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처음 보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세 사람밖에 없구만. 내려요. 그럼 우리 통일교회 들어온 지 6개월 미만된 사람은? 여기 모인 사람은 대개 펀드레이징 멤버인데, 여기 시애틀 멤버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여러분들은 지금 통일교회 일원으로서 가두에 나가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하는 중요한 기동대원인 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기성교회를 보게 되면 펀드레이징하는 그런 팀들은 아마 없지요? (웃음)「구세군」 구세군은 명절 때나 하지. (웃음) 그렇지만 우리같이 찾아다니면서 맹렬하게 활동하는 교회는 없다 이거예요.
자,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이런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거예요. 그 일을 시키는 장본인이 바로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이 힘들다고,‘아이구! 우리 기동대 펀드레이징 책임자 아무개 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하고 뭐’이렇게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내가 시켰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거예요. 나에 대해서 원망을 많이 했을 걸, 아마. (웃음)
여기 있는 여러분들, 참 고등차교를 나오고 대학 다니던 사람은 그럴 거예요. 뜻 때문에 학교를 다 버리고 이렇게 들어왔는데 설마 이런 기동대, 펀드레이징 팀이 돼 가지고 이럴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학교 다닐 때 말이지, 길가에서 꽃을 팔고 이러면 그 사람은 상당히 못사는 사람이고, 상당히 불쌍한 사람이고, 누구나 동정해 줄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바로 그런 일을 여러분이 하게 됐으니 그 얼마나…. 참여는 했지만 고민이 많을 거라. (웃음)
여러분들, 지금 기성교회에서 믿기를 말이예요, 주님이 오게 되면 어떻게 올 것이냐 하는 것이 상당히 궁금한 문제예요. 어떻게 하면 구름타고도 오고, 혹은 영계를 통해 가지고 가르쳐 주기를 사람 몸뚱이를 쓰고 거지로도 오고, 뭐 행상인으로도 오고, 구루마꾼으로도 오고 별의별 모양으로 온다는 말들을 들었을 거라구요. (웃음)
기성교회에서 잘살고, 뭐 훌륭한 사람들은 자기보다 높은 데로 오리라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만일에 반대로 제일 비참하게 온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일 겁니다. 만일에 예수님이 사람으로 온다면, 전부 다 구름 타고 온다고 생각하지만, 만일에 그렇게 안 온다면 큰일일 거라구요. 옛날에 예수님이 어떻게 생겼는지 뭐 사진 보고…. 사진과 예수님은 다르다구요. (웃음)
자, 주님을 만나고 싶은데…. 만약에 주님이 사람으로 구름을 타고 온다면, 동양과 서양은 여기는 낮이면 저쪽은 밤이고, 저쪽이 밤이면 여기는 낮인데 말이예요, 동양에 주님이 오게 된다면 서양에서는 보기를 어떻게 보나요? 서양에 오게 되면 동양에서 보기를 어떻게 보나요? 지구의 절반은 깜깜한데 말이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주님이 동양에 구름 타고 왔더라도 땅에 내려와 가지고 사람으로 척척 다녀도 모르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뭐 30대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예수 같은 모양의 사진과 비슷한 사람은 전부 다‘예수 아니냐’이래서 소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이 8억이라는 기독교인 가운데서, 주님이 그렇게 구름 타고 왔더라도 찾아서 알아볼 사람이 있을까요? 사람같이 이렇게 다니고 그러면….
만약에 주님이 와 가지고는, 이 땅 위에 있는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자기에게 오기를 바라고 기도했는데도 불구하고 한 사람도 맞아 주지 못하면, 이놈들 전부 다 시험하기 위해서도 별의별 모양을 할 겁니다. 그래 가지고 잘 믿는 목사네 집에 가 가지고 시험할 거라구요. 또 잘 믿는 기독교인들을 전부 다 시험하려고 할 수 있는 프로가 있지 않겠느냐. 그런 것도 생각할 수 있다구요. 그럴 거 아니예요? 혹은 구루마도 끌고 뭐, 할수없이 여러분들같이 펀드레이징을 할 수도 있다구요. 먹고 살아야 되겠으니까. 뭐 공기만 먹고 살겠나요? (웃음) 그거 할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기독교인들이 알아보지 못하면 할수없이 펀드레이징해야지 별수 있어요?
자 그러면, 펀드레이징하는 그 사람이 설마 주님이라고 알 사람은 천하에 한 사람도 없을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하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틀림없는 주님은 주님인데 펀드레이징하게 되면 거 알 수 없다구요. 그러면 그때에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펀드레이징을 하는 멤버가 됐으면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을 것이 아니냐를 생각하게 되면,‘야! 이것도 괜찮다’하는 생각이 나온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어 가지고 오빠와 같이, 펀드레이징 오빠, 그 이름이 지저스(Jesus)라면 지저스 오빠와 같이 말이예요.‘거 예수님의 이름과 비슷한데’이러고 말이예요,‘생긴 것도 비슷한데?’(웃음) 이래 가지고 친구와 같이 지내던 그분이 주님이 될 수 있고, 그분이 하늘의 왕자가 될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런 생각 안 해봤어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안 해봤어요?
레버런 문이 미국 왔을 때 미국 국민들이‘야! 레버런 문 온다. 이분은 하늘이 보낸 사람이다. 이분은 훌륭한 사람이기 때문에 모든 기성교인들은 받들어야 되고, 미국에 재산 있는 사람, 났다 하는 사람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의 말을 듣지 않으면 야단난다’이렇게 알았다면, 여러분들이 지금 펀드레이징 대원 되겠어요?「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전부 다 보잉회사 사장의 비서들이 되고, 상원의원의 비서들이 되고 다 그럴 거예요. 여러분들을 전부 훌륭한 사람들이 뽑아다가 비서실장 시키고 다 그러려고 할 터인데, 꼴이 요 모양 요 꼴 되었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미국 사람들이 나라에 세금을 바치는 것보다도 레버런 문한테 헌금하는 것이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다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되겠나요? 오늘날 이렇게 길가에 나가서 꽃 팔고 땅콩 팔고 그러겠나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됐으면, 거 아는 척도 안 한다구요. 얼마나 멋지겠나 말이예요. 여러분이 어디에 가게 되면 쓱 운전수가 운전해 주고 여러분은 점잖게‘이 녀석, 왜 이래?’틀림없이 그럴 터인데, 이 미국 사람들이 반대하고 다 그러니까 할수없이 이 놀음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반대하니까 할수없이 갈 길은…. 먹고 살고 일을 해야 되겠으니 거지 노릇은 차마 못하겠고, 알겠어요? 거지 노릇은 차마 못 하겠고, 할수없으니 손 빠른 길인 장사밖에 할 게 없다 이거예요. 거지 아니면 장사밖에 없는데 거지라는 이름은 붙일 수 없거든요. 그러니까 땅콩 가지고 가서 장사하는 펀드레이징밖에 없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출발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그렇습니다」
자, 우리가 공장이 있어 가지고 경제후원을 받을 수 있나, 지원자가 있어 가지고 후원을 받을 수 있나? 없다구요, 우리밖에 없다구요. 우리밖에 없으니 할수없다구요. 세상 사람들은‘아! 레버런 문 돈 많은데 공장을 만들어 일을 해 가지고 하지, 왜 길가에서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그러느냐’하는데, 그건 편안한 사람들의 말이라구요. 배부른 사람들의 말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돈이 얼마나 많아서 미국에도 공장 만들고, 일본에도 공장 만들고, 세계 120개 국가에 전부 다 공장을 만들겠어요? 그거 할 수있나요? 미국만 해도 50개 주인데, 그렇게 되면 50개 주가 전부 다‘우리도 공장 만들어 주소’이렇게 원할 거라구요. 그거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할 수 있어요? 만일에 공장을 만든다 해도, 이 미국인은 전부 다 세계 수준에 다 올라가 가지고 전부 다 시장개척해서 물건을 만드는데, 우리는 언제 공장 짓고, 언제 물건을 만들어서 세계와 싸워 가지고 그걸 뚫고 나가 그 모든 것을 언제 갖출 수 있어요?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당장에 붙들고 이마를 받쳐 가며, 죽이고 살리고 하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언제 그 놀음 할 사이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손빠른 길은, 아침에 벌어다가 저녁에 싸우고, 저녁에 벌어다가 내일 아침에 싸우는, 그 길밖에 택할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밖에 없어요. 그 외의 길이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손 내 보라구요. 이렇게 내 보라구요, 뭐가 제일 손 빠르겠나.
보라구요. 그걸 생각할 때, 선생님이 여러분들보다 생각을 얼마나 많이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쉬운 길이 있으면 틀림없이 그 길을 갈 텐데, 그 길이 쉽지 않고 이 길이 쉽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무니’하면‘펀드레이징하는 패다’이렇게 알면 된다구요. (웃음.박수) 할수없다구요. 할수없어요.
그러면 그 펀드레이징이 나쁜 거냐 이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겁니다」 뭐가 좋아요? 그거 좋아요?「예」그게 거지지 뭐예요, 거지? (웃음) 그게 좋아요?「예」(웃음) 여러분이 좋다고 생각하니까 나도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왜 그러냐? 사람은 어차피 일생 동안 사는 데 있어서 입을 떼어 버리면 떼어 버렸지, 경제문제는 떼어 버릴 수 없다구요.
자, 이 훈련을 해 놨으면,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 훈련을 해 가지고 한사람이 백 불, 이백 불…. 이번 시카고에 오기 전에 일본으로 가기 위해 기록을 깼던 조그만 아가씨가 있는데, 선생님이 아침을 먹는 테이블에 앉아서‘펀드레이징을 하면서 매일 얼마씩 기록을 남겼느냐’하고 물어 보니까, ‘매일 514불씩 기록을 냈습니다’이러더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거 믿어져요?「예」 매일매일 몇 달 동안 일년이고 계속해 가지고 그 이상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한 달에 얼마냐 하면, 만 오천 불, 만육천 불에 가까운 돈이 들어온다 이거예요. 오삼은 십오, 일삼은 삼, 사삼은 십이(514×30), 만 오천 오백불이구만. 그러면 유명한 대학교수의 1년 월급이라구요, 1년 월급. 그거 한 달 동안에 거뜬히 벌어요. 한 달 동안에 거뜬히 번다 이거예요.
그런 여자들 백 명이면 백 오십만 불을 번다구요. 자, 여기 70명이라면, 일칠은 칠, 오칠은 삼십 오(15,000×70),백 오만 불, 백 오만 불을 벌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에게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저 보잉회사 같은 데서 일년 동안 일해서 연말 총 결산을 할 때 몇천만 불 현금을 만지기가 쉽지 않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자, 이런 걸 생각하게 되면, 세상이야 뭐 레버런 문 뭐 어떻고 뭐 어떻고, 슬레이브(slave;노예)를 만들고 뭐 어떻고 하지만…. (웃음) 반대하던 사람이, 반대한 사람이 그때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들이 펀드레이저(fundraiser)가 되어 가지고 한 달에 만 오천 불씩 틀림없이 벌어 온다면, 매일 나가서 벌어 오라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안 벌어 오라고 할 것 같아요? (웃음) 집에서 놀라고 하겠어요? 어때요? 여러분이 아버지라면 어떨 것 같아요? 나가 일하라고 하겠나요, 어떻게 하겠나요? (폭소) 나가 일하라고 할 겁니다. (웃음) 누구나 다 그래요. 사람의 종자라면 다 그런다구요.
이 집을 17만 불에 샀는데 일년만 벌면 이런 집 하나 사고도 남는다구요. 그거 안 하겠어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그런 기술을 가르쳐 주고 그런 훈련을 시켜 만들어 줬으니 나가 일하라고 해야지요. 그거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그거 이상해요?「이상하지 않습니다」 그건 정상적인 겁니다.
세상에서는 레버런 문이 이렇게 돈벌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구요. 꿈에도 생각 못 했다구요. 요런 방법을 전부 다 알게 된다면, 아들딸에게 대학교도 다 그만두게 하고 전부 다 이 방법대로 하려고 할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될 줄 알기 때문에, 그렇게 되기 전에 우리가 빨리 빨리 하자는 거예요. (웃음)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전부가 그렇게 되면 팔래야 팔 수 없을 때가 오기 때문에, 그때가 되기 전에 후닥닥 해 가지고 한재산을 만들어서 우리 대학을 세우고, 신문사를 세우고, 공장을 세우고, 포드회사도 사고, 엠파이어 빌딩도 사고, 월드프레스 센터도 사고, 다 한 다음에, 저들이‘아이쿠! 봐라’할 그때에는 우리는 쓱 딴 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이 지혜롭고, 재치있는 생각이라구요. 재치있는 생각이예요.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좋습니다」 베리 굿(very good)? 「예스」왜, 왜 베리 굿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이런 기술만 배워 두면 남편이 이제…. 여러분들은 이제 시집을 갈 텐데, 여자들 시집갈래요, 안 갈래요? (웃음) 여러분들 결혼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습니다」 예스예요, 낫(not)이예요?「예스입니다」
자,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결혼한 다음에 여러분의 남편이 병이 날 수도 있어요. 병 안 난다는 법이 없다구요. 병원에 입원을 안 한다는 법은 없다구요. 그러면 한달에 200불, 300불을 지불해야 할 텐데, 돈 있어요? 남편이 그렇게 되면, 할수없으면‘아이쿠 난 도망가야 되겠다’이런 여자가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닙니다」 별수 있어요?「안 그럽니다」 말이야 뭐…. (웃음) 누군 뭐 남편 버리고 가고 싶어서 가나요? 할수없어서 가지. 누구나 가기를 원치 않지만 할수없어서 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환드레이저가 돼 가지고 훈련을 하게 되면 치마를 척 즈봉으로 갈아 입고 보따리 하나 들고 쓱 나가는 거예요. 소쿠리에다 땅콩 집어넣고 쓱 나가면 아무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 길가에 가 가지고 쓱쓱쓱쓱…. 하루 500불씩 벌어 대면 남편을 내가 살리고, 먹고 사는데 넉넉하다 이거예요. 문제가 없다구요.
그러면 남편이 나와 가지고,‘아 우리 부인, 하나님보다 훌륭하다’이러면서 얼마나 사랑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남편이 불행해 가지고 도와주는, 그런 일이 있으면 있을수록 그 부부 사이가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더 뗄래야 뗄 수 없는 단 하나의 사랑하는 부부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또, 이 남자들 꼴에 대학을 다니고 석사, 학사학위를 받아 가지고 보기 싫게 꽃 팔고 뭐하고 하는 꼴이 안됐지만, 이런 훈련을 딱 해 놓으면…. 여러분들, 취직을 했다가 언제 해고당할지 알아요? 언제 어떻게 해서, 공장이나 직장에서 쫓겨나게 되면 할수없이 이렇게 앉아 천정만 바라보고 후…. (웃음) 여편네도‘엥 엥’이러고….‘죽을 수밖에 없구만’, 그런 시시한 남자가 된다구요. 시시한 남자가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일이 비일비재, 세상은 다 그렇게 돼 있어서 한번씩은 다 당하는 거예요. 한번씩은 다 당하는 거라구요. 한 번뿐만이 아니지.
자,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 천정만 바라보고 한숨 쉬겠어요?「노(No)」 그럼 뭘할 거예요? 배워 둔 게 있기 때문에 잠바 같은 것을 척 하나 입고 가방 하나 들고 나가서 땅콩을 쓱쓱쓱…. 이래 가지고 여편네가 돈달라면 돈 주고 말이예요, 애들 뭐 사 주고 말이예요. 거 문제가 없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그럴 수 있습니다」
이런 경험은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절대. 일생 동안 사람이 살다보면 올라갔다내려갔다하고 별의별 일이 다 있는데, 이걸‘훌-’어디 가든지 문제 없이 혼자 자급자족할 수 있고, 경제문제에 안심하고 생활에 공포를 느끼지 않고 살 수 있다는 거라구요. 이런 것은 인간생활에 있어서, 경쟁하는 세계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거라구요. 가장 필요한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여러분들이, 이렇게 훈련된 통일교회 교인들이 앞으로 10년이 되고 20년이 된 후에 그 수가 미국에 십만 백만 천만이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같은 노인들도 전부 다 있지만, 그 수천만 통일교회 신자들을 대해서 레버런 문이‘야, 통일교회 신자들아! 우리 일주일간 펀드레이징하자’하면 어떻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한 나라, 아프리카 같은 한 나라를 살릴 수도 있는 일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거 같아요?「예」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가진 저력, 힘이라는 것이 얼마나 굉장한지…. 만일에 우리 식구들에게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한주일만 펀드레이징을 하게 되면 얼마든지 도와주고도 남을 수 있어요. 이런 방대한 힘의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자, 만일에 우리 선거 때가 왔는데, 선거자금이 없다 할 때는‘3주일만 나가서 선거자금 마련하자’하면, 우리 사람들을 국회의원, 상원의원 얼마든지 뽑을 수 있다구요.
이번에 뭐 지미 카터가 대통령 되는 데 2천 5백만 불 들어갔다지만, 그 2천 5백만 불이 문제예요?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우리는 일주일, 사흘, 하루에 벌 수 있다구요. 우리는 완전히 이길 수 있다구요. 그가 가졌던 이상의 돈을 우리가 벌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그걸 생각하라구요. 우리가 미국의 경제권을, 포드 회사의 주(株)를 사자 하고 보잉 회사의 주를 사자 하게 되면, 몇천만 불의 주가 나왔다 하더라도 이걸 한 달에 다 사 버릴 수 있다구요. 그거 가능해요?「예」 보잉 회사 같은 건 며칠 동안만 펀드레이징하면 다 살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그거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가능 안 하다고 생각해요?「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펀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60세가 되었더라도 그 재간이 더 능란하면 능란했지, 그것이 후퇴 안 한다구요, 배워 둔 기술이기 때문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를 생각할 때, 앞으로 경제권을 잡는 사람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명령일하에 천하가 딱 움직일 수 있게 된다면 경제력은 전부 다 우리가 가져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 준비를 한다고 생각하라구요.
보라구요, 여러분, 가톨릭이 말이예요, 지금 세계적으로 수억 명의 교인들을 가졌어요. 미국에도 수천만 명의 신자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서 학교는 왜 팔아요? 왜? 신학교도 전부 다 팔고, 학교 전부 다 팔아 먹지요? 그렇게 됐지만, 만일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게 된다면 ‘펀드레이징을 해라’하는 거예요. 며칠 동안 펀드레이징을 하면 되는데, 팔긴 왜 팔아요? 사지. (웃음) 그거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우리는 우리 눈으로 망하는 저들을 바라보고, 우리 반대파들이 망하고 기성교회가 망하는 걸 바라보는 거예요. ‘잘 망한다 이놈들아! 너희들, 우리와 같이 준비 안 했으니 망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암만 망하라고 해도 망하지 않고 앞으로도 망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개인이 망하지 않고 교회가 망하지 않고 나라가 망하지 않고 세계가 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이 망하지 않고 모든 것이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이 여기에 있는데 안 해요, 안 해? 「하겠습니다」 미국 국민이 전부 다 그렇게 하면 미국이 망하겠어요? 「안 망합니다」 내 개인이 망하지 않고 가정이 망하지 않고 나라가 망하지 않고 세계가 망하지 않고 하늘 땅이 망하지 않을 이런 전통적인 놀라운 기반이 여기에 있는 걸 알고, 이 활동이 엄숙하고도 심각한 활동이라는 걸 우리가 알아야 돼요.
자, 대답 좀 해봐요, 그거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어디 여러분들 머리가 좋은데, 똑똑한 사람들 생각해 보라구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선생님 말 들으니 ‘야, 이거 해야 되겠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요전에 그대로 선생님이 또 와서…. 아이고! 또 시키려고? 말 걸’ 눈물이 주르르…. (웃음) 들어 보니까 할 만한 일이예요, 안 하면 안 될 만한 일이예요? 어때요?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똑똑히 대답해 보라구요.
선진국이라는 미국, 독일나라 등은, 선진국으로서 위할 때는 어디를 가도 몰려들고, 얼마든지 딱 해 가지고 언제든지 팔아먹지만 지금은 모든 나라가 선진국가권으로 자꾸 갖춰 나가기 때문에, 미국에서 만드는 컴퓨터 같은 것도 어느 나라에서든 다 만들 수 있는 수준에 올라갔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제일 문제는, 생산국보다는 원료국을 문제삼는 거예요. 그것을 조심하라 이거예요. 아랍권을 보라구요.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는 신화같이 아무것도 없는 사막지대라구요.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도 없는 거기에서 기름이란 원료를 가지고 세계를 흔들지요. 미국 같은 나라도 오일 크라시스(oil crisis;석유파동)에 대해서는 아무 대책이 없다는 겁니다. 기름이 없는 거기에 미국의 뉴요커 호텔이나 뉴욕에 있는 고층건물이 있겠어요? 고속도로가 있겠어요? 지하철이 있겠어요? 기름 원료를 가져야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아랍국은 오일달러를 가지고 이기고 있지요.
여기에 선생님이 오일달러를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랍 국을 중심삼은 은행마다 지금 미국에서는 문제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요? 「예」 어떻게 알아요? 또, 아무리 기계를 잘 만들고 물건을 잘 만들었댔자 시장을 개방 안 해요. 자기나라에서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자기 나라의 시장에 팔아요. 전부 다 자기들이 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보라구요. 지금 세계에서 시설해 놓은 생산공장은 전세계가 먹고, 쓰고 해도 남을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해 놓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중진국에서 선진국을 향하여 경쟁하게 되고, 후진국도 자꾸 선진국을 건설하려고 하니, 이 세계는 막대한 소모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의 경제를 조정해야 될 그런 시대권으로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경우에 세계가 합동해 가지고 서로 경쟁을 하면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빨리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동관리를 해야 됩니다. 생산하는 나라는 어디고, 소모권 마케트 하는 나라는 어디 어디고, 원산지 나라는 어디 어디로 하여 같이 이익을 공동 분배하자는, 유엔에 세계의 경제문제를 해결하는 기구를 만들어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것은 불가피하게 나와야 된다구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어떠한 문제가 벌어지느냐? 미국은 미국이 헤게모니를 잡으려 하고 소련은 소련이 헤게모니를 잡으려 하고…. 헤게모니 쟁탈하는 문제가 벌어져요. 그때 가면 이 싸움을 어떻게 조정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전통을 만들 때, 관리할 수 있는 사람들로써 하나의 같은 사상을 갖춘 세계적인 사상통일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것을 조정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것이 인간세계의 누구 주장 가지고 안 된다구요. 영원불변한 이상을 가져야 됩니다. 어느 나라든지 한 형제와 같이 공통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종교사상을 기반으로 한 그런 세계사상시대를 실현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만일에 국가들이 서로 싸우는, 민주주의 공산주의가 싸우는 입장에 있으면, 여기에 세계적인 사상을 가지고 국경을 넘어 판매시장을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는 그러한 사상을 가진 단체 혹은 그러한 사상을 가진 국가가 있으면, 그 단체나 국가가 세계의 경제권을 장악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면 세계 경제권을 누가 쥐느냐? 생산국도 아니요, 소비국도 아니요, 원산지국도 아닙니다. 판매조직를 세계화시켜서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사상적인 단체나 국가, 종교가 세계경제권를 쥘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예를 들어 보면, 통일교회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이 명령하기를 ‘야, 너 미국 사람이지만 포드 회사의 차 사지 마!’ 하면 사요, 안 사요? ‘너 포드 회사의 차는 그만두고 도요다 회사의 차를 사’ 하면 도요다 회사의 차를 사야지. (웃음) 그렇다구요. 내가 포드 회사의 차를 3분의 1만 팔수 있는 세계적인 조직만 있다면 포드 회사의 사장은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비싼 급료는 이것만큼 낮추어야 되겠소’ 해 가지고 겨우겨우 적자 안 나게끔 딱 해놓고, 그다음에 이익은 전부 다 우리가 가져 올 수 있다구요. 그렇게 안 하겠다면, 포드 회사는 다른 회사와 경쟁하여 빚을 지면 완전히 망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앞으로 전세계에 그러한 조직이 되면, 이 조직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누가 될 것이냐? 이것은 불변의 이념운동을 가지고 역사를 움직일 수 있는 사상적인 단체요, 그런 민족이 될 것입니다. 그런 민족이 누구냐?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요? 「예」
세계적으로 우리가 전부 다 판매훈련을 해 가지고 세계조직을 딱 해 놓는다면, 경제권은 어디로 갈 데가 없는 거예요. 세계경제권은 이제 판매문제예요. 누가 파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판매조직을 해 가지고 딱 훈련하게 되면, 우리를 못 당하니까 세계경제권은 완전히 우리 손에 들어오게 된다, 나는 이렇게 보는 사람이예요. 우리는 세계적인 조직이 아니예요? 프랑스 이태리 할것없이 120개국 전부 다 훈련시켜서 딱 조직해 놓는다면 세계경제권은 갈 데가 없다구요. 이렇게 되면 우리를 당할 자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 방대한 계획 밑에서 지금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때에 갖다 맞추기 위한 훈련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미국보다, 전세계의 어떤 센 나라보다 더 방대한 경제권을 우리 장래에 기대합니다. 나는 그렇게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는 사람이예요. 단시일에 불가능하니까 10년 전에 20년 전에 준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포스트는 뭐 어떻고 어떻고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야, 이 자식들아! 너희들 배가 부르구나! (웃음) 국무성 뭐 어떻고…. 두고보자, 이 자식들아! 너희들의 콤파스는 작지만 내 콤파스는 20년, 저 끝에 콤파스를 걸고 있다, 이놈들아! 그것이 가능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가 망한다는 걸 알아요? 「예」 그러면 통일교회 사상이 어떠하냐? 돈 벌어서 내가 잘 되는 거예요? 세계를 살리자는 거예요, 세계를.
이걸 볼 때, 백방으로 이러한 사상을 가진 사람은 틀림없이 그때에 필요로 하는 것이니 이미 준비돼 있고, 또 그렇게 틀림없는 훈련을 받고, 또 여러분이 돈을 벌더라도 전부 다 갖다 바치는 훈련을 하고, 나 자신도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펀드레이징해서 100불을 벌었으면 10불은 여기에 넣고 90불은 다른 데에 바쳐요? 「아니요」(웃음)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는 세계경제권을 쥔다는 이론적인 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또 지금 실질적인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공장을 안 짓고 판매조직만 세계화시키는 날에는 세계경제권은 내가 쥔다, 이해돼요? 「예」 그러한 이론과 그러한 목적 밑에서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는 것은 그때를 갖다 맞추기 위한 훈련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훈련한다면 아프리카에 갖다 놔 두어도 전부 자립할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무엇이나 전부 다 할수 있다는 겁니다. 일본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오자마자 말은 못하지만 하루에 100불 이상이 책임량이예요. 그런 훈련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틀림없이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내가 세계적인 경제권을 쥐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서 판매능력이 있고, 조직능력이 있고, 세계적인 경제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을 내가 길러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욕을 먹고 반대…. 그건 배부른 흥정이라구요. 암만 해보라구요. 내 귀에 안 들어와요. 내가 이론적으로 설득시켜요. 앞으로 선생님이 백화점을 만들어 가지고 무슨 물건이든지 전부 다 대줄테니 팔라구요. 훈련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무엇이든지 다 팔 수 있지요? 「예」 비누도 팔고, 치약도 팔고, 손수건도 팔고 무엇이든지 파는 펀드레이징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세계적인 조직을 해서 포드 회사의 사장한테 ‘우리가 당신네 회사의 차를 1년에 1만 5천대를 팔겠소’ 하면 어떡하겠어요? 환영 하겠어요? 사장이 나를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 「찾아옵니다」 여기서 3만 명만 이렇게 훈련시켜 가지고 배치하는 날에는 미국경제권은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3만 명! (통역에게)(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애들이 한 달에 차 한 대는 문제없다구요. 그러면 1년에 열대씩, 30만대를 판다는 말이예요. 그런 능력이 있으면 포드 회사의 여러분들은 펀드레이징해서 훈련된 사람인데 1년에 열 개만 팔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박수) 웃을 것이 아니라구요. 실제적인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1년 2년 이내에 당장 해야 할 문제라구요. 거 이해돼요? 「예」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3만 명이 일만 하게 되면 어떤 회사든지 1년 이내에 전부 다 내게 인사 올 거예요.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웃음)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생각있는 사나이 같으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난 이것을 해야겠다. 뭐든지 해야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들, 대학교 나오고, 박사되면 뭘해요? 사장도 하나 못 되고 전부 다 종살이나 하고 있으면서. (웃음) 자, 사내 녀석들, 이제 바람 들었어? 배 안에 바람 들어와? 자신들 생겼어? (웃음)
여러분들이 전부 다 이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경제권을 장악할 수 있으면 일국의 대통령, 장관, 상원의원 전부 다 여러분들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욕심 많은 남자들은 흥미 있어요? 흥미가 생겨요? 「예」 그래서 전부 다 밑창부터 훈련받아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길가에서 펀드레이징하는 것을 암만 욕을 해도 우리는 이런 사이에 ‘10년 후에 두고 보자. 몇 년 후에 두고 보자’ 이런 자신을 갖고 펀드레이징을 해요. 알겠어요? 「예」 이런 말은 대차교 강단에서 얘기 안 한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을 만났기 때문에 이런 말을 듣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미국에서 유명한 사람이 된 거예요. (박수) 공론이 아니라구. 뭐가 있다구. 뭐가 있다구요. (웃음) 자, 보라구요. 여러분이 레버런 문 잘 만났어요? 여기 통일교회 잘 들어왔어요, 못 들어왔어요? 「잘 들어왔습니다」 해피, 하우 머치 해피(Happy, How much happy)? (환호) 사슴 뿔만큼. (웃음)
보라구요. 선생님은 경제문제도 전문가한테 지지 않는다구요. 공업계에도, 종교계에도, 사회계에서도 지지 않는다구요. 9년 이상 못 되더라도 누가 내게 상원의원을 하라고 하면 얼른…. 그건 뭐 문제가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은 모든 분야에 있어서 문제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도 알지요? (웃음) 신문사가 뭐 어떻고 어떻고…. 닉슨도 1년 만에 나가자빠졌는데, 선생님은 3년 반, 4년씩 두들겨 맞아도 안 자빠졌다구요. (박수) 저들은 저기서 피처가 되어 던졌는데, 캐처가 너무 잘 잡으니까 저쪽에서 기진 맥진해서 자빠진다는 거예요. 이젠 잡아 끌고 탁 치면 불어나게 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 우리 신문사 만든 거 알아요? 「예」
그럼 레버런 문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그 마음이 몇 년이나 갈 거예요? 「영원해요」(웃음) 그건 그렇다고 하고, 여러분들 무하마드 알리 알지요? 「예」 한번 만나 보고 싶어요? 「예」(웃음) 레버런 문이 무하마드 알리보다 못해요, 나아요? 「나아요」 내가 챔피언 쉽을 많이 갖고 있다구요. 제일 챔피언쉽이 뭐냐? 역사 이래 결혼이 제일 중요한데, 짝을 맺어 주는 데 있어서는 내가 세계에서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없는 단 한 사람의 챔피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예」(박수) 누가 나와서 레버런 문의 기록을 깨뜨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것도 한 나라가 아니라구. 세계의 수십개 국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누가 그 기록을 깨뜨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요」 그럴 수 있는 챔피언을 한번 만나고 싶어요, 안 만나고 싶어요? 시집가지 않은 아가씨들, 장가가지 않은 총각들, 만나고 싶어요? 「예」 만나고 싶지요? 「예!」그 사람한테 다 축복받고 결혼한다면 깃대 꽂고 자랑할 거라구요, 챔피언한테 축복 받았다고. (웃음)
자, 그래서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결혼하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시켜 주면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요」 왜? 사람들은 유명한 사람과 관계를 맺고 싶어 하고, 제일 가는 사람과 관계를 맺고 싶어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웃음)
이 미국놈들 이러고 (몸짓으로 표현하심) 있는데 자기 엄마 말도 안 듣고, 학교에 가서도 말도 안 듣고, 벌거벗고 뛰는데 누구 말 듣겠어요? 절대 말 안 듣는, 아주 개인주의에 젖어든 이 미국 청년들을 누가 펀드레이징시키고,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고, 밤새워 일해라 하면 하게끔,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그렇게 세계의 말 안 듣는 젊은이들을 모아다가, 브레인 워싱(brain-washing, 세뇌)한 챔피언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박수)
미국 역사세계에서 레버런 문의 일을 뺄 수 없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번에 레버런 문이 신문을 만들었다고…. 아까 얘기하지 않았어요? 지금 현재 아프리카 앙골라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있고, 사우스 코리안(South Korean; 남한사람)인 레버런 문이 데일리 뉴스(Daily News;일간지)를 발간했다고 첫째 기사로 저 뉴욕의 광고판에 나붙을 정도가 됐다구요. (박수) 문제라구요. 내가 문제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내가 조금만 더 가면 각 분야에 있어서 전부 다 주름잡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국무성이 그거 알더라구요. 또 FBI, CIA에 있는 사람들도 벌써 안다구요. ‘그러기 전에 꺾어 버리자’ 이거예요. 그렇게 나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모르는 싸움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나가서 펀드레이징이나 하면 된다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복잡한 줄 알아요? 세계의 복잡한 문제를 지치지 않고 전부 다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사랑하지요? 「예」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동정해서도 여러분들이 더 활동하고 더 노력해야 돼요. 흔들흔들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내가 오늘 시애틀에 잘 왔어요, 못 왔어요? 「잘 오셨습니다」 내가 이렇게 조금 모인 수를 바라보고 찾아오기는 처음이예요. (박수) 그렇지만 선생님은, 앞날에 50개국을 대표할 수 있고, 50개 주를 대표할 수 있는 경제 책임자들이 모인다…. 시애틀 하게 되면 말이예요. 한국말로 씨라는 것은 시드(seed ; 씨)를 말하고, 애틀 하게 되면 씨알맹이를 말해요, 씨알맹이. (웃음)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나라를 대표하고 주를 대표하고…. 또 시애틀이라는 도시 이름이 좋잖아요? 「오!」 단단한 씨앗이예요. 여러분들 틀림없이 그런 사람 될 거예요? (웃음) 자신 있어요? 「예!」 그렇다면 내 기분 좋다구.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 보니, 그런 역사적인 배경을 갖춘 사람이고, 또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고, 그 다음에는 여러 가지 챔피언이고 이런 배경을 가졌으니, 그거 뭐 만나서 손해볼 것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무니하게 되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나도 해피하면 눈을 감고 해피!(표정을 지으심)(웃음) 해피! 「해피!」 이게 펀드레이징하는 사람들의 행복이예요? 퍼넛 파는 놈들이 행복해요? 「예」 (웃음) 난 그렇게 생각해요. 해피는 해피인데 시드(씨) 해피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펀드레이징 할 자신이 있어요, 안 생겼어요? 「생겼어요!」 현재 여러분들의 기록이 내 손에 다 있는데 보게 되면, 시애틀에 있는 패들이 전부 다 꼴찌라구요. 「아닙니다」 지금까지 그랬어요, 지금까지는, 이제부터는 모르지만, 「아니예요」 한 사람만? 「아닙니다, 5백명도 넘어요」(웃음)
여러분들은 불행한 사람이 아니예요. 선생님도 그저 30년 동안 욕을 먹고 감옥에 끌려가고 그랬지만 그래도 선생님은 좋았다구요. 선생님은 기분 좋게, 희망 속에서 사는 사람이라구요. ‘아무개 해치우고 나 죽고’ 이러면서 살아본 적이 없었어요. 왜? 내 자신이 실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실력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는 것을 선생님도 다 훈련받았다구요.
선생님은 농촌에 가면 농부가 되는 거요, 산에 가면 산사람이 되는 거요, 총을 들면 포수가 되는 거요, 배에 가면 뱃사람이 되는 거요, 낚싯대를 메면 낚시꾼이 되는 거요, 뭐 못 하는 게 없다구요. 공장에 가면 직공도 되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이제 아프리카 제일 오지에 집어 던지더라도, 사람 없는 곳에 갖다 놓더라도 굶어 죽지 않는다구요. 산에 가면 무슨 풀을 먹고 무슨 버섯을 먹고 다 연구한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어디를 가든지 돈 한푼 없더라도 걱정을 안 해요. 몇 시간만 일을 하면 하루를 먹을 수 있는, 얼마든지 자급자족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선교사와 간부들을 모아 놓고, ‘내가 이제부터 전부 다 3년 이내에 이런 일을 할 텐데…’ 그랬더니 ‘에- 선생님 안됩니다. 선생님은 영어도 못 하고 미국도 모르는데, 일을 할 때는 우리가 아니면 안 됩니다’ 할 때 그것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웃음) 만일에 내가 안 왔으면 동부의 여러분들은 만나지도 못했다구요. 어떻게 돼요? 내가 안 왔으면 무니들이 요만큼 유명해지고, 레버런 문이 이렇게 유명해질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들 굶어 죽겠어요? 굶고 있어요. 먹고 있어요? 절망하고 있나요, 희망에 차 있나요? 「희망에 차 있습니다」 희망에 차서…. 여러분들이 2년 동안만 내 말대로 한다면 미국을 살릴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보면, 백인인 사람들은 기분이 나쁠 거라구요. 아시아의 황인종인 코리안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아이구 백인 사회에서 이름을 떨치니 배가 아플 거예요. (웃음) 내가 백인이었다면 반대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백인이었다면 지금쯤 얼마나 유명해졌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너희 같은 백인 말이야! (앞 사람을 가리키시며)(웃음)
내가 학교에서는 공부 잘 했지, 행동은 좋은 일 했지. 어디 가든지 불쌍한 사람 도와주었지, 그다음엔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모험을 했지, 뭐 나쁜 게 하나도 없다구요. 전부 다 좋은데 누가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누가 반대하느냐? 「나씽(Nothing)」 그런데 지금은 뭐예요? 나씽인데 지금은 나씽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하나님이 싫어한다구요. 나도 싫어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좋아하지요? 여러분들 백인이니까 좋아하지요? 그 편이지요? 「아니예요」 하나님같이 좋아하고 레버런 문같이 좋아해요? 「예」 그럼 백인이면 백인들, 썩은 녀석들…. (행동을 해보이심) (웃음)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거 다 새빨간 거짓말이예요. 뭐 나를 KCIA 앞잡이라 해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나 KCIA하고 관계 없다구. 아무 관계가 없다구요. 내가 KCIA를 도와주는 사람이라구. 도와주었으면 도와주었지, 내가 신세지고 빚지게 할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박수)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에 있어서 CIA가 나보고 이래라 하고, FBI가 나보고 이래라 못 한다 이거예요. 내가 그러면 그랬지. KCIA도 틀렸고, FBI도 틀렸고, CIA도 틀렸고, 미 국무성도 틀렸다고 내가 그들이 일이 아니라구. (웃음) 내가 하나님의 에이전트(agent;앞잡이)면 에이전트지, 조그마한 나라의 KCIA 에이전트 될 사람 같아요? 내가 그런 사람이냐 말이예요. (웃음) 여러분 내가 인터뷰에서‘이놈의 자식아! 레버런 문이 KCIA인 증거를 대라’하고 들이 댔다구요. (환호와 박수)
세상이 아무리 그래도 나 양심에 아무 거리낌이 없어요. 이 악한 세상! 이놈의 자식들! 내가 밤낮 쉬지 않고, 자지 않고 해 가지고 너희들을 완전히 굴복시켜야겠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야 되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펀드레이징을 해야 되겠어요. 암만 생각해도 빨리 일을 해서 해결지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침을 뱉고, 차고 해도 내가 입을 벌리려 해도 참고 음…. 아직까지는 우리의 힘이 모자라니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빨리 기반을 닦아야 되겠어요. 시애틀도 신문사를 만들 준비해야 돼요. 시애틀 본부를 현재 제일 좋은 공화당의 본부보다도 민주당 본부보다도 더 좋은 빌딩을 사서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들은 미국 정당을 위해서 그러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시애틀의 펀드레이징팀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10년 후에? 「아니예요」 언제? 언제? 「지금요」(웃음) 요즈음 같으면 대번에 신문사를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신문사 만들 준비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50개 주에 신문사를 만들 계획이예요. 그것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펀드레이징하던 능력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신문사 광고부에 들어가 가지고 한 사람이 한 달에 3만 불짜리 신문광고를 문제없이 모집하는 거예요. 한 달에 3만 불짜리 신문광고를 문제없이 모집할 수 있다구요. 그거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혼자서 피넛을 만 원어치도 파는데, 사장 마음대로 하는 광고를 3만 불을 못 벌어요? 그때 갈 때는 기자증을 따 가지고 사장한테 가서‘백돼지 이 녀석아! 너희들 그러면 안 된다. 광고 하나 내 달라’고 하면 안 내줄 수가 없다구요. 3만 불이 문제가 아니라구요.(웃음) 10명이면 30만 불이예요. 광고만 받아도 시애틀에 신문사를 당장에 만들 수 있다구요. 그냥 전선으로 딱 연결해 가지고 뉴욕에 나오면, 딱 되면 전국지가 되니 대번에 만든다구요. 이렇게 50개 주에 신문사를 만들면, 미국 대통령이 나한테 와서 인사해야지 별수 있어요?
자, 미국 대통령은 어떻게 돼요, 선거때? 나한테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 ‘레버런 문, 부탁합니다’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부탁할 겁니다」 다 그렇게 돌고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알고 앞으로는 베포를 크게 가져요. ‘내가 비록 펀드레이징을 하지만 앞으로 두고 보자. 신문사 사장도 될 것이고 이 세계의 경제를 움직이는 한 사람이 된다’ 라는 그러한 큰 배포를 가져야 돼요. ‘저 회사를 내가 맡으면 이렇게 할 것이고, 무엇을 맡든지 내가 이렇게 할 것이다’라고 지금부터 자기 스스로 배포를 가지고 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비록 펀드레이징을 하지만 이런 각오를 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야말로 희망에 찬 우리 통일교회라구요. 틀림없이 통일교회 잘 들어 왔어요? 「예」 내 여러분에게 공약을 해요, 공약. 여러분들이 선생님 말대로 움직이면 10년 후에 세상에서 통일교회 들어오지 않고 10년 동안 열심히 노력한 사람 이상의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한국은 이미 다 그렇게 됐다구요. 일본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어요. 미국도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될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제 1977년부터 2년간은 생사를 걸고 전력을 투입해야 돼요. (녹음이 잠시 끊김) 미국 사람, 민주세계가 문제없이 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설 수 있지만, 끝날에는 문제시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 이 펀드레이징하는 사람들을 금년에는 그 인원수를 배로 투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데 반대로 50명을 끌어내야 돼요. 끌어내서 신문사로 보내야 돼요. 사람이 없으니…. 그러면 예산을 작년보다 많이 세워야 되겠어요, 적게 세워야 되겠어요? 「많이 세워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특별히 여기를 온 것은…. 여러분들이 6개월 동안 지금에서부터 배가운동을 해야 됩니다. 지금부터 6개월 동안만 끌고 나가서 맞춰 주면, 그다음엔 선생님이 6개월 동안 전도해서 배치하려고 한다구요. 전체를 내가 코치할 거라구요. 밤낮없이 돌아다니며 전도하는 데에 나서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여기까지 찾아온 거라구요.
여러분이 금년 내에 1,400명을 어떻게 해서든지 동원해야 돼요. 동원하지 않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은 지치지 말고 그런 때가 올 때까지 있는 힘을 다해요. 비록 선생님을 만나지 못하더라도. 선생님은 아침 저녁으로 여러분들에게 지지 않는 노력을 할 것이고, 여러분에게 빚지지 않는 활동을 할 테니까 절대 불평하지 말고 일선에서 당당히 싸워서 용맹스러운 통일의 역군들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구요. 지치지 말고, 불평하지 말고! 그거 할수 있어요? 「예」 틀림없이 할 수 있나 말이예요?「예」 내가 여러분을 믿어줄께요.
여러분들 인원수가 몇 명? 그다음엔 시애틀 식구가 몇 명이라고 했어요? 「21명입니다」 매달 한 사람씩 전도해야 되겠어요.
시애틀을 가만히 보면 재미있는 곳이예요. 또 영적으로 잘 움직이게 하면 많이 발전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여기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캐나다에 가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한5천 명이 캐나다에 쓱 들어가서 전도하면 캐나다는 한꺼번에 뒤집어 놓을 수가 있다구요. 그러면 미국하고 한나라 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프랑스계하고 영국계하고 싸우잖아요? 그 사람들을 화해시켜야 돼요. 그들이 싸우면 두 조각이 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누가 그렇게 해? 공산당, 공산당들 때문에 그런 걸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를 우리가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미국이 전부 다 후퇴하고 난리예요. 하나님이 소수의 인류를 보게 된다면, 세계가 망할 것을 지금 하나님이 지켜 가려고 생각하는데, 생각해 봐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기독교가 반대하지 유대민족이 반대하지, 모든 민족이 자꾸만 내려가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책임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1978년까지 그 기반을 못 닦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동부의 모든 우리 식구들이 대신해서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세 지역을 중심삼고 서부를 완전히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기동대 오는 걸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 올거라구요. 조속한 시일 내에 이 수를 확보하지 않으면 큰일날 문제가 있어요. 그렇게 알고 책임자면 책임자와 하나되고, 펀드레이징하는 사람은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이 서부에서 동부에 지지 않는 노력을 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알겠어요?「예」
내가 바쁘다구, 바빠. 원래는 어제 저녁에 여기에 오려고 했다구요. 여기에 오게 되면, 열 시까지 얘기해 주고 새벽같이 가려고 했어요. 이번에 어제부터…. 리노(Reno; 네바다주의 도시명) 알지요, 리노? 내가 이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을 전부 다 만나고, 미국의 연예인들을 만나 가지고 감정하고, 되도록이면 라스베가스에 세 번 와 가지고 전부 다 보고 리노에 들러 가지고 도시를 좀 시찰하고, 유흥도시가 어떤가 알아야 돼요. 앞으로 그러한 세계도 전부 다 콘트롤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까지 들러가려고 한다구요.
동경에 우리 신문사가 있지요? 뉴욕에도 있지요. 런던에도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는 맨하탄 센터에 오페라 하우스를 만들려고 해요.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를 만들 것이고, 동경에 만들 것이고, 런던에 만들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예인들을 모아 가지고 그 사람들의 사상을 전부 다 바로잡아 줘야 되고, 그다음에는 윤락해 가는 것을 전부 다 바로잡아 줘야 돼요. 그것을 신문사를 통해 선전해 주고 흥행했던 것을 모아 전부 다 돈을 벌고…. 세계적인 유행의 첨단에 있는 인물들을 전부 다 교화시켜 가지고 좋은 세계로 인도해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는, 언론계하고, 대학가하고, 예술계하고, 경제계만 잡으면 완전히 움직인다구요. 그런 문제를 지금 준비하고 있다구요, 준비. 이번 과학자 대회를 통해서 세계의 모든 유명한 학자들은 레버런 문하고 다 연락이 돼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준비했으니까 여러분들은 희망을 갖고 앞으로 자신 있는 여러분들이 되어서 이런 일들을 전부 다 책임지고 활동하는 데 아주 뭐 선봉장들이 돼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이번에 우리 맨하탄 센터에서 크리스마스 신년 축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예」 「아니요」(웃음) 여러분들이 모르는데, 이 나라에 있는 신문사 뉴욕타임즈 빌딩보다 우리 티파니 빌딩이 더 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여러분들도 수고하지만 선생님도 수고를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공헌할 수 있게끔 만반의 기반을 닦아 주려 한다구요. 그러니까 희망에 벅차 가지고 선생님을 믿고 미래의 하나님의 뜻을 희망으로 삼으면서 이 나라를 구도(政度)하는 책임을 지고 열심히 노력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영계가 여러분들을 제일 협조할 거예요. 영계를 알아요, 영계? 이거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모든 것이 상당히 발전할 거예요. 통일교회는 급진적으로 발전할 때예요. 금년서부터 그러한 때로 들어간다구요. 그러니 희망을 가지고 여기 서부에서 잘 움직여 주기를 부탁한다구요.
여러분들, 현장에서 언제 또 만나자구요. 내가 이제 갈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서로 희망 삼으며 선생님은 여기를 떠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힘차게 나가 싸우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예!」 (모두 손을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