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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왕권시대의 결심과 처신

일시: 2005.04.15 (금)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경배) 계속해서 하라구요. 「예.」(≪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4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각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편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훈독)

사심을 가지고 말씀을 전하지 말라

『……우리들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모든 삶의 족적들에 대하여 하나님은 부모이시기에 부자의 관계로 처리하실 것이다. 우리들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시 녹여내면서 엄청난 대작을 만들어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시 돌려주실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이것은 브리감 영의 솔직한 고백입니다. 너무도 위에서부터 아래의 구석진 곳까지 모두 밝혀 주셨는데 혼자 웅크리고 앉아 고민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영계에 간 사람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교파장과 규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갈 목적으로 가야 된다구요. 교파가 많고 이런 자체가 큰 문제라는 거예요. 지상에서 타고 넘으려면 얼마나 고통받는지 몰라요. 종교에 있는 모든 동료들이라든가 그 신자들까지도 가려고 해도 가지를 못해요. 자기 교파장이 인정하고 나서 따라 나가야지.

그러나 참부모가 여기 왔기 때문에 초월할 수 있어요. 초월할 수 있다는 거예요. 교파도 초월하고, 국가도 초월하고, 세상…. 지상세계도 천상세계와 갈라져 있으니 초월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의 소명적 책임이 얼마나 막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심을 가지고 이 말씀을 전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자기들이 인연맺더라도 선생님하고 관계가 초교파 초국가적으로 연결돼 있는 때문에 이 말씀과 하나되면 같이 동역해서 나갈 수 있지만, 자기 신앙의 뿌리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못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다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직접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체가 돼 가지고 모든 것을 극복한 자리에서 이것이 나타났기 때문에 가르쳐 가지고 이 진리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극복하고 나섬으로 말미암아 존재세계를 도약하는 거예요. 초월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저런 사람들이 증거하는 것은 자기 신자들이 하나되라고, 뭉치라고 통고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가 교육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의 모든 것을 깨끗이 정리하고 따라나서야

신앙 가졌어요, 전에?「신앙을 가졌느냐고 물으십니다. 기독교 신앙을 했지요? (곽정환)」기도를 암만해도 가르쳐 주지 않아요. 거기에서 뿌리가, 주류가 아니면 못 가르쳐 줘요. 그런 모든 곡절을 다 알고 가야지, 그런 것을 아나? 비로소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그런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가 모든 것을 무리해서…. 이번에 여기서 교육하고 그러는 것이 그것을 극복시키는 거예요. 모든 환경을 넘는 거예요.

얼마나 세상이 통일교회 가지 말라고 반대했어요? 개인으로도 반대하고, 가정적으로 반대하고, 국가적으로 반대하고, 종교적으로 반대했지만,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단시간에 이런 기반을 닦았지, 불가능한 거예요. 하늘의 직접 체제로 이 땅 위에 타락한 인간들이 가진 체제를 부정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타고 넘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말씀을 들어 가지고 주저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아무것도, 종교도 믿지 않은 사람들이 재까닥 하고 다 넘어가는 거예요. 기가 막히지. 다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도 그래요. 들어와 가지고 따라가지만, 이 말씀과 하나 못 되면 따라가는 입장에 있어서 하나 못 된 그 모든 조건들을 넘어갈 수 없어요. 걸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나라에 가서도 그 단계에 머무르지, 부모님이 가서 계시는 곳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 깨끗이 청산하고 부모와 하나될 수 있는 입장이 돼야 돼요. 거기에 무슨 역사적인 자기 지식이라든가 권력이라든가 자기네들을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남겨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깨끗이, 재창조니까 원자재가 무에서 시작해야 돼요.

시장의 부부면 ‘우리는 시장 부부다.’ 그런 개념이 없어야 돼요. 그거 있으면 그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담이 돼요. 그것을 해소시키고 가야지. 그것을 풀고 가야 돼요. 푼 다음에는 시장이면 시장으로서 대한민국 전체의 조직권 내에서, 부산시라는 조직권 내에서 이것은 영원히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극복해야지, 거기에 따라가고 거기에 의식이 남으면 언제나 그 의식을 가진 것이 가는 길 앞에 경계선이 되고, 국경선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이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마음은 그렇게 명령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선생님을 부모와 같이 해야 돼요. 부모는 세상 부모가 아니에요. 천지부모, 한 분밖에 없는 것이고, 한 분밖에 없는 그분의 아들딸이라는 것은 그분과 하나되어야 돼요. 그분과 세상만사의 모든 것을 초월한 자리에서 하나되면 지금까지 관계돼 있는 모든 피조의 것을 초월한 아들딸이라는 것이지, 과정에 머무른 사람들의 존재가 아니라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는 것은 세계의 담을 헐기 위해서

저런 것을 듣는다는 것이 참 고마운 거예요. 교파장들, 저나라에서 기독교의 120명, 불교의 120명씩 선택돼 가지고 선포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불교 믿는 사람은 불교 믿는 사람 가운데, 예수님의 120문도를 중심삼고 세계 120개 국가를 중심삼은 대표를 세웠기 때문에, 대표적 수에 해당하는 120개 국가 대표들을 세웠으니 120명의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길을 다 열어 놓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 공평하다는 거예요. 기독교만 그렇지 않아요. 공산당들까지도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명을 추려 가지고 자기들이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파라는 것이, 나라라는 것이 전통적 사상의 뒤에 서 가지고 교육을 수천년 이렇게 해 나왔으니 그것을 극복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세포 모든 것, 젖어 있는 모든 것, 관념이라는 것은 자기가 신앙하면 신앙을 중심삼고 몸이 화했는데 그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수많은 교파들과 수많은 계열이 있는데, 영계 가서도 이거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려워요. 그것을 함부로 가르쳐 줄 수 없고, 가르쳐 줘도 못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만이 하나되고, 완전히 결착돼 가지고 핏줄이 하나돼요, 핏줄.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하나돼요.

그러면 타락한 인간은 핏줄이 달라졌으니 핏줄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거꾸로 올라가 가지고 자기가 하나될 수 없어요. 그런 사람에게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자기 부모면 부모를 중심삼고….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는 세계의 담을 헐기 위해서…. 수많은 종파의 담, 수많은 국가의 담, 개개인의 담들이 많은 것을 누가 헐겠어요? 자기들은 못 헐어요. 옛날에 그 관계를 맺게 한 선배들의 길이 쭉 나 있으니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어야 돼요.

대통령이 됐으면 대통령 자체가 대통령을 따라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중심삼고는 조상의 자리에 찾아 올라가 가지고 단군 할아버지라면 단군 할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와 더불어 또 갈라진 그 위로 올라가야 돼요. 물이 흘러서 지류가 있으면 지류가 본류에 가려면 올라가야 돼요. 이래 가지고 강이 생겼으면 출발 기지에 가서 새로운 길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함부로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래, 어떻게 돼서 여기에 왔어요, 두 부부가?「지난번 1차 때 오셨는데 시간이 안 되어서…. (양창식)」부산시장 하면 그냥 시장을 하고 지나갈 수 없습니다. 이름이 남고 자기가 연결시켜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누구도 몰라요.

우리 같은 사람이 왜 고생을 해요? 소명적 책임이 있으니 알려 줘야 돼요. 알려 주는 데는 그냥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알려 줬어요. 그러니까 소명적 책임자는 넘어갈 수 있어요. 그 책임을 세운 부처장보다도 정성들여서 알려 줬으니 넘어가는 거예요.

오늘 기독교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기독교를 넘어가기 위해서는 예수보다도 유대 나라라든가 사랑하던 기준 이상 넘어서지 않고는 안 되는데, 예수의 계통을 통해서 넘어야 할 텐데 예수가 가르쳐 준 계통을 통해서는 넘어갈 수 없습니다. 근본을 못 가르쳐 준 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안 왔다면 좋았을 걸, 괜히 부처끼리 왔어요. 문제가 큽니다. 부산 하나 완전히 자기같이 만들어 놓으면 대한민국 구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순식간이에요.

원수를 사랑해야 되는 이유

이번에 왔던 사람들이 오늘 저녁에 다 오나?「예, 오늘 저녁 다섯 시에 옵니다.」내가 무슨 얘기를 할까? 얘기할 것이 없어요. 근본을 갖다 줄 수 없거든. 그냥 그렇게 줘도 받아 가지고 소화할 수 없어요. 자기의 사상, 개념, 생활적인 것, 모든 전부가 국경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좋은 것이 뭐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생각 없이 짓지 않았다는 거예요. 원칙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원칙에 하나될 수 있게 지었기 때문에, 그 기준, 표준의 표어를 모든 만물에…. 이 모든 전부가 그 표제 위에서 생겨났지, 표제 아래에서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그 표제가 뭐냐? 지극히 작은 광물세계에서부터 동물, 대우주, 이 방대한 우주세계를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따라다니면서 짓지 않았다는 거예요. 표제 위에 다 올려놨다는 거예요. 수평 위에 올려놨다는 거예요. 수평 위에서 보게 되면 작은 여기서부터 이래 가지고, 작지만 이것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수평을 중심삼고 여기에 요런 존재가 이렇게 커 가지고 여기에 요런 존재, 이렇게 해서 쭉 수평 위에 대우주까지 올라왔어요.

이 수평 기준을 중심삼고 올라설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타락한 인간은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아무리 하나님 앞에 정성을 들여도 하나님이 창조한 표준 이상 정성을 들일 수 있는 자리의 사람이 없습니다.

부산시장이 됐으면 부산시장 선거하는 그때 환경에서 물론 잘 했든 못 했든 거기에 물결을 타고 됐지만, 근본원리는 하나님과 더불어 시작해야 할 자리예요. 그 자리에는 못 올라가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힘이 들어요? 수천년, 영원히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근본을 해결해 주는 거예요, 끝날이 되어서. 끝날에 악은 물러가야 돼요.

악은 물러가야 할 텐데 물러갈 수 있는 모든 전부가 인류가 물러갈 수 있는 계열적인 이론이지, 하나님의 섭리의 출발과는 하등 관계가 없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으니까. 그러니 자기 생명이고 무엇이고 몽땅 부정하더라도 조상으로부터 수천대를 걸어온 이 자리에서 몽땅 부정했지, 이 위에 올라갈 수 없어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는 그래요. 왜 가인을 구해 줘야 되느냐? 아벨, 동생이 살기 위해서는, 가인 앞에 죽음을 받았기 때문에 이거 넘어갈 길이 있어요? 여기에 걸렸으니 이것을 풀고 넘어가야 돼요. 이것을 넘어서려니까 무슨 사랑?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원수를 위해서 내 몸을 희생하게 되면 이 모든 것을 덮어놓을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사상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 있어요.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했어요. 그렇지 않아요? 절대 기준을 말하는 거예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거기에 사랑이라는 말이 빠졌습니다. 예수는 사랑이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안 됐어요. 사랑은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하나님과. 예수가 아담 위에 나온 사람이 아니라 아담의 핏줄을 통해서 나왔어요. 타락한 핏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하나님이 못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세상을 창조했다

이런 엄청난 사실을 하나님이 아시니까 이 모든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나님 자체가 선포하는 거예요. 구세주,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구세주, 메시아라는 것, 종교에 메시아가 있어요. 종교도 싸워요. 세상도 싸웁니다, 두 갈래 길로. 그다음에 이스라엘 나라, 이스라엘 나라가 시온주의를 중심삼고 망령된 행동을 하는 패예요. 이스라엘 선민을 하나님의 권세와 하나님의 뜻을 이룬 자리 이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공산당이 거기에서 나왔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 메시아, 그다음에 재림주, 참부모인데, 참부모가 됐으면 참부모로서 끝이지 혹이 무슨 필요해요? 사탄세계, 타락한 세계가 있고, 그다음에 종교가 있는데, 다 싸워요. 타락한 세계의 인간도 싸웁니다. 자기들이 잘 알겠구만. 몸 마음이 싸워요. 그다음에 종교 믿는 사람도 욕심을 가지고 싸워요. 싸우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본래 창조하기 전에 주류적인 주제가 뭐냐?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지을 때 이런 모든 것을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이 자체가 생겨나게 날 때는 하나님 자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복종의 왕이에요. 자기가 백 번 천 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백만큼 하나님이 결정했으면 백만큼 이루고 끝나야지. 그러면 우주가 생겨나지 않아요. 이런 게 근본 문제예요.

그러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은 뭐냐? 여기서 보게 되면 절대신앙이라든가 절대사랑은 컨셉(concept; 관념)이에요. 관념이요, 개념이지, 실체가 아닙니다. 이건 보이지 않아요.

그러면 왜 절대복종을 하느냐? 하나님 자신이 무형의 신이지만 무형의 신 자체를 부정하고 완전 투입하는 거예요. 이게 우주 모든 실체의 뿌리가 됐으니 실체의 열매가 될 수 있게끔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뭘 하느냐? 믿으면 구원 얻는다는 것은 허무맹랑한 말이에요.

천주부모가 있고,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3단계 부모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실체를 가지고 생산할 수 없습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아들딸을 못 낳잖아요? 그건 컨셉이지. 뱃속에 다 있지만 그것이 실체로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총론을 낸 거예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다 이거예요. 그게 막연하게 문 총재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우주의 근본인 하나님을 밝혀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끝날을 맞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상대가 없어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체가 실체세계와는 관계가 없어요. 그래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고 한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이 실체를 쓴 남성격 주체 자리에 옮기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남성격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

사람이 그래요. 시장도 몸 마음이 다릅니다. 거기에 두 사람이 들어와 있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실체를 쓰기 위해 아담 몸뚱이에 들어와서 완성을 못 했어요. 완성을 못 했으니 실체와 무형의 세계에 경계선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연결시켜요? 시장이 못 합니다. 대통령도 못 하고, 세계의 유엔도 못 하는 거예요.

그 경계선을 없애고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님도 무형의 세계에 있어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성상과 형상이 하나돼 가지고 그것이 보이지 않는 부부와 같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대우주의 실체 사랑의, 인간 실체 사랑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아담의 몸을 쓰지 않으면 안 돼요. 아담의 몸을 써 가지고 아담을 길러서 성상 형상이….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여자를 만들었다고 하지요? 그거 하나예요. 하나에서 갈라져 가지고, 아담에서 뽑아 가지고 갈라놓아 가지고 이것이 사랑할 때까지, 자동적으로 알 수 있을 때까지 자라는 거예요. 그 과정에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하나 못 돼 봤다는 거라구요. 하나가 안 됐다구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자리, 실체를 쓴 아버지의 자리, 실체를 쓴 주인의 자리에 나가지 못한 거예요. 그러니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이성성상인데 여자가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사랑으로 우주를 만드는데 혼자서는 안 돼요. 실체적인 아담을 통해 가지고…. 3대 존재가 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님도 혼자 자기 마음대로 못 합니다. 하나님도 만약에 실체적 아담 해와의 몸과 마음이 됐으면 하나님이 실체이신 부모예요. 실체 되는 부모는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실체 자체가 이동해 오기 때문에 근본을 부정하고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이거 하나돼야 돼요. 영원히 화합된 자리에 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상현이 있고 하현이 있고,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있는 거예요. 이것을 뗄 수 없어요. 하나만 떼어 버려도 다 깨져요. 구형이 안 된다는 거예요. 인간도 그런 입장에서 만우주 존재의 구성과 마찬가지예요. 공식은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만 파악하면 우주가 전부 거기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그래서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상·중·하, 상하가 아니에요. 상·중·하! 이렇게도 할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이건 근본이 없으니까 상·중·하, 거꾸로 가면서 상·중·하! 상하가 아니에요. 여기에 중이 빠졌다구요. 중이 어디에 있느냐? 수직 개념이 있어야 돼요. 수직 하게 되면, 위와 아래에 있어서 수직은 첫째와 둘째가 하나되어야 돼요. 수직은,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 같은 양반이 이 자리를 잡기 위해서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직단거리가 무엇인지 얼마나 고민했지만 안 가르쳐 줍니다. 그걸 전부 다 부정시키고 사탄이 와 가지고, 개인적으로 사탄이 주관하던 사람, 가정적으로 주관하던 사람, 8단계의 세계를 움직이는 사탄 왕초들이 둘러싸 가지고 밀어 제끼는 거예요.그러나 원칙적으로 해야 돼요.

상하가 되려면 직선이 돼야 할 텐데 어떻게 직선이냐? 수직이에요, 90각도. 이게 직단입니다. 그렇지요? 수평 위에 수직만이 직단거리예요. 그걸 몰라요. 89도도 아닙니다. 91도도 직단이 아니에요. 이걸 어떻게 맞추느냐? 맞춰 가지고 딱 수직이 되면 천하가 다 보이고 다 통해요.

지금 깜깜하고 다 모르지요? 이러고 살다가 어디 가서 물을 거예요? 각도 차이예요. 수직은 90각도에 딱 맞아야 돼요. 이래야 여기서부터 우주 구성의 십자를 중심삼고 이러면 구형이 되는데, 개인 완성이에요. 개인 완성은 상하 전후 각도도 같고, 거리도 같고, 이건 영원히 같은 겁니다.

그러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으로 올라가면 개인이 이렇다면 가정은 크고, 종족은 크고, 민족은 크고, 전부 다 하나의 공식 위에 서는데 공식을 모르니 혼돈이에요. 나중에는 혼돈한 세계에서 다 자체끼리 부딪쳐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상·중·하 할 때 반드시 참사랑이라는 것은, 참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갈 때, 처녀 총각들이 서로가 생명을 걸고 사랑한다 할 때는 너와 나의 사람이 없습니다. 암만 돌아다녀도 뭉쳐 돌아다니겠다고 하지만 각도가 생기면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맞춰 가지고 영원히 그 각도가 같아요. 대우주에 이렇게 됐으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이 우주 전체를 넘어설 때까지 이 공식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어요. 커졌다 해도 문제예요.

핏줄이 달라졌으니 구세주가 와서 해결해야

미국 같은 나라가 큰 나라라고 주의 주장을 가지는데 그것이 제일 걱정이에요.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높은 데 있으면 도는 데도 높은 곳에서 돌아가는데, 중심을 떠난 입장에서 높은 데서 영원히 어떻게 찾아가요? 그러니까 구세주,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구세주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세상을 구하는 주인이 하나님이니 구세주, 그다음에는 메시아예요. 메시아는 종교권에서 말하는 이름인데, 종교권도 싸우잖아요? 이게 더 고질통입니다. 이 아래에서 맞춰야 될 것인데, 여기 와서 맞춰 가지고 그걸 절대시하면 어떻게 돼요?

세상을 부정한 자리에서 종교가 설 수 있어요? 나라가 먼저, 사탄세계 나라가 생겨났는데. 타락했던 모든 껍데기를 벗겨서 없어져야 돼요. 그냥 벗긴다고 해서 여기에 구덩이가 메워져요? 여기서 때워 버려야지 이건 남아지는 거예요. 영원 불멸이라는 것이 없어요. 이건 다 망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구세주를 보내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으니 하나님과 더불어 상·중·하에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주인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주인 위에 가정이 있어야 되고, 그렇지 않아요? 또 종족·민족·국가로 커 가야 되는 거예요.

개인에서 수직이 벌어지는데 가정·종족·민족, 여기에 수직도 없이 가정이 설 자리가 없잖아요? 나라가 설 자리가 어디 있어요? 나라가 설 자리가 없다면 개인이 설 자리라도 있으면 나라야 망하더라도 내가 어디 가든지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걱정이 없어요. 죽어서라도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 문제는 철학으로도 해결 못 하고, 다 못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움직일 수 있게끔 한 것이 효자가 되어서예요. 효자는 자기 사랑 중의 사랑이요, 생명 중의 생명이요, 핏줄 중의 핏줄이에요. 왜? 하나님의 사랑도 혼자 이루지 못해요. 사랑이라는 말은 혼자 이루는 게 아니에요. 상대적 관계에서만 성립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을 완성시키는 것은 뭐냐? 하나님 자신이 완성 못 해요.

시장님이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됐다고 할 수 있는 것, 그 주인 자격을 시장이 결정하는 게 아니에요. 부인이 주인 자격을 만들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뗄 수 없는 거예요. 학교 졸업장을 받았으면, 그 학교의 졸업생이 됐으면 선배 후배가 돼야 할 텐데, 그런 뭣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없으니 세상에 아무리 무슨 사상, 무슨 운동이 나와도 하나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만이 책임져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야 할 길이 근본이니, 이 근본을 아시는 하나님은 끝날이 되면 이것은 전부 거짓이니 한꺼번에 묶어 가지고…. 곡식의 비유가 있지요? 벼를 심었는데 가라지가 생긴 거예요. 가라지 하게 되면 조 밭이구만. 벼는 피가 있지.

이것은 보통 모릅니다. 피와 벼는 벌써 중심이 달라요. 이파리를 보면 대번에 알아요. 이파리와 살이 커요. 본래는 뼈가 되어야 할 텐데, 가라지는 살이 뼈 대신 놀음을 하는 거예요. 뼈가 없어요. 뼈가 없으니 골수가 없고, 그러니 피를 제조할 수 있는 근원이 없으니까 그건 그냥 흘러가는 거예요.

암만 주체라 해도 대상이 없으면 사랑이 나올 수 없어

이런 근본 문제를 다 해결해 놓고 천년만년 어디에 가더라도, 천년만년 전의 조상을 만나더라도 말하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달라붙는 거예요. 그러니 이 미국에서도 40년 동안 통일교회 레버런 문하고 만나지 가지고 말하게 되면 홀려 가지고 달라붙으니까 보지도 말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 킹 오브 브레인워시(king of brainwash; 세뇌의 왕)라는 소문이 났어요. 그렇지만 너희들 암만 그랬댔자 안 된다 이거예요.

어두운 세계에 촛불이 있으면 촛불한테 곤충도 모이는데, 전깃불도 자동적으로 할 수 있으면 밤도 넘을 수 있고, 낮도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낮도 내 것이요, 밤도 내 것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스위치만 넣으면. 안 그래요?

그런 발전소가 있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송전선 배전선, 이래 가지고 트랜스를 통해 낮춰 가지고 들여와서 100볼트 220볼트 동력을 수용가에서 쓰는 거지, 도수가 높은 채로 쓰다가는 타 버려요. 하나님을 댔다가, 불같이 뜨겁고 광명한 태양보다 더 뜨거운 하나님을 대면 타 버린다구요.

무형세계의 저나라에 가도 하나님은 나타나지 않아요. 실체를 대하면 타 버려요. 여기 왔으니 내가 일러 줘요. 참사랑은 직선을 통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줌마도?

거기서부터 그런 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를 청산해야 돼요. 자기라는 것이 어디에서 나왔느냐? 아버지 어머니에게서 나왔어요.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려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합해 가지고 혈통이 벌어져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하나냐? 하나님 자리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주체인데 대상이 없으면 사랑이고 무엇이고 없습니다. 그래서 ‘아하, 참사랑이 이렇게 위한 것이로구만.’ 하는 거예요. 여기서 참사랑이란 말이 나와요. 하나님으로부터 동기가 돼 가지고 내가 움직인다 이거예요.

결혼할 때도 그래요. 여자한테 끌려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본래 창조원칙으로 보게 되면 여자들이 남자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여왕들이 돼 가지고 남자를 우습게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나가는 여자는 하나님의 뜻과 인류 평화의 모든 것을 혼란시키고 파탄시키는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문을 여는 열쇠가 아니다 이거예요. 키(key)가 없다구요, 키. 자물쇠가 돼 가지고 키가 없으면, 암만 좋다고 해도 열쇠가 없으면 무엇에 써요? 그건 던져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나무때기로 만들어서 열 수 있는 키라도 있어야 돼요. 그 키가 없어요. 세상의 그 키가 구세주입니다.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종교도 싸우면서 하나되지 못하는 거예요. 목사 장로가 칼침해서 피를 흘리는 단상이 되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지금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이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여요. 지금 세상이 그렇게 됐습니다. 정치라는 것은 아버지가 자식을 죽음 자리로 내모는 거예요. 자식이 부모까지 죽음 자리로 내몬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부모가 어디 있어요? 근본은 죽음으로 해결하고 죽음 자리를 넘어서지 않으면 해결 방법이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살고자 하는 사람은 지옥 간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 살겠다고 하지요? 지옥에 가는 거예요. 죽고자 해야 천국 가요. 뒤집어져요.

내려가면서 살려고 하면, 타락으로 내려갔으니 그 핏줄을 받아 가지고 여기에서 살겠다 하면 점점점점 엉클어지고, 점점 깊은 지옥으로 가요. 이것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사선을 넘어서, 경계선을 넘어서 가야 되는데, 경계선을 몰라요. 경계선이 아무데나 있는 게 아니에요. 그 경계선은 우주 가운데 한 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짓던 자리, 그 자리밖에 없고,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비로소 아들딸을 낳아야만 실체적 하나님의 모양이 돼요. 이 아들딸은 사탄의 아들딸이에요. 천사장의 아들딸이 됐지, 하나님의 아들딸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이거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에 하나님이 일시에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하는 여자하고 내일 모레 결혼하려고 하는데 산적이 와서 훔쳐 가 가지고 산에 들어가서 도적질한 물건을 가지고 먹고살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한 민족이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옛날에 신랑 될, 남편 될 그 양반한테 가 보자.’ 할 때, 옛날에 결혼하기를 바라던 남자가 그걸 봤을 때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 해도 때려잡아 치울 수 없어요. 천사장도 못 죽이는 존재가 그 피 살이 섞인 아들딸 전체를 죽일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영어(囹圄)의 몸, 갇힌 것과 같아요. 감옥에 갇혀 있어요.

아담 해와를 죽여 버리고 다시 만들 수 없어요. 자기의 몸으로서 자기의 사랑의 터전에서 우주의 공약을 세운 하나님이 그것을 버리고 다시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다시 만들려면 쉽지요. 백 번이라도 더 할 수 있지요. 우리 같은 사람이 하나님이 뭐 절대 필요하겠어요? 안 그래요?

끝날에는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하는 이유

절대적인 구세주, 절대적인 메시아, 절대적인 재림주, 첫번 주인이 실패했으니 다시 와야 되는 거예요. 예수가 실패했으니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왜 망해요? 7세기 초에 다 헤쳐져 가지고 2천년 동안 유리고객하면서 지구성 가는 곳마다 피를 흘렸어요?피를 흘리면서 이 녀석들은 돈, 황금덩이를 추모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금 같은 것, 다이아몬드 같은 것을 가지고 도망 다니면서 팔아 가지고, 이빨을 해서 끼웠다가 뽑아서 팔아 가지고 10년도 살 수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경제적 권한을 이스라엘 민족이 갖게 된 거예요. 또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돌아가려면. 창조할 때 물건 위에서, 물건 위에서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에 그 물건을 가지고 본연의 고향까지 돌아왔는데, 고향에 와 가지고 지금도 그 놀음을 해요.

기독교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옛날에 이스라엘 선민권이 유린해서 파괴시켰던 모든 흠을 모르고 그것을 취소시켜야 할 것을 모르고 있는 이스라엘이에요. 우리 원리가 나와서 이스라엘 사람들, 지금까지 선생님을 반대한 모든 것, 85년간 피해 받은 모든 전부를 누구한테 물라고 할 줄 알아요? 이스라엘에 대해서, 기독교 종교에 대해서, 세계에 대해서 물라고 하는 거예요.

안 물면 자동적으로 망해서 다 없어져요. 없어져 가지고 문 총재는 개인의 주인, 가정의 주인,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주인의 자리를 다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서게 된다면, 이 모든 사탄이 가져갔던 것을 자동적으로 접붙이면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접붙임으로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시집가는 색시가 자기 성씨, 문중을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이방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에 입적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돼요. 자기가 자랐던 세계의 것을 가지고 가면 저세계에서는 하나도 영광 못 받아요. 딱 마찬가지예요. 신랑 신부의 개념도 그런 면에서 일리가 있어요.

그런 것을 환하니 앉아 가지고 해결해 가지고 내가 몸짓을 하더라도 천하가 따라다니는 것을 느껴야만 비로소 거동, 행차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자랄 때까지 말도 안 하고, 서른 살까지 말도 안 하고 살았어요. 자기가 갈 길을 못 닦아 가지고 남자의 행세를 하고 싶어도 못 해요.

그러한 산 역사를, 하나님과 더불어 산 역사를 누가 부정해요? 하나님이 부정할 수 있어요? 열 여섯 살까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기르던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부정할 수 있나? 영원한 천리 기준이 딱 살아 있기 때문에 내가 열 여섯 살부터 영계의 모든 길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열 여섯 살 이후의 사탄을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끝날에 재림주가 와서 해야 할 일

자, 이거 훈독회에 왔는데 내가 독단적인 입장에서 교육하고 있네. 대표로 왔으니 이런 얘기도 해 주는 거예요. 이제는 자리잡아야 됩니다. 단군 성조가 수직이 아니고, 이렇게 됐으면 여기에 올라가서 자리잡아서 안내를 받아 가지고 이리 오지, 이리 못 옵니다. 알겠어요?

메시아는 인류의 나중에, 끝날에 오는 거예요. 세상이 망해야 돼요. 노아 때에도 끝날이에요. 예수가 올 때 그때도 끝날입니다. 재림주가 올 때도 끝날이에요. 끝날에는 불로 사르는 거예요. 불로 사른다는 것은 다 타 버려야 된다 그 말이에요.

부산시장 직위를 가지고 영계에 가서 ‘나 부산시장입니다.’ 그 명함 내놓으면 통할 것 같소? ‘훅!’ 불어 버려요. 조그마하면 훅 불어도 휙 옆으로도 갈 수 있지만, 크니까 입김이 가는 거기서 떨어지지요. 보이지 않는 것은 ‘훅!’ 하게 된다면 입 앞에서 옆으로 가지만, 이렇게 되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위로 올라가야 할 텐데 아래로 내려갔으니 이거 이렇게 못 올라가요. 여기서 앞으로 이것이 떨어져 가지고 운동해서 돌아야 되는 거예요. 시계바늘이 바른쪽으로 돌아야 돼요. 라이트(right)라는 것은 바른쪽을 말하는데, 이 손이 그리게 되면 이렇게 그리는 게 쉬워요, 이렇게 그리는 게 쉬워요? 우주는 어떻게 도느냐? 바른손이 지향하는 데로 돈다는 거예요. 시계바늘이 그렇게 돌아요. 왼쪽으로 돌지 왜 그렇게 도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마음도 그렇다는 거예요.

글을 쓰더라도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는 것이 쉽지, 이래 가지고 이런 것이 쉽지 이게 쉬운가?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돌아야 할 텐데 거꾸로 돌았어요. 거꾸로 돌더라도 중심은 중심이니까 크는 거예요. 그릇된 것이라도 핏줄이니까 하나님의 본래 핏줄이 아닌 가짜 핏줄이라도 그대로 거꾸로 돌면서 커 온 거예요. 대우주에 지옥이 있는 거예요.

영계에 지옥이 왜 생겼느냐? 낙원이 왜 생겼느냐? 내가 천국이 비어 있다는 말을 할 때 기성교회가 미쳐 가지고 야단한 거예요. 뭐 재림주가 구름 타고 와? 재림주가 뭘 하러 구름 타고 오겠어? 뭘 먹겠다고?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도 못 맞은 예수예요. 그래서 어린양 잔치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는 역사의 종말시대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님이 인정한 핏줄의 연대를 이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열 여섯 살 아니고 예수님과 같이 독생자의 이름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건 타락한 이후에 핏줄을 전환시켜 나왔기 때문에 그렇지만, 문 총재는 타락한 세계의 핏줄과 관계없어요.

그래서 열 여섯 살부터 이룬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죽 나 혼자 가더라도, 믿지 않고도 내가 그냥 가게 되면 하나님이 같이 가 주는 자리이니 거기는 신앙이니 무슨 나라가 없습니다. 그러나 가인세계가 생겨났으니….

마음 앞에 몸뚱이가 돼야 할 건데, 몸뚱이가 이렇게 됐으니 마음이 갈 수 없는 거예요. 몸뚱이를 다시 만들어야 돼요. 꺼풀, 가죽이 달라져야지요. 아담이 잘못해서 잃어버렸으니 너는 가야 할 정상적인 고속도로에 섰지만 잘못된 것을 소화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을 소화 못 하면 못 가는 거예요.

문 총재가 반대를 받으면서도 왜 가만있었느냐? 요전에 읽었던 것처럼 박마리아 같은 사람은 ‘아이고, 그때 문 총재를 모시고 그럴 수 있었는데, 왜 가만있었소?’ 하지만, 자기들을 찾아왔나? 인류를 구해야 할 목적지, 가야 할 곳이 있으니 오늘이나 내일이나 거기에 가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원인과 결과는 하나돼야

원인과 결과는 하나예요. 하나돼야 돼요. 마음이 원인이라면 몸뚱이는 결과인데 하나 안 돼 있어요. 거기는 방향성이 없습니다. 하나돼서 통하면 마음대로 가더라도 천지 도수에 있어서 언제든지 재까닥 재까닥 맞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걸 알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직의 자리에, 딱 중앙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쳐라! 사탄세계야, 쳐라! 누가 깨지느냐 보자.’ 하는 거예요. 이게 안 깨집니다. 딱 여기에 들어가면 암만해도 끝날에 가서는 자기가 굴복하게 돼 있어요.

이번에 교육하는 것을 놓고 ‘아이고, 50년 전에 이런 교육을 했으면….’ 하는데, 50년 전에? 이번 대회가 큰 것입니다. 왜?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7개 국을 불러서 한 거예요. 마지막입니다, 이게. 여기에 걸려서 내가 고생해요.

참다운 세계의 공통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었을 에덴의 가정, 사랑을 중심삼은 에덴의 종족, 에덴의 민족이 돼야 할 텐데, 그거 다 없어졌어요. 그러니 이 7개 국을 중심삼고….

영·미·불, 영국은 해와의 자리예요. 딱 그래요. 미국은 아들이에요.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담을…. 이것이 아들과 같아요. 해와가 아들하고 붙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세상에! 세상적으로 말할 때 한국의 욕하는 말 중에 ‘어미 붙을 놈’이란 말이 있는데, 이게 사탄의 씨 한다는 말이라는 거예요.

이랬는데 그런 천리를 하나님이 세웠겠어요? 해와가 아들과 붙은 거와 마찬가지지. 천사장하고 붙은 거예요. 핏줄이 아래에 있는 종하고 붙은 거예요. 아들보다 더 나쁘지. 요즘에 프리 섹스(free sex)라고 해 가지고 종하고 붙고, 아들하고 붙고, 실체의 남편을 버리고 아버지하고도 붙고, 할아버지하고도 붙고, 왕하고도 붙은 거예요. 혼음시대가 됐어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서 뭐 잘살겠다고? 재밤(한밤)이 돼 가지고, 재밤에 경계를 못 서면 거기서 다 죽을 텐데. 아침 여명의 시간을 넘어 가지고 광명한 새 아침을 만날 길이 없는데. 종교가 그거 해 줘요? 키(key)가 없어요.

원리원칙의 자리에만 서 있으면 천운이 해결해 줘

그래, 기독교를 다녔으면 얼마나 믿었어요?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도…. 요즘에 생각해 보라구요. 강좌 두 강좌를 듣고, 곽정환이란 사람이 일어서라고 해 가지고 성주 먹으라고 하면 다 받아먹지요?

그것이 뭐냐? 별의별 오색 가지 칠을 했어요. 한 바퀴 돌면 7색이 하얗게 됩니다. 거기에 뭐냐 하면, 여러분이 도는 권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흰 페인트칠을 해 주는 거예요. 백색으로 만드는 거예요. 페인트칠을 하면 그 속의 것은 별의별 것이 다 있더라도 그것이 돌기 시작하게 되면….

큰 이것이 얼마나 빠르겠어요? 안 그래요? 중심에서, 심보(心棒; 굴대)에서 몇천 리 길이라면 이게 한 바퀴 도는 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겠어요? 한 바퀴 도는 데 말이에요. 그러나 심보에서는 순간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이 돌게 되면 그 안의 모든 전부가 열을 받아 가지고 가속되어서 뿌리까지 휙 소화되는 거예요. 그거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또 사실 그렇게 되는 거지요. 그거 알겠어요?

이 집채만 한 하늘땅의 심보가 있는데 타락해서 저 끄트머리에 가 있어요. 이걸 붙들고 돌면서 ‘아이고, 안식이다. 편해야 되겠다. 돈 모으고 잘살겠다.’ 하는 거예요. 돈이 많으면 자기 핏줄까지 팔아먹어요. 아들딸이 원수가 돼서 형제끼리, 가인 아벨이 투쟁하여 피를 흘리게 됩니다. 지식도 잘못했다가는, 제자를 잘못 가르쳤을 때에는 선생이 맞아죽어요. ‘이놈의 도둑놈새끼, 우리를 이용해 먹었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지금 그런 세상이 다 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됐는데 우리 같은 사람, 한국에 있던 사람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을 소화하겠다고?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도적놈 아니에요? 무엇 갖고 소화할 거예요?

여러분은 바쁘게 세계를 잡고 하겠다고 하는데, 나는 도는 데 있어서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자리잡아 가지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너희들이 내 움직이는 운동권 내에 소화되나, 안 되나 봐라.’ 하는 거예요.

오늘 미스터 주를 중심삼고 그 영감(조지 부시)을 만나 가지고 독단적인 얘기를 해서 해치우라고 했는데, 안 하면 내가 찾아가요. 내가 한국의 8대 대통령을 언제나 만날 수 있었지.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세상으로 봐도 내가 모르는 게 어디 있나? 앉으면 그 사람 배통까지 드러내 놓고 ‘이놈의 자식아, 너 이런 자식 아니야?’ 그럴 수 있지만, 가면 그한테 배울 게 없고 부탁할 게 없고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럴 수 있지만 안 만남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까지 관계가…. 한민족을 사랑하기 때문에 안 만난 거예요.

김대중 때 와 가지고 ‘아이고, 남북통일의 괴수 돼 있고 물꼬를 튼 레버런 문, 나 좀 만납시다.’ 했지만 ‘당신이 필요해 가지고 만나면 나라 망칩니다. 못 갑니다.’ 했어요. 바로 그 시간이 선문대학 기공식 할 시간이에요. ‘당신이 필요하다는 그 시간에 못 갑니다. 내가 필요하다는 시간, 이 시간 지나고 들어와 있을 때 만나고 싶다면 만나 주는데 당신의 말은 못 듣소.’ 했어요.

가 가지고 말한 것이 ‘내가 교육시켜 주겠소. 당신이 천년만년 못 해 먹습니다. 천년만년 대통령 아버지, 할아비, 선조 될 수 있는 교육을 해 줄 텐데 그거 하겠느냐?’ 하니까 말로만 한다고 했지, 할 게 뭐야?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나는 사탄세계에 한 번밖에 안 나타난 도적놈의 왕이지. 잃어버린 주인이에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도적놈이 주인이 오게 되면 잡아 죽인다는 말, 사탄세계는 왕 중의 왕인데, 나타나면 뿌리까지 없어지겠으니 그물을 쳐 놓고 철망이니 오만 가지를 쳤지만, 개인적인 철망, 가정… 8단계의 철망, 하늘땅까지 다 뚫고 나왔어요. 어떻게? 내가 뚫는 것이 아니에요. 원리원칙에 딱 서면 천도가, 천운이 해결해 주는 거예요.

밑바닥 생활을 하면서 개척해 나온 이 길

여러분 부처끼리 새벽에 훈독회 하는 데 문 총재를 찾아온 것, 깃발을 다 집어치우고 오겠다는 생각, 기독교인들이 50년 전에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 사람(곽정환)보다도 위에 섰을 텐데.

그래, 이 사람도 고시 시험 1차에 떨어지고 2차에는 자신 있다고 친구들하고 하던 도중에 이 말씀을 듣고는 머리 깎고 부모가 반대하고 동창 학교에서 문제가 벌어지는 것을 저버리고 통일교회 개척전도를 하면서 밥 얻어먹은 거예요. 먹을 것이 없어서 하늘을 바라보고 밥 달라는 얘기도 못 하고, 자기 책임을 못 한 녀석이 별수 있어요?

굶고 있으면서도 원망도 못 하는 자리예요. 부모를 원망하겠나? 자기가 부모를 버리고 형제를 버리고 나왔는데, 형제를 원망하겠나, 나라에 가는 길을 버리고 누구를 원망해요? 네가 피땀을 흘려서 재창조해라 이거예요.

노동도 하고, 밑바닥에 가 가지고 일하면서 이것을 개척했습니다. 내가 못 하는 일이 없어요. 농촌에 가면 농사꾼 중에 왕 농사꾼이요, 어촌에 가면 사공 중에 누구보다도 잘 하는 사공이에요. 모든 면에서 그래요.

학교에 가게 되면 문 총재의 너절한 할아버지와 같이 앉아 있지만 전부 다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해요. ‘오늘 한 것은 이러한 결론을 낼 수 있어야 할 텐데….’ 이래 가지고 평을 해 주는 거예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지.

지금 할아버지라도 내가 여든 여섯인데, 지금 몇이오?「육십 여섯입니다.」그럼 나보다 까마득한 동생이로구만.「까마득하지요.」육십이 넘었으면 아들딸 같은 사람인데, ‘야야’ 해서 시장이라는 말보다도 이름을 불러야 돼요. 부산시장이라는 것을 붙이지 않아요. 내가 대통령과 같은 레벨을 가진 거예요.

영국의 노벨상 수상자협회의 책임자가 와 가지고…. 열 일곱 사람이 우리 대회에 왔는데 노벨상 수상자 전부가 문 총재 대회에 다 왔으니 자기가 안 올 수 있어요? 나라의 위신을 세울 소재가 되니까. 그랬기 때문에 찾아와 가지고 ‘노벨상 수상자협회의 책임자가 왔으니 문 총재를 만나겠소.’ 할 때 ‘문 총재 사무 시간이 끝나면, 영국식으로 하면 전화해 가지고 시간 정하고 와야 할 텐데, 시간을 좀 기다려라.’ 한 거예요. 두 시간 반을 기다리게 했어요. 할 짓을 한 거예요. 들이 까 버렸어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잘났다는 사람은 한꺼번에 까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만나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래요.

기독교는 오시는 신랑을 맞아야 할 신부 종교

보라구요. 하나님이 여자를 잃어버렸지요? 하나님 앞에 여자가 있어요? 그거 답변을 어떻게 해요? 하나님이 여자가 있으면, 사랑의 상대가 있으면 여자를 중심삼고 아들딸 낳고 잘 살 텐데, 왜 이 놀음을 해요? 여자를 빼앗겨 버렸으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은 여자 빼앗긴 것을 탕감복귀하려니 역대 모든 나라의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그다음에 상대되는 여편네로부터, 여편네가 낳은 맏딸 작은딸, 전부 다 하나님이 찾아와야 돼요. 몇이에요? 여왕, 할머니, 그다음에 어머니, 자기 여편네, 그다음에 맏딸, 작은딸, 여섯이에요.

그러한 사람을 일대에서 거느려야 할 하나님이 잃어버렸으니 역사를 통해서 그걸 찾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왕부터 찾느냐?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딸 중에 아벨이에요, 가인이 죽였으니까. 그렇잖아요? 마찬가지의 반열에 서니 맨 막내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니를 거꾸로 끌고 가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언니의 신랑을 죽여 버리고 하나님 신랑을, 찾아오는 신랑을 맞아라 그 말이에요. 언니의 신랑은 천사장 아니에요? 그것을 치워 버리고 오시는 신랑을 맞으라는 거예요. 2천년 동안 기다린 거예요.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인데, 신랑을 맞는 데는 어느 누구나 신랑을 맞을 것 같아요? 맨 마지막 막내딸이 맞이해야 돼요.

요즘에 음란한 여자들이 프리 섹스를 하는데, 남자들을 유인하기 위해 별의별 짓을 하는 거예요. 여자 얼굴에 화장한다고 하지요? 화장은 뭐냐? 죽은 시체를 불태우는 것이 화장이에요.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아담이라고 하는 것은 ‘담을 만들었다. 아, 담을 쌓았구만.’이고, 해와라는 것은 ‘일을 해 와라. 탕감복귀해라.’는 거예요.

부락에 있어서 귀가집 외동딸을 거기의 깡패 녀석들은 ‘어떻게 이것을 유린하느냐?’ 해서 좁은 골짜기에 몰아 가지고 세 녀석이 합해서 유린하고 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여자의 그 무엇이 그렇게 귀하다고 해 가지고 남자들은 거기에…. 그게 딱 독사 구멍이에요.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 대가리같이 생긴 거라구요. 거기에 한번 물리게 된다면 천년만년, 에이즈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할 수 있는 병에 걸리는 거예요. 그 병에 걸린 그 판을 하나님이 찾아갈 수 있어요?

그 병에 걸리면 고쳐 줘야지. 고치려니 한꺼번에 할 수 없어요. 그것이 생겨날 때까지…. 맨 처음에 눈이 생겨나잖아요? 그다음에 손발이 생겨나요. 그래 가지고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오장육부가 생겨나고, 나중에 생겨난 것이, 이것은 남자 상징이고 여자 상징이에요. 남자도 아기들을 보게 되면 코가 없습니다. 납작하다구요. 코가 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자의 생식기도 커 나온다구요. 나중에 큰다구요. 멘스를 나중에 하잖아요? 열 네 살, 열 세 살이 돼야 한다구요. 컸다는 얘기예요.

그런 것 다 깜깜 천지가 돼 가지고 그것이 제일인 줄 알아요. 또 받는 길에 있어서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나? 그거 하나 물어봐도 답변 못 하는 거예요. 무지예요. 완전히 무지예요. 무지에 승리가 있어요? 무지한 자리에 서 가지고 거기에 완성이 있어요? 무지에는 무지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기독교가 2천년 동안 신랑 맞이하겠다는 것, 어느 누구든지 신랑을 맞이할 수 없어요. 계단을 놓아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여자 가운데서 개인적인 여자, 가정적인 여자, 이렇게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종족적인 여자, 민족적인 여자, 국가적인 여자, 세계적인 여자를 찾아야만 돼요.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 대신 맞기 때문에 어려움을 극복해

그러니 그것을 모르고 저나라에 갔으면 그걸 어떻게 벗어나요? 재림주를 반대하다가…. 요즘에는 영계에 간 예수로부터 5대 성인들이 문 총재에게 모가지가 달려 있습니다. ‘야야, 너희들 이런 원칙이 돼 있으니, 계열적인 모두가 5대에서부터 시작했으니, 이게 더 큰 거야. 이랬으니 네가 찾아 가지고 그 계통 위에 올라가서 접붙여야 돼. 탕감복귀야.’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훈독교회 가정에서부터 거꾸로 찾아 올라가야 돼요. 반에서부터 리로, 리에서부터 면으로, 면으로부터 군, 군으로부터 도, 도를 중심삼고 수도권, 국회의원 해 가지고 대통령까지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20대 청년시대에 후려갈길 수 있었으면, 싸웠으면 내가 대통령 해 먹었을 거예요. 대통령을 한 번만 해? 싸워서 했으면 독재자가 됐지.

그렇지만 할 수 없이 맞고, 죄 없이 맞고 손해배상을 받아 나온 거예요. 열만큼 맞았으면 열 둘만큼, 원리 숫자예요. 열 둘만큼 맞았으면 14수예요. (손가락을 보이시면서) 이게 열 넷이에요. 춘하추동하고 열 둘 하니까 이게 열 여섯이 돼요. 이 마디가 열 넷이지요? 열 둘에다가 둘을 더하니 열 넷이라구요.

열 넷하고 16수예요. 16수, 사탄세계가 다섯을 다 점령했던 것인데 거꾸로 찾아가서 하늘 편에 접붙이려니 16수가 필요한 거예요. 열 여섯에 갈라진 역사, 문 총재는 이것을 찾기 위해서 이 모든 것을…. 그때부터 원리를 다 알았어요. 스물 네 살까지 완전히 다 알았어요. 스물 다섯에 기독교가 반대하는 가운데 통일교회를 세운 거예요. 열 일곱 열 여덟 살 때 기독교인하고 결혼하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문 총재가 여편네하고 이혼했는데, 이혼할 때 여편네 일족이 협박하면서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이러니 하늘이 ‘야, 그거 집어치워라.’ 해서 이혼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형편이 없게 됐어요. 그것을 영락교회가 주도해 가지고, 한경직이 한에 경직돼 가지고 영영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요즘에 그 교회가 싸움 벌어지는데, 큰 교회가 싸움 벌어지는 날에는 끝장 나는 거예요. 다 그래요.

요즘에는 대한민국의 노 서방도 김정일하고 한 패가 돼 가지고 그러지요? 하나 못 돼요. 통일되면 둘이 싸워야 돼요. 형님이 동생을 죽인다는 것을 몰라요? 김정일이 너를 죽인다 이거예요. 김정일이 노무현을 죽여요. 원리가 그렇게 돼 있어요. 끝장을 보는 거예요.

죽이는 것도 마음대로 못 죽여요. 죽이고 난 뒤에 김정일이 주인 못 돼요. 한국으로 말하면 문 총재가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완전히 설 수 있으면 ‘죽여도 좋다.’ 하는 거예요. 그전에는 죽이지도 않아요.

통일교회는 암만 기성교회가 망하라고 해도 망하지를 않아요. 자기들이 망한 후에 주인 될 수 있으니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기다리는 거예요, 끝까지. 때린다고 불평을 안 해요.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이 죽지 않았으니 맞는 것도 하나님 대신 맞아 주기 때문에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되게 돼 있어

하나님이 나서서 ‘야, 너희들 둘이 갈라져라.’ 하면 갈라지겠어요? 지금까지 산 핏줄을 더럽힌 것은 어떻게 하고? 아들딸은 어떻게 하고? 얼마나 큰일이에요? 아까 말한 것, 근원적으로 몽땅 넘어뜨려서 보자기 가운데 싸 버리기 위한 놀음을 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문 총재도 아까 얘기한 것과 같이 하는 거예요.

요즘에 예수를 동원해 가지고 몇 백 몇 천 몇 만, 독립교회라 해 가지고 개개인이 예수를 타고 앉아 가지고 예수를 팔아먹고 살아요. 요즘에 교회를 전도해 가지고 파는 것을 알아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나는 통일교회를 먹여 살리고 있는데 말이에요. 나 월급 받아 본 적이 없어요. 곽정환, 선생님에게 월급 한번 줘 봤나? 돈을 몇 백억씩 달라고 해서 갖다 쓰면서도. 그거 왜? 대신하니까,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대신하니까.

이 사람이 강의할 때도 서론이 뭐냐? 문 총재 사상을 나는 마이크와 같이 대신하는 것이라고 해요. 아무 공적이 없어요. 기도할 때 선생님과 같이 묵묵부답이에요. 욕을 해도, ‘이놈의 자식들!’ 하더라도. 지금까지 얼마나 그런 고개를 많이 넘어온 거예요.

이 양반도 많이 넘었지?「예.」‘어이구, 내가 세상에 누구인데.’ 언제든지 문턱을 높여 가지고 ‘선생님 안 됩니다.’ 하지만, ‘안 되긴? 이놈의 자식아, 해 보고 말해라.’ 그래요. 이번에도 교육하라니까,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때가 됐으니 교육해 봐.’ 해서 한 거예요. 미국에 62명, 이번에 몇 명인가? 45명, 48명까지 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45명?「예.」

이번에 왔던 사람들 중에 부시 행정부의 모든 것을 비판해 가지고 ‘미국도 내 손아귀에 있구나.’ 할 수 있는 결심을 해서 한국에 가서 도리탕 쳐서 요리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잔치해 드리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없다구요.

잔칫상도 내가 마련해 줘야 돼요. 선생님 대신 부산시장 한번 해 볼 것 같아요? 자기 재산 팔아도 안 되고, 자기 일족의 모든 재산 가지고도 안 되고, 나라의 모든 왕들, 지금까지 해 먹던 충신이란 사람들을 잔치해 주려면 자기 전체의 재산 팔아도 모자랍니다. 그래서 문 총재는 아예 있는 것을 털기 시작했어요.

내가 지금 당장에 몇억 달러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자기를 위해서 생활 안 해요. 미국 정부와 트라이(try)하고 있는 거예요.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조이는 거예요. 너트와 볼트를 채우는데 맞아야 돼요. 너트면 너트대로 이렇게 되어 있고, 볼트는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것을 채우려면 조금만 해도 이것만 맞추면 되지만, 이것을 못 맞춰요. 그러면 이것이 위에서부터 들어가서 조이면 이것이 끝까지 호르르르르륵 빨리 가면 빨리 가서 재까닥 ‘끽!’ 해 놓으면 종대가 부러지고 다 고장나더라도 이건 완전히 영원히 존속하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식이에요.

부산시장이 볼트 앞에 너트와 같이 맞출 수 있는, 너트가 몇 각인가? 오각형이면 오각형 너트 해 가지고 몇 줄만 딱 맞추면 쭉 내려갈 텐데, 부산시장이 내려갈 수 있어요? 하나님까지 못 가지 않아요? 이제 이거 알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번 정성만 들이고 시간만 가지면 완전히 맞으면 호르르르르륵 해 가지고 진동만 해도 돌아간다는 거예요. 지구도 운동하는 것을 알아요?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기에 왔으니 내가 명령하면 두 부처끼리 생명을 걸고 할 수 있어요? 아줌마! 아줌마가 똑똑한 아줌마예요. 사리에 밝아 가지고 손해나는 길은 안 가려고 하는 아줌마지. 이 양반은 그저 뛰어넘을 줄 알아요. 여편네가 말하면 믿었으면 뛰어 넘어갈 수 있지만, 여편네는 남편에 아무리 얘기해도 뛰어넘지 않습니다. 사리를 밝혀 가지고. 안 그래요? 치밀하고 그래요.

자, 내가 뭘 하라고 하면 하겠어요, 둘이 하라면? 의논하게 되면 여편네 말을 듣겠나, 남편의 말을 듣겠나? 두 부부는 여편네의 말을 들을 수 있는 경향이 많으니 여편네를 잘 교육해야 되겠다! 여자가 문제다 이거예요. 왜 웃노?

나라를 사랑하지 못한 사람이 하늘을 사랑할 수 없어

잘 왔어! 부산이 부사스러운 데예요. 부산(釜山)이 팔금산(八金山) 아니에요?「금정산입니다.」팔금산이지.「아, 부산 글자가 팔금산입니다.」

‘금(金)’도 사람(人) 밑에서 생겨요. ‘팔(八)’ 자도, 팔자라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람의 운명을 널려 놓은 것이 팔자예요. ‘팔(八)’ 자는 두 사람을 갈라놓은 거예요. ‘사람 인(人)’ 자 두 사람을 갈라놓은 것 아니에요? 이것을 갖다 붙여야 돼요.

팔금산 가지고도 사람을 못 찾아요. 그러니 내가 부산에 가 가지고 고생도 했지만 말이에요. 부산에 내려간 거예요. 부산까지 안 가려고 했던 것인데, 맥아더 말대로 했더라면…. 그때 ‘노장은 죽지 않는다.’고 연설한 거예요. 그때가 일천구백 몇 년이던가?「1951년입니다.」1월 달에 내가 부산에 피난 간 거예요.

부산까지 안 가려고 했어요. 경주에 머물려고 했지, 신라 도읍지에. 가만 보니까 부산에 안 가면 안 되겠더라구요, 전세가. 부산에 간 거예요. 그래서 부산을 내가 잘 알아요. 부산에서부터 나는 발전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괴정동이 부산 자갈치시장을 넘어가서 있는데, 거기에 일본에 가는 밀선이 있어요. 거기에서 선교사를 파송하는 거예요, 밀선을 통해서. 밥 먹기도 힘든데, 밀선 값이 그때 얼마나 비싼데 빚을 얻어 가지고 선교사를 보낸 거라구요. 죽으러 가라는 거예요. 가 가지고 그 사람이 영계를 통하고 직접적으로 지도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살아남은 거예요. 가다가 잡혀 왔어요. 오무라 수용소에 들어갔다가 환송돼 가지고 돌아왔어요.

두 번째 보냈어요. 두 번째 또 걸렸어요. 세 번째도 걸렸어요. 사나이가 결심했으면 죽더라도 가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네가 이제 죽게 된다면 내가 안내할 것이다.’ 해서 보냈는데,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병에 걸린 거예요. 이걸 처리해야 될 거 아니에요? 한국 교포라든가 대사관에 통고하게 된다면 죽기 전에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들어갔는데, 네가 죽은 사람과 같이 돼 가지고 도망가서 결국은 전도하지 않으면 못 돌아온다 이거예요. 그때는 국교도 수립 안 됐는데, 그 범인이 한국에 돌아오게 되면 조사하면 나도 감옥에 들어갈 각오를 한 거예요. 일본하고 갈라지면 안 돼요.

그러니 내 원수지만, 일본 천황을 도리탕 해 먹겠다고 지하공작을 한 사람입니다. 베이징(중국)의 임시정부를 중심삼고 백범 선생이니 누구니…. 나라를 사랑하지 못한 사람이 하늘을 사랑할 수 없어요.

종조부와 참아버님의 소년시절

우리 종조부가 목사였어요. 잘난 미남자로서 허우대가 좋고, 이승만 박사와도…. 이승훈 씨가 오산학교를 세우는 데 있어서, 이승훈 씨가 우리 종조부 교회의 장로예요. 코치해 가지고 다 세운 거라구요. (독립선언을 한) 33인 중에 들어갔지만 이명룡이 대신 들어간 거예요. 이승훈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 세울 수 있는 지도를 한 사람이 우리 종조부라구요.

오산고보가 여기(서울)에 와 있어요. 역사를 뒤집어 가지고, 나도 종조부가 그랬으니…. 내가 열 여섯 살까지 공자왈 맹자왈, 배울 것 다 배웠어요. 그런데 ‘유교의 사상 가지고 안 되겠구만.’ 이래 가지고 종조부한테 ‘아, 이제는 신학을 공부해야겠으니 나 학교 들어가겠소.’ 하니까 종조부가 ‘네가 원래는 정식으로 시험 치고 들어와야 할 텐데, 네가 공부한 것 중심삼고 실력을 가졌으면 여기에서 공부하는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는 지식도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네가 오게 되면 반에 넣어 주마.’ 해 가지고 3학년에 들어갔어요. 3학년에 들어간 거예요.

들어가 가지고 공부하면 내가 일등을 하니까, 4월 달에 들어가 가지고 일년 동안 해서 성적이 좋으니까 월반을 한 거예요. 5학년에 올라갔는데 일본 말을 배우지 못하게 해요. 원수의 비밀 콧대를 꿰어 가지고 요리해야 할 텐데 이래 가지고 안 된다는 거지. 일본 말을 모르면 안 되겠다고 내가 일본 말 배우기 위해서 들어갔는데, 이거 일본 말을 못 하게 하더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정주보통학교에 시험 치고 4학년으로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일본 선생, 까다로운 일본 선생이에요. 이래 가지고 뭐 물어보면, 자기가 강의하기 힘드니만큼 물어보면 자기네 역사를 가르쳐 줘요. 이렇게 되니까 졸업할 때가 되어서는 4학년부터 5학년, 6학년, 이 3년 동안에 완전히 선생이 가르쳐 준 이상까지 일본 말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졸업식에서 교장으로부터, 경찰서장으로부터, 도의 교육감까지 와 가지고 다 있는데, 나중에는 학부형도 친일파 돼 가지고 일본 놈이 다 된 거예요.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나 학생으로 한마디 하겠다고 나서 가지고 들이 죄겨 놨어요. 그게 화근이 돼 가지고 지금까지 세상이 원수가 됐어요.

아, 이래 가지고 일본까지 가야 되겠는데…. 애국운동, 결사운동은 일본에서 해야지 한국에서는 못 해요. 왜? 다민족이 모였기 때문에. 중국 민족, 한국 민족, 몽골 민족, 다민족이 돼 있으니 왔다 갔다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전기과를 졸업해 가지고는 만주의 만전(만주전업)에 들어가 가지고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하얼빈 북쪽 삼각지대에 있는 만주전업 지점에 내가 취직해 가지고 이동해 가려고 부임료 받아 가지고 가던 도중에 돌아선 거예요. 길을 막아요, 하늘이. 발이 안 떨어져요. 왜 거기를 가려고 했느냐? 하이라얼에 가게 된다면 몽골 말을 배우고, 소련 말을 배우고, 중국 말을 배워요.

삼국을 내가 날아다니면서 전도하려고 했는데, 그것 가지고 안 되니 세계를 날아다니면서 기반 닦은 것이 대단하지요? 선생님 일대 50년 동안에, 50년이 아니라 지금 몇 년 동안이에요. 50년 중에 3분의 2는 반대받고, 몇 년 동안에 기반 닦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 기반을 문 총재가 닦았겠어요? 하늘이 개척해 주니까 따라가고 다 그랬지.

예수님의 실패를 미국에서 탕감복귀해 나온 34년 기간

그러니까 나는 배짱 있게, 하늘이 그 이상을 해도 한다 하는 결의가 돼 있어요. 하나님이 하라는데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그래, 미국 와 가지고 ‘3년 반 동안에 미국의 기독교를 타고 앉아라.’ 하니 나 그 놀음 했습니다. 3년 반 동안에 미국 조야의 기독교를 완전히 뒤집어 박았어요.

30년 동안에 예수가 이스라엘에서 실패한 것을 기독교의 미국 정상급에서 이걸 하기 위해서 언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미국에 있어서 내가 제일 무서운 사람이 된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국장, 워싱턴의 경찰국장 임명하는 것도 자기들이 알기 전에 우리가 먼저 알아요. 왜? 신문사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8개 정보처가 있어 가지고 지금 시장한테 얘기하는 것이 자동적으로 음파의 진동수에 따라 가지고 스위치가 들어가 가지고 한국말이 영문으로 번역돼 15분 후에는 상부에 보고하게 돼 있어요. 그걸 알면서도 이 미국은 망한다고 그래요. 오면서부터 그랬으니 지금 해도 ‘문 총재는 저런 말을 안 하면 죽는다. 죽으면 큰일난다. 우리가 보호해 줘야 된다.’ 그러고 있어요.

내가 이제 돌아갈 때가 가까워 오니까 이 영감(조지 부시)도, 아버지도 말이에요, ‘진짜 돌아갑니까? 더 있으면 안 됩니까? 이제는 성공해 가지고 상원의장이든 누구든지, 백악관도 방향이 이렇게 돼 가지고 후원할 텐데, 먹고살고 출세해 가지고 한국 대통령을 종으로 부릴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왜 거기에 가겠다고 합니까?’ 그래요.

종을 제자로 만들어야 되고, 제자를 아들로 만들어야 할 길이 있는데, 한민족은 안 돼 있어요. 34년 동안 갈라졌어요. 예수가 34년에 왕 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번 내가 강연할 때도 얘기한 것 아니에요? 7대 국에 맺힌 것을 누가 풀어요?

그래서 내가 소개해 주는 것,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를 대해서 이번에 왔다 가는 사람들이 7개 국에서 왔으니, 레버런 문이 관계돼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니, 여러분이 잘 해 가지고 우리가 입김을 불어 줄 테니까, 돈 내는 것이 아니라 입김이라도 불어 줄 테니까 힘 있게 따라가서 한마디 하면 이번 교육은 성공이다 이거예요. 안 되더라도 지금 재료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평일기획을 잘 활용하라

이번에 3월 달 4월 달 평화매거진, 옛날에 무슨 매거진이라고 했나? 매거진이 있는데 거기 기록을 보니까 대단하더만. 그것을 갖다 보이면서, 세계에 이와 같이 공식적인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곽정환 잘 알라구요. 이번에 교육한 것을 비디오로써, 우리가 평일기획을 중심삼고 최고의 질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거예요. 영화 같은 것을 만들려면 우리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구한테 감수 받을 필요도 없어요.

그러니 신문사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앞으로…. 평일기획이라는 것이 전자시설에 있어서는 한국에서 최고예요. 일본과 미국의 최상의 질을 준비 다 해 놓고 일일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인데, 우리 조직은 193개 국뿐만 아니라 210개 이상의 나라에 기지가 있어요. 특파원을 안 보냈지만 특파원을 이제부터 길러 나가는 거예요. 인터넷을 중심삼고 웹사이트에 모든 것을 보고하게 되면 통일교회 비밀이 다 들어갑니다.

문 총재가 나쁘고, 뭘 했고, 뭘 했고, 전부 다 나오지만,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다는 것, 대회 한 비밀, 이번 대회의 원고가 신문에…. 오늘 신문에 나오나?「어제 나왔습니다.」어제 나왔나? 저장한 것을, 읽은 것을 체계적으로, 여러분이 교육받은 것보다도 이상의 내용을 공부하게 되면 머리 좋은 사람은 걸려 가지고 어디에 가지를 못해요.

그걸 중심삼고 닻줄을 내렸으면 로프가, 진리의 힘이 끊어지지 않는 한 이건 여기 와서 돌게 돼 있어요. 못 떠나요. 떠나지를 못해요. 어디 가야 그런 말이 있고, 그런 내용이 어디 있나? 말을 해 먹으려고 해도 이 사실을 비사로 해 가지고 말해야 어디 가서 출세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아요. 잊혀지지를 않는 거예요. 부모의 말보다도 천명인데, 상감마마의 특명인데, 독배를 마시라면 마셔야지.

황장엽을 활용해 교육하고 탈북자를 수습해야

한국 민족이 우수한 거예요. 장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을 세워 나가는데, 삼년상(三年喪)을 지내는 것이나 모든 것이 하늘의 법도입니다. 통일교회는, 신앙세계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조상들은 제사를 드려 줘요. 그런다고 기성교회는 ‘통일교회 망했다, 망했다.’ 하는데, 망하나 두고 보라구요.

재림주이고 천지부모가 된 사람이 이 땅에 왔으면 영원히 그 이름과 더불어 그 문화와 그 이상권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조상의 뿌리 됐으니 뿌리로부터 줄기가 생겨나고, 줄기에서부터 순이 생겨 가지고 몇천년 넘는 큰 나무가 되는 거예요.

한국 민족이 7천년 됐으면 남북이 갈라져서 김일성이 나와 가지고 따로 갖다 접붙여 놓고 자기가 더 크다고 하는 거예요. 나중에 했으니까 말이에요, 몇천년 됐다면 5천년이라면 2천년 큰다고 안 믿어요. 그러니 남북을 통일하면 끌고 못 나가요. 주인인 문 총재가 찾아와야 돼요. 김정일은 지금 나만 믿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황 누구?「황장엽입니다.」황장엽도 나한테 편지할 때, 어떻게 할 것인가 방향을 잡아 준 거예요. 두 길에서, 중국과 한국에서 길 잡던 것인데 한 길을 끊어 버렸어요. 중국을 통해 가지고 이북에 들어가서 21일 교육했습니다. 알겠어요?「이번에 통일에 위한 노력들을 곽 회장님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요전에 황장엽을 정부로부터 해 가지고 국정원에서 경찰국으로 넘어가서 경찰국에서 이제는 그 부처로 넘어오지 않았어요? 경찰의 보호 아래 있는데, 경찰이 가두기만 할 수 있어요? 그 사람을 풀어줘야 돼요. 그래서 전라남북도에 불러 가지고 강의하고, 경상남북도에서 강의하고, 충청도에서 강의한 거예요. 요전에는 공주에 가서 했더만.「예.」주요 도시에 데리고 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탈북자를 수습해야 돼요. 현 정부가 어떤 정부인데 탈북자를 수습해요? 이념적 가치가 있어야지, 공산당보다도. 그들이 앉아 가지고 꼼짝 못하고 ‘아이고, 알아들었습니다.’ 하고 굴복할 수 있게 됐어요.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어 그들의 고향을 만들어 주자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하나 만든 것, 평화연합회 만든 것을 알아요? 내가 가게 되면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너희들은 일본 식구하고 통일교회의 한국에서 시집간 사람하고 하나되어라. 그래야 살아남는다. 그렇지 않으면 공산당이 와도 죽이고, 민주세계 병사가 일본을 점령해도 죽는다. 그러니까 죽지 않으려면 연합회를 만들어라.’ 한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도 없고, 지금 나라도 없고, 도도 없습니다. 거기에 조총련들이 남한에 오겠어요? 민단 사람이 북한에 가겠어요? 없어요. 도도 없고, 나라도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내가 지금 여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도를 만들자.’ 하는 거예요. ‘고향을 만들자.’ 이거예요. 고향이 없잖아요? 공산당 규제법이 있는 한 어디 가서 머물러요? 둘 다 걸리게 돼 있는데.

도를 만드는 거예요. 도를 만드는 데는 한국 정부가….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고 4천2백 개 섬은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섬이 지금 쓸데가 없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정치 트라이도 할 수 있으면, 돈 주고 사는 거예요. 그거 나중에 문제가 된다구요, 살 수 없으면. 내가 사 가지고 조건 낚시질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수에 있어서 4백만 평의 땅을 사는 거예요. 값이 얼마나 비싼지 몰라요. 그것을 사 가지고 너희들의 군을 만들어 주고, 도를 만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4백만 평이니까 한 사람에 1만 평씩 주는 거예요. 그거 내가 하겠다면 대한민국 나라도 좋지.

그걸 인정하는 날에는 한 사람이 1만 평만 해서 4백 가정이 들어와야 돼요. 4백 가정을 새로운 문화도시로 만들어서 살게 해 주는 거예요. 정부가 집을 안 지어 주면 정부를 쓸어버릴 거라구요. 나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고향이 없는 사람한테 고향을 만들어 주고, 군, 도를 만들어 주고, 나라를 대신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러니까 이 나라를 중심삼고, 몇 개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팔도강산에서 섬들이 그 도에 달려 있잖아요? 그 섬에 해당하는 도에 살던 사람은 그 섬을 그 나라의 고향 땅으로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영적인 문 총재를 중심삼고 평화의 영적 왕국을 만들자 이거예요. 이거 준비해서 천일국(天一國)을 만들었어요.

북한과 남한 둘, 하나님을 중심삼고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두 이(二)’ 자에 ‘사람 인(人)’ 자를 갖다 놓으면 ‘하늘 천(天)’ 자예요. 천(천), 하나(一)의 나라(國)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라는 말이에요.남북을 만들어 가지고 너희들이 반대하는 기반에서 나 살기 싫다 이거예요. 내가 만든 땅에서 살겠다 이거예요. 8백만 평만 되면, 두 곳이 있기 때문에 교섭하고 있어요. 그러면 군에서 책임지고, 도에서 책임져라 이거예요.

최종으로 내가 사서 이런 일을 할 텐데, 나라가 대통령으로부터 이래 놓으면 재까닥 벌써 영적 유엔에 가입하는 거예요. 유엔에 종교권이 없어요. 상원이 없다구요. 재까닥 해 가지고 로마 교황청이 유엔에 가입해서 대사관 대신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이 그 이상, 로마 교황청 조그만 손바닥만 한 나라도 가입했는데 나라가 공인하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평화의 왕으로서 인정하고 종교의 왕국으로 인정한다고 하게 되면 유엔에 재까닥 가입하는 거예요. 재까닥 가입하게 된다면 상원은 6개월 이내에 잡아 쥘 수 있습니다.

부산에서 그런 땅을 내놓을 수 있어? 언제 부산시장을 했어요?「한 6, 7년 됐습니다.」6, 7년 됐으면 우리 성지 문제 되는 것을 다뤘겠네?「거기에 우리 성지 있는 줄 아시지요?」「예, 잘 압니다. 1951년도부터 아버님께서 기도하셨고 이랬던 부분을 부산 시민은 무척….」

앞으로 그거 안 하면 부산시 전부가 유엔의 관리에 들어갑니다. 부산시장 했던 사람들 그때는 조사당할지 몰라요. ‘너,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인지 아느냐? 조상 중의 조상이요, 열대 모든 성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갔는데, 그들에게 인연을 짓고 혜택을 받아서 출세하게 됐으면 출세한 자기들이 공신으로 거기에 인연을 못 갖추면 거기에 반대적인 탕감법에 의해 치리를 받아야 되니, 조사당하니 그 부산시는 날아간다.’ 이거예요. 그게 팔금산 아니에요? 금산을 팔았다는 거예요. 팔아 버린 거 아니에요? 이런 얘기는 지나간 농담으로 하지만 말이에요.

초종교 초국가적인 평화의 왕권시대를 이뤄야

「오늘 아침에 수산사업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양창식)」응?「오늘 한국 손님들이 트루 월드(True World)와 보트 공장을 방문합니다. 아버님의 수산산업에 대한 소개가 있어서 이제 일어나야 되겠습니다.」아, 가도 괜찮아. 올 때 마음대로 왔으니 가도 괜찮아. (웃음) 누가 가서, 자기가 가서 설명하나?「예.」설명할 때 여기서 둘이 있다가 가면 되잖아?「예.」중간에도 갈 수 있는데. 거기 가 봐야 그거 다 팔아 버릴 것이야. 가 볼 필요 없어. 그 십배 백배를 살려고 하는데.

이놈의 나라가 얼마나…. 내가 노포크로부터 하와이를 사려고 했어요. 지금까지 반대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들어오면 자기들이 도적 맞는다 이거예요. 내가 도적놈이지. 사탄세계에는 큰 도적놈의 왕이지. 주인이 돼서 오기 때문에. 사형수가 탕두질(강도질) 해 먹는데 주인이 등기부로부터 모든 문서를 가지고 오니 찾을 수 없게 하는 거예요.

내가 엊그제 내린 결론이 그렇잖아요? 하나님하고 문 총재를 묶고 사탄은 장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 종교를 넘어서야 돼요. 초국가, 국가를 넘어서야 돼요. 초세계, 세계를 넘어서야 돼요. 초천주, 천주까지 나를 잡아 죽이려고 그랬어요, 영계까지. 넘어서야 돼요. 그래 가지고 초평화의 왕권시대! 거기서 비로소 싸우는 패들은 모가지 잘라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암만 꾸며야 꿈이다 이거예요. 이제는 내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한국이…. 감옥에 잡아넣어 보라구요. 데모하게 되면 현 정부가 펑 하고 날아갑니다.

일본 자체도 그걸 무서워하고, 미국 자체도 그래요. 내가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가, 조직 기반이 공화당 민주당보다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시도 내가 2주일 동안에, 뭐인가? 귀빈들이 올 때 까는 카펫을 뭐라고 그러나?「레드 카펫입니다.」레드 카펫을 깔아 주니 대통령이 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값을 갚아야 돼요.

민주세계에 왕권이라는 것은, 킹십(kingship)이라는 그런 전통이 없습니다. 그걸 내가 만들어 줘야 돼요. 3대를 대통령 만들어 줘야 돼요. 3대 대통령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알게 돼 있어요. 지금 둘째 아들은 플로리다 지사가 됐지만, 원래 맏아들은 잡놈이에요. 아담이 타락하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둘째 아들은 그렇고, 셋째 아들은 모가지 달아난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에서 지금 문제 돼 있지만 말이에요.

그거 간단해요, 이제는. 아버지와 아들, 두 대통령이 내 힘으로 됐다는 것을 다 알거든. 더블유(W) 부시도 내가 안 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번에 연장해 준 거예요. 부시에게 ‘네 동생을 대통령 시키려면 나한테 맡겨. 미국의 힘을 안 바라는데 종교 자유권 중심삼고 종교연합회만 만들어.’ 하는 거예요. 하루아침에 연합해 가지고 대통령 선거에 집중하면 두 주일 전에 출발해도 다 잡아먹을 수 있어요.

해양권의 주인이 되기 위한 노력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미국도 무서워합니다. 일본도 무서워하고, 구라파도 문 총재가 올까 봐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는 거예요. 비자를 안 내주는데, 얼마나 무서우면 그럴까? 일본도 비자를 안 내줘요.

그렇잖아요? 일본에 있는 사람들한테 ‘너희들 일본에 세 바치는 것을 이제부터 데모해 가지고 안 바치고 통일교회에 바쳐라.’ 하면 그렇게 합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 사람이라고 함부로 보지 말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일본 사람한테 해양권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윤세원 총장의 사모님을, 본부인이 돌아갔기 때문에 일본 여자를 묶어 줬거든요. 그게 76세라구요.「윤세원 총장이 재혼할 때 축복해 주셨는데 일본 여자를 골라 주셨습니다.」그래 가지고 일본 여자의 해양수련을 하는데….

내가 여수·순천에 갔으니까 기지를 중심삼고 해양권을 잡아 쥐어야 돼요. 요즘에 ‘해신(海神)’(텔레비전 드라마)이라는 말이 나오지요, 장보고? 딱 그와 같은 일을 내가 하는 거예요. 해양권을 놓치면 안 되는 거예요. 육지의 모든 원자재 생산보다 해양권의 주인이 돼 가지고 바다 밑창을 어디든지 팔 수 있고 탐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미국 같은 나라도 바다를 포기해 버렸어요. 알래스카 같은 데서도 수산사업 포기한 것을, 미국의 수산사업을 내가 인수해 놓았습니다. 여기에 있는 신선한 고기 80퍼센트 이상을 내가 보관해요. 식당이라든가 모든 필요로 하는 곳에 우리 수산회사에서 배급해 주고 있어요.

세상 사람은 여덟 시간 일하면 우리는 24시간 일해요. 워싱턴에서도 어디에 고기가 없다 하게 되면 세 시간 거리 이내에 있는 우리 조직에서는 밤이든지 언제든지 전화만 가면 배급해 주는 거예요. 그거 당할 수 있어요?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빼앗기는 거지.

배도 그래요. 미국에 제일가는 낚싯배가 내가 설계해서 만든 것인데 유명합니다. 그 공장을 가 보겠다고 하는데 별거 아니라구요. 공장을 크게 만들면 자기 산업분야의 조선회사가 망한다고 허가를 안 내줘요. 안 내준다는 거예요.

노스캐롤라이나주가 문 총재가 조선사업을 하게 되면 자기들이 80퍼센트 이상 후원하고, 은행도 50퍼센트 이상 후원한다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으니 활짝 문을 열고 누구든지 문 총재를 모셔 오면 특사 해 줘 가지고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기반을 닦으려고 했는데, 요전에 723에이커를 주에서 떼어 주겠다고 했는데, 안 사겠다고 했어요. 여기에 왕초가 돼요.

이제 내가 현대, 대우에서 만드는 조선 기술 이상을 갖고 있습니다. 그거 누가 믿지를 않아요. 내가 그러고 있어요. 그 이상을 안 만들어요. 만들면 세계 국가가 총공격해 가지고 문 총재 또 죽이자고 해서 산업부흥 하는 것을 망치려고 할 텐데 말이에요. 이제는 가만히 대한민국을 내세워 가지고 딱지만 붙여 놓으면 현대가 문제고 대우가 문제야? 미국이 문제야? 독일이 문제야? 독일 기술 이상, 노르웨이 기술 이상까지 나와 있는데. 그거 다 내가 개발했어요. 내가 다 교육했어요. 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부처끼리 손 꼭 붙들고 결심하라

이름이 뭐야? 이름을 내가 모르겠네.「문정수입니다. ‘바를 정(正)’ 자, ‘빼어날 수(秀)’ 자입니다.」아, 그래! 내가 그래서 ‘한번 만난 적이 있을 텐데….’ 했어요.「부산에서 뵌 적이 있고 종친회에서 뵈었습니다.」어, 그랬구만! 글쎄, 언제 본 것 같은 사람인데, 성이 문씨라는 것은 알지만 말이에요.

곽 회장은 말이야, 이번에 언론기관의 왕초들 많이 모이지 않았어?「예.」이런 원자재를 가지고 방송국을 중심삼고 언론기관에서 특집기사로서 발표하라는 거야. 세계적이 돼요. 내가 이걸 어디에 팔아먹는 게 아니라 넘겨줘야 할 텐데, 한국 나라가 못 하니 한국 언론계에 넘겨줘야 할 텐데, 또 정치계에 넘겨주고 그래야 할 텐데…. 그 대가리들을 모으기 위한 준비입니다.

아, 10년 전에, 20년 전에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때는 안 돼요. 영계가 돕지를 않아요. 영계가 막아 버리는 거예요. 영계의 문을 열어 놨으니 도망갈 데가, 피난처, 도피소가 생겼으니 그렇지.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사탄세계에서 손 못 대고 하늘이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럴 때가 됐으니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이때에 비로소 고위층을 포섭하는 거예요.

내 자신이 국장 해 먹고, 내 자신이 장관 할 수 있었으면 그때 다 해 먹을 텐데 말이에요. 가면을 쓰고는 못 한다 그 말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정의는 정의고, 불은 비춰야 할 텐데 비출 수 있는 자리가 안 돼 있으니 꺼 버리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안 나타났지.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여기 미국이 어떤 데인데 와 가지고…. 지금 중요 기관이 우리의 기관입니다. 백악관과 시 아이 에이(CIA)와 에프 비 아이(FBI)가 통하는 메인 라인에서 중요한 부분을 따 가지고 거기에 흘러가는 모든 정보를 우리가 캐치하고 있어요. 분석까지 해 주는 거예요.

가려고?「예. 부산 사람들이 있으니까 모시고 가야 됩니다.」같이 가 봐요. 둘이 같이 가요. (웃음) 저녁에 또 올 텐데. 이제 다 했다가는 저녁에는 못 올 텐데.「저녁에 또 옵니다.」「다섯 시에 여기 옵니다.」바쁜 사람들이다. 자, 그래요! 문씨니까 이젠 내가 방망이를 들고 몰아대야 되겠구만, 얼마만큼 힘이 있나 보려니까. 자랑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면 더 자랑하게 되면 더 클 수 있어요.

그렇게 알고, 부처끼리 손 꼭 붙들고 결심하고 나가요. ‘우리 이럽시다.’ 하고 결심하고. 그러고 가겠어, 안 가겠어? 여기서 떠날 때 그 결심하겠나, 안 하겠나? 이 쌍것들아! (웃음)「그렇게 결심하겠답니다.」둘이 손잡고! 결심했으면 손잡으라구요. 이리 오라구, 내가 악수해 줄게. (박수)

「큰절을 올리겠습니다.」큰절은 방 안에서 하는데, 이런 데서 하겠어? 빨리빨리 가요. 빨리 가라구요. 아이고, 큰일났구만. 큰일 중에 큰일이지. 이젠 마음대로 못 살아. 바람도 못 피우겠구만. (웃음) 바람피우면 나한테 보고하라구요. 자,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올 텐데 여러분이 교육해 줘야

저런 사람들이 이제 많이 찾아올 거라구요. 찾아와도 내가 만나 주지를 않을 거예요. 곽정환이 만나겠나,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만나야 되겠나?「자녀님들이 만나야 합니다.」자녀들이 졸고 있는데? (전 부산시장 부부의 훈독회 참석 배경에 대한 곽정환 회장 설명)

이런 일을 내가 앉아 가지고 해야 돼요? 임자들이 다 해야 되는 거예요.「그래도 모두 뵙고 싶어 하고, 말씀 듣고 싶어 합니다.」뵙고 싶다고 마음대로 되나? 그러다가는 내가 죽어요. 도망가야 된다구요. 문 닫고 안 만나 주고, 언론계하고 인터뷰를 안 하기 잘 했지. 세계의 언론이 달려들 텐데, 여러분이 어디 가서든지 문 총재 대신해 주는 거예요.

이번에 박사학위 받은 사람들은 언론에 대해서 인터뷰해 주라는 거예요. 대신자로 세우기 위해서 박사학위를 준 거예요. 여기서 박사학위 누가 탔나? 여러분도 브리지포트 박사를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박사를 하든가 그러려고 그래요. 그래도 목사보다도 박사가 필요해, 일하는 데 있어서.

자, 일곱 시 넘었나? 일곱 시 넘었네. 다음 것을 읽어 보자.「다음은 윌리엄 밀러, 안식교 창시자입니다.」다 나오누만, 이놈의 자식들.

『……만약 당시에 그러한 기준도 세워 놓지 않고 살았다면 밀러는 더욱 더 방황하고 혼란스러웠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오늘날 통일원리를 접할 수 있는 반열에 끼일 수도 없었을 것이다. 밀러는 지난날도 감사하고 지금도 감사한다.

문선명 선생님은 지금 성약시대에 메시아로 현현하셨으니 우리들 모두는 그분을 영접하여 그분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다.』

곽정환은 말이야, 저 증언 책에서 천주교면 천주교에서 발표한 것을 책자로 만들어서 보내 주라구요. 그걸 전부 해 줘야 된다구요.「예.」연합운동을 하라구요. 알겠어? 벌써 했어야 된다구요. 내가 해야 그것도 하겠나? 자!

『……인류의 참부모님, 모든 인류의 삶의 방향과 그리스도인의 갈 길도 참어버이로서 미래의 영혼까지 책임져 주시리라 믿습니다. 정말 통일원리 앞에 머리 숙여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윌리암 밀러 2001. 11. 11』

곽정환, 간단히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미국·한국·일본을 빨리 묶어야

자, 또 하루가 시작하는구나. 효율이! 어디 갔나?「배에 나갔습니다.」배에 나갔는데, 여기 붉은 물이 흐르는 데보다는 날바다에 나가서 잡는 것이 고기가 잡힌다구요. 이 강줄기의 물과 다른 물, 유엔 빌딩 앞이라든가 그쪽 곁 갈래에서 하면 고기가 잡혀요.

자, 빨리 밥 가져오라구요. (진지를 드시면서 곽정환 회장의 보고를 받으심)

「……자기(허문도 전 장관)는 지금 남한 상황이 기가 막히지만, 천방지축 엉망으로 일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지금 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것만 되고 나면 김일성을 추종하는 한국 사람은 이걸 고비로 해서 내려갈 것입니다, 이렇게 아주 정확하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과 한국과 일본을 빨리 묶어야 돼요. 미국이 자기 때를 놓쳐 버린다구요. 해양권을 다 놓쳐 버려요, 하와이까지도, 캐나다까지도, 파나마까지도. 중국이 일본이 경제적으로 점령한 하와이까지도 해양권을 중심삼고 밀고 나오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전쟁 나게 되면 미국이 자꾸 후퇴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워싱턴 기반을 총동원해서 어떻게 해서라도 제가 부시 대통령을 만나도록 하겠습니다.」만나는 것도 기반 닦아 가지고 만나야 돼. 이번에 영·미·불, 일·독·이, 한국, 7개 국이 제일 파탄이에요.

선진국가는 거의 다 들어가는 거거든. 또 하늘이 축복도 해 준 거예요. 해방(1945년) 이후에 일본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이태리가 옛날 환경 이상에 간 거예요. 지도층이 돼 있어요. 소모품 제작에 있어서는 첨단을 주도하고 있다구요, 불란서, 독일, 이태리가. 중공업은 독일이 돼 있고, 그다음에 사치품은 불란서하고 이태리가 돼 있어요. 그거 완전히 빼앗겨 버려요. 연합하는 거예요.

소련이라든가 이란 이라크도 그것을 붙들고 안 놓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미끼로 하고 있는 거예요. 시리아도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시리아의 그랜드 머프티(grand mufti)가 돌아갔지?「예, 세상 떠났습니다.」

그놈의 영감이 내가 하라는 대로 다 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지 못했다구요. 시리아가 결단하면 전쟁 안 나는 거예요.「워낙 독재가 돼 가지고 그 정권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그러니까 그렇지.「그 대통령 부자가 지금도 아주 유명한 독재자입니다.」

다 이제 끝장이 나는 거예요. 우리는 바빠할 필요 없어요. 허문도가 말하는 것, 선두에 설 필요 없어요. 우리는 가만히 있어 가지고 후퇴하고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꽁무니 주위에 있으면서…. 하와이는 미국의 영토 아니에요? 거기서 우리 할 짓 다 할 수 있는 것인데 뭐. 자기들 문제를 나한테 수습해달라는 것 아니에요?

혁명할 수 있는 내용이 준비돼 있으니 여러분이 혁명하라

허문도도 그렇지.「이 사람은 너무 기뻐 가지고요.」기쁘면 말없이 자기 관계돼 있던 이상의 사람들을 결성해 가지고 혁명이라도 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을 안 갖느냐 그 말이야. 혁명해 가지고 필요한 것이 나라구요. 안 그래요?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이 내용을 준비했는데 왜 혁명까지 나보고 하라고 하느냐 얘기예요. 답이 간단해요.

혁명 후에 할 수 있는 기반이 안 생겼느냐? 혁명 후에 하는 기반을 닦아서 그 위에 설 수 있는 입장인데, 왜 자기들이 일선에 데모해 가지고 기반 닦는 것을 그만두고 나까지 하라고? 둘 다 상처를 입는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졌으니 깨끗이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체를 중심삼고 넘어서기까지 몸 앞에 나타났다가는 피해 받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우리가 세상의 몇몇 사람만 움직이면 얼마든지 세계를 그냥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국민이야 반대하고 다 그렇게 했댔자 자기들이 응당히 받아야 할 것인데. 영계에서도 받을 텐데 지상에서 받게 되면 그것을 오히려 탕감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용서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맞아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게 된다면 용서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뭐가 안타까워서 내가 해요?

그래도 이번에 끝나자마자 내가 곧 가려고 했어요. 만나려고 하면 내가 여기 있어 가지고 자기들보고 만나라고 할 수 없는 거거든. ‘만나자고 하는데 왜 문 총재는 안 나타나느냐?’ 그렇게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어젯밤에 내가 주동문에게 얘기했어요. 없으면 여기에 우리 비행기들이 많으니까 타고 날아가서 만나는 거예요. 세 시간이면 날아갈 텐데. 안 되면 이 대회가 어떤 대회라는 것을 말해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변명 조건을 밀어 제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4월 초하루에 오라고 한 거예요, 수련 받기 전부터.

상대기준이 안 되면 원리관에서 떨어져 나가

송용철! 색시 어디 있나?「여기 있을 겁니다.」여기가 어디인데 송용철의 색시가 와 있어? 색시하고 하나돼 있나, 안 돼 있나? 칼도 양면이 같아야 잘라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칼등이 있고, 양면은 같아야 되는 거야. 결혼했으면 둘이 의논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가자고 하면서 한 발짝 한 발짝 올라가야 할 텐데, 자기 고집대로 그렇게 일방타로서 정착할 수 있나? 상대기준이 안 되면 원리관에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을 보라구요. 다 훤히 알면서도 되기 전까지는, 상징적·형상적·실체권이 안 돼 가지고는 얘기도 안 해요. 요즘에 와서 비로소 끝장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발표하고 그렇지.

앉으라구요. 초창기에 들어와 가지고 그래도…. 형제가 아홉이라며? 일곱 명이야?「4남3녀입니다.」글쎄, 일곱이로구만. 일곱인데 남자 가운데 제일 믿었던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휘저어 놓으니까 지금까지 낙오해 가지고 그 여섯 명이 비참하게 사는 것 아니야?

한국에서 온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들은 낚시 나갈 텐데 나가서 하라구요. 며칠 있다가, 내가 28일경에 가려고 했는데, 저 사람들도 오고 그랬기 때문에, 내가 부르고 이래 가지고…. 또 우리 아기(손자)가 돌이 돼 오는데 돌을 중심삼고 2주일 끌어당겨서 하기도 그래요. 무슨 큰 사건이 나든가 가문에 큰 장사가 있든가 그래야 할 텐데 그런 것도 없는데, 일주일 남겨 놓고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일주일쯤 먼저 하는 것은 괜찮아요. 그래서 그걸 해 주고 가려고 하니까 최소한도 24일 이전에는 안 되게 돼 있어요. 27일 전에는 내가 가야 돼요.

(일본 간부의 보고가 있었음) *나이 많은 선생님이 미국에 관심을 가지면 안 된다구요. 임자도 그렇지? 많이 있다 해도 전통적 습관성에 젖어 버리면 큰일난다구요. 발전의 희망이 없어져 버린다는 거예요. 많은 전쟁이 일어났을 경우에는, 제1전장, 제2전장, 제3전장, 일곱 번이든, 열 번이든 달라질 경우에도 승리를 하지 않고는 그 국가, 그 군대를 지휘하는 연승의 총재는 나오지 않는다구요. 그때에는 많은 이동을 하면서 훈련했을 경우에는 괜찮지만, 자기는 이렇게 하는 것이 편리하다 하는 그런 고정된 기준에 서면 그 기준에서 습관성의 역사가 나온다구요. 그것이 큰일이라구요.

지금까지 일본 민족만으로 했다 하면, 일본인만으로는 안 되는 시대에 들어가면 된다구요. 대혁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오히려 여기 뉴욕, 미국에 남아서 하는 것보다 일본에 철수해서, 일본에 철수가 안 된다 하면 유럽이라도 돌아서 새로운 나라에 가서 기반을 확대하는 것이 미국에 있는 것보다 더 새로운 발전의 기대, 미래성이 나온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보고 있는 거라구요.

임자도 한번 인사이동이 되어서 남미라도 가서 새롭게 밑에서부터 시작해서 올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유럽이라든가, 아시아라든가. 일본에서도 그렇다구요. 새롭게 시작해서 별개의 방향을 정해서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오히려 빠르다구요. 이쪽은 고착되어 있다구요. 익숙해져 있으니까 편리하니까 그곳을 떠나고 싶지 않다 하는 거라구요. 시애틀도 모두 고착되어 있어서 선생님이 가지 않아도 자기들이 한다고 해 가지고 했지만, 그건 시애틀 전체의 해양권을 지도하는 입장에 설 수 없다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옛날에 관계돼서 도와준 사람들을 규합하는 것이 빠른 길

허문도를 만나 가지고 나를 따라가야 된다고…. 선생님은 이제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시대가 지나갔으니….「예, 그만큼 설득을 했습니다. (곽정환)」그럼! 자기하고 의논해 가지고 잘 하라구요. 여기 강사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당신 일가로부터 옛날에 관계돼 있던 도와준 사람들을 규합하는 게 제일 빠른 길이라고, 당신이 나타나면 또 그런 소문이 안 날 것 같으냐고.「아닙니다. 그 사람은 나서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니, 나서지 않아도 가 붙어서 하게 되면 또 그 놀음을 한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관계돼 있는 반대받던 사람들을 규합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그들이 내세워 가지고 우리와 연결돼야 부작용이 없지, 내세워서 그냥 그대로 우리가 독단적으로 하면 부작용이 안 따라올 것 같으냐 이거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누구도 안 만나는 거예요. 장(長)들을 안 만나잖아요?

선생님이 지금 안된 놀음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이 놀음밖에 길이 없어요.「예, 그렇습니다.」김정일도 내가 하려면 남미에서 농사를 지어 가지고, 북한에 2백만 톤이 필요하면 2백만 톤을 농사지어서 중국의 이름이라든가 미국의 이름으로 매해 대 주면 끝나는 거예요. 자연히 우리한테 달려요. 그러지 않고는 안 달려요.

공산주의라는 것은 그렇다구요. 그 조직에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피를 보기 전에는 안 돼요. 일족의 핏줄을 끊는 놀음도 해요. 사탄이 반대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모험을 하는 데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공산당을 못 당해요. 감옥 가는 것을 무서워하지요? 나라를 무서워하지요?

지금 산지사방의 열 손가락을 투입해 가지고 어디로 들어가느냐? 바른손이 어디로 가느냐? 이중 돼 있어서 어디에 가 있을 거예요? 여기서 이랬다가는 이리 몰리고 이리 몰려 가지고 둘이 있을 때는 이놈을 없애 가지고 자립해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을 안 한다구요. 둘 다 소화해야 돼요. 이걸 소화해야 이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에리카와는 일본에 돌아가면 뭘 할 거야?「지금까지 민단 조총련의 일을 했기 때문에 그쪽에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응, 교육!「예.」여기서도 교포를 중심삼고 일본의 교포와 한국의 교포를 연대구성 하면서 양쪽 교류를 해서,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될 경우 여기서도 일본인과 한국인이 하나가 되면 많은 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질 수 있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어디에 서 있는가를 생각했을 때, 왼쪽만으로도 안 되고 오른쪽만으로도 안 돼요. 양쪽을 짜 가지고 가야 돼요. 이쪽은 이쪽에, 이쪽을 중심삼고 90퍼센트가 이쪽으로 가서 이렇게 해서 갈 수 없어요. 이쪽에서 올라가면 이쪽이 반대를 하니까 조금 이것보다 고생하게 될 경우, 이 이상 감동시키는 활동을 하면 이쪽의 기반이 만들어지니까, 90퍼센트를 이렇게 해서, 여기에 와서 여기의 20퍼센트를 남기고 이렇게 하면 돼. 이것을 연결할 길이 이쪽 사람들 20퍼센트 이상이….

전체적으로 희생이 되어 왔으니까 자기들이 모르는 배후를 소화할 수가 없다구요. 그것을 보았다면 결국 20퍼센트, 1단계, 2단계, 3단계 하게 되면, 이 90퍼센트, 이 과거의 3배를 했을 경우에는 이것이 연결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 반대를 했던 환경이 전부 수습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번에 허문도라든가 이런 사람들….「요소요소에 활용할 사람들입니다. (곽정환)」요소요소에 연합회를 해야 돼. 연합회를 만들어야 된다구요.「예. 전에 아버님께 말씀드린 대로 부문별로 묶어서 포럼식으로 해 가지고 활용하겠습니다.」그래서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 지역에 투입해야 돼.「예.」7개 국의 소수로부터. 7개 국에서 세 사람씩이면 삼 칠이 이십일(3×7=21)이거든. 21명의 국가 대표들이 가면 고위층이 안 만나 줄 수 없는 거예요. 만나게 돼 있어요. 구라파라든가 미국의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명에서 10명이에요. 10명씩 하게 되면 70명이에요. 30명씩이면 삼 칠이 이십일(3×7=21), 이렇게 되면 이스라엘 국회보다도 강해요. 그 작전을 하려고 그래요, 지금. 그래서 이번에 연합전선 체제를 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부시 행정부도 지원해 주고 소망을 갖는 입장에서 내용을 비쳐 놓고 이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언론기관이 있으니 얼마든지 글을 넣을 수 있잖아요? 이번 선거기간에 있어서 그런 내용으로 부시가 연설문을 보내고, 또 자기가 편지도 보내고, 그다음에는 국무장관이 방문한 거예요. 이런 내용이 다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묶어 나가면서 얼마든지 피아르(PR; 홍보)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언론기관을 가지고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저렇게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언론기관이 우스워요. 손가락 이렇게 된 것을 이렇게도 하고, 이렇게도 하고, 이렇게도 하고, 다 사방으로 쓰고 있는 거예요, 위 아래로.

고향에 돌아가 종족복귀, 통반격파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해

「다음은 유럽하고 미국하고 또 세계 지도자들이 가서 이스라엘 수상을 만나려고 지금 기초작업을 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수상이 대번에 안 돼요. 아라파트라든가 그런 사람을 따놓고 하면 안 된다구요. 같이 가 가지고 이곳 저곳 만나 가지고 다음에 오는 사람들이 당신들이 부탁한 것보다 더 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온다고 하는 거야. 아라파트라든가 이스라엘의 요전에 만났던 장들을 중심삼고 ‘국회의장이면 국회의장,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만납시다.’ 이렇게 나가야 돼.

무난하거든. 이렇게 나가야 돼. 한꺼번에 올라간다고 올라갔다가 발판을 따 버리면 미끄러져 떨어진다구요. 그걸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올라간다고 좋은 게 아니야.

그래서 내가 될 수 있으면 만나 주지 않으면 임자들이 만나는 거예요. 여기서는 이리도 갈 수 있고, 동서남북 사방에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97퍼센트, 3퍼센트를 내놓고는 하나님이 창조한 97퍼센트, 본연의 자리에 가서 설 수 있는 거야. 보호받을 수 있는 거야. 갈 길을 몰라서 그렇지.

임자한테 맡겼으면 이렇게 못 나갔을 거라구요.「그럼요!」내가 꼭지를 쥐고 있는 거야.「이번에 여기 온 대표들하고 회의하면서 평화유엔 대륙별 전진대회 일정을 다 잡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대륙별로 하겠습니다.」그래.「평화유엔이 앞으로 해야 될….」

평화유엔이 중요한 것이 아니야. 이제 해야 할 것은, 몽골반점동족을 단일 혈족 만들어야 돼.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 축복하는 것이 중요한 거야. 평화유엔을 해서는 뭘 해? 이것을 못 하면 이게 원수가 되는 거예요.

원수 될 수 있는 것을 소화할 수 있게끔 몽골이…. 몽골은 지금 형님 될 수 없고, 아버지 될 수 없고, 아들이 되든가 동생 되든가 둘 중에 하나인데, 빨리 국가에서 해 가지고 ‘영원한 평화의 왕은 우리 아버지 문 총재다.’ 발표하라는 거예요. 그래 놓고 결혼하는 것도 이제 형제끼리 결혼하자는 거예요. 그럼 잘살게 되잖잖아요, 섞어져 가지고? 국경을 중심삼고 교체결혼 해 보라구요. 몽골과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그거 강조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강제로 모아 가지고. 이게 원리관이라구요.

교체결혼을 내가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 미국에서 어저께 주 사장이 소개한 사람들이 다 미인들이고 잘생겼더라구요. 50명 소개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사람과 교체결혼이에요. 지금 교체결혼 훈련이 다 돼 있잖아요?「예.」

그러면 형님 나라는 어떤 나라가 돼야 되겠어요? 형님이 때려죽일 수 있는 것인데, 작다고 삼킬 수 있는 것인데, 살려 줘 가지고 같이 천국 들어가서 같이 하늘나라의 부모를 모시는 효자 효녀가 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효자 효녀 없는 거 아니에요? 그 원칙을 내놓고 무슨 평화예요? 평화라는 것은 제3지대에 필요한 거예요.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가 귀중하지만 그거 아니에요. 근본은 몽골이에요. 가인이 죽였으니 가인을 살려 줘 가지고 가인이 죽인 동생을 형님으로 모셔 가지고 죽더라도 감사할 수 있게 되면 세계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인류의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까지 된다는데, 이걸 내놓고 가만히 있어요?

통반격파 해서 면(동) 교회를 확장해 초종교 연합예배를 봐야

일본도 미국도 누구도 무서워할 거 없어요. 난 이제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가면 그 일을 하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하기 위해서는 거기서 격파해야지. 몽골인도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자기 나라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그래야 돼요. 세계가 갈 길이 그렇게 돼 있는데, 그 전통을 안 세우면 뭐 어디서? 대번에 개인에서 국가까지 올라갈 수 있나? 이 전통의 다리를 놓아 줘야지.

그 다리를 만들었으면 자기가 전신주도 만들어 주고 전깃줄도 만들어 줘 가지고 수용가까지 배치해 줘야지. 수용가에서 하는 것은 쉽거든. 그건 간단히 만들 수 있고, 간단히 할 수 있으니까. 이렇게 근본을 세워 놓고 해야 된다구요.

임자도 말하는 것을 보니까, 통반격파가 원흉의 대가리를 까고, 원흉을 강제로 거꾸로 낳는 거예요. 배에서 나오기 전에 이름부터 짓는 거야.「그렇습니다.」지금 돌아가서도 그래.

이번에 뭐인가? 천일국 정착 실현을 위한 전진대회 하지 않았어요?「예.」그것을 3월 4일에 했어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종합해 가지고 이렇게 결론지은 결전이에요. 그것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임자도 딴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야.

통반격파예요. 가정에서부터 모든 종족을 소화 못 하면 군에 못 나가요. 가정과 면, 면 중심삼은 10배, 면만 하게 되면 10배 13배를 갖다 붙이면 군이 되는 거고, 군에서 군 13개씩 130개 면 하게 되면 도가 되는 거고, 도에서 1천3백 면만 하게 되면 수도권이 돌아가는 거예요. 반에서부터 면에서, 군에서, 도로부터 수도권에 왔으면 자랑할 수 있고 교육 잘 한 사람들, 반, 면, 군, 도, 이렇게 엮어 나온 사람들이 주역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되는데, 왜 안 해요?

통·반 조직이 안 돼 있는 데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돼 있지요? 똑같은 거예요. 그 외의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죽하면 통반격파라고 했겠어요?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면 교회를 확장해 가지고 초종교 연합예배를 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정신이 철저해야 돼요. 정신을 얘기해도 붕 떠 가지고 모르고 있어요. 우리 아들들도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뭘 하는지 몰라요. 세상에 바람이 불게 되면 바람 소리를 듣고 놀라 자빠져 가지고 네 다리 펴고 자는데, 그 사람들을 내가 불러 가지고 다시 세울 수 없어요. 제자들이 보고 주변에 사람들이 있으니 그냥 그대로 가만 놔두지.

선생님이 갈 길은 벌써 다 닦아 놓고 가는 거예요. 북쪽으로 안 가면 남쪽으로 가는 거예요. 동쪽에서 안 되면 서쪽으로 가는 거예요. 동쪽이 안 되니까 서양에 와 가지고 기반 다 닦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구라파를 요리하기 위해서, 북쪽을 하기 위해서는 남쪽에 가서 한 거예요.

이제는 실리를 추구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

남북미가 구교하고 신교의 연합기지 아니에요? 연결 안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프로테스탄트(Protestant; 개신교)의 북쪽과 같이 남쪽의 구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축구 바람 때문에 구교사람들이 쑥 들어가 버려 가지고 통일교회를 받아들이기 싫더라도 인정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다 커버해 버렸어요. 그래서 그만두더라도 몇 년 더, 좀 더 대주고 그만둬야 되겠어요.

곽정환은 그런 돈 주선해서 도와주겠다는 준비, 생각이나 하고 있나? 책임자들이 그런 마음이 있어야 활활 잘 타는 거예요. 바람이 되는 거예요.

심보(心棒; 굴대) 포인트를 연결하면 몇백 리, 몇만 리, 몇천만 리 되는 이것이 돌고 있는데, 가장자리는 돌려면 1년 2년 걸리는 거 아니에요? 몇 년씩 걸리는 거 아니에요? 여기에 있으면 몇 시간도 안 걸리고 돌아갈 거예요. 간단하지. (곽정환 회장 보고)

「……나는 내 아버지로부터도, 나를 사랑한다는 사람으로부터도 그 많은 말을 듣는다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친자식 이상으로 사랑하고 말씀을 또 해 주시고 또 해 주시고 해 주신다고 하니까 자기들이 알고, 자기들 나름대로 속에 아버님에 대해서 규정지어 놓은 것하고 너무 엄청나게 달라서 충격이라고 그랬습니다.」그거 충격이지. 갈수록 더해지는 거야. 누구나 그래. 꿈같다구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한 은행에 저금을 같이 하자고 그래. 이래야 우리가 한국도 평화의 기반을 닦는 거야. 얘기하면 그것에 사무쳐 그것을 하기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저 이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이거 해야 돼. 또 되풀이해야 돼, 되풀이, 되풀이.

비용이 얼마 안 들어가. 사흘이면 할 텐데 왜 일주일씩 해? 노라리 판이야? 그 사람들을 어디 데리고 나가서 구경시켜 주고…. 다 구경한 것들 아니야? 시간을 딱 정해서 ‘당신들 다 구경한 것 아니냐? 미국 어디고 구경 다 한 사람들인데 그렇게 알고, 우리 사람들은 그것도 못 했는데 안 하고 당신들이 하지 못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 당신들이 해야 할 텐데, 거꾸로 하고 있다.’ 한마디 하고는 잘라 버리는 거야.

국내에서 할 때는 2일 동안이면 다 끝날 것 아니야? 안 그래?「예, 만 2일입니다.」내가 다 계산하고 있어. 그리고 비용도 받으라구요. 우리콘도미니엄이 있으니까 절반 값 줘도 되잖아? 밥만 먹여 주고. 안 그래? 자는 거야 한방에 네 사람 다섯 사람을 집어넣어도 되지, 방이 없다고 하면서. 누가 불평하겠나?

그런 실리를 추구할 수 있게끔 생각해야 된다구요. 한 사람 할 것으로 두 사람 하고, 두 사람 할 것으로 열 사람 하고, 열 사람 할 것으로 백 사람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지. 돈을 타서 쓰니까 쉬우니까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 그 말이야.

일본하고 자매결연해서 하면 이롭다고 해서 언제나 그렇게 하면 일본 자체가 후퇴하자고 그런다구요.「예, 그래서 일본은 제한하고, 한국에서 연이어서 할 겁니다.」그러니까 일본에서 하려면 기금을 지불할 수 있게끔 내라고 하는 거야. 가서라도 내라고 하는 거야.

이런 말이라도 해야 일본이 협조하는 거예요. 안 내더라도 그렇다는 거예요. 형제가 다 같은가? 아들들도 장남 차남이 있게 된다면 보는 관이 다르기 때문에, 장남이 할 것이 있으면 장남만이 아니라 차남 삼남, 열 한 사람이면 열 한 사람까지 그 운을 띄워 가지고 거꾸로 할까 말까, 해라 해라 해서 열 한 형제가 아버지 뒤에서 밀어줘야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래야 부작용이 없어요.

사람이 눈치를 봐 가지고 행동해야

우리가 모든 사람들, 빨갱이든 뭣이든 이번에 오겠다는 사람은 전부 다, 열린당인지 닫힌당인지 거기에 있는 사람들도, 주도한 사람들도 들어와서 반대도 하고 다 이럴 수 있게끔 몇 녀석을 집어넣어야 돼요. 집어넣으면 싸여 가지고, 주변에 수십 명의 울타리가 있는데 자기가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어? 더욱이나 통일교회가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입을 못 열어요.

지금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도 선생님 앞에서는 ‘말씀을 들어야 되겠다. 무슨 말이라도 들어야 되겠다.’ 생각하지, 교육하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 다 지나갔어요. 여기가 어드런 자리이게? 선생님이 그것을 알아요. 내가 문 부처끼리 갈 때 ‘이 녀석들!’ 하고 반말하면서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면서 손잡으라고 해서 악수해 준 거예요. 경배하고 싶으면 하라는 거예요.

「여자가 더 신앙적입니다, 보니까. 이해도 빠르고요.」그럼. 그러나 큰 바윗돌 같은 반대가 있으면 자기가 피해서 돌아가려고 하지, 바윗돌을 깨치고 밟아 나가려고 하지 않아요. 그때는 그 남편이 필요해요. 사람 관리가 얼마나 힘들다고?

한상길은 내가 몇 번 데리고 다녔더니 이제는 우리 비행기를 으레 탈 줄 알고 문의하고 다 그래.「그게 아닙니다. 한 번은 타 봐야 아버님의….」한 번 타 보면 편리하니까 그럴 수 있으면 두 번 타고 세 번 타고, 습관이 된다구요. 세 번만 되면 곤란하다는 거야.「올 때는 안 탔습니다.」올 때 안 탔나?「예.」어머니가 타지 말라고 해서 안 탔겠지.「죄송합니다.」눈칫밥 먹을 줄 알아야 돼.

색시가 통일교회의 똑똑해서 마사가 있는 사람에게 달라붙어서 그거 따라가다가 지금 와서 열심히 하는데, 열심히 한다고 되나? 빛깔이 달라져야 돼.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새매가 돌아다니니까 숲 속으로…. 숲 속을 타고 다녀야 벌레도 잡아먹지, 쑤시고 다녀야 있을 게 뭐야? 그러니까 아래 털들이 상처 나고 날갯죽지도 구멍이 뚫어져요.

장가갈 때 아름답고 이런 것은 세상과 마찬가지예요. 그때는 장끼가 허울이 좋아요. 쓱 몇 마리만 하게 되면 석양에 비추면 오색 가지 빛이 나는 거예요. 7색을 보게 되면, 7색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7색 합한 것이 검은색 되어서 밝은 색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무지개와 같은 빛이 안 되니 지옥에 떨어지는 까만 빛이니, 껍데기를 붙이고 무지개 같은 빛을 하고 있지만 여기에 흰 색깔을 칠하자는 거예요. 칠해 주면 칠한 빛이 나지, 싸여진 빛이 나나?

낚시들 다 나갔나?「갔습니다.」너는 왜 안 나갔나? (뭐라고 답변함) 배에 나가면 다 있다구요. 자기가 뭘 몰라서 그렇지. 처음 가는 것이니 시중해 줄 사람이 없으니까 떨궈 놓고 갔겠지. 뭘 하겠나? 오늘 자기를 안내할 사람이 없잖아?

사람이 눈치를 봐 가지고 행동해야지. 전체가 여기서 공적인 얘기를 하고 있는데, 자기 여편네도 자기 앞에 나타나지 않은 것을 보게 되면 주위에 있는 사람 중에 누구 하나 상대가 되어 붙들어 가지고 그 사람 가는 데 따라가야 할 텐데, 누가 자기를 안내해 줘? 선생님이 안내할 줄 알고 있어? 어머니가 안내할 줄 아나? 자기 여편네도 안내 못 할 자리인데.

혼자 독방에서 갇혀 살던 사람 아니야? 전셋집이라도 갇혀 살던 사람 아니야? 아, 여기가 어디라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선생님이 안내하고, 어머니가 안내해 주고, 누가 안내해 주고, 그렇게 안 돼 있는 거라구요. 자기가 자리잡아 가지고 자기 상대를 놓지 않고 꽁무니를 쥐고 어디든지 안내해 달라고 이래 가지고 형님같이 삼촌같이 모시는 마음을 가지고 다녀야 할 텐데, 명령하고 내가 선배니까 모셔라? 그거 안 돼. 철이 없는 사람이지.

갈 사람들은 이제 가야지. 그거 알아? 나무의 가지가 5월 6월 지난 뒤에 열매 맺히면 7월 달 된다면 잎들도 떨어져야 될 것을 알고 미리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열매에 도움이 못 되면. 어느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안 되게끔 제자들이니 관계되는 사람을 붙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지 말라고 하는데 그거 싫다고 하면 그렇게 되고 말아요.

선생님의 생활철학은 명료해요. 지나면 아무리 부탁해도 내가 교육을 안 해요. 다시 부탁을 안 한다구요. 가만히 놔두고 보는 거예요. 지옥에 가 가지고 ‘하나님, 회개합니다!’ 하면 돌보겠어요? 천년만년 회개해도 가만 두어두지. 자기가 어렵더라도 그것을 뚫고 올라갈 수 있는 지상의 인연이 없어 가지고는 올라갈 길이 없는 거예요. 협조 받아야 되는 거예요. 협조 받은 것을 싫어하게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

자, 나도 좀 가서 이제는 뭘 해야 돼요. 어머니한테 어디 가는지 물어보고, 신준이도 몇 시간만 있으면 할아버지를 찾아요. 세 번만 ‘야야야야!’ 해서 가지 않으면 야단이 벌어져요. 이야, 그거 나보다 훌륭해요.

할아버지를 만났을 때 이리 오라고 ‘야!’ 이래 가지고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면 그다음에는 암만 가까이 가도 본체만체해요. 안아 주겠다고 해도, 만나서 안아 주지 않으면 발버둥하고 소리를 지르고 말이에요, 자기가 원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하게 되면 가만히 있어요. 종자가 좀 달라요. 나는 잘된다 이거예요, 누구보다도. 바람에 춤추지 말라는 거예요. 자주성이 강해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