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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도 위해서 태어났다

일시: 2002.02.17 (일)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2002년 2월 17일 오늘은 부모님의 82회와 어머님의 59회 탄신을 기념하는 날이옵니다.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과 땅 위의 축복받은 가정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원하는 천일국을 모시는 자주적 승리권시대를 맞이하여 하늘의 모든 존재와 이 땅 위의 모든 존재가 태어난 존재의 기준을 중심삼고 자리잡아서, 나라의 모습을 대신해야 할 각자의 개성진리체로서 하늘을 시봉하는 상대적 쌍쌍의 이상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랑의 주권세계를 갖추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모든 것이 쌍쌍으로 된 것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동기와 과정으로 말미암아 결과를 갖추어 하나님의 해방과 천지의 해방을 중심삼은, 이상적 세계의 초점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위해서 전진하고 시봉할 수 있는 현현물로서 존재하는 모든 만물이 하늘의 영광을 위하여 받들고 봉사할 수 있는 이런 존재들로서 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을 위하시던 하나님의 사랑으로 무한한 영광의 세계의 승리의 태평성대를 갖추어 만국통일 만세통일을 이루어, 하나님에게 송영과 찬양의 소리가 온 천주에 충만하시어서, 기쁨의 천국을 승리적 천국과 영원하신 영광의 천국으로 갖추어 주인 되시어 길이길이 갖추어 나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인연된 기념하는 모든 날들이 아버지 뜻 앞에 자랑이 되지 못하였던 기간들을 넘어서 이번 탄신일로 말미암아 새로운 천일국시대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천일국에 나타난 모든 전부를 깨끗이 정비하고 하늘의 창조이상의 본연의 심정을 투입했던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시작과 끝을 갖추어 아버지께서 영광 가운데 천주를 주관할 수 있는 기념의 때를 갖추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부모님이 난 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아버지의 기쁨의 하나의 기준으로 삼아 주시옵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봉헌하는 예물을 받아 주시옵소서.

영광 가운데 아뢰옵고 존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오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 도Ⅱ> 사랑하는 하나님, 천지의 모든 만상들이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쌍쌍제도를 갖추어 땅 위에 하나된 것을 다 바치어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천지부모의 해방권을 갖추어,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중심한 왕권 수립과 하나님의 조국 정착, 조국이 정착할 수 있는 이 한국 땅에 천일국을 완성하여 자주국 승리권시대를 맞게 해방천하 천지 어디든지 갖출 수 있는 개성진리체의 권을 갖추어, 본연의 가치의 매듭을 결속하시어 작은 일에서부터 큰 일까지 사랑의 일체권에 동화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오늘날 이 땅 위의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만민이 하늘의 권속이 되시어서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입적할 수 있는 권위를 갖추었고,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의 참소권을 밟아 치우고 후손과 만대에 승리의 패권, 사랑의 패권을 존중시하며 섬길 수 있는 시대권을 갖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 나라와 이 뜻이 만만세 태평시대를 갖추어 하나님의 해방적 영광으로서 만세에 창조하던 이상적 권한의 첨단에 서 가지고 자주장(自主張)할 수 있는 당신의 나라로 전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시대 위에 영원히 같이하시옵소서. 가는 길 머무는 길 모두가 하늘부모를 시봉하는 표시체요, 나타내서 하늘나라의 권속이 갈 수 있는 지상 실권적 실적을 자랑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저희들과 하나되시어 형제지우애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해방 지상천국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특별히 참부모님이 난 생일을 축하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영계에서 축복받은 가정과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이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본연의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족권으로서, 축복의 혈통적 인연을 갖춘 참사랑․참생명의 인연을 중심삼은 태어난 자녀들이 당신의 직계자녀의 권속으로서 하늘나라를 이루어 살던 모든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해방된 승리의 심정을 가하여 하늘 앞에 보다 높은 충효의 도리로서 성인․성자의 완성의 해방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하기 위해 전진 발전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셨사오니,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승리의 일변도로 전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식구들과 지상에 있는 모든 식구들이 부모님의 나신 이 날을 축하하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시봉하는 그 마음 터 위에 당신의 사랑의 심정, 본연의 혈통으로 연결된 참사랑․참생명이 솟구치는 충격을 느껴 가지고, 내일의 희망 된 세계 앞에 자랑될 수 있는 조상들의 모습이 되고 모든 전체가 시봉하기에, 받들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늘 것으로서 모실 수 있게끔 해방된 지상․천상천국화되시어, 하나님 앞에 영광과 이 지상에 영화를 나타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날을 위하여 모인 모든 축하객들에게도 같이하여 주시옵고, 어디에 있든지 당신이 그들의 생애를 지키시어서, 이러한 기념 날을 기념한 것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있어서 만민 만세에 모든 존재들 앞에 존경받을 수 있는 그들의 자랑스러운 실적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하늘의 정통적인 길을 사수할 수 있는 하나님의 후손적 권속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모임 자리를 갖추었사오니, 이 가는 길 앞에 빛날 수 있는 새로운 혁명적 기원으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통일교회를 믿다 간 모든 식구들도 이와 같은 날을 기념하는 데 있어서, 영계의 모범이 되고 지도할 수 있는 하나의 주류 사상으로서 결속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여기에 특별한 축복가정들이 모였다고 보는데, 이제부터 여러분의 책임이 커요. 선생님은 탕감복귀시대를 끝마치는 거예요. 그 고개를 다 넘었어요. 그래서 천일국을 중심삼고 해방된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사탄이 반대하고 사탄이 막을 수 있는 길이 있더라도 그건 문제가 되지 않아요.

해방천국을 완료하기 위한 전진의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새해

이미 다 국경이 철폐됐고 가는 길이 문이 다 열렸기 때문에, 밀고 나가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을 알고, 자신을 갖고 자주적인 입장에 선 우리나라라는 것을 알고, 어디든지 가는 길 앞에는 승리의 길이 나를 맞아 준다는 거예요. 그 승리를 맞게 해주는 것은 뭐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이 하나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통적 권속이 이루어진 그 위에서 나가기 때문에 사탄세계나 영계의 어떠한 무엇이 반대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자신을 갖고 나가기를 바라요.

그리고 여러분이 언제나 중심에 서 가지고 조상을 불러서 움직일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성인 현철들까지, 초종교적인 이런 사람들, 혹은 나라의 충신 열사들까지도 동원할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과 관계돼 있는 이런 성인 현철들이 있으면 불러 가지고 내가 가는 길을 옹위해서 보호해 줄 것을 믿고, 천상세계가 바라는 기준 앞에 지상이 형님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들 앞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자주적 신념…. 자주적이에요. 이제는 누가 뭘 가르쳐 줄 것이 없다구요.

축복 중심가정이 천일국을 맞아 입적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국가가 보호할 수 있는 권위를 가진 국민이 됐다는 것을 알고, 자주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가는 길 앞에는 승리의 패권이 옹호한다는 것을 알고, 어디든지 해방천국을 완결하기 위한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결의하는 새해가 되기를 바란다는 것을 명심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혼자 움직인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이 기도가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 뭐예요?「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필요 없고, 주님도 필요 없고, 참부모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으로서 자주적인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그 가정을 중심삼고 만민들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축복가정, 선두에 섰다는 가정이 본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고,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의 생애를 중심삼고 그런 결심한 그 방향에 대해서 가야 돼요. 국가를, 세계를 구도하기 위한 책임진 하늘의 선민권을 대신해서 결심하고 가면 모든 것이 준비를 하고 기다린다는 마음을 가지고 전진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해방적 기반을 이루기 위한 요구 앞에 얼마만큼 실적을 가졌느냐

이제는 해방시대가 왔어요. 그렇게 알고, 일심일체로서 전진적 목표를 향하여 빠르게 여러분 노력 여하에 따라서…. 자주국 승리권 할 때는 8단계예요.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인 승리권, 종족적인 승리권,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8단계의 승리권이에요. 그건 여러분의 노력에 의해서, 그 가정이 얼마만큼 하늘의 해방적 기반을 이루기 위한 요구의 목적 앞에 대응해서 실적을 가져서 서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이 다 같지를 않아요. 이제는 천태만상으로 자기 노력 여하에 따라서 서 있는 자리가 달라질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까 선생님도 필요 없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대회도…. 이제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을 만들어야 되고, 72가정을, 120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중심삼고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만들었던 그것을 중심삼고 상대적 권한을 국가적 기준을 움직일 수 있게끔 재차 편성해야 돼요. 그래서 이게 하나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부모님을 중심삼은 것이 주체라면 여러분 나라 나라, 김 씨면 김 씨, 성씨끼리 합해 가지고 편성을 해야 돼요. 국가를 대표한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고개를 넘어서 해방적 천국을 완성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여러분의 나라를 해방시키기 위한 김 씨면 김 씨를 넘어 가지고 아내가 박 씨면 박 씨도 연결해서 나라 나라를 추어 올라가 가지고 전체 나라가 선생님이 지금까지 축복한 가정수를 맞춰 가지고 해방 국가로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185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의 일족과 합해서 하늘 앞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뭐냐?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쪼개서 제사했고, 그 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성약시대에는 부모님이 그 놀음을 했어요. 여러분 시대에는 이걸 한꺼번에 몽땅 다 가누어 가지고 여러분이 나라를 중심삼고 부모님 앞에 바쳐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 드려야 돼요. 그래야 지상․천상천국이 완전히 부활해 가지고 해방적 이상권 세계로서 나아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의 책임이 있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다 같지를 않아요. 그렇게 알고 경쟁을 해야 돼요. 수많은 나라가 경쟁하는 거예요. 이제는 대한민국이 나라를 세우는 데 뒤떨어지면 안 돼요. 남북을 통일시켜야 돼요. 국가가 둘이 돼서는 안 돼요. 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건 축복밖에 없어요. 축복을 해야 돼요. 남북이 연합해 가지고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한 나라가 되는 것은 싸움해 가지고, 경제권 가지고 안 돼요. 하나 되기 위해서는 교육을 통해 가지고 남북을 넘고 세계를 넘어서 축복의 핏줄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악한 사탄의 핏줄을 받았던 것을 전부 다 부정시켜 가지고 탕감조건을 전부 다 해소시켜 놓고, 해방된 축복의 자리를 온 자기 일족과 일국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나라가 하늘나라로 접붙임을 받아서 입적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일족에 대한 축복을 서둘러야 돼요. 그래서 이걸 선생님이 준비하기 위해서 현재 평화대사를 만들었어요. 평화대사 교육이 이미 끝난 데도 있다구요. 교육을 하고, 그 다음에는 종씨들을 열 명씩 불러 가지고 이번에 수련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거기에 통일교회 책임자들, 국가 메시아라든가 혹은 나라의 책임자가 있어요. 이들 전체 책임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세 패예요. 구약시대, 구약시대는 이스라엘 민족의 씨예요, 씨! 종자, 종족들을 결성하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신약시대!」무슨 대사?「평화대사!」평화대사는 신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신약시대에 로마를 점령해야 돼요. 예수님이 대사를 파송해서 로마를 점령해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구약시대를 대표해서 조상들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신약시대와 마찬가지로 평화대사들이 온 세계에 지상․천상천국을 연결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성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뭐냐? 통일교회 교인들이 총수가 되어 가지고 결속을 해서 참부모님 앞에 전부 다 바쳐드려 가지고 참부모님은 이걸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그래야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에 귀결돼 가지고, 완전히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온 피조 만물세계가 해방권 내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랑의 나라 주권을 모실 수 있는, 천세 만세 하나님의 주권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

영계 앞에 져서는 안 돼

그러면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뭐냐? 선생님이 기도해 가지고 지시하려고 하는 것은 뭐냐? 기독교면 천주교니 신교니 교파들을 전부 다 없애 버리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천주교하고 신교를 축복해서 하나 만들어야 되겠고, 그 다음에 그 이하에 있는 모든 교파장들을 불러다가 한꺼번에 꿰는 거예요. 꿰 가지고 앞으로 열 두 제자로부터 72인으로부터 120인으로부터 지상에 재림시키는 거예요. 재림시켜서 천주교 자체, 신교 자체가 하나되게 해 가지고 밀어 치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교파장들이 영계에서 따오기 숨을 쉬면서 해방, 축복받기를 바라고 있는데, 축복해 줘 가지고 지상에서 자기가 만든 수많은 교파들의 담을 헐어 버리는 데 있어서 기수가 돼야 돼요. 그걸 보기 싫어해요, 하나님이. 치워 버려야 된다구요. 흥진 군한테 연락해서 그것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지?「예. (훈모님)」

선생님의 아들딸들, 흥진이 영진이가 가 있으니 성인들과 합해 가지고 이 일을 지금부터 해야 돼요. 기독교가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불교 유교 회회교 할 것 없이 종단장들을 중심삼고 이 일을 지시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알겠나? 영계의 실상을 잘 아는 영계가 지상의 아무것도 모르는 굼벵이같이 자기 먹을 것만 생각하는 이런 패들하고 경쟁하면 누가 앞서겠어요? 누가 앞서겠어요?「영계가 앞섭니다.」영계 가 앞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동원해서 축복받은 천사장권이…. 우리의 조상이지만 조상이 아니에요. 천사장권이 있고 축복받은 천사장권이 있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그런 놀음이 벌어졌는데, 축복해 가지고 천사장권 조상들은 지상에 와서 축복받아야 할 자기 일족과 축복받은 일족을 보호해 줘 가지고 형님같이 모셔서, 이 둘이 하나되는 그 기준에서부터 나라가 묶어지고 세계가 묶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들 앞에, 영계 앞에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선두에 섰다는 이런 자부심을 가지고 일해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움직일 수 있는 영계의 동생들이 자기를…. 형님이지만 동생의 자리에 있어요.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 된 지상의 여러분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만반의 준비를 자지 않고 쉬지 않고 하는데, 여러분은 자고 쉬고 그러면서 해야 되겠나?

그들이 일하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고 형님으로서 방향 제시해 가지고 명령을 할 수 있게끔 자리잡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왔다가 떠나 버려요. 왔다가 떠나 버리면 다음에 올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예.」

영계에서 재림해 가지고 자기 일족의 형님으로서 모시려고 준비하는 데도 불구하고, 움직이지 않고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한 거예요. 자기 주장했다가는 쫓아 버린다는 거예요. 한번 간 것을 불러오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기준을 만들기 전에는 불러올 길이 없기 때문에 그럴 수 없는 거예요.

한번 잘못하면 잘못된 그 사실에 대해서 법적 처리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명령을 받으면 명령대로 해야 돼요. 군대에 있어서 사령관이 명령해서 고지를 점령하라면 죽든 살든 점령해야 돼요. 못 하면 다 죽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한 번 두 번 안 하게 되면 탕감이 벌어져요. 영계에서 데려갈 수 있는 시대, 생각지도 못하는 약 주고 병 주는 거예요. 조상들이 할 거예요. 악마들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저나라에 가더라도 잘 못된 그 기준에서 처리해 줘 가지고 형제들이 분배해서 탕감해 가지고 끌어올리는 거예요. 그게 제일 빠르기 때문에 그런 방법밖에 없다는 거예요. 상상할 수 없는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나?「예.」

부모님에게 빚을 졌으면 해방된 자녀로서 자립할 수 있어야

지금까지 선생님과 영계의 흥진 군이 책임지고 있어요. 청평에서 입적 뭐예요? 삼시대대전환 뭐예요? 「사위기대입적통일축복식!」 사위기대입적통일축복식, 그것이 여러분이 되어서 해준 줄 알아요? 선생님과 흥진 군이 책임진 거예요. 이제는 법적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 책임진 것까지도 탕감시켜야 돼요. 부모님에게 빚을 졌으면 해방된 자녀로서 자기가 자립할 수 있어야 돼요. 어디 가든지 당당히 자라 가지고 어미 아비와 마찬가지의 자주적인 입장에서 살아야 돼요.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가 됐어요.

새끼를 기르는 짐승들, 곰이라든가 사자들도 그래요. 2년만 되면 젖 먹으러 오면 가죽을 물어뜯고 다리를 물어뜯어요. 이야! 세상에 무서운 게 어미예요. 쫓아 버리는 거예요. 울고 소리하면서도 가는 거예요. 우는 소리만 나도 쫓아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여러분을 그냥 두는 것이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해방적 자주국 시대가 왔는데 뭐 젖 먹겠다고 그러고 신세 지겠다고 그래? 응! 후려갈기는 거예요.

2세들이 뭐예요, 2세가? 2세 자식들을 길러 가지고 무엇에 써먹겠어요? 나가 싸워 가지고 환경에서 영양을 흡수할 수 있는 자주적인 이름을 못 가진 그 2세가 뭘 해요? 종 새끼도 못 해먹어요. 알겠나? 「예.」

너희 어머니 아버지가 잘했다고 2세야? 이 쌍것들! 선생님이 책임지고 흥진 군이, 선생님의 네 아들딸이 저나라에 가서 희생해서 그 공으로 말미암아 남겨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알겠나?「예.」똑똑히 알아야 되겠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부르지 말라구요.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인사를 안 받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36가정 72가정, 그거 뭘 하는 존재들이에요? 구더기가 돼 가지고 파먹는 패들이에요? 자주적이에요. 알겠어요?

자주적 입장에 있는 국민이 되어 가지고, 자주국을 중심삼고 자주국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승리적 8단계의 의식을 각자가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체 해방에 충만할 수 있게끔, 미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그래야 될 텐데, 병들어 가지고 쓰러진 입장에서 넘어가지 못하면 아무것도 없어요. 하늘은 싫어해요. 나도 싫어해요. 선생님이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나타나면 욕부터 나가려고 그래요. 그런 사람은 상대를 하지 말아야 돼요. 이름을 잊어버려요. 다 잊어버려요. 알겠나?「예.」

새끼들이 큰 다음에는 어미한테서 떠나 가지고 자기가 어미보다 잘 살아야 돼요. 어미보다 잘살기를 바라는 거예요, 부모의 소원은. 끼고 먹여 줘야 되겠나? 알겠나?「예.」

타락성까지 없애야 돼

2세들 알겠어?「예.」하나님이 1세라면 참부모가 2세고 너희 아버지가 3세야. 이것들은 4세라구, 4세! 축복가정이 무엇인 줄 알아요?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없어졌으니 참부모가 2대, 축복가정 여러분이 3대예요. 천국에 들어가면 제일 높은 자리에 가 있어요.

36가정이 가 가지고 자기 죄의 팻말을 달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들은 앞으로…. 축복받은 가정에 있어서 천국이 있고, 그 다음에는 낙원이 생겨나고, 지옥이 생겨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영원한 지옥은 구세주가 와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축복해 주지 않으면 안 되지만, 이건 천상세계의 하나님에게 가까운 데 가 가지고도 문제라구요.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그것을 자기가 벗을 수 없어요. 자기의 후손 3대 이상이, 7대 이상이 눈물을 흘리고 회개해 주지 않고는 해방 못 하는 거라구요.

죄에는 자범죄가 있고, 연대적 죄, 혈통적 죄, 근본적 죄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타락성을 해방해야 돼요. 그 자리가 남아 있어요. 흠이 남아 있어요. 흠까지 지워야 돼요. 못을 박았다가 뺐으면 못 자국이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 타락성까지 없애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생각하는 패들은 전부 다 문제예요. 알겠나?

오늘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은 뭐냐?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절대적 주인 되는 하나님이 만물을 지어놓고 천국을 만들게 될 때, 주체 되는 존재가 대상을 위해야 되겠나, 대상 된 존재가 주체를 위해야 되겠나? 하나님이 위해야 되겠나, 위함을 받아야 되겠나? 뭐예요? 어떻게 되어야 돼요? 완성할 때는 위해 주는 거예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위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혼자서는 기뻐할 수 없어요. 사랑이니 행복이니 자유니 이런 것은 전부 다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혼자서는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혼자서 자유롭고 혼자로서 평화롭고 혼자로서 행복하겠다는 것은 미친 것들이에요. 혼자 행복할 수 없어요.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아야 사는 거예요. 운동해야 살아요. 혼자 자기 자체로…. 지금 몸 마음도 싸우고 있잖아요? 몸 마음도 싸우고 있 는 것이 어떻게 살아요? 그건 폐물이에요.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원리원칙대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알겠나?「예!」

부모 앞에 신세를 지지 말고, 형제 앞에 신세를 지지 말고, 친척 앞에 신세를 지지 말고, 나라 앞에 신세를 지지 말라는 거예요. 신세를 끼쳐야 돼요. 그래야 저나라에 갈 때 부모님이 가는 곳을 따라가고, 하나님이 계신 곳을 따라가지, 신세를 진 녀석은 떨어져요. 중간에, 가을이 되기 전에 잎이 벌레 먹어 가지고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거름 더미밖에 안 되는 거예요.

잎 잎 전부가 끝까지 갖춘 영양소를 가지 가지에 골고루 열매 맺힐 수 있게끔 공급할 수 있어야만 열매 맺는 거예요. 중간에 자기 중심삼고, 자기 자각해 가지고 자기 안위를 모색하는 이 패들은 전부 다 지옥에 가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라고 하는 데는 천국이 없어요. 전부 다 개인주의지요? 여러분도 자기가 위함을 받겠다고 생각하지요? (한 사람씩 쥐어박으시며) 이 간나들, 이 간나들 전부가 다 그래! 자기를 위하는 데는 천국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위해서 살았어요. 못 된 것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고생한 대가로 해방적 가치를 세워 가지고 동산의 왕초가 되고, 마을의 왕초가 되고, 군, 도, 나라의 왕초가 되기를 바랐던 거예요. 똥개새끼가 돼 가지고 쓰레기통을 뒤지는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알았어요? 알겠나?「예!」

자기들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가야 할 길들을 가라

이 자리에 아무나 못 온다구요, 이제는. 다 폐지해도 괜찮아요. 여러분 자체로서 선생님이 만든 기념의 날, 참하나님의 날, 참만물의 날을 자기 가정에서, 자기 일족에서, 자기 일국에서 지켜야 돼요, 하늘나라의 전통을 중심삼고.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주일날 경배식에도 참석 안 하고 잠을 자? 이놈의 배때기를 째서 사방에 뿌려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돼요. 부모님이 일생 동안에 시간이 5분이라도 늦게 된다면 회개하고 지켜 나가는데, 가정에서 지키지 않는 이놈의 간나 자식들은 이제부터 해야 되겠어요.

430가정까지 내가 한번 만나야 되겠다구요. 자기들끼리 회의하라구요. 원리 기준에서 이러한 가정들이 이렇게 간 것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를 회의하라고 했는데, 회의하나?「했습니다.」어떻게 했어?「의견을 다 모았습니다, 아버님께.」모았어? 어떻게 해야 된다고?「다들 용서를 빌고 있었습니다.」용서 싫증났어. 누가 용서해 주나?

축복 중심가정 이름으로…. 기도라는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실적이 없으면 안 돼요. 위해 사는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기도도 못 한다구요. 살아서 밥도 못 먹는 거예요. 누가 용서해 줘요? 여러분 조상이 용서하게 되어 있어요? 누가? 참부모가? 참부모가 언제나 용서해 주기 위한 놀음을 하나? 하나님을 모시고 왕권 수립을 위한, 만국 통치를 하기 위한 것이지. 어때요?

개인이 병났다고 그 나라의 왕을 중심삼고 방문해 가지고 시정해야 되나? 어때요? 답변을 해봐요. 윤 박사! 자기의 뼛골을 녹여 부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형제들의 피를 빨아먹고 부모님의 피를 빨아 가지고 자기가 편안하게 살겠다고? 그것들은 망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망하지 않은 것은 뭐냐? 이 전통에 일체 되어 가지고 살아 나왔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까지 왔어요. 이 자리에까지 오는 데 여러분이 도운 것은 하나도 없어요. 알겠나?「예.」

훈모가 누군가? 알겠어?「예.」성인들을 중심삼고 다시 그런 분배하는 것, 흥진 군하고 의논해요. 지시한다구. 알겠나?「예.」그래 가지고 앞으로…. 곽정환!「예.」황선조!「예.」김영순이 있잖아?「예.」김영순도 흥진권 내의 지도를 받아야 돼. 내가 이래라저래라 하지를 않아, 이제는. 알겠나? 흥진이 앞에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돼. 여기에 김영순 왔나? 그 남편 정호웅 왔어? 그것 통고하라구. 알겠나?「예.」

상헌 씨도 그래. 이제는 흥진 군하고 연결해 가지고 하라는 거야. 두 갈래로 이러고 저러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는 안 돼.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해야 돼요. 천사세계가 뭐 어떻고 어떻고…. 설명하는 얘기를 흥진 군이 얘기할 것이 아니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자기가 평하게 안 돼 있어. 세상에 얼마나 복잡한 것, 마귀 새끼까지 품어 줘야 할 텐데…. 3년 후에 보이지 않는다고 그걸 버릴 수 없어. 수습해야 된다구, 훈모가. 알겠지?「예.」

청평만이 제일이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 선생님과 흥진 군이 제일이고, 그들이 가는 길이 제일이야. 지나갈 그 자리에서 잊어버릴 그 자리를 가지고 중요시하고 이러고저러고 하지 말라는 거야.

자기들이 절대 기준을 말하지만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다 뜯어고쳐야 돼요. 알겠나? 하나님까지도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한테 문의해야 돼요.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오늘날까지 왜 고생을 하고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로마시대에 희생시키고 어디 가든지 피를 흘리게 만들어 놨어요? 원통한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내가 피를 보는 날에는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 일대에 내 일족을 희생시키는 일이 있더라도 가인세계의 피를 보지 않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온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피해를 입었어요. 피를 보는 날에는 무서운 거예요. 사탄세계의 뿌리를 다 잘라 버릴 수 있게끔 불을 놓아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이 그럴 수 없으니까, 하나님이 본래 그걸 용서하고 나왔으니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참고 참는 거예요.

선생님은 불같은 성격이에요. 잘못하면 당장에 그 자리에서 파 버려야지 두고 못 사는 사람이에요. 그러나 몇십년, 일생을 품고 품고 욕을 먹고 천대받으면서 나온 거예요. 분하고 원통한 마음이 얼마나 솟구치는지 몰라요.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모습이 되기 때문에 참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도?「예.」

왕자로 태어났으면 왕자의 권위를 가져야 돼요. 대한민국도 그렇지요? 장관이 장관의 권위를 못 세우게 되면 그 아들이 장관의 모가지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가는 길에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자기들이 일신의 향락을 추구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렵더라도, 혀를 깨무는 놀음이 있더라도 그걸 지켜 나가야 돼요. 이제부터 자기들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가야 할 길을 본 되게 가라구요.

자, 그렇게 결심한 사람은 두 손 들어 맹세해요. 그 다음에 새로운 출발을 하자구요. 내리라구요.

2세는 나라와 세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춰 나가야

이제는 어디로 가느냐? 모든 공직을 다 그만두고 이제 할 것은 자기 일족 축복이에요. 공직 맡은 것이 있으면 자기가 185가정 축복한 그 사람 중에서 빼서 대신 시켜 놓고….

어차피 다리를 놓아야 되겠으니 다리를 놓은 그 대를 세우고 칸막이 했던 것을 그냥 버릴 수 없으니까 그걸 유지시킬 수 있게 해놓고 자기 일족들을 포섭하는 거예요. 세계에 관계돼 있는 외적인 가인과 내적인 가인 축복가정을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의 축복 판도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국가를 넘어서 선교국을 통해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까지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내외 통일교회의 세계가 하나의 가인 아벨의 가족권을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국가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혼자 못 해먹어요. 알겠나?「예.」

선생님은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들었다구요. 성인들을 다 타고 만들어 놓았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성인들을 중심삼고 명령하는데, 명령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지상도 거기에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놈의 2세들! 2세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랑이 뭐예요? 어려서부터라도 부모가 사랑 못 한 나라와 세계,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춰 나가야 돼요, 자기가 편안하게 살겠다고 하는 것보다도.

그리고 얘기했지만 선생님이 세운 선문대학이나 브리지포트대학이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대학이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학하라고 했는데 그냥 그대로 썩어져 보라구요. 쓰지도 않을 거예요. 내가 보지도 않을 거라구요. 알겠나? 곽정환!「예.」황선조!「예.」왜 전학 안 시켜?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똥구더기 안 되게 권고할 거야.

그리고 대학을 나왔으면 대학원을 가기 위해서는 신학대학원을 가야 돼요. 대학원을 갔더라도 신학대학원을 가야 돼요. 마음이 몸뚱이보다도 앞서야 돼요. 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취직시켜 가지고 뭐 어떻다 자랑하고 우리 아들딸은 뭐 어떻다? 퉷 퉷 퉷! 똥개 새끼들! 방망이로 대가리를 깨 버려야 되는 거예요.

박보희!「예.」맏아들이 뭘 하나? 이놈의 자식들! 밥 구더기야? 우리 현진 군이 하버드의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를 나오고 다 자랑할 수 있어요. 취직하면 매달 13만 달러를 받는다나? 어디 갔나? 그때 그런 말을 했지, 현진?「예.」그래, 그거 하라고 그래야 되겠나, 하지 말라고 그래야 되겠나? ‘이놈의 자식! 유 티 에스(UTS; 통일 신학대학원)를 들어가서 졸업해. 여편네하고 둘이.’그랬어요. 효진이도! 너 지금 공부하지?「예. 하고 있습니다.」공부하라구.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앞으로 보지도 않아.

그리고 비행기 타고 다니려면 담배 피우면 안 돼. 충고한다구. 아버지의 얼굴을 좀 생각해야지. 아버지는 천하가 바라보는 거울인데, 거울이 반사해 주더라도 티가 없어야 될 텐데, 네 꼴이 그게 뭐야? 원수들이 즐기던 것을 손대지 말라고…. 선생님은 일생 동안 술병을 대 보지 않았어. 담배를 대 보지 않았어. 알겠나, 너 여편네?「예.」야,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남편의 목을 매서 끌고 가서라도 가르쳐 줘야 돼. 사랑 받기 위한 것이 아니야.

아들들을 잘 기르라구. 알겠나?「예.」(작은 소리로) 새끼는 곱지? (웃음) 야 이 녀석아, 네가 새끼를 생각하는 것보다 아버지가 생각하는 것이 더 해. 배우라구. 배우라구, 철들었으면. 이제는 후려갈길 거예요, 자식들을. 나하고 약속했어요. ‘이제부터 네가 안 하면 내가 기합을 주고 들이 차고 밟아 치울 텐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해서 약속을 했다구요.

자기 일족을 축복가정으로 만들기 위해서 소탕하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은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 그 패권은 자기 노력 여하에 따라서…. 아무리 실력이 있더라도 실적이 없으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뒷동산으로 물러가야 돼요.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을 바라보지를 못해요. 가 가지고 돌아서 있어야 돼요. 지상에서 살던 딱 그 자리만큼 가는 거예요.

천상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지상의 천국생활을 그리워하고 마음으로 그것은 천년 만년 변함이 없다 하고 가야만 저나라에 가서 끼여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문이 열리지, 그렇지 않으면 문이 닫혀요. 여러분이 문을 열 수 있어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제멋대로 살았어요. 2세들을 여기 앞에 세울 게 뭐야?

이제부터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번 선생님의 생일이 끝난 그 다음날부터는 자기 일족을 축복가정으로 만들기 위해서 소탕하는 거예요. 아비로부터 어미로부터! 여러분 2세가 축복받았으면 여러분의 새끼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 친척까지 불러서 생일날에 오거든 축복받게끔 해야 돼요. 싹쓸이! 강제로 해서라도 축복받으면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열매를 맺고 안 맺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나무 동산에 심어 주면 열매를 안 맺더라도 장래에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가망성이 있으면 그 동산 가운데 참감람나무로서 두어두는 거예요. 안 되면 잘라 버려요.

실적이 없으면 안 되겠어요, 축복. 2세로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 되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성공했어요? 어디 하나 천국에 들어갈 사람이 없어요, 영계로 보면.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얘기해 준다구요, 똑똑히! 언제나 만나 가지고 얘기할 때는 지나갔어요. 이제부터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알려고 하지 마요.

여러분이 부모님이 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불러야 돼요. 모시기 위한 부모님이지, 신세 지기 위한 부모님을 부르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책임을 다했어요.

대한민국도 그래요. 남북통일은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일반 평이 돼 있다구요. 점점 더 해가요. 이북도 그렇게 알아요, 이북도. 그러니만큼 여러분이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김 씨면 김 씨를 찾아가라 이거예요.

남북종친회를 시작해야 된다구요. 박보희!「예.」이북에도 박 씨 있나?「예.」그거 무슨 박 씨야?「이북에 말씀입니까?」응.「박 씨는 다 있습니다.」아, 글쎄 무슨 박 씨야?「‘밀양 박’ 씨입니다.」 ‘밀양 박’ 씨가 아니라 형님 박 씨야. (웃음) 그게 사탄이 되어 있는 거예요. 동생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형님 되었던 박 씨를 절대복종할 수 있게끔,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르쳐야 돼요. 진리로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이 안 돼요. 두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안 되고, 외교로도 안 돼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공산주의가 그렇게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사탄이 자연굴복하지 않으면 떠나지를 않아요. 알겠나? 「예.」

황 씨! 이북에 황 씨가 있나, 없나?「있습니다.」윤 씨!「있습니다.」가인을 하나 만들어야지. 임자네들이 하나 만들어 놓으면 남북이 하나돼요. 나는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었기 때문에 선생님은 국가시대를 넘어섰어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에 서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예수님이 찾고자 하던 제1이스라엘권을 이은 제2이스라엘권이 선생님 앞에 규합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초종교 초국가 기준에서 선생님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미국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생일날에 미국 국회가 생일축하의 축전을 보냈어요. 국회가 말이에요. 알겠어요? 국회의원 전부가 그래요. 그것만큼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이 공을 세웠어요. 미국 놈들이 어떤 놈들이게? 뉘시깔이 새파래 가지고 외국 사람이 들어오는 것을 싫어하지만, 문 총재에게만은 신세지지 않을 수 없어요.

실력보다도 실적이 있어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2세들이라는 존재가 그 이상 되어야 돼요.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통일교회의 36가정이라고 자랑하던 패들이 여러분을 높이지 않을 수 없게끔 되어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목을 꿰 가지고 편안하게 해먹겠다고 생각하는 녀석들은 끼워 주지 마요. 발길로 차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지요? 알았나, 몰랐나? 2세들!「알았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공부들도 잘 안 하고 말이야. 앞으로 우리 학생들도 공부 못 하는 사람은 공부시킬 필요가 없어요. 효율이!「예.」브리지포트대학에서 공부 성적이 나쁜 사람들은 장학금 주는 것을 끊어버려. 「예. 알겠습니다.」70점 이상 되지 못하는 사람은 돌려보내, 부모한테 통고하고. 오늘부터 명령이야. 알겠어?「예.」낙제꽝을 길러서 뭘 해요? 도둑놈밖에 못 되고, 사기꾼밖에 못 되는 거예요.

그러나 소질 있는 사람은 초축복가정의 입장에서 교육시켜야 돼요. 초국가적이요, 초세계적이에요. 흑인이든 백인이든 상관치 않아요. 여러분 축복가정 아들딸을 제물 삼아 가지고 흑인 아들딸 축복가정에게 복을 베풀어 주기 위한 것이 하늘의 마음이에요. 실적이 있는 사람을 내세워야 돼요. 그런 생각까지 하도록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축복가정 2세라면 자랑할 것이 뭐 있어야지요. 실적이 있어요? 실력 가지고는 안 돼요. 실력보다도 실적이 있어야 돼요. 보라구요. 어제 만찬에 수상 해먹고 대통령 해먹고 그런 사람들이 모였는데, 들이 까 버렸어요. 잘났다고 해서 말이에요. 뭐라고 그래? 문 총재가 앉아 가지고 세뇌한다고 그래서 까 버린 거예요. 세뇌 당하라는 거예요. 세뇌 당했데?「예. 모두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곽정환)」동감이 돼야 감동이 돼요. (웃음)

오늘 말씀의 제목은 뭐냐? 태어나기를 하나님도 위해서 태어났어요. 그것이 아니면 평화의 세계가 없어요. 위하라는 데서는 전부 다 갈라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창조의 업이 거기에서 출발했어요.

무엇을 가지고 위하느냐?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위해 주게 되면 그 사랑을 받은 사람이 백만큼 받았으면 110만큼 돌려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주고받고 주고받고 하면 할수록 점점점 커감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넘고 영원히 존재해요. 영원이라는 개념이 거기에서 생겨나는 거예요. 이론적이에요. 그것을 실천 못 하는 사람은 지옥에 가야 된다구요. 어디에 가서 자기가 변명을 할 수 없어요.

그와 같은 원칙에서 치리 받고 교육받아 가지고 철석같이 연단된 자들이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는 대할 수도 없거니와 질식해 버려요. 그런 녀석들은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도 그렇다는 거예요.

영계를 재림시켜서 사방을 갖춰 가지고 지상을 정리하는 때

요전에 누가 나한테 와서 축복받은 36가정 중의 아무개가 영계에 가서 걸려 가지고 이런다는데, 하나님 앞에 용서받기를 다 원해서 하나님에게 기도했더니, 하나님도 말하기를 ‘용서해 주고 싶은데, 참부모한테 가서 승낙 받고 와라.’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승낙했다나? 승낙할 게 뭐야? 하나님의 소관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소관이에요. 선생님이 ‘이 자식, 뭐야?’ 해서 후려갈겨 보낸 거예요. 내가 책임질 수 없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선민시대가 끝났는데, 예수님도 자기 부하들에게 지금까지 명령하지 못했어요. 이번에 하는 거예요. 알겠나, 훈모님? 「예.」4대 성인들이 지금까지 부하들을 마음대로 못 했어요. 이제는 부하들을 마음대로 해야 돼요. 흥진 군에게 똑똑히 얘기해.「예.」그 사람들을 가르쳐 줘 가지고 명령체제를 지상까지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알겠어요?

영계에서 종파통일, 교파통일을 해 가지고 불러서 예수님 휘하에 있는 싸움패들을 없애기 위한 정리를 하라는 거예요. 내가 흥진 군에게 명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예.」120명을 해 가지고, 유교도 120명, 불교도 120명, 회회교도 120명을 축복해 가지고 이들을 지상에 각각 분배해서…. 불교인이 와서 불교 경서를 가르칠 수 없어요. 불교 경서를 통해 가지고 원리가 어떻다는 것, 원리를 가르쳐야 된다구요.

그런 길로 몰아넣어야 돼요. 갑자기 몰아넣으면 부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영계에서부터 그런 체제를 갖춰 가지고 지상계에 재림시켜서, 기독교가 형님이고 그 다음엔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네 형제가 동서남북 사방을 갖춰 가지고 싹쓸이해서 지상을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는 여러분을 기합 주고 여러분을 훈시할 때가 아니에요. 그들을 세워 가지고 여러분이 못 하는 것을 해치워 버려야 돼요. 따라오지 못 하면…. 모래를 치는 체에다 모래를 치면 조그만 것은 빠지지만 큰 것은 안 빠져요. 빠져 나와야 돼요. 빠져 나오는 것이 좋은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천국 문을 통할 수 있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야지, 자기 고집대로 해서 가면 다 가시가 돼 가지고 장대 매기를 매는 거와 마찬가지로 다 걸려 버려요. 전체 위해야겠다 해야만 전부가 개방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렇게 만들었으니 창조이상의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은 그와 같이 동일 동형의 맥을 갖추어야 돼요. 그걸 갖추지 않은 사람은 못 들어가는 거예요.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여러분한테, 2세들한테 내가 무슨 국물을…. 나는 국물도 필요 없어요. 여러분을 다 축복해 줬어요, 반대 받고 고생해 가지고, 별의별 억울하고 분한 것을 참아 가지고 말이에요. 이것들 공에 겨워서…. 어디 한번 해보라구요. 지켜보라구요. 빼앗겨 버려 가지고 울고불고하고, 자기 역대 조상들까지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참소조건에 걸려 가지고 한탄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탄하게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3대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과거․현재․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약시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성약시대도 끝났어요. 해방시대를 맞이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권 해방시대예요. 알겠어요? 자주국?「승리권 해방시대!」승리권시대니 해방시대예요. 자기 일을 해야만 넘어가는 거예요. 실적이 있어야만 해방되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근원 되어 가지고 동하는 세계는 하늘이 싫어해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 형제시대, 청년시대, 결혼시대, 어머니시대, 할머니시대, 여왕시대까지 8단계예요. 8단계를 하나님이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여러분이 복중시대의 하나님을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의 엄마 아버지가 2세라고 했는데, 복중에 있을 때 하나님이 사랑해 봤어요? 이 쌍 간나 자식들! 해봤다고 봐요?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복중에 있는 아들딸을 그리워하고 ‘아비의 말을 잘 들어라.’ 해서 교육하고, 움직인다고 해서 둘이 야단하듯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복중에 태어난 3대권 손자를 가져 봤느냐? 못 가져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사탄이 거기에 우거한 사실, 여러분을 통해서 찾으려고 했는데,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마음 자세가 되고 그런 몸뚱이가 돼요? 똥구더기 같은 모양의 탈을 쓰고 있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응, 2세?「예.」

자기 어미 아비가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모르는 녀석들은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앉아 있다는 거예요. 여기는 아무나 와서 앉게 안 되어 있어요. 4대 성인도 못 앉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제는 4대 성인의 집도 사주고 그런 때가 왔어요. 청평 가까운 데다 말이에요.

효율이!「예.」4대 성인이라든가 그런 유명한 사람들의 185개 집을 만들어서 지상 대통령들과 자매관계를, 짝패를 만들어서 배치하려고 생각해. 그러니 정신차리라구. 놓쳐 버리면 곤란하다구. 응?「알겠습니다.」응?「예!」갈라 가지고 계약하라고 했는데 왜 계약 안 했어? 돈 이 문제가 아니야. 알겠나?「예.」

2세들, 상통을 좀 보자! 여기가 가짜 곳이 아니에요. 진짜 중의 진짜예요. 쭈그러지고 귀퉁이가 나왔더라도 순금은 순금이에요. 그렇게 됐어요?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응?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되려고 해요, 됐어요? 됐어, 안 됐어?「안 됐습니다.」안 됐으면 왜 여기에 앉아 있어?

선생님이 뭐라고 했어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구요?「자아주관 완성하라!」너희들이 꿈이나 꾸어 봤어? 이 쌍 간나 자식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먹는 것, 잠자는 것,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 정욕이에요. 제일 문제가 정욕이에요.

수십년 갈라져 가지고 사랑한 사람, 뭐라고 할까, 상사병에 걸려 가지고 갈라져서 사랑하던 사람이 찾아와서 같이 사랑하는 그 순간 자리에서 남자나 여자나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의 혈통을 이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2세라는 짜박지들?「예.」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그리워하고 그립던 아내 남편을 만나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결심하는 그 순간에 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훈련이 안 되어 가지고는, 어느 구석에 가서 사탄한테 물려 갈지 몰라요. 불안하면 하나님이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해방된 아들딸이 되어야 하나님이 안 따라가도 안심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안심할 수 있어요? 이 자식들아! 이 자식들! 안심할 수 있어? 이 자식들아!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한 사람이에요. 혼자 자는데 여자들이 벌거벗고 와서 나 죽는다고 살려 달라고 했어요. 학생시절에 그랬어요. 그걸 어떻게 때려잡겠나? ‘남자 노릇 못 한다. 마음대로 해봐라.’ 나는 그랬어요. 그것이 동해서는 안 돼요. 그러면 하늘의 딸을, 하늘의 아들을 맡길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근원 되어 가지고 동하는 사람은 하늘이 싫어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아!「알겠습니다.」

그게 무슨 지나가는 손님으로서 한 얘기가 아니에요. 절대적이에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어머니가 알아요, 어머니가. 내가 가는 길은 이런 길이 틀림없으니까 그런가 안 그런가 감독하라고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엊그제로구만. 생일날에 어머님이 선생님을 소개한 거예요. 소개해야지요. 역사에 없는 소개를 해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남편이 ‘여자’ 하게 되면 자기 아내를 중심삼고 하늘 앞에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남자’ 하게 되면 여자가 자기 남편을 하늘 앞에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사랑의 철칙은 선조, 흘러간 그런 사람들과는 다르다고 말이에요. 철석같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했으니 이제는 선생님을 해방해야

똑똑히 알라구요. 언제나 여러분을 대해서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어디 가게 되면 나를 찾지 마요. 알려고 하지 마요. 여러분이 길가에서 인사해도 인사 안 받을지 몰라요. 인사하고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할 텐데.

자기 집과 자기 나라를 찾아가야지요. 나라를 찾아야 선생님이 대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사탄의 지배권 내에 들어갔으니 사탄을 이기고 나야만 선생님이 세계와 천주 해방권의 다리를 놔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곳을 못 가요. 천국에 못 들어가요. 낙원권 내에 머물러야 돼요. 문턱을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지요?「예.」

자주국?「승리권시대!」백성이 나라의 백성이 돼 가지고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하고도 남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효자, 그 다음에 나라에서는?「충신!」세계에서는?「성인!」천주에서는?「성자!」 성자가 되어서 뭘 할 것이에요? 하나님의 한을 벗겨 줘야 돼요, 내가. 그냥 벗겨 주지 않아요.

왕복을 못 입었으니 왕복을 해 입혀야 되고, 거지 집에 살고 있으니 왕궁을 만들어야 되겠고, 이래 가지고 왕권을 수립해 드려야 돼요. 여러분도 선생님에게 빚을 많이 졌어요. 여러분이 안 해주어도 선생님은 홀로 다 이루어요. 두고 보라구요. 초종교를 움직이고 초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초엔지오(NGO)를 움직여 가지고 유엔까지 타고 앉으려고 해요. 이제는 한 고개가 남아 있어요.

자기 책임을 못 하고 죽을 수 없어요. 아담 해와가 1대에 이루지 못 한 것이 몇천만년이 걸렸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1대에 이루어야 돼요. 모세가 이스라엘 건국을 위해서 나섰던 것처럼 80세까지 건국을 위한 정비를 해야 돼요. 나라와 외적인 것을 정비하는 거예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정비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왕권 수립을 알아요? 천일국이 뭔지, 자주국 통일권 해방시대가 왔다는 걸 알기나 해요? ‘선생님이 또 뭘 한다. 왜 또 저런 것을 할꼬?’ 그래 보라구요. 요전에 흥진 군의 보고를 들었지요? 보고를 들었어요?「예.」그것을 여러분이 다 외워야 돼요. 형님이 가서 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술술 다 외워야 돼요. 아무리 영계에서 자기가 했더라도 선생님이 지상에서 그걸 보고 받아 가지고는 책장을 넘겨주지 않으면 흥진 군이 한 모든 것도 영계에서 진전을 못 해요. 훈모님, 잘 알라구. 알겠어?「예.」

이제는 교파장들, 종단들을 하나 만들 거예요. 때려 몰아야 돼요. 그래서 전부 다 축복들을 해줘 가지고 꿰는 거예요. 군대를 보면 소대가 있고, 중대, 대대에서 연대, 사단 이래 가지고 군단이 있어요. 그렇게 다 돼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체계적 확장을 해서 나라 해방, 군단 해방, 전쟁 해방을 위한 준비를 해야 돼요. 지금 나라가 다 없잖아요, 나라?

선생님이 이제는 나라가 있으나 없으나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땅을 다 사놨어요. 걱정을 안 한다구요. 내가 갈 것은 어떻다는 안이 있어요.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여러분이 대한민국 나라를….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했으니 여러분은 선생님을 해방해 줘야지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누가 해방을 안 해줘도 나는 괜찮지만,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해서, 여러분을 영광의 자리에 참여시키기 위해서 해방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안 하겠으면 그만두라구요. 은사를 은사로 대하지 못하고 장난으로 대하고,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가락으로 대하면 추풍낙엽이 돼요. 가을이 되기 전에 떨어지면 썩어지는 냄새나는 비료밖에 못 돼요. 무슨 뭐 축복가정 2세니 무엇이니 말도 말라구요. 알겠나, 지도자들?「예.」거기에 다 앉았구만.

영계를 확실히 알고 하나님을 안다면

황선조!「예.」왜 영계의 내용을 중심삼고 훈련시키고 다 그래야 돼. 「예.」지금까지 영계에 대해서 불신 아니었어? 응?「아니었습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지금까지 선생님이 중요시한 것을 선생님이나 알고 또 선생님도 모른다고 했어요. 잡동사니 영매인과 달라요. 선생님이 개재했다는 거예요.

영계의 모든 막힌 담을 영계에 가기 전에 내가 다 정비해 놓고 가야 돼요. 아담 해와가 영계에 갈 때, 천국에 들어갈 때 거기에 장애물이 있겠나? 담이 있겠나? 선생님의 83세까지 이 3년 기간에 다 끝내고 2004년까지 정비해야 돼요. 나라 정비를 못 하게 되면 이북과 남한을 불어 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나라를…. 어저께 보면 나라를 바치라면 바치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내가 그런 명령을 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자원해야 돼요. 여기의 야당 여당이 합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천일국으로 하게 되면, 세계의 평화대사가 상원의원이 돼 가지고 유엔을 타고 앉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복 될 수 있는 기반을 놓쳐 버리고 뭘 해먹겠다고?

앞으로 자기 한명(限命)에 죽지 못하는 패들이 생겨날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역사가 뿌리를 빼 버려요. 그러나 문 총재의 역사를 지금까지 빼 버리려고 했지만, 빼 버릴 수 없어요. 자꾸 첨가해야 돼요. 그래서 빼 버릴 수 있는 그런 틀거리는 다 잘라 버리고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새 새끼나 드나들던 그런 감람나무가 왕한테 진상할 수 있는 물건이 나는 감람나무로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감 밭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게 탕감복귀 과정 아니에요? 재창조 아니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는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은 벼락을 맞아요. 그놈의 가정 벼락을 맞아요. 저주가 아니에요. 갈 길을 정비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박아야 돼요. 가만히 있으면 그어 버려요. 자기도 알 거라구요. 내가 이래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걸 알고서는 그어 버려요. 저 뒤에 있으면 불쌍해서 나중에 하나님이 손길을 다시 뒤져 가지고 쓰레기통에도 남은 것이 있느냐 찾을 때 걸려들 수 있어요. 말을 다 해줬어요. 알겠어요?「예.」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실력을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실력이 아니라 실적이에요, 실적! 알겠어요?「예.」실적에는 천하가 굴복해요. 문 총재가 실력을 가지고…. 내가 실력이야 말씀을 못 하나, 사상적인 모든 면에서, 종교권 내에서 꼭대기에 올라가고, 정치권 내에서 꼭대기에 올라가고, 이론적 체제에서 누구한테 지지 않는 실력을 가졌어요. 나를 이기겠다는 별의 별 녀석들이 와서 시험하다가 나한테 다 달렸어요. 실력을 가지고 안 돼요. 실력을 가지고 뭘 해요? 써먹으면 실적이 있어야지요. 그렇지요? 「예.」

짧은 인생 생활에서 내가 몇천년 인간들이 살아서 못 할 일을 다 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꿈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이에요?「예!」사실이면 그 전통을 이어서 아들딸 앞에 골수의 사상으로 집어넣으라구요. 영계를 확실히 알고 하나님을 안다면 그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천번 만번 죽더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깨어나면 또 가야 돼요. 힘들더라도 잔 자리에서 깨 가지고 또 가야 돼요. 도랑을 넘고 한 고개를 더 넘어가게 된다면 쉴 수 있는 하숙집이 있고 초막이 있고 여관이 있는데, 중간에서 잤으면 깨 가지고 또 가야 돼요.

그런 놀음, 가면서도 미쳐서 가야 돼요. 가면서도 뛰고 싶지만 할 수 없어서 걸어가는 이런 세월을 수십년 지냈는데, 자기는 앉아 가지고 그냥 공부해 먹고 날개를 치고 날아가겠다고? 못 날아가요. 내가 가만 안 두어두어요. 우리 아들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성격을 알아야 돼

자, 그렇게 알고, 공동적으로 오늘 새로운…. 새로이 82세에서 83세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팔십을 중심삼고 3세까지예요. 언제나 3수가 문제예요. 3년 고개를 넘게 된다면 앞으로 선생님을 찾아와도 안 만나 줘요. 그래서 1년 뒤에는…. 어머니가 오십 몇 세?「9세!」60세 환갑날을 지내고는 안 만나 줘요. 선생님이 할 일이 많아요.

우리 아들딸이 농토를 만들고 땅도 파는 거예요. 손자들이 안 하면 할아버지가 후려갈겨서라도 시킬 거라구요. 너희들도 그래. 배를 타야 돼. 싫다고 그래 봐라. 현진이는 알래스카에 가서 살면 좋겠다고? 사냥을 하면 제일 좋겠지? 사냥만 해 가지고 어떻게 되나? 산사람만 되면 안 되지.「그러면 배를 탈게요.」(웃음) 배도 타고 다 해야지. 농토에 가서 농사도 짓는 거야.

빅토리아 농장!「예.」박구배!「예.」박구배가 십이구배가 돼야 돼. 「알겠습니다.」(웃음) 9배가 돼 가지고는 안 된다구.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 이 녀석아!「예.」이 녀석은 언제든지…. 이번에도 또 무슨 천만 달러를 도와 달라고 그래. 다 줬는데 어디에 써 버려 가지고 말 이야. 한번 사무감사를 하면 눈 빼고 코 빼고 오관을 빼 버리고, 가죽을 벗겨 팔고, 골수까지 짜서 밑천이 남을 것이 없어.

박구배!「예.」선생님에게 그런 말을 들을 만해, 안 들을 만해?「(콧소리가 섞임) 당연합니다.」뭐라고? 당연하다면 똑똑히 해야지, (콧소리를 섞음) ‘당연합니다.’ (웃음) 똑똑히 해야지. 그렇게 하면 무슨 말인지 어떻게 알겠나, 팔십 노인이? 당연!

나는 그렇게 일 안 해요. 애당초 손댈 때부터 틀림없이 계획을 세워 가지고 딱 해서 안 되게 되면…. 그때 되면 내가 죽으면 죽었지 나타나지 못해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이건 체면 불구하고 어쩌면 그런 길을 가면서 역사에 새로운 기록 페이지를 하나 남겨야 될 텐데, 거기에 제일인자가 첫째가 박구배가 되어야 될 텐데 실패한….

남미에 간 사람은 전부 다 실패한 패예요. 박구배, 김윤상…. 김윤상!「예.」김윤상도 실패한 패 아니야?「예.」그 다음에는 최정열! 안 왔나? 그 다음에는 양준수! 안 왔나? 그 다음에 또 누구야? 윤정로! 「예.」윤정로도 실패 패야?「저는 실패 아닙니다.」(웃음)

남미의 자르딘에 무슨 교육본부?「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거기의 뭐야?「원장입니다.」맨 처음에는 원장 안 해준다고 기분 나빴지? (웃음) 김윤상, 실패해 가지고 딴 데 가 있는 사람을 데려다가 원장 시킬 때 기분 나빴어, 기분 좋았어? 아, 물어 보잖아?「참았습니다.」(웃음) 기분 나빴다고 하면 솔직한데, 참았다고 하는 것은 아직까지 사기성이 많아. 진실은 솔직해야 돼.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눈 한 번 깜박하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는 사람이라구요. 못난이 같이 많이 속아 줬지요. 전부 다 실패한 사람이에요.

김중수!「예!」34개국에 자동차 정비공장을 만든다고 자신했는데, 이제 몇 곳?「열 다섯입니다.」절반도 안 됐구만. 돈이 모자란다고 나 한테 돈 좀 도와 달라는 얘기를 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얘기할 수 없습니다.」(웃음) 할 수 없으니 기가 차지. 해야 돼! 위신이 있는 거야. 전세계의 동료들 앞에 말뚝을 꽂고 선언을 했으면 다리를 베어서 팔든가 사지가 녹아나도 해야 돼. 집을 팔든 여편네를 팔든 자식을 시켜먹든가 해서라도 해야 돼. 그래야 내가 써먹어.

선생님의 성격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성격이 어떤 성격이에요? 남자로 말하면 쾌남자예요. 은행에서 은행의 돈을 내주는 책임자가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천만 원을 내줘야 하는데 1억 원을 내줬다 하게 된다면, 돈을 잘못 찾아간 사람들이 9천만 원을 가져와서 ‘이거 잘못 받았습니다.’ 할 때, 그걸 받아야 되겠나, 욕을 하고 쫓아내야 되겠나? 아, 물어 보잖아? 김중수!「쫓아내야 됩니다.」왜? 왜? 자기가 하는 데 있어서는 하늘땅의 무엇 가지고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사인했으면 사인한 대로 오케이할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나라를 맡길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라의 국왕이 옆에 있으면 그 사람에게 총리를 맡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내가 지금도 그래요. 하나님이 명령하지 않은 십 배, 백 배까지 하는 사람이에요. 원칙이 틀림없거든. 이렇게 하면 십년 백년의 일까지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잘못했다고 하면 왜 잘못했느냐고 하는 거예요. ‘당신이 이렇게 가야 될 것 아니오?’ 따지는 거예요. ‘이 길을 가야 되겠소, 안 가야 되겠소?’ 가야 된다면 칭찬을 못 할망정 화를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현재 과제는 나라를 찾는 것

보라구요.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같은 날에 축복을 해줘요? 하나님이 명령했겠나, 안 했겠나?「안 했습니다.」안 했어요. 안 했지만 원리원칙이 그래요. 혁명을 하는 거예요.

유종관, 아까 혁명적인 전진을 하라고 내가 그렇게 기도했나? 기도를 그렇게 했어?「예. 그렇게 들었습니다.」난 그렇게 안 한 것 같은데? (웃음)「그렇게 하셨습니다.」했어? 안 했어도 그렇게 했다고 하라구. (웃음) 안 했더라도 했다고 해서 그렇게 실천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벌 주나, 하나님이 벌 주나? 칭찬을 하지요.

자, 조국광복을, 나라를 찾으라고 하는데 나라를 찾아야 되겠나, 안 찾아야 되겠나?「찾아야 됩니다.」 ‘왜 나라만 찾으라고 해? 아이구, 나는 하늘나라까지 찾으면 좋겠는데.’ 그거 하라구요. ‘세계까지 나는 하면 좋겠다.’ 하라구요.

현재 과제는 나라를 찾는 거예요, 이 많은 사람이. 문 총재 같으면 이게 몇 달 걸리겠나? 혼자 40년 동안에 세계 하늘땅까지 깔고 앉아 가지고 ‘에헴!’ 수 있는 놀음을 해놨는데, 혼자 그것을 다 했는데, 할 반대 받으며 했는데…. 이제는 환영을 받을 수 있어요.

일족 중에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나쁘다는 조상은 누구냐 해서 수염을 뽑으라는 거예요. ‘이놈의 할아버지, 뭘 잘 했다고 문 총재를 욕해?’ 역사를 엮어 보라는 거예요. 도적같이 숨어야지요. 일족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폭포수같이 퍼부어 가지고 10년 한을 한순간에 풀 수 있는 환경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못 하는 녀석들은 병신이에요, 병신!

총각이 때가 되면 장가가야 되고, 여자가 때가 되면 시집가야지요? 안 보내 주면 혁명을 해서라도 가야 된다구요. 시집 장가 보내는 것을 참부모가 다 해주니까 세상이 다 그런 줄 알고 있어요. 어제 축복을 하러 내가 가서…. 황선조, 사진첩을 갖다가 나한테 감독 받으라고 했는데, 왜 감독 안 받았어? 어디 갔어? 황선조!「행사 준비를 하느라고….」행사 준비를 하더라도 선생님이 물으면 답변하러 와야지. 언제든지 사탄은 딱 그래. (웃음)

내가 사진첩이라도 한번 갖다 보이라고 했는데, 보이지도 않았어요. 그거 어떻게 되겠나? 백 퍼센트 다 인정해야 되겠나, 50퍼센트 인정해야 되겠나? 그거 안 했기 때문에 백 퍼센트 부정하더라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사진첩을 갖다 놓고 선생님이 기도라도 한마디, 봤다고 됐다고 하는 말을 듣고 해야 되는데,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세상이 그렇게 해서 통하지 않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일본 식구들 알아요, 무슨 말인지?「예.」이어폰으로 들어요?「예.」 못 들어요, 안 들어요?「듣습니다.」들어야 돼요. 못 들었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 애들, 서양 애들, 유럽 식구도 ‘너 이어폰으로 들었느냐?’ 할 때, 못 들었다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 준비하라고 했어요. 세 사람만 모여도 준비하라고 한 거예요. 이런 모임 자리에서는 그런 것을 다 준비해야 돼요. 알겠지요?「예.」

끝과 끝을 소화해야만 생명을 기를 수 있는 터전이 돼

빚지고 살라!「살지 말자!」빚지우고 살아요, 빚지우고!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빚을 졌다구요. 빚을 졌나, 안 졌나?「졌습니다.」2세는 1세의 몇 배, 몇십 배 빚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잘 한 줄 알아요? 뜻길을 가는 생활을 한 줄 알아요? 그걸 다 탕감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오늘부터는 자세가 달라져야 돼요. 180도 반대로 서 가지고 뒤돌아보면 자기가 미진했던 사실을 정비해 가지고 그 앞에 가림이 없게끔 확실해야 돼요. 자기 가정이 어떻게 되어야 된다는 것이 확실해요. 어떻게 되어야 하늘 앞에 간다는 것을 다 알아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요, 몰라요?「알겠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정비하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 돼요. 사랑하는 여편네를 원수 앞에 넘겨주고 복을 빌어 줘야 될 입장에 선 하나님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심정을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의 심정을 몰라요.

그러한 높은 산꼭대기가 있는 거와 동시에 깊은 산골짜기가 있어야 돼요. 높은 산에는 깊은 산골짜기가 있어요. 둘을 거쳐야만 그 산을 점령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산골짜기에는 그 동산 가운데 모든 더러운 것이 모여 가지고 거름더미가 모여 있기 때문에, 거기에 구더기가, 곤충들이, 벌레들이 있는 거예요. 그런 지방에 산수가 좋다고 해 가지고 새들이 와서 둥지를 틀고 사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좋은 씨가 있으면 거기에 거름을 발라서 심어야 돼요. 그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변보는 곳하고 아기 낳은 곳이 마찬가지예요. 지극히 거룩한 것에 지극히 더러운 조건이, 끝과 끝이 엇바뀔 뿐이지 끝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걸 다, 이쪽도 저쪽도 소화해야만 거기가 생명을 기를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자, 그러면 그만해요. (경배)

윤 박사! 「예.」 윤 씨네를 후려갈겨서 아들딸들을 다 수습하라구. 「예.」 할아버지가 그냥 손자들을 보내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