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섭리는 되돌아가는 복귀섭리입니다. 복귀섭리는 재창조인데, 탕감복귀섭리입니다. 떨어진 것이 올라가려면 소모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섭리라는 것은 본래의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잃어버린 세계를 다시 찾는 일이기 때문에 잃어버린 사람들이 다시 창조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재창조섭리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재창조섭리는 하나님이 만든 것을 사람이 다 파괴를 했기 때문에 사람이 하나님 대신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재창조하려면 하나님이 어떻게 창조를 했는지 창조의 원칙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은 어디에 있느냐?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현대 신학에는 이런 개념이 없다구요. 현대신학은 '하나님이 무슨 상대가 필요하느냐?' 이겁니다.
여러분, 여자나 남자나 사랑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생명도 갖고 있습니다. 또, 우리 남자나 여자나 혈통을 가지고 있어서 정자와 난자를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양심을 갖고 있어요. 여기서 물어보게 될 때 '사랑을 볼 수 있느냐? 생명을 볼 수 있느냐? 혈통을 볼 수 있느냐? 양심을 볼 수 있느냐?' 볼 수 있느냐 이겁니다.
자,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을 갖고 있지만 볼 수 없다 이겁니다. 남자나 여자나 전부 갖고 있는데,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어요. 그것을 왜 모르고 왜 있는데도 못 느끼느냐 이겁니다. 여기 0.1제곱미터에 1기압이 누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강력한 힘으로 밀고 있지만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을 깜빡 거린다구요. 하루에 몇천 번 깜빡거리는 데도 못 느낀다구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심장이 있는 가슴에 바른손을 대어 보라구요. 심장이 뛴다구요.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 떨어지는 것 같은 소리가 나지만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못 느낀다 이거예요. 여기 미스터 김 머리에 파리 한 마리가 앉아 있다고 할 때, 미스터 김의 머리카락은 벌써 안다구요. 왜? 밸런스가 안 맞기 때문입니다. 대번에 느껴요. 그렇지만 그 소리는 자기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한 달이 가더라도 못 느끼고 사는 것입니다. 밸런스가 되면 전부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런 것을 넣어도 하나되어 밸런스를 이루면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누구를 닮았다구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보다도 어머니 아버지를 닮았어요. (웃음) 부모를 닮았지만, 닮았는지 안 닮았는지 못 느껴요. 닮았지만 못 느껴요. 왜? 하나되면 못 느끼는 것입니다.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는데 왜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고, 느끼지를 못하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누구 닮았다구요? 하나님을 닮은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지만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과 양심이 있는데 그것이 기쁠 수 있기 위해서 창조를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충격적인 모든 것을 느끼려야 느낄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느끼기 위해서, 그것을 백 퍼센트 이상 느끼기 위해서 상대세계를 짖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대한 충격적인 힘, 생명에 대한 충격적인 힘, 혈통에 대한 충격적인 힘, 양심에 대한 충격적인 힘, 충격적인 그런 것을 느껴야 기뻐하고 즐거울 것인데 그것을 못 느끼니까 그런 것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피조세계를 창조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 우주를 보게 되면 우주에는 모든 생명이 존속할 수 있는 태양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고, 물을 만들고, 흙을 만들었습니다. 환경을 창조했습니다. 이 네 가지가 없으면 어떤 생명도 존속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 공기를 하나 빼도 생명이 존속 못 하고, 물을 빼 버려도 생명이 존속할 수 없고, 흙을 빼도 생명이 존속할 수 없고, 태양을 빼도 생명이 존속할 수 없습니다. 여기 이 아가씨는 흙으로 된 고체예요. 공기가 들어가 있고, 물이 들어가 있고, 태양 빛이 들어가서 조합되어 있습니다.
이 환경 가운데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반드시 공식이 되어 있는 것이 있어요. 주체가 있는 동시에 대상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는 이런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분자를 봐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어요. 공식입니다. 식물을 보더라도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는 수놈과 암놈, 사람은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주체와 대상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세계는 이 공식의 원칙으로 존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런 상대적 관계의 사랑에 연결될 수 있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주체와 대상은 주고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사랑의 힘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광물세계도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통해 주고받으면서, 운동하면서 존속하는 것입니다.
*식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암술과 수술도 마찬가지로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으면서 모든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도 암컷과 수컷이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으면서 생명, 혈통, 양심의 자극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연결되는 본연의 뿌리는 종적인 하나님입니다. 그 종적인 최고의 센터가 인간이에요. 알겠어요? 모든 사랑 세계의 대표적인 플러스가 남자이고 대표적인 마이너스가 여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재미있는 것이 있는데, 주체 대상 세계에 있어서 보다 높은 주체 대상의 관계는 보다 낮은 주체 대상 관계를 소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잡아먹는 것입니다. 풀이라든가 식물은 전부 광물을 흡수하는 것입니다. 광물하고 식물이 하나되면 동물과 곤충이 먹고, 새들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곤충이나 조그마한 벌레들은 새가 와서 잡아먹는 것입니다. 더 큰 것이 잡아먹습니다. 또, 작은 새들은 독수리 같은 것들이 잡아먹습니다.
동물도 마찬가지구요. 쥐 같은 것은 족제비가 잡아먹고 그런다구요. 호랑이나 사자가 작은 동물들을 잡아먹습니다. 그리고 만물의 영장이 되는 사람은 호랑이나 무엇이나 전부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을 죽여 가지고 먹는 것이 악하다고 보게 된다면 제일 악한 패가 사람이다, 남자 여자다 이런 결론이 나오게 된다구요. 그러면 사람은 누가 잡아먹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입니다. (웃음과 박수)
이렇게 볼 때 찰스 다윈이 약육강식을 말하고 진화론을 말했는데,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느냐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약육강식이라고 했다구요. 그래서 비참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진화론의 세계에는 강자는 약자를 파괴시켜도 좋다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틀렸습니다! 창조의 원칙을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이 모든 존재세계, 원자세계나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인간세계나 그들이 가야 할 최고의 목적지가 어디냐?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의 출발, 생명의 출발, 혈통의 출발, 양심의 출발을 시작해서 돌아가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최고의 종착점이 어디냐 이거예요.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그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본거지입니다. 동물세계도 가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본거지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의 본거지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목적지가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다리와 같이 되어 있는데 광물이 그곳에 가려면 식물을 통해야 되고, 식물이 그곳으로 가려면 동물을 통해야 되고, 동물이 그곳으로 가려면 보다 더 큰 동물을 통해서 나중에는 사람을 통해서 가는 것입니다. 루트(route;통로)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식물은 광물질을 흡수할 때 광물질이 전부 그곳으로 찾아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플러스세계가 있기 때문에 마이너스의 입장에서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현미경으로 볼 때는 광물이 식물에 흡수되어 꽃도 되고 아름답게 오색가지 찬란하게 되면 '우리들이 만들었다. 우리의 사랑을 상징한 식물이다!' 하고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식물들은 말하기를 '동물들이 오색가지의 모든 종류의 사랑할 수 있는 세계를 우리 풀들이 만들었다' 한다는 것입니다. 작은 동물이 말하기를 '호랑이와 사자의 먹이가 되고 싶다. 잡아먹어 다오.' 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자는 '나보다 더 높은 사랑의 주체 대상이 누구냐? 인간인데 인간에게 잡혀먹어야 되겠다. 인간에게 가자!' 그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세계는 사랑할 수 있는, 그 모든 원소들은 사랑의 본거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거지, 출생의 본거지를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사랑의 자리, 본연의 생명의 자리, 본연의 혈통의 자리, 본연의 양심의 자리가 인간이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질적인 하나님의 몸이에요. 그거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인간이 보이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다. 보이는 하나님의 몸뚱이인 생식기로 가자!'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동물들은 보이는 하나님의 실체인 생식기에 가야 된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근거지, 생명의 근거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곳이 인간 조상의 생식기입니다. 그곳은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입니다. 어때, 루빈스타인? (웃음) 이곳이 얼마나 귀한 곳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모든 동물은 하나님의 사랑을 접속할 수 있는 그 국부를 찾아서 동원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식기도 남자 생식기가 있고 여자 생식기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있지만 갈라놨어요. 갈라놓고서 상대적 거리가 있어 가지고 만나는 충격적인 사랑을 느끼게 했다구요. 그래서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인간이라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생식기가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생명 때문에, 혈통 때문에, 양심 때문에 생겼습니다. 그곳을 통하지 않으면 사랑도 없고, 생명도 없고, 혈통도 없고, 양심도 없습니다.
여러분 남자나 여자나 그 네 가지를 하나님과 같이 갖고 있지만, 여자 혼자서 '아, 내 사랑! 아, 혈통! 아, 양심! 아, 기쁘다, 기쁘다!' 그래요? (웃음) 그렇지만 아름다운 여자가 못생긴 남자라도 옆에 있으면 관심이 가고, 탐색을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이 끓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잘생긴 남자가 있으면 생명과 사랑과 혈통과 양심이, 이 4대 원칙이 힘이 되어서, 플러스 되어서 마이너스된 것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구름에서도 번개가 치고 소리가 납니다. 무엇 때문에? *천둥과 번개가 무엇이냐? 자연 세계의 결혼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천둥과 번개라고 하느니라, 아멘! (웃음) 자연의 결혼이 그런 기후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주체 대상이라구요. 아무리 남자라도 혼자서 '아이구, 사랑! 아이구, 생명!' 해도 느낄 수 없어요. 그러나 여자가 생겨나면 한꺼번에 확 일어나서 가슴이 끓고, 세포가 춤추고 그런다구요.
이런 하나님의 실체들이 일생 동안 기쁘게 살 수 있게 하려니까 모든 만물은 사랑의 주체에 공급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은 식물에게, 식물은 동물에게, 작은 동물은 큰 동물에게, 큰 동물은 사람에게, 사람은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광물은 광물대로, 식물은 식물대로, 동물은 동물대로 보다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사랑의 이상을 즐기게 하기 위해서 공급하는 것입니다. 광물질의 제일 낮은 세포가 여기 생식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세포에 도달하는 것이 최고의 목적입니다.
자,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눈 코 등 오관을 만드는 것이 힘들었겠어요, 생식기를 만드는 것이 힘들었겠어요?「오관입니다.」*오관? 오관이 사랑을 어필하는 데예요? 그것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모여 있는 데예요? 아니예요. 절대 아닙니다! 단 하나 그런 곳이 있다면 생식기입니다.
거기서 사랑, 생명, 혈통, 양심의 제2의 열매가 결실되는 것인데 그것을 우리는 소위 아들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모든 피조세계가 스톱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이렇게 귀한 생식기를 몰랐습니다. 교수라고 하는 당신도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내가 지식의 세계에 있어서 제일이다, 우와!' 하면서 자랑스럽게 생각했겠지만, 퉤퉤퉤! (웃음) 생식기가 없으면 퉤퉤퉤! 생식기는 참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랑의 왕, 생명의 왕, 혈통의 왕, 양심의 왕을 붙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소위 모든 것의 중심인 하나님이라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연결되기만 하면 모든 것을 점령할 수 있는 넘버원이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만 알아도 오늘 축복의 날의 귀한 말씀이 된다구요. 이것을 복귀하기 위한 말들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웃음과 박수)
그러면 보라구요. 플러스라든가 주체는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 이거예요. 남자의 생식기는 남자의 생식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그 생식기를 여자가 절대 필요로 하지 남자가 절대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여자를 위한 것입니다.」오직 주인은 한 여자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절대 주인은 하나입니다. *이제 알았다구요.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남자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이고, 여자 생식기의 주인은 절대적으로 남자가 아니고, 아니고, 아닌 것이 아니다. (웃음) 확실히 알겠어요?「예.」
*이것은 본연의 창조 공식입니다. 그 어떤 힘으로도 바꿀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도 바꿀 수 없어요. 아무리 참부모의 힘이라고 하더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못 바꿉니다. 영원한 자극과 정착의 왕 주인은 그 생식기가 있는 곳입니다. 왕사랑, 왕생명, 왕혈통, 왕양심의 자리입니다. 어느 누구든지 그렇게 귀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귀한 것은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바꿀 수 없어요. 최고로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똑똑하고 재치 있는 분이라구요. 그래서 그것이 정착해 있는 데는 제일 안전한 곳입니다. (웃음) 남자의 생식기를 생각해 보라구요. 줄어들면 모양이 없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치더라도 휙 마음대로 돌아가요. 아무리 들이치더라도 상처를 안 입습니다. 하나님이 남자의 생식기를 얼마나 안전한 데 갖다 놓았느냐는 것입니다.
남자의 생식기는 누구와 더불어 정착하게 되어 있어요?「아내와 더불어 정착하게 되어 있습니다.」여자예요, 아내예요? 여자가 아니라, 아내다! (웃음) 영원히 아내뿐이라구요. 어느 누구든지 절대·유일·영원·불변의 사랑을 원합니다. 아무리 유명한 종교 지도자라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하는 녀석이 나쁜 녀석이에요.
그것은 공식입니다. 공식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그것을 몰랐습니다. '이것은 내 것이다.' 하는데, 노(No)! 노, 노, 노! 가장 귀한 그것의 열쇠는 아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든지 '너한테 두 아버지나 두 어머니가 있으면 좋겠어?' 하고 물어 보면, '아니야, 한 아버지와 한 어머니만 있어야 돼!' 한다구요. '영원히 그래?' 하면, 대번에 '예!' 하면서 그런 것을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한 아버지, 한 어머니만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혼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이 공식이에요. 타락 세계가 무엇이냐? 이 공식이 완전히 깨져 나간 것입니다. 주인이 바뀌었어요.
남자의 생식기, 그거 여자의 것이 아니라 내 것이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와 같은 잘못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근본적인 알고 정착하는 데서부터 본연의 이상 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국가, 세계, 지상천국으로 확장되는 거예요. 그거 옳아요? 「예.」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왜 성경이 필요해요? 퉤! 왜 이스라엘 민족이 필요해요? 퉤! 그런 칸셉은 타락한 세계의 칸셉입니다. 본연적인 세계의 것이 아니예요.
참사랑은 하나님까지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소유권이 생겨요. 사랑하는 상대의 것은 내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파트너는 언제 어디에서도 바꿀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입니다. (누군가를 때리시며) 그렇게 연결되어 있는 데 하나님이 내려와서 임재하는 것입니다. (웃음) 왜 때렸겠어?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야. 말하는 사람이 탁자를 '꽝' 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끽!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혼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프리 섹스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호모섹슈얼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은 창조이상을 파괴시키는 것으로 지옥 중의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바람을 피워야 되겠어요, 안 피워야 되겠어요?「안 피워야 됩니다.」바람피워서는 안 됩니다. 절대 안 된다구요.
이런 것을 말하는 통일교회가 이단 취급받았고, 제일 나쁜 곳으로 취급받았는데 하나님이 볼 때 기가 막히겠어요, 안 막히겠어요?「기가 막힙니다.」하나님이 통일교회를 번창시키겠어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세계를 때려잡겠어요? 어떻게 해서 통일교회는 핍박받으면서 발전했느냐? 하나님이 '이 놈의 자식들, 제일 가치 있는 존재를 제일 무시한 너희들의 복을 빼앗아다가 핍박받는 레버런 문에게 갖다 준다!' 하고 레버런 문에게 복을 갖다 주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핍박받으면서 발전했다 이겁니다. (박수)
이제는 레버런 문에게 미국 대통령을 하라고 하면 대통령 하겠어요? 참부모 이름을 그만두고 미국 대통령 하라고 하면 '아이구, 좋소. 허허허허!' 이러겠어요, '퉤, 퉤, 퉤, 퉤!' 하고 침을 뱉겠어요? 그것을 바꿀 수 있어요? 참부모는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종족에서도 오직 하나요, 국가에서도 오직 하나요, 세계에서도 오직 하나라구요.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어떻게 바꿀 수 있어요? 노!
이런 말을 하면서 레버런 문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세상에서 '참부모? 허허허! 퉤! 퉤!' 하고 무시했고, 흑인까지 '허허허!' 하고 무시했다구요. 세계 가정을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렸으니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찾아야 할 탕감복귀 원칙이 있습니다. 전사탄세계를 가정 같은 입장에서 결혼 잘못함으로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축복해서 찾아야 할 탕감역사의 종말시대가 기다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입니다. 아멘! (박수)
여러분은 좋아서 박수하지만 나는 기가 막히다구요. 여러분은 박수하지만 나는 기가 막혀요. 누가 그것을 알아 줘요? 그 핍박을 다 이겨 가지고 굴복시켜 지금은 다리를 만들어 놨으니 '아이구, 그 말이 맞았구만. 내가 미처 몰랐다.' 하고 별의별 수작을 다 하고 있다구요. 아는 사람이 죄예요. 안 사람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자, 하나님에게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봤어요?「못 봤습니다.」(웃으심)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닮은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조상이니까 인간을 닮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코를 갖고 있겠어요? 귀를 갖고 있겠어요?「예.」하나님이 오관을 갖고 있다면 그 눈으로 보고 싶은 사람이 몇 사람이고, 보고 싶은 가정이 어디 있으며, 보고 싶은 일족이 어디 있으며, 보고 싶은 나라가 어디 있고, 보고 싶은 세계가 어디 있느냐? 없습니다! 사탄세계입니다.
하나님이 눈을 떠서 볼 수 없으니 눈을 감아야 되고, 코를 막아야 되고, 귀를 막아야 되고, 입을 막아야 되고, 오관을 막아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성낸다고 하면 한꺼번에 빈대새끼처럼 옥살박살 나게 쳐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돌아서야 됩니다. 돌아서서 보이지 않는 데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인류의 조상을, 타락한 아담 해와를 쫓아낸 후에 아들딸이 시작했으니 하나님은 보기도 싫은 종자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기도 싫은 종자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쫓겨난 다음에 아들딸을 낳았기 때문에 본연의 하나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생명, 혈통, 양심 등 그 어떤 것과도 관련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건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이것을 청산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 지도자라도 이것을 청산 못 하면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럴 것이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특권입니다. '것이다.'가 아니예요. '그래!'입니다. 그래서 독단주의자라는 말도 들었지만 알아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누구 말이 맞는지. (웃음)
자신이 있기 때문에 50억 인류가 반대하고, 세계가 다 반대해도 혼자 다 차버리고 나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입니다. 루빈스타인도 여기 있지만 루빈스타인도 참부모가 필요합니다. 루빈스타인도 참부모가 필요해요? *대답하라구!「저는 생각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틀렸다는 거야.「일부러 대답을 재미있게 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통역자)」이 공적인 집회에서 재미가 무슨 재미야?「그 말은 레버런 문을 찬성한다는 것입니까, 반대한다는 것입니까? (통역자)」「저는 절대로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의 말씀의 내용이 대단히 심오하기 때문에 그 내용에 대한 생각을 해 봐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루빈스타인)」(웃음)
레버런 문의 가르침보다 레버런 문의 실체가 문제입니다. 실체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말이 문제가 아니고, 진리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 복귀는 탕감복귀입니다. 해와가 세상을 망쳤다구요. 이제부터 잘 들어요. 루빈스타인도 잘 들어요. 임자 나라의 역사입니다. 잘 알아두라구요. *이스라엘의 역사, 임자는 그 역사의 진정한 내용을 모른다구요. 지금까지 숨겨져 온 역사적인 내용이에요. 레버런 문이 처음으로 온 세상에 밝히는 내용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해와가 죄를 지었습니다. 해와! 이 쌍년들아! 죄를 지었으니 쌍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을 망치게 하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남자들이에요?「여자입니다.」어디 가도 일은 안 하고 좋은 것을 먹으려고 하고, 편안하게 살려고 하고, 호화롭게 먹고 놀려고 하고 그런다구요. 이건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뉴욕 5번가를 이러고 걸어가면서 '모든 남자들은 나를 쳐다봐라! 여기에 여왕이 멋지게 걸어가고 있다, 모두 다 내 가슴에 와서 안겨라!'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는 왕사탄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사탄의 앞잡이가 여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이 여기에 끼는 것을 좋아해요. 그게 뭐예요?「반지입니다.」또, 여기에 거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목걸이입니다.」여기 하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귀고리입니다.」여자의 본 직업이 이 세 가지 종류입니다. 여자의 사명이 이 세 가지 사명이라구요. '남자의 목걸이가 되자.' 해서 걸려 산다구요. (웃음) 그래서 목걸이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미국에 월남전쟁을 한참 하다가 중간에 돌아오는 병사가 있어서 전쟁터에서 돌아오게 된다면, 그 색시가 3년, 5년 기다리다가 플랫폼이나 공항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자기 남편이 상상할 수 없는 사람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다른 병사들은 다 나가는데 맨 나중에 한 사람 여자가 남고, 한 사람 거지같은 사람이 남은 거예요. 자기 남편이 옛날에는 키도 컸었는데 보니까 꿈에도 자기 남편 같지 않은 사람인데 눈앞에 지나가는 것을 보니까 남편입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겠어요? '아이구, 때묻었다!' 하겠어요, '우와―' 하고 붙잡고 좋아하겠어요? 그 남자가 척 서서 안을 때 여자는 다리를 이렇게 들고 쓱 한 바퀴 돌게 되면 그것은 예술적인 걸작품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멋져요? (박수)
그래서 여자들은 허리가 굵으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얇으니까 벗어나지 않고 걸려서 얼마든지 돌 수 있다구요.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돌고 울고불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의 허리는 가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목걸이를 좋아합니다. 남편이 어디에 출장 갔다가 오면 '아이구, 지금 옵니까?' 하면서 가서 쓱 안기고 이래 가지고 뒹굴고 사는 것이 행복한 가정이라구요. 오늘부터 이 말을 들었으니 여기 목사님들부터 교수님들 전부 그렇게 해 보라구요, 얼마나 좋아하나. 목걸이가 이렇게 돌아갈 때 이게 얼마나 멋져요? 사람을 이렇게 목걸이처럼 뻗쳐 놓으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게 걸작이라구요.
그 다음에 여자들이 왜 반지를 좋아해요? *이것은 남자의 생식기를 말하고, 이것은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나되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깊숙이 끼고 있으면 어떤 녀석도 못 빼 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그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게 여자의 특성입니다. 그리고 또 왜 귀고리를 좋아해요? 남자 생식기에 둘이 달려 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것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중에 달려 있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여자들이 그 세 개를 끼고, 걸고, 달고 있으면 영원히 빼거나 떼 놓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는 커플을 이상적인 커플이라고 하나님도 내려다보고 '하하하, 좋구만!' 하면서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말하면 잊어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여자는 '이것이 갖고 싶고, 이것이 갖고 싶다.' 하는 것은 사랑 때문에 그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것 때문에 살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 때문에 살고, 자기 부부, 장래의 후손도 그것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그것을 놓는 날에는 가정이 깨어진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가정, 어머니 아버지 가정 다 요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꽉 잡고 놓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요?「예.」난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러면 탕감복귀라 했으니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쌍년이에요,―쌍년 반대가 뭐예요?―좋은 간나예요? 보라구요. 에덴동산에 남자가 몇 사람 있었어요?「천사 셋하고, 아담하고, 하나님이 있었습니다.」남자형이 다섯이 있었어요. 그리고 여자는 몇이에요?「한 명입니다.」단 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남자 다섯 가운데 여자가 혼자 있을 때 하나님이 안심이 되었겠어요, 불안했겠어요? 임자가 한번 대답해 보지. 당신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되겠나. 그렇다면 누구한테 경계를 하겠어요? 여자 한 사람이 제일 가까워요. 장래의 하나님의 상대가 되고 자기의 몸입니다. 제일 가까운 사랑의 상대입니다. 계명을 주어도 가까운 사람에게 주잖아요. 집을 떠나게 될 때 제일 가까운 사람과 제일 먼 사람이 있다면 먼 사람에게 명령을 해요, 가까운 사람에게 명령을 해요? 가까운 사람에게 명령을 하기 때문에 해와에게 '너 선악과를 따먹지 마라!' 그런 것입니다. 선악과가 뭐예요? 그건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선한 남자를 만나면 선한 아들딸을 낳고, 마피아를 만나면 마피아의 아들딸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열매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에덴동산의 선악과가 뭐예요? 선한 열매도 맺을 수 있고, 악한 열매도 맺을 수 있는 여자의 그 자체를 말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뭐예요? 세상에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어디 있느냐 말이에요. 그게 뭐예요? 여자의 그것밖에 없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계명할 필요 없어요. 그래서 여자에게 계명을 한 것입니다. 그것을 범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이 악마의 혈통으로 변해서 추방당한 것입니다.
무슨 죄를 지었기에 추방을 당하겠어요? 순결한 하나님의 실체의 누이동생이요, 아담의 아내인 동시에 자기의 아내요, 자기 아들의 어머니요, 자기 일가의 할머니가 될 수 있는 귀한 것입니다. 그것을 범죄 했으니 다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출가하라고 했습니다. 세상을 부정하고, 집을 나가라고 한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섭리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여자를 재창조하고 아들딸을 재창조해서 나라를 중심삼고, 통일적 세계를 중심삼은 신부 문화권 기독교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하나님의 세계를 찾을 수 있는 지상천국을 위해서 예수님이 메시아로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패를 했으니 또다시 오시는 제3자격자로서의 아담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 둘로 갈라진 것을 예수시대에 통일하려고 그랬는데,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하나되어 통일되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또다시 우익과 좌익이 갈라져서 세계시대에 와서 세계의 우익과 좌익이 갈라졌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사탄에게 질 수 있는 판국인데 레버런 문이 이 우익과 좌익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에덴에서 갈라졌던 것이 세계적인 입장에서 하나되어 다시 돌아 들어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 일족과 국가가 하나된 패들이 들어가게 되어 있지, 싸움하는 패는 못 들어갑니다. 가정이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혼자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장가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하나되고, 왕권을 만들어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던 그 국가 국민이 비로소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가야만 가정에서 천국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입니다. 영국은 어머니 나라, 미국은 아벨 나라, 불란서는 가인 나라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하나 만들어 찾아와야 돼요. 영국은 뭐냐 하면 섬나라입니다. 바다를 상징하고, 섬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섬은 언제나 대륙을 추모하는 것입니다.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는 해와 상징 나라요, 아벨 상징 나라요, 가인 상징 나라입니다. 미국은 프로테스탄트 왕국을 만든 첫 번째 나라입니다. 불란서는 역사적으로 영국하고 미국하고 전쟁한 원수입니다. 이 원수들이 하나된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문화권인데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이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이라구요. *기독교는 신부 문화권이에요, 신부. 신랑이 아닙니다. 신부는 신랑을 만나고 싶어합니다. 신랑도 신부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기독교는 영적 구원만 있기 때문에 실체가 필요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실체가 없어요. 그래서 영·미·불을 중심삼고 몸과 같은 입장도 똑같아요. 일·독·이는 이 반대입니다. 전부 다 원수입니다. 딱 반대예요. 일본은 섬나라 문화입니다. 독일은 사탄편 아벨 입장으로서 유대교와 기독교 세계를 박해했습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가 하나되었습니다. 왜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신랑을 위해서였습니다.
기독교는 신부 문화권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어머니와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습니다. 이때의 세계에 있어서 영국이 어머니 국가이고, 미국이 아들 국가로 태어났습니다. 영국이 미국을 낳은 것입니다. 그렇지요? 틀림없이 아벨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과거에 영국의 원수였던 불란서가 미국의 원수가 되어서 싸우는 거예요.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예수가 몸을 잃어버림으로써 역사가 출발되었는데, 지금 이때가 수확의 때로서 다시금 그 잃어버린 몸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연합국이 오시는 주님을 환영해서 모시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올 줄 알았지만 구름 타고 안 왔어요. 몇억천만 년을 기다려도 구름 타고 안 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있어서 엘리야가 구름 타고 하늘로 올 줄 알았는데 세례 요한으로 왔다고 해서 예수가 죽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구약시대의 실패를 탕감하기 위해서 승천한 예수가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지만 엘리야가 세례 요한으로 온 것과 마찬가지로 재림주가 몸을 쓰고 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구약시대의 실패를 탕감복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갈 길이 없다구요. (박수)
구약시대를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이라구요. 탕감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와서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사탄세계와 하늘세계를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 통일하는 비법을 누구도 몰라요. 레버런 문만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지 않고 우익 좌익을 통일해 가지고 돌아서려고 했는데 예수가 죽었으니 우익과 좌익이 나와서 싸워 가지고 세계적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세계판도 우익이 민주세계인 종교권이요, 좌익이 공산권으로 서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시키지 못한 것을 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는 가정파괴, 종족파괴, 민족파괴, 국가파괴, 세계파괴 하는데 이 판도를 하나 만들어서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까지 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사탄 세계가 되어 가지고 확장된 세계가 이 세계인 것입니다.
그 반대쪽에서는 참부모가 나와서 축복을 해주는데 그 축복 받은 커플들에 의해서 가정·국가·세계가 하나님 편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타락 세계의 모든 젊은이들도 이 사실을 알고 축복을 받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완전히 하나님 편으로 돌아선 혈통을 상속받아서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360만쌍을 하게 되면 6개월 내지 1년 내에 3천6백만쌍 하는 것은 문제도 없다구요. (박수)
결혼할 사람이라면 통일교회의 축복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 문제로 한 곳에서 360만쌍이 축복 결혼하는데 한 쌍이 결혼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학생들이 '선생님, 통일교회 결혼식 하는 방법하고 우리들이 결혼식 하는 것하고 어느 것이 진짜요? 우리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고 소학교 선생님한테 물어보고,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에게 물어보고, 대학교 교수들에게 물어보고, 사회의 인사들에게 물어보게 될 때 대답하기를 '아, 통일교회 결혼식이 틀렸다.'고 하겠느냐 말이에요. '예스'예요, '노'예요? 어느 거예요?「노!」예스!「노!」예스!「노!」아무리 '노!' 해도 선생님의 소리가 더 커요.
보라구요. 지금 끝날이 되었으니,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손 못 대고 사탄한테 꼼짝못했습니다. 그렇기 심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손 못 댔던 가정문제, 윤락문제를 누가 손을 대요? 사탄은 망하게 만들고 하나님도 손을 못 대요. 하나님이 손을 못 대는 세계를 어떤 정치, 경제, 문화, 어떤 무엇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그것을 손댈 수 있는 주인은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아무리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절대 권능의 왕이었다고 하더라도 그 타락한 커플을 손댈 수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양심은 하나님의 이상관에 연결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데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와서 축복을 함으로써 비로소 하나님도 기쁜 마음으로 모든 것들을 손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하나님이 손댈 수 없습니다. 참부모가 나와서 하나님의 참혈통을 축복가정으로 연결함으로써 전세계에 새로운 싹들이 돋아나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마음대로 온 인류를 컨트롤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무엇으로 그렇게 되었다구요? 새로운 축복결혼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입니다. 타락 후 잘못된 결혼이 이어져 왔는데, 지금 이때부터 그 결혼 시스템이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모든 것을 환영하면서 창조 이상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부터 잘못되었던 모든 것을 참부모가 나와서 청산하는 것입니다.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 참양심을 가지고 청산하는 거예요. 그런 나무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거짓의 것은 잘라 버리고 새로운 것으로 접붙여서 하나님의 나무로 키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복귀섭리의 내용입니다. 이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보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선조로 되어 있지만 참부모가 나오게 되면 이들이 전부 거꾸로 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한 줄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둘 줄입니다. *사탄의 혈통은 기독교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혈통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주님이 와서 이 혈통을 연결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타락한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고 그 다음에 복귀될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 가지고 안 되겠으니 복귀될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부정하고 동생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앞에 서고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따라 들어갈 수 있어서 한 줄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혈통의 인연을 맺어 들어가는 것이 천국이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이것이 교체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가 위에 가 있다구요. 하나님이 위가 되고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사탄세계가 위에 있기 때문에 아래로 내쫓고 하늘세계는 올라가야 됩니다. 교체하는 것이 끝날이 되는 것입니다. 이 중심점을 중심삼고 교체하는 것입니다. 개인·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방향은 한 방향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로 커 가는 것입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완전히 부정하지 않고는 못 돌아간다 이거예요, 사탄세계를. 개인으로서 부정하고, 가정적으로 부정하고, 종족적으로 부정하고, 민족적으로 부정하고, 국가적으로 부정하고, 세계적으로 부정하고, 8단계의 부정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출가를 명령한 것입니다. 나라와 세계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나라와 세계의 모든 것으로부터 떠나라는 거예요. 그것은 바깥 세상이 사탄편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탄권을 벗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출가하라는 것입니다. 부정하라는 거예요. 그리고는 독신생활하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독신생활하고 참부모가 독신생활하는데 결혼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독신생활하고 참부모도 나타나지 않았는데 어떻게 결혼을 해요? 로마 교황청이 모르고 신부 수녀들을 처리할 수 없어요. 바람피워서 에이즈에 걸리고, 아기 낳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러다 다 망하는 것입니다.
하늘 뜻을 가면 전부 다 고향을 떠나라 했지만 통일교회는 '고향으로 돌아가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종교와 반대입니다. '결혼해라!' 이러고 있다구요. 왜? 참부모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연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아무리 신학자라고 해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왼쪽의 사탄편과 맞서게 된다면 바른쪽에 누가 있느냐 하면 타락한 어머니와 아들딸, 세계가 있다 이겁니다. 지금까지 모든 사람은 지옥 갔고, 50억 인류는 지옥 가지 천국 갈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맞서게 된다면 사탄편은 왼쪽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바른쪽 편에서 역사한다구요. 그래서 바른쪽으로 보게 된다면 사탄편 장자권, 장녀권, 왕권을 가진 것들이 여기 있고,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와서 새로운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찾아 편성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재림주가 와서 해서 바로잡아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편에는 가정도 없고,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고, 국가도 없고, 세계도 없습니다. 재림 후에 그런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재림이 없으면 그런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뭐냐 하면 잃어버린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가정을 찾아서 편성해 가지고 접붙여서 하늘로 들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 편으로 보면 두 어머니 아들딸이 생기게 되었다 이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이거예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야곱은 누구냐? 아담과 같은 입장에서 아담 대신 선민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종족적 기반을 닦은 대표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신한 종족장입니다. 하나님편 종족장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갖춘 이것을 중심삼고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으로 똑같습니다.
야곱은 뭐냐 하면 리브가 어머니가 나와서…. 리브가는 해와의 대신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해와는 뭘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장남을 속였고 하나님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그래서 리브가는 거꾸로 장자인 에서와 아버지인 이삭을 속이는 것입니다. 거꾸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는 장자와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장자권을 사탄에게 넘겨준 것입니다. 여기서는 속여서 장자인 에서를 동생으로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삼각형으로 그렇게 되었다면 삼각형을 맞추어서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입니다. *그것을 알겠어요?「예.」루빈스타인, 알겠어?「예.」해와는 장자를 대표한 아담을 속였고, 아담의 아버지였던 하나님도 속였습니다. 두 주체를 속여 가지고 모든 것을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하나님 편을 대표하는 해와가 나와야 됩니다. 그것이 리브가였습니다. 리브가는 해와의 입장에서 아담 가정을 탕감해야 했습니다. 여기서 장자는 에서고, 아버지는 이삭이에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아담 가정의 꼭 그대로였습니다. 해와의 입장에서 장자와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리브가의 입장이 그런 것이었습니다. 장자의 입장에 있는 에서와 하나님의 입장에 있는 이삭을 속이는 것이었어요. 그렇게 속여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한 것입니다.
다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말은 리브가의 손녀의 입장이었습니다. 그렇지요? 다말은 이스라엘 민족이 귀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늘 종족의 혈통을 이어받는 조상이 되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을 통해서 장자권을 복귀한 리브가의 복귀 기반을 상속받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상속받았다고 하더라도, 야곱이 장자권을 복귀한 때는 40세 때였습니다. 그래서 그 나이가 되기 전의 복귀되지 못한 기반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여자의 복중까지 내려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복중까지 내려가서 바꿔치느냐? 다말의 책임이 그것이었습니다.
다말이 결혼을 했지만, 첫 남편이 죽었습니다. 두 번째도 죽었습니다. 유다의 두 아들이 다말과 결혼해서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유다는 세 번째 아들도 다말과 결혼하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혈통이 끊어지기 때문에 유다는 세 번째 아들을 다말에게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말의 사랑의 상대가 없어진 것입니다.
해와는 장자와 아버지, 둘을 속였습니다. 그런데 다말의 앞에는 장자가 없었습니다. 시아버지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쌍둥이를 뱄습니다. 그런데 해산할 때 먼저 나온 아이의 손목에 줄을 맸어요. 뭐인가, 간호부?「미드와이프(midwife;산파)입니다.」그래, 산파가 그 손목에 홍사를 맸습니다. 그랬더니 그 손은 다시 들어가고, 동생인 세라가 밀치고 나온 것입니다.
그 복중으로부터 완전히 이스라엘 민족의 새로운 출발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승리했다는 뜻입니다. 무엇을 대해서 승리했다는 것이냐? 사탄의 핏줄을 차 버리고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민의 출발이었습니다. 그 선민의 왕으로 오시는 이가 메시아였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야곱 때에 이스라엘 혈족은 종족이 되었지만 사탄세계는 나라를 갖고 있었습니다. 사탄세계와 형제관계이기 때문에 다음 나온 예수가 메시아로 와서 로마제국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2천년을 기다려야 됩니다. 이스라엘이 2천년 기다려 가지고 민족 편성하여 국가형태의 형성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메시아로 오는 데는 탕감을 다시 해야 된다구요. 역사를 거쳐오면서 더럽혔기 때문에 그것을 깨끗이 청산하기 위해서 마리아는 리브가가 하던 일을 되풀이 해 가지고 청산한 위에 새로운 아기를 배어 가지고 만왕의 왕이 탄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의 줄거리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로마제국에 대항하고 있으니 이스라엘도 나라가 없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죽지 않고 왕권을 만들었으면 로마는 7년 이내에 흡수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죽였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기원 후 7백년에 헤쳐 가지고 세계에서 피를 흘려야 됩니다. 부모를 죽여 놨으니 그 죄를 어디서 용서를 받아요?
*만약에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그것은 하나의 철추와 같은 것으로서 아무리 로마 제국이라고 하더라도 움직이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망하지 않고, 로마가 망했을 거라구요. 그러면 예수가 '나는 온 인류의 왕 중의 왕이다.' 하고 선포했을 것입니다.
그럴 때 영적으로 높은 레벨에 있는 사람들은 영계로부터 '너, 예수를 따라가라! 가서 하나되라!' 하는 계시를 받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가 잉태되었을 때, 동방 박사들 세 사람이 찾아왔지요? 그러니 영적으로 높은 차원에 있던 사람들이 그런 명령을 받고 하나되는 것은 문제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대번에 아시아가 하나되어서 사탄 세계를 밟아 치웠을 것인데,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서구세계로 돌아간 것입니다. 본래는 아시아에 정착할 것이었는데, 예수의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거꾸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렇게 기독교 세계가 돌아가면서 수많은 피를 뿌리고, 이제는 동쪽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신교 지도자들이 아시아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또, 많은 역사가들이 앞으로 태평양 시대가 올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태평양 시대의 문화가 무엇이겠어요? 아시아에서 잃어버린 예수의 몸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의 몸 마음이 갈라져서 마음 쪽으로만 확장된 세계는 끝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몸이 없습니다. 이것이 본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재림 때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나된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신부권 문화를 이루어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그 나라들이 그렇게 하나된 거예요? 재림주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재림주가 뭐예요? 재림 메시아가 뭐예요? 그게 뭐예요? 참부모입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이 예수가 구름을 타고 온다고 믿고 있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의 진정한 내용은 모르고 있어요. 아무도 모릅니다. 하나님, 사탄 그리고 참부모만이 아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그렇게 하나된 기반이 레버런 문과 연결되었더라면 7년만에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당시에 기독교인들이 8억이었어요. 그때 레버런 문을 따르는 모든 기독교인들을 한꺼번에 축복했더라면, 끽! 7년만에 지상천국이 다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상을 포함한 모든 종교세계까지도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광야로 쫓아낸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혼자뿐이었어요. 레버런 문의 책임이 무엇이었느냐? 하나님이 신부권 문화세계에 신랑과 같은 참사랑의 주인으로 보낸 것입니다. 아무도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을 분석해 보고 '우와, 그거 사실이다!' 하면서 좌우가 갈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머물러 있는 데는 희망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정착할 수 있는 데를 찾을 수 없어요. 참사랑이 없으면 정착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는 기반, 이것이 문제입니다.
지금부터 50년 전에 기독교 세계가 레버런 문과 하나되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때 전인류의 가정들은 사탄의 권내에 있었습니다. 지금 이때에 참부모가 그것을 하나님 편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사탄의 모든 것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끝날에 와서 360만쌍의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모든 가정들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가정으로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한테 있어서는 색깔의 구분이 없어요. 흑백, 빨강, 갈색 등의 구분이 없고 전부 다 하나의 색깔이에요. 온 인류, 종족, 문화, 종교 등 모든 것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모든 목표의 종착지입니다. 그 자리가 참부모의 자리입니다. 참부모가 없으면 이상세계를 찾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개인이나 가정이나 누구나 참부모가 필요합니다. 종교도 필요하고, 미국도 필요하고, 영국도 필요하고, 러시아도 필요하고, 중국도 필요하고 전부 다 필요로 합니다. 참부모가 필요치 않은 것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참부모를 알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은 마리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나타나지 않으면 예수는 날 수 없다구요. 사가랴 가정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야곱이 선민적인 종족적 출발이라면 사가랴 가정은 국가적 출발입니다. 국가적 조상으로 선정한 것입니다.
야곱 가정이 실패한 것입니다. 원래는 라헬이 본처가 되어야 할 것인데 첩이 되어 버렸다구요. 레아는 원치 않는 여자였는데 본처가 되었습니다. 거꾸로 되었어요. 그것은 어머니들이 협조해야 됩니다. 어머니들이 몰랐다구요. 어머니들이 멍청이입니다. 어머니들이 라헬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레아를 대해 '이 놈의 쌍간나! 동생의 남편을 빼앗아?'라고 하고, 라반에 대해 '이 놈의 영감! 딸을 두 번씩 팔아먹는 것이 어디 있느냐?' 하면서 문중에서 일으키게 되면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해와가 본처가 될 것인데 잃어버린 것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두 모자가 생겨나게 된 입장을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사가랴 가정은 국가적 기준에서 딱 그와 같은 입장에 선 것입니다. 본처의 자리에 누가 있느냐 하면 엘리사벳이 있는 것입니다. 엘리사벳의 아들이 누구냐 하면 세례 요한입니다. 그것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된다구요. 형제를 뒤집어 박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동생 되는 혈통을 통해서 이것을 반대로 따라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는 정처를 통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첩이라든가 서자의 계통을 통해서 거꾸로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사벳은 마리아를―이들은 사촌형제간입니다.―자기 남편에게 소개해 주는데 레아와 반대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동생을 미워하고, 동생의 모든 것을 빼앗기 위해서 자기와 첩들을 중심삼고 열 아들을 낳은 레아와 반대의 입장에 서서 엘리사벳은 자기 남편을 마리아에게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복귀예요, 복귀!
석 달 동안 데리고 같이 있는 것입니다. 하루 이틀에 아기를 밸 수 없다구요. 이건 성경에 다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마리아가 잉태했어요. 마리아는 리브가가 완성하지 못하고 다말이 완성하지 못한 것을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했듯이 장자 되는 요셉을 속여야 되고 요셉의 아버지를 속여야 돼요. 요셉의 아버지는 아들이 결혼해 가지고 행복한 며느리를 얻어서 잘 살려고 했는데 전부 속여 버리는 것입니다. 전부 속여 버리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그래, 마리아가 장자의 입장에 있었던 요셉과 아버지의 입장에 있었던 요셉의 아버지를 해와의 입장, 리브가, 다말과 같은 입장에서 속인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본연의 혈통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전환하지 않으면 본연의 혈통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모르겠으면,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이런 내용의 근본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마리아의 복중에 아기를 배는데 혈통적으로 핏줄을 맑혀 가지고 배는 것입니다. 마리아의 복중에 잉태한 것은 사탄이 복중에서부터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완전히 끊고 비로소 하나님만이 주관할 수 있는 아들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녀의 복중에 있는 아기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주관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예수님이 지상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본연의 혈통을 되찾은 거예요. 처음으로 하나님이 바라던 아들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탕감복귀란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오늘은 애승일에 대해서, 통일교회에서 애승일을 기념하는데, 그 애승일에 대해서 잠깐 얘기하고 끝내자구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예수님이 영계에 결혼하고 가지 못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인연을 못 맺고 지상을 떠났기 때문에 다시 와야 할 운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는 천국 못 들어갔어요. 낙원에 갔습니다. 오른편 강도에게 '너는 나와 낙원에 간다.'고 했어요. 천국 못 간 것입니다. 왜? 천국은 축복한 가정으로 하나님과 살던 사람들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되어 살던 가정이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알겠어요?「이전보다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박수)
그래서 예수님이 재림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이 재림해야 하느냐? 신부를 찾아오는 것이 어린양 잔치 아니예요? 어린양 잔치는 신부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찾아야 돼요.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했다구요. 땅에서 풀어야 될 입장에 있으니 예수님이 지상에 와서 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가정 문제이고 청소년 윤락을 전부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땅에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데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디서 잃어버렸어요? 공중이 아닙니다. 땅에서 병이 났으니 땅에서 고쳐야 돼요. 그래서 성경에서는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한 것입니다.「아멘!」
'아멘' 한 사람이 목사예요, 누구예요?「예, 목사입니다. (통역자)」목사가 어떻게 '아멘' 하노? (웃음) 예수님이 장가가야 한다는 말을 했기 때문에 반대 받았다구요. 구름 타고 와서 천년왕국을 건설한다고 했는데, 자기의 사상이 근본적으로 뿌리가 뒤집어지는데 왜 '아멘'이에요? 그러니 미쳤지요. 그러니 미쳤다고 하는 것입니다.「아멘!」(웃음과 박수) 나는 노멘입니다! 노멘은 '케이 엔 오 더불유(know) 멘'으로 더 확실한 답이라구요. (웃음)
그러면 오늘 애승일에 대해서 얘기해야 된다구요. 오늘날 기독교 신자나 세계의 종교인들이 영계를 몰라요. 이 두 손이 이렇게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상대적입니다. 이렇게 되면 안 된다구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을 몰라요. 그 다음에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지 않고는 이게 하나 안 되는 것입니다. 두 마음을 가진 상대를 사랑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없습니다.」하나님도 마음과 몸이 갈라졌겠어요, 이렇게 되었겠어요?「아닙니다.」
이 세상의 환경을 창조해서 사랑 이상의 주체 대상으로 하나된 통일적 기반에 있어서 사랑의 열매를 맺는다는 것은 모든 환경을 봐서 알 수 있다구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었듯이 우리도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완전히 하나될 수 있어야 절대적인 사랑 되는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불가능하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사탄은 언제나 두 편입니다. 싸우는 데는 사탄이 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 안 해요. 기독교는 천주교와 신교가 싸우지요? 하나님은 떠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져서 가정이 갈라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두 패로 갈라져서 싸운다구요.
평화의 기준, 통일의 기준의 출발지가 어디예요? 세계가 아닙니다. 몸 마음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거기서부터 모든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갈라져서 싸우고 있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예외가 될 수 없어요. 이 싸움이 가장 무서운 전쟁입니다. 제1차 세계대전도 끝났고, 제2차 세계대전도 끝났어요. 그런 전쟁은 끝이 있는데, 여러분의 몸 마음의 전쟁은 어때요? 그것을 어떻게 멈추게 할 거예요? 어떻게 끝내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멈출 수 없습니다. 이것이 가장 심각한 문제입니다.
왜 그 전쟁을 해결할 수 없느냐? 그 싸움이 거짓사랑에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그래, 어떻게 거짓 사랑을 청산할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사랑이 출발할 수 없습니다. 그 거짓 사랑의 권내에서는 참사랑의 출발점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인격적인 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냐? 이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내가 문제예요. 전쟁, 국가, 천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몸, 몸입니다. 마음이 아니예요. 언제나 몸이 나쁜 짓을 하려고 하면 마음이 그렇게 못 하게 합니다. 마음의 명령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몸이 그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몸이 가지고 있는 힘입니다. 몸이 원수, 사탄의 왕궁이에요. 어떻게 그것을 돌려놓느냐? 여러분 모두가 걱정하는 것이 그거예요.
몸은 사탄이 사랑을 심은 밭입니다. 사탄적인 사랑의 씨가 심어졌어요. 사탄의 혈통이 여기에 있습니다. 마음이 아니예요. 마음은 올라가려고 하는데, 사탄은 반대로 내려가려고 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와 같이 내려가는 데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괴로운 것입니다. 어떻게 나에게서 사탄의 기지를 철수시키느냐?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는 것도 둘이요, 듣는 것도 둘이요, 냄새를 맡는 것도, 오감이 전부 다 둘이에요. 몸과 마음, 이 둘의 방향이 다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어떻게 몸의 오감과 마음의 오감을 하나님의 몸 마음처럼 통일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몸 마음, 이 둘이 싸우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 무엇이든지 자극적인 것을 추구하는 몸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군대의 기지와 같은 사탄의 기지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없애 버릴 수 있느냐? 몸은 마음을 따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참사랑에 연결되기만 하면 더 이상의 걱정은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들 수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본래 하나님이 세웠던 인격 기준과는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두 눈을 가지고 있고, 두 코를 가지고 있고, 두 인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중의 인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둘 중에 하나는 사탄적인 인격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 혈통, 양심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이 비참한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알면, 누구든지 몸을 싫어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교만한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 그렇다구요. 지금 미국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어디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스톱시킬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 미국 여자들? 예쁜 눈, 갈색 머리, 깔끔한 얼굴을 하고 있는 미인 여자들! 알겠어요?
여러분이 흥하고 있어요, 망하고 있어요? 어느 거예요? 여러분의 사고방식을 중심삼고 처신하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사람은 발전합니다. 참사랑은 사랑의 대상을 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살아 왔기 때문에 지금 뒤돌아보면 많은 것들이 쌓여 있어요. 에베레스트 산보다 더 높이 쌓여 있습니다.
여러분의 몸을 정복해야 됩니다. 특히 흑인 여자들! 얼마나 흑인들의 세계에 어려움이 많아요! 그런데 스포츠 세계에서는 흑인들이 넘버 원 아니예요? 그러한 체력이 하나님편에 연결되어야 할 것인데 사탄편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힘으로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있어요? 노(No)! 평화의 세계는 위하여 투입하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위하여 사는 사람이 주인이 되고,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의 기지를 어떻게 정복할 것이냐? 여러분이 식사를 할 때 식탁에 앉으면 제일 먼저 젓가락이 어디로 가요? 좋은 반찬이 있는 데로 가요, 나쁜 반찬이 있는 데로 가요?「좋은 반찬이 있는 데로 갑니다.」그거 안 된다구요.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 갈 때도 높은 자리에 앉고 싶지요? 여러분이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낮은 자리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것이 몸적인 욕심을 없애는 방법입니다. 모든 것을 위하여 살아가야 됩니다. 지금은 밝은 대낮이라구요. (웃음) 이것은 레버런 문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말이 진리입니다.
미국, 기독교, 로마 가톨릭이 모두 다 선생님의 원수입니다. 지금까지 그들은 선생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 원수들을 구해 주려고 했습니다. 그런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그런 자리에 레버런 문이 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연결된 거예요. 누구든지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오케이의 '오(O)'는 올 라이트(all right;더할 나위 없는)예요. 또, '케이(K)'는 코리아(Korea;한국)를 말합니다.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인 레버런 문이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면 한번에 모든 미국 사람들을 구원해서 한 줄로 세우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우리의 가장 무서운 원수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원수가 나라, 세계, 공산세계, 신교, 로마 가톨릭이 아니라 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나에게서 가장 가까운 이 몸이 원수의 기지입니다. 이 몸에 사탄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연결되어서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적인 욕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반대편으로 연결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잘라 버리고, 때려 누르고, 밟아 뭉개고, 깨 버려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펀드레이징을 하면서 거지같이 아무런 인격도 없는 그런 자리까지 내려간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청산되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위로, 위로,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부터 해방이 벌어집니다. 그런 자리에 평화의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아니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연결되지 않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예스? 정말로 예스예요? 중간 예스예요, 완성 예스예요? 이거 심각합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가장 무서운 원수가 여자입니다. 뱀의 벌어진 입같이 되어서 남자의 생식기가 들어오면 물겠다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도처에 널려 있어 가지고 이것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장 무서운 것이 생식기입니다.
그러한 생식기를 어떻게 사용해야 되느냐? 그걸 돈으로 살 수 있어요? 퉤! 오케이?「노!」통일교회에서는 절대적으로 노입니다. 우와, 지식으로 살 수 있다! 오케이? 절대적으로 노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돈, 지식, 권력으로? 노! 하나님의 유일·영원·절대·불변의 사랑을 중심삼은 경우가 아니면 영원히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자의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이지, 남자가 아닙니다. 또, 여자의 그 기관의 키(key)는 남자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부부입니다. 그 두 부부의 사이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좋아요?「예.」아이구, 배가 고프다. (웃음) 말씀을 영어로 너무 길게 해서 미안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끝날이 되면 첩과 서자 계통의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하는 것을 알라 이거예요. 정처는 복귀 못 되었어요. 동생의 자리에서 첩 같은 입장에서 사랑하는 언니의 남편을 빼앗아 와야 됩니다. 라헬이 야곱의 아들딸을 낳아서 야곱을 영원히 빼앗아야 할 텐데 레아에게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렇게 종족적으로 실패를 했는데 국가적 통일권을 찾아 메시아가 올 때 사가랴 가정에서 엘리사벳은 레아의 입장에 있지만 동생을 미워하고 빼앗겠다는 입장이 아니라 동생을 도와주고 동생을 축복했다구요. 엘리사벳이 레아와 반대의 행동을 통해서 마리아를 자기 남편에게 소개해 주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완전히 반대예요. 그렇게 해서 마리아가 예수를 잉태한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정통이 아니예요. 첩이에요, 첩. 그래서 마리아하고 예수를 중심삼고 엘리사벳은 예수의 뒤에, 그 다음에 세례 요한은 그 뒤를 따라 들어가야 돼요. 한 줄로서 참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가랴를 따라서 국가, 세계가 하늘 앞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외길이라구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더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레버런 문이 이 방대한 내용을 계승한 것을 꿰매어 가지고 체제를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야 돼요. 그렇게 무책임하게 하지 않았어요.
*영원히 개인과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외길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갈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가는 길이 다 다릅니다. 여러 갈래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외길을 개척해온 것입니다. 영원한 역사를 통해서 개인과 가정이 외길이에요. 개인의 사랑길이 가정으로 연결되고, 가정의 사랑길이 종족으로 연결되고, 종족의 사랑길이 민족으로 연결되고, 민족의 사랑길이 국가로 연결되고, 국가의 사랑길이 세계로 연결되고, 세계의 사랑길이 우주로 연결되고, 우주의 사랑길이 하나님에게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외길을 따라가야 절대사랑의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절대라고 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하나로 통하는 길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어떻게 그러한 외길을 연결할 수 있느냐? 위하는 개념을 가지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하나님도 그런 개념을 가지고 창조한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다른 개념은 전혀 없습니다. 제로, 제로, 제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하나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까지도 참사랑을 위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의 상대 앞에서는 절대복종한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세계예요. 그러한 개념이 없으면 횡적인 통일세계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기독교 세계에는 그런 개념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세상이 끝날이 되면 여자들은 두 남자를 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과 오시는 재림주예요. 타락이 본남편을 추방해 가지고 천사장을 맞았으니, 복귀는 천사장 남편을 부정하고 본남편을 찾아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두 남자를 바꿔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전부 '첩 남자를 찾아 들어가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혈통적으로 볼 때 여자로 말하면 '형님의 남편을 빼앗아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매관계에서 언니 동생이 뒤집어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끝날이 되었으니 프리 섹스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프리 섹스의 세계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보따라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호모입니다. 파트너십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자끼리 결혼하고 남자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이건 동물세계에도 없는 사실입니다. 천사장은 상대를 소유할 수 없습니다. 천사장의 끝날이 왔다구요. 여자는 남자를 싫어하고, 남자는 여자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속여 가지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던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이런 이념을 중심삼고 보니 '아이구, 시집보내 줘! 장가보내 줘!' 하고 야단입니다. '참부모님, 내 상대를 선택해 주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한테 축복을 못 받았다구요. 사탄편의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해 주었지 하늘나라의 어머니 아버지가 안 해주었습니다. 그러니 참부모에게 축복을 받는 게 얼마나 복인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묻지도 않고 사진을 보고 하더라도 '오케이(OK)' 한다구요. '사진을 뿌려 가지고 남자 여자 하나씩 주어 와서 선생님이 오케이 하면 아무라도 좋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결혼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박수)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결혼상대를 영적으로 다 보아서 알고 있다구요. '나는 미국 사람하고, 나는 영국 사람하고, 나는 흑인하고, 나는 백인하고 한다.' 해서 계시를 받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매칭하기 전에 벌써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계시를 받았는데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 그것을 맞추어서 해 준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것을 어떻게 그렇게 맞추어 나갈 거예요? 그거 맞추어 나갈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그것을 내가 작년부터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나의 그런 비밀을 얘기 안 했어요. 미친 사람이라고 해서 다 믿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제는 세상이 다 공평하고 알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맞출 거예요? 알고 싶어요?「예.」그렇게 할 거예요?「예.」사진을 들면 선생님의 손이 찾아가요. 그렇게 매칭한 것을 깨면 문제가 크다구요. 무서운 자리입니다. 무서운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좋다 나쁘다 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자기들을 통해서 탕감하기 위한 것이고, 구렁텅이를 메우기 위한 것이고, 높은 산을 깎아서 낮은 데를 메워야 할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기 마음 맞지 않다고 갈라질 수 없어요. 탕감적 책임의 결혼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고통스럽고 어려움이 많더라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가운데 왕과 같이 모시고 왕후와 같이 모시며 그것을 극복하면 그 아들딸은 번창할 것입니다.
세계를 지배하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지도할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이 지상천국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탕감을 다 치루고 난 이후에 하나님은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엄청난 영광을 안겨 주실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놀음놀이가 아니예요. 심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첩이 본처를 안내할 때입니다. 첩에게 사랑길을 부탁해야 돼요. 남편이 자기를 싫어하게 되어 있다구요. 본처를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첩을 얻고 그런다구요. 두 세계의 남자를 찾지 않으면 하늘나라로 못 돌아가요. 본처나 첩 해서 두 여자, 두 남편을 대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지고, 이혼이 번창해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자기 남편을 친구에게 소개하고, 그 친구가 남편을 자기에게 소개해 주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높은 계급에서부터 그것이 벌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열매맺었는데 이것이 다 무너지니 '세계가 뭐고, 나라가 뭐고, 사회가 뭐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뭐고, 아들은 뭐냐? 내 사랑의 파트너가 하나도 없는데 뭘 하느냐? 죽는 것밖에 없다.' 하고 자살하고 마는 것입니다. 절대적 사랑의 마음 세계에 안정된 자리를 어디서 찾을 수 없으니 거기서 시달리고 상처를 받은 것은 위로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이런 환경에 살고 이런 환경에 몰려 가지고 내 자신이 이렇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앎으로 말미암아 다시 일어날 수 있지 모르면 영원히 일어날 수 없습니다. 몸뚱이 사랑의 욕망을 중심삼고 사탄의 파괴적 결과세계에서 내가 포로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이것이 아니구나!' 하고 전부 정리하고 나설 때에 새로운 나를 발견해서 본연의 하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거예요. (박수)
사탄에게 있어서 가장 무서운 무기가 뭐냐? 이것을 알아야 돼요. 첫째가 뭐예요? 프리 섹스입니다! 둘째는? 호모, 레즈비언입니다. 그 다음은 뭐예요? 마약입니다. 그 다음에는? 술, 담배입니다. 이것들이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파괴시키는 무서운 무기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늘나라를 망치고, 선을 망치게 한 사탄의 제일 무서운 무기를 내가 터치해서 밟아치우고 정리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술 먹기 시작한다면, 여자하고 남자하고 같이 술 먹으면 어떻게 돼요? *떨어져 내려가요, 올라가요?「내려갑니다.」완전히 내려가는 세계입니다. 내려가는 세계의 왕이 사탄이에요. 결국에는 사탄 세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프리 섹스니 호모도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마약을 흡입하면 어떻게 돼요? 혼미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잘못된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사탄의 그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게 여자입니다. 미인 여자가 해죽해죽 웃으며 아침 햇빛과 같이 저녁 달빛과 같이 나타나서 살살 유혹하는데 그것을 좋아하다가는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여자가 젖을 내 놓고 발가벗고 웃으면서 내가 자는 방에 이불을 들치고 들어오면 어떻게 할 것이냐?'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탄 왕녀가 왔구나!' 그러면서 차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를 보고 남자의 생식기가 불툭불툭 일어서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도 까딱없어야 돼요. 훈련해야 됩니다.
자, 한 곳에 미인 여자들이 꽉찼는데 그 꽉찬 여자들이 서로가 한 남자를 중심삼고 좋아하겠다고 하면서 벌거벗고 있는데 자기도 벌거벗고 있다 이거예요. '네가 원하는 대로 해라.' 해서 집어던져 가지고 가서 내렸는데 미인의 생식기와 자기의 생식기가 닿았다고 할 때 어떻게 해야 돼요? 그렇게 될 때 그것이 꿈틀거리겠느냐,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시험해야 됩니다. 꼼짝 안 해야 됩니다. 그것이 일어서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그런 시험이 많은 것을 알아야 돼요. 정성들이면 그런 일이 반드시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비밀을 몰라요. 그래서 선생님은 눈을 뜨고 30분, 한 시간, 두 시간을 훈련하고, 가렵게 해도 컨트롤해야 돼요. 딱 정신을 가다듬으면 암만 가렵게 해도 가려움을 안 타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특별한 것이 있는데, 취해서 하던 것도 안 한다고 하면 거기서 180도 돌아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할리우드라든가 라스베이거스를 20년 동안 연구했어요. 그래, 그 세계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모르고는 구할 수 없습니다. *사탄의 비밀을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소화하고 난 이후에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인격을 갖출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남들이 못 하는 수십 가지, 수백 가지를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몇 시간 얘기했어요?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참부모님 탄신일입니다.」생일날 이렇게 하는 것이 축하하는 거예요? 고역시키는 것이지요. (웃음) 오줌을 싸면서도 듣고 앉아 있는 것이 이상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기록이 16시간 40분을 계속해서 말한 것입니다. (웃음과 박수)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이젠 세계적으로 복잡한 것을 다 정리해서 고속도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 고속도로를 다 닦아 놓았으니까, 세단을 타고 어디든지 달릴 수 있습니다. 그것도 부족해서 지금 비행기 회사를 만들고, 비행기를 만들어서 타고 다니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부러운 것이 없어요. 여자? 어머니 이상 미인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웃음과 박수) 또, 차? 롤스로이스를 10년 전에 사 놓았는데, 한번도 타지 않아서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각 나라에 '벤츠600'을 살 수 있는 힘도 있습니다. 집도 그래요. 집이 어디든지 있습니다. 자르딘만 해도 지금 2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집을 짓고 있어요.
그 다음에 차 만드는 공장? 베트남에서 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보석세계? 불란서에서 제일 가는 보석 회사를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유명하다구요. 이 시계가 어떤 시계인지 알아요? 우리 회사와 관계되어 있는 회사에 '야, 너희 회사에서 잘 만든 시계 하나를 가져와라, 내가 우리 아버지에게 선물로 드릴 테니 만들어 와라!' 하니까 레버런 문에게 선물을 서로 갖다 주겠다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시계도 없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 귀찮아요. 옷도 좋은 것이 귀찮고, 넥타이 매는 것도 귀찮고, 시계도 귀찮고, 신발도 귀찮고, 양복도 입는 것이 귀찮아요. 그래서 맨발로 다닌다는 것입니다.
자, 한번 보라구요. 여러분보다 여기가 더 하얘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머니에게 기합을 받습니다. '교주라는 양반이, 세계의 참아버지가 몸뚱이가 시커멓게 되게 왜 그러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부에노스아이레스라든가 몬테비데오라든가 하는 그런 도시에 가면…. 그리고 바닷가에 가면 뱃사람같이 되어 가지고 냄새나는 옷을 입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런 옷을 입고 모래사장에 가서 20미터 앞에 여자가 있더라도 눈을 감고 오줌을 싸는 것입니다. 궁둥이를 내 놓고 이러고 있어요. 그것을 보고 오는 여자가 나쁜 여자지, 내가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일부러 그러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거기에 있는 뱃사람들이 '저 사람은 제일가는 친구다!' 하고 누군지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궁둥이를 내 놓고 눈을 감고 이러고 있습니다. (웃음) 그렇게 어부들의 친구가 되고, 농촌에 가면 농부의 친구가 되고, 그들의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평등해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와서 '여기에 레버런 문이 와서 낚시질을 한다는데 레버런 문이 누구냐?'고 나에게 물어보더라는 것입니다. 오줌싸고 궁둥이 그러는 것을 보고 말이에요. 나를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웃음) 서서 오줌싸고, 앉아서 궁둥이를 내 놓고 있는 사람은 절대 레버런 문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안전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보스턴에 가서 글로스터에서 내가 9년 동안 매일같이 배를 탔어요. 매일같이 배를 타고 젊은 사람들을 배에서 훈련시키는데 나를 보고는 통일교회의 낚시하는 할아버지 책임자로 알지,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이 온다는 소문이 있어도 한번도 못 봤거든. 그래서 그 주변에 있던 사람들 중에 레버런 문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할아버지인 나에게 와서 '레버런 문이 언제 여기에 오느냐? 한번 만나고 싶다, 언제 오는지 당신은 아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소리야? 레버런 문이 고기 냄새나는 여기에 뭘 하러 찾아오겠느냐? 비행기 타고 다니는 사람이 여기에 올 게 뭐냐? 비행장에 가서 기다려야 만날지 말지 하니까 여기 와서 물어보지도 말아라!' 이런 것입니다. (웃음) 그게 안전합니다.
13년 동안을 미국에서 '레버런 문 고 백 홈!'이라고 했습니다. '양기 고 홈!'이라고 하듯이 '레버런 문은 돌아가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13년 동안 데모하면서도 매일같이 레버런 문이 거기에 와 있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게 비결이라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도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 대로 해야 할 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디 가서든지 걸을 때, 팬티만 두고 다 벗으라고 하면 벗겠어요? 원수가 10미터 뒤에서 따라오는데 벗고 있는 여자에게 가서 젖가슴을 빨고, 이럴 때 그것을 자기가 죽이려는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하겠어요? 스파이 활동을 할 때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역사적 여자가 되는 것 아니예요? 그게 얼마나 멋진 장면이에요?
천 명 만 명을 모아서 먹이는 잔치를 한다면 선생님이 그런 행동을 못 하지만 이럴 때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에 한번밖에 없는 그런 찬스를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복되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 그녀석 나쁜 행동했구만!', '잘했구만!' 할 때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여러분에게 그렇게 하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도망갈 거예요, 가만히 웃으면서 그 뒤에 따라오던 사람에게 '왜 이렇게 바쁘게 따라와? 당신도 이것을 알고 싶으면 빨아 봐!' 하고 젖을 내밀고 찾아갈 수 있겠어요? 바른쪽을 빨면 왼쪽을 대면서 여기도 빨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젖을 빨 때, 모가지를 꽉 붙들고 놓지 않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선생님이 도망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일도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얌전하게 살아서는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전략 전술을 세워 실천해 가지고 뜻의 길을 확장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될 줄 알아야 됩니다.
자, 이제 다음 얘기를 하자구요. 애승일의 의의를 알아야 됩니다. 할아버지 죽고, 할머니 죽고, 어머니 아버지 죽고, 자기 아내가 죽고, 아들딸이 죽은 그 밑창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할 수 있는 기쁨의 왕자가 되지 않고는 이 사망세계를 해방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일을 한 날이 애승일이었다는 하는 것만은 알아두라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에서 고생하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기쁨의 자세를 가지고 참사랑을 세울 수 있는 거기서 승화식을 하는 것입니다. 사망권을 이기고 지상의 천국과 천상의 천국이 바뀌어져 가지고 지상에 천국이 개문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참부모의 승리의 기반 위에 흥진군이 영계에 갔기 때문에 영계에 갔다가도 지상에 마음대로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지배를 받지 않고 자유자재로 예수님의 한을 성사할 수 있는 세계 판도와 가정을 성사하지 못한 것을 성사할 수 있는 하늘나라 영계의 축복문까지 열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죽음이 없어요. 영계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잘 안다구요. 그렇게 해방적 세게를 꿈꾸어 나가는 통일교회의 승리와 영광이 길이길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질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