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정교일(正敎日) 선포

일시: 2005.01.08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의 9일째 되는 날이요, 5년을 맞아 초하루부터 8일을 맞는 안시일도 되옵니다. 이 해는 해방 60년이 되는 기념의 해가 되옵니다. 이 숫자로 하면 오 팔 사십(5×8=40) 9수, 7수, 6수 전부가 맞는 날짜가 되옵니다. 귀일수요, 원일수요, 환일수요, 환원수요, 환성수가 되는 이 아침이 되오니, 5년에 8일하고 이제 13수 되며, 수리적인 모든 전부가 청산지어질 수 있는 새로운 약속의 기념의 날도 되옵니다.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만물과, 만물을 중심삼고 주일을 창조주인 당신의 이념적인 모든 소신의 목적이 귀일될 수 있는 수요, 환일될 수요, 환원, 귀일, 환성, 귀성이 될 수 있는 날이 되오니, 금년의 모든 출발을 중심삼고 이 8수, 5수 8수 13수도 맞는 이 날이고 하늘땅이 13수를 맞추기 위하여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되는 본연의 전통 기준을 맞아 가지고 안시일을 재출발 수 있는 날도 되는 이 기념의 날이옵니다.

하오니 오늘을 기하여 천일국 5년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와 하나가 되어, 갈라졌던 원한의 모든 한을 핏줄을 바로잡아 재출발할 수 있는 8수와 13수를 중심삼고, 8수, 5수를 중심한 40수를 중심삼고 60년의 해방 이후를 중심삼고 되어진 모든 전부가 탕감 수에 필요한 모든 것을 결산 짓는 이날도 되오니, 아버지, 이날을 기하여 하늘과 땅에 완전히 해방 석방의 축을 세우시옵소서.

하나님의 혈통적 기준으로 보게 될 때에 새해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되시어 새로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핏줄을 맑히는 데 있어서 본연의 출발을 갖춘 전체·전반·전권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당신의 능력의 한계를 넘어서 가지고 자주장할 수 있는 이런 출발의 날도 되오니, 아버지께서 이날을 세우시어서 모든 만유의 존재를 자주장할 수 있는 날로 세워 주옵기를 바라오며, 안시일을 정상적인 날로서 하늘을 모시고 하늘땅이 하나될 수 있는 새로운 기원을 넘는 고개의 날도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당신이 원하시는 소원의 해방적 지상·천상천국 참부모의 이름을 가져서 완전히 자리잡아 가지고 본연적 사랑의 씨를 근원에서 해방된 자리에서, 뿌리는 이미 기원을 복귀하였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권한을 중심삼고 만사형통 할 수 있는 평정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9일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완전히 하나되어 참부모를 지상에서 본연적 자리에서 귀일된 기반에 있어서 천지부모로 모실 수 있는 천지인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지상 합덕 이상가정, 천상 공히 출발할 수 있는 날로 세우시어서, 이제 나머지 36일간을 중심으로 2월 14일까지 평준된 날로 연장하시어서 승리의 패권의 날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늘의 승리의 터전을 닦는 이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흥진 군을 중심삼고 5대 성인들과 5대 종단들이 합하여 가지고 하나님이 참부모 앞에 전달하신 모든 말씀에 결의문과 더불어 천상세계 5대 성인이 결의하였고, 5대 장들이 결혼하여서 우리 참부모님의 이상 하시는 모든 원리의 내용을 중심삼고 참사랑, 참뜻을 중심삼고 하늘에 귀일될 수 있는 최종적인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할 수 있는, 이제 4년간을 세우니 아버지, 직접 모든 걸 평준·평화·평등하시는 승리의 패권 위에 해방, 석방, 자주장할 수 있는 천상·지상세계 통일적인 하나의 혈족과 하나의 민족과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문화의 전통을 세우기를 바라면서 이날을 기념하고자 원하오니, 당신께서 기억하시어 멋진 출발을 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안시일 경배식) (가정맹세 제창하기 전에 말씀하심)

<말 씀> ……당신이 나머지 기간을 주도해 가지고 학교의 미진한 것을 전부 정비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같은 총장의 입장에서 새로이 임명할 수 있는, 임명하는 것이 아니라 임명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이제 있는 기간을 이사장 겸 총장이 하나된 입장에서 지금까지 정비 못 한 것을 완전히 정비할 수 있게끔 곽정환이 같은 총장의 입장에서, 형님의 자리에서 여자보다도 남자의 것을 인수 받고 이런 한 해를 중심삼고 정비하라구. 그 다음에는 그때가 되면 자기가 바쁘면 딴 사람을, 이젠 외부의 사람을 책정해서 할 수도 있고, 외국 사람도 책정해서 쓸 수 있다구. 전부 다 그렇게, 오늘부터 알겠나?「예.」총장과 같은 자리에 섰기 때문에 이 이사장인 동시에 그런 입장이 되니까 지금까지 미진한 사실을 이 기간 동안에 완전히 정비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곽정환!「예.」

그래 가지고 총장이 그 다음에 계속한다는 것을, 여자가 정비한 것 전부를 도와줘 가지고 깨끗이 끝맺기 위해서 이렇게 척결하는 것이니 이제 천일국 4년을 지내 가지고 5년의 9수를 넘어선 때라구. 이제 10수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좋겠다는 하늘의 지시가 있기 때문에 지령한다구. 알겠나?「예.」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안시일을 첫 번 제정한 4년을 중심삼고, 이제 4년간을 중심삼고 5년을 정하는 첫번의 정월 초하루 9일이 됐던 것이 모든 것이 정상적인 궤도에 들어가는 표시된 날이요 기념의 날이라는 거지. 알겠나?「예.」

선문대의 기념날로서 정하고,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교육하는, 새로운 시대를 교육하는 기념의 날로서 이 시간 정한다구. 알겠나?「예.」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정교일의 선포와 의의

오늘을 정교일(正敎日)로 정해요, 정교일. ‘바를 정(正)’ 자, ‘가르칠 교(敎)’ 자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제 여자로서 한 일이 실패로 끝나면 안 되기 때문에, 상대권을 갖추어 가지고 끝을 맺기 위해서 새로이 출발하기 때문에 오늘 선문대학도 인사조치를 하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나?「예.」

오늘 부로 교직원 앞에 알리라구. 끝날을 맞을 때까지 이 일년 동안에는 그 동안에 여자 총장으로서 오점이 있었으면 남자가 시정할 수 있는 것을 정비해 놓고, 새로운 교장을 맞게 될 때는 외적인 사람이든 내적인 사람이든, 어디든지 외국의 사람까지도 데려다, 곽정환이 필요하면 데려다 교장도 시킬 수 있다고 본다구. 선생님의 허락만 나면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 알겠어?

그래, 정교일! ‘교’ 자가 무슨 ‘교’ 자라구요?「‘가르칠 교’ 자입니다.」‘가르칠 교’ 자예요. ‘가르칠 교’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예요. 부자(父子)가 하나되는 거예요. 바른 부자의 도리를 해야 할 것이 하늘나라, 영계, 지금 천상권의 축복가정도 바른 부모의 도리에 일조하기 위해서 이날을 기해 가지고 특별히 8일을 중심삼고….

이 8수는 사탄수가 8수가 됐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 중심을 점령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서부터 이제 탕감복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늘 수를 중심삼고 중심까지 세우는 날이기 때문에 새로운 부자지관계라든가 이 인연이 뒤집어진 거예요.

이건 종적으로 보게 되면 부자지관계, 횡적으로 보게 된다면 부부관계를 대신해서 어머니 아버지, 뭐 어머니 아들딸, 아버지와 아들딸이 도리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가정이나 아버지 가정이나 손자의 가정이나 이 원칙은 마찬가지라구요. 이 모든 것을 부자지관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5년 8일만 되게 된다면 이날을 기념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모든 것을 상하관계, 좌우관계의 오빠 동생, 형제관계 되는 형님 동생이니까 아들의 자리에서 아버지의 자리에 올라가면 모두 연결된다구요.

이 부자지관계에서 모두 풀 수 있기 때문에 정교일을 정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바른 자리에서 부자지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5년 8일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출발을 보는 것이다! 아멘!「아멘!」정교일로 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무슨 ‘정’ 자입니까?」‘바를 정’ 자! 정교일, 바른 부자의 도리를 펴 나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디나.

그렇기 때문에 학교면 학교에 새로운 임명을 하더라도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이 원칙에 있어서 아버지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아버지 앞에 상대가 있으면 축복의 기준에서 상대가 있으니만큼 여자가 되더라도 아버지 대신과 같이 그 모든 것 가정적 직원이, 남자 여자의 교직원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천지창조의 모든 것을 하나님 자신도 그렇게 주재해서 창조했기 때문에 그 원칙을 중심삼고 나가게 된다면 하나 안 될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전부가 바른 자리에 잡는 것은 부자지관계에서 하나돼야 돼요., 부자지관계는 아들만이 아니에요. 부녀관계도 되는 거예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 못 되면 바른 아버지와 하나 안 됐기 때문에 타락이 벌어졌어요. 이것을 전부 바로잡는 데 있어서 정교일, 오늘 5년을 중심삼고 재출발의 날이기 때문에 이제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해야 돼요. 여러분도 이제는 빨리 해야 돼요, 혈통전환 주인복귀.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세우고, 스승의 자리이고 왕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축복을 받고 나서 주인이 되는 거예요. 상속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축복받은 자리에 있어서는 하늘땅을 대신해서 축복받았기 때문에 하늘의 소유와 땅의 소유가 자기들의 소유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소유를, 부모님의 소유를 상속 받아 가지고 새로운 2세든가 새 출발을 하는 그때에 해당하는 전 역사가 길었지만 그와 같은 한 해를 중심삼고 경계 삼아 넘어가는 날로 세우는 것이 정교일이에요. 알겠나? 잘 기억하라구.「예.」

하늘땅을 모신 아들로서 효자의 도리를 세웠느냐

언제든지 5월 달을 중심삼고, 5년이 됐으니까 5수를 중심삼고 5월 달은 이 모든 만물이 푸를 수 있는 번창할 때예요. 그걸 보게 된다면 하나의 씨가 열매를 맺혀 가지고, 씨가 돼 가지고, 이것이 나무가 돼 가지고 꽃피려면 하나가 돼야 돼요.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과 이 모든 것이 귀일되고, 모든 것에 하늘이 원하는 소원의 그 원리법도의 도리에 맞기 때문에, 이 정교일이라는 것은 언제나, 어느 때나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에 적용될 수 있는 그런 모든 것이 바로 돼 나갈 수 있는 길을 여러분이 협조해 나가야 돼요. 모든 단체나 가정이나 그렇게 협조해 나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본연의 정도의 길을 맞춰 나가게 되느니라!

영계가 지상에 재림할 때가 되는 거예요. 재림하는 데 있어서 이와 같은 정교의 날을 기념하고 뜻을 세우기 위한 5년에서부터 이 일이 시작돼야 한다 하는 것을 기억하라구요. 이제부터 딴 것, 뭐 돈벌고 뭐 하는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핏줄을 전환하는 것을, 소유권을 바로잡는 이 일을 해 놓고 출세니 공부니 다 하라는 거예요. 4년 동안에 모든 세상을 다 접어놓고 이 원칙을 세워야 할 바른 가르침의 기간이다 하는 것도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정교라는 말에 모든 것이 다 들어간다구요. 또 몸 마음에 있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도 바른 부자지관계예요. 그렇지요? 바른 부자지관계 주체 대상관계, 상하관계, 전후관계, 형제관계를 중심삼고 모든 전체의 뜻을 중심삼고 완성한 기반, 이걸 터로 하게 될 때는 가정이나 국가나 세계나 하늘땅이나 마찬가지의 원칙으로 수습하고 바로잡아 나갈 수 있겠다 하는 날을 대표한 것이 오늘 역사에 없는 정교일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제멋대로 해서는 안 돼요. 가정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자기의 남편이라든가 부인이 있고, 자녀가 있다는 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부자지관계의 인연, 부자지관계는 모자관계도 되고 다 되는 거지요. 상하관계, 전후관계 전부가 들어간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정교의 날을 중심삼고 이제 일년 후에 돌아오는 5월 8일은 기념일로서 자기가 일년을 맞아 가지고 새로이 봄을 맞고 여름을 맞는 데 정상적으로 내가 자라고 있느냐, 정상적인 자리에 있느냐를 놓고 무자비하게 비판해 가지고 하늘 것이 아닌 것은 자체가 잘라 버리고, ―자체가 수술할 줄 알아야 돼요.― 자체 교정을 볼 수 있는 이러한 날로서 기념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이거 녹음되니까 잘 기억해서 교육을 잘 하라구요. 정교일, 다시 한 번 해봐요. 정교일!「정교일!」‘바를 정(正)’ 자예요. ‘바를 정’ 자는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했어요. 그릇된 것을 막아 버린다 이거예요. 그게 바른 거예요.

‘머무를 지’ 위에다 뚜껑을 해서 막아 버린 것 아니에요? 악한 것을 막아 버리고 부자지도리로써 바른 자리를 치리해 나갈 수 있는 기원의 시대가 생겼다 하는 걸 자랑으로 알고, 매달 8일이 되면 그런 원칙을 생각하고, 일년에 중요한 날을 맞으면 하늘땅을 모신 아들로서 효자의 도리를 세웠느냐 하는 걸 비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디 가서 맛있는 것을 먹든가 좋은 일이 있으면 부모를 모시고 산 거와 마찬가지로, 헌금을 해 가지고 부모님의 몸을, 부모님의 피살을 빨아먹는 후손이 있기 때문에, 못사는 세계의 후대 후손들의 모든 어려움을 막아 줄 수 있게끔 하고, 부모가 원하고 부자지관계, 효자가 원하니만큼 이런 일까지도, 세계의 어려운 문제도 평화의 기준으로써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되느니라! 억천만세 만만세를 불러야 되겠다는 그 기념날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아버지와 아들이 완전히 하나되어 바른 자리에 서야

이것은 천일국 4년에 5면 9수가 되고, 5수하고 8수면 13수가 되고, 오 팔 사십(5×8=40) 40수가 되고, 해방 후 60년을 넘어가는 해예요. 61년부터는 6수에 1을 해서 7수도 있고, 다 나와요. 이제 남아진 것이 뭐냐? 이제부터 2월 14일까지 36일이 남아 있어요. 36일은 360도, 4수에 90도로써 36수로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 모든 것이 바로 시정될 수 있는, 바로 가르쳐 시정할 수 있는 날인데, 무엇으로 시정하느냐?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 가운데 주체 대상관계에 있어 주체가 뭐냐 하면 부자지관계이고, 부부관계는 오른쪽이라면 형제관계는 왼쪽이에요. 삼위일체권을 중심삼고 바로 자리잡을 수 있는 것은 효도의 자리, 영원히 변치 않는 효의 자리라는 거지요.

불효라는 말은 치워 버리고 당당하게 나가야 되겠어요. ‘바를 정(正)’ 자는 ‘머무를 지(止)’에 막아 버리는 거예요. 치워 버리고 당당한 효자의 도리를 세워 나가야 할 것이 통일 개개인의 가야 할 길이요, 개개의 가정이 가야 할 길이고, 개개 나라가 가야 할 길입니다. 그러면 하늘은 언제나 하늘의 핏줄이 하나되어 나가고 하늘의 소유권이 바로 되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정교일로 봉헌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역사시대에 있어서 4년을 지내 가지고 비로소 후천시대 5년을 맞았기 때문에 5수에 이날을 세우는 거예요. 5수는 바른 수예요. 사탄세계가 후천시대에 지나가 가지고 바른 시대 5년을 중심삼고 8수예요. 8수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 중앙 수를 점령하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기 때문에 저녁 오후 시간까지도 그건 햇빛의 치리를 받아 가지고 밤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가 커버되는 내용의 뜻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래서 새해의 8일이 되면 정교일이 되는데, 일년에 5월 달에 모든 것이 무성할 수 있게 되면 1월 달부터 12월 달에 바른 여러분 자세가 안 되면, 그것이 구부러지든가 구멍이 뚫어지게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정할 수 있는 날로 여러분이 지켜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래, 영계도 지금 부자지관계에 하나될 수 있게 형제관계, 여기에 와 가지고 여러분을 형님으로, 부모로 모시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정교의 목적을 위해서 부모를 모셔 가지고 자기들도 효자의 도리를 가기 위해 영계 육계 전체가 이러한 날을 중심삼고 같이 대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해방된 지상·천상천국의 주인이 참부모가 되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필요 없어요.

구세주를 해방하고, 메시아를 해방하고, 재림주를 해방하기 위한 정교일 세계사적 하늘땅의 기념하는 날로 모든 게 끝나는 것이다! 그 위에 참부모 주관 하에 지상·천상천국이, 정교라는 새로이 모두 청산한 그날 그 기간 위에 설 수 있는 것이다! 원리관적인 입장에서 깨끗한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나?「예.」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정교일!」정교일이 무슨 날이라구요? 아들과 아버지가 바른 자리에 서는 거예요. ‘효자 효(孝)’ 자하고 ‘아버지 부(父)’ 자예요. 하나님의 가르침, 바른 가르침의 자리에 아버지와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된, 타락이 없는 자리다 이거예요. 그런 뜻도 되지요?

이날은 모든 역사를 극복하고 영원히 필요한 것이다, 땅을 거쳐서 천상에 가는 어떠한 존재도, 그 땅과 하늘에 있는 어떤 존재도 정교의 인간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바른 효자와 바른 아버지가 하나되는 것은 천상세계 창조이상의 해방권에 돌입할 수 있는, 출발할 수 있는 기원도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 훈독회를 하자. 훈독회 내용이 뭐가 나오나 보자! 자!

바른 부자관계를 묶어 나갈 때 정교가 연결돼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3장 참부모님과 사랑의 역사 3)천국 입적과 축복가정의 영계’부터 훈독)

『지금까지 하늘나라에 입적이 없었습니다. 하늘나라에 나라가 없었습니다.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었습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부모고 무엇이고, 열 식구면 열 식구가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그러지 않습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머니 아버지와 일족이 같이 들어가게 돼 있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일족이 하나되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가 다…. 결론적인 말을 중심삼고 한 거라구요.

『……축복의 날도 교회의 축복, 나라의 축복이 있어야 됩니다. 세계의 축복, 천국에 가서 영원한 축복의 예식을 거쳐야만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환원이에요. 환원·환일·환연·환성! 돌아가서 이루는 거예요. 본래의 자리에 돌아가 가지고 환원·환일·환연·환성, 출발의 자리와 근본의 자리, 아담 해와가 하나가 되어서 이렇게 돼 있지만, 그 근본의 것은 만물이 들어가니까 완성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효도 효(孝)’ 자가 참, 그 글자가 참 놀라워요. ‘효도 효’ 자는 아들과 아버지가 하나되어야 ‘가르칠 교’ 자 아니에요? 자!

『왕족 심정권을 중심삼은 그곳은 환대뿐, 언덕이라든가 벽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평지입니다. 전체가 환영하고, 만년의 사랑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의 주인으로서 서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일족이 모두 모인 그 영계의 가치를 가지고 입적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새롭게 입적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깨끗한…』

오늘 낭독한 것이 몇 장? 영계의 제3장 3절이라고 그랬지?「예.」그거 기억해 놓으라구. 요것을 훈독회 하는 것이 맞겠다구. 혈통문제, 주인문제를 중심삼고 가정이 지켜야 되는 것, 나라가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정교일의 대표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구요. 그거 적어 놔요. 자, 계속하라구.

『……여성은 다 나한테 내놓으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팔아먹지 않습니다. 하늘에 입적시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을 입적시키게 되면, 그 남편도 입적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본연적 고개를 넘고 삼팔선을 넘어, 통일의 뜻 세계에서 가정이 재축복받아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기준에서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 가정과 아들의 가정, 3대 가정이 축복을 같이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영계에 가 가지고 천상세계에 출발할 때는 세 조상이 같은 자리에서 다시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3대가 하나됐느냐?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그 남아진 여러분이 축복받아야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그 준비를 안 하게 되면 걸리는 거예요.

3대가 아니고는 하나님이 아들딸, 손자를 가질 수 없어요. 하나님이 1대면 아담 해와는 2대인데, 2대가 타락했기 때문에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이 되었고, 3대 아들딸을 사탄에게 빼앗겼으니 손자를 볼 수도 없었고 손자를 사랑하지 못했어요.

아들딸도 완전히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 손자도 보지 못하고 손자도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이 됐어요. 선생님이 이 손자를 좋아해 보니까 원리원칙에…. 원래는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오늘 무슨 일?「정교일!」정교일을 중심삼고는 손자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 못 했다구요. 연령 20세에 결혼해 가지고 완전히 사랑했다고 할 수 있는 아들딸이 돼야 할 텐데,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 아들딸도 완성적 사랑을 못 한 하나님의 한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자가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한국 역사에 있어서 장손이 손자를 못 낳으면 그 할머니 할아버지, 동네 전부가 걱정이에요. 무슨 둥이? 손자를 뭐라고 그러나? 두꺼비 같다느니 무엇이니 그런 말들이 있잖아?「떡두꺼비!」(웃음) 그런 손자를 안겨 줘야 된다구요. 안겨 주지 않으면 아들을 봐도 아들 노릇을 못 하고 며느리도 며느리 노릇을 해요. 그 혈대가 끊어지는 거예요.

한국 민족이 참 계시적인 민족이고 선민적인 민족이에요. 핏줄이 끊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왕손을 개창해 가지고는 딴 제3족이 왕권에 들어올 수 없어요. 세상의 왕권 하면 여왕이 잘못돼 가지고 별의별 왕권이 많이 교체되어 나왔다는 거예요. 여왕이 남자들을 마음대로 대해 가지고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세상 왕권은 핏줄이 엉망진창이라는 거지요.

왕손은 만약에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왕이 됐더라도 왕이 마음대로 못 해요. 다윗 왕이 솔로몬을 우리야의 처를 빼앗아 가지고 낳았잖아요? 그거 안 된다구요.

정교(正敎), 이것이 언제나 필요한 거예요. 모든 금하는 것을 바른 효자가 세워야 효자와 아버지가, 왕하고 주인하고 앞으로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것인데, 과거와 현재, 현재와 미래, 이것이 부자지관계에 연결되는 것인데, 이것이 찌그러지면 틀어지는 거예요. 바른 부자의 관계를 묶어 나갈 때 정교가 연결된다! 아멘이라구요. 자!

입적하려면 혈통과 소유권을 바로잡아야

『입적을 해야 됩니다. 입적을 위하여 어디로 가자구요? 본향 땅으로 돌아가야 할 운명을 피할 수 없습니다. 살아생전에 못 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되돌이 길을 억천만세를 돌고 돌면서 눈물과 더불어 탄식과 더불어 넘어가야 할 타락권의 지배를 벗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위해서 직행하기를 바라서 소상히 말씀했으니, 그걸 잊지 말고 명심하여 승리의 천국 문을 들어갈 수 있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러한 상속을 이어받을 수 있는 천국과 본향 땅의 본적을 세워 입적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입적하려면 혈통과 소유권을 바로잡아야 돼요. 상속도 그것이 안 되면 상속이 안 돼요. 그 다음은 뭐냐? 핏줄과 혈통과 상속과 심정혁명이에요. 타락한 하나의 심정을 완전히 빼 버려야 돼요. 하나님은 수고했지만 자기 가정에서 하나님이 한을 품고 나왔다는 말을 못 해요. 할아버지의 결점인 것을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부끄러움으로 느낄 수 있는 이런 후손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실패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자기 부모가, 아담의 부모, 할아버지의 부모, 그 다음에 자기 오빠, 남편이 실수한 거예요. 그걸 되풀이하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정교의 도리, 이제부터 새로운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로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게 산 사람들의 역사를 전통으로 새로이 세워야 돼요. 지금까지의 탕감시대의 전통 말고 이상세계의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 전통이 하늘나라에 여러분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전통이 되는 거예요. 참효자 효녀의 길, ―참이 들어가요, 참 충신 열녀의 길을 세우고, 그리고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여기서 준비해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정교일을 지켜 가지고 정정당당한 부자지관계의 권한을, 하늘땅의 권한을 가지고 어디든지 막힘 없이 해방의 자기 천국과 같이 살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억만세예요, 억만세. 만세만이 아니에요. 억만세라구요. 자!

『……천상세계의 영계에 가면 그 계급에 따라서 머무르는 곳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랜 기간을 거기에서 교육받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타락권이 아닙니다.』

교육, 정교! 천상세계에서 교육받아야 돼요. 여기에서 부자의 도리를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표어가 뭐예요?「‘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입니다.」그 말이 그 말이에요.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의 내용이 다 들어간다구요. 필연지도(必然之道)예요. 정교일을 기념하는 필연지도를 완성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이제부터 천국에 낙원이 생깁니다. 거기에서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중간영계가 생기는 것입니다.』

축복가정 낙원이에요. 아이구! 생각만 해도 싫어요. 자!

소유를 잘못하면 영원한 도적이 된다

『……축복받고 편성하는 데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은 아담가정이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들어가 무엇이 생기느냐 하면, 하늘 편의 감옥이 생깁니다. 중간영계가 생깁니다.』

여자가 잘못해 가지고 낙원에 들어가면 자기 조상들이 여자의 잘못한 것 전부 다, 그 여자들을 해방시켜 놓고야 자기가 해방되는 거예요. 특별히 재림주가, 부모가 와 가지고 이것을 다 갈라놔 가지고 정도를 만들어 놨는데, 자기들이 축복받고 잘못한 것을 누가 책임지나? 재림주가 부자지관계의 도리를 밝혀 가지고 천상 문을 열어 제낀 그 도리에 위배되니까 그건 재림주가 시정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이건 영원히 가는 게 아니에요.

그건 뭐냐? 자기 종족끼리 손자가 잘못했으면 손자의 죄를 갖다가 탕감하기 위해서는 조상들의 선한 분량을 합하고, 그게 안 되면 그 나라의 분량도 합해 가지고 메우는 거예요. 나라를 해방하기 위해서는 천상세계도 그래야 돼요. 한국이 잘못하게 되면 한국 전체 잘못한 것이 나랏님을 통해서도 안 되게 되면 나머지 세계의 선한 나라들을 희생시켜서 메워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각자가 세계에 피해를 입혔고, 나라에 피해를 입혔고, 자기 가정에, 자기 자신이 피해를 받는 자리에 간다는 것을 안다면 끔찍한 일이기 때문에 그런 일은 상상도, 생각도, 행동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 보증인을 세우게 된다면 말이에요, 돈을 못 물게 되면 보증인의 자손까지도 딱지를 붙여 가지고 경매를 붙이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증인이 자기 혈족만이 아니에요. 사돈이든 딴 나라 사람이든 증인이 됐으면 그걸 메워야 돼요. 딴 나라 사람도 걸려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우주와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우주의 권내에 밝은 빛이 비추는데, 밝은 빛이 몇십만 와트인데 그 빛의 힘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라는 존재가 요만한 티끌만 하더라도 그 밑에 그림자로서 그 영향을 미치는 전체는 피해를 받는다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태양 빛 앞에 가리는 것이 있으면 그림자가 생겨나지요? 거울에 점이 있으면 얼굴에 점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우주가 관찰해요. 우주가 ‘저 녀석, 저거…!’ 그런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법을 중심삼고 완성한 우주는 정오정착이 되어 그림자가 없어야 할 텐데, 그림자가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혈통이 잘못되면 그 그림자를 어떡해요?

소유를 잘못하면 얼마나 무서워요? 영원한 도적이 되는 거예요. 나라를 망치게 되면 영원한 영어의 세계에 가는 거라구요. 7대, 3족을 멸하잖아요? 그 법이 참…. 3족을 멸하는 것이 뭐예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족이 걸렸고, 7족이 걸려들어 갔어요. 딱 그래요. 한국 법이 참 무서워요.

한국의 역사는 가인 아벨의 충신과 간신의 싸움의 피로 물들여 온 거예요. 그걸 바로잡을 수 있는 전통사상이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이러한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새로운 기념일이 생겼다는 사실이 도피성과 같은 거라구요. 도피성 알아요? 출애급시대에 한 사람이 잘못하면 그 민족을 전부 다 없애 버리는 거라구요. 그 민족을 없애 버릴 수 있는, 민족이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도피성에만 들어가게 된다면 민족이 다 망하더라도 그 도피성에 있는 한 잡아죽일 수 없어요.

도피성과 같은 것이 정교일을 지키는 것이 될 거예요. 열심히 지키는 것만큼 역사적인, 선조들이 나에게 걸고 지옥으로 끌고 들어가는 것을 끊어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지성이면 감천(至誠感天)이라는 말이 그런 자리에서 두고 하는 말이에요. 자, 계속하라구.

완전한 것이 합해 가지고 과장이 없게 돼야 완성된 것

『……지옥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해방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가정을 갖춤과 동시에 아들딸을 다시 볼 수 있고…』

여러분이 옛날에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한 세계에 살던 것 다…. 그건 없어진다구요, 앞으로. 새 시대가 되면 없어져요. 상대가 없는 것은 없어진다구요. 아무리 남자가 잘났더라도 여편네가 없으면 새끼고 무엇이고, 핏줄이고 무엇이고 가르칠 수 있는 무엇도, 권세 될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무엇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상대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상대를 마음대로 다루는 녀석은 천기, 하늘 법에 걸려요. 자!

『……여러분이 현재 삶의 양심의 그림자로 남아 있는 것이 백주에 전부 다 밑창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거기에서는 변명이 안 통합니다. 거기에도 감옥이 있다고 그러지요? 감옥이 있습니다.』

건축물도 전부 다 법이 있잖아요? 법이 있지요? 제멋대로 안 돼 있어요. 대학에 80개 학과가 있으면 학과를 중심삼은 모든 나라가 인정하고 재판하려면 법이 있어 가지고 재판하는 거라구요. 법이 없으면 재판을 못해요. 옳다 그르다 못 한다구요.

여러분도 통일교회에서 옳다 그르다를 무엇 갖고 하겠어요? 자기 생활이 다 같은데 말이에요. 이러한 기념할 수 있는 날을 얼마만큼 지키는 주인이 됐느냐, 그것이 옳다 그르다 판정할 수 있는 선언문과 마찬가지예요. 판결문이에요. 거기에 걸리게 되면 해방이 안 돼요.

그래서 집을 완성하려면 모든 재료가 완전해야 되고, 완전한 수만 가지가 합해 가지고 완전한 것으로 나올 때 완성품이 돼요. 완성한다 하는 거예요.

완성 인간 하게 된다면, 눈도 완전해야 되고, 코도 완전하고, 전부 다 완전한 것이 합해 가지고 고장이 없게 돼야 완성된 사람이다 보는 것입니다. 자!

흥진 군을 통해 영계를 정리해

『……흥진이가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하늘로 갈라진 아벨과 천사가 쌍둥이같이 하나로 묶이게 되었습니다. 그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가 출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원리관(統一原理觀)입니다.』

요즘에는 통일교인들이 흥진 군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 알지만, 옛날에 맨 처음에는 꿈같은 얘기라고 선생님을 비난한 사람이 많았어요. 자기 죽은 자식을 놓고 저렇게 해 가지고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 세워 준다고 말이에요. 그 영광의 자리를 마음대로 할 수 있나? 하늘나라의 갈 길에 있어 복판에 세운 사건이니까 하늘 법에 치리하기 위해 거기에 걸리지 않게 하려니 그런 일이 벌어진 것인데, 그걸 알고 한 선생님을 모르는 녀석들이 얼마나 비판했어요? 안 그래요?

천일국을 선포했는데 ‘천일국이 뭐인고?’ 그랬어요. 천일국 4년 해방 안 하면 망한다고 했는데, 망하게 돼 있어요. 영계 육계가 다 이제…. 이번에 영계 육계가 전부 다 지상에 내려올 수 있어요. 축복가정들이 걸려 있으면, 영계에 걸려 있는 사람은 내려오지 못해요. 내려와서 협조 못 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혈족이 내려올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이 총체적으로 정리를 했기 때문인데, 지상에 올 때는 마음대로 가지 못해요. 자기 누구를 찾아와서 그걸 중심삼고 그 사람을 표준 해 가지고 자기 상대적 기준이 돼 있으면, 그 기준이 영계를 중심삼고 내려간 기준에 있으면 내려가 가지고 맨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협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런 자리에 서는 거예요.

사탄 무리가 맨 인종지말 세계에서 협조해 줘 가지고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자기들의 일족을 희생해서 다리를 놔 가지고 도와주는 일을 해 가지고 정화시키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천사장 세계에 지금까지 남겨졌던 그림자까지도 그 천사장 자체 일파가 전부 다 지워 버려야 돼요.

그래, 따라 내려와요. 사탄세계까지도 따라 내려온다구요. 전체가 와 가지고 이거 뒤넘이쳐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부자지관계가 틀어졌으니 어느 한 데 가 가지고 전체가 부자지인연을, 오늘 정교일과 같이 타당한 목적에 일치됐다고 결론지을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찾지 않고는 해방의 자리가 영원히 없는 거예요.

전도 안 한다는 것은 수수께끼

그래, 정교일이 얼마나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뭐 자기가 죽고 사는 문제, 자기 혈통문제가 문제 안 돼요. 일족은 순식간에 해야 돼요. 소유권 문제가 뭐예요? 김씨면 김씨, 여기 무슨 김씨?「가락 김씨입니다.」가락 김씨 하게 되면 1천만이 돼요. 이들이 전부 다 소유권을 바치게 된다면 새 나라를 가져요. 한국에 120만 넘는 성씨가 여섯밖에 안 되더구만. 그것도 6수를 넘기 힘들어요.

몇 사람 되는 성씨도 있다며? 우리 일화의 누구?「이성남입니다.」이성남이 하나가 일대예요. (웃음) 그 조상이 돼요. 이제는 손자 손녀가 한국 사람하고 섞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성남이 조상이 되는 거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조상이 잘못하면 뿌레기가 잘못 자리잡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늘도 기도한 것이 뭐냐 하면, 모든 것이 원일 환원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씨를 뿌려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탕감이 필요한 씨가 아니다 이거예요. 본연의 씨를 심는 출발의 해가 금년이고, 이 4년 기간에 결정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4년 기간에 하나가 돼 가지고 앞으로 올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국가를 넘어 세계에 갖다가 접을 붙여야 된다구요. 몇 개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열두 나라라든가 191개국이 경쟁해 가지고 누가 먼저 들어가느냐, 들어갔더라도 그것이 천상 지상을 해방할 때까지 노력하는 데 누가 제일이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은 낮에 자고 밤에 일하는데, 그 사탄세계를 지배할 때는 낮에도 안 자고 밤에도 안 자야 된다구요. 그러면 사탄이 굴복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도 낮에 자는데 덜 자야 된다구요. 덜 자면서 뭘 하느냐? 사람을 찾아야 돼요. 사탄세계에 사탄이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니 그 사랑권 내에 들어간, 사탄세계에 있어서 떨어진 사람은 하늘 편에 옮겨져 버려요. 사탄에 끌려가는 사람은 안됐지만 떨어진 사람, 그 사랑 받을 수 있는 것이 사탄이 사랑하지 못한 이상의 사랑을 하니 그 사랑 못 받는 사람을 끌어다가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탕감이에요.

그래, 여러분이 전도 안 한다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그건 가인 아벨의 도리를 몰라서 그래요. 요전에 가인 아벨에 대해서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몇 시간, 하루 종일 얘기했지요? 가인 아벨 시대에 대해서 말이에요. 가인 아벨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지, 아벨이 놀고 잘 수 있어요? 가인과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자기가 부모를 모실 수 없어요.

사탄세계가 높은 자리 위에 없다구요. 사탄이 생겼는데 여기에 걸어 가지고 아벨이 거기보다 높이 올라가면, 그 높은 한 단계 올려놓는 것은 아벨의 다리라는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올라가는 데는 사탄세계에 탈락한 사람들이 아벨의 도리의 사다리를 밟고 올라간다면 해방이 돼요. 그 격이에요. 탕감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아벨이 가인이 올라갈 수 있는 다리를 못 놔 가지고 그냥 공짜로 선생님만 믿고, 선생님을 안다고 안 된다구요.

가지는 아버지 가지나 할아버지 가지나 같은 가지가 꽃필 때는 할아버지 가지에 꽃피면 몇 손자, 아들의 가지에도 꽃펴야지요? 열매 맺히는 같은 뿌레기, 같은 줄기에서 영양을 받으니까 같이 큰다는 거예요. 그래, 할아버지 씨나 수십년 걸린 손자의 씨나 수십 대 이후의 씨나 씨는 마찬가지예요. 같은 뿌레기, 같은 줄기에 같은 영양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 안 한다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이제라도 벼락같이 해야 돼요. 혈통전환, 소유권전환이에요. 그게 다예요. 그것 해야 무엇이 벌어지느냐 하면 심정권이 해원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소유권, 핏줄의 주인, 참부모가 못 됐고, 소유권의 주인, 왕이 안 돼 있고, 또 어머니가 아들딸을 낳아 젖 먹여서 키우고 똥싼 아기를 키운 것이 없어요. 교육이에요. 교육해야 돼요. 주인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버지는 아들 앞에 상속시켜 줄 수 있는 것을 남겨야지, 아들을 팔아먹고 이용해 먹고, 여편네를 팔아먹고 이용해 먹는 이런 녀석은 지옥에 가서 거꾸로 꽂혀야 된다구요.

이런 것은 통일교인은 상식적으로 다 아는 것이니 얘기할 것이 없지만 말이에요, 오늘을 중심삼고 재차 이것을 반복 반복해서 훈시하는 것은, 여러분이 반복적으로 죄를 짓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밝혀 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아들딸 교육 못하면 중심 자리에 못 서

이제는 자체를 중심삼고 경쟁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누구 원망할 것 없어요. 부모님이 가는 나라는 부모님이 세운 공적과 더불어 그 나라가 생겨나서 갈 것이고,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나라와 세계의 권내에 있어서 제정해야(기껏해야) 셋방살이 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것도 자기가 노력 안 해서 그렇지요. 안 그래요? 전도를 얼마만큼, 믿음의 신앙의 자손을 얼마나 남기느냐 이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구하는 것이 믿음의 형님의 자리, 남편의 자리면 남편 형님의 자리, 아버지면 아버지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사탄이 사탄세계 위에 사다리를 놓을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할 때, 전도 안 해 가지고는 사다리가 안 놓아지는데, 통일교인은 가인 아벨 문제를 거꾸로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아벨이니까 전부 다 사다리를 놔줬다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나라에 대통령이 있더라도 빈민굴에 사는 사람부터 장관들이 사는 것이 다 다르잖아요? 그 나라의 공적에 따라 하는 것이지요. 그건 이의가 없다구요. 여기에 있어서 지금 같이 다 한방에서 자고 한방에서 같이 일했다고 해서 같은 자리에 못 가요. 조상이 관계돼 있고, 자기가 죄 지은 것이 있어요. 무슨 죄라구요? 몇 가지 종류예요?「네 가지입니다.」원죄?「유전죄, 연대죄, 자범죄가 있습니다.」네 가지 죄예요. 자기가 지은 죄를 조상을 탓하면 그건 불한당이지. 또 조상이 돼 가지고 아들딸을 교육 못 하게 된다면 그것도 다 거꾸로 박혀요. 중심의 자리에 못 서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것이 참 고마운 거예요. 그걸 붙들고 우리 조상이 나를 탕감…. 탕감복귀시대에는 조상이 후손을 이용하려고 그랬어요. 내가 후손 된 자리에 있어서 선하게 되면 이용해 먹으려고 하고, 그걸 망쳐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의 혜택을 망친 분야만큼 지고 다닌다는 거예요. 살림살이를 펴놓고 생활은 못하지만 지고 다니다가 영계에 들어가 그 보따리를 펴 가지고, 조상들 가운데 희생시킨 조상들이 있으면 그 보따리를 다 갚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갚아 주고 남는 것이 저나라에 자기가 올라갈 수 있는 급이 되는 거예요.

후손을 통해서 탕감하고, 지금 탕감시대를 넘어 가지고는 후손이 조상을 통해서 탕감해요. 반대예요. 조상을 통해서 혜택을 받는데 한 사람 잘못한 것이 수천 수만의 조상이 희생의 대가를 빌려 주든가 투입 안 해 주면 벗어나지 못해요. 그러면 수천 수만의 조상들이 ‘이놈의 자식!’ 그 사람들을 종으로 부려먹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사실을 알게 될 때, 상헌 씨가 전달한 내용을 거짓말로 믿고, 자기의 생활철학, 생활 환경에 정상적인 갈 길을 교시한 것을 무시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도깨비 모양으로 움직였다가는 귀신 보따리를 벗어날 수 없어요. 알겠나?「예.」

56세가 돼 가지고, 60이 넘기 전에 기반 닦아야 돼요. 60이 넘게 된다면 벌써 그건 저나라 영계에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100을 했더라도 100이 인정 안 돼요. 60고개 넘었으니까 남아진 기간이 40몇 년 남은 것하고 30년이 전부 달라요. 30년 남은 사람하고 10년 남은 사람, 20년 더 남은 사람이 일하게 된다면 60을 넘어서 가지고 하는 것도 그 퍼센티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통일원리에는 천운 도리와 원칙, 하나님의 인격적 심정권이 있다

60 전에 피가 끓고 골수가 끓어 가지고 정성들인 것은 쑥 올라갈 수 있지만 말이에요, 60이야 40퍼센트도 안 되고 30퍼센트도 안 되는데 그걸 어떻게 같이 취급해요? 그러니까 육갑(六甲)이라는 것이 잘 생겼어요, 60수. 6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6수를 다 하면 얼마예요? 열씩 하니까 60년이지요? 손가락으로 다 세지요? 손가락으로 열둘을 세잖아?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그 10수하고, 열 손가락하고 열두 마디를 세어 나가는 거예요.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는 10수에 들어가고,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는 열두 수에 들어가요. 이 둘을 합해 가지고, 하나는 뼈다귀고 하나는 살이에요. 이렇게 되면 열이지만 이렇게 되면 열둘이 돼요. 이건 넷이 되고, 둘 둘, 넷이 되고, 열둘, 스물 넷이 되는 거예요. 이팔청춘이 그래서 나온다구요.

육갑을 가지고 사람의 운명을 판단한다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만세력, 천세력을 만들지요? 천년 역사를 만든 것이 (1년에) 1분만 틀려도 천 분이 되니까 몇 시간이에요? 안 틀려요. 참 놀라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즘에는 사주 같은 것도 생일하고 사주(四柱), 네 기둥을 중심삼고 무슨 병이라고 해 가지고 몇 날 몇 때는 어디가 나쁘니까 그 약재를 그 수에 해당하는 날짜에 지어서 먹으면 병이 나아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공자의 유학이 지금까지 몇천년 남아져 왔어요. 그게 없다면 뻥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얘기하는 모든 전부가 현실에 맞지 않는, 역사에 맞지 않는 것이면 날아가 버려야 된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라는 것은 교리가 아니에요. 천운 도리의 원칙과 하나님이 지으신 내정적인 하나님의 인격적 심정권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종교권 외에는 몰라요. 공자도 몰랐다는 거지.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통일교회는 안팎으로, 선생님은 사업에도 챔피언이요, 교육에도 그렇고, 종교권 꼭대기에 다 올라왔어요.

선생님이 건강한 것이 조상으로부터 타고난 거예요. 조상의 혜택권 내에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우리 애들이 그렇지요? 옛날에도 내가 이거 다 닿았어요. 이게 닿았다구요. 요즘에는 나이가 많으니까 그렇지요. 지금도 그래요. 이렇게 윤활성이 있어요.

우리 형진이 있잖아요, 형진이? 형진이는 지금도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축구 같은 것을 하면 잘 하지. 꺾어 차면 90도 이상, 125도까지 차는 거예요. 발이 잘 돌아가니까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씨름도 하지만 유도 같은 것도 잘 할 사람이에요. 본래 유도를 하려고 생각한 것 아니에요?

윤정로 손도 내 손보다 크지? 황선조도 내 손보다 커요, 발도 크고. 선생님은 손발은 작고 궁둥이가 큰 거예요. 앉아 먹고 살 사람이 고생하고 있는 거라구요. 얼마나 일을 많이 해서 이 다리가 얼마나 고생했어요? 육대주를 넘나들면서 얼마나 고생한 줄 몰라요. 탕감의 길은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사주를 보게 되면 밑바닥까지 다 날아가 버려요. 상대가 되면 날아가 버려요. 모든 것을 재창조해야 돼요. 딱 그래요. 사주가 참…. 이 사주를 부정할 수 없어요. 결혼하는 것도 내가 전부 준비했고, 결혼 주례할 사람도 내가 잡아다 했고, 전부 다 내가 했다구요. 교회도 내가 했지, 누가 가르쳐 준 스승이 없어요. 선생님에 가까운 사람들은 선생님을 붙들까 봐 다 데려갔어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선생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데려가요. 그렇지 않으면 떨어져 나가든가 해요. 그걸 알기 때문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 떨어지더라도 슬퍼 안 해요. 그 사람이 없어졌지만 슬퍼 안 하게 되면 나갔던 그 사람보다 더 나은 사람이 들어와요.

선생님과 가까운 친구는 다 데려갔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가 책임자가 되겠다고 해먹겠다고 그러거든. 박정화 그놈의 자식, 통일교회에 얼마나 피해를 입히고 갔어요?

이전에 뭐인가? 전쟁박물관에 내가 갔었는데….「전쟁기념관요.」전쟁기념관에 박정화를 업고 간 사진이 있는데, 아들이 아버지를 업고 간다고 해 놓았더라구요. 거꾸로예요. 아들이 아버지를 업고 피난 가는 사진이라고 해놨더라구요. 아버지가 거꾸로 돼 있는데 말이에요.

그게 만국에 귀하고 세계 전쟁박물관, 유엔군 박물관에 들어가 역사적인 최고에 들어가면 그 박정화가 어떻게 되겠나? 아버지가 업어 줬는데 효자 중에 효자 왕초의 자리로 알고 있으니, 자기가 그렇게 알았다가는 큰일나는 거지. 자, 빨리 끝내자!

사랑의 조화통에 들어가면 안 좋은 것이 없어

『……흥진이를 산 제물로서 보냈기 때문에 그것이 다리가 된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배경을 중심삼은 천상세계의 다리이기 때문에…』

(탁자를 쾅 치심) 눈들 뜨라구요. 눈 안 뜨는 녀석들은 조는 거예요. 이상한 소리가 났는데도 불구하고…. (한 번 더 치심) 말하는데 말을 끊더라도, 조는 녀석 세 사람이 되게 되면 사탄이 좋다고 북을 치고 나팔을 불고 담 넘어서 먼 데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요! 정말 그렇다는 거예요. 뭘 몰라서 그렇지.

그래, 영계가 통일교회가 열심히 하면 내려오고, 안 하면 올라가고, 쉬게 되면 저나라에서 잔다는 거예요. 그런 대응적인 관계에 연관성으로부터 속죄 해방권이 연결되는데 그걸 모르잖아요?

선생님은 자는 것도 마음대로 못 자요. 우리 어머니는 매일같이…. 뜻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네 다리를 펴고 ‘큰 대(大)’ 자로 잘 수 있어요? 새우잠을 자는 거라구요.

야곱이 도망가다가 돌 베개를 베고 잘 때 하늘나라의 사다리에 천사가 오르락내리락 한 걸 보여준 거예요. 네가 갈 길이 그렇다 이거예요. 사는 것 편안히 살 수 없고, 돌 베개를 벨 수 있는 길을 거쳐 가지고야 사다리를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거 잘 보여 준 거예요.

그래, 침대에 있으면 남자가 어디 가 누어야 되겠나? 곽정환!「오른 편입니다.」여기 어머니는 왼쪽에 있으니 언제나 눕게 될 때 어머니를 향해서 누워야지, 누우면서 이렇게 반대로 누우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습관이 된 거예요. 어머니는 어디로 드러누워야 되겠나? 왼쪽에 누워 가지고 바른쪽을 향해 누워야 할 텐데 어머니는 그걸 몰라요. (웃음) 바른쪽에 맞춰 가지고 누웠다 할 때는 돌아눕고 다 이럴 텐데 말이에요, 눕기를 돌아눕고 마음대로 하니 나보다도 해방이지. 이거 오늘 처음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겨울 같은 때, 벗고 자라고 하게 된다면 추워서 배가 꾸룩꾸룩 해서 설사 날 수 있는 겨울에 얼마든지 발도 얼어 들어오고 손도 얼어 들어오니 어머니한테 가게 되면 손을 어디에 넣어야 되겠나? 겨드랑이에 집어넣게 되면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 깜짝 놀라는 거예요. 자다가고도 ‘악!’ 하고 일어나서 쳐 버리지.

그거 쳐 버려야 되겠나, 자기가 더 까무러치면서도 녹여 주어야 되겠나? 저기 아줌마는 왜 저렇게 웃나? 남편하고 그러고 사는 모양이지? 그런 일이 있으면 내가 어머니한테 교육을 많이 받는 입장에 서 있으니까 아버님은 섭섭할 일이 많다 그 말이에요. 정말이에요. 잠자리가 불편하고 잠자리가 기쁘지 않으면 만사가 불평이요, 만사가 파괴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남편네 여편네 둘이 잠자리가 편안치 않으면 도적놈과 마찬가지고 원수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벗고 자라고 해요.

여기 여자들은 자기 남편하고 벗고 자기 싫어하지요? 대번에 손을 쥐어 가지고 겨드랑이보다도 따뜻한 데에 대야 돼요. 따뜻한 데가 어디냐? 몸 가운데서 땀이 먼저 나는 데가 사채기예요. 더욱이나 남자는 그래요. 남자는 하체가 차야 돼요. 여자는 뜨거워야 돼요. 여자가 아기를 낳겠는지 못 낳겠는지 남자들은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뜨거움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는 얼마나 덮여서 살아요? 닥닥 붙어 가지고 숨도 못 쉬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시원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남자 것은 차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런 것을 알아요? 할머니들은 그런 말을 하면 잘 알 거예요. 저 아주머니도 웃는 것을 보니 안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모를 거예요. 다 보면 화합을 하기 위해서 상반된 모양도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다 그런 거라구요.

여자가 크나, 남자가 크나? 여자들이 결심해서 ‘나는 남자보다도 큰 여자를 낳겠다.’ 암만 기도했댔자, 세 딸을 낳게 될 때 셋 다 크면 좋겠는데 셋 다 작게 태어나요. 그것을 죽이겠나, 사랑 안 하겠나? 키가 작고 큰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랑해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키가 작고 생긴 것이 못생겨도 사랑하니만큼 어머니 아버지 대신 시집가서라도 남편을 대해서 키가 작다고 불평하고 잘생기지 못했다고 불평하면 안 돼요. 사랑의 조화통에 들어가게 된다면 안 좋은 것이 없어요. 키가 작은 것이 더 좋다는 거예요. ‘왜?’ 내가 물어 본 거예요. ‘쌍년 같으니라구, 왜 좋아?’ ‘가벼우니까 좋지요.’ 그러더라구요. (웃음) 이야, 그거 맞네! 맞는 말이지. 뚱뚱하고 키가 커서 딱 눌러 버리면 얼마나 힘들겠나? 그런 말을 들을 때 ‘여자들한테 그런 말은 배워야 되겠구만.’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뚱뚱한 남자도 가벼운 몸뚱이, 더 가벼운 몸뚱이같이 사랑해야 그 사랑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자가 숨차 가지고 중간에 보따리 싸 가지고 파투해 버리고 나가는 거예요. 이거 교주라는 양반이 무슨 얘기를 하고 앉았어요? (웃음)

선생 중의 선생은 아버지 어머니

‘가르칠 교(敎)’ 자예요. ‘교(敎)’ 자는 아버지의 아들이 효자 되어 가지고 가르치니 교주는 그런 것까지도 가르쳐 주어야 돼요. 시집 장가갈 때 어미 아비가 ‘야야, 너 첫날밤에 이렇게 해라.’ 하고 옷 벗고 뭐 하는 것 다 가르쳐 주고, 신랑이라든가 아내에게 가르쳐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참된 교주라는 것은 조상들이 시집 장가가서 사는 방법, 영계에 들어갈 때 가는 방법을 다 가르쳐 줘야 할 텐데, 시집 장가가는 것은 가르칠 수 있지만, 영계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못하니 그 후손들이 혼란이 벌어져서 지옥에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옥에 갈 사람이 없어요. 천상에 들어가서 지옥에 안 가고 거기에서 낙원, 지옥의 생활과 같이 그림자권 내에 있으려니 죽을 지경이지.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선생(先生)이라는 것이 뭐예요? 먼저 났다는 것 아니에요? 선생 중의 선생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것은 사랑의 핏줄을 중심삼은 선생이에요. 어머니가 사랑하고 아버지가 자식 사랑하는 것을 배우지 않은 자식은 탕자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품을 떠나면…. 아기가 태어나서 어머니 품을 떠나면 굶어죽지요? 얼어죽고, 병이 나서 죽어요. 그 부모를 떠날 수 없다는 거예요. 장성할 때까지, 20세 이상 될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는 반드시 그 품에서 길러 주고 결혼을 시켜 줘 가지고야 자기 상속을 받아 가지고 떠나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같이 살고, 아버지하고 같이 살면 어떻게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기 아들딸을 기르는 데 고달팠는데, 손자까지도 어미 아비 대신 길러 주기 좋아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나? 새 새끼들도 그렇잖아요? 자기 새끼는 자기가 기르지, 할머니가 길러요? 동물세계에는 할머니를 볼 수도 없어요. 그게 안 되는 거지. 그래, 인간이 그런 것이 있으니, 할머니도 사랑할 줄 알고 3대를 사랑할 수 있으니 동물 중의 동물,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아줌마들? 욕심이 많지요? 자기 아들딸에 대해서 주고 싶은 욕심이 누구보다도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난한 집의 아줌마는 아기가 많으면 시장에 자주 가지 말라는 거예요. 좋은 것을 슬쩍 하나 집어넣으면, 다음에 둘 되고 셋 돼 가지고 나중에는 감옥까지 간다는 거예요. 그래요. 배고프면 자기도 모르게 주워 먹잖아요?

여자들이 문제예요. 남자들은 생활하는 데 먹고사는 의식주에 대한 관심을 안 가져요. 여자들은 거기의 주역이에요. 의식주(衣食住)! 자는 것, 여자가 먼저 자면 화를 받아요. 그 집안의 혈맥이 끊긴다는 거예요. 아기들이 작은데, 아기들이 자다가 깼는데 엄마가 아기보다 더 많이 자면 어떻게 되겠나? 깔아뭉개서 죽여요. 옆구리를 차고 자다가 그런다는 거예요. 아기보다 안 자야 되는 거지.

어머니가 제일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밤에 아기가 우는 것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럴 때는 시어머니하고 교섭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기가 자다가 깨서 울 시간이 내가 잘 시간인데, 며칠 그러다가는 죽겠습니다. 어머니, 내가 잘 시간에 좀 자게 어머니가 자는 시간을 좀 내 주소.’ 하는 거예요. 시어머니가 그 말을 듣고 절반만 하게 되면 그 며느리는 훌륭한 며느리가 안 될 수 없어요.

아기를 둘 기르면 그 아이들이 증거하기 때문에 시어머니가 되어서 반대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전통도 만들어야 할 것이 여자니까 내가 요즘에…. 여자들은 봄이 오게 된다면 백화점에 가고 싶어한다구요. 우리 엄마도 백화점에 하루에 한 번씩 갔다 와야 소화가 되더라구요. (웃음)

요전에 내가 수술을 두 번 해 가지고 입맛이 싹 없어진 거예요. 옛날에 그렇게 맛있던 것이 그렇게 싹 갈아치울 수 없어요. 기관에 피가 통하는 것이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러니 음식 맛이 없어요. 무엇을 먹더라도 맛이 없어요. 그러니 별동의 것, 상상하지 않는 것이 틀림없이 맛있다구요. 그러니까 시장에 들어가서 하나둘 둘러보면서 주워 먹어 보고 ‘아, 요거!’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선생님은 반찬을 수십 개 놓더라도 수십 개에 절대 젓가락을 안 대요. 하나 둘 셋, 거기에서 맛있는 것을 중심삼고 먹는 거예요. 손이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 밥 먹기 경쟁하면 지잖아요? 맛있는 반찬을 딱 옆에다 놓고 후르르륵 먹지.

그렇기 때문에 밥 빨리 먹는데도 내가 기록을 갖고 있어요. 군대에 가서도 그래요. 또 오래 먹는 것도 기록을 갖고 있어요. 빨리 먹을 때 밥 맛, 100분 이상 먹을 때의 밥 맛이 달라요. 40분 50분만 넘어가게 되면 밥이 달라져요. 먹어 봐요. 달라진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 보면 감옥에서 살던 얘기를 할까 봐, 그것은 안 하는 것이 좋아요. 자!

3대를 사랑하는 자리에서야 하나님이 함께 사랑할 수 있어

『흥진 군이 청소년으로서 감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사랑을 받던 후손이 감으로 말미암아 흥진 군과 영계가 하나되는 입장에 서게 되어 이것이 참부모 가정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의 맏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형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사랑권이 영계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갈 때 여편네 여자 택할 것, 양자 택할 것, 그 이후 3대권이 연결될 것까지 책임져 주어야 돼요. 그래야 3대 계대가 돼요. 3대, 해봐요.「3대!」왜? 하나님이 2대도 채 사랑을 못 해본 거예요. 3대도 사랑해 보지 못한 하나님이니까 신앙의 아들딸이 하나님을 섬기면서 3대를 사랑할 때, 여러분이 3대를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와서 하나님이 같이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신준이하고 잘 놀아요. 나만 보면 좋아 가지고 입을 벌려요. 자다가도 보게 되면 입을 이러는 거예요. 역사가 많아요. 아버지가 이러면, 거울에서 이렇게 하게 되면 자기가 이렇게 벌렸는데, 할아버지가 그렇게 안 하니까 ‘이상하다. 나와 같이 벌리지 않는구만. 좀 다르면 좋겠는데.’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거울 같은 것을 볼 때 ‘아악’ 해요. 이래 놓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우리 엄마는 그것을 모를 거예요. 내가 아기들을 대해서 노는 것도 발견해 가지고 노는 거예요. 오만가지 것, 휘파람도 불고, 형형색색으로 해 가지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보고, 움직이지 않을 때 그것을 중심삼고 상대권을 딱 이루면, 다음 번에도 그렇게 되면 반드시 웃어요. 그러니까 아기를 보는 어머니도 젖을 먹이면서 무슨 웃음을 웃는 것도 알아 가지고 도근도근 짝짝, 그것이 다 필요한 거예요. 어머니가 하는 것을 따라 배우려고 한다구요.

아니, 박정민이구나. 나는 어떤 처녀가 그렇게 빨간 저고리를 입고 키가 작은가 했는데, 박정민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오래 살지. 오래 살아요. 귀를 보더라도 오래 살게 돼 있어요. 턱이 돼 있는 것을 보더라도 오래 살게 돼 있는 거예요.

이 총장!「예.」아침에 미안합니다. 곽정환을 갖다 붙여 놨어. 이제는 자기를 정비해야 돼. 8년 해먹었지? 여자가 12년까지 했다가는 다 팔아먹고 도망가. 뜻이 그래. 해와가 천사장하고 타락한 것이 장성권을 넘어 가지고 완성의 문턱을 지나갈 때예요. 그래서 소생·장성·완성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장성 수에 있어서 7수를 향해 넘어갈 때는 시집가는 거예요.

좋은 미국 남자, 서양이니 외국에 돌아다니기 좋아하지? 아 물어 보잖아? 국내에 있는 것보다도 보따리 싸 가지고 외국에 왔다 갔다 하는 것을 좋아하잖아? 가만 보니까 그래. 붙어 있는 것보다도 무슨 조건만 되면 대번에 외국에 출동해 가지고 왔다 갔다 하니까, 외국 사람으로 한국 사람보다도 얼싸안을 수 있는 미남자가 있으면 학교를 팔아먹지. 여자가 바람나게 되면 남편을 죽이는 성격이니 학교만 팔아먹겠나? 그러니까 8년이 되기 전에 곽정환을 팔아먹으라구. (웃음)

이사장을 어떻게 팔아먹겠나? 지금까지 조정하고 자기 미운 것의 끝을 아름답게 해주는 거예요. 책을 다 안 읽더라도 석 장의 결론만 맞으면, 도적놈이 왕이 될 수 있는 결론만 내놓으면 착착착 맞으면 그것이 책으로 말하면 명작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예요. 알겠습니까?「예.」

그 다음에 공자님을 모시고 다닐 때는 곽정환이 나라를 대표해서 안내해야 돼요. 양자를 택했고 그랬으면 중국에 가서 살아야지. 요전에 ‘해신’(텔레비전 드라마)이라는 것을 보니까 당나라가 아니면 장사도 못 해먹겠더구만. 요즘에 ‘해신’ 영화(드라마)를 봐요?「예.」봐요, 안 봐요?「봅니다.」누가 보라고 그랬어요? (웃음) 옛날에 나는 중학교 다닐 때 극장 앞에서 30미터 이내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그랬는데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한다면 나도 해야 되겠다고 지나가지, 수련 받을 것은 생각지 않고. 그러니까 물들어요.

선생님의 청년시대

한강다리가 하나였어요. 세상 같으면 용접 같은 것을 해 가지고 몇 월 며칠 문 아무개, 동그라미를 치고 기념의 시간이었다 할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으면 말이에요. 투신 자살하려는 여자를 구해 줬으면 그것을 기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무엇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는…. 그런 사연이, 앞으로 여자들이 사는 데 곡절이 있겠다는 사실을 내가 잘 알지.

종삼(종로3가)이라는 곳이 옛날에 화류가로 누구든지 중고등학생이 갔다가는 퇴학을 맞는 곳이라구요. 거기에 가서, ‘왜 여기에 와서 꽃다운 여자들이 이런 놀음을 하느냐?’ 한 거예요. 알고 말을 들어 보니까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을 했어요. 내가 도와주면서 회개시켜 가지고 전도한 것도 잊을 수 없는 인상이에요. 그 여자가 내가 있는 하숙집에 찾아오면 꼴이 뭐가 돼요? 절대 못 오게 하는 거예요.

한강도 보게 되면 그런 사건이 많아요. 여기에 흠 있는 것, 여기도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한강변에 수양버들 백사장이 있는데 거기 이쪽에 산이 있다구요. 그 산을 올라가는 비탈에 바위가 있는데, 그 바위가 환경이 좋은 곳에 있어요. 바위 밑창으로 석벽인데 살살 떼어서 물수제비를 뜨는 거예요. 돌에 앉아 가지고 몇 시간이고 물수제비를 떠 가지고 그걸 연구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도 물수제비를 잘 뜬다구요, 어디 가든지. 나를 못 당해요. 휘익! 후루륵, 후루륵! 몇 번 튀기는지 헤는 거예요.

물을 보게 되면 맨 처음에는 모르지만 고요할 때는 알 수 있는 거예요. ‘아하, 몇 번 튀었구나. 이래 가지고 요전에 기록이 얼마인데 오늘은 3단계 이상 튀게 해야지.’ 바람이 조금만 차이 있어도 안 돼요. 예민하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 가지고 아침에 앉아 가지고 몇 시간이고 그러니까 동네방네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찾아와서 ‘젊은 학생이 뭘 하느냐?’ 이거예요. 재미있거든. ‘노들강변’ 노래 같은 것도 그때 다 배웠는데, 요즘에 갑자기 하려면 가사를 다 잊어버렸어요. 자꾸 멈춰요.

그래, 청년시대에는 누구한테 지겠다는 생각을 꿈에도 안 했어요. 얼마나 못났으면 지느냐 말이에요. 노력을 안 해서 그렇지. 기도하는 것도 그렇지. 누가 열 시간 하면 나는 열두 시간, 열 다섯 시간을 하는 거예요. 보통 열 일곱 시간을 한 거예요. 몇 시간이에요? 밤을 새워 기도하는 것은 보통이지. 남들은 땀을 안 흘리고 기도하지만 나는 발바닥에 땀이 나야 돼요. 발바닥에 땀이 나게끔 기도한 거예요. 잡게 되면 여기서 땀이 주르륵 흘러서 여기 와서 갈라져요. 그런 기도를 했다구요. 내가 처음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때 ‘으흠!’ 이러면 땀이 떨어졌어요. 요즘에는 암만 해도 그것이 힘들어요. 발톱이 트고 발뒤꿈치가 트는데 땀이 날 게 뭐야? 그렇지만 나이가 들더라도 그 마음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자기가 죽을 사지에 가도 그 이상 땀이 나게 된다면 그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자, 그런 얘기를 했다가는 자기 남편에게 가 가지고 ‘우리 남편이 선생님을 얼마나 닮았느냐?’ 해서 비교할지 모르겠는데, 비교하지 말라구요. 비교해서 비교가 안 되게 되면 ‘선생님을 따라다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집을 버리고 나오는 여자가 참 많았어요. 그래서 그걸 피해 도망 다니느라고, 대구 같은 데서는 한 달에 열 세 번까지 이사했어요. 반대해서 이사한 것이 아니고 젊은 여자들이 찾아오니까 도망 다니기 위해서! 그래 가지고 나이 많은 할머니, 칠십 팔십이 된 나에게 할머니뻘이 사는 방에 들어가는 거예요. 할머니들 방에는 젊은 사람들, 형사도 안 찾아오거든.

원리를 아는 사람들은 여자를 조심해야

그래, 우리 어머니가 불쌍해요. 어저께도 박금숙이 내일 가야 되는데 대번에 와서 어머니가 뒤에 있는데 이 손을 붙들고 이러더라구요. ‘이야, 시집도 안 가 본 여자가 이런 놀음을 하니, 연애도 한 여자로구만.’ 내가 그랬어요. 그렇다고 어머니가 온다고 얘기할 수 있나? 어머니가 오니까 이래 가지고…. 어머니도 비위가 좋지. 어머니가 박금숙을 안아 주더라구요. 그런 것을 보면 어머니가 참 훌륭한 어머니예요.

여자가 자기 남편 손을 붙들고 이러는 판인데, 와 가지고 얼굴을 찡그릴 것인데 그 여자를 목을 안고 안아 주더라구요. ‘으흠 참, 어머니 될 수 있는 소질이 많다.’ 했어요. 여기에 앉아 있는 여자들은 그렇게 못 됐지요? 그런 것을 배워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원리를 아는 사람들이 여자하고 한자리에서 잘 수 있나? 박보희가 군대에 있을 때 대대장이 명령해서 졸개들이 가서 대위까지도 기생을 품겨 주는데, 박보희도 여자 맡긴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서 하고 싶은 놀음을 다하라고 여자를 들여 보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는데, 세상에 그 여자가 재수가 없어 가지고 고자 남자를 만났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 일화를 내가 그 군대를 통해서 보고를 받았다구요.

그런데 지금 감옥에 들어가서 나는 찾아가지 않고 이러고 있으니 그거 됐나, 안 됐나? 문난영은 자기의 무엇이 되나? 시삼촌이 되나, 시형이 되나?「시숙, 시아주버님입니다.」시형이지, 무슨 시아주버님이야?「시숙입니다.」시숙이 되나? 어떻게 시숙이 되나?「시숙을 시아주버니라고 합니다.」박보희가 박노희의 형 아니야? 어떻게 시숙이 되나? 시형이지.「시아주버니입니다.」문난영은 ‘아이구, 선생님이 한 번 가서 봐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런 생각을 더러 하지? 하나, 안 하나? ‘한 번 가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하고 말이야. 물어 보면 답변을 왜 안 해? 솔직해야지.「예.」

그러면 박보희만 찾아가겠나? 통일교회 교인 중에 감옥에 들어간 사람이 얼마나 많았게? 내가 유 협회장의 장례식 날에도 참석 못 했어요. 왜? 하늘이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통일교회 사람이 수십 명 죽는다면 수십 번을 찾아가서 그래야 되겠나? 그건 특정 케이스 외에는 불가능한 거예요. 대모님이 돌아갈 때는 내가 방문은 했어요. 가서 기도를 해줘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지만 유 협회장이 돌아갈 시간도 예측했지만 가 보지를 않았어요.

어, 마리아가 왔구나! 언제 왔나?「12월 23일에 왔습니다.」23일이면, 밀링고가 지금 나왔지? 고향에 갔지?「예.」고향에 가서 만나지, 왜 여기에 왔어? 오지 말라고 그랬어?「오겠다고 했답니다.」여기에 가서 선생님에게서 돈을 마련하라는 명령을 받고 왔어?「아닙니다.」뭘 아니야? 여비를 누가 대줄 사람이 있나? 여비 좀 대 주라구.「예.」티켓을 끊어 줘, 미국도 가고 한국도 가고 몇 개국을 가게. 갈 때 어디 협회면 협회에서 어디에서 머무는가 호텔도 잡아 주고, 여기서 호텔비도 물어주고 하라구.

돈이 좀 필요하잖아?「필요합니다.」그렇지. 내가 물어 보는데 아닌 것처럼 하고, 핼쑥한 얼굴을 가지고 큰일같이 그래? 한 1억을 준비해 주라구. 알겠나?「예.」자, 이것은 가외의 얘기예요. 또 그런 사람이 많으면 내가 벌거벗고 도망가야 되겠어요. 자, 시작!

교차결혼을 안 하면 전통 핏줄에서 멀어져

『……또 백인이나 흑인이나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미래에는 섞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싸움이 없습니다. 미국의 골칫거리인 흑백문제를 누가 해결해요? 그 싸움을 누가 그만두게 할 수 있겠느냐? 그것은 미국의 그 누구도 못 합니다. 어떠한 단체도 못 하는 거예요.』

교차결혼, 해봐요. 교차결혼!「교차결혼!」흑인 백인이 교차결혼하면 하루에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교차결혼을 안 하겠다는 사람들은 자꾸 본래 하나님의 하나의 전통 핏줄 앞에 멀어지는 패들이 돼요.

자, 교차결혼!「교차결혼!」교차결혼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교차결혼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왜 손을 그렇게 들어? 알 수가 있나? 그냥 들고, 안 든 사람 일어서요. 안 든 사람 일어서! 일어서는 사람이 없으니 나 혼자 일어서야 되겠다! (웃음) 일어섰다 앉았다 자유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축복을 해줄 수도 있고 축복을 안 해줄 수도 있는, 일어설 수도 있고 안 일어설 수도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해방이 돼요. 사람으로 취급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만 사랑 받고 축복받겠다는 사람은 낙제꽝이 되잖아요?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했다는 사실,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원수들인데 말이에요. 내가 공산당한테 고문 받던 것, 일본 나라한테 고문 받던 것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그걸 잊어버려야 돼요. 한 날의 어려움을 참고 넘는다 이거예요. 장난꾸러기가 잘못해서 동네 할아버지들이 모여 가지고 들이 죄기더라도 그 부모가 보고 가만히 놔두고 그렇게 생각해야지, 자기 원수로 생각하다가는 선생님의 성격에 남겨 놓을 사람이 없어요.

내가 지독한 사람,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알아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하늘이 훈련까지 다 시켰어요. 준비까지 다 시켰어요. 강원도 높은 산에 있는 사향노루 한 쌍을 잡았어요. 밑창에서부터 꼭대기에 나흘 만에 올라가서 한 케이스에 5연발을 가지고 5연발로 두 마리를 가지런히 쏘아서 잡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붓대는 언제든지 있지. 파이프 같은 것은 언제든지 가지고 있어서 심장에 칼침을 놓고 피가 나는 거기에 대서 실컷 점심밥 이상 먹어라 이거예요. 하늘의 명령이에요.

그게 뭐냐? 누구 원수 처단하는 이상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용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익 되는 것이 없어요. 뭐가 남느냐 이거예요. 하나의 원수가 두 원수 되고, 두 원수가 네 원수 될 뿐이지, 원수 청산이 안 돼요. 그러니 잊어버릴 것밖에 없어요. 잊어버려야 된다는 자신의 명제를 세우게 될 때, 그것은 타당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분 나쁜 무엇을, 지금도 이름을 다 잊어버렸어요. 3년 전에는 한 팔십 몇 명인가 이름을 회상해서 찾았어요. 왜? 영계에서 그러라고 그래요. 왜 그러라고 하는지 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용서했지만 세상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용서 법이 일방향으로 적용돼서는 안 돼요. 일방향으로 적용되면 용서를 못 한다는 거예요. 청산을 지어야지. 이런 얘기는 임자네들에게 할 필요도 없지. 나 혼자 알고 때가 되면 금을 긋고 명령하면 다 정리되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가도 어느 길로 가야 되겠느냐 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어요. 미국을 떠나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북한에 갈 거예요, 한국에 갈 거예요? 한국이 없으면 북한에 가요. 북한이 없으면 중국에 가는 거예요. 중국에 갈 준비를 다 해 놨어요. 북한에 갈 것도 다 해 놨고, 한국에 갈 것도 다 해 놨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해 놓은 것 같아요, 안 해 놓은 것 같아요?

가인세계도 개인적 가인세계, 가정적 가인세계, 종족적·민족적·세계적 가인시대에 자기가 가서 그들을 치리할 수 있는 판을 닦아 놓고야 선한 왕이 되지, 평화의 왕이 되지, 자기 끼리끼리 모여 가지고 평화의 왕을 해먹어요?

이스라엘이 내 원수고 기독교가 원수인데,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님의 왕권 대관식, 미국에 있어서 대관식을 세 번씩이나 했어요. 2월 4일, 3월 23일, 그 다음에 12월 13일에 했어요. 곽정환, 그거 알아?「예.」세 번씩이나 했어요. 미국은 민주주의 세계니 왕권이라는 것은 듣기만 해도 거부하는 거예요.

언론계를 중심삼고 미국을 휘어잡아

요즘에 부시 가족을 중심삼고 부시 왕국체제, 부시 가정에 왕조 역사가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휘익! 그거 따라오고 있어요. 우리의 유 피 아이(UPI) 통신이 한 번 내고, 워싱턴 타임스가 내일쯤 그것을 받아 가지고 내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해 가지고 뉴욕 타임스가 잘 썼다고 칭찬하고, ‘이야, 워싱턴 타임스한테 배워 가지고 같이 동조하자.’ 하면 친구가 맺어질지도 몰라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사장이 여기에 앉아 있잖아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사장!「예. (곽정환)」당신이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사장이야?「예.」그런데 왜 유 피 아이(UPI) 통신이 그런 기사를 안 써?「씁니다.」쓰는데 한국에 왜 안 나?「신문이 인용을 해야 됩니다.」인용하게 쓰면 될 것 아니야?「예. 더러 인용을 합니다.」

인용하게 하려면 한국 사람이 주역을 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미국의 신문기자 가운데 곽정환이라는 사람의 특별지시에 의해서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이러한 사건, 수많은 기자들이 원하는데도 불구하고 특별히 동족적인 무엇이, 핏줄이 같아서 지시를 하는데 이런 사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중요시하고 미국 행정부처, 상원 하원이 관심을 갖는 사건을 특별 취재하라고 했다고 하게 되면 여기 신문에 나겠나, 안 나겠나?「예. 나겠습니다.」그러면 왜 못 해?

주동문에게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 사장의 이름으로 전국 순회하라고 했는데, 그것을 지나가는 바람소리로 알고 있었어요.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기반을 다 닦을 수 있는데.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국가 책임자를 선정하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선정 안 했지?「많이 했습니다.」많이 하다니? 자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원수부터 내세워야 될 것 아니야? 원수하고 같이 해 가지고 다리도 꺾을 줄 알고, 그런 것을 취재해서 순식간에 자기 명령일도(命令一到)에 하사불성(何事不成)이다 그 말이예요. 무슨 일이든지 이룰 수 있게끔 만들 것인데, 안 하기 때문에 그렇지.

<세계일보>의 여성지를 만들었는데 다 해체해 버렸어요. 손대오! 손대오는 안 왔나? 곽정환은 세계일보 사장을 해봤나, 안 해봤나?「예. 초대에 했습니다.」초대에 했으면 정부에서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그런 것을 때려야 할 텐데, 그것을 못 하지 않았어?

나는 <월드 앤 아이>하고 <인사이트>를 만들어 가지고 그런 것을 시킨 것 알아요? 미국의 상원 하원이 죽겠다고 야단한 거예요. 미국에 와서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인사이트>를 중심삼고 정치세계의 어깨에 힘주는 녀석들을 잘라 버린 거예요. 국회의원 120명을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호모, 레즈비언, 나라 팔아먹는 녀석들 수백 명을 잘라 버렸어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하원의장까지도 모가지를 잘라 버린 거라구요. 그것이 세계적 사건이에요. 언론계가 소문냈다가는 미국이 날아가기 때문에 그렇지. 내가 그런 일을 했어요. 부시가의 비밀, 레이건가의 비밀까지도 아는 거예요. 그 딸까지도 내가 지시해서 부려먹은 거예요. 부려먹을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맥아더가정하고 레이건가정이 나하고 인연이 있기 때문에, 한국동란을 중심삼고 인연이 있기 때문에…. 딸들밖에 없어요. 그래서 딸들을 시켜 가지고 젊은 사람들의 장학금을 모금하기 위해서 운동하려고 했는데, 맥아더 딸이 반대했어요. 내가 그때 기본금 1백만 달러를 기부했는데, 은행에 집어넣어서 아마 많이 이자가 불어났을 거라구요. 미국 놈의 자식들이 그것을 중심삼고 장학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끌어다 교육시켜서 식구 만들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주동문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런 것을 곽 선생님은 아시나?「예.」(웃음) 이자가 얼마나 되는지 알고 있어? 그거 보고도 안 해요. 양창식에게 내가 120만 달러 예치금을 만들어 주면서 10만 달러쯤 빼 쓰라고 했는데 그것이 다 없어지게 돼 있어요. 곽정환도 바쁘면 그렇게 쓸데가 있지?「예.」허가도 안 받고. 그러면 그 아들딸이 앞으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중요한 인사조치를 하면 대번에 본인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공식발표를 하기 전에 본인한테 얘기하고, 일본 미국, 중요한 나라에 연락하고 있는 거예요. 체제를 만들고 체제 자체를 무시하지 않아요. 임자네들은 돈을 선생님한테 타 갔으면 협회 본부의 이사회에 맡겨 가지고 돈을 써야 할 텐데, 몇백만 달러를 자기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쓰는 거예요. 그것을 관리 못 해 가지고 병들게 해 가지고 협회장 중에 도적질해 먹다가 도망간 녀석도 있잖아요? 그것은 체제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요.

내가 미국에 떠날 때 벌써 협회 법을 만들라고 했어요. 변호사까지도 해 가지고 계리사(공인 회계사)까지도 만들어 가지고 임명을 다 해 줬는데, 안 해 놓아 가지고 청평에 9백만 평 이상의 땅을 샀는데, 3백만 평을 잃어버렸어요. 좋은 땅을 다 도적질당한 거예요. 정부하고 짜서 팔아 가지고 나눠 먹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것들은 그냥 못 흘러가요.

가정당은 정치를 하기 위한 당이 아닌 교육을 하기 위한 당

아무것도 모르는 문 총재가 세계의 싸움판에서 50년 동안 이렇게 산 거예요. 해방 이후 60년 동안 죽지 않고 세계가 별의별 난장판이 벌어졌지만 거기에서 살아 남은 사람이에요. 미국 같은 데는 하루에 전국에서 신문 만든 것이 트럭으로 몇 트럭 기사가 나와요. 그러면 1년이 뭐예요? 몇 개월도 못 가서 도망가고 없어질 것인데, 40년 계속해도 나는 도망 안 갔어요. 지지 않았어요. 내 할 짓 다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예요. 일본도 그거 알아요. 한국도 알지. 한국에 와 가지고 국회의원이니 무엇이니 말도 말라는 거예요. 전세계가 ‘이제는 정치 나발을 불게 되었구만.’ 그래요. 한국에서 하게 된다면, 윤 사무총장님이라고 하게 된다면 정치한다는 기사가 세계적으로 얼마나 떠들지 알아요? 그거 생각했느냐 말이에요.

중앙당을 설정해 가지고 3월 10일에 모여 가지고 선생님이 발표한다고 할 때, 그 발표 내용이 뭐예요? 혼인신고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출생신고입니다.」출생신고! (웃으심) 그것이 정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뉘시깔들을 뒤집어 가지고 문 총재가 무슨 얘기를 하느냐 이거예요. 정치 얘기를 할 줄 알았는데, 정치 얘기는 한마디도 안 해 가지고 하나님의 혼인신고 출생신고에 대해 얘기했어요. 그것이 꿈같은 얘기지. 그것이 사실이에요.

야야, ‘출생신고’가 거기에 있겠다! 한번 읽어 보자. 2003년 3월 10일이에요. 왔던 사람 중에 침 뱉고 도망간 사람도 있었을 거라구요. 저게 뭐냐? 가정당이 뭐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정치한다는 한마디를 했으면 가정당이 남을 것 같아요? 가정당도 당의 이름을 가지고 취소한다고 했다구요.

지금도 얼마든지 가정에 대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교육이 필요하게 되면 누구든지 당의 이름을 가지고 불렀는데 안 나오면 걸리는 거예요. 모집하기에 얼마나 편리해요? 그거 선생님이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역으로 추어 올라오는 데 있어서 서슴지 않고 가정당을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교육이에요.

민단하고 조총련도 통일교회 간판으로 모을 것 같아요? 교육할 수 있어요? 정치하려면 공산당하고 민주주의 둘을 짬뽕해 가지고 교육당이니까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성당이니까 여성들을 교육하고 남자들을 규합하는 거예요.

걸려들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곽정환도 지금도 정치 풍조로 하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요전에 ‘큰일났습니다. 이남이 이대로 가면 어떻게 됩니까?’ 했는데, 요즘에는 자리를 좀 잡았나?「예.」가만 보면 우스워요. 선생님이 장난하는 선생님인 줄 알고 있어요. 필사적인 투쟁을 해 가지고 피해를 입히지 않고 원수 없이 승리의 패권을 어떻게 쥐느냐 이거예요.

국회의원이니 미국에 갔다 온 사람 중에 돌아와서 한 사람이라도 반대하는 것을 봤어요? 문 총재를 숭배하는 거예요. 경배가 아니라 숭배예요. 옛날에 한국의 국회의원 수십 명이 정초에 여기에 온 거예요. 전국 단위로 와 가지고 인사한다고 그런 거예요. 이번에 누가 오라는 얘기를 안 했는데 인사하러 왔다고 온 거예요. 홍일식 총장도 와 가지고 인사해야 할 텐데 인사할 시간도 안 주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보고 듣고 웃으면서 말하면 인사지, 알 만한 사람들이 무슨 인사가 따로 있느냐?’ 했더니, 슉 들어가 버리더라구요.

들어 봐요. 중앙당 창당대회지? 문 총재가 창당의 무슨 책임자인가? 「총재님입니다.」 그 총재가 책임자라고 생각하지 않잖아요? 문 총재가 책임자라고 생각하지. 그러니 말을 들어야지. 자, 해보라구.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대회 말씀’ 훈독)

『……아들딸은 어머니를 뒤에서 안고, 어머니는 아들딸이 안기는데 아버지를 안고, 아버지는 하나님을 안고 하나가 돼서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 가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이 함께 들어가야 됩니다.』 「거기까지입니다.」(박수)

어머니가 해야 돼요. 어머니가 몰아 가지고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해야 돼요. 거기에 왔던 사람들이 문 총재에게 욕하고 갔겠나, 가슴이 조이면서 느끼고 갔겠나? 조용했지? 지금 그 일을 해야 돼요. 밤이야 낮이야 교육해야 된다구요. 낳아 놓았으면 교육하고 장가까지 보내 가지고 혼인신고를 마칠 수 있게끔 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끝이 안 나요.

자, 누구? 김봉태가 기도해. 오늘이 무슨 날이구요? 「정교일입니다.」 그런 날을 중심삼고 기도하고, 여자들이 해방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자 해방을 해야 돼요. 자! (김봉태 회장 기도) 여덟 시가 넘었구만. 자! (경배)

뜻의 길이 멀지 않았어요. 통일교회를 세운 것은 종교의 완성을 위한 거예요. 매년 봄이 찾아오고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올 때에는 재차 지난날보다도 더 새로이 새로이 발전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 책임을 하면 틀림없이 불원한 장래에 우리가 소원하는 나라는 우리 발등상과 발판이 되어 가지고 천주를 다 안식의 동산으로 인도할 거예요. 자, 힘내라구요. 알겠어요? 「예.」 힘내자! 해봐요. 「힘내자!」 남자 여자 같이! 「남자 여자 같이!」(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