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자기를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가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내가 있기 때문에 가정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고 모든 것이 필요하다는 결론도 지을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여러분 개인에게도 해당되는 말이요, 여러분 부모에게도 해당되는 말이요, 크게 보면 나라에도 해당되는 말이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은 무엇인가?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은 누구인가?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다른 무엇보다도 문제는 '나'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따라서 나를 알기 위해서는 내가 어떠한 자리에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자신은 역사과정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그 역사과정은 어떤 역사과정이냐? 끝날에 접해 들어오는 역사과정입니다. 그런 시대에 있는 우리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끝날은 어떤 때냐? 끝날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열매를 맺든가,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타락되어서 무너지든가 하는 때라는 두 가지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끝날에 처해 있는 현재 인류를 생각하게 될 때, 내일의 희망을 갖고 모든 것이 확장되고 모든 것이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처해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절망하고 모든 일을 포기해 버리고 후퇴의 일로를 가야할 입장에 서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오늘날 세계 만민 누구나가 '지금의 때는 절망의 시대요, 인류역사에 있어서 패배의 시대다'라고 할 것입니다. 이런 말을 우리는 가끔 듣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 처해 있는 나는 어떠한 사람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우리 자신들을 보게 되면, 우리는 크나큰 세계 속에 들어 있습니다. 미국의 국민은 미국이라는 나라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여러분은 통일교회면 통일교회, 혹은 사회의 일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은 일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그리면 이와 같습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 평면적으로 역사를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은 여기에 있습니다. (칠판에 그린 그림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런데 여기에 벅찬 내일의 희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절망이 있다는 겁니다. 모든 것이 끊겼다 이거예요.
그럼 어디로 갈 것이냐? 이리로도 갈 수 없고, 이리로도 갈 수 없고, 이리로도 갈 수 없습니다. 또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느냐 하면 그럴 수 있는 길도 없습니다. (칠판에 그린 그림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런 관점에서 희망이 없는 이 세계에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한 사람이 있다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이냐가 지극히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미국 국민의 젊은 한 사람으로서 '아! 미국이여, 내 갈 길을 도와 주고, 내가 갈 길을 개척해 주소서' 할 때 미국이 해줄 수 있느냐?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망에 섰다는 것입니다. 또 오늘날 세계를 대해서 '나를 구해 주소서' 라고 할 수 있는 입장도 못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속해 있는 사회라든가 학교라든가 이런 데서 여러분을 구해 줄 수 있느냐? 그것도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의 기성종교가 나를 구해 줄 수 있느냐? 그것도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러면 내가 내 자신을 발견해 가지고 내 자신을 믿을 수 있는 내가 되었느냐? 그렇지도 못하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나에게 제일 가까운 한사람이 있어 가지고 그 사람이 이 세계문제를 해결하고 인도할 수 있다면, 그런 한 사람을 갖고 있다면 그 사람은 행복할 것입니다. 그런 한 사람을 중심삼은 환경권 내에서는 행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다음에 가정적인 환경이 나를 그런 행복한 곳으로 인도한다면 가정환경만큼은 행복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사회적인 어떤 단체면 단체, 국가면 국가 기준에서 그럴 수 있다면 그 안에서 행복할 것이고, 세계적 기준에서 그럴 수 있다면 세계적인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세계와 나 사이에 여러 가지 단계, 가정적 단계, 사회적 단계, 국가적 단계, 이 모든 것이 나와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나와 더불어 가정이 통하고 국가와 세계가 통할 수 있는 하나의 터전, 하나의 조직 형태에서 행복권을 찾는다면 그는 보다 행복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럴 수 있는 책임자가 도대체 인간 역사 가운데 있었느냐?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그런 행복과 희망을 찾아왔는데도 불구하고 절망 상태에 이르렀다는 것은 그럴 수 있는 것을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끝날에 처해 있는 인류가, 혹은 개인이, 혹은 내가 찾아야 할 소망의 길을 찾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 곳은 어떤 곳이냐? 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 가운데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사람이 있느냐? 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과거를 회상하면서 현시대를 바라보게 될 때에, 거기에는 수많은 전문분야, 무슨 자연과학이니 사회과학이니 철학이니 다 있지만 그 가운데서 그래도 오랜 역사를 두고 인간의 이상을 추구해 왔고, 인간의 영원한 행복을 추구하는 그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선 것은 종교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현세계에서 그럴 수 있는…. 종교가 지금까지 그렇게 추구해 나왔지만 그 종교 자체를 지금 살고 있는 사람 가운데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종교적 내용을 지니고 나타나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을 우리는 내릴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종교를 세워 지도해 나오는 그 중심이, 근원이, 신이 있다면 그는 반드시 역사적 종말시대를 관찰했기 때문에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인물, 하나의 새로운 종교를 보내겠다고 약속한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 사상이라고 우리는 결론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무엇을 할 것인가? 메시아는 메시아로서의 일을 해야 합니다. 메시아로서 해야 할 일의 내용이 무엇이냐? 메시아는 인류를 위한 일을 해야 합니다. 그건 틀림없다구요. 결국은 인간세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인류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인류와 관계 되어 있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인류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문제를 해결해서 뭘하자는 것이냐? 인류와 하나님을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 만드는 것이 메시아의 사명이다 하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과 인간은 메시아를 통해서 어디서부터 하나되어야 되느냐? 미국 대통령이면 미국에서부터 하자고 할는지 모릅니다. 공산당은 크레믈린 궁전에서부터 하자고 할는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미국 백악관이 아무리 행복하다 하더라도 미국 국민이 불행하면 행복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공산주의자들이 크레믈린 궁전이 행복하다고 하더라도 그 치하에 있는 개인 개인들이 행복하지 못하면 그건 불행하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에서 하나되면, 그것이 행복할 것이냐? 아닙니다. 세계에 가기 전에 맨 밑창, 나 개인과 더불어 하나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안 그래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아무리 행복한 자리에서 기분 좋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의 기분이 안 좋을 수도 있다구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행복해야 되느냐? 여기서부터, 나 있는 데서부터 행복해야 됩니다.
그러면 '나'라는 존재가 어떤 자리에 서야 행복하냐? 나 혼자 있는 자리에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대표한 자리…. 이것이 탑이라면 여기가 제일 높은 자리라고 하자구요. 전부 다 이렇게 연결된 탑 위에 선 나로서의 행복이냐, 이 가운데 있는 한 사람으로서 행복한 것이냐고 물어 보면 누구나 꼭대기에 선 그런 자리에서의 '나'라야 행복할 수 있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전부 세계적인 인물이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잖아요? 세계적인 인물이 된다고 해서 밥을 세 그릇 먹는 거예요, 물을 세 그릇 먹는 거예요? 혹은 숨을 달리 쉬는 거예요? 모든 것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이거예요. 높은 산이면 높은 산일수록 아침에 해가 뜨면 맨 먼저 햇빛을 맞을 수 있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 하늘로부터 새로운 종교를 통해 가지고 메시아가 온다면 메시아를 만날 수 있는 조건이 그 자리 가까운 데에 있는 것이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있는 인간과 관계를 맺는다면 그 자리가 가깝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그걸 추구한다는 것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옛날 예수님이 메시아로서 이 땅 위에 왔다면, 메시아의 임무를 가지고 왔다면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왔겠느냐, 세계를 중심삼고 왔겠느냐? 세계를 중심삼고 왔다는 결론이 타당한 결론입니다. 틀림없이 세계를 중심삼고 왔다구요. 메시아는 그렇게 바라보고 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바라보는 것은…. 그런 세계의 중심 자리에 선 유대교와 세계의 중심 자리에 선 유대 나라가 되어 있었느냐? 못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계적 중심, 우리 나라가 세계적 중심의 자리에 서 있고, 세계적 중심 나라 가운데 내가 중심이 되고 싶다고 인간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이지요?「예」그건 뭐 국민학교를 나왔거나 대학을 나왔거나 학박사를 물론하고, 학식의 차이가 있고 사회에 계급차가 있지만 모든 사람의 마음은 전부 다 그런 중심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공통적입니다. 거기에 차이가 있어요? 거기에는 통일이 되어 있습니다. 나는 누구냐 할 때 '나는 세계에서 제일이 되려고 한다'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리에 선 나인데, 그런 내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의 모든 것을 흡수할 수 있어야 됩니다. 중심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해되나요? 그러면 '나'라는 존재는 세계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결론이 됩니다. 내가 없으면 세계가 절망한다 그 말이라구요. 왜? 내가 세계의 중심이기 때문에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이런 자리에 선 사람은, 미국을 중심삼고 보면 미국 자체가 내가 없으면 안 된다 하게 됩니다. 마찬가지 결론입니다. 그다음 사회면 사회도 내가 없으면 안 되고, 가정이면 가정도 내가 없으면 안 되고, 나 자신도 내가 없으면 안 된다 하게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한 내가 되기 전에 이러한 중심을 바라겠다고 하는 것은 허무한 것이다, 불가능한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한 내가 간다고 하면 이 둥근 세계가 같이 간다고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내용과 관계를 지은 자리에서 이 꼭대기에 설 수 있는 나를 찾아야 할 텐데, 그건 그만두고 나만 혼자 이렇게 간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언제든지 자기만을 내세우는 사람은 중심이 될 수 없습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전체를 책임진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계 제일이 되고 싶지요?「예」그러면 거기에 전제조건이 무엇이냐? 세계를 책임지겠다고 하는 자각된 자리에서 그러한 것을 희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것이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여러분이 세계의 제일은 되고 싶은데 그런 관계는 싫다고 하는 거예요, 세계의 중심이 되기 전에 이런 관계를 필요로 한다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두번째요」그러면 두번째가 되어 있어요?「예」(웃음) 그것이 안 되어 가지고 바란다는 것은 허사입니다. 그것은 그만두고 여기에 서 가지고 '내가 여기에 서 있으니까 세계야 나를 중심삼아라'고 할 수 있어요? 중심이 그럴 수 있어요? 없다구요.
이 거리가 백 퍼센트 전부 다 같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나는 미국 사람이니 미국 사람과 가깝지 흑인이나 아시아 사람과는 가깝지 않다고 한다면 이것이 기울어진다구요. 중심이 딱 가운데 서 있어야지, 나는 백인만 좋아하고 미국 사람만 좋아하고 그외 사람은 싫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기울어진다구요. 한쪽으로 기운다구요. 그런 사람이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어요?「아니요」그건 백인의 중심은 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세계 인류의 중심은 못 됩니다. 그거 이해되지요? 「예」
그러면 메시아는 어떤 사람이냐? 맨 꼭대기에 올라간 사람입니다. 그 메시아는 어떤 사람이 맞을 수 있느냐? 미국으로 말하면 개인주의적인, '가정도 필요 없고 나라도 필요 없고 나 혼자 그저 좋아합니다' 이런 사람이 맞을 수 있겠느냐? 맞을 수 없습니다. 개인주의를 가지고 메시아를 맞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게 보면 메시아의 원수는 개인주의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이해가 돼요?「예」
여러분이 세계의 중심이 되겠다고 하는 것은 메시아주의를 인계받겠다는 말입니다. 메시아가 오기 전에 메시아주의의 기반을 닦겠다 그 말입니다. 그럼 그런 준비를 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그 메시아를 내 메시아로 만들고 그 메시아의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것이 최고의 목적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어떻게 되느냐? 메시아가 하자는 대로 하기 전에 메시아가 할 것을 하는 사람이요, 또 메시아가 하자는 것을 언제나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요, 메시아가 하자는 것은 하나님이 하자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언제나 같이 있을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결국 메시아가 오면 그런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으려면 그런 사람을 찾아갈 것입니다.
왜, 그런 사람을 찾아가느냐? 왜 그런 사람이 필요로 하느냐? 그런 사람은 교육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르칠 필요가 없다구요.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대번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됐으면 메시아가 필요한 가정이 있으면 가정을 내 것 만들 수 있고, 국가를 내 것 만들 수 있고, 세계를 내 것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여러분은 메시아가 와서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는 사람이냐, 교육이 필요 없는 사람이냐?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사람들이예요? 메시아가 와 가지고 잡아다가 세계의 중심이 되는 자리에서 가르치겠다고 하면 여기 있겠다는 사람이예요, 옛날에 있던 곳으로 가겠다는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첫번째요」그럼 여기에서 가려면 그냥 그대로 갈 수 있어요, 비켜 가야 되겠어요? 줄에 달아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 다 끊고 가야 되겠어요?
그러면 여기에 간 사람이 다시 여기로 돌아올 필요가 있느냐 없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칠판의 그림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통일교회 자체 문제라구요. 돌아올 필요가 있느냐, 돌아오지 않아도 되느냐? 이것은 세계의 중심입니다. 전체의 중심이기 때문에 여기에 서기만 하면 모든 것은 전부 다, 목적까지도 완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충신의 길이라든가 성인의 길은 돌아가지 않는 거예요. 돌아갈 수가 없다 이거예요. 그 길은 모든 목적을 이룬 자리에 서기 때문에 성공만이 있을 수 있는 길입니다. 실패는 있을 수 없습니다. 돌아가는 날에는 실패가 벌어지는 겁니다. 미국 국민 가운데 성인이 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미국 국민을 버리고 자기의 모든 것을 버리고 가는 길을 가서는 돌아올 필요가 없습니다. 가서 자리를 잡고 성공하는 날에는 미국 국민이 최고의 목적을 성사하는 것이요, 그 가정과 종족의 최고의 희망을 완성한 존재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어떤 사람이 그런 결심을 하고 가는데 사랑하는 처자가 있어 가지고, '아이고, 나를 버리고 가지 말라'고 한다고 할 때, 그것을 버리고 가는 것이 죄예요? 처자를 버리고 가는 것이 죄냐구요? 공동적인 목적을 중심삼고 볼 때 어떤 게 죄예요? 그것은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건 아내를 대표해서 가는 길이요, 아들딸을 대표해서 가는 길입니다. 버린 모든 것을 대신해서, 대표해서 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성인이 가는 길은 뒤를 돌아보고 가는 길이 아닙니다. 충신이 가는 길은 뒤를 돌아보며 가는 길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처자가 있더라도, 자기의 그 무엇을 생각하고 뒤를 돌아보지 말고 가라고 가르쳐 주는 것이 동양사상입니다. 동양사상에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서양사상에는 없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예」
지금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이렇게 욕을 먹고 반대를 받고 있는 것이 얼마나 부자연스러운지 몰라요. 이거 다 차버리고 '한국에 가면 편안하고, 우리 친척, 한국 식구들이 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하고 다 집어던지고 상관하지 않고 자꾸 가려고 한다면 그것이 된 일이예요, 안 된 일이예요?「안 된 일입니다」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위해서 똑바로 하고 그래요? 선생님처럼 추구할래요?「예」감사합니다. (박수)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틀림없이 가니까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예」선생님이 이만큼 왔는데, 내 앞에서 나를 끌어 주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내가 언제나 끌고 가면 좋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끌어 주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여러분이 그래요?「예」뭣이 그래요? 뭘 좀 못 해서 열심히 하자고 그러면, '아이구' 하며 눈이 이렇게 되는데…. (웃음)
이 길을 가는 데 천천히 구경할 거다 하고, 하룻밤 쉴 것 쉬고, 먹을 것 다 먹고 갈 거예요. 쉬지 않고 먹지 않고 달려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쉬지 않고…」다 그래요? 다 그렇게 갈래요?「예」자, 여기까지 가겠다는 사람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어떤 단체, 어떤 나라, 어떤 종교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그거 진짜 필요해요?「예」머리로는 알지만 사실은 필요 없지요?「아니요」(웃음)
여러분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 '세계적인 인물이 되겠다고 하지만, 세계적인 인물이 돼 가지고 뭘할 거야?' 하고 물으면 관이 없다구요. '그저 유명해지는 것이다'고 지금까지 인류는 그렇게 생각해 왔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도 '당신, 유명한 학자면 학자로서 뭘할 거요? 밥 먹는 것도 옛날과 마찬가지고 옛날보다 더 늙었고 더 고생하고, 얼굴을 보면 주름살이 졌는데 왜 유명해지려고 했소?'라고 물어 보면 '아무것도 없어. 그저 그렇게 하는 거야' 한다구요. 그건 절망이라구요. 학자가 되었어도 절망뿐입니다. 유명해도 절망하는 거라구요. '세계적인 대학자가 되었는데, 절망이요, 희망이요?´ 하고 물으면 '아! 이러다가 가는구만…' 한다구요. 절망으로 끝난다구요.
그렇지만 이런 전체적 역사과정이라든가, 하나님이 있고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우리의 모순된 것을 반드시 해결해 줄 하늘이 있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해결할 수 있는 메시아가 온다는 사실을 알고, 그 메시아를 위할 수 있는 세계적 인물이 된다면 그 얼마나 멋지겠느냐? 내가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을 위하고 메시아를 위한…. 그러한 사람은 나이가 많더라도 내일의 희망을 갖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지만, 그것이 없는 사람은 절망이라구요. 유명해져도 절망이라구요.
자, 미국 대통령이 되었으면 대통령은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대통령이 된 거예요? 뭐 지미 카터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야단하지만 무엇 때문에 된 거예요? 지미 카터 혼자 좋아하는 영웅이 되느냐, 미국 국민이 좋아하고 세계 만민이 좋아하는 영웅이 되느냐? 이런 문제가 여기에 개재된다구요. 지미 카터는 그런 생각이 없다고 봐요. 세계를 위하는 대통령이 되든가 하늘땅을 위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면 내가 만나서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미국 국민에게 물어 보라구요. 세계의 중심이요 하늘땅의 중심인 메시아가 오게 되면 백악관으로 오게 할 수 있는 지미 카터 대통령이 되기를 원하느냐, 백악관을 버리고 다른 데로 가게 하는 대통령이 되기를 원하느냐? 미국 국민은 어떤 대통령을 원할까요?「첫번째요」그럴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우리는 이러한 대표자, 이러한 사람을 만나야 되겠습니다. 메시아를 못 만나면 그러한 주의 주장을 가진 사람을 어디서든지 찾아야 되고, 없다면 우리가 만들어서라도…. 만들기라도 해야 되겠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오늘날 공산세계에서 이런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주의와 이상을 찾을 수 있겠느냐? 없다 이거예요. 종교를 무시하는…. 보라구요. 만약 공산주의가 절망에 떨어지는 날에는 다시 일어설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민주세계는 절망에 떨어져도, 하나님을 믿는 그 관념만 있으면 절망 가운데서도 일어설 수 있는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안 되긴 안 되었지만 공산주의보다 민주세계가 낫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공산주의는 절망하면 희망이 있을 수 없다구요. 절망에 떨어지면 그만이라구요.
이제 문제는 무엇이냐? 하나님에 대한 희망을 확실히 갖고 세계적인 가치의 내용을 가진 이상의 하나님을 알 수 있다면, 세계적인 가치 이상의 재기운동이 벌어지고 부흥운동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절망 가운데서 허덕이고 있지, 하나님을 아는 데도 절망 가운데로 들어가요? 이 말 맞아요?「예」이제 이런 관념이 확실히 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나는 누구냐? 물론 외부적으로 보면 할 말이 많아요. 그러나 외부적으로 보는 그런 말은 그만두고, 통일교회의 나는 누구냐,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나는 누구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보자구요. 통일교회가 도대체 무엇이냐? 통일교회가 뭐예요? 미국 국민이 싫어하고, 세계가 싫어하고, 전부 다 반대하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의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지요?「아닙니다」뭘하자는 사람이예요? 백만장자가 되어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을 종으로 부려먹겠다는 사람이예요?「아니요」뭐, 그런 사람이지….「아닙니다」뭘하자는 사람이예요? 다른 거 없어요. 절망 속에 있는 세계 인류 앞에 새로운 소망을 갖다 주자! 무슨 소망? 하나님을 위한 소망, 메시아를 위한 소망, 이상을 그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런 소망을 갖다 주자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그러면 세계가 왜 절망에 빠져 있느냐? 주인이 없어요. 중심이 되는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중심에 설 주인이 없기 때문에 절망이다 이겁니다. 여러분 자신을 보게 되면 여러분 자신의 중심이 어디인지 알아요? 모릅니다. 미국이 어디를 중심으로 해야 할지 모른다구요. 세계가 어디를 중심으로 해야 할지를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센터가 이렇게 있으면 수직으로 90도를 그릴 수 있어야 할 텐데 전부 다 45도, 뭐 85도, 전부가 제각각이예요. 또 반대로 270로,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세상은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수평선에 높은 수직선이 있다고 합시다. 높지 않고 낮더라도 이것이 세계적이라 하게 되면 이것은 국가적이요, 이것은 민족적, 종족적, 가정적, 개인적이 되는 것입니다. 이 수직선이 이만큼 낮더라도 요것이 되는 거예요. 이만큼 높더라도 요것이 되는 거라구요. 이만큼 낮더라도 요것이 되고, 이만큼 높더라도 요것이 되고, 이렇게 전부 다 수직이 되면 틀림없이 90도입니다. (칠판에 그림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일직선에 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려면, 이것이 되려면 세계적 중심의 모델이 있어 가지고 평형선에 맞출 수 있는, 거리를 맞출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있는냐? 없습니다. 없으니까 자기 멋대로예요, 자기 멋대로. 우스운 것은 거꾸로 서 있는 녀석이 '내가 중심이다. 나를 따르라'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 이거 알아요? 이런 중심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아느냐 말이예요.「예」통일교회 사람들은 좀 알지만, 세상 사람이 그걸 알아요?
그러므로 개인적으로 이렇게 가야 되고, 가정적으로 이렇게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만 되게 되면, 개인적으로 충성을 다하면 천국은 가 놓은 거예요.
여기 미국에서도 양심이 바르다는 말을 쓰나요? 양심이 바르다는 얘기해요? 그러니까…. (웃음)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반대로 이렇게 올라가면 아무것도 없는 무가치한 녀석이지만,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힘이 있을 때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면 이것이 결정됩니다. 이것이 결정됨에 따라서 이게 올라가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올라가기는 높이 올라가요. 평면적으로 가는데 올라가긴 높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
역사시대에 이런 목적을 가지고 가는 그 어떤 개인이, 그 어떤 가정이, 그 어떤 단체가, 그 어떤 교회가, 그 어떤 나라가 없어서는 하나님의 뜻이니 인류의 희망이니 하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메시아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터가 나올 수 없습니다. 이해 돼요?「예」선생님이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여러분이 그거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요?「예」
그러면 통일교회 여러분, 지금 우리는 어디 있을까요? 어디에 와 있을까요? 선생님은 어디에 와 있을까요? 그거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여기까지 다 왔나요, 오는 과정에 있나요? 생각해 봐요.「다 왔습니다」그럼 뭐 일도 안 하고 잠만 자도 되고, 이제 죽어도 된다는 말이게요?「아니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 나라가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세계가 있어요? 있다면 핍박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우리가 핍박 받을 게 뭐예요? 레버런 문이 핍박받을 게 뭐예요? 우리 세계가 있어요? 있다고 해도 미국 안에 있는 통일교회 세계지, 미국을 넘어 세계 위에 올라간 통일교회는 없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통일교회가 세계적 기반이 있다면 레버런 문이 반대받고 핍박받겠어요? 핍박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직까지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직까지 세계를 구하지 못하고, 아직까지 미국을 구하지 못하고 있어요.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영적 터전은 세웠지요.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영적 기반은 세웠다구요. 내가 죽더라도 이 뜻은 망하지 않아요. 예수와 같이 실패하는 사람이 되지 않는다는 그런 기준은 세웠지만, 아직까지 완전 성사는 못 했다구요.
이 단체를 끌고 미국 이상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세계 이상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이 지상세계를 연결지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가야 되겠어요?「예」가는 데 졸고 가야 되겠어요, 눈을 똑바로 뜨고 가야 되겠어요?「똑바로 뜨고」지금 다 그래요? (웃음) '아이구, 추워서 일 못 하겠다. 전도고 환드레이징이고 나 못 하겠다. 따뜻한 데로 가야지' 이래야 되겠어요, 추워도 나가서 해야 되겠어요? 오돌오돌 떨면서 가야 되겠어요, '아이쿠쿠쿠!' 이래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떨면서도 가야 됩니다」그래요? 마음으로는 가고 싶지 않은 걸 가만두어야 돼요, 때려몰아야 돼요? 차서 몰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은 내모는 게 좋아요?「예」나도 내모는 게 좋아요. (웃음) 웃는 것을 보니 다 알긴 아누만.
자, 그러면 가자우, 서 있자우, 후퇴하자우? 어떤 거예요?「가요」가자우?「예」왜 가야 되느냐? 나가면 반대로 높아지기 때문에, 나가면 나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안 갈 수 없는 운명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운명이예요, 운명. 또 하늘은 그렇게 역사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울면서라도 참고 갈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하늘은 그 사람을 때려서라도 올라가게 한다는 거예요. 안 가겠다고 하니까 하늘이 올라가게 못 하는 거예요. 바라는 소망은 내일을 위해서 오늘 현실생활을…. 여기에 추진력이 없으면 정지되는 것이요, 망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나는 누구냐」나는 누구냐? 나는 이것을 향해 뛰어갈 사람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예」진짜 그래요?「예」그러려면 내가 책임지고 개인으로서 내 가정을 끌고, 내 종족을 끌고, 내 민족을 끌고, 내 국가를 끌고, 세계를 끌고 가야 됩니다. 혼자 가는 것이 아니예요.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혼자가 아닙니다. 그렇게 가는 날에는 메시아가 있다면 메시아가 항상 같이할 것이고,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항상 같이할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우리 통일교회 가르침이 무엇이냐? 통일교회가 도대체 무슨 종교냐? 인류에게 필요한 종교냐, 역사에 필요한 종교냐, 하나님의 섭리에 필요한 종교냐? 통일교회가 가르쳐 주는 것은 바로 이거라는 거예요. 이걸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세상이 아무리 반대를 하고, 세상이 아무리 레버런 문을 악당 괴수라고 해도 이론적인 관점에서 여러분에게 가르치는 사상이 이런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가르친다면, 지금은 하늘과 관계없고 메시아와 관계없더라도 틀림없이 하늘과 메시아와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이론적으로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없는 것이요, 메시아고 뭐고 그거 다 거짓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어떤 종교냐 할 때 '통일교회는 세계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종교다. 그건 옳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그때 레버런 문도 해방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숙명의 과제를 걸어 놓고 인류가 가야 할 필승의 한 길을 우리가 먼저 선택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놀라운 권위를 상속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역사적인 인물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적인 책임을 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적인 사명이 여러분을 부르고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자,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 곳을 향하여 가야 됩니다. 울면서도 가야 되고, 낙오자가 되어 옆에 떨어져도 차버리고 가야 됩니다.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그래도 선생님이 있으니 가기 쉽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없을 때, 여러분들이 가려고 하면 어떻겠어요?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언제나 내가 여기에 있는 게 아니예요. 미국이 세계의 중심이 못되면 세계 중심이 되는 곳을 찾아갈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너와 나, 미국 젊은이와 내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런 것은 역사에 없는 사실입니다. 서양 사람이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을 대해 가지고 파더(father;아버지)라고 할 수 있어요? 구교에서 말하는 파더와는 내용이 다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건 역사적인 사실이예요.
여러분이 지성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인데 마음으로 그러려고 하고 그렇게 느끼려고 하는 것은 거 왜 그래요?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 외에는 이상과 희망의 세계를 발견할 수 없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미국 청년들, 민주세계의 청년들이 찾는 희망이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예요, 공산세계에도 이런 희망이 없고, 역사상 가질 수 있는 희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모인 거예요. 그래요?「예」
우리는 이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나는 누구냐? 나는 누구인가 할 때, 나는 인류가 절망하는 고개를 넘어가야 되겠다!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복귀섭리과정에 있었던 인류역사의 절망의 고개를 넘어가야 되겠다! 메시아가 오는데 있어서 담을 만들지 않고 평지에서 메시아를 만날 수 있는 내가 돼야 되겠다! 그러한 '나'라는 것을 발견해야 되겠습니다.
자, 메시아를 어디에서 만나자구요? 어디서 만나자고 했어요? 이 많은 고개를 남겨 놓고 개인에서 만나기를 원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요?「아니요」이걸 넘어가 가지고 여기서 만나기를 원해요? 어디서 만나기를 원해요?「세계」그다음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면 어디에서 만날 거예요? 여기에서 만나고 싶어요, 고개를 다 넘은 이 자리에서 만나고 싶어요?「다 넘은 자리에서」그러면 여러분들 하나님이 협조 안 해줘도 된다 그 말이예요. 하나님이 협조 안 해줘도 틀림없이 가겠다 그 말이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지금 여러분은 하나님의 협조가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협조하는 입장에 선 거예요? 어떤 거예요?「하나님을 협조하는 입장에…」알긴 아누만. (웃음) '날 도와주소' 하고 엎드려 가지고 그런 기도 하지 말고 행동하라구요. 나가서 싸워라 이거예요. 우리는 준비가 필요 없다구요. 벌써 우리는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종족적 중심을 다 알고 있어요. 전부 다 어떻게 된 것인지 다 알고 있으니 가야 됩니다. 그것을 모르는 녀석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알고도 안 가면 온 우주가 참소하는 거예요. '이놈아!' 하고 온 국민이 참소하는 거예요. '이놈아!' 하고 사회가 참소하는 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책망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 자리에 가지 않으면 원수시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나 죽는다, 나 죽어. 왜 그 자리에 안 가느냐' 하고 참소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원수시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안 가면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선생님의 원수가 되고, 세계 인류의 원수가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차라리 몰랐으면 원수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몰라요, 알아요? 대답해 보라구요. 모른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그러면 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떻게 알았든, 알았으면 행동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이걸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더라도 빨리 세계적으로 소문을 내야 됩니다. 알려 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1976년도에 최고의 고개를 넘었단 거예요. 그랬어요, 안그랬어요?「그랬습니다」나쁘게 알았든 좋게 알았든 알게 되어 있다구요. '네가 사실 그런 것을 찾았다면 왜 알아보지 않았느냐? 하늘의 선한 사람은 이 악한 세상에서는 반대받는 것이 공식으로 돼 있고 역사적인 정의로 돼 있는데 왜 알아보지 않았느냐?´ 이렇게 당당히 내가 말할 수 있다구요.
역사적으로 사탄세계에서 선한 사람은 언제나 배척받고 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름있는 나라에 세 나라의 대표를 선교사로 보냈는데, 그들이 지금도 옥에 갇혀 핍박을 받고 있지 않느냐 이겁니다. 선교사를 보내도 한 나라 사람만 보내는 게 아닙니다. 거의 서양 사람들은 서로 원수입니다.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세 나라 사람을 한꺼번에 보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는 이런 선교 운동은 처음이예요, 처음. 세상에 이런 일이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에서 문제 되게 되면 이건 세계적인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일본 사람을 반대하면 일본 사람도 그 나라 사람을 반대하는 것이요, 독일 사람을 반대하면…. 전세계적으로 걸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인류의 참소조건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인류를 기만하고, 인류를 속이고, 인류를 사기치기 위해서 선교사를 보낸 것이 아니고, 인류를 살려주고 인류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 선한 운동을 벌이기 위해서 보낸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반대했으니 반대한 사람이 걸리지, 선을 위하고 선을 지지하게끔 한 사람은 걸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자, 영계에서 영인들이 '레버런 문, 왜 우리 나라에는 선교사를 안 보내고, 왜 우리한테는 가르쳐 주지 않았소?'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미국에 왔다 간 영인들이 레버런 문에게 '당신 왜 미국에 관심을 갖지 않았소? 왜 미국에 이런 말씀을 전하지 않았소?'라고 할 수 있어요? 영국이 그럴 수 있어요? 불란서가 그럴 수 있어요? 독일이 그럴 수 있어요? 세계 어떤 나라도 그럴 수 없습니다.
선교사를 보내기 전까지는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아, 레버런 문, 왜 우리 미개족 아프리카에는 안 보냈소? 뭐 세계주의가 아니라 편파주의고 백인들 협조하는 주의가 아니오?'라고 참소할 수 있다구요. 안 보내면 참소받는다구요, 그렇지만 보냈을 때는 참소할 수 없다구요.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레버런 문을 참소하겠어요?「아니요」
또, 현재 그 나라의 주권자, 백성이 '레버런 문, 당신은 세계를 위한 좋은 길, 인간이 갈 수 있는 이상적인 길을 알고 있는데 왜 우리 백성에게 안 가르쳐 줬소? 왜 관심을 안 가졌소?'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미국 청년들이 '레버런 문, 당신은 통일교회에만 가르쳐 줬지, 왜 우리에게는 소식을 안 전해 줬소!'라고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내가 50개 주를 다 찾아갔다구요. 세계 120개 성지를 택정하는 데에 62개 성지를 벌써 미국에 만들어 놓았다구요. 10년 전에 만들어 놨다구요. 그랬는데 책임 못 했다고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1960년을 중심삼고 그런 일을…, 또 미국을 들었다 놓은 세계적 사건인 양키 스타디움 대회로부터 워싱턴 대회까지 했다구요. 그래서 세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다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는 미국의 사건만이 아니고 세계적 사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이 레버런 문을 모른다는 것은…. 좋게든 나쁘게든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레버런 문에 대해 듣지 않은 사람은 동물보다 못한 사람이라구요. (웃음) 알기는 다 안다구요. 좋든 나쁘든 알았다구요. 내 책임은 다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에서 살다가 영계에 간 영들이나 아프리카에 왔다 간 영인들이 나를 참소 못 하고, 지상에서 사는 인류가 나를 참소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1976년은 누구의 해냐 하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의 해다! 그런 결론을 지을 수 있어요. 뉴스위크지에서는 레버런 문을 1976년도 사건의 인물로 기사를 냈어요. 그 사람들이 뭐 내가 좋아서 내 줬나요?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낸 거라구요. (박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 앞에, 지상의 인류 앞에 책임을 다했습니다. 미국 국민 앞에 책임을 다해 가지고 나쁜 사람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게끔 워싱턴 대회를 통해 다 이루어 놨다구요. 반대하던 사람도 칭찬하지 않을 수 없고, 레버런 문이 난 사람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게끔 결론을 지어 놓았다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 내가 한 말이 뭐냐 하면 '나는 미국이 병이 났기 때문에 의사로 왔고, 미국이 불이 났기 때문에 소방수로 왔다'고 했습니다. 그런 말을 누가 할 수 있어요? 미국대통령이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미국의 어느 청년이 할 수 있어요? 빌리 그래함 목사가 할 수 있어요? 로먼 빈센트가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역사적 사건이라구요, 역사적 사건.
워싱턴 대회에서는 '퇴폐적인 미국의 청년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내일의 희망의 젊은이로 이끌기 위해서 왔다'고 당당하게 선포했다구요. 미국의 유명한 교수들이 그런 말을 해요? 미국의 어떤 종교 지도자가 그런 말을 해요? 미국의 대통령이 그런 말을 해요? 지미 카터 대통령이 '미국 청년들을 내일의 희망의 청년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을 해요? 레버런 문이 환영받는 자리에서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니라 반대받는 자리에서 당당히 한 거예요. 반대받는 자리에서도 했다 이거예요. 그 말이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지에 전부 선전이 됐다구요. 그런데도 '나 레버런 문을 몰랐소!' 하는 건 말이 안 된다구요. 여러분 똑똑히 대답해 봐요, 나보고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아니요」그러므로 내 책임 다 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 대회가 얼마나 역사적인 대회요, 1976년이 얼마나 역사적인 시대였는지 알아야 돼요. 역사적인 전환의 해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영들이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환영의 일색을 이루었다구요.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아프리카, 아시아, 서구, 백인, 흑인, 기독교, 회회교, 불교…. 다 갈라졌던 영인들이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전부 하나되어 환영할 수 있는 하나의 분위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지상에 1976년 10월 4일을 중심삼고 천승일을 책정할 수 있었던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가 지금까지는 불교 패, 기독교 패, 유교 패, 회회교 패로 경계선이 많았다구요. 그런데 그것을 다 통일했다구요. 그래서 천승일이라고 한 거예요. 천승일이란 하나님이 이긴 날입니다, 하나님이 이긴 날.
영계가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지상도 오래지 않아 국경선 철폐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 민족을 중심삼고 소비에트의 크레믈린에까지도 영들이 재림해 가지고 통일교회 선전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에 대해서 반대하면 영계가 가만두나 두고 보라구요. 영계가 가만 안 있다는 거예요. 전세계 후방 지대까지 파병을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반대하는 것에 비례해서 영적으로 가만 안 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영계는 천사장형이고 여러분은 아담 해와형인데 아담 해와가 천사장보다 뒤떨어져서야 되겠어요? 앞서야 되겠지요?「예」여러분은 누구예요?「아담 해와」타락한 아담 해와예요?「아니요」그럼 인류를 구속하고, 하나님을 구속하고, 레버런 문을 구속하는 그런 아담 해와예요, 해방해 줄 수 있는 아담 해와예요?「해방해 주는 아담 해와」여러분들은 누구라구요?「아담 해와」여러분은 타락권 이하의 사람이예요, 타락권 이상을 넘어선 사람이예요?「타락권을 넘어선 사람이요」그러면 이거 다 필요 없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타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타락할 가능성이 절대 없다고 생각해요?「절대 없습니다」
여러분, 시집 못 가도 괜찮지요? (웃음) 뜻을 못 이루고 시집가서 뭘해요? 완전한 해와가 되어 가지고 시집가야지, 완전한 해와가 못 되어 가지고 시집가서 뭘하느냐 말이예요. 완성한 해와라면 하나님 앞에 슬픈 조건을 남겨 주나요, 기쁜 조건만 남겨 주나요?「기쁜 조건요」하나님은 세계를 전부 다 갖다 바치고 다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어 줘야 기뻐할 텐데, 그럴 수 있는 해와들이 못 되지 않았어요? 그러고 나서 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러고 나서 결혼하게 되어 있다구요, 원래가. 원리가 그렇지 않아요? (웃음) 여러분들, 결혼을 못 하더라도 뜻을 먼저 이루어야 되겠나요, 뜻을 못 이루더라도 결혼을 먼저 해야 되겠나요?「뜻을 먼저 이루어야 합니다」거 알긴 아는구만. (웃음)
여러분들은 어때요? (웃음) 해와 말만 들어 가지고…. 왜 해와 말을 들어? 이 멍청이들! (웃음) 어떻게 할래요? 저 간사한 해와는 일생 동안 필요 없다는 결심을 하고 뜻을 이루겠어요, '아이고, 뜻보다도 간사한 해와가 필요하다' 하겠어요?「뜻을 이루겠습니다」그래요?「예」여자가 있으면 여자 보느라고 눈이 이래 가지고…. (웃음)「노」뭣이 노예요? '노, 노' 하지만, 지금이라도 결혼해 준다면 축복해 준다는 그 자리에 갈래요, 그저 앉아서 '노,노' 할래요? 어떻게 할래요? (웃음) 어때? 얘기해보라구. (웃음)
자, 이제 알았다구요! 내가 누구냐 하는 것을 이제는 알았습니다. 타락의 원한을 풀어 주는, 해원성사해 주려는 아담 해와다, 나는 본래 하나님이 이상하던 아담 해와다 하는 것을…. 아담 해와의 완성은 개인완성의 기준이요, 그 기준이 가정완성의 기준이요, 그 기준이 종족완성의 기준이요, 그 기준이 국가완성의 기준이요, 그 기준이 세계완성의 기준이요, 그 기준이 하늘땅 완성의 기준입니다. 그렇게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벌써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까 하늘땅을 중심삼고 그 중심자리에 선 것이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그 부부가 합하는 것은 하늘땅이 합하는 것이요, 그 부부가 사랑하는 것은 하늘땅을 품고 사랑하는 것을 대신한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그러한 입장에 서는 여러분이 되었어요?「예」복귀된 아담 해와라면 기뻐하겠어요, 슬퍼하겠어요?「기뻐합니다」얼마나 기뻐하겠어요? 하늘땅, 인류가 부러워할 만큼 좋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래요?「예」그런 사람들이 뜻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자기 책임노정을 가는 데 있어서 할수없어서 가야 되겠어요, 기쁘게 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기쁘게 가야 합니다」여러분이 그래요?「예」추워서 벌벌 떨면서도 웃으면서 이럴래요, '아이쿠쿠쿠' 이럴래요? 어떤 거예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문제가 크다구요. 문제가….
이제 여러분들은 완성한 아담, 해와입니다. '나는 누구냐?´ 할 때, '완성한 아담, 해와다' 틀림없이 그렇다고 했지요?「예」여러분이 완성했다면, 세상을 가만 보니 사탄이 아직까지 세계를 끌고 다니는데 그걸 보고 가만히 있겠어요? 자기 원수였고, 지금까지 그 원한이 사무쳐 있는데 그냥 볼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때려부수고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세계를, 인류를 망하게 하는 이놈 사탄! 너 또 만났구나' 해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은 사탄이 여러분을 보고 무서워서 도망가는 그런 사람이 될 거예요, 사탄이 '야, 아담 있다, 아담' 하며 비웃는 그런 사람이 될 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아담 해와예요?
통일교회 교인인 나는 누구냐? 사탄을 잡아야 할 책임이 있는 나입니다. 나는 완성한 아담 해와이기 때문에 사탄을 이 지구상에서 추방해야 됩니다. 하나님 뜻 앞에서 추방해야 됩니다. 그래요?「예」뉴욕 거리를 다니면서 나쁜 놈들을 보면 모르는 척하고 가만히 있을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을 해치우고 그걸 청산짓는 사람이 될 거예요? 미국 젊은이들이 전부 윤락해 가지고 프리 섹스(free sex)니 뭐니 하며 동물같이 행동하는 것을 보고 가만히 있을 거예요, 그것을 잡아치우고 정리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정리하는 사람이 될 겁니다」다 알긴 아누만.
사탄을 추방하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미국 국민을 만들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대통령을 우리가 만들어야 합니다. 대통령까지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박수) 여러분들, 진짜 그런 책임을 오늘부터 질 거예요?「예」잠깐, 그러면 그거 맹세를 하자우, 말자우? 그냥 가만히 있자우?「맹세합시다」자, 그러겠다는 사람, '나는 틀림없이 완성한 아담 해와요, 틀림없이 사탄을 추방할 것이요, 틀림없이 미국을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로 만들 것이고, 하나님이 원하는 대통령이 되게끔 만들어 낼 것을 결의하고,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하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오늘 이 아침에 하나님 앞에 맹세합시다. (박수) 나는 그렇게 믿겠어요.
여기 뉴욕통일교회 식구 손들어 봐요.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 가지고 되겠어요? 그건 실질적 문제예요.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 가지고 되겠나 말이예요.「아니요」그럼 몇 사람씩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백사람을 원하겠어요, 천 사람을 원하시겠어요? 한 달에 한 사람씩 하는 걸 원하시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왜 대답을 안 해요? 벌써 입이 다물어졌어? 5분 전에 맹세한 것은 뭐고, 왜 대답을 안 하는 거야? (웃음) 말해 보라구요.
내가 어제 뉴욕에서 보고를 들었다구요. 닥터 버그만이 정신차려야 되겠다구. 뭐 수련생이 열 사람이야, 열 사람? 그다음에 가미야마도…. 그거 볼 때, 선생님이 여러분을 믿겠어요? 이렇게 두어야 되겠어요, 다잡아 치워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을 책임지고, 뭐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고, 사탄을 추방해요? 그렇게 하겠어요? 여기 뉴욕에 있는 패들은 매일 아침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방에 있는 사람은 1년 동안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고, 1년 동안 한 번이라도 선생님의 말씀 듣기를 바라지만 못 듣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도 여러분보다 앞섰다구요.
그러한 이 뉴욕패들을 선생님이 칭찬해야 되겠어요? 뉴욕이 본이 되어야 된다구요. 여기 있는 식구들이, '너는 통일교회 누구냐?' 하고 묻게 되면 '나는 미국 통일교회 교인을 대표해서 지옥을 책임지는 사람이다'고 대답을 해야 된다구요. 전도하는 데 있어서 뉴욕이 제일 잘한다 해야 합니다. 그래야 되겠어요, 다른 지방을 칭찬하고 여러분을 책망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오늘부터 무슨 작전을 하려고 하느냐 하면 기동대를 중심삼고 뉴욕 교회가 전도를 못 하면 지방으로 전체 이동시키려고 해요. 보스턴, 시카고, 애틀란타, 로스엔젤레스에 기동대가 갔는데 전도 잘하는 사람이 많아요. 뉴욕에 있는 사람들이 전도 못 하면 그 사람들과 바꿔치기해야 되겠어요. 거기에 불평 있어요? 뉴욕 교회에는 방이 많으니까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숨어 가지고 잠만 자고 있는 모양이예요. 옛날에 방이 없어 몰려다니고, 잘 때도 앉아서 자고 그럴 때는 전도도 잘하더니 말이예요.
가미야마, 어디 갔어? 닥터 버그만? 닐 살로넨은? 전도하라고 전도대 조직을 만들었으면…. 협회면 협회에서 전도하고, 뉴 호프 싱어즈면 뉴 호프 싱어즈대로 전도하고, 신문사면 신문사대로 전도를 해야지 왜 전도 안 하느냐 말이야. 오늘부터 다시 해야 되겠다구요. 만일 안 하는 사람이 있으면 여기 뉴욕에 두지 않고, 선생님 가까이 두지 않고 멀리 쫓아 버릴 것입니다. 워싱턴으로 쫓아 버리고, 다 쫓아 버릴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의논해서 당장에 대열을 갖추어 가지고 쉬지 말고 입체적으로 할 수 있게 해야 되겠습니다. 미국이 죽어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가 죽어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해야 되겠습니다」밥을 먹이지 말라구요. 밥 먹기 전에 전도하라고 그랬는데, 그렇게 하고 있어요?「예」지금 이 자리에서 선생님에게 책망받으니까 기분 좋지?「예」이것을 싫다고 하면 영원한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보라구요. 미국정부가 상당히 혼란되어 들어간다구요. 금후에 있어서 미국정부가…. 이 2년 기간에 카터 정부를 중심삼고 잘하면 잘되지만, 못하는 날에는 아주 어려운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39대, 40대를 걸고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이 40수가 문제였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카터가 대통령 되기를 공산당이 원한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위기에 봉착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모든 각료의 배후라든가 고문단을 냉정히 비판해 가지고 미국 국민이 각성해야 할 시대에 들어가리라 보고 있어요. 금후에 있어서 말이예요. 선생님은 상당히 걱정을 하고 있다구요. 미국 사람 누구보다도 걱정하고 있다구요.
카터 정부가 현재 한국에 파병했던 미군을 전부 다 철수하려고 한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지금까지 자유세계에 있어서, 루즈벨트 대통령 때부터 지금까지 역대 대통령들이 전부 다 반공을 강조해 가지고 세계에 반공노선을 강화하기 위해 파병을 하고 원조하고 후원하던 모든 것을 기만 정책으로 끝내겠다는 그런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미국이 자유세계 국가들 앞에 신망을 잃어버리고 기대에 벗어나는 위기의 결정적 입장에 선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이 생각해야 할 것은, 아시아에서 후퇴하는 것하고 구라파에서 손을 떼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위험하냐는 것입니다. 구라파는 멀어요. 더 멀다구요. 거기는 미국하고 관계 있는 아무런 근거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아시아는 알래스카와 소련과 통하고 일본과도 통합니다. 그러니 한국을 다시 접촉시켜 가지고 일제 핍박 36년간의 원수를 복수할 수 있게 자극을 시킬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되어 있다구요. 이런 입장인데 만약 한국에서 군대를 철수해 가지고 한국이 적화되는 날에는 일본이 적화될 것이고, 일본이 적화되면 5년 이내에 태평양권은 적화된다구요. 알래스카가 국경이 아니라구요. 그 이상의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지금 캐나다가 불란서 계열과 영국 계열의 두 파로 나누어져 토론토와 몬트리올 두 지역을 중심삼고 두 나라로 갈라지게 되었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이 그렇게 된다구요. 미국이 유대 계열이라든가 앵글로색슨 민족 등 특수민족을 중심삼고 그의 제 2의 판도가 벌어져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당이 그렇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현재 미국이 가야 할 길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아시아를 어떻게 하려 하고 세계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를 알아 가지고 미국 국민을 교육해서 단결시켜야 합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의 주장입니다. 기독교를 재정비해 가지고 그것을 미국 사상으로써 차원 높이 끌어올림과 동시에, 세계적인 주도국가로서 해야 할 책임관을 미국 국회로부터 젊은 사람들까지 갖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여러분, 기독교를 믿지 말라구요. 요전에 공산당의 한 청년이 선생님에게 비밀리에 부쳐 온 편지 내용이 뭐냐면, 지금 공산당의 활동기반에 대한 것과 기독교가 얼마나 위협을 받고 있는가에 대한 것이었어요. 그들의 책임자가 연보 낼 돈을 주면서 교회에 가라고 한다는 거예요. 교회에서 기반 닦으라고 막대한 자금을 조달한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의 편지를 내가 직접 받았다구요. 이것은 세계적으로 폭로해야 된다구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공산당 당원이 되어 가지고 춤을 추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서 지하활동을 하는 공산당이 교회 가라고 전도를 하는 기반이 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교회 조직을 이용해 가지고 반정부 운동을 하고, 반한국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벌이고 있는 것이 공산당 활동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런 배후의 조종을 받아 가지고, 기성교회 목사들이 자기도 모르지만 3단계 배후의 그런 침략적인 계획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현재의 미국 실정에 있어서, 여러분은 이 미국을 어떻게 할 테요? 불원한 장래에 공산당 당원들이 유대교와 기독교를 싸움 붙일 거라구요. 지금 유대교하고 기성교회하고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와 싸움을 붙이고 있지만, 그것이 끝나면 그다음에는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싸움을 붙일 거라구요. 서로 싸울 수 있는 내용이 충분히 있다구요. 유대인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무슨 앤티 세마이티스트(anti-Semitist;반(反) 유대주의 운동가)라고 말하지만, 기독교와 자기들과 싸움을 붙일 공산당의 계획을 알게 되면, 더 무서운 싸움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그걸 아니까 가만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미국의 현정부라든가 현재 전체의 상황을 볼 때, 1, 2년 동안에, 1977년, 78년 기간에 이런 모든 것을 방어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기반을 안 닦는 날에는 미국은 갈 데가 없다구요. 미국은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은 살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목표를 중심삼고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미국을 움직이는 데 이 사람들 가지고 되겠어요? 뉴욕을 움직이는 데 이 사람들 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못해도 뉴욕에 5천 명은 되어야 됩니다. 5천 명은 있어야 돼요. 그래서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뉴요커 호텔을 준비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밤낮없이 전도를 해서 채워야 돼요. 그렇게 되면 뉴욕 전역을 깨끗이 청소할 것입니다. 새로운 부흥활동을 할 것입니다. 뉴요커 호텔은 그런 집이기 때문에, 전도 안 하는 사람은 거기 가 있을 수 없다구요.
가미야마는 기동대장을 그만두라고. 가미야마는 IOWC 멤버들이 뉴요커 호텔에서 쉬지 못하게 하라구. 들어오면 전부 내쫓으라구. 그리고 기동대장은 가미야마 명령에 절대 순종하고…. 닥터 버그만은 가미야마 밑에서 대리인 같은 입장에서 완전히 명령에 지배받고…. 그걸 알아야 돼요. 닥터 버그만은 앞으로 경제문제를 책임져야 하고 전도문제를 책임져야 된다구. 앞으로 책임자가 되면, 에덴버리에 있을 때는 빚을 안졌지만…. 그리고 닥터 버그만의 아내, 니나, 여편네도 그런 걸 알아야 돼. 전도 내보내라구. 한 달 동안 집에서 데리고 살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부터라구. 가미야마 알겠어? 뉴욕에서 그렇게 안 하면 안 됩니다. 뉴욕 멤버들은 가미야마 관리하에 들어가야 돼요. 신문사도 그렇고, 헙회본부나 맨하탄 센타도 수리하고 있으니 전부 다 가미야마가 관리하라구. 가미야마 관리하에 다 집어넣는 거예요. 신문사에 있는 데니스도 그렇게 알고, 닐 살로넨도 그렇게 협조하라구. 알겠지요? (이후 일본어로 말씀하신 부분은 수록하지 않았음)
여러분이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맨 꼴찌될 거예요? 여기 뉴욕교회에 있는 미국 식구들은 일본 식구들에게 져서는 안 되겠어요. 여러분은 자기 나라에서 자기 말을 쓰고, 모든 것이 자유롭다구요. 그러나 일본 식구는 동양 사람이기 때문에 얼굴을 보면 벌써 '동양 사람이구나' 하는 걸 대번에 안다구요. 그런 환경에서 전도하기란 힘들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미국 식구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일본 식구들이 수고하는 이상의 활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정하는 거예요, 오늘부터.
그리고 종교운동은 겨울에 해야 돼요. 겨울에 해야 됩니다. 겨울이 활동하기 제일 좋은 때예요. 그럼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하늘 앞에 약속한 대로 실천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