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일 수련 코스 어떠했어요? 「좋았습니다」 그것은 모든 것을 배우고 훈련하는 시간이지요? 몇 명이야? 「50명이 더 될 것 같은데? (어머님)」 「예, 수련생이 55명입니다. 그리고 교육부 스탭들하고 아프리카에서 수련회 마치고 온 강사하고 합해서 전부 다 67명입니다(곽정환씨)」 67명? 「예」 원래 수련생은 몇이야? 「55명입니다」 55명? 「예」 미스터 한은 이쪽으로 오지. 엄마는 가서 점심 준비해요. 뭘하겠어요? 「뭐 맥도날드 제일 좋습니다」 「아니 불고기 할께요 (어머님)」 그래, 그렇게 해요. 저 어머니께서 점심 준비하겠답니다. 「와! 감사합니다」
지금, 여기 선교사 하던 사람 손들어 봐요. 「34명입니다」 그다음에는 새로 온 사람들, 그 외 사람들은 몇 사람이예요? 「21명입니다」 가외 사람이? 「예, 그리고 다 중심들이구요. 귀한 사람들입니다」 지금 한국어 공부해요? 「예」 한국어 배우라구요. 이건 아버님 말씀이 아니라 원리관이예요.
그래, 누구 보고 좀 하지요, 그동안 수련받은 인상이라든가를. 누가 대표로 할 거예요? (보고함) 그래서 이제 자신을 가졌어? 「예」 이제는 선생님이 필요 없겠구만. (웃음) 여러분들은 저 나뭇가지를 삽목하게 되면, 갖다 심으면 한 나무로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삽목을 뭐라고 그러나요? 「그래프트(Graft;접붙이다)입니다」 그래프트는 접붙이는 거예요. 그게 아니예요. 삽목은 가지를 꺾어 꽂는 거라구요. 꽂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자연 공부해 보면 말이예요, 그것은 전부 다 자연히 원소를 흡수해 가지고 커서 꽃 피고 열매맺고 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래서 선생님이 필요 없다는 게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여러분 나라에 가면 선생님이 뭐 필요하겠어요? 여러분이 아버지 노릇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저 아랍 진영이라서 외로움을 특히 많이 경험했답니다(곽정환씨)」 선생님은 이 세상을 두고 혼자였으니 얼마나 외로웠겠어요? 세상이 다 반대해도 혼자 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멋지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랍 천지에 아무도 없는데 나로 인해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는 하나의 안테나가 생겼다' 그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예요? 그런 자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왔다갔다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협조 못 한다구요. 하나님이 협조했다가 그것이 깨지게 될 때는 사탄의 참소조건 중에서 제일 세게 되는 거라구요. 거 사람도 그렇잖아요? 사람을 맨 처음 믿어 주었다가 한번 실수해 놓으면 안 믿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절대 안 믿는 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라구요. 맨 처음 출발과 더불어 끝까지 가는 알파와 오메가와 같은 사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처음과 끝이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너, 지금 전도를 얼마나 했나? 전도, 전도를 말이야. 「전멤버가 못 했답니다 (통역자). 법적으로 제재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곽정환씨)」 네가 활동적이고 정치적인 수완도 다 있고 그래야 할 텐데 '꽁' 하고 앉아 가지고 있을 타입이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 많을 거라구. 원맨 쇼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 어느 세계에 가든지 원맨 쇼도 할 줄 알고 다 그래 가지고 그 환경을 전부 다 휘어잡아야 돼. 내가 가는 데마다 슬슬 따라다니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움직일 수 있어야 되는데, 한 가지만 생각하면 안 된다구.
뭐 이제는 학원 같은 것도 좋을 거라구. 강습소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영어 가르쳐 주고 그러면서…. 「안 그래도 문화활동 하고 있습니다」 그거 해야 된다구. 강습소 같은 것 해서 전도활동 해야 된다구. 네 성격은 반복하는 것을 제일 싫어할 타입인데 반복해서 해야 하는 거야. 이거 어떻게 하든지 계속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사람을 기를 수 있는 거야. 교육도 전부 다 되풀이해야 된다 이거야. 되풀이하는 거 좋아하지 않지? 그럼으로 말미암아 정서적인 면이 거기 결부되고 노력과 묶어져 가지고 유대가 맺어지는 거야.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 그래서 교육이 제일 필요하다는 거야. 그런 의미에서 교육이 제일 필요하다 이거야. 앉으라구.
그다음에는 또 누구야? 「루돌프입니다 (곽정환씨)」 음, 이 녀석은 좀…. 「사업에 종사했기 때문에… (곽정환씨)」 오래되었지? 「예」 미국 사람이야? 「아프리카 잠비아 사람입니다」 (웃음) 저 사람 소세지 공장 만들 때 고생했지? 「예」 내가 너를 잘 알고 있다구. 소세지 공장 만든 거 전부 다 안다구. 너 독일인이지? 「아닙니다」 그래 이야기해 봐. 소세지 공장 만들다가 여기 와서 수련받게 됐구나, 그렇지? 「예」 (웃음) 그래 얘기해 봐. (보고함) 「자기는 외적인 것만 치중을 했었는데 이제 내적인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답니다 (통역자)」 「거 필립은 40일 수련회를 아프리카에서 하고 왔습니다. 보고 좀… (곽정환씨)」 필립? (보고함)
보고 좋았다구요. 여기 이스트 가든에 와 본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많이 왔댔구만. 아! 날이 좋다구요. 앉아서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나가서 뛰면 좋겠다구요. 여러분들 저 선생님 만났으니 선생님한테 묻고 싶은 것 있으면 물어 봐요. 질문들 없어요, 다 있을 텐데? 나 같으면 질문이 많을 텐데…. 「흥진님과 훈숙님의 관계에서 훈숙님께로 흥진님이 마음대로 올 수 있다는데 어떤 내용이 있는지요?」 그것은 시간이 많이 걸릴 텐데…. 「질문한 사람이 칠레 선교사입니다 (곽정환씨)」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어떤 풍습이 있느냐 하면, 기독교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절대 틀리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왜 그러냐? 구약시대도 결국은 복귀를 위한 것인데, 아담 해와, 참부모 복귀를 위한 거예요. 신약시대도 참부모 복귀를 위한 것이고 성약시대도 마찬가지예요. 참부모 복귀라는 그 내용은 마찬가지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메시아가 뭐냐 하면 참부모라구요. 또 지금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자면 참부모로서의 실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실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독교나 유대교나 통일교나 그 내용은, 목적은 마찬가지예요.
자, 그러면 다른 것이 뭐냐? 다른 것은 뭐냐? 유대교는 국가적 차원에서 메시아를 맞으려고 했다구요. 메시아는 참부모라구요, 참부모. 국가적 차원에서 참부모를 맞아 가지고 세계로 확대시키기 위한 것이 목적이었다구요. 기독교는 뭐냐? 예수가 왔다 간 후에 세계적인 기반에서 메시아, 참부모를 맞기 위한 것이예요. 그러면 성약시대는 뭐냐? 이것은 천주사예요. 영계까지 참부모를 맞게 하자는 거예요. 그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구별해야 된다구요.
예수시대에 로마를 소화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때 로마제국이 정치적으로 전부 다 부패의 단계에 왔기 때문에 지금 아랍권인 열두 지파, 축복받은 이 민족이 유대교를 중심삼고 딱 규합만 하는 날에는, 로마제국에 반항심을 가지고 정치풍토가 부패된 환경을 중심삼고 메시아와 완전히 하나된 국가기준만 잡으면 아랍권은 그때 합하는 거예요. 그때 통일되었으면 로마에 대항할 필요가 없다구요.
인도문명권, 중국문명권이 그때 시대에는 종교문화권이었다구요. 불교문화권, 유교문화권이 배경이 되어 있는 종교문화권이기 때문에, 아랍권을 중심삼은 그 문화권은 자연히 인도로부터 시작해서 아시아권을 완전히 연합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 로마를 규제하고도 남을 수 있는 판도가 되어서 로마를 자동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왔을 것입니다. 그것이 그때에 메시아를 보내 준, 유대교를 중심삼고 섭리하던 하나님이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보는 세계적 관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랬으면 로마는 자동적으로 흡수된다는 거예요. 힘의 세력권도 완전히 중동으로…. 아시아권을 중심삼고 로마가 완전히 흡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나의 세계로 넘어갈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첫째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로마로 들어갔다는 것은 사탄이 전부 다 빼앗아 갔다는 거예요. 로마가 이스라엘을 점령해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로마를 지배해 가지고 이스라엘 축복권을 전부 다 가져간 거예요. 사탄세계가 가져갔기 때문에 그걸 찾기 위해서 기독교는 로마에 들어가 싸워야 되었어요. 400년 동안 싸워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재편성하고 세계로 출정해 가지고 여러 가지 역사적 재탕감노정을 거친 거예요. 그래서 구교 신교 싸움을 거치고 미국에 와서 열매맺혀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이 정착되었다 이거예요.
기독교는 탕감해야 돼요. 예수를 받들지 못한 역사적인 일을 400년 수난 길을 통해 가지고 탕감해서…. 로마의 법황청을 중심삼고 세계의 판도를 통치하는 시대였기에, 기독교는 이것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사상을 가지고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유대 나라와 유대교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겠다는 사상을 가져야 할 유대교가 그것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를 잡아죽였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기독교도 로마 법황청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치하는 시대권 내에 있어서 기독교와 로마 교황청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여야 된다는 사상이 없었기 때문에, 자기 위주한, 로마 위주한, 교황청 위주한 생각을 했기 때문에 섭리의 길이 막히게 된 거라구요.
메시아가 오면 세계를 위한 메시아권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를 위해서 준비하는 로마 교황청은 세계적 내용으로 준비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체 내의 한 민족적인 기반, 혹은 특수층에 구속되어 가지고 준비했다는 사실이 부패를 초래하게 된 거예요. 세계를 망각하고 자기 자체를 위주한 사실이 세계를 잃어버리게 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로마 교황청은 이스라엘 민족들이 그때에 메시아가 해야 할 책임을 몰랐던 것을 되풀이하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저 로마 교황청이 말이예요.
그래서 그것을 전부 다 다시 분립해서 작전하는 거예요. 신구교 싸움을 통해서 아벨권 사람들을 미국에 모아 가지고 축복해 준 거예요. 세계적인 축복을 전부 다 여기에 집중시킨 거예요. 아벨권 사람들을 그들이 집중한 각국의 천주교에서 빼 오고, 또 축복한 모든 것을, 귀중한 축복을 전부 다 빼다 여기에 쌓아 놓은 것이 미국 나라예요. 지금 200년 역사예요. 2천 년 역사를 탕감하기 위한 200년 역사 기반 위에 있는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제패 시대를 향해서 하나님이 섭리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구라파의 모든 정수를 빼 온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기반, 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와야 돼요, 기독교문화권이. 2차대전을 중심삼고 완전히 미국 내에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시대가 재림시대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그러면 미국 국민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구약문화권과 기독교문화권을 합해 가지고 세계를 구해야 되고 만민을 구해야 돼요. 축복받은 것은 미국 국민, 미국이라는 나라만의 축복이 아니예요. 전세계를 대표해서 축복받았고 전종교를 대표해서 축복받은 나라이기 때문에, 이 나라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준비를, 세계를 위한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국에 있어서 신교를 중심삼은 건국사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할 텐데 미국 자체가 그런 자리에 나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모른다구요. 그걸 모른다구요. 미국의 축복은 세계를 대표한 것이라는 사실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메시아가 와서 가르쳐 줘 가지고 차원 높은 하나의 세계로 옮겨 가려고 하는 것이 섭리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유엔을 잘 만들었는데, 그 유엔을 만드는 데 있어서 외적인 정치체제만을 만들 것이 아니라 종교 유엔도 만들어야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가 그 놀음 해야 되는데, 기독교가 그 놀음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구요. 또 내용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와서 이걸 보강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하는데 그것도 못 했다는 거예요. 따라서 기독교가 할 수 있는 내용을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본래에 유대교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섭리가 동양을 중심삼고 서양을 수습하려고 했는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서양으로부터 와 가지고 미국을 거쳐서 동양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동양을 찾아가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복귀예요, 복귀. 예수가 죽음으로 해서 반대가 되어 버렸다구요. 어디로 찾아가느냐? 예수가 본래에 어디로 찾아가야 되느냐 하면, 기독교문화권은 동양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본래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유대 나라와 같은 역사의 배경을 가진 아시아의 하나의 기지가 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 그것이 한국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아의 코리어예요, 아시아의 코리어. 역사적으로 봐도 5천 년 역사를 가지고 있고, 단일민족이고, 지금까지 희생만 해 나왔다 이거예요. 유대 민족이 희생한 것처럼 희생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문화와 아시아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2차대전 이후에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미국 통치권 내에서 한국이 독립되면서 그때에 레버런 문을, 통일교회를 받아들였으면 미국이 이렇게 안 된다 이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차고 세계로 올라갈 수 있었고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통일도 할 수 있었던 역사적 접선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예수시대에 동양을 중심삼고 섭리하던 역사가 그냥 그대로 세계적 판도로 이루어졌을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탕감복귀예요.
그거 누가 반대했느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 반대했겠어요? 서양 선교사들이 반대한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반대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 교회를 전부 다 장악해 가지고 반대하는 데 있어서 활동을 시켰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맨 처음에 선생님이 이 길을 시작할 때….
연대하고 이대는 기독교의 대표적인 2세 학교예요. 재림주는 1세를 찾아오는 것이 아니예요. 2세를 찾아오는 거예요. 연세대학과 이화여자대학은 기독교문화권, 기독교 재단들이예요. 하나는 장로교고 하나는 감리교예요. 미국 재단을 중심삼고 선교사들이 움직이는 거예요. 이 학교에서도 선교사가 조종해서 김활란을 움직여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김활란이 독신으로 산 게 딱 그거예요. 천사장인 미국이 시키는 대로 들으니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김활란이 천사장이라는 거예요.
거기서 선교사를 잡아 눌러야 되는 거예요. 그때에 학교에서 학장급 교수들이 다섯 명 나오고 전학생들이 돌아갈 때 타고 앉으면 완전히 선교사들을 무너뜨리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을 완전히 쓸어 버리는 거예요. 김활란이가 김영운 선생―김영운 선생이 신학을 둘씩이나 공부한 전문가이기에―에게 통일교회를 알아보라고 한 거예요. 그런 선생이 돌아가 버렸으니 이 선생님의 말을 김활란이 듣게 되어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못 들은 것은 선교사들이 틀었기 때문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옛날 유대교의 세계적 판도와 같은 그 기반에 있어서, 미국과 기독교가 하나되어 세계적 판도를 가진 그 자리에서 통일교회와 완전히 하나될 수 있었던 거예요. 김활란이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했어요. 김활란이가 배짱을 가지고 미국 사람이 천사장이기에, 한국은 아담과 같은 주체적 입장이기에 주체 자리를 까꾸로 뒤집어 박아 탕감복귀해야 하는데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이박사는 하지 중장을 때려눕히고 자기 마음대로 해야 되었던 거라구요. 안 그래요? 아, 김활란이가 선교사를 때려눕히고 마음대로 하고 이박사와 하나되었으면 지금은 완전히 통일교회 천국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었다구요. 안 그래요? 환경이 딱 그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김활란이가 선교사를 타고 앉았으면 오늘날 미국은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거꾸로 뒤집어 박아 가지고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예수를 몰아낸 거와 같이 세계적 판도권 내에 있어서, 재림시대에 있어서 한국이 또다시 반대하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서구에 가서 뜻을 이룬 거와 같이 레버런 문이 여기 찾아와서 기반 닦아 가지고 동양으로 돌아가는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예수 당시 로마와 같은 것이 미국이예요. 딱 반대하고 나선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기 와서 기독교가 로마에서 400년 탕감한 것을, 야곱부터 지금까지 4,000년 동안의 유대교 중심한 탕감노정을 지금 선생님이 대표해 가지고 40년에 전부 다 귀결짓자고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4,000년 탕감하기 전에 2,000년 먼저 탕감해 들어가야 돼요. 4,000년 탕감하기 전에 2,000년 먼저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20년 과정을 통해서 2,000년 탕감하고, 거기에 플러스해서 40년 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4,000년 역사를 탕감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탕감하는 3년노정의 기간에 해당하는 것이 요 3년노정(3년간의 법정투쟁)을 중심삼은 총공격 시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까꾸로 탕감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탕감노정이 거꾸로 된다는 것을? 유대교 시대를 탕감할 수 있는 기독교 시대가 부모님을 모신 이때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2,000년 노정의 기독교문화권을 탕감해야 할 20년 과정이 뭐냐면 기독교하고 통일교회하고 엇비슷한 시대예요. 그다음에 4,000년 역사는 세계적 시대로 들어가 유대교 잡교까지 전부 다 합친 것인데 20년 합해 가지고 40년간에 완전히 재탕감하자 하는 역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요 3년간은 예수가 세계적 무대에서 로마와 싸워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던 것을 민주세계, 자유세계에 있어서 기반 닦는 메시아의 3년노정이예요. 승리로 넘어갈 때라는 거예요, 요때가.
그 기간에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거와 같이 내가 미국에 와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거예요. 십자가에 못 박히는 놀음 하는 것이 법정투쟁이예요. 그래서 1차, 2차 고법까지 간 것은 예수가 죽었다 살아난 거와 마찬가지예요. 절반은 지지하고 절반은 반대한 거예요. 주판사는 내 편이고 부심판사 둘이 반대한 거예요. 그것은 장성시대에 해당하는 거라구요. 3차 대법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우는 때에는 여론이 비등해 가지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을 해방해야 된다' 그러는 거예요. 그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계적 기준에서 자유세계 전체가 완전히 합하고, 기독교 전체가 합하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미국 전체와 기독교가 합하지 못하여 한국에서 출발했던 것을 재탕감해야 되는 40년 기반을 회복한 그 기반 위에 섰다는 거예요.
원래는 오른편 강도 같은 사람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나와야 되는데 안 나왔다는 거예요. 오른편 강도는 지지했거든요. 이 주판사가 오른편 강도 같은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지지자가 하나 나와야 되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는 데에 미국 국민과 자유세계와 기독교가 하나되어 오른편 강도가 나왔다는 거예요. 지지패가 나왔다는 거예요. 또 반대하는 공산당 편이 나온 거라구요. 딱 그렇게 되었던 거예요.
둘 다 죽지 않고 합해서 살아나 왼편 강도를 청산하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이것이 탕감복귀 원칙이기 때문에, 미국과 기성교회와 자유세계가 하나되는 날에는 오른편 강도와 예수가 살아서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왼편 강도는 자동 처분된다구요. 공산주의는 자동 처분되는 거예요. 우익, 좌익이라는 것은 거기서 나온 거라구요. 우익이 지금까지 선생님 앞에 반대했던 것을 이제는 탕감복귀해 가지고 40년 후에 다시 우익이 지지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권이 된 거예요. 이 미국과 기독교와 자유세계가 우익권에 섰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좌익은 자연히 전부 다 회수된다 이거예요. 그건 탕감복귀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익이라는 말이 나오고 좌익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딱 그렇게 돼요. 이런 전환시기에 왔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확실해요? 「예」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절대 무슨 말 하지 말고, 여러분들이 불평하지 말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편에 서 가지고 지지해야 된다 이거예요. 죽더라도 정의를 주장해야 할 사람이 미국과 자유세계, 기독교 문화권에 있는 사람들인데 이걸 지금 시작한다 이거예요. 이 3년노정의 법정투쟁은…. 예수가 3일만에 부활한 후에 예수를 믿다가 배반했던 제자들을 만나던 거와 마찬가지로 40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 3년노정에 부활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것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교육해 가지고, 가르쳐 줘 가지고 탕감길을 가면서 전부 다 묶어 나온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니지요. 4,000년 역사를 다시 묶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런 기반을 거치게 해서 나오는 거예요. 그 후에 지상천국의 기반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내용을 알겠느냐 말이예요.
예수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왼편 강도 오른편 강도가 나왔는데, 그것이 지금 좌익과 우익으로 최후 청산기에 들어온 거예요. 예수가 죽어 가지고 영적으로는 하나가 되었지만, 이제는 실체를 가지고 레버런 문과 미국 나라와 기독교가 완전히 실체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왼편 강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통일교회가 금년이 창립 30주년인데 예수가 30세 된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거 탕감시대로 딱 들어왔다는 거예요. 내 개인적으로 30세에 기독교를 대해야 할 것인데, 교회 30세에 세계적 기독교와 세계를 대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다 발전했다는 거예요. 그게 국가적 차원이지요, 국가적 시대. 통일교회 30년을 중심삼고 세계 상대 시대로 왔다 이거예요. 예수가 세계적 문화권을 대하던 그 연령시대에 통일교회가 들어왔다구요. 세계적 문화권을 대할 단계에 왔다 이거예요, 교회 연령이. 이것이 사흘 후지요. 내일 모레인가요? 「예」
금년에는 그것이 제일 중요해요. 재판도 4월, 5월에 다 걸렸다구요. 소련과 미국 문제, 중공 문제 다 걸렸다구요. 레이건이 중공에 잘 갔다구요. 그것은 하늘편 서구 천사장하고 사탄편 아시아 천사장하고 만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들어간다는 거예요. 아시아 천사장격인 중공과 서구 천사장격인 미국하고 만나는 게 잘했다는 거예요. 알아듣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금 레이건 행정부하고 완전히 물려 돌아가는 거예요. 레이건이 나를 증거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끝나는 거예요. 재판이 끝난 다음에는, 내가 승리한 다음에는 레이건이 사죄하고 미국이 나를 표창해야 된다구요. 훈장을 주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협조하겠소. 지금까지 우리 백성이 못한 것이니 무엇이든지 협조하겠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120일 기간이면, 세계 40억 인류에게 텔스타(Telstar)라든가 이런 통신위성을 통해 가지고 교육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뭐 120일간에 40억 인류를 교육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때요? 쉽다구요. 섭리적 방안이 쉽게 나온 거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구약시대를 신약시대에 탕감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을 재탕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예수시대에 로마의 원로원에 들어가서 법정투쟁해 가지고 법정에서 시저가 굴복한 거와 같은, 내가 지금 법정에 들어가 싸워서 이겨 가지고 미국 대통령도 굴복할 수 있는 그날이 가까와 온다 그 말이라구요. 탕감하는 거예요. 그건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마지막이지요? 원리관으로 볼 때, 마지막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로마에 예수 한 사람이 들어왔다고 해서 로마 사람이 '야, 예수야! 너는 우리 로마법을 따라가고 시저를 따라가야 돼' 그래야 되겠나요, '야 시저야! 로마 전체가 예수 따라가야 돼' 그래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돼요? 원로원이 전부 예수한테 굴복하고 다 옳다고 편드는 때에 뭐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예수가 시저를 따라가야 돼' 그러겠어요, 시저와 우리 전체가 예수를 따라가야 돼' 그러겠어요? 어떻게 말하겠어요? 예수가 시저를 따라가야 되겠느냐, 시저가 예수를 따라가야 되겠느냐 그 말이라구요. 「시저가 예수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예수의 입장을 대해서 탕감복귀하고 승리의 자리에 선 레버런 문―예수의 자리라면―을 미국 대통령이 따라가고 상원의원이 따라가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이 상원의원, 미국 대통령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레이건과 전미국인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런데 왜 대통령, 상하의원, 전미국인이 '노, 노, 노' 하느냐 이거예요.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탕감노정이니까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아서 그렇게 말한 게 아니예요. 그래서 예수가 로마에 들어가 죽었지만 나는 죽지 않는다, 부활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탕감복귀라는 원칙에 맞게끔 세계 섭리를 했으니 이것이 맞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라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 청년들이 특히 탕감복귀를 싫어하는 거예요. 쉬운 거 편안한 것을 좋아해요. 그거 하나님의 원수예요, 원수. 그러니 절대 탕감복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가.
선생님이 재림주라는 말, 참부모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이러한 역사적인 해명의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 탕감역사의 기반과 맞을 수 있는 내용을 해결해 왔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참부모, 재림주라는 말이 결정된 것이라고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시대를 탕감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실패한 것을 다시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노정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걸 봐 가지고 참부모라고, 재림주라고 할 수 있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죽이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미 미국 내에서, 자유세계에서 이 법정투쟁은 미국이 잘못했다는 것이 드러났다구요. 다 드러났다구요. 그래서 이 레버런 문이 부활하는 날에는 자유세계가 부활하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저 곽정환이 그거 확실히 알아? 「예」 그러니 내가 서구사회에 와서 제자들 전부 다 데리고 하는 거예요. 한국 제자들, 일본 제자들을 전부 다 미국에 데리고 들어온 거예요. 예수 당시에 12제자 데려온 것과 같은 거예요. 세계적 로마가 미국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뭐 한국 사람 필요없다고 하는 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유대인은 동양인이고 아메리카는 서양인이예요. 레버런 문 제자들이 여기 온 것은 영적으로 예수가 제자들을 끌고 온 거와 같다는 거예요. 지금은 영육 합해서 데려온 거예요. 세계적 기반을 닦은 것이 차이지 똑같은 입장이라구요. 똑바로 알아야 돼요.
이제는 끝날이예요. 이 4월, 5월, 6월, 7월이 출발의 때예요. 역사적인 전환시대라구요. 요것이 30년 시대예요. 예수의 30년 시대에 핍박받지 않고 출발과 더불어 공적 생활을 하고 환영받는 시대로 넘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뜻 다 이루는 거예요. 3년노정에 있어서, 초교파운동이 이 3년만 그저 풀(full;차다) 가동하면 뜻이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예수 3년노정에 핍박받았는데, 환영하는 기독교문화권이 되었다는 증거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나이가 30인데 예수의 나이와 같다구요. 다른 것은 예수 때는 국가적이었지만 지금은 세계적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나 같은 상황이예요. 3년 기간에 통일교회는 전세계적으로 일어선다구요. 지금 그런 현상이 다 나타나고 있잖아요.
여기 선교사들 다 왔지만 지금 뭐 북예멘이 전도가 안 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미국만 돌아가면 한꺼번에 다 돌아간다구요. 그러면 내가 그 예멘 대통령을 데려다가 교육할 거라구요. '야 이 녀석아 오라' 하면 오게 되어 있다구요. 오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저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를 하고, 종교계 청년 지도자 세미나를 하고 그러잖아요. 그거 괜히 하는 줄 알아요? 이것이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 얘기예요. 사실 얘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지금 대가리통에 된장만 쌓아 가지고 다니는데, 아무 말 말고 선생님 말만 절대 복종해 나가면 된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하나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어때요? 하나될 것 같아요? 세계가 하나될 것 같아요? 천국이 이루어질 것 같아요, 안 이루어질 것 같아요? 어때요? 얘기해 보라구요. 「믿습니다」 믿는 게 아니예요. 안다구요. 여러분은 안다구요.
그러니까 이게 꿈같은 얘기인데 여러분들에게 오늘 세밀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아하, 요런 때에 120일 수련을 우리가 했구나' 하고 그것을 자랑으로 알라구요. 선생님이 여기에 모이라는 것도 그렇고 말이예요. 1984년도, 요때에 요게 마지막이예요. 요때에 120일 코스는 여러분들밖에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120일 수련한 것도 전부 다 이것 때문이었고, 데려오라고 한 것도 그래서 했다구요. 그 설명을 여러분들이 지금 듣고 있다는 것은 하늘땅에 처음 있는 일이요, 마지막이라구요. 한 번밖에 없는 놀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거 오늘 날도 좋구만. 기분이 좋지요. 하나님께 감사하는 거예요. (박수)
이제부터는 답을 하려고 한다구요. 흥진이에 대해 답을 하려고 한다구요. 왜 이제부터 답을 해야 되느냐? 이것을 알지 않고는 암만 해도 답을 몰라요. 애매하다구요. 지금 답을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보라구요. 예수가 죽고 난 40일 후에, 50일 후에 오순절이 벌어진 거예요. 그때는 예수가 영적인 아버지로 올라가는 거예요. 원래는 영적으로가 아니고 실체적으로 영과 육의 부모로서, 지상에서 로마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활동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활동을 못 하고 죽음을 당했기 때문에 영적 아버지로 올라간 거예요. 그다음에 누가 왔느냐 하면 어머니 신인 성신이 땅에 내려왔다구요. 이렇게 오순절에 내려오는데 한 사람이 내려온 것이 아니예요. 열두 제자, 72문도, 120문도, 120개 국가 대표가 반대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성신이 내려오는 데는 구약시대의 선한 영들을, 120개 국가를 대표해서 영적인 일을 할 수 있는 대표단을 이 땅 위에 데리고 내려왔다는 거예요.
왜? 영적 부모의 권한을 중심삼고 이 지상에 그래도 120개 이상국가를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120개 국가의 기준을 찾아 세울 수 있는 부모의 조건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그런 거예요. 아버지가 영계에 올라가면서 지상에 누가 왔느냐? 어머니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가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누구를 데리고 나왔느냐 하면, 천사장 같은 120개 국가 대표들이예요. 그 영들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기독교 활동을 했다구요. 지금까지 그 영들이 무엇을 했느냐 하면, 나라의 문화 배경은 다르지만 끝날 되는 재림시대에 120개 국가가 연결될 수 있게끔 세계적인 기독교 판도권을 닦아 나온 거예요. 120문도들이 영적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활동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 길을 닦아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나라가, 120개 국가가 현현할 때가 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120개 국가가 안 나왔다고 선생님은 보는 거예요. 왜 그러냐? 기독교가 반대하고 자유세계가 반대했기 때문에, 이 120개 국가가 부활할 수 있는 기반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흥진이가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영계는 천사장급이예요. 천사장급이라구요. 이것을 부모로 보게 된다면, 선생님이 아버지라면 둘째 번은 전부 다 무슨 입장이냐? 제2차예요, 제2차. 아버지가 센터라면 상대형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저 영계는 전부 다 천사세계예요. 천사세계에 해당한다는 거예요. 결혼을 못 한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결혼을 못 한 입장에. 예수가 결혼을 못 하고 죽었다구요. 그래 결혼을 못 한 입장에 있는 이 천사세계를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예수까지 규합해 가지고 저나라에 비로소…. 예수는 천사세계의 아들이지만 본래 아담 아들이기 때문에, 저 영계에 가 가지고 본래의 왕궁을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고 백성을 중심삼은 천국을 이루어야 돼요. 그렇지만 그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흥진이가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특권을 가지고….
부모님이 원리주관권 내를 넘어서 가지고 직접주관권 내의 세계 탕감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그 기반을 중심삼고 흥진이가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역사적으로 지금까지 기독교와 미국이 잘못한 것과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과 우리 아들딸들이 잘못한 것까지 전부 다 뒤집어쓰고 탕감해 가지고 간 거예요. 그렇게 갔기 때문에 흥진이가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켜 하나로 묶는 날에는 전체 탕감조건이 성립된다구요. 그래서 영계에서 새로운 어린 왕을 중심삼고…. 예수는 33세 왕이예요. 그런 왕권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국에 왕권 형태를 재편성하는 거예요. 120개의 왕권 나라를 편성해 가지고 지상 나라에 재림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가 부활하신 이후에 펜티코스트(Pentecost;오순절)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명 문도들이 마련했던 그 기지에 결실할 수 있는 세계적 국가 형태로서 저나라 영계, 천사세계에…. 이나라에 와 가지고 아담형과 같은 나라, 아벨과 같은 나라를 전부 다 관리해 가지고 키워 주고 보호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천사가 아담 해와를 보호해 줄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120개 국가가 재림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원래는 선생님이 가서 해야 할 것인데, 선생님이 안 가고 흥진이가 선생님 대신 가서 지금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이 놀음 하기 위해서는 상대기준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훈숙이를 땅에다 놓고 결혼을 해주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상대이상을 가져온 예수와 성신의 실체권을 대신한 입장에서 120개 국가 전체가 재림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흥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5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개 국가가 재림하는 오순절 부활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런 재림의 역사가 가능하다는 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 역사가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딱 그런 시대라는 거예요. 부모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부모 자리에. 영적 부모가 된 거예요. 그래 영적 부모가 된 것은 영적 자녀를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영적 부모가 영적 자녀를 동원할 수 있기 때문에 미래에 12제자하고 70문도, 84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수를, 이 원리수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국가가 재림시대에 자유세계를 중심삼고 120개 국가가 될 때는 끝날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재림시대에 준비하기 위해서 전세계에 120 영들이 와 가지고 이 어머니 신을 협조해서 세계적인 판도를 넓혀 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빨리 발전하는 거예요. 끝날이 되면 순식간에…. 100년 동안에 이 기독교가 발전되었거든요. 한국에서 말이예요. 금년이 백년 아니예요? 신교 100년, 천주교는 200년이예요. 그거 참 역사적이라구요. 섭리는 수리적 섭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요것이 우리 통일교회 30년과 딱 들어맞아 떨어진다구요. 그것이 신비할 정도라는 거예요.
120개 기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선교가 가능한 거예요. 국경을 넘어 다닌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부모가 생겨났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뭐냐 하면, 참부모는 지상에 있지만 영계도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에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탕감조건을 다 세웠다구요. 지금 그렇다는 거예요. 세계적 탕감시대는 넘어갈 때라는 거예요.
그랬는데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이 자유세계가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통일교회가 반대한 거예요. 공산당이 반대한 거예요. 그걸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전체를 쥐고 흥진이가 하고 있는 거예요. 특권을 가진 거예요, 특권을. 흥진이는 참부모의 아들이예요. 참부모가 세계적인 기준에서 탕감을 해왔다구요. 지금이 그런 전환점이예요.
그러나 사탄은 '너 완전히 성사 못 했어'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은 통일교회와 통일세계를 참소해요. '너는 어떤 탕감을 안 치르면 안 된다' 하면서 통일교회나 아버님을 참소하는 거예요. 그런 처지예요. 그래서 누가 사탄 대해서 희생해야 돼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이 사탄세계가 반대하고 통일교회 36가정이 다 잘못했는데, 전부가 탕감하지 않고는 세계로 못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적 기준에서, 탕감한 기준에서 간다는 거예요.
사탄은 예수를 죽여 놓으니 예수의 실체역사가 끝나고 영적 부활한 것을 보고, 흥진이를 죽이면 다 끝날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부모님이, 하나님이 실체 부활과 같은 부활을 시켜 버렸다 이거예요. 그 놀음 했다는 거예요. 예수를 죽였지만 예수를 부활시켜 가지고 상대 성신을 찾아서 영적 참부모를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에게는 큰 위협이라구요. 그건 예수도 생각지도 않았다는 거예요. 영적 부모가 된 거예요. 그래서 2000년 뒤의 재림을 바라본 거예요. 그런데 흥진이는 어떻게 됐느냐? 사탄은 흥진이를 죽이면 다 끝날 줄 알았는데 하나님은 당장에, 40일 이내에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예수가 2천년 후에 재림할 수 있는 기반을 40일 이내에 전부 다 해치워 버렸다는 거예요. 그래 2천 년 탕감노정을 거친 거와 마찬가지예요. 순식간에, 4천 년 탕감노정을 40일 이내에 해치운 거예요. 재림해 가지고 결혼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떨어진 것이 지금 완전히 붙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서 할 것을 살아서 하는 거예요. 이번에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120개 국에 성신이 재림하는 거예요. 훈숙이가 성신과 마찬가지거든요. 땅에 현현함으로써 120개 국가가 재림하는 형태를 이룬 것이 이번 잔치예요. 그게 50일 오순절과 마찬가지예요. 120개 국가가 전부 다 왕권을 가지고 내려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전권대사로 보낸 거예요. 전권대사로 보낸 거라구요.
그래서 흥진이가 영계의 왕이 되어 가지고 120개 국가의 왕들을 데리고…. 선한 백성들을 데려다가 그 나라에서 대통령 선거할 때 영적 역사를 해 가지고 앞으로 통일교회 신자들이 대통령이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120개 국가가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메시아를 바라던 4천년 역사의 기반과 같은, 세례 요한과 같은 국가형이예요. 그 세례 요한형의 왕권 국가가 선생님―선생님이 중심이거든요―을 중심삼고 중심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판도를 지금 외적 세계에 이루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3국이 전부 다, 남미라든가 외적 세계에서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통일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운동을 중심삼고 대통령들이 전부 다 거기를 향해서 들어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도 지금 레버런 문한테로 전부 다 돌아가게 돼요. 세계의 모든 주권자들은 레버런 문을 향하게 되어 있다 그런 얘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오른편 강도가 예수를 향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전세계 사람들이 양심적이 되고, 종교권 내의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향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대통령만 세우면 끝나는 거예요.
자 과거에는 내가 일하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명령을 했지만 이제는 일하지 않고 살림살이만 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명령할 필요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나라를 걸고 세계를 걸고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없다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 얘기라구요, 선생님 얘기.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기반 닦고 있다구요. 전세계를 이끌고 말이예요. 이제 레버런 문은 탕감이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이 다 지켜 주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는 집에서 우리 아이들을 사랑할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미국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한국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한국으로. 지금 때는 가인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에 조국창건, 통일교회에서 조국창건이라는 말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탕감조건이 얼마나 세밀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이 그냥 물러가나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얼마나 엉터리예요? 얼마나 엉터리예요? 뭐 요즈음에 얼마나 엉터리인지 모른다구요. 부모가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가 저끄린 죄를 부모가 책임 다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참부모가 할 거예요. 여러분들하고 의논하고 여러분들 말 듣고 하면 전부 다 사탄세계가 그냥 되는 거예요. 의논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의논하면 사탄세계에서 물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게 뭐 민주주의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예요. 탕감세계는 민주세계가 아니예요. 거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흥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50일 이후에 식 지내고…. 그걸 통일교회가 왜 오순절이라고 하느냐? 그 오순절이란 뭐냐 하면, 옛날에는 개인이 왔지만 지금은 영계에서 그 나라의 선한 영들이 전부 다 내려와 가지고 자기 나라의 선한 사람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인 아벨, 천사세계하고 아담세계가 하나된 왕권이 현현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놀라운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건 그러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돼요. 예수가 뿌렸으니 세계적으로 거두어야지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재탕감을 흥진이를 시켜서 한 거예요. 그래서 죽기 전에 그런 통일식을 다 내가 했기 때문에, 이걸 알고 프로를 맞췄으니 흥진이도 저렇게 되었지 프로를 안 맞추었으면 절대 조건이 설 수 없다구요. 자 그래서 이제 흥진이가 120개 국가를 사탄 경계선 없이 마음대로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생긴 거예요. 그러니까 저 아프리카도 가서 나타난 거예요. 옛날에는 그렇게 나타나지 못했다구요. 조건이 성립 안 되었기 때문에 횡적인 활동을 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이제는 횡이나 종이나 영계나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흥진이를 중심삼고 영계에서 연결되어 있는 조상들도 얼마든지 나타나서 흥진이를 대신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제 휙―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세계에 사탄이 점령하고 있는 지역을 자꾸 몰아내는 거예요. 영계에서 와 가지고 전부 다 퇴치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교차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지상을 점령해서 악령을 자꾸 쫓아내는 거예요. 쫓아내는 거예요. 그게 가능한 거예요. 그리고 자기 선조들이 와 가지고….
이제부터는 뭐냐 하면 통일교회 안 믿으면 강제로 병 주고 안 가면 죽일는지 모른다구요. 사탄한테 반대하게 하고 몇 배 고통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틴에이저(teen-ager)들이 마약을 먹고 프리섹스하던 것을 싫어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영인이 들어와 가지고 입이 안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꾸 못 하게 하면, 나라가 새 나라가 설정되는 날에는 한국을 중심삼고 완전히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기 선조들이 들어와서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완전히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지금 미국에 들어와 있는 네 나라는 과거에는 원수 나라였어요.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인데, 한국과 일본이 원수이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이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예요. 그 네 나라가 여기 와서 활동하는 거예요. 그 원수 나라가 하나되면, 하늘편에 하나된 기반만 되면 거기서 지상천국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그 네 나라가 그 기반을 못 세우면 천국이 벌어지지 않아요. 역사시대에 원수 나라들끼리 전통을 세우고 출발했다는 것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예요. 역사시대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우리가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서구사람들이 한국 사람 일본 사람하고,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서양 사람들이 전부 다 한국 사람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그러지 않아요? 그래서 일본 사람, 일본 여자들하고 많이 묶어 주는 거예요. 그리하여 미국의 축복을 전부 다, 미국의 모든 기술이든 무엇이든 미국 재산 전부 다 일본에 전수하는 거예요. 서구 사회의 축복을 전부 다 해와 국가에…. 이 미국이 천사장 국가이니 전부 다 전수하는 거예요. 일본이 뭐 세계적으로 자기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섭리적 시대에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모든 경제권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도 머리 숙이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복귀시대에 들어와서 그렇다는 거예요.
*서구는 천사장격이예요. 그 천사장이 많은 것을 소유했는데 그 소유는 천사장 것이 아니예요. 그것은 본래 아담 해와의 것이예요. 이제 반대로 되는 것이 복귀노정이예요. 서구문화가 동양문화로 돌아와야 되는데 그것이 해와국가예요. 그 입장이 일본이예요. 그래서 물질이 일본에 몰리는 거라구요. 서구인들이 일본을 흠모하게 되는 거라구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나 한국, 아담 국가를 통해서 모든 소유라는 것은 하나님이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소유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물질을 전부 다 서구사회에서 일본을 거쳐 가지고 한국, 아담 국가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 보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의 세계가 되어 가지고 다시 돌려 받아야 우리 재산이 되는 거예요. 아직까지 그 수속이 끝나지 않은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때서야 우리 나라가 있고 내 것이 생기는 거예요. 그 전에는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재산과 여러분과 여러분의 아들딸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돌려야 돼요. 돌려 가지고 다시 하나님의 이름으로…. 지금까지 이것은 사탄의 이름으로 더럽힌 거라구요. 전부 다 깨끗이해서 돌려 가지고 다시 전수받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천국생활 했다는 기반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여러분의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자신의 지상천국 기지가 그래서 생기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사탄 소유를 복귀하는 복귀적 조건이 아니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그것을 못 했어요. 그거 아직 청산 못 했어요. 청산 못 지었다구요.
*왕은 구약을 의미하고, 아들은 신약을 의미하고, 부모는 성약을 의미하는 거예요. 이 셋이 하나되면 본연의 하나님 자리에 나간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소유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대부분이 사탄의 소유였어요. 자녀의 자리로 돌아와서 하나님께 돌리고 나서 그 후에 우리의 소유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후에 우리가 소유를 지상에서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에서가 아니라 내 기반 위에서 가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세계는 주님 앞으로 자연히 복귀되는 거예요. 경쟁해 가지고 서로 바치겠다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입적이 벌어져요, 입적. 입적하면 조상이 결정돼요, 조상이. 하나의 세계예요. 그거 안 바치면 사탄이예요. 도둑놈이예요, 하나님 앞에 안 바치면. 그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멤버들은 행복을 위한 어떠한 것도 가지고 있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 아내, 자녀, 소유를 몽땅 바치는 자리에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섭리가 발전되는 거예요. 그래서 못 사는 게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것들도 전부 다 교회 재산이지 선생님 재산은 없다구요. 전부 다 교회 재산이예요. 지금 전부 다 교회 재산으로 해 놓은 거예요. 교회 기반을 중심삼고 나라 기반을 만드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내가 아까 말했듯이 흥진이가 어떻게 영계에 가서 빈번하게 아프리카에도, 어디에도 나타날 수 있느냐 하는 것은 흥진이 천하가 되었기 때문인 거예요. 그런데 훈숙이는 결혼해 줄 때 그걸 몰랐다구요. 훈숙이는 영적 세계의 황후로서 비로소 역사에 처음으로 나타난 거예요. 하나님 앞에 참부모의 사랑권 내에서 보내심을 받은 아들로는 역사 이래에 처음이예요. 예수도 그 자리에 못 갔거든요.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연결된 참부모의 기반을 못 갖고 간 것이 예수라구요. 역사 이래 단 하나, 흥진이만이 그걸 가져갔다는 거예요. 그리고 재림이 필요 없이 현실에 있어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실체적인 상대 기준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고 난 후에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르면서 2천 년을 탕감한 것을 며칠 동안에 그 일이 전부 다 마쳐졌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이 흥진이를 다리로 해 가지고 완전히 연결된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2천 년 간직했던 것이 다 무너진 거예요. 다 떨어진 거예요. 참부모가 세계 탕감기준을 다 만들어 놨지요. 그게 전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권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그래서 상대가 없어요. 이제는 옛날과 달라서 실체를 가지고 흥진이가 와서 산다구요, 같이. 이제 점점점 가까와지는 거예요. 영적으로 전부 다 보이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자가 남자한테 시집가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지금 흥진이가 어디든지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기도할 때, 영계의 협조를 바라면 예수한테 기도하는 것보다도 흥진이한테 기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이거예요. (웃으심) 예수가 지금 흥진이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흥진이 부하가 돼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 원리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에 연결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웠다는 거예요. 이러한 기반을 갖는 것은 역사 이래 처음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참부모를 믿고 이 시대에 있어서 활동하게 된다면 무슨 자리에 서느냐? 원리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에 연결될 수 있는 그런 혜택권 내에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으로 직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이 갈라진 거예요. 그 중간에 사탄이 있다구요. 전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도 두 권(圈)을 연결시키지 못하신 거예요. 참부모님이 그걸 하나 못 만들었다구요. 그런데 고속도로를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자리에 선 것은 흥진이가 처음이예요. 예수도 못 갔다 이거예요. 영적으로는 했지만 실체기반은 못 가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얼마나 복이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실체를 가지고 이렇게 직접주관권 내에서 부모를 모셨다는 것은 타락권을 완전히 극복하고 넘어갈 수 있는 복된 자리에 선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예수보다 높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실제로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님이 그런 기반을 조성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것은 7년노정이 남은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의 7년노정을 남기고 축복받은 거예요. 그 7년노정이 세계적인 탕감기간이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을 그렇게 했으니 거기서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결혼하기 위해서 이 길을 가는 거예요. 3년노정, 경제활동 3년노정을 가 가지고 결혼하고 또 3년노정을 가는 거예요. 그건 탕감기간이니 전부 다 거치는 거예요. 그거 탕감하지 않으면 직접주관권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못 들어가요. 그래서 약혼 3년 거치고 결혼해서 3년 거쳐야 자리잡는 거예요. 7년노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거 안 하면 절대 저나라에 가서 통과 못 한다구요. 티켓(ticket;표) 못 받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자리잡는데 여러분들이 자리잡고 잘살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이 나라 찾을 때까지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3년 노정을 통해서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자리잡으면 안 돼요. 자리잡으면 안 된다구요. 하늘땅의 나라가 자리잡아야지요. 하늘땅이 자리잡고 자기 자리 잡아야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리잡으면 방해가 돼요. 제2차 탕감을 해야 돼요.
새들이 전부 다 자기 힘으로 가서 벌레 잡아먹는데,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힘으로 가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자연계와 같이 이 세계 속에서 먹을 것을 구하라는 거예요, 교회 신세지지 말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먹여 줬겠어요? (웃음) 입 벌리고 아― 이렇게 해야 되나요? 그저 24시간 자기가 찾아다니면서 열매 따먹고 그래야 된다구요. 새도 새끼를 낳아 기를 때는 그 어미 아비가 책임지지 누구, 나라가 책임지나요? 나라가 전부 다 책임지면 망하는 거예요. 나라가 무슨 뭐 복지니 무엇이니 하는데 그거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자기 새끼를 누가 먹여 주느냐 말이예요? 나라가 먹여 주나요? 그건 자연이 먹여 주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나라가 먹여 주는 게 아니예요.
하늘나라 된 후에 먹을 것이 남고 그럴 때는 합당한 거예요. 이놈의 사탄세계가 하늘나라가 할 것을 흉내내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데는 기반 다 닦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사탄이 전부 다 흉내내서 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런 기반을 닦아야 여러분의 후손들이 복을 받을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복귀의 길인데 미국식은 동양식과 다르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서로 다른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하늘식이예요. 하늘식이라는 것은 전인류식이라구요. 확실해요?
지금이 전세계적인 전환기예요. 4월, 5월, 6월, 7월이 그런 때예요. 이것이 넘어가는 때예요. 7수로, 1개월에서 7수로 넘어가는 거예요. 우리 재판 날짜도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웃으심) 보라구요. 한국에서는 천주교 200년, 그다음 신교 100년, 통일교회 30년, 딱 그래요. 그것이 어떻게 그런지 한국이 참 신비롭다구요.
그래 교황이 지금 죽음을 무릅쓰고 찾아온다고 야단인데, 찾아오면 레버런 문에게 경배하고 가야 한다구요. 그래야 할 텐데 그걸 지금 모르고 있다구요. 통일교회에 와서 미사를 드려야 하는데 천주교편에서 난장판을 이루어 놓고 지금 나라를 망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5월 2일에 오는 거예요. 그래서 시애틀에서 교황하고 레이건하고 만난다 이거예요. 「알래스카에서 만납니다」 알래스카에서 말이예요. 선생님을 놓고 하나는 오른편 강도, 하나는 왼편 강도가 되는 거예요. 교황이 오른편 강도가 되고 왼편 강도는 레이건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때 선생님을 모셔 놓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세상 모르고 전부 다…. 기독교는 오른편이고 미국은 왼편이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할 구상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때라구요. 지금은 그런 때라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내가 지금 해요. 내가 지금 뭘하느냐 하면 기독교 인수작전, 미국 인수작전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하고 있어요. 기독교 중심한 초교파 운동, 다음엔 NCC(국제기독교협의회)와 사회규합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은 잘 모르니까 여러분 기반을 내가 닦아 주는 거예요.
레이건도 다음에 4년 후에는 떨어져 나가고, 포프(Pope;로마교황)도 이제 얼마 안 갈 것이고, 나만 남아 있는 거예요. 나만 자꾸 크게 되어 있다구요. 포프는 가면 갈수록 공산당 때문에 무너지게 되어 있다구요. 저 기독교도 무너지게 되어 있지요? 우리만이 이제 크는 거예요. 크는 것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밖에 없게 된 거라구요. 다른 것은 점점점 약해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나 알겠어요? 그 흥진이에 대한 것을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흥진이의 영이 어째서 나타나느냐 하는 그 답이 이렇게 역사를 풀지 않으면 풀리지 않는 거예요.
자, 그래 여러분들, 이 3년 동안에 나가 죽을 힘을 다해서 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일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생각해야 돼요. 예수의 십자가 꼭대기를 밟고 가겠다고 하는 마음을 갖고 일할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 120개 국가가 전부 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을 밟고 뛰쳐 넘어가겠다 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일해 왔다구요. 그래서 120개 국가를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흥진이가 그 놀음 하는 거예요. 120개 국가를 막 돌아다니는 거예요. 120개 국가를 돌아다니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몸이 있으니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흥진님이 아들 입장에서 그 일을 전부 다 우리 대신 해주신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해야 된다구요. 흥진님은 120개 국을 영적으로 넘어다니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통일교인은 부모님의 둘째 아들이예요. 영적으로 흥진이는 통일교인의 형제예요. 알겠어요? 그거 생각해야 돼요. 영적으로 하나되어 같이 활동하는 것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한 나라에서 흥진이는 마음대로 다니는 영인체고 여러분은 실체라구요. 실체는 한계가 있는 거예요. 120개 국가를 못 다닌다구요, 마음대로. 대신 흥진이가 자유로우니까 다니면 그걸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120개 국가에 연결된다구요. 그 개념을 항상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를 생각하고 흥진이를 위해 기도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흥진이를 위해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이런 일을 하는 흥진이를 하나님이 후원해 주시고 영계 전체가 후원해 주길 바란다고 하는 거예요. 나를 후원해 주는 것보다도 여러분들을 후원해 주기를 바라고, 선생님이 흥진에게 바라는 것은 여러분을 후원하기 위해서 전적으로 움직여라 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때가 사탄이 선생님을 제일 최후로 노리려고 하는 때라는 거예요, 요 2년 기간이. 그래서 내가 요즈음에는 될 수 있는 대로 이스트 가든을 떠나지 않고 이렇게 살고 있어요. 미국이 이제 이렇게 되니 공산세계가 더 극(極)하게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 싸워 주었기 때문에 공산당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미국이 벗어나게 되기 때문에 공산당들이 지금…. 소련이 최고의 악한, 역사상에서 제일 악한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이제 선생님을 공격하려 해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단체가 하는 모임에 안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모임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 모임 가운데도 잘못한 사람들이 많거든요. 잘못한 사람을 놓고 전부 다 하게 되면 공동으로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맞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공식집회에 안 나타나는 게 좋다 그 말이라구요. 많은 사람이 모인 데 가면 좋지 않은 사람이 있다구요. 탕감받아야 될 사람이 있다는 거라구요. 거기에 책임자가 서게 되면 자연히 사탄의 표적이 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공식집회에 안 가려고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 오늘 좋은 말 들었다구요. 오늘 수련 프로그램 있지 않아요? 「예」 하루종일 이렇게 있으면 좋기야 좋지만 여러분들은 또 일해야지요. 선생님은 괜찮은데 여러분들의 일이 남았다구요. 여러분들에게는 탕감노정이 남아 있다구요. 선생님은 탕감을 끝냈으나 여러분들은 끝나지 않았어요. 그것을 어떻게 해내느냐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구요. 거기는 가야만 된다구요. 어떻게 거기를 빨리 가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사명이자 책임이라구요. 그래서 아버님이 쫓아내는 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렇게 앉아 있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나가서 일해야 된다구요. 한 시간이 바쁘다는 거예요. 빨리빨리 탕감해야 된다구요. 탕감길은 불가피한 거라구요. 이제는 누가 뭐 하라 말라 안 하는 거예요. 요것만 가르쳐 주고 앞으로는 누가 하라 말라 간섭하지 않는다구요. 다른 사람이야 하든 말든…. 그건 자기가 안 했지 가르쳐 주지 않은 것이 아니예요. 가르쳐 줘도 하지 않은 것을 어떡하겠어요?
그러니 시간을 투입하고 노력을 투입해서 달려라 달려라, 땀을 흘리고 해라 이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뭐 알아주고 뭣 하고…. '선생님이 알아주지 않고 몰라준다' 그러는데 선생님이 알아주기는 뭘 알아줘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알아줘야지 내가 알아주게 되어 있나요? 내가 안 보아도 하나님이 보아 주고 영계에서 영적으로 전부 다 지켜 주는 거예요. 같이하는 거예요, 전부 다. 영적으로 전부 다 선생님의 몸뚱이를 쓰고 지금 일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예수시대와 다르다는 거예요, 예수시대와.
7년 내지 21년의 공적 기간이 없어 가지고는 영적으로 일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주일만 뜻을 알고 원리 말씀 들으면 대번에 그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참 빠르다는 거예요. 예수시대는 종적 시대라구요. 지금 선생님 때는 횡적시대예요. 이 새시대는 얼마나 쉽겠어요? 그러니 횡적으로는 7년 이상 기도해야 된다구요. 20년 이상 노력해야 영계의 예수를 만나 보게 되니 그건 불가피한 거라구요. 요즈음에는 뭐 원리 말씀 듣고 전부 다 '아이구, 참부모를 위해서…' 이렇게 대번에, 일주일 이내에 심정권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원리 말씀 듣고 자신이 참부모의 참자녀가 되어야 된다는 걸 알게 되면 대번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가까와요? 참부모가 얼마나 가까운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거 뭐 점점 더워지는구만. 그다음에 또 질문할 사람 있어요? 오늘 다 얘기했는데 뭐….
사람이, 자기가 지금을 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해요? 지금 때가 어떻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때를 알고 내가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아는 것은 귀한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이, 서양 사람인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동양 사람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기독교문화권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죄 지은 것을 용서해 주고 다 씻어…. 그리고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희생하라는 거예요. 그 사랑을 무엇으로 하느냐? 더 희생하라는 거예요. 동양 사람인 일본 사람, 한국 사람보다도 더 고생하라는 거예요. 더 고생을 하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보다도 더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못 하니까 지금 가르쳐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본래 그런 거예요. 반대를 미국이 했어요. 서양 사람이 한 거라구요. 선교사들이 반대했다구요, 선교사들이. 기가 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보다도 선생님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선에 서야 돼요, 일선에. 그래서 여러분들을 일선에 세우려고 한다구요. 일선에 세워 가지고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게 하려고, 선생님이 일본 사람을 뒤에 세우고 한국 사람을 뒤에 세우고 여러분들을 내세우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일본 사람에게 신세지우고 한국 사람에게 신세지워야지, 신세지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본다구요. 왜? 선교사들이 잘못한 것은 미국의 잘못이라구요. 자유세계가 망하고 기독교가 다 망하는 거예요. 40년 전에 선생님 말대로 했으면 뭐 공산당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했으면 공산당은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미국이 이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공산당이 마약 같은 것으로 전부 다 이렇게….
그래서 금년 1984년서부터 1990년까지 7년 동안, 이때에 이것이 세계적으로 넘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7년 후, 1990년대에 가게 되면 여러분들 한국어를 모르면 안 된다는 말이라구요. 세계적으로 국가를 넘어가는 때라구요. 그때는 우리 세계가 오는 거예요, 우리 세계가. 우리 세계가 올 때, 통역이 필요해요? 에덴동산에 무슨 통역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못 배우고 가면 저나라에 가도 부끄러운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의 선조들이 '이 간나야, 왜 너는 선생님이 지시하는 거 안 했어?'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한테 기합받는다는 거예요. 천대받는다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언어통일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저 축복가정 자녀들은 리틀엔젤스학교에 데려다가 공부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언어통일을 못해도 120개 국가의 아들딸들이 했다, 한 사람이라도 했다 하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리틀엔젤스에 데려다가 지금 공부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120개 국가 대표에게 한국 말을 가르쳐 줬다는 조건을 세우고 가려고 그러니 여러분들은 그걸 따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앞으로 1990년도에 들어가면 선생님이 몇 살 되겠어요? 선생님이 일흔 다섯 살 되게 될 때 여러분들이 한국 말 못 하면 선생님 만나지 못한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뜻이 아니고 원리관이예요. 그래 여러분들, 말을 안 배우고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저나라에서는 비참하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가 여기 와서 영어를 하는데, 선생님 나이에 영어하기 쉬워요? 맨 처음에 와서는 예스하고 노밖에 모르겠더라구요. 참 뭐 듣는 것이 어려웠다구요. 그래서 공부는 콘사이스 찾아 가지고 했다구요. 선생님 머리 좋다구요. 한 10페이지고 20페이지고 하는 거예요. 옛날 같으면 어디에 무슨 글자가 있고 글자에 내가 토달아 놓은 것 훤히 아는 머리를 가졌는데, 요즘엔 공부하게 되면 저녁에 써넣은 것이 요것이 그것 같고 그것이 요것 같고 그래요. 그다음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는 전부 다시 찾아봐야 그걸 안다구요. 기억이 그렇게 안 된다 이거예요. 이건 건망증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건망증 시대에.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런 거예요. (웃으심) 그러면서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이제는 여러분들이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는 단계가 되니 곤란할 거예요. 뭐 모를 때가 편안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제 통역 없이도 말이 통할 수 있게끔 여러분들이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일본어도 공부해 보고 영어도 공부해 보고 했지만 한국 말이 참 좋다구요. 한국 말이 종교적이예요. 종교적인 말이라구요. 그리고 전부 다 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상대적이라구요. 풍습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전부 다 여러분들이 알고….
자, 이젠 점심때가 되었겠구만. 「감사합니다」 「모두 일어나세요 (곽정환씨)」 아, 이제 점심 먹고…. 「전부 다 경배 드리고요」 그래, 점심 다 되었나? 「예, 됐습니다」 「경배! 바로! (곽정환씨)」 한 번만 해요, 어머니 안 계시니까. 「예」 앉아요. 「감사합니다, 아버님」
자, 그러면 점심들 먹고 쭉 돌아보고 집 구경도 하고…. 「지금 사진 하나 찍어 주시겠습니까?」 사진? 지금 어떻게 사진 찍어? 「여기서 그냥 앉으셔서」 아 나만 찍어, 어머니 안 계시는데? (사진 찍음) 「감사합니다, 아버님(여럿이 함께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