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성약시대는 2세 전환시대

일시: 1994.03.16 (수) 장소: 한국 경기 구리 중앙수련원

​새로운 사람은 없지요? 다 식구지요? 이제 내일 출발할 때는 여기서 집회를 가져야겠구만. 일본같이 한국도 한번 뒤집어 놓아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습관화되어 가지고 피폐된 상태에 있는 이 사람들을 전부 다 혁신해야 되겠다구요. 2세시대이기 때문에 1세시대의 전통을 이어받아서는 안 돼요. 때가 그런 때입니다. 신약시대와 성약시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광야시대 2세와 같이…. 2차대전 이후의 2세들이 지금 50대에 들어서는 것입니다.

​신약시대와 성약시대의 차이

​이스라엘 민족의 1세들은 애굽에서 나와 가지고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었습니다. 하늘의 뜻을 받들지 못하고 제멋대로 애굽을 그리워하고 자기 가정이라든가 자기 새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전체 대이동하는 60만 대중의 갈 목적을 흐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런 1세는 광야에서 전부 다 쓰러진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어 온 사람들도 전부 다 실패입니다. 완전히 실패예요. 선생님을 이용해 먹고 팔아먹었다구요. 그런 사람은 앞으로 곤란하다구요.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무섭다면 지극히 무서운 거라구요. 무자비하다면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뜻 하나를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자기 일신을 무자비하게 매장해 버리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타락한 부모의 그 모든 잘못한 것을 메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가인 아벨입니다. 하늘의 뜻을 망치고 하늘의 가정을 파탄시킨 것은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그러니 참부모가 뜻을 세울 수 있는 기반에 승리했으면,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효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왔다 갔던 성현 열사 이상의 일을 해야 됩니다. 더 나아가서는 성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십자가 도상에서 죽으면서도 원수를 사랑하던 그 모든 전부, 이런 것은 뭐냐 하면, 자기를 백 퍼센트 무너뜨리고 뜻을 찾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복귀의 노정은 가인을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걸 굴복시킬 때까지 종의 길을 개척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정신이 그렇잖아요? 참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그 다음엔 종의 몸으로, 땀은 땅을 향하여 눈물은 인류를 향하여 피는 하늘을 위해 뿌린다는 정신입니다. 그것이 막연한 망상적인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런 길을 걸어 나왔고, 섭리의 뜻을 대하는 예수님 자신이 그런 길을 갔고, 또 선생님 자신이 그런 길을 걸어온 거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그런 입장에 있는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없습니다. 그분의 소원성취의 기준을 개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아담 해와 타락과 예수님의 실패…. 1대조를 누가 망쳤느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가 망쳤다구요. 타락한 아담 해와가 1대조를 망하게 만든 거라구요.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이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 온 예수님은 2대조예요, 2대조. 완성한 아담의 사명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사명을 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그러려면 타락한 세계를 개인으로 수습하고, 가정으로 수습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수습해 가지고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일족과 같이 이것을 땜 때워 만들어야 됩니다. 왜 땜 때워 만들어야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미 나와 버렸다는 것입니다. 나와 버린 그 사람은 하나님의 혈족과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완전히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족과 관계를 맺은 것입니다. 그 혈족의 일원이 된 중심 괴수가 누구냐 하면 사탄입니다. 사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입니다. 사랑의 간부예요, 간부. 원수입니다.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결혼을 거부해 왔다

오늘날 기독교나 다른 종교에서 마귀니 사탄이니 하는데, 이 사탄은 하나님이 지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었다면 이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사탄은 천사장이 타락해서 된 것입니다. '인간 아담 해와를 섬겨야 할 그런 천사장이 어떻게 하나님을 반대할 수 있느냐?' 하겠지만 아닙니다. 그건 그렇지 않다구요. 인간도 마찬가지라구요. 인간도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능력을 대신할 수 있는 행사자가 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천사장도 타락한 인간을 이끌어 나오고도 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항해서 지금까지 사랑의 길을 전부 다 망쳐 놓고, 그 망친 것을 고치려고 하는 것을, 돌이키려는 것을 끝까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 와 가지고는 프리 섹스가 나오는 것입니다. 성 개방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성 개방이란 말은 어떻게 나오게 되었느냐?

악마가 성을 파괴해 놓은 것을 하늘이 찾아 나오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종교권을 통해서 전부 다 도덕성을 강화하면서 성적인 문제를 절대 방어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나 기독교 같은 고차적인 종교는 성생활, 결혼을 거부해 나온 것입니다.

왜 결혼을 거부하느냐? 지금까지 어떤 종교나 어떤 역사가도 그걸 몰랐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더럽힌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이에요. 종교에서는 더럽힌 혈통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거기에 접붙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원수가 먹고 던져 버린 쓴 오이꼭지와 같은 그것을 따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거부한 거라구요. 그러나 언제나 거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거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남자 여자를 구별짓는 그 생식기라는 것은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더러운 생명과 더러운 사랑과 더러운 혈통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그 가운데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갈 수 없고 전부 지옥행입니다. 이것은 본래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기 때문에, 비참한 인류상을 바라보게 될 때 타락한 인류 시조 아담 해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 버린 것입니다. 쫓아 버렸던 이들을, 또 그 후손을 찾아가서 구원해 주는 놀음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은 대단한 혁명적인 사건입니다. 그것을 몇천 년 몇만 년 걸려 가지고 생각한 거라구요.

에덴에서 쫓아냈던 그 아담 해와 후손을 하나님이 당장 구원하려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내일 결혼하려고 했는데 원수가 빼앗아서 겁탈해 가지고 새끼를 쳐 살고 있는 것을 볼 때, 사랑의 원수 입장인데 그들을 구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느냐 하면, 절대 없습니다. 그 마음이 무슨 마음이냐? 하나님 마음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오랜 기간을 두고 보니 사탄이 너무 하는 거예요. 완전히 인간을 전부 다 멸망시키려고 한다 이겁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인간들이 그렇게 되는 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타락했을망정 모르고 타락했으니 아는 내가 책임을 지고 다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하기까지에는 오랜 수난의 과정, 심정적 십자가의 길을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종교와 세계사를 모르는 거라구요. 인류 가운데 어느 누가 그런 생각을 해 본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이 말뿐이 아닙니다.

몸과 마음의 싸움이 시작된 것이 한

문총재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그 배후의 사연을 알고 보니, 그렇게 된 것이 사실이었다 이거예요. 그게 막연한 내용의 사실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서, 섭리가 타락의 인간사에서 어떻게 흘러 나오는가 하는 것이 분명하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종교권과 비종교권은 전쟁해 나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람을 중심삼고. 전쟁을 하는데 승패를 무엇으로 결하느냐? 거짓 사랑, 자기를 중심삼고 거짓 사랑의 마음을 가진 자는 사탄이 소유하고, 자기를 넘어서 자기를 희생해 가지고 전체를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이 소유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늘의 작전과 사탄의 작전이 달라집니다. 하늘 소유권과 사탄 소유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를 중심삼고 하느냐 하면, 나를 중심삼고 합니다. 그래, 나에게는 두 사람이 있어요. 하나는 사탄으로 가고자 하는 사람, 하나는 하늘로 가고자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양심은 하늘로 가려고 하고, 몸뚱이는 사탄으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 몸뚱이와 마음의 싸움이 시작된 것이 한입니다.

역사상에 성현 현철들이 와 가지고 인류세계를 잘 만들려고 했지만, 이 타락한 가정과 나라와 타락한 세계를 잘 만들려고 했는데 그 근본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그런 뿌리가 내 개인에서부터 싸우는 것입니다. 악화되는 거예요. 세상이 악화되는 것입니다. 왜 악화되느냐 하면, 싸우기 때문입니다. 인류역사는 전쟁사로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피를 흘려 나왔다구요.

싸우는 사람은 선한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싸움을 제일 싫어합니다.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원수로 갚지 못하는 겁니다. 원수를 갚는 입장이 되면 이원론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원인이 둘이 된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을 중심삼고 볼 때, 언제나 몸이 양심을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왜 이렇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헤겔 같은 사람은, 인간이 근본인데 인간 자체가 몸과 마음이 투쟁하면서 지금까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해 나왔기 때문에 투쟁 개념을 통하여 발전한다는 변증법 논리를 세웠다고 보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은 싸우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싸우면서 발전하는 이치는 없습니다. 부처끼리 싸우면서 기뻐할 수 있어요? 싸운다는 것은 뭐냐? 부자지간에 싸우면 반드시 결렬되어 가지고 방향의 위치가 달라지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정상적인 위치에서 이탈되는 거라구요. 이런 논리를 세워 가지고 이 끝날에 있어서 전세계 인류를 공산권에 몰아넣은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지금까지 자기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마약도 팔고, 마피아하고 한 짝이 되어서 협박공갈하고, 뭐 사람도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주류가 있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철학적인 입장에서 보면, 사유와 실재 문제, 사유와 존재 문제가 있습니다. 이게 지금까지 문제가 되고 있어요. 두 주류가 있다는 것입니다. 공상적인 관념론과 실재론의 두 사조를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지금까지 투쟁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관념과 실재는 떨어질 수 없습니다. 떨어질 수가 없어요. 보이지 않으면 전부가 관념이 되는 것이고, 보이는 것은 실제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

이렇게 볼 때, 우리 사람에 있어서 귀하게 여기는 양심을 볼 수 있느냐는 거예요. 양심을 만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구요.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것은 관념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 사랑이 있는데, 사랑을 볼 수 있고 사랑을 만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데 나하고 무슨 상관이야?' 이런 논리는 성립 안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실재 문제를 두고 볼 때, 공기 같은 것도 볼 수 없지만 이게 생명의 요소가 되어 있습니다. 사랑 같은 것도 볼 수 없지만 생명의 요인이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가운데는 보이지 않는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을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 없어요. 또, 하나님을 볼 수 있어요? 하나님을 만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지만 있는 거예요. 느낄 수 있는 거라구요. 느낄 수 있다구요.

양심을 중심삼고 보이는 몸뚱이가 움직이게 되어 있지, 보이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양심이 움직이게 안 되어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이것이 지금까지 혼란되어 가지고 자기 자리를 못 잡고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싸워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통일교회의 하나님주의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통일하느냐 이겁니다. 그래, 그 근원을 밝혀야 됩니다. 그 갈라진 이유가 뭐냐 이거예요. 그건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예요. 권력도, 힘도 아니예요. 무엇 때문에 갈라졌느냐? 사랑 때문에 갈라졌습니다.

거짓 사랑이 먼저 시작되었기 때문에 참사랑은 시작하려야 시작할 수가 없었습니다. 본래 아담 해와 둘인데, 이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혈연적 관계로 역사를 출발했으면 참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이건 전부 다 하나님과 관계없습니다. 그 거짓 사랑권 내의 타락한 근본이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간부의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원수의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원히 이것을 끌어 붙일 수 없는 겁니다.

여러분은 사랑하는 원수를 대해서 용서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해 나오면서 제일 고충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품겨 줄 수 있는 아량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넘어서지 않으면 인류를 구할 수 없는 비통한 자리에 있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의 의미

여러분은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가 빼앗았다 이거예요. 그 원수는 악마요, 사랑의 간부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그 원수의 품에 품겨 주고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자리에 갈 수 있느냐? 그 자리에서 지금 역사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도 그 자리를 넘기에는 힘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그렇게 안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그런 자리에 있지 않으면 사랑의 영원성이 부정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무엇이냐? 그 원수가 여러분의 형제가 아니냐 이거예요. 이것은 근본적인 하나님과 악마 사이에 하는 말입니다. 악마는 사랑마저 파괴하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고개를 넘지 못하면 구원섭리, 복귀섭리, 인간 해방과 하나님 해방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기준이 오늘날 종교세계에 표제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모릅니다.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다는 모든 구조적인 내용이라든가 영계의 현상적인 사실을 분석해 가지고 알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없어요.

이렇게 볼 때, 문제는 나입니다. 나 자신에 있어서 몸뚱이는 지옥의 초소요, 양심은 천국의 초소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싸워요. 몸뚱이가 가는 데로 끌려가는 것은 지옥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부부생활을 하면서 남편이 바람을 피우든지 해서 거짓말을 하게 되면 '당신은 양심적이냐?' 하고 말하는 거예요. 양심은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양심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보다 더 잘 아는 거예요. 이런 모든 이론적인 기준에서 밝혀 가지고 자기의 설자리를 확정지어서 주체적인 입장을 결정짓지 않고는 악한 세계를 소화할 수 없습니다. 악한 세계에 끌려 다니는 거라구요.

몸 마음이 갈라진 이유

그러면 몸 마음이 왜 갈라졌느냐? 어떤 성인도 이것을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건 이왕에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정상적이라고 이원론을 인정한다는 거예요. 화합하는 이원론이 아니예요. 투쟁적인 이원론입니다. 이원론이 있어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가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왜 인간이 이렇게 됐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인간을 이렇게 창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틀림없이 고장난 상태가 아니면 이렇게 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분석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서가 고마운 것이 말이에요, 인류 조상은 타락했다는 말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것을 얼마나 고마운 말로 받아들이는지 모릅니다. 이러한 현실, 분립되어 투쟁하는 이 환경적 여건이 하나님으로부터 되었다면 하나님은 없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 인류 조상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면 후손들을 통해 이뤄진 인류에게 하나된 평화의 세계를 갖다 줄 리는 만무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성경에 타락이라는 말이 있다는 사실을 볼 때, 타락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분립되었다고 아는 거예요. 그렇게 분립된 동기가 뭐냐? 그걸 몰라요. 뭐 선악과를 따먹어 가지고 그래요? 그 선악과가 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문제는 나에게 달린 거라구요. 내게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으로 볼 때, 통일교회의 1세하고 통일교회에 있어서 앞으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2세는 다릅니다. 1세가 그냥 그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보느냐? 그냥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1세들은 세상과 타협을 했습니다. 처음 뜻을 위해서 나오게 될 때는 생명을 각오하고 나왔습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듣고 나면 전부 다 교회에 못 가면 몸서리가 났습니다. 밥을 먹고 교회를 거쳐가야 되고, 학교 가다가도 교회를 거쳐가야 했어요. 그 말씀 앞에 자기 스스로가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던 것이 통일교인으로서 일년을 지내고 보니 그런 힘이 점점 까라지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정상적이라면 높아 가야 할 텐데 자꾸 떨어진다 이거예요. 십년이 되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 옛날 기성교회에 다니던 그런 신앙보다도 더 나빠지는 것입니다. 이걸 쓸어 버려야 됩니다. 만일 안 쓸어버리면 내 손으로 처리할 거라구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은 복귀시대까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건 복귀시대까지예요. 원수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상대권에 서지 못하는 것은 존재할 수 있는 근원이 없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일본도 내가 손대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30여 년 동안 선생님 말씀을 이용해 가지고 사기꾼들이 되고 말이에요. 약탈자가 되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다 후퇴시키고 여자를 재교육하는 거예요. 여자도 믿을 수 없지요. 여자도 잘못했어요. 여자는 전부 다 자기 새끼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끝날에는 누가 원수냐 하면 내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버리지 않고는 못 갑니다. 타락한 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세계인 에덴동산, 하늘나라에 있을 수 없어요. 타락하지 않은 이상의 아담 해와가 있어야 할 터인데, 타락의 후손으로 태어난 그 너저분한 똥 구더기 같은 패들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런 패들을 하나님이 데려갈 수 없다 이거예요. 문제가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대하고 싶은 그 기준은 절대적 기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갖고 대하려고 그러냐? 하나님이 인간을 왜 창조했느냐? 혼자는 외로워요. 혼자는 외롭다구요. 선생님 혼자 있으면 외로워요, 외롭지 않아요? 선생님 혼자 있으면 어머님이 있을 때보다도 불쌍하다고 하지요? 뭐가 불쌍해요? 밥도 그대로 먹고 말이에요, 똑같은데 왜 불쌍해요? 도리어 편해요. (웃음) 생활하기 편하다구요. 낮에 들어오나 밤에 들어오나 어떻게 생각하나 눈치를 보아야 되고 그랬는데, 혼자 있으니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그렇지만 편한 것도 있는 반면에 외로운 것이 있어요. '어떻게 하고 있느냐? 뭘 하고 있느냐?' 궁금해지고 말이에요.

오늘 아침도 그렇잖아요? 얼마나 외로우면 말 한번 듣겠다고 해 가지고 '서울에 있는 전체 식구들은 집합해라, 같이 듣자.' 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뻐하는 것을 보게 될 때 외로운 것이 휙, 스트레스가 다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도 혼자 있으면 외롭지요? 여기 여자가 많은가, 남자가 많은가? 이건 또 뭐야? 이러니까 내가 욕먹는 거야, 이 쌍것아! (웃음) 세상에 여자가 이러고 있으니, 이게 무슨 사연이 있고 무슨 인연이 있기 때문에 그런다고 하는 겁니다. 십년 전에 서로 사랑하다가 이별하고 다시 만난 것같이 '아버님, 아버님!' 하면서 이 발을 갖고 키스를 하고 다 그러니까 말이에요.「아버님을 보고 싶으니까 그러지요.」누가 보고 싶으래, 이 쌍것아! (웃음) 그러니까 내가 여자들 때문에 욕먹었어, 이 쌍것들아. (웃음) 일생 동안 욕먹은 거라구요.「아버님이 그런데 좋은데 어떡합니까?」좋으면 자기 신랑이나 좋아해야지. 날 좋아해? (웃음)

이런 것이 기이한 현상인데, 왜 그러냐 하는 걸 다 알아야 돼요. 안 그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천국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귀신 같고 도깨비 같은 거예요. 또 영계에서도 가르쳐 준다구요. 성혼식 무렵에는 선생님이 순회 간다고 지방에 가면 먼저 거기 가서 떡 기다렸다가 '나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만히 있으면 모르겠는데, 서울서 왔다고 얼마나 다정스런 웃음을 지으면서 손을 떨면서 만지려고 이러고 야단하더라구요. 그러니 옆에서 본 사람이 뭐라고 하겠어요? 전부 다 사고통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거 보라구요. 나는 얼굴도 모르겠는데 이러고 있잖아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보통 사람은 몰라요. 암만 연구해도 모릅니다.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아야 알고 이해되지요. 그래,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이 명령을 하게 되면 말이에요, '비행기 타고 와라!' 하면 집을 버리고 세상이 난장판이 벌어지더라도 안 올 수 없습니다. 안 오면 병이나요. 병이 난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그런 체험 한 것을 시어머니한테 설명하겠어요, 남편한테 설명하겠어요, 형제들한테 설명하겠어요? '저 간나 같은 것, 문총재한테 반해 가지고 상사병이 걸려서 그런다.' 하는 것입니다. 상사병은 말이에요, 한 가지만 생각하지만, 이 상사병은 동서남북 상하를 전부 생각하면서 훤히 알고 앓는 병이에요. 왜? 그 집안이 뭘 할 것을 다 알아요. 다르다구요. 모양은 같지만 내용은 다르다 이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어요. 어머니 강연이 시작된다구요.

하나님이 외로운 것은 사랑의 상대가 없기 때문

자, 1세를 가꾸어 가지고 쓸 만한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외롭습니다. 외로운데 무엇 때문에 외로우냐? 돈 때문에 외로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얼마든지 돈을 만들 수 있다구요. 지식의 왕이에요. 전지전능한 지식의 왕입니다. 지식이 없어서, 몰라서 외롭지 않아요. 전지전능한 분이라구요. 또 힘이 없어서 외롭지 않습니다. 무엇이 없어 외로우냐 이거예요. 사랑의 상대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가운데 없는 것이 있다 이거예요. 있지만 외로워요. 그게 문제입니다.

당신들도 전부 사랑이 있지요? 사랑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 사랑이 있다구요. 어떻게 해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심어진 열매로서 나타났기 때문에 내게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전달받은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렇지만 그걸 몰라요. 모른다는 것보다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알지만 느끼지 못해요. 왜 느끼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되면 느끼지 못합니다. 여러분, 점점 가까이 가면, 하나되면 보여요? 보여요, 안 보여요?

여러분은 아이 때 코딱지를 파 가지고 맛을 봤어요, 안 봤어요? (웃음) 아, 웃지 말라구. 솔직하게 맛봤느냐 안 봤느냐 묻는데 말이에요, 웃는 사람은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짜요, 달아요? 민나(みんな;전부) 다 해 봤구만. 일본 말을 하다 보니 민나라는 말이 나오네. 전부 다 해본 거라구요. 그게 왜 더럽지 않아요? 자기 코딱지는 더럽지 않고 아버지 코딱지, 어머니 코딱지, 오빠 코딱지, 누나 코딱지는 다 더럽다는 거예요. 그걸 갖다 먹이면 맛보겠어요? 맛봐요? 안 보지요?

그러면 자기 코딱지는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어 있을 때는 상대적 자리가 있지 않습니다. 그 자체에 화(化)했기 때문에 느끼는 것은 자기 하나된 그 자체만 느끼는 것입니다. 그 자체를 통해서는 느끼지 않습니다. 상대를 통해서 느끼는 것입니다. 자체가 느끼게 되면 큰일나요. 큰일납니다.

여러분, 심장 뛰는 것을 느껴요? 하루에 몇 번이나 생각해요? 바쁘면 한달, 일년도 잊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청진기로 들으면 '쾅쾅쾅!' 폭탄 소리가 나요. 그거 몇 번 느껴봐요? 하루에 아침에 올 때 '아, 수택리 가자. 보기 싫은 문총재 한번 만나보자!' 이럴 때, 바쁘게 되면 가슴의 고동소리를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왜 못 느끼느냐 이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느낀다는 것은, 이 느낀다는 감각은 나를 위해서 생긴 것이 아니예요. 상대 때문이에요.

눈이 생겨난 것은 눈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예요. 상대예요. 코가 코를 맡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상대 때문이에요. 입이 입 때문에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나 때문에 말하지 않아요. 여러분 상대 때문에 말하지요. 귀가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고 상대 때문이에요. 오관 전부가 자기 때문에 작용하는 것이 없어요. 자기는 이미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있는데 왜 못 느끼느냐? 느끼면 큰일나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느끼면 큰일나요. 왜?

만약 귀 소리를 듣는다면 귀가 자기 귀 자체를 느끼고 있는 기준이 50이라 하게 되면 말이에요, 외부에서 들어오는 자극을 절반을 깎아먹어요. 50밖에 못 느낍니다. 아시겠어요? 자기는 못 느껴야 됩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면 안 됩니다. 하나되어 있으면, 하나된 자는, 완전한 자는 상대나 주체가 되게 되어 있지, 자기하고 짝짜꿍하게 안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성숙하게 되면 상대세계에 대한 관심을 갖게 돼 있어

그래서 여자도 전부 다 성숙하게 되면, 완전하게 됐으면 자기를 보고 즐겁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때는 여자들의 마음이 붕 뜨게 됩니다. 동서사방을 전부 다 품고 즐기고 싶고 놀고 싶고 화(和)하고 싶은 거예요. 가을에 찬바람은 쌩쌩 불지마는 떨어진 낙엽이 데굴데굴데굴 굴러가는 것만 봐도 웃는다 이거예요. 춥지만 그걸 보고 '야, 재미있다!' 하고 웃는다 이거예요. 상대세계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거예요.

그래, 상대세계를 전부 느끼게 되는데 그 상대 가운데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이건 학교 가는 학생이 아닙니다. 대학교 모자 쓴 사람이 아니예요. 박사가 아니예요. 대통령이 아니예요. 집안의 형님이 대통령이라고 해도, 아버지가 대통령이라고 해도 상관없어요. 무엇이냐 이거예요 사랑 줄을 따라갈 수 있는 상대적 존재를 찾는 것입니다. 그런 상대적 존재가 제일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는 시집을 가야 됩니다. 시집이라는 것은 '신 즙'을 짜서 병에 넣는 것이 시집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거라구요. '신 즙? 어휴, 생각만 해도 혓바닥이 말려!' 하는 거예요. 여자는 시집가야 되고, 남자는 장가가야 됩니다.

시집 장가가서 무얼 하는 거예요? 그게 무얼 하는 거예요? 놀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무얼 하기 위해서 시집 장가가요? 무엇 때문에? 사랑을 찾아서 가는 거예요. 사랑이 어디 있어요? 자기에게도 있지만, 여자는 여자 자체 내에 기대하는 하나된 사랑의 자리에 남자가 나타나면 백 퍼센트 이상 느끼는 것입니다. 눈이 벌떡 뒤집어지고, 가슴이 뛰고, 폭발을 일으키는 거라구요.

만약 자기가 자기 오관의 모든 작용을 느낄 수 있다면 외부에서 오는 모든 자극은 제로(zero;영)가 되는 거예요. 백 퍼센트 자체가 느끼게 되면 외적으로 들어오는 작용은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어서 자기를 잊어버리고 잊어버릴수록 강한 자극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온유 겸손해라,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는 것입니다. 없어져라, 없어져라, 없어져라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태풍이 부는 걸 생각해 봅시다.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지.' 이렇게 생각합니까?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

이렇게 볼 때, 여자는 땅이라고 합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 기분 나쁘게 문총재도 여자를 무시하누만.' 그렇게들 생각할지 모르겠어요. 들어 보라구요. 여자는 왜 땅이에요? 남자는 왜 하늘이에요? 남자는 준다 이거예요. 줄 수 있는 자리다 이거예요. 여자는 받을 수 있는 자리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목 볼록이 있습니다.

합동결혼식의 제1조상은 참부모

여자가 주체라면, 여자가 음푹 들어가 있는 것이 어디로 이동할 수 있어요? 끌고 다닐 수 있어요? 그래서 여자는 방에 들어앉아 있게 되어 있는 겁니다. 거동을 해서 사방으로 돌아다니면 사고가 나는 거라구요. 암탉이 울면 어쩐다고 그러나요? 집안이 망한다고 하지요? 이 구덩이를 어디로 끌고 다녀요? 이거 바깥이에요, 뭐예요? 남자는 얼마든지 끌고 다닐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끌고 다니면 자리만 났지 사고는 안 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돌아다닐 수 있는 것이요, 여자는 자리 잡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사람은 무엇이냐 하면, 안방마마, 안방마님이라고 그런다구요. 남자는? 바깥주인, 사랑마님이라 그럽니다. 다 그런 것이 원리 원칙에 의해 벌어진 거라구요. 내 이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다구요. 어머니 강연 시작하면 뛰쳐 가야 할 텐데, 계속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돌아다니면 안 돼요. 여자는 앉아 살아야 하기 때문에 궁둥이가 크다는 거예요. (웃음) 남자는 돌아다녀야 되니까 궁둥이가 무거우면 큰일나요. 가볍다는 것입니다.

이게 자연 현상입니다. 문총재가 지어낸 것이 아니라 자연적인 사실입니다. 원칙적인 의미에서 천년 만년 철칙으로 남아 있는 도리이기 때문에 얘기해도 누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걸 부정하는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는 간나예요. 간나는 '시집갔나?' 할 때는 없어진다는 말이에요. 그렇지요? '시집왔나?' 해요, '시집갔나?' 해요? '간나'가 욕이 아니예요 좋은 말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나쁜 말도 돌이켜 보니까 문총재 말은 좋은 말도 될 수 있고, 좋은 말도 그렇게 되면 나쁜 말도 될 수 있다 이거예요. 한국 역사가 좋다고 하면 나쁜 것도 될 수 있고, 나쁘다고 하는 것도 좋은 것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결혼하면 비둘기모양으로 한 쌍 한 쌍 결혼하는데, '통일교회 문선생은 합동결혼식이다, 떼거리 결혼을 한다! 그렇게 많이 하니까 싫다!' 하고 암만 싫다고 해 봐야 세상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합동결혼식을 많이 하지요? 합동결혼식의 제1조상은 여기 서 있는 문선생이라는 양반입니다. (박수) 원칙에 틀리지 않으니까 다 따라와요. 지금 통일교회를 다 싫다고 하지요? 그래, '통일교회에 가게 되면 전기장치를 했기 때문에 달라붙고, 세뇌가 되어 가지고 절반 미치고 집 팔고 재산 팔고 남자까지 팔아 가지고 전부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바치려고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실 남자도 판다구요. 팔 수 없으니 그렇지, 사겠다면 팔고도 남지요.

그래, 옆에 있는데도 보고 싶은 선생님을 지장이 있어 못 찾아보니까 죽고 못 사는 일이 통일교회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컨트롤해야 된다 이거예요. 기관이 암만 잘 돌고 엔진이 아무리 좋더라도 그냥 함부로 아무렇게나 돌면 안 됩니다. 나침반 방향을 중심삼고 도는 힘을 통해서 이걸 컨트롤해야 자기 목적지로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자기가 발동을 잘했다 해도 그냥 내버려두면 안 된다구요. 방향이 없어요. 제멋대로 삥삥 돌게 됩니다. 그거 미친 거와 같습니다.

어머님과 같이 세계무대에서 외칠 수 있는 여자가 필요하다

그러니까 인류 역사, 우리 인생살이가 뭐 돈을 벌고 뭐 한다고 분주하게 매일같이 돌아다니면 삥삥 그 자리를 돌아요. 그러다가 늙어 죽으면 '아이고, 나 실패작이구나. 큰일났구만!'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죽을 때 생각하니까 큰일났다는 거라구요. 자기 뒤를 돌아 보니 전부 잘못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나 문총재는 지금까지 잘못했다고 세계가 손가락질을 하고 '아, 그 사람을 죽여라!' 했습니다. 김일성하고 고르바초프가 1987년에 나를 죽이기 위한 공모를 했는데도 그 괴수들을 찾아가 가지고 내 꽁무니에 꿰찬 거라구요. 무엇에 필요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백성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세계의 20억 인류가 그걸 통해서 망해 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처리할 사람이 없어요. 나밖에 없으니까 처리 공작을 위해서 모험을 무릅쓰고 간 것입니다. 그럴 때에 남자다운 사나이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 남자다운 남편을 얻고 싶어요, 여자다운 남편을 얻고 싶어요? 여자다운 여자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의 얼굴은 여자가 좋아한다.'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화장을 한다. 자기 얼굴을 좋아하니까 화장한다.' 그래요? 아줌마, 그래요? (웃음) 그러니까 바쁜 세상에 밤낮 쓸고 닦느라고 하루에 평균 두 시간은 버리잖아요?

그 여자들에게 화장 금지 명령을 해서 하루에 두 시간씩 활동시켜 가지고 그 돈을 내 포켓에다 갖다 주면 세계의 굶어죽는 2천만을 살리고도 남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화장을 전부 다 파괴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게 선이에요, 악이에요? 선이에요, 악이에요? 왜 이리 답답하게…. 얘기를 해야지요. 여자들, 전부 다 화장 못 하게 해 가지고 일년에 2천만씩 굶어죽어 가는 그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사람을 살려야겠어요, 화장을 허락해야 되겠어요? 화장터의 화장이 아닙니다. 여자들 화장 말이에요. 그래, 여자가 화장을 좋아하면 화장터로 갈지어다. 그러면 그 일생은 날아가는 거라구요. 여자 얼굴은 누가 좋아하느냐 하면 남자가 좋아해요. (어머니가 강연하시기 위해 등단하실 때 박수를 치는 소리가 들림)

아! 고맙습니다. (웃음) 내가 힘들게 어제도 하루종일 말했다구요. 그런데 이거 말하지 말라고 어머니가 나타나니, 나를 언제나 구해 주는 구세주 양반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어머님 강연 경청)

여기 앉은 여러분도 어머니와 같이 세계 무대에 나서서 외쳐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배포 있는 여자가 몇 명이나 될는지? 선생님이 아마 특별히 교육하면 다 그렇게 될 수 있을 거라. 그러기를 원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그런데 왜 이렇게 부스럭대요? 들락날락하고. 다 자기 집에서 하는 놀음을 그냥 그대로 이런 공적인 집회에서 하고 있다구! 교구장들 기합을 좀 받아야 되겠네.

거 뭐 난장판이구만. '하하!' 하고 '삑빽!' 하고 말이에요. 저건 또 '엄마, 어머니―!' 하고 말이에요. (웃음) 여기 강당에 앉으니 기분이 어때요?「좋아요.」좋기만 해? 여러분이 다 만들었지요? 누가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 아버님이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만 생각하고 살다가는 어떡할 거예요? 여기가 꽉 차면 6천 명이 돼요, 6천 명. 옛날에 일화를 지을 때 이 기초를 튼튼하게 하라고 했기 때문에 이걸 만들 수 있지, 보통으로 만들었으면 불가능한 거라구요.

(어머님과 전화 연결됨)「아이구! 안녕하세요? (어머님)」(박수) 누구세요? '안녕하세요?' 하고 말씀하는 사람이 누구세요?「안녕하세요? 아버지! (어머님)」(웃음과 박수) 엄마, 고마워요. 수고했어요.「여기 지금 차에서 전화 드리는 거예요. (어머님)」차에서? 차에서든 공중이든 집이든 뭐 마찬가지지. 잘 전화해 봐요. (김효율 씨의 보고 그리고 화동회를 하심)

남자 여자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 엇바꿔 갖고 있다

이젠 다 작별했습니다. 쉬어 가자구요, 좀더 있다 가자구요? 좀 있다가? 지금 있는데 조금 더 있자는 말이지요? 「예.」 얼마나? 「많이요.」 얼마나? 내가 지금까지 어제부터 종일 말씀했기 때문에 목도 아프고 말이에요, 혓바닥이 다 말려 들어간다구요. 그러면 굿바이해요?

「아버님, 피곤하시잖아요?」 아이구! 아버님은 언제나 피곤한 생활을 하는 건데 뭐. 아까 무슨 말들을 했나? 내가 아까 무슨 얘기까지 했어요? 「화장에 대해….」 화장? 그래, 화장! (웃음)

여자의 얼굴은 여자가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합니다.」 남자가 좋아해요. 여자는 말이에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어요. 그런 말을 하면 섭섭하다고 할 것입니다. '세상에, 선생님이 그렇게 말할 수 있어?' 할지 모르지만, 섭섭해도 할 수 없어요. 여자는 아무것도 없는 빈 바구니입니다. 자랑할 것이 없어요.

보라구요. 여자 얼굴은 남자가 좋아하는 얼굴이에요. 자기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것이에요. 이 젖은, 가슴은 누구 것이에요? 「남자 것입니다.」 아기 것! 아기 거예요. 남자 것일 게 뭐야? 아기 것이지. (웃음) 젖은, 가슴은 아기 것이에요. 이 궁둥이가 왜 커요? 자기 때문에 커요, 아기 때문에 커요? 「아기 때문에 큽니다.」 아기! 그러니까 아기 때문에 준비된 것이 여자 몸뚱이의 절반 이상이 됩니다. 가슴 떼고 궁둥이 떼면 뭐 얼마나 무게 나갈 것이 있어? (웃음)

그리고 얼굴까지도 자기 것이 아니라 남자의 것이에요. 여자들은 그렇게 생긴 걸 좋아하거든. 여자는 수염이 없어요. 그렇지만 남자는 수염이 나고 우툴두툴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돼요. 여자들이 매끈매끈 하니까 말이에요. 매끈매끈한데 매끄러운 것을 갖다 대면 자극이 안 생겨요. 상대적이 아니라구요. 매끈매끈한 그 얼굴에다가, 말랑말랑한 그 살에다가 뭐라고 할까, 털털하고 울퉁불퉁한 것을 비벼대야 불이 나는 거예요. 그거 자연 이치입니다. 이상할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은 여자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횡적인 것은 아기 것이고, 종적인 것은 남자의 것이에요. 여자의 종적인 아래에 있는 것이 뭐예요? 나 그거 모르겠습니다. (웃음) 그것이 여자의 것이에요, 남자의 것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가 갖고 있기 때문에 여자의 것이다.'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문제예요. 자기를 위해서는 아무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이것이 필요한 사람은 남자입니다. 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또 남자의 것은 남자에게 하등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이 엇바꿔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얼마만큼 필요하냐?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 필요하니까 절대 이것을 바꾸어 갖기 위해서는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못 바꾸어 가져요. 아시겠어요? 절대 서로가 필요하니까 이것을 엇바꿔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이 길이 사랑의 길입니다. 사랑이 아니고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목 볼록이 있는 거예요, 오목 볼록!

여러분, 여자 남자를 통일시키기 위한, 하나 만들기 위한 길은 그 길 이외에는 없습니다. 딴 것 바랄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목 볼록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노골적으로 얘기한다고 '아이구, 교주님이 저렇게…. 그 분야의 전문가인가 보다.' 생각할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선생님보다도 더 전문가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그 기관을 지을 때 가라사대 '천지에 제일 나쁘게 지었느니라!' 했을 것 같아요, '천지지간에 가장 고귀한 것이다.'라고 했을 것 같아요? 배포가 두둑하고 말이에요, 욕심 많은 남자가 모든 걸 치워 버리고 제일 좋아하는 것, 또 여자 욕심도 그런데,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자기에게서 찾게 된다면 자극이 없어요, 아까 말한 것같이.

하나되어 있으면 자극을 못 느낍니다. 아시겠어요? 상대 때문에 전부 다 자극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것은 남자가 주인이에요. 여자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일입니다. 그리고 남자의 것은 여자의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 것같이 여기고 행동하면 천지의 대도를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제일 귀한 것을 열 수 있는 키는 영원히 하나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의 그것을 전부 다 잠갔다 풀었다 할 수 있는 키가 있어요. 키 알아요? 열쇠가 있다구요. 열쇠, 요걸 놓쳐 버리면 안 돼요. 알겠어요? 남자도 여자의 것을 마음대로 열었다 잠갔다 할 수 있는 키가 있어요.

그 키는 둘이 아닙니다. 영원히 하나입니다. 딴 데 갖고 가서 암만 맞춰도 안 맞는다구요. 그런데 요즘 남자들은 어때요? 자기 키가 맞는 한 곳을 맞추려고 해요, 여러 곳을 맞추려고 해요? 아, 말해요! 그게 사고입니다. 끝날에는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두 남자 두 여자 이상을 대하게 되는 것이 정상인 사회로 들어갑니다. 이렇기 때문에 '성개방'이란 말이 나온다구요, 성개방. 그게 왜 그러냐?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인류가 뻗어 나가던 그 직행길 자체에는 천국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냥 본처를 따라 가지고는, 본처를 따라 직행해 가지고는 천국 가지 못해요. 지옥 직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가려면 복귀해야 됩니다. 돌아가야 돼요. 돌아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게 돌아 올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직행하는 그 여자를 사탄이 끌고 가는데 그것을 빼앗아 오려면 하나님이 들이 때려죽이든가, 탈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은 그런 놀음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가지를 준비하는 거예요, 가지.

이렇게 볼 때, 사탄편 여자를 두고 보면 이것이 본처라 하면 말이에요, 이것은 본남이 되는 거예요. 타락한 입장에서 보면, 사탄이 끌고 가는 여자 앞에 본남편과 같은 거예요. 이것이 가짜인데 본남편 자리를 찾아 나온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이것을 복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본남편 반대를 뭐라고 그러나? 첫남편, 첫남편이라 하자구요. 한 여자를 중심삼고 두 남편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이 남자를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담 해와는 우주의 중심

그러면 누가 더 사랑해야 되느냐? 사랑에 끌려가기 때문에, 그 여자를 사탄 이상 사랑하게 되면 찾아올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오늘날 결혼한 사람들도 말이에요, 자기 남편보다도 더 훌륭하고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미남자고 그러면 여자가 끌려가요, 안 끌려가요? 여자가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솔직히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그런 마음 있지요? 없어요? 없다는 것은 사람이 아니예요. 그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경고를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본남편 같은 자리에 들어와 서 있으니 하나님이 그걸 찾아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에게는 여자가 없어요. 아들딸이 없어요. 아담 가정에서 해와를 잃어버렸고, 아들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늘편은 여자가 없습니다. 하늘편은 아들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찾아와야 됩니다. 그럼 다시 만들면 되지 않느냐? 이것은 안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아담 해와는 우주의 중심으로 지어졌습니다. 중심, 중심! 모든 것이 입체적 구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종횡이 합해야 됩니다. 종횡 전후가 합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두 사람 이외에는 만들 수 없어요. 그 두 사람이 종으로 주고받는 거예요. 이게 조상의 조상이에요. 원 뿌리예요, 뿌리. 중심 뿌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둘을 만들면 큰일나요. 한 남자한테 두 여자, 한 여자한테 두 남자, 이런 논리는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남자 하나, 여자 하나입니다.

여자들이 결혼한 후에 또 다른 남편을 얻기를 바라는 여자 있어요? 그놈의 여자는 화냥년이에요, 화냥년! 그건 거리의 여자도 못 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여야 됩니다. 천리의 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한 사람 한 사람 지었어요. 그게 무엇이냐 하면 중심 뿌리입니다, 중심 뿌리. 축입니다. 사랑이 아무리 많더라도 축이 둘 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축이 뭐냐

그러면 사랑의 축이 도대체 무엇이냐? 아버지 어머니가 축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하나 만드는 축이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의 부부 생활의 축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축은 보이지 않습니다. 만일 축을 보인다면 큰일나요. 언제나 저 축이 제일이라 해 가지고 도둑놈이 타고 들어온다구요. 안 그렇겠어요? '저 놈의 부부가 사랑하는 축은 세계 제일이다!' 할 때는 강도단이 전부 다 그것을 털어 가려고, 빼앗아 가려고, 도둑질하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장 귀한 것을 가장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보통 사람은 보이지 않게 한 것입니다. 특별한 사람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특별한 사람의 자리에 올라가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볼 수 있고 영계도 볼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보라구요. 아담 해와는 말이에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한 사람 한 사람 지었지만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열 사람 백 사람도 낳을 수 있어요. 백 사람을 낳는다는 말은 너무 과한 얘기지만 말입니다. 뭐 두 다스는 문제없습니다. 아니예요. 우리 친구 가운데 서른여섯 명의 아들딸을 난 어머니가 있는 걸 볼 때, 전부 다 봐 줘 가지고 두 다스라 해도 실례가 아닌 거예요. 여자는 두 다스를 낳을 수 있는 그런 풍부한 창조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못 지었는데, 아담 해와 아들딸은 하나님보다도 능력이 많게 스물네 사람을, 두 다스를 낳는다면 하나님보다 훌륭해요, 못 해요?「훌륭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많이 낳았으면, '하나님은 단 하나씩 만들었는데 나는 몇 사람을 낳았다!' 하고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아기를 많이 낳은 어머니는 절대 지옥 가는 법이 없습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아들이 많으면, 열두 아들딸이라면 인간들의 모든 형이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열두 종류가 있다구요. 쥐띠니 무슨 띠니 해서 열두 가지 형이 있다구요.

그러면 열두 아들 이상 낳으면 모든 춘하추동, 열둘 이상의 아들딸 마음을 맞추어 주고 길러 주었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사랑했기 때문에 그것을 배반하는 우주가 없어요. 그것을 배반하는 인간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제일 마지막에 만든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왜? 하나님은 사랑을 찾아오시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만든 거라구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이 무엇이냐 하면, 남자가 아니라 여자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빈 가구지만, 아무것도 없지만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빈 가구는 그 담는 물건에 따라서 가치가 형성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직계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1대 아담 해와의 2대, 3대를 못 가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 형성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당신들도 아들딸이 없으면 불행한 거예요. 외로워요. 암만 해도 외롭습니다. 아무리 남편이, 아무리 아내가 사랑을 한다 하더라도 아기가 없으면 늙어 갈수록 점점 쓸쓸해지는 거예요. 또 여자들은 생리가 멎고 말이에요….

남자들도 그렇다구요. 60이 넘고 70이 되어 가게 되면 그런 세계보다도 정신세계가 발달해요. 왜? 영계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체의 모든 걸 잊어버리고 건망증이 나는 거라구요. 단 한 가지 옛날에 즐겼던 자기 몸 속에 잠재된 정신적 의식이란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하는 것하고 먹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는 그저 먹는 것을 찾고, 사람이 그리우면 울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그것이 인간의 본능이라는 것입니다. 생명은 먹음으로 말미암아 유지된다는 거예요. 생명과 사랑이 귀하기 때문에 그 표시로 사랑의 대상자하고 먹는 것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성 원칙에 의한 본능적인 욕구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알았어요?「예.」

결과는 원인을 추구한다

그러면 여자들은 아기를 많이 낳을 수 있으니…. 보라구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한 대왕마마입니다. 왕 중의 왕이에요. 그 왕 중의 왕이 아들딸을 많이 낳았다 할 때 누가 길러 주겠어요? 하나님이 기르겠어요, 해와가 기르겠어요? 답변을 해요. 하나님이 기르겠어요, 해와가 기르겠어요? 해와가 길러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기를 많이 낳아 가지고 품고 기르고 있는 그 해와를 하나님이…. 해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실체 부인이에요. 이런 말은 기성교회에서 들으면 놀라 자빠질 말입니다.

문제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또 다른 사랑이냐, 합할 수 있는 사랑이냐, 상대에 배치될 수 있는 사랑이냐? 사랑이라는 것은 우주의 근본입니다. 조상으로부터 흘러나온 그 후손은 누구나 그 사랑을 갖게 될 때 화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 그래요? 사랑을 빼놓고는 하나되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천지가 하나될 수 있는 겁니다. 동서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이요, 남극과 북극이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랑만으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만 생각하는 남자들은 뭐라고 할까, 고집쟁이 욕심쟁이요, 여자들은 깍쟁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의 조화의 보따리에 쌓이기를 바라요. 그것이 결혼 생활입니다. 사랑을 놓고는 못 살아요.

그러면 그 사랑을 놓고 못 살게 되는 그것이, 남자 여자가 그렇게 된 것이 누구를 닮았느냐? 남자 여자는 무엇이냐 하면 결과예요, 결과. 어떤 동기에 의해 가지고 결과적인 입장으로 그렇게 태어났어요. 그렇게 태어났으니 그 태어난 그 자체는, 결과는 원인을 추구하는 거예요. 근원을 추구합니다.

여러분이 고향을 떠나면 고향산천을 그리워하는 거라구요. 왜냐? 거기가 원인적, 자기의 출발점이기 때문에 아무리 세계를 가도,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고향이 그리운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원인 되는 그 근본을 전부 다 그리워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만나는 곳

그러면 이 우주의 원인 될 수 있는 사람 같은 분이 어디 있느냐 할 때, 자기 앞에는 아담 이외에는 없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 그 다음에는 천사장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인간 조상인 아담 해와가 완성했어야 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 못 했습니다.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돼요. 덮어놓고 믿어 가지고는 천국 못 가요. 지금은 과학 문명이 발달한 시대라구요. 모든 것이 컴퓨터를 중심삼고 전부 다 움직이는 시대라구요. 컴퓨터는 공식적 단위에 의해서, 배수를 연결해 가지고 세계를 전부 측정하는 겁니다. 공식과 단위를 벗어나 가지고는 이 과학세계가 형성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현대 과학은 공식 발달이다.' 이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공식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공식의 원인이 누구냐? 하나님이에요. 그래, 하나님의 공식, 원인 가운데 중심 공식, 전인류가 필요로 하는 공식은 뭐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되는 데 돈 보따리 가지고 하나돼요? 싸움이나 하지. 지식 가지고 하나돼요? 서로 높다 하고 교만하고 자랑이나 하지요. 권력 가지고 있으면 무시나 하지요. 여자들, 남자한테 매 맞아 봤어요? 그런 권력은 필요 없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을 화합시킬 수 있고, 그 모든 것을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을 넘고 일생을 넘어서 또 계속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이런 통일적 내용이 있다 할 때, 그것은 인간의 사랑만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합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된 사랑이 아니고서는 영원한 통일과 영원한 평화를 이룰 수 없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합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이 어디서 만나는 거예요? 오늘날 인간들이 철학이라는 것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찾기 위한 노력을 했지만 다 실패했습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비밀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냐? 하나님도 최고의 사랑을 찾고 있다는 겁니다. 그 사랑까지도 못 갑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되느냐? 이런 모든 논리를 다 풀어야 됩니다.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휙…. 이 땅 위에 있으면서도 세계의 끝과 모든 전부가 '우우' 하고 공명되는 거라구요.

사랑이 있어야 공명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명을 알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 둘이 있는데 그 파장이 같게 될 때는 하나만 땡 치게 되면 땡 울려나는 거예요. 두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한 공명체가 되면 여자를 땡 치게 되면 남자도 땡 울리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다는 거지요. 남자가 땡 치면 여자도 땡,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영원히 공명하는 것입니다. (웃음) 생각만 해도 좋아요? 다 웃는구만.

입술이 얇은 사람은 말을 많이 해

웃을 때 보기 싫은 이빨이 다 보이는구만. 특히 여자가 이빨이 못생겼으면 '아이구, 저 얼굴에 어쩌면 저런 이빨이야! 아이구, 웃지 말았으면 좋겠구만.' 이럽니다. 이빨이 곱게 되어 있을 때는 활짝 웃으면 괜찮지만, 이빨이 좋지 못할 때는 입을 가리고 웃어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웃을 때 왜 입을 가리는지 알아요? 남자가 웃을 때 입 가리는 걸 봤어요, 못 봤어요? 본 적 있어요? 남자가 부끄럽다며 입을 가리고 이러는 거 봤어요? 그거 꼴불견이라구요. 얼굴을 이렇게 긁는 거예요. 여자는 부끄러우면 얼굴을 긁어요? (웃음) 절대 못 봤다구요.

우주의 근본을 파탄시킨 게 여자의 입이에요. 요놈의 입 때문에 천지대도를 파탄시켰어요. 여자는 입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입술이 야들야들하고 눈이 방울눈을 해 가지고 코가 딱 발가지고 말이에요, 귀가 달라지면 틀림없이 이것은 재수 없는 여자예요. 언제든지 말하지 않아야 될 때도 짹짹짹짹 해 가지고 십년 공을 나무아미타불로 만들어요. 그런 의미에서 사람을 볼 줄 알기 때문에 문총재가 짝을 지어 주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문서를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문서를 모르면 언제든지 낙제지. 세무서에 가든가 어디를 가든가 전부 다 문서를 알아야 신청서를 내거나 할 때 모든 것이 순리가 통하지, 문서를 몰라 가지고는 모든 것이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입술은 남자 입술이 두꺼워요, 여자 입술이 두꺼워요? 평균적으로 누가 두꺼워요? 열이면 열 남자보다도 여자들이 가늘어요. 이렇게 앉혀 놓고, 점심도 안 먹여 놓고 무시한다고 섭섭해 해도 할 수 없어요. 사실이 그러는 걸 뭐. 사실을 얘기하는데 천하가 뭐라 하더라도 그 사람은 천년 만년 가더라도 당당한 것입니다. 틀림없이 여자는 입술이 보편적으로 남자보다 두껍지 않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계산을 잘못해서 그렇게 지었느냐 이거예요. 할 수 없어요. 까마귀 새끼들처럼, 개구리 새끼들처럼 많은 아들딸을 낳았다면 개굴개굴 개굴개굴 전부 다 이러면서 야단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누가 그걸 교통 정리해야 돼요? 아버지예요, 엄마예요? 아들딸을 한 20명 낳아 놓으면 매일같이 이리 가고 저리 가고 얼마나 야단이에요? 야단이 벌어진다는 거라구요. 그 교통 정리를 누가 해줘야 돼요? 아버지예요, 엄마예요?「아버지입니다.」아버지일게 뭐야? 아기들이 무슨 아버지를 알아요? 태어나 가지고 아비를 알게 뭐야? 엄마 젖통밖에 모르는데. 대낮에 앉아 가지고 창피스럽게 썅….

이래 놔야 졸던 여자들이 '나도 저래서는 욕먹겠구나.' 하고 경각심을 갖게 되는 거예요. 대중을 지도할 때는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욕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이해돼요? 그런 게 다 이해되면 도가 통한 사람입니다. 그걸 다 안팎으로 이해하고 담을 슬슬슬 타고 넘어갈 수 있게 될 때 통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대체로 입술이 얇은 사람은 많은 말을 합니다. 맞소, 안 맞소? 그런 거 다 모르고 살았어요. 그러니 교통 정리를 잘 해야지요. 그러니까 있는 말 없는 말로 울게 되면 '야, 울지 말라.' 하고 얼러주어야 되고, 싸움하면 싸우지 말라고 하고, 먹고 싶다면 먹여 주어야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추어서 부들부들 떨면 입혀 줘야 되고 말이에요, 가다가 자빠져서 피가 나면 밴디지(붕대)를 붙여 줘야 하고, 뭐 해줘야 하고, 얼마나 복잡해요? 입이 다물어져 있어서 되겠어요? '야, 우리 아들 용타. 잘한다, 잘한다. 아이구, 우리 집의 대장이다. 아빠보다도 네가 더 좋다.' 이러면 '아빠가 우리 집 대장인 줄 알았는데 내가 더 대장이야.' 하는 겁니다.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쓸데없는 말 쓸데있는 말을 언제든지 해 가지고 그 아기가 고장 나든가 사고 나든가 어려움을 당하지 않게끔 안내하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그리고 아기는 전부 다 어머니를 모방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야 돼요. 어머니가 쏭알쏭알 쏭알쏭알 그러면 전부 다 그 아들딸도 배웁니다. 딸들도 배우고, 아들들도 배워요. 이게 문제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질서를 유지해야 돼요. 말했으면 말해 놓은 것을 전부 다 틀림없이 행하고 다 이래야 됩니다. 그래야 전부 다 정리가 되는 거예요. 여자 입술이 가늘어진 자연적 이치를 알았지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이런 것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한번 들어왔다가는 못 나가는 거예요. 못 나갑니다.

통일교회는 세뇌한다고 그래요, 세뇌. 뇌가 더럽혀지고 때 낀 것을 깨끗이 씻어 가지고 깨끗해지면 됐지. 거꾸로 가더라도 그것으로 병이 나으면 됐지. 죄를 많이 짓는 사람이 죄를 짓지 않고 선한 일을 하면 됐지. 그래, 세뇌를 어떤 면으로 하느냐? 좋은 사람이 나쁜 면으로 변한다면 안 되지만, 나쁜 사람이 좋은 면으로 변한다면 그것은 찬양할지어다! 아멘. 이래야 된다구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서 교회에 들어오기 전과 지금과 비교할 때 더 나빠진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들어 봐요. 그런 사람 있으면 입을 열어 가지고 욕을 할지어다! 그래, 조금이라도 나아진 사람은 내 입을 열어 가지고 칭찬할지어다!

그렇게 한 사람이 누구예요? 통일교회 대장이 누구예요? 문선생! 참부모라는 것은 지금 와서 알았지, 옛날에는 모르지 않았어요? 문선명! 거기에 '나쁜'을 붙여서 '나쁜 문선명'이라고 했습니다. 왜? 어디 가든지 싸움을 일으킨다구요, 싸움을. 내가 가는 곳에는 싸움이 벌어져요. 편안히 살던 그 동네가 내가 감으로 말미암아 두 패로 갈라져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다 죽어서 멸망하느냐?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이쪽으로 갈라진 사람이 세월이 가면 갈수록 점점 많아집니다. 왜? 좋아서 많아질까요, 나빠서 많아질까요?

사람은 비교의 능력이 있다

사람은 비교의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손해 나는 데는 절대 안 가는 거예요. 지금도 배가 고파 밥 먹고 싶지요? 밥 먹고 싶지만 밥 먹고 싶은 것보다, 배고픈 것보다 선생님 말씀을 듣는 것이 손해가 안 날 때는 밥 주발을 뒤에다가 싹 차 버려요. 그것이 시끄러우면 싹 발길질을 해서 담 너머로 차 버리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밥 십년 먹어야 한 시간 말씀 들어서 낼 수 있는 이익을 낼 수 없게 될 때는 십년 먹던 밥 바리도 담 너머로 차 버릴 수 있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십년 살던 남편도 헌신짝같이, 일생 동안 모시던 부모도 헌신짝같이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를 암만 만나야 나라가 살 수 있고 세계에 이익 될 것이 없는데, 선생님 말을 들어서 나라가 살 수 있고 세계가 살 수 있다면 그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버리고 가야 되겠어요? 천지에 불효의 왕자가 되지만 나라를 찾고 세계의 왕자가 되면 그 어머니가 찾아와서 경배하겠어요, '너 이 자식아, 내려와라! 보좌 위에 왜 앉았어? 내가 앉겠다.' 그러겠어요? 어때요? 자연히 그 보좌 앞에 꿇어 엎드려 경배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얼른 경배하고 나서는 회개해야 됩니다. '나쁜 어미, 천하에 용서받을 수 없는 어미다. 네가 흘린 눈물이 호수와 바닷물과 더불어 부모를 원망했을 텐데…. 그 물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어 있을 것이니 그 원망하던 물들이 지금도 해원성사의 골짜기에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볼 때 내가 큰 죄를 지었다. 나라에 죄를 지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 앞에 충신이 될 것이오, 세계 앞에 성인이 될 것이오? 어떤 사람이 될래요? 성인의 길은 죽고 못 사는 길인데. 엄마 아빠가 절대 그러지 말라고 그러는데. 어때요? 문선생의 어머니 아버지도 절대 그러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뭐 학교 나오고 다….

선생님이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운동을 못 하는 것이 없었어요. 싸움도 잘하고, 뭐 말도 잘하고, 운동도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도편수예요. 그런 소질이 많다구요. 보기에는 뚱뚱해서 그렇게 안 보일 줄 알지만, 보라구요. 지금도 여기 딱 붙어요, 딱 붙어. 이렇게 안 걸어요. (웃음) 지금 나이가 많지만, 이거 봐요. 지금도 이렇게 나긋나긋하다구요. 그러니 유도 같은 것을 했으면 세계 챔피언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이러면 이렇게 쓰윽 올라간다구요. 우와! (박수)

그만하면 말이에요, 지금도 어디 가면 담을 척척 넘어간다구요. 혁명가가 되려면 자기 보신술을 갖춰야 됩니다. 까불거리는 녀석들이 있으면 끽 굴려 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 걸 언제 다 훈련을 했을까? 원리도 찾아야 되고…. 고달픈 인생이에요. 내가 파란만장한 생애를 거친 것입니다. 파란만장하게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리고 얼마나 많은 여자들한테 구사레(くされ) 먹었는지 모른다구요. 따라왔다가는 전부 다 많은 여자들이 배반했습니다. 여기도 다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지요. 땀은 왜 나오노? 당신들 때문에 땀을 흘렸으니까 상대적으로 땀을 좀 맛을 봐야 잊혀지지 않는다구요. 그럴 때는 땀도 먹어 주면 좋다는 말이오. 그렇게 자극적인 이런 얘기를 해야 잊혀지지를 않아요. 주워 먹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걸러먹고 찌꺼기 먹으면 맛이 있어요? 기름 둥둥 뜨는 걸 퍼먹어야 잠을 자도 네 활개를 펴고 잠을 자지요. 거슬러 먹고 전부 다 이런 찌꺼기를 먹으면 안 된다구요. 나는 찌꺼기 주려고 안 그래요.

못생긴 사람이 성공하는 이유

얼굴들은 다 잘생겼구만. 얼굴 잘생긴 사람들이 사람 짓 하는 사람이 많지 않더라구요. 평균적으로 보라구요. 잘생긴 사람은 무력한 사람의 비율이 높아요. 못생긴 사람이 극성맞게 공부해 가지고 박사, 노벨상 타는 친구들이 많아요. 그들을 만나면 미남 찾기가 참 어려워요. 내가 그 가운데 서면, 열 사람 만나면 그 가운데 내가 미남이지 그들은 다 추남입니다. (웃음과 박수) 아, 정말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그런 유명한 사람들이 말이에요, 나를 좋아하는 것도 내가 미남이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생긴 사람은 성공하는 사람이 적습니다. 왜 못생긴 사람이 성공하게 되느냐? 하나님이 얼마나 공평해요? 잘생긴 사람은 전부 다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고 바람을 피우다가 십년 공부가 안 돼요. 일년 공부에 파탄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나 못생긴 사람은 십년 공부도 여일같이, 20년 공부도 여일같이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학박사가 되고 전부 다 천하의 노벨상 수상의 감투를 쓰고도 또 공부하는 거예요.

그래, 못생겼으니까 어디 가든지, 남들은 말할 것도 없고 여편네가 보더라도 좋아하지 않고 말이에요, 딸이 보더라도 '우리 아비는 왜 저렇게 생겼노?' 하지 칭찬이 없거든요. 동네방네 전부 다 업신여기니까, 죽고 못 사니까 할 것은 공부밖에 없으니 '공부해서 너희들을 밟고 꼭대기에 올라가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요만큼 했으면 말이에요, 남자 중에서 잘난 축에 들어갑니다. '아이구, 자화자찬하는 사람 잘된 사람 못 봤다!' 이렇게 생각해도 좋아요. (웃음) 그렇지만 관상쟁이들을 불러다 보게 된다면 선생님 얼굴을 보고는 경배해요. 그래서 관상 보러도 안 가는 거라구요. 전부 그래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보면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 그렇지만 나는 안 좋아하지요.

보라구요. 내게 있어 다이아몬드를 주먹에도 쥐고 지갑에도 쥐고 이렇게 딱 하게 되면 내 얼굴을 보고 웃겠어요, 안 웃겠어요? 여자들, 다이아몬드 보따리 하나 얻고 싶으면 나를 볼 때 처음부터 웃을 거예요, '이놈아!' 이럴 거예요?「웃습니다.」본심이 그런 거예요. 다이아몬드 몇 바가지 이상, 몇천 바가지 이상 얻고 싶은 것입니다. 양심은 알아요. 상대적 주체 대상, 상대적 힘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양심작용이 있습니다. 이런 걸 전부 다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다구요.

선생님을 좋아하는 이유

문선생을 왜 좋아하느냐? 한번 보면 놓을 수가 없어요. 여러분, 벌이 꿀 좋아하는 것 알지요? 벌이 모아 놓은 진짜 꿀을 꿀단지에 넣고는 말이에요, 그것을 봉합니다. 옛날에 그게 얼마나 맛있었는지 몰라요. 그런데 벌이 꿀을 꽁무니를 박고 들이 빨 때는 말이에요, 핀셋으로 꽁무니를 잡아당기면 꽁무니가 뭉텅 빠지더라도 안 떨어지는 거라구요. 내가 그걸 보고는 '야, 이렇게 맛있는 거 나도 한번 먹어 보면 좋겠다. 내가 먹다 모가지가 몸뚱이와 떨어져도 그것을 놓을 수 없을 만큼 맛있는 것은 한 번도 맛 본 적이 없는데, 벌이 그 맛을 보는 데 있어서는 왕자의 자리에 서 있구만. 아멘' 그랬던 것이 생각납니다. 지금도 그래요. 그렇다구요. 맛이 있으니까 안 놓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문선생을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들어 보고 따라다녀 보니 아주 홀딱 맛들었거든. 딴 거 먹으면 자갯돌 같고 말이에요, 어디 가 있어도 편하지 않아요. 사랑하는 남편이 있으면 앉아 자도 편안한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보따리 앞에 떡 가 있으면 보기만 해도 좋고 말이에요, 웃기만 해도 둥둥 뜬 것같이 이러니, 세상만사가 요지경이 된다 이거예요. 나쁜 요지경이 아니예요. 행복의 요지경 바람이 불어오니 그것을 싫다고 할 수 있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문총재를 대했으면 위험 신호가 경보되어 있음을 알지어다! 여자님들 말이에요.

아까 아주머니 봤지요? 그게 무슨 요지경이에요? 선생님을 붙들겠다고 말입니다. 불들면 이게 보게 되면 입을 갖다 댄다구요. 옛날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그 이상이에요. 여기도 그럴 수 있는 마음 있는 여자들 있으면 한번 손 들어 보자! 다 그래요.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왜 여자들이 문선생을 믿고 따르느냐? 세상천지에 여자를 해방하기 위한 대왕마마는 천지 가운데 나타난 법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문선생의 책임이 무엇이냐 하면, 신음하는 여자를 구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얼마나 불쌍해요? 전부 다 정치꾼한테 팔려가고, 못된 남자한테 팔려가고, 매를 맞고 울고, 사랑 찾아 따라갔던 남편이 원수가 되고, 도망가려야 갈 데가 없는 거라구요. 본가를 떠나서 의지할 곳이 없어 죽자니 젊음이 아깝고 살자니 고생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한이라는 것입니다.

이거 누가 가져오랬어? 얼굴도 미인 아줌마가 그런다면 모르지만, 보기도 싫은 얼굴을 해 가지고 그러고 있어. (웃음) 어디를 가더라도 미인 아줌마가 아니라 못생긴 아줌마들이 선생님 뒤를 자꾸 따라다녀요. (웃음)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해

자, 그래서 여자는 빈 바구니지만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 왕자 왕녀를 열 사람 이상, 한 다스를 낳을 수 있어요. 한 다스를 낳아 그 바구니에 집어넣으면 값이 얼마예요? 값이 얼마예요? 그 바구니를 누가 먼저 가져가고 싶겠어요? 하나님이 볼 때, 못 본 체하겠어요, 쏜살같이 와서 가져가겠어요? 가져갔다가 비밀스러운 데다 감춰 두는 거예요. 어머니를 빼놓고 아들딸만? 같이. 어머니 젖이 있어야 되니까. 암만 하나님이라 해도 아기들이 우는데 젖먹이지 말라고 그러겠어요? 하나님이 젖이 있어요? 하나님이 젖먹일 수 있어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젖은 못 먹이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대해서 '야야야야, 젖 먹여라.'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이 도대체 누구냐 이거예요.

혼자 있으면 외롭습니다. 당신들도 혼자 있으면 외롭지요? 외롭지요? 그러니 무엇이 필요해요? 상대가 필요합니다. 무슨 상대? 돈 상대는 싸움합니다. 지식 상대는 교만하고 말이에요, 힘 상대는 무력으로 하는 거라구요. 거룩하고 만국 만세에 누구나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떠한 사랑이냐 이거예요. 아까 말할 때에 하나되어 있으면 못 느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인이라면, 자기를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라는 의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를 대할 때 그 의식이 백을 넘게 될 때는 상대가 백이 되더라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된 자리에 있는 하나님은 주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무(無)예요, 무. 없어요. 자기에게 있는 것을 주고, 없더라도 또 주려고 해야만 최고의 저기압이 되는 것입니다. 고기압이 찾아올 때에 90도로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깊이 들어가면 수직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직방으로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랑은 위대한 힘을 갖고 있어

당신들 이 시간에 월사금을 냈어요? (웃음) 공짜로 가르쳐 주면 무엇에 쓸 거예요? 그렇지만 가난한 살림살이를 할 때는 말이에요, 저 동네의 바람에 날려 다니는 쑥세기도 필요한 겁니다. 이게 전부 다 쓰다 남은 찌꺼기들 아니예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시집가고 다 해 가지고 구사래 맞아서 어디 갈 데가 없어서 종교권에 들어온 거예요. 좋아서 들어온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 안타까운 것, 곡절이 많아서 돌아다니다가 통일교회에 와서 걸려들었지요. 그러니까 먹다 남은 오이꼭지 같은 것들이라구요. (웃으심)

요렇게 무시해도…. 그래, 붙어 있지 말고 보따리 싸 가지고 가요, 문선생 고생시키지 말고. 이게 없으면 얘기 안 할 텐데 있으니까 얘기 안 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꼬락서니가 안됐으니까 말이에요. 눈에 딱지가 붙었으면 딱지를 떼 놓아야지요. 암만 도망가더라도 떼 놓아야지요. 그때는 머리를 잡고 떼 놓는 것이 아는 사람의 책임입니다. 그러는 건 실례가 아니예요. '저 남자 저럴 수 있느냐?' 하더라도. 그걸 떼 주려는데 붙들고 도망가니까 할 수 없지 않느냐는 거예요. 그런 사연 내용에 따라 천태만상의 오고 가는 길이 달라지고, 상하 질서가 엇바꿔질 수 있다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아이구, 이거 왜 야단이야? 내가 아이들은 데리고 오지 말라고 그랬는데.

그래, 하나님이 주체예요. 모든 주체라 할 때, 사랑의 주체라 할 때, 그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로서 사랑을 가지고 '나 좋다!' 이러면 큰일나요. 여러분에게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지만 그걸 못 느낍니다. 이게 위대한 거라구요. 요거 하나를 몰랐어요.

그래, 노골적으로 얘기해 봅시다. 결혼 안 한 사람들은 귀 막아도 괜찮아요. 평하려면 귀 막으라구요. 귀 막고 평하지 말라구요. '아이구, 교주님이 그런 말을 해?' 그런 말을 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결혼 안 한 사람은 귀 막으라구! 막아! (웃음) 이렇게 말하는데도 안 막고 듣고 나서 나중에 입을 열어 가지고 평하게 되면 입을 째 버려도 될 거라구. 경고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키스할 때 말이에요, 입술 키스, 이빨 키스, 혓바닥 키스, 입 전체 동원 키스 중 어느 키스를 원해요? (웃음) 아, 처녀 총각들은 듣지 말라니까. (웃음) 얘기해 봐요. 어느 걸 원하느냐구요. 자, 키스할 때 남편의 침이 묻으면 '아이구, 지긋지긋해!' 그래요? 침이 더러워요, 달아요? 아, 그거 얘기해 봐요.「답니다.」단지 어떤지 모르지만 얄궂기도 하고 기가 막히다는 거지요. 또 여자의 혓바닥을 빨아 주고 침을 마시고 그럴 때 그 침이 써요, 얄궂어요? 얄궂어 가지고 떴던 눈이 감아지고, 펼쳤던 손이 쥐어지고 말이에요, 오그라졌던 팔이 펴지고 요지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야, 사랑이라는 힘이 그토록 강하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여편네 혓바닥을 한 10센티미터쯤, 한 3인치쯤 잡아당겨 가지고 여자가 발딱 넘어 가지고 나를 덮칠 수 있는 기세를 떨치고…. 그거 얼마나 클라이맥스고 말이에요. 얼마나 멋지고 얼마나 흥분적이고 얼마나 폭발적이에요! 그렇게 몇 번만 해 보라구요. 여자가 떨어지지 못합니다. 그런 데는 문선생이 전문가라구요. 그걸 생각해 봤어요. 지금부터 시작할지 모르지요. (웃음)

사랑은 모든 것을 초월해

그래, 여자가 남자 방에 들어갈 때 벗고 들어가요, 안 벗고 들어가요?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 여기 여자들 대답해 봐요. 벗고 들어가요, 안 벗고 들어가요? 다른 남자에게 자러 갈 때는 미안하고 부끄러울 텐데, 남편 옆에 들어갈 땐 벗고 들어가도 쌍년이란 말을 안 하잖아요? 그 남편이 '아이구, 좋아라! 입고 들어와라.' 그래요? 어때요? 벗으라고 해요, 입으라고 해요? 뭐야, 이 쌍것들! 그거 다 아는 거 가르쳐 주는 거잖아!

남편이 또 드러누워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 자리가 없게 될 때 발가벗고 남편을 타고 넘어가요, 안 넘어가요? 생각해 보라구요. 가랑이를 통해서 이렇게 삼각지대가 남편의 몸뚱이를 갈길 수 있는 입장인데,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자, 노골적으로 한번 얘기해 보자구요. 자기 남편들하고 다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웃음)

삼각지대를 그렇게 보이게 건너가더라도 남편은 좋아하는 거예요. '야, 오늘은 우리 사랑하는 여편네를 각도가 90도 높이 입체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미련이 거기에 깃들어 있군.' 이런다는 거라구요. 남자들은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누워 있으면 부끄러워하지 않고 타고 넘는다고 할 때 여자가 볼 때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다면 넣고 살라구, 만지지도 말라구.

거기에 한평생 목을 매고 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아들딸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삽니다. 천년 만년 후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가정 파탄이 벌어져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이 한번 왱가당 깨지게 되면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해요. 거 왜 눈을 그렇게 해서 보노? (웃음)

아, 제일 흥미진진한 얘기를 하는데 눈이 빨개 가지고 그렇게 보노? 아, 이래야 지루한 시간 많이 가는데 웃고 그냥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교육 재료로 쓰는 것은 거룩한 것입니다. 이 남자는 까닭 없이 왜 자꾸 웃노? 어디 얼굴 좀 봅시다. 엉뚱한 공술을 좋아하겠구만. 그래요, 안 그래요? 노래 잘하겠네. 노래 좀 하지?「예.」그렇지. '예.' 한다구. 내 눈을 못 속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잘났다는 녀석들을 앉혀 놓고 껍데기를 벗기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너 이런 자식 아니야? 말 들어! 잔소리 말아. 노벨상 수상자면 다야? 대통령이면 다야, 이 자식아!' 하고 욕을 퍼붓더라도 그게 인상적이라는 겁니다. 그래, 대통령을 그렇게 한번 쏴 주면 일생을 못 잊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든지 문총재가 얘기하면 웃고 그러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해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놀음놀이로 창조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도 무(無)의 자리에 있으니 외로웠다는 것입니다. 자극이 필요해요. 무슨 자극? 웃어야 돼요. 웃어야 됩니다. 자극 없이 웃을 수 있어요? 무슨 자극? 무슨 자극에 웃느냐 하면, 사랑의 자극에 웃는 것입니다, 사랑의 자극.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왜 시작했느냐? 사랑 때문에 지었다고도 할 수 있지만, 자극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사랑의 상대 때문에 지은 것이 사람이라고 볼 때, 하나님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 상대자는 인간 이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원숭이가 진화해서 사람이 되었어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여기에서 내가 또 얘기 하나 하지요.

물질세계도 가는 길과 목적지가 있다

물질세계가 바라는 최고의 희망봉이 어디냐 그거예요. 세상에는 원소가 백일곱 개 내지 여덟 개가 있어요, 자꾸 생겨나고 있지만 말입니다. 그 물질세계가 바라는 최고의 왕궁지가 어디냐 이거예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내가 이왕이면 어디 가서 붙어서 살고 싶다.' 하는 그 목적지가 있을 텐데 그곳이 도대체 어디냐 이거예요.

저급의 동물들은 전부 다 그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방향을 같이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저급의 물건은 높은 물건 앞에 흡수되어야 돼요. 잡아먹혀야 된다구요. 흡수되어야 돼요, 흡수. 여러분이 전부 다 식사하는 것도 말이에요, 식물을 도둑질해 먹지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식물세계도 동물세계에 먹히는 거예요. 동물세계에서도 하등동물은 고등동물에게 잡아먹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놓고 찰스 다윈은 적자생존이니 약육강식이니 이런 말을 했는데, 그건 다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거라구요.

물질세계가 가는 길이 있어요. 찾아가는 목적지가 있습니다. 목적지, 방향성이 있다는 거라구요. 그게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 수 있는 곳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 길을 안 가는 사람은 불행한 것입니다. 사랑 없이는 춤을 추더라도 싫다구요. 그렇지만 사랑이 있으면 천번 만번 되풀이해도 계속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물질세계도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무슨 사랑? 참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은 무엇이고 거짓 사랑은 무엇이냐? 참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예요. 위해서 존재하는 것에서부터, 상대를 느끼는 데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기를 느끼지 않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백만한 사랑을 가지고 있는데 백만큼을 느끼게 되면 백만한 상대적인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영(零), 영, 영, 영, 영, 영, 영의 상태에 있으면 무한대의 것이 사방으로 나를 포위해 가지고 싹 습격한다 이거예요. 직격탄 알지요? 직격탄이 확 터지면 사방으로 흩어지기 때문에 그 껍데기가 사방으로 뒤집어 싸는 거예요. 사방으로 상대를 확장시킬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천지 온 세계를 위해 자기를 영원히 부정하고 자기를 영원히 투입하고 망각하는 주인은 억만 년 계속하는 한 억만 년 지배할 수 있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는 그 투입하는 존재를 주체로 해서 상대의 자리에 서려고 하는 것입니다. 요거 참 멋진 말입니다.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위해서 존재한다는 철학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존재하면, 자기가 자기를 중심삼고 느끼는 것이 50퍼센트면 상대적 이상의 사랑이라든가 그 가외의 것이 50밖에 안 느껴지는 거예요.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이 있지요? 환란과 핍박을 참고 견딘 사람은 조그마한 기쁨도 보통 세상에서 느끼는 기쁨보다 천 배 이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고생이 나쁜 게 아닙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다들 올라가려고 하는데 지옥으로 내려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쌍놈의 자식들아!' 하고 말이에요. 전부 다 사회의 도적놈 사기꾼같이 정치하고 출세할 생각을 하지 말라 이거예요. 땅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라 이거예요. 대한한국에서 제일 나쁜 곳을 청소하라 이거예요. 안 가겠다고 하면 다 때리 모니까 도망가는 것입니다. 도망가는 사람들은 어차피 흘러갈 사람들이에요.

문총재를 보라구요. 대한민국이 나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이박사 시대부터. 이박사 다음에는 누구던가? 박서방. 그 다음에 또 누군가? 전서방. 전부 다 내 신세를 진 사람들이라구요. 내 신세를 많이 졌어요. 전서방 같은 사람은 내가 만나게 되면 들이 공격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거예요. 노서방도 그래요. 나한테 입을 벌리게 되면 각서 쓴 것을 천하에 공개할 겁니다. 나 그렇게 만만히 흘러가는 사람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위해 사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돼

지금 내가 정보를 아는 데는 세계 최고입니다. 세계 최고의 정보를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가 알기 전에 내가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그걸 모르고 있어요. 철이 지나 가지고 밤나무 동산의 밤이 다 익어서 주인은 섬으로 따 가고 트럭으로 다 따 가는데, 이삭 주우러 다니는 것이 대사관 영사관 꼬락서니들이라구요. 요즘에 와 가지고야 '문총재, 미안합니다, 몰라봐서.' 그러고 있다구요. 퉤! 쓸데없다는 것입니다.

요번에 모스크바 대사가 똥을 싸 뭉갰어요. 대한민국이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할 거라구요. 안 하면 내가 가만히 안 둘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그러면서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나라의 세밀한 비밀을 다 알고 있는데도 잊어버리다 보니 전부 다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내 뒤에 다 왔습니다. '문총재 따라가겠습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문총재 따라가겠다고 안 하지요? 안 하지요? 하나, 안 하나?「합니다.」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 위해서 사는 사람은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맞는 말입니다. 천리예요. 열 사람의 식구 가운데 십년을 여일같이 할아버지가 못 참고 어머니 아버지가 위하기를 싫어하는 것까지 넘어서 위하게 될 때는, 그 집안의 할아버지도 상속해 주고 어머니도 상속해 주고 병신 되는 꼬랑쟁이 조카도 그 삼촌 앞에 상속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나라의 대통령을 생각할 때, 누가 나라를 더 위했느냐? 자기를 위하는 것은 벼락을 맞아야 됩니다.

내가 통일교회 선생으로서 할 바를 다 했습니다. 내 앞에 나타나서 자랑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만큼 발전시킨 데 여러분이 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내가 다 했지요. 전부 내가 다 했습니다. 많은 돈을 모아 가지고 민족을 살릴 수 있는 돈을 갖다가 도적질 다 했어요. 샅샅이 똥싸개까지 훑어 가지고 내가 원수들을 복수하기 전에 이들을 깨끗이 정리할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리 허술한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한테 반했다는 거예요. 나를 차 버릴 수 없습니다. 차 버리면 어디로 가요? 따라지 하나님으로 남게 되지요. 이런 이념적인 내용을 누가 가르쳐 줘요?

순리대로 움직여야

강이 아무리 크다 해도, 미시시피강처럼 강이 아무리 크다 해도 대양에 비하면 꼬랭이 같은 거예요. 달라요. 마찬가지예요. 어차피 인간은 강줄기같이 자기 생명 줄을 찾아가서 지상에서 살다가 바다와 같은 영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의 흐름을 거스를 자가 없습니다. 아무리 큰 호수, 아무리 큰 아마존강이라도 바다의 흐름을 가로막고 '나 따라와라!' 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그 흐름을 따라가지 않으면 죽어요. 죽은 물이 되는 거예요. 그래, 위하는 사람은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아시겠어요?「예.」

모든 물질의 원소도 서로가 위하려고 합니다. 위하려고 하고, 서로가 흡수되려고 하는 사람은 세계를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물을 보라구요. 물은 조그마한 구멍만 있어도 들어가 채우는 거라구요. 이게 무서운 것입니다. 공기는 조금만 구멍만 있어도 아무리 못 들어가게 해도 순순히 들어가는 거예요. 물이 흐르다가 큰 구덩이에 사체가 썩어 냄새가 난다 하더라도 그곳을 채우는 거예요. 흘러가다가 '야, 너 가라. 나는 싫어!' 그래요? 그런 거 봤어요? 만물의 영장이 아닌 물도 그런다 이거예요. 만물의 영장이라는 것이 뭐예요? '너는 죽고 나는 살겠다.' 이래요? 퉤! 그러는 법이 없는 것입니다.

순리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죽을 때 가서는 죽을 줄 알아야 됩니다. 살 때 가서 죽겠다고 하며 살면 되는 거예요. 천지의 도수를 맞추어야 된다구요. 들이마시기를 한 번 후― 하면 내쉬는 것도 한 번 후― 내쉬어야 되는 거라구요. 한 번 들이마셨는데 세 번 내쉴 수 있어요? 세 번도 못 갑니다. 들이마셨으면 내쉬어야 돼요. 줘야 됩니다.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물은 틈새기가 있으면 들어가고 만다 이거예요. 공기도 틈새기가 있으면 들어가는 거라구요. 사랑은 어때요? 하나님의 사랑은? 마찬가지입니다. 제일 귀하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안 통하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과 공기는 생명의 요소가 되어 있어요, 생명의 요소가. 여러분 몸뚱이의 3분의 1이 물입니다. 콧구멍으로 공기를 못 마시면 죽어요. 귀한 자리에 서 있는 겁니다. 이것을 움직이고 이것을 컨트롤하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은 뼛골까지 침투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일수록 귀하다

그렇기 때문에 가슴이 울렁거리면 뼈가 우르릉 하는 겁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아요. 공기는 그래도 느낄 수 있어요. 사랑은 암만 해도 못 느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이지 않아요. 왜 그래야 하느냐? 하나님이 만약에 보였다면 그 하나님이 살아먹겠어요? 하나님이 보였다면, 그렇게 귀한 줄 알면 가만히 있겠어요? 도적놈이 생기겠어요, 안 생기겠어요? 하나님이 싫다고 하더라도 이놈의 죽을 악다귀들이 가 붙들고 '나 살려 주소. 당신이 좋아서 할 수 없어서 이럽니다.' 하면서 안 놓으면 어떡할 거예요? 다 모가지 잘라 죽일 거예요? 하나님이 보인다면 도적질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아줌마도 하고 싶을 거라구요. 여자들도 말이에요. 보였다가는 큰일이 납니다.

양심이 사람 눈에 보였다면 큰일이에요. 자기 남편보다도 양심적이고 아주 깨끗하고 천하에 하나밖에 없다면 그 더러운 양심을 가진 남편을 차 버리고 이것을 찾아오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런 것도 다 얘기하니까 '야, 그거 그렇지.' 하는 거예요. 그 양심의 명령에 맞추어 행보를 하고 박자를 맞추어 살게 될 때 흥청거리더라도 천하가 내 박자에 맞추고 다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 좋아하면 누가 좋아할 수 있나?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일수록 귀한 것이요, 무한히 침투되는 것일수록 귀한 것입니다. 무한히 위해 사는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다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생명의 상대가 되면 생명이 전부 다 갑자기 폭발적으로 부활할 수 있는 자극을 느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영(零)의 자리에 있어라, 아무것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죽은 자리같이 서 있으라는 거예요. 대가리를 휘젓게 되면 50퍼센트밖에 못 느낀다는 거예요. 복을 받더라도 못 받아요.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

문총재가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이런 천리의 비밀을 밝혀 가지고 일생에 이것을 적용해 살다 보니 세상이 '죽여라!' 하고 암만 떠들어도…. 그게 문제입니다. 핍박은 원수들, 핍박하는 사람들의 소유권을 상속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제2 전략 전술이라는 것입니다. 엄청난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치지 않았습니다, 핍박을 일생 동안 받았지만. 내가 핍박을 했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그렇잖아요? 대통령이 전부 다 술집 아주머니를 겁탈했다고 하자구요. 그렇다고 술집 아저씨가 때렸다가는 옥살박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손해배상 청구가 없으면 일족을 통해서, 일국을 통해서 변상해야 되는 거예요.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천지대도의 주인인 하나님에게는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아들이에요. 쳤다가는 옥살박살 되는 것입니다. 핍박은 원수들의 소유권을 찾아오기 위한 작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 전술을 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총재는 맞으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찾아 주기 때문이에요. 악다리들이 치면 망해요. 기성교회는 40년 동안 치다 보니…, 탁명환이 꼴 잘 됐더구만. 그거 기성교회가 지지하는 거 아니예요? 기성교회의 재림관이나 휴거 재림관은 틀림없는 거예요. 재림주로 문총재가 나오는데 오늘날 서구사회는 '아하, 재림주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오는 것이 아니라 문선생이 말한 것처럼 오는구나. 문총재는 재림주요 참부모임에 틀림없다.' 다 이러고 있다구요. 덮어놓고 참부모가 아니라고? 참부모가 아니라는 설명을 해 봐라 이거예요. 나한테 와서 입도 못 벌리고 일분도 못 가 가지고 손들 것들이 말이에요.

여기 기성교회 교인이 있다면 내가 하나 물어 볼 게요. 목사이고 유명한 신학박사인데, 이 녀석이 공밥을 먹고는, 밥을 얻어먹고는 슥 나가는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가노? 나는 밥을 한 번도 얻어먹은 적이 없어요. 밥을 사 주었지요. 누가 위해서 살았어요? 누가 위해 살았느냐 말이에요. 아, 물어 보잖아?「아버님입니다.」아버님일게 뭐야? 선생님이지. 아버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딸이 되어 있어요,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준비하지 않으면 흘러가게 돼

선생님은 위해서 사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가게 되면 내가 식당 돈을 언제든지 먼저 물었지, 앉아 가지고 눈을 껌벅껌벅 하며 옆을 바라본 적이 없었다구요. 그렇게 살아 왔다구요. 그러고 나서 말이에요, 전부 다 한 번 얻어먹고, 두 번 얻어먹고, 세 번도 얻어먹고 나서 그 다음에 안 사 주면, 돈이 없어 안 사 주면 그걸 나쁘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벌받을 녀석이에요, 복 받을 녀석이에요? 은혜도 갚지 않고 욕을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입이 째지는 거예요. 배통이 터지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기성교회 제아무리 했댔자 문총재의 기반을 소화시키지 못합니다. 삼키지를 못해요. 그러나 문총재는 기성교회를 통째로 삼켜 가지고 소화하고도 남습니다. 지금은 실력 기준에서 그 단계를 훨씬 넘어가 있습니다. 지금 미국 전체가, 전체 기독교를 중심으로 문총재 지지 후원회가 생겨나고 있다구요.

이런데 기성교회 아줌마들, 덮어놓고 문총재는 무엇이 어떠하니 하고 야단했던 것은 어떡할 거예요? 뭐 피가름? 혈통전환이니까 피가름이라는 말은 맞지요. 남의 색시와 사랑을 해 가지고는 전부 다 바꿔치기 하는 피가름을 한다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피가름을 한다고 반대하다 누가 망하나 보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망하지 않습니다.

보라구요. 우리 어머니가 유엔 총회에서 강연을 했다구요. 정치풍토의 유엔 대사 짜박지들이 '여기가 어디인데 문총재의 사모님이 와서 강연을 하다니!' 그랬어요. 암만 해도 이해가 안 되는 거라구요. 그 기반 다 닦았다는 거예요. 처음에 그들은 '힘이 모자랍니다.'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 안 할 게 뭐야? 해야지.' 하고 사무국을 들이 죄기는 거라구요. 이놈의 공산당 앞잡이들, 스파이들이 공작했다는 걸 다 알고 있다구요. '너희들 똥싸개까지 다 알아. 내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폭발하면 한꺼번에 터져 나간다, 이놈의 자식아. 큰소리 말아, 이 자식!' 하고 죄겼다구요(패다; 평북 방언).

또 세 시간 이내에 다섯 대통령으로부터 자기 외무장관을 통해서 거기에 있는 대사에게 명령해서 사무국을 협박한 거라구요. 사무국이 전부 다 대통령, 대사들의 말을 거역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우습게 알았지요. 큰소리하면 천하가 다 꺼져갈 줄 알았겠지만 천만에! 내가 유엔 도상에 나타나려고 했을 때는 그런 거 다 모르고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의회에 나타날 때는 '20일 이내에 강연해!' 했어요. 이걸 위해 벌써 40년 전부터 준비해 온 거라구요. 준비 안 하는 사람들은 흘러가는 거야, 이 쌍것들아. 아무리 선생님을 믿고 있더라도 준비 안 하면 흘러가는 거예요. 안 흘러가면 내가 흘러가게 만들 것입니다. 추풍낙엽(秋風落葉)은 추운 바람에는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가지가 안 되면 떨어지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아까 말한 것이 그거예요. 1세들은 지나가야 된다는 말부터 시작했다구요. 그렇지요? 정신 차려야 됩니다. 공갈 협박하는 사람의 말로 듣지 말라구요. 심각합니다. 독약을 먹고 죽어 가는 사람보다 더 심각한 사나이예요. 자기 배를 찔러 죽어 가던 사람보다 더 심각한 길을 걸어온 사람이라구요.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을 위해서 많은 눈물을 흘렸다는 거예요.

효자는 부모를 위해 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나를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지요. 천하가 망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우하사 문총재에게 핍박이 많았지만 그 원수들의 모든 소유권을 전부 다 넘겨 준 것입니다. 그것이 태산같이 쌓여져 가지고 말이에요, 이제 내가 넘어가기 어려울 만큼 앞으로 될 거라구요.

대한민국이 40년 전에 문총재를 모셨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핍박받고도 세계적인 최정상 기준에 다 올라왔는데 대한민국이 협력했으면, 문총재를 20대부터 밀었으면 이 나라는 세계의 왕좌에 올라갔을 거라구요. 따라지 무리가 되어 가지고, 남북 문제에 걸려서 따오기 춤을 추는 신세가 됐다구요. 김일성이 무서울 게 뭐예요? 공산당이 뭐예요? 공산당이 나한테 못 당해요. 알겠어요?

지도자가 되려면 설득력이 있어야 되고, 실력이 있어야 됩니다. 또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천년 공을 세운 그 탑을 내가 활용할 줄 알아야 돼요. 고르바초프가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내 말 들어라, 내 말 안 들으면 안 된다고 했다구요. 요전에 누가 갔다 왔는데 문선생이 부탁하던 것, 그 말 다 했다고 와서 통고하더라구요. 이번 25일에 여기에 올 거라구요. 초청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들이 더 잘 알아요. 사기꾼들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자신을 알라

결론이 그거예요. 나를 알아라, 나를 알아라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을 알아야 돼요. 자신이 얼마나 귀한가를 모르고 있잖아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자였다.' 하는 것을 알아요? 처음 듣지요? 아담 해와를 지은 것은 사랑의 상대로 삼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합하느냐 이거예요. 생명의 뿌리는 하나님입니다. 사랑의 뿌리도 하나님입니다. 양심의 뿌리도 하나님이에요. 혈통의 뿌리도 하나님입니다. 참사랑은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마음에 참사랑이 임하게 된다면 양심의 뿌리와 하나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오게 되면 그 사랑의 뿌리와 몸체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생명의 뿌리 되는 하나님과 생명체가 하나되는 겁니다. 사랑은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일체를 이루기 위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니예요. 타락은 자기를 위하는 사랑입니다. 자체 자각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타락입니다. 요것을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한 사랑은 개인주의 세계로 탈락되어 가지고 지상지옥을 만들어 망국지종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가 그런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히피 이피가 생겨난 거라구요. 다 버리는 것입니다. 나에게 이 세계가 왜 필요하냐? 만국의 사람들은 모르고 미국을 좋아하지만 미국이 나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사회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개인주의가 판을 치니 전부 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악마는 개인입니다. 소유권이 없어요. 천사장이기 때문에 상대 개념을 허락치 않았습니다. 인간도 상대 개념을 허락 받았다가 참사랑의 뜻을 못 이루고, 하나님도 그 상대이상 사랑의 실천을 하지 못한 입장인데 악마가 사랑을 중심삼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해 온 것입니다. 왜냐? 인간의 참된 부모가 결혼식을 못 한 자리에 서 있는데 누가 결혼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 생활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불교 유교는 고차적인 종교입니다. 최후에 남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기독교하고. 동양의 한 종교, 서양의 한 종교만 남는다 이거예요. 그것은 왜냐? 악마의 새끼를 번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국민을 많이 가진 나라를 생각해 보라구요. 중국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빨갱이가 됐어요. 재미있지요? 인구가 제일 많은 나라가 왜 빨갱이가 됐느냐? 3억을 가진 소련이 빨갱이가 됐습니다. 미국은 2억 4천만밖에 안 돼요. 거기는 잡종, 모든 사람들이 엉클어져 있습니다. 이상하다구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극에서 극까지 통할 수 있는 사람

악마의 종착점이 어디냐? 악마는 자기 판도, 큰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요리하려고 하기 때문에 중국이나 소련 같은 나라들을 점령한 거라구요. 땅도 제일 넓지요? 그렇지 않아요? 미국은 자기 나라가 아니예요. 인디언의 나라를 도적질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런 말을 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도적질해 가지고, 전부 다 강탈해 가지고 뭐 큰소리해! 뭐 콜럼버스가 미국을 발견해? 이 도적놈의 새끼들! 그때 인디언이 있었는데 사람으로 취급했어, 이놈의 자식들? 파선되어 가지고 죽지 못해 기어 올라와서 큰소리하고 있어!' 그런 말을 한다고 듣기 싫어한다구요. 뭐 미국 대륙을 발견했어? 미국이 몇억 년 전부터 전부 다 인디언 땅이었다구요. 그런 건 나한테 안 통한다구요.

요즘에는 그런 말을 당당하게 하게 되면, '저 양반은 그런 말을 하지 않으면 소화가 안 된다.'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잘못됐으면 둬둘 게 뭐야? 배때기를 거꾸로 차 가지고 밸을 뽑아 가지고 볶아 먹지.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극에서 극으로 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악하면 최고 악하게 될 수 있어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감옥에 찾아와서 울면서…. 어머니가 참 나를 사랑합니다. 8남매 가운데서 그래도 내가 무엇으로 보나 제일 유망했다구요. 동네방네에서 전부가 주목하는 사나이가 되었으니 말이에요. 어머니 참 사랑한 거예요. 그러니 학교를 졸업하면 가문을 위해서 살 줄 알았는데, 감옥 일방통행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해할 수 없지요. 천하에 이름을 날리는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고 가문을 구할 수 있는 인물이 될 줄 알았는데 번데기가 됐다는 거예요. 번데기라도 좋아요. 좋다구요. 이 길 가는 것을 어머니가 환영을 안 했다구요. 감옥에 자꾸 가니까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흥남에 어머니가 왔을 때 눈물이 닭똥처럼 뚝뚝뚝 흐르더라구요. 그런 어머니를 세워 놓고 기합을 준 거예요. '아무개 어미는 그런 어미가 아니오. 아무개 이름을 부르면 그 어미는 문총재의 어미가 되는 거요. 나라를 잊어버리고 세계를 잊어버리고 아들을 염려하지 말고, 세계를 염려하고 나라를 염려하고 나서 아들을 염려하시오. 어머니가 세계를 염려하고 나라를 염려하고 그 아들을 존경하고 하늘같이 모셔야 할 입장을 모르고 권고하기 위한 눈물을 흘려요? 거 치우시오!' 한 것입니다. 그런 엄마한테 손수건 하나 안 사 주었어요. 그러니 불효지요. 그러나 나 불효자가 아니예요.

내가 지난번에 부모님 산소에 갔더니 그 누나, 동생이 통곡을 해요. '아, 당신이 그렇게 일구월심 부르던 아무개가 왔습니다.' 하고 누나가 통곡을 하는 거예요. 허리가 굽어져 가지고 주저앉을 때까지 정말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렇지만 나는 눈물을 흘리지 않았습니다. 김일성 앞에 눈물을 보이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졸장부가 아니다 이거예요.

'내가 어머니 산소를 보러 여기 찾아온 것이 아니오. 남북을 통일시켜 가지고 2천만을 해방하기 위해 나타난 것이니, 어머니, 미안합니다. 다시 그 일을 성공시켜 가지고 와서는 대성통곡할지어다!' 하고 그 한을 품고 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그 한을 풀어 줄 사람은 한 마리도 없다구요.

욕심들은 도깨비 모양으로 가져 가지고 말이에요. 욕심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나는 다 실천하고, 이것을 다 행하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주워 먹고 가르쳐 주는 게 아니예요. 다 이루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틀림이 없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오늘 잘 만났다구요.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선생님은 공의의 사나이예요. 축이에요, 축! 하늘땅의 축입니다.

이 자리를 떠날 수 없습니다. 남북의 축, 아시아의 축, 세계의 축, 천주의 축은 하나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아담으로부터 가정 중심의 축이 되고, 종족 중심의 축이 되고, 민족·국가·세계의 축이 되었다면 오늘날 인류는 도탄 중에 있지 않았습니다. 축을 두고 돌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각도가 90도가 안 되고 75도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그란 것이 아니라 타원형이 되었으니 굴리게 되면 튀는 거라구요. 90도를 중심삼고 전후 좌우로 주고받아 가지고 그야말로 달과 같이 둥그래야 됩니다. 모든 이상적인 운동은 둥근 거예요. 남녀의 사랑도 둥그래야 됩니다, 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은 둥그래야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을 통일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의 참사랑이 어디에서 만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도대체 어디서 만날 거예요? 이것이 내가 제일 고민한 것입니다. 이런 철학적인 논리 근거에 있어서 근원과, 출발 이론적인 기점과 그 과정과 목적이 일치할 수 있기 위해서는 사랑이 출발하는 데 통일적 기점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참사랑이라면, 참사랑이 어디에서 통일적인 기점으로 출발하느냐 이거예요.

이럴 때에 고민하면서 느낀 것이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은 수직을 통하느니라!' 이 한마디예요. 그걸 안 가르쳐 준 거라구요. 참사랑은 수직을 통한다 이거예요. 그래, 천지에 수직이 있다면 수직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수평선에 90도밖에 수직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아, 90도! 수평선에 접하는 90도예요. 91도도 직단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89도도 직단이 아닙니다. 수직관계로구나! 이런 답이 나왔어요.

그러니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은 수직으로 만난다 이거예요. 인간은 무슨 사랑이냐? 수직이 있으면 횡이 있어야 돼요.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이 합해야 이상적 구성체가 형성됩니다. 그러니 인간의 참사랑도 수직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 수직 수직이 만나는 거리는 같아야 하기 때문에 이것이 만나는 점은 중앙선 복판 이외에는 없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다 피땀을 흘리고 결투해 가지고 찾아온 말씀들입니다 똥개 새끼가 지나가다 냄새를 맡고 남이 주워 먹던 그런 똥을 막 처먹는 그런 진리가 아니라구요. 천리의 도수를 가르쳐 주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았습니다.」

오늘 여기에 문총재가 나타난다고 해 가지고 구경하러 온 여성연합 관계자 여자들도 있을 거라구요. 그들이 갈 길에 태산준령으로 막힐 것을 알고 있어요. 하나님이 이 세계를 볼 때 말이에요, 두 사람으로 본다는 거예요. 세계문제가 아무리 복잡하더라도 두 사람 문제라구요. 두 사람이 남자 여자예요, 남자 여자. 그 남자가 완전히 통일되고 완전히 해방권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춤 출 수 있는 남자가 되고, 여자도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됐으면 만사 해결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싸우는 문제입니다. 이 두 가지예요. 몸 마음을 통일할 것하고 남녀 통일을 할 것, 이 둘밖에 없습니다. 그걸 무엇으로 하느냐?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

마음은 공적인 것을 원하고, 몸은 사적인 것을 원해

여러분의 근본을 보면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씨가 없어요. 그러니 마음과 몸이 싸웁니다. 본래는 몸뚱이가 양심을 플러스로 마음과 자연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 몸뚱이에 또 다른 사랑과 인연 맺어 가지고 사랑의 뿌리가 생겼다구요. 플러스가 생겼다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된 사랑이 몸뚱이의 뿌리가 되어 가지고 자기 중심적인 사랑이 된 거라구요. 자기를 생각하는 사랑 때문에 몸뚱이가 반발하는 것입니다. 양심은 공적인 것을 원하는데 몸뚱이는 사적인 것을 원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왜 이렇게 되었느냐? 마음이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때려부수고 끌고 가면 될 것 아니냐? 그게 문제예요. 사랑의 힘은 어떠냐 하면 말이에요, 요즘 처녀 총각들은 사랑하게 되면 그걸 못 이루게 될 때 목을 매고 자살하지요? 마음이 말려도 자살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타락할 때 그 순간의 양심의 힘과 타락한 사랑의 힘을 볼 때에, 양심의 힘보다도 타락한 사랑의 힘이 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게 우주의 근원인 비밀이에요. 알겠어요?

타락할 때에 육체를 중심삼은 거짓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도 강했다는 것입니다. 왜 거짓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 강하냐? 양심은 자라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성숙해서 완성 단계에 들어갔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만났을 것인데, 그 자리까지 못 나간 것입니다. 사랑으로 겁탈 당해 가지고 타락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봐요. 에덴동산에서는 벗고 살았지요? 아담의 성격을 보면 어떠냐? 보라구요. 여기 기성교회 사람들이 있으면 이런 말을 듣고 생각해 보라구요. 덮어놓고 문총재 나쁘다고 하지말고 말입니다. 선악과는 뭐냐 하면, 여자의 그 기관을 말해요. 여자는 좋은 남자, 왕과 사랑하면 왕자를 낳아요. 그러나 마피아라든가 마적단과 사랑하게 되면 마피아나 마적단의 아들딸을 낳아요. 선의 열매와 악의 열매, 선악과를 맺을 수 있는 나무예요. 그 열매라는 것은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아 세상 천지에 선악과를 따먹고 지금 인류가 이렇게 되었겠어요? 능력 많은 하나님이 똥구덩이에 살고, 지옥천지를 만들어도 거동할 수 없는 것은 왜 그래요? 사랑으로 더럽힌 그 포대기 이불을 하나님이 쓰고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라면 그럴 수 있어요? 첩을 안고 사랑하던 그 솜이불을 덮고 또 사랑하고 싶어요? 마찬가지예요. 이런 모든 것을 몰라 가지고 인류의 평화니 자기의 행복 기원이니 개인적 해방이니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죽고자 하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디에서 오느냐? 타락한 세계의 사망권에서부터 거짓 사랑으로 엮어진 그 기준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사랑의 한계점은 국가예요, 국가. 사탄은 국가까지 지배해요. 많은 나라를 만들었다구요. 한 나라만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이 복귀섭리해 찾으면 안 되겠으니 그렇게 만든 거예요.

많은 나라가 나오게 된 근원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이 나라가 전부 다 왜 이렇게 갈라진 줄 알아요? 싸움 때문입니다. 싸움을 해 가지고 이렇게 갈라졌다구요.

이 세상이 선한 나라로 이루어졌느냐 악한 나라로 이루어졌느냐 할 때 악한 나라로 이루어졌습니다. 왜? 전쟁 역사를 이어 나왔어요. 싸움하는 나라들이에요. 아시겠어요? 왜 나쁘냐? 싸우기 때문에 나쁜 거라구요. 싸우는 역사를 벗어나지 않으면 나쁜 거예요. 지금에 와서는 어머니 아버지도 싸우고, 부자지간에도 싸우고 전부 다 싸우지요? 형제지간에도 싸우고 부부가 다 싸워요. 싸우는 세계는 악한 것이요, 싸우지 않는 세계는 선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런 악한 세계가 되었느냐? 악한 세계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웁니다. 이게 근원이에요.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우지요?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일본 사람들은 어때요? (웃음)

역사는 악한 바탕에서 시작됐으니 개인에서도 싸우고, 싸우는 가정, 싸우는 종족, 싸우는 민족, 싸우는 국가, 싸우는 세계가 되었다는 거라구요. 인류 역사는 왜 전쟁사가 됐느냐, 이걸 밝혀야 됩니다. 기록만 남긴 현상을 가지고 평가하지 말고 동기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뿌리를 처리할 수 있는 거라구요.

혈통적으로 잘못되었다는 거라구요. 이걸 빼 버리려면 죽여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혈통을 없애려면 자기 생명까지도 부정해야, 그 사망권을 뚫고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태평양 물 가운데서도 안테나가 통하면 세계의 바다 어디에든 통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고, 높은 산정에 있더라도 그 산보다 조금 높은 것을 가지고 천하를 커버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것은 뭐냐? 이 사망권 내에 있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탈피하기 위해서 몸을 부숴 가지고 한 치라도 조금 남은 그걸 통해서 하늘에 전파가 통해야 통화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했습니다. 이걸 돌아가야 돼요. 그걸 격파하고 다 버리고 나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혁명적인 걸음을 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걸 알아야 돼요.

양심의 힘이 타락한 사랑의 힘보다도 약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끌고 다녔기 때문에 이런 전쟁통에서 태어난 가정이나 인류 역사는 싸움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평화를 아무리 추구해도 평화의 근거지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남북이 통일돼도 평화가 없어요. 또 싸움판이 된다구요.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선다

온 세계가 하나된다 하더라도, 유엔(UN) 기구가 있어 가지고도…. 유엔 본부에는 182개국 대사관이 있는데 그 대사들 가운데 세계를 생각하는 녀석들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비밀 정보를 통해 가지고 쏙딱쏙딱 하고 말이에요, 거짓말하고 사기 치려고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평화가 있을 수 있어요? 싸움 동기를 내포한 그 터전은 평화가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어디 있느냐? 평화의 기점은 나예요, 나. 몸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요 젊은 처녀들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두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두 사람이 되어 가지고 어디 남편을 얻어요? 남편도 두 사람이라구요. 네 사람이 싸우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인생은 고해(苦海)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해가 아니예요. 선생님은 고생했다면 누구보다 고생했어요. 내가 고생했지만 늙었어요, 젊었어요? 껍데기는 늙었을는지 모르지만, 지금 75세니까 80객이라구요. 80객 늙은이를 중심삼고 이렇게 점심도 안 먹여 주고 부려먹는 것이 가당한 예의예요, 불례예요? 실례지요. 뭐 불례나 실례나 마찬가지지. 양심은 자기가 하는 일을 일생 동안 모르는 게 없어요. 알겠어요? 자기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요것이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의 컴퓨터에 들어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하나님보다도 더 높여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그걸 몰랐기 때문에 그렇지. 이제 문총재를 알고 나서는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더 존중시해야 됩니다.

양심은 부모보다도 앞서 있습니다. 부모를 교육할 수 있는 거라구요. 부모를 교육한다는 말은 있을 수 있으되 양심을 교육할 수 있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들어 봤어요? 부모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무리 교훈을 하더라도 양심의 교훈을 못 당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건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 대신 집어넣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양심을 집어넣었기 때문에 양심은 일반 스승을 앞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보다도 양심이 앞서 있다는 거예요. 내가 하는 일은 하나님보다도 내가 먼저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행동한 후에 하나님이 알게 돼 있습니다. 왜 그러냐? 나라는 사람은 또 다른 하나의 인격체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술어로 말하면 개성진리체예요. 하나님이 같이 안다고 하면, 하나님의 한 속성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연결체가 되는 거예요. 상대 개념이 없어집니다. 대등한 상대, 자기보다도 몇천 배 낫기를 바라는 상대 개념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야 이 녀석아, 너 타락해 가지고 무화과나무 아래에 엎드려 있지?' 그러지 않았다구요. '야, 아담아, 어디에 있느냐?' 한 것입니다. 그때 '여기 있습니다.' '왜 거기에 있느냐?' '당신이 지어 준 해와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하고 자기를 변명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아담에게 물어 봤다구요. 왜 물어 봐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양심을 하나님보다 먼저 알게 지었기 때문에 물어 봐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아시겠어요?「예.」

모든 것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

하나님이 종적인 면의 주체라면 상대적인 입장에서 양심이 마이너스 자리에 있지만, 나를 중심삼고 보면 플러스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입니다. 하나님 대신인 양심 앞에 몸이 하나되면 이 몸뚱이는 하나님의 명령을 안 받아도 됩니다. 하나님 앞에 아담이 하나되어 있다면 해와는 아담과 횡적인 입장에서 하나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이 하나되게 된다면 하나님의 말을 안 들어도 됩니다. 아담 말만 들어도 통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행정 부처가 중앙에 있으면, 중앙에 있는 행정 부처의 명령을 도가 받는데, 도하고 중앙 부처가 하나되어 있고 도 아래에 있는 군이 도하고 하나되었을 때는 군은 중앙 부처에 물어 볼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또 군 아래에 있는 면이 군하고 하나되어 있으면 면은 도나 중앙 부처에 물어 볼 필요가 없다구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 해와 가정을 두고 보게 된다면, 아벨이 가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형제지간에 종횡으로 하나되어 있다면 어머니 아버지한테나 하나님한테 물어 보지 않아도 된다는 거라구요. 우주가 그렇게 구성돼 있습니다. 상대 이념, 페어 시스템(쌍쌍제도)으로 되어 있다구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자기 상대를 절대시할 수 있게끔, 하나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비록 급이 낮다 할지라도 그렇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제도로. 그러면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누가 주체예요? 아담이 주체라면 기분이 나빠요? 왜 여자가 주체 아니예요? 한번 주장해 보라구요. 주체 되고 싶지요? 안 됩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오목하니까 말이에요, 물이 위에서 내려 채워야 된다구요. 남자의 생식기가 위에서 내려꽂아 주어야 돼요. 위가 주체입니다. 주체는 높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여자의 본성

그 다음에 남자는 아기씨를 갖고 있습니다. 요게 달라요. 여자는 아무리 해 봐야 아기씨가 없습니다.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이것도 아기 때문에 있고, 이것도 아기 때문에 있는 거라구요. (손짓을 하심) 그러니까 남자에게 꼭 달라붙어 살게 되어 있어요. 그 말을 듣기 싫어하지요? 천지 이치입니다. 그렇게 돼 있는데 이놈의 간나들이 가슴에다 가짜를 붙이고 휘젓고 궁둥이를 휘젓는 요사스런 바람이 불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은 시집은 안 가더라도 아기를 갖겠다고 합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아기는 갖고 싶다고 한다구요. 서른 살 넘은 노처녀를 미국에서 만나 물어 보면 그런 대답을 해요, '너 30이 넘어서도 시집을 안 갔는데 소원이 뭐냐?' 하니까 '아기를 갖고 싶습니다.' 하더라구요. 이 쌍간나! 남자 없이 아기를 어떻게 가져? 시집을 가야지. 여자는 전부 다 아기를 갖고 싶다는 거라구요. 그 아기가 누구냐 하면, 하늘나라의 왕이요, 하늘나라의 여왕이라구요.

왕자 왕녀를 낳는 것은 여자 외에는 없어요. 또 아들딸은 말이에요, 98퍼센트는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아버지의 그 정자는 보이지 않아요. 그거 하나 들어가 커 가지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의 피살을 전부 다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잊을 수 없습니다. 자기의 한 몸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은 어머니의 모방자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거룩해야 아들딸도 다 거룩하게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천지 이치를 가려 가지고 질서와 모든 것을 새로이 정의를 세워 결정해 주지 않으면 천지에 요동하는 사건이 종지가 안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치는 이유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나온 겁니다. 통일교회에서 통일은 하나되자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밸런스를 맞추어야 됩니다. 수평이 되지 않고는 통일이 없습니다. 수평이 되지 않고는 안정이 없습니다. 자유도 이 수평 위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오늘날 젊은 청년들이 그걸 모릅니다.

자유가 어디에 있느냐? 자기 마음이 싸우는 데에 있을 게 뭐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데 자유가 있어요? 평화가 있고, 행복이 있어요? 희망이 있을 게 뭐예요? 암만 데모해 보라구요. 죽어 자빠져 가지고 개도 안 물어간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말은 놀라운 말입니다. 개인적인 통일권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이걸 말하는 거예요. 세계에 요사스런 사건이 많지만, 남자 여자 문제만 수습하고 양심과 몸이 하나되어서 이것이 양심대로 움직이면 천하는 자동적으로 평화의 세계가 됩니다. 이 두 가지라구요. 요걸 누가 하느냐? 아무리 봐도 세계에 문총재밖에는 없습니다. 문총재는 이런 논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심을 하나님 대신 자리에 놓고 매일같이 양심 하나님 앞에 경배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오늘 절대 양심의 명령에 반대하는 악마의 졸개새끼가 안 된다 이거예요. 이놈의 몸뚱이는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겁니다.

여러분은 몸뚱이가 끌려 다녀요, 양심이 끌려 다녀요? 양심이 끌려 다니지요? 양심이 우는 것입니다. 부모 대신 세워진 양심이 울고, 하나님 대신 세워진 양심이 울고, 스승 대신 세워진 양심이 우는 거라구요. 하나님 대신 들어가 있는 양심을 울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하나님 앞에, 부모 앞에, 스승 앞에, 천지의 대부모가 하나님이요, 천지의 대스승이 하나님이요, 천지의 대주인이 하나님인데. 그 스승, 그 어머니 아버지, 그 주인, 그 근본을 피해 가지고 어디에 가서 안식을 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3대 주체사상입니다.

그런데 김일성은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을 내세워 가지고 민중을 중심삼고 혁명적으로 뭘 어떻게 한다고? 전부 다 사탄을 중심삼고 그런 수작을 하는 거라구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양심이 뭐라구요? 하나님이 나에게 절대 권한으로 넘겨 준, 자주 완성을 시킬 수 있는 주인으로 준 것입니다. 왕부모로서 나에게 하나님 대신 심어 준 것입니다. 하나님이 왕부모지요? 하나님이 왕스승이에요. 그게 양심이라구요. 하나님 대신 전권을 가진 양심을 준 것입니다. 내 몽뚱이를 대해 마음이 전권 행사를 해야 돼요. 지금 하고 있어요, 없어요? 못 하고 있지요? 이것을 수정해야 됩니다.

양심의 힘을 백 배로 해 가지고 몸뚱이를 끌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양심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정복해 나온 거라구요. 고행을 해라, 제물로 바쳐라, 온유 겸손해라! 몸뚱이를 치라는 것입니다. 이래서 습관화되어야 됩니다.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그걸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런 관점에서 평가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을 말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몸뚱이 행동을 따라가느냐, 마음을 중심삼고 따라가느냐?

그래, 선생님이 명령했는데 안 들으면 양심에 가책을 받지요? 자꾸 가라고 그러지요? '야야야야, 종족적 메시아 빨리 빨리 해라, 해라!' 하는데 안 하면 나중에는 병이 난다구요. 제일 나쁜 도깨비, 악마 귀신들이 골짜기로 해 가지고 지옥으로 끌고 가요. 뒤로 끌고 간다는 거라구요. 알았어요?「예.」

양심은 내 모든 전부를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보다도 먼저 알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양심을 지어 줬기 때문에 물어 보는 것입니다. 왜? 제2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앞에 대상자예요, 인격자입니다. 또 다른 인격자이기 때문에 뿌리가 다르다구요. 하나는 주려고 하는 뿌리고 하나는 받으려고 하는 뿌리입니다. 그것이 절반만큼 갇히면 어떻게 돼요? 둘 다 망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상대적 양심을 자기 이상…, 우리 통일 원리에서 절대적인 창조의 능력을 부여하려고 했다는 말이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왜 간섭 못 했느냐 이거예요. 간섭하면 절대적 권한이 전부 다 무효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에 이것을 적용하게 될 때, 양심은 하나님이에요. 살아 있는 하나님입니다.

이걸 딱 붙들고 하늘을 대해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영계도 다 통하는 겁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무의 경지가 이거라구요, 무의 경지.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무의 경지입니다. 느끼지를 못합니다. 없어지는 것은 아니예요. 그 무의 경지가 왜 필요하냐 그거예요. 이 말이라구요. 느끼지를 못한다구요.

그러니 양심 있는 사람은 벌써 악한 대상, 비양심적인 사람을 만나면 싫어요. 대번에 압니다. 느끼지 않기 때문에 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외롭고 고독할 때, 아무것도 없을 때 생각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느끼지 못하는 내가 됐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내가 못 됐다 할 때는 회개를 해야 됩니다. 그것이 고독한 것이 아니예요. 더 높은 상대를 찾아 주기 위한 하나의 과정적인 현상입니다.

위하는 천리

그래서 위하는 천리, 위해서 존재하라는 이치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왜? 상대적 세계를 백 퍼센트 활용하는 겁니다. 알겠어요?「예.」그 다음에 마음을 위주로 한 생활 판도, 마음을 위주로 한 국가 판도, 마음이 좋아하는 세계 판도, 마음이 좋아하는 세계 판도와 천상 판도, 그것이 이상세계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라고도 할 수 있느니라!「아멘.」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 나와 가지고 요렇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가야 할 고향 길을 가야 할 텐데, 달리고 달려야 할 텐데 현실은 배가 고프고 아기들은 전부 다 굶어 죽을 것 같다 이거예요.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 이삭을 잡아 제사를 드리려고 했습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거기에서 갈라지는 거예요. 현실적인 그 길을 따라가면 사탄세계로 가는 것이요, 그것을 넘어가면 하늘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사지사판을 거쳐왔습니다. 그럴 적마다 하나님 앞에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체 된 하나님 앞에 상대인 나는 제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쳐 봐라! 누가 깨지나 보자.' 하면 옥살박살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아줌마, 알겠나? 여러분은 그런 거 다 모르지요? 기도를 함부로 하지 말라구요. '하나님, 우리 아들딸에게 복 주시오.' 그런 도둑놈이 어디 있어요? 양심은 말하기를 '네 아들딸보다도 세계의 아들딸을 위해라.' 그럽니다. 양심은 말하기를, 여기 3천 명에게 1억씩을 주었다면 주고 나서는 '아니야. 4천만이 있다. 4천만에게 더 주어야 돼.' 하는 것입니다. 4천만에게 주고 나면 '이북에 2천만이 있다. 그들에게 다 주어야 된다.' 합니다. 한국 사람에게 다 주면 '저기 중국 사람이 있다. 중국 사람에게 더 줘라.' 이런다구요. 세계 사람에게 다 줘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나라를 위해서 나누어 주었으면,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게 된다면 누가 어떻게 하든지 앞의 하나님이 나를 인도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큰 것을 향해 투입해야

하나님을 만나 봤어요? 예수를 누구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하나님을 누구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주가 됐습니다. 통일교회는 심신통일을 하는 교회예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 관계가 혼란되어 있는 것을 수습하고, 요사스런 파괴 공작으로 천하 가정이 다 굴러 떨어진 것을 수습해 가지고 평화의 가정 기지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요 두 가지를 하면 됩니다. 양심과 몸뚱이를 하나 만들면 되는 거예요.

오늘날 대통령 해먹겠다는 도둑놈들이 많지요? 사기 치고 양심을 속이는 사람들 말입니다. 퉤! 내가 대통령 해먹을까 봐 지금까지 모든 여당들은 나를 경원하고 핍박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이용해 먹고 버렸지만 나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다 갔지만 나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것은 세계를 구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세계를 위해서라구요. 자기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는 길은 그래요. 개인은 가정 앞에, 가정은 종족 앞에, 종족은 민족 앞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큰 곳을 향해서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창간한 지 12년째가 되는데 12억 달러를 썼습니다. 현찰로 말이에요, 현찰! 은행에서 빌린 것이 아니라구요. 현찰 12억 달러를 투입했어요. 미국 자본주의의 주체국에 있어서는 그건 꿈같은 얘기입니다. 문총재가 정신 나갔다고 다 손가락질했습니다. 일년에 1천만 달러도 손해 안 보려고 하는 나라에서 매해 1억 달러씩 손해 본 거라구요. 작년만 해도 1억1천만 달러 손해 봤습니다. '부도난다, 부도난다.' 소문이 퍼져 있는 상황인데도 세계를 위해 투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돈을 갖다가 한국에 투입하면 부도날 염려 없어요. 통일교회가 고생할 필요 없다 이거예요. 몇 푼 안 가지고도 다 해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게 아닙니다.

통일교회에 있는 회사들을 팔아서라도 세계를 살려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못살게 하더라도 세계를 살려 주려고 하고, 대한민국을 팔아서라도 세계를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세계를 살려 주게 되면 대한민국은 보다 위했기 때문에 중심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중심의 자리에 갖다 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통일교회 교주 해먹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나는 교주 자리를 넘겨 줄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요전에 도깨비 같은 벼락맞을 수 있는,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문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다구요. 똥개 같은 녀석, 천리 대도의 원칙을 몰라요. 하나님을 도망가게 해 가지고 거기에 가서 뭐 해 보라는 거예요. 처음에는 발가락이 잘라지고 다리가 잘라지고, 나중에는 몸통만 남아 가지고 개에게 물어가라고 해도 안 물어간다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 대해 별의별 소리를 하고…. 그래, 할 수 있으면 해봐라 이거예요. 그런 것은 다 내가 한 거라구요. 끄트머리에 가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 두고 보라구, 똥개 새끼. 나중에 거렁뱅이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살려 주소!' 할 거라구요. 안 살려 주면 협박 공갈하고 그래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할 거라구요. 도둑놈의 새끼들! 그 추파에 놀아나는 문총재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양심선언!

인간이 지켜야 할 3대 주체사상

광야에 나온 모든 이스라엘 민족이 조국광복을 위한 행로에 있어서 나라를 잊어버리고 생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미가 죽어 가지고 자기 고기를 삶아 먹이는 한이 있더라도 올바른 사상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도둑질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먹이겠어요? 안 된다구요.

나는 지금 일본 사람을 살려주기 위해서 말이에요, 한 사람 앞에 1만 달러씩 헌금하게 하고 있다구요. 10만 명을 교육하면 10억 달러가 쌓이는 것입니다. 그거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 모은 것이기에 내가 손 하나도 안 대고 있어요.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는 그 돈이 일본에서 돌아가면서 쓰여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게 좋은 것입니다. 일본이 원수 아니예요, 원수? 일본이 원수인데 그 나라를 살려 주겠다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마음이 싫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오라고 하게 되면 마음이 뛰쳐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상 기류가 생기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데 아이구, 한국을 원수같이 생각하고 말이에요, 따라지같이 전부 느끼고 있는데 문총재가 오라고 해서 1만 달러 헌금을 하라고 하니까 그 돈을 전부 문총재가 가는 길 앞에 보태 주겠다고 동네방네 어미 아비가 야단하고 남편이 이혼장을 쓰고 협박 공갈하는 걸 다 차 버리고 이 동해를 건너 넘어올 수 있어요? 그런 힘을 누가 만든 거예요? 하나님 외에는 불가능합니다. 역사적인 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한 종파, 한 교파에서 종파 싸움을 하고 서로 원수가 되어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원수의 두 나라 사람들이 안고 붙들고 춤을 추고 야단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종파 싸움 하던 사람들은 심판 받는 것입니다. 한 민족끼리 전부 정당 싸움을 하면 심판 받는 거라구요. 그래, 가시를 다 빼 버리려고 합니다. 여편네들은 여기에 가담하는 게 좋을 거라구요.

양심선언! '양심을 절대 믿겠다.' 할 때는 통일교회에 들어올 필요 없습니다. 양심은 3대 주체입니다. 부모 대표예요. 세계적인 부모, 왕부모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앞서요. 보통 부모를 앞서는 거라구요. 양심은 왕스승입니다. 보통 스승을 앞서는 것입니다. 양심은 부모 앞에 있는 거라구요. 양심은 스승 앞에 서는 거예요. 양심은 하나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이 필히 지켜야 할 3대 주체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몸뚱이가 완전히 통일되어 있다면 천하에 어디 가로막히는 데가 없습니다.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광야에서 쓰러지는 1세가 안 되려면 2세를 붙들어야

그렇기 때문에 오래 된 1세…. 맨 처음부터 1세 얘기를 했지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을 나올 때는 전부 다 하나님을 위하고 고국 땅을 위한다고 일방 통행으로, 일심으로 출발한 거라구요. 출발해 가지고는 이심, 두 마음이 됐습니다. 애굽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애굽에서 먹던 밥을 생각하게 되고, 만나와 메추리는 싫어하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매일 4천만에게 먹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다면 돈 한푼 안 들이고 통일을 합니다. 그러면 좋겠지요? 한국 사람! 그러면 좋겠지요? 어떻게? 이북 사람은 2분의 1이에요. 두 집에서 한 사람씩 맡으면 되는 것입니다. 집을 갈라 가지고 한 집에 집어넣을 수 있도록 방을 내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가르침을 받으면 틀림없이 그것이 가능한 거라구요.

독일도 실패했습니다. 정부가 책임져도 통일 못 합니다. 아무리 김일성하고 남한하고 하더라도 안 돼요. 그들은 한이 많습니다. 그 한이 언제든지 뛰쳐 나온다구요. 그러나 문총재는 그것이 없습니다. 원수 중의 원수를 사랑할 줄 아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감옥에 가도 미국을, 미국이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원수의 그 재판정 테이블에서 그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드는 데 사인을 한 거라구요. 역사적인 시대에 그런 사람이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12억 달러라는 돈을 투입했다구요. 매해 1억 달러 이상 투입한 것입니다. 이랬기 때문에 10년의 세월이 지나가니,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지요?

요즘에 [워싱턴 타임스] 기사가 많이 보도되지요? 그때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등이 버티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망하려고 나라하고 싸우고 있구나.' 그런 거예요. 망해도 좋습니다. 내가 그런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냅다 밀어붙였습니다. 이제는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그러니 [워싱턴 타임스]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이름과 더불어 문총재 이름이 높아진 것입니다. 요즘에는 전 미국의 기독교가 어떠냐? 기독교가 자기들을 리드할 수 있는 언론계가 없다 이거예요. 따라지들이 되었다구요. 큰소리 말라 이거예요. 나라를 다 망쳐 놓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준비를 못 한 기독교는 물러가는 거라구요. 싫다 하더라도 내가 앞장서게 됐기 때문에 기독교의 모든 교파장들이 문총재를 중심삼고 결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50개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 사랑하기 후원회 편성을 초종교 단체들이 하고 있다구요. 그래, 문총재를 모시고 그 주에서 제일 큰 대회를 할 때, '선생님, 오셔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나는 하라고 그러지 않아요. 그래, 전부 다 양심의 명령에 따라 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양심은 가장 놀라운 것입니다.

해와 국가 일본의 사명

*일본 멤버, 손 들어 봐요! 많구만. 무엇 때문에 이렇게 많은 일본 식구들이 일본에서 여기까지 왔어요? 집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이렇게 힘든 생활을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여러분은 도깨비 무리가 아닙니다. 천국의 무리입니다. 광야의 40년노정을 거쳐가는 그 과정에 있기 때문에 건국정신을 가지고 힘겨운 고개를 넘어가려고 여러분을 이 광야에 데리고 온 거예요. 특별히 일본은 해와 국가의 이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남북의 돈을 쓰면 안 되잖아요? 선생님은 남북의 돈을 가지고 온 것이 아니라구요. 믿을 데는 해와밖에 없어요, 해와. 해와권은 아담의 배수진이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과거 잘못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은 세계의 모든 것이 집중된 경제력을 갖고 있어요. 그것은 선생님을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와서 써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은 점점점 밑으로 떨어져 버립니다. 태평양의 제일 벼랑 위에 서 있는 입장입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6천 미터 절벽의 벼랑 위에 일본만 떠올라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잘못하면 태평양에 빠져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신문배달 잘 해요? 잘 해요, 안 해요? 부수가 점점점 줄어든다고 하는 얘기가 있던데, 그렇지도 않아요? 3년 이내에 전부 다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한국 식구들은 도와주지도 않는데, 무엇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이런 일을 하느냐? 한국은 아직 선생님이 손을 안 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은 손을 안 대고 있는데, 일본에는 이미 벌써 손을 대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요전에 손대오한테 '너! 부사장이 돼 가지고 왜 배달을 안 해?' 했더니 지금 배달을 하고 있다구요. 박보희! 박보희 없어? 있어, 없어? 없어? 부사장은 신문배달을 하고 있다구요. 어제 선생님과 얘기를 하다가 좀 늦어서 나가길래 '세 시가 됐는데 어디 가?' 하니까 '신문배달 하러 나갑니다. 실례하겠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음, 그래? 해!' 그랬어요. 여러분 일본 멤버가 고생하는 것을 선생님은 못 본체 할 수 없어요. 사장도 하라구! 안 하면 선생님이 한다구. 배 타는 것도 지금까지 개척을 전부 다 선생님이 했어요. 한국에서도 신문개척을 선생님이 앞장서게 되었어요. 일본 멤버를 선두에 세워서 해와 국가의 사명을 하게 하고 있다구요. 해와가 실패한 것을 해와권이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외의 돈을 쓰면 조건에 걸려요.

재림주는 아무것도 안 가지고 오는 거예요. 몸만 있어요. 가지고 오는 것은 참사랑과 참사랑의 아들딸의 씨 이외에는 없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돈을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예요. 해와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사탄으로부터 복귀해 가지고 준비해서 바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한테 바치고, 하나님으로부터 그것을 이 땅의 주인인 참부모가 받아서 여러분한테 전수함으로써 소유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세계는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고생하라구! 한민족이 전부 다 머리를 숙이게끔 고생하라 이거예요. 한국은 어머니가 아니지요? 해와국이기 때문에 언니가 아니라 어머니의 입장에서 고생해야 된다구요.

해와 국가의 사명이 뭐냐? 야곱과 에서를 낳아야 됩니다. 복중에서 둘이 싸우는데, 그것은 조총련과 민단입니다. 이들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들을 하나 만들어서 아벨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벨을 낳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본 남자를, 가인을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은 일본 사람을 전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사람을 전도하지 말라고 명령했어요. 그런 말 들은 적 없지요? 불쌍도 하지. 여러분을 몇 년 동안 일 시키면서…. 선생님이 한남동에 와 있으면서도 한 번도 불러 주지 않는 무정한 선생님이 되어 있지요? 왜냐? 일본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생각은 하면서도 안 불러요. 어제는 제주도에 547명이 와 있는데, 바쁘다고 하고 왔어요. 그 사람들은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 외국으로 나가야 돼요. 여러분은 그 이상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

양심은 부모보다, 스승보다, 하나님보다 위에 있다

선생님에 대해서 마음속으로 비판하거나 원망한 적 없어요?「없습니다.」없을 리 없다구요. (웃음) 그렇게 배웠지요? 참아 보라구요. '일본 여자들이 이런 전통을 세웠다.' 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한민족이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게끔. 선생님은 그런 재료가 필요해요. 왜냐? 해와는 어머니예요. 어머니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래야 돼요. 어머니로서 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하나된 다음에 형제의 사랑으로 묶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태어난 아들딸은 그래요. 그런 공식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불만이 있다든가 불평을 하게 되면 전부 다 떨어져 버립니다. 주의하라구!

일본 멤버, 한 번 더 손 들어 봐요. 많기도 하구만! 다 한국 말 알아들어요? 선생님의 말은 빨라서 알아듣기가 어렵지요? (웃음) 양심은 부모보다 위에 있다, 양심은 스승보다 위에 있다, 양심은 하나님보다 위에 있다! 이런 절대적인 권한의 주체성을 발견한 이상 이 몸은 거기에 거스르면 죽어야 되는 거예요. 날마다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왜 하나님이 종교를 세웠느냐 하면, 양심세계에 몸을 굴복시키기 위한 기반으로서 종교권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종교권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어요. 기성교회의 어디든지, 불교의 어디든지 전부 다 사람을 이용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보다 선생님이 더 고생했어요, 여러분이 더 고생했어요?「저희보다 선생님이….」정말이야? 지금도 그렇다구요. 지금부터 7년 동안에 세계를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하지 않으면 안 돼요. 불교의 어떤 스님이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영계로부터 그런 계시가 있었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하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이야, 영계가 통일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누구를 세워서…?

기독교 문화권이 해와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2차대전 직후의 통일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1952년부터 40년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 가지고 비로소 올해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발표함으로써 자리를 잡게 되었어요. 지금 북한에서 보더라도 선생님은 이미 틀림없는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본과 교차결혼을 해서 신속하게 여자들이 앞장서 나가야 됩니다. 여자들이 주체라구요. 여자들이 철저하게 해서 남자들을 거꾸로 끌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 주체는 한국 남자지요? 한국 남자가 강하지요? 일본 사람과 다를 거예요. 강하더라도 유연하게 해 가지고 녹여 가야 된다구요. 다이아몬드를 자르는 것은 구리예요, 구리. 다이아몬드를 깎는 것은 단단한 것이 아니라구요. 연한 것으로 깎아요. 기계의 샤프트(축)를 떠받치는 것은 부드러운 합금이나 납입니다. 강한 것을 연한 것과 묶어 놓으면 오래가는 거예요.

그래,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연한 거예요. 그것이 사랑에 의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기반에 있어서 영생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하나되지 않는 데는 영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자에게 남자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남자가 둘이어야 돼요, 하나여야 돼요? 지금 세상은 가정이 붕괴되고 인륜도덕이 땅에 떨어졌습니다. 우리는 통일세계를 이루어 그런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자는 거지요. 그건 불을 보듯이 훤한 거예요. 틀림없기 때문에 젊은이들은 이 이상…. 지금 들어오는 사람들이 여러분을 본받아서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남녀의 생식기는 하나님과 인간을 완성시키는 기계

앞에서 한 얘기의 결론이에요. 모든 원소의 최후의 목적은 무엇이냐?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이 연결되는 그곳을 본향 땅으로 해서 돌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곳이 어디냐 하면 남녀의 생식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시작하느냐? 아담 해와의 생명과 사랑과 양심과 혈통의 뿌리인 하나님은 틀림없이 종적인 입장에서 횡적인 자리의 아담 해와, 이들의 형상 성상이 하나된 가운데에 쏙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인 거예요. 알겠어요?「예.」

남자 여자가 가지고 있는 생식기는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기계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아버지. 횡적인 아버지는 완성한 아담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결혼은 뭐냐? 남자와 여자는 반쪽입니다. 미완성인 거예요. 결혼하여 사랑으로 하나됨으로써 함께 완성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축을 중심삼고 만날 때 어떻게 만나요? 축을 굽힐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러면 축 대신 누가 중심이 되느냐? 남자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남자를 중심삼고 도는 겁니다. 여자는 약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잡아당기면 이렇게 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똑같으면 큰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하나되는 것이 결혼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에게 축복 받은 첫사랑의 자리입니다. 결혼한 다음에 첫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두 부모로부터 태어났습니다. 종적인 부모로부터 태어난 것이 양심이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이에요. 종적인 혈통에 종적인 사랑. 알겠어요? 육신은 횡적이에요. 그러니까 육신이 가는 데는 세계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양심은 하나님의 이상을 차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양심은 높아지기를 원하고 육신은 넓어지기를 원합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운동함으로써 하나되는데, 무엇이 운동시키느냐? 사랑이 운동하게 합니다. 알겠어요?

결혼은 자기 자신의 완성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영원한 상대가 됩니다. 플러스인 하나님의 영원한 상대로 만든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 기준을 연결함으로써 외롭지 않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는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몸이에요. 아담의 마음과 해와의 마음 가운데 들어가서 몸을 중심삼고 묶어져 있기 때문에 그 아담 해와의 몸은 하나님의 실체입니다. 실체의 하나님, 횡적인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결혼식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원하던 그 기준을 완성하는 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시대가 올 경우에는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지상에서 함께 사는 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양심을 절대적인 하나님의 집처럼, 선생님의 집처럼, 그것을 어머니처럼, 중심적인 절대권을 이루지 않으면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 선생님의 자리,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들어와서 살 수 없습니다. 양심은 그렇게 방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되면 심신일체와 더불어 신인일체, 신인애일체권, 신인이상의 완성이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들딸을 하나님의 아들딸로 양육해야 됩니다. 자기의 남편은 실체를 가진 하나님처럼 대해야 돼요. 왕이에요. 제멋대로 남편에게 대들거나 해서는 안 됩니다. 여자가 그럴 수 없습니다. 여자는 밑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엉덩이가 크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아들딸을 잘 키워야 됩니다. 이것이 여자가 타고난 목적입니다. 여자의 희망은 아들딸에게 있습니다. 아들딸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그러니 남편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잘 기르면 아들딸을 품고 젖을 주게 될 때 하나님도 그것을 깨끗하고 성스러운 것으로 여기는 거예요. '생명이 저렇게 이어지는구만! 창조의 신비가 저기에 있구만!' 하면서 그것을 보고 '하하하!' 웃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의 결혼식은 하나님을 맞이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참부모, 선생님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 어머니가 본처라면 여러분은 첩이라구요. 여러분 여자를 중심삼고 보면 말이에요, 자기의 남편은 본남편입니다. 선생님은 첩을 둔 남자 입장입니다. 완전히 반대예요.

이혼이나 근친상간이 나오게 된 섭리적 이유

그래, 여러분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본남편을 버리고 선생님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첩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어머니를 넘어서 선생님을 사랑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그런 인연을 갖지 않으면 한 집에서 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본처의 자리에 서야 되는데, 첩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거기서 본처의 인연을 잘라 버리고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엘리사벳과 마리아와 마찬가지예요. 엘리사벳은 말이에요, 사가랴의 아내예요. 세례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는 마리아를 첩의 입장으로 사랑해서 소화한 거예요. 그 혈통이 사가랴에서 마리아와 예수님으로 내려오게 된 거예요. 혈통이 그렇게 된 거예요. 상식과 반대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의 아내는 누가 되어야 하느냐? 아담의 누이동생을 천사장이 빼앗아 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에게는 세례 요한이 가인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예수님이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을 취해 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사가랴는 바라지 않고, 엘리사벳과 마리아도 바라지 않고, 세례 요한도 바라지 않고, 예수만 바랐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런 관계는 그 나라 법에서도 허락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그게 불가능한 환경이었기 때문에 집을 나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얽혀 있었다는 것을 세상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생각해 보자구요. 통일교회에는 성진 어머니가 있어요. 성진이 없었다면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선생님과 관계없는 입장에서 이혼하고 다시 어머니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딸과 함께 살게 됩니다. 앞으로 성진이가 집에 들어와서 같이 살면 성진 어머니도 들어와서 살게 될 텐데 그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어머니의 십자가예요. 그것을 밉다고 잘라 버리면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사람이 그러한 입장, 첩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혼이라는 것을 허락하고 있는 거예요, 이혼. 말세에는 이혼을 누구든지 하게 되어 있는 것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을 사탄이 막기 때문에 언제든지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그런 방책으로 이혼이라는 것이 있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

또 근친상간도 그렇습니다. 예수님 당시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은 예수의 누이동생이에요. 마리아와 엘리사벳은 자매, 이종사촌간이에요. 언니의 남편인 사가랴가 마리아를 빼앗은 거예요. 이런 것들이 근친관계입니다. 이런 내용을 알고 있는 재림주인데….

붕괴상태에 이른 미국 사회를 올바로 돌이키려면

그렇기 때문에 말세에는 신부권 기독교 국가인 미국을 올바로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재림주가 왔는데, 재림주를 추방했기 때문에 돌아갈 길을 모르고 그냥 흘러가서 사랑을 중심삼고 붕괴상태가 된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이 판을 치는 세상으로,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고, 부모 자매 할 것 없이 전부 다 부정하는 자리에 떨어져 버린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써 바뀌었습니다. 40년 동안에 미국이 이렇게 된 것을 하나님은 왜 그냥 두느냐? 근친상간관계의 특별한 조건을 탕감하는 그 과정을 넘어가지 않으면 그런 현상이 일어나서 자유세계는 멸망의 단계에 이릅니다.

그것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의 명령을 절대시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선생님 손에 의해서 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붙들지 않으면 돌아갈 길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도 그래요. 일본은, 일본이라는 나라는 첩의 이상적인 나라와 마찬가지입니다. 제2의 나라예요. 그것을 풀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런 관계로 일본 사람인 여러분이 7년 이상이 되면 대단해지지 않겠느냐고 보는 거예요. 지금 5년 되었어요. 2년 정도 지나면 어떻게 될 것이라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어요. 2년 이상 참고 갈 수 있어요? 괜찮아요?「예.」빨리 일본으로 돌아가면 좋잖아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이제 1세시대에서 2세시대로 전환하는 시대니만큼…. 1세시대는 신약시대요, 2세시대는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는 돌아 들어가야 될 때이기 때문에 2세를 모시고 들어가야 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인 아벨을 앞세우고야 들어가지, 안 그러면 절대 못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하나를 품고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2세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전환시대에 왔으니, 각자가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중심삼고 광야에서 쓰러지는 1세가 안 되려면 2세 꽁무니를 꼭 붙들고 가라 이거예요. 아벨은 양심의 자리와 같으니 하나님같이 모시고 위해 사는 1세가 될 때는 죽지 않고 달라붙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이상세계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것이 결론이느니라! 아멘!「아멘!」(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