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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세계는 국제결혼 교차결혼으로

일시: 2002.02.18 (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훈독)

최고의 상치된 입장에서도 결혼시킬 수 있는 운동이 주류화돼야

『……지금 세계적으로 남북한과 이스라엘, 제1차, 제3차 아담국가가 문제입니다. 이것만 통일하게 되면 평화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와 선생님에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간부들이 모여 있는데, 결혼하는 것은, 그런 최고의 상치된 입장에 있는 부모들이 자녀를 결혼시킬 수 있는 운동이 주류화돼야 돼요. 여러분 자신이 반성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를 지금 가만히 보면, 통일교회 내에서도 서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끼리 결혼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 묶어 준 것이 그렇게 됐다구요. 그래, 앞으로 국제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출세를 못 해요. 열두 달을 지내야만 새로운 2년이 벌어져요. 2년을 지내야 3년이 벌어져요. 열두 번을 돌고, 돌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섞여야 된다구요. 11월, 12월만 되면 얼어붙어요. 그래서 돌아가야 한다구요.

그게 천륜이 운동하는 원칙이라구요. 1월은 2월에 이양하고, 2월은 3월에 이양함으로 말미암아 봄에서부터 여름으로 이양되고, 여름에서 가을로 이양되고, 가을에서 겨울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자기들의 상대적 입장에 있다면 그 상대만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종적으로 상대가 되어 있으면 횡적으로 연결해야 돼요. 횡적으로 연결되었으면 종적으로 같은 길이와 같은 비례에 의해서 연결시켜야 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종과 횡이, 남과 북이 전부 다 반대예요. 서하고 남극하고, 서하고 북극하고 통하게 안 되어 있어요. 서는 동하고 통해야 돼요. 그러니까 돌아가야 된다구요. 돌아가서 만나게 되어 있지, 안 돌아가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구형이 되려면 평면이 아니에요. 반대의 180도까지 이렇게 품고 이렇게 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중앙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구형적인 정착할 핵이 생겨나질 않아요. 그래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열두 민족과 열두 지파와 결혼할 수 있어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은 열두 지파 가운데 벌어졌지요? 예수님도 열두 제자, 모세도 열두 지파, 야곱도 열두 형제예요. 12수를 중심삼고 결혼하게 되어 있지, 1월은 1월하고 하게 되어 있나? 어때요? 그렇게 생각하면 앞으로 저나라에 가서 막혀 버려요. 사방에 통할 수 있는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사랑을 그릴 수 있는 길이 말이에요.

이번에 일본 사람끼리 결혼한 사람이 많나, 한국 사람하고 결혼을 했나? 앞으로 결혼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그것을 제일주의로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끼리 하게 내버려둬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민족끼리 결혼하면 제일 비참한 거예요.

가을에 가서, 잎이 떨어져야 할 그때에 가 가지고 엮어 놓은 거와 마찬가지로 며칠 안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여름을 지냈으면 가을을 맞고, 가을을 지냈으면 겨울을 맞고, 겨울을 지내 가지고 봄으로 돌아가야 돼요. 봄을 맞지 않는 세계는 춘하추동이 연결 안 된다구요. 안 그래요?

자연이치의 원칙에 인간도 화합하게 되어 있어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은 누구를 상대하느냐? 인간을 상대하고, 만물을 상대하는 거예요. 눈이 눈만 가지고 사나? 인간도 인간만 중심삼고 사나? 만물도 만물만 중심삼고 사나? 전부 다 연관관계가 있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이에요. 낮은 사랑은 높은 데로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돌게 된다면 저 꼭대기에 올라가서 더 올라갈 수 없으니 내려가야 되는데, 내려가면 어디로 내려가느냐? 밑창을 향해서 내려가야 돼요. 180도 달라야 된다구요. 내려가는데 90도 달라 가지고 되나? 그건 전부 다 썩어 버려요. 물이 교류를 안 하면 썩어요. 공기가 교류를 안 하면 썩어요. 사랑이 교류를 안 하면 썩어요. 사랑도 흐르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모든 공기나 물도 부착력이 있으니 모세관 작용에 의해서 그저 틈만 있으면 붙어 올라가는 거예요. 틈만 있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부착력이 있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큰 나무라도 봄 절기 기운이 뿌리에 찾아오더라도 저 순까지 가는 거예요. 자연이치의 초목이 자라는 원칙을 중심삼고 보면 인간도 그 원칙에 위배되지 않아요. 원칙에 화합하게 되어 있지요.

아들딸이 국제결혼을 못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지만 선생님은 뿌리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가지가 사방에 되어 가지고야 하게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사위기대를 완성하기 전까지는 선생님 가정에서는 국제결혼이 없어요. 손자 때부터 세계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국제결혼한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결혼시키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하고 사돈이 된 사람들은 전부 다 국제결혼해야 돼요. 반대되는 민족과 결혼해야 된다구요. 한민족이 백의민족이라고 해서 똘똘 뭉쳐 가지고 이 모양으로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제일이라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4분의 1인 봄만 되어서 봄이 제일 될 수 있나? 겨울과 통하고, 여름과 통해야 돼요. 그래서 모든 만물들도, 동물들도 춘하추동의 반대의 자리에서 어울리는 거예요. 고기들도 새끼를 치게 되면 담수에 있는 고기들은 짠물을 먹어야 돼요.

여러분, 참게를 알지요? 논에 있던 참게들이 홍수가 나게 되면 전부 다 바다로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가서 담수와 해수가 합하는 거기에 가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동물들도 그렇지요? 소금을 먹지 않으면 새끼를 못 쳐요. 그거 알아요?

모든 새들도, 기러기니 두루미니 학이니 이런 것들은 자기가 살던 데서 새끼를 치는 것이 아니에요. 반대되는 곳에 가 가지고 지형적인 차이가 있는, 온대권이면 한대권 내의 생물을 먹어야 되고, 한대권이면 온대권 내에서 자라고 있는 것을 먹어야 화합이 돼요. 숨쉬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작용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한국이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이라고 해 가지고 중국놈, 소련놈, 일본놈이라고 하며 전부 다 원수시했지요? 그러다가 한국동란 때 손에 물도 안 묻히고 살던 귀갓집 딸들, 귀갓집 며느리들이 몸을 팔아 가지고 시부모를 살리고 다 그랬다구요. 그게 뭔 줄 알아요? 헤쳐 버려야 돼요. 헤쳐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원자폭탄이 터져 가지고 인류의 종자가 멸종되었는데 싫다는 원수의 아들딸만 남았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결혼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무슨 목적으로? 자기들이 살기 위한 거예요? 인류를 위해서! 인류를 살려야 할 목적으로!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이놈의 자식들, 책임자들의 눈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하면 눈이 거꾸로 썩어 들어간다는 거예요.

유종영!「예.」강 무엇인가?「강정자입니다.」정자야, 강부자야?「강정자입니다.」정자야?「예.」자식들은 어떤 사람들 자식과 결혼했어? 강정자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하고 결혼했지? 사돈이 누구야?「김병우 씨입니다.」김병우의 아들딸하고 잘 사나? 그 어미 아비들이 잘못되어 가지고 ‘내 아들딸은 이래야 할 텐데.’ 그래. 도적놈의 새끼들! 그거 두고 보라구, 집안이 편안한가. 구더기가 파먹는다는 거야.

감투 끈을 암만 잡고 ‘에헴!’ 해도 세상이 ‘에헴!’ 해줘요? ‘저놈의 자식, 죽기 위해서 저런다. 망하려고 저런다.’ 하며 망할 징조라고 본다구요.

누구야, 그 다음에? 홍성표! 똑같은 패들이야. 간나들, 자기 제일주의를 하고 다닌다구. 두고 보라구요, 그 집안들이 잘 되나.

반대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복귀가 돼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해요. 열두 아들이 있으면 자기 뿌리 하나는 결혼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열한 사람은 외국 사람하고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 동네가 전부 다 시집온 날을 축하하게 되면 하늘이 주목하는 거예요. 교차결혼이라는 말을 저렇게 시간만 있어도 계속했는데, 꿈도 안 꾸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박보희는 교차결혼을 했나?「예.」뭐 ‘예’야?「큰딸이 해서 스웨덴 사위를….」큰딸이 누구던가?「나경입니다.」「큰딸이 있잖아요? 축복받기 전에 낳은. (참어머님)」오, 큰딸? 통일교회에서 도망가지 않았어?「아닙니다. 변호사를 하느라고 좀 늦었습니다.」똥변호사 무슨 사, 나는 변호사를 몰라. 앞으로 그거 정리해야 돼.

선생님의 생각은 국제결혼한 사람들의 자녀들을…. 그래야 머리도 좋아져요. 유대인들이 동족결혼을 함으로 혈우증이 생겼어요. 병이 생겨요. 순이 꼬부라지고 꺾어진다는 거예요. 모든 가지들이 순이 곧기를 바라고 있는데, 순이 꼬부라지니 나무가 쓸 수 없게 되는 거지요.

지옥과 하늘나라가 극 아니에요? 하나님이 지금 타락한 인간을 자기 아들딸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반대라구요, 반대! 반대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심정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자기들이 암만 잘 해보라는 거예요. 돈을 모아서 자기 아들딸에게 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망해요, 망해요! 순이 꺾여 나가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세계 사람들을, 거지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 이상으로 가누어 줄 줄 알아야 된다구요. 거지 패들이 환갑날이 된다면…. 옛날에는 거지 패가 재인 패예요. 마당 패와 마찬가지예요. 마당 패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각설이!」각설이? (웃음)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장타령을 하는 거예요.

장타령을 하는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이 집하고 저 집하고 둘이 원수가 되어 있으면 어느 편이 원수를 사랑하고 더 좋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그 집에 가야 얻어먹는다는 거예요. 자기들 일족을, 거지를 제일 싫어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제일 싫어하게 되어 있다구요. 세상이 바꿔치는 거예요.

오늘 그런 얘기가 있지요?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하나되었어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하고 모슬렘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게 원수예요. 무신론하고 유신론이 원수지요. 오른편 강도하고 왼편 강도가 하나되려면 어떻게 하면 하나되겠나? 누가 하나 만들어요? 머리가 돌아가야 돼요. 왼손 바른손이 하나되려면 이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통일이에요. 순환법도라구요. 그래서 운동하지 않으면 죽어요. 동서남북 사방으로 운동하지 않으면 망한다 이거예요. 그게 자연법칙이에요.

그래서 현실이도 몇천년 전의 이태리 사람하고 결혼했구만. 통일교회가 위대해요. 몇천년 전 사람하고 결혼하고 앉아 가지고도 태평춘, 태평성대의 왕초가 되어 가지고 높은 자리에 가서 세상을 바라보고 ‘나 닮아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싫어도 국제결혼을 시켜야

임자네들이 실패를 다 했기 때문에 파혼해서 다시 결혼하면 좋겠다 이거예요. 내가 결혼을 해주면 결혼을 다시 해야지요. ‘다 갈아치워! 자식도 다 잘못 길렀으니까.’ 자기들 끼리끼리 했었는데, 원수 패하고 결혼해서 지금까지 기르지 못했던 그 기준을 넘어서면 좋은 천국에 가는 거예요. 어미 아비들이 저나라에 가서 자식들의 참소를 받는다는 거예요. 혁명적인 말이 아니에요.

보라구요. 이렇게 돌던 시계가 이렇게 돌지요? 사탄세계는 이렇게 돌아요. 이렇게 돌던 것을 올라가서 이렇게 돌려야 되는 거예요. 기어가 아래위로 똑같이 돌아요?「다릅니다.」하나는 이렇게 돌고, 하나는 이렇게 돌아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여자 남자가 이상적 가정으로 돌아가려면 반대편의 사람을 얻어와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그렇게 원수가 되는데 사랑이 원수 사람보다 낫잖아요? 반대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싫어도 국제결혼을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이 중국하고도 싸우고, 한국하고도 싸우고, 소련하고도 싸우고, 미국하고도 싸우면 일본 나라는 없어지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그렇게 시집가서 일본 나라가 없어진다고 해서 일본 나라가 없어지나? 일본 나라가 없어졌더라도 몇 세기 후에는…. 뭐 몇 세기도 아니에요. 1세기 이내에 중심 민족으로 세계에 우뚝 서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초민족 초국가적인 면에서 결혼했으니 그 아들딸들이 초국가적 존재가 되게 되어 있지요. 따라지로 망해 떨어져서 살겠나?

이제부터 그래요. 국제결혼 못 시킨 아들딸은 출세도 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지금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세상에서 지금까지 국제결혼은 실패작이라고 역사가 공인한 거예요. 더욱이나 민족성이 강한 민족은 전부 다 못 살아요. 일본 민족도 그래요. 한국 민족도 그렇지요. 자기 땅이 뭐 귀하다고 말이에요.

샘물이 나게 된다면 울타리 안, 자기가 그린 그 금 안에서 샘물이 나면 좋겠어요, 그걸 넘어 가지고 동네를 넘고 나라를 넘어서 나는 게 좋은가요? 어때요? 3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3단계. 만물세계, 자녀세계, 부모세계를 넘어가야 한다구요. 복귀도 그거 아니에요? 구약시대는 만물 희생, 신약시대는 자녀 희생, 성약시대는 부모까지도 희생을 하는 거예요. 한국을 부정하라는 거예요. 한국 백성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퉷! 챔 뱉어 버리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놈의 나라, 이제 말 안 들어 봐라 이거예요. 천일국이라고 하면 뿌리를 옮겨 심은 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을 8대 주권이 반대했지요? 정이 붙겠나, 안 붙겠나? 그런 정을 가지고 나라를 사랑했다면 세상 나라, 원수 나라에 가서 3분의 1만 해도 중앙에 쑥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임자네들에게 일족을 수습하라는 것이 뭐냐? 선생님이 8대 정권을 중심삼고 소원했던 것을 여러분을 통해서 해원 필해 가지고 어디로 날아가자는 거예요. 한국만이 지구성의 중심이 되겠나? 3대국이 원수국가예요. 일본하고 한국, 미국하고 일본이 전부 다 원수지요? 원수국가예요, 아니에요?「원수국가입니다.」원수국가를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이게. 그런 원칙을 알면서 그냥 살고 있는 이것들은 뭐냐? 그 나무 자체가 전부 다 불에 붙기 때문에 사람으로 말하면 세포가 죽어요. 죽으니 할 수 없이 내뿜음으로 말미암아 때로서 흘러가는 거예요. 꺼풀이 되어 가지고 떨어져요.

국제결혼을 해서 한국에 와서 사는 아이들은 학교도 좋은 학교에…. 우리 리틀엔젤스가 문제 아니에요. 좋은 학교를 지어 가지고 따로 공부시키겠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게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에 맞는 생각이에요, 틀린 생각이에요?「맞는 생각입니다.」뭐 36가정 아들딸? 다 해체해 버렸어요. 책임 못 하면 다 껍데기가 되는 거예요. 비료가 되고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오래 되었다고 여기 앞에 나와 앉지 말라는 거예요. 저 뒤에서…. 영계에 가면 그렇게 돼 있어요. 책임 못 한 사람은 멀리 가게 되어 있지, 앞에 나오게 되어 있나? 이래 가지고 천국에 어떻게 갈 길들을 다 만들 거예요? ‘아무개 나는 어떻다. 36가정이다!’ ‘나는 72가정이다!’ 이러고 말이에요. 똥개 새끼들!

그게 드러나면 돼요? 뿌리는 깊이 박히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뿌리는 깊이 박혀야 돼요. 안 나타나려고 하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선생님이 원고를 쓰지 않고도 말할 수 있는데, 왜 누구누구 껄렁껄렁한 사람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곽정환이 지금까지 세계적인 가정문제를 지고 나왔어요. 부작용이 있고 별의별 것이 있더라도 가정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그래서 지금 축복하는 데도 왕초가 되었어요. 그래야 돼요. 그리고 아들딸이 많거들랑 세계에 가서 대통령하고 친구 삼으라는 거예요. 끄트머리 아니에요? 높은 것하고 결혼을 해줘야 한다구요. 여기에 곽정환의 아들 왔어? 진만이!「오늘 아마 회의에 갔을 겁니다.」회의에 갔어?

자, 읽으라구. 끝날에 대해서 전부 다 그렇게 얘기했네. 선생님이 말하지 않아도 그렇게 자꾸 그래요.

본이 돼야

『……재림주님은 민주세계 미국을 수습하고, 공산세계를 수습하고, 회회교권을 수습해야 됩니다. 현재 바라바권이 예수님의 몸뚱이를 차지했습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회회교가 축복받은 이스라엘의 12지파 민족권을 점령한 것입니다. 바라바가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대신 살게 된 것입니다. 살아 남은 바라바권이기 때문에 아랍권, 회회교권이 점령한 것입니다. 기독교와 원수이고, 이스라엘과 원수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차지해서 모든 것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끝날에 들어와 이것을 통일해서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천국의 평화세계로 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되었어요. 이스라엘이 제일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높아졌으면 내려가야 돼요. 돈이 있으면 전부 다 먹여야 돼요, 형님의 자리에서. 그래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가 여러분을 잘살게 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잘살게 하고 세계를 잘살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럴수록 뼈가 굵어져요. 자!

『……이번 중동 회담은 레버런 문하고 그랜드 머프티하고 둘이서 제안했어요. 발기인이 둘입니다. 그것이 지금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무슬림세계에도 알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한 것입니다.』

곽정환을 보내 가지고 이집트의 기관총 부대를 모아 가지고 회합하고 그랬는데, 그거 다 지나가고 다 잊어버렸지요. 박보희도 정략가들을 교육하던 생각이 나?「예.」하다가 그만뒀지. 때가 그때예요.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세계는 벌써 다 갈 길을 갔다구요. 자!

『종교인들이 나서서 평화의 세계를 이루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자유세계와 종교세계에 대해 내린 결정적인 결론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지금도 그래요. 그렇게 가야 돼요. 본이 돼야 돼요. 자!

『……예수를 중심삼고 왼편 강도와 오른편 강도가 있었어요. 오른편 강도가 우익이 아닙니까? 좌익 우익, 한 쪽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한 쪽은 하나님이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우익과 좌익이 다 무너졌는데, 여기에 누가 남았느냐? 바라바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 편 대표 종교입니다. 이것을 주님이 와 가지고 하늘 편 종교로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하늘 편 나라로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소련과 중국의 2세들이 지금 깃발 들고 새로이 선생님을 따라가고 있다구요. 이제 그러면 바라바권이 공산당한테 당한다는 거예요. 저쪽으로 흡수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지요. 자!

『……그 다음에 무엇으로 통일하느냐? 두익사상입니다. 좌익 우익을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뿐입니다. 그 다음엔 뭘 할 것이냐? 교육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교육하지 못했던 자녀 교육, 형제 교육, 부부 교육,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교육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평화적 하늘나라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마지막 고비라구요. 못 하면 임자네들이 망해요. 가서 낙원과 지옥을 지키는 거예요. 낙원을 철폐하고 지옥을 철폐했던 것인데, 천상세계의 뜻을 이루지 못하면 새로운 축복받은 여러분의 낙원, 여러분의 지옥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가 보라는 거예요. 여기서 말씀한 것들이 여러분이 가는 길을 다 막아요.

저나라에서 이루어야지요? 지상의 문제되는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줬는데 안 하고 가면, 임자네들이 낙원의 주인이 되고 지옥의 주인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아 가지고 그 자리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굿바이 해야 돼요. 지금 굿바이 하려고 처리하고 있어요. 미련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180도 돌아서라는 거예요. 그런 심각한 때가 왔다구요.

오늘이 18일이에요. 삼 육 십팔(3×6=18), 2월! 이 달은 28일까지 있지요?「예.」달 중에 못 들어가요, 언제든지 부족해서. 맨 골짜기 2월을 넘어가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82세고 어머니는?「59세입니다.」83세까지예요, 83세까지! 80세에 모세가 민족을 찾아 가지고 40일 이내에 들어갈 것이었다구요. 들어가서 3년 이내에 건국을 이루었다면 이스라엘 민족이 망하지 않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지금 그 고비에 들어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신들이 어디에 있는지 훤히 알아야

그래서 다 쫓아 버리고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거예요. 오늘부터 고향에 다 돌아가야 돼요. 자기들이 임명받은 그 책임자가 아니에요? 자기 일족에 가서 민족편성을 해야 돼요. 세 형제로부터, 열두 제자, 열두 아들딸, 모세는 열두 지파가 있었지요? 12지파! 예수님은 열두 사도가 있었고, 선생님은 열두 사두가 있어야 돼요. 사두시대예요. 꼭대기예요, 꼭대기!

사도란 신봉하는 무리 아니에요? 사두는 신봉하는 제사장의 왕초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 무리를 따라갈 수 없어요. 머리를 따라가야지요. 그리고 이제 남아질 것은 선생님의 말씀밖에 없어요, 영계나 육계나.

여러분 자신들이 어디에 있는지 훤히 알아야 돼요. 영계의 사실, 영계의 실상 같은 것을 전부 다 알고, 흥진 군이 하고 있는 일이 어떻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흥진 군이 일을 못 해요.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이제는 기독교면 기독교를 책임지라는 거예요. 예수를 책임지라는 거예요. 분파들을 들이 죄기는 거예요. 특명을 하는 거예요. 공자는 유교를 만들어 가지고 종교도 아닌 형태인데, 이건 중간에 구름과 같아서 아침 구름이 저녁에 가서 비 뿌리고 이러는 거와 마찬가지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불교만도 못해요. 불교는 영계를 알고 있지만, 영계를 잘 모르잖아요?

회회교는 도적질을 한 거예요. 코란과 칼을 가지고? 세상에! 그런 단련을 받아야 돼요. 그것을 다 벗어나야 돼요. 그것을 다 벗어나야 타락한 구렁텅이를 넘어요. 타락의 원인이 무엇인 줄 알아요? 혈통문제예요. 그것을 벗어나야 돼요.

여기도 동서남북으로 다 걸려 있어요. 동서로 해도 남북이 걸려요. 동서남의 삼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사방이 다 통일돼요. 그렇지요? 거기서 4수를 중심삼고, 사방을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 12방수가 나오잖아요?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 그게 우주 창조의 구성적인 원칙이에요. 거기에서 나온 거라구요.

순결대학이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하나님이 참 잘 훈련시켰어요. 불교를 가져다 훈련시키고, 유교를 가져다 훈련시키고, 기독교를 가져다 훈련시키고, 통일교회도 여기서 도를 닦지요? 다 통일해야 돼요. 불교 녀석도, 유교 녀석도, 기독교 녀석도 통일교회 교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번에 전부 다 배치해야 돼요, 사실은.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 가운데서 신교파를 결성해서 생명을 내놓고 부정시키고 밀어 제끼라는 거예요. 구교면 구교를 밀어 제끼고 이래야 된다구요. 불교면 불교를 부정시키고, 유교면 유교를 부정시키는 거예요.

그런 책임자들의 여편네들이 다 있다구요. 이제는 간판을 붙이고 ‘유교 공자님의 사모님이 어디에 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자 제자들이 찾아와야 돼요. 또 ‘마호메트의 여편네가 어디에 있다!’ 하는 거예요. 어디에 있어요? 마호메트의 상대가 누구예요?「이정옥 선생입니다.」자기도 모르고 있는데 네가 어떻게 알아? (웃음) 다 여기에 있다구요.

여러분이 거기에 왕궁을 세우고 다 그래야 돼요. 4대 성인들이 와서 잘 살게 해줄 수 있는 왕초가 되니까, 4대 성인의 아버지가 되니까 세계에 없는 왕궁을 지어야 돼요. 모슬렘의 재산, 유교의 재산, 기독교의 재산, 불교의 재산을 다 털어다가 왕터를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해야 돼요.

그러니까 불교의 제일 가까운 아들이 통일교인 딸과…. 순결며느리, 여자들이 가서 점령하는 거예요. 지금 그 준비라구요. 또 순결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세계의 딸을, 사탄세계의 제일 귀동딸을 잡아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교차결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순결대학을 나왔으면 값이 올라가요. 몇천만 달러를 줘야 얻어간다, 몇억 달러를 줘야 얻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왕권이 달려들어서 눈을 붉히고 재산을 다 주고도 얻어 오겠다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순결대학이 필요한가요, 필요치 않은가요? 순결대학을 여자부터 해야 되겠어요, 남자부터 해야 되겠어요?「여자부터 해야 됩니다.」왜? 여자가 잘못했으니까 그렇지요. 그러니 여자를 따라 가지고 순결여자의 한 캠퍼스가 있는데 순결남자가 순결여자한테 당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때가 와 가지고 순결남자들이 절대 순결을 주장해야 돼요. 그래야 바로 되는 거예요. 순결대학의 남자들이 그리워 가지고 순결여자 이상 철저히 해서 순결남자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결대학 전부가 따라가겠다고 하게 되면 천국이 돼요. 알겠습니까, 이 총장님?「예.」

총장을 거꾸로 하면 장총, 이 장총, 이놈의 장총! 적군에게 쏘겠느냐, 편에게 쏘겠느냐? 소련제 따꿍따꿍 하는 장총이 있잖아요?「예.」이 총장, 장총 이! (웃음) 이놈의 장총, 무엇을 쏠 거야? 원수에게 관심을 가지라구.

그래서 해양세계의 대학들하고 자매결연을 맺었는데, 16개국이라든가 50 몇 개국하고 빨리 만들라구.「섬나라들 말씀입니까?」섬나라를 빨리! 한번 3월 4월에 초대해서, 섬나라 대학 총장들을 오라고 해서 ‘여기 와서 자매관계를 맺자!’ 하면 하루에 될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반도예요. 선문대학이 반도에 있잖아?「예.」반도, 반도는 누구예요? 천사장이라구요, 중간에 있는 것이. 남자들 중심하고 남자순결! 천사장이 ‘바람피우지 말자.’ 이거예요. 연합하고 그래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본이 되어 대륙으로 시집 장가가야 돼요. 시집 장가 못 가게 되면, 그냥 그대로 내버려두면 지옥이 되지 별수 있나? 구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순결대학을 하는 거예요. 여자순결대학 간판 붙였지?「예. 붙였습니다.」가 보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붙였나. 정성들여 붙였는지 내가 보면 알아. (웃음) 정성들여 붙였으면 동판 판때기라도 맨 가운데는 금 판때기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고민하다가 붙였기 때문에요, 금박으로 붙인 것은 아닙니다.」아 글쎄, 정성들여 붙였는지, 할 수 없어 붙였는지 내가 보면 안다구. (웃음) 총장의 정신 기준이 하늘나라의 밑창과 꼭대기가 통할 수 있겠느냐 그것을 말하는 거야. 할 수 없어 했느냐, 마음이 바빠 가지고 안 할 수 없어서 했느냐, 그것을 말하는 거야.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돼

선생님이 허수룩하고 뭘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그런 것을 집어내는 데는 빠르다구요. 어디를 순회하게 되면 발이 가요. 이놈의 발이 왜 가? 왜 가? 가서 딱 서요. 서 가지고 발을 보면 숨겨놓은 거예요. 앨라배마에서 우리가 조선회사를 할 때 폴 워너가 자기는 선생님 같은 것은 문제없다고 해 가지고 ‘내가 일등이다.’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일등이 뭐야?’ 가 가지고 숨겨놓은 것을 다 들춰낸 거예요. 그 사람은 선생님이 도깨비보다도 더 무섭다고 하는 거예요. 도깨비도 자기 비밀은 감추거든. 드러내는 거예요.

요전에 폴 워너가 와서 제일 무서운 게 선생님이라고 했지?「예.」세상에 그 사람이 무서운 줄 모르고 다 그러는데 제일 무서운 분이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그런 성격인 사람이 말이에요. 그게 나치당의 골수분자 아니에요?

이시이(石井)가 당뇨병이 나았다고 야단했어요. 30년 걸려 가지고 발에 뚜껑이 하나 더 붙었다는 거예요. 일주일도 안 했는데 이게 떨어져 나갔다는 거예요. 이게 버텅다리(벋정다리)가 돼서 이러던 것이 꿇어앉게 됐는데, 그런 말을 들으면서도 자기는 절대 그 기계를 대려고 하지 않는다고 하는 거예요. 뭐 힘줄이 다 썩었대나? (웃으심) 힘줄이 썩었는데 어떻게 그게 통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죽었던 사람도 살아나는데 힘줄이 무슨 뭐? 선생님이 하라면 그래도 할 거예요. 이번에 왔나?「예. 왔습니다.」「이시이요?」아니야.「폴 워너 못 봤습니다.」예복을 안 입을지 모른다고 내가 얘기했는데, 예복을 안 가져왔는지 예복을 빌려 가지고…. 어제 참석했나, 폴 워너?「제가 어제 아침에는 못 봤습니다만 왔는지 모르겠습니다.」예복을 빌렸으니까 참석했던 모양이지. (웃으심)

길자는 아들딸이 있나? 아들딸이 있어? 첫째 아들이 누구야?「진승입니다.」진승이야? 무슨 ‘승’ 자야? ‘이을 승(承)’ 자지?「예.」아버지 후계자가 되라고 그런 거야. 그래야 유 씨들이 살아 나와. 유 씨네 집안에서 훌륭한 하버드 신학대학원을 나오고 유명한 정치대학원까지 졸업시켜 가지고 유 씨네 왕초를 만들려고 했더니, 중간에 도망갔더만.「아닙니다. 오랫동안 공직생활을 하면서 박사코스를….」(사길자 회장과 잠시 대화)

사람이 자기 혼자 산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번에 선생님의 탄신 행사는 보통 해와 달라요. 벌써 몇 달 전부터 마음을 가져도 하나님이 허락하지를 않아요. 무슨 말씀을 하느냐? 말씀할 것이 참 많지요. 준비를 안 시켜요. 초조한 끝에 맨 나중에 사흘 내에 결정해야 돼요. 원고를 쓴 것도…. 원고 어디에 갔나? 원고를 읽는데 내가 졸아요. 졸음이 와요. 그러면 큰일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눈이 감긴다구요. 암만 열심히 해도 안 들어와요. 그런 것이,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암만 안 되는 것 같지만 끌려 들어가는 게 있어요. 그래서 자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며칠 전에…. 어저께 마지막에 얘기한 것도 곽정환이 길게 만들어 놨던 것을 집어치우라고 하고는 내용을 이러 이렇게 해서 절반을 잘라 버린 거예요. 원고를 마지막에 여기서 정원주에게 주라고 했는데, 아침이 되어서 원고를 갖다 주라고 했는데 안 줘 가지고 현장에서 30분 전에 원고를 가져왔더라구요. 그랬지?「예.」그래서 나중에 집어넣을 것을 집어넣어 가지고 말씀했어요.

그래 가지고 그전에 해놓은 것을 갖다 놨기 때문에 이거 안 되겠다 이거예요. 통역을 세워서 얘기하려고 결정했던 거예요. 그게 마지막 순간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거 번역해서 나눠 줬나?「예. 어제 다 나눠줬습니다.」나중에 결론이 안 됐기 때문에 집어넣어서 강조할 수 있는 것을 현장에서 해놓아 가지고 말씀을 한 거예요. 1년 전부터 이것을 준비하더라도 허락하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이 흘러가질 않아요. 필요한 말이지요. 영계에 대한 소개를 했지요? 선생님을 겉으로 알지 말라는 거예요. 배후에 이런 모든 영계의 사실이….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심정 기준이 거기까지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껍데기가 되어서 떨어져요. 안에서 크면 꺼풀이 되어 떨어진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언제든지 천년 살 나무는 천년 숨쉬던 것이 겉살이 나와 가지고 껍데기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나 공짜로 해먹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그래요.

축복 국경교체 사위기대권을 만들어 주면 그곳이 중심이 돼

그래서 폐회하고 기분이 제일 좋은 선생님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제일 좋아할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좋겠나, 기분 나쁘겠나?「좋겠습니다.」하나님이 보호하사! 어디까지든지 점점 때가 가까워 옴으로 더 심각해져요. 하나님이 같이해야 돼요. 그것을 싫다고 해보라구요. 자기들이 탈락해 버려요.

결혼은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것이 결론 아니에요, 1990년대에 들어와서?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생각했어요? 이번에 다 했기 때문에 교차결혼은 꿈도 안 꿨을 거예요. 대가리를 젓고 어느 누구하고, 이름 있는 사람을 찾아서 결혼한다고 하는데, 해보라구요. 자기 이름을 팔아 가지고 ‘내가 누군데 하자.’ 해서 해보라구요. 안 돼요. 다 그래요. 선생님도 그래요. 아들딸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축복받고 난 이후에 문제가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예요. 그건 몰라요. 아무리 뭐 하더라도 안 돼요.

그래, 오늘은 뭘 할까? 오늘은 다 잘 거라. (웃음) 쉬고 싶지요? 임자네들은 자고 싶은데 나는 정신이 말짱해요. ‘오늘 뭘 할까? 오늘 훈독회에 온 사람하고 비행기를 타고 좋은 피난처로 가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예요.「신이 나면 잠도 안 옵니다.」너희들이야 신이 날 게 뭐야? 시원하지. (웃음) ‘아이구, 선생님의 탄신이고 무엇이고 고생거리를 안 하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기간이 있으면 싫증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은 그래요. 일년 동안에 내가 2천1백 쌍을…. 2천 명에서 2천 1명이에요. 삼 칠이 이십일(3×7=21)!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육십이 되면 환갑잔치라 해 가지고 영계에 이사 가자고 만국에게 기도하라고 해야 될 때인데, 못 한 거예요. 내가 그런 때에 못 했으니 어머니 때에는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상을 줘야 돼요. 상을 주고 떠나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에만 살던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세계 국가에 가서 나라가 환영하게 된다면 아프리카든지 어디든지 일주일씩이라도 살다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 곽정환을 불러 가지고 여기에 대가리 큰 녀석들이 왔으면 나라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초청할 수 있으면 초청하라고 강요하라고 했어요. 그러면 가는 데는 자기 국민한테 복을 주는 거예요, 복, 복, 복! 복이 뭐예요? 축복! ‘문 총재가 오니 거국적으로 젊은 청년들을 전부 다 축복받게 하자!’ ‘좋습니다!’ 그래서 4개국씩 편성해 줬어요. 그렇지?「예.」

한 나라에 가면 4개국의 젊은이들을 모아다가 합동결혼을 하는 거예요. 그게 국경지대의 원수예요. ‘이야, 그래 놓으면 자연히 국경철폐, 원수 원수끼리 결혼할 수 있는 일을 내가 기수가 되어서 해야 되겠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얘기했다구요. ‘오늘 모이거든 단단히 얘기해.’ 한 거예요.

문 총재를 자기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상·하원의원이 불러 가지고 그때에 ‘세계에서 결혼을 해주는, 짝짓기를 해주는 데 왕이 오시니 우리 국민들이 합해서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나라가 하늘의 복을 받는다.’ 이래 가지고 모시면 네 나라를 사위기대로 해서 축복 국경교체 사위기대권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곳이 중심이 돼요. 알겠어요? 그곳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될지 모른다 이거예요. 한국이 해야 될 텐데, 이놈의 자식들!

평화라는 것은 여자들을 내세워야 돼

이거 읽어 봐. (북한의) 김용순이 편지를 한 거예요. (김용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의 참부모님 탄신 축하 서신 낭독)

이북에서 그래요. 이제 자기 북한 하나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질문한 것이 무엇이냐? ‘너희들이 만년 통치해서 김일성 주석의 뜻이 세계에 이루어질 것 같으냐? 목이 점점 조여져서 교수대에 가서 목을 걸고 발길로 발판만 차면 순식간에 뻗을 텐데, 죽기 전에 피난을 갈 대사관을 만들어 놨어?’ 한 거예요. 그러니까 관심을 갖고 있어요, 관심! 야단날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타진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너희들 가지고 안 된다는 걸 아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문 총재가 우리의 갈 길도 준비해 줄 거라는 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사람들도 그래요.

여기에 와 있는 안기부(국가정보원)가 관리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황장엽!」황장엽은 뭐예요? 자기가 여기에 오기 전에 내가 편지를 보니까 그런 내용이 있었어요. 그래, 저럴 때 편지 내용에 있는 한마디라도 편지로 해놓고 사람을 보내면 어떻게 되나? 두 나라가 갈라져요. 그래서 황엽주가 교육하는 것을 철수해 버려 가지고 한 길로 수습해 놓은 거예요. 그거 다 알지요. 자기가 여기에 올 때는 나를 믿고 통일교회를…. 갈 길이 그것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모든 배후에 비화가 많아요.

유정옥은 오야마다와 의논해 봤나?「어제 조금 만났습니다. 오늘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주동문이 안 왔구만. 한국 여자, 일본 국회의원, 미국 여자 120명씩 360명을 내가 불러모을 테니까 더블유(W) 부시보고 오찬이라도, 그렇지 않으면 와서 얘기라도 할 수 있게끔 끌어내서 평화의 사절을 만든다는 선언을 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한국에 있는 여성 대표, 일본에 있는 국회의원, 미국의 여자들이 일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모임을 문 총재를 통해서 부탁해 가지고 했다고 한마디 말해야 되는 거예요. 부탁했다는 사실을 알겠어요? 그게 큰 거예요.

그리고 평화라는 것은 여자들을 내세워야 된다는 거지요. 반대하던 일본 사람하고 반대한 여자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런 논법이 거기서 해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수들이지요? 하와이 섬을 공격한 것이 일본 남자예요, 일본 여자예요?「일본 남자입니다.」일본 남자니까 괴물이에요. 그것 때문에 한국이 피해를 받고, 미국이 피해를 받은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이 해야 돼요.

통일하는 의미에서 세 나라를 엮은 것은 일본이 반대를 못 해요.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반대하던 깃발을 거꾸로 꽂아라 그 말이에요. 미국 자체가 일본을 반대 못 한다 이거예요. 통일적 운세를 만들기 위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아는 사람을 교육하고 있어요. 그 사람한테 ‘너 국회의원을 데리고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을 만나러 갈 거야, 어떻게 할 거야?’ 할 거예요. 가겠다고 할 거라구요. ‘그러면 내가 전부 다 준비할게.’ 그 대신 가면 한국 여자 120명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국회 꼭대기들하고 딱 짜 가지고. 야당 여당하고 말이에요. 미국도 그렇게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국회의원 이상을 교육하겠다는 사람들이 우리 편 여자인 한국 여자와 미국 여자밖에 어디 있나? 최고의 정상들을…. ‘너 일본 사람이 한국 여자라든가 미국 여자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입장에 서라.’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원리를 몰라 가지고 돼요? 그 말이라구요. 한번 망신살이 뻗치게끔 하는 거예요. 여자들한테 천대받아 봐라 이거예요. 내가 그런 생각을 했어요. 하면 좋겠나, 안 하면 좋겠나?「하면 좋겠습니다.」

그 사람이 나한테 부탁을 해야 돼요. 부탁하면 길을 열 것이다 이거예요. 안 되면, 부시 아버지가 가는 별장이 있는데, 그 별장에다 천막을 치고 회합을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소문나겠나, 안 나겠나?「센세이션이 일어날 것입니다.」센세이션이 일어나서 뭘 해? 선전해 가지고 너희들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로 해먹게? 아니야. 나는 그것을 원치 않아요. 여러분을 시켜 가지고 피땀을 흘리게 해서 대가리를 까고 다리가 병신이 되게 그 놀음을 시키지, 선전해 가지고 안 하려고 그래요.

내가 선전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벌써 3년 전부터 선전할 때가 왔어요. 주동문을 세워 가지고 하려는데 책임을 못 했어요. 주동문이 얼마나 힘이 센지 알아요? 구십 몇 개 단체를 주동문이 혼자 관리하는 책임자가 되었고, 돈 1천5백 달러를 쓰는데도 결재를 해야 된대나? 나보다 낫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거예요.

원수 개인, 원수 가정, 원수 국가를 넘어서야 해방이 돼

「아버님, 신흥 아기 돌인데요, 돌 축도를 지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축도를 안 해주면 죽나?「신원 신애 아기씨가 학교에 가야 됩니다.」학교에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내가 알아?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있는데 자기들이 해주지.「2층에다 상을 차려 놨습니다.」한 3일 연장해도 괜찮지 뭐. 생일이 문제야?

자, 그거 끝내자. 교차결혼!「교차결혼!」교차결혼!「교차결혼!」이놈의 간나 자식들, 너희 아들딸은 직접 못 했으니 3대째는 틀림없이 교차결혼 명령을 할 거야. 명령을 해도 되겠나, 안 해도 되겠나?「하겠습니다.」아, 물어 보는 거예요. 명령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해야 돼요?「예.」안 하면? 안 하면 안 한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대답하고 있어. 시험칠 때 시험치는 그 내용의 해석은 선생이니, 어떤 선생인지 알고 답을 써야 백 점을 맞아요.

이건 ‘명령을 해야 될 것이야, 안 해야 될 것이야?’ 할 때 안 해야 될 것이 틀림없는데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졌으니, 장(長)들이 영원히 상투를 틀지 못하니 장가도 못 간다는 말 아니에요? 명령 안 해도 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손 들어 봐요. 응, 자기들이 손 들었어요. 내려요. 틀림없이 그렇게 할 거라구요.

지금 때는 다 끝났지만, 한 3년쯤 해서 ‘손자들 모여라!’ 하는 거예요. 그때를 기다렸다가 결혼 안 해줄지 몰라요, 몇 년 동안은. 2세들 말이에요. 내가 허락 안 하면 결혼하겠나, 못 하겠나?「못 합니다.」한 십년쯤 기다렸다가 ‘모여라!’ 해서 자기들끼리 원수 된 사람들끼리 해줄 거예요. 그래서 원수 국가, 3대를 거쳐 나가야 돼요. 원수 개인, 원수 가정, 원수 국가까지 넘어서야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선생님이 저렇게 심각하게, 끝날에 때가 가까워 오니 저렇게 결론을 내린 것이 교차결혼이에요. 그래, 미쳤지요. 그 내용 아니에요?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그래서 교육만 잘 하면 2세 교육, 3세 교육은 틀림없이 어미 아비, 할아버지, 3대에서…. 3세지요? 잘 교육해야 돼요. 훈독회를 매일같이 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56년 동안 주일날은 틀림없이 경배식을 계속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그 시간에 잠을 자? 잠을 자면 칼로 배때기를 십자로 째 가지고 독수리 밥으로 해치워야 된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복 받겠어? 선생님이 바다에 나가서도 그 놀음을 하고 있는데.

반성을 해보라구요. 그놈의 자식들을 누가 책임져요? 기르길 잘못 길렀어요. 잡아서 돼지를 먹이겠나, 뭘 하겠나? 튜너를 잡기 위해 잘라 가지고 유인하기 위한 밑감만도 못한 거예요. 그런 패들이에요. 그러면서 ‘아이구, 선생님이 해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황선조는 이번에 마지막 날 내가 한번 봐 주겠다고 했는데, 사진첩을 왜 안 가져왔어?「바빠서 잊어버렸습니다.」바빠서 잊어버린 그것이 선생님이 결혼축복 인정 안 한다는 조건이 된다는 것을 알아? 바빠도 그 이상 바쁜 게 어디 있어? 선생님의 한마디 말을 지나가는 나발소리로 들었어. 행차 후에 나발소리는 아무리 커도 안 통해.

선생님이 말씀했지?「예.」바쁜데 봐 주면 좋겠다고 해서 봐 주겠다는데…. 안 봐 주고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이것을 인정합니다.’ 하고 인정하면 영계에서는 그렇게 알아요. 절반이 달아날지 3분의 1이 달아날지….

지금 가져오면 어떻게 되겠나? 집어던져야 되겠나, 봐야 되겠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식장에 참석했어요. 그거 무슨 기도를 했는지 모르지요? 그런 게 문제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제멋대로 살지 말라구요. 자!

세계 평화를 열 수 있는 하나의 기초

『……그래서 아랍권의 회회교 책임자인 그랜드 머프티, 시리아, 예멘 등의 종단장을 맡은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10일날 만나 가지고, 아랍권의 총수들을 모아 놓고 이라크의 회회교 책임자의 모가지를 졸라매는 운동을 하려고 17일날 긴급회의를 할 것을 지시한 것입니다. 기독교와 싸워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평화의 기점으로 삼을 것을 회회교의 꼭대기에서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야 그 지도자들이 기독교와 싸우자는 주장을 방어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놀음을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50만 이상을 내가 동원해 가지고 뉴욕과 워싱턴에서 선전하기 위해서…. 불란서와 이태리, 이들이 합해 가지고 공산당을 대해서 미국 내에서 데모만 하면 다 이긴다고 생각했다구요. 파리, 런던에서 하게 안 되어 있거든. 뉴욕, 워싱턴에 가서 선전하게 되면 전부 다 밀려난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50만을 동원해서 몇십만씩 되는 것도 밀어 제낀 거라구요. 그것을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뭘 해 나왔는지? 내가 나 자신을 잘 알지요. 내가 손 안 댔던 것이 없어요. 자!

『세계 평화라는 목적을 중심삼고 볼 때 인류가 받을 피해가 크기 때문에 페르시아만 사태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며칠 동안 전부 때려부수어 초토화시켜 미국이 이겼다고 하더라도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것입니다. 역사적인 오점이 되어 기독교문화권과 회회교문화권이 결렬될 수 있는 자극적인 재료가 될 뿐이지, 아무 이익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와 같은 사람은 평화의 문제를 중심삼고 첨단에 서 있으니만큼 이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번 사태도 내가 선두에 서서…. 이번 3월에 회회교권, 아랍권의 꼭대기, 이란과 이라크까지도 그 깊은 골짜기까지 들춰 가지고 대회를 할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이익이 있어요, 나에게? 종교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종교가 자리를 지금까지 잡지 못했어요, 역사 과정에서. 종교가 망하든 뭐하든 생각하지만, 종교 때문에 죽고 사는 문제에 세계가 달려 있어요. 그걸 누가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역사가 지나는데 7년 이내에 이것이 드러나면 세계는…. 선생님이 계획하는 이것이 2012년까지 그 권내에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이 일을 수습할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편안한 생각을 하지 마요. 여기서 민족을 단결시켜 가지고 축복해서 껍데기를 벗겨놓으면 앞으로 세계 평화를 열 수 있는 하나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강요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있는 종교권을 완전히…. 다 있지요? 불교로부터, 회회교로부터, 유교로부터, 기독교로부터 연합운동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을 다 받게 하라는 거예요, 기독교든 무엇이든. 알겠어요? 알겠나?「예.」이놈의 자식들!

나라 찾기 위해서 나서야 영계가 동원돼

이제부터는 황선조가 여기의 중심 책임자가 아니에요. 황 씨네에 가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모아 놓고 조직편성을 해놓고 배치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를 비우게 되면 한 달, 두 달, 석 달까지 안 되게 되면 대신 여편네라도 책임지는 거예요. 언제든지 두 사람, 세 사람 후계자를 만들라고 했지요?「예.」몇 개월 동안 이렇게 대신 해놓고 자기 일족이 국가를 찾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고 세계적인 갈 길을 열어야 할 텐데, 일족이 해방될 수 있는 국가 기준을 못 이루어 놓고 무슨 국가니 세계니 책임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정옥은 어디를 가겠다고? 만들어 놓아야 돼요, 오늘서부터. 그것을 전부 다 못 하기 때문에 종족의 열두 패들을 중심삼고…. 오늘 원래는…. 오늘 회의 안 하나?「예. 아버님이 내일 아홉 시에 청평으로 모이라고 하셨습니다.」청평으로 모이라고 했어?「하와이에서 그렇게 결정을 하셨다고 했습니다.」그래, 일본 식구들 2천 명이 왔는데 다 그리로 가나?「예. 지금 수택리에 있는데 수택리에서 내일 새벽에 들어갑니다.」원래는 오늘 하려고 했는데, 청평에 가는 것보다도 수택리에서. 오늘 놀잖아?「예. 오늘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 가지고 열두 지파, 열두 성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편성하고, 구라파 성씨들도 행동할 수 있는 금을 그어 놓아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 그럴 때가 됐어요. 민족 민족이 여자들 몇 달, 몇 년 기간이 넘어도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말뚝을 박아야 돼요. 갖다 세웠으면 철주를 잡았으면 때려 박아 놓아야 돼요. 박아 놓게 되면 나라가 매달려도 부러지지 않고 끊어지지 않아야 돼요. 내가 말뚝이 되어 있으면 부러지지 않은 철주예요. 여러분은 줄이 되어야지요. 열두 민족이 뭉쳐 가지고 잡아도 부러지지 않게 되어 있어요. 그걸 이제 출발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천국이 울어요, 울어, 울어! 나라가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 그 길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유종영은 어디?「말레이시아입니다.」말레이시아를 자랑하지 말고, 유 씨를 혼자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마. 축복가정을 모아 가지고 세 가정에서 열두 가정을 빼는 거야. 열두 가정을 빼 가지고 72가정, 축복받았으면 72가정까지 딱 하는 거야. 유 씨들이 어디 어디에 있다는 것을 대개 족보를 보면 알잖아? 해 가지고 어디 어디에 누구누구가 가서 뿌리를 빼라고 배치하는 거야. 냅다 모는 거야. 밤이나 낮이나 나발 불라는 거야. 방송국을 사서 방송하고, 신문을 사서 광고하라는 거야. 빨리 가서 하라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설용수는 어디야?「순창입니다.」산골이구만.「예.」산골 놈이 와서 출세한 셈이네.「예.」

알겠나? 오늘부터 그 놀음이에요. 이제는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요. 어느 누구도 내가 오라고 하기 전에는 오지 말라 이거예요. 와도 안 만나 줄 거예요. 자기들 책임이 다 있는데 뭘 하려고 와요? 명령을 다 했는데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이제는 자기 종족이 문제고 자기 나라가 문제지, 내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하늘나라를 정비할 수 있는, 영계에 가서 해야 할 프로그램을 짜야 돼요. 지금 대충 다 했지만, 이제부터 명령을 할 거예요.

그래서 예수를 붙들고 ‘야야야, 천주교와 신교를 누가 만들어 놨어? 네가 잘못해서 만든 것이다. 교파를 누가 만들어 놨어? 영계에서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냐? 빨리 규합해! 내 이름으로, 열두 사도의 이름으로 공문을 내 가지고 교육을 하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원리를 강의할 수 있는 강사를 모셔다가 교육하라는 거예요.

하나되라고 해놓고 그 다음에는 패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역에 배치하는 거예요. 미국 땅 50개 주를 분할해서 배치해 가지고 밤이든 낮이든 그놈의 자식들에게 책임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배때기를 내놓고 낮잠 자고 밤잠 자거든 배때기를 창으로 찔러 가지고 창자를 꺼내서 독수리 밥을 하더라도 깨워 가지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냅다 몰아야 되겠다구요.

임자네들을 내몰고 그렇게 해서라도 나라 찾기 위해서 나서야 영계가 동원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예.」그게 틀림없는 거라구요. 여러분을 몰아내서 편성을 해 가지고 했으니 영계에서도 편성을 해서 여러분을 돕기 위해서 재림시키려고 그런다구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기독교만 하나 만들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소련 중국도 믿을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부시가 내일 오나?「예.」뭘 하려고 와요? 우리 집에 와서 인사하고 그러면 제일 복이지요. ‘아이구, 기분 나빠 가지고 나는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문 총재의 집에 가서 점심이나 얻어먹고 가겠다.’ 한번 그렇게 발표하면 어떻게 되겠나? (웃음) 이야, 영원히 역사에 남는 하늘의 공신이 될 것인데. 여기를 거쳐갔다가는 복잡해져요. 복잡해진다구요.

북한에 대해서 ‘악의 축’이라고 했는데, 김정일은 ‘미국이 악마의 주축국’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발표하고 있잖아요? 싸움은 싸움이에요. 사자하고 토끼가 싸움해도 죽기 전에는 싸움이에요. 토끼가 코를 물어뜯고…. 토끼한테 물리게 되면 참…. 자르는 힘이 얼마나 센지 몰라요. 쥐 같아서 말이에요. 쥐는 나무를 잘라야 되잖아요? 사자고 무엇이고 물어뜯게 되면 구멍이 뚫어지게 되어 있지, 피나게 되면 잡아먹겠나?

그래, 사자가 도망가면 사자가 이기겠나, 토끼가 이기겠나? 아, 물어 보잖아요?「토끼가 지지요.」물어뜯겨 가지고 피가 나서 돌아서서 후퇴를 하면 누가 이긴 거예요?「토끼가 이긴 겁니다.」(웃음) 토끼가 이긴 거예요. 세상에!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지만 간단해요. 토끼가 나무를 깎아먹으면 겨울에도 안 죽어요. 통나무를 깎아먹어요. 그러니 눈 속에 있는 풀은 얼마든지 딱 잘라먹는 거예요.

그러고 살기 때문에 사자의 주둥이를 물어뜯으면 주둥이가 떨어질 만큼 힘이 세다구요. 이야, 그것을 알아 가지고 내가 선생이 돼서 가르칠 수 있으면 가르쳐 줘 가지고 그저 여기를 물어 가지고 놓지 말고 뜯어 잘라라 하면 잡아먹겠다고 하겠나? 도망간다는 거예요. ‘야야야, 나 졌다!’ 하고 빌고, 앉아 가지고 자기 처신을 해야지요. 그럴 수도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의 장기가 뭐예요?「한번 결심하시면 끝장을 보시는 겁니다.」끝장을 볼지 어쩔지 알 게 뭐야? 하기야 끝장을 이제 다 보게 되어 있어.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우리 기반을 없앨 수 없어요. 이제 몇 년만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이 안 하면 여러분이 망신을 당해요. 몇 년만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선생님이 소련에 가서 살면 어떻겠나? 중국에 가서 살면 어떻겠나? 내가 지금 중국에 가서 베이징이든 어디든 좋은 곳에 주택을 짓고 살면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요. 소련도 그래요. 뭘 하려고 미국에서 엎드려 가지고 돈을 써요? 미국에 돈을 얼마나 많이 써요? <워싱턴 타임스> 이상, 유 피 아이(UPI)통신 이상 하나된 기준을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데. 순식간에 만든다는 것을 소련이 믿어요. 소련이 지금도 그것을 원하고 있어요. 중국도 원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있는 게 뭐 있어요? 손밖에 없지요. 남자는 무엇밖에 없다고 그러나?「불알 두 쪽!」불알 두 쪽밖에 없다구요. (웃음) 손발 다 있고 불알 두 쪽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건 밤이나 낮이나 그 집안의 왕초예요. 안 그래요? 불알 두 쪽에 세상이 다 놀아나는 거지요.

어머니도 그거 붙들고 살잖아요? 안 그래요? 여자들이 그거 붙들고 살지요? 불알 두 쪽 앞에 있는 파이프는 통과 장치예요. 요지가 어디예요? 불알 두 쪽이지요?「예.」거기에 아기 씨가 들어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거 붙들고 사는 거예요. 자, 이거 또 오늘 별스러운 얘기를 다 하는구만. (웃음) 알겠어요?

하나님께 칭찬 받는 게 제일

말 만드는 데, 선생님이 작전술에 얼마나 능한 사람이에요? 50년 동안 세계에 포위 당해 가지고 다 죽는다고 생각했는데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구요. 그거 알아줘야 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무용지물이요, 무력한 선생님이라고 흉보지 말라구요.

내가 청파동에 앉아 가지고 허리 부러진 호랑이 모양으로 아무것도 안 하고 허송세월을 보낼 때 무력한 선생님이라고 했지요? ‘미국에 가 가지고 3년 반 이내에 미국을 들었다 놓는다.’고 할 때 누가 믿었어요? 나는 했어요. 30년 이내에 미국이 나를 따라오게 만들었어요. 국회의사당이 축하문을 보낼 수 있는 입장도 다 만들어 놨어요. 50개 주에 통고만 하면 선생님에게 축하한다고 해서 오늘 축하 패(牌) 같은 것을 다 보내게 되어 있다구요. 대한민국의 김대중이 문제예요?

내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뭐 어떻다 하는 그걸 좋아하지 않아요. 하나님으로부터 칭찬 받는 게 제일이지, 세상에서 칭찬 받아서 뭘 하노? 그거 다 가르쳐 줄 사람들이지, 가르침을 받을 무엇이 없어요. 알겠어요? 애당초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5절까지 다 끝냈습니다.」한 절만 더 하자, 너무 땡땡이 부렸으니까. (웃음) (훈독 계속)

「끝났습니다.」기도하라구. (김효율 회장 기도)

자, 오늘 생일 축하날이야?「예.」(경배)

(2층 거실로 자리를 옮기심) 생일 축하합니다. (박수)「신흥 님의 첫돌을 축하드리면서 전체 경배 올리겠습니다.」(경배) (이어 돌 의식이 있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2년 양력으로는 2월 18일, 음력으로는 1월 7일, 이 날은 신흥 아기가 태어나서 돌을 맞는 날이오니, 전세계의 식구들이 모여 부모님의 생신을 축하한 다음날로서 모든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자리에서 신흥 아기의 첫돌을 맞는, 2002년에 있어서 자녀들의 생일을 부모님의 탄신 이후에 가질 수 있는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 아기를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 아기의 어머니와 아버지, 효진 군의 가정을 축복하시옵소서. 지금까지 하늘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부모로서 세울 수 있는 아름다운 면모를 갖추어서 자식들 앞에 역사의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새로운 혁신적인 부모가 되어, 통일가의 모든 사람이 전철을 밟을 수 있는 부모로서, 그 아들딸 가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참부모가 내리신 전통의 가정을 대신한 장자의 입장을 탕감복귀하여 하늘의 축복의 기반을 만우주와 더불어 천상세계의 조상과 후손들까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일년을 아버지께서 무사히 무럭무럭 자라게 해주셔서 건강한 아기의 무거움을 자랑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또다시 새로운 한 해에 자라는 아기의 장래도 아버지, 보육함에 있어 고이 육성 양육하시어서 하늘과 땅이 필요로 하는 동량지재(棟梁之材)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효진 가정에 있어서 자랑할 수 있는 아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뽀뽀하세요. (참어머님)」(신흥 님에게 뽀뽀해 주심) (웃음) 자, 여러분도 뽀뽀!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