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나와 앉으라구, 이쪽은 좀 조이고. 거기 뒤에서는 나중에 오기 때문에 좁은데 그러지 말고 한 줄 더 가운데 지어 놓으라구.
오늘 어디서 왔나?「오늘은 아버님, 사천, 고흥, 광양, 또 어디라고 그랬지요? 순천, 이렇게 왔습니다. (김효율)」그래. 부산은? 부산은 아니구만.「부산은 그저께 왔었지요.」왔다 갔지. 자, 빨리 시작해요.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7장 우리와 영인과의 관계 2)영인의 수가 지상인보다 많다’부터 훈독)
『……우리는 아담시대권 내에서 사는 것이요, 영인들은 천사세계권 내에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아담을 위해서 천사가 협조해야 할 원리원칙 때문에 움직일 수 없다는 결론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없다는 것이 아니라 있다는 의미로 해야지.『아담을 위해서 천사가 협조해야 할 원리원칙 때문에 안 움직일 수 없다는 결론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그래.
『……이제부터는 지상이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영계는 우리 움직임을 밀어줄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가인세계 철폐를 언제 했나? 효율이, 가인세계 철폐를 언제 했어?「가인 아벨 분립이 없다는 건 지난번 안시일에 말씀하셨습니다.」그게 철폐야. 그래, 형제가 형제 된 거지. 사탄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하려면 공포가 온다는 거예요. 옛날 같으면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입으로 ‘와와와!’ 했는데, ‘통일교회’ 하려면 입이 안 떨어져요. 혓발을 물어 제끼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두려운 거예요, 두려워. 옛날에는 욕하게 되면 좋았는데, 사는 것 같았는데 이제는 반대로 공포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기성교회가 잘났다는 사람은 점점점점 무서워할 것이 통일교회예요. 왜? 그렇게 일생을 바쳐 가지고 통일교회 없어지고 악마 무엇이라고 반대했던 것이, 자기들 수준을 넘어서고 하늘과 가까워 오니까, 태양 빛 아래에 있는 모든 만물이 좋든 나쁘든 태양 빛을 흡수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높은 빛을 바라는 그 태양 빛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낮은 급에 있는 사람들은 공포가 느껴지는 거예요.
그래, 공포감에 눈을 감고 자체를 숨겨야 된다는 거예요. 목사면 목사가 드러낼 수 있는 때, 장로면 장로가 드러낼 수 있는 때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앞에 ‘너희들은 통일교를 반대했지? 통일교는 이런데 뭐야?’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미국이 어드런 나라이게? 상원에서 내가 원하기를 했나? 꿈에도 원치 않았는데 말이에요. 또 하늘나라도 그렇지. 평화의 왕으로 즉위식을 하고, 예수님을 유대 나라의 왕으로 즉위식을 해 줬어요.
영계 육계가 혼자 할 수 없어요. 예수님이 왕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아들이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으로서 보낸 그 아들을 중심삼고 아들이 예수님을 데리고 가 가지고 당신이 왕권을 찾지 못한 것을 부모님 명령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에 가 가지고, 총사령관으로서 이스라엘에 가 가지고 왕권 수립을 하려고 하는데, 거기에는, 천지가 주력하는 그 앞에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숙연한 자리 가운데 머리를 숙이고 나니 천하는 딴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의 왕권 즉위식을 했고, 2월 4일에는 미국에서 예수와 흥진 군, ―맏형님이에요, 맏형님.― 총사령관과 이스라엘 나라의 두 형제가 왕권 즉위식을 했어요. 2월 4일, 그것도 상원에서 한 것입니다.
3월 23일에는 두 왕권 기반이 가인과 아벨,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이 하나된 왕권 기반 밑에 참부모의 평화의 왕권 즉위식은 타당한 식이라구요.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인하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반대하려면 위협이 와요.
세상이 반대하고, 국가가 반대하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반대한다는 것도 다 알고 있지만, 자기가 참관할 수 있는 약속을 했는데 안 참가하려면 위협이 오는 거예요. 정신이 아득해지고 그러니 할 수 없이 가게 되는데, 거기는 빛이 발하는 거지요. 광명한 천지, 차원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와 더불어 국회의 모든 의원들이 보는 관이 달라지고 시 아이 에이(CIA) 자체도 달라진다는 거지요. 알겠나?「예.」
지금 밤에 여기서 몇 시면 밝아요? 삼천포에서 오면서 잘 봤겠구만. 점점점점 여섯 시가 밝더니 요즘에는 다섯 시가 되기 전에 훤히 밝아져 가지고 말이에요, 이제 다섯 시에 해가 떠올라올 때가 온다구요, 8월 달만 되게 된다면.
그러니 세상 모르는 사람들, 늦잠 자던 사람들은 해가 밝아지는 것을 몰랐지만, 언제나 새벽에 여명을 중심삼고 하늘의 빛을 바라던 사람은 모든 높은 산과 같아 가지고 햇빛이 비춰 가지고 거기서 눈을 뜨고 택함 받아 가지고 지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로 간다는 거예요. 경계선이 없어지니 말이에요. 높은 것과 해하고 상대가 되어 스파크가 딱 되면 말이에요, 천하가 전부 다 거기에 뭉쳐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광명의 등대 빛을 바라는 거기에 있어서 자기 갈 길이 완전히 사진을 찍어 놓은 거와 같아서 일생에 그 길을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예.」
이거 다 이론적이에요. 그냥 주먹구구로 갖다 붙인 게 아니라구요. (‘재림 부활과 영인 협조’ 훈독)
저게 여러분이 다 모르는 말들이에요. 깜깜한 밤중에 한 말 같은데 태양 빛이 그 뒤에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럼!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사람은 천사세계와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가치적 존재입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몇 단계 밑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다시 그 자리까지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는 데도 한꺼번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단계를 거쳐 올라가야 됩니다. 단계를 거쳐서 개인·가정·종족…』
유치원, 소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로 올라가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 기반이 없으면 자기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그 기반을 닦아 나오기에 지금까지 수천만년 역사를 허비했다는 거예요. 그 위에 서야 할 텐데, 하나님을 몰라요. 뜻을 몰라요. 어디에 설 자리가 있는지 모릅니다.
그건 모든 종주들, 영계에 간 종주들도 모르고 갔기 때문에 지상의 아는 주인을 통해서 자기들이 깨쳐 가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정상적인 자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찾아가야 할 길, 담 바깥에 있기 때문에 담을 넘어가서 생활적인 가정의 그 거실에서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나라를 세워 놓아야만 낙원을 넘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낙원은 천국 가기 위한 대합실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통반격파예요. 마지막이에요, 이게. 모든 가정을 싹쓸이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완전히 발 디딜 곳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해방과 우주 해방을 중심삼고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완전히 지나 버리고 이제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천지개벽시대, 후천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후천시대를 여기서 발표했지요? 언제예요?「5월 5일입니다.」왜? 그것이 주먹구구로 5월 5일이니 된다, 그게 아니에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틀림없이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탕감의 요건들을 싹쓸이해 놓고 넘어가고 넘어가고 이렇게 해 가지고 해방된 그 자리에서 선포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 종단이니 전라남북도가, 정부가 원하는 대로 안 돼요. 지금 대한민국이 원하는 대로, 지금 대통령이, 각료들이 뭐 왔다 갔다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자기들이 청소년들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을 시켜서 촛불 데모 해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거에 이용하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뭐라고 할까, 정월 달이 된다면 모의행동을 해 가지고 행동하는 것인데 그 동네에서 환영 받았다고 해서, 정초에 환영 받았다고 해서 평상시에도 환영 받는 것이 아니에요. 평상시에는 새로운 법을 따라 가지고 국가가 이익 될 수 있는 길을 가지 않고는 매장되고 파괴당하는 거라구요. 그런 엄청난 지금 심판의 노정이 거쳐 나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 심판, 가정 심판, 종족 심판, 민족 심판, 국가도 미국도, 제2이스라엘도 망해요. 소련도 망하고 다 망하는 거예요. 종교도 그래요. 지금 때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세웠기 때문에 종교시대가 필요 없고, 국가시대가 필요 없어요.
영계에 가서도 종교 믿겠어요? 영계에 가서 정치하겠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다시 만들어야 돼요. 전세계 인류가 합하고 수천억이 모여 가지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그다음에는 형제와 같이 모여 가지고 가정적 기준에서 새로운 가정적 해방을 하여 축복 완료를 말한 것이 통반격파예요.
그러면 통반격파 완성해서 국가라든가 세계화될 수 있는 입장이 된 다음에는 선거를 백 번 했댔자 통반격파 한 그보다 이길 도리가 없어요. 선거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고, 국가가 필요 없고, 자기들이 출세할 수 있는 방편적 그런 선거가 필요 없어요.
그 말은 뭐냐? 부모를 선거로 바꿀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예수님을 선거로 선택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예수님이 형님이에요.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아버지를 선거로 결정 못 해요. 형님을 선거로 결정 못 합니다. 남편을 선거로 결정 못 하고 아내를 선거로 결정 못 합니다.
그래, 요사스럽게 돈 때문에 결혼하고, 권력 때문에 결혼하고, 지식 때문에 결혼하는 건 다 구름이 날이 맑고 바람이 불면 치워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안개가 바람이 불면 다 벗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건 다 지나가 버려요.
무엇이어야 되느냐?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부모님 앞에, 하나님 앞에 사랑관계가 돼 있어야 합니다. 사랑의 핏줄을 연결해야만 어머니 아버지 이성성상의 생명체가 화합돼 가지고 하나의 핏줄을 연결시킨 혈족을 가지게 된다는 이론은 천지 원칙이에요. 누가 변경시킬 수 없어요. 하나님도 변경시킬 수 없기 때문에 고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생할 리가 없는 거예요. 변경시킬 수도 있는 분이지만, 자기 법을 영원한 법으로 세웠기 때문에 영원한 실체를 성사시키지 못하면 하나님이 영원한 주인의 자리, 영원한 부모의 자리, 영원한 가정의 주인, 영원한 나라의 주인 자리에 올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까지 천신만고 하더라도 참고 슬픔의 고개를 넘어 자기 아들딸과, 자기 아들딸이 살 수 있는 가정과, 자기 아들딸이 살 수 있는 나라와, 자기 아들딸이 살 수 있는 천국을 위해서 보다 수고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을 만든 하나님이 그 천국이 망하게 됐으니 천국을 다시 살려 주기 위해,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해 놓고 벌거벗더라도 다시 자기 아들딸 모습으로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본연의 아담가정을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벌거벗고 결혼식 했겠나, 옷 입고 결혼식 했겠나? 제비새끼가 결혼식 할 때 옷을 입어요? 새들이, 나는 새들이 옷을 다시 입고 결혼식을 해요? 동물들도 그렇고 곤충들도 그렇고, 옷을 다시 입고 결혼식을 해요? 결혼식 하는 그것이 가장 귀한 거예요. 가장 부끄러운 것이 됐으니 가려 버리지요. 자랑하고 싶지 않다는 거지요.
동물들도 그래요. 사슴들도 수놈 수놈이, 수놈끼리 싸워요. 수놈끼리 자기 골짜기 산맥을 중심삼고 주인 되기 위해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옆의 약한 모든 사슴들을 굴복시켜 가지고 암놈을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사슴은 수놈 한 마리에 암놈 쉰 두 놈을 새끼 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세계 사슴 농장의 제일 챔피언이에요. 유명하다구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일본 말로 바카(馬鹿; 바보, 멍청이)라는 말이 있어요. 바카는 사슴과 말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말은 뭐냐 하면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말 알지요? 말 생식기가 작아요, 커요? (웃음)
그런 것이 크고 강한 것은 잘 뛰는 거예요. 말도 잘 뛰고 사슴도 잘 뛰어요. 사슴은 여러분의 키 2미터쯤은 훌훌 넘어 다녀요. 뛰게 되면 밭고랑 일곱 고랑, 열두 고랑을 타고 넘어요. 뭐 사자니 호랑이가 따라가서는 못 잡아요. 목을 질러서 갑자기 습격해서 잡기 때문에 잡지, 따라가서는 못 잡아먹는 거예요.
그런데 왜 그런 나쁘다는 말로 했느냐 이거예요. 사슴은 작아서, 사슴이 사랑하는지 새끼 치는지 몰라요. 딱 끝나요. 그거 알아요? 말은 동네방네 떠들썩하게, 고양이도 야옹, 개도 왕왕왕왕, 사람도 왕왕왕 소리를 치면서 사랑한다는 거예요. 하나는 제일 간단하고, 하나는 제일 요란스러워요. 그거 영리한 패들이에요.
사람은 어드래요? 사람은 말보다 못하겠나, 더 해야 되겠나?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쌍놈의 교주라고 할지 몰라요. 쌍놈의 교주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진리니까 할 수 없어요. (웃음) 여기 부인들도 그렇잖아요? 남편의 그게 작은 것이 좋아요, 큰 것이 좋아요? 왜 웃어? 답변해야지. 답변하고 웃어야 시간이 맞지. 묻는데 ‘헤헤헤헤!’ 해? (웃음) 그런 쌍년들이 어디 있어? 답변해야지. 큰 게 좋아, 작은 게 좋아? 나도 몰라. 나 여자 안 돼서 모른다구. 여자들은 잘 알지.
그래, 순식간에 딱! 여자들은 말이에요, 남자들이 15분 이상 준비 공작을 해야 궤도에 올라가요. 자, 이거 선생님이 그거 연구를 했나…. 그건 원리를 알면 자연히 알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결혼해 가지고 부부관계를 할 줄 모르게 된다면 일생 동안 ‘그거 무슨 맛이야? 생명을 바쳐 죽고 살고 하다니, 잉잉잉! 그런 어리석은 사람!’ 하고 욕을 한다는 거예요. 그건 사랑을 몰라서 그래요.
남편이 폭발돼야 된다구요, 폭발. 그거 알아요? 폭발! 전기도 합선이 되면 맨 처음에 조금만 찌릿찌릿하지만 한꺼번에 확 되면 완전히 달라붙어서 사람 힘으로는 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소리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하늘땅의 하나님 대신자가 사랑하는 그 소리가 조용했겠나, 벼락치는 소리보다 몇백 배 강했겠나? 어드런 충격을 받고 싶어요? 벼락치는 그 옆에도 못 갈 수 있는 사랑이냐, 그 몇백 배 기쁨으로 ‘야, 벼락아! 네가 아무리 밝더라도 내 사랑 빛을 못 당한다. 헤헤헤!’ 할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둘 다 상대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같지 않으면 바카, 제일 나쁘다는 말이 돼요. 일본 말로 말하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남자라는 동물은 51분만 되게 되면 여자를 생각하게 돼 있어요. 한 시간 지나기 전에 생각해요. 회사에 나가게 되면 낮 여덟 시간, 열 시간 이상 지내는데, 열 번 이상 아내를 생각해요. 염려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가 어디 가서 별 짓을 하지 않나?’ 하고 말이에요. 남자의 생각은 그것밖에 없어요.
여자들이 남편이 바람피우지 않나 하는 건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지, 타락 안 했으면 남자의 지조가 여자의 절개 몇백 배 강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의 한이 뭐냐 하면, 남편의 사랑을 모르는 거예요. 이상적 남편을 어디 가서 만날 것이냐? 허황된 입장, 길가에서 방황하고, 산 고개에서 방황하고, 바닷가에서 죽고 사는 놀음을 하더라도 그걸 찾을 길이 없어요. 왜? 거기서 타락했기 때문에, 실수했기 때문에 그래요. 실수를 벗어나기 전에는 갈 길을 못 찾게 돼 있어요.
그래, 여자가 달랑달랑하는 귀고리를 왜 달고 다녀요? 여러분, 덥든지 하면 귀를 잡지요? 이게 차다는 거예요. 여자는 부끄러울 때는 입을 가리고, 남자는 부끄러울 때는 이래요. (웃음) 남자는 머리를 잘못 쓰면 부끄러워하는 거예요. 이것(귀)을 산으로 말하면 3시대, 하나, 둘, 셋, 화음이 들어가게 돼 있어요.
인간이 동과 서가 화합할 수 있는 무엇이냐? 사랑밖에 없어요, 사랑밖에.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화합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을 상대하는 것이 뭐냐? 달랑달랑 하는 이것이 뭐예요? 삼각지대의 달랑달랑 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좋아해요.」
할머니도 그걸 놓치면 큰일이에요. 할아버지가 그거 놓치면 가정이 왱가당 댕가당 파탄이 벌어지고 뿌레기까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 칠십 된 아저씨! 칠십 났다고 그러지 않았어? 칠십이야?「칠십 여덟입니다.」(흉내내심) 칠십 여덟입니다! (웃음) 말이 똑똑지 못해, 나이 들면. 그 얼굴을 보게 된다면 한 칠십, 한 65세쯤 돼 보이는데 ‘칠십 여덟입니다.’ 똑똑질 않아.
할머니하고 부처끼리야?「예.」남편 그거 놓치는 날에는 세상에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금은보화로 갑옷을 입었더라도 다 담 너머로 집어던지고 마는 거예요. 그게 좋은 거예요? 할머니!「예.」좋은 거야, 나쁜 거야?「좋은 겁니다.」얼마나 좋아?「예, 하늘만큼 좋습니다.」자기 조상 중에 인류를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알긴 아누만. (웃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스페어 키(spare key; 예비 열쇠)…. 남자 여자의 그 열쇠는 하나밖에 없어요. 천만인의 열쇠가, 남자 여자가 결혼한 것은 그 서약을 한 거예요. 열쇠를 하나하나 지켜 가지고, 영원히 보관해 가지고 그걸 쓰다가 하나님 앞에 가서 바치게 될 때, ‘오냐, 잘 됐다. 네 아들딸 데려와라.’ 해서 ‘차렷!’ 하나님이 명령해 가지고 인사를 받은 후에 ‘천국 문으로 들어가!’ 하면 날아 들어간다는 거예요. 꿈 같은 얘기라구요.
그래, 할머니가 그걸 놓치는 날에는 왱가당 댕가당 세상이 밤중 중에 그런 밤중이 없어요. 등대 불이 꺼져 가지고 항해하던 배가 그 자리에 머물러요. 천년만년 다시 등대 불이 켜질 때까지 머무른다구요. 등대 불이 켜질 게 뭐야? 원한에 사무친 할머니로 사라지는 거예요. 절대 놓쳐서는 안 돼요.
지금도 78세니까 팔십 난 여자에게 가까이 가도 할머니는 기분이 좋지 않지? (웃음) 아, 왜 웃어? 답변해야지. 기분이 좋지 않지? 응? 몇백 살 된 할머니가 화장을 한 것이, 요즘 배우들은 팔십 난 할머니가 초등학교 학생극도 하는 거예요. 화장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세상에! 요사스러운 세상이 됐다구요.
그렇지요? 할머니 마음은 ‘죽어도 나밖에 없게끔 영원히 그래야지.’ 한다구요.
밤이나 낮이나 꽃이 피는 계절이 천만번 휘휘 돌더라도 꽃필 때 꽃펴야 되고, 여름 때 무성해야 되고, 가을 때에 누르러 가지고 열매 맺히고, 겨울 때는 추우니까 방에 들어가 가지고 곡식을 먹고 잔치하면서, 둘이 재미있게 사랑하면서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북방 지대에서는 출생신고 한 날을 보게 된다면 겨울 절기에 낳은 아이들이 많겠나, 여름 절기에 낳은 아이들이 많겠나, 봄 절기에 낳은 아이들이 많겠나?「겨울 절기요.」왜 겨울 절기예요? 겨울 절기가 10월부터 시작하면….
2월서부터 하면 2월, 3월, 4월…. 5월은 여름인데, 여름은 6월, 7월, 8월, 9월, 10월은 가을, 11월부터 잡으면 11월, 12월, 1월, 이렇게 3개월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이에요. 그때는 제일 추울 때라구요.
추울 때 떡을 해 먹고 잔치해 먹고 거둔 모든 오만 가지 곡식을 중심삼고 부처끼리 좋아하고, 아이들을 길러 주고, 병날까 봐 잘 보호하고 이런 가운데서 그 기간에 아기들을 많이 배겠어요, 또 아기들을 사랑해야 되겠어요? 농사짓느라고 아기들을 사랑하지 못하지 않았어요? 아이들을 사랑하면서, 사랑하는 아기가 뼛골이 우러나올 수 있는 이 기쁨과 충격을 받으니 ‘또다시 아기를 가지면 좋겠다.’ 하는 거라구요.
어머니들은 아기를 품에다 안고 젖먹일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느껴요. 젖이 불어 터져 가지고 못 먹이면 젖이, 가슴이 막 조여 들어오고 다 이럴 때 말이에요, 그 아기가 배고프다고 젖통을 물고 엄마의 가슴을 이렇게 물어 주고 좋다고 발길로 차더라도 그 차는 걸 몰라요, 너무 좋아서. ‘아이고, 이렇게 좋을 수 있는 어머니가 돼서 행복하다.’ 그럴 때 행복하다는 말을 우리 어머니한테 여러 번 들었어요.
우리 어머니가 애를 열 셋을 낳았어요. 이 어머니 말고 나를 낳아 준 어머니도 그랬어요. 세상 고생이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아기를 품고 젖먹이며 사랑하던, 아기 사랑하던 그 마음을 능가할 것이 없다, 너희들도 아기를 사랑해야 된다 하는 훈시를 받았어요.
나는 아기를 사랑하지 못해 가지고 아기를 버리고 이 원수 새끼들을 더 사랑하겠다고 도망 다니고,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몰라요. ‘저놈의 간나 새끼, 할머니 도적놈!’ 이 아저씨, 할머니가 통일교회에 나왔으면 반대하더라도 통일교회 가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의 통일교회를 할머니가 가게 된다면 그 할머니가 자기하고 사랑하던 문을 딱 닫아 버리고 성별생활을 해요. 통일교회 20년, 30년 부처끼리 벌거벗고 한자리에 살면서도 성별생활을 하다가, 축복을 받기 위해서 그랬던 사람이 축복 못 받고 간 사람이 있어요. 그 세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그들을 찾아 가지고 ‘야! 아무개 있지?’ 오라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 축복 마음대로 받던 사람들 앞에 왕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경배를 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면 ‘아이쿠,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데 왜 이러냐?’고 할지 몰라요. 사랑의 계열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저씨가, 할머니가 통일교회 갔으면 ‘문 총재는 할머니 도적놈이다.’ 한다구요. 왜? 여자라는 존재를 하나님이 잃어버렸으니 여자를 찾아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나라의 여왕으로부터. 그래, 여왕을 유린한 것이 왕들이에요. 또 할머니를 유린한 것이 할아버지예요. 어머니를 유린한 게 아버지들이에요. 자기 여편네를 유린한 바람둥이들이라는 거지요.
그러니 사랑의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사랑의 문을 열고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방으로 문을 찾아다니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일이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책임이 있지요. 여자들에게 봄맞이 할 수 있는 심정권을 갖게 못 했다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해서 잘못한 것을 책임져야 하는 불쌍한 것이 여자들이에요. 사랑의 자리에 태평왕권의 왕좌에 있어 가지고 사랑받을 수 있는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여자들은 그곳을 마음으로 그리워하면서 언제든 그것을 꿈으로 그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남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신랑 신부의 이름으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부의 종교예요. 기독교는 여자 종교라구요. 종교라는 건 여자들이 믿지 남자가 믿는 게 아니에요. 여기 통일교회는 요즘에 와서 모자협조시대가 아니라 부자협조시대가 됐기 때문에 여자들보다도 남자들이 앞서요. 청소년들이 앞선다구요. 어머니를 끌고 가요. 어머니가 반대하지 못해요.
왜 문 총재가 반대 받았느냐? 여자를 찾기 위한 하나님이 나를 세워 가지고, 여자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는 꽃이 펴요. 남자 중에 과거·현재·미래를 보나 저와 같은 남자가 없어요. 심정적으로 마음이 끌려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을 좋아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안 들면 쌍년이에요, 쌍년. (웃음) 백 퍼센트 그러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축복가정을 하늘로 데려갈 길이 없어요. 여자가 천사장에게 강제로 겁탈당했지만 문 총재는 강제가 아니에요. 자기를 길러 주는 거예요. 철모르는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누이동생과 같이 저를 키워 가지고 아름다운 어머니가 되고, 어머니가 돼 가지고 할머니가 되고, 여왕의 길을 가야 할 것을 가르쳐 주는 대표자가 주님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자를 잃어버렸으니 여자를 찾아야 돼요. 나라의 왕후로부터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면 전부 다 미쳐요. 반하는 거예요. 지금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은 말이에요, 아무리 남자가 그립다 하더라도 젖이 굳어지고 생식기가 붓고 하는 걸 몰라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거 알아요? 그런 말도 내가 처음 하누만. 그러지 않으면 가짜예요. 가짜라는 거예요.
암소도 말이에요, 암내가 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숨을 들이쉬시며) 황소가 어디 있는지 냄새를 맡아요. 그 냄새가 나는 그 길을 따라 가지고 다리가 찢어지든 뭐 가죽이 벗겨지든 쓰러져 넘어지든 산을 넘고 물을 건너 직행해 달아나는 거예요. 그러면 만물의 영장 되는 사람이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데 암소만 못하겠나? 사슴만 못하겠나? 말만 못하겠나?
그래, 최상이 되면 좋겠나, 안 좋겠나?「좋겠습니다.」이 쌍년들! (웃음) 세상에 쌍된 여자들이지. 그런 거예요. 그래, 여자는 사랑에 가슴이 부풀어야 돼요. 가슴이 부풀어서 궁둥이를 이래 가지고…. (시늉을 해 보이심) (웃음) 왜 웃어? 이 쌍것들아! 바람을 거쳐 가지고 숨쉬는 것도 가슴에 막혔던 것을 훌훌 펌프 모양으로 뿜어내듯 숨쉬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왜 궁둥이가 크고, 가슴이 왜 컸느냐? 그렇게 설명해야 ‘아이고, 이제는 반대 입장에서 해야 되겠다. 알았다.’ 이래야 되기 때문에 내가 시늉도 했지만 말이에요. 웃지 말라구요. 사실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분야에 있어서 하늘이 귀하게 보는 그 분야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다 보니 여자가 결혼은 한 번밖에 못 하는 거예요. 세계의 남자, 모든 오색인종, 흑인 혹은 황인종, 백인종 전부 갖다 붙여 놓고 ‘너 어드런 사람과 결혼할래?’ 하면 사람은 자기와 같은, 닮은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다는 거예요. 왜?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다 자기를 닮았기 때문이에요.
백인들은 백인 닮았기 때문에 백인끼리 하려고 하고, 흑인은 흑인 닮았기 때문에 흑인하고 하려고 한다구요. 흑인들에게 물어볼 때, 백인하고 황인종하고 흑인하고 누구하고 하겠느냐 하면 흑인이 더 낫다 하는 거예요. 왜 낫느냐? 모든 세상의 신비스러운 것은 낮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밤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흑인의 얼굴은 밤 빛과 마찬가지로, 미래의 신비한 비밀을 보관할 수 있는 인류는 흑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흑인들이 그렇잖아요? 지금 운동이라든가 예술이라든가 노래라든가 그 분야에서 흑인들이 선두에 섰어요. 그거 왜? 예수님의 십자가를 누가 져 줬나?「바라바요.」바라바가 십자가 졌어? 이 녀석아.「시몬, 흑인입니다.」흑인이 그렇기 때문에 흑인에게 힘을 못 당해요.
흑인 여자들은 걷는 것을 보게 되면 궁둥이가 나와 가지고 코가 벌떡 해 가지고 이렇게 걸어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늘에서, 관목 같은 데 들어가서 낮잠 자야 된다구요. 낮잠 자면서 눈뜨게 되면, 그 관목이 과일 나무예요. 발로도 따먹고, 손으로도 따먹고, 입으로도 따먹고, 받아서 따먹고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 브라질에 가게 되면, 아마존 강변에 가게 되면 다섯 식구가 살게 되면 다섯 식구 밥 먹는 시간이 달라요. 아침 먹자 하면 아버지 아침상, 어머니 아침상, 아들딸, 그 며느리 있으면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이 밥 먹는 장소가 다르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칼 하나 들고 차고 다니고, 뭐 젓가락은 필요 없어요. 손가락으로 따먹고 다 하는 판인데. 이래 놓고 과일을 따게 되면 사과 같은 것은 갈라서 따서 먹고 말이에요.
그래, 아침 점심 저녁 밥을 안 해요. 편리하겠지요? (웃음) 그렇게 먹고 자고 뭘 해요? 사랑하다 보니 아기를 많이 낳는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아기 낳기 좋아해요? 여자가 북같이 컸으면 그게 복이라는 거예요. 두드려 보라는 거예요.
여자가 자랑할 것이 아기 이상 자랑할 것이 없어요. 그 나라의 왕이니 왕후니 자랑하고 잘났다고 해서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 배에서 자라는 아들딸이 너희들보다 낫다. 두고 봐라. 내 정성이 그 자리까지 사다리를 놔 가지고 올라갈 것이다.’ 그런 마음을 갖고 배를 두드리는 거예요. ‘야야, 힘이 있어라.’ 배를 운동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애들도 건강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이래 놓으면 조금의 산고(産苦)가 없다는 거예요. 힘이 퍼져 가지고 순식간에 구멍을 넓혀 가지고 뛰쳐나온다는 거예요.
배부른 것이 자랑이라고 생각하는 여자가 있어요? 배꼽이 들어가는데, 아기를 배면 배꼽이 나오나, 배꼽이 들어가나? 가죽이 자꾸 늘어나는데 배꼽은 딴딴하다구요. 만져 보라구요. 들어가겠나, 나오겠나? 그게 만져 보면 거기에 흠 자리가 있기 때문에 어떠냐? 얽어맨 흠 자리가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배가 팽팽해지게 될 때 그 들어갈 자리가 있겠나, 없겠나? 나올 수밖에 없다구요.
그러면 끝날에는 아기 낳지 못하는 여자들은 무엇을 자랑하느냐? 배꼽 자랑하는 시대가 온다구요. 마지막 때예요. 여자들이 아기 안 낳겠다고 하고 배꼽들 들어가라 들어가라 해 가지고 허리띠를 졸라매 개미허리가 돼 가지고 그런데, 그거 아기 낳을 게 뭐야? 거기서 아기가 어떻게 자라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모가지를 졸라 가지고 어떻게 거기서 숨이나 쉬겠나 이거예요. (웃음)
한국 여자들이 그렇기 때문에 치마를 입고…. 옛날에 여자들은 속곳이라는 것이 있었다구요. 속옷을 속곳이라고 그래요. 그것은 쑥 올리면 궁둥이도 나오고 여기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그게 뭐냐 하면, 사랑하기에 편리하기 때문에 그런 옷을 입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물어보라구요, 편리한가 안 한가.
어디 가서 부처끼리 동네를 지나다가 물을 떠 먹고 ‘아이고, 여름도 시원한데, 여기 우물에다가 비도 안 들이치게 했으니, 아이고, 잘 먹었으니 보자.’ 열두 시면 더우니까 낮잠 잘 시간이니 그때에 ‘야, 세상 간나들은 지금 자고 있는데 우리 지금 시원하니 사랑하자.’ 하면 얼마나 편리해요? ‘그래요!’ 하고 쓱 돌아앉아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 것이지.
할머니 혼자 좋아하누만. (웃음)「고쟁이도 입고 속곳 입고 그건 맞지예.」응?「고쟁이도 입고 갈라지는 걸 많이 입었어요.」(웃음) 많이 입어도 조여 가지고 궁둥이가 벗기 어려우면 안 입는다는 거예요. 팬티도 여자들이 그러니 남편이 좋아할 게 뭐야? 치마를 척 들어 확 하게 되면 벗겨져 가지고 배도 만져 주고 그것도 만져 주는 걸 좋아하지, 안 만져 주는 걸 좋아해요?
이 영감은 어드래? 만지는 걸 좋아했나, 안 했나? 이놈의 영감아! (웃음) 드러누우면 입맞추고 나서는 가슴 만지려고 그 위로 손이 가, 안 가? 손이 안 간단다면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 손 못 쓰고 사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하고 불쌍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런 얘기 하니까 ‘아이고, 문 총재는 색마….’ 하고 색마라고 해요. (웃음) 말같이 말이에요, 그 색마. 말같이 그러니까 ‘아이고, 동네방네 여자들이 그래서 좋아하누만.’ 그랬을 거예요. 색마라는 말이 거기서 생겼어요. 바카라는 말이 거기서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그게 뭐 흉이야? 그렇지만 그 남자의 그것이 주머니가 좋아 가지고 쑥 들어갈 때 하나도 없어지지? (웃음) 그거 달고 다니면 일해 먹겠나? 저녁이 되면 모기가 들이 물 텐데 얼마나 좋겠나, 빨아먹기가? 또 어디 가 가지고 헤엄치거나 한다면 큰고기들이 달려들어 가지고 늘어진 것을 물어뜯어 먹으려고 하니 얼마나 위험스러워요? 위험천만이에요. 그러니 주머니에 다 집어넣고 다 그런 거예요.
노골적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노골적인 말은 참된 얘기다! 해 봐요.「노골적인 말은 참된 얘기다!」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하는 얘기는 사랑 얘기지요?
여자가 가슴이 크면 ‘아이고, 우리 엄마 가슴보다 크고, 우리 누나가 대장부로 생겨서 씩씩하고 무엇이든 잘하는 누나인데 누나보다도 가슴이 든든하게, 크게 생겼구만. 우리 사돈의 팔촌 아줌마들을 보더라도 둥그렇고, 산으로 말하면 쌍둥이….’ 샌프란시스코에 트윈 피크(twin peak)라는 게 있어요. 쌍둥이 산이 있는 거예요. ‘그것보다도 더 아름답구만. 남자로 생겼으면 누구든지 꿈에라도 한번 만지고 싶을 텐데. 그럴 성싶은 마음들은 다 갖고 있는데, 아주머니 얼굴을 보니 나보다 천배 만배 미인이기 때문에 상대할 수 있는 생각도 안 하겠구만.’ 하며 웃는다는 거예요.
‘여자가 몰라보는 남자가 어디 있나요?’ 한마디하면서 그다음에 ‘에라, 이거 만져 봐라.’ 하면 만지나, 안 만지나? 할아버지! 이 녀석아, 만져, 안 만져? 만지기만 하나? 양손으로 붙들고 ‘아이고, 웬 떡이야?’ 하고 쪽쪽쪽쪽! (입맞추는 시늉을 하심)
그래, 영감이 사랑하자면 가슴 빨아 주지요? (웃음) 에헤헤헤! (웃음) 말마저도 좋아하니까 뭐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거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게 조화가 아니고 좋아예요, 좋아.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至高)는 가장 높은 거예요. 노래도 다 그렇잖아요? 어허둥둥 내 사랑, 지고! 지고, 해 봐요.「지고!」지고는 제일 높은 거예요. 높은 데 도달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노래로써…. 지금 유행가, 무슨 노래 전부는 우리 남편을 그릴 수 있는 그 정도에 70퍼센트도 못 가는 노래들이다! 그럴 수 있는 여인들은 불행한 여자다, 행복한 여자다? 여자들은 답변할싸. 불행해, 행복해?「……」크게! 전라도 사람은 모르는 모양이구나. 전라도니까 완전하게 벌여 놨으니 뭐 다 가락가락 갈라 놨다는 얘기인데 뭐 알 게 뭐야?
그래, 우리 평안도에서는 ‘나도 나도 전라도!’ 그래요. 나도 전라도는 좋아하는데, 무엇은 안 됐다! 옛날에 개똥쇠! 전라도 사람을 개똥쇠라고 그래요. 개똥쇠가 뭐예요? 사람 똥도 쓴데 개똥쇠는 까마귀도 안 먹어요. (웃음)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 전라도 욕하면 안됐지만 나도 전라도 사람으로 왕초 전라도 아니에요? 남평(南平)! 남쪽 나라의 평평한 호수 가운데, 아무것도 없는 남쪽 나라 호수에 넓혀 놓은 그런 ‘남평 문’ 씨예요. 문 씨가 또 뭐예요? 문 씨 하면 제상을 말해요, 제사드릴 수 있는. 바다의 섬에 가 가지고 육지를 바라고 제사하니 얼마나 고독하고 외로운 사람이에요?
그건 뭐냐 하면, 여자를 찾아 줘야 돼요, 여자. 왕후, 여왕을 잃어버리고, 할머니를 잃어버리고,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자기 여편네, 맏딸 작은딸을 잃어버렸으니 바다 가운데 돌 짜박지 있는 거기에 제단을 놓고 기도해야 할 것이 문 씨다! 그래서 문 씨 가운데서 나 같은 사람, 못된 사람이 태어났을지 모른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노멘 해야 할 텐데 아멘 하니 전라도 사람은 진짜 좋은 걸 벌여 놓지 않았구만.
전라도(全羅道)가 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를 합해서 전라도가 됐지요? 경상도(慶尙道)는 경주(慶州)하고 상주(尙州)를 합해 경상도가 된 거라구요. 평안도(平安道)는 평양(平壤)하고 안주(安州)하고 합해 평안도가 됐어요. 다 그렇게 된 거예요. 전부 다 지형을 따라 이름 지은 거라구요.
자, 이제 끝났나?「더 있습니다.」빨리 끝내자구. 내가 얘기를 하다 40분 공짜 잘라먹었네.「한 장이면 큰 편이 다 끝납니다.」어, 그래. 빨리 읽으라구. 사무, 딴 사무를 봐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그 잃어버린 여자를…. 남자들은 51분만 되면, 한 시간 전에 여자를 생각하는 거예요. 더욱이나 흉악한 지금 믿을 수 없는 세상이에요. 여자를 믿을 수 있어요?
요즘에 제비 떼들을 중심삼고 할머니가, 첩이 아니고 뭐라고 그러나? 젊은 손자 같은 사람을 상대해 가지고 돈 쓰고, 팔아먹고, 못 살고 망해 죽어 가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여자들이 말이에요. 세상에! 요지경 판이 됐어요. 거기에 진짜가 어디야?
그래, 저 아저씨는 아줌마 좋아해? 아줌마도 고집이 세고, 볼따귀가 저렇게 나왔기 때문에 남편 속을 많이 썩였겠구만. 왜 웃어? 이 쌍거야. 신랑 속을 썩였지? 저 남편은 까닭도 없이 주는 술을 잘 받아먹게 생겼어. (웃음) 남자가 주나 여자가 주나 누가 주나. 그러니 뭐 지지리 고생하고 다 그랬지. 아, 그런가 안 그런가 한번 물어보는데, 대답해라. 그래, 안 그래? 이 쌍거야. 응?「맞습니다.」맞대. (웃음) 맞아서 죽어라, 이 쌍거야. 맞아 죽고 이제 그러지 말라 이거야.
선생님이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시늉도 안 해요. 어지간해 가지고 눈치 챌까 봐. 내 비밀이 얼마나 많아요? 하늘나라의 비밀, 사탄의 비밀, 역사의 비밀을 나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을 가슴을 헤쳐 놓고 누구한테, 여자한테 말하겠나? 도적년 같은 것들한테 말이에요.
지금 축복하기 전에는 말이에요, 여자들이 선생님 앞에 자기 직고하겠다고 이렇게 문서가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 봤자 그건 남녀관계예요. 추잡한 관계라구요. 내가 듣기 싫어한 사람이라구요. 그래 가지고는 뭐 ‘내가 선생님에게 비밀을 얘기하겠소. 내 비밀을 지켜 주고 풀어 줄 사람은 선생님입니다.’ 하고 물고 늘어져요. 그거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여자들! 나불나불하는 말로써 깻말같이, 말눈깔 사탕이 면경판에 굴러나는 소리가 나는 것같이 좋은 소리, 다마(たま; 구슬)가 굴러가는 것이 아니라 말눈깔 사탕이 굴러가면서 가면 갈수록 소리가 점점점점 없어진다구요.
이게 왜 이럴까 하면, 사기, 유리가 아니고 먹는 말눈깔 사탕이에요. 그러니까 굴러가면 이게 열을 받으니까 나중에 가서 떡 서게 돼 있지. 판에 가서 노래, 음곡을 낼 수 없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듣기 좋은 것 같지만 점점점점 문제가 생겨요. 여자들을 대했다간 80퍼센트는 나중에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 여자를 대해야 되겠나, 안 대해야 되겠나? 아, 물어보잖아? 대해야 되겠나, 안 대해야 되겠나? 할 수 없이 대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자들한테 무슨 납치…. 납치 이상 더 고약한 말이 무슨 말이에요? 납치보다 무서운 해머로 들이 까는 망치! 망치, 해 봐요.「망치!」별의별 여자가 다 있었어요, 선생님한테. 꿈같은 사실들이 많지만 그 여자들한테 여자 하자는 대로 한 일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상에 문 총재가 나쁜…. 세상이 그렇잖아요? 문 총재가 첩이 동서양에 몇백 명이래요. 선생님 첩 되겠다는 사람이 말이에요. 여기 전라도 여러분도 자기들이 혼기가 돼 가지고 문제가 됐더라도 선생님 같은 남자가 있다면 다 결혼하겠다고 할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결혼 뭐 한 번, 두 번 했더라도 다 인정하지 않고 무슨 짓이든…. 내가 유인하면 유인 안 당할 여자가 없다는 거지. 그건 일본에 가 있으면서 학생시대에도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학생시대에는 머리를 내밀고 살지 않았어요. 학교 졸업하면서 상급생들이 전당포에 판 옷을, 4년 동안 땀에 젖고 냄새나는 것을 버리고 가는 거예요. 새 옷을 입고 전당포에 팔아 버린 것, 제일 싼 것을 돈도 안 주는 그걸 입고 다니는 거예요. (숨을 들이쉬시며) 옷 옆에 1미터만 가도 냄새가 나요. 그런 옷을 입고 다닌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얼굴을 이렇게 내리고, 바보같이 이러고 다녔어요.
눈도 어디 가든지 곧추 봐요. 한 곳만 바라보고 이러고 말이에요. 30세까지 말을 안 하고 살았어요. 무슨 유혹이야 없겠어요? 학생시대부터 사위 삼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게? 뭐 의사가 없나 무슨 이름 있는 사람이 없나. 그런 남자가 이렇게 따라지같이 해 가지고 몰려도 할 수 없이 전라도 바닷가에 와 가지고 지금 거동을 못 하고 이렇게 앉아 가지고 찌그래기들, 바보 천치 같은 쓰레기통에 들어갈 여자들 반놈이들을 만나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니 뭐 생길 성싶은 게 하나도 없어요.
통일교회 따라가야 뭐 생길 것 같아요? 요즘에 문 총재가 유명하니 그러지만 말이에요, 옛날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다고 거기가 양복을 컬러를 맞춰 가지고 단장을 해서 남자로서의 미모를 갖추고, 이렇게 해서 누구든지 관심을 갖게 살았나? 그렇게 안 살았어요. 반대로 살았지요. 그렇지만 어디 가든지 문제예요.
내가 20대 학생 때 극장 같은 데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거기에서 일본 여자 가운데서 대갓집 며느리니 딸들이 옆에 와 앉는 거예요. 와 앉아 가지고 영화 보는 과정에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붙들어요. 자기 남편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주무르고 말이에요. 그래, ‘당신 왜 이러냐?’ 하면 왜 이러긴 왜 이러냐 이거예요. 그 얘기가 그래요. 자기 남편하고 영화 구경하러 왔다고 생각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럴 수밖에 없지. 만지고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뭐냐고 하면 뭐 뭐냐고 하다 손을 들어 보이면 ‘악!’ 하고 이랬어요. 그런 일이 많아요. 보지 않고도 마음이 동해서 그런 짓을 하고 그렇게 좋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내가 여비 같은 것도 어디든지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주머니를 만나 가지고 ‘당신이 이런 여자이니만큼 내가 어디 갈 수 있는 여비가 모자라니 한국 갔다가 올 텐데, 지금 집을 떠나 가지고 부모한테도 얘기 못 하고 급전을 받아 가지고 지금 가야 할 텐데, 내가 얼마 있으니까 얼마 모자라는 건 전부 대 주시오. 틀림없이 갚아 줄 것이오.’ 하면 돈을 줘요. 그래, 돌아와서 돈을 보내 주면 그 아줌마가 하는 말이, 미인 아줌마가 하는 말이 세상에, 당신에게 돈을 빌려 주고는 자지 못했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 양반이 한국 사람이 아니면 얼마나 좋았을까? 천리 원정 멀다 하더라도 내가 재산을 팔아서 찾아가 가지고 무슨 짓이든지 하고 다시 프로포즈해 가지고 내 마음을 회심 풀이도 할 것인데.’ 그래요.
그래, 돌아와 가지고 편지와 더불어 돈을 보내 줬는데, 자기가 그 돈의 십배 백배 돈은 얼마든지 있으니 자기 소원성취 하나만 하면 만사는 오케이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의 소원성취가 뭐냐? 5분이면 해결되는 문제인데. 일본 나라에 와서 몸을 더럽힐 수 없어요. 그런 길을 걸어온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별의별 별의별 일이 많지. 보라구요. 옛날에 통행금지가 있을 때인데 열두 시 15분 전에 통일교회 아줌마, 괄괄한 아줌마, 영계를 통한 아줌마가 ‘영계의 명령이 있어서 지금 내가 누구누구를 만났더니 그 사람한테 호텔에서 납치를 당했소. 선생님이 아니면 누가 구해 주겠소?’ 하는 거예요. 자기 남편한테 얘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남편이 정부의 고위층인데 문제가 생기겠으니 ‘큰일났습니다. 선생님이 와서 도와주소.’ 하는데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셔야 됩니다.」가 가지고 문을 잠그고는 못 간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언제나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쇠를 두 개, 세 개까지 채우고 잔 일이 많아요. 팔십 노인서부터 열두 살 이상은 전부 다 선생님을 잡아먹자는 거예요. 여러분 전라도 색시도 그럴 것이라구요. 선생님이 내 남편 됐으면 좋겠다, 시집 안 가겠다, 그런 생각 했지요? 여자는 다 그런 생각을 해요.
또 그래 가지고 4대 심정권을 체휼시켜요. 산보하면 꽃반지도 끼워 주고 아름다운 경치세계에, 마음세계에 꿈의 상징으로서 전부 다 보여 주는 거예요. 영적으로 보는 거예요. 그때는 얼마나 선생님이 미남인지 모르지요. 지금은 이렇게 보니 추남으로 생겼지만 말이에요. 그래요.
그래 가지고 자기 재산 팔아 오라고 그러면 재산 다 팔고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언제든지, 어디 가든지, 일본 여자들도 불러 가지고 ‘너 돈 얼마 있지? 가져와.’ 하면 가져와요. 저금통장 가져오라면 가져온다구요. 자기 남편한테는 생명을 끊기 전에는 못 가져오지만, 선생님이 명령하게 된다면 저금통장 비밀의, 조상의 금고까지 가져오라면 가져올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어요.
돈이 필요하게 되면 얼마든지 돈을 모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돈 한 푼 없을 때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돈 필요한 것을 모은 게 아니라구요. 어떻게 하든지 내 노력으로 하려고 했어요. 하나님에게 기도도 안 해요.
이래 놓으면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 돈을 보내 와요. ‘아무데 가면 이러한 금방이 있는데, 네게 있는 보물을 팔면 1전도 안 틀리고 이런 돈이 나올 텐데 그걸 값을 쳐 가지고 계산한 돈이 맞거들랑 내가 필요로 하는 그 사람한테 갖다 줘라.’ 계시를 해 줘 가지고 돈을 부쳐 온 이런 일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남한에 피난을 올 때는 한 끼, 두 끼, 세 끼 굶고 다니는 건 보통이라구요. 그럴 때는 길가에 있어서 자기 선조들이 나타나 가지고 오늘 새벽 몇 시면 여기에 피난민 몇 사람이 지나가는데 그분들을 대접하면 이 동네가 화를 벗는다고 하고, 조상들이 나서서 잔칫상 중에 잔칫상을 차려 가지고 나가서 길가 다리 목에서 기다리면 몇 시에 세 손님이 보기에는 초라하지만 조상 중의 조상, 왕 중의 왕같이 모시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길가에서도 잔칫상을 받아 보고 별의별 일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새빨간 거짓말 같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버스 같은 것을 타고 가다가도 깜빡할 때에 선생님이 나타나서 ‘야, 가지 마!’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펀드레이징 할 때도 일본에서 그래서 돈벌이 한 거예요. 가 가지고 꽃 파는 것을 트럭으로 갖다가 동경에 세워 놓고 말이에요, 나오는 사람들을 보고…. 전문가가 됐어요. 벌써 얼굴을 보면 70퍼센트는 사느냐 안 사느냐 다 알아요. 비상한 영안이 열려 가지고 막 나눠 주는 거예요. 나눠 주고 저 끝에 가서는 말이에요, 돈을 받는 거예요. ‘꽃값 내소.’ 꽃값 내라면 ‘이미 낼 줄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요?’ ‘지난밤에 조상이 나타나서 예시했기 때문에. 왜 꽃값을 잘라먹겠습니까?’ 하거든요. 그런 일이 수두룩하거든. 그런 놀음 하는 것이 세상에 없다구요. 어느 왕, 어느 예언자가 못 해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세계에 나간 선교사들이 비자가 없으면, 3개월밖에 안 되면 어느 국경을 넘어갔다 왔다 해요. 호랑이 많고, 악어가 많은 강 같은 것을 넘기 위해서는 ‘너 여기서 몇 분 이내에 안 가면 죽는다.’ 하는 거예요. 그래, 그거 맞춰 가지고 그 거리를 중심삼고 수영장에서 연습해 가지고 어느 때 며칟날이면 틀림없이 국경을 넘어 가지고 비자를 받아야 여기서 일한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안 믿겠어요, 믿겠어요?「믿습니다.」
어미 아비가 죽이고 나라가 야단해도 그거 다 코방귀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뭐 그렇게 귀하게? 국경을 넘어 가지고, 역사적인 한계선을 넘어가 가지고 지금도 살아 계신 하나님 대신 행차를 하고 있으니 그분을 어떻게 반대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위성국가 때에 있어서 폴란드라든가 어떤 나라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이 사형 받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 걸 통고 받을 때 선생님이 밤잠을 잘 수 있어요? 자기 아들딸이 죽더라도 아들딸보다 더 귀하게 생각해야지. 아들딸이 죽어 가는 것보다 동정해야 할 이런 부모, 참부모의 자리의 역사가 엉클어져 있는 사실을 부정해 가지고는 갈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사실을 얘기를 안 해요.
오늘 새벽에도 선생님이 무슨 명령을 받고 뭘 한 얘기를 다 안 한다구요. 어제 날이 6월 3일이에요. 삼 육 십팔(3×6=18)이에요. 너무 귀중한 날이에요. 오늘도 귀한 날이지요. 사 육 이십사(4×6=24), 그다음은 오 육 삼십(5×6=30), 육 육이 삼십육(6×6=36)! 6월 달이 중요하기 때문에 6일 날은 일본에 있는 패들, 서울에 있는 간부들을 모이라고 했어요. 그거 왜 그런지 모르지. 모르지만 여러분은 내 말을 아버지 말, 어머니 말, 누구 말보다 잘 들어야 돼요.
어머니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원래는 이 수술을 하려면 대수술을 해야 돼요. 수술도 수술이지만 5일 전으로 와야 된다고 그랬어요. 지금 여기에 없지? 없으니까 기분이 좋지? (웃음)
할아버지가 젊은 각시를 데리고 산다는 사실이…. 할아버지가 나이 더 많아, 어머니가 나이 더 많아? 그래, 어머니도 뭐 예순 두 살인가 예순 세 살인가? 나 잘 모르겠구만. 그렇게 됐는데 지금 건강이나 무엇이나 내 신세를 지고 사는 어머니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몇 살 같아 보여요?「스물 아홉 살이요.」(웃음) 넌 몇 살인가? 자기 나이를 중심삼고 얘기하는 모양이지? 쌍년 같으니라구! 아, 나 그거 이해해요. 다 안다구요. 여자의 마음을 아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에게 새로운 사랑의 주인을 찾아 주기 위해 내가 세상에 나온 거예요, 여자 해방을 위해서. 그러니 한이 맺힌 여자들은 통일교회에 와서 무덤을 파 놓고 오더라도 통일교회를 믿다가 죽어 가야 된다구요, 매 맞아 죽더라도. 그러니까 안 갈 수 없어요.
그래서 이제 일본 나라 82개 구역 사람들은 내가 여기 있으면 말이에요, ‘어느 현 사람들 전부 다 방문!’ 하면 방문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합니다.」통일교회가 이제 10년만 되게 되면 얼마나 많을지 모르지요? 내가 여기 와 산다 하게 되면, 여수·순천에 순례자가 하루에 몇십만 명이 되고 몇백만 명이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라도가 망하겠나, 흥하겠나?「흥합니다.」
난 흥한다고 봐요. 장사꾼이 돼 가지고 털 뜯어먹는 나라가 흥하는 법이 없어요. 털 뜯어먹고, 털이 없어지면 가죽 벗겨먹고, 가죽이 없어지면 살 뜯어먹고, 살이 없으면 뼈 뜯어먹고, 뼈 뜯어먹고는 골수까지 짜 먹고 망하는 거예요.
전라도는 배짱이 같은 사람 아니에요? 일본 같은 나라는 개미 같은 나라예요. 허리가 잘록하더라도 죽을 때까지 부모를 위하고 자기 공심을 위해 가지고, 사무라이 정신이 있기 때문에 윗사람을 위해서는 죽어야 된다는 그 생각을 갖고 있으니만큼 말이에요, 그건 기독교보다 더 무서운 민족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없다. 효율아!「예.」끝내자. 내가 외도를 하고 있구만.
여자 해방하러 왔던 사람이 망하지 않고 살아남아 가지고 천하의 남자들도 이제는 종이 돼 가지고 자기 아내를 여왕으로 모셔서 충신의 이름을 받기 전에는 남편을 찾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결혼 안 해 주면 상대가 없다는 거지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문 총재는 여왕 도적놈,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여편네 도적놈, 자기 딸 도적놈, 자기 아내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도적놈이라는 네임 밸류는 남자들이 합해서 붙여 가지고 문 총재를 없애 버리자, 죽여 버리자고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거지요. 가만있어 가지고 모르는 사람들이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기에 저런다 해 가지고 그들로부터 매맞고 고문당하더라도, 피를 토하더라도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도리어 동정하다 보니 이렇게 망하지 않고 이 자리까지 올라왔어요. 죽음 고개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 이놈의 간나들! 알겠어?「예.」쌍간나, 해 봐요.「쌍간나!」욕 중에 그런 욕이 없는데, 여자라는 건 상대가 없어요. 이상 남자가 없다구요. 17세에 하나님이 쫓아 버렸어요.
그래, 천사세계를 말아먹지 않고는 찾을 길이 없어요. 천사세계를 말아먹는 것은 자기들이 하나? 못 하니까 선생님이 대신 천사세계를 말아먹고 사탄세계를 다 말아먹어 가지고 여자들을…. 누이동생이에요, 누이동생. 옛날에 태어나기를 누이동생이지만 말이에요, 10분만 먼저 나왔더라도 쌍둥이는 먼저 나온 사람이 오빠가 되고 나중에 나온 사람이 동생이 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타락한 것을 책임을 누가 지어야 되느냐 하면 오빠가 져야 되는 거예요. 오빠가 잘못했지요, 책임 못 해서. 그렇기 때문에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자 때문에 얼마나 수욕을 당했는지 몰라요.
여자! 해 봐요.「여자!」여자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자여!」요사스러운 말이에요, 거꾸로 하면. 뭐 자기는 어디서 자? 또 ‘모시겠습니다.’ 하는 말이에요. 거리의 여인 아니에요? ‘잘 모시겠습니다.’ ‘잡시다.’ 여자라는 이름이 그래요. 해와! 해와는 ‘일을 해 와라.’ 그거예요. 아담은 ‘아, 담을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담을 헐지 않으면 만날 길이 없어요. 자기는 못 헐어요, 영원히.
전부 다 지옥 가는 패들이에요. 철문이 닫혀 가지고 어두운 세계에 가 가지고 통곡할 수밖에 없는, 불효자 탕자가 돼 가지고 그것을 탕자의 모양으로서 환고향 하지 않고 죽으면 큰일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환고향이라는 말이 있다는 사실이 고마운 거예요. 그것을 알라는 거예요. 자, 끝내자!
『……만약 여러분이 국가를 복귀하지 못하고 죽게 되면, 이 땅 위에 재림해 가지고는 개인을 후원하고 가정을 후원할 수 있을 뿐이지, 당당하게 권세 있는 후원은 못 합니다. 사탄세계를 정복하기 위한 싸움을 할 수 있는 자격자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라가 생겨나야 여러분은 입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입적했습니까? 여러분은 통일교회에는 입적했지만, 통일된 하나님의 나라에는 입적을 못 했습니다.』
통일교회 무슨 나라예요?「천일국입니다.」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두 이(二)’ 자에 ‘사람(人)’이 하나된(一) 나라(國)가 천일국(天一國)이에요. 그건 남자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남자 혼자도 안 되는 거예요, 나라를 이룰 수 없고, 여자 혼자도 안 돼요. 가정에 아들딸 3대가 있어야, 후손이 번창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은 산아제한 할 수 없다는 거지. 자! (훈독 마침)
그럼 그만하고 말이에요, 오늘은…. 남편이 정선호라는 사람이 누구야?「예?」남편이 정선호라고 하는 사람이 누구냐? 정선호 여편네가 누구냐는 말 아니야?「예, 접니다.」그래, 임자야?「예.」경상도 여자야, 전라도 여자야?「경상도 여자입니다.」독일 가서 일했어, 일본 가서 일했어?「독일에 가서 했습니다.」독일 사람이 대단하지?「예.」거기 가서 경상도 패가, 목곧이가 뚫어서 독일 사람 굴복시켜 놓은 그 얘기 잠깐 하고 끝내자.
정선호는 지금 미국에 있지? 여기에 왔나?「아니요, 지금 평화대사….」대사관에 있나?「예.」응, 그렇겠지.「지금 목사, 장로, 교사 그렇게 전도해 가지고 계속 많이 찾아오고 있습니다.」요즘에 삼락회 교장선생들, 실제 80퍼센트 이상의 교장들, 중고등학교 교장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이 여자는 남편이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남편이 정치해야 되겠다고 그러다가 정치세계를 알아보니 믿을 수 없어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미치기 때문에, 대학 나온 남편에게 소학교만 나와 가지고 무시를 받으면서 어렵게 지내는 가운데 영계를 통해 가지고 남편을 완전히 종새끼 만들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독일에 가서 부흥 일을 한 그러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내세운 거예요. 알겠어요?
전라도 사람들, 못생기고 아무 밑천 낼 수 있는 것이 없지만 이렇게 열성으로 하게 되면 이 여자보다 더 훌륭할 수 있는 실적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어디든지 있을 성싶기 때문에, 간증해 줘 가지고 본을 따라서 그 길을 가게 되면 가망성이 있는 희망이 싹터 올 것이다! 이래서 얘기해 주는 거예요.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졸겠어요, 안 졸겠어요?「안 좁니다.」
저 아저씨! 나이 많은 아저씨! 78세면…. 이름이 뭐요?「박영종입니다.」아, 박 가로구만! (웃음) 박흥식의 장모가 선생님을 협조하다가 반대했기 때문에 박 씨들이 끝이 좋지 않아요. 열매맺히기 힘들어요. 주의해요. 응? 여기 와 가지고 자기 아는 것 생각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러 이런 것은 내가 고쳐 주면 좋겠다, 그런 생각 하지 말라 그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알겠습니다.」알겠습니다! (웃음) 자!
「독일에서의 활동 보고를 할까요, 통반격파….」독일이든 통반격파 든…. 독일 얘기 잠깐 하고, 통반격파도 얘기해 봐. 시간은 내가 여덟 시까지 허락해 줘.「예, 간단히 하겠습니다.」(임연숙 여사가 경상남도 사천에서의 통반격파와 독일에서의 활동 보고) (보고 중 어머님 전화 받으심)
엄마요?「여보세요.」여기서 간증하고 다 그러기 때문에 그래.「목소리가 잘 들립니까?」모든 사람이 어머니한테 전화하는 아버지를….「훈독회 안 끝났어요?」안 끝났어. 그러니까 이상한 눈으로써 어머니하고 무슨 얘기를 하는지 비밀로 듣겠다고 귀가 쫑긋해 가지고 있어요. (웃음) 그래서 조용조용히 얘기하는데 크게 하라고 야단하노?「다 끝난 줄 알고….」아, 지금 한참 지금 하고 있다구. 끝나 봤자 이제 어머니하고 얘기할 시간도 없어. 배에 또 나가야 된다구.「예, 그러세요.」미안합니다. 얼른 끝내게….「그만하세요.」그래요. 감사합니다. 그만둬요. 예, 그래요. (웃음. 박수) 배에 나가서 내가 다시 할게요.「예.」그래요. <통화를 끝내심> 휘익, 고장나게 되면 내가 더 좋은 거 사 줄게.
「산수원 산악회는 정회원들이 돌아가면서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경제만 있다면 매월 열 대씩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조금씩 지원이 있기 때문에…. 보통 한 120명 정도는 매월 가고 있습니다.」
매월 가고 있는 거야, 매월 불어 나가고 있는 거야?「그리고 산수원 기금이 한 3백 정도로 돼 있습니다. 그분들이….」3백만 원?「예.」아이구!「그것도 어렵습니다. 이렇게까지 되기에는 상당히 여기 있는 우리 빵공장 사장님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누가 빵공장이야? 그 수염을 깎으라구.「사천시 사무장으로 있습니다.」자! (보고 계속하고 독일에서 활동 중에 지은 노래를 하고 마침)
이 아줌마가 훌륭한 아줌마도 아니에요. 하늘이 다 도와주면 세상의 훌륭한 학박사, 무슨 뭐 이름난 모든 사람도 자연히 문이 좁은 것을 깨달아 가지고 자기 자신을 버리고 문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고 다 옮겨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전라도 사람이 나이들이 다 젊은 사람들 아니에요? 전라남북도가 저 아줌마 같은 마음을 가지고 움직이면 순식간에 다 하나님 뜻 화될 수 있는 것은 문제가 안 된다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아요. 그렇게 열심히 해 보기를 부탁드리나이다! 아멘!「아멘!」(박수)
여러분이 그런 역사적 증거를 가져야 된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야 모두가 여러분을 환영하든가 또 자기가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이 된다는 것을 알고, 틀림없이 그런 길을 안 가면 안 된다는 것을 결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아저씨, 알겠어요? 두 부부 잘 하라구요. 알겠습니까, 아줌마하고 아저씨?「예.」자! (경배)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혼자 이 길을 다 개척했어요. 하나님이 앞서면 어려운 것이 없어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