있는 지구성이기 때문에 어느 세계에서 왔느냐고 물어 본다구요. 그런 거예요. 여러분, 홈 월드(home world;본향)가 뭐예요? 부모님이 살고 있는 세계가 홈 월드요, 부모님이 사는 나라가 홈 컨트리(home country;고국)인 거예요. 홈 타운을 찾아가야 되고 홈 컨트리를 찾아가야 되고 홈 월드를 찾아가야 할 길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생겼기 때문에 이 길은 죽더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죽어서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운명인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있어서는 홈 타운이 지금 어디냐 하면 어빙톤이 홈 타운이고, 이스트 가든이 홈 베이스멘트(home basement;본거지)예요.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이스트 가든, 이스트 가든!' 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미국 안경을 끼고 이스트 가든을 보면 안 되는 거예요. 독일 안경을 끼고 '아이고, 아니야!' 하면 안 돼요. 독일 나라의 독일 민족으로서 독일 말을 하며 독일 안경을 끼면 안 된다구요. 미국 안경을 끼고 보게 되면, 안경을 낀 사람이 안경을 안 낀 사람한테 '이 녀석아! 너는 내가 갖고 있는 안경을 못 가졌으니 네가 나쁘다' 이런다구요. 그런 식이 된다구요. 안경낀 사람이 돼 가지고…. 닥터 더스트도 안경 꼈지? 이렇게 되면 확실해지지요? 확실해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아까 말한 완전한 남자와 여자는 뭐냐? 종적 횡적으로 90각도를 갖춘 씨를 말하는 거예요. 그 씨 되는 사람이 이 땅 위에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씨가 뭐냐 하면 부모예요, 부모.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것을 하나님도 확실히 알고 사탄도 알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종말에 그런 씨가 되는 사람이 나오게 될 때 사탄세계는 나라를 동원하고 세계를 동원해서 왕창 때려 잡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래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걸 보호하기 위한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가르쳐 나온다 이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된 선악의 위치

옛날로 말하면 본래는 옳은 것은, 위에 올라갈 것이 이렇게 평행을 하고 아래로 내려갈 것이 이렇게 평행을 하면서 이러한 운동을 하면서 영원히 계속해야 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으로 말미암아 위에 있을 것이 아래로 내려오고 아래에 있을 것이 위로 올라갔다 이거예요. 거꾸로 돼 있다 이거예요, 거꾸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이, 악한 것이 위에 서고 선한 것이 아래에 섰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한 것이 위를 찾아 올라가려는 역사과정에서 투쟁노정이 생겼더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기에 교차점을, 개인 교차점·가정 교차점·종족 교차점·민족 교차점·세계 교차점을 맞춰 가지고 이것을 바꿔쳐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역사적인 한의, 원한의 숙명이 남아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원리적이었는데 요것이 원리형이 됐다 이거예요. 사탄이 위에 서 있으니, 원리형에 서 있으니 아무리 하늘이라도 아래 있으니 이것에 반항할 수 없고 위의 명령을 받아야 할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압력을 받아야 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역사시대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승리한, 교차된 개인시대에 있어서 하늘땅을 대표한 승리자로서 역사상에 비로소 나타난 사람은 누구냐?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가진 야곱이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얍복강에서 승리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갈 때 열두 자녀가 승리한 상황을 가지고…. 열두 자녀가 캄캄한 사탄세계의 반대의 길을 따라가게 되면 승리권 내의 보호를 받는 거예요. 이 길은 하늘 주관권이예요. 순리적, 원리적으로 이와 같은 것이 이렇게 돌아서 발전할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구약시대는 어떠냐 하면 전부가 하지 말라 한 거예요. 하지 말라! 하지 말라! 이것도 하지 말고 저것도 하지 말라. 사탄이 하는 것은 전부 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부가 하지 말라는 거예요. '너희들은 사탄과 다르게 해라. 사탄이 담배를 피면 담배 피지 말라, 사탄이 술 마시고 좋아하면 술 마시지 말라' 한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은 전부 다 '말라, 말라' 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에 전부 반대로 취하라는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들은 이것이 연장되는 거예요. 이것이 연장된다는 거예요.

야곱과 모세를 중심한 선악의 교차 섭리

야곱은 축복을 받고 21년 동안 종살이를 하면서 천대를 받았습니다. 라반의 씨족권 내에 들어가서 씨족의 핍박을 받으면서 21년 동안 참아, 씨족 축복을 받아 가지고 돌아올 때 에서가 거기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씨족권이 형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에서 씨족권 앞에 아벨로서 야곱이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대등한 하늘의 씨족권을 가지고 사탄편 에서 씨족권 앞에 나가서 어느 것이 더 참고 이기고 어느 것이 더 위하고 사랑하느냐 하는 관점을 두고 사탄과 하나님의 소유권 교체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의 세계에는 본래부터 장자가 축복받게 돼 있지 차자가 축복받게 돼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권을 찾아오지 않고는 하늘나라 아들의 자리에 설 수 없겠기 때문에, 축복받을 수 있는 원리 기준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에…. 야곱이 약은 것이 뭐냐? 형님이 사냥 갔다 온 다음에 배가 고플 것을 알고 죽과 떡을 줘 가지고 장자권을 샀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거예요. 그것은 아버지를 속여서라도, 아버지가 반대하더라도 장자 권한을 찾을 권리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걸 세밀히 풀려면 원리를 전부 풀어 나가야 돼요. 그런데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원리는 전부 아니까…. 타락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했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기 돌아와 가지고 이김으로 말미암아 가정적으로 나가는 구멍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왜? 아벨 족속이 가정권을 중심삼고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장자권을 사탄세계가 갖고 있었으니 이스라엘 나라에 들어가기 앞서 사탄 대표국인 애급에 들어간 거예요. 애급에 들어가서 싸운 거예요.

애급에 들어가서 애급의 수많은 족속들 앞에 4백 년 동안 핍박을 받은 거예요. 이스라엘 족속이 애급에 들어가 애급의 수많은 족속들 앞에 4백 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하나님을 위하여 참고 참다가 출애급을 함으로 말미암아, 애급 나라를 굴복시키고 나온 거예요.

그리하여 이스라엘 나라, 하늘나라를 찾을 수 있는 권한을 찾기 위해서는 과정에 광야를 거쳐 들어가야 했는데 거기에서 찾지 못하고…. 그 나라를 찾는 것이 최고의 희망이었어요. 그것을 찾는 데는 아들딸이나 여편네가 굶어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60만 대중이 쓰러지고 한 60명이 남았더라도 그 나라를 찾을 수 있게끔 죽으면서도 들어가라고 격려했어야 할 텐데 이게 난장판이 벌어져 전부 다 가지 못하고 쓰러졌다는 거예요.

모세가 지혜롭고 혈기가 없었다면 왜 애급 사람을 죽였겠느냐 이거예요. 모세가 가만히 있었으면 애급의 주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나라의 왕이 되고, 왕이 된 후에 애급의 보물을 전부 갖게 되어 이스라엘 나라 대신 가인 나라를 복귀한 기반에서 이스라엘 복귀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나 모세가 혈기를 가지고 사람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두절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애급 나라는 그때 중동지역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강국이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들어가는 거예요. 가나안 칠족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랬으면 애급왕 모세 이름으로 전부 다 평정되어 이스라엘 황국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가나안에 복귀한 다음에 아벨국가를 만들어 제사장들을 중심삼고 모세가 이걸 모실 수 있었으면 그것이 하나의 통일된 국가 형태가 됐을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의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그 기반 위에 메시아가 와서 부모의 자리에 서면 로마제국이 안 생겨났다는 거예요.

이렇게 지파를 편성하고 종족기준으로 가던 것이 애급 들어가 가지고 종족기반을 중심삼고 나라에서 전부 다 핍박을 받은 거예요. 이게 나라권 내예요. 나라권 내에 있던 이것이 대번에 여기 올라간다는 거예요. 받으면 벌써 올라간다 이거예요. 이것이 여기서 직선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었던 것이 민족적으로 이렇게 벌어져 가는 거예요. 갈 길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렇게 점점 확대돼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적인 권이 종족권이 되고 그 종족권이 민족권이 되고 국가권이 되어서 여기서 메시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본향땅에서부터 영원히 출발할 것이였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섭리관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아래에 내려가 있으면 언제 위에 올라오고 사탄이 위에 있으면 언제 내려가느냐? 여기서부터 위아래가 바꿔쳐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참부모가 복귀돼

하나님은 유대 나라 앞에 내적인 종교를 주어 아벨편에 세워 놓고 나라를 가인 입장에 세웠습니다. 왜? 다른 이방 민족을 가인 아벨으로 만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문화권이 다르고 반대되기 때문에, 언제나 위험이 있겠기 때문에 한 문화권 내에 가인과 아벨 형태를 만든 것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뭐냐? 형제들이 싸우는 자리에는 언제나 사탄이 머물게 된다는 거예요. 형제끼리 싸우는 자리에는 언제나 사탄이 머물지 참부모 되는 하나님이 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한 영이 임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참부모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복귀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 원칙을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그런 원칙이 적용돼 가지고 승리하게 될 때는 가인이 아벨한테 굴복해야 됩니다. 가인이 아벨한테 굴복해서 아벨이 형님이 되고 형님인 가인이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아벨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형님 이상으로 모시며 순종할 줄 알아야 복귀돼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원리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돼요, 왜?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세상에서는 장자가 축복을 받게 돼 있고 차자는 축복을 못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써 사탄이 장자의 자리에서 이 세상을 전부 다 지배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승리의 챔피언의 선물을 갖고 돌아오지 않고는 형님의 자리에, 아벨이 장자권 자리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개인적인 가인 아벨 싸움, 가정적인 가인 아벨 싸움, 종족·민족·국가·세계형의 가인 아벨싸움을 전개하면서, 들락날락하면서 탕감복귀역사를 더듬어 나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 과정을 아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수많은 종교인들이 희생됐던 거예요. 수많은 신앙자들이 희생됐다 이거예요.

그러면 장자를 굴복시킬 수 있는 비법이 뭐냐? 사탄은 말하기를 '하나님도 완전한 하나님,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아담 해와도 완전한 아담 해와인데,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해와는 본연의 천사장인 나를 사랑하는 것이 원리의 기준이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타락해서 나쁜 입장에 있을망정 당신들이 선하고 옳은 입장에 있으면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내 앞에서 하나님 노릇을 할 수 없소'라고 주장한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내가 당신과 하나될 수 있는 하나의 비결이 있다면 뭐냐? 당신이 보낸 사람이 나를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합해 가지고 나를 사랑하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내가 차지한 장자의 권리와 기업을 찾아갈 길이 없소!'라고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요거예요, 요거. 그래서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원수 개인만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원수 가정, 원수 종족, 원수 민족, 원수 국가, 원수 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원수 세계의 장자권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복귀섭리하는 역사적 노정인 것을 잘 아는 사탄은 그렇게 주장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기준의 장자 복귀를 했으면 가정기준의 장자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탄 가정이 핍박하는, 죽이려고 하는 일선에 나가 싸워서 사랑으로 굴복시켜 가지고 우리의 모든 것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전통이 좋은 것을 알고 자연적으로 마음에 감동을 일으켜 눈물로 회개를 해 가지고 생명을 바쳐 당신을 위해서 제물이 되겠다고 선서를 하게 되지 않고는 가인세계의 축복권을 찾아 가지고 돌아올 길이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투쟁적 과정을 잘 아는 하나님은 역사시대에 종교를 세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구약시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이러한 외적 투쟁을 없애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된 자리에서 메시아를 고대할 수 있는 기반을 4천 년 동안 준비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메시아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우리는 전부 당신을 사랑하는 아들딸이요. 이제는 부모의 입장에서 마음대로 명령하소. 당신의 가르침은 우리 생명보다 귀하고 우리 나라보다 귀합니다' 하는 주장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는 당신의 자녀고 당신은 부모요, 영원한 중심이요.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을 다 따라하겠습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이것이 원리예요. 알겠어요? 「예」

거기에서 '아, 우리 구약 성경이 이랬소. 우리 이스라엘 전통이 이랬소. 예수 당신이 주장하는 것이 부모의 자리인데 그건 모르겠소' 하게 되면 그것은 전부 다 사탄세계예요. 자녀가 반대하는 자리에서는 메시아가 나타나기 어려워요. 자녀가 반대하는 자리는 타락권이기 때문에 메시아가 못 옵니다. 안 그래요? 그런 자리가 사탄의 자리다 이거예요. 하나님께서 이러한 섭리를 해 나오는데 예수를 받들지 못함으로써 예수가 죽게 된 거예요.

그러면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국과 지상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안 가지고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생겨나지 않아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어떻게 돼서 예수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장자고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왜 천국에 못 가고 낙원에 가 있소?' 하고 물어 보면 대답 못 한다구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은 참부모의 완성과 사랑의 기반을 통해서만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왕국을 통일하는 것이 참부모의 사명이지 다른 사람의 사명이 아니예요. 그래 예수가 참부모가 못 되었으니 낙원에 가 있는 거라구요. (박수)

천국은 3대가 참사랑으로 하나된 곳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는 아직까지 참부모의 사랑을 받아 본 물건도 없거니와 받아 본 사람도 없고 나타난 흔적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에 그런 기반이 생겨나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종적이고 횡적인 원리기준, 공식이 딱 돼 있는 거예요. 공식이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음대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90각도가 바른쪽은 남자고 왼쪽은 여자인데 이것이 합해져 180도가 되고 아래까지 해서 360도가 되는 거예요. 이걸 보면 이것은 부부고 아들딸은 이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런 것이 가정의 원형이예요. 이게 모델이예요, 모델. 이것이 완전히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 안에는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 아들의 사랑과 딸의 사랑, 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다 들어가 있어요. 다 이 핵심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종적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핵심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핵심 자리에서 부모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 누구나 다 천국이예요. 남자나 여자나 지옥 갈 수 없다구요. 전부 다 아들딸을 사랑하게 돼 있고 남편을 사랑하게 돼 있고 부모를 사랑하게 돼 있다구요. 그건 교육이 필요 없어요.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 앞에서 형제끼리 싸우더라도 이것은 갈라져 나가지 않는다구요, 싸우고 나서 더 합해지지.

그러면 이 세계는 어떻게 돼 있느냐? 참부모가 없기 때문에, 부모가 없기 때문에 전부 다 싸우고 전부 다 헤어지는 거예요.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부모하고 자식하고, 또 종적 횡적 전부 다 갈라지는 세계적인 박람회장이 미국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역사적으로 사탄이 승리를 결정할 박람회 전시품 가정 형태가 미국 가정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 여자들은 남편이 옆에 있어도 내일 시집갈지도 모른다구요. 사랑을 한 달도 못 해요. 사랑이 한 달도 못 간다구요.

자, 그러면 유토피아 세계를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고 인간이 이상으로 바라는데 그것이 뭐냐? 다이아몬드예요, 무슨 보물이예요? 그게 뭐겠어요? 무슨 지식이예요, 학박사의 간판이예요? 김 박사! 눈을 똑바로 뜨고 대답해야 할 텐데 눈이 어디로 가? (웃음) 불복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러지. 불복할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참아들딸이라면 매를 맞고 울면서라도 아버지 어머니 뒤를 따라가야지요. 도망가면 사탄이 물어 간다는 거예요. 도망가면 사탄이 물어 간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보물로 바라는 것이 뭐고, 우리 인간이 유토피아 세계에서 보물로 바라는 것이 뭐냐?' 하고 묻게 될 때 하나님은 뭐라고 하겠어요? '당신이 유토피아 세계에 인류를 찾아와 가지고 그렇게 찾기를 원했던 것이 뭐요?' 하면 말이예요. 이게 문제예요. 뭐예요? 「참사랑요」 참사랑이 뭐예요?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변하지 않는 사랑이 무슨 뜻이예요? 「참부모의 사랑요」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그걸 확실히 대답해야 됩니다. '참부모하고 하나님을 영원히 갈라질 수 없게 묶어 놓은 사랑이 참사랑이기 때문에 그 참사랑은 영원하고 불변해야 된다' 이렇게 대답해야 돼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그렇게 대답한다구요.

하나님이 없다면 참사랑이 없는 거요, 인간세계에 참부모의 사랑이 없게 되면 참사랑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을 찾고 인간도 참사랑을 찾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해와, 참부모가 필요하고 우리 인간은 그 참사랑을 찾으려니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에이멘(Amen;아멘)! 「에이멘」 에이멘은 넘버원 맨이예요. 그렇다구요. (웃음)

자, 그러면 이제 지상천국을 이루겠다는 사람들은 무엇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되고 남편하고 여편네하고 하나돼야 됩니다. 3대가 하나되는 권내에 언제나 있지 않으면 참사랑권은 있을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건 천국의 기반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이예요. 이것이 하나의 단위가 돼 가지고 이 단위가 합해져서 공식을 형성하는 거예요. *하나의 남자와 하나의 여자가 결합해서 하나의 공식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하나의 단위가 되는 거예요. 하나의 여자가 되고 하나의 남자가 되어 가지고 둘이 결합해서 하나의 참사랑을 이루는 거예요. 이것이 이상적 커플이예요. 참사랑을 원해요? 「예」

그래 누구에 의해서? 「아버님요」 아니예요. (웃음) 남자와 여자에 의해서,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에 의해서. 답변이 그렇다구요. 그다음에는 참부모에 의해서, 하나님에 의해서. 그거예요. 그게 달겠어요? 「예」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달다면 하나님은 쓰겠어요? 하나님도….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여러분들 남자 여자가 결혼해서 사랑하는 것은 누구 사랑이예요? 하나님이 이상적으로 맛보려는 사랑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유토피아는 본연의 가정의 사랑권을 거쳐야 찾을 수 있어

내가 시간이 있으면 얘기를 더 하면 좋겠는데 자꾸 시간이 가는구만. 몇 시 됐어? 이놈의 시계야! 이제 그만둘까요, 더 할까요? 「더 해요」 (웃음) 선생님이 이렇게 땀을 흘리는데? 이것 봐요, 땀. 오늘 옷을 벗게 되면, 30주년 기념일 날에 옷을 벗으면 이것이 전부 다 전통이 되겠기 때문에 내가 땀을 흘리더라도 옷을 입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런 날 전부 다 옷 벗고 달려들겠기 때문에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이런다구요, 여러분들이 따라서 벗을까봐. 사실이라구요. (웃음)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찾아가는 것이 뭐냐? 여러분들은 이상천국을 찾아가는 거예요. 유토피아 세계를 찾아가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본연의 가정의 사랑권을 거치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원리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를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으로 연결한 기준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오늘 영계와 육계가 그 사랑의 다리를 통해서만이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항상 원리를 배우고 있지요? 하나님께서 원래 만드신 대로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으로 나눠져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그것은 참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때는 인간 아담 해와가 성숙할 때뿐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럴 때는 자동적으로 수평적 참사랑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오, 당신은 나의 동반자요!' 하고 꽉 끌어안게 될 때 참사랑이 그 쌍의 중심에 나타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플러스 사랑이 완성해서 나타나게 되면 마이너스는 곧장 나타나게 돼 있다구요. 플러스 사랑이 마이너스 사랑에 내려와서 운행하게 되면 참사랑의 표준을 그려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수)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참사랑이 나타나면 모든 것이 다 자동적으로 따라온다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모든 것에 작용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유토피아권으로 전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스 파더(Yes, father;예, 아버님)」 난 영어를 몰라요. 「예, 아버지 (한국어로 대답함)」 이건 한국어가 아니예요. 영어라구요. 순한국어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그러면 어디서부터 참사랑이 출발하느냐? 참부모에서. 복음 중의 복음이예요. 세상에 무슨 좋은 말이 있다 해도 남편이라는 말이 좋은 말이고 아내라는 말이 좋은 말이라 해도, 타락한 세계는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고는 참된 남편과 아내가 안 나타나기 때문에 참부모 이상 좋은 복음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멘!」 (박수) 이런 길을 찾아내지 못 하면 안 돼요. 본연의 세계, 하나님이 위에 올라가고 인간이 완성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상하가 연결돼 영원히 계속될 세계가 안 됐으니 이것이 한때 교차점을 통해 가지고 교체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따라서 하늘은 올라가고 사탄은 내려가는 싸움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어떻게 어두운 세력을 쫓아내느냐? 아벨권을 확대하는 것 외에는 이것을 제거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 하는 원칙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언제나 장자 기업을 빼앗기 위해 싸우는 거예요. 개인 레벨, 가정 레벨, 종족 레벨, 민족 레벨, 국가 레벨, 세계 레벨과의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와서 할 수 없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준비된 국가기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태를 국가 차원에서 한꺼번에 교체할 수 있는 한 날을 고대하는 것입니다. 그날이 끝날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아벨권을 확대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

메시아가 유대 나라와 유대교에 왔을 때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완전히 메시아의 아들딸과 같이 절대 명령에 복종해 가지고 동으로 가든 서로 가든 죽음길을 가든 따라갈 수 있게끔 하나되었더라면 메시아는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때는 로마의 식민지였지만 그때 로마의 정치 풍토는 부패했기 때문에, 아랍권, 현재 중동권 열두 지파로 분리된 권내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게 될 때는 인도의 불교문화권과 아시아의 유교문화권의 풍토권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연합하는 운동이 자동적으로 벌어졌을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적 가인권을 흡수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권 전체가 통일되면 로마는 자동적으로 굴복할 수 있게끔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 로마권보다도 하늘편이 더 강하고 우세하기 때문에 로마를 소화하는 건 문제도 없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이루려던 하나님의 뜻이요, 세계에 기반을 닦으려 하던 하나님의 섭리였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인도는 불교문화권이요, 중국은 유교문화권으로 가인 종교권에 속하는데 이 두 문화권이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아시아 대륙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로마제국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소화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동쪽은 시작점을 의미한다구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이것이 반대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되었느냐? 왜 로마로 들어갔느냐? 사탄편에 서서 전부 다 반대하니까 하늘나라의 축복권…. 하늘이 이스라엘권과 유대교권 기반을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아시아권까지 통일하려 했는데 사탄의 참소를 받았기 때문에, 전부 다 로마가, 사탄이 끌고 갔기 때문에 그걸 되찾기 위해서 기독교인들은 죽음의 탕감길을 간 것입니다. 그래서 4백 년 동안 죽음의 탕감길을 거쳐 역사적 모든 실수를 탕감해서 되찾아 나와 가지고 로마 교황청을 만들어 세계 통일 판도권을 만들어 놨던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로마를 중심삼고 영국 섬나라를 거치고 미국을 거쳐 가지고 어디로 찾아가느냐? 본래 예수가 와서 아시아문화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려 했듯이 그럴 수 있는 곳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구문명은 기독교문명에 의해서 2천 년 돌고 돌아 태평양과 미국을 중심삼고, 아벨권 메시아 기반을 중심삼고 자유세계의 이름을 가지고 사탄세계를 대신한 대표적 입장의 국가들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승리한 전쟁이 2차대전이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2차대전 이후에는 비로소 역사적으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그 명령 앞에 지시를 받지 않으면 안 될 통일적 문화권의 기반이 형성되어 나타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세계가 기독교문화 세계 기반이 됐다는 거예요.

그때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 통치권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이 생겨났어요, 유엔이. 정치 체제에서 유엔이 생겨났어요. 그 반면 종교 유엔이 안 생겨났다 이거예요. 종교 유엔이 생겨나야 된다구요, 종교 유엔이. 종교 유엔을 센터로 해서 이 유엔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생겨나지 않음으로써 오늘날 공산당의 기지가 돼 버렸다는 거예요. 그 사명을 못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나 '당신이 외적 세계인 공산당을 콘트롤할 수 있는 기구를 만들어야 된다'고 제안했던 것입니다. 공산당을 막기 위한 대비를 하라고 말입니다.

다시 돌아가서,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이 나타난 것은…. 선생님의 사명은 결혼한 누더기 판을 찾는 게 아니예요. 처녀 총각, 틴 에이저 세대를 찾아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입장과 같은 세대, 2세형을 찾아오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이었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젊은 사람이 많이 들어오는 것은 그런 원리원칙에 의해서예요. 그래서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2세가 가나안 복귀를 해야 됩니다. 애급에서는 2세를 남기고 장자를 전부 다 죽였어요. 장자권 주장하는 것을 전부 다 빼앗으려고 했다는 거예요. 쳐 버려 가지고 장자가 없으니 장자권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다 도둑질해 가지고 나온다는 거예요. 430년 동안 고생한 데 대한 탕감조건을 그렇게….

만약에 하나님이 장자를 치지 않았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죽지 않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이놈 사탄이 '너 장자를 쳤지? 장자를 친 너희들이 하나님한테 불평하면 전부 다 들이 맞는다' 한 거예요. 그래서 장자, 제1의 조상들은 전부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된 거예요. 그래서 2세가 다시 선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다 이런원칙에 의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이 원칙을 인간이 몰라서 그렇지, 이런 공식적 조약에 의해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이런 모든 내적 비밀을 레버런 문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에 공개할 수 있게 되었고. 이것을 실천해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워 승리의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 기반 위에 선 것이 통일교회이고, 그 놀라운 세계의 정상을 넘어갈 수 있는 교차점에 서는 것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5월 초하루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재림시대는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하나되는 때

유대교가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유대교와 이스라엘, 가인 아벨 둘이 하나 못 되었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시아를 소화하지 못하고 로마를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연장해 가지고 다시 오겠다는 것을 중심삼고 영적 기반을 대치해서 4천 년 기간을 기독교사 2천 년을 통해 가지고 탕감하여 세계 판도권 로마 형성과 아시아권 형성을 하기 위해 재차 서구를 통해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 역사과정이 2천 년 기독교문화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재림시대는 어느 때냐?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하나로 연결되기 시작할 때가 되면 재림시대라는 겁니다. 왜? 예수는 아시아문화권을 결속해 가지고 서구문화권을 소화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서쪽으로 돌아서 동양에 와 가지고 다시 맞붙을 때가 오게 되면 끝날이 되는 거예요. 예수가 추구하는 아시아문화권을 결합하여 세계 통일 이념권을 갖추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때는 로마가 있었지만, 지금은 로마권을 대표한 미국이라는 나라가 세계적 종말의 자리에 섰는데, 그건 하나님편에 선 천사장적 로마예요. 사탄편 로마가 아니예요. 그게 달라진 거예요. 지금까지 예수와 기독교가 희생한 탕감조건 기반 위에 섰기 때문에 그런 결과를 가져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재림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그것은 뭐냐 하면 참부모가 나타난다는 말이예요. 그 참부모는 본래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아담 해와 에덴동산에서 시작한 것인데, 그것을 예수를 통해서 재현하려다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 대신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와 기독교는 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와 기독교를 뗄 수 없는 원인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예수가 올 때는 국가적 차원에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합할 수 있는 기준이었는데, 예수가 죽은 후 2천 년 탕감복귀 기반의 터전 위에 선 기독교문화권은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세계적으로 가인 아벨 형태가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 섰다 이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그러므로 세계가 하나님 통치권 내에 완전히 통일될 때예요, 이때가.

그건 모든 외적 나라는 미국과 하나돼 있고 미국문화권인 기독교문명권과 하나됐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미국이 한국과 한국 기독교와 하나돼서 메시아를 맞았더라면, 종교도 세계적 대표로 국가기준에서 세계적 종교와 연결되고 국가적 차원에서 대한민국과 세계적 국가가 연결돼 가지고 완전히 세계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와 같이 올라가야 할 모든 것이 일시에 터지니 한때 직선으로 전부 다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때 한국 대통령 이승만은 어땠느냐 하면 미국 교육을 받아 가지고 완전히 미국 사람화했어요. 부인도 미국 사람 같잖아요. 미국 사람같이 한국 말도 다 영어식으로 하는 하잖아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주권 대표가 나타나는 때라구요.

한국정부와 기독교의 반대로 다시 닦게 된 통일교회 기반

그때 미국정부가 군사정부를 중심삼고 한국과 하나돼 있었는데, 그때는 하지 장군 군사정부인데 이박사가 하지 장군 말대로 했다면 큰일났다는 거예요. 이박사가 하지를 때려 눕히고 자기 주장대로 했다는 것이 멋지다는 거예요. 하지 장군 말을 들었으면 큰일났다는 거예요. 아시아문화권이 탕감복귀, 전도(轉倒)를 할 수 없다구요. 이박사가 아시아 대표가 돼 가지고 미국의 하지 장군의 말을 꺾고 민족적 자주성을 가지고 미국의 하지를 굴복시켰다는 거예요. 그게 멋지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서양 역사나 알지 한국 역사를 모르잖아요. 한국 역사는 내가 알지요. 북한 반공 포로 석방 협상을 하는데도 유엔이 반대하니까 하루만에 다 석방해 버렸다구요. 그게 역사적으로 유명한 일화예요. 그래서 맨 처음에는 야단하다가 나중에는 '야, 멋있다!' 한 거예요. 그게 메시아의 생각이예요. 알겠어요? 역사는 그것을 찬양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나라를 대표해서 이승만이 잘했는데, 그다음에는 틴에이저의 괴수들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대통령 만나기 전에 찾아간 것이 틴에이저 괴수 이화여대의 김활란이예요. 김활란은 혼자 살았지? 메시아를 바라고 말이예요. 연세대학과 이화대학이 하나는 장로교 교단의 협조를 받고 하나는 감리교 교단의 협조를 받은 거예요.

틴에이저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연세대학 이화여자대학의 남자 여자 학생들을 전부 다 콘트롤 하게 된다면 이승만 쪽은 자연히 말려들어 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승만이 배짱이 있고 하지를 콘트롤했기 때문에 이 뜻, 이 종교 이상으로 세계를 제패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나서게 되면 미국까지 역습해 가지고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길이 완전히 돼 있었다는 거예요. 김박사 그거 알아요?

그때 김영운이가 나왔고 5대 학과장들이 전부 다 나와 가지고 학생들이 퇴학을 당하는 판이 벌어졌는데, 이걸 누가 콘트롤했느냐 하면 선교사들이 이 놀음 했어요, 선교사들이. 알겠어요? 미국이 원수예요, 미국이.

하나님의 판도로 서야 될 기독교문화권과 기독교 나라로서 세계의 판도권을 가진 미국이 오시는 메시아를 위하게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공산당에게 끌려가지 않을 수 없었다, 공산세계에 안 갈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로마로 가는 거와 같이 공산세계를 찾아가서 거기에서 다시 되찾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남한에 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남한 땅에 와서 비로소 1954년 오늘을 맞이하여 거기에 통일교회를 형성해 종족적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기독교와 기독교 국가, 세계 자유 국가 통일권을 다시 찾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20대서부터 60대까지 40년노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기독교를 찾아서 예수가 이루었어야 할 신랑 신부의 성례식을 하여 세계를 향한 가정기반을 세워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세계 국가 판도권으로 확대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은 미국을 대표해서 미국의 기독교문화권과 미국 권한과 대등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구 기독교문화권은 아시아로 돌아가야 돼

미국의 대통령, 미국, 미국의 기독교문화권은 통일교회의 사상과 통일교회의 이러한 이상세계권을 당할 수 없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도 나와라 이거예요. 싸우자 이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이 전부 다 아시아로 돌아가야 될 텐데 스스로 돌아가지 못하는 입장에서 썩어지게 되니 할 수 없이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갈 수 있는 교량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옛날 2천 년 전에 예수가 소망을 가진 로마와 같이 남아진 소비에트 공산당을…. 그때에 기독교문화권이 나를 받아들였으면 공산당은 그때 내 손으로 다 없앴다는 거예요. 유대교가 전부 다 로마에 들어가서 연결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이놈들이 돌아오지 않으니까 아시아문화권의 레버런 문과 무니가 와 가지고 서구문명을 연결시켜 데리고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유대교가 로마에 들어가 기독교문화권을 연결시킨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기독교문화가 반대해 가지고 로마와 같은 입장에 서서는 안 되겠으니, 예수와 예수의 제자들이 로마에 온 것과 마찬가지로 서구사회 대표국인 미국에 선생님이 아시아 사람을 12사도를 데려다 연결시켜 가지고 아시아로 되돌아가려는 거예요. 그때에 예수가 했어야 할 문화권을 연결시키는 사명을 탕감하기 위해서 다리 놓는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 선생님이 열두 제자를 데리고 와서 섭리를 진행시키고 있다구요. 그래서 많은 미국인들이 참부모님의 전통을 상속받고 있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큰 은사인 줄 알아요? 이게 원리관이예요. 이게 섭리관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불평을 못 한다구요. 하나님은 다른 어떤 개념도 용납하지 않아요. 참부모님의 개념 외에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불평해서는 안 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바깥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를 욕하고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내적으로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불평해 보라구요. 불평하게 돼 있어요? '개성체이고 사생활인데…' 하겠지만 사생활이 뭐예요? 광야노정을 지나가는 거예요. 4백 년 동안 애급고역노정을 2차대전 이후 40년에 탕감복귀하는 노정인 걸 알아야 돼요. 이 광야노정을 지나지 않으면 망해요. 공산당한테 망하는 거예요. 4백 년 탕감노정을 해방 후, 2차대전 후에 40년 동안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40년 동안에. 탕감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과 통일된 자유세계권을 향해 넘어가서 우리의 조국창건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40년은 변화무쌍한 기간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상에 있어서 이와 같이 세계가 복잡하게 변화해 가는 것은 6천 년 탕감복귀노정을 갖다 맞추기 위한 과정으로 몰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애급에서 망하지 않고 로마에서 망하지 않던 기독교문화, 이스라엘문화권이 오늘 이 시대에 와서, 2차대전 후에 왜 전부 다 망해 떨어져 나가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올라가면 그건 떨어져 나가야 돼요.

흥진군의 희생은 통일교회와 세계를 대신한 것

구시대 나이 많은 사람들은 구시대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젊은 사람들은 흥진이 왔다 감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오순절 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완전히 돌아올 때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한국에서의 연세대학과 이화여대에서 붙은 불이, 그때 일어난 불이 지금까지 보류돼 있다가 40년을 되돌아와서 지금에 재현되는 겁니다. 여기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과 기독교 나라와 역사적인 통일교회의 가정들과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이 선생님의 말씀과 하나되지 못한 오점이 남아 있는 내용을 어떻게 탕감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탕감하지 않고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와 미국과 세계의 모가지를 잘라 버릴 수 없다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대신 제물로서 흥진을 여기에 내세우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는 탕감하는 법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탕감할 수 있나요? 원리가 그래요? 탕감은 참부모가 하지 않아요. 아벨이 탕감하지 참부모는 탕감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할수없으니 아벨을 대표한 선생님의 둘째 아들이 탕감하는 거예요. 그 아벨은 세계적 대표예요. 그래 누가 희생하느냐? 아벨이 희생하는 거예요. 그래 흥진이 희생한 거예요.

효진이, 효진이를 침범하는 길은…. 둘째 아들만 침범하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 가정이 파탄될 줄 알았다구요, 이놈의 사탄이. 효진이를 그렇게 했기 때문에 둘째 아들까지 잡아넣으면 자기 천지가 될 줄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 죽어 가는, 흥진이 죽을 순간 앞에 선생님이 하늘 조치법을 발동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이런 심각한 자리였던 것을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죽기 전에, 아들이 죽는 그 순간에 레버런 문은 미치광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 못 된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를 전부 다 통일하는 식을 하고, 그다음에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이 지금 하나 못 되었으니 전부 다 통일식을 해 가지고 '흥진이 너 혼자서 이걸 전부 다 짊어지고 가는 거야!' 한 거예요. 짊어지고 가는 거라구요.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가 종적으로 하나 못 됐고 유대 나라와 미국과 한국이 횡적으로 하나 못 됐습니다. 그다음에 섭리적으로 볼 때 한국, 일본, 독일, 미국이 전부 하나 못 돼 가지고 지금 반대하는데 이걸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체를 합쳐 가지고 탕감하는 제물로 바친 거예요.

이제는 효진이와 우리 가정이 전부 다 통일권을 중심삼고 가는 거야. 여기서 그쳐야지 하는 그러한 기도를 한 거라구요. 하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해 가지고 사탄이 목전에서 우주사적인 승패를 결정하는 순간에 서 있는 거예요. 누가? 흥진이가 참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이는 참부모의 사랑권을 가진 대사로 하늘나라에 보내는 거예요. 이러한 심각한 입장에서 선생님은 흥진이 죽어 가는 것을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는 거예요. 어떻게 이걸 세우느냐 하는 그게 문제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창건'이라는 표어를 세울 수 있었고 애승일이라는 날을 선포할 수 있었던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이후에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될 때는 세계적인 부활권, 오순절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세계 120개 국가가 부활해 가지고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찾아 들어온다 이거예요.

사탄은 예수를 죽이면 하나님의 뜻이고 뭐고 다 없어질 줄 알았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부활시켜 가지고 오늘날 영적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를 세웠다 이거예요. 이러한 기반 위에서 예수가 승천했지만 상대가 없었어요. 영적 부모가 되려면 영적 어머니가 있어야 되는데 영적 어머니가 없었어요. 그래서 어머니인 성신을 선출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성신이 오는 데는 혼자 오느냐? 120명 문도와 더불어 와 가지고 120개 국가에 영적 기독교문화 창건 기반을 닦는 활동을 개시하는 거예요. 그것을 뿌리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흥진이가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는 기반 위에서 반드시 십자가를 져야 되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있으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법정투쟁을 하지만, 전부 다 감옥에는 갖다 넣지만 모가지는 못 자른다는 거예요. 그 싸움을 하는 거라구요.

흥진군의 희생으로 조성된 지상의 통일권

예수시대에 있어서 12사도와 72문도가 반대해서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세계 대표,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 정수 분자들, 최고의 학자들을 과학자 대회가 끝나자마자 연말에 내가 한국에 가면서 전부 다 '뒤로 돌아' 하고 명령한 거예요. 그래서 이 72개 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 의장단들이 뒤로 돌아 한국으로 전부 다 모였다는 거예요. 모여 가지고 한국 국민을 완전히 빼앗는 운동을 한 거예요.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졌다구요, 이제.

이번 대회 기간에 한국 국민이 완전히 선생님과 하나돼 가지고 7백 만 회원 확보가 어제까지 다 끝났다구요. 그건 자유세계를 하나 만들었다는 조건이예요. 의장단들은 과학자대회가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도중이었어요. 그건 누구든지 불가능할 때에 오라고 명령조치를 한 거예요. 온 후에는 선서까지 한 거예요, 12월 18일에.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큰일났거든요. 그래 가지고 사건이 벌어진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천리의 내용을 몰랐으면 흥진이는 비참한 개죽음을 당하는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로 감으로써 끝날 줄 알았는데 새로운 영적 기반 판도를 닦은 것과 마찬가지로, 둘째 아들 흥진이를 사탄이 쳐 버리면 끝날 줄 알았는데 새로운 실체세계 판도권을 조성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될 수 있느냐? 세계적 탕감 기반 위에 선 참부모가 탕감을 했기 때문에 영계에 가더라도 참부모의 위임받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원리적 관점에서. 그걸 알아야 돼요. 예수도 가 가지고 신부를 찾기 전에 참부모 기반을, 탕감조건 기반을 못 통과했다는 거예요. 오로지 흥진이만이, 예수가 가인이 되고 흥진이 아벨이 돼 가지고 영계 장자복귀는 완전히 결정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에 있어서 장자복귀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영계를 바로잡아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질서가 잡히는 거예요, 질서가.

예수는 영적 왕의 자리에서 신부를 찾아 결혼하기까지 2천 년을 거쳤지만 흥진이는 즉각적으로 40일 이내에 이걸 해주는 거예요. 즉각적으로 오순절 이내에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2천 년 동안 기독교가 한 것처럼 희생의 탕감을 치르지 않고 흥진이를 즉각적으로 연결해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와 영계가 참부모의 사랑권 내에 접선해 들어가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코리언 킹(Korean King;한국의 왕)을 센터로 해 가지고 모든 나라의 왕들을 규합해서 그 왕들을 사랑하던 애국자들과 충신들을 전부 다 묶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영계의 수많은 종족과 수많은 혈족의 문화 배경이 달랐던 것이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세계와 연결돼 가지고 영계가 통일된 기준에서 조상들이 자기 후손들을 찾아오는 거예요. 앞으로는 대통령도 전부 다 영적으로 함께해서 선거해 가지고 자연히 통일교회를 믿고 통일교회를 주장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권 세계 120개 국가가 강림해 가지고 현현할 시대에 들어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언제 심어졌느냐? 2천 년 전에 영적 어머니와 영적 아버지가 생겨날 때 120문도들이 세계 국가의 씨로서 뿌려진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문화권과 연결돼 가지고 그 판도를 다시 부활시켜서 수확하는 국가적 수확권을 이뤄 가지고 예수와 기독교가 참부모 앞에 드리지 못한 과거의 기독교문화권을 탕감복귀해서 기독교문화권과 민주세계 승리권을, 통일교회의 세계적 판도와 영계의 승리권을 참부모에게 결속함으로 말이암아 하나의 통일된 심정세계권으로 넘어갈 수 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오순절의 탕감이예요, 재탕감. 수확을 통한 재탕감을 하는 거예요. 영계가 통일권으로 120개 영적 왕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통일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 120개 국가에 재림하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예수시대에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유대 나라 120문도가 하나된 형태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왕권이 재림하는 거예요.

그럼 어디로 재림하느냐? 자기 나라, 자기 나라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조국에 재림한다구요. 120개 국가의 기반에 전부 다 협조해 가지고 센터가 되는 참부모한테로 자꾸 끌어들이는 거예요. 예수시대에 있어서 사탄세계문화권에 기독교문화가 자리잡던 거와 같은 놀음을 하는 거예요.

원수국가들을 하나 만들어 천국의 전통적 기지로 만들어야

그래서 지금 제3세계권부터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중심 센터인 백인 세계는 반대하지만 흑인과 스페니쉬계가 점점점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자리로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공산당이 나와 가지고 백인들이 갖고 있는 재산이나 식민지를 다 빼앗고 구라파도 다 빼앗으면 백인들이 전부 다 갈 데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제3세계를 붙들고 '나 살려주소' 하는 운명이 된다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을 통해 가지고 '우리 살려주소! 레버런 문, 우리 살려주소' 할 수 있는 단계로 몰려 들어가는 거예요. 백인세계가, 미국과 같은 선진국가가 말이예요.

그러니까 그래서는 안 되겠으니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 아담과 해와와 가인과 아벨 국가의 국가적 대표로서의 원수들을 여기 미국에 데려와서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재탕감시켜 가지고 하나로 복귀하자 하는 싸움이 이 3년노정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타락 이후 원수예요. 그것이 심어져 자라서 수확기가 됐다구요. 이제는 가을이예요. 그것을 거두어 가지고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를 하나의 가정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정이예요, 가정.

그래 가지고 천국의 전통적 기지를 만들면 마지막이예요. 그런 역사는 없었다는 거예요. 원수 국가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통적 기지로 성사시키는 싸움을 3년노정을 중심삼고 지금 미국에서 전개하는 거예요. 그것이 기동대 활동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기동대 활동. 자꾸 도는 거예요. 50개 주를 도는 거예요. 미국이 광야요, 사탄세계예요. 그때서부터 미국 여론이 돌아가는 거예요. 자꾸 여론이 돌아가는 거예요. 50개 주를 돌면서부터 여론이 돌아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역사가들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진정한 의미에서 원수를 사랑했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법정투쟁을 하면서 '오 인천' 영화를 만들고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내가 돈벌기 위해서예요?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위해서예요? 미국을 살려주고 자유세계를 보호하기 위해서 한 거라구요. 그건 누구든지 다 아는 거예요. (박수) 미국이 레버런 문 앞에 머리를 숙이느냐, 안 숙이느냐 하는 문제를 가지고 4월, 5월을 걸고 지금 법정투쟁을 하는 거예요.

예수가 30년 생애를 가게 될 때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아시아문화권 기반을 형성할 수 있었는데, 그 기반을 오늘 세계 도상에 갖추어 가지고 남아진 공산권만 통일교회가 처리하면 세계 통일권을 상속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시대를 향해 넘어가는 숨가쁜 분수령을 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나빠요, 미국정부가 나빠요? 어떤 거예요? 「미국정부가요」 미국정부가 나쁘다구요. 미국은 사탄의 도구가 돼 왔다구요. 그래서 장자권이 머리를 숙여 가지고 가나안 복지를 찾아가야 돼요. (박수)

민주세계와 통일교회가 하나되면 공산세계는 멸망돼

옛날에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30세를 맞던 때를 중심삼고 한국을 하나 만들려 했는데, 교단적 30세를 맞이하는 때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맞이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오고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수가 국가적 차원에서 죽은 것을 부활시켜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갈 때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전부 다 갈라졌지만, 선생님은 십자가를 지지 않아요. 기독교와 미국이 합할 수 있는 최후의 고법(高法)을 중심삼고 통일된 형태로 묶어져 넘어간다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예수시대의 그런 차원을 탕감복귀했다는 거예요. 미국 나라와 미국 국민이 하나되는 거예요. 레이건이 이제 사인을 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단계에 들어온 거예요. 이제는 완전히 안다구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자기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이제 레이건과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에게 세상에 없는 표창을 해야 된다구요. 애급에서 요셉에게 축복하던 그 이상의 축복을 해야 할 시대에 들어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애급왕이 요셉에게 축복했던 이상의 축복의 해줘야 돼요. 생사지권을 요셉에게 물어 봐 가지고 애급의 모든 것을 판단짓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레이건하고 포프(Pope;교황)가 앵커리지에서 만난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는 우익이고 하나는 좌익이예요.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의 입장에 서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의 명령에 의해서 세계를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딴뚜(다른 짓)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달린 것과 같이 레버런 문이 법정투쟁 하는 데 있어서 그들은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와 마찬가지라구요. 예수가 참부모인데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좌·우익이 생겨난 거예요. 좌익 우익이 거기에서 생겨난 거예요, 좌익 우익이. 그것을 세계적으로 거둘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그러니 재림주, 참부모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인 우익과 공산세계인 좌익이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모시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오른편 강도는 하나님과 메시아를 지지하고 왼편 강도는 신이 없다, 메시아는 필요 없다고 반대하는 거예요.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거 알겠어요? 그 용어는 어떻게 해서 생겼느냐? 예수를 중심삼은 좌우의 강도로 말미암아서예요. 그때 시작된 싸움의 역사가 세계적 수확기에 참부모가 나타나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때문에 세계적 판도가 좌익 우익을 놓고 싸우는 형태로 된 거예요. 오른편 강도를 좌익이 참소하는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으니 그렇게 되었지,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우익과 하나돼 가지고 설득하고 남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핍박받았으니 못 했지 우익이 하나되어서 나서게 될 때는, 둘이 합해 가지고 할 때는 가인인 공산주의 설득은 문제도 아닙니다. 민주세계와 통일교회가 하나되면 공산세계는 자동적으로 멸망시킬 수 있습니다. 공산당이 지금 레버런 문 때문에 당하고 있는 거예요. 오른편과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오른편 강도가 지지하게 되는 거예요. 지금 교회가 지지해 오는 거예요.

그래서 5년 전에 벌써 NCC(미국 기독교 협의회)를 중심삼고, 초교파 운동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이 반드시 지지할 때가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걸 준비해 온 거예요. 이제는 기독교가 통일교회 아니면 살 길이 없기 때문에 안 따라올 수 없는 단계에 들어온 거예요.

120개 국가가 지금 오순절을 중심삼고 부흥해 가지고 미국을 향해 전부 다 집결해 들어오는데, 이 120개 국가의 아벨적 사람들이 미국에 모여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의 가인 장자권이 아벨 장자권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아벨 형님의 자리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하나의 세계로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 3년 간, 못해도 7년 기간에 넘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1990년까지 한국 말을 안 배우면 본연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어요. 에덴동산에서는 통역이 필요 없다구요. 작년부터 7년 동안이예요. 기동대 출발 해서 3년이예요. 그게 레버런 문 생각이예요, 원리관에 입각한 섭리적 생각이예요? 「섭리적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은 한국 말을 배워야 돼요. 그때는 통역을 못 써요. 선생님도 그거 원치 않아요. 이것은 하나님과 부모님의 요망사항이예요. 알겠어요? 「예」 1990년까지 한국 말을 못 배우면 여러분들 한국 올 때는 테이프로 입을 붙여 가지고 벙어리가 되게 할 거라구요. 포올! 「예」 너는 독일 사람이니 안 배워도 되지? 「배워야 됩니다」 '배우겠습니다' 그렇게 나와야지. 「배우겠습니다」 못 믿겠다구.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면 협회창립 30주년이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유일한 전환의 때이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선포의 기도를 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모든 왕권, 120개 국의 왕권을 지상 왕권과 연결지어 왕권의 중심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흥진이는 영계에 갔지만, 아들의 입장에서 제물 되었으니 제물을 찾아다가 참부모에게 바쳐야 되는 거예요. 찾아다가 바쳐야 되는 거라구요. 자기 몸으로써 제물 바쳤으니 사탄에게서 찾아다가 참부모의 부활적 제물로 바쳐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흥진이가 이 역사시대에 선봉에 서서 전세계적인 활동을 하는데 모든 왕 모든 성자를 다 데려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오순절을 맞는 거예요.

몸을 바쳐 희생해서 세계를 위했으니 몸 대신, 실체의 몸 대신 이 세계를 찾아서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밤낮을 쉬지 않고 세계 찾는 운동의 선두에 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의 모든 소유를 참부모님께 되돌려야 사탄의 참소를 벗어나

그래서 효진이하고 통일교회 우리 식구들은 흥진을 돕는 기도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대신 바쳤던 것을 사탄에게서 찾아다가 실체로 부모님 앞에 바쳐야 됩니다. 그래서 120개 나라를 찾아오는 운동을 통일교회 교인들과 합해서 영인들은 전세계 국민의 배후에서 부모님을 향해 해 들어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똘똘 뭉쳐 하나되면 됩니다.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그래서 흥진이하고 훈숙이의 사상을 가져야 돼요. 오로지 이 사상만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의 참소를 벗어나는 길은 사탄의 모든 소유를 참부모님께 돌려드리는 겁니다. 알았어요? 「예」 이게 전환점이예요.

그러면 3년 동안 무슨 마음으로 하느냐? '흥진님같이 희생하겠다. 주체인 내가 흥진님을 도와주지 흥진님의 신세를 안 지겠다' 하는 마음으로 해야 됩니다. 이렇게 활동하면 세계는 순식간에 복귀됩니다. '우리가 주체고 흥진이는 상대니까 주체 되는 우리가 신세 안 지겠다. 도움 안 받겠다' 이래야 된다구요.

이러한 전환점 시대에 있어서 3년노정을 가는 혜택을 받은 것은 역사 이래에 어떤 축복보다도, 왕이 되고…. 세계적인 어떤 사람보다도 복받은 자리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기간에 여러분들이 아들딸 낳는 것을 원치 않아요. 선생님 가정에서 탕감역사를 하는 거예요. 효진이는 지금 이 자리에 참석을 못 했어요. 난숙이하고 병원에 가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을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해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구요.

김박사도 자기 생각 하지 말라구. 기독교, 장로교 대표로 이름난 사람으로서 데려다 욕을 하고 발로 차더라도 감사합니다 해야 돼. 미안하다구. 응? 「예」 그래야 당신 애기도 다 좋아한다는 거야. 기독교가 산다는 거야. 그래서 당신을 잡아다가 대표로 세워서 고생시키고 천대하고 있는 거야. 내가 전부 다 태평양 중간에다 거꾸로 처넣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거야, 탕감하기 위해서. 상어가 벌컥 물어 가더라도 '아이구, 감사합니다' 하고 죽을 수 있는 각오를 해야 된다는 거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소, 김박사?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심각하다구. 레버런 문이 그렇게 심각하다구. 노라리판이 아니라구. 선생님 말 이해하겠어요? 「예」 부모가 바라는 것을 왜 몰라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참부모의 아들딸이 아니라는 뜻이예요. 나는 김치와 고추장을 좋아해요. 여러분은 어때요? (웃음. 박수) 「우리도 좋아합니다」 여러분은 치즈를 좋아하지요? 「아닙니다」 (웃음)

자, 역사 이래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을 누가 하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하는 일을. 선생님밖에는 언어를 통일할 사람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세계 언어 통일이 얼마나 어려워요? 선생님이 없어 가지고 언어를 통일할 수 있어요? 이게 원리관이예요. 그런 원리관이 없이 어떻게 하나로 만들 수 있겠어요? 불가능하다구요.

홍수 같은 용기를 갖고 싸워 보자

자, 이제 알았다구요. '아, 그거 흥진 하나 죽었는데 뭐 그렇게 야단이야? 문선생도 참 정신 나갔지. 자기 아들 죽었는데 뭐 야단이야!' 하고 이해를 못 했어요.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중심삼고 비참한 내용을 엮어 나오는 깊은 심정의 사연을 누가 알았겠느냐 이거예요. 만일에 선생님이 이걸 몰랐다면 영계와 육계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영국에서 책임자가 와 가지고 보고를 하는데, 한 부인이 영계에서 흥진이와 더불어 활동하는 배경을 가르쳐 주는데, 성 프란시스코가 이태리에서 죽었지만 한 번도 이태리에 못 갔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흥진이가 영계에 와 가지고 배치함으로 말미암아 이태리에 가게 된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또, 독일 남부에 있는 주교 한 사람이 독일에서 죽었지만 독일에 가지 못 했는데 흥진님이 '너는 여기서 감독해라!' 해서 와 가지고 일하게 돼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고, 참부모에게 협조할 수 있는 놀라운 은사를 받았다고 좋아하더라는 그런 보고를 받았다구요. 그건 전부 다 선생님이 말한 것과 일치되는 거예요. 그걸 영국 사람들이 듣기를 했어요, 어땠어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지금까지 흥진이를 몰랐다는 거예요. '동양 소년인데 저게 누구야? 예수님이 절절 맨다' 이러면서 이상스럽게 생각하니까 흥진이가 말하기를 '내가 흥진님이다'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는 말이 흥진이는 영 크라이스트(young christ;어린 예수)라고 하더라는 거예요. 자기는 올드 크라이스트(old christ;늙은 예수)고 흥진이는 영 크라이스트라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 영 크라이스트가 뭐냐? 선생님이 오늘 해설하는 내용을 듣지 않고는 모르는 거예요. (박수) 오늘 이와 같은 내용의 개념을 몰라 가지고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이예요. 알겠어요?

자, 홍수 같은 은사의 시대가 왔으니 홍수같이 용기를 내 가지고 홍수같이 달려가고 홍수같이 싸워 보자, 부딪치자! 이것이 오늘 여러분 앞에 지시하는 선물의 말씀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구요. 내가 가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하고 우리 흥진이와 영계가 같이하는 승리의 팻말이 박혀 있으니 끝까지 가는 거예요. 가는 날에는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통일교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반대받지 않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에게 환영받을 수 있는 것과 같은 세계 판도권 내의 교회 연령 30년 시대를 만나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전진하는 시대로 넘어갈지어다, 아멘. 총진군할지어다, 아멘. (박수)

이제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한 초점을 향해 용감하게 전진하는 겁니다. 두 개가 아닙니다. 하나의 관념을 갖고 가는 겁니다. 한 관념은 한 초점입니다. 하나님은 두 가지 개념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오직 한 개념의 설정을 위해서 계속 전진하는 겁니다, 영원히, 아멘. 「아멘」

그러면 '나 오늘 선생님 말씀대로 나가겠다. 색시고 뭐고 남편이고 아이고 다 필요 없고, 학교고 다 집어 치우고 이것만이 내 전체적인 책임으로 알고 직행할지어다, 아멘!' 하는 사람 일어서 봐요. 일어서라구요. 훌륭해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환호.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