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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그룹의 활동 방안

일시: 1991.02.07 (목)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전국의 명사들이 내 손끝에서 놀아나는 거야. 여기에 공명받으면 말이야, 장관이 공명하게 되면 내가 그 비서실장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그 부처의…. 도면 도의원도 될 수도 있고, 어디서든 출세할 수 있는 길이 눈 앞에 왔는데 이걸 모르고 있어.

그래, 어때요? 선생님 말씀 들어 보니 어때요? 그럴싸 싶어요, 안 그럴싸 싶어요? 「그렇습니다.」 벌벌 떨지 말고 답변해 봐. 그럴싸 싶어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싸워 승리해 나온 전통을 상속받자

​전부 다 시면 시장 밀어 주고, 도면 도지사 밀어 주면 국회의원은 자연적으로 되는 거예요. 지방 장관들이 전부 단결해서 국회의원 하라고 밀어 주고, 자금 조달을, 돈 한푼이 없더라도 전부 돈 보따리 가지고 국회의원 되는데 밀어 주는 길이 훤하게 열려 있는 거야. 그런데 그것이 싫어요?

그러니 돈에 돌지 말라 이거지. 그렇지 않으면 천대받게 돼요. 알겠어요? 「예.」 그 기반 닦아 가지고 전부 다 저 세상 사람들한테 얘기할 때 우리를 우습게 알았지, 오늘날 이렇게 될 줄 몰랐다는 거예요. 뼛꼴이녹지 못하면 등뼈를 쉬지 말라는 거예요. 골수가 터지더라도 굴복시키라는 거예요. 소망을 이루지 못하고…. 선생님이 지금 탈 것도 없이 망망한 대해를 건너면서 그물도 없이 손으로 고기를 잡아 가지고 이 터전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을 그냥 흘려 버리겠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랬잖아요. 가인을 사랑하라고 그랬지요? 그랬지요? 「예.」 나라가 통일교회 앞에 가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이 희생정신을 가지고 개밥 먹고 추구한 게 뭐야? 자기들은 잘먹고 잘쓰면서 우리를 이용했다구요.

내가 그걸 잘 압니다. 그러나 때가 될 때까지 준비해야 돼요. 이제는 한계가 찼기 때문에, 물이 전부 다 나갔으니 다시 물이 들어오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새로운 물이 들어와서 나갈 때에는 걸려 있던 더러운 찌꺼기들을 전부 몰고 나가는 거예요. 이걸 청소해야 돼. 첫 번 들어오는 물이 그걸 밀고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러니 어려움이 많지. 꼴불견도 많고. 그렇지만 물이 계속해서 자꾸 들어오기 때문에 이 더러운 것이 자꾸 밀려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이 연합회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 전통이 필요합니다. 그거 명함 찍을 때 연합회장들 통일그룹 연합회장이라고 했나? 예, 통일그룹 연합회장이라고 했습니다. 통일그룹 연합회장은 나야. 통일그룹 연합회장은 나라구요. 그렇잖아? 예. 아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도면 도…. 도는 빼도 괜찮지. (웃음) 선생님 대신이니까. 그거 아니예요?

돈이 없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돈 없다고 따라지같이 얘기하지 말라구요. (웃음) 돈은 얼마든지 있어. 있는데 뭔가 돈을 줘서 실효성이 날 수 있는 기반이 돼야 돈을 쓸 것 아니야? 문총재가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이렇게 타고 났다구. 그러니까 기반 닦아라 이거예요. `너희들이 천만 원이 필요하면 그 십 배를 대 줄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라구요. 그거 대 주는 것은 나라가 대 주면 되잖아요. 세금 받아 가지고 뭘 할 거예요? 공금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되는 거예요. 국회에서 통과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승공연합은 사상단체이고 애국단체인 만큼 우리가 국회의원을 많이 만들어 보내서 국가의 세금을 국민교육 장기화라는 측면에 많이 할당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만년 주체국이 되는 거야. 그러니 돈 없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가 지갑에 돈이 있어도 자꾸 점심 사 주면 그것이 습관성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안 사 주고 다 사먹으라고 내쫓는 거예요. 그대신 나까지 모시고 가서 한 그릇 사 줘도 손해 안 날 거예요. 이렇게 해서 떠억 얻어먹고 나서 `이번에는 당신이 내고 다음에 순차적으로 내자.' 해 가지고 한 50명이면 몇 년 동안 밥 얻어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떨기는 왜 떨어? 도망은 왜 다녀, 이놈의 녀석들아! 그런 능력 가지고 뭘 해먹겠어? 내 말이 맞지? 「요새 연습하고 있습니다.」 (웃음) 그거 듣기를 얼마나 들었어?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싸워 나온 그 전통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지 않았어요?

주체적 입장에서 상대를 요리할 줄 알아야

선생님은 미국에 가자마자 미국의 상원의원들 전부 다 방문하고 해병대로부터 상이군인까지 그 꼭대기를 다 만났습니다. 왜 그랬느냐? 앞으로 미국 사람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는 그 장(長)들을 상대로 전도하라는 것이 선생님의 경험에서 얻은 결론입니다. 그 의회에 있는 상원의원 녀석은 지금도 얘기하고 있지만, 이 녀석은 머리가 번대머리가 돼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가 이 자리에 올라오기 위해서 수십 년 동안…. 그거 똥개 같은 녀석이라구요. `아무 실력도 없는 그저 지나가는 문총재가 뭐, 미국을 살려?' 하고 비웃으며 얘기하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그때 `두고 보자! 십년도 못 가서 네가 무릎을 꿇을 것이다!' 그랬어요.

그래서 국회 활동요원을 중심삼고 한 5, 60명을 투입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끌어다가 교육하는 놀음을 한 거야. 그러다 보니 그 녀석도 걸려들어 왔더라구요. 요즘은 죽어서 없지. 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아, 내가 문총재를 몰라보고 지나가는 물건같이 생각했는데, 이렇게 말씀을 들어 보니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미국의 교육세계에 있어서 책임 지도하는 모든 기준을 세워 가지고 미국을 유도할 수 있는 분인 것을 몰랐소. 내가 잘못했소.' 그러더라구요.

아, 미국에서 말이에요, 주지사 만나고, 경찰국장 만나고, 교장, 학장, 총장 다 만나서 해야 되는데 그걸 못하는 거예요. 그래도 그들은 다 박사 학위를 땄으니, 박사 학위 따기가 얼마나 힘든 줄 다 알거든. 그런데 자기들은 대학도 안 나온 녀석들이 찾아가려니 자기가 부족하다는 걸 느낀다는 거예요.

그거 격파하기 힘든 거야. 그래 할 수 없이 한국의 교구장들 세워 가지고 차 타게 해서 운전까지 해 가지고 데려다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몇 녀석들 만나 보니 아무것도 아니거든. 뭐 남자들 발가벗고 목욕탕 들어가면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젊은놈들 몸이 훌륭하지, 다 늙은 기관장들의 몸이 훌륭할 게 뭐 있어요? 목욕탕에 들어가게 되면 젊은 녀석들의 것이나 종자 받아 먹지, 쓸데없는 것 다 잘라서 술안주나 하자고 하고 웃을 수 있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나는 아직 보관할 수 있는 소용가치가 있다고 하고. 아, 농담이 아니라구. 웃고 나면 기분도 좋아지고 나와 가지고는 점심 때는 지갑 꺼내 가지고 쓰윽 해 놓고 점심값 되면 `오늘 점심은 내가 사는 거야!'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친구한테 점심 못 얻어먹어 봤지요? `내가 당신한테 제일 가까운 친구요.' 하면 뭐라고 하겠노? 벌거벗고 가서 목욕하고 때 밀어 주고 별의별 것 다 만져 보고 대 보고 다 그랬는데 여편네와 마찬가지지 뭐. 그렇게 해서 친해지는 겁니다.

사사까와 영감, 그 영감하고 지난번 소련에서 같은 호텔에 있었거든. 이놈의 영감이 어디를 가든지 쌍소리를 잘해요. 그러나 그게 외교술입니다. 여자 대해서도 진지하게 얘기하게 되면 그거 눈 부릅뜨고 성내는 녀석은 없거든. 다 좋아하면서 히죽히죽 웃지. 그러면 눈치 봐 가면서 제일 웃는 사람한테 또 한마디 하는 거예요. `당신 그거 좋아하지? ' 그러면 뭐라고 하겠어요? 그저 웃는 거지. 아니라고 하겠어요? `여편네 제일 좋아하지? ' 하면 `네, 그렇습니다!' 하게 되어 있지. 그러면 다 친구 된다는 거야.

그래 그놈의 영감한테 `영감은 얼마나 큰 것이기에 쌍소리를 잘해? 어디 보자!' (웃음) 쌍소리를 몇 번씩 들으니 `얼마나 큰가, 그거 쓸 만한지 보자!' 하면서 옆으로 해 가지고 만져 보는 거예요. `에잇, 조그만 것 가지고 큰소리하는구만!' 하는 거야. (웃음)

지금까지 생활하면서 그런 친구를 못 만나 봤거든. 그러니까 이 영감이 한국에 오면 우리 집을 자기네 안방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이 친구가 팥죽을 좋아하는데, 내가 없어도 전화해 가지고 팥죽 쑤어 달라고 해서 먹고 가고 그래요. 그런데 내가 하도 유명해져 가지고 자기보다 높아지니까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시기하더라구요. 내가 그걸 보고 `야! 너는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 이렇게 생각한 거야.

내가 무슨 일을 했느냐면 미국의 상원의원 꼭대기들을 전부 만나고 왔거든. 자기는 그런 일을 생각지도 않았는데 말이에요. 아, 이거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시아에서는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문총재한테 졌거든. 그러니까 사진 보낸 것도 보지도 않고 눈을 벌떡 떠 가지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이놈의 영감 기분 나빠 가지고…. 그런 모든 환경도 거쳐 나가면서 그걸 요리할 줄 알아야 돼.

선생님처럼 되는 비결

그래, 나만큼 되는 비결 가르쳐 줄까? 간단해요, 비결은. 나이 많은 할아버지한테는 자기 할아버지처럼 할아버지 대우를 하는 거예요. 친구가 되면서. 손주와 같은 입장에서 대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버지 같은 나이면 아들딸 같은, 자녀와 같은 입장에서 대하고, 삼촌 같은 나이면 조카와 같은 입장에서 대하라 이겁니다. 나이 많은 부인이 오면 어머니같이, 할머니 연령이면 자기의 할머니같이 대하라는 거야. 할머니 손을 만지면서 `아이구, 바짝 마른 우리 할머니! 두둑한 할머니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손을 들고 쪽─ 입맞춤을 해 주면 할머니도 여자인데 그거 싫어하겠어요? 그렇게 대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진정으로 그런 감정에 들어가게 되면 저 사람이 나한테 끌려들어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간단하지요?「예.」

도지사가 별 거 아니예요. 경찰국장이 별 거 아니예요. 그들이 우리 사상을 알아요? 인간 생애에 대해서도 확실히 모르고, 섭리세계를 어떻게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입을 열게 되면 내가 왕초의 자리에서 교시를 하게 되어 있지, 교시를 받게 되어 있어요? 어때요? 여러분이 선생이 돼요, 학생이 돼요? 「선생이 됩니다.」 이래 가지고 몇 사람만 엮어 놓으면 한 달 이내에 자기가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는 것입니다.

비밀공작 하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당신의 정적(政敵) 있지? 내가 힘이 돼 주겠소!' 해 가지고 몇 녀석만 원수들을 치게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서로 치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그 원수한테 가 가지고 `아, 어저께 아무개 만났는데 당신에 대해 이렇게 얘기하더라.'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아니, 정말이냐?' `정말이다. 내가 거짓말 하겠느냐. 못 믿겠으면 전화해 봐라. ' 하는 거예요. 그거 전화해 보라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전화해서 물어 보라면 전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합니다. 전화 해도 좋아요. 그러면 껄껄껄 웃으면서 어물어물하게 돼 있지. 그건 뭐냐 하면 했다 그 말이에요. 안 했다고 할 녀석이 어디 있어요? 아, 이거 자기 칭찬해 주니까 귀가 으 해서 기분이 좋지. 그러고 나서 쓰윽 저쪽에 가서 욕한 것은 다 그만두고 좋은 얘기 몇 마디만 와서 이렇게 하는 겁니다. `아, 이렇게 이렇게 말하더라!' 하게 되면 태산 같은 것이 눈사태가 나 가지고 빙산같이 물에 뜨게 되는 거야. 그거 떠 있으니 끌어당기는 것은 간단한 거야.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그 사람들을 한번 두번 해 놓고 난 다음에는 그 사람 친구들을 한 사람 두 사람 떠억 해 놓고는 `아무 날짜에 내가 한턱 낼 테니 와라. 당신 한번 초대하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두 원수지간에 중간에 다리를 놓아서 내가 조종자가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 친구들을 통해서 `이 양반이 당신을 위해서 이렇게 수고하니 친구 중에 이런 친구가 어디 있고, 책임세계에 있어서 존경받을 수 있는 뜻과 사상을 가진 놀라운 분이다. 우리 같은 사람도 그렇게 못할 텐데 젊은 사람이 그렇게 한다. '고 하는 거예요.

데리고 간 친구 두 사람하고 나하고 짝자꿍이 돼서 3대 1로 하는 거예요. 세 사람이 하나 되어서 한 방씩 쏘는 거예요. `이렇게 원수 되어 가지고 이로울 것이 뭐 있느냐. 지방에서 두 패 만들어 싸워 봤자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말처럼 가운데에 있는 졸개 새끼들만 터지는 것이다. 당신들 때문에 약자들에게 서러운 판도를 만들면 그것은 망국지종이다.' 이렇게 모두가 한마디씩 하면 안 들을 수 없는 거야. 두 사람이 `아이구, 이거 철들이 덜 들어서 그렇다.' 이런 말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철이 덜 들었으니까 당신도 그런 거 아니냐!' 하고, 또 이쪽을 대해서도 `당신도 그러니 둘이 손잡고 악수하고 한잔 먹자!' 이렇게 하는 거야. 그때는 그저 오줌을 싸도록 자꾸 먹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맥주 먹게 되면 맥주를 그저 호스로 들이대서 오줌싸도록 먹게 해서, 갈 때는 업혀가게 하는 겁니다. 이게 전략적 방법이예요.

업혀 가지고 자기 안방에 들어갈 때는 그 집 며느리가 알게 하고 조카,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알게 만드는 거야. (웃음) 그리고 그 이튿날 아침에 찾아가서는 `아무개 있나? ' 하고 반말 하는 거예요. 도지사한테도 `아무개 있나?' 하고, 경찰국장한테도 `아무개 있나? 이 자식아!' 하게 되면 대답을 못하는 거지. 자식이지 뭐. 사람 노릇 못하고 오줌싸고 그랬으니 자식이지.

그렇게 정지작업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놓아야 어디를 가더라도 어려움이 있으면 `야야, 아무개 오라고 그래!' 해 가지고 귓속말로 비밀을 통하게 되는 거야. 원수를 친구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버지도 못하고, 어머니도 못하고, 선생님도 못하고 친구들도 못했는데, 내가 넘버원 되게 해 줬으니 비밀 얘기를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비밀 얘기를 손에 한번 딱 쥐면 `내 종새끼야, 이 자식아!' 이렇게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말을 듣더라도 이미 그런 것을 다 했어야 할 텐데 이제서야 듣고 정신이 들어 가지고 이러고 있으니 아이구, 얼마나 기가 차!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리고 찾아가는 겁니다. 한번 만나자고 해서 안 만나겠다고 하게 되면 그 아들딸을 딱 지녀 가지고 그 여편네를 딱 해 가지고…. 시장에 매일 갈 거 아니예요? 여편네를 코너에 갖다가 걸어 놓으면 되는 거예요. 뜻을 위해서는 그 놀음도 할 수 있는 거야. 부딪쳐 가지고 다리 걸려 넘어지게 되면 `아이구, 큰일날 뻔했소! 이게 누구시오? ' 하면서 종새끼 모양으로 전부 다 처리해서 차까지 짐을 실어 주고는 다시 가서 인사드리겠다고 하는 거예요. 귀부인을 위해서는 남편한테 사과를 해야 된다고, 내가 생각해도 환장할 정도인데 남편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어떻겠느냐고 하면서 찾아가서 의논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거 찾아가면 국장네 집이고 도지사네 집 아니예요? 이래 놓으면 그 부인이 이 사람이 부딪쳐 가지고 나를 나쁘게 했다고 소개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사정이 돼야 돼. 그렇게 해서라도 뜻을 이루어야 돼요.

선생님은 어떤 아주머니가 뜻 가운데 필요하기 때문에, 그 아주머니 밑에서 1년 8개월을 종살이까지 하면서 그 집을 전부 끌어냈습니다. 못 할 것이 없어. 안되면 되게끔 하는 거야. 알겠어요?「예.」 뜻을 위해서는 에베레스트 산정을 내려와 저 대양의 몇 천 미터까지 내려갈 수도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조정시킬 수 있는 함축성만 얻게 되면 언제든지 맞출 수 있는 거 아니예요?

우리는 그렇다구요. 사람 만나게 되면 내가 통일교회 교주 행세 안 합니다. 민간인, 자연인이 되는 거예요. 나이 많은 분은 형님같이 대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랜드 티라는 시리아의 그 영감이 놀란 것이 그거예요. 자기가 나보다 두 살인가 세 살인가 위거든. 내가 깍듯이 형님같이 모셔 주는 거예요. 거기에서 교리 토론해서 무슨 이익이 되고 이겼댔자 무슨 영광이 있어요? 인간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길만이 묶을 수 있는 거야. 만나 가지고 대하는 데 있어서 자기들은 나름대로 자세를 갖추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말씀과 내용을 듣고 나니 자기가 딸리거든. 그러니까 `이야! 이거 반성하자. 문총재는 내가 바라던 기준 이상의 사람이다.' 하고 자연적으로 말없이 찾아들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문제없이 딱 쳐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세계적 판도를 누가 만든 거예요? 박보희가 만들었나, 곽정환이가 만들었나? 누가 만들었나? 「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 섭리적으로 전부 그럴 수 있게끔 풍토, 환경을 만든 거예요. 창조할 때 먼저 환경을 창조하고 그 다음에 주체 대상을 창조했다는 거야. 환경을 만들어 놓은 다음에 누가 주체가 돼서 그 주체자가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밀어 주는 거야. 그래 가지고 백방으로 상대를 만드는 거예요.

클 수 있는 다리를 놓았으니 여러분은 이제 올라설 단계

그러니까 여러분 연합회장이 뭐냐면, 승공연합과…. 아까 뭐라고 그랬나?「통일그룹!」 통일그룹하고 승공연합하고 그 다음엔 남북통일국민 연합하고 할 수 없이 책임자가 됐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게 할 수 없이 책임자가 됐어? 선생님이 이렇게 책임자를 시키려고 계획적으로 만든 거라구요. 왜 할 수 없다는 얘기를 해? 그런 말을 들으면 선생님이 얼마나 기분 나빠요? 선생님이 홍길동식으로 지금에 와서 하는 놀음이야? 오랫동안 계획한 끝에 이렇게 해 나가는 거야. 알겠어?「예.」

이걸 막기 위해서 5대 정부가 반대했고, 6공화국까지 지금도 반대해 나오는 거 아니예요? 보라구요. 지금도 노대통령이 종교 지도자들, 천주교 추기경 누구? 김수환이, 무슨 뭐 신교의 한경직이 데려다가 무엇이든 부탁한다고…. 이 녀석들 지금 총선거 하게 되니까 기관에 있는 기성교인의 말 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문총재는 빼 놓고 하려는 게 뻔하거든. 이번에도 [세계일보] 창간 2주년 기념일에 있어서 인터뷰를 하자고 하니까 보이콧했어. 이놈의 자식들…. 내가 자기들 밥인 줄 알아? 아, 그거 인터뷰를 했으면 이런 사건 안 나는 거 아니야? 그렇지?「예.」

자기가 크면 클수록 언제나 나를 잡고 크는 거예요. 알겠어요? 꼭대기, 큰 자리에 앉게 되면 그 휘하에 들어가는 거야. 날던 새도, 기러기도 큰 나무에 와서 앉지, 작은 나무에 안 앉아요. 그렇지요?「예.」그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러니 크라구요. 크라구! 클 수 있는 다리 다 놓았어. 내가 탕감복귀를 다 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후루룩 올라설 단계라는 거야. 그런데도 그걸 못 올라가면 다리를 꺾고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되면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지지 않아

여러분들이 지방에 있더라도 국회까지 다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국회의장 만날 수 있는 길 다 있잖아요?「예.」 야당 국회의원들 전부 다 길들여 놓으면 야당의 김총재가 가 가지고 소개해 주게 되면 국회의장 소개 안 해 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 해 주겠어요? 통일교인 여러분들 전부 소개받게 돼 있는 겁니다. 말을 일장 먹여야 된다구. 말하는 것을 보면 자기 국회보다 낫거든. 그러니 찾아오는 거야. 의논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라가 그냥 돌아가는 거야, 이녀석들아.

이래 가지고 이 놀음 했더니 저 김회장이 요전에 하는 말이 `아이구, 승공연합 지부장하고 국민연합은 다른 사람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이러더라구. 선생님의 소견을 모르고 말이야. 학자세계하고 승공연합은…. 공산당 때려잡겠다는 사람들은 학자가 아니예요. 노동자, 농민, 맨 하층의 사람들입니다. 왜? 주먹을 쓸 수 있는 사람들이거든. 구국 패들이에요. 학자들은 관계없다구.

거 보게 되면 구국 패하고 학자들하고는 가인 아벨입니다. 원래 그 둘이 하나 돼 가지고 국가를 타고 앉아야 합니다. 노동자 농민과 부르주아 계급이 딱 하나 되어서 이 나라를 교도하기 위한 아벨적 입장에서 나라에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거야. 그러려니 주먹 쓰는 패들도 있어야 되고 머리 쓰는 패들도 있어야 되는 거야. 행정부처의 기관장들의 고문이 전부 다 학자 아니예요? 이거 찍는 대로 거꾸러뜨리고, 쏘는 대로 쓰러뜨리게 할 수 있는 이런 좋은 기반을 중심삼고 떠억 분립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 전직 교구장을 가인 취급하고 지금의 교구장을 아벨 취급하니 그와 마찬가지 아니예요? 이 둘을 하나 만드는 것이 원리적 관인데 둘이 좌우로 갈라져 가지고…. 이 전체 국가에 영향을 미치자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좌우로 갈라져 가지고 교회 교구장하고 연합회장하고 지금 그런 입장 아니야?

마음은 종교세계이고 몸뚱이는 정치세계입니다. 이게 원수예요. 이 둘이 서로 싸웠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무대에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서 이걸 하나 만들려고 하는 거야. 지금 그런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또 그것을 정치세계로 보게 된다면 좌우지요? 또 종교세계에서도 좌우로 싸웠잖아요. 기독교하고 모슬렘하고 지금 싸움 붙으려고 하잖아. 그렇지요, 유대교랑?「예.」 그런 판국을 전부 다, 상대적 세계가 그렇게 투쟁하는 것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흡수할 수 있는 이중적 내용을 편성해 가지고 전부가 이론적 체제에, 한 곳에 맞아 떨어질 수 있는 편제를 해야 되는 거야. 그걸 하기 위해서는 교회 자체도 갈라 놓지 않을 수 없잖아요? 그래서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하나 되는 거야. 알겠어요?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되는 거야. 가정에서부터 남자 여자를 통일해야 돼. 이래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투입해서 통일될 수 있게끔 만들어 나가는 거야. 그게 원리 발전노정 아니예요? 공식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되게 되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진화도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플러스만 가지고 안돼.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 됐으면 이것이 또 다른 큰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가 되든가 하는 거예요. 큰 플러스 앞에 상대가 되든가, 주체가 돼 가지고 상대를 흡수하든가 하면서 이렇게 커 나가는 거야. 그것이 발전원칙이요 창조원칙입니다. 무슨 말인지알겠어요?

걷기 위해서는 한 발만 가지면 살다 망해요. 그러니 이걸 맞추기 위해서는 반대작용을 하는 거야. 힘을 보강해야 돼요. 힘을 보강해야 돼. 알겠어요? 이게 맞는 거야. 그걸 확실히 해야 돼요.

그래서 이중 편제를 하는 거예요. 이것을 분립시켜서 통일교회가 활동한 것은 처음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역사적이에요, 역사적. 세계를 하나 만드는 거야. 종교권과 정치권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지금 정치권에서는 전부 다 좌익과 우익으로 돼 있어. 공산권 내에 있어서 사탄이 무슨 싸움을 벌이느냐 하면 종교 싸움을 붙이려고 하는 거야. 후세인이 그렇잖아요? 기반도 혼자 돼 가지고는 종교 싸움을 붙이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말려들어 가지 말라는 거야. 저놈의 자식, 전부 다….

연합회 조직은 통일의 비결을 가진 조직

자, 그러니까 하나 되게끔 만들어 나가는 거야. 통일산업만 해도 그래요.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 선생님이 통반격파를 시작한 지 6년째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걸 여러분이 못 하니까 내가 지금 선두에 서서…. 내가 작년 언제 왔나?「12월 21일에 오셨습니다.」 21일날 왔지요? 9일 전이면 아이들이 정초 맞기를 얼마나 고대하고 그래요? 크리스마스 시즌에다 정초도 되는데 어머니 아버지는 또 한국에 가려고 그런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올 사정이 아니라구요. 그런데 가만 보니까 내가 와서 하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 와서 내가 연말까지 쉬었어요, 어떻게 했어요? 그렇게 하라는 거야. 입이 터지고 전부 혓바늘이 돋도록 강의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강의하고 나서 밥을 먹으면 밥이 모래알 같아요. 여러분 몇 시간씩 강의해 보라구요. 모래알 같아서 못 먹어. 숟가락을 들었다가도 저녁은 못 먹고 그냥 자고 일어나는 그런 생활을 하는 거야.

하늘은 거기에 감동을 받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편안하게 일하려 해서는 안돼. 씨를 뿌려 가지고 열매를 맺으려면 거름이 있어야 돼. 땅의 열보다도 거름으로 말미암아 열을 돋궈야 돼요. 이래 가지고 거름의 열로 태어나야 씨가 환경적인 열보다는 작기 때문에 비료가 전부 흡수되는 거야. 천지 이치는 마찬가지입니다. 투입할 수 있는 전체적 입장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흥은 고위층에서부터가 아니라, 아래서부터 해 나가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밑창에서부터 거름을…. 높은 산이라면 정상보다는 골짜기에 거름이 쌓이지요? 거기에는 벌레가 많기 때문에 새와 곤충들이 먹이를 찾아 모이는 거야. 그것은 일면 나쁘지만 일면은 아름다운 거예요. `풍치지구' 하게 되면 물이 있고 새가 있어야 돼요. 그렇지요? 새가 모이는 것은 거름 속의 벌레들을 잡아먹기 위해서예요. 식량을 보급받기 위해 경치 좋은 데에 모이는 것 아니예요?

여러분들도 지금 그 놀음 해야 돼요. 썩어져 가는 거기에 생명의 씨를 심어야 돼. 지금 기관장들이 다 썩어 가고 있지요? 그곳에 생명의 씨를 뿌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연합회 조직을 편성하는 것은 섭리사적 종점시대에 있어서 불가피한 통일적 비결 조직이다 이겁니다. 몸 마음이 하나 되어야지요? 그리고 둘이 하나 돼야 돼.

교구장은 제사장격이고 연합회장은 왕격

앞으로 그렇습니다. 헌금이 들어오게 되면 우리 교회에서 절반은 전부 다 나눠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가 나라를 돕기 위해서는 연합회장을 한 푼이라도 더 후원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돈 없다고 걱정하지 말아요. 돈 없으면 교구장 집에 가서 라디오라도 갖다 팔아요. 여러분 집에 라디오 있으면 여러분 것 팔아 쓰고, 그 다음에 그것 가지고도 안되면 교구장 집에 가서 갖다가 팔아 쓰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없는데 교구장이 그거 가질 수 있어요? 그 다음엔 또 팔고, 또 팔고 해서 쓰는 거야.

창조를 하기 위해서는 원료는 공급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거 필요하잖아요? 그걸 불평하는 사람은 아예 재까닥 목을 쳐버려요. 집도 전부 다 한꺼번에 살다가 불편하면 여러분들이 나가는 거 아니예요. 같이 살면 교구장하고 교회 식구들이 전부 불편하니까….

그것이 헌금을 두 곳에 바쳐야 된다는 말이 아니예요. 한 곳에 바쳐 가지고…. 대제사장은 하나입니다. 왕도 하나구요. 알겠어요? 그 격입니다. 지금 교구장은 뭐냐 하면 제사장이에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연합회 회장은 왕입니다. 제사장이 소유권을 가져서는 안되는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제사장은 소유권이 없습니다. 제물 받아 먹고 사는 거예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이제 교구장이 뭐라구요?「제사장입니다.」제사장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번제를 드린 물건이 자기 것이지, 식구들 돈은…. 제사를 드린 물건이 자기 소유지, 제사 드리지 않은 물건은 자기 소유가 아닌 거야. 이것은 나라의 소유이기 때문에 연합회장을 통해서 나라를 포섭하는 데에, 발전시키는 데에 써야 돼. 그럼으로 말미암아 제사장의 명령을 나라님이 듣게 되면 한꺼번에 나라의 교회가 되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 나라 교회를 원해요, 여러분들 지도하는 지방 교회 원해요? 나라 교회를 원합니다. 나라 교회를 원하는 거예요. 왕을 중심삼고 통치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연합회장의 출세길이 열렸다는 얘기가 그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협회장 똑똑히 알겠어?「예!」저 김회장 알겠어?「예!」

그래, 연합회 회장을 도연합회 회장이라고 했어요? 어디 연합회 회장이라고 했어? 명함을 어떻게 찍었어요? 도연합회 회장이라고 했습니다. 전부가? 중앙연합회 회장이라고 박으면 얼마나 좋겠나? (웃음) 통일그룹 연합회장은 나지?「예.」그러니 얼마나 가까운 거예요. 그거 무시했다가는 직격탄 맞는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 큰소리 꽝꽝 치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불알을 한쪽이 아니라 두쪽을 다 떼 버린다 이거야. 종자 안 받겠다 그 말이라구. 한쪽만 떼면 종자가 받아지나? 나 그거 모르겠다. 불알 두쪽 다 거세할 거야.

남북통일을 위한 통·반 집회를 성공시키려면

지금 우리 같은 단체가 어디 있어요? 국회의원들이 전부 다 우리한테 달렸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당 만들 생각을 하지 않는 거예요. 나보고 정당 만들라고 하는데 정당 돼 있는 것 잡아다가 흡수해 가지고 우리 정당 만들면 되잖아요? 저 김대중이 같은 양반도 내가 오라고 그러면 금방 올거라. 지금 여기에 안 불러 줬다고 투덜거릴 텐데. 안 그래요? 내가 김대중이한테 끌려가겠어요, 김대중이가 나한테 끌려오겠어요?「김대중이가 끌려옵니다.」안기부도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문총재는 누구한테도 끌려가지 않는다 이거예요. 고르바초프도 내가 끌고 간다고 생각하지, 고르바초프한테 끌려간다고 생각해요? 내가 그런 네임밸류을 가졌기 때문에…. 총재라는 이름의 펀치가 얼마나 강한지 지금 여러분들은 몰라. 써 보라구, 이 녀석들아.

아버지가 대통령이 되었어도 그 전부터 집에서 같이 살던 아들은 옛날의 습관적 기준에서 아버지를 보기 때문에 그저 그런 아버지로 생각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칼을 품은 그 아버지 앞에 천하가 `예이!' 하고 알아 모시는 그걸 모르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문총재가 가진 그 위력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한번 외쳐 보라구요. 내가 지금 무얼 하고 있는지 부시 행정부나 고르바초프에게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가 보고하게 돼 있어. 보고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몇 년 후에는 한국이 희망적일 거라고 보고 있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졸장부 될 거예요? 졸장부 반대가 뭐야? 대장부! 대장부 되어야지. 백전백승하는 장군이 돼야 된다구.

두고 보라구요. 남북통일 하자니까 말이에요, 김회장으로부터 전부 `아이구, 남북통일을 어떻게 하나?' 생각만 해도 기가 막히지. `남북통일국민연합을 교육하라는데 그걸 어떻게 교육하나? 천리 만리 삼천리반도가 얼마나 넓은데….' 이렇게 불안해 가지고 어떻게 할 줄을 모르는 것을 통·반, 면·동 딱 자르니까 얼마나 가까워요. 한 곳에서 3백 명만 잡으면 되는 거예요. 동장 통장 리장, 3백 명만 딱 잡으면 체제가 우리 권내에 들어오는 거야. 그 다음에는 동을 중심삼고, 통을 중심삼고, 반을 중심삼고 모여라 하면 24절기 24시간 언제든지 집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 시간도 놀지 않고 나팔 불 수 있습니다. 나팔을 입으로 불기 힘드니 녹음된 비디오 테이프를 집에 하나씩 다 나눠 주는 거예요. 그거 비디오 테이프가 비싸면 카세트 테이프 하나씩 해서 듣다가 비디오 테이프로 교환하여 보게 하면 다 끝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21일수련 받아라 하는 거야. 일주일수련 필요 없습니다. 그거 나눠 주면서 순회 방문하는 거예요. 교수들도 같이 방문하는 거예요. 우리 교수들 있잖아요? 반에 가 가지고 `오늘 아무개 교수하고 반상회를 하니 모두들 모이시오!' 해서 반상회를 중심삼고 하는 거야. 집이 작으면 여름이든 가을이든 뜰에 모여 앉아서 둥근달을 바라보며 경치 좋고 신비스러운 환경에서 그런 의논을 하는 것도 괜찮지. 그런 자리에서 국가 통일을 위한 논의를 풀어 놓으면 전부 다 숙연한 자리가 되어 그 의논된 내용들을 마음 보자기에 싸 가지고 자기 아들딸에게 유언을 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야. `우리 반에 유명한 교수가 왔었다. 우리 반에 훌륭한 신문사 사장이 왔었다.' 이러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누구 때문에 왔느냐?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왔다 할 때는 그 부모를 대하는 아들딸을 비롯하여 사촌동생으로부터 사돈의 팔촌까지 소년들이 `아무개 집 훌륭한 집이다!' 한다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야. 그런데 그걸 왜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후원회를 조직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투입하는 거예요.

교육을 하는 데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반상회를 이끌어서 교육을 하는 거야. 한 곳에 20명이면 다섯 번이면 1백명이예요. 이걸 승공연합의 지부장 중심삼고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면단위, 동단위로 지부장 했지요? 이미 닦아진 것만 해도, 우리와 관계돼 있는 것이 7백만 회원이 됐으니 뭐 수두룩하다구요. 그러니 교회에서 20명씩 다섯 번 해서 1백 명이 모인다면 승공연합, 국민연합은 2백 명, 3백 명이 모이는 것은 상식이에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선생이 외적 기반을 위해서 투입해 가지고 기반 닦은 것이 죽지 않고 살아 있다 할 때는, 기반이 없던 통일교회 조직 편성권 내에 비교하면 몇 배 되는 것은 상식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 조직을 통한 반상회에서 1백 명이 모인다면, 승공연합에서 1백 명, 국민연합에서 1백 명, 3백 명만 모이게 되면 그 다음에는 왕창하는 거야. 그 다음에는 교수가 와서 꽝 하고….

그리고 면단위지만 경찰서장 부르고 군수 부르는 거예요. 왜 부르느냐? 지방자치제 선거가 있기 때문에 그런 곳만 있으면 서장, 군수가 눈이 뒤집어져서 달려오는 거예요. 정부 시책에 따라 시의원 획득 수를 야당한테 져서는 안되기 때문에 결사적이에요. 오지 말라고 해도 돈 보따리 싸 가지고 와서 활동 비용을 자기들이 대겠다고 하는 환경이 벌어지는 거야. 그런데 이거 무력자들이기 때문에 돈 걱정하고 집회 걱정하는 거라구요.

지자제에 출마하겠다는 녀석들 전부 다 이러이러하니 다음 기회에 이렇게 해 달라고 하면서 민자당이 전부 비용을 내고 수십 개 예산 편성까지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앉아서 말만 팔아 가지고도 수십 명 점심값은 문제없는 거예요. 점심값은 내게 돼 있는 거 아니예요? 점심값 내면 그거 선거법에 걸리나?「저희들은 안 걸립니다.」 아니 그 사람들 말이야.「후보들이 하면 걸립니다.」후보들이? 후보들이 할 게 뭐야? 우리가 하는 거지. 그 전에 한 달 전이나 몇 주일 전에 모금해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일도 안 하고 돈 없다는 타령이나 하는 얼굴들 가만 보니 이마가 벗어졌더라구요. 그거 이마가 왜 벗어졌냐면 나처럼 공적인 실적을 표시하기 위해서 이마가 벗어진 것이 아니더라구. (웃음) 저 강원도 패 누구던가? 김우정이던가? 이마가 다 벗어졌구만. 그거 누구 닮았어? 나도 이마가 벗어졌지만 나를 닮은 게 아니야. 다 그거 공적의 표시로 벗겨지는 거 아니예요? 어디 가서 머리를 얼마나 맞았으면 이렇게 이마가 벗겨졌겠어요? 머리에 열 받으면 그런 거예요. 정상 이상의 열을 받으면 머리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머리가 도망가요. 그래서 번대머리가 되는 거 아니예요? 농촌 사람들 가운데 번대머리 많은가 보라구요. 비례적으로 보라구요. 그 사람들은 머리를 안 쓰기 때문에 체온 이상 열이 올라가지 않아요. 교수들 보라구요. 하루에 몇 번씩이나 열 오르고 그러니까 그 머리카락이 `나 여기 못 있겠다!' 하고 다 이별하고 떠나는 거지. (웃음) 그런 거라구. 이치에 맞는 말이라구요. 왜 웃어? 재미있어서 웃어? 예. 아이구, 오십 가까운 녀석이 그런 말 듣고 재미있어?

그러니까 여러분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러고 저러고 불평한다는 거예요. 능력이 없기 때문에. 보라구요. 지금 수서사건(서울 수서지구 택지분양 비리사건)만 해도 그래요. 그거 장국장 알아요? 정회장하고 장국장…. 아, 올림픽대회 체육부 국장 녀석이 시에 가 가지고 기합 주면서 해라 하고 명령할 수 있는 놀음까지 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하나님의 특명을 받았으니 그 이상 해야 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소련 모스크바에 가서도 대통령 해먹던 녀석들을 야단하고 기합을 주고 하잖아요. `가만 있어. 이 쌍것들아!' 하고 큰소리도 칠 수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 따라다니다 보니 자랑도 할 수 있는 거야. 그래야 해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실적이 필요하다는 거야. 실적 없는 사람은…. 서울대학 나왔으면 뭐해요? 3류 대학 나왔어도 서울대학 나온 사람 이상 실적을 가지면 사회적으로 사장이 되고, 명문직, 이름 붙은 국회의 의장도 다 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놀음은 많이 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예.」

연합회 회장이 얼마나 멋진데. 그거 누구도 무시 못한다구요. 정종률!「예.」그거 한번 얘기해 보라구. 요전에 제주도에 가서 얘기했지?「예.」어디를 가니까 일사천리로 뭐 막힌 데 없이 문전까지 나와서 맞이하고, 갈 때는 저 중문까지 나와 가지고 인사하더라는 거야. 그래야 돼요. 아, 이거 연합회장이 괜히 있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 대신 아니예요? 선생님 얘기 안 끝났으니까 간단히 얘기하라구. (웃음) 새치기야. 새치기는 실례인 줄 알지만 박자가 필요하니까 하라는 거야. (정종률씨 보고)

국민 저변사상을 확립하는 것이 시급하다

힘이 들어도 죽지 않으면 발전하는 거야. 알겠어요? 십년 힘들여 소문내고 다녀 보라구요, 그 다음에 발전되나 안되나. 선생님이 뭐 일할 걸 했나? 지금까지 이 기반 닦기 위해서….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반대받고 감옥 가면서 그 놀음을 한 거야. 그런 선생님 앞에서 불평이 있을 수 있어요? 그렇게 해야 자기 것이 돼. 내가 다 해 주게 되면 문총재 죽으면 끝난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고 문총재가 없더라도 마찬가지로 발전한다고 할 수 있는 국민 저변 사상을 확립시키는 것이 시급한 문제라는 거야. 이것이 억천만금보다 더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연합회장 밥 안 굶어 죽어. 어디 가서 밥 한 그릇 못 얻어 먹어서 굶어 죽어?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잠자리가 없나, 뭐가 없나? 왜 못해요? 먹고 자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젠 다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찾아가게 되면 어디를 가든지 재워 주고 친구들이든 관계돼 있는 사람들 모아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수십 명씩 이야기하다 보면 비용이 나오는 거지 별 수 있어요? 더 솔직하라구요. 나 지금 돈 한푼 없으니 점심값 좀 달라고 하는 거예요. 가다가 여관방에서 잘 비용까지 거기서 걷으라는 거예요. 얼마 내라고 그렇게 솔직하라는 거예요. `내가 당신들 중심삼고 당신들의 기반을 닦아 주기 때문에, 나는 이미 공적으로 팔려 나선 사람이니 이것밖에 할 것이 없다. 그 일을 당신들이 못하지 않느냐. 그러니까 박자가 맞게끔 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부인들도 원리강의 해야 돼요. 부인들이 될 수 있으면 원리를 강의해 가지고 식구화 운동을 하라는 거야. 은혜받게 된다면 돈은 얼마든지 나와요. 알겠어요? 여기 연합회장 손 들라구. 돈은 얼마든지 나와. 알겠나?「예!」승공연합 지부장, 여성 지부장, 청년회장, 전부 다 모이게 해 놓고 그들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남편의 금고에 있는 돈까지 뽑아다 나를 도와 주게 되는 거야.

가인 가정교회 운동을 해야 나라가 살아

지금은 복귀노정에 있어서 하늘 편 아담을 대표한 기준에 있어서의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을 빼앗겼던 것을 여자를 통해서 다시 찾아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들 믿지 말고 그 부인들을 빨리 교육해요. 알겠어요?「예.」

연합회 회원들은 현재 관계되어 있는 모든 교수들과 미국에 연수갔던 사람들의 부인들로 구성하는 거예요. 오히려 그 사람들이 그걸 해 주기를 바랄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걸 중심삼고 교회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가인 가정교회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야 나라가 사는 거야.

그렇게 해서 전국의 도에 여성 조직 총책임자 만들게 되면 도지사든 누구든 전부 다 그 품에서 놀아나는 거야. 알겠어요? 식구화 운동을 위한 강의를 하는 거예요. 이제 전국을 한바퀴 돌아서 공문을 내라구요. 사모님들을 위한 특별교육을 할 테니 일주일씩 보내라고 하는 거야. `이렇게 부인들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당신들이 일하기에 얼마나 좋겠느냐? 남편을 위해서 열녀가 될 수 있는 그런 아내를 만들어 줄 테니 보내라!' 하는 거예요. 일주일이야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아니예요? 앵앵거리는 여자 일주일 안 보면 더 편하지.

그 다음에 딸을 끌어내는 거예요. 아들딸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교수들은 완전히…. 그 가정이 가는 대로 가는 거지 별 수 있느냐 말이에요. 식구들이 교회 가자면 아버지도 끌려 나가지 별 수 있어요? 교회 운동 하는 거예요, 교회 운동. 알겠어요?「예.」

그거 갈라놓은 것은 그것이 지금까지….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배후의 가정 기반을 중심삼은 외적인 종족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그 아들딸이 해야 되는 거야. 자기 부인과 아들딸이에요. 알겠어요? 복귀노정의 뜻이 그래요. 한국이 아담 국가라면 해와 국가와 하나 되어야지요? 그래야 아들딸 찾는 거 아니예요?

그것이 연합회를 중심삼고 볼 때에 연합회 회장들이 전부 다 유명하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관계돼 있는 모든 지부장의 부인들을 교육하자는 거야. 그 부인들을 교육하게 되면 그 아들딸도 하게 되고, 아들딸하게 되면 그 사돈의 팔촌까지 수십, 수백 명이 되기 때문에 교회보다도 확산이 더 빠르다는 거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닦아 온 외적 기반을 거기에서 거둬야 될 거 아니예요? 2세들 중심삼고 해야 돼.

그래 연합회장과 교구장으로 둘로 가른 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하셨습니다.」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신날 때가 왔다구요. 차 타고 다니게 되면 옛날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지방의 통일교회 할머니들 태우고 다녔는데, 이제는 국회의원 태우고 다니고 도지사 태우고 다니고 난다긴다 하는 패들 태우고 다닐 수 있게 되었으니 출세했지.

그리고 비용이 조금 모자라는 것은 그 사람 능력에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거야. 나 같으면 걱정도 안 해요. 그래, 내가 돈 좀 도와 주는 게 좋아요, 안 도와 주는 게 좋아요? 연합회장!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그렇게 대답할 게 뭐야. `안 도와 주는 게 좋습니다.' 하면 되지. 안 도와 주는 게 좋습니다. (웃음)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하는 것은 `선생님 죽어도 좋습니다.' 그 말이 된다구. 까놓고 얘기하면 그렇잖아. 저희들이 하겠다는 것은 선생님 없어도 된다 그 말 아니야? 도와 줄 수도 있고 안 도와 줄 수도 있지만 `안 도와 줘도 됩니다.' 이렇게 말해야 그게 다 그 환경에 맞는 대답이 된다 이거예요.(송영석 전라북도 연합회장 보고)

외형적 기반을 활용하는 것이 제일 빠르다

이제는 연합회 회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공연합하고 우리 대회 한번 하자 해서 하라구요. 부흥회가 아니예요. `대회하자!' `통일사상 강의하자!' 해서 원리강의를 하는 거야. 그래서 교구장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내각 정치를 튼튼하게 해서 반대의 함성이 한마디도 들리지 않게끔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모습으로 찾아가는 거야. 교수 위원들이 이럴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송영석 전라북도 연합회장의 보고가 계속됨)

그래 언제나 부인들을 통하게 되면 교구장이 전도하는 것보다 몇 십 배 빠르다구. 알겠어요? 사회 전반적인 기준에서 그 사람들이 보는 관이 4천만 국민 전체가 보는 관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 있다는 거야. 그 부인들이 가정적으로 올라갔다 할 때는 벌써 그 지방의 가정체제를 중심삼고, 아들딸 중심삼고 일족이 묶어지는 거야. 이렇게 해 놓으면 동·면단위에 교회 세우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협회장, 알겠어?「예.」

이 외형적 기반을 활용하는 것이 제일 빠르다구. 돈은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제사장이기 때문에 돈이 없어. 왕이 돈을 관리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연합회장이 돈을 만들어서 전부 다 후원하게 되는 것이 불원한 장래에 이루어진다구.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 부인들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라구.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여자중고등학교를 빨리 포섭하라는 거야. 가서 강연해 주라구. 교수들이나 연합회장이 교구장들보다 경험이 많으니 그 사람들이 가서 강의하라는 거예요. 내가 오늘도 지시했어. 요전에 윤박사 시켜서 몇 개 중고등학교를 해 봤더니 상당히 실적이 좋아요. 이렇게 해서 유명한 교수들이 한번 두번 세번만 가 가지고 강의한 다음에는, 문선생이 학생들의 사상을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를 파송할 테니 그것이 학점으로 연결될 수 있게끔 문을 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학교에는 기성교회의 목사, 장로의 아들딸이 다 있어. 그들에게 원리강의를 한 번 해 놓으면 무슨 뭐, 아담 해와가 선악과 따먹고 타락하고,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그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얘기했다가는 미친 것들이라고 해 가지고 가정에서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야.

그리고 행정부처를 중심삼고 그 부인들을 통해서 통반격파를 위한 체제를 동회장으로부터 통장 반장까지 이중으로 배치를 하는 거야. 교육해서 배치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횡적으로 정부를 중심삼고 반장끼리 하나 되고, 통장끼리 하나 되게 되면 4천만이 다 우리 편이 되어 들어온다구. 한꺼번에 들어오는 거예요. 정부가 이걸 알고 나서 이거 문총재한테 빼앗겼다고 별의별 놀음 다 해 봤자 안돼요. 그들은 사상이 없다구. 그러니 우리들 안 믿어 줄 수 없다는 거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여기에서 나라가 완전히 우리에게 끌려 나간다구. 그러니 확실한 자신을 가지라는 거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3천3백 곳만 완전히 소화하게 될 때는 김일성이가 설 자리가 없는 거야. 이 3천3백 곳을 갈라 놓고 볼 때 이미 동·통 반, 정부가 여기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를 평가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을 승공연합, 국민연합, 통일교회에 딱 해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걸 전부 나발불게 되면…. 이 사상은 두익사상을 모르면 안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4천만이 한꺼번에 완전히 투망에 씌워지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야. 남북통일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야. 기성교회 흡수가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경제문제, 신문사문제, 모든 것이 걸려요.

여러분 지금 신문사가 한 달에 40억씩 나간다구. 손해예요. 이것을 여러분들이 [동아일보]나 [조선일보]보다 더 끌어올려야 돼. 그들보다 광고를 많이 받게 되고 그러면 40억이라는 것은…. 내가 여러분한테 돈 쓸 수 있어. 3년만 돈 쓴다고 생각해 보라구. 그러면 얼마예요? 한 달에 40억이면 1년에 5백억 돈이에요. 5백억 돈을 다 쓸 수 있어요? 다 못 쓰잖아요. 5백억이 뭐야? 50억도, 5억도 없어 야단 아니예요? 살길이 그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연합해 가지고 신문사 중심삼고 빨리….

앞으로 지방에서 신문에 광고내는 것은 수십 장씩 가능하다구. 왜냐? 도지사니 경찰서장이니 최고 권력기관의 꼭대기를 누를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지방지에 얼마든지 광고를 낼 수 있는 거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이 연합회 관계에서 그 부인들과 아들딸 잡고, 그 다음엔 사업가 중심삼고 그 부인들이 남편의 광고를 우리 신문에 내게 하면 다른 신문들이 별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싸움은 다 끝나는 거야. 머지않아 2, 3년에 내에 다 끝나게 돼 있어. 그걸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멋지게 하라구.

이 기간에 여러분의 실적을 어떻게 갖추느냐 하는 문제…. 연합회 회장하고 교구장들은 눈이 빨리빨리 돌아가 가지고 번갯불과 같이 비쳐서 어두운 흑암세계를 전부 헤치고 휘젓고 들어갈 수 있어야 돼. 그래야 그 빛 가운데 전부 쐬어 들어가려고 하지, 어둠 가운데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건 벌레 새끼도 없다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활화산! 활화산과 같이 폭발하는 화산이 돼 보라는 거야. (송영석 전라북도 연합회장 보고)

전부 배짱을 가지고 다윗과 같이 대담해야

그 다음에 저 전라남도 연합회장 문평래 한번 얘기해 보라구. 문평래가 얘기하는데, 김대중이하고 전라도 패는 전부 다 남한의 김일성 추종자들의 봉기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야. 잘 알아야 된다구.

(문평래 전라남도 연합회장 보고)

그 다음에 부산 엄일섭 보고해요. 임자네들은 연합회장들의 보고를 들으면서 좋은 것은 전부 참고해 가지고 돌아가서 그와 같은 방식을 여러 측면에서 실천해 보라구. 그런 다음 실적을 중심삼고 비교하고 종합하여 좋은 방향으로 체제를 만들어 나가야 돼. 사람의 생각은 한 방향만 가지고는 안돼요. 활동한 것들을 전체적으로 총합해서 좋은 길로 바꾸어 나가라는 거예요. 만약 열 곳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 열 곳의 활동기반에 꽃이 피는 거야. 그러니까 그냥 듣고 흘려 버리지 말라구. (엄일섭 부산 연합회장 보고)

(최상홍 대구 연합회장의 꿈 얘기 보고) 그게 영적으로 김일성이 때려잡는 놀음이로구나.「예, 그런 것 같습니다. 아버님께서 완전히 때려잡았습니다.」

저, 본부 연합회에 영휘 아래로 최상홍이 데려다가 쓰면 좋을 거라.「예, 그렇게 하겠습니다.(김영휘)」 그런 몽시를 아무나 받는 게 아니라구.「그런데 아버님, 대구가 말이지요, 티 케이(TK)사단이라고 해서 노태우 권력 기반의 60퍼센트 이상이 대구에 있습니다. 그래서 대구에서 제가 앞으로 1년이고 2년이고 뭔가 만들어 놓고 나서 올라와 심부름을 하겠습니다. (최상홍)」 최상홍이 아니라도 대구에서 할 사람이야 많지 뭐.「현재 실질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그 관계가 비밀리에 하는 일이기 때문에…. (최상홍)」그러면 그것 전수하고 올라와! 여기 서울에 배포가 두둑한 사람이 있어야 돼. 그래야 내무부나 안기부하고 싸우고 중앙청에 가서도 큰소리할 수 있어. 거 최서방이란 말 좋구만. 저런 사람이 필요해요. 저, 세계일보의 누구던가? 김도완이, 내세웠더니 싸움을 잘 못해. 곽정환이가 내세우지를 않아서 못하고 있지만 말이야. 내세워서 그 놀음 할 사람이 반드시 필요해요.

그러면 대구 연합회장 할 수 있는 사람을 한 사람 빼지.「예.」 (협회장) 협회장 아래에 그렇게 싸워 줄 사람이 필요해요. 국민연합에 둘까요, 승공연합에 둘까요? 국민연합에 두다니? 책임자 입장에서 둘 다 거쳐야지, 할 수 없어. 그렇지만 하나 하고서 양쪽 거쳐야지. (협회장) 양쪽 다 거쳐야지 한쪽에 두지 말라구.「예.」그럼 대구만 인사조치해요. 인사조치 지금 할까? (대구 연합회장 인사조치 하심)

저렇게 싸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 전부 다윗과 같이 대담해야 된다구. 배짱을 가져야 돼. `김회장이 그런 배짱이 있어야 할 텐데.' 하고 걱정했는데, 최서방이 잘 나타났구만. 또 머리를 보나 체격을 보나 저만하면 무시를 못한다구. 눈이 지글지글하고 말이야. (웃음)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 잘 협조하도록 해요.「예.」여기 있는 연합회장들이 잘못하면 후려갈겨요. 내가 최상홍이한테 명령하는 거야. 알겠어?「열심히 하겠습니다.」불이 나게, 노가다식으로 후려갈겨야 된다구.

협회장은 말이야, 나 떠난 다음에 저 사람 데리고 전국을 전부 순회 강연 해요. 「예.」둘이서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네임밸류를 붙여야 된다구.

서울 22개 구로부터…. 몇 개 구인가?「22개 구입니다.」22개 구. 그 다음에 지방은? 16개 시도?「36개 시도입니다.」36개 시도. 전부 다 내가 돌아올 때까지 빨리 대회 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최상홍이 같은 배포가 큰 사람이 필요하다구.

저 김회장이 아주 기분 좋겠네.「예.」어디 가서 사람 만나는 게 제일 싫지? 솔직히 얘기해 봐.「그렇지 않습니다. (김회장)」뭘 그렇지 않아? 사람 만나는 걸 싫어하는 사람 아니야. 사람 만나는 게 밥 먹는 것보다 더 재미있어야 할 텐데 말이야, 여기 최서방은 그렇지 않아요. 사람 만나라면 어디 가서 설거지로부터 한꺼번에 확 해치우는 거야. 그거 최창림이를 시키려고 했더니 최가가 그 계대를 잇네. (웃음) 최씨가 그런 데에 아주 소질이 있다구.

「아버님, 최상홍씨 직책을 정해 주시죠. (김회장)」무엇을?「직책을 정해 주십시오.」전체 연합회 부회장이에요, 본부의 부회장. 국민연합하고 승공연합, 두 세계의 부책임자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사무총장입니까?」사무총장이 아니라 부연합회장이야 그거 체통값 하라구, 체통값! 알았어?

신문사에 조사국을 만들어서 하려고 하는 일

앞으로 저런 사람들을 도별로 선별해서….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이, 신문사 조사국을 지금 만들고 있는데 전국에…. 이런 얘기는 아직 비밀인데 얘기하는구만. 하여튼 조사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보세계에 베테랑들을 딱 세울 생각입니다. 그래 가지고 행정부처의…. 행정부처 하게 되면 도지사로부터 군, 면까지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내무부 계통이 이 두 줄을 딱 쥐어 가지고 전부 보고해서 조사국에서 발표해 버려야 된다구.

그 다음엔 대학교의 교수들을 심의위원으로 하는 거예요. 백 개 대학을 중심삼고 한 대학에 3명씩 선정하는데, 미국에 갔다 왔던 사람들을 심의위원으로 가입하게 해서 그 사람들이 심사한 것은 글로 써 보내는 거야. 그래 가지고 조사국에서 행정부처의 쓸 만한 사람들을 전부 다 조사하는 거예요. 내사지. 안기부나 보안사, 내무부에서 하는 것은 국민들을 대해서 조사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기관을 대해서 조사하는 거야. 알겠어요?

교수하고 우리 지국장들하고 합하면 그거 무서운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조사요원하고 우리 신문사의 5천 명, 내가 지금 지시해 놓은 것이 뭐냐면, 신문사의 견습생을 앞으로 학교를 만들든가 학원을 만들어서 5천 명을 빨리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지국과 대학과 기관을 왔다갔다하면서 조사한 내용을 기사화해서 전부 다 공표해 버리는 거야. 이렇게 함으로써 정부 기관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곳이 우리가 되게끔 만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모두 공표하는 거야. 우리 무니는 티 케이 패고 뭐고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나라 살리는 길입니다. 정도를 가야 돼. 여당이 잘하는 건 잘한다고 하고, 못하는 건 못한다고 하는 거예요. 또 야당을 대해서도 잘하는 건 잘한다고 하고, 못하는 건 못한다고 말하는 거야. 정론이다 이거예요. 사실을 그대로 밝히는 거예요. 아무것도 은폐하는 것이 없습니다.

안기부라든가 보안사라든가 내무부에서는 조사를 하게 되면 전부 비리만 조사해 가지고 협박공갈하잖아요. 우리는 반대예요, 반대. 베테랑들을 써서 하는 거예요. 전국에 지금 우리 기관을 통해서 미국에 갔다 온 사람들 많거든. 그 중에는 안기부로부터 보안사, 내무부 정보관계에 있던 사람들이 수백 명, 수천 명 깔려 있습니다.

그것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40명 가량을 뽑아 미국에 데려가서 훈련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돈을 대서 데려가 주었으면 하는 거지. 그러나 그건 안된다고 해서 지금 이러고 있는 거야.

신문사에 조사국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신문에 직방으로 올라오는 거야. 이래 가지고는 안되겠어. 내가 앞으로 신문사를 통해서 하려고 하는 것이 뭐냐면, 국회의원에 대한 조사 카드를 전부 다 만드는 거야. 선거를 중심삼고 국가 책임자들의 인격과 소행이 어때야 된다는 열두 가지 표제를 정해서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서 지금 그걸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기록 카드예요. 그 기록 카드에 열두 품목을 중심삼고 현재의 국회의원들의 신상과 비교해서 맞는 것은 동그라미를 하고 틀리는 건 가위표를 하는 거예요. 그걸 전국적으로 하는 거야.

이렇게 해서 도의적인 면에서의 인격 기준 점수는 몇 점인가 점수를 내는 거예요. 가정생활로부터 사회생활에 이르기까지 과거와 현재에 대한 평가를 하는 거야.

그 다음에 그들이 국회에서 발표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의 선거지역에 가서는 좌익사상을 가졌으면서도 애국자인 양 탈을 쓰고서 민주주의자인 척 열성적으로 우익을 포섭해 나가야 된다고 말하고 있지만, 국회에 가서는 전부 다 그와 반대되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발언들을 매주 우리 [인사이트]에서 발표하는 거야.

우리 [세계일보]에서도 그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지방에 가서 말하는 내용과 국회에서 말하는 내용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거야. 그런 걸 모두 밝혀서 앞으로는 자기 선거관리 사무소 요원들을 격리운동을 하게끔 만드는 거야. 이렇게 되면 큰 파동이 벌어지는 거야.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있느냐?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할 수 없다는 거야. 에드워드 케네디 같은 사람도 그 신상서의 기준에서 평가를 할 때 몇 점이냐 하면 빵점이라는 거예요, 빵점. 그 지역 주가 다 펄펄 뛰는 거야.

그렇게 평가한 것을 그 사람들에게 봐라 해서 보여 주는 거예요. 매주 국회에 가서 발표하는 내용이 좌익사상, 공산주의의 앞잡이같이 돼 있다는 거야. 그거 사상 검토를 해야 된다구. 국민을 대표해서 국회에 가서 발언을 하게 됐으면 선거 공약을 실행하는 입장에 서야 할 텐데 좌익에 동조하는 발언이나 하고 있다는 거야. 그런 사람은 대번에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만듦으로 해서 그것이 큰 심판 조건이 됐습니다. 부시 대통령이면 부시 대통령의 기록 카드를 만드는 거예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 대통령으로서의 관을 딱 제시해 놓고는 가위표와 동그라미로 그 기준을 채점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동그라미가 많은 사람에게 투표하자는 거예요. 이건 3분 이내에 다 나옵니다. 그걸 수천만 장이나 뿌렸기 때문에 굉장한 거지.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게 될 때는 다 나가 떨어지는 거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지방의 조사국이 데리고 가서 조사한 통계를 갖고서 `이놈의 자식 국회에 들어가서 무엇을 했느냐?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생사람 잡는다고 하게 되면 조사한 자료를 딱 제시하는 거지. 그거 다 베테랑이거든. 과거에 다 경력이 있기 때문에 통일적 기준으로 딱 처리해 가지고 들이치는 거야. 우리는 교수들이 심의위원으로 뒷바탕이 돼 있기 때문에, 그들이 즉각적으로 논설을 써서 신문에 발표할 수 있는 거야. 그렇게 해서 그것을 호외로 내서 지방의 견습생들 중심삼고 뿌리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세계일보]가 자기들 마음대로는 안되겠다 하는 걸 알게 될 거야.

단시일 내 [동아일보] [조선일보] [한국일보] 깔아뭉개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문총재 잡고 칼질하던 패 아니야? 그거 알아?「예.」이제부터는 우리가 칼을 빼는 거야. 알겠어요?「예.」

신문사를 통해 나라를 살리는 데 중심적인 책임을 해야

오늘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세계일보]를 [동아일보]이상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야. 알겠어요?「예.」이것이 교회장, 교구장으로부터 연합회 회장에 이르기까지 제일 의무예요. 여기에서 만약에 부수가 [동아일보]보다…. 기사 내용만 특출나게 해 놓으면 말이에요, 국제적인 뉴스에서부터 국내적인 모든 실험에 있어서 정론지로 알려지게 되면 오히려 동아일보 사람들이 봐야 돼요. 동아일보 편집국 사람들이 봐야 되고, 조선일보 편집국, 5대 신문사의 편집국에서 안 볼 수 없게끔 되는 거야. 왜? 이걸 봐야 특종 뉴스가 다 나오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기부라든가 보안사가 우리를 위하게 돼 있다구. 알겠어요? 비밀들이 다 들어오는 거예요. 청와대의 비밀이든 뭐든 다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배후 조직이 우리가 아니면 안된다는 것을 교육한 그 실효가 지금 나타나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앞으로 여기에 여러분이 중심적인 책임을 해야 돼. 도면 도를 중심삼고 지부장을 맡는데, 지부장에는 총지부장이 없어. 연합회장하고 통일교회 교구장들이 하는데 연합회장이 정책임자라면 교구장은 부책임자와 같은 입장에서 순회 강연하면서 지도해야 된다구. 그렇다고 해서, 총지국장 입장에 있다고 해서 이걸 간섭하면 안돼. 가서 쭈욱 보고를 받은 다음에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질적으로 나쁜 녀석들은 말이에요, 우리 힘을 악용하는 사람들은 전부 시정해 주고 컨트롤할 줄 알아야 되는 거야.

여러분들 지금 조사국 중앙위원이라는 카드 전부 갖고 있지요?「예.」교구장도 갖고 있나? 가지고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나쁘게 행동해서는 안된다구. 알겠어?「예.」 이 나라의 권력기관의 모든 배후를 전부 잡아쥐어 가지고 우리가 모든 면에서 제일 무서운 단체가 돼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조사국이 지금까지 2년 동안 조사해 왔어. 행정부처의 모든 기록의 전부를 입수해 가지고 입력해 놓았어.

거기에 다시 새로 첨부되어 가지고 파란줄로 표시된 내용들은 이제 비밀이에요. 알겠어요? 파란 연필로 쓰든가 해서 새로 조사 대상에 첨부된 행정부처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거야.

정부에서는 그거 모르지. 이런 것이 다 편성되었기 때문에 핵심요원을 선정해야 할 때가 들어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청와대건 내무부건 안기부건 무엇이건 자기네들보다 우리가 더 먼저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으로부터 소련으로부터 중국으로부터 압력이 오게 만들어야 되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대사관으로부터 누구누구 대사 전부 다…. `한국 대사관 보고해!' 하는 거예요. `중국 대사관, 소련 대사관 전부 다 보고해, 이 자식들아!' 하는 거야.

여기에 있어서 경제적인 문제는 나라가 부담해야 돼. 그래서 하나의 부처를 만들어야 돼요. 우리가 움직이면 행정부처가 움직이는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뭐라 할까, 선도부라고 하든가 해서 하나의 부처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4천만을 전부 분리해 가지고 거기에서 정예 요원을 양성하는 거야. 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나라 통일을 하자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할 수 없이 이런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까도 얘기했지만 행정부처를 출입하는 [워싱턴 타임스]의 기자는 말이에요, 상원 의장, 하원 의장이 문제가 아니예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거 내가 왔다 하게 되면 전화를 해 가지고 지나가는 문총재에게 상원의원이 나와서 줄서서 인사하는 풍토를 만들었어. 장관이지. 대통령이 온다고 해서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비서들은 뭐 두 번만 치게 되면 모가지 달아나는 거야. 무서운 거예요.

여기 서울시장 모가지 달아나게 돼 있지요?「예.」뭐, 대통령도 지금 감사원에서 감사해? 검찰 통해서 조사만 시키면 되는 거예요. 참 무서운 거라구.

내가 언론기관한테도 지금까지 40년 동안 들이 맞았지만 살아 남았습니다. 생각해 보라구. 선생님을 두드려 패는 신문이 트럭으로 한 차씩은 나왔다구. 미국에서 그랬어. 매일같이 레버런 문 나쁘다고 하면서 두드려 팬 거야. 그 나쁜 레버런 문이 안 죽었다구. 감옥 가면 다 끝날 줄 알았지만, 감옥에서 나와 이제 역습이에요. 5년 만에 역전됐어. 완전히 풍토가, 주객이 전도됐다는 거야.

이제 신문사를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지방에 가게 되면 이놈의 교회장들이 [세계일보]를 전부 방치해 가지고 그냥 가져가고 그러는데,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전교학신문]도 그래요. 자기 피살과 같이 귀하게 여겨야 된다구. 식구들이 귀중하게 생각할 수 있게끔 사상적 전통을 이식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다음에 맥콜, 소비조합, 그 3대 책임을 해야 돼. 3년만 잘 지나면 경제문제에 있어서는 여러분들 생활 기반을 닦는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에서의 해피 마인드 유통 시스템은 지금 세계적 사건이에요. 이걸 갖다가 접붙이려고 그래요. 안 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나를 기반으로 해서 그것을 접붙일 수 있는 환경이 못 돼 있으면 전부 뽑아 버리겠어.

명문고 출신 전국 동창회를 만들어야

성화대학에서 매년 몇 명 나오나?「한 50명 됩니다.」그럼 내년에는?「앞으로 3년 동안 그렇게 나옵니다.」5백 명씩 나오잖아? 그렇게 되려면 4년 후에나 가능합니다. 왜 4년 후야? 3년 후지.「예, 3년 후입니다.」3년이면 눈앞에 다가왔어. 그 사람들 전부 다 어디다 쓰겠어요? 매해 나올 텐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세계가 그걸 알고 있었다는 거야. 진작에 선생님이 대학을 만들었으면 여러분들 대해서 이렇게 안타깝게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대학 출신이 전부 다 동·통·반장 다 돼 있어. 다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내가 시작하려고 하는 것이 뭐냐? 요전에 명문 중고등학교 출신들 전부 다 미국에 데려갔지요?「예.」김회장!「예!」연합회장들 중심삼아 가지고 명문고 출신 전국 동창회를 만드는 거야. 알겠어? 이들이 명문대학에 다 연결되는 거예요. 명문 중고등학교 동창회를 전국적으로 만들어 놓게 되면 명문대학 동창회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걸 각 연합회 회장이 미국에 갔다 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전국 조직 편성을 위한 대회를 도를 중심삼고 하라구. 영휘는 최서방 데리고 다니면서 그걸 묶어 가지고 명문 중고등학교 출신 졸업생 전국 연합회를 만드는 거야. 이게 큰 거예요. 여기에서 똑똑했던 사람들은 대학에 다 들어갔다구. 그렇게 되면 명문대학 전국 동창 연합회가 생기는 거야.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아벨적으로 강력한 방향이 딱 설정되는 거야. 공산당이 그런 배경을 만들었던 것이 무너질 단계에 들어왔으니 이것을 인수할 시점에 도달했다는 거예요. 알겠나, 김봉태?「예!」그거 접선해 가지고 김회장하고 연합회장 중심삼고 빨리 협회와 더불어 연합해서 그거 하는 거야. 알겠지, 협회장?「예.」그거 큰 거야.

그래서 도별로 전 명문고 출신 전국대회를 해서 도를 중심삼은 지방 조직의 책임자들을 선정하는 거야. 도 책임자, 군 책임자, 면 책임자, 동 책임자, 반 책임자까지 선정하게 되면 이것이 통반격파 활용 기반이 되는 거야. 이렇게 해 놓으면 그 명문 중고등학교 출신들이 대개 서울대 고대 같은 명문대학 출신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명문대학 출신 전국 연합회가 자동적으로 편성되는 거야.

선생님이 괜히 그런 일을 한 게 아닙니다. 요거 꼭 하도록 해요. 알겠지?「예!」김봉태!「예!」협회장하고 그렇게 해.「예!」여기 연합회장하고 교구장들도 전부 다 알겠지요?「예!」

이렇게 해 놓으면 그 지방의 통장 반장 하고도 남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겁니다. 그리하여 대회를 통해서 감동을 줘 가지고…. 말 잘하는 연합회장들 아니예요? 그래서 남북통일을 위한 전진적인 정비를 하자고 호소하는 거야. 그거 전국 조직 아니예요? 그러니까 도별로 명문고 출신 중심삼은 도 조직을 완료시켜 가지고 전국적으로 연결하여 전국 명문고 출신 연합회를 만드는 거야. 그것은 곧 명문대학 동창 연합회가 되는 거예요. 왜? 대개가 명문 중고등학교 졸업생들이 명문대학에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안 그래요? 그 조직을 많이 만들어야 돼.

그 다음에 김봉태!「예!」그거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하프(HARP;전국초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 타프(TARP;전국교사원리연구회) 조직해 가지고 교육하던 이야기 좀 해 봐. 앞으로 대학교 교수들 중심삼고 대회도 해야 할 텐데 이것을 협조하기 위해서는 연합회 회장들과 교구장들의 협력을 받아야 될 거예요. 지금 학원문제의 전면적인 발전 확장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이 일을 촉진화시켜야 되겠어. 그 얘기 좀 해 봐. (김봉태 부협회장의 보고)

두익사상은 통일교회 사상이 아닌 인류의 사상

두익사상은 문총재 사상이 아니고 인류사상입니다. 하나님 사상이 인류사상이에요. 문총재 사상이 아니고 통일교회 원리가 아니예요. 그건 만민이 가져야 할 원칙적인 길이라는 거예요. 문총재가 영계를 통하고 예언자적 사명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찾아진 거야. 그것은 문총재의 일족을 위한 것이 아니고 만민을 위한 거야. 알겠어?「예.」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만민의 것이라구. 대학교 교수로부터 중고등학교 교장들이 다 알아 가지고 거국적인 인류 교육의 방향을 갖추기 위한 이런 원리라는 거야. 문총재 원리가 아니예요. 그래야 말 많은 기성교회 똥개 같은 패들한테서 벗어나는 거라구. 통일교회 교리가 아니라구.

인류가 가야 할 이치를 토해 낸 것이 통일교회 원리입니다. 통일하기 위한 원리예요. 통일이라는 말 가운데는 시커먼 놈, 노랑둥이 할 것 없이 인종을 초월하고 교파, 종단, 단체, 국가, 전체를 다 통합하는 거야. 그게 통일교회 원리라구. 개념을 그렇게 가져야 되겠어. 알겠어요?「예.」통일교회 원리라는 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인류의 원리입니다. 두익사상이라는 것이 통일교회 사상이 아니라 인류의 사상이에요. (김봉태씨 보고 이어짐)

중고등학교에서 강의할 수 있도록 해 보라

내가 한마디 하겠어. 작년 12월달부터 시작해서 만능교육을 할 수 있는 그 놀음을 했다구. 그러면 여러분도 만능교육 시킬 수 있는 놀음을 전부 다 할 수 있다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대학교, 중고등학교 학생이 백만 명 되나? 「국민학교까지 하면 천만이 넘습니다. 중고등학교만 하면 5백만입니다.」5백만?「예. 대학까지 5백만입니다.」5백만 식구를 만들 수 있다구. 이들은 순수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 이상 소망적인 기반이 없습니다. 요걸 딱 거머쥐어야 된다구.

또 원리적인 면에 있어서도 아담 해와가 15, 6세 때에 타락했기 때문에 요 전에 원리를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 그걸 못하게끔 지금까지 문교부가 막아 온 거예요. 정부와 기성교회가 반대를 해서 지금까지 막아 온 거야. 그러나 이제는 그 단계를 넘었어. 하프, 타프 이거 안 했다가는 큰 문제가 벌어지는 거야. 때가 되었으니 안팎으로 갖춰져 가지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이렇게 딱 돼 있는 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책임져야 되겠다구. 알겠어요?「예.」

그리고 향토학교를 교구에다 편입시켜 놓았는데, 아직까지 향토학교에 대해 관심이 없더라구. 앞으로 교역장들은 향토학교에 협조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알겠어「예.」그거 지시해서 공문 내라구.「예.지금 다 돼 있습니다.(협회장)」됐으면 뭘 해? 지금까지 전부 다 협조하지 안잖아? 「교육 편제는 다 끝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향토학교와 더불어 지방에 가면 다시 한 번 교육을 같이 시켜야 되겠어. (김봉태씨 보고 이어짐)

임자네들이 이제 할 일은 중고등학교에 강의하는 거 그것밖에 없어. 일주일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중고등학생들은 이해가 빠르기 때문에 일주일이면 다 끝나요. 기성교회 가라고 다 내버려 둬도 자기들이 다 알아서 청산한다구. 지방의 유지 하면 그 지방 중고등학교 출신들 아니예요? 교장 하면 그들의 선배라구. 이 이상 좋은 판국이 없다는 거예요. 식구 확대 운동은 이 기반을 대신할 것이 없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젠 때가 되었으니…. 일년 동안에 이런 기반을 닦았다는 것은 대단한 거야. 수십 년 걸려서 닦을 수 있는 것을 1년 동안에 다 준비했다구. 이걸 타고 나가는 것밖에 없다구. 교수들하고 연합회장은 교수들 동원하고, 여러분들은 가서 강의하는 거예요. 초청받아 가지고 가서 교장 선생님의 소개를 받아서 이야기하게 되면…. 그리고 거기 선생님은 전부 다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온 패들이잖아요. 그들을 전부 다 21일수련 시켜보라구. 앉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지령한 대로 움직일 수 있는 판국이 벌어지는 거야. 출세길이 훤한 거야. 그 학부형까지도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거 1천만 가정이니 거기에는 4천만이 다 연결돼 들어가는 거야.

이제 대학가에 카프 활동이 필요 없게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다 망해 가기 때문에 더 이상 필요 없다는 거야. 이제는 그런 시대로 들어오니 만큼 중고등학교를 안고 추어야 돼요. (김봉태씨 보고 이어짐)

점심 먹고 또 하자구. 이번에 내가 미국에 가면 빨리 오는 게 좋아요, 안 오는 게 좋아요?「빨리 오십시오.」빨리 오면 싫지? 「아닙니다.」아버님이 계셔야지요. 내가 여기 와서도 쉬지 않고 복닥복닥하는 거 그거 다 알아?「예.」

최씨와 관계된 사연들

서울에서 자리를 잡아야 돼요, 서울에서. 그래서 이번에 다시 배치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거 후원을 해도 안되게 될 때는, 이제부터는 김회장 전략으로 몰고 나가야 돼. 교육을 자꾸 해야 된다구. 자꾸 교육해. 「예.」 교수들이든 유지든 자꾸 교육을 해야 기반이 잡힌다구.

그리고 이 최상홍이를 잘 활용하라구. 「예.」 그 몽시가 거짓말이 아니면 진짜로 멋지구나. 지금 그런 때라구. 이 눈이 뭐예요? 전부 보는 눈이 어두웠어. 보이지 않아 눈을 떠 보니 다 죽었다는 거지. 지금이 딱 그런 때라구. 공산당 세계나 모든 것이 눈 떠 보니 없는 거예요. 하나는 우익 눈이고, 하나는 좌익 눈 아니야? 안 그래요? 세계적인 구렁이가 돼 있던 것이 눈 뽑아 버리면 다 그만이에요.

최씨가 본래 뜻 가운데서 보면 말이에요…. 성진 어머니가 최씨예요. 이름이 최선길이거든. 여자 이름이 선길이라는 말은 처음 들었다구. `먼저 선(先)' `길할 길(吉)' 하니 여자로서 그 이상 복된 길이 없는 거거든. 이 최가가 선생님만 따라와 가지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죽으라면 죽는 시늉을 했더라면 통일교회가 그 고생 안 하는 거예요. 뭐 최가가 앉았던 자리에는 잔디가 다 죽는다는 말도 있지만…. 그 삼촌이 최성모예요, 최성모. 최씨가 연결돼 있어. 최씨가 선생님을 감옥에 집어 넣었던 거예요. 저 뭔가? 1955년의 사건을 누가 일으켰느냐 하면 최성모가 일으킨 거야. 내무부 장관하고 짜 가지고 통일교회를 전부 다 없애려고 했다구.

거 누구던가? 최 무엇이지, 그 아들이? 「최순영입니다.」 최순영이. 지금까지도 반대하고 있잖아요. 그 최씨와 그때 하나 되었더라면 박정희 대통령하고는 완전히 하나 되었을 거야. 그들이 협조했으면 나라가 돌아갈 것인데 그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안되었어. 최창림, 최원복, 최봉춘이를 전부 뜻 가운데에 만났는데 이 사람들이 좋지 않은 소문이 있어. 최봉춘이도 좋지 않고. 이번 최상홍이도 어떻게 돼 왔는지 모르지만 저것도 꺼덕대다가 바람피우는 거 아닌지 모르겠구만. 결과를 봐서 이야기하는 거야. 「예. (최상홍)」

이철희가 얘기하기를 , 최창림이에게 기관에서 맞서는 게 뭐냐면 전부 자기 자랑 했다는 거예요. 5·16 민족상 타고 자기 자랑만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전부 조사해 보니까 이건 선생님 훌륭하다는 얘기는 한마디도 안 하고 선생님이 다 한 것을 자기가 한 것처럼 얘기하면서 자기 훌륭하다는 얘기만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 최씨들이 마사가 많아요. 마사가 많다구.

최상홍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잘해야 된다구. 혼자 하면 안돼. 김회장 모시고 잘해야 돼. 성격상으로 볼 때 혼자 하면 안된다구. 그렇지만 개척시대에는 저런 사람이 필요해요. 기초 돌을 깔 때에는 해머가 필요하지요? 그렇지만 돌 다 깔아 놓고 정지작업할 때는 목수가 필요한 거예요. 목수는 때려부수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 다음엔 설계도를 따라 건축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 개척시대에 있어서 필요하기 때문에 배치했으니까 자기가 훌륭해서 배치했다는 생각 하지 말고 자만하지 말라는 거야.

중고등학교를 붙드는 것이 모든 문제의 해결점

영휘는 이제 지방에 다니면서 연합회장들 배포를 좀 길러 주라구. 알겠어?「예.」 어디든 가서 못하게 되면 전부 도지사 만날 수 있는 길을 터 주라는 거야. 경찰국장이니 내무부 장관이니 명함을 해서 갖다 나눠 주고 그러면 돼요. 거기서 길만 잡아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은 뭐 경찰학교 선생 했다니까 잘 하겠지?「예. 하겠습니다.」청와대로부터 안기부로부터, 전부 다 한바탕 싸우라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안되었으면 세상과 싸움을 많이 했을 텐데 통일교회 교주가 앞장서서 그럴 수는 없거든. 이 통일교회 교주라는 것이, 종교 지도자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하겠다는 사람 못하게 하는 거예요. 내가 당총재에서부터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내 신세진 사람들이지. 그런 놀음 하는 거야.

그런 것을 알고 이제 대담하게 행동하라구. 연합회 회장은 도지사하고 경찰국장 전도해야 되고, 도면 도의원, 군이면 군수로부터 전부 다 행정부처의 기관 요원들의 교육을 빨리 마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나라를 못 구하는 거예요. 그렇게만 해 놓으면 다 끝나는 거야. 알겠지요?「예.」

그 다음에 아까도 얘기했지만 시의원, 군의원, 도의원 무슨 의원 다 만들어 출세시키고, 도지사, 군수 다 투표해서 만들어 놓으면 이제 여러분들이 갈 곳은 국회밖에 없어. 자기들 거취를 세우는데 성공시켰으니, 우리가 발판이 되어 기반 닦아 주었으니 돈은 자기들이 모아 가지고 할 수 있게끔 돼야 돼요. 자기 돈을 쓰라는 것이 아니예요. 전체가 후원해서 모은 돈으로 국회에 가야 그야말로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지도체제가 되는 거야. 이래 가지고 국회에 가게 되면 저 사람은 돈 쓰는 것을 못 봤다고 할 수 있는 정정당당한 길을 가면서 나라에 봉사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만 나라가 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국회에 갈 수 있는 길이 훤하게 열려 있다는 거야. 그러니 아무 말 말고 초당적으로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것이, 국민학교에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딱 잡으면 다 끝나는 거야. 국민학교 4, 5학년, 4학년이면 열 살, 열한 살이에요. 그 나이면 세상물정 다 안다구. 열두 살만 되면 튼튼한 사람은 체격으로도 꿀릴 게 없어. 열두 살에 월경하는 애들도 있다구.

중고등학교 학생을 교육하는 것은 우리가 제2세를 세워야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찾아야 할 일은 2세를 잡는 거예요. 20대 전 사람을 잡아 가지고 순전히 동정녀 동정남을 찾아서 축복해 줘야 할 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그래 중고등학교만 전부 교육시키면 저 말단 기성교회까지 가서 교육할 수 있는 기반이 자동적으로 벌어집니다. 또 그 학교를 중심삼고 교장이 돌아가게 되면…. 그 학교의 유지들은 전부 그 중고등학교 출신들이 출세한 것이기 때문에 교장 선생님을 자기들이 모시던 학교의 뿌리와 마찬가지로 모시는 거야. 그러니까 이들이 출동하게 되면 인연되었던 모든 사람들이 울타리 되어 줄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지는 거야. 이거 얼마나 멋져요. 또 중고등학교 학생들 자체만도 얼마라구? 1천만? 그 1천만 가정 중에 중고등학교 학생이 없는 집이 거의 없는 거예요.

그것이 1년 동안에 기반 닦았기 때문에 정부가 반대 못하고 있는 거예요. 교장 선생들 전부 다 미국 가라니까 가서 장단 맞춰 춤추다 보니 순식간에 기반을 닦았어. 1년 동안에 이 기반을 닦은 거야. 그렇지요? 1년 동안에 수십 년을 공들인 승공연합이나 국민연합보다도 더 큰 기반을 닦았다는 거 알아야 돼요. 그거 왜? 하늘의 뜻이 그것을 목표로 하고 지금까지 집중타를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이제 사상만 집어 넣으면 다 끝나는 거야. 알겠어요?「예.」

이제는 강해야 돼요. 중고등학교에 가서 교육할 수 있게끔 돼야 돼. 원리강의 주입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선생들도 다 끝나고 학생들도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는 그걸 중심삼고 선생님들이 공문을 내서 학과별로 학부형들을 초청하는 거야. `앞으로 도의교육은 이것밖에 없으니 받아 보소!' 그렇게 되면 전체 가정이 한 방향으로 묶어져 가지고 통일교회 간판을 붙이지 말라고 해도 붙일 것이고, 선생님 사진을 붙이지 말라고 해도 갖다 붙일 것이고, 통일기 달지 말라고 해도 달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중고등학교 학부형 전체가 교육받고 나서는 `우리 집에 통일기 달자!' 해 가지고 전교생이 달았다고 할 때 여러분 그거 한번 생각해 보라구. 그거 대단한 것이 되는 거예요. 삼천리 반도가 통일기 안 달 집이 없다는 거야. 통일기 안 달린 집들은 자동적으로 `우리 집도 통일기 달게 해 주십시오!' 하고 빌게 되어 있어. 그러면 `원리 말씀 들어야 돼!' 하게 되면 `듣고 말고요!' 하게 돼 있는 거야. 전국의 가정마다 깃발 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집에 다 기 달고 있어?「예.」여기 우리 집에도 기 달고 있나?「예.」저 기가 왜 울고 있어요? 비맞고 눈맞아서 얼어 붙고 있는데 통일교회의 따뜻한 마음 가지고 우리 동료들 많이 안 만들어 준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바라보니 몇 집이나 있어요? 자기 혼자 있으니 얼마나 쓸쓸해?

그래, 중고등학교를 붙드는 것이 모든 문제의 해결점입니다. 알겠어요?「예.」이번에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교구장들, 더 나아가서는 교역장들까지 동원해 가지고 2부제를 만들려고 그래요. 어제 인사배치 했나?「아직 안 했습니다.」 (협회장) 왜 안 했어?「지금 교육중인데 당장 해야 합니까?」어저께 내가 배치하라고 하지 않았어? 「다시 한번 여쭈어 보려고…. 그 교육이 4월 17일에 끝나는데 벌써 발령합니까?」 어제 발령을 하면 선생님이 발령한 것이 되지만 교육이 끝난 다음에 발령하면 임자네들이 한 것이 되는 거야.「발령한 후 갈 때는 구역 맞고 가는 거지요? (협회장)」그럼. 어제 얘기한 거 아니야? 선생님이 그걸 몰라서 발령하라고 그랬나? 선생님이 발령했다고 하게 되면 생애에 자기 후손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표제가 되고, 동료들 앞에서도 선생님의 발령을 받아 이렇게 개척했다 할 때 그게 얼마나 자랑인지 알아? 그걸 몰라서 그렇지. 어저께 그렇게 한 것 교역장, 교회장들 다 좋아했어?「예.」시간이 많이 갔구만. 자, 밥 먹고 보자구.

일본 대사관의 주목을 받는 재한(在韓) 일본 축복가정

유정옥이! 나와서 비디오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봐. 이제 지방활동 하는데 있어서도 자기들의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면 문명의 이기를 활용해야 해. 비디오라든가 카세트 테이프를 활용해야 된다구. 책도 빌려 줘서 읽게끔 하고 교육해서 관계 맺어 나오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야. 그거 얘기 좀 해. (유정옥 경기교구장의 보고)

비디오 그거 개당 얼마인가?「거의 5천 원 됩니다. 별 이익 없이 그냥 내보낸 겁니다. 테이프 값 그대로입니다.」그래? 앞으로 그 카세트 테이프를 잘 활용해야 되겠어.

어저께 내가 지시하려다가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빼놓은 것이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첫째는 [세계일보]의 성공에 관한 얘기야. 교회장들보다도 여기 간부들이 알아야 되겠어. 총괄적인 면에서 지시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전국을 체제적으로 관리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는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무슨 새로운 신문사 하나 나왔다고 해서 국가에서 주목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야. 한일간의 문제가 되어 있다는 거야. 한일간에. `문총재가 [세계일보]를 만들어 가지고 교체축복 받은 4천 명이라는 일본 사람을 한국에 전부 다 정주시켜 가지고 노예화 시킨다!' 하는 말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

여기에 축복받은 많은 일본 사람들이 와 있어. 그들이 전부 일본 대사관의 관리를 받아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관리받게 될 때는, 그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전반적으로 보고하지 않으면 안될 입장에 서 있는 거야. 그러니 만큼 즉각적으로 그런 일들이 일본 정부에 보고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런데 현재 입장에서 가만 보면 한국에 남아진 축복받은 4천 명이라는 사람들이─물론 절반은 갔지만 이제 자꾸자꾸 또 돌아온다구. ─한국에서 뭘 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일본 정부가 이것을 전부 다 도외시할 수 없는 거야. 자기네 국민들 수천 명이 한국 가서 활동한다는 사실만 해도 정부 주도 밑에서 관리해야 될 일인데, 이것을 단체 중심삼고 하니 만큼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보고를 받아야 되는 거야. 행정적 조치가 그렇게 되는 거라구.

그런데 정부나 대사관에서 조사해 보니 [세계일보]배달부 놀음 한다 이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지금 배달부야, 배달부. 일본 같은 데는 신문배달 같은 것은 노동일이라고 해서 전부 다 기피하는 일이야. 할 수 없이 고학하는 사람들이나 하는 놀음이라구.

그런데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 중에는 동경대 나온 사람이 없나, 의사가 없나, 박사 후보자가 없나, 전부 다 일본에서 상류층의 사람들이야. 그런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어떤 일을 후원한다, 통일교회의 입장에서 후원한다 할 때는 그거 듣기 좋다구. 그러면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과 일본 사람들이 똑같이 하느냐? 같은 신앙을 중심삼고 같은 무대에서 차별 없이 한국 교인들과 일본 교인들이 신문 배달을 한다 할 때는 물론 문제가 달라져.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런데 대다수의 선발대 요원의 3분의 2가 일본 사람으로, 그들이 전부 다 신문배달 한다면 이건 문제가 된다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우습게 알지 말라구. 문제가 크다구.

이것이 국가간의 문제로 되어서,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일본 사회의 중진 요원이 될 수 있는 청년들을 데려다가 제일 말단 요원도 하기 싫어하는 신문배달 시킨다. 노예 중의 노예생활을 시킨다. 종교라는 이름을 팔아 가지고 그런 일을 시키고 있다.' 하고 신문에 한번 나게 되면 문제가 크다구.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가 신문사를 살려서 나라를 구하자고 하는 입장에서 같이 한다 할 때는 그것을 모면할 수 있지만, 일본 사람이 선두에 서서 그 일을 한다 할 때는 문제가 크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

이런 의미에서 협회장으로부터 이하 모든 교구장들이 책임져야 된다 이거야. 책임지고 전체 식구 요원들이 신문배달하는 데 선두에 서라는 거야. 일본 식구들한테 지지 않게끔 대등한 자리에서 활동해라 이거야. 이렇게 해서 앞으로 5만 쌍 축복할 때는 어떻게 되겠어? 전부 다 자기 나라로 돌려 보낼 거야, 여기에 좀 남겨 놓을 거야?

외국 식구들이 정주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줘야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교체결혼하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 할 때, 특별히 젊은 사람들만 3분의 1을 남겨 놓는다 할 때는 무얼 시킬 거야? 생각해 보라구. 뭘 시킬 것이냐 하는 문제가 당장 눈앞에, 몇 달 후에 찾아온다는 거라구. 전부 돌려 보낼 거야? 전부 돌려 보내면 좋지. 그러나 전부 돌려 보내서는 안된다 이거야. 왔던 사람들 중에 못돼도 3분의 1쯤은 몇 개월 동안 훈련시켜서 한 1년 정도 머물 수 있게 돼야 돼. 활동하면서 있을 수 있는 직장이 돼야 된다구. 그 활동무대 뭐 가지고 되겠느냐 이거야. 그렇다고 해서 전부 또 신문을 돌릴 수 없어. 안 그래? 몇 만 명이 다 신문 돌릴 수 있어? 어떻게 생각해? 얘기해 봐. 그거 신문 돌려 가지고 밥 먹어? 그러니까 신문 돌리는 것 외에 수입이 될 수 있는 다른 품목이 있어야 돼. 그래서 맥콜이 필요하다 이거야. 알겠어? 맥콜을 팔아야 되겠다는 거라구. 그러나 맥콜만 가지고는 안돼. 그 다음에는 소비조합을 강화해야 된다구.

이런 3대 품목을 요전에 특별히 정해 준 것은 세계문화축전 때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한국에 남아서 자기 국가를 대표해서 몇 십 명씩 훈련을 받게 하기 위함이야. 그렇게 해서 앞으로 한국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된다구. 그러기 위해서는 그 사람들이 가겠다고 해도 충고해서 머물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야. 못해도 5만 명이 왔다면 1만 5천 명, 6만 명이 왔다면 2만 명, 10만 명이 왔다면 2만 5천 명은 머물러야 된다 이거야. 그런데 그 사람들에게 무엇을 시킬 것이냐 이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게 당장 문제가 되는 거야. 그런 사람들이 활동하면서 자기가 무슨 어려운 일을 하더라도 하루 종일 노력해서 뛰게 되면 밥은 먹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야.

그러니 그러한 활동무대라는 것은 지금 현재로서는 신문배달하는 것하고, 그 다음에 뭐라구? 「맥콜!」맥콜, 음료수를 팔아야 돼. 일화가 제조한 음료수가 서른 몇 가지가 된다고 그랬지?「예.」서른세 가지?「그 정도 됩니다.」전부 다 서른세 가지 품목이 있어. 맥콜만이 아니야. 음료수만 해도 그렇게 많은 종류가 있다구.

그것을 대대적으로 신문 보급하는 그 기반을 중심삼고 배부하자는 거라구. 또 신문은 안 보지만 맥콜이라든가 일화 제품을 먹는 데가 있으면 거기에 신문까지 보게끔 하자는 거야. 소비조합에 관계되어 물건을 가지고 가는 사람에게도 신문을 보게 하고, 아울러 소비조합에서 우리 맥콜을 많이 이용하게 하자는 거라구. 이렇게 해서 3대 품목을 교체하면서 실제 우리의 수요가로, 수요기지로서 소화할 수 있는 길만이 모든 것이 사는 것이다 이거야. 그것이 통일교회 전체가 사는 것이고, 일화 회사가 살 수 있는 기반도 닦아지는 것이요, 신문사가 살 수 있는 기반도 닦아지는 것이요, 소비조합도 실질적인 면에서 살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는 거라구.

전 식구들이 합심하여 세계일보 기반을 닦아라

이 기반이 확대되느냐 안 되느냐에 따라 [세계일보]가 성공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문제가 달린 거라구. 이거 큰 문제야. 지금 한 달에 40억이 적자라구. 이제 [동아일보]나 [조선일보]이상 부수가 나가고, 광고가 그 이상 들어와야 됩니다. 부수에 따라서 광고도 증대되는 거야. 알겠어? 한번 광고 내게 되면 말이야, 광고물에 대해 들어오는 주문이 과학적이야. [세계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에 모두 냈다면 그 부수에 따라서 비례적인 기준이 어떻다는 것이 일주일이면 통계가 나와.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 판매 부수를 얼마만큼 현찰 중심삼고 그 기반을 갖고 있느냐 하는 거라구. 그것이 광고 비중에 실적을 내는 거야. 대번에 알게 된다구.

그러니까 결론은 뭐냐? 신문사에 있어서 [동아일보]나 [조선일보]를 우리가 능가해야 된다 이거야. 우리는 한이 맺혀 있잖아. 지금까지 천대 받아 몰리고 그런 일들에 요 언론기관이 앞장섰다구. 안 그래? 이런 문제를 놓고 앞으로 연합회장하고 교구장들은 전적으로 여기에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

요전에 출발할 때 식구들에게 고정된 배부량이 얼마인가, 곽정환이? 30부지? 「예. 배달이 아니라 구독신청을 받는 것인데 식구는 50부이고 목회자나 지도요원들은 1백 부입니다.」1년에?「1년이거나 말거나 그 목표만 달성해 버리고 나면 다 됩니다. 유가 구독자 확보를 그 정도만 해 버리고 나면….」 아, 그거 뭐 아무것도 아니구만. 쉽지는 않습니다. 뭐가 쉽지 않아? 자기 돈 내 가지고 한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 자기 돈 40억 낸다고 생각하게 되면 대번에 돼.

그래, 지금 교구장이 1백 부 해야 돼? 교역장이야? 교역장이 1백 부야?「공직자 모두입니다.」 공직자 누구야? 교회 공직자야, 일반 공직자야?「교회 공직자와 일반 회사의 모든 공직자입니다.」그건 뭐 문제도 되지 않지 뭐.

협회장하고 교구장들이 이것을 책임지고 전부 다 매달려야 되겠어요. 그래야 여러분이 살아. 전부 다 지국장이 되고, 맥콜 판매사가 되고, 소비자조합 판매사가 돼 가지고 한 자리에서 전부 다 해 본다 하고 해 보라구. 그래야 경제적인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모든 문제가 끝나는 거야. 그러니 어떻게든지 그 기반을 이번에 안 닦으면 안돼. 알겠어?「예.」알겠어?「예!」 오늘은 그거 임명하는 거라구.

여기 연합회장하고 교구장들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연합회장이 얼마씩 책임졌었나? 김명대!「예!」얼마나 책임졌었어? 「구독 말입니까?」신문 구독자도 들어가지.「작년에는 조금 많이 했습니다만 금년 들어서는….」 아, 얼마나 책임졌느냐고 물어 보잖아? 많이 했으면, 몇 배야? 3배야, 10배야?「공직자들은 1백 부 구독자 확보로 알고 있는데요, 첫해에는 4백 부 가까이 했습니다, 저 개인은. 그리고 우리 교구 전체는 3만 부 이상 했습니다.」그러면 공직자 1백 부 하라는 실적은 넘었나? 제 이름으로 되어 있는 것은 그렇게 안됩니다. 식구들하고 같이 그렇게…. 아, 식구가 1백 명이면 3만 부 아니야? 「제 이름으로 한 것은 1백 부 못했습니다. 마흔일곱 부 정도 했습니다.」앞으로 그거 해야 돼.

책임이 얼마야?「공직자들은 1백 부입니다.」그거 적으라구. 1백 부면 얼마예요? 그 다음에는 또?「식구들은 50부씩입니다.」그거 실천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이 녀석들 생각해 보라구. 전부 다 한 달에 40억씩 나가는 거야. 금년에는 40억 지불 안 해. 1년 반밖에 지원 안 하겠다고 약속하고 출발하지 않았어? 그리고 예산 편성 전부 다 해 왔나?「예.」금년에는 30억 이상 지불하면 안되겠어.

세계일보의 적자 경감을 위한 비상조치

저, 윤기온이 왔지?「예.」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세계일보]에 30억 이상 지불하지 말라구.「한 달에 30억입니까?」평균 40억 이렇게 잡았는데 30억 이상 지불하지 말라 이거야.「그 동안 한번도 그렇게 못 갔습니다.」아니야. 지금 돌아오는 돈, 전부 다 광고료까지 합해서 하는 말이야.「예. 광고비까지 합해서 월 30억 이상입니까?」40억 지불할 때 광고비까지 계산하게 돼 있었지. 곽정환! 말해 보라구. 약속이 그러게 돼 있으면 광고비는 쓰게 안돼 있는 거야. 광고비를 자기들 돈으로 썼나? 그거 전부 다 재단에 들어와 가지고 다시 청구해서 가져가야지. 자기들 마음대로 들고 잘라 쓸 수 없어.

정 적게 벌면 특종이라도 해 가지고…. 30억 이상 주면 안돼. 먼저 돈이 들어온 다음에 그걸 걸러서 주라구, 광고비도.「광고비가 세계일보에서 들어오게 됩니까?」원래는 광고비가 재단에 들어왔다가 나가야 된다구. 앞으로 총관리는 전부 다 그렇게 하려고 그래. 얼마 들어오는가 미리 보고 받으라구. 알겠어? 그렇게 해 가지고 들어온 것 제하고 30억 이상 넘지 않게 하라구.「사실 요즘에 들어가는 예산은 60억이 듭니다. 여러가지 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광고비까지 해서 모자라는 것을 최저 40억을 저희들이 세계일보에….」이놈의 자식, 돈이 무슨 도깨비 놀음이야?「내용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내용은 무슨 내용? 절약하라는 거야. 편안하게 해먹으려고 해? 30억이상 지불하지 마. 정 사정이 어려워서 가외로 신청할 때는 나한테 보고해.「그 동안 40억을 기준으로 해서, 광고비를 한 12억으로 보고 28억은 일본에서 지원하고 해서 월 4백만 불 이상 40억, 그 동안에 지원 목표가 그렇게 됐었습니다. (윤기온 부장)」

「매달 40억을 지원받은 적은 없었습니다. (곽정환 사장)」 그러니까 평균 3백억 해 가지고 하라구. 「아버님, 이제 광고를 더 해서, 더 좋은 기사도 만들고, 더 뻗어 가면서 사세를 키워야 됩니다. 그러니까 아버님, 30억 선에서 금년에도 지원해 주시면 저희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많이 발전시키고 신장시키겠습니다. (곽정환 사장)」 내가 지금 돈이 없다구. 1년에 3백억이면 얼마인가? 한 달에 30억 못 되나? 30억씩 열두 달이면 360억 아니야? 그렇지?「예.」그것도 많은 돈이야. 4백억이란 돈이 다 들어가누만.

원래 계획할 때는 4백억 원 중심삼고 하기로 했어. 그리고 들어오는 돈은 전부 다, 광고비든 무엇이든 수입은 전부 예금하게 돼 있었지? 지시가 그랬지? 「예.」 그렇게 돼 있잖아? 「예.」 보급소를 지금 자꾸 확장하고 있구요, 연속으로 지금…. 30억씩만 좀 해 주시면 금년에 어떻게 해서라도…. 이제 신문이 새로워지고 하니까…. (곽정환 사장) 일본에서 지금 얼마씩 오나? 「4백만 불, 한 28억입니다. (윤기온 부장)」 28억이면 1년에 3백억이니 3백억이면 30억 다 해 준 거나 마찬가지 아니야?「자산으로 남아 있는 것이….」아, 이거 자산 이야기하라는 거야? 「월 4백만 불 주시면 28억 조금 넘습니다. 그 선에서 해 주시면…. (곽정환 사장)」 그러면 30억 이상 40억 다 되는구만. 「원래 40억 주시기로 하셨는데…. (곽정환 사장)」 우선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그렇게 잡아. 「경쟁을 해 나가려면…. (곽정환 사장)」 그렇게 잡아 가지고 밀고 나가는 거야.

그리고 임자네들하고 우리 회사 사람들이 전부 다 판매 부수를 올리고 그 집을 단위로 하여 통일교육을 해야 된다구. 그렇게 하게끔 전부 체제를 만들라구. 그거 우리 회사에서 먹고 사는 가족들까지 동원한다면, 1천 명 가까운 가정이면 몇 천 명이야? 4, 5천 명이 먹고 사는 거야. 거기에다 사돈의 팔촌까지 하게 되면 몇 만 명이 되는 거야. 「1년에 두 차례씩 확장운동을 사내에서 하고 있습니다. (곽정환 사장)」두 차례씩이 뭐야? 신문 부수를 증가하기 위해서는 모든 가정이 전부 다 나서 가지고 매일같이 판촉 운동을 해야지.

그리고 성화대학교는 작년에 1억씩 지불했지? 1년에 12억 지불했지? 「예.」금년에는 6억. 비상조치야. 알겠어? 그렇게 줄여요. 그렇게 해도 아무 지장 없어. 알겠나? 기온이 알겠어? 「예!」살림살이를 잘해야 돼. 이제는 내가 돈을 거두어 들여야 할 때야. 내가 수천억쯤은 예금해 놓아야 이제부터 대학도 짓고 전부 다 한다구.

본래 일미가구 같은 것은 일신석재하고 공예품 중심삼고 고급품으로 만들어서 하려고 했는데, 작전 미스였어. 책임자들이 작전을 잘못했다구, 이놈의 자식들이. 문사장이 문화상을 탔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야. 하나의 예술품과 같이 만들어 가지고 테이블 하나만 해도 몇 억짜리로 만들어서 팔려고 했는데, 전부 다 방향이 틀어졌다는 거야. 이래 가지고 빚을 지고 전부 다…. 이놈의 자식들, 회사에 있으면서 자기들 마음대로 빚이나 지고…. 앞으로 신문사도 돈 빌리게 될 때는 재단하고 의논하고 해야 돼. 자기 멋대로 빚져 가지고는 안된다구.

그러다가 전부 다 펑 하고 터지게 되면 내가 책임져야 되는 거야. 문총재가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생애를 바쳐서 세운 공적을 나무아미타불 만들려고 그러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경리 담당? 제대로 잘해야 된다구.

그리고 정 죽게 되었으면 나한테 와서 얘기해, 곽정환이가.「 예!」그렇게 알고 신문 부수를 늘리기 위한 광고를 하라구. 여러분들도 광고 하라구. 지방 광고 내지? 「예.」방에 광고 얼마나 있나? 「양이 적습니다.」어떻게든지 지방 광고 실어. 기관장들하고 다 친하고 그럴 텐데 뭐하는 거야? 지방 광고는 지방지에 낼 수 있게끔 전부 다 광고를 주문해. 그래, 광고 받아오면 몇 퍼센트씩 주나? 「경우에 따라서 종류가 다릅니다만 20퍼센트 줍니다.」지방은 40퍼센트 나누어 먹기 해.「예.」신문사는 광고비 받아 가지고 활동비로 쓰라구. 지방의 광고 비용도 서울과 마찬가지로 비싼가?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지방 교회에서 주선해 오면 원칙대로 하겠습니다. (곽정환 사장)」사륙제(4:6)로 해. 알겠어?

신문사가 해야 할 역점 업무

자기가 맡아서 하게 됐으면, 지국장이면 지국장 책임을 우리가 다 지는 거야. 알겠어? 그게 세력 기반이야. 유지가 되는 거라구.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앞으로는 조사국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야, 여기 지금 안기부라든가 정보관계에서 퇴직한 베테랑들을 각 도에 한 사람씩 배치하는 거야. 그렇게 해서 도 행정부처를 조사국이 전부 다…. 안기부라든가 보안사라든가 내무부, 정보부라든가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이 뭐냐 하면 민간들을 들이쥐는 거거든? 이제는 그 반대야. 조사국을 통해 가지고 행정부처를 들이쥐고 우리가 직접 올라가는 거라구.

지방에도 조사 담당 책임자가 있어서 도면 도에 있어서의 안기부, 군관계, 경찰서 정보과 이렇게 셋이 돼 있지만, 제일 무서운 게 우리 조사국의 정보 책임자가 되는 거야. 또 옛날에 자기 선배들이고 그러다 보니 그 계열을 환히 알고 있는 거라구.

이제는 행정부의 인맥에 대한 조사 다 끝났지? 「예, 지금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부 다 끝나지 않았어? 수만 명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어.

그 사람들을 세계일보의 견습생이라고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신문기자 훈련소에다 문의해 가지고 학교나 학원 등에 적을 만들어서 5천 명을 배치하는 거라구. 그렇게 해서 이 사람들이 지방 조직 활동요원으로 활동하면서 모든 정보의 연락처가 되는 거야. 조사국과 연결하고, 대학과 연결하고, 우리 신문사나 지국과 연결해 가지고 문제가 있으면 왔다갔다 하면서 자료를 수습하여 이것을 전부 다 중앙으로 올릴 수 있게끔 훈련해 나가는 거라구. 알겠어? 기사 쓰게 하는 거야. 지국장이 기사 못 쓰거든. 알겠어?

요런 젊은 사람들하고 말이야, 그 다음에는 시의 시의회, 대학교 패, 그 다음에 우리의 교수 아카데미가 가담되고, 카프가 가담되고, 거기에 하프, 타프까지 다 연결되는 거라구. 지방의 세력 기반의 꼭대기를 다 쥐는 거야. 이래 가지고 총회해서 보고한 다음에 즉각적으로 여기 본부에서 터뜨려 버리는 거라구.

그러니까 모든 정보처의 이 자체들이 우리에 대해서 꼼짝못하게끔, 무섭게끔 만드는 거야. 「아버님, 그러면 몇 사람 더 쓰도록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 아, 동원해서 빼는 거야, 전부 다. 알겠어? 「정보관리에 경험 있는 사람들 말입니까?」그래. 월급은 많이 안 주는 거야. 봉사하라는 거지. 「대우는 해 주셔야 됩니다.」대우야 해 주지. 대우는 해 주는 거야.

남북통일을 대비할 수 있는 봉사적이고 애국적인 직장인이지, 돈 벌고 월급받으면서 너희들 먹을 것 다 먹고 입는 녀석이 되라는 거 아니야. 나라를 위해서 문총재가…. 애국적인 터전을 닦음으로서 죽을 때 그 자식이 우리 아버지가 이렇게 살다가 죽었다고 할 수 있는, 공헌하면서 봉사하고 살았다는 걸 자랑할 수 있게끔 살아야 된다는 거야. 그러기 위해서는 월급을 자기가 정하고 사는 것이 아니야. 주는 대로 받아야 돼.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대표적인 사람이 되는 거라구. 그 다음에 지방에 있어서도 미국에 갔다 왔던 방미 연수단들이 전부 봉사자로 활동하는 거야. 월급을 주었다가는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느냐,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어? 그러니까 신앙 가진 사람들, 기독교 신자나 그 외 신앙 가진 사람들을 철저하게 재교육해 가지고 남아진 여생을 뜻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그것을 위해 충성하겠다 할 수 있는 사람들로 계속 이어야 된다구.

몇 개 도야? 몇 개 지구야? 16개 지구 아니야? 16개 지구? 「예.」16개 지구만 딱 배치해 놓으면 말이야, 이제 이들이 전부 다 조사국의 중앙위원들이 되어 있으니까 군까지 다 연결되는 거라구. 그러면 그 사람들을 월급을 안 줘도 지부장으로 배치해서 조직하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도책임자만 배치해 놓고 그렇게 조직하는 거라구. 맨 처음 월급 주고…. 「아버님, 직할시 같은 경우는….」아, 직할시도 그래. 거기에 구가 있으면 구를 중심삼고 책임자를 하는데, 돈 주고 하는 것이 아니야. 승공연합 지부장과 마찬가지야. 너희들이 뭐 돈 받고 하나? 자기도 돈 빌려 가지고 하는데…. 이렇게 조직해 가지고, 특별한 요원들 중심삼아 가지고 기관지가 되게 되면 돈은 먼저 생긴다구. 곽정환이 알겠어? 조사국은 특별히 곽정환이, 발행인 소속에 둬야 되겠어. 신문사 소속이 아니야. 이것은 안기부라든가 내무부라든가 군이라든가 저 보안사보다도 더 무서운 곳이 되는 거야. 우리가 그렇게 소화해야 돼. 그래야 신문사가 힘을 가지게 되는 거야.

이제 이 [세계일보]가 이렇게 떠들고 나오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너희가 뭘 안다고 까불어 가지고…. ' 이렇게 나온다구. 알겠어? 그걸 틀어 잡으려니까 힘있는 배경을 중심삼고 호령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라구. 알겠어? 곽정환이 알겠나? 「예.」이런 힘이 있으면 저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한다고 해도 안되는 거야. 뭐 국세청이 들어와서 조사해? 조사해도 괜찮아. 나라를 바로잡아야 되겠다구.

이래 놓아야 기관이고 뭣이고 다 사람 대접받아.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 이제는 내가 앉을 자리를 찾아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지금 그렇게 안돼 있으니까 그렇게 되게끔 만드는 작업에 착수한 거야.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 알겠어? 「예!」잔소리들 말고!

내 신문을 판다고 생각하라

그러면 한 사람이 얼마씩 신문배달 책임질 거야? 「배달이 아니고 유가 구독자 확보입니다.」아, 글쎄 배달하는 것도 유가 구독자가 있으니 배달하는 것 아니야? 「유가 구독자만 확보되면 됩니다.」한 사람이 1백 부도 못하겠나? 고정 구독자를 만드는 것이 쉬운 작업은 아닙니다. 그것도 그래. 좋은 신문을 만들어서 `[세계일보] 좋다! 좋다!' 이렇게 되면 벌써 상당한 기반 닦았다고 봐. 이번에도 곽정환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이게 언제 될지 모를 거라구.

전부 다 무시하고, 얼굴에 철판을 깔고 싹 쓸어 버리고 `잔소리 마!' 이랬으니 이렇게 됐지, 임자에게 맡기면 어떻게 될지 어떻게 알아? 그렇게 생각 안 해?

지금 문총재가 인사조치했던 것이 대한민국 신문사에서도 기록을 세웠지. 후다닥 해 놓은 것이 잘되지 않았어?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어때? 우리가 신문사를 딱 장악해 가지고 움직이니까 기분 좋지?「예.」기분 좋으니까 배달 잘해야 돼. 알겠어?「예.」 (웃음)

이제는 진짜 내 신문이야. 알겠어? 「예.」내 신문을 판다고 생각하라구. 여러분이 돈을 내서 하는 신문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야. 선생님이 돈 대 주는 것 한번 생각해 보라구. 한 달에 30억씩 일년에 4백억의 돈이 들어가, 4백억. 4백억 돈을 들여서 이게 노력만 하게 된다면….

[동아일보]는 이익 나면서 하고 있어. 몇 백억씩 이익 나면서 하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동아일보]가 몇 부나 발행하나? 한 70만 부 나가나? 「한 130만 부 정도 됩니다.」 130만 부. 140만 부 됩니다. 돈 받는 것이? 「돈 받는 것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그거 유가지는 7, 80만 부밖에 안 나갈 거라, 그거 문제없어. 우리 지금 돈 받는 것이 얼마인가? 40만 부 넘지? 보급소가 받는 것까지 합해서? 「그 정도 됩니다.」 아, 글쎄 보급소에서 받는 것이 돈 받는 것인데 뭐, 보급소에서 받았다면 돈 받는 것이지.

2년 동안 해서 그 정도 됐으니까 앞으로 1년 동안 노력해서 1백만 부 이상 올려 놓으면 1백억 이상 극복할 수 있는 거라구.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단결하면 무서운 거야. 이제는 내가 여기에 있으면 빳다로 후려 갈겨야 되겠어. `이놈 자식들!' 하면서 내몰아야 되겠다구. 앞으로는 지방 다니면서 부수를 전부 다 통계를 내서 여기 벽보에 붙이라구. 전부 다 몇 부씩이나 했는지 그래프로 통계를 내서 그렇게 하라구.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지금 내가 뭐라고 했어? 「부락을 다니면서 몇 부 몇 부를….」 월간 그래프를 만들어서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것을 표시해서 몇 부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하라는 거야.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표시하게 되면 어디가 올라가고 어디가 내려갔는지 알게 해서 식구들이 좀 더 신경 쓰게끔 만들어야 된다구. 한 부라도 올리게 되면 올린 것을 자랑하고 말이야, 추첨하고 해 가지고 앞으로 성적 좋은 사람들은 알래스카 데리고 갈 거야. 한 지구에 세 사람씩. 한 지구에 세 사람씩 하면 몇 사람 돼요? 한 50명 되지? 50명, 48명, 그 책임자까지 한 50명 될 거야. 50명을 전부 다 알래스카 데리고 가 가지고…. 거기 한번 갔다 오면 정신이 들지.

그렇게 해서 기록이 많은 수를 따라서 순차적으로 자를 거라구. 어느 지구든 배달에서 꼴래미하는 데 있으면 즉각적으로 교구장 인사 조치야. 이제는 자기 고향으로 쫓아 버리는 거라구. 알겠어? 「예.」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야.

선생님이 지금 금후의 인사조치 강령을 말하는 거야. 알겠어? 「예.」 성적이 좋은 사람들은 남아지는 것이고, 성적이 나쁜 사람은 남아질 수 없는 거라구.

그리고 교구장들은 매달 한 사람 이상 전도해야 되겠다 이거야. 모든 식구들이 그런 강령을 중심삼고 냅다 밀어야 된다구. 그래 식구가 1백 명이면 한 달에 1백 명씩 늘어나는 거야. 그거 안된다는 말은 이해가 안된다구.

손대오 어디 가나? 「신문사에 나가 봐야 됩니다.」신문사 설명도 하지 않았어. 「사설 마감시간이 되어서 제가 오늘….」그럼 요거 한 50분 동안 설명하고 나가. 이거 어떻게 되었다는 걸 전부 다 말이야. (손대오씨가 [세계일보]에 대한 보고를 함)

조사국을 통해 영향력을 배양하라

이제 앞으로는 자기들이 힘을 키워야 돼. 저들이 힘을 가해 오기 전에 우리가 먼저 방어할 수 있게끔 저쪽의 꽁무니를 틀어쥐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 준비가 안되면 싸움에서 지는 거라구. 그래서 내가 2년 동안이나 조사국을 준비해 가지고 자료를 수습하고 그것을 이제 입력까지 다 해 가지고 쓸 수 있게끔 한 거야.

저, 승공연합도 방미 연수원들 다 있잖아? 「예.」전국에 244개 시 군 구 지부를 조직할 수 있게끔 앞으로 여러분들은 승공연합 조직과 같이 조사국 조직을 하는 거야. 「예.」이렇게 해서 행정부처의 정보관계 베테랑들, 그 분야에서 은퇴한 사람들을 세워서 완전히 외적으로 재편성해 가지고 저쪽의 모든 전부를 브레이크 거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것이 서울이면 서울의 행정, 국회까지 영향 미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야.

그게 뭐냐? 보이지 않는 힘이라구. 그것이 없으면 지는 거야. 우리 신문사가 무서운 거라구. 곽정환이 알겠지? 그래서 앞으로 조사국하고 심의위원들을 전부 다 본격적으로 얽어 맸다구. 여기 손대오도 곽정환이 잘 모시고 나가야 돼. 까닥까닥 해 가지고는 안된다구. 서로 내세워 가지고 전체적인 일들을 의논하면서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활성화시키는데 양면으로 빠를 것이니 그렇게 하라고 내가 다 지시를 했다구.

앞으로 교수들을 중심삼고 코멘터리(commentary;논평)하는 것도[워싱턴 타임스]와 같이 절대 필요하다구. 그리고 외신, 세계 뉴스 부문을 강화해야 되겠어. 이제 통신사가 아니야. 우리 자체의 조사국을 통해서 어떤 신문사도 모를 모든 기관의 비밀을 전국적으로 다 갖고 있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래 놓으면 어느 경찰서 서장이 큰소리하게 되더라도 `야야, 집어치워!' 하고 전화 한 통화로 여러분들이 딱 끝내는 거야. 세계일보 지국장이라고 하면서…. 경찰서장이든 군수든 시장이든 그들을 휘어잡는 것은 아무 문제도 아니라구.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의 국회 출입기자 중에는 미국의 문교부 차관 하던 사람이 있어. 차관 하던 사람인데 그때 연봉이 5만 5천 불 받던 것을 4만 5천 불로 1만 달러 삭감해 가지고 우리 신문사에서 채용한 거라구. 그거 왜 그렇게 왔느냐? 원래 언론기관에 있던 녀석인데 행정부처에서는 언론기관의 그 맛이 느껴지지 않거든. 행정부처에서는 그저 밥 먹고 하늘 보고 허송세월하지만, 언론은 글을 쓰니까 한번 쓰면 천하가 다 진동하는 큰 글을 쓸 수 있는 거라구. 그 사람이 문교부 차관을 한다니까 세상에서는 출세했다고 하지만 그렇게 움직이던 사람이 답답해서 어디 있을 수 있어?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스]에 연봉 5만 5천 불 받던 것을 4만 5천 불만 받고 들어오겠다고 자기가 그렇게 해서 채용한 사람이라구.

이래 놓고는 국회에 출입하는데 상원의원들이 완전히 그 사람 밥이야. 그러니까 `아무개가 왔습니다!' 하면 벌써 뛰쳐 나와 가지고 지나가는데 문 열고 나와서 인사하고 말이야, 닐리리동동 그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 얼떨떨한 거야.

그러니까 백악관에서도 야단 못하고 걸려들어가고 국무성, 국방성이 전부 설설 기는 거지.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이라도 3분 이내에 전화 통화가 안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야.

여러분들도 이 놀음 해서 내가 `에헴!' 하게 되면 팔도강산이 전부 다 흠칫 놀라게 만들어 놓도록 해야 될 것 아니야. 알겠어? 「예.」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그러려니까 [동아일보] 까부숴야 되고 [조선일보] 까부숴야 된다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이거 칼이야, 칼. 양면에 쓸 수 있는 칼이야.

거기에다 우리는 사상도 갖고 있어. 그 사상 교육을 누구를 통하여 하느냐면 정보관계 사람을 잡아다가 하는 거야. 알겠어? 정보관계 하게 되면 기관장 다 걸려들어. 회사 사장들 다 걸려듭니다. 이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름 부르면서, `거기가 어디야? 와이키키 호텔로 몇 시까지 전부 집합하소!' 하면 다 오게 돼 있다구. `왜 오라고 하는 거요? ' 하면 `좋은 일이 있으니까 오시오!' 그러면 다 오게 돼 있어. 안 왔다간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 1백 명이든, 2백 명이든 호출한 대로 모여 가지고 무슨 공문 내리면 전화로 시달해 가지고 `이렇게 모이소! 어디서 만납시다!' 하면 전부 다 거기에서 만나게 되는 거야. 만나서는 무슨 얘기를 하느냐면 교육받아 가지고 사상 무장하자고 하면서 우리 사상을 교육하는 거라구.

그 편리한 길이 있어야 하는 거야. 조사국을 그렇게 활용하려고 그래. 조사국을 사장 아래에 두라구. 응? 「예. (곽정환 사장)」우리도 이제 편집부에 손을 대야 되겠다 이거야. 이거 특종 기획이야. 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 국장으로부터 부장까지 잘못하거든 전부 조치를 하는 거야. 몇 사람 목을 쳐버리라구. 신문사에 손대는 거야. 알겠어? 신문사를 무서워하게 만드는 거야. 여러분들이 후루룩 불어 버리는 거라구.

멋진 싸움을 하려면 기반이 있어야

말 들어 보니 기분이 어때? 「좋습니다.」 기분이 좋아? 「예!」 좋은 만큼 멋진 싸움을 해야 된다구. 멋진 싸움을 하려면 우리에게 기반이 있어야 돼. 응원부대가 있어야 된다구. 응원부대가 뭐냐면 신문사 구독 부수야. 알겠어? 「예.」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연합회장하고 교구장들은 여기에 있어서 총판매, 신문 부수 확장의 책임자들이 되는 거야. 이름을 붙인다면 총지국장들이라고 할 수 있어. 알겠어, 총지국장? 「예!」

총지국장이라고 해서 여러분들이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무슨…. 그러라는 게 아니예요. 쓰윽 가 봐서 잘못된 것이 있으면 전부 다 관리하라는 거야. 신문을 우리 식구들이 전부 다 배달해 주었잖아, 지금까지? 이제는 아니야. 앞으로는 일본 식구들 중심삼고 총지국장이 있으니까 기존의 지국장이 좋지 않으면 전부 일본 식구들로 갈아치워 가지고 우리 식구 중심삼고 일원화시킬 거라구. 그야말로 팻말을 꽂은 정예조직이 돼야 되겠다구.

그거 내가 하라는 대로 해 보라구. 알겠어? 「예.」 그래 가지고 우리 젊은 사람 중에 후계자가 없으면 신문사 기자 출신이나 혹은 학원 같은 것을 만들든가, 그렇지 않으면 견습생들을 뽑아서 쓰든가 해서 편리한 대로 하라고 내가 지시했다구. 편리한 방법을 통해서 교수들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여러분들도 전부 다 한 일주일씩 와서 교육받아야 되겠어. 교육받아 가지고 그것을 교재로 해서 전국적으로 한 5천 명, 대학 4년서부터 대학원까지, 대학원생도 박사 코스에 가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교육을 하는 거라구.

이렇게 해서 교육해 가지고 우수한 사람들로 하여금 지방에 있어서 자기 책임 소재를 담당하게 하는 거야. 지국장이 후원을 해서 조사도 하고 대학교 중심으로 신임을 얻을 수 있는 인물을 빼서 그 사람들이 중간 연락요원으로 활동하면서 기사를 쓰는 거라구. 알겠어? 곽정환이 알고 있어야 돼. 기사는 지국장도 잘 못 쓰고 조사위원들도 잘 못 써요. 교수들도 보고하는 형식인 일간신문은 잘 못 쓴다구. 그렇기 때문에 견습생들을 잘 훈련시켜서 싹싹싹싹 쓸 수 있게끔 교육을 해야 돼. 거기서 써 올린 기사의 내용을 봐 가지고 능력이 있는 사람은 채용하는 거야. 알겠어? 전국적으로 한 5천 명을 전부 다 솔솔이떼 만들어 놔요.

그 다음에 신문 구독자 증식을 위한 노력으로 배달요원 대신 여러분들이 총지국장 휘하에 들어가서 같이 활동하면서 키워 나가라는 거야. 사상무장까지 양면 무장하는 거라구. 알겠어? 이래 가지고 앞으로 유능한 사람들은 40일만 교육받게 되면 그 가운데 3분의 1은 `신문에 대해서 교육 받을 기회 언제 없소? 나 통일교회의 사상으로 무장해서 통일교회의 지도요원 되겠소. 교회 책임자 되겠소.'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나온다구. 왜? 교회 책임자들은 앞으로 틀림없이 국회로 다 가게 돼 있어. 전부 그렇잖아? 가만 봐서 한마디만 하면 똑똑한 사람은 가지 말래도 거기로 가게 돼 있는 거야.

그런 의미에서 전부 다 무슨 일보 때려 잡아야 한다구? [동아일보]입니다. 그 다음에? [조선일보]! 그 다음에 [한국일보]! 그건 우리 곁에도 못 온다구. 다 없어졌어. [조선일보]로부터 차근차근…. 이번에 이거 잘된 거야.

그러니까 이제 전국적인 조직망을 중심삼고 실제 전면 보고를 각방으로 연결하여 연합체 체제로 몰아 가지고 기사를 아예 직방으로 올려 보내는 거라구. 조사국이 사장 휘하에 들어가는 거야. 알았지? 「예. (곽정환)」 위상을 딱 박아 가지고 기사를 직속으로 집어넣는 거야.

이래 놓으면 강력한…. 경찰들이 놀라 자빠지는 거야. 알겠어? 안기부니 무엇이니 구린 것이 다 있다구. 알겠어? 그렇게 다 구리다구. 저 김포 세관 같은 곳, 다 구린 구석이 있다구. 체제를 싹 쥐어 가지고 `이놈들, 에헴!' 하게 되면 천하가 부르르 떨게 되는 거라구.

이제 5천만을 전부 행진 나팔을 불면서 정렬을 갖춰 가지고 함성과 더불어 점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전군 병력으로 만들어 놓아야 이 나라가 통일할 수 있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열심히 뛰는 신문기자들은 밤을 새워 가면서 한다구. 그렇잖아? 여러분들은 그 이상 해야 될 거 아니야? 「예.」 좋은 신문을 만들어 놓았으니 부수 늘리는 것은 여러분들이 총책임 져야 되겠다는 거야.

경제면에서 기반 닦는 제일의 키

그래, 1백 부나 50부씩 책임지면 다 끝나는 거야, 곽정환이? 「예.」 그러면 몇 부 되는 거야? 「우선 75만 부만 확보하면 됩니다.」 적자 나나? 「적자는 안 나게 됩니다.」 75만 부만 보게 되면 한 달에 40억이 나와. 그거 무엇에 쓰겠어? 전부 다 여러분들 기반 닦아 주려고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리고 남는 이자나 이익은 전부 돌렸다가 전부 여러분들 지국에 퍼붓는 거야. 알겠어? 이것만이 앞으로 경제면에 있어서 기반 닦는 제일 키(key)야. 알겠어? 「예.」

그렇기 때문에 신문 구독자 총책임자를 임명하는 거라구. 그 다음에 일화의 모든 제품 판매 총책임자와 소비조합 배달 수금하는 데 총책임을 지는 거야. 이런 것들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동서남북 자유자재로 밤이나 낮이나 찾아가더라도 누가 반대할 수 없는 환경적 여건을 갖게 되는 거라구. 또 일반 가정들은 소비조합을 이용하게 되면 자기들도 이익을 보게 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환영하게 돼 있다구. 맥콜같이 좋은 것을 먹으니까 건강해서 좋고, 신문 봐 가지고 교육 받으니 새로운 세계를 향해 갈 수 있는 사상 무장의 길이 열려 좋고, 하나도 손해 날 게 없다구. 이것만 딱 자리잡았다 하게 되면 경제권 쥐는 건 문제 없다구.

미국의 해피 마인드 들어왔지? 요전에 갔을 때 봤어? 연합회 회장들은 그거 다 가봤지? 「예.」 이게 무서운 거야. 이제는 완전히 제도적으로 컴퓨터 시스템이 되어 가지고 공식적으로 모든 실험을 다 필했어. 이제 금년만 지나게 되면, 금년 한 6개월만 지나게 되면…. 지금 6대 도시를 중심삼고 은행과 협력해서 하게 되면 여기에서 흑자가 얼마 나고 이익이 몇 프로고, 수지 계산이 딱 나오게 돼 있어. 이렇게 되면 전국에 있는 모든 은행들이 서로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게 돼 있는 거라구. 이 해피 마인드를 잡는 은행은 세계적 은행이 되는 거라구. 전세계 판도를 3년 이내에 펼 수 있는 거야. 수천 수만 개를 만들 수 있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한국의 경제인단들 다 녹아나는 거라구. 물건 못 팔아먹어. 현대고 무엇이고 별의별 잡동사니 많지만 요것만 딱 하게 되면 물건 못 팔아먹는 거라구. 그렇게 되어 있다구.

지금 미국의 소모품 경제 체제권 내에 있어서의 시장 전체를 점령하게 되면 `이거 도깨비 같은 레버런 문이 또 이단자가 돼 가지고 전부 다 데모하려고 그런다!' 그럴 거라구. 그렇게 되면 백화점이 다 왕창 무너지는 거야. 도시의 모든 상가가 다 무너지는 거라구. 이것이 무슨 작전이냐? 앞으로 세계에 상가가 필요 없게 되는 거라구. 전화만 하면 필요한 물건을 30분 내에 어떤 곳이라도 자동차가 갈 수 있는 곳은 모두 배급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놓는 거야. 그렇게 되면 말이야, 앞으로는 보따리 싸 가지고 여행하면서 살 수 있는 거라구.

교육도 그래. 비디오 테이프로 공식화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가 공부한 학과를 국가시험을 쳐서 자격증만 따면 되는 거라구. 어디에 가서 살든 같은 전문 분야의 대학교 출신과 같은 인정을 받는 거야. 그래서 그 자격증만 가지면 어느 나라, 어디 가든지 공식적인 입장에서 취직을 할 수 있는 거라구. 그렇게 일단 취직을 해 놓으면 말이야, 우리 맥콜 회사 같으면 전세계에 맥콜 회사 지점이 있다고 한다면 과장급이면 전세계 지점에 있는 과정들과 교체 근무하면서 세계일주하면서 사는 거야. 학생들은 비디오 테이프로 공부해서 시험만 치면 되는 거라구. 그렇게 되면 대학 출신이면 이것이 얼마야? 12년에서 16년, 20년 가까워야 박사 코스에 나가던 것을 머리 좋은 사람은 10년 이내에 다 끝낼 수 있다구. 그런 전반적인 모든 것을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가 해결할 수 있게 되는 거야. 그래서 앞으로 일주일 이내에 영화 한 편씩 나오는 거야. 시사적인 것을 중심삼고 좋은 내용의 영화는 물론 러브 스토리도 엮어 가지고 만들게 되면 이거 안 볼 수 없는 거야. 요즘에 뭐 서울뚝배기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니야. (웃음) 아니야! 매주일 나올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 최고의 시설을 했다구.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거기에 대한 대책도 세워야 되겠고, 아직까지 끝장나지 않은 자금 조달도 해결해야 되고, 이래서 내가 바쁘다구. 그러니까 떠나는 선생님이 한국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게끔 시달한 내용들을 전부 다 책임을 부담해서 이행해야 되겠어.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자들 아니야? 선생님이 연합회 회장 아니야? 도 연합회 회장은 도를 대표한 문회장 대신자다 그거야, 통일그룹의. 그거 대단한 출세라구.

행정부처의 장들을 교육하고 정보계통 사람을 소화하라

이명정이 어디 갔어? 이명정이! 「예!」 뭐, 제단? 나는 무슨 재단을 빼앗겼다고 해서…. 충청도에 가니까 발음을 못해 가지고 제단이란 말을 뭐 재단을 뺏겨 가지고 분하다고, 섭섭하다고 그러길래…. (웃음) 재단을 빼앗기는 누가 재단을 빼앗아? 제단 말이야, 제단. 교회 제단을 빼앗기니 그거 섭섭하기 한이 없다고 와이키키에 와 가지고는 그러고 있더라구. 그래서 내가 그랬어. 야, 이 녀석이 세상을 모르는구나. 선생님의 본의를 모르고…. 그것이 출세길이 훤한데 말이야. 그걸 모르고 그러고 있더라구. 이게 왕이야, 왕. 오늘 들었지? 그것이 왕의 자리고, 교회는 뭐라구? 「제사장!」 누가 높은 거야, 높기는? 왕이 높은 거야.

그래서 일하는 활동도 확실하지? 여러분은 아벨 왕의 자리에 있으니까 가인 왕을 잡아먹는 거야. 가인 왕권 조직, 그게 뭐냐? 그게 경찰서 조직, 행정조직 아니야? 입법조직은 거기에서 빠지는 거지? 「예.」실제 문제들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힘을 행사하는 것이 뭐냐? 정권이야. 정권 하게 되면 힘의 상징인데, 힘의 상징이라면 행정조직, 경찰조직이라구. 행정부는 관리조직이고, 경찰조직은 방어조직 아니야? 적혈구, 백혈구 조직이야. 군대가 백혈구라면 행정조직은 적혈구와 마찬가지야. 이렇게 되는 거야. 균이 들어오면 잡아먹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출세하기 위해서는 이제는 행정부처의 장들을 교육해야 되는 거라구. 그래야 썩지를 않아. 경찰관들을 교육해서 균들을 전부 잡아먹는 경찰로 만들어야 된다구. 그러려니까 이걸 전부 다 조사해야 돼. 조사국에 대해 알겠어, 곽정환이? 뭘 하는지 알겠지? 「예.」지금 정보관계에 있는 사람들, 안기부, 내무부 정보과, 그 다음엔 군대 보안사, 이 사람들을 소화해야 된다구. 교육해야 돼. 그 사람들을 밀어야 된다구.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냅다 밀고 별의별 짓 다 하더라도 이제 `해라, 이 자식들아! 우리 한번 맞붙자! 그 대신 내가 가만 안 있을 것이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조사국을 통해서 그 전문분야의 노련한 조사위원을 세워서 똥싼 것까지 전부 들춰내는 거야.

이래 놓고 즉각적으로…. 정보세계는 비밀리에 하는 거야. 그늘 아래서 하는 거라구. 그러나 우리는 그늘이 없어. 노출시키는 거라구. 재까닥 재까닥 아는 거야. 어느 누구든 전부 다 밝히는 거라구. 경찰서의 이런 비행, 군의 이런 비행은 안기부의 조종이요, 보안사 조종이요, 내무부의 어느 국장, 과장의 조종이라는 사실을 모두 폭로하는 거야. 우리는 구린 데가 없다구. 알겠어? 그 사람들은 어때? 구린 데 있어, 없어? 「있습니다.」 뒤흔들수록 무한대야. 그러니 우리한테 끌려다니게 돼 있지, 별수 있어?

그 다음에 정당, 야당 여당을 그들을 통해 가지고 흔들어 대는 거라구. 정보세계에서 꼭대기를 딱 집어서 직접 적발이야. 그거 잘하는 것은 잘하는 대로 들춰내고 잘못하는 것은 잘못하는 대로 흔들어야 된다구.

이제 세계일보 조사국에 있는 사람이 표창받게 되면 대통령상보다도 더 자랑하는 거야. 그렇게 만들려고 그래. 알겠어? 알겠나, 곽정환이? 「예!」

그리고 저 심의위원…. 윤박사 왔구만. 「예.」 3백 개 대학을 중심삼고 세 사람에서부터 열두 사람까지 빨리 편성하라구. 그 사람들은 남북통일을 위한 애국정신에 있어서 선발대로서 희생봉사할 수 있어야 된다구. 월급 받아 먹으면서 애국자 될 수 있어? 옛날에 독립군들이 게릴라 전쟁 하면서 별의별 짓 다하지 않았어?

고생을 함으로써 자기들이 행복의 보따리와 행복의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걸 알아야 돼. 이 다리의 접촉 발판을 확대시켜 가지고 여기서 교량을 넘어 피안의 세계까지 연결할 수 있는 재료를 모집해야 한다는 거야. 고생이 나쁜 게 아니라구. 여기에 새로운 전통적 연합의 모든 재료를 만들어야 된다구. 그래 여러분들이 지방의 유지로서 간판 붙여 가지고 순 번만 받는 이런 입장에서는 고생도 좀 하고 그런 것도 괜찮아. 알겠어? 「예.」

그래, 선생님에게 돈 대 달라는 말 꿈에도 하지 말라구. 여러분에게서 내가 받아 써야 되겠어. 세금 내야지, 이젠? 「예.」 나라 찾기 위해서는, 세금 내야지? 「예!」

제일 빠른 교육 방법은 전자매체 활용하는 것

시간이 많이 갔는데, 몇 시야? 「4시 30분입니다.」 요전에 내가 6억 5천 써 줬지? 그거 지불할까, 지불하지 말까? 그거 동결시키고 갈까, 그냥 놔두고 갈까? 「지불해 주십시오. (곽정환)」뭘 할 거야? 그거 지불해서 아까 말한 비디오 테이프들 전부 다 사라구. 알겠어? 「예.」 비디오 테이프하고 카세트 테이프하고 다 준비해서 하도록 해. 문명의 이기를 활용해서 소화하는 게 빨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기온이! 「예.」 그거 6억 5천 결재해! 예! 비디오도 사고…. 그거 의논해서 무엇무엇 해야 할 것인지 결정해.

그거 하려면 앞으로 6천만 원? 아까 6천만 원이 들어간다고 했는데 경기도는 큰 도 아니야? 6천만 원 들어간다고 그랬지, 전체가? 「예.」 경기도보다 큰 데가 어디야? 경기도의 인구가 얼마인가?「우리 교구가 약 350만 됩니다. (유정옥 연합회장)」 350만이면 얼마만한가? 전라남도만한가? 「인구 비례로 그 정도 나누면 됩니다.」 6억 5천만 원이면 전부 다 면단위까지, 통 반단위까지 다 내려가겠나? 「예.」 그럼 그거 몇 개를 하든지 하고 카세트 테이프도 전부 다 준비해. 이제는 별 거 없다구. 전자매체 활용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야. 그거 지불해 줘! 「예!」 내일이라도 내려갈 때 지불해 주라구. 전국적으로 이런 준비를 갖춰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 그 다음에 뭐 필요해?

여기 연합회 회장이 몇 사람이야? 「16명입니다.」 열여섯이던가? 여기 구(區)들은 어떻게 돼, 구? 「22명입니다.」 서울에 총책임자, 대표 책임자 하나 누구 세워야 되겠구만. 「예, 하나 세워야 됩니다. 누가 필요해? 아버님, 다음 네 사람 가운데 아예 정해 주시지요. 송근식, 임도순, 김우정, 김명대.」 그러면 그 책임진 부서를 겸해 가지고 임도순이 해! 임도순이 어디 갔나? 「예!」 시 전체를 책임지는 거야. 닦아 세워야 돼. 「예!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건 책임 다하고 감사하라구, 이 녀석아! 감투 좋아하다가는 죽어.

이제 다 끝났지? 「예.」 열심히 해. 선생님이 가 가지고 한국을 잊어버리고 다닐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야 된다구. 이제 내가 남미로 돌아서 저 아프리카로 돌아 오게 된다면 1년이 걸릴지 몰라. 그리고 2월달이 끝나도 계속이야, 91년까지는. 알겠어? 「예.」 완전히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깃발 꽂고 180도 돌아서야 된다구. 가정에서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 뒤로 떠났던 것을, 사탄을 저버리고 사탄의 뒤로 돌아서야 된다는 거라구. 그런데 이것을 사탄들이 알았어. 그래서 가정에 착지하지 못하게 지금 반대하는 거야. 6공화국이 그 놀음을 해 나온 거라구.

이제는 통반격파 방향성이 완전히 잡혔지? 「예.」 요걸 놓치지 말라구. 김회장 알겠어? 「예.」 조직 만들어, 조직. 교회 조직도 조직이지만 시군 책임자를 중심삼고 통반까지 이중 조직을 만들어. 「예.」 이제 지자제 선거 하고 그 다음에 도 책임자 선거지? 그거 전부 다 우리가 지정한 사람들이 되게 되면…. 명년에는 국회의원 선거, 내후년에는 대통령 선거지? 「예.」 싸움 다 끝나는 거라구. 그러니까 밤잠을 못 자고 허리띠를 있는 대로 조르고 혓바닥으로 땅을 핥고 다니는 한이 있더라도 이 일을 완수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예.」

경제 기반 조성을 위한 지시

그리고 신문사, 무슨 책임져야 되겠다구? 「총책임자!」 또 맥콜 공장? 「총판매 책임자!」 총판매. 맥콜을 지방에…. 그거 뭐라고 그러나? 판매 총책임자! 그 다음에 또 뭐라구? 「소비자조합 판매!」 이놈의 자식들, 실적 올리는 거 봐 가지고 내가 대주는 한이 있더라도 해피 마인드를 16개 지구에 그 모델을 만들려고 해. 누가 책임을 빨리 완수하느냐 두고 보는 거야. 그거 책임 기준은 롯데, 그 다음에 뭔가? 칠성 사이다, 그 다음에 또 뭐? 「코카콜라!」코카콜라를 극복하는 거야. 그걸 목적으로 삼고 하라구. 이건 가상적인 원수가 아니야. 목표적인, 전면적인 도전자라구. 그걸 극복할 수 있어야 된다구.

이 맥콜은 상당히 희망이 많다구. 그거 일본 후생성에서 감정한 표 있지? 「예.」 그거 전부 다 복사해서 만들어 줬어, 안 줬어? 「안 줬습니다.」 김영휘 회장 어디 갔어? 「예!」 옛날에 일화 사장 했던 협회장하고 의논해 가지고 일본 후생성에서 품질 분석한 분석표를 빨리 복사해서 저 말단까지 나누어 주도록 해. 개인적으로도 선전하게 해. 그래서 독성이 많은 코카콜라를 먹어서는 안된다고 선전하라구. 공개적으로 선전하지 말고 개인적으로 선전해야 돼. 알겠어? 「예.」 전부 다 받아 가지고 가.

그리고 이제 지국장은 맥콜 공장이 실패한 것을 다시 회복해야 돼. 지금까지 편성해 가지고 자동차까지 가지고 다니면서 판매하였는데 중간에 다른 말 들어가지고 이걸 완성 못 시켰으니, 대신 이제 협회장이 되었으니 맥콜 판매조직을 완성해야 되겠어. 알겠지? 「예.」 신문도 그렇고. 또 그 다음엔 뭐야? 「소비자조합!」

이거 안 하면 안된다구. 그래서 경제적 이익을 줘야 된다구. 맥콜도 팔 때 상점과 같이 절반, 절반 전부 다 나눠 주라는 것이 아니야. 기반 닦을 때까지 내가 3분의 1이고 그 쪽이 3분의 2로 해서 이익 나게끔 하라는 거라구. 왜 못해? 그거 덤핑하지 말라구. 이익 배당금을 그렇게 분배해 나가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수요가 많아지면 지금 판매하는 3분의 1이 3분의 2가 되는 거 아니야? 2배에서 3배 하게 되면 3분의 3이 되는 거야. 판매소를 따라서 수량으로서 수익을 증가시킬 수 있는 이런 방향을 확대시켜라 그거야. 리(里)라고 해서 규모가 작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작은 수 중심삼고 거기서 대량판매 하자는 거 아니야. 소량이지. 박리의 대량판매 작전을 하는 것이 앞으로 세계 상가 점령의 비결이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하나, 한 줄 가지고 이자 같은 거 바라보지 말라는 거야. 제 값을 다 해도 전부 다 물건만 좋게 되면 나중에는 몇 타스로써 거기에 이익 나게끔 되는 거야.

아이들 있는 집, 국민학교 학생들이라든가 사탕 사먹고 싶은 아이들 몇 천 명을 모아서 한 통씩 나눠 가지게 하고 원금에서 조금만 받으면 되는 거야. 휘발유 값이나 받는다 생각하고…. 그렇게 해서 아이들을 수습하게 된다면 점점 많아지는 거라구. 두 통 팔던 것이 네 통 팔게 되는 거야. 그 때는 `너 혼자 먹겠냐? 두 통값씩 해서 나누자!' 하는 거야. 그 다음에 또 점점 올라가는 거야. 판매 수에 따라 와리깡의 비례적 기준을 높여 나가게 되면 그게 아이들 포켓 주머니만 되겠어? 살림살이를 잘하고 잘만 팔면 그집의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 가지고 어느 수준에 이르게 되면 은행돈 빌려 가지고 상점 차려 주는 거야. 알겠어? 우리 회사에서 빌리는 게 아니야. 그 어머니 아버지 재산 중심삼고 은행에서 빌려 주는 거라구. 그래서 큰 상점 만들어 가지고 물어 나갈 수 있게끔 은행이 개척해 주는 거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 집 있지, 그 땅 있지, 그 문서들을 담보로 해서 은행에서 융자를 받아 상점 만들어 가지고 밀고 나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걸 왜 못해? 지금 수천 상점을 내서 그저 좋아 가지고 살길 났다고 할 수 있게끔 돼 있는데도 개발을 왜 못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런 생각을 안 해 봤으니 무슨 말인지 잘 모르는구만.

앞으로는 은행을 활용해야 된다구. 은행 배후를 조종해서 은행 유통구조를 중심삼고 이익 비율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싸움을 해야 된다구. 그러려니 상점을 열 개 하는 것보다 백 개를 만드는 거야. 자기 땅문서, 집문서 가지고 은행에다 저당 잡혀서 상점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이익나는 것이 은행 이자 갚고도 이익 날 수 있으면 집 열 채가 백 채, 천 채라도 할 수 있는 거라구. 우리 재산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 알겠어? 그런데 왜 못해 주느냐 말이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저 김회장! 「예!」 그런 것을 본부에서 전부 다 가서 은행 총재들 치고 휩쓸이해 가지고…. 여기 협회장도 그래. 이런 거 얘기할 줄 알아야 돼. 그런 모델을 열 개만 떡 해 놓으면 말이야, 백 개 만드는 건 틀림없다구. 천개 만개까지도 할 수 있는 거야. 은행들을 경쟁시켜서 전부 다 분담하는 거야. 경상남북도는 무슨 은행, 전라남북도는 무슨 은행, 딱 나눠 줘 가지고 `전국적으로 비율을 중심삼고 그 이상 이런 비율로서 전국에 추진할 수 있는 은행은 여기에 가담해라!' 해서 세계적 판도를 짜고 나갈 수 있는 길이 훤하게 보이는 거라구. 그러려면 기초 공식을 만들어 다리를 놓으라는 거야, 다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이놈의 자식들, 듣고도 이해 못하는 것들 데리고 내가 지금 이렇게 하루 종일 이야기하고 있으니 기가 차다구.

선생님이 금융가의 돈을 모으려고 그래. 지금은 생산공장 해서 돈 벌어. 은행 이자 물고 나면 1년에 3, 4퍼센트 성장하기도 힘들다구. 그러니까 선생님이 돌아올 때까지 지시한 것 다 해 놓으라구. 안 해 놓으면 와 가지고 기합받는 거야. 벼락이 떨어지는 거야, 전부 다. 김회장 알겠어? 「예!」 김회장이 실패한 기준을, 저 홍사돈인가? 홍사돈이야? 협회장인지 뭔지…. 어저께 감옥 가는 얘기도 내가 했지만, 몇 번씩 얘기하니까 듣기 싫을 거라. 선생님이 사돈을 저렇게 두드려 패니 형편이 없다구. `골을 패더니 등뼈도 패고 궁둥이 뼈도 패 가지고 사지를 못쓰게 만들려고 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 아니야? 이거 교육이니까 할 수 없다구. 한 번 들어서 모르면 열번 천번이라도 되풀이해야 하는 것이지, 그걸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

이렇게 해서 이제 성공하고 들어서게 되면 그때는 지금까지 들이 깠던 것이 찬양의 조건이 되고, 선생님이 들이 까지 않았으면 이걸 회복할 수 있는 길도 없었을 테니 `잘했지! 잘했지!' 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오는 거라구.

통반격파만 하면 남북통일은 문제없다

저 따라지 된 불쌍한 홍사장이 협회장이 됐으니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전부 다 죽을 각오를 하고 1년만 달려 보라구. 문제없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 여기에 경제적 지원을 위해 일본이 지금 현재 1만 2천 교회를 중심삼고 1억 책임 돌파운동을 시작했어. 지금 4천 개에서 5천, 7천 개가 돼. 1만 2천 개가 되면 그 돈 다 어떻게 하겠어? 1억씩 1만 개면 얼마야? 「1조 엔입니다.」 1조 엔이면 한국 돈으로 얼마인가? 「5조 원입니다.」 그거 뭐 한 달도 못 쓰겠구만.

그거 전부 다 교회 세우고 그러려면 어떻게든지 일본 정부를 말아넣어야 해. 그래서 지금 내가 일본에 가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거 요전에 곽정환이한테 얘기했지만, 일본 대사 만나 가지고 들이대! 알겠어?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하면서 세계일보 이름으로 들이대는 거야. 관광 비자로 들어온 노벨상 수상한 사람들이 동경대에 왔다면 동경대에서 가서 강의한 것이 없느냐, 그런 유명한 사람들이 전부 다 일본 관광 왔을 때 어느 단체에 가서 강의한 적이 없느냐 해 가면서 그런 것을 전부 다 잡아 가지고 들이대는 거라구. `이놈의 자식, 넌 지금까지 관광 온 사람 이렇게 다 부려 먹고 문총재를 예외로 취급하는 건 뭐야?' 하면서 들이대야 되겠다구. 그거 앞으로 취재해서 재료 모아 가지고 대사관에 가서 이걸 가지고 한번 들이 치려고 하는데 어떠냐고 그러는 거야. 그런 내용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그 쪽 신문기자들 조사시켜서 내부를 딱 틀어쥐고 들이대 가면서 지렛대질해야 되겠어. 문총재를 모셔 갈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일본 대사관이 `제발 그러지 마소. 대한민국의 누구보다도 훌륭한 분이 일본 정치 앞날에 희망의 길이 막힐 수 있는 위험한 놀음을 왜 하오?' 하고 빌 수 있게끔 하라구. 알겠어? 「예.」 그거 조치해 가지고 나한테 연락해. 일본 대사관이 문총재 티켓을 사 가지고 나한테 바치게 한번 해 보라는 거야. 일본이 못하니 한국이 해야 되겠다 이거야.

안기부장을 시키든가 누구를 시키든가. 우리가 창구 만들었지, 세 사람? 「예.」 세 사람을 대통령이 불러 가지고 얘기하지 않았어? 요거 대통령 명령이라고 해 가지고 그 사람들 시켜서 비행기 표 끊어 놔, 일등 석으로!「예!」 임자들이 가서 안되니까 내가 해야지. 안 그래? 어디 곽정환이 힘을 좀 봐야 되겠다.

그렇게 하고 내가 돌아와 가지고 잔소리하지 않게끔 해 놓으라구. 나 이제 말하기 싫어. 이젠 할 말 다 했다구. 천국이 어떻게 돼 있는 거 다 알지? 「예.」 통반격파만 하면 최후의 장벽이 무너지는 거 다 알았으니 그 이상 어떻게 하겠어? 그 기반이 자유롭게 반대 없이 국가 보조 밑에서…. 유대 나라와 유대 교회가 보조하는 거와 마찬가지야. 예수님이 와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닦았으면 얼마나 좋겠어? 그러니 우리 생전에 젊은 청년 된 내 목전에서 전개되고 있는 사실을 두고 볼 때에 가만 있을 수 없다는 거야. 빨리 불어 버려야 될 거 아니야? 안 그래? 그래서 김일성이까지 해방시켜야 될 거 아니야?

이렇게 갈라놓으면 남북통일 간단하지? 통반격파만 하면 남북통일은 문제없다구. 그렇게 알고 열심히 노력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보름에 한 번씩 전화해. 김회장!「예.」 거 왜 숨어 있어! 「여기 뒤에 있어서 안 보이셨습니다.」 그러면 이쪽을 보고 머리를 내놓지. (웃음) 보이지 않게 있어서 이름 부르게 만들어. 기분 나쁘게 왜 그래? 언제나 지금까지 숨어 다니지 않았어? 내가 여기 와 있더라도 어떻게든지 여기 오기 싫어하고 말이야, 꽁무니 쫓고 그렇지 않았어? 그러면 안된다구. 마지막 판국이야. 알겠어? 「예!」 곽정환이 알겠어? 「예!」

저 김회장 데리고 최상홍인가, 뭐인가? 상홍인가, 홍상인가? 「최상홍입니다.」 최상홍. 저 배포 두둑한 놈. 책상 두드리고 싸움 잘 할 텐데. 너무 치면 곤란하지만 말이야. (웃음) 협회장하고 장관들 소개해 주면서 따라다녀. 최상홍이는 따라다니면서 말씀 듣고 다음부터는 대신 심부름할 수 있게끔 준비해. 알겠어? 「예.」 거 꿈을 잘 꿨어! 내가 꿈 해석을 해 보니까 저 녀석 저거 내무장관도 잡아먹고 다 그럴 수 있는 하늘의 특종 명령이 내렸구나 생각한 거야. 그래서 내가 그 말 듣고 `아, 이 일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자를 찾았다!' 하고 기분 좋아서 오늘 인사조치 했어. 저 경상도 대구 바닥 조그만 거 아니야? 거기 장 됐던 녀석을 아이구, 전국 총연합회 대표자의 2인자로 만들었으니, 뭐 십년 공부 아니라 천년 공부도 나무아미타불이 아니야. 천년 공부 만세타불이 됐다구. 알겠어? 잘해야 돼! 예!

그리고 어디 갈 때는 반드시 김회장하고 의논해 가지고 `어떻게 말합니까? ' 하고 물어 보고 가서 그 이상 말하지 말라고 하면 말하지 말라구. 더 이상 말하면 저 성격에 싸움하고 올 거라구. 참말이고 뭐이고 세 번만 가면 비서실장이 아이구 그 녀석 좀 보내지 말라고 곽정환이한테 전화하고, 김회장한테 전화 올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하다구. 알겠어? 특별히 권고한다구. 예. 좋다고 자기 맘대로 하면 안돼. 다 의논하면서 자기 권위를 가지고 우선 다리를 건너가야 돼.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 끌어다가 교육할 수 있게 되면, 국회의원들 교육할 수 있으면 책임완수 하는 거야. 그 다음에 내가 미국에 데려다가 뭘 시켜 먹을지 모르지. 그 다음에 어디 세계에 데려다 멋진 일 있으면…. 뱃사람 아들 되었다니까 수산사업 책임 지울지도 모르지. (웃음) 그러니까 책임 잘하라구. 알겠어? 「예!」

또 임자네들은 연합회 부회장을 저런 홍길동이 같은 사람을 배치하는 법이 어디 있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훈련하는 거야. 그렇지 않아도 싸움패로 누굴 찾을까 하는 중이었는데…. 엊그제 김회장 하는 말이 승공연합이든 무엇이든 두 패 해 가지고 누구 하나 대신자로 세우면 어떻겠느냐고 하길래, 지금 그거 갈라놓게 안돼 있는데 그런 소릴 한다고 내가 구사리 줬다구. 그러니까 부책임자로서 새로 임명했으니 저 사람이 지방에 가서 하게 된다면 도지사가 어떻고 경찰국장이 어떻고 이렇게 보고해야지, 그거 보고 안 하면 안돼. 알겠어? 도 책임진 모든 연합회 회장들, 알겠어? 누구보고 보고하라구? 아, 누구를 보고하라고 그랬어? 도지사가 어떻고, 경찰국장이 어떻고 보고해야 돼. 그 다음에는 도 중앙이 어떻고 어떻게 했다는 걸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보고해야 돼. 그 사람들 만나 가지고 교육한 얘기라든가 그 실적을 보고해야 된다구. 그거 하면 다 끝나는 거라구.

그 다음에는 중앙에서 책임져 가지고 교육시키는 거야. 여기 훌륭한 강사 많잖아. 그 다음에는 곽정환이 데려다가, 신문사 사장 팔아도 괜찮아. 그래 가지고 도지사 모시고, 경찰국장 모시고, 그 다음에는 군수, 경찰서장 모시고. 한꺼번에 교육해서 한 꾸러미로 전부 다 꿰차는 거야. 그럴 수 있는 놀음이 눈앞에 다가왔는데 안 하겠어? 그게 얼마나 멋져! 천년 공부가 하루에 다 성사되어서 장원급제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이 눈에 훤한데, 이거 따라지 돼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려면…. 선생님 말한 대로 안 해 보라구. 틀림없이 인사조치 벌컥벌컥 해 버리는 거야.

하늘의 축복받는 혈족이 되게끔 정성 다하라

이제 3년만 되면 우리 성화대학교에서 5백 명씩 나와요. 윤박사는 말이야, 전부 다 사상무장 안 해 놓으면 안되겠다구. 알겠어? 원리 골자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해서 산중에 올라가서 24시간 밤까지도 소리치며 강의를 연습할 수 있게끔 해. 등산을 이용해서 훈련하라구.

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은 미국 가서…. 요전에 삼위기대를 전부 다 배치했어. 일본도 그 놀음을 전부 다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좀 보고를 받고, 앞으로 미국을 통해 가지고 세계로 인적 자원을 배치할 수 있는 여유를 확보하기 위한 대학가 격파운동을 해야 되겠어. 소련의 명문대학하고 미국의 명문대학하고 자매결연을 맺는 거라구. 소련의 일류 대학생을 전부 몰아다가, 모스크바면 모스크바 일류대학이 있는 그 기지에서 미국의 일류 대학생들 데려다가 통일교회 원리로 사상무장을 시키는 거야. 알겠어? 또 미국의 유명한 대학과 자매결연 맺었으면 뭐든 물어다가 한 3년만 해 가지고 한 대학에 1천 명씩만 했다 할 때는 미국이니 소련이니 다 말아먹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의 승리적 판도를 모두 꿰찰 수 있는 인적 배열을 세계적으로 전부 파송하자 이거라구. 그런 계획을 벌써부터 준비해야 된다구. 그래서 소련의 일류대학하고 미국의 일류대학을 자매결연으로 묶어서 내가 꿰차 가지고 그 정예부대를 세워 가지고 세계의 지도요원으로 파송해야 된다는 거라구. 그래야 될 거 아니야?

그런 준비까지 하고 있는 거야. 그들이 길을 닦아 놓으면 나중에 주인은 누구한테 맡기느냐? 여러분이 가서 하는 거야. 여러분이 아들딸과 만년 조상 놀음 하면서 황족과 같은 입장에서 한국 사람이 그 나라의 왕이 되는 거야. 그거 그렇게 되게 돼 있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 예.」

그러니까 이 나라에 있어서 잘못하는 쓰레기통이 되지 말고 하늘의 축복받는 혈족이 될 수 있게끔 있는 정성을 다하라구. 알겠어? 「예.」하겠어, 안 하겠어?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서 결심하자구. 이번만은 믿어 줘 보자. 지금까지 믿었다가 전부 속기만 했어. 쌍놈의 자식들, 다음에는 용서가 없다구!

내일부터는 다 좋을 거라. 서울에 할아버지가 없어지니까 다 좋을 거라. (웃음) 그 동안 잠 못 잔 것 네 다리 펴고 `큰 대(大)' 자로 누워 가지고 코를 골면서 하루 종일 잠만 자도 괜찮아. 「고맙습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