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칠레에서 크릴을 계속적으로 판매했던 사람이 젊은 사람인데 경험이 풍부합니다. 그 사람이 이제 그 직장을 그만두고 우리한테 왔어요. 그 사람을 영입했습니다. 판매 세일즈 매니저로요. 그런데 그 사람 어머니가 유니세프 스위스 본부장입니다. 거기 이사예요, 어머니가. 우리 생각은 어려운 데에 공급하는 데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그래.「그 사람들은 돈이 있어도 좋은 물건이 없어서 어려워요. 우리가 그런 얘기를 했더니 그러면 당신들이 뭘 생산하느냐? 그 생산 계획서를 내주라고 그래요. 그래서 최근에 보냈습니다. 그걸 지금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니세프가 그런 식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우선 자체적으로 시장 확대를 하겠지만, 그런 라인을 활용하면, 기초 경비는 우리가 받고 넘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코소보 부근에 그루지아에 파우다를 준 일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지금도 얘기합니다, 이제는 안 주느냐고요. 보스니아, 그루지아 그 쪽이거든요. 한창 어려웠을 적에, 전쟁할 때 공급을 했는데, 그 사람들이 고기 파우다를 안 먹어봐서 먹어도 괜찮으냐고 하고 하면서 처음에는 안 먹었어요. 그러니까 우리 팀들을 보내 가지고 죽을 쑤어서 먹게 했거든요. 그러니까 죽을 써서 먹어보니까 괜찮거든요. 그 다음에는 배고프니까 별수 있어요? 먹었지요. 그런데 이제는 안 주느냐고 그럽니다. 이제는 구제 대상의 지역이 경쟁적으로 아주 많아졌습니다. 그런 것을 이제 유니세프라든지 그런 조직이, 그런 구제 기구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큰 회사들이 돈을 많이 벌었는데 세금 내는 대신에 그쪽에 기금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쓸 수 있어요. (박구배)」
오늘 시간이 밤늦겠네.「예, 아버님 죄송합니다.」그런데 합창단은 빼고 나중에 해야지. 그 코미디는 누가 다 만들었나?「전체 프로그램이요?」「아니, 그 연극이요.」「시사 콩트요? 북한, 그거요? 최진태라고 늘 만들던 부산 학사장이 있습니다.」그거 재미있더라구.「예, 늘 마당극을 하는데 하여튼 그 친구가 참 잘합니다.」한 팀으로 갖다가 시나리오 만들어 가지고 하라구. 그걸 해야 돼요. 그걸 해야 발전한다구요.「예, 팀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아버님. 이번에는 준비 기간이 일주일밖에 안 돼 가지고요, 하여튼 시간이…. 죄송합니다.」프로그램이 잘 됐다구. 많이 발전했어요.(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우리 또 현진이가 유명해지면 자꾸 오라, 오라고 하면 곤란하지요. 소질이 많다구.「마지막에 콘서트도 있던데 그거지요?」「예.」콘서트는 누가 책임자인가? 문화 발달이 필요한 거라구요. 최고의 수준을 갖지 않고는 안 돼요. 우리가 키로프, 유니버설 발레팀이….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거 없나?「다 먹었습니다.」아, 이거 먹었어?「예.」그랬어? 나보다 먼저 먹었구만. 전부 다 나중에 와서….
「아버님, 기숙사 봉헌식을…. 건평수가 618평이고요.」(이경준 총장이 선문대학교 기숙사 완공에 관한 보고)
이것을 사인하기도 어렵겠지?「아버님, 이것만 좀 해 주십시오.」어느것?「이거 기념 될 것만 한 권씩만 해 주십시오.」한 권 해주면 자꾸 또 한 권, 한 권 해달라고 한다구요. (웃음) 여기 한국에 왔으면 이제 곽 회장보고 해달라고 그래.「오늘 제가 김 박사하고 최 사장하고 셋이 벤처 기업을 방문했습니다.」어디?「물로 가스를 만든다는 데요.」응, 그 사람!
「실험을 다 해보고 왔습니다. 상당히 놀랍더라고요. 자기들은 1만2천 톤까지 낸대요. 그러니까 순전히 물입니다. 물 가지고…. 그러나 아직도 자동차에 쓰기에는 많이 검토를 해야 되고, 우선 용접용으로 만든대요. 방에 히터용으로, 또 건조용으로요. 김 박사는 아이디어가 얼마나 번쩍번쩍 많은지 그걸 조금만 하면 우리가 기술 이전을 용이하게 하겠다는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박상권 사장이 먼저 관심을 보여서 그쪽에서 한번 북한에 기술 이전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일단 계약을 하면 그쪽에서 우리가 갖다 쓰면 되겠다, 우리끼리만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있는 것이 포장건인데, 죽을 병에다 넣고 3년을 놓아 뒀는데 변질이 안 됐어요.」죽이?「예. 변질이 안 되는 포장이 나왔답니다. 간단한 건데, 참 혼자 고생 고생해 가지고 빚을 많이 지면서 개발한 것인데 우리가 갔더니 ‘주식을 좀 사십시오.’ 그런 얘기입니다.」무엇이? 무슨 이야기야?「그러니까 요즘은 벤처 기업들이 스톡 마켓(stock market;주식시장)에 내놓습니다. 코스닥이라고요. 그런 데는 이제 작은 영세 업체들이 들어가거든요. 기술만 있으면 들어갑니다. 그걸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지분을 좀 팔겠다는 거지요. 지금 하면 우리가 유리하게….
오늘은 사장을 못 만났고 내일 만나기로 했습니다. 모레 중국으로 와서 결정을 한 대요. 궁금한 것이 있어 가지고 셋이 같이 한번 가보려고 하는데, 저희들 생각에는 굉장히 기술이 좋은데 한 번 보면 금방 기술이 손에 들어와 버려요. 김 박사가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그냥 아주 빠르니까, 필요한 부분만 약간 이전하고 나머지는 보완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이 상당히 빨리 대체 되겠습니다.」그래. 이제 60년, 70년, 천재적인 사건이 많이 나와요. 세계적인 천재들이 많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그랬습니다. 우루과이에서 2개월 앉아 있는 것보다 한국에서 이틀 있는 것이 낫다. 어떻게 기술이 많이 나와 있는지 정신이 없어요.」그래. 이제 어머니를 만나야겠다.
「그런데 코스닥에 일단은 올라갔대요? (곽정환)」「코스닥에는 이제 전 단계에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창업 기업을 도와주는 기관이 있거든요. 그쪽에서 자기들이 한 30퍼센트 정도 투자를 하고 이미 계약을 했답니다. 그 정도 되어야 그 사람들이 작업을 하니까요. 이미 돈을 상당히 지원 받아 가지고 공장도 커다란 것이 있습니다. 그런 일들을 아무도 세계에서는 모르지요. 대체 에너지가 나왔다는 것만으로 그 기술을 직접 가져가서 개발 안 한다 하더라도…. 우리 배가 기름을 얼마나 많이 먹습니까? 그걸 이용하면 도움이 될까 해서 쭉 보는 겁니다. 그리고 파우다 건조를 하는데 건조 에너지에 그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용을 해볼까 하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건 이 다음에 생각하고…. 회사 만드는 것도 연락은 하고 있나?「예, 연락은 했는데, 아직까지 확정은 안 됐습니다. 제가 유 회장한테도 부탁했는데, 회사 이름이 하나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이름은 무슨 이름?「그 이름을 활용해서 공익 채권을 사도록 해야 되기 때문에요.」
이것 먹다가, 이것 때문에 중지됐구나. 뭘 먹는데는 차는 줄 모르고 들이대고 해? 세상에 무슨….「많이 다 맛있게 드시고요, 기념으로 하나씩 해주시면….」임자네들이 해 주라구.
이제는 내가 사인을 하면 손이 떨릴 때가 왔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인한다면 그것이 얼마나 흉스러워요? 미리부터 그만둬야지요. 그래, 사인 너무 해 줘서 일본 같은 데는 팔아먹을 거라구요. 그렇다구.「번호를, 책 같은 것은 개인별로 지금 매겨 가지고….」자기들 학생들 석사학위 탄 것도 와서 사인을 해 달라고 하고, 박사 했다고 와서 해 달라고 하니…. 박사가 앞으로 얼마나 많을 거예요?
「오늘 한 국악 팀은….」「그것은 우리 팀은 아니고 3분의 1정도는 우리 멤버고요, 3분의 2는 우리 멤버가 아닙니다.」앞으로 서양사회에 좀더 기호를 맞추어 가지고 순회해도 괜찮겠다고 생각한다구.「이색적인 것이기 때문에요.」깽깽이 같은 것은 왜 안 데려다가 해? 그게 전부 다 가늘게 나는 것이 특이한 거라구요. 신비스러운 소리예요. 효진이보고 내가 그걸 기획하려고 하던 것 아니에요?「오늘 두 시간 프로그램 안에서는 조금 길었어요. 그러나 아주 이색적이기 때문에 그것은 참 발전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그 분야에서.」
합창단이 편성을 잘 해야 돼요. 곡을 잘 골라야 된다구요, 청중들의 심리에 맞게끔. 자기가 아는 것보다 새로 작곡을 해야 돼요. *이거 세 권 해 줄까, 세 권? 그 옆에 많이 있는 것들도 사인해 달라고 하지 말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사인 해주심) 아이고, 전라도 패들이 전부 다 우리 문화국을 딱 쥐고 있구만.「아버님, 꼭 전라도 패들만이 아니고요. 전라도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카프, 옛날에 대학 청년들이 많이 나와서 그렇습니다.」전라도 사람이 많잖아, 우리 통일교회에.「예, 그래서 그렇습니다.」「그쪽에서 전도를 많이 했습니다.」전라도가 정부에 반대받고 갈 데 없으니까 다 들어와 가지고 그런 것 아니야. 씨가 열매 맺혀 가지고 문제가 크게 돼 있어요.
전부 다 몇 살이에요?「마흔 셋입니다.」*아직 어린애잖아? (웃음) 선생님이 보기에는 어린애라구.「시리가아오이(尻が靑い;엉덩이가 파랗다)라고 합니다.」엉덩이가 검은 것은 죽은 사람이야?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 프로그램 평들 좀 해 보지요. 어디 갔나? 유종관이가 평을 잘 하는데, 보고 가만히 있으면 발전을 안 해요. 평이 있어야 된다구.「아직 여기 안 왔습니다, 유종관 회장은.」
닛타 씨는 갔나?「예, 어제 그대로 바로 갔습니다.」왔다 갔어?「예, 훈도씨랑 왔다 바로 갔습니다.」어머니 강연하는 것이 12일에 끝나면 21일, 22일에는 내가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갈 데가 없어요. 한국에 있어야 할지, 미국에 돌아가야 할지, 남미에 가야 할지 모르겠다구요.
황선조!「예.」열두 사람을 코디악 가서 고기잡이(낚시)하는데 초청한다고 했는데, 그거 여비가 얼마야?「비행기 여비가 한 80만원 든다면 한 1천만 원쯤 되겠습니다.」1천만 원을 내가 물어줘야 되겠구만. 협회에서 저….「저희가 준비해서 보내겠습니다.」준비해 보내면 그 조건을 가지고 비용 전부 다 물어달라고 그러려고? ‘섬 샀습니다’ 해 가지고 전부 다 없다 하거든 말이에요….「언제까지요?」당장에! 내가 시간이 없다구. 지금이 시즌이에요.「예. 모레쯤 출발시키겠습니다.」그럼.「조금 빠르지 않겠습니까? 지금 시즌이….」「4월 말이면 거의 끝납니다.」아, 시즌이라고 해도 하루에 한 마리밖에 못 잡잖아요? 아무렇게 잡아도, 뭐 죽은 고기, 산 고기를 잡더라도 살아 가지고….
오늘 왜 유종관이 안 오나?「아버지가 편찮으신 줄 알고 쉬시라고요….(어머님)」「아버님께서 아침에 편찮으신 것 같으니까 모두다 쉬실 것 같으니까 그냥 집으로 들어갔습니다.」쉬기는? 선생님이 고단하더라도 한 시간 자면 그만이지. 쉬고 무엇이고….
오늘 낮에도 한두어 시간 얘기했지요?「10시에서 12시 반까지….」「예.」「두 시간 말씀하셨습니다.」얘기를 길게 안 한다고 하다가 했어요.「아버님 말씀은 그렇게 많이 안 하셨지요. 훈독회 시간이….」「훈독회를 한 시간 했습니다. 아버님 말씀은 한 시간 10분쯤 됐습니다.」그거 ‘참부모의 날’에 대한 역사적인 모든 사실을 가만히 들어보니까 세밀히도 얘기해 줬더라구요. ‘참부모의 날’에는 다른 것 할 필요 없겠더구만.「참부모님의 날에 하신 말씀이 포커스가 똑같지는 않습니다만, 여러 말씀 중에서 조금 시의성(時宜性)이 있고 한 것을 골랐는데요, 여러 내용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언제 해도 은혜롭고 깊은 내용이 있고 다 그렇습니다. (곽정환)」그거 내가 돈주고 사야 되겠어요. (웃음)
출판권을 통일교회가 갖고 있나요, 선생님이 갖고 있나요?「부모님이 갖고 계십니다.」그건 선생님 가족에게 있어야 되겠다구요.「그래서 모으고 있습니다, 아버님. 인세를 모으고 있습니다.」그거 대단한 내용이지요. 영계도 한번 보자구요. 한번 읽어보자. 여기 일본 식구 가운데 한국 말 해독하는 사람이 누구 있나요? *도쿠노, 한국 말 알아?「아직 어렵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버님 안 계실 때는 식전에서 아버님 말씀을 읽으니까 좋습니다. 안 계신 중에 저희들끼리….」그거 10년 전에 전부 다 읽게 했으면 통일교회가 이렇게 안 돼요. 이 사람들이 강의를 책보고 해야 잘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문제가 컸어요. 곽정환 선생님! 자기들이 전부 다 꿈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선생님이 무슨 얘기 하는지 모르고 말이에요.
역사적으로 볼 때, 선생님을 모신다고 하면서 선생님 말씀을 중요시 안 했다는 사실은 미래에 소망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내가 전부 다 책 만들라고 30억을 대줬어요. 30억을 대줘 가지고 만들었어요. 세상에! 역대 협회장이라는 사람도…. 미래를 생각해서 했던 일이라구요. 자기만 가면 안 되는 거예요. 가면서 반드시 올 사람들의 길을 닦으면서 나가야 됩니다.
그래, 이제는 다 따루잡았지요?「예. 훈독 전통 때문에요.」「2000년부터는 완전히 훈독 전통이 세워졌습니다.」아, 오늘 가보니 선생님이 많은 시간을 한다고 정면적으로 까버렸더구만. (웃음)「아닙니다.」「아까 콩트하는 데서 그거요?」(웃음)「저도 처음 들었는데, 오늘 ‘훈독 다이어트’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하는데, 머리가 잘 돌아가니까 그런 얘기를 아주….」그거 재미있게 만들어 놓은 내용이에요. 문화의 그 부산물로 당연히, 한 사건이지만 거기에 대한 전부 다 자기 표현할 수 있는 얼을 잃지 않게 만들어 내는 거라구요.
「아버님, 연극에서 시대적인 조류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전에는 일본 식구들이 와 가지고 맨날 펀드레이징하고 무슨 나가서 ‘히야오’ 하는 그런 노래를 하고, 그 다음에는 이제 축복한다고 하고, 요즘에는 훈독회로 하고요. (이경준)」정코스에 들어갔어요, 훈독회가. 가치를 아는 사람은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전부 다잡아주면서, 자기의 가보로서 빼 가지고 후손에게 남겨줄 수 있는 일을 하게 되면 수많은 모양의 내용이 될 거라구요. 할 일이 많지요.
영계에 대한 내용을 그렇게 세밀히 얘기해 줬는데, 그거 믿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아버님, 요즘에는 시 디(CD)가 발달해서요, ‘참사랑’ 그러면 시 디에 쫙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신 그 레퍼런스(reference;참고) 찾기가 아주 쉬워졌습니다. (이경준)」쉽지. 그렇기 때문에 책 만들어내는 것이 쉬워요. 우리 신학대학원에서 박사 코스 하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논문 쓰기가 참 좋지요. 우리를 위해서 다 그런 시대가 왔어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보고 살고 가야 된다구요.「강의하기도 얼마나 좋은지, 지난번에 황 회장 강의하는 것, 곽 회장도 하셨겠지만, 말씀과 실증적인 사진이 탁탁 나오니까 강의가 아주 설득력도 있고 힘이 있고요. 첨단 기술을 다 이용해서 하니까 강의도 참 좋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어느 학자가 지금이 르네상스라고 얘기를 했는데, 옛날 르네상스 시대에는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예수님을 맞기 위해서 르네상스가 한참 이제 있다가 예수님이 사명 못 하고, 이번에 이제 다시 오시는 참부모님을 위해서 모든 학문 분야나 모든 예술 분야에서 지금 현재 르네상스를 이루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옛날에 순회 강연할 때 왔던 교수님들이 지금이 르네상스 때라고 얘기했습니다. 모든 첨단 기기라든가 시 디 이런 것, 인터넷 중계방송 하는 것이라든지 그런 것이 부모님을 증거하는 데 모든 기술 과학이 최첨단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이제 영계에는 다 준비돼 있다구요. 불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번에 훈독 세미나, <워싱턴 타임스>에서 하는 것이 궤도에 올랐어요. 자기들이 원해서 전부 다…. 우리가 할 것을 자기들이 찾아서 쓸 수 있게끔 말이에요. 유명한 사람이 나가서 발표하는데, 레버런 문 책자에서 했다고, 여러 가지 모양으로 했다고 한 거예요. 반응이 좋았다구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한국 교회에서 미국 교회를 후원할 수 있나?「기금은 못 나갑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걱정이 됩니다.」한 세상 사는 것이 어물어물해서는 안 돼요. 한 세상인데, 눈을 똑바로 뜨고 달려야 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그 동안 많이 발전했지요? 그거 다 하늘의 천운이 와서 그래요.
자려고?「예.」그래, 그래. 기도하고 자야 돼.「예.」‘착한 애기, 신철이 자겠습니다. 영계에 있는 천사들과 또 우리 조상님들, 선한 사람들, 하나님이 협조해주셔서 잘 보호해주시어 착한 아기 되게 하시옵소서.’하고 기도하고 자야 돼요.「예.」
그래, 아무리 생각해도 통일교회를 부정하더라도 통일교회밖에 소망을 둘 곳이 없다 생각돼야 돼요.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오늘 얘기하려고 한 것은 공식적인 섭리노정이에요. 그래도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온 거라구요.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나왔어요. 영계를 몰랐으면 중간에 다 뒤집어 박았어요. 공식적인 영계와의 상대 기준이 중요하다구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맹목적으로 나가지 않아요.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 나가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현재 그걸 몰라요.
「사흘 전에 일어났던 일을 이야기 좀 드릴까 하거든요. 영계의 이야기입니다. 집사람이 저쪽에서 뭔 일이 나서 아기가 지워졌거든요. 데리고 왔는데, 병원에 가기도 그렇고 기도도 할 수 없고 참 난감했습니다. 새벽에 둘이 잠을 깨 가지고 같이 꿈을 꾸었는데 집사람은 영계의 의사가 와 가지고 수술을 하고요, 저한테는 부모님이 오셔 가지고 하나는 가루약을 주고 알약을 주셨어요. 제가 약을 안 먹거든요. 그런데 먹어라, 먹어라 해서 입에다가 가루약을 먼저 넣었어요. 그랬더니 이제 또 알약을 주더군요. 알약을 넣고 그리고 나서 물을 마셨는데, 그렇게 쓸 수가 없는데 그게 꿈이라는 그런 생각이 안 들고 꼭 실제로 먹는 것도 같고 그런데 싹 다 나았어요.」
그래, 싹 다 낫다니?「어린애를 지웠어요. 시민권이 나온다고 좋다고, 9월까지 다 해결된다고 그랬는데요 식중독 때문에 할 수 없이 제가 데리고 갔습니다. 비자도 만료가 되고요. 그래 가지고 이제 병원에도 못 가고, 본래 저희들이 병원에 잘 안 갑니다. 이걸 어떻게 할까 하면서 기도도 못 하고…. 꿈을 같이 꿨습니다. 같은 시간에요. 집사람은 수술하는 꿈을 꾸고 저는 약을 먹는 꿈을 꾸고, 제 몸이 불편하더니 집사람 모습이 나타나고요. 그 다음날 계속 하혈을 했었는데, 그것이 싹 다 이렇게 나았습니다.」「지금 자르딘에서요?」「예, 자르딘에서 그래 가지고 왔습니다.」
곰 같은 아줌마가 들어가 앉아 가지고, 주인 노릇하라고 들어오라고 했더니 또 왔구만.「또 다시 씨를 받아야지요, 여기에서. 씨를 여기에서 받아가야 된다고요.」씨야 남미 씨가 더 좋지.「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씨라는 것은 보다 사랑할 수 있는 차원이 높게 되면 씨가 좋아지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한계를 맞았을 때 하나님이 아버님 모습으로 오신 것 같아요. 저한테 그러셨어요. ‘그래, 누가 더 보고 싶었는가 볼까?’ 그러시더라고요. 자르딘에서 뵙기 3, 4일, 한 5, 6일쯤 되는 때인데 어떤 구석 진 곳이 으슥하니 더럽더라고요. 여기를 치워야 하는데 그러고 있었어요. 아버님께서 현관쪽으로 오시게 되어 있는데 제가 구석 진 곳을 청소하니까 아버님이 그쪽으로 오셨어요. 그러시면서 ‘그래, 누가 더 보고 싶었는가 볼까’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그때 눈물을 흘렸는데 ‘에이, 내가 졌다’ 그러시면서 여태까지 저보고 아버님께서 김 박사, 김 교수 그러셨는데 그날은 손을 꼭 잡으시면서 제 첫 이름을 불러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졸개들이 들어오는데 아, 이놈들이 우리가 해야 할 회의실에 들어와요. 기성교회 패거리들인데 방해를 하고 그래요. 그랬더니 뒤에서 음성이 들리는데, ‘야, 그까짓 것 돈 몇 푼 주고 치워버려.’ 그래서 돈 몇 푼 주니까 스르르 다 없어지고 부모님이 이제 큰 배를 해서….」
돈이 필요하구만, 영계에서도. (웃음) 야곱이 지혜로운 것이 그거예요. 20년의 모든 것을 다 던져 버리고 자기 일족도 다 형님을 위해 던져 버리고 관대했거든요. 다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린 것을 다 찾은 거라구요.
「일본에서 영적인 간증이 아주 많습니다.」이제 영계가 와서 같이 하고 산다구요.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살게끔 다 돼 있지. 다른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강현실이 어디 갔나?「안 왔습니다.」왜 안 왔나?「내일 아침에 모두 온다고 합니다.」내일 아침에? 성 어거스틴하고 문답한 내용을 보면 참 실감이 나요. 그거 다른 사람이 했다고 할 수 없거든요. 현실 씨도 보통 여자가 아니라구. (웃으심)「그 질문한 내용을 보니까 아주 차원 높은 질문만 하셨더라고요.」그래.
꿈 같은 얘기예요. 앞으로 영계도 땅에 내려와 가지고 감사하고 봉사하는 때가 온다구요. 나라는 사람이 그렇게 귀한 사람이라는 것을 나도 몰랐다구. 임자네들이 전부 다 귀하다고 하니까 나는 배워서 알아요. 그래야 편안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편안해요.
본래 현실 씨가 사도 바울하고 한다고 그랬거든요. 사도 바울은 상대가 있다고 하니까…. 그래, 영계에 간 사람들이 지금까지 혼자 산 것 아니에요? 혼자 전부 다 독신이었다구요. 지금부터 축복이 벌어지니 얼마나 충격적인 소동이 벌어지겠나 말이에요. 임자들은 세상에서 지금 덤덤하게 지내지만, 저세계는 몇천년, 몇십만년이에요.
먹던 것 그만 둬야 되겠다. 유정옥이나 먹지. 일본 사람들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내가 한 숟가락….「아버님, 감사합니다.」송해성이, 송해?「주해성입니다.」주해성!「예.」주해성이 앞으로 거기에서 장사하려면…. 어디 갔나? 내가 남미 돌아갔던 사람을 잡아다가 써먹으면 상당히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의논하는 상대가 있어야 돼요, 의논 상대가. 혼자보다도. 무엇을 전부 다, 고기를 사던가 하더라도 영적인 면에 있어서 밝고 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해야 된다구요.
윤태근이 휘하에 있지?「윤 원장 밑에 있습니다. 교구장님하고 다 이렇게 세 사람이 하나돼서 열심히 하라고 아버님께서 그러셔서요. 그러기 위해서 합니다만….」그래, 세 사람이 합심하면 좋아요.「다 들어와서 하는 이야기가 제주도가 아시아의 관문이고 여러 가지로 중요하다고요. 환태평양 시대의 삼각지고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곳인데, 말씀드렸습니다만 포구 자체가 제주도의 관문입니다. 제주도에 필요한….」그래, 목포보다 낫지.「거기가 조그만 해양섭리의 출발지였습니다.」냉동 회사를 하게 되면 회사를 전국적으로 할 수 있고, 발전시키기 상당히 좋은 거라구요.
박구배도 뭘 할 때는 영계에서 가르쳐 주잖아? 보잖아, 꿈으로?「이번에 꿈을 꿨습니다. 이틀 전에 두 시 반쯤 세 시쯤 꿈을 꾸고 깼습니다. 꿈에 사람이 많이 모였는데 제가 그 속에 안 있고 변두리서 돌아다니고 있어요. 어디를 가고 있는데 누가 뛰어 와 가지고 ‘미스터 박, 아버님이 당신을 찾았는데 왜 당신은 딴 데 가 있느냐’고 그러는 거예요. ‘나는 모르겠는데’ 다 있는데 당신만 그러고 있다 이거예요. 그 회중에 없었으니까 모르는 거지요.
그래 돌아왔어요. 아버님은 누워 계시는데 어머님이 방을 닦고 계시더라고요. 왜 어머님이 방을 닦고 계시는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버님이 ‘어디 갔다 이제 오느냐?’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 대답이 ‘할아버지 산소를 보고 왔습니다.’ 그랬어요. 그때 생각해 보니까 제가 산소에 갔다왔던 거예요. 그 전에는 몰랐는데 물어보고 대답을 하고 보니까 ‘경’ 자 ‘유’ 자 할아버지 산소에 보고 왔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냐고 하신 거예요.
그런데 아버님이 목이 쉬시고 아주 힘이 없어 보이시더라고요. 그리고는 꿈을 깼지요….」지상에서 어려운 일이 있으면 보고하면 그것이 그대로 나타난다구. 선생님이 관심 가질 수 있다구.
그거 먹으라고? 가지고 가겠나? (웃음)「숟가락 갖다 드리겠습니다.」숟가락이 아니고 그걸로 먹어도 괜찮아요.「갖다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중국 북경대학에 가서 강연회 했습니다.」내가 소식 들었어요.「중국에도 전천후….」그거 앞으로 사키노하고 연락을 해요.「예.」의논하게 되면 국가 메시아하고 의논해야지, 일본 따로 싹 들어가면 안 돼요.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거 크게 되면 문제 생겨요. 일본을 이용하겠다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집결되기 쉽거든요. 그래 놓으면 이제 중국의 전체 길이 달라지기 때문에 반대하고 다 그런다구. 언제든지 그 나라의 책임자 된 이상…. 그래, 상하관계라구요, 상하관계.
「아버님, 질문 하나 하겠는데요, 오부치 수상이 식물인간이 됐는데요, 모리 씨가 다음 수상으로서 지금 확정되고 있습니다. 한마디만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모리 씨 뭐? 수상이 되나?「예.」됐나, 안 됐나?「오늘, 내일 공개합니다.」뭐 그건 맞는 말이에요.「모리 씨하고는 제가 관심이 조금 많았거든요.」만날 수 있으면 자주 만나는 것이 좋지요. 자주 만나는 것이 외교에 있어서의 제일 직단거리라구요.
그냥 주지 뭘 그래?「아니, 이래 가지고 일본 식구들도 한 숟가락씩 주려고요.」(웃음)
「기시, 후루다, 아베, 다음에는 모리입니다. 그런데 부모님하고 제일 가까운 교통….」우선 그 사람들이 원리 말씀을 알아야 돼.「예.」
이번에 황선조가 수고했구만.「아닙니다, 아버님. 죄송합니다.」내가 와서 기합도 줬지만 기합 주면 뿌리가 깊이 박히는 거예요. 통반격파, 총관리를 잘해야 돼. 보고 받고.「예.」곽정환이 가서 항상 체제를 길러주라구.「예.」갈래갈래 놀지 않게끔.
저 실향민 대표는 교육도 안 하고 뭘 하고 있나?「예, 북한 사람들은 주로 평안북도 출신들입니다. 위패 봉정식이 있어 가지고 아침 경배식을 끝마치고 바로 거기에 참가를 했습니다. 좀 늦게 올라왔습니다. 식목도 좀 하고요. 그래서 31일날 그 통일원 장관하고 같이 판문점을 갔더랬습니다. 1년 전에 거기 갔다왔는데 이번에 나가 보니까 상당히 부드러워졌어요. 저쪽에 관광객들이 많이 왔는데, 이쪽에서 손을 흔들면 같이 응답을 해줍니다. 상당히 부드러워졌어요. 사실은 28일은 이북 5도의 문중 대표들 한 3백 명 정도를 교육시키려고 했더랬는데 총선을 앞두고 금지 당해 있습니다. 집회를 못 합니다, 지금.」
아, 우리 집회하잖아? 자기가 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잡아다가 하면 될 것 아니에요? 일부러 내가 하라고 그랬어. 지금 선거가 끼여서 했기 때문에 그 기간은 흐지부지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집회는 할 수 있습니다, 아버님. 선거 외의 집회는….」그러니까 이걸 당당히 선관위가 반대하더라도 싸워 가지고 해야 되는 거라구요.
「이번 총선을 앞두고 이북 도민 가운데도 갈등이 생겼습니다. 사실은 연합회가 중심이 돼 가지고 여야를 막론하고 국회에 진출할 인물들을 추천하라고 했는데, 지금 현재 민주당 전국구로 나온 분들 중에 이북 사람 세 사람이 20번 내에 들어갔습니다. 그래, 서영훈 대표하고 그 다음에 한동숙이하고 김한길 세 분만 되고, 한나라당에서 5번 내로 들어가 있는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그 번호 내에 가 있는 사람이 네 분밖에 없습니다. 사실은 연합회가 중심이 돼 가지고 한 열 명 정도는 이번에 어떻게 넣어 가지고 앞으로 통일정책을 수행하는데 중심적인 역할, 대책을 강구한다든가 실질적인 대북관계에 있어서 중심 역할을 하려고 했는데 조금 이렇게….」
교육해야 돼요. 교육하면 신앙화된 교육을 어떻게 하느냐 그거예요. 신앙화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자기의 이익, 세상 같으면 이익을 취해 가지고 이용하려고 해요. 끝에 가서는 돈이 생기면 이용하려고 그런다구. 돈을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이번에 실향민들 가운데 기업 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규합해 가지고 지금 평양을 방문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며칠 내로 간다고 하는데, 그걸 또 야당 측에서는 하나의 총선용이라고 해 가지고 반대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넘어가려고 하던 기업인들도 지금 주춤하고 있습니다.」언제나 뒤죽박죽한다구요.「그 안에는 조창수 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한 시니까 가서 자고 내일 또 모이지. 「자, 선 채로 경배 드리겠습니다.」(경배) 수고들 했다구요. 일본 식구들은 내일 다 가나요? 「예.」 회의하고? 「예.」 뭐 천 명이 왔었다며? 「1천2백 명이 왔습니다.」 뭐 선생님하고 사진 찍어달라고? 「오늘 아버님 말씀 듣고요, 제가 다….」 이렇게 바쁜데 사진이 뭐예요, 사진이? 사진 찍을 때, 언제나 찍어주나요? 자, 잘 가자구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