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4권 ‘부활하신 예수의 심정을 알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끝까지 훈독) 오늘 참으로 좋은 말씀을 훈독했으니 그 내용을 가지고 기도하라고요. 예수를 재현시켜 가지고 나라와 세계의 만민들이 하나님의 자리를 받들 수 있게 되면, 해방은 그 때에 끝나는 겁니다. (정원주, 기도)
시급한 때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이 12일입니다. 내일이 13일이 되고, 모레는 14일이 돼요. 세상이 달라지는 거예요. 모르기 때문에 하늘은 구원섭리사를 이렇게 끌어 나왔는데, 여기까지 왔다가도 이것을 가지고 안됩니다. 여기까지 왔다가 여기서부터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사탄 세계의 절반 이상을 넘어서 가지고, 비로소 하늘땅이 하나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주저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런 시대가 지나가면, 우리의 간판과 자체는 하늘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전면적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그래, 미국과 한국을 움직이는데 일본을 우리 편에 세워서 중국과 소련을 포용하고 가야 할 시기를 놓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금하고 있는 일이 어떻게 되고 있고, 지금 몇 곳에서 계획을 하고 언제부터 실천한다는 것을 보고해 봐요.
세상 사람들은 다 모르고 있지만, 영계는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조상과 영계의 축복받은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땅에 있어서 옛날 그대로의 역사가 계속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위험천만한 오해입니다. 이제 미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이 하나되어 구라파와 소련까지 움직일 수 있는 일을 해놓아야 됩니다.
중국이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지 않습니다. 우리의 몇 배를 더 열심히 하려고 움직입니다. 이미 고개를 넘어섰지만 앞으로 2, 3년 동안에 끝을 내야 되는데 암만 중국이 노력해도 그 일은 정지되고 말아요. 그것을 아니만큼 우리가 우리 자체의 준비를 서둘러야 됩니다. 바쁜 시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박보희, 보고; ……워싱턴 시장이 제일 먼저 리틀엔젤스가 오면 만나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리틀엔젤스가 공연하는 6월 25일을 리틀엔젤스의 날로 워싱턴 전체가 축하하도록 선포하겠다는 거예요. 미국에는 재향군인 단체가 많아요. 그 중에서 가장 큰 유명한 단체가 브이 에프 더블유(VFW)라고 하는 단체입니다.)
보희!「예.」국방부를 통해서 한국전쟁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성전(聖戰)이었다는 것을 발표해야 돼. 그래야 수많은 사람, 죽은 애혼들이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협조한다는 거야. 그것은 누구도 몰라. 국경일로 정해야 되는 거야. (보고 계속)
박상권, 왔나?「못 왔습니다.」박보희!「예.」북한에서 6자회담을 하는데 박상권을 참석시켜 가지고 대사들을 엮어야 돼. 축구 올림픽대회와 한국전쟁이 하나님의 성전이었다는 것을 발표하라는 거야. 데모도 해야 돼. 북한까지 데모를 하게 해야 된다는 거라구. 중국은 언제나 할 수 있는 거야. (보고를 마침)
여러분, 박보희는 통일교회의 박보희가 아닙니다. 한국전쟁이 2차대전 이후 세계의 성전이 되면 하늘 군대의 대표적인 이름을 남길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 매해 명예의 이름을 한국 현역군과 재향군이 합해 가지고 계속해서 전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세계적입니다. 문화세계의 전통, 확실한 전통을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제부터는 선생님에게 박수를 하는 것보다도 선생님에게 욕하는 일이 많이 벌어질 터인데, 그것을 어떻게 감당하느냐 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몇 시예요?「7시 됐습니다.」시간이 딱 됐어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