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김용석 박사와 대화) ……구세주, 참부모, 재림주라고 하는데, 재림주라는 것은 첫 번 예수가 실패했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번에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라고 했는데, 이것이 총론이에요. 이제 우리가 갈 것을 다 가르쳐 줬다구요.
유엔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제 어차피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유엔 문제도 다 뜻이 이루어진다구요. 봄철이 왔으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왔으면 가을이 오고 가을이 왔으면 겨울이 오는데, 열매를 따 가지고 창고에 넣어서 먹고 살 수 있게끔 다 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우리는 이제 다 끝장봐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워싱턴을 떠나면서…. 원래는 워싱턴을 떠나려고 한 거예요. 미국 정부하고 유엔이 합해요? 그것은 미국을 살리기 위한 것이에요. 나하고 하등 관계가 없는 거예요. 나는 아벨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국방부와 유엔군 사령관을 중심삼고 판문점에 평화의 교육기지, 그 다음에 초소를 지킬 수 있게끔 거기에 필요한 건물들, 왕궁으로부터 부처별의 모든 것을 수습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하려면 뭐냐? 초종교 교육이 제일 남아지는 거예요. 그건 모르니까. 과학의 세계는 지금 한계선에 다 도달해서 이제는 후퇴해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이메일이 나오고 인터넷이 나왔기 때문에 비밀이 없어요. 다 드러나기 때문에 후퇴할 수 있는 법을 만들지 않으면 보호할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영계는 이제부터 개문이에요. 그러니까 당할 자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배짱 있게 냅다 몰아야 돼요.
주동문도 한탕 하게 내세우려고 했는데, 많이 주저했지? (웃음) 많이 주저했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4월 7일을 중심삼고 아벨 유엔을 발표한 거예요. 거기에 큰 빌딩을 내가 계약해 가지고 아벨 유엔 본부를 만들려고 그래요. 판문점에 갖다가 옮겨서 짓는 거예요.
북한이 거기에 대해서…. 이번에 얘기를 다 했지?「예. 다 해줬습니다.」 가서 얘기하라는 거예요. 안 하면 우리의 모든 것을 그만두고 손 떼는 거예요. 그러면 너희들이 날아가는 것을 알라 이거예요. 미국의 매파들이 가만히 안 있는 거예요. 김정일을 들이 치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뜻적인 면에서 일면에서는 끝을 보기 위해서는 그것이 여기에 가 붙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야지, 이렇게 되면 안 된다구요. 지금 여기에 왔어요.
이것을 그냥 두면 내가 싸워야 돼요, 내가. 공산당 숙청 이상 숙청하는 거예요. 외적인 싸움,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싸울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까지 하면 제2이스라엘권이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1, 제3이스라엘권과 딱 연합해 가지고 유엔이 영계를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이론적으로 영계의 사실을 아나,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이 사람(김용석 박사)에게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는 말도 다 맞는 말이에요.
헬리콥터 산 것을 이번에 수리하나?「예. 아주 잘 진행이 됐습니다. (주동문 사장)」다 됐어?「잘 진행이 됐습니다.」 그러면 지금 날 수 있다는 얘기 아니야?「아닙니다. 거기에 복잡한 것이 많았습니다.」(헬리콥터 및 항공사업에 대한 주동문 사장 보고)
내가 이 헬리콥터 사업에 대해서 20년 전부터 생각한 거예요. 일본에서 이십 몇 명의 조종사를 훈련시킨 거예요. 지금도 아마 있을 거라구요. 앞으로는 미국 비행기 회사를 중심삼고 헬리콥터예요. 헬리콥터 주식회사를 하는 거예요. 일본을 집어넣고, 중국을 집어넣고, 소련을 집어넣고, 한국을 집어넣고 미국이 주도하는 거예요. 미국 회사로 하게 되면 정치적 배경을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해양권의 수많은 섬, 한국에는 2천8백 개 이상의 섬이 있다구요. 또 그리고 해양권에 어종이 참 많이 산다구요. 낚시를 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산과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렵장까지 만들어서 우리가 동물들을 길러다가 퍼뜨릴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섬 섬을 중심삼고 앞으로 취미 활동을 활성화시키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섬이 제일 많다구요. 2천8백 개 이상이에요. 북한까지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임자들이 미국 회사면 회사에 집어넣어서 끌어넣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이냐? 미국을 중심삼고 회의하는 거예요. 국가 국가의 법적 조치를 어떻게 평준화시켜 가지고, 이익을 내는 것보다도 교통 수단에 있어서 편리한 기관이라고 소문나게 되면 어느 정부도 후원 하려고 한다구요.
돈은 미국에서 지불하는 것으로 해 가지고 지원해 주는 거예요. 일본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서 몇 대씩 만 하게 된다면 그것을 중심삼고 자체 내에서 얼마든지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거예요. 동경에서 베이징도 갈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게끔 해 놓고, 모스크바에서도 어디든지 다 갈 수 있게끔 해 놓는 거예요. 전세계의 강대국에 다닐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리고 봉사적으로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국장급 이상은 비행장을 통해서 법무부 관리부서에서 조사하지 않게 하는 거예요. 호텔이면 호텔에 직접 와서, 출장해서 입국 수속을 밟게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한 번 두 번, 일년에 몇십 번 다니는 사람이 문제 안 되면 그 국장한테는 사람도 갈 필요 없어요. 그 대신 각 정부에 특별반이 있어 가지고 언제든지 수시로 그 온 사람들을 조사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법에 걸리면 국가 위신이 말이 아니고 회사가 문제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국장급 이상들이 여행하는 데 있어서 아시아 존(zone)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권 하와이까지 연결시키려고 하거든. 이래 가지고 해양권 반도를 중심삼고 대륙과 연합해서 하는 헬리콥터 항공사업이 상당히 유망하다고 봤던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자기를 시켜 가지고 흑산도를 조사하라고 한 거예요. 그 뜻을 중심삼고 임자를 가담시키려고 그랬다구요. 이제 계획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미국을 중심삼고 헬리콥터 항공회사를 국제적인 회사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일본하고 한국을 통하는 거지. 일본도 대사관들이 개입하게 되면 문제없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개국의 이익이 아니에요. 주식회사니까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다국적인 비즈니스를 협조하게 되어 있으니 국력의 비준을 중심삼고 우리가 필요한 것을, 돈을 미국은행에서 빌려 주는 거예요. 자동차를 살 때와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기반만 되면 헬리콥터를 수백 대, 수천 대까지 전부 다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본부 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술만 배우면 여기에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부속품만 만들어 팔아도 이익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비행기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비행기를 만드는 것이, 지금 미국의 첨단기술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키면 되는 거예요. 현재 우리가 실력을 중심삼고 자동차도 만들고 부품도 깎고 있으니만큼 그것은 그냥 할 수 있는 거예요.
방대한 기계기술을 중심삼고 항공기술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기계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계가 조상이니까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를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앞으로 계획은 뭐냐 하면, 스페이스 올림픽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전세계가 가담해서 비행기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미국 자체가 가입하면, 미국이 비행기의 세계 판도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기반을 닦기가 힘들어요, 법이 복잡하기 때문에.
헬리콥터를 통해 가지고 미국도 공개하니까 어느 나라도 들어갈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유엔 총회 국제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배경만 해 놓으면 돼요. 한마디만 문서로 해 놓으면 돼요. 고위 인사들의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헬리콥터가 사무를 지원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유엔의 협조만 있으면 이건 전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공중에 나는 비행기는 다 우리 관리권 내에 틀림없이 들어오는 거예요. 미국의 방대한 경제적 실력을…. 이제부터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갖다가 물리느냐 하는 것을 벌써부터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돌아가게 되면 항공회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정부하고 계획해서 우리가 주관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세 대씩만 하더라도 삼 사 십이(3x4=12), 4개국을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가 투자해서 시작해 가지고 손해만 안 나면 은행하고 짜서 30퍼센트 이상 이익이 나면 은행들을 경쟁시키는 거예요. 정부가 전화 한 통화로 얼마든지 생각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으니 이 일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전세계의 은행가를 한 골수로 몰아 나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지역에 우리가 몇 개국을 발전시키느냐 하는 비준에 따라서 미국 은행이 따라서 이동하니만큼 미국 은행을 중심삼고 유통구조를 초국가적인,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이 제일 앞으로 산업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관련된 회사들이 많잖아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이 되느냐 이거예요. 또 항공세계에 손을 대 가지고 기술 기반이 있으면 모든 기계니 모든 기술이 최고의 기술이니만큼 전세계의 과학기술은 여기에 집약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 하나의 모체적 기반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수송관계, 교통문제가 제일 문제 아니에요, 지금 현재? 그것을 좀 알아봐요.「예.」정부가 볼 때 얼마만큼 재산 투자계획을 중심삼고, 미국이 하자고 하면 싫다고 할 나라가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우리 회사가 현재 미국 회사 아니에요?「예. 그렇습니다.」그러니까 일본에 우리 식구가 있다구요. 미국에도 식구가 있고, 독일이나 어디나 다 식구가 있기 때문에 대번에 할 수 있다구요. 기반을 살리는 데 좋은 하나의 프로젝트라고 봤기 때문에 벌써 20년 전부터 계획했던 거예요. (주동문 사장 계속 보고)
미국이 제2이스라엘인데 우리가 제1, 제2이스라엘까지, 유대인까지 엮으려고 생각하잖아요?「예.」유대인의 힘이 어떠냐 이거예요. 경제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톱이라구요.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예요. 다이아몬드 세계를 알아보니까 대단하더구만. 유대인들이 전부 다 야로하고 있어요.「그렇습니다. 꽉 잡고 있습니다.」
그것을 생각해서 그런 계획을 하니까 이번에 헬리콥터 세 대를 다 사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한국에서 일등 되겠습니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 세계에서 일등 된다구요. 「아니오. 한국 헬리콥터 회사 10개 중에서 일등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내가 취미산업으로 낚시하고 헌팅(hunting)을 하는 거예요. 헌팅도 알래스카에서 엘크(elk)로부터 레드 디어(red deer)로부터 전부 다 하고 있거든. 뉴질랜드에도 2만 마리 가까운 것을 하라고 했는데, 몇 마리 했는지 모르겠구만. 그것을 앞으로 배분해서 각 나라에 기르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바지(barge)를 가지고, 세계에 기후와 환경조건이 맞는 곳이 얼마나 많겠나? 그러면 거기에 있어서 필요한 사냥터를 만드는 거지.
국가가 협조하는 거예요.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국가를 중심삼고 협조할 수 있으니 관광 취미와 모든 것이 연대적 관계를 맺기 때문에 정부가 여기에 빠지지 않으려고 경쟁하게 되어 있다구요.
「남북통일만 되면 해금강 쪽으로 해서….」 남북통일, 내가 얘기를 했지만, 웰던 국방분과위원장이 있잖아요?「예.」 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곽정환에게 지시했어요. 앞으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군이 디 엠 제트(DMZ; 비무장지대)를 관리하잖아요? 그러니만큼 그 지역에서 명년 4월에 아벨 유엔을 출발시켜야 돼요. 미국이 안 하더라도,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출발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유엔 총회와 같은 것을 마련하기 위한 준비도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중간적 입장에서 해 가지고 집만 지으면 돼요. 집 짓는 것은 간단하지. 미국이 협조 안 할 수 없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이에요. 이스라엘 선언, 워싱턴 선언, 그 다음에 서울 선언을 중심삼고 초종교 연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종교권만 중심삼고 우리가 봉사적으로 하게 되면 이것은 산업부흥 한 모든 것이 한국으로 모인다구요.
그런 계획을 알고 미리부터 사람을 써서 비용이 나가더라도 준비해 놓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예.」
그거 중요한 거예요.「예. 알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차원 높은 프로젝트라구요. 누가 무시를 못 해요. 그래서 항공회사로부터 전부 의논해서 확정짓는 거예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거든. 박구배!「예.」 앞으로 브라질에서도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 「예.」
주동문은 천안에 또 가야지? 「내일 발표하는 것이 있습니다. 저녁 때 하나 있고 그 다음에는 괜찮습니다.」 박구배도 가서 많은 사람을 알아두는 것이 좋아요. 「예. 이번에 파라과이에서 그 동안 우리를 협조했던 열심당원 기자들 셋이 왔습니다. 특별히 초대해서 이틀 동안 관광시켜 주고 그 동안 행사에 참석하고 또 뭐하고 그래서 그쪽에 신경을 써 줘야 됩니다.」(박구배 사장의 보고와 대화)
(자녀님들이 들어오심) 누구야? 신철, 국진, 선진, 인섭, 그 다음에 연하! 「인사하러 왔습니다.」 그래! 「아버님, 안에 들어가시죠.」 이제 저녁을 먹어야 돼. 너희들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잖아? 어저께 온다고 했는데 왜 지금 왔나? 어저께 오기를 기다렸다구. 문화체전을 시작했는데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116개국 사람들이 왔다구. 47개국에서 종교 지도자들도 왔기 때문에 가서 인사하면 좋아할 거라구. 너희들 마음대로 하면 안 돼. 선생님의 말을 듣는 것이 좋을 거라구. 알겠어? 「예.」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