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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의 가정과 세계적 승리노정

일시: 1993.01.02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흥진군의 승화 9주기를 맞는 날이고 애승일을 설정한 지 10회를 맞는 축하의 날이 되옵니다. 이런 날을 통하여 하늘과 땅이 접근할 수 있는 섭리적인 교량을 만드시옵소서. 예수님과 이 땅 위의 흥진군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가정의 사랑이 영계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교량이 만들어지고 죽어 갔던 기독교의 모든 영들이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활동 무대에 동참할 수 있는 문을 열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흥진군이 영계에서 전체가 협조하는 가운데 이 땅 위에 많은 인연을 맺고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이 모든 것이 인간들로써 구성된 일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시작된 실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아버님, 감사하옵니다.

흥진군이 뜻을 따라 나오면서 지상에서 하지 못한 전부를 이제 배가(倍加)의 힘을 통해서 영계의 모든 종교권의 영들과 협력하여 지상 전체를 참부모의 사랑권 내에 포용될 수 있게끔 협조하여 나오는 모든 전부를 몇 배, 몇십 배 강화시켜서 지상의 모든 후손들을 하늘과 연결시켜 친히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기념일이 되었으니, 흥진군이 간 날을 마음으로 추모하는 통일가의 모든 식구들과 형제들의 마음과 부모의 마음을 합하여 그의 활동을 축하할 수 있는 기쁨의 날로 연결시켜 가지고 흥진군이 지상에서 하지 못한 일을 저희들이 대신 정성들임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세계로부터 지상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폭을 확장시키는 좋은 계기로 삼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식전을 아버님 앞에 흥진군과 부모님과 더불어 전체 식구들의 마음을 바치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이제 부모님의 해방권과 더불어 본격적인 남북통일과 세계 조국통일을 향해서 전진하는 2세들의 모든 노정에 더 큰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오며, 이 날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랍니다.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도(Ⅱ)

​1993년 1월 2일, 이 날은 흥진군이 승화한 지 만 9주년을 맞는 기념의 날이요, 애승일을 설정한 지 10회를 맞는 축하의 날이옵니다.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참부모로서 지상에 착륙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2천 년간 수난의 노정을 통해 탕감해 온 역사적인 정착 기지를 가진 가정을 중심삼은 터전을 확대함과 더불어 영계와 연결시켜야 하는 책임이 중차대한 시기에 있어서 지금까지 이 통일가에서는 언제나 두 번째 자녀들이 영계에 갔습니다. 그 가운데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태어난 직계의 아들 가운데 두 번째 태어난 흥진군이 이 날을 기하여 하늘의 소명을 받고 역사적인 모든 탕감의 시대에 부모님의 가정을 대표하여 제물적인 입장에서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금까지 책임 못 한 것을 총탕감하기 위한 제물로서 아버지 앞에 간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상세계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의 그 험난한 길을 부모님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통일식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모든 조건을 이루고 하늘과 더불어 탕감적 승리의 길을 닦을 수 있는 하나의 아들로 연결시켰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생명의 기반을 연결시키지 못하였던 그 한을 풀고, 33세에 돌아감으로써 영적인 구원섭리의 터전을 기독교 문화권의 역사시대에 남긴 그 모든 사실을, 참부모의 직계아들인 흥진군이 예수가 남기지 못한 실체적 청소년기의 기준까지 탕감했습니다.

동시에 이 땅 위에 실체 부모의 승리의 자녀로 태어나 가지고 연결됨으로써 비로소 하늘 앞에 모든 탕감의 전체 책임을 지고 영계로 가 가지고 대표자의 입장에서 예수와 하나되고, 기독교 문화권과 하나되고 수많은 종주(宗主)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에 있는 중간 영들과 지옥에 있는 영들까지도 방향을 갖추어 부모님의 직계자녀를 중심삼고 예수님과 하나되어 시봉(侍奉)할 수 있는 길에 초점을 만들게 하여 주셨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의 한 교량이 되어 가지고 가고 싶으면 가고 오고 싶으면 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상의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확장과 더불어 영계의 모든 선조들이 지상의 통일교회 후손들과 연결하여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가인이 되고 통일교 문화권이 아벨이 되어서 이 둘이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님과 이 땅 위에 본연의 기지를 설정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모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흥진군이 이 땅 위에 남긴 9년 동안의 책임을 위해서 활동하게 하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나머지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품에, 부모님의 품에 품길 때까지 예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과 통일가의 모든 주변을 기독교 문화권에 섰던 모든 영인들과 수많은 종교권에 있었던 영인들이 협조하여 지상에 통일적인 하나의 하늘의 권속(眷屬)을 형성하는 데 전체를 책임지고 움직여 줄 것을 특별히 허락하노니, 이 날부터 그 일을 위하여 전진하기를 바라노라.

아버지, 이 날을 기하여 흥진군이 가는 길을 다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애승일이 되는 이 날이 10회를 거치게 됩니다. 이제 만 9주기를 지냄으로 말미암아 오는 이 시간부터는 10년을 향하는 새로운 출발지가 되오니, 10년을 향하여 출발하는 이 날을 중심삼고 흥진군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확장시켜서, 영계와 육계의 모든 종족과 민족을 넘어서 부모님의 승리적 발판을 영계의 승리적 발판으로 전수시킬 수 있는 중간 교량으로 삼으시옵소서. 그리하여 지상 확대와 더불어 천상 확대, 천상 확대와 더불어 지상 확대가 통일권을 이루고 지상과 영계가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어머님을 모시어 가지고 가정을 대표한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왕권 수립을 행할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여기에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모였습니다. 특히 한국 식구들과 일본 식구들이 모였고 그 외에 국제적인 식구들이 모였사오니, 이 모든 전체가 흥진군과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영육을 중심삼고 통일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적인 실체 통일적 자체로서 참석하여 축하하는 이 자리를 모든 지상의 기대로 삼아 주시기를,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와 같은 날들이 가(加)함에 따라 흥진군의 공(功)을 치하할 수 있는 그 간절함이 모든 식구들과 축복받은 가정의 후손들과 더불어 관계 맺어야 할 나머지 모든 세계 인류와 더불어 같이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특히 흥진군을 중심삼은 훈숙과 신철의 가정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식구를 중심삼고 이 모든 것이 가정의 기반이 돼 있사오니 이 가정이 자랄 수 있고 이와 같은 형제들의 가정이 묶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새로운 세계의 가정 편성의 출발을 허락할 수 있는 것을 오늘을 기하여 하늘이 특별히 허락하여 주시옵길 부탁드립니다.

아버지, 오늘의 거룩한 날을 길이 기념할 수 있는 이 축하의 식전을 기쁘게 받으시옵고, 통일가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만민을 품기 위해 정성들인 것이 온 천하에 확장되고 확대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오늘을 기념하여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섭리입니다. 복귀섭리는 그냥 추진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지은 죄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한다는 것은 뭐냐? 사탄을 분립시키는 것입니다. 죄를 지으면 사탄의 소유권 내에 있게 되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해 가지고 사탄을 분리하고, 분리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기준으로 원상회복이 되어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이 희생되어 얻어지는 탕감복귀

그런데 지금까지 오랜 역사적 과정을 통해서 지은 인류의 죄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 악한 사람들이 지은 죄를 어떻게 탕감해야 되느냐? 인간들은 모르지만 선한 사람들이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탕감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나라가 지은 죄가 있으면 그 나라의 선한 사람들을 몇 사람씩 데려감으로 말미암아 그걸 메워 넣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탕감이 안 된다구요. 인류 전체를 놓고 본다면 이렇게 하면서 세계적인 무대까지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인류가 지은 모든 죄를 탕감하고, 세상을 정상적으로 돌려놓기 위해서 탕감의 제물로서 간 선한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으로 보게 되면, 악해 가지고 벌을 받아 죽는 사람도 있지만, 선한 사람들, 다시 말하면 저 사람은 저런 참상을 당해서는 안 될 터인데 하는 사람들이 희생되는 경우가 많았다는 거예요. 민족이면 민족, 인류면 인류가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탕감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에는 여러 족속과 여러 민족이 살고 있기 때문에 국가적인 탕감은 국가와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해 나가는 겁니다. 그러면 세계적인 탕감은 어떻게 해 나가느냐? 이것은 세계적인 종교권을 중심삼고 탕감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가정이면 가정을 중심삼고 가족 중에 선한 사람을 희생시켜 탕감하고, 일족이면 일족을 중심삼고 일족이 죄 지은 것을 일족권 내의 선한 사람을 희생시켜서 탕감하고, 대한민국 전체가 죄 지은 것은 대한민국의 특별한 사람들을 희생시켜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탕감은 어떻게 해 나가느냐? 일족이면 일족, 민족이면 민족이 죄지은 모습들이 각각 다를 거라구요. 죄의 양이 적은 사람도 있고 많은 사람도 있기 때문에 횡적으로 탕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횡적 탕감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것은 종교권, 세계적 종교권을 중심삼고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세계 종교권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땅 위에 사는 인간들은 모르지만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모든 인류가 범한 죄는 세계적인 종교권을 통해서 탕감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단의 한 책임자를 중심삼고 소속된 모든 교단이면 교단권 내의 교인들이 핍박받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 가운데에는 그 종단에 대한 탕감길도 있지만, 횡적으로 보면 그 나라를 넘어서 이 인류가 세계적으로 지은 모든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복잡한 입장에서 탕감해 가는 것이 종교권이기 때문에 희생을 많이 한 종단(宗團)일수록 하나님의 섭리 앞에 가까이 있는 종단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때나 종단이 시작할 때는 반드시 희생을 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세계적으로 종교가 발전하는 과정에서는 많은 민족을 거치면서 언제나 많은 희생자를 대해 나오는 것도 그 종단의 희생자를 통해서 국가와 국가 관계의 모든 저끄러진 죄상을 메워 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의 배경 가운데 우리들은 모르지만 종교권이 탕감적 노정을 걸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단 가운데 제일 비참한 종단은 어떤 종단이냐? 그것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순교의 종교입니다.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발전해 나오는 과정에 있어서 모든 희생의 대가를 언제나 균형적으로 치렀다는 사실은 기독교가 세계 인류의 모든 범죄의 양을 탕감하기 위한 하나의 제물로 나왔다는 말이 됩니다.

이러한 해석이 없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왜 자기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면서 정성들이는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보호 못 했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러한 연관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중심적인 종교의 선한 사람들이 희생당하고 피를 흘린 것은 세계적 범죄 사실, 세계적 죄악의 양을 탕감하기 위한 불가피한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종교권 내에 있어서 그런 제물적인 최고 종단의 역사를 남긴 것이 기독교라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서 세계가 하나님편으로 돌아오게 될 때는 누가 복을 받느냐? 탕감을 많이 치른 종단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 중에 기독교가 세계 통일의 은사를 받게 된 것도 이러한 탕감원리에 해당하는 결과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전부 다 그렇게 정리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나온 이유

그러면 통일교회는 왜 나왔느냐? 통일교회는 본래 기독교가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 해와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책임을 다했더라면 나올 필요가 없습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이고, 미국은 아벨 국가이고, 불란서는 가인 국가입니다. 불란서는 영국의 원수예요. 이러한 입장에 있는 세 나라가 2차대전을 중심삼고 사탄편 해와 국가, 사탄편 아벨 국가, 사탄편 가인 국가인 일본·독일·이태리와 싸웠던 것입니다.

사탄편 해와 국가인 일본은 앞으로 메시아가 올 나라가 한국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늘편 아담 국가인 한국을 제일 많이 침략한 것입니다. 한국을 어떻게 하든지 자기 수중에 잡아넣기 위해서 못 살게 했다구요. 그래서 한일합병(韓日合倂)을 중심삼고 신사참배라든가 동방요배를 하게 한 것입니다. 사탄은 앞으로 재림시대에는 이와 같은 모든 일이 그 반대로 전개될 것이라는 것을 전부 알았다는 것입니다.

악마는 하나님이 가는 방향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와 180도 정반대의 방향에서 하나님의 뜻 세계가 오게 되면 그걸 근본적으로 파탄시키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이루어 놓는 행적의 기반은 반드시 하나님의 뜻에 180도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일본이 한국을 점령해 가지고 한국 민족을 일본 민족화해 가지고 완전히 한국 민족을 없애려고 했던 것은 사탄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 전면적인 작전을 성사하기 위한 한 과정적인 현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이 오기 전에 거짓이 먼저 와 가지고 참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편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 앞에 사탄편도 딱 그와 같이 돼 가지고 싸웠던 것이 제2차 세계대전입니다. 두 번째 세계전인 이 2차대전이 중요합니다. 둘째 번이라구요.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이 전쟁이 성경에 나오는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통일세계의 목적

여기에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은 연합국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통일세계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통일세계의 목적은 어디로 가기 위한 것이냐? 하나님에게로 돌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돌아갈 때는 통일된 해와적 세계 국가를 중심삼고 돌아가야 됩니다.

개인으로 뿌린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기반 위에서 사탄으로 말미암아 뿌려진 사탄세계를 완전히 불살라 버리고 하늘편의 통일적인 하나의 결과를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해와적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아벨적 열매를 맺어야 된다구요. 아벨도 개인·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해 왔고, 해와도 그렇게 발전해 왔고, 가인도 그렇게 발전해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반대해 가지고 떠났던 해와가 총결실적인 하나의 세계적인 판도를 가져와 가지고 하늘의 창고로 거두어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반대의 자리에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적 영국, 아벨적 미국, 가인적 불란서, 이 세 나라를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되면 그 통일된 세계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본연의 이상인 아담과 하나님을 배척함으로 말미암아 쫓겨났다구요.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본연의 이상적 아담과 본연의 이상적 하나님의 근원을 떠나서 사탄편으로 갔던 이 해와와 가인 아벨이 돌아와서 완성한 아담을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그 아담이 누구냐 하면 구약 성경에서 말하던 메시아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와 가지고 메시아로서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유대교를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신랑으로 오는데 메시아가 그 나라에 와 가지고 부자유하지 않게끔 통일적 기반을 완전히 닦아서 대외적인 활동을 하는 데 지장이 없게끔 대내적인 기반을 준비한 것이 이스라엘 나라의 역사라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4천 년 역사를 준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누구를 찾아야 되느냐? 어머니를 찾아야 합니다. 어머니하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가인과 아벨을 예를 들어 말하면 야곱 에서와 마찬가지예요. 야곱과 에서가 하나되어 가지고 뼈살부터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태어나기 전부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기원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절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복귀시대가 그렇게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가지고 누구를 모셔야 되느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부모를 모시지 못하고 십자가에 죽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연장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 대신 연장한 나라가 미국이요, 유대교 대신 연장한 것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만약에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기독교라는 말은 없다구요. 거기에서 통일적인 세계를 중심삼고 로마만 수습하게 된다면 세계는 그냥 그대로 다 통일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살아생전 로마를 평정하는 것은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시대로 보게 될 때, 아시아 제국에 있어서는 서구의 이태리 나라를 대치할 수 있는 인도가 있었고 거대한 중국이 있었기 때문에 이것이 중동지역에서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되었다면 로마를 평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로마의 지배, 예속하에 있었지만 그때 로마제국의 정치 풍토가 부패했기 때문에 식민지 관리에 불철저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 예수님이 나와 가지고 통일된 입장에서 가정적인 기반으로부터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된 기반이 있었으면 서서히 이스라엘권을―구약 성경을 믿던 사람들은 모두 지금의 중동권입니다―통일해 가지고 아시아와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중심으로 한 블록을 중심삼고 인도교라든가 불교라든가 이러한 아시아 종교권이 전부 다 연결된다구요. 그들은 전부 다 영계를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고 지도자들은 자연히 중심이 어디가 된다는 것을 알고 예수와 하나된다구요. 그렇게 예수님이 아시아권을 흡수해서 통일했더라면 로마는 싸우지 않고 전부 다 흡수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러한 뜻을 이루지 못하고 갔기 때문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아시아로부터 서구로 가야 할 텐데, 로마에 끌려가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로마에서 아시아로 찾아오는 거예요. 아시아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아시아 통일권을 이루어서 서구를 통일하기 위해서 가야 할 것인데 예수님이 로마에 잡혀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12제자가 전부 다 로마에서 희생되었던 것입니다. 로마가 예수의 몸뚱이를 가져갔기 때문에 실체 기반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4백 년의 수난 길을 역으로 통해야 합니다. 그래서 로마제국이었던 이태리를 중세 기독교 문화권의 기지로 중심삼고 세계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중세에 있어서 로마제국이 세계를 완전히 통일했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그 로마가 알아야 할 것은, 이 기독교가 로마를 위한 기독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실을 몰랐다구요. 기독교가 세계를 위한 기독교라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왜 예수를 못 모셨느냐?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온 메시아라는 걸 몰랐다구요. 그걸 알았더라면 메시아를 죽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행여나 저 분이 이스라엘을 수습해 가지고 로마를 중심삼고 세계를 이길 수 있는 대표자가 아닐까?' 이랬더라면 영육을 중심삼고 협조할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을 가졌을 텐데, 메시아가 오게 되면 전권을 가지고 로마고 무엇이고 전부 다 때려부순다고 생각했다구요. 끝장난다고 봤기 때문에 예수를 죽이는 그런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워진 신교 독립 국가

기독교가 전세계 만민을 구도하기 위한 기독교라는 것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로마를 희생시켜서라도 만국을 구한다는 이념적인 기반이 없었기 때문에 여기에서부터 하나님의 뜻과 배치됨으로 말미암아 구교와 신교로 분리되었던 거예요. 그리하여 영국의 헨리 8세를 중심삼고 일어난 왕비와의 이혼문제를 계기로 새로운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성공회)가 나오게 됐던 것입니다. 여기에서 종교 분쟁의 문제가 벌어져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쭉 발전해서 그것이 영국으로 옮겨져 갔습니다. 그래서 16세기에 엘리자베스 여왕을 중심삼고 해양 정복과 더불어 세계를 휩쓸고 다닌 것입니다. 해적단과 마찬가지라구요. 대양 연변에 있는 모든 국가들을 점령했기 때문에 영국을 오대양 육대주에 해가 지는 날이 없는 나라라고 했다구요. 이러한 전쟁을 하게 했던 것은 하나님의 전략이었습니다.

그러나 영국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게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이 영국을 위한 축복이 아니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지금 영국에 한번 가 보라구요. 전세계의 귀중한 유물을 런던의 박물관에 전부 다 도적질해서 쌓아 놓았습니다. 이게 망조(亡兆)라는 거예요, 망조. 영국의 좋은 것을 전부 다 세계에 옮겨 놓고, 영국의 옥스퍼드나 케임브리지 대학 이상의 학교를 인도 같은 나라나 육대주의 나라에 세워 가지고 영국 이상의 뜻을 세우겠다는 이념이 있었다면 영국은 절대 망하지 않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영국이 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신·구교의 분립이 벌어진 것입니다. 구교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줄 모르고 하나님편에서 나오는 신교도를 전부 다 잘라 죽임으로 말미암아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1620년 메이플라워호로 도미하여 플리머스에 정착한 영국 청교도단)'가 대서양을 건너 미국으로 갔던 것입니다. 미국은 신개척지니만큼 거기에는 나라도 없었다구요. 그러니까 영국 사람이 갔다고 해서 영국이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신교 운동을 하던 사람들이 구라파의 초민족적인 결속체로서 전부 다 아메리카에 모였던 것인데, 이들이 구라파의 모든 국가들을 중심삼고 아벨적 입장이 된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만을 위하겠다는 마음으로 모인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2세들입니다. 아벨이라구요. 이 아벨들이 대서양을 건너가 가지고 결실한 그 나라가 신교 독립국입니다. 단 하나의 아벨입니다. 역사 이래 비로소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운 신교 독립국이요, 아벨 독립국입니다. 그렇게 초민족적인 구성을 해 가지고 '우리가 구라파에서 쫓겨났으니 어떤 희생을 하더라도 천주교 이상 만들어야 되겠다.'는 결의를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렇다구요. 천주교가 구라파니,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구라파보다 더 잘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러한 사상을 갖게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결성해 가지고 구라파의 모든 진수(眞髓)를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2백 년 동안에 방대한 원자재와 풍부한 자원을 배경으로 구라파의 능력 있는 모든 사람들을 미국이 뽑아 와 가지고 구라파 이상 확대 운동을 벌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미국을 세계에서 제일가는 나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었던 동기입니다. 구라파 이상의 기준을 만들겠다고 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축복을 안 해 준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 구라파 제국의 천주교 문화권 이상의 문화권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모든 것의 제일이 된 것입니다. 구태의연한 과거의 천주교의 배경을 벗어나서 신교를 중심삼고 규합할 수 있는 새로운 인맥을 구라파에서 전부 끌어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2백 년 동안에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건했다는 것은 구라파를 능가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모든 분야에서 제일이 된 것입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라든가 학교들도 영국의 케임브리지 대학이나 옥스퍼드 대학보다도 더 좋은 대학을 만들고 교회당도 더 좋은 교회당을 만드는 등 세계에서 제일 가는 나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렇습니다. 사탄세계의 반대하는 모든 것을 뒤로 해 가지고 세계 최상의 이상국가를 형성하자 해서 만든 나라가 신교 독립국가 미국입니다. 초민족적인 결성을 중심삼은 초세계적인 민족 형성을 표준했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딱 맞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하나님이 축복해 가지고 2백 년 동안에 저런 강대국을 이룰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게 섭리관입니다. 그러한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된 기반 위에 세계가 완전히 통일됐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미국을 중심삼고 어떻게 통일천하를 만들었느냐? 어떻게 세계 제일가는 나라의 기반을 닦아 놓았느냐 이거예요. 초민족적이고 오색 인종을 포괄할 수 있는 내용의 기독교 사상을 기본으로 초세계적인 국가를 형성했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 이상의 나라가 없다고 할 수 있는 최대의 문화배경을 형성해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2백 년 동안에 그런 축복을 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통일천하를 이루어서 재림주를 맞이해야 할 기독교

그러면 기독교가 통일천하를 해 가지고 할 일이 뭐냐? 결론은 간단해요. 기독교의 이상이라는 것은 주님을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주님을 맞는 목적은 뭐냐? 주님을 맞는 목적은 미국이 세계적인 지도자의 입장이 됐으면 가인권의 나라를 품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이 불란서라든가 영국이라든가 구교의 배경을 중심삼은 나라를 전부 다 적대시했다구요. '내가 너희들보다 잘나 가지고 잘살겠다. 두고 봐라!' 그랬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은 그게 아니라구요. 잘살게 됐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벨이 잘살게 되었으면 가인을 수습해야 됩니다. 가인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런 면에서 미국이 그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신교가 독립국가가 됐으면 그다음에는 구교를 통일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초교파적인 기준에서 연합적 운동을 해 가지고 기독교의 배경을 형성해야 할 텐데 그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천주교하고 신교가 분립되었는데, 신교는 신교대로 교파가 분립되어 싸웠다는 것입니다. 이런 분립되었던 구라파하고 미국을 한 덩어리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었더라면 유엔(UN;국제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천하 하겠다는 제2의 프로그램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뜻 앞에 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유엔 기구가 도리어 사탄편이 되어 가지고 미국을 때려잡고 하나님편을 치는 데 좋은 무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미국이 그런 놀음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구라파라든가 세계인들을 전부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못 했다구요. 지금도 '미국이 제일이요, 힘을 가진 미국 앞에 누가 당할 것이냐? 내 말 들어라!'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것이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하나님의 뜻에 위배된 것이 뭐냐 하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제일이 될 수 있는 관(觀)을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민족이 제일이라고 생각했다구요.

미국 제일주의는 하나님의 뜻에 위배돼

미국의 신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 제일주의는 하나님의 뜻에 위배됩니다. 이것은 다시 말하면 아벨 제일주의요, 가인은 때려잡아 치운다는 논리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볼 때 이색(異色)종자가 생겨난 것입니다. 이색 의붓어머니인 해와하고 이색 가인 아벨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앞으로 주님이 와 가지고 찾을 신랑 신부는 본색(本色)입니다. 본색의 처자가 생겨나게 돼 있다구요. 그런데 이색이 생겨났으니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 사람들을 여기에 굴복시키려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힘을 가지고 굴복시키려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벨쪽을 희생시키고, 자기편을 희생시켜서 교육해야 됩니다. 사탄은 안다는 거예요. 천사장 이상 높여 주면 그 이상은 올라갈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서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높여 주면 자연히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끝에 가서는 사탄이 자체를 직고(直告)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모심을 받을 것이 아니고 반대로 내가 당신들을 하늘 이상 높이고 모셔야 할 것입니다. 이래선 안 됩니다.' 이렇게 되어서 자동적으로 아벨 앞에 가인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복귀될 길이 없습니다.

섭리사의 종말시대에 있어서 이런 두 이색적인 민족의 통합을 하나님이 염원했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를 세웠던 것입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 역사에 대한 모든 방향에 대해서 확실히 알지 않으면 여러분의 생활적인 면―역사가 이렇게 분별되어 나왔고, 역사가 이렇게 탕감되어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없습니다. 탕감은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대가를 치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대가는 누가 치러야 되느냐? 가인이 치르는 것이 아니라 아벨이 치러야 돼요.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승리해서 이제는 세계적 시대라고 해 가지고 모든 만민을 해방시키고 복을 받게 하면서도 통일교인들은 고생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2세들이 하나님한테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세상의 제일인 줄 생각하고 있는 것을 보고, 어저께 선생님이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전부 다 환고향해 가지고 제물이 되라!' 했다구요. 그런 논리도 이런 원칙에서 나온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미국이 왜 섭리사 있어서 영·미·불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고(萬古)에 없는 제일주의를 숭배하는 것이냐? 미국은 아시아 사람이니 중동사람이니 흑인이니 무엇이니 하면서 이들을 전부 다 등외(等外) 사람으로 취급해 가지고 나왔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갈 때는 반드시 흑백문제가 문제가 되고, 이색문제가 미국 정권에 도전하게 되는 때가 점점점 눈앞에 가까워 온다구요. 지금 그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인수 받느냐? 아시아인이든 흑인이든 그런 사상을 가진 민족이 미국을 전수받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가 2차대전 후에 오시는 신랑을―미국은 신부 국가입니다―맞아야 하는데 신랑을 못 맞았다는 것입니다. 신랑이 누구냐? 신랑이 영·미·불의 사람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 신랑이 영국 사람이고 미국 사람이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오시는 신랑이 영국 사람이나 불란서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면 좋을 텐데 문화적 배경으로 볼 때, 정신적인 지주가 아시아라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볼 때 정신적인 출발지가 아시아니만큼 종교를 통일하고 인류를 통일할 수 있는 분은 아시아에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기독교 재림관의 종결시대

그러면 인류를 비율로 볼 때 아시아 민족이 얼마예요? 백인은 8억 5천만밖에 안 됩니다. 흑인은 6억 5천만 정도예요. 그러니까 아시아인이 인류의 3분의 2에 가까운 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을 하는 데 있어서는 아시아가 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라는 것입니다. 또 지금까지 아시아가 세계의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 왔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하나의 통일적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키기 위한 분이 오게 된다면 아시아인으로 올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도 아시아라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차대전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이룬 것은 누구 때문이냐? 선생님 때문에 했다구요. 오시는 재림주 때문에 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 땅에서는 재림주가 구름 타고 하늘에서 올 줄 알았지, 지상에서 나타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건 구약시대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엘리야가 구름 타고 와야만 예수님이 온다고 했는데, 엘리야가 오기 전에 예수님이 나타나니까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 제자들한테 '당신들의 선생님이 메시아라면 엘리야는 어디에 있습니까?' 하고 물은 거예요. 그러한 논쟁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오시는 주님이 엘리야와 같이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세례 요한이 이 땅 위에 오고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온 것과 같이 사람으로 온다는 것을 인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재림주는 사람으로 온다는 말은 이러한 성경적 근거에 있어서 정통적인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정통적인 사상이 없기 때문에 이번에 휴거 문제로 야단이 벌어진 것입니다. 10월 28일, 그 때는 온 세계의 전환시대입니다. 기독교 재림관의 종결시대라는 거예요. 그때는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세계를 넘어 가지고 진출하고 있는데 구름 타고 온다고 믿는 사람들은 땅구덩이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휴거를 믿는 사람들의 신앙이 기독교의 정통신앙입니다. 1992년 10월 28일로 정한 그 날짜가 틀렸을 뿐이지 재림관은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기독교가 그걸 반대했다구요.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오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낮에 오더라도 지구상의 한 면에 있는 사람들밖에 못 본다는 것입니다. 그 절반은 못 본다구요. 어떻게 보겠어요? 주님이 구름 타고 오는 것을 못 본 사람들은 주님이 땅에 착륙해 가지고 '내가 구름 타고 온 주님이다.' 해도 안 믿는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국가라면 그 말을 믿을지 모르지만 다른 곳의 사람들은 암만 예수가 구름 타고 왔다고 해도 또 반대한다구요. 이러한 논리를 두고 볼 때 모순이 많다구요. 허황된 이런 논리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미·불이 통일한 천하의 그 모든 전부는 누구한테 안겨야 되느냐? 하나님하고 완성한 아담한테 안겨야 됩니다. 타락해 가지고 사탄을 따라갔던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을 거기에서 따 가지고 이쪽으로 찾아와야 된다구요. 하나님에게 여자가 없습니다. 하나님 세계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이런 얘기를 전부 다 하려면 시간이 없습니다. 이것은 상식적으로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팔정식(八定式)을 했지요?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 양자, 서자, 직계자녀, 부부, 어머니 아버지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까지 8단계를 거쳐가야 합니다. 이게 무슨 논리냐? 여자를 찾아 나오는 논리입니다. 신랑 된 주님이 이 땅 위에 태어나 가지고 승리적인 여자를 찾아 나와야 됩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하나되어야 했던 유대교와 이스라엘

그러면 아벨은 뭐냐? 아벨이 아담 대신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몇천 년을 걸쳐서 아담 이상이 완성되고 신랑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신부권이 세계 통일권을 갖춘 기반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기반을 갖지 않고는 승리적인 신랑으로 지상에 나타나지를 못합니다. 세계권 이상에서 승리해야 신랑이 지상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나라권에서 승리했다 하더라도 세계권의 사탄이 달라붙어서 때려잡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해방권을 넘어갈 수 있을 때까지 신랑을 준비하면서 신부권도 내려가야 합니다. 성경에 오시는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해서 구름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관(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권 아벨 완성 기반이 세계 초국가적 기준까지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 지금까지 그 날을 바라보면서 나온 거라구요. 하나님이 아담 하나 짓는 것은 간단하지만 복귀한 아담의 재창조는 역사적으로 볼 때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계속되어 온 것입니다. 그것이 몇천만 년이에요? 이 일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됐으며, 아담의 기준을 키워서 세계 판도권을 넘어설 때까지 얼마나 많이 싸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싸움을 해서 2차대전을 중심삼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찾아세운 것입니다. 이게 신부권이에요. 신부권이 형성됨에 따라서 신랑권도 이걸 중심삼고 다시 만나야 됩니다. 하나님이 내적인 면에서 아담 창조와 더불어 외적인 면에서 아담과 상대될 수 있는 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종교 갖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역사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세계적인 판도권을 넘어서는 그때를 거쳐서 비로소 둘이 만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흔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종의 종의 자리에 누가 있느냐 하면 아벨입니다. 하나님이 몇천 년 만에 비로소 손을 대 가지고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몇백 년 동안 그 일을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편에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여자를 복귀해야 돼요. 물론 남자도 없지만, 남자는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남자는 하나님이 만들었지만 여자는 아담에 의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여자를 복귀해야 합니다. 남자는 하나님 발 밑에서 역사과정을 두고 나왔기 때문에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이 생겨난 것입니다.

남자는 하나님이 창조했기 때문에 하나님편에서 남자를 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더 높은 곳에 있는 것입니다. 해와는 아담을 통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커 나옴에 따라서 아담을 따라 신부권인 기독교도 핍박받고 탕감해 나오면서 커 나왔습니다. 주님이 올 때에 상대적인 기독교 신부권이 탕감 승리의 발판을 만들어 가지고 가인 아벨과 합해서 어머니를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주님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모셔야 할 것이 이스라엘 나라였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에 와야 할 메시아였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아버지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둘이 합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의 왕권을 세울 수 있는 왕후를 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왕궁을 짓고, 주님이 오게 되면 모든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그 준비를 해야 되는데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그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와 가지고 말구유에 눕다니, 그게 말이 돼요? 그 말구유에 누운 것이 무슨 자랑이에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는 뭘 해야 된다구요? 왕궁을 만들어 놓고, 주님이 지상에 오시면 만민이 추앙할 수 있게끔 해야 되었다구요. 누구도 발걸음을 들여놓지 못하게 해 가지고 거룩한 지성소와 같이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 놓고 메시아를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정을 몰라도 너무 몰랐다구요.

전부 다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올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말구유에서 요셉의 아들로 태어났는데 말이에요. 사실은 요셉의 아들도 아니지요? 사생아로 태어나 가지고 목수 조수 노릇이나 해먹고, 의붓자식으로 태어나 가지고 형제들로부터 미움을 받았다구요. 동네방네 친척들도 예수가 사생아로 태어난 걸 다 알았던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메시아가 된다는 것은 천만부당(千萬不當)이요, 꿈에 아무리 가르쳐 주더라도 믿을 수 없는 사실이었을 것입니다. 그런 메시아 한 분 때문에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게 희생하면서 4천 년 동안 준비했다고 생각할 수 있겠어요? 천만부당한 일이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서자의 혈통을 중심삼고 태어나

그런 예수는 직계가 아닙니다. 직계는 사탄의 혈통이에요. 거기에서 가지를 쳐 나온다구요. 서자 사랑의 항렬을 보면 그 어머니는 남편을 본처보다도 몇십 배 더 사랑한다구요. 첩으로 들어온 여자는 본처보다 몇십 배 그 남편을 사랑한다구요. 그러니 본처에서 태어난 사람으로는 복귀가 안 됩니다. 복귀는 이렇게 해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는 이런 복잡한 사연이 있습니다.

자, 이렇게 보니까 역사가 다 정리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독교 문화권, 통일된 그 세계는 신부권이니만큼 신부권은 준비됐는데, 이 말은 곧 신랑권은 이미 준비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신랑권은 이미 준비돼 있고 신부권도 통일세계가 됐기 때문에 여기에 신랑만 찾아 세우면 세계의 통일권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신랑의 왕궁을 마련해 놓고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주님이 구름 타고 와 가지고 공중에 올라갈 줄만 알았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이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권 영·미·불이 누구를 모셔야 된다구요? 재림주를 모셔야 됩니다. 재림주가 누구예요? 아버지예요, 아버지! 그 아버지가 오게 되면, 어머니를 준비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싸워서 전부 다 망쳐 놓았으니 가인 아벨과 하나되어서, 기독교하고 미국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준비해 가지고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왕궁을 만들어 놓고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참아버지는 만왕의 왕이에요. 인류의 왕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핍박한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는 내가 재림주를 선포하고, 세계적인 기반을 다 닦아 놓았으니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면 문총재밖에 없다' 하는 세계적인 평가가 나오는 것입니다. 요즘에야 세계가 나를 메시아로 알아주고 있지만 그때는 그 말을 누가 믿었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안 믿고, 용선이도 형님 미쳤다고 했다구요. 문승룡이 어디 갔어? 이 녀석은 머리를 붙잡고 웃으면서 옛날에 고기잡을 때 별의별 짓을 다 하던 그 형님이 재림주가 뭐냐고 콧방귀를 뀌었다구요. (웃으심)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못 믿고, 삼촌도 못 믿고, 동생도 못 믿는데 누가 믿겠느냐 이거예요.

여기 신일이 아버지 노는 꼴을 좀 보라구요. 세상이 이렇게 됐는데 지금도 저러고 있다구요. 이제는 재림주 선포하고 참부모 선포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다 선포했다구요. 예수님도 쉬쉬했지만 문총재는 선포한 것입니다. 왜 그래요? 예수님은 로마제국이 있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로마제국을 다 넘을 수 있다구요. 국가 판도 이상에 있으니 그걸 넘는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로마 대신인데 그 꼭대기까지 가 가지고 상하의원도 눌러 치울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그리고 공산당을 때려잡고, 김일성을 굴복시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세계문화체육대전 때 세계적으로 난다긴다하는 패들 1천5백 명을 앉혀 놓은 자리에서 '내가 메시아다!' 하고 백주에 선포한 것입니다. 배짱도 좋지요.

참부모의 전통으로 가정을 수습해야

'내가 메시아고, 참부모고, 구세주고, 재림주다, 내 말 들어라!' 할 때 더블유 시 시(WCC;세계교회협의회)회장 같은 유명한 사람도 다 왔다구요. 세계적인 석학과 정상급들을 모아 가지고 '내가 재림주다.'라고 했는데 아무도 반박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 말은 이미 천번 만번 들었을 거라구요. '저 사람이 메시아라고 하는데 어떠냐?' 해서 나올 수 있는 것을 다 무마시켰기 때문에, 내 말을 다 들을 수 있는 교본과 색조를 가지고 부정할 때는 전부 꺼내 가지고 도장을 꽝꽝 찍을 수 있는 자료를 다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자기들이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신학박사나 별의별 유명한 사람들이나 언론기관의 최고 정상들이 다 모였는데도 돌아가 가지고 한마디도 안 하더라구요. 이렇게 다 인정하고 돌아갔습니다. 이게 세계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러고 있는 실정인데 미국에서는 참부모 선포도 안 하고 메시아 선포도 못 하고 있었지요?

일본 사람은 했어요? 일본에도 참부모 선포를 할 수 있게끔 다 해 놓았다구요. 세계적으로 소문이 났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말을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크리스마스 캐롤과 마찬가지로 딸랑딸랑 종을 치고 다니면서 '참부모, 구세주를 따라가야 됩니다.' 이러고 다니는 미친 사람이 많이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남한의 70세, 80세 된 노인들은 이제 뭘 하겠어요? 그거 해야 됩니다.

딸랑딸랑 하면서 '참부모를 찾아가자. 구세주를 찾아야 나라가 산다. 가정이 파괴됐으니 참부모의 전통을 받아야 된다. 나라가 갈 길을 모르니 참부모를 따라야 된다.' 하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금년부터 2세들은 전부 다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학교에 가서 전부 다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김봉태!「예.」이제 중고등학교를 전부 다 습격하는 거야!「예, 알겠습니다.」교장선생님들을 전부 모아 놓고 세미나를 하라구.

전부 다 '참부모 환영', '재림주 환영'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파괴된 이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전통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혼란되어 갈 길을 모르는 이 판국에 세상을 구해 주는 주인 양반이 왔으니 그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만 가르쳐 주면 됩니다. 간단합니다. 설명도 필요 없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와서 알아봐라' 하면 되는 거예요. 안 알아보고 망살이 붙으면 그걸 누가 책임져요? 그런 말을 들었는데도 앞으로 자기 아들딸뿐만 아니라 손자까지 갈 수 있는 길이 못 되어 주면 '세상을 모르는 무식한 할애비, 사탄편의 할애비.'라고 해 가지고 무덤을 파 버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마디 하면 전부 다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요즘에도 여러분 가운데 선생님을 불신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이제는 내가 매일같이 욕을 들이 퍼부을 거라구요. 욕만이 아니라 배트로 후려갈길 것입니다. '저런 사람이 무슨 메시아야? 저런 사람이 무슨 구세주야?' 하고 못 믿게끔 배트로 후려갈기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못 믿게, 한 사람도 안 남게끔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를 불신하면 나도 여러분을 불신해야 될 것 아니예요? 역사를 전부 다 이렇게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미·불을 재편해서 다시 복귀시켜야

본래는 영·미·불이 이러한 사실을 천만으로 알아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메시아라는 얘기를 안 했다구요. 가르쳐 주지를 않습니다. 말씀하기 전에는 자기가 그런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게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성경 역사를 중심삼고 창세 이후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해 왔던 6천 년 동안의 통일적인 기독교 문화권을 완전히 사탄한테 내주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내주었다 이거예요. 사탄에게 내주어 영·미·불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영·미·불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세계도 잃어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미·불을 찾지 않으면 세계를 못 찾는 것입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광야로 쫓겨나 가지고 외톨이가 됐습니다. 거기에는 어머니 아버지도 찾아오지 않고, 동생이야 무엇이야 일족도 없습니다. 외톨이라구요.

거기에서 뭘 해야 되느냐? 영·미·불을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2차로 해줄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또다시 해줄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찾아야 됩니다. 내가 찾아야 된다구요. 사탄이 영·미·불을 전부 다 쥐었으니 할 수 없이 복귀는 2대 만에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타락한 아담 해와는 1대인데 2대 만에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1대 섭리에서 실패했으니 2대에서는 내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영·미·불을 대신하는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를 세워서 세계 무대를 재편해 가지고 지금까지 영·미·불을 주관해 온 사탄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하늘이 분부한 이것을 못 했으니 얼마나 비참해요? 얼마나 기가 막힌 사실이냐 이거예요. 천년이 아닙니다. 창세 이후 하나님이 피살을 에어 가면서 해원 성취의 한 날을 바라보며 천년 만년 공을 들인 그 터전 위에 기독교 문화권, 영·미·불 해와권과 가인 아벨권의 통일적 기준에서 찾아올 수 있는 남편, 부모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는데, 오시는 신랑이 자기들이 원하는 신랑 같지 않으니까 반대한 것입니다. 하늘이 보낸 주님이 땅으로 올 줄 누가 알았어요? 이렇게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세계에 돌아간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안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났습니다. 세계를 잃어버리고, 영·미·불 전체를 잃어버리고, 통일세계를 잃어버리고,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광야에 쫓겨났다구요. 그런 입장에 있는데 여기에서 반대한 사람이 성진 어머니입니다. 성진 외가에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자기 딸을 버렸다고 '저놈의 도적놈의 새끼!' 하면서 반대했다구요. 내가 성진 어머니 때문에 일한 것이 아닙니다. 천하를 찾아야 합니다.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를 잃어버렸으니 가정을 제물삼고 일족을 제물삼고 일국까지도 제물삼아 가지고 그걸 찾아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자기 딸 수습을 안 한다고 말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 천년 만년 공을 들여 가지고 눈물과 더불어 정성어린 사식(私食)을 드리고 봉양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 어머니와 딸이 와 가지고 '네가 재림주야? 잘났구나, 이놈의 자식!' 하면서 협박 공갈이나 했다구요. 내가 무슨 얘기를 안 들었겠어요?

임자네들도 그걸 생각해야 돼요. 2세라고 거저먹는 것이 아닙니다. 여편네한테 신짝으로 뺨을 얻어맞고, 옷을 찢기고 별의별 짓을 다 당했다구요. 그런 죄를 짓고도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동숙이 알겠나? 신일이 알겠어? 신미 알겠어? 반대하게 되어 있나 생각해 보라구.

선생님은 잃어버린 하늘땅을 다시 찾아 가지고 수습해야 할 입장에 있었습니다. 잃어버린 영·미·불과 같이 해와 국가와 가인 국가와 아벨 국가를 다시 찾아야 할 입장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천 년을 살 수 없고, 4백 년을 살 수 없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이것을 다 찾은 다음에야 가정을 돌보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똑똑이 알라구, 동숙이. 너희들을 돌보게 안 되어 있는 거야. 돌보면 너희들 가는 길이 다 막혀!

이래 가지고 혼자 천신만고 끝에 살아난 것입니다. 사탄이 하늘편 해와 국가인 영국을 가져갔기 때문에 버린 해와 국가인 일본을 세운 것입니다. 일본은 전쟁으로 잿더미가 되고 벌거숭이가 되어 가지고 광야에 쫓겨난 나라입니다. 독일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된 사정을 하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거기에서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우고, 독일을 가인 국가로 세우고, 미국을 아벨 국가로 세운 것입니다.

이 미국이 원수입니다. 미국은 교수대에서 목이 잘려야 될 민족이라구요. 하나님을 배반한 제일 대표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원수나라를 왜 아벨의 자리에 세웠느냐? 구교 신교, 이스라엘 나라와 기독교 문화권의 소생·장성의 기반이 전부 다 사탄편에 갔으니 사탄편에서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찾아오지 않으면 통일천하를 할 수 없습니다. 구약시대의 메시아나 신약시대의 메시아나 성약시대의 메시아가 마찬가지로 재림주입니다. 구약의 기반 위에 신약의 기반이 연결되어야 하고 신약의 기반 위에 성약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구약·신약의 기반이 지금까지 어디냐 하면 미국입니다.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미국을 다시 택해 가지고 가서 빼앗아 와야 된다구요. 이렇게 한국이라는 국가적인 기준의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국가적으로 실패했던 것을 완성시켜서 미국에 건너가 21년 동안 쟁탈전을 해 나왔던 것입니다.

역사적인 증거물

그러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 어떠하냐? 일본과 한국이 원수이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예요. 미국·독일·불란서·이태리가 전부 다 원수입니다. 영국은 미국이 잘못해 가지고 재림주를 쫓아 버렸다고 생각하지, 자기 나라가 잘못해서 재림주를 죽였다고 생각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원수 된 이 나라를 중심삼아 이것을 다 수습해 가지고 미국을 다시 탈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한국을 버리고 미국으로 가서 21년 동안에 세계적인 승리기반을 이루었던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우리 기동대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완전히 외적으로 때려잡았다구요. 예수시대에는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때려잡았지만, 우리 기동대가 왔을 때 한국 정부가 나와 하나되어서 기독교를 때려잡았다구요. 한국은 미국에 예속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 입장에서 로마의 지배하에 있는 이스라엘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왔다구요. 서양 7개국의 사람이 다 온 거라구요. 그 사람들을 한국 정부가 환영했던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유대교에서부터 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판도를 한국에 접붙인 거라구요. 그것을 접붙였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기반을 통해 미국 실전에서 선전(善戰)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과 싸워서 이겨야 된다구요. 미국을 중심삼고 회복시키려면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미국은 망하게 돼 있어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미국과 일본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불란서·이태리가 원수고, 영국도 원수와 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이 나라를 다시 수습해 가지고, 원수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초국가적인 면에서 문총재의 지시 밑에서 망해 가는 미국을 브레이크 걸어 해방시켜 놓아야 합니다. 그게 지금까지의 21년노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70년대에 공산당을 내가 가로막은 것입니다. 박보희와 내가 프레이저 청문회에 나갔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 넘었다구요. 박보희, 그때 눈이 둥그래 가지고 벌벌 떨고 있다가 기합 받았던 것 생각나?「예.」'하지 않으면 하늘땅이 망해! 감옥 갈 생각 하고 출정하라구. 들이 공격해!' 했다구요.

그렇게 해서 한국의 권위가 높아졌지요? '이야! 한국 사람 대단하다!' 그랬습니다. 그걸 박보희가 한 거예요? 내가 다 코치한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비디오 찍을 경황이 있겠어요? 그때 내가 '이 녀석아, 이런 귀한 시간은 한 때밖에 없어. 그러니까 전부 다 비디오로 찍어 놓아야 돼!' 이래 가지고 비디오를 찍어 놓았기 때문에 기록으로 남아 있게 된 것입니다. 그거 제목이 뭐예요?「'나는 자랑스런 한국인'입니다.」그 메달을 내가 달아 준 것입니다.

그때 그것을 찍어 놓았기 때문에, 그게 한국 백성들을 전부 다 녹여 놓을 수 있었고, 미국 백성 그 망나니 새끼들을 따라지로 만들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었습니다. 역사적인 증거물이라구요. 그런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국인데 역사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 비디오를 찍으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거기는 원래 사진사들이 못 들어오게 돼 있는데 제일 구석에서 들락날락하며 찍은 거라구요. 내가 얼마나 심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사생결단이 문제가 아닙니다. 천년사(千年史)를 하루 잡아 가지고 이 일을 해결하지 못하는 날에는 천하가 망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투쟁으로 세계를 개척해 나온 문총재

선생님은 이런 노정을 걸어왔는데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못 하겠다는 사람들은 내가 칼로 배때기를 갈라 버릴 거라구요. 배를 갈라서 내장을 전부 다 꺼내 가지고 독수리 밑감으로 하더라도 분을 풀 수 없는 사연이 여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해서는 안 되지만,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겠습니다.

이 일을 하려면 재탕감을 해야 돼요, 재탕감! 이 모든 책임을 누가 져야 되느냐? 일본이 알아요? 몰라요! 미국이 알아요? 몰라요! 독일이 알아요? 몰라요! 그들이 알 때까지 누가 책임을 지느냐 하면 내가 택했으니 내가 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얼마나 기뻐했겠어요? '하나님이 만든 것도 반대함으로써 내 손아귀에 다 들어왔는데 문총재 네가 하나님이 창세 이후 지금까지 해 나왔던 것을 40년 동안에 어떻게 탕감복귀해?' 하면서 '퉤퉤퉤!' 했다는 거라구요. 말이 쉽지 얼마나 심각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잠이 뭐고, 밥이 뭐예요? 거기에 자기 여편네나 자식들도 없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중고등학교를 중심삼고 한 것입니다. 유치원에서부터 시작했다구요. 1970년도에 전도 나갈 때는 대학생들도 물론 동원되었지만 중고등학생들을 전부 다 동원했습니다. 대학생들도 졸업반이 아니라 1·2학년을 중심삼고 나갔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20대를 전후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개척운동을 했던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발전 역사는 중고등학생들의 도시락 밥을 먹으면서 전부 다 개척했습니다.

그런 역사적 과정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 2세들은 도시락이 아니라 하루 세 끼를 안 먹고도 활동할 수 있는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새로운 차원의 역사를 심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돼먹지 않았어요. 내 눈에서 불이 난다구요. 그거 이해하겠어요?「예.」 이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탕감복귀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 세계 무대에서 영·미·불 대신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를 전부 다 완성시킬 거예요? 선생님이 이것을 개인적인 투쟁으로 개척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 가서 김일성하고도 싸운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하고도 싸웠습니다. 어디에 가든지 그 나라의 꼭대기하고 싸운 것입니다. 꼭대기하고 싸워 가지고 이김으로 말미암아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밑창에 살 수 없다구요! 통일교인인 여러분도 지방 교회의 책임자로 가게 되면 그 지방의 책임자와 싸워야 되고, 그 나라의 책임자하고도 싸워야 됩니다. 똥구덩이에 들이박혀 가지고 세월을 모르고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잘났다는 사람은 다 만났습니다. 이름난 사람을 다 만나 봤다구요. '너희들하고 대결이다.' 해 가지고 국회에 들어갔습니다. 우리가 국회를 4년 동안 다녔지요? 우리 학생들을 수십 명씩 동원해 가지고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을 매일같이 만났습니다. 만나 가지고 선무공작(先撫工作)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에서 후퇴하더라도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작전 전개를 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면서 투쟁 준비를 했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황무지, 폐허가 된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웠습니다. 가미야마! 「예.」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알고 있어? 「예, 알고 있습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가 되는 동기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독일도 그래요. 모두 다 원수입니다. 그렇지만 뜻의 견지에 있기 때문에 그런 원수들을 모아서 미국을 부활시키려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역사가 없었습니다.

원수 나라들을 합해 가지고 원수나라인 미국의 복권운동(復權運動)을 하고 새로운 이상적 국가의 정신적 기조를 착지시키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그런 사람은 인류 역사에 문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찾는데, 기가 막힌 거예요. 그렇다고 자기 일족을 찾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인권 개인, 가인권 가정, 가인권 종족, 가인권 국가, 가인권 세계를 먼저 사랑하고 나서야 고향에 가게 되어 있지, 그러기 전에는 환고향을 못 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착지가 재림주가 오는 첫날의 목적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환고향의 복귀섭리를 위해서 자기의 제일 측근들을 이 땅 위에서 얼마나 희생시켜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희생하는 것입니다. 아벨이 희생해서 가인 앞에 봉사하게 될 때는 가인권이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하늘이 쳐 가지고 통일할 수 있으면 순식간에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악마는 때려 가지고 정복하지만 그건 순간입니다. 맨처음에는 큰 것 같지만 갈수록 점점점점 무너져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연 굴복시키기 때문에 제일 작은 자리에서 점점점점 커 나갑니다. 천리(天理)의 창조이상적인 본연의 형태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겁니다. 탕감복귀는 재창조 역사과정이기 때문에 그렇게 가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40년 동안에 4천 년의 역사를 탕감해야 됩니다. 아담 가정으로부터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 모세 가정, 예수 가정, 세례 요한 가정까지 이스라엘 역사를 전부 다 꿰뚫어야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몰라 가지고 지그재그로 갔기 때문에 아담 가정 하나 탕감하는 데만 수천 년이 걸렸지만, 선생님은 원리를 아니까 통일교회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40년 동안에 전부 다 복귀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여자를 찾기 위한 운동입니다.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 야곱 가정, 모세 가정의 대표들을 세워 가지고 그걸 엮어서 일렬 종대로 타고 나오면 된다구요. 이걸 모르니까 지금까지 지그재그로 몇천 년씩 돌아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40년에 끝내야 된다구요.

내가 종족적 메시아 얘기를 언제부터 했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 책을 쭉 읽어 보니 1965년부터 벌써 다 얘기했습니다. 얼마나 심각한 내용인지 모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착지(着地)가 재림주가 오는 첫날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보따리 싸 가지고 환고향하라는데 안 했지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생각하면 원자탄으로 전부 다 먼지를 만들어 가지고 날려 버려도 내 마음이 시원치 않다구요. 내가 이 마음을 풀 수가 없습니다. 자기 아이들 학교 때문에 어떻고, 밥 먹고 사는 것 때문에 어떻고, 뭐가 어떻고 어때?

이제 회사도 다 팔아 버릴 거라구요. 회사에 붙어 있는 것들 전부 다 내 손으로 쫓아 버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가나안을 복귀해야 될 이스라엘 민족이 여기에서 둥지를 틀고 있으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싸우지 않고 재이동을 해 가지고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은 망국지종이 돼 버린다구요. 이 대가리 큰 녀석들, 그 자리에 앉아서 천년 만년 살고지고 할 것 같아?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지고.'라는 말이 있지요? 한국 백성은 계시적입니다. 초가삼간의 집을 지어서라도 양친 부모를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모든 것을 수습해야

이렇게 쫓겨나 가지고 레버런 문은 고독한 자리에서 전부 다 패자의 잔당을 모아 가지고, 교수대에 가야 할 이 패들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쳐 올라왔던 것입니다. 세월은 다가오지, 40년이 넘어 버리면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번 당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나를 믿고 보냈기 때문에 내가 책임져 나온 것입니다. 그 하나님도 어이가 없는 모양입니다. 어떻게 네가 그걸 지금까지 해 왔느냐 이거예요. 내가 삼팔선을 넘었을 때 이북에서부터 공산당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내 손으로 하고, 공산당을 내 손으로 복원하고, 미국도 내 손으로 복귀하겠다고 하늘 앞에 약속했습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앞에 서서 후원 못 합니다. 내가 앞장서 가지고 이루면 뒤에서 밀어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각오해야 됩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구요. 성경 말씀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다.' 했지요? 자기 생명을 열 번 포기하더라도 이 길을 가겠다고 할 수 있을 때 하늘이 동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축복받은 여자들, 그동안 모두 편안하게 살았지요! 이것을 생각하면 저주가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이런 얘기를 안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게 되면 저주가 나간다구요, 저주가. 칼이라도 있으면 한꺼번에 다 쓸어 버리고 싶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 얘기는 안 하려고 합니다. 오늘 얘기가 나왔으니 하지. 이런 얘기도 한 번 정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깨끗이 정리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이 뭐냐? 영·미·불이 재림주를 반대했습니다.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추방당할 때 받았던 그 서러움의 몇십 배 몇백 배의 서러움을 하나님이 겪었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얼마나 힘들어요? 지금까지 하늘의 아벨적인 권내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키면서 이걸 찾아 가지고 보자기에 싸서 오시는 참아들 앞에 몽땅 넘겨주려고 했던 그 계획이 터져 나가는 순간, 하나님이 얼마나 서러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 해와의 타락은 가정적 타락이었지만 이것은 세계적 타락이 벌어져 나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이것을 40년 동안에 다 찾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4백 년도 못 사는데 4천 년을 살 수 있어요? 일대에 이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해와를 찾기 위해서 수천 년이 걸렸고 아담 완성 때까지 수천 년이 걸렸지만, 완성한 아담은 일대에 이 세계를 편답해 가지고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그걸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것을 통일교회가 다 수습해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지금까지 기성교회에서 우리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한국의 6대 정권이 나를 이용해 먹었다구요. 국가 최고 주권을 중심삼고 자유당을 만들 때 내가 거기에 중요한 사람 중의 한 사람이었는데, 목사라는 신분 때문에 쫓아내 버린 것입니다. 우리 종조부만 있었으면 그렇게 안 되었을 거라구요. 종조부가 이승만 박사의 친구입니다. 독립선언문을 썼던 그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우리 종조부였다구요. 한학자(漢學者)였지, 신학자(神學者)였지, 영어도 잘하고 아주 걸출하게 생겼습니다.

그 할아버지가 이 박사하고 친구라구요. 이북 5도를 책임지고 독립만세를 부른 사람이 그 할아버지입니다. 그 할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했느냐? 목사는 정치에 가담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이 나라가 다 설정되니까 정선의 산골짜기로 들어가서 제자들을 기르면서 산 것입니다. 정부에서 헬리콥터를 보내 가지고 두 번씩이나 모시러 왔는데도 안 가겠다고 해서 정치에 가담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때 우리 종조부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거예요. 그랬으면 그때 통일천하가 벌어졌을 텐데,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선택하는 과정의 어려움

거기에서 반대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한국에서 핍박받고 세계에서 핍박받아 나온 것입니다. 한국에서의 핍박이 세계적인 핍박으로 발전됐지요? 그리고 이 여자들 때문에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악마는 여자를 찾아 나오면서, 여자가 아담을 데려갔기 때문에 전부 죽이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80대에서 70대, 70대에서 60대, 60대에서 50대, 50대에서 40대, 40대에서 30대, 30대에서 20대까지 내려와야 됩니다. 이렇게 하늘이 여자들을 축복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80대 여자를 어머니로 모실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걸 전부 전수해야 돼요. 자연 굴복시킬 수 있게끔 전수해 가지고 이것을 10대까지 끌어내려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 할머니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선산할머니를 보라구요. 자기가 해와고 어머니라고 하면서 다른 어머니가 어디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정면에서 나를 보고 '당신'이라고 하더라구요. (웃음)

여자들한테 세상에 없는 요지경 소리를 들은 사람도 나밖에 없을 거라구요. 칠십이 넘은 재권이 할머니가 자궁을 수술하고 와 가지고는 애기 열 명을 낳을 수 있다고 하면서 자기 신랑이 선생님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니 그거 어떻게 하겠어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까 거기에 미쳐 가지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훤히 다 알기 때문에 척척척 처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어머니를 모시게 될 때 어머니 나이가 열일곱 살이었습니다. 그때 어머니가 열일곱 살이었다구요. 한국 나이로는 열여덟이지요? 성혼식을 4월에 했으니까 갓 넘어선 거라구요. 그러니까 만 십칠 세, 해와의 연령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를 데려다 놓은 것입니다. 어머니를 본 사람이 많지 않지요? 그런 어머니를 데려다가 길러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데려다가 3년 동안 외박살이 시킬 때, 할머니·어머니·딸 3대가 준비해 가지고 '우리 가정이 왕자님을 모신다, 참부모님을 모신다.' 하는 그런 패들이 많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부자리를 만들어 놓지 않나, 집을 마련해 놓지 않나 별의별 패들이 다 있었습니다. 또, 그들이 영계와 직통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어디에 가면 벌써 알고 다 찾아오는 것입니다. 화신백화점 같은 데 가게 되면 몇 층에 있다는 것까지 알고 선생님을 따라서 수두룩하게 몰려오는 것입니다. 한 사람만이 아니예요. '이 간나들, 어떻게 알고 왔어?' 하면 '어떻게 오긴 어떻게 와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니까 여기 선생님이 있다고 미리 통보해 줘서 찾아왔지요.' 그러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때는 자물쇠를 둘씩 채우고 자야 했습니다. 그래도 미쳐 가지고 이것을 뚫고 들어오려고 한다구요. 어머니를 택하기가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그렇게 전부 다 싸워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계시를 받아 가지고 생명을 걸고 죽고 살기로 매달려서 지금까지 살림살이까지 준비해 놓았는데,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은 네가 그 사명을 어떻게 감당하느냐?'고 하며 어머니한테 달려들었다구요. 그럴 때마다 하늘이 전부 다 가르켜 주는 것입니다. 내가 얘기할 적마다 그 내용을 가르쳐 준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가서 '선생님의 말씀 중에 이런 게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이게 어떤 일이요?' 하고 기도하면 '아니야, 선생님 말이 맞아!' 이렇게 영계에서 협조해 줍니다. 만약에 조상들이 협조 안 했다가는 걸려 넘어간다구요. 지상에서 전부 다 조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승리한 아담은 영계를 조종해야 된다구요.

승도할머니도 재미있지요. 선생님의 신부는 자기가 택해야 된다나? 자기가 택할 게 뭐예요? 그 말 들었으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할머니가 어머니를 택해 주는 거예요? 아담이 택해야 합니다. 아담을 보고 해와를 만들었지 할머니 보고 만들었어요? 그렇게 원리를 모르면 왱가당댕가당 깨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서사방 팔도를 돌면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춘하추동과 같이 열두 방식을 돌면서 커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으면 다 깨져 나갑니다.

지금까지 도를 닦아 오면서 재림주라는 명령을 받았던 사람들이 다 깨져 나간 것은 원리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그 쑥대밭에서 살아 남은 것은 원리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원리가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리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었지요? 감나무밭에 있는 하나의 감을 따기 위해서는 그 나무에 기어 올라가야 됩니다. 그런데 원리를 따기 위해서는 천배 만배 그 이상 올라가서 따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복귀노정은 전진하지 않는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선생님이 환영받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환영받게 돼 있습니다.」천신만고의 수난길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형제나 누구한테도 얘기 안 했지만 사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친구가 없었어요! 의논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의논하다가 타락한 것입니다. 선생님 뒤에 따라오는 무슨 장(長)들, 사실은 이 사람들이 전부 다 골치거리입니다. 얼마나 골치가 아픈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의 말을 안 듣고 자기 생각대로 하고, 자기가 편리한 대로 하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면 말한 것을 가지고 깎고 되깎아 가지고 자기 중심삼고 선생님을 해석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복귀노정에서 자기들을 통해 가지고는 일보(一步一步)도 전진할 수 없습니다. 자기들을 중심삼고는 복귀노정에서 한 치도 전진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참부모가 해결하게 돼 있지, 자기들이 해결하게 돼 있지를 않습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도 부모가 와서 가르쳐 줘야 하나되지, 자기들끼리는 절대로 하나 못 된다구요. 선생님하고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어떤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일을 해요? 자기들 때문에 일 해요? 부모님을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명의를 세울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이것은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산적들이 지키는 험산 준령의 열두 고개를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아리랑 열두 고개라는 말이 참 맞는 말이라구요. 열두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정월부터 12개월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잃어버린 미국을 찾아야 됩니다. 자유세계를 찾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니 선생님이 미국과 싸우면서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그걸 여러분은 모릅니다.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천대받은 얘기를 내가 여러분한테 안 합니다. 기가 차다는 거예요, 기가 차. 그것을 복수하려고 하면 2억 4천만이 한 사람도 남겨 놓을 수 없다 것입니다.

그러나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통일적인 기원을 찾을 수 없고, 조상의 잘못을 내가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모든 수모를 참고 미래의 큰 희망을 바라보며 그걸 다 감싸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성경에 구름 타고 온다는 그 구름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얀 구름이 검은 구름을 싸 가지고 그 검은 구름을 속에 남겨 놓고 하얀 구름으로 싸 가지고 진행해 나온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동안 여자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고생시켰어요? 어머니가 자리잡는 데 얼마나 힘들었느냐 이거예요. 그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 판도를 거쳐온 것입니다. 아담이 책임해야 할, 신부권인 기독교 문화권에 이르기까지 4천 년 걸렸던 것을 선생님 혼자서 40년 동안에 기독교 문화권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미국과 소련, 중국, 북한까지 넘어설 수 있게끔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그리고 다른 면에서는 독일의 기계공업과 일본의 전자기술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미래의 갈 길을 대비해 나온 것입니다.

그걸 어느 누가 알았어요? 유협회장도 통일산업을 만든다고 얼마나 야단했는지 모릅니다. 보리밥도 못 먹는데 통일산업을 만들어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이 나라의 주인입니다! 주인이 이 나라 첨단 과학기술에 공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내가 이 나라의 사상적인 면의 주인입니다. 안팎의 주인이라구요. 그런 전통을 잡아 주었기 때문에 오늘날 현대자동차니 무엇이니 하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산업이 없었으면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정부가 모든 것을 통일교회한테 맡겨야 됩니다. 현대가 웬 말이고, 대우가 웬 말야? 이런 천대를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받고 있습니다.

영·미·불을 바라보고 있던 선생님이 따라지가 되어 옥중살이가 웬 말이에요? 몇천만 년 왕도를 바라보며 왕권을 앞에 놓고서 옥중살이가 웬 말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 심정을 헤아릴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생각지도 못할 문제들입니다. 이북에 가서 옥중살이 하고, 이남에 와서 옥중살이 하고, 일본에서 옥중살이 하고, 미국에서 옥중살이 했어요.

40년노정으로 7천 년 역사를 수습해

이래 가지고 잃어버린 세계 문화권,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을 재창조하기 위해서 통일가를 중심삼고 전부 재편성해 나온 것입니다. 한국에 있어서의 남북통일, 애국정신을 우리가 전부 다 닦아 나온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미국에 가서 21년 동안 싸워 가지고 이 원수의 나라를 중심삼고 7개국을 합해서 하나 만든 것입니다. 미국을 내가 세웠기 때문에 미국을 해방해야 되고, 일본을 내가 세웠기 때문에 일본을 내가 책임져야 됩니다. 또, 독일도 내가 택해 가지고 독일의 과학기술과 일본의 전자기술을 중심삼고 핵심적인 모든 것을 미국에 연결시켜 주는 것입니다.

신·구약의 모든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이제는 세계의 정상적인 자리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이제는 미국에서도 나를 부정하지 못한다구요.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 하는 것은 내 꽁무니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위원단을 만들어 가지고 돌아가면 배치할 그 인맥을 짜고 있습니다. 차기 대통령은 내 말을 들을 것이다 이거예요. 3대 만입니다. 레이건 그다음에 부시, 이번이 3대째인데 이번 3대 대통령은 틀림없이 내 말을 들을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의 기독교가 갈 길을 잡아 줘야 합니다. 이걸 놔 두면 전부 다 썩어 나자빠집니다. 남아 있는 순들을 생명나무에 접붙이기 위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2천5백 곳에서의 부흥회를 중심삼고 미국 기독교는 문선생이 아니면 안 된다는 방향성이 지금 잡혔다구요. 또, 미국도 문선생이 지도하는 사상적 기조와 [워싱턴 타임스]와 금후에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면 희망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재차 닦았기 때문에 이제는 소련을 수습하고, 중국을 수습하고, 공산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탕감조건을 넘어섰기 때문에 다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내가 가는 데 있어서 나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나를 보호하려고 하고,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도 나를 보호하려고 하고, 김일성도 나를 보호하려고 하고, 중국도 나를 보호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 정부가 손대게 되면 소련이 브레이크를 걸게 돼 있고, 중국이 브레이크를 걸게 돼 있고, 일본과 미국이 브레이크를 걸게 돼 있습니다. 그런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그러니까 메시아 선포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해야 됩니다.

2차대전 직후에 신랑과 신부가 만나 가지고 세계에 선포하고 나섰어야 할 이것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메시아를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다음에는 내가 책임을 안 집니다. 나라든 세계든 이제 내 책임은 다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들을 중심삼고 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지금 코디악을 중심삼고 섭리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코디악을 중심삼고 한대지방이 발전한다구요. 여기에는 원자재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미국의 코디악에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내 가지고 개발해서 툰드라 지역인 시베리아와 만주 벌판, 북극에 가까운 제2지부를 내가 점령해 가지고 통일천하의 기반을 닦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주 벌판을 생각하기 때문에 연변에 공과대학을 세워 준 것입니다. 중국에 공업 과학기술이 필요하니만큼 내가 기술을 전부 이전해 줘 가지고 중국까지도 한국 이상으로 개발해 주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한국 반대만 해라. 이놈의 자식들, 종새끼로 잡아다 쓸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말했으면 말한 것은 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다 탕감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선생님이 7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40년간에 아담의 사명을 다 했다구요.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노정 아니예요? 이 7년노정이 끝나고 1952년부터 1992년까지의 40년 기간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7년노정을 준비해 가지고 다시 복구하는 것입니다. 7천 년 역사를 대신할 수 있는 해와권을 중심삼고 상대 시대가 와서 비로소 다 넘어선 해와와 아담이 만난 세계 정상에서 이루어진 자리에 있기 때문에 어머니를 내세우고 여성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모든 여성은 어머니의 분신이 돼야

여성해방 선포는 뭐냐? 지상 위에서 기독교 문화권을 잃어버리고, 미국을 잃어버렸습니다. 잃어버렸던 가인권 아벨권과 어머니권을 다시 탕감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고, 그 아들딸은 가인 아벨입니다.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16세 미만의 청소년인 이 아들딸만 수습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왜 청소년들을 수습해야 되느냐? 타락하기 전 아담 연령 이하의 청소년들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입장에서 미리 결혼식을 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로 취급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분신이 됐으니 그런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16세에 타락해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늘을 배반했지만, 16세 미만의 청소년들은 아담 자체가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주기 전에 미리 사랑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로 취급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세는 선생님에게 속한다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16세에서부터 큰 것이 완성한 아담이라구요. 그러니까 완성한 아담이 있으면 16세 이하에 낳은 아들딸도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두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 권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서도 지금까지 어머니가 성진 어머니를 모셔 나왔던 것입니다. 이혼했으니까 사실은 아무 상관도 없지만, 거리의 여인이 될 수밖에 없는 저들을 먹여 살리려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녀석들이 고마운 줄은 모르고 큰소리 하고 있다구요. 동숙이?「예.」아버님이 무슨 말하는지 알겠어?「예.」신일, 신미?「예, 알겠습니다.」이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너희들이 아버지를 끌고 가야 돼. 복귀역사에 있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자녀를 수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너희들이 아버지를 구해야 되는 거야. 할아버지가 그걸 할 수 없어.

그것이 원리입니다. 그래서 지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적 잃어버린 고향으로, 본남편 대신 세워 가지고 하나님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동숙이, 알겠지?「예.」이게 네가 해야 할 일이야. 아버님이 지어 가지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구. 너희들이 합해서 아버지를 찾아 가지고 회개시켜서 끌어올릴 수 있도록 교육해야 돼. 그러니까 신일이는 할아버지가 교육한 이 책을 가지고 가 가지고 '할아버지 말씀이 틀렸소, 안 틀렸소? 안 틀렸으면 입회원서를 내시오!' 그러라구. 아들딸이 그렇게 하는 것이 여편네가 하는 것보다 낫겠지. 이건 할아버지의 말이 아니라 원리의 말이야. 복귀되어 나가는 원칙적인 말이야.

이제 모든 여성들은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야 합니다. 16세 미만의 아들딸은 전부 다 하늘편에 속한다고 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가르쳐 주는 교육을 받아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남편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의 남편은 16세에 타락한 아담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천사의 주관하에 있으니 하늘의 남편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부모님과 심정적으로 완전히 통일된 입장에 서 가지고 참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의 애기 씨의 자리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됐다는 자리에 서야, 사랑은 동거권, 동참권을 허락하기 때문에 비로소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통해서 접붙여 가지고 다시 태어난 입장에서 하늘나라에 편성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본연적 자리를 잡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 상충이 벌어지면 안 됩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 좋지를 않아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여성연합, 알겠어?「예.」최원복!「예.」'원복'이야, '원―복'이야? 여성연합 회장이니까 '원―복'이야. 알겠어? 난데없는 복이다 그 말이야. 없던 복이다 그 말이라구.

자기 종족을 전도하라

이제는 선생님이 탕감복귀를 다 했어요, 안 했어요?「다 하셨습니다.」40년 동안 전부 다 하고 7년 동안 어머니를 훈련시켜서 뒤에 따라 나오게 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같은 입장에 세워 가지고 신부권, 자유세계의 해방권을 맞을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어머니를 세워서 한국, 일본으로부터 7개국의 여성을 통일하게 한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해와권의 운세를 인계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역으로 한국여성을 규합하는 거예요. 한국이 언니의 입장이고, 일본은 동생의 입장에 있습니다. 이게 장녀권의 복귀입니다.

레아하고 라헬이 사랑싸움을 했지요? 그렇지만 이제는 장녀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차녀권은 자연적으로 순종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장자권 복귀, 장녀권 복귀를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차녀권 복귀를 하고, 그다음에는 천사장 세계를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도 가인 아벨이에요. 아벨적 기준의 미국 여자를 복귀하고, 독일을 중심삼은 구라파의 가인권 여자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탄편 러시아를 복귀하고, 그다음에는 대양주권입니다. 대양주는 정배(定配)간 사람들이 이룬 나라입니다. 그러니 감옥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처음으로 갔다 온 것입니다. 호주는 영국의 감옥에서부터 나온 거예요. 나중에는 중국까지 하는 것입니다. 중국이 마지막입니다. 이제 북한이 남았습니다. 북한은 해도 되고 안 해도 괜찮다구요.

그래서 잃어버린 미국과 전부를 다시 찾은 것입니다. 미국과 자유세계가 선생님의 방향을 따라서 살 수 있는 모든 천하통일적 방향을 거칠 수 있게끔 전부 다 완비했기 때문에 해방이라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표어가 뭐냐 하면 '새가정과 통일조국!'입니다. 이제는 반대가 없습니다. 새로운 가정과 조국을 통일할 것밖에 안 남았다구요. 통일교회 가 가는 데는 반대가 없기 때문에 통일이 되게 돼 있어요. 공산당과 미국이 반대 안 하는데 어디서 반대할 거예요? 미국과 소련, 중국이 반대 안 하는데 일본이 반대할 수 있어요? 일본이 암만 반대해 보았자 이제는 우리를 못 당합니다. 일본이 해와권 나라니까 천사장들이 남자편에서 일본에 다 붙어있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과 일본이 남아 있다구요.

이런 면에서 볼 때, 해방권을 다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권을 이루어 가지고 잃어버린 그 기준을 다 넘어설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이제는 우리 나라이고, 우리 땅입니다. 가나안 7족이 있더라도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반대하면 찾아가 가지고 '뭘 가지고 반대해? 증거를 대!' 하고 따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세들이 필요합니다. 탕감복귀가 다 됐어요, 안 됐어요? 선생님 말씀대로 탕감복귀가 된 것 같아요, 안 된 것 같아요?「됐습니다.」

그러니까 메시아 선포를 해야 됩니다. 어머니 해방과 더불어 남편도 선포해야 될 것 아니예요? 다 했다구요. 받아들이든 안 받아들이든 이제는 통일 족속이 벌어졌습니다. 안 받아들이면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죽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3대쯤 가게 되면 전부 다 꽁무니에 달리게 될 거라구요. 이제는 일반 사람들은 전도하지 말라구요. 자기 종족을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때가 지났다구요. 종족을 따라서, 계열을 따라서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아담의 혈족이 계열을 따라서 발전했지요? 마찬가지예요. 복귀도 계열을 따라서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전세계 국가들 중에 통일교회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통일교회를 갖지 못한 나라는 한(恨)이 된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우리 나라에는 왜 안 보냈느냐고 말 못 한다구요. 선교사들을 쫓아 버리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이렇게 보면 하늘은 참 공평해요. 선생님이 지혜가 없었으면 다 망쳤을 것입니다. 누구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여자들의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 생각해 보라구요. 구미호 같은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선생님을 녹여 먹으려던 별의별 간나들이 다 있었어요. 도깨비 같은 남자였으면 여자들을 해방시켜 줄 게 뭐예요?

통일교회가 복귀섭리의 주역이 될 수 있는 것은 원리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여자들이 선생님을 믿고 안심하는 것입니다. 여자들, 그거 감사해요?「예.」만세 한번 해 봐요. 여자 만세!「만세!」한 번 더!「만세!」한 번 더!「만세!」한 번 더!「만세!」(박수) 왜 네 번을 시켰느냐 하면, 첫째는 하늘이 만날 수 있는 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형제, 오빠를 만날 수 있는 누이동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아내로서 남편을 맞을 수 있는 때가 되었고, 그다음에는 어머니로서 아버지를 맞을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 번 만세를 하게 한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해방입니다, 해방. 그리고 그다음에 왕권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루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일은 여러분이 해야지요. 여성연합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이루어야 됩니다. 이것은 천명(天命)입니다.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이것을 못 넘어가게 되면 전부 다 지옥행이라구요. 그 이상 가르쳐 줄 게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래서 뭐가 돼요? 황족이 됩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왕족이 되어야 된다구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입니다. 그다음에는 왕족 복귀지요? 왕권이 있으면 왕족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왕족 편성이 벌어져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세계 각 나라와 수백 민족을 수습할 수 있는 왕족을 배치해 가지고 거기에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선포한 종족적 메시아로서 얼마만큼 책임을 완수했느냐 하는 비례적인 기준에 따라 입적하여 왕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됩니다. 나는 36가정, 72가정 몰라요. 누구든지 36가정보다 백 배 천 배 할 수 있다고 나는 봅니다. 안 되면 언제든지 갈아치울 것입니다. 못 하면 제일 꼴래미로 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의 눈을 보라구요.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얼마나 독한 사람인지 몰라요. 도끼로 팔을 찍어도 '아야!' 소리를 안 합니다.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을 믿지 말고 원리를 믿으라는 것입니다. 방금 무슨 말 했어요? 선생님을 믿으라고 그랬어요, 믿지 말라고 그랬어요? 선생님을 믿지 말고 뭘 믿으라구요?「원리를 믿으라고 하셨습니다.」원리를 믿어야 돼요.

선생님도 원리를 믿고 나왔고, 하나님도 원리를 믿고 나왔습니다. 이것을 뭘로 수습할 거예요? 선생님은 얼마 안 있으면 영계에 가게 됩니다. 선생님은 왔다갔다하지만 원리는 왔다갔다 안 한다구요. 선생님은 적당히 할 수도 있다구요. 30퍼센트는 내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런 권한이 있습니다.

임기응변(臨機應變)으로 불리할 때는 그 자리를 피할 수도 있지만, 원리는 그럴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이러한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전세계 모든 축복받은 나라들, 이스라엘이라든가 이태리라든가 영국이라든가 미국은 복귀섭리에 다 실패했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이 실패 안 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원리를 중심삼고 원리의 뜻대로 가는 것입니다. 원리의 뜻대로 간다는 것은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패들을 위한 뜻이 아닙니다. 축복받은 패들을 만드는 것은 만민을 해방하기 위한 다리를 놓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36가정 이상은 세계 인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72가정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세계는 지금 형제지권에 들어왔습니다. 원수에서 해방된 사람을 수습해야 됩니다. 왕자 왕녀가 동원되고 왕이 동원돼 가지고 이걸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왕국의 직계자녀가 돼 가지고 자기를 자랑하면 만민이 다 죽여 버립니다. 36가정도 자랑하지 말라구요. 내가 이것을 원수시합니다. 그래서 이번 2차 연수 때 내가 36가정으로부터 시작해서 선배 가정은 전부 다 쫓아낸다고 얘기한 것입니다. 세계로 배출해야 합니다.

축복가정이 장자로서 교육을 해야

왜냐? 이 코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선배 가정들은 최일선에 서라는 것입니다. 소대장으로서 앞장서 가지고 적의 총알을 맞으면서도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는 망한다구요. 로마가 세계를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고 로마를 중심삼고 생각하다가 망했습니다. 영국도 그렇고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으려면 축복가정들, 통일교회 중심식구들이 하나님을 위하고 만민 구원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고 앞장서서 뛰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해(利害)의 세계가 통일교회와 일치되는 것이지, 그 외에는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만민 해방을 위해서 자기 일신, 일족을 희생시키고 생명과 더불어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런 전환기에 있어서 살아 남을 수 있는 비결의 결론입니다.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 비결을 알아야 됩니다. 전부 다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은 이제 돌아오게 되면 지방으로 행차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종족적 메시아를 다 배치해 놓고도 지금까지 전혀 간섭하지 않고 내버려뒀습니다. 선교사를 배치하고도 17년 동안 그냥 내버려뒀다구요. 여러분한테 신세 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다 했습니다. 내가 다 해 가지고 계대(繼代)를 잇기 위해서 여러분을 부른 것입니다. 신세를 전부 다 하늘 앞에 지웠다구요. 해와권을 준비해 가지고 국가를 치리할 수 있는 승리적 패권을 내가 다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소련까지도 전부 다 했다구요.

선배 가정들이 앉아서 그저 그러고 있으면 망합니다. 망해요! 그 아들딸이 다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구요. 도적놈 새끼가 되고, 강도 새끼가 되어서 나중에는 통일교회의 뿌리까지 뽑아 놓으려고 그럽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질적인 면에서 어머니가 자식 관리를 잘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 알겠어요?「예.」본이 되어야 됩니다. 다 가르쳐 줬습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그다음엔 왕족 복귀입니다. 왕족이 절반이에요. 하나는 직계고, 하나는 절반입니다. 두 아들딸이 있지요? 이것을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직계편에서 길을 닦아 주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가 되었으면 장자가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여러분이 장자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일본도 그렇습니다. 책임자가 명령만 해서는 안 됩니다. 장자권 복귀가 되었으면 장자가 모든 것을 동생에게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일본의 최고 간부들은 전부 다 지방으로 가야 됩니다. 지방에 가서 앞장서서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모범을 보여 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에 데리고 와서 재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이러한 전통 정신을 확실히 가르쳐 주지 않으면 일본은 망한다구요. 이것을 선생님이 가르쳐 줄 테니까 3백 명 이상 데리고 오라구요. 간부는 전부 다 데리고 오라구요. 가미야마, 확실히 알았지?「예.」선생님이 말씀한 것은 그대로 법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댄버리 교도소에 들어갈 때 박보희를 40일 동안 들이제겼습니다. 통일교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날개 치고 올라가면 안 된다구요.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안다구요. 이제부터는 뜻이 어머니 아버지가 자리잡을 때가 왔으니, 선배들부터 시작해서 모든 축복가정들이 지금 이상의 수난길을 걸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탕감적인 수난길이었지만 이제부터는 환고향의 수난길입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것이 자기 역사에 남는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가 가지고 본을 보여야지, 누가 본을 보일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라는 것입니다.

자, 종족적 메시아로서 출동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가지 않으면 여러분의 아들딸이 울면서, 배밀이하면서 찾아가야 합니다. 이 원칙만 실행하게 되면 세계 통일은 문제없다구요. 싸우지 않고 세계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제일 멋지고 비법(秘法) 전략의 행로가 어디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이것만 하면 싸우지 않고 완전히 천하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그걸 택한 것입니다. 2세들, 알겠어요?「예.」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면 안 돼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을 낳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이러한 모든 것을 탕감해야 할 때입니다.

선배 가정이 책임을 못 하면 국가적인 기준을 세울 수 없어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애승일(愛勝日)입니다. 애승일이 뭐냐? 애승일이란 것은 사랑으로써 사망권을 이겼다는 말입니다. 그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 싸움을 하느냐? 선생님의 일족을 중심삼고 보면, 할아버지 때부터 2대는 전부 다 객사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장손이고 승룡이의 할아버지가 둘째인데, 그 둘째 할아버지가 객사했습니다. 집을 떠나서 객사했어요. 또 용선이의 아버지도 둘째인데 역시 객사했습니다. 2대가 전부 다 사탄에게 맞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선생님 대에 와 가지고서 남아진 것입니다. 둘째인 내가 남아짐으로 말미암아 집안이 엉망진창이 되었다구요. 집안이 엉망진창이 되는 것은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탕감은 어쩔 수 없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보게 될 때도 2대가 전부 다 문제가 되었습니다. 김원필, 유효원, 김영휘 이 세 아들을 중심삼고 볼 때도 둘째인 유효원이 객사했습니다. 우리 둘째 아들 희진이도 객사했습니다. 직계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낳은 둘째 아들도 객사했습니다. 이것은 사탄이 습격하게 돼 있는 거라구요. 내가 그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둘째 아들인 예수님이 객사했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어떻게 묶어 주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이 30세에 죽었기 때문에 30세 이후에 죽은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30세 이전에 죽은 사람들은 혜택을 못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계도 그래요. 지상에서의 참부모와 혈연적 관계가 영계의 기독교 문화권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것은 아담이 재창조할 수 있는 재료밖에 안 된다는 말입니다.

본래는 참부모 직계의 혈연 관계가 천상세계에 가야 하지만 이것이 영적 기준에만 해당하니까 실체적인 기준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실체 기준으로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다 복귀해 가지고 두 번째 되는 예수권을 중심삼고, 이 차자권에 지상 심정권과 천상 심정권과 세계 승리권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한국에서 승공대회를 한 때가 북한이 침범할 수 있는 좋은 때였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어려운 때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신 싸우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사탄이 나를 공격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광주집회 할 때 사탄이 별의별 행동을 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무것도 못 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선생님을 칠려니 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기 때문에 자연히 2대를 공격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3년 기간에는 우리 효진이로부터 시작해서 예진이나 인진이까지도 정상적이 안 됩니다. 정신이 돈다구요. 자기 마음의 문을 전부 다 사탄한테 열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36가정, 72가정이 책임을 다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의 탕감조건을 못 세운 것입니다. 그러니 정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전세계의 중심가정이 되는 선생님을 치려고 했다가 칠 수 없으니까 그 아들딸을 대신 친 것입니다. 내가 보게 되면 전부 다 차 사고예요. 우리 효진이도 트럭을 받았는데 그 차 뚜껑이 전부 다 잘려 나갔다구요. 여기 꼭대기에 있는 털을 깎으면서 목을 숙였기 때문에 즉사를 안 한 것입니다. 흥진이가 사고 당하는 그 날도 효진이가 눈을 뜨고 다 본 거예요. 자기가 차 타고 가는데 사탄이 습격해 가지고 사고 나는 것을 본 그 시간에 그런 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때 내가 흥진이한테 '너 어디 절대 나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때가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없을 때는 절대 나가지 말고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밖에 나갔다가 그런 봉변을 당한 것입니다. 내가 사고 난 곳에 가서 현장 검증을 했어요. 미국에서는 왼쪽에서 운전하기 때문에 트럭이 오면 자기 반대편으로 핸들을 틀게 돼 있다구요. 그런데 자신쪽으로 틀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지생련의 두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아버지가 없다고 그 아이들을 참 불쌍히 여겼어요. 먹을 것이 있으면 갖다 주기도 하고 누구보다도 사랑했습니다. 그냥 그대로 박으면 그 아이들이 전부 다 옥살박살 나겠으니까 자기한테로 핸들을 튼 것입니다. 그게 자기한테로 틀게 안 돼 있는데 그렇게 했다구요. 이 두 아들을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내가 참 고맙게 생각했어요. 현장을 보고 참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아들이 역대의 제물로 간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아버지가 그것을 책임져야 합니다.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흥진이가 흑인의 몸을 빌려 가지고 와서 하는 말이, 내가 저세계에 가 보니 아버지한테 진 은덕이 얼마나 큰지 그것을 갚을 길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 말이 맞는 말입니다.

배후를 전부 다 수습해 준 것입니다. 역대의 2세들을 침범하던 모든 전부를 엮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 만들어서 남북의 블록이 되고 세계의 블록이 되는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통일식을 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2세를 침범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완전히 막아 버린 것입니다.

사랑으로 사망권을 이긴 애승일(愛勝日)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가 가는 길은 사랑으로 사망권을 이긴 길입니다. 사망권을 이겼어요. 그 죽은 자리에서 사랑으로 사망권을 이겼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식(式)을 다 끝내고 기도해 준 다음에 아버지가 직접 산소 호흡기를 뽑아 준 것입니다. 모든 면을 보아서 산소 호흡기로 영원히 그렇게 둘 수는 없습니다. 식을 다 끝내고 나서 아버지가 책임지고 네 갈 길을 다 닦아 놓았으니 네 갈 길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이런 책임을 해서 영계에 보냈습니다. 이렇게 해서 보낸 흥진이입니다.

예수님의 장성적인 영계만이 연결되어 있던 것이 실체적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청소년시대의 젊은이와 더불어 실체 몸과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졌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예수권이 지상에 마음대로 재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발표를 통해 가지고 어디든지 재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대표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흥진이가 다리를 놓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선한 영들이 통일교회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버리고 그 일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선한 영들이 더 이상 기독교 문화권에 속하지 않고 통일교회 문화권에 속하기 때문에 실효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 문화권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권의 교체가 벌어진다구요. 선생님이 책임함으로 말미암아 영육 실체의 완성적인 기준을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재림함으로써 실체를 완성하지요?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의 통일적 기반을 성사했다는 발표를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 육계의 모든 담이 갈라져 나가고 이것이 어디나 통하지 않을 수 없는 통일적인 분위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으로 모든 사망권을 이겼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사망권을 이기느니라! 이게 창조원리입니다. 그래서 승화식(昇華式)입니다. 그것은 시집가는 날과 마찬가지이고, 장가가는 날과 마찬가지입니다, 몰라서 그렇지.

그래서 3일이 되기 전에 어머니하고 둘이 이 식을 한 것입니다. 그게 무엇이라구요? 「애승일입니다.」 그래서 애승일을 선포했습니다. 이제 흥진군이 그렇게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우리 통일가의 모든 아들딸들은 승화식을 하게 되면 사탄이 참소할 아무런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는 배를 타게 되더라도 의인들이 전부 모시러 오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이고 대혁명적인 차원이 연결되는 시간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사탄이 2대에 침범하지 못합니다. 우리 혜진이도 둘째 딸인데, 영계에 갔어요. 그런데 내가 2세로 남아 있습니다. 사탄이 하고 싶은 짓은 다 한 거라구요. 할아버지 시대로부터 아버지 시대, 선생님시대로부터 아들딸의 시대까지 다 거친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손자 시대는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상의 책임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보이지 않는 세계의 혜택을 받고 지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앉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어요. 이제부터는 주의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무슨 식이 벌어졌어요? 「애승일입니다.」 애승일이 벌어졌다구요, 애승일(愛勝日). 사랑으로 사망을 승리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는 자녀가 죽었더라도 부모들이 통곡하고 울지 말라구요. 기쁨으로 보내야 됩니다.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저나라에 가면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이상헌한테 영계에 간 김한숙이 와 가지고 '내가 먼저 와서 미안합니다.' 편지를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지상에서는 매일같이 고통거리 탕감거리가 수두룩히 남아 있는데 무슨 살 재미가 있어요?

부모님이 사랑으로써 사망권을, 가정으로부터 세계에 이르기까지 영계의 막혔던 담을 다 헐어 버린 것입니다. 이제는 흥진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불교, 유교의 담까지 다 헐어 버려야 합니다. 북한까지도 완전히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2세들은 선생님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식만 가게 되면 자기 마음이 휙 돌아간다구요. 봄바람이 불게 되면 겨울을 보내던 모든 나무에 새순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무슨 일(日)? 「애승일입니다!」 이렇게 흥진군이 전영계와 인류의 개방적 희생의 제물로 갔다는 조건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흥진군이 영계에 간 오늘 이 날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흥진군의 이름을 가지고 기도하더라도 예수님 이름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보다도 효과가 크다는 거예요. 그런 증거가 많아요. 예수님이 앵글리칸 처치의 어떤 신부한테 동양 소년을 모시고 나타나서는 자기가 모시는 선생이라고 소개하더라는 것입니다. 그 소년이 흥진이입니다.

참부모가 땅 위에서 결정한 모든 전부가 천상세계의 법으로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이런 꿈같은 일이 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선생님의 불신을 받는 것 이상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앞에 죄를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9년이 됐어요.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이 날을 기념해야 되겠습니다.

일일·일월·일년 생활은 연두사의 실천으로

어제 신년표어를 세우고 거기에 대한 지시사항을 다 얘기하지 못했습니다. 일본 식구들이 모인 곳에 가고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 가느라고 시간이 없어서 얘기하다가 말았다구요. 내가 지금부터 지시할 테니까 쓰라구요. 이번 연두사(年頭辭)와 금년 표어를 전부 다 붙여놓고 읽으라구요. 그래서 자기 스스로의 일일(一日) 생활과 일월(一月) 생활과 일년(一年) 생활을 이 프로그램에 맞춰 나가야 됩니다.

1993년도 신년 지시사항

모두 써요. 1992년!「1993년입니다.」언제든지 새해를 접하게 될 때는 그래요. 일년 동안 1992년, 1992년 하다 보니까 입만 열면 1992년이라는 말이 먼저 나간다구요. (웃음) 첫사랑은 잊지 못한다는 말이 그런 의미에서 통하는 것입니다.

1993년 원단(元旦)! 원단 하게 되면 무슨 비단 원단(原緞) 같은 기분이 생겨서 좋지를 않아요. 연두사가 '새가정과 통일조국'이지요? 새가정은 해방된 기준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완성된 자리에서 축복받은 가정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의 가정을 두고 하는 말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기반 위에서는 반대가 없기 때문에 국가를 초월하고 조국을 초월해 가지고 어디든지 통일될 수 있는 하나의 조국을 만들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제목의 뜻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통일조국은 남북통일이 아닙니다. 민족이 많은 만큼 수많은 조국들이 있지만 그 민족이 전부 문화가 다르고 언어가 다르다구요. 그렇지만 이제 통일된 조국에는 하나의 문화, 하나의 언어, 하나의 풍습이 있다는 것입니다.

연두사의 표제가 뭐라고 했지요?「'새가정과 통일조국'입니다.」새가정은 지금까지 축복받은 그 자리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해방을 선포하는데, 그 상대적 평준(平準)의 기준에서 아담 직계의 아들딸로서 축복받은 그런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여러 조국이 없습니다. 아무리 민족이 많더라도 하나의 조국밖에 없습니다.

오늘날 그런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초민족적인 이 운동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연결되면 자동적으로 초민족이 형성되어 가지고 초조국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고향에 돌아가지 않으면 이게 절대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가정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그때, 그 시대, 그 자리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고 처리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권을 확정짓지 않고는 조국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이제 가정이 있으니까 여기에 종족만 연결하면 나라는 자연히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게 그런 뜻입니다.

一. 참부모의 가정과 세계승리의 통일

참부모의 가정이 세계적인 승리권을 갖추었으니 세계를 승리한 그 통일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뜻이 그렇다구요. 다시 한 번 말해 봐요, 뭐예요?「'참부모의 가정과 세계승리의 통일'입니다.」세계가 승리한 기반으로서의 통일이다 그 말이라구요. 이 통일에서부터 하나의 조국을 찾을 수 있다 그런 뜻입니다. 이렇게 간추려 보면 그 말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과 세계승리의 통일! '통일조국'인데 통일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세계에서 승리한 부모님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중심삼고 황족권을 중심삼은 일족의 확대를 통해 통일조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사탄 없는 세계의 해방된 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도 거기에 따라서 평면 기준에 선 통일된 조국의 형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새가정과 통일조국'이 그것입니다. '통일조국'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남북통일을 위한 조국으로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질적으로 다릅니다. 이것은 해방된 자리에서 말한 것입니다.

그 개념이라구요. '참부모의 가정과 세계승리의 통일!' 여기서부터 조국도 국가도 세계도 탄생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절대시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그냥 '세계승리 통일'하면 안 됩니까?」그대로 적어요. 승리된 통일이다 그거예요. '세계승리 통일'이라고 하면 분별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조사를 쓴 것입니다. 세계승리를 중심삼고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 참된 남성 여성 개인 조상승리

이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승리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된 남성이 아담이지요? 그것은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개인들의 조상이라구요. 그 참된 남자 여자는 개인으로서 조상의 자리에 있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서 참된 남자 여자 그 자체가 남자는 남자의 조상이고, 여자는 여자의 조상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여자들은 따라가서 먹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여자들은 여자들만 생각해야 되고, 남자들은 남자들만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결혼해서 남편이 잘나게 되면 여자는 남편을 따라가 가지고 남편과 대등한 자리에 서게 되지요? 그러나 심정권에서는 그게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통일된 세계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은 남자 여자, 각자 각자가 그 심정권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남성 여성은 개인적 조상으로 승리한 자리입니다. 개인적 조상의 승리한 자리가 참된 남자 참된 여자의 자리입니다. 공동책임을 진다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을 남자만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여자도 해야 되는 거예요.

남편한테 '당신, 4대 심정권을 완성했습니까?' 하고 묻기 전에 먼저 자신한테 4대 심정권을 완성했는지 물어 보라구요. 그다음에 3대 왕권의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가정을 완전히 통일했느냐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완전히 통일되고 완성한 그런 남자와 여자로서 부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됐느냐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중심삼고 십년을 살았으면 사위(詐僞)없이 완전히 통일돼 가지고 발전해 나왔느냐는 말입니다.

이것은 공동 책임, 대등한 가치의 자리를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지금 세상은 그렇지 않지요? 아무 공(功)이 없더라도 여편네가 대통령이 되면 남편이 혜택받고, 남편이 대통령이 되면 여자가 혜택받잖아요? 그러나 심정세계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각자의 책임입니다. 심정세계에서는 각자가 대등한 가치의 기준을 완성하지 않으면 조상의 자리에 나갈 수 없습니다. 이 조상이란 게 무서운 거예요.

이 자리는 참된 남성과 여성이 개인들의 조상으로서 승리한 자리입니다. '참된 남성 여성 개인 조상승리'는 그것을 줄여서 하는 말입니다. 개인 조상들이 승리한 자리예요. '승리조상'하게 되면 싸워 가지고 이겼다는 개념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조상승리'라고 거꾸로 쓴 것입니다.

2. 참된 부부 조상승리

이렇게 참된 부부가 됨으로 말미암아 참된 부부의 조상이 승리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개인들이 부부가 됨으로 말미암아 참된 부부조상으로 출발한다구요. 역사가 새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으로서 처음으로 조상이 출발하는 것이고, 부부로서도 처음으로 조상이 출발해 가지고 역사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첫아담과 해와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그와 같은 심정, 그와 같은 기준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있어야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후대가 조상으로서 모심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3. 참부모 조상승리

여기에서부터 이상적인 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은 이런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통일된 조국은 이러한 기준이 하나되는 곳에서 빚어질 수 있고, 재창조될 수 있는 것입니다.

4. 참가정 조상승리

참가정의 조상으로서 승리의 터전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역사도 승리적으로 계승한다는 말입니다.

5. 참국가(세계) 조상승리

이것이 세계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6. 참천주 조상승리

7. 참지상천국·천상천국 조상확정

참된 지상천국·천상천국에서 조상이 확정된다는 것입니다. 비로소 맨처음으로 출발하는 것을 말합니다. 가정을 구해 세계적인 모든 기반을 갖춘 터 위에서 지상천국·천상천국이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참지상천국·천상천국 조상확정'. 거기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틀림없이 출발한다 그말이라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무엇이 나오느냐 하면 비로소 통일된 조국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통일된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확정지었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통일된 조국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조국은 하나입니다.

그러한 전통이 연결된 후에야 하나님이 땅에 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조국이 창건되는 것입니다.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통하지 않으면 조국이 안 나와요. 지금 세상에 조국이 있는데 천상세계에는 조국이 없다는 것입니다. 본질적으로 다르다구요.

그래서 표어가 '새가정과 통일조국'입니다. '조국 통일'이 아니예요.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조국이 나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조국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통일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근본적인 조국 창건이 시작된다는 말입니다.

부언 1. 조국과 고향과 동거·동행·동참하는 세계

조국과 고향과 같이 살고, 같이 행동하며, 같이 참여하는 세계입니다. 다시 말하면 두 조국이니까 하늘의 왕과 더불어 지상의 왕이 같이 살고 같이 행동한다는 말입니다. 그 세계는 뭐냐?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과 더불어 조국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고향을 중심삼고 언제나 동거할 수 있고, 동행할 수 있고, 동참할 수 있는 해방된 세계라는 말입니다. 해방된 세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이 땅에 왔다갔다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집에 하나님이 올 수 없었다구요. 여러분이 움직이는 데 하나님이 따라갈 수 있어요? 고향에도 따라가고, 나라에 따라가고, 언제 어디에 가든지 동참하고 동거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러나 이와 같은 통일된 조국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움직이는 데 있어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언제나 같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는 같이 동거할 수 있고, 동행할 수 있고, 동참할 수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해방의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조국과 고향과 동거·동행·동참할 수 있는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때는 사탄이 동행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황족권의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여러분의 가정은 종족을 대표한 가정이라는 것을 먼저 생각해야 됩니다. 전부가 그렇게 생각하면 종족은 발전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수많은 종족들이 모여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이 발전하면 나라도 발전하는 것입니다.

통일원리를 보면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앞에 희생하라고 했습니다. 그거 왜 희생해야 돼요? 종족에는 자기 가정 같은 것이 몇백 개 들어가 있습니다. 한 가정 때문에 몇백 가정을 희생시킬 수 있어요? 그 가정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누가 선두에 서 가지고 사기를 높이는 의미에서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 종족이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종족은 왜 나라 앞에 희생해야 되느냐? 나라에는 수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습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자기 종족과 같은 종족이 몇백 개나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몇백 개 앞에 하나는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가 희생하지 않고는 그 몇백 개가 잘될 수 있는 길이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종족들이 잘되기를 바라는데, 그 대표적인 길을 책임지려면 희생하는 길밖에 없다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공식 원리입니다. 이렇게 역사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 앞에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 앞에 희생하고, 종족은 민족 앞에 희생하고, 민족은 국가 앞에 희생하고, 국가는 세계 앞에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국가가 세계 앞에 희생해야 되느냐? 세계에는 우리나라 같은 국가가 수백 개가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수백 개를 희생시킬 수 있어요? 그건 민주주의의 원칙에도 어긋납니다.

이런 원칙에서 볼 때,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역사성을 대표하여 정당한 가르침인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희생하면 망한다고 그랬어요? 보다 많이 희생하고 보다 많이 투입한 사람은 하나님같이 중심자가 되고,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인선(人選)문제에 있어서도 이런 것을 중심삼고 뽑는 것입니다. 같은 급에서 누가 많이 고생했느냐, 이것을 중심삼고 뽑는 거라구요. 역사를 참고할 때도 반드시 고생한 사람을 추대하는 것입니다. 뺀질뺀질해 가지고 고생도 안 한 사람을 머리만 좋다고 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건 쓰더라도 잠깐입니다. 영원은 안 되는 거예요.

한 방향성을 갖춘 사람입니다. 춘하추동 네 절기 가운데 봄절기에만 써먹을 수 있다구요. 그 외 절기에는 못 간다구요. 통일교회의 가르침이 그래서 위대한 것입니다. 이 천리(天理)는 영원한 역사 발전과 더불어 평행적인 위치를 취해 나간다구요.

부언 2.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기준 조성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기준이 조성된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이제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 설정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살 수 있는 곳이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기준이 조성되어야만 이것이 가능하는 말입니다. 이게 부언입니다. 그래야 확실히 알겠기 때문에 부언을 이렇게 달아 놓은 것입니다.

二. 두 세계 혈족 통일조국

복귀과정에 있어서 여러분의 가정 옆에는 반드시 복귀되지 않은 가정이 있습니다. 우리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두 세계가 있습니다. 복귀된 세계와 복귀 안 된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두 여자의 아들딸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두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쪽은 아벨세계이고 저쪽은 가인세계입니다. 그 두 세계는 혈족이 다르고 핏줄이 다릅니다.

하나는 돌감람나무이고 다른 하나는 참감람나무이기 때문에 돌감람나무를 잘라내고 그곳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됩니다. 그러면 그걸 누가 잘라서 접붙이느냐? 돌감람나무 자체가 자르지 못합니다. 주인이 잘라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돌감람나무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 돌감람나무를 자를 수 있는 사람은 부모님과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부모님밖에는 못 자른다구요.

그러한 부모의 대행 권한을 여러분이 받기 위해서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기준을 조성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는 그것을 조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부모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어야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일 수 있지, 그 자리에 못 가게 되면 접붙일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자리가 참부모의 자리입니다. 그러려면 혈통 복귀·소유권 복귀·심정권 복귀를 해야 됩니다. '두 세계 혈족 통일조국'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 세계의 혈족을 접붙여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그런 조상의 나라를 참부모 대신 여러분이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도 앞으로 여러분의 혈족을 중심삼고 새로운 조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조국! 두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통일된 조국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나라의 통일보다 더 근본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게 근본문제라구요. 나라를 통일해도 내적으로 문제가 되잖아요? 그것이 내적인 문제라는 것입니다. 마음 몸을 중심삼고 갈라진 이 모든 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근본적인 문제가 개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제 얘기한 것이 무슨 말인지 대개는 몰랐을 거라구요. 시간이 없어서 이런 구별을 해 주지 못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몰랐을 것입니다. 그래서 밝혀 주는 것입니다.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 뭐라구요?「'두 세계 혈족 통일조국'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두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이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1. 심신(心身) 개체통일

어떻게 하든지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됩니다. 이건 숙명적인 과제예요. 이것이 하나 안 되면 기도를 천년 만년, 저나라에 가서도 영원히 계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이게 하나 안 됐으면 영원을 두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 동서남북의 수난길 가운데, 천태만상으로 변하는 이 환경에서 내 몸 마음이 변하지 않고 하나될 수 있으면 일생 과정에서 수억천만세의 탕감길을 축소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천태만상으로 변할 수 있는 이 지상의 환경에 사는 것이 타락한 후손으로서는 복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복잡한 환경일수록 탕감이 큽니다. 그것을 피해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제일 지옥 밑창을 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 여러분한테 쉬라는 말을 한마디라도 했어요? 해방이 안 돼 있는데 쉬라는 것은 벼락맞을 말입니다. 점점점 고생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 기준, 세계 기준을 다 넘어 가지고 천주를 거쳐 하나님을 해방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이 일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아예 이북 감옥, 남한 감옥, 일본 감옥, 미국 감옥, 공산당 감옥까지 다 거칠 생각을 했습니다. 6단계를 지나서 7단계에 가기 전에 하나님이 해방되고 사탄을 전부 다 때려잡았기 때문에 더 이상 감옥에 안 가는 것입니다. 소련에 가서도 감옥살이를 할 생각했습니다. 이 몸뚱이는 가기를 원치 않지만 그래도 가야 한다구요. 여러분도 고생하고 싶지 않지요? 그렇지만 그 길은 가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은 뭐냐? 세계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개인적인 고개, 가정적인 고개, 종족적인 고개, 민족적인 고개, 국가적인 고개, 세계적인 고개, 천주적인 고개를 넘어서 하나님까지 8단계의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되어서 고향에 돌아와 살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천국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두 세계 혈족 통일조국'입니다. 두 세계 혈족 통일조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심신 개체통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됩니다. 여기에 오래된 사람들, 대가리 큰 사람들 이것을 알아야 돼요.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아랫사람을 부려먹으면 안 된다구요. 아랫사람에게 빚지는 사람은 다리가 잘리고 팔이 잘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 여러분의 신세를 지질 않아요. 죽을 때까지 신세 지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또, 지금까지 신세를 안 졌습니다. 여러분이 내 신세를 졌지 나는 여러분 신세를 안 졌습니다.

2. 부부 가정통일

부부가 가정을 통일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부처끼리도 두 혈족이지요? 남편의 혈족과 아내의 혈족이 다르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두 혈족입니다. 사람이 몸 마음으로 갈라진 것도 두 혈족이라구요. 부부가정, 부부를 중심삼고 가정을 통일해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든지 그것은 어머니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될 때까지 어머니가 책임져야 돼요. 해와의 책임이 크다구요.

복귀될 때까지 누가 책임져야 된다구요?「어머니가 책임져야 됩니다.」예수님이 지상에 와 가지고 승천하는 데는 성신이 책임져야 됩니다. 성신이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성신은 어머니 신이지요?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이것은 선생님 말이 아니라 원칙적인 말입니다.

가정에서 부부가 일치되지 않는 데 있어서 언제나 마사를 일으키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들은 남자가 돌아올 때까지 하루종일 앉아 가지고 남자 곯려 먹을 생각만 하고 있다구요. 시간이 많으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남편 기분이 좀 어떤가 봐 가지고 기분이 좋은 것 같으면 그 반대로 빡빡 긁어 보고 테스트하려고 한다구요. 술 냄새가 나면 어떤 술을 먹었느냐고 빡빡 긁어댑니다. 하루종일 앉아 가지고 무슨 사고라도 생길까 봐 걱정하던 그 마음을 전부 다 풀려니 빡빡 바가지를 긁어대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부가 하나되지 못한 화근이 여자에게 있습니다. 80퍼센트가 그렇다구요. 그건 통계적으로 나와 있는 사실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전부 다 꿰차 가지고 교육해서 잘 거느리고 살아야 할 왕후의 자리에 있는 존재입니다. 본연적 기준으로 말하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통계적으로 볼 때 가정을 파괴하고 이혼하게 되는 것은 75퍼센트 이상이 여자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가정불화의 근본은 여자다! (웃음) 자식이 잘못하면 그 에미 애비가 잘못 키웠다고 그러지요? 세상 말이 맞아요. 그 자식이 잘못하면 애비 에미가 잘못했다고 그래요, 에미 애비가 잘못했다고 그래요?「에미 애비가 잘못했다고 합니다.」(웃음) 그게 맞는 말이에요. 그것은 전통적으로 쌓아 가지고 직고(直告)하는 말입니다. 아들딸은 에미가 책임져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자식들이 잘못된 것은 전부 다 에미 책임입니다. 에미가 속닥거려 가지고 '선생님 말씀은 이러지만 우리 가정은 이러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나가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보라는 거예요. 그 결과는 모두 똥바가지를 꿰찬다구요.

그러면 나중에 그 아들딸이 에미 애비의 멱살을 잡고 '나를 왜 요 모양 요 꼴로 만들었소?'고 어머니를 공격하고 아버지를 공격한다구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은 시퍼렇게 살아 있습니다. 그 말씀이 어디로 도망가지 않고, 날아가지 않는다구요. 천년 만년 역사를 두고 심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누가 알았어요?「어머니들이 알았습니다.」여자들이 알아야 됩니다.

3. 가정 종족통일

심신은 개체를 통일해야 되고, 부부는 가정을 통일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통일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종족을 통일해야 됩니다. 여기에 구원섭리, 탕감복귀의 운명이 걸려 있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2세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상대적이라구요.

4. 종족 국가(세계)통일

종족은 국가를 통일해야 됩니다. 혼자 잘사는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섭리로 보게 된다면,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이 주체와 대상이 대응적 관계를 통해서 또 다른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써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사람은 이중목적을 갖고 있는 연체이기 때문에 그것이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체목적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무엇이 필요해요?「전체목적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5. 국가 세계통일

국가는 세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6. 세계 천주통일

세계는 천주를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세계만이 잘사는 것이 아니라, 영계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7. 천주 하나님 해방

천주는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천주는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해방세계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되면 천주도 해방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모든 것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까지 가려니 우리 마음은 더 큰 것을 바라고, 더 높아지기를 바라고, 더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천주는 하나님을 통일해 가지고 해방세계로 들어가야 합니다. 다 상대적이지요? 두 세계 혈족 통일이니 상대적입니다. 심신은 개체통일이고….

三. 지상지옥 소화 통일(영적 사탄의 소화 통일)

우리는 지상의 사탄세계, 지상지옥까지도 소화해서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했다 하더라도 지상세계를 소화하지 못하면 안 됩니다. 해방된 자리에 섰으니 해방된 사람들이 이것을 또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지상지옥 소화 통일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영적 사탄과 사탄의 잔재를 전부 다 청산지어서 소화해 가지고 우리와 같이 재차 만드는 것입니다.

1. 혈통 전환

혈통을 근본적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핏줄이 다르지요? 그러니까 핏줄을 통한 사탄적인 요소가 자기 일신에 나타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성 본성이 남아서는 안 된다 그말이라구요. 타락성 본성이 남아 있지 않으면 사탄은 자연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소화돼 버린다 그말이에요.

지금까지는 축복받은 여러분의 몸뚱이에도 아직까지 그 잔재가 남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의 통일이 안 되어 있는 한 계속해서 기도를 해야 됩니다. 배고픈 것을 극복해야 되고, 잠자는 것을 극복해야 되고, 정서적인 문제를 극복해야 되고, 육체의 자극적인 모든 감정을 초월해야 되는 것입니다. 술 먹고 마약 먹어 가지고 흥분하고 하는 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흥분할 때는 사랑을 중심삼고 흥분하지요?

그러니 간지러운 것을 참는 것도 훈련해야 합니다. 겨드랑이를 간지럽히고, 발바닥을 간지럽히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안 간지러워야 된다구요. 그리고 눈도 30분 동안 그냥 뜨고 있는 걸 훈련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정욕을 이길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편네를 안고 백 퍼센트 흥분되어 가지고 사랑 관계를 가지려는 순간에 '이놈!' 하고 명령이 떨어지면 영(零)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웃으심) 정말이라구요. 그걸 컨트롤하지 못하면 자기를 믿지 못합니다. 하늘의 큰 뜻을 받들지 못한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혈통 전환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것까지도 극복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심각한 말입니다.

선생님이 괜히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다방면의 훈련을 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이 자꾸 피해 갑니다. 한 발짝도 가까이 갈 수 없어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점점 가까이 들어가다 보면 그런 모든 것을 제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고픈 사람들이 열 사람 들어와 앉아 있을 때 누가 숟가락을 제일 먼저 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고, 누가 맨 나중에 숟가락을 놓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이고, 또 맛있는 음식에 누구의 숟가락이 제일 먼저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다 탕감해야 됩니다. 맨 나중에 숟가락을 들어야 하고,, 맛있는 것이 있을 때는 맨 먼저 숟가락을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먹다가 중간에 숟가락을 놓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웃음) 그걸 다 훈련해야 됩니다.

며칠씩 금식하고도 진수성찬이 생긴 것을 서슴지않고 거지에게 넘겨줄 줄 알 때, 하나님이 거기에 와서 눈물을 흘리고 칭찬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감옥에서 밥덩이 가지고 그런 훈련을 많이 했습니다. 도(道)의 길을 가기가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성들을 선생님한테 전부 다 맡긴 것입니다. 첫째가 뭐라구요?「혈통 전환입니다.」혈통 전환! 혈통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모든 정서적인 면, 일체의 생활적인 감정에 있어서 지상지옥이 연결되어 있는 것을 소화해서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 그 뜻이라구요. 혈통 전환!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흥분해 가지고 싸움하고 나가면 될 일도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회개해야 됩니다. 쓰윽 돌아 보니 그 출발의 기원이 자기라는 것입니다. 자기에게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싸움을 하고 나서는 회개해야 됩니다. 그걸 알게 되면 싸움을 못 해요. 분해도 내가 참는다구요. 회개해야 될 놀음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싸움을 하고 나면 마음의 세계에 흑점이 생깁니다. 그 흑점을 지우려면 얼마나 수고해야 되는지 모릅니다. 잘못하면 기도하고 회개하더라도 6개월까지 갈 때가 있더라구요. 그러니 그 일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상황인데 여러분은 몇 년이 갈지 모르지요.

2. 소유권 전환

'내 것'이라는 이 관념이 언제나 문제가 된다구요. 내 것이라는 관념이 전쟁을 일으키는 동기가 되어 왔습니다. '내 것이다, 내편이다, 우리 집이다.' 이래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잖아요? 내 것, 내편이라는 이것이 언제나 전쟁을 일으키는 동기가 돼 있기 때문에 소유권은 원수예요. 이것이 하나님을 격리시키는 하나의 제물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나에게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욕심을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고약한 성격 때문에 어머니한테 말 듣는 게 있어요. 좋은 선물이 들어오면 갖다 쌓아 두지 절대 안 쓴다구요.

왜냐? 지금 선생님에게는 그게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필요치 않은데 그걸 왜 소모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다음에 그 이상 필요한 사람을 만나면 주려고 쌓아 놓는 것입니다. 생활 습관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이스트 가든에 있는 옛날 석조집에서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게 될 때, 부엉이 둥지와 같이 없는 게 없더라구요. 텔레비전이 없나 라디오가 없나, 정말 없는 것이 없더라구요. 그것을 쌓아 놓고는 잊어버린 것입니다.

선생님은 귀한 것일수록 안 쓰려고 합니다. 아침에 세수하고 나서 요만한 손수건으로 얼굴을 닦고는 축축해진 그 손수건을 어머니 몰래 접어서 말린다구요. 그냥 두면 어머니가 틀림없이 전부 다 세탁기에 넣는다구요. 그래서 어머니 몰래 쓰윽 감추어 두었다가 잘 말려서 다시 씁니다.

물건을 절약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일년에 2천만 명씩 굶어 죽어 가는 사람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그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변소에 가더라도 하루에 세 번까지는 물을 안 내립니다. 또, 손을 안 씻는다구요. 손을 안 씻었다고 해서 어떻게 되는 거 아니예요. 밥을 먹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접고 다니는데 뭐 하러 세 번씩 씻느냐는 겁니다. 세계적으로 하루에 세 번씩 씻는 그 물을 합하면 얼마나 많겠어요?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절약하라는 것입니다. 화장실에서 바로 나왔다고 무슨 냄새가 나는 것도 아니라구요. '주루룩' 하고 물을 내리는 것이 습관이 돼 가지고 전부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훈련은 하루 이틀에 안 됩니다. 그저 여자들은 '세수하고, 손 씻고, 몸 닦고 들어오소.' 이러지요? 목욕은 사흘에 한 번 하면 되지요. 그게 싫으면 남자한테 오지 말라 이거예요. (웃음) 일본 여자들, 왜 웃어요? 일본에서는 매일 목욕하지요?

보라구요. 죽어 가는 2천만을 살리는 것은 간단합니다. 50억 인류를 중심삼고 2백 명이 한 사람씩만 책임지면 이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2백 집이 한 사람씩만 책임지게 되면 세계에서 굶어 죽는 사람은 완전히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그래, 남편한테서 냄새난다고 쫓아낼래요, 환영할래요? (웃음) 환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여자들이 답답하다구요. 남자들이 이런 여자들을 데리고 살려니 얼마나 속이 상해요? (웃음) 선생님이 묻는데 왜 대답을 안 해요? 불리하더라도 대답해 줘야지요. 뻔한 대답을 그러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해요? (웃음)

소유권이 원수입니다, 원수. 싸움의 동기가 우리편, 내편, 내 것에서부터 벌어지는 것입니다. 대개 그렇지요? 부처끼리 싸움하는 것도 그렇고, 결혼해서 싸움하는 것도 그래요. '너는 유리하고 나는 불리하니….' 이러면서 몰아대니까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편을 옹호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소유관념을 가지고 대항하는 데서 모순과 충돌이 벌어져서 전쟁이 벌어지고 화근이 생기는 거라구요. 죽고 사는 문제가 여기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만 간단히 청산하면 고통받을 것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소유권을 전환해야 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몇천 년 동안 준비했던 것을 순간에 전부 다 상속해 준다면, 상속해 주는 하나님이 서운하겠어요, 기분 좋겠어요?「서운할 것입니다.」하나님의 소원이 통일천하이고 우리 인간세계의 소원도 통일천하인데, 통일천하를 이루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을 바치지 않고 통일천하가 벌어지겠어요?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쁨으로 전부 다 돌려 바치기 전에는 통일된 그 세계라 하더라도 기쁨의 천국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천하가 안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통일천하를 바라는데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소유권을 중심삼고 자기 혼자 잘살겠다고 하는 것은 틀린 것입니다.

가정은 종족 앞에 희생해야 되고, 종족은 민족 앞에 희생해야 되는 그런 논리적 전통을 아는 사람들이 어떻게 자기 개인과 자기 일개국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바라는 하나님의 뜻 앞에서 자기 소유권을 고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답변해 봐요! 그것이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요?「없어야 됩니다.」이목사?「없어야 됩니다. (이요한)」이목사는 손바닥밖에 없지? 뭐 있나?「집이 있습니다.」집 있고 또?「그것밖에 없습니다.」색시가 있잖아?「색시야 뭐 자기 갈 길을 가지, 제가 갑니까?」그래도 자기 색시 아니야?「가정이 있지만 4대 심정권은 각자가 간다고 하셨잖습니까?」각자가 가지만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는 나라 앞에 희생되어야 되고, 나라가 필요하면 자기 가정을 바쳐야 될 것 아니예요? 그때도 각자 간다고 해서 목사는 빠지고 색시만 보내겠나? 마찬가지라구요.

가정 소유 관념이라는 것은 가정통일에 필요한 것이지, 천하통일 관념에서는 허용치 않을 것입니다. 종족 관념도 종족통일에 필요하지 세계통일에는 모두 장애물이라구요. 국가통일 관념도 장애물이 됩니다.

선생님은 소유 관념을 안 가집니다. 요즘에 선생님 저금통장에 들어온 돈으로 부도 나려는 회사를 청산해 주고도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고 잊어버립니다. 어디에 썼는지 치부(置簿)도 안 합니다. 이 녀석들이 돈이 없으면 나한테 달려와 가지고 '부도나게 됐습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내가 돈이 있으면 부도 난다는 것을 모르는 척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여러분한테 내가 그렇게 물어 보면 어떡할 거예요? '부도나겠으면 나고, 나는 모르겠다.' 할 거예요? 그건 반역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전부 다 저금통장을 내놓고 집이 있으면 저당 설정해라.' 한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들어야 됩니다.」들어야 된다구요. 선생님 앞에 변명을 못 한다구요. 내가 이런 놀음을 안 해 가지고는 양심이 괴로워서 못 살아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얼굴을 못 드는 사람입니다.

최원복!「예.」옷 몇 벌 있어?「한 계절에 한 스무 벌씩은 될 겁니다.」스무 벌씩이나? 나보다 부자네. (웃음) 그것 삼분의 이쯤은 나눠 줘도 되잖아? 개성 사람에다 쥐띠가 돼 가지고 전부 다….「쥐띠가 아닙니다.」쥐띠가 아니면 무슨 띠야?「용띠입니다.」용띠가 옷은 많아서 뭘 해? 구름 타고 다니고 밥 안 해 놨으면 땡깡 부리고 마음대로 놀 수 있는 게 용띠인데.「그 옷을 팔아도 누가 안 가져갑니다.」불쌍한 식구들한테 전부 다 나눠 주면 되잖아?

우리 어머니한테도 이걸 가르쳐 줬더니, 나중에는 자기 결혼반지까지도 다 나눠 주고 기념될 수 있는 옷까지 다 나눠 줘 가지고 어디에 나가려면 입을 것이 없어서 이것 입고 나가도 되느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그래서 보면 맞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내가 나가서 또 사 주곤 한다구요. 옷이 제일 많은 줄 알았는데, 옷이 없는 사람이 우리 어머니더라구요. 있으면 남한테 주라고 했기 때문에 뭐든지 있으면 잘 줘요, 나한테 물어 보지도 않고. (웃음)

그러니까 그렇게 옷이 많이 있으면 사람들에게 나눠 주라구요. 원복이 성격이 꼬질꼬질해 가지고 전부 다 쌓아 두는데, 나중에 불 나 버리면 아무 소용 없잖아? 불이 나서 태워 버리더라도 남 주기 싫어하는 게 개성 사람이라구요.「알겠습니다. (최원복)」개성 사람들은 누더기도 뜯어서 푸솜을 내 가지고 다시 이불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런 성격이기 때문에 주고 나서 그다음에 얻어 입는 기쁨은 모르지요?「주고 있습니다.」글쎄, 주는 기쁨보다도 얻어 입는 기쁨이 더 멋지다구요.「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지는 못하지 않았어? 내가 언제 가서 비밀창고를 열어 보면 별의별 것이 다 있을 것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궁금하다구요. 그것 다 갖다가 나한테 전시 한번 해요. 불쌍한 사람한테 다 나눠 주게. 그러면 '에구구, 선생님이 왜 이러나? 일생 동안 모은 것인데….' 하겠지. 그래서는 못 쓰는 거예요. 임자네들 성격을 내가 다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훤히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있는 거라구요.

3. 심정권 전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가정에서 틀림없이 해야 되는 거예요. 교본입니다. 그 기준이 영계의 천년 만년, 억만년의 교양의 교본으로 돼 있습니다. 여기에 부합되지 못하면 억만년을 기다려야 돼요. 이것이 최고의 귀한 교훈입니다.

그런 것을 표준으로 하고 사는 사람이 이혼할 수 있어요? 그 아들딸들이 불효자가 될 수 있어요? 효자가 되지 말라고 해도 효자 되고, 열녀가 되지 말라고 해도 열녀가 되고, 열남이 되지 말라고 해도 열남이 되고, 충신이 되지 말라고 해도 충신이 되게 돼 있습니다. 성인 성자의 도리를 가르쳐 줄 필요가 없습니다. 즉각적으로 성자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귀한 교훈인 걸 여러분이 알아요?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역사 이래 감춰둔 비밀이 처음으로 세상 가운데 드러난 것입니다. 여자들이 아까 만세를 네 번 했지요?「예.」여자들이 그걸 책임져야 됩니다. 이 심정권을 잃어버린 것이 여자입니다.

4. 언어권 전환(통일)

지상지옥 해소의 제일 문제가 뭐냐? 민족성이 다르고 문화 배경이 다르기 때문에 국경이 생겨 가지고 지옥이 연결된 것입니다. 이걸 철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언어권 전환입니다. 말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참부모 이외에 이런 교시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천하에 없습니다. 무엇을 통일해야 된다구요?「언어 통일입니다!」언어를 통일해야 돼요. 언어권 전환! 모든 혈족 가운데 사탄세계의 흔적이 남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3대 이내에 언어를 통일하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그런 가정은 앞으로 전부 다 아프리카로 쫓아내 버릴 거라구요. 일본 멤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언어권 전환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지옥권을 해방할 수가 없다구요. 이것은 선생님의 얘기가 아닙니다. 원리관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부정할 수 없는 이상 그것을 실행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5. 문화권 전환(통일)

모든 문화를 통일해야 합니다.

6. 생활권 전환(통일)

이것을 한국 사람에게만 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적으로 이것을 쭉 하나되게 하라는 말입니다. 본래는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보다 몇 배 앞서 있었지만 말이에요. 조미료를 예를 들어 보자구요. 그것은 일본에도 없고, 중국에도 없습니다. 음양(陰陽)을 조화시켜서 만든 것이 한국 음식입니다. 그렇게 한국 음식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숟가락이나 젓가락 같은 것을 보더라도 마찬가지예요. 그것들은 모두 삼위기대로 되어 있습니다.

칠첩반상(七貼飯床)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7수를 중심삼고 거기에 상대가 맞게끔 준비한 것입니다. 그걸 보면 한국이 참 특별한 나라라는 것을 알게 돼요. 조상 섬기는 것은 한국이 아시아에서 제일 우수한 민족입니다. 이제부터 통일세계에서는 조상을 숭배해야 됩니다. 옛날 조상들이 유교정신(儒敎精神)으로 조상을 숭배하던 이상 조상을 숭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이 제사하는 것을 선생님은 가만히 두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제사하는 것을 우상숭배라고 하고 악마, 사탄을 섬긴다고 못 하게 하지만 조상을 숭배해야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만히 두는 것입니다. 이렇게 바꿔치기 해야 된다구요. 전환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흥진군 사진을 보고 전부 경배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그런 거 질색하지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자기의 선한 조상을 천년 만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저나라에 가서도 그 조상의 뒤를 따라가는 거라구요, 조상의 은덕을 받아서. 조상의 뒤를 따라가지, 조상 앞에 못 가는 것입니다. 조상을 하나님같이 모시게 되면, 그 조상들도 복을 받고 자기도 복을 받는 거라구요. 조상이 나를 환영해 가지고 나를 앞에 세워서 모시려고 할 때 자연히 앞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7. 초인종권 전환(통일)

인종을 전환해 버려야 된다구요. 백인·흑인·황인종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초인종적인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황인종이 흑인하고 결혼하고 흑인이 백인하고 결혼하는 것을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같이 못 살아요. 그래서 뭐라구요?「'초인종권 전환'입니다.」「그냥 '인종권 전환' 해야 되지 않습니까?」인종을 초월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거기에 '초' 자를 붙여도 괜찮은 거라구요. 초혈통이란 말은 없잖아요? 혈통은 하나밖에 없으니까 그럴 수 없는 것이지만, 백인 흑인 하는 인종이라는 것은 전부 다 같지 않다구요.「'전환' 대신에 '통일'로 하면 모두 통합니다.」그건 아무래도 괜찮아요. 여러분은 통일로 적어 놓으라구요. 전부 다 내용은 같습니다.

이것은 필요한 말들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생활에 적용해야 됩니다. 그래서 연두표어가 '새가정과 통일조국'입니다. 그걸 전부 다 다시 감정해서 자기 자체에서 비판해서 결정해 가지고…. 자기가 어떤 입장에 있다는 것은 자기 자신이 잘 압니다. 몇 퍼센트나 미달인지를 잘 안다구요. 설명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한테 물어 볼 필요도 없다구요. 자기가 어떤 패인지는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이 잘 안다구요. 원리를 중심삼고 어떤 자격체인지도 다 압니다. 그러면 자기가 어디에 갈지 다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그러니까 기도해야 됩니다.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그것이 안 되면 기도해야 돼요. 할 수 없습니다!

四. 참사랑 주인과 통일조국

참사람은 무엇이냐? 참사랑의 주인이 참사람입니다. 참사람은 개인에서도 살 수 있고, 가정에서도 살 수 있고, 세계에서도 살 수 있고, 영계에서도 살 수 있고, 어디든지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인과 통일조국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이 되지 않으면 통일조국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총결론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일(一)번에서 삼(三)번까지 말한 모든 것을 이룬 다음에야 참사랑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 뭐라구요? 주인입니다! 주인은 하나님의 대신자예요. '참사랑 주인과 통일조국'입니다. 참사랑의 주인 된 입장을 반대해 가지고는 재창조 통일세계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1. 태어나기를 참사랑을 위해

사람은 태어나기를 참사랑을 위해서 나왔습니다. 태어나기를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참사랑 주인 된 사람은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태어나기를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위해 살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말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존재의 가치가 없습니다. 생성의 근원이 있을 수 없다 그말이라구요. 참사랑 때문에 태어나서 참사랑을 가진 주인이 되어 가지고 위해서 사는 사람이 하나님을 대신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대신자이기 때문에 재창조의 역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첫째가 뭐라구요?「'태어나기를 참사랑을 위해'입니다.」태어나기를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절대적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적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말은 하나님같이 되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주인이지요? 그 상대적인 존재가 되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남자도 태어나기를 참사랑을 위해서 났지요? 「예.」여자는 어때요? 여자도 참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몸 마음도 참사랑을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몸을 위하고 몸은 마음을 위하는 그런 환경에서 하나가 되고, 내 개인의 참사랑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가정에 들어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주인 된 자리에서 서로가 합해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된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참된 가정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참된 주인이 될 수 있고, 참된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참된 아들딸의 참된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 있고, 참된 남편과 참된 아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왜냐? 주인이 돼 있기 때문입니다. 주인이 된 자리에서 주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의 주인은 남편이고 남편의 주인은 여편네입니다. 위해서 사니 주인이 다른 데 있다는 말이라구요. 주인 될 수 있는 그 자체가 몸 마음이 하나된 입장에 서 가지고 제2 대상적 상대권에서 커 나가는 것입니다. 대응적 상대권을 통해서 발전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창조원리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참사랑을 위해서 났으니 참사랑을 위해서 살게 되면 자연히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살게 될 때, 남편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살게 되면 자연히 여편네가 '내 주인 중의 참주인이다.' 합니다. 또, 몸뚱이가 마음을 대해 가지고 참된 몸뚱이로서 위해서 살게 되면 그 마음이 '참된 내 몸뚱이다.' 이런다구요. 그렇게 해서 상대적 주인의 자격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것은 불가피한 결론인 것입니다.

2. 살기를 참사랑을 위해

사람은 살기를 참사랑을 위해서 삽니다. 이 원칙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떠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생활철학이에요. 여러분은 모두 주체가 되고 싶지요? 전부 다 넘버 원이 되고 싶지요? 어디 가든지 일등이 되고 싶지요? 이렇게 살면 일등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주인이 되면 어디서든지 통일적인 나라의 기반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3. 죽기를 참사랑을 위해

자기를 위해 죽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위해 죽는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참사랑을 위해 죽는 것입니다. 내가 일생 동안 사는 것도…. 참사랑 때문에 저나라에 옮겨 가는 것이고, 참사랑을 찾아 죽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인생관입니다.

4.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권 관계 완성

첫 번째, 태어나기를 참사랑을 위해 태어났지요? 두 번째는?「'살기를 참사랑을 위해'입니다.」세 번째는?「'죽기를 참사랑을 위해'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고, 살고, 죽는 내용은 나에게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성되게 된다면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중심삼고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대응적 관계에 있어서 더 확대되려고 한다구요. 남자 반쪽과 여자 반쪽이 커 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더 커지길 바란다는 말이라구요.

사람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권 완성을 위해,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관계를 완성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개인완성을 하면 부부완성을 한다 그 말이에요. 상대권,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완성되면 또 다른 큰 플러스 마이너스를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이상적인 가정이라면 이상적인 나라를 추구해서 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에게까지 계속해서 커 가서 하나님과 일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한 서클이 돼 가지고 더 큰 서클로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한 바퀴를 돌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다구요.

영적인 존재의 기원인 하늘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영적인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참부모와 관계되어 태어났음으로 말미암아 육적 기반의 생활권을 지나면 조상 되는 영적인 기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출발했던 그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영적인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육적 기반을 중심삼고 살고 난 다음에는 영계로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영적인 부모의 세계를 찾아가는 것은 육신이 영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담 해와로부터 전인류가 거쳐야 되는 공식 과정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세계는 개체 목적 세계요, 영계는 전체 목적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권을 이루어 가지고 완성하게 되면 대응적인 세계로 발전해 가는 거예요. 이것은 진화론에도 적용되는 논리요, 모든 우주 생성 논리에 일치되는 논리입니다.

5.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녀권 완성을 위하여

완성된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상대권이 벌어지면 부모가 설정되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권 완성을 위하고 난 다음에는 자녀권입니다. 자녀들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살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개인을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를 중심삼고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6. 참사랑 주인 된 자는 하나님과 동거·동행·동참할 수 있다

아까 말한 것과 같이 고향에서, 고국에서…. 고국과 조국은 어떻게 달라요?「외국에 나가 있을 때 자기 출신국을 고국이라고 하고, 자기가 태어난 나라를 조국이라고 합니다.」그거 맞는 말이에요. 외국에 나가게 되면 어디 가든지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거기에 하나님이 따라다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주인 된 자는 영계에서나 어디에서나 동참·동행한다구요.

문제는 하나님을 어떻게 모셔 오느냐 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모셔 올 길이 없게 됐습니다. 내 개인에 모실 수 없고, 가정에 모실 수 없고, 나라에 모실 수 없고, 고국과 조국 어느 천지에도 모실 수 없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참된 사랑의 주인이 될 때는 하나님이 어디든지 나를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디든지 같이하게 돼 있기 때문에 기도가 필요 없고,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완전 해방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시대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과 동거·동행·동참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기도생활을 극복할 수 있고, 종교생활을 극복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야말로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교생활, 기도생활이 좋아요, 나빠요?「할 수 없어서 합니다.」(웃음) 그거 할 수 없어요. 미완성한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도 할 수 없이 기도해야 됩니다. 천년 만년 해야 된다구요. 창세 이후 지금까지 타락한 이 세계를 중심삼고 살다가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은 기도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수련, 자기 연마를 위한 기도입니다. 뱀으로 말하면 허물을 벗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지우개로 지워야 됩니다. 글자가 전부 다 지워져야 종이가 깨끗해지지 않아요? 딱 그 격이라구요. 그 놀음을 영원히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이 지상의 복잡다단한 모든 환경적 변화, 급격한 환경을 중심삼고 있을 때는 순식간에 껍데기를 벗을 수 있지만, 저나라에는 그런 자극적인 요소가 없기 때문에 몇백 배로 연장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이 중요합니다. 땅에서 타락했으니 땅에서 벗어야 돼요. 하나님이 복잡한 상황을 만드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어디 가든지 부딪치고, 어디 가든지 죽고 못 살게끔 만들어 놓은 것은 더덕이를 떼어내고 흠집을 전부 다 긁어내 가지고 타락성을 빨리 벗게 하는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더덕이가 더덕더덕 붙은 것을 전부 다 뜯어내는 것처럼 환경이 순탄치 않으면 껍데기를 자꾸 뜯어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복잡다단할수록 탕감적 해원성사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활동이 얼마나 복잡해요? 교구장들! 한 달에 공문이 몇십 개 와 가지고 이렇게 쌓인다구요. 그거 보고 있나, 하려고 하나? 쌓아놓고 봐요, 하려고 해요?「하려고 합니다.」그것은 죽지 못해서 산다는 말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탕감입니다. 오늘은 경찰서장하고 싸워야 되고, 도지사하고 싸워야 되고, 군수하고 싸워야 되고, 면장하고 싸워야 되고, 여편네하고 싸워야 되고, 아들하고도 싸워야 되니 복잡다단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계에 가서 몇만 년 해야 할 일을 하루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잡다단할수록 탕감에 유리한 조건이 된다는 걸 생각하고 불평 불만을 갖지 말라구요. 불평불만을 가지면 절대 탕감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여러분을 그저 몽둥이를 들고 몰아 댈 때 '저놈의 늙은이는 빨리 죽기나 하지 왜 그래?' 그래야 되겠어요, 고맙게 생각해야 되겠어요?「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저나라에 가면 그게 참 고마운 것입니다. 천년 역사를 대신하여 선생님에게 눈물을 흘리면서 감사한다는 것입니다. '이럴 줄 몰랐습니다. 선생님이 없었으면 저런 수난길을 걸어야 할 텐데 감사합니다.' 이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와 같이 따라오다가 중간에서 떨어진 사람이 천태만상 형편없는 곳에 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한테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뱀이 허물을 벗으면 벗을수록 커져요, 작아져요? 「커집니다.」 하루에 열 번을 벗을 수 있으면 열 번 벗으라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는 그러한 자극이 없습니다. 그런 장치가 없다구요. 다시 땅 위에 찾아와 가지고 그것을 해원성사할 수 있기를 아무리 바라더라도 그게 불가능합나다. 한번 갔으면 마음대로 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편안한 길을 갈 거예요, 고달픈 길을 갈 거예요? 여편네 남편네가 남부여대(南負女戴) 해 가지고 얻어먹으면서 갈 거예요, 북 치며 행차하면서 갈 거예요?「북 치며 행차하며 갑니다.」뭐야? 탕감길을 북치면서 행차하면 잘돼? (웃음) 졸았구만. 「아닙니다. 그렇게 기쁘게 가겠다는 것입니다.」 얘기하는 걸 보니 머리는 나쁘지 않구만. 졸지 않았어? 「예.」 묻는 말에 반대되는 대답을 하니 졸았다구 하지, 자기 생각을 누가 아나?

통일교회에는 선생님이 없으면 재미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욕을 먹더라도 선생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을 한 달만 안 보고 살아 보라구요, 얼마나 클클한가. 선생님을 한 달만 안 보고 한 달만 소식이 없이 살아 보라구요, 얼마나 답답한가. 욕을 먹더라도 와서 보고 들어야 그래도 해원성사가 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팔자를 그렇게 타고난 것입니다. (웃음) 나도 그래야 속이 풀린다구요. 내가 스트레스가 얼마나 많아요? 그래야 스트레스가 풀릴 것 아니예요?

여러분도 답답하지요? 이보다 더 큰 고생이 없을 텐데, 또 선생님이 왈카닥하니…. 그것은 무슨 말이냐? 더 큰 걱정을 해 가지고 이 탕감을 넘어가야 되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자꾸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박사만 되면 되는 것입니다. 논문 써 가지고 모든 것을 패스해서 박사학위만 받게 되면 만사 오케이라구요. 남이 10년 할 것을 3년에 하면 그만입니다.

자, 선생님이 여러분을 못살게 할까요, 잘살게 할까요? 「잘살게 해 주십시오.」 탕감길이 남아 있는데? 잘살게 지도해요, 못살게 지도해요? 「못살게 지도해 주십시오.」 「잘살게 지도해 주십시오.」 어떤 거야? 하나의 뜻을 중심삼고 말하는데, 왜 두 갈래가 벌어졌어? 한편은 사탄편이고, 한편은 하늘편이로구만. (웃음) 선생님이 못살게 하는 게 탕감 효과가 있어요, 잘살게 하는 게 탕감 효과가 있어요? 「못살게 하는 것이 탕감 효과가 있습니다.」 쟁개비(냄비) 해 놓고 사는 것까지도 왱가당댕가당 차 버려야 옆 동네에 가서 밥 얻어먹고 산다구요. 그러다가 잘살아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하가 우러러보고 땅이 소리를 쳐서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 주인은 하나님과 동거·동행·동참하는 입장에서 고향에서, 고국에서 조국으로 전진할지어다!

부언 1. 참부모님 가정과 일체가 됨으로써 개인에서 가정·종족·국가·세계로 자유 왕래할 수 있는 모델이 참부모님의 가정이므로 영원히 일체가 되어야 하는 전통을 이어받아 가정에서부터 세계로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참자녀로서 동화(同和)되어야 통일된 조국이 완성되는 것이다

언제나 참부모님 가정이 그 모델입니다. 개인에서 가정·종족·국가·세계로 자유 왕래할 수 있는 모델이 참부모님의 가정이므로―참부모님 가정과 하나되지 않으면 이 모든 것이 왕래할 수 없습니다―영원한 일체가 될 수 있는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정에서 세계로 연결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참자녀로서 동화되어야 통일된 조국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모델이 참부모님 가정이기 때문에 참부모님 가정과 모든 게 하나되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와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가정은 일체 된 여러분의 가정의 모델이기도 하지만 개인과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세계를 넘어 전체의 모델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개인에서 가정, 가정에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자유 왕래할 수 있는 모델이 부모님의 가정이므로 영원히 일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모님이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모델이 되기 위한 전통이기도 합니다.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정에서부터 세계에 포함한 거기에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자녀―참자녀는 선생님의 직계자녀를 말하는 거예요―로서 동화되어야 통일된 조국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동화된다는 것은 완전히 화(和)해서 같이 있다는 말입니다.

참부모님의 가정은 개인적 가정의 모델이요, 종족적 가정의 모델이요, 민족적 가정의 모델이요, 국가적 가정의 모델이요, 세계적 가정의 모델이요, 천주적 가정의 모델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 가정의 본(本)을 따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모델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대신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와 하나님을 대신하기 위해서는 참부모와 직계자녀를 중심삼고 하나로 통일되어야 조국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가정은 뭐냐 하면 가정적 모델이요, 종족적 모델이요, 민족적 모델이요, 국가적 모델이요, 세계적 모델이요, 천주적 모델이기 때문에 하나님까지 통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왕래하는 모델이 참부모의 가정이므로 영원히 일체가 되어야 한다구요. 부모님이 쭈욱 일체가 됐지요? 그 전통을 이어받아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세계로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참자녀―이것은 선생님의 직계자녀예요―와 하나되어야, 동화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주체가 아니라 상대라구요. 상대적인 입장에서 전체를 대신해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직계자녀와 완전히 하나되는 데서 통일된 조국이 나올 수 있지, 그러지 않고는 통일된 조국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된 조국은 가정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전체가 상대적 관계에서 통일된 데에서만 나온다 그말입니다.

부언 2. 새가정은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통일적 사명을 완수하는 것이다

새로운 가정이 어떤 가정인지 확실히 모르는 것 같아서 여기에 부언을 들어 놓은 거라구요. 새가정은 어머니와 가인과 아벨이 통일적 사명을 이루는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통일가 여러분의 가정 가정이 선생님과 어머님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에 있어서도 어머니와 아들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거기에 아버지가 하나되어야만 통일된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새가정은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통일적 사명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통일하게 되면 아버지도 들어간다구요. 아버지를 통일해야 해요.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이 통일적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아버지라는 개념은 없지만, 여기에 아버지도 들어가는 거예요. 이 셋이 하나되는 것은 아버지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통일적'이라는 이 말에는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아버지를 집어 넣어도 괜찮아요. 어머니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통일된 그 사명이 뭐냐? 이것은 부모와 아담을 중심삼고 한 말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아버지의 개념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새가정의 개념이 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지금 모른다구요. 새가정은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됩니다. 사위기대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주동이 되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 놓고 그 아버지가 좋을 수 있는 입장에 찾아와 가지고 자연히 하나되겠다고 어머니를 높이고 아들을 따라갈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통일적인 완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가정 가정에 새로운 가정모델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핵심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적 사명'이라는 이 말에는 아버지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부언 3. 종족적 메시아 모자일체.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모자협조. 세계 여성연합 연결

여자를 찾으라는 말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모자일체(母子一體)를 중심삼고 가정을 수습해야 됩니다. 메시아는 아버지예요. 신랑이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적으로 신랑의 자리에 있으니 자기 종족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자를 중심삼은 것을 품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금후에 우리가 가야 할 행로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도 마찬가지 공식이라구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은 모자일체를 중심삼은 가정 가정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빠른 것입니다. 여자들은 이게 쉬워요. 그 개념을 확실히 해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써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모자협조 체제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모자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나 어디나 모자가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전도 상대를 만날 때는 남자보다도 여자를 상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쉽지요? 여자 여자끼리 만나기가 얼마나 쉬워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 모자일체요, 그다음에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모자협조입니다. 모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세계 여성연합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세계 여성연합을 전부 다 통일시켜 가지고 세계 조국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그런 책임을 져야 됩니다.

이것이 어디에 해당되는 내용이냐 하면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은 통일조국인데, 여기서 새가정이 뭐냐 하는 개념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와 국가적 메시아와 세계적 메시아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세계적 메시아에는 선생님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가정적 메시아 이상의 자리에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종족적 메시아들이 세계적인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세계적 여성연합과 연결되면 국가와 조국이 연결되어 가지고 통일 조국, 하나의 세계가 자연히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개념적으로 확실히 하기 위해서 이렇게 구분해서 써 놓은 거라구요. 새가정은 어머니와 가인 아벨의 통일된 사명에서부터, 종족적 메시아는 모자일체에서부터 시작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이 해야 할 것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도 모자협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선생님도 전세계 여성을 중심삼고 모자가 하나되어야 된다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선생님이 이상 하는 조국통일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모자일체와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모자협조가 세계 여성연합에 연결된 모든 통일 기반은 가정에서부터 종족으로부터 민족으로부터 세계 통일조국을 형성하는 길입니다.

부언 4. 어머니는 가정당에서 자녀교육 완성

가정당이 나왔다구요. 그 가정당이 도대체 뭘 하는 곳이냐? 어머니가 이제부터 행차할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입니다. 새로운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새로운 교육을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세계통일당(世界統一堂)을 만든 것입니다. 어머니가 가르쳐 주는 집이 세계통일당입니다. 간판 붙였지요? 그게 제일 시급하기 때문에 간판을 붙인 거라구요. 간판 다 붙였지요?「예.」이제 여성연합 책임자들은 전부 다 돌아가면서 반드시 원리강의를 해야 됩니다. 지금은 교구장들이 전부 다 수련회를 하고 있지만, 본래는 여성들이 여성들을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남성은 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이제부터 그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됩니다. 알겠어, 여성연합!「예.」통일당(統一堂)이라는 간판을 다 붙였지요? 본부에도 붙였나?「예.」거기에 여자들을 데려다 놓고 여자들에게 강의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교육받은 그 어머니들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데려오라고 해서 교육시켜 주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남편은 자연히 따라오는 것입니다. 가정이 옛날보다 잘되니까 반대할 이유가 없는 거예요.

또, 이 목적은 남북통일, 세계통일과 연결되기 때문에 인간의 본성으로는 원치 않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그러한 본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원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전부 다 빼앗기고 손해날 수 있는 때였기 때문에 반대했지만, 이제는 자기에게 플러스 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반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가정당에서 자녀교육 완성을 이루어야 합니다.「통일당입니다. (곽정환)」그래, 통일당이라고 해도 괜찮아요.

부언 5. 남편과 축복받아야 한다

어머니가 통일당에서 자녀를 교육시켜 가지고 그다음에는 남편과 축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통일당을 중심삼고 어머니들이 아들딸을 교육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타락할 때는 엄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짜 남편을 얻어서 지옥에 갔지만, 이제 복귀시대에 들어와서는 엄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본래의 남편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 가정당을 중심삼고 남편과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어디에서? 가정당에서.「통일당이 아닙니까?」통일당에서 아들딸을 교육해 가지고 남편을 찾게 될 때는 사회가 벌어집니다. 그러니까 가정당(家庭黨)이 필요한 거라구요, '무리 당(黨)' 자 가정당입니다. 여기서 가정당이 국가당과 대립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가당을 소화해야 됩니다. 이게 3단계예요. 통일당, 가정당, 국가당을 소화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악한 세계 통치권자들까지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가정당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거 확실히 얘기해 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싸우는 패지만, 우리는 통일하는 패라는 것입니다.

한 가정에 네 식구가 살고 있다면 타락했을 때는 몸 마음이 전부 갈라져 가지고 여덟 패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된다는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국가의 최고 기준을 흡수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가정당이 나온 거라구요. 주권 같은 것은 상관이 없어요. 우리는 세계적인 조국을 창건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조국창건입니다. 한 나라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거기에 정착하게 되면 그곳이 조국 땅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남북통일이 필요한 시대가 지나간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이동시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동하게 되면 통일교회는 물론이고 전세계에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번에 뉴질랜드에 갔다왔는데, 한국의 네 배나 되는 땅에서 3백만밖에 살지 않고 있더라구요. 여기에 세계에 있는 우리 통일교인들을 중심삼고 1천만, 2천만이 들어가게 되면 우리나라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 나라 대통령만 되면 한꺼번에 다 된다구요. 이제 초민족적인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시시하게 똥개 같은 한국 녀석들을 구해 주려고 여기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제 정리해서 말하면, 어머님은 통일당에서 자녀교육 완성, 그다음에 남편 축복을 가정당에서, 그다음에 국가당을 소화하고 통일조국을 완성할 것' 입니다. 국가당을 소화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전세계를 대표해서 통일된 조국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1993년도의 주(主) 사업이다

우리가 해야 할 책임입니다.

남북통일준비위원회 결성

그렇게 해 놓고, 그다음에는 남북통일 준비! 이걸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내가 전에 박보희한테 얘기했지?「예.」세계평화연합은 그 휘하에 어떤 준비위원회도 만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남북통일준비위원회, 중동의 이스라엘모슬렘통일준비위원회…. 이걸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한국에만 있어서는 안 될 거라구요. 중국으로부터, 소련, 일본, 미국, 독일로부터 전부 돌아다녀야 됩니다. 박보희는 돌아다니기 좋아하지?「예.」(웃음) 밥은 어디 가든지 얻어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비싼 호텔을 찾아다녀서는 안 돼요. 지금까지는 그렇게 살았지만 이제 우리 살림살이를 꾸리기 위해서는 싼 호텔 아니면, 지방교회를 중심삼고 거지들처럼 구라파의 기점을 만들고, 영국의 기점을 만들라구요. 방을 하나씩 만들어 놓으면 한국 밥을 먹고 싶으면 한국 여자를 한 사람씩만 딸려 보내 주면 얼마든지 활동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든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한국에서 움직이는 것보다 남북통일 주역을 중심삼고 연합운동 체제를 위한 준비위원 체제를 강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준비위원회 결성! 그거 박보희가 책임졌다구.「예.」박수 한번 해요. (박수) 여기에 동반해 가지고 곽정환은 세계평화종교연합의 책임자가 되어 있습니다. 두 사람이 전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야 돼요. 두 사람 서로가 하나되기 싫어하는데, 또 여기서 만났구만. 또 싸워 봐!「협력하겠습니다.(곽정환 협회장)」박보희, 싸워 봐! 「싸울 일 없습니다. 싸우지 않았습니다.」

얘기만 그렇게 하는 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보다 위하고 위하는 사람이 앞으로 주역이 되는 것입니다. 박보희, 종교연합이 필요하니까 심신일체 되어야 돼! 둘이 하나 안 되면 안 돼! 둘이 하나 안 되면 남북통일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곽정환도 종교연합의 세계적 종교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국내 종교를 전부 다 소화해야 된다구. 이미 이재석이 한국종교협의회 회장이 되어 있으니 그걸 활용해 가지고 세계무대에서 종교권의 지도자들과 하나되어서 국내외 종교 분쟁의 해소에 주력해야 됩니다.

세계평화연합을 통해서 이 일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당명(黨名)이 필요합니다. 왜 당이 필요하느냐? 이제 미국의 민주당 공화당을 전부 다 여기에 끌어넣어야 되고, 일본의 자민당 사회당 등 이런 당의 당수들을 여기에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세계가 전부 다 야당 여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이 패들을 끌어넣기 위해서는 당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도 연합적인 체제를 갖춘 당 형태를 갖춰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당에 사람이 많지 않아도 괜찮다구요. 우리의 조직을 전국적으로 하지 않아도 괜찮지만, 여기에 있어서 국민당이면 국민당 대표, 새한국당이면 새한국당 대표, 그다음에 민주당이면 민주당 대표, 민정당이면 민정당 대표를 한 사람씩 집어넣어 가지고 연합적인 당 형태를 갖추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인 당수들이 오게 될 때, 서로가 끌어가려고 할 것이고, 서로가 만나려고 할 것입니다. 박보희, 알겠어?「예.」그럴 수 있는 것을 유치해 가지고 여기서 그 준비위원회를 결성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에서 당을 결성하고, 세계적인 모든 당수들을 전부 다 연결하려고 하기 때문에 당 이름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연결하느냐? 정상회의를 통해서, 전직 대통령들에게는 아직도 자기와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이 당에 있기 때문에 자기 직계 부하들을 중심삼고 초당적인 힘을 배경으로 해서 국가와 당을 연합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적 영향권을 발동시킬 수 있다구요. 그런 이유에서 당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당이 있어야 국가 전체가 움직인다구요. 현재 우리가 선임한 대통령은 전부 다 움직일 수 있지만 국가는 못 움직입니다. 그렇지만 당을 중심삼게 될 때는 옛날 선임자로서 당수 했던 그 경력을 팔아 가지고 거기에서 제2인자, 제3인자를 한 사람씩 붙여 놓으면 국가 주권을 움직이는 동시에 국가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정상회의를 통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국내에서 받을 수 있는, 수용태세를 갖출 수 있는 당적인 기반이 필요한 것이고,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가정당이 출범한 것입니다.

여기에 기록한 개략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앞으로 선전하면서 전부 다 해명해 나가야 됩니다. 이것이 금년 우리의 사업 목표입니다. 선생님이 지시한 것은 틀림없다구요. 날짜를 기록해요.「1993년 1월 2일입니다.」1993년 1월 1일로 해요. 1993년 1월 1일, 연합당이 필요함.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나이다. 아―,「멘―.」나는 '아―' 했고, 여러분은 '멘―' 했으니까 둘이 합해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하자구요. 아―,「멘―.」만세!「만세!」(박수)

이제는 확실하지요? 선생님이 연초에 한 얘기를 여러분이 3분의 1은 못 알아들었을 거예요. 이제 이치가 확실하지요?「예.」이러한 말씀이 필요했어요, 안 했어요?「필요했습니다.」

박보희는 이것을 빨리 준비해요.「예.」[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세계의 우리 배경을 중심삼고 빨리 준비해요. 우리가 아는 소련의 유명한 여자들, 이번에 북경에 갔다 온 유명한 여자들을 다시 규합시켜서 워싱턴에 있는 좋은 호텔에 데려다가 유인해야 되겠다구요. 여성연합에 3백 명을 추대하겠다는 말 했어요?「예.」뭐라고 그래요?「전적으로 협조하겠다고 했습니다.」그럼 됐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모든 복귀섭리의 방향을 다 수습해 가지고 해탈될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국가라든가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훤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한테 더 바라지 말라구요. 나는 이제 내 마음대로 가서 살 것입니다. 해방이지요?「예.」해방해 주겠다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개인의 소유는 본래 모두 하늘의 소유

내일 모레 선생님은 일찍 떠나야 하니까, 이제 한국의 부도 사건들은 자기들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집을 팔든 저금통장을 전부 다 모아서 하라고 했는데 못 하면 책임자들이 무능하기 때문입니다.

교구장, 지부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부장들은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이러이러한 애국운동을 하고 있으니 협조하라고 해서 사회 사람들을 협조시켜도 괜찮아요. 저금통장이면 저금통장을 싹쓸이하라구요. 왜냐? 남북통일을 하고 조국통일을 위해서입니다. 통일된 조국을 형성하기 위한 취지에서는 저금통장을 내 놔도 괜찮다구요. 우리 교회를 빚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책임자들이 먼저 실행해야 합니다. 곽정환이 알겠나?「예.」

일본 멤버들, 알겠어요?「예.」지금부터 일본에 돌아가서 그렇게 전하라구요. 통일조국을 건설하는 데는 자기 저금통장을…. 개인의 소유라 해도 그것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하늘로 돌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제1대, 제2대 전환기에 들어서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제2대에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제1대에 깨끗이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1세들의 사명입니다.

이것을 하지 못하면 후세들에게 그것이 계속된다구요. 그러면 일본 전체가 걸리는 것입니다. 경제문제는 한국에 책임이 없습니다. 이것을 알고, 이번에 돌아가는 일본 멤버들은 특별 강구책을 마련하기 바랍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축복 헌금을 해를 넘긴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1개월 이내에 조속히 하라구요. 지금부터 40일을 넘기지 않도록 해서 달성하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전환기이기 때문에 체제 변화에 있어서 그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넘지 않으면 곤란한 시기를 넘을 수 없습니다.

321명, 여기에 왔다가 돌아가는 사람은 그 소속 멤버를 절대적으로 책임지고 그것을 분배해서 모금하게끔 명령하라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은 그냥 '예! 예!' 해서 끝날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이것은 일본 멤버들에게 별도로 하는 말입니다.

일본 멤버에 대한 선생님의 특별지시

1. 상하 전원 재교육

그것은 일본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 현지인 한국에서 교육해야 합니다.

2. 아벨의 자리에서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 안 된다

지도자는 선두에 서서 하는 자리라구요. 명령만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명령하기 전에 실천해 가지고 그 성과를 보이면서 '이렇게 해라.'고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그렇게 교육했다구요. 지금까지는 마음대로 명령했지만, 이제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 사라진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관에 위반되는 것입니다. 회장이나 부회장이라고 해서 안 하면 안 됩니다. 전권(全權)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아벨이라고 하는 자리는 선두에 서서 모범을 보일 수 있는 실적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되는 자리입니다. 천하를 책임져야 된다구요.

자기 부하들한테만 명령하는 그런 바보 같은 것은 처리해 버려요! 승리해서 전복시키지 않으면 일본의 기반은 없습니다. 아벨이 뭐라구요? 「모범을 보이는 것입니다.」 김명대! 「예.」 일본 사람들한테 전부 다 모범을 보여야 돼. 「알겠습니다.」 그리고 일본 멤버들은 김명대한테 지면 안 돼요. 일본의 책임자들, 알겠어요? 「알겠습니다.」 김명대는 일본 멤버들에게 질 거야, 안 질 거야? 「안 지겠습니다.」 안 진다고 하라구요. 절대 일본 멤버들한테 지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전통을 바로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절대 명령해서 하려고 하지 말라구요. 가미야마도 언제든지 포함시키라구요. 그것을 연결하는 것이 선생님의 명령입니다. 그거 직접 연결하라구! 가미야마, 알겠어? 「알겠습니다.」 지금부터 새로 전도하지 않으면 일본은 발전하지 않습니다. 구체제를 완전히 180도 전환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요. 상하가 그렇게 훈련되어 있어야 합니다. 거기 앉아서 명령을 하기보다는 명령하기 전에 자기가 모범을 보이라구요.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순회지도를 그려 가지고 전도하고 헌드레이징 하면서 모범을 보이는 것입니다.

3. 현장과 실천이 일치해야 한다

현장과의 전쟁입니다. 전장(戰場)은 실천 생활을 함으로써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정까지 생활하는 것은 일체로…. 일본은 일선입니다. 해와 국가로서 세계적으로 일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장과 실천이 일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현장과 뭐라구요? 「'실천'입니다.」 실천입니다. 실천에는 내적인 실천과 외적인 활동이 있습니다. 여기서 생활이라는 것은 내적인 실천입니다. 아내나 아들딸이 관계없다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가정과 아들딸이 전부 다 하나되라고 하는 말입니다. 별개의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남편한테 명령한 경우에는 아들딸까지 동원하는 것입니다.

4. 전도하는 데 있어서도 책임자가 선두에서 모범을 보여야 된다

가미야마! 「예.」 전국 책임자들의 전도한 수를 파악해서 선생님한테 보고하라구! 몇 개야? 「51개소입니다.」 51개소 전책임자들은 현을 중심삼고 군까지 전부 통계를 내야 됩니다. 일본은 지금 엉망진창이라구요, 엉망진창. 아무도 선생님에게 공식적으로 보고하지 않지요? 현장은 모두 선생님한테 속해 있습니다. 구보키 회장을 중심삼고 국장급은 선생님에게 속해 있습니다. 현의 책임자는 그 국장급에 해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장급들은 전도에서도, 활동에서도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직접 현장에서 지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직접 실천을 하고 실적을 올림으로써 그만큼 숙련되고 그것에 따라서 또 명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머리만 가지고는 맨 밑바닥까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명령하더라도 안 된다구요. 편안하게 활동하면 곧 실패하게 됩니다.

5. 현(縣) 간부 잔류교육

여기에 온 321명 중에서 얼마간 남겨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 몇 사람이 있어요? 「140명입니다.」 140명 가운데 긴급히 돌아가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은 여기에 다시 오지 않아도 좋으니까, 지금부터 4일간 교육을 받고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다 같이 모여서 교육하라구요. 아무것도 하는 것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수택리 수련소 담당! 김 뭔가? 「중수입니다.」 준수가 아니고, 중수야? 「예, 김중수입니다.」 준수가 더 좋은데. 중수는 수련소의 책임자이니까, 맡아서 교육하라구. 긴급한 일이 없는 일본 멤버들을 4일수련을 시키라구요. 가미야마, 알겠어? 「예.」 일본의 일은 긴급한 대처를 취해서 다른 사람이 대신 하게 하고, 임자는 여기에 남아서 최소한 이 인원을 데리고서 수련시키라구요. 모두들 수련받고 싶을 거라구요. 그렇게 수련받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현 간부 잔류교육'이라고 하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교육해서 비료로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왔다갔다하는 이상에는 어차피 남아서 교육받고 돌아가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구요. 돌아가는 사람은 누구든지 간에 선생님에게 보고해요. 될 수 있는 대로 전부 다 교육을 받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가미야마, 돌아가는 사람이 10명 정도 되나? 될 수 있는 대로 전부 교육을 받으라구요.

일본 사람들, 나름대로의 전통을 세워서 소곤소곤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세계 제일이 안 된다구요. 한국 사람에게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기분이 안 좋지요?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면 잘못된 거라구요.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알겠어요?「예.」목소리가 작아요, 알겠어요? 「예!」 이 녀석들, 선생님이 작게 말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더 크게 말하라는 말이라구. 표시를 하는 것만으로도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들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그대로 놓아두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영계에 통할 수 있는 레일, 같은 폭의 레일을 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식의 협소한 레일은 아무것도 안 통합니다. 경제문제를 해결하면 일본의 전간부들은 전세계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배치시킨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소화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곽정환, 요전에 내가 96명 지원한다고 했는데 삭감하지 말라구. 「예.」 선생님이 해준 대로 그대로 하라구. 96명인가, 92명인가? 「96명입니다.」 김명대! 「예!」 선생님이 명령한 대로 그 인원 완전히 받아 가지고 가라구, 한 사람도 빼지 말고. 김원필, 알겠어? 「예.」 데려가서 훈련시켜 가지고 일본 사람, 한국 사람들 중에 누가 실적을 많이 올리는지 경쟁시키라구요.

6. 한국 일본 교차축복

한국과 일본을 교차축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2세를 가지고 일본 멤버들과 경쟁을 시키는 거예요. 일본에 있는 현지인과 일본말을 전혀 모르는 한국 사람이 갈 경우에 누가 이기느냐? 이것은 실전에서의 경쟁이라구요. 알겠어요? 김원필! 김명대, 알겠어? 「예.」 일본한테 지지 말라구. 「알겠습니다.」 일본 현지인들에게 지지 말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훈련을 잘 시켜야 됩니다.

그리고 일본 멤버들은 김명대한테 져서는 안 돼요. 지면 큰일난다구요. 말도 안 통하는 사람한테 지면 변명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말은 할 수가 없다구요. 가미야마! 그거 비교 검토해서 대조해 보라구. 검토 대조! 서로 비교해서 평가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보고하라구. 김명대는 얼마이고, 일본 책임자들은 얼마인지 매달 두 번씩 보고해. 미국 갈 때까지 그거 할 수 있어?「예.」일본 멤버들,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안 집니다.」지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안 집니다.」

그리고 한국의 2세를 중심삼고 전국의 책임자와 경쟁을 붙이라구요. 전도도 경쟁을 하면서 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실적을 중심삼고 현(縣) 책임자를 바꿔쳐야 한다구요. 현(縣)의 부회장은 한국에서 보낼 것입니다. 그래서 실적이 모자라고 한국 멤버에게 지면 전부 다 인사조치해서 교체해 버릴 것입니다. 해고해 버린다구요.

7. 개단활동(個團活動)의 실천화

개단활동을 실천하면 일본의 경제문제, 전도문제는 크게 확산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해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1개단을 12명으로 해서 자기 누이동생이나 남동생이 있으면 이것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어제 선생님이 얘기했지요? 자기 남동생이나 여동생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강제적으로라도 끌고 가서 교육하라 이거예요. 그렇게 몇 개월을 두고 실천을 하면 경제문제는 다 해결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개단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가미야마, 2만 개단 약속했지?「예.」그것을 7천 명을 중심삼고 활동해서 6백 개단을 만들라구요. 마유미! 지금 몇 개단인가?「12명이 1개단이 되어서 하고 있고, 6천2백 개단입니다.」그거 배로 불려서 보고하고 있다는 말이 들린다구. 그것을 7천 개단으로 하라구요. 그거 열두 배를 해요. 열두 배를 하면 8만 4천 개단이 되지요? 이것은 일족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일족을 중심삼고 일치시켜서 하라구요. 하늘 앞에 경제활동을 하는 것이니, 돌고 돌면서 개단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일족을 모아 놓고 3일수련회나 부흥회를 통해서 한 달 동안 계속하면서라도 원리강의를 하라구요. 원리강의를 할 때는 책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책을 가지고 교육하라구요. 여기에 자신을 가지게끔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개단장을 중심삼고…. 그렇게 12명을 1개단으로 해서 시골이면 시골에 가서 활동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 개단이 먼 곳까지 왔다갔다하기가 힘들다구요. 시간도 많이 소모되고 어려우니까 부흥단을 만드는 것입니다. 부흥단을 만들어서 낮에는 경제활동을 하고 저녁에는 일주일이라도 좋으니까 전도활동을 하라구요. 빨리 만들어서 분별해 가지고 거리적으로도 잘 관철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개단활동만 하고 부흥회는 안 하지요?「안 하고 있습니다.」그러면 안 돼요! 이제 일본에 돌아가면 반드시 하루에 두 시간 이상이라도 원리강의를 하고, 부흥회를 해야 됩니다. 1개단 1억 돌파운동을 목표로 해서 최고의 실력을 길러 가지고 전력을 다해서 활동하라구요. 그 이상을 해서 '이것이 최고의 공식적인 기준이다.' 하는 것을 정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김원필 알겠어? 「예.」 이제 세상 모르고 그러면 안 된다구.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전부 다 실천해야 한다구.

8. 개단의 실적화

교회와 개단활동을 합해서 2만 개단을 편성해야 돼요. 여기에 7천 명은 특별 개단이라구요. 모범적인 기준, 공식적인 평가기준을 결정하기 위해서 전국에 퍼졌던 훈련관이라고 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그것을 따라서 전국의 교회원은 종족적 메시아…. 그리고 축복가정은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권에 배치되어서 개단활동의 전통을 전수하게끔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헌금 체제도 그렇게 교회 조직을 만들어서 하면 된다구요. 그 이외에는 경제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회사로는 안 됩니다. 개단활동이 제일의 해결방법입니다.

그리고 축복문제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모금활동을 하라구요. 축복기금도 중요합니다. 한국도 그렇지요? 한국도 이번부터는 140만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개인개인이 20수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1단계가 7수였으니까, 7수를 중심삼고 칠 삼은 이십일 (7×3=21) 해서 20수를 넘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넘지 않으면 완성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왜 결혼기금이 20수를 중심삼고 결정되지 않으면 안 되느냐? 그것은 3단계 21수를 중심삼고 완성권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완성권은 21수를 중심삼고 완성되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0수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다고 20만 엔으로 결혼할 수 없다구요. 가미야마, 일본의 평균 월급이 얼마야? 「20세이면 20만 엔이고, 30세이면 30만 엔이고, 40세이면 40만 엔입니다.」 그럴 리 없다구. 「대개 그렇습니다. 그래서 20대의 대학 졸업자들은 20만엔 정도 받습니다.」 그러면 과장, 국장급은 얼마야? 「나이에 따라서 다릅니다.」 사장이라든가 하는 사람들도 있잖아?「관리직의 사장이라면 사장의 수당이 나옵니다.」그거 보통 결혼비용으로 몇 개월 월급이 들어가나? 4개월 이상이 들어가지요?

그렇다고 결혼 비용이 20만 엔으로 돼요? 일평생의 하늘의 축복을 그렇게 계산적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천하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라구요. 그러니까 최하가 2백만 엔입니다. 천하 제일의 축복자금을 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지 엔 피(GNP)를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한국도 그 기준에 비례해서 세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복기금으로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개단활동과 축복기금이 제2의 방법입니다. 그 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9.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부흥활동과 경제활동

종족적 메시아의 경우에 개단활동과 경제활동을 조직화시켜서 하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라구요? 「개단활동과 경제활동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흥회가 먼저예요. 부흥회를 해서 부활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흥회를 하지 않으면 민족을 초월화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낮에는 경제활동을 하고, 저녁에는 전도활동을 하라구요. 옛날에는 농민들도 저녁에는 돌아왔지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여섯 시 정도에는 돌아와서 개단활동을 중심삼고 부락에 들어가서 열두 명 전도를 위해서 부흥회를 조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국으로 돌아요. 전국적으로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7천 명으로 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국적으로 하라구요. 책임자를 세워요! 각 방면의 책임자는 그런 방면을 생각해서 지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10. 천지정교도 마찬가지로 활동

천지정교도 지방으로 가서 마찬가지로 부흥회를 조직해서 원조해 주는 것입니다. 개단활동을 할 때는 그렇게 서로 공동작전을 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지방에서 통일교회의 개단요원과 천지정교의 개단요원이 합해서 활동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천지정교도 똑같은 페이스로 활동하라구요. 이것은 '일본 멤버에 대한 선생님의 특별지시'라고 하는 것을 기억해서 이대로 실천할 것을 맹세해 주기를 바랍니다.

천국의 발판을 만들 수 있는 곳은 어디냐

이제는 선생님이 해방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한국에 안 오더라도 걱정하지 말라구요. 나는 이제 로키산맥이든가 알프스산맥 같은 데 가 가지고 혼자 일생 동안 산 것을 회상하면서 기도도 하고, 갈 준비를 해야 할 때가 되어 오고 있다구요. 팔십 노인이 무슨 일을 하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아직도 멀었습니다.」왜 아직도 멀어? (웃음)

여러분, 산에 사는 백호(白虎)는 죽기 전까지 달리는 사슴을 잡아먹고 팔팔하다구요. 달리지 못하면 이틀 후에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죽음이 무서워서라도 뭘 잡아먹어야 된다구요. (웃으심) 사냥하지 않는 것은 할 수 없어서 그렇지, 기력이 남아 있는데도 그러는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40년 만에 역사를 전부 다…. 그건 거짓말 같은 사실이 지금까지 벌어진 것입니다.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거짓말 같은 사실이라구요. 이걸 누가 믿겠어요? 누가 믿느냐 이거예요. 이런 일을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문총재가 했다는 것은 민족적인 자랑이요, 세계적이고 역사적인 자랑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이 불쌍한 민족은 앞으로 전부 다 저주받을 거라구요.

이러한 것을 아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그 나라에 선생님을 모시고 통일교회를 모셔서 왕궁을 만들면 거기에 가서 사는 것입니다. 나는 민족주의자가 아닙니다. 천국주의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의 발판을 이룬 곳이면 어디든 언제든지 갑니다. 이동이 가능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자, 곽정환, 기도하고 끝내자구요. (곽정환 협회장의 기도.) 새해 복 많이 받기를 바랍니다. 열심히 발전하세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