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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의 정예

일시: 1988.01.07 (목) 장소: 한국 전본부교회

여기에 오니 옛날 고향에 온 생각이 드는구만. (웃음) 여기 있는 사람들이 강의를 잘 한다는 사람들인가? 미국서 온 사람이 몇 사람이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전부 여섯 사람이구만. 안창성이는 어디 갔나? 「뒤에 있습니다」 그래, 며칠 교육하니까 기분이 어때? 「여기 온 사람들이 전부 훌륭한 강사들이고, 모두 열심히 잘 듣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원리강의를 하는 이유

​그러면 강의가 한 바퀴 돌아가게 됐나? 「예, 돌아오는 중입니다」 언제까지 하면 다 끝나나? 「아버님 말씀이, 일주일에 한 바퀴 돌라고 하셔서 지금 한 바퀴 끝내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내가 오늘 와서 얘기하면 시간을 따먹기 때문에 하루를 또 연장해야 된다는 말이 나오겠구만. (웃음) 안 그래요?

지방 교회가 여기보다 좋은 데가 많지요? 「예」 청평이라든가, 여기라든가 이거 전부 헐어 버릴 수도 없고…. 그래, 미국 목사들이 여기에 오나요? 「예」 잘 좀 단장할 걸 그랬구만. 기둥들은 왜 시퍼렇게 만들었나요? 「다시 칠하겠습니다. 이것은 잘못 칠했습니다」 누가 그렇게 했나요? 「아버님, 이런 색으로 갖다가 다시 칠하겠습니다」 어떤 색? 「이 색입니다」 흰색으로 해도 괜찮아요. 충충하니까 흰색으로 해요. 파란색으로 해 놓으니까 아주 흉하다구요. 「예, 이번 이 수련회가 끝나면 다시 칠하겠습니다」

여기가 통일교회 조상 교회라구요. 이게 옛날에는 폐가였는데…. 여길 전부 소금물로 닦던 것이 생각나네요. 내가 감옥에 있다가 나오니 교회를 다 팔아먹어 집이 없어 할 수 없이 내가 나와서 이것부터 샀어요. 여기가 전부 몇 평인가요? 20평밖에 안 되잖아요? 22평인가요? 「예」

그래, 이렇게 공부하니까 어때요? 「좋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이지요. 기업체에서 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러면 그 사람들 어디에서 왔는지 쭉 일어서서 한번 얘기해 봐요. 「주식회사 통일에서 왔습니다」 또! 「주식회사 일흥에서 왔습니다」 아주 먼 데서 왔구만. 「주식회사 일화에서 왔습니다」 「한국티타늄에서 왔습니다」 그다음? 「일상에서 왔습니다」 어디? 「일상농원입니다」 「세일여행사에서 왔습니다」 「일신석재에서 왔습니다」 일신에 가 있나? 「예, 지난 번 인사이동 때 갔습니다. 제비뽑기 때 영업관리 부장으로 갔다가, 지금은 공장 관리부장을 하고 있습니다」 제비뽑기해서 이동하는 것도 괜찮지요? (웃음) 사장이나 관리하는 사람이나 다 마찬가지니까. 「주식회사 통일에서 왔습니다」 그다음에? 정수원이 안 왔나? 「안 왔습니다」 「기관에서도 왔는데, 빼먹었습니다」 기관에서 온 사람은 할 필요 없어.

그래, 선생님이 이렇게 들렀는데, 선생님한테 뭐 부탁할 거 없어요? 먹을 건 뭐 해줬나? 「김치 깍뚜기…」 「김치찌개도 끓여 주고, 불고기도 좀 해 주도록 하세요(어머님)」 (웃음) 매일 매일 해줄 수도 있지요. 그러나 그렇게 해주면 좋지 않아요. 잘 먹으면 공부할 때 졸음이 온다구요. (웃음) 공부할 때는 아예 김치 깍뚜기만 먹으면서 바깥에도 춥고, 속도 춥고 그래야 정신이 드는 거예요.

전부 다 몇 명이야? 84명? 「예, 84명인데 지금 서울에 다섯 명이 나가서 79명입니다」 서울에도 지금 강의하는 거야? 「예」 통일교회에서 강의할 사람이 여기 이 사람들밖에 없다는 것은 지극히 비참한 사실입니다. 이렇게 공부해서도 강의 못 하면 큰일난다구요. 강의만 잘하면 출세를 한다고 선생님이 귀가 뚫어지도록, 안팎의 귀가 뚫어지도록 얘기했는데 강의하는 사람이 이것밖에 안 된다는 것은 문제입니다. 「교역장들도 잘 합니다」 교역장들이 잘 하나 뭐? 「예, 잘 합니다」 교역장들이 몇 명이예요? 「한 이백 명 됩니다」

통일교회 역사가 얼마나 돼요? 옛날 유협회장은 3년 8개월을 강단에서 하루에 18시간씩, 하루도 쉬지 않고 강의를 했어요. 그런 역사가 있습니다. 그 양반은 몸도 불구의 몸으로 그렇게 했는데, 그걸 생각하면 내가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지금같이 식구가 많은 게 아닙니다. 새로운 사람이 한 사람이 오면 한 사람 앉혀 놓고, 새로운 사람들이 안 오면 그냥 그대로 우리 식구들을 놓고 매일 계속해서 했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예」 들어서 알아요, 봐서 알아요? 「봐서 압니다」 본 사람도 많을 거예요.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알기는 알겠구만.

그때는 보리밥도 제대로 못 먹었습니다, 보리밥도. 동네 거지들이 밥을 얻으러 다니다 보면, 통일교회에 가면 밥을 제일 잘 주는데 보리밥이라는 거예요. 그래 거지들이 보리밥을 주니까 나가다가는 쓰레기통에다 던지고 가는 거예요. 그때는 보리밥도 못 먹을 때지요.

그 양반 젓갈을 좋아했어요. 새우 젓갈인가…. 아니, 멸치 젓갈이라고 그러지요? 전라도 사람들이 홍어 젓갈을 잘 먹지요? 거 홍어인가요? 「가오리요」 가오리라고 하나요? 가오리도 홍어라고 그러잖아요? 「예」 그 썩은 냄새, 그 지독한 냄새가 나는 걸 잘 먹었어요. 유협회장도 그 젓갈을 좋아했습니다. 난 옆에 가서 거 뭐…. (웃음) 반찬이 없으니 그걸 맛있다고 쪽쪽 빨아먹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유협회장이 지금 살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하는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루에 18시간 이상 강의를 했어요. 원리강의를 했습니다. 결국 식구 증가율은 원리강의 회수에 비례해요. 다른 것 없습니다.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전부 과학적인 데이타를 뽑아 보니 그렇다는 거예요. 맹목적으로 전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방법이 다 짜여져 있습니다. 2일수련회, 3일수련회, 7일수련회, 21일수련회, 40일수련회, 그다음에 120일수련회가 있다구요. 40일수련 까지는 해야 됩니다. 식구가 되게 하려면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70일수련과정을 거쳐야 하늘편에 선 자가 돼

자기가 결심을 하는 데 있어서는 일주일이 되게 되면 대개 방향성을 정하고, 3주일 듣게 되면 자기의 내적 준비를 정하고, 그다음에 40일수련에 들어가게 되면 헌신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70일이라구요. 21일수련과 40일수련을 하면 61일이 되고, 그다음에는 7일수련을 하면 68일, 거기에 2일수련을 합하면 전부 70일이 됩니다.

70일수련을 교회에서 안 해주면 영계의 참소를 받습니다. 70일수련만 해주면 통일교회의 일반적인 역사는 대개 개괄적으로 다 알게 되는 거예요. 원리의 깊이도 알게 되고, 통일교회 움직임도 알게 됩니다. 이 길을 가는 데는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대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말씀을 듣고 내용을 모른다고 하는 자리에는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용을 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끝나면, 교회는 책임을 다 하는 거예요. 교회로서 책임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책임을 다했다는 것은 교회의 책임자들이 책임자로서 자기 소속 내에 있는 사람들을 대해서 영적 세계로 보게 될 때에 조건에 걸리지 않게 했다는 결론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 원리적인 숫자가 7수예요, 7수. 하나님과 반드시 일치하기 위해서는 7수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7수는 완성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70일은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40일하고 21일수련하니까 61일, 7일하고 2일을 합하니까? 「70일입니다」 2일수련을 하게 되면 대략적인 이야기는 전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래 내가 미국에서는 어떻게 했느냐 하면, 토요일과 일요일에 했습니다. 서구사회는 토요일하고 일요일은 노니까, 그 기간에는 어떻게 하든지 잡아다가 수련회를 하는 거예요. 한국에도 명동에 우리 강의소가 있었지요? 「예」 식구들을 동원해 가지고 가는 사람을 잡아다가 교육을 시키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2일만 교육하면 대개 이 길이 보통 길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방향을 잡기 시작합니다. 그래 2일수련회가 딱 끝나면, 그다음에는 바로 7일수련회에 집어넣어야 됩니다. 7일만 듣게 되면 대개가 이 길을 안 가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기성교인들이 7일만 듣게 되면 큰 갈등이 벌어집니다, '내가 잘못 믿었구나!' 하고. 심정이 복잡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21일수련회에 집어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1차로 원리를 듣게 되면 정비가 되어서 옛날 것은 지나가게 되고 새로운 관이 생겨나고, 2차쯤 듣고, 그다음에 3차로 듣게 되면 결심하는 거예요. '이 길을 가야 되겠다' 하는 결심을 합니다. 40일이 되면 자기가 사탄분립을 해가지고 하늘편에 선 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의 길을 가야 되는 것을 알아요.

그렇게 되면 나가서 7년노정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70일수련을 받고는 7년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이건 공식입니다. 안 가면 안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 있어서, 그런 관이 지금 여러분 책임자들과 통일교회 교인들은 안 되어 있다구요. 기성교회를 모방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기성교회를. 반드시 7년노정을 가야 됩니다. 앞으로도 가야 된다구요.

만물 해방을 위해 7년노정을 가야 돼

7년노정에는 뭘해야 되느냐?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세계를 타락시켰습니다. 그래서 만물의 탄식권이 벌어졌어요. 인간세계의 탄식권과 만물세계의 탄식권, 두 탄식권이 벌어진 것입니다. 창조된 피조세계에 있어서는 인간을 중심삼고 모든 피조세계의 환경적 요건이 이루어집니다. 다시 말하면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탄식권 내에 있게 되었고, 또 타락한 후손들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탄식권 내에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이 먼저 해방받아야 됩니다. 지을 때 만물을 먼저 만들었고 다음 인간을 지었으니, 재창조 과정에도 그래야 합니다. 복귀노정의 탕감노정, 즉 재탕감노정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은 재창조원리에 의해서 가야 된다구요. 만물 탄식권을 해방해야 됩니다. 만물권 그 기반 위에 하나님이 사람을 지었어요. 그렇지 않아요? 만물을 통해서 사람을 지었습니다. 그때는 타락이 없는 것입니다. 탄식권이 없는 거예요.

만물권이 해방된 그 기반 위에 사람을 지은 것과 같은 입장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년 반 노정에서는 전부 경제활동을 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나를 재창조할 수 있는, 사탄이 침범하지 않은 하늘의 것이 없습니다.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하늘의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타락권 내에 몸이 침범받았고, 만물까지 탄식권내에 있느니만큼 내 자신을 다시 만들 수 있는 하늘적 물건이 없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인간을 재창조하려면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가 없는 세계로부터 재창조하려니,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가 있기 전에 지었던 피조만물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나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나에게는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3년 내지 3년 반 이상, 7수의 반이 되는 3년 내지 3년 반 노정에 반드시 나를 재창조할 수 있는 하늘의 물질적 요건을 복귀해 놓아야 됩니다. 그건 누가 해야 되느냐? 그건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노정이 필요하게 된 거예요. 6수는 탕감노정기간이고 7수는 안식권이라고 볼 때, 3년 내지 3년 반 노정은 필수적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자기의 피와 살을 퍼부어야 합니다. 자기 피를 주었다고 해서 그것이 물질적 조건이 안 되는 것입니다. 피와 살을 투입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물질을 성별시킬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것은 자기 욕심을 위한 그런 물질이 아닙니다. 그 물질은 우주적이고 공적인 것입니다. 하늘의 공적인 것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것이 돼야 됩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물건이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3년노정에 하나님의 공적인 물건을 전부 다 저축해 가지고 거기서 내 일신을 재창조할 수 있는 물질적 조건을 찾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천대받는 거예요. 세상의 별의별 천대를 받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 세상에서 물질 때문에 희생하고 별의별 고생을 다 하는 그 역경을 지내오면서도, 세상 사람들은 자기 일신이 살기 위해서 별의별 고생을 하면서 싸워 나오는데 우리는 그런 과정을 거치더라도 소망과 희망 가운데 나오는 것입니다. 전부 하늘에 바친 터전 위에 자기 몸을 찾아야 됩니다. 그게 순서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물복귀기반 위에 믿음의 세 자녀를 찾아야 돼

그다음 내 몸뚱이를 찾기 위해서는, 몸뚱이가 탄식권 내에 있고 물건이 탄식권 내에 있으니 내 자신에 있어서의 몸뚱이 탄식권, 인간 탄식권을 해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선에 가서 사탄하고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경제문제도 일선에 가서 해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경제활동을 할 때도 사탄세계의 장(長)들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물건을 파는 데는 꼴찌한테 가서 팔지 말고 장들을 찾아가서 팔라는 거예요. 장들을 찾아가면 얼마나 천대를 하겠어요? 젊은 놈들이 말이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경제활동을 위주로 하는 것입니다. 들어오자마자 3년노정을 거치라고 대번에 내쫓아 버리는 거예요. 내 일신이 신세를 지고 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만물복귀 위주로, 만물을 탕감해 가지고 재창조를 하면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기 때문에 경제적 자립권을 거쳐야 된다 이겁니다.

그 기반 위에서 그 기간에 사탄세계와 싸우는 것이고,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동서남북과 전후 좌우 상하로 모든 환경적 여건과 부딪혀 나가며, 반대하던 사람까지도 내 물건을 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3년 반 노정이 끝나는 대로 그다음에는 인간 탕감노정, 전도 3년 반 노정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3년 반 노정이 무엇이냐 하면, 세 제자를 찾는 것입니다. 세 제자를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세 제자는 세 천사장에 해당하기도 합니다. 3수라는 것은 역사시대에 소생·장성·완성의 단계적 해방권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3수를 중심삼은 세 사람을 찾아와야 됩니다. 예수님도 세 제자가 절대 필요했던 것입니다. 3수가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천사장을 이겨야 된다구요. 인간세계 앞에 있어서 이것을 복귀해야 돼요. 세 천사장이 하늘 앞에, 아담 앞에 일체 안 되어 있던 것을 반드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사탄세계이지만 하늘편의 천사장 복귀과정을 거쳐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질적 복귀과정과, 그다음에는 천사장적 복귀과정이 있는 것이예요. 그러한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천사를 복귀한 아담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가서 사탄세계의 일선에 서 가지고 핍박을 받으면서 사탄세계의 장들과 싸워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어디를 가든지 주권자하고 싸웠어요. 언제든지 그랬다구요. 이북에 가서는 김일성이를 상대했고, 이남에서는 그때의 주권자를 상대했습니다. 일본에서도 주권자하고 싸웠고, 미국에 가서도 닉슨, 카터, 레이건, 전부 주권자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천사장권이 사탄세계인데 타락한 사탄세계의 장들과 대표해서 싸워 가지고 이겨야만 거기에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의 권위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절대 복종하고, 사탄세계의 아들들이 절대 복종할 수 있는 기반에 서야 복귀될 수 있는 부모가 설 수 있는 판도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세 아들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건 공식이예요, 공식. 원리공식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말이예요? 「예」

여러분들이 교회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전도도 안 하고 경제적 자립능력이 없는 입장에 서 가지고, 식구들을 자기의 생활방편으로 이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원리에 위배되는 거예요. 기본적 기반 위에서 일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할 수 있는 선의 물질을 찾아 세워 자기가 그 기반 위에 서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 가든지 3개 도(道)를 거쳐서, 3개 군(郡)에서 3개 도를 거쳐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3개 도를 거치게 되면 4수가 되니 4수권 내에서 3개 도를 거쳐 돌아가야 돼요. 즉, 사위기대를 편성해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동서남북에 있어서 어떠한 반대가 있더라도 그 환경에서 하늘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자주적 경제기반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그 기반 위에서 사탄세계에 가서 사탄을 굴복시키고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를 하는 거예요. 그러려니 자기 생명을 걸고 하는 겁니다. 말뿐이 아니예요. 이건 전부 다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믿음의 아들딸을 찾아 가지고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아담 기준에서 물질에 대한 탄식권이 해소되고 실체에 대한 탄식권이 해소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 천사장이 협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사장의 협조를 통해 가지고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지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사람을 시집 장가갈 때까지 사랑의 심정권까지 연결시켜야 됩니다. 원리적 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까지의 심정권에 연결시켜야 할 아담의 책임분담노정이 남아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메시아를 통한 혈통전환

믿음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환경이 아무리 강퍅해도 그 환경을 이김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나는 비로소 아담의 자리를 탕감해 가지고 돌아온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돌아왔지만, 그것은 혈통적으로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그 자체로서는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메시아는 절대적으로 혈통복귀를 해 가지고 사탄이 더럽힌 핏줄을 개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환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메시아는 반드시 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메시아를 위한 기대'라는 말이 있지요? 「예」 메시아가 오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혈통을 복귀해야 돼요.

메시아가 왜 지상에 와야 되느냐? 그건 뿌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혈통이 다르기 때문이예요. 그러나 오늘날 다른 종교는 이것을 모릅니다. 다른 종교는 전혀 모른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만이 이것을 다 해결해가지고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 뿌리가 제일 깊고 제일 높아지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자꾸 깊어지고 높아지는 거예요. 나라보다 높을 것이고, 세계보다 높을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는 영계의 선한 영들을 우리가 동원할 수 있습니다.

아담이 완성됐으면 천사장을 지배해야 되는 거 아니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앞으로 완성기준에 들어가게 될 때는 영계의 선한 선조들이 천사장 입장입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천사장 기반을 세계적으로 확대시켜야 할 책임에 있어서 그 중심적인 입장에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종교권입니다. 종교가 그 책임을 다해야만 그 종족들이 주체적 종족권으로 해방되는 겁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자기 정도에 해당하는 선의 기준에 따라 해방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는 세계적 종교입니다. 세계적인 4대종교와 연결을 짓는 겁니다. 그래 비로소 메시아를 모셔 가지고 혈통 전환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뿌리가 다르다구요. 지금까지의 모든 순을 쳐 버리고, 뿌리를 쳐내 가지고 메시아를 중심삼고 접붙여서 메시아의 뿌리로부터 메시아의 순으로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접붙이면 그렇잖아요? 같은 뿌리의 열매를 맺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의 관습이라는 것은 절대 용허할 수 없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고 하는 그 자체가 사탄편임을 자증하는 거예요. 그러니 국가와 민족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하고 극복해야 됩니다. 나는 하늘나라의 백성이고, 나는 하나님의 직계이고, 나의 뿌리는 하나님이지 사탄과는 관련이 없다고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간세계에 별의별 주의와 사상이 있었지만, 그 주의와 사상에 나는 억천만년이 가도 물들 수 없다고 하는 결정적 자리에 서야 합니다. 그래, 임자네들은 어때요? 탕감복귀하는 것이 완전한 탕감만이 탕감인가요? 조건적 탕감이라도 육천 년을 중심삼고 역사를 전부 다 축소시켜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조건적이라도 완전한 거예요. 수정의 결정체같이 되는 겁니다. 큰 수정의 결정체를 깨더라도 전부다 마찬가지 모양이 아니에요? 그 분야에서는 개인적인 작은 것도 완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사탄이 참소조차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갖고 있는 물건, 내가 갖고 있는 몸뚱이, 내가 갖고 있는 심정세계….

여러분의 혈통을 통해서 무엇이 상속되느냐? 하늘의 심정이 상속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심정의 전통이 어떻게 상속돼 나오느냐가 문제입니다. 어떻게 돼서 오늘날 하나님의 심정이 우리에게 연결되어 나오느냐 묻게 될 때, 그건 혈통복귀로 말미암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선에는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밖에 없는 혈통, 절대적인 혈통을 중심삼고 그것을 자기가 느끼고 거기에서 체험함에 따라 하나님의 심정권이 이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은 숙명의 길

그렇기 때문에 혈통적 내용과 일치되지 않는 자리에서는 하나님의 심정 전수(傳受)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이예요. 그러니까 나에게 관습적 요인이 남아 있는 한 그걸 때려부수기 위해서 기도를 하고 정성을 들여서 극복하려고 해야 됩니다. 그러니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만을 사랑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사소한 그림자도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첫째되는 계명입니다.

그렇게 해서 혈통을 이어받은 그런 자리에 섰다 할진대 그 혈통은 순수하게 하나님만을 절대시하고, 하나님만을 절대 신앙하고, 하나님만을 절대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전체가 거기에 귀결된다 이거예요. 그 이하의 사된 사탄세계의 요인이 될 수 있는 내용이라든가, 심정이라든가, 사고방식이라든가, 관습이라든가, 습관성이라든가 하는 것은 용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어차피 가려 가야 할 운명길입니다. 운명길보다도 숙명길이예요. 변경할 수 없는 숙명길입니다.

운명은 변경할 수 있지만 숙명은 변경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변할 수 있어요? 자기 아버지의 아들딸로 태어난 것이 변할 수 있어요? 그 나라의 주권이 아무리 강하고, 그 나라의 관습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아버지의 아들딸은 변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처럼 복귀의 길은 숙명적인 길입니다. 어차피 어느 한 날에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 청산은 어느때에 지어야 되겠어요? 영계에 가서요? 그것이 복귀의 과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자기를 재창조할 수 있는 선의 물질, 복귀역사를 지탱시키기 위해서 십일조라는 것을 들고 나오는 거예요. 10수는 하늘수라구요. 9수는 사탄수입니다. 발전소를 중심삼고 고압선이 명주실 같이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이 타락한 세계에서 전부 다 꼬불꼬불하지만 통할 수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조건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조건적으로 연결될 뿐 아니라 실제적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심정권을 동화시키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가 되게 되면 그것은 상대이기 때문에 동화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혈통의 동일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권을 따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뿌리가 달라요. 줄기가 다릅니다. 그러니 뿌리가 같아야 되고, 줄기가 같아야 되고, 순이 같아야 됩니다. 거기에는 절대적으로 혈통전환이라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건 혼자서 못 합니다.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예」

그러기에 혈통적으로 부모가 있어야 되고,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귀한 것이 그것입니다. 다시 날 낳아 주어야 되는 복귀과정에 있어서 남자가 복귀되려면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복귀되려면 남자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부모가 절대 필요하고, 상대가 절대 필요한 그 기반 위에서 혈통전환을 하는 것은 자기가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혈통은 하나님에 의해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아담에 의한 것도 아닙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혈통이 아담 해와에게 전수가 시작되는 거예요.

사탄의 참소를 안 받는 해방된 자리에서만 하늘과 연결돼

그러면 재림사상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사상입니다. 참부모의 인연을 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참부모를 들어 혈통을 전환하는 것인데, 그 혈통전환을 하는 데는 남자 혼자서는 못 하고 여자 혼자서도 못 합니다. 종적으로 묶여진 것이니 횡적으로 바꿔쳐야 됩니다. 거꾸로 돼야 된다 그 말이예요. 부모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나가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 전부 다 성주식 했지요? 성주식이 필요한 거예요. 여자가 먼저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전부 여자들에게 성주를 주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혈통을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일체식이예요. 일체식. 거기서 비로소 남자들은 여자들을 통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갈 길이 없다구요. 남자 스스로 못 갑니다. 안 그래요? 그건 전부 다 주먹구구가 아니예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사탄을 막기 위해서는 반대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 3일식을 다 했지요? 「예」 이놈의 자식들, 3일식 후에 타락하면 전부 다 독수리 밥이 돼. 나라가 안 돼서 그렇지요. 이번에 타락했던 사람들을, 몇천 쌍의 그 가정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라가 서면 앞으로 다 정리해야 되는 겁니다. 축복을 언제 어떻게 받아야 되느냐? 교회축복시대, 나라축복시대, 세계축복시대, 영계축복시대가 있어요. 단계로 보면 4단계이고, 과정으로는 3과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기준에서 가정기준을 넘고, 교회를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영계에 들어간 사람까지도 참소를 안 해야 됩니다. 지옥에 가 있는 사람한테도 참소를 안 받아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본연의 천국, 하나님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 참소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상에도 없고, 천상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뜻을 중심삼고 앞으로 그런 세계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정성껏 믿는 것을 참소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그러니 천상에 가도 역사시대의 어떤 사람도 반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한다는 거예요. 반대받지 않는 그것이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연이어 나갈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들어가야만 하늘나라의 본연의 백성이 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원리가 그렇지요? 「예」 그 관을 딱 세워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방에 있다 하더라도 지방에 혼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과 땅을 대표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관이 딱 서 있어야 돼요. 사탄은 세계적 기반 밑에서 하나님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관을 안 가지면 사탄이 지배하는 세계권을 넘어설 수 없고, 아무리 하늘편이라 하더라도 지방까지도 사탄의 포위권을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개인을 두고 언제든지 자신을 극복하고 초월한 자리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도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은 본부에서 명령만 내리면 동서남북, 상하로 어디든지 가는 거라구요. 이의가 없어야 하는 겁니다. 명령이 내릴 때는 출애급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상세계가 아직까지 사탄권 내에 포위되어 있는 이상, 명령이 내릴 때는 출애급하는 것입니다. 출동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박차고 나가야 된다 그겁니다.

거기에 있어서 남자나 여자나 할 것 없이 심정적 유대관계라든가, 친척관계는 전부 요사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다 박차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가정·종족 민족·국가·세계가 가는 길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가정권을 확대하고, 종족권을 확대하고, 민족권을 확대하면 누가 반대하겠어요? 누가 참소하겠어요? 사탄권 내에 있어서 그런 모든 입장에 서기 위해서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반대하더라도 그것들을 조금도 있는 것같이 생각지 않고 갈 수 있는 해방된 자리에서만이 하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악의 분별은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다시 공부하면서 그런 관을 가져야 됩니다. 목회자들은 기독교회, 기성교회 식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모인 것은 하늘나라를 창건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의 교역들이 뭐냐 하면, 종족들입니다. 한 종족이라는 거예요. 교회라는 것은 종족을 편성하고 있는 곳입니다. 초씨족적 기준에서 초종족편성 기준을 만드는 거예요. 교회들이 국가를 초월하고, 세계를 초월해 가지고 새로운 국가를 중심삼아 새로운 세계를 편성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경륜의 뜻이 아니냐. 그거 그렇지요? 「예」

창조이상은 본연의 아담을 중심삼고 그렇게 확대돼 가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요사스러운 반대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 선생님은 벌써 이 길을 나설 때 누가 반대하고 그래도 나하고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반대하는 화살이 날아오더라도 내 발 아래로 날아가는 거다, 난 구름 위에서 산다, 구름같이 떠 간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같이하지요. 지상세계의 어머니 아버지가 온다고 울고불고 그래서는 안 됩니다. 자기 나라가 어떻다고 해도 세계를 찾기 위해서는 나라도 버리고, 나라를 희생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은 1972년도에 대한민국을 버리고 미국에 갔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해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나오셨습니다」 그러면서 가는 곳곳마다 그 나라의 주권자가 나를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처넣어라 이겁니다. 나는 언제나 그걸 넘어가는 겁니다. 그 안에 들어가서도 똥구데기 같은 놀음 안 했어요. 그러니까 하늘이 다시 들어 쓰는 거예요. 그 관이 딱 서 있어요. 나를 통해서 쓱 건드리게 되면 사탄은 국물도 없다구요.

시골에 가면 거름더머 쌓을 때 쓰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요? 「쇠스랑」 쇠스랑이야 파는 것 아니예요? 그런 것으로 걸러내더라도 사탄세계에는 아무것도 걸리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박판남! 「걸립니다」 걸려! 그러면 하늘이 역사를 안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래 창조이상권은 그러한 무대에서 하나님이 주관하고 운행하게 돼 있지, 사탄세계와 짝짜궁할 수 있나요? 선과 악이 짝짜궁해서 동거할 수 있어요? 그것은 여러분들의 사랑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악의 분별은 어디서부터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되는 거예요. 하나는 사탄의 혈통이 됐고, 하나는 선한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았으니 사랑의 원수입니다. 원래는 해와가 하나님의 아내가 돼야 합니다. 황후가 돼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 해와는 하나님이 낳았어요, 만들었어요? 「만들었습니다」 만들었으면 하나님의 심정과 혈통에서 뚝 떨어져 나왔나요, 본받아 나왔나요? 「본받아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해와를 만들었다구요. 몸뚱이를 만들고 그다음에 생령을 불어 넣어 가지고 마음을 만들어 영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세계의 완성이 영계의 완성입니다. 전부 다 원리적이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성경을 보면,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가기 전에 후─ 하고 불었지요? 「예」 하나님이 아담을 지은 다음에 생령을 불어 넣었거든요? 그게 전부 다 복귀역사라구요. 괜히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육적 완성 기반 위에 영적인 것을 불어 넣는 거예요. 안 그래요? 영육완성 후에 사랑을 불어 넣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 해와가 불어 넣은 사랑를 받아 가지고 태어난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원리로 물어 보면 뭐예요? 사랑을 불어 넣을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즉 남자 여자가 성숙한 그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심어 놓는 거예요. 그걸 못 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단단하게 열매가 맺힐 때 하나님이 사랑을 심어야 할 텐데, 밤으로 말하면 여물지도 않았는데 심어 놓으니 썩어진 새끼를 낳은 것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의 일체, 통일기준이 언제 벌어지느냐? 아담 해와가 지상에서 영육이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사랑의 주관자로서 하나되어 종적으로 딱 중앙에 들어설 때입니다. 거기에서 씨가 되어 생명의 원천, 하나님의 생명의 기원이 발발할 것이었는데, 거기에 사탄이 뿌리를 내렸다는 거예요.

인간은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났다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 사랑에서 태어났습니다. 안 그래요? 그게 다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에서부터 뿌리를 박고 나왔으면 사탄이 지배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결시키는 과정이 없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에 뿌리를 박아 생겨났으니, 하나님의 사랑과는 절대적 관계를 맺을 수 없을 만큼 완전히 벌어진 거예요. 그러니 재창조 과정을 통해 다시 수습하기가 얼마나 힘이 들겠어요. 임자네들이 일생동안 믿고 나가기 힘든 것쯤은 문제가 아니예요.

인류역사를 250만 년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파고 들어가 복귀 못하고 있는 거예요. 더구나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어림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엄청난 과정을 두고 얼마나 정성을 들여야 되는지 알아요? 또, 사탄세계와 잡령세계를 벗어나기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가를 알아야 됩니다. 대개 무당 같은 패들은 전부 다 바람잡이입니다. 악신을 중심삼은 것은 전부 다 음란하다구요.

성경에서 보면 아세라신이니 바알신이니, 그런 것은 전부 다 음란 신입니다.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정리를 하는 거예요. 북조 이스라엘 열 지파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뿌리가 다릅니다. 완전히 뿌리가 다르니 하나님이 재창조역사 과정을 거쳐 나오는 놀음을 인간세계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를 중심삼고 4천 년 후에 예수를 보낸 것입니다. 그래 예수가 지상에서 참소권을 벗어나야 됩니다. 유대교하고 유대 나라와 세례요한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됐으면 참소권을 벗어나는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전부 다 물려 들어간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완전히 주입될 수 있는 자리를 맞았느냐 이거예요. 창조이상으로 볼 때, 예수님은 아담의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예수님은 아담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이성적인 입장에서 마치 동물이 서로가 그리워하며 사랑에 불타서 하나될 수 있는 그와 같은 자리를 맞았느냐? 못 맞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이상적 조상의 기준에 있어서는 미완성입니다.

초창기 통일교회에 불었던 사랑의 태풍

통일교회는 해방 직후에 시작한 지 3년 간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런 하늘의 사랑의 태풍이 불었습니다. 할머니나 누구나 여자라는 여자는 선생님을 보게 되면 전부 다 본연의 사랑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동물들이 번식기가 될 때 자기 상대가 보고 싶어서 미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역사적으로 처음으로 그런 바람이 불었습니다. 이런 얘기는 우스운 얘기지만 말이예요, 할머니에서부터 12살 난 아이까지 전부 봄바람이 분 거예요. 막 끌려가요. 그런 일들이 벌어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시대에 들어왔던 겁니다.

선생님이 나쁜 사람 같았으면 요사스러운 놀음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가려 줘야 되는 거예요. 오빠의 심정, 남편의 심정, 아버지의 심정, 이 3대 심정을 아담으로부터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다 가려줘야 됩니다. 딸과 같이 키워 주고, 남편같이 존경하게 되면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소생적인 딸·소생적인 남편·소생적인 아버지, 장성적인 딸·장성적인 남편·장성적인 아버지, 이런 단계를 거쳐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모셔 놓고도 그 단계를 거쳐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눈만 껌벅껌벅하고 있으면 다 통할 줄 알지만, 얼마나 피어린 투쟁을 거쳐왔는지 알아요? 어머님이 자리를 잡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6천 년의 노정에 있어서 전부 복종하여 다리를 놓아 한 어머니가 된 거예요. 그래 모든 여자들을 풀어놓지 않고는 이것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해와는 아담을 통해서 지었거든요. 어머님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걸 푸는 데는 어디서부터 푸느냐 하면, 역사적 조상으로부터 풀어야 됩니다. 영계에서부터 조상들이 동원돼 가지고 지상의 나이 많은 여자들 80세에서부터 거꾸로 내려가는 거예요. 80세, 70세, 60세, 50세, 40세, 그다음에는 30세, 20세, 10세까지 내려갑니다. 20세, 10세 나이의 여자들이 참소할 수 없게끔 탕감해 놓고 어머니를 세워야지, 그렇지 않으면 못 세우는 거예요. 사탄이 물고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그걸 알았어요? 통일교회가 엉터리예요? 이런 방대한 내용을 전부 다 수습했기 때문에 혈대복귀라는 말이 벌어지지. 어머니가 걸리지 않고, 아버지가 걸리지 않아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예」 사탄권 내에서 벗어났다는 조건 앞에 절대 걸리지 않을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됩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심정적으로 더러운 찌꺼기에 덮혀 있으면 그걸 뚫고 나와야 됩니다. 안 그래요? 뚫고 나와가지고 하늘의 생명수와 인연을 맺기 전에는 사탄의 지배권 내에 있다는 얘기입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는 세계에 함정이 얼마나 많았고, 얼마만큼의 구렁텅이를 거쳐오고, 얼마만큼의 터널을 거쳐왔다는 걸 알아요? 성주식을 한 그 자리는 부모님이 거쳐온 모든 수난의 길을 전부 다 탕감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건 천하를,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입장이라구요. 그걸 더럽히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 당연히 책임추궁을 받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오늘날까지 노라리가락으로 이 길을 나왔겠어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희숙이라는 여자 알지요? 그다음에 선산 할머니 알아요? 그 할머니가 선생님은 자기 남편이 돼야 된다고 한 거예요. 희숙이도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때였습니다. 영계에서 직접 가르쳐 주는 것이었습니다. 어디에 나가서 누구 만난다면 만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원리를 몰랐으면 백발백중 넘어가는 거라구요. 잘못하다간 영계의 계략에, 영인들의 전략에 완전히 말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자기 신랑이라 한다고 그걸 다 대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서 주관권복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주관권이 전도됐던 것이 복귀, 복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요? 알기나 하느냐 말이예요. 혼자 시궁창 똥구덩이에서 용이 되어 올라오는 것입니다.

심정적으로 유린한 것은 용서받을 수 없어

이제부터는 선생님 앞에 심정적으로 유린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번에 흥진군이 와 가지고 청소작업을 했기에 내가 손을 안 댄 것입니다. 흥진군 와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흥진군이 제물로 갔으니, 내가 제물로 보냈으니 할 수 없이 내가 걸려든 거예요. 그래서 내가 기도를 해주고 다시 제2차 성주를 마시는 놀음을 했지만, 어림도 없습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두 번 있나요?

사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대할 수 있게 돼 있지를 않다구요. 선생님을 대하려면 선생님의 직계혈통을 통해서 대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의 사명을 참부모가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제삼자가 대할 수 있는 것이 원리가 아닙니다. 안 그래요? 틀렸다면 얘기해 봐요.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하나님의 순결한 혈통을 중심삼고 태어난 아들딸들을 부모님이 거느려 가지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편성과 종족편성을 해야지, 이건 누더기 패를 데려다가 종족편성을 하려니….

통일교회의 종족편성은 뭐냐 하면, 타락한 아들딸을 복귀해서 복귀된 종족으로서 편성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3대를 거쳐야 됩니다. 3대를 거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전부 다 희생하고 있는 거예요. 본래는 선생님의 아들딸은 선생님 아들딸끼리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실은. 그렇지만 인류를 살려 주려니 36가정 아들딸하고 전부 축복을 해줬다구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원리가? 「예」

그래서 예수님이 심정적으로 일치점을 찾아 완성된 아담과 해와의 자리에서, 서로 서로가 모든 자연의 이치에 의해 숫놈 암놈이 사랑으로 흠모하듯이 그 이상의 불이 붙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해방뒤에 3년 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여자들은 선생님을 보게 되면 전부 불이 났다구요. 알겠어요? 암소들도 새끼를 밸 때가 되면 음부가 붓지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요상한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눈을 감고도 찾아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애를 하고 들어왔던 여자들은 1주일도 안 되었는데 대번에 돌아서는 거예요. 차 버리는 거라구요. 전부 다 완전히 잘라 버린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졌다구요. 여자라는 동물은 누구나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완전한 본연의 사랑을 느끼는 겁니다. 오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의 자리에 서고, 남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의 자리에 서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딸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3대 사랑을 일시에 탕감할 수 있는 혜택권 내에 찾아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오빠의 사랑도 싫고 딸의 사랑도 싫고 남편의 사랑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요사스러운 바람이 불어오잖았어요? 그래서 어머니와 축복하고는 어머니를 3년 동안 바깥에서 복귀해 나오게 하는 그런 놀음을 했습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싸움판이 벌어져 가지고 어머니에게 약을 먹여 죽이는 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그게 쉬워요? 천년사를 중심삼고 한 분의 주님을 만났는데 일보를 양보할 것 같아요? 그런 심정들이었다구요. 선생님이 매정합니다. 매정하기 때문에 그랬지, 정에 이끌려 갔으면 전부 똥구덩이판이 됐을 것입니다. 다 망쳐버리는 거라구요. 그런 어려움을 거쳐 가지고 축복을 해주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요?

그런 것을 생각을 할 때, 선생님이 개인으로부터 출발해 4천 년 탕감노정을 거쳐서 세계기준까지 올라와 가지고 참다운 아들딸의 모습을 세웠습니다. 그래 가지고 재림시대에 있어서 온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주관하기 위한, 세계를 전부 다 깔고 앉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2차대전이 끝난 직후였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문화권 내에 있어서 미국을 중심삼고 자유세계를 편성해야 했습니다. 단 하나의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었던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역사이래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었습니다. 선생님이 그 꼭대기에 올라섰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원리를 지금 알았나요? 그때 다 알았습니다. 7년노정을 통해 세계를 정비해 가지고 세계를 꾸려 나갔으면 공산당은 나오지도 않는 거예요. 기독교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제2의 발판을 위해서 공산당하고 싸우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 민족의 수치요, 인류의 수치요, 종교의 수치요, 하나님 자신의 수치가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획했던 그 모든 계획에 있어서도 나에 대해서 면목없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나를 그렇게 고생시키고…. 나는 그런 입장에 세워진 사람이 아닙니다. 선생님을 보라구요. 손도 보고 발도 보라구요. 발도 조그맣고 손도 조그맣고, 일하게 생기지 않았습니다. 놀고 먹게 생겼다구요. 발이 작잖아요. 한 뼘밖에 안 됩니다. 많이 걷게 생겨 있지 않아요. 앉아서 전부 다 해먹게 돼 있습니다. 머리는 세계를 바라보고 그러게 돼 있어요. 요즘에는 앉아서 야단하지만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복귀노정은 공식노정이예요. 천년 만년 어디서든 공식노정은 있는 거예요. 타고넘어서는 못 갑니다. 원리의 길은 반드시 밟아가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왔다고 해서 ‘아이고, 우리 할아버지 등 타고 가자!’하는 게 아니예요. 밟아가야 됩니다. 그게 원리예요. 밟아가는데 6천 년 밟아갈 것을 6백 년에 밟아가고, 6십 년에 밟아가고, 6일에 밟아가고, 6시간에 밟아가는 거예요. 이게 공식입니다. 탕감조건이라구요. 수정의 결정체와 같이…. 알겠어요? 「예」

복귀과정에 있어서 만물의 탄식권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경제활동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개인이 사탄 탄식권을 벗어나기 위해서 사탄하고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또한 천사세계의 3대 천사에 해당하는 세 믿음의 아들딸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작동할 수 있는 기대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님도 세 제자가 필요했다는 거예요. 오늘의 기독교인들이 그걸 모른다구요.

통일교회 축복을 받으면 하늘나라백성으로 취급돼

아담이 되려면 세 천사장을 거느려야 됩니다. 천사장은 절대 복종해야 돼요. 절대 복종하고 절대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절대 순종하지 않고 절대 복종하지 못한 사탄은 절대 순종하고 절대 복종해야할 천리원칙이 남아 있는 한, 원리원칙이 남아 있는 한 그 원리원칙을 사탄 마음대로 못 합니다. 그 원리원칙에 순응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사탄 자신이 알아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더라도 원리원칙에 어긋나게 되면 제거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헌법을 통해서 대통령이 행사를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헌법에 없으면 대통령도 마음대로 못하게 돼 있어요.

그렇게 해서 믿음의 세 아들딸을 중심삼고 해방의 자리에 섰다 해도 핏줄이 다릅니다, 핏줄.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그걸 전환해야 됩니다. 그래서 메시아를 맞이해야 되는 거예요. 메시아를 맞는 데 있어서 메시아는 부모입니다, 부모.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새로운 뿌리가 필요한 거예요. 새로운 뿌리의 부모가 나와야 되는데, 그것이 참부모입니다.

다음에는 자기 혼자는 복귀할 수 없어요. 남자라고 해서 참부모 앞에 여자를 안 세우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타락한 순서의 반대를 거쳐가야 돼요. 남자도 여자가 절대 필요하고, 여자도 남자가 절대 필요합니다. 그렇게 해서 타락한 사랑 이상의 거룩한 사랑의 문을 거쳐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될 길이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것이 원리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축복을 받음으로써 통일교회의 정상적인 식구로 취급을 받고,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취급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이론적 기준에서 자동적으로 분별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사탄의 사랑보다 하나님의 사랑이 높으니까. 원칙적인 사랑의 기반에서 축복받은 남자 여자로 섰으니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기준 아래가 아니라 그 위에 있기 때문에 참소를 못 합니다. 왜? 참부모님의 핏줄을 통해서 전부 다 본연의 혈통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그 혈통에 서 있을 수 있다면 사탄은 생겨나지도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완전히 사탄 분별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사탄 앞으로 또 들어가! 그건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보다 더 하다는 거예요. 부모님과 하나님의 사랑의 체(體)를 침범한 놀음이 되는 겁니다.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사랑의 원수를 용서할 수 있어요?

여러분, 재혼해서 여편네와 남편을 다시 얻게 될 때, 전남편과 전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후남편과 후아내를 대하면 그 후남편과 후아내가 좋아해요? 전부 이해하니 괜찮다고 할 수 있게 돼 있어요? 용서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마음도 그래요? 그래요, 안그래요? 「그렇습니다」 누구를 닮았어요? 「하나님」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절대 용허할 수 없어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니 용서해 주면 될 게 아니예요? 그러면 망구지판이 되는 겁니다. 우리 축복가정들은 실감을 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기성가정 취급을 받아야 돼요. 복귀시대는 3단계를 거쳐왔기 때문에 그러지 않고는 살 길이 없습니다.

나라가 생기면 국법이 생겨납니다. 법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정비를 하고 들어가야 됩니다. 전부 다 자서전을 써야 돼요, 고백을 해야 합니다. 흥진군이 와 가지고 그러지 않았어요? 고해성사 말이예요. 선생님 말이 원리에 어긋났어요, 일치 됐어요? 「일치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믿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기준이 원리와 그 일치된 기준 위에 섰나요, 아래에 섰나요? 어디에 섰어요?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을 찾아 다니게 돼 있나요, 안 찾아 다니게 돼 있나요? 「……」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 점점 때가 가까와져서 선생님은 지방순회도 못 합니다. 앞으로는 축복가정도 문안에 안 들인다구요. 36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리적으로 어떻게 해석하겠어요?

그건 내가 관여할 바가 아닙니다. 천사들이 다 하는 거예요. 천사장과 천사들이 여러분을 대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대할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데 보게 되면,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자기 멋대로 선생님이 계신 곳을 묻고, 호텔에도 찾아오고 그럽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 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오라 하면 천사도 움직이고, 아담도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똑똑이 좀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한국은 아담국가로서 전도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나서야 돼

이런 관점에서 자아비판을 해 보자구요. 이런 원리관으로 볼 때, 자기가 어떤 자리에 앉더라도 물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이예요. 일본에서는 지금 물질 때문에 총동원됐습니다. 알겠어요? 아담국가는 물질이 아니기에 하늘을 중심삼고 총동원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찾기 위해 총동원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해와국가는 교회보다도 경제복귀를 위해 교회까지 단일화시켰습니다.

한국은 뭐냐 하면, 일선에 나서야 되는 거예요. 전도를 위해 생활이고 무엇이고 다 포기하고 나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이 섭리관적인 시대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일선에 내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원리기준의 조건을 물고 넘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해 새출발과 동시에 새로운 정신을 집어넣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오늘 그런 의미에서 새로운 정신을 집어넣는 거라구요. 이런 얘기는 전부 미국에 가서 이야기 했지, 여기서는 안 했습니다.

복귀원리의 길은 뭐냐? 재창조의 길이지요? 「예」 선생님이 이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자주적인 경제력을 내 자신이 가지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선두에서 사탄세계를 때려부수는 거예요. 미국까지, 공산당까지…. 그렇지 않아요? 이제는 미국 자체뿐 아니라 공산세계까지도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그건 무엇을 중심삼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앞세워 새로운 세계적 판도로 닦았습니다. 지금까지 자기를 위하는 사탄세계에서 하늘 참부모를 중심삼고 위하는 과정으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새로이 위하자는 것입니다. 새로이 모든 것을 추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혈통전환해야 돼요. 그래 거듭나야 된다고 했지요? 「예」 거듭나 가지고 새로이 나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 위주한 자리에 섰습니다. 복귀의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는 자기 위주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창조 당시 사랑의 대상에게 투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조상들을 위해서 투입하는 놀음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사랑의 대상은 안 나와요. 세계적으로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남북한 문제를 중심한 통·반격파를 위한 교육의 의의

원리적 관점에서 볼 때, 우리의 때가 얼마나 가까왔는지 알아요? 이제는 전부 발로 발등상을 밟을 때가 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한국에 들어와 남북문제를 중심삼고 남한의 지도자들을 전부 다 꼭대기에 세워가지고 콘트롤해서 북한을 밟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나가서 밟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벨이고, 현정부는 가인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아벨적 입장에서 이번 대통령 선거에 있어서 가인을 위하는 놀음을 했던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 선거 기간에 가인을 위하는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완전히 굴복시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서부터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이것이 바로 되어 차자가 장자권을 중심삼고 북한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북한은 땅으로 꽂히는 거예요. 김일성의 일가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소리만 쳐도 깨쳐 나간다 이겁니다.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예」

내가 미국에서 11월 30일에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대회를 끝내고 원래는 1월 10일쯤에 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안 되겠기에 한국에 더 빨리 돌아온 거예요. 비행기 표가 없어서 할 수 없이 2일에 왔지만 말이예요. 내 책임은 내가 합니다. 나를 걸고 돌아가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미국 선거에서도 누구 때문에 저렇게 된 줄 알아요? 통일교회 때문이예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남북통일 중심삼고 볼 때 앞으로 단일정권을 만들어야 합니다. 단일정권 후보자 되겠다는 사람 나와 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내세우는 사람과 김일성과 해보자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기준에서 일시에 밀어치울 수 있는 조직을 지금 남한이 갖게 하기 위해서 통·반격파를 하라고 한 겁니다. 통·반격파를 위한 불을 붙여야 됩니다. 불을 불이면 그다음에는 발판에서부터 대한민국으로 붙게 돼 있다구요. 백두산 꼭대기와 중앙청 꼭대기에서부터 안 붙어요. 불은 밑창에서 붙어야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어디라구요? 「통·반격파」 가정에 들어가서 불을 붙여야 사탄이 가정을 깨뜨리려다 전부 다 도망가는 거예요. 1차가 통·반격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통일교회 제일의 정예군을 일선에 내세워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금년에 이 수련을 하는 것입니다.

안창성을 미국에서 오라고 한 것도 미국에 가서 미국 사람들을 가르쳐 주던 세계적 운세를 연결시키려는 것입니다. 강의는 누구든 다 할 수 있어요. 미국에서 미국 사람을 가르쳐 주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 이상을 알게 하기 위해 한국에 불러들인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에게 지지 않게끔 앞장서서 뛰면서 아담국가의 책임을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은 해와국가로서 국가적 책임을 지기 위해 남북통일을 위한 경제권을 책임지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일본 사람에게 져서 되겠어요? 인간복귀를 위해서 일선에 서야 되는데, 후방 사람들이 위용을 갖추고 방위할 때가 오기 때문에 여러분을 일선으로 출동명령을 하기 위해서 금년 벽두에 이런 수련을 하는 거예요. 「아멘」

백인우월주의 타개와 과학기술의 평준화

그러니 사심을 갖지 말아요. 여편네와 자식을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의 나라만을 위하라는 거예요. 갈라진 남한이 아니라 통일된 하나의 조국을 위해서 출동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면 민주세계의 통일과 동서양의 통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렇지요? 「예」 세계의 사건은 동서분규, 동서분립이예요. 사상적 분립입니다. 백인제일주의, 백인이 유색인종을 지배한다는 그 사상을 깨뜨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이 남북 빈곤의 격차가 아니냐? 그런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이 엇갈려 조수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시집 장가, 축복받는 것은 이상세계의 출발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래 '아이고 선생님 따라서 한국에 가서 살고 싶고, 한국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고 서구 사람들은 그러게 돼 있지요? 「예」 그것은 이미 심정적으로 전수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은 사탄세계가 이해하지 못합니다. 사탄세계가 이해하지 못 할 때에는 흘러 들어가도 밑창으로 흘러 들어가는 거예요. 저 바닥으로 굴러 떨어집니다. 이것이 30도만 넘으면 땅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구형이 그렇지 않아요? 30도, 40도만 넘으면 굴러 떨어집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백인들은 백인우월주의를 중심한 경제문제와 과학기술문제에 주도권을 잡으려 하는데, 세상은 자기들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니 세계를 위해서 경제문제와 과학기술문제를 풀어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과학기술의 평준화를 들고 나온 거예요. 그다음에 경제적 평준화입니다. 과학기술이 평준화되면 경제기준도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중공도 지금 과학기술 때문에 야단이지요? 소련도 과학기술을 어떻게 하느냐…. 그것이 평준화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벌써 그 평준화운동을 세계적으로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백인국가로서 선진국가에서는 '아이구, 레버런 문 때문에 약소국가나 식민지국가들이 다 파괴되겠구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하고 소련공산주의 케이 지 비(KGB) 나부랭이 녀석들은 원수시하지만 그 외의 나라 사람들은 다 지지합니다.

내가 오늘 보고도 들었지만, 필라델피아에서 우리가 초당적인 단체를 만들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데 35개 신문사에서 레버런 문이 전국으로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민주당과 공화당을 삼켜 버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돈으로 매수해 가지고 물들어 전부 레버런 문한테 팔려 간다고 두들겨 패는 거예요. 두들겨 패도 옛날같이 일방적으로 두들겨 패지 않습니다. 왜? 자기들이 잘못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거짓말은 안 통하거든요? 시민이 믿지를 않아요. 벌써 고위층부터 교육을 다 시키고, 주 상원의원과 하원의원들이 전부 다 선생님한테 물이 들었다 이겁니다. 코방귀도 안뀐다는 것입니다. 말도 말라 이거예요.

30여 개의 신문사가 합동해 가지고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적)한 패들이 레버런 문을 방해하려고 했지만, 결국 쓰다 보니 사실대로 써야 되겠다 이겁니다.‘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어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를 이렇게 도왔다’하면서 결국은 선전해 주는 거예요. 그래도 분하니까 필라델피아 트리뷴은 레버런 문이 우리 편을 전부 매수해서 잡아꿰 가지고 미국을 삼키려고 했다고 악설적인 논설을 썼습니다.

이걸 흑인 목사들이 전부 다 보고 있습니다. 흑인 목사들은 카우사 패들이거든요. 전부 내 제자들이예요, (웃음) 요전에도 시카고의 신문에서 레버런 문을 비난했다가 백 명이 데모해 가지고 쓸어 버렸다구요. 그러니 그 신문을 보고 당장에 필라델피아 트리뷴에 전화를 걸어 '미친놈의 자식들, 시카고의 일을 모르느냐? 우리 데모대가 신문사를 점령해 버리겠다'고 협박 공갈을 한 거예요. 몇 사람이 전화하니까 '아이고, 그러지 마소' 하면서 사과를 했어요. 그래 몇 시간 이내에 그 신문을 전부 불태워 버린 거라구요. 그건 내가 싸우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나는 여기에 와 있는데, 흑인들이 싸우는 거예요. (웃음)

오늘 아침에 그걸 보고받았습니다. 내가 박보희한테 전화를 받았는데, 그런 보고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미국에 세워 놓은 공을 미국 사람들이 그들 마음대로, 백인들 마음대로 못 합니다. 스페인 사람들이 들고 나오고, 흑인이 들고 나오고, 아시아인이 들고 나오고…. 약소민족들은 전부 다 내 편입니다.

그러니 선거 때에 내 바람이 불게 되면 어느 백인 대통령 후보도 모가지가 끽─ 하게 돼 있어요. (웃음) 그런 기반을 닦아 놓았습니다. 그래 레버런 문의 바람이 세요, 약해요? 「셉니다」 앉을 때 이렇게 앉는 사람이…. (웃음) 앉는 것도 보면, 지방에서 온 촌놈같잖아요? (웃음) 한국에서 이렇게 앉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이 시대에, 교육한다는 사람이 잘못 앉아서 되겠어요? 아무래도 좋아요. 남북통일만 하면 됩니다. (웃음) 세계통일만 하면 되잖아요? 「예」 이제는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한국에서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사람들한테 선전할 방법을 가르쳐 주려고 왔습니다. 가르쳐 줄까요? 「예」 이제 일본의 우리 승공 국회의원과 미국의 승공 국회의원들이 전부 바람을 일으킬 것입니다. 이제 반대하던 녀석들이 서로가 교육을 받지 못해서 원숭이 꽁무니처럼 새빨게지듯이 꽁무니가 달아서 야단일 거라구요.

원리적 관을 가지고 새출발을 해야

우리는 무슨 안경을 끼고 있나요? 무슨 안경을 끼고 있어요? 「망원경」 뭐야! 원리의 안경을 끼고 있다구, 이 사람들아! 「원리 안경」 (웃음) 원리 안경을 쓰고 있잖아요? 「예」 문선생도 원리 안경을 끼고 있기 때문에 원리밖에 모릅니다. 그 안경을 끼고 있기 때문에 욕을 얼마나 먹었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그랬다구요.

통일교회 하면 쉬쉬했지요? 무서워서 쉬쉬하기 시작했는데, 못 돼서 쉬쉬한 걸로 알았어요. 자유당 때도 사실은 무서워서 쉬쉬하면서 가지 말라고 그런 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통일교회가 나빠서 그런 줄 알았다구요. 자유당 때 민주당의 여성 대표자 박봉애를 내가 끌어 오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자유당에 입당시킴으로 말미암아 야단이 벌어졌지만 말이예요. 전부 다 그랬어요. 그래 미워서라기보다는 무서워서 반대하는데 나빠서 반대하는 줄 알았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무서워 반대하면서 제일 나쁘다고 반대하고 떠들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지금 민정당만 하더라도 전대통령인지, 전씨인지하는 대통령이 말이예요? 전두환, 그 이름은 좋아요. 제5공화국 출발할 때 누가 전부 했게요? 다 지나 갔지만 말이예요. 삼청동에서 전부…. 당시는 '이렇게 안 하면 안 돼' 했지만 돌대가리 돼 가지고 뭐 못 하거든요. 언제 한번 만나면 내가 일러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왜 움직이나? 중요한 말을 하는데 도깨비 새끼같이 나대? 나라가 망하려고 할 때마다 내가 남모르는 도움을 주는 놀음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돈을 써서 전국에 바람을 일으키고 기반을 닦아 주지 않았어요? 사실 민정당한테 이런 얘기하면 꼼짝못하지요? 「예」 이번에도 내가 기반 안 닦았으면 망했을 거예요. 원수예요, 원수. 그동안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얼마나 그랬어요. 간판을 떼라구요? 떼봐라, 이놈의 자식들! 김협회장 같으면 벌써 떼었을 거예요, 그렇지요? (웃음) 그래, 떼봐라 이거예요.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못 떼었으니 이제 자기들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원수들을 사랑하고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꼭대기에서부터 저 밑창까지 가야 됩니다.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장자권의 체(體)를 가졌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체예요, 체. 체를 가졌으니 우리가 할 것은 정부와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남북을 가려가야 됩니다. 남쪽이 아벨적 입장이면 북쪽이 가인적 입장이기 때문에 공산당을 소화해야 됩니다. 공산당을 소화하면 미국은 우리한테 업히게 되어 있지요? 「예」 이제는 나한테 업히게 될 시기가 왔다구요.

내가 레이건을 붙잡지 않으면 레이건은 날아가는 것입니다. 거짓말 같지요? 이 청파동 조그마한 옛날 집에서, 세계를 움직이는 미국의 대통령을 날아가게 한다는 말이 믿어졌겠어요? 믿어졌겠어, 이 미친 사람들아? 「예」 이 정신 나간 녀석들아! (웃음) 이 벼락을 맞을 간나들아! (웃음) 점점 욕을 해도 그건 사실이니까…. 천하가 다 아는 거예요.

그래 문선생이 얼마나 바보 노릇을 잘 하는지 알아요? 제주도를 왔다갔다 할 때는 정보부의 졸개새끼들이 '당신이 문 아무개야?' 이러더니, 요즘에는 내가 간다고 하면 줄을 지어 가지고 '어서 오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이 쌍놈의 자식들! 10년 전에, 20년 전에 그랬으면 대한민국의 남북문제는 전부 다 해결이 됐을 텐데 말이예요, 미국의 민주당이 남한에서 미군 철수를 하겠다는 그런 놀음은 안 할 텐데….

그거 좋아요. 무슨 수모를 받더라도 세계의 주인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패권을 쥐어야 됩니다. 이 나라의 대원군도 무슨 개라는 말을 들었지요? 이웃집 무슨 개? 「상가집 개」 상가집 개. 상가집 개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억울한 일 많아요. 분한 일이 많아요. 인간세계에 태어나 70이 가까운 인생살이에 있어서 비극의 장면들은 다 지워버리고, 다 잊어버리는 겁니다.

이제 공산세계에서 신음하고 있는 노예를 해방해야 합니다. 그걸 해방하기 전에는 내가 어떠한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그걸 극복하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여러분들이 남북통일을 해치워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원리관에 있어서 책임지는 36가정이 되었고, 여러분 가정이 되었다면 흥진군이 왜 죽고, 선생님의 가정에 왜 환란이 오고, 선생님이 왜 감옥에 가요? 탕감복귀노정 앞에 틀림없이 걸려들게 돼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흥진군이 와서 전부 다 세계적으로 정비하고 다 끝냈으니, 이제는 새출발을 간구하는 마음으로 눈을 똑바로 뜨고 원리적 관을 바로 보면서 맞추어 가야 할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한 마디로 말하면 세계적 탕감을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상속해 줬으니, 여러분은 책임만 다 하면 해방은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포탄으로 한번 쓰여질 거예요, 안 쓰여질 거예요? 여러분 포탄이 될 거예요, 포신이 될 거예요. 「포탄이 되겠습니다」 포신은 선생님입니다. 그러니 방아쇠를 당기면 바로 나가라구요. 내가 쏠 것입니다. 바로 적중하게끔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패와 전라도 패가 하나되면 이북 공산당은 무너져

전라도 패들 손들어 봐요. 전라도 패들이 많구만요. 번호를 해봐요. 「하나, 둘…, 스물 다섯」 그다음에는 경상도 패, 번호 해봐요. 「하나, 둘…, 열 일곱」 어디가 탕감복귀할 녀석들이 많은가요? 전라도 패가 많아요? 단연 우세하구만. (웃음) 그다음에는 경기도 패와 서울 패 합해서 손들어 봐요, 경기권 말이예요. 손들어 봐요. 그다음에는 뭐, 없구만. 그다음에는 이북 5도 패들. 충청도 패들. 이거 충청도 거지 떼거리들도 많구만. (웃음) 번호 해봐요. 「하나, 둘…, 열여섯」 경상도보다 적구만. 「강원도도 있습니다」 강원도 손들어 봐요. 강원도야 얼마 안 될건데…, 전부 다섯 마리구만. (웃음) 이북 패. 처량하구만. 이북 5도 패들은 앞으로 국민연합에서 세금받는 패들로 만들려고 합니다. 세금받아야 일해 먹지요. 모두가 지금까지 대한민국에 세금을 바쳤지만, 앞으로는 국민연합에도 세금을 바쳐야 될 거예요. 그건 강제로 하는 게 아니예요. 자기가 원해서 바쳐야 됩니다. 그래서 국민연합은 전부 다 민간을 위해서 일할 것입니다.

전라도 저저 김대중 패들을 여러분이 가만히 두고 볼 거예요, 껍데기를 벗겨 버릴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싸워서 굴복시키겠습니다」 대답하려면 껍데기를 벗겨 버린다는 그 말을 하라구. (웃음) 왜 다른 대답을 하나? 그러면 빵점이야. 「껍데기를 벗기겠습니다」 (웃음) 그렇게 말하는 건 김대중을 반대할 식구를 만든다는 거 아니예요? 「예」 벗긴다는 것은 뒤집는다는 거거든요. 전라도 패들은 '김대중! 김대중!' 하는데 말이예요. 통일교회 패들이 전라도 패들과 하나되면 공산당도 다 무너지는 거예요.

운동권의 지하조직을 보면, 그게 전부 다 극렬 패들입니다. 민민투(반제 반파쇼 민족 민주 투쟁위원회) 자민투(반외세 자주화 반파쇼 민주화 투쟁위원회)는 전부 김대중이쪽으로 치우치지 않았어요? 전라도는 김일성이 노리는 제일 손쉬운 지역입니다. 제주도하고 말이예요. 그렇다구요. 내가 지금 제주도를 중요시하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그래서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전라도를 기지로 삼기 위해서 제주도를 중심삼고 함정을 몰고와 병력을 몇만 명 내려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라도 백성들이 국군과 싸우게 해 놓고, 별의별 짓 다하기 좋게 만들 수 있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 그걸 보고 있어야 되겠어요, 미리 쳐내야 되겠어요? 「미리 쳐내야 됩니다」

이번에 전라도 패들은 전부 전라도로 보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경상도 패들은 통일교회 지지 패인가요, 반대 패인가요? 「지지 패입니다」 뭐가 지지 패들이예요. 지지 패인 걸 어떻게 믿어요? (웃음) 「절반 절반입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전부 다 문총재 지지 패이지요? 「예」

이번에 보니까, 박보희가 서울대학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서울대학 병원장이 찾아와 가지고 문총재를 모시고 있다고 반가워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내과 의사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이분은 훌륭한 분이니까 내 대신 정성을 다 해서 보살펴야 된다'고 했다는 거예요. 전대통령 주치의까지 거기에 모든 사람을 불러다가 매일같이 인사를 시키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딸이 서울대에 들어갔다나요. 그래서 정월 초하룻날 인사를 못 왔다고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야! 박보희 바람이 센 것이 아니라 문총재 바람이 세더라' 그러고 있더라고 하는 거예요. 그만큼 돼 있다구요. 나도 모르는 가운데 뒷동산에서는 은밀한 부대가 준비 돼 가지고 출동명령을 하면 날아 넘어올 준비를 하고 있더라 이겁니다.

그러니까 전라도 패와 경상도 패 외의 패들은 문총재 패입니다. 알겠어요? 「예」 문총재 패인데, 길잡이가 없어서 걱정입니다. 길잡이가 없어서 걱정이예요. 길잡이를 통해서 전부 다 수습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길잡이꾼들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수련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이북 5도 사람들은 문총재가 하라는 대로 안 할 수 없게 돼 있습니다. 고향에 못 돌아간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그들의 탄식이었는데, 문총재를 통해야 고향에 돌아간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지금 불이 붙었다구요. 그러니까 전라도만 방어하면 됩니다. 전라도 패들 알겠어요? 「예」

여기에 있는 전라도 패들을 이번에 내가 특권을 가지고 전부 국회의원에 출마시킬까요? 전라도 패를 출마시킬까요, 다른 사람을 국회의원에 출마시킬까요? 「저희들이 출마할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지. 출마할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우리는 3단계, 세째번에 들어가서 움직여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생각해 보라구요. 두사람만 만들면 그때는 여러분이 안 하겠다고 해도, 다른 사람이 하겠다고 하면 마을 사람들이 몽둥이로 후려갈기면서 '이놈의 자식아, 주인을 몰라 보고 왜 이래!' 하면서 여러분한테 하라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유종영이 어디 갔나? 그놈의 자식은 국회의원 병이 들어 가지고 이러구 저러구…. 또, 충청도 패도 하나 있지요? (웃음) 누구예요? 「박중현」 박중현이. (웃음) 이번에 신정일이. 이건, 망신 당하는 줄도 모르고 말이야…. (웃음)

선생님의 묘한 작전이 벌어졌었어요. 내가 노태우를 지지하라는 얘기를 공석에서 안 했어요, 몇 사람한테는 얘기했지만. 여러분들은 공석에서 못 들었지요? 「예」 그러나 통일교회 패들은 냄새를 맡을 줄 알거든요? 사냥개들은 냄새를 맡을 줄 알아야 됩니다. 누가 저기 있다 하면 목이 싹 돌아가는 거예요. (웃음) 그래야지, 안 그러면 산에 가서 사냥을 어떻게 하겠어요?

세상을 몰아가는 작전법

그러니까 이번에도 그러는 거예요. 참 얼마나 멋져요. 지금 내가 왜 서울에서 활동시키는 줄 알아요? 국회의원 선거를 2월 중에 한다든가, 날짜를 정한 다음에 이런 대회를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대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 서울에서 하는데, 날짜를 정한 다음에 우리가 이렇게 하더라도 야당 패들은 우리에게 여당을 돕기 위해 준비공작을 한다고, 어용이다 라고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선거 날짜를 정하기 전에 우리가 했는데 뭐라 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 선생님이 머리가 좋은 가요, 나쁜 가요? 「좋습니다」 너무 좋아서 걱정입니다. (웃음) 뒷문으로 뛰어야 할 텐데, 담을 넘어가면 사탄이 복귀 안 됩니다. 알겠어요? 바쁘면 뒷문으로 안 가고 담을 타고 넘거든요? 그러니 암만 머리가 좋다 해도 담을 타고 넘어서는 안 됩니다. 몰아서 쫓아내야지, 때려서 잡으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머리가 너무 좋아서 걱정이라 이거예요. 그저 휙때려서 한꺼번에 후닥닥 해치우고 싶은 거예요. 그게 사람의 마음이라는 겁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슬슬 웃으면서 뒤집혀질 때까지 몰아 넣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원리 안경이 어떻다는 걸 알았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이 지금 여편네를 생각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됐어요, 안 됐어요? 「안 됐습니다」 됐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어요, 이렇게 한 마리도 없어요? (웃음) 그렇게 안 됐으니까 기합을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받아야 됩니다」 기합받아야 됩니다. 누구한테? 「아버님한데요」 나 기합주기 싫어요. 민족한테 반대가 있거든 몇 번이라도 받아야 됩니다. 기합을 안 주면 기합을 주기 바라서 별의별 짓을, 선의의 투쟁을 다 하라구요. 그래도 기합을 안 주면 여러분들이 기합을 주라고 시킬 것입니다. 꼭대기에서부터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꼭대기 다 통하지요? 「예」 도지사니, 내무국장이니, 다 통하지요? 「예」 군수나 서장이나 다 통하나요, 안 통하나요? 「통합니다」 눈 아래로 다 보이지요? 보여요, 안 보여요? 「보입니다」 보이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안 보이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면에서 능력이 없으면 쫓아내야 됩니다. 국민이 기합을 안 주면 이제 여러분들이 기합을 줘야 된다구요. 밤잠을 못 자게끔 하라구요.

그래서 4월까지 결판을 내 보는 거예요. 국회의원도 누구의 신세로 말미암아 국회에 갔느냐에 의해 국회가 여러분들의 손길에 좌우될 것입니다. 여기에 80명이 있으면, 한 사람이 세 사람씩만 국회의원 당선을 시키면 240명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리 가라고 하면 이리 가고, 저리 가라면 저리 가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우리의 지시를 따라 움직이면 대한민국은 사는 거예요. 그런데 대한민국이 어디로 갈지 누구도 모릅니다. 아무도 몰라요. 나는 복잡한 것을 이렇게 단안을 내려 가지고 몰아가고 있습니다. 뭐 야당 패들이 대통령 당선 안 되고 떨어지니까 요란들을 떨고 있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될 것 같아요? 두고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깨끗이 정비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거구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전부 다 반대만 받고 다녀서 국회에 야당 패가 하나도 없으면 전부 다 여당이 되는 거예요. 다 이쪽 편이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고 있다구요. 국민의 이름으로 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전라도 사람이 얼마나 약빠른 줄 알아요? 가만히 눈치를 보고 있다가 거짓말해서…. 변소에 간다고 하니까, 어서 갔다오라고 하는 거예요. 벌써 큰 볼일 볼 것이 틀림없거든요. 그런데 돈 몇십 원하고 보따리 들고 집으로 도망가더라구요. (웃음) 정말 그렇습니다. 내 친구 중에 전라도 사람이 있었어요, 옛날 정주에 있을 때. 그 친구 집에 내가 왔다갔다하고 자고 다니고 그랬다구요. 그런데 전라도 패들은 동네에서도 거짓말을 잘하고, 속이고 그래요. 그 친구 어머니가 하는 말이 속는 녀석이 잘못된 녀석이라는 거예요. (웃음) 가만 들어 보니까…. 얼마나 못났으면 속느냐 이거예요. 속여야 된다는 거예요. 몇 번 속으므로써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전라도 사람은 그런 식이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살아 남잖아요.

하나님은 순리적이다

지금도 그렇게 사람을 속여 가지고 힘으로 두드려 패면 대한민국이 자기 수중으로 들어올 줄 알지만, 그건 옛날식입니다. 지금은 거짓말식이 안 통한다 이겁니다. 이제는 진짜식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사람이 돼야 됩니다. 그런 때가 오고 있느니만큼, 우리 통일교회는 가짜 패가 아니라구요. 「예」

전라도에 관심을 가지라구요. 나도 전라도 사람 아니예요? 내가 전라도 사람이예요, 이북 사람이예요? 「전라도 사람입니다」 우리 조상이 전라도 남평에서 살았습니다. 남평인지 북평인지 모르겠지만 말이예요. (웃음) 남평이 됐으니 북평을 해야지요? 북쪽을 평준화시켜야 합니다. 그렇잖아요? 남평이 북평했다는 말도 맞고 말이예요. (웃으심) 그게 원리관이예요. 하늘편적 아벨편이거든요. 아벨편이 사탄세계 가인편을 복귀해야 됩니다. 즉, 남평이 북평을 복귀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딱 그게 원리 아니냐?

하나님은 수리적이고 뭐든지 맞아 떨어집니다. 내가 그래서 하나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안 좋아하지요?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은 똥구멍이 새빨개져서 원숭이 꽁무니처럼 될까 봐 겁나 하지요? 너는 왜 이상한 얼굴을 하나? 꽁무니를 들춰 보게 되면 전부 다 누더기판이고, 통일교회를 안 좋아하잖아요? 「좋아합니다」 할 수 없어서 그러지, 할 수 없어서.

자 그렇게 알고,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지독한 줄 이젠 다 알았다구요. 지독하고 무서운 패들이라는 걸 국민도 다 알아요. 그러니 이제부터는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을 추방하자는데 누가 반대하겠어요. 6천 만 전체가 환영하는 문총재가 북한을 해방하겠다는데 누가 반대를 해요. 이건 밤에 잠꼬대를 하다가도 환영할 말이고, 매를 맞고 나서도 그 말을 들으면 기분 좋을 말입니다. 들이 때리더라도 기분이 좋을 말이라구요. 전체가 기분 좋을 말이예요. 그런데 왜 못 하겠어요. 그런 배짱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전진적 투쟁을 선언하고 나서야 되겠습니다. 그런 다짐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모인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서울에서는 현재 만 명의 교육이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십이만 통을 중심으로 교육과 더불어 남북통일운동결성대회를 하는 거예요. 이제는 신나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젠 한국당, 통일당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건 내 말이 아니고 최창림이 말이예요. (웃음) 내가 그런 얘기했다고 하지 말고 통일당을 만드는 거예요. 지금의 야당 여당은 김일성이가 앞으로 총선거를 들고 나오게 되면 다 깨져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들, 여기 재벌이 소련에 갔다온 걸 아나요? 그런 비밀보고를 내가 다 들었습니다. 이병철이는 죽고, 그다음에 정주영이는 늙고, 또 하나 젊은 사람은 누구인가? 「김우중」 그런 것을 보면 소련이 참 빠릅니다. 김일성이 남한을 적화통일하기 위해 평화회담 제의를 하려고 했는데, KGB가 김일성이한테 총선거를 해봐야 지게 될 거라는 말을 듣고 벌컥 뒤집어졌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딱 되니까, 그럴 줄 몰랐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겠어요? 우리밖에 없지요. 하늘이 보우하사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누가 보우하사? 「하늘이 보우하사」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풍상을 겪는 사나이지만 나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세계 어디를 가든지 내가 먹을 것이 있고 말이예요. 이제는 학자세계나 수상세계나 내가 북을 치면 따라서 북을 칠 사람도 많거든. 이제 그런 때가 왔으니만큼, 이제부터 몇 년 싸워야 되나요? 「3년입니다」 1988, 89, 90, 91, 92, 92년도까지 밀어내면 되는 거예요. 이건 누가 선포한 것이 아니예요. 이건 원리관이예요, 원리관. 탕감복귀노정의 공식입니다. 여러분이 어느 궤도에 올라가면 내가 미국에 가서 미국대통령 될 사람을 밀어야 돼요? 내가 밀어 주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민주당이나 공화당 몇 녀석 때려 잡아야 됩니다.

미국이 대한민국에 와서 붙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대한민국이 미국에 붙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요즘에는 자꾸 접붙이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약소민족은 내 편이예요. 나를 제일 무서워합니다. 내가 선동만 하면 나한테 뭉치게 돼 있습니다. 아시아는 물론 아랍권, 스칸디나비아 반도도 마찬가지라구요.

남한 중심으로 북한까지 통일하겠다는 마음으로 새출발하자

자 그렇게 알고, 원리관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예」 여러분들은 전부 다 지금까지 원리를 모르고 날뛰고 있었어요. 여러분 자신들이 하늘앞에 받은 은사가 너무나 과중하였던 것을 생각할 때, 자기 일신이 그 은사를 갚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이제 속죄하기 위해서 민족을 거느리고 하늘 앞에 봉정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실수를 씻겠다는 그런 길을 가야 됩니다. 남한을 중심삼고 북한까지 통일을 하겠다는 그런 마음이라도 가져야 여러분들이 편할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야 선생님 보기에도 면목이 설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이 과정에서 여편네 생각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겠습니다」 자식 생각은? 「안 하겠습니다」 부모 생각은? 「안 하겠습니다」 왜?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제2의 부모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제1의 부모라면 여러분들은 민족적, 종족적 제2의 부모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2의 부모가 되고 나서 아들딸을 사랑해야 그 사랑이 영원한 사랑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아내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처자식이 딸린 가정을 가졌더라도 이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전라도는 무슨 패예요? 김대중패요? 아까 뭐라고 했어요? 뒤집어 엎으라고 했지요? 「껍데기 벗기라고 했습니다」 그게 뒤집으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경상도 가운데 부산은 누구 패예요? 「김영삼」 그다음 경남은 누구 패예요? 「김영삼」 노태우는? 「경북」 김종필은? 「충청도」 내패는 하나도 없구만. (웃음) 내 패는 누군가요? 「한국 전체입니다」 「순수한 강원도가 있습니다」 (웃음) 내 패가 있다면 천사세계, 영계가 전부다 내 패입니다. 영계가 내 패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흥진이가 여기 와서 역사할 때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거 귀신들하고 말하는 구만' 하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귀신들을 동원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을 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흥진이한테 가서 들이맞았지요? 여러분들보다 더 못된 녀석들은 여러분들의 조상을 동원해 가지고 들이 치는 거예요. 그때가 올 것입니다.

이 남한만 딱 돌아가게 되면 그렇게 됩니다. 남한에 살던 모든 사람들은 북한에 동원되고, 북한에 가서 북괴군한테 학살된 사람은 김일성의 모가지를 누를 수 있는 명령을 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공산당들은 매일같이 밤마다 가위눌림을 당하고, 밤잠을 못 자게 도깨비가 나타나는 거예요. 눈을 뜨고 자도 후려갈기는 거라구요. 그러면 공산당이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영이 없다고 하겠어요? '야 이 자식아, 내일 네 어미가 올 테니 두고 봐라' 하면 어김없이…. 그렇게 알고 이번 교육받고 새출발을 할지어다. 「아멘」

여기 있는 사람들, 강의할 자신 있어요? 「예」 내가 좀 들어 보면 좋겠구만. 안창성! 「예」 미국 사람들 교육할 때하고, 여기 머리 큰 녀석들 교육할 때하고 기분이 어때? 「여기 계신 분들은 세계적 수준이기 때문에 미국 사람보다 수준이 상당히 높다고 봅니다」 이번에 전부 인사조치를 할까요, 선거가 끝난 다음에 인사조치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김회장은 어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선거 끝나고가 좋겠습니다」 그럼 더 잘할 자신 있어요? 더 잘할 자신 있느냐 말이예요. 「예」 제주도! 「예」 내가 이번에 제주도 가서 북부 책임자들에게 큰일났다고 그러고 왔는데,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지 알고 그대로 달려야 되겠다구요. 손바닥 만한 제주도, 나같으면 그거 몇 주일에 다 끝낼 거라구요. (웃음) 안 그래요? 마이크를 대고 서귀포에서 한번 불고, 제주시에서 불면 다 되는 거 아니예요?

「이거 어떻게 할까요? (어머니)」 그거 지나가는 사람 주지. 「누구에게 들여 보낼까요?」 나 모르겠어요. 이리 가져 와요. 「어머님께서 도나스를 갖다 주셨습니다」 그렇게 말해서 되나? 어머니가 아니라, 부모님께서 그래야지. (박수. 웃음) 「아버님께서 귤도 주셨습니다」 (박수) 자, 이거 골고루 나누어 줘요. (땅 매입에 대해서 10분 정도 말씀하심)

이제 10일에 교구장하고 도지부장은 전원 내려가라구요. 두 시까지만 교육을 받고 내려가는 거예요. 안창성! 「예」 도지부장하고 교구장 그다음에는 연합회장들은 그때 전부 다 내려가서 본격적인 싸움을 전개해야 된다구요. 내려가기 전에 나를 잠깐 만나고 가라구요. 「예」 오늘이 8일인가요? 「7일입니다」 10일 오전에 끝나요, 오후에 끝나요? 「토요일 오후에…」 밤에 다 내려갈 수 있나요? 「예, 내려가겠습니다」 주일을 철저히 지켜야 돼요. 「정초 예배들을 아직 못 봤습니다」 예배를 못 봤으면 신년을 맞이해야 되잖아요? 다시 시작해야지요. 내가 만날 시간이 없겠구만. 「9일 저녁에 오시면…」 내가 지시할 사항이 있어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 내가 여러분들에게 얘기 다 해줬지만, 이번에 리·통·반결성대회를 해야 되거든요? 「9일 오전에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저녁 7시 반에 저녁이나 같이 하지요. 「예」 「저희들에게 말씀은 오후에…」 말씀은 뭐, 오늘 말씀한 내용도 일생이 걸려도 다 못 할 텐데. 이제 영향권을 어떻게 펴느냐 하는 문제, 이게 공론이 아니고 사실인 그런 때가 옵니다.

그러니까 그런 걸 다 얘기하자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그때 만나서 얘기하자구요, 다른 사람들은 공부하고…. 그러면 그 나머지는 몇 사람이나 남나요? 「연합의 국장하고, 협회 부장하고, 기업체 부장하고…」 연합이건 협회건 다 하는 거예요. 열심히 공부하자구요. 「예」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