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다들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과거에 지상에 왔다간 전인류가 그 곳에 있어요. 알겠지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배후의 영계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알고, 맞추어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일생을 거쳐서 그 정도(正道)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상생활과 영계》훈독회) 사람이 태어난 동기가, 여러분 개체 개체의 동기가 어디서 시작됐느냐 하면 사랑 때문입니다. 영계나 지상이나 본연의 사랑하고 어떻게 일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정수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개인이에요. 개인인데, 이건 남자고, 이건 여자입니다. 개인, 남자와 여자는 참사랑으로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인인데 이것이 사랑으로 가정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보면 개인 단계, 가정 단계, 종족·민족·국가·세계 단계까지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아담에서부터 개인·가정·종족·민족…. 이렇게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8단계의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단계의 핵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크더라도 개인이 핵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중심이에요.
세계도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전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개인이나 가정이나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몸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 우주는 전부 다 상대적 관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전부 쌍쌍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개념을 가져야 돼요.
창조된 모든 것들은 쌍쌍으로 되어 있는데, 이 쌍쌍제도의 중심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렇게 보면 이것이 이렇게 커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크더라도 가운데, 중심은 개인이에요. 개인은 가정 안에 들어가고, 가정은 종족 안에 들어가고, 종족은 민족 안에 들어가고 민족은 국가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단계의 중심은 개인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널려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한데 묶으면 이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나'라는 것은 이 우주를 대표한 나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나요, 국가를 대표한 나요, 그 다음엔 민족을 대표한 나입니다. 그 다음에 종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한 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나를 확대한 것입니다. 우리, 남자 여자를 확대한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것, 자연은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높고 자연은 낮은 데예요. 작은 것입니다. 여기에는 이런 가치가 있지만 이것은 이것까지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 가지고 이것이 여기까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옮겨가면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건 이렇게 해 가지고….「이게 자연계입니까? (통역자)」자연계예요. 자연계는 이렇게 낮다는 거예요. 낮지만 내용은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자, 그래서 모든 전부가 핵심은 마찬가지입니다. 쌍쌍제도예요. 이것이 우리 원리로 말하면 이 전체를 연결하는 것이 만유원력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것에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들어가서 그것이 전부 다 만유원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머리카락을 하나 뽑아 봐도 만유원력에 의해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쌍쌍 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머리카락 하나, 하나가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급이 낮더라도 전부 다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유원력은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힘이다.'라고 원리에서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만유원력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진화되어 가지고 발전했다는 이치는 맞지 않는 것입니다. 그 종(種)의 격(格)이라는 것은 엄격하다는 것입니다. 이 쌍쌍 제도라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엄격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람을 보더라도 둘로 되어 있습니다. 우주라는 것입니다.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이걸 보면 종적으로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흰색 동자, 갈색 동자, 그리고 가운데 눈동자, 초점으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를 중심삼고 하나, 둘, 이것이 합해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입도 마찬가지이고, 여기를 넘어와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보면 팔도 하나, 둘, 셋, 세 부분입니다. 전부 다 센터를 중심삼고 3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를 종적으로 보더라도 머리, 몸통, 사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3수를 중심삼고 원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하나, 둘, 셋, 여기도 하나, 둘, 셋이에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가지고 구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부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보면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그래,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돌아가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눈 때문입니다.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모든 것이 눈 때문입니다. 하나님 때문에 우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눈은 여기 있지만 시신경이 여기에 있어 가지고…. 나타나는 것은 3수인데, 여기의 근본을 보면 근본은 쌍쌍 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시신경이 합해 가지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귀도 3면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화합해야 음성이 잘 들린다는 것입니다. 조금만 차이가 있어도 상충이 벌어집니다. 손가락 하나로 물건을 잡을 수 있어요? 안 됩니다. 균형이 되게 하려면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분필도 손가락 하나로는 못 쥡니다. 두 손가락이 균형이 되면 얼마든지 쥘 수 있습니다. 상대가 되면 상대에게 의지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주가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도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 큰 상대가 나타나면 마음도 커 가고, 작으면 마음도 작게끔 전부 다 컨트롤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 그러면 사방으로 크고 작은 것을 박자 맞출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여러분이 땅에 서 있는 것도 균형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서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밑으로 꺼지든지, 올라가든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드러눕는 것도 균형이 이루어진 위에, 운동하는 것도 균형이 이루어진 위에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전부가 균형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균형을 이루게 하는 상대가 다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코하고 입이 상대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눈은 눈끼리 맞고, 다 그런 것입니다. 원칙에 의해서 균형을 만드는 것이지, 눈과 코가 균형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눈은 오로지 눈, 코는 오로지 코, 입은 오로지 입과 균형을 맞출 수 있어요. 상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균형을 이루는 것들은 전부 다 종(種)이 같아야 돼요. 종이 같은 것들이 상대적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균형을 이루는 것이지, 다른 것과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진화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개념이 먼저예요, 실재가 먼저예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개념이 먼저입니다.」
공산당은 실재가 먼저라고 하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한 것이 눈에 대한 비유입니다. 눈을 보면 눈, 즉 물질 자체는 모릅니다. 모르지만 눈썹이 있다는 것은 공기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고, 누선(淚腺;눈물샘)이 있다는 것으로 수분이 증발된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고, 다 알았다는 거예요. 또, 눈은 태양이 있어서 볼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개념이 먼저라는 거예요.
누선(淚腺)이 있는 것은 눈물이 증발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눈에 물을 뿌려 주는 거예요. 눈은 모릅니다. 눈 자체는 물질을 모릅니다. 물질은 몰랐지만 개념은 다 알았다는 거예요.
자, 코를 보더라도 콧수염이 왜 있어요? 여자들은 콧털이 작지만 남자들은 길다구요. 남자들은 일 하고 다 이러니까 먼지가 들어가겠으니까 길게 있는 것입니다.「여자들은 없다는 말입니까? (통역)」 여자들은 있어도 작지.
남자들은 귀에도 털이 나 있습니다. 털이 바깥쪽으로 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움직이면 안으로 들어갔던 것이 나가게 되어 있어요. 움직이면 코딱지도, 귀딱지도 다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털은 몰랐지만 개념은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행동하시며) 눈썹이 이렇게 세로로 되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그런데 왜 이렇게 되어 있느냐? 벌써 비가 올 줄 알고 방어선을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마를 보면 주름살이 있지요? 여기에 이 주름살이 없는 사람, 있어요, 서양 사람 중에? 전부 다 있습니다. 그런데 짐승에게도 그것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비가 오면 빗물이 머리카락을 타고 아무 데나 흘러내립니다. 그러나 이것이 있어 가지고 비가 오면 어떻게 돼요? 비가 이마에 와서 넓어져서 이리 흘러내리고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푸푸푸! 비가 아니고 땀이 흘러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귀도 뒤집어져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뒤집어져 있지, 왜 앞으로 향해 있겠어요? (웃음) 소리는 앞으로 올 줄 알고 그렇게 생긴 거예요. 이것도 산맥이 셋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이 화음을 이루어서 빙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화음이 되어서 돌게 되어 있는 거예요. 손도 거꾸로 되어 있으면 어떻겠어요? (웃으시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잡으려니까 이렇게 될 수밖에….
모든 것을 볼 때 물질은 몰랐지만 보이지 않는 개념은 다 알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도 매일 얼굴을 씻으면서도 '야! 우주가 여기에 다 들어있구만!' 하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 머리 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뭐가 있어요? 뇌, 뇌가 있습니다. 뇌가 보여요?「안 보입니다.」(웃음) 그런데 전부 여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코나, 무엇이나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 코를 꽉 잡아 봐요, 입도 다물고. 그 다음에 '욱' 해 봐요. 공기가 귀로도 나오고, 눈으로도 나오고, 코로도 나오는 것입니다. 다 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끼리는 통하게 되어 있지만 사람하고 원숭이하고는 안 통한다구요. 원숭이는 땅을 보고 걸어다닙니다. 땅을 보고 다닌다구요. (행동하시며) 사람은, 남자는 이렇게 수평선 이상, 하늘을 보며 걷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훌륭한 남자는 가슴을 펴고 이렇게 걷는 것이다!
여자는 땅을 보고 갑니다. 여자는 엉덩이가 무겁기 때문에 자연히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할머니하고 할아버지하고 누가 먼저 등이 굽는가 봐요. 여자들이 등이 굽은 사람이 많아요. 남자는 위를 쳐다보며 가지만 여자는 내려다보며 가는 것입니다. 세상이 어떻고, 아들딸이 어떻고 벌벌벌 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땅을 바라보고 남자는 하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극이 되지, 전부가 하늘만 바라보고 땅만 바라보면 극이 안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엉덩이에 살이 많아서 앉아서 살아야 돼요. 궁둥이, 쿠션이 좋기 때문에 앉아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앉아 있는 것을 좋아한다는 얘기예요. (어머님)」그럼! 그런 거예요.
여자들은 엉덩이에 살이 많습니다. 왜 그러느냐? 아기를 배려면 저장 창고가 있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게 저장 창고예요. 그렇기 때문에 앉아서 살아야 돼요. 여자가 나가서 돌아다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아기를 안고 한 시간도 안 돼서 엉덩이가 아파요. 뼈가 아프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몇 시간을 앉아 있어도 이것이 깊기 때문에 안 아파요. 뼈가 가늘고, 살이 많아서 쿠션이 좋기 때문에 몇 시간을 앉아 있어서 괜찮다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래요. 그래서 아기들이 어머니 무릎을 좋아하고, 어머니 엉덩이를 좋아하는 거예요. 냄새가 좋고 쿠션이 좋다는 것입니다. 또, 젖도 쿠션이 좋으니까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아이들이 침대나 쿠션에 올라가면 전부 다 좋아서 이러잖아요?
여자들은 아기들을 관찰하고 지켜야 됩니다. 남자들이 아기를 지키면 안 된다구요. 아기들이 입을 것, 먹을 것, 전부 다 여자들이 챙기게 되어 있지, 남자들이 챙기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서양 사람들은 문제입니다. 여자들이 말이에요, 집에 들어가도 '같이 하자!'고 하고, '설거지를 해라, 물을 만지고 해라!' 하는 것입니다. 똑같이 하는 걸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북극이 있어야 되고, 남극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중심이 무엇이냐 하면 가정입니다. 가정에 아기들이 많이 있어야 됩니다.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고, 많이 있어야 됩니다. 중심은 많아야 됩니다.
그래, 아기를 많이 갖는 게 좋아요, 적게 갖는 게 좋아요?「많은 것이 좋습니다.」왜, 어째서 좋아요? 여자들이 남자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아기를 길러서 심정적으로…, 남자아이도 키우고, 여자아이도 키우면서 어려서부터 클 때까지의 과정을 여자들은 전부 다 알기 때문에 남자를 앉아서 컨트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남편을 컨트롤할 수 있는 교재들이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교재예요, 교재.
*어른은 아이들을 길러 보면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성격이 다 달라요. 알겠어요? 높고, 낮고, 넓고…. 온갖 성질의 아이들이 다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모든 아이들의 기분을 다 맞추어 주다 보면 여러분 자신이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좋은 훈련이라구요. 그래서 모든 사람들, 남자든지, 왕이든지, 호랑이든지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컨트롤 하기 위한 교육의 장이 가정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아버지가 고약하다면 아들딸은 틀림없이 고약한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 고약한 아버지를 닮은 아들의 마음을 맞춰 가지고 잘 키움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요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12명 이상 낳아서 기르게 되면 춘하추동, 사계절 타입의 사람을 다 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12가지 타입이 있다는 걸 알아요? 동양도 그렇고, 서양도 그렇잖아요? 그래, '우리 동네 이장은 우리의 몇 째 아들 같다. 또, 군수는 몇 째 아들 같고, 도둑놈 같은 저 사람은 몇 째 같다.' 이렇게 되면 동네를 전부 다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자식을 키운 부모는 악해질 수 없습니다. 악이 뭐냐? 자기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악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살면 살수록 더 악하다는 거예요. 그러나 열 두 사람의 마음을 맞추다 보면 하나님을 닮아간다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계절이 변하면 옷도 다르고, 사시장철 얼마나 복잡해요? 그걸 다 마음을 맞췄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아간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예를 들어서 한 달이 30일인데, 그게 열두 달이면 360일입니다. 양력으로는 365일이고, 음력으로는 360일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지구가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이게 하루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데 360일이니,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세계의 모든 것이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앉아 있으면 세계의 별의별 사람들이 다 내 주변에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모두 '나의 왕, 나의 여왕'이라고 찬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다 주고, 다 좋아해 주고, 다 위해 주어야 합니다. 받들어 주어야 되고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에 들어가면 왜 어머니가 왕이냐 이거예요. 아이가 열 명 있더라도 아이들이 학교 갔다가 뛰어와서 아버지를 먼저 찾는 사람을 봤어요? 대답해 봐요. 이 미국 여자들!「마미(mammy;엄마)입니다.」마미가 뭐예요, 마미가? 맴맴맴! 맴맴맴맴, 하는 것이 마미예요. 밥이라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먹어도 좋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아침, 점심, 저녁, 밥을 먹을 때마다 어머니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식과 어머니는 짝이 되어 가지고 360도로 돌아가지만 아버지는 중앙에 있으니 높고, 엄해서 거리가 많아요. 높고 거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젖을 먹여주고, 똥 가려주고, 이래 가지고 그 아버지가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중심이 되겠어요? 빨래를 개어주고 말이에요. 중심이 없어요! *미국 가정에 센터가 없어요. 누가 센터예요? 여성이 센터지요. (웃음) 거꾸로 처박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다 지옥 밑창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옥에 나가 떨어져요. 미국 가정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중심축이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쌍쌍 제도가 균형 위에서 선다고 했는데, 미국의 가정이 균형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떨어지는 거예요. 개인주의라는 것입니다. 개인 지옥으로 휙! 떨어지는 거예요. 개인주의 된 어머니가 어디 있어요? 새새끼, 개미새끼도 미국 여자보다 나아요. 짐승도 새끼를 위해서는 자기 목숨까지도 버리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미국 여자들이 그래요?
아기를 낳으면 침대 하나 가져다가 눕혀서 저 구석에 놓고, 자기 부부끼리 들어가서도 갈라져서 자는 거예요. 아기는 처음에는 어머니 뱃속에서 크고, 그 다음엔 무릎에서 젖 먹으면서 크고, 그 다음에 어머니하고 아버지에게 가야 됩니다. 그래서 '너는 아버지 따라가라!' 그거예요. 3년을 길러서 아버지에게 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이 자라면 어머니가 자라 가지고 어머니가 같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게 커져요. 가운데가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앙이 폭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건 선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불쌍한 사람이지요. 그래, 이런 사람은 우주, 존재세계, 피조세계권 내에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 어머니의 특권을 잃어버린 미국 여자들이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어떤 나라 여인이 그래요?「미국 여자들입니다.」'미국 여자들이 그렇지요?'하면 '예스.' 합니다. 그거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해야 돼요. 어머니 된 권한을 잃어버리고 아내 된 권한을 잃어버린 불쌍한 여자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제일 큰 것이 어머니의 권위이고, 아내의 권위예요. 어머니권, 아내권이 서야 중심의 사랑이 따라옵니다.
이것을 보면 어머니가 소생이고, 아기는 장성이고, 아버지가 완성입니다.「아기가 소생이지요? (통역)」아니, 어머니가 길러 주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자식,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는 자식을 사랑한 것과 같이 어머니를 사랑하고, 어머니를 사랑하듯이 자식을 사랑해야 됩니다.
아내 된 여러분은 자기 아들딸보다 남편이 더 사랑하는 것이 좋아요, 덜 사랑하는 것이 좋아요?「남편을 더 사랑하는 겁니까? (통역)」아내 입장에서 남편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아내를 더 사랑하는 것이 좋아요, 덜 사랑하는 것이 좋아요?「덜 사랑하는 것입니다.」「더 사랑하는 것이 좋습니다.」(웃음) 그러려니까 결국은 자식을 길러서 다리를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아기들을 부둥켜안고 한 번씩 '쪽쪽쪽쪽' 키스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식같이 사랑하고 말이에요.「아기하고 아버지하고 놓고 말입니까? (통역)」아기가 12명이면 대표의 입장인 어머니는 12번을 키스하는 거예요. 아이들은 한 번씩 하는데, 어머니는 열 두 번을 키스하니까 더 사랑하는 것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행복한 여자, 행복한 어머니, 행복한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끊어지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딸에게 입맞추고 나서는 엄마에게도 입맞추라는 거예요. '쪽쪽!' 그거 죄가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어머니는 남편을 따라 다니면서 한 바퀴를 다 도는 거예요. 상대라는 것입니다. 상대라는 거예요. 그래야 훌륭한 어머니가 되고 훌륭한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다들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요?
여자들! 아버지 따라갈 거예요, 어머니를 따라갈 거예요? 어디를 따라가야 되겠어요?「아버지를 따라갑니다.」어머니는 열두 번을 키스했다어요. 아들딸은 한 번 키스했지만. 열두 번을 키스한 거예요.「그러니까 자식은 어머니를 따라가는 것이지요? (통역자)」어머니 따라가지. 키스 많이 한 어머니를 따라가는 거야. 아버지보다는 어머니를 따라가는 거야. 사랑이 거기 있다는 거지.
왜 그러느냐? 딸들은 한 번 키스했는데 어머니는 열두 번을 키스했어요. 열두 아들은 한 번씩 키스했지만, 어머니는 가면서 한 명씩 열두 번을 같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을 더 많이 받는 것입니다. 아버지 사랑도 거기에 있고, 어머니 사랑도 거기에 있으니 어머니를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커 가지고도요?」커 가지고도 그렇지. 열두 딸이 있으면 아버지가 키스하면서 어머니한테 키스하면 어머니는 열두 번을 키스하는데, 아들딸은 한 번 키스하는 것밖에 키스하지 않느냐는 거예요.「그러니까 어머니를 따라간다는 그 말씀이시지요? (통역자)」어머니가 사랑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아버지 사랑도 그렇고, 어머니 사랑도 어머니에게 다 뭉쳐 있다는 것입니다. 뭘 모르겠다는 거야? (웃음)「이게 연결이 잘 안 됩니다, 아버님. (통역자)」안 되긴 뭐가 안 돼? (웃으심)
보라구요. 열두 아들을 낳았으면 열두 아들이 누구한테 고맙다고 하겠어요? 사랑하는 것은 어머니 때문이라는 거예요. 어머니가 열두 명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아들딸은 한번씩 키스했는데 어머니는 열두 번을 키스했다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는 사랑의 집중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엄마를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남편도 아내를 따라가려고 하고 아들딸도 어머니를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화합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어머니 따라가고, 아들딸도 어머니를 따라가려고 하니 사랑을 중심삼고 평화스런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상을 받을 어머니를 내세우고, 그 다음엔 열두 아들딸이 따라가고 아버지는 그 뒤에서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잘 길러 놓으면 어머니를 여왕같이 모시는 거예요. 그것이 여왕인데, 미국 여자들은 아무것도 안 하고 여왕이 되려고 하니 도적놈입니다, 도적놈. 사탄이에요, 사탄!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특권이 어머니의 특권, 아내의 특권이라는 것입니다.
자, 아기의 살이 어디서 나왔어요? 아버지 것은 정자 하나밖에 없고 전부 어머니의 연장입니다. *태어나는 것도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났으니 어머니의 살을 받고 어머니의 피를 받아 가지고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버지는 정자 하나밖에 없습니다 씨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둘이 하나예요. 열두 아들딸을 품고, 어머니하고 사랑해 가지고 좋아하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 가정입니다. 거기에서 여자로서 최고의 어머니가 되고, 최고의 부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오케이! 여왕 어머니, 여왕 아내!'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고 협조해 주고 따라가는 남자는 왕이 되는 것입니다. 중심이에요. 아무리 못난 사람도 중심이 된다는 거예요. 영원히 왕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연결된 아들딸과 어머니가 중심인 아버지와 완전히 하나되는 그 자리는 영원한 것입니다.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그런 가정을 한번 만들어 볼 거예요?「예.」미국에 그런 것을 생각이나 한 사람이 있어요? 이것이 그냥 그대로 영계에 옮겨지는 것입니다. 궁전에, 하나님 직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넓은 방에서 많은 사람이 훈련받는 것이 좋아요, 좁은 방에서 훈련받는 것이 좋아요? 하나되어야 될 텐데, 어느 거예요?「넓은 방입니다.」그건 미국화가 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어떤 거예요? 어머니 배 안이 넓은 방이에요, 좁은 방이에요?「좁은 방입니다. 좁은 데서 10개월 간 아주 좋은 훈련이 되는 거예요. 잘 자랍니다. 좁으니까 완전히 균형이 잡혔다는 거예요. 넓으면 균형이 안 잡히지만 좁으니까 완전히 균형이 잡힌다는 거예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세상에서 잘사는 것이 좋아요, 못사는 것이 좋아요?「못사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서 훈련을 받는 것입니다. 사방이 균형이 잡혀 가지고 어디에 치우치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은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이런 훈련을 하기 때문에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아멘!」그거 사실이에요?「예.」좁은 데로 가는 곳입니다. 좁은 곳, 넓은 곳, 어디를 가더라도 문제가 없어요. 공식에 맞는 방향을 이해하면 360도가 딱, 맞는 것입니다. 어느 각도에서도 문제가 없습니다. 이런 자세를 가지면 자동적으로 다 되는 거예요. 할 수 있어요?「예.」
그래, 통일교인들은 밤중에도 필요하고, 낮에도 필요한 것입니다.「뭐가 필요하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통일교회 교인들은 밤중에도 필요하고, 낮에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왜? 해가 지는데도 눈앞에 일이 있으면 일을 배우는 거예요. 그래, 눈이 전부 다 고양이 눈같이 되어 가지고 밤에도 본다는 것입니다. 눈이 카메라 조리개처럼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밤에도 필요하고 낮에도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도 꼼짝 못하는 것입니다.「아멘!」
왜 아멘이야, 이 녀석아? 밤중은 사탄이 좋아한다는데 왜 아멘이야? (웃으심) 이거예요. (웃으심) 사탄은 밤중의 주인이에요. 하나님은 낮의 주인입니다. 맞아요?「예.」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밤에 안 자고도 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 먹고도 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 자고 안 먹고 있으면 세상 사람들, 사탄편이 다 도망가면 나 혼자 왕노릇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길이 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먹지 않고, 자지 않으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먹어야 되고 자야 돼요.
하나님과 사탄 중에 누가 더 잘 자겠어요? 하나님이 잘 자겠어요, 사탄이 잘 자겠어요? 또, 누가 잘 먹겠습니까? 누가 포식하겠어요?「하나님입니다.」왜,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배가 크겠어요, 사탄의 배가 크겠어요? 누가 더 크겠어요?「사탄입니다.」(웃으심) 사탄이야, 이 쌍간나? 누구의 배가 더 크겠어요?「사탄입니다.」「사탄이 더 크답니다. (통역)」사탄이 더 클 게 뭐야, 이 녀석아! (웃음) 하나님이 더 큰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금식하는 것입니다. 왜 금식을 하느냐? 불쌍한 사람을 먹이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선입니다. 주니까 선하다는 거예요. 언제나 선하신 무한 능력의 최고인 하나님이 부족한 자리에서 영원한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세상 사람 가운데 잠자는 데 있어 레버런 문이 꼴찌겠어요, 첫째겠어요?「첫째입니다.」여러분은 어때요? 그래, 선생님의 등을 타고 더 점프해서 세계를 점령하고 싶어요, 돌아서 도망가려고 해요?「점프하려고 합니다.」선생님은 산에 사냥을 갈 때도 새벽 4시, 5시에 떠나서 밤 12시에야 돌아온다구요. 사냥꾼 중에 제일 일찍 나가는 것도 나요, 제일 나중에 돌아오는 것도 나입니다.
그러니 사탄도 레버런 문의 눈을 속이고 도망가서 숨으려고 한다구요. 이렇게 하다보니 레버런 문은 자기 영역을 자꾸 넓혀 놓는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은 자고 먹고 야단인데, 레버런 문은 혼자서 영역을 자꾸 확대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이구, 미국이 레버런 문의 패가 다 됐다. 미국은 망한다.' 하는 것입니다. 아니예요, 미국이 망하는 게 아닙니다. 미국이 천국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예.」비오는 날 낚시 가자고 하니까 이 미스터 김도 다 도망가더라구요. 다들 '오늘 같은 날은 바다에 가기 싫어!' 하더라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도 도망갔고, 일본 사람도 도망갔고, 미국 사람도 도망갔고, 남미 사람, 아프리카 사람도 다 도망갔으니 이제 나 혼자 다 도망간 이 세계의 왕이 되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무슨 왕이에요? 나 홀로 왕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혼자된다고 해서 새까맣지 않아요. 밝은 빛이 비치는 것입니다. 밝은 빛에는 낮에도 곤충은 모여드는 거예요.
사람은 못 모여도 곤충은 모이는 거예요. 곤충을 잡아먹기 위해서 새가 모여들고 새를 잡아먹기 위해서 짐승이 모여들고 짐승을 잡아먹기 위해서 사람이 모이고 사람을 잡아먹기 위해서 선진국이 전부 몰려든다는 것입니다. 그게 탕감복귀예요. 나중에는 흑인들, 아프리카의 못사는 사람이 많이 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요. 흑인들이 미국 사람보다 낫다는 거예요.
백인들, 선진 국가들도 이들이 농사짓고 먹을 것을 만드는데 안 보내주면 큰일나니까 안 따라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 고마운 것은 전부 다 기독교 문화권 안에 있으니 빨리 전환할 수 있는 소질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 행복한 거예요.「백인들이 말이지요?」그래! 흑인이라든가 제멋대로 살아서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니까 가치를 모르지만 백인들은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예수를 믿었기 때문에 예수가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재까닥! 빠른 시일 내에 이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기독교를 따라가겠어요,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따라가겠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예수의 제자가 되어야 돼요, 예수가 통일교회 문선생의 제자가 되어야 돼요? 어떤 거예요?「예수가 문선생님 제자가 되어야 됩니다.」그러니까 이단이에요. (웃으심) 레버런 문이 아버지라고 하고, 예수가 아들이라고 하니 얼마나 이단이에요?
뒤집어진 것입니다, 뒤집어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상에 없는 이 부정의 패! 용서할 수 없어. 때려 패라!'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세계적으로 볼 때, 종교 대표자 가운데 제일 왕초 핍박받은 사람이 누구냐 하는 것을 퀴즈로 내면 그 답이 무엇이겠어요?「레버런 문입니다.」세상의 역사적인 관점에서 보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 *통일교회지요! (웃음) 통일교회라는 것은 통일교인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데, 아버님은 '통일교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버님과 통일교회가 하나로 핍박받았다는 것입니다.「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멘'은 흑인도 좋아하고 백인도 좋아하는구만. 통일교회가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이기냐구요?」챔피언이 누가 됐느냐 이거야.「레버런 문입니다.」레버런 문이 무슨 챔피언입니까?「하늘의 챔피언입니다.」아니야.「참사랑의 챔피언입니다.」참사랑보다도 세계의 축복이에요, 축복! (박수) 세계 모든 가정들은 실패한 가정인데, 이 가정에서 아들딸을 붙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래, 한 가정도 수습하지 못하고 이러는데, 레버런 문은 세계의 청소년과 세계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3억6천만쌍을 축복하니 '가정의 대왕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상한 소리지요? 어떤 유명한 사람이라도 자기 한 가정도 컨트롤하지 못했습니다. 승리권을 만들지 못했어요. 레버런 문은 전세계의 경계를 넘고, 인종, 문화 배경, 모든 것을 넘어 하나의 가정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 챔피언 중의 왕이 됐다는 것입니다. 챔피언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챔피언이 있지만, 챔피언의 왕은 오로지 하나입니다. 그래, 챔피언의 뭐라구요?「왕입니다.」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잘 알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은 핍박을 받다보니 언제나 머리를 숙이고 다니는데, 여러분은 엉덩이를 들고 날아다닙니다.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선생님 핍박받는 것은 생각도 안 하고 '아이구, 때가 다 되었구나, 360만 축복식도 했으니 내 때가 되었다!' 하고 머리를 들고 날려고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개인적으로도 센터가 되었고, 가정적으로 센터가 되었습니다. (판서하시며) 그래, 우주의 중심에 와 가지고 이렇게도 돌아갈 수 있고 이렇게도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렇게 돌아가는 세계는 영계입니다.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건 이렇게 되고, 이건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건 이리 가고 이건 저리 가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이렇게 가면 영계가 이걸 부정하니, 이 세상과 영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이것이 기어라면, 기어가 이렇게 물려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가 이렇게 돌아가면, 이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나쁜 부모이고, 이건 좋은 부모입니다. 반대예요. 여기서 물려서 돌아가니까 반대라는 것입니다. 하나는 취소되고, 하나는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복귀 완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이 반대, 180도 다른 것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간다면 하나님은 반대로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나 육계나 대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석가도, 공자도, 마호메트도, 어떤 종교지도자라도 참부모의 사상을 중심삼은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은 어때요? 지금이 몇 대째예요? 레이건이 40대니까 지금이 몇 대예요? 레이건이 몇 대예요?「42대입니다.」왜 그래요? 레이건이 40대, 그 다음에는 카터, 아니예요?「레이건, 부시 클린턴 순입니다. 카터는 레이건 전입니다.」카터가 39대예요? 그러면 지금 대통령이 몇 대예요?「42대랍니다.」「클린턴이 43대 같습니다.」43대일 거예요.「42대, 43대입니다. 두 번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1998년은 말이에요. 1998년에서 1954년을 빼면 금년이 몇 년 째예요?「43년째입니다.」43년이에요. 그래, 오늘이 협회 창립 44주년입니다. 이걸 볼 때, 기어로 말하면 이게 둘입니다. 하나는 사탄수, 사탄편이라는 거예요.「사탄수입니까? (통역자)」4수가 사탄수 아니야? 소생, 장성, 4수도 동서남북 전체를 대신했고, 두 번째는 여기서부터 새로운 세계로 연결되기 때문에 금년을 중심삼고 새로운 발표를 하는 거예요. 부모의 나라, 장자권 나라를 발표하는 것입니다. 타락 후에 사탄이 동서남북을 점령한 것입니다. 이제 두 번을 했다는 것은 소생, 장성의 완성입니다. 이제부터 4년 동안에 세계 전부가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까지예요. 그래서 12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때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 세계가 무슨 세계예요? 오늘날과 같은 민주주의 세계가 아닙니다. 부모주의 시대, 참사랑주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전부가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세균까지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합니다. 균을 3백 배, 몇백만 배 확대해서 보면 균까지도 전부 수놈 암놈이 있다고는 다 아는 거예요. 그들의 사랑관계의 감정이 사람과 얼마나 차이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도 코가 있고, 눈이 있고, 오관이 다 있고, 생식기가 있어서 새끼를 칠 수 있겠어요. 새끼를 칠 수 있는 자궁이 있고 그렇겠어요? 그래 만유원력이라는 것이 있는데, 만유원력이 뭐예요? 같은 원칙이에요.
(판서하시며) 종적으로 볼 때 위에 있는 것은 플러스, 아래에 있는 것은 전부 다 마이너스입니다. 이게 여기를 지나게 되면 여기에서 절반이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둘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플러스고 여기는 마이너스예요. 그래, 종적인 플러스 마이너스, 횡적인 플러스 마이너스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종적인 플러스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서서 다니는 것입니다. 걸어다니는 동물이 있어요? 사람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은 절대 종적 중심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다른 것은 전부 다 네 발이에요, 네 발. 서양 사람은 횡적이기 때문에 이렇게 악수를 하는 것입니다. 네 발이에요. 짐승 같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서서 다니기 때문에 인사도 이렇게 위에서 아래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중심이에요. 글 쓰는 것도 동양사람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써 나가고, 서양 사람은 횡적으로 써 나갑니다. 완전히 반대예요. 횡적인 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종적으로 해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표시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횡적인 선은 얼마든지 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심선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 중심선을 중심삼고 이것과 이것은 다 같습니다. 이것도 이것도 전부 다 같아요.
자, 그러면 인생이 가는 행로가 여러 길이에요, 한 길이에요? 목적지를 찾아가는 길은 한 길입니다. 종적인 길 하나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가 사위기대예요. 여기에 있으면 이것도 전부 다 같습니다. 여기가 가정이요, 하나님이 계실 곳이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전부는 여기에서부터 같은 거리입니다. 영원히 같다는 것입니다. 여기가 중심이에요. 중심인데 어떤 중심이어야 되느냐? 지식 중심 가지고는 안 됩니다. 힘을 가지고는 안 돼요. 물질을 가지고 안 됩니다.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이건 무형이에요, 무형!「무형이요? (통역자)」물질로 된 고체가 아니고 무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도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생명도 볼 수 없습니다. 혈통이나 양심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면 사랑과 생명과 양심과 혈통의 보이지 않는 중심이 어디에 있겠느냐? 생명에 사랑이 달려 있고, 사랑에 혈통이 달려 있고, 혈통에 양심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한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횡적인 것입니다. 거기에 혈통은 종적인 것이고, 생명도 종적이고, 사랑도 종적인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그래, 양심 기준에서 제일 중요시할 것은 무엇이냐 하면 혈통입니다. 그 다음에는 생명입니다. 그 다음엔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이 가장 최고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났으니 상대적 관계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균형을 이루려니 절대 상대적 관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자, 이것들을 전부 다 여기에 세워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내 개인에서, 개인의 내 마음이 중심이 되어야 되고 가정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지요? 그 다음엔 종족의 중심, 민족의 중심, 국가·세계의 중심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전부 다 한 방향이에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가정이 되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판서하시면서) 요전에 선생님이 말한 것이 일심(一心), 일신(一身), 일체(一體)예요! '일심(一心)'이라고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일신(一身)'은 하나의 몸입니다. 플러스 몸과 마이너스 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게 부부예요.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뿌리는 마음인데, 그 마음은 남자의 마음과 여자의 마음이 통일된 마음입니다. 그것이 자동적으로 남자의 중심이 하나님이고, 여자의 중심도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하나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의 중심이 남자와 여자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몸이 횡적으로 하나되고, 마음이 종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일체(一體)'라는 것은 남성과 여성의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몸과 마음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고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 다 하나에서 커 나오는 것입니다. 일심, 일신, 일체예요. 이래서 결국은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것이 존재 목적입니다.
하나님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됩니다. 전부 다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야 하나님의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의 욕심은 하나님보다 더 큰 것이 있으면 그것을 점령하려고 합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높은 자리에 서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망이고 하나님의 욕망이라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아담을 중심삼고 일년 열두 달 살게 되면 말이에요, 매년 봄이 되면 새로이 창조하는 놀음을 순환적으로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한번 창조하면 그것을 되풀이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상대인 아담 해와가 창조주보다도 세밀하게 하루하루를 만들어 낼 수 있고 일년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칙을 세워놓았지만 그걸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원칙의 자리에 서서 사람을 사랑의 상대로 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본이 되는 틀을 만들었지만 언제까지나 그 틀을 다시 만들 수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기본틀을 만들어 놓은 것이 사시장철 변하는 것을 느끼니까 하나님은 언제든지 지었던 모든 기쁨을 어디에서든지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부부끼리 사는데 여자들이 섬세해서 아기를 재미있게 기르는 것을 볼 때, 그 재미있는 것이 남편이 계획한 것이었을지라도 얼마나 충격적이냐 그거예요. 계획할 때도 느꼈지만, 그걸 실제로 바라볼 때 더 충격적이라는 것입니다.
예술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꽃을 재배하더라도 다른 종류를 만들 수 있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은 한번 원칙만 내 놓고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하는 것을 보고 큰 재미를 느낀다는 것입니다. 비단 폭을 짜는 것은 하나님이지만 거기에 수(繡)를 놓는 것은 인간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볼 때 참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좋아요?
거기에 자기가 창조하던 이상의 정성을 들이는 것을 볼 때는 몽땅 사랑해주고 싶은 것입니다.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무미건조한 아내, 재미없는 남편을 원해요, 재미있고 무미건조하지 않고 섬세한 남편을 좋아해요?「재미있는 남편이 좋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춤을 추더라도 하나님보다 더 재미있게 춤을 추고, 노래를 해도 하나님은 한 목소리밖에 없지만 인간은 목소리가 전부 다 다르니 천만 가지의 소리가 날 것 아니예요? 그러니 얼마나 재미있어요?「하나님 목소리 하나보다도요? (통역자)」노래하는데도 하나님은 목소리가 '와와와' 하지만 사람은 저마다 목소리가 천만가지 색채로 노래하니 얼마나 재미있느냐는 말이에요?
오케스트라가 좋아요, 트럼펫 하나가 좋아요?「오케스트라가 좋습니다.」오케스트라를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알겠어요? 하나님도 혼자 있는 것보다 이들을 (누군가를 때리시며) 데리고 이러는 것이 더 재미있다는 거예요. (웃음) 이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아, 소리만 크지 아프지 않아요. (웃음) 보라구요. 선생님이 20일 동안 혼자 앉아서 물지도 않는 고기를 기다리면서 그저 낚시만 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아이구, 레버런 문은 못 따라가겠다!'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고기가 물리지도 않아요, 21일 동안. 그러니 하나님이 바라보고 있다가 너무 지루하니까 도망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도망갔다구요, 하나님이? (통역자)」그렇지, 너무 지루하니까 말이야. (웃으심)「노(No)!」여러분은 노, 엔 오(No)지만 나는 케이 엔 오 더블류(Know), 노예요.
요즘도 아침에 낚시 가면 한 자리에 종일 있다가 옵니다. 낚시를 앉아서 (행동하시며) 이렇게 하는 거예요. 큰놈을 잡아도 일어서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재미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나를 좋아할 것이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기 때문에 내가 피곤하지 않아요. 왜 피곤하지 않느냐? 하나님이 힘을 주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 재미가 있어요, 재미.
영어로 재미가 펀(fun)이지요? '펀'이라는 말과 재미라는 말 중에 어떤 소리가 더 재미있어요?「재미입니다!」재미예요. 어디든지 '재미, 재미, 재재재….'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통일교회가 왜 생겼다구요? 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 *참사랑으로 생겨났는데, 참사랑에 참생명이 연결되고, 참생명에는 자동적으로 참혈통이 연결되는 것이고, 참혈통에는 참양심이 연결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알겠어요?「예.」그러면 참사랑은 무엇이냐?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것인데,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꾸 투입하는 거예요. 스톱하면 더 이상 커지지 않는 것인데, 영원히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면 우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런 파이프가 있어요. 파이프 안에 사람이 들어가서 자꾸 투입하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투입하고, 투입하고, 자꾸 투입하면 빽빽이 다 차는 것입니다.「사람을 자꾸 집어넣는다는 말씀이지요?」투입하게 되면 자꾸 찰 것 아니예요? 그러면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와 가지고 나를 밀어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운동으로부터 큰 운동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커 가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점점 더 커 가는 것입니다. 발전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이것이 뭐냐 하면 투입입니다. 이건 희생을 말하는 거예요. 희생하는 것입니다. 희생은 내 자리를 전부 없애는 거예요. 그러면 상대가 나보다 더 크는 것입니다. 나에게 있는 것을 전부 주고, 없으면 영계까지 끌어다가 자꾸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을 싸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뼈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면 우주가 꽉 찬 자리의 중심, 뼈와 같은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그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보자구요. 1954년부터 1998년까지는 44년입니다. 44년을 투입해 나온 것입니다. 레버런 문 혼자예요. 오직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44년 동안 혼자입니다, 혼자. 44년 동안 개인적으로 투입하고, 가정적으로 투입하고, 종족·민족적으로 투입하고, 통일교와 전세계 인류를 위해 지금도 투입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니 자꾸 커가는 거예요. 자꾸 커갑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이름으로 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도 선생님은 자꾸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재산이 나라보다 커지는 거예요. 눈을 뜨고 보니 자꾸 커가니까 이제는 작은 섬나라는 붙으려고 합니다. 반도가 붙으려고 합니다. 대륙에 붙으려고 합니다. 같이 커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구성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지구성을 넘어서 우주까지도 하나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복귀는 재창조의 노정인데, 여기에서 자기를 중심삼은 것은 원수라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은 원수라는 거예요. 소유권, 자기 소유권이 원수입니다. 미국 대륙은 미국의 소유지요? 미국의 소유라구요. 그게 원수입니다. 소유권이 어디서 시작되었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 사탄으로부터! 미국이 개인주의로 가다가는 망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미국을, 지구성을 하나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나 미국의 관점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입니다. 누가 주인이에요? 하나님이에요, 미국이에요?「하나님입니다.」그래, 미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었어요?「아직 안 됐습니다.」타락 세계예요. 사탄나라라는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한 나라예요. 제일 나쁜 하나님이 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하나님은 천주사적인 분입니다. 그것이 경계선이에요. 미국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를 바라지요? 그것이 결국은 사탄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세계는 거기에서 하늘 소유권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에서 하늘의 소유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확실한 결론입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결론이 아니예요. 원리적 관점의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걸 선택할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예요?「세계입니다.」'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예요?「우주입니다.」욕심꾸러기들이로구만.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뭘 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보다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 경계가 미국이에요. 한 걸음만 넘으면 다른 세계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하나님 세계로 바뀌는 거예요. 사탄은 지옥 안에 자취를 감추는 것입니다. 사라지는 거예요. 자,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여야 되겠어요, 하나의 세계여야 되겠어요?「세계입니다.」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주장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참부모님입니다. 참부모예요,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에 거짓 부모가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주장한 것입니다. 그 부모라는 개념이 국가 단계까지는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의 기반이 장성 국가 기반이에요. 그걸 넘어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아무래도 힘들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까지 넘어서야 돼요. 우주까지 가서는 하나님까지 점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까지 가서는 참부모님을 점령하고 우주까지 가서는 하나님까지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순식간에 벌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거 좋아요?「예!」그러니 아무리 힘들어도 우주 단계까지 다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려니까 참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참남편은 무엇이냐 하면 아내를 위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기억하지 않는 거예요. 자꾸 투입하는 것입니다. 세 번 이상 죽었다 살아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의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평야가 되는 것입니다. 그 출발점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쪽, 이쪽에도 전부 다 땅도 만들어 가지고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그래, 소유권이 원수예요. 여러분, 소유권을 가지고 있어요? '난 하버드대학 나왔다. 난 미국 사람이다.' 하는 그런 것이 전부 다 소유권이에요. 대학을 나오고, 내가 미국 사람이라든지 하는 무엇이 우리에게는 아무것도 없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다 이루었다.' 할 때까지 아무것도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세계가, 하늘땅이 하나될 때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의 철학이에요.
(판서하시며) 자, 그러면 수평이라는 것이 높고 낮은 것이 있어요?「없습니다.」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수평 위에는 산도 있고, 별의별 것이 다 있습니다.「이것은 수평선이고, 이것은 무엇입니까? (통역자)」이건 수평선이고 이 위에는 여러 가지, 골짜기도 있고, 산도 있다는 거야. 이게 타락한 세계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가야 되느냐? 수평선 맨 밑바닥, 횡적인 수평선이 창조하던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이 가진 개념이 '절대신앙이다!' 이거예요. '내가 한번 말하면 절대 된다!' 이거예요. 그걸 믿어야 됩니다. 절대신앙 후에야 절대사랑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작은 것을 만들어 나가면서 사랑도 짓고 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것까지 해 가지고 *절대사랑을 향해서 절대자 자체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영이 되는 거예요. 영점이 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영원히 잊어버리는 거예요. 영원히, 영원히, 계속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지금도 계속 투입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넘어서 몇천만 년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잊어버리니까 꽉 차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꽉 차 가지고 터지게 될 때는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요전에 미스터 박도 자기가 잘했다고 해서 야단을 맞고, 물세례를 받았어요. 자기가 잘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자기가 주인이라는 관념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이 미국, 부자 나라에 와서 무엇 때문에 돈을 쓰는 거예요? *새나라는 그 점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레버런 문은 미국나라 이상 투입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그런 소유권이 없어요. 그렇게 투입하다보니 꽉 차는 것입니다. 세계와 우주에 가득차게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미국, 세계, 천주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자리에 있지만 종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종으로 부렸는데 종이 주인 노릇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것을 어떻게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없애버리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그 소유권을 어떻게 없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타락한 세계는 사탄의 관념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교회를 위해서 세계 기준을 넘어 왔지만 통일교회의 종 중의 종이에요. 그러면서 하나님 대신 자리입니다. 하나님 대신 투입한다는 것입니다.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투입하는 거예요. 재창조해서 투입해요. 내 소유가 없습니다.
(판서하시며) 그러다 보니 이것이 크더라도 높은 차이, 이 차이는 누구의 소유가 되느냐 하면 레버런 문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차이는 소유하는 주인이 없어요. 이 차이의 소유주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 되는 것입니다.
가면 갈수록 이 소유가 커지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가게 되면 여기의 소유주가 되는 거예요. 그래, 돌아서 보면 하나님과 레버런 문이 소유주가 되는 것입니다.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른 주인이 없습니다. 이 세계를 수작하던 사탄이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가려면 레버런 문과 이 아래를 통해서 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자꾸 도망가는 것입니다. 세계가 전부 다 '사탄 혈통 단절, 360만쌍!' 하면 전부 다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게 끝나게 되면 돌아보나, 앞을 보나, 뒤를 보나 주인이 없습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 네가 만들었으니 참부모 자리에서 모든 것을 소유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거짓 부모든 사탄이든 전부 다 소유해 가지고 그것을 하나님 앞에 바치고 나야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한테 상속을 안 받았습니다. 싸움에서 이겨 가지고 그냥 인수받았지, 하나님으로부터 상속을 받지 않은 것입니다. 그걸 전부 바쳐 가지고 '내 것이 아니고 네 것이다!' 해서 상속받아야 거기서부터 지상,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때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후손까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게 확장되어 가지고 본래 하나님이 계획하신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 가지고 그 자리에 즉각 종적인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인 관점의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소유예요. 이놈의 여자, 누구야? 김장송이야, 김장송! 뭐 여장군이라고 소문이 났더구만. 여장군이라고 해서 '나는 미국 제일의 여장부!' 하고 자만하면 안 돼. 무슨 여장부가 되어야 하느냐? 종의 대장이 되어야 하는 거야. 남을 모시는데 장군이 되어야 한다구.
레버런 문은 무슨 장군이에요? *레버런 문의 자리는 여기예요. 종의 종 자리입니다. 남을 모시는 데 왕이라는 것입니다. '저 여자는 모시는 데 여장군이다, 종 수업을 받는다, 식구들의 하녀다!' 이런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세가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는 거야. 알겠어?「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잊어버리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하나 가르쳐 줄까요, 말까요? 알고 싶어요?「예.」(판서하시며) 씨는 깨끗한 것입니다. 완전하고 깨끗한 거예요. 이 깨끗하고 완벽한 씨가 씨 노릇을 하려면 거름을 쓰고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 곡식이 잘 자라는 옥토도 거름이 많은 땅이에요. 더러운 땅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퉤퉤퉤!' 이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이 좋다. 음!' 할 수 있는 거름은 없습니다. 전부 다 '퉤퉤퉤.' 하지요. 알겠어요?「예.」 그래, 레버런 문이 참된 씨라면 거름을 쓰고 가야 됩니다. *가정 단계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똑같아요. 천주까지 어느 누구도 반대 못 합니다. 자동적으로 대상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주체가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자동적으로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 앞에 설 수 없어요. 다 뒤에 서는 것입니다. 자동적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지금까지 그런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제일 수고한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선생님이 지금 몇 살이에요?「일흔 여덟입니다.」80세가 다 되었는데도 초하루에는 허드슨 강에 데려가서 기록을 깨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기록을 깨겠다는 거예요, 기록!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매순간 '어떻게 기록에 남길 것을 잡을까?' 이걸 생각하는 것입니다. 기록이라는 것은 챔피언 증서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벼락이 치고 비가 와 가지고, 남들이 다 도망가더라도 비를 그냥 맞으면서 낚시를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바람 불고 벼락치고 번개가 번쩍일 때는 고기가 안 무는 것을 압니다. 한 마리도 안 물어요. 바다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심각하다구요. 그러나 그 자리에서도 '오늘 물지 않는 고기가 나에게 물려라.' 하면 물린다구요. 그러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평범한 것이 아니예요. 그래,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계속하는 거예요. 그리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미래를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커다란 고기가 잡히면 얼마나 흥분되는지 모릅니다. 이게 엄청나게 뛰어오르는 거예요. 이걸 잡으면 전우주의 승리자가 된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 느낌을 상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자리는 영계와 육계, 두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소리가 나고, 그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얼마나 환상적인지 모릅니다. '와 우주가 이렇구나!'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런 느낌이 좋은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10년이라도 기다리는 거예요. 40년을 하루같이 기다려왔으니까 이건 뭐…. 자, 그러니까 누구든지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다 도망갔습니다. 다 떨어진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 아버지도 다 떨어지고 없는 고향을 세계를 붙안고 찾아가니까 '아이구!' 하는 통곡이 벌어지고 야단입니다. 미국의 가정들이 레버런 문을 죽일 놈이라고 야단하고 가정을 망친다고 야단하다가, 미국 가정들은 에이즈에 걸리고 프리 섹스하고 호모섹슈얼 되어 가지고 망하게 되었는데, 레버런 문은 전세계의 가정을 다 거느리고 오니 미국이 눈을 뜨고 '아이구, 잘못했습니다! 환영합니다, 레버런 문. 제발 가지 마세요. 양키는 물러가라!' 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아까 내가 잊혀지지 않는 내용을 얘기할 것이라고 했는데, 이제부터 할 거예요.「지금부터요?」잊어버리지 않을 내용을 얘기할 거예요. 여러분은 성인이 좋아요, 악인이 좋아요?「성인이 좋습니다.」성인이 좋지요. 성인이 가지고 있는 것은 코딱지도 성스러운 코딱지, 오줌도 성스러운 오줌, 똥도 성스러운 똥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침도 성스러운 침이고, 잘라 버린 손톱도 성스러운 손톱이지요? 그런 것입니다. 예수님의 손톱이 있다면 미국을 주고도 안 바꾸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성수를 마실 수 있는 사람은 성인이다, 성인이 먹는 물은 조금 더럽더라도 성수가 된다, 왕이 먹던 것은 서로 먼저 먹으려고 싸움한다는 것입니다. 성인이 가지고 있던 이 분필, 선생님이 벨베디아에서 몇 년 몇 월 며칠에 쓰고 남았다고 하게 되면 그 가치는 무한한 것입니다. 이런 것은 언제든지 역사시대에 다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쓰다가 떨어져서 데굴데굴 굴러간 것을 집어 가지고 자기 장식장에 갖다 놓아도 증거가 없으면 진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증거가 있어야 돼요.
이것이 연결되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전부 다 도둑질해 가지고 '이건 내 말이다!' 하고 써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어디에 갈 때마다 선포식을 했어요. 그러니 도둑질한 사람은 선포식을 모르는 것입니다. '너 이것이 어떤 동기에서 나온 선포식인 줄 아느냐?' 하고 물을 때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렇게 물어 가지고 모르면 '가짜야, 이놈의 자식아. 이 사탄아!' 하는 것입니다. (옆에 사람을 때리심) 사탄은 그렇게 무시당해야 되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그걸 알기 때문에 '야, 이 녀석아. 네가 주인 노릇하지만 주인 될 수 있는 아무것이 없잖아. 너는 이런 것이 아니야, 선생님 것을 다 빼앗아 가지고 네가 주인이야? 이 자식아!'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사탄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재미있어요?「예.」시간가는 줄 모르지요?「예.」그래서 내가 16시간 40분을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박수) 그게 역사의 기록을 깼겠어요, 안 깼겠어요? 책도 나 이상 출판한 사람이 없을 만큼 많이 했어요. 우리 일상 생활의 문제, 영계의 문제까지 환하게 전부 다 한 맥을 가지고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찾아봐도 없어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를 것 같아도 얘기하면 다 알고 있습니다. 그거 신비합니다. 이스트 가든에 가서 밥 먹고 자기만 하는 것 같은데, 공부도 안 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다 알겠어요?
영계가 그런 것입니다. 얼굴 보면 알아요. 마음의 얼굴을 보는 것입니다. 마음의 세계에서 영상이 무엇을 얘기한다는 것을 다 안다는 거예요. 벌써 답을 아는 것입니다. 편리하겠지요? 그러니까 선생님 같은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 그런 것이 그냥 앉아서 그렇게 됐어요, 고생을 많이 해서 그렇게 됐어요?「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어머니가 말이에요, 선생님이 아침에 동쪽으로 갔으면 저녁에 선생님을 동쪽에서 찾으면 안 됩니다. 서쪽 끝에 가야 만나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돌아다니는 거예요.「어머님이요?」어머님이 날 찾으려면 아침에 동쪽으로 갔다고 해서 동쪽에서 찾으면 안 되는 거예요. 다 돌아다니다가 저녁에는 서쪽에 가 있다는 거예요. 다 뒤집어져야 된다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산에 가면 제일 높은 산에 가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대번에 나를 찾아 온다구요. 그 다음엔 골짜기도, 두 사람만 보내면 찾는 거예요. 남미 파라과이 강, 아마존 강에 가면 악어 떼거리가 있고, 그 다음에 뱀, 뭐예요?「보아뱀입니다.」그래, 보아. 사람은 한꺼번에 삼켜 버리는 보아라는 뱀이 있어요. 다섯 사람을 한꺼번에 삼켜 버리는 악어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악어를 잡고, 그 보아뱀을 낚시로 잡는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 말만 들어도 '으으으' 해요. 그건 동양 여자들이 그렇고, 서양 여자들은 '우우우우' 해요. 다르다구요. (웃음)
미국도 40일 동안에 48개 주를 다 다녔어요. 그건 기록이에요. 그렇게 한 사람이 없어요. 미국 대통령이 그거 할 수 있어요?「못 합니다.」성지도 미국에 62개소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을 중심삼은 섭리를 한 거예요. 120개 성지 가운데 절반 이상을 미국에 세운 거예요. 기독교를 구하기 위해서 시작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미국을 장자권 국가로 선포한 것입니다. 미국의 수산업은 레버런 문이 발전시켜 놓은 거예요.
자, 성인의 오줌도 성스러운 오줌이고, 더 큰 것은 뭐예요? 뭐라고 그래요?「대변 말씀입니까? (통역자)」덩(dung;똥)이라고 그러지요? 한국말의 '똥'하고 영어 '덩(dung)' 하고 어때요? '덩'을 강하게 발음하면 '똥'이 됩니다. 한국 사람은 인내심이 강하기 때문에 똥도 굳은 똥을 싼다구요. 인내심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름기 있는 음식을 후루룩 먹어 버리지만 말이에요. 그래, 덩이에요. 덩은 강하지 않다구요, 똥이라고 해야지요. (웃으심) 따라서 해 봐요. 똥! 어, 웃지 말라구요. 말을 들어보니까 그렇지 않아요?
자 그러면 항문도 성인의 항문은 성스러운 항문이고, 똥도 성스러운 똥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하고 남자하고 아기 낳은 구멍이 어디예요? 아기 낳는 구멍, 제일 귀한 생명을 연결시키는 구멍이 어디예요? 생식기예요. 생식기가 오줌도 싸고, 똥도 싸는 기관과 제일 가까운 것입니다. 본부에서 하나가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왜 그렇게 만들었겠어요? 가장 귀한 씨는 가장 비옥한 토양에 심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게 진리예요. 천법이라는 것입니다. 아기 낳는 곳을 이마 꼭대기에 만들지 않고 왜 오줌 싸는 구멍과 한 구멍에 만들어 놨어요? 여자들은 오목한 그 곳, 오줌 나오는 구멍에 그것이 들어오는 것을 왜 좋아해요?
관계할 때, 남자 생식기가 들어오기를 바라잖아요? 그거 생각하면 얼마나 더러워요? 퉤퉤퉤! 성스러운 구멍과 더러운 구멍이 같이 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 거야, 이 쌍것들아! 그러니까 종살이를 하는 것입니다. *더럽고 냄새나는 한 자리에서 영원한 생명이 싹트는 것입니다. 이거 확실한 개념이에요. 언제나 화장실에 가면 그걸 생각해야 돼요. '쏴' 하는 소리가 나면 아버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아, 그 구멍, 참사랑과 연결된 성스러운 구멍이다. 모든 것이 성스럽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따라서 해 봐요. 성스러운 구멍! (웃음) 해 봐요. 성스러운 구멍!「성스러운 구멍!」언제나 잊지 말고 기억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루에 두 번, 세 번씩은 변소 가니까, 그때마다 기억해요. 두 시간만에 한 번 가면 열두 번 가는 것이고 세 시간만에 한번 가면 하루에 여덟 번은 변소 갈 테니, 그 오줌 나오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내 오줌도 성스러운 오줌.' 이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쥐고 소변을 보면 그 손도 성스럽지요? 그 손이 나쁜 손이에요, 성스러운 손이에요?「성스러운 손입니다.」성스러운 손입니다! 얼마나 성스러워요? 그걸 씻으면 안 됩니다. (웃음)
그걸 매번 씻으면 어떻게 돼요? 미국의 물값이 얼마나 손해가 나느냐 이거예요. 그런 개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걸 절약하면 굶어죽는 사람들, 2천만의 생명들을 살릴 수 있어요. (웃음) 그것이 위대한 형제애입니다. 씻지 말고 그걸 아끼라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고귀한 사실이에요? 그렇지요?「예.」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확실하게 '예!' 하고 해야지요. '예!'라고 한 사람은 '나는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한 것입니다. 어때요? 그렇게 할 거예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덟 번, 열두 번, 만진 손을 가지고 부인에게 키스해 달라고 해요. (웃음) 열두 번쯤 만진 손에다 키스하라고 하면 키스하겠느냐는 말이에요? (웃음) 그러면 '어서 와. 손 중에 왕손!' 해 가지고 키스해야 됩니다. (웃음) 그게 더러워요?「성스럽습니다.」
그 성스러운 물건을 둔 곳도 성스러운 곳이 되는 걸 알아요? 여러분이 남편에 대해서 더러우니, 어떠니 하고 변소 갔다 왔으니 씻어라 하는데 동물들이 그렇게 사랑해요? '손이고 무엇이고 다 씻지 말고 빨리 오소!'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리워서 냄새를 잊어버리는 것이 진짜 사랑이지, 냄새 때문에 사랑하지 못한다는 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속도는 제일 빠르다고 했습니다. 그거 그래요?「예.」냄새가 나지만 벌써 키스해 버렸는데 뭐…. 사실이 그래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눈으로 보게 되면 더러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다 만든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만들었지, 누가 만들었어요? 그래, 성스러운 꼭대기, 성스러운 탑에 올라가면 거름덩이고 무엇이고 다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그걸 생각하면 어디 기쁜 것이 어디 있겠어요? 다 잊어버리지요. 내가 어릴 때 시골에서는 인분도 비료로 썼어요. 미국 사람들은 그걸 모르지요. 그래 가지고 똥을 만지던 사람들이 점심때가 되어서 점심을 갖다 주면서 '똥 냄새 나는 곳에서 일하는데 떡을 갖다 주면 먹나, 안 먹나 보자.' 그렇게 생각하고 가져다 주니까 뭐 '쓱쓱쓱쓱' 이렇게 쓱 닦고는 요걸 잡고 '쩝쩝쩝' 잘만 먹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 저렇게 먹는구만. 저거 참 멋지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얼마나 편리해요? 전부 다 배웠다구요. 배우다보니 세상을 훤히 알게 되고 원리세계까지 다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쁘다고 비판하는 사람은 낙오자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 가서도 뒤떨어지는 것입니다.
자기라는 관념을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은 제일 나쁘다고 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요즘 보니까 커피가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하루에 커피를 백 잔 먹는 사람이 세상에 있다면 하나님은 천 잔을 먹을 수 있습니다. 왜? 소변만 보면 되는 것입니다. 소변만 보면서 먹으면 되는 거예요.「안 보니까요?」소변 보면서 먹으면 될 것 아니야, 앉아서. 자, 이거 지웁니다, 참사랑을 알았으니까.
통일교회를 왜 만들었어요? 참사랑 때문에! 참사랑은 무엇이든지 다 좋아합니다. 참사랑을 완전히 하나님과 같이 하면 전세계 사람이, 전세계의 것이 전부 다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좋아하는 사람 손 들 봐요. 이 쌍것들아, 거짓말이야. 거짓말!「아닙니다!」거짓말이야!「아닙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왜 좋아요? 마음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지나가다가 내가 여러분에게 떡을 하나 주기를 해요, 사랑을 해 주는 거예요? 그렇다고 돈을 줘요? 그냥 선생님이 좋으니까 선생님의 말씀을 듣게 되면 거기에 감동을 받아 가지고 좀 크게 된다는 것입니다. 들으면 좋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말씀을 먹으면 감동받고 내가 크니까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이익이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그것이 축적이 되어 가지고 내가 점점 더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행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진짜 좋아요?「예!」
점심때가 되었는데 여러분 모두가 나에게 맥도날드를 사 줄 수 있겠어요?「예.」여러분 먹으려고 사오는 거예요, 선생님 먹으라고 사오는 거예요?「아버님입니다.」(웃음) 그래, 여러분이 저녁 때 먹을 것을 전부 다 맨해튼 뒷골목 빈민가에 가서 나누어주어도 좋다는 말이지요?「예.」그걸 바라보고 '쌍, 우리 먹으라고 사오는데 선생님이 나서서 다른 데로 도망간다!' 하면서 욕을 할 거예요, 그걸 보고 웃으면서 '훌륭한 선생님! 나도 그렇게 되어야겠다!' 할 거예요, 불평할 거예요?「고맙게 생각합니다.」*고맙게 생각하겠다는 여러분의 말 가운데 하나님의 참사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통일교인을 안아주는 것입니다. 얼마나 위대한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야 하는 것입니다.
자,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절대·유일·불변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같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참사랑을 지키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예.」어떻게 참사랑을 계속하게 하고 우주에 확대하느냐? 그것을 지키고자 하는 그 자리에 하나님이 거하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은 협회 창립 44주년인데 본부, 한국에서도 기념행사를 해요?「한국에서 했겠지요. (통역자)」아니, 여기서는 안 하잖아?「이것이 기념행사입니다.」기념행사라고 하면 특별하게 해야지요. 협회창립기념일을 훌륭하게 해야 전통이 훌륭해지는 거예요. 다음부터는 훌륭하게 해야 됩니다. 기념행사를 할 때는 여기, 지방의 유지들을 모아서 잔치를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44주년을 중심삼고 4수, 새로운 4년 동안 잘하게 되면 미국이 하나님 뜻 가운데 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잘 지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노라리로 해먹겠다고 해요?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