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윌리엄스가 침례자들 모두를 불러 통일원리를 청강케 하고, 통일원리를 중심한 세미나도 개최하고, 통일원리 연구단체도 조직할 것입니다. 이곳 통일원리 강사들이 우리들을 도와줄지 모르지만 어떠한 길이든지 찾을 것이오니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그리고 축복받을 준비를 한 후 함께 모여 그 날을 기다릴 것입니다.』
어저께 선생님이 강조한 게 뭐라구요? 3대예요. 전부 부정해야 돼요. 하나님, 아담 해와, 3대, 다 부정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만사! 알겠어요?「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3대를 왜 강조하느냐? 세상 모든 것을 재창조해야 돼요. 그 안에 무엇을 갖다 끼우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역사, 자기 무엇, 뭐 뭐 뭐 너저분한 것 다. 완전히 부정하기 위한 그 자리를 나왔어요. 사탄까지도 전부 다…. 사탄을 제거하지 않으면 영원히 못 가는 거예요.
참부모가 누구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하나님이 1대, 참부모는 2대, 축복가정들은 3대권 내에 접붙여 준 거라구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였기 때문에 참감람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가 많이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의 순결성을 자기 자체에서 내적 외적으로 정비해야 할 책임이 무엇보다도 급선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저께 그걸 다 알았나?「예.」이제 그걸 강조해야 돼요. 그 가외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나라건 무엇이건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자체가 얼마나 불손하고 불경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자리에 서지 못하면 타락한 환경 여건에 포위되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예요. 참부모를 자기의 혈통적인 직계 부모로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 앞에 효도하고, 나라를 모시고, 하늘땅을 모시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그러한 기준에서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는 깨끗이 다 가르쳐 줬어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총생축헌납을 못 하겠다는 이 도둑놈의 새끼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가 없어서 그걸 못 했어요. 이제는 천일국을 선포했기 때문에 미국이든 무엇이든, 하늘땅의 지옥이든 전부 다 부정해 버려요. 그것은 다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의 책임자들! 자!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메시아, 재림주님! 윌리엄스의 간곡한 부탁을 들어 주소서. 첫째 원리공부를 착실히 하고 축복의 의의를 설명하고, 둘째 새 진리를 받아들여 영원한 천국을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축복의 관문을 통과하는 길이라고 가르칠 것입니다. 그리고 기다리겠습니다. 함께 모여서 기다리겠습니다. 언제라도 축복의 기도를 해주실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어머니가 오늘 강연하는 것, 얘기하는 것은 3대권이에요. 미국 전체에 대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중요한 발표라구요. 나라가 돼 있고,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 나라에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이 기준이 국가적이면서 하늘땅에서 어서 속히 성립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 과정에 지금까지 수천대의 타락한 내용, 이 날을 갖고 있으니만큼 하나님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고, 하늘에 대한 불효라는 것은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만물 앞에 얼굴 모습을 나타낼 수 없는 부끄러운 자신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다들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가 뭐 어떻다.’ 하는데, 통일교회가 필요 없는 거예요, 사실은. 통일교회에서 뭘 하는 거예요? 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3대권을 완결 못 시키면 통일교회의 자체 책임은 미완성이에요.
그러면 참부모가 완전히 하나님 창조 당시의 이상을 완성한 아담 해와의 완성 자리에 올라가 있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건 사랑과 생명과 혈통,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씨를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완성 못 했기 때문에 생명의 씨를 갖지 못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 가외를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요. 어정대고 움직이는 자체가 부끄러운 것이요,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그림자와 마찬가지로 안개와 마찬가지의, 구름과 마찬가지의 방해거리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확실히 느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뭐냐? 수천만대에 어머니 아버지 말하던 타락한 세계의 그것을 다 합해도 바꿀 수 없는 어머니 아버지의 실감을 어떻게 체휼하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대개 관이 어떻다는 것을 알겠지요?「예.」자기들이 지금까지 뭐 어떻고 뭐 어떻고, 미국 국민이고 무슨 국민이고…. 똥개새끼들! 지옥의 중심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 기준을 언제나 체험해야 돼요. 그것이 막연한 말이 아니에요. 그것밖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권에 주장할 수 있는 원리원칙이에요. 핵이라구요.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가 되려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엮어져야지요? 결혼해야지요? 그래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순결한 참부모의 사랑권 내에, 하나님과 같은 일체권 내에 천지부모의 출발한 핏줄을 받기 위해서는 자기 몸과 자기 자체가 사랑에 의해서, 아담 해와의 몸뚱이가 화해 가지고 핏줄을 쏘아 넣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 씨를 심어야 되는 거예요. 천지부모라는 말이 거기서부터 출발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세상만사 이것들은 방해물이에요. 내가 천국 가는 데 쳐 놓은 거미줄과 같은 것, 수백 국경에 쳐 놓은 그물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불사르고 쓸어 버릴 수 있는 그러한 자리는, 자기가 3대권 내 하나님의 직계 자녀요, 그 왕권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는 무슨 희생을 하더라도 내 책임이라고 자각할 수 있는 거기서부터 그것이 싹트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저께 바쁘고 그래서 설명을 못 했다구요.
3대 해봐요, 3대!「3대!」거기에 무엇이든지, 사탄세계고 지옥이고 낙원이고 다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오로지 부모님밖에 없다구요, 부모님밖에. 하나님과 부모님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에요. 그렇잖아요? 할아버지는 천상세계의 왕이고 아버지는 지상세계의 왕인데, 두 왕의 핏줄을 받은 거예요. 그 외에 뭐가 없어요. 그런 기준에서 자기 자체를 정비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부족하고, 천년 회개해도 부끄러운 거예요.
역사시대의 이들이 ‘왜 선생님한테는 가르쳐 주고 우리들은 안 가르쳐 줬느냐?’ 할 수 없어요. 그 따위 수작이 있을 수 있어요? 있을 수 있나?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관계없는 입장이에요. 더럽힌 핏줄을 중심삼고 하늘이 침 뱉을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종교권도 예수가 죽어간 다음에 제멋대로 살았어요. 예수도 제멋대로 살고 갔어요. 이 고비, 3대 기준을 연결시켜야 할 것이 예수의 책임 아니에요? 꿈에도 생각 못 하지 않았어요? 영계 가 가지고 지금…. 선생님도 이런 말을 강조하는 것이 뭐냐? 이제는 총생축헌납해 가지고 입적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나라가 있으니, 천일국이 있으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 정비해야 돼요. 자!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천상은 물론 지상에서도 소중하지 않은 삶이 하나도 없음을 실감하게 된다. 참으로 고귀한 삶의 현장 현장들을 생각하게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지상 생활을 마감한 후, 이곳 천상세계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는 사실을 거의 모를 것이다.』
타락한 사람들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자리에 가야 되는데,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혹이 붙었어요. 사탄세계에 있는 자기 몸뚱이를 천번 만번 불사르고, 자기 몸뚱이를 뭐라고 할까, 톱으로 자르고 줄로 세포까지 갈아 버려도 그 인식권을 넘어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오로지 하나님이 1대, 참부모는 2대, 나는 3대다 이거예요. 그 칸셉, 사랑만이, 생명만이, 혈통만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럴 때가 되면 자기들이 지금까지 살고 있던 동네로부터 너저분하게 있던 모든 것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형태와 같이 만들어 놓겠다고 그래야 된다구요, 더러운 무덤으로부터 전부 다. 타락한 후손들이 이 땅을 더럽혔다는 거예요. 이 땅을 밟고 다닌다는 사실, 이런 도시에서 산다는 자체가 얼마나 죄가 되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흔히 ‘지상에서 잘 살다가 천국으로 간다. 잘못 살면 지옥으로 간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도 이렇게 영원한 세계에서 영존한다는 사실들을 확실하게 모를 것이다.』
3대 칸셉이 백 퍼센트 안 되면 거기의 차이에 따라 위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경계선에 머리만 내놓고 꽁지는 사탄세계에 있어 가지고 머리만 넘어섰다고 천국이라고 해 가지고 자기 천국이 되나?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무엇이 있든지 자체를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자!
『그런데 이그나티우스는 유형·무형세계의 강의를 듣고 무척 감명을 받았다. 무엇보다도 그 세계에 대한 논리 전개 방법이 대단히 놀랍다.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의 용어를 곰곰이 생각해 보라. 유형실체세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지만 무형실체세계란 말 자체가 있을 수 있는 것인지.』
저런 말들, 선생님이 밝혔다는 것이 기가 찬 일이에요. 자기들이 선생님한테 부탁하고 평하고 뭐 어떻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있을 수 있는 말이 아니지요. 자!
『……이곳에 와서 여러분의 집을 지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이미 한참 늦었다. 지상에서 육신을 가졌을 때 여러분의 집이 지어져 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천법이다. 너무도 놀라운 사실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로욜라가 무형실체세계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면, 지상에서 지금의 이곳보다 훨씬 더 좋은 집을 마련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한다.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살아오다 보니 이제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중심한 새로운 진리를 접하게 되었다.』
제4차 아담권이 그거예요. 3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칸셉을 가지고 정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국에 가니 마니 할 수 없어요. 천국은 다 이루어 놓은 것이지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실체권이 혈통을 중심삼고 직접….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하나되어 있고, 하나된 아담의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 받는 것이 3대권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하나님의 생명을 느끼고, 하나님의 핏줄이 동화될 수 있는 체휼적 기준이 일체화된 세계라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기도도 해야 되고, 그걸 중심삼고 자기 비판 기준이 딱 나와 있어요. 참부모니 무엇이니 선생님이 수고했다는 것…. 선생님이 수고할 필요도 없는 거지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탕감복귀라는 말도 있을 수 없어요. 구원섭리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말이에요.
3대를 잃어버린 것이 얼마나 원통했다는 사실! 수많은 사람들이 사탄세계에 희생된 거예요. 나라와 세계에 유린당한 그 희생의 대가가 얼마나 컸다는 사실! 그건 사탄 핏줄끼리니까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미련을 가질 수 없다는 거지요. 찾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홀로 홀로 3대권을 바라면서 지금까지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비참히 희생하는 무리들을…. 아담 해와가 타락한 한 사건으로 수천만년 역사시대에 그런 타락한 이상의 슬픔을 느꼈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잘못해서 책임 소행을 하지 못하게 될 때, 그 느끼는 모든 전부,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상의 세계를 다시 찾아가는 슬픔을 하늘이 얼마나 느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비운의 인류역사가 오랫동안 흘러왔다면 이제부터는 우리들은 천상과 지상이 힘을 합하여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총진군하겠습니다. 지상에서 우리들의 영파를 받아 주시고 믿어 주소서. 통일원리도 모르고 지상에 메시아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도 전혀 모르는 생소한 곳에 우리들이 찾아가 협조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령의 힘이 함께 할 수 있는 기반만 세워지면…』
이 땅 위에서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러니 일족한테 돌아가라는 거예요. 영계가 협조한다구요. 자!
『……인류에게 이처럼 엄청난 복음이 쏟아져 나왔는데 왜 지상의 흑암을 청산하지 못하겠습니까? 이제 어두운 그림자를 가리고 있었던 커튼을 활짝 걷어치우고 새 말씀과 새 진리 앞에 모든 사람들이 겸손하게 순종하고 복종하여 하나님의 나라, 평화세계 건설에 총력을 투입하고 싶습니다.』
효율이는 스페인계 신문에서 우리가 한국에서 세계에 발표한 것을 서서히 발표하라고 그래. 번역해서라도 말이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스페인계 신문사에 발표하라 그 말이야.「뉴욕에 있는 <노티시아스 델 문도> 말입니까? (김효율)」그럼! 그걸 여기서 하게 되면 자연히 <티엠포스 델 문도>에도, 스페인계 신문에도 발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교가 먼저 알고 그 다음엔 신교가 아는 거예요. 영어로 발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출판했잖아요? 그것 중심삼고 요즘에 나온 모든 전부를 발표하라구요. 이제 발표할 거라구요. 몰랐다는 얘기들을 못 하지요. 자!
『……나 도르프의 이러한 소감이 누구에게 어떻게 전달될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감동의 연속입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인류는 하나님을 모시는 방법을 모른 채 절대적인 신으로 먼 거리에서 신앙의 대상으로 바라보았다.』
내가 지금 양창식을 믿는 게 좋겠나, 저 교파장을 불러다가 일시키기는 것이 빠르겠나?「교파장에게 일시키면 빠릅니다.」그들이 올 수 있는 다리라도 되라는 거야. 발표해야 돼요. 자꾸 발표해야 된다구요, 입 다물고 있지 말고. 구석보다도 집 앞문으로 들어가서 뒷문으로 나가기 때문에 거치지 않은 집이 없게끔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그래야 걸리지 않아요. 430년 후에 애급을 출발할 때 거기에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이 있는 것을, 친척이 연결 안 된 것을 알고 자기 혼자 나갔으면 나가다가 걸려요. 못 간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그러나 글자 그대로 통일원리다. 온 인류가 통일원리만 들어보면 통일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평화의 세계도 이룰 수 있으며, 인종 문제도 종파 문제도 해결될 수 있으며, 사상의 통일, 문화의 통일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영계의 사람들, 영계에 있는 저 사람들을 통하는 것이 빨라요. 임자네들이 안 하니까 신문을 통해서…. 언론기관을 다 준비했어요. 발표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사람들보다 낫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할 거예요? 거꾸로 되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을 따라 나오고 모셨다는 그것이 중요한 거예요. 입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고, 위하고, 불러 봤다는 사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게 현실적인 문제예요. 칸셉이 아니에요.
백인들은 자기들이 잘났다고 해서 선생님에 대해서 뭐 어떻고….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었을 거라구요. 그것들을 상대하는 때는 다 지나갔어요. 선생님이 이제는 발표할 필요 없어요. 영계에서 꽝 꽝 북만 치면 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 저것이 얼마만큼 유명해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유명해지겠나, 안 해지겠나? 자꾸 발표하는 거예요.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기독교, 불교, 유교, 회회교니 자기들이 싸움판…. 인종 차별을 하고, 종단간에 싸우고, 나라가 싸울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다 무너지는 거예요. 저것을 발표하면 전부 다 무너지는 거예요. 결국은 제일 중심인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백두산보다도 히말라야산맥보다도 더 높이 들려서 태양 빛을 거기서 발하는 거예요. 지구성보다 큰 별들, 흙덩이들이 빛을 발해요. 알겠어요? 선생님 자체가 빛을 발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권 내에 끈을 안 갖고 있는 사람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영계의 최고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제3차 아담권 되어야 접붙일 수 있어요. 선생님이 아담 실체, 완성한 아담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접붙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들도 3대의 핏줄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직방적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발전소의 발전기하고 수요가의 큰 공장이…. 공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전력이 남게 된다면 그 이상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지금 말한 모든 전부가 앞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선생님 말씀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훈독하면서 그런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떻게 움직여야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원수를 사랑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담 앞에 천사장이 있을 수 있어요? 유혹할 수 있는 입장에 설 수 있는 일이 있을 수 없다구요. 사랑을 해줘야 할 과정에서 자기들이 거꿀잡이가 되었으니 그런 망신이 어디 있어요? 자!
『……이제 도르프는 새로운 진리 앞에 두 팔을 벌리고 창시자의 배짱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크게 받아들일 것이다. 한마디로 문선명 선생님의 배짱과 포부와 생각과 우리의 그것과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안 받아들이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질 못해요. 그렇잖아요? 핏줄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지 못한다구요. 자!
『공연히 자기의 아집에 사로잡혀서 문선명 선생님께서 쏘아보시는 영역에서 창피한 자가 되지 말자. 그냥 멋지다. 대단히 멋지다. 이제 인류의 복음, 새 진리가 우리를 살렸다.』
내가 다 가르쳐 주고 임자네들을 대하기가 어떻겠어요? 모를 때는 키워 줘야 되고 다 이랬지만, 키워 가지고 잘 자라게 해 가지고 추수의 때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안 되게 될 때, 그것을 거느려 주고 그걸 품고 그것 때문에 자기가 노력해야 되겠나? 쉴 때예요. 겨울이 온다구요. 선생님이 쉴 때라구요. 자!
『……11) 윌리엄 부드의 소감(구세군 창시자) ― 충격! 충격! 그러나 지금은 주님을 모실 수 없습니다 ―』
요사스러운 것, 전부 다 무당 패와 마찬가지예요. 구세군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말이에요. 자!
『저 윌리엄 부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이러한 엄청난 모임에 참석할 수 있게 해주신 은혜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수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곳이며, 누구나 마음대로 참석할 수도 있는 곳도 아니다.』
이제 나라가 있으면 방송한다구요. 알겠어요? 나라를 가지면 방송을 해요. 영계와 지상에 한꺼번에 방송을 해 버린다구요. 지상에 방송하는 것을 영계에 그냥 이어 가지고 방송한다는 거예요. 플러그만 영계에 꽂으면 세계에 꽉 차는 거예요. 이 훈독회 하는 것도 한 곳에 하면 꽉 차는 거라구요. 자!
『그런데 이곳은 하나님의 사랑과 체온과 광채로 가득 찬 곳임을 뜨겁게 체험했다.』
나라가 안 되면 선생님이 이 세상을 부정하더라도 선생님이 발표한 것이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새로운 진리로서 정착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직접 발표하는 것보다도 여러분을 내세워서 발표하는 거예요. 왜? 여러분이 먼저 살려야 할 나라가 자기 나라라는 거예요. 살려야 할 나라가 자기 나라예요.
모든 사람들이 모든 나라를, 예수님의 120문도면 120국가를 내세워야 된다구요. 야곱도 열두 아들딸이 착지 안 해 가지고는 정착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모세는 72장로예요. 예수는 120문도예요. 선생님은 180사두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180개 국가 유엔에 가입한 나라를 책임지고 그것을 탕감해 줘야 돼요. 유엔하고 싸우는 거예요, 지금. 유엔은 이제 다 무너져요. 두고 보라구요. 그것 못되게 한 녀석들은 영계에서 잡아가는 거예요.
그럴 때가, 본격적으로 내가 원리를 찾던 이상의 기도를 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런 기도를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 그러면 통일가에서부터 문제가 벌어져요. 심판을 외부에서부터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체 내에서 숙청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처리했지요? 아담 해와도 지옥에 간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 자신도 이제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처리를 어디에서부터 하느냐? 세상부터 먼저 못 해요. 자체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은 지금까지 사는 것이 자기 가정을 위해서 산다는 생각이 없었어요. 전인류를 대표하고 역사적인 하나님의 섭리의 최고의 제사장 자리에서 살아 왔지요. 제사장은 쉴 수 없어요. 양을 제사장이 잡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백정이에요, 백정! 세상에 이 땅 위에서 죄 중의 죄를 지으면 되는 것이 뭐냐 하면 공노비(公奴婢)하고 백정 아니에요? 그렇지요? 딱 그와 같이 반대예요. 세상에! 그러니 사연이 많지.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자!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로 오셨을 때 왜 선각자의 심정 앞에 찾아오실 수 없었는지요? 우리들은 그냥 값없이 덧없이 살지 않았습니다. 바로 신앙인으로 살기 위해 어떤 어려움도 감수했습니다. 인류의 구세주로 등극하시기까지 문선명 선생님도 수많은 고난과 수난의 길을 극복하셨으리라 믿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 그대로 통일원리를 받아들이기엔 너무도 억울합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것은 이방 사람이에요, 하늘나라에서도. 지옥권 내에 속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어요. 기가 차지요. 자!
다 나오는구나. 하나님이 얼마나 복잡했겠노? (웃으심) 자!
『……그것이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야 할 것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삶이 너무도 억울해서입니다. 주님, 크신 용서와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고 저희들의 억울한 삶도 감안하여 주소서. 지난날 저희들의 삶은 죄의 대가로 처리해야 하는지. 보상받아야 할 아무런 재료가 없으니 억울하고 분합니다. 저희들의 괴로운 마음이 깨끗하게 정리되도록 도와주소서. 양지하여 주소서.』
나중에 재림해서 후려갈기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하루라도 그들은 보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이게. 그럴 때가 온다구요. 자!
『……수많은 신앙인들과 종교계의 책임자들이여, 우리들의 생각을 하나로 모아 봅시다. 여러분의 근본 목적은 하나님을 잘 섬기자는 것이며, 따라서 그 공통적인 선의 기준은 한결같이 동일할 것이다. 여러 종단들의 공통점을 발견하여 서로서로 보완하며 통일원리에 접붙인다면 반드시 여러 종단들은 하나로 통일될 것이다.』
자기 조상들을 추어 올라가면 다 걸린다구요. 알겠어요? 영적으로 몇 대, 몇 대까지 다 축복을 해주지 않았어요? 가리를 내어 놓으면 타고 들어가는 거예요. 발전소의 전기가 송전선을 통해서 들어오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거꾸로 올라가면 돌아가 가지고 전기가 들어가는 거예요. 길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에서 천주까지. 그 일을 해야 돼요. 이젠 뭐 더 가르쳐 줄 게 없어요. 선생님을 붙들고 살 필요도 없어요. 어떻게 살고 어떻게 할 것을 다 아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을 믿지 말고 조상을 믿게끔 만들어야 돼요. 자기들 말이에요. 응?「예.」그래야 갈 길이 정비되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수고해 가지고 영계의 잘났다는 성인 현철들이 선생님을 믿게 만들지 않았어요?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 만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예.」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조상들을 전부 다 지상에 재림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인데 아벨 동생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과거의 모든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몸뚱이를 잘라 버려 가지고 16세 이후에 사탄세계의 아들딸로서 수백억을 번식한 것을 접붙여 줘야 돼요.
생명나무 한 나무라도 가지를 쳐 가지고 육대주에 가지 하나씩이라도 심어 놓으면 전부 다 접붙일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것을 해야 돼요. 자기 일족을 강제로라도 접붙여 주라는 거예요. 지금 때가 됐어요. 언제나 그것이 안 돼요. 종족복귀 시대, 국가복귀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나라 나라가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때에는 개인 개인의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가 등장한 이후에 되는 사람들은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한 나라를 두고 보더라도 국가가 생겨나게 되면, 책임자, 국왕이면 국왕이 출발할 그때에 공로를 하고 사정이 통할 수 있는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국가의 중추 인물이 되지요? 남들은 자고 깨고 먹고 이러는데 자기는 자지 않고 욕도 먹고 복잡한 환경, 뒤넘이치는 것 같은 환경에서 살던 사람들이 등장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멋대로 살던 사람, 말하라고 했는데 말하지 않는 녀석들은 다 걸려 버려요. 선생님이 발표한 이 날들이 문제라구요. 3차 아담권 상속시대에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어저께 그걸 발표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들이 얼마나 축복받기를 바라겠어요? 축복을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바랍니다.」
이 땅 위에 있는 멍터구리들, 전부 다 흘려 버리고, 세상에! 휴지 짜박지처럼 돼 있는 것을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조상들이 와서 처리해 버려요. 잡아다가 가두어 놓고 자기들이 환경 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별도로 갖다 놓고 교육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래요. 일족이 전부 다 책임져야 돼요. 7대손이 죄를 지으면 국가가 사형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제일 가까운 사람이 처형해야 돼요.
하나님 아버지가 아담 해와를 처형했지요? 처형했나, 안 했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몸인 동시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부부인 동시에, 하나님이 형님이라면 이건 동생이에요. 처단한 거예요. 가까운 사람이 정의의 깃발을 들어 가지고 제사장이 되어야 돼요. 자!
『……참으로 기이한 현상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이토록 사랑하시사 인간에게 복음 중 복음의 말씀을 숨겨두셨다가 당신의 택하시고 준비하신 인물이 나타나기까지 기다려 오셨던 것이다. 이처럼 인류를 위한 끈질긴 하나님의 기다림과 사랑이 없었다면 통일원리의 복음의 말씀은 거의 사장되고 말았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횟필드에겐 대단한 충격이다.』
선생님이 없었으면 임자네들은 다 사장해 버렸을 거예요. 훈독회를 했으니 그렇지, 이런 방대한 말씀을 누가 알았어요? 자기들이 말씀을 편편이 알아 가지고 한 귀때기 붙들고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자랑했으니 얼마나 수치스러운 거예요? 선생님 앞에서 얼굴을 내놓을 수 있어요?
10년, 20년, 뭘 했어요? 나라를 망쳐놓고 세계를 망쳐 놓았어요. 선생님한테 짐이라도 안 되었다면 모르겠어요. 잘못한 것을 선생님한테 뒤집어씌운 거예요. 통일교회 신자들이 잘못한 것을 선생님이 다 뒤집어쓰지 않았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자기 자신들이 부끄러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리고 이곳의 모든 신앙자들을 관대하게 받아주시고, 앞으로 메시아의 섭리적 경륜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소서. 그리고 저희들도 축복해 주시고 관용을 베풀어 주소서.』
기독교면 기독교에 전부 다 뿌려 줘야 돼요. 불교면 불교에서 전부 다 강연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라구요. 우리 신문에 내면 자연히 그렇게 되겠지만 우리 자체도 그걸 해주어야 된다구요. <노티시아스 델 문도>에도 보내 줘요. 미국에서 해야 돼요. 이제는 우리가 냅다 밀어야 된다구요. 자! (훈독 계속)
얼마나 남았어? 「한 26페이지 남았습니다.」 26페이지? 기도하라구, 그만하고. (양창식 회장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