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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애승일 말씀

일시: 1988.01.02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기도]

오늘 1988년 1월 2일, 지금부터 4년 전에 흥진군이 승화한 날을 기념하고 더더우기 애승일을 기념할 수 있는 이날을 아버지 앞에 감사합니다.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참부모의 심정권이 천상세계의 모든 영계에 연결되고 지상섭리의 터전을 120개 국에 연결되게 하여 본격적인 승리의 터전을 지상에 닦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리하여 참부모님의 왕권을 개문하여 하늘과 땅이 협력할 수 있는 직접적 시대로 들어가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더우기 지난 4년과 새로운 이 기간을 중심삼고 흥진군이 육을 쓰고 이와 같은 자리에 동참하여 세계적인 새로운 일체이상권을 갖출 수 있는 식전이 된 것을 더더욱 감사합니다. 통일가에 있어서 전세계를 중심삼고 새로이 영적인 바람을 일으킨 이것이 하나의 기원이 되어, 영원히 아버지의 뜻이 이 땅 위에 완성될 때까지 활활 불이 붙어 온 세계 방방곡곡에 퍼지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죽었던 뭇 생명들이 부활하여 악의 영을 제거하는 데에 승리의 방패권을 확대시킬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특히 하늘이 이날(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후 21년을 맞고 또 해방 이후 43년을 맞는 역사적인 이 88년을 중심삼고, 아버지, 승화의 한 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애승일을 기념하게 하심을 더더욱 감사합니다. 영계에 갔던 모든 영인들이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지상을 향하여 하늘의 심정권을 연결할 수 있는 한 날로 세우시었사오니 이 식전을 아버지께서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님과 모든 도인들, 그리고 모든 도주들, 선한 영인들, 이 땅을 위해 지금까지 생명을 바치고 간 모든 영인들이 흥진군과 더불어 행보를 같이 하게 하소서. 더더욱 통일교회를 믿다 간 유협회장 이하의 모든 당신의 자녀들이 이제 횡적인 면에서 대열을 갖추어 흥진군의 주변을 옹호하고, 전세계에 있는 모든 영계의 후손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직접적인 날로서 오늘을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하늘과 땅이 공히 기뻐하는 승화의 날로서 애승일을 축원하오니 받아 주시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지금 여기 모인 사람들은 통일교회 간부고, 더우기 한국에 있어서 지방에 널려 있는 교역장까지 참석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인세계를 점령하여 아벨세계를 확장시켜 온 인류역사

이번 우리가 이와 같은 모임을 갖는 금년은 섭리사적 의의로 보더라도 중요한 해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 애승일을 기념하는 것이 회수로는 5회이지만, 만 4년 전에 흥진군이 승화한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 이와 같은 모임은 영계와 육계 전체로 보더라도 영계 전체가 섭리적 관에서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묶어지는 자리이고, 지상세계의 섭리적 관으로 보더라도 이것이 한꺼번에 묶여지는 자리입니다. 이 모임이 1988년 정월 3일을 앞둔 둘째 날이 되어졌다는 사실은 누구나 특별히 기억해야 할 날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선생님의 역사, 선생님의 조상의 오랜 역사가 있지만, 특히 선생님의 4대조인 증조할아버지 이야기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증조할아버지가 4대지요? 「예」 그 할아버지 시대에서부터 선생님까지 4대를 중심삼고 보면, 우리 증조할아버지 때에 지금의 상사리에 새로이 이사를 왔습니다. 부부가 고향을 떠나 이사 와 가지고 참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출발했지만, 하늘이 축복해 줘 가지고 그 당대에 성공하여 기반을 닦았던 것입니다.

그분 앞에 세 아들이 있었어요. 세 아들이 있었는데, 그 세 아들 가운데 우리 할아버지가 종손이었습니다. 그다음엔 문사장 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파주에 계신 할아버지가 계셨어요. 그 세 아들 가운데 둘째 아들이 외지에 나가서 객사를 했어요. 둘째 아들이 그렇게 희생되었습니다.

그 세 할아버지 중 큰 할아버지의 아들이 내 아버지예요. 선생님의 아버지 되시는 분이 그 첫째 할아버지의 장손이다 이겁니다. 그리고 둘째 할아버지가 승균이 할아버지이고 세째 할아버지가 파주에 계신 분입니다. 이들 아들들 가운데서도 둘째가 객사했어요. 여기 용기 용선이 아버지도 집 나가서 객사를 했고, 그다음 둘째번 되는 승균이 삼촌도 집 나가 병이 나서 돌아가셨다구요. 또 세째 할아버지의 둘째 아들도 그와 같은 객사의 희생을 거쳐갔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3대째인데, 단계로 보면 3단계입니다. 우리 시대에 와 가지고 내가 둘째이고, 지금 저 문사장이 둘째입니다. 또 용기는 둘째 삼촌의 아들입니다. 우리 시대에 와 가지고는 둘째가 피해를 안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집안에는 무슨 말이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공부를 하기 위해서 외지에 나가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문중에서 그러한 결론을 짓게 된 것도, 그와 같이 둘째들이 머리가 좋아 공부는 잘했지만 나가 가지고 전부 다 객사를 했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안 시키려고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 대에 와서도 부모님과 할아버지, 누구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학교에 안 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글방이나 다니고 그러다가, 내가 철을 알게 되면서 자진해서 개척한 것입니다. 자, 이렇게 선생님 대에 와 가지고 보게 되면, 둘째 번 아들들이 문제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서 사탄이 총공격하던 그런 시대였다구요. 그 배후에는 여러분이 이해하지 못할 일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시대를 보면, 선생님이 태어나기 3년 전부터 흉년이 들었고, 그 기간은 한국이 일제로부터 나라를 잃어버린 환경 속에서 40년 동안 수난을 받던 시대였어요. 그런 환경에서 태어났다구요. 우리 가정에 있어서는 이미 4대를 중심삼고 둘째가 맞는 놀음이 벌어진 거였어요. 선생님 대에 와 가지고는 맞지를 않았지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그런 일이 반복되는 거예요. 그래서 둘째인 우리 희진이도 객사했습니다. 또 그다음 흥진이도 객사했어요. 우리 혜진이를 보게 되면 둘째 딸로 역시 갔습니다. 언제나 둘째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섭리사는 가인 아벨의 싸움이고, 가인 아벨의 싸움은 가인이 아벨을 쳐 가지고 섭리의 뜻을 언제나 방해해 나왔다는 거예요. 번번이 섭리의 뜻은 가인세계를 점령하여 아벨세계를 확장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온 반면에, 사탄은 가인편 지상 사람들, 즉 주권자들을 통해서 언제나 종교를 박해해 나왔습니다. 이 싸움은 지금까지 인류역사가 출발한 이후에 계속 반복되면서 나온 것입니다.

한국은 섭리의 국가로 택해진 나라

그러나 이 싸움은 세계에 퍼져 있는 어느 나라를 중심삼고 언젠가는 결정을 지어야 됩니다. 그것이 어느 종족을 중심삼고 결정이 되고, 그다음엔 어느 가정을 중심삼고 결정이 되고, 어느 개인을 중심삼고 결정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뒤집어지는 데는 한꺼번에 되어질 수가 없습니다. 개인으로부터 뒤집고, 가정으로 뒤집고, 종족으로 뒤집고, 민족으로 뒤집고, 국가적으로 뒤집고, 세계적으로 뒤집어야 됩니다. 바지를 뒤집는 데도 한꺼번에 뒤집을 수 없거든요? 한 점을 중심삼고 전부 다 뒤집어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 한국이 그와 같은 과정의 섭리사적 나라로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한국은 아시아에 있어서 어느 시대에서든지 둘째 번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중국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중국은 대국이고 우리는 소국이라고 해서 언제든지 모셔 왔고, 언제나 강대국의 틈바구니에 끼어서 맞는 입장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지정학적인 입장에서 보더라도 세계의 모든 나라 가운데 한국이 그 대표적인 나라가 아니냐 이거예요. 요렇게 된 대표적 나라입니다. 이렇게 볼 때 강한 나라들 앞에 언제나 맞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 위치가 아벨의 자리입니다.

그 아벨적 자리에 있는 한국 자체가 근세에 40년 간 일본으로부터 지배받은 것은 40년을 중심삼고 4천년 역사를 탕감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일본은 해와국가입니다.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あまてらす おおみかみ;하늘에 빛나는 해의 여신), 즉 천조대어신(天照大御神)이라는 여성신을 섬기는 일본이 한국을 지배했다는 것은 해와가 타락할 때에 아담을 지배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역사적인 모든 것을 대신한 최종단계에서 사탄편적 해와 국가가 아담이 태어날 수 있는 나라를 40년간 지배했다는 사실은 의의가 크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지정학적 견지에서 보더라도 역사적인 모든 것을 총탕감받는 기록적인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한국이 해와국가 앞에 40년 동안 지배를 받고 수난을 받은 것은 타락한 아담이 다시 해와에게 지배를 받은 입장입니다. 그 자리에서 아담이 탈출하여 해와를 지배하고 천사장을 지배하는 놀음이 벌어지지 않고서는 복귀역사가 새로운 방향으로 전개되지 않고 뒤집혀지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일본과 한국을 두고 보게 된다면, 일본은 국토가 하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둘로 쪼개져 있다구요. 물론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이 미국과 기독교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었지만, 남한을 중심삼은 통일교회가 비로소 아담적 책임, 섭리사적 주인의 책임을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를 흡수해야 되느냐 하면, 일본을 통해 가지고 미국을 연결해야 됩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지금 서구사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은 본래 아시아의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맞아들였다면 국가적 종적 기준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때 유대교가 아벨적 존재이고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적 존재였습니다. 구약역사라는 것은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지 않았던 때의 역사입니다. 더더우기나 구약역사는 이스라엘 12지파, 즉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의 싸움의 역사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있었습니다.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섭리를 귀결지을 수 없어요.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바꿔져야 된다구요. 장자가 차자의 자리에 가야 되고 차자의 자리가 장자의 자리로 가야 돼요. 바꾸어져야 되는 입장이 복귀의 길입니다.

외적 세계의 습관성을 버리고 새로이 출발해야

언제나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가 세움을 받았습니다. 종교를 중심삼고 세움받은 주권자는 나라의 대표자이지만, 종주나 종교를 중심한 대표자는 대제사장이었는데 그 대제사장을 중심삼고 절대 자기 자신을 봉헌하려고 안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서 있었기 때문에 환경적 여건이, 사탄세계 국가체제가 그냥 그대로…. 이스라엘 나라가 하늘편적 가인국가 형태는 되어 있었지만, 외적 국가들이 가진 습관성을 중심삼은 입장을 이스라엘 나라도 언제나 대신할 수 있는 습관적 환경에 서기 쉬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지마는 가인적 생활을 청산한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 외적 세계에서 습관화된 그것을 그대로 연결시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와 같은 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고개를 넘어왔지만 언제나 원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들도 그와 같은 입장에 서기 쉽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늘편에 세움을 받았던 가인국가가 아벨을 대해서 장자와 같이 모실 수 있기는 아주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돌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를 대표하여 축소한 하나의 지역을 중심한 한 나라가 있어야 되고 그 나라를 중심한 종족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종족을 중심삼고 거기에 가정이 있어야 되고, 그 가정을 중심한 개인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사탄이 그것을 제거시키기 위해 총공격을 하는데 그 싸움판국을 거쳐 완전히 벗어나지 않으면 섭리의 새로운 출발이 확정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을, 개념을 여러분이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한국이 섭리의 국가로 택해진 나라라고 볼 때에 그와 같은 자리에 서 있느냐? 과연 한국은 그런 입장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민족 가운데 문씨면 문씨 종족을 중심삼고 나가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그래도 문씨들이 양심적입니다.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는 무서운 고집이 있습니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문씨 종중이 지금 한 40만 되지만, 그 종중의 혈통을 타고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4대, 단계로는 3단계 기간에 아벨이 전부 맞았습니다. 둘째 아들이 전부 다 맞았다구요. 그 3단계를 중심삼고 선생님 대에 와서는 아벨을 찾아 세워야 할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대신 맞고 찾아 세웠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도 역사적 전통이 아직까지 물려 나온다는 거예요. 지내 나오던 모든 습관성이, 사탄이 잠식되어 있는 인연이 아직까지 물려 나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지만, 지금까지의 그 습관적 생활이 물려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습관이 무섭다는 겁니다. 한국 사람이 김치 깍뚜기 안 먹고는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환경이 180도 다른 서양에 가서 김치 깍뚜기 생각하지 말라 해도 하는 거예요. 냄새만 생각해도 기분이 좋거든요. 그와 같이 습관성이라는 게 무서운 거라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습관성과 싸워서 그것을 청산짓는 것이 지극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섭리와 일치될 수 있는 목표기준이 되는 것이 통일교회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대에 들어와서 그와 같은 탕감적 기준에서 세움을 받았지만, 선생님이 가는 길에서는 전부 개척해야 했습니다. 학교 가는 것도 내가 개척했어요. 우리 사촌 되는 키다리 여기 있나, 용선이? 내가 전부 다 충동질해 가지고 글방에 다니며, 일년 동안에 공부를 다 한 것입니다. 시골에서는 농사짓기 때문에 벼로 훈장의 수고비를 줘요.

옛날에도 학교 가기 위한 학원이 있었습니다. 서울에도 대학에 들어가기 위한 학원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그때로 말하면 소학교입니다. 국가가 인정하는 그러한 학교에 들어가기 위한 전단계로 학원이 있었다구요. 그 학원에 가서 공부해 가지고 편입시험을 쳐야 되었어요. 그런 중간 교육기관으로서 학원이 있었어요. 그 학원을 가기 위해서 사촌동생을 충동질해 가지고 혁명을 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반대를 하는 겁니다. 할아버지도 `너희들 가면 죽는다'는 거였어요. 그런 과거가 있기 때문이예요. 그런 환경을 전부 물리치고 학교에 가는 겁니다. 학교에 가게 되면 전부 일본 말을 배워야 되었거든요. 가다가나 히라가나를 공부하던 것이 엊그제 같습니다. 하루 저녁에 다 외워 버렸습니다.

학교에 가 보니까 3학년, 4학년, 5학년 애들이 일본 말을 하는데 말이예요. 그때 우리가 나이가 들어서 갔기 때문에 키가 컸습니다. 그런데도 일본 말을 한마디도 모르니, 그걸 뭐라고나 할까요? 남들 다 춤추고 노는데 그 춤추는 복판에 들어가서 혼자 아무것도 못 하고 구경이나 하고 돌아다니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그런 셈이었습니다. 그때 그 거북했던 것은 느끼지 못한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벼락같이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의 모든 책을 그저 보름만에 다 외워 버렸어요. 그리고 나니까 귀가 트이더라구요. 그런 이야기….

선생님의 일생은 전부 다 개척이었습니다. 결혼한 것까지도 내가 전부 개척한 것입니다. 말을 마련하는 것까지도…. 그때는 택시가 없었어요. 70리 떨어진 색시네 집에 장가가기 위해서는 말을 타고 가야 되는데, 왜정 때에는 전부 다 금지했어요. 걸어갈 수 없으니 말을 구하는 것부터 전부 다 선생님이 했습니다. 선생님의 일대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뜻적으로 볼 때에 참 멋지다는 거예요. 재창조 역사의 길을 가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 일대를 중심삼고는 전부 새로이 개척해 나가야 했어요.

선생님이 나오는 데 있어서는 역사적인 세계사적 죽을 고비를 전부 다 끊어 버려야 되었어요. 좌우로 끊어 버리고 거기서 돌출해 나와서 전부 다 개척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개척해 나온 하나의 정착기준이, 섭리와 일치될 수 있는 목표기준이 통일교회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그러니 통일교회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섭리사로 볼 때, 많은 희생을 치르고 국가 가운데서 전부 컷 컷 컷 하고 사탄편에서 치고 치고 치고 하더라도 남아져서 전통적 줄기를 이어받은 사람입니다. 이걸 모두 잘라 버리고 여기에 하나님의 심정의 전통을 이은, 좌우가 갈라지고 위아래가 갈라져 선이 위에 있어야 할 터인데 악이 위에 있는 것을 바꿔쳐 올려 놓은, 다 짤라 버리고 제거시킨 기반 위에 태어난 새로운 출발의 기반을 형성해 놓은 것이 통일교회라 하면, 통일교회 자체에 속한 모든 사람들은 역사적 과정에서 탕감된 모든 것을 스스로 이어받아 가지고 자기 자신이 역사시대에 사탄이 참소해 나오던 기준을 남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이 동서남북 어디에 가든지…. 역사면 역사의 수평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이 위에 있으면 그냥 그 수평으로 나선형으로 영원히 계속되는 겁니다. 그런데 선이 아래에 있으니 그 선이 어느 한때에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서 바꿔쳐야 된다구요.

바꿔치기 위해서는 역사적으로 수많은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정학적인 면에서 대표적으로 수고하는 민족의 나라를 통해 수많은 탕감을 치르고, 수많은 종족 가운데 가정을 택하여 탕감을 하고, 개인적 기준에서 그와 같은 입장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이어받는 데에 있어서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심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한 결의와 모든 면에서 일대 혁신적 내용을 갖추어, 사탄으로서는 역사를 걸고 참소할 수 없는 내용을 가진 자리에서 출발하지 않고는 새세계가 현현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재타락한 기준을 중심삼고 제물적 조건이 된 사람

이렇게 볼 때, 우리 집안에도 3대를 중심삼고 그와 같이 2대가 전부 맞고 나온 거예요. 선생님 대에 와서도 역시 남아진 무엇이 있기 때문에 두번째가 전부 다 희생된 거예요. 희진이도 전도하러 나가다가 객사했어요. 우리 흥진이도 역시 객사했지만 부모를 사랑하는 데는 제일이었습니다. 희진이로 말하면, 원리 말씀을 듣고 혼자 기뻐한 게 뭐냐 하면 `아이구! 우리 집에 재림주가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그런 사명을 가진 줄을 몰랐다구요. 그러다가 일주일 수련을 받고서야 우리 집에 온다고 한 재림주가 아버지란 걸 알았다 이겁니다. 아버지가 그런 사명을 띤 것을 알고 기뻐하다가, 자기가 전도하러 나가는데 선두에 서야 되겠다고 나섰다가 차 사고로 간 것입니다.

참 이상하지요? 외적인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난 둘째가 그렇게 되었고, 지금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태어난 둘째도 그렇게 돌아갔습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되느냐?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것이 우연지사가 아닙니다. 필연적 섭리관에 있어서 의의를 지님으로 말미암아 외적으로 사탄이 재침해 가지고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커트하기 위한 것이요, 내적으로 조건이 연장되어 침투해 들어오는 것을 커트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통일교회 자체가 문제이고 문씨 문중과 대한민국 자체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외적으로는 문씨 문중과 대한민국이 문제고 내적으로는 통일교회 자체가 문제라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자체 내의 내적인 기준에서 희생한 사람이 누구냐 할 때, 그는 희진군보다도 흥진군입니다. 축복가정인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을 연대로 해서 하늘의 조건으로 혈통을 분별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이들이 추악하게 재타락한 기준을 중심삼고 주변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부모님의 가정이 물들어서는 안 되겠으니까 그걸 막기 위해서 그러한 제물적 조건을 제시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적 관이었더라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해돼요? 「예」 요렇게 딱 수습해 놓고 간 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바꿔치는 것입니다. 완전히 그걸 끊어 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독창적으로 선생님의 일대에서 이와 같이 안팎으로 청산을 지은 거예요. 그러나 어차피 습관성을 지닌 인간이었기 때문에 타락의 세계에서 물든 습관성이 언제나 나타나는 거라구요. 애급에서 살던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그리워하던 것과 같아요. 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보면 자기들의 우상을 숭배하며 살던 북조 이스라엘 10지파는 언제나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를 통해 은혜를 받고 있었지만 번번이 돌아선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금년을 중심삼고 1988년을 우리가 볼 때에, 이해야말로 하늘땅의 통일과 지상의 통일을 연결시켜야 할 때입니다. 그것이 하늘과 땅에 한을 남길 수 있는 결속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완전히 모든 것을 극복하고 초월해서 하나님의 심정권을 제일로 하고 그 심정권을 중심삼고 본연의 부모의 혈통을 통하여 태어난 위대한 혈족임을 자랑해야 돼요. 세계에서 제아무리 잘난 사람, 제아무리 훌륭한 사람이 있다 해도 이 혈족과는 관계를 가질 수 없는 타락한 세계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그걸 무시하고 그 위에 초월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통일가가 현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흥진군 자신이 통일교회의 잘못된 사실을 알고 자기가 대표적인 십자가를 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십자가를 지고 탕감했으면 그것이 끊어져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끊어지지 않으니 다시 현현해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청산짓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금번 역사라는 것을 여러분은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나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하늘과 수많은 선지선열들이 피를 흘리고 수고를 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 결과에 있어서 언제나 사탄이 침투해 따라 들어오는 것을 번번이 자르고 깎기 위한 놀음을 몇 차례 하더라도 습관성을 벗어나지 못하는 인간의 약점 때문에, 하늘의 뜻 앞에 얼마나 많은 지장을 가져온다는 무서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기에 오늘 이 아침에 이와 같은 식전을 대하는 우리들은 각별한 결의를 다짐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절대적 기준에서 연결된 부부의 사랑을 이루어야

내가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은 영계의 통일권을 넘어선 자리입니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은 50억 인류와 하나된 통일권을 넘어선 자리라는 것입니다. 비록 사람은 하나요 모습은 하나이더라도, 이것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연결되게 될 때 지금의 세계는 이 아래로 내려갑니다. 사탄은 본래 아담 완성기준 이하입니다. 그러나 아담이 완성되지 못한 것입니다. 심정기준이 일치 못 된 거라구요.

책임분담 완성이 뭐예요? 원리결과주관권에서 직접주관권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숙한 자리에서 부부의 사랑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사랑적 기준이 하나님과 절대적 기준에서 연결돼 가지고, 그렇게 연결된 부부를 통해 가지고 태어난 그 아들딸은 절대적 혈연이예요. 그 기준을 현재 우리 통일교회 앞에 제시해서, 이것을 목표로 해 가지고 성사시켜 놓아야 할 책임이 여기 모인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적당히 그저 하는 놀음놀이가 아니예요. 여기 이때에 있어서는 옛날 우리 일족으로 말하면 형님 동생이지만 말이예요, 옛날같이 우리 형님이 어떻고 우리 동생이 어떻고 하는 관을 가져서는 안 돼요. 절대적이라구요. 세상이 다르다구요.

자, 그러면 흥진군이 승화했는데 어떻게 돼서 애승일이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이와 같은 섭리적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지정학적으로 볼 때 한국이 강대국의 침략을 받으면서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어요? 역사에 나타나 알려진 것만 해도 932회인가 됩니다. 그러한 한 많은 역사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젊은 사람들이 군대로 끌려갔고, 또 그 젊은 아내들이 끌려갔느냐 이거예요. 원치 않는 수난의 과정에서 가정과 개인이 희생되었고, 남자 여자가 그렇게 희생되었고, 국토가 전부 유린당하고, 국권이 짓밟히는 놀음을 당하였습니다. 얼마나 많은 수모를 당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서도 남아져 나왔다는 사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남아진 것은 대한민국이 백의민족이라 해서 자기들이 원해서 되어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적 관에 있어서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이 이 민족에게 깃들어 있었기 때문에 남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한국 사람' 하게 되면 하나님의 섭리와 일치된 자리에서 한국 사람이요, `백의 민족' 하게 되면 성별되고 분별된 깨끗한 민족을 상징한 단 하나밖에 없는 민족이라는 관을 가져야 됩니다. 왔다갔다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일가를 중심삼고 벌어진 이와 같은 내적인 일들을 두고 볼 때, 그것이 우연인 것 같아요? 그게 우연히 그렇게 되었다고 봐요? 「필연입니다」 그래 필연이예요, 필연! 꿈에서도 그렇게 할 수 없는 필연적인 결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중심삼은 탕감역사가 어느 한 가문을 중심삼고 전후좌우로 전부 청산지어야 할 섭리사적 운명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운명의 자리에 불림받은 것이 선생님 가정이라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한 배경을 갖고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메시아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많고, 선생님에 대해서도 세례 요한이라고 별의별 수작을 다하고 다니고…. 그래 해먹어 보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직선을 통해야 합니다. 여기는 왔다갔다하며 이렇게 탕감해 나오고 있지만, 그것은 세계사적으로 이렇게 탕감하면서 커 나가는 것입니다. 쭈욱 좌우로 갈라진 모든 것을 좁혀 가지고 가정적으로 탕감할 수 있는 40년 기간을 중심삼고 그런 일이 벌어져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 선생님의 가정에 대한 말을 듣고 보니 일치한 내용이 있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필연적 탕감의 길을 청산지어야 합니다.

섭리사의 내용은 사탄과 하늘이 싸워 나온 것

그러니까 선생님 대에 와서 선생님을 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 대에 치지 못했다구요. 치지 못했지만, 인간들은 모릅니다. 언제 역사가 엑스 와이 됐는지 말이예요. 12시가 지나가는 거 잠자는 사람은 모른다구요. 밤 12시가 되었는지 지났는지 잠자는 사람이 알겠어요? 아침에 자기 시작하여 저녁에 깨게 되면, 그 저녁이 아침인 줄 알지요? 「예」 일반사람들은 모른다구요. 모르지마는 섭리사의 내용은 아는 기반에서 사탄과 하늘이 싸워 가지고 엮어 나온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걸 모른다구요. 지난날을 회고해 가지고 수습해서 이와 같이 선생님이 이론적으로 딱 결론을 지어 주니 `아이쿠, 그렇구나!' 하지, 세계사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선생님 대에 있어서 둘째가 다…. 그리고 통일교회 내에서도 유협회장은 세 가정 가운데 둘째 가정이었어요. 그도 객사를 했어요. 객사 아니예요? 그렇지요? 병원에서 죽었으니 객사 아니예요? 이것도 필연적입니다. 이러한 모든 희생이 그냥 지나가는 일이 아닙니다. 이런 희생의 대가가 언제나 현실에서 여러분의 문제와 더불어, 오늘 살아 있는 여러분과 더불어 그것을 승리의 기준으로 연결시켜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살아 있는 사람으로서 아는 기준에서 이 승리의 기준을 위해 희생해야 합니다. 모든 제물적인 소원의 표준이 뭐냐? 부모님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던 사람과 통일교회의 세 가정 가운데 둘째 입장에 선 유협회장이 간 것은 앞으로 선생님의 가정에 그러한 일이 끊어지기를 바라면서 간 거예요. 있어서는 안 되겠으니 위해서 간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만일에 또 그런 놀음을 하면 어떻게 되느냐? 그 희생된 사람들이 저주하게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 흥진으로부터, 희진으로부터, 선생님의 일족으로부터, 유협회장으로부터 `이놈의 자식들! 요사스런 이놈의 자식들! 누굴 망치려고 들어왔어? ' 하면서 악마의 일족이라고 저주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더우기나 2세들, 이놈의 2세들! 너희들 2세가 잘못하면 여러분이 처단해 버려야 돼. 제일 가까운 삼위기대 자기들이 처단해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그 한 사람이 문제가 아닙니다. 억천만세에 아벨적 피로 희생된 모든 무리들이 엉켜 가지고 벼락을 칠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의 일생은 이미 공인의 간판을 붙인 거예요. 선생님이라고 세상의 모든 것을 모르겠어요? 다 안다구요. 고립된 자리에서 그렇게 가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일생을 홀로 갔습니다. 대한민국을 보라구요. 선생님편 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나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형제까지도 내 편이 아니었습니다. 나 혼자였어요. 엘리야가 말한 `나만 남았나이다'와 같았다구요. 나만 남았다 해도 하늘을 저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책임 못 한 것을 자책해야 돼요. 하늘 앞에서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심각한 때입니다.

지옥의 밑창을 뚫고 올라와야 영육통일이 벌어져

해방 이후 43년이 찾아오면 찾아올수록 좋은 해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성별된 자신을 가지고 88년을 맞이해서 상처 입은 남북을 꿰매 드려야 할 각자가 돼야 돼요. 남북으로 갈라진 것을 꿰매 줘야 하나 만들 수 있지 여러분 자신이 전부 찢겨져 가지고는 하나 못 만들어요.

금년 표어가 조국통일입니다. 조국통일을 하겠다는 마음 몸이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마음대로 해 가지고 되겠어요? 이러한 일을 원해서 유협회장도 희생했고 희진이도 희생했으며, 내적인 통일교회를 대신해서 흥진군이 희생한 겁니다. 영계에 가서도 이 꼴을 볼 수가 없으니, 때가 되기 전에 천신만고 지상을 찾아온 거라구요. 지상에 찾아오는 게 쉬운 줄 알아요? 배후에 어려운 판도를 다 거쳐야 됩니다.

여기 가운데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평면적으로 보게 된다면 살인자도 있고, 급으로 말하면 지옥 밑창에 갈 사람도 전부 다 깔려 있습니다. 통일교회에도 그 후손들이 다 가 있어요. 그러한 패들이 다 반영되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이 영계의 기준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급이 담으로 막혀 있다 이겁니다.

그걸 다 헐어야 됩니다. 허는 데는 저 천상세계권에 있다고 거기서부터 헐고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악한 데서부터 선한 쪽으로 복귀해야 되니, 지옥의 제일 밑창에서부터 올라가야 되는 겁니다. 그걸 흥진군이 헐고 나와 가지고 예수님 앞에 설 수 있는 영계의 총책임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한 전단계를 전부 다 거쳐 담을 헐고 끌고 나온 것입니다.

흥진군이 제물된 목적은 영계를 구원하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구원이예요, 물론 영계구원도 간접적인, 제2차적인 구원이지만. 우선 영계의 담을 헐고 나와야 돼요. 영계 전체가 흥진군을 마음으로 원망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땅에 못 온다구요. 마음으로 흥진군이 땅에 대해 `우리 원수인데…' 하면 그 원수 지역에는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의 밑창에서부터 뚫고 올라와야 되는 거예요. 뚫고 올라와서 도주들까지 굴복시켜야 영계의 통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식을 하는 것입니다. 영계통일, 지상통일, 종교통일. 이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한민족과 세계 인류를 대표하여 통일식을 해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믿고 종교 믿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메시아가 나타났다'고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영계에 새로운 메시아가 나타났다'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영계가 수습되어 가지고 흥진군의 손에 의해서 전부 담이 다 무너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담을 다 헐어 놓고 체(體)를 빌어 가지고 온 거예요.

역사가 요구하는 사명을 알고 제물의 자리에서 기도해야

여기 통일교회 이 귀신들 가운데는 똥개들이 숨어 있다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축복받아 가지고…. 이거 불도우저가 있으면 한꺼번에 밀어 치울 거라구요. 흥진군이 와서 이런 놀음을 안 하면 여러분이 축복받을 방법이 없어요. 제일 가까운 사람을 제물삼아 전부 다 쓸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흥진군이 와서 이런 놀음을 하니…. 또 섭리사적으로 볼 때 그런 입장에서 내가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제물의 자리로 갈 때 이런 책임을 하라고 걱정을 해주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내가 걸려들어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똥구더기 같은 것들을 다시 기도해 줘야 되다니, 다시금 성주를…. 어떻게 성주식을 두 번 하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에 그런 무리, 그런 놈의 자식이 있거든 그들은 앞으로 본국에 못 들어갑니다. 엄하게 해야 돼요. 그 후손들은 앞으로 하늘나라 직계권 내에 있는 후손들과도 결혼 못 해요. 결혼했다가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벼락이 떨어질 것입니다. 노라리가 아니예요! 이 간나들, 정신차리라구! 이 쌍것들, 2세면 다야! 2세도 정신차려야 돼. 물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각별히 2세를 들고 나가려고 하는데…. 1세는 내가 포기해 버렸어요. 그런데 2세 가운데 그런 놈의 자식이 있다구. 타락만 해 보라지, 뭐가 되나 보자구. 정신차리라구. 알겠어요? 「예」

자기에게 짊어지워진 짐이 얼마나 무겁고 역사가 요구하는 소명과 사명이 얼마나 막중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거동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 말 들어 보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심각합니다. 하늘이 나를 내세우고 그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내가 나가서 개척하는 그 길 앞에는 하늘이 따라 나오며 춤을 추고, 눈을 감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춤을 추더라도 넘어질 수 없게끔 길을 닦아 주는 것이 본연의 세계 아니예요? 우리 통일가의 뒤가 깨끗해야 하나님이 오실 수 있습니다. 동서남북 전후 좌우 상하 어디 가든지 사탄이 의심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는 자연적이고 평화스러운 환경이 되어야 할 텐데, 그렇게 되어 있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기도해야 돼요. 땅구덩이를 파 가지고 자진해 죽겠다고 할 때 파고들어간 것이 불쌍하게 되니까, 자기 기준 이하를 더 파고들어가니까 하늘이 끌어올리다 보니 자기가 머물 수 있는 자리 이상까지 끌어올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또 쳐 내릴 수 없으니 놔 두는 것입니다. 거기서 또 파고 또 들어가는 그 놀음을 해야 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시밭길에 가서 묻힐 녀석이 땅구덩이를 파는 데, 열 길을 팠다고 합시다. 그러니 하늘이 동정해 가지고 `네가 갈 길은 열 길이 아니고 다섯 길이야' 하면서 끌어내서 다섯 길로 끌어올리려고 했는데, 이게 두 길 자리를 갖다 놓았다 해서 세 길 더 내려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죽을 때까지 노력해야 돼요. 눈이 빠지도록 기도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에 건달 패들이 많다구요. 뭐 선생님과 같이 살겠다고? 선생님은 기도할 필요도 없다구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기도했나요? 여러분은 그 자리에 있는 게 아니라구. 여러분은 결과주관권 내에 있습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도 이러는데, 우리 아들딸도…' 하는 이 쌍것들, 너들 아들딸은 7년 이하의 자리에 있다구. 장성기 완성급에 있다구. 선생님의 가정은 지금에 와서 완성기 완성급에 있어요. 그러니 선생님 가정의 아이들과 보조를 맞추려고 해서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갈 길은 더 남아 있다구! 여러분은 종적으로 가야 돼요. 가다가 떨어지면 그냥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애들은 횡적 기준에 올라와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이번에 내가 전부 다 데리고 여행을 처음 간 것입니다. 세계는 그만두고, 대한민국의 동부로부터 쭉 돌아온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수고한 터전들을 자식들에게 알려야만 되겠기 때문입니다. 끝날이 되면 열 아들딸을 데려다가 전부 다 보여 줘야 돼요.

자녀들의 탕감길

자, 이 말을 왜 하느냐? 애승일이 뭡니까? 흥진이는 그와 같은 입장에서 제물이 됐다는 것을 알았지요? 「예」 그 흥진이 온다 할 때에 여러분은 얼마나 의심했어요? 우리 딸들도 의심하더라구요. 선생님은 벌써 그런 섭리가 이루어질 것을 예상했기 때문에, 지상에 영·육이 정주하는 시대가 온다는 걸 벌써 발표했습니다. 몇 년 됐나? 3년째예요. 영이 내려와서 산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모르는 것들은 망하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선생님의 꽁무니를 따라다녀야 돼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축복시켜 주면 둘이 짝지어서 그냥 맘대로 해도 되는 입장이 아니라구요. 둘이 의논하고 갈 어려운 길이 또 남아 있어요. 또 산을 넘어야 돼요. 지금 광야노정 43년은 430년을 중심삼고 광야노정을 떠나는 것이 아니예요?

이제 흥진이 제물 되었다는 것을 알겠지요? 「예」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것도 모르고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말이야. 자기 아들 죽여 놓고 전부 다 가짜로 조작해 가지고 저렇게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 여러분만은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번에 여기 여러분들 가운데도 많이 의심했지요? 이번에 참석하지 않은 축복가정들 두고 보라구요. 앞으로 어떻게 되나, 내가 이야기는 안 할 것입니다.

그래서 흥진군이 그와 같은 제물의 자리에 희생되어 갔기 때문에, 그 제물을 보고 제사장이 눈물을 흘리면 안 됩니다. 제사장은 만민의 죄를 대신한 제1의 자리에서 제물을 놓고 눈물을 흘리면 안 됩니다. 그 죄의 기준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제물이 더러움을 타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흥진군이 간 뒤에 눈물 한 방울 안 흘렸습니다. 그건 어머니도 몰라요. 이렇게 이론적으로 딱 하면 사탄도 참소 못 할 것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그와 같은 자리에서 사체를 응시하면서도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됩니다. 마음으로 아픔을 느껴서도 안 돼요. 응당 그래야지…. 그게 의인들이 가는 길이예요. 자기 아들이라고 안됐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걸 미국 식구들은 이해했습니다. `선생님이 눈물 한 방울 안 흘렸다'고. 어머니에게 충고했어요, 내 앞에서 눈물을 보이면 안 된다고 말이예요. 눈물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생짜 같은 자식이 나가자빠졌는데 눈물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지독하면 자식이 죽었는데 눈물 한 방울 안 흘리고, 말똥말똥한 눈으로 바라보고…. 이 아들 어떻게 되라고 생각할 여지가 있겠어요? 책임자의 고민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든 거예요. 힘들기 때문에 위대한 겁니다. 보통 사람은 그걸 못 하지만 그걸 하기 때문에 위대한 것입니다.

죽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죽기 전에 영계의 길을 닦아 놓아야 돼요. 지옥에서부터 길을 닦아 담을 헐어야 됩니다. 지상세계에서 모든 담을 헐 수 있는 조건을 세워서, 통일적 기준에서 증거를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딱 사랑의 다리를 놓아 준 거예요. 그와 같은 내적인 탕감의 인연을 짊어지고 부모님의 사랑을 통해서 보내 준 사람은 흥진이 처음입니다. 희진이도 아니예요. 그때는 국가기준도 못 넘었습니다. 가정기준에서 싸웠기 때문에 그때는 못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적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 그때가 바로 1983년이었습니다. 83, 84, 85, 3년 기간에 이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 기간에 우리 통일가에 있어서 여러분 가정의 환란이 문제가 아니었어요. 대한민국은 물론 여러분에게 환란이 있었지만 선생님 가정이 제일 총공세를 받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효진이도 그렇고, 우리 예진이나 은진이도 그랬어요. 학교 간다고 하고선 배리타운으로 갔다 이겁니다. 왜 갔는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운전을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때는 선생님 가정의 문을 동서남북으로 다 열어 놓았습니다. 사탄아, 해봐라 이거였어요. 선생님이 있으니 못 했지. 그래서 효진이가 잘못되어도 선생님은 `이놈의 자식아! 왜 그러냐?' 하면서 치질 못했습니다. 치면 걸린다 이거예요. 사랑으로….

그러니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지금까지 닦아 놓은 터전 위에 평화의 길로서 천국을 향해 도약할 수 있는, 즉 케이프 케네디(Cape Kennedy)에 있는 인공위성 기지와 같은 기지를 만든 거예요. 그런데 쉽게 방안에서 똥 싸고 변소 간 뭐 그런 걸 생각해요? 오늘, 간부들 이거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자식들이 얼마나 탕감을 치러 왔느냐 이거예요. 의의 피를 흘린 데서 내가 얼마나 짐을 지고 있나 하는 사실을 각별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죄를 회개했으면 제2의 조건을 걸고 활동해야

그러니까 이런 내용의 기반 위에 흥진군이 영계의 최고기준에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됩니다」 갈 수 있는 조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흥진이 가는 데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어려운 데서부터…. 불쌍하다구, 4년 만에 돌아와 가지고 아버지를 돕겠다 하고 통일교회 이것들을 도와주겠다고 하고. 그게 오기가 그렇게 쉽지 않아요. 저 밑창에서부터 별의별 참소를 받으면서…. 그들이 미워하거든요. 보게 된다면 자기들은 사탄편이고 흥진이는 하늘편이니, 아벨이니까 영계에서 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기준을 넘어설 때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그랬다구요. 이 자리에 올라올 때까지 예수님도 반대하고 하나님까지 반대했습니다. 그게 복귀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잠만 자고 꿀돼지같이 먹고 놀기만 하면 되는 거야? 여기 교역장도 왔지요? 「예」 교역장들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많은 빚을 졌다고. 탕감해야 돼! 살아서 죽은 눈이 되어 가지고 파리가 와 뜯어먹어도 쫓지 못하는 부끄러움을 가진 패거리들이야! 알겠어? 뭐 힘들다고, 나 뜻길 못 가겠다고, 편한 길 찾아가겠다고 해?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번에 전부 다 선서하고 약속 다 했지요? 「예」 이제 새사람 되어 가지고 바른길 가겠다고 전부 다 약속했지요? 「예」 회개하고 다 그랬지요? 「예」 지금까지 죄지은 모든 것을 회개했으면 이해에는 그 회개한 가치를 가지고 사탄세계와 대결해야 돼요. 다시 제2의 조건을 걸고 따라오지 못할 방패막이의 활동적 기지, 성을 자기가 쌓아야 돼요. 88년에 말이예요. 그래 엊그제도 말했지만 2세를 다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내놓으라 이거예요. 끝날입니다. 끝날에 제일 원수가 뭐냐?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것이 자기를 심판하는 거예요. 이게 여러분이 사탄에게 끌려가는 조건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얼마나 피곤한지나 알아?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얼마나 피곤했겠나? 흥남 감옥에 2년 10개월 동안 있으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일하러 나가려면 4킬로미터를 걸어야 돼요. 하루에 비료 130가마를 묶어야 해요. 그러니까 열 명이서 1, 300개를 묶어 놓아야 돼요. 묶어서 도로꼬(トロッゴ(truck))에다 갖다 실어야 됩니다. 그 일을 하러 나가는데, 아침 먹고 나가는 데도 가면서 자꾸 헛다리가 디뎌집니다. 헛다리가 디뎌져요. 4킬로미터를 걸어가는데 헛다리가 다섯 여섯 번, 어떤 때는 열 번 이상도 헛다리가 디뎌집니다. 그게 왜 그렇겠어요? 기운이 없어 그래요, 기운이. 그 다리를 끌고 가서 일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어려울 때는 언제나 그걸 생각합니다. 그럴 때, 정신이 아득할 때 나는 하늘의 사람이라는 명제를 세워 놓고 끝까지 넘어갔어요. 여러분은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88년에는 진짜 해야겠어요. 집안 살림이 문제가 아닙니다. 다 집어치워야 돼요. 북한이 사탄편입니다.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북한이 가인편이고 남한이 아벨편인데, 섭리사적으로 볼 때 이제 남한이 하늘편으로서 장자권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이번 선거기간에 있어서도 노태우씨가 선생님 때문에 대통령 됐다고 보는 겁니다. 난 그렇게 생각해요. 레이건 대통령을 선생님이 세운 거와 마찬가지로,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40일 전에 협회장한테 이야기한 대로 했으면 백발백중 4백만 표 이상이 되었을 거예요.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랬지, 상상을 불허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었을 텐데 말이예요.

그 배후의 주역을 내가 했습니다. 내가 그들을 찾아다니지 않았어요, 그들이 나를 찾아다녔지. 내가 안 만난다 해도 찾아다녀요. 그저 자기들이 아무리 바쁘더라도 내가 만나겠다면 시간을 내서 만나 주게 돼 있다구요. 꼭대기를 전부 그래 가지고…. 그것을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원리를 아는 책임자는 자기 때가 왔으면 책임을 다할 줄 알아야 돼요.

뭐 야당은 천하에 자기들 뿐이라구…. 그것도 네 패입니다. 동서남북 4패라구요. 삼김일노(三金一盧)입니다. 그거 전부 다 사탄편입니다. 3김은 옛날 정치의 장자들입니다. 그렇지요? 장자지요? 정치적으로 보면 장자고, 새파란 차자가 누구요? 노태우씨입니다. 그 이름 좋아요. 영어로 `노(No)' 하게 되면 아무것도 없다 이겁니다. 그 대신 이제부터 창조해라 이겁니다. 내가 통일교회 출발할 때도 아무도 없었어요. 창조한 거예요. 그와 같이 이제 네가 대한민국을 창조해 봐라 이거예요. 그러나 노태우 혼자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내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막힌 모든 담이 헐리고 하늘땅이 화하는 날이 애승일

암만 큰소리해 봐라, 꼬리 흔드는 말뚝을 빼지 못하면 들이박게 돼 있다구요. 뭐 어째, 부정선거라구? 그래 부정이면 뽑아 보라지. 안 통한다 이겁니다. 씨름판에 나가 가지고 졌는데, 안 넘어지려 하다가 긁혀 피가 났으면 그것이 범칙이 되나요? 수작들 말라는 것입니다. 안 통한다구요. 이미 심판이 판정을 내려서 끝난 겁니다. 하늘도 마찬가지예요.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조국통일」 작년 표어는 뭐였어요? 「조국통일」 작년은 준비하는 거예요. 가인적 통일시대입니다. 금년은? 「조국통일」 아벨적 통일시대입니다. 실천해야 되겠어요. 학교 공부고 뭣이고 전부 집어치워라 이겁니다. 어떠한 명령이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전부 다 총동원해야 됩니다. 내가 `통일산업, 오늘로 정지! 오늘로 일화, 정지!' 하면 정지해야 돼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통일산업 정지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 어디로 갈 거요? 남북통일운동에 나서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죽을 먹으면 죽은 먹여 줄 것입니다. 내가 굶을 때 굶어라 이겁니다.

남한에 통일의 운세가 왔습니다. 미국에 가서 1983년, 84년, 85년을 중심삼고 우리 교회뿐만이 아니라 아들이 맞고, 딸이 맞고, 선생님까지 맞았습니다. 이건 세계사적이라구, 이놈의 자식들. 2세들이 그 핏자국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댄버리에 들어갈 때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통일교회 망한다고, 레버런 문이 꺼져 간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이고 뭣이고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도망가고 없어진다고 했다구요. 그렇게 됐나요? 거기서부터 도약입니다. 그랬지요? 「예」

그래, 너희들은 뭐야, 이놈의 자식들아! 그 위에 축복을 해주었어! 제2의 소망으로…. 너희들은 흥진이를 대해서 기도해야 된다는 말이 맞는 말이야. 알겠어? 「예」 형님이야, 형님! 오빠야!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 사탄 사랑이 막아 놓은 것을 빼 버리라는 거예요.

그러니 천지에 막혔던 모든 담이 헐리고 땅과 하늘이 화(和)하는 것입니다. 그날이 애승일입니다. 알겠어요? 「예」 사랑이 이긴 날입니다. 그 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아들을 제물삼고 그를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이상적인 아내를 사랑할 수 있고, 이상적인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그 사체를 눕혀 놓고…. 그렇지 않으면 애승일이 안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라구요.

죽은 아들만을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원망할 수도 있어요. 인간으로서 화가 폭발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아들을 넘어서 하늘을 생각하고, 부모를 생각하고, 아내를 생각해야 됩니다. 죽은 아들을 넘어서, 그 아들을 잊어버리고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망의 주권이 하늘나라의 생명권 앞에서는 아무런 힘의 작용도 하지 못했다는 기준에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애승일에는 하늘만 생각해야 돼요. 두 세계로 갈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심각합니다.

애승일을 설정해 줌으로 말미암아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 내에 사탄의 사랑으로 인해 막혔던 것을 빼 버린 것입니다. 빼 버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갖게 되면 지옥이든 어디든 경계선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저 밑창에까지 마음대로 내려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올라와야 되는 거라구요. 하늘세계 사람에게 사탄세계의 사람이 굴복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애승일입니다. 하늘 사랑이 역사를 대신해서, 과거 현세 미래권까지 대신해서 사탄세계의 사망권을 빼내 쳐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그게 승리입니다. 애승일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 자리는 제물 된 아들을 놓고 그 아들에 대해서 슬픈 생각을 하면 안 돼요. 그런 어려운 자리입니다.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로서 죽음의 자리에 간 자식을 사랑하라는 법이 없어요. 원리가 그래요. 그 자식이 그렇게 죽어 갔기 때문에 장례가 끝난 40일 후에 축복을 해주어도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흥진군이 훈숙을 중심삼고 영계의 모든 이름을 가지고 지상에 오는 데는 막을 자가 없는 거예요. 깨끗해요, 이제? 깨끗해졌어요? 책임자들이 깨끗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깨끗해졌어요? 「예」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죽을 자리에 서 가지고 부활하는 놀음을 해야

그럼 우리 책임자들은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흥진군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가 일하는 데는 흥진군같이 해야 되는 겁니다. 흥진군이 선생님 닮았다고 하지요? 선생님이 먹을 것과 잘 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일생 동안 그렇게 살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250만 년이라는 인류역사를 지내오면서 언제 쉬고 그랬나요? 언제나 마찬가지였어요, 24시간. 복귀일념 외에는 없어요.

물론 흥진군이 와 가지고 여러분을 전부 다 용서하는 조건도 세웠지만, 다 용서되지는 않았어요. 실천해야 돼요. 88년을 중심삼고 깨끗이 정비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지은 죄의 담을 헐고 `나는 해방을 받고 가노라' 할 수 있는 자신을 찾고 나서야 할 때가 88년, 일년밖에 안 남았습니다. 알겠어요? 「예」 알겠나, 모르겠나? 똑똑히 알라구요. 「예」 이다음에 `난 몰라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하는 것은 안 통해요. 여러분 자신이 먼저 하는 거예요. 흥진군같이 해야 됩니다.

흥진군이 지금 여기 와서 여러분에게 가르쳐 준 것은 그거예요. 부모님의 말은 절대복종이다! 이의가 없어요. 똥 먹으라면 먹고, 똥구덩이에 빠지라면 빠져야 돼요. 왜 그런 줄 알아요? 딴 생각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흥진군이 여러분들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밤을 새워 가며 세계를 일주해서 여기 왔어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죄지은 가인과 같은 자리에 있으니, 세상 사람들이 여러분과 딱 마찬가지이니 여러분이 그 놀음을 그들을 위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좋다고 편안하게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았어요? 「예」 흥진군이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용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세상에 나가 후려갈기든 뭐하든 복종케 해 가지고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갈 수 있게끔 만들어서, 전부 다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시입니다.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만 4년 만에 와서 그 특권을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흥진군과 같이 될 것을 믿고 여러분을 용서할 거라구요.

자, 그러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어디로 가서 싸워야 되느냐? 어디에 가서 싸우겠어요? 일선으로 가야 돼요. 일선이 어디예요? 삼팔선입니다. 그 말이예요, 일선으로 가야 됩니다. 지방의 일선, 지방의 일선이 어디냐? 도면 도지사를 끌고 가야 됩니다. 도지사를 끌고, 도지사를 앞세워서 여러분 말을 듣게 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아벨이 가인을 복귀했으면 말이예요, `갑시다' 하면 앞장서서 가야 됩니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싸워서 사탄을 굴복시키고 돌아와야 됩니다. 알겠어요? 국가적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 단계 못 올라갑니다. 국가적 단계를 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 두 국가를 연결시켜야 해요. 그래 지금 국가적 기준에서 한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아담국가와 해와국가를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권을 움직이는 놀음을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일본에서 `너희들은 탕감복귀하는 데에 있어서 나라를 팔아서라도 대한민국을 통일하는데 전부 투입하라'고 했습니다. 백성을 팔아서라도 투입하라 이거예요. 몸뚱이, 사람과 만물을 전부 팔아서라도 아담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해와나라가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이상적 나라를 만드는 데 있어서 파탄시킨 것이 해와이기 때문에, 해와국가는 그 사명을 다해야 돼요. 자기들은 죽을 먹더라도 한국 북한 사람들이 죽을 먹게 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들은 밥 먹고 북한 사람들은 죽 먹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섭리적으로. (구보끼 일본협회장과 잠시 일본어로 문답하심)

때와 환경을 만들어 놓고 지시한 대로 뛰어라

자, 깨끗해졌어요? 여러분 머리가 깨끗해졌느냐구요? 「예」 여러분이 이제부터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흥진님같이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잘못해서 흥진을 죽게 해 가지고 용서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이 민족이 죄를 졌으니 여러분이 죽을 자리에 서 가지고 다시 부활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딱 마찬가지예요. 죽지 않았지요? 그러니 죽을 자리, 북한에 모가지를 들이밀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죽었다 살아나야 된다구요. 위험한 데는 가고 싶지 않지? 내가 게릴라 특공대를 만들고 잠항정(潛航艇)을 만들어 가지고, 해안선의 토치카를 격파하기 위해서 발칸포를 달고 전진하면서 두루루룩 갈기는 놀음을 시키려고 합니다. 통일교회 패들 전부 다….

아들이 죽었을 때에 참고 나온 것이 뭐였겠어요? 국가해방을 이루고 세계해방을 이루는 것입니다. 국가해방과 세계해방을 위해서 통일교인들이 하지 못한다면…. 이놈들, 그런 자리에 처넣어서 그 일을 시키는 것이 정의의 길입니다. 일 안 하고 밥 못 먹어요. 일 안 하고는 잠 못 잡니다. 여기 흥진군이 잠을 자던가요? 원필이! 「예」 몇 일 동안 잠 안 자던가? 「지금도 잠 못 자고 있습니다」 몇 일 동안이냐구? 「한 80여 일 됩니다」 그래도 사누만, 얼굴이 벌개 가지고. 안 죽어요! 증거라구요, 증거. 똑똑히 알았어요? 「예」

내 고향은 내 손으로! 자기 일족을 위해서 일하는 데 훼방하면 까버리라구요. 내 말을 들으라 이거예요. 이제는 그렇게 됩니다. 선거도 다 끝나고 그랬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위해 뛰어야 돼요. 남북통일이라는 주제는 참 멋지다구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는 주제는 멋집니다. `북한을 해방하자!' 하면 `야! 우리 동네 애국자 났구만' 할 것입니다. 할아버지도 그렇게 말하게 돼 있지 `저놈의 자식, 미친 놈이야'라고 하겠어요? `아이고 좋아! 우리 동네 훌륭한 여자 나왔다' 그러지 `저기 미친년 나왔다'고 그러겠어요?

멋진 쌍기를 노인들을 대표해서 바른 쪽에 들고, 어린애들을 대표해서 왼쪽에 들고 흔들어도 반대할 사람이 없는 좋은 타이틀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이것 빼앗긴다고 해서 얼마나 서러워했는지 알아요? 너무 아까워서 쥐고 국가 망신이라고 등록을 안 내 주려고 했어요. 안 내주기만 해봐라, 들이친다 이거예요. 그들하고 싸울 것이라는 것입니다. 뭐 야당이 문제가 아니예요. 왜 안 내 줘, 이놈의 자식! 그때는 이 자식이 아닙니다. 이놈의 자식이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는 내가 남북통일 방안을 딱 해 놓고, 그다음에는 내가 죽어도 한이 없어요. 가르쳐 줄 것은 다 가르쳐 줬어요. 통일교회가 어떻게 할 것인지 다 가르쳤다구요. 이젠 통일되게 돼 있습니다. 오늘도 흥진이가 한 놀음만 하게 되면 통일은 문제없다 이겁니다. 문제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여기 문사장은 어떻게 생각해? 「없습니다」

자식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자식들이 뭐예요, 자식이? 나라를 찾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못 살고 영계가 못 살게 됩니다. 인류가 못 살고 영계가 못 사 데 하나님이 살 수 있겠어요? 하나님 해방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지요? 「예」

이제 1990년도부터는 말이요, 선생님이 통역을 안 쓸 것입니다. 저 일본 식구들을 위해 한국 말을 하고 일본 말을 하기가 힘들어요. 그러니 한국 말 모르면 안 돼요. 앞으로 2천 년대까지, 선생님이 80세 때까지 모든 통일교회 패들은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된다는 겁니다. 3년 이상, 7년이 넘도록 한국 말을 모르면 다 제거다 이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금년 88년을. 그래서 지방에 있는 교역장들을 모이라고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어디로 간다구요? 「일선으로 갑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 지역에서 길을 닦아 가지고 가는 데에 남는 것이 없게끔, 도(道)든 행정구든 없게끔 길을 닦아 놓으라는 거예요.

이번에 승공운동을 중심삼고 전부 다 길 닦아졌지요? 다 닦았어요? 도가 막혀 있나요, 안 막혀 있나요? 막혀 있으면 도책임자든 내무국장이든 전부 붙들고 얼굴을 차 버려도 괜찮습니다. 문제가 되어 신문에 나게 되면 중앙에서 벌떡 잡아들일 터인데…. 이놈의 자식들, 때를 만들어 놓고 환경을 만들어 놓고 지시를 했으면 지시한 대로 해야지 개 새끼 모양 못난 놀음 하면서 그러고 있었다구. 저 밑창에서 삼팔선으로 가는 데는 어느 도나 다 환영하고, 군수가 안내하고, 도지사가 안내하고, 대통령이 안내해야 돼요. 그 길 닦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승리의 결과에 의해 장자권을 조직해야

그래 남북통일하자고 하면 노태우씨가 반대하겠어요? 「안 합니다」 반대하게 안 되어 있어요. 나하고 약속이 돼 있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반대만 해보라는 것입니다. 들이죄기는 거예요. 세계에 선포해 놓고 이놈의 자식 이 김일성은 가짜라고. 그때는 자식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지옥에서부터 저 산꼭대기까지 가는데 후― 불어 버리라구. 통일교회가 완전히 단결해서 불면 날아간다 이거예요. 바람에 날아가요, 날아가. 삼팔선을 중심삼고 남한은 두고 태풍이 불어서 치워버리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섭리의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당당한 용자의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어디를 가든지 가는 곳마다 승리만이 남을 수 있는 하늘의 장자권을 지녔다는 놀라운 자부심을 가지기 바랍니다. 그걸 위해 선생님은 일생 동안…. 대원군이 자기 아들을 옥좌에 올려놓을 때까지 이웃집 개 소문을 내고 그런 거, 나 그거 알아요. 선생님의 한을 풀어야 되고, 우리 선조들의 한을 풀어 해방해 줘야 됩니다.

그걸 가로막고 있는 김일성 도당은, 하나님과 살 수 없는 악당의 무리는 제거돼야 되는 것입니다. 천지가 공인하는 사실입니다. 그 일을 우리가 밀어 치워야 돼요. 그들은 죽어 나가자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 못 하게 되면 그것이 다시 자라나 2배 3배로 불어난다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은 병이 나고, 흉년이 들어 전부 다 질병에 시달리는 별의별 일이 다 생길 겁니다. 요즈음 에이즈(AIDS)병처럼 그렇게 됩니다. 전부 먹다 죽고 사랑하다 죽고,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삼팔선 이북을 깨끗이 정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승리의 결과에 의해 장자권을 조직해서….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하늘이 차자권에 있었고, 장자권의 악당과 그 주권자가 합하여 이 차자권을 전부 멸망시키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차자권이 하나의 주권을 가지고 나라와 합하여 장자권을 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김일성만 깨지는 날에는 세계의 사탄권은 깨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이놈의 자식, 자기가 아버지야? 그 말을 듣고 살아 있는 녀석이라 할 때는, 통일교회 여러분은 뭐냐 하면 아버지가 둘이예요. 대한민국에 아버지가 둘이예요? 아들을 낳아 놓고 서로가 자기 아들이라고 싸움하는 입장인데, 아버지가 누군 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아버지가 둘 아니예요? 아버지가 둘이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김일성 아버지하고 대한민국의 대통령, 대통령은 아버지가 아니니 김일성만 못하거든요. 그러니 그건 쳐버려야 합니다. 김일성이 아버지하고 하늘과 세계를 대표한 통일교회의 아버지가 있는데, 어느 쪽이 진짜인가 모르고 있으니 그걸 가르쳐 주어야 될 게 아니예요? 가르쳐 주면 김일성을 놔 두겠어요, 쳐버리겠어요? 「쳐버립니다」 똑똑히 알아 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옛날과 같이 통일교인임을 숨기면 벌받아요. 숨기면 벌받습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세계적 탕감기준을 못 넘었고 한때가 남아 있었기 때문에, 사탄이 언제나 세계를 동원하여 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물어물하고 그래도 통했지만, 이제 그런 때는 지나갔습니다. 만약에 거짓말 하면 여러분이 맞게 됩니다. 하늘은 여러분을 치고 제2인자를 치게 되어 있지, 여러분을 남겨 놓고 못 친다 이겁니다. 당당해야 돼요.

도에 들어가서 통일교회 이러고 저러고 하는 놈이 있으면 멱살을 잡고 `야, 이 자식아! 너 통일교회 문선생님 만나 봤어?' 하면서 코너에다 놓고는 한 대 들이갈기라구요. 그렇게 갈겨도 될 때가 왔습니다. 장자권을 가졌으니, 때려서라도 차자를 천국 데려가는 때입니다. 지금까지 장자는 때려 가지고 지옥 데려갔지요? 「예」 이제는 장자권을 가지고 쳐 가지고….

사랑의 인연의 발판을 만들어 지옥 밑창 어디라도 가라

여러분은 흥진군한테 맞고 원수 되었나요, 편이 되었나요? 「편 되었습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마음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맞고 좋다는 것입니다. 한 대 맞으면 기분이 좋아요. 그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돌아다니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세워 놓고 궁둥이 때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말로 때리라구요, 말로. 채찍이 되는 말이 있지요? 철장이 혀라고 그러잖아요? 거 말로 맞으면 좋다는 거예요. 망신은 되도록이면 말로…. 그거 기분이 나쁠 터인데 기분이 나쁘지 않다는 겁니다.

자 그러니까 역사적인 모든 탕감노정을 두고 볼 때,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탕감길을 대표해 가지고 이를 탕감해서는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독교가 잘못하고 미국이 잘못했으니…. 40년간 선생님이 책임을 다했나요, 못 했나요? 답변해 보라구요. 「다 하셨습니다」 원리적으로 답변해 봐요, 선생님이 다했나, 못 했나?

일족을 통하여, 일가를 통하여, 일 교단을 통하여, 하늘의 아들딸을 통하여 난 데데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볼 때에, 어떤 면으로 보더라도 선생님을 찬양하게 되어 있습니다. 졸장부가 아니예요. 원리적 관으로 볼 때, 복귀적 책임을 못 했다는 생각을 안 하게 되었어요. 벌써 다했습니다. 말 들어 보면 그래,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말대로 사실이 그래요? 「그렇습니다」 확실히 그래요? 「예」 눈을 똑바로 뜨고…. 정말 그래? 「예」 자, 알았으면 틀림없이 그렇게 알고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지금 몇 분이야? 「열 시입니다」 딱 열 시구만. 시간이 1분도 안 틀리고 열 시구만. 어느 곳에서나 열 시 땡 하면 오늘을 기억하라구요.

흥진이 사체를 놓고 하늘과 땅, 하나님과 사탄을 갈라 가지고 사탄세계에 사랑의 발판, 뿌리를 심은 거예요. 그 사랑의 뿌리를 누가 심어 놓았어요? 참부모가 심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책임을 진 선생님이 이것을 확실히 뽑아 버리고 사랑의 가지를 개척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여러분이 사랑의 인연의 발판을 만들어서 지옥 밑창 어디라도 가야 돼요. 어디든지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부모님과 하나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충신이 되고 애국자가 되고 효자가 되겠다고, 죽음의 제물로 올려 놓겠다고 나서는 곳에서는 천하가 머리 숙일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특권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원수의 꼭대기를 찾아가 조건을 걸고 굴복시켜야

이제 대한민국은 보통사람 시대잖아요? 저 전두환씨를 누가 끌어내렸나? 우리가 끌어내렸어요? 김일성이, 민민투, 자민투들이 아니예요? 빨갱이가 끌어내렸습니다. 책임 못 하고 조건에 걸렸으니 그런 것입니다. 문선생이 조건에 걸렸나요? 「안 걸렸습니다」 걸지 못하니까 문선생은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조건에 걸리면 안 됩니다. 자 그러니까 이제는 한국의 내무부장관이든 뭐 무슨 총리든 누구든 통일교회 반대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기성교인들에게 가서는 바른손으로 멱살 쥘 필요가 없어요. 왼손으로 딱 거머쥐고(웃음) 이마를 딱 맞추고는 `눈 좀 보자구. 이놈의 눈 가지고 입 가지고 반대해, 이 자식아! 세계를 구하는 총재인데, 너 이 녀석은 문총재의 천분의 일이나 돼? 똥개 새끼 같은 것, 너 잘해야 교회 몇 사람 데리고 피 빨아먹고 살잖아? 문총재는 대한민국을 살려주려고 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너는 뭐야, 이 자식아!' 하고 협박만 해도 다 꺼지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손을 대긴 무슨 손을 대겠어요? 그저 눈을 찡그려 가지고 오르락내리락하면 돼요. 위협만 해도 꺼질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한번 연습해 봐도 괜찮을 거라구. (웃음) 그렇게 못 한 녀석들은 이다음에 가 가지고 조건에 걸릴지 몰라요. 내가 지금 무슨 생각 하고 이야기하는지 모르잖아요? 한 번 해보시지? 이제부터 내려가서 반대하는 사람 찾아가라구요. 가서 찾아내라구요, 반대하는 사람.

내가 찾아가는 것은 결판을 내기 위해서입니다. 난 여기 이 나라에 와서 그 놀음 했습니다. 꼭대기를 이제 찾아가는 거예요. 안 가면 사람을 보내서 내가 시키는 대로 하게 하는 겁니다. 다 그만한 조건을 딱 쥐고…. 이거 믿어지지 않거든 내가 그런 문서까지 보여줄까요? (웃음) 그 문서까지 보여 주면 곤란합니다. 그렇게만 알아요, 거짓말은 아니니까.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남북통일 하는데 뭣이 무서워요. 장관이 무서워요? 도지사가 무서워요? `너 이놈의 자식아, 애국하자는데 뭐야! 이놈의 자식 너, 빨갱이 새끼 아니냐?' 하면 꼼짝못하게 돼 있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좋은 것 보았고 좋은 것 배웠습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배웠어요, 안 배웠어요? 「배웠습니다」 흥진군을 통해서 좋은 것을 봤지요? 「예」 배우고 봤으면, 알고도 뒤로 돌아가겠어요, 앞으로 가겠어요? 「앞으로 가겠습니다」 무엇을 보고 앞으로 가겠어요? 원수를 보고 가야 됩니다. 친구를 보고 가는 것 아니예요. 삼팔선을 향해 가야 돼요.

자 그러면 금년의 우리 표어인 `조국통일'이 가능하겠어요? 「예」 그렇게 되려면 여기 야당패, 여당패, 민민투, 자민투, 전부 다 쓸어 버려야 합니다.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해요. 내가 일본 해와국가 공산당은 벌써 70년대에 이미 정비했습니다.

대한민국 이 조그마한 손바닥만한 것, 내가 손대기에는 너무나 작아요. 그러니까 내가 손 안 대고 여러분에게 다 맡길 테니까, 딱 맡기고 오늘 미국으로 떠나도 선생님 없다고 이야기하지 말아요. 알겠어요? 「예」 이젠 선생님이 나서서 일할 때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은 다 끝났어요. 기독교와 미국이 책임 못한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대한민국 주권복귀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내가 출발했거든요. 40년 전에 이미 다 찾아 가지고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만들어 놓았어요, 안 만들어 놨어요?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손대오! 「예」 틀림없이 만들어 놓았지? 「예」 며칠 금식하더니 죽게 되었구만. (웃음) 80일 하면, 저거 저러다 진짜 날아가겠네. 「괜찮습니다」 (웃음) 자 그러니까, 이제는 선생님을 해방해 줘야 합니다. 삼팔선 넘어가게 되면 내가 고향 가는 겁니다. 가다가 볼 것이 많아서 천천히 가지요. 쓱 삼팔선 돌고는 한발짝 갈 적마다 보고 몇 발짝 올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후원받는 사람은 조건에 걸린다

이제부터 곽정환이 가게 되면 말이야, 중공에 대해서 구호물자 총판매장을 안동현에다 만들어야 되겠어. 「예」 물자를 날라다 놓고 파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북괴 사람들에게는 그냥 주고 중공 사람들에게는 3분의 1만 받으면 돼요. (웃음) 안 받으면 너무 먹겠다고 할 테니 그 떼거리를 막을 수가 없어요.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구호품은 무진장입니다. 2천만은 먹이고도 남을 수 있는 물건들이 얼마든지 쌓여 있습니다.

문제는 배가 문제고 운임이 문제예요. 그러니 내가 앞으로 기름회사 사장들을 잡아 가지고 기름을 내라고 할 것입니다. 배는 미 해군성에서 나보고 갖다 쓰라는 것입니다. 군함들을 전부 갖다 모아 놓았는데 너무 많아서 항구가 꽉 메워 있기 때문에 수십 척도 필요하다면 한 척에 1불씩 만 주고 갖다 쓰라는 거예요. 사무 처리는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1불이라도 받고 팔았다고 해야 된다는 겁니다. (웃음) 1불씩만 내면 얼마든지 줄 텐데 어떻소 하는 거예요. (박수) 기름만 넣을 수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또 그다음에는 B29 수천 대가 아리조나에서 지금 날개를 벌리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 맞으면 녹슬어 못 쓰게 되니까 비 안 오는 사막지대에 지금 수천 대가 있다구요. 기름만 펑펑 넣어 날게 할 수 있으면 그거 타고 어디든 갈 수 있어요. 구호물자를 싣고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은 `아이고 김포공항엔 왜 안 내리오?'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김포공항엔 안 내려 줄 겁니다. (웃음) 내려 주면 탕감복귀가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주체국이 줘야지…. 김영휘! 「예」 받으면 되겠어? 「안 됩니다」 그래 지금부터 선생님 후원받겠어, 안 받겠어? (웃음) 대답하라구. 「안 받겠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 지원받게 하겠어요, 안 받게 하겠어요? 「안 받게 하겠습니다」 안 받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이놈의 자식, 넌 왜 손 안 들어? 안 받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그럼 받게 하겠다는 사람도 손들어 봐요. 벼락을 맞는다구, 이놈의 자식! (웃음) 안 받겠다고 해도 굶어 죽게 될 때는 불쌍해서 주는 거예요. (웃음) 불쌍해서 주는 거야 누가 받지 말라고 했나요?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불쌍해서 줄 때 받는 것은 조건에 안 걸립니다. 그런데 밥을 먹으면서도 달라고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번에도 내가 절대 후원 말라고 했습니다. 일화 사장 왔어? 「예」 저 사람도 말이야, 버스 400대를 주문하라고 했더니 자기 생각으로 `선생님이 사 줘야지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일화 이름으로 하는 거야' 했더니 `안 됩니다' 그래요. 그래서 다시 만나 가지고 내가 눈을 부릅뜨고 `이놈의 자식, 일화 이름으로 사라구!' 했더니 쑥 들어가더라구. 사흘 후에 전화로 `사게 했어, 안 했어?' 했더니 사게 했다는 거예요. 누구 이름으로? 일화 이름으로 했다구…. 안 했다가는 인사조치해 버리는 겁니다. (웃음) 방법이 없는 게 아닙니다. 할 수 있는 것을 알고 내가 묻는데, 그래 여러분한테 내가 이용당할 줄 알아요? (웃음) 왜 웃어요? (웃음) 아, 그건 내가 할 수 있지 않나 말입니다. 그래서 400대 사게 되어 있습니다. 언제까지 다 나오나? 「2월 말까지 다 나옵니다」 2월 말이면 앞으로 교회장들에게 전부 다 차 한 대씩 나눠 줄 겁니다. 나눠 줘 가지고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일을 할 거예요.

교수들, 교수들은 무력합니다. 자기 전문분야 외에는 숟가락질도 못 해요. 젓가락질도 못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다 알겠지요? (웃음) 무력하다는 말이라구요. 그 사람들에게 돈버는 것을 암만 가르쳐 주어도 안 돼요. 돈벌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는데, 자기 연구실에서 전문술어 하나 그것을 못 외웠으면 그 시간에 그걸 외우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상대를 하지 말라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들을 시켜 먹는 데는 말이지, 여러분들이 형님으로 모셔야 돼요. 세계 50억 인류를 어떻게 다 전도하겠어요? 그 사람들에게 딱 감투를 씌워 가지고 내가 모심으로 말미암아 세계 사람들은 닐리리동동으로 다 거기에 달려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자주권을 행사해야

그렇기 때문에 교역장들은 앞으로 잘해야 돼요. 이번에 지구 지역, 시·군 지부를 중심으로 전부 다 장소를 얻어 주게 했습니다. 서울의 구는 3천만 원으로, 3천만 원이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저 갖다가 적게 생각하면 큰일나요.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월급받아서 3천만 원 만들어 보라구요. 아마 80이 지나도록 못 모을 것입니다. 힘들다구요. 그것은 세계 통일교회 모든 신도들이 피살을 깎아서 판 값입니다. 선생님의 눈물이 어린 가치의 것이란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지방에 직할시 구에는 2천만 원, 그다음 주변 도시에는 천 팔백만 원, 일반 시·군이나 조그만 곳에는 팔백만 원을 주었는데, 거기에 2배 3배 하면 다 사고도 남을 돈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는 안 도와주려고 했어요. 이게 마지막입니다. 이렇게 해주었는데, 또 도와 달라고 입벌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더 도와주면 좋겠어요? 「……」 이번 활동하는 데도 다 도와줬습니다. 내가 돈 주어서 다 했지요? 「예」

언제나 그렇게 했다가는 망합니다. 언제나 그랬다가는, 애국이라는 뿌리는 문총재 하나밖에 없게 돼요. 그래서 애국이 되겠어요? 문총재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뿌리는 4천만 국민의 가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집에서 전부 다 뿌리를 박고 커야 됩니다. 크기 위해서는 물을 주어야 돼요. 자라게 해야 돼요. 나라를 위해 희생하지 않고는 못 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나라를 수호할 수 있습니다. 나라가 존속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누구한테서 애국심을 빚내다가 애국하겠어요? 자기 여편네 사랑하는데 누구하고 협조해서 사랑할래요? 마찬가지입니다. 응, 어때요? 아내와 둘이 자는데, 옆에 어느 남자가 와 가지고 네 차례 내 차례 하면서 그렇게 할래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애국은 자기 피살을 깎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누구 협조받게 돼 있어요? 부모의 협조를 받는 것은 내가 클 때까지입니다. 세상 알 때까지라구요. 세상 알고 나서는 또 자기 자식들을 먹여 살려야 돼요. 협조받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계승하기 위한 하나의 전통적 방법입니다. 손자까지 먹여 달라고요? 축복가정 이놈의 자식들, 내가 공부시켜 주었지? 그게 전통인 줄 알면 큰 오산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러니까 이제는 경제적 자립을 하고, 그다음 마을에 있어서 자주권을 행사해야 합니다. 경제적 자립을 못한 사람은 그 마을에서 자주권을 행사할 수 없어요. 이 문총재가 종교지도자이면서도 경제기반을 갖고 있고, 세계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수 있는 사상적 무장을 했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 존경을 받는 겁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첫째가 뭐라구요? 경제적 뭐라구요? 「자립」 그다음엔 뭐요? 「자주권」 마을에서는 자주권을 가져야 됩니다. 직장에서도 자주권을 가져야 돼요. 직장에서도 자주권을 가지려면 그 환경에서, 동료들한테 존경을 받아야 됩니다. 급료를 많이 받아야 돼요. 그렇지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연히 주게 되는 겁니다. 자립, 자주! 거기서 이상이 따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책임자가 되었으면 경제문제, 외교문제를 해결하고, 그 다음에 설득을 잘해야 됩니다. 이론으로 설득해야 돼요.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설득당했나요, 안 당했나요? 「당했습니다」 흥진군이 제물이 됐다는 것에 대해 설득당했지요? 「예」 이치에 맞게 설득해야 됩니다. 그다음엔 외교활동이 필요합니다. 외교가 왜 필요하냐? 남의 기반을 타고 넘어가야 돼요. 언제 사탄세계에서 만들어 가지고 해 나가겠어요? 내가 요전에도 말했지만 정치활동도 외교를 통해 하라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시대가 왔으니 오직 한 가지 행동만 하면 돼

자, 이제는 알았어요. 남북통일이 가능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가능합니다」 그런 자신을 가져요? 「예」 이제는 자신을 가질 것입니다. 내가 흥진군에 대해서 미국 식구들한테 이야기할 때, `아이구, 자기 아들을 죽이고 지금 미친 놀음을 하고, 세상에 믿지 못할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어?' 그랬다구요. 그러나 지금 남북통일에 자신 있어 없어 하고 묻는 말은 그것보다도 미분명해요, 분명해요? 「분명합니다」 원리적인 관점에서나 섭리적인 관점에서나 확실합니다. 여러분이 단결하고 나서면 김일성이 가정 일가가 하루 저녁에 날아갈지도 모릅니다.

그래, 남북통일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없어도 말이지요? 「예」 내려요. 그렇다면 난 이제 내일부터 보따리 싸 가지고 미국 가도 되겠구만, 우리 애들이 내일 가겠다는데. 덕문이 어때? 여기 더 있으면 좋겠어? 덕문은 나보다 나이가 위 아니야? 동창생인데 뭐 어떤 얘기를 해도 괜찮아요. (웃음) 할 수 있잖아? 남북통일을 할 수 있고, 자신 있다고 그랬잖아.

선생님이 지금까지 뭘하려고 했겠어요? 일생 동안 그저 옥달복달 감옥에 들어간 것도 남북통일하려고 그런 것 아니냐구요? 다 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았는데 뭘 걱정이예요. 다른 방안이 없다구요. 남북통일하면 동서통일되고, 동서통일하면 독일이 통일되고, 독일이 통일되면 구라파까지 통일되는 겁니다. 그런데 왜 못해요? 왜, 왜? 예수님은 유대 나라에 오셔서 이스라엘 나라와 하나되어 나라를 세우지 못했지만, 오늘날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세계적 투쟁과정에서 싸워 나와서 이제 승리적 기반을 닦을 수 있는 남북통일시대가 왔으니 다 끝난 것 아녜요? 행동, 한 가지 행동만 남았습니다.

북한을 사기 위해서는 너의 일족을 팔아라 이거예요. 그거 장사할 만 한가요, 안 한가요? 북한 2천만을 전부 내 것 만들기 위해서는 내 일족을…. 내 일족이 얼마나 됩니까? 기껏 해봐야 84명입니다. 일족 하게 되면, 12제자하고 72문도입니다. 그 문중을 희생시켜서라도 2천만을 찾아야 되겠어요, 2천만을 희생시켜 가지고 자기 문중을 남겨야 되겠어요? 문중을 몇 개 남기더라도 그 문중은 하나같이 더 나쁜 데로 가는 거예요. 2천만보다도 더 지옥으로….

역적 부자가 아니라 충신 가난뱅이가 되어야

그런 의미에서, 축복가정 아들딸들은 귀하지요? 여기 축복 다 받았지요? 「예」 너 아들딸 귀하지? 「예」 그래 역적의 이름을 남겨 놓고 죽을 거야, 충신의 이름을 남겨 놓고 죽을 거야? 「충신요」 역적의 이름을 남기는 데는 전부 다 산이나 들을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충신의 이름을 남기는 데는 산뙈기 밭뙈기 하나도 없는 고독단신이 되는 겁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취하겠어요? 응, 어떤 것을 취할래요? 역적 부자가 되겠어요, 충신 가난뱅이가 되겠어요? 「충신 가난뱅이입니다」 알긴 아누만.

그러면 여러분은 이제 뭘 먹고 살래요? 뭘 먹고 살겠어요? 응? 「……」 뭘 먹고 살아요? 맥콜 먹고 살지, 맥콜. (웃음) 우리 것은 맥콜밖에 없잖아요? 맥콜 먹고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래 어떻게 사느냐? 맥콜 열 병 팔게 되면 세 병은 내 것이 됩니다. 어이, 일화! 「예」 그렇게 되지? 「그렇습니다」 먹고 살고 싶거든 열 병 팔게 되면 밥은 먹고 살아요. 3분의 1은 내 것 되니까 밥은 먹는다 이겁니다. 우리 것 팔아서 먹지 뭐. 응, 안 그래요?

옛날 해방돼 가지고 살기 위해서는 미군 담배하고 껌 팔았지요? 「예」 그것밖에 없으니까, 허허허…. 그것 보면 우리 통일교회는 복귀입니다, 복귀. 우리는 그것밖에 없어요, 맥콜밖에 없어요. 뭐 먹을 게 있나요? 먹을 것이 없잖아요? 쇠 깎아 먹는 통일산업, 그거 깎아 먹을 수도 없고. 지금 제일 남는 건 맥콜입니다.

`맥' 하게 되면 맥(脈)을 말하고 `콜(call)' 하면 부른다 이겁니다. 그러니 생명이 연결된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맥이 뭐라구요? 「생명」 어때서 생명이예요? 맥은 맥박인데, 그 맥은 한국 말이고 콜은 영어입니다. 그러니 맥박을 부른다, 곧 생명이 온다 그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 얼마나 힘이 나요? 그런 생각 안 하는 것보다도 그걸 생각하면 궁둥이가 뜨는데 그거 앉아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맥콜 맥콜' 하다 보면 국콜(國 call)이 됩니다. 나라를 부활시킨다. 맥콜에서 뭐가 된다구? 「국콜」 그렇게 밝혀 놓으면 끝나요. 선생님이 조화무쌍하게 말도 잘 지어 낸다구. (웃음) 내용이 그러니까 말도 그렇게 된 것입니다. 맥콜! 「맥콜!」 그다음에 뭐라구? 「국콜!」 그다음엔 콜 콜 하게 되면 양콜(웃음) 양양 거린다는 말이예요.

정 먹을 것 없거들랑 일화 회사에 가 보라구요. 가 보면 말이지, 보리를 많이 쌓아 놓았습니다. 그걸 도적질해다 먹으라구요. (웃음) 그거 허락합니다. 가서 어떡하든지 문을 열고 들어가 도적질해 먹어도 괜찮아요. 내가 가끔 가 보겠습니다, 몇 녀석이나 행렬을 짓고 있나? 가서 얼굴을 내가 한번 쓱 볼 거라구. 그때 도망가나, 거기 서 있나 보자구요. 그놈의 자식들…. 정 먹을 것이 없으면 뭘 하라구요? 응? (웃음) 아, 굶는 것보다 낫지 않아요?

아벨권이 장자권만 연결하면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해방돼

자, 이제는 알 건 다 알았습니다. 여러분을 전부 일시키려니 내가 정초부터 땀을 흘리며 어제 오늘 지옥살이를 하는 겁니다. 지옥살이예요. 오늘도 이야기 안 하려다가 하는 거예요. 우리 엄마한테 약속을 했거든요. 「무슨 약속입니까? (어머님)」 (웃음) 약속은 한 30분 이내로 약속했지만, 내가 3분 이내에도 할 수 있습니다. 골자만 3분 이내에 이야기하면 여러분들이 이해 못 합니다. 풀어 이해시키려면 사흘도 걸릴 수 있는 내용인데, 그걸 딱딱 자르면 3분도 안 걸려요. 3분 걸리면 이해하겠어요? 이렇게 이야기해도 알쏭달쏭하고 알똥말똥한데 말입니다.

자 그러면, 천승일의 의의를 알겠어요? 「예, 애승일입니다」 그래 천승일은 이미 정했고, 애승일이지. 애승일의 의의를 확실히 알았을 것입니다. 내가 흥진의 사체를 놓고 하늘의 사랑을 세워 사탄세계에서 결판을 지어 가지고 하늘이 승리했다는 날이 애승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승일을 붙들고 가는 데는 사탄세계는 자연 굴복하는 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권한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그걸 들고 가는 사람은 장자의 권한으로 하나님 아버지 대신, 참부모 대신, 형님 대신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창조이상의 관이요, 원리가 제시하는 관이더라 이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틀리면 말을 좀 해봐요, 틀리면.

그래서 이제는 우리가 장자가 되어서 역사적 시대를 걸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게도 끈질기게 시험받게끔 노력하던 사탄을 제거해 버리고, 사탄의 장자권을 쳐부숴 가지고 이제는 하늘의 장자권을 얻은 거예요. 사탄의 장자권과 하늘의 차자권은 역사시대에 종교기반을 중심삼고 이미 연결되어 나왔으니, 이 장자권과 차자권만 흡수하는 날에는 이 사탄세계는 자동적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왜 선생님이 초교파 운동을 하고 초종교 운동을 하느냐 하면, 하늘 장자권시대가 오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크고 작은 차이는 있지만 차자권이기 때문에, 그 나라 문화배경을 따라 가지고 아벨권 내에 있기 때문에, 아벨은 아벨대로 동료간이기 때문에 수습되어 가지고 장자권만 연결시키게 되면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물러갈지어다! 「아멘」 그게 원리관입니다. 이의 없는 원리관입니다. 그런 준비를 지금까지 서두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어느 종교 지도자도 `문총재' 하면 다 압니다. 그들의 2세를 데려다가 배리타운에서 장학금 주고 공부시켜 박사학위를 달아 주게 되면 완전히 코가 납작해지는 거예요. 모슬렘 신학, 그다음엔 힌두교 신학, 불교신학, 물론 기독교 신학도 있지만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대학원 나온 후 박사코스는 전부 다 원리코스를 거치게 해 가지고, 모슬렘 사제도 원리 감투를 씌워서 내보내는 것입니다. 불교 스님도 전부 원리 감투를 씌워 가지고 쓱 보내는 겁니다.

그래 놓으면 그들이 석가모니에게 경배하겠어요, 문총재한테 경배하겠어요? 응? 「아버님요」 그건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들이 지금까지 믿고 있던 것이 한 차원 낮다는 것을 다 알게 됩니다. 그런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건 뭐냐면, 하늘나라의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차자권은 이미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형제가 완전히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누구를 통해서 복귀된다고 그랬나요? 아벨을 통해 장자 복귀된 기준에 의해서, 다시 말해 아벨이 장자가 되고 가인이 차자가 되는 기반 위에서 부모가 복귀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모 행세를 못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래서 다시 와야 되는 겁니다. 그 조건이 남았기 때문에….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 원리강의를 할 때 그걸 확실히 해줘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횡적 기준의 장자권이 종적 기준의 장자권을 모셔야 천국이 돼

그래서 종교권으로 볼 때, 기성교회하고 통일교회하고는 가인 아벨관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교회를 나는 치지도 않아요. 세계의 기독교를 대표한 국가가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 기독교인 대표 7천 명만 우리 통일교회에 연결시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반대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암만 반대했댔자 하면 할수록 망해 가는 것입니다. 급격하게 망해 갑니다. 한 번 반대하면 몇 배씩 하늘이 들이친다는 것입니다. 급살맞아 죽는 것은 예사일 거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요지경판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기독교하고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하나될 때에는 사탄세계 장자권은 물러가야 되겠어요, 안 물러가야 되겠어요? 「물러가야 됩니다」 순식간입니다. 공산권은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외적으로도 이미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하고 합해 가지고, 이 가인세계 판도에서 하늘편적 아벨이 가인권을 능가할 수 있는 시대를 향해서 전진하고 있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으면 녹음한 걸 다시 들어 봐요. 내가 말한 것이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사탄세계에도 장자권이 들어갑니다. 복귀된 장자권이 통일교회입니다. 이 통일교회의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은 아들딸하고 이 사탄세계에서 복귀된 장자권하고 어떤 것이 장자예요? 「아버님 가정 자녀들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직계 자녀에 대해서, 우리 조그만 아이들을 대해서도 그렇잖아요? 대화할 때 정진 언니라고 합니다. 그렇잖아요? 그게 뭐냐? 장자권을 말하는 거예요. 그거 왜? 종이기 때문이예요. 종이 먼저 나왔어요. 횡이 먼저 나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횡적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확실히 정의해 놓아야 됩니다.

천지이치는 종의 심정적 추가 먼저 나온 다음에, 그것이 서면 거기에 동서의 부부가 연결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게 돼 있지, 동서가 먼저 묶어져 가지고 축이 나오게 안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동서를 묶으면 그저 닿을 뿐이지 거기에는 혹이 나올 수 없어요. 무엇인가를 보태 주어야 합니다. 축에 합하여야 축이 점점 내려오기 때문에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이 횡보다 천지이치로 보아 먼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횡적 기준의 장자권이 아무리 크고 종적 기준이 아무리 작더라도 종적 기준이 장자가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절대 모셔야 됩니다. 그래야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선생님을 사랑하고 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사람들이 그러면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만들려는 거라구요. 확실히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지방에는 없으니까 그 모델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시키는 것입니다. 축은 여기 중앙에 있으니, 이 축을 대해 가지고 평형선에 서야 됩니다. 평형선의 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자기 가정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기서는 하늘땅이 이루어졌지만 여러분은 자기 기준만 높이면 됩니다. 그것이 평형선입니다. 평형선 알지요? 그래야 이것도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기준을 중심삼고 구형을 그려라 이겁니다. 그러면 언제나 구형권 내에 영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포구성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세포도 구형으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연결돼요.

심정적 유린을 받지 않은 사람이어야 천국에 입적돼

섭리사가 전체적인 복귀기준을,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적 세계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한 장자권을 이룰 수 있는 편성시대로 넘어가는 때에 있어서, 통일가와 선생님 가정이 종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은 장자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3월에 부랴부랴 현진군을 결혼시킨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러면서 가정적으로 보더라도 노아의 여덟 식구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도 동서남북으로 갖출 수 있는 상대권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세계 어떠한 국가, 민족, 종족 혹은 군왕을 막론하고 영계의 무엇을 대하더라도 전체 중심적 종적 기준을 인정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그러한 조건들을 세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걸 중심삼고 일원화되는 날에는 지상 무엇이 돼요? 「천국」 천국이 현현하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선생님을 모시고, 대통령 된 사람이 선생님 말에 절대 순응하게 되면 5년도 안 갑니다. 3년이면 다 끝나요.

자, 그러니까 애승일이 얼마나 위대한 날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흥진군이 돌아간 날을 기념하는 것보다도 사랑을 중심삼고 부활한 날을 흥진군도 바랄 것이기 때문에, 승화한 날을 애승일로 대신해서 기념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흥진군에 대한 관과 애승일에 대한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애승일의 기념품을 나눠 가져야 됩니다. 기념품이 어디 있나? 어디 있어요? 애승일의 기념품이 어디 있느냐구요? 어디 있는지 모르지요? 「예」 그걸 아는 분은 하나님하고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이어받아야만 하늘나라에 입적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론적으로 심정적 유린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라야 천국에 입적하게 되어 있지 심정적으로 유린당한 조건을 가진 사람은 천상세계에 입적할 수 없기 때문이예요.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을 받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남북통일의 용사가 되라는 것입니다. 남북의 경계선을 타파해야 돼요. 이게 세계적이예요. 공산세계를 퇴치할 수 있는 거예요. 소련 공산당으로부터 중공, 세계의 모든 공산당을 걷어치워야 되는 겁니다. 무슨 이름으로? 두익사상으로, 하나님주의로 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탄을 쳐서 영멸시켜 가지고 하늘의 심정권에 이런 일을 할 자가 없다 할 때에, 비로소 그 사람이 하늘에 선 됨으로 말미암아 입적이 가능한 것입니다. 입적하게 될 때에는 부모님이 공인하지 않으면 안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예」 표를 받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남북통일을 향하여 전진할지어다, 말지어다? 「할지어다」 어째서? 하늘나라의 제물이 되기 위해서, 나라를 갖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결국 애승일에 택함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야 타락과 인연이 없어지는 거예요. 지옥 저 밑창에서부터 다 해방됩니다. 몇천 년, 몇만 년 전에 막혔던 담을 다 헐어 버리고 그 기반 위에 가정을 가지게 될 때에, 문 아무개는 여러분을 전부 다 양자로서 책정하게 됩니다. 양자로 책정하는 데에 우리 직계 아들들이 `저들이 없으면 안 돼. 내가 안 들어가면 안 들어가도 저들이 들어가면 좋겠다' 이럴 수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칠 부서를 향해서 총진군할지어다! 「아멘」 똑똑히 알았어요? 「예」

애승권을 세계 인류 앞에 상속하기 위해 출전할지어다

애승일이 얼마나 귀한 줄을 몰랐을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이 다 되었기 때문에 오늘 깨끗이 설명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가정을 대해 `아하! 재림주가 그렇게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구나!' 하는 자신을 가졌어요? 「예」 뭐 영통해 가지고 흐지부지한 녀석이 와서 꺼떡거려도 끌려가면 안 되겠어요. 끌려가고 싶으면 가, 이놈의 자식! 그 말 들었다가는 벼락을 맞을 겁니다. 지옥 가서도 꺼꾸로 매달려 있어야 될 거라구요, 불구덩이에 들어가서. 협박이 아니예요. 얼마나 심각한지 모릅니다.

여기 장(長)들 주의해요, 장들. 그 장이 원수일 수 있습니다. 홀가분하게 이야기하자구요. 장이 원수입니다. 이재석은 장의 자리에서 떼어 놓았더니 뭐 비참한 이야기를 하고 엎드려 있더구만. 거 생각나? 아 생각나느냐고 물어 보잖나! 「예, 생각납니다」 나 같으면 자유스럽게 해방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교주라는 말, 그 자리가 얼마나 지긋지긋한데. 아이고 이것 버리고 나 평민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제는 그런 고개 다 넘었습니다. 남북통일만 하면 날 당할 사람이 세계에 어디 있겠어요? 요즘에 한국이 경제부흥한다고 해서 한국의 자리가 국제회의에 가면 10등 안에 들어간다고 해서 좋아하더구만. 요전에 총리가 그러던데, 들었지요? 여러분도 들었지요? 「예」

자 그러면, 10등 안에 들어가는 것이 그렇게 자랑입니까?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준에서 남북통일을 시켰다 할 때는 내가 어디에 올라갈 것 같아요? 레이건의 아래 가겠어요, 위에 가겠어요? 「위에 갑니다」 그래 고르바초프 아래 가겠어요, 위에 가겠어요? 「위에 갑니다」 그건 자동적이예요. 세계는 완전히 우리 손에 들어오게 돼요. 그걸 아는데 내 생명 하나 못 바치겠어요? 내 가정 하나 못 희생시켜요? 그러지 못하겠으면 죽어야 합니다. 그런 녀석은 하늘의 상속을 받을 수 없습니다.

자, 이제 확실히 알았지요? 「예」 간부들, 승공연합! 「예」 국민연합! 「예」 교구장! 「예」 도지부장들! 「예」 교역장들! 「예」 또 그다음에 세계의 모든 패들, 다 알았지요? 「예」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확실히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흥진군 대신 가인들을 소화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공산당, 북한 사람 다 죽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소화시키자는 거예요. 이 남한이 책임을 지고 희생하면서 북한 사람을 해방하려고 하면 순식간에 될 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선거 끝나기 이틀 전부터 야당 당수들을 수습하라고 내가 지령을 내렸습니다. 이렇게 될 테인데….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일을 내가 해서 그들이 갈 길을 내가 닦아 놓았기 때문에 나한테 머리 숙이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책임자라는 것이…. 자기 책임수행을 못 하는 자는 책임자 노릇을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예」 장자권을 상실하지 않기 위해서 차자들을 이끌어 천국으로 일방통행할지어다! 「아멘!」 그러므로 자유해방이 천하에 찾아올지어다! 「아멘!」

우리 세계입니다. 남북통일을 이룩하는 데는 미국을 바른발로 밟고 소련을 왼발로 밟고 타고 가는 겁니다. 타고 싶어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있잖아요? 그렇게 알고 있는 정성을 다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는 참아내면서 별의별 노릇을 다했어요. 이번 88년만은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한번 실행해 주기 바랍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결의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그러면 이제 모든 것을 알겠지요? 「예」 흥진군에 대한 애승일이라는 것을 알고, 이제 흥진군 대신 애승권을 온 민족과 세계 인류 앞에 상속하기 위해 출전할지어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아멘. 「아멘」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