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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및 종족복귀·통반격파

일시: 2004.03.10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 여자가 몇 명 모였다고? 「220명인데요, 지금도 계속 오고 있습니다.」 계속 오고 있는 것은 돌아서서 가라고 그러지. 앉아요. 「아버님, 꽃다발….」 꽃다발은 받은 걸로 하지…. (꽃다발 봉정) (박수) 감사해요.

모든 것이 하늘의 소유물이 되려면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야

오늘은 무슨 날인가? 「3월 10일입니다.」 3월 10일이 무슨 날이에요? 「가정당 창당 기념일입니다.」 「오늘 여성연합 전국 간부 월례회의를 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모두들 부모님 뵙기를 간절히 그리워하고 소망해서 전국에서 지금 왔습니다.」 아이고, 이 많은 여자들이 그리워하면 나 다 잡아먹겠다! (웃음)

오늘은 말이에요, 특별히…. 「가정당… (어머님)」 아니에요. 천일국! 금년 표어가, 새로운 시대의 전환을 기념하는 날인데 정월 초하룻날 원단에 선생님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내용을…. 언제든지 그거라구요. 그 위에 섰다는, 그것이 하나의 칸막이니만큼 모든 존재, 모든 것이 하늘의 소유물이 되기 위해서는 천일국 위에서 시작해야 돼요. 천일국과 평화의 왕국시대 위에 존속해야 돼요.

여러분도, 지금 살아 있는 여러분도 전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위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전의 사람들은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있어서는 안 될 존재들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그러한 대전환이 돼 가지고 해가 동쪽으로 뜨던 것이 서쪽으로 뜰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을 느끼지 못해요. 왜? 습관성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뭐 아기들을 데리고 살림살이하고 남편이 마음에 안 들면 싸움하고 제멋대로 살던 그런 환경과 달라요. 싸움이란 것이 있을 수 없고, 불화라는 것이 있을 수 없고, 모든 전부가 하늘의 소유가 되기 위해서는 평화의 왕국시대에 들어왔으니만큼 하나님의 조국 위에 모든 것이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태어나기를 하나님의 조국 위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사탄의 혈통을 중심삼고 사망의 지옥에서 태어난 그 자체를 잊어버리고 새로운 의식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여러분, 그럴 거예요. 여러분 일생에 태평양을 헤엄쳐서 건넜다는 그 사실이 죽지 않고 살았다면 얼마나 기념되겠나?

그런 날이 오게 되면 아침부터 기념하고, 지낸 모든 것을 샅샅이 뒤져 봐서 어떤 것은 무슨 일을 당했다든가 하는 걸 모두 기억하고 회상해 가지고 그것을 자기 일생에 더 높은 기억으로 남기려고 하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습관이라는 거예요. 그래, 하늘을 중심삼고 복귀섭리의 총탕감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는데, 평화왕국시대라는 것은 이미 진행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청춘시대, 소년시대, 그건 이미 지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시대, 환난시대를 말하는데, 그 환난시대라는 것은 환난이 시작하고 있다는,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요.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사랑으로 사랑의 천국을 이루고 살아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는데, 이 시대가 없으면 안 돼요. 왕국시대 뭐라구요?「선포입니다.」누가 선포했어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님이 선포할 게 뭐 있나? 참부모하고 같이 여러분이 선포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 선포는 참부모가 한 선포가 아니에요.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선포된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그날에는 여러분이 다시 나야 되는 거예요. 다시 나야 되는 거예요.

하늘땅에 하나님의 조국이 태어났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것이고, 평화세계 시대가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것이냐?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삶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을 중심삼고 그 만물 자체가 하나님의 소유물로 결정됐다는 선포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까지, 자랄 때까지 하나님의 사랑의 소유물이 안 됐어요. 그러나 이제 이 시대에 있어서 탕감복귀라는 것을 하는데 완전 탕감복귀라는 기반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조국이 선포되지 않아요. 하나님의 조국이 선포된 것은 아담가정을 중심삼은 선포가 아니에요. 아담가정이 자라 가지고 아담 개인, 타락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사탄세계….

지금 때는 뭐냐 하면, 프리 섹스니 성 개방이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하는 이런 시대가 돼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존재의 가치가 완전히 무너졌어요. 여자나 남자나 사랑 때문에 생겨났는데 사랑 기관이 누더기 판이 다 됐다구요. 위나 아래나, 좌우 전후 어디를 보더라도, 360도 방향에 전부 다 구멍이 뻥뻥 뚫어진 거라구요.

이런 누더기 판을 꿰매 가지고 하나의 본연의 형태, 꿰맨 자리가 있고 다 이런 것이 하나님은 얼마나 보기 싫겠어요? 그것을 회칠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페인트칠을 해 가지고 이제는 탕감시대가 완료돼 가지고 하늘과 직접 관계맺을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했다는 사실!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완전히 안팎이 하얘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태어나야 할 텐데 그렇게 안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기 222명?「220명입니다.」2명으로 하지, 222명.「명단에 없는 분들도 오니까….」명단에 없는 사람들은 죽어라! (웃음) 그거 뭐 호외가 뭐 하러 나타나나? 평균 연령이 몇 살이야?「30대, 40대, 50대 중에서 40대가 아마….」내 친구는 없구만, 85대. (웃음) 그거 섭섭한데? 이런 많은 여자 가운데 나와 같은 연배 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말이에요. 칠십 난 여자 손 들어 봐요.「이정옥 선생님, 김명희 선생님….」기운이 없어서 팔을 못 드누만. 그래, 선생님이 몇 살?「85세입니다.」58세! (웃음) (박수)

자, 그렇게 알고, 새로운 시대에 있어서 새로운 예복을 입어야 되고, 새로운 환경에서 살아야 되고, 새로운 살림살이를 해야 되고, 새로운 사랑을 갖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새로운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사랑의 천국을 이뤄 가지고 살아야 돼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인간을 대해 우리라는 말을 못 해 봤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간을 대해 가지고 우리라는 말을 써 보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고, 아담의 아들딸이 3대라 하지만, 하나님은 1대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2대를 사랑해 가지고 축복을 못 해 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축복해 줬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가정, 아담가정 해 가지고 셋째인 3대, 손자 가정을 못 가져 봤어요. 누구한테 빼앗겼느냐 하면, 완전히 사탄에게 빼앗아 버렸어요. 핏줄이 달라졌다구요, 핏줄. 여자들로 말하면 내일 새로 결혼하려고 가족과 문중 전체, 친구들이 모여 가지고 환희의 축하를 할 수 있는 결혼식을 앞놓았는데, 그 전날 산적이 와서 업어 갔다구요. 업어 가 가지고 할 짓 다 해서 아기를 낳은 것과 같은 것이 이 세계 인류라구요.

그래 가지고 타락한 핏줄을 받아 이 세계에 이렇게 벌여 놔 가지고 ‘옛날에 약속했던 본연의 남편 될 수 있는 이런 분한테 한번 돌아가 보면 좋겠다.’ 해 가지고 혼자만이 아니고 세계 인류를 데리고 전부 다 나타날 때, 그 본래의 주인 될 수 있는 부인과 그 연결된 아들딸들이 원수가 나타났을 때 기분이 좋겠나?

그리고 그 원수 된 신랑, 도적질해 간 그놈의 녀석, 그 아들딸, 그 여자를 어떻게 하나? 고생했으면 고생했으니만큼, 안됐으면 안됐으니만큼 거기에 저끄러진 결과가 얼마나 크다 하면 그 큰 것의 몇백 배, 몇천 배를 가해 가지고 없애 버리고 싶은 것이 타락한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것인데, 본연의 하나님이 몽땅 빼앗겨 버리고 찾아올 수가 있어요?

‘금은보화를 가지고 이 세계를 전부 다 당신 것으로 돌려드립니다. 당신의 아들딸, 당신이 원하는 아들딸 될 수 있는 대신, 여편네 대신, 나를 천사장 대신 자리에 세워 가지고 축복받은 것으로 인정해 주소.’ 할 때, 그렇게 인정할 수 있는 타락한 족속은, 여자도 남자도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한 마리도. 그렇게 된 것을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안 나타났으면 꿈에도 모를 거라구요.

이제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모든 날들을 치워 버리기에 얼마나…. 몇천만년이에요. 뭐 6천년? 구원역사가 6천년이에요?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그러니 그동안에 여자들이 얼마나 제멋대로 했어요?

요즘 여자들이 제멋대로 하지요? 여자들이 에덴동산에서처럼 성해방의 행동을 하는데, 그 성이라는 것이 자기 것이에요? 여자가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여자라는 말이 나오기 전에 선유(先有), 먼저 있어야 할 조건으로 세운 것이 남자예요, 남자. 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존재가.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또 남자는 뭐냐? 하나님이 남자를 만들기 전에 여자가 이렇다고 먼저 선유조건으로 해서 거기에 맞게끔 만든 것이 남자라구요. 그 맞는 것이 뭐냐? 얼굴이 맞는 거예요? 얼굴을 맞췄다고 사랑이 연결돼요? 사지백체에 무슨 존재가, 전부 다 남자를 위하고 여자를 위할 수 있는 그런 뭐가 있어요.

여자들도 남자의 전체를 점령하기 위해서 결혼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아줌마! 신랑 있어? 있나 물어보잖아?「예, 있습니다.」아들은, 딸은?「아들 하나, 딸 하나 있습니다.」누구 닮았나?「엄마도 닮고, 아버지도 닮았습니다.」(웃음) 뭐?「엄마도 닮고 아버지도 닮았답니다. 대구서 왔습니다.」대구?「예.」대구 닮았구만!

문제가 크다구요, 사실이 그렇다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우리’라는 말을 써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나’라는 말은 뭐냐? 상대가 있어서 ‘나’라는 말이 있지요. ‘너’라는 말, 상대가 돼 있어야지요. ‘우리’라는 말을 써 보지 못한 하나님이에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진 이 세상

여러분은 어때요? 나! 나를 낳아 준 부모라고 하는데, 그 부모가 가짜 부모예요, 진짜 부모예요? 타락한 핏줄을 이어받은 부모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했어요.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눅 14:27)고 한 거예요. 십자가는 탕감이에요, 탕감. 예수가 죽을 수 있는 십자가보다도 그 죽을 수 있게끔 된 동기, 해와가 잘못돼서 남긴 십자가, 해와로 말미암아 낳은 아들딸 전체, 사탄이 남긴 십자가를 몽땅 짊어지고 가야 됩니다.

(손으로 행동해 보이시면서) 이게 이렇게 돼야 할 것인데 이렇게 돼 버린 거라구요. 이렇게 된 것이 어떻게 이렇게 돼요? 완전히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도 안 돼 있어요. 뭐 손에 댈 수 없게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전부가 뒤집어진 거라구요. 이렇게 뒤집어졌어요. 이걸 어떻게 바로잡아요? 바로잡을 줄 몰라요. 뒤집어졌는지도 모른다구요.

누구로 말미암아 뒤집어졌느냐 하면, 사탄 중심삼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졌어요. 누가 그랬느냐?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어요. 해와를 유인한 것보다 해와가 따라다녔지.

그래, 여자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사랑의 주인을 못 만난 여자들이에요. 유린을 당해 나온 거라구요. 여러분 남편을 대해서 축복을 받았으니 그렇지…. 축복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살았지만, 그 산 것이 살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살려면 하나님의 나라를 찾은 그 위에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를 찾았어요? 이론적으로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나라 위에서 영원한 내 아내요 아들딸이요, 영원히 사랑 중의 사랑이요, 생명 중의 생명이요, 핏줄 중의 핏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하나님 자신에게 있어서 사랑이 연결된 것이 아니에요. 사랑은 하나님이 가졌지만 상대가 없으면 사랑이 나타나지 못해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는 데는 하나님 홀로 완성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여자가 미인이라고 하더라도, 그 미인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미인은 쓸데없어요. 누구를 위한 미인이에요? 자기를 위한 미인이에요? 그런 말이 아니라구요. 남자를 위한 미인이요, 하나님을 위한 미인이에요.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라고 했지요?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여러분 남편은 생식기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난 모르겠는데? 그 생식기의 왕이 누구예요?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자기 남편이에요. 아버지와 아들이에요. 부자지간, 부자밖에 없어요. 그렇잖아요? 여자의 생식기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예요. 아들딸이 안 나오면 하나님의 가정이, 하나님의 나라가 나오지 않아요.

만물의 영장이 제멋대로 바람피우고 살 수 있나

그러면 아들딸을 낳는 그 기관이 뭐예요? 생식기지요? 생식기(生殖器)! 그릇이라는 것을 보게 되면, 여자는 받는 그릇이고, 남자는 주는 그릇이에요.

그래, 먼저 주겠다고 해야 되겠나, 먼저 받아야 되겠다고 해야 되겠나? 이런 것을 원리원칙을 가지고 들어가게 되면 말이에요, 남자들이 여자를 못 살게 그러나요, 여자들이 남자를 못 살게 그러나요? 여기 여자들 가운데서 남자가 매일같이 못 살게 하면 죽겠다고 도망갈 거라구요.

여기 축복받은 가정 가운데 어떤 여자가 있었느냐? 나도 상상할 수 없는 여자가 있어요. 남자만 상대를 못 살게 하는 것이 아니고 여자도 못 살게 그러더구만. 나이가 들면 여자가 더 못 살게 해요.

남자는 배란기를 몰라요. 여자는 배란기를 알아요. 동물세계를 보게 되면, 배란기가 되게 되면 소 같은 것은, 암소는 새끼 날 때가 오면 기관이 달라져요. 젖도 굳어지고, 말랑말랑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젖이 뭉쳐 가지고 굳어져서 빨아 주기를 바라고, 여자의 그 음부도 붓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자는 그런 작용이 없어요. 동물세계에는 그런 작용이 있기 때문에 한번 둘이 만나기 시작하면, 새끼 안 낳기 위해서, 벌어 먹일 수 없으니까 갈라질 뿐이지, 그 전에 한번 만나면 끝까지, 죽을 때까지 갈라지지 않으려고 한다구요. 새끼를 길러서 앞세워 보내기 전에는 갈라지지 않아요.

모든 만물이 그래요. 만물의 영장이 되는 사람이 자기 멋대로 바람을 피우고 자기 멋대로 살 수 있어요? 살 수 있나, 없나?「없습니다.」선생님은 살 수 있다! 이 쌍년들아!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비참한 거예요. 여자가 시집가서 자리를 잡으려면 그 나라의 왕으로부터, 왕이 인정해야 되고, 시할아버지가 인정해야 되고, 그다음에 시아버지가 인정해야 되고, 남편이 인정해야 되고, 그다음에 아들딸을 낳았으면 아들딸이 인정해야 돼요.

그런 어머니 대표예요. 여왕 대표요, 할머니 대표요, 어머니 대표요, 그다음에 부인 대표요, 약혼자로부터, 약혼자 전에는 청소년이 돼 가지고 소년시대, 유아시대, 복중에 들어가 가지고 같이 쌍태로 있었던 거예요. 쌍태예요. 오누이 쌍태와 같이 하나님 속에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가 어머니 배속에서 자라는 과정

여자 남자가 어떻게 있었느냐 하면, 남자는 뼈와 같고 여자는 살과 같아요. 무형의 시대에는 뼈와 살이 있는데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 무형의 뼈와 살과 같이 돼 있는데, 뼈 중에 사람이 이렇게 생긴다 하는 뼈가 있는데 거기에 가죽만 씌워 가지고, 나일론 가죽같이 비치는 가죽으로 씌웠으니 뼈만 보이지요.

이래 가지고 나일론 빛과 같아 가지고 딱 붙어 있는데, 뼈가 빛을 발하게 되면 빛은 90도로써, 90도로 발했으면 들어간 각도로 반사되는 거예요. 45도면 45도로 반사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90도로 하니까, 실이 감으로 말미암아 쌍태로 있던 두 쌍둥이가 주고받아 이렇게 크니까 이게 불룩불룩 크는 거라구요. 뼈를 중심삼고 ‘아하, 아들딸의 모양이 이렇게 되는구나!’ 할 수 있게 둥그래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여기서 주고 하니까 자꾸 주고받게 돼 가지고 가운데가 불러 가지고 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 남자가 둘이 개성진리체예요.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살아야지, 둘이 하나돼 붙어살면 큰일이지요? 쌍태가 되어 붙으면 어떻게 붙어 있을까? 등을 대고 있을까요, 어떻게 돼 있을까요? 남자는 위에 서고 여자는 거꾸로 마주보면서 서 있을까요, 어떻게 서 있을까요?

여기 의사 한 사람 있어요? 의사! 저기 의사 아버지 있구만. 어떻게 있을까요? 오누이 쌍둥이로 있게 된다면 어떻게 있을까요? 의사 한 사람들! 곽정환!「아무래도 키스도 하려면 앞으로 붙어야 안 되겠습니까?」(웃음) 키스가 필요한가, 그게?

그거 아무 기관도, 키스도 필요 없고, 생식기도 필요 없어요. 이게 크는 거예요. 크는 거예요. 사람이 여자는 이래야 되고 남자는 이런 형태, 보이지 않는 형태로서 뼈를 중심삼고 나일론과 같이 이래 가지고….

예를 들어 말하면, 나일론 판에다가 페인트만 칠하게 된다면, 수은 칠을 하게 된다면 거울이 돼요. 거울과 마찬가지가 되는데 이것이 반사하는 거예요.「투명체를 말입니까?」무엇이?「나일론과 같이 비치니까 투명체가 된다는….」투명체가 되는데, 그 투명체가 반사하기 때문에, 거울이 빛을 반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주고받아서 자꾸 크면 클수록 같이 뼈가 크니까 살이 크는데, 살이 없어요. 가죽이에요, 가죽. 나일론실과 같아요.

살이 있으면 어떻게 하겠나? 그 모양이 크게 되면 배 안에서 어떻게 돼요? 아담이 속에 들어갈 수가 없잖아요? 보이지 않는 그런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오누이가 자랐다는 거예요. 그래,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몽땅 내 사랑이란 말은 상대를 두고 하는 말

여기 여자들은 자기 축복가정 남편보다 더 좋은, 얼굴을 보기에 잘생긴 남자를 보면 어때요? 그 눈들이 나빠서 잘생긴 것같이 보이지요. 독사는 독사 대가리를 좋아해요. 암놈 독사는 수놈 독사가 자기 대가리보다도 삼각형 눈이 이래 가지고 한번 물게 되면 이빨 자리에 피가 나고 고기를 물어 가지고 독을 쏴 주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지독한 독사! 자기를 한번 물면 다 삼켜 버릴 수 있어 가지고 자기를 몽땅 이러는 것을 바라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남편이 몽땅 사랑해 주기를 바라요, 몽땅 반대가 뭐인가? 몽땅 반대가 뭐야? 나 모르겠구만. 뭐라고 하나?「부분이라고 해야 안 되겠습니까?」「조금….」조금? 조금이 뭐 몽땅에 상대나 되나? 몽땅 뭉쳐 가지고 섰다 이거예요. 뭉쳐 가지고 당당하게 섰다 이거예요, 몽땅. 몽땅 내 사랑!

그러면 몽땅 내 사랑이라는 것이 자기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상대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상대입니다.」자기를 두고 하는 말이지. 상대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상대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래, 몽땅 내 사랑 할 때는 남자나 여자나 어디부터 만지고 싶은가? 사람이 만나서 인사할 때 입을 맞추나, 뭘 하나? 손! 아이고, 손이 어드런지….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기념일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 하겠네.

이 상식이 필요한 것인데,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아, 손이 좋다! 여자의 손이 아이고 보들보들하고, 아이고 나긋나긋하고, 아이고 나긋나긋하고…. 남자를 여자가 생각할 때, 남자는 이게 굳어 가지고 씩씩하고 턱 쥘 때는, 여기를 쥐게 될 때는 가슴의 젖을 쥐는 것 같고, 온 몸을 쪼그라들게 쥐는 것 같은 거지. 그래야 좋다구요.

여러분 여자가 그래요. 요즘에 모델 되는 여자들은 말이에요, 궁둥이도 필요 없어요. 가슴도 필요 없어요. 대가리를 그려 가지고 모가지를 그리고 이래 가지고, 어깨도 없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다리 둘을 한 이게 여자예요. (웃음)

아, 왜 우습노? 사실인데. 웃을 게 아니에요. 그렇게 남자는 대가리를 하고 그다음에 이게 커 가지고 이쪽에 이렇게 한 이게 남자예요. 반대지요? 여자는 어깨가 없어요. 남자는 어깨가 있고, 여자는 어깨가 없는 대신에 뭐가 큰가? 궁둥이가 커요.

남자나 여자나 23세만 되면 세포가 죽어 가

그래, 궁둥이라는 것은 무슨 ‘궁’ 자예요?「자궁입니다.」궁둥이, 무슨 둥이, 뭐라고 그러나? 아들을 낳기 때문에 무슨 둥이?「엉덩이!」아, 엉덩이인데, 귀동딸, 귀동자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궁둥이라는 것은 궁을 밀어주는, 받들어 주는 그런 터전을 말한다구요. 궁둥이!

그래, 여자가 궁둥이가 큰가요, 작은가요? 그거 왜 여자 궁둥이가 커요? 며느리를 얻을 때에 아들을 낳겠느냐 못 낳겠느냐 보게 된다면, 척 세워 놓고 여자가 가슴이 이렇게 나오고, 허리가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나왔으니까, 머리는 이렇게 내려오고 이렇게 돼 있고, 가슴이 나왔으니까 궁둥이가 그보다 큰 사람은 틀림없이 아들을 낳는 데 백발백중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남자들도 미친놈의 자식이 있더만. 여자가 수숫대같이 이러면 그게 무슨 사람이에요? 여자가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크면 요즘 남자들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슬림하다고 해 가지고 모델 같은 것을 좋아해요. 가슴에 파리가 붙은 것 같은 가슴을 무엇에 쓰겠나? (웃음) 궁둥이도 없으니 남자가, 일본 씨름 선수 같은 남자가 올라가면 종잇장같이 될 터인데 그거 무엇에 쓰겠나?

사랑할 때 여자가 올라가요, 남자가 올라가요? ‘오늘부터 여자가 올라간다.’ 하면, 그거 그렇게 돼요? 될 수 없어요. 암만 문 총재가 명령하더라도 그건 안 돼요. 왜? 물을 받아야 되는데 물이 다 쏟아지니까 허사 아니에요?

곽정환, 뚱뚱한 여자가 누구야? 아, 박 서방이 있구만. 이름이, 성이 뭐던가, 박 서방 색시가?「최현숙입니다.」이름이 또 현숙이구만. (웃음) 최현숙이 동글동글 해 가지고 감자 같은 것이 올라가면 쿠션이 좋을 거라구. (웃음) 아, 왜 웃어, 이 쌍것들아! 교주가 그런 얘기를 하니,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니 쌍놈의 교주지. 쌍놈, 쌍이 돼서 넘어갔다! 도적질했다는 거지.

여자는 시집가기 전, 17세, 18세가 되면 얼굴이 홍도와 같이 되는데, 요즘 여자들은 루즈를 바르게 될 때 시커먼 것을 바르더만. 딱 죽은 피예요. (웃음) 또 쥐 잡아먹은 듯한 피 같은 걸 바르고 다녀요. 입술이 제일 예쁠 때가 15, 16세가 돼 가지고 완전히 필 때라구요.

여자나 남자나 스물 세 살, 스물 네 살이 되게 되면 세포가 죽어 가요. 그러면 아들딸을 낳기를, 고개를 넘어가 죽어 가는 그때에 아기를 배야 되겠나, 꼭대기 제일 죽기 전에 서로가 피어 가지고 수술 암술이 만나고 싶어 가지고 방향 자체가 이래 가지고 비벼대려고 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서 임신해서 아기를 낳아야 되겠나?

요즘에 삼십 전에 결혼하겠다는 여자나 남자는 여자가 아니고 남자가 아니라고 하지만, 아닐 게 뭐야? 이놈의 간나 자식들! 삼십이 되도록 처녀 총각들이 같이 공부하면서, 공학을 하면서 소학교서부터 대학까지, 대학원, 박사 코스 가면서 남자가 여자의 손을 한번 만져 보고 싶었겠나, 안 싶었겠나?

만져 보고 싶었으면 여자의 손을 남자가 가서 만져 보자고 하면 만지라고 하겠나, 싫다고 하겠나? 한번 만지면 그다음에 또 안 만지고 싶겠나? 손을 만지는데, 여자 같은 남자 손을 만지는 여자라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남자는 남자를 무서워하고 여자는 여자를 무서워해

여러분, 선보러 가 가지고 남자하고 여자가 딱 앉아 가지고 선보는데, 남자다운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선보러 왔는데, 여자 중의 여자다운 남자다 하면 얼마나 기분 좋아요? 손을 보니까 가느다랗고 나긋나긋하고 이래 가지고 얼굴을 보나 무엇을 보나 여자 같은 남자라면 어때요? 그래, 그런 남자와 악수하게 되면 기분 좋겠나, 어떻겠나?

황소 뒷발같이, 앞발같이 이렇게 털이 북실북실하고, 손을 쥐게 될 때 손 뒷동네까지 골수가 우르르 울릴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자극적인 남자가 손을 쥐어 주는 게 좋아요, 쥐나마나…. (웃음) 아, 왜 웃어요? 그런 것을 좋아하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아이고, 선 잘 봤다.’고 할 여자가 어디 있어요? 성격이나 모든 게 씩씩하고 그래야지요.

여자는 여자를 무서워하지만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를 절대 무서워할 줄 몰라요. 여자들을 보게 되면, 초등학교도 못 다니고 시골에서 제멋대로 자란 여자라도 그 나라의 대장이 있으면 대장 남편을 얻겠다, 충신이 있으면 충신 남편을 얻겠다고 하는 거예요. 대장 하게 되면, 사령관 하게 되면 얼마나 씩씩하고, 씨름꾼 중에 씨름꾼이 될 수 있는 그런 남자인데, 그런 남자가 있게 된다면 여자들이 무서워해요, ‘저거 내 남편 만들면 좋겠다.’ 해요? 어드래요?

여자라는 동물이 남자를 무서워하는 여자가 있나? 임자, 무서워해? 이 아줌마, 아줌마!「예.」무서워해? 조그만 소녀서부터 척 봐 가지고 열 사람 남자가 있더라도 제일 키가 크고 몸도 두리두리한 남자를 좋아해요. 몸도 종이짝같이 납작하면 어떻게 되나? 두리두리하고 얼굴도 두둑하고, 수염도 부슬부슬 나고, 눈썹도 이렇게 뻗치고 다 이런 남자를…. 세상 같으면 남자끼리 보게 되면, 혼자 길을 가다가 길을 엇바꿀 수 있는, ‘저놈의 남자 무섭다.’ 할 수 있는데, 여자는 도대체 남자를 무서워할 줄 몰라요. 남자는 남자끼리 무서워하고, 여자는 여자끼리 무서워해요.

여자들, 여자가 무서워요? 남자가 무서워요, 여자가 무서워요? 제일 무서운 게 여자지요? 자기 남편 앞에 딴 여자가 있으면 좋아요? (웃음) 무서운 게 아니에요? 제일 무섭지요?「예.」

저놈의 간나가 옆에 있어서 한발짝만 더 하면 우리 가정, 우리 할아버지부터 역대의 가정 문중을 파탄시키고, 내가 앵앵거려 가지고 물고 싸우게 된다면, 할아버지가 좋아하고 어머니가 좋아하고 오빠들도 좋아하는 그런 남편을 물어뜯었다가는 그 여자가 편안하겠어요, 안 편안하겠어요? ‘저놈의 간나 봐라!’ 문제가 벌어져요.

제일 무서운 것이 여자예요, 여자. 남자는 무섭지 않지요? 남자 친구, 무서운 친구를 데려다가 ‘아이고, 큰일났다.’고 하나요? 또 남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제일 무서운 게 남자예요. 여자도 제일 무서운 게 여자고 말이에요.

그러나 남자도 여자를…. 여자도 무섭지. 속여 먹는 여자를 보게 된다면, 눈을 보게 된다면 오만 가지로써 자기만 위하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그거 따라올까 봐 밤이나 낮이나 고개를 먼저 넘어 가지고 보이지 않는 데 가서 감추려고 그런다구요. 그런데 본래부터 남자는 더 큰 것을 바라기 때문에, 여자를 무서워할 것이 없지요. 자기보다 키도 작고. 무서울 게 있나?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에 맞게 생리적인 모든 것이 작용해

그래, 시집가 가지고 남자가 먼저 사랑하자고 그랬어요, ―그거 다 아는 말인데,― 여자가 사랑하자고 그랬어요? 어떨 것 같아요? 둘이 첫날밤에 한자리에 눕게 된다면 여자가 남편을 위해서 먼저 남자를 향해서 눕겠나, 남자가 먼저 여자를 향해서 눕겠나? 경험들을 얘기해요, 경험.

어드래요? 여자가 빠르다구요. 여자는 2년, 3년 빨라요. 그거 알아요? 여자는 벌써 멘스(menstruation; 월경)를 한다구요, 멘스를. 서양 여자들은 열 살 때부터 멘스 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열두 살 때는 보통이고. 동양 여자들은 열 네 살, 열 다섯 살이 되어야 시작하는데, 이건 열 살부터 시작해요. 건강하니까 벌써 열 살만 돼도 멘스가 시작되는 거예요.

멘스가 시작되면 그다음은 그 여자의 눈은 여자를 안 바라봐요. 남자를 바라봐요. 해 봐요. (웃음) 이 쌍것들, 해 보라구. 그래, 그게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

남자도 멘스를 하던가? 남자도 멘스를 해요?「안 합니다.」(웃음) 안 해도 그런 운동은 하지. 남자는 그저 새벽만 되게 되면 그게 장대와 같이 뻗치는 거예요. 그럴 때 오줌을 싸게 되면 담을 넘어간다나? 그런 말을 들었는데 다 그랬어요?

아침이 되게 되면 새벽에 예전에 그렇지 않더랬는데, 이게 벌써 여자들 멘스 시대와 같은 때가 되면 남자들은 팬티 같은 것을 해 놓으면 그게 뻗쳐 가지고 쓸린다는 거예요. 그런 것 처음 듣지요?

그거 왜냐? 여자를 위해서 그러나, 남자를 위해서 그러나? 또 여자들이 멘스를 왜 그렇게 해? 남자를 위해서 그러나, 아기를 위해서 그러나? 그거 다 가려 놓아야 돼요.

제멋대로 사는 여자들 아니에요? 그러니까 제멋대로 살지 않고 그렇게 그렇게 골고루 살 수 있는 여자들로 만들려니까, 그게 제일 귀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만나자마자 하는 거라구요. 훈독회 시간을 까먹으면서 얘기하니까 훈독회 반대하는 괴수자가 선생님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문제가 커요.

근본이 그래요. 여자의 생리적인 모든 전부는 남자에게 맞게 작용하는 것이고, 남자의 생리적인 모든 것은 여자를 위해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가 남자를 대해 죽으라고 싸워대고….

첫 번 꽃 핀 순정의 바탕이 다시는 안 나타나

임자들도 그렇지요? 남편이 하루 한 번씩 주먹질하게 된다면 ‘어휴, 저놈의 남편 빨리 죽으면 좋겠다.’ 하겠나, ‘더 건강해서 날 때려 주면 좋겠다.’ 하겠나? 어때요? 더 힘이 있어서 불이 나 가지고 오늘보다도 내일, 내일보다도 더 더, 내일 내일 내일 그러면 좋겠다는 여자가 있어요? 세 번만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인사하지 않으면 도망가려고 하지요?

또 보따리 싸서 나가려고 하는 여자들을 세 번 이상 위해 주게 된다면 눈물을 흘리고 회개해야 된다 이거예요. 보따리 한번 싸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없어요. (웃음) 없다구요. 이 동네 저 동네, 저 집 남편은 이런데 나는 왜 이러냐고 비교해 가지고 중 이상 올라가야 눈감고 살려고 하지, 중 이하에만 들어가면 입이 나불나불해요. 나불나불한다구요.

‘우리는 왜 이러노? 아무개 집 남편은 아기를 잘 봐 주고, 여자를 위해서도 토요일이 되면 틀림없이 식당에 불러 가지고 잘 대접도 해 주고 어디든지 데리고 다니는데, 봄철이 되니까 꽃동산에 데리고 다니는데 우리 집 남편은 왜 이래? 아이고, 저런 남편 빨리 죽으면 좋겠다. 시집을 한 번 더 가면 좋겠다.’ 그래요.

한 번 더 갈 때는 깨지는 거예요. 암만 해도 그건 깨져요. 첫 번 심정에 꽃 핀 그 꽃 바탕이 다시 안 나타나요. 한번 그러고 난 다음에 ‘아이고, 그래도 옛날 남편과 살 때 내가 순정이 있었지. 다시 시집가 보니 순정이….’ 한다구요. 순정 반대가 뭐예요? 무슨 정? 비순정, 불순정! 반대말을 만들려면 비(非), 불(不), 무(無)를 갖다 붙이면 돼요. 아까 말한 몽땅 반대가 뭐예요? 불몽땅, 무몽땅! (웃으심) 그거 다 가려 줘야 돼요.

여자의 눈썹이 이래 가지고 이렇게 올라갔으면 어떻게 돼요? 여자의 눈은 요렇게 돼야 돼요. 여자의 눈은 크게 뜨면 안 된다구요. 요렇게 해서 이와 같은 눈썹에 이래야 균형이 딱 잡히게 된다구요. 이게 쑤욱 올라가도 그 여자는 담장을 넘게 돼요. (웃음)

화장을 한 것을 봐도 여자가 이렇게 이게 굵으면 일한다는 표시, 이렇게 되면 일 안 한다는 표시, 땀을 안 흘리겠다는 표시예요. 옛날 여자는 그렇잖아요? 집게로써 털을 뽑고 다 그랬는데 왜 이렇게 해요? 땀을 안 흘리겠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하고 물어보면….

이목구비도 과학적으로 맞게 생겨야

그거 선생님이 연구했어요. 땀을 흐르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눈썹은 땀이 흐르기 때문에 그걸 막기 위한 것 아니에요? 비가 오면 이것이 없으면 후르륵 흘러 내려요. 얼마나 묘한가 보라구요. 이것이 싹 해서 눈에 이것도 눈 안 꺼풀이 싸악 도드라져 가지고 요렇게 골짜기가 돼 가지고 요렇게 금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뻗어 나가게 되는데, 이렇게 해 봐요. (웃음) 해 보라구요, 전부 다. 선생님이 아버지 같고 할아버지 같은 남자인데, 그랬다고 입 맞춰 달라는 것도 아니니까 해 보라구요.

이것이 이래 가지고 줄이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이 줄이 덮으면 안 돼요. 싸악 여기에 내려와 가지고 이 골짜기가 있는 사람은 말이에요, 순리에 따라 여자가 잘 사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해 봐요, 이렇게. (웃음)

이것이 이렇게 나오면 거지가 되는 거예요. 물이 이리 들어가니 어떻게 되겠나? 그렇기 때문에 이 금이 여기에 가 박힌 여자나 남자나 찾아보라구요, 어디에 있나. 이야, 어쩌면 이렇게 돼 있나! 그거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놨느냐? 이거 왜 이렇게 됐어요? 물 골이에요, 물 골. 해 봐요. 물 골!「물 골!」물 골을 열어놓은 거라구요.

비가 오거나 땀을 흘리면 전부 해 가지고 눈에 안 들어가요. 여기가 싹 나왔지요? 딴딴해 가지고 담같이 돼 가지고 싸악 해서 여기도 그런데, 길어 가지고 싹 나와 가지고 눈도 생긴 모양으로 이거 이렇게 되면 안 돼요. 눈에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 들어와 가지고, 이 볼따귀가 나오면 팔자가 세다고 그런다구요.

그거 보면 ‘아, 저 이는 팔자가 좋겠구만.’ 하고 알아요. 이것이 될 수 있는 대로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면 나빠요. 오래 못 살아요. 또 이것이 좁아도 좋지 않아요. 양미간이 넓어야 돼요. 넓어 가지고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넓어 가지고 이렇게 안 내려가요. 이렇게 돌아 내려온다는 거예요, 이게. 이 양미간이 좁으면 이렇게 되기 때문에 병자가 되기 쉬워요. 그런 것이 다 과학적이에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 코는 무슨 코? 무슨 코? 코도 벌떡 코, 납작코, 긴 코가 있는데, 한국 사람 코는 병 같아야 돼요, 병. 두리두리한 옛날 도자기 병이 있잖아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산맥과 같이 좁고 길어요. 황인종은 짧고 넓어요. (웃음) 기후 때문에 그래요. 북극에 사는 남자들 코가 이렇게, 남방에 사는 여자들 코와 같이 짧으면 어떻게 되나요? 폐렴에 걸려요, 폐렴. 길고 좁게 해 가지고 터널에 들어가면서 덥혀 가지고 보호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리고 동양 사람은 코가 두리두리하고 뭉쳐야 돼요. 뭉쳐 가지고 산과 같이, 무등산같이 이렇게 되면 그 사람은 안 굶어 죽어요. 길어도 안 되고, 이래도 안 돼요. 코가 콧구멍이 보이면 안 돼요. 여자들은 자기가 거울을 볼 때에 콧구멍이 보이면 안 된다구요. 그런 여자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어디 갈 때는 안 보이게끔 30도 선에 맞출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자기 자신을 ‘나 사랑해 주소!’ 하고 남편 앞에 사랑해 달라는 자신도 매일같이 여자 보이는 그 모양 그 꼴, 웃지도 않고 만질 만큼 관심도 안 가질 얼굴을 해 가지고 매일 나 사랑해 달라고? 그런 체면이 어디 있어요?

아이고, 이거 훈독회 시간인데…. 훈독회고 무엇이고 오늘 기념을 거꾸로 하면 되지. 알겠어요?「예.」

쓱 보면 사람의 상이나 생활, 나라가 어떻겠는가를 느낀다

여자가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거 아니라는 사람은 죽여 버려라! (웃음) 이런 말을 하기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척 보면 저 여자는….

이 아줌마는 그래도 자기 동네에서 꿋꿋이 내가 본을 보여 주고 살겠다 할 수 있는 이런 배포를 가진 여자야. 보통 여자가 아니라 중 이상이 되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

어디, 부잣집 맏며느리로 갔나, 가난한 집 종살이하는 막살이 사는 집에 시집갔나? 아, 물어보잖아?「부잣집 맏며느리로 사는 게 좋지요.」무엇이? 맏며느리로 시집갔어?「부잣집은 아니고요, 맏며느리로 삽니다.」응, 그래.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쓱 해 가지고 동생들이 많으면 잘 거느려 가지고 가정을 인도할 수 있는 그런 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궁색하지 않고 어디 가든 척 앉게 되면 ‘형님, 이리 와 앉으소.’ 할 수 있는 타입이다 이거예요.

왜 아들딸을 하나씩만 낳았나?「말씀 듣고 안 낳았습니다.」언제? 통일교회 언제 믿었게?「1964년도에 아버님 말씀 듣고, 3일 강의 듣고 세 자녀를 낳아서 한 자녀는 영계로 보내고, 그때부터 낳지 않았습니다. 새로 축복받고 낳기로 했는데 축복도 늦게 받고….」아들을 낳았으면 외교관 할 수 있는 아들이 나왔을 텐데. 어디 가서 여자라고 해도 누가 함부로 보지 않아요. 중 이상으로 보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외교관이라든가 정치하는 사람의 사모님이 되고 이럴 수 있는 상이다 이거예요.

아, 내가 무슨 관상쟁이인가? 이런 얘기를 하게. 선생님은 마음에 벌써 알아요, 척 보면. 정 뭐 할 때는 눈이 여기 있다가 휘익 사라져요. 저기 있던 것이 휘익 나타나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 날에 대한 모든 것, 자기 생활에 대한 것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람의 모든 상도 느낄 줄 알고, 나라도 쓰윽 보면 그 나라가 어떻게 될지, 올라가는 나라인지 아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러한 선생님이 결정한 자기 신랑 각시하고 3대를 살아 봐야 돼요, 3대. 3대를 살아 보라구요.

산이 높으면 며칠 걸려서도 못 올라가는 산이 있고, 고개와 같은 것은 순식간에, 5분 이내에 넘어가는 산이 있어요. 산 중에 제일 어려운 게 고개 아니에요, 고개? 어드런 산을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7대 산이에요, 7대. 8대까지 돼야 돼요.

그러니 하늘이 준비하게 되면 7대, 8대를 준비해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을 보낸다는 거예요. 길거리에서 누구든 여자가 ‘헤헤헤!’ 웃어 가지고 만난 사람은 그림자 사람이에요. 실체가 없어요. 웃음을 팔아 가지고 사는 사람은 그래요.

이렇게 보면 참, 꽃 같은 사람이 있어요. 꽃밭 같아요. 저건 무슨 꽃, 저건 무슨 꽃, 저건 욕심쟁이, 저건 날라리 패, 저건 노래시키면 잘 할 것이고, 저건 춤추면 잘 출 것이다 하고 알아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느낀다구요. 그러나 그런 것을 생각 안 해요. 알려고 하면 전부 드러나기 때문에.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는 얘기하지 않은 얘기를 너희들한테 해야 되겠다! 어머니한테는 남편이 비밀이 많아야 돼요. (웃음) 10년 살고도 모른다구요. 지금 50년 살고도 알 수 없어요. 이런 얘기를 선생님이 어머님이 모르는 것을 너희들은 어머니 이상 훌륭하게 되라고 해 주는데, 알려고 할싸, 모르려고 할싸?「알려고 할싸!」고마울싸, 무고마울싸? (웃음)

나라를 찾는 것은 축복가정이 책임져야

자, 그렇게 알고,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3월 10일, 여성연합 간부 월례회의 하는 날입니다.」이 사람아! 그것보다도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한 날이에요. (박수) 그러니 자리를 모르고 왔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벌써 며칠 전부터 오늘을 기억하기 위해서 생각을 많이 했는데,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그 가정당이 어떻게 하는 것인지 모르지요? 뭐 선거운동을 해 가지고 국회의원에 출마시키고…. 국회가 뭔 줄 알아요? 나라에 해를 주는 것이 국회의원이에요. 국회(해) 아니에요, 나라에 해? 그거 도적놈, 남자들은 사기꾼이고 도적놈들이다! 누가? 국회의원 남자! 남자들은 여자에게 스리꾼이고 사기꾼이에요. 여자 것을 다 빼앗아 가려고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네 신랑은 안 그래? 너도 얘기를 잘 하겠네. 입이 슥 올라가는 것을 보니까. 얘기 잘 하지?「예.」얘기 잘 한다고 그러잖아, 어디 가든? 청중으로 가도 가만히 듣지 않고 입을 벌리고 얘기해야 마음이 편안하고 다 그래요. 생긴 것을 보면 마음세계의 내용을 다 내보이면서 생겨났어요.

아, 강정자가 여기 있네! 난 어드런 미인이 저런가 했는데…. (웃음) 진짜, 강정자! 정자라는 것이 진짜 정자(亭子)니까 ‘나도 가서, 여자 보기 싫으면 가서 혼자 쉴 수 있는 곳이 어디에 있나?’ 해서 보니 진짜 강, 정자! 그래, 오늘 아침에 보니까 내가 미워하던 정자가 아니고 ‘아, 잘생겼다!’ 하는 정자가 되었어. 내가 쉬고 싶다 그 말이라구.

그러니까 오늘이 3·10일이에요, 3·10일. 천일국 몇 년?「4년입니다.」3·10일이니까 합하면 몇이에요? 예수님의 연령에 맞는 거예요. 예수님이 사위기대를 못 이뤄서 죽었어요.

여러분, 이 천일국 4년이라는 것이 귀한 거예요. 그저께 8일 날은 무슨 날이라구요? 곽정환, 무슨 날이라고 했는가?「3시대 왕권 상속….」3시대 왕권 상속 기념일, 이렇게 하면 된다구요.

3시대가 뭐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하나님이 왕권을 바라던 모든 것이 다 틀어졌어요. 3시대 왕권 상속, 완전 상속 기념일, 완전상속 기념일이다 이거예요. 3시대 왕권 완전상속 기념일! 다 끝났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할 것도 없어요.

이제 나라 찾는 것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미 다 길을 닦아 줬어요. 거짓 부모가 다 막아 놨으니 참부모가 다 열어 놨어요. 여러분이 선생님 말씀대로 여기서부터 가정 그냥 그대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갔다가 세워 줄 수 있는 자리에 있어요. 축복받은 가정은 대등한 자리에 서 있어요.

참감람나무는 어디든 있으니 돌감람나무를 잘라 접붙여야

그러니 아담 해와로부터 수많은 가지를 택해서 거꾸로 동서남북 가지에 맺힌 하나의 잎과 같은 것이 여러분이에요. 탕감복귀는 거꾸로! 참감람나무가 될 것이었는데 돌감람나무가 됐다구요. 그러니 이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옛날에 접붙일 때는 뿌리 밑을 잘랐지만, 이제는 뭐냐? 돌감람나무보다 참감람나무가 많아요. 그러니 참감람나무 눈접이니 가지접이니 뭐니 할 필요 없어요.

어디든지 참감람나무가 있기 때문에 뭐든 잘라서 접붙이면 돼요. 잎을 잘라서 접붙여도 참감람나무가 나오고, 가지를 잘라서 접붙여도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가 생기고, 몽땅 하나의 북쪽 가지, 큰 가지를 잘라 가지고 습도와 온도가 맞고 흙 영양소만 주면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접붙이기만 하면 돼요.

몽땅 이걸 잘라 가지고, 5센티미터 이하를 잘라 가지고 묻어 버리고, 그다음에 순접, 눈접, 조그만 가지접이라도 붙여 놓으면 이 나머지는 영양소를 보급 받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썩기 시작해 가지고 없어지지만, 이것은 3년 4년만 되면 거기에 진액을 보급해 주면 순식간에 부쩍 자라는 거예요. 6천년 자란 그 나무를 몽땅 잘라 가지고 눈접을 붙였다 하더라도 순이 나오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6년이면 큰 나무가 된다는 거지요.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는 거예요, 뿌리가 살아 있기 때문에.

그 순이 얼마나 그 영양을 흡수해 가지고 빨리 자랄 수 있는데, 그 속도가 자기들 성격이 달라 가지고 개성진리체의 경계선 이내에서 빨리 자라지 못하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순식간에 자란다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하면, 축복받은 가정과 축복받지 않은 사탄세계의 가정과 비교할 때, 지금 여러분을 축복해 줘 가지고 선생님이 살게 한 거예요.

축복받는다고 같이 사랑하고 살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위에서 하나님의 일체가, 하나님의 존재가, 먼저 있는 존재가 하나님의 소유물을 갖고 살게 돼 있다구요. 성별할 때 성염을 쓰지요? 성주를 마셨지요? 청산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남쪽으로 뻗었던 가지를 북쪽으로 해 가지고 살아야 돼요. 반대예요. 180도 거꾸로 하더라도 살아야 되는 거예요.

소원성취를 이룰 길이 없는 여자의 갈 길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자들은 두 세계에 끼워서 살아요.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천사장의 여편네가 됐지만, 하나님 소유의 중간에 끼웠지요? 저놈의 쌍년, 간나! 쌍년은 어디 갔나? 평안도 말은 ‘쌍놈의 간나’라고 욕을 해요. 여기서는 그런 말이 없지요? 욕을 하는데 ‘쌍놈의’ 하고, ‘쌍놈의’ 하고는 여자인데도 ‘쌍놈의 간나’ 그래요. 제멋대로 돌아다닌다 그 말이에요. 두 세계에 싸여 있어요.

그래서 두 세계에 싸여 있으니 하늘 편 남편, 사탄 편 남편…. 하늘 편 남편을 만나면 무사통과인데, 사탄 편 남편과 붙었으니 하늘 편 남편을 대할 길은 영영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갈 길은 역사 이래에 언제나 바라는 소원성취의 길이 없어요. 달을 보고 울고, 흐르는 물을 보고 울고, 자라는 동산의 춘하추동 변화하는 자연을 바라보고 울어요. 왜? 시집이니까 얼마나, 신 집 가운데 있으니 얼마나 오만 가지…. 오미자가 있지요? 오미자 그것이, 온 몸뚱이에서 오미가 괴롭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오색 가지로 괴롭고 다 이렇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지요. 그걸 풀어줄 자가 없어요. 그걸 해결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게 시집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래요. 앞으로 이혼해 가지고도 부모가 허락하고 남편이 허락했으면 한집에서 살더라도 결혼을…. 여자가 그 집에 들어가 아기를 낳지 못하게 된다면 아기를 낳을 수 있게끔 자기 대신 자리에 사랑을 옮겨 줘야 돼요.

에덴동산에 양자제도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말해 봐요. 곽정환!「예, 없습니다.」무슨 제도가? 아들딸을 어디서 찾아오고, 양자를 들일 수 있는 그런 여자가 있었겠나, 없었겠나? 남자가 있었겠나, 없었겠나? 단 둘이에요. ‘단’ 할 때 한 단, 두 단 하지요? 그 말이 단 둘이에요. 둘이 한 단이 됐다 그 말이에요. 단 둘의 사랑을 원하지요? 단 둘 사랑을 원해요, 단 셋 사랑을 원해요?「둘입니다.」알긴 아누만. ‘단’이에요, 단. 둘이 하나된 사랑을 바라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양자제도가 에덴동산에서 있을 수 있다, 있을 수 없다?「없다!」에덴동산에 여자가 제2의 남자를 바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없다?「없다!」가능성이 절대 없다예요, 뭐예요? 중간 절대까지 가려면 뭐라고 하겠어요? 초대·중대·절대, 이렇게 되는 거지. 절대예요, 있을 수 있어요?「절대 없습니다.」

남자의 책임분담이 있고, 여자의 책임분담이 있다

여러분은 타락하지 않은 에덴동산에 태어난 하나님의 딸이라고 생각해 봤어요? 태어났으면 여자가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집에서는 아버지 외에는 몰라야 돼요. 하나님이 살림살이를 못 했기 때문에 오빠가 있을 수 있어요? 어드래요? 하나님이 오빠가 있을 수 있어요? 없잖아요? 부자지관계예요. 부자지관계가 만사가 엉클어져 있어요.

부자지관계인데, 제일 문제는 뭐냐? 하나님에게는 문제가 없어요. 남자 여자에게 문제가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왜? 여자 남자가 싸울 수도 있고, 안 싸울 수도 있지요? 싸울 수도 있는 것이 많아요, 안 싸울 수도 있는 것이 많아요?「싸울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누가 먼저 인사해야 돼요? 여자가 매일같이 남자한테 먼저 인사하지 말고 하루하루 엇바꿔 하자 이거예요. 당신은 내일, 오늘은 나, 모레는 또 당신, 이렇게 하자 하면 어때요? 그거 그렇게 해 가지고 지키기가 얼마나 어렵겠나? 그런 복잡한 문제를 하나님 입장에서 어떻게 해결해요?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라는 동물은 하나에서 백, 천까지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 기분 좋지요?「예.」그러니 여자가 달거리 것을 가지고 와서 ‘여보, 이거 좀 씻어 주소.’ 하면 싫다고 하면 되겠나? 달거리 보자기 말이에요. 달거리 보자기 알지요? ‘씻어 주오.’ 하면 그 남자가 ‘어서 그러지!’ 그러나요?

한국 법으로 보면, 세상에 여자가 비밀리에, 아버지 어머니 모르게 해 가지고, 자기 동네에도 언제 멘스 했는지 모르게 자기 시집갈 보따리 밑창에다가 갖다 깔아 가지고, 그거 기념하기 위해서 가져가는 것인데, 그것을 드러내면 되나요? 안 되지.

그러니까 자기의 분담이라는 게 있어요, 책임분담. 해 봐요. 분담!「분담!」분담 책임이 있어요. 여자는 여자의 분담 책임, 남자는 남자의 분담 책임이 있는데, 그 분담 책임을 누가 정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남자가 정하면 좋겠나, 여자가 정하면 좋겠나? 말해 보라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이게.

‘그걸 누가 정해? 여자가 정해야지.’ 그래요? 그러면 태어나기를 누가 먼저 태어났나?「남자가요.」(웃음) 그런 문제가 문제 되는 거예요. 천리, 원칙이라는 것이 나오는 거예요. 남자가 먼저 태어났으니 정하는 것도 남자를 먼저 시켜야 되는 것이다!

천지이치에 따른 질서에 맞춰 살아야

식당에 가서 남자 여자가 밥을 먹을 때, 밥숟가락을 들더라도 여자가 들게 되면 어때요? 맛있는 음식을 자기가 했다면 젓가락을 들고 맛있는 음식에 젓가락이 가겠어요, 맛이 없는 음식에 젓가락이 가겠어요?「맛있는 음식에 갑니다.」맛있는 음식을 알아 가지고 남자 젓가락이 가기 전에 ‘아이고, 맛있다. 짭짭짭!’ 하면, 그 짭짭 소리가 듣기 좋겠어요, 듣기 싫겠어요? 자기는 좋지만 남편은 어떻겠어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또 키를 보더라도 말이에요, 여자가 남자보다 작아요. 밥을 먹더라도 1. 3배는 남자가 더 먹어요. 1.5배나 1.3배는 더 먹는데, 더 먹으려니 시간도 많이 걸리는데 어디 둘이 떠나려면 먼저 밥을 드셔야 되기 때문에 여자는 밥상을 먼저 남편에게 갖다 주고 기다리더라도 괜찮다는 논리가 나온다구요.

그래, 여자는 수고하더라도 같이 가기 위해서는 남자가 밥을 먹더라도 1.3배 먹을 시간이 걸리니까 밥을 먼저 먹게 해 줘야 될 것이다, 그것이 여자가 알아줘야 할 것이 아니냐. (웃음) 아니야! 그거 다 법을 그렇게 세울 때 법을 세운 원칙을 다 알아야 옳고 그른 것을 가리지, 아무것도 모르고 주먹구구로 옳다 하면 돼요? ‘쥐어라.’ 하는데,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서 ‘쥐어라.’ 하면 그것이 될 게 뭐예요? 상하·전후·좌우가 다 맞아야 돼요.

눈이 깜박깜박하는데 ‘아래 눈꺼풀이 위로 올라가라.’ 하면 어떻겠어요?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위의 눈꺼풀이 내려오니까 쉽지, 올라가기가 쉬워요? 가만히 보면 아래 눈꺼풀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나요, 위 눈꺼풀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나요? 윗 눈이 말할 때 ‘야야, 눈 아래는 팔자 좋구만. 나 죽겠다. 아침 인사를 네가 먼저 해라.’ 그러나?

천지의 이치에 따라서 질서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선후관계, 좌우관계 질서가 돼 있는데, 왼쪽 것이 바른쪽 됐다면 어떻게 돼요? 남자 여자가 같이 살려면 말이에요, 맞춰 살게 되면 남자의 바른쪽은 여자의 왼쪽이 되고, 여자의 왼쪽은 남자의 바른쪽이 돼요. 그렇지요?

그러니 둘이 받들게 된다면 이렇게 받들면 높이 들 수 있지만, 서로가 힘을 잡아당기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가 잡아 가지고 힘쓰면 돌아가게 돼 있어요. 어떻게? 시계바늘 방향으로 돌기 시작하는데 수평을 취하는 거예요. 왜 시계바늘 방향으로 도느냐? 올라가기 위해서. 다 그런 이론이 맞아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런 것을 생각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원리를 가르쳐 준 거예요. 오늘도 와서 쓸데없이 다 이거…. ‘아이고, 선생님이 재미있는 말씀을 해 주지.’ 하겠지만, 이 이상 재미있는 것이 어디 있어요? (웃음) 이리 재도 아름답고 맛이 있고, 재미예요. 이리 재 봐도 맛있고, 저리 봐도…. 재미있는 것은 진짜 재미가 있는 거예요. 그 재미라는 말을 내가 참 좋아해요. 여러분은 안 좋아하지요?「좋아합니다.」멍텅구리 하는 것보다 재미가 얼마나 재미있어요?

재서 이리 봐도 매끈매끈, 이래서 맛을 봐도 좋고, 이리 가서 봐도 아름답고…. 남편이 재미있는 게 좋아요, 뚱 서방이 좋아요? (웃음) 여자가 피곤할 것 같으면 한마디 싸악 재미있는 얘기를 해서 풀어 주고 말이에요….

딸, 아내, 어머니, 할머니, 여왕처럼 위해 주며 어머니를 길렀다

그래, 나도 둔하지만 나이 많은 신랑인데, 몇 살 위인가? 나 그거 잊어버렸다! 곽정환, 몇 살 위인지 아나, 어머니하고 나이 차이?「23세입니다.」23세면 아버지 되고도 남지. 딸하고 살겠다는 그놈의 영감 쌍놈의 영감이에요, 좋은 영감이에요? (웃음) 3대예요. 할아버지와 같이 키워야 되고, 아버지와 같이 키워야 되고, 남편과 같이 키워야 되고, 아들과 같이 위해 줘야 돼요.

아들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아들같이 위하고, 그다음에 뭐라구요? 약혼자와 같이 사모하고, 그다음에 부부생활, 데리고 살고, 위해 주고 살고 그러면서 아기를 낳으니 어머니같이 모시고, 또 할머니같이 모시고, 여왕시대에도 여왕같이 모시기 위해서 산다! 그렇게 정하면 만사가 오케이(OK)예요.

한번 ‘앵!’ 할 때는, ‘이거 이상하다.’ 할 때는 생각하라는 거예요. ‘왜 저럴까? 나는 그럴 수 있는 동기가 없는데 어디에서 저렇게 됐느냐?’ 가만히 보니 걸어오다가 부딪혀 가지고 다리가 아픈데 뭐라고 한마디하니까, 옛날에 아프지 않을 때 보통과 같이 얘기하니까 ‘내가 아픈데!’ 해요. 짜증나서 그렇다 이거예요.

짜증내는 것은 나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짜증 낼 수 있기 위해서는, 잘못할 때는 짜증 내도 되지만, 잘못 안 했는데 짜증을 세 번만 내면 ‘저 여자는 균형을 취할 줄 모른다. 균형, 수평이 될 수 있는, 상하 전후 질서 단계를 모르는 여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할아버지같이 가르쳐 줘야 되고, 아버지와 같이 가르쳐 줘야 되고, 약혼녀가 젊으니까 가르쳐 줘야 되고, 딸과 같이, 동생과 같이, 약혼녀와 같이, 마누라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할머니와 같이, 여왕과 같이 질서적 단계를 가려 가지고….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게 어머니를 위해서 키워 나오는 거예요.

할아버지 입장에서 가르치는데 ‘아이고, 싫다.’ 하게 된다면 ‘그러면 손자의 입장에서 하지. 내가 손자가 돼 주지.’ 하고 그렇게 위해 주는 거예요. 이러면서 만사를 다 조정할 수 있어서 일생 동안 가는 거예요.

어머니가 기분 나쁜 일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나는 정한 대로 가기 때문에 이렇게도 고개 넘을 수 있고, 이렇게도 넘을 수 있고, 이렇게도 넘을 수 있고, 이렇게도 넘을 수 있고, 둘레로도 갈 수 있고 이리도 갈 수 있기 때문에 무사통과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있어서 나이 어린 아내를, 나이 어린 처녀를, 딸과 같은 처녀를 데리고 살지 않을 수 없다! 왜? 여자가 여자다운 여자가 못 됐기 때문에. 고마운지고, 나쁜지고?「고마운지고!」정말이에요?「예.」어머니 하나, 어머니를 기르기가 쉬운 줄 알아요?

그러면 여러분이 어머니라고 할 때는, 어머니를 기르기에 수고한 할아버지의 머리가 백색이 비쳐 오게 될 때는 수고한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는 마음 준비를 가져야 할 것이 동네방네, 세계 어디에서나 사는 여자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니냐! 어머니를 갖게 했으니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어머니를 어머니답게 길러 놨으니 잘한 남편이에요, 못한 남편이에요?「잘한 남편입니다.」그래요.

손녀딸과 같이, 동생과 같이, 딸과 같이…. 약혼녀를 처음 만났을 때는 어때요? 여러분도 신랑 각시들이 세상처럼 데이트하게 된다면 얼마만큼 사랑하느냐고 물으면 맨 처음에는 요만큼 사랑한다고 그래요. 맨 처음에는 괜찮지요. 그다음에 몇 번 만나고 나서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할 때 점점 커야 돼요.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할 때 한 손 가지고 하던 것이, 바른손으로 요러면 남자 자리지 여자 자리가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두 손으로써 얼마만큼 좋아하느냐, 얼마만큼 좋아하느냐, 점점 커 가지고, 이렇게 커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올라가고, 자꾸 올라가서 크니까 여기 여기서 요마안―큼, 이래 주기를 바라지요? 영원히! 낮도 좋고 저녁도 좋고, 거꾸로 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한번 해 봐요.

자, 그런 여자가 되겠다면 오늘부터 가정의 남편 앞에 싸움하는 여자가 한 사람도 있지 않을 것이다! 있지 않을 수 없다! 알긴 다 아누만. 그래, 이놈의 입으로 남편 대해서 총소리, 총알보다도 더 매서운 말을 해 본 적이 있느냐? 세상에 그런 원수가 어디 있어요? 사랑이라는 마음에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먹고사는 환경에 맞춰 살아야만 생존해

강정자, 시집가서 맨 처음에는 보기 싫었지?「예, 그랬습니다.」그거 어떻게 살았어? 선생님 발을 붙들고, 선생님을 붙들고, 선생님 몸뚱이를 붙들고 사랑한다고 해서 개척하지 않았어?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그래도 경상도 여자로서는 좋은 학교를 나온 이름 있는 여자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가문을 망친다고 별의별 반대를 받아 가지고 나왔는데, 이상상대가 뭐냐? 이상한 사람의 상대를 이상상대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마음에 맞는 남자를 찾는데, 자기 마음에 맞는 남자가 어디 있다고 봐요? 자기 마음을 맞춰 줄 남자가 있다고 봐요? 얼굴을 보고 가만 생각하면 ‘독수리 사촌 같은 이 간나의 마음에 맞을 남자가 있다면 잡혀 먹겠구만.’ 생각해 봤어요? 쥐새끼같이 생긴 얼굴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내 마음대로 하게 된다면, 남편의 지갑에 일전도 안 되는 걸 자기 주머니에 갖다가 꽁무니에 달고 도망가려고 하는 것이 쥐예요.

쥐 성격의 성격이 있으면 남편한테 쥐 취급을 받아야지. ‘요놈의 쥐새끼, 밟아 죽여라.’ 할 수 있는, 죽지는 않더라도 다리가 부러지고 허리가 부러질 수 있는 그런 사고가 생겨야 쥐의 신세에 가당한 일이다! 어때요?

자기 생각에 공작같이…. 수놈 공작은 꼬리를 펴 가지고 자기 자세를 자랑할 수 있지만, 여자가, 암놈 공작이 무슨 자랑할 것이 있어요? 새세계에서는 여자가 제일 못생긴 거라구요. 그렇지요? 인간세계에서는 여자가 잘생겼나요? 여자가 수염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수염이 왜 없어요?

내가 요 며칠 전부터 수염이 없는 것은…. 며느리 된 시아버지 앞에 젖을 내놓을 수 있는 그러한 쌍년이 세상에 있어요? 그런 여자는 쫓겨나지요? 젖을 시아버지 앞에 내놓고 이렇게 흔들면 말이에요.

그러나 손자를 품고 며느리가 두 가슴을 확 헤치고 이것 하나 물고 하나 먹이려고 있으면 열녀로 취급하는 거예요. 장소에 따라 입장이 달라요. 그래 가지고 손자가 무럭무럭 자라는 걸 볼 때, 그 가슴 매일같이 계속적으로 먹여서 빨리 크면 좋겠다고 하지, 매일같이 보면서 ‘나도 아기와 같이 한번 만져 보고 싶다.’ 하지 않아요. 시아버지로서 며느리 젖을 만지는 쌍놈이 있어요? (웃음)

그렇지만 젖 먹는 아기 입이 예쁘다고 해 가지고 ‘야, 요놈의 입이 참 예쁘다.’ 이러면서 만지면 어떻게 되나? 쌍놈의 시아버지예요, 존경할 시아버지예요? 상대가 다를 때에 태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 없는 자기 소원 성취의 예물을 가지고 왔는데, 앵앵거려 가지고 예물을 사 왔다가 못가에 집어던져 개구리가 슬쩍 삼켜 버리면 찾으려고 해도 못 찾아요. 때라는 것이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내의 때, 남자의 때를 기다리고 다 준비를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시집갈 처녀가 제멋대로 학교에 가 가지고 망나니 놀음을 하던 대로 시집가서 그랬다가는 사흘도 안 가 쫓겨나요.

환경이라는 것이 필요해요, 환경. 새는 암놈 수놈이 사는 환경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그 생태적인, 먹고사는 생태 환경에 맞춰야만 생존해요. 거기에서 적자생존(適者生存),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말이 벌어졌어요. 살기에 적당히 해서 살 수 있는, 적당히 화합해 가지고 거기의 보호를 받고 살 수 있는 것이 적자생존이라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권에 있어야 하나님의 소유

그만하고, 다들 이제 보니까 제멋대로 얼굴이 생겼더니 이제는 선생님이 우스운 얘기를 하면 다 웃고, 선생님이 쓸쓸하면 다 쓸쓸한 걸 보니 선생님이 이제는 말을 안 해 줘도 화합할 수 있겠다구요. 제일 귀한 그 화합의 내용이,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하나님의 조국과?「평화왕국시대 선포!」평화왕국시대 선포예요.

선생님은 밤이나 낮이나 지금도 기도를 해요. 하루에 세 번, 네 번, 다섯 번 앉으면 생각하는 거예요. 이 여자들을 어떻게 그럴 수 있는 선생님 대신으로 교육하고 가느냐? 팔십 늙은이가 돼서 나타나게 되면 젊은 여자들이 도망갈 터인데, 그래도 많은 여자들이 팔도강산에서 찾아왔어요.

나는 한 20명이나 모이겠나 했더니 문난영이 이름과 같이 아름다운 난초와 같이 그렇게 바라 가지고 이름이 좋으니까 많이 몰려왔나, 문난영이 때문에 왔지 선생님 때문에는 오지 않을 것인데….「아닙니다.」(웃음) 왜, 왜 웃어요? 좋아서 웃지요? 그렇게 문난영을 나보다 좋아하면 그 단체는 흥하게 돼 있어요. 그거 나쁜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보고 싶을 게 뭐야? 이제는 할아버지 중에 할아버지가 됐어요. 오늘 아침에도 어머니가 말하기를 ‘아이고, 아버님은 주름살이 왜 이렇게 많으냐?’ 그래요. 여자들한테 잘 보이고 싶은데 말이에요. (웃음) 그래, 여자들한테 지금까지 너무 잘 보여 가지고 문제인데, 지금 늙어서도 잘 보이면 어떻게 되겠나? 늙어서 팔아먹는 거예요. 어디로 팔게 된다면 85세가 25세 같으면 팔아먹을 수도 있잖아요? (웃음) 안 그래요?

그래서 오늘 어머니가…. 어머니가 다 들을 거라구요, 뒤에서. 한 시간만 되면, ―한 시간 넘었구만.― 변소 갈 수 있게끔 약속이 돼 있기 때문에, 언제나 여기 비더라도 내 그림자가 여기 앉았다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안 어울리지요? 혼자 있으니까 말이에요. 어울려요, 안 어울려요? 어울린다는 사람 손 들어요, 상 줄게. (웃음) 상 주겠다는데 왜 웃어요?

그 자체가 안 어울린다는 것을 백방으로 증거해요. 그런 말 해 보면 ‘안 어울린다는 말이구만.’ 하고 안다구요. ‘저 사람은 요런 말 할 때는 좋아하고 저런 말은 안 좋아하누만. 성격이 어드렇구만.’ 올라갈 성격, 내려갈 성격을 봐 가지고 완전히 내려가서 올라가려고 하면 끌어 줘야 된다구요. 내려갈 때는 끌어 줘도 안 되는 거지. 대중을 지도한다는 것이 쉬운 게 아니에요.

그래도 할아버지 말이라도 옛날 젊은 청춘시대 부모님의 얼굴과는 다르지만 말소리는 비슷하지요? 그렇지요? 그 말소리를 듣고 좋아하던 기쁨의 표정을 생각하면 늙었더라도 늙은 것이 문제가 아니다, 기다?「아니다!」아, 고맙습니다. (웃음) 결론 잘 났어요. 박수 한번 해 보지. (박수)

자신 있어요? 어제도 중간에 와야 할 텐데 문난영이를 시키든가 해서….「오늘 아버님 창당식 말씀이 있습니다. 작년 3월….」창당식 얘기야? 오늘 정초 얘기를 해야지. 오늘 여자들 대해 할 말은 없다구요. 창당식보다도 정월 초하루 날이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모든 것이 있어야 하나님의 존재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어야 된다구요. 조국 위에 있어야 하나님의 소유권이 돼요. 평화의 왕권시대권 내에, 하나님 조국의 평화왕권시대권 내에 있어야 하나님의 소유지, 그것이 아니면 하나님의 소유가 부정당하는 거예요.

이게 가장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사다리에 올라가려면 자기 사랑하던 이 옆으로 뻗었던 그걸 다 잊어버리고 그 사다리에 올라가 가지고…. 지붕에 올라가려면 비탈길이 되니 상당히 조심스럽지요?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사다리를 중심삼고 올라가 가지고 용마를 타 가지고 그다음에는 말같이 달리겠다 해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하나님의 평화의 왕권시대를 맞아 가지고 하나님이 ‘에헴!’ 하고 있는데…. 아까 왜 수염이 남자만 났다고 그 얘기 안 했지요? 아기를 젖먹일 때 가슴을 헤치면 수염이 있으면 아기 얼굴을 간지럽게 할 때에 긁어 가지고 피가 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왜 여자는 수염이 안 나느냐? 수염이 나면 큰일나요.

또 할아버지가 가만 보게 될 때, ‘저놈의 간나 나 닮아서 기분 나쁘다.’ 하는 거예요. 여자가 할아버지를 닮았으면 어떻게 되나? 키도 나보다 크면 모르지만 키도 작아 가지고 수염이 났으면 얼마나 재수가 없겠노? (웃음)

그런 것도 다 상식적으로 알고, 어디 가서 쓱 하고 젖 얘기를 할 때 ‘아이고, 여자는 수염이 왜 안 나?’ 할 때 뭐라고 답변하겠어요? 하나 배웠지요?「예.」월사금 내라구요. (웃음) 월사금 안 주고 교육받는 것이 부모의 사랑 교육밖에 없어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월사금도 안 받는 거라구요.

자! 해 봐요. 잘 들으라구요. 이거 모르면 안 돼요. 그 위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2004년 1월 1일 원단(0시) 기도문 훈독)

말씀집이 없으면 하늘나라, 부모님, 통일교회와 관계없어

『……소망의 해방적 창조이상 전체의 주체자인 왕 중의 왕으로서 천상·지상세계를 치리함으로 태평성대 억만년 해방의 평화의 천국시대로 전환할 것을 보고하면서 아뢰오면서 선포하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사 출전 행동 전진하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가 된 것을 진실로 간절히 아뢰오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선포가 쉽지 않아요. 역사를 다 풀어 가지고 걸리지 않고 해방된 자리에 갈 수 있는 내용이 돼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귀한 거예요. 그다음에!「다음은 아버님 말씀입니다.」중간 기도도 있을 텐데, 해요.

『……넷째는 뭐냐 하면, 이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중생식·부활식·영생식,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입니다. 정화는 뭐냐 하면, 축복가정이 천일국에 있었는데 돌아와서 내가 무엇이 미진하냐 해서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는 것입니다. ≪천성경≫을 읽으면서 선생님의 4백 권 책을 대조하면서 비교해서 미진한 사실을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이것이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의 환경이 하나님의 조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에요. 가정적 자격, 가정이 이런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다섯째는 뭐냐 하면, 말씀집 전수시대입니다. 말씀집 전수시대가 뭐냐 하면, 1대조 할아버지가 가르쳐 준 말씀을 중심삼고…』

다들 말씀집을 안 가지면 안 된다구요. 그걸 주문하라고 했는데, 어디 갔나?「예.」주문하나?「예, 주문 받고 있습니다.」그걸 해야 돼요. 천년이 걸릴지 모르지, 세계 사람이 다 하려면. 꼴래미 돼요. 한국 사람이 나중에 자기 집이고 무엇이고 다 팔아서 빨리 해야 된다구요. 조업전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팔아서라도. 말씀집이 없으면 하늘나라하고 관계없어요. 선생님과도 관계없고, 통일교회와도 관계없다는 거예요. 말씀집이 있어서 전부 관계맺어지지. 자!

사랑도, 소유도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위에서 가져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 본부에 보내는 돈은 지극히 거룩하게 번 돈이에요. 거기에 사기를 치든가 거짓말을 해서 한 것이 있으면 안 돼요. 헌금 중에 첫 번 한 것이고, 돈이 생기게 되면 월급 가운데서 뗀 것으로 제일 귀한 것으로서 미래의 천국 기관, 하늘나라의 기관, 교육기관, 그다음에 시설 기관에 사용할 수 있는 기금을 부모님 앞에 돌렸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돌렸기 때문에 사기를 치지 않는다구요. 거기에 몇천 배 하늘의 축복이 가해져 가지고 지상천국이 천상천국에 지지 않게끔 당당한 거예요. 선생님이 살아 있으면 그렇게 할 것인데, 선생님이 없으면 여러분이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더하고 더하고 더한 지상천국이 천상천국보다 나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해원시켜 가지고 옛날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던 이상의 천국을 지상에 본떠 가지고 만들어 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거룩한 성금으로 봉헌하는 것으로서 눈물과 더불어 바쳐야 할 기금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해 봐요.「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잊지 않아야 하겠습니다.「잊지 않아야 하겠습니다.」여러분을 고생시키기 위한 것보다 탕감복귀해서 모든 더럽힌 것을 다 씻어 버려야 돼요. 그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사탄이 만든 세상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이 뭐 필요하고, 중국이 뭐 필요하고, 소련이 뭐가 필요해요? 그거 다 불살라야 되는 거예요.

그 왕들이 와서 불사르기를 바라는 거예요. 부끄러운 거지요. 그 이상 만들어 놓을 수 있는 지상세계는 불사를 수 없어요. 그보다 낫게 하면 표제가 돼요.

여러분들을 지금까지 결혼시켜 가지고 같이 살게 하는 것은, 사탄세계의 핏줄과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얼마나 다른가 해 가지고, 세상에 가정 파탄이 여지없이 벌어지니 이제는 통일교회 가정이 우리 가정보다 낫고, 아들딸도 통일교회에 보내야 되겠다, 우리도 통일교회에 가야 되겠다 할 수 있는 그때까지 비교시키기 위해서 사랑하고 살라고 그런 거예요.

이제는 그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위에서 할 수 있는 사랑이라구요. 소유권이라는 것은, 오늘날 여러분이 갖고 있는 소유권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축복해 줘 가지고 아들딸까지도 축복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돼야 하나님이 상속해 주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소유한 전부는 여러분 것이 안 되는 거라구요. 타락의 그림자의 줄에 얽매여 있어요. 나일론 줄에 얽매여 있기 때문에, 거기에 얽매여 있는 사람들은 사탄이 물고늘어지기 때문에 사탄이 앞으로 공중에 처박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무리가 되는 거라구요.

거기서 금을 그어야 돼요. 칼로 자르면, 책을 인쇄해서 딱 자르게 되면 한 장이라도 나가면 그건 폐물이에요. 한 장이라도 안 잘라지게 되면 그 책은 못 쓰는 것과 마찬가지로 쫘악 전부 다 가는, 보이지 않는 한 올의 나일론실까지 딱 잘라내야 돼요.

잘라져야 되겠나, 나일론실이 여기 붙어야 되겠나? 붙으면 사탄이 사다리가 돼요. 기가 찬 거라구요. 사탄 핏줄의 흔적이 자기가 천국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핏줄 위에 덧붙여질 수 있는 일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아는 사람은 왼손 들어요. 내려요.

바른손을 들 줄 알았더니 들어 할 때 왼손을 들어요. 거꾸로도 자기들은 바로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오뚝이는 서게 되면 뒤집어 놔야 오뚝 서지요? 여러분은 사탄이 이렇게 해 가지고 습관이 됐지만, 이제 오뚝이와 같이 바로 서라 할 때는 바로 서지 않으면 없어져 버린다구요. 쓰레기통에 들어가요. 태평양 깊은 데 갖다 메워 가지고 섬을 만들지 모를 거라구요.

통일신학대학원이나 선문대 신학과를 나와야

여러분 남편을 대해서 ‘아이고, 누구누구 남편은 무슨 대학을 나왔는데 당신은 고등학교만 나왔으니 대학에 가라.’ 해 가지고 대학에 가고 ‘아이고, 우리가 먼저 축복받은 사람보다 앞서야 되겠으니 아들딸을 대학원에 보내자.’ 그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대학을 안 가고 대학원을 안 나왔는데 대학 갈 수 있고 대학원 갈 수 있나? 그거 다 문제가 돼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36가정 패들이 먼저 대학, 대학원을 보내 가지고 박사 학위를 타 가지고 뭐 선생님을 돕겠어? 선생님이 더러운 그런 것을 잡아다 쓰지 않아요. 불살라 버린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가정들이 아들딸을 박사 시킨 사람도, 선문대학 교수 된 사람은 앞으로 잘라야 돼요. 여러분이 무슨 서울대학, 연세대학, 어느 대학에 다녀 가지고 선문대학에 전학하라는 말이 언제 있었는지 역사에 다 나와요.

그 감정을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분석한다구요. 그 아들딸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선생님이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세계의 왕권을 세우더라도 함부로 쓸 수 없어요. 그건 잘라야 돼요. 알겠어요?「예.」

대학 나온 사람은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대학원)에 가라 했는데, 안 간 사람들은 하늘나라에 쓸 수 있는 중차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인맥 가운데 들어설 수 없어요. 남자나 여자나 선문대학을 나와야 돼요. 왜?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예.」태양이 둘이 되어서 싸워요? 달이 둘 돼 가지고 싸워요? 동물세계도 수놈이 암놈을 차지하기 전까지는 둘이 싸우지만, 싸워서 이긴 놈이 암놈을 점령하게 돼 있어요. 점령한 다음에는 둘 자체는 죽는 한이 있더라도 갈라지지 않아요.

그래, 미국의 참새하고 한국의 참새는 몇천만년 갈라졌지만 둥지를 트는 것은 다 같아요. 왜? 조상한테 배웠기 때문에, 한데서 배웠기 때문이에요. 그건 뭘 말하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문화는, 둥지는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 문화가 있어요? 참부모 문화를 몰라요. 거짓 부모의 문화만 아니, 참부모 문화를 중심삼고, 아담 완성 문화가 천년만년 계속돼야 돼요. 제비 둥지면 둥지를 트는 것은 아버지 어머니한테 배운 대로 트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가?「예.」제멋대로 할 수 없어요.

미국 참새나 한국 참새나…. 선생님이 참새를 많이 잡았어요. 새 종류 가운데 별의별 철새를 다 잡아 봤다구요. 철새들이 미국 철새하고 한국 철새하고 다르지 않아요. 태평양을 건너갈 수 있나? 몇억년 전에 갈라졌을 텐데, 어떻게 둥지 트는 것도 같고 먹는 것도 같으냐 이거예요. 어미한테 배웠다구요. 알겠어요? 조상이 물려주는 그걸 배웠다는 거예요.

예쁜 철새를 찾기 위해 샘물을 뒤지고 둥지를 찾아 헤매던 일화

여기에 문 장로 왔나? 문 장로 사모님! 문 장로가 사촌이 되니 집이 옆에 있었는데, 선생님이 새들을, 비둘기면 비둘기를 잡아다가 기르고 꾀꼬리면 꾀꼬리를 잡아다가 길렀어요. 새라는 새는 안 잡아 본 새가 없어요. 철새도 다 잡아 가지고 뭘 먹고 어떻게 사는지 알아보는 거예요. 밤낮 산에만 가 가지고 동물들이 어떻게 사는가 연구하고 그런 것입니다.

어떤 때는 일주일 동안 아름다운 철새가 하나 왔는데 만났어요. 이놈의 새가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한참 더울 때인데 말이에요, 이걸 어떻게 찾느냐? 찾아야 돼요. 만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 별것 없구나. 새도 물을 먹어야 된다.’ 해서 물을 먹는 데 있어서 그 새가 어느 지역에서 날아갔으니 그 지역에서 몇 킬로미터 이내의 샘물을 먹는다,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샘물 가운데서 제일 좋은 샘물은 어디냐? 이래 가지고 물을 먹으러 올 수 있는 새가 하루, 이틀, 사흘 물 안 먹고는 안 되거든요. 새벽같이 기다리는 거예요. 나중에 제일 좋은 물을 중심삼고는 일주일이라도 지켜야 되겠다, 그래도 안 오면 죽었다 이래 가지고 지키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새가 나타났어요. 그거 나타나서 얼마나 기뻤겠나? ‘만세!’ 했어요. 만세, 해 보라구요. 만세, 해 봐요.「만세!」

여러분 만세 소리하고는 비교도 안 된다구요. (웃음) 감탕이고 뭣이고 논두렁에 앉아 가지고 만세를 부르고, 바짓가랑이니 뭐니 주저앉아 가지고 궁둥이가 엉망진창이 되는 걸 생각하지 못하고, 만세 하다가 미끄러져 넘어지더라도 말이에요,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 성격이 그래요.

‘물을 먹고 아침에 가는 데는 자기 집을 찾아가야지. 틀림없이 그럴 것이다.’ 이거예요. 물을 먹고 어디로 가느냐? 벌써 새를 연구 많이 했기 때문에 생태의 움직임에 대한 방향도 알거든요. 내가 20여년 동안 배를 탔기 때문에 고기가 어떻게 살고 있고, 어떤 물길이 났는데 어떤 고기가 사는가 잘 알거든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 생태 환경을 잘 알기 때문에 거기서 1킬로미터 이내 나무마다 샅샅이 뒤져라 이거예요. 그 새들이 나무를 뒤져봐도 없어요.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새 둥지, 구멍 뚫은 구새통 있는 나무를 뒤져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런 나무를 뒤지는데 얼마나 그런 것이 많겠어요? 조그만 새가 그럴 수 있는 곳을 전부 뒤진 거예요. 벌써 새가 드나드는 곳은 구멍을 보면 알아요. 거미줄이 없고 반질반질하거든요. 그래 가지고 틀림없이 그런 데는 철새가 와서 둥지를 틀게 돼 있어요. 왜? 조그마한 새들은 다른 새들한테 잡혀 먹히기가 일쑤이거든요. 새매들이 있잖아요? 둥지를 틀게 되면 느린 놈들은 새끼까지 몽땅 잡혀 먹혀요. 조그마하니까 조그만 구멍에 들어가서 숨을 곳을 찾아보니까 아니나다를까 맨 나중에….

그런 조그만 새가 조금만 낮은 데는 뱀한테 잡혀 먹히고 다 그럴 것 아니에요? 자기보다 큰놈들이 말이에요. 높은 데 올라가 가지고 삼각지대의 이 틈바구니에 구멍이 돼 있어요. 뱀도 올라가려면 이렇게 꼬리를 틀어 가지고 이럴 수 있어 가지고 잡아먹을 수 있으니, 구멍이 요만한 구멍이 있는데 반질반질해요. ‘틀림없다.’ 하고 보니 아니나다를까 거기에서 살아요.

알을 낳을 때가 됐기 때문에 ‘암놈이 깔 것이다.’ 하고 보니 탁 치는 거예요. 치니까, 이상한 그 진동이 가니까, 몇 번 뒤집히니까 만났던 그 새가, 암놈이 알을 깨다가 나오는 거예요. 그게 나올 때 얼마나 좋았겠나! 선생님은 성격이 극성스럽잖아요? 붙들고 울었어요, 나무를 붙들고. 야, 이놈의 새끼!

그렇게 뭘 보고 이상한 것이 있으면 연구해야 돼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을 알았으면 내 손이 잘라지더라도 내 발이 있는 한, 내 눈이 있는 한 몽땅 없어지기 전에는 놓지 않아요. 하나님도 그것을 알고 성격을 알지요. 그러니까 나를….

관심을 갖고 가 보고 감정해야 주인 노릇을 하고 관계가 맺어져

자, 그런 모든 무엇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 아줌마들에게 꿈같은 얘기를…. 하루 24시간 먹고 자지 않고 놀고 쉬지 않고 그런 놀음을 일생 동안 85세 살 때까지 해 왔어요.

지금도 그래요. 어제 서해안고속도로를 거쳐 나오는데, 떠나면서부터 서해안을 돌아보면서, 고향에서 살면서 서해안고속도로가 됐다 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자기 고향산천 전부를 다시 한 번 그려 보는 그 가운데서 서울에 와 가지고 주인 놀음을 한다 하고 달리는 거예요. 죽 돌아올 때까지 달리는 거예요.

여섯 시간 45분이 걸렸어요. 또 원리 숫자예요. 8일 날 여기에서 한 시 20분 전에 떠났다가 돌아오는데, 고향산천 아기시대로부터 자라 가지고 세계를 돌아서 서울까지 오는데, 서해안 다리?「서해대교입니다.」대교인데, 그 대교에 가 가지고 구경했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게 되면 샌프란시스코의 골든 게이트(Golden Gate; 금문교)라든가 다리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다구요. 그보다도 더 큰 다리를 내가 놓아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에 관심이 있는만큼 가 보는데, 지금은 컴퓨터 시대예요. 눈이 있으면 눈 분야에 대해 고장났는지 컴퓨터 버튼만 누르면 어디 분야의 무엇인지, 자기가 팔이면 팔에 대해 열 개면 열 개를 뚜르륵 감정해요. 오른팔은 완전, 왼팔은 완전, 아침 점심 저녁 체크해 가지고 그것이 불이 안 켜지고 신호가 안 오면 고장났다고 해서 그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리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관리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여러분들이 병원에 가 가지고 체크해서 어디 분야가 고장나면 보충해 가지고 고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컴퓨터 장치와 안팎으로 같게끔 해서 살아야 병에 걸리지 않고, 고장나지 않고 살 수 있는 거라구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보면 한국 기술 수준이 얼마만큼 올랐느냐 하는 걸 내가 안다구요. 과학을 공부하고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얼마만큼 됐느냐 하고 백화점에 가 보고 다 보면 알아요. 이제는 어느 수준에 올랐어요.

앞으로는 세계에 기술 선진국이 없어져요. 평준화된다구요. 그러면 앞으로 무엇이 문제냐 이거예요. 공장에서 공정을 열 번 찍어 가지고 한 것을 여덟 번, 일곱 번, 다섯 번 찍어 가지고 해야 돼요. 공정이 앞서야 되고, 그다음에는 원자재 값이 싸야 되고, 그다음에는 인건비가 싸야 돼요. 세 가지예요. 속도 싸움이에요.

그런 것을 언제나 느끼기 때문에…. 우리 배를 만든 것도 그래요. 지금 배가 선생님이 설계해 가지고 만든 거예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가 됐어요. 물결을 잘 타고, 여자와 같이 미인 배라구요. 누구든지 갖다 세워 놓으면 말이에요, 동네 사람들 앞에 갖다 놓으면 전부 다, 지나가던 애들까지 와서 싹싹 입을 맞추더라구요. (입 맞추는 시늉을 하심) 아이들이 그래요.

보면 옆으로 봐도 모양이 좋고, 올라가 보면 참 예쁘거든요. 그 배 한번 타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타고 싶습니다.」타고 싶어요, 사고 싶어요?「사고 싶습니다.」주면 좋겠지요? 주문(주면) 좋겠다는 것은 주문 받아서 좋아해라 그 말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주면 좋아요? 사야 되겠나, 안 사야 되겠나?「사야 됩니다.」여자들은 머리도 잘라 팔아라 이거예요.

손톱이 길다는 것은 일하기 싫다는 표시

앞으로 여자 손톱 긴 것을 내가 박람회를 만들어 가지고 전시를 하면 좋겠다구요. 그러면 중국 여자들이 일등이 되겠나, 한국 여자들이 일등이 되겠나, 일본 여자, 그저 쉬지 않고 바스락바스락 해 가지고 일하는 손톱을 가진 나라 사람이 일등 하겠나? 제일 놀고 먹고, 여자로서 손톱을 자기가 안 깎고 동네방네 세금을 주고 이래 가지고 일하지 않은 증거가 손톱이 긴 거라구요.

임자들 손톱을 보자. 긴 것은 내가 면도칼로 뚝뚝 자를 거라구요. (웃음) 손톱이 길다는 것은 일하기 싫다는 얘기예요. 맞아요?「예.」손톱에 물 때기만 이렇게 하면 뻣뻣하던 것이 나긋나긋하게 되니까 뒤집어진다구요. 매끈거리고 기름을 바른 것처럼 그래요.

그러니까 그놈의 여자 손을 붙들고 좋아하는 남자는 칼날 같은 손톱으로 한번 긁어대면 어떻게 되나? (웃음) 아이고, 무서워서, 손을 보고 무서워서 못 가겠다고 하니 아무나 다가오지 못할 거라구요. 그 손톱으로 긁어요.

자기 남편이 자기 말을 안 들으면 긁어대는 거지. 긁어대면 5형제의 줄이 나게 되면 ‘저 녀석 왜 그렇게 됐느냐?’ 할 때 여편네한테 긁혀서 그렇다고 하면 그 남자의 체면이 어떻게 돼요? 죽어도 남자는 그런 것을 당해서는 안 된다, 그런 손톱이 긴 여자들하고는 애당초 가까이하지 말라, 여편네도 그런 여편네는 일을 잔뜩 시켜 가지고 손톱이 닳게끔 해라, 그런 어머니가 되거든 좋은 어머니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보자, 보자! 보자, 보자! (웃음) 면도칼 가져와서 한번 쓱쓱 내가 댓 손가락을 자르면 좋겠다! 그래 가지고 전시해서 ‘천일국 4년 3월 10일 여자 손톱 자른 기념물!’이라고 해서 그 하나에 몇억 달러를 받을 수 있어요.

그러면 ‘어이구, 선생님이 내 손톱을 잘라 가지고 이익 봤으면서 손톱이 큰 것을 왜 자르라고 하느냐? 못 할 터인데.’ 아니에요. 그거 몇억 달러 받더라도 내가 안 써요. 그 아들딸한테 나눠 주지. (웃음) 그러면 좋아하겠나, 슬퍼하겠나? 돈 대 줘서 좋아하겠어요, 우리 엄마 잘했다고 하겠어요? 그거 쌍놈의 간나라고 해 가지고 그걸 공중에 날려 가지고 버릴 수 있는 후손이 되게 되면 그 후손은 복 받는 후손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고약한 선생이지요? 그 선생님이 뭐 필요해요? 또 필요해요? 또 말씀 듣고 싶어요? (웃음)

보라구요. 성주·성염 다 끝났어?「이제 5번, 7번…. 그거 조금 남았습니다.」조금 남았지만 내 이야기를 좀 더 하고, 그다음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 기념일이에요.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했다는 날이 그때 그 날이에요. 나라가 있어야 하나님이 결혼식을 하지요. 나라가 있어야, 호적이 있어야 출생신고를 하지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손주님들과 인사하심) 자, 뽀뽀! 다 보니까 보지 마! 머리 들지 말라구! 뽀뽀해야지. (뽀뽀하심. 웃음) 저기로 가라구, 저기로. 왜 또 오늘은 가라나 하는 거지, 안아 주지 않고. 오라고 그래.

아기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요, 먹여 줄게. 몇 개가 없어요. 싸움할 터인데, 그러니 아기나 줘야지. 아기나 줘야지. 아기나 줘야지. (웃음) 세 개만 주고, 여기 없어요. 이제 아기 줄 것이 없다구요. 이거 몇 개 안 되잖아요? 아기 둘인데 이거 주면 없지. 아기가 될래? (웃음) 기저귀 찼어? (웃음) 자, 그거 빨리 끝내라.

상속자, 후계자, 대신자는 자기보다 나은 존재를 세우고 싶어해

『……가정맹세를 다 외워야 된다구요. 몸뚱이도 눈과 코와 입과 귀와 얼굴과 연관관계로 주체와 상대관계가 돼 있으니 전체를 걸어놓고 칼을 꽂고 맹세해야 돼요. 그 칼이 꽂히지 않으면 모르지만, 그 자국이 남아 있고, 칼이 남아 있는 한 변할 수 없다는 자신을 갖고 정정당당하게 위신도 당당하게 하나님…』

‘위신도 당당하게!’ 해 봐요.「위신도 당당하게!」여자들이? (웃음) 남자들도 제일 여자가 무서운데, 제일 무서운 남자를 무서워하지 않는 것이 여자라구요. 다 대통령 부인이 되고 싶지요? 판사 부인이 되고 싶지요? 검사 부인이 되고 싶지요? 변호사 부인이 되고 싶지요? 다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판사하고 검사가 만약에 죄를 지어서 그 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사형선고를 받았으면 검사가 먼저 사인해야 돼요. 검사가 가 가지고, 그다음에 판사가 사인하고 사형 집행을 하는 거라구요.

검사 판사까지도 잘못하면 대통령이 사인해야 돼요. 그러니 사형집행의 최고의 왕초가 누구냐 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에요. 이런 법을 세웠으면 이 세상 끝날에 사탄까지도 판결해 가지고 지옥에 처단하고 사형시킬 수 있는 입장의 왕초가 누구냐 하면, 그런 분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하나님이 필요해요?「예.」세계 사람들에 죄지은 나라가 있어 가지고 그 나라의 왕으로부터 백성 전부 다 사형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딸이 되고 싶고, 사형장에 같이 가 가지고 보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이런 상대가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된 그 아들딸을 보고 사형하는 현장에서 하나님이 위로 받을 수 있게끔 해 주는 효자 중의 효자요, 열녀 중의 열녀가 나다!

최고의 사탄 일족 몇천, 몇만 명이 한꺼번에 사형되는 것을 보고 ‘저놈의 자식 몇천년 전에 할 것을 지금 했으니 그래도 싸지.’ 할 때 하나님까지도 ‘이야, 우리 딸이 나보다 더 무섭구나. 이야, 우리 아들이 나보다 더 무섭구나.’ 하면서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좋아합니다.」(휘파람을 부심) (웃음) 똑똑히 대답해요.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좋아합니다.」음!

그렇기 때문에 상속자, 후계자, 대신자를 세우는 데는 대신자를 세우는 그 중심존재는 자기보다 나은 자를 대신자로 세우고자 하는 것이 천리의 도리다!

대신자를 세웠으면, 대신자를 세웠더라도 대신자가 잘못하게 되면 또 다른 대신자를 세워 가지고, 지금까지 대신자가 훌륭했던 그 이상 몇십 배 더 좋을 수 있는 대신자가 안 돼 가지고는 상속자가 될 수 없다! 상속을 해 주고 싶은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의 생각에도 나보다 몇십 배 나을 수 있는 아들딸이 돼야만, 그 대신자가 돼야만 상속해 주겠다! 그 말이 이해돼요?「예.」

말씀을 선포한 대로 안 움직이면 아무리 잘난 자식이라도 잘못돼

그러니 사형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을 하나님은 기다리지만, ‘하나님! 어찌하여 저거 두어둬요? 내가 대신하면 어떻소?’ 할 때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하나님이 영원히 그 노릇 해 먹겠나?

아들딸이 대신하겠다면서 ‘하나님보다 더 철저히 하겠습니다.’ 할 때는 대신하게 해 가지고 그런 아들딸을 중심삼은 후대 후손도 그 이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은 언제든지 대신자로 세워서 그 대신자들이 처리한 모든 나라는 언제나 하나님이 처리한 나라 이상의 나라가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다! 아멘이다!「아멘!」

그래, 부모 된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가 뜻 앞에 충성을 안 하는 것을 아들딸이 보고 ‘어미 아비가 저게 무슨 통일교회 신자야?’ 할 때 기분 나쁘겠나, 좋겠나? 기분 나쁘겠나, 좋겠나?「나쁩니다.」그 어미가 좋은 어미예요, 나쁜 어미예요? (웃으심)

자기 대신, 어머니 아버지보다 훌륭한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는 그 대신자, 그 몇십 배 더 훌륭하고 나은 대신자가 되어야 상속해 주고 싶은 그러한 존재인데,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나을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어야만 될 텐데,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했는데 나는 그 이상 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이상, 교회에서 대 주는 것도 안 받겠다, 몇백 배, 몇천 배 통일교회 누구든지 내 앞에 설 수 없게끔 내가 앞선 입장에 서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잘못했지만 어머니 아버지 이상 되겠다 할 때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만 하겠어요? 눈물을 흘리고 콧물을 흘리고 배밀이하면서 경배하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을 길러 봤어요? ‘야, 요놈의 자식아, 너 어미 아비 말을 듣지 통일교회 문 선생을 더 사랑해? 엄마 아빠보다도.’ 그렇게 안 해 봤어요? ‘통일교회를 우리 집보다 더 사랑해? 요놈의 자식아!’ 해 봤어요?「예.」그건 다 지옥 가야 돼요. (웃음)

선생님보다 대신자, 상속자가 있으면 선생님의 몇십 배, 몇백 배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있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가라고 해야지, 선생님 말씀을 믿지 말라고 하고, 무슨 전도고 뭣이고 대학교 보내 가지고 졸업시켜서, 아들딸 공부시켜서 더 잘살겠다는 부모, 그런 후계자를 하늘나라는 원치 않는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을 선포한 그날에 있어서 움직이지 않은 사람은, 자기보다 잘했다 하더라도 더 좋은 열매, 백배, 천배 좋은 열매라도 원칙적 기준에서 탈선했으면 중간에 탈선할 수 있게 레일이 끊어져 가지고 서 있기 때문에 거기에 후손들이 가다가 왱가당댕가당 옥살박살이 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아무개 아비는 이렇고 아무개는 이렇게 되어서 통일교회에 제일 문제 된 사람인 그 사람도 대학에 가 가지고 똑똑하다고 해서 선문대학 박사, 무슨 처장이 됐다 이거예요. 그건 과정에는 용인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늘나라의 헌법이 될 때는 싹쓸이예요. 줄이 둘이 될 수 없어요. 줄이 하나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아들딸이 훌륭하게 되기를 바란다면 고생을 시켜야

그러면 그런 것을 알고, 오늘 여자들이 모였으니 여기에 첨부해서 결론지어 주는 것은 뭐냐?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서 아들을 교육하고, 남편도 내 마음대로 ‘전도가 뭐냐? 바쁜데 점심 먹으러 가고 저녁 먹고 좀 쉬지.’ 그런 간나가 되었으면 그거 다 걸리는 것인데, 그런 여자의 말을 듣는 남자가 못된 남자예요, 잘 뭐예요?「잘난 남자입니다.」‘못된’ 했으니 ‘잘된 남자’ 해야지요. 그렇게 해야 맞아요. ‘잘난 남자’ 하면 안 된다구요. 못된 남자니 잘된 남자라고 해야 상대적이 되는 거예요. 말도 그렇게 돼야 맞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기 휘하의 아들딸이 자기 이상 되라고 우리 고생한 10배 이상 더 고생하면 좋겠다고 하면서 기도할 때도 ‘우리 아들딸을 고생시켜 가지고 통일교회 최고의 선생님 복보다도 훌륭한 왕자 이상의 왕자가 될 수 있게끔 해 주소.’ 하라는 거예요. 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의 장손이 있으면 장손하고 결혼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딸을 낳으면 말이에요, 선생님 아들, 장손이라도 여자가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필요합니다.」필요한데, 옷 잘 입고 남은 고생하는데 기름 머리를 해 가지고, 손톱을 기르고 빤질빤질하고 노라리 하던 그 아들, 얼굴이 잘생기고 멀끔하게 생긴 그건 기생오라비 아니면 기생 사촌이지.

1대, 2대, 3대가 되면, 그 아들딸이 그렇게 하게 되면 며느리든지 사위든지 전통을 세워 가지고 남편이든 뭐든 말이에요…. 선생님 아들딸도 그렇잖아요? 결혼한 아들딸이 계대를 잇게 되면 몇 대 가운데 그럴 수 있는 자기의 혈족이 거기에 가담할 수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

있다고 본다면 고생 박사가 되고, 고생 철학의 꼭대기, 고층건물에 있어서 한 사람도 들어가 잘 수 없는데 네 사람이 들어가 사는 꼭대기 집 한 채가 바람이 불면 땅에 닿을 수 있게 이랬다 저랬다 빙빙 도는 그런 가정에 살았다고 할 때, 하나님도 마음 못 놓고 ‘바람이 부는데 저 가정이 살았느냐?’ 하고 찾아보고 ‘아, 또 살았다. 남쪽에 떨어질 줄 알았더니 남았구만. 북쪽에 떨어질 줄 알았더니 또 남았구만. 회오리바람이 불 때는 날아가 가지고 집도 없어질 줄 알았더니 또 살았구만. 그래도 거기 붙어 있네.’ 그럴 때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님도 감동해 가지고 경배하면서 ‘북쪽에 가든 서쪽에 가든 남쪽에 가든 동쪽에 가든, 위에 가든 아래에 가든 내 천지의 해방적 중심존재로 세우고 싶지 않을 수 없다.’ 그렇게 하나님이 할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

타락세계에서 칭찬 받을 일을 했어도 때려 몰아야 할 하나님 입장

선생님이 그래요. 고생 중에 왕 고생을 하려고 그랬어요. 타락한 세계의 효자 가운데서 칭찬 받는 일을 했어도, 하늘땅에서 효자가 몇 번 됐는데도 하나님까지도 ‘이놈의 자식, 네가 무슨 효자야?’ 고개를 돌리고, 사탄까지도 저놈의 효자 따라가기 싫다고 가다가 말고 7부 능선, 5부 능선에 떨어져 가지고 도망갈 수 있게 되면 5부 능선, 7부 능선 이래 가지고 10부 능선까지 하나님이 때려 몰아야 돼요. ‘이 자식아! 7부 넘어가라.’ 이거예요.

넘어가면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죽기로 해서 다리를 끌고 이래 가지고 손도 다 손톱이 빠지고, 대가리도 눈도 기진해서 저쪽 맨 산정에 올라가 가지고 뻗는데 이렇게 뻗지 않고 거꾸로 뻗었다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올라갔던 방향을 모르게 됐으면 옛날 고향을 돌아보던 롯의 처같이 될 수 있는, 죽은 사체가 그렇게 될까 봐 두려워해 가지고 죽으면서도 발과 턱으로 방향을 정해 가지고 나는 넘어간 그 자리에서 넘어올 수 없다, 넘어가서 죽겠다 해서 그렇게 죽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와 가지고 장사할 때 그 꼭대기에다 장사하겠어요, 저쪽 너머의 좋은 명당 자리를 찾아서 장사하겠어요? 이 못된 여자들! 아무리 못되더라도 그 장사하는데 명당 자리에 해요, 명당 반대인 무(無)명당, 비(非)명당, 불(不)명당 자리에 해요?「명당 자리입니다.」그거 그래요?「예.」하나님 닮기는 닮았구만. 그것이 있기 때문에 구원할 수 있는, 그 한때를 바라 가지고 구원섭리를 끌고 나온 하나님의 기다림이 얼마나 지루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것을 아는 여자들이 남편 말 한마디에 ‘쌩!’ 하고 북풍을 남풍으로 밀어 치고 동풍을 서쪽 바람으로 밀어 쳐 가지고 바람에 뒤로 돌아 가지고 대하지도 못하고, 부딪치지도 못하고 돌아선다 하게 되면 벌을 누가 받느냐 하면 여자가 받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할아버지 말이니까, 경험도 많으니까 그런 말을 할 만하다고 인정해야 된다구요. 인정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합니다.」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은 자기 궁둥이를 바른손을 들어 가지고 피가 멍이 들도록 꼬집어라! (웃음) 돌아가서 사진을 찍으라구요. (웃음)

오늘 기념날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를 하나 뽑아서 달아 가지고 사진 찍어서 ‘천일국 4년 3월 10일 기념날에 했다.’ 해 보라구요. 선생님 말씀이 전부 다 기록이 됐어요. 그때 무슨 말을 했는지 잊어버릴까 봐 기억하기 위해서 그랬다 하는 사람은, 천대만대 후대 후손이 이날을 기억하고 되풀이해서 기억하면 복을 아니 받을 수 없느니라! 노멘, 아멘?「아멘!」노멘도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하게 되면 돼요. (웃음) 다 끝났어?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부모님을 바짝 달라붙어서 따라와라

『……오늘이 하나님의 날인데, 하나님의 날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 출발했기 때문에 그 날은 모든 전부가 전부를 완성할 수 있는 대표의 날이니만큼 그 가외의 날들을 앞으로 우리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참부모의 날보다도, 참자녀의 날, 만물의 날보다도, 지금 이 땅 위의 건국의 날보다도 더 귀한 것이 하나님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날이 첫 번입니다. 이제 천일국 4년 37회 참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다구요. 초하루가 하나님의 날이지요?「예.」무엇보다도 귀한 날이에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자, 선생님이 저런 말을 한 것이 거짓말인가, 사실인가?「사실입니다.」나도 모르겠어요. (웃음) 나도 모르겠어요.

어머니는 밤에도 자다가 소리를 지르는데 알게 지르나요, 모르게 지르나요?「모르게 지릅니다.」그거 그렇게 되면 딴 생각을 조금만 해도 지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딴 생각을 조금이라도, 선생님이 말씀한 평화의 왕국시대를 선포한 그때 위에 선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딴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하게 되면 손가락이 잘리고 모가지가 끽 잘리고, 일족이 달아난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에 딱 붙어서 선생님이 죽기 전에는 나도 안 죽는다, 선생님이 가는 데는 가다가 늙었으니까 85세에 죽게 된다면 가던 길을 직선으로 가 가지고 몇천리라도 난 가겠다 할 수 있는 생각 해 봤어요?「예.」그 ‘예’ 라는 말은 잘 하누만. 덮어놓고 ‘예’야? 그런 생각을 하는 여자가 어디 한 마리가 있을 게 뭐야?

자, 선생님이 천일국이요,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으니, 그 선포한 선생님의 꽁무니, 혁대를 붙들고 나일론 고무줄로써 늘였다 줄였다 살겠어요, 아예 고무줄에 같이 벨트를 만들어 가지고 뺄 수 없게 딱 채워 가지고 한 발짝이라도 맞춰 가겠다 하는 사람이 되겠어요, 마음대로 가는 사람이 되겠어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맞춰 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딱 달라붙어 가지고 그림자와 같이 조금이라도 상충이 안 되게끔 가고 싶은 생각은 하지요?「예.」생각을 할 거예요, 사실 할 거예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이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을 생각하고 안 하려고 하다가 망했어요. 생각나는 대로, 아는 대로 행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다는 말, 선생님의 그 말이 옳은 말이에요, 틀린 말이에요?「옳은 말입니다.」

따라가면 뭘 할 거예요? 따라가면 뭘 할 거예요? 한 집에 영원히 사니까 선생님의 혈족이 아니면 사돈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아들 중에 어떤 아들이 제일 미남자냐 해 가지고 제일 미남자가 누구이니 그 미남자하고 하나밖에 없는 우리 못난 딸하고 결혼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정상적인 어미예요, 정상적인 여자예요? (웃음) 말해 봐요. 똑똑히 얘기하자구요.

꼬락서니가 꼴뚜기라는 거예요, 꼴뚜기. 꼴뚜기가 뭐인가? 낙지 새끼도 못 된 걸 꼴뚜기라고 하잖아요? 그건 보기에도 끔찍하더라구요. 먹으면 맛있긴 맛있는데 말이에요, 나중에 짜릿한 좋지 않은 그런 맛이 나요, 꼴뚜기 맛.

상대도 안 할 텐데 이래 놓고 선생님이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이루어진다는 말을 거짓말이라고 해요. ‘선생님이 기도하면 다 이루어진다고 하더니 내가 기도를 얼마나 했고 힘을 다 들여 가지고 했는데 결혼할 때는 물어보지도 않고 딴 사람 다 해 버려? 에이, 통일교회 그만두자.’ 백번 천번 그만둬라, 이 쌍 간나들아!

선생님의 아들딸이 눈 하나 병신이면 어때요? 자기 아들딸 잘 두어 가지고, 천리안을 가진 자기 딸하고 눈 하나 없는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바꾸자 하면 바꿀 수 있나? 말해 보라구요. 눈 둘이 없더라도 핏줄은 어둡지 않아요. 7대 청맹과니 남편을 얻어 가더라도 선생님의 혈족과 결혼할 수 있으면 하늘나라의 왕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데, 어때요?

가당할 수 있는 인연이 있어야 상대로서 엮어질 수 있어

여러분도 선생님을 다 사모하지요?「예.」얼마만큼 사모해요?「하늘만큼 땅만큼요.」이 쌍! 그러니까 쌍년들이에요. (웃음) 벌써 사탄세계가 제일 미워하는 패들 아니에요? 뭐 왕이든 왕 남자든 할아버지 남자든 아버지 남자든 자기 남편네, 아들딸 다 버리고 선생님을 따라나온 패들 아니에요? 가정에서 핍박 안 받아 본 사람 손 들라구요. 그래, 한 마디라도 핍박 안 받아 본 사람 없지요?「예.」그래, 있으면 상 줄게 손 들어 봐요, 오늘 기쁜 날. 나쁜 것이 아니라 좋은 것에 상을 주고 비석을 세워 줄지 모르지.

다 반대한 거예요. 왜? 세상에 제일 나쁜 사람이 문 총재예요. 왜? 여왕을 도둑질해 가지, 할머니를 도둑질해 가지, 어머니를 도둑질해 가지, 여편네를 도둑질해 갔지, 자기 누나 할 것 없이, 고모니 아줌마니 할 것 없이 통일교회 가면 한 패가 돼요. 한 패가 돼요, 두 패가 돼요?「한 패입니다.」알긴 아누만.

‘한 패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정말이에요?「예.」안 든 사람이 누구인가 보자. (웃음) 한 패가 되어도 좋다는 얘기 아니에요? ‘내가 동네에 이만한 미모를 가졌으면 내가 프로포즈를 해서 젊었을 때 선생님을 담 너머에서 손가락질해 불러냈을 터인데,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런 생각도 다 하는 거예요.

20리 길을 다녔다면 10리쯤 있다가 쉴 수 있으면 쉴 수 있는 좋은 곳도 만들어 놓고 다 그랬는데, ‘오다가다 쉬어 가지고 물이라도 한 잔 마시게끔 내가 시중해 주고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하고, 또 ‘갈 때에 어려움이 있으면, 오차까지도 학교에 갈 때까지 중간에 목마르면 보급했으면 얼마나 좋겠나?’ 별의별 짓을 다 할 거라구요. 그거 나쁜 게 아니에요. 인연이 있어야 돼요, 인연.

남자하고 인연을 가지려면 여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하고 인연 맺으려면 여자라는 것이 태어나야 되고, 남자가 크다면 여자 중에 지극히 작은 여자가 인연이 될 수 있나, 없나? 키가 이런데, 이거 어떻게 되겠나? 인연이 닿는다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에 15센티미터, 이 머리 하나 정도 작은 것은 괜찮아요. 여자들은 딱 붙어서 목에 걸려 가지고 목까지 딱 대면 여기에 딱 들어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태풍이 불더라도 남자들이 하게 된다면 남자 대가리가 깨지고 그다음에 가죽이 씌워져 가지고 여자를 보자기로 싸 줘서 죽지 않을 수 있게 해 준다는 거예요.

여자는 참 복도 많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안게 된다면 전부 다 갖다가 이러지요? 여러분도 그래 봤어요? 이 시간에 한번 그러라면 다 할래요?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했다고 생각해요. (웃음) 아, 꿈이라도 가져야지요. 사람은 꿈을 갖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좋아했을까요, 나빠했을까요? 웃었을까요, 엉엉 울었을까요? 그런 생각을 하면 그런 실례가 어디 있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인연이 닿아야 돼요.

선생님은 눈이 작은데, 눈이 너무 커도 곤란해요. (웃음) 선생님이 코가 길고 유대인 코 같아요. 너무 짧아도 곤란해요. 선생님 아랫입술은 짧아요. 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침도 호로로록 굴러나고 말이에요, 말씀도 하면 도로록 굴러나게 돼 있어요. 그래서 말을 잘하게 돼 있다구요.

자, 뭐 인연이 닿을 수 있는 것이 열 가지 가운데 다섯은 넘어야 될 것 아니에요? 다섯 이상이 돼야 돼요. 그게 상식이에요. 안 그래요? 또 머리로 보게 된다면 둔재기하고 재간둥이가 말이에요, 그것도 50퍼센트 이상이 돼야 상대하지, 수평 이하, 물 안에 들어가다 없어지는 존재인데 50퍼센트, 수평 이상이 돼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균형이 수평을 말하는 건데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인연이 안 되니까 인연 안 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조상들까지 문 씨하고 또 무슨 성들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원수가 돼 있다면 말이에요, 원수의 핏줄이 만나면 싸우게 돼 있어요, 조상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이런 모든 전부를 볼 때, 그래도 가당할 수 있는 인연이 있어야 상대로서 엮을 수 있는 것인데 그렇지 못해 가지고는 엮을 수 없다구요. 인연이 없으면 관계가 성립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형제관계, 부부관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인연 가운데서. 부자지관계는 숙명적이에요. 영원히 그걸 뜯어고칠 수 없어요. 120퍼센트 이상 돼도 뜯어고칠 수 없는 거예요. 운명이란 것은 가능한 거예요. 이렇게 해도 좋고, 저렇게 해도 좋고 그래요.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져

요즘에 가만 보면, 36가정이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 아들딸 하게 된다면 36가정의 3가정 아들딸들은 말이에요, 그 어미라는 것들이 생각할 때 ‘아이고, 선생님의 맏딸은 우리 아들하고 결혼한다.’ 그래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갖다 놓으라고 할 때 주인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놈의 테이블을 갖다 뒤집어 박아야 되겠나, 안 박아야 되겠나? 그런 간나들하고 내가 결혼 안 시켰어요.

높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낮아지고!」낮고자 하는 자는?「높아진다!」통일교회 결혼한 사람들도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고생을 지지리 하고 말이에요. 아들딸들을 보더라도 제일 문제 되는 가정의 아들딸하고 다 맺어진 거라구요. 가만 찾아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 선생님의 결혼이상을 보게 될 때, 그렇게 반대되는 사람과 결혼했으니…. 높은 데는 낮아져야 되는 거예요. 하늘과 땅에서 하나님이 위에 있어야 할 텐데, 여기서 바꿔쳐 가지고 내려오고, 사탄은 위에 올라갔으니 이걸 교체해야 돼요, 교체.

여러분 몸 마음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이 곧게 나와서는 이렇게 돼 가지고 구형을 만들려니 여기서 십자를 그려 가지고 점을 해 놓고 이래야 입체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양심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8단계 전부 다 이걸 쭈욱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돼 가지고 역사의 발전과 더불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이렇게 돼야 돼요.

지금까지 상충이 안 돼 가지고 이래야 될 텐데, 여기 가정이 있어서 자기 몸 마음이 하나 안 됐으면 양심적 개인시대, 부부를 중심삼고 수평이 되고, 종족시대 수평이 되고, 민족시대 수평이 되고, 국가시대 수평이 되어야 할 터인데, 이것이 엇바뀌었으니 아래 것을, 내려가던 것을 교체 안 해 가지고는 바로잡을 길이 없어요.

그래서 성경은 역설적이에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결혼도 마찬가지예요. 욕심을 바랐다가는 지옥으로 바로 떨어지는 것이요, 지옥과 같은 상대를 바라게 되면 천국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여편네는 축복가정의 반열에 들어설 수 있다, 없다?「없다!」있다!「없다!」이 쌍년들아, 있어!「없습니다.」나보다 더 크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웃음) 2백 명 이상이 모였으면 말이에요. 그게 문제예요. 문제의 알을 밴 어머니들이 여기 앉아 있다! 알이란 게 뭐냐? 새끼! 알이나 새끼나 나오는 것은 마찬가지지. 여자들이 문제지요?

서로 시중하며 울타리가 돼 의지하고 살라고 위로축복을 해 줬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열 명 이상 열 식구, 열 세 식구, 열 여섯 식구라도 벌어 먹일 수 있는 여자들로서 교육시켰어요. 임자, 남편 아들딸 다 벌어 먹일 수 있어, 없어? 있어, 없어? 이름이 뭐이던가?「이애란입니다.」이애란이 뭐야? 미국에서 왔어?「코디악에서 왔습니다.」글쎄 물어보잖아? 코디악도 미국 아니야?「예.」애란인지, 얼굴이 너 같아서 물어보는데. 그래, 아들딸 때문에 왔어, 남편 때문에 왔어? 아들딸 벌어 먹이러 왔어, 그저 할 수 없이 왔어?

통일교회 여자들은 열두 명에서 열 네 명 이상의 아들딸을 먹여 살릴 실력이 없어 가지고는 어디에 가든지 천대받고 강제로라도 시집을 가야 될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딸은 어떻게 해요? 누가 길러요? 의붓아버지 앞에 가 가지고 사람 대접 못 받기 때문에 그런 훈련을 시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선문대학에 와 가지고 신랑이 영어 선생을 한다고 왔는데 좋대?「예.」배 타는 것보다 좋대?「아니, 선문대학교 해양과학부에 있는 교수님들하고….」영어 선생으로 왔다고 나는 소문 들었는데 뭐 해양부?「예. 그것도 하면서요….」둘 다?「해양과학부의 거기….」여수에 데려다가 내가 시켜 먹어야 되겠네. (웃음)

그래, 여자들이 현대에서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는 남편이 없게 되면 자기가 원해 가지고 시집가겠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모가 불쌍히 봐 가지고 시집보내면 모르지만. 요즘 보게 된다면 남편 죽었으면 ‘아이고, 위로축복, 위로축복!’ 이러더라구요. 위로축복이 어디 있어요? 아들딸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 젊은 여자가 다시 시집가 가지고 아들을 낳으면 어떻게 돼요? 천상세계에 두 패의 아들을 싸움 붙여 놓을 거예요?

늙어 가지고 외로울 때 혼자 살다가 죽겠으니 할 수 없이 위로축복을 해 줬는데, 그건 사랑도 못 한다구요. 육십, 팔십이 돼서 사랑하나요? 서로 시중하면서 울타리가 돼 가지고 의지하고 살라고 그래서 위로축복을 해 줬지요.

요즘에 어떤 유명한 통일교회 사람도 ‘선생님, 나 왜 위로축복을 안 해 주오?’ 그래요. 내가 위로축복을 해 주는 뚜쟁이야? (웃음) 위로축복을 하는 데 얼마씩 돈 받는 것 책정했나? 이건 축복해 준 것도 언제든지 이놈의 어미들이 있어 가지고 싫다고 한 번, 두 번, 세 번 결혼시키고 말이에요.

축복가정들이 부모님 자녀들의 울타리가 돼 줘야

저 누구야? 유정옥 왔나?「예.」어디 있어? 그놈의 남자가 무슨 협이? 진엽이, 무슨 엽이?「상엽입니다.」그놈의 자식 여기 왔나?「안 왔습니다.」그놈의 자식이 요전에 자기 어미 아비가 ‘너 장가갈래, 안 갈래?’ 하니까 ‘가겠습니다.’ 해서 ‘어떠한 여자라도 할래, 안 할래?’ 할 때 하겠다고 했나, 안 하겠다고 했나?「하겠다고 했습니다.」이놈의 간나, 이런 날이 오기 때문에 기념적으로 불쌍한 가정을…. 저 사내가 불쌍해요. 아들딸 전부 다 좋지 않아요. 그건 그래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선생님 가정을 대해서는 사탄이 그래요.

박중현!「예.」네 아들딸은 잘 받들어? 아, 물어보잖아? 그것도 문제 생기지 않았어? 그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선생님 오촌 조카도 몇째? 둘째 며느리인가?「첫째 며느리입니다.」첫째 며느리! 교회도 잘 안 나오잖아? 시아버지가 못됐기 때문에 안 나올 것 아니야? 데리고 나오지.

좋지 않아요. 선생님 사돈이 되면 사탄이…. 선생님 아들딸도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전부 다 잡아치우려고 그래요. 여러분이 울타리가 돼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제물 삼아 가지고 선생님 아들을 살려 주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사탄세계에 여러분 가정을 살려 주기 위해서 선생님 아들딸을 버리고 나섰어요. 아들딸 손목을 잡고 산보를 못 해 본 사람이에요. 어머니도 그랬기 때문에 아들딸이 한을 품고 전부 다 그래요.

이제부터 돌아가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옛날에 하지 못한 것을, 늙어 가지고 아기 보는 놀음도 하고 다 이래야 되기 때문에 손녀들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거예요, 회심하기 위해서. ‘저렇게 사랑하는 부모님이 우리를 사랑 못 한 것은 통일교회 때문에 그랬구나.’ 그놈의 통일교회를 올바른 입장에서 지도하는 지도자가 되라는 거예요.

저것을 때려죽여야 되겠느냐, 원수 삼아야 되겠느냐? 용서해 주기 위해서는 자기 아들쯤 희생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선생님은 아들딸을 버리고 가인세계를 사랑하고, 하늘땅을 다 찾아 가지고 돌아서서 사랑하게 돼 있는데, 여러분은 같은 입장에 있어서 사랑할 수 있는 환경에 있으니, 선생님 아들딸같이 사랑할 수 있으니 얼마나 편리한 때가 왔어요? 원리의 담벽이 얼마나 큰 줄 알아요?

원수까지 사랑해서 돌려세워야 하는 참부모

다 끝났나, 이제?「예, 다 끝났습니다.」그럼 얘기할 거예요. 이번에 성주하고 성염을 나눠 준 거예요. 그러면서 무엇을 하라고 그랬나?「축복입니다.」「통반격파입니다.」자기들 소유 물건을 천지인부모, 무형의 하나님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의 소유물로서 바치겠다는 이름 하에 있어서 성별해야 돼요. 빨리 성별 다 해야 돼요. 집으로부터 전부, 뜰로부터 성별하고 나서는 마음대로 못 팔아요.

본연의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을 전부 도둑질해 갔던 것을 찾아왔으니, 도적 물건을 판 것을 뭐라고 그러나? 장물?「예, 장물입니다.」구매!「장물구매….」장물 판매가 되는 거지요. 그 팔고 사는 것이 장물구매 되는 거예요.

주인이 찾으러 오게 되면 ‘아이고, 내가 시장에서 샀으니, 아니오.’ 그럴 수 있나? 사진을 딱 내 놓으면 암만 물건을 비싸게 샀더라도 내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의…. 보라구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어떻게 축복했어요? 살인마의 왕초가, 사탄세계의 왕초가 공산세계의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이고, 2차대전 연합국을 중심삼고 보면 추축국의 일본 천황으로부터 도조 수상, 그다음에 히틀러, 무솔리니인데, 이들이 원수예요. 그거까지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원수까지 사랑해서 돌려세워야 돼요. 그러니까 성인과 같은 자리에 세워 축복을 해 줬기 때문에 스탈린, 마르크스, 레닌, 중국의 모택동, 이런 사람들이 공산당으로 지옥에 간 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 다리를 놓아 다리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너희 전부 다 앞장서!’ 한 것입니다. 가 가지고 나를 상헌 씨가 소개하는데, 이분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뜻을 대신한 오시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직계 아들 되기 위해서 도를 닦아 가지고 여기 와서 이 교육을 하여 우리까지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대신 뜻을 알았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할 것을 대신 후려갈기고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자기 적들을 숙청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죽음의 자리에 몰아넣고 후려갈기더라도 천국을 소개해야 되겠다고 그 사람들을 앞장세운 거예요.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이 ‘에이 이놈의 자식들아!’ 돌아서는 데는 한마디로써 그럴 수 있다구요. 사탄세계의 원수를 잡아다 죽이던 그 사람들이 자기 아들딸을 죽인다고 하나님이 죽이지 말라고 그러겠어요? 용서했으니 그 이상 하더라도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뿌리를 순식간에 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히틀러라든가 마르크스, 레닌을 대신 세워 놓은 거예요. 그들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전체의 인류를 대신해서 해방할 수 있는 상대가 돼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는 것을 선포해야 돼요. 요전에 다 선포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를 선포하고 평화왕권을 이뤄야

이번에 미국 의회, 상원의원을 만나는 데 가서, ‘사람은 같은 사람이로되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하늘나라에서 보내 준 특권대사이기 때문에 그로 말하면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차 왔던 주님이기에 재림주요, 참부모이니 만국 전체를 해방하고 60억 인류를 해방시킬 평화의 왕권을 이루기 위해서 왔느니라!’ 선포한 거예요.「아멘!」(박수)

이미 초하룻날 발표했다구요. 이스라엘 나라에서도 발표했지요?「하셨습니다.」꿈에도 생각 안 해 가지고 도망가기 전에 딱 목을 대 가지고 ‘하라, 이 자식아!’ 그러니 할 수 없이 했지. 그거 잘했어, 못했어?「잘하셨습니다.」

미국 의회에 가 가지고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하라고 할 때 다 했다구요. 내가 안 나타났어요. 원래는 미국 정부가 제2이스라엘 왕권의 대표자로서, 우리 흥진 군과 예수님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형님이에요. 두 아들딸이 갈라진 이스라엘 왕과 영계의 총사령관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서 하나된 그 자리에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예수도 가정을 가졌지요? 흥진이도 가정을 가졌지요? 그 가정 위에 부모를 모셔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기다려 가지고 지금 23일…. 오늘이 며칠이에요?「10일입니다.」13일만 있으면 그날을 맞이할 텐데, 어제 내가 전화한 것이 뭐냐 하면, 미국 행정부처의 아버지든가 아들이든가 대신 와서 축하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유엔을 중심삼고 사무총장도 와 가지고 문 총재의 즉위식에서 찬양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고, 50개 주가 전부 다 그 시간에 텔레비전을 보고 축하할 수 있게끔 연결시켜 주지 않으면 안 된다고 명령을 했다구요.

그렇게 해서, 또 그다음에 그 자리에 가 가지고 내가 누구라는 것을 발표하는 것이…. 효율이!「오늘 병원에 가기로 했습니다.」그 원고 가져오라고 해.

알겠나? 아까 무슨 얘기냐 하면 말이에요, 성주 성염을 새로 만든 것 다 알아요?「예.」그 성염은 3대 하나님, 구약시대 하나님 부모, 신약시대 부모, 성약시대 부모, 3시대의 왕권을 대표한 부모예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입니다. 천주는 구약시대 하나 만드는 걸 못 했고, 천지는 신약시대 하나 만드는 걸 못 했고, 천지인부모는 성약시대에 있으면서 영적 육적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부모가 돼 있기 때문에 미진한 모든 것을 다 완성해 가지고 제1차, 제2차, 제3차, 제4차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이제는 몸적인 국가 형태가 종교를 지배하고 반대하던 것이, 그 나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도 천일국이 나서게 돼서 하나되게 될 때는 없어지는 거예요. 천일국도 없어져요, 천일국도. 알겠어요?「예.」

천일국이 없어지면 뭐가 되겠나? 부모와 내 나라! 내 나라가 되는 거예요. 부모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가 돼요. 천일국이 다 없어지게 되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버지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다 이거예요.

(강연문 책자를 들어 보이시며) 이게 뭐예요?「‘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이게 공개 선언이에요. 여러분도 평화왕국 선포를 입술이 마르고 닳도록, 눈의 눈썹이 다 피곤해서 빠져 가지고 햇빛을 못 볼 만큼 되더라도 해야 돼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돼야 구약·신약·성약시대 안착이 돼

오늘 프로그램이 할 게 많아요. 아침 못 먹어도 괜찮지요?「예.」많은 사람들 밥을 내가 하라고 안 했기 때문에 먹일 밥이 없어요. (웃음)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똑똑히 금을 긋는 거예요. 밥을 먹고 싶으면 다 나가서 밥을 사 먹기 위해서 헤쳐져도 괜찮아요. 그래도 선생님 말씀을 필요로 하는 무엇이 있거든 앉아서 듣기 위해서 한끼 두끼, 일주일쯤 단식 기도는 문제 있다, 없다?「없다!」있다 하는 사람은 빨리 도망가라구요. (웃음) 설사가 났거들랑 설사하러 들락날락하면, 선생님이 두 번만 일어서면 쫓아내기 때문에 저 문쪽 뒤편에 있으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어저께 내가 원고를 어디어디 다 잡아 줬는데, 전부 다 해 가지고 복잡한 것을 간단하게 만들려고 세 시간이나 다시 교정해서 만들어 가지고 새로이 정리한 거예요. 한번 듣고 싶어요?「예.」월사금 내야지. (웃음) 하나에 백만 원이에요, 천만 원이에요? 자기를 팔고, 일족을 팔고, 자기의 조업전을 팔아서라도 이 말씀을 사서 들어야 돼요.

지금 얘기하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성주가 뭐냐 하는 것은 이제 알았지요?「예.」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의 자리까지 못 나왔어요. 무형의 하나님,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가 돼 있는 그 무형의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로 나타난 체를 입은 천지부모가 돼야 할 텐데, 영계 육계를 중심삼고 3대를 중심삼고 천지가 합한 천지인부모, 3대를 거쳐 나와야만 천지인부모가 돼 가지고 비로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안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천지인부모를 완성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한꺼번에 천지인부모 하면 다 들어간다구요. 세 부모가 못 됐어요. 하늘나라에서도 영적으로 완전히 일체이상을 중심삼고 네가 나고 내가 너다 할 수 있는, 완성한 영적인 세계에서 비로소 은은한 사랑이라도 입을 맞추고 젖을 만지고 생식기를 맞춰 가지고 ‘내 것이 네 것이다.’ 하고, 저쪽에서도 또 ‘당신 것이 우리 것이다.’라고 사랑할 수 있는 기관을 통해 가지고 그 실체를 쓰기 위한 것이 아담을 만든 거예요.

뼈와 가죽밖에 없는 하나님이 내장을 집어넣어 지은 것이 아담

여기 몽땅 하나된 것을 갖다 아담에게 심어 가지고, 아담이라는 형체를 지었으니 남자 여자, 부모의 형체를 이미 완성할 수 있는 것을…. 무형이지만 실체권을 집어넣은 것이 아담이에요. 여자는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만들었다고 하지요? 몸뚱이가 없어요, 몸뚱이가. 가죽에 몸뚱이를 집어넣은 거예요.

아담 가운데서 가죽과 뼈가 됐는데 거기서 무엇을 달아맸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기 목에서부터 해 가지고 식도를 통하고 폐장, 위장, 그다음에 심장을 중심삼고 오장육부를 전부 달아맨 거예요. 그것이 체형을 구성할 수 있는 요인이에요. 그걸 달아맸다구요.

새 같은 걸 잡아 가지고 배를 째면, 이 울대 뒤를 딱 자르고 항문을 자르면 내장이 전부 다 뽑아진다구요. 그런 내장의 오장육부가 필요한 것은 오장육부의 형태를 갖춘 사람, 아담 해와의 실체상을 번식하기 위한 거예요. 알겠나?

하나님, 무형의 신은 뼈와 가죽밖에 없기 때문에 내장이 없었어요. 그러니 그걸 집어넣어 가지고 아담을 지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뼈 중의 뼈, 살 중의 살이에요. 하나님이 볼 때 무형의 하나님에게는 살 중의 살이요, 뼈 중의 뼈요, 남자 중의 남자요, 여자 중의 여자로 지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담을 지어 놓고는 갈빗대를 빼서 해와를 지었다고 했는데, 어디 갈빗대를 뺐을까요? 갈빗대를 뺐나, 안 뺐나? 갈빗대를 뺐으면 수술실에 가면 남자 갈빗대가 하나 적어야 될 것 아니에요? 본떠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남자를 솔직히 빼 가지고. 한 가지 다른 것이 뭐냐?

부부가 사랑할 때 조심해야 할 점

남자는 위에 있고 여자는 아래에 있으니 남자는 위에서…. 처마 끝을 통해 가지고 물이 떨어지면 바람만 불면 왔다갔다하지요? 물이 떨어지는데 바람이 불면왔다갔다 할 것 아니에요? 물이 떨어지면 어떻게 되겠나? 하늘땅이 얼마나 높아요? 물 떨어지는데 그것이 오목한 데 떨어지겠어요? 떨어지겠나, 안 떨어지겠나? 강정자!「너무 머니까 안 떨어지겠습니다.」바람이 불면 어떻게 되나? 암만 했댔자 새끼가 안 생긴다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파이프를 갖다 집어넣어 가지고 입에 맞대 가지고, 아기가 젖 먹듯이 해 가지고 여자들도 클라이맥스에 익사이팅 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입을 벌려 가지고 ‘아!’ 그래요. 이럴 때는 남자가 혓바닥으로 빨아 주는 걸 좋아하지요, 여자가?

혓바닥이 빠지게끔 빨아 줘야 좋아하는 것이 입맞추고 입술, 그다음에 이빨들로 하는 거예요. 미안하게 어떻게 남자와 여자가 자기 혀를 남편의, 또 아내의 입에 있는 혓바닥을 갖다가 빨라고 할 수 있나? 그래서 키스는 입술 키스, 이빨 키스, 혓바닥 키스, 목구멍 키스예요. 이래 가지고 목에 걸려 가지고 ‘허어억, 아아악!’ 숨쉬었다가 딱 막혀 버리면 죽어요. (웃음)

클라이맥스가 돼서 서로 흥분돼 가지고, 여자와 남자가 똑같이 흥분됐다가 어느 누가 박자를 맞춰 가지고 숨이라도 조금만 해야지 같게 되면 둘 다 죽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클라이맥스 되어서 길고 짧은 게 이렇게 됐지만, 남자 자신이 너무 익사이팅(exciting; 흥분) 해 가지고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쉴 수 없는 자리에 서면 죽어요.

그래서 여자는 비상조치로써 머리에다 귀고리, 핀 같은 것을 가지고 있다가 남자의 코를 찔러서, 여기 꼭대기의 피를 빼 줘야 살아나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아니면 장도칼로 여기 혈관을 잘라 주든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나도 말하지만, 나는 그런 경지를 몰라요. 얼마나 심각했으면 그럴까? (웃음) 사랑할 때는 남편이 으스러지도록 안아 주는 게 좋아요, ―희죽매죽이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 얼간 멍청이같이 안아 주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혓발이 악악 이러고 코가 찍 나오고, 눈물도 찍 나오고, 입물도 찍 나오고, 4대 물이 스르륵 흘러 가지고 여기를 거쳐 자기 생식기까지 갈 수 있는 흥분한 시간이 있어야만, 여자나 남자나 사랑을 통해 충격을 받아야만 이상적 부부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 해 봤어요? (웃음) 남자들이 그걸 모르게 되면 남자가 여자를 대해 클라이맥스를…. 여자는 난자이니만큼 말이에요, 정자를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구멍을 찾아서 파이프로 들어오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예요.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정자는 음부에서 사흘 동안 살아요.

이래 가지고 구멍을 찾아 들어가 가지고 난자를 파고 들어가나, 난자 껍데기에 붙어서 자라나? 곽정환!「예.」아니, 물어보는데, ‘예’ 하고 답변을 해야지. (웃음)「정자가….」응? 정자가 뭐? (웃음) 강정자가 여기 있는데 뭐…. (웃으심) 여자는 남자를 주관하려고 그런다구요. 정자가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노래도 있잖아요? ‘아버님의 뼈를 받고 어머님의 살을 받아…’ 아니에요? 뼈 되려니 중간에 파고 들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상대를 이뤄 주고받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있다는 것은 틀림없어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자연 앞에 얼마나 신세를 지고, 얼마나 우주가 움직여 가지고 아기를 내게 갖다 주는가, 그 고마운 것을 알아야 돼요. 나무, 풀, 전부 다 그 영양소를 먹게 될 때, 자라는 풀도, 자라는 나무 열매도 전부 다 먹고 자란 그 남편을 통해 가지고 아기 씨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 때, 그걸 감사하면서 경배드려 봤어요?

‘풀 님, 배추 님, 무 님.’ 다 해 봤어요? 솔 씨로부터 뭐 안 먹는 것이 없잖아요? 그래 가지고 정자 공장을 채우기에 남자가 얼마나 수고하고, 여자는 난자를 중심하고 난자 가운데 정자를 만나기 위해서 ―자궁이 있지요?― 자궁까지 준비했어요. 자기가 준비했나요, 자연히 생겨났나요, 누가 만들었나요?「하나님이 만들었습니다.」하나님을 모르잖아요?

그러나 주고받는 것을 보게 되면 생긴 것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은 틀림없어요. 바른쪽이 있기 전에 왼쪽을 생각하고 했다는 말이 틀림없고, 여자를 짓기 전에 선유조건으로 남자를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여자가 오목이 됐다는 거예요. 그걸 보면 주인이 없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선유조건이란 말을 갖다 붙임으로 말미암아 주인을 부정할 수 있는 간나, 왔나 하는 것은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다 옳다고 해야지요.

그래, 선유조건이라는 말을 갖다 붙이기에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했는지 알아요? 알겠어요? 여자가 생겨나기 전에 남자가 먼저 생겨났지요?「예.」남자가 생겨나는 데는 여자에 맞게끔 구조적으로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신비롭고 얼마나 굉장한 것이냐 이거예요.

모든 기관이 좋아하는 것의 초점

보라구요. 눈으로 보고 좋아하는 것의 초점, 코로 좋아하는 것의 초점, 입으로 좋아하는 것의 초점, 귀로 좋아하는 것의 초점, 이 살로 좋아하는 것의 초점, 이 신경의 왕초가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식기(生殖器)는 생명을 심는 기계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그게 그냥 그대로 생겨났어요? 그러니 그 원인적 존재가 있어야 돼요. 오늘 과학자도 힘으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됐다고 하는데, 그래요. 힘이 그냥 생겨나요? 힘이 있기 전에 선유조건이 뭐냐?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작용이 있기 전에 선유조건이 주체와 대상관계예요. 주체·대상관계가 없으면 작용도 안 일어나고 힘도 안 생겨나요. 이론적 3단계 원칙이 연결돼 있어요.

전기라는 힘이 그냥 생겨나나요?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작용에 의해서 그것이 궤도에 딱 들어가 맞아야 힘이 생겨나요. 그렇지요? 그다음에는 작용하기 위해서는 혼자 작용하나? 주체·대상관계에 의해서 작용해요.

그걸 볼 때, 맹목적으로 신을 부정하는 건 미친 간나 자식들이에요.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고, 사람이 됐어? 수많은 종의 구별이 얼마나 엄격한지 몰라요. 참새하고 멧새하고 다 같아요. 소리가 조금 다를 뿐이지 생긴 것은 딱 마찬가지예요. 골격을 보면 마찬가지예요. 그 둘을 보게 된다면, 멧새하고 참새하고 새끼치게 되면 멧새가 참새 새끼를 낳을 수 있어요?「없습니다.」몇억천년이 가도 불가능한 거예요.

종의 기원은 절대적이에요. 주인은 하나님밖에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수천 단계의 수놈 암놈을 거쳐 가지고 새로운 것이 나오는데, 이 아메바가 수천 단계의 암놈 수놈의 사랑의 열매의 자리를 사다리를 타고 올라갔다는 논리도 없어요. 무턱대고 무슨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고, 원숭이가 사람이 돼? 미친 자식들!

그 원인과 결과, 방향성을 무시해 가지고 돼요? 공산당도 목적을 무시한다구요. 목적이 있으면 원인과 결과에 있어서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 못해요. 역사의 방향성과 목적, 그 방향성을 자기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고, 목적의 주체 대상, 결과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을 누가 정했느냐? 그 자체가 정할 수 없어요. 자체가 정한다는 것은 이론적 기준에 모순이기 때문에 그건 도망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난자보다 정자가 먼저 생겨났다

그래, 정자가 먼저 생겨났겠어요, 난자가 먼저 생겨났겠어요? 「정자가 먼저 생겨났습니다.」 정자예요. 정자가 먼저 생겨났어요. 남자는 여자를 보게 된다면 모션(motion)을 걸어야 돼요. 나 너 좋다 이거예요. 여자가 좋다고 하기 전에 벌써 그런 거예요.

벌써 여자를 보면 궁둥이를 보고는…. 남자 체면에 얼굴 보기가 미안하거든요. 쓰윽 바라볼 때 궁둥이가 남자보다 큰가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신발을 볼 때 ‘아이고, 구두 신은 것이 여자 신이냐?’ 대번에 알고, 쓰봉(바지)이 아니고 스커트를 입었으면 대번에 여자라는 것을 알지요.

궁둥이를 바라보고 발을 바라봐도 이상하게 보지 않고 자기를 바라보게 되면, 얼굴을 바라봐도 여자는 방끗 웃는다는 거예요. 한번 해 봐요. 싫지 않으면 웃잖아요? 웃는 게 무기 아니에요? 웃지요?「예.」여러분은 웃을 줄 알아요, 몰라요? 이 아줌마도 웃을 줄 알지?

처녀나 할머니나 마찬가지예요. 할머니 웃음이 더 세련됐지. 주름살 가운데서 피어나는 웃음의 그 주파가 얼마나 신비롭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주름이 많아졌지요? 주름 있는 그 얼굴끼리 만나 가지고 쓱 모션을 그리면 늙은 기분이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옛날 청춘시대의 기분이 떠오르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무슨 얘기를 하고 있나? (웃음)

생활철학에 절대 필요한 중요한 얘기를 해요. 알겠어요?「예.」정자가 먼저 생겨났겠나, 난자가 먼저 생겨났겠나?「정자입니다.」그래요. 그럴 수밖에 없지요.

그렇지만 난자 대신 여자가 사랑에 대한 그리움의 표시로 웃어대요. 꼬리를 젓는다고 하지요? 남자가 어깨를 젓는다는 말을 나 못 들었다구요. 여자는 꼬리, 궁둥이를 젓는다고 하지요? 궁둥이가 이렇게 가는 거예요. 여자 궁둥이가 맞춰져야 쌍이 되지요? 좋으면 여자가 궁둥이부터 먼저 들이 비벼대는 거예요.

젖가슴과 생식기는 연결돼 있어

여러분, 생식기 중에 제일 큰 생식기가 무슨 생식기예요? 말 생식기예요, 무슨 생식기예요? 일본 말로 바카(馬鹿)라 할 때는 말하고 사슴을 바카라고 그래요. 사슴 생식기를 봤어요? 곽정환!「못 봤습니다.」(웃음) 왜 못 봤어, 있을 터인데? (웃으심) 그것을 함부로 쏘면 안 돼요. 정액이라구요. 약이라구요, 약. 깊은 데 있다가 한꺼번에 확 쏴 버려야 돼요.

자, 이거 내가 또 사슴까지 가지고 확 쏴 버려야 된다고 하니 여러분은 ‘선생님이 색마라고 그랬다는데 진짜 색마로구나.’ 할지 모르겠어요. 쏴 버리는데도 힘을 주고 확 쏴 버려야 돼요. 그거 실감나요? 사슴은 정액을 함부로 싸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슴이 사랑하는데 동물 가운데 제일 짧게 해요. 딱 벌써 끝나는 거예요. 이야! 이제 내가 뭐라 그랬나? 딱 해요. 빨라요.

그러나 말 같은 것은 동네방네가, 몇 동네가 다 떠들썩하게 소리를 지르고 야단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웃으심) 소도 그래요, 소도. 말은 뭉툭하지 않고 뾰족하거든요. 소까지도 벌써 암내가 나게 된다면 젖이 움직여요. 젖이 움직인다구요. 젖이 움직이면 신경이 움직이니 젖과 생식기관이 통해요. 여자들은 젖만 만지게 된다면 생식기는 문제없다구요.

그래, 남편이 젖을 만져 주는 게 좋아요, 안 만져 주는 게 좋아요? 너는 왜 웃으면서 얼굴을 싹 이러나? (웃음) 아, 그런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그것이 누구나 아는 상식이고 진리인데, 만져 주면 좋다고 해서 웃으면서 ‘그래요.’ 하고 끄덕하면 될 터인데, 왜 고개를 숙여? 그걸 싫어하나?

여자도 젖이 작으면 말이에요, 바람벽에 파리 붙은 것 같으면 누가 좋아해요? 기분이 얼마나 나빠요? 푸근푸근하고 다 그래 가지고 밀가루 반죽을 해서 빵을 만들기 전 흐물흐물한 것같이 그럴 수 있을 정도로 젖이 커야지.

여자는 젖이 큰 게 좋아요, 젖이 작은 게 좋아요? 이 아줌마! 왜 웃어?「큰 게 좋겠지요, 아기를 위해서요.」아기에게 젖을 먹이려면 젖이 커야 돼요. 젖이 이렇게 늘어나니만큼 말이에요, 남편도 한 손으로 이렇게 만지고 한 손은 빨고, 얼마나 편리하고 다 그래요? 안 빨아 주는 걸 좋아해요, 빨아 주는 걸 좋아해요? (웃음) 아줌마! 선생님이 이렇게 물어보면 답변을 해야지. 화답(和答)이라는 것이 뭐야, 화답이?

성염과 성주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 줘야

자, 보라구요. 지금 접을 붙여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마지막이에요. 접붙이는 것은 뿌레기에서 접붙이고 순까지, 잎까지, 세포 속도 붙일 수 있게 다 됐지만, 정자 난자의 근본에서부터 접을 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번의 성주와 성염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도 아기 배고 3주 이상 넘기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담당 의사가 있지요? 배란기를 알기 때문에 그 날짜를 짜 가지고 배란기가 일주일만 틀리면 대번에 전화해 가지고 확인하라는 거예요. 요즘에 간단히 임신된 것을 체크해서 알게 돼 있지요? 쉬운 거라구요.

그러니 대번에 가 가지고 남편을 통하든가 자기 아들을 통하든가 해서 복중에서부터 성주를, 중생 술을 먹이는 거예요. 얼마나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핏줄을 싫어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정자 난자에서부터 전부 갈아치우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심각한 거예요, 그게.

성염은 또 뭐고 성주는 뭐냐? 그거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아기를 뱄다면 대번에 성주식을 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근본 뼛골까지, 골짜기까지 찾아 들어가 가지고 생겨난, 정자와 난자가 뼛골 밑창에서부터 우러날 것인데 이것까지도…. 같이 핏줄이 동하는 그 맥박 가운데서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일주일 이내, 6수 이내에 해야 돼요. 보통 관계를 맺으면 정자가 3일, 어떤 여자는 5일까지도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죽지 않아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대번에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정자 난자를 성별해 줘야 돼요. 접붙여 줘야 돼요. 뿌리 접이 아니고, 가지 접이 아니고, 근본적인 난자 정자의 접을 붙여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만들어 주니까, 그 말 자체가 얼마나 엄중한 사실인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으니 복중에 아기 밴 것이 몇 주일을 넘어서는 안 되는 거지요. 중생식을 서둘러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낳아서는 부활식을 해야 돼요. 낳아 가지고 1년 6개월, 삼 육 십팔(3×6=18), 18개월 이상 지나면 아이들이 말도 하고 이럴 수 있게 된다면, 이유기도 되고 어머니 무릎에서 자라 가지고 귀염을 받으며 말할 때 되거들랑 부활식을 해 줘야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일곱 살까지 부활식을 하는데, 세상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낳은 것도 전부 다 해 줘야 돼요.

중생식, 그다음에 부활식, 영생식을 하는 거예요. 핏줄을 난자 정자에서부터 성별하고, 그다음에 낳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한테서 자랄 때, 어머니로부터 효자의 도리를 받고, 엄마와 효자가 두 형제가 돼 가지고 안고 기르고 아버지가 먹여 살리는 거예요.

어머니는 자녀를 효자 효녀로 길러야

아버지는 충신의 도리를, 나라 사랑하는 도리를 가르쳐 줘야 돼요. 술 먹고 들어와 가지고 여편네 때리고 아들딸 교육시키는,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도리가 있을 수 없어요. 태어나서부터 그런 전통을 못 세웠기 때문에 이것을 세워야 된다구요.

어머니는 효자를 길러 놓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 싸움하고 원수시할 수 있는 입장이 무서운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 아내가 둘이 싸우게 되면 형제가, 오빠 누이동생이 싸워요. 우리 엄마가 싸우니 우리도 싸우자는 거예요. 아기들이 놀이를 하고 있어요, 싸우자고. 그런 놀음까지 하는 거예요. 어미 아비가 싸웠다가 또 고쳐지고 하는 그것이 일상에 있는 것으로 생각하니까 싸움을 가르쳐 주는 부모가 되는 거예요.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아기들, 큰애들 작은애들이 있으면 말이에요, 아침이 되어 인사하려고 오는 진동소리, 벌써 오는 그 발소리를 들으면 알아요. ‘아이고, 큰놈이 오는구만.’ ‘작은놈이 오는구만.’ ‘누구 오누만.’ 하고 아는데, ‘엄마!’ 하지 아빠를 먼저 부르지 않아요. 여전히, 변함 없이 자기가 효자의 어머니로서 대하던 우리 어머니가 언제나 세상 어머니 중에 제일이다,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왜 제일이냐? 아버지도 제일 좋아하고, 또 할아버지도 제일 좋아하고, 할머니도 제일 좋아해요. 전체 가정의 식구가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제일 좋은 엄마다 이거예요, 우리 동네에서, 우리나라에서. ‘하나님 나라에도 우리 어머니 같은 어머니가 없다.’ 할 수 있는, 어머니가 그런 전통을 심어 줘야 할 텐데 어때요?

가르침 받지 못한 것의 비참함을 일깨워 준 새매

내가 아까도 문 장로에 대한 얘기를 하려다 말았지만, 내가 철새를 많이 잡아 가지고 다 먹이고 했는데, 새매가 있잖아요, 새매? 새매 한 쌍을 잡아다가 먹이는데 개구리를 잡아다가 먹였다구요. 개구리 잡는 것은 내가 선수라구요. 참대로 죽 해 가지고 아침에 이슬 난 못가에 풀들이 있으면 한꺼번에 싸악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슬이 떨어져요. 이슬이 떨어지면 몸이 가벼우니까 뛰는 거예요. 뛰어 들어가서 잡았어요. 그러니 개구리 잡기가 쉽지요.

그렇게 개구리를 잡아다 새매에게 먹이는 거예요. 아침만 되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어미가 물어 오는 것처럼 기뻐하는 거라구요. 또 먹을 것이 온다고 말이에요. 조금만 늦게 나가게 되면 소리를 질러요. 깩깩깩 소리를 질러요. 주인을 부른다구요. 새끼들도 울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먹여서 엄지만큼 다 키웠어요. 이래 가지고 그냥 언제나 그거 먹일 수 없으니 대나무 가지에 기르고 있었는데, 엄지만큼 크니까 이제 날아갈 수 있으니까 가서 뭘 잡아먹으라고 놓아줬는데 누가 가르쳐 줬어야지요.

뜰에 나가 가지고 개구리 잡는 것을 알아요? 잠자리도 잡는 것을 몰라요. 벌레 기어다니는 것을 먹을 줄도 몰라요. 어미 아비가 다 가르쳐 줘야 먹는 것인데. 어미 아비의 둥지에서 떨어졌으니…. 몇만년 전에 갈라진 한국 참새하고 미국 참새가 집 짓는 것이 같아요. 왜? 그때 배웠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이 저녁도 되기 전에 아침에 나갔다가 대번에 들어와 가지고 아침을 줄까 하더라구요. 점심도 안 주고 이래 가지고 또 개구리 한 마리 먹여 주고는 또 내보내거든. 며칠 이러다 보니 점점 배가 고팠을 것 아니에요? 나중에는 들어오지 못하고, 들어와서 떨어져 죽더라구요.

배우지 못하고 가르침 받지 못한 것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알았어요. 지옥에 가도, 죽음에 가더라도 항의할 데가 없어요. 부모와 같이 누가 가르쳐 주지 않으면 말이에요.

참부모가 지금 여러분이 지옥 가지 않게 다 가르쳐 주는데, 먹으라고 하는 걸 싫다고 자기 골라먹었다가는 죽어요. 죽어, 해 봐요.「죽어!」죽어도 좋지. 죽어(주거) 하면 주거지라는 것이니 사는 집을 말하는데 말이에요. 그거 무슨 뜻인지 알아요? 죽어(주거)! 살 수 있는 것을 주거라고 하잖아요? 진짜 죽으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부모님의 전통을 여러분이 싫다고 하지만, 일도 시키고 장사도 시키고 낚시도 배를 타고…. 배 타 봤어요? 배 안 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들은 남편의 배도 타잖아요? (웃음) 아, 배 타 봤으면 손 들 줄 알았더니, 그렇게 머리가 안 도니 뭘 해 먹겠나? (웃음) 거지 노릇도 못 할 거라구, 이거.

그렇지만 여자들은 남편이 일찍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요즘에 교통사고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언제든지 밖에 나가서 그럴 수 있다구요. 요즘에 얼마나….

오토바이 타는 아이들을 보면, 그런 것을 못 타게 해야 되겠더구만. 차 사이로 해 가지고 가다가 오토바이가 이 운전대가 닿을 것을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기댔다가 휙 해 가지고 차 사이에서 타고 가더라구요. 이야! 그거 뭐 화장터에 갔다가 전기 판에 3분지 2는 들어간 것과 똑같아요. 야! 그래 가지고 떡 일어서자마자 ‘윙!’ 하고 또 빠져나가고 그렇게 나가더라구요.

먹고사는 데 도와주는 것이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일

그렇게 벌어 오는 남편들인데 그런 남편을 얼마나 하나님같이 위해야 되겠나? 몇 푼 되지 않는 월급을 갖다가 아들딸을 기르기 위해서 밤을 새워 일하고 들어오는데, 돈 못 벌어 온다고 바가지 긁는 여자, 마음도 편치 않아서 긁겠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남편이 얼마나 죽고 싶겠나? 그렇게 되면 자기가 나가 가지고, 뜨개질이라도 배우고 해서라도 옷도 만들고 재봉틀도 사 가지고 도와줄 생각을 하는 것이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일이에요.

그래, 선생님은 노동판에 가서 일해도 먹고살 수 있고, 농사하는 데 가서도 먹고살 수 있고, 어촌에 가도 먹고살 수 있고, 학자들 세계에 가서도 먹고살 수 있고, 싸움하는 전쟁 마당에 가서도 먹고살고 다 그래요.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아까 윤정로! 선생님이 한 것이 많다고 한바탕 자랑하더니 선생님의 생각이야, 네 생각이야?「제 생각입니다.」그거 미쳤지? 얼마나 복잡해요. 꿈같은 얘기를 하고 앉아 있으니 말이에요. 따라지로 핍박을 받아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서는 감옥에 있는 사람들을 다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정치하는 녀석들을 불러다 기합 주고. 문 총재를 우습게 알았다가 물어보는 거예요. ‘이러 이런 걸 어떻게 해야 하지?’ 농사짓는 사람에게는 ‘이런 땅에는 무엇을 심지?’ 하고 물어보면 모르거든. 모르는 녀석들은 나한테 굴복해야지요.

그래, 선생님한테 배우는 것이 재수 있어요, 재수가 있어요? 재물이에요, 재수예요? ‘재’ 할 때는 물건이고, ‘수’는 물이에요. 물과 물건이 필요한 거예요. 먹는데 물과 물건을 먹지요? 재수 있다고 그래요.

자, 이제 한 막 끝났다구요. 2막으로 넘어가자구요, 2막. 여러분 여자는 세 번째니만큼 3막 때에 와서 여자에게 욕을 하든 뭘 하든, 불을 털어서 뿌려 주든 뭘 하든 감사할 수 있는 마음 안 가지면 전부 다 쫓아낼 거라구요.

2막! 야! 4막 하자우, 2막 하자우? 뭐 남편이 와서 기다리나? 옷을 벗고 야단이게. (웃음)

자, 그다음에! 오늘 무슨 날이라고?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 얘기를 좀 들어 보라구요. 그거 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다음에는 천일국에 대한 모든 결의문을 들어 봐야 할 것 아니에요? 결의문 다 알지요? 다 아나, 들어 봤나?「들어 봤습니다.」믿나, 아나?「믿습니다.」알아야 돼요. 알면 실천해야 된다구요. 자!

「결의문요, 아버님?」결의문 아니라 선생님 말씀! 3월 10일 말씀한 것을 하라구. 혼인신고 출생신고, 그 말이 얼마나 멋진 말인지 알아요? 곽정환도 그렇게 중요한 줄 몰랐지. 그때 선생님이 나온다고 해서 별의별 녀석들이 다 와 가지고 이러다가 한 대 들이 맞았지?「예, 전혀 의외였습니다.」그 이상 더 귀한 것이 어디 있어요?

오늘 여러분한테 큰 사명을 맡기면 좋겠나, 조그만 사명을 맡기면 좋겠나? 왜 입 다물고 있어, 물어보는데? (웃음) 조그마한 사명, 큰 사명?「큰 사명입니다.」그러면 무슨 짓이라도 다 해야지. 자! 잘 들으라구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식 말씀 훈독)

섭리의 진행 내용을 알고 자신을 갖고 뛰어라

가정당의 결론은 가정이에요. 다 훑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또? 쉬자고? 쉴 때도 안 됐지. 점심때도 안 됐지 뭐. (웃음) 무엇이?「화장실….」화장실? 화장실에 가면 죽는데? 화장실에 가면 다 타 버릴 터인데. 화장실, 이거 보자기에 싸 가지고, 두둑한 담요를 두르면 될 텐데. 또 하자구요.

내가 바쁜가? 여러분이 바쁘지 내가 바쁠 게 뭐야? 난 졸업생인데. 선생님이 졸업생이에요, 여러분이 졸업생이에요?「아버님이 졸업생입니다.」선생님이 졸업생이고, 여러분은 졸업생이 아니지. 이건 제일 나중에 해야지. 평화왕국시대 선포는 나중에 해야 돼요.

그러면 윤 총장! 어저께 얘기했던 것! 세상이 얼마만큼 통일교회 때문에 영향을 받아 달라졌는지 안 달라졌는지 윤 총장 말을 들어 보면 대개 알 거라구요. 잘 알아들으라구요. 왜 일어서나, 저 사람은? 차렷! 윤 총장한테 경례! (웃음) (박수) (윤정로 가정당 사무총장이 가정당 활동에 대해 보고)

자, 협회장! 밥 먹고 이 자리에 또 모일까, 어떻게 할까?「예, 잘 보셨습니까? 이것은 여성 당원 동지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여러분과 함께 실적을 낸 것입니다. 중앙당에서 한 것이 아니고.」여자들이 이제 통일교회 여자들만이 아니라….「우리 자축의 박수를 한번 치시지요.」(박수)

곽 회장!「예.」대회 한 얘기 잠깐 해 주라구. 요전에 대회 한 것 간단히 하라구. 가자 지방에서 연결돼 가지고 이렇게 됐다는 것. 그거 다 알아야 돼요. 섭리의 안팎으로 어떻게 추진되어 나갔다는 것을 모르게 된다면 탈락돼요. 이제 1, 2년 떨어지면 여러분은 10년 이상 떨어지는, 이런 간격이 생긴다구요.

그래, 바쁠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시간을 내 가지고 참석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자기 아들딸을 교육하고, 자기가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 이런 모든 부가된 지식이라는 것이 절대 필요하니만큼 먼저 이걸 알고 연구하고, 선생님의 말씀을 직접 연구하고 그래요. 먼저 일어나서 오면 은혜 될 것이 참 많다구요. 읽을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렇게 알고….

「오늘 뜻 깊은 가정당 창당 1주년 기념일에 전국의 우리 여성연합 지도자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모인 이 자리가….」요원들이지?「예.」「아주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 자신이 가정당 총재인데, 그야말로 낙하산 식으로 아버님께서 지명을 하셔서 총재의 직함을 갖고….」

여러분 누구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뒤에서 뒷담당을 해 가지고 코치할 사람들이 다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하는 일은 문제 있다, 없다?「없다!」그러니 자신을 가지라구요. 자신을 가지고 뛰는 사람은 승리하는 거예요.

핏줄 전환이 예수님 뜻이니 제4이스라엘은 핏줄을 전환해야

「가정당 일주년을 맞는 날에 한번 음미해야 될 점은, 근본 점이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가정당을 창당하실 때에 어느 누구 한 사람 찬성을 한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인간적인 생각으로 서투르게 정치활동을 하면 안 그래도 핍박받는 우리인데 더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하는 생각도 있었고, 또 정치판에서 우리가 경쟁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걱정도 있고, 우리 나름대로 걱정이 있었는데 아버님의 결심은 단호하셨습니다. (중략)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은 본래부터 있게 돼 있는 것이고, 아버님의 심중에 오래 전부터 간판을 붙이고 나서고 싶은 것이었는데 환경과 우리 준비가 못 되어서 작년에 창립을 보고, 창당을 했다 하는 점에 대해서 여러분이 생각을 하고, 여러분이 그 창당 멤버가 되고 그런 활동을 일년 같이 했다는 점에서 자긍심을 가져야….」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 (박수)

「……우리는 한 분야 한 분야만을 가지고 바깥을 대하면 현재 아직도 힘이 없어서 우리는 백전백패라구요. 그러나 돋보기 작전을 하면 우리는 백전백승이에요.」

백전백승! 해 봐요.「백전백승!」(박수)

「……제4차 이스라엘국은 뭐며 천일국은 뭐냐?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천일국은 더 내적이요, 이제는 하나님의 조국으로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왕으로 모시고 사는 그 나라가 천일국이고 하나님의 조국이상이고, 제4차 이스라엘국이라는 것은 뭐냐?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메시아를 맞이하기 위한 발판입니다. 그래서 제1이스라엘이 무엇이냐? 예수님을 맞이해서 예수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뜻은 핏줄을 전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제4차 이스라엘국은 할 일이 뭐냐 하면, 핏줄을 뒤집어 싹쓸이해 버려야 돼요. 싹쓸이해 가지고 축복해 주고 교회로 넘겨야 돼요. 교회가 많아지지 않겠다고 해도 교회가 자꾸 많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단, 종교에 소속한 모든 종교권 내는 천일국에 다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그걸 모르면서 바빠해 가지고 지금 하던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바보예요, 바보. ‘바보’ 해 봐요.「바보!」바보라는 것은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바보, 보고 또 보고 계속해서 보는 게 바보예요. 못난 녀석이란 말이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렇게 딱 갈라졌어요.

그러면 나중에는 나라도 없어지고 종교도 없어져요. 에덴동산에 나라가 있었어요? 종교도 없었어요. 가정이에요, 가정. 세계 만민이 하나의 형제의 심정권을 갖추어 국경을 넘어 어느 나라에 가든지 자기 동생, 형님, 친척 일가, 이것이 14촌까지, 8대 14촌까지는 언제든지 같이 저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훈련을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 있을 자리가 없어요.

그것이 한 형제라구요. 범주예요, 영어로는 카테고리(category). 범주라는 것은 없어서는 안 돼요. 하나가 빠지더라도 그 조직이 형성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되려면 7대, 8대, 촌을 중심하고 압축해 가까운 데는 14촌까지, 16촌까지 나가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 있어서 형제지애를 자기 가정보다도…. 개인 가정보다 종족은 얼마나 많아요? 자기 같은 가정이 몇천 가정이 되고, 민족은 몇만 가정, 몇백만 가정이 되는데, 자기 가정을 위해 가지고 종족을 부려먹으려고 하고, 또 민족을 부려먹으려고 하는 것은 파탄 분자예요. 우리 뜻이 그래요.

작은 것은 반드시 큰 것을 위해서 흡수돼야

반드시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서 흡수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광물은 식물에, 작은 식물은 작은 동물 앞에, 작은 동물은 더 큰 것, 더 큰 것, 더 큰 것에 흡수돼 가지고 맨 나중에는 사람이 사자 같은 맹수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고, 멸종시킬 수 있는 자리에 왔다구요.

대한민국이 호랑이가 많던 나라, 늑대가 많던 나라였는데 전부 다 죽었기 때문에 멧돼지만 남았어요. 멧돼지가 번식해 가지고 큰 문제예요. 호랑이가 잡아먹고 늑대가 잡아먹어야 되는 거예요. 여우까지도 큰 여우들은 돼지 같은 것 몇 달 되는 것은 잡아먹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먹이사슬이 균형을 취하는데, 그것이 위에서 잡아먹는 녀석들이 안 잡아먹으니 중간치들이 많이 번식된 거예요. 새끼들도 많이 낳거든요.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쥐는 몇 달 만에 한 번씩 낳아요, 토끼도 그렇게 낳고. 쥐 같은 것은 얼마나 새끼를 많이 치느냐 하면, 뱀이나 무엇이나 구멍으로 들어가 숨는 모든 동물은 쥐를 잡아먹어요. 너구리니 살쾡이, 족제비 전부 다 잡아먹어요. 토끼까지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작은 것은 작은 것일수록 새끼를 많이 치는 거예요. 대구라든가 명태 같은 것은 3백만 마리를 낳아요. 그거 보게 되면 재 같아요, 재. 씨가 재 같아요. 한 마리가 3백만 개의 알을 까는데, 그 3백만 마리를 까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입이 큰 녀석들이 다 잡아먹어요. 삼켜 버려요, 후읍 후읍. 그래야 커 나갈 것 아니에요?

풀 같은 것은 동물도 다 뜯어먹어요. 맛있는 풀 같은 것은 뿌레기까지 잘라먹어요. 그러니까 그런 씨를 많이 번식해 가지고…. 좋은 풀들은 땅이 옥토가 돼야 번식하는 거예요.

그래서 먹이사슬이라는 것이 있어요. 먹이사슬이 균형이 돼 가지고, 수억년 동안 내려왔던 그것이 균형 되기 때문에 존속하는데 치우치면 안 돼요. 늑대 같은 것이 많고 호랑이가 많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리고 늑대와 호랑이들은 마음대로 잡아먹지 않아요. 한 시에서 네 시 사이에 잡아먹어요. 그거 누가 그렇게 정했을까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해 가지고 해가 떠오르는 아침, 새벽에 나와 그 벌판에 있는 모든 사슴으로부터, 알록달록한 작은 것으로부터 한꺼번에 다 잡아먹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시간이 돼 있고, 습관이 그렇게 돼 있어요, 습관이.

조상으로부터 전통을 받은 습관이 돼 있기 때문에 습관에 맞는 행동을 하는 거예요. 닭도 제 시간에 울지요? 닭이 자기 마음대로 울어요? 닭이 울면 몇 시라는 것을 대개 다 알거든요. 그 시간이 되면 울고 싶지 않아도 ‘꼬끼오!’ 이래요. 한번 해 봐요.「꼬끼오!」(웃음) 그 시간이 다 있다는 거예요.

아줌마들은 젖먹이는 시간이 다 다르지요? 몇 시에 낳았으니까 하루에 몇 번, 몇 시 몇 시 시간을 정해 놓고 젖 먹여야지, 마음대로 먹였다가는 설사도 나고 고장이 생겨요. 시간이 다 정해져 있어요. 우주만상이 그래요.

어머니는 자녀를 유치원에 갈 때까지 길러 줘야 할 책임이 있어

새끼치는 것도 아무 때나 하지 않고 계절에 따라서 해요. 연어 같은 것은 1월 달, 12월에서 1월 사이의 제일 추운 때 알을 까요. 1월 달, 1월 중순에 새끼를 까는 거예요. 1월 중순에 새끼를 까니 그 새끼들이 먹을 것이 뭐 있겠어요? 식물성, 동물성 플랑크톤이 없어요. 거기의 바위 틈, 돌 틈에 살던 모든 게새끼로부터 벌레새끼들이 추우니까 온도가 맞는, 자기 몸에 맞는 온도를 찾아가고 다 이러니 아무것도 없으니까 어머니 아버지의 고기를 먹이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 데서 새끼를 깠으니까 먹이가 없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죽어서라도 먹잇감을 만들어 줘야 되겠나, 안 만들어 줘야 되겠나? 응? 아, 대답을 해 봐요.「만들어 줘야 합니다.」

자, 여자들은 아기가 굶게 된다면 자기 살을 떼서라도, 손가락 껍데기를 벗겨서라도 아기를 한 달 키울 수 있다고 본다구요. 어때요? 아기들 먹을 것을 어머니 아버지 살로 해야 돼요, 어때요? 아침 점심 못 먹게 죽게 해야 되겠나, 어머니 아버지 살을 잘라 가지고 스테이크를 만들든가 요리를 만들어서 먹여야 되겠나? 동물도 그러고 있어요. 연어 같은 것은 말이에요.

자기는 죽더라도 새끼는 죽게 할 수 없는 것이 어머니의 심정이에요. 어머니가 뭐냐 하면 새끼들의 뿌레기 아니에요? 엄마 몸뚱이, 뼈 살 피 전부 다 갈라 가지고, 나눠 가지고 나왔지요? 아버지가 뭐 나눠 주나요?

그건 어머니 책임이에요. 길러 가지고 일곱 살, 유치원에 들어갈 때까지는 어머니가 길러 가지고 ‘아버지 말을 잘 들어야 돼.’ 그래야 돼요. 여덟 살이 되어 학교에 가든지 하면 어머니가 데리고 다니는 것보다도 아버지가 데리고 다녀야 돼요. 소학교도 그렇게 보내고 다 그래야 돼요. 데리고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곱 살 때까지 유치원 지나 소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아버지가 책임져야 돼요. 아들만이 아니에요. 아들딸과 엄마를 책임져야 돼요. 엄마와 아들딸을 벌어 먹일 책임이 있어요.

그리고 엄마는 교육을 무슨 교육을 하느냐? 네 아버지는 나라의 충신이다, 애국자다 하고 가르쳐 줘야 돼요. 엄마가 가르쳐 줘야 돼요. 효자가 되는 것도 그래요. 엄마가 자기를 먹여서 기른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를, 어머니 아버지가 늙게 되어 치매에 걸리더라도 아기로부터 너희들을 기르던 것과 같이 그렇게 길러야 된다고 교육해야 돼요. 그렇게 다 돌아가면서 균형을 취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균형을 취해야 돼요. 기울어지면 모든 것이 다 없어진다구요. 그러니 균형을 취해야 돼요.

여자는 아기를 많이 낳을수록 건강해

만물세계의 먹이사슬이라는 것이 어쩌면 그렇게 균형을 취하는지 몰라요. 범 같은 것은, 사자 같은 것은 2년 8개월 만에, 3년 걸려서 새끼를 치는데 세 마리 이상 안 쳐요. 쥐 같은 것은 한 달에 몇 번씩, 두 번씩 새끼쳐요. 토끼 같은 것은 석 달에 한 번씩 새끼를 치고. 그래, 열 마리, 열 다섯 마리까지도 토끼가 새끼를 까더라구요.

새들 세계도 그래요. 뱀 같은 것도 잡아먹기 위해서 알을 많이 낳아요. 내가 새 둥지를 많이 찾아봤는데, 작을수록 새끼를 많이 낳더라구요. 닭은 매일같이 새끼를 낳지요?「알을 낳습니다.」새끼나 알이나 마찬가지지. (웃음)

여자만 새끼 낳는 줄 알아요? 알 낳는 것이 새끼 낳는 거라구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여자들은 아기 낳는다고 야단을 하는데, 새끼 낳는 데의 왕초가 닭이에요. 닭이 새끼를 낳을 때를 보면 눈물을 흘려요. 눈물을 흘리고 낳자마자 ‘꼬꼬댁, 꼬꼬댁, 꼬꼬댁!’ 얼마나 힘차게 ‘나 잘했다, 나 잘했다!’ 그래요. 칭찬해 줄 주인이 도적질해 가거든요. 낳자마자 둬두면 무엇이 채 갈지 모르고, 낳자마자 알을 빼 가지고 어머니에게서 도적질하는 거예요.

‘도적질해 가지고 잘살아라!’ 그래요. ‘못살아라.’ 그러겠어요? ‘주인이 먹여 주니까 알이라도 줘야지. 나는 매일같이 알 낳는데, 저 아줌마는 매일같이 나를 먹여 주었으니 알이라도 낳아 줘야지. 잘 먹고 건강하시오. 꼬꼬댁!’ 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기분이 좋지요? 그런 거예요.

여자는 아기를 많이 낳을수록 건강해진다! 해 봐요.「여자는 아기를 많이 낳을수록 건강해진다!」우리 어머니도 여기 어머니처럼 아기를 같은 숫자를 낳았어요. 열 세 사람을 낳았어요. 열 셋의 아기를 낳았는데, 시골에서 살던 아줌마가 아기를 낳아 가지고, 아침에 아기를 낳고는 저녁때 가 가지고 저녁을 해야 된다구요. 그 이튿날 아침에 농터에 나가 일해야 되는 거예요.

야! 보통 사람은 ‘아이고, 저럴 수가 있나?’ 하는데, 나는 그래서 ‘암탉도 매일같이 낳고도 별의별 짓 다 하는데 여자도 마찬가지지. 기관이 마찬가지겠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아기를 낳을수록 건강해요. 아기를 안 낳으니까 병이 많아요. 피가 모여요, 피가. 검은 피가 모여 가지고 거기에 고여 가지고 사고가 생겨요. 여자들이 암 병이 많이 나나요, 남자들이 암 병이 많이 나나요? 여자들이 아기를 많이 낳았으면 천운이 불쌍히 여겨서라도, 병균이 불쌍히 여겨서라도…. 병균이 어디 붙을 데가 있어요? 아기를 낳아서 훑어대니 피가 모여 가지고 순환계통이 열려서 안 움직일 수 없으니까 아기를 많이 낳을수록 중한 병에 걸리는 부인들이 많지 않게 되는 것이 이론적이다! 알겠어요?「예.」

다들 이제는 아기 낳을 때 지났나? (웃음) 그러니 쌍년들이에요, 쌍년, 어머니 노릇 못 하는. (아기를 안 낳으니)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는 대학교에 갈 수 있는 학생들이 적어질 것이고, 비참한 나라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아기 안 낳겠다고 경쟁하지요?

판·검사의 후손은 적어지고, 목사의 아들딸은 충신 효자가 안 돼

미국에 가서도 ‘이놈의 미국 놈 이겨야 되겠다. 너희들이 좋다는 것은 우리가 먼저 다 해 보겠다.’ 해 가지고 악착같이 공부하고 그런 여자들이 많아요. 한국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나도 그 무서운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돼 있지만 말이에요, 종자가 무섭게 살아야 할 종자예요. 알겠어요·

그래, 여자도 잘사는 것을 무섭게 산다고 하나, 못살아야 무섭게 산다고 그러나·「잘살아야….」잘살아야 무섭게 산다고 해요· 말들을 잘 들어야지. 무섭게 사는 사람은 떨어지지 않아요.

자기 친구가 잘살면 엄마 아빠가 ‘야, 너 아무개 누구보다 공부도 잘해라. 그 엄마한테 내가 이런 구박도 받고, 자기 집에 가게 되면 동네에 일하는 머슴만큼으로도 생각 안 한다.’ 하게 될 때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그러니까 주먹을 쥐고 ‘그래요· 어디 해 보자.’ 이래 가지고 못사는 사람이 더 무섭게 사는 거예요.

지금 세상의 판·검사 부류는 못사는 중 이하 사람의 아들딸들이 많다는 거예요. 잘사는 사람이 판·검사 해서 뭘 하나? 사형수를 죽는 자리에 보낼 때 검사 판사가 사인해 가지고 죽고 난 다음에 그 아들딸이 밤에 잠을 자요? 심한 경우에는 가위에 눌려 가지고 밤에 악 소리를 치고 일어나는 일들이 생기는데.

옳은 사람을 죽였으면 그렇잖아요? 대한민국이 전부 다 옳은가? 자기들 멋대로 해 가지고 옳은 사람을 죽여서 후손들을 망쳐 놓으면 자기 갈 길, 후손을 망치는 거예요. 그래, 판·검사 가정은 후손이 전부 다 적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목사의 가정도 그래요. 목사라는 사람은 언제나 밥을 얻어먹기를 좋아하지, 한 번도 밥 사 주는 목사는 없어요. (웃음) 자기가 돈을 넣고 다니면서 어렵게 사는 집사가 있으면 밥을 사 주고 그래야 할 텐데, 집사가 지갑을 탁탁 털어 가지고 밥 사 주기를 기다리는 것이 목사예요. 집사의 몇십 배 남는 돈을 가지고도 지불 안 하는 그런 양반이 목사이니, 목사는 벌 받고 살아야 된다! 아들딸들이 부랑자가 되는 거예요, 부랑자. 목사 아들딸이 충신 효자가 되는 법이 없어요.

그러면 문 총재도 목사이니 부랑자가 될 수 있는 것인데, 나는 그래요. 부랑자가 되어도 좋지만, 네가 대학을 나오고 스물 네 살만 넘으면 아버지가 부랑자 아버지 노릇을 할 아버지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때 회개하고, 담 넘어갔던 사람이 들어올 때는 개구멍을 파고 들어올 수 있는 때가 온다, 가만히 둬두더라도 자기들이 회개하고 돌아 들어온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러고 있다구요. 또 선생님의 사돈 패들도 그렇게 걸렸어요.

며느리가 마음 안 든다고 이혼시키는 부모는 가만두지 않겠다

유정옥!「예.」유정옥은 아들딸 때문에 걱정이지? 가정에 문제가 많아요. 걱정할 게 없어요. 맏아들보고 ‘너 이 여자하고 살겠나, 안 살겠나?’ 불러서 물어보면 말이야, 살겠다고 하늘 앞에 대답하느냐 안 살겠다고 대답하느냐, 오늘 저녁까지 답변 받아 오라구. 알겠나?「예.」

요전에 자기 있을 때, ‘이놈의 자식! 너 몇 번씩 이혼했는데 네 마음대로 이혼할 수 있어? 누가 하라고 그랬어, 이놈의 자식아! 보고하고 했어?’ 그 가정에 어미 아비가 있어 가지고 그런 놀음을 시켰다는 사실을 책임 추궁해야 된다구요.

어떤 어미는 며느리가 마음 안 든다고 이혼시켜 놓고는 또 다른 여자, 며느리를 얻어요. 그랬다 하게 되면 그거 문제가 편안할 것 같아요? 벼락을 맞아야 돼요. 내가 가만히 안 둬둘 거라구요. 알겠나?

유정옥!「예.」이제 이거 끝나자마자 저녁 먹고 나는 청평에 가야 할 텐데, 너도 청평에 갈래?「오늘 용평에 가야 됩니다.」뭐라고?「용평!」아, 내가 뭐라고 그랬나? (웃음) 용평이 아니고 청평이라고 그랬구나, 평이니까. 용평에 갈 때 나를 따라갈래, 나보다 먼저 갈래?「아버님과 같이 가겠습니다.」새끼들을 데려와 가지고 내가 교육을 하면 좋겠구만. 그 집 아들딸들에 대해 요전에 얘기하기를, 그 부모는 불쌍하지만 자식들은 못 쓰겠다고 소문났어요.

박중현!「예.」박중현 아들도 우리 선진이하고 결혼했는데 그거 괜히 싫어해요. 그 아들을 싫어하는 거예요. 몇 년 동안 싫어했나?「잠깐 싫어했습니다.」5년 동안 싫어했어요, 5년이나. 이래 가지고 내가 가만 둬두었어요. 나쁘다는 얘기 안 했어요. 가만히 두고 봤어요. 내가 알고 있는 입장이 되게 되면 어떻게 돌아서나, 내가 생각하는 것이 틀렸나 봤는데 딱 그렇게 돼요.

요즘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자기들이 한 짓을 다 알거든. 그래, 효진이 같은 사람은 가사와 곡을 만 개를 만들었어요. 그 ‘임이여’ 하는 말은 아버지를 두고 한 말이에요. 만나 가지고 얘기할 수 없는 부끄러움을 갖고 산다는 얘기예요.

그래도 속은 살았다구요. 옛날에 욕 한마디 안 했으니 언제나 그럴 줄 알지. 이제 후려갈길 때가 온다구요. 요전에 ‘이놈의 자식, 말 안 들어?’ 해 가지고 한번 후려갈겼더니 정신이 들더라구요. ‘힘으로나 무엇으로나 하더라도 내가 너한테 지지 않아, 팔십 노인이라도. 호랑이도 잡을 생각을 하고 있는데….’ 문 총재가 지독한 사람이에요. 사탄까지도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게 만들잖아요? 안 그래요?「예.」알긴 아누만.

그렇기 때문에 접붙이는데, 정자 난자를 접붙이는 놀음을 생각하면 하늘이 끔찍해요. 아들딸을 낳게 될 때 자기 세상의 풍습, 습관대로 사탄의 그림자 안에 있어서 그 무엇을, 흔적을 가지고 품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제 우리 통일세계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직계 아들딸을 젖먹이는 그런 자리가 아닌 것을 볼 때 어떻겠어요? 즉결로 대가리를 까부수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만고의 적자예요. 그들을 지옥으로 거꾸로 꽂던 하나님이 여러분 일대에서 제멋대로 하는 걸 넘어가겠어요? 아니에요. 앞으로는 잘못한 사람은 한꺼번에 북극 남극에 보내는 거예요. 그런 불쌍한 사람들이 가게 되면 남극이나 북극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총하고 총탄을 갖고 사냥하고, 북극에 고기도 있고 말이에요, 우리 배가 있어서 고기잡이 해서 잡아먹을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 여자들을 남극 북극에 데려다 훈련시키겠다

브라운 베어(brown bear; 불곰)가 북극에 가면 하얘져요. 그거 알아요? 검은 곰도 가게 되면 하얘진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보호색 알아요, 보호색? 북극에 살던 사람들이, 서양 사람들이 눈이 왜 새파래요? 물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물. 물가에 가게 되면 고기도 잡아먹을 수 있고, 물도 먹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눈을 녹여서 물을 먹기가 얼마나 거북해요? 그래서 언제든지 새파란 물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딱 서양 사람들 새파란 눈과 같아요. 보호색을 그리워해서 그 빛깔이 되는 거예요. 브라운 베어도 그래요. 햇볕을 덜 받으니까 브라운 베어가 하얗게 돼요.

북극에 가게 된다면 열두 시가 돼도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를 나가게 되면 아침 다섯 시에 나갔다가 새벽 다섯 시에 들어올 때도 어둡지 않아요. 24시간 그래요. 24시간 안 자면 안 되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북극에 가 가지고 낚시질 가서 한 시간을 잔다고 해 가지고 다섯 시에 출발했으면 네 시에 들어오곤 했어요. 다 밝아요. 낚시질하면 깜부기가 노는 것도 보이고, 무슨 고기든 다 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데에 통일교회 여자들을 데려다가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한 3년 훈련시키면 어떻겠어요? ‘아이고, 힘들어! 몇 시간 자야 돼.’ 수작 그만두라구요. 큰 할리벗 같은 것을 하루에 한 마리 잡으면, 한 달에 열두 마리 잡으면 일년 동안 먹고 살 수 있는 이런 복덩이가 굴러 떨어지는데, 밤을 밝혀서라도 자꾸 물고 나오는데 잡아야 되겠어요, 안 잡아야 되겠어요? 여자 선생님, 얘기해 봐요. 선생님! 잡아야 되겠나, 안 잡아야 되겠나? 답변해 보라구.「잡아요.」(웃음) 몽둥이로 때리겠다니까 ‘잡아요.’ 하고 있어요. 여자는 끝에 가서야 할 수 없이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뭘 해요? 팔면 10년도 먹고 살 수 있어요. 1년만 하면 그래요. 20년도 먹고 살 수 있어요. 그거 안 하겠다면 바보지. 일본 말에 바카(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 있는데 말이에요, 그건 쓸데없는 여자들이에요.

부모님이 가르치는 생활 방법이 영계에서 사는 방법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예, 결론 내겠습니다.」미안합니다.「아니, 별 말씀을….」세상에 사돈처럼 제일 대하기 힘든 사람이 없는데, 사돈을 내가 한 15분 동안 세워 기다리게 했으니 얼마나 실례했어요? 그래서 곽 선생님! (웃음) ‘곽 선생님, 미안합니다.’ 인사하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아이고, 얼른 결론짓겠습니다.’ 하는데, 결론 내지 말고 교육하기 위해서는 다 말하고 결론 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위한 준비라는 것은 혈통복귀라고 그러셨습니다.」그럼! 혈통복귀, 싹쓸이예요.「싹쓸이를 해서….」요것만 얘기할 테니 조금만 기다리라구. 미안합니다. (웃음)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이 한 형제들과 같이 한집에 살고, 형님 동생하고 살았어요, 어땠어요? 나 그거 좋아하지 않아요. 왜? 사탄세계에 세계적으로 비교해 가지고 증거시키려고.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함부로 못 살거든, 선생님이 무서워서. 그렇지요? 선생님이 무서운 것보다 하나님이 무서워서. 선생님이 이 세상을 살다 가게 된다면, 이제 85세이니 10년이면 95세까지 살겠나? 하여튼 영계에 갈 수 있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은 영원히 저기서 살아 있기 때문에 땅이나 영계나 다 보고 있으니 하나님이 무서워서 축복가정을 깨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한다구요.

선생님이 무서워요, 선생님이 무섭지 않아요?「무섭습니다.」뭐가 무서워요? 무서우면 그렇게 함부로 살아요? 아들딸들도, 아기들도 함부로 하고, 말씀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낙제꽝이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말한 것을, 여기서 이걸 준비해 가지고 가야 저기 가서 맞아요. 한국 사람이 한국에서 살다가 가야 한국 교포가 사는 동네에 가서 사는 거예요. 교포가 사는 곳이 뭐냐? 조상들이 사는 곳이 교포 세계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저나라에서 사는 방법이 선생님이 가르치는 생활 방법이지, 세상의 한국 사람이 사는 생활 방법이 아니에요. 죽으나 사나, 싫거나 좋거나 준비 안 했다가는 큰일나요. 아들딸들이 ‘어미 아비가 뭐야? 축복받은 가정들이 천국, 복된 최고의 자리에 갈 텐데 요 모양 요 꼴로 만들어 놨느냐?’ 한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사는 것을 중심삼고 살다가, 선생님을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살다가 저나라의 페이스에 같이 생활할 수 있는, 교포들이 사는 세계가 돼 있는데 거기에 가서 박자가 안 맞을 때 어떻게 될 거예요?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돼야 할 텐데 이렇게 살았거든. 이렇게밖에 넘어질 수 없잖아요, 이게? 경계선에 있기 때문에 분수령을 넘어서지 않았어요. 넘어서 가지고 30퍼센트 있어야 자동으로 넘어가요, 70퍼센트를 넘어가야. 그러니까 여기서 제멋대로 살던 그 방식을 가지고 가면, 여기서 이렇게 사는 방식과 이렇게 사는 방식과 맞을 수 있어요? 이게 언제 이렇게 되겠나? 손이 이러니까 이렇게 해야 될 것이 거꾸로 되누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게 언제 서 가지고 이렇게 뒤집어지겠느냐 말이에요. 그건 그냥 그대로 머물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바로잡을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야, 너 잘 했다. 여기 와 있어라.’ 안 그래요. 나라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법이 그래요.

이 땅 위에서 맞추지 않으면, 그래 가지고 영계에 가서 떡 걸리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남들 다 선생님 말대로 미친 듯이 살 때는, 미친 사람, 못난 사람, 구박받던 사람이 그렇게 사는 것은 이 나라에 와서 맞는데, 이 나라에 맞지 않게끔 살던 엄마 아빠는 천국 문턱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기다려야 돼요.

평화왕국시대에 훈독회를 중심한 새로운 생활에 맞춰 살아라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낙원이 생겨나요. ‘가정적 낙원’ 해 봐요.「가정적 낙원!」가정적 낙원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아버지 어머니하고 같이 살 수가 없어요. 가정적 낙원에 가는데 사돈의 몇 촌이 있으면 어디 가서 붙어 가지고 살 수 있느냐? 없어요. 왜? 서로가 좋아하지 않아요. 가정적 낙원만이 아니라 가정적 지옥이 생겨나요. 감옥이 생겨난다구요.

그러면 그 아들딸들이 천국에 들어갈 텐데 엄마가 잘못해 가지고 다 걸려 가지고 해와가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의 결과가 되면 어떻게 해요? 자식이 잘못해 가지고 어머니가 갈 수 있는 길, 가정의 어머니 아들딸은 이래야 할 텐데 어머니의 가는 길 앞에 아들이 불효해 가지고 조건에 걸리면, 모자협력시대가 아니고 부자협력시대권 내에 들어가는데 모자가 잘못한 것은 여지없이 걸리는 거예요. 이 땅 위에서 마음대로 살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어미 아비 돼 가지고 낙원에 가 가지고 자기 친구들은 천국 최고의 자리,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서 영광 중의 영광의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걸 아는 친구들이 그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낙원에 걸려 있을 때는 가만히 있겠어요? ‘이놈의 어미야, 뭘 했나?’ 이거예요.

하루 이틀만이라도 할 텐데, 천년만년 그걸 넘을 수 있는 끝이 없어요. 선생님이 가서 구해 줄 수 없어요. 구원섭리 철폐예요. 탕감복귀섭리는 7월 13일 날 철회했다는 것을 알아요? 이제 선생님의 관리권 내에 없어요. 다 청산하는 때라구요.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시대를 선포했지요? 그 시대이니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살라고 했는데, 전부 다 훈독회를 중심하고 새로운 생활에 맞추라고 했는데, 안 맞춰 가지고 틀리게 되면 거기에 대한 차이를 못 넘고 못 풀어놓으면 말이에요, 아들딸 전부, 일족 자체가 ‘저 간나 때문에, 저놈의 자식 때문에….’ 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가만히 둬두겠어요?

들락날락하면서 침 뱉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도 침 뱉겠어요, ‘어, 너 잘했다.’ 그러겠어요?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그렇게 밤이야 낮이야 가르쳐 주고 뼛골이 울리도록 가르쳐 줬는데 이게 뭐야!’ 발길로 차야 돼요. 그 정을 떼기 위한 놀음을 내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그래야지, 저나라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가서 살 수 있겠나? 자꾸 그러면 그걸 따 버려 가지고 무저갱, 지옥의 무저갱, 이런 통 가운데 떨어지는데, 끝이 없는 통 안에 영원히 떨어지는 곳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런 무리도, 그런 말도, ‘참부모님, 날 구해 주소.’ 하는 말도, 그런 탄식하는 소리도 듣기 싫기 때문에 무저갱에 넣고 뚜껑을 딱 해 가지고 차 버려요. 공중 속에 영원히 관성에 의해 가지고 별나라 세계 밖에서 떠돌이하고 마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문제가 달렸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그걸 끼고 하나님이 살고 싶겠어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반대받던 원성의 소리를 듣겠나? 꿈에도 싫어요. 대한민국을 뜻이 아니었으면 버리고 도망간 지 오래됐을 거라구요.

부모님 말을 들어서 망할 수 있는 길은 없어

뭐 이런 여자들, 한국 여자들을 모아 놓고 지금 점심때가 돼 오는데, 앉아 가지고 이 놀음을 무엇 때문에 하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요? 말씀을 하는데 조는 녀석들이 있어서 듣기 싫어서 그러는데…. 죽으라구, 죽으라구. 뭘 모르면서 자꾸 이래. 이게 무슨 뭐 피스톨 같아. 알겠나?「예.」

정신 차려요. 농담이 아니라 사실 그래요. 선생님은 산에 가 가지고 사슴을 잡든가 노루를 잡으면, 한 쌍, 수놈 암놈을 잡아 가지고 제일 높은 산에서 파이프 대를 대 가지고 칼로 찔러 암놈 수놈 심장의 피를 다 빨아먹었어요. 너 원수를 이럴 수 있는 이상, 하나님의 원수의 마음 이상의 마음 자리를 가라고 말이에요.

자기 여편네고 아들딸이고 그런 자리에 세워도 그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참고 그런 놀음을 했던 심정 이상 자기가 그런 일을 당해 봐야,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인지, 그분, 내 아버지의 사정이 어떻고, 그분 앞에 내가 얼마나 불효를 했고, 내가 모양 꼴이 안됐다는 것을 자각하게 해 준 그 자리까지 하늘이 지옥에 가서 체휼시킴으로 말미암아 자기 자신을 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눈 하나 빼서 팔라면 팔겠어요? 눈 하나 빼서 팔라 하면 팔겠느냐 말이에요. 팔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왜 웃어, 이 쌍거야! 심각한 말인데. 눈 하나 빼서 팔라면 팔겠어, 안 팔겠어? 팔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응, 응! 정말 팔겠어요? 그러니 선생님 이상 부자가 없어요.

눈 하나 팔면 얼마씩 받겠나? 10억 돈이 있으면 눈 하나 사지, 10억 돈이 필요해요? 백억 돈도, 천억 돈도 필요 없는 거예요. 그래, 눈 하나만이에요? 눈 둘을 빼라면 어떻게 해요? (웃음) 선생님이 말한 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다면 눈 하나만 빼겠어요, 둘 빼야 되겠어요? 하나 빼도 또 빼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둘 다 빼는데 자기 여편네 눈이 둘이라면 여편네 눈을 하나 더 빼야 되겠다, 남편이 생각해요. 그러면 여편네 눈을 뺄 때에 싫다고 도망가는 이혼녀가 될 거예요? 둘 다 그래서 청맹과니가 됐으면, 둘이 붙들고 눈 없는 청맹과니 부부가 사랑하니, 밤낮 좋은 것 먹고 밤낮 한자리에서 둘이 사랑할 수 있는 기쁜 자리밖에 없을 것 아니냐. 그거 행복한 부부가 되겠나, 불행한 부부가 되겠나?

그런 부부가 있다면 내가 뭐 억천만금 해 가지고 하루에 천만 달러씩 쓰더라도 대줄 수 있다는 이런 생각이 있는데, 하나님은 우리 참부모가 그렇다면 몇억천만 달러를 쓰더라도 대주고 싶은 마음을, 선생님의 마음과 비교해 볼 때 알 성싶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선생님 말을 들어 가지고 망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심각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수술대에 올라가서 나올지 말지 하는 이런 심각한 자리에 가 가지고 의사에게 끌려 들어가게 될 때에, 자기가 몽땅, 죽을 때는 몸까지도 불살라 가지고 바칠 수 있는 마음 자리를 갖고 다니는 사람은 병이 나더라도 병이 도망간다는 거예요. 병도 체면이 있지요.

하나님이 그렇게 아끼는 사람을 데려다가 어떻게 할 거예요? 지옥에 데려가서 쓸 데 있겠어요? 천국을 안내하지 않으면 안 될 텐데, 천국 안내하는 문턱을 넘어서지 못한다면 그 사람을 자기가 끌고 왔으면 수백, 수만의 사탄 새끼, 골수자들을 희생시키더라도 해방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바꿔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 영계에서는 뒤넘이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누구든 강제로 잡아다가 축복해 줘라

이 세상은 잠깐이 아니에요. 천대만대 조상의 부활체로 와 있어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얼굴을 닮아 가지고 났지요. 여기 아줌마는 여자들 가운데 몇 대의 어느 할머니 모양의 씨를 받아 가지고 태어난 거예요. 그 조상을 걸려 버리게 하면 전체가 구멍을 죽 뚫고 들어와 가지고 끌어 올라갈 수 있어야 하는데 끌어 내려오니까 그 내려온 조상 할머니가 어떻게 하느냐? 전부 다 거기에 걸려 있으니 몽땅 선조가 꺾어 버린다는 거예요.

수천년간 메우지 않고는 다시 복귀할 수 없다는 엄청난 놀음이 벌어져요. 다 편안하니까 잘먹고 잘살겠다고 아들딸을 붙들고 전도할 생각 안 하고 통반격파 생각 안 하고 살지요. 통반격파 안 해 보라구요. 일족을 해방해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지옥을 면하는 거예요. 지옥을 면하라고 지금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지옥을 면해 가지고 사탄이 혈통으로써 지배하던 이스라엘 나라, 예수가 핏줄을 전환 못 한 그 나라 기준만큼 어느 나라든지 책임져야 돼요.

나라 기준 이상 넘어가야 이제 한 집안에 있어서 살던 축복받은 가정들과 하나님의 원수의 핏줄을 중심삼고 형님으로 세상을 살던 것을 이제는 갈라놓는 거예요.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가 가지고 갈라놓아야 될 때가 왔기 때문에 같은 자리에 있어서 사랑할 수 있는…. 나라 위에서, 나라를 찾고 나서 이제부터 사랑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의 가정보다 통일교회 가정이 낫다고 해서 세상 사탄세계에 보여 줘 가지고 누구도 축복받을 수 있는 자극을 주기 위해서 그랬지만, 이제 나라 찾을 때는 나라 위에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 위에서, 조국 위에서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이제는 세상이 다 알아요. 축복을 누구든지 강제로 잡아서라도 하라고 그랬지요? 왜? 통일교회 나쁘다는 사람이 없어요. 두고 보니 세상은 한 주일 두 주일 만에 이혼도 하지만 통일교회는 그래도…. 일본, 일본 식구들 손 들어요. 일본 여자들이 와서 사는데, 한국 사람은 남자들과 이혼하는 것이 수두룩한데, 이혼도 안 해 가지고 10년, 20년 잘사는 것을 보니까 외국 사람까지 이렇게 사니 한국 사람이 나쁘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미 세계적으로 판출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보여 줄 필요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나라를 찾는 데는 누가 앞장서서 나라를 찾아야 되겠어요? 누가 앞장서야 되겠어요? 영계의 모든 축복받은 조상이 동생의 자리로 내려온다구요. 이웃 친척이 뜻을 알면 축복받을 자리에 내려오니, 여러분에게 복을 축복해 주고, 결혼도 여러분 부부가 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 부부가 축복해 주는 것을 허락했나, 안 했나?

그래서 통반격파를 하는 것은 조상들이 와서 길을 닦아 갈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걸리지 않고 자기 일족이 천국으로 그냥 들어갈 수 있는 그 일이 통반격파인데, 통반격파에 무관심한 그런 간나 자식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요? 가정이 들어가야 돼요, 가정이. 알겠나?「예.」일족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자기 조상들이 와서 돌아갈 수 있게끔 자기의 형님과 친척이 이 땅 위에서 제멋대로 살던 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축복을 강요하는 것이 통반격파예요.

축복가정이 나라를 찾기 전에는 사랑을 해서는 안 될 시대가 와

이제는 한집안에서 살 수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 위에서, 조국 위에서, 가정 위에 선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제부터는 축복가정이 나라를 찾기 전에는, 통반격파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기 전에는 사랑을 해서는 안 될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동안에 해야 될 것은 뭐냐? 모든 소유 물건과 모든 아들딸 전부 다, 가인 아벨의 아들딸이 자기 아들, 하늘의 아들딸 되게 하기 위해서 나가야 돼요. 이 끝날에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부부끼리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의 싸움이 없이 하나되고,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가 하나돼 가지고 그 가정이 중심이 돼 가지고 메시아적 축복을 해 주어 해방과 더불어 일족 전체를 데리고 들어갈 수 있어야 돼요. 그래, 7대, 8대의 14촌, 16촌까지도 구해 줘야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내 말이 아니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박중현!「예.」이놈의 자식, 살아 보라구. 저나라에 그렇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혼자 이거 전부 다…. 마르크스, 레닌에 대해서도 이상헌이 그럴 때 ‘그건 네 책임이다.’ 하지요? ‘이 우주가 참부모의 책임이다. 탕감복귀 철회해야 된다.’ 했나, 안 했나? 성화식을 해서 전부 다 성별하는 것을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그다음에 축복가정 정화를 강조했어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늘땅에 부끄러움이 없다는 거예요. 부끄러움이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동서끼리 싸우고, 형제끼리 싸우고 말이에요.

한국 사람은 사촌이 논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지요? 그래, 장손이에요. 한국 사람이 조상 될 수 있는 장손이에요. 에덴의 아담가정에 있어서 장손이 동생을 죽인 거라구요. 배가 아팠지요, 동생이 잘된다고. 한국 백성만이 그런 역사가 있어요. 한국 백성은 사촌이 논을 사게 되면 뭐라구요?「배가 아프다!」그건 왜냐? 아담가정의 장손 혈통이기 때문에 이 나라는 정부도…. 조선시대 정부가 간신들이 충신을 많이 잡아 죽였어요. 그거 알아요?

부모가 돌아가게 되면 3년상을 하게 되는데 집에 살게 안 돼 있어요. 체면과 위신을 넘어 어머니 아버지 3년상을 벗어날 때까지 세수도 안 하고 옷도 갈아입지 못하고 짐승들이 사는 것과 같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장손의 역사가 있어요. 그러니 한국을 보게 된다면 종조부가 있더라도 장손이 제사상을, 차례 같은 것을 주도하지요? 삼촌도 안 되고, 종조부도 안 돼요. 못 해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에게는 사촌이 논을 사도 배가 아프다는 역사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반드시 충신이 나오면 간신이 나와서 때려잡으려고 해요. 아벨을 죽이는 거예요. 충신은 반드시 그래요. 원수와 피 흘리는 싸움을 반복한 거라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러니 한민족은 어느 나라를 침략할 수 없어요. 왜? 사탄 왕초인데 침략할 수 있어요? 아벨적인 세계는 침략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보다 강한 나라를 침략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934회나 침략을 당한 거예요. 여자와 아이들이 희생 많이 당했어요. 아벨의 처와 아들딸들이 희생한 것입니다. 그런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역사 위에서 지금도 그렇게 살래요? 선생님 말을 들으니 그렇게 살아야 되겠나, 이거 뒤집어 놔야 되겠나?「뒤집어 놔야 합니다.」뒤집어 안 놓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뒤집어 놓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아이고, 야야야야!

알아듣기는 알아들어 가지고 하지 못할 것을 다 해 놓고, 맨손은 그러고 ‘선생님이야 언제나 그렇지. 집에 가면 옛날 그걸 또 어떻게 그만두노? 배가 고파 죽겠는데, 남편에게 매맞고 야단 맞겠는데 그런 소란스런 환경은 싫으니까 할 수 없이 또 그렇게 살지.’ 그렇게 살다 보니 다 깨쳐 버렸어요.

축복가정은 훈독가정교회를 만들어 일족을 혈통복귀 하라

곽정환 선생님, 미안합니다. (웃음)「황공한 말씀을 하십니다.」「연이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제도 말씀하셨지만 그것과 연관시켜서, 여태까지 축복 문제는 협회가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축복의 주도적인 역할을 가정당이 하느냐? (중략)

아까부터 강조하셨는데, 참부모님의 소원은 혈통복귀를 완전히 시키는 겁니다. 그 혈통복귀를 시키지 아니하고서는, 핏줄을 바꾸지 않고서는 천일국의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바꾸는 데는….」

어디 갔어? 황선조 어디 갔어?「약속이 있다고 나갔습니다.」아, 황선조 있을 때 얘기해야 할 텐데, 없는데 얘기하나?「나중에 얘기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교회 차원에서 축복을 하시는 것을 하늘이 만족하시지 아니하십니다. 확 터서 축복을 전체적으로, 또 범세계적으로 하기를 하늘은 바라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가정에 훈독교회를 세워 가지고 축복가정은 혈통을 전환시켜야 돼요. 얼마만큼 전환 많이 시키느냐 하는 것이 그 성씨면 성씨 제일 많이 한 사람이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36가정이고 무엇이고, 지금 새로 들어온 사람들, 쫓겨났다가 들어온 사람들이 이것을 알게 되면 자지 않고 일할 거라구요. 36가정이 교회에 붙어 가지고 선생님 피를 빨아먹고 한 게 뭐예요? 알고 보니 뭐 몇 가정밖에 전도 안 했어? 내가 하면 한 달 이내에 몇백 쌍도 할 텐데….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축복을 해 가지고, 옛날의 자기를 회개하고 문중 사람을 모이라고 해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해 눈물을 흘리면서 축복받으면 산다고 하게 되면 도리어, 36가정으로서 가정을 파탄시키고 아들딸 제멋대로 공부시켜 놓고 시집 장가도, 축복가정도 못 만들어 놓고 환난당한 가정보다도 도리어 지금까지 교회 앞에 미안해하던 사람, 부처끼리 둘이 합해 가지고 36가정 기록을 깨야 되겠다고 하고 해 보라구요. 기록을 깰 수 있어요.

박 씨면 박 씨가 팔도강산, 박중현이 먹고 자고 하면서 24시간 돌아다니면서, 제1, 제2지역 어디로부터 조상이 이동되어 온 곳을 반대로 찾아 올라오면서 거기에 가서 1주일, 2주일, 3주일 동안 모조리 싹쓸이해 가지고 접을 붙이라는 거예요. 전부 몽둥아리를 만들어 놓고 밑창, 순에 있는 가지까지도 전부 다 붙여 놓는 거예요. 순의 가지까지도 싹싹 잘라 가지고 눈접을 붙이고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그 나무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만들 터인데. 6천년 된 나뭇가지에 접붙여서 4년만 된다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린다! 어때요? 멋진가, 재미가 있나, 신나나?「멋집니다.」멋지고 신나고 재미있어요. 그러니 자지 말고 하라는 거예요.

가지마다 눈접을 붙여 가지고 ‘너희들 나무다.’ 할 때는, 6천년 된 나무에 4년만 되게 된다면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린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일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있을 성싶습니다.」사실 그렇게 되나? 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알겠어요?「예.」

사탄 편도 호응해서 일족을 접붙일 수 있는 시대

지금 그래요. 사탄세계 집에서 돌감람나무를 심어 놓은 것이 이쪽은 남쪽이니까 더우니까 담 밑에서 자란 이것이 크게 자라 가지고 가지가 3분지 2 이상이 넘어왔어요. 넘어와 가지고 ‘여보! 저 돌감람나무 잘라 가지고 옮겨가소. 그렇지 않으면 내가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만들어 팔아먹겠습니다.’ 할 때는 ‘참감람나무로 해서 팔아먹겠어? 그러소, 그러소, 그러소.’ 세 번 만에 그러라는 말을 듣고 나 가지고 3분지 2 넘어온 것을 전부 접붙여요. 가지마다 접붙이는 거예요.

전부 다 접붙이면 3분지 1도 3년 4년 있다가 보니까 ‘아이고,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렸다.’ 이거예요. 그 욕심 많은 사탄 편이 ‘나도 저렇게 도둑질해서라도 참감람나무 가지를 하나 따 가지고 죽기 전에 잘라 가지고 접을 붙여서 참감람나무로 만들자.’ 해서 도둑질해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일 수 있기에 바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이해 안 되면 죽으라구, 죽으라구. 죽어서 개밥이나 되는 것이 나아요. 미친개 밥이 되지 말고. 그거 미친 여자들이에요.

알겠습니까?「예. (곽정환)」곽 사돈도, 윤 총장 선생님도 선생님 말대로 안 하면 안 됩니다. 어떻소?「하겠습니다. 옳습니다.」6천년 제일 오랜 동네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이고, ‘김해 김’ 씨가 제일 크다.’ 하면 곽 씨 하나 딱 해 가지고, 몇천 쌍을 딱 해 가지고…. 곽 씨 나무가 얼마나 조그마해요? 돌감람나무라도 몇 년밖에 안 됐지만 몇천년 된 ‘김해 김’ 씨가 제일 크면 ‘요거 전부 다 우리 호응해 가지고 먹고 자는 것 그만두고 순접 붙이자, 순접.’ 해 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순접보다 더 많이 하려면, 잎의 세포번식 시대가 왔다구요. 세포번식을 시키는 것은 뭐냐? 잎 하나 따 가지고 접붙이면 거기에서 돌감람나무가 되나, 참감람나무가 되나?「참감람나무가 됩니다.」정말이야?「예.」난 모르는데? (웃음) 돼요, 안 돼요?「됩니다.」‘틀림없다.’ 해 봐요.「틀림없다!」그거 얼마나 멋지고 재미있겠어요?

은행나무 같은 것은 1천2백년까지 살아요. 그런 것을 접붙이면 마찬가지 아니에요? 가짜 은행나무에 진짜 은행나무를 해서 쓱 접붙이면, 가짜 은행을 1년에 몇 섬 땄으면 몇백 섬 살 수 있는 진짜가 있으면 그걸 접붙여 가지고 하면 4년 후에는 그 열매가 맺히겠어요, 안 맺히겠어요?「맺힙니다.」부자가 되겠어요, 가난뱅이가 되겠어요?「부자가 됩니다.」

그래서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면 몇천년 먹은 돌감람나무를 통째로 접붙여 가지고 들어가게 되는데, 그건 일족이에요, 일족. 딴 나무 하지 말라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 일족을 접 많이 붙이게 된다면 그 6천년 된 돌감람나무가 4년만 되게 되면 돌감람나무 열매의 몇십 배, 몇백 배 가치를 가져올 수 있다, 천상세계 높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이론적인 타당한 결론이었느니라! 아멘, 노멘?「아멘!」

노멘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예요. 그것도 노예요. 이렇게 먹어도 소화하고 저렇게 먹어도 소화하니, 그다음에 ‘아이고, 나무가 돌감람나무인 줄 알았더니 이거 뭐 5년 전부터 참감람나무가 됐으니 야야, 미안하다.’ 하지 ‘쌍놈의 나무통아!’ 하고 침 뱉겠어요? ‘아이고, 귀여운 나무통아, 너를 미워했지만 사랑하겠다.’ 하고 거름을 주고, 종중 전체가 산 참감람나무를 시제 드리는 이런 귀중한 나무로 쓸 텐데, 그거 한번 만들어 보고 싶지 않아요, 만들어 보고 싶어요?「만들고 싶습니다.」싶어요, 싶지 않아요?「싶습니다.」

옛날과 달리 잘라서 접을 붙이기만 하면 되는 시대

난 그거 안 해 봤지만 이제부터 해 봐야 되겠어요. 그래, 선생님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조금만 자르면 말이에요, 이거 딱딱 해 놓고 눈접을 붙이고 전부 다 접붙이면, 몇천년 돌감람나무에 3년 4년만 되면 죽지 않고 참감람나무 열매를 따게 될 때에, 아담 해와 자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세계의 하늘땅 창고에 수백년 못 채운 것을 한꺼번에 참감람나무 열매를 채울 수 있는 해방시대의 주인이 되느니라! 눈감고 아멘, 코를 막고 아멘, 입을 막아도 숨을 쉬고 아멘!

그런 입장에 서게 된다면 기도를 뒹굴뒹굴 구르면서 해도 하나님이 ‘야, 이 녀석아, 어디 뒹굴면서 기도하노?’ 하지 않아요. ‘아이고, 돌감람나무, 몇천년 묵은 돌감람나무 가지를 접붙여서 참감람나무가 몇 년 만에 이렇게 됐기 때문에 너무나 좋아서, 감이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것을 볼 때 나도 닮아 가지고 데굴데굴 굴러다녀서 기도하는 이 기쁜 기도를 하나님께 올리나이다. 받아 주소.’ 할 때 하나님이 껄껄 웃으면서 받아 주겠어요, 욕을 하면서 ‘이 미친 자식아, 뒹굴면서 하는 기도가 어디 있어?’ 그러겠어요?「껄껄 웃으면서 받아 주십니다.」

껄껄 웃으면서 잔치를 몇천만 번 해 주고 ‘야야, 너 하늘나라에 가 보고 싶지? 내 등을 타라. 꽉 잡아.’ 휘익 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보여 주는 거예요. 거기 가 보고 자기보다도 더 수고한 사람이 있게 될 때는 ‘자랑할 것이 못 되누만.’ 그래요. 저나라에서 예수님은 그걸 알고 있는데 한 번도, 하나도 접붙여 보지 못하고 왔으니 얼마나 기가 찰 거예요? 가정도 없고, 수백만이 전부 다 지옥으로 한꺼번에 떨어졌는데 말이에요.

이젠 실감이 나요?「예.」몇 가지 접붙일래요? 박 씨면 박 씨를 빨리 끝내라 이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예.」이거 접붙이는 것을 몰라요. 옛날에 접붙일 때는 내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뿌레기까지, 5센티미터 이상 파 가지고 흙을 묻혀 가지고 썩을 수 있게끔, 오래된 것은 습기가 다르면 죽게 해 가지고 그걸 거름 삼아서 그렇게 했더랬는데, 지금은 그냥 두어두고 접붙이면 살 수 있는 이런 시대인데 졸고 구경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자르는 기계나 칼이 있으면 전국에 있는 시장의 칼을 전부 다 벼려 가지고 나 따라오지 못하게 사 줘 가지고 김 씨면 김 씨, 곽 씨면 곽 씨를…. 뭐 17만밖에 안 된다며?「18만 명입니다.」요전에 17만이라고 들었는데 늘었구만. 이야, 그거 참 편리도 하겠다! 전부 가정 다 해 가지고 제일 많은 성씨에 달라붙어 가지고 접붙이게 된다면…. 김 씨는 많으니까 천하가 우리 ‘김해 김’ 씨를 당할 수 없다고 자랑하다가 다 빼앗겨 버려요.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 할 소원이 생겼어요, 안 생겼어요?「생겼습니다.」정말이에요?「예.」이 아줌마도 비판하기 좋아할 수 있는 아줌마인데, 소원이 생겼어? 무엇을 하게 되면 비판하고 나보다 나은가 안 나은가 시험해 보고 그런 것을 좋아할 수 있는 성격인데, 그래도 비판할 수 있는 그런 머리를 가졌어도 그런 소원의 기점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하겠다고 결심했어, 안 했어?「했습니다.」나보고 해야지, ‘했습니다.’ 이게 뭐야? 눈을 맞추고 ‘했습니다!’ 냅다 밀고 받아치면서 해야지, ‘했습니다. 했습니다.’ 소리가 작아져 가지고 머리가 땅을 바라보니 하겠다는 거야, 못 하겠다는 거야?「하겠습니다!」그래, 그래! (웃음)

어디서 왔어?「천안에서 왔습니다.」천안?「예.」거 이름 좋은 데서 왔네.「예.」‘천안 삼거리’ 노래 잘 하겠네. 한번 일어서서 ‘천안 삼거리’ 노래 한번 들어 보자. 자, 노래도 할 수 있어. 조금 실례합니다. (웃음) 일어서 봐. 일어서라구, 쌍년아! 거기서 일어서서 해 봐. 자, 이거…. (여자 식구 노래)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의 국민이 되게 하려니 접붙여야 돼

「접붙인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여러분이 접을 붙이는 것을 잘 아는지 모르지만, 보통 접이라고 그러면 나무를 둥치를 잘라서 하는데, 이제 천운과 함께 아버님 말씀을 들으니까 저도 처음 느끼는 것인데, 눈접 가지접 순접을 다 붙일 수 있는 때가 됐다 이 말씀이거든요. 그 말씀은 뭐냐 하면, 사실은 축복이 접붙이는 것인데, 축복은 메시아 참부모님만이 권한을 갖고 계시는 것을 우리에게 전부 다, 가정 메시아, 종족 메시아의 허락을 해 주셔서 우리가 축복을 해 줄 수 있도록 했고, 특히나 천일국 성주와 성염을 늘 지참하고 다니면서 누구에게라도 축복을 해 주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게 그냥 말씀으로만 하신 것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가….」

어디든지 돌감람나무가 있는 밭을 다 접붙이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일단 축복받은 사람들은 천일국 시민이 될 수 있는, 입문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것을 바통으로 받아서 협회에서는 훈독교회를 통해 가지고 더 교육을 받아서 자격이 있는 천일국 주인이 되도록 해야 되는 것인데, 그것을 여기서 오해하면 안 되는 것,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이 뭐냐? 새 식구가 축복을 받고 그렇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와 여러분이 그 일을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우리는 두 가지 책임을 해야 돼요.」

일족이에요, 일족.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핏줄을 따라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딴 사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무 하나를 통째로 맡아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내 나무로 만들어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모든 일을 외적인 아버님 뜻을 이루어 가는 활동과 더불어서 해야 더 신이 나고 우리가 실적을 세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경험을 놓고 보더라도 얼마나 지금 축복이 쉬워졌습니까? 각 종족, 각 친척은 강제로라도 다 축복을 시킬 수 있고….」

동생 같으면 ‘야! 모여라, 이 쌍년아!’ 욕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차 버려 가지고 하면 2주일도 안 가요. 1주일만 수련하게 되면 ‘아이고, 언니, 누나, 고맙습니다.’ 하고 경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고도 안 해 줘요?

문 총재를 나쁘게 생각할 사람은 대한민국 사람 중에 없다구요. 그는 애국자라고 해요, 애국자. 그렇지요?「예.」기성교회 목사들, 장로한테 물어보라구요. 애국자임에는 틀림이 없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아니에요. 나라를 사랑하는 아버지예요. 아버지니까 아들들이 아버지같이 되면 자기 나라가 되잖아요? 안 그래요? 자기 동산이 되는 거예요. 자기 성(城)이 되는 거예요. 그게 그 말이라구요.

그렇게 살려 주면, 몇천년 된 그냥 그대로 그것만 해서 접붙여 놓으면 참감람나무가 돌감람나무보다 많은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영계에서 1천2백억 이상을 축복했어요. 그러니까 돌감람나무의 몇십 배 돼요, 몇십 배. 그러니까 잎 접도 다 붙일 수 있고, 세포 접도 붙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알고도 세월 보내 가지고 살다가 큰 화를 당해요. 아무것도 없이 맨손으로 들어가겠어요? 자기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하는 그건 누구나 다 하는 거라구요. 새새끼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잃어버린 땅을 조국광복을 하겠다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시대를 선포한 거기에 있어서 타당할 수 있는 국민이 되려니까 불가피적으로 자르지 말고 통째로, 산 채로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 수 있는 영광의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 자, 빨리 하라구. (곽정환 회장 보고 계속)

「……오늘 특별히 아버님께서 아까 가져오라고 하신 이것을 마지막으로 봉독하겠습니다. 이게 이달 23일에 미국 국회에서 평화의 왕, 제2이스라엘 왕으로 추대되신 다음에 하실 말씀입니다. 제목은 ‘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 이 말씀을 미국 국회에서 하시지만, 미국 국회가 아니라 세계를 대표한 미국에서 선포하시는 내용이라는 것을 예비적으로 생각하면서 마음 모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3월 23일 미국 상원 덕슨 빌딩에서 하게 될 평화의 왕 대관식 강연 말씀인 ‘평화왕국시대 선포’ 낭독)

몇 시야? 다섯 시부터 했는데 한 시면 여섯 시, 일곱 시, 여덟 시, 아홉 시, 열 시, 열 한 시, 열두 시, 한 시니까 여덟 시간까지…. 선생님은 이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어요. 뒤도 안 보고, 소변도 안 보고 말이에요. 그러니 바쁘겠나, 안 바쁘겠나? 바쁜데 밥이 바빠요, 소변이 바빠요? (웃음)

그렇게 알고, 바쁜 것부터 해결하고, 그다음에 점심밥을, 아니면 맥도널드 햄버거 사다 먹일 테니까 배고플 수 있는 것은 생각지 않아도 좋을 거라구요. 내가 빚을 내서라도 실컷 먹여서 뼈 기둥까지 될 수 있게끔 후대해 줄 것이니까 그렇게 알고, 마음 푹 놓고 변소에 가 가지고 힘껏 잘….「전체 일어서겠습니다.」인사하고 식사! (웃음)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