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자도 되겠지요? (웃음) 자고 싶은데 일어나니 기념해야 할 일입니다. 이곳에 수련받으러 왔다 간 사람들이 말하기를, '제주도에서도 그랬지만, 수택리에 가서 무엇을 했는지 모르는데 너무 졸려 견딜 수 없었던 그것만은 남아 있다.' 한다는 거예요. (웃음)
이거 길구만. 여기서 저쪽까지 70미터 이상 되니까 말이에요. 75미터 정도였어요?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모여서 앉으면 그리 긴 것같이 안 보이네요. 이것은 원래 25일 내에 만들라고 했는데, 일본에서도 여러 가지 사정이 있으니 10일 동안 연장해 달라고 하길래, 안 된다고 하면서 할 수 없이 연장해서 30일만에 완성했다구요. (미국에서의 어머님의 연설을 경청한 뒤, 보고를 받으신 후 축승회를 주관하심)
식사를 할까요, 아니면 조금 더 이야기를 할까요? 이야기할까요, 식사할까요?「말씀해 주십시오.」(박수) 그러면 아침밥이 없어지는데…. (웃음) 그래도 좋아요?「예.」그래, 어제는 어디까지 이야기했어요?
인간은 누군가의 자녀이며 누군가의 형제지요? 누군가의 남편, 누군가의 부인, 그리고 누군가의 부모가 되어야 한다구요. 그것이 모두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완성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 실체의 형상, 성상이셨던 하나님이 실체 형상으로 전개해 가지고 보이게끔 창조한 것이 아담과 해와라구요.
아담 해와가 어린 입장으로부터 쭉 성장해 가지고 자녀로부터 형제, 부부, 부모로 나아가는데, 그것은 무형 실체로 계시는 하나님께서 옛날에 내적으로 체험했던 것을 실체로 전개해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 자극적인 감동은 엄청난 것이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면 아담 해와는 제2의 자기 자신입니다. 보이지 않는 제1의 자기 자신이 보이는 제2의 자기 자신으로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자녀로서 완성되어 가는 것을 보게 될 때 자녀의 심정권이 생겨난다구요. 자녀를 귀여워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실체로서 전개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동기가 그와 같은 동기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결과로서 태어난 것이 실체 상대의 자녀 입장입니다. 그 귀여운 자녀가 계속 부모의 보호 아래 성장하지만, 말을 하게 되고 자라게 되면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대로 장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초등학교로부터 학교를 다니게 되고 갈라져 간다구요. 태어나서 쭉 이렇게 가다가 갈라져 가는데, 그 남자, 여자가 어디서 만난다구요? 참사랑은 어떤 거리를 통한다구요? 어제 이야기했는데,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수직으로 쭉 자녀와 연결된 것이 커지고 넓어져 가 가지고, 동서로 쭉 넓어져 가 가지고 어디서 만나요? 중심점에서 만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 길이와 이 길이, 이 길이, 이 길이가 모두 똑같다구요. 사위기대권을 중심으로 해서 커진다구요. 그래 가지고 남녀가 점점 커져 가지고 이렇게 연장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동생 입장인 해와로부터 보면 오빠 아담은 개구장이라구요. 아침이 되면 산이나 들판을 뛰어 다니고 짐승 등을 잡거나 뱀 등을 잡아서 내장을 꺼내기도 하고 개구리를 잡아 양다리를 찢어 버리거나 해 가지고 만약 그 내장이 나와 있는 것을 여동생이 보면 '아, 난 너무 싫어, 싫어!'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성격이 완전히 반대입니다.
그리고 여자는 앞에서 조용히 놀고 싶은데 상대가 아무도 없다는 거예요. 아무도 없다구요. 오빠는 혼자 어디 가 버리고 외롭다, 외롭다 한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해와는 때로는 외로워서 홀로 운다구요. 어떤 때는 오빠에게 '나도 데리고 가 주세요. 오빠만 가니까 난 외롭잖아요?'라고 하면 '무슨 소리야? 따라오지도 못하는데 따라오게 되면 힘들다.' 하는 거예요. 그런 문제 이런 문제 때문에 해와는 홀로 울면서 외로워했을 것이다 하는 그런 걸 생각할 수 있다구요.
그것을 누가 보면서 지켰느냐 하면 천사장이라구요. 알겠어요? 천사장이 말이에요, '저, 해와양, 해와양, 그렇게 슬퍼하지 않아도 돼요. 내가 있잖아요?'라고 하면서 업어 주기도 하고 데리고 다니고 하면서 친구처럼 지내면서, 8살, 10살, 그리고 소녀로서 틴에이저를 넘어서 커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여러모로 남편이 되어야 할 아담에 대해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늘 해와 입장을 생각하고 말을 걸거나 사이 좋게 지내려고 하지 않고, '천사장과 같이 다니면 되기 때문에 내가 없어도 되지 않느냐? 외로울 때는 다 돌봐 주고 있는데….' 이런 거예요.
이렇게 해서 성장하여 16살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 때는 옷을 입었어요, 안 입었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알몸이었다구요. 그렇다면 생각해 보라구요. 천사장이 해와를 어렸을 때부터 울면 안아 주고 업어 주고 무릎 위에 앉히고 하다 보면 어떻게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점차 성장해서 크게 되면 해와가…. 천사장은 남자라구요. 그렇게 해줄 때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안아 주고 하면 기분이 안 나쁘다는 거예요. 그리고 무릎 위에 이렇게 거꾸로 앉게 되면 여자의 그것과 남자의 그것의 거리가 얼마 없다구요. 때때로 그게 부딪칠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천사장도 이런 현상을 느끼게 되고 해와도 그렇게 되면…. 해와도 천사장도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동물 등을 보면 모두 암컷, 수컷이 함께 다니면서 관계하는 것, 새끼를 낳는 것을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도 알고 있다구요. 이미 아슬아슬한 곳에 있기 때문에 약간만 힘을 주면 그것으로 끝장이 난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타락할 수 있는 그러한 경지에 몰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안 된다구요. 안 된다구요.'고 하면서 그렇게 힘을 주어 들어가 버리면 끝난다 이거예요. 그와 같이 서로 타락할 수 있는 환경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경고하셨던 것입니다.
'선악과'가 무엇이냐 하면 여자의 그것을 말합니다. 여자의 그것이 왕을 맞이하면 왕자님을 낳는다구요. 그러나 강패 두목을 맞게 되면 강패의 왕자를 낳는다구요. 선의 상대와 붙으면 선의 결실을 맺고 악의 상대와 붙으면 악의 결실을 맺게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입장에 섰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경고가 무엇이냐? 장래 여자는 하나님과 관계하여, 하나님과 하나되어 하늘의 영원한 왕자, 왕녀를 낳아야 하는데, 조금 잘못하면 큰일이 난다, 악마의 왕자, 왕녀를 낳는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경고한 것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해가 가요?
성서는 비유적으로 말했지만 바로 그 내용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서는 인간을 나무로 비유하고 있다구요. 재림주나 예수님, 모세, 엘리야를 나무로 상징한 것입니다. 왜 그러한 경고를 하셨어요? 그건 위험해석입니다. 천사장은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아기를 낳을 때까지 보호, 양육하는 종으로 보냈다구요.
아담은 주관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 혼자 산에 가서 여러 가지 짐승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한다구요. 본성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바다에 가면 물고기를 잡고 하면서 여러 가지 현상을 보게 되면 그것을 분명히 알고 싶어하는데 여자는 그것을 싫어합니다. 아담은 해와와 달리 그런 일을 흔히 하기 때문에 멀어져 간다구요. 그래도 아담이 어른이 되면 그대로 연장해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아, 해와라는 존재는 자기와 이렇게 떨어져 있으면 안 되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아, 저것이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해와도 청춘기가 되면 '저 장난꾸러기 남자, 아담이란 존재와 떨어져 있으면 안 되는구나!' 하고 알게 된다구요. 당신도 그렇지요? 여자는 모두 그렇습니다. 그래서 서로가 '아, 만나야 한다.'고 깨닫게 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만나느냐?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저쪽이 떨어져 갔기 때문에 그리워하다가 어디서 만나느냐? 사위기대로 보면, 수직권을 중심으로 해서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입니다. 왜 남자가 동쪽이고 여자가 서쪽이에요? 서쪽은 태양의 빛을 늘 받는다구요. 서쪽으로부터 동쪽으로 빛이 가지는 않는다구요. 동쪽으로부터 서쪽으로 온다구요. 그건 결국은 여자는 모든 면에서 남자의 상대로 선다는 의미입니다.
그래, 동서가 서로 만나는 데는 어디서 만나느냐? 서로 와서 만난다면 그 점은 중심점이라구요, 수직점. 결국은 수직에서 만납니다. 그렇게 해서 수직에서 무엇을 하느냐? 하나님께서 임재하시게 되어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결혼식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왜냐하면 그 주변의 모든 존재가 상대관계를 맺어, 즉 짝이 되어서 암컷, 수컷의 생활을 하거나 번식해 확장되어 가는 것을 보게 될 때 인간도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예요. 전부 배우는 것입니다. 10대가 되면 그건…. 여러분도 그것을 배웠지요? 주변을 보면, 참새도 그렇게 하고 닭도 그렇게 하고 개도 그렇게 합니다. 그것을 보고 그런 관계로 그렇게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거라구요. 야, 보면 재미있는 귀를 하고 있구나 하면서 불가사의하게 생각한다구요. 사춘기가 되어서 사랑의 눈을 뜨면 막 신난다구요. 부푸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구름을 타보고 싶다, 어딘가 날아가고 싶다, 그리고 저런 장난꾸러기 남자를 혼내 주고 싶다 하는 등…. (웃음) 정말이에요. 그렇게 된다구요.
사춘기가 되면 바람이 부는 것을 봐도 웃음이 나온다구요. 낙엽이 이렇게 데굴데굴 굴러가게 되면 그걸 보고 '하하하하' 하고 웃는다. 무엇을 보든 웃고 싶다는 거라구요. 두 사람이 달리기를 하는 것을 봐도 재미있어서 웃고 모두 웃게끔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상대를 만나 보면 신비스럽습니다. 불가사의하다구요. 이전과 얼굴이 달라진 것도 아닌데 싫지 않다구요. 해와도 말이에요. '아, 아담씨의 얼굴이 옛날과 같은 얼굴인데도 좀 만지고 싶은데….' 하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남자도 그렇습니다. 해와도 아담도 서로 관심을 갖게 되고 눈을 만지고 이렇게 하면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할머니도? (웃음)
그렇게 되면 이제 아담이 전처럼 두고 가면 그대로 놔두지 않는다구요. 두고 가게 되면 이번에는 사력을 다해서 따라간다구요. 아담은 '따라 오지 말라!' 하지 않고 이번에는 반대라구요. 그렇게 해서 당당하게 하나의 부부가 된다구요. 부부가 되면 관계를 맺지요? 관계를 맺는다구요. 여러분, 결혼한 첫날밤에 한번 관계를 맺는다고 아기가 생겨요, 몇 날, 몇 년 걸려서 아기가 생겨요? 여러분 결혼 첫날밤에 관계를 했다고 바로 임신이 안 되지요? 시간이 지나고 몇 번인가 하고 해서, 그리고 산란기가 잘 맞고 박자가 맞고 해서 아기를 잉태하게 된다구요.
이렇게 해서 서로 사랑하는 관계를 해보면 흥분해서 눈이 멀어 버린다구요.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떨어지지 않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가 되면 대단하다구요. 파열적인 힘이 작용되기 때문에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어디 가나 동반하는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남편이 가는 곳이라면 늘 가고 싶지요? 안 그래요? 안 그러면 죽어 버리라구요. (웃음)
남자도 여자도 철관 같은 굵은 고무로 서로 당깁니다. 이 굵은 철관 같은 고무를 당기다가 하나되면 그 힘은 어때요? 대단하지요. 그렇게 해서 충돌하면 말린 오징어처럼 납작해진다구요. 말린 오징어를 알아요? 평탄한 말린 오징어처럼 납작해진다구요. 사랑은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이상적인 부부가 되어 사랑의 일체화를 이루어, 하나님께서 그러한 입장에서 자녀를 창조하신 거와 같이, 아담 해와도 그 사랑 일체권을 이루어 관계를 맺으면서 시간이 지나게 되면 거기에서 자녀가 태어나게 된다구요.
자녀를 낳는 것은 마치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창조하신 것과 같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 창조는 무형 실체의 하나님께서 유형 실체의 하나님이 되신 것입니다. 제1의 창조주가 제2의 창조주가 되신 거라구요. 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이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나은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의 남편이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구요. 자기보다 나은 존재를 누구나 원합니다. 남편이 자기보다 못하기를 원하는 여자는 한 마리로 없다구요. 없기 때문에 한 마리라고 말해도 된다구요. 대중 앞에서 마리란 표현이 무엇이냐 할지 모르지만 없기 때문에 괜찮다구요. 그래서 불평을 말하려면 한 마리의 입장에 서라구요. 없다구요. 그렇게 해서 하나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만든 거라구요.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실체로서 나타났다는 거예요. 제1의 창조의 신이 실체로서 제2의 창조의 신이 되었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신 것처럼 제2의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서 일체가 되는 입장에 있는, 제2의 하나님 입장에 서 있는 아담 해와도 창조의 힘과 창조의 기쁨을 똑같이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의 입장에서 동감하고 수평으로 같은 위치에 서게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사랑하는 부부, 아담 해와가 자녀를 낳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무형 실체가 성상, 형상으로서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어 창조하고 부모 입장에 선 것과 같습니다. 제1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보이는 제2 창조주로 만든 아담 해와가, 실체의 제2 하나님의 입장에 서는 아담 해와가 다시 아들딸을 갖고 낳음으로 말미암아 부모 입장으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그 어린 자녀를 통해 실체 아담 해와의 유아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의 시대 등, 자기들의 지나간 과거를 또다시 실체로서 전시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것을 만지고 싶고 사랑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자녀는 제2의 자기 자신입니다.
옛날에 아담 해와는 하나의 여자 하나의 남자, 단 둘이었다구요. 그래서 아담 해와 일신으로 하나님의 자녀 사랑, 일신으로 하나님의 형제 사랑, 일신으로 하나님의 부모 사랑, 일신으로 하나님의 부부 사랑을 체휼하게끔 되어 있었던 거라구요.
아담 해와 단 둘이서 사대 심정권을 완성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지금 때는 여자도 25억, 남자도 25억이 있는데 그 가운데 챔피언으로서 자기 남편이 선발되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자기 남편은 남자가 25억이 있다면 그 25억분의 1이 아니라구요. 자기 남편은 25억의 챔피언, 최고의 것을 선택하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최고이기를 바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 상대자는 자기보다 훨씬 훌륭했으면 하고 생각한다구요. 몇 배? 백 퍼센트 정도가 아닙니다. 사랑의 상대자는 몇 퍼센트 자기보다 훌륭하면 좋겠어요? 아무리 욕심 없다 해도 '십 퍼센트?' 하면 '좀….' 하고, '백 퍼센트면 어때요?' 하면 '그것도 좀….' 하고 '천 퍼센트?' 해도 '좀 모자라다.' 하는 거예요. 만 퍼센트, 억만 배, 무한이라도 좋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의 양심이 그런 생각에 끌려요, 안 끌려요? 어때?「끌립니다.」모두 똑같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도 결혼할 때 그 마을에 남자가 열 명, 백 명이 있으면 그 중에서 가장 미남이라고 생각되는 남자를 핀셋으로 뽑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봤지요? 그건 모두가 동류항의 분모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당신도 그렇다, 모두 그렇다고. 안 그렇다면 여자가 아닙니다. 틀림이 없습니다. 할머니도 그랬을 것입니다. 나이를 먹고 머리가 하얗게 되어도, 머지않아 묘지 앞에 가게 될 텐데도, 가 가지고도 영원히 그 마음은 이어지리라 생각해요, 안 이어지리라 생각해요? 이어진다구요. 그 사랑의 체휼은 영원히 남게 된다구요. 첫사랑의 체험은 아무리 지우려고 해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뭐냐? 남편이 죽고 과부가 되어 두 번째 시집을 가게 되었다 할 때, 아무리 두 번째 남자가 전의 남자보다 미남이라 해도 첫사랑의 심정을 능가할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늘 옛날 생각이 난다구요. 첫사랑의 체험에 대한 생각은 영원히 남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다면 만약 영계가 존재하여 영계에 들어가 영인체가 영원히 살아 간다면 누구를 찾아갈까요? 이렇게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오빠, 누나? 자녀? 그건 자녀도 아닙니다. 오빠, 누나도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도 아닙니다. 자기 상대자라구요. 왜냐? 자녀를 낳고 키우는 기쁨이란 엄청난 거라구요. 부부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아기를 낳은 기쁨은 가장 자극적입니다. 할머니, 몇 명 자녀를 낳았어요?「3명 낳았습니다.」3명이면 3명 가운데서도 첫째 남자애한테 가장 정이 가고, 남편 부인 모두 일심으로 심정을 투입한다구요. 그래서 처음으로 낳은 자녀를 가장 사랑합니다. 장남과 차남의 차이는 장남은 사랑을 보다 많이 받았다 하는 거라구요. 장녀도 그렇습니다. 그 장남, 장녀가 무엇이냐 하면, 아버지의 연장, 어머니의 연장이라구요. 틀림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부부가 결혼하면, 예를 들어 25살에 결혼했다 하면 남편은 부인이 귀엽고 사랑스럽기 때문에 '아, 어렸을 때는 어땠을까?' 하고 그 모습을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지요? 부인은 '사랑하는 남편이 어렸을 때는 어땠을까? 야, 그것을 보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리고 성장하여 초등학교, 중학교를 가게 되면 형제권에 들어간다구요. '야, 공부는 어땠을까? 그때는 어떻게 지냈을까?' 하고 모두 속마음으로 신비적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상상한다구요. 상상하다가 혹시 그 모습이 보인다 하게 되면 그 상상하던 것을 버려 버리고 보이는 곳으로 뛰어 간다구요. 그렇지요?
그리고 결혼하게 되어 자기들이, 자기 부부가 하나되어 사랑을 나누던 그때를 생각하고 그것을 다시 보고 싶다 해서 자녀들을 결혼시켜 주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처음으로 만나 사랑하던 그 때를 생각해 봐요. 부모를 버리고 형제를 버리고 일가 모두 버리고 홀로 남편 뒤를 따라가는 여자의 모습은 불쌍해요? 어때요? 불쌍하다의 반대말은 뭐예요? 희망스럽다? 불쌍해요, 희망스러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비참하다구요. 자기 부모도 버리고 형제도 버리고 친족 전체도 버리고 모두 끊어 버린다구요. 시집가면 호적을 지워 버리는 거라구요.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그림자같이 된다구요. 그렇다고 무슨 권한을 가지고 남자한테 큰소리를 칠 수도 없다구요. 처음에는 남자가 말하는 대로 복종하며 따라가는 거예요. 부부생활이 원만하게 고개를 넘는 데는 3년, 길게는 10년, 몇십 년이 걸릴지도 모르지요. 그렇게 끝이 없는 자기 인생노정을 모두 맡기고 남편 뒤를 따라가는 여자의 모습은 어때요? 아름다워요, 외로워요?「아름답습니다.」뭐가 아름다워요? 그 자체를 보면 비참하다구요.
비참하지만 가슴에 희망을 안고 설레며 두근두근하는 가슴을 안고 따라가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무엇이 그런 것을 전부 잊게 하느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 하나 받는 그것이 부모보다, 가족 전체, 배후에 남기는 모든 것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를 찾아 여자는 모든 것을 버리고 간다구요.
결혼하면 남편의 곳에 입적하지요? 성명이 어떻게 돼요? 성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고 근본이 없기 때문에, 이노우에면 이노우에, 야마오카면 야마오카, 기노시타면 기노시타, 여러 가지 다른 성을 따라 하나되어 간다구요. 그 하나되는 것은 사랑의 관계를 맺는 것을 조건으로 하나된다구요. 사랑의 힘은 생명의 근원보다 강하기 때문에 그런 일을 슬프게 생각하지 않고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희망을 가지며 웃고 가는 거라구요.
생각해 봐요. 여자애가 남자를 맞이해 자기 전체를 맡기고 따라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결혼하기 전에는 보통 남자가 오면 '음!' 하고 반발했던 자기 자신입니다. 그리고 결혼하기 전에는 목욕이라도 하다가 자기 몸을 남자가 보면 난리가 난다구요. 몸이 더러워졌다고 십 번, 몇십 번이라도 씻는 거예요. 그런 여자를 선생님이 봤다구요. 그런 여자의 체질인데도 아무런 관계도 없던 남편을 맞이한 후에는 협상도 없이 옷을 벗어 버린다구요.
남편 방에 들어가면 부인이 옷을 입고 이불 속에 들어가요, 벗고 들어가요? 할머니, 사모님, 왜 웃어요? 웃지 말고 대답해 봐요. 모두 벗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예요, 모두 입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예요? 당신 남편은 어때? 부인이 들어올 때 옷을 입고 있으면 더 입으라고 말하는 걸 들은 적 있어요? 영원히 없다구요. 들은 적이 있어요? 많은 여자가 있지만 그런 소리를 들은 적이 있어요? 어때, 사모님? 그렇게 멍하게 있으면 안 된다구요. 없다구요.
결혼했어요? 옷을 입고 들어가면 남편이 기뻐해요, 화를 내요? 물어 보고 있잖아요? 사실을 말하면 되는데 왜 숨어서 '히히히' 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이건 타락한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 대해 알지 못하면, 원상태를 분명히 알지 않으면 잘못된 내용을 복귀할 길이 없다구요. 표준이 없는데 어떻게 복귀해요? 그렇지요? 표준이 없으면, 그 형이 없으면 돌아갈 수 없다구요.
옷을 입고 들어가면 싫어한다구요. 정말이에요? 어때요, 할머니? 할머니가 남편 품에 들어갈 때는 옷을 벗고 들어갔어요, 입고 들어갔어요?「입었습니다.」입었어요? 무슨 소리야, 할머니? (웃음) 헐머니가 자연스럽지 않은 말을 하는구만. 물론 처음에는 밤에 내의를 입을지 모르지만, 남편이 벗으라고 하면 벗는 게 아니예요? 떼라고 하면 떼는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저 할머니도 부끄러울 게 있어요? (웃음)
저번에 선생님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국의 성화대학교의 이름이 선문대학교가 되었습니다. 선명한 학문이란 뜻이지요. 영어로 선문(Sun Moon), 선생님의 이름을 따서 선문대학으로 바꾸었습니다. 그 대학교의 총장이 노인이라구요. 계속 홀로 있었지만 선생님이 일본에서 나카무라라는 여자를 골라서 상대자로 정해 주었더니 난리가 났다구요. 옛날에 결혼하기 전의 소년시대, 청년시대와 똑같다구요. 나이가 들어도 달라진 게 없다구요. 상대를 만나는 데도 부끄러워하고, 똑같다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 사랑은 불변하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했지만 말이에요. 저 할머니도 선생님이 남자에 관한 이야기를 하니까 부끄러워서 말이야…. (웃음) 그 현상을 여기서도 볼 수 있지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나 아무리 부끄럽다 해도 남편 곁에 들어가는 데는 알몸이 되는 준비를 하고, 내의라도 입고 있던 것을 벗고 들어가면 남편이 좋아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고 어머님도 그렇다구요. 어때요? 여러분은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웃음)「소데스(그렇습니다).」소데스면, 우시(소)데스라고 해야지. 배운 내용을 응용하지 않으면 발전하지 못합니다. 낙제생이 된다구요. 그렇다구요.
침대에서든 이불에서든 남편이 자고 있는데 자기가 이쪽에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저쪽으로 가기 위해 알몸이 되어 넘어가는 것을 허용해요, 허용하지 않아요? 뭐예요? 선생님의 눈이 이렇게 보면, 다들 부끄러워 가지고 이래 가지고 모두 도망가니까 갈 곳이 없다구요. 모두 타락성이 남아 있다구요. 물어 보고 있는데 무엇을 부끄러워해요? 눈을 이렇게 해 가지고…. (웃음) 교육이기 때문에 솔직히 말해 주어야 한다구요.
알몸으로 넘어가면 어떻게 돼요? 삼각지대가 모두 보여요, 안 보여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결혼하기 전의 자기 자신이라면 남자 앞에서 가슴만이라도 보이게 되면 악 하고 지렁이처럼 숨어 버릴 텐데, 이건 뭐냐 이거예요? 같은 남자인데, 지금도 자기 자신을 어떻게든 해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남자에 대해서는 무서워하지 않고 알몸으로 거리낌없이, 자유 해방권으로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무엇이 그렇게 되게끔 했느냐 이거예요. 예의라든가 법적 기준이라든가 모두 사라진다구요. 멋대로 해도 남편은 화를 내지 않는다구요. 오히려 그 모습을 보면서 시라도 만들 수 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도 남자의 그것을 보면 보기 흉하지요? 그것을 봤을 때 여자로서 징그러워요, 기분이 좋아요? 사모님, 기분이 나빠, 좋아?「나쁩니다.」나빠? 기분이 나쁜 것을 자기 일신에 집어넣으려고 할 때 그걸 어떻게 해요? 밤마다 도망간다는, 영원히 도망가겠다는 이야기가 아니예요? 그런 상식밖의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구요. 얼굴은 미인형이고 부자형인데 그렇게 대답하면 낙제라구요. 평생 그것을 붙잡아야지 놓치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할머니도 평생 그것을 잡아야지 놓치면 큰일입니다. 놓치면 일가가 납작해진다구요. 평생 놓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게 아니라 평생 이것을 안고 떨어지고 싶지 않다 할 수 있는 귀중한 거라구요. 안 그래요?
할머니도 그것을 평생 놓치면 큰일이라 생각하고 떨어지려 하지 않는데, 남편이 떨어지게 하면 외로워져서 '나는 큰일이다. 죽어 버리겠다. 집에 돌아가 다시 오지 않겠다.' 하게끔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유롭게 자기 주머니속에 넣을 수 있다면 넣고, 자기 핸드백에 넣을 수 있다면 넣고 열쇠를 해 가지고라도 영원히 다른 사람이 터치하기를 원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 남편에게 다른 여자가 가까이하는 게 기뻐요, 그 반대예요? 기쁘지 않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렇지 않다는 여자는 죽어 버리라구요. (웃음) 그건 여자가 아니라구요.
이렇게 보면 남자도 여자도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리고 자유, 해방…. 자기 자신에 대해서 남편이 여기에 소변을 보면 어떻게 해요? (웃음) 그리 나쁘지 않다구요, 정말로. 그 사랑이라는 것은 불가사의하다구요. 그건 옛날 처녀시절이면 용서할 바가 아닙니다. 칼로 찔러 한 번 죽이고 다시 찔러 두세 번 죽어도 또 찔러 피를 흘리면서 죽는 모습을 보고 싶은 그런 마음이지요. 그런데 그것을 용서하게 된다구요.
결혼했을 경우에 남편을 보면 남자는 여름 같은 때는 좋은 냄새가 난다구요, 좋은 냄새. (웃음) 그것을 알지요? 양말도 매일 갈아 신지도 않는다구요. 선생님도 3일 이상 신도록 정해 놓고 있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지금은 발가락이 안 나온다구요. 새로이 다리미질을 한 양말 같은 것은 접은 금이 사라지지 않는다구요, 하루, 이틀, 3일을 신어도 말이에요. 정말입니다. 다리미질한 선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걸 다시 세탁하면 그 선이 울어 버린다구요. '아, 불쌍하다. 내가 없어진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조금 냄새가 나도 참아 주세요, 나는 괜찮으니.' 한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오늘 일요일이라서 이걸 입었지만, 어제 와이셔츠를 입은 것도 2일 입고, 3일 이상은 입으려고 두었다가 다시 꺼내서 입으려고 하면 어머님이 난리다구요. 어머님은 그런 습관은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안 된다고 해서 세탁 바구니속에 넣으면 틀림없이 선생님은 꺼내서 펼쳐 가지고 다시 입는다구요. (웃음) 교주님이, 세계의 통일교회 멤버가 숭배하고 있는 그런 선생님이 그런 짓을 하다니 보통 사람보다 더 나쁘지 않느냐고 하면서 냄새가 나서 일찍 죽는다 하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왜냐? 선생님은 전용 변기에 앉아 소변을 본다구요. 어머님을 보고도 3번 이상 하지 않고는 물을 내리지 말라 한 거예요. 그거 집안에 있어서의 교육입니다. 자녀들도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하고 멋대로 쉬익 하고 물을 내리게 되면 어머님이 보면 '그거 뭐냐? 어머님이 말한 대로 하지 않고 있지 않느냐? 안 된다구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가르쳐 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나 남자나 하루에 2시간마다 변소에 가야 한다구요. 그렇지요? 3시간 이상 참으면 생리적으로 이상이 생깁니다. 2시간이 평균이라구요. 2시간이라면 12번 가는 셈입니다. 거기에 대변 같은 것을 하면 13, 14번이 된다구요. 그 때마다 물을 내리면, 14번 내린 그 물은 큰솥에 가득 차는 거라구요. 그것을 흘려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돈으로 환산하면 엄청납니다. 그 절반을 절약하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은 그걸 생각하는 거라구요.
해마다 2천만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그것을 누가 책임을 지느냐 이거예요. 일본의 수상이나 천황은 생각도 않는다구요. 미국 대통령이라든가 세계를 지배하는 위정자들이 거기 상관도 하지 않을 뿐 아니라, 그런 생각을 하는 것조차 싫어한다구요. 그러나 문선생이라는 남자는 참부모라고 선언했습니다. '참부모를 의지하라! 참부모를 따라가면 나쁘지 않다!' 하고 말하고 있다구요. 무엇이 나쁘지 않느냐? 죽는 일이 있으면 책임을 지고 지켜 주겠다는, 그러한 증인이 되고 싶다는 선언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참아버님이라 하고 여러분이 참자녀의 이름을 가졌다 하면, 부모가 자기 자녀를 위해 생명을 투입해 나가는 것과 같이, 여러분의 생사의 문제를 일신으로 대신해 가도 좋다고 보장을 하는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그것이 부모입니다. 진짜 부모라면 아프리카인이라고 해서 별개로 취급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눈은 색맹입니다. 색맹이 뭔지 알아요? 하나님의 눈은 칼라를 보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니그로, 시그로, 야그로…. (웃음) 백인은 하야니까 시그로, 황인은 노라니까 야그로, 오색인종, 흑인 백인 하는 것이 눈에 없다구요. 무엇을 보느냐 하면 심정을 본다구요.
여러분이 전등의 밸브를 보면 그속에 텅스텐이라는 검은 강철이 들어 있어요. 그것은 색깔이 검다구요. 검은데 불이 들어오면 검게 보여요, 밝게 보여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에 물들어서 전기와 같이 접촉되면 더욱 빛이 확산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눈은 색맹이라는 거예요. 원래는 그렇지 않을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실감이 나게 그렇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색깔을 중심으로 해서 사람의 인격이라든가 하는 것을 비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일본인은? 일본인은 중국인을 봐도 무시합니다. 한국인에 대해서도 무시합니다. 흑인도 무시합니다. '아, 아시아에서 일본이 제일이다!' 하면서 큰소리를 치고 자기 나름대로 높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높다고 한다 해서 천지가 높게 보지 않는다구요. 하나님께서는 교만을 제일 싫어하신다구요. 어떤 경전, 성서를 봐도 순종하라, 겸손하라고 가르친다구요. 자랑하라, 자기를 높여라는 말은 없습니다. 자기를 높이 하고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망해야 한다 하는 거예요. 망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망하게 하신다.'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구요. 그걸 보면, 으스대는 나라는, 큰소리치는 나라는 그 도가 지나치면 고개를 넘어 깊은 곳으로 떨어지게 된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선생이 자랑해야 한다면 남자로서 천하의 누구보다 자랑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은 몇백 명이 모여서 하려 해도 할 수 없는 그런 실적을 남기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을 모르지요. 저 방대한 미국이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입니다. 미국의 대통령도 앞날에 대해 어떻게도 할 수가 없습니다. 저와 같은 현재의 프리 섹스라든가 호모섹스라든가 블랙문제 등, 멸망의 직전에 선 미국 자체를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미국을 보면 방대한 군사력, 방대한 실력, 방대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것을 가지고서도 지금 프리 섹스를 비롯해서 문란해져 가는 그 모습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어때요? 그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힘이라고 해도 협박하는 힘이 아니라구요. 진리를 가지고 있다구요. 진리를 앎으로써 해방이 된다구요. 성서에도 보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했다구요. 해방된다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그대로 하면 해방이 되는 거라구요. 어제부터 오늘까지 많은 이야기를 듣고 배웠지요? 저 사모님도 많이 배웠어요? 도움이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도움이 되었습니다.」조금 더 들으면 더 도움이 된다구요. 더 도움이 되면 눈이 거꾸로 된다구요. 이렇게 보던 것이 이렇게 달라진다구요. 반대와 가까워진다구요. 더 좋아지면 원래대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문제이지 타락하지 않고 출발했으면 더욱 감동을 받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원상태로 돌아가 붙으면 이쪽보다 굵기 때문에, 굵은 힘은 넓게 펴기 때문에 외부를 향해 돌게 된다구요. 출발했을 때보다 돌아갈 때 성공해 돌아가면 새로운 세계로 확대해 나간다구요. 그건 자연현상의 힘의 작용, 운동의 법칙입니다. 당신은 왜 뒤로 돌아 있어요? (웃음) 저쪽 모니터로 모두 볼 수 있잖아요? (웃음) 왜 선생님이 지금 3분의 2의 중앙 위치에 와 있어요? 저쪽에 먼저 달려 와서 앉아 있는 사람은 위하는 정신이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뒤에 있는 사람은 다 앉고 나는 나중에 앉겠다 해서 양보했기 때문에, 위하여 살려는 무리가 뒤에 앉아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비례적으로 그렇다구요. 이 라인에 모두 오고 싶어하지요?
내일 사진을 찍어요? 오야마다, 내일 사진을 찍어요?「내일은 자매결연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오늘….」오늘 그런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해요? 사진을 안 찍어도 되잖아요? 보기 흉한 모습인데 말이야. (웃음) 3분의 1도 비어 있는 빈 상자인데 사진을 찍어요? 그건 안 찍는 게 낫다구. 평균적인 생각으로 안 찍는 게 낫다고 보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 공식을 따르고 싶기 때문에 사진을 안 찍어 주겠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반항하겠어요? (웃음)
그래서 남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남편에게는 자기 마음속을 모두 밝히 드러내 보이고 싶어요, 안 보이고 싶어요? 할머니.「보이고 싶습니다.」보이고 싶다고 하지만, 그렇게 남편에게 보여 주었어요? 비밀이 있어요, 없어요?「비밀이 없습니다.」없을 리가 없지요. 자기 저금통장에 저금했지요? (웃음) 저금통장이 있어요, 없어요? 물어 보고 있잖아요? 저금할 때 남편에게 '10전을 넣었습니다. 백 엔을 넣었습니다.' 하고 보고도 하지 않고, 쓰다 남은 것 가운데 반은 한쪽 주머니에 넣고 남편에게 반을 주면서 '이거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말한다구요. 여자들은 흔히 그렇게 합니다. 웃는 여자가 많구만. 그런 여자들은 모두 그렇게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웃는다구요. (웃음) 비밀이 없을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떨까요? 선생님에게도 있다구요. 영계의 모든 비밀을 말할 수 없다구요. 말했는데도 실천하지 않으면 큰일이니까 말이지요. 그런 비밀은 있어도 남자로서 여자에게 숨겨야 할 부끄러운 비밀은 하나도 없다구요. 어머님도 그렇다구요. 그래서 어머님이 선생님을 좋아한다구요. 나이를 먹었어도 말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40살 남자가 17살 여자를 자기 부인으로 삼으려고 한다면 나쁜 남자예요, 좋은 남자예요? 보통 질문이라구요. 나쁜 남자, 좋은 남자? (웃음) 어머님 얼굴은 미인이라구요. 그런 미인에 대해 보기 흉한 선생님 같은 사람이, 못생긴 남자가 결혼 신청하면 기분이 좋을까요, 나쁠까요? 좋을 리가 없다구요. 지금은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지만 말이에요, 그 당시는 유명하지도 않았습니다.
한국에서는 난리였다구요. 청파동에 있는 미남이 여자를 채 가는 남자라고 소문이 나돌았다구요. 난리였다구요. 그런 소문을 남기고 있는 남자가 40살이 되도록 결혼도 하지 않고 있다가 아름다운 아가씨한테 청혼을 했다고 하면, 만약 선생님이 그 여자 입장이면 잠을 잘 수가 없을 것입니다. (웃음) 정말입니다. 여러분은 안 그래요? 여자의 마음은 그렇지 않아요? 어때, 사모님들? 지금 만약 선생님이 혼자여서 여러분 처녀에게 청혼하면 결혼해요, 안 해요? 아무리 교주라 해도 '하지 않겠다.'고 대답하는 것이 정상적인 여자입니다. 하겠다는 여자는 도둑이에요, 도둑. 도둑의 근성이 있다구요. 선생님을 통해서 배후의 많은 것이 자기에게 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걸 보고하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건 참된 여자가 아니라구요. 정말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나쁜 남자예요, 좋은 남자예요? 젊은 어머님을 데리고 온 것을 볼 때 나쁜 남자예요, 좋은 남자예요? 사모님? 그건 나쁘다구요. 보통은 나쁜 것이지만, '내용이 이러이러 이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렇게 되었다.' 하면 용납받는다구요. 알겠어요?
20살을 넘으면 참된 우주의 어머님, 참어머님이 될 수 없습니다. 16살을 중심으로 해서 가능하면 거기 가까운 나이라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3년 이내의 권에 있어야 한다구요. 그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참아버지의 자격을 가졌다면 참어머님을 맞이하는 데 있어서 그러한 원칙에서 떨어진 기준이면 천주가 반발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젊은 여자는 싫다고 생각했지만 할 수 없었습니다. 좋다고 생각해도 할 수 없고, 싫다고 생각해도 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어머님을 처음으로 봤을 때 싫다고는 생각지 않았다구요. 딸 같다고 생각했다구요. 성진님과 3살 차이라구요. 이것은 자식에 대해서도 여자의 세계에 대해서도 무례한 일입니다. 나쁜 남자라구요. 기분이 나쁘지요? '나쁜 교주를 믿고 가면 나쁜 지옥에 갈 거라고 생각할 텐데, 그런 일이 있었다 해도 공개하지 않고 숨겨 놓으면 좋은데 뭐 하러 말을 해요, 다 도망가면 어떻게 하려고….' 할지 모르지만, 도망가도 좋다구요. 그러나 선생님 말씀이 진리라면 그 부모님을 중심으로 해서 천주는 본연의 세계로 나아가게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여자들은 어머님을 더욱 존경해야 한다구요.
그 배후의 이야기를 좀 할까요? 어머님의 역사에 대해 듣고 싶지 않아요?「듣고 싶습니다.」돈을 얼마 낼 거예요? (웃음) 이 세상에서 공짜는 가치가 없는 거라구요. 공짜는 가치가 없다구요. 가치가 있어요, 없어요? 일본이든 세계든 어디 가나 공짜로 주는 것은 가치가 없다구요. 그것은 부자가 자랑하려는 것이다 생각할 때 기분이 나쁘다구요. 아침에 그런 일이 있게 되면 하루가 기분이 나쁘다구요. 왜 그런 걸 주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더욱 귀한 것을 주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쓰고 남은 것이나 버리기 전의 물건을 주는 거예요. 대개가 그렇다구요. 그래서 공짜로 준다 하면 싫어한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시각에서 볼 때 공짜로 주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돈을 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예의에 맞는 거라구요.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구요. 이해가 가요? 그리고 돈을 받아도 웃으며 고맙다고 주머니에 넣는 게 아닙니다. 이쪽에서 받았으면 이쪽 사람에게 주는 거라구요. 보고 가난한 사람에게 이렇게 준다구요. 그보다 더 가난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준다구요. 그건 좋은 일입니다.
여러분 일본에서는 1945년 8월 15일을 국치일(國恥日)로 정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망한, 부끄러운 날, 국치일. 한국은 해방의 날입니다. 반대입니다. 전쟁하면 한쪽은 쓰러지게 된다구요. 올림픽대회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뜨리고 승리한 오직 한 사람을 챔피언이라 해서 금메달을 주는 거라구요. 모두가 그렇다구요.
그렇게 보면 어머님 한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1945년부터 14년이라구요. 14년간, 1960년까지 14년입니다. 소생, 장성…. 타락은 장성기준 이상에서 벌어 졌기 때문에 선생님도 계속 14년간 어머님을 찾았다구요. 14년이 지나 1960년이 되어서 드디어 때가 왔기 때문에, 아침이 되어서 여명의 경지를 한 걸음 나아감과 함께 태양이 오르는 게 가까워지면 동쪽 하늘도 하얗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모든 여자들에게 참된 남편이라 하면, 이 세상, 천주 모두 살펴봐도 역사 이래 없었던 참된 남자가 참남편의 자격을 가지고 왔는데 누구나 후보자가 될 수 있다 한다면, 여러분은 후보자로서 가입해서 신청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나서고 싶지만 가망이 없어서 하지 않는 것이지 가망이 있다고 하면 신청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것이 보통 사람의 정이라구요.
그때, 선생님이 드디어 어머님을 찾는다 하는 것을, 어머님을 맞이하려 한다 하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구요. 영계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난리가 났다구요. 3대, 즉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하나의 그룹이 되지 않으면 어머니의 후보로서 참부모 앞에 나갈 수 없습니다.
일본에서도 6대 마리아 등의 이야기가 나돌고 있지요? 문선생의 첩으로 6명의 마리아가 있으며 아들딸을 많이 낳아 그것이 미국에도 있고 일본에도 있고 어디든지 있다 하는 소문이 나도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3명이 팀이라구요, 소생, 장성, 완성.
타락한 해와로부터 보면, 해와는 제1대 선조를 죽였습니다. 여자의 죄가 얼마나 크냐 하면, 제1선조, 자녀의 씨앗을 가지고 있는 아버지를 죽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는 자녀가 완전히 없어져 버렸다 이거예요. 해와의 하나의 행동 때문에, 하루의 타락행위에 의해 이렇게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하나님이 여자를 마지막에 만들었는데, 그 여자도 없어졌다 이거예요. 여자도 사탄편으로 가 버렸고 자녀도 한 사람도 하나님편에 속하는 자녀가 없게 되었다구요. 아직 참사랑에 의해 하나님의 생명의 씨앗을 여자에게 준 적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설 수 있는 아들이 없고 딸이 없게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면, 참으로 천적으로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참된 남편이 자기 앞에 나타났다면 무관심하게 있을 수 있어요? 무관심의 반대는 뭐야? 호기심으로 점핑하여 점령하려고 해요, 안 해요? 점령하려고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예를 들어 여기 1천6백 명의 여자가 있는데 일본 내에는 남자가 하나밖에 없다 하면 싸워요, 가만히 있어요?「싸웁니다.」당신도 할 거야? (웃음)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우지 않다면 여자가 아니라구요. 어차피 죽는다면 싸우다 죽는 것이 낫다 이거예요. 싸워야 한다구요. 경쟁한다구요. 우성(優性)을 남겨야 합니다.
동물도 그래요. 철새도 똑같다구요. 남양 같은 데는 일년 내내 여름 같기 때문에 곤충도 풀도 일년 내내 있는데, 익숙한 곳이고 늘 어디 가나 먹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편리한 곳에 있는데, 왜 제비 같은 것이 신록의 계절 봄이 되면 춥고 먹이가 없어서 힘들고 불편한 북쪽으로 와요? 그것은 자기 씨앗, 자기 후손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강한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이다. 춘하추동, 계절을 넘어서 살아 남을 수 있도록 말이다. 더운 곳에 있던 것이 추운 곳에 가면 어떻게 돼요? 죽는다구요. 그러한 자연 속의 아무런 가치가 없는 미물들도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늘로부터 받은 본능이기 때문에 영원히 그 작용은 계속된다구요. 여러분이 철새의 전통을 자기가 혁명하겠다고 해서 혁명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훌륭한 종, 훌륭한 자기 후손을 남기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자녀에게 공부, 공부, 공부라고 늘상 이야기하지요. 어머니! (웃음) 자식이 없어요?「있지만 말하지 않습니다.」공부하지 말라, 말라 해요? (웃음) 공부하라 하라, 안 하더라도 공부를 잘하면 좋겠다 하는 입장에 서잖아요? 그러다가도 좀 성적이 떨어지거나 하게 되면 '야, 공부하라!' 하는 것입니다. 보통 어머니로서 자식에게 '공부하라!'고 말하지 않는 여자는 안 된다구요. 어디에서 고아로서 데리고 왔거나 주워 온 자식이 아니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통일원리를 공부하도록 말합니다.」통일원리를 공부하라, 공부하라 하잖아요? 선생님이 말하는 거와 똑같은 거잖아요? 통일원리를 공부하면 훌륭해진다 하는 희망이 있기 때문에 하라고 하지, 멸망하거나 붕괴되거나 할 그런 큰일날 내용이면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해야 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출세하고 좋아지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보다 나아지기를 원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구요.
그래, 역사 이후 처음으로 어머니의 후보자를 찾는다 하게 되면 모두 거기에 출마해 보고 싶어, 해보고 싶지 않아? 해보고 싶지 않다는 건 여자가 아니라구요. 몇천만 명이 있다 해도 그건 해보고 싶다는 거라구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확실히 가르쳐 주신다. 3대의 인연을 가지고 하나님편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어머님으로 선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고마우신 분입니다. 선생님을 한편으로는 고생시키면서도 한편으로는 성공할 길을 빠짐 없이 준비해 놓으시는 거예요. 한편으로 박해받는 기준과 성공하는 기준을 하나님께서 확실히 계산해 가지고 한 걸음 앞서 가도록 해 놓는 거라구요, 한 걸음. 박해가 대단한데도 박해받지 않고 보통 사람이 성공한 것처럼 한 걸음 더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왜 한 걸음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따라오지를 못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10리 같은 거리라면 따라 오지를 못해요. 선생님이 몇십 리 앞에 서서 여러분을 교육하면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림자 저편, 산 저편 너머에서 하면 어떻게 돼요? 지금은 라디오를 이용해 그런 일이 가능하지만 라디오의 목소리를 듣고 그것이 기뻐요? 안 그렇다구요. 어떻게 해서라도 실체를 잡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있는 곳에 와서 본체의 가까이에서 보면서 선생님의 오감의 활동이 자기 오감의 활동과 상대적인 수수작용이 이루어지는 경지를 바라보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후보자의 기준이 생기면 출마해서 자기도 일등이 되고 싶다 해서 행동하게 된다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야, 수택리…. 사이슈우도(제주도)는 뭐냐? 다시 수련하는 도장을 샤이슈유도(再修道;재수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시 수도를 해서 모두 피곤해 있기 때문에 수택리에 와서 물로 세탁해서 깨끗하게 해 가지고 일본으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하고 해석을 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해석을 잘하면 된다 해서 진리가 아닌 것을 잘 해석해서 납득하면 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께서 '아줌마는 출마하지 말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나이에 대한 감각이 없으시다구요. 12살 난 여자아이를 보고 '아이구, 너는 그렇게 어리기 때문에 안 된다!' 할 수 없다구요. 누구라도 하라 하는 거예요, 누구라도. 누구라도 출마해라 하는 거예요. 누구나 후보자 입장에서 출마해서 경쟁해서 챔피언이 되면 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 출마해서 떨어진 다른 사람들도 숭배하게 된다 이거예요. 이보다 훌륭한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와 경쟁하다 진 사람이 칼로 찌르고 금메달을 빼앗아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일반과 마찬가지로 존경하게 된다구요. 2등도 3등도 말이에요. 그 아래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건 가장 훌륭한 일이라구요. 자기와 경쟁하다 물러난 몇십, 몇백의 사람들이, 활을 쏠 수 있는 그런 입장의 사람들이 모두 자기 뒤에 붙어서 따라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러한 본성을 모두에게 주셨기 때문에 그 페이스를 가지고 그 공식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스포츠 같은 것도 나오게 된 거라구요.
얼마 전에 월드컵 축구 예선에서 일본과 한국이 아시아 대표를 뽑기 위해서 대전했는데, 정말은 한국이 질 것이었다구요. 한국이 월드컵에 나가는 것은 이번이 4번째예요? 일본은 아시아의 맹주로서, 일본 남자들이 모두 죽어 버린 거와 같은 그러한 망신을 당하고 싶지 않다 해서 남미에 가서 많은 유명한 선수들을 많은 돈을 주고,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돈을 주고 사 와 가지고 훈련을 한 거예요. 한국을 이기자, 이기자 해서 열심히 준비했다구요.
세계의 축구팀 선수단이나 코치 모두가 일본이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계산하면 경쟁적인 조직체제로 봐서 이기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러나 1분 전이에요? 1분도 없었습니다. 안 들어갈 공이 골에 들어가니 일본 선수들은 모두가 그 자리에 주저앉아서 눈물을 펄펄 흘렸습니다. 그걸 보면서 왜 공이 넘어서 들어갔느냐 이거예요. 그건 기술적인 내용이 아니고, 그날의 운이 어떻고 하는 것도 아니고, 천운이, 하나님께서 일본을 인정하지 않으셨다 하는 거라구요. '한국은 하나님께서 보호하셔서 이겼다.' 하는 말들을 한 거라구요.
운이 나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당사자가 원하지 않아도 운이 나쁘게 되면 당연히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인데 그렇게 되는 일이 많이 있다구요. 누가 교통사고로 죽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일본에서도 많은 사람이 교통사고로 죽지요? 그렇지요? 한국도 그렇습니다. 그런 것을 아무도 원하지 않지만 운이 나빠서 교통사고로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누구나 자기가 챔피언이 되겠다고 생각하지만 해보고 진 경우에는 변명이고 뭐고 입을 열어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동서남북에서 누구나 똑같이 출장했는데 졌다고 불만을 말하는 사람은 주위로부터 맞는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왜 그렇게 하게 하느냐 하면, 사탄세계, 모두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세계기 때문에, 그렇게 모두가 출마를 해서 경쟁을 해서 진 입장에 있어서 빼 오지 않으면 모두가 참소한다는 거예요. '내 것이 될 것이었는데 하나님이 빼앗아 갔다.' 하고 말이에요. 그러나 링의 위에서 모두가 보는 가운데서 싸워 가지고, 복싱이든 뭐든 그렇게 해 가지고 진 경우에는 아무 불평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천하의 어떤 왕이라고 해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일본의 수상이든 대통령이든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그렇지 않다 하는 그것이 그렇지 않다는 거라구요.
종교도 마찬가지다. 종교의 챔피언은 누군가 하는 것입니다. 문선생은 종교의 챔피언이 되기 위해 출장을 해서 교섭을 하고, 챔피언이 되겠다고 열심히 싸우고 해서 여기까지 올라왔습니다. 지금은 유교, 회교, 불교, 기독교 등 모든 종교의 장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다구요. 그것 알고 있어요? 왜? 자기들이 한 것과 비교하면 모두 위이다 이거예요. 일단씩 좇아 올라가 몇십 년 가도 쫓아갈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다구요. 전세계의 종교를 하나로 정리했다구요. 그렇게 하는 데는 '아, 하나님, 저희가 모든 종교를 통일할 테니 기적적으로,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지원해서 그렇게 하게 해주세요.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하고 몇십 년을 해도 그게 안 된다구요.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것은 무엇이냐? 탕감복귀입니다. 그냥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박사나 국가의 고등문관의 시험이 있다 해서 그걸 기다린다 해도 거기에 맞게끔 하지 않으면 합격이 안 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어머니의 후보자로서 모두 출마를 하는 거라구요. 3명의 할머니, 어머니, 딸…. 그게 혼자만이 그런 게 아니라구요. 그러한 사람을 영계에서는 많이 준비한다구요. 12명 이상, 36명 이상, 40명 이상 준비한다구요. 이것이 바닥나면 큰일난다구요. 알겠어요? 이 사람이 실패하면 바로 순식간에 다른 사람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구요.
그건 나라의 정당 여당이면 여당, 야당이면 야당에는 총리가 될 만한 인맥이 쭉 늘어서 있지 않으면 나라가 망합니다. 전의 총리보다 더 훌륭한 인맥들이 후계자로서 준비되어 있어서 그 이상의 실력을 가지고 높은 차원으로 이끌어 가는 일을 계속하지 않으면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가 점점 내려간다구요. 주권이 바뀔 때마다 내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모두가 자기가 사랑하는 자기 자식은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훌륭한 후계자를 남기고 싶다 하는 것이 부모님의 소원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어머니로서 그런 소원을 갖고 있지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12세로부터 80세 이상까지 모두 허락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그 여자들은 선생님에게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80세 할머니, 누구였어요? 손 들어 보세요. 아, 여기 한 사람 있습니다. 저렇게 머리카락이 하얀 할머니, 얼굴은 주름투성이로 보기만 해도 젊은 여자 남자가 도망갈 그런 할머니…. 이 할머니는 그렇지도 않다구요. 예쁜 얼굴을 하고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보다 미인의 모습이에요. 건강체구만, 건강체. 이런 사람은 건강하다구요. 식사하면 잘 소화가 되지요? 지금도 건강하지요? 잘 먹지요?「예, 그렇습니다.」그렇지요. 그냥 그대로 가면 1백 세 이상 살 수 있을지 모른다구요. 희망을 가져도 될지 모른다구요.「지금 91세입니다.」아, 그래? 행복한 여자구만.
그 할머니들이 선생님을 만나면 '서방님' 하는 거예요. 결혼도 무엇도 하지 않았는데 그런 무례한 일이 어디 있어요? 그때는 선생님은 아직 20대여서 정말 미남자라구요. 지금 선생님의 얼굴을 보면 고생만 해서 엉망이 된 보기 흉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형태는 남아 있다구요. 인상을 감정하는 사람이 선생님을 보면 경배를 한다구요. 왜냐? 상이 넘버 원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남자, 미남의 남자에게 이러한 80대의 할머니가 서방님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리고 말하기를 언제라도 자기를 방문하면 아들딸을 12명을 낳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들었을 때 선생님의 기분이 어땠을까요? 기분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합니까, 푸―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까? (웃음) 그렇게 무시를 당했다구요. 그렇게 여자들이 귀찮게 했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 가까이 와서 선생님의 옷을 당기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강한 옷을 입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정말, 정말입니다. 얼마 전에 한국 여자들이 3천 명 정도 모인 가운데서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가 뛰어 나와 선생님을 잡고 입맞춤을 하려고 하더라구요. 예수님도 그랬다구요. 그렇다고 그런 여자를 발로 찰 수 없습니다.
영계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받고 많은 교육을 받은 거라구요. '선생님을 남편보다 가깝게 대해 드려라.' 하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영계가 다 가르친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왕 남편으로 너를 가장 사랑하게 된다구요. 앞으로 결혼하면 12명 이상의 아들딸을 낳을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건 자기가 아니라 참어머님이 그렇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대표로서 연결하기 위해서 그렇게 가르치는 거라구요. 릴레이 달리기를 할 때 바통은 같습니다. 사람이 다르더라도 그 바통은 같습니다.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어머님이 그렇게 된다 하는 그 바통의 내용이 자기 것이다 하고 생각하면 큰 오류입니다. 대표적으로 바통을 들고 라스트라인에서 승리권을 돌파하지 않으면 챔피언이 되지 못한다구요. 그렇게 가르친다구요. 그걸 일반은 모른다구요. 40대, 70대, 30대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방에 2개의 열쇠를 채우고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도 모두 유리창을 깨고 들어온다구요. 이건 거짓말 같은 이야기지요.
그리고 그 경지에 들어가면 강렬하다구요. 선생님이 서쪽을 향하면 자기도 돈다구요. 보이기 때문에. 그래서 말하지 않아도 순회를 가면 어디에 순회 갔는지 안다구요. 모두 본다구요. 거짓된 사랑의 힘에 의해 영적 눈이 가리게 된 거라구요. 거짓된 사랑으로 영적 눈이 가리게 되었지만, 참사랑에 의해 다시 영적 눈이 열린다구요. 바로 통한다구요. 선생님이 그리워 밥을 잊고 잠자는 것도 잊어버린다구요. 부모나 형제, 친구를 잊게 되면 바로 영적으로 통한다구요. 그 차원을 넘어 전체가 통하는 세계가 있다구요.
그 차원의 부수적 현상이, 여러분이 보통 영적으로 꿈속에서 선생님을 만나고 하는 거라구요. 꿈이나 계시를 통해 선생님을 만나 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백 퍼센트가 되지 않으면 진짜가 아닙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신비적인 조직력입니다. 일본 국민은 그런 일이 없다구요. 전세계의 통일교회는 선생님 통솔하에 모두 가르침을 받고 있다구요. 왜냐 하면 참부모이기 때문입니다. 영계가 시공을 초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 와서 그 이상을 지상에서 방송하기 때문에, 같은 현상이 지상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인공위성이 하늘을 날아가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이 지상에 사는 우리가 대공을 비약하는 것은 무한한 영계의 세계를 순회하고 유세하는 것과 같은 일이라구요. 그런 시대가 되었음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텔레비전 같은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계를 보는 것 같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텔레비전도 전시 작용 현상과 같은 거라구요. 영계의 그러한 활동을 볼 때가 오게 되면 하나님을 부정하거나 종교를 부정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질지 모른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서든지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지 않아도 볼 수 있다구요. 전류가 통하면 사랑이 통하면…. 사랑의 힘은 전류의 힘과 같다구요. 사랑이 가는 곳은 어디서든 그 현상이 일어나고 그 실체가 따라간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자는 것, 먹는 것을 잊고 선생님을 그리워하면 바로 통합니다.
불가사의한 이야기를 들었지요? 그렇다고 해서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 해 가지고 몸이 약한데 그렇게 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이 여자는 조금 뚱뚱하니까 그렇게 해도 괜찮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바로 통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초대교회시절에는 선생님이 어디서 오는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다. 지금 미국에 간다 하면 통일교회의 오래된 대개의 식구는 꿈 등을 통해 다 가르침 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신비적인 내용은 일반인이 아무리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왜 문선생은 그러한 힘을 가지고 남자, 여자의 마음을 전부 끌고 가요? 그것이 무슨 힘이에요? 무슨 힘? 마술의 힘? (웃음) 최면술의 힘?「사랑의 힘입니다.」사랑 중에서도 참사랑의 힘으로 수직을 통해 어디든지 원형을 그리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수직이기 때문에 가장 높은 곳으로 통합니다. 높은 곳으로부터 커버하기 때문에 커버되지 않는 곳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사랑은 그러한 것입니다.
당신도 최고의 남편을 갖고 싶지요? 여왕이 되고 싶지요? 그래서 높은 축이 되고 싶다 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사랑, 사랑. 알겠어요? 그렇게 하면 사랑은 이 높이에 비례해서 구체의 상하·좌우·전후 모두 포용하고도 남는 그 축이 되기 때문에, 그런 축의 입장이 사랑이기 때문에 우주에는 그 사랑의 활동권을 막을 어느 것도 없다 하는 거라구요.
일본정부가 선생님을 반대하지만 정말 통일의 진리를 들으면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지게 된다구요. 엔 에이치 케이(NHK;일본국영방송국)의 방송 같은 것을 통해 선생님이 1주일 말씀하면 일본인이 모두 돌아 버린다구요. 여러분은 15, 16시간만에 모두 돌아 버리잖아요? 세뇌되어 버리잖아요? 선생님을 만나면 모두 돌아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우리 친척들을 모두 유혹해서 납작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칼로 찔러 죽이겠다.' 하고 칼을 품고 왔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을 몇 시간 들으면 칼이 미끄러져 간다구요.
많은 그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공산당에서 공작하러 들어온 사람이 1개월, 2개월도 안 되어서 다 자백해 버리는 거예요. '자기는 공산당의 아무개한테 속하는 사람인데, 여기에 와서 너무나 양심의 가책을 받았다. 자기들이 알고 악선전을 했던 내용과 백 퍼센트 다르다. 날이 갈수록 양심의 가책 때문에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 된다구요. 잠을 자려고 해도 잘 수 없습니다. 자기가 통일교회를 조사하러 온 것이 잘못이니 돌아가겠다.' 하고 고백 편지를 남기고 떠난 사람도 있다구요.
미국 같은 경우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멤버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요원이 선생님 뒤에 뭔가가 있다 해 가지고 조사하러 왔는데, 위에서 비밀적으로 보냈는데, '자기는 시 아이 에이의 사람인데, 명령을 받고 문선생의 비밀을 알아내 추방하기 위해 파견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조상이 나타나 이놈, 돌아가지 않느냐 하고 매일 밤 그렇게 하니 돌아갈 수밖에 없으므로 선생님께 보고를 드리고 돌아가겠습니다.' 하고 메시지를 남기고 떠났습니다. 그런 일이 많이 있다구요. 재미있어요?「예.」재미있어요, 엄청나요? 재미있어요, 엄청나요? 어느쪽이에요? 재미있는 일도 있고 엄청난 일도 있다구요. 그래서 불가사의한 사나이지요. 몇십 년 동안 이 세계를 휘저으면서도 아직까지 쓰러지지 않았다구요.
일본 수상이라도 일본 신문이 한 달 동안 쳐보라는 거라구요. 납작해진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평생을 쳐도 꼼짝도 안 한다구요. 쓰러질 것 같아요, 쓰러질 것 같지 않아요?「쓰러질 것 같지 않습니다.」지금 여기까지 왔는데, 자유세계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는데 거기에서 후퇴할 남자는 없다구요. 절대로 물러서지 않고 절대로 쓰러지지 않습니다.
모두 그렇다구요. 여러분 동해를 넘어 먼 곳의 시골에 있는 그런 사람이 문선생과 무슨 인연이 있다고 꿈에 나타나 가르치기도 하고 '통일교회에 가야 한다.'고 선조들을 동원하여 충고하고 하느냐 말이에요. 그거 무서운 거라구요. 그 말을 정말 듣지 않으면 탕감을 치른다구요. 사고로 죽거나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탕감의 길은 처음에는 물건이 없어진다구요. 경제 등의 문제가 걸린다. 이것이 구약시대입니다. 탕감의 길은 역사를 따라 그대로 평면적으로 펼쳐지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의 시대입니다. 자기 입장에서 보면 재림시대는 부모를 찾는 시대라구요, 부모의 시대. 그 다음에 신약시대는 자녀의 시대라구요. 구약시대는 만물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만물을 번제로 드림으로써 속죄하게끔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죄의 변제를 한 것입니다. 만물을 희생한 것은 자녀가 갈 길을 열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자녀가 왔는데 모두가 죽이고 말았습니다. 자녀를 번제했다구요. 그리스도는 피를 흘렸다구요. 자녀가 피를 흘리는 것은 부모님이 오시는 길을 평탄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부모님을 위해서입니다.
그리스도는 자녀 입장에서 피를 흘렸습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재림주는…. 예수님은 부모님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자녀 입장에 서서 죽었다구요. 자녀인 가인 아벨을 복귀하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가인 아벨 일체권을 만들지 못해 예수님이 죽었다구요. 그것을 확대해서,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의 대신 입장에 서는 것이 제2 이스라엘권인 기독교와 자유세계라구요. 기독교가 아벨 입장, 자유세계가 가인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전개하여 이것이 하나된 곳에 재림주가 와야 합니다.
예수님의 구원섭리는 영과 육 모두 구원하는 길을 열지 못했습니다. 알겠어요? 영적입니다. 영적 기준을 열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를 조성된 위에 재림주가 왔다고 해도, 영적 기준 위에서 참부모가 오셨다고 해도 영적 상대기준이 없는 것입니다.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기반이 없기 때문에 공중에 떠 있는 거와 마찬가지 입장이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적으로 서는 기독교 문화권과 사탄의 문화권이 대치하게 된다구요. 세계적인 악마의 문화권이지요. 하나님께서 세계를 수습하시려는 그 반면에서 강제적으로 세계를 공략해 다스리려고 하는 독재자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독일·이탈리아였습니다. 이들은 모두 종교권, 유대교와 기독교의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6백만 명의 유대인을 히틀러의 손에 맡겨 죽도록 하셨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리 해명하려 해도 해명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탕감원리를 앎으로써 알게 되는 것입니다. 때는 벌써 와 있는 것입니다. 때가 와서 신랑이 왔다구요. 결혼식을 해야 하는데, 신부가 아직까지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알겠어요? 그렇다면 자기 집, 재산, 자식 모두를 팔아서라도 신부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천주 모두보다 귀한 것이라면 자기 국민을 팔아서라도, 죽여서라도 보다 높은 가치에 맞는 신부의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무슨 말인가 하면 탕감의 양이 완성되지 않았다 하는 이야기라구요. 알겠어요? 큰 항아리에 물, 탕감의 양을 넣어서 가득 차고 넘치는 그 때에 신랑이 와야 하는데, 아직까지 절반, 3분의 2 정도밖에 차지 않았다 하는 것입니다. 나머지 절반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살아 있는 존재를 몇 배, 몇십 배의 가치로 계산하여 한꺼번에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가득 차고 넘치는 기준을 세운다 하는 거예요. 그 위에서 그때를 맞이하기 위해 그런 일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실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만일 실패하게 되면, 세계적인 기준에서 천적인 전세계 통일권을 전수하는 입장에 서야 하는데 만약 반대하고 실패해서 빈 상자가 되면 어떻게 해야 해요? 다시 물을 넣어 차고 넘치게끔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몇천만 년의 역사를 통해 준비해 온 해와의 사명을 한 순간에 하지 못했다 하게 되면 일본민족을 희생시킨다 하는 거라구요. 일본민족은 하루만에 할 수 없습니다. 미래의 세계가 다시 복귀될 날이 계속 연장되면서도 그것이 가득 차기를 기다려야 한다는 거라구요.
탕감복귀섭리는, 탕감하려면 반드시 아벨 입장에 서는 사람이 필요하고 그리고 시기가 필요하다구요. 그리고 요건, 제물이 필요하다구요. 탕감해야 할 아벨 입장과 기간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그리고 조건물이라고 하는 것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다. 제물이 동물의 번제라든가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이라든가 나라라든가 하는 그런 것을 조건물로 바쳐서 탕감하지 않으면 탕감의 양을 가득 차고 넘치게 할 수 없습니다. 유대교와 그 나라를 통해, 탕감의 대표국가인 유대나라를 통해 그것을 알고 있는 우리는 그 전철을 밟아 따라가서는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급한 시기에, 올해 들어 왜 일본 여자를 이렇게 선생님이 5만 명, 10만 명, 16만 명을 동원하려고 하는 거예요? 올해 안으로 어떻게든지 해야 한다구요. 그거 어떻게든 할 수 있다구요. 1년 내내 하면 그거 할 수 없는 일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12월 31일 12시까지 할 거예요, 그것을 3개월에, 한 달에 할 거예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구요.
빠르면 빠를수록 왜 좋으냐 하면, 그 빨라진 그 기준이 하늘의 보물이라구요. 하늘이 가질 수 있는 기간이라는 거라구요. 그건 사탄이 가질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여기에서 승리를 얻었기 때문에 이 기간은 하늘이 받는다구요. 세계적으로 수확할 그 값어치가 많게끔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일본이 복귀되는 동시에 아시아 전체가 그 혜택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확대된 기준이 혜택권이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일본을 고생시켜서라도, 희생시켜서라도 모든 아시아 32억, 일본은 1억2천만 명이지요, 32억이 구원받을 수 있다면 일본을 희생시켜서라도 서둘러서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남은 기간은 하늘의 기간이 되기 때문에 그 기간을 확대하여 아시아를 포용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일본을 희생시켜서라도 아시아를 구하고자 하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떻든 상관이 없습니다. 한 시대에 있어서 통과하는 보통의 한 사람이다.' 하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재림주나 참부모라는 존재는 역사 이전, 창조 전부터 계획된 분이라구요. 그러한 분이 와 있는 거라구요. 그 분이 지상에 태어났는데 반대한 경우에는 역사 이래 희생한 전체의 하나님의 아픔을 한꺼번에 거기에 쏟아 붓는다 하는 거라구요. 무서운 일입니다.
더 강하게 말할까요? 말도 다 듣지 않고 눈물을 줄줄 흘리게 되면 곤란하다구요. 정말 중심된 내용, 감동이 제일 깊은 곳에서 눈물을 흘리면 좋은데 말이에요.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선을 보는 자리에서 '아, 기쁘다.' 하고 눈물을 흘리게 되면 남자가 도망간다구요. 탕감이라고 하는 것, 알겠어요?
자, 어머님 앞에서 하나님은 공평하다구요. 전세계의 여자를 대표해서, 70년 사이에 있는, 10대에서 80대까지 말이에요, 이 70년 사이에 있는 여자는 모두 후보자가 되어 출마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 여자들은 모두 세계를 대표하고 있다구요. 인간의 타입은 소, 토끼, 뱀 등이 있지요? 12가지 타입 말이에요. 그 모든 여자의 세계의 대표로서 출마시킨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통하는 사람은 모두 똑같이 계시는 받는 거라구요. '지금 시대는 신부를 선발하는 시대니 이러한 준비를 하라!' 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가르쳐 준다구요. 그래서 전부가 아니지만 12개국이나 72개국, 120개국의 그런 대표 사람이 모두 때를 알고 있다구요. 거기에 통솔되는 사람은 영적 수준이 높아지면 몇백 명이라 해도 그 기준의 페이스를 넘어서면 모두 가르침을 받는다구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종교를 통해서 통일세계를 구현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지상의 사탄세계는 그게 불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통일은 영계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선조나 영계의 선한 교주 등이 계속 가르쳐 주기 때문에 통일이 가능하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불교의 유명인사가 말이에요…. 한국의 유명인사라구요. 야, 정말 놀랐다구요. 기독교 목사 등은 모두 도독놈이라구요. 그가 말하기를, '앞으로 7년간에 세계가 하나되는 그런 엄청난 때가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도대체 그 7년이란 숫자는 어디서 왔냐고 하면 모르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1945년부터 1952년의 7년간에 재림주가 와서 하나되면, 기독교 문화와 자유세계가 가인 아벨로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재림주와 하나되게 되면 7년간에 지상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40년 탕감하여 1992년이 되는 것입니다. 1952년이 40년 연장되어 1992년이 되는 거예요.
1992년은 뭐냐? 1945년과 같다구요. 그 해부터 7년간을 지나 2천년이 되면 재림주가 천하통일, 평화통일세계로 향하는 그 연대기 때문에 이 7년간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7년간에 종교 전체를 평화의 한 방향으로 묶어야 하는데 한국에 그러한 중심자가 와 있으니 찾아야 한다 해 가지고 짐을 들고 몇십 년 동안 찾아다니고 그런 거라구요.
드디어 그 우리 교구장을 만나 '만세!' 하면서, '선생님의 무슨 명령이라도 듣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그 7년간을 알고 있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왜 7년간이냐 하면 모른다구요. 이렇게 설명해 주니 '아―!' 해 가지고 그 스님이 젊은 우리 교구장을 선생님으로 모시는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통일은 그렇게 해서 이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불교 가운데 지금 선생님을 숭배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서 교육하면 불교가 뒤집어진다구요. '아, 우리는 이 남자를 사탄이라고 생각했는데, 불교의 핵심멤버가 모두 돌아가서 불교를 모두 통일교회에 팔아 버리고 신자들을 교란한다.' 하게 되는 거예요. 파벌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은 안 한다구요.
불교뿐만이 아닙니다. 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슬람도 그렇습니다. 회교 말이에요. 시리아의 로마교황과 같은 사람입니다. 시리아는 이슬람이 나라의 3권을 장악하고 있다구요. 그 사람이 40년 전부터 '이슬람과 기독교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해 온 거예요. 가인 아벨입니다. 원수라구요. 하나님이 '네가 앞장서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라!' 했는데, 그 때문에 많은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40년간에 하라고 했는데, 40년이 점차 다가오는데 자기가 그 일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세계에서 자기 혼자만 그런 계시를 받았나 하고 찾고 찾다 보니, 전세계적으로 이러이러한 유명한 사람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평화세계로 만들려고 세계적으로 그런 운동을 하고 있는데 그 분이 레버런 문이다 하는 것을 안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을 찾아온 거예요.
이란에 기독교를 반대하는 악랄한 호메이니라는 사람이 있어서 과격한 테러를 일으키고 해 가지고 계속 미국을 공격하기 때문에, 미국이 호메이니를 진정시키는 중개역을 시키려고 그랜드 머피라는 그 교황을 초청해 가지고 전국 대학을 순회시키면서 유명인사의 모임에서 '종교는 과격한 활동을 하면 안 된다.'고 강연을 하게 한 거예요. 그 순회 중에 뉴욕에 문선생이 있다 생각해서 뉴욕에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 하루 이틀 비워 놓도록 스케줄을 짰다구요. 그 때 마침 선생님은 배를 타고 대서양에 있었다구요. 그건 몇십 리 거리이지요. 전화로 연락을 받고 돌아가서 만나 주었습니다. 이렇게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의 정상 간부들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들은 모두 교육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모두가 자기 나름대로 영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정면에서 자기 교파에 대해 말하지는 않지만 선생님의 여러 가지 비밀의 내용을 보고하면서 점차 뒤를 통해서 확대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10 이상 넘으면 한꺼번에 확대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 통하는, 전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텔레비전회사와 라디오회사 등이 필요합니다. 전세계에 통하는 언론계, 신문이나 잡지, 주간지 등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모두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으로 방송하게 되면, 6대주의 세계 끝까지 통하게끔 방송하게 되면 모두 알게 된다구요. 그들이 모두 선생님과 관계를 갖고 있었다 하는 걸 라디오나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알게 되면 아, 언제 텔레비전에서 보았다 해 가지고 누가 반대하지 않는다구요. 반대를 막는 작전이 되기도 하고, 이렇게 배후에서 대중을 선동하는 운동을 함으로써 점차 커지다가 반대하는 숫자를 넘어서면 저절로 하나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영계가 이와 같은 종합적인 통일운동을 여러분보다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통일운동을 했어요?「아직….」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선생님을 만나다니…. 보라구요. 그들이 그렇습니다. 13개 종교가 모여 있습니다. 모두 유명하다구요. 종교연합을 만들 때도 처음에는 모두가 '레버런 문이 뭐야? 싫다. 왜 레버런 문을 따라 기독교가 그런 일을 하나?' 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하는 방법이 훌륭하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도 훌륭하지만 하는 방법도 훌륭하게 보이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모두 관심을 갖게 된다구요. 여러 가지 대회를 열면서 총괄해 갑니다. 이야기하게 되면 수수께끼 같은 내용이 많다구요.
그런 건 아무것도 모르면서, 일본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교구장의 원리만 듣고 감동해 가지고 어린아이 같이 걸음마 걸음마를 하다가 넘어져 나자빠지는 사람이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을 이렇게 만난다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잖아요? 여러분이 이런 곳에서 선생님을 만날 수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을 거라구요. 별 저편에 계시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했지, 이렇게 자기 옆에서 이런 모습으로 농담을 하면서 교육하는 선생님이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은 거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일본말을 유창하게 잘 말하는 남자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지요. 언제 일본어를 공부했나 할 거예요. 일본을 점령하려고 했고, 일본을 선생님이 무너뜨리려고 했다구요.
히로히토(裕仁)씨를 알고 있어요? 죽은 천황 말이에요. 선생님은 '나의 손으로 처벌하겠다. 이런 악랄한 독재자의 후계자는 남기지 않겠다!' 한 거예요. 그래서 지하운동의 챔피언이었다구요. 그러나 죽일 수는 없다구요, 인간을. 어떤 일이 있어도 인간을 죽일 수는 없다 이거예요. 왜냐? 하나님이 알고 계시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 한계를 넘지 않는다구요. 대신 많이 교육을 했다구요, 일본이 나쁘다는 것, 그리고 미래에 일본이 할 것을. 그때 선생님이 말한 그대로 일본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합니다.
늘 선생님 뒤에는 경찰관이나 헌병이 미행하며 따라다녔다구요. 일본에 가면 일본 동경경시청이나 군대관계자에 연락을 하는 거예요. 번호가 있다구요. '아, 몇 번이 동경에 간다.' 하고 연락을 해 가지고 동경에 도착하면 떡 기다리고 있다가 '다녀오셨습니까?' 하는 거라구요. '누구요?' 하면, 알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미행하고 조사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일본이라고 하면 소름이 끼칩니다. 그러한 민족이라구요. 그것이 설마 상대국가로 선발되다니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류를 탕감복귀하시려면…. 위에 있는 것은, 사탄이 아담 해와, 가인, 아벨 모두 빼앗아 갔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가질 것이 없다 이거예요. 위를 모두 빼앗겼기 때문에 꼬리를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장 밑의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사탄적인 여자를 끌고 오는 거라구요.
사탄적인 여자, 남자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첩 입장입니다. 이걸 뭐라고 해요? 여자는 첩이라는 말이 있는데 말이에요. 첩과 같은 입장에 있는 남자를 뭐라고 해요? 그런 말이 없어요? 딱 그 입장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모두 남편을 가지고 있지요? 그것을 반대로 복귀하기 위해 여러분의 남편 앞에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 첩의 입장에 서 있다구요. 지금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보면, 반대로 어머님이 정처 입장에 있고 선생님이 정남(본남편)이라구요. 정처와 정남이 하나되어 있고 여러분은 첩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남편과 정반대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두 번째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두 번째라구요, 첩. 거꾸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탕감복귀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복귀하는 데는 이렇게 미끄러지면 복귀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돌아서 가야 하기 때문에 정처로는 하나님 나라로 들어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첩이라구요. 그래서 말세에는 첩의 자녀가 세계를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조사해 보니 그런 사람이 많이 있더라구요. 유명인사가 말이에요. 유명인사가 아니더라도 두 번째 여자에게서 태어난 사람이 세계의 지도자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왜 말세가 되면서 하나님께서 이혼을 허락하시게 되었어요? 이렇게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이라구요. 이혼을 허락하지 않으면 정처가 구원받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엄청난 일이지요? 여기에도 첩이 아니라 많은 정처가 와 있습니다. 정말로 저쪽에서 이쪽으로 넘어가는 데는….
저쪽은 무엇인가 하면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상대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천사장이 결혼을 한다든가 자식을 갖는다든가 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구요. 하나님께서 아직까지 그걸 갖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완성해야 할 인간 자체, 완성해야 할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직 실체의 몸을 지닌 부모로서 자녀를 갖고 있지 않는데 천사장이…? 천사장은 아직 상대도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 천사장에 의해 이렇게 될 줄이야…! 천하가 난리가 난 것입니다. 타락이 무엇이냐 하면, 에덴동산의 가정에서 하나님의 실체 부인이 되어야 할 해와를 잃어버렸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벨을 죽여 버렸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복귀하려고 하는데 죽여 버렸기 때문에 가정도 잃고, 여자도 자녀도 한 사람도 갖지 않은 하나님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건 이야기뿐만이 아니고 정말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천국을 만들고 보좌를 만들었지만, 당신 혼자 앉아 있는 보좌만 남기고 궁중 전체를 사탄의 공격을 받아 빼앗긴 거라구요. 원래 그것은 실체 하나님인 아담 해와의 소유가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러한 비애의 환경에 빠져 버렸다 하는 사실을 아무도 모릅니다. 선생님이 태어나서야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기 위해 선생님은 많은 눈물의 탕감을 치렀다구요. 인간으로서 눈물을 흘리는 절정권을 몇십 번, 몇백 번 왕래하면서 찾았습니다. 땀을 흘리고 피를 흘리면서 찾은 거라구요. 여섯 번 감옥 정도가 아니라구요. 세계 만민이 문선생을 죽이려고 화살을 겨냥하고 온 거라구요. 그러나 문선생에게 화살을 쏘아도 화살이 구부려서 피해 간 거예요. 하나님의 도움으로 그렇게 해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분이 어떤 분인가 하면 여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쌍둥이 자녀 입장이라구요. 여자는 딸이고 선생님은 아들이라구요. 세계의 여자가 그러한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입장에. 선생님이 그렇게 가깝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으로 만났는데도 언제 만난 것같이 느껴진다구요. 마음이 싫지 않다는 거예요. 혈통은 가르치지 않아도 느낀다는 것입니다. 똑같이 말이에요. 뭔가 끌린다구요.
하나님이 자녀 입장으로 창조했는데도 불구하고 타락으로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탕감복귀하여 어떻게 해서든지 다시 찾아와야 한다 이거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자녀까지, 소유권까지 모두 빼앗겼다구요. 사랑으로 일체가 되면 소유권도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80세 할머니와 남편이 사랑으로 일체가 되면 할머니의 소유도 남편이 나라를 위해서 쓴다고 하게 될 때는 주어야 한다구요. 싫다고 하는 여자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나 가정을 위해서 쓰겠다 할 때 '싫다.'고 하면 사랑의 원칙에 위반되기 때문에 그 여자는 나쁜 부인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모님, 알겠어요? 뭔가 멍해 있구만. 정신 차리라구요.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인간은 누군가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그 누군가의 자녀라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누군가의 형제가 되어야 합니다. 그 누군가의 형제라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의 형제라구요. 누군가의 부인이나 남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부인이나 하나님의 남편이라구요.
하나님은 양심적인 입장에 계시는 내적 부모이며 아담은 외적 입장의 육신을 중심으로 하는 부모이기 때문에 두 명의 부모를 안고 있는 거라구요. 어제 밤에도 말했지요? 그래서 양심은 종적으로, 하나님과 수직으로 통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남녀, 부부는 동서로 통한다구요. 동서남북, 종적, 횡적이라구요. 형제는 전후로 통한다구요.
하나를 중심으로 해서 이건 모두 같다구요. 이렇게 되면 이것이 여기 가도 이 각도가 90도를 이루게 된다구요. 이게 정면에서 90도이면 저쪽에서 보아도 90도입니다. 어느 조각을 떼어다가 어디에 맞추어도 딱 맞는다구요. 상현·좌현·우현·하현, 모두 90도로 딱 맞는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어머님이 있는 곳에 아버지를 맞추어도 맞고 어머님이 있는 곳에 할아버지를 맞추어도 맞고 할아버지가 있는 곳에 손자를 중심으로 해도 맞고, 며느리가 있는 곳에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갖다 맞추어도 맞고 모두 딱 맞는다구요. 90도로 맞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로스가 없기 때문에 이상적이라구요. 그것을 하나의 구체로 보호하는 것이 원주(圓周)입니다. 알겠어요? 원주.
그러한 관계로 모든 여자가 평등하게 어머님의 후보자로서 서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인류 창세 이후 처음으로, 인류세계에서 최초로 참사랑의 천풍, 봄바람이 불어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바람을 맞으면 모두 신난다구요. 봄이 되어서 꽃향기가 나는 환경이 되면 꽃과 같이 산뜻한 색깔의 옷을 입고 걸으면서 나비를 보면서 시를 읊고 싶은 그런 생각이 드는 것처럼, 입체세계의 큰 무엇인가에 안겨 보고 싶어진다 하는 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사랑이 그렇게 만드는 거라구요, 사랑.
그렇게 되면 하늘과 땅이 가까워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땅의 양기와 하늘의 양기가 화동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동서로 갈라져서 멀어진 봄이 찾아와 겨울과 여름과 더불어 화동하게 된다구요. 이쪽 온도, 이쪽 온도 이렇게 해서 화동하게 되면 거기에서 새로운 것, 큰 것이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 부부 사이에서 태어나는 자녀입니다.
내적인 하나님의 모든 것을 실체적인 것으로 하나님이 보시고 자극을 받기 위해 아담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아담 해와는 제2의 실체 하나님입니다. 왜냐?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해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원숭이가 아닙니다. 인간 이외에 없다구요. 알겠어요?「예.」사랑의 상대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과 하나되면 하나님도 나의 것이 된다구요. 나도 하나님의 것이 된다구요. 천주 전체의 주인, 천주 전체를 포괄, 통괄하는 그러한 실체의 주인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욕망은 최고의 것을 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최고의 것이 하나님이라구요. 양심이 없으면 그곳에 도달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이야기해 주면 확실히 정리되겠지만 1시간 이상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런 시간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누구냐? 자기가 하나님의 실체라구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부모와 자녀의 다른 것이 뭐예요? 눈도 똑같고 양심, 심신이 똑같다구요.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가 결혼했듯이 자기도 크면 결혼합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은 뭐냐? 하나님과 인간이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인간으로서 하나님과 결혼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자기 안에 있다구요.
여러분에게도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어도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구요.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구요. 왜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에게 양심이 있는데도 모른다구요. 왜 모르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론이 어디 있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들어 보라구요.
사랑도 생명도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습니다. 모른다구요. 자기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도 말했지요? 이렇게 가까이에 있으면 보여요, 안 보여요? 하나되어 갈수록 보이지 않게 된다구요. 느끼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계시지만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안 보이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어디 계시냐? 하나님은 양심의 근본이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사랑의 근본, 생명의 근본, 혈통의 근본이십니다.
그래서 이 4개, 사위기대의 근본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하면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 동서남북의 근본의 사랑이나 생명을 쭉 당기면 이쪽은 쑥 올라가게 된다구요. 갑자기 당기면 쑥 올라갔다가 내려온다구요. 그런 일이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하는 데는 강하게 밀거나 당기거나 하고 싶어한다구요. 남편이 포옹하려 할 때 '사랑합시다!' 해 가지고 몇 시간씩 걸여요? 자기들이 서로 그리워한다 하는 것만 알면 안을 때는 본능적으로 해요, 운동적으로 해요? 동물이 먹이를 사냥할 때 확! 하고 채듯이 남자가 여자를 왁 하고…. 그때는 키스를 해도 나쁘지 않다구요. 키스는 소생이라구요. 장성, 완성이 되어 있다구요. 여자가 가슴을 만지게 하면 끝이라구요, 처녀들.
어디 있어요? 처녀예요?「아닙니다.」처녀야?「예.」지금 뭐라고 했어요? 남자에게 가슴을 만지게 하면 끝이라구요. 다음은 그대로 통과한다구요. 그래서 가슴을 커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입은 마스크를 하지 않지만 가슴에는 마스크를 하라 하는 것입니다. 앉아 있을 때는 늘 커버한다구요. 그것이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사랑하는 여자에게는 존경보다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이 만약에 사랑이 없으면 존경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아이(愛;사랑)라고 하면 영어로 아이(I), 즉 '나'라는 뜻이라구요. 그것 알아요? 선생님은 연상이 빠르다구요. 그래서 하나를 말하면서 3가지를 생각합니다.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방대한 세계를 비교, 대조해 올바른 것을 골라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결혼이란 하나님의 실체 상대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몇 천년 동안 성장해 왔던 그 모습을 실체적으로 다시 생각하면서 보게 될 때 반할 정도가 아닙니다. 뼈와 살이 녹아서 큰 가마속에 짬뽕이 되어 파묻힐 정도라구요. 사랑하는 것이 모두 그속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남편이 사랑할 때는 세게 안아 주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여자의 뼈가 남자의 갈비뼈를 뚫고 지나가도록 세게 안아 주기를 바란다구요. (웃음) 그렇게 원한다구요. 그렇게 원하지 않는 여자는 바보입니다. 그건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그게 강하면 강할수록 거기에서 훌륭한 아기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이렇게 하면 점점 굳어져 가지고 좁아지기 때문에 '큰일이다.' 해 가지고, 그대로는 찢어지겠기 때문에 쑥 위로 올라가든지 밑으로 내려가든지 한다구요. 아니면 옆으로 가든지 한다구요. 대개 중심부는 텅 비게 된다구요. 전기도 흐를 때는 바깥쪽을 지나기 때문에 파이프처럼 이렇게 된다구요. 그거 무슨 의미인지 모르지요?
뭐, 그런 내용을 들어도 모르겠지만 일단 기억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께서 아들딸을 만드신 것은 뭐냐? 자기 실체 내에 잠재되어 있는 것을 꺼내서, 과거의 모든 것, 어렸을 때부터 커지기까지의 역사적 내용을 하나의 면적 안에서 체휼하기 위해 만든 것이 자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제2의 사랑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제1의 창조주라구요. 사랑을 중심으로 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무엇이라구요? 사랑을 중심으로 하는 제1의 창조주라구요. 인간은 사랑을 중심으로 하는 제2의 창조주라구요. 제1의 창조주가 아담 해와 실체를, 제2의 창조주를 만든 것과 같이, 제2의 창조주가 실체적, 횡적으로 제2의 상대를 번식하는 거라구요.
결혼하여 부부가 되면 서로의 어린 시절에 대해서 모르지요. 그것을 다시 되살려 체휼시키는 것이 자녀라구요. 그건 제2 선조로서 제3 창조주를 창조한 셈입니다. 그것이 사위기대입니다. 이것이 공식적인 타입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가에는 할아버지, 아버지, 자녀가 있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갈라지면 큰일입니다. 연결이 안 된다구요. 3단계가 되어야 돼요, 하나, 둘, 셋.
원리를 통해 3단계에 대해 배웠지요? 우주는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다구요. 광물, 식물, 동물이라구요. 색깔을 봐도 3원색이 있습니다. 모두 3개로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것도 모두 3단계예요, 하나, 둘, 셋. 모두 그렇다구요. 이것도 하나, 둘, 셋, 3단계로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이라는 것은 통일교회의 원리로 보면 철칙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도 소생·장성·완성으로 3단계라구요. 이것도 피부·지방·살,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눈도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구요, 하얀색, 갈색, 검은색. 입도 하나, 둘, 셋으로 되어 있습니다. 코를 봐도 그렇습니다. 모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단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할아버지, 아버지, 자녀, 이건 하나의 페이스라구요.
인간이 타락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손자를 맞이하지 못하신 것이 한입니다. 타락함으로써 손자를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만약 손자를 사랑하셨다면 완전히 사랑의 틀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모델이 정해진다구요, 모델. 금형(金型) 말이에요. 여러분 금형 알아요? 프레스공장 같은 곳에서 여러 가지 물건을 많이 생산하려면 딱딱한 강철로 틀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여 몇만 개라도 같은 물건을 만들 수 있는데 그것을 금형이라고 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가정은 사위기대형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는 할아버지가 있어야 합니다.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있어야 한다구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거예요. 부모가 되려면 그 위가 있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위·중심·아래의 3단계입니다. 3단계. 수직은 소생·장성·완성으로 중간을 잇는다구요. 오른쪽에서 볼 때도 하나·둘·셋이라구요. 남녀가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횡적으로 3단계라구요. 부자도 모두 3단계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 구상의 모델 타입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부모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녀라구요. 하나님이 아담은 창조했지만, 아담이 타락함으로써 아담 자체가 평면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제3의 창조주를 창조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 제3의 자녀는 뭐냐? 하나님의 무형실체가 아담을 통해서 나타난 것처럼 아담, 즉 실체적인 창조주 손에 의해 제3의 실체자로서 창조된 것이 아담의 자녀입니다.
여러분도 아담의 자녀와 같은 입장입니다. 여러분도 지금 실체적인 아담 입장에 서서 실체적인 제3의 창조주인 자녀를 가짐으로써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3대의 내용을 탕감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대입니다. 알겠어요? 축복가정은 2대입니다. 그 자녀도 축복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사위기대, 3대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펴면 사위기대고 이걸 이렇게 접으면 남자 여자, 상대적인 6수가 된다구요. 그 6수를 펴면 중심이 사랑이 되기 때문에 7수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모님,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해요?「필요합니다. 이미 돌아가셨지만….」축복 받았어요? 원래 그래야 한다구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무엇이에요? 과거를 상징하는 과거의 대표입니다. 알겠어요? 과거의 대표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가장 가깝습니다. 가장 나이 많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그 다음, 그 다음으로 이어져서 자기 할아버지까지 왔기 때문에 하나님께 가장 가깝다는 것입니다. 현재를 중심으로 해서 지나간 과거를 상징한다구요. 그게 근본이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자기 집에서 천국과 통하는 존재라구요. 천국의 특권대사이자 하나님의 대신자입니다. 하나님 대신자이기 때문에 천국의 왕과 왕비가 자기 집에 연결되기 위해 나타난 것이 조부모입니다. 그래서 조부모를 하나님처럼 모셔야 합니다.
점차 노인들이 늘어납니다. 새로운 멤버보다 늘어나게 된다구요. 일본도 그것 때문에 힘들지요. 모두 어디 가요? 한국에서는 양로원이라고 합니다. 이름이 뭔지 모를 어리석은 이름이라구요. 선생님은 그 이름을 바꾸어 주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다구요. 양로원이 뭐예요, 양로원이? 숭로원(崇老院)이라고 하면 좋겠다고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대신자라구요. 알겠어요? 이런 내용도 몰랐지요? 그래서 엉망입니다. 큰일이라구요.
자기 부모님이 뭐냐?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는 이 세상에서 제일 가는 왕처럼 되면 좋겠다고 다 생각하지요. 그렇다구요. 대표라구요. 대표의 관념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세계를 잊어버리고 나라를 모두 버리게 된다구요. 자기라는 것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어머니는 소생·장성의 중심입니다. 중심은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동서남북, 전후좌우 어디든지 통합니다.
부모는 역사를 대표해서 중심에 서기 때문에 전세계에 있는 가정의 왕 입장이라구요. 가정 대표가 왕이지요. 왕은 따로 있는 게 아니라구요. 그 나라의 국민을 대표하는 중심자가 왕인 것 같이 전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중심의 부부,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라구요. 알겠어요? 전가정을 중심으로 전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왕 입장에 있다구요. 자기의 고유관념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알았다면 효도를 절대로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그것을 거부하면 자기의 발판, 가정이라는 기반을 부인해야 합니다. 존재의 기대가 없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를 하나님처럼 존경해야 합니다.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나라로부터 자기 집에 파견된 특권대사라구요, 특권대사. 비상시에 왕이 나갈 수 없지요. 외무장관이나 국무장관은 명령을 받아 움직이지만, 외무장관을 무시하고 왕까지도 무시하고 스스로 왕 대신 정해도 된다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특권대사라구요. 알겠어요? 할아버지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특권대사입니다. 하나님 대신자입니다. 과거를 대표한, 하나님의 나라의 왕과 왕비를 대신한 특권대사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모셔야 합니다. 하나님처럼 모셔야 합니다. 그렇게 모셔야 할 할아버지 입장인데 할아버지, 할머니를 그런 위치로 모시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외로운 거라구요. 점차 외로워져 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문선생의 말씀이 흘륭하다고 생각해요,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어때요? 훌륭하다고는 생각하지만 가장 훌륭한지 어떤지는 모르지요? (웃음) 그렇게 되었다면 할아버지, 할머니의 웃음이 넘치고 노래 소리가 들리고 춤추는 모습이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웃으며 죽어가야 합니다. 알겠어요? 울며 죽어 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떤 사람이 되면 좋겠나?' 하면 '왕이 되면 좋겠다.' 하고,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는 어떻게 되면 좋겠나?' 하면 '왕이면 좋겠다.' 하는 거라구요. 모두 왕이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 그런 욕심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 이렇게 살이 없는 마른 사모님도 '그렇다.'고 대답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가정의 아버지, 어머니는 전세계의 가정의 피라미드의 가장 위에 장식한 다이아몬드와 같은 기준에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자기 부모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욕심이 원하는 최고의 기준이 누구나 평등하게 영계에 가면 채워지게끔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녀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자녀는 할아버지 앞에 손자라구요. 손자의 입장은 무엇이냐? 어머니는 여왕처럼, 할아버지는 왕처럼 있는데 자기는 종처럼 되면 어떻게 하나 이거예요. 하나님이 떡…. 그래서 선생님은 하나님께 감사한다구요. '야, 당신은 지혜의 왕입니다!' 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종이 되면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언제나 부려먹게 되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조부모도 손자를 사랑한다구요. 정말 나이가 들면 누가 친구인가 하면 가장 밑의 사람이 다음 대를 이어가기 때문에 손자는 할어버지와 가장 가깝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손자의 친구라구요. 돈다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라는 입장이라고 해서 외롭지 않다구요. 손해가 아닙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천국의 왕이 사랑한다구요. 알겠어요? 천국의 왕의 특권대사, 그런 대표적인 분이 손자를 사랑합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또한 현대의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아버지 어머니라는 왕이 자기를 사랑합니다. 현대의 가정은 지상천국이며 과거의 세계, 할아버지가 대신하는 하나님의 세계는 지상천국입니다. 2대 천국의 왕이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도 설 수 있고 아버지는 횡적이기 때문에 횡적으로도 설 수 있습니다. 왕래하며 사방팔방으로 확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아버지는 중심이기 때문에 이동할 수 없습니다. 자녀의 시대에서 처음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한 쌍이 되어 여기서 이렇게 되어 이 직계가 왕권을 상속합니다. '만세 일계의 천황'이라고 하지만 일계라구요. 하나님은 이러한 3대를 이은 왕권을 수립하지 못했습니다. 알겠어요? 손자가 나쁘지 않다구요. 2대 왕국, 지상천국·천상천국을 상속하고 2대 천국의 왕의 사랑을 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종적인 세계도 횡적인 세계도 어디든지 확대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아담의 어린 시절로부터 횡적으로 무한대로 확대할 수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2대 왕국의 왕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영계도 가깝다구요. 종적인 세계도 횡적인 세계도 전부가, 아담의 3대가 이 하나로서 존재합니다. 3대가 자녀입니다. 3명이 되어 있으면 6명으로서 펼쳐진다구요. 거기서부터 새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이어진다구요. 이것이 직계로 되어 형제가 많으면 계속 횡적으로 확대된다구요. 그건 아담의 자녀부터이고 아담부터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가정의 조직은 어느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조부모와 부모와 자녀…. 아담 가정도 하나님이 조부모이구요. 아담 해와 부모라구요. 자녀가 없기 때문에 3대를 이은 왕권이 없습니다. 지상천국·천상천국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그래서 큰일입니다. 그래서 지상천국을 잃고 천상천국을 잃어 행복의 이상기반을 완전히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다시 탈환해야 합니다.
이것이 타락입니다. 거짓 사랑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태어났다면 하나님으로부터 2대째입니다, 2대. 아담 해와 입장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처음으로 지상에 손자의 기반이 조성되는 것입니다. 그 직계가 만세 이후에 이어지게 되는 거예요. 조부모부터입니다. 조부모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님, 선생님 2대를 중심으로 해서 지상에 내리면 지상을 중심으로 해서 1대, 2대, 3대 횡적으로 계속 확대되어 간다구요.
일본이면 일본이라는 나라가 중심을 중심으로 해서 횡적으로 확대되어 1억2천만 명이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황을 중심으로 해서 뭉쳐야 합니다. 중심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것이 갈라지면 일본 자체가 모두 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자녀는 과연 무엇이에요? 여러분 소년시대의 사진을 보면 어때요?「귀엽습니다.」귀여운 정도가 아니예요. 자기의 많은 오빠, 언니, 친구가 있어도 전부 자기를 본다구요. 그리고 자기 서랍 같은 데 넣고 가끔 보면서 키스해요, 안 해요? 키스한 적이 있어요? (웃음) 아버지 어머니도 키스한다구요. 자녀는 자기 몸의 연장이기 때문이지요. 지금까지 일생의 모든 것이 축소되어 눈앞에 나타난 것이기 때문에, 제2 사랑의 심정이 응축된 것이기 때문에, 자기의 자녀, 자기의 형제, 자기의 부부, 자기의 사랑이 응축되었기 때문에 이건 놔 둘 수 없다구요.
제2 자기를 전개해 사랑의 상대권을 얻음으로써 횡적으로 영원히 존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로서는 남자가 절대로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
당신은 몇 살이에요? 몇 살? 결혼했어요?「안 했습니다.」결혼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런 내용을 알고 '하나님, 이런 훌륭한 가정, 세계 제일의 가정을 만들겠습니다.'고 하면 하나님께서 '정말이야?' 하고 점수를 주신다구요. 훌륭하다 하고 말이에요. 이러한 내용을 안 그 기준으로 타락세계를 보면 엉망진창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앎으로써 그것이 모두 원래 형태에 끌어 붙여져 돌아갈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원래 고향, 본향 땅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 각국은 본향 나라, 원래 나라, 중심의 나라를 향해 가야 한다구요. 직계의 중심 나라, 직계의 중심 가정을 통해 직계의 종족을 통해 직계의 민족을 통해 직계의 나라를 통해 전세계가 이어지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지금 되어 있지 않다구요. 선생님은 나라가 없습니다. 일본 나라를 중요하게 여겨야 해요, 지금 참부모가 찾아가는 그 나라를 더욱 중요시하고 더욱 필요로 해야 해요? 어때?「참부모님이 찾아가는 나라….」그것 알겠어요? 일본에 살고 싶어, 참부모의 나라에 살고 싶어?「참부모님의 나라에 살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교회에 모두 헌금하고 거지같이 되면 어디 가느냐? 나라, 부모의 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모두 거지가 되면 한국을 찾아, 아버님이 있는 곳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쫓아내요, 맞이해요? 싫어도 맞이해 준다구요. (웃음) 그것이 부자관계의 인연입니다. 통일교회의 부채를 누가 변제하느냐? 첫 번째로 거지가 되는 가정이 있으면 첫 번째로 한국에 불러오는 거예요. 불러와서 무엇을 하느냐? 불러 와서 종으로 하느냐? 선생님 측근에서 사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선생님의 자녀들과 자기 자녀들이 결혼할 길이 열린다구요.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는 여자는 손 들어 봐. 그렇게 하고 싶은 여자는 손 들어 봐. 여자로서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바보라구요. (웃음)
타락한 여자로서 최고의 소원은 참부모의 혈통의 후손과 연결되는 일입니다. 언제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이스라엘 선민권으로 혈통전환을 함으로써 본가와 통하는 거예요. 거기서 자기도 본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날이 언제 오느냐 해 가지고, 나라를 버리더라도 무엇을 버리더라도 그것을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고의 희망입니다.
당신은 저금통장에 돈이 있어요, 없어요? 저금통장을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저금통장을 선생님에게 가져오라고 하면 가져올 거예요, 안 가져올 거예요? 대답하라구요. 가져와요, 가져오지 않아요? 참남편, 참오빠, 참쌍둥이의 오빠라구요. 참남편, 참아버지라구요. 일본 땅에서 참남편, 참자녀, 참부모와 함께 살 수 있어요? 거짓이라구요. 사탄한테 빼앗김으로써 하나님은 전부 잃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소유권을 가지신 적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소유권을 가지신 적이 없습니다. 자기 소유를 주장하는 것 이상 부끄러운 일이 없다구요.
선생님에게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모르는 사이에 선생님의 소유로 해 놓은 것이 있다고 해도 그런 건 선생님과 관계가 없습니다. 전세계의 잃어버린 것을 모두 복귀해 하나님께 그 소유권을 돌려서 모두 하나님 소유가 된 이후에 하나님께서 다시 타락하지 않은 입장의 아담 가정에 전수하게 될 때 그걸 상속받아 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여러분은 도둑이지요. 선생님이 일본의 교회가 지니고 있는 부채를 모두 변제하기 위해 무슨 일이든지 하라고 해도 그거 하기 싫다는 거예요. 모두 숨기고 말이에요.
예수님 시대에도 그런 일이 있었다구요. 제자들이 모두 공동생활을 하고 전도만 하기 때문에 돈을 쓰려고 해도 돈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처음에는 통일교회에 와서 미미빵(耳パン;딱딱한 빵 가장자리를 잘라놓은 빵)을 먹었지요? 그렇게 먹은 적이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 그건 오래 된 식구들입니다. 고생한 식구들이라구요. 지금은 그것을 먹으려고 해도 먹지 않는다구요. 그때가 지금보다 좋았다구요. 야, 그때의 그 열성….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탕감복귀입니다. 혈통전환·소유권전환·심정전환이 3대 목표입니다. 그런 내용을 들었지요? 혈통이 달라졌기 때문에 혈통을 전환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연결되어서 입적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혈통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타락의 혈통을 이어받아 모두 도둑질하여 하나님의 소유권을 엉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혈통을 연결함으로써 이것이 정리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전환을 해야 한다구요. 타락의 사랑의 관계에 의해 피가 다르게 되었다구요. 혈통이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혈통전환하지 않으면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별개의 사랑으로 피가 섞임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를 영원한 사랑의 소유로서 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이외에 자녀가 없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에는 자녀가 없습니다. 할 수 없다구요. 아무리 왕이라고 해도, 국민이 알 수 있도록 선언했으면, 자기 딸이 사랑의 관계를 맺었으면 타락한 사랑이라 해도 왕은 양보해 주어야 한다구요. 타락한 사랑이기 때문에 그건 안 된다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타락한 사랑도 사랑이라구요. 남녀, 요철이 맞아 하나가 된 것은 틀림없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게 해서 자식을 낳았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소유권이 전수되어 전부가 사탄한테 갔다구요.
혈통이 섞여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혈통 전환과 함께 소유권 전환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 아담 해와는 알몸으로 살았다구요. 여러분이 입은 것이 자기의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의 옷이 아닙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것도 가지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은 제로부터 시작된다구요. 가장 깊은 곳으로부터 시작된다구요. 알겠어요? 깊은 근원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부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되면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선생님이 가르치는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가 되면 모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매일 아침 변소에 가서 용기에 앉아 '응' 할 때 구린내가 난다구요. 그것을 '아, 구린내!' 해 가지고 이렇게 해요, 아무렇지도 않아요? 특별한 냄새가 나면 '아, 기념해야 할 냄새다.' 하는 거라구요. (웃음) 이렇게 해요, 안 해요? 어때? 솔직하게 말하라구요. 그렇게 해요, 안 해요? 여자로서 그렇게 한다고 하면 부끄럽다고 생각해요? 그건 모두 알고 있는 일이라구요. 무슨 숨길 것 없잖아요? 숨기는 것이 더 부끄럽다구요. 어때요? 흠흠 이렇게 해요, 안 해요? 한다구요.
왜 그렇게 해요? 다른 사람의 냄새라면 싹 도망갈 텐데, 왜 자기 것은 그렇게 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건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않는다구요. 느끼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심장이 쿵쿵쿵쿵 튄다구요. 의사가 쓰는 그거 뭐라고 해요? 청진기.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을 떨어뜨리는 것 같은 소리가 난다구요. 그런데 하루에 몇 번 느낍니까? 이 여자아이의 머리카락 하나를 만져도 '앗' 하고 아는데, 고동소리는 그 몇십 배의 펀치를 치는 거와 같은 소리인데, 그것을 느껴요, 못 느껴요? 상대적으로 맥을 누르면 금방 느끼는데, 왜 느끼지 못하느냐? 그것 생각한 적이 없지요? 생각한 적이 없잖아요? 그런 것을 가르치는 의사도 선생도 없다구요.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된다구요. 느끼지 못한다구요. 알겠어요? 이것 눈을 깜박이지만 하루에 몇천 번 그렇게 하는데 한 번이라고 느낀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왜?
남편이 여러분과 키스할 때, 입술에 키스하느냐, 이에 키스하느냐, 혀에 키스하느냐, 입 전체에 키스하느냐? 시집 안 간 사람은 귀를 막아도 됩니다. (웃음) 듣지 않아도 된다구요. 기분이 나쁘면 듣지 않아도 됩니다. 남편의 침을 삼킬 때에 목에 걸리는 것처럼 느꼈어요? 절정을 맞이하면 더 침을 삼킨다구요. 그런 일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분명히 말하라구요. 무엇이 부끄러워요? 알고 있는 걸 묻고 있는데 말이에요. 키스를 할 때 혀를 핥아서 빨아들인 적이 있어요, 없어요? 할 때마다 그런 적이 있는 것입니다. (웃음) 혀를 10센티미터 정도 이렇게 당기면 아무리 점잖은 여자도 '아' 하고 안겨 남편을 꽉 붙잡는 거라구요.
남편이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는데 그렇게 하면 꽉 잡는다구요. 절정에 이르면 그것이 기뻐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웃음) 남편이 위에 있으면서 이렇던 것이 키스할 때 이렇게 당겨 가지고 납작해지도록 누를 경우에 하―, 하고 공기를 마시면 모든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구요. 그렇게 실험해 보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교주님이지 강렬한 부부관계에 대한 교재의 선생님도 아닌데 그런 말을 어린아이처럼 막 말하니 아, 기분이 나쁘다 할지 모르지만, 기분이 나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웃음) 이 내용을 바로 정리해 놓지 않으면 큰일입니다. 부부생활의 미술화, 예술화 말이에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모두 시집가면 울지요? '오늘은 남편이 술을 마시고 다른 여자를 안고 몇 번 그걸 했는지 모른다. 잉잉잉!' 한다구요.
여자가 매니큐어도 새빨갛게 칠해 가지고 입은 닭을 잡아먹고 피가 묻은 거와 같은 입을 해 가지고…. 그런 거 선생님은 제일 싫다구요. 그런 거 대하면 선생님은 도망간다구요. 통일교회는 그런 거 안 하지요? 이런 이야기를 할 시간이 없습니다.
누구예요? 뒷모습이 보이는 거기 누구예요? 뒤에서 보면 머리가 다 빠졌구만. (웃음) 대머리가 된다구. 여러분을 훈련하기 때문에 그렇게 대머리가 되었을지도 모르지요. 정말입니다. 늘 열이 머리로 올라가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입니다. 차가우면 빠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남편이 자는 베개 속에 차가운 것을 넣으면…. 너무 차면 피가 돌지 않는다구요. 도는 것이 느려진다구요. 그런 것도 생각해서 남편이 대머리가 되지 않도록 연구하는 것도 괜찮다구요. 머리를 많이 써서 열이 났는데 식지 않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빠진다구요.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왜 남편의 침을 삼켜도…. 키스도 입키스, 입술키스, 이키스, 혀키스가 있다구요. 그걸 전부 오징어처럼 펼쳐서 전부를 한꺼번에 맞추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드는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혀를 15센치미터 정도 잡아당겨 보라구요. 그러면 '아, 우리 마누라는 이렇게 혀를 15센치나 잡아당겼기 때문에 재판해서 이혼하겠다.' 하는 남편은 영원히 없다구요. 기념으로 생각합니다. '야, 우리 마누라는 훌륭하다!'고 말이에요.
그렇게 사랑한 경험이 있는 남자는 다른 여자와 관계하는 것은 아무 재미없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격렬히 하는 거라구요. 사랑을 하는 데도 파괴적인 사랑, 원폭 같은 사랑…. 남편이 사랑을 하는 데는 옆으로 와서 사랑하면 좋아요, 수직으로 와서 하면 좋아요? 위로부터 떨어지는 것이 강해요, 옆으로부터 이렇게 오는 것이 강해요? 수직! 그래서 남자는 위로 올라간다구요. 그것이 이상입니다. 그래서 납작하게 되도록 말이에요.
그럴 때 여자가 힘을 주면 안 돼요. 여자는 최초에 남편을 맞이할 때는 눈을 감고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먹고 싶으면 잘라서 먹어도 좋습니다. 내장을 꺼내 모두 떼도 좋습니다.' 하는 그런 심정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라는 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무, 무가 되어야 합니다. 알면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되면 모른다구요. 사랑을 동감하는 공명감에 빠지려면 무의 경지에 들어가야 한다구요.
그러면 왜 자기를 의식하면 안 되느냐? 30퍼센트 인식하고 있으면 남편으로부터 오는 외적인 자극을 30퍼센트 떼먹게 됩니다. 무슨 내용인지 모르지요? 머리가 나쁘구만. 하나가 되면 왜 모르느냐? 모른다는 것은 무의 입장이다 하는 것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상대 존재가 와서 백의 자극을 하게 되면 백 퍼센트 진동합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자기를 느끼게 되면, 자기를 50퍼센트 인식하면 백 퍼센트의 자극이 반으로 줄어 50퍼센트밖에 느끼지 못한다는 거라구요. 아무런 재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신이 일체가 되면 무가 됩니다. 알겠어요? 늘 그렇다구요. 부부가 그렇게 되면 남자, 여자 모두 무가 되기 때문에 서로 사랑하는 상대적 자극을 서로 백 퍼센트 받게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었을 때는 무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른다는 것은 뭐냐? 진동이 없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무의 경지입니다. 그것을 분명히 알지 못하면 왜 하나되면 느끼지 않는지 이해가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하나님 가운데 사랑도 있고 생명도 있고 혈통도 있지만 하나되면 하나님도 그것을 모른다구요. 느끼지 못한다구요. 그래서 상대적인 존재를 중심으로 해서 섬으로써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모든 것을 백 퍼센트 느끼게 되기 때문에 자극적이어서 '아, 만세' 하고 흥분한다구요.
그렇게 한 적이 있지요? 형태는 상관이 없지만 말이에요. 처음에는 남자 앞에서 가슴이 두근두근하지요? 모두 그것을 경험했지요? 모두 했지요? 틀림이 없습니다. 왜 두근두근하느냐? 상대가 나타났기 때문에. 그동안 조용히 있어서 느끼지 않았던 것이 상대가 나타나면 격동한다구요. 백 퍼센트 자극을 받아 감동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웃는다 하더라도 폭발적으로 크게 웃어 버린다구요. 자극은 그런 것입니다. 입체적인 기쁨을 체험, 체휼하기 위해 하나되면 모르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심신이 일체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문제입니다. 양심과 몸이 싸우기 때문에, 싸워서 느끼는 그것이 주변의 사랑의 것도 모두 침식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부부생활을 해도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관계하는 데는 여자가 느리다구요. 깊은 곳으로부터 올라온다구요. 여자가 느린 것은 모두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남편으로부터 정자를 받는 데 있어서 중간에 남기는 것이 아니라 전부 받기 위해서 느리다구요. 알겠어요? 먼저 해 버리면 바로 끊어져 버리기 때문에 여자는 자연적으로 느리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정자 가운데 우성이 언제 나오느냐? 처음에 사정한 정자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에 있다구요. 3일이나 머문다구요. 그런 거 알고 있어요? 끝까지 전부 그것을 받음으로써 정자들이 헤엄치기 좋은 연못이 된다구요. 깊어서 부딪치지 않는다구요. 많이 받기 위해서 느리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내용까지 설명하지 안 해도 되는데 말이에요. (웃음)
부부생활을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행복한 부부를 만들기 위해 이런 내용까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은 처음으로 듣지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는 느리다구요. 5배까지 느립니다. 그것이 5배 느리다는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훌륭한 인내성이 있는 강인한 자녀가 태어나기 위해서입니다. 그거 나쁜 게 아니라구요. 빨리 끝나면 보통 아기가 태어난다구요. 그래서 사랑하는 시간을 놓고 남자는 여자와 계속 페이스를 맞춰 나가야 합니다. 천둥이 울리면서 번개가 치는 것과 같이, 그걸 맞춰 주지 않으면 생리적으로 여자가 병에 걸린다구요. 반드시 고장이 난다. 그것을 순조롭게 돌아가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자는 달마다 생리가 와야 합니다.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하면 안 됩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규칙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과 같이 부부관계도 규칙적으로 그 페이스가 맞지 않으면 생리적인 작용 때문에 문제가 되어 오는 거라구요. 여자들은 주의 깊게 듣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상식이 있으면 남편과 상담합니다. 부부생활은 생명의 근원, 이상의 근원, 행복의 근원이지요. 자유도 그 위에 있고 행복도 그 위에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부부는 행복하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내용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서로 상담해서 어떻다 하는 것을 서로 신고하면서 맞춰 나가야 합니다. 부인은 사랑을 받아 자극적인 입장에서 남편의 이런 부분에 상처를 많이 입혀도 좋다구요. 남편이 목욕탕에서 거울을 보며 '이것 여자 때문에 검은 게 생겼다.' 하면서 기뻐한다구요. 기념적인 기념품을 많이 남기라구요. 그렇다고 면도칼을 가지고 이렇게 상처를 입히라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 그러면 큰일난다구요.
그렇게 해서 기념품을 남겨도 됩니다. 여자가 그런 일을 해도 남자는 싫어하지 않는다구요. 기념으로서 빠짐 없이 일기장에 쓰는 거예요. 몇 월 며칠 이러이러해서 생긴 기념품이다 하고 말이에요. 무언가 자기 부부생활의 보물로서 자기 나름대로 심신에 새겨 자랑할 수 있는 것을 갖지 않으면 그 여자는 오래 가지 못합니다. 알겠어요?
여자도 그렇다구요. 만년 같은 타입…. 생각해 보라구요. 눈, 코, 입, 귀 4개밖에 없다구요. 매일 그것을 보고 반해서 살아 달라고? 그게 예의예요, 예의가 아니예요? 질식한다구요. (웃음) 집에서 1주일간 계속 보고 있어 보라구요. 싫어져 버린다구요. 같은 그림을 몇 주일, 몇 년 볼 수 있느냐? 한 평생 그것을 보고 '아, 좋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구요. 부인도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보충하느냐 하는 거예요. 여러 가지 외적인 생활, 예술생활이라든가 운동 등 그런 외적인 것으로 '야, 우리 남편은 운동을 훌륭하게 합니다. 씨름을 해도 요코즈나(일본씨름의 제일 챔피언)다!' 해 가지고, 그러한 내용을 조건으로 해서 자기도 그에 알맞은 여자가 되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승마면 승마…. 기사가 타는 거와 같은 타입으로 시원한 얼굴로쓱…. 그럴 때 말이 걷는 거와 같은 그런 걸음걸이로 오늘은 남편 앞에 가자 해서 가 보기도 하는 거라구요. 그런 생활상으로 만년을 바라보아도 기분이 나쁜, 이 네 개밖에 없는 얼굴을 어떻게 안고 추느냐 이거예요. 힘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보충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영화를 보더라도 자기한테 좋은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남자가 자기에 대해 관심이 없으면,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이 갈 만한 자극적인 영화 장면을 보게 하는 등 해서, 부부생활이 원만히 화동되어지도록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그러한 조건물로서 이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옷을 입어도 만년 같은 옷이라면 안 된다구요.
부부생활을 원만히 유지하는 것은 세계 전쟁에서 이기는 것보다도 어려운 거라구요. 부부관계를 하여 만족을 느끼고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은 세계 전쟁에서 승리한 장군의 기쁨보다 더 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한 때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천하의 어떤 것을 희생시켜도 좋다고 할 수 있는 그러한 여자의 마음을 갖지 않으면 평생 그 남편과 함께 만년 일방통행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 이야기를 듣고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백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만리가 있다고 생각해요?「만리가….」그렇다면 그대로 하라구요. 얼굴이 아름다운가 하는 그런 걸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야, 나는 이런 얼굴이라서 남편이 싫어한다.' 그런 생각 할 필요 없다구요. 첫사랑의 눈으로 보면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저런 남자, 보기만 해도 기분이 나쁘고, 프로포즈하면서 웃는 얼굴도 보기 싫고 윙크하는 모습도 토할 정도로 기분이 나빴지만, 몇 번 밥도 먹고 사귀어 보니까 좋은 부분이 보인다 이거예요. 자기에게 없는 성격이 나타난다구요. 이야기하는 것도 활발하게 이야기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점차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다르다구요.
어떤 여자, 남자도 함께 하면 떨어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떨어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 번 손을 만지고 나서는 이렇게 머리를 잡아도 실례가 아닙니다. 이렇게 해도 '뭐 좋다.' 하고, 이렇게 해도 '뭐 좋다.' 하고 이렇게 해서 하나되어 어떤 한계에 접근하면 결혼하자고 하는데, '뭐 결혼해도 좋다.' 하게끔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첫사랑으로 맺어지면 패인 곳이 아름답게 보인다구요. 알겠어요?
다른 남자보다 여기가 튀어 나왔으면 그것이 흠처럼 보이지 않다구요. 장식 같이 보인다구요. 여러분 여기에 액서서리 같은 것을 하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생각한다구요. 나쁘게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첫사랑의 경지에 들어가면 나쁜 것이 없다구요.
여러분의 남편 그렇게 좋지 않았지만 계속 저런 관계를 하다 보니 '어떤 미남자라 해도 남편을 바꿀 수 없습니다.'고 하는 마음이 되어 있어요, 없어요? 할머니! 점잖은 사모님!「그런 마음이 들 때도 있고 안 들 때도 있습니다.」(웃음) 그건 안 된다구요. 그건 자기라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라는 것. 자기라는 것이 있어서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하는 것입니다. 위하여 살고 자기를 느끼지 않게 되면 생리상, 자기를 잊고 백 퍼센트 상대만 생각하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건 정말 훌륭한 진리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래서 '문씨, 어떻게 그것을 알게 되었어?'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그것을 듣고 '야, 나도 늘 그것을 생각하는데, 언제 생각해도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그렇다.' 하신다구요. 훌륭한 진리입니다. 남편에게 더러운 부분이 있어요?
사모님!「미망인입니다.」미망인이면 옛날에 남편이 없었어요? 결혼한 적이 없어요?「있습니다.」있으면 옛날에 경험한 것을 생각해서 대답하면 되잖아요? 왜 지금 이야기를 해요? 옛날에 사랑하는 남편에게 더러운 부분이 있었느냐 말이에요. 없다구요.
부부가 키스할 때 남편이 푸― 해서 가래가 나왔는데 휴지가 없어서 그걸 부인이 그냥 쭈룩 삼켜도 더럽지 않은 거라구요. 그것이 남편이 아니라면 죽어도 못 한다구요. (웃음) 사랑이라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그 세계를 발견하면 죽어도 좋다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렇게 일방적으로 빠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강하다구요. 남자는 사방을 돌게 되어 있지만 여자는 일방이기 때문에 여자가 그러한 첫사랑의 인연을 맺게 되면 떨어질 수 없게 된다구요. 그러나 남자는 여기 저기 돌아다니게 되어 있어서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남편의 그것을 핥은 적이 있어요, 없어요? 그것 더러워요, 안 더러워요? 저 조용한 사모님! 더럽지 않다구요. 왜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더럽다면 큰일입니다. 그거 문제가 된다구요. 자기가 자기의 얼굴을 매일 거울로 보지요. 변소에 12번 간다면 변소에 갔다 올 때 거울을 봐요, 안 봐요? 반드시 본다구요. 자기가 몇천 번, 몇만 번 봤는지 모르지만 싫증이 나도록 자기 얼굴을 많이 봤다구요. (웃음) 그러나 자기가 그렇게 봐 온 자기 얼굴을 자기가 그릴 수 있어요?
초등학교 1학년짜리가 처음 보고 자기 얼굴을 그리는 시간에 자기가 자기 얼굴을 그 초등학생이 그리는 것 이상으로 그릴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몇천 번, 몇만 번 봤는데도 말이에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은 자기 얼굴을 알아요, 몰라요? 선생님도 이렇게 똑똑한 남자인데도 자신의 얼굴을 모른다구요. 왜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건 무의 입장에 서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인 자극을 백 퍼센트 받을 수 있도록, 틀림없이 전부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하나된 자기는 느끼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을 전달하면 백을 느낌으로써 완전히 이동이 가능하다구요. 자리를 바꿔도 상관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걸리게 되지요? 그렇게 되면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돌릴 수가 있다구요. 돌아야 웃음이 나온다구요. 전부 자연에 자기들의 보조를 맞춤으로써 사랑의 희락을 느끼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기본적인 자연현상을 중심으로 한 설명 방법을 몰랐던 것입니다. 선생님의 설명을 통해서 자연적인 기준에 의해 알게 되었다 하는 거예요. 이것은 대단한 수확입니다. 알겠어요?
자신을 찾자!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생각하면 세계에는 복잡한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큰 세계 가운데 많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 문제가 많기 때문에 큰일이라고 생각하게끔 되었습니다. 그것을 분석하면 두 가지로 정리된다구요. 왜 그렇게 되느냐? 심신 일체가 되어야 하는데, 마음과 몸이 일체가 되어 있지 않는 사람들이 상대권을 채웠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정치가들은 양심을 굽히고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다구요. 일본 야쿠자는 양심을 굽히고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구요. 문제가 일어나는 곳의 주역이 누구냐? 심신 일체권을 부인한 사람들이 모두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모두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종교가는 돈을 좋아해야 해요, 생명의 가치를 귀중하게 생각해야 해요?「생명의 가치를 귀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생명의 가치를, 인간을 더욱 귀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기성교회, 다른 종교는 모두 돈을 귀중하게 여긴다구요. 통일교회도 돈을 귀중하게 여겨요? 1만 달러 가져오라고 했잖아요? (웃음) 돈을 귀중하게 여긴다고 해도 좋다구요. 1만 달러를 가져와도 선생님은 한푼도 쓰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주머니에는 한푼도 없다구요. 텅 비어 있습니다. 넣어도 한푼도 없기 때문에 가는 도중에 없어진다구요. 불쌍한 어린아이가 있으면 전부 주는 거예요. 늘 비어 있다구요.
비어 있어도 늘 주머니에 돈이 들어온다구요. 불가사의하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주머니가 비어 있으면 일본 돈으로 1만 엔…. 1만 엔이면 비싸지요. 그건 자루소바가 몇 개예요? 일본에서 점심 때 먹는 자루소바가 천 엔 정도 해요? 천 엔 정도 하지요? 10개라구요. 선생님은 자루소바 10그릇 한꺼번에 먹은 적이 있습니다. (웃음) 남자로서 보통 7, 8, 10그릇은 먹는다구요. 한꺼번에 1만 엔 어치는 먹으니까 그 한끼 분 정도는 선생님 주머니에 넣어 주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넣으라구요. (웃음) 이럴 때는 솔직하기 때문에 통한다구요. 좋다구요. 여러분의 담을 모두 헐어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 주머니에 밥값을 넣어 주는 배짱이 있는 여자가 되면 대단한 일이지요. 집 한 채를 준다 해도 싫어하는 남자인데 말이야, 천 엔을 넣고서 기뻐해 주세요 하면 이건 엄청난 일이라구요. 정말로 해 볼까요? (웃음) 그렇게 하려고 하면 여러분이 도망갈까요, 선생님이 도망갈까요?「선생님이 도망갑니다.」선생님이 도망간다구요.
일본의 언론계 기자단이 와서 본 경우에는, 몇 시간 이야기를 하고 가난한 여자들한테…. 모두 가난하다구요. 뭐 몇만 엔 가지고 있는 여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여자들의 입장을 알면서도 착취의 왕이기 때문에 저렇게 무자비하게 명령해서 그 명령을 피할 수 없게 된 일본 여자는 다 돈을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해 가지고 사진을 찰칵찰칵 찍어 보이게 되면 일본이 뒤집어진다구요. 그런 경험을 해서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은 도망 다닌다구요.
몇 시예요? 아이구, 오늘은 아침 밥 없다! (웃음) 이야기하는 것이 어려워요, 듣는 것이 어려워요? 할머니, 어느쪽이 어려워요? 밥을 먹지 않고 앉아 있는 것이 어려워요, 밥을 먹지 않고 몇 시간씩이나 이렇게 다리가 부어 오르도록 서서 이야기하는 것이 어려워요? 어느쪽이 어려운가 물어 보고 있잖아요? 그러면 밥을 먹는 게 좋아요, 이야기를 듣는 게 좋아요? 어느쪽이야? 어느쪽이야?「말씀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왜? 이야기가 좋지 않으면 도망갈 텐데? (웃음) 모두 듣고 싶다고 하는 것은 듣고 나쁘지 않다 하는 말이라구요. 그거 들음으로써 새빨갛게 세뇌되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돌아오지 못합니다. 저쪽에서 출발해서 이렇게 와 가지고 다시 아무리 돌아간다 해도 3분의 1밖에 돌아가지 못합니다. 어떻게 해요?
슬픈 일이잖아요? 그런 건 아무도 원하지 않는데 말이에요. 지금 1천6백의 밥이 쉬고 있다구요. (웃음) 모두 '문선생!' 하고…. 아침밥은 빵이지요? 빵 두개와 귤 하나, 그리고 캔주스이지요? 비타민 시(C), 그것 누가 정했어요? 선생님이 확실히 감정했다구요. (웃음) 그리고 확실히 맛을 봤다구요. 또 일본인이기 때문에 일본의 입맛에 맞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일본 간부들한테 오라고 해서 에이, 비, 시, 디 여러 가지를 두고 여러분의 입맛에 맞는 것을 선택하라고 하니까, 모두 이것, 이것 하고 선발했다구요.
도쿄에 가도 그런 빵은 없다구요. 더 달콤한 것이 좋을지도 모르지만 너무 달콤해도 안 된다구요. 그 빵의 감독은 빵 제조의 박사학위를 가진 빵공장의 리더입니다. 코치라구요. 그 사람이 보고 모두 감정하고 빵 가게가 경쟁을 한 거예요. 5만 명이면 한끼만 해도 10만 개가 팔린다구요. 한끼에 10만 개면 세끼 먹으면 몇만 개예요? 30만 개! 이런 빌딩이 하나 선다구요. 그래서 질과 양이 틀림없이…. 통일교회는 뇌물은 통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건축회사도 가지고 있습니다. 일성건설이라고 하는데, 건설분야에서 유명하다구요. 열심히 위하여 일한다 하는 그런 정신이 있기 때문에 모두 만나면 뒤로 돌아서서 감동하게 된다구요. '야, 우리와 다르다!' 하고 말이에요. 술도 안 마시고 말이에요. 모두 처음부터 공개하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우리와 협상할 때는 자기들이 술 같은 걸 마시고 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풍조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이름은 유명하다구요. 사기를 하지 않습니다. 얼마 전에 부산에서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일성건설이 거기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수리를 하느라고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 자리를 큰 회사의 회장이 순회를 왔었다 이거예요. 사장이 아니라 회장 말이에요. 그도 건축에 대한 전문가인데 하는 걸 보니 잘도 꼼꼼하게 하고 있다 하는 거예요. 계속 보다가 '당신 어디서 왔어? 어디 회사야?' 하고 묻더라는 거예요. '일성건설입니다.' 하니까 '일성건설은 어디냐?' 하더라는 거예요. '그건 문선명 선생이 하고 있는 곳입니다.' 하니까 '그래? 이리 와, 이리 와.' 해 가지고 자기가 6백억의 대형 공사를 하려고 한 것을 아무 다른 말도 없이 '당신과 계약하겠다.' 해 가지고 그 계약을 받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속이지 않는다 하는 걸 아는 거예요. 위하여 산다, 자기를 희생시켜서라도 약속대로 한다는 것입니다. 모두 그런 소문이 나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그렇게 생각지 않지요? 알겠어요?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단군 선조 이후 역사에 없는, 5천년 역사에 오직 한 사람,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애국자라는 이름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에서는, 남양이나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살아 있는 성인'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무슨 성인? 예수님은 죽은 성인의 이름으로 2천년 걸려서 세계를 통일했는데, 살아 있는 문선생은 20년 안으로 세계를 통일한다 하는 거예요. 그런 분을 만나서 제자가 되고 관계를 가지는 일가가 되었다면 예수님의 제자 등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모르니까 그렇지요. 알겠어요?
흘러가는 일본에서 잡화점의 도구와 같이 '누구라도 좋으니까….' 하고 해 가지고 데리고 온 사람들이라서 그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싫어하는 사람을 데리고 온 경우도 많지요. 그러나 올 때보다 돌아갈 때는 틀림없이 좋은 여자가 되어서 돌아간다구요. 틀림이 없다구요.
얼마 전에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 자기 부인이 아, 제주도, 제주도…. 사이슈유도(제주도)는 다시 수련을 받는 도장이라구요. 정말 이름을 잘 붙였다구요. 사이슈유도(再修道)이기 때문에. 이렇게 제주도, 제주도, 제주도 날마다 하니까 남편도 이건 보통 일이 아니지요. 싸우는 환경이 계속되는 입장에서 저렇게 열성적인 모습을 보니 불쌍하다, 내가 한 번 가 보자고 결심했다구요. 그래서 부인과 함께 와서 수련을 받았는데 만 하루도 안 된 거예요. 선생님의 이야기는 15, 16시간 안 된다구요.
그래서 와서 말씀을 듣고 일본에 가자마자 교회에 5백만 엔을 헌금했습니다. 4만5천 달러 정도이지요. 헌금했다구요. 그리고 친척한테 '이놈, 여자를 사랑한다면 3일 정도 시간을 내라. 알아보지 않고 반대하면 죄다. 일가의 남자로서 그런 이름을 남기면 명문가로서의 흠이 되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너도 갔다 오너라.' 했다는 거예요. 그런 보고가 들어 왔다구요. 불가사의하지요.
여러분 새로 온 사람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감동을 받고 있지 않아요? 감동하고 있지 않은 사람은 모두 죽어 버리라구요. (웃음) 죽어 버려요. 죽어 버리지 않으면 사탄이 죽일지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의 눈이 크면 좋은데 작기 때문에 화를 내도 화를 내고 있는지 어떤지 몰라서 곤란하다구요. (웃음) 화를 낼 때는 눈이 크면 바로 안다구요. 작아서 화가 났는지 안 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웃음)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배가 고픈 것도 잊어버리지요. 정말입니다. 몇 시간이 지나도 말이에요. 3시간, 4시간이 지나도 말이에요. 몇 시간이 지났어요? (웃음) 몇 시간예요?「5시간입니다.」5시간이에요. 5시간이면 동경에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서 동경에서 알래스카보다 더 멀리 갈 수 있다구요. 샌프란시스코까지 갈 수 있는 시간입니다. 여기서 인도까지 날아갈 수 있는 시간이라구요. 변소도 가지 않고 참고 앉아서 말이에요.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정말 재미있게 되면 변소가 원수라구요. (웃음)
한 번은 이렇게 하고 듣다가 '아, 아, 선생님, 선생님!' 하길래 '뭐야!' 하니까 '조금 기다리고 있다가 말씀해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을 하고 있어?' 하는데 '아!' 하고 소변을 보는 여자를 봤다구요. (웃음)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조르는 힘이 없어서 '슈아―' 하고 해 버리는 거라구요. (웃음) 솔직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너무나 솔직하기 때문에 비약해서 수직으로 올라간다구요. 하나님 보좌 아래 가서 '하나님 계십니까?' 하면 하나님이 경배를 하며 보시는 거라구요. 낮기 때문에 보기 위해서 구부리고 경배를 한다 이거예요. 경배잖아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수직으로 비약한다구요. 알겠어요?
아기를 낳은 적이 있어요? 아기라는 것은 자기 부부의 실상을, 어린 시절부터의 모든 잊어버린 것을 다시 재현해 체휼하기 위한, 자기를 다시 실체로서 발견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자녀에게 키스를 한다구요.
남자애를 낳으면 자기 남편의 생애를 볼 수 있다구요. 아, 남편이 이렇게 태어나서…. 과거를 알고 싶지요? 여러분 결혼하면 남편의 과거를 알고 싶지요? 과거를 알고 싶다구요. 상세하고 알고 싶지 않아요, 알고 싶어요? 어때? 남편의 일신이 크는 과정에 있어서의 모든 비밀까지 상세하게 나타내서 부인 앞에 보여 주는 것이 아들이라구요. 알겠어요? 남편도 또한 부인의 과거를 알고 싶다구요. 내외 모두, 심신 모두 알고 싶은 거라구요. 딸을 보면서 자기 부인이 이렇게 컸구나 하는 거라구요. 닮았다구요. 행동도 말하는 것도 모두 닮아 있다 이거예요. 부인의 실상을 딸을 통해서 다시 보게 되기 때문에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는 이상 부인의 곁을 떠날 수 없습니다.
원리 원칙으로 보면 그 부인과 함께 하나님의 자녀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아담 해와라는 두 사람의 남매라구요. 두 사람뿐이라구요. 절대적인 두 사람만의 결혼이 우리 선조의 전통이었다 이거예요. 그리고 틀림없이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을 체휼할 수 있는 제2 창조주 입장에서 아기를 낳은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제2의 창조주, 실체의 하나님으로서 자녀를 낳은 거라구요. 제2의 하나님의 입장이기 때문에, 제1의 하나님의 기쁨을 그대로 체휼해야 한다 이거예요. 사랑은 동일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태어난 3대는 1대와 2대의 왕과 관계를 맺게 된다구요. 즉 종적 왕과 횡적 왕과 관계를 맺기 때문에 아담은 자녀를 3명 낳아도 되고 4명 낳아도 되고 한 다스 낳아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오직 한 사람의 여자를 만드셨다구요. 왜냐하면 중심의 기준, 중심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 중심을 연결하기 위해 한 쌍 만들었다구요. 그렇게 볼 때, 아담 해와는 제1의 창조주, 즉 하나님보다 위대한 일을 한 거예요. 어머님을 봐도 18명이나 잉태했다구요. 그 가운데 4명을 유산했다구요. 그대로 계속 했더라면 30명이라도 낳았을지 모르지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창조한 것의 15배가 되는 셈이지요. 15배의 일을 했다 하는 면에서 보면 하나님보다 위대하지요. 사랑의 상대를 자기보다 훌륭하게 만드셨다 하는 이야기는 이런 의미에서도 풀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아담 해와도 똑같이 제3의 사랑의 상대를 창조하여, 과거에서 지금까지의 자기 자신을 실체적으로 제시하여 그것을 실체적으로 사랑했다는 입장에 섬으로써 아담 해와 두 사람만 서로 사랑한 기준을 넘어 부모 앞에,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는 선조의 입장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녀를 왜 사랑하느냐? 자기들 부부의 실상을 다시 봄으로써 자극적으로 하나된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최대의 자극입니다. 그 이상의 자극은 없다구요. 제2의 사랑의 최대의 자극을 자녀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의 번식입니다. 알겠어요?
부인과 남편은 늘 그것을 생각해야 한다구요. 원래 여자는 하나님의 왕비다 이거예요. 한편 남편은 하나님을 대신한 왕이다 이거예요. 그런 역사를 가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부부라는 것은 하나님의 딸과 하나님과 아들이 하나된 것입니다.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의 무형실체권 내에 형상 성상으로 있다가 그것이 하나되어서 태어난 거와 같은 일체권의 자녀로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계입니다. 그것이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성숙되어 가야 하기 때문에 갈라진 거다 이거예요. 그게 형제권이라구요. 형제권의 사랑, 그리고 자녀권 사랑, 부부권 사랑, 부모권 사랑 이 4대 심정권은 다 따로따로가 아니예요. 한 점에서 결속하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의 완성은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의해 되어지는데, 그것이 결혼한 첫날밤의 첫사랑의 부부관계의 사랑의 인연을 맺는 자리라구요. 그때는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이 교차된다구요.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이 하나되고 피도 모두 섞여서 그것이 새로운 창조의 재료, 자녀의 창조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묶어서 이어받은 정자와 난자가 하나되어, 그것이 정립된 사랑과 정립된 생명과 정립된 혈통을 흡수하여 배속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어머니는 항아리이기 때문에 남편의 모든 요소가 어머니한테 들어가는 거예요. 정저와 난자가 하나됨으로써 아버지에게는 아무 요소도 없다구요. 어머니에게 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머니 배속에 들어간 아버지의 정자가 여자의 난자를 중심으로 하나되어 어머니에게서 모두 큰다구요.
이렇게 보면 아기의 99.999퍼센트가, 거의 모두가 어머니의 몸을 받은 거라구요. 어머니의 연장인 셈입니다. 남편의 정자는 안 보인다구요. 알겠어요? 씨앗은 안 보인다구요. 그것을 씨앗으로 하여 어머니의 몸의 연장으로서 큰다구요. 그래서 자녀는 절대로 어머니를 잊을 수 없습니다.
집의 주인은 남편이라구요. 왜 남편이에요? 그동안 그것을 몰랐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똑같지 않느냐? 취사를 하라, 뭐든지 하라, 여자는 약하니까 더 해야 한다!' 그런 엉터리의 말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중심은 왔다갔다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중심 축은 확실히 한 곳에 멈춰 있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그것이 왔다갔다하면 전부가 엉망으로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는 동서남북, 사방팔방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여자는 가정이 중심이기 때문에 가정생활의 모든 것은 여자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외적인 나라의 세금에 대한 일이라든가 학교의 운영 등 여러 가지 중심성이 서는 그런 외적인 일, 나라와 연결되는 큰 중심의 일은 남자가 한다구요. 가정의 중심적인 일은 여자의 책임이며 나라를 중심으로 한 애국자의 일 등은 남자가 한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전쟁터에 나가지 않는다구요. 대개 남자가 가지요? 여자는 전쟁을 구경하면서 '아 죽지 않고 돌아와서 장군 이름으로 보상을 받아서 모두 앞에 찬양을 받았으면….' 한다구요. 왜 여자가 전쟁터에 나가지 않느냐 하는 것도 이러한 원리 원칙을 알면 이론적으로 수습이 된다구요. 깨끗이 정리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왜 원리냐? 근본된 이론이라는 것입니다. 원리라는 것은 근원의 이치, 이론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생의 근본문제, 우주의 근본문제, 그런 것들이 원리를 풂으로 모두 밝혀지기 때문에 지상에 가도 천상에 가도 그 원리의 갈 길을 막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래서 평화·안정·안식의 생애노정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되면 느끼지 않는다는 것은 중대한 것입니다.
절대로 아기를 낳고 싶지 않다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아기를 낳지 않으면 여자는 생리적으로 울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아기를 낳을 때 '앗, 앗, 앗!' 하고 왜 힘을 주어야 하는지 알아요? 생각한 적이 있어요? 알아요? 봉지 속에 있던 공기를 짜서 진공으로 하지 않으면 거기에 새로운 공기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공기가 남아서 말이에요. 그 산고는 자기의 아기와 함께 있던 가스, 그 영양소가 머물면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을 피와 함께 짜내는 것입니다. 신진대사를 완벽하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산고는 건강을 빨리 촉진하기 위한 작용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힘을 주고 '앗, 죽겠다. 앗, 앗!' 하면서 아기를 낳는다구요. (웃음)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새로운 몸으로 교체하는 작업입니다. 아기를 낳으면 새로워진다구요. 어린아이처럼 말이에요. 모두 붓게 된다구요. 그렇지요. 부었을 경우에 나쁜 것이 들어가면 병이 되는 거라구요. 새로운 공기와 새로운 물…. 아기가 필요로 했던 것을, 그것은 어머니에게는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모두 피와 함께 흘려 내보내는 것입니다. 힘을 주면 피가 많이 나온다구요.
이런 내용이 사실이에요? 정말인지 어떤지 모르지만, 원리 원칙으로 볼 때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 한 번 알아보라구요. '문선생의 학설에 이런 내용이 있는데, 의사 선생님, 산파 할머니는 알고 있었어요?' 하면 '모르지만 그건 그럴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물어보라구요. 알겠어요? 산고가 나빠요, 좋아요? 산고, 산고라고 하지요? 그건 나빠요, 좋아요? 아기를 낳는 고통이 여자에게 좋아요, 나빠요? 지금까지 좋다고 생각하는 여자를 본 적이 있어요? 힘들다구요. 그런 일이 다시 있으면 큰일이다 한다구요. 그러나 그것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전환이 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아기를 낳는 것은 자기 자신을 보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의 어릴 적부터 지금의 주부가 될 때까지를 남기고 싶지 않아요? 남기고 싶어요, 남기고 싶지 않아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자식이라는 것은 사진으로가 아니라 그 실체를 다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극을 준다구요. 그래서 안고 떨어질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미워할 수 없습니다. 나와 같은 존재로서, 제1창조주는 제2창조주와 같고, 제2창조주는 제3창조주와 같다는 가치의 내용을 체험한 그 기준으로 볼 때, 멋대로 남의 생명을 미워하거나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볼 때 인간의 가치는 하나님과 같습니다. 그렇게 인정해 주는 친구가 어디 있느냐? 그런 남편이 어디 있느냐? 그런 어머니가 어디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오빠, 그런 자녀가 어디 있느냐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이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오직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 기준에 50퍼센트밖에 못 미치는 수준이라 해도 그건 대단한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에게 통일교회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필요하지 않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 혼자 왜 입을 크게 열고 웃어요? 당신도 공적으로 말하게 되면 훌륭하게 말하는 여자이지요? 입을 열었는데 말하지 않으면 소화가 안 된다구요.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예.」(웃음)
오늘 중대한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 '자기 자신을 찾자!'의 결론에 들어갑니다. 자기 자신을 찾으려면 인간의 근원이 어떤 것인가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근원을 분명히 알고, 병을 분명히 알고, 병원체를 분명히 알아야 그에 알맞게 투약해서 자기 자신을 찾을 수 있고 원상복귀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알겠어요?
인간의 근본은 무엇인지, 왜 태어났는지 알았지요? 여자는 왜 태어났는지 알았지요? 그리고 가정에서 왜 아기를 낳는지 알았지요? 남편이 무엇인지 알았지요? 하나님이 무엇인지 알았지요? 모두 하나의 통일된 내용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의 뭉치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 이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가정에서 시어머니와 며느리 문제는 보통 일이 아니지요. 남편과 부인의 관계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제 남편과 부인의 근본이 어떻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지요? 시부모와 자기 남편, 확실히 알았다구요. 3대를 갈라 떨어지게 하면 큰일이 난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이러한 내용을 확실히 알고 사랑에 의해 하나되면,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 가정에 살짝 오셔서 그걸 훔쳐 가고 싶다 하는 생각까지 하신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여동생? 선생님의 여동생이 아니예요? 쌍둥이입니다. 하나님이 보면 쌍둥이의 한쪽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가깝다구요. 육적으로는 남편과 마찬가지라구요. 대를 달리 하면 어머니와 아버지와 같다구요. 그렇게 가깝다구요.
그러한 타락해 버린 4대 심정권을 다시 누군가 한 사람의 남자를 중심으로 해서 재건, 체휼해 그것을 구현해 전환시키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탕감복귀는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반대로 하면 이렇게 손가락이 합쳐진다구요. 그러나 이렇게 하면 안 맞는다구요. 알겠어요? 잘못된 사랑에 의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된 남편을 중심으로 해서 원래의 사랑의 관계를 맺음으로써 이렇게 되어서 원래대로 돌아간다구요.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와 하나님의 세계는 180도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이 이렇게 되려면…. 통일교회는 아래로부터 가라고 한다구요. 아래로 가라 이거예요. 모두가 위로 가려고 한다구요. 아래쪽은 비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뒤집기 위해서, '모두 아래로 가라, 땀을 흘리라, 눈물을 흘리라, 피를 흘리라, 희생하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평생 동안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일본에서 여러분이 고생하고 있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일본 식구가 여기 왔으니 고생하지 말고 지금부터 쉬어라 하지 않는다구요. 겨우 일본에서 여기 와서 어떻게 쉴 길도 있을까 했더니 밥도 주지 않고 잠도 못 자게 하고 계속 이야기를 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근성이 안 좋아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아래, 아래, 아래로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깊이 들어가서 깊이 뒤집어야 한다 이거예요. 다 뒤집은 그 후에는 오히려 쉬지 않으면 벌금을 받습니다. 정말 그때는 쉬지 않으면 벌금을 받는다구요. 그런 시대가 올지 모른다구요.
장래에는 음식 등은 모두 공장에서 만든다구요. 공장에서 만들어요. 몇 년이 지나도 따뜻한 물을 넣으면 새로 만든 것처럼 먹을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한 번 공장이 가동하여 10년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게 되면 공장도 가동할 필요가 없다구요. 1년 움직이면 10년 먹이고도 남을 수 있는 생산력을 갖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인간들은 무엇을 해요? 일하지 말라! 놀라, 놀라! 그렇게 됩니다. 정말이에요. 자동화가 되어 간다구요. 점점 자동생산시대가 되어 가기 때문에 노동력이 필요 없잖아요? 그렇지요?
도요타, 혼다 등 일본 자동차업체는 공장에 사람이 얼마 없습니다. 전부 자동적으로 기계 혼자 하는 거예요. 밤낮 쉬지 않고 생산하기 때문에 싸게 팔 수 있어서 지금까지 해 온 거라구요. 그렇지만 앞으로 미국을 이길 수 없다구요. 미국에 지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는 힘이 있다구요. 인공위성 개척을 봐도 말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수년 안으로 모두 뒤집어진 거라구요. 생산을 시작한 당시에는 다들 대단히 반대한 거라구요. 우주 제패를 위해 인공위성을 제조한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거 복잡한, 정밀한 작업이라구요. 많은 돈, 몇십 배의 돈이 들어오는데 그것을 반대했습니다. 이제 와서는…. 그 당시 케네디 대통령이 그것을 준비하지 않았으면 현대 공중전, 인공위성이 나는 그 세계를 재패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걸프전쟁에서의 인공위성폭탄도 그렇다구요. 그거 뭐라고 하지요? 페트리어트(Patriot)라고 하지요? 굴뚝 안으로 들어가서 밑으로 파고들어 폭발시켜 버린다구요. 그런 거 뭔지 모르니까 멍한 표정이구만.
심정의 이야기,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면 신중하게 듣지요. 알겠어요? 근원을 확실히 알고 이론적인 체제의 사다리가 만들어졌다 하게 되면, 그 위에 노력하면 원상태로 돌아갈 길이 있다 하는 것은 정당한 결론입니다. 반대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알겠어요? 이제 완전히 머리가 돌아 버렸습니다. (웃음)
이제부터 자기 자신을 분석해 봅시다. 그 기준으로 볼 때 자기 자신은 어떤 존재냐? 여러분이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나쁜 사람이라 해도 '나쁜 사람!'이라고 말하면 기분이 나쁘지요? 나쁜 사람이라 해도 '좋은 사람!'이라고 하면 모두 기뻐한다구요. 그러나 냉정하게 비판할 때 나쁜 사람, 좋은 사람?「나쁜 사람입니다.」왜?
세계 전부가 나쁘다는 것입니다. 왜? 싸우기 때문입니다. 인류역사는 전쟁역사라구요. 그 표제…. 인류역사는 무슨 역사인가 하면 평화의 역사가 아니라 전쟁, 싸움의 역사입니다. 싸우는 사람을 가리켜서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자기 자식이 아무리 귀엽다 하더라도 싸움의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면 그 부모도 '나쁜 아이'라고 생각해요, 안 해요? 자식이 싸우면 야단을 치잖아요? 야단치는 것이 나빠요, 좋아요? 좋은 일을 해서 야단쳐요, 나쁜 짓을 해서 야단쳐요? 나쁜 짓을 했기 때문이라구요. 나쁘다 하는 거라구요. 싸우는 것은 나쁘다 이거예요.
일본 나라는 아시아에 있어서 싸움을 좋아하는 나라예요, 싫어하는 나라예요? 어느쪽이에요? 무사(武士)이기 때문에 칼싸움을 좋아하지 않아요? (웃음) 동양, 아시아의 근대전쟁, 청일전쟁, 러일전쟁, 대동아전쟁 모두 일본이 일으켰다구요. 왜? 침략을 위해서. 일본 학교의 역사책에서는 '침략'이라고 말하지 않는다구요. 몇백만 명을 학살했으면서 말이에요. 그 나라가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나쁜 나라입니다.」그 나라에 살고 있는 여러분은?「나쁩니다.」여기에 온 여러분도?「좋아지고 있습니다.」좋아지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싸우는 것은 나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심신이 싸우고 있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그 전쟁이 언제부터 일어났어요? 모르지요? 그건 선조로부터 시작되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인 선조로부터 시작되었다면 원래의 제일의 선조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심신이 분쟁한다고 생각해요? 어때요?「분쟁하지 않습니다.」이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도 심신 분쟁을 한다면 그대로 하나님과 연결되는 입장에 설 텐데, 하나님의 심신이 일체가 되어 있다 하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하나님의 반대편으로 킥― 차인다구요. 그래서 지옥에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됩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심신이 일체되어 있지 않은 것을 보았을 경우에는, 심신이 일체가 된 하나님으로서는 그것이 반대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지옥에 보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알았어요, 여기 이 여자? 네 양심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심신이 싸워요, 안 싸워요? 마음과 몸이 다퉈요, 안 다퉈요?「다툽니다.」다툰다구요.
아직 시집도 가지 않았는데 싸운다구요. 어렸을 때부터 모두 그렇다구요. 싸운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좋은 것은 자기 것이라고 하고 나쁜 것은 어머니의 것이라고 말한다구요. 어린아이를 봐도 그렇습니다. 보라구요. 두 개 있으면 나쁜 것은 자기 것으로 하고 매일 돌봐 주는 생명의 근원인 어머니에게는 나쁜 것을 준다구요. 왜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타락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은 하나되어 계신다 하게 되면, 그게 진짜라면, 타락하여 다투는 존재는 하나님의 반대의 곳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곳을 가리켜서 영계에서도 지상에서도 지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쁜 것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논리적으로 정리해 놔야 합니다. 분명히 알겠어요? 양심과 몸이 계속 싸워서 일체가 되지 못하면 지옥에 수납돼요, 천국에 수납돼요? 지옥! 죽기 전에 언젠가는 그걸 하나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걸 하나로 하지 않고 있으면서 천국에 간다 하고 생각하는 자는 터무니없는 자라구요. 그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심신 통일권을 구하기 위해, 만들기 위해 얻기 위해 자기 자신과 싸워야 해요, 놀아야 해요? 평생을 걸고 싸워야 합니다. 지금까지 심신 분쟁을 강조하고, 모든 것이 그것 때문에 뒤집혔다 하는 논법을 주장한 사람은 문선생 이외에 없습니다. 다른 성인들은 자기는 놔두고 바깥세계가 나쁘다고 했지만, 문선생은 '다른 곳이 아니다, 자기가 가장 나쁘다.' 하는 거예요.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은 자기 자신입니다. 양심과 육신은 천국과 지옥의 초소, 지키는 곳이라구요. 알겠어요? 자기 일신이 천국의 초점이자 지옥의 초점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몰랐습니다. 몰랐기 때문에 생각할 수 없다구요. 이제 알았지요? 자기 자신에게 지옥의 초점과 천국의 초점, 기지를, 두 개의 기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기지가 다르기 때문에, 소련의 기지 미국의 기지와 마찬가지로, 양심의 기지와 육신의 기지가 다르기 때문에 싸운다구요. 틀림이 없습니다. 이것을 평화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평화롭게 만들 수 있는 그 내용을 가르치는 곳이 없다구요. 언제 이 전쟁이 끝날 것인가 하는 것을 보장할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큰일이라구요.
심신 분쟁의 역사에서 휴전조약을 맺은 적이 있어요? 없다구요. 남북 동란은 휴전조약을 맺었지만, 심신 분쟁의 휴전조약을 맺은 적은 없다구요. 몇천만 년이나 지속되어 온 이 전쟁은 무엇보다 무서운, 우주적인 싸움인데도 그것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면 사탄이 춤을 추면서 '자기 천하!'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을 보는 하나님은 얼마나 슬퍼하겠어요?
누군가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 자신의 해방의 창을 열어 주기를 바라고 호소하면서 지상 인간에게 예언서를 통해 약속한 것이 메시아 강림입니다. 메시아가 오셔서 무엇을 하느냐? 심신 분쟁을 지양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신 분쟁이 지속되는 이상, 절대적으로 간절하게 메시아를 기다리는 마음이 없으면 자기를 해방, 석방하는 무대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분명히 이해가 가요?
그래서 참부모라든가 재림주라든가 메시아를 말하는 거라구요. 일반 종교에선 재림주라든가 메시아를 말하고 통일교회는 참부모라고 하지만 그건 한 사람을 가리켜서 하는 말입니다. 비종교권은 구세주라는 이름으로 말하고 있다구요. '이 세상은 사망권으로 멸망 직전에 서 있기 때문에 구세주가 나타나 이 세상을 구원했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마음은 종교인이나 비종교인이나 모두 갖게끔 되었습니다. 모두가 그러한 분이 도우러 오시는 것을 원하고 있다구요.
물에 빠진 사람이 40분 이상 지나면 영원히 살아날 수 없습니다. 그 시간권내, 40분 이내에 누가 와서 구해 주기를 바라는 절박한 그러한 입장과 같은 환경에 자기 자신이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합니다, 자각. 자기 자신이 깨닫고 분별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깨달았어요? 이것 분명히 알겠지요?
거짓 부모로부터 시작된 것을 참부모에 의해서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거짓 사랑에 의해 이렇게 된 것을 참사랑에 의해 180도 전환하면 180도 다른 방향, 하나님편으로 간다구요. 이것 논리적으로 맞는 말이라구요. 논리적으로 맞는다면 어떤 어려움, 희생이 있어도 하겠다고 결심해야 돼요, 안 해도 돼요?「해야 합니다.」그거 결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하는 참부모는 자기 딸이면 때려서라도 잡아끌어서라도 그렇게 하게끔 하는 것이 좋아요, 안 하는 것이 좋아요?「하는 것이 좋습니다.」알겠어요? 자각했어요?
이 분쟁을 지양하고 싶어요, 그대로 싸우고 싶어요?「지양하고 싶습니다.」어느 정도? 이 전쟁이 역사를 넘어 지금까지 계속되었는데, 결사적 체제로 한번으로 지양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영원히 결사적 체제를 갖춰야 한다구요. 중대한 문제입니다. 그건 관념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영원히 결사체제를 갖춰서 이것을 해제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계시는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고향을 떠나 이국 땅을 계속 다니다가 이제 돌아가려고 하는데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모르는 거라구요. 지도가 있고 안내소가 없으면 돌아갈 수 없습니다.
안내할 수 있는 사람이 지금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거짓 부모의 안내로 납작하게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에 의해 안내되어 돌아가야 한다구요. 그러려면 참부모라는 이름을 지상에서 말하는 곳을 발견해야 하고 그곳은 통일교회 이외에 없는데 외적 세계에서는 그 통일교회가 '오합지졸들이 모인 집단!'으로 취급하고 있다구요. 도둑놈이 자기가 처형장에 갈 우려가 있으면 도둑을 많이 만들어 놓으면 된다구요. 그것이 피하는 길입니다. 자기가 가장 나쁜데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장 죄가 크다.' 하고 뒤집어씌워 가지고 어떻게 해서 죽이게 되면 자기 천하를 무너뜨릴 수 있는 두목이 없어지니 천하 자체가 영원히 자기에게 부속되어 자기는 안정을 지속할 수 있다 이거예요. 사탄은 그런 계략을 갖지 않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원수를 갚겠다는 마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만약 그렇게 하실 수 있다면 에덴동산에서 타락 직후에 사탄을 빼 가지고 밟아 납작하게 만들어 개 먹이, 새 먹이로 하면 되는데 말이에요. 죽일 수 없습니다. 사탄이 말한다구요. '나는 죄를 범해서 나빠졌지만 절대적인 근원이신 하나님께서는 나빠지는 입장에 설 수 없지 않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그건 그렇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원래 사랑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나빠진 나라 해도 사랑하지 않으면 원래 하나님 입장을 이어갈 수 없습니다.'고 말한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는 예수님은 로마병을 중심으로 해서 적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방식으로 사탄의 참소권을 완전히 능가해 넘어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이름으로 사탄세계가 소화되어 간다구요. 그래서 제2차대전 이후 전세계가 예수 그리스도, 기독교 문화권의 세계통일권을 이룬 것도 이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섰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밥 따위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종교는 이러한 고민을 모두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리고 고등종교는 결혼식을 부인한다구요. 불교의 최고의 사람들, 비구승이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 결혼하지 않은 스님 말이에요. 결혼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천주교는 결혼하지 말라고 가르쳐요, 결혼하라고 가르쳐요? 신부, 수녀가 있다구요. 결혼하지 말라 한다구요. 왜냐? 결혼해 가지고 모두 타락한 올챙이 같은 것을 많이 낳아도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복귀시간이 연장된다구요. 복귀의 세계를 교란해 버린다구요. 낳지 않으면 낳지 않을수록 복귀하기가 쉽기 때문에 결혼을 반대해 온 거라구요. 그리고 근본 되는 선조가 아직 결혼하지 않았는데 무슨 결혼이냐 이거예요. 선조로부터 태어나지도 않은 입장의 것이 결혼이 뭐냐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께서 결혼을 말려 왔다는 사실을 모른다구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엉망입니다. 종교 가운데도 어떤 종교가 중심인지 측정, 분석해야 합니다.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전에 선생님이 가르친,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좌우·전후·상하관계의 심정 전환을 하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라면 그러한 내용과 가까운 것을 가르친 종교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가르친 경전을 쭉 찾아 보게 될 때, 그 내용을 자각한 종교가 기독교라구요. 오직 기독교만이 그렇다구요. 기독교의 예수님만이 하나님에 대해,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건 타락하지 않은 아담 입장입니다. 아담이 독생자라구요. 독생자라는 존재는 뭐냐? 사랑이라는 것을 전부 제일로 받는 상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의 표준적인 텍스트적인 내용으로 보면 예수님은 틀림이 없이 완성되어야 할 아담으로서 오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수님이 또 무엇을 주장했느냐? 남자로서 태어나면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나는 남편이며 종교를 믿는 여러분은 신부이다 한 거예요. 신부, 신랑을 말한 거라구요. 신부의 기대를 완성하면 신랑이 온다고 하며, 재림주가 오신다고 예언하고 그로부터 출발한 기독교는, 지금까지 2천년 동안 로마의 박해, 순교 경지 등 어려울 때는, 주님이 오신다는 약속이 있기 때문에 언제나 '주여! 오소서!'라고 외쳤다구요. 2천년 동안에 그 이름과 함께 많은 사람이 순교해서 죽어 갔다구요. 알겠어요?
약속한 신랑이 오시기 전에 신부를 준비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신부종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독교는 '오, 신랑님, 빨리 하늘에서 내려 오소서!' 하고 지금도 기도하고 있다구요. 그 내용을 보면 이 이상 정확히 가르친 종교가 없다구요. 그래서 신부, 신랑….
그리고 예수님이 가르친 내용은 '형제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니라 형제이다 한 거예요. 그래서 '내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시듯이 여러분 마음속에도 계신다!'고 한 거예요. 요한 14장에 있다구요. 한번 보라구요. '내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이 내 안에 있듯이 여러분이 나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다.' 한 거예요. '너희들을 중심으로 해서 보면 너희들의 마음에 내가 있고 하나님이 계신다.' 한 거라구요. 아버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사랑 일체권의 공동 심정권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으로 봤을 때 잘못된 내용을 보충할 수 있는 내용을 정확히 가르치고 있는 것이 기독교의 신앙의 경전, 성경, 성서라구요.
그리고 탕감복귀….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의 장남인 아담을 속였습니다. 아담의 아버지인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부자를 속인 거라구요. 탕감복귀에 의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식으로 벌어진 그 상황을 전개하여 반대 방향으로 전복시켜야 한다 이거예요. 그래야 복귀가 가능하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그 해와가 행동한 것을 완전히 반대 입장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혁명적인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아무리 사탄세계가 많이, 세게, 격렬히 반대를 해도 그 가운데서 혁명을 이룰 수 있는 여자가 없으면 복귀하여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야곱의 때…. 아브라함·이삭·야곱 가운데 2대째인 이삭의 부인은 누구예요?「리브가입니다.」리브가는 이삭의 부인이며 리브가는 누구의 어머니예요? 야곱 에서의 어머니입니다. 리브가라는 사람은 선민권인 야곱을 중심으로 해서 야곱 가정에서 해와 입장에 서서 혁명적인 입장에 서야 합니다. 여자를 통해 뒤집지 않으면 이렇게 간 것이 뒤로 돌아서 선민으로서 하나님편으로 돌아갈 수 없다구요.
그래서 리브가는 어떤 일을 했어요? 해와 대신 선발되는 리브가는 장남과 아버지를 속이는 그 입장에 서야 합니다. 리브가는 에서의 축복을 야곱이 받게 했다구요. 야곱도 그렇습니다. 촉복을 얼마나 귀중하게 여겼는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에게 선발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외쳤던 그 혈통이 얼마나 귀한지를 야곱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에서가 저녁에 수량에서 돌아와 배가 고플 때에, 야곱은 팥죽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형이 '야곱, 그것 좀 주라.' 하니까, '주긴 주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한 거예요. '무슨 조건이야?' 하니까 '장자권을 팔면 준다.' 한 거예요. 동생이 형을 보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역사에서는 범죄라구요. 인륜 도덕관으로 보면 완전히 반대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에서는 '그럼 그렇게 하자.' 해 가지고 장자권을 팔아 버렸다구요. 그건 뭐냐? 장자권을 무시하는 에서였다 이거예요. 팔았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가져와야 할 입장에 서게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영계에서는 그런 것을 리브가를 중심으로 해서 컨트롤한다구요. 그녀는 에서를 축복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어머니인 리브가는 신속하게 동생을 불러서 형, 에서를 축복하려 하는데 에서는 털이 많으니까 양의 가죽을 입고 속여서 축복을 받으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런 여자가 어디 있어요? 이건 남편 손에 죽어야 마땅한 여자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속여서 축복을 받았지요. 그래서 에서가 죽이려고 하니 도망가야 하기 때문에 자기 오빠인 라반이 있는 곳에 빨리 가 숨어 있으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연락할 때까지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자기 장남을 속이고 그리고 자기 장남의 아버지인 이삭을 속였습니다. 탕감복귀에 의해 같은 입장에서 180도 반대의 방향으로 전환해서 뒤집는 바로 그런 조건에 맞는 입장에서 야곱을 축복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선생님의 설명이 없으면 그런 엉터리 같은 일이 없다 이거예요. 인륜 도덕에 위반되는 것을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다니, 엉터리 하나님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구요.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해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40대로 장자권을 복귀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나 인간시조가 장자권을 뒤집은 곳은 어머니 배속입니다. 알겠어요? 자궁속에서 나쁜 피를 받아 피가 뒤집혔기 때문에 이를 전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말을 중심삼고, 다시 정벌 공세로 나선 거예요. 다말도 장남과 아버지를 속인 거예요. 자기 남편은 죽어 버렸다. 과부가 되었지만 열심히 신앙하면서 야곱의 축복 혈통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있었다구요. 여러분이 축복된 것과 같은 거라구요. 얼마나 귀한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여자로서 태어난 이상 죽더라도 하나님의 축복의 혈통을 남기고 죽겠다고 다짐한 거예요. 생명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결의한 여자가 다말이라구요.
다말은 역사적인 반대법의 혁명의 선봉으로 소명받고 결의하고 하나님편에 서서 행동하는 데는 목숨을 걸고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구요. 그 당시 과부가 아기를 낳으면 돌을 맞아 죽었다구요. 자기 남편이 죽게 되면 그 자식이 없으면 차남을 통해 혈통을 남기도록 되어 있는데 차남이 그것을 싫어해 가지고 형의 부인과 관계하는 자리에서 바깥에 사정해 버리기 때문에 그 천벌로 죽고 말았다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혈통을 남기겠다고 결의한 여자로서는 큰일이다 이거예요.
셋째는 어린아이다 이거예요. 그 아이가 10년, 20년 성장하는 것을 기다리면 여자의 생산기가 지나가 버린다구요. 그래서 셋째 자식은 빼 버리고 아버지, 시아버지를 속이는 거예요. 기생의 모습으로 변장해 가지고 길가에서 꼬셔서 잉태한 그 아기가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그러한 혈통을 하나님께서 사랑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 유다 지파의 불륜한 관계의 혈통을 이어받은 분이 예수님이라구요.
성서 마태복음에는 4대 음녀가 나와 있습니다. 밧세바, 다말, 룻, 나합 4대 창녀가 나와 있다구요. 그것을 보라구요. 왜 신약성서의 처음에 이렇게 윤리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여자의 이름이 늘어서 있어요? 그것이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솔로몬의 어머니는 누구예요? 다윗왕이 누구의 부인을 훔쳐 와서 낳았어요? 우리야의 부인 밧세바를 데리고 와서 낳았다구요. 자기 군대의 총사령관의 부인을 데리고 왔다구요. 그것은 천사장으로부터 빼앗아 온 것을 상징합니다. 그 자식이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그 유명한 솔로몬입니다.
성서의 시각은 이렇게 풀지 않으면 풀리지 않는다구요. 다말도 장남을 속이고 그 아버지까지 속이고 아기를 잉태했지요? 이렇게 해서 뱃속에서 혈통이 전환된 거예요. 장남으로 태어나야 할 아기가 다시 들어가 차남이 장남으로 태어남으로써 자궁에서 처음으로 혈통을 전환시킨 거예요. 그 사람이 다말입니다. 다말의 혈통을 중심으로 해서 예수님이 태어났습니다. 이 다말의 혈통전환에 의해 이스라엘민족은 정식으로 선민국가권에 들어가게 된다구요. 하나님이 골라서 키워 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되돌리게 하는, 하나님의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하는 그런 선발 민족이 된다구요. 혈통이 전환된 기반을 얻었기 때문에 선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혈통 전환을 중시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혈통 전환하여 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가야 한다구요. 사탄은 국가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가정기준에서 국가기준까지 올라가는 데 2천년의 역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성별된 혈통을 전수하는 이스라엘민족은 박해를 받은 거예요. 몇 번이나 포로가 되고 주변 국가들로부터 쫓겨나는 등 끝없는 박해를 받으며 탕감의 길을 걸어왔다구요. 그렇게 2천년 간 박해가 있어도 그 전통적인 성별된 혈통권을 연결하기 위해 이스라엘 민족은 사력을 다해 2천년까지 온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2천년이 지나 처음으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 나라가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이라구요. 그 기준이 세계의 국가들의 기준까지 올라 왔다는 거예요.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그 나라의 왕으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라구요. 알겠어요?
가정적 성별을 중심삼고 종족기준·민족기준·국가기준까지 와서 그 왕을 중심으로 해서 나라를 세우면, 그 왕은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입장에서 하나님과 일체가 된 수직권에 서게 된다구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을 통해 하늘까지 이 축이 수직으로 쭉 서게 되는 거라구요. 이건 움직이지 않는 거라구요. 그러한 나라를 세우게 되면…. 사탄은 나라 이상의 기준, 세계를 움직일 수는 없습니다. 나라까지가 한계입니다. 많은 나라를 만들어서, 하나님이 세계를 찾아 나오는 것을 방해하려는 것이 사탄의 계획입니다.
그 가운데 예수님을 중심으로 해서….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는 가인 아벨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가인권이고 유대교는 아벨권이에요. 가인 아벨,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재림주는 왕으로서 오시기 때문에, 왕이 지상에 와서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만전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궁전을 마련하고 주거를 마련하고 부인도 준비해야 하는 거라구요. 이건 영계를 중심삼고 준비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그런 준비를 하지 않고 예수님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이건 엄청난 죄입니다.
그 예수님이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 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2천년을 계속된 그 혈통이 아무리 깨끗하다고 해도 중간에서 많은 포로가 되어 전전하는 생활을 하고 하면서 더러워졌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서는 다시 성별한다구요. 마치 국가기준의 한 가운데에 서서 마리아로 하여금 다시 해와의 입장을 중심으로 한 내용을 탕감조건으로 세우게 한다구요.
요셉과 마리아는 그 당시 약혼했었다구요. 마치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의 약혼상태와 같다구요. 해와가 하나님의 장남인 아담을 속인 것처럼 약혼해 있는 자기 남편을 속인다구요.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 약혼자의 아버지는 새로 며느리를 맞이해 일가를 다스린다는 꿈을 안고 결혼식을 하자고 생각했는데, 마리아는 계속 연기했다구요. 아버지를 속이고 결국 전체를 속이게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마리아의 태중을 통해 예수님이 태어났다 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국가기준에서 이러한 혈통전환을 통해 성별한 그 전통을 상속받아 태어났기 때문에 그 분이 그 나라를 대표한 중심자, 왕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왕이 되면, 나라의 왕, 중심의 왕이 되기 때문에 땅에서 하늘까지 축을 안게 된다구요.
사탄세계에는 축이 없다구요. 축을 세울 수가 없다구요. 사탄은 자기 나름대로 많은 나라를 가지고 공격을 하지만, 아무리 공격을 해도 중심에 선 것을 넘어뜨릴 수가 없다구요. 오히려 공격을 한 사람들이 오히려 무너져 간다구요. 그렇게 되어 예수님이 40대로 세계를 통일하여 하나님 나라를 건설해야 했는데 그것이 2천년 연장되어서 선생님시대까지 왔습니다. 탕감복귀의 원칙 때문에 이와 같은 내용이 동시성을 갖게 된다구요. 동시성 알아요? 같은 내용을 되풀이하면서 그 공식대로 커 나왔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나라를 대표한 여자, 마리아와 같이, 지금 재림시대에 나라를 대표한 해와의 존재가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마리아와 같이 나라를 대표한 여자들은 선조가 이룬 그 혁명적인 전통정신을 횡적으로, 중심자로부터 횡적으로 전체로 확대시켜 주지 않으면 나라를 안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시각에서 일본 나라를 해와 국가로 뽑은 거예요. 누가 선택했어요? 누구예요? 하나님이 선택하셨어요, 선생님이 선택했어요?「선생님이 택하셨습니다.」선생님이 왜? 아무리 아버지가 있어도 자녀의 상대자는 자녀 스스로 정한다구요.
아담 해와가 크면 '아버지 결혼을 시켜 주세요?'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말해도 결혼식을 안 시켜 준다구요. 알겠어요? 남자가 '아버지 결혼식을 시켜 주세요?' 하면 '아, 그래.' 하고 해준다구요. 그건 남자에 의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수직으로 통한다구요. 여자는 횡적이기 때문에 말을 들어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가 남편을 정할 자격이 없습니다.
여자가 남편을 정할 자격을 가졌다 하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한 번 정했는데 잘 안 되었다, 두 번째도 안 되었다 해서 세 번 실패하면 영원히 시집을 갈 수 없습니다. 왜냐? 세 번 하면 4, 5년이 되지요. 3년 정도 되면 나이를 먹어서 결혼 평균 나이를 넘어서게 된다구요. 약혼할 상대가 자기보다 나이가 많으면 모두 피해 갑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비교하게 된다구요. 첫 번째 남자, 두 번째 남자, 세 번째 남자가 거울처럼 쭉 보인다구요.
아, 이번에 만난 남자는 첫 번째보다 나쁘다, 두 번째보다 나쁘다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영원히 못 한다구요. 4, 5년 되면 끝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남자가 정할 때 눈을 감고 따르는 것이 더욱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죽어도 된다는 남자를 구한다는 것은 여자로서 어려운 일이라구요. 그것을 어디서 실험해요? 자기가 그런 실험을 한 남자를 중심삼고 그런 남자를 만들 수 없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남자로서 여자한테 와 가지고 울면서 생명을 걸고 어떤 일이든지 하겠다 하는 남자가 있으면 눈을 감고 다른 데를 보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 빨리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좋다구요. 선생님의 논법이 이치에 맞다고 생각해요, 안 맞다고 생각해요? 맞다구요.
학교도 그래요. 동경대학을 졸업한 여자는 힘들다구요.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동경대 졸업자보다 높다, 위대하다 하고 믿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해요? 물어 보고 있잖아요, 사모님? 어떻게 생각해요? 문선생이 동경대 졸업자보다 위대하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대답하라구요. 위대하지 않으면 위대하지 않다고 대답해도 괜찮다구요. 위대하지 않다고 하면 죽이려 하는 그런 남자가 아닙니다. (웃음)「위대하십니다.」위대한지 여부는 지나가 보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도다이(東大)는 도다이(燈臺;등대)와 발음이 같아요. 도다이는 밤에 비추기 위해 필요하지요? 왜 도다이가 필요해요? (웃음) 여자는 큰소리치지 말라는 거라구요. 저런 여자, 당신 같은 타입은 자기 나름대로 확실한 타입을 정해 놓고 비교하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물어 보는 거라구요. 당신은 그런 성격이 강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부모님의 사진을 가리키시며) 저기 있는 여자, 남자 두 명은 누구야? 노란색 옷을 입은 여자는 누구예요? 선생님의 눈이 흐려서 보이지 않는다구. 어느쪽이 잘생겼어요? 선생님의 눈에는 오른쪽에 있는 남자다운 남자가 더욱 미남같이 보이는데, 여러분의 눈은 '그렇지 않다.' 할 것입니다. 여자가 더 미인이라고 할 것입니다.
오야마다! 수도! 그렇게 구석에 불안한 자세로 몇 시간씩이나 걸터앉아 있게 해서, 사람 앞에서 앉아 있는 것이 힘들다 하는 것을 알고 있는데, 선생님이 긴 시간을 연장시켜서 참으로 미안합니다. (웃음)「괜찮습니다.」여기 보면 도망 간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주인이 없으면 이렇게 되어 버린다구요. (웃음)
5시간 정도 하니 좀 힘들구만. 잠깐 쉬어야지요. 물 한 잔 마시고 계속합시다. (웃음) '선생님은 물을 마시면서 우리들에게는 물도 밥도 주지 않고 아침밥을 점령한 도둑놈….' 할지 모르겠구만. (웃음) 아, 맛이 있습니다. 마시고 싶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종교 가운데 기독교의 내용이 하나님의 심정권에 맞는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종교를 하나님께서 선발하셔서 놓지 못하고 세계 끝까지 데리고 가지 않을 수 없다 하는 이야기가 된다구요. 논리적으로 말이에요. 그래서 기독교는 세계를 통일했습니다. 일·독·이가 완전히 납작해졌지요? 그 이상의 내용을 자세히 이야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탕감복귀…. 그렇다면, 일본 여자로서 평면적으로 혁명적인 마리아 같은 여자, 다말 같은 여자, 리브가 같은 여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가지고 있습니다.」가지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예.」정말이에요? (웃음) 지금까지 여자한테 많이 속은 선생님은 믿으려고 해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행동, 실적을 보여 주지 않으면 믿을 수 없다 하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노력하겠다구요?
선생님이 5천 명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이게 뭐예요? 몇 분의 1이에요? 3분의 1로 면목이 서요? 선생님의 체면은 어떻게 되었어요? 일본의 체면은 어떻게 되었어요? 그렇게 해서 종착점에 도달했다 하게 되면 일본이 합격 해와, 낙제 해와?「낙제 해와입니다.」틀림없이 낙제 해와라구요. 탕감복귀원칙에 의해, 해와 국가라고 한다면, 해와 대신 가정적·종족적·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혁명적인 여자들, 리브가나 다말, 그리고 마리아와 같은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리아는 자기 일가, 일국, 모두에게, 자기 남편과 자기 일족, 어머니 아버지 모두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큰일이 난다구요. 일족이 없어진다구요. 그 자세한 내용은 시간이 있으면 말해 주겠다구요. 엄청난 일입니다. 이런 내용을 분명히 알면 예수님의 친구가 되어 예수님을 붙들고 함께 울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입장에 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입니다. 불쌍한 예수님을 모시고 말이에요.
선생님도 어머님을 선택하는 일이 그리 쉽지 않은 거라구요. 3대라고 말했지요? 그것이 12쌍 이상이 있는 거예요. 어머님은 그 입장에서 시집을 오셨습니다. 주변에 있는 여자들 전부가 습격하는 거라구요. 저 여자가 없었더라면 자기 일가, 3대가 평안하게 살 수 있었을 텐데 하고 말이에요. 몇 년 동안 계시를 받고 준비한 것이 한꺼번에 무너지고 말았다 이거예요. 거만한 입장에서, 자기의 가계를 중심하지 않고는 선생님도 어떻게 할 수 없다 해 가지고 '우리가 훌륭하게 준비를 했으니 다른 걸 잊어버리고….' 했지만, 선생님한테는 그런 것은 눈에 없다구요. 3대의 재산을 모두 투입해서 의상을 준비하고 가구를 준비하고 한평생 살면서 쓰고 남을 수 있는 그러한 것을 준비했다고 하지만 그런 것은 선생님과 관계없다 이거예요.
지금부터 가는 길에 있어서 만일 반대를 받게 되면, 거꾸로 매달리는 십자가의 고개를 넘어 부활해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길을 가야 하는데 그러한 비싼 것을 좋아하는 사치스러운 여자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친척이 많으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선생님과 결혼했다고 해서 친척들이, 동생, 여동생, 오빠, 언니가 많이 있으면 열을 지어서 왔다갔다하게 되면 어떻게 해요? 그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독신가족이어야 합니다. 여러 조건에 맞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백화점 같은 데라도 가게 되면 영계로부터 계시를 받아 가지고 2, 3명씩 모여든다구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말이에요. 서울의 그 백화점의 이름이 뭐예요? 옛날의 화신백화점이라든가 그런 데에 가면, '선생님이 몇 층에 와 있으니까 빨리 가라.' 하고 눈을 뜨고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한테 영계에서 명령을 한다구요. 바로 가지 않으면 큰일이라구요. 만나야 한다구요. 한 사람도 아니라구요. 2, 3명 데리고 온다구요. 그런 환경을 체휼하니 하나님이 안 계신다고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러한 곳에 슬리퍼를 신고 노동자 같은 모습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아무도 통일교회의 선생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은 여자 모습을 하고 동경 땅을 몇 번이나 돌았다구요. 준비해야 합니다. 다급한 상황이 되면 여자 모습으로 바꾸는 거예요. 변장해야 합니다. 원수의 세계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어떤 방편을 써서라도 살아 남아야 합니다. 중간에서 예수님처럼 죽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천하는 어떻게 해요? 복귀노정이 몇만 년 걸릴지 모른다구요.
선생님 같은 남자는 태어나지 않다구요. 이 진리는 죽지 않고 자기 상대기준이 되는 곳에서, 사탄이 참소할 우려가 없는 곳에서 당당히 가르쳐야 할 진리다 이거예요. 그런 환경이 아니면 가르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천하에 두려워할 곳이 없습니다. 미국에 가나, 소련, 중국을 가나, 김일성도 일본정부도 두렵지 않다구요. 쳐보라는 거라구요. 누가 납작해지는지 말이에요. 당당히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 당당하게 가르칠 곳이, 처음에는 아담에게 있어서 여자 한 사람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참아버지로서 오시면, 이 세상에 여자가 많이 있다 해도 한 사람의 여자밖에 없는 셈입니다. 어머님은 말이에요. 그건 25억 여자를 대표해서 뺀 입장에서 한 사람의 여자밖에 없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 사람의 여자…. 이 한 사람의 여자를 선발했는데 주변의 천사장권내의 천사 같은 여자들이 모두 물어뜯고 끝내는 죽이려고까지 합니다. 독약을 먹여서 죽이려 하는 거라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그렇게도 무섭다구요.
에덴동산에서 천사장 자체가 아담 해와를 죽인 것과 같이, 자기도 모르게 죽이려 하는 거예요. '자기가 가져야 할 영광의 자리가 그녀 때문에 엉망이 되었다.'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나쁜 선조가 들어오게 되면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구요. 그런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어머님을 데리고 와서도 3년간은 별거생활을 했다구요.
어머님의 어머님을 보고 정문을 지나서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뒷문으로 오라 한 거예요. 선생님한테 오는 데는 절대로 정문을 통해 오지 말라, 밤이 되면 기도하며 교회에 와 가지고 뒷문을 거쳐 들어오라, 어머니의 집에 들어오는 데도 절대 정문을 통해서 오지 말라 한 거예요. 3년 동안 그렇게 했습니다. 그건 사위의 입장이 아니라구요. 주변의 환경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모두가 '저 할머니가 어머니한테 속닥거려서 모두 나쁜 방향으로 이끌어 가려고 한다, 모두 자기들은 납작하게 만들려고 지도한다.' 하면서, 모두가 두 사람을 미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없이 뒷문을 통하라 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3년 동안 열심히 이 여자들을 교육해야 합니다.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그 동안에 여러 가지 많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여자들이 선생님이 그리워서 난리가 났습니다. 어제 말한 것처럼,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음부가 붓는다구요. 젖이 이렇게 붓는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그 당시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었다구요. 12시 이후에는 밖에 돌아다닐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12시가 지나면 자기 집에 돌아가지 않겠다 하는 거라구요.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으니까, 집밖의 처마 밑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12시 10분 전에 싹 교회로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죽어도 돌아가고 싶지 않은 거라구요. 죽어도 선생님 가까이에서 죽고 싶은 거라구요. 이렇게 하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아, 자기 부인이 집을 나가 12시가 되어도 돌아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리고도 그 다음날 아침에 돌아올 줄 알았는데 아직 안 온다 이거예요. 늘 그 집에서 도망해 나가려고 하니까, 끝내는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기둥에 줄로 묶어 놓는다구요. 그렇게 해도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다 풀고서 도망해 온다구요. 그때는 전부 머리를 잘라 버리고 옷을 벗기고 팬티만 입혀서 묶어 놓은 거예요. 그런데도 그걸 풀고 그냥 달려오는 거라구요. 미친 사람처럼 말이에요.
4시가 되면 사이렌이 울린다구요. 4시가 되면 와 가지고 선생님의 곳에….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있는 곳에는 아무나 못 들어오게끔 열쇠를 채워 놓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렇게 큰 엉덩이를 가진 여자가 담을 넘다가 미끄러져 가지고 쿵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집에 있는 개가 '멍! 멍!' 하고 짓게 되고 그렇게 되면 온 동네의 개가 짓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대단한 볼거리가 되는 거예요. 여자가 알몸의 되어서 그렇게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소문이 나겠는지 말이에요. 문선생한테 반해서 저런 일을 하고…. 그러면 안 된다 해 가지고 대단한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해요? 저런 현상을 이해하는 사람은 선생님 이외에 없습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의 딸처럼, 여동생처럼 생각하고 이상적인 부인, 이상적인 어머니로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지 못하더라도 참 정성을 다해서 쭉 안내하고 지도해 주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밤을 새우면서 간증한 적이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여자만 보면 소름이 끼쳤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나이를 먹었지만, 지금 40대면 어떻게 되겠어요? 대단하다구요. 지금은 70대가 되어서 안심하지만, 힘든 거라구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지금도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미국에 가도 그렇다구요. 어디 가나 그렇다구요. 평생 여자 때문에, 여자의 심정을 복귀하기 위해, 여자의 십자가를 혼자 짊어지고 가는데 누가 동정해요? 주변의 사람들은 모두 선생님을 보고 색마라고 말하는 거예요. 색마가 무슨 의미인지 알아요? 여자를 끌고 가서 엉뚱한 짓을 하는 색마…. 그런 소문이 나고 말이에요….
서양에서도 그렇습니다. 문선생이 그런 유명한 이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는 공작을 하려고 여자를 보내 오는 거라구요. 미인으로 날씬해 가지고, 남자이면 누구나 군침을 흘리면서 어찌하지 못할 그런 여자를 보내 오는 거예요. 여자 때문에 많은 고생을 한 남자입니다. 여러분도 사실은 그 여자들과 동류항의 여자입니다.
이제 어머님이 파수꾼의 왕이 되어 있다구요. 어머님 앞에서 여러분이 모두 어머님의 분신이자 선생님 입장에서 보면 첩 입장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머님의 마음은 어떨까요? '이놈들! 얼굴도 보고 싶지 않다. 모두 쫓아내 버리면 좋겠다.' 하고 보통은 생각한다구요. 그러나 그러면 안 된다구요. 불쌍한 거라구요. 복귀의 탕감길을 몇천 년을 거쳐 여기까지 오는 데는 많은 희생자를 통해 다리를 연결해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걸 동정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여자 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다구요. 감옥에 간 것도 모두 통일교회의 열성적인 신자, 분신들이 투서해 가지고 말이에요. 많은 문제를 일으켰다구요. 엽총을 들고 와서 죽이겠다고 협박을 하고, 많은 일들을 봤다구요. 마을 전체를 동원해서 문선생을 잡아서 죽이려고 난도하는 무리가 선생님이 있는 곳에 쳐들어온 일도 있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이게 강하다구요. 작지만 말이에요. 씨름꾼도 한 번에 깨끗이 해 버리는 거라구요. 할 만큼 해봐라 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모두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선생님한테 손을 댄 그 후에 일가가 모두 망해 버렸다구요.
그래도 될 수 있으면 그런 사람들의 이름 같은 것은 빨리 잊어버리자 한 거예요. 그런 마음으로 대하고 있다구요. 그 사람들의 자식이 학비가 없으면 선생님이 보내 주고 쌀이 없으면 쌀을 사 준 거예요. 그런 일을 했다구요. 그들은 모른다구요.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보통 형제, 보통 국민을 사랑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구요. 적의 자식을 자기 자식보다 사랑하지 않으면 전체를, 가족을 데리고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여러분은 어느 정도 멀어요? 유치원생도 되지 못합니다. 그런 사람을 선생님은…. 아침부터 몇 시간이에요, 12시를 지나면 몇 시간이에요? 몇 시부터? 4시부터 5, 6, 7, 8, 9, 10, 11, 12, 1, 2, 3, 4, 5, 6, 7, 몇 시간이에요? 7시간 정도는 보통이라구요. 보라구요.
자기 부모나 자기 부인이 병상에서 죽는 일이 있으면 밤을 새우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정도가 아니지요. 많은 생명이 지옥에 갈지 안 갈지가 걸려 있습니다. 진지하다구요. 놓치면 많은 사람이 지옥에 간다 이거예요. 그것이 자기 여동생이라든가, 자기와 과거에 상대적인 입장의 인연이 있었던 사람이라든가, 미래의 어머니가 될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자기가 아니라도 남편을 맞이해 하나님 앞에 창조이상의 상대권이 될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그걸 책임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누가 책임을 져 주느냐 이거예요. 천국의 기둥을 누가 세우느냐?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쓰러질 때까지 나아간다구요. 진지하다구요.
어머님은 불쌍하지요. 많은 여자들을 진정시키는데 3년이 걸렸다구요. 그간 어머님 혼자서 말이에요…. 그렇다고 자기 가족이 함께 살 수 없다구요. 36가정의 방을 하나 빌려서 살았는데, 추운데 아무도 불을 때 주지 않아 가지고 병에 걸린 적도 있었습니다. 참부모라는 기준에서 지금 생각해 보면 비참한 입장에 있었다구요. 보통 같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간다구요. 보통 여자이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나 어머님이 위대하다구요. 하루의 생활을 전부 계시로 보고 모두 기록해 놓는 거라구요. 내일은 선생님이 오는 걸 봤으니 정말인지 아닌지 보자 해 가지고 테스트해 보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님이었다구요. 통일교회에도 자기 어머니가 오라고 하니 1년에 몇 번 따라온 여자입니다. 무언가를 알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복귀도 그렇게 해서 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를 전부 알고 있는 여자들의 머리 위에 세우려니 선생님 혼자서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불만을 말하지 말라. 훌륭한 남편을 맞이하려면 훌륭히 교육을 받아라.' 한 거예요. 결혼했다고 해서 매일 자기와 같이 살지 않는다고 불만을 하면 큰일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쌍둥이 오빠처럼 생각하라. 그리고 아버지처럼 생각하라. 이 심정을 넘어 전체를 이루게 되면…. 부부는 그 나중에, 언제라도 시간이 있다.' 하고 교육한 거라구요.
그 주변을 수습하는 데는 그들을 감동시켜서 저절로 모두 굴복하게끔 해야 하는 거라구요. 자동굴복이라구요. 선생님이 명령해서 하루만에 모두 쫓아내면 되지만 그러면 안 됩니다. 자기들이 모두 어머님 앞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제가 잘못했습니다.' 하고 보다 어머님을 모시게끔 되지 않으면 그 가정이 평화의 기지를 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하는 데 3년 반이 걸렸습니다.
나이 많은 여자들이 쉽게 그렇게 안 하니까, 학생이 그 어머니 같고 할머니 같은 나이의 여자들한테 반항을 하는 거예요. '뭡니까? 아버지와 하나되어 어머니가 된 경우에는 아무리 자기가 나이 들었다고 해도 존경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뭡니까?' 하고 성화학생이 달려들어 호소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2년이 지나니까, 선생님한테 '어머님을 데리고 오십시오.' 하는 거예요. 그런 분위기가 되어 모두가 환영하는 입장이 되어서 어머님과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결혼하면 3년간의 분별기간이 있잖아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했기 때문에 여러분도 해야 한다구요.
그리고 그런 거예요. 세계적인 때가 오면 어머님은 대중 앞에서 선생님 대신 강연해야 한다, 반드시 그 때가 온다, 그러니 일본어,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공부하라 했다구요. 8개월 정도 공부했지요. 그것도 따라다니면서 말이에요. 별로 안 했다구요. 일본에 가서 해와 국가를 동화시키려면 한국어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중심삼고 원수국가로서 일본은 전부 점령하려고 하고 적으로 생각했는데, 일본에서 태어나지 않고 공부도 하지 않은 그 부인이 유창한 일본어를 말하게 되면 일본 자체가 납작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공부하라, 어려워도 하라 했다구요.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변명이 없습니다. 제물은 변명하지 않는다구요. 존재의식이 없습니다. 제물에 존재의식이 있어요? 양은 주인이 칼로 잘라도 '음매!'하고 죽어간다구요. 반항하지 않는다구요. 반항하지 않는 순종하는 짐승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순종하라! 선생님 뒤를 그림자처럼 따라 오라 한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어머님이 위대하다구요. 쭉 그렇게 해 왔습니다. 40년이 다가온 1992년 4월 10일을 중심으로 해서…. 그 전에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으로 해서 일본에서 7천 명의 대회가 있었지요? 처음으로 어머님이 전체 앞에 서서, 7천 명을 앞에 두고 연설했습니다. 그것이 어머님 생애에서 처음입니다. 한 번도 공식적으로 선 적이 없습니다.
이것을 해야 한다, 앞으로 7만 명, 70만 명도 해야 한다, 여기서 쓰러지면 큰일이다 한 거라구요. 정말은 힘들다구요. 자기가 발음하는 일본말이 어떻게 들릴지 모르지요. 가미야마 등은 떨고 있었다구요. 정말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니 해 가지고, 도쿄돔에서 말이에요. 떨면서, 박보희가 뒤를 따라와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뛰어 나와 통역할 수 있도록 '박선생, 어디 갔습니까?' 하고 찾고 있었다구요. 그렇게 믿음직하지 않은 어머님이 서게 되었는데, 한 페이지 끝나니 모두 '허―' 하고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공포가 일전해서 감사의 눈물이 되었습니다. 영어도 그렇다구요.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감독을 했습니다. 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세계 멤버를 보고 '1990년까지 통일교회의 식구는 한국어를 배워야 한다.'고 명령했는데, 여자들 몇 퍼센트가 말을 들었어요? 그런 여자들은 어머님 앞에 서는 게 부끄럽다구요. 어머니는 그러한 시련의 과정을 지났다구요. 알겠어요? 그림자처럼 해 왔습니다.
그것이 1992년을 중심으로 해서 1993년까지 지속된다구요. 결혼식을 4월에 했기 때문에 1993년 4월까지 모든 탕감의 고비를 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게 된 것입니다. 4월이 지나 5월부터입니다. 알겠어요? 이거 모두 공식적입니다. 수학적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도래'라고 해서 선포했더니 난리가 났다구요. 텍사스에서는 재림주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새로운 집단을 만들어 집회하다가 정부로부터 적발되었는데, 문제를 일으켜 80명이 학살된 거예요. '재림주는 구름을 타고 오지 무슨 사람이 나와서 민중을 기만하느냐? 교란하느냐?' 해 가지고 정부와 싸웠는데 모두 죽어 버렸다구요. 큰 사건이었습니다. 거짓된 것과 참된 것이, 한 사람이 사라지고 한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에 의해서 말이에요.
한국에서도 재작년에 한 단체가 휴거라고 해 가지고, 그리스도가 재림해서 10월 28일에 공중에 올라간다 한 것입니다. 휴거하여 천년왕국을 만들어 거기서 혼인의 잔치를 계속 한다 한 거라구요. 그것이 기독교 전통 정신이라구요. 그 때 딱 선생님이 세계문화체육제전에서 '재림주 현현!'을 선포했습니다. 딱 그때라구요. 영계로부터 그런 지시가 있으면 문선생한테 가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원하는 구름을 타고는 영원히 오지 않는다구요. 모두 그 시대성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조건을 채워서 모든 내용을 계속 짜맞춰서 정리하면서 발전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어머님도 고생했다구요. 혼자서 많이 눈물을 흘렸다구요. 그것 이해가 돼요? 부모도 없고 오빠도 없습니다. 오직 혼자서 참아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해와 국가도 혁명적으로 그 사명을 다 해야 합니다. 해와라고 하는 것은 자기 일가를 속이는 거와 같은 입장의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해와 국가의 여러분의 입장이 어떤 입장인가 하면 리브가와 다말과 마리아와 같은 입장이라구요. 탕감복귀에 의해 장남과 아버지를 속여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라면 장남은 여러분의 남편들입니다. 부모는 누구예요? 나라입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이해했어요? 여러분이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를 속여 가지고, '아, 결혼할 테니 결혼준비자금을 모두 주세요.'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그 돈을 모두 통일교회의 전도를 위해 써 온 거라구요. 전도사가 전도활동을 하면서 밥을 먹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학생들이 도시락을 가져와서 그것을 먹고 개척 전도를 했다는 거예요. 한국에도 그런 이야기가 많이 있다구요. 그래서 학생들이 상속을 받고 축복을 받는다구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원리연구회 등 젊은 사람, 결혼 전의 사람들이 모두 모여서 교역자, 목사, 전도사 등을 키워 왔다구요. 돈이 없기 때문에 자기 집에 가서 결혼준비자금을 달라고 해서 그 돈을 쓴 거예요. 결혼을 한다고 해 가지고 가져다 써 버린 거예요. 결혼을 놓고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결혼을 위해 어머니가 준비한 그 자금을 속여서 쓰는 그런 일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갈 때 자기 남편에게 말하고 갔어요? 얼마 전에 조사했는데 40퍼센트는 남편이 모르게 통일교회에 와 있는 거라구요. 여기에도 그런 사람이 많이 있지요. 그렇다고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다구요. 왜냐? 탕감복귀에 의해서. 알겠어요? 리브가도 장남과 자기 남편을 속였다구요. 다말도 또한 자기 남편을 부정하고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어 자식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인륜에 어긋나는,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을 했다구요. 그 방향으로 하나님이 따라가서 왜 축복하셨어요?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해 혈통을 성별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놀고 간 그 위에서 노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성별된 순결한 중심을 중심으로 해서 처음으로 하나님의 것으로서 대할 수 있습니다. 사탄이 놀고 남긴 여자를 놓고 역사할 수 없습니다. 성별해야 합니다. 아기를 낳게 할 수도 없습니다. 성별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과정을 거꾸로 가서 탕감하고 맑힐 수 있는 그런 여자를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관계로 볼 때 선생님의 이러한 이야기는 틀림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일본 해와 국가는 이렇게 혁명을 이룬 선배들, 선조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나가야 합니다. 그 당시는 일족이나 일가, 그리고 나라 차원의 문제였지만 지금은 세계 차원의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그 사명을 이루지 못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선생님이라는 남자는 지금 한국, 북한에서 가져오는 돈을 쓰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늘로부터 왔기 때문에 오직 가지고 온 것은 참사랑과 참자녀의 씨앗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가져간 전체를 해와를 통하여…. 해와권과 자녀권을 준비하여 재물도 해와가 전부 안아 가지고 선생님을 통해 하나님편으로 헌납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타락하여 해와와 맺어졌기 때문에, 완성된 아담과 완성된 해와를 중심으로 해서…. 자기 자녀들을 데리고 지옥으로 갔기 때문에, 사탄이 데리고 갔기 때문에, 부인과 자녀가 하나되어 선생님에게 바치게 되면 그것을 다시 해와와 함께 하나님편으로 헌납해 돌아가서 하나님이 주인이 된 후에, 전세계를 하나님께 드려 가지고 천하 통일을 발표한 후에, 하나님으로부터 다시 참자녀의 입장에서 천하를 전수해 받음으로 말미암아 자녀들의 소유권이 시작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건 선생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늘의 복귀노정의 공식노정입니다. 이 노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큰일이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발표한 그 내용을 통일교회의 식구로서 듣고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때가 와서 해방되면 모두 그 조사에 걸린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저절로 세계가 하나님편으로 돌아가게 된다구요. 앞으로 경쟁적으로 하나님께 납품하려고 하는 그 열이 한국에서 일본열도를 넘어 북해도 이상까지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몇십 년씩 걸린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몇십 년.
그래서 선생님이 나라가 그대로 복귀되면 그 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그 일을 하는데, 모두가 원하는 것은 본국 땅으로 가서 등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등록하고 나서는 절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장래에는 아무리 일본 재벌이라 해도 모든 돈을 불태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구요. 그러나 태울 수 없기 때문에 성염을 뿌려서 태웠다는 조건을 세워 놓고 그 돈을 쓰는 것입니다.
원래는 통일교회는 모든 물건이든 작물이든 우리 농장이나 공장을 중심삼고 성별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나라가 그렇게 되어야 한다구요. 그 기준으로 보면, 여러분, 지상천국은 그 과정의 저편에 있습니다. 여기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기준의 저편이라구요.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합격한 낙인을 받아야 한다구요.
이상한 눈으로 보지 말라구요. 발전적인 내용이라서 놀랍지요. 놀라워도 말해 주어야 합니다. 일본정부가 반발해도 말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교육을 받고 돌아가 가지고는 5만 명 전도를 하겠다고, 친척 친구를 붙잡고 울며 충고하고 하기 때문에 큰일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정부가 한국정부에 그게 뭐냐고 전달을 하면서 말하는 거예요.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일본여자들을 이렇게 세뇌해 가지고 전국을 교란시키는 일을 하는데, 어떻게든지 한국에서 정치력으로 억제할 수 없겠느냐 하고 말이에요.
그러나 정치와 종교는 갈라져 있다구요. 정치와 종교는 말이에요. 알고 있어요? 정치와 종교가 분립되어 있는데 뭐냐 이거예요. 합동하여 그런 압력을 가하면 큰일납니다. 전세계가 불타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기반이 크다구요. 걸프전쟁이 43일만에 수습된 것도 선생님 때문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처음으로 듣지요. 할머니, 선생님의 이야기를 알 수 있어요?「예, 선생님 앞에 방해가 되겠습니다만….」방해가 아니라구요. 바쁜 그 장래를 어떻게 해요? 시간이 없는데 말이에요.「고맙습니다.」서둘러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 가지 확실히 알겠지요?
그러면 자기 자신을 찾는 데 있어서 그 모델을 알았기 때문에 '심신 분열되어 있는 자기 자신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과제가 현실에 부딪쳤습니다. 이것을 빨리 하고 마칩시다. 12가 되었다구요. 이 이야기가 끝나면 12시를 넘겠다구요.
심신 분열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요? 하나로 만들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고맙다구요. 혁명적인 해와의 입장에서 장남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그 기준으로 이끌고 나가면 일본이 반대하고 남편이 반대하게 된다구요. 그러면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납작해집니다. 킥! 분명히 알겠어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탕감복귀의 말입니다.
잘 알겠지요? 심신 분열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것을 통일하려면, 먼저 해와가 타락해서 혈통을 더럽히고, 하나님의 재산을 전부 훔치고, 일족을 모두 속이는 입장에 섰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해와가 한 것이 그 뿐만이 아닙니다. 제1선조를 죽이고 제2선조를 죽이고 제3대 장을 추방해 버렸다구요. 그 죄는 용서받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그 여자들을 모두 용서하고….
일본 나라, 이것은 사탄적인 해와 국가였다구요. 그렇지요? 위쪽을 사탄이 가져가면 하나님께서는 할 수 없이 꼬리를 잡으신다구요, 꼬리. 선진국가, 영국·미국·프랑스를 중심삼고 하나님께서 통일세계로 만든 것이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하는데, 그것을 빼앗겼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꼬리를 잡은 거예요, 꼬리. 탕감복귀역사에서,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렇게 위를 사탄 앞에 빼앗겼기 때문에 하나님은 꼬리를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공작을 하여 형제가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뒤집혀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영국·미국·프랑스가 딱 해와·가인·아벨이라구요. 미국은 영국이 낳았다구요. 같은 앵글로색슨 민족이라구요. 영어를 쓴다구요. 그러나 프랑스는 다르다구요. 영국과도 싸웠고 미국과도 싸웠다구요. 원수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입장이라구요. 원리 그대로입니다.
그건 일본과 독일도 이탈리아도 마찬가지다구요. 일본은 영국과 같은 섬나라입니다. 무엇이 동기가 되었느냐? 프랑스령은 월남이라구요. 알겠어요? 영국령이 싱가포르라구요. 이것을 일본이 갑자기 점령해 버리니까 독일은 일본 때문에 큰일이다 생각하고, 어차피 세계를 침략해야 하는데, 아시아에서 일본과 하나되어 방비작전을 하면 좋을 거라고 생각한 거라구요. 영국·미국·프랑스의 기지를 납작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은 동양의 경제유통로로서 인도양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지중해를 통과하는 해운로도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군사작전, 세계적 작전을 세워 나가는 데 있어서 필요하겠기 때문에 일·독 동맹을 조성해 나갔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일본이 동기가 되어서 히틀러를 중심으로 해서 이탈리아…. 이탈리아는 천사장같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프랑스도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神)의 나라입니다. 그것은 타락한 해와의 신과 같습니다, 여자 신. 하나님은 남자 신이십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영적 구원 문화권이라구요. 육적 문화권이 없다구요. 영육 모두 완성된 문화권, 세계적 문화권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재림주가 오실 수 없다구요. 때가 왔기 때문에 일·독·이와 영·미·불을 싸우게 해 가지고 일·독·이가 영·미·불에 의해 흡수되게 하는 거라구요. 일·독·이는 가인편인데 일체가 되었기 때문에 그 기대를 재림주에게 주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영국·미국·프랑스가 반대하고 말았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를 통일한 그 기준 위에서, 3대 국가, 전세계가 모두 문선생을 왕처럼 생각하고 무릎을 끓고 모실 수 있겠느냐 말이에요. 예수님과 똑같다구요. 인간적 관계로 말미암아 반대한 결과 세계가 엉망으로 된 것입니다. 자유세계, 미국이 모두 엉망으로 되어 버렸다구요. 프리 섹스와 마약으로 지옥의 밑바닥에 떨어져 아무도 손댈 수 없는 경지에 있는 거라구요. 단지 문선생이 다시 십자가에 갈 그러한 각오로 손을 내밀어 사력을 다해 구해 주지 않으면 구원될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을 추방했지만, 선생님은 4천년 역사를 40년 만에 탕감한 거라구요. 그 내용을 상세히 설명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렇게 탕감하여 겨우 여기까지 올라와 1945년에서 1952년까지의 7년간을 앞두고 있는 시기, 잃어버린 제2차대전 이후의 통일기간과 같은 때를 다시 선생님의 싸움을 통해 맞이한 거라구요. 이제 전세계, 좌익 우익이 선생님 밑에 붙게 되었습니다. 공산권도 모두 그렇다구요.
세계대전 후의 거기에는 공산권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지금은 공산권도 없어졌고 민주주의도 큰일이라구요. 반대한 기독교도 큰일났다구요. 기독교는 묘지를 앞두고 있는 노인 이외에는 교회에 없습니다. 2세가 없다구요. 그 반대로 통일교회는 심한 운동을 하기 때문에 노인은 없고 청년들만이 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가 전세계적으로 신문화창조, 아담 문화, 통일문화 건설을 위해 2세, 젊은이를 선두에 내세워, 세계에 파견해 개척해야 할 시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일본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전세계 160개 국가를, 어머니의 젖을 먹여서 키워야 합니다.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서 상대적인 가치를 인정하는 이상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유엔을 종합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다시 통일교회의 문이 열리고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사탄의 반대는 점차 사라져 가는 거라구요. 만약에 반대하게 되면 몇십 배, 몇백 배로 탕감되어 직하로 떨어져서 사라져 간다구요.
일본도 앞으로 계속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보라구요, 경제가 납작해진다구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힘으로 일본에 브레이크를 걸 거라구요. 일본 대사 따위를 추방하는 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비밀리에 그 재료도 전부 모아 놓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은 아시아에서 제일의 나라다 하고 큰소리 하지만,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일본이 없어도 선생님은, 하나님의 뜻은 세계를 통일한다구요. 알겠어요? 조심하라구요. 그 와중에 원수국가를 처음으로…. 나라의 해방, 그리고 성약시대 선포, 그런 시대가 되면 첫째로 손을 대는 나라가 해와 국가입니다. 선생님이 직접 말이에요. 가르치는 내용은 그 동안 한국 여자나 한국 간부에 대해서도 말하지 않았던 내용이라구요. 그런 것을 해와에게 말해 주는 거라구요.
에덴동산에는 아담 해와 이외에는 남자도 여자도 없다구요. 진심을 다해서, 정성을 들여서 모든 것을 투입해 준다구요. 그것을 받고 안 받고는 선생님에게 책임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대신 세계적인 여자의, 해와 국가의 사명을 하는 데는 역사적으로 가족의 기반이나 국가의 기반을 혁명한 리브가나 다말, 마리아와 같은 입장에 서야 한다구요. 그들은 장남과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일본 해와 국가를 아버지로 볼 때 남편은 장남과 같은 입장입니다.
여자도 한 사람, 남자도 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많은 여자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여러분은 분신이기 때문에 일본의 해와 국가, 국가기준에 있어서 한 사람의 여자로 간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남편은 한 사람의 남자로 보기 때문에 장남이라구요. 왜 나라가 아버지인가 하면 사탄세계의 입장이 일본나라입니다. 일본 나라에 있어서 모두 명령하고 보고해야 한다구요. 남편과 일본 나라를 따라가면 혁명을 할 수 없는 흘러가는 여자가 됩니다. 이해가 가요?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구요.
무엇을 선택해야 해요? 잃어버린 본연의 본향의 가정과 이상의 남편과 이상의 나라, 이상의 세계, 이상의 하나님이라구요. 그것이 본향으로 돌아갈 길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양심, 심신이 일체가 될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해와의 사명이 그렇다고 하는 것도 모르고…. 리브가처럼 마리아처럼 되어 있지 않다구요. 왜냐? 심신 분열이 되어 싸우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선 무엇을 명심해야 하느냐? 타락했다 하는 것입니다. 말해 보라구요.
타락!「타락!」타락!「타락!」타락!「타락!」그건 지옥에 가야 합니다. 그건 처형되는 것보다 더한 병이라구요. 지상에서 처형당하면 영인체는 처형되지 않지만, 이것은 영육 모두 처형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서운 병에 걸려 있다 하는 거라구요. 타락했다 하는 거라구요.
어떤 괴로운 일이 있어도, 어떤 무서운 일이 있어도 이 문제를 중심으로 해서 목숨을 걸고 나가야 한다구요. 이건 자기 가정의 문제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의 문제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평화의 문제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평화의 기지는 어디냐? 일본이 평화가 이루어져도 여러분의 마음이 분쟁하면 평화의 기지는 없는 것입니다. 평화의 기지는 어디냐? 심신 분열이 없는 자기 자신, 그리고 가정입니다. 그 이외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4대 심정권, 3대 왕권이라는 것, 그것이 평화의 기지입니다. 그것을 공식적으로 확대하면 나라와 딱 맞는다구요. 어제도 말했지요. 그 공식대로 세계 차원으로 커지게 되면 전후 구체가 확대되어도 그 내용은 똑같이 90도 연장선에 모두 연결된다구요. 개인을 중심으로 해서 가정·종족·민족·국가….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 있어서도 4대 심정권류가 있다구요. 세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에 가도 4대 심정권의 부류가 존재한다구요. 자녀가 있고 형제와 같은 입장이 있고 모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모델적인, 기본적인 가정에서 훈련받았다면 그 각도는 모두 맞기 때문에, 어디 가나 무사히 통행할 수 있습니다. 반발 없이 무사히 환영받고 천주 전체가 자기의 활동권, 소유권의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대한 혜택의 길을 알게 된 사람으로서 그 행동을 이루지 못하면 죽어 버리라구요. 그런 귀찮은 자는 선생님 앞에 모습을 보이지 말라구요.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한 결심을 굳혀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결심을 굳히고 이 몸과 마음을 통일하겠다고 결의해야 한다구요. 문제의 근본은 타락입니다, 타락. 타락을 실감해야 합니다. 사탄을 알고 하나님을 알고 타락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세례 요한도 광야에서 외치기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다구요. 회개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같은 말씀을 하셨다구요. 선생님도 같은 말씀을 한다구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이거예요.
어떻게 회개하면 돼요? 그것을 몰랐다구요. 선생님은 분명히 가르쳐 준다구요. 이러한 가정과 개인문제…. 세계의 큰 문제가 있지만 근본적 문제는 두 개 밖에 없다구요. 심신이 갈라진 사람들이 세계를 더럽혀 간 거라구요. 알겠어요? 정치하는 사람은 모두 속이고, 자기 욕망대로, 여러 가지 야쿠자나 마피아 등은 협박을 해서 얼토당토 않은 짓을 하는 거라구요. 심신 일체권을 떠난 사람들에 의해 세계가 엉망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리고 남자와 여자 때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중심으로 해서 심신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라구요. 그리고 남녀가 하나되면 세계는 평화권으로 이행해 간다구요. 세계에 문제가 많이 있지만 그것을 축소해 추출해 보면 두 가지 과제로 압축이 된다구요. 그 하나는? 심신 통일. 둘째는? 부부 통일입니다. 그거라구요. 그래서 가정의 안착, 개인의 안착을 해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전체의 어려운 문제가 해결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얼마나 중대한가 하는 거예요. 세계가 사망권으로 오래도록 연장이 되어서 많은 사람이 죽어가게 되는 것은 자기 심신의 일체권을 이루지 못하고 연장하는 그런 경향 때문이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서둘러야 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결혼하면…. 시집가지요? 시집가게 되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심신 분열되어 사탄의 사랑과 연결되어 있던 것을 사탄을 추방해 버리게 되면 저절로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어 하나됩니다. 이의가 없다구요. 그 길이 있습니다. 그곳까지 도달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다 이거예요. 어떤 일이 있어도 거기에 연결해서…. 전기라고 하면 발전소의 발전기와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송전선이 있으면 언제나 연결만 하면 전기가 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원칙에 연결되어야 한다구요. 여러분은 지금 불이 꺼져 있다구요. 참사랑의 선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게 되면 완전히 하나된다구요.
참사랑은 무엇이에요? 위하는 사랑입니다, 위하는 사랑. 알겠어요? 자각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해서 생각함으로써 타락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자기를 위한, 자위적인 그런 입장이 아니라 타위적인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반대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기분이 나쁜 일이라구요. 존재의 동기는 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을 위해 태어났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살아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상대가 자신보다 훌륭하게 되기를 원하신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바라는 것은 동기가 그렇기 때문이라구요. 하나님의 그러한 동기가 상속되어서 여러분도 그렇게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원도 여러분의 소원과 똑같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자기 상대가 훌륭하게 되기를 원하지요? 만약 여러분이 백을 가지고 있다 하면 백을 투입해서 만들면 백의 기준의 것밖에 생겨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자기의 천 배 되는 상대, 천 퍼센트의 상대를 원한다면 백을 열 번 투입해야 하는데, 그 투입할 적마다 매번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라구요. 10배 되는 상대를 원한다면 10번을 계속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10배의 기준에 가지 않습니다. 억 배를 바란다면 무한대로 투입하고 잊어야 한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로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는 도와주고 도와주고 잊어버린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그러한 부모는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부모의 사랑은 참부모의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참이라는 그 기준은 생명을 넘어서야 합니다. 왜냐? 사탄권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혈통, 사탄의 생명에 의해 사탄권 아래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넘어서지 않고는 하늘의 사랑의 권, 하늘의 생명권, 하늘의 혈통권과 연결될 수 없다는 것은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성서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거라구요. 이 사탄권 내에서 그대로 살고 싶다는 사람은 죽어 버린다구요. 지옥에 간다고 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돌파해서, 목숨을 걸고 죽어도 간다는 사람은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천국에 간다구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밟아서 넘어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양심과 육신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양심은 하나님편, 육신은 사탄편이라구요. 육신이 사탄권 내에 속해 있는 반면 양심은 하늘 편에 서 있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늘의 양심을 중심삼고 육신을 무시해서 이것을 완전히 해방시킴으로써 지상 사탄의 주관권, 타락권이 소화된다 이거예요. 같은 이치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명권·사랑권·혈통권의 타락, 전세계가 걸려 있는 그것이 같은 조건과 같은 공식이라구요. 같은 공식 조건에 걸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어도 사탄권의, 자기 육체가 요구하는 전체를 포기하고 양심권이 원하는 곳으로 백 퍼센트 이동하면 지상천국권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 지상천국세계와 천상천국세계를 경계 없이 무한대로 통할 수 있는 자유권을 얻을 수 있다구요. 그곳으로 넘어가야 되겠다는 자각을 가져야 합니다. 할머니,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내용을 이해했어요? 이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걸 인간은 모르고 살고 있다 이거예요. 인간은 이와 같이 얽혀진 배후의 내용이 있다는 것을 전부 다 모르고 살다가 영계에 가기 때문에 지옥에 간다구요.
하나님께서 자기 딸이 되어야 했던 여자가 원수권에 이렇게 잡혀서 엉망으로 된 것을 애처로워하는 마음으로 다시 방문해 구원의 길을 열기까지는 몇백만 년이 걸렸다 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자기 결혼 상대, 내일 결혼할 그 여자를 훔쳐 가 가지고 자녀를 낳았는데, 그것을 잡혀가지 않고 자기와 결혼한 여자요, 자기의 아들딸들처럼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자기 본연의 입장에 설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얼마나 괴로운지…. 여러분은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못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이해하려면 하나님의 입장이 어떤지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자를 가장 미운 원수에게 안겨 주고 축복해 주는 입장입니다. 그렇게 안겨 주고 축복하는 것이 원칙인 거와 같이 생각하는 그런 입장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본연의 기준에 서실 수 없습니다.
이것은 막연하게 엉터리로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논리적입니다. 알겠어요? 할머니, 알겠어요? 나이 많은 할머니를 보면 정말 선생님 여동생 같은데, 어떻게 할 거예요? 늦어서 어떻게 할 거예요? 큰일입니다. 선생님이 걸어온 길이 얼마나 어려운 길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떤 일을 시켜서라도 붙잡고 재촉하여 그 길에 가깝게 해주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젊은 사람도 그렇습니다. 어차피 그 가정이 용납되지 않는다구요. 가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밥을 먹는 것도 자기를 위해서 먹는 게 아니라구요. 남을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먹는 거다 이거예요.
어제보다 오늘 한 걸음 늦으면 이 경계는 지옥이라구요. 경계선이라구요. 내려가면 지옥에 떨어진다구요. 무서운 길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매일 생활하는 데 있어서 어제보다 한 걸음이라도 새로운 것…. 내일은 한 걸음 더…. 어제 3시간 했기 때문에 힘드니까 오늘은 2시간 50분만 한다 하면 안 된다구요. 3시간을 1분이라도 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에 끌려가지 않는다구요. 평생 생사를 건 싸움이라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처럼 가족이 편안하게 앉아서 생활한 적이 없다구요.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요?
멈추면, 정지하면 사망과 지옥으로 통한다구요. 멈추면 사망과 멸망과 지옥으로 통하고, 성장하는 자는 번영과 천국으로 통합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그래서 오늘보다 내일, 한 걸음이라도 좋으니까, 하나의 조건이라도 남겨야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지 못 했으면 돈이라도 전부 거지에게 주고 그것을 조건으로 한다구요. 그것이 없으면 옷이라도 벗어 주고 그것을 조건으로 한다구요. 어제보다 하나를 더 남기라 하는 거예요. 하나를 보태는 생애를 보내는 데 있어서 통일세계는 연결되어진다구요. 이것은 중요한 이야기라구요.
이렇게 보면, 통일교회에 막 들어왔을 때의 심정기준과 지금 기준을 비교해 볼 때 올라 있느냐, 내려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들어왔을 때는 자기도 모르게 난리가 났다구요. 밥을 먹지 않아도 기쁘고, 학교에 갈 때도 교회에 들렀다 가고 돌아올 때도 들르고, 교회의 책임자와 만나지 않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다 이거예요. 왜냐?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주체, 객체의 수수작용이 되풀이됨으로써 마음이 저절로 기뻐한다구요. 사랑의 심정권을 자기가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기뻐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열심히 움직였던 자신이…. 그때에는 '천주복귀는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신의 신앙의 기준이 10년, 20년이 지난 지금은 어떻게 되었나 하는 것입니다. 내려가 있어요, 올라가 있어요? 아무리 몇십 년 선배라고 주장해도 하나님께 통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에게도 통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서 무엇을 선포했느냐? 오랫동안 회사를 만들었지만 선생님이 감독한 적이 없다구요. 모두에게 맡겼습니다. 그것을 대감사했다구요. 감사해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그건 법률적으로 모두 처리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사탄에 걸린 사람은 사탄에 의해 탕감받아야 합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통일교회에서 몇십 년이 지난 선배가 실수로 후배를 많이 죽였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됩니다. 축복가정이 통일교회의 표제의 모범적 기준의 식구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표제를 삼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 혼자서 간다고 하는 것은…. 탕감의 길은 그대로 답습해 넘어가는 길입니다. 알겠어요? 할아버지도, 왕도,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총리가 들어왔다 해도 특별 대우를 하지 말라 이거예요. 탕감의 길은 그대로 답습해서 넘어가는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원리의 길은 찾아가는 것입니다. 찾아가야 합니다. 아담 해와가 원리의 공정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모르기 때문에 찾아가야 한다구요. 누가 찾느냐? 선생님이 부모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거짓 부모가 잃은 것을 참부모가 찾아서 바로 세워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참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거짓된 부모로 말미암은 그 심신 분열이 참부모의 가르침에 의해 하나되지 않으면 원상태로 돌아갈 길은 없습니다.
심신 일체, 부부 일체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할머니, 있어요? 통일교회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할머니?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심신 일체, 가족 완성 일체권을 이룰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렇게 성취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하겠습니다.」그런 자신을 가지고 결의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 손이 이게 뭐야? 아침을 안 먹어서 그래요? 안 된다구! 그렇게 성취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 내려요.
우선 타락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그리고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그것은 봉사적으로 위하여 사는 사랑을 갖지 않으면 절대로 안 됩니다. 알겠어요? 양심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제2의 기준입니다. 제2의 하나님의 표준이라구요. 보이지 않은 하나님은 제1창조주이며 보이는 실체의 하나님이 아담 해와라구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의 양심의 기준과 하나님의 양심의 기준이 상대적인 입장에 서서 같이 공명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공명이란 음차가 두 개 있는데 한쪽을 때려서 소리를 내면 나머지 한쪽도 따라서 소리가 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바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주파수가 같으면 그렇게 된다구요.
참사랑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존재의 기원입니다. 위하여 존재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남자, 여자는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완성된다구요. 완성된 완전한 남자는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생명을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도 잊고 또다시 투입하고 싶어하는 남자라구요. 사탄은 그런 사람을 따라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과 같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심신을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같이 상대세계에 대해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사랑을 가지고 가면 양심은 틀림이 없이 육신을 통합해 하나님의 일체권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양심은 제2의 하나님입니다. 사랑의 상대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제2의 하나님이라구요. 알겠어요? 양심은 뭐라구요? 제2의 하나님. 하나님의 상대로서는 그렇지만, 인간끼리는 그 중심이 아담이라구요. 아담은 종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해와는 종적이에요, 횡적이에요? 횡적입니다. 횡적으로 된 이 기준으로 보면 아담과 해와는 플러스. 마이너스의 관계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면 해와는 하나님께 여쭈어 보지 않아도 된다구요.
무슨 말인가 하면, 현(縣)이 있으면 그 현은 중앙정부 밑에 있고 그 밑에 군(郡)이 있지만, 그 군과 마을이 하나되면 그 마을은 현과 중앙정부의 명령을 듣지 않아도 완성이라고 인정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는 횡적인 상대이기 때문에 해와는 아담에게 절대복종하여 하나되면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은 주관권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담의 주장을 중심으로 해서 해와가 하나되면 하나님 권내에서 완성된 입장으로 자유롭게 설 수 있습니다.
또 자기 자녀, 장남과 어머니가 하나되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되면 장남이 여기라면 어머니를 연결해서 이쪽에서 수직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말이에요. 장남이 어머니와 하나되면 아버지와 하나님께 여쭈어 보지 않아도 된다구요. 차남은 여기에 수직으로 붙기 때문에 형님과 하나되게 되면 어머니와 아버지와 하나님한테 묻지 않아도 된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참사랑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어디든지 통일, 어디든지 평행 입장에 서기 때문에 완성권에 서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이해가 돼요?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해와 입장에서 보면 그 아담 자체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입니다. 아담을 절대적인 하나님과 같이 절대시하고 신봉하면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신봉할 수 있도록, 양심이 그러한 상대권에 서는 자기 자신이 되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상대관계에서는 하나님의 상대지만, 아담을 중심으로 해서 해와의 양심이 상대가 되면, 아담은 평면의 하나님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양심이 하나되면, 양심의 명령과 함께 육신이 절대복종해 나가면 양쪽 모두 완성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과의 상대관계에서는 제2의 하나님같이 생각하지만, 아담 해와가 평면적인 상대가 되면 제1, 제2의 하나님과 같이 존중해야 한다구요. 무엇을? 양심을. 그렇게 해서 하나되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육신을 제압하는 작용을 하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하나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말이 되느냐 하면, 양심을 절대시하고 절대복종하는 길을 개발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양심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구요. 자기가 하고 있는 일 가운데 모르는 일이 양심은 없다구요. 있어요. 없어요? 한 평생 하는 것 가운데 양심이 모르는 일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하나님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양심이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먼저 아느냐, 하나님이 먼저 아느냐?「양심입니다.」왜? 왜 그래요? 모르면 '그렇게 되게끔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고 대답하면 된다구요. (웃음) 그러면 50점은 받는다구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상대자는 별개의 인격입니다. 알겠어요? 남자의 상대자는 여자이지만 여자는 남자와 별개의 존재입니다. 다르다구요. 성격도 개성도 모두 다르다구요. 그것을 통일교회에서 개성진리체라고 합니다.
그래서 상대자로 서 있는 존재는 하나님과 별개의 존재라구요. 그것이 직접 이어져 있으면 바로 안다구요. 직접 통해 있지 않고 별개의 인격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먼저 아는 것이 아니고 자기 양심이 먼저 알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먼저 안다면 인간은 하나님의 부속품에 지니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속성이 이어져 있습니다. 별개의 존재가 아니다 하는 거예요. 상대자 양심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별개의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하고 있는 모든 것을 양심이 먼저 알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타락했을 때 하나님이 오셔서 '야, 이놈! 이렇게 해서 무화과나무에 숨어 있지?' 하지 않으셨다구요. '아담아, 아담아, 어디 있느냐?' 해서 '여기입니다.' 하니, '왜 그곳에 있느냐?' 하고 물은 거예요. 그래서 아담은 '당신께서 만들어 주신 해와라는 여자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하고 자기 변명을 시작한 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도 잘 자기 변명을 하지요. 양심 자체가 먼저 나쁘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자기가 나쁩니다.' 하지 말고 해와가 나쁘다 한 거라구요. 거기엔 위하여 사는 요인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을 따라 지옥으로 간다구요. 잘 이해가 가요? 양심은 하나님보다 더 자기를 잘 알고 있다 하는 진리를 문선생을 통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여자와 남자는 별개의 존재라구요. 그렇지요? 자기 일은 자기가 먼저 알고, 여자의 일은 여자가 먼저 양심을 통해 알게 되어 있기 때문에 물어 보도록 해야 합니다. 남자가 일방적으로 모두 다스릴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의 부속품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부속품이 아니라구요. 인간도 하나님의 부속품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별개의 인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별개의 자신에 대한 것은 하나님보다 자기 양심이 먼저 알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조차 물어 봐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위대하다구요. 그래서 인간이란 존재는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때요?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 와, 와!' 하면 오신다구요. 사랑의 상대권에 서면 끌려간다구요. 남자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부부관계를 맺으면 여자가 '오라, 오라! 하면 가요, 안 가요? 오늘 아침도 봤지요. 어머님이 서라고 하면 서고, 노래하라고 하면 노래하고 말이야. 그거 모두를 위해서라구요. 자기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모두가 기뻐하게 하고, 그러한 선생님의 부부를 보여 주면 그것을 보고 자기들도 장래 그런 부모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도록 말이에요. 그러한 사다리를 빨리 만들어서 빨리 전통에 동조하게끔 하는 것은 지도자로서의 사명입니다.
어머님이 서라고 하는 건 자기가 보고 싶으니까 서라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모두에게 보이고 싶어서입니다. 그러니 이의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어머님, 앵콜'이라고 해도, '그래.' 하는 거예요. 사람을 위해서면 모두가 귀한 거라구요. 그러면 무엇인가가 남는 것입니다. 위하여 살면 무엇인가가 남게 된다구요. 자기를 위해서 하라고 하면 있던 것이 모두 없어진다구요.
친구가 20명이 있다면 그 가운데 20년, 30년, 40년, 잊지 않고 놓치고 싶지 않다 하는 친구는 어떤 사람이냐? 30년을 쭉 모두를 위해 투입하고도 잊고 또 위하여 사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영원히 갖고 싶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원칙에 의해, 위하여 사는 사람은 반드시 중심자가 됩니다. 이것 원칙입니다. 이 세상의 청년은 '왜 위하여 사느냐? 그런 어리석은 이론은 우리에게는 필요 없습니다.' 하고 말하지만, 그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분석해서 그것이 진리라고 알게 되면 젊은이들도 위하여 살게 되는 거라구요. 위하여 살게 되면 그 무리 가운데 중심자가 되는 거라구요. 왜 중심자가 되느냐? 운동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운동을 많이 하면 이렇게 계속 돌아서 점점점 이렇게 되어 가지고 결국 중심으로 가게 된다구요.
일본의 호소카와 총리가 전일본에서 희생적인 위함의 기반 위에 선 수상이에요, 정당 일파의 연합에 의해 나타난 수상이에요? 연합에 의해 나타났는데, 국가의 뿌리와 함께 영원한 기준에 맞는 장기적인 위함의 기반이 없으면 그 수상의 행함에 따라서는 일본이 망할 수도 있다구요. 평성 천황, 그리고 호소카와(細川) 수상, 넓은 강이 아니라구요. 좁은 강이라구요, 호소카와 얼굴을 봐도 그리 훌륭하지 않다구요. 쭉 보면 말이에요. 앞으로 일본경제는 점차 축소되어 간다구요. 어떻게 될지 모른다구요. 통일교회을 잡지 않으면 피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상한 얼굴을 하지 말라구요. 모두 선생님이 한국인이라서 그렇게 말한다고 생각하지요? 안 그래요? 왜 이렇게 엉망으로 앉아 있어요? 저쪽으로 가겠다구요. 안 보이면 모두 좁혀 오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작전을 잘못 했다구요. 정말이라구요. 더 흩어져 가라구요. 멀리 말이에요. 밖으로 나가도 좋다구요. 알겠어요? 양심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았다구요.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양심은! 따라 하라구요. 양심은!「양심은!」부모보다 낫다!「부모보다 낫다!」그것은 뭐예요? 부모, 자식입니다. 부자의 가르침이 필요 없다구요. 부모들 가운데 양심을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일본의 문부성이 양심 교육이라고 하는 걸 말해요? 말하지 않아도 양심은 잘 알고 있다구요.
양심은 선생님이 없다구요. 선생님의 가르침도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양심은!「양심은!」선생님보다 낫다!「선생님보다 낫다!」기분이 좋구만. (웃음) 선생님이 필요 없다구요. 양심에 대해 누구, 선생님이 명령을 해요? 선생님이나 아버지가 여러분의 양심을 보고 명령할 수 없다구요. 가르치지 않아도 잘 알고 있다구요. 좋은 일, 나쁜 일을 알고 있다구요. 이렇게 쉬운 진리를 몰랐다구요. 이것을 강조함으로서 양심이 똑바로 서게 된다구요.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의 감각을 얻으면 몸이 납작해진다구요. 알겠어요?
세 번째로, 양심은! 「양심은!」 하나님보다 낫다! 「하나님보다 낫다!」 그것을 알면, 기도도 종교도 그 기준에 일체화가 되면 종교도 필요하지 않다구요. 그러면 부모보다 선생님보다 하나님보다 더 훌륭한…. 이것을 3대 주체사상이라고 합니다.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 인간이 태어나는 데는 부모가 필요하다구요. 그리고 배워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필요하다구요. 배우고 나면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어디 사장이 되거나 집의 주인이 되거나 하고 싶어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크게 하면 나라의 주인이 되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3대 사상은 3대 욕망을 원하기 때문에 그러한 욕망에 의해 나라가 원만하게 돌아가고 세계가 원만하게 보호되어 갑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을 강조하며 그 기준의 명령에 따라가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양심을 잡아당겼다구요. 왜냐 하면 타락한 사랑 때문입니다.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타락한 사랑이 타락할 때의 양심 기준보다 강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별개의 새로운 사탄의 사랑에 의해 거짓된 플러스가 되어 버렸습니다.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기 때문에 양심과 육심이 싸우게 되었습니다. 잘 이해가 가요?「예.」
그래서 육신에는 악마의 혈통의 뿌리가 퍼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제거하느냐? 그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직접 자기 몸에 숨어 있습니다. 이제 그것을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육신을 다스릴 수 있어요, 없어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이 육신이 싫어하는 것을 매일 하나씩 만들어서라도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매일 하나씩 플러스시켜라 하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매일 새로운 것을 남기도록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10년이 지나면 천하의 차이가 생긴다구요. 그 습관성이 붙으면 어떻게도 할 수 없습니다.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잠을 잘 수도 없고 몸에 지장이 온다. 그러한 문제가 된다구요.
습관성을 붙여서, 마음을 중심으로 해서 절대적으로 주관하도록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지 않으면 가정 평화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이 세상에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가 있지만 두 개에 걸려 있다 이거예요. 심신 일체, 그리고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부부가 일체가 되는 것. 그것을 못 하기 때문에 조부모문제, 부모문제, 자녀문제가 벌어지고 모두가 분할되고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싸우기 때문에 악한 세계가 된다구요. 하나가 되면 선의 세계가 되기 때문에 당연히 하나님이 거기에 임재하여 동거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분명히 이해했어요? 이거 중요한 문제예요.
이렇게 해서 근본을 확실히 함으로 말미암아, 그 중심성으로 컨트롤하여 자기 일신을 중심으로 해서….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을 위해 태어났다구요. 인간은 남자, 여자가 있는데 심신도 참사랑으로 연결되어 일체된다구요. 사탄의 사랑에 의해 갈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양심기준에 정성을 들여 봉사하는, 하나님과 같은 활동을 함으로써 하나님의 기준에 나란히 서는 거라구요. 양심기준이 저절로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위하는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양심을 감화시킴으로써 양심이 타락한 육신보다 높아진다 이거예요.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가 태어나서 참부모의 기준과 연결되면 한꺼번에 핑 하고 완성권에 나설 수 있습니다. 어머님 아버님을 사다리로 해서 올라간다구요. 지금 뭐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구요. 다말, 리브가는 비교도 안 된다구요. 마리아도 그렇다구요.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지만 이제 선생님의 가르침에 의해 분명히 알았는데 그것을 성취 못 하면 큰일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 앞에서 어머님과 여러분은 무엇이라구요? 분신입니다. 선생님 입장에서 보면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여러분은 첩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적인 입장에서 보면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선생님이 남자의 첩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그건 참을 수 없는 거라구요.
처음에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권을 해방한 후에, 세계적이라구요, 아담권, 남자의 권, 천사장권을 복귀해 주는 거라구요. 누가 그것을 복귀해 주느냐 하면 타락하여 거짓 아담이 된 그 사람이 아니라 완성된 아담, 하나님과 일체가 된 아담이 와서 이것을 복귀해 주는 거라구요. 여자는 한 사람만이 아닙니다. 전세계의 여자입니다. 전세계를 연결해서 하나의 방향으로 묶으면 전세계의 남자도 반대하면서도 그 방향으로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7년간에, 선생님이 80세가 되는 2000년도까지 어떻게 해서 세계를 하나의 나라로 묶느냐 하는 거예요. 빠른 길은 전세계의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으로 해서 여자를 하나로 묶는 거예요. 이것은 어머님과 일본 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전세계 160개 나라의 10명의 선교사와 연계해서 각국 여자를 각성시켜 연결해 나가는 운동입니다. 바로 연결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서 여자의 방향을 정하면, 남자, 천사장은 원래 타락하지 않은 해와와 아담 뒤를 따라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방향으로 묶어 나가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쉽습니다. 그것은 국가적 기준에서 해와의 사명을 지니고 있는 일본이 해야 한다구요.
이 해와 국가는…. 해와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인, 아벨이란 자식을 잉태해야 한다구요. 다말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를 이루어 아벨이 완성된 입장에 섰지만 그 전에는 전부 둘이 싸워서 복귀해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 국가적으로 완성하려면 그런 조건을 채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국가기준에서 그러한 두 사람을 잉태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이 일본의 사명이기 때문에, 일본 뱃속에는 조총련과 민단이 들어 있습니다. 일본인이 싫어하는 존재라구요. 알겠어요? 질이 다른 것이 뱃속에 잉태되어 있는데, 이것을 통일하지 않으면 일본은 해와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영국에도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 구교와 신교, 가인 아벨이 원수로서 지금도 싸우고 있다구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했는데 하나로 만들 수 없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과 하나되면 구교와 신교가 한 번에 하나된다구요. 그러나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선생님 지휘 아래 저절로 하나되게 되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르침을 중심삼으면 일본 전체, 가인, 아벨 관계에 있는 민단과 조총련은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해와 스스로 하지 못한다구요. 그래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래서 얼마 전에 제주도에 모두 모였을 때 가르친 것은 뭐냐? 일본인은 일본에 돌아가 일본인에게 전도하지 말라 한 거예요. 여자는 저절로 선생님이 연결해 줄 테니 여자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로 만드는 운동을 해야 한다 이거예요. 남북통일은 해와 뱃속에서 시작된다구요. 이것이 하나되어서 해와와 하나되면 그것은 아벨이요, 일본 남자는 가인으로서 하나로 만들어 복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남자를 복귀할 길이 없습니다.
리브가의 뱃속에서도 에서와 야곱이 싸웠지요? 너무나 싸우기 때문에 리브가는 하나님 앞에 나가서 '하나님, 하나님, 제 뱃속에서 두 명의 아기가 싸우고 있습니다.'고 했을 때, 하나님은 '네 뱃속에는 두 개의 나라가 있다.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모셔야 한다.' 하고 대답하셨습니다. 다말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일본 해와 국가의 뱃속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개 나라가 싸우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큰 것이 작은 것, 차남을 모셔야 합니다. 김일성은 가인편입니다. 공산주의의 말단의 종착점이라구요. 민주주의는 한반도이며 그건 아벨입니다. 그래서 싸운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어디서부터 통일하느냐? 해와 국가의 뱃속에서부터 묶지 않으면 못 한다구요. 그래서 남북통일은 동경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알겠어요?「예.」일본 여자가 결의하면 60만 명은 한꺼번에 해낼 수 있습니다. 6천만의 1백분의 1이라구요. 백 가정 가운데 한 가정을 자기 혈통처럼 생각하고 활동하면 하나된다구요. 문제없다구요. 그러한 정신적 지주가 없고 기반이 없어서 그렇지, 그런 여자가 나타나서 묶게 되면 바로 하나된다구요.
출애급을 할 때, 이스라엘민족이 애급의 국민을 절반 정도 데리고 가서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면 그것을 모두 죽이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에 가입시키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이방민족이라 해도 할례를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될 수 있다구요. 애급 사람이라 해도 가나안 땅에 복귀해 들어가서 할례를 하면 모두 똑같다구요. 여러분이 가인적인 사람도 축복하면 모두 똑같이 인정하는 것과 같은 거라구요. 할례란 피를 흘리는 의식입니다. 남자의 양부를 찢어서 피를 흘리는 거예요. 악마의 피가 들어왔기 때문에 그걸 반대로 탕감하는 의식이 할례입니다.
그걸 봐도 음행에 의해 타락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맹세할 때 여기에 손을 넣고 맹세한다구요. 아담은 허리를 쓰는데, 엉덩이와 허리를 연결하는 여기에 넣고 맹세한다구요. 선조같이 다시 죄를 범하지 않도록 말이에요. 그런 내용은 타락원리를 알지 못하면 풀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일본 여자들, 할머니들은 한국을 많이 박대했지요? 선생님이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도 많이 당했습니다. 하숙을 찾아다니고 말이에요. 여러 가지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생각나지만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지 않다구요. 그것을 모두 잊고, 하나님께 돌아가서 보면 모두 형제, 모두 자매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에요…. 사탄한테 속아서 이렇게 비참해졌기 때문에 비참하게 된 그 시대를 생각하면 옛날 일은 모두 잊어버린다구요.
그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설정했습니다. 그건 제2대라구요. 제2세라구요. 둘째이라구요. 알겠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로부터는 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로부터 복귀한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도 제1대, 정처로는 복귀할 수 없습니다. 첩을 통해 복귀하는 거라구요. 그 첩이 하나님편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정처도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말세가 오기 때문에,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 말세기에 하나님께서는 이혼을 허락하셨습니다. 세계가 왜 이혼의 자유천국처럼 되었느냐? 그것은 하나님 나라로 뒤로 돌아가야 하는데, 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뒤로 돌아서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센터를 무시하고 뒤로 돌아서도 그대로 연장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기독교를 믿는다 해도 미국은 망해 갑니다. 센터를 무시하면 망합니다. 알겠어요? 지금도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정리하지 않으면 길이 없다구요.
와, 12시 반이 되었구만. 모두 이미 일주일 금식을 했지요? (웃음) 밀실에서의 1주일 금식이 아닙니다. 실전상에서 일주일 일하면서 했으니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해와 국가가의 사명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혁명적인 내용을 알겠어요? 여자를 한 사람으로 간주하면 남자도 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잊지 않도록 하라구요. 남자라는 것은, 여러분의 남편은 장남 같은 입장이고 일본 나라는 아버지와 같은 입장입니다. 그 아버지, 남편이 가라는 대로 가면 납작해집니다. 혁명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자들을 교육하는데, 전국적으로 16만 명의 여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16만, 160, 1천6백 선교사입니다. 사탄수 4수의 이상수가 16입니다. 전체를 상징하는 것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한국의 6·25동란 당시 유엔군 투입도 16개 국가라구요. 이것을 해방하고 냉전시대의 종말을 오게 한 한국의 올림픽대회 참가국도 160개 국가였다구요. 한국의 유엔 가입이 161번째, 북한이 160번째라구요. 6수를 탕감하고 남은 것이 161으로 재출발을 상징한다구요. 그래서 지금 김대통령이 세계로 향해 나가자고 말하는 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점심 먹을까요? 지금 마치 점심시간이지요? 제목이 무엇이에요? '참 자신을 찾자', 참가정과 참나라, 참세계를 찾자는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일본과 한국이 외교적으로 하나되었다 해도 평화의 기지가 되지 않습니다. 서양과 동양이 법적으로 하나로 묶어졌다 해도 자기 자신의 심신의 분쟁을 소화하지 못하면 그 평화는 자기와 관계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절대적인 요건입니다. 자유도 행복도 평화도 평면상에 있는 것입니다. 통일된 위에 서는 거라구요. 간다한 진리입니다.
공산당은 '아, 싸워서 발전한다.' 하는데, 그런 어리석은 일이 있을 수 없다구요. 자기 자신을 찾는 것뿐이 아니라, 가정과 국가까지 이러한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을 방해하는 것이 육신이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육신을 납작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육신을 컨트롤하지 못하면 모두 흘러갑니다. 분명히 알겠어요?「예.」중대한 내용입니다. 분명히 이해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예.」양손을 들어 봐요. 아이구, 귀여운 손! 이렇게 흔들어 봐요. (웃음) 야, 모두 박수를 쳐주고 싶구만. 선생님을 딱 잡고 놓치지 말도록 하라구요. 알겠어요?
아침 빵까지 주머니에 넣고 가라구요. 두 배 먹어도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돌아갑니다. 밤에 못 올지 모른다구요. 다시 돌아올까요? 「예.」하루 종일 이야기했는데 좀 쉬게 해주어야 되잖아요? (웃음) 몇 시간 이야기했어요?「8시간입니다.」8시간. 1일분은 충분히 이야기했습니다.
오늘 아침 3시에 일어나 세계평화연합의 원고를 썼습니다. 아직 원고를 끝내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정리해야 합니다. 25일부터 차차 손님이 오기 때문에…. 그 때 오는 사람들한테는 선생님이 와서 이야기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구만. 4일간의 대회가 있으니까. 여러분을 맞이해 줄까요, 세계평화연합의 대회를 할까요? 나라를 위해야 돼요, 세계를 위해야 돼요? 나라는 세계를 위해 투입해야 합니다. 그런 기준을 안 이상은 이의를 말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원칙에 의해 행동을 하는 선생님 자체도 양심적으로, 몇만, 몇천만이 와 있다 해도 가책을 안 느낀다구요. 오늘밤에는 시간이 있고 오고 싶으면…. 여러분이 정말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여자이면 하나님께서 자기도 모르고 찾아오시는 것과 같이, 선생님도 자신도 모르게 슬슬 올지 모른다구요. 선생님 앞에 그런 여자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여자가 있다면 선생님이 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알겠어요?「예.」가장 맛있게 식사하도록 하라구요. (웃음)「아버님께 경배드리겠습니다. 경배! 바로!」미안합니다. 돌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