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그거 다 끝났어?「오늘 아침까지 교육입니다, 오늘까지. (양창식)」자기는 안 가도 되나?「예. 어제 다 하고, 마무리까지 못 봤습니다만….」그래, 여기 얘기 좀 해. 들으라구요. 자, 그거 얘기해. (양창식 회장이 129명의 에이 시 엘 시(ACLC; 미국성직자지도자협회) 목사 3박4일 원리수련에 대해 보고)
「지금 오션 시티에서 129명의 에이 시 엘 시(ACLC; 미국성직자 지도자협회) 목사들 중심으로 지금 3박4일 원리 수련회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끝나는데, 어제 밤에 마치고 밤새 차로 올라와서 조금 전에 도착했습니다.」
거기가 여기서 얼마나 멀어?「여기에서 230마일쯤 됩니다.」230마일이면 한 시간….「빨리 가면 한 세 시간 반인데요, 길을 조금 잘못 들어 가지고 다섯 시간 걸렸습니다.」어디야, 그게?「오션 시티, 워싱턴 타임스 지나서요, 50번 도로로 그대로 가면….」워싱턴에서 얼마나 멀어?「워싱턴에서는 두 시간 반 정도 됩니다.」거기 멀기는 머네. 「예.」거기 호텔이 싸?「예. 거기는 지금 방 하나에 65달러입니다. 이제 한 두 주 후에는 시즌이 오픈 되니까 굉장히 비싸집니다. 지금까 지는 오프 시즌이니까 좀 싸고요.」(보고 계속)
「……참석한 사람들 가운데 아주 비중 있는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한 사람은 사우스캐롤라이나 출신으로, 전에 레버런 라우리라고 있지 않습니까, 조셉 라우리?」그래!「조셉 라우리의 오누이입니다, 어시스턴트였고….」그 라우리는 죽었나?「아닙니다. 아직 애틀랜타에 있다고 그럽니다.」어저께 효율이 어떻게 됐다고 얘기했는데?「좀 괜찮아 졌나요? (양창식)」「활동하기 어려울 정도로….」응.
「……특히 이번에 시도해 본, 목사들이 강의를 해 보니까 오히려 통일교회 지도자들이 강의하는 것 못지 않게 그 이상의 특별한 효과가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리저널 디렉터(regional director; 교구장, 지역장) 한국 사람들 철수하고, 한국 사람들은 순회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제가 어긋나지 않게 하면서 그래야 된다구. 현지 사람들을 세워야 된다구. 그래!
「……여성 목회자들의 연합 모임이 상당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2, 3백 명 이상이 동시에 컨퍼런스 홀에 들어와서 같이 기도합니다. 기도제목을미리줘가지고,한다섯가지제목인데, 다른 것하지 말고 전부 기도하자는 거지요. 그래서 각 지역마다 우먼 미니스트리(woman ministry; 여성성직자)를 확정해 나가는, 그래서 좋은 분위기를 이번에 많이 만들었습니다. 주요 여자 목사들이 동참을 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의 위대한 힘을 보게 되어서 정말 얼마나 원리가 보고 (寶庫)인가를 느끼게 됐습니다.」
여자들을 중심삼고, 우리 디어 파크(deer park; 사슴농장)를 여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기도의 부흥운동, 지도자들 부흥운동을 하고 기도회, 기도원 같은 곳으로 발전시키면 상당히 좋을 거라구. 그거 한번 시도 해 봐요.「예.」전국적으로 한 5백 명 이상 동원해 가지고 일주일이고 이주일이고 할 수 있잖아?
그러면 지방에 대한, ―위치가 우리 신학대학과 가깝거든.― 한 40 분 거리까지 관계를 맺는 거예요. 신학교가 졸업생들과 화합해 가지고, 젊은 학생들과 젊은 아줌마들이 하나돼 가지고 운동하면 참 좋을 거라구. 그거 한번 빨리 계획해요.
앞으로는 1백 명, 2백 명을 넘어서게 할 거예요. 2백 명, 210명 이상, 230명, 240명 넘어서게 하라구. 그래야 역사가 120명이면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360명을 넘어서야 돼요. 360명이 된다면 그 운동을 한두 번만 하게 된다면 그것이 전통이 돼요.
1백 명 이상 되면 우리가 도와줬지만, 360명 이상이 되면 본부에서 매달 도와줄 수 없다 하는 그런 관이 서기 때문에 자립시킬 수 있는 좋은 전통이 된다구요. 120명도 그건 우리 본부에서 대줄 수 있고 2백 명도 대줄 수 있지만, 360명만 되면 언제나 1차, 2차, 3차, 5차만 되면 계속해서 몇천 명 늘어난다고 본다구요.
자, 자주적인 자각을 시켜 가지고 교회 자체, 개별 교회가 이 부흥 운동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돈을 자비로 내면서, 헌금을 하면서 교회 봉사하던 것보다 열성으로 하게 되면, 열렬히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영계의 협조가 벌어진다구요.
여기 한국에 데려오는 것도 그래요. 160명이라면 언제든지 본부에서 실시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360명이 넘는다 하게 될 때는 본부에서 못 하는 거예요. 자비로 교육한다는 자체가 어려워요. 그건 밝혀 두고 해야 돼요.
작을 때는 지금까지 했지만, 세계적인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인원수가 이렇게 한 곳에 오더라도 수십 명이 된다면 수백 나라에 있어서 수천 명이 되니까, 최소 단위로 360명 단위 이하가 필요한 교육시대에 들어왔으니, 5백 명이든가 이렇게 할 때는, 360명이 넘으면 우리 본부에서 지금까지 기반 닦는 일을 해 왔지만 전체 후원할 수 없기 때문에, 어렵지만 이 일은 기독교라든가 종교권에서 연합해서 할 일이니만큼 이런 수를 연합해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 교회만 하지 말고 연합해서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우리가 뿌리찾기연합이라는 것이 있지 않았어요?― 그걸 여기에서도 해야 되겠다구요, 뿌리찾기. 모든 뿌리는 과학이면 과학의 뿌리, 철학이면 철학의 뿌리, 종교면 종교의 뿌리, 모든 분야의 뿌리찾기연합회를 만들자 이거예요. 뿌리찾기라는 것은 결국 어떤 것이냐? 평화니 사랑이니 통일이니 이상이니 모든 정성들인 봉사니 그 뿌리는 절대적 하나님, 절대신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인본주의 사상이 철회돼 버린다구요. 알겠어?
오늘 특별히 4월 20일을 넘어서면서 뿌리찾기운동과 같이, ―근본 뿌리를 다 모르거든.― 그 운동을 전개시키라는 것이 오늘 명령이에요. 「예.」뿌리찾기, 한국의 뿌리찾기운동을 하려면, 지금까지 교육받은 모든 사람, ‘언론이면 언론인의 뿌리찾기가 뭐냐?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념적인 생활을 개척하는 것이다.’ 하게 되면 하나님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모든 전부가 싫다고 하더라도 지식인들은 뿌리찾기의 근본이 뭐냐 하면, 하나님으로 돌아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종교를 중심삼고 평화이상, 가정이상, 가정이상은 지금까지 새로운 것이지만 뿌리라는 것은 누구나 다 필요한 거예요. 뿌리찾기, 조상찾기, 학교면 학교의 뿌리찾기, 그 위에 누구누구 전부 다 올라간다구요. 올라가게 되면 모든 화합과 통일과 평화운동의 기본이 되는 종교권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기 때문에 이런 뿌리찾기 외에 나라의 뿌리를 찾는 것은 뭐냐? 인본주의 사상, 물본주의 사상, 이것은 인간적이니 뿌리가 아니라는 거예요.
제2존재는 뿌리가 아니에요. 제1존재인 신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신도 어떤 신이냐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자연적인, 법리적인 신이 아니에요. 이것은 인격적인 신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뿌리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인격적 신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인격적 신이 근본이 되는 것은 뭐냐 하면, 어디로 돌아가느냐? 신도 필요한 것이 신의 그룹, 신의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또 신이 살고 있는 생활을 통해서 나라까지 연결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나라의 뿌리는 뭐냐? 가정의 뿌리는 뭐냐? 이렇게 되는 것이거든. 나라의 뿌리는 가정이고, 가정의 뿌리는 나라고, 나라의 뿌리는 세계고, 세계의 뿌리는 천주다, 천주의 뿌리는 하나님이다,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뿌리찾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연합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지금 오늘 곽정환한테 지시할 것이, 27일에 내가 85세 축하하는 그 날을 중심하고…. 오늘이 며칠이야?「21일입니다.」21일 곽정환에게 얘기해 가지고, 한국에서 뿌리찾기연합을 하게 된다면 모든 성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여수.순천은 공산당 뿌리, 또 민주세계 뿌리예요.― 그게 다 연결되니까 뿌리찾기연합 대회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교육받은 모든 분과면 분과별로서, 언론이면 언론의 중진을 중심삼고 ‘너희 언론인들 뿌리찾기운동을 해라.’ 이거예요.
결국은 언론인 뿌리찾기를 해서 하나님에 돌아가야 돼요. 물질적 뿌리찾기, 물질 자체가 뿌리가 될 수 없어요. 어디까지나 제2존재지. 동기에서 뿌리찾기를 해야지, 모든 물질에서 뿌리찾기, 또 공산당 유물론의 뿌리찾기, 유물론의 뿌리찾기를 해도 그 뿌리가 물질이 될 수 없다구요. 정신이 안 들어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의 뿌리가 물질이라는 것은 미친 사람이 아니고는 말할 수 없다구요. 전부 뿌리찾기연합회 가운데는 안 들어가는 계열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의 모든 각 방향의 분별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주겠다고 움직이는 모든 전부, 역사나 과학이나 종교나 모든 전부가 뿌리찾기연합권 내에 다 들어간다구요.
이래서 새로운 종교권 내의 세계는 이걸 믿지 않거든. 뿌리찾기연합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정치하는 사람이나 경제 하는 사람, 그다음에 과학 하는 사람, 개인주의라든가 민족주의자라든가 국가주의, 세계주의, 그 전부의 뿌리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운동을 전개시키려고 한다구요. 곽정환보고 27일에 선생님이 여수에 들를지 모를 테니까, 그때 뿌리찾기연합회 우리 만든 것이 있다구. 수십년 됐는데, 거기에 내가 뿌리찾기운동을 위해서 10억을 기부해 준다고 그랬더랬는데, 10억을 내가 마련해 가지고 뿌리찾기운동 중심삼은 모금운동을 하고 10억에서 10억, 20억 되면 20억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또 20억 모금운동, 세 번만 하면 백억, 수백억이 돼요.
이 운동을 해 가지고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이 무슨 일보다 제일 빨라요. 알겠어요? 뿌리찾기연합이라는 것은 몽골리언 동족을 몽골리언 혈족으로 만들자는 거예요. 뿌리를 찾아 가지고 뭘 하느냐? 동족을 찾기 위한 거예요. 혈족을 찾기 위한 거예요.
혈족이 뿌리가 될 수 없어요. 혈족의 조상이 뿌리가 되는 거예요. 그래, 몽골 혈족의 조상이 누구냐? 아담 해와이고, 하나님이 인간세계의 이상적인 인격의 대신으로 세우기 위한 그 조상이 누구냐? 그건 하나님 외에는 지상에 참부모밖에 없다는 거예요. 전부가 거기에 귀결 안 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역사에 관계돼 있는 현세에 존속하는 모든 사람은 뿌리찾기의 근본에 전부 다 달려 있기 때문에 뿌리가 애매한 것은 앞으로 존재의 가치를 주장할 수 없게끔 까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물론 물러가라 이거예요. 인본주의 물러가라! 다 처단해요. 뿌리찾기 연합회가 교육으로써 전부 다 갈라 치울 수 있다구요.
뿌리찾기연합회는 벌써 수십년 됐다구요. 내가 시작한 것이 한 18년 됐나? 뿌리찾기연합회 회장이 돼 가지고 우리가 맡아서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본격적인 그 대회를 이번에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 대표의 팀을 중심삼고 열 명 이상의 기성교회면 기성교회에서 왔던 사람들, 장로면 장로를 중심삼고 장로들 뿌리찾기연합회, 목사들 뿌리찾기연합회 전부 만들어 가지고 ‘뿌리를 어디에다 뒀느냐?’ 하는 거예요. 뿌리가 둘일 수 없어요. 중심 뿌리는 하나지. 불가피해요.
그것을 소개할 수 있는 진리와 이론적인 세계관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그건 종교에서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종교 가운데 통일적인 운동으로서, 평화운동으로서 한 뿌리찾기 근원이, 그것이 인격적 신인 동시에 모든 유교사상이라든가 불교사상이라든가 초월해 가지고 단일적인 뿌리라는 것을 결론지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자연히 그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에 결착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원리에 들어가 가지고 원리의 뿌리가 어디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거예요. 왜 이래야 되느냐?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은 컨셉이지만,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투입이에요. 자기를 투입하면, 완전히 희생적으로 투입한 사람은 받게 돼 있는 거예요. 돌아오기 때문에 투입한 이상, 투입하고 돌아온 것을 더 투입하니까 영원히 자기 자신을 무(無)의 자리에 세우면서 매번 발전함으로 말미암아 무한 발전할 수 있는 원칙이 된다는 거예요.
무한 발전의 원칙을 어디에서 찾느냐? 뿌리찾기운동에 있어서 자기가 백만한 것을 가지고 백 이상 투입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뿌렸으면 반드시 하늘 편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열매가 돌아오는 거예요. 뿌렸으면, 씨를 심어 놓으면 씨보다도 열매를 하나라도 보태게 되면 보탠 그 열매를 중심삼고 또 돌아와서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무한대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창조세계의 창조주의 뿌리찾기연합에 귀착하기 위한 것이 딱 되는 거예요.
그러면 뭐가 되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뭐냐?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 신관의 그 주류사상이 딱 결론이 되어 당장에 나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한번 설명하면 모든 사람이 부정할 수 없게끔 ‘전부 맞습니다!’ 이럴 때에 우리 원리를 하게 된다면 영계가 지시하고 있는 그 사람들, 영계가 뿌리인데 뿌리의 사람들이 이러니 뿌리에 움직이는 그 후손들도 거기 가고, 그 뿌리 찾기 위한 인격적 기준에서 자기들이 하나님과 더불어 아들딸이 될 수 있고 하나님 가정에 정착할 수 있는 자리까지 자동적으로 나온다구요.
다른 무엇을 가지고 이렇게 포괄적으로 잡아넣을 수 없어요. 알겠나? 여성연합이 가는 것도 뿌리찾기, 뿌리를 찾기 위한 것이요, 남성세계의 모든 연합이 있는 것도 뿌리찾기 위한 것입니다. 다 뿌리찾기예요. 뿌리가 미분명한 것은 마찬가지예요. 뿌리가 한 나무면 다 닮게 돼 있지, 다른 나무 닮게 돼 있나? 한 나뭇가지에서 열 나뭇가지가 나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열 나뭇가지가 민족이니 국가 됐다면 전부 다 가짜들이라는 거지.
그 가운데 하나를 중심삼고 하늘이 공인할 수 있고 땅이 공인할 수 있고, 과거.현재.미래가 공인할 수 있는 뿌리가 아니냐. 실제 산 사람은 과거.현재.미래를 대해서 뿌리의 대표라는 거예요. 잎사귀가 대표자고 가지가 대표자고 줄기가 대표자고, 뿌리나 모든 순도 대표자, 중심 뿌리와 그 가운데 주변 뿌리도 한 뿌리와 연결돼 있으니 한 나무지 두 나무가 될 수 없다구요. 결론이 확실히 나온다구요.
그래, 뿌리찾기연합회를 본격적으로 세계 운동으로 매일같이 신문사를 통해서 발표해 가지고 종교권이면 종교가 해야 할 것을 해야 돼요. 종교는 세상을 구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 가야 돼요. 가인 아벨 문제예요. 하나 만들어 가야 되고, 종교가 하나되는 것은 종교끼리 싸우니 메시아가 와도 하나 못 된 그것을 규합하기 위한 것이 선민 이스라엘 나라를 세운 거예요.
이스라엘은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의 뜻을 갈라놔 가지고 싸움판 만들었던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개인적으로 하나 만들고, 민족.국가.세계, 하늘땅이 하나된다는 이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권은 종교로 하나돼야 되고, 종교 국가가 하나돼서는 선민권 이스라엘 나라와 하나돼야 되고, 이스라엘 나라는 참부모와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뿌리찾기 해서 올라가게 돼 있어요.
종교가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인간 본성과 인륜도덕을 세워 나오는 종교권을 따라가는 건 불가피한 거예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종교도 싸워 가지고 메시아가 와서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메시아를 세워 가지고 중심삼기 위한 선민권인데, 메시아 중심 뿌리를 세울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권을 세우지 못했다 이거예요. 국가를 못 세웠다구요. 국가의 뿌리, 이상적인 뿌리, 세계의 뿌리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개인적인 뿌리, 몸 마음의 뿌리, 마음과 몸이 왜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있다면 사탄과 싸움이 있었기 때문에, 이 뿌리가 둘이 됐기 때문에 싸웠다면 자동적으로 악신의 운동, 선신의 운동이 갈라진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넘어서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절대사랑의 신, 그 사랑의 신은 인간과의 절대 사랑과 생명이 하나되고 혈통의 신이라는 것은 자동적인 우주의 근본 정착의 근원으로서 결론지어도 누가 반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총론을 그런 입장에서 내리면 어디 가서 누구한테 반대받지 않아요. ‘맞습니다!’ ‘언론계의 장(長)이라고 하는 당신, 언론계의 뿌리가 뭐냐? 뿌리찾기 위한 생각이나 하느냐?’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종교계가 생각했느냐 이거예요. 불교면 불교 자체가, 석가모니가 뿌리가 못 되지 않아요? 예수가 하나님이 될 수 없어요. 인자란 것이 하나님이 될 수 없어요.
예수의 뿌리가 뭐냐? 하나님인데, 하나님과 예수가 하나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결과와 원인이 하나될 수 없어요. 원인을 인정하고 결과는 이래야 된다는 것이, 뿌리와 같이 하나돼야만 상대적 관계, 상대 세상의 세계가 존속할 수 있지, 뿌리와 일치 안 된 상대세계는 공존이라는 논리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희랍철학에 적자생존이라는 말은 있을 수 없는 거지. 적자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뭐냐? 원칙적인 원인과 상대가 투쟁해 가지고 존속하는 것이 없거든. 자연 존속이라는 논리를 다 정비할 수 있다구요. 알겠나?
이런 입장에서 상원 의장, 하원 의장, 대통령도 해 가지고 뿌리찾기 연합의 이사가 돼 달라면 누가 싫다고 할 사람이 없어요. 알겠어? 이건 세계적이에요.
임자네가 상원 의장, 하원 의장, 여기에 있어서 국무장관, 대통령 전부 다 집어넣어 가지고 이런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당신들 이름을 빌려 달라고, 이걸 세계적으로 하는데, 미국에서 먼저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당신들이 이런 인사가 돼 있고 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인맥을 모아 가지고 그야말로 뿌리찾기운동을 하게 되면…. 전쟁하는 것이 뿌리찾기운동이 될 수 없다구요. 안 그래?
전쟁이니 투쟁의 개념은 뿌리를 갈라놔 가지고 둘인데 넷을 만드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건 있을 수 없다구요. 잠깐 30분 이내에 누구든지 결속하게 되면 ‘이야, 세계적인 조직을 갖고 있는 레버런 문, 국무부가 하지 못하고 있는 일을 레버런 문이 할 수밖에 없다.’ 하는 건 당연한 얘기라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빨리 상원 의원, 하원 의원을 뿌리찾기연합회 이사의 한 사람으로 가입한 것을 허락해도 좋으냐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이 이 일을 하게 되는데 이름을 빌릴 수 있느냐고 해서 빌려 가지고 하는 거예요. 몽골반점을 중심삼고 인류의 74퍼센트, 78퍼센트 되는 인류가 전부가 뿌리찾기운동을 하게 되면 ‘몽골인의 조상이 누구?’ 이렇게 되면 아담 해와 아니에요?
아담 해와 조상의 뿌리는 하나님, 하나님은 왜 생겨났느냐? 하나님의 뿌리가 뭐냐? 참사랑이에요. 그게 왜 참사랑이냐? 모든 존재는 그 뿌리에서 나왔으니만큼 쌍쌍제도가 아니 된 것이 없지 않느냐. 그러니까 하나님의 중심은, 존재의 시작의 중심은 쌍쌍이라는 수놈 암놈이 아니냐.
변할 수 있는 것이 영원히 변치 않을 수 있는 오목 볼록의 사용이 안 되면 프리 섹스라든가 호모는 자동적으로 소멸되는 거예요. 알겠어? 이것이 세계적인 운동이니만큼 조지 부시, 아버지로부터 아들들부터 너희 가정으로부터 아들딸이 전부 다 해원만 하게 된다면 왕권 대표할 수 있는 뿌리찾기운동, 민주세계 대표할 수 있는 뿌리찾기운동, 그다음에 공산당 대표할 수 있는 뿌리찾기운동….
공산당이 뿌리가 될 수 없어요. 마음과 몸이, 사유가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사유가 먼저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거든. 이러니까 누구든지 뿌리찾기연합 이사회에 가입을 할 것이고, 거기에 미국 대표자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빨리 옮기라구.
내가 어제 전화한 얘기 못 들었나?「예, 못 들었습니다.」못 들었구만. 일본의 나카소네를 중심한 수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까지도, 평성(平成) 왕까지도 뿌리찾기운동에 참석해 가지고…. 한국은 노태우, 석두(전두환), 김영삼까지 해서 우리 뿌리찾기연합의 머리 될 수 있는 교육계, 학계, 언론계의 대가리들이 다 모여 들어왔다구요.
그래 가지고 열 사람이 필요하면 열 사람, 40명이면 40명 딱 해 가지고 할 텐데, 미국도 이와 같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40명 해 놓으면 120명까지,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나라가 193개국, 유엔에 가입한 국가 대표로 세워 가지고 뿌리찾기운동의 인맥을 중심삼고 조성하려고 하는데, 세계 평화로 가기 위해서는 이 길밖에 없다고 해 가지고 세계 정상급들이 이사가 돼 가지고 조직 운동을 전개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 뿌리찾기 하면 다 들어간다구요. 무슨 통일교니 뭐니…. 통일교회도 뿌리 찾기 위한 대표고, 종교도 같은 입장에서 찾아 들어가자 이거예요.
이번에 여기 상원 의원 이름하고 하원 의원 이름 해서 국무부, 국방부 사람들 이름만, 이 운동에 자기들도 이사가 되고 무슨 책임도 하겠다고 자인한다고 이름을 써 가지고 몇 개 나라, 한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일본 수상, 왕은 그림자와 마찬가지지만 왕도 좋아요. 왕하고 수상 몇몇 중심삼고 영국까지 자동적으로 집어넣을 수 있어요. 이번에 7개국,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7개국에서 이렇게 되면 세계 최고의 정상급들을 해 가지고 수백 명, 수천 명, 수만 명의 뿌리찾기연합회 이사 가운데 집어넣을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 타당한 일이에요. 이것으로 깨게 되면 안 깨어지는 것이 없는 거라구요.
결국에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왕 중의 뿌리, 평화의 왕이 누구냐? 하나님! 사랑의 왕이 누구냐? 하나님! 그다음에 혈통의 왕이 누구냐? 하나님! 지식의 왕이 하나님! 전지 전능의 왕이 누구냐? 하나님!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한 분에게 귀착될 수 있는 인격적인 하늘땅의 대표적 중심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영인체, 실체를 중심삼고 총합한 뿌리의 왕초가 누구냐? 하나님! 우리 원리 가운데서 하나님에게 귀착되지 않는 물건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예.」
뿌리찾기 과정에서 떨어져 가지고 탈선한 사람은 존재세계에 자기의 정착 위치가 없어져요. 존재 기반이 없는 거예요, 존재 기반. 이름 없이 무슨 발표하는 것도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뿌리를 찾기 위한 내용과 근거 없는 것은 집어치워! 교육하는 사람이 들고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싸운다 이거지. 알겠나?「예.」대단한 거예요.
오늘 21일 넘어서면서 이번 수련도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원리원칙으로 돌아가야지, 원리원칙. 이 우주의 구원섭리, 하나님의 구원섭리 역사관이 어떻게 돼 있느냐? 그건 통일교회 원리관에 있어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모든 것이 하나의 귀결점인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화의 이상, 평화를 위한 사랑, 평화를 위한 생명, 평화를 위한 혈통, 화합을 위한 사랑, 화합을 위한 생명, 화합을 위한 혈통, 모든 전부가 거기에 귀결 안 될 수 없다구요. 총의에 의해 가지고, 연합대회에 수십만이 모여 가지고 결론지으면 그걸 반대할 자가 어디 있어요?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뭘 주장할 수 없어요. 공산주의 유물론이니 민주주의니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다 해가 진, 밤이 돼 깜깜한 것이지. 그건 낮이 없어요.
뿌리가 돼 가지고 밤을 소화할 수 있어야 되는 거지. 안 그래? 그러니까 선한 신과 악신이, 지금까지 자동적으로 이론적으로 선한 신과 어둠의 신이 싸웠기 때문에 이런 두 세계가 됐으니 여기서 이 뿌리를 다시 시정해야 된다는 결론이 필요하다! 결론이 다 나오는 거예요. 알겠나?
뿌리가 하나지, 둘이야?「하나입니다.」학문이나 지식이나 권력이나 모든 전체가 전능하신 하나님, 전지하신 하나님이 뿌리예요. 다 그렇잖아요? 창조의 능력을 갖춘 그 가외의 존재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분만이 드러나는데 그걸 부정하는 세계는 멸망해야 된다 이거예요.
원자탄 사용이 눈앞에 있는데, 누가 키(key)를 중심삼고 원자탄 창고를 폭파시키면 그 원자탄이 폭발되는 열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10리, 20리, 몇백 리, 몇천 리까지 그 열이 진동하는 파괴력을 가지고 그 쌓아 둔 곳에 부딪쳐서, 원자탄이 부딪쳐 잘못돼 가지고 불만 붙으면 두 곳에 이렇게 되면 인류는 망하는 것 아니에요? 위험천만한 벼랑에 섰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이 운동이 필요하겠느냐고 설득하면 누구나 30분 이내에 설득할 수 있어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이 있어요? 그래, 오늘 영계의 특보가 뭐냐 하면, 뿌리찾기연합 운동을 빨리 촉진해 가지고…. 몽골반점 족속이 인류 족속의 근원이에요. 몽골반점 동족이 아니고 혈족이 몽골 족속의 뿌리다! 이렇게 되거든. 안 그래요? 그 뿌리가 뭐냐? 초사랑.초생명.초혈통, 그런 사상이 하나님과 직결됨으로 말미암아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결론도 깨끗이 나와요.
양창식은 묻고 싶은 게 뭐야? 여기에 안 걸려 들어갈 사람이 있어? 자기가 신학을 했으면 자기 신학, 내 신학이라는 게 하나님의 신학이 아니게 될 때는, 뿌리가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이지. 교파 다 깨져 나가고, 나라 다 깨져 나가요. 그래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 나라가 뿌리가 못 되잖아요? 뿌리는 반대하는 것을 얼마든지 사랑으로 화합될 수 있고, 통일될 수 있는 내용이요, 모든 전부가 영원한 이상적인 안착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런 동기가 없잖아요? 집어 치우라는 거예요.
자, 질문할 것 물어봐요. 뿌리는 싫다는 사람, 뿌리는 필요 없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물어보면 재까닥 옆구리를…. 여기를 송곳으로 꿰게 되면 여기도 꿰어야 된다구요. 꿰었는데 달려 가지고, 가지도 달려 가지고 세계로 쭉 달려요. 뿌리찾기연합에서 개인적인 뿌리, 가정적인 뿌리, 종족적인 뿌리, 민족적인 뿌리, 국가적 뿌리, 세계적 뿌리, 그게 뭐냐? 사람의 뿌리다 그 말이에요. 참사랑이 뿌리 아니에요? 참사람, 참가정도 사람의 뿌리고, 참국가도 사람들의 가정의 뿌리고 그렇잖아요?
가정이 뿌리예요. 하늘땅의 뿌리도 가정부터,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참된 사람,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남자 여자가 비로소…. 싸움이 있고 투쟁의 개념이 있는 데는 사탄 악한 세계가 계속되니 평화세계는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걸 치워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선생님이 한 것이 초종교 초국가, 그다음에 초세계, 초천주, 그다음에 초평화의 왕 대관식, 대관 즉위식이에요. 그게 뿌리 중의 뿌리예요, 왕 중의 왕이고. 그렇지?「예.」자동적으로 거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건 걸려들어 가면 부락에서도 자동적으로 어디 가겠느냐? 초평화의 왕, 왕권의 개인이 돼야 되고, 백성이 돼야 되고, 국가가 돼야 되고, 세계가 돼야 된다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착착착착 해결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 또 물을 것 없어요? 오늘부터 뿌리찾기 못 하는 것은 꺼지라는 거예요. 수산사업이나 무슨 사업도 평화를 위한 이거예요. 뿌리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뿌리를 위하지 않는 가지들은 전부 다 벌레 먹고 가지가 떨어지고 다 그렇잖아요? 중심 뿌리와 중심 핵의 뿌리에 연결 되지 않은 가지는 떨어지고, 이파리도 추풍낙엽, 열매맺지 못하고 떨어지는 거예요.
근본 뿌리에 소화돼야 된다는 논리 앞에 위배될 수 있는 존재는 없어져야 된다는 논리는, 자멸해야 된다는 논리는 무슨 논리라도 오케이 논리다 이거예요.
그래,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해야 될 것이 뭐냐? 하버드 대학에 우리 신학대학원 나온 다섯 명 공부한 박사들이 있잖아? 하버드 대학 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박사들을 중심으로 동창박사연합회를 만들면 한꺼번에 다 모여요.
거기에 박사연합회를 만들고,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까지 집어넣자 이거예요. 엠 비 에이까지 집어넣으면 완전히 세계의 지성급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버드 엠 비 에이, 박사 연합회를 중심삼고 예일도 집어넣고 컬럼비아도 집어넣고 프린스턴도 집어넣고, 그러면 다 들어가잖아요? 안 그래?
뿌리가 하나지 뿌리가 둘이야? 유엔도 뿌리가 둘이에요. 하나여야 할 텐데, 지금 둘이 돼서 하나 못 돼 가지고 싸우는 것은 물러가라! 자동적으로 다 이론적으로 정비하게 돼 있다구요.
임자 머리에 새기게 됐나?「예.」자신 있어, 없어?「자신 있습니다.」이거 중요한 거야.「예.」내가 뿌리찾기연합회를 한 20년까지 벌써 그것을 키워 가지고 국가를 포괄해 버리려고 그랬어요. 중국이 뿌리가 될 수 있어요, 유물론이?
유물론 뿌리, 유신론 뿌리가 뭐야? 너희들 유물론 뿌리는 뭐냐? 물질밖에 없잖아? 유신론 뿌리는 뭐냐? 하나님이 있고, 하나님의 뿌리는 뭐냐? 인성교육에는 천운의 인성 교재가 있다 이거예요. 인성 교재가 없잖아요? 인성 교재에 하나님을 빼 놓고 교육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물질은 조금 큰놈이 플러스가 있으면 거기 가서 달라붙게 돼 있는 거예요. 투쟁 개념은 잘나야만 적자생존 한다는 이치 아니에요? 희랍 철학의 근본이 다 깨져나가요.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이제 오늘도 가 가지고 얘기해서 그거 전달해.「예.」가입해야 되겠다고, 목사들 교육받았으니 다 가입해야 되겠다, 뿌리찾기연합회 회원이 되게 해야 되겠다구요. 회원이 되는 건 그냥 될 수 없어요. 연구비가 1년에 몇억 달러가 되면, 회원이1천명이면 몇억 달러 되는 것을 한 사람의 재벌 아버지라든가 해 가지고 재벌을 묶어 가지고, 자기 성씨 관계, 참소나무면 참소나무 족속을 통해 가지고 교육비를 누가 충당 많이 하느냐 하는 데 따라 미래 세계의 뼈다귀가 되는 거예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일족의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교육비를 선생님같이 하는 사람이 있느냐?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년 자기 희생을 넘어서 구원섭리를 하셨는데, 뿌리의 조상이 그렇다 할 때 여기에 응하지 않을 자가 어디 있어요? 발가벗으라면 발가벗고, 껍데기 벗기라면 벗겨야지.
살이면 살을 벗겨내더라도 벗기지 않겠다고 할 사람이 없게 돼 있어요. 뼈를못 찾아가요. 골수 찾으면 골수도 까버려야 돼요. 안 그래? 「그렇습니다.」뿌리를 위해서, 뿌리 찾은 그 위에서 모든 것이, 생태학이라든가 모든 존재세계의 운동할 수 있는 존재가 연결되지, 뿌리도 없는 녀석들은 운동도 할 수 없어요. 운동자체를 부정할 수 있는, 주체 대상 개념도 무시할 수 있는 거라구요.
내가 두 시에 일어나 가지고 이 문제 때문에 기도하고 내려온 거예요. 알겠어?「예.」지금까지 뿌리찾기연합회를 만들어 놓고는 연결 안 시켰지만, 이제는 몽골리언까지 연결시킬 수 있게끔 뿌리찾기의 근원, 인류의 뿌리가 몽골리언이니 몽골리언을 중심삼아 가지고….
몽골 나라하고 한국을 볼 때 몽골 나라가 동기고 한국은 열매이니 열매 앞에 동기가 와서 붙어야 되겠나, 어때야 되겠나? 주인이 열매를 따먹기 위해서는 열매를 제일 중요시해야 되기 때문에 몽골리언 너희들은 한국이 열매이니 한국 나라에 접붙여야 된다 이거예요. 너희 정부 대통령, 부통령, 국회 전부 다 한국 통일교회 교회 앞에 접붙여야 된다! 통일교회 문 선생은 우리 몽골 조상의 왕인 동시에…. 한국도 같이 발표해요. 왕이다 이거예요.
뭐라고 하겠나? 왕 중 왕이라고 하는데, 뿌리라고 하는데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어요. 거꾸로 찾아와서 이렇게 평화의 왕을 얼마나 많이…. 그 왕관이 얼마? 6백 얼마?「630개입니다.」630개 씨족이면 씨족이 이랬으니 그것이 가짜야?
자신을 가지라구. 하버드 출신들이 있잖아? 하버드 박사 코스 해 가지고 만점들 받았는데, 재판해 가지고 박사학위 받은 사람, 토니를 불러 가지고 연락하라고 그래. 그래 가지고 하버드 정식 박사학위 받은 그 회를 중심삼고 나중에는 엠 비 에이(MBA)까지 첨부하는 거야. 그 다음에는 컬럼비아로부터 예일, 하버드, 프린스턴 그러면 다 되잖아? 「예.」
뿌리가 하나지 뿌리가 둘이야? 뿌리가 하나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사상은 무슨 사상이냐? 레버런 문 사상, 구세주 사상, 메시아사상, 재림주 사상, 참부모 사상이에요. 그 외에 어디 있어요? 그 외에 없잖아요? 이거 연합할 수 있는 하나의 사상이 평화통일 천국 개문의 사상이 되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 그다음에 가정주의만 가지고 안 돼요. 그 다음에 민족주의, 국가주의, 세계주의, 천주주의는 다 지나가야 돼요. 그래서 초종교, 초국가, 초세계, 초천주, 그다음에 뭐라고? 초?「평화왕 대관 즉위식!」마지막이에요. 초 아래는 투쟁 개념이 있어요. 이걸 넘어서야만 투쟁 개념이 없는 거예요. 평화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대번에 비교할 때 ‘나는 어떤 급에 있구만.’ 알아요. 초종교권 초국가권을 넘어야 하는데 초가정까지만 넘어선 자식들이 이래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변명을 할 수 없어요.
양창식은 어디 서 있어? 양창식은 어디 서 있나, 생각하나, 안 하나? 지금 말하는데 어디 서 있다고 자기는 생각해?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말할 수 없어. 가정의 뿌리도 생각 안 하는 녀석이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국가의 뿌리도 모르는 녀석이 말할 수 없어요. 세계, 하늘땅의 뿌리도 모르는 사람이 하늘땅의 천리라고 말할 수 없다 이거예요.
뿌리가 어디야? 답변할 수 있어? ‘나다!’ 할 수 있어? 내 창고에서 컴퓨터를 들이대게 되면 세계 지식인이 전부 다 나온다 이거예요. 그걸 드러내기 위한 것이 선생님 일생의 노정이 아니에요? 사탄이 뿌리가 될까 봐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뿌리찾기운동을 하는 거예요.
벌써 내가 20년 전에 뿌리찾기연합회를 해서 묶어 놓은 거예요. 알겠어? 오늘 당장에 곽 회장에게 27일을 중심삼고 내가 돌아갈 테니 27일 기념날로 뿌리찾기운동을 다시 모아 가지고,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수천 명도 좋아요. 1만 5천 명까지 모였으니 거기에 가담할 수 있는 교육하는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친척들을 뿌리찾기연합회 회원으로서 모집할 수 있는 총회 대회를 시작해라 이거예요. 오늘 이것 끝나면 연락하라구. 효율이도 알겠나?「예.」뿌리찾기연합!
네 뿌리가 어디야? 신학자가 될 수 없어요. 무슨 주장하는 주의의 왕초가 될 수 없어요. 그가 뿌리가 돼? 사상적인 뿌리가 돼? 한국 역사의 뿌리가, 대한민국 그 나라가 역사의 뿌리야? 다 노(No), 노, 노. 엔 오(No)예요.
이거 엔 오(No)가 두 기둥을 거꾸로 한 거예요. 뒤집어 놓으면 어떻게 돼요? 거꾸로 하면, 이렇게 되어서 거꾸로면 이게 위로 올라가고 아래로 내려가니까 복귀되는 거예요. 엔 오는 거꾸로 됐어요. 왼쪽이 바른쪽으로 내려왔고, 바른쪽이 왼쪽으로…. 대가리가 그렇지?「예.」 엔(N)이 왼쪽이 여기 내려와 있어요. 이게 여기 갔다구요. 이게 거꾸로 됐어요. 하늘이 이 거꾸로 된 걸 뒤집으면 말이에요, 이게 바로 돼 가지고 이게 거꾸로 되는 거예요. 엔오하는 ‘노(No) ’는 뭐라고 하겠나? 엔(N)은 더블유(W) 모양, 월드(world), 오(O)는 뭐냐 하면 오픈(open)이에요.
그래, 헨드릭스는 뭘 듣고 아는 모양이지? 눈을 이러고 있어. *헨드릭스, 파더가 무슨 말씀을 하는지 알겠어?「예스.」뿌리가 뭐야? 세상은 몰라. 세상은 뿌리가 없어. 그래서 싸우는 거라구. 싸우는 곳에는 뿌리가 없다구. 참뿌리가 뭐냐? 어떻게 참뿌리를 찾을 것이냐? 그것을 철학이 모르고, 종교가 모르고, 미국도 몰라. 미국이 국가의 뿌리야? 노, 엔오(No)! 그거 틀림없다구요. 누구든지 말씀을 들어 보면 30분 이내에 수긍하게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신 있어?「예. 다 연결이 됩니다.」자기는 어느 자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 꼭대기에서, 미국이 나를 따라오려면 미국의 근본 뿌리, 하나님까지 올라가려면…. 하나님의 근본 뿌리가 뭐예요? 하나님의 근본 뿌리가 사랑인데, 통일교회가 위대한 게 뭐냐 하면 절대가치는 하나님에게 있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이야! 절대가치를 만드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의 왕으로 만들어 주는 이 자리를 결정하는 것은 아담 해와가 절대가치적 결과가 돼 있어요. 하나님은 동기가 되지 결과가 못 된다는 거예요. 동기는 결과를 완성시키기 위한 것인데, 절대가치의 중심이 동기 기준에서 안 돼 가지고 결과적 기준에서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절대가치를 만들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자체보다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내의 자리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내가 여수.순천에서 두 번째 대회를 하면서 선포한 거예요. 절대가치는 상대로 말미암아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주체 하나님 자신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하잖아요? 남자도 절대가치의 상대를 못 찾았으니 고생하는 거예요. 여자도 붕 떠 있으니, 구름 타고 왔다갔다하니 자리를 못 잡아요.
절대가치라는 것이 모호한 것이 아니에요. 절대적인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절대가치예요. 절대가치의 뿌리가, 근본 뿌리가 하나돼 가지고 그 뿌리를 보면 뿌리가 가는 방향이 두 방향이 아니에요. 하나밖에 없어요. 결과와 원인과 동기의 방향이 아래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 길이지 제멋대로 길이 없는 거예요, 분별적인. 사탄이 있었기 때문에, 두 종류의 출발을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엔(N)을 뒤집어 놓으면 된다 이거예요. 엔을 뒤집으면 뿌리가, 바른쪽 뿌리가 이쪽에 갔다 그 말이에요. 왼쪽이 이래 가지고 지옥을 만들어 놨어요. 바른쪽을 지옥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뒤집어 놓으면 딱 위에 가요. 위에 가 가지고 사탄은 내려가서 영원히 이 타락세계 이하에 가는 거예요.
그래, 뒤집으라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뭐냐 하면 뒤집는 것이다 이거예요. 왜 더블유 오(WO)냐? 더블유 오 둘을 갖다 놓은 것이 남자 여자다! 그게 더블유 오예요. 이거 하나되잖아요? 여자 남자가 하나돼서 오케이, 더블유 오라구요. 실감이 나?「예.」(웃으시며) 그 더블유 오가 하나님과 인간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더블유(W) 부시가 사탄 편과 하늘 편에 있어서 더블유 오가 되느냐? 선생님과 하나되느냐, 못 되느냐? 내가 이제는 미국 정부를 믿지 않아요. 이제 내가 돌아가게 되면 중국과 소련, 인도를 규합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종교권이에요. 인도교, 불교권, 유교권, 한국에 있어서 신라, 그다음에 조선시대 5백년 동안 종교권을 연합해 가지고 나왔는데, 요즘에는 기독교 시대예요. 3종교로 연결돼 있다는 거지.
더블유(W) 셋이 되면 뭐가 되나? 요즘에 무슨 연합대회를 하는 것이 더블유 세 개를 붙이잖아?「인터넷에….」인터넷이야, 이게? 왜 인터넷이야?「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이라고요, 더블유 더블유 더블유(www)가 됩니다.」월드, 그다음에 또 뭐라고?「월드 와이드, 세계, 네트워크라는 뜻입니다.」인터넷이라는 것이 뭐야? 더블유 셋이 돼야 돼. 더블유 셋이 뭐야? 6수예요. 상대가 되면 6수라구요. 3대 조상을 말해요. 그래, 인터넷에 표시되잖아요?
그래, 더블유 셋 놓고 방송국도 그래 가지고 케이 비 에스(KBS) 더 블유쓰고, 미국방송도 다 그러고 있잖아? 남자 여자 둘이 더블 돼 가지고 오를 붙이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글도 본연의 찾아가는 길을 가기 때문에 글이 그냥 그대로 직고해요. 새빨간 거짓말! ‘새빨간’ 할 때는 무슨 말에 적용되나? ‘새빨’ 할 때는 거기에 글을 만들면, 문장을 만들면 새빨간 거짓말이라 하는 거예요. 새빨간 뭐라고 그러겠나? ‘새빨간 어머니 아버지’라는 건 안 되거든. 새빨간 거짓말이란 것은 공산주의를 말하는 거예요. 직고해요, 직고.
왜 빨갱이예요? 왜 또 흰둥이예요? 흰둥이라는 것은 무지개 색이 하나돼야지? 7색이 하나된 거예요. 화합.통일, 그래, 평온해요. 낮에는 다 마음놓고 보따리 풀어놓고 자고 다 그렇잖아? 낮에 자면서 무서워서 못 자는 사람이 어디 있나? 고단하면 자지.
자, 뿌리찾기, 뿌리! 「뿌리!」 뿌리를 모르면 안 돼요. 뿌리와 연결 안 된 나뭇가지나 잎사귀는 그 일대 한 계절밖에 존속하지 못하는 거예요. 꺼져라 이거예요. 이 세상 말로 하면 그래요. 자기들 무슨 운동을 하는지, 인본주의니 물본주의니 하는데 좋아요.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는 하나님에 있지, 물질에 절대 물본주의, 절대 인본주의가 있을 수 없고 절대 신본주의가 있을 수 없어요. 그러나 너희들이 반대하는 신본주의는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가 들어가 살 수 있는 면적이 있다 이거예요. 한마디로 까 버리는 거예요.
자기가 어디 있는지 자리를 못 잡은 녀석들이 무슨 장(長) 되겠다고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무엇 때문에 이렇게 일생 동안 고생하고, 미국에 와 가지고 천대받고 별의별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강연할 때, 3대 순회강연을 할 때 1974년이 에요. 그 한계가 뭐냐 하면, 30년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2004년까지 끝나는 거예요. 2004년이면 1차 끝날 것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2012년까지. 새로이 12년간에 다 알아야 돼요. 열두 형제면 열두 형제….
뿌리가 뭐예요? 자기 여편네가 아니고, 아들딸이 아니고, 자기가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이에요. 그러니 부모 앞에 효도하고 하늘 앞에 충성을 해야 돼요. 그렇게 해야 인륜도 덕이니 인성 교육의 천륜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론 체제가 출발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입 다물어, 이 자식아!’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뿌리찾기, 근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가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 있어요? 절대 하나님, 유일 하나님, 불변 하나님, 영원한 하나님인데, 그 중심 뿌리가 뭐냐?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 뭐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그 이상 있을 수 없어요. 그게 최고의 이상적인 터전이요, 행복의 터전이요, 해방의 터전이 되는 거예요. 그래, 해방.석방까지 논의하더라도 반대할 자가 없기 때문에 논의하는 것 아니에요?
뿌리찾기의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그 가운데에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있고, 중심 가지가 몇천년 지났으면 몇천년 가지 가지에 난 모든 이파리나 가지에도 새로운 줄기와 마찬가지, 순과 마찬가지로 수많은 가지가 같은 열매를 맺히니 영원히 평화의 열매요, 영원히 행복의 열매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야 결론이 다 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기 간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미국 상원 의원을 불러내 가지고 너희들 상원을 대표해 가지고 절대 뿌리찾기 위한 왕초가 되고 대표가 되고, 하원 의장도 뿌리찾기의 대표가 되겠다고 그래 가지고 상원 하원 뿌리찾기운동에 가입 안 하겠다는 사람은 상원 의원 하원 의원의 캐피털 힐(Capitol Hill)에 모일 수 없다 이거예요.
뿌리를 부정하는 공산당이 어디 올 수 있어요? 자동적으로 끽!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그렇고,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도 그래요.
관(觀)이 서?「예.」이것하고 자기가 어느 자리에 섰느냐가 문제예요. 민족 기준을 넘어섰느냐, 인류 기준을 넘어섰느냐? 천리 기준의 하늘땅 합한 기준에서 구해 주겠다고 일일생활 하면서 공자한테 명령하고 이렇게 생활 해야지.
선생님 생활이 그렇잖아요? ‘예수, 공자, 석가, 마호메트 너희들이 갈라놓은 족속들을 규합해 가지고 명령이 있을 터인데 규합해라.’ 하는 거예요. 4월 달부터 달라지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핍박하던, 핍박을 환영 받을 수 있는 고개 넘기 위하려니, 이기려니까 4년 동안 언제나 핍박을 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 생애에 해방적 4월 27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27일이 삼 구 이십 칠(3×9=27) 아니야?「예.」
3시대의 9, 삼 구 이십 칠(3×9=27), 4월 27일이란 날짜를 잡아 가지고 일생을 희생양, 개인적인 희생, 종족.민족.국가, 8단계에서 희생양으로 죽이려고 했지만 죽지 않고 30일을 중심삼고, 열흘씩 중심삼고 구약시대 10수…. 10수는 귀일수, 환원수지요? 10수를 중심삼고 8월 20일에 다 끝냈어요.
그다음에 바다와 섬을 찾아다녔어요, 좋은 섬. 목포하고 부산을 중심삼고, 아이 엔 피(INP)도 왔다 갔다 하고 다 그런 거예요. 헬리콥터로 47분이 걸리더만. 한 시간 이내예요. 통영, 목포와 부산을 연결하는 것이 통영이에요. 통영은 돌고비권이에요.
통영은 무슨 ‘통’ 자야? 「‘거느릴 통(統)’ 자입니다.」 거느려 가지고 자급한다(營) 이거예요. 통영이 중요해요. 통영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마산, 진해가 통영 뒤에 있어요. 이야! 근해의 섬이 통영과 연결돼 있더만. 그래 가지고 낙동강 오리알들이….
낙동강 오리알이 뭔 줄 알아요? 오리들이 낙동강 맨 하류에 가 가지고 알을 낳았다가 물이 들어오면 도망가야 되는 거예요. 그 모래사장이 잘생겼데. 진해 전체, 마산 전부를 포위해 가지고 마산, 진해…. 거기는 깊다구요. 옛날에 러시아의 발틱 함대하고 도고 헤이하치로가 싸워 가지고 침몰된 데 아니에요?
김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래위로 육지, 부산까지 다리를 다 놨더만. 섬이 아니에요. 육지와 연결된 것은 사탄이 앞으로 주관 못 해요. 문명이 개발 안 된 데는 섬을 연결시킬 수 없어요. 반도면 반도, 섬으로 갈라져 있어요. 이제 반도가 없잖아요?
남북미를 갈라 가지고 반도를 만들어서 두 갈래 만들어 놨지만 그것이 평화를 위해 가지고…. 수에즈 운하도 인간을 편리하게 하기 위한 그것이 전쟁의 방어선으로서 소련이 움직이고 중국이 파나마까지 움직이잖아요? 수에즈 운하는 소련이 지금까지 움직여요, 소련이. 이제 미국도 싸워 이기겠다고 하는데 목까지 자르고 발 다 잘라 가지고 어떻게 이겨? 미친 것들이지.
뿌리찾기 조상이 되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뿌리찾기 조상! 「뿌리찾기 조상!」 뭐라고 해야 하나? 앤시스터 오브 리서칭 오브 루트(ancestor of researching of root)야? 리서칭 오브 루트(researching of root), 루트 오브 리서칭(root of researching)? 어떤 거야? 「뿌리찾기연합 그럴 때….」 연합은 조직이고, 조상 할 때는 모체를 두고 말하잖아? 주체를 말하지. 「조상은 트레이싱(tracing)이라는 말을 씁니다.」 무엇이? 트레이싱은 흐름을 말하는데, 뿌리찾기 조상이 흐름이야? 루트(root)의 조상이면 근본 중에 올라가야 되는데. 「없는 걸 찾는 것이 아니라, 후손들이 몰랐으니까 찾아 올라가는….」
그것은 타락한 결과에서 말하는 것이지, 원칙적인 말은 뿌리가 먼저고 찾아 올라가는 건 나중이지. 반대가 되는 거라구요. 복귀가 본래는 앤시스터 오브 더 리서칭 루트(ancestor of the researching root)예요, 트루 러브(true love)도. 거기에 더(the)를 붙여야지? 앤시스터 오브 더 리서칭 루트(ancestor of the researching root)!「디스커버 (discover)!」디스커버가 아니야. 디스커버는 발견하는 것, 없는 것을 찾는 것이지.
디스커버리라는 말은 없는 것을 발견하는 거예요. 이건 있는 거라구요. 그래, 뿌리찾기 조상이다! 여러분이 뿌리찾기 조상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 천일국 조상 아니에요? 천일국 주인이 뿌리찾기 조상 아니에요? 자기 나라도 나로부터! 전부 그렇게 되는 거지. 그런 개념이 없어요.
오늘 4월 달 핍박받은 해를 넘어가면서 특별히 내린 하늘의 특명이에요. 내가 두 시에서부터 잠 못 자고 일어나 가지고 이 문제에 대해 다시…. 20년 전에 만들어 놓고 10억 엔을 너희들이 연합해서 만들면 그걸 주겠다고 그랬는데, 그걸 실천 안 했으니 당장에 이제 10억 엔을 예치해 놓고 모아 가지고 운동해야 되겠어요.
1백억, 1천만 달러 하게 되면, 1백억 하게 되면 너희들 1백억 달러 모아. 1억 달러, 1천 억 되게 된다면 얼마야? 1백억이 돼. 1백억 달러 가 되는 거지. 그러면 자금은 무진장이라구요.
그래서 평화의 뿌리를 찾기 위한 평화대사 아니에요? 그래, 엔 지 오(NGO)가 뭐예요? 논 거버먼털 오거니제이션(NonGovernmental Organization; 비정부기구)이라는 말인데, 엔 지 오가 논 거버먼트 오 피스(NonGovernmental Office)라는 말이 있을 수 있어? 정부가 돼야지. 그래, 평화의 왕고(WANGO; 세계NGO연합)를 중심삼은 이상적인 정착 상속 아니냐 이거예요. 이거 둘을 세워서 교육을 한꺼번에 해야 되겠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내가 이제 한국에 돌아가면 싹쓸이 하려고 그래요. 11회, 12회, 13회, 뭐 20회까지 하면 싹쓸이하지.
한국이 하나되면 한국이 이제 유명해져요. 우리 이름을 가지고 유명해지게 돼 있어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천재적인 사람들이 많이 나오지. 그런 징조가 보이지?
효율이!「예.」징조가 보여, 안 보여?「예. 그러면 27일 날 여수에서 집회를 지금 명령하신 겁니까?」명령이야. 뿌리찾기연합회 대회, 전국 대회를 하는 거야.「어떤 사람들이 대상이 돼야 합니까?」아,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 다 참석하고, 거기에 열 사람씩만 데려와라 이거예요. 앞으로 있어서는 열 사람만이 아니에요. 6천 명, 7천 명, 8천 명, 60명 내지 70명, 80명을 만들어 훈독 부락을 지배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그걸 지시하라구. 알겠어?「예.」
효율이는 거기에 대한 논문을 10분짜리로, 골자 잡으면 5분도 안 걸리게 할 수 있어요. 간단하게 할 수 있다구요. 내가 늙은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한 시간 이렇게 하다가 쓰러지면 죽는다고 소문날까 봐 아예 신사 딱 해 가지고, 물찬 제비모양으로 해 가지고, 강남 갔다 돌아와서 빨랫줄에 앉아 가지고 ‘주인 안녕히 계셨습니까? 만사형통 했습니까?’ 지지배배, 동네를 바라보고 꽁지를 들면서 이래 가지고 인사하고는 자기 고향과 같이 고향 순회를 나서는 제비 모양으로 나서려고 한다구요.
물찬 제비가 뭔 줄 알아? 아침에라도 새도 자고 나서는 목욕하는 거예요. 목욕을 물을 차 버리면서 하는 거예요, 물찬 제비. 여행 떠난다 그 말이에요, 새끼치기 위해서.
그 대회 효율이도 알지?「예.」오늘 밤에 해 가지고 지시해.
자, 이제는 훈독회, 오늘 정식 훈독회 하자구요. 공자 40명 끝났지? 공자 제자들 40명!「끝났습니다.」공자도 뿌리를 못 찾았어요. 선생님 때문에 뿌리를 찾았다고 그러고, 5대 성인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만사 오케이예요. 뿌리 아니에요? 기독교의 뿌리가 선생님 아니에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Ⅱ.한국의 유학자 1.삼국시대 61)왕인’부터 훈독)
『……천상이나 지상에서 누구나 통일원리를 자세하게 익히고 깨달아야 한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본연의 뜻을 깨닫고 인간이 살아가야 할 방향을 명백히 설정해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언젠가 이곳으로 와야한다. 이곳은 어느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곳이다. 좋은집, 좋은 옷, 맛나고 좋은 음식, 명예, 권세 등은 지상생활을 할 때 한순간의 안식을 줄 뿐이다. 그대들이 지상에서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던 부귀, 명예, 권력은 이곳에서 아무런 의미도 없다. 참진리를 따라 살다가 숙연한 자세로 이곳에 오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부탁한다. 왕인 2002년 1월 23일』
딱 오늘에 맞는 말이네. 응?「예.」일본에 유교까지도 전달하고…. 왕인?「왕인입니다.」그래, 한국 사람, 삼국시대에 나온…. 그래.
『……하나의 학문의 길도 이러하거늘 문선명 선생님의 걸으신 길은 유학자나 불교인의 도의 길에 비교할 수 있을 것인가? 문 선생님은 처절 참절한 고통을 극복하시고 사선을 넘어 승리하신 분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그분은 이처럼 위대한 통일원리를 찾아내신 것이다. 이것은 엄청난 사건 중에 사건인데 이 사실을 아직 모르는 수도자나 유학자가 적지 않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그들의 정성을 충분히 이해해 주며…』
세계화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매일같이 신문에 발표해도 누가 조건을 잡을 수 없어요. 뿌리찾기운동에서 전하는 언론계의 뿌리가 뭐냐? 대학교에 과별로 있는 모든 학과들을 들고 나와서 매일같이 선전 하더라도 ‘이거 왜 하느냐? ’는 말을 못 해요. 뿌리찾기운동이 누구든지 다 필수적인 요구이니만큼 바라지 않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건 절대적으로 해야 된다는 원칙에 반대하는 사람은 사회의 규탄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
통일교회가 뿌리찾기연합회만 붙들고 나가도 반대가 없어요. 그래, 하나님이 빠지기 쉬워요. 하나님을 찾기 위한다면 자칭 종교란 종교는 다 찾아 나서니 뿌리찾기는 나중에 해 가지고 ‘아,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해서 하나님만 만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요.
주체자가 확정되기 때문에 상대는 자동적으로 필연적인 결과로서 성립된다구요. 존재세계의 운동 법칙에는 상대가 없으면 운동도 없으니 하나님이 죽은 하나님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섭리사를 이끌어 가지고 상대적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과 상대가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것이 인간 창조주가 창조된 인간과 더불어 행복을 노래하게 될 때 세계는 평화 행복의 세계가 시작되는 것이다! 아멘이지. 자!
『기독교에도 이런 신앙자들이 수없이 많으리라. 다른 종교의 수도자들, 기독교 역사에 빛을 남긴 유명 인사들, 그들 모두도 새 진리를 찾기 위해서 생사의 기로에서 몸부림쳤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러한 수고를 하지 않을지라도 새 진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부모가 우리들 자신 앞에 직접 나타나셨으며, 부모가 우리의 현실적 문제나 미래 문제를 풀어 주실 것이다. 그 외 무엇이 더 필요하겠는가?』
사업하더라도 여기에서…. 가미야마, 후루타, 어디? 어디 가겠다고? 「노스캐롤라이나요.」노스캐롤라이나에 가 가지고 뭘 해? 뿌리찾기, 그 뿌리를 보여 주기 위해 간다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뿌리가 어떤지 보여 주기 위해서 간다 이거예요. 배를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가 그 배를 사랑할 수 있고 배를 따라갈 수 있으면 평화의 곳이 한 곳만 돼도 세계 평화는 다 돼요.
정치 분야가 돼도 그렇게 되게 되면 세계가 되는 것이고, 경제 분야가 돼도 그렇게 되는 것이고, 지식 분야도 그래요. 한 가지만 그렇게 되면 세계는 자연히 따라가는 거예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비밀 뿌리를 드러낼 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이 있어 가지고 핸드폰…. 손으로만 만든 세계는 손으로 만든 물건 앞에 지배를 받아야 돼요. 손으로 만든 물건 앞에 지배받는 세계는 손을 움직이는 머리의, 사상의 지배를 받아야 돼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자!
『여러분, 문선명 선생님은 지금 고령이십니다. 인류의 여러 차원의 혼란 수습을 어찌 그분에게만 맡길 수 있겠습니까?』
(앞부분 녹음되지 않음) …… 해 놓고야 영계에 가더라도 ‘아! 총결 론을 짓고 다 왔다.’ 이런 말이 되는 거예요. 바빠요. 4월 달부터 반대 받은 고개를 넘어 4월 달 문을 열어야 되기 때문에…. 그것도 딱 27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일생이, 85세가 희생이야 했지만 죽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아브라함에 있어서 비둘기를 안 쪼갬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것을 잘 알기 때문에 한 가지라도 쪼개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는 생애를 거쳐 온 것이 선생님의 생애예요. 얼마나 비참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동네에 할머니가 죽어 가더라도 돈이 있으면, 금고에 몇십, 몇백억 이 있으면 그 돈을 나한테 와서 맡기게 되면 그 돈을 통일교회 일족, 통일교회에 나눠 줄 수 없어요. 세계를 위해 나눠 줘야 돼요, 통일교회를 희생시키더라도. 그렇게 살았다는 거예요.
그래야 뿌리가 찾아져 올라가지, 못 올라가요. 알겠어요? 그래, 하나님도 지금 영어의 신세가 돼서 갇힌 하나님이 해방되려면, 해방.석방 되려면 하나님 이상 뿌리를 존중시하고 뿌리의 근본에 비료를 주고 또 땅도 좋고 이래 가지고 옥토가 돼 가지고…. 그 수분이 영계, 물이에요, 물. 아기들도 복중에 있을 때 염수에 떠 있지요? 영계에 전체적으로 떠 있을 수 있는 아기와 같이 되지 않고는 생명이 부식해 가지고 땅에 정착할 수 없어요.
공기의 혜택권 내에, 바다에서 떠서 모든 산으로 흩어져서 푸른 평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명의 영양소를 보급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양수를 만들기 위해서 산이나 들의 모든 초목을 다 따먹고 그 영양소를 보급 받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키워주는 것 아니에요? 서로가 주고받는 원칙은 그렇게 돼 있는데, 주체는 대상을 위해서, 대상은 주체를 위해서 서로 주고받으면서 그래 가지고 크는 거라구요.
대상은 아기가 크는 데…. 우리 아기도 보면 말이에요, 한 가지 두 가지 재주가 불어 나가요. 우리 신준이를 봐도 말이에요, 엎드릴 때 배밀이해 가지고 한 1미터 가는 것도 얼마나 힘들고 이런데, 아이고, 기기 시작하니까 어디 못 가는 데가 없어요. 할머니 있는 데 가서 ‘아!’ 하고 부를 줄도 알고 말이에요. 이 테이블 같은 것이 있으면 옛날 테이블의 요 한 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석이 좋거든.― 여기는 미끄러 나니까 구석에 있는데, 이거 한 손 딛고 일어서다가 뻗어 가지고 악 소리를 치더니 머리에 혹이 나왔어요.
그거 경고예요. 한번 경고가 되니까 이제는 가게 되면 일어나게 되면 두 손으로 잡지 한 손으로 안 잡아요. 그 다음에는 싹하고, 그거 하나 보면 좋아서 하더라구요, ‘아이고, 발견했다! ’하고. 주위에서 박수하면 좋다고 춤추고 그래요. (웃으심) 그러니 자기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뿌리 찾아 들어가면서 좋아하는 거지.
또 자기가 뿌리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뿌리가 안 되면, 가지가 돼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가지는 일년초의 이파리처럼 추풍낙엽, 가을 바람이 불면 떨어져요. 그것은 가지가 못 된다구요. 뿌리가 돼야 가지를 만들 수 있잖아요? 뿌리 못 찾는 것은 가지가 될 수도 없고, 잎이 되더라도 잎도 춘하추동 사계절 지나 가지고 열매를 맺지 못해요. 추풍낙엽같이 중간에 떨어지지. 잘못 붙어 있으면 태풍이 불고 얼마나…. 일년 자랄 수 있는 일년 장초가 8년 풍파를 겪어야 돼요. 든든한 중심 뿌리가 안 되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 뿌리가 귀한 거예요. 알겠나?
여러분,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하는데, 그게 뭐예요? 뿌리 가정이지.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봄이 됐으면 잎이 나오는데, 이거 보라구요. 2~3일, 일주일 이내에 풀로 되더만. 이틀 되니까, 문전에 보니까 얼마나 연한 싹이 나온 것은 물을 많이 먹어서 잎이 벌써 나오고 말이에요. 아카시아 나무 같은 것은 아직까지, 다른 것은 푸르러 오는데 아카시아 같은 것은 잎이 필 생각도 안 해요. 꽃이 늦거든요. 꽃이 늦다구요. 아카시아 꽃은 늦으니까, 오래 참다가 나오기 때문에 꿀이 달다는 거예요. 가시가 돋아서 누구나 다 빨아먹지 못해요.
원숭이 같은 것, 다람쥐 같은 것들 조그만 놈들은 가시가 있더라도 마음대로 다니지만, 큰놈은 마음대로 하다가는 찔리거든. 그래, 아무나 따먹지 못해요. 큰놈들은 높은 가지의 열매를 올라가서 따먹지 못해요. 조그만 놈들이 올라가지. 나무 가운데 꿀을 따먹더라도 큰놈들이 왕초가 돼 가지고 작은 것들이 올라오면 잡아먹고 다 쫓아 버리지만, 높은 데 올라간 조그만 다람쥐는 큰놈이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거 지키고 있더라도 잡아먹으려면 며칠이라도 큰 가지에서 기다려야지, 안 그러면 자기가 배고파서 후퇴하는 거지. 작은놈은 거기서 한 달이고 1년도 가지들을 왔다 갔다 하면서 먹고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걸 볼 때 하나님이 먹이사슬의 질서도 얼마나…. 작은놈은 작은놈대로 살고 큰놈은 큰놈대로 살게 만들어 놨다구요.
아, 쥐들은 큰놈이 잡아먹고 싶으면 작은 것도…. 우리 잉어가 말이에요, 새끼들 다 잡아먹잖아요? 큰놈들이 잡으러 다니잖아요? 잡아먹는 거예요. 입에 들어가면 삼켜 버리거든. 그렇지만 대가리가 들리고 몸뚱이가 들려 저 가까이 가게 되면 못 가는 거예요. 암만 잡아먹고 싶어도 (입을 벌리고) 암만 이랬댔자 헛수고지.
그래, 하늘이 다 자기 나름대로 살 수 있게 만들어 놨는데, 지각이 발달 안 하면 희생당하게 돼 있어요. 잡아먹히게 돼 있어요. 인간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멍청한 녀석이야 노동판에 가서 올라가다가 떨어져 죽어요. 복잡한 기계를 다루다가 손이 잘리고 이래 가지고 도망가 버리고 말아요. 병신이 되든가 정신이상이 돼요. 다 적재적소에…. 적재적소라는 말은 맞아요.
희랍사상이 그렇잖아요? 적자생존! 마찬가지예요. 그 환경에 맞출 수 있게 하지 않으면 죽어 버려요. 먹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투쟁 개념을 벗어날 수 없어요, 희랍철학은. 안 그래요?
지금 병원도 보게 되면 천적을 몰라요. 호랑이 한 쌍만 있으면, 백두산 그 상상봉에 호랑이가 있으면 그 상상봉을 바라볼 수 있는 짐승이란 것은 자유가 없어요. 구멍이 있으면 구멍 둥지에서 새끼들을 품고 나오지 못하는 거라구요. 그게 천적이에요. 균의 세계도 천적이 있다는 거예요. 병의 세계도 천적이 있는 거라구요.
자! 한국 역사에 유학에 정성 다했던 사람들이 나오누만. 자!
『……통일원리는 모든 인류의 절대적인 필독서이다. 그동안 나 설총도 새 진리를 찾기 위하여 수많은 에너지를 소비했지만 그것이 미치도록 후회스럽다. 그러나 지금 후회한들 무슨 의미가 있는가? 두 입술을 깨물어 가며 참아낼 것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효자 중의 효자의 기준을 세우셨으니 우리도 참부모님 앞에 효자의 기준을 세우도록 인도하소서.』
효자가 아니에요. 인류의 종이지. 에덴동산에 인류의 종이 있었나? 종 앞에 효자가 희생되는 법이 있어요? 역천자(逆天者)는 망하는 거예요, 순천자(順天者)는 흥하는 것이고. 세계 기준까지 넘어서려고 갖은 추악한 희생, 갖은 추악한 무얼, 갖은 구덩이, 똥구덩이를 다 거쳐 나온 거예요.
자기가 뭐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이란 명색을 가지고 끝까지 가나? 사탄도 구해 주겠다고 하니 그 생각을 하지. 안 그래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영계에서 호소하고 가는 녀석들이야 다 문 총재가 얼마나 고생했다는 걸 알지. 여러분이 모르지. 선생님을 부려먹으려고 그러지, 양창식도? 뿌레기 찾아서 모시겠다는 생각 안 하고 부려먹으려고 그러잖아? 부려먹으려고 하면 망해.
하늘이 있으면 땅이 있어야지, 땅을 정비했으면 하늘이 있어야 되고. 땅을 정비하기 위해서 내가 하늘에 가게 되면 자기들은 살아서 땅을 정비할 수 있는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돼야 된다구요. 그게 천리라구요. 자!
『체가 없는 것이 무척 안타깝고 분합니다. 참부모님, 천상에도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새 조직을 편성해야…』
땅에서 다 이루었기 때문에 순식간이에요. 너희들, 무슨 카프 (CARP; 대학원리연구회)니 무엇이니 뭘 잘했다고 뭘 해 주기를 바라지만, 2세에 대해서 바랄 소망이 없어요. 내가 가게 되면 순식간에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하겠나, 안 하겠나? 생명을 걸고, 목을 내야 돼요. 네목이나 내목이나 두목 가운데, ―두목이 살 수 없어요.― 한 목은 없어져야 돼요. 그래, 무자비한 모든 것을 생각하지 않고는 정리가 안 돼요.
요전에 이순신 장군 역사에 충청도의 방해하는 책임자 원균하고 그 다음에?「경상도예요, 원균.」그래, 전라남북도? 전라도 좌수사, 경상도 우수사, 이것들이 대가리 될 것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가 망할 것을 생각 안 하고 자기 위신을 생각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뿌리가 못 돼 있는 걸 몰라요. 나라가 뿌리지 자기들이 뿌리인가? 안 그래? 결국에는 나중에 쫓겨나지, 망하지.
그래, 우리 통일교회가 없어질 줄 알았지만, 하나님과 문 총재를 장사하려고 해봤자 이제는 장사 못해요. 장사 할 수 있는 보따리 다 째 버려서 없어졌어요.
이제 내가 그걸 싸버리려고 그러잖아요? 싸버릴 수 있는 그런 아량이 있고, 그 보자기가 커요? 원수를 갚겠다고 그러나? 원수를 사랑 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원수 앞에 구해 줘야 원수가 자기 아들딸을 구해 준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구해 주고 자기 나라를 구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야 평화의 세계가 돼요.
그러니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가짜 말이 아니에요. 너희들 며느리들은 잘 들으라구. 어머니 모시고 좋게 살고 이렇다고 흥하는 게 아니야. 너희들이 관계돼 있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키워 나갈 수 있고, 그런 마음을, 어머니와 같은 더 큰 마음을 가지고 나가야 돼. 아들도 마찬가지야. 그런 관점에서 내가 보고 있는 거라구.
너희들이 한 마음을 가지고 남자들을…. 여자들이 귀에 달랑달랑 다는 것이 있지? 귀고리를 여자가 걸지 남자가 걸어? 그게 뭐야? 남자 생식기를 주관하겠다는 거야, 두 개. 반지가 뭐야? 나는 반지를 안 끼어 봤어. 귀고리도 안 해 봐. 귀고리 한 녀석들은 호모인 사람 아니야?
너희들이 남자들을, 원리 중심삼고 열심히 아들딸을 교육하고, 아버지도 여기에 남편이 안 나왔으면 저녁때 훈독회를 하면서, 아기들 아홉 시면 아홉 시에 정해 가지고…. 열 시, 정했지, 시간? 정했나, 안 정했나?「정했습니다.」몇 시야, 저녁에?「아침에 다섯 시부터 일곱 시까지, 저녁에는 일곱 시부터 열 시까지로 정했습니다.」그거 좋아. 아홉 시면 세 시간인데, 세 시간 잡으라는 거예요. 그러니 여편네들이 중요해. 여자가 해야 돼. 아들딸들을 교육하는데 장자 차자를 잘 기르지 않으면 안 돼. 그것이 문제예요.
성진이 어머니 같은 사람은 자기 아들 성진이도 해야 할 텐데, 어머니가 낳은 아들딸들과 하나되게 해서 아버지 앞에 바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거 얼마나 복잡해요? 불쌍한 여자라구요. 자식도 불쌍한 자식이라구요. 그런 자식을 선생님 아들딸이 따라가려고 그러나?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그렇지만 어머니 책임이 중하다는 거지.
어머니는 지금까지 그런 사람들을 생각하고 먼저 온 여자들을 위해 주면 섭섭히 생각하고 다 그랬지만, 그러면서 나왔지만 때가 되면 될 수록, 원리가 가까이 가면 갈수록 그 일을 안 넘어설 수 없어요, 선생님 뒤에 따라오니 만큼. 자기가 암만 주장했댔자 그 주장을 가지고 안 통해요. 자기 일족도 구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참고, 선생님이 얼마나 그런 것을 관여하지 않고 넘어서기 때문에 그렇지. 선생님은 그래요. 통고 받은 자리에서 뜻이 아닐 때는 훌쩍 웃으면서 넘어서야 돼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주랑당을 당하고 고문을 당해 피를 토하더라도 피를 토한다고 눈물을 흘리지 않아요. 탕감이라는 걸 생각하게 되면 웃으면서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비참에 비참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더 비참한 놀음을 할 수 없어요. 더 비참한 놀음을 하면 그 비참한 비례에 따라 자기 세계가 빨리 망할 수 있으니 양보해야 된다구요. 원리가 그래요, 탕감이.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미국까지 찾아와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첨단에 서 가지고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싸운 선생님 아니에요?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영계에서 다 거짓말인 걸 모르겠나?
영계는 그렇고 너희들은 다르면 뭐야? 그 세계에 못 가는 거예요. 절대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땅에 있을 때에…. 체가 없다고 한하지? 설총 양반도, 유교 대표도 체가 없어요. 체가 있으면 혁명을 했을 건데. 안 그래? 뿌리찾기 위한 조상이 됐으면 해결 다 되는 거예요.
이 일이, 오늘 4월 21일에 뿌리찾기운동을 재차 강조하는 것은 그 것만이 모든 여러분이 의심된 문제를 푸는 키예요, 키. 키! 해 봐요. 「키!」 키(key)가 뭐예요? 케이(k)하고 뭘 써? 엔(n)이야, 이(e)야? 「케이 이 와이(key)입니다.」이(e) 와이(y)예요. 코리아, 이스턴 코리아(eastern Korea), 와이(y)는? 영(young)! 영 할 때는 아기도 들어가지? 40세 전까지 청년! 청년은 48세까지 들어가게 돼 있어요.
코리아(K), 이스턴 코리아(E), 영 피플(Y), 키(key)! 키 할 때는 ‘키!’ 하고 목을 다물고 침 뱉는 거예요. 침을 입술에서 뱉어요. ‘키!’ 하고 침 뱉어 보라구요. 침 뱉어지지? 그래, 더러운 것은 한국 사람들은 침 뱉잖아? 침 뱉어서 성별하지?
키 알겠어요?「예.」뿌리 찾으면 키(key)를 갖는 거예요. 아기들도 가문에 있어서 양반, 대통령, 장관들이 전부 다 하더라도 어머니를 알고 아버지를 아는 그 부락에 있어서는 자기들 조상의 후손으로서 암만 높은 대통령이라도 ‘우리 후손이다. 우리 혈족이다.’ 하고 자기 대통령 까지도 존중해야 돼요. 왜? 혈족이니까. 혈족이라는 말은 평등 이상의 것이 있어요.
너희들은 이제 후세에, 나는 대통령으로 가야 되지만 네가 내 대신 대통령까지도, 조상까지도, 살고 있는 성씨까지도 해방해 주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키(key)지. 그렇게 해야 잊어버리지 않아요. 잊어버리지 않아요.
키(key)가 코리언 이스트 뭐라고? 영 피플! 코리아 피플 이스턴 영 피플(Korea people, eastern, young people), 코리아는 이스턴 영 피플을 구해 줘야 된다는 거지. 키가 되어라 이거예요.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어니스트(honest)라는 말도 그렇지? 그럼.
에이(A) 비(B) 시(C) 디(D), 몇째 번이야? 에이(A) 비(B) 시(C) 디(D) 이(E)!「다섯 번째입니다.」다섯 번째예요. 이스트(yeast)라는 말은 누룩이라는 뜻도 있잖아? 그렇지? 효소! 우리가 김치 해 먹는 그 것이 이스트로 녹여 가지고 먹는 거예요. 생것을 변화, 화합시켰다는 거예요. 자!
『새 조직을 편성하여 천상의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역사적인 분함과 억울함을 모두 풀어 드리겠습니다. 저 설총은 말씀으로 모든 현안에 도전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통일원리 연구에 전력을 투여하겠습니다.』
이제 유교 믿고 지상에서 살다가 저나라에 가면 ‘이 자식들아! 내가 이런 말 한 걸 왜 안 들었어?’ 하는 거예요. 이제 그룹끼리 발표해 가지고 자기들이 뿌리 못 찾는 자는 경고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뿌리 찾기 위한 거예요. 뿌리 못 찾은 사람은 경고해야 돼요. 자기 설총도 뿌리 못 찾으면 경고 받아야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뿌리 찾은 사람들이 교육의 재료예요. 아들딸도 뿌리를 가르쳐 줘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엄마들은 아기 노래까지도 노래를 많이 지어야 돼요, 이제부터. 어린이 노래를 지어야 되고, 젊은 중고등학생, 세계적인 우리 신문사를 통하든가, 우리 조직, 뿌리찾기연합회에서 글짓기 운동, 노래 같은 것도 많은 애국적인 노래를 지어서 불러야 돼요. 세계적으로 제일 좋은 것은 표창을 해 가지고 교육의 절대 하나의 원본, 오리지널 텍스트북, 에센스 텍스트북(essence textbook)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그걸 해야 된다구요. 이제 우리 성가를 만들어야지?「예.」본격적으로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소년시대에 쓴 일기들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열 여섯 살, 스물 다섯 살 때까지 책을 써놓은 것을 전부 다 불살라 버렸어요. 협회 창립 이전에 말씀한 것을 지금 다 모르고 있잖아요? 모르지만, 결국은 지금 가르쳐 준 말이에요.
실체가 없는 것이 한이에요. 너희들 며느리도 그렇고, 장정순이 다 들, 실체를 가지고 해야 할, 후손들과 일족과 과거조상, 현재 자기 씨족, 자기 후손들 앞에 해야 할 책임이 얼마나 많이 남았느냐 이거야. 선생님만 따라가서는 안 돼요, 이제. 선생님을 중심삼고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나님, 부모 빼놓고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돼요. 뿌리가 돼 가지고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뿌리찾기, 뿌리를 찾기 위해서 문제가 크다는 거지. 자!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참으로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여기 천상에서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을 철저히 닦아 놓겠습니다. 옥체무강하옵시고…』
……순회사로 발령할 거야. 육대주의 어디 가더라도 하늘이 계시하신 특명을 가지고 이름을 불러 가지고 며느리를 대표하는 며느리가 어디 순회한다는 명령으로 가는데, 그때는 나라가 움직여야 돼. 나라가 아직까지 가입 안 됐기 때문에 너희들을 순회 못 시켜.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제 몽골이 동기라면, 타락한 세계가 동기가 된다면 결과가 한국이니, 한국을 중심삼고, 결과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절대가치가 있지, 하나님도 몽골을 중심삼고는 절대가치가 없어요. 자동적으로 하나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전세계 몽골 혈족권 내에 있어서는 단일혈족이라는 말이 이번에 나왔지, 단일혈족? 혈족이란 것도 조상이 둘이 있을 수 없어요.
단일혈족권 거기에 접 안 붙어 가지고는 뿌리 찾기 위한 몽골족이…. 그거 가인 아니에요? 가인의 뿌리가 뭐예요? 사탄이지. 사탄도 잘 알고, 가인도 잘 알고, 하나님도 잘 알고, 하나님의 아들딸도 잘 아니, 두 세계를 잘 아니 그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어떻게 봐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4월 달이 해방의 달인데, 내가 20일 될 때까지 ≪천성경≫을 발표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19일이 부모의 날이고, 20일 넘어서면서 3일을 중심삼고 정성들여 나온 거예요. 그 정성을 중심삼고 20일을 넘어서면서 새로 출발한다는 마음으로 나오는데, 그게 뭐냐 하면 ‘이야, 뿌리 찾기 위한 조상의 직계 자녀 되는 길이구나!’ 하는 그 기준에서 오늘 새벽 두 시에서부터 거기에 대해 얘기한 내용을 수습한 거예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예.」잘 노트했지?「예.」이번에 교육한 것이 몇 회야? 어디 갔어?「성직자요? 20회를 전국적으로 계속했습니다.」그 사람들 전부 다 뿌리찾기연합회 회원이 되고, 국회의 상원.하원 의원들이 뿌리찾기연합회 회원이 되겠다고 하겠나, 안 되겠다고 하겠나? 대통령은?
결국은 뭐냐 하면 하나님에게 귀속(歸屬)해야 돼요. 귀속, 돌아가서 속하는 거예요. 의지해서 예속되든가 귀의해야 되는 거예요. 뿌리 찾기란 것이 근본을 이제…. 선생님이 얼마나 몸이 가벼운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오늘 온도도 재니까 정상적이고, 혈당도 재니까 정상적이고, 체온도 재니까 36.5도예요. 정상적이에요. 36.3에서부터 36.7, 8까지 정상 치수라구요. 당뇨병 중심삼은 혈당도 육십 얼마? 정상적이 돼 있어요. 그러니 당뇨니 뭐니 다 차 버리는 거예요. 야! 그건 마음이 편하니까 그래요, 벗어나니까. 벗어날 것 아니야? 이야!
오늘 그렇기 때문에 임자가 돌아올 줄 알고, 어저께도 양창식이 내일 아침에 올 거라고, 오늘 온다고 하는 말도 하면서 이 일을 틀림없이 얘기해 줘 가지고…. 틀림없이 얘기해 줬어?「예.」한국에 지령을 대신 전달해 가지고 곽정환한테 이십 며칟날?「27일입니다.」27일 선생님이 발표한 아침부터 그 기념의 날로 해 가지고 뿌리찾기 원조 운동 해원 성취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제물 드리는 거예요, 제물. 조그만 비둘기 하나 쪼개지 못 해서 천하가 이렇게 됐는데, 선생님이 생애를 통한 제물을 몽땅 85세와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희생해 가지고 죽지 않고, 하나님과 문 총재가 죽었으면 사탄이 장사하겠다고 바라던 것인데 다 휙 넘어섰다 이거예요.
넘어서 가지고 이 기간에 있어서 4월 21일 전까지 모든 것을 깨끗이 정리하고 넘어선다 하기 때문에, 뿌리찾기연합회의 장을 나한테 맡기고, 문 총재만이 주인이라고 해서 민족 통일 정상의 자리에 선다고 해 가지고 1차, 2차, 수차 해 나오던 것을 나한테 맡겨 가지고 할 때에 너희들이 교육할 수 없으면 나 혼자라도 하겠다고…. 내가 1억을 그때 투입했어요.
그래서 10억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10억을 만들면 내가 10억을 중심삼아 가지고 20억이 되면 20억을 중심삼은 기반을 중심삼고 뿌리찾기연합회를 하는데 40억, 40억이면 40억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하게 되면 80억, 80억을 중심삼고 네 번, 다섯 번만 하게 된다면 160억이 넘는다 이거예요. 2백억 기금만 생겨나면 자동적으로 움직여 갈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데 그걸 기다리다가 오랜 세월이 갔어요.
이번에 평화대사가 1만 2천 명 이상 된다구요. 한국은 다 숫자를 넘었어요. 전부 다 참석할 때 일주일 회비를 천 달러, 1천2백 달러, 혹은 1천6백 달러, 2천1백 달러를 중심삼고 7백 달러, 8백 달러, 이렇게 어느 원리 숫자를 하겠느냐? 소생급에서 장성급, 장성급 이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수만 명이 넘는데 어떻게 생활비를 본부가 대겠나?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면, 한국에 대줬으면 세계도 대줘야지? 그래, 내가 미국에서 대준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를 위해서 수천억 달러를 지불해 가지고 천 배 이상, 만 배 이상 지불하라는 거예요.
돈이 없는 것이 아니에요. 일을 하지 않아서 못 하지. 지금 내가 여수.순천에 돌아갈 때는 말이에요, 지금 현재 3억 달러를 예치해 놓고 정부에서 절반을 외국에서 돈 들어오면 대준다고 했으니 얼마 돼요? 6억 달러 되잖아? 6억 달러 예치자금으로서 하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도망하려고, 싫다고 할 거라구요. 문 총재가 다 하라고 자빠질 거예요. 자빠지면 타고 앉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할 거예요. 타고 앉을 수 있는 두 날개가 필요한데 말이에요.
그래서 목포하고 부산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8차선 도로를, 서울~부산에 하던 것 이상 목포하고 부산간에 8차선 도로를 만들어 가지고 서울 가는 데 있어서, 가다가 여기서부터 중간쯤 해 가지고는 터널을 뚫어서 서울까지 가게 만들어야 돼요.
제일 문제는 뭐냐? 부산역 전에 몇백 리, 서울 들어가는 몇백 리 거기에서 교통이 전부 마비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굴로써 중앙청에 내릴 수 있게끔 해 놓으면 돼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그러면 부산에서 떠나는 사람, 목포, 여수에서 떠나는 사람이 같은 길을 가다가 서울 가는 데 있어서 교통마비 안 되고 가려면 중간 대전쯤에 가 가지고 땅굴을 파 가지고 가면 되잖아요? 땅굴을 마음대로 파는 거예요. 부산도, 목포 가는 것도 문제 되면 그것도 땅굴 파고, 여수.순천에 가는 데도 땅굴을 파는 거예요. 땅굴 몇백 리 파는 것은 문제 없잖아요? 교통지옥이 해소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서울하고 부산하고 8차선 도로, 부산에서부터 목포까지 8차선 도로를 해 가지고…. 배에 물건을 싣고 다니려면 서울을 중심삼고 부산의 물건만 실어 가는 것이 많을 것이냐, 팔도강산 중심삼은 한국에 있어서 목포,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의 생산 물자를 실어 나르는 것이 많으냐? 이건 완연히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가 많은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북한에 가는 것은 염려도 안 해요.
제일 문제가 그것인데, 이것 중심삼고 목포하고 부산하고 8차선 도로를 만들고, 8차선 교량을 만드는 거예요. 여수에서 벌교를 지나 저쪽으로 건너가려면 한 시간 반 돌아가야 돼요. 다리를 놓으면 30분이면 건너가는 거예요. 한 시간 이상 돌아가는 것을 질러 놓은 그 다리를 중심삼고 열 한 개의 도서, 여수.순천권 내의 유명한 섬들을 연결하는 열 한 개 다리를 놓는 거예요. 열 한 개 다리를 놓을 때요 다리 만한 8차선 도로를 만들고 이중 교량을 하고, 여기에는 모노레일까지 세계에 없는 걸 하는 거라구요. 그건 장래를 표시 안 하더라도 순식간 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해 가지고 수억 달러, 한 5, 6억 달러, 10억 달러 들어가게 만들 터인데, 그것을 지금 비치금 가지고 만들 것이냐,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면 세계적 교량 챔피언 회사를 동원해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불란서 무슨 어디에도 없는 예술적인 교량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도에서부터도 세계적으로 모아 가지고 화강암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한국 돌이 제일 강하다구요. 화강암 다리를 놓는 것도 색깔을 맞춰 가지고 오색 가지 기둥으로부터, 다리도 철 중에서 귀중한 철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고, 여기의 달아매 놓은 서스펜션 브리지(suspension bridge; 현수교)처럼 달아매는 것이 이렇게 굵을 필요 없어요. 보이지 않게끔 해 가지고 달아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알겠어?
그래, 최고의 20세기 과학문명에 직결한 하나의 예술품을 만들어 놓으면 세계 사람들이 여수를 여행할 수 있을 터인데, 이놈의 자식들이 미리달아 놓으면 본래의 계획에 안돼요. 지금 다른 데는 다리 놓기 시작하는데 말이에요. 이번에 시코르스키든가 미국 정부가 한다면 한국을 중심삼고 킹 메이커(king maker)와 같은 일을 내가 할 테니까 이거 다리 놓아라, 한 10억 달러, 20억 달러만 다리 만드는 데 투자하라 이거예요. 예술 작품으로 만들고, 거기에 수십 개 빌딩까지 만들면…. 파리에 무슨 탑이 있나? 무슨 탑? 「에펠탑입니다.」 에펠탑 이상 높게 지을 수 있는 호텔을 거기에 지을 수 있어요.
내가 그런 계획까지 하는데, 그 기초를 몇백 층 빌딩을 올리더라도 든든히 해 가지고 거기에 들어가서 하룻저녁 자는 것은 몇천 달러, 몇 만 달러, 세계의 호텔 가운데 최고로 지불 받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또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부족한 것이 없어요. 몇백 층까지 지어 가지고 몇 백층 나라 나라 해가지고 그 나라의 산품, 그나라의 풍경, 경치 만든것, 그럴 수 있는 것을 다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세계의 육대주 사람이 일년에 한 번씩 올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또 거기를 중심삼고 쭉 해 가지고 물놀이, 스키장 같은 것을 연결시켜 놓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한국 나라가 그걸 끌어 가지고 우리한테 맡겼는데, 여기에 몰아넣기 위해서 몽골리언 동족을 만들어야 돼요. 빨리 일본하고 몽골 하고, 한국하고 몽골이 형제, 한 나라가 될 때는, 일본이 오른팔이 되고 중국이 왼팔이 되면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어요. 그다음에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게 되면 중국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현정부하고 의논하는 것이, ‘너희들도 나에 대해서 몇백억, 전쟁이 나면 몇천만, 몇조 달러가 들어갈 텐데 나한테 한 5천억 달러나 빌려 주면 어때?’ 하는데, 가만 보니까 꼬락서니가 대가리들이 구새가 먹어서 안 돼요. 그래서 그거 하려다가 내가 보류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몽골반점 기반을 닦고, 12개국을 빨리 형제국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 몽골을 중심삼고, 중국을 중심삼고…. 중국 내에 벌써 13개국이 달려 있지? 대번에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 국가가 참여하게 되면 12개국, 13개국은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데, 어드래?「그렇습니다.」 곽정환보고 요전에 몽골에서 결의대회를 했으니, 이제는 몽골을 문 총재가 사랑하게 되어 몽골족이 살게 됐으니 우리 몽골이 선두에 서야 되겠다 해야 돼요. 선두에 서야 될 것인데, 원인, 동기가 되는 하나님을 모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세계의 고향 땅이 되고 세계 조국이 되는 한국 앞에 너희들이 첫째로 주가 되든가 하라고 하면 안 되겠나, 되겠나?「되겠습니다.」12개 권만 되면 유엔은 날려 버릴 수 있어요. 약소민족이, 바다의 해양권이니 몽골반점들이 도서에 가서 사는 거예요. 흑인들도 몽골반점들은 살 수 없으니 부르주아 종교권, 2백년 기간 내에서 다 그렇게 된 거예요. 3백년, 4백년 기간, 12세기, 14세기 이후부터 지금까지 몰리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걸 규합하기 위해서, 이래서 몽골반점 혈족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인류의 국가 뿌리가 어디예요? 몽골 아니에요?「74퍼센트입니다.」 아니, 글쎄 국가의 뿌리가, 민족의 뿌리와 국가의 뿌리가 어디예요? 몽골 아니에요? 뿌리찾기 하면 대번에 들어가요.
미국이 이 운동을 해서 상원.하원이 들어가 가지고 뿌리찾기운동에 가입하게 되면, 세계가 유엔 총회 해 가지고 뿌리찾기운동 총동원해 참석하는 사람의 대회에서 주 회의 제목을 정해 가지고 거수하면 거기에서 80퍼센트, 100퍼센트가 손 들 텐데. 유엔 해체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뿌리 찾는데 뿌리찾기 나라의 조상을 빼놓고 너희들이 유엔이 뭐 필요하냐? 유엔이 뭘 하는 거야, 이게?’ 뿌리 찾기 위한 노정에서 지금 자기 대가리도 없고 몸뚱이도 없고 팔다리도 없이 걷지도 못하고 미쳐 가지고 죽은 개고기 뜯어 가듯이 말이에요, 서로가 갈라 먹기 위한 이용도구 아니냐 이거예요. 이 망할 자식들! 꼼짝 못하게 돼 있어요.
우리 뿌리찾기연합의 선두자가 아이 아이 피시(IIPC; 초종교초국가 평화의회)다 하면 어때? 어떤가 말이야? 아이 아이 피시가 뭐야?「초종교초국가의회입니다.」의회인데, 그거 뿌리 찾기 위한 초종교초국가 의회라구요.「예, 그렇습니다.」그걸 반대해? 이 자식!
자동적으로 자리잡는 거예요. 유엔 총회의 꼭대기에 올라가고, 미국 꼭대기에 올라가서 ‘이자식들아! 뿌리찾기 위한 생각도 안 한 녀석들이 뿌리찾기 자리에 서 가지고 왕노릇해 먹고, 세계를 타고 앉아 먹겠어? 물러나라.’ 하고 한 대 때려잡을 수 있다구요.
신나는 놀음인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양창식!「하겠습니다.」미국 녀석 저 헨드릭스인지 핸드 아니고 풋드릭, 발로 뭐라고 하겠나? 핸드(hand; 손)릭 하게 되면, 발은 뭐라고 그래? 핸드릭 하면 종 치는 릭 아니야? 크리스마스에 벨을 울리듯이 말이야, 발 울리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그 여편네도 통일교회 좋다고 하다가 나간 이 장로 딸이에요. 아버지는 이제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힘들게 돼 있어요. 누가 친구 되어서 안내할 사람이 있어야지. 너희들, 네 사위가 안내해야 돼. 미국에서 미국 상원 의원들 중심삼아 가지고 울타리가 돼 가지고 미국 의회의 상원이라든가 하원 의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가니 안내하는 데 있어서 이 장로를 내세워 가지고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있어. 이제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
선생님이 말한 걸 헨드릭스는 무슨 얘기인지 알아들었어? 통역했나, 안 했나?「통역하고 있습니다.」「예스.」 *아버님이 말하는 걸 통역해서 들었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예스.」‘예스’ 하니까 좋기는 좋구만! 몇 분 틀려? 올드 랭귀지(old language)예요. *통역하는 말은 몇 분 뒤에 알아듣는 거라구요. 그래, 헌 거예요. 올드 랭귀지라구요. 올드 랭귀지는 자동적으로 사탄 편 것이 된다구요. 그렇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론적으로 그렇게 돼요.
자! 한국도 40명 넘었네. 다음 누구인가? 「다음은 최치원입니다.」 주기철 목사도 나오겠네, 이제. 아! 지금 이건 유교지. 그렇지. 이제 애국자들, 3.1운동 이후에 애국운동을 한 사람들이 나와야지. 자!
나 최치원은 통일원리를 듣고 지난 삶에 대하여 많은 자책을 하게 되었다. 도대체 그동안 나는 무엇을 했는지 후회와 한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일생을 유학을 지도하시면서 생활하셨던 공자님도 구김살 하나 없는 모습을 우리들에게 보이며 모범적으로 통일원리 강의를 듣고 계셨다. 그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통일원리의 결론은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셨고 천지만물의 주인이심을 만천하에 밝히는 것이다.』
뿌리찾기를 하는 거예요. 자!
『오늘날까지 각 나라의 문화, 사상, 종교가 다르기 때문에 민족간 나라간 여러 차원의 문제가 야기되었다. 민족간 갈등, 빈곤, 전쟁, 인종의 차별, 이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것도 소망도 아니라, 인간 조상의 그릇된 혈통을 통해서 인간 자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가 하나의 사상으로 하나의 세계에서 살도록 창조하셨다.』
이게 고맙지?「예.」뿌리찾기라는 것이 조상이 되는 첩경의 길이에요. 내가 20년 전부터 뿌리찾기연합회를 맡았는데, 문씨 종친회에서 나를 종장이라고 정한 그것이 있었기 때문에, 문씨 종친회에 가 가지고 나를 진짜 종장으로 모시냐고 해 가지고 내가 종장의 이름을 갖고 뿌리찾기연합회의 회장이 안 될 수 없었던 거예요. 동기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지금까지는 우리 도원빌딩에 뿌리찾기연합회 사무실을 두었는데 몇 층인가? 3층인가 제일 좋은 자리에 앉아 가지고 젊은 녀석이 지키고 있었다구요, 지금까지. 누군가? 손석우가 죽을 때에 그 사람에게 맡겨 가지고 부회장 자리를 주어서 회장 없이 지금까지 나오고 있는 거라구요. 자!
『……우리 인류는 지난날 구차하게 미련스럽게 살아왔던 구시대의 그릇된 유물을 과감하게 청산하고 다시 출발해야 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는 늦었지만 다시 출발하겠습니다. 그동안의 삶을 아무런 보상도 없이 청산하기는 아깝지만, 그릇된 모든 것을 버리겠습니다. 저는 저의 미미한 생애를 통한 지난날의 학문적 삶 때문에…』
*어떻게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느냐? 거기에 국가의 모든 운명이 걸려 있다는 거예요. 일본 민족은 아무런 공로도 없는 거예요. 뿌리를 찾아야 돼요. 뿌리로부터 줄기가 자라서 가지가 뻗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엉망진창이 돼 버려요. 새롭게 각성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 사람처럼 행세하지 말고 참뿌리를 찾아가는 것이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천명을 따르는 거예요. 내외가 함께 그런 자세를 갖추지 않으면 영원히 접붙일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러한 통일원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공자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곳의 섭리는 모두 함께 의논하여 조직적으로 일하겠습니다. 최치원』
뿌리 찾자는 거예요, 뿌리. 뿌리를 알았으니 뿌리를 말하는 거라구요. 다른 것이 아니라구요. 자!
『……참으로 나 오숙은 원통하고 분하다. 한편으로 어리석고 버림 받은 기분을 떨칠 수가 없다. 나도 공자님 가르침과 더불어 열심히 살았고, 많은 서적도 뒤져보았다. 그런데 통일원리는 나의 오장육부를 그냥 뒤집어 놓은 기분을 느낀다. 솔직히 말해서 강의실을 뛰쳐나가고 싶었다. 그러나 수많은 유학자들의 시선 때문에 어려움을 이해하면서 참아 보았다.
하나님의 계시가 왜 이제 나왔는가? 문선명 선생님 못지 않게 유학자들도…』
이제 나온 것이 아니라, 아무나 모르지.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히 알고 있는데. 그래, 자!
그러니 여러분은 뿌리 위에 섰다구요. 뿌리조상이에요. 뿌리 위에서 뿌리를 증거하고 뿌리를 보호하고 뿌리를 키워 가는 거예요. 뿌리의 아버지 노릇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구하고, 참부모도 구하고, 인류도 다 타락의 세상 이상의 자리까지 이끌고 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
그래, 평화 이상…. 전쟁과 투쟁의 개념이 있어 가지고 자기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가짜예요. 자기가 암만 했댔자 그건 어차피 주인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뿌리에 속한 후손이 안 돼요. 뿌리를 위한 후손이 안 되고, 뿌리로 말미암은 후손이 될 수 없다는 거지. 자!
『……다만 섭리적 중심인물에 우리가 선택받지 못했을 뿐이다. 그러나 이미 시대는 흘러갔다. 어쩔 수 없고, 그릇된 것을 빨리 지워버리자고 하면서도…』
몇 번째야, 그게?「64번째입니다.」120까지 못 넘었네. 70까지 빨리 하라구.
『……지상에 하나님으로부터 통일원리를 계시 받으신 문선명 선생님이 계신다. 그분은 한 교단의 창시자가 아니라, 전인류의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셨다. 그러니 지상의 여러분들은 참부모님의 직접적인 지도를 받아 그대로 살아간다면 영원한 행복의 동산은 여러분들의 처소가 될 것이다. 우리 모두는 그곳으로 가자. 그곳에 하나님이 우리들을 기다리신다. 최충 2002년 1월 24일』
영계에 있는 저 사람들은 확실히 잘 아는데, 여러분은 확실히 잘 모르잖아? 이제 영계한테 지도를 받아야 된다는 거지. 참 비참한 거예요. 그러려면 시험도 많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선생님 원리 말씀만 알게 되면 그냥 한꺼번에 날아서 넘어가는데, 고개 넘어서 높은 고개가 있다면 낮아지고 높은 산도 평지가 되고, 깊은 바닷물도 평지가 되고 다 그래요. 그걸 싫다고 하게 되면 다 죽어 버려야지. 다 없어져야지. 소원 성취의 모든 전체가 갖춘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싫다고 하면 가르쳐 줄 사람이 어디 있나? 자!
『……통일원리의 강사들은 참으로 보람된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하나님으로부터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계시 받았다. 통일원리 강사들이 저렇게 분명하고 자신 있게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은 강사들 자신이 큰 스승을 모신 가운데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을 배우고 체험했기 때문이다.』
저나라의 모든 성인들의 제자들이 여러분 한 사람을 중심삼고 권고하고싶은말, 하고 싶은 내용 모든 것을 전할 때에 어떻게 전부가 찬양하고 더 높일 수 있는, 부모님 대신, 하나님 대신의 아들딸로서 모실 수 있는 이런 마음자세로 대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물음의 답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지금까지처럼 돼서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수 천 수만의 사람들이 지금 현재 증언하는데, 저 사람들이 영계에서 어디 물러가지 않아요. 여러분이 말씀을 듣고, 선생님이 부언까지 하고 모든 설명까지, 권고한 말까지 다 했는데, 그것 다 흘려 버리고 살다 가면 저나라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나? 저놈의 자식 사기꾼, 도적놈, 깽, 깡패 같은 놈이라고 할 거라구요.
한국에도 뭐라고 해요? 깡패 된다고 그러지? 「깽판!」 깽판! 깽판이 깡패 아니야? 그것도 계시적이에요. 깽판 놓는 패들 아니야? 성인들이 비사해 가지고 자기는 이익 될 수 있는 무엇이 있는가 해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다니고 말이에요, 좋은 것을 찾아 코, 눈, 입, 모든 사체가 움직인 자체를 부정할 도리가 없게 될 때 어떻게 넘어갈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 뜻길에서 그런 생각을 안 했겠나? 5대 성인들 중심삼고 권고할 수 있는 자격이 돼 가지고 영계가 전부 다 선생님을 존경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의 마음을 언제나 버릴 수 있어요? 내가 이렇게 다 얘기해 줘야 선생님이 다 충고한 내용이 남는 거예요.
유학자들한테 물어봐도 답변을 ‘나 당신들 120명 패스요. 예수의 제자들, 당신들이 원하는 것 패스해 조상의 자리에 있소.’ ‘나는 그렇게 초교파.초종교 찾아다니면서 움직이는 그런 역사가 있소. 그렇기 때문에 육대주를 돌아다니는 거요. 육대주의 여행이 아니라 육대주에 피 살을 뿌려 가지고 자기 기반을 닦기 위해서 걸어왔소! 눈물 자국이 있소.’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반대하는 미국을 찾아왔고, 남미도 찾아갔고, 구라파도 찾아갔고, 독일도 찾아갔고, 영국도 찾아갔다구요. 내가 안 간 데가 어디 있어요? 그러면서 제일 모르는 사람이 돼 있어요, 다 거쳤지만. 자!
―우리 모두가 하나되는 것만이 인생의 길이며 하나님의 뜻이다― 지상에 살 때 바른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많은 서적을 뒤져 가면서 연구하고…』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한국에 가르쳐 주지 않았어, 주자? (70)이제현(李齊賢)까지 훈독 끝내고 김효율 보좌관이 기도)
여수에 가서 말이야, 이번에 부모님이 4월 10일을 중심삼고 우리가 그때 단축해서 모인 것이 3월 14일….「2월 14일 부모님 탄신 행사를 하시고 3월 4일 날 모였습니다.」2월 14일은 부모님의 탄신 행사인 데, 그때 3만 4천 명 모이라고 그랬지?「예.」
여수.순천도 이번에 27일 대회는 3만 4천 이상 모여야 된다구요. 평화대사가 전부 참석할 것이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멤버 전부 참석할 것이고, 그다음에 통일교회 모든 간부 전부 참석하고, 그 다음에는 몽골족, 몽골리언 족속 91개국 대표 전부 다 참석하게 하라구요. 이것이 큰 대회라구요.
「몽골반점동족연합 91개국 대표입니까?」응, 대표! 대표하고, 그 다음에 교회 대표, 그러니까 주로 평화대사, 엔 지 오(NGO) 대표, 교회 대표, 몽골 대표 등 6개 단체들이 합하게 되면 3만 4천 명은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 편을 볼 때 4만 4천, 3만 3천은 보게 된다면 예수님의 생애에도 맞고, 섭리의 뜻으로 볼 때 우리 축복가정들은 430가정에도 맞는 거예요. 4수 3수, 아래위도 맞고 4, 3수에 맞추어서 3만 4천 명, 그렇지 않으면 4만 4천 명…. 4만 4천 명보다 3만 4천 명이 쉽지? 땅이 중심이니까 4수가 땅이고 3수는 하늘로 보기 때문에 이걸 거꾸로 하면 3만 4천 명이지. 원래는 4만 3천 명이 돼야 돼요. 사위기대 위에 3수를 세워야 되는데 거꾸로 됐어도 괜찮아요.
그런 의미에서 3만4천명 이상 모일 수 있는 집회를 하라는 거예요. 이건 평화대사만 하더라도, 또 엔 지 오(NGO) 참석한 나라가 많잖아요? 그다음에 몽골반점 2백 족속, 한국 포함한 나라 한 2백 족속이 모이는 건 문제없다구요.
「대회 명칭은요?」 그 날부터 27, 28, 29, 30일, 4일간 대회인 동시에 교육이에요. 알겠어? 「거기에서 전체 교육은 힘들 겁니다. 장소가 3만 명….」 천막 치는 거야. 천막 치고 하는 거라구. 천막을 치고 해요. 우리 땅이 있잖아? 땅 얻은 데다 천막치고, 열 명 있어도 좋고, 천막 치고 먹고 자는 거라구요. 자는 것은 거기에서 하고, 먹는 것은 자기들 아줌마들인가 해서, 우리 협회본부에서는 3만 4천 명의 음식을 하든 무엇을 하든 해 줄 텐데 그것을 날라다 먹을 수 있게끔 하면 말이에요, 천막을 치면 되는 거예요.
그때 4월 달이 되면 우리가 해수욕장을 개발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날씨가 아직….」 아, 5월 달은 얼마나 좋아? 5월 달이 얼마나 더웠어? 「작년에 보니까 7월 달은 돼야….」 아니야. 5월 달이 되게 되면 한국에서는 벼를 심고 모내기 다 하잖아? 「하여튼 물이 차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천막을 치고 잔다고 해도 아무 지장이 없어요. 그 아래에 다 천막을 4만 2천 명의 쿠션 침대 같은 것…. 「그런데 교육을 교육답게 하려면, 그렇게 3만~4만 명이 몰려 가지고 있는 장소에서 교육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요.」 천막에 마이크를 달아 놓고 하는 거야, 감독 중심하고.
그러니까 그 아래에 얼마든지 4만, 10만도 수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장소가 비(B)동….」비(B)동도 그렇고, 딴 데도 땅 다 사지 않았나? 땅 산 데에 얼마든지 천막을 쳐 가지고 어디든지 마이크 장치는 줄만 하면 다 통하잖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네 아줌마들은 밥들을 해 주든가 뭘 하든가 해서 시중도 해 주고 해서 외국 식구들한테 환영받을 수 있도록 자기 친척 아줌마, 엄마, 삼촌엄마 입장에서 봉사하라는 거예요.
「외국에서 대표들을 불러오려면 시간이 촉박한데요, 아버님.」아, 여기 나라 대표들인데 뭘 촉박해? 대표하고 교회 책임자들 다 와야지. 「한국에 있는 대표들이군요?」무슨 한국의 대표?「몽골반점 91개국 대표….」그 대표 91개 조직 다 만들지 않았어? 육대주에서 될 수 있는 대로 나라 정해 가지고 우리 교회 책임자들이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데려오는 거야. 알겠어?
191개국에도 선교부가 있고 그러니만큼 거기에서 몽골반점 동족을 만들어 가지고 데려오는 거야. 세 사람씩 만들면 여섯 사람 아니야? 그것만 해도 얼마야? 그래 가지고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평화 대사면 열 명씩 데려오겠다 생각하고 데려와야 돼. 차고 넘쳐야지. 알겠어? 이번에 이렇게 차고 넘쳐야…. 뭐가 필요하냐 하면 말이에요, 내가 이제 3억 달러 예치금만 준비해 가지고 딱 갖다 놓으면 나라에서 절반 내서 6억 달러를 예치할 수 있다구요.
「대회 명칭을 아버님, 뭐라고 할까요?」명칭은 평화의 조상 모시기 대회!「아까는 뿌리찾기연합이라고 하셨는데….」뿌리찾기연합이 평화의 왕이지. 모시기 위한 훈련, 모시기 위한 교육!「평화의 왕 모심의대회….」시위 교육! 시위, 모시는 교육대회라구요. 평화의 왕 시위…. 「시의생활 할 때 ‘의’아니에요? 시위가 아니고요.」「언제 한번 시위 연합을 하신 적 있습니다.」그럼. 시위 대회!「그거 ‘위’를 써요? 그건 ‘모실 위’ 자가 아닌데요.」시위는 ‘막을 위(衛)’ 자 아니야, 막을 위 자? 방위라 할 때 위라구. 그걸 해야 돼.
뿌리조상 시위 교육대회예요. 준비 대회도 되고 말이에요. 평화의 왕보다 뿌리조상으로 하라구요.「뿌리조상이요?」그럼, 뿌리!「뿌리조상 시위 교육대회!」그래, 교육대회! 거기에는 평화의 왕이 들어가도 되는 거지. 뿌리조상이 괜찮아.「평화의 왕 뿌리조상?」아니라구. 뿌리 조상 거기에 괄호하고 소괄호 해서 집어넣으라구, 평화의 왕.「뿌리조상하고 평화의 왕이요?」그럼!「괄호하고 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 딱 맞지.「뿌리조상(평화의 왕)?」「시위 교육대회!」시위, 조상하고 ‘평’ 자하고 ‘왕’ 자만 쓰면 돼, 평화라는 말은 안 해도. (웃으심)
이게 문제가 큰 문제라구요. 다 걸려요. 다 걸리나, 안 걸리나?「걸립니다.」「주최 기관은 초종교초국가연합으로 할까요, 아니면….」아이 아이 피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아이 아이 에프 더블유 피(IIFWP), 아이 아이 피 시(IIPC)….」아이 아이 피 시도 되고, 초종 교초국가…. 아이 아이 피 시 집어넣으면 돼.「아이 아이 에프 더블유 피(IIFWP;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하고 아이 아이 피 시(IIPC)하고요. 몽고연합도 그러면 해야겠는데요?」「한국 뿌리찾기연합회라는 공식 엔 지 오(NGO)가 있지요.」있지.「그때 뿌리찾기는 조상들 뿌리 찾기였으니까 새로 만드셔야지요.」그럼. 이제 그걸 연결해야지.
「그러면 아버님,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4일간 교육을 목적으로 해서 여수에서 참석자들은 일본 교육받은 브이 아이 피(VIP)들을 중심삼고 평화대사, 엔 지 오, 유 시(UC; 통일교회) 식구들, 몽골 반점동족연합 91개 국 대표들 각 열 명씩 이상 데려와서 3만 4천 내지 4만 3천 명, 대회 명칭은 ‘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 주최기관은 아이아이에프더블유피, 아이아이피시, 몽골연합, 이렇게 하는 것으로요.」
그럼. 3만 4천 이상이야.「예. 3만 4천 이상 4만 3천!」그건 무제한이지. 50만도 괜찮고, 동원할 수 있는 대로 최대로 동원해 봐라 이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실력이에요. 알겠어? 1백만이 넘게 되면 기성교회를 깔아뭉개는 거지.「일본의 브이 아이 피 교육하고 이게 더블 되는지 모르겠습니다.」일본에서도 데려오는 거지. 일본에서도 많이 오는 거야.「한국에서 데리고 가는 사람도 꽤 있겠습니다.」「계속 많이 있습니다.」더블이 되면 연장하면 되잖아? 날짜만 연장하면 되지, 늦춰 가지고.
효율이, 그 원고 만들어요. 알겠어?「예.」간단히 만들어.「예. 아침에 하신 말씀 중심삼고 하겠습니다.」간단히 해 가지고, 국가 중심삼은 모두가 뿌레기가 없다는 거지, 참다운 뿌리. 이걸 딱 해 가지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거야.
그래, 오늘 그런 의미에서 새벽부터, 두 시, 세 시에 일어나 가지고 잠을못잤어.하늘이 딱 다 그래야…. 4월달이 언제나 반대 받던 때 아니야? 세계적으로 전부 나발 불고 북 치고 나서야 돼요. (김효율 보좌관이 곽정환 회장에게 전화로 참아버님의 지시사항을 전달함)
(전화통화 하는 중에) 아이들을, 부모들하고 아이들을 앉히는 거야. 아이들을 데리고 와야 돼.「세 가정이요?」세 가정씩!「바로 인사를 올리겠습니다.」응. (양창식 회장이 타일러 헨드릭스 총장 자녀들을 소개함) 네 아이들이야?「예스.」「…유니티, 인수, 인화, 인산!」그래. 「……모든 천막 천막에다 스피커를 걸어 놓고 교육을 받는 걸로, 음 식은 그 마을, 한국의 협회 모든 축복가정 부인들을 동원해서 조달하 고 현장에서 해먹는 걸로…. (김효율)」몇십만, 몇백만도 괜찮다구.「4만 3천 명이 넘어도 좋고요.」원래 넘는 것이 원칙이야.
*한국말을 알아들어? 노, 예스?「조금만이요.」왜 조금이야? 네 엄마가 한국 여자잖아? 엄마의 교육 책임은 자신의 아이들을 교육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원칙이야. 아버지는 돌아다니니까 말이야, 교육은 엄마가 해야 되는 거야. 그래, 너희들 오빠 누나들 싸우지 말고 하나돼야 돼. 둘이 하나돼야, 가인 아벨이 하나 돼야 어머니가 설 수 있고, 어머니가 하나 돼서 아버지를 세우는 것이 원리라구. 그래, 다 잘생겼네. 한국에 시집 가도 되고, 서양에 시집가도, 장가가도 되겠다!
그 다음에? 「그 다음에 우리 신(신동모) 목사 자녀들입니다.」 몇이야? 아들이 누구야, 아들?「아들은 없고요.」몇 살이야? 색시는 몇 살이야? 「마흔 둘입니다.」마흔 둘? 마흔 일곱까지는 낳을 수 있으니…. 딸? 그래. 막내가 몇 살이야? 한국말 하네. 엄마 아빠가 한국 사람이니 한국말 다 하지.「일본 부인입니다.」일본 아줌마인가? 그래? 한국말 다 할 줄 알지, 언니들도?「예.」모르면 안 되지. 나한테 볼기 맞아. 오빠가 없구만. 오빠가 없으면 이제 양자도 택해야지.
자, 잘왔다구요. 이제는 여기 세 가정씩 오게 되면 여기 이 자리를 다른 데 다 치워 버리고 데려온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먼저 아들을 앞에 세우고 그다음에 여자들을 세우는 거라구요. 아들이 셋이면 셋을 먼저 만들고, 딸이 셋이면 딸 그다음에 만들고, 어머니 아버지는 저쪽에 만들고, 여기 이쪽에 오게 되면 두 가정, 세 가정은 채울 거라구요.
세 가정을 내가 만나 줘 가지고, 얼굴들을 봐 가지고 앞으로 ‘3세들 결혼할 수 있는 소질이 누가 있느냐? ’해서 선생님의 손자보다도 증손자들은 이제 축복가정 아들딸하고 결혼시켜 줘야 된다구요. 내버려두면 절대 그냥 결혼 못 하고 또 떨어져 나간다구요. 정성들여 가지고 본을 세우면 선생님의 후손들과 결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려고 해요. 그래서 내가 아기들 생긴 것도 보고, 맞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이렇게 앨범을 만들어 가지고 맞춰 두어 가지고 결혼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자기들끼리 결혼시키는 것보다 나을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김병철 코네티컷 교구장입니다.」코네티컷?「부인이 일본 사람이고요, 같은 6500가정입니다.」「딸 하나, 아들 셋입니다.」아들 셋이야? 응, 어디 보자. 얼굴 보자. 그거 영리하게 생겼네, 아들이. 아들이 몇이? 「아들 셋, 딸 하나입니다.」오, 부자네. 언니가 딸이구만. 동생들 잘 길러 주겠네. 엄마가 몇이야? 딸이 동생 같으니까 엄마가 몇이냐고 엄마 보고 물어보는 거야. 비슷하게 생겼어. 맏딸을 낳게 되면 좀 편하지.
그래, 코네티컷은 커넥팅(connecting; 연결) 해서 컷(cut)했기 때문에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드는 게 네 사명이야.「예.」브리지포트,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도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려고 내가 생각하고 있다구. 댄버리, 담을 벌려 놓은 것이 댄버리 아니야? 한국말이 참 계시적이에요. 코네티컷을 선생님이 와서 혁명했어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때 부도 날 것인데, 나 때문에 브리지포트가 살고 코네티컷이 살아난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삶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연결됐어요.
그래, 밥을 여기에서 다 먹고, 먼저 아버지 어머니가 먹기 시작했으니 너희들은 저쪽에 가서 먹으라구.「여기 한 가정 있습니다.」또 있어?「예.」세 가정 이상 불러오지 말라고 그랬는데, 세 가정이 있으면 자리가 좁기 때문에.「우연히 왔습니다.」여기서 정해 가지고 와야 될 텐데, 우연히 나왔으면 그건 여기 참석하지 말고 물러가. 나중에 다시 와. 정해 가지고 해야지. 자!
왜 모두 인사를 안 하노? 경배하고 가야지. 경배 한 번 하고…. (경배) 자, 경배! 가만히 있거라. 야야, 가서 말이야, 내 지갑 달라고 그래, 지갑. 몇 사람인가? 애들만 번호 해 봐요. 아이들 번호!「열두 명입니다.」열두 명, 그래. 가져오라구. 빨리 가져오라구.
천막 치는 건 얘기 안 하나, 이 사람아? 「했습니다. (김효율)」 했어? 그거 나중에 나 좀 줘요.「잠깐 기다리세요. 아버님 바꿔드립니다.」
<곽정환 회장과 전화통화 하심> 이번 교육은 말이야, 이번에 우리 뿌리찾기 연합회와 마찬가지야. 뿌리찾기연합회가 조상 찾기 연합, 평화의 왕 모시기 위한 대회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세계 전체가 하늘 조상을 찾아 뿌리를 모실 수 있기 위해서는 수가 무제한이야. 대한민국 전체가 동원되고 인류가 전체 동원해야 할 출발이라구. 연합회의 출발이니만큼 연합돼 가지고 기성교회 이상 모실 수 있는 하나의 시위도 되고, 민족 편성에 있어서 야당 여당이 따라갈 수 있는 시위도 된다고 생각해 가지고 최대한 동원하라구. 알겠어?
여름이 되기 때문에, 5월 달이면 말이야, 5월 단오 하게 되면 씨름 판에 들어가서 땀을 흘리고 한국에 있어서는 5월 단오 전에 모를 다 끝내는 거야, 모. 거기 모 심기 시작했지? 여수.순천은 좀 늦지만 말이야, 평안도면 모가 다 끝나.
원래는 씨름대회도 하고 그네 타기 대회도 해야 될 것 아니야? 그러니까 여수.순천에서 씨름 대회도 한번 이번 기간에 하는 것도 좋아. 백두니 무엇이니 하는 대회를 우리가 초청해서 시키는 거야. 그다음에 그네뛰기! 알겠나? 그네, 그네! 그네뛰기에 아이들도 오고 전부 다 와 가지고 전라남북도에서 시상식도 크게 해서, 한 20등 해 가지고 20등에 들어가는 아기들, 24세 이하의 모든 소녀들을 3단계로 나눠. 삼 팔이 이십사(3×8=24), 3등분 해서 여덟 살, 열 여섯 살, 스물 네 살 해 가지고 아기들도 상을 주는 거야. 그네를 멋지게 만들어. 알겠어?
아, 이거 대답이 왜 그렇게 기운이 없어? 걱정부터 먼저 하는 모양이구만. 열심히 쓰고 있어? 될 수 있으면 3만 4천 명이 아니야. 34만, 340만 이렇게 생각하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영계를 동원하면 영계는 뭐 수십억이 동원되지. 나쁜 생각들 한 사람들은 영계에 데려갈 사람이 생기고, 사고사 생기고 다 그래.
자, 우리 권내에서는 사고 안 생기게 경비까지 들락날락 차도 다 마련해 가지고 길도 닦고 하라구. 길을 미리 닦아도 괜찮을 거야. 차들 어디 어디로 해 가지고 세울 수 있게 광장 같은 것도 만들라구, 차들을 길에 세우지 말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지금부터 서둘러.
황선조를 중심삼고 군수하고 도지사를 동원해 가지고 준비할 수 있게끔 허락을 받고, 이런 일 하는 데 반대 없게끔, 시시하게 기성교회도 반대할 수 있는 무엇이 없게끔 하라구. 이것은 우리 지금 현재 경제특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준비하기 위한 세계 교육 때문에 이렇게 모인다고 해 가지고 나라가,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가 후원하는 이런 모임의 자세를 갖춰야 되겠어. 내 말 알겠나?
그리고 경상도는 자기를 중심삼고, 전라남북도를 중심삼아서 요전에 2천 명을 중심삼고 통일연합을 일본에 만들지 않았어? 조총련과 민단을 대표한 그들을 움직였던 자기 친척들 열 명씩도 동원하고 다 이래 놔야 이번 새로운 나라, 새로운 군을 만들고, 새로운 도시를 우리가 구매하는 데, 사는 데 있어서 맡겨 가지고 일족들이 하나씩 사게끔 분배해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어느 섬들 하나 사게끔 말이야.
그러니까 한 4천 개 되니까 286개 성씨니까 하나 가지고는 안 되지. 열이상, 한 종씨가 섬을 한 20개씩 사야 될 거라구. 그러니까 대표적으로 해 가지고 40개국 대사관을 유원지 만들 수 있게끔, 콘도미니엄 만들 수 있는 이 준비를 하는 예비 선전을 많이 하라구. 알겠어? 이제 효율이는 지금 골자만 얘기했지만, 목적 범위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나발 불고 선전할 수 있게끔 하라구. 공문 낸 다음에 필요 없어. 이메일을 통해서 대번에 되잖아? 오늘부터 출발!
거기는 몇 시야? 저녁때지? 21일 밤이구만. 내일 아침부터 본격적으로 해야지. 일주일밖에 더 있어? 일주일 동안에 이런 대회를 할 수 있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힘의 세력이야. 위세의 세력 시위를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그래, 예술인 모든 사람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운동하는 사람들은 석준호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술세계, 통일무도라고 해 가지고 준비하던 것도 시범 케이스로 모여 와 가지고 해도 괜찮아. 알겠나? 본격적으로 최대 역량을 발휘해 가지고 이 일을 성사시켜야 되겠다구.
그리고 아까 얘기했지만, 선생님의 생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85세 일생에 희생양의 제물로서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사탄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장사하려던 모든 것이 다 끝났어. 넘어섰다는 거야. 그러니까 천하가 몽땅 하나의 화산 맥이 터지는 것과 같이 활화산이 돼 가지고, 화산이 터져 가지고 세계에 천지개벽의 역사를 한다는 이런 신념으로 써 선전해야 된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내가 이제 사흘 후에는 갈테니까, 그 대회 하러 간다 하는 준비를 해 가지고 갈 텐데, 가 가지고 선생님을 기분 나쁘게 해서는 안 되겠다구. 지금까지 미국과 외국을 중심삼은 대회를 다 끝내 가지고 몽골반점 동족을 몽골반점 단일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 피, 핏줄이 달랐던 것이 합해야 돼.
그리고 몽골에 대해서는 말이야, 여기 진만이를 보내든지 해 가지고 몽골에서 이번에 참석하는데 못해도 몇천 명, 몇만 명 동원해도 괜찮아. 알겠어? 자기 비용을 쓰고 데려오라구. 몽골이 동기라면 몽골반점 동족이 단일 혈족이 되니만큼, 이것이 열매니만큼 몽골이 이제 통일교회가 중심종교가 되면 통일교회 문 선생을 평화 왕으로서 몽골이 모신다구. 그러면 한국도 자동적으로 발표해 버려. 알겠나? 그럴 수 있겠나, 없겠나?
그렇게 하게 된다면 그다음에 관계돼 있는 중국을 중심삼고, 사할린에 있던 모든 한국 사람들이 가서 무슨 족속이 되지 않았어? 그들을 몽골 족속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입할 수 있는 나라, 뭐 우즈베키스탄? 몽골 말고 한국 사람들이 가서….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도 ‘우리도 몽골을 따라 가지고 한국을 우리 조국으로 해 가지고 그 평화의 왕을 모실 수 있는 몽골 혈족 국가가 된다.’ 이래 놓으면 중국 사람, 아시아 사람….
중국 주변에 국경이 몇 개인가? 알아? 국경이 열 세 개 이상 되잖아? 그걸 자동적으로… 그러면 일본의 나카소네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의 왕이든가 여기 미국도 상원 의원, 하원 의원이라든가 국방부, 국무부 요원들이 세계뿌리찾기연합에 다 가담해야 된다 이거야. 그래서 이제는 대대적인 나이아가라 폭포보다도 더, 화산으로 말하면 세계 유명한 화산 이상의,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천지개벽의 역사가 벌어지는 거야.
이거 본격적인 출발의 뿌리찾기 운동이야. 뿌리찾기 운동이 여기에 다 들어가는 거야. 우리 뿌리찾기연합회가 있었지? 이번에 거기의 본격적 이사진을 뭐 한 70명이고 불러 가지고 각 나라 3분의 1은 이사들 시켜 가지고 그 일도 시작하려고 그래. 그래, 이번 대회가 지극히 중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나?
그리고 황선조의 황씨들하고, 그다음에 곽씨하고, 경상도 대표, 전라도 대표 둘이 하나돼 가지고 문씨하고 한씨들을 동원해야 돼. 알겠나? 모든 종족들이 대회 때에 있어서 문씨 한씨가 중심이 될 수 있게끔, 한씨는 청주시를 동원하고 문씨는 남평 문씨, 나주를 동원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총동원하게 되면 몇십만도 된다고 봐. 알겠나?
그리고 천막들 중심해 가지고 50명이면 50명, 100명 단위의 천막을 우리 해수욕장이 있잖아, 앞에? 여수.순천에 우리 해수욕장 있잖아, 해수욕장? 우리 땅 산 데는 어디든지 천막을 칠 수 있게끔 말이야, 시가 한 1백 개 이상 천막을 칠 수 있게끔 닦아 미리 준비하게끔 협조하라는 거지. 너희들 도시, 너희들 나라, 너희들 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축복을 옮기려고 하는데 그런 기본적인 협조도 해야 된다 이거야.
그리고 여기 여수.순천 기지에 있어서 차들, 버스들이 상충되지 않게끔 공터도 내 가지고, 남아 있는 공터도 닦아 가지고 수천 대의 버스를 수용할 수 있는 것도 준비해 줘야 이 대회가 성공하지, 대회 성공 못 하게 된다면 앞으로 경제특구 활동도 성공 못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니만큼 그만큼 문 총재가 중요시한다고 하라구.
시, 여수.순천시가 중심이 되고 전라남북도가 중심이 돼 가지고 기를 써서 부산과 목포간 고속도로를, 이번에 이렇게 동원하는데 길이 좁기 때문에 4차선, 8차선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도, 여수.순천을 중심삼아 가지고 목포, 그다음에는 부산과 연합해 가지고, 4개 지역이 합해 가지고 8차선 도로 개통을 할 수 있는 준비까지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내가 이제 다리 놓는, 철교 놓을 수 있는 그 다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천을 통해 벌교로 해서 들어가게 되면 도는 곳이 모자만…. 어머니 배 있잖아?「여자만이요.」여자, 모자 배 있잖아, 모자 배? 알겠어? 그거 모르누만. 거기에 큰 광장이 돼 있는 곳을 돌아가려면 두 시간 걸려야 할 것인데, 철도를 놓으면 5분이면 끝나. 그 다리 놓는 것을 8차선, 거기에는 다리도 16차선이 통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좌우에는 모노레일…. 지금 사람 타는 것이 아니야. 그건 물자를 나를 수 있으려면 8차선도 모자라다는 거야. 큰 대형 모노레일을 해 가지고 물건을 나르 는 모노레일, 사람은 물론이고, 우리가 그런 새로운 모노레일을 만들 수 있는 계획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런 의미에서 전라도 전체 돈은 황선조를 내세우고, 경상남북도 전체 돈은 임자가, 곽 서방과 황 서방 둘이 하나돼 가지고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이 하나 안 되던 것이 하나돼 가지고 이 일을 추진하기를 지시한다구. 알겠지? 알겠나?
이제 그러면 앞으로 돈 관리라든가 할 때는, 전라남북도하고 그다음에 경상남북도, 우리가 경제특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비된 돈을 쓰기 위해서는 국진이 돈을 맡아 가지고 계획도 본격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일을 이번 대회 끝난 다음에 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그리고 황선조보고 외국에서 자금이 들어오게 되면 절반은 국가에서 보조하겠다고 해서 보조금을, 현찰 3억 달러를 내가 예치할 터인데, 경상남북도와 전라남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3억 달러하고 하면 6억 달러가 될 텐데, 경상도는 2배 되는 6억 달러를 후원할 수 있는 외교까지도 해야 되겠다구.
그걸 하기 위해서는 평화연합, 일본의 조총련을 중심삼고 일본 교회와 한국 교포 60만이 합해 가지고 여기에 보조해 가지고 6억 달러에 해당하는 것은 임자네를 중심삼고 조총련하고 일본 교회하고 만들고, 그다음에는 조총련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일본 나라를 움직여 가지고 앞으로 한.일터널과 아시아 제국에 대한 우리 수련회 교육비를 모아야 될 텐데, 교육비로서 수십억 달러가 예치 안 되면 안 되겠다구.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 답변이 왜 죽은 사람 같아? 이거 놀음놀이가 아니라구.
오늘 뿌리찾기연합회 이것을 세계로 만들기 위해서는 거기에 자금이 얼마나…. 교육하는 데 지금 한 사람이 230만 원씩 돈 들어가지 않았어? 그거 1만 명이면 얼마야? 1만 명이면 240억 아니야? 그렇잖아? 수십억 돈이 필요하니만큼 말이야, 그런 경제적 윤활 자금이라는 것은 일본이 지불해야 돼.
그래서 일본 자체가 앞으로 세계고속도로를, 런던까지 고속도로를 8차선 만들 수 있고, 한.일터널을 일본이 만드는 데 자금 조달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 일본 나라가 그럼으로 어머니 나라 책임을 다 할 수 있다는 거야. 이건 어차피 임자가 책임지고 모금 조달을 안 하면 안 되겠다구. 알겠나? 이거 지금 자기에게 훈시가 아니야. 특별 명령이야. 조직적으로 만들라구. 국진이를 이번에 보내 가지고 그걸 계획할 수 있게끔….
그리고 이번에 피스컵 축구대회에 1천7백만 달러가 필요한데, 그거 수지 타산을 해 가지고 얼마 쓰면 얼마 모금된다는 사실을 준비해 가지고 예산을 첨부해야지, 덮어놓고 지금까지 1천7백만 달러 그래 놓으면 안 된다구. 세상에 그렇게 일하는 데가 어디 있어?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
지금까지 내가 국진이 앞에 넘겨주고 그랬으면 다시 예산 편성 회의를 해 가지고 세밀히 수지 타산 계획에 맞게끔 해 나가야지, 얼마나 썼으면 얼마나 수금이 된다는 것이 없이 지금까지 그렇게 해 먹던 그런 습관으로는 안 되겠어, 이제부터. 알겠나?
270만 달러가 지금 당장에 필요하다며? 내가 일본에 지시했으니 그 걸 찾아가기 위해서는 거기에 대한 지출이 얼마고 수금이 얼마 된다는 것이 몇십 분의 1, 몇 분의 1이 수금된다는 것이 나와야 명년 계획도 거기에 대해 가지고 자금을 덜 하게 돼 있지, 자금을 언제나 더 많이 지불할 수 없잖아? 빚을 지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국진이를 가담시킬 거야. 내가 지금 나이 몇이야? 86세야. 그러면 사사오입하면 90세와 마찬가지라구. 영계에 갈 사람이 거기 책임져 가지고 내가 머리 쓸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못 돼. 이런 혼란된 것 때문에 신경쇠약이 되면 오래 못 살아. 알겠나?
전반적인 여수.순천에 기지를 만드느냐 안 만드느냐 하는 시위 기반이니만큼 그렇게 알고, 임자 맏아들을 몽골에 보내 가지고 하나의 국가연합으로 접붙여 가지고 하나된 것을 발표하고, 그다음에는 한국 족속이 간 두 나라가 있잖아?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두 나라까지도 같은 입장에 있어서 조국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네 나라 하게 되면 열두 나라를 자동적으로 합해 가지고 중국을 포위해 버릴 수 있어.
그래, 일본이 빠져서는 안 돼. 일본이 자금을 조달해야 돼. 나카소네에게 내가 지시해 가지고 안 하면 아예 후려갈겨서라도 해야 되겠다구. 여기 미국도 양창식!「예.」상원 의장, 하원 의장이 여기 정부를 중심하고 내가 말 한대로 하면 동원 할 수 있을 거라구. 이래가지고 3국의 국가 최고위급, 몽골까지 합해 가지고 가입하고, 거기 접붙여 가지고 한 나라 되겠다는 나라를 합해 가지고 몇 개 국을 빨리 다시 교육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아침 차려 놓고 임자하고 말하느라고 밥도 못 먹고 모가지가 이래 가지고, 배고파 가지고 혓발은 나오는데 먹여 주지 않으니까 눈감고 조는 녀석, 또 이상한 자세를 해 가지고 모양이 색색이라구. 여기 이번에 특별히 훈독회 때는 각 본부로부터 주요 도시에서 세 가정씩 아들딸을 중심삼고 참석하라고 했는데, 아들딸을 철저히 교육해야 되겠어. 오늘 여기에서 미국에 있는 이패들, 세 가정씩 오라고 해서 세가 정이 왔는데, 보니까 아이들이 아버지 어머니보다 다 잘생겼어. 그래서 내가 앞으로 3세 되는 사람들, 선생님 가정의 3세들과 여기 2세들을 결혼해 줄 수 있는 것도 생각해야 되겠기 때문에 봐 가지고…. 축복가정을 그냥 내버리면, 자기들 멋대로 하게 된다면 선생님하고 핏줄을 연결시킬 수 없어.
그러니까 훈독회를 철저히 해서 기록을 깨치는 사람, 가정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지. 헌금도 이제는 십일조가 아니야. 십의 삼조 할 수 있는 가정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야.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야. 알겠나? 양 서방!「예.」눈을 맞추고 대답하라구.「예, 알겠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도 삼조만 끝나면, 삼조 하게 되면 세금 절대 필요 없어. 수입에 대한 십의 삼조만 하게 되면 천하는 선생님의 품에 자동적으로 몰아넣을 수 있고, 교육비는 무한히 쓰더라도 그거 다 못 써. 은행 같은 것, 세계의 은행 같은 것 3분의 1이 들어온다구. 알겠어?
정치의 힘이나 무엇이나 우리 사람들이 그 일에 배치해야 된다구. 선생 아니야?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니 배치할 수 있는 주인 패들이야. 그러니까 주인들이 대회를 여수.순천에서 시작하니만큼 본격적인 면의 기준에 미달돼서는 안 되겠다는 거야. 선생님이 기분 나빠서는 안 되겠어. 알겠나? 알아듣지? 모르면 양창식보고 물어봐. 내가 더 세밀히 했다구.
나는 이제 내일 모레 글피면 갈 거야. 그래, 대회 준비가 어떻게 됐느냐 물을 때 척척척척 들어맞게끔, 일주일이면 천하의 일을 다 할 수 있지. 우리는 워싱턴에서 일년에 113번까지 했어. 한 주일에 두 번씩 하니, 정부 부처가 2년 걸려서 할 수 있는 대회를 한 주일에 두 곳씩 했어.
그런 경험 있는 사람, 전문가들이 못 한다는 얘기는 선생님의 머리에는 기억이 안 돼. 알겠지? 할 거야, 못 할 거야? 들려, 안 들려? 크게 하라구. 할 거야, 못 할 거야?「하겠습니다.」하겠대. 한 번 더!「하겠습니다!」또!「하겠습니다!」세 번 곽정환이 선언했다구요.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전화통화 마치심>
가방 가져왔어? 「예, 여기 있습니다.」 가져오라구. 그래, 어머니 아버지까지 하면 몇이야? 열둘이라고 그랬지, 아까? 열둘이라고 했어. 「열아홉 명입니다. 사위도 있습니다.」 무엇이? 「전부 열 아홉 명입니다, 엄마 아버지까지 다 해서.」 그래, 사위까지 줄게. 오늘 특별히 온 사람들만 주니 다음부터는 이렇게 준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엄마 아빠 나와라, 엄마 아빠. (훈독회 참석한 세 가정에게 하사금을 나눠 주심) 딸이 엄마보다도 더…. 젊은애가 나오나 했더니 엄마네. 「일본 색시라서….」 자, 그다음에는 맨 막내부터 나와라, 맨 막내들. 너희들 아버지하고 하나되라는 뜻이야. 알겠나? 아버지가 아니고 부모와 하나되라는 것이지! (박수) 다 줬나? 사위 안 줬나? 줬지? 그렇지. 됐어.
밥이 다 얼었겠다, 식어서. (웃으심) 자, 이제는 열을 내서 밥 먹어. 식사 시작! 그래. 너희들은 말이야, 저쪽에 가서 먹어. 다음부터는 너희들 대신 나이 어린 사람부터 넘으면 말이야, 저쪽에 가서 먹게 하려고 그래.
(식사하시며 말씀하심) 아들들이 출세하게 되면 나라 책임자가 될지 몰라요. 나라의 대통령들 된다구요, 너희들이. 그거 얘기해 주라구. (통역해 줌)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선생님의 일족 가까운 사람들이 뼈가 되지, 안 그럴 수 없어요. 그러니 놀음놀이가 심각해요.
교체결혼 한 사람일수록 전부 가담하잖아요? 평준 기준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뿌리찾기운동을 하는 주인 양반들이 몽골반점을 무시할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아버님, 몽골반점에다가 뿌리찾기라는 말씀을 넣으니까 딱 아주 그게 그냥…. (양창식)」그거 하려고 다 그렇게 했지, 다른 것 하려고 그랬나? 그게뭐 지금 와서 지어가지고 하는 말이야?「전에 뿌리찾기연합회를 만들어 놓으셨는데, 몽골반점 동족, 혈족 뿌리찾기 일환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굉장히 현실적으로 더 피부에 닿습니다.」
뜻이 현실적이지. 중심이 돼야 될 것 아니야?「예.」 뿌리찾기연합이니까 무엇보다 귀한 것 아니야? 선생님이 없으면 이거 다 꿈같이 없어지는 거지. 영원히 그렇게 돼.「어쩔 수 없으니까 세상적인 표현을 써서 뿌리라고 그러지, 사실은 하나님 찾기입니다. (김효율)」그럼! (웃으심) 하나님이야.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교육의 원 텍스트(text)부터 뿌리찾기 조상을 찾으면 자기들 업고 전부가 하나님에게 들어가는 거예요. 언론계도 각 성을 하고 다 눈을 뜨고, ‘아이고,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은 거기에 특별한 사람들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장(長)이 돼요. 하버드 출신이면 하버드 출신 클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유 티 에스(UTS) 출신이고 하버드 나오고 이쪽 캐나다의….」 「톰 설리번?」 「예, 그 사람이요.」 떨어져 나간 사람들 모아서, 여기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들 대번에 몰아 쥐어야 돼. 사람들이 뿌리찾기연합하고 몽골반점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고….
「톰 설리번 이 사람도 우리가 데려다가 그런 데 쓰는 게 좋습니다. 괜히 사회 약대를 가 가지고 지금 그러고 있는데, 자세는 참좋은 사람이거든요. 그 사람이 바로 아버님, 논어 연구를 해 가지고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입니다.」 누가? 「톰 설리번이라고 하버드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이요.」 응, 그래.
뿌리찾기연합하고 몽골반점이 지금 가정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 다 준비해 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되면 내가 할 일은 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 실적을 보게 되면 입을 열어 가지고 반대할 수가 없지.「예, 그렇습니다.」세계 평화를 위해서 했지, 무엇을 위해서 했겠느냐? 답변해 봐라 이거예요. (양창식 회장 잠시 보고)
오늘 낚시, 배 몇 시에 나가겠나?「오늘은 바람이 너무 세서 힘들겠다고 보고가 나왔습니다. 어제 오후 늦게부터 바람이 대단히 붑니다. (김효율)」「요새 고기를 별로 못 잡습니다. 어제도 아버님 보트에서 네 마리…. (양창식)」
선생님은 고기 잡으러 다니지 않았어. 나가는 거지. 책임이지. 고기야 나가면 잡는 거고. 바람이 분다고 내가 허드슨 낚시를 안 나간 적이 없어. 태풍이 불지 않으면 나갔지.
여기 문 베이(Moon Bay) 위로 올라가면 괜찮다구. 문 베이서부터 한 시간 올라가면 옆으로 주차 통하잖아? 거기 훔치 있잖아? 거기는 암만 태풍이 불어도 괜찮아.「뉴버그 쪽으로 올라가서요?」「가기 전에 다리 밑에요.」
「아버님, 피스컵 조 추첨을 방금 끝냈다고 그럽니다. 그랜드 힐튼 호텔이라는 데서 내외 인사 5백여 명이 모였다고 그럽니다. 국외 인사들로는 팀의 대표들이 왔고, 각 도별로 경기장을 빌려 쓰니까 거기 책임자들도 오고 그랬습니다.」(김효율 보좌관이 피스컵 축구대회 조 추첨 행사에 대해 보고)
「……팀을 조 추첨을 해서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켰다고 그럽니다. 거기까지 보고를 받았습니다.」
축구계를 아주 들었다 놨구만.「거기에 5백여 명이 모였다는 말은 대단히 성황리에 끝났다는 얘기입니다.」여기서 평화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평화운동은, 세계 투쟁의 축구경기에서 까고 그런 것은 전부 벌칙을 해야 돼.
「피스(peace)가 우리 전용 용어가 됐습니다. 옛날에는 공산당들이 피스라는 말을 항상 써먹었는데요.」공산당도 두 세계 평화를 할 수 있나? 평화라는 건 두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땅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깃대를 꽂는 거예요. 혈통을 꽂는 거라구요. ‘화(和)’ 자는 ‘벼 화(禾)’ 변에 이것(口)은 식구를 말하거든. 한 가족이 먹는 것을 식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평화가 안 돼 가지고 식구가 되나?「아버님 설명을 들으면서 한문이 정말 뜻글자인 것을 새삼스럽게 새록새록 느낍니다.」
한국 민족이 조상인데, 동이민족이 조상인데 활을 잘 쏘기 때문에 전쟁에 매번 이겼는데도 자꾸 원수가 나타나니 남한으로 몰려 왔다는 건 꿈에도 생각하지 않지.「그래서 동이민족이 한문을 만들었다는 말이 참 일리가 있는 것 같아요.」갑골문자가 그렇다구, 갑골문자.「중국에서 들으면 펄쩍 뛰겠지만….」진시황, 공자가 다 한국 사람 아니야? 「공자가 도포 입고 대님 매고 나왔다고 그러잖아요?」진시황도 그렇지. 동남동녀 5백 명을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서 금강산에 보낸 것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강제로 해 먹나? 순리로 해야지. 문 총재가 강제로 해 먹은 것이 하나도 없잖아? 반대받으면서, 쫓겨다니면서 이 놀음을 했지. 감옥을 들락날락하면서 이 놀음을 했지, 어디 편안히 살면서 했나? 마음놓고 살아 봤나?
미국이 종교 대표 국가니만큼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싸웠지, 돈 모으기 위해서 미국에 와서 싸운 적이 없거든.「그건 자타가 다 공인하는 겁니다.」그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예.」50년간 이래 가지고 종교권을 묶어 가지고 이 일을 해 온 거지.
「피스킹 컵은 광고비 같은 게 들어옵니까?」들어오지.「텔레비전 회사들하고 계약을 하고 있어요.」각 나라에서….「그러니까 이게 똔똔은 돼야지요, 적어도.」요전 대회는 2백만 달러 이익이 난다고 했어. 「처음에 그랬어요. 저도 기억이 납니다. 아버님께 그렇게 보고가 됐었어요. 그런데 그냥 마지막 판에 아버님께서 한국에 안 들어가셨더라면 그때는 정말….」죽 쑤는 거지.「그때는 그랬습니다. 이번에는 좀 더 계획적으로 잘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절대 필요한 것인데, 이 젊은 놈들은 모르잖아? 「곽 회장님이 프로축구연맹 회장이 되니까 여러 가지로 어부지리를 얻고 있습니다.」다음에 축구협회 회장을 하고, 박판남이 지금 곽 회장 자리를 하면, 우리가 다 독점하면 나라를 끌고 가, 나라.「그러니까 곽 회장님은 대한축구협회 회장으로 올라가시고, 박판남 사장은 프로축구 연맹 회장을 하면 우리가 꽉 잡는 겁니다. 그 말씀이세요.」
피파(FIFA)를 때려잡을 수 있어. 한국이 문 총재 때문에 발전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잖아?「프로축구연맹은 프로팀들만 관장하고,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돼야 국가대표팀, 청소년대표팀, 모든 축구계를 다 관장하지요. 정몽준 씨가 그걸 안 놓으려고 지금 꼭 쥐고 있습니다.」대통령 출마까지 하잖아?「예, 그렇습니다.」「그래도 이번만 하고 그만둔다고 그랬어요, 그 사람이. 약속은 지켜야지요.」
「교황은 아버님, 라칭거(요제프 라칭거)라고요, 그 사람이 됐습니다. 고약한 사람입니다, 사실은.」「그 사람이 밀링고를 반대했던 사람이지요?」「예. 그래 가지고 어저께 목사들이 다들 예언을 하는데, 그 양반이 독일 사람인데요, 독일이 천년 만에 교황 자리가 하나 돌아왔습니다. 그 사람은 교황청 교리청 장관입니다. 이 사람이 좋은 점은 냉전 때에 공산주의에 대해서 철저하게 반공적인 입장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쓴 책이 아주 유명한 교재가 되고요. 그러나 철저하게 천주교 위주입니다. 교회는 천주교만 정통이고 나머지는 정통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식이어서 종교간의 대화라든지 다양성 이런 점에서는 대단히 폐쇄적입니다.」
이제 연합종교의 교황을 만들어야 된다구. 알겠어?「그렇지 않아도 그 얘기가 나와서 농담 반 진담 반 가톨릭의 역사에 대해 얘기를 했습니다. 39대까지는 결혼을 하는 게 가톨릭의 전통이다. (중략)
가톨릭이 미국에만 히도 2만 개의 교회가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프리카나 필리핀에서 온 미셔너리(missionary)들로 채웁니다. 그리고 어떻게 결혼해 보지 않은 사제가 가정문제, 부흥문제를 상담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아크 비숍(arcbishop; 대주교) 스털링스가 왔는데, 아기 둘을 데려오고 사요미 상도 오고요. 얼마나 보기가 좋습니까? 또 한 커플이 왔는데, 워싱턴에서 에이 시 엘 시(ACLC) 활동을 하는 목사가 좋은 일본 색시하고 축복을 받고 왔습니다. 흑인 목사하고 축복받은 몇 케이스들이 있어서 어제 한 자리에 앉혀 놨더니 얼마나 보기가 좋은지요, 아주 참….」
가만둬도 우리 운동을 해야 돼. 뿌리찾기연합을 해야 된다구. 혼자 사는 것이 뿌리찾는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거야. (웃으심) 알겠어? 종교가 지금까지 탈선을 안 하고 살았느냐고 들이대면 나가자빠지는 거야. 천주교 물러가라, 비구승 물러가라는 거지. 그럼.
「문제가 참 많습니다.」뿌리찾기연합에 다 걸렸어.「다시 이제 그래서 본래 아버님이 말씀하신 가정 교황, 정말 그런….」가정 교황이 초종교 교황, 초국가왕, 그렇게 올라가야 된다구. 국가의 왕이 둘이 있어, 어디 있어? 종교가 하나되면 초종교 초국가 왕들이 생겨서 둘이 하나되면 복귀야. 가인 아벨, 나라 나라마다 자동적으로 되는 거야.
「어제 새로 된 교황 밑에서는 밀링고는 정말로 설자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밀링고는 빨리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나오든지 그렇게 해야 되겠다고 합니다. 지금 라칭거는 굉장히 저희들하고 많이 싸웠던 사람입니다.」「천주교가 그렇게 미국의 성당들이 비고 사제들이 자꾸 떠나니까 이제는 두 가지 안이 나왔습니다.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결혼한 신부들을 사제로 쓸 것이냐, 그다음에 여자들을 사제로 활용하는 안이 크게 지금 대두되고 있습니다.」
여자가 하더라도 그건 우리 통일교회에 와 붙지. 대번에 어머니 중심삼고 복귀시대로 돌아가는 거지.「로마의 중앙집권적인 권세가 좀 약해지고 지방분권적으로 많이 갑니다. 추기경이 그래 가지고, 그런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라칭거의 수제자격 되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라는데요, 한국에 있다는 얘기도 있어요.」
「하이라이트 사진 몇 장 가져왔습니다.」이 사람이야?「아닙니다. 여기는 스태프고요, 이 사람이 할렘의 마더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여기가 바로 바닷가입니다. 오션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좌우로 바닷가니까 해 뜨는 모습을 이렇게 찍어 놨습니다. 기도하고 회개하고…. 이 양반이 강의, 메시아 강의….」요전에 왔다 간?「예, 참 잘합니다. 이 사람이 하워드에서 신학 박사학위 받고요, 바이블하고 원리강론을 펴 가면서 쭉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걸 그만둘 수 없지?「예.」자꾸 발전하게 돼 있지.「이 사람이 레버런 하워드라고요, 볼티모어의 큰 목사입니다. 아주 실력 있고, 볼티모어에서는 대표적인 목사입니다.」흑인 목사들이 많구만.「참 이 사람이 노래도 잘하고…. 이 사람이 시카고에서 온 큰 목사입니다. 가톨릭의 큰 성당을 사 가지고…. 비숍 스털링스가 강의하는 모습입니다. 어제 기독론을 강의하는데 아주 강의를 잘했습니다. 원리강론을 펴 가면서 이렇게….」
「이게 호텔인데, 바닷가에 한 4백 개 정도….」그거 우리 사면 좋겠구만.「거기는 여름 한 철 쓰는 겁니다.」얼마나 될까? 그거 쌀 거야.「그쪽에 매물들이 있을 겁니다. 거기는 교육 장소로 참 좋습니다.」알아봐요, 거기서. 이스라엘 나라에 사실은 이번에 호텔도 해야 돼, 교육할 수 있는.「예. 이번 여자 목사들인데, 바닷가, 바로 옆입니다. 룸에서 바라보면 완전히 창망한 바다니까요. 이 사람이 르완다의 킹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망명 비슷하게 해서 미국에 와 있습니다.」그래?「거기에 와서 그래도 과거에 킹이라고 자기 명함 가지고 다니면서….」
교황이 나오는 줄 알았더니만 교황은 안 나오누만.「교황이요?」응. 무슨 싱? 교황 이름이 무슨 싱?「라칭거라고요, 베네딕토 16세로 공식적으로 명명됐습니다.」「나이가 78세인데요, 건강이 아주 안 좋습니다. 자기 형님도 80세 된 분인데 그분도 사제입니다. 그런데 자기 동생이 교황이 된 것에 대해서 언론을 보면, 상당히 자기는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 그렇게 하면서 반가워하기보다는 걱정하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렇게 오래는 못 갈 것이라고….」
자꾸 하늘이, 영계에서 갈아치워. 우리 반대하는 사람은 다 두고보라구.「하나님이 아마 가톨릭의 중앙집권적인 힘을 좀 분산시키지 않겠는가…. 그래야 일이 좀 되지요. 로마가 강하면 안 됩니다.」분산된다구. 신교에서 교황 만드는 운동을 하면 말이야, 구교와 마찬가지로 신교에서 교황 만드는 거야. 초국가적으로 교파를 단일화하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해서 교황을 치워 버려야 돼. 구교 교황을 치워 버리고, 나라의 대통령도 그렇게 만들고. 단일 대통령을 만드는 거라구. 그럴 때가 왔어.
그래, 초종교초국가, 초종교 대통령, 초국가 대통령, 그건 가인 아벨 아니야? 그럼. 초종교연합도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데, 몽골하고 가인 아벨이 돼. 최후에 교파 중심삼은 총결집적, 그다음에 교회 중심삼은 초교파적 가인 아벨이 된다구. 불가피한 거야. 그걸 넘어가야 돼. 그걸 안 넘어가면 안 돼.
그러니까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하고 통일교회가 가인 아벨로서 하나돼 가지고 사탄세계 실체하고 사탄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메시아가 뭐냐 하면, 세상을 구할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아, 그다음에는 재림주, 참부모예요. 이건 뭐냐 하면 나라는 종교를 따라와 가지고 가인 아벨로서 하나돼야 되고, 그다음에 가인 아벨, 종교하고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는 이스라엘권, 선민권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
예수가 선민권이거든. 축복을 못 받았어요. 야곱이 하란에 가 가지고 가정을 찾아온 거예요. 국가적 가정 기반이 안 돼 있다 그 말이라구요. 종교하고 국가가 하나돼 가지고는 이스라엘 축복권 내에 따라가야 되고, 축복권 이것은 창조 전 하늘의 심정권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혹과 같이 생겼지만, 나라가 지금까지 가인의 자리에서 종교를 핍박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 종교권하고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이스라엘을 반대하고 다 그랬던 거지. 이스라엘을 원수시하지 않았어요? 원수시 받을 수 있게끔 예수까지도 몰아내고, 종교권을 부정했다구요.
시온주의라는 것이 선민권을 제일 중요시한 거예요.「예, 그렇습니다.」선민권! 하나님이건 무엇이건, 선민권을 위해서는 하나님도 선민권 안에 들어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성경에 대해 신약이 그래 가지고 예언이 필요 없다는 부정적인 사실까지 나온 거예요. 그냥 그대로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 나라는 종교권과 하나돼야 되고, 도의적인 면을 세우는 데 종교가 해야지 나라가 있나? 그다음에 종교권과 국가권이 하나 된 것은 이스라엘권, 축복권에 나가야 돼요, 축복권. 여기는 뭐 예언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결혼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별의별 짓을 하잖아요? 혼합 가정이에요. 혼합 가정이지만, 그다음에 축복가정이 예수가정을 중심삼고 절대가정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나라가 합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그다음에는 뭐냐? 선민권을 중심삼고 종교 중에 왕의 자리, 나라 중에도 왕의 나라가 돼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초종교초국가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도 가인 아벨이거든.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을 따라가야 돼요. 그래서 절대가정주의로 편성을 해야 된다구요.
절대가정주의가 예수를 중심삼고 되는 축복 아니에요? 그래, 절대가정주의의 이스라엘권은 오시는 재림주가, 절대가정주의를 파탄시켰으니 다시 와 가지고 할 일은 뭐냐? 절대가정주의, 본연의 가정주의를 가지고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본연의 주의에 있어서 오시는 메시아 앞에 상대권 나라가 돼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되려면, 갈라진 영계와 육계를, 오시는 재림주는 이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땅의 가정이상 발표를 완결한 지상. 천상천국의 기반을 만드는 거라구요. 거기에서부터 해방.석방이 벌어지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그래, 가인 아벨을 몰라 가지고는 이론적인 체제를 잊어버려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인 아벨을 몰라요. 책임분담인 창조성 97퍼센트인데, 3퍼센트에 대한 창조성을 계승 못 한 것이 타락이고, 그걸 계승 못 하고 가정을 못 가짐으로 말미암아 상속적인 기반을 잃어버린 거예요. 창조성 계승을 못 한 것하고, 상속권을 이루지 못한 거예요.
사탄이 들어와서 핏줄을 가지고 완전히 타고 앉아 가지고 완전히 지배하지 않았어요? 아담가정에서부터 핏줄은 가인 아벨의 원수의 핏줄부터 시작돼 가지고 끝날 때까지 사탄의 핏줄, 몸뚱이 중심삼은 육신의 욕망이 바라는 최고의 이상주의까지, 호모 레즈비언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 시대, 종친 혼음시대에 오지 않았어요? 친족 혼음시대에 왔다구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섭리의 뜻이 갈 수 있는 것은…. 오목 볼록이 완전한 오목 볼록이 없다 그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타락하지 않은 젊은 청춘시대에 있어서, 그래서 선생님은 16세까지,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태어나 타락성 기준을 벗어난 가운데서 16세까지 있다가 16세에서부터 24세까지 준비해 가지고 하늘나라 생각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절대 유일적 가치, 절대 불변적 가치, 절대적 가치, 절대 영원한 가치의 가정을 설정해 가지고 하나님이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종족, 민족, 어디든지 계실 수 있는 해방적 지상.천상, 석방적 왕권을 차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 다는 거지.
그래, 나라가 없어서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이 먼저 나와서 나라를 먼저 만들었어요. 교회를 사탄세계 교회, 메시아를 중심삼고 교회가 가야 할 텐데, 교회도 싸우는 거예요. 싸움을 끝낼 수 있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남자 여자 중심삼고 예수님을 본받아 가지고 예수님이 남편 돼 가지고 예수의 아내가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된 가정적 기반에서부터 절대 지상.천상천국 가정 출발이 시작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종교가 가인 편 나라의 핍박을 받았고, 이 핍박 받은 둘이 하나돼 가지고 이스라엘권도 몰아낸 거예요. 그래, 시온주의 가 나와 가지고 절대 시온주의를 중심삼고 구약성경이니 무엇이니 자기들 성경에는 없다고 보는 거예요. 예수도 없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 절대가정주의 해 가지고 예수주의니 뭐니 부정해 가지고, 모세니 무엇이니 다 부정해 가지고 극복하는 거지. 해방.석방의 시대로 넘어가는데, 그것이 갈라져 가지고 영계 분할, 지상 분할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지상과 영계가 갈라진, 예수가 갈라놓은 것을 영계에서 축복해 가지고 통일적 준비를 해서 어인을 갖지 않으면 지상에 와서 하나 못 되는 거예요. 도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세상에서 로마시대에 분봉왕을 만들던 것과 마찬가지로 분봉왕 제도를 지금 현재 평화군단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16개국이 돼야지요. 이제부터 아랍권에서 평화군, 평화경찰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끝을 보는 거라구요.
그래, 평화군이라는 것은 초국가적, 초신앙, 초이스라엘권에서 선택해야 된다구요. 자기 개별적인 민족적인 감정, 개별적인 국가를 초월해야 되는 거지. 세계적인 국가, 초국가적, 초세계적인 기준 위에서 하늘에 정착할 수 있는 국가 체제가 시작되는 거예요.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가 출발한, 타락하기 전 이상이 되는 거지.
그런 입장에서 자기 가정들이 연대관계,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연대적 관계가 돼 있는데 그 연대적 관계가 한꺼번에 축복 다 받지 못해요. 갈라져 왔으니 개별적인 가정이 분봉왕, 종족을 만들고 민족을 만들고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의 국가를 다시 결성하게 되면 이스라엘 선민권, 타락 전 본연의 아담 해와의 타락할 수 없는 자리에 가는데, 여기에 절대 필요한 것이 돌감람나무 가지로부터 퉁거리까지 접붙이지 않으면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게 축복이에요. 그래, 축복만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키(key)가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지금까지 종교인들을 희생시키잖아요? 우리 일대라도 말이에요, 반대를 얼마나 하고, 얼마나 잡아죽이려고 그랬는지 몰라요. 종교가 있기 전에 국가가 먼저 나왔다구요. 가인이에요. 그래서 종교를 반대한 것 아니에요? 사탄이 씨알머리까지 없애 버리려고 했어요. 그러니 할 수 없어서 로마박해시대 4백년간 땅 아래, 동굴 아래 카타콤(catacomb)에서 죽은 사체와 같이 몇 대가 사는 거예요, 4백년 동안. 조상들 몸이 썩은 물을 밟고 살고 옷을 적시고 산 것 아니에요? 기가 막힌 거지.
그러니 일대에 있어서 종교권을 국가를 가진 로마가 완전히 없애 버리려고 한 거예요. 거기에서 추어 나온 거지. 거기에서 분봉왕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진 거예요. 그거 수습 안 해 가지고는 역사가 안 되기 때문에 내가 7개국 대회 다 하지 않았어, 연합대회? 반대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지?「예.」
이런 7개 국가의 종단들도 교육하는데, 이번에 수련하는 데 반대하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도 모르게 이렇게 화합돼 가지고 자기 주장하던 모든, 순이든 가지든 줄거리든 그것이 없어진 것처럼 한 형제와 같이 몰아내는 힘, 매력이 있다고 그러잖아요, 매력? 그래, 선생님은 할머니를 녹여 여왕을 도적질해 갔다고 생각하는 거지. 할머니, 어머니, 자기 여편네 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빼앗아 갔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아들, 딸들까지. 딸 둘이, 효영이 딸 둘이 와서 반대했다구요. 효영이를 보면 딱 그렇게 돼 있지. 아버지를 내놓으라고, 딸을 내놓으라고, 어머니를 내놓으라고. 그 과정을 다 거쳐야 돼요.
그런 봉변을 받으면서 그걸 넘어서 가지고 지금….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한 2차대전에 있어서 미국이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한국을 어떻게 내놓아? 한국 주둔 미군 정부가 잘못했다는 거지. 이 박사가 일본군인, 일본 경찰을 다시 쓰지 않았어요? 거기에 신사 참배 하던 패들을, 가인을 교회에 선전해서 내세운 것 아니에요? 그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안 그래요? 딱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역사를 아는 사람은 가인 아벨의 투쟁 역사를 생각해야 되고, 아벨이 되려면 가인을 회개시켜야 돼요. 가인을 회개시킨 위에서 아벨이 시작되지, 가인과 바라보는 자리에 있어서 아벨이 생겨나는 것이 아니에요. 싸워 가지고 굴복시킨, 세 천사장을 굴복시킨 입장에 서야만 돼요. 그래, 세 제자가 절대 필요하다고 하지 않았어요? 3가정 축복하라고 했지? 다 그거 아니야?「예.」
그래, 가인 아벨을 몰랐어요. 요즘에 축복받겠다는 사람들은 그거 다 거쳐야 돼요. 일족을 중심삼고 이제는 가정적으로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4천3백년 한국 나라가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누구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놨으니, 문을 남기 게 하고 천국 문을 닫아 놓은 것을 열어야 될 책임이 각 가정에 있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예수가정, 예수가정이 재림주가정, 재림주가정이 하나님 가정 아니에요? 가인 아벨을 몰라 가지고는 풀리지 않아요. 전쟁 역사가 가인 아벨 때문에 생겼지, 무엇 때문에 생겼나? 전쟁 역사는 전쟁으로 끝나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가인 아벨 투쟁을, 세계사적 투쟁을 끝내고 이것을 해소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머무를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왕으로 서는 하늘나라의 비밀, 땅 위의 비밀, 역사의 모든 비밀을 풀어서 설득 시킬 수 있어 가지고 어떤 계통의 장으로 나타나더라도 자기 주인으로 모시고 접붙이기를 환영하는 사람이라야 천국 갈 수 있으니, 지옥에 들어간 사람들이 지금 고통받았기 때문에 사탄이 여러분들보다 몇천 배 충성하라고 하는 것을 달게 받겠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다 빼앗겨 버려요, 이제.
목사들도 지금 강의한다니까 너희들은 문제도 되지 않는다고 그러지?「예.」 거꾸로, 처음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처음 되는 거예요. 보따리를 바꿔 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철부지 한 아들딸이 있으면 그들의 맨 막내가 세상 모르고 반대했지만, 바꿔치는 거예요. 부모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 너희는 가인 아벨을 모르는 거야. 진만이, 곽정환 아들이 가 가지고 거기에서 왕이 돼야 돼. 몽골 왕으로 국가 메시아인 곽정환이 못 되겠으면 진만이가 가서 우리 한국과 왕을 세워 가지고, 진만이는 왕이고 아버지는 천상세계 대왕마마고, 자연히 하나되는 되는 거야. 그것도 곽이 어떻게 몽골 국가 메시아가 됐어.「우연치 않게, 하늘이 다 그렇게….」
이번에 전체가 모여서 보고 들었는데, 이제는 절대 하나돼 가지고 가야 된다고 공동성명을 하고 다 그랬다는데, 절대 하나되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주인이 되겠다고 하면 안 되지. 시중해야 돼. 나라의 권세를 중심삼고 유엔을 만들고 나라를 만드는데 자기 몽골 땅을 그 국토로서 사용할 수 있게 해야 돼. 방대한 땅을 말이야. 이래가지고 온도가 3도가 되면 거기도 푸른 지대가 생겨날 거라구요. 몽골 땅이 아주 뭐 나무 심고 초목 심고 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을 보게 된다면 코디악과 마찬가지예요. 코디악 바닷가에는 기후 때문에 온수와 한수가 교차되니 만큼 말이에요, 딱 한국 땅과 마찬가지예요.
거기 기후가 사흘은 춥고 나흘은 따뜻한 삼한사온과 마찬가지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거 평지 아니에요? 삼한?「삼한사온!」추운 것은 땅을 중심삼고 종적이에요. 남극 북극 환원이에요. 사온은 동서 열대지방의 23도권 내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말이에요, 남북에 사온 아니에요? 삼한사온 기후가 돼 있다는 거지.
그걸 보게 되면 3, 4수가 필요해요, 3, 4수가. 영계에서는 4, 3수고. 영계에 주권을 못 세워 가지고 고생하지 않았어요? 그것이 3분의 1…. 그렇게 보면 지금 서구의 문명권이란 것은 가을 절기 문명이 틀림없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주관권 상실한 것이 창조성을 계승하지 못한 것하고, 계승 못 했기 때문에 축복받아 가지고 상속성을 성립시키지 못한 거예요. 주인이 못 됐어요. 창조성 계승 못 해서 사탄이 계승해 가지고 사탄이 상속권을 가지고 나라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어서 땅 끝까지 행사했지만, 땅 끝을 넘어갈 도리가 없어요.
이제 지구성을 떠나 가지고 무한대의 어둠의 밤의 세계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된다구요. 도망가게 되면 어떻게 되나? 사탄이 언제든지 침범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하늘은 그것까지 취하기 위해서 몽골 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단일 혈족으로 만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초국가가 하나돼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지상.천상의 사탄까지도 해방하기 위한 놀음이 다 끝나고, 여기에 있어서 평화의 왕국이 선생님이 2차대전 직후에 올라서지 못한 것이 이번에 7개국 대회를 통해서 올라서는 자리가 됐으니,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뿌리찾기연합회를 중심삼고 몽골반점이 뿌리 찾는 데 국가들이 형님이라고 모셔야 되고, 열두 가정이 형님으로 모실 수 있는 통일세계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 위에 올라가기 때문에 둘 다 형제가, 열두 자녀 중에 마지막 맨 막내 동생하고 하나돼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천국 들어가니 해방 지상.천상 석방, 지상.천상천하, 아멘!「아멘!」다 끝나잖아? 탕감복귀,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어쩌면 그렇게 다 맞춰 가지고 발표했다구요.
걸리지 않게 선생님이 다 발표했지? 그거 꿈꾸면서 한 발표이겠나, 계획적인 발표이겠나? ‘선생님도 아이고, 몽골반점, 그거 그런 생각을 어떻게 해?’ 이제 뿌리찾기연합을 딱 해 놓으면 ‘이야, 진짜 이제는 다 끝났구나!’ 누구든지 숨을 쉬고 입으로 말하는 사람은 다 끝났다는 말을 하지. 뿌리찾기 다 끝났다면 그다음에 뭐가 되나? 다 죽지 않으면 하나님 품에 하나님의 아들딸로 돌아가는 거지. 고향 돌아가고 조국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어쩔 수 없어요. 어드래? 효율이, 그래, 안 그래?「예. 그렇습니다.」효율이 반대가 있으면 나한테 얘기 해. 내가 얘기할 거라구. 뿌리 찾기 못 하고, 뿌리도 못 찾아 가지고 무슨 큰소리야? 무슨 질문이야? 네가 서 있는 곳이 그 뿌리, 근본의 자리에 서 있느냐 하면 답변 못 하고 낑낑 하게 돼 있어. 안 그래?
이제 뿌리찾기 운동에 가담해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하고 있는 놀음을 다해야 돼요. 문 총재가 재산을 팔고 뭘 팔고 인맥을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 자체까지도 걸고 이 놀음을 했는데 너희들이 아까울 것이 뭐 있어? 미국이 뭐야? 들이 뭉개 버려도 말할 수 있는 무리가 돼야지. 죽지 않았으면 죽을 시늉을 해서라도, 3개월, 120일간을 죽었다가 부활하는, 땅에 묻혔다 나올 생각을 하라는 거지.
120가정을 중심삼고 430가정까지 해야 다 부활되는 거예요. 그래, 4천3백년에 한국 나라 백성이 천국 들어갈 문을 열어 놓은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조상이 가야 할 전통적 기준이에요. 36가정, 자기들 일족을 통해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효율이,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예,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뿌리찾기라는 게 거짓말이에요. 뿌리를 어떻게 찾아요? 찾겠나, 못 찾겠나? 중간에 탈락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말이라구요. 그래, 가락 김씨 1천만을 가지고 되나? 그다음에 하나님의 나라, 세계 국가, 성인들이 가던 길에 접붙여야 돼요. 성인들을 중심삼고 성자의 나라에 접붙이고, 성자의 나라에 접붙여 가지고 상속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에 일치가 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어쩔 수 없어요.
딱 다 맞췄기 때문에 입을 열어 반대하면 혀를 빼 버리고 아가리를 해서 불살라 버려도 불평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공의의 심판만이 뿌리찾기연합 운동권 내에 해소될 수 있는 해결, 판결의 결의문이 정정당당한 초역사, 초국가, 초세계, 천국적인 공판 선언문이구만!’ 하는 거예요. 누가 불평을 할 수 없고 사탄도 ‘옳습니다.’ 하고 다 그러니까 오(O)가 되고 키(key)가 되는 거예요, 그게. 키가 돼서 오픈(open; 열다) 할 수 있는 거지. 엔 오(No)가 아니고 더블유 오(WO)! 쓰리 더블유 오!
그래서 여기에 방송국을 만들면 무슨 방송국을 만드느냐 하면, 엔 지 오(NGO) 방송국을 만들어야 돼요. 더블유 오(WO) 방송국이에요. 그러려면 네트워크, 모든 통신기관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하나의 방송국이 돼 가지고 선전하는 거예요. 신문사도 그래야 되고, 다 그래야 될 거예요. 그러지 않은 사람은 뿌리찾기연합회에 속한 언론기관, 정치, 경제, 무슨 문화가 있을 수 없어요. 안 그래?「예, 그렇습니다.」
그래, 오늘이 기념하는 날이에요. 몇 시 됐나?「아홉 시 반 됐습니다.」 아홉시반 되면, 사사오입 하게 되면 열시 넘지? 열시반과 마찬가지예요.
내가 여든 여섯이면 아흔 여섯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요 8년이 지나면 백 살과 맞먹는다 그 말이에요. 안 그래? 4년 동안에 세상을 다 끝내 가지고,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2012년까지 끝나겠나, 못 끝나겠나? 못 끝나면 너희들이 책임 못 했다는 거지. 8년, 9년 만이야? 12년 전체를 자기들한테 맡겨 가지고 하는 것인데. 탕감시대 다 지나 가지고 못 하게 되면 너희들이 앞으로 다 빼앗겨 버려.
유엔에 가입한 국가 책임자들, 여러분 자리를 다 빼앗아 버려요. 가능한 얘기예요. 대통령들이 얼마나 수완이 좋겠나? 아, 회사 같은 것을 1천개를 만들어 맡기면 얼마나 잘 수습하겠나? 전부 다문제 돼 가지고 만들었던 회사니 무엇이니 다 문 닫아 가지고, 지금 국진이가 죽겠다고 야단이에요. 부모님 뜻이 얼마인데 문 닫을 수 없다고 하는데 ‘야야, 그러지마. 눈감고 손해날 것은 문 닫아 버려라.’ 했다구요.
미국 교회도 그래요. 미국 교회가 필요 없잖아? 필요해?「교회가요?」응.「전부 현장에 활동하러 투입돼 있습니다.」아, 뿌리찾기, 뿌리를 찾았는데 미국 교회가 뭐 필요해? 미국 나라가 필요해?
「미국은 다 이사 왔으니까 아버님, 전부 다 뿌리 찾으면 정말….」 선생님은 뿌리 다 찾지 않았어? 찾았나, 못 찾았나? 뿌리찾기 국가 형태까지, 왕까지도 왕관 대관식, 즉위식 했으면 다 끝난 것 아니야? 「예.」교회 팔 수 있으면 팔라는 거예요.
이 집도 기념관 만들겠다고 해서 필요하니까…. 세상은 다 남겨 놨구만. 남겨 놨다가 한꺼번에 불사르면 세계에 있는 모든 박물관 물건, 사탄이 좋아하던 걸 불살라 버려야 돼요, 골동품들. 골동품을 내가 모으는 챔피언이에요? 한국 골동품은 내가 현대보다도 더 좋은 골동품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현대가 걱정하고 있어요. 문 선생이 골동품을 전시하면 자기들은 곤란하다고. 선생님을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존경 하겠나? 골동품, 세계의 골동품하고 선생님 역사에 남은 골동품하고 어느 게 귀하겠나?「아버님 것이지요.」아버님이 하나 남긴 것이 더 귀해요.
여기에서 신던 신 짜박지, 양말 한 켤레도 자기들이 꿰맨 것이라도 몇 년, 몇 년 선생님이 신던 것 그 하나 가지고 세계의 양말 공장 일 년 생산품하고도 안 바꾼다는 것을 알아요? 예수님이 쓰던 젓가락만 있어도 미국 나라하고도 안 바꾸는 걸 알아요?
죽은 예수도 그런데, 죽은 예수의 소원 성취, 하나님까지 다 했는데 무엇과 바꿔? 너희들이 여기 들어와 가지고 밥 먹고 앉아 가지고 선생님 말씀을 필기할 수 있는, 마음대로 옮겨 써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는 자격이 돼? 왜 눈을 꺼벅꺼벅 하노? 점점 더 심한 얘기를 내가 할 거예요.
여기 한 놈도 발 못 들여놓게 쫓아 버리더라도 왜 그러냐고 하지 못 해요. 왜 그러냐? 너희들이 뿌리찾기 기준, 어느 뿌레기를 찾았어? 곽정환이면 곽정환이 뿌리찾기의 조상이야? 하나님을 찾아야지. 하나님의 심정과 일체 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 하나님까지도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성자의 직위를 가져야 돼요.
그래, 내가 지금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잖아요?「예.」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지옥 철폐하고 낙원을 철폐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다 했어요. 그러니 아니라고 할 수 없지. 영계에서 가만 보게 되면 살아서 움직이는 사람들, 영계의 사실을 아는 사람은 지상에 전달할 때 틀렸다고 못 박았다가는 이마에 대못이 꽂혀 가지고 묵사발이 되고 물이 돼서 흘러가야 된다구요, 썩어져 가지고.
점점 심한 얘기를 내가 할 거예요, 이제. 그러니까 나타나지 말고 빨리 그 일을 하라는 거예요. 지옥의 현상 같은 걸 만들어 놓고, 사실 만들어 놓고, 예수면 예수의 골상을 봐 가지고 딱 맞게끔 해 가지고 ‘어디, 눈썹이 좀 올라갔소, 내려갔소? 코가 좀 뾰족하오.’ 이래 가지고 문답하면서 예수의 실상을 만들 수 있어요. 목소리도 예수와 같은 목소리, 서양 사람을 불러 가지고 그 얼굴에다 녹음해서 예수 그냥 그대로 합성하고는 ‘예수야, 네 말소리, 네 모양과 같아, 안 같아?’ ‘같습니다.’ 4대 성인들 네 사람을 만들고, 영계의 흥진군이 교육하는 장소까지도 만들어 놓고, 얼마든지 지옥 만들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구요.
만들어 놔 가지고 거쳐 나가면서 ‘이게 전부 틀리냐, 안 틀리냐? 저 나라에 가면 그냥 그대로 될 텐데 너희들이 그때 가서 불평 안 하려면 교육 다 받아라. 뿌리찾기 조상의 후손들이 돼서 상속자가 되고, 그다음에 창조의 위업에 동거.동생.동행할 수 있는 아들딸이 돼!’ 하는 거예요.
이번도 동거.동생.동행이란 말 다 집어넣었지? 그걸 초종교, 나중에 집어넣지 않았어?「예.」초종교.초국가.초세계.초천주, 천주 위에는 싸울 수 있는 패들이 천주까지 가게 되면 싸움이 없는 평화가 돼요. 싸움에 있어서 천주평화통일 대관 즉위식이지.
그래, 청평(淸平)이에요. 청평은 ‘맑을 청(淸)’, ‘삼 수(氵)’ 변에 ‘푸를 청(靑)’ 자, 맑은 물이 사시 평평 돼 있는 것이 청평이에요. 이름이 그래요. 여수.순천과 말이 맞아요. 여수는 바닷물이 맑은 물을 말하지 만, 청평은 담수가 맑은 걸 말해요. 어떤 게 귀해요? 바닷물은 소금이 있기 때문에 썩지 않지만, 담수는 썩기 마련인데 썩기 쉬운 청수가 더 귀하지.
그래, 청심병원이 돼 있잖아요? 청심소년원(청심청소년수련원)이 있고. 청평이라는 말이 그렇고, 자리가 그런 자리라구요. 거기에 연결된 산맥이 없어요. 강원도와 경기도 사이에 연결된 산맥이 없이, 몽땅 지금 천성산이니 성인봉이니 그 뿌레기 없이 뛰쳐나온 거예요. 그렇지? 「예.」철원평야와 연결되는 거예요. 뿌리가 없어요. 산맥 따른 것이 없어요. 독출 지역이에요.
거기에 내가 9백만 평 이상을 땅 샀는데 3백만 평을 김영삼한테 빼앗겨 버렸어요. 1억 평 만들어 가지고, 1년에 1백만 평씩 1백년 동안 나무 심어 가지고 푸른 지대를 만들어 백년에 한 번씩 나무를 잘라 팔더라도 통일교회 교육기관, 교회 목사들 월급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따로 월급 안 주더라도 줄 수 있게 내가 만들려고 했더랬는데 1천4백만 평 준비했던 것이 절반 달아났어요. 이놈의 자식들, 용현이 형님인 용기로부터 용선이 두 형님, 장자 차자는 그 땅을 자기가 도적질해 먹으려고 그래요. 용현이 혼자 중심삼아 가지고 틀고 있어요.
그래서 아들딸들, 진만이 그다음에?「진호!」진호, 그다음에 뭐라고? 「준호!」진, 준, 준, 진 이 두 형제가 통일산업을 교육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시코르스키하고 통일산업을 합해 가지고, 형제가 시작하다가 망했으니 복귀하려고 해요.
양창식!「예.」양창식 형제가 누구야?「형제가요?」응. 가인 아벨 누구냐고 물어보잖아?「저희 혈족 계통이요?」응.「위에 복귀된 형들이 많이 있습니다.」아, 여기 형제들, 여기 와 있는 양씨들을 규합해야 될 것 아니야? 그것이 가인이야. 가인 아벨의 형제가 여기 교포들이야.
교포가 돼 가지고 국가를 초월하는 것 아니야? 교포가 160개국이 면 160개 국에 다 가 있으니까 국가를 초월하는 거예요. 그런 관이 안 돼 있잖아? 자기 주위에 교포 양씨들이 똘똘 뭉쳤나?「예, 그렇습니다.」양씨만 뭉치는 것이 아니고 교포가 다 뭉쳐야 돼, 지금.
미국 대표자가 되려면 말이야, 교포 대표자를 시키게 된다면 출세해 가지고 학박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명한 예일대학, 하버드대학, 프린스턴, 컬럼비아 대학, 4개 대학을 중심삼은 이들 박사 연합회를 만들고, 그다음에는 엠 비 에이(MBA), ―그 둘이 가인 아벨이라구.― 해 가지고 연합하게 된다면 4대 대학을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40개 대학까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 세계 국가 전부 다 접붙일 수 있는 거라구.
어려운 게 아니에요. 다 조직이 다 나와 있어요.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포드까지도 유엔 대학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했는데, 벌써 몇 년이야? 2000년 전에, 1990년대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았어? 안 그래? 「예.」우리가 올림픽대회가 끝나고 나서부터 시작한 것 아니야? 1988년이니까 20년 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8년까지 전부 다 끝나야 돼요. 천일국 8년, 2012년 까지. 춘하추동 사시사철, 이제부터 춘하추동 해 가지고 12년 들어가잖아? 두 번째 해지? 다섯, 여섯, 일곱, 여름 절기라구요. 그렇지요? 봄은 3, 4, 5월까지, 6월에서부터 7, 8월까지 여름이고, 9, 10, 11은 가을, 12월부터 겨울로 잡으면 12월 달까지 춘하추동이 다 들어가잖아? 그것이 계절이 차이 있으니 소한, 대한까지 넘어가서 2월까지 넘어가지. 그건 뭐 넘더라도 아무 관계없이 춘하추동 계절이 분할되는 것은 틀림없는 거라구요.
4가 문제예요. 4수가 문제 아니야, 4수? 제일 문제가 사위기대 문제이고, 그다음에 8수예요. 집이 돼 가지고 가정이 종족권 내에 연결되 지 못해요. 8수, 가정이 못 넘어간다 이거예요. 8수를 넘어서 가지고 9수, 10수, 8수 소생.장성.완성, 10수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넘어서게 된다면 종족권 메시아는 10수를 넘어선 환원수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천국 환원수. 종족.민족.국가 형태, 국가가 서게 되면 소생.장성.완성, 국가.세계.천주, 다 그렇게 되잖아요? 천주 중심삼은 환경, 지상.천상천국, 예수님의 가정 중심삼은 천상천국, 하 나님의 천국, 3대 왕권 후속이 설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 석방.해방시대로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평화의 왕 대 관 즉위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모든 것이 다 그렇게 돼서, 환경이 돼 서 풀려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쌍합십승일을 정했어요. 십승일과 십승수! 수라는 것은 열 해서 백, 천, 만, 억이 되더라도 되돌아가서 억 일이지, 억 백이라는 말은 없지요?「예.」환원 수라구요. 단계적으로 그렇게 커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에 종적 기준의 그것은 양심 기준 거기에 갖다 넣게 돼 있지. 그렇기 때문에 여기 중심삼고 세계적 여기 이렇게 된 모든 전부가 가정의 8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시대에 가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싹 할 때 연결되는데, 요것을 전부 다 여기에 갖다 맞추면 이 땅에도 여기에서, 이게 본래 여기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연결 돼서 딱 맞는 사각이 되어 사 사 십육(4×4=16) 권내의 수평세계에 우주가 들이박히는 거예요.
그래서 16수가 필요하다는 거지, 사 사 십육(4×4=16). 사 팔 삼십이(4×8=32), 32세에 결정하여 33세에 왕권을 세워 가지고 세계의 왕 자리에까지도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로마의 식민지권 내에 있어서 식민지 가인 아벨을 만들어 가지고 로마라는 큰 세계와 하나돼 가지고 천상.지상천국 출발 기지에 도착하는 거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장 무엇이, 이름이?「저요? 장정순입니다.」정순이가 정순 노릇을 했나? ‘장(張)’ 자는 확장한다는 뜻인데.「‘베풀 장(張)’입니다.」‘베풀 장’이야? (천자문이) ‘별 진(辰)’ ‘잘 숙(宿)’ 그다음에 뭐라고? 무슨 열?「‘벌릴 열(列)’입니다.」그렇게 연결하는 거예요. 연결해 가지고 펼치는 것 아니에요? 별나라도 작아져 가지고 펼쳐 가지고 팽팽하게 하나된 것을 말하잖아요?
그다음 페이지가 뭐냐 하면, ‘찰 한(寒)’ ‘올 래(來)’ ‘더울 서(暑)’ ‘갈 왕(往)’이에요.「다 기억하시네요. 천자문 다 기억하세요.」천자문이 우주를 푼 거예요, 그게.「예, 그렇습니다.」≪천자문≫에 ≪논어≫ ≪맹자≫ 그걸 전부 통달하면 그 가운데 다 있는 거예요.
그래, ≪논어≫에 유학의 전통사상…. ≪논어≫는 6권으로 돼 있거든. 그것 서론이 그래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이걸 딱 박아 놓은 거예요. 중국의 신농씨니 복희(삼황오제 중 한 명임)씨니 무엇이니 중국 역사가 나오잖아요?
내가 한문 공부를 하면서 싫어하던 걸 생각하면, 꿈에도 생각하면 정이 떨어져요. (웃음) 훈장이 앉아 가지고, ―여름에 덥거든.― 더우니까 훈장 영감 며느리하고 친척이 동네에 부끄럽지 않게 베 적삼, 바람 통할 수 있는 것으로 해가지고, 거기에 안에 또 입는 것이 있더라구요. 그 땀이 배지 않는 것을 입고, 그다음에는 언제나 허리띠란 것이 문제거든. 그러니까 허리띠를 길게 내 가지고 늦춰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쳐 주고는 말이에요, 열 시만 넘게 되면 학생들이 들어오게 된다 면발을 벗고 이걸 걷어 넘기고 허리띠를 풀어 젖히고 잠뱅이만 입고 그러고 있었다구요. 내가 그걸 제일 싫어했어요.
하루는 아침에 가 가지고 저녁때까지, 해질 때까지 공자 왈 맹자 왈 자 왈 이래 가지고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而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아이고, 그거 다 벌써 배우지 않아도 알고 있는데 따루고 하던 것을, 나는 한페이지 따루고, 순식간에 딱해가지고 30분 이내에 따루는 거예요.
그러니 시간이 많은데 그걸 종일 앉아 가지고 허리를 이래 가지고 자 왈 뭐 어떻고 어떻고…. 효율이도 그 허리 운동을 했지?「예.」그래서 내가 열 여섯 살이 되면서 혁명을 했어요. 다 집어치울 학문이다 이거예요.
종조부가 오산고보에 3학년으로 갖다 넣어 줬는데, 위신이 있지 말이에요, 나이 열 여섯 살 나는 해에 들어가 가지고 공부에 꼴래미 되면 위신이 어떻게 돼? 이 박사하고 친구고 삼일운동의 최남선으로부터 친구들인데 말이에요, 거기에 한학자 이름 있는 우리 종조부는 신학까지 공부했기 때문에 독립선언서 초를 잡아 가지고 평가하고 그랬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얘기는 안 하지만 그랬다는 말이 있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그럴 수 있어요. 영어 잘하지, 그다음에 한문에 능통하지. 그렇기 때문에 함경남북도 동해안 지역으로 피난 갔는데, 나라에 쫓겨 가지고 요주의 인물로 지낼 때 30여년 동안 저 함경북도로부터 동쪽 나라…. 동쪽 나라가 산악지역이고 바다에 가까우니까 누가 찾아오나? 그래 가지고 부산까지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붓 장사를 했어요. 서당에 가서 붓 만든 것을 지고 다니면서 글방에 가 가지고, 다 친구니까…. 잘났다는 사람들도 영어 하고 목사 하던 한문학자가 있나? 이러니까 높이 존경받고 다 그랬던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김형태네 동네가 우리 할아버지가 중간에 오르락내리락하며 쉬던 곳이었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삼척 그 지방이에요. 김형태도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 얼굴도 잘생기고 아주 건강했더라고 말하더라구요.「아주 풍채가 좋아서 김형태 회장 모친이 항상 보고 참 아주 귀골이 장대하게 생겼다고 합니다.」그래, 혼자 오게 되면 밥도 해 주고 점심도 해 주고 모시고는 했다는 얘기를 들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형태네 일족이 다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출세했어.
「최근에 오산고보에 관한 여러 서적들 나온 데 보니까 ‘윤’ 자 ‘국’ 자 할아버지께서 오산고보를 창설할 때 30원을 기증하셨다고 그래요. 그때 돈으로 30원이면 얼마나 많은 돈입니까?」
거기에 이승훈 씨가 장로였다구요. 조상으로 모시고 그랬던 거지. 그런 기본금을 우리 할아버지가 댄 셈이지. 그래서 내가 안다고 하지 않고 오산고보를 다니면서 모르는 것처럼…. 친구들은 손자 되는 줄 몰랐지. 선생도 몰랐다구요. 말없이 있다가 에라, 공부나 하자고….
거기에서는 일본 말을 못 하게 하거든. 일본 말을 모르면 어떻게 되나? 일본을 뒤집어 버려야 할 텐데. 그래서 남들 졸업할 때까지 완전히 패스예요. 중학교 책까지도 내가 사 가지고 마음대로 독파할 수 있는 실력을 가졌기 때문에 소학교 졸업할 때 강단에 나서 가지고 들이 죄기고 다 그런 거거든.
우리 종조 할아버지가 일본 말에 영어까지도 하니 영어 책을 그때도 지갑에 넣고 다니면서 공부했는데 영어를 가르쳐 주나, 어디?「그 시절에 어떻게 영어를 배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선교사들한테 배운 모양이시지요?」응?「그 시절에 그렇게 영어를 배우셨으면 대단히 일찍 배우신 건데.」할아버지가 그러니까 선교사하고 친구들 아니야? 다른 것은 못 해도, 일본 말도 해야 하지만 이거 모르면 큰일 난다고 영어를 가지고 다니면서 했는데, 시간이 있어야 공부하지. 농사 판에 가서 모내기대회, 산에 도토리 주우러 다니고, 안 해본 게 어디 있어? 별의 별 일을 다 하고 다닌 거라구요.
그렇지만 고마운 것은, 내가 자연을 사랑하면서 자연 가운데서 많이 배웠지. 선생도 물어보면 답변 못 하니 나한테 다…. 세상에 쌍쌍제도로 돼 있는 것을 선생님이고 뭐고 누가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 나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쌍쌍제도라는 말. 임자네는 그거 있는 말인 줄 알지?「예.」 ‘위하여 살자.’ ‘위하자’라는 말이 나로부터 시작했는데, 건배 하면서 ‘위하여! ’하고, 축배하는 데도 ‘위하여!’ 말들은 많이 해요. 그 전통은 선생님부터 시작했어요.
그거 삼십 얼마야?「30원이요.」30원이면 그때 돈으로 얼마인 줄 알아?「모르겠습니다만, 학교 교사 명단에는 없고요.」없지.「그때 목회를 하셔서 그런지….」목회보다도 코치를 했지.「교사 명단에는 없고, 기증하신 분 명단에 나와 있습니다.」오산고보에 그랬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가 정주 교회 목사였는데, 정주 교회 신도가 학교에서 3백여명이 불타 죽었어요. 여기 미국에 와있는 조선일보 같은 건 거지 패들이에요. 방 무슨 손자들, 방씨네 후손들은 우리 종살이나 하던 패들인데, 이놈의 자식이 통일교회 없애겠다고…. 요즘에는 정신차렸지? 왜정 때에 우리 가문을 중심삼고 들고 나가 자랑할 때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똑똑한 사람이니까 아예 그런 말도 안 했지.
내가 시골에 족제비 사냥을 다니면서 한 면을 밤새 80리, 100리, 120리 길을 뛰어 다니고 하면서도 어디 가 가지고 배고프면 김치…. 평안도는 말이에요, 김치 하는 데는 말이지, 집같이 지어 놔 가지고, 나무를 싸매는 볏짚으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고 따뜻하게 잘 해 놓는 거예요. 거기 들어가 가지고, 추우면 거기 좁은 데 몇 녀석이 들어가서 몸뚱이 대고 그다음에는 담요 같은 것으로 이렇게 하면 따스해 오는 거예요. 그거 녹이고 해서 녹았으면, 한 시간, 두 시간 엎드려서 서로 의지하고 앉아서 한 30분, 한 시간 자고 나서는 돌아가려면 배고파서 못 돌아간다구요.
아침에 해 떠올라 온 다음에 누가 아침을 주게 돼 있나? 그래서 거기 있는 무, 배추를 꺼내 먹던 생각이 나요. 손은 얼었는데 불어 가면서 무하고 배추를 먹었다구요. 배가 고프면 안 되거든. 가서 앉으면, 수분 결수(탈수)가 돼 가지고 앉으면 못 일어서면 얼어죽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잠이 들 것 같으면 내가 배추도 먹고 무도 먹는데, 먹지 않으면 안 되는 거지.
「아버님하고 국민학교(초등학교) 동기동창이라는 사람, 아버님보다 네 살 아래 있는 사람인데, 키가 작달만하니 인천에 사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그때 얘기하는 걸 들어 보니까 느닷없이 월반해 가지고 쑥쑥 올라오시더니 졸업장을…. 그때는 아마 일제시대였으니까 졸업식을 하면 그냥 학생들은 물론이요, 선생들은 물론이요, 경찰까지 싹 와서 지키고 있고 내빈들이 와서 쫙 앉아 있는데, 프로그램에도 없는데 갑자기 학생 한 사람이 후닥닥 뛰어 올라가더래요. 자기는 나이가 아버님 보다 어리고 그러니까, 같은 졸업생이기는 했지만 같은….」
급이 아니지. 나는 선생님하고 친구인데.
「같은 끼리끼리 끼지 못했대요. 그래서 자기는 항상 요렇게 뒤에서 멀리 보고 그런 입장이었는데, 후닥닥 올라가시더니 그냥 열변을 토하시는데, 우선 선생들을 사정없이 들이 까더래요. 뭐라고 말은 정확히 기억 못 하는데 그러더라고 그래요. 선생들을 까고, 일본 경찰들이 감시하고 학교를 감독하는 요런 것도 빗대어 가지고 한바탕 해대시고, 아주 그냥 발칵 뒤집혔대요. 그때부터 모르긴 해도 아버님이 아마 일본 경찰들의 감시권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거라고 그런 말을 했습니다. (김효율)」
요주의 인물로 어디 가든지 딱지가 따라다녔지.「얼마나 실감나게 얘기를 하는지, 그 사람이 말이에요.」내가 거짓말했다고 생각했겠구만.「아닙니다. 아버님께도 그런 얘기를 들었지만, 그 사람한테 직접 그런 간증을 들으니까 아주 실감이 나던데요.」(웃음) 실감나는 얘기지 노는 얘기가 아니야.「예.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왜 그랬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니까 자기들도 전혀 예측을 못 했대요.」
그래서 도항증을 떼려고 경찰서 서장하고 싸우던 얘기, 그런 걸 누가 알아? 그래 가지고 싸우면서 지금까지 나왔는데 이제는 싸움이 끝났어요. 이제는 누가 감히 입을 열어서 선생님을 상대하겠다는 사람은 없잖아요? 허문도도 선생님을 15분이라도 만나게 해 달라고 그랬는데…. (웃음) 그 사람들 3수(스리 허), 허문도, 허화평, 허삼수! 전두환이 그래도 두환이는 두환이야.
「이번에 하여튼 한국의 물건들이 몇 사람 다녀갔습니다. 장기표 씨로 해서 허문도 씨….」다 다녀갔지. 언론인, 정치하는 사람…. 그 사람들을 해 가지고 클럽을 만들어요, 클럽.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너희 클럽의 조상, 정치하는 정치가의 조상이 누구냐? 언론인이면 ‘언론인 조상이 누구냐? ’뿌리 찾으라는 거예요. ‘언론인 뿌리가 누구냐?’ 그래, 문 총재면 다 끝나요.
아, 임자네들한테 얘기해야 무슨 효과도 안 나는 것인데, 여기 사람들의 몇 배 되는 사람들이 다 알고 쫑긋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지상에서 내가 이제 길잡이 할 수 있는 사람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데, 지금 길잡이 시킬 사람이 없어요. 내가 길잡이 돼 가지고 내려와서 일하지, 내가영계에 가게되면, 다말아 가지고 여러분이 손털고 나서면 황무지가 될 텐데 어떻게 될 거예요?
선생님이 살아서 못 한다고 책망해 주겠나? 효율이도 그때는 잠잘 때 잠자고,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 것 아니야? 안 그래?「예.」 그 세계가 틀림없이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성경≫을 중심삼고 전통을 계승할 수 있게끔 다 마련하고 있다는 사실은 천년만년 세계에….
이제부터 천년 후에 어떻게 변할까 생각해 보라구요. 백년 후에, ― 백년도 안 가요.― 이제부터 십년 후에 어떻게 변할까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없어질 것 같아?「아닙니다.」십년 후에 양창식이 뿌리 찾기 운동에 있어서 조상을 소개 못 하면 문제가 되잖아?「예.」
아, 미국의 왕초의 자리에 서지 않았어? 뿌리찾기의 어느 가지에 어느 순이야? 그게 문제가 크지. 여기 예수의 사모님이라고 버티고 앉아 있는 장정순도 뿌리찾기 기반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님을 위해서 준비한 신부 되겠다는 수억천만 기독교인 가운데서 몇째 되는 여자야? 몇 만째도 못 될 거야, 몇만째도.
이래 가지고 장씨네 이름나겠다고 지금까지…. 그러니 병신이 되고 다 그런 거라구. 그래도 와 앉아 있는 걸 보니 앉을 만한 모양이지? 장씨네 문중이 무서워서 소문내지 말라고 부들부들 떨고 다…. 요즘에는 하기야 세계에 드러나고 다 이제 왕권 즉위식을 다 한 문 총재는 그 이상 돼 있으니, 편안할 때 자기 이름 위에 선생님을 빌려 타고 출세할 수 있는 깃발을 상속 받겠다는 그런 자세라는 거야. 예수가 얼마나 창피하겠나?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도 뿌리 찾기 위해서 재림해야지? 효율이!「예.」5대 성인이 지상 재림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형님의 자리가 안 돼요. 동생의 자리도, 선생님이 정으로써 용서해 줘 가지고 접붙일 수 있게끔 자기에 해당할 수 있는 몇 년생의 가지 가운데 돋은 가지가 되고, 거기에서 순이 되고 피어나는 꽃이 되어야 하는데 꽃이 없잖아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오를 때 푸른 무화과나무가 점심때가 돼서 배고픈 예수가 발걸음을 멈춰 가지고 희망으로 나타났지만, 그 열매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원한 가운데 스러지라는 한마디로써 다 말라죽지 않았어요? 그게 다 뭔 줄 알아요?
여러분 정신차리라구요. 여기 뉴욕 와서 선생님하고 가까이 있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뿌리를 찾았으면 뿌리를 갖다 심어야지. 그래, 자기 종족적 메시아권을 완성 안 해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그걸 절대시해 가지고 환고향 하랬는데 환고향 하래도 다 도망가지 않았어요? 일본 식구들은 다 도망갔어요.
요즘에야 눈을 뜨고 ‘아이고, 이런 걸 다 그랬으면 떨어지지 않을 건데, 환고향 지금 이게 이렇게 됐으니 그런 걸 왜 안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주기는 뭘 안 가르쳐 줘? 내가 일본 가자마자 환고향 논리를 처음부터 풀어서 얘기했는데. 보라구, 그런 얘기를 했나, 안 했나.
사사카와 영감도 이젠 고인이 돼 가지고…. 그래도 그 양반이 내가 감옥에 있을 때 편지를 했더라구요. 자기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책임지고 몇십만 명이라도 먹여 살리겠다는 말이라도 한마디하면 내가 희망을 가졌을 텐데, 건강해 가지고 나오라고 하는데 나오면 뭐 어떻게 하겠다는, 자기가 후원하겠다는 말도 없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으로 끝장이에요.
시카고의 마피아 책임자가 한국 사람이었더만. 나한테 편지를 했더라구요. 내가 이런 사람인데 선생님에게 비밀리에 전달할 수 있으면 전달해 달라고 하면서 원수가 있으면 이름만 쓰면 소리 없이 다 청산해 주겠다고 했어요. 시카고가 그래서 씩씩하고 달리기 때문에 지금 누군가? 김 무슨?「김기훈입니다.」기훈이야. 구름이야. 구름 밑창이 기운(基雲) 아니야? 안 그래? ‘터 기(基)’ 자하고 ‘구름 운(雲)’ 자! 「‘터 기(基)’ 자에 ‘공훈 훈(勳)’ 자입니다.」 ‘훈’ 자를 ‘구름 운(雲)’ 자로….「예. 아버님께서 그렇게 바꿔 주시면….」
그래, 구름 틀이에요. ‘공 훈(勳)’ 자도 괜찮아. 출세했지?「예.」 3천~4천 명의 목사들과 거기의 모든 간부들을 휘어잡아 가지고 천주교로 말하면 뭐라고? 무슨 주교? 아크 비숍(archbishop; 대주교)! 글쎄 말이야. 천사장이라는 말 아니야, 천사장?「아크엔젤(archangel)이요.」아, 아크 비숍이면 천사장 대리 아니야?「예.」그 자리에서 지금 축복을 해 주고 그럴 수 있게 됐으면 출세했지.
시카고가 본래 미국 마피아의 본거지였어요. 그래, 소들을 갖다가 판 것을 탕두질 해 먹고, 곡식들 외국에 수출한 것 전부 다 도둑질해 먹고 그런 거예요. 그것밖에 없었거든. 통일교회 여수.순천이 기지 된 거와 마찬가지로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아, 몇 시 됐나? 열 시가 됐다! 오늘은 뭐 바다에 안 나가겠나?「나갔습니다. 한 팀 나갔습니다.」나가서 고기 못 잡게 되면 내가 우드베리(Woodbury) 같은 데 언제 한번 불러 줄까? 몇 사람 갔나?「지금 가미야마 상 팀이 나갔으니까, 배 두 척 나갑니다, 매일.」배 두 척이 몇 마리 잡았겠나 물어보라구. 고기가 잡히나 물어봐.「예, 전화하겠습니다.」아, 어디 나가? 여기에서 전화해야지.
진만이!「예.」몽골에 가서 대통령 될지 모를 거라.「예, 감사합니다. 아버님이 축복해 주시면…. 저번에 아버님께서 국가 메시아 보내실 때요, 제 자녀들 그때 잠깐 인사하러 같이 가족을 데려왔는데, 아버님께 너희 자녀들이랑 몽골 황족이랑 결혼해 가지고 그쪽의 황족이 될 거라고 그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황족이 되지. 몽골 사람이 찾아와서 데릴사위 되고 데릴 며느리 돼야지, 거기 가면 되나?
그래도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은 다 같은 종자예요. 그래, 교체결혼 한 민족은…. 왜 일본 나라를 해와의 나라로 했느냐? 교체결혼 했기 때문에 해와의 나라 만든 거예요. 그런 뜻을 다 몰랐지. 교체결혼이 중한 줄 다 몰랐어요.
그래, 여기도 두 사람이 여편네를 일본 여자 얻었는데, 여기서 세계적인 책임자 노릇을 할 수 있어요. 교체결혼 왕초들이 돼 있어요. 너는 그렇게 안 하지 않았어?「예.」협회장 사위가 됐는데 협회장을 중요시 안 여기잖아? 장인이 누구야?「김영휘 회장이요?」아, 옛날에 협회장 할 때 말이야.「예.」그거 내버려 두지 않고 코를 꿰어서 사위가 끌고 다니고 딸이 끌고 다녀야지.
「보트가 나가 있습니다만 잡지는 못하고 있답니다. (김효율)」가능하대? *「보트는 나가 있습니다만 아직 고기는 안 잡힙니다.」고기를 부르는 거라구! (웃음) ‘이 녀석들, 와!’ 하면서 명령하면 고기들이 모이게끔 말이야.「지금 들어 보니까 낚시하는 방향과 바람이 반대로 불어서 보트를 컨트롤하기가 대단히 어렵답니다.」 그럴 때는 반대쪽으로 흐르는 곳으로 가면 된다구.
하프문 베이라(HarfMoon Bay)도 말이야, 안 잡히면 쭉 안쪽에서 기차가 지나가는 옆쪽의 물이 완전히 반대라구. 거기에 가면 고기가 몰려 있기 때문에 큰 고기가 문다구. 그런 장소를 택해서 코치해야 돼. 코치하는 너희들이 머리를 써야 돼. 그대로 해서는 고기를 잡을 수 없다구. 웨스트포인트(West Point)를 올라가기 전에 좁은 곳, 돌아가는 모퉁이, 반대쪽으로 가면 돼.「장소를 골라서 갔습니다.」하프문 베이라든가 넓은 곳은 안 된다구. 태판지 브리지(Tapan Zee Bridge) 근처의 넓은 곳은 안 돼. 밑바닥의 물이 깨끗하지 않게 흐르기 때문에 고기가 거기에는 없어. 조용한 곳으로 도망을 간다구. 너희들보다 머리가 좋기 때문에 잘 찾아간다구.「나가 있는 보트에서 연락이 있었습니다.」
요전에 가미야마를 선생님이 불러서 시장에서 뭐라고 했어?「아주 좋아했습니다.」이다음에는 너, 그다음에는 후루타라구. 뭐 선생님은 시간이 없어. 내일은 22일 모레, 다음날에는 선생님이 없다구. 그러니까 바람이 불더라도 오늘도 나가서 선생님이 어디 불러 가지고 점심이라도 사 주려고 생각한다구. 그리고 살 것이 있으면 돈이 없으면 빌려서라도 고기를 잡는데 필요한 옷이라도 한 벌, 두벌, 세벌까지 사도 좋다고 할 수 있도록 생각하고 있지만, 그것이 가능할지 어떨지는 몰라. 바다에 안 나가기 때문에 말이야. 나가면 된다구.
요전에도 그랬다구요. ‘점심을 먹고 싶은 사람들은 어디로 와라! 점심을 안 먹고 싶은 사람들은 안 와도 된다.’ 하니까 모두 다 낚시하겠다고 해서 선생님이 점심을 사 주겠다고 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고기를 잡는 어부들이 될 수 있는 길이 멀지 않다고 희망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안 온 사람들을 오라고 하지 않았다구요.
너도 그렇지? 선생님이 언제라도 불러 주면 좋겠지? (웃음) 헤헤헤…! 기념이 된다구, 사진을 찍으면 말이야.「하이.」오늘, 몇 월 며칠에 모두 다 어깨동무를 하고 사진을 찍어 주면 기념이 되지? 후손들한테 유물로 물려줄 귀중한 선물이 된다는 거라구. 그거 틀림없다구.「오늘 4월 21일은 특별한 기념일입니다.」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했기 때문에 기념일이 되는 것이지, 너희들이 말했다고 특별한 기념일이 되는 것은 아니라구! (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이 부르더라도 부르는 곳으로 오지 말고 낚시를 계속하라구! 두 대가 갔어, 세 대가 갔어?「하이?」두 대가 나갔어, 세 대가 나갔어?「지금 아버님의 보트가 대기하고 있습니다.」아버님이 안 나가면, 모두 다 나간다구. 너희들이 낚시할 때 하프문 베이에 몇 시에 가니까 15분 전에 나가면 저쪽의 태판지 브리지에서 15분 뭐야? 17분이 걸렸지? 재 보면 말이야. 17분간 고기가 안 무는 때가 언제든지 있지? 그렇게 생각해서 단번에 쓱 이렇게 몰려와서 선생님을 내리고 그거 태워서 낚시터를 떠나는 그런 대책은 문제가 안 되잖아? 선생님을 나가시도록 기다리면서 시간을 보낼 필요는 없다구.
선생님의 배에 한국에서 온 손님이나 중요한 사람들을 모두 다 불러 내서 타게끔 해서 거기에 한 사람, 선생님이 또 혼자서 나가도…. 혼자서 나가면 말이야, 전부다 뭐야? 둘밖에 못탄다구. 그래도 열명, 열 두 명이 타더라도 불평이 없다구. 문제가 안 된다구. 그렇게 결정했는데, 너희들이 그렇게 별개로 매일 선생님이 못 나가시면 선생님이 타는 배는 안 움직이도록 하는 방침은 좋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해. 뱃사람을 어떻게 빨리 교육하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목적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배든지 무슨 배든지 타고 그렇게 훈련시키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결론은 틀림없다구. 확실히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깨끗이 잘라 버리는 것이 핫키리(はっきり; 확실히)라구. 핫키리는 그렇잖아?
이거 텅 비었다! (웃음) 한 푼도 없다구요. 선생님은 이런 재미를 갖고 있지? 이거 하루 줄 수 있는 것이 없으면, 이거 보면 허전하다구요. 하루에 2천~3천 달러 정도는 모두를 위해서 써도 되지 않겠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 비용은 없어도 선생님이 벌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여러분이 안 도와줘도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루에 2천 달러씩이면 얼마야, 한 달이면? 이 삼은 육(2×3=6), 6만 달러야 아무것도 아니지. 기분 좋으면 어디 가서 뭘 사고 6만 달러 기부도 하는데.
자, 어디 갔어? 효율이! 「예.」 전화 안 왔어? 「방금 말씀드렸습니다. 배는 나가 있는데 안 잡히고요, 바람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