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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여 살라

일시: 2000.08.20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 수련소

​자, 그거 해주라구. 앉아요.「서문도 읽고….」현실이 물어 보는 그 전 장에 대해서 전부 다,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상헌 씨의 소개와 똑같다구. 그것이 몇천년 전에 간 사람하고 말이에요, 지금 간 사람의 내용이 똑같으니까 여러분이 의심할 수 없다는 거지. 요전에 읽지 않았어요?

​관계돼 있는 모든 존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

​엊그제 읽지 않았어? 영계에 간 목사가 어떻다는 것,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그 다음에 수녀가 되어진 그런 것을 요전번에 다 읽지 않았어?「예.」그 위라구. 일본 멤버들, 손 들어 봐요. 거의 일본 멤버들이구나.

*「이것은 영계에서 성 어거스틴이 보낸 메시지 내용입니다.」지금 훈독하는 내용이 상헌 씨가 소개한 내용과 얼마나 다른가를 비교해 봐야 돼요. 똑같다구요. 똑같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헨드릭스 미국 협회장이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5 ≪영계에서 온 참회록≫ 훈독)

참하나님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이 누구냐? 나다!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랬으면 제일 좋겠지요? 그러면 나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이 되면 어때요? 여자가 되었으면 ‘남편이면 좋겠다!’ 하고, 남자가 되었으면 ‘아내면 좋겠다!’ 할 거예요.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 남자의 왕이 하나님이다! 여자의 왕이다!

하나님이 뭐냐 하면, ‘인류의 대장이다. 나는 인류의 대장이다.’ 그렇게 생각하겠지요? 그 다음엔 뭐예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오빠가 있고, 남편이 있고, 부모가 있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가정에 들어가면 내가 왕이 되고 싶어요.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오빠고 누나고, 자기를 중심삼고 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그들이 누구냐? 사랑의 관계를 연결시켜서 우주, 천주 밖에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나에게 소개해 주는 주인들이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 집에서도 그래요. 집에서도 그렇게 되면 ‘아이구, 내가 하나님 대신이고, 아버지 어머니 대신이고, 삼촌 대신이다.’ 하는 거예요. 부락에서는 이장이면 이장, 군수면 군수, 도지사면 도지사 대신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내 대신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원하고 있어요.

그러면 내가 그런 전체의 센터가 돼 있다면 그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필요로 하는 센터가 뭐냐 이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오빠 대신, 부모 대신, 할아버지 대신, 왕 대신 나를 위해 보호해 주고 나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상대보다 하나라도 더 위하면 주체가 돼

그러면 그런 환경이 되었다면 이걸 중심삼고 킹(왕)하고 바꿀 수 있느냐? 자기 어머니 아버지하고 바꿀 수 있느냐? 제일이다 할 때는 다 되는 거예요.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데 하나님이 와서 ‘야야, 네 아버지 치우고 나를 사랑해라.’ 하면 좋다고 하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 뭐라고 하겠어요? ‘아이구, 하나님 좋아!’ 그러겠어요? ‘우리 아버지하고 사랑으로 하나 안 되었으니 하나님은 잠깐 기다리소!’ 그래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아버지와 나하고 영원히 떨어져서도 하나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제일 좋은 친구는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인간적으로 볼 때 말이에요. 영원히 나를 보호해 주고 영원히 나를 위해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을, 그런 친구를 원하면 나는 그 사람을 대해서 어떻게 대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친구가 위하는 것보다 나는 하나라도 더 위하겠다고 해야 됩니다.그 사람은 이러 이런 것을 다 좋아하는데 어떤 것은 나빠한다고 할 때, 그 사람이 나빠하는 그것을 좋아하면 그 사람은 나한테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주체 대상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렇게 주체 대상이 결정되고, 횡적으로도 그렇고 종적으로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냐 이거예요. 종적으로 보면 아버지하고 아들 관계예요. 아버지가 아들을 대해서 ‘야야, 네가 암만 공부를 잘하고 박사가 됐더라도 나보다 하나라도 더 나으면 안 돼!’ 그러겠어요?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예스! 어떤 거예요?「노!」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여러분만 그래요? 맨 위 조상도 그랬고, 천년 만년 후에도 변해요, 안 변해요? 영원히 안 변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칸셉입니다. 변하지 않아요. 그것이 부자의 관계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부처끼리도 그래요. ‘당신이 나를 위해서 섬겨야 되겠소!’ 그래야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 ‘나보다도 높고 나보다도 훌륭하게 되소!’ 그래야 돼요. 그들이 맨 처음에 만났을 때는 높고 낮았지만 그러다 보니 서로가 자꾸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진리예요, 진리가 아니에요?「진리입니다.」

그런 마음에서 아버지는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고 자식은 아버지가 잘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게 서로 서로가 영원히 계속하는 데는 하나님이 구경을 하러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야, 내가 주인 되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서로 서로가 위하다 보면 자꾸 올라가요. 자꾸 올라가서 맨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히말라야산맥 가운데 제일 높은 산이 에베레스트산이에요.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여기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에서 제일 높은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이 떡 들어와 앉아서 같이하게 된다는 거예요.

거기가 모든 만사에 행복·평화·이상의 탑이에요. 하나님이 가운데 있어 가지고 ‘야야, 색시 대해서 사랑하는데 그러지 마. 나를 더 사랑해라.’ 그러겠어요? 내가 여기서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랑을 보태 가지고 갖다 주고, 또 저쪽에서 사랑하면 더 높은 데 보태 주는 거예요. 이러니까 움직일수록 올라가고 움직일수록 행복하다는 거예요. 작게 왔다 갔다 하다가 자꾸 커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무한한 세계가 사랑에 화할 수 있는 모체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말하기를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했다구요. 하모나이즈(harmonize;화목케 하다, 조화롭게 하다)의 킹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싸우던 사람들이 하나님만 딱 와 서면 말이에요, 서로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서로가 엇바꿔서 주니까 자꾸 크는 거예요.

화목케 하고 사랑하면 따르게 돼 있어

여자에게 제일 가깝고 제일 좋은 것이 뭐예요? 형제라면 오빠 동생, 이렇게 되는 거예요. 더 차원 높은 것이 남편, 더 차원 높은 것이 아버지, 더 차원 높은 것이 할아버지, 더 차원 높은 것이 왕,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점령하면 좋겠지요? 가지면 좋겠지요?

그래서 ‘오빠야, 나를 위해! 이거 해줘.’ 그러면 오빠가 도망가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 오빠가 도망가겠어요, ‘아이구, 너 따라가겠다.’ 그러겠어요?「도망갑니다.」왜 도망가요? 손해가 나기 때문이에요. 달아나는 그 오빠를 어떻게 스톱시키느냐? 집에서 어머니 아버지도 좋아하지 않는 일들을 내가 동서남북 사방에서 해주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자, 이 동네에 있어서 어떤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제일 사랑하고 제일 좋아하느냐? 그 좋아하는 것의 몇 배 더 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오빠가 어떻게 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기분 나쁘면 자기 혼자 도망가겠어요, 자기를 그렇게 생각해 주는 누이동생이라든가 누나한테 찾아가겠어요?

자, 그런 오빠가 있으면 누이동생이 나보다 더 좋은 색시를 얻어 주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날부터 담을 넘어가겠어요, 넘어갔던 그 담을 타고 돌아 들어오겠어요?「돌아 들어옵니다.」돌아 들어온다구요?「예.」여러분이 나보다 머리가 좋다! (웃음) 그거 모르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 다 알아요?「예.」이야, 통일교회에 희망이 있다 이거예요.

천 사람 만 사람이 싸우는 데 있어서 그 싸우는 것을 다 화목하게 해주고 더 해주겠다고 하면, 천 사람 만 사람이 내 부락의 따라오는 하나의 패들이 될 것이다! 그게 결론이에요.

여기 미인이 둘이 싸워요. 이걸 어떻게 싸우지 않게 만드느냐? 간단하다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싸우느냐? 돈 가지고 싸운다고 합시다. 아무리 친구라 하더라도 100달러 가지고 싸운다면 100달러 이상 나를 좋아하게 되면 이 친구는 나에게 끌려온다 이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둘이서 어머니 때문에, 어머니의 사랑을 서로 받겠다고 싸운다면 어머니보다 내가 더 사랑하면 이 둘 다 잡아먹을 수 있어요. 돈이 필요해요? 지식이 필요해요? 권력이 필요해요? 그 세 가지는 누구나 다 원하지요? 그걸 가지고 서로 싸운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돈 가지고 싸우면 내가 그 돈 가지고 싸우는 것보다 일전이라도, 10전이라도 더 많은 것을 그에게 줄 수 있으면 내가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거기에 10배만 더 주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유엔(UN)이면 유엔에 온 사람들이 자기 국가의 이익을 위해 눈이 붉어져 가지고 그저 타고 넘어가고 야단한다구요. 그거 어떻게 평화를 만들어요? 미국의 일등 되는 부자들이 너희들이 원하는 것 다 도와줄 테니 유엔에 가지 말고 우리 사무실에 오라면 유엔에 가겠어요, 우리 사무실을 찾아오겠어요? 간단한 거예요.

선생님이 유엔에 돈이 필요하고 다 이럴 텐데, 내가 세계의 어떠한 거부들도 못 가진 돈도 모으고 필요한 땅도 사 놓고 있는데, ―돈 하면 땅도 되고 집도, 빌딩도 되고 전부 다 그럴 거라구요.― 내가 그 이상 도와주겠다고 하면 유엔이 어디로 가요? 틀림없이 내 뒤를 따라온다는 거예요. 빨리 가면 빨리 따라오고, 천천히 가면 천천히 따라오고, 쉬면 쉬고, 날아가면 날아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어떻게 그걸 할 거예요? 그거 하기 위해서 천하를 동원하는 거예요. 돈이 없으면 나라를 지도하는 사람들을 설득하게 되면 천하통일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박수)

어떤 존재도 점령할 수 있는 참사랑의 힘

그 다음에는 뭐예요? 지식의 왕이에요. 지식을 자랑하는 대학교 총장에게 가 가지고 ‘당신이 제일 문제시하고 어려운 게 뭐냐?’ 물어 보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제일 좋은 게 뭐예요, 지식 중에? 지식이라는 것이 영원한 것이에요? 그건 변하는 거예요.

지식도 변하고, 정치는 어때요? 정치 권력도 변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머니 파워(돈의 힘)는 어때요? 변하는 거예요. ‘그럼 너는 변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 총장이냐?’ 하고 꿀밤을 먹이더라도 ‘아, 그렇구만!’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사랑이 어떨까?’ 눈보고 물어 보는 거예요. ‘눈아, 너 러브 좋아하냐?’ 하면 까박까박 하던 눈이 이래요. 심각해진다는 거예요. 눈이 이렇게 한 줄로 쑥 모여요. 그래, 사랑은 두 눈도 포커싱(초첨을 맞추다) 하게 할 수 있는 코어(core;핵심) 파워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이 녀석아, 그걸 몰랐어?’ ‘몰랐소.’ ‘모르긴 뭘 몰라?’ 이래요.

엄마 아빠가 내가 눈을 모으고 신기하게 보면 몽둥이 들고 ‘이놈의 자식아, 왜 그래?’ 그래요, 그저 화색이 만면해 가지고 얼굴보고 좋아해요? 노해서 몽둥이를 드느냐, 좋아서 선물을 주려고 하느냐 말이에요. 임브레이스(embrace;품다)하고 선물을 주려고 포켓에 손을 집어넣고 그러는 거예요. 주머니에 넣었다가 요것밖에 없느냐 해서 전부 집어 던지고 할아버지하고 남편보고 ‘여보 여보 여보!’ 이러고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문제가 좋은 문제예요, 행복한 문제예요? 행복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웃음) 할아버지 할머니는 입을 벌리고 ‘하하하!’ 하고 말도 못 할 만큼 미치는 거예요. 웃는 걸 보니까 사랑이 그런 힘이 있는 것을 다 아는구만.

그러면 보통 사람도 트루 러브 파워를 가지고 점령할 수 있는 것이 없겠어요, 있겠어요? 결론을 간단히 짓자구요. 트루 러브가 뭐예요? 세상 모르고 미쳐 가지고 취해서 자고 있는 하나님도 트루 러브를 머리카락에 찍 해 가지고 대면 갑자기 일어난다는 거예요. (웃음) 36만 볼트의 고압선을 여기에 대면 ‘윽!’ 하고 눈을 뜨겠어요, 안 뜨겠어요? 눈도 코도 ‘악 악 악!’ 하는 거예요. 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잘 알 거라구요.

‘야! 저거 무서운 사람이다. 저 사람을 따라가면 국물이 있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수프를 먹으면 수프 건더기는 자기가 먹고 수프 물은 나를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사랑이 싫다는 간나는 어디 서 봐라. 트루 파워 러브는 에센스(본질) 러브다 이거예요. 그거 싫어하는 사람 있어요?

여자가 말이에요, 잘났다고 트루 러브 파워를 자랑한다면서 뭐 젖을 내놓고 삼각팬티만 차고 춤을 추고 하더라도 트루 러브 파워가 찾아와요?「안 찾아옵니다.」‘내 히프를 봐라! 얼마나 잘생겼느냐!’ 암만 그러더라도 안 찾아와요. 어떻게 해야 트루 러브가 찾아와요? 자랑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활하면 트루 러브는 벼락같이 반발하고 벼락같이 도망간다 이거예요.

트루 러브를 잡으려면 참 힘들다는 것입니다. 360도 도는 데 있어서 1도라도 걸릴 수 있는 위하는 것이 없으면 받아 치운다, 이별한다는 거예요. 영원히 위하고 또 영원히 위하고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미국도 다니고 세계 180개국을 다 돌아봐도 영원히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 그 트루 러브가 나그네가 되어 가지고 여행하는데 어디 그런 사람이 있나 찾아본다고 할 때 많겠어요, 없겠어요?

트루 러브 킹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세계를 돌아봐도, 역사를 들춰봐도 그런 것을 발견 못 했다 할 때는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보고 어떻겠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쳤는데, 예수님을 통해서도 그렇게 가르쳤는데 진짜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느냐 찾아볼 때, 미국 사람 가운데 반 쪼가리라도 있겠어요? 4분의 1짜리라도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너는 어떻게 생각해? 자신 있어?「예.」왜 웃어? 자신 없는 것 아니야? 벌써 저 녀석은 정직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거예요. 네 것만 좋아하지? 남의 것은 싫지? 그러면 참사랑이 와서 붙겠나, 도망가겠나?「도망갑니다.」그거 맞았다구! 트루 러브가 도망가던 사람에게 휘익 와 가지고 붙들고 철석같이 달라붙을 수 있으면 천하의 위인이 되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자꾸 위하면 천하가 내 소유가 돼

여러분, 통일교회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요?「예.」왜? 어째서? 참사랑을 가르쳐 주니까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말했는데도 몰라요? 참사랑을 알았어요? 낚시질처럼 하나님도 트루 러브라면 콱 물어 가지고 모가지가 늘어져도, 몸뚱이가 무거워도 끌려가는 거라구요. 물 때 입술로 물겠어요, 이빨 안으로 물겠어요, 삼켜 버리겠어요?「삼켜 버립니다.」삼켜 버려요? 나도 모르겠어요.

한번 삼켜 봐요. 참사랑이 얼마나 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들어가서 자꾸 커져요. 움직일수록 커지는데 그걸 확 뱉어 버리겠어요, 물고 있겠어요? 물고 삼키게 되면 어떻게 돼요? ‘나 죽어도 좋습니다.’ 더 얘기 안 해도 다음에는 어떻게 할지 다 알았다구요.

오늘 날씨가 좋은데, 유엔 대회도 성공리에 끝났으니 나가서 춤추고 노래하고 한바탕 놀고 싶은데 이거 앉아서 뭘 하겠노? (환호. 박수)

트루 러브로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이러면 천하가 내 주머니에 들어오고, 깔고 앉아도 좋고, 타고 다녀도 좋다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아닌가요? 그거 사실 같아요.

여러분, 유엔에 들락날락하는 사람들이 이익 보기 위해서 들락날락해요, 손해 보기 위해서 들락날락해요? 미국보다 더 큰 것을 주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주더라도 미국 같은 것을 입에 넣어도 들어가지 않아요. 입이 벌려지지 않아요. 어떻게 하겠어요? ‘이놈의 입아! 네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보다 위할 수 있는 일이라면 자꾸 크는 것이 원칙인데 왜 크지 않아?’ 하는 게 통하겠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느 정도로 자신 있어요?「무한대요.」말이 쉽지, 한계선의 내용을 알아요? ‘에라, 다리가 날아가고 한꺼번에 다 분쇄되어도 나는 좋다! 해먹을 대로 해봐라.’ 우주가 들어와 가지고 기적이 벌어져서 입이 벌어지는 거예요. 뱀 같은 것은 입이 10배나 커진다는 거예요.

자꾸 입이 커져요. 한꺼번에 억 억 억…! 한번 해보고 싶어요? 눈도 죽고 코도 죽고 귀도 죽고 입도 죽고 다 해 가지고…. 성경에 보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다 죽이면 산다고 했는데 그런 것 테스트 한번 해봤어요? 한번 해보지요.

반대를 받았어도 30년 동안 자꾸 위하다 보니 환영하게 됐다

너는 여기에 왜 왔어, 여기 통일교회? 친구야? 아는 것하고 프렌드(friend;친구)는 다르잖아? *외적인 것뿐만 아니라 내적으로도 하나되어야 친구라고 할 수 있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프렌드가 아닌데 뭐. (웃음) 포켓에 뭐가 있으면 자기 것이라고 해서 갖다 넣겠는데 뭐.

자, 이제 다 알았지요? 세상에 부랑자 남편을 가졌다 이거예요. 여기 여러분은 그럴 거예요. ‘아휴, 선생님은 축복이라는 것이 이상 남편, 이상 가정을 위한 것인데, 저런 남자, 저런 아내를 맺어 주다니! 세상에 고약하구만.’ 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그런 부랑자의 몇백 배 되는 사람까지도 사랑해서 하나님을 한번 후크(고리)로 낚시질해 보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라는 거예요.

‘한번 낚시질해 보자. 물고기도 저 천상세계의 물고기를 한번 잡아 보자!’이런 마음을 가지고 10년 계속하더라도 ‘아직까지 100년이 안 찼는데.’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30년이면 30년 동안 바라고 찾아올 것이 틀림없는데 100년이 되면 오고도 남아요. 틀림없이 하나님은 잡힌다는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이 그런 놀음을 애초부터 시작할까요, 안 할까요? ‘나는 백 퍼센트가 아니고 30퍼센트만 되더라도 한번 터치해 보려고 하는데 한번 물어 보자.’ 해서 물어 보겠어요, 안 물어 보겠어요?

그러면 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 어부는 말이에요, 여편네,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부락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한 십년 해서 안 되면 ‘이십년이라도 하겠다. 내가 죽어 뼈다귀라도 걸고 하나님을 굴복시키겠다.’ 그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아이고,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타고 싶으면 타고, 잡아먹고 싶으면 잡아먹고,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인사가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 미인 미남들, 얼굴이 기름기가 있고 잘생겼구만. 오일리 페이스! (웃음) 그래도 부러운 건 없지만 참사랑은 다 부러워요?「예.」‘레버런 문은 트루 러브 얘기를 전부 다 하는데 그 사촌짜리나 하나, 진짜 하나 우리 한번 보자. 끝까지 트루 러브 하나 보자. 따라가 보자.’ 그거 한번 생각해 봤어요? 미국에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은 미국 정부로부터, 2억4천만으로부터 ‘푸푸 투투!’ 이렇게 반대를 받았어도 30년이 지나고 보니 어떻게 됐어요? 푸푸도 없어지고, 투투도 없어지고, ‘어어억억!’ 이렇게 됐어요.

(통역자에 대해서) 푸푸도 해야지. 통역이 이래. 진짜가 아니야, 이거.

참사랑에 걸려 놓으면 죽는 것을 몰라

여러분, 레버런 문을 오늘 저녁에 한국으로 쫓아내 버리고 싶은 사람 손 들라구요.「노 웨이(안 됩니다).」노 웨이인데 언제까지?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있는 것을 다 팔아서 주고 나왔으니까 그렇지, 이제는 뼈다귀밖에 안 남아 가지고 먹지도 못하고 그러니 ‘어이구, 가라 가라!’ 그럴 것 아니에요? 여러분은 뼈다귀까지 갖다 팔아먹을래요, 치약 공장에? (웃음) 어떤 거예요?

선생님이 배가 나왔다고 우리 어머니는 천대하는데 말이에요, 여러분이 그 이상 천대해 가지고, 가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게끔 천대하게 된다면 배가 쑥 들어갈 텐데….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우리 어머니라구요. 보기 싫다고 배를 찌르고 말이에요· 이게 뚱뚱하지만 얼마나 차 있는지 모른다구요. 이 아주머니한테 물어 보면, 자기 살을 떼어 가지고 뼈 가죽을 뒤집어씌우고 내 뼈다귀를 갖다 바꾸자고 하면 바꾸겠어요? 욕심쟁이는 그럴 거라구요. 그게 사실이 아닌지도 모르지요.

그래, 저 여자를 워싱턴으로 쫓아 보냈더니 부르르 하고 시간만 있으면 뉴욕에 찾아온다구요. 그저 천대하고 욕하더라도 말이에요. 이쪽으로 욕하면 뒤로 오고, 뒤에서 욕하면 이래 가지고 찾더라도 담 넘어가 숨어 있다가 내가 변소에 가는 동안에 살짝 담을 넘어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연구 자료예요. 얼마나 계속하나 하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저보다 더할 텐데, 저 여자를 내가 좋게 대해야 되겠어요, 나쁘게 대해야 되겠어요? 비결은 어떤 것이냐? 그저 때려죽이고 싶은데 복덩이를 갖다 맡기면 말이에요, ‘아이구, 좋아! 나 죽으라고 하지 않는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만사 해결이에요.

회사 사장을 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여자가 배포가 크기 때문에 사장을 시켜 가지고 ‘너 한번 해봐라.’ 하니까 자기 좋은 것만 전부 다 하다 보니 다 남에게 나눠 줬어요. 아, 그래 돈이 없다고 해서 돈을 내가 흠뻑 줬는데 틀림없이 이자를 갖다 주겠다더니 그것도 다 말아먹었어요. 말아 놓고도 부끄러운 줄 몰라요. 자, 이거 참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도망갈 줄 알았는데 와 가지고 또 도와 달라는 거예요. (웃음) 어디 가든지 없는 줄 알았더니 반드시 제일 앞에 와 앉아요. 저거 보라구요. 자기하고 사랑이나 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뜯어먹을 거라구요. (웃음)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레버런 문이 거기에 져 가지고 도망가야 되겠어요, 그걸 또다시 한 단계 차원 높은 데를 중심삼고 교육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저 여자한테 ‘네 남편을 더 사랑해, 선생님을 더 사랑해?’ 하고 물으면 어떤 대답을 할 것 같아요? 웃지 말고 답변하라구.「파더(father)를 더 사랑합니다.」그렇게 자꾸 따라오면 어머님이 칼 들고 이러고 있으면 어떻게 할 테야?「파더.」파더가 퍼더(further;멀리)야, 퍼더. (웃음)「파더입니다, 파더. 아버지!」

그러니 이 여자들이 얼마나 골칫거리인지 몰라요. 서양 여자들한테 골치 아팠기 때문에 일본 여자는 좀 나을까 싶으면 이게 더하다구요. 더해요. (웃음) 유엔 같은 데 가면 모른 체하고 지나가는데 왜 와 가지고 이러는지…. 그거 어떻게 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웃으심) 보니까 서양 여자들보다 더하다구요. 그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발길로 차 버려야 되겠어요, 가만둬야 되겠어요? 웃어야 되겠어요, 성내야 되겠어요?「성내야 됩니다!」(한 대 쥐어박으심) (웃음) 영원히 그런 일이 있으면 어떻게 해요?

참사랑에 걸려 놓으면 말이에요, 죽는 걸 몰라요. 어머니하고 가게 되면 어깨를 타고 가 가지고 선생님을 잡으려고 해요. 그러면 도망가야 되겠어요, 그냥 가야 되겠어요?

제일 무서운 것이 여자

제일 무서운 게 여자예요. (웃음) 어머니 외에는 전부 다 원수 아니에요? 아이구, 뭐 화장을 했는데 배우 뜸떠 먹겠어요. 옛날의 쭈그러진 얼굴은 다 어디 가고 새파란 처녀로 나타나는 거예요, 할리우드 여배우처럼 해 가지고. 이놈의 간나들은 쭈그렁 할머니인데 처녀가 되어 가지고 날아오더라구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좋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상대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서 딸이 필요하고 조카가 필요하고 할머니가 필요해요. 여자들이 위아래에 울타리가 되어 줬을 때 그때서야 안전지대가 생겨나는 것을 알았다구요.

어머니를 왜 지키려고 할까요? 선생님까지도 위하지 못하는 것을 하려고 하기 때문이에요. 아무리 선생님이라고 해도 욕심을 가지고 채 가려고 차 버리겠어요?「노.」머리 숙이겠어요? 가르쳐 줘야 돼요. 노, 케이 엔 오 더블유? 엔 오(no),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엔 오, 엔 오. 이게 엔 오인데 말이에요, 오 하면 어떻게 되나요? 노를 오 케이 한다는 뜻도 있다구요. 그런 두 가지 뜻이 있어요. 그래서 미국 사람이 어디 갔다 하면 이렇게도 해먹고 저렇게도 해먹는 것은 노를 전문적으로 연구해서 그러지 않나 생각한다구요.

지금 세계적인 사기꾼이 누구예요? 사기의 킹이 누구예요?「클린턴!」(웃음) 뭐라구?「클린턴 대통령이랍니다.」(웃으심) 클린턴 대통령이 누구냐? 미국의 대표예요. 미국 사람이 그렇다는 거예요. 참 말 잘 했다구요. 왜 대통령으로 둬요? 따라가고 있잖아요? 머리가 잘 돌아요. 우리 트루 페어런츠 데이(참부모의 날)를 설정했는데 말이에요, 매해 먼저 편지로 축하해 오는 것이 클린턴 대통령이에요. 얼마나 머리가 좋아요! 미스터 주가 좀 배워야 돼. (웃으심)

나는 여기 모여 앉아 있는 미국 여자들, 미국 사람들이 그러는 것을 못 봤어요. 내가 혼자 좋게 되기를 바라지, 저 레버런 문을 좋게 한번 해줘 보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여기 뭘 하러 아침에 왔어요? 벨베디아에 내가 없을 때는 3분의 1도 안 모인다고 하는데, 여기 뭘 하러 거지 떼같이 모여 왔느냐구요. 기분 나빠도 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여기의 주인이 누가 되는 거예요? 미국의 주인 자리를 만들기 위한 것인데 전부 다 일본 여자들이 와서 지키고 앉아 있어요. 절반 이상이 일본 여자들이에요. 자, 일본 식구 한번 손 들어 봐라! 저긴 뭐예요? 크게 크게! 우와! 미국, 순 미국 사람 손 들어 봐요. 저 뒤에 있구만, 거지 패들. 뒤에 있어요.

그래, 저 뒤에 있는 것이 좋은 거예요, 여기 가까이 와 있는 게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거지지요. 담 넘어온 도적이에요, 도적. 너희들이 잘못 가르쳐 줬어, 이놈의 자식들! 뭘 얻어먹으려고 온 것같이…. 이것들을 용광로에 집어넣어서 녹여 가지고 다시 만들어서 써먹어야 되겠어요.

지옥을 뚫고 나가야

미국의 주된 칸셉이 뭐예요? 개인주의예요, 공적인 주의예요?「개인주의입니다.」그거 무엇에 써먹어요? 자기에게 필요하나요, 나라에 필요하나요, 어디 동네에 필요하나요, 하늘땅에 필요하나요? 아무데도 필요 없어요. 그거 사실이지요?「예.」알긴 아누만. 그거 알고 행하면 죄가 이중이에요. 모르고 하면 용서를 받지만 말이에요·

미국 여자들은 미인 된 사람들은 메이컵을 하는데 아주 진하게 해 가지고 입술을 새빨갛게 하고 손톱은 죽은 사람 손톱같이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발톱은 새까매요. 그래 가지고 여우, 여우, 늙은 여우같이 행동한다구요.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이에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가만히 생각하면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쁘면 죽으라구요. 죽기는 싫지요? 나일론 줄을 선생님의 혁대에다 걸고 죽는다고 야단해서 진짜 죽는 줄 알고 가 보면 거짓말이에요. 거짓말도 곧잘 하더라구요. 거짓말도 곧잘 해요.

여러분도 여기 서서 레버런 문이 말하게 되면 백 퍼센트 만세하고 양손을 들어 가지고 ‘어떤 일이 있더라도 우리가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가겠다는 결심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다가, 여기만 나가면 휙 날아간다구요.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딸 다 그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여러분을 따라가고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까지 따라가지 않나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거예요. 눈을 가만히 보면 미국을 좋아해요. ‘한국에 가서 살래, 미국에 가서 살래?’ 그러면 이래요. 그거 문제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간다고 하는데 어디까지 따라갈래요? 천국을 가는데, 지옥의 열두 문을 통과해야 천국 간다면 몇 문이나 가다가 도망갈 거예요? 그걸 지나 가지고야 열두 진주문이 있다면 그 열두 지옥문을 통과할 자신 있어요? 그 지옥문을 차 버리고 ‘야, 어디가, 이 자식아? 왜 야단이야?’ 하고 굴려 버리면 가다가 도망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경고한다구요.

아침 점심 저녁 잘 먹고 사는 것이 좋아요, 못 먹고 사는 것이 좋아요? 지옥을 뚫고 가야 돼요. 여기에 뭐 하러 다 왔어요? ‘유엔에서 레버런 문이 최고로 성공했으니, 아이구, 좋다!’ 하고 편하게 와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는데 천국으로 바로 안 가고 지옥을 통해서 간다면, 여기서는 따라왔지만 거기에서는 다 떨어지게 돼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도 따라갈래요?「예.」그래도 따라가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야야야, 얘기도 말라구요. 여러분, 중국이 미국 여자들 10명만 주면 레버런 문 말은 무슨 말이든 듣겠다고 할 경우 미인들 10명을 중국하고 바꿔야 되겠어요, 안 바꿔야 되겠어요? 미국 여자 한번 말해 봐요. 답변 못 하잖아요? 하나도 없잖아요? (웃음) 뭐 잘 입고 앉아 가지고 ‘내가 하버드대를 나오고….’ 그래도 퉤퉤! 하버드가 뭐야? 하버드는 한국말로 하면 ‘암만 해봐도 낙제다.’ 하는 말이에요. 하버드는 그런 뜻이에요.

하버드 사람들이 미국을 전부 다 팔아먹을 것 같아요, 미국을 전부 다 부흥하게 할 것 같아요? 50퍼센트는 농촌 사람들을 속여먹는 거예요. 학계의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언제든지 머리 써 가지고 이용해 먹고 사기 쳐 먹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미국의 백인들이 흑인하고 결혼하면 통일천하가 이뤄져

여러분도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하지요? 선생님에게 이용당하려고 해요,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해요?「이용당하려고 합니다.」여기 그런 사람들은 한번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예.」여기서 옷을 벗으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라구요, 하라구. (웃음) 곱지도 않은데 누가 보겠대?

그게 문제예요. 다 좋아하지만 끝까지 견뎌서 실행하는 사람이 구원을 얻는다고 했어요. 레버런 문이 이제 여러분을 써먹으려면 테스트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언제나 좋은 선생님, 언제나 손해 보는 선생님일 것 같아요?

선생님이 코가 길어요, 짧아요? 동양 사람보다는 코가 높다구요, 이렇게 뾰족해 가지고. 이렇게 생긴 것이 유대인 코예요. 사기성이 많아요. (웃음) 또 눈이 이렇게 커요, 눈이 조그마해요? 조그마한 거예요. 카메라 조리개 모양 조그마하기 때문에 포커스를 문제없이 맞춰 보는 거예요. 전부 투시해 보는 것입니다.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고…. 그러니까 하나님은 어떤가 하는 것까지 발견한 사람이라구요. 망원경 같아요, 망원경.

좋기는 좋은 선생님인데 변화무쌍한 선생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와 있지만 조금만 지나가면 센터로 휙 날아가는 거예요. 가까이 보고 따라오다가는 다 떨어집니다.

여자들은 선생님 같은 남자하고 한번 결혼하고 싶다고 다 생각하지요?「예스.」어디, 내가 처녀 같으면 프로포즈 안 할 수 없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남자들은 가만 있어요. 도적놈들이에요. 동양 사람이 많아요, 서양 사람이 많아요? 전부 동양 사람이구만.

저 서양 사람은 얼마나 솔직한지 몰라요. 그래, 솔직한 것이 통해요, 정략적인 것이 통해요? 누가 이겨요? 미국 여자들은 말이에요, 오색 가지 인종을 다 평하려고 한다구요. 뭐 동양 사람은 어떻고 한다구요. 수십 수백의 나라 사람들을 다 만나 보니 그래요.

백인으로서 흑인하고 결혼하겠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라도 미국 여자들은 그래요. 흑인하고 하라고 할 때 내가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예스.」예스 하는 것은 색깔 있는 얼굴의 사람들이 하지, 흰 사람들은 하나도 안 한다구요. ‘예스’ 하면 지저스 크라이스트(Jesus Christ;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거 웃을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미국을 혁명하는 데는, 미국의 백인이 새까만 흑인하고 전부 다 결혼하면 세계를 완전히 소화하고 남는다 이거예요. 통일천하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싸움하지 않고 말이에요. 그거 미국 여자들은 알아요?「예.」흑인도 알고 백인도 알아요?「예.」만약 자진해서 교차결혼 해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겠다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못난 사람하고 결혼해서 누구보다 사랑하고 살면 세계를 지배해

자, 그러면 미국하고 원수가 되고 미래에 위험한 나라가 중국이고 소련인데, 소련 사람하고 백 퍼센트 결혼하겠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싸움해서 이겼더라도 망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데, 자원해서 이래 가지고 이겨 놓으면 한번에 끝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의 젊은 청년, 머리 좋은 사람들하고 말이에요, 중국과 소련의 그런 청년들하고 복잡하기는 했지만 세계적인 대회를 했는데,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미국의 미인 미남들이 중국 사람하고 소련 사람하고 일선에 서 가지고 결혼을 하겠다고 야단하면 어떻게 돼요? 미국이 망하겠어요, 세계를 싸우지 않고 점령하겠어요?「….」*무슨 소리예요? 나는 못 알아듣겠다구요. (웃음) 피스(peace;평화)? 백인들이 그럴 수 있어요?「예스.」대답은 쉽지만, 실천은 그렇게 쉽지 않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망한다는 거예요. 그건 진리예요. 레버런 문이 지금 여러분을 보게 될 때, 미국의 제일 잘난 여자라면 흑인하고 해주고 말이에요, 중국 사람 중에 제일 못사는 사람하고 해주는데, 그 사람을 병신인 자기 언니 누나 동생 이상으로 사랑하게 되면 그러한 가정과 그러한 족속 앞에 세계는 지배당합니다.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참을 줄 알아요? 머리카락이 조금만 해도 뽑아 버리려고 그런다구요. 아시아 사람들이 말이에요, 미국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자기 누나라 해도 낙제고, 아줌마 삼촌 여자라도 안 돼요.

너는 어때? 통일교회 여자라도 싫지? 부락에 들어가게 되면 흑인이라든가 아시아 사람들을 찾아가요, 여러분 같은 백인들을 찾아가요? 교육해 주는 건 좋아요. 배워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미국에 비참하고 미국을 좋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다 퉤 하고 침 뱉어요.

요전에 여기에 와서 레버런 문이 오색 인종을 모아 가지고 결혼하는데 얼마나 골치 아픈지 알아요? 결혼할 때 선생님이 안 해주면, 선생님이 약혼시켜 주지 않으면 안 하겠다고 생각해요. 그거 왜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어요.「믿기 때문입니다.」믿기는 뭘 믿어요? 여러분이 믿으면 선생님도 믿을 수 있어야지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더 믿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더 믿겠어요? 단지 결혼할 때만 ‘아이구, 선생님만 믿습니다.’ 하고, ‘그 외에는 싫습니다. 싫습니다.’ 그래요.

그래, 결혼해 달라는 이상 선생님을 모시고 싶고 다 좋아해요? 여기서 선생님이 결혼해 준 사람 손 들어 봐요. 와! 대부분이구만. 이 중에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우와! (박수) 그게 말이에요, 요 한 때가 아니라 영원히 그러면 세상은 천국화될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미인이든 아무리 미남이든 두 번 장가가고 두 번 시집가겠다는 사람은 없어요. 그건 뭐냐 하면, 어머니가 둘이고 아버지가 많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는 수백 명도 있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런 여자는 가랑이를 떼 가지고 불때서 요리해 먹어도 아깝지 않다는 거예요. 그건 동물들도 먹지 않아요. 퉤퉤퉤! 그게 사람이에요?

통일교회는 그놈의 원수들을 다이제스트(digest;소화)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다이제스트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는 선생님이 ‘여기 와라!’ 하면 자기 살림살이를 제쳐놓고 말이에요, 이것 이상 귀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고생하더라도 찾아오는 것입니다. 미국 식구들은 어때요? 일본 식구들에게 지겠어요, 이기겠어요?「이기겠습니다.」그게 문제예요.

개인주의는 망하는 주의

일본 사람은, 동양 사람은 가정적인 결혼을 했으면 하나되기를 원하지만, 미국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그래서 못 믿는 가운데서도 믿을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이 동양 사람들이에요.

지금은 중요한 책임을 가정적으로 배치할 때예요. 지금 때가 일족으로 배치하는 거예요. 그런 백그라운드 환경을 갖고 있는 문화가 어디냐 이거예요. 미국이 원래 기독교 사상으로 그래야 할 텐데, 이게 어떻게 인디비주얼리즘(individualism;개인주의)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됐어요? 지금 뭐예요? 전체를 위하고 남편을 영원히 모시고 존경하는 그런 것과는 반대가 됐어요. 이게 왜 이렇게 됐어요? 세계의 돈을 긁어다 잘살기 때문이에요.

포켓에 돈이 있으면 놀러 가지요? 어디를 찾아가요? 카바레 같은 데를 찾아가고 술 먹으러 가지, 교회를 찾아가요? 기도하는 데를 찾아가요? 눈으로 보기에 좋은 곳, 외적으로 좋은 곳을 찾아가니까 전부 다 인디비주얼리스트(개인주의자)가 안 될 수 없어요.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선생님은 어떤 사람이에요? 개인주의예요, 공적주의예요?「공적인 분이십니다.」어느 정도예요? 그래 가지고 망했어요, 흥했어요?「흥하셨습니다.」그거 거짓말이에요.「아닙니다.」왜, 어째서?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됩니다. 가이드 리더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유엔 대사들을 소화하라고 일본 여자들이 말이에요, 말도 못 하면서 선생님이 하라니까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도 잊어버리고 밤낮 뛰어다니다 보니, 미국에 온 일본 여자들이 한 달도 안 되고 두 달도 안 됐는데 대사관 사람들을 데리고 왔어요. 그거 왜 그래요? 진실이에요, 진실. 가서 기도하고,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생각해 가지고 그걸 한 거예요. 그래, 그 세계는 국경이 없어요. 문화 차이가 없어요. 거기에는 천국만이 있어요.

자, 여기 미국에 온 일본 식구들하고 영원히 미국식으로 자라 온 통일교인을 비교하게 된다면, 일본 식구들한테 이겨요, 져요? 미국 젊은 사람 열 사람하고 일본 사람 열 사람이 어렵고 못 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면 일본 사람이 먼저 도망가겠어요, 미국 사람이 먼저 도망가겠어요?「일본 사람이 먼저 도망갑니다.」왜 웃어요? 그거 말하고 왜 웃어요, 다? 마음이 느껴요, 마음이.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일본 사람을 좋아해!’ 하겠지만, 나는 일본 사람이 원수였어요. 학생 시절부터 일본은 원수였어요. 미국을 누구보다 존경하고, 미국 아줌마들이 얼마나 훌륭할까 생각했는데, 와 봐 가지고는 아이쿠! 그거 사실이라고 봐요, 틀렸다고 봐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그래, 예스하는 것을 보니 동양 씨가 박혔구만. 문제가 커요. 위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30년 중심삼고 34년까지, 2004년까지 하게 되면 다 끝나요. 예수는 33세에, 결혼할 나이에 죽었어요. 로마를 중심삼고 출발할 것이 이 땅 위에 세계 무대의 미국을 중심삼고 33년에 다 끝나요. 유엔을 어떻게 하고, 미국의 기독교를 어떻게 하고, 미국의 청년을 어떻게 하고, 가정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그런 방침은 아무리 프라이버시를 좋아하더라도 불가능하다구요.

타인종과도 결혼하겠다는 전통사상이 있기에 통일교회는 안 망해

여기에 오색 인종, 얼룩덜룩한 사람들이 다 앉아 있어요. 백인들이 가는 변소도 못 들어가고 좌석도 달리 하고 사는데, 이게 뭐예요? 백인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 옆에 흑인이 앉으면 사회처럼 그렇게 내쫓고 보따리 싸 가지고 옆으로 다른 데 가요?「노.」그럼? 친구가 앉은 것 같아요, 자기와 같은 나라 사람이 앉은 것 같아요?「친구 같습니다.」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레버런 문이 백인같이 살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나라에서 싸움이 벌어져요. 백인이 흑인하고 결혼하고, 흑인이 백인하고 자기 종족을 넘어서 결혼하겠다는 전통사상이 통일교회에 있기 때문에 다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안 망해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유엔에서 세계적인 폭탄 선언을 한 것이 뭐냐? 첫째 국경지대를 유엔이 관리하라고 한 것입니다. 국경지대를 평화지역으로 만들자는 거예요. 지금까지 싸워 왔던 거예요. 그러면 그게 유엔에 들어왔다고 안 싸우겠어요, 싸우겠어요? 싸우는 마음이 없어지겠어요, 있겠어요? 그 바운더리(boundary;국경) 라인이 유엔의 관리지역이 된다고 해서 둘이 싸울 수 있는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

그거 어떻게 할 테예요? 방에 원수가 있으면 지키는 사람이 있어도 들어가 가지고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예요· 유엔 관리지역에 지하 폭탄, 뭐라고 그래요?「지뢰 말입니까?」지뢰를 묻어 놓겠어요, 걷어치우겠어요? 그건 뭐 밤에 마음대로 언제나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원수가 있으면 칼로 찔러 죽이고 그럴 텐데 이거 어떡할 거예요? 며칠에 끝날 것 같아요, 계속할 것 같아요?

그래, 레버런 문은 어떻게 할 것이냐 할 때, 그 답변이 뭐겠어요? 나에게 맡기면 3개월 이내에 원수끼리 결혼시켜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거기서부터 평화의 세계가 됩니다. 유엔이 그런 힘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비결은 뭐냐? 영계를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저나라, 영원한 세계에 갈 수 있는 고향이 어떻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이게 가능한 거예요. 그건 단지 레버런 문에 의해서 가능해요. 세계 60억 인류들이 있더라도 그걸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원수 나라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이 평화의 주류

여기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 말을 듣고 전부 왔는데 말이에요, 여기 뭐 일본 사람들에게도 미국 사람이 원수고, 소련 사람이 원수고, 중국 사람이 원수고, 한국 사람이 원수라 해도 결혼하라고 하면 하게 되어 있어요, 안 하게 되어 있어요?「하게 되어 있습니다.」미국 여자들은 어때요?「예스.」예스 하는데 왜 얼굴이 이렇게 돼요? (웃음) 여기 흑인 여자도 웃는 것을 보라구요. ‘사실이다. 사실이다!’ 이런 얼굴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강제로 시키는 것이 아니고 한 시간만 설명하면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안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체인지 안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영화 실상을 전부 다 보여 주면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레버런 문 말대로 되어 있으니, 죽어서 이렇게 될 바에야 살아서 이것을 해결하고 가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 저나라에 가서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다는 것을 안다면 안 할 수 있어요?

검은 빛을 전부 다 안 좋아하면 어떻게 돼야 돼요? 밤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낮만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밤에 살던 조그마한 동물들은 낮에 나오면 다 잡아먹어요. 다 없어진다구요. 문제가 커요.

이 여자, 검정 옷을 왜 입었어? 너는 왜 목걸이를 검은색으로 했어?「보라색입니다.」보라색이라도 검정 사촌이니까 마찬가지지 뭐. 그게 큰 문제예요.

보라구요. 춘하추동, 눈이 있을 때는 하얗고, 그 다음에 열대 지방엔 말이에요, 해가 쪼여서 그늘에서 사니 사시(四時)가 다 어울리게 되어 있는 거예요. 봄과 가을이 같지 않아요.

역사 이래 레버런 문이 기록을 남긴 것은 원수의 나라 사람끼리 결혼시켜 가지고 새로운 족속을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 새로운 족속이 오래된 족속보다 나아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은 역사적으로 원수예요. 9백 몇 번이나 침략을 받았는데 80퍼센트 이상은 일본이 했어요. 그런 한국 사람이니 얼마나 일본 사람을 원수시하고 미워하겠어요? 선생님이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학생시대에 일본 사람이 별의별 짓을 한 것을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전형적인 원수가 아니고 전형 비준을 넘어서는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는 것을 찾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일본 천황하고 나하고 원수라면 그 아들딸끼리 결혼시키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하늘에 가까워요? 원수를 사랑하라는데 그 원수는 극단적 원수예요. 왜? 노스 폴(북극)은 사우스 폴(남극)하고 연결되어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원수가 둘 다 갈 길이 없으니까 하나되는 거예요. 아무도 원치 않으니까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이게 평화의 주류예요. 하나님은 그걸 알았어요. ‘이 세상 평화의 주류 방향은 그것이다!’ 한 것입니다.

유엔 해체를 막고 유엔의 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미국 국민이 세계를 살리고 세계 앞에 본이 되려면 집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같이 저 못사는 아프리카 사람과 바꿔 살자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은 천하를 통일하고도 남아요.

내가 유엔을 도와주겠다는 것이 뭐예요? 유엔을 해체한다는 미국 자체는 땅구덩이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5년, 4년 전이구만. 미국 정부가 유엔을 해체하겠다는 것을 워싱턴 타임스의 주 사장을 시켜서 해체 방지 메인 스트림(main stream;주류)의 리더가 되어 가지고 컨트롤 한 것을 다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다 버리더라도 유엔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살리려고 하는 레버런 문이다!’ 해서 깜짝 놀라 가지고 참석하지 않은 레버런 문을 대해서 기립 박수로 찬양한 역사를 남겼어요. 미스터 주 그거 사실이야?「예.」그거 다 모르고 있어요. (박수)

박수하는 건 좋아요. 내가 하던 것을 대신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어 박수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구경하던 사람이 박수하는 것은 죄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가는 길을 다 막아 놓지 말라구요. 후손이 갈 길이 없어요.

남북미 대륙을 이제 아시아 앞에 넘겨줘야 할 때가 불원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복귀라는 거예요, 복귀. 인디언이 얼마나 밟히고 얼마나 희생되었는지 몰라요· 이제 끝에 왔어요. 중국과 인도가 아시아 지역인데 말이에요, 백인이 한 8억5천만 되잖아요? 그런데 아시아는 얼마예요? 32억이 넘어요. 그렇게 되면 에이션 파워(Asian Power;아시아의 힘)라 해 가지고 우…!

선생님이 남미에 가니까 전부 내 뒤를 따라와요. 레버런 문이 백인사회와 흑인사회가 싸우고 유색인종과 백인이 싸울 수 있는 중간에 가 가지고 풀 노릇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미국을 살리기 위해 원수 나라인 일본 여자들을 동원했다

미국이 일본의 원수라구요. 원수 나라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도와 주려고 해요. 세상에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 이 여자들이 와서 미국을 도와 주고 미국을 구하려고 하잖아요? 미국 사람 중에 일본 사람을 원하는 사람 누구 있어요? 50년 전에는 원수였어요. 하와이를 공격해 가지고 세계적 전쟁을 일으킨 게 일본 사람이에요. 미국 역사에 잊을 수 없는 사건을 일으켰어요. 지금은 어때요? 일본 군인들이, 젊은 군인들이 점령해 가지고 파괴시킨 것을 일본 여자들이 탕감복귀하고 있어요.

너희들 미국에 와서 절대로 미국 사람한테 빚지지 말라는 게 선생님의 명령이에요. 구해 줄 사람들이 빚져 가지고는 망하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에게 영향을 줘요, 일본에서 온 여자들이 미국 여자들에게 영향을 줘요? 여러분은 ‘우! 그런 비교를 왜 하노?’ 하겠지만, 그게 사실이에요. 다 입 다물고 있구만, 사실이니까. 사실에는 입을 못 벌려요. 머리가 숙여지는 거예요.

이 두 나라의 평화를 어떻게 해요?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그게 강제예요? 이론적으로 맞기 때문에, 영계가 그걸 알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을 아프리카의 케이프 타운, 남아연방 남단에 시집보내고, 어디 지구성 북극에 보내더라도 선생님이 원하면 다 가려고 하지, 안 가려고 하지 않아요. 일본 여자들 어때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

지금 결혼했던 사람을 버리고 미국에 오라고 할 때 미국에 오려고 해요, 안 오려고 해요? 어때요? 그래서 다 오지 않았어요? 오고 싶어서 왔어요, 선생님 명령이라서 왔어요? 어떤 거예요? 누구나 평화를 원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평화가 안 된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행동하는 것입니다.

원수의 집을 어떻게 소화해 가지고 내가 하나 만드느냐? 전쟁이 아니에요. 사랑으로써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힘이 아니에요. 봉사예요. 희생이에요. 일본 식구들이 오더라도 옛날에는 얼마나 미워했어요? 쫓아내려고 했지만, 요즘에는 필요하다고 웰컴(welcome;환영)한다구요.

원수 관계를 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교차결혼

국경 철폐 한 후에 그 두 나라가 원수의 역사적 모든 배후를 한꺼번에 소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뭐냐 하면, 두 나라의 국제 교차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한참 경쟁할 때 이걸 내가 했어요. 수천 쌍을 교차결혼 시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 사람들은 케이 제이(KJ) 패밀리라 해 가지고 의붓자식과 같이 여기고 담 너머 사람으로 취급했지만, 여전히 그 길을 가 가지고 이제는 그 사람들이 앞장서게 돼 있어요. 일본의 중요한 문제, 일본을 구하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게 되더라 이거예요.

할아버지 대에 있어서 살육전을 한 원수였기 때문에 할아버지들이 죽어도 결혼하지 말라던 그 사람들이 결혼하고 나서 누구보다도 두 나라를 하나 만들려고 노력하는 전통이 새로 생긴다는 거예요. 일본이 소화 못 하고 한국이 소화 못 해요. 따라가야지요.

그래 가지고 원수 됐던 과거의 10년, 20년 그 시대를 생각하면서 ‘참 위대한 우리 아들딸이고 위대한 통일교회다!’ 하고 찬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전부 밀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지 모르지만, 납치사건이 3천8백 건이 있었어요. 그걸 누가 했느냐 하면 부모들이 했어요. 이젠 반드시 그 반대하던 부모들이 통곡하고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를 선전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구요.

지금까지 원수시하던 칸셉을 그냥 두고 경제·정치·문화에 배치되는 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원수를 사랑하고 보다 미워하던 원수와 결혼할 수 있는 사상만 가지면 천하는 자동적으로 통일된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단체는 세계 역사에 없는 거예요. 단 하나 있는데 레버런 문에 속한 통일교회밖에 없느니라! 아멘! (박수)

망해 가는 미국을 살리기 위한 의사로 와서 30년을 보냈다

보라구요. 미국이 30년 동안 레버런 문을 쫓아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할 수 없이 레버런 문 궁둥이를 따라와요.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요원들이 왔으면 기분 상하겠지만 할 수 없어요.

이제는 청년들이 윤락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가정 파탄을 방지할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 외에는 절대 없다는 것을 압니다. 더욱이나 에이즈를 어떻게 할 거예요? 퓨어 러브 트레디션(순결 전통)! 이거 안 하면 다 망해요. 약이 없어요. 선생님한테 와서 60일만 교육을 받으면 약 이상 효과를 보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하다고 봐요, 가능하지 않다고 봐요?「가능하다고 봅니다.」

미국 젊은 놈들이 젊은 청춘을 왜 낭비하고 있어요? 에이즈를 막을 자신 있어요? 아프리카는 60퍼센트가 에이즈 병자예요. 다 없어진다구요. 거기서 ‘레버런 문, 우리나라에 오소!’ 하고 야단이에요. 거기에서는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알고 있어요.

여기서 내가 뭘 했어요? 여기에 와서 30년 동안 썩었어요. 제일 중요한 힘있고 보람 있는 인생이 여기서 썩어 버렸다구요. 여러분 백인 얼굴이 그리워 가지고 내가 이러는 줄 알아요? 인류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 때문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백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전에 아시아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교는 전부 아시아에서 탄생하지 않았어요? 종새끼들이 와 가지고 예수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무기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 놀음이 됐지요. 언제나 종 새끼예요, 종 새끼.

여기 북미나 남미나 본 고향이 어디예요? 이게 누구의 나라예요? 인디언 나라라구요. 그거 알아요? 그게 어떻게 됐어요? 뭐 병나서 죽었어요? 전부 처치해 버렸다구요. 뭐 콜럼버스가 미국을 발견했어요? 인디언은 사람 아니에요? 여러분 조상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것을 잘 아는 레버런 문이에요. 이걸 구해 주려고 왔어요. 목숨을 걸고 나섰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내가 여기서 뭐 하러 고생해요? 백인이 그리워서, 흑인이 그리워서? 갖고 있는 자기 재능, 돈, 모든 인적 자원을 전부 미국에 투입했어요. 잘 먹고 지옥을 향해 가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무엇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미국은 기독교 국가예요. 그런데 병이 났어요. 나 아니면 안 되겠으니까 하나님이 나를 보낸 거라구요. 그래서 기독교가 이제는 돌아서게 됐어요. 50개 주가 완전히 돌아갔어요. 그래, 목사들이 정치인들과 원수였는데 이미 하나된다는 거지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무엇 때문에? 레버런 문의 무엇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 못 하면 망하게 돼 있어요. 기독교든 누구든 망하게 돼 있어요. 생애를 걸고 실험해 가지고 거둔 실적이 사실 이상이니까, 자연히 굴복할 수 있는 기반을 개척했기 때문에 미국이 돌아선 거예요.

미국의 군사력·정치력·경제력·지식 능력은 세계 첨단이지만, 이것을 해결할 줄 몰라요. 왜? 하나님을 잘 몰라요. 하늘나라를 몰라요. 역사적 흐름을 몰라요. 미국은 외적으로는 당당한 것 같지만 내적으로는 다 썩었어요. 미국 청년들은 쓰레기통이에요, 쓰레기통. 그거 알아요? 돈이 있으면 뭘 해요? 병원에 가 가지고 배를 잘라야 되고 팔을 잘라 버려야 할 텐데.

참부모가 없으면 미국은 망해

심각한 얘기예요. 그런 말 듣기 싫지요? 암에 걸려 죽게 됐으면 의사는 통고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내가 그런 경고를 했어요. 미국이 다 망한다고. 웃었어요. ‘후후!’ ‘퉤퉤퉤!’ 교회가 누더기 판이 되고, 교회 목사 아들도 불량자가 되고 공산당 선도자가 된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은 히피 이피가 돼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다가 들어와 가지고 애국자가 되니까, ‘이거 내 아들을 레버런 문이 빼앗아 갔다. 도둑질해 갔다.’ 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그랬어요? 여러분을 잡아다가 내가 이용해 먹었어요? 사람 만들어 줬지요. 여기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보다 통일교회 들어온 다음에 나빠졌어요, 좋아졌어요?「좋아졌습니다.」

*얼마나 좋아졌어요? 과거의 여러분과 180도 달라졌다구요. 과거의 여러분으로서는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반대로 천국으로 들어가서 사방팔방으로 해방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짓말이면 손 들어요. 아니라고 하면 내가 질문할 거라구요. 없어요? 그러면 박수를 해야지. (박수)

레버런 문이 없으면 미국은 희망이 없어요. 남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기간에 한국은 엉망진창이 됐어요. 미국이 왜 40년 동안 한국을 붙들고 나온 줄 알아요? 신세진 것을 갚을 수 있는 준비를 하나님이 시켰어요. 그렇게 어렵고 변하는 역사적인 환경 가운데서 뒤넘이치면서 발전한 것은 하나님이 보호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계에 잊어버릴 수 없는 민족으로 드러나고 있어요.

내가 유엔을 구해 줌으로 말미암아…. 유엔의 관리 하에 있는 보호지역이 한국이에요. 유엔의 관리권은 한국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껍데기 벗겨 가지고 세계화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이 해방될 수 없어요. 안심할 수 없기 때문에 유엔을 공격하는 거예요. 유엔 전당을 공격한 거예요. 유엔을 구해야 되겠어요, 내버려야 되겠어요?「구해야 됩니다.」전부 다 나라마다 원수예요, 원수.

전부 다 이용해 먹으려고 그러잖아요? 그렇지요?「예.」그건 망하는 거예요. 망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것을 위해서 수십년 동안 노력했어요. 이걸 내가 붙들고 보호하겠다는 것을 누가 방해할 사람이 없어요. 방해해 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정치·경제·지식 등 모든 분야에 있어서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그러니까 밀어댈 수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누가? 통일교회 여러분이 그런 일을 도왔어요? 오직 한 분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리고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어요. 일대일이에요.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 내가 미국을 버리고 돌아가면 어떻게 돼요? 끝을 맺어야 돼요, 끝을. 나중에는 유엔 무대를 소화해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암만 하더라도 갈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제는 미국에 참부모가 없어도 될 만큼 됐다

자, 그러면 세계적 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문이 열리는데, 여러분은 세계시대에 주역이 될 수 있는 마음 바탕과 생활 중심의 자리에 서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여러분, 일본 여자들을 동원해 놓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뭐 미인들을 팔아먹기 위해서 데리고 왔어요? 비참한 자리에 서 있어요, 비참한 자리에. 그렇지만 망하지 않아요. 거기에 뿌리를 박고 거름을 삼아 가지고 클 수 있다는 거예요, 소화해 가지고.

그래, 몇 년 있을래요? 몇 달을 할 거예요? 내가 30년 이상을 했으니 여러분도 배 이상, 몇 배라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런 결심을 했어요? 뭐 구경하러 여기에 오지 않았어요. 일선 장병이에요.

다 여기까지 왔으니까 결국은 뭐냐?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오늘 아버님 댄버리 출감일이십니다.」그래. 댄버리 출감한 날이 며칠인가? 오늘이 며칠이에요?「8월 20일입니다.」그래, 역사적인 날이기 때문에 정신차리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박수)

자, 내가 죄를 짓고 댄버리에 들어갔어요?「노!」노! 노는 엔 오(no)가 아니라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지요?「노, 엔 오!」그거 알아야 돼요.

이제는 유엔까지 자리를 잡을 수 있게끔 돼서 갈 곳을 다 결의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여기에 내가 없더라도 어디로 가야 되는지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내가 필요 없는 시대가 찾아온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문제가 됐을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유엔에 가서 이렇게 했어? 아이구, 우우우! 없어질 줄 알았더니, 유엔은 그의 꽁무니에 달렸구만! 반대한 우리는 어디로 갈 것이냐?’ 이러면서 말이에요. 레버런 문은 지옥 갈 것으로 생각했는데 천국 가게 됐다고 한다구요. 반대로 바꿔졌어요.

링에 올라가 가지고 복싱을 하다가 한번 녹다운 당하면 가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복싱에서 이겼어요, 졌어요?「이기셨습니다.」(박수) 잘났다는 미국, 유엔까지도 끽 녹다운 된 것입니다. *영계도 녹다운이 되었어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 나를 좀 구해 줘, 제발!’ 하게 되면, 천하는 우리 천하가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지금까지 왜 못 했어요? 레버런 문 같은 사람, 레버런 문 같은 충신과 효자가 안 나왔기 때문에 못 한 거예요. 이제는 문제가 없어요.

보라구요. 원수의 나라인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을 사랑하게 만들었고, 미국을 세워 가지고 독일을 사랑하고, 독일을 세워 가지고 지옥을 사랑하고, 사탄까지도 해방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가능한 말이에요? 거짓말이라고 했다가 이제는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자하고 살인마하고 축복을 해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을 결혼시켜 놓으면 세계는 다 끝나는 거예요. ‘야, 너희들, 싸우는 이것이 아니다. 현재 이상 나라를 사랑하고, 자기 주위를 자기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천국은 자연히 이루어진다. 그 천국은 우리 것이다! 둘 다 천국이 우리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아멘!」

아멘이에요, 뭐예요? 아멘이에요, 땡큐예요? 아멘 하면 넘버원 맨, 에이 맨이에요? 에이 우먼이 아니고?「넘버원 슈퍼맨입니다.」(웃음) 요즘 미국 여자들은 ‘넘버원 슈퍼 우먼!’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미국 여자들은 ‘여왕님이다!’ 이러지요?「우먼 슈퍼맨.」우먼 슈퍼맨이야? 맨 슈퍼맨이 없으면 우먼 슈퍼맨은 생겨나지도 않아, 쌍것아! (웃음)

여자가 중심이 아니라 남자가 중심

그래, 여기 미국 여자들은 ‘어머니 말을 선생님이 듣나, 선생님 말을 어머니가 듣나 우리 비판해 보자!’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어떻게 판정할 거예요? 답이 뭐예요? 어머니가 센터예요, 아버지가 센터예요?「아버지!」

미국 여자들이 그렇게 생각해요? 집에 들어가면, ‘내가 여왕님이지!’ 하고 남자들을 자기 종으로 삼아 가지고 딱 버티고 앉아 있잖아요? 법정 투쟁해서 남자가 아무리 부자라도 ‘그 절반 이상, 아들딸은 내 것이다!’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혼할수록 언제든지 이익이니까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 망하는 게 좋아요, 안 좋아요? 아무도 망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게 되면 남자를 위하지 말라고 해도 위하게 되는 거예요.

네 신랑이 흑인이야, 백인이야?「흑인입니다.」네 집에 내가 가게 되면 선생님을 모실 거야, 신랑을 모실 거야?「참부모님요!」왜? 남편이 있기 전에 파더(아버지)로부터 연결됐기 때문에 파더의 말을 듣는 거예요. 그래, 주류예요. 먼저 있으니까 주인이에요.

아기 씨가 여자 가운데에 있어요, 남자 가운데에 있어요?「남자 가운데 있습니다.」여자들, 결혼하기는 싫더라도 아기는 갖고 싶지요? 미국 여자들 그렇잖아요? 왜? 젖이 울어요. 궁둥이가 울어요.

왜 히프가 커요? 자기 때문에 커요, 아기 때문에 커요?「췰드런(children;아기) 때문입니다.」이것(가슴)이 왜 커요? 췰드런! 췰드런 때문에 생겨났으니 췰드런을 위해 죽어야 돼요. 미국 여자들은 그걸 안 하려고 그래요. 그게 문제예요.

관상학적으로 본 여자의 특성

여자들은 입술이 얇지요? 그거 왜 그래요? 남자하고 여자를 비교할 때, 대개 여자가 입술이 두터워요, 얇아요?「얇습니다.」왜? 아들딸을 낳으면 매일 남자보다 열 배 이상 말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게 두꺼우면 어떻게 되나요?

결혼할 때 말이에요, 입술이 두꺼운 여자는 아기를 많이 안 낳아요. 얇은 여자는 입도 크지만 아기를 많이 낳는다는 거지요. 입술이 얇고 젖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큰 여자는 열쯤 낳는 것은 문제없어요. 우리 어머니보다 더 많이 낳을지도 모르지요. (웃음) 이거 과학적이에요. 연구해 보라구요.

이게 두꺼우면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애들이 한 방에서 어렵게 사는데 말이에요, 옛날에 천막 같은 데서 살게 되면 한 방에서 싸움하고 뭐 이래 가지고 쉴 새가 있어요? 그래서 앉아 가지고 다 처리하려니까 궁둥이가 커요. 그게 쿠션이에요. (웃음)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입술을 보면 알아요. 또 남자를 좋아할지 무엇을 좋아할지 입술 컬러를 보면 알아요. 죽은 컬러, 이런 사람은 과부가 돼요. 그런 얘기를 하면 재미있겠지만, 너무 가르쳐 주어서 사주관상으로 돈벌이하면 망한다구요. (웃음)

자, 여러분을 선생님이 그렇게 묶어 줬는데, 가만 보니까 잘 묶어 줬어요, 잘못 묶어 줬어요?「잘 묶어 주셨습니다.」(박수) 이게 세계로 갈라졌기 때문에 이렇게 안 하면 시집보내는 것이 큰일이에요. 내가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빨리 처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는 여러분 엄마 아빠를 챙기라는 거예요. 얼마나 힘든가 보라구요. 그 다음엔 그렇게 축복해 가지고 고생하고 말썽 피우던 사람들이 효자 충신이 될 수 있게 한번 해봐야 아는 거예요.

누구보다 믿고 존경할 만한 참부모

자, 이제 아홉 시가 됐는데, 선생님이 세 시간 가까이 얘기했는데 더 하자구요, 그만두자구요?「더 해주십시오.」이제부터 세 시간 동안 욕을 퍼부을 텐데 빨리 도망가라구요. (웃음) 안 갈래요?「예.」그런 사건이 벌어질까봐 오늘 할 말이 많이 나오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 집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하나 만들기 위해 동원되었다는 것입니다. 주변 가정에서부터 사촌, 오촌, 민족, 국가 전부가 나 하나 만들기 위해서 동원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조상이 되려면 그 모든 잘못됐던 것을, 빚을 청산해야 되기 때문에, 보고도 못 본 체해야 되고, 분해도 참아야 되고, 저들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한 발짝 앞서서 가르쳐 줘야 되고, 놀기 좋아하면 노는 것을 따라다니면서 열심히 일할 것을 가르쳐 주는 놀음을 해야 돼요.

세상만사 선생님은 안 알아본 것이 없어요. 농민의 사정도 잘 알고, 어부의 사정도 잘 알고, 여기의 뭐인가? 애틀랜타 시티의 갬블링(gambling;도박) 세계도 잘 알아요. 전부 다 연구한 사람이에요. 애틀랜타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갬블링을 하게 되면 돈 안 잃어요. 하루에 만 달러 따는 건 문제없어요. 문제없다구요. 그걸 하면 좋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좋다면 매일 내가 가서 예금해 줄게요. 그거 무엇에 쓰려고? 여러분도 술 먹고 그 놀음을 하려고?

언제 블랙잭이 나올 것인지 알아요. 벌렁벌렁 글자들이 그리로 기어가요. 카드가 개미처럼 기어간다구요. (웃음) 그래, 틀림없이 ‘몇 배 대라!’ 하면 대지 못해서 안 맞지, 틀림없이 맞아요. 이거 미스터 곽 같은 사람을 많이 교육했어요. 믿지 않기 때문에. 얼마나 의심이 많은지…. 유학을 배웠거든요. 이래 가지고 의심이 많아 가지고 선생님이 말해도 50퍼센트도 안 믿어요. 기합을 받아 가지고 그렇게 해보고 나니까, ‘아이구, 이제는 무슨 말이라도 듣겠다!’ 이러도록 결심을 시켰다구요. 이 사람도 그렇지. (웃으심)

선생님이 그런 가능성이 있는 머리를 가졌다고 봐요, 안 가졌다고 봐요?「가졌습니다.」어떻게 알아요? 머리가 모르면 손이 알아요, 손이. 여기 축복할 때도, 일본 사람들을 축복할 때 저기 구석에 앉아 있는 사람을 벌써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서 매칭을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틀림없어요. 자기 멋대로 하면 옥살박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거다 할 때는 시간의 차이는 있지만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최고의 뭐예요? 스윈들러지요? 사기꾼 말이에요.「판타스틱(fantastic;환상적인)!」판타스틱?「예스.」입이 네 얼굴보다 판타스틱하구만.「감사합니다, 아버님.」(웃음)

지금까지 그렇게 몇십년 믿던 할머니도 결론이 이래요. 선생님 말대로 안 될 줄 알았는데 전부 다 됐으니 손자들을 붙들어 놓고 ‘선생님이 뭐라 해도, 죽으라면 죽는 시늉을 해라.’ 하는 거예요. 그래도 안 들어요. 그게 걱정이에요. 안 듣는다구요. 그래, 때가 있어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을 주의해야 돼요. 거짓말도 잘 한다구요. 믿지 않고 남아지지 않은 사람은 거짓말쟁이라고 하고, 남아 있는 사람들은 누구보다도 존경하고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몇십년 기다리고 가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어요. 그렇잖아요?

요즘에 선생님 말씀 가운데 50년 전에 말한 것이 지금 딱 들어맞아요. 그때는 반대했다구요. 요즘에 와 가지고 들어맞는 거예요. 그때는 반대 받는 한국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얘기했는데, 지금 세계 사람들이 모여 있는 여기서 거짓말을 해 가지고 무슨 이익이 나겠나 이거예요.

하나님과 뜻을 위하다 보니 못 믿을 일이 벌어져

선생님 말을 들으면 마음이 편해요. 마음이 좋아해요. 안 들으면 좋지 않아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것 체험했어요?「예.」그거 맞다고 하는 사람은 어디 ‘예스!’ 한번 해봐요.「예스!」‘예스’ 하는 것이 한국말로는 ‘지저스 크라이스트(예수 그리스도)’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뒤따라가기가 고달프지만, 선생님을 믿기도 고달프지만 고달픈 것을 극복하게 되면 행복의 꽃이 피어요.

여기 미스터 김은 애틀랜타 시티에 가고 싶은 마음이 지금도 있나, 없나?「있습니다.」(웃음) 선생님이 없으면 그리 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다가도 큰일나겠으니까, 여기 무슨 다리라구? 그 다리를 몇 번씩 건너갔다가 돌아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바로 돼야 된다구요. 안 가야 된다구요. 지금도 돈 주고 가라면 좋아서 갈 거라구요. 가 가지고 죽을지도 몰라요. 언제나 좋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이 말씀은 통역이 필요 없지요? (김효율)」(웃음) 자기에 대한 얘기라고 이러고 있다구요. 자기 얘기를 하면 좋아서 통역해야 할 텐데, 이런 것을 보면 인터프리터(interpreter;통역자) 자격이 없다는 거지. (웃음) 알겠어요?

교육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서슴지 않고 거기 가서 몇 년 동안, 한 10년 이상 그 놀음을 했어요. 할 때는 절대 테이블에 앉지 않아요. 그게 비결이에요. 손님을 데리고 가서 훈수하는 거예요. ‘대라. 대지 마라!’ 하고 말이에요. 어떤 때는 ‘야, 일주일 동안에 수십만 달러를 벌 텐데, 그거 번다면 어디에다 쓸래?’ 하면,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쓰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 ‘일주일 동안에 20만 달러 이상 돈 벌 텐데 그 돈을 너한테 주면 어떻게 할 거냐? 이 돈이 사흘 동안에 들어오는데 거기에 네가 맞지 않으면 사흘 동안에 슉 다 나간다.’ 하면 틀림없이 사흘 동안에 다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갬블링(gambling;도박)에서도 세계적인 일등이 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속이면 손이 어떻게 속이는 걸 다 안다구요. 이렇게 보고 있으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탄을 ‘이 자식아!’ 하고 굴복시킬 수 있었습니다.「아멘!」(박수)

그런 소질을 레버런 문이 갖고 태어났어요, 하나님이 주었어요? 그런 천부적인 소질을 하나님이 주었어요, 레버런 문이 갖고 태어났어요?「하나님이 주셨습니다.」그래, 하나님 것이에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 쓰기 위해서 줬으니 자기 이익을 위해 쓰지 않는 거예요.

그렇게 살다 보니 배가 고파 가지고 얻어먹으려고 하면 말이에요, 하늘이 같이해 가지고 길가에서 흰옷을 입은 사람이 나와 기다리고 있다가 인사를 하면서 ‘모시러 나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런 일이 참 많아요. 감옥에 있을 때 나는 입을 다물고 있어도 영계에서 전도를 해주는 거예요. 여러분은 못 믿지만 그런 사람들은 다 믿어요.

남을 위해서 살면 지금은 비참해도 나라와 세계의 상을 받아

그래, 선생님을 따라갈래요?「예.」남극을 뭐라고 그래요?「앤터악틱(antarctic)입니다.」앤터악틱이에요. 그게 남극이에요. 가서 살래요?「예!」뭘 먹고? 땅 파 먹고. 북극은 어때요, 북극? 북극의 주인이 소련이 아니고, 남극의 주인이 미국이 아니에요. 자기 고향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람이 북극의 주인이 되고 남극의 주인이 된다구요. 하늘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거기 눈 가운데 20세기 문명의 이 뉴욕보다도 더 화려한 도시를 한번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어때요?

그러면 거기가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면 사람이란 사람은 배를 만들고 비행기를 만들어 가지고 야단이 벌어질 거라구요. 거기에 대장 될 수 있는 박구배가 와 앉아 있는데, 한번 서 보라구. (웃음)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자, 부모를 사랑해라! 남편을 사랑해라!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라! 형제를 사랑해라! 이웃을 사랑해라! 사랑했어요? 세계를 사랑해라! 하늘땅을 사랑해라! 얼마나 과제가 많아요? 이것이 전부 나를 위한 상속이요, 나를 위한 보화로서 하늘이 내게 쌓아 주려고 하는, 주인 되라고 하는 것인데, 주인 될 수 있는 생각은 하지 않고, 자격은 만들지 않고 자기 혼자 따라지가 돼 가지고 나를 위해 달라고 하는 것은 미친 것들이에요. 정신 나간 간나 자식들이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 모든 세계는 빛과 사랑이 넘치는 세계에서 멀어지고 어두움과 흑암이 있는, 투쟁이 넘치는 지옥에 포위되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이 뭐냐 하면 자기만을 위하는 킹이에요, 킹! 알겠어요?「예.」자기를 위하라는 족속이에요. 그래 가지고 성공하는 사람이 있으면 맨 나중에 감옥에 가요.

남을 위해 희생해서 감옥에 가더라도 나라에서 상을 갖다 줘 가지고 높은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남을 위해서 희생하고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무리 비참하더라도 나라와 세계에서 상을 준다 이거예요.

너는 특별히 이 말을 잘 알라구. 눈이 이중이 돼 있어. 엉뚱한 일을 한다구. 주의해야 돼. 좋은 친구를 새로 사귀라구. 그거 무슨 말인가 두고 보라구. 전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하지 못한 교육을 하겠다고 해야

지옥 갈 거예요,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거예요?「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겠습니다.」그거 되는 방법은 간단해요.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 당신 그거 안 되겠소. 나 하라는 대로 하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곧장…. 내가 하나님보다도 더 하는 거예요. 고개를 세 개만 넘으면 왕자와 같이 모든 상속을 다 해주려고 보따리 싸 가지고 기다리고 있어요. 세 고개만 넘어가면 말이에요. 그런 시험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스, 파더!」

자, 그러니까 뭐예요?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아버지. 이쪽에서 아플 때, 고통받을 때도 아버지고, 몰릴 때도 아버지고,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아버지고, 언제나 따라다니는 거예요. 360도 전부 싫다고 하는데도 따라다니면서 친구가 돼 주는 거예요. 거기에 감사하면 360도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도 하나님이 사랑 못 하고 중간영계도 하나님이 사랑 못 하고 있는데, ‘내가 가서 사랑하겠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에이, 이놈의 자식아!’ 그러나요? ‘교육을 해 가지고 천국으로 데려가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그래, 한번 해보지.’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따라오는 거예요. 역사상에 태어난 아들딸, 남자나 여자가 있으면 내가 그들을 하나님도 보지 못한 것을 교육할 수 있는 모델이 되겠다, 표준이 되겠다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고 있는 그 싸움을 제가 말리겠습니다.’ 누가 말리느냐? 하나님과 사탄은 둘 다 말릴 수 없으니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사탄보다도 존경할 수 있는 놀음을 하면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30여 년 동안 미국에서 내가 욕을 먹으면서 살았는데, 미국을 사랑했어요, 복수했어요?「사랑했습니다.」그래서 내가 망했어요?「아닙니다.」원수들이 모자를 벗고, 옷을 벗고 배밀이 하면서 굴복해요. 자연히 굴복하는 거예요.

예전에는 내가 여기 비행장에 들어오면 복잡하고 수군수군 거리더니 이제는 뭐 척 보고 인사하는 거예요. (박수) 미국이 달라졌어요, 내가 달라졌어요?「미국이 달라졌습니다.」달라져 가지고 레버런 문 앞에 발길질을 이렇게 하겠어요, 머리를 숙이겠어요? 「머리를 숙입니다.」 위하는 거예요. 30년을 위했다면 3배 이상 해줘야 천리원칙이에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사랑해요?「예.」얼마나 사랑해요? 여러분 남편보다도?「예.」아들딸보다도?「예, 아버님.」부모보다도?「예, 아버님.」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세상과 달리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끝까지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 일족보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세상 원수를 사랑하다 보니 하늘나라의 제일 높은 데 가는 거라구요.

미국을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하면 천국이 이뤄져

이번에 테이블에 앉은 사람들 가운데는 통일교회 원수 중에 괴수가 앉았어요. 선생님은 그걸 벌써 수십년 전에 다 잊어버렸어요. (박수) 원수를 원수로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서울 것이 없고, 죽음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는 것이 무서운 게 아니에요. 죽는다고 내 갈 길이 달라지지 않아요. 도리어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내가 120살까지 이 땅에서 살고 갈 것을 100살을 못 살고 가더라도 나머지는 모든 나를 따르는 사람 앞에 분배해 주기 때문에 오래 살고 복 받고 사는 거예요. 그 나라를 움직이는 거라구요. 그 20년은 사탄이 손 못 댄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런 공식을 알고 살면 재미있겠어요, 비참하겠어요? 미국에 내가 와서 30년 동안 고생했는데, 고생해서 수확한 것이 뭐예요? 이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뭘 해요? 이거 뭘 하겠어요?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미국을 구하겠다는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은 팔십이 넘었으니까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여러분은 지상의 일선에 나서서 선생님이 하던 것을 해야 돼요. 미국 사람들 중에 레버런 문보다도 나은 사람이 몇 사람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일본 사람도 그래요. ‘아이구, 몇 개월만 있다 가면 좋겠다!’ 그러지요? 나는 30년 동안 고생했어요. 그 이상 인내해야 됩니다. 부모님의 전통을 찾기 위해서는 그 이상 실천할 수 있는 ‘나’라는 것을 인식하지 않고는 부모님이 남긴 뜻을 완성시킬 수 없다는 것을 각자가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이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 같은 실적을 남긴다면 미국은 1년 이내에 전부 다 뒤집어 박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 미국이라든가 하늘땅은 내 사랑하는 일족, 가정을 확대시킨 것이다 이거예요. 공식이에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큰 나라일수록 가 가지고 자기 가정보다도 더 사랑하고, 오랜 역사적인 나라이면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으면 전부 천국화될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해요. 교만하고 권력을 펴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내려가요.

레버런 문도 워싱턴에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미국에 존경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춤출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남미 판타날에 가 가지고 쓰레기통을 뒤지고 거지 놀음을 하면서 새로이 개척했다구요. 거기에서 선물이 생겨났어요. (몸에 난 상처 자국을 보여 주시며) 이게 선물이에요. 왜? 그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라구요.

그래서 내가 망하지 않았어요. 가면 길가에 서 가지고 레버런 문에게 빵 조각이라도, 자기들이 먹는 좋은 것을 갖다 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자꾸 일어나더라 이거예요. 미국에 있는 것보다도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사랑이 있어요. 사랑을 더 하는 사람이 사는 그런 곳이 되면 그곳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그런 남미에 가 가지고, 못사는 인디오 같은 사람들이 백인을 싫어하고 그런데 그것을 부채질하느냐? 그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나 같은 사람을 만들어야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돼

여기 어머니가 이번에 세계 순회를 할 때 미국을 선전해 준 거예요. 미국이 장자이니 차자는 장자를 모시고 장자의 길을 따라가야 아버지 앞에 효자가 된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거든. 미국에서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어디에 있어요? 통일교인밖에 없어요. (박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 부모를 바라보는 꿈이 있어요, 꿈. 세계로 뻗어나갈 꿈이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꿈이 없어졌어요, 있어요?「있어졌습니다.」어떤 꿈이에요? 플래트(flat;평평한)한 꿈이에요, 입체적인 꿈이에요?「입체적인 꿈입니다.」하늘나라도 해방하고, 하늘나라도 점령하고, 지상도 점령하고, 선진국가도 우리 손에 녹아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자, 어디 가든지 사람이 백 가지 이상의 종류가 있더라도 그 사람들을 위하려고 그러지 배척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 동네에서 10년이 안 가 가지고 그 사람이 어디 가겠다면 전부 집을 지어 놓고 지킨다는 거예요. 위하는 사람은 센터가 됩니다. 알겠어요?「예.」그건 틀림없는 거예요.

우주적으로 과거·현재·미래, 영원한 역사를 두고 볼 때에 보다 인류를 위하고, 보다 세계와 하늘땅을 위해서 있는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왕 중의 왕이 되고, 주인 중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과거·현재·미래, 영원히 그래요.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에요?「사실입니다.」그렇게 살겠어요?「예.」듣고 아는 건 좋은데, 행동이 안 취해져요. 왼쪽으로 가려면 이걸 강제로 ‘이놈의 자식아!’ 하고 돌이키는 그 싸움을 하는 거라구요. 담배 피우는 사람은 옷에도 담배 냄새가 배어요. 그걸 표백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신 있어요?「예.」

힘들어요. 이제는 힘들지 않아요. 옛날에는 첩첩 반대가 있었지만, 이제는 반대가 없어요. 박구배가 도둑같이 생기고 마피아 장(長)과 같이 돼 있지만 말이에요, 남미 어디를 가더라도 수상이 찾아오면 나를 만나지 않고 저 사람을 찾아가더라구요.

그래,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지금 날 수도 있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이때 거짓말을 하면 돈도 모을 수 있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지만, 그게 안 통한다구요. 엊그제 유엔에서 선생님이 강연하게 된 말씀을 가지고 ‘레버런 문이 그런 말을 했으면 저 사람은 틀림없이 한다!’ 다 그렇게 믿더라구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말이에요. (박수)

여러분도 좋아서 박수하니까, 지금은 안 됐더라도 몇 년 후에 틀림없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패들이에요, 없는 패들이에요? 미국의 국회의사당에 전부 다 도둑놈만 모였는데, 여러분이 산중에 숨어 있더라도 와서 잡아다가 국회의원을 시킬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그때가 되면 좋겠지요?「예.」

보다 위하면 천국 가게 돼 있어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했는데 술 먹고 춤추고 매일 놀겠어요? 더 고생하러 들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더 고생하려고 하면 그렇게 출세하는 것이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끊어지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기분 나쁘겠어요, 기분 좋겠어요? 레버런 문은 황인종인데, 이거 백인이에요, 백인. 화이트 레이스(white race;백인)가 레버런 문을 도와줄 때는 하나님이 별의별 짓을 다해서 도울 거라구요. 망해요, 안 망해요?「안 망합니다.」영원히 일방통행입니다. 그렇게 되면 언제나 행복하니까 천국 가는 거예요.

자, 동네에 악당이 있으면 말이에요, ‘저 사람을 내가 1년 후에 감복시켜 가지고 변화시키겠다.’ 그런 결심을 해봤어요? 비결이 뭐냐? 갱스터(gangster;악당)나 이런 사람들은 제일 약한 것이 자기 여편네예요. 그 여편네가 장수 같지 않고 가냘픈 여자인데 그런 여편네한테 꼼짝 못 해요, 비밀을 다 아니까. 비밀을 다 알고 있다구요.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여자예요. 여자가 이거 안 되겠다고 하면 하라는 대로 하겠다면서 여자를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 남편이 갱스터라 해도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그들을 더 위해 주라는 거예요. 더 위해 주면 비밀 중의 비밀을 전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왕같이 생일날이 되면 단을 만들어 가지고 벌벌 기어올라가서 쓰윽 앉아 가지고 ‘우리 집의 남편이 왕인데, 누가 오늘을 축하한다면 한번 내 종새끼같이 엎드려서 경배 세 번 하소.’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지 않고 ‘지금까지는 나빴지만 남자 중에 제일 위대한 남자가 되기 위해서 나한테 열 번 경배해라!’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래, 눈을 부릅뜨고 하겠어요, 생글생글 웃으면서 하겠어요?

저 어디에서 왔어? 이영순이 남편 아니야, 저거?「예.」너는 여기에 왜 왔나?「저 사람은 국가 메시아입니다.」아, 글쎄 왜 여기 왔어?「아버님을 뵈러 왔습니다, 유엔회의 때문에.」나는 너를 부르지도 않았는데 왜 여기 왔어? 여기에 네 여편네도 왔어?「아닙니다.」여기에 여자를 보내지, 남자보다도.「수련회에 갔습니다.」그래서? 그래서 네가 여기 왔어?「예, 그렇습니다.」변명이 참 좋구만. (웃음) 이 미국 사람들은 익스큐스(excuse;변명)의 챔피언이에요. (웃음) 다 웃누만. 다 웃어요. 실컷 웃어 봐라!

자, 이제 알았지요? 영계의 성 어거스틴이니 이상헌이니 하는 수많은 통일교회 선조들에게 신세질 필요 없어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더 이상 충고하고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보다 위해서 살면 천국 다 가요. 이상헌 씨보다도, 어거스틴보다도, 하나님보다도 천국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동생이 있으면 부모들이 자식을 대하는 것 이상 하고, 무슨 책임을 졌으면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 이상 하겠다. 그것이 내 철학이다.’ 하면 틀림없이 천국 다 가는 거예요.

주변의 모든 사람들은 나 하나 잘되게 하기 위해 동원됐다

여러분,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에이티(80)입니다.」에이틴(18)살? (웃음) 나는 지금 에이틴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을 모시고 따라다니며 시중해 주려고 생각하는데, 그거 멋진 생각이에요, 어때요? 여러분이 앞에 서 가지고 도망갈 거예요, 선생님 뒤에 올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그렇게 되면 앞에서 갈 거예요, 뒤에서 갈 거예요?「뒤에서 갈 겁니다.」간단해요. 선생님이 쉴 때는 난 위해 살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먹고 좋아할 때 먹지 않고 금식하고 다 이러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남미 자르딘에 가 가지고 모기 쏘고 독벌레들이 수두룩한데, 선생님한테 한번 이겨 보겠다. 초청 안 해주나?’ 하는 사람, 초청해 주지 않더라도 내가 가서 해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을 하나도 못 봤어요. 그런 미국 젊은이들이 있어요?

저 흑인들 어때요?「앱솔루트리, 파더!」(웃음) 말은 엡솔루트니 뭐니 하면서 쉽게 하지만 그게 쉬운 거예요? 하나님보다 더 하겠다는, 하나님의 몇십 배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해야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요. 그래도 미치지 못해요. 하나님 앞에 앱솔루트리 같은 그런 말을 함부로 쓰는 게 아니라구요.

자, 이제 알겠어요?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나 하나 만들기 위해서 총동원됐다 이거예요. 원수도 그렇고, 반대하는 사람도 그렇고, 모든 방해하는 것도 나 하나 잘 만들기 위해서 동원됐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서 걸릴 것을 거르기 위한 시범 무대로 하늘이 전개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모든 것이 해결이에요.

하나님이 맨 나중에는 시킬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나를 안내해 준다는 거예요. 진짜 효자는 부모가 안내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천국 어디든 소개한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에요. 그래, 하나님이 안내 받고 싶어요, 저 종새끼들, 심부름꾼들, 저 말단에 있는 사람한테 안내 받고 싶어요?「하나님이요.」미국 이 천지, 이 우주를 가져도 하나님의 안내를 못 받아요. 그런 영광스러운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 가정은 그곳으로 갈 수 있는 처음 정거장, 모르는 정거장도 내가 살고 있는 정거장에서 하던 이상, 몇십 배 이상 하겠다면 그 사람은 나중에 하늘나라에 갈 때 하나님이 안내해 가지고 카드를 주어서 주인 만들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공자님보고 ‘야야! 문 총재, 참부모가 왔는데 네가 가이드를 해라!’ 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마호메트보고 하라고 하겠어요, 석가보고 하라고 하겠어요, 예수보고 하라고 하겠어요? 그거 누가 해요? 하나님을 해방시킨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참부모밖에 없어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누가 참부모를 안내하겠어요? 누가 영계의 문을 열어 주겠느냐구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가를 수 없는 부자지관계를 결정해 버리는 거예요.

천국에 가서 하나님의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생활을 하라

여러분이 영계에 갈 때, 여러분 남편이, 혹은 아내가 가 있으면 아내가 천국을 안내해 주느냐, 하나님이 안내해 주느냐? 하나님이 못 하면 아내가 해주길 바란다면 아내가 해줄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없게 되면 아들딸이 하는 거예요. 그러면 주인 노릇, 남편 노릇을 잘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자식 노릇, 부모 노릇을 잘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잘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야, 너 나한테 와라!’ 그러는 거예요. 아들까지 가 있으면 데리고 셋이 하나님을 앞세워 가지고 자기 옆에 남편을 모시고 아버지를 모실 때 그 아들딸, 그 아내가 얼마나 영광스럽겠어요? 그걸 바란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놀랍고 행복하겠어요? 그럴 수 있는 내가 가장 행복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예.」그걸 원해요, 어떤 걸 원해요? 하나님 아버지가 원하지 않으면 여러분 아버지, 여러분 여편네가 전체를 물리쳐서 하나님이 시켜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가정을 만들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심각해요?

자, 미국을 대표하게 되면 선생님이 나서고 어머니가 나서고, 아내와 더불어 하나님을 모시고 소개해 주고 안내하면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미국을 위해서 말입니까?」미국에 있는 여러분이 그런 사람이 되면 말이에요, 부모님이 안내해 놓고, 부모님 가정과 하나님이 합해 가지고 천국을 전부 안내해 줄 때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천국 갈지 안 갈지도 모르고 있잖아요?

그러니 멍청하지 말라는 거예요. 위해 살라는 거예요. 동네에 보이는 집이 있으면 죽기 전에 세 번 아니라 열두 번을 찾아가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서 나를 보호할 수 있는 친척 이상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자기를 위해서 살 생활 기간이 길지 않아요. 잠깐이라구요, 잠깐.

야, 시계가 왜 자꾸 가니? 열 시로구나! 세상에 다섯 시간씩 설교하는 목사가 어디에 있어요? 그런데 이것들은 미쳤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지 왜 점점 많아져요? 다 선생님이 오늘 여기에 안 올 줄 알았는데 왔다고 해 가지고 속닥속닥 전화해서 다 오게 했나? 왜 자꾸 늘어나요? (웃음) 귀로 듣기는 싫지만 마음은 좋아요. 요걸 알아야 돼요. 자,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거스틴의 증거니 이상헌의 증거니 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그들보다도 더 위해 살면 그 이상 가는 거예요. ‘영계가 이것만이냐? 이것보다 몇백 배 더 굉장할 줄 알았는데, 비밀스러운 믿지 못할 내용이 산같이 클 줄 알았는데 이게 뭐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

자, 틀림없이 그러겠다는 사람은 한번 일어서자! 손을 한번 내리라구요. 이래 가지고 올라가 가지고 여기 와서는 큰 박수로써…. ‘이상헌보다,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하겠다!’ 그러면 천국 다 됐어요. 다 됐어요. (박수)

이렇게 손벽을 치니 참 아름답다! 한번 돌아서서 보라구요. 돌아서서, 절반 절반 돌아서서 해보라구요. 얼마나 아름다운가! (박수) 이야! 이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다구요.「감사합니다, 아버님!」(박수) (김효율 회장의 기도에 이어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