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어디가 주체냐 하면, 보이지 않는 세계가 주체입니다. 그러니 개체에서는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면 한 몸입니다. 한 몸이 돼 가지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주체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1차 통일, 2차 통일, 3차 통일이에요. 3차 통일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근원적 기반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쭈욱 개인에게 내려와 가지고, 개인의 몸 마음이 상대적으로 하나되고 이 하나된 것이 남자 플러스와 여자 마이너스로서 횡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은 뭐냐 하면, 한 바퀴 도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주가 포괄되는 거예요.
그래, '나'는 우주를 대표한 것이다 이거예요. 마음이 중요한 것은 그래서입니다. 마음, 이 마음은 일심(一心)이 돼야 됩니다.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고 하나돼야 돼요. 일심이 되어야 된다구요, 일심.
마음이니 몸이니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 마음입니다, 한 마음. 하나되어야 됩니다. 통일되었으면 어디가 중심이냐? 마음이 중심입니다.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한 마음이 되면 내 눈이 보는 빛도 한 빛입니다. 일색(一色)·일음(一音)·일취(一臭)·일미(一味)·일촉(一觸)이에요. 그런데 전부 둘이 돼 있습니다. 둘이 되어 있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일색이에요?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색이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음,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취,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미,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청입니다. 그것이 표면화되고, 그것이 생활의 하나의 기준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데 여러분은 보는 것도 둘이고, 전부 둘입니다. 몇 가지라구요. 보는데 뭘 보느냐? 자기 상대를 보는 것입니다. 이 눈은 자기 상대를 보기 위한 눈이라구요. 자기 여편네 한 사람을 중심삼고 일색·일음·일취·일미·일촉이라구요. 이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대해서도 일색·일음·일취·일미·일촉이에요. 그래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걸 보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마음을 중심삼고 일심(一心), 일신(一身)입니다. 일심의 '심'은 '마음 심(心)' 자고, 일신의 '신'은 '몸 신(身)' 자입니다. '몸' 하게 되면 부부일신입니다. 부부를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일체(一體)입니다. 이것은 하늘과 하나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심·일신·일체, 여기까지 와야 된다구요. 일체를 뭐라고 했나? (통역자에게)「일체는 하나의 몸이라고 했습니다. (통역자)」홀리 바디(holy body;거룩한 몸)라구요. 그 체를 약자()로 쓰면 사람()의 근본(本)을 말한다 이거예요. 한자로 '사람 인()' 변에 '근본 본(本)'이에요. 사람의 본질, 오리지널 에센스(original essence;본질)라구요. 그래, 일심·일신·일체입니다. 일체는 오리지널 에센스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오리지널 에센스는 '체'가 있는 걸 말해요. 체라는 것은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전체. 부처끼리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완전한 '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게 중심이냐? 하나님이 중심이지, 남편이 중심이 아니고 부인이 중심이 아닙니다. '갓(god;하나님)' 하면 버티컬(vertical;수직)입니다. 수직이 없으면 호라이전틀(horizontal;수평) 설정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수직에 연결된 것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 자리에서 받는 것은 남자입니다. 남자가 주체예요. 이걸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기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예요.
일심·일신·일체라구요. 일심!「일심.」일신!「일신.」일신은 부부를 말합니다, 부부. 남자 여자가 사랑을 하면 같은 마음입니다. 같은 몸이 되는 거라구요. 갈라졌던 몸 마음이 하나되었으니 하나님을 닮아서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심·일신·일체가 되면, 그게 원(圓)이 됩니다. 종적으로도 운동하고 횡적으로도 운동하기 때문에 원심력과 구심력의 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보는 것도 마음을 중심삼고, 한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봐야 되는 것입니다. 일색·일음·일취·일미·일촉이라구요.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야 (손뼉을 치시면서) 소리가 나는 거예요. 소리는 중앙에서 나야 되는 거예요. 이게 여기서 나는 것이 아니고 딱 중앙에서 나야 되는 거예요.
불교에서 기도할 때, 이것을 이렇게 맞추지요? 전부 다 방향성을 중심삼고,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겠다는 거예요. 줄 때는 높은 사람들하고 상대가 돼 가지고 주는 거예요. 줄 때도 왼손으로 이렇게 주면 버릇없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개념이 없지요? 주는 것도 바른손으로 줘야지 왼손으로 주면 실례예요. 법도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일심·일신·일체라구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이 되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하나되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원이 벌어지는 거예요, 원. 태양이 둥근 것도 이게 뭐냐 하면, 핵이 되는 것입니다. 원 가운데 핵이라구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입니다. 이 권내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상대를 만들게 될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했다.' 한 다음에 만든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자기 자신을 완전히 투입한 거예요.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신앙이요,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입니다. 이것이 영계의 주류 사상입니다. 영원한 영계의 주류 사상이에요. 또, 지상의 주류이기도 합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두 세계에 있어 주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칸셉(concept;개념)을 가져야 합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칸셉만 가지면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남자로 생겼으면 보는 것은 전부 여자입니다. 한 빛입니다. 사랑의 아내를 제일 좋아해야 하는 것입니다. 냄새를 맡고 다 그러는 거예요. 동물세계는 냄새가 중요한 거예요. 냄새 가지고 먹을 것을 찾아가고 전부 다 그래요. 보는 것하고 냄새 맡는 것하고 귀, 입 이게 하나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라구요. 알겠어요?「예.」그게 주류사상이에요.
이런 사상이 있어야 여러분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주류 사상권 내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횡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어디든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횡적으로 8단계를 중심삼고 원형운동을 할 때에 방대한 우주는 자기가 움직일 수 있는 주체 대상권의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말을 하나 보나 사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위에서, 하나님과 같이 산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것이 안 되면 다 깨져나갑니다. 뭣을 중심삼고? 사랑,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절대사랑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는 참사랑과 하나된 몸이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플러스만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마이너스 플러스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내려와서 남자를 밟고 여자를 밟고 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몸 전체에 정착점이 이루어졌으니 걸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체, 일체권이에요.
그래, 원형 가운데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완성이라구요. 우주 완성이라구요. 무한하고 방대한 이 권내에, 원 권내에 이러한 핵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기들을 낳아서 기를 때, 하나님과 같이 한 몸이 되어서 기른다 하는 칸셉을 언제나 가져야 되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말이에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이 태양과 같은 밝은 빛이 언제든지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과 생명의 요소니만큼, 사랑을 중심삼고 대해야 하나님의 본질이 전부 다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한 몸, 일체가 되어야 한다구요. 일체라구요. 원형 가운데 일체입니다, 일체. 그러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을 가르면 남자 여자입니다. 이 남자 여자를 또 가르면, 보이지 않는 마음과 보이는 몸으로 갈라집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훈련이 돼야 됩니다. 이 칸셉이 다르면 큰일납니다. 저나라에 가서는 고치기 힘들어요. 여기서 느끼던 것을 그냥 가지고 가는 거예요. 마음에 생각된 모든 사상과 개념이라는 것은 언제나 남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수많은 계열이 있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그것을 전부 다 정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 완성이란 일심·일신·일체 이상의 완성이라는 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명령으로. 그래서 본연의 세계에 자리를 잡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선포해야 된다구요. 참부모와 하나되어서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도 이런 개념을 몰라요. 모른다구요. 태양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도, 태양의 한 부분으로 들어가 있으면서도 태양 전체를 모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도 그 내용을 몰라요. 이렇게 선생님이 말하는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그 핵에 가는 거예요.
이상헌 씨가 저 영계의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까지 전부 다 조사할 수 있고 통계를 낼 수 있는 것은 원리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 가지고도 어떻게 해야 된다는 대책을 못 세우면 가나 마나예요. 원리관이 있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어느 급이 어떻게 돼 있고 하는 걸 전부 알 수 있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이탈되었는가, 종적으로 볼 때 어떤 레벨의 차이가 있는가 하는 것을 핵을 중심삼고 비판할 수 없어 가지고는 가서 누구를 만날 수도 없거니와 만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가 가지고는 그들 앞에 도움 될 수 있게끔 이제부터 교육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가정 완성입니다, 가정 완성. 가정 완성은 죽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하게 돼 있어요. 저 영계는 수확한 열매를 넣는 창고입니다, 창고. 알겠어요? 그러니 함부로 살게 안 되어 있어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제일 고민한 것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입니다. 내 자체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있을 자리에 사탄이 있어 가지고 마음 몸 둘이 싸우는데, 이 싸움이 없어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사탄을 추방할 도리가 없습니다. 마음 자리를 중심삼고 통일되어 정착해야 하나님이 들어오기 때문에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을 보게 되면 전부 다 둘입니다. 둘이라구요. 이게 지그재그 지그재그예요. 언제는 이렇게 가고, 언제는 이렇게 가고 그래요. 그러나 본심은 종적으로도 직선이고 횡적으로도 직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입니다. 직단거리를 통한다구요. 거기는 지그재그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마음을 중심삼고 눈도 지그재그 지그재그, 코도 지그재그 지그재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가증스러운 거예요? 떠돌이예요. 어디에 정착할 데가 없어요. 지금까지 떠돌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앱솔루트 마인드(absolute mind;절대적 마음)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직단거리를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직단거리는 90도밖에 없어요. 91도는 크고 89도는 작은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영계의 주류가 되어 있습니다. 어디 가든지 자기가 말할 때,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됐다 하게 되면 몇 도쯤 될까 생각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가서 턱 대 보면 알아요. 미터의 원기(原器)처럼 그것이 하나의 기준이 되어 있어요. 자기가 갈 자리가 있다구요. 이런 칸셉을 가지고 여기서부터 그렇게 산다면, 저나라 어디든지 맞아요. 저세계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본래부터 이 기준을 다 알아요. 다 안다는 거예요.
저세상으로 가게 되면 자기가 지금까지 알았던 것을 그 순간에 다 잊어버려요. 본연의 기준의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다 잊어버려요. 그게 본연의 길이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돼 있으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요. 척 대하면 벌써 아는 거예요. 전체가 얼마만큼 틀어져 있는가를 안다는 거예요. 눈이 딱 맞으면 척 대하면 마음에 기쁨이 온다는 거예요. 감이 척 온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양심적인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기쁘지요? 90각도를 중심삼고 크든 작든 이건 마찬가지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 눈도 혁명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런데 이 눈을 중심삼고도 전부 다 제멋대로 살아요. 제멋대로 산다구요. *일색(一色)·일음(一音)·일취(一臭)·일미(一味)·일촉(一觸)이 되어야 됩니다. 절대 하나의 칸셉만이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하나의 마음 하나의 몸이 되어 통일을 이루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고쳐야 됩니다. 이것을 고치지 않으면 난데없는 데로 가는 거예요. 여기 중앙에 선이 그어져 있기 때문에 여기에 딱 갖다 맞추면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지만, 이게 틀리게 되면 전부 다 막힌다는 거예요.
얼굴을 봐도 90도가 되어 있습니다. 수직에 90도가 되어 있고, 수평에 90도가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앉을 때도 이러고 앉지 말고, 다 90도를 맞춰서 앉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90도를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이 눈도 말이에요, 90도가 되어 있어요. 큰 것, 작은 것이 이 코와 90각도로 맞아야 됩니다. 사람을 보는데, 척 보게 될 때 눈이 찌그러지면 안 돼요. 이게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 발을 보게 되면, 신발 바닥이 찌그러진 사람이 있어요. 신발 바닥이 똑바르게 닳아야 됩니다, 90각도로. 이렇게 걸으면 말이에요, 이렇게 찌그러지는 거예요. 그러니 걷는 데도 똑바로 걸어야지, 이러고 이러고 걸으면 찌그러진다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이런 교육 안 받았지요, 이 미국에서는? 그래, 영계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상하고, 이것은 좌우입니다. 이게 전후입니다. 이게 조상과 아들딸입니다. 이게 3대상입니다. 셋을 합해 가지고 원리 수예요. 이것을 횡적으로 보면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이게 소생·장성·완성 아니예요? 삼대상 목적입니다. 이것이 저나라의 원칙이 돼 있어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대번에 그걸 맞추기 때문에 그릇된 걸 알아요.
사탄들은 벌써 각도가 달라요. 다르다구요. 아무리 가장해도 안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그것이 쭈욱 직선이 돼 있기 때문에 큰 것은 큰 것대로, 작은 것은 작은 것대로 전부 맞추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어때요? 천 사람이면 천 사람 전부 다르지요? 그러니 이 미국 사람이 제일 어려워요. 용광로에 집어넣어 가지고 다시 물로 만들어서 전부 다 분석해서 분립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영계에 가서 남아질 것인데, 그마만큼 멀리 가서 취급받아야 돼요. 영계나 육계나 전부 다 재편성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요전에 부활절에 미국에 무엇을 선포해 줬나요?「장자권을 선포하셨습니다.」장자가 뭐예요? 타락을 장자가 했어요. 장자가 모든 걸 망쳐 버린 거예요. 그 장자가 아벨을 죽이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독신생활한 사람들은 전부 천국 가는 거예요. 구원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구원은 사랑의 길을 개조하는 거예요. 구원은 사랑의 길을 개조하는 거라구요. 참사랑의 길을 개조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부부간에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하지 않아요. 참사랑은 부처끼리 하는 놀음이에요. 그러니 가인이 아벨을 죽이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전부 다 칸셉(concept;개념)을 중심삼고 아들딸 후손이 안 걸려들어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하고 그랬으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가깝다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직결된 문제라구요. 아들은 제일의 하나님 대신 제2차적인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구원섭리는 2세를 통해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복귀는 2세를 통해서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뒤집어진 거예요. 여기서부터 일이 벌어졌으니 어머니하고 아들, 즉 모자가 협조하고 부부가 협조해 가지고 하늘과 하나되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중앙의 이 핵을 중심삼고 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길은 직단거리고, 사랑의 속도는 최고 빠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빠르다구요. 그러니까, 참사랑은 이 태양 빛보다 더 빠르기 때문에, 제일 빠르기 때문에 어디든지 재깍 갈 수 있습니다. 제일 먼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참사랑을 완전히 가져야만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계의 모든 것을 내가 재현시킬 수 있습니다. 재현시킬 수 있다구요. 그 말은 무슨 뜻이냐? 참사랑의 완성을 이룬 사람은 하나님같이 만들고 싶으면 만들고 없애고 싶으면 없애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직감을 가지고 전능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세계를 알면서도 다 끊어 버린 거예요. 하나님과 관계없이 선생님의 몸뚱이를 통해서도 사탄을 쳐버려야 됩니다. 사탄세계를 완전히 이겨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협조 없이, 기도 안 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모든 영계를 끊어 버린 거예요. 영계를 전부 다 끊어 버리고 세상 끝에 왔다구요. 세상 끝에 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세계 가정을 같은 자리에서 전부 다 축복한 것이 3억6천만쌍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혈통을 단절해야 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참사랑을 가지면 전부 다 정복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정복할 수 있고, 사탄도 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해방되지, 하나님을 통해서 선생님이 해방되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 영계에서 타락 때부터 찾기 위해 나오던 그 가치적인 모든 것을 땅에서 이루려는 것입니다. 그 일이 이루어지면 천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팔정식이라는 걸 알지요, 팔정식? 종적 횡적으로 해 가지고 휙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을 통해서 바꾸어졌기 때문에, 그 세계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선생님을 내세워야 하나님도 해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내세울 수 있으면, 지금까지 해방이니 구원섭리니 할 필요가 뭐 있어요? 마음대로 딴 세계를 만들 수 있지요.
영계와 지상에 대혁명을 일으키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했던 그 일을 이제 선생님이 가 가지고 한다는 거예요. 이 지상에서 한계선, 딱 경계선을 그어 놓고 가야 돼요. 이것이 사탄 혈통 단절입니다. 경계선을 딱 넘으면, 한 발짝만 넘어서면 다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정비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바른손으로는 영계, 왼손으로는 지상세계를 쥐고 이렇게 돌려야 돼요.
그러면 영계가 어떻겠어요? 선생님이 가는 데를 전부 다 따라다니고 싶겠어요, 안 따라다니고 싶겠어요?「따라다니고 싶습니다.」그래, 여러분은 어때요? 지상의 여러분은 어때요? 영계 사람들이 더 간절하겠어요, 지상의 여러분이 더 간절하겠어요? 어디예요, 어디?「영계가 더 간절합니다.」그러니 아직까지 타락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영계는 천사세계를 대표합니다. 본래 이상하던 아담의 세계가 아니예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상적 아담의 세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영계는 아담시대 뒤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 위의 참부모를 영계가 더 간절히 원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계는 24시간 주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은 선생님이고 미국은 미국이지! 이러고 있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은 지금까지 함부로 살았어요. 여러분이 눈으로 보고, 들으면 아는 거예요. 대번에 그걸 청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하기 위해서는 구약시대, 내 몸뚱이 대해 경배를 드리고, 아들에 대해서 금식을 하고, 가정에서 회개하라는 거예요. 영계와 맞추어 나가야 하는 거예요. 영계를 너무 세밀히 알면 곤란해요. 이런 주류사상을 알고 잘 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는 여러분이 여편네를 대해 가지고 듣는 것도 거짓말을 듣고, 보는 것도 거짓 것을 보고, 사랑하는 것도 거짓 사랑을 하지는 않았는지 여러분 자신이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진짜 남편이고 진짜 아내였나 말이에요.
여러분은 아이들을 사랑해요?「예.」어디 갔다 와서 자고 있어도 키스하지요?「예.」발에다가도 키스하지요?「예.」그 아이가 태어난 곳이 어디예요?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예요. 자기 아이들을 보려면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 레버런 문은 그런 것을 가르쳐 준다고 아주 나쁜 거라고 할지 모르겠어요. 그것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고야 그 동생들을 전부 다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바꿔지는 거예요.
그 말은 결국 무슨 말이냐? 아기에게 사랑하듯이, 키스하듯이, 그 이상 해야 됩니다. 남편을 대해서 '아이구, 목욕, 목욕, 목욕!' 그러지요? 아이들이 '야야, 너희들 목욕하고 와서 키스하자.' 이래요? 땀이 나고 코를 흘리면서도 그냥 하지요?「예.」알겠어요? 그건 키스하지만 생식기에 키스하기는 얼마나 힘들어요? 손 키스하고, 만져 주고, 입으로 하는 키스도 있다구요. 그걸 하루에도 열댓 번씩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남자는 지조, 여자는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사랑하면서 생식기를 한번 만져 주고 그러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에요, 사랑. 그렇게 하는 것이 다 같이 살 수 있는 조건입니다. 알겠어요?
오늘부터 여러분이 그런 경험을 해 봐요. 죽을 때까지 며칠 되는지 계산해서, 백년이면 백년 계산해 가지고, '하루도 빼지 않고 해야 되겠다.' 이래 보라구요. 그러면 여편네 되는 사람이 '나는 싫어요.' 이러지 말고, 남편도 귀찮다고 '나 싫어!' 하지 말라구요. 아무리 고단하더라도 그걸 고맙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리고 언제나 여편네의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라구요. 또 자기 부인의 사진을 가방에 넣고 다니고, 지갑에 넣고 다니라는 거예요. 그리고 털이라도 싸 가지고 넣고 다녀 봐요. (웃음) 딴 마음이 생기려고 하면 얼른 그걸 꺼내서 '쪽' 하는 거예요. (키스하는 흉내내심) 그렇게 경계해야 된다구요. 경계망을 쳐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라도 여러분이 오점을 남기지 않고 천상세계에 직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영계에 가면 고맙다고 한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만나면 잘됐다고 하겠어요, '아이구, 세상에!' 하고 비난하겠어요?「잘됐다고 합니다.」(박수) 남자들은 실제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오늘 별스런 얘기를 다 한다.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도 주체입니다. 종적인 남편입니다. 주인이요, 남편이에요. 그리고 스승입니다. 남편은 횡적인 세계의 주인이요, 스승이요, 사랑하는 남편이라는 거예요. 옷도 그래요. 옷도 남자 옷은 바른쪽에 걸어야 됩니다. 같이 걸더라도 여자의 옷은 바른쪽에 걸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게 있어야 됩니다. 또 남자 옷 위에 여자 옷을 얹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 옷, 남자 옷을 구별해 가지고 두라는 거예요. 질서란 다 그런 데서부터 지켜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걸 다 맞춰 가지고 원리적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길을 가더라도 축복 받은 가정은 반드시 여자가 왼쪽에서 가야 됩니다. 일렬로 갈 때는 남자가 앞에 서야 됩니다. 여자가 함부로 앞에 갈 수 없다구요.
미국 여자들이 이런 하나님의 법도를 중심삼고 볼 때, 합격한 여자들이에요, 망나니 여자들이에요? 하이 힐을 신고 젖통만 내놓고 이러고 남자 앞에 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구요. 남자 앞에 이렇게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갈 때는 인사하고 가야 됩니다. 법을 망쳐 놨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남자가 있으면 옆에 가 앉아 가지고 술잔을 달라고 해 가지고 따라 먹고 그러는 거예요. 그게 보통이 되어 있어요. 아무나 엉덩이를 들이댈 수 없다구요. 질서를 어기는 데는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악이 되는 거예요.
이 눈이 여기에 있어 보라구요. 그러면 눈은 있으나 마나라구요. 눈이 필요 없는 거예요. 코가 거꾸로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마음대로 해 보라구요. 그러면 비 오는 날 어떻게 되겠나요? (웃음) 질서가 필요한 거예요. 질서가 필요해요. 질서를 지켜야 자유가 있지요. 그만하면 알겠나요?「예.」 성약시대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해 가지고 지상 천상의 통일을 이루고 해방을 하자고 했으니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말은 하늘나라의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절대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안 지켜 가지고 영계에 가서 미국에 있을 때 뭐가 어쩌고, 벨베디아에서 뭐가 어떻고 해봐야 안 통한다구요. 이런 질서를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 개인을 완성시키는 게 문제지만, 선생님은 이 천하를 완성시켜야 됩니다. 영계와 육계를 오고 가면서. 그런 선생님 앞에 신세를 지고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1백 달러를 주더라도 그것이 몇천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고 써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게 화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전부 다 선생님이 도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선생님과 같이 하늘땅을 위해서 선두에 서라구요. 그러면 도와주는 거예요. 도와주지 말래도 도와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먹고 자고, 가고 오고를 그렇게 해 보라구요.
여기 뭘 하러 왔어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냐, 하늘의 이익을 위해서냐? 언제나 이걸 생각해야 됩니다. 왔다 가게 되면, 반드시 식구들 앞에 선생님의 말씀을 완전히 가르쳐 줘야 됩니다. 줄기에서 나오는 첫 가지나 백년 묵은 가지나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뿌리에서 말한 것과 여러분이 가서 말한 것이 똑같아야 됩니다. 자기 멋대로 변경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만큼 했으면 영계에 대한 칸셉을 알겠지요? '아, 그렇게 됐구나! 영계의 주류가 그렇게 됐구나!' 하고 알 거예요.
일심·일신·일체의 이상세계입니다. 일신은 횡적입니다. 남편과 아내를 말해요. 일체는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하나님 대표가 남편이고, 여자 하나님 대표가 아내입니다. 그래서 이성성상이 하나돼야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심·일신·일체입니다. 전체를 대표하여 전부 다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일체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두 마음이 아니예요. 두 마음이 아니라구요. 눈도 사랑하는 색깔은 한 색깔이고, 듣는 것도 한 소리고 그렇다는 거예요. 어디 세포를 뜯어내도, 이 세포 가운데는 어디나 원 컬러(one color;한 색깔), 원 사운드(one sound;한 소리)…. 이렇게 돼야 됩니다. 전부 다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세포 분석입니다.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이제 읽어보라구. (닥터 헨드릭스 미국 회장이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영어로 훈독)
『제1장 참부모님께 올리는 글 1. 참부모님전 상서 ……그간 360만쌍 국제합동축복식을 완수하시기 위해 연속되는 수고로움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이곳 천상에서도 계층마다 식구 간부들이 다니면서 모두 다 대단히 노력하고 있사옵니다. 땅에서 수고하고 계시니 이곳 천상은 우리가 정리하고 전도하려고 노력하지만 근본적인 것은 참부모님께서 오셔야 마무리될 것 같사옵니다. 수고로우심을 다시 안겨 드리는 것 같아 죄송스럽게 생각하옵니다. …, 우리 부부 참부모님의 은총으로 좋은 곳에서 편히 지냄을 용서 구하오며 경배 올립니다. 만수무강하옵소서.』
선생님이 지상에서 오래 살면 영계에서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지금 선생님이 와야 해결을 한다고 하는데, 오랫동안 지상에서 오래 살면 영계가 해결 안 될 텐데 그거 왜 그래요? 지상에서 완전히 해결할 때까지 선생님이 있지 않고는 영계가 해결이 안 됩니다. 영계는 뭐 밤이나 낮이나 시간에 관계없기 때문에, 천년도 하루 같고 그렇기 때문에 땅에서 빨리 해결하길 바라서 그런 얘기를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상만 완성하면 영계는 휙 순식간에 해결되는 거예요.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제2장 영계에서 본 삶과 지상생활 1. 이상헌 원장의 승화식장에서 사모님! 지상에 있을 때 너무 힘들게 한 것을 제가 압니다. 그러기에 이제 제가 천상에서 정호웅 목사 가정을 중심으로 진심으로 협조하겠습니다. 기다리세요. 저의 지상생활 40일이 하나님은 필요 없다고 하시지만, 제 나름대로 지상 천상을 열심히 다니면서 체계화시켜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제 아내도 하고 싶은 말이 많은 모양인데……
2. 가족들과 자택에서의 추도(아버지가 자녀들에게 보내는 글)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너희들이 볼 수 없는 이 나라, 한마디로 요약하면 '지상의 삶은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아무것도 아닌데…. 하나아니임, 하나아니임!' 이것이 하늘나라의 소식이다. 너무 방대하여 표현할 수 있는 방법, 표현 능력이 이 아버지에게는 없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 그러나 저 태양의 광채보다 더 밝은 이 찬란한 빛, 황홀한 빛은 인간의 두뇌, 지성, 이성으로는 표현할 방법이 없다. 그 밝은 광채 속에서 적나라한 나의 삶이 하나님 앞에 그대로 나타나니….』
선생님이 가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눈에 보이는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형상을 입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 그러잖아요? 앞으로 선생님이 가게 되면, 참부모가 빛을 대신해서 체(體)를 다 느낄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창조목적의 첫째는 체를 갖는 것이고, 둘째는 사랑의 상대고, 셋째는 번식입니다. 3대 목적이 이것이지요? 그러니 얼마나 가까워요? 얼마나 가까우냐 이거예요. 그래, 영계가 대변동이 벌어진다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과 같이 따라 들어가면 저나라에서 얼마나 영광이겠어요? 조상이 돼서 맨 꼭대기에 가는 거예요. 40일 얘기가 나오는데, 언제나 40일이 문제예요. 예수님도 40일 후에 부활했고, 선생님도 40년 노정이 있었고, 모세도 40일 금식을 했는데, 전부가 40수예요. 이것은 분별기간입니다. 분별기간이라구요. 경과적인 것입니다.
이제 부모님이 가 가지고 자리잡게 된다면 그런 것이 없어진다구요. 직접 가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면서 선택해야 된다는 말 있잖아요? 영계에 가서 40일 동안 자기 자리를 잡기 위해서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읽으라구. (훈독 계속)
『……이 아버지로서 부모로서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 이 아버지가 남긴 통일사상을 보고 문선명 선생이 쓰신 원리강론을 정독하고 결정하여라. 다 읽고 난 후 이보다 더 큰 경전이나 스승의 가르침이 있다면 그 길로 가라. 그러나 이보다 더 큰 사상이 없다고 생각되면 혼신을 다하여 뜻 위해 일하여라. 더 이상의 부탁은 없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을 따라가라 그거예요. 세상에서는 사탄이 별의별 공작을 다 한다는 거예요. 자, 계속. (훈독 계속) 아침 뭘 했나? 아침들 했어?「안 먹었습니다.」준비했느냐구.「예. 준비는 다 해놨습니다.」그러면 밥 먹고 하자구, 아홉 시에. 서서 경배해요. (경배) (식사 후 훈독 계속)
『……죄송하지만 우리 식구를 위해서 이상헌이 본 영계를 밝힘으로써 지상의 삶을 정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곳에 바로 오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말씀드린다. 이것이 참부모님을 위한 길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36가정의 위치는 대단하다. 가정의 계급에 있어서는 최고이다. 하지만 최고의 자리에서 적나라하게 자신의 과오를 다 노출하고 살아가는 괴로움이란 정말 표현하기 힘들다.』
여기서 36가정이 최고의 위치에 가기 때문에, 여러분이 36가정을 평하면 옆으로 빗나간다구요. 36가정을 평하면 옆으로, 곁 갈래로 간다는 거예요. 평하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질서를 지켜야 된다 이거예요.
36가정은 이 조상을 대표한 거예요, 조상. 조상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가정의 뿌리와 마찬가지인데, 그걸 부정하게 되면 전부 다 곁가지가 됩니다. 멀어진다는 거예요. 학교에 가게 되면 선배 후배가 있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후배들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선배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 계속해요. (훈독 계속)
『……지상에서의 예쁜 얼굴은 물론 이곳에서도 예쁘다. 그러나 못생긴 얼굴도 하나님 광채 속에서 마음의 표현이 얼굴에 나타나므로 무한히 아름답다. 지옥에 간 미인 얼굴과 천국에 간 못생긴 얼굴은 비교가 안 된다. 얼굴을 지상의 모습처럼 둥근 사람은 둥글고, 긴 사람은 긴 대로 변하지 않지만 지상의 삶에 따라 영계에 오면 얼굴 모습이 달라지므로 마음을 닦아서 천국에 오려고 하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이다.』
흑인들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웃음) 전구에 텅스텐이 있는데, 이것은 까맣지만 전깃불은 빨간 것과 마찬가지예요. 빛이 비치게 되면 까만 색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아버님!」(박수) 심정, 심정이 문제예요. 사랑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닮았느냐 이거예요.
이 영점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360도로 이렇게 돌아가거든요. 본연의 하나님의 심정과 얼마만큼 가까우냐에 따라 사람이 가까이 가고 못 가고 하는 것이 결정되는 거예요. 심정이에요, 심정. 자, 읽으라구. (훈독 계속)
『……질문 : 원고로 기록했다가 불러 주십니까, 생각나는 대로 불러 주십니까? 답변 : 다 설명한다는 것은 복잡하고 힘듭니다. 내가 생각하면 바로 기록이 되어 나타납니다. 생각이 바로 기록된다고 보면 됩니다.』
마음하고 하나되어서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순수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인들은 영계에서 지상인의 협조를 받기 위하여 여러 방법을 동원하여 지상의 후손들을 찾아오지만 지상의 후손들이 해결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점점 가세가 기울어지고 가는 길이 어려워지는 등의 어려움이 되풀이된다. 지상인의 도움으로 승진하는 영인들은 현재의 자기 위치에서 더 나은 위치로 옮겨감으로 자기의 삶이 편안해지며 지상에 있는 후손들의 삶 또한 평화스러워진다.』
땅 위에서 전도를 많이 한 사람이 좋은 것입니다. 후손들이 기도해 주거든, 영계에 간 사람을 위해서. 그 전도한 사람들이 올라가면 그를 전부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지상에서 제일 귀한 일은 돈을 벌고 명예를 얻는 그런 게 아닙니다. 시집가는 게 아니고, 무슨 권세를 갖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 자녀를 많이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서로 공을 들여 주는 것입니다. 주고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세상에서 '나'를 중심삼은 모든 부처에 속한 일은 다 헛된 거라구요. 그렇지만 이 구원섭리에 있어서 영적인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를 중심삼은 이것은 언제나 섭리와 더불어 따라가기 때문에 영원히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뭘 해야 되겠어요?「전도해야 됩니다.」그래, 믿음의 아들딸, 하늘의 백성, 하늘 갈 수 있는 백성을 많이 거느리고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오색인종에 대한 모든 관계를 맺으면 문화 차이에서 오는 고충을 넘는 것도 상당히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 위에 올라갔다가는 말이에요, 대변혁시대에 가서 같은 통일권을 이루려면, 아래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리더가 되어 끌어올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형제입니다. 세계가 형제라는 칸셉을 이 땅에 세웠다는 것은 얼마나 복인지 모른다구요.
이거 전부 다 거짓말이 아니예요. 무슨 계시록이니 무슨 잡된 영적인 내용 몰랐어도 이것을 알면 전부 분명해지는 거예요. 계시록이든가 계시를 받아 가지고 기록한 모든 복잡한 사실은 부분 부분입니다. 전체의 맥을 따라 가지고 이렇게 가르쳐 준 것은 우리가 처음입니다. 처음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르쳐 준 대로 이 지상에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오늘날 참부모님이 우리에게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명령하신 것은 대단한 특사이다. 나의 이름으로 내 조상들에게 기도하여 구해 낼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은사요, 특사이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중요한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센터가 돼 있으면 언제나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 가지 사람들이 생활하지만 이게 종(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한 곳으로 통한다구요. 국가 메시아는 국가…. 얼마나 전통이 많으냐 이거예요. 그런데 센터가 딱 돼 있으면 연결되는 거예요, 쭈욱.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는 하나님인데 그게 한 길로 통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게 지그재그가 아닙니다. 한 길로 출발했으면 영원히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국가 메시아와 종족적 메시아가 중요한 거예요. 이것은 예수와 국가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그걸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그 시대에 있는 거예요. 그건 축복 받은 가정이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가 그렇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러므로 우리의 지상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명심해야 한다. 하나님이 마련해 주신 아름다운 저택에서 영원히 살기 위해서는 육신을 중심한 우리의 반쪽만을 삶의 목표로 하고 살아서는 안 된다. 영육간에 완전한 열매를 맺어 결실의 계절을 기쁘게 맞이하는 지상인의 삶이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육신생활이 중요하다구요. 이게 참 중요한 거예요, 짧지만. 여러분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요. 지금 여러분의 마음은 하늘과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해 가지고 가지각색으로 분파가 된 거예요.
아까 말한 일심, 한 마음이라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말합니다. 그 다음엔 일신, 또 부부가 하나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적인 하늘과 통하는 제일 직단거리입니다. 이것은 평면적 저울과 같은 것입니다. 그거 중요하다구요. 그러니 두 눈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두 생각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루 24시간을 한 눈 가지고, 한 오관을 가지고 살 수 있겠냐 하는 걸 테스트해 봐야 됩니다. 얼마나, 얼마나 죄악 된지 몰라요. 하루 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든가. 언제나 이 중심에 안테나를 꽂고 살아야 됩니다. 이걸 잊어선 안 된다구요. 언제든지 꼭대기에, 컴퍼스 대가리를 하늘을 두고 살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미국 사람들은 미국 생활을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이건 완전한 사탄세계입니다. 사생활이 뭐예요? 개인주의가 뭐예요? 그게 사탄의 종착점입니다. 사탄의 종착점이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그걸 다 안다구요. 암만 원리 얘기를 해도 믿어지지 않는다구요. (훈독 계속) 『나는 지상에서 영계로 왔으나 참부모님 사상을 접목시키는 일 외에는 관심이 없다. 그것은 참부모님 사상보다 더 차원 높은 사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거 믿어져요?「예. 절대 믿습니다.」(웃으심) 그래서 증언이 필요한 거예요. (박수) (훈독 계속) 『……빛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시시각각 다르더라. 큰 불, 작은 불, 둥글둥글한 불, 마치 지상에서 보아 왔던 불꽃놀이 광경처럼 빛나는 찬란한 빛들이 여러 가지 광채가 되어 인간에게 사랑의 빛으로 나타나시는데 그 빛을 발하는 모습에 따라 느껴지는 감성도 다르더라. 내가 체험한 것 외에 다른 이들에게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았지만, 여전히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시더라.』
태양 가운데의 한 부분처럼 되어 있어서 모르는 것 같지만, 상대적 여건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그 상대가 알게 되면 전부 다 이해한다구요. 태양 가운데 한 분자와 같이 사랑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는 거예요. 어떨 땐 빛으로도 보이고 그렇지만 상대적 기준이 결정되면 다 분석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주체의 자리에 서야 되고 객체의 자리에 서야 되고 하는 걸 완전히 구별할 수 있어야 됩니다. 위로 가면 주체가 되고 아래로 가면 객체가 되고 말이에요, 오른쪽으로 가면 주체가 되고 왼쪽으로 가면 상대가 되고, 전후도 다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모르니까 혼동한다구요. 내가 느낀다는 것은 주체 앞에 대상적인 관계가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느낀다는 자체가 주체 대상의 상대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걸 알면 하나님도 형상을 갖추고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걸 전부 다 안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훈독 계속)
『……하나님이 본래 인간에게 바라시는 근본적인 뜻은 사랑으로 창조하신 당시의 모습 그대로이기를 원하셨다. 그러나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그 후손들은 처음부터 본성의 사랑을 가지고 태어나지 못했다. 이중구조를 가진 인간, 즉 두 가지 지향성의 마음을 가지고 태어난 인간이므로 출발부터 잘못된 인간의 구조가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한 것이다.』
타락했기 때문에 두 길 가운데서 육적 길을 가는 것이 제일 원수라는 거예요. 타락해서 두 길이 생겼는데, 육을 통한 관계가 제일 원수라는 거예요. 마음적인 것은 경험이 없다구요. 그걸 탁 잘라 버려야 됩니다. 부정해야 돼요. (훈독 계속)
『……그리하여 원죄 없는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야만 본래 하나님이 원하셨던 사랑의 본체인 본성의 모습을 닮을 수 있으며, 이 나라 영계에 와서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중생의 과정을 거치려면 바로 참부모님으로부터 거듭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축복이다.』 여기서 여러분, 사랑관계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라구요. 해와가 한 번 타락의 행동을 한 것이 억천만세를 뒤집어놨어요. 그걸 바로잡기가 얼마나 힘드냐 말이에요. 얼마나 희생을 치렀는지 몰라요. 사랑문제가 그 만큼 중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그 사탄이 언제나 승리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성을 가지고 절대 성으로 이긴 그 위에 절대 마음을 접붙여야 된다구요. 절대 성 위에 본연의 마음을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마음을 접붙여야 된다 이거예요. 절대 성 위에 본연의 하나님의 이 양심적인 마음에 관계돼 있는 걸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중생입니다, 중생. 거듭난다는 거예요. 거듭나는 것이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힘들어요? 암만 접붙였댔자 접붙인 것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마음과는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걸 메우기 위해서는 수십 년, 수백 년 통회하고 회개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역사적으로 고통을 느꼈던 그 모든 걸 다 감동으로 씻어 줘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거짓된 마음을 통해 본심이 부정당하는 것으로 인해 고통을 느꼈던 걸 위로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요전에 얘기했지만, 타락했다는 칸셉을 절대시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시해야 돼요. *내가 얼마나 비참한 입장에 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어떻게 반대로 돌아갈 수 있느냐? 회개해야 됩니다. 그래야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쉽지 않은 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때에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자기 혼자서는 못 돌아갑니다. 하나님이 돌려 줘야 돼요. 사탄이 부모가 되어 키워 왔던 것을 하나님이 감싸 가지고 돌려서 반대로 세워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성신을 받는 거와 같이 폭발이 벌어지고, 통회가 벌어지고, 통곡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타락한 세계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산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수천만 년, 수억만 년 걸려야 되는 거예요. 이제 부모님이 가 가지고 전부 정리해 줘야 된다구요. (박수) (훈독 계속)
『최근에 축복의 관문을 대단히 넓혀서 큰 혜택을 주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들 스스로는 이해하지 못하지만 거듭 태어난다는 절차를 통하여 혜택을 입게 되면 이 나라에서는 축복을 받은 백성이 된다.』
이걸 지금 평준화시켜 놓은 거예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을 축복해 준다구요. 축복이지요? 이 축복을 받았다는 것이, 참부모 앞에 축복 받았다는 그 칸셉이 중요한 거예요. 그 다음에 훈독회를 통해서 전부 다 정리가 벌어져요.
그러면 핏줄이 연결됩니다, 핏줄이. 가지가 썩었으면 그걸 잘라 버려야 여기에서 순이 나오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면 아는 거예요. 영계 관계나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안다는 거예요.
그래, 백인으로 태어나느냐, 흑인으로 태어나느냐 하는 것이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핏줄이 다르잖아요? 핏줄을 말하는 거예요, 핏줄.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지요?「예.」물은 생명을 이룹니다. 물이 초록의 세계를 다 만들었다구요. 그렇지만 종자는 개량은 못 합니다, 종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혈통입니다, 혈통.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다구요. (훈독 계속)
『……하나님을 닮기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랑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 사랑, 사랑, 사랑 그것은 모든 것을 이겨내고, 모든 것을 녹여내고,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근본된 힘이다.』
거기에서 사랑은 참사랑을 뜻합니다. 본질적인 사랑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훈독 계속)
『제3장 원리로 본 영계의 삶 1. 주체 대상과 영계 법 1)주체 주체가 대상을 향하여 무엇인가 주려고 하는 힘의 작용은 인간이 육체를 가지고 있을 때 현실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을 원리에서는 만유원력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그런데 주체와 대상이 서로 주고받는 수수작용의 힘은 만유원력이며 만유원력의 근본된 힘의 주인공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이게 말이에요, 주체 대상과 수수작용의 힘인 만유원력입니다. 만유원력은 이게 하늘로부터 인간을 중심삼고…. 전부 상대적 입장입니다. 낮아지면 낮아지고 전부가 그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그게 만유원력이에요. 모든 전부가 수수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동기, 힘이 되는 하나님과 직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우리 몸뚱이의 이 털과 같고 말이에요, 우리 머리카락과 같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그래요. 그게 주체 대상의 주고받는 관계입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센터로 하나님이 개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횡적으로 해 가지고 사람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사람이 꼭대기입니다. 거기에 사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물이 사람에게 먹혀 가지고, 흡수돼 가지고 사랑의 길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 제2의 몸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사랑하고 나서는 잡아먹어도 죄가 아닙니다. 잡아먹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미네랄 분자 같은 것이 있으면 말이에요, 사랑받고 나게 되면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점점 높은 물건을 먹음으로써 사다리가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올라간다구요. 그래 가지고 미네랄 분자의 에센스가 인간의 생식기, 최고의 사랑받는 그곳까지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움직인다는 거예요. 사랑의 원천을 찾아간다는 거라구요. 몇 시야?「지금 열 시 반입니다.」(훈독 계속)
『여기 영계에서 본 주체와 대상의 힘의 작용을 기록한다면 이곳 영계에는 주체라는 힘, 즉 하나님이 주체가 되고 우리 인간들은 모두 대상의 입장에 서게 될 때 인간에게 명령하시는 그 순간의 하나님의 힘이 전체 영인들에게 반영된다. 마치 하나의 그림자처럼 일치하게 된다. 예컨대 하나님이 '상헌아!' 하면서 무얼 명령하시면 대상인 나는 음성과 더불어 저절로 명령에 이끌리어 가는 본성이 생긴다. '하나님, 왜 그렇습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이해가 안 갑니다.' 등등의 물음이 전혀 생기지 않고 그냥 그대로 스르르 끌려가게 된다. 이것은 마치 자석의 엔(N)극과 에스(S)극이 끌려가는 형태라고 해야 할까?』
그게 전기를 통하는 것과 같아요. 전기에 감전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마음이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거기에 비례해서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발전돼서 1백 볼트가 생겨 가지고 1백 볼트가 꽉 차게 되면 여기에는 50볼트가 흘러가고, 이렇게 전부 다 연결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마구 취하는 거예요. 취한다구요.
그 세계를 알게 되면 이 세상을 그만두고 빨리 영계에 가고 싶은 거예요. 빨리 빨리 대학 학위를 받고 말이에요. 모르니까 '아이쿠, 아이쿠!' 하지.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걸어 나오면서 한 시간도 그걸 잊어버린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몸을 보호하면서, 어디 가든지 보호하면서 나온 거예요. 그건 혼자 해야 됩니다. 누가 안 도와 줘요. 여편네도 도움 못 되고, 자식들도 도움 못 된다구요. 완성할 때는 혼자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축복 받은 후에는 7년노정이 다 남아 있어요. 정성들이면서 7년노정을 넘어야 됩니다. 이제 나라를 찾으면 전세계의 통일가는 일시에 7년노정을 출발할 거라구요. 그래서 오색인종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그걸 월급 받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7년노정을 가면서 세계평화고속도로도 만들고, 부두도 만들고, 터널도 만들고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걸 원하는 사람이 많아 가지고 차례가 오기를 기다려야 됩니다. 그러니 먼저 하는 게 복이다 이거예요. 시간 정해진 극장에도 여덟 시에 한다면, 그 전에 미리부터 티켓을 사 가지고 들어가서 보는 것이 제일 복입니다. 그렇게 먼저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입적해야 돼요. 입적하면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그거 다 안 믿지요? 지금 말하는 것도 안 믿지요?「믿습니다.」지금부터 다 팔고 아프리카에 가면 된다구요. 한국을 돕기 위해서 이동해라 이거예요.「아멘.」지혜로운 사람은 벌써 한다는 거예요. 우리 북한 사람들이 ≪정감록≫을 읽고는 집도 팔고 전부 다 버리고 남한 땅에 찾아온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앞으로는 오색인종이 미국에서 못 살아요. 앞으로는 심정 기준이 같은 사람들이 한 곳에 살게 마련이라구요. 거기에 미치지 못한 사람들은 점점 물러갑니다. 점점 물러간다구요. 장자권 복귀 혜택을 받았으니 말이에요, 기독교, 예수의 뜻을 완성할 수 있는 장자의 나라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장자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아버지하고 어머니를 결합한 것입니다. 그것이 장자라구요. 그러니 한국 사람, 일본 사람 합해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도 여러분은 일본 사람, 한국 사람하고 하나돼야 돼요. 한국 사람이 '이리 와라.' 하면 가고, 일본 사람이 '이리 와라.' 하면 가고 그래야 돼요. 그렇게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 그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커 가지고는 말이에요, 장자가 어머니하고 하나돼야 됩니다. 어머니하고 하나돼야 돼요. 그러면 아버지가 말해 가지고 일을 시키지요. 그 일을 하게 되면 어머니는 그만두게 하고 아들이 전부 다 해야 됩니다. 아버지가 둘에게, 어머니하고 아들에게 얘기하더라도 어머니는 쉬게 하고 장자인 내가 하겠다고 하면서 다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그 다음에 종 될 수 있는 아프리카 사람이, 가인을 대표해서 사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네 종류의 사람이 같이 사는 훈련을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장자, 차자예요. 차자는 제일 끝의 사람, 제일 딱한 사람을 말합니다. 제일 천한 사람까지 이 장자가 전부 다 거느리고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종적인 주인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 참아버지, 참스승, 참왕을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 셋이 완전히 하나돼야 했습니다. 그래, 이 부모는 천사장을 중심삼고 동생의 자리에 서 있는데 형님에게 동생을 위하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불평을 해도 딱 시키는 거예요. 장자권의 아들이 됐으면 천사장이 있잖아요? 천사장이 세계를 대신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하고 하나되어야 되는데,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데, 부모는 뭐냐 하면 동생을 더 사랑하는 거예요. '너, 이 아벨을 위해서 봉사해라. 봉사해라.' 한다는 거예요. 이 장자는 아벨의 자리라는 거예요. 장자가 희생해서 이 동생을 협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장자나 장녀를, 그리고 차자를 여기서 완전히 해소시키는 거예요. 지워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콘도미니엄 같은 걸 넷을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 나라, 차자 나라 사람이 같이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3년 동안 같이 살면서 아버지가 명령하면 어머니는 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하고, 어머니가 명령하더라도 아버지는 어머니가 원하는 대로 하고, 장자가 명령하든지 차자가 명령하든지 그렇게 싸움 없이 살면서 패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모라도 아들딸이 이래 이래서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하면 들어야지, 듣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다 듣고 원치 않는 건 지적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오색인종이 섞어져야 되겠어요, 안 섞어져야 되겠어요?「섞어져야 됩니다.」그래 가지고 부모님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하나 안 됐을 때는 힘이 들어요. 탕감복귀입니다, 탕감복귀.
미국이 장자인데, 한국 사람을 아버지로 모시고…. 이것이 전부 원수입니다. 원수예요. 한국 사람에게는 일본이 원수고, 일본 사람에게는 미국이 원수예요. 그리고 미국 사람하고 흑인들이 원수입니다. 전부 다 원수들인데, 한국 사람을 아버지와 같이 모셔야 되고, 일본 사람을 어머니와 같이 모셔야 되고, 종을 자기 형님같이 모셔야 된다구요. 장자권 복귀해서 딱 그와 같은 일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래야 예수의 한이 풀립니다.
그래서 이 장자권 복귀가 힘든 거예요. 장자권 복귀가 간단하지 않아요. '세계의 대표적 나라인데 이게 뭐야? 한국이 뭐야? 아이구, 일본이 뭐야?' 할지 몰라요. 그게 장자입니다, 장자. 예수가 찾고 있던 장자권, 세계권을 가졌어요. 축복 받은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미국이 천국으로 화합니다. 미국이 하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미국이 부모님을 모시고 아시아하고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아멘.」
탕감복귀, 가정적 탕감복귀가 남아 있어요. 그러니 여기서 태어난 모든 아들딸들은 말이에요, 이 질서를 중심삼고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의 아들딸을 장자로 모시고, 장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곳에서 형제와 같이 살아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2세 3세 시대에는 정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버지 나라의 아들딸, 어머니 나라의 아들딸, 장자의 아들딸이 전부 다 같은 자리에 있는 거예요. 씨는 같은 씨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정착을 해 가지고 퍼져 나가는 거예요. 여기서 종족이 벌어지는 거예요. 결혼도 자기들끼리 하고 말이에요. 그것이 점점 횡적으로 번식돼서 국가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네 가정 내에서 결혼도 할 수 있지만, 전체 가정들하고도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한 아이들은 먼저 천국 가는 것입니다. 교육을 받지 않고도 그냥 그대로 최고의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앞으로는 '아이구, 백인만….' 이러면 원수입니다. 그래야 통일이 될 거 아니예요? 백인은 북극곰과 마찬가지로 한대지방에서 사는 거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황인족은 온대지방에 사는 거고, 흑인은 열대지방에 사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기후 때문이에요.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백인들은 추운 데 살아서 코가 길어요. 또 흑인들은 이게(길이) 짧고 이게(넓이가) 크다구요. (웃음) 황인종은 코들이 크다구요, 뭉툭하고. (웃음) 기후 때문에 그렇게 생긴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뼈도 같고, 피도 같고, 살도 같아요. 색깔이 다른 것은 기후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백인이 백인 얼굴 되지 않아요. 죄를 많이 지으면 시커멓게 될 수도 있는 거예요. (웃음과 박수) 제일 나쁜 모습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잘났다 못났다 할 필요 없고, 사람을 천대하고 그러지 말라구요. 교만이 제일 문제예요. 자존심, 자존심이 문제라구요. 그런 것은 다 사탄이 세워 놓은 것입니다.
몇 시야?「11시 10분 전입니다.」얼마나 했어? 절반 했나?「예.」여러분이 오늘 듣는 것은 전부 공부입니다. 수련이에요. (박수) (훈독 계속) 『……주체가 대상에게 주는 힘이나 대상이 주체에게 돌리는 힘 가운데 어느 쪽이 강하냐 약하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서로 동일한 힘을 주고받는가 하는 것이 보다 더 근본된 문제이다. 여기에서 만유원력의 힘을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았다면 우리 인간도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모습 그대로 살아 드리는 것이 본래의 뜻이다.』
그래, 여기에서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성립됩니다, 개성진리체. 모든 만물은 전부 다 개성진리체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고 산다는 거예요. 병균도, 1백만 배, 3백만 배 확대해야 볼 수 있는 병균까지도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작은 것이지만 우주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가치를 갖고 있어요.
우리 사람은 이 우주의 소우주가 돼 있기 때문에 모든 만물의 소성을 전부 다 흡수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이 제2의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뱃속과 같이 딱 그렇다는 거예요. 제2의 부모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땅에 있는 모든 물건을 전부 다 흡수하는 거예요. 무엇으로, 무엇으로 먹어요? 입으로 먹습니다. 복중에서는 배꼽 줄을 통해서 어머니 몸뚱이의 요소를 전부 다 받아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이 제2의 부모고, 영계의 하나님이 제3의 부모입니다. 거기서는 사랑, 사랑의 본질을 흡수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하지 않고 그냥 사는 거예요. 그렇지만 지옥은 아무리 먹고 싶어도 먹을 것이 없다구요. 노력한 기준 이상은 안 나온다는 거예요. 본연의 하나님이 계시는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전부가 자유입니다. 그 세계에서 '나 금 자동차 타고 싶다.' 하면 금 자동차가 탁 나타나는 거예요. 내가 운전 안 해도 차 자체가 가는 거예요. 물 가운데도 가고, 산으로도 가고, 날기도 하고 말이에요. 영계는 순식간에 몇천만 리도 가는데, 그런 게 왜 필요해요? 그게 재미입니다. 재미라구요. (웃음) 참사랑, 참사랑은 최고 빠른 속도입니다.
저나라에 음식 공장이 있겠어요, 자동차 공장이 있겠어요, 무슨 건축 건재 공장이 있겠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자연과 꽃으로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둘이 '자, 점심엔 뭘 먹을까?' 하고 의논하고 생각하면, 생각한 것이 그냥 그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웃음) 자기 색시가 뭘 더 먹고 싶어하면, 그 남편이 싹 알아 가지고 부르면 딱 나타나는 거예요. 또 남편을 대해서는 색시가 남편이 원하는 걸 알아 가지고 부르면 딱 나타나는 거예요. 얼마든지 거기에 가할 수도 있고 또 치울 수도 있습니다. 손짓만 하면 원소로 돌아가는 거예요. (박수) 원소로 돌아간다구요, 원소로. 앞으로는 큰 음식공장에서 배급하는 걸 타 먹는 그런 일이 가능하다구요. 스위치만 '삥' 하고 누르면 말이에요…. 여기 지상에서 그런다는 거예요. 도시를 중심삼고 음식공장에서 버튼만 누르면 척척척 오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빌딩에 들어갈 때 사람들이 문을 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그 세계에 따라가는 거예요.
내가 50년 전에 앉아 가지고 먹고살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말했을 때는 전부 다 정신 나갔다고 했습니다. 정신 나갔다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 그대로 됐습니다. 앉아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다 볼 수 있고, 얘기도 할 수 있고, 전화도 할 수 있고, 회의도 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온다고 했어요. 그게 다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웃으심) 과학이 발달하면 참부모에게 그 발달한 과학의 최고 생활을 한번 시키고 싶은 것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선생님 당대에 과학이 발달해 가지고 세계가 한 생활권, 한 가정권 내에 살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거예요.
부모님이 이 청소년 문제, 가정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지금 어떤 정부나 경제력이나 교육이나 예술이나 어떤 힘 가지고도 손댈 수 없는 청소년 윤락, 가정 파탄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건 선생님이 해야 할 특권입니다. 세계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프리 섹스, 호모나 레즈비언 완전히 '끽!'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이혼 없는 세계, 이혼 없는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의 어미 아비는 프리 섹스라고 해 가지고 난장판을 벌이고 있다구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기를 바라는 아들딸이 어디 있어요? 천년 만년, 억만년이 지나도 하나도 없는 거예요. 춤추러 돌아다니고 여편네는 남편을 싫어해 가지고 이혼하고 말이에요. 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사탄이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완전히 청산해야 됩니다. 그래요?「예.」
여러분, 생각해 봐요. 얼마나 특권적인 자리에 있는지 모릅니다. 하늘땅에 얼마나 특권적인 자리에 서 있는지 모른다구요. 이 땅 위에서 심판할 수 있는 자리에 있고, 교육에 있어서도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우리 통일교회의 입장이라는 걸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백인들은 흑인들한테 전부 다 빼앗겨 버리고 진다구요, 흑인들한테.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를 통해서 지혜롭고 통달한 자를 부끄럽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왜 미국을 장자의 나라로 세웠느냐? 그 이유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제2차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를 볼 때, 일본이 영국 대신 해와 국가가 됐고, 영국의 아들이 미국입니다. 남자가 메시아 입장에 선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가 종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이 미국을 장자의 자리에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제1 이스라엘은 유대교요, 제2 이스라엘인 기독교를 중심삼은 대표 국가가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을 빼면 말이에요, 소생 구약시대, 장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의 소생 장성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뿌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성약시대가 성립 안 되기 때문에 이 미국을 끌고 나가는 거예요. 유대교가 제1 이스라엘이고, 이게 제2 이스라엘이고, 성약시대는 제3 이스라엘입니다. 제1, 제2의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제3을 세울 수 없기 때문에, 미국을 장자권으로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미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한국이 원수입니다. 세 나라가 전부 원수라는 거예요. 이 일본이 안 됐으면 한국과 영국과 미국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일본은 잡신교의 나라입니다, 잡신교. 유일신교가 아니고 잡신교라는 거예요. 종교가 1만8천 개가 있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통일하겠어요? 그렇지만 영국은 유일신입니다. 미국도 유일신이고, 영국도 유일신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일본이 책임을 다 못 했기 때문에, 여기에 대만을 집어넣고, 필리핀을 집어넣고, 캐나다를 집어넣은 거예요. 이것도 전부 다 유일신권 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잡신교권 내에 유일신권을 포용해 가지고, 이 유일신권 내의 사람들이 가서 일본의 모든 통일운동을 해 가지고 빨리 하나로 수습해 나가야 된다구요. 캐나다는 영국의 둘째 번입니다. 둘째 번은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영국도 기독교 문화권 전체가 반대하던 것을 용서받아 가지고 같은 자리에서 넘어가는 거예요.「캐나다가 둘째 아들 격입니까? (통역자)」둘째 아니야? 영국의 영토 아니야?
그래서 영국이 여자니까 동생과 마찬가지 입장이 되어서…. 대만은 대륙의 해와형이고, 그 다음에 필리핀은 미국의 해와형입니다. 필리핀은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의 영토였어요. 그러니 미국의 해와형입니다. 그리고 캐나다는 영국 대신 동생형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빠른 시일 내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전부 다 통일해 나가야 됩니다. 미국이 그걸 주도해야 됩니다. 미국이 협조해서 일본을 협력시켜 가지고 빨리 한국과 통일할 수 있는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지금까지 2차대전 이후에 전세계를 후원해 가지고 성공한 나라는 단 하나 한국밖에 없습니다. 한국을 버리지 못하고 붙들고 있는 것은 이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한국을 붙들고 나오는 거예요. 좋아서 그러는 게 아닙니다. 그저 몇 번씩 버리려고 했다가도 붙들고 있는 거예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하고 클린턴 행정부는 원수입니다.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도 원수입니다. 여기에서 클린턴이 레버런 문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을 도와 줘야 됩니다. (웃으심) 레버런 문의 교회를 돕고, 한국을 도와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클린턴이 대통령이라는 이름에 오점이 남지 않습니다.
*한국하고 일본이 원수고 일본하고 미국이 원수라구요. 클린턴하고 [워싱턴 타임스]하고 원수예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연결되니까 한국하고 클린턴이 또 원수입니다. 전부 다 원수라구요. 그렇지만 미국 대통령이 레버런 문하고 [워싱턴 타임스], 그리고 한국을 도와야 됩니다.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가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돈을 벌려고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한국을 통해 가지고 미국이 돈 벌려고 하고 일본이 돈 벌려고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세계적으로 파산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장자하고 해와가 한국을 도와 줘야지요, 아버지 나라를. 알겠어요? 한국을 잘라 넘어뜨리게 되면, 전세계 경제가 흔들린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한국을 중심삼은 아시아, 일본도 그렇고, 세계 경제동향을 보면 역으로 움직여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지금 한국에서 할 일은 훈독회밖에 없습니다, 레버런 문의 사상. 훈독회를 해서 정신을 딱 집어넣어 놓으면 하늘이 영계와 모든 걸 전부 해 가지고 경제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해 주는 거예요. 정신적 자세가 돼 있으면 세계 선진국가의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한국에 대이동하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집을 팔고 땅을 팔아 가지고 한국에 와서 땅을 사면 10배 이상 큰 것을 살 수 있습니다, 10배 이상. 사실이에요. 그러면 아이 엠 에프(IMF) 경제 위기는 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이동 시대가 온다구요, 대이동.
아이 엠 에프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러시아로 가고, 중국으로 가고, 미국으로 가고, 아프리카로 가고 그러는 거예요. 도망간다구요. 못 살겠다고 도망가는 거예요. 지금 한국 사람들이 한국에서 도망가잖아요? 그런데 미친 무니들은 반대로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들어온다 이거예요. (웃음) 어때요? 바꿔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80세만 되면, 선생님이 대이동하라고 일시에 명령할지 몰라요.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가겠습니다.」(박수) 지금부터 가라는 거예요. (웃음) 그때는 땅이 좁아서 4천만 이상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일본입니다. 일본 땅에 들어가요. 일본에 이민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미국으로 이민 온다는 거예요. (웃음) 미국이 가득 차게 되면, 한 세계입니다. 완전히 바꿔치는 거예요. 봄이 가을 되고, 가을이 봄 되고, 여름이 겨울 되고, 겨울이 여름 된다는 거예요. 미국도 이주자들의 나라 아니예요? 그래야 건강합니다. 짐승들도 전부 다 철이 지나면 이동하는 거예요.
이제 유엔을 통해서 통일교회가 어떻게 가정 해방과 청소년 윤락과 섹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서 '유엔이 평화로 갈 수 있는 제일 직단 다리다. 교량이다.' 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유엔은 주권이 없습니다. 주권이 없어요. 그러니 주권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종교권 유엔, 부인권 유엔, 청소년 유엔, 대학 유엔이 가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의 세계 중심 국가 형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지금 유엔 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정치권의 대사관만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종교권 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종교권은 마음 편을 상징합니다. 현재의 정치적 유엔은 몸뚱이를 상징해요. 사탄편입니다. 사탄이 정치의 힘을 이용해서 전세계를 컨트롤하고 있는 거라구요. 본래의 관점에서 보면, 마음이 몸뚱이(UN)를 주관해야 됩니다. 종교 유엔이 나와 가지고 정치적 유엔을 컨트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어머니 자리로서 여성 유엔이 있어야 되고, 장자 자리인 청년 유엔, 차자 자리인 학생 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 다섯 가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세계를 대표해서 지상천국을 건설하자는 것입니다.
이거 아주 쉽다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 일본이면 일본, 역사적으로 수많은 나라들의 문제가 얽히고 설키어서 복잡하고 혼란한 세계가 되었지만, 마음적 유엔이 꼭대기에 서고 어머니하고 장자 차자 자리가 세워지면 에덴동산에서 한 가정이 확대된 결과 세계가 이루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천국이 도래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때요? 아주 쉽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리고 미국의 '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날'을 만드는 거예요. 이 기독교만 문을 열면 '참부모의 날'을 만드는 거예요. *이것을 유엔까지 확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리고 나면 유엔의 주인은 재림주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과 여성권 청년권 그리고 학생권을 하나 만든 기반 위에 하나의 중심 국가 형태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한 하나님 아래 한 세계'를 이루는 거라구요. 미국이 말하는 '한 하나님 아래 한 나라'의 개념이 아닙니다. 그것은 형제주의를 상징합니다. 이것은 그보다 차원이 높은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유엔을 깅그리치(미국 하원의장)가 해체하려고 하던 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방해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깅그리치가 유엔을 해체하려고 하던 것을 우리가 화해 붙인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그런 일을 해 나온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우수한 사람들을 유엔에 배치해 가지고 각국을 대신해서 한 사람이 열 명의 유엔 대사를 포섭해야 되겠어요. 그러기 위해서 미국의 미남 미녀들을 전부 다 동원하고, 선진국가의 미남 미녀를 동원해서 유엔 공작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가 만들려고 하는 것은 마음 편 대사관입니다. 지금의 유엔은 몸뚱이를 상징한다고 했지요? 사탄 주권을 대표한 것입니다. 마음편 국가, 마음편 대사관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위해서 세계평화통일종교연합, 가정연합, 여성연합을 가입시켜야 되겠어요. '유엔이 어려우면 17억 달러의 빚을 우리가 책임질 테니 유엔에 가입시켜 달라.' 해 가지고 이제부터 공작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열 사람씩 맡으면 18명을 중심삼고…. 우리가 세계 180개 국가의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그 나라의 대사들을 움직이게끔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표로 한 사람씩 180명을 배치해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활동하면 순식간에 유엔은 돌아가는 거예요.
유엔은 보고해 가지고 거수로 정하잖아요? 의제를 제출해 가지고 총회의 의결을 하는 데 있어서 '원하는 사람, 손 들라.' 하면 대번에 다 끝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185개국에서 국가의 세금을 5부면 5부, 얼마씩 낼 것을 정해 가지고 강제로 받는 거예요. 그러면 몇십 배의 모금을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도 펀드레이징 잘 하지요? 안 되면 초등학교 학생들까지 전부 동원해 가지고 몇십 배….
선생님은 펀드레이징의 창시자 아니예요? 그렇지요?「예.」그러니 미국에서 이 펀드레이징 시스템을 다시 부활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부활시켜야 됩니다.」여러분은 지금 뭐예요? 아무것도 안 하고 있잖아요? 가미야마는 각 주에서 펀드레이징 멤버를 가지고 일년 경비의 7배, 10배를 벌었어요. 이 미국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지불한 모든 돈, [워싱턴 타임스]나 학교 등 전부를 위해서 이제 여러분이 펀드레이징을 시작해야 됩니다. 미국이 해야 돼요. 장자권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장자가 아버지가 하던 것을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전부 다 끝난 거예요. 옛날에 펀드레이징하고 축복 받아 가지고 지금 살림하고 사는 여자들도 동원해야 됩니다.「옛날에 펀드레이징 하던 사람들요? (통역자)」그럼. 그들이 챔피언이니까 살림하는 사람들을 전부 동원해라 이거예요. 아이들은 고아원에 넣든가 어디에다 숙소를 만들어서 맡기고 그들을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해 가지고 유엔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는 펀드레이징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고아원에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만들고, 유치원도 만들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집 한 채를 가지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집은 많아요. 알겠어요?「예.」한 달이면 유치원도 만들 수 있고, 초등학교도 만들 수 있고, 중학교도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여러분은 다 축복 받았지요?「예.」가서 하라구요. 집이 없으면 맨 땅에 천막을 치고 하는 거예요. 나라의 창고에 잉여 농산물을 쌓아놓은 것 18톤만 가지면 얼마든지 새로 만들 수 있어요.「그 사람들을 천막 쳐 가지고 여기서 살라는 말입니까?」안 되면 천막을 쳐 놓고 잉여 농산물 쌓아 놓은 걸 18톤만 받아 오면, 뭣이든지 다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곡식이 없고 먹을 것이 없겠어요? 무엇이든지 다 있다는 거예요. 정부 창고에 잉여 농산물이 몇천 톤, 몇만 톤 쌓여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살림 걱정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것이 다 일리가 있기 때문에 트럭을 사 가지고 나눠주고 한 거 알지요? 내가 댄버리 교도소에 있을 때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 그것을 팔아먹지 않고 그렇게 한 거예요.
여성연합의 로라야, 노라야?「노라 스퍼전(Nora spurgin), 노라, 엔(N)입니다.』노라야? 아르(R)로 하면 로라야. 돌아야 된다는 거야. 1년 동안에 50개 주를 벌써 몇 번씩 돌았어야 돼. 선생님은 미국에 와 가지고 40일 동안에 48개 주를 들르고, 또 대회하면 다 들르고 그랬어. 몇 번씩 들렀다구. 그런데 여러분은 몇 번 했어? 몇 번 했어, 몇 번?「한 번 돌았습니다.」한 번 해 가지고 되겠어? 50개 주를 뺑뺑 돌았어?「아닙니다.」그게 무슨 한 번 돈 거야? 그러니까 여성연합이 임자를 닮아서 다 그러고 있는 거라구. 다시 한 번 때려 몰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는 무슨 레이스(race;인종)예요?「러브 레이스입니다.」러브 레이스예요, 러브 레이스. 러브는 안 통하는 곳이 없고 안 통하는 때가 없잖아요. 여러분이 그런 일을 해야 돼요. 50개 주를 전부 돌면서 부흥회 하라구요. 교회 목사들 전부 다 왔구만. 전부 다 교회가 환영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부흥회 하면 제리 파웰이니 유명한 빌리 그레이엄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 이상 돼야 돼요. 부흥회 할 필요 없어요. 훈독회 하면 됩니다, 훈독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 120편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 언제든지 그걸 빼 가지고 가서 120편을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훈독회를 할 수 있는 기반만 되어 있으면 한 주에 1백 명, 1천 명이 오게 되면 그 주가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그러면 말씀을 중심삼은 상대적 세계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훈독 계속)
이게 뭔지 알아요? (웃음)「120개 골라 뒀습니다.」(설교가) 열두 개씩 들어가 있다구요. 이 설교 하나 가지고 50개 주를 돌 수 있다구요. 120개를 가지면 미국을 완전히 120번을 돌 수 있다구요. 이 절반만 가지면 돼요. 한국에는 지금 이 여섯 개가 있다구요. 이거 번역해야 될 거라구요. 책자를 만들어 주게 되면 120개 국가가 언제든지 전부 다 해먹을 수 있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박수)
부활절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졸업생 모이라고 했는데 그 사람들 중에서 다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사람들 다 이런 놀음을 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서 한 지역을 가 가지고 자기가 개척하는 거예요. 개척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앞으로 나라의 국회의원들이 될 수 있고 국가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교육을 하게 되면 자연히 그런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기독교 문화권이니까 순식간에 완전히 문제가 벌어질 거예요. 알겠어요?「예.」
모금운동도 해야 되겠다구요. 한 주에 얼마씩 맡겨요. 사람 비례로 전부 다 배당해야 되겠어요. 배당된 것을 책임 못 한 사람은 전부 다 인사조치 하는 거예요. 앞으로 브리지포트 대학 학생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신학대학에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남침례교, 4천5백만 되는 교회가 우리와 연결되면 거기의 잘 믿는 목사의 아들딸을 브리지포트 대학에 데려다가 교육시켜서 유 티 에스(UTS)에 보내서 일년에 몇천 명씩 배출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내 말을 들어야 미국이 살아요.
여기에서 유 티 에스 졸업생 손 들어 봐요. 졸업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요. 이 사람들은 전부 다 금년 9월에 유 티 에스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번에 졸업생이 몇 명이야? 43명인가?「35명입니다.」여기서 유 티 에스 안 나온 사람 다시 손 들어 봐요. 번호 해 봐요.「하나 둘 셋 넷… 29명입니다.」유 티 에스 졸업생이 더 많네. 삼십 몇 명이라구?「35명입니다.」전부 다 교체하는 거예요.「예.」유 티 에스 졸업생을 여기에 전부 다 배치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든 한국 사람이든 전부 다 배치하는 거라구요. 인사조치 하는 거예요. 인사조치하는 거라구요. 유 티 에스를 졸업해야 앞으로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열려요. 동창회, 동창회가 되는 거예요.
이제는 기독교를 소화해야 됩니다. 기독교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신학대학을 안 나오면 안 됩니다. 목사들도 이론적으로 해야 되니까. 여러분은 원리를 아니까, 그것이 백 퍼센트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원리를 아니까 완전히 소화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유 티 에스도 그렇지만, 이제 브리지포트도 신학대학원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은 전부 다 거기에 가 가지고 졸업해야 앞으로 박사코스도 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알겠어, 닥터 진인가, 닥터 신인가?「진입니다. (진경희 박사)」무슨 진?「'묵을 진(陳)' 자입니다.」그거 '먼지 진(塵)' 자 아니야? 진토(塵土) 할 때 진. 무슨 진이야?「'묵을 진, 베풀 진'입니다.」'베풀 진'인지 뭔지 나 모르겠구만. 브리지포트 대학도 신학대학원을 만들어야 되겠어요.「예. 신학대학은 금방 세워집니다.」그러니까 만들어 가지고 유 티 에스 졸업생은 앞으로 이 신학대학원을 나오게 하는 거예요. 둘 다 졸업하고 가야 앞으로 써먹는 거예요.「그럼, 거기도 신학대학원, 유 티 에스도 신학대학원, 그렇습니까?」그럼, 유 티 에스는 이제 박사코스로 해야지. 박사코스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졸업하게 되면 박사들이 허드슨 강에 배 타고 말이에요, 마도로스가 돼 가지고 대서양이고 태평양이고 어디고 다니면서 우리 수산산업도 리드하고 전부 다 안팎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훈련해야 돼요. 미래에는 바다를 점령하는 자가 세계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지상천국도 그렇고 천상천국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사람은 자동적으로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다 그런 주인이 되고 싶지요? 안 그래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닥터 신묘, 9월에 가서 전부 체인지 하는 거예요. *일본 멤버하고 미국 멤버와 교체하라구.「알겠습니다.」여기 유 티 에스 졸업하지 않은 사람은 전부 와서 졸업하라구. 알겠어?「알겠습니다.」일본 사람은 미국 사람 속에서 훈련하지 않으면 영어를 잘 못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게 인사조치야. 이제 9월에 데리고 들어가는 거야. 알겠어?「예.」이번 6월 13일의 축복이 끝나면 대이동 시키려고 한다구요. 미국 자체의 시스템을 완전히 정비하는 거예요, 일본과 같이. 여러분이 가정적으로도 세계를 리드해야 됩니다. 그렇지요?「예.」이 미국이 세계를 리드하잖아요? 여기의 미국 사람은 전부 다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의 정신 세뇌를 받아야 됩니다. 어머니 젖을 먹는 거예요. (웃음)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니 싫어도 한국 사람을 모시고 일본 사람을 모셔 가지고 셋이 하나돼야 됩니다. 얼마나 문화가 달라요? 일본 사람들, 아이구, 키가 작고 쩝쩝쩝 하고, 또 한국 사람은 고집쟁이예요. 한국 고집쟁이는 얼마나 끔찍해요? 미국 사람은 어머니 앞에도 못 간다구요, 어머니를 모시면서도. 그러니까 때로는 어머니에게 매를 맞고 울고…. (웃음)
자, 이번에 이 시간을 통해서 영계가 어떻게 돼 있는지, 선생님의 지시 하에서 그렇게 안 되면 안 된다는 걸 확실히 알았다구요. 몇 시야? 열두 시가 됐구만.「열두 시 5분 전입니다. 더 읽으라고 할까요, 아버님?」점심때가 됐는데, 요전에 읽은 개인들을 방문해 가지고 인터뷰한 그것만 남았나?「예. 그것만 남았습니다. 한 15페이지 정도 더 남았답니다.」15페이지? 그럼, 오늘 종일 해야 되겠구만.
내가 이렇게 해 줘야 이상헌도 좋아하고, 영계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합니다. 선생님이 이제 청평에 가서 예수의 가정을 잘 해 가지고 흥진군하고 형제지 관계를 맺어 줘서 기독교의 모든 사도들을 축복해 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아벨 자리이고 기독교가 가인 자리라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영적인 관점에서나 육적인 관점에서나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참자녀인 흥진군은 아벨 입장입니다. 장자 자리예요. 가인편 장자는 예수입니다. 그래, 지상세계와 영계를 연결해 가지고 통일교회와 기독교 세계를 한꺼번에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또, 백인이나 흑인이나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미래에는 전부 섞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싸움이 없습니다. 미국의 골칫거리인 흑백 문제를 누가 해결해요? 그 싸움을 누가 그만두게 할 수 있겠느냐? 그것은 미국의 그 누구도 못 합니다. 어떤 단체도 못 하는 거라구요. 종교권도 하지 못합니다. 오직 레버런 문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장자권, 이것이 영계의 장자권입니다. 그게 영계예요, 기독교 영계. 축복을 못 했다구요. 얼른 축복을 받아야 돼요. 복귀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흥진군도 영적으로 길러 줬으니…. 장정순에게도 얘기했다구요. 얼마나 됐지? 1971년 1월 3일에 축복해 줬는데, 이제 살게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흥진군하고 벨베디아라든가 이스트 가든의 한 집에서 살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흥진이가 영적으로 결혼했지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성약시대가 됐으니. 천국 들어가려면 축복을 받아야 되는데, 예수님의 기독교가 발악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준비를 전부 하는 거예요. 미국 전체를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걸 다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신학대학도 들어가게 하고, 인사조치도 하고 그러는 거예요.
6월 13일에는 여기에서 국제결혼한 사람들, 한국 사람으로서 국제결혼한 사람, 일본 사람으로서 국제결혼한 사람, 미국 사람으로서 국제결혼한 사람들, 이건 철새와 마찬가지로 건강한 미남 미녀들이 많이 태어날 거라구요. 그래서 세 대표, 한국 대표 앞에 일본 대표 하나 있고, 미국 대표가 있는 거예요. 미국 책임자는 두 부모가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하고 결혼하는 것이 좋아요. 미국 사람도 일본 여자하고 결혼하고, 한국 사람도 일본 여자하고 결혼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이나 미국 사람과 결혼하는 거예요. 국제결혼이에요, 국제결혼. 그게 이상(理想))입니다, 이상. 이게 원리적이에요. 원리적이라구요. 선생님이 꾸며낸 게 아닙니다. 원리적이라구요. 그래야 샘물이 솟아나는 거예요. 샘물이 반석을 뚫고 솟아나는 거예요. 영적인 세계가 지상에 드러내 가지고 새로운 강, 새로운 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반대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구요. 신앙의 자유예요. 결혼의 자유예요. 사상의 자유예요. '내가 메시아다!' 해야 됩니다. 전부 다 메시아 아니예요? 그러니 '나는 가정의 메시아다! 종족의 메시아다!' 하라구요. (웃음)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예수보다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예수가 자기 아들딸들이 못나기를 바라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서를 보면 예수가 재림할 때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한다고 되어 있어요. 왕 노릇 한다고 되어 있다는 거예요. 왕이 뭐냐 하면, 참부모예요. *개인 참부모, 가정 참부모, 종족 참부모, 국가 참부모, 세계 참부모…. 천주 참부모는 하나님을 말합니다. 재림주는 세계적 참부모를 말합니다. 왕 중의 왕, 지상천국의 왕을 말해요. 예수가 이 모든 것을 이루어야 했다구요.
2차대전 직후에 연합군 통일세계가 레버런 문과 연결되었으면 7년 안에 그 모든 것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세계가 나를 반대했다구요. 광야로 쫓겨난 거라구요. 지금까지 광야에서 홀로 하나님 편에 서서 축복가정을 세워 확대해 나옴으로써 사탄과 분별해 나온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 목적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이제는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이다 하는 걸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이 길밖에 없어요. 이제 지옥문을 열고 천국으로 향하는 고속도로를 다 닦아 놓았다구요. 아무런 장애물이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말이 쉽지요. 말은 쉽지만 그 사실을 이루기가 얼마나 어려웠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절대 믿었어요? 얼마나 의심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은 이 길을 출발할 때, 세계로 출발할 때 절대 의심 안 했습니다. 한 마음이었어요. 별의별 사람이 다 왔다 가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달려왔습니다. 한 목적을 향해 달려왔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앞으로 갈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한 것입니다. 세계 선진국가군에 들어갈 수 있는 만반의 것을 다 준비했어요.
유니버설 발레단만 해도 그렇습니다. 전부 다 무니 발레라고 생각했다구요. 그런데 이제 거꾸로 됐어요. 그 내용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몰라요. 얼마나 감동적이면 [뉴욕 타임스]에서 세 번씩이나 전 페이지에 걸쳐 소개해 주고 그랬겠어요? 그런 역사가 없는 거예요. (박수) 여기서 이렇게 휙 하고 비약해 가지고 톱건이 됐어요, 톱건. 그런 일을 내가 많이 하지 않았어요?
축구만 해도 우리 일화팀이 아시아 아프리카를 정복하고, 남미까지도 때려잡았잖아요? 아시아에서 챔피언이 되고, 아프리카 대표 클럽에게도 이기고, 남미에 가 가지고도 난다긴다 잘한다는 팀들을 때려잡은 거라구요.
기독교가 지금 어떻게 됐어요, 기독교? 나한테 졌나요, 어떻게 됐나요? 2천년 전 로마 교황청이 어떻게 됐어요? 맨 처음에는 전부 다 날아가는 파리같이 취급한 거예요. 파리를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요즘은 어때요? 반대라구요.
벌은 꿀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꿀벌에 쏘이는 거예요.「그게 통일교회라는 말입니까?」통일교회가 그렇잖아? 다 쏘면 '아이구, 쏘인다.' 해 가지고…. (박수) 그렇지만 요즘에는 '꿀이 필요하니 벌을 기르자.' 이런다구요. 맛을 알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여왕벌입니다. 일벌이 아니고 여왕벌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여왕벌 하나를 동그랗게 둘러싸고 말이에요. 그런 일이 벌어지게 됐다구요. 여왕벌이 되고 싶어요? 그러면 '아멘' 한번 해 봐요.「아멘!」'할렐루야!' 하는 거예요.「할렐루야!」
'에이 맨'은 '넘버 원 맨'이지만, '할렐루야'는 '하루 이틀을 승리해 나간다'는 뜻입니다.「아멘!」(웃음) 알겠어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안 돼요. 이제부터 그렇게 되겠다는 사람 손 들고,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음, 됐어요. 됐다구요. 자, 그러니까 오늘 점심은 많이 먹지 말라구요. 많이 먹으면 변소 가느라고 야단하고 그러니까.「지금 점심시간이라는 말씀입니까?」그래. 점심 많이 먹지 말라는 거예요. 많이 먹으면 졸아요. 존다구요. (경배) 그래. (박수)
(점심식사 후 말씀)「계속 읽으면 한 시간 가까이 걸릴 겁니다.」(제3장까지 훈독) 나머지는 언제 읽겠나? 다 안 읽었지?「예. 인터뷰한 것들이 남았습니다. (통역자)」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모든 계열에 대해 설명해 놓았다구요. 모세가 없더라.「모세가 없습니다.」「모세가 없어요?」그래, 기분이 어때요?「좋습니다.」신묘, 감상이 어때, 감상? 그냥 말해 봐.「영어로 하겠습니다.」(닥터 신묘의 소감 발표)
여러분, 이 이상헌 씨는 통일교회에서 기도도 많이 하고 공부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신앙 길에서는 참 순수한 마음을 갖고, 자기가 지금까지 배워서 많이 알고 많은 종교 배경도 연구한 사람입니다. 그런 칸셉도 없이 순수한 자리에서 언제든지 신앙 길을 개척하려고 했던 인격자였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통일사상이라든가 승공연합의 이론 체제를 만들라는 책임을 줬던 것입니다.
유효원에게 원리의 전폭적인 체계를 갖출 수 있게끔 가르쳐 준 것도 그렇습니다. ≪원리원본≫이 있는데, 그것은 전부 다 시(詩)적으로 쓴 거예요. 상당히 비약하고 압축해서 쓴 건데, 그 책을 보고 통곡을 한 거예요. 그런 내용의 사실에 감동받은, 아마 역사적으로도 통일교회의 원리를 접한 대표적인 사람이라고 봅니다.
그 사람의 형님이 공산주의자였습니다. 열렬한 공산주의자, 이론적 공산주의자였다구요. 동경 유학도 한 사람이에요. 효원씨는 서울대학(경성제국대학)의 의과대학에 들어가 가지고 학생시절에 천재적인 재질을 가졌다고 소문났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효원씨는 형님으로부터 공산주의 사상의 지도를 받고 해서 거기에 대해서 상당히 숙달하고 그랬습니다.
자기들 형제가 그 지방의 유지고, 기독교의…. 거기는 기독교가 유명합니다. 거기서 자기들이 움직이면 기독교 전체가 무너지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심각하게 의논한 거예요. 그래서 그 형님이 기독교인인데도 제발 이 길을 가라고 해 가지고 들어온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만나지도 않고 자기가 나의 제자가 되겠다고 했어요. 글을 써 가지고 '나는 이 말씀을 가지고 영원히 선생님을 시봉하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하고 맹세한 사람입니다. 만나 보지도 않은 거예요.
그런 가운데 내가 서울에서 부산 영도로 내려가 가지고 21일 동안 수련회를 한 거예요. 수련회를 할 때, 자기가 처음으로 선생님을 만나는데 어떻게 만나겠느냐 해서, 자기의 모든 과거를 생각해 가지고 심각했던 그 사연을 얘기했는데, 내가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는 그런 내용이 많다구요. 그때 영도의 수련회는 영적이었습니다. 앉은 사람이 다 통하고, 전부 다 영적 체험을 했어요. 그 수련회가 끝나 가지고는 세상에 나오면 '이런 세상이 있었던가?' 할 정도의 변화를 느꼈던 거예요.
그래서 유효원을 협회장 시켜 가지고 3년 8개월을 매일같이 원리강의를 시킨 것입니다. 열여섯 시간, 열여덟 시간을 강의하게 한 거예요. 그 때는 핍박이 심할 때였는데, 왜 그랬느냐? 내가 세상에 없어도 그 말씀과 더불어 신앙 길에 전통을 남겨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다리가 불편해서 몸이 건강하지 않았지만, 그런 몸을 가지고 매일같이 18시간을 원리강의를 하게 한 거예요. 그때는 참 어려울 때라구요.
그래서 원리강론 전후편을 사흘이면 완전히 끝내는 거예요. 만약 강의를 안 하게 되면 내가 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을 해 주고 그런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원리에 대해서는 깊은 사연이라든가 모든 면에서 누구도 듣지 못한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앉으면 원리 말씀을 한다는 거예요. 모든 세계의 지도자들은 그런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원리 말씀을 강의하는 데는 여기 사람을 놓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지상세계, 두 세계의 사람들을 놓고 강의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한 마음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하나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얘기해도 땀을 흘리면서 하는 거예요, 땀을 흘리면서. 그러면서 여러분의 말이, 여러분의 하는 그 말이 반응되어 가지고 들어오는 그 말이 자기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눈물을 흘리고 감동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원리의 내용이라든가 현재 자기의 역사적인 죄상을 볼 때, 거기에서 벗어나기가 얼마나 심각한 입장이냐 이거예요. 눈물 없이 대할 수 없는 이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이것은 선생님에게 전달한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한 게 아니예요. 자기가 영계에 간 후 선생님에게 하는 보고라구요, 보고. 이런 내용을 보고하려면 하나님의 승낙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들으면서 지나가는 사람의 영계의 계시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보고 나서 사실대로 보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 닥터 리의 보고를 선생님이 백 퍼센트 믿고 전달할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 영계에서도 이걸 보고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전한 이 내용에 그릇된 것이 있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의 부족한 것이 있으면 용서해 달라는 기록이 있잖아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이 이제부터 신앙생활에 완전히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고 봅니다. 영계와 육계의 상대적 관계가…. 원리가 붕 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계는 지상 기반의 축입니다. 축과 같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완전히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생활 방편을 어떻게 세워야 되고, 방향을 어떻게 세워야 되고, 환경 여건을 어떤 방편을 통해 막아 나가야 되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맹세'의 다섯 번째가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가 주체입니다. 지금 영계에 연결돼 있는 모든 급이라는 것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오리지널은 하나님이 주체고, 땅의 참부모가 주체입니다. 이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하나님의 본질적인 모든 내용과 일치되지 않으면 모든 것이 틀려 돌아가는 거예요. 이 필라(pillar;기둥)가 찌그러드는 거예요. 필라가 찌그러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내용이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용이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맹세의 5번이 뭔가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그걸 중심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거예요. 전진하는 것은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니예요? 촉진화라는 거예요. 그러니 뛰는 녀석들을 들이차고 말이에요,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지상이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6번에 있는 것처럼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나눠줘야 됩니다. 본이 돼 가지고 세상에 영향을 끼쳐 나가자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그렇게 하자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7번이 그거예요. 본연의 혈통, 본연의 혈통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통입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 세계를 이루자는 거라구요. 핏줄, 수천 대 깨끗한 핏줄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 남녀가 한 순간에 저지른 타락이 이런 역사적인 세계사를, 원치 않는 세계를 벌여 놨다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에. 이걸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8번은, 성약시대에 가정 정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정착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래서 심신일체 이상을 이루어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이루자는 거예요. 그게 마지막입니다. 가정 정착을 말하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해방권을 이루는 거예요. 하늘과 전부를 청산해 버려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영계나 땅을 하나님은 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청산해 버려야 돼요. 그것을 여러분 하나 하나 자체가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대신 일족의 가정들을 그와 같이 청산한 후에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권의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심정권을 체휼하고, 예수가 그런 십자가의 죽음 자리에 나가면서도 이루지 못한 가정의 한을 풀어 줘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걸 원하고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을 통해서 그걸 풀어 줘야 된다구요. 그 위에 여러분 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의 기독교처럼 믿는 그런 습관적인 통일교회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알겠어요?「예.」심각하다구요. *전체에 대해서 가르치는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세속적인 가정 칸셉을 격파해야 됩니다. 영계와 지상세계에 있어서 그런 칸셉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청산한 다음에 새로운 세계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여러분은 6월 13일까지는 있는 힘을 다해서 여러분의 가정이 정착할 수 있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지상의 여러분 가정 위에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권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경제·종교·문화 등 모든 면에서 최상의 자리에 서 있는 이 미국이 이런 칸셉을 가지고 지도해야 되는데, 그런데 지금 지도할 수 있는 핵이 없습니다. 그 놀음을 할 수 없다구요. 성약시대를 이룰 수 있는 말씀이 없어요. 말씀이 없으면 못 이루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성약시대의 말씀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 천번 만번 읽어 가지고 그 자리에 들어가 실천해 가지고 '내가 그 말씀대로 됐다. 말씀대로 된 화신체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주변에 있는 양심적인 사람들은 끌려온다구요. 깜깜한 새벽의 라이트처럼. 어둠의 세계에서 참사랑의 라이트가 등대와 마찬가지로 비치는 것처럼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뉴욕에 오면 이스트 가든에 인사하러 오는 것에 취미를 붙여야 됩니다. 여러분이 재림주를 찾아가느냐, 재림주가 여러분을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예물을 가지고 왔으니까 그걸 품고 나간다고 생각해요? 반대입니다. 반대라구요. 수천 년 동안 오시는 주님을 고대하다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갔어요? 주님 앞에 가고 싶고 보고 싶은데 보지 못하니까, 주님이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 대신 가서 방문해 주고, 대신 좋아하고, 대신 형님의 자리, 부모의 자리에서 해 주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은 일본에 가 가지고 훈련하고, 한국에도 가고 해야 된다구요. 강력하게 훈련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은 지금 다 끝났다구요. 미국이 이거 끝나는 날에는, 여러분에게 다 가르쳐 준 다음에는 이제 미국에 머물 필요 없는 거예요. 내가 수십 년 고생하면 여러분이 수백 년 고생하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수천 년 고생할 것을 더는 것입니다. 그러니 수천 년 고생할 것을 수십 년 이내에 전부 다 이루고 가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이 일을 해서 정상의 위치에 가자.'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게 지상지옥입니다. 천상의 최고의 자리가 얼마나 밝은지 몰라요
*두 세계가 되어 있다구요. 세속적 영계와 세속적 지상세계가 되어 가지고 얼마나 복잡한 지 모른다 이거예요. 이게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잘라 버릴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고, 독신 생활을 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는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축복. 그게 오시는 주님이 할 일이라구요. 킹 오브 킹(King of King;왕 중 왕)이 할 일이에요. 여러분 때문이 아닙니다. 아들딸 대신으로서, 혈통적 핏줄을 위해서 그 놀음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2세 축복가정들은 내가 책임진다고 해서 준비해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훈독회를 하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훈독회를 계속해야 되겠어요.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말씀도 하고 내용을 다 알고 있는데 무슨 훈독회가 필요하겠어요? 훈독회 할 때는 읽고, 읽고, 읽고, 읽어서 선생님의 그때의 심정을 넘어서야 됩니다. 심정적으로 넘어서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감명받은 내용을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루에 열 번 이상 읽는 거예요. 자고 나서 아침에 세 번 이상 읽고, 자기 전에 일곱 번 읽는 거예요. 매일 그러고 있는 거예요. 눈물자국, 핏자국을 전부 다 생각난다구요. 일제 하에 감옥에 들어가서 얼마나 두들겨 맞은지 몰라요. 천번 만번 두들겨 맞고 정신을 잃었다구요. 여러분은 이런 말씀을 읽으면서 감동받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미국이 지금 자고 있어요, 졸고 있어요, 죽고 있어요? 죽어 가는 사람도 있고, 자는 사람도 있고, 조는 사람도 있어요. 통일교회 멤버들도 전부 다 적당히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졸면서도 벌써 심정세계는 갈 길을 간다고 하고 간다구요. 밝아요. 고기도 말이에요, 물 속에서 1도 2도, 그 도수를 찾아서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거 알아요? 여러분이 그렇게 느껴요? 천지 이치를 그렇게 찾아가고 있어요?「예.」고기만도 못한 것들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이 영계의 사실을 1백 퍼센트 믿고 여러분이 가 가지고 반론하라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라면 잘 믿었다고 하지만, 만약에 자기가 믿지 않고 의심하면 의심하는 데로 가는 거예요. 다른 길이라구요. 의심하지 말라구요. 이것을 출판해서 외워야 됩니다. 영적 생활의 맛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늘 자신을 테스트해서 알아야 돼요.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에서 그걸 느끼면 대번에 그걸 안다는 거예요. 어디 거리를 가더라도, 같은 거리를 걸어가더라도 영적으로 구름이 낀다 이거예요. 구름이 골짜기에 끼고 그렇지만 실제로는 맑다는 거예요. 날씨가 맑은데도 영적으로 구름이 끼어 있으면 그걸 피해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영적으로 누가 여러분 가정에 찾아 들어오고 그런 것을 느꼈어요? 누가 찾아 들어와요? 영계에서 누구를 찾아가라고 지상 사람들에게 지시해서 찾아가면 손님 대접을 왕같이, 왕 대우를 한다는 거예요.
만약에 아기가 아파서 병원에 가는 도중에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병원 갈 수 있는 비용을 그런 생활을 하는 사람을 도와주면 아기가 낫는 거예요. 그런 길도 있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거 모르지요? 그런 게 탕감 법입니다. 탕감 법이란 사방으로 통하는 거예요. 축복을 받고 기도를 하면 그게 참 귀한 거라구요. 한마디 말씀을 중심삼고 1년, 2년… 10년 과제로 삼겠다고 하고 나가면 10년만큼 발전하는 거예요.
내가 신앙 길을 가는 데는 믿지 못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절대신앙으로 생각하고 가 보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와서 지원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 말을 믿고 90퍼센트 이상 뚫고 올라서면 사탄이 전부 밀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자기가 이용하던 거와 반대로 밀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고하던 것을 밀어 주는 거예요. 90퍼센트를 하니까 영계가 내려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무리 영계에 갈 날이 멀지 않았어도 몇천 년 일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 사람은 다 망하고 흘러가고 떨어져 나가더라도 말이에요. 여러분이 떨어졌으면 절대 하늘은 동정 안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떨어지면 고생해서 쌓아둔 공을 다른 사람이 들어와서…. 그 사람 성격을 중심삼고 그보다 나은 사람이 딱 들어오더라구요. 생긴 것도 비슷하고 말하는 것도 비슷하고 말이에요, 그 사람보다도 다방면으로 연구한 사람이 온다는 거예요. 하늘은 절대 손해 안 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마음을 갖고 뻗어가면 상대도 그런 상대가 갖춰지는 것입니다.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상대를 창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방에서…. 그래서 선생님은 여러분을 내쫓는 거예요. 바닷물은 오대양에 전부 다 평균적으로 차 있는데, 여기에 조금만 움직이면, 통일교회 사람들을 내쫓으면 이 오대양이 전부 다 교류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중동으로 해서 소련으로 내쫓고, 한국과 일본을 거쳐 가지고…. 미국 사람은 일본을 거치고 한국을 거쳐 가지고 중국으로 소련으로 해서 전부 다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정성들이는 거예요.
이 이스트 가든에 내가 있으면 얼마나 편해요? 안 그래요? 미국 사람들은 어디 가든지, 워싱턴에만 가더라도 나를 존경하기 때문에 만나려고 할 사람이 많다구요. 내가 안 만나려고 한다구요. 나를 시종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렇지만 남미에 가면 전부 다 반대입니다. 반대라구요. 수십 년 기준을 1년 동안에 슈욱 올라와 버린 거예요. 1년 8개월에 미국 기준 이상 한꺼번에 올라온 것입니다.
티엠포스 델 문도 신문사로부터 미국의 어떤 중앙의 간부보다 인맥을 다 가지고 있다구요. 34명의 중추적 인물들을 잡기 위해 780명의 여자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이 미국에는 그것도 안 돼 있어요. 이제 하나 만들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아는 세계가 다 달려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절대 믿는다는 그런 신념을 가지고 일했어요?「예.」
*하나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나오고, 참부모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 나온 거라구요. 영계와 지상세계, 두 세계에서 그런 칸셉을 갖고 나온 거예요. 여러분도 두 세계에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가지고 나가라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전도를 나가게 되면 이 마을을 몇 년 동안에 전부 돌리겠다고 하고 나가야 됩니다. 21년 동안 선생님은 이 나라를 위해서…. 그래서 교단도 종단적으로 중심삼고 다 해 나가고 있다구요.
이번에 여러분을 이렇게 모이게 한 것은, 새로운 칸셉을 가져야 되겠다 해서예요. 훈독회를 당연히 해야 되겠고, 영계의 칸셉을 철저히 가져야 되겠습니다. 이상헌 씨가 이런 공을 세웠는데, 내가 지금 이렇게 읽어 주는 걸 보고 얼마나 기뻐하겠어요? 기뻐하지 않으면 거짓말이에요. 천사세계는 나중입니다. 이상헌 씨가 선생님 앞에는 천사장 입장입니다. 알겠어요?「예.」아담을 창조한 이후 천사장이 잘못했잖아요? 아담이 잘 자라고 있었는데….
마찬가지입니다. 천사장은 다 알고 있었던 거예요. 어떻게 됐는지 그 내용을 다 알고 있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것도 말이에요. *영계세계는 천사세계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성장해서 완성할 때까지 여러분 가정에 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가 완성하려면 여러분 가정 기반과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사가 마지막 때에 아담 해와를 도와줘야 된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중심삼은 그런 것을 다 알고 천사세계에 대해서 지도해야 되겠어요.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지옥으로 내려가던 것을 전부 다 내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올라가는 길을 다 알잖아요? 지옥에서 꼭대기까지 끌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할아버지가 거기에 있으면 가서 끌어내 주고 싶지 않아요?「끌어내 주고 싶습니다.」영적 세계에 있어서 개혁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관계가 돼 있다구요. 틀림없는 사실이지요?「예.」그러니 영계의 길을 다 알고 들어가야 돼요.
이번에 예수님 가정과 흥진 가정을 전부 다 한 집에서 지낼 수 있게 해 주었다구요. 알겠어요? 흥진군하고 예수님하고 한 집에서 살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의 양자를 맡겨 줘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하늘이 못 해요. 참부모가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참부모가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이 이름짓는 대로 되리라.' 그랬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세계에서 제일 좋은 선생님이지만, 제일 무서운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참사랑이니까, 원칙을 따라야 되는 거예요. 원수의 자리에 있더라도 천국에 데려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원수를 구원하느냐? 어떻게 사탄을 구원하느냐 이거예요. 참부모 뒤를 따라가면 천국 갈 수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그래요. 원수가 없어요. 원수의 칸셉이 없다구요. 선생님에게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공산주의도 원수고, 전부 원수예요. 그렇지만 그거 다 잊어버리고 삽니다. 밥 먹을 때 밥숟가락을 들면 잊어버린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살았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은 미국에 살고 있지요?「예.」세계의 선생님 앞에 축복이란 그런 권한이 없게끔 전부 다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2차대전 직후 7년 동안에 세계를 끌어내 가지고 선생님의 말대로 지상천국을 다 이루었을 것인데, 이 기독교가 반대하고 이 미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습니다. 그걸 탕감하는 거예요.
그거 누구 때문이에요? 미국 때문입니다. 미국 때문이라구요. 원수의 장자라구요. 이런 원수의 장자를 축복의 장자로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의 장자로.
그렇기 때문에 이번(4월 17일)에 선포(미국을 복귀된 장자권 국가로 선포)한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나라가 없지요? 아버지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나라가 없지요? 일본을 팔고 미국을 팔더라도 아버지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사서라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제부터 뭘 해야 할 것을 기록해요. 앉아 봐요
1. 유 티 에스(UTS) 미수료자 입학 지금까지 미국의 책임자 되었으면 세계에서 부려먹어야 되겠어요. 이 유 티 에스를 졸업해야 유럽과 러시아의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 교회 리더들은 통일신학교를 나와야지요. 185개국을 꼭대기를 중심삼고 관리해야 되니 말이에요. 이걸 전부 다 하려면 불가피한 거예요. 그거 안 하게 될 때는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2. 체제 대변혁 미국 자체를 전부 다 대변혁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동한다구요. 여기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아프리카로 이동할지 모릅니다.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피난민처럼 돈 한푼 없이 가야 됩니다.
3. 영계의 실정과 우리 지상생활 완성 이번에 상헌씨의 보고를 들어서 영계를 알았지요? 그러니 지상에서 생활 환경을 완성해야 됩니다.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완성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영계를 해방하고 모든 계열들을 완전히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4. 훈독회 철저화 훈독회를 철저화시켜라 이거예요.
5. 전국 부흥회 시작 이제 기성교회에 들어가서 교육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6. 가정 정착시대 축복가정 정착시대예요. 영계와 육계가 공인하는 정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7. 축복 완료와 사탄혈통 단절 여러분도 전부 다 과자(순결사탕)을 만들어 가지고 복중에 있는 사람의 중생식, 부활식, 영생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전국 활동을 하게 되면 고속도로를 가로막고 이거 안 한 사람은 전부 다 강제로 먹이라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한 사람도 없게끔 다 하는 것입니다. 3년 동안 해서 안 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될 때는 오케이입니다.
8. 영육 대혁명 시대 영계와 육계의 대변혁 시대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생활해야 됩니다. 지금까지의 영계 전체를 부정하고 새로운 본연의 사랑의 세계를 향해 변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각자가 그런 칸셉을 가져야 돼요.
그리고 축복이 지금 문제입니다. 이 미국의 목표가 몇천만 명이야? 얼마나 돼?「1천만입니다.」1천만 가지고 미국을 어떻게 하겠나? 미국의 몇 분의 일이야? 24분의 1이구만.「가정으로 보면 그 반쯤 됩니다. 한 5분의 1쯤….」효율이, 기도하고 폐하자구. 내가 보고를 듣고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지금 회의를 해야 된다구요. (김효율 보좌관의 기도)
회의를 여기서 하겠나? 여기서 하라구. 이제 우리는 바다에 나갔다 올까요? 여기에 관계돼 있는 사람은 남고 바다에 나갈 사람은 나가자구요. 이 사람들은 회의해야 될 거 아니야? 몇 사람만 나가면 돼요. 배 한 척만 나가니까.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