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통·반을 싹쓸이하라

일시: 2004.03.03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오늘은 서울 북부에서 왔습니다.」북부?「예.」어제 계속해서 읽어요.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2장 영계는 어떤 곳인가 4)조상들과 우리 ①우리는 조상들의 결실체다’부터 훈독)

1. 잘못된 핏줄을 뒤집는 것이 통반격파

『여러분이 하나 철칙으로 알아야 될 것은, 그 지방에서 태어난 충신, 애국자, 효자, 교회 목사들이 들인 정성 이상 하라는 겁니다. 그 이상만 하면 그들이 전부 다 협조한다는 겁니다. 그것이 조건입니다.

그렇게 하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 이상의 자리에 서게 되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하지 않고, 영계의 협조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의 후손들을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가라고 영적으로 몰아넣는 겁니다.』

그것이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는 핏줄을 뒤집는 거라구요. 영계에서 재림하는 것은 핏줄을 뒤집기 위해서예요. 핏줄, 해 봐요.「핏줄!」통반격파!「통반격파!」싹쓸이해 버려야 돼요. 그 부락을 싹쓸이해야 돼요.

요즘에 우리가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하는데 접을 붙여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는 데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 우주까지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영계나 육계, 전체 만물까지도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탄식함으로 탄식권을 완전히…. 이것이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이렇게 됐어요. 타락해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복귀해야 돼요, 복귀.

시계바늘 방향으로 못 도는 거예요. 세상이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거꾸로 돈다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어요? 이것이 이쪽으로 다 돌아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그다음에 이렇게 돌아야 된다구요. 개인시대에서부터 이래서 8자를 그려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탕감이에요. 이렇게 도는 것하고 이것 도는 것이 반대로 돌아요. 같이 돌면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돌면 이것이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계바늘과 같이 도는데, 시계바늘과 같이 왜 돈다구요? 수평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이렇게 올라가면 여기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바른쪽에서부터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반대는 뭐냐 하면, 이렇게 돌아야 할 것이 이렇게 돌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반대로 말이에요. 얼마나 힘들어요? 내려가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가서 올라가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여기에 올라갔던 것이 내려가기는 쉽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은 반드시 시계바늘 방향과 같이 돈다는 거예요. 반대로 돌았기 때문에 반드시 지상과 천상세계의 방향이 같지를 않아요. 360도 틀려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생활과 천상세계, 지상생활의 나쁘다고 하는 것은 영계에서 좋은 것이요, 영계의 좋다고 하는 것은 지상세계에서는 나쁘다는 거예요. 둘이 상충적인 것이 됐다구요.

2. 사랑의 기관이 잘못돼 엉망진창이 된 이 세계

여러분의 것 무엇이 둘이 기어가 물려 들어가느냐? 몸과 마음이에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이렇게 돌아가야 할 텐데 반대로 돌아가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는 이렇게 도는데, 하나는 이렇게 반대로 돌아야 할 텐데 시계바늘 방향의 반대로 도니까 한 바퀴 돌아 가지고 땅에서 정리해야 이것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땅에서 사고를 냈기 때문에, 큰 바퀴가 아니고 작은 바퀴가 사고를 냈기 때문에 반대로 돌아서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360도 엇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교차결혼을 하는 거예요. 둘이에요.

오(○)가 이거지요? 오 오끼리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둘이 기어가 같이 돌아가니까 아무 묘미가 없어요. 이렇게 돌아간다면 반드시 십자 위에 여기에서 구형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와 같은 엇갈리는 과정을 통해야 중심이 생겨요. 여기도 그래 가지고 반드시 틀이 잡혀서 여기에 있어 가지고 중심이 생겨야 이 구형이 돌아가지, 중심이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돌아가면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 해요.「오!」엑스(×)!「엑스!」오 엑스 둘 다 합해야 되는 거예요. 엑스는 부정하는 것이요, 오는 환영하는 것인데, 오 엑스가 무엇에 의해서 돌아가느냐? 하나의 중심점이에요. 오 엑스를 중심하고 중심점이 안 생기면 이것은 운동하면 전부 다 헤쳐져 버려요.

그래서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하늘이 위에 있어야 할 텐데 타락돼 가지고 뒤집어졌어요. 이것이 여기에서 십자로 되어서 구형이 되어야 돼요. 구형을 중심삼고, 여기서 양심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예요. 개인시대의 이것이 영원히 변할 수 없어요. 역사의 양심의 방향, 영원히 양심의 방향은 마찬가지예요. 선조나 마찬가지로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이것이 엇갈려서 뒤집어졌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거기에서 무엇이 이기느냐? 마음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몸이 이겨 나와요. 끝날에는 몸뚱이 만족시대, 몸뚱이만 중심삼고 생각하니 양심세계를 전멸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을 위해서? 사랑을 위해서예요. 사랑의 기관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식기의 모든 것이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360도 바로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 해방이니 호모니 엉망진창이 된 거라구요. 상현·하현이 됐으면 우현·좌현, 전현·후현 된 전부가 구멍이 뻥뻥 뚫어졌다는 거예요. 본래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돌아야 할 텐데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돌고, 이래 가지고 성 혼란이 돼 가지고 부정시대에 들어왔어요.

성 해방과 동성애의 풍조를 절대 성 위주한 세계로 만들어야

남자가 절대 긍정해야 할 것이 여자고 여자가 절대 개입해야 할 것이 남자인데,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 미국에서 야단이 벌어진 것 아니에요? 여자 여자끼리,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는 게 어디 있어요? 미물의 동물, 세균세계도 상대가 있어야 번식하는데, 이건 완전히 부정이에요. 완전히 파괴라구요. 그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것을 절대 성을 위주하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성 해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있어요. 어미하고 아들이 살아요. 숙모하고 조카가 사는 것은 보통이에요. 완전히 누더기 판이에요. 무엇이 누더기 되었느냐? 얼굴이 아니에요. 그것 자체가 누더기예요. 몸을 파는 거리의 여인을 제일 악하다고 하는데, 그와 같이 다 된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다 그래요.

요즘에 천주교가 신문에 났다고 하지 않았어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어린아이에 대해서 성적인 파괴를 하고 있다는 거지. 세상에! 호모 같은 것도 그래요. 천주교 수녀들 사이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친척 상간관계예요. 간음하는 상간관계예요. 방향도 없고 위치도 없으니 혼란 되어서 머리가 발에 가고 팔이 다리에 가는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이) 그런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 아담 완성이라는 이상이 어디 있습니까? 성 완성, 절대 창조이상을 버리고 내가 바라던 대로 이렇게 다 됐으니 돌아갈 길이 없지 않소? 나를 인정하면 우리 자체가 아담 해와 이상 이런 형국에서 모시고 절대 위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말은 그렇지만 절대 하나님의 이상권을 없애 버리겠다는 거예요. 그 자체가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만은 중심을 잡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이랬던 것인데 떨어져서 두 세계가 경계선이 되었는데, 경계선이 어디 있나? 하늘의 경계선을 다 포위해 버렸어요. 포위된 것을 개인시대 가정시대… 반대로 바로잡아야 돼요. 이렇게 됐던 개인시대, 이렇게 됐던 것을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전부 이렇게 바로잡아 가지고 본연의 형태를 만들어야 돼요. 세상을 개인에서 끝까지 바로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라는 말은 개인만이 아니에요. 복귀라는 것은 가정을 잃어버린 것이 하늘땅을 한꺼번에 축복할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야 돼요. 끝에서 끝까지 동서남북 사방 어디든지 사탄의 핏줄이 없는 그 자리에 들어가야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됐던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손 둘이 이렇게 돼야 돼요. 이 손을 이래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받들어야지.

무엇을 받들 때도, 무거운 것을 받들려면 이렇게 받들지, 이렇게 받드나? 이렇게 받들면 내려가는 거라구요. 갈라놓으면 떨어지는 거고. 손은 이래 가지고 품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생명과 관계 있어요. 먹고사는, 운동하는 모든 전부는 뭐냐? 손은 뭐라구요? 안으로 굽는다고 했지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이것이 어떻게 되나? 그러니 반대 작용이에요. 이것이 찾아가려면 저쪽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뒤집어야 된다는 이거예요.

상대권을 갖추지 않으면 그것으로 끝나

세상살이와 영계는 180도 달라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아이구, 축복받았으니 천국이다.’ 하는 거예요. 미친 수작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가정을 가지고 있으니 하늘세계도 가정을 중심삼고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로 올라가서 이 세상이 혼란 가운데 들어갔으니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에 먼저 갖다가 걸고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눈도 전부 다 접붙여야 돼요. 돌감람나무의 눈이 됐지요? 영계를 몰라요. 자기밖에 몰라요. 보이는 이 세계권 내, 이 우주 가운데 자기는 벌레만도 못해요. 벌레 같은 것은 날아도 다니는데 말이에요. 곤충은 다 날잖아요? 걸어 다니면서 큰소리하고 만물의 영장(靈長)이라는 거예요. 영장이 무슨 영장이에요? 영장은 영적인 장이기 때문에 이 영 자가 아니고 ‘신령 령(靈)’ 자예요. 영장이에요. 공(空)에서부터 영장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만물이 생겨날 때 무(無)에서 생겨나 가지고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서 중심의 상대권을 갖추어야 돼요.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혼자서는 못 살아요. 혼자 살면 과부 홀아비예요. 왜 그러냐? 그것은 사랑이 없어요. 생명의 결탁이 없어요. 핏줄이 없어요. 혼자 살다가 혼자 끝나는 거예요.

요즘의 여자 간나들, 공부해서 박사라는 이 간나들, 요즘에 모델 같은 것을 보라구요. 모델을 보게 된다면 살이 없어요. 하나님이 계시게 될 때는 뼈하고 살, 뼈하고 가죽이에요. 가죽에서부터예요. 여기에서 빛을 발하면 빛이 90각도가 아니에요. 이것이 커 나오는 거예요. 운동하니까 이렇게 되어 가지고 나중에 다 커서 그 이상 한계선을 넘어가게 될 때 무형의 실체가 실체로 드러나는 거예요.

우리 ≪원리강론≫에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했어요. 뼈하고 가죽만이에요. 나일론 가죽과 같아요. 나일론은 씌웠는지 모른다구요. 그래 가지고 뼈에서 빛을 발하는 것이 반사되는 거예요. 빛이 들어갔을 때는 90각도로 드러나는 거예요. 이렇게 갔으면 이렇게 드러나고 이렇게 갔으면 이렇게 드러나는 거예요. 수직을 중심삼고 수평에서 주고받으니 이것이 커 가는 거예요. 이렇게 커 가서 팽팽 한다구요. 팽―! 가운데가 뻥 뚫어지면 오(○)가 생기는 거예요. 오만 가지고 안 돼요. 오만 가지면 어떻게 되나? 돌고 돌아요. 세상에 정착이 없어요. 엑스(×)가 필요한 거예요.

엑스가 뭐냐 하면 십자예요. 이렇게 보면 엑스 아니에요? 이렇게 봐도 엑스고. 세상에서 학교의 학생이 시험 칠 때 틀린 것은 엑스 해 버리지요? 그다음에 뭐예요? 오예요. 오 엑스가 합해 가지고 얼마가 되어야 하느냐? 오가 되려면 50점 이상, 60점, 70점 이상 되어야 돼요. 우현이면 우현 절반 넘어야 돼요. 절반을 넘으려면 50에서 60, 75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75를 넘어야 저쪽으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쪽으로 떨어져 간다구요.

100점 맞아야 넘어가는 거예요. 100점은 밤에도 100이요, 낮에도 100이요, 출발도 100이에요. 낮이나 밤이나 100이니까 어디 가든지 반대가 없어요. 그렇지만 정착하려면 여기에는 반드시 상하·좌우·전후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구형이 돼요. 알겠어요?

반드시 상하·좌우·전후관계가 필요해

절대 나라는 것을 세우기 위해서는 뭐냐? 나 할 때는 옳다 하는 나, 눈도 옳다, 모든 것이 옳다 옳다 하지만, 옳다만 하면 어떻게 되나? 축이 안 생겨요. 아무렇게나 이렇게 해 가지고 일생 동안 이렇게 살고, 아무렇게나 이렇게 살 수 없다구요. 반드시 상하·좌우·전후가 필요해요. 알겠어요?「예.」

상하관계예요. 상이 위라면 아래가 있어야 돼요. 위가 생겨나기 전에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아래를 인정하고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상하·좌우예요. 상은 남자라면 여자는 아래예요. 그러면 남자가 태어나려면 여자를 모방해 가지고 창조이상적이라 해 가지고 남자는 여자에 맞게 태어나야 상하관계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아버지하고 아들인데,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닮는 거예요. 닮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자가 서 있으면, 아버지가 서 있으면 전부 다 서 있기 때문에 서 있는 자리에서는 엑스가 없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버지의 마음과 아들의 마음이 상충이 없어요.

오 엑스라도 사탄은 이렇게 바로 되어야 할 것이 뒤집어졌다 이거예요. 오면 오 가운데 이렇게 될 것이 이렇게 되었어요. 이렇게 되어야 될 것이 이렇게 됐어요. 책으로 말하면 책장 맨 앞하고 책장 맨 나중이 반대인데 이것이 뒤집어져야 돼요. 맨 밑창에 있던 것이 이쪽으로 오고 이쪽에 있던 것이 밑창으로 가서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그래야 한 페이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달라요. 서양은 왼쪽에서 써 가지고 수평을 그려요. 왼쪽으로 수평을 그려 가지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넘어가는 데는 이쪽으로 넘어가요. 반대로 넘어간다구요. 동양사상은 바른쪽에서 가 가지고 수평이에요. 서양도 수평으로 가기 때문에 언젠가 만나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바른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내려가고 옆으로 가 가지고 바른쪽으로 가는데, 이것은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가기 때문에 만나는 거예요. 왜? 오 엑스가 만나야 되는 거예요. 만나는데 이렇게 만나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 만나야 돼요.

그래서 오 엑스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눈도 수직에 있어 가지고 언제든지 상하가 조화하지요? 눈이 쉬지 않고 돌고 있지만 가만히 있게 되면 본연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다이얼과 마찬가지예요. 작동하지 않을 때는 언제나 수평이 돼요. 다이얼은 반드시 90도 90도, 사 구 삼십육(4×9=36), 수평을 중심삼고 9, 9, 9, 9예요. 여기에서부터 맞추어야 돼요. 9, 9, 9, 9가 상대에게 힘을 가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서 밀어주는 거예요. 밀어주는데 이렇게 돼 가지고 밀어주지 않고 이렇게 돼 가지고 밀어주어요.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이것이 하나되나? 이렇게 됐으면 하나되려면 이렇게 암만해도 영원히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이렇게 될 수 있는 자리를 탕감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가서 여기까지 오면 끝날이 오는 거예요. 새끼손가락이면 새끼손가락의 끝날이 여기에 가 있다구요. 전부가 반대에 가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그냥 해서도 안 돼요. 그냥 해서 바른손하고 바른손이 안 돼요. 이리 와 가지고 여기에서 돌려 잡아야 돼요. 어디에서 해야 되느냐? 여기서부터 돌려 잡아야 돼요. 끝날이에요. 반대가 없다구요.

조상을 존중시하는 위대한 한민족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주인이 없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주인이 없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져요. 성의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생식기의 혼란이 벌어져요.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에 심판받은 것은 생식기가 혼란이 벌어졌기 때문이에요. 거기에 주인이 없어요. 할머니의 주인도 할머니가 아니에요. 어떤 놈들이 달라붙었다는 거예요. 갈 방향이 없어요.

아버지의 주인인 어머니도 마찬가지고 어머니의 주인이 아버지도 마찬가지고, 남편의 주인인 아내도 마찬가지고 아내의 주인인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니 아들딸도 제멋대로예요. 아들딸은 부모의 말을 안 듣는 거예요. 구시대는 물러가라 이거예요. 부모가 부모 아니에요. 네가 나를 이렇게 망하게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그러니 원수가 돼요. 그러니 이런 말이 있잖아요? 부모가 자식에게 이길 수 없다는 거예요. 자식은 그래도 가 가지고 마음대로 하더라도 넘어갈 것, 새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터보다도 좋은 사랑 터예요. 하루 하루가 다른 거예요.

‘무제시(無題詩)’ 같은 책을 보게 된다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천자문(千字文)≫ 다음에는 ‘무제시’라는 책을 읽어야 돼요. 그다음에 ≪명심보감(明心寶鑑)≫ ≪소학(小學)≫ ≪논어(論語)≫ ≪맹자(孟子)≫, 사서삼경(四書三經)까지 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주역(周易)≫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예기(禮記)≫라는 책이 있어요. 예법에 대한 것인데, 그것이 유교의 전통적 사상이라는 거예요.

그래, 부모가 어디에 있느냐? 부모를 몰라요. 그래서 한국 민족이 위대한 것이, 조상을 존중시하는 거예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런 노래 가운데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 지고’가 나오는데, 그 전통이 있다구요. 부모의 삼년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기가 먹고 입고 사는 것이 동물보다도 더 나빠요. 어머니를 산중에 아버지를 산중에 버렸으니, 동물들이 밟고 다니는 세계에 버렸으니, 그 어머니 아버지를 지키고 모든 전통을 붙들어 주는 의미에서 삼년상을 지내는데, 산에 가서 초막을 짓고 동물보다도 더 나쁜 자리에 있어서 부모를 모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기독교가 들어와 가지고 그것을 파괴시켰어요. 통일교회는 이제는…. 본래 조상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모셔야 돼요. 좋은 것이 있으면 조상을 생각하고 그래야 돼요.

그러면 효자가 뭐예요?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사는 생애를, 역사시대를 넘어서까지도 효자가 되어야 돼요. 그것은 세계적이에요. 충신도 세계적이에요. 효자 충신, 이것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어머니는 가정을 위해야 되고, 아들딸을 길러야 되고, 아버지는 나라를 길러야 돼요. 책임이 달라요.

서로 자기에게 맞게끔 위해서 태어났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들딸을 아버지로부터 받아 가지고 자궁에서 길러 가지고 자기 몸뚱이의 뼈 살을 전부 나누어 주는 거예요. 열 아들딸이면 열 아들딸이 어머니의 몸뚱이를 갈라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새끼들, 새끼! 새끼, 해 봐요.「새끼!」새끼가 뭐예요? 새끼가 새끼지. 새끼 꼰다는 말도 있잖아요? 그 새끼가 아니에요. 새끼라는 것은 둘을 꼬아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한국말로 새끼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길게 만들어야 돼요. 길게 만드는 것이 핏줄이에요.

새끼 꼬는 기계를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같지, 천 갈래 만 갈래 같이 나가지, 제멋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러나? 새끼 하면 새끼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런 혈통이 안 되어 있어요.

혈통이 왜 도느냐? 수직이 되어 있으니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그래야 돌아갔으니 끝에 가서 돌아 올라올 수 있는 거예요. 밤으로 돌아 올라오는 거예요. 밤과 낮을 거쳐 가지고야 본연의 자리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 엑스(×)인데, 지금 타락했던 것이 이렇게 됐어요. 오 엑스가 이렇게 된 여기의 이것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입장이 되어야 할 텐데, 뒤집어졌다구요. 이래 가지고 엑스가 됐으니 이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이 아래에 내려가고, 사탄이 위로 올라갔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야 될 것인데 이렇게 됐으니 이것을 바로잡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를 중심삼고 십자를 그리고 구형을 그려 가지고 이렇게 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상하·좌우·전후가 있는 거예요.

해 봐요. 상하!「상하!」좌우!「좌우!」전후!「전후!」상하는 부자지관계, 좌우는 부부관계, 전후는 형제관계예요. 이 셋이 어디에서 합해야 되느냐 하면, 한 점에서 합해야 돼요. 이것을 모르고 있어요. 상하라는 것은 뭐냐? 위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먼저 아래를 생각했기 때문에 중심 자리 거기에 맞게끔 위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남자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먼저 있어야 할 조건이 여자라는 것이 있어야 돼요. 여자라는 것이 있어서 거기에 맞게끔 태어났기 때문에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또 여자를 생각하게 된다면, 여자를 왜 이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하면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남자에게 맞게 되어 있지, 여자에게 맞게 돼 있지 않아요. 여자 셋을 합해 놓으면 천하가, 하나님도 곤란하고, 아담도 곤란하고, 해와도 곤란하고, 셋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상하·좌우·전후가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중생이라는 말은 위대한 말

저기, 아주머니예요, 할머니예요? 몇 살 났어요, 할머니?「옛날 대구 식구입니다.」「구십 넷입니다.」대구에서 있었더랬나?「예.」「귀가 어두워요.」(웃음) 귀가 어두워요? 대구 할머니들은 다 영계에 갔을 텐데, 혼자 남았겠네. 구십 넷이면 선생님보다 몇 살 위인가?「열 살 위입니다.」내가 지금 92세를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고 생각하는데, 지나치게 살았네. ‘지나치게 살았네.’ 하면 기분이 좋지 않지. ‘선생님이 그렇게 무시하고 실례되는 말을 왜 하노? 선생이고 무엇이고 나는 필요 없다.’ 그래요?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있어요?「없습니다.」축복받았어요?「예, 6000쌍 할 때 독신축복을 받고, 4년 전에 영계축복을 받았습니다.」할아버지하고?「예.」두 번씩 결혼하는 법이 없습니다. (웃음) 선생님 말이 맞느냐, 자기들 입장이 맞느냐? 선생님 말이 절대 맞는 거예요.

한 번 결혼할 것을 두 번 했어요. 두 번 할 수 있는 것도 누가 그렇게 꾸며 가지고 맞추었느냐? 절반 날아가서 어디에도 필요 없었던 것을 묶어 가지고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됐던 것을 이렇게 했으니 올이 맞기 때문에 다림질하더라도 우글쭈글 안 하고 전부 다 맞는다는 거예요, 올이 같이 됐기 때문에. 잘라 뒤집어 놓은 것을 잘라 가지고 갖다 붙여 놓기 때문에 재축복이라는 말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축복할 때 무엇을 맞추는 거예요? 할머니는 할아버지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지금 이 시간에도 영계에 가 있는 할아버지만 생각하지요? 그래요. 죽을 날이 가까워 오면 할아버지를 생각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생각해서 할아버지 속에 들어가고 싶은데 어떻게 들어가느냐? 입맞춤으로도 못 들어가고, 젖을 빨아 주더라도 못 들어가고, 들어가는 방법이 뭐냐? 나오기를 잘못 나왔는데 어디서 나왔느냐? 생식기서부터. 생식기를 통해서 반대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생이라는 말이 나와요. 그것이 위대한 말이라구요. 중생이 뭐예요? 다시 난다는 거예요. 나왔던 것이 다시 어머니 아버지의 골수세계를 찾아가서,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몰라요.― 사랑을 모르는 입장에서 사랑을 알 수 있게끔 하나님 품에서 자라 가지고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주어야 돼요.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주어야 되는 것인데, 사탄이 결혼식을 했다는 거예요. 큰일이지. 그래서 천지가 뒤집어진 거예요. 이렇게 돼야 될 것이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도 상대가 안 되고, 이렇게도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됐다가 (손뼉을 마주치시며) 이렇게 만나야 되는 거예요. 박수를 이렇게 하나? 이렇게 하나? 이렇게 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하느냐? 그래야 손발이 다 맞아요. 이렇게 하면 안 맞지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잘 맞아요? 남편 여편네가 잘 맞아요?

그 맞는다는 것이 어떤 것이에요? 눈에서부터 맞아요. 눈이 맞는다고 그러지요? 처녀 총각들이 자기가 좋아하려면 눈이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눈이 맞고 그다음에 코가 맞아야 돼요. 냄새가 고약하게 되면 핑 도망가요. 눈이 맞았다면 갔다가 ‘아이구!’ 흥 하고 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가까이 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눈이 맞고, 그다음에 코가 맞고, 그다음에는?「입이 맞습니다.」입이 맞고, 그다음에는?「가슴이 맞습니다.」가슴이 맞고, 그다음에는? 뿌리가 맞아야 돼요. 뿌리가 뭐예요? 남자 여자의 뿌리가 생식기라구요.

중생하려면 참아버지 뼛속에 들어가야

통일교회는 생식기 내용을 전문적으로 얘기하기 때문에 음란집단이라고 퍼져 가지고 ‘생식기 좋아하는 단체 통일교 음란집단!’ 소리를 들었어요. 여자들은 선생님의 처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이 120명인데 전부 다 딴 여자의 몸을 통해서 낳았다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여자 남자 가운데서 선생님의 생명의 뼛속에 누가 먼저 들어가야 되겠나? 남자가 먼저 들어가야 되겠나, 여자가 먼저 들어가야 되겠나? 그런 것도 생각 안 해 본 모양이지? 중생으로 다시 낳아야 되는데, 그러면 여자가 선생님 뼛속에 먼저 들어가야 되겠나, 남자가 뼛속에 먼저 들어가야 되겠나? 남자의 마음속에는 여자가 있나, 또 다른 남자가 있나?「여자가 있습니다.」남자가 부자지관계가 되어 있지만, 여자가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여러분은 선생님 뼛속에 들어가기 위해서 선생님의 눈도 내 눈, 코도 내 코, 입도 내 것, 귀도 내 것, 가슴도 내 것, 몸뚱이도 내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 외에는 생각지 않아요. 그래서 다 미치는 거예요. 미쳤다는 말이 맞지. 끝에 가서 도달했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할머니도 선생님이 오빠 중의 오빠요, 남자 중의 남자요, 약혼할 수 있는 남자요, 결혼할 수 있는 남자요, 아버지 될 수 있는 남자요, 할아버지 될 수 있는 남자요, 왕이 될 수 있는 남자라는 거예요. 남자 하나밖에 없으니까. 해와의 소원은 그거예요. 저 남자를 붙들어야 하나님과 같이…. 맨 작을 때, 아기로부터 커 가지고 약혼, 결혼, 그다음에 어머니, 그다음에 할머니, 여왕이 되는 거예요. 그 길밖에 길이 없어요.

여자가 둘이 있어야 딴 것을 생각하지요? 여자가 둘인가? 남자가 둘인가? 둘 둘이라면 평형으로 흘러가 버리고 종횡의 연결이 안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뿌레기가 내려오려니 부자지관계예요. 이래 가지고 돌아야만 동서남북 사방의 360도가 하나의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존재권, 수평권, 입체권, 여기서 45도예요. 세 90각도의 같은 것이 합해 있는 것이 씨예요.

씨는 껍데기가 있는데, 왜 씨의 껍데기는 단단하냐 이거예요. 종적인 것이 붙어 있고, 횡적인 것이 또 붙어 있고, 45도 이것이 붙어 있어요. 세 꺼풀이 합해 가지고 씌워졌기 때문에 그 씨는 보호를 받는 거예요. 종적·횡적·전후로 보호를 받을 수 있기 위해서 덮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씨들은 꺼풀이 있는 거예요.

잣나무 같은 것은 얼마나 단단해요? 잣 까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아무리 까야 안 까져요. 안 까지는 거예요. 망치로 들이 까야 된다구요. 그것이 어떻게 봄에 싹이 나올까? 마이너스에서 올라와서 0도와 4도 사이에서 액화된다면 물이 불어요. 우주가 우연이 아니에요. 물이 불기 때문에, 이것이 점점 봄기운을 맞아 4도까지 올라가게 되면 불어나기 때문에 이게 녹아서 커져 가지고 빠개지는 거예요. 빠개지는 그 사이로 순이 나오는 거라구요.

겨울철인데 봄날같이 따뜻하게 되면 가장자리에 물이 흐르는 거예요. 논의 얼음판에도 물이 사방으로 들어와서 그냥 그대로 추운 때와 같이 못 걸어 들어가요. 뛰어가다가 선생님도 궁둥이가 까진 때가 많았어요. 썰매를 가지고 얼음판에 뛰어 들어가는데 미끄러져 가지고 궁둥이가 까지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물에 젖더라도 손이 시리지 않아요. 여기가 다 젖더라도 말이에요. 그래도 썰매 타는 재미가 있어 가지고 젖겠으면 젖고 말겠으면 말고, 이래 가지고 썰매를 탄 거라구요. 그것을 알겠어요?

그것이 신비예요. 그렇기 때문에 터지는 거예요. 안에서 불어나니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단단한 것이 터지는 거예요. 생명력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원칙에 의해서 그런 거예요.

핏줄이 잘못된 것을 잘라 버리고 참생명을 접붙여야

하나님의 생명이 하나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종적인 생명이 나게 되면 모든 것이 열려 가지고 종적인 뿌리와 줄기와 가지를 중심삼고 그것이 동서 사방으로 뻗어 가지고 무수한 열매를 맺는다는 거예요. 동에만 열리는 것이 아니에요. 상하·좌우·전후에 열리는 거예요. ‘야, 너도 나를 닮았고, 아 너도 나를 닮았고, 나도 너를 닮았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 한 그릇에 들어가라고 해도 좋다는 거예요. 우리끼리 맞추어서 좋다 이거예요. 끼리끼리 좋아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여자들끼리만 모이면, 여자 셋만 되어도 요사스러운 글자(姦)가 되는데, 여자가 30명이 되면 어떨까요? 다 죽여 버린다는 거예요. 남자 한 사람이 있고 여자 30명이 있으면 여자끼리 싸움하겠나, 안 하겠나? 총장님!「합니다.」해서 지겠어, 이기겠어? 30명이 싸우게 되면 29명을 부정하고 나만 긍정해야 돼요. 그러면 29명이 ‘아이구, 나 죽는다. 저놈의 간나!’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29명이 다 죽더라도 당신만은 남아지소.’ 해야 돼요. 그것이 어머니예요. 아들딸은 없더라도 어머니가 먼저 생겨야 된다구요.

30명 여자 가운데서 어머니하고 아버지, 그가 아버지 될 수 있으니 아버지가 둘 될 수 있어요? 아버지가 둘 될 수 있나? 아버지 정자가 색깔이 다른 갑이라는 정자, 마이너스 을이라는 정자가 한꺼번에 들어가면 되겠나? 절대적인 정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로부터 잘못됐으니 통일교회에서 복귀하는 데는 눈접, 그다음에 가지접을 붙이는 거예요. 가지접도 눈 가운데서 가지가 많아요. 수많은 가지 가운데 뿌리 가지에 접붙이는 것을 삽목이라고 해요. 뿌리 가지만이 아니에요. 그다음에 뚝 잘라 가지고 전부 다 접붙여야 돼요.

봄이 되면 소나무도 옆으로 가지가 나오잖아요?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맨 밑창에서, 땅 밑 5센티미터 이상 들어가서 잘라 가지고 접붙이고 흙을 묻어 놓고 거기서 나와야 접붙인 것이 살지, 5센티미터 주변에 많이 있어도 다 사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6천년 된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5센티미터 이상으로 흙을 묻은 가운데서 접을 붙이는 거예요. 그것 하나 생명만 접붙여 놓으면 땅의 기운과 공기의 기운이 화합해 가지고, 주고받는 길이 막혔는데 다 잘라졌으니 이것을 중심삼고 조금 차이 있더라도 갖다가 자꾸 대니 이것이 3년 4년을 거쳐 가지고 싹이 나오게 되는 거예요. 접붙여 가지고 3년 4년 되면 열매가 달라지는 거예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 열매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즘에 세포번식을 하지요? 잎사귀 가운데 수많은 세포 중에 딱 하나 살게 되면 나무가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접붙여야 돼요.

복귀는 타락한 역사를 가진 본처로는 안 돼

그러면 타락이 뭐냐? 접을 잘못 붙였어요. 핏줄이 달라졌다 이거예요. 하나님한테 접붙여야 할 텐데, 사탄한테 접붙여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자기 상대가 되고, 자기 가정이 되고, 자기 나라가 되고, 자기 세상이 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놓았는데, 사탄이 들어온 거예요. 역으로 들어와 타고 앉아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대신, 나라 대신, 전부 다 타고 앉아 가지고 핏줄이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달라졌다구요. 이렇게 올라갈 것이 옆으로 들어왔어요. 옆으로 들어와 가지고 뒤집어 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역사는 본처 가지고 안 돼요. 타락한 역사의 본처 가지고 안 돼요. 그러니까 적자냐, 서자냐? 적자가 하나님으로부터 연결 안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가인 아벨로 형제관계요. 종적인 관계가 없는 형제관계예요. 그와 같이 적자 서자적 역사를 가지고 피를 많이 흘리고 세상에서 사람 대우도 극반대의 대우를 당한 것은 한국밖에 없어요. 역사도 따라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위대한 사람들은, 이름 있는 사람들은 레아의 아들이 아니고 라헬의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구요. 라헬은 아들딸이 몇이 있었나? 요셉과 베냐민 둘이 있었지요?「예.」핏줄이 달라서 10지파 북조 이스라엘과 2지파 남조 유대로 나눠져 싸우는 거예요.

엘리야가 싸움하는 데 있어서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에 대해서 싸우는 거예요. 바알 신을 섬기는 것을 때려치워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실험했는데도 죽이려고 하니까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하면서 영계에 데려가 달라고 한 거예요. 그때 한 말이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6천여 무리가 있다는 거예요. 6수를 찾아야 돼요.

지난날의 수수께끼 같은 말들, 현실에 있어서 역사를 정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책장 일면에 잘못 썼으면 두 면에 있어서 시정해 가지고 뜯어서 이렇게 붙여야 된다구요. 서양 사람은 이렇게 해 가지고…. 책을 어디에 매나? 이렇게 해서 책을 매는 데는 뿌레기의 반대니 여기서부터 반대로 찾아가서 여기에 매어야 된다구요. 동양은 어디 가더라도 대개 두 장이 되어 있어요. 책이 앞뒤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됐던 것이 저쪽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써 가지고 책을 매면 뿌레기를 매어 버리는 거예요. 동양에서는 바른쪽에서 맬 때는 아래위로 매기 때문에 상충이 안 돼요. 이것은 떠났으니까 크게 돌아갈 수 있지만, 큰 것이 와 가지고 책을 매면 작은 것은 돌아갈 수 있는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세계일보>는 종적인 면을 남겨 놓으라고 했는데, 누군가? 사광기!「예.」사광기가 횡적으로 만들어서 좋아하더라구요. 반대로 꿰맸다는 거예요.

그래서 눈접에서부터 가지접, 통가지접, 그다음에 잘라 가지고 통순접을 붙이는 거예요. 다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을 해 놓고 5센티미터 이상 묻어서 땅의 기운과 흙의 기운이 화합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게 해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 안 된 차이를 메워야 그것이 호흡을 시작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세 사람 네 사람 호흡을 못 해요. 맨 처음에 ‘후우 후우 후우 후우 후우’ 이렇게 숨을 쉬는 거예요.

부부가 사랑할 때는 숨쉬는 박자가 맞아야

복중에 있는 아기가 숨쉴 때 어머니가 숨쉬는 박자를 맞추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사랑할 때 아버지의 혈기, 호흡이 둘이 맞아서 삥 돌아 가지고 그 가운데 태어난 것이 아들딸이에요. 숨쉴 때도 어머니가 숨쉬는 것에 따라 들이쉬었으면 내뱉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할 때 클라이맥스가 될 때는 숨이 막혀 죽습니다. 들이쉬고 못 내쉬면 뻗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은 귀고리 같은 침을 갖고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편이 그러면 여기하고 손을 따 주어야 돼요. 그런 것을 알아요?

미국의 제일 부자가 록펠러인데, 록펠러 2세의 둘째 번 록펠러는 부처끼리 사랑하다가 죽었어요. 숨을 들이쉬고 여자도 숨을 들이쉬어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서 내쉬어야 되는 거예요. 내쉴 수 있는 힘은 있는데 들이쉴 수 있는 힘이 안 생기니까 스톱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 혼자도 생겨날 수 없고, 여자 혼자도 생겨날 수 없다! 맞아요, 안 맞아요? 여자들!「맞습니다.」시집 안 가고 혼자 살겠다는 간나들은 지옥에 가게 되면 거꾸로 엎드려서 땅을 바라보든가 바람벽에 코를 대고 살아야 돼요. 보이지 않은 바람벽을 보고 살아야 돼요.

상대가 없는 것이 어디 있어요? 영계는 상대이상 세계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디나 상대적 존재가 화합하는 곳인데, 자기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나는 남자가 싫어.’ 이러고 있어요. 남자가 싫으면 젖통도 잘라 버려요. 젖통이 누구 것이에요? 아기 것이지요? 아기 것인 동시에 아버지의 것이에요. 사랑할 때 남자가 젖을 빨아 주어야 좋아요, 그냥 그대로가 좋아요? 여자들, 남편이 젖을 빨아 주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가 생겨나는 것이 3박자가 맞아야 돼요, 3태가. 호흡하는 것이 맞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클라이맥스에 있어서 같이 박자를 맞추어야 남자나 여자나 흥분하고 가슴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이에요.

키스할 때는 잡아당기지만, 사랑할 때는 잡아당겼다가 차 버려야 되는 거예요. 숨막힐 때는 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잡아당겼다가는 그것으로써 끝장나고 남자가 먼저 숨이 막힌다는 거예요. 여자는 받게 돼 있는데, 넓은 그릇인데, 차지 않으면 마음대로 숨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3대권이에요. 이것이 쭉 내려오면서 할아버지시대, 아버지시대, 3대권을, 상중하를 통한 호흡이 되어야 순환이 벌어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는 사랑을 선유조건으로 해서 생겨났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를 중심삼고,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기 위해서, 여자 때문에 지었다 이거예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는 영원히 사랑을 몰라요. 알겠어요?

상하관계에서 상은 하를 중심삼고 본떠서 했지만 상하는 무엇을 가지고 본떴느냐? 중이에요. 상중하가 이래야 된다구요. 상중하, 그다음에 뭐라고 그래요? 좌중우, 전중후예요. 사랑하면 한자리예요. 이 세 마디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뭘 또 그려 보노? 그런 것도 생각 안 했다는 얘기로구만.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생겨났고, 여자도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생겨났고, 남자 여자는 무엇을 선유조건으로 해서 생겼느냐? 사랑을 중심삼은 선유조건 밑에서 결실체가 나온 거예요. 그래서 중이 필요해요. 상중하예요. 중이 없으면 수직이 안 돼요. 여기서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어요. 이것은 수직이 되어야 돼요. 이 수직을 맞추려니 좌중우, 전중후, 한 점에 가는 거예요.

셋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아들, 그다음에 부부, 그다음에 부모예요. 아담 해와가 되어야 할 것은 하나님 앞에 아들이 되어야 하고, 여자 앞에는 남편이 되어야 하고, 그다음에 자녀시대에는 형제가 되는 거지.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3단계, 상하·좌우·전후관계의 사랑의 중심 자리, 하나의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그 외에는 없어요. 선생님이 원리를 뭐 팔양경 외우듯이 외워 가지고 안 것이 아니에요. 그런 이치를 풀어 가지고, 이것이 이론적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요전에도 그랬잖아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발표한 다음에는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축복했으면 가인세계의 사탄 혈족과 하나님 혈족의 나라가 없지만 같이 살게 했던 거예요. 너희 나라의 너희 부부와 여기 부부, 너희들은 매일같이 싸움하지만, 매일같이 야단하고 서로 으르렁거리지만, 우리 가정은 절대 하나다 이거예요. 눈을 흘기는 것이 없고, 코를 벌떡이는 것이 없고, 입을 열어 욕하는 법이 없고, 귀가 틀어져 가지고 남편을 대하는 법이 없이 다 화합이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도록 비교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비교할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는 거예요.

문 총재를 통해 하나님과 천국을 알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어

타락한 아담 해와가 새끼를 낳을 때 가인형 아벨형을 낳았으니까, 가인이 지금까지 행사한 것은 결혼해 가지고 먼저 낳았기 때문이에요. 아벨이 결혼한 것을 무시해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입장이 된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아벨도 가정을 해 주어 가지고 가인가정보다도 무엇으로 보더라도,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 세상의 아무리 깨가 쏟아지듯이 사는 사탄 핏줄과 결탁된 가정보다도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도 ‘음! 사탄보다도 우리가 낫구만.’ 하고, 환경의 모든 만물도 환영하면서 ‘이야, 주인 되려고 하는 가정이 나오는구만.’ 이렇게 기대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나라 기준을 넘을 수 있는 때에는 하나가 되는 거예요. 싸움이 없어요. 아담이 어디서 들어왔느냐? 소생 장성, 핏줄이 엇갈려서 거기에서 들어왔어요. 침을 통해 가지고 말이에요. 주사가 잘못된 거예요. 주사가 이렇게 나가다가 주사 바늘이, 핏줄이 구부러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바로잡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바로잡으려면 먼저 하나님을 알아야 되는데,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잖아요? 하나님을 아나? 천국을 알아요? 선생님 대에서 하나님을 알고, 천국을 아는 거예요.

왕권시대니 무엇이니 누가 믿었어요? 임자들 중에 믿은 사람이 있었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 주어라.’ 할 때 누가 믿었어요? 믿은 사람이 있었어요? ‘그건 또 뭐야? 하나님 왕권, 별스럽기도 하지.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 기독교에서는 절대·불변·유일한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데, 하나님이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비로소 타락한 세상에서 욕을 먹는 문 총재로 말미암아 왕권 수립을 해 받다니? 그런 엉터리 같은 말이 어디 있어?’ 그랬을 거예요.

단 한 가지,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핏줄이 그릇됐기 때문에 핏줄이 그릇된 그 왕을 집어치우고 바로잡아 가지고 자리에 세우는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에요. 그건 하나님 자신이 못 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달라진 것은 하나님이 원해서 된 것이 아니에요. 싫고 싫어요. 원치 않는다구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탕감복귀의 길을 갔는데 하나님이 문 총재를 바라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참부모 될 수 있는 문 총재 말이 아니고는 하나님도 해방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뭐냐 하면, 주사를 이렇게 하면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른다구요. 여기에서 이렇게 꽂으면, 핏줄이 바로 되면 하나님을 알아요. 사탄이 이렇고 선악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요. 경계선이 어디에 있느냐? 몸과 마음의 경계선이 나에게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상하·좌우·전후관계가 다 깨지더라도 중(中)은 남아져

지금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두 사람이 싸우고 있는 거지. 94세 된 할머니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죽을 때까지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저 영감,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인 하나밖에 없는 저 아들이 내 남편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문수자, 그래? 그것이 안 되어 있으니 땜 때워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감나무도 접붙인 것을 보게 된다면 접붙인 곳이 이렇게 뭉텅이가 됐더라구요.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그렇겠어요?

핏줄 때문에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됐어요. 4대부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그다음에 자기와 아들, 4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졌다 이거예요. 4대권을 찾아야 바로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상하·전후·좌우는 뭐냐? 반드시 상하가 생긴 것은 중을 중심삼고예요. 상중하·좌중우·전중후, 그것 셋이 합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셋이 하나로 마디가 되어 있는 것을 꺾으면 어디가 꺾어지느냐 이거예요. 마디가 셋 있어서 그게 꺾어지면 어디가 꺾어지겠나? 가까운 데에 힘이 들어가면 가까운 데가 부러진다 이거예요. 가운데가 제일 남는다는 거예요. 마디가 셋 되면 좌우에서 꺾으면 이것이 부러지기 전에 이것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왜? 90각도를 먼저 넘으니까. 이것은 90각도 그냥 있는데 이것은 90각도 넘으니까 깨지는 거예요. 남는 것은 중간밖에 안 남아요.

그래서 중심존재는 전체 부체 환경이 다 없어질 때까지도 뼈이기 때문에 그다음부터 없어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왜? 삼각의 중심이 되어 있으니 힘으로 꺾게 되면 이것은 수직이 되어 있지만 이것은 30도, 40도, 50도, 90도면 부러지지, 중앙이 부러지지 않아요. 상하관계의 중에 있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상이 깨지고 하가 깨져도 중은 남아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아버지 사랑, 어머니 사랑이 아무리 좋다 해도 하나님의 사랑이 가운데 있기 때문에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이에요. 그것이 상중하 전중후, 세 개 다 마디를 갖추었으니 이것이 전부 다 깨지더라도 남는다는 이론인데, 그것을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효자 중의 효자, 충신 중의 충신이고, 하나님 대신 중의 대신으로 내가 사모하는 것이 하나님 자신이 사모하는 것보다 강하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러니 하나님이 그냥 있어도 나한테 와야지.

사랑하는 데 있어서 뒤로 와도 좋고, 옆으로 와도 좋고, 앞으로 와도 좋고, 아래로 와도 좋고, 위로 와도 좋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남편들이 부인이 들어와서 잠 못 자게 하는 거예요. 잠 못 자게 한 것도 요사스운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 부인들이 아침에 밥을 하다가 ‘야야 남편아, 빨리 깨 가지고 세수하고 목욕하고 수고하고 일하는 아내를 안아 달라.’ 하면서 딸랑딸랑 신호한다는 거예요.

식구가 많은 집에 시집가는 여자는 여왕이 될 가능성이 있어

그런 생각을 할 때 살림살이가 재미있어요, 없어요? 얼마나 재미있겠나? 오늘도 와서는 젖을 안고 궁둥이 살에다 신랑의 생식기가 딱 붙어 가지고 사랑한다고 하면 온 마음에 전기가 확 통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구부러졌던 것이 확 펴진다는 거예요.

문수자도 누군가? 조 서방인가, 장 서방인가?「정입니다.」정이야? 「예.」정말 와서 그러면 좋아? 발길로 들이 차나? 팔꿈치로 쳐? 손을 더 잡아당기지. 그래 가지고 안아 가지고 더 잡아당길 때 안아 주어서 일어서서 변소까지 옮겨다 주면 얼마나 좋아요? 변소를 가려고 했는데, 얼마나 좋겠나?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쌍년들이에요.

자기만 생각하지. 남편네에 대해서 요구하는 것이 입체적이요 전후좌우의 소망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만 중심삼고 제일 좋기를 바라는 거예요. 자기에게 붙여 놓으면 없어져요. 가지도 없고 몽동발이가 되어 가지고 그것은 자갈같이 내팽개치고 상대가 없으니 어디 가서 의지하고 살겠나? 굴러 떨어지기만 하면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년들아! 쌍년이라는 것은 쌍을 찾아가라 그 말이에요.

남자들은 여자들이 가슴이 두둑한 것이 좋아요, 바람벽에 파리 붙은 것 같은 것이 좋아요? (웃음)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바람벽에 빈대, 이가 붙은 것 같으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거 침을 뱉고 악 소리를 하고 도망가지. 두둑해야 돼요. 어머니 노릇을 하겠는지, 아내 노릇을 하겠는지 가슴을 보고 궁둥이를 보면 알아요. 내가 여러분을 결혼해 줄 때 아기를 낳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 다 결혼시켜 주었어요.

윤정로도 잘 맞아?「예.」윤정로도 깔끔하지만 여자가 더 깔끔한 것을 알아? 더 사실적이야. 살림살이를 맡기더라도 틀림없지?「예, 감사합니다.」왜 감사해? 좋아서?「예, 정말 좋습니다.」다들 그래요. 자기들끼리 해서는…. 올라가는 운세인데 올라가는 사람하고 만나면 날아가요. 균형을, 수평을 어떻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저것이 30대 살겠느냐, 50대 살겠느냐? 50대 살면 50대까지 고달파요. 결혼하자마자 맞추어 가지고 좋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맞추려면 결혼 연령이 한 살, 두 살 남자가 많아야 된다는 말을 치우라는 거예요. 여자가 한 살, 두 살 위면 어때요? 어머니를 좋아하느냐, 누이동생을 좋아하느냐? 어떤 것을 좋아해요? 황선조!「예.」어떤 것을 더 좋아해? 답변하라구.「깜박 졸았습니다.」깜박 졸았지? 왜 졸아? 그런 것을 보면, 졸면 대번에 알아요. 뭘 생각하는지 대번 알아요. ‘저놈의 간나는 남편을 생각하고, 아기 젖 먹일 생각을 하는구만.’ 하고 알아요.

어머니가 더 좋아요, 누이동생이 더 좋아요?「어머니가 더 좋습니다.」어머니가 더 좋아요. 그러니까 첫사랑의 어머니예요. 그다음에 누구냐? 둘째 사랑이 동생이에요. 셋째 사랑이 아내예요. 그러니 어머니와 시누이를 부정하는 여편네는 쫓겨나야 돼요. 뭐 이상해요?

시집갈 때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고 열두 시누이가 있는 데에 시집가겠다는 여자는 여왕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여자예요. 그런 여자가 그 가문에 가서 다 위하게 되면, 여자 5대가 살면 5대 할머니들이 ‘내 대신이다.’ 하는 거예요. 5대가 되면 60명의 여자가 둘러 있더라도 전부 다 ‘형님 중의 형님이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상속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여왕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 동물들의 사랑에 대하여

혼자 비둘기처럼 ‘구구구구!’ 해 가지고 봄 절기에 고양이는 ‘야옹 야옹!’ 하고, 한국을 보게 되면 천장은 시멘트로 해서 종이를 발라 놓았는데, 쥐들이 봄철이 되면 뛰는 것을 들었지요? 담을 놓아 놓고 서로 만나기 위해서 담을 올라오다 못 올라오면 수놈이 ‘야옹 야옹!’ 끌어 주고, 붙들려고 하는데 도망가면서 ‘야옹 야옹!’ 하는 거예요. 고양이가 ‘야옹 야옹!’ 하는 것을 들었어요? 산에서는 비둘기가 ‘구구 구구 구구!’ 하는 거예요.

쥐도 좋아하고, 그다음에 고양이도 좋아하고, 개도 좋아하는 거예요. 수캐는 봄이 되면 밥도 안 먹고, 아침 점심 저녁도 안 먹고 나가 자요. 개새끼라고 그러잖아요? (웃으심) 그런 것도 알아야 돼요. 비둘기, 땅 구멍을 파고 다니는 사람, 밑이 어떤지 개구리 새끼까지, 뱀 새끼까지 전부 다 알았어요.

사랑하는 데는 뱀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아요? 사랑하는 시간이 51시간, 50시간이 넘는다는 거예요.「48시간이에요. (어머님)」48? 우리 어머니가 48시간이라네. (웃음) 나보다 낫구만. 뱀은 그렇게 오래 한다구요. 개도 45분 걸려요. 제일 빠른 것이 사슴입니다. 사슴은 딱 하면 끝나는 거예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그래서 일본 말에서 말하고 사슴을 바카(馬鹿; 바보)라고 해요. 말은 이렇게 큰데 ‘그것이 뭘 하노?’ 아이들이 볼 때는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말은 크지요? 사슴도 클 텐데 사슴의 생식기를 볼 수 없어요. 봤어요? 말같이 늘어져 가지고 오줌을 쌀 때 가슴에 ‘찍! 찍! 찍!’ 하는 것을 봤어요?

곤충들은 말이 오줌 싸는 데 있어서 영양소가 있으니 그것을 맛있다고 먹는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파리도 와 앉고, 벌레도 와 앉고, 개미도 모여서 다 빨아먹어요. 사슴은 오줌 쌀 때 찍 하는 거예요. 사슴의 생식기가 그렇게 늘어진 것을 봤어요? 엘크(elk)는 소만한데 말이에요, 그것은 새끼 치려고 할 때 그때만 나오지, 함부로 안 나와요. 말은 그렇지 않아요.

말이 왜 잘 뛰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발동을 언제나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암놈이 있으면 암놈한테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암놈을 따라잡기 위해서 뛰기 때문에 수놈은 암놈보다 힘이 세니 암놈을 따라잡아서 쌍을 엮어 가지고 번식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다 맞는 말입니다.

사슴은 암내가 날 때는 제3자가 있다면 물고 차 버려요. 그것을 누구한테 보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슴은 높이 타고 넘어가는 거예요. 생식기가 깊은 데에 있으니 그냥 타고 넘어요. 선생님이 두 계층을 문제없이 타고 넘어요. 밭고랑 아홉 고랑, 열 고랑을 타고 넘어요. 호랑이나 늑대 같은 것은 따라가서 못 잡아요. 목을 지키기 때문에 잡는 거예요.

남자 성격 여자 성격에 따라 가지고, 수놈이 정자를 가지고 있으니 그 성격을 따라서 새끼들은 암놈이든 수놈이든 생기는 거예요. 정자를 가진 수놈 모양을 따라 가지고 뼈가 생기니 뼈의 상대적인 여건 되는 것이 살과 가죽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가문끼리 하는 거예요. 한국말에 결혼은 너희들 둘이 하는 것이 아니라 가문끼리 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라구요.

핏줄을 바로잡지 못하면 조상뿐 아니라 우리, 후손까지 지옥행

내가 이런 얘기를 하다가 오늘 훈독회 시간을 다 잡아먹네. 어디서부터 갈라졌나? 통반격파, 핏줄, 거기에서 갈라졌지?「예.」핏줄이 귀한 것을 알았어요? 핏줄을 못 바로잡으면 조상도 지옥에 가 있는 것이요, 자기도 그렇고, 후손도 그렇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런 내용을, 이론적 기준에서 상하·전후·좌우의 핏줄을 밝힐 수 있는 사랑의 근본을 바로 정착시키겠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에요. 이것이 정착 완성하게 되면 나라도 한꺼번에 천국에 입적할 수 있고, 지상지옥도 그것이 국가 기준만 됐으면 해방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론에 맞는 거라구요.

옛날에 기성교회에서 ‘아이구, 통일교회 문 선생은 지옥까지 해방한다고 한다. 사탄 왕이니까 그런 말을 하지. 그러니 악마다!’ 이랬어요. 예수도 바알세불의 왕이라고 했지요? 세상에, 그들이 다 망하는 거예요. 요즘에 목사, 장로, 권사들이 숨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받는 거예요. 이제는 점점 떼거리가 몰려들어요. 문을 닫아걸어도 문을 타고 넘어오는 거예요. 아이구! 그럴 때가 지나면 문을 닫아 버려요. 오래지 않았어요. 천일국 12년까지에요. 그다음에 무저갱, 끝이 없는 통 가운데 집어넣어서 영원히 떨어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때워 버리는 거예요.

지옥에 가 있는 사람이 ‘하나님, 당신이 지으신 아들딸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구해 주소.’ 하는 거예요. 그 원성이 몇천만년 지금까지 계속해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거 듣기 좋았겠나? 저것이 그칠 수 있는 그날을 바라 나온 거예요. 그러려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영계 육계의 핏줄을 뒤집어 가지고 바로잡기 전에는 할 수 없는 거예요. 지루하게 고대하는 하나님의 참음이 얼마나 억울하고 분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40대에 끝날 것을 84세까지 마치지 않으면 안 되는 숨가쁜 이 일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작년 5월 4일부터는 선생님이 영계에 가느냐 안 가느냐의 경계선에서 뒤넘이친 때예요. 선생님이 손 하나 까딱 하면 보이지 않는 나일론 줄에 세계가 차여서 요렇게 하면 세계가 움직이고 이렇게 해도 움직여요. 그런 생사지권에서 싸워 가지고 쓰러질 수 있는 환경에서 쓰러지지 않고 회복한 거예요.

와서 심부름하던 연실이…. 어머니는 모르지. 밤만 되면 싸움이에요. 선생님이 거꾸로 서서 다니고 옆으로 굴러다니는 거예요. 구르면서도 밧줄에 매인 발이 그것을 잡아 가지고 설 수 있는 놀음을 못 하면 못 서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했다는 것을 알아요? 1차, 2차까지 거듭한 거예요. 무리예요. 이걸 3차까지 하면 끝장난다는 거예요. 엊그제만 하더라도 무리한 거예요.

여수에 갔다 돌아와 가지고 용평까지 간 거예요. 밤 늦게 가 가지고 새벽에 일어나서 일곱 시간이나 말하고 이러니 다리가 붓더라구요. ‘이놈의 다리야, 갈 길이 멀어. 이놈의 자식아!’ 그것을 컨트롤해야 돼요. 몸뚱이는 지쳐 뻗을 수 있는 것이지만 쓰러질 수 없어요. 내 죽음보다도 더 중한 가야 할 고개가 있으니 그것을 넘고 죽지 않으면 안 되지 않아요? 어머니도 몰라요. 딴 생각들을 다 하고 살지만,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천일국 3년에 모든 것을 해야 돼요.

하나님, 부모님, 축복가정은 천일국의 뼈, 살, 가죽

왕권 즉위식 할 때 천일국 3년, 4년까지 제일 중요한 때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축복받은 4월달 전까지는 평화대사들 대사관에서 열두 명 책임 시켜야 돼요. 금년 일년에 있어서 191개 국가의 대사관을 설정해서 파송해야 돼요. 여러분 집안에서 얼마나 새로이 대사를 길러 가지고 그 일족 가운데서 세계 191개국에 대사를 보냈느냐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자신을 가지고 나가야 타락하지 않은 역사적인 조상들이 지금까지 협조해 가지고 191개국 이상에 대사를 보내면, 그 대사들이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착취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도와주기 위한 일을 하는 거예요. 새로운 교육, 새로운 생활 방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해야 돼요. 거기에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 이상 길러 주어야 된다구요. 영·미·불, 일·독·이에서 한국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사랑하지 못하고 길러 주지 못한 것을 자기들이 대신 길러 주어 가지고 선생님 대역을 할 수 있는 책임자를 중심삼고 왕 중의 왕이요, 자기 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교육한 스승이 되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에 가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외국에 나간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아벨이 와 가지고 자기 고향에 있는 외무부를 교육시켜 가지고…. 외무부는 교육을 못 해요. 가정 파탄, 누더기 판이 되었으니 대사들이 합해 가지고 교육시켜서 국제결혼하는 거예요. 불란서보다도 한국에 왔으면 한국을 더 사랑하는 거예요. 한국의 아들딸과 자기의 3대면 3대를 교육해 가지고 여기서 교육받은 아들딸이 결혼해 가지고 그 일족이 191개국의 유엔 총회에 파송한 하늘나라의 대사 가문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이라고 했지요?「예.」선생님은 뭐예요? 하나님은 뭐예요? 하나님은 천일국의 뼈, 선생님은 천일국의 살, 여러분은 천일국의 가죽이에요. 나중에는 모든 빛을 정상적으로 비추면 가죽을 중심삼고 뼈에 가는 90각도대로 보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면에서 완성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주인 되어 하나되어 있으면 여러분이 가죽이 되어야 돼요. 가죽 자체가 뼈의 가죽이요, 살의 가죽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과 하나님을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보호할 수 있는, 뼈를 보호하는 살이 되고, 여러분은 뼈와 살을 보호할 수 있는 이런 가정이 돼야 돼요. 그러면 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아내는 가정문제, 남편은 나라문제를 하나님 명령을 받아 지도해야

무형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뼈인데 나일론같이 몰라요. 뼈 빛과 마찬가지로 그것이 있었다는 거예요. 빛이 발사한 입력과 입력대로 반사해 나오는 거예요. 수직에서 자꾸 주다 보니 굴러 가지고 삥 크는 거예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소리가 나는 거예요. 이것은 개인이고 이것은 국가라면 이건 우주예요. 공명권이에요.

여러분 집이 공명권이 되어 가지고 ‘하늘땅의 모든 것이 우리 부부의 마음세계에 들어와 살 수 있다. 내가 주인이다. 내가 주체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무형의 신을 가지고는 안 돼요. 유형의 실체세계의 실체권이 없으면 나라가 생겨날 수 없어요. 천년만년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고 하는 말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알아야 돼요. 아담을 창조해서 아담 해와에게 전부 다 옮겨 주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들은 지었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 나쁘지요? 갈빗대를 빼서 지은 거예요. 여자는 갈빗대예요. 갈빗대를 뺀 거예요. 사랑을 보호할 수 있는 갈빗대예요. 사랑 때문에 여자가 생겨난 거예요.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여자를 지었는데 여자 때문에 사랑이 생겨나기 시작한 거예요.

여자가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나라의 어려운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남편의 갈 길을 안내해야 돼요. ‘당신, 오늘 가면 이러이러한 좋지 않은 일이 있으니 주의하소.’ 가정에 심정의 파동이 일어날 것을 알고, 남편은 나라의 파동이에요. 가정의 문제는 여자들이 받아 가지고 지도해야 되고, 남편들은 나라의 문제를 하나님의 직접 명령을 받아 가지고 상속 받은 자리에서 지도해야 돼요.

어머니는 효자를 길러야 되고, 효자와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어머니가 효자를 데리고 충신 가정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 충신 가정은 셋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에 들어가기 위한 탕감복귀의 역사를 알아야 돼요.

자기만 생각하는 이 쌍것들, 멸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에 못 가요. 그렇게 말해도 믿지를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는 입만 열면 욕이 나가려고 그래요. 눈이 독사 눈이 돼요. ‘저놈의 자식, 이렇게 해먹더니 지금도 그러고 있구만.’ 내가 둔하면 모르겠지만 기도하게 되면 대번 알아요. 정신만 집중하게 된다면 대번 아는 거예요.

알면서도 모르는 사람과 같이 모르는 아들딸을 키워 나오기 위해서 아는 모든 지식과 재간을 투입한 거예요. 아들딸을 키우고 통일교회를 키워 나가기 위해서 나 홀로 성숙할 때까지 키워 나가니,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 와서 넘겨주려니 통반격파는 불가피한 것인데, 안 하겠어요?

통반격파는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축복권을 이루는 것

자기 동네에 사탄의 혈족이 남아지다니? 지금까지는 그것을 허락했어요. 가인과 아벨, 너희가 축복받은 것하고 하늘의 축복받은 것하고 누가 나은가 봐라 이거예요. 너희들은 없어져야 되고, 너희들도 다시 결혼해 가지고 여기에 와 붙어야 된다 이거예요. 주기 위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되어서는 사랑을 못 해요. 나라를 찾아서 나라 위에서 돌아가야 돼요. 가인 아벨보다도 가인가정을 다 거느렸으면 세상의 요사스러운 가정이 천일국 주인 대신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됐으니 다른 무엇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그다음에 나라 위에 가서, 나라가 없으면, 중심이 없으면…. 여러분이 사랑한 것이 열두 형제를 돌아가면서 사랑했지, 이 너머에 올라서지를 않았어요. 이제 올라설 때이기 때문에 통·반만 격파하게 된다면, 13수만 하면 돼요. 통·반이니까 면·동이에요. 일족과 부락을 깨끗이 해 놓으면 어디나 면과 같은 조직이 있는 거예요. 군은 면이 열두 개 이상 열 세 개예요. 열 네 개, 열 다섯 개, 열 여섯 개를 못 넘어요. 해 보라구요. 12수만 넘게 되면 군이 되는 거예요. 도는 군의 16수를 못 넘어요.

또 수도권이 문화의 중심이 돼 있지만 도의 열두 배 이상 못 넘는다 이거예요. 여기 구가 몇 개 있나?「25개입니다.」갈라놓으면 열 네 개씩이면 스물 여덟 개인데 그 가운데 다 들어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 가정이 중심이에요. 수도권을 중심삼고 통반격파라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축복권을 말해요. 싹쓸이해 가지고, 거기에 안 들어가는 것이 없어요. 통·반만 격파해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도시도 그렇잖아요? 통·반을 중심삼고 동이 있지요? 그다음에 뭐예요? 구가 있지요? 구를 넘어서면 정부가 있는 거예요. 한 단계 넘을 뿐이지, 통·반만 격파하면 그 조직은 없는 데가 없기 때문에…. 대통령도 호주(세대주)가 되기 위해서는 반의 일원이 돼 있지? 돼 있나, 안 돼 있나?「돼 있습니다.」통·반권 내에서 다 싹쓸이할 수 있는 거예요.

통·반이 몇 개냐 하면 47만 개 돼요. 선생님이 할 때는 43만 개였어요. 43만 개 통·반에 깃발을 주고 그 놀음을 선생님이 했어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다 발표했는데, 그 전통을 지키려면 나라를 찾아야 돼요. 통반격파 해서 나라를 찾는다는 것이 정치적 발언이 되기 때문에 대번에 법적인 문제가 걸리는 거예요.

통반격파가 몇 번째예요? 몇 년부터인가?「1989년부터입니다.」1989년이면 지금 몇 년째예요? 15년이 되는구만. 15년 전부터…. 그러니 얼마예요? 사 사 십육(4×4=16), 4대 정권이에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못 했으니 이놈의 자식들, 망하게 돼 있어요. 망해요. 지금 망하게 돼 있어요. 다 망했어요. 전부 다 감옥에 가지?

여성해방운동을 하는 의의

요즘에 노 대통령이 감옥에 가야 되겠나? 선거할 때의 범죄적 사실까지 연장하겠다는 발표를 하더구만. 그러면 선거해 가지고 당선자가 걸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까 사기성이 농후하지. 자기는 벗어나 가지고 그다음에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무엇이 있겠다는 거예요. 천만에!

그래서 지금 내가 여자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중국에서 왔던 손님에게 중국의 한국 사람 140명을 교육하라는 것을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북한의 20명, 남한의 20명이에요. 중국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미국의 교포 가정은 여자 등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일본이 그렇고, 중국과 미국이 하게 되면 말이에요. 중국과 미국은 사탄 편 장자와 하늘 편 장자예요.

중국의 여자들이 얼마예요? 이번에 얘기하는 것이 (중국 인구가) 14억이 아니고 16억이 넘는다는 거예요. 호적 없는 사람이 수억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중국에 남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요? 중국 사람이 옛날에는 발을 졸라맸지요? 그것을 알아요? 그런 것을 봤어요? 해방 후에 태어난 사람은 그것도 못 봤을 거라구요.

왜? 도망가니까. 중국은 땅이 넓은데 돈 가진 사람들이 가정의 병사를 기르고 노예와 같이 부려먹는 거예요. 노예와 같이 부려먹는 녀석이 가정을 가지면 얼마나 불편해요? 한 사람이 몇백 명의 첩을 데리고 사는 거예요. 그러니 중국 사람은 여자가 없으니 여자한테 장가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여자가 도망가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첩이 많은데 첩들은 일생 동안 남편 구경도 못 하고 사니까 도망갈 수 있기 때문에 졸라매는 거예요.

동양은 남자 제일주의로 나가다 보니 여자들이 목을 매서 죽는 사람도 많고 비참한 거예요. 그 중국을 내가 구해 주어야 되겠기 때문에 여자 해방운동을 하는 거예요. 하려면 큰 나라부터 대번에 할 수 없어요. 그 속국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55개 약소민족으로 구성되어 대중국을 이룬 거예요. 한국만이 55개 민족 가운데 나라가 있는데, 두 나라예요, 북한 나라와 남한 나라예요. 여기도 가 붙을 수 있고, 저기도 가 붙을 수 있어서 편리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볼 때 남한은 모르지만 중국과 하나될 수 있는 것은 북한 처녀들이다 이거예요. 처녀만 빼 오면 남자들이 갈 데가 없어서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재산이고 무엇이고 버리고 피난민같이 따라온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을 따라서 여자들이 뒤따라오는 거예요. 여자들이 어디 갈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가는 데를 가는 거예요. 피난민이 가는 목적지를 위해서 따라나섰어요. 천국에 가기 위해 나섰지요?

담수에 사는 물고기는 바닷물을 맛봐야 새끼를 쳐

통일교회 교인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남쪽 나라의 땅을 다 사 놨어요. 굶어 죽겠으면, 땅 70평만 가지면 대학교까지 졸업시킬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왔어요. 뭐 몇천 평까지 필요도 없지.

50평에서 고기 양식만 해도 돼요. 도미 같은 것 말이에요. 도미는 바닷물에 살지만 담수에서 하고 있어요. 담수에 사는 것도 일주일 동안 서서히 해 가지고 바닷물에 들어가게 되면 바닷고기와 마찬가지예요. 담수에 있던 고기들은 바닷물에 가면 벌레들이 다 죽어요. 해수어가 담수에 가도 벌레가 죽고, 담수어가 해수에 가도 벌레가 죽어요. 왜? 무게가 달라요. 비중이 달라요. 소금물은 무겁고 담수는 가벼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금물 가운데 증발된, 소금물 가운데서 날아서 퍼진 것이 증기가 돼 가지고 짠물 비가 오느냐, 담수 비가 오나? 물어보잖아요? 비가 짠물 비예요, 담수 비예요?「담수 비입니다.」출발지가 어디예요? 바다예요, 강이에요?「바다입니다.」왜? 가벼우니까 수증기로 떠올라 가지고 비를 뿌리는 거예요.

이 세상의 만물은 짠물을 먹으면 다 죽어요. 푸성귀 같은 것은 가을이 된다면 소금만 뿌리면 근본이 다 녹아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담수를 중심삼고 뿌려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과학자예요. 어떻게 소금물과 차이가 있어 가지고…. 짠물이 가벼웠다면 어떻게 될 뻔했나? 세상에 푸성귀가, 푸른 지대가 있어요? 동물이 하나라도 남아질 것 같아요? 짠물을 먹나, 단물을 먹나?「단물을 먹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슴 같은 것도 새끼를 치려면 염판에 가서, 가을이 되면 거기에 가서 핥아먹고 핥아먹는 거예요. 아침·점심·저녁으로 가서 새끼를 밸 때까지 핥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둘이 말이에요. 근본을 찾아야 뿌리가 생기지. 안 그래요? 게 같은 것도 가을에 홍수가 나면 물을 타고, 산꼭대기에 있던 큰 참게들도 물을 타고 순식간에 바다와 접선된 그 세계에 가서 짠물을 먹어야 돼요. 짠물을 먹지 않으면 새끼가 안 생겨요.

강약을 겸해야 돼요. 철새들도 그렇잖아요? 열대지방에 있는 모든 큰 새들은 북극에 가서 새끼를 까는 거예요. 연어 같은 것은 1월 하순, 2월에 새끼를 까는 거예요. 1월 하순부터 까 가지고 2월 3월 4월 5월 6월까지 3, 4개월 커 가지고는 바다로 가는 거예요. 박구배가 전문이지?

선생님은 지금 여기에 있으면서도 남쪽 나라를 생각해요. 여기에 있으면서도 남쪽 나라를 생각하는 거예요. 우루과이 파라과이예요. 여기에 있는 고기는 언제든지 밤낮없이 밤에도 가서 등불을 켜고, 겨울에도 얼음을 깨 가지고 낚시질할 수 있지만, 남쪽 나라까지는 비행기 타고 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쪽 고기는 말랑말랑하지만 달아요. 여기 고기는 말랑말랑 안 하고 굳지만 고소해요. 잣나무 씨가 달아요, 고소해요? 「고소합니다.」 다 그런 것이 있다구요.

통반격파만 하면 다 끝나

그러니까 통반격파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주동문! 「예.」 거기에 붙어 있어서는 안 돼. 보따리를 싸 가지고 고향에 와 가지고 그것을 해 놓고, 이중으로 하늘의 줄을 붙들고 왔다 갔다 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거느리고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거야.

주기철 목사를 해방시켜야지? 「예.」 증언하는 것을 보면 불쌍하더구만. 들어 봤어? 「예.」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야. 임자가 못 하면 내가 하는 거야. 주 씨네 얼간망둥이 된 사람들을 벗겨 주려면 자기가 나한테 부탁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예.」 그러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게 숙명적인 과제예요. 그것은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통반격파만 하면 군 격파는 12배로 열두 면에서 열 여섯 면을 못 넘어서요. 4수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이에요. 만 4년을 못 넘어서는 거예요. 열 둘에서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이지? 4년이 되지? 만 4년을 못 넘어서는 거예요.

군에 면이 많다 해도 대개 보면 열 셋, 열 넷이더라구요. 열 다섯, 열 여섯 되는 것도 7년 7년, 그것을 못 넘더라구요. 그다음에 도는 열 둘 이상의 군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군이 들어갔다는 것은 뭐냐 하면, 도라는 것은 면을 중심삼고 12배를 합한 군을 확대한 것이에요. 도의 12배 확대한 것이 도시권이에요. 도시권에 25개 구면 너무 커요. 나라가 기울어지는 거예요. 균형이 안 잡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은 몰라요. 선생님이 다 조직 편성을 하게 되어 있어요. 도시에도 통·반이 다 있지요? 통반격파하고 다 넘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반교회를 만든 것을 여러분이 다 해체해 버리지 않았어요? 지방에 있던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울에서 통반교회, 가정교회를 설정했다가 고향에 돌아가라니까 이놈의 자식들,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수습 안 해 가지고 옛날 식 그냥 그대로 하겠다고 하다가 다 망쳤어요.

지금도 그래요. 황선조!「예.」아이구, 전국 조직? 전국 회장이 필요 없어요. 가정을 세울 수 있어 가지고 종족을 세워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국가 기준이에요. 전국 회장이 뭐 필요해? 예수님이 국가 기준을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이 결여된 것을 다 해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가정에서부터 내 나라라고 생각하게 된다면, 전부가 편성해 가지고 국가 기준에 올라갈 수 있어서 거기에서 잘라 가지고 자기 일족을 접붙여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윤 씨네 가지를 큰 세계에, 하늘나라에 갖다가 접붙여야 돼. 하늘나라가 찾아와서 접붙이지 않는다구.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박 씨,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의 사돈 박 씨와 최 씨가 문제예요. 박 씨, 최 씨, 그다음에 한 씨예요. 3대 성씨예요.

자! 시간이 되어 온다!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영계와 육계에 관계된 것은 일주일 해도 못 끝내겠네. 자, 나머지! 얼마 남았어? 그 장 끝이 얼마나 돼?「20페이지 정도입니다.」그러니까 안 되겠다구요. 5절만 끝내자!「예.」몇 절서부터 시작했어? 2절부터지?「4절부터입니다.」1절밖에 안 됐네. (웃음) 그게 중요해요. 알겠어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 줘라

통·반 싹쓸이, 해 봐요.「싹쓸이!」우리 동네 사람이 축복가정이 다 안 되면 안 되고, 복중의 아기까지도 났다 할 때는 달라붙어 가지고, 산부인과를 중심삼고 보고를 받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여자들은 알아요. 아기 밸 수 있는 여자들은 아는 거예요. 멘스가 끝난 사람은 모르지만 아기 밸 수 있는 사람은 벌써 배란기가 되면 남편이 그리워진다구요. 젖이 이상하고 생식기가 이상한 작동을 하는 거예요. 보고 싶어요. 신랑한테 찾아가고 싶어요. 그것을 열흘 내지 보통 사람은 2주일까지 계속돼요. 8일서부터 2주까지예요.

그때는 전화하는 거예요. 멘스를 안 하게 되면 대번에 전화해 가지고 부모는 3주일 전에 중생식을 해 주라는 거예요. 축복가정도 해 주어야 돼요. 하늘의 정자 난자를 갈라서 접붙여 주어야 돼요. 그래야 혈통이 깨끗이 성별됐다는 내용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괜히 하는 것이 아니에요. 중생식, 그다음에 부활식, 또 뭐예요?「영생식입니다.」갈라 가지고 확실히 가르쳐 주었어요. 그것을 못 거친 사람들은 선생님의 뒤에 못 따라가요. 옆으로 비켜야 돼요.

선생님이 말만 하고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말하기 전에 다 실천하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미지의 사실이에요. 다 몰라요. 정자에 접붙이고 난자에 접붙여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지, 사탄의 것으로 가지 잎사귀 뿌리가 다른데, 정오정착이 안 돼요. 그림자가 없는 정오의 세계가 안 된다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배를 어선, 관광선, 훈련선으로 활용할 수 있게 등록하라

동인이!「예.」배를 언제 가져올래? 내가 미국에 가기 전에 시 뭐라고 할까?「시승식입니다.」시승식은 전차가 시승식 아니야?「시운전입니다.」「시선식입니다.」4월달 되기 전에 식을 하고 가야 된다구. 밤을 새워서라도, 삯을 더 주어서라도 해!「예.」

한 대 만들 거야, 석 대 만들 거야?「우선 한 대 나오면 계속 나옵니다. 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글쎄, 한 대 만들 건지 석 대 만들 건지 내가 물어보잖아?「계속 만들겠습니다.」아기 낳을 수 있는 산기가 정해져 있는데, 계속 낳으면 절반 병신이 되고 못 나오게 되면 사고 생산이 되는데.

원 호프(One Hope)도 만들지?「예,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열두 대, 스물 네 대는 있잖아? 열두 대 만들 것은 내가 돈 다 지불하고, 스물 네 대까지 만들 것은 돈 다 지불한 셈인데.「그것은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계속 만든다는 것보다도 스물 네 대는 돈을 안 받고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지 않느냐 이거야. 계속 만들면 계속 돈 달라는 얘기 아니야? (웃음) 바보 선생님을 만들지 말라구. 선생님이 만들라고 하면 또 줄 텐데 하겠지만, 이미 다 청산 지었어요. 한 대에 그때 10만 달러씩 쳐 가지고 스물 네 대면 얼마야? 240만 달러인가? 열두 대면 얼마야?

그것을 챙겨.「예.」챙겨 가지고 거기서부터 하지 말고 남해에 가서 부산지역 목포지역, 그 근해에 다니는 배들은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의 소속으로서 등록하게 된다면 어선으로도 하고, 관광선으로도 하고, 그다음에 훈련선으로도 하고 다 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도지사를 통하고 시장을 통에서 그것을 하라는 거야. 알겠어?「예.」배가 없는 것이 문제지, 허가가 문제 아니지?「예.」그것을 못 하면 내가 거기에 살게 된다면 전화를 들었다가 호령해서 만들 텐데, 대신해야지. 할 거야, 못 할 거야?「하겠습니다.」

자기 고향이에요. 그게 고향 땅이더라구요. 황 서방네 고향에 가서 내가 빌어먹는 거예요. 빌어 가지고 그 고향을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이에요. 빌어 오잖아요? 외국 자본을 끌어들일 생각을 하고, 조총련을 비롯해서 4개 단체를 중심삼고 협의해서 수십억 달러를 모금해 가지고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 성격에 자지를 못해요.

내가 이제 일본 대사관하고 싸움하든가 이래 가지고 비자를 내라는 거예요. 안 되면 대통령을 앞에 세워 가지고 장관 이름이라든가 해 가지고 비자를 내라는 거예요. 일본에 내가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을 믿고 못 해요. 주동문!「예.」일본에 들어가는 비자도 하나 못 내는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예요. 그것들 뭘 해? 내가 비자 없이도 일본에 언제든지 왔다 갔다 해요. 구라파에서 몇 년 동안 비자 없이 국경을 넘나드는 데 챔피언이었어요.

잘못했지만, 부모님 체면과 위신 때문에 다시 세우는 것

김동인!「예.」다음에 열두 대 만드는 것은, 그것이 볼보 250마력이지?「예.」그것을 350마력으로 100마력을 더 올리라구.「28피트에 말입니까?」응, 28피트!「예.」왜? 백도에 가 봤지?「예.」빨리 이번에 만드는 거야. 350마력으로 해 가지고 갖다 하나 띄워 놓으라구. 내가 타고 가는 거예요. 한 시간 반 걸려요. 절반으로 45분에 가서, 거문도까지 가 가지고 한 시간이면 백도를 순회하는 거예요. 두 시간 이내에 하게 되면 돈 벌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점점 낚시 오는 사람들은 매일같이 우리 선창에 줄을 짓는 것이 몇백 명 될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바빠 가지고 얘기하는데, 만만디예요.

그리고 파라과이, 우루과이에 알루미늄 배가 있잖아?「예.」그것 한 척, 한 척 붙이라는 거야. 있는 것을 실어 가지고 붙이면 되는 거야. 원래는 백 대를 만들어 가지고…. 백 대인가? 5천 달러씩 쳐 가지고 백만 달러니까 2백 대인가? 돈을 주었는데 병원에 입원하기 전에 다 쓰지 않았어?

배 두 척을 만드는 것도 돈을 계약금으로 몇백만 달러를 받았나? 다 잊어버렸어? 배 네 대씩 맨 처음에 시작한 것이 1천3백만 얼마 되는데, 7백만 8백만을 지불해서 만든 거예요. 나머지 것을 지불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배가 얼마예요? 다 미진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다 잊어버렸지?「아닙니다.」기억은 하고 있나?「예.」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다 기억하고 있지?「예.」그거 해야 돼. 내가 말했으니 다시 안 되면 자기 모가지가 떨어져야 돼. 이력을 중심삼고 어떤 누구도 몰라. 자기에게 책임이 있는 거야. 잘해서 갖다 앉힌 것이 아니야. 통일교회 선생님 자신의 간판 때문에, 면목 때문에, 체면 때문에 그런 거야. 잘못은 자기들이 했지, 내가 잘못한 것이 있나? 그래서 지금 다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최 씨, 박 씨, 한 씨가 책임 하는 것이 문제

박중현! 박중, 뭐야?「중현입니다.」무슨 현이야? ‘쇠 금(金)’ 변에 ‘검을 현(玄)’?「‘날 일(日)’ 변에 ‘검을 현’입니다. ‘빛날 현(昡)’ 자입니다.」중현이니까 두 번째 출세하겠구만. 신학교에 하나 보냈다고 해서 책임 못 했다고 하니까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해서 내가 단상에서 먹던 물 컵으로 자기 얼굴에 물을 퍼붓던 생각 나? 그 이상 벼락을 맞는 거야. 장년들 전도하지 말고 학생을 전도하라고 했는데, 신학교에 한 사람이 뭐야? 이놈의 자식! 내가 뭘 잘못했느냐고 그래.

박 씨 할머니가 잘못한 것을 살려 주어야 할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박상권, 박구배, 박노희…. 박노희! 이번에 서울 무엇이 됐다고 자랑하더구만. 그것도 뜻에 맞는 것이다, 네가 부활시켜 줄 수 있는 자리에서 이번에 책임을 하라고 한 거예요.

최 씨, 박 씨, 그다음에 한 씨, 세 성씨가 문제예요. 최성모가 최 씨예요. 이북에 가서는 박 씨예요. 박, 최, 그다음에 최 씨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한 씨가 개입됐어요.

성진이 어머니, 그 간나가 내 말을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선생님이 고생 안 해요. 감옥에 안 가요. 기성교회의 골수분자예요. 성경 신·구약 모르는 것이 없어요. 매일 다섯 장 안 읽고는, 매일같이 기도도 세 시간 안 해 가지고는 살림살이를 못 해요. 선생님이고 뭐고 그거 다 필요 없다고 해도 자기가 절대신앙해야지, 필요 없다는 사람이 꺾여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문 씨네 씨를 안 받겠다고 한 거예요. 꼴이 잘 됐지.

그 여자가 나하고 관계없고 어머니하고 관계없지만, 그 여자를 축복해 주었어요. 사랑이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사랑의 샘터가 좋은 것이 있으면, 그 아래에 제방을 막아 제방에 잠긴 물이 더러워졌으면 그것을 깨끗하게 해 가지고 바다까지 보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정신 차리라구요. 그래서 최 씨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 효진이도 최 씨하고 결혼해 주었어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참 기가 차고, 참 어려운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마음대로 살면 내가 얼마나 좋을까? 감옥에 왜 다니고, 왜 그래요? 알겠나?「예.」공짜가 아니에요. 값을 갚아야 돼요.

축복가정은 가정과 나라의 이중적 책임을 해야

여러분이 이제부터 7대를 거쳐 가지고 12촌이에요. 그것이 다섯 손가락과 마찬가지예요. 그건 어느 하나도 뺄 수 없어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예요. 거기에서 예수님의 왕후를 만들어야 돼요. 그 일족이 얼마나 퍼졌겠나?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많은 궁녀들이 있어 가지고 주님이 와서 왕위에 올라갈 때 사탄세계의 결혼하는 사람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영계의 천사장세계에, 천사장이 여자가 없으니 여자를 영계에 묶어 주면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도 그것을 자르지 못하고 끼고 나가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은 나라가 없어요. 여러분을 세워 가지고 사탄세계의 가정을, 사탄의 가정을, 주인 없는 가정을….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전통을 망해 가는 전체 세계의 국가가 국가 국가의 가정 전통으로 이어받을 수밖에 없다 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사탄도, 하나님도 인정하고 그 자리에서 나라를 갖다 접붙여야 돼요.

나라가 없으면 접 못 붙여요. 나라를 찾을 때까지 접붙일 수 있는 이 기간을 중심삼고 통반격파예요. 나라를 갖다가 접붙일 때는 이것이 3년 4년 걸려요. 그 말이 뭐냐? 천일국 8년 4월 11일까지 접붙여야 돼요. 원래는 4년에 끝낸다고 했지요?

상하를 생각하게 될 때,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갖출 수 있는 가정과 나라까지도 여러분은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1대 2대에 책임 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1대 2대,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가정 일체를 하나님 앞에 바치지 못한 것을 여러분이 대신해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놀라운 혜택의 시대를 마음대로 보냈다가는 천상세계에 가서 접을 못 붙인 가지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가지를 다 잘라 놓았는데 어떻게 산 나무가 돼요? 안 된다는 거예요.

이중적 책임이에요. 개인적 공적인 김 씨면 김 씨, 나라에 대한 전체 책임을 대신할 수 있어 가지고 뼈가 될 수 있는 하늘까지 연결해야 돼요. 그 전통을 중심삼고 자기 마음세계와 몸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 앞에, 뼈 앞에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두 나라의 책임과 두 가정의 책임을 해야 돼요. 가정은 하나니 가정을 중심삼고 책임 하고, 나라를 중심삼고 책임 해야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각자 축복가정이 가야 할 길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알라구요.

이제는 마을에 있어서, 그 동네에 핏줄을 전환하지 않은 존재가 있어서는 안 돼요. 앞으로 그 동네에 있게 되면 세계의 국가를 하늘나라로 선포한 그때에는 만국 해방을 선포하는데 재까닥 그 부락의 책임자가 문제가 돼요. 이것은 격리시켜 버려야 돼요. 북극으로, 남극으로 격리하는 거예요.

문둥병이 나면 암만 잘난 미인 미남이라도 문둥병자들이 사는 데에 격리되는 거예요. 무슨 섬?「소록도입니다.」소록도가 고흥군에 있지?「예.」요전에 가 보니까 소록도나 어디나 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격리시켜야 할 때가 온다구요.

격리된 것은 자기 부모와 자기 몇 대조가 합해 가지고 대신 희생해서 보호하지 않으면 벗어날 길이 없어요. 엄격한 거예요. 자기들이 모르니까 그렇게 살아도 통할 줄 알지만, 안 통해요. 선생님을 만나지도 못해요. 그렇잖아요?

소록도에 사는 사람이 ‘아이구 대통령, 나 살려 주소.’ 한다고 통하나? 병원을 통해서 치료를 받고 다 그럴 수 있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야 낫느냐, 안 낫느냐 하는 결과가 나와요. 대통령이 보고 받을 때 일사분기, 이사분기, 삼사분기에 얼마나 해방되고 안 되었느냐 하는 그 보고를 중심삼고 해방된 사람들은 새로이 호적을 해 가지고 입적시켜 주어야 돼요. 그런 것을 해 주는 것이 대통령의 책임이라구요. 낫는 것은 자기들 책임이다 이거예요.

천일국 국민증을 가지고 있어요?「예.」그것이 무슨 증이라구요?「학습증입니다.」그다음에?「교습증입니다.」그다음에?「선습증입니다.」3단계를 거쳐야 돼요. 교습증, 교육이 끝나기 위해서는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그다음에 뭐라구요?「선습증입니다.」무슨 선 자예요?「‘먼저 선(先)’ 자입니다.」먼저 해방받는 거예요. 그 색깔이 푸른 색깔, 붉은 색깔, 검은 색깔 해 가지고 나중에 흰 색깔이 되어야 돼요. 7색이 합하면 흰 색깔이 되지요? 자, 얼른 끝내자!

아무리 어렵더라도 430가정 축복을 완료하라

『이제 여러분의 조상들이 협조하게 돼 있습니다. 옛날에는 나쁜 조상들이 후손을 이용해 먹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선한 조상들이 내려와서 활약할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5대 성인들이 다 내려와요. 종단장이 내려와서 선생님의 4대 아들딸은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중심에 서 가지고, 모심을 받는 중심 자리를 중심삼고 그 뒤에 서 있는 성인 현철들이 자기 종단들을 중심삼고 있는 거예요. 3대예요. 예수교에서 장로교, 장로교에서 또 분파되어 있지? 3단계까지 강제로 해 가지고 한길로 몰아치지 않으면 예수가 책임 추궁을 받아요. ‘해라, 이놈의 자식들!’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하지 않아요.

예수가 선생님의 장자인가 뭐인가? 제자인가 뭐인가? 선생님이 예수님의 형님인가, 뭐인가? 부모인가, 뭐인가? 제자예요, 부모예요?「부모입니다.」장자권을 넘어서서 왕권이니까 부모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예수 이놈의 자식아, 네가 해야 할 책임이다.’ ‘공자 석가모니,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안 하면 법적 처단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하늘땅이 긴장하고 있어요. 제일 좋은 분이 참부모이고, 제일 무서운 분이 참부모예요.

윤정로도 선생님이 좋아?「예.」좋지만 무섭지?「무섭습니다.」어떤 것이 더 앞서? 좋은 것이 앞서야 돼요. 그것을 못 놓아요.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예요. 부모를 돈 주고 사고 바꿀 수 있나? 처는 얼마든지, 남편은 바꿀 수 있어요. 360도로 돌아가니까 어디 가서 맞으면 재까닥 재까닥 맞는다구요. 그러나 부모는 안 맞아요. 360도로 돌기 전에는 안 맞는다구요. 360도가 중심에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상속해 준 것은 중심 자리예요. 여러분이 360도를 연결시켜 가지고 열두 지파의 3단계인 36가정을 중심삼고 예수시대 120가정까지 해방시키고, 한국 민족 4천3백년의 430가정까지 해야 돼요. 정배 갔던 사람까지도, 해외에 나간 사람까지도 같은 자리에 세워야 되기 때문에 430가정까지는 세워야 돼요.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것 문제가 아니라구요.

문 씨면 문 씨들이 가서 통반격파를 하면 430가정도, 72가정도 안 해서, 한 사람이 열두 가정을 하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이에요. 제일 어렵더라도 430가정은 하라는 거예요. 지금 그것을 다 못 했으니, 넘어선 사람이 국가 기준을 못 넘었으니 빨리 같은 자리에 서서…. 36가정이나 지금 당장에 축복받은 사람이나 같은 입장에 서서 맹세문을 외우는데,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축복만 받으면 그것을 외우게 되어 있지요?

우주의 공법에 의해 사랑의 중심을 따라 같이 운동하게 돼 있어

그래서 놀고 제멋대로 살던 사람들은 36가정 이상은 바꿔치우는 거예요. 1급, 2급, 3급 시대가 온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잘라서 했지?「예.」마찬가지예요. 1급, 2급, 3급이에요. 1등급, 2등급, 3등급을 중심삼고 4등급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자리예요. 중심이 되어야 된다구요. 사방 가운데 중앙을 중심삼고 중심에 서니까, 360도가 중심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대표적 중심이 없어 가지고는 우주의 공법에 의해서 운동을 같이 할 수 없어요.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운동을 같이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우주가 되면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서면 전부 다 여기에 따라가서 운동하는 거예요. 거꾸로 서 있으면 반대로 돌고, 이렇게 되면 이렇게 도는 거예요. 천태만상으로 중심에 따라 색색이 달라요. 물이 북쪽으로 흐르지만 남쪽으로 가는 세계가 있다구요. 물이 이렇게 가지만 북쪽으로 해서 남쪽으로 가고, 동쪽이 서쪽으로 해서도 남쪽으로 가고, 남쪽까지 가는 데는 위치가 다르더라도, 자기 방향이 다르더라도 한 곳으로 가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방향이 다르더라도 샘에서부터 흘러서 곡절을 거쳐 폭포수로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면서 대양으로 들어가는 길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처해 있는 자리에서 가야 할 대양의 큰 강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나라를 중심삼고 바다로 가야 할 길이 같기 때문에, 그 나라의 전통과 일치될 수 있는 놀음을 끝날에 정비해야 돼요. 담수와 해수가 접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땅이 딱 그래요. 하나는 지류와 마찬가지요, 바다는 영계와 마찬가지니 그것이 하나된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예요. 샘은 바다에 절대적으로 가야지, 그것을 바꿀 수가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부모를 바꿀 수 있나? 숙명적이에요. 운명이라는 것은…. 숙명의 ‘숙’ 자가 무슨 ‘숙’ 자인가? ‘잘 숙(宿)’ 자지? 정착한 거예요. 운명의 운 자는 ‘옮길 운(運)’ 자지? 이동이 가능한 거예요. 숙명과 운명, 하나는 종적인 것을 말하고, 하나는 횡적인 360도와 관계맺는 거예요.

그러면 중심은 360도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거지 대통령이요, 그다음에 어촌의 대통령이요, 농촌의 대통령이요, 학자세계, 철학세계의 대통령이 되어야 돼요. ‘통’ 자는 무슨 ‘통’ 자예요? ‘거느릴 통(統)’ 자지?「예.」크게 거느리는 뭐예요? ‘영’이 무슨 ‘영’ 자예요? ‘영토 영(領)’ 자예요, 뭐예요? 땅이라는 뜻이에요. 대통령, 모든 땅을 크게 다스리는 것이 대통령이에요. 거지 대통령도 선한 거지 대통령, 배 대통령도 선한 배 대통령이에요. 선악을 중심삼고 한 패는 반대하지만 그들도 그분에 대해서 마음으로 존경하는 자가 아니면 대통령이 못 된다는 거예요.

싸움하며 투표하는 민주주의를 추방해 버려야

지금 한국에서 선생님이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그런 얘기를 내가 많이 들어요. 여러분도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예.」‘남북의 대통령은 문 총재가 되면 좋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눈감고 한번 해 보라구요. 선거할 때 흰 딱지가 문 총재다 이거예요. 흰 딱지 가운데에 점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 것을 하면 등록하지 않아서 선생님에게 투표 못 하지만 자동적으로 투표해 가지고 대통령이 되고, 하나님까지도 거기에 와서 투표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안 된다구요.

중국이 아무리 큰 나라라도 임명제예요. 이번에 중국의 그 여자에게 물어봤지?「예.」‘선거가 있느냐?’ 하니 절대 없다는 거예요. 세상에 대해서는 선거라고 하지만 내적으로는 임명제예요. 민주세계에서 4년 동안에 나라를 어떻게 새로 만들어요? 망해요. 민주세계의 추방이라는 것은 내가 해야 할 것인데 안 하고 있어요. 야당 여당, 싸움해 가지고 대통령 출마를 바라는 이 거지 패들!

평등이에요. 평등해서 올림픽대회에 출전해 가지고 소학교 1학년생이 1등 하더라도 1등상을 주어야 되겠나, 안 주어야 되겠나? 그 나라와 그 민족을 대표해서 상 주어야 되겠나, 안 주어야 되겠나? 올림픽 대회 때 남녀가 하는 것이 더 이상적이에요,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하는 것이 더 이상적이에요?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올림픽 대회를 하면 여자들은 기분 좋지 않지요? 천년 가야 여자 올림픽 챔피언이 안 나와요.

데모해 가지고 ‘남자 여자 같이 뜁시다.’ 해서 뛰어 가지고 여자 소학교 6학년생이 1등 했다면 같이 뛰던 남자가 졌으면, 남자 3등 한 사람을 1등 했다고 세워야 되겠나, 1등 한 여자를 1등 자리에 갖다 세워야 되겠나? 여자 대표, 말해 보라구.

입을 열면 그래요. ‘여자가 남자한테 지다니? 아기를 열 사람 이상 낳을 수 있고, 남자도 많이 낳을 수 있는데, 몇 사람 남자의 어머니인 여자가, 어머니가 딸 같은 사람들한테 질 수 있어? 아들딸한테 질 수 있어? 어머니가 이겨야지.’ 그러고 있어요. 그런 훈련을 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한민국의 남자 병사하고 북한의 여자가 싸우게 되면 틀림없이 지게 돼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어때야 되겠나? 이 총장, 자신 있어? 여기 훈독회에 오는 데는 한 시간 두 시간, 어떤 때는 두 시간도 걸릴 때가 있지? 세 시 10분에는 떠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지각해요. 그래서 훈독회에 참석하는 데 누구를 상 주느냐? 우와, 선문대학교 총장! 살아 있는 한, 죽기 전에는 여기에 나타나더라 이거예요. 감기에 걸렸다고 아프다고 하더니 ‘안 나타나겠군.’ 했는데, 여기에 나타났어요.

왜 그렇게 나타나? 왜 그러냐고 하면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정말이야? 응? 이 쌍년아!「오늘은 일찍 가야 합니다, 아버님. 지금 가겠습니다.」쌍년 말을 듣고 감사하고 가라구.「예, 감사합니다.」공자 여편네가 선생님을 보겠다고 하면 되나? 저거 도망간다구요. (웃음) 갈 일이 있어서 가라고 했다구요. 자, 얼른 끝내자!

민주세계보다 공산세계가 앞서게 돼 있어

『……영인들은 영계에서 지상인의 협조를 받기 위하여 여러 방법을 동원하여 지상의 후손들을 찾아오지만, 지상의 후손들이 해결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점점 가세가 기울어지고 가는 길이 어려워지는 등의 어려움이 되풀이됩니다.』

이제는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발표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아니 백 퍼센트 협조 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그 협조권을 무시하는 사람은 거기에 반대적 탕감이 가중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의 가정적 지옥에 가는 거예요. 가정적 지옥이 기다리고 있어요. 개인 지옥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담 너머에, 성을 넘는 문에 못 들어가고 하늘 문턱을 못 넘어요.

안 했다가는 천년만년 어떻게 되겠어요? 저놈의 어미 아비, 친구들은 천국에 다 갔는데 친구들을 반대하고 혼자 이리 빠지고 저리 빠지다가 꼬라지가 이 모양이 됐다고 하는 거예요. 그 후손들이 가만히 두어요? ‘저놈의 할미, 할아비!’ 하는데, 어떻게 살겠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에게 ‘아이구, 참부모가 한 게 뭐냐?’ 해 가지고, 이러이러한 일을 해야 될 텐데 안 하고 천국에 와 가지고 걸려 버리면 어떻게 돼요? 걸려 버리지 않게끔 통반격파,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그것이 끝장이에요, 과정에 있는 거예요? 나는 다 끝장낸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고개를 하나둘 넘어오고 있지. 그것을 나는 모른다구요. 대한민국 전체가 이제….

여기 지금 그래요. 이번에 미국에서 평화의 왕으로 즉위해 가지고 유엔 총회에서 하게 되면 대한민국이 그 식에 가입하라면 안 하겠나? 안 하면 날아가 버려요. 중국과 소련과 북한을 중심삼고 공산당이 앞서게 돼 있어요. 민주세계는 자유분방한 나라니 버튼이 얼마나 많아요? 자기가 천하에 제일이라는 거예요. 공산세계는 버튼이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설 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던 것, 뒤에 있었지만 돌아서 가지고 하늘이 앞이 될 때는 왼쪽이 바른쪽, 바른쪽이 왼쪽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반대로 천상으로 들어갈 때 까딱 잘못하다가는 공산당이 천국에 들어가는 데 목을 지키고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빼앗겨 버려요. 북한한테 빼앗겨 버려요.

내가 남한 통일교회 교주가 됐지만 북한 통일교회 교주가 되면, 김정일이 나를 교주로 모셔서 자기가 모심을 받던 이상 모시면 천국에 가까이 가겠나, 여러분이 지금 여기서 부모님을 모시겠다는 것이 천국에 가깝겠나? 어떤 것이 가깝겠어요? 여러분에게 쓰는 돈들, 지금 쓰는 비용들을 북한에 내주면 김정일이…. 김정일이 김일성하고 얘기를 세 번씩이나 했다는 것을 내가 보고 받고 있어요. ‘아버지가 죽으면 누구하고 통일을 해야 됩니까?’ ‘문 총재다.’ 한 거예요.

그런 사상이에요. 세계 사상을, 자기 공산당보다도 더 엄청난 사상을 가진 문 총재로 알아요. 땡강 부려 가지고 공산당 꼭대기를 밟아 치우더라도 전부 다 문 총재를 잡아죽여야 된다는 그런 입장에서 ‘아니다.’ 한 거예요.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모셔다 드려라 이거예요. 김정일이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굶어 죽어 가는 북한 동포를 북한이 책임 못 지면 내가 지겠다

그래서 내가 삼팔선을 넘어가서 어머니 아버지 묘소에 서니까 누나하고 동생이 통곡하면서 ‘부모님, 그렇게 그리워하던 동생이 왔습니다. 오빠가 왔습니다. 지금 왔으니 오늘을 기억해 가지고 수십년 한을 푸시고, 그 아들딸이 가는 뒤를 따라 조국통일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하지 않고는 내가 부모가 누운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묘를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누이동생보다도, 누나보다도 어머니를 더 사랑해야 할 자식인데도 불구하고 못 했으니, 눈물을 흘리며 못 했던 것을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아닙니다. 계속입니다.’ 이거예요. 공산당 수뇌부들이 누나가 통곡하고 동생이 통곡하고 따라갔던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는데 문 총재가 어떤가 보자 하는 거예요. 눈물 흘리는 문 총재,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는 것은, 북한 동포를 살려 주겠다는 마음을 가졌으면 북한 동포를 위해서 먼저 울어야 할 텐데, 자기 부모를 위해서 울었으니 그것은 나라의 대표가 못 된다고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간 3일째에 북한 정부 인수식을 했어요. 지금 왕권 즉위식을 하는 거와 같이 인수식을 했으니, 굶고 죽는 백성을 네가 책임 못 지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 가지고 나는 굶으면서도, 어려우면서도 평화자동차 공장을 만들고, 산업부흥을 하기 위해서는 105층까지도 사라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그것을 검사하는 거예요. 센터가 찌그러져서 쓰러질 무엇이 있으니 이것을 다시 고쳐 가지고 할 수 있게 되면 거기서부터 하는 거예요.

우리의 여의도 본부 중심삼은 그 회사를 통해 가지고 무진장의 자원을 동원할 수 있는 길이 트여 있다구요. 그것도 안 되거든 하기 위해서는 이번에 민단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들은 조총련과 민단의 아기를 낳아 가지고 길러야 돼요. 먹여야 돼요.

삼팔선이 일본 때문에 생겼지요? 관동군 때문에 생긴 거예요, 관동군 때문에. 아시아의 중국과 소련을 순식간에 잡아치운 강력한 군단인 관동군이 무섭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무서워했어요. 소련이 나오는 것을 중심삼고 삼팔선으로 갈라 세우고 남한은 이쪽까지 소련은 이쪽까지 나온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긴 회의석상에서 타협이에요? 내 말을 들으면 다 끝날 것인데 말이에요. 나한테 맡겼으면 삼팔선이 없어져요.

그런 것을 다 잘 아는 선생님이라구요. 거기 배후의 일화를 얘기해 주면, 얼마나 내가 고생했다는 얘기를 하면 여러분이 죽지 않으면 앉아 있지 못할 고생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안 가르쳐 주지. 안 가르쳐 주니, 몰랐으니 고생 안 하고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안 가르쳐 주어요. 감옥 얘기를 안 하려고 한다구요.

뿌리를 달리하고 핏줄을 달리하지 않고는 소생시킬 수 없어

엊그제 여기에 오는데 미국에 있어서 세 사람을 사형하는 모습을 봤는데, 멀쩡한 사람을 사형하기 위해서 전기장치를 했는데 순식간에 재까닥 하더니 가더라구요. 죽을 시간까지, 몇 시 몇 분까지 판결문에 나와 있는데 그 시간에 맞추어서 집행하더구만. 기분이 좋지 않아요. 그렇지만 저 이상 몇십 배 잔학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마음이요, 참부모의 마음 자리를 지킬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내가 자문자답했어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천대 만대의 조상 될 수 있는 아들딸을 지옥에 거꾸로 꽂아 넣은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아들딸을 면도칼로 유유히 도려내고 발까지 도리해서 죽여 없애 버려야 할 이런 사정을 가지고 지옥에 처넣었어요. 너 문 아무개는 그 이상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재판사건이 있으면 대번에 나하고 비교하는 거예요. 무엇이 무서워서 못 해요? 몇백 번 죽을 수 있는 고개를 넘어왔는데 하늘 앞에 못 할 짓이 어디 있어요? 알겠나?「예.」

오늘이 뭐냐 하면 3월 3일, 삼짇날이에요. 음력으로 하면 조상에게 성묘할 때예요. 그것을 알아요? 서양 사람들이 성묘하는 것을 모르니 나는 그런 가운데서 고향에 가고 싶은 생각을 하고, 기도도 그렇게 하고 나왔어요. 알겠나?「예.」

하늘땅을 몰라요. 하늘땅에 막힌 담을 여러분이 처리해 주어야 돼요. 핏줄을 더럽힌 역사가 있어서 그 가지와 잎이 더럽혀진 거예요. 가지와 잎이 세포번식 시대에 왔으니 그 세포 자체를 뿌리를 달리하고 핏줄을 달리하지 않고는 소생할 길이 없는 거예요. 이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선생님이 막 얘기하지 않아요.

이번에 모인 1천 명의 사람들 앞에 원단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했는데, 기도한 내용을 들으니 모든 존재는 천일국에 속해야 된다 이거예요. 일본 나라가 없어요. 전부 다 옮겨 와라 이거예요. 한국 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소유는 일본 나라가 하기 전에 여러분이 먼저 해야 되는 거예요. 언니지요? 여러분이 일본 나라의 언니예요. 바치는 데서도 먼저 바쳐야 돼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본에서 돈을 후원해 가지고 여러분을 살려 주었으면 이제는 일본 사람을 살려 주어야 돼요. 돌려주어야 돼요.

그들이 뭐가 안타까워서 한국이 원수의 나라인데 여러분을 위하겠나? 아버지 때문에, 선생님 때문에. 아버지의 생명의 씨 때문에 그래요. 어머니는 보자기밖에 안 되잖아요? 선생님이 고생하는 것을 보자기가 싸 가지고 총탄을 막아야 되는 거예요. 경제적 문제, 사상적 문제, 심정적 문제예요. 그래, 탕감혁명, 그다음에 양심혁명, 그다음에 뭐예요?「심정혁명입니다.」완전히 밑창에서 다 해 버리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탕감과 통일의 역사는 부모님이 책임지지 않으면 안 돼

금년에 할 것은 통반격파예요. 내가 눈뜨고 바라보는 사방에는 사탄의 핏줄의 흔적이 없다 이거예요. 있으면 출동 명령해 가지고, 감옥에 있는 녀석이 출옥한 것과 마찬가지로 비상 명령해 가지고 즉각 처단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사탄세계에서 선생님은 탈옥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밀사의 사명…. 밀사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있지요?「예.」밀사의 사명이라는 것은 그런 것이에요. 죽느냐 사느냐, 지령 받은 본국에 대해서 축도를 하고 복을 이양하고 죽게 돼 있지, 자기 소유를 그냥 그대로 가지고 자진해서 죽을 수 없어요. 자기 소유를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일본 사람이 못 하면 여러분이 해야 할 텐데, 선생님이 다 해 주겠거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벼락이 떨어진 거예요. 통반격파는 한국으로부터. 신세를 졌으니 신세를 갚아야지. 그냥 그대로 일본 정부가 해 가지고 미국과 유엔이 결정하면 그 그늘 아래에 있기 때문에 일본도 소련도 중국도 꼼짝 못하는 거예요. 그 페이스에서 너트를 조이는 거예요. 너트를 ‘픽!’ 조여 놓아야 돼요.

이제는 너트와 볼트가 맞아요. 틀어넣어 가지고 할 때는 조여야 돼요. 손 가지고 조이면 안 돼요. 맞게끔 해 가지고 킥, 죽을힘을 다해서 딱 조여 놓으면 뺄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조이면 하나님도 못 빼요. 탕감복귀혁명이에요.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양심혁명을 하나님이 못 했지? 했나, 못 했나?「못 했습니다.」하나님이 못 하는 거예요. 심정혁명을 하나님이 했나? 울고 있었어요. 웃음이 없는 거예요. 다 못 한 것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 마음대로 못 푼다는 거예요.

탕감역사와 통일역사는 선생님이 다 책임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로 말미암아 엉클어졌으니 참생명을 중삼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다시 옮겨서 심기 전에는 길이 없어요. 적당한 길이 없다구요. 그러니 탈락이 벌어져요. 딱 선생님이 정해 준 거기에 멎지 않으면, 자기들이 했다가는 덜거덕 덜거덕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모래사장이 아니라 돌짝밭에서 십 리도 안 가서 볼트와 너트가 풀어져서 쓰러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때라구요. 법을 지켜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언제 어디서나 뜻을 위하고 하나님을 정오정착으로 모시고 살았다

김명대는 강원도에 가 있지?「예.」거기서 잘한다는 소문났더구만. 맨 처음에 갈 때는 한심하더니 이제는 할 만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고 누가 보고한 말을 들었는데, 그래?「처음부터 기분 좋게 갔습니다.」끝만 물어보는데 왜 처음부터 얘기해? 결론으로 ‘그렇습니다.’ 하면 될 텐데, ‘처음부터 기분 나쁘지 않게 갔습니다.’ 할 게 뭐냐? ‘탕감한 수고는 내가 했으니 선생님이 알아주소.’ 그 말 아니야?

「아버님 덕에 삼척에서 잘되고 있습니다.」아버님 덕이라는 말,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관여할 필요 없어. 물어보면 ‘그렇습니다.’ 하면, 아버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할 수 있지, 아버님이 허락 안 했으면 가지도 못했어. 일본 구석에서 썩어져야지.

여편네를 앞장세우고 잘하라구.「예.」그 여편네가 괴물이야. 살랑살랑해 가지고 말이야. 너도 도적놈 같은 심보지만, 여편네도 괴물이야. 조그만 여자가 꼬리를 젓게 된다면 동네방네에 악취가 난다구.「성초를 27년 동안 한 번도 안 끄고 24시간….」누가? 여편네가?「예.」그러니 너보다 낫다 그 말 아니야?「만 27년 했습니다.」27년? 선생님은 일생 동안, 하나님은 영원한 세계 지금까지 해 나온 거라구. 27년은 상대도 안 돼.

어느 한시나 어디 가더라도, 밥 먹고 놀이터에 있더라도 그것을 생각해 가지고 밥 먹기 전에, 놀기 전에 뜻을 위하고, 이 놀이판의 뜻과 밥 먹는 것으로 하나님을 어떻게 모시느냐 그런 생각을 해 나왔지. 정오정착으로 언제나 모시고 살았어. 그것 그런 것 같아요, 거짓말이에요?「맞습니다.」그렇게 산 사람 같아요, 거짓말이에요?「산 사람입니다.」거짓말이면 이렇게 풀어 나올 수 없어요.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풀어 나온 것을 보면 참 기기묘묘하지. 세상이 믿지 못하는 것을 엮어 나가면서 전통을 깔아 가지고 초석이 되고, 그 위에 빌딩의 기둥을 바로 세우고, 서까래를 걸어 가지고 집 지을 수 있는 모양이 됐으니, 어떤 집이 된다는 것을 눈으로 보기 때문에 가지 말래도 갈 수 있는, 보고 못 가는 사람은 살아서 지옥에 처넣어야 돼요. 죽어야 되는 거예요. 다 보고 이제는 때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알겠습니다.」알았으면 그대로 하라구요. 자!

‘천년바위’ 노래의 의미

『……한국의 예법을 보게 되면 놀라운 것은, 삼촌의 제사 때에는 종손을 내세웁니다. 그거 왜 그래요? 종적입니다. 종이 먼저라는 것입니다.』「4절 거기까지입니다.」

자, 기도 한번 하라구. 기도하고 노래나 하나 하고 가자, 3·3수니까. (정원주 보좌관 기도)

노래해요. ‘천년바위’ 노래! 그거 다 배우라구요. 북부에서 왔어?「예.」북부면 어디야?「동대문, 중랑, 강북, 성북, 노원, 도봉, 그렇습니다.」배우라구요. 자, 불러요. 한번 들어 보라구요. 노트에 기록해 가지고 두 번째에 같이 읽을 수 있게끔. (정원주 보좌관 선창으로 ‘천년바위’ 합창)

여러분이 죽을 날을 찾아가는 그 도중에 있어서 언제나 이 노래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죽을 때도 이 노래를 부르면서 내 고향을 찾아가는 기쁨의 해방이 되어 가지고 천세 만세 사탄의 혈족을 깨끗이 청산해 가지고, 지켜보는 천년만년바위와 같이 하나님 대신자의 이 땅 위의 정초석이 되겠나이다, 이런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죽을 고개도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회생과 더불어, 앞으로 희망과 더불어 교차로에 있어서 자기들이 취해야 할 엄숙한 과제의 책임의 노래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것이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여기에 아줌마가 왔구만. 엄상철 부인이지?「예.」노래 한번 해 보자. 신랑을 그리워하는 노래 한번 해 보자. 너도 신랑이 자주 찾아와?「예.」세상에서 볼 때는 미친 사람들이지. (김영애 씨 노래)「앵콜!」

앵콜 노래보다도, 남편이 가고 난 다음에 외롭고 기가 막히던 그 생활을 중심삼고 지금은 어떻게 산다는 것을 잠깐, 한 10분만 얘기하라구. 이 사람들이 다 그 길을 가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되면 안 된다는 그 표준이 되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잠깐 얘기해도 괜찮아. (김영애 씨 간증)

자, 박구배 노래해. 남자 하나 하자. 원주하고 ‘우리는’ 하지. 윤기병이랑?「예.」나오라구. (‘우리는’ 노래) (경배)

북부 식구들, 아침들을 먹고 가려면 아래에 내려가서 먹고 가요. 자! 이것이 이번 축구대회에서 일화가 승리한 트로피예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