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역사를 통해서, 혹은 인류 생활에 있어서 나쁜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는 것이 여자겠느냐, 남자겠느냐 하고 묻게 된다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어디, 여자들 대답해 봐요. 그런 사람은 비례적으로 보면 말이지요, 남자들보다도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게 대답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째서 그렇게 여자가 많으냐, 많겠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은 오래 참지 못하고 깊이 생각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 피아노를 대번에 꽝 치면 여자들은 난리난다구요. 여자들 그렇지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는 여자를 될 수 있으면 세우지 않았다구요. 여자는 불가피하게 그저…. (웃음) 하나님이 잘했다고 봐요, 못했다고 봐요? 「잘했습니다」 왜 잘했다고 봐요? (웃음) 복귀섭리가 쉬웠을 것 같으면 말이예요, 남자보다는 여자를 쓰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여자들은 빨리 말해 버립니다. 여자들은 빨리 말하지만 남자는 뚱 해 가지고 상당히 뜨다구요.
복귀섭리의 뜻을 따라 나오는 사람들은 '야' 이렇게 부르게 되면 듣고도 쳐다본다구요, 어떻게 하나 하고. 또, 그다음엔 아래 위를 재 보고, 저 사람 보고 이 사람 보고, 이래 가지고 '예' 하고 대답한다는 거예요.(웃음) 그런 사람이 필요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둔하고 말이예요, 미욱하다구요. 미욱한 사람이 둔하다는 거라구요. 곰같이 그저 뭐…. 한번 걷기 시작하면 십년이고 걷는다구요, 걷기 시작하면.
그런 사람으로서 생각하는 사람이, 생각 안 하는 사람이 아니라 생각하는 그런 타입이 복귀섭리에는 적당하다구요. 제일, 아주 모범적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이렇게 생각하면, 이 서구사회 여자들 대해서 그런 남편 얻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라고 하면 하나도 없을 거라구요. 그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답답해요, 얼마나? 남자라는 분들은 앉아서 물어 보고 전부 다 이래 되면 쓱 해 가지고 말도 안 하고, 대답도 안하고 말이예요, 이러고서 자기 꿍꿍이만 생각하고 그 얼마나…. 남자들이 그러면 여자들은 난리일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실 있지요? 실을 먹는다고 생각해 봐요. 실을 삼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드는가. 한 발, 두 발, 세 발, 한 백 발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한치도 못 먹을 거라구요. 복귀섭리가 어떠냐 하면, 그런 실 같은 것을 몇천 발이고 그냥 먹는 거와 같아요. 자, 실 천 발이 있으면 그걸 먹는게 쉽겠어요, 복귀섭리가 쉽겠어요? 「실을 먹는 것입니다」 몇천 발, 몇만 발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자가 그걸 하겠어요, 여자가? 여자가 그걸 할 수 있어요? 이중에 할 수 있다는 여자가 있으면 손들어 봐요? 그러니까 복귀섭리에서 여자는 낙제예요, 낙제. 그거 그렇잖아요? 그러니 여자를 안 쓰는 게 났다구요.
한국이라든가 동양에는 어떤 사상을 갖고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버지가 비밀 얘기가 있으면 어머니가 있더라도 어머니를 내보내고 남자 아들을 불러다가 얘기하는 그런 전통이 있다구요. 그거 서양 여자라면 얼마나 앙앙앙…. 이렇게 무시하고 살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간다구요. (웃음) 그렇지요? 그렇잖아요? 그런 법이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대답하지 못한다구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원수들에게 잡혀가 가지고 고문당하고 죽고 못 사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남자는 참을 수 있지만 여자는 못 참는다구요. 어머니는 자기 아들한테 짐이 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전쟁이 일어나서 이기게 되면 말이예요, 그 나라의 여자들은 살려 주고 말이예요. 혹은 전부 다 잡아오는 법이 있지만 그 아들딸, 그 후계자들은 전부 잡아 죽인다구요. 남자는 하나라도 크게 되면 세계를 움직이고 복수를 하고도 남지만 여자는 커 가지고 복수를 못 한다 이거예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소리 하면 여자들은 기분 나쁘지요? (웃음) 아무리 둔한 여자라도 센서티브(sensitive;민감한)한 남자보다는 반응이 빨라요. 여자들은 그게 빠르다구요. 물으면 대답을 하고, 뭐 어떤 것을 해도 빠르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복귀섭리노정에 여자를 등장 안 시킨 것은 하나님의 지극히 지혜로운 태도라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에덴동산에서의 타락도 여자가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에, 지금까지 역사과정에서 아담 해와니, 노아니, 아브라함이니, 야곱이니, 모세니, 예수니, 세례 요한이니 할 것 없이 그들이 참지 못하고 깊이 생각을 못한 것은 모두 여자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이 존재세계, 우주 가운데서 누가 제일 많이 참았겠느냐, 누가 제일 깊이 생각했겠느냐? 「하나님입니다」 그래 하나님, 그다음에는? 남자하고 여자하고 보면? 「남자요」 그럼 남자 가운데에서도 어떤 사람이예요?「……」 권력을 쥐고 행사하는 사람이예요, 권력을 쥐지 않은 불쌍한 사람이예요? 약자는, 정의로운, 의로운 마음은 가졌지만 약한 사람들은 반드시 이러한 전철을 밟아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왜 참았을까요? 왜 행동을 못 했을까요? 여러분보다 낫기 위해서 참고 행동을 못했다구요. 그날을 위해서 참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대체적으로 고를 수 있다구요. 모든 인류가 사는 역사 가운데서 이런 걸 이렇게 고를 수 있다구요. 그런 권내는 매일매일 가면 갈수록,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핍박이 심하고 어려운 그 환경이 넓어지더라도 이 사람들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더 참고 더 생각하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돼요.
지금을 위해 참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래를 위해서 참는 거예요. 지금을 위해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예요. 미래를 위해서 생각한다구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이게 무서운 거다 이거예요. 그때가 되면 내 기반과 더불어, 내 성공과 더불어 말할 것이다, 내가 행동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거 같아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이 제일 많이 참고 제일 많이 생각하는 그런 분이라면, 그러한 분이 앞으로 대할 수 있는 나라, 대할 수 있는 단체, 대할 수 있는 개인은 어떤 사람이겠느냐?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참고 오신 그런 분이기 때문에 그러한 면을 갖춘 개인과 사회와 국가 위에 서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외교의 세계, 외교관 세계에서는 말이예요, 말 많이 하는 사람은 지게 마련입니다, 그게 정평(定評)이라구요, 정평. 말하지 않는 사람이 결국…. 여러분들 학교 교실이면 교실에서 말이예요. 뭐 이 사람에게 '다다다다-' 뭐 저기 가서 '다다다다-' 선전 대장 노릇 하는 사람하고 말이예요, 말하지 않고 뚱 생각하는 사람 중 후에 누가 출세하느냐? 두고 보라구요. 입 빠르고 '와와와-' 한 녀석은 절대 출세 못 한다구요.뚱 해 가지고 말 안 하고 구석에 앉아 책을 들고 뚜벅 뚜벅…. 행동을 볼 때 다 싫어하는 사람들이 후에 두고 보면 전부 다 성공하는 거예요.
더우기나 나라의 모든 중요한 일들, 흑은 나라가, 세계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 하늘땅이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이런 중요한 문제를 중심삼고 보면 볼수록 그렇게 참는 사람, 숙고하는 사람을 찾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필요하냐 이거예요. 얼마나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너무나 잘 보게 된다는 거예요.
용맹스러운 사람은 승리자는 된다구요. 승리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있지만…. 참는 사람은 졌지만 또 기회가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몇번이고, 몇 번이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암만 용맹하다 하더라도 매번 이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용맹을 원하겠느냐, 참는 것을 원하겠느냐? 이런 결론에 도달해요. 그래, 어떤 걸 원하겠어요? 「참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을 들으면 참는 것을 원하지만, 이러한 모든 것을 생각하지 않고 대번에 '참는 게 좋아, 용맹이 좋아?' 하고 물으면 용맹을 다 원한다구요. 이것이 원칙이라면 개인에게도 적용되는 것이요, 가정에도 적용되는 것이요, 사회에도 적용되는 것이요, 세계에도 적용되는 것이요, 하나님의 복귀섭리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자, 여러분들 참는 남편 얻어 갈래요, 용맹한 남편 얻어 갈래요?「참는 남편」 참는 남편이예요? 서양 여자들은 참는 남편이라는 말이 안 나올 거라구요. 보라구요. 불란서라든가, 영국이라든가 다 그렇잖아요? 한 여자를 중심삼고 두 남자가 이렇게 사랑하게 되면 격투하자 해 가지고, '따다다다' 해 가지고 한 사람이 죽게 되면, 그 여자는 남은 남자를 따라간다구요. 하, 그거 얼마나 다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놀음 하는 영국이라든가 불란서, 기사도 정신이 강한 그런 나라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그렇지 않은 나라가 무서운 데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런 나라가 어떤 나라예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중국이예요, 중국. 중국 사람이라구요, 중국 사람. 그래, 중국이 세계적인 끝날에는 큰 문제라구요, 문제의 나라라구요. 중국 사람이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자기 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점령하지만 자기들한테 먹혀 버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암만 깨끗하고, 암만 서양문명이 좋고 깨끗하다고 전부 다 이러지만 중국 식당에 가 보라구요. 뭐 다 깨지고 전부 다 더럽고 하여튼 그래요. 그렇지만 그 사람들은 그거…. 흉볼 게 아니라구요. 그거 절대 흉볼 게 아니예요.무서운 거라구요. 그걸 볼 때 우리는 더 해야 됩니다. 더 해야 된다 이거예요.
요즘에 흑인들 말이예요. 지금까지 흑인사회가 백인사회로부터 저개발사회로 수난을 당하고 고통을 받고 왔지만, 그들이 참기는 했다구요. 참기는 했다고 하지만 숙고를 못 했다구요, 숙고. 깊이 생각하고 연구하게 되면 모든 것이 발전하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을 받고, 압제를 받으면 받을수록 거기에 비례되는 깊은 생각을 해야 돼요. 숙고해 가지고 단결할 줄 알고, 용맹스럽게 일어설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고통이 심하면 심할수록 깊이 생각한 사람은 벌써 말만 해도, 건드리기만 해도 다 하나되는 거예요. 전부 다 같으니까.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단결되면 얼마나 강하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관점에서 우리가 세계를 바라볼 때, 금후에 문제 되는 나라가 어느 나라냐? 중국입니다. 만리장성을 지어냈다 이거예요. 애급 같은 나라는 뭐 전부 다 피라밋 집 짓는다고 야단했지만 그거 다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중국은 흘러가지 않잖아요?
선생님 생각에, 소련하고 중공이 싸움하는 날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당장에는 소련이 이길 것입니다. 그렇지만 몇백 년이고 싸움은 계속할 것입니다. 그런 민족이라는 거예요. 중공 사람들 입은 옷을 보면 상의를 전부 다 자기….
그다음에는 또 어떠한 민족이 있느냐? 수난 받으면서 나온 것은 유대 민족입니다. 이 유대 나라가 문제라는 거예요. 영국도 유대 민족이 문제고, 미국도 유대 민족이 문제라구요. 또, 그다음에 역사적으로 보면 이제 한국도 문제 되는 것입니다, 한국이. 5천 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를 잃어버리지 않고 지내 나오는 한국이 문제라구요. 얼마나 참고 얼마나 생각했겠느냐?
이렇게 볼 때, 종교를 갖지 않은 나라로서 보게 된다면 한국하고 중국 이라는 겁니다. 물론 종교는 예수님 이전에 나왔지만, 유대 나라는 유대교라는 것을 중심삼고 그 전통을 이어 나온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종교를 믿지 않은 나라로서 그런 성격이 있는 나라는 반드시 후대에 남아진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또, 종교 가운데도 그와 같은 관념을 가지고, 더 참고 더 숙고하는 사람은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단일민족이예요, 단일민족.
그런 걸 볼 때 구라파의 나라들은 전부 다 형제국이지요? 전부 다 형제국가예요. 전부 다 합하는 이런 나라는 횡적으로 퍼져 나갑니다. 합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마음대로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중국이라든가 한국이라는 나라가…. 그런 민족 중에 제일 믿을 수 있는 나라가 한국인입니다. 그다음에는 유대인이예요, 유대인. 유대인들은 이방 사람들이 할례만 하면 말이예요, 유대인 취급을 했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종교를 통해서 섭리해 나오는데 뭘 가르쳐 주었느냐 이거예요. 참아라! 참아라! 참고 용서하라! 결국은 그 말이라구요. 온유하고 겸손하라 ! 그 말이 뭐냐 하면, 참고 견뎌라 그말이라구요. 숙고하라는 거예요. 그거 통한다구요.
더 나아가서 기독교가 하나님의 주류를 가졌다는 것은 사랑하라는 것 때문이예요. 사랑하라 ! 서로서로 미워할 것이 아니라 사랑하라는 거예요. 서로서로 사랑하라 ! 한걸음 앞섰다는 거예요, 한걸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이러한 섭리를 추진시킬 수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이러한 관점에서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사탄한테 전부 다 자식들을 빼앗겼으니 이 사탄이 원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복귀섭리는 실패라구요. 완성을 못 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참아야 되고, 얼마나 생각을 많이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해야 돼요. 사랑해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원수가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원수가 제일 사랑하는 원수의 딸이 있는데, 그 딸을 데려다가 사랑하는데 세상의 누구보다도, 어떤 나라의 미인보다도, 자기 나라의 어떤 미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는 것과 같은 것이 복귀섭리예요. 원수의 딸을 아내로 삼아 가지고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어떤 나라 사람보다도 더 사랑하는 아내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복귀섭리의 한 계단을 넘어간다구요. 그래야 완성이 됩니다, 완성이. 하나님 앞에 완성됩니다.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그런 생각 하지 않고는 복귀섭리를 완성할 수 없어요. 그 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그 외의 길이 있으면 하나님도 그길을 취하지 왜 이 길을 취하겠나요? 이게 쉬운 길이예요, 이게? 그러니 무슨 생각이 나겠나요, 무슨 생각. 그런 숙고. 무슨 생각이 나겠어요?
오늘날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종교는 일반 국가보다도 참고 남을 위하는 이런 입장에서 나왔습니다. 용서하고, 관용하고, 참고, 생각을 많이 하면서 나온 거라구요. 생각을 많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개인에서부터, 국가,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깊이 생각하는 거예요. 오래 참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래 참고, 깊이 생각하는 그런 종교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왜?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종교를 통해서 그런 일을 하느니만큼, 하나님이 그러는 한, 그런 종교일수록 세계를 지배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완성시킬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자, 그런 걸 볼 때 그런 종교가 어디 있어요? 그런 종교가 어디 있느냐구요, 어디? 기독교? 기독교가 세상을 움직이고 전부 넘어서 생각해요, 지금? 세상을 버리고 생각하지요. 세계를 버리고 지금 생각하고 있다구요. 세계를 소화해 버리려는 기독교가 못 된다구요. 격리하려고 그러지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세계하고 전부 다 격리되어 있나요? 안 되었다구요.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세계를 구하려고 하지요. 또, 회회교를 보더라도 말이예요, 모슬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 중심삼고 하자 그런다구요. 세계를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또, 불교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사회에 나가서 활동하는 것을 지금까지 안 해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고 관용하면서, 숙고하면서 세계를 위해 사랑하겠다고 하는 종교가 있다면, 하나님은 필시 이런 종교를 들어 쓰실 것입니다.
그러면서 소화해 나간다구요. 세계의 원수까지 소화해 나가요. 이런 종교가 어디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바라보는 게 그거라구요. 그거라구요. 바로 그거라구요. 그걸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 서양세계에 나타나니 서양세계에서 반대하고 그러지만 내가 소화당하려고 그러나요, 소화하려고 하나요?「소화하려고 합니다」 그러니 그게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쉬울 것 같으면 벌써 내가 참지 않고도 다 끝냈을 거예요. 다 끝났을 거라고 본다구요. 그래서 생각을 하는 거예요, 소화시키기 위해서. 분하고 억울하면 생각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생각하지 않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야, 그거 옳다'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핍박이 많으면 많을수록 많이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핍박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우리가 영국을 소화하게 되면 미국, 서구사회, 공산세계까지 소화하고 사탄 지옥까지 소화하게 되는 거예요, 지옥까지. 지옥까지 소화하겠다고 철석같이 믿고 그렇게 행동을 하게 되면 공산당이야 자연히 소화되는 거라구요. 그걸 생각하면, 하나님이 아직까지 참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하는 그 이상까지 생각하자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매일같이 핍박받고 매일같이 참기 어려운…. 통일교회 교인들은 매일같이 참기 어려운 길을 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마음이 거기에 가 있을 거예요. '우와, 우와, 우와-' (웃음) 하며 보겠나요, 안 보겠나요? 하나님이 있단다면 통일교회 외에 관심 가질 곳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이렇게 관심을 갖고 있으니 영계의 수많은 영인들이 관심을 갖겠나요, 안 갖겠나요?(웃음) 하늘과 영계가 전부 다 이러니 이 지상은 영계의 그림자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지상도 관심을 갖는다구요. 통일교회를 이렇게 미워하는데도 관심은 왜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반대했으면, 한번 반대했으면 그만두든가 해야지 반대하고 두고 본다구요. 또 반대해도 또 두고 본다구요. 두고 보지 않을 줄 알았는데, 반대하고 그만둘 줄 알았는데 반대하고 두고 보고 또 한다구요.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그게 멋지다구요. 그게 멋져요. (웃음)
그걸 보면 반대하면 할수록 자꾸, 맨 처음에는 이렇게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던 것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웃음) 반대로 됐다는 거예요. 위에서 내리치던 것이 점점점 이래 가지고 전부 내려 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올라가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올라간다구요.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가 올라간다구요. 올라간다구요. (웃음. 박수) 마치 미국이 레버런 문과 싸워 보고 '아이구, 아이구 이거…' 또 영국서 이러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레버런 문이 뭐 여기 오는 것 가지고 야단하고 다 이러다가 한 대 들이 맞았다구요. (웃음) 미국 사람이 얼마나 생각하지 않는 패들인지 레버런 문을 쫓아내면 미국 청년들은 다…. 천만에요. 생각 안 하는 사람이라구요.
지금 내가 여기 있더라도, 뉴욕 타임즈니 뭐 하루 이틀 매일같이 여기 있어도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이게. (박수) 내가 미국에 없더라도 매일같이 신문들이 저렇게 반대하고 말입니다. 영국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내가 이제 한국에 돌아가면 미국이 모르겠나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알겠어요?
그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통일교회 원리를 다 알고 있지요. 그것은 선생님이 생각을 많이 해 가지고 그 원리가 나온 거예요, 그냥 그저 보통 생각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생각을 많이…」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생각을 많이 하라는 거예요. 세계라든가 하늘에 대해서 공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세계에 남아진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공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는 사람은 반드시 역사에 전통을 남깁니다. 이것이 역사적 실증입니다. 세계문제라든가, 종교문제라든가, 인류문제라든가 전부 다 생각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리고 세계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구라파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공산당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프리카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런 거 다…. 그래서 제일 값지고 제일 좋은 길로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생각을 해요. 만일 그렇게 해서 가는 날에는 하나님이 협조를 해주지 말라고 해도 협조해 준다구요. 그런 결론이나온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가 그런 길을 가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예」 뭐가 '예'예요, 뭐가 '예' 예요? 여러분들이 매일같이 나가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욕먹고 천대받고 그래도 돼요?「예」 하루에도 여러분들은 몇 계급의 사람, 수많은 사람,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들을 전부 다 체험하는 거예요. 그걸 체험하는 거예요.
그런데 생각 없이 다니다가는 흘러갑니다. 그걸 소화시킬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돼야 됩니다. '3년 후에 두고 보자. 그다음에는 6년 후에 두고 보자. 그다음에는 10년 후에 두고 보자.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10년 후에 두고 보자. 오늘은 너희 문전에서 내가 패자와 같이 몰리고, 슬픔을 안고 쫓겨나는 입장에서 나가지만 10년 후에는 너희 가정이 나한테 패자가 될 것이고, 너희들이 슬픈 입장에서 광명의 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네가 그렇게 반대하면 너보다 내가 무엇이든지 낫기 위해서 뭐든지 열심히 할 것이다. 노력할 것이다. 너보다 나을 것이다, 내가 반대받고 분하고 원통한 것을 복수 안 한다. 내가 10년 후에, 20년 후에 빨리 기반을 닦아서 그 기반을 통해 너희들을 굴복시킬 것이다' 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한국 사람 전부로부터 반대받았지만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았어요. 말하지 않으면서 나를 반대하던 그 나라 앞에 '내가 외국에 나와 가지고 기반을 닦아 전세계적인 면에서 저들을 자연굴복을 시킬 것이다' 라고 생각한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너희들보다 더 열심히 하고 너희들보다 더 노력한다는 거예요. 참는 거예요.
그러면 참는 것은 왜 참는 거예요? 참는 것은 기반을 닦기 위해서 입니다. 내가 여러분들보다 나은 기반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숙고해야 되느냐? 여러분보다 낫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지도하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정성을 들여야 할 것이고, 생각을 더 하고, 노력을 더 하고…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나쁜 게 아니다 이거예요. 다 이익이 나는 것입니다. 나를 키워 주는 이러한 작용으로 흡수할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무서운 생각이예요. 우리가 실력이 없고 기반이 없으니 핍박하지 자기들보다 힘이 있고, 기반이 있으면 핍박해요? 하라고 해도 안 한다구요. 그렇지요?「예」 왜 핍박을 안 하느냐? 그들보다도 낫기 때문입니다. 기반이 없는데 싸웠다 하면 자기도 없어지지 별수 있어요? 여기 임자네들 어느 것이 맞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우리는 왜 참느냐? 참는 데는 몰락이 없는 것입니다. 왜 내가 숙고해야 되느냐? 앞으로 이 사람들을 어느 기간동안 지도해야 되겠다구요.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승리하는 날에는 원수가 없어집니다. 싸울 자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싸울 적수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같이 대해 주는 거예요. 같이 대해 주는 날에는 사랑해 왔다는,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그들도 여러분들이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통 사람 같으면 모가지 자르고 전부 다 해 버릴 텐데 말이예요, 통일교회는 끄트머리 사람같이 대해 줘도…. 완전히 굴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은 성격이 불 같은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은 보통 사람이 아니예요. 불 같은 사람입니다. 더우기나 옳지 못한 사람들을 보면 참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 성격이라구요. (웃음)
만일 한국에서 그렇게 싸웠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뭐 오늘 여기까지 왔겠나요? 여러분들 만났겠나요?「아닙니다」 그러니 '레버런 문은 아이고, 무서운 사람이다' 이래 가지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났지만 모른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어떠한 사람인지 모른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사람들과 싸웠으면 말이예요, 다 틀어졌다구요. 레버런 문이 다 틀어졌다구요. 싸우지 않으니까 결정이 안 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수수께끼 단체라는 거예요. 그럼 이 단체가 그런 단체라고 결정났느냐? 결정 안 났어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레버런 문이 열어 놓고 공개적으로 싸우고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세계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거 안 되거든요. 이 미국 국회를 중심삼고 싸워라 이거예요. 싸워서 이걸 척 밀어냈으니 '이거 왜 이래, 이거? 정신차려야 되겠다' 그러지요? 낮은 자리에서 낮은 사람하고 싸우지 않는다 이거예요. 싸우려면 공산당하고…. 내가 공산당하고 싸우지 않으면 핍박도 안 받는다구요, 가만 있으면. 그거 그렇다고 해서 칼로 죽이는 그런 놀음은 안 한다구요. 실력적으로 싸워라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싸워라 이거예요. 당당하게 싸워라. 그건 잘못된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럴 때만 싸우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1976년부터 내가 그런 지시를 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그들을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살려 주기 위한 운동, 살려 주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자살하려고 하는 녀석들을 때려눕혀 가지고 세상에서 끌고 와 가지고 이래야 된다구요. (웃음) 이게 사랑이라구요. 다리라도 꺾어 놔야 된다구요. (웃음) 그거 그래도 통한다는 겁니다. 하늘도 공인하는 것이지요? 세상이 다 망하는데 통일교회가 가만 있겠느냐 말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구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 현재 세계 인류 가운데 자살자가 하루 평균 천 명입니다, 천명의 자살자가 나와요. 그거 알겠어요? 이 자살하려는 사람 가운데 약을 먹어 가지고 자살을 성공한 율이 십 퍼센트입니다. 열 명에 한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이건 뭘 말하느냐 하면, 매일 만 명씩 자살을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통일교회 원리를 들었으면 어떨까요? 원리를 전부 다 배웠으면 어떨까요? '야, 너 죽기 전에 통일교회 원리나 한번 듣고 죽어라' 해서 '그러면 죽기 전에 한이 없게끔 통일교회 원리 한번 듣겠소' 이래 가지고 들었다고 할 때, 몇 퍼센트나 죽겠어요? 얼마나 죽을 것 같아요? 이거 뭐 몇 퍼센트나 죽을 것같아요? 여러분들 생각에는 몇 퍼센트나 죽을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 그걸 생각하면 우리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걸…. 어떻게 하든지 이걸 빨리 알려 줘야 할 책임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일 년이면 삼백육십만 명이 자살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도 계속하면 점점점 그 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비참해요? 비참한 역사가 가로놓여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정부에 대해서 항의해야 되고, 세계에 대해서 항의해야 되고, 모든 교회에 대해서 항의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들에 대해서도 그렇다구요. 그거 필요해요? 「예」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360집을 갈라 가지고 '내가 방문하는 이곳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미리 대비해야 되겠다, 빨리 빨리 통고해야 되겠다' 이런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나를 만나서 한 시간만 얘기했으면 안 죽었을 텐데 하는 책임을 느껴야 된다구요. 일 년에 삼백 육십만 명이 죽으려고 하는 이것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레버런 문이 책임져야 돼요. 그들이 우리들에게 '너희들이 알고 있는 것을 나에게 가르쳐 줬으면 안 죽었을 텐데 왜 나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고 참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전부 다 때려 모는 거예요. 때려 모는 것이 정상이예요. 여러분들을 희생시키고 고생시키는 것이 정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더우기나 여러분들보다도 여러분들의 동생 같은 젊은 청년들이, 영국이면 영국의 젊은 청년들이 무슨 죄가 있느냐구요? 무슨 죄가 있어요? 아무 죄도 없는 사람들이라구요. 사회가 악하기 때문에, 이 세상에 나와보니 악한 세상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전부 다 폐물이 되고 쓰레기통이 되는 이런 걸 볼 때, 이건 하루가 바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러한 경험을 했으면, 후대 사람들을 위해서 그 사람들에게는 그런 고생을 안 시켜야 되겠다고…. 고생을 무릅쓰고 이것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야 그 나라가 살아 남는 거예요. 이 세계에 소망이 있는 거라구요.
그뿐만이 아니고 여러분들보다도 10년, 20년 후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그 코에 걸린다구요. 그거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이거 남의 일이 아니라구요. 내 일이예요, 내 일. 20년 후에는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는가를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50퍼센트, 인류의 50퍼센트가 거기에 달리게 된다구요. 그런 세계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바쁘다구요, 바빠. 시간이 없다구요. 전부 다 기리까에 해서라도, 정강이를 차서라도, 들이 패서라도 그런 놀음을 방지해야 됩니다. 멱살을 쥐고 끌고 들어와서 이렇게 한번 말을 들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살릴 수 있다면 그렇게라도 하는 것이 선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그거 살릴 수 없다 이거예요.
가자, 가자해 가지고, 한 백 명 몰아가지고 원리 말씀 들으러 가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죽을 사람들이 전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걸 강도라고 잡아 가두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고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된다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웃음) 뭐 동생 같은 것은 바로 끌어다가 '이놈의 자식아, 이 자식아! 들어가 이 자식아! 들어와 이 자식아!'해도 통한다는 거예요. (웃음) 멱살을 잡고 '어떻게 할래 이놈의 자식아. 동생한테 나쁜 거 가르쳐 주겠나' 하면 그거 통한다구요.
자. 자살하려는 녀석을 그렇게 해 가지고 죽지 않게 했으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잘했다고 하겠나요, 못했다고 하겠나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세계가 통일교회 좋다 할 때는 말이예요,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도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지옥 갈 것을 천국 가게 해주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천국가 가지고 고맙다고 하겠어요, '에이 이놈의 자식아 네가 나를 그렇게 대해 가지고 이렇게 됐다' 그러겠어요? 어떡하겠나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 기반을 내가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가지고 했다고 해서 그게 나빠요? 알겠어요?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살려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이 생명을 어떻게…. 레버런 문이 지금 나이가 60인데 어떻게 하겠나요?(웃음)
자, 예수님이 말이예요, 로마 황제가 예수님을 이렇게 모시고 다 그랬으면 '원수를 사랑하라' 그랬겠어요? 원수를 잡아다가 교육해 가지고 천국 보내는 놀음을 했지, 사랑은 무슨 사랑이예요, 제재지요.
로마를 사랑했지만 그 로마인들은 지옥 갔다구요. 지금까지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반대받았지만 그 반대하던 것들은 다 지옥 갔다구요. 그들이 지옥에 가 가지고 '아, 기독교 잘했다' 하겠나요, 어떻겠나요? '에이, 이 녀석아 사랑하려거든 나를 잡아다가 예수 믿게 하는 것이 더 사랑이다' 그런다구요. 사랑이 뭐냐구요? 강제로라도 잡아다가 예수를 믿게 했으면 다 천국 갈 텐데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찬성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예수님은 왜 원수를 사랑하라 했느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다고 원수를 사랑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그것은 사랑하기 때문에 구해 준다는 거예요. 그게 소위 사랑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못 알면 곤란하다구요, 잘못 알면.
예수님이 말하기를, '바른 뺨을 때리거든 왼 뺨까지 돌려 대라'고 했어요. 그런데 동생이 오른 뺨을 치는데 형이 왼 뺨을 돌려 대야겠어요? (웃음) 그건 어떻게 해요? 그것도 왼 뺨 때리면 바른 뺨 돌려 대고 바른 뺨 때리면 왼 뺨 돌려 대야겠어요? 자, 그럴 때 하나님이 보고 가만두겠어요? 하나님이 볼 때 '어허, 그거 참 자랑할 만하다' 하겠 나요? '잘못했으면 모르지만 잘했는데 왜 그렇게 됐어' 라고 하나님이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자식이 아버지한테 예수 믿지 말라고 해서 바른 뺨 치면 왼 뺨 치라고 해야 되겠어요, 그 애비가? (웃음) 그 애비가 뭐예요, 애비가…. 이러한 원칙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 사람을 구하려니 그러한 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들을 납치하려고 하지만 여러분들은 기반이 없기 때문에 납치해도 가만히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한 수백명 전도해 놓으면, 여러분의 부모가 납치하러 왔을 때 '아, 당신의 아들딸이 훌륭합니다' 하면 납치하겠어요? 그런 기반을 갖고 있으면 말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그런 기반이 없으니 키드냅(kidnap;납치) 되지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잘살고 말이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큰 기반을 갖고 있는데 와서 키드냅하겠어요? 사회가 믿고 나라가 존중하는데 말입니다. 나라가 다 환영하고 세계가 환영하게 될 때, 여러분들을 키드냅하라면 하겠느냐 말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가 세계에 제일가는 대학을 갖고, 역사시대의 모든 것이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되겠다는 데도 키드냅하겠느냐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것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출세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문선생이 기반 닦으면 여러분들이 다 출세하는 거라구요. 다 좋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암만 이 놀음 하면 뭘해요, 기반이 없으면?
보라구요. 내가 이제 영국에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하로즈(Harrods ;런던의 유명한 백화점)에 가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전부 다 좋은 옷을 사주려고 합니다. 그러면 그 하로즈에 전부 다 소문날 거라구요. 양복점에 전부 다 소문날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수백 불 어치의 양복을 사 줬다고 소문날 거라구요. 작전상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작전상. 그거 더 필요하면 몇만 불 어치라도 산다구요. 런던 같으면 몇백 만 불을 갖다가….
그래, 그 어떤 사람들에게 사 주느냐? 세계의 책임자 되는 사람, 고생하는 사람에게 사 줬다면 그거 나쁜 일을 했다고 하겠나요, 좋은 일을 했다고 하겠나요?(녹음 잠시 끊김)
그렇지만 나는 좋은 양복을 안 입고 다닌다구요. 그저 싸구려를 입고 말이예요, 될 수 있으면 하로즈에서는 안 사요. 딴 데 가서 사지요. 내 옷은 딴 데 가서 사지 거기서 안 산다구요. 이것도 제일 싼 데 가서, 저 끄트머리에 가서 산 거라구요. 이 옷은 폴란드제라구요, 폴란드. 영국제가 아니라구요. (웃음) 그래야 양심이, 마음이 편하지요. 양심의 가책을 안 받는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내가 몇백 불의 양복을 사 입는 것보다 몇백 불의 양복을 사 주는 것이 더 좋은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이 여기 와서 매일 시장 다니다가 갔다' 그럴 거라구요. 인상이 그렇게 남는다는 거예요. 중국집에 가고 말이예요. 내가 올 적마다 여러분들은 그런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기반을 닦아야 돼요. 기반을 세워야 됩니다. 내가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러지, 전부 다 언제나 그렇게 못 해 주면 그 선생님 마음이 편안하겠어요? 내가 여기서 벤츠를 한 백 대 사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전부 다 한대씩 나눠 준다면 젊은 사람들이 들어오겠어요, 안 들어오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에 가라고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웃음) 집까지 사준다고 하면 말입니다. 집까지 사준다면 어떻겠어요?
내가 또 런던에 올 텐데 그때마다 매일 한 사람씩 집을 사 준다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한 50만 불짜리 집을 매일 한 명에게 사 준다면 영국의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들어오겠어요, 안 들어오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365일 매일 집을 사 준다면 영국의 젊은 사람들이 다 몰려 오겠어요, 안 몰려 오겠어요?(웃음) 전도 필요 없다구요. 집 사 주면 전도가 필요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일 년만 하게 되면 영국 젊은 사람들 뭐 옥스포드, 캠브리지 대학 학생 전부 다 진을 치고…. 학교에 진을 치게 만든다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그 기반이 되면 여러분들은 전도 안 해도 된다구요. 놀면서도 천국에 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지 고생하고 천국에 가면 되겠느냐 말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할 수 없어서, 할수 없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서 하나, 할 수 없어서 하는 거지요.
자, 통일교회가 지은 집이 세계 도처에 널려 있다 하게 되면 들어오지 말래도, 문을 닫아 놓아도 줄을 서 가지고 우루루…. 내일은 몇 시에 오나 하며 기다린다구요. 모든 나라에서 줄을 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기독교도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이 기반 닦은 것이 로마 교황이 뭐…. 내가 뭐 로마 교황만큼 실력이 없어요? 기반이 없어요? 로마 교황이 능력이 있다고 보나요, 레버런 문이 능력이 있다고 보나요? 세상에 다 물어보라구요. 그런데 왜 이러고 있어요? 아침에 2백 명을 모아 가지고 왜 이러고 있어요? 기반을….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언제나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제 20년 있으면 80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는데, 누가 세계를 구하려고 한다면 구해지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바쁘다구요. 여러분도 바쁘지만 나도 바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어떻게 했느냐? 뭐 참고 봉사하고 희생하라는 관념을 가지고 뭘하느냐? 전부 다 그들에게 반대를 받아야 된다, 이게 우리 생활이다, 이런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내가 희생하고 봉사하고 참는 것은 기반을 닦기 위해서,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다, 이런 생각을 해야돼요. 기반을 가져야 된다구요. 내가 말없이 참는 것은 그런 생각 때문이다, 장래 때문에 참는 것이다, 인류 때문에 참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한테 핍박받았으면 어머니 아버지 기반보다도 더 강한 기반을 가져야 되고, 나라한테 핍박받았으면 그 나라의 기반보다도 강한 기반을 가져야 되고, 세계한테 핍박받으면 세계의 어떤 기반보다도 더 강한 기반을 가져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이 그렇다구요.
그래서 돈 한 푼이라도 생기면 선생님은 이걸 준비합니다. 한 푼이라도 여러분들이 고생해서 번 돈이 있으면 이걸 준비한다구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문제 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배고픈 데도 한푼 남기는 것이 필요하고, 땀 흘려 번 한푼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참고 숙고해 가지고 기반을 남기지 못하는 사람은 패자가 됩니다, 예수도 그래서 실패한 거라구요. 유대 민족이 아무리 고생하고 아무리 참고 아무리 숙고했다 하더라도, 아랍권을 포섭해 가지고 유대 나라를 만들었으면 그것은 다….
통일교인은 기성교회 기반을 빨리 능가해야 돼요. 이걸 능가해야 돼요. 자, 우리는 젊은 사람들을 그들보다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야 될 것이고 외적 기반도 그들보다 훌륭하게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그래요? 「예」 우리는 비록 작지만 질적으로 볼 때는 위대하다구요. 그 사람들은 총이 없는 군사들입니다. 총이 없다 이거예요. 기독교인을 말하면 병사는 병사인데 총이 없는 병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이 우리를 대하게 되면 꼼짝못합니다. 질이 다르다는 거예요. 우리는 말대로 실천하고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말만 하지 실천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기반은….
그래서 교회 파는 것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다 사는 거예요. 사는 겁니다. 왜 사려고 하느냐? 그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그전에는 통일교회를 몰고, 통일교회를 문전에서 반대하던 이 교회가 망해 가지고 이제는 내가 그들 앞에 당당히 주인이 됨으로써 주인이 바꿔지는 것을 보여주는 거예요. 그게 멋지다는 거예요. 그 교회의 집사한테 반대받았다구요. 통일교인들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해서 교회를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또, 그다음에는 기독교 나라, 미국이면 미국보다도 더 강한 우리 세력권을 위해….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내가 여기 있으면서 전부 다 미국 내에 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는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고, 만일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하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공산당이면 공산당에 대한 대책을 전부 다 지금 세워 놓고….
자, 미국이 왜 레버런 문을 미워하고 반대하겠어요? 미국 신학교들도 말입니다. 왜, 왜 미국이 반대하겠어요?「모르고…」 아니라구요. 모르고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 단체를 10년만 뒀다 하면 미국무성이고 뭣이고 미국 전체가 레버런 문의 판도가 된다 생각한다구요.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미국을 전부 다 말아 먹는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웃음) 영국도 그렇다구요. 여기 영국 정보부에서도 '레버런 문 뭘하나 보자' 하고 있다구요. 그거 조사 안 할 것 같아요? FBI, CIA가 너무 나를 잘 안다구요.
미국이 조금만 더 나가게 되면, FBI, CIA에서 무슨 변화가 생기느냐 하면, 기독교를 살리는 데는 통일교회밖에 없고, 공산당을 막는 데는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예요. 불원한 장래에 결정난다구요. 어떻게? 그들은 일본에서 레버런 문이 무엇을 하는지 다 압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일본에 무슨 지시를 하는지 알아요? 모르지요? 한국에 무슨 지시를 하는지 모르잖아요? 영국에 와 있지만, 영국만을 위해서 일하고 있지 않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그것은 뭐냐? '내가 반대한 너희들한테 지지 않는다, 세계기반을 닦는다' 이 말이라구요. 예수님이 참아 나온 분했던 그 한을 품고, 하나님이 참아 나오던 한을 풀어 주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뼈 없는 사람 되지 말라구요, 뼈 없는 사람. 선생님은 뼈가 있는 사람이예요. 뼈가 있는 사람이라구요. 뭐 그저 희생하는 것이 우리 종교인의 갈 길이고, 거 좋다, 그런 게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봉사하는 것, 핍박받는 것은 종교가 하는 일이다, 그런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핍박받게 하는 것은 빨리 기반을 닦으라는 것입니다. 생각을 잘하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이 이런 생각만 했었으면 말이예요,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발전하고 더 넓어집니다. 더 넓어져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발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에게 몇 배의 반대를 하려면 해라. 선생님보다 내가 더 기반 닦겠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여, 나한테 반대하소. 내가 당신보다 더 큰 기반을 닦아 놓겠습니다' 이렇게 하나님보고 자기한테 반대하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핍박받을 내가 기반을 닦아서 전부 다 공짜로 하나님 앞에 준다고 하면, 하나님이 아이구 하며 머리를 숙이겠어요, 안 숙이겠어요? 핍박한 하나님한테 갖다 드린다면, 무조건 보수 없이 그냥 그대로 당신한테 드린다면 하나님이 어떨 것 같아요? 그것을 받게 될 때 완전히 굴복하나요, 안 하나요? 굴복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반대한 걸 가지고 전부 다 그보다 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레버런 문에게 갖다 바치면 레버런 문이 '아이구 승리했다'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웃음)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이 나를 반대했으면 새로운 미국을 찾아다가, 더 큰 미국을 찾아다가 여러분들에게 줄 것이고, 영국이 나를 반대했으면 더 큰 영국을 찾아다가 여러분들에게 갖다 줄 것이라구요. 미국도 영국도 마찬가지라구요. 영국을 한 나라 만들고, 남미를 한 나라 만들고, 아프리카를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바로 지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여러분들 그런 생각을 오늘 아침부터 가질래요, 안 가질래요?「가지겠습니다」
그러려면 저 아프리카 대륙에 내가 한번 정의를 위해서 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는 틀림없이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기도를 안 해도 하나님이 나를 따라다닙니다, 기도를 안 해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국에 있어서 내가 가르친 녀석들이, 나를 위해서 전부 다 열심히 일하던 녀석들이, 뭐 계시를 받고 선생님이 하는 일이면 죽어도 하겠다고 이러던 녀석들이 내가 감옥에 들어가니까 다 떨어져 나갔다구요. 이북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 나가서 반대하기 시작했는데, 내가 이남에 와 가지고 또 감옥에 들어갔다구요. 결국은, 반대해 가지고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 전부 다 반대하는 입장에서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고 하니까 구경 삼아 왔다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공판장에 들어가는데 어떻게 알고 아침에 와 가지고 하는 말이 '지금도 그 노릇 하는구만. 이꼴 됐구만. 내가 지금까지 반대한 것이 옳지 뭐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구요. 그런 일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얼마 든지 있다구요. 내가 너희들보다 몇천 배, 몇만 배의 가치 있는 자리에서 너희들이 전부 다 굴복할 수 있게끔 할 것이다, 그것 때문에 내가 자지 않고, 쉬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하는 것은 그 이상 돼야 말하지 그렇지 않으면 말 안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뼈가 있는 사람이라구요. 절대 그들 앞에 동정받기 위해서 찾아가는 패들이 아니예요. 동정할 수 있을 때 찾아가지, 동정할 수 있는 실력자가 돼 가지고 찾아가지, 절대 동정받을 때는 안 찾아간다구요. 동정할 수 있을 때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걸 많이 보아 왔습니다. 그래도 나중에는 그 원수의 아들이 공부할 때 내가 돈을 모르게 보내줘 가지고 공부시켰다구요. 그 후대는 죄가 없다구요, 후대는. 2세는 우리가 가는 길을 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 자식들은 어때요? 자기 아버지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다 아무 조건 없이 반대했는데, 레버런 문이 자기 아버지의 원수였는데 원수의 아들까지 완전히 굴복하게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를 지금까지 조사하던 사람들도, 우리를 나쁘게 아는 사람들도 시일이 가면 전부 다 친구가 된다구요. 그러한 기반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학교도 세우고, 신문사도 만들고, 언론기관도 만들고 다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어떤 사람에게 지시해서 독일의 큰 회사 사장하고 만나 가지고 말이예요, 내가 이렇게 투자할 텐데, 주를 사야 할텐데, 20퍼센트면 20퍼센트 사야할 텐데 할까 안 할까…. 알겠어요? 돈 없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계약금만 주고 3년만 하면 다 지불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동안 여러분들을 고생을 죽도록 시킨다구요. 10년 고생할 것 3년에 다 고생하라는 것입니다. 그거 환영이예요?「예」 왜? 7년 기간이 준다구요.
이런 실정으로 볼 때, 세계가 얼마나 구원되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하는 것이 선생님이 잘 생각한 거예요, 못 생각한 거예요?「잘 생각한 것입니다」 왜, 어째서? 그게 세계를 위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3년 동안 자는 것,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다니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자요, 하지 말자요?「해요」 지금만 해도 비참한데 이거 얼마나 비참할 거예요? 내가 비록 얼굴이 이렇게 되고 기운이 없이 이렇게 작아졌지만, 결심할 때는 '흥 흥 (얼굴표정을 지시면서)' 그래요?
요즘 어머니가 내 배가 자꾸 나온다고 하는데, 배 자꾸 나와라 이 만큼 나와라, 그때 내 그렇게 할 것이다, 쭉 3년 동안 그렇게 할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그거 찬성이예요? 「예」 왜, 어째서? 기반을 닦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독일 회사, 영국 회사, 미국 회사의 최고 기술을 딱 이렇게 해 가지고 완전히 기술을 합쳐서 세계 제일가는 공업왕이 돼 보겠다고 생각한다구요. 킹 기업 !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여기에 찬성이예요?「예」 배 만들러 가자 하면 '예스' 하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내가 배를 만들 텐데…'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난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배리타운에서 그물을 만들었는데 내가 제일 잘 만들었지요?「예」여러분들 봤지요? 그물 만들 때는 어부같이 일을 하는 거예요. 밤새워 하지요?「예」 여러분들은 그랬을 거라구요. '아이구, 선생님 없으니, 이 놀음 안 해도 되겠다. 영국에 가셨다는데 아이구 좋아라' 그랬을 거라구, 이것들이. 오늘 뭐 고기잡는데, 금년에도 고기잡는다고 복닥복닥…. (웃음) 그런 선생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어째서? 10년 닦을 기반을 3년 동안에 닦았다구요. 그거 찬성이예요? 「예」 땡큐 베리 마치(Thank you very much). (웃음) 이제는 알았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뭘하고 나왔는지. 한다 하면 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나올 때 어머니 아버지가 이 길을 가지 말라고 그랬겠나요, 안 그랬겠나요? 형제들도 그러고 처자들도 그러고 다 그랬다구요. 학교 선생까지도, 친척은 물론 나라까지도, 내 나라까지도 가지 말라고 반대했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는 나라까지도 레버런 문의 신세를 져야 할 단계에 나왔다구요. 내 이 손을 가지고, 이 머리를 가지고, 이 몸뚱이를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래서 사상이 무서운 거예요. 정신이 무서운 거예요. 이제는 내가 안심하는 것이, 세계는 전부 다 내 눈 앞에 있는 것이다, 세계는 전부 다 이제는 내 작전권 내에 들어왔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금만 더 가게 되면 영국 수상이 나를 만나자고 할 것이고, 조금만 더 가게 되면 일본 수상이 나를 만나자 할 것이고, 조금 더 가게 되면 미국 대통령이 나를 만나자고 할 거라구요. 그런 일이 불원한 장래에 온다구요. 내가 가만 있어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 얼굴은 못생겼더라도 내 사상이, 내가 가진 이 전통적 사상이 훌륭하다 할 때는, 그 전통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게 될 때는 위대한 인물이 되는 거예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가 못생겼다고 사회에서 탄식하면 안 돼요. 요렇게 됐다고, 못생겼다고 자꾸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기반만 닦으라는 거예요. 큰 기반을 닦아라 이거예요. 여자들, 못생겼다고 탄식하지 말라는 거예요. 기반만 가져라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본래, 서구의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렇게 됐지 본래는 백인끼리 결혼하려고 했지요? 그런데 그게 전부 다 국제결혼을 할 기반이 되니까 '나도 이제 해야지' 이러지요?(웃음) 처음부터 하겠다 하면 다 도망갈 거 아니예요? 이제는 전부 다 상식화되었다구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이거 일본, 한국 전부 다 얼마나 반대한 줄 알아요? 이제는 기반, 전통을 딱 자기네보다 낫게 만들어 놓으니까 '아이구 어서 해라, 어서 해라' 그런다구요. (웃음) 무엇 때문에?
우리 합동결혼식 할 때, 1800쌍 할 때 세계적이 되지 않았어요, 세계? 세계의 모든 나라가 신문이 야단해 가지고 세계적인 잔치를 하는 것하고, 지금 비둘기 모양으로 둘이 아장 아장 가서 웨딩마치를 울리며 하는 것하고 어떤 것이 좋아요? 동네 구석에서 하는 것하고…. 세계 신문이 보도하고 다 이렇게 했잖아요?(웃음)
우리 합동결혼식 한 것을 영화로 보고 말이예요, 나한테 '나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에 참석시켜 주소' 하며 편지 보내 온 사람이 많다구요. 굉장하거든요.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신나는 거예요? 나라를 넘고 말이예요, 세계적으로 한번 한 십만 쌍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 젊은 사람들의 귀가 당나귀 귀같이 되어 가지고 '아이고 레버런 문이 몇십만 명 합동결혼식을 언제 하나'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언제 20만의 사람이 합동결혼식 하겠나'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게 돼 있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게 좋겠나.
자, 그래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인공 위성을 통해서 전세계가 TV를 보겠나요, 안 보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겠나? 이렇게 해서 말이예요, 우리 합동결혼식 했다 해 가지고는 그 사진 놓고 자랑할 때, '그건 내 잔치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아들딸에게 얼마나 자랑하겠어요?(웃음) 그 사진을 한번 척 내놓고서 '어떻게 찍었나…' 전체 사진을 볼 때 그거 그렇다구요. 자기 아들딸들도 그래요. 저희들 결혼식 때 말이예요, 그게 멋지겠어요, 요 둘이 비둘기 같이 에이….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는가 말이예요. (웃음)
합동결혼식이 전통이 되는 날에는 여자 남자 할것없이 줄줄이 이렇게 기다린다구요. 시집가고 싶어도 참고 참고 아이구 또 참자, 이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웃음) 기반이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이 이제 펀드레이징 할 때 앞으로 더 열심히 하자 하는 것이 전통이 돼 가지고 기반이 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젊은 사람들이 나쁜 사람 되겠어요? 이런 기반을 갖추면 젊은 청년들이 나쁜 청년이 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을 위해서 말이예요, 전체를 위해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돼요.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예요.'아이구 뭐 통일교회…' (표정을 지으심. 웃음) 여러분들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알았다구요. 핍박을 하더라도, 몰아내더라도 가는 거예요. 잘사는 사람들은 생각을 안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망한다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생각하는 사람하고 노력하는 사람한테 빼앗깁니다.
자, 여러분 가운데 독일 사람 손들어 봐요, 독일 사람. 내려요. 독일이 기술세계에서는 제일이다 하는데,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독일보다 못한 나라가 독일한테 억울한 핍박을 받고 업신여김을 당해 가지고 독일 이상 발전하겠다는 민족이 있다면 독일은 진다구요. 참고 생각을 많이 하는 나라에게 집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베어링, 볼 베어링은 세계에서 독일이 제일이다 하고 자부해 왔다구요. 일본 같은 나라도 우습게 알아 가지고 물건을 다 깎는 놀음을 해왔다구요. 그러나 독일 사람은 생각하지 않는데 일본 사람은 생각하기 때문에, 불원한 장래에, 몇 년 이내에 독일을 완전히 따라잡는다구요.
일본은 이제 3분의 2 이하의 가격을 가지고 독일 이상의 최고 물건을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EEC(유럽경제공동체) 판사가 재판해 가지고도 결국은 완전히 지지 않았어요? 일본이 서구사회에 가 가지고 완전히 무시당할 때 이를 악물고 참고, 말없이 참고 생각을 한 거예요.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서구사회를 완전히 뒤집어 박았습니다. 자동차니 뭐 전자니 할 것 없이…. 요즘에는 컴퓨터까지 뭐 불원한 장래에 빼앗긴다구요. 완전히 빼앗긴다구요.
동양에서는 말이예요.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을 쫓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보다 더 크게, 공장을 짓더라도 더 크게 짓고 그저 고생을 해도 더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앞으로 모든 경제 문제의 적수는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미국도 아니요, 영국도 아니요, 독일도 아니예요. 다 아닙니다. 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5천 년 동안 그저 참고 생각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나왔지요. 여기에 이제 우리 통일사상까지 겸해 가지고 한국이 일어서는 날에는 세계적인 시대에 제일 문제가 되지 않나 하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 사람 근성은 말이예요, 전부 다 스파이 같다구요, 스파이. 조사하는 것도…. 형사같이 의심이 많아요. 그러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약소국가로 지금까지 남아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아시아정세, 세계정세에도 참 민감한 나라라구요. 어떠한 나라보다도 민감하다는 거예요.
한국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첨단에 서 가지고 공산세계의 고통과 민주세계의 고통까지 참아 낸다구요. 그것을 참고, 참을 줄 알고, 참는 것만 생각하는 날에는 세계를 휩쓴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되면 희망이 있다구요. 희망이 있다구요?
영국을 보게 되면, 영국을 가만히 보게 되면 이번에 제3국으로 떨어졌다구요. 대영제국, 그레이트 브리튼(Great Britain;대영제국)이라 하는데 뭐 그레이트야, 이게? 리틀 브리튼(Little Britain;소영제국)이라구요. (웃음) 영국 사람 앞에, 영국에 필요한 것이 뭐냐? 세계의 수난을 참을 수 있어야 돼요. 영국이 이를 극복할 수 있어야 돼요. 참을 수 있는 국민으로 남아 있느냐 하는 것을 보는 거예요. 영국이 생각하지 않고 미국과 같이 그냥 갔다가는 후욱―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국 사람은 이제부터 세계의 어떠한 어려움이라도 극복할 수 있는 참는 힘을 길러야 돼요. 그걸 극복하고 그걸 중심삼고 미래의 소망으로서 생각할 수 있는 국민을 만들면 영국 땅은 작지만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제2세의 구라파에 제일가는 나라가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소망이 없다구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가 여기 영국에다 통일교회의 사상을 전부 다 뿌려 보는 거예요, 어떤가. 통일사상을 어떻게 하느냐? 받아들이게 되면 세계적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국민이 된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미국에서 미국의 청년들이, 신학생들이 전부 다 한 것같이 영국 국민이 세계에 가서 이 놀음을 해야 돼요. 전부 다 이런 생각을…. 핍박하려면 하라는 거예요. 세계적인 문화권이 일어날 수 있는, 참 어떤 나라보다도 갖춘 나라라고 보는 거예요. 그거 다 옳지요?「예」
생각 없이 그저 잘산다고 하다가는 망한다구요. 레버런 문의 생각을 따라가야 돼요. 내가 지금 영국에 찾아와서 이 활동을 하는 것은 그러한 찬스에 적합할 수 있는 이 시점이 왔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이 놀음 하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여기 안 있는다구요. 기반, 공장은 뭐하러 세워 주고 학교는 뭘해요. 여기서 할 게 뭐요, 딴 데 가지요. 그럴 거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렇습니다」 영국 사람 손들어 봐요? 자, 여기 아프리카 사람 흑인도 있구만. 내리라구요. 흑인 여러분들은 핍박받고 어렵다고 잔소리 말라구요. 참고 생각을 해야지요. 생각 없는 사람 되지 말라는 거예요, 이 아프리카 사람들. 그거 못 하면 영원히 도탄에 빠집니다. 생각을 못 하면 영원히 그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돕지 않고 세계도 필요로 하지 않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은 세계 사람들이 다 싫다고 하지만, 참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다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필요하지요?「예」 뭘 필요해요, 뭘 필요해요? 참지 못할 때 참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필요하고, 생각 못 하는데 생각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는 거라구요. (웃으심)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어째서 필요하다구요? 거기에 대비하는, 더 큰 생각을 하게 할 수 있는 주체적인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필요하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필요 없다구요. 뭐 여러분의 나라의 대통령도 이렇게 있고, 수상도 있고, 학교 선생도 있고 다 있다구요, 직장에 사장도 있고 다 있는데 뭘 필요해요? 교회도 많고 말이예요, 뭐가 필요하겠느냐 말입니다.
참고 따를 수 있는, 참고 간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도망 갈 텐데, 이걸 참고 갈 수 있게 만드는 그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아니면 이 놀음 하겠어요? 도망갔지요?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더 어려운 것도 참을 수 있고, 더 어려운 게 있으면 나 때문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우리는 남이 생각하지 못하는 세계까지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필요하다구요. 그 외에는 필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러분들을 고생시킬 수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성교인과 다르다구요. 기성교인들 못 하는 것이 있으니까 통일교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이제 알았지요? 이제 다 알았지요?
그러면 이 효과가, 이렇게 하면 그 효능이 얼마만큼 역사에 미쳐지나 한번 알아보자구요.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참았으면 타락했겠어요? 해와가 조금 참았으면 타락했겠어요?「안 했습니다」 또 조금만 생각했더라도 타락했겠어요?「안 했습니다」 해와가 타락했을망정, 아담이 달리 조금만 생각을 더 했더라면 아담은 타락 안 했을 거라구요. 아담이 타락 안 했으면 그냥 복귀되는 거예요. 얼마나 쉬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겠지요?「예」 조금만 더 참고 조금만 더 생각했더라면 타락 안 했다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그 기간에는 여러분들이 전도하려고 해도 안 시킨다구요, 안 시켜. 안 시킨다구요. (녹음 잠시 끊김)
노아가 40일 홍수 심판 이후에 조금만 생각했으면, 벌거벗고 그 행동을 안 했으면 말이예요. 조금이라도 생각했으면 그 놀음 했겠어요, 조금만 참았으면, 술을 먹고 말이예요? 그렇지요? 조금만 더 참고 조금만 더 생각했다면, 절대 그 놀음은 안 했을 것입니다.
또 아브라함이 제물을 드릴 때, 3대 제물을 놓고 참고 가만히 보고 생각했다면 실수했겠어요? 3대 제물 가운데 둘은 쪼개고 왜 하나는 안 쪼겠느냐 말입니다. 그렇지요?「예」 또, 세례 요한이 예수에 대해서 조금만 참고, 생각을 좀더 했더라면 반대했겠어요? 예수님도 말이예요, 예수님도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할 것이 아니라 40세에 공생애 노정을 시작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뭐하려고 기성교회에 가 가지고 야단하고, 이럴 게 뭐 있어요? 가만 있지…. 모세도 그렇잖아요? 반석 두 번 칠 것을 조금만 생각했더라면 쳤겠느냐 말이예요, 조금 참았더라면? 그거 알겠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레버런 문도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전부 다 공식적 자리에 안 나갔다구요. 절대 공석에 안 나타났다구요. 선생님이 지금은 공석에 나타나서 이러지만 1971년도까지는 공석에 절대 안 나타났다구요. 공식 집회도 한 적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교회에서 예배는 봤지요. 통일교회에서는 봤지만 말이예요, 대국가적으로는 절대 안 했다구요. 기반 닦느라 그런 거라구요.
그래서 국가적 기반을 다 닦고 그다음에는 세계적 기반에 갈 수 있게 됐다구요. 그리하여 비로소 1971년에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공식석상에 나타났어요.
1973년 4월 30일에 영주권을 받아 가지고 그다음부터 3년 반 동안, 1976년 9월까지 요것이 딱 3년 반이라구요. 그렇지요? 자, 이제 미국에서도 기반을 닦았다구요. 1972년에 미국 전역을 돌면서 레버런 문이 완전히 승리의 기반을 닦았다구요.
내가 런던 집회 할 때가 언제였어요? 1972년도지요? 1972년. 그때 전세계 국가 앞에 이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소개해 줘야 된다구요. 영국을 해와 국가라 보게 되면, 미국은 아담 국가이고 독일은 천사장 국가입니다. 이 세 나라에 가서 한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일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우리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이 미국에 대해서 책임 다했으니 이제 영국에 대한 책임을 하는 거예요. 4개월 동안, 120일 동안에 하는 거예요. 자, 그 기간에 레버런 문이 이 영국에 어떤 영향을 주느냐? 나쁜 사람으로 등장하느냐, 좋은 사람으로 등장하느냐? 「좋은 사람요」 영국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기 구라파 사람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이 런던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 좋다고 통일교인 좋다고 선전해야 된다구요. 기반을 닦는 거예요, 기반을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안 듣고 있지만 소문이 천태만상 입니다. 레버런 문이 런던 전체 앞에…. 그거 보게 되면 고생을 하고 말이예요, 참고 해서 다 말할 줄 모르는 줄 알았는데 말하는 것 보면 청산유수거든요. 폭포같이…. 그런 소문이 다 난다구요.
더우기 이번에는 신학자들을, 기성교회 목사들을 전부 다 만나게 되면 목사들이 전부 다 나를 만나보고는 '야, 레버런 문 정신 돌았는 줄 알았더니 아주 똑똑한 놈만 통일교회에 모였구나, 우리 교회에는 저런 청년 하나도 없는데, 레버런 문이 나보다 낫구나, 레버런 문이 나보다 해피하구나' 할 것입니다.
'그래 얼마나 가나 보자. 6개월도 못 갈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리고 6개월 뒤에는 3년 가나 보자 하는 거예요. 3년만 지나가게 되면 그다음 에는 자기들이 반성하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내가 생각하던 통일교회가 아니다' 하며 통일교회 반대한 것을 전부 다 반성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들의 반성의 요건이 됩니다. 점점 작아지는게 아니라 점점 커 나가는 거예요. '아이구, 한국에서 온 신학생만 그러더니 우리 동네에도 저런 녀석이 또 생겨났네, 아이구 우리 동네는 하나야. 아 우리 동네는 둘이야, 셋이야, 넷이야, 다섯, 여섯…' 이래서 열만 되는 날에는 완전히 녹는다구요. 열 명씩만 돼 보라구요. 어떻게 돼요? 영국이 살겠나 망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잘살겠나 망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성냥개비로 불을 붙이기는 하겠지만 불이 붙게 되면 성냥개비는 필요없다구요. 어디든지 불을 붙일 수 있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맨처음에 불이 붙을 때 바람이 불면 큰 질색이지만 불이 붙었을 때 바람이 불면 불수록 좋습니다. 그저 '확' 불수록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집 벼락 맞아라, 벼락 맞아라' 지금 이러고 있지요? 그렇지요? 이것은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런던 역사에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런던 기독교 역사에 없어지지 않는 사건이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확 잡아당기면 기독교 역사가 끌려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불을 붙이니까 머리카락에 불어 가지고 '아이쿠, 아이쿠' 여기도 그렇고 저기도 그렇고 전부….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다 보면 여기 붙고 다 붙는 거예요, 다 붙어. 여기도 그러고 있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더 하다 보면 자꾸 와 붙으려고…. 이게 망하는 증거예요, 흥하는 증거예요?「흥하는…」 이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아이쿠, 이거 힘들다… ' 참고 참아야 됩니다. 이런 판에 떨어진 녀석들은 다 망하게 된다구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참고 생각해야 됩니다. 생각하지 않고 참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하지 않고는 참을 필요도 없다구요. 생각하면서 참고, 참으면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반드시 성공자가 될 것입니다. 반드시 역사에 공인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세계적인 문제를 제시할 것입니다. 선의의 문제를 제시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이룰 것입니다. 이제 알겠지요?「예」
그러면서 생각 가운데 나는 너희들보다 더 행복하다고 하라는 것입니다. 먹고 살고 춤추거들랑 마음으로 생각하면서 그것도 행복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또 잘사는 사람보다, 반대하는 너희들보다, 그 아줌마보다, 그 주인보다도 내가 더 행복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왜, 무엇 때문에 행복하냐 이거예요. 댄스하는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 잘사는 아줌마들을 구해 주려고 합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이든 수상이든 구해 주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자랑하고 여러분이 거만하고 지금 반대하는 건 일시에 다 사라지겠지만, 내가 반대받는 것은 날이 가면 갈수록 크게 되어 전체를 굴복시킬 수 있는 힘의 모체가 된다는 거예요. 내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히 굴복시킬 수 있는, 자연적인 승리를 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이것은 일상생활에도, 친구지간에도 필요하고 대인관계에도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생활 가운데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친구지간에 참소하게 되면 그거 좋아해요? 참고 생각해 주는 사람을 다 좋아하지요? 어머니 아버지도 자기 아들딸을 볼 때 그래도 참고 생각하는 아들딸을 믿으려고 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형제들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왜 믿으려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역사가 그것을 의지해서 가는 거요, 천운이 그런 곳을 향해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어때요? 레버런 문이 볼 때에, 어떤 사람을 통해서…. 참고 견디는 사람입니다. 이런 걸 생각하라구요. 생각을 많이하고, 척 물어 보면 말 한마디라도 생각 있는 말을 한다 이거예요. 그 사람만이 통일교회의 전통을 이어받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전 세계적으로 볼 때, 어느 나라가 통일교회의 전통을 이어받느냐 하면 참고 생각하는 나라, 그런 국민성을 가진 나라가 통일교회의 전통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지요?「예」 그렇다고, 그 나라를 세운다고 해서 불평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렇게 본다구요. 하나님 자신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런 말이 틀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축복을 해주려고 할 때는 어려운 길로 내모는 거예요. 그래서 책임자들을 다 그렇게 내모는 거예요. 이렇게 세 번만 지시해 보면 다 안다구요. 저 녀석이 어려운 일을 하려고 하는지, 좋아하려고 그러는지 다 아는 거예요. 정식으로 하느냐, 자기 수단 방법으로 하느냐, 마지못해 하느냐…. 그렇게 하면 틀림없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이제는?「예」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나 입하고 귀하고 눈이…. 비결이 그거라구요. 입은 필요할 때 열고, 귀는 듣고도 못 들은 체…. 눈은 못 본 체 하는 거예요. 그 동양사상에는 말이예요, 귀(耳)하고 입(口)하고―여기에는 내가 생각할 때 눈이 빠졌다구요―왕(王)이 돼야 성인이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건 뭐냐 하면, 말을 청산유수로 잘하지만 말 안 하는 데도 또 누구보다도 잘한다는 거예요. 다 갖추어야 된다구요. 왕이 된 다음에는 입을 다물수록 더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왕이 될 때까지는 말이 필요하지만 말입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왕이 됐기 때문에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도의 비밀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여기 선생님도 비밀이 많다구요. 어제 아침에도 어머님에 대해서 내가 일생 동안 말하지 않은 것을 얘기 했다구요. 한 가지, 한 가지를. 전체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상철이가 '아, 선생님을 20년 동안 모셔 봐도 모르겠다' 하는 말이 맞다구요. (웃음) 그래야 따르는 패가 있지, 다 알아 놓으면 따르는 패가 있어요? 그렇다구요. 이건 일상생활에 절대 필요하다구요. 귀를 잠그고 뭘하라구요? 귀를 잠그고, 입을 잠그고, 콧구멍은 내밀어도 괜찮다구요. (웃음) 이거 막으면 야단이지만 눈을 감고, 보고도 못 본 체하라, 듣고도 못 들은 체하라, 입을 다물고 말하고 싶어도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 듣고 요때는 말해야 되겠다 그러면 말하라는 거예요. 요때는 보아야겠다 하면 보라는 거예요. 듣고 보고 한꺼번에 다 하는 거예요. 완전히 떨쳐 버리는 거예요. 그럴 때 말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보고도 안 본듯이 행하고, 듣고도 못 들은 듯이 행하고, 말하고 싶어도 말하지 않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왜, 왜? 기반을 닦기 위해서….
자 여자들, 좋은 신랑 얻는 방법을 가르쳐 줄까요?(웃음) 요렇게 하는 거예요. 참고 숙고하면서 귀를 잠그고 눈을 잠그고 행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면 틀림없이 훌륭한 남편이 나타나서 '제발 나하고 살아 주소' 이러지, 여러분이 그러지 않는다구요.
자, 생각을 많이 하면 틀림없이 발전합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화장을 안 해도 괜찮다구요. 머리에 암만 리본을 동여매든, 옷이야 아무래도 좋다는 거예요. 아무거라도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다 문제가 안 돼요.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자, 우리 남자 녀석들도 좋은 색시 얻고 싶지?「예」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내가 오늘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우리 통일교인들은 봉사하고 희생하라고 하면 무조건, 무조건 한다구요. 생각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360집은 뭘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기반을 만들라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고 노력하고 생각 많이 하고 별의별 소리 다 듣고, 보고 참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무것도 아닌 일하는 사람인 줄 알았더니 360집을 전부 다 모아 놓고 얘기하는 웅변가였다 이겁니다. 야, 저렇게 똑똑한 사람이었구나 한다구요. 그거 보여 주는 거예요. 그 실력을 보여 주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공산세계에서 3년 동안 있을 때 말 한마디 안 했어요. 레버런 문이 공산세계를 망칠 수 있는 괴수인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말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꿈에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또, 레버런 문이 이런 활동 한다는 것을 우리 동무들은 꿈에도 몰랐다구요, 말하지 않으니까요. 우리 부모도 몰랐다구요, 말하지 않으니까요. 우리 형제들도 몰랐다구요. 다 말하지 않았다구요. 내가 기반 닦아야 말한다 이겁니다. 실천하고 기반 닦고야 얘기하는 거라구요. 이게 복귀섭리예요. 알겠어요?「예」
탕감복귀를 하는 데도 자기가 실천을 하고야 가르쳐 준다구요. 이게 복귀의 길입니다.
자, 이 말이 뭐예요? 인내. 한번 말해 보자구요. 인내, 인내, 「인내」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숙고, 숙고. 「숙고」 숙고는 깊이 생각하는 거예요. 한 번 생각하는 게 아니라구요. 말 한 번 하면 그 말이 잘못 됐는지 잘됐는지 생각해 보는 거예요. 분석해 보고 말이예요, 전부 다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
자, 눈은 오늘 몇 번 좋은 것 보고, 나쁜 것 본 것을 다 알아야 됩니다. 귀도 몇 번 좋은 것 듣고, 나쁜 것 들었는지 다 알아야 된다구요. 입은 얼마나 좋은 말 했느냐…. 여기 여자들은 입에 한 댓 개 쇠를 채우라구요. 소생, 장성, 완성 세 개 채우고, 이 눈도 소생, 장성, 완성 세 개 채우고, 귀도 소생, 장성, 완성 세 개 채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하는 날에는 하늘이 돕고 여러분 주위에서 전부 다 여러분을 위해 줍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어머님같이 모시려 하고 선생님같이 모시려고 합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선생님이 새벽 여섯 시에 일어나라 했으면, 다섯 시 반에 일어나서 일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를 찾는다구요. 그런 사람이 누구냐 하고 말입니다. 열두 시에 자라 하게 되면, 한 시 지나서까지 일하는 사람이 누구냐 하고 찾는다구요. 그런 사람은 틀림없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옛날에는 그랬다구요. 직장에 가더라도 제일 일찍 가고 제일 늦게까지 일했다구요. 그런 훈련을 했다구요. 일등 안 하면 기분 나쁘다구요. 나중에는 제일 귀한…. 그 사람이 인계자,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거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늘의 뜻을 대해 가지고 새벽같이 일어나고 일생을 이러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좋은 잔치상을 만들어 놓고 와서 앉아라, 집합하라 하면 서로가 먼저 좋은 데 앉으려고 하지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거기에 서 가지고 양보하고 양보해서 맨 나중에 저 말석에 가서 앉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주인입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 먹어라, 맛있는 것 먹어라 하면 손을 걷고 그저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전부 다 자기 입에 갖다 넣는 사람은 낙제예요, 낙제. 밥을 먹더라도 전부 다 남을 위해서 양보하고 다 이런 사람을….
선생님하고 셋이서 피난을 하는데 말이예요. 피난가는 사람 전부 다 배고픈 것은 다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밥만 해 놓으면 그저 전부 다 먹고 싶은 거예요. 전부 다 배가 고프다구요. 자, 그런데 '선생님보다 내가 숟가락을 먼저 한번 놓아야 할 텐데 하고 밥을 먹다 보면 언제나 번번이 선생님이 먼저 숟가락을 놓으니 못 이기겠더라' 하는 말을 들어 봤다구요. 언제나 숟가락을 먼저 놓는다는 것입니다. 배고프기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두 달 동안 걸어다니면서 전부 다….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선생님이 같이 밥 먹자 하면 무서워한다구요. 다 도망간다구요. (웃음) 숟가락을 먼저 들어라 해도 안 든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리고 내가 중간에 숟가락을 놓으면 자기들도 다 중간에 밥을 남겨 놓고 숟가락을 놓는다구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게. (웃으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위대하다구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위대한 사람은 어떤 사람들이냐? 요놈의 숟가락으로 나보다 더 먹기만 하면 그다음에…. 자연히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밥 먹는 시간 되면 언제나 나보고는 고개를 숙이지요. 얼굴을 못 드는 거예요.(웃으심) 그거 알겠어요? 그렇게 권위가 있다구요, 권위가. 알겠어요? 그 무엇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는 불평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불평을 안 한다구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힘이 있다 이거예요. 힘이 있다구요. 한국이나 일본에 가면 선생님에게 인사하고 다 이러지만 선생님이 '야야, 너 인사해라' 이렇게 안 가르쳐 뒀다구요. 그래야, 그게 더 편안하다구요. 그러고 앉아 있어야 더 편안하지, 그러지 않고는 편안하지 않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보고도 모르는 체한다구요. 잘못한 것을 보고도 모르는 척한다구요.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살면서도 말이예요, 뭐뭐 누구 다 알고 있다구요. 그릇을 꽝꽝 깨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것을 다 알고 있지만 모르는 체하는 거라구요. 보고도 가만히 내버려 두는 거예요. 그렇다고 권위가 없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도 다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말이예요, 무서워하는 것보다 어려워하고 말이예요, 이상하다는 거예요. 내가 말하지 않지만 전부 다 두려워하고 있는 거예요. 다 알고 있다구요. 그리고 자기들끼리 있으면 마음대로 해도 괜찮은데, 선생님만 오시면 그저 자기들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있어서 참고 숙고하는 일이 필요하고 행동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차원 높은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이것을 잘 지키면 틀림없이 통일교인은 성공할 것입니다. 틀림없이 성공할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환영받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이 되어서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그런 영향을 받는 사람이 한 사람, 열 사람, 스무 사람 세계인에게 미친다면….
여러분들이 오늘 한 이 말을 지켜 가지고 성공하게 되면, 10년, 20년 후에 '그 8월 27일 선생님이 한 그 말씀을 듣고 성공했다'고 선생님 대해서 고맙다고 하겠지요? 그렇지요?「예」 지극히 중요한 말이라구요. 그런 뼈 있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주체적인 사람이 되어 가지고 부디 성공하기를 바란다구요. 그렇게 할래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 !
오늘 무슨 랠리(rally:대회, 모임)한다구요?「예」요전에 내가 비 올 때 가 봤는데 말이예요, 가 보고 아주 낙심했다구요. 오늘도 또 그렇게 할래요? 밴드부 다 왔어요, 밴드부? 「다 왔습니다」 그래 무슨 노래 할래요? 무슨 곡 할래요?「경험이 많이 쌓여서 그때 그때 봐 가지고 마흔 곡 중에서 골라 하겠습니다」 멋있게 우렁차게 '붕빠바빵-' 그러고 '따따딴' 이렇게 하면 굉장할 거라구요. (웃음) 곡도 될 수 있으면 한 옥타브 올리라구요. 삑―(웃음) 그때는 그저 나발이 터져라고 불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할 때는 단정히 해야지요. 지휘자가 잘해야 된다구요. 야외에 나가서 할 때는 편곡을 해야 된다구요. 여기 옥내에서 하는 것과는 달리 편곡을 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강하게, 크게 하고 그다음에는 작게 하는 것과 교체가 빨리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편곡을 해야 된다구요, 편곡을. 작은 것은 짧게 하고….
사람들의 관심은 말이예요, 이렇게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음 ! 음! 이렇게 해야 관심 있다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두드리면서, 쾅쾅 두드리면서 한 바퀴 돌기도 하고 말이예요, 쾅 쾅…. 자꾸 하라는 거예요. 전부 운동장을 다 뒤지는 거예요. 그거 한번 하라는 거예요. 전부가 참가하는 거예요. 50명 있으면 전부가 갈라져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불어대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붕붕 별의별 소리가 다 난다구요. (웃음) 그 얼마나 신나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래야 신나지요. 그리고 거기에 온 사람들은 춤추고 야… (시늉하 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래 놓고 이제는 숨차니까 좀 쉰다 하고 얘기해야 된다구요. 이런 걸 알고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숨차게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다음에 숨차니까 가만히 둘 수밖에 없어요. 이래 놓고 한 30분 떠드는데 이야기해야 들을 게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밴드가 거기에서 얼마나 노래로 화동을 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거기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이러고…. (시늉 하심. 웃음) 이래야 된다구요.
그런 환경이 돼야 뭘 하지요. 그 데모하고 랠리하려면 다 밴드부를 편성해야 돼요. 편곡해서 다시 전부 다, 하는 식도 좀 다르게 말이예요, 흥미진진하게 해야 됩니다. 오늘 내가 가 볼지 모르겠다구요. 가 볼지 안 가 볼지 모르겠다구요. 전부 다 오겠다고 하면 안 가고 전부 다 안오겠다고 하면 간다구요. (웃음) 그래서 레버런 문이 재미있다고 그래요.
선생님이 산에 데리고 가더라도 하루 종일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것을 해요. 하루 종일 재미있는 것을 계속적으로 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는 데 졸졸 따라다닌다구요. 밤을 새워 가면서도 안 가려고 한다구요. 그런 거 한번 여기서 그래 보면 좋겠지요?「예」(웃음)
이제 선생님은 늙었다구요. 늙은 사람이 됐는데 이제부터 좀 점잖아져야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다 젊잖아요? 젊은 사람들을 전도할 때도 말이예요, 앉아 있으면 가서 '이 자식아, 어디서 왔어' 이래도 통한다구요. (앞의 식구를 한 대 때리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얼굴을 보라구요. 독일 놈 성격이 이렇기 때문에 '너 독일 놈 성격이 강한 줄 알았는데 너는 어떤가 보려고 그랬다' 하면 통한다구요. (웃음) 그거 다 통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지갑에 돈이 얼마 있어? 독일 돈 좀 보자' 그러는 거예요. 그것 통한다구요, 통한다구요. '나는 용돈이 떨어졌다. 점심 먹으러 같이 가자, 내 돈이 적으니 너하고 합해서 중국집에 가자'고 하는 거예요. 그거 통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면 먹으면서 전도하고 어떻고 어떻고 다 한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그렇게 척 넘어갈 줄 알아야 돼요. 언제 뭐 이렇게 해 가지고 뭐 어떻게 하겠나 말입니다. 그게 필요 하다구요. 농담도 붙이고 말이예요. 이래 쓱 보고 '수염이 잘났구만, 이 녀석아' (웃음) 수염을 떡 잡고 이렇게 말해도 기분 좋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 얘기 하는 거예요. 어떤 게 나쁘고 어떤 게 나쁘고 말이예요, '키스할 때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이건데, 이게 뭐야 이게? 내가 결혼해 보니까 여자들 그러던데 너는 아직 결혼 안 했구나 !' 이렇게 교시하는 거예요. 그 방법이 통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다 통한다구요 필요하다구요.
처음 만난 사람을 어떻게 십 년, 일생 동안 만난 친구보다, 누구보다도 가까운 친구로 만드느냐, 그것을 연구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전도를 그렇게 멋지게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전도활동도 말이예요, 걸어가는 사람을 딱 걸어 넘어뜨려 놓고 일으켜 주면서 인사하고 그러는 거 다 젊은 시대에 통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젊은 녀석이 왜 이러느냐고 묻는다면, '젊은 너희들 보니까 생기기는 독일 사람인데 태도는 그게 뭐야, 저 남양 사람 같아서 내가 보기 싫어서 그랬다. 상판때기는 독일 사람인데 너는 시시하게 뭐야 이게?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 나 그런 거 좋아한다구. 안 그래?' 이러는 거예요. 필요하다구요. 어떤 사람의 넥타이도 잡아당기는 거예요. (웃음) 잡아당기면서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이러는 거예요.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여러분, 넥타이 잡아당겨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찌그러졌으면 찌그러진 줄 알지….
그다음에 땀이 나게 되면 말이예요,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통한다는 거예요. 땀이 나면 씻어야 되겠거든요. 그런데 내 지갑에는 없으니까 그거 좀 빌려 달라는데 나쁜 게 뭐 있나 말이예요, 그런 것을 이해 못 하는 녀석 같으면 전도해 봐야 쓸 데가 없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거 다 인간 세상에 살면 유머가 필요하고 다 그렇잖아요? 여자가 쓱 가게 되면 굿 모닝(Good morning; 안녕하세요) 하며 핸드백을 척 끄는 거예요. (웃음) 끌려오지 별수 있어요? 얼굴을 보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면서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는데, 왜 얘기 못 하느냐 말이예요. 전도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해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하우 두 유 필 나우(How do you feel now; 지금 기분이 어떻습니까)? 이런 다음에는 전도하는 거예요, 전도. 내가 보기에 당신은 인텔리젠트(intelligent;지적인)하고 교육받은 명문집 아가씨 같은데, 아가씨에게 그런 표정이 나느냐 안 나느냐를 알아보고 싶어서 그랬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야, 당신이야말로 집이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추켜 주는 거예요. 그리고 그 여자가 어디 가게 되면 언제든지 틀림없이 그 청년을 생각하지 생각을 안 하겠어요? '야, 그 청년 어떤 청년이냐? 지금 어디에 가 있을까? 한 번 또 봤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 십 여 일 후에 그 장소에 딱 한번 나타나면 '아, 저기 온다. 굿 모닝, 굿 모닝 미스터 박 !' 하면서 먼저 인사한다구요. 그러면 마음대로 다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도는 여러가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나쁜 게 아니라구요. 나쁜 마음을 갖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위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떤 때는 돈 한 푼 없이 전도하게 될 때, 아주머니가 가게 되면, 지금 어디에 계시냐고 쓱 물어 보는 거예요. '당신은 내가 제일 사랑하던 누나 같은 분인데 그 누나는 나를 보게 되면 점심 사주는 것이 제일이었어요. 아주머니를 보니 누나 생각이 납니다. 내가 돈은 있지만 누나 생각나게 당신이 나한테 점심 한번 사줘 볼 수 있어요? 이렇게 농담을 쓱 하는 거예요. (웃음) 이 때, 그러자고 하면 그 여자는 난 여자라는 거예요. 점심도 이렇게 해서 얻어먹는 거예요.
또, 어디 가다가 배고프면 말이예요. 식당에 밥 먹는 사람이 두 사람 있으면, 부처끼리 앉아 있으면, 들어가 앉아 젓가락 가지고 먹는 거예요. 그게 부끄럽긴 뭐가 부끄러워요? 그런 훈련을 내가 한국에서는 참 많이 시켰다구요. 자, 지금부터 서울 가라 ! 서울 가는데 돈 한푼 없이 가라 ! 전부 다 돈 한 푼 없이 서울에 가는 거예요. 거짓말을 해서라도 기차를 타고 택시를 타고 뭐 별의별 차를 타고서라도 아무 날까지 와라 하는 거예요. 이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그때는 그런 수단을 다 배워야 된다구요. 별의별 놀음이 많다구요, 별의별 놀음이.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어디에 가고 싶은데 차가 없으면 혼자 운전하는 사람의 차를 막는 거예요. 떡 막는 거예요. 그러면 차가 서지 별수 있어요? 그래 놓고는 '내가 당신을 보니까 졸려고 그러더라. 그래서 안 되겠다. 큰일나겠다. 운전하는 식이 벌써 왔다갔다하는데 안 되겠다. 그래, 내가 운전해 주기 위해서 이랬다'고 하면서 타고 가는 거예요. 붕-(웃음) 그렇게 하면 내가 언제 그랬느냐고 하면서 졸면서 운전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러면 나는 차 타고 가고 전부 다 구경하고 호텔에 가서 잠도 잘 수 있는 놀음이 다 벌어진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내가 미국 사회에서 다 반대하는데도 '이녀석 뭐야' 하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다고 여러분들 전부 다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라구요. 그런 것을 할 때는 가서 그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웃음) 밥을 얻어먹는 데도 익숙해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날아갈 때는 날아갈 줄도 알고, 도망할 때는 도망할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도망을 가더라도 멋지게 가야 합니다. 딴 생각 안 하게끔 도망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또, 미친 사람 놀음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이게 여자 손수건이예요, 남자 손수건이예요?(웃음) 「여자 손수건입니다」 여자 손수건도 잘 쓴다구요. 이런 것도 설명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지요. 아이구 여자들 뭐…. (웃음) 그래서 선생님은 여자 노릇도 많이 해 봤다구요, 비오는 날 같은 때 모자를 쓱 쓰고….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만약에 공산세계에 들어가 스파이 노릇 하려면 이 놀음도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비위가 좋다구요. 욕할 때, 필요하면 욕을 하더라도 들은척 만척 본척 만척…. 한참 욕을 했는데 딴 얘기 한다구요. 반대하지 않고 너희 색시 어떻다고 하면서 농담한다구요. (웃음) 대번에 친하게 된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생각할 대로 다 생각한다구요. 이런 것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펀드레이징하고 사는 환경이 지극히 좋은 거예요. 지극히 좋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전부 그게 얼마나 멋진지 모른다구요.
다 알겠어요? 펀드레이징하는 데 대해서 알겠지요?「예」(만세 삼창함. 박수)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첫번 이스라엘 민족 앞에 경고한 것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라는 것이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회개라는 말은 잘못하든가 죄를 짓든가 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필요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가 다루고, 더욱이 기독교가 다루어 온 것은 개인적인 회개입니다. 개인적인 회개에는 치중했지만, 사회라든가 국가라든가 이런 데 대해서는 회개라는 것을 치중하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가 엿보게 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이라든가 선지자들을 볼 때 그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보면, 그들은 자기 회개보다도 나라와 사회를 위해서 회개시키는 데에 주력했다는 것을 우리는 엿보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기독교 사상은 성령을 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주류사상이라구요. 성령이 찾아와 가지고 혹은 구세주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데 있어서는 무엇을 하기 위해서 성령이 필요하고 성령이 와야 되느냐? 결국은 하늘로 데리고 가자, 하늘로 데리고 가자는 거예요. 선한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가자는 거라구요.
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첫번 과제가 회개입니다. 죄를 지은 사람을 감옥에서 꺼내기 위해서는 죄를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떤 명목을 통해서든지 죄를 청산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감옥에서 벗어날 수 없는 입장과 같은 것이, 오늘날 인류가 처해 있는 입장이다 이거예요.
그 자리에서는 과거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과거가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일단 법망에 걸려서 감옥에 들어간다면 그 법망에 의해 치리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현재에 아무리 자기 기반이 국가적으로 있고 세계적으로 있더라도, 일단 걸려 들어가면 그 현재의 기반이 세력을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 미래가 아무리 촉망되더라도, 아무리 미래에 희망이 있다 하더라도 일단 법에 걸린다면, 그 법적 치리를 통한 후에야 과거도 있을 수 있고 현재도 있을 수 있고 미래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성립 안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결국은 자기의 죄지은 것에 대해서 어떻게 청산짓느냐 하는 것이 선결문제라구요, 선결문제. 그거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우리 인간은 무슨 법에 걸렸느냐? 하늘나라의 법, 이상세계의 법에 위반되었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이상세계에 있어서의, 그 이상세계의 법 중에 제일 범해서는 안 될 법을 인간이 범했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에 있어서의 범해서는 안 될 법을 범했다 이겁니다. 그건 뭐냐 하면 창조이상을 파탄시켰고, 사랑을 파탄시켰다는 거예요. 이 두 가지 문제에 걸렸다는 겁니다.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하늘나라나 이상나라가 형성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인간들, 지금까지의 종교인들은 인간이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고 타락했다고 생각했지만 무엇인지를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로 말하게 되면, 회개하는 데는 연보나 하면 다 회개되는 줄 알지만 그거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내가 좀 도와줌으로, 울타리가 좀 돼 줌으로 말미암아 그것으로 모든 게 해결될 줄 알지만 안 된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이 그렇다구요. 여러분들도 잘 알지만, 부모한테 잘못한 자식이 그 잘못된 것을 용서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눈물이라는 걸 흘려야 돼요. 눈물이라는 것을 반드시 거치게 된다구요. 죄를 지은 녀석이 있으면 어느 나라나 벌을 주는 것입니다. 몽둥이로 치는 거라구요. 반드시 거기에는 그런 벌이…. 벌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치는 거예요. 고통을 주는 거예요, 고통을. 그렇게 해서 뭘하느냐? 고통을 당하게 하는 겁니다, 고통을. 모든 분야에서 제재를 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회개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눈물을 흘리는 데는 많은 아픔을 느껴야 돼요. 자기가 잘못한 데 대해서, 죄지은 데 대해서 그것을 매맞는 것 이상, 고통받는 것 이상 아프게 느끼지 않고는 회개의 길이 있을 수 없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성경 역사에 보면 제사 드린다, 제사 드리면 반드시 양을 잡아야 되고 피를 흘려야 된다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 피를 흘린다는 것은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려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사실은. 눈물, 콧물, 전부 다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사를 드릴 때는 제물을 놓고 전부가 울어야 되는 거예요. 울어야 돼요. 제물과 더불어 같이 눈물을 흘릴 수 있고, 같이 아픔을 느껴야 된다구요.
제사 드릴 때는, 요즈음 뭐 천주교 보게 되면, 전부 다 형식이 많아 가지고 무엇을 중요시하고…. 그거 다 필요 없다구요. 다 필요 없어요. 통곡해야 되고 아픔을 느끼면서 눈물을 흘리고 그 피흘린 제물이 나를 위해서 희생했다는 것을, 나를 위해서 죽어 줬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하나님이 내 죄를 용서해 주기 위해서 대신 드리게 했다는 것을 감사하며 희망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한 제사적 기반이, 제사와 같은 그런 기반이 전부 다…. 예수님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제물이예요, 제물. 인류의 제물이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양과 다른 것이 무엇이냐? 양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예수님이 양과 다른 것은 우리 인간의 고통을 느낄 줄 안다는 거예요. 고통을 아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고통을 알고 있다 이거예요. 죄를 지은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인간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 타락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 타락한 그 비참함이 어떻다는 것, 그 결과가 어떻다는 것…. 과거를 잘 알고 현재를 잘 알고 미래를 잘 아는 분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구약시대하고 신약시대하고도 그게 다르다구요. 구약시대하고 신약시대하고 무엇이 다르냐? 제물의 입장은 마찬가지인데, 구약시대에는 아무도 몰랐다는 거예요. 사람도 몰랐고 양도 몰랐지만, 신약시대에는 사람은 모르지만 양 되는 예수, 즉 제물 되는 예수는 알았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었는데, 어떻게 죽었느냐? 내 갈길을 너희들이 가라, 내 가는 길을 너희들이 따라와라 그 말이라구요. 내 갈 길이 본래 너희들이 갈 길이다 그 말이라구요. 너희들의 갈 길을 내가 대신 간다, 너희들 갈 길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왔으니 내가 가려고 하는 길을 너희들이 가라고 한 겁니다. 그걸 모른다는 거예요. 일반 사람들이 모르니까 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예수는 죽어 갔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가 가는 길이 뭐예요, 그게? 싸움하는 거예요? 힘을 자랑하는 길이예요? 그것도 아니예요. 지식을 자랑하는 거예요? 지식을 자랑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지식을? 지식을 찾기 위해서 가라는 길이 아니라구요. 그다음에는 돈을 위한 길이 아니라구요. 그래, 예수가 가야 할 길이 뭐예요? 예수의 갈 길이 무슨 길이냐 이거예요. 천국 가자, 천국 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타이틀이 천국 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천국 가는 데는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싸움하고, 무슨 돈 가지고, 권력 가지고, 무슨 지식 가지고 가는 길이 아니다 이거예요. 희생해 가지고 사랑을 세우고 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이것밖에 없다구요.
그러면 예수를 왜 세크리파이스(sacrifice;제물)라고 하느냐? 예수님이 희생한 것은, 제물 되어 희생한 것은 하늘나라를 이룰 기반을 닦기 위한 거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거 왜 그럴까요? 그러니 예수가 간 길을 너희들도 가라 그 말이라구요. 내가 가는 길을 가라 한 거예요. 그것을 보여 준 거라구요. 그리고 천국을 가고 말이예요, 사랑의 길….
희생을 왜 해야 돼요, 왜 해야 돼요? 그거 그냥 하면 좋을 텐데 말이예요. 왜 억척같은 놀음을 하느냐? 반대적인 그런 일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법을 어겼기 때문이예요. 아까 말한 이상세계 천국을 파탄시켰고 이상의 사랑을 파탄시켰기 때문에, 거기를 가기 위해서는 이것을 다시 공인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메시아 예수는 왜 왔느냐? 그거 뭐 어째서 왔다구요? 말하자면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주기 위해서 왔다 그 말이라구요, 잃어버린 것을. 본래 인간이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 주기 위해서 왔다는 겁니다.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늘나라를 잃어버렸고, 사랑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돼요.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희생의 선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조건을 가지고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왜 희생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대신 해방시키려니, 죄지은 사람을 대신 탕감해 주려니….
자 그러면, 메시아라는 분을 우리가 만나게 될 때에, 우리 죄인이 예수를 만나게 될 때에 '아이구, 예수님 왔소' 이러게 돼 있나요? 어떻게 돼 있어요? 하나님의 이상의 나라를 파탄시켰고 하나님의 사랑을 파탄시킨 그 인간이 하나님의 나라와 사랑을 다시 가지고 오는 그 분 앞에 나서서 '아 ! 좋습니다' 그렇게 하게 돼 있어요? 예수님이 그 하늘나라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왔는데, 그 나라와 그 사랑을 배반한 사람들이 그 사랑을 받겠다고 환영하게 돼 있어요?「안 돼 있습니다」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떡 보고 '아이고, 당신을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당신 잘 왔소 !' 이래야 되겠나요, '하-' 이래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돼요? 뻔뻔스러워야 되겠나요, 머리를 숙이고 죄인같이 해야 되겠나요? 그분이 온다면, 그분이 올 때에 그 사랑을 저버리고 그 나라의 모든 것을 파탄시켰기 때문에 무서워해야 된다구요. 그분이 오면 그분 앞에 나타난 내 마음에 있어서 그 과거에 저끄러진 죄에 대해서 심히 원통해하고 분하게 여길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될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결혼한, 사랑하는 남편 버리고 시집갔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남편의 이상이고 가정이고, 남편 자체고 사랑이고 다 저버리고 도망갔다는 거예요. 도망가 가지고 다른 데로 시집갔다가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온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때 가서 예수님이 그와 같은 입장에 있으면, 자기가 비참한 자리에서 다시 돌아오려고 할 때 '아, 당신이 뭐 어떻고, 내 그동안….'그러겠나요?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나 이제 무엇을 해주소. 해줄 수 있소. 해주소' 이런 말 할 수 있나요? 그저 죽을 죄를 지었다고, 잘못했다고 해야 돼요. 눈물이 앞서야 돼요. 눈물이 앞서야 된다구요.
그분 만나는 그 시간서부터 알게 될 때는 눈물이 앞서야 된다구요, 눈물이. 눈물이 없어 가지고는 회개는 성립이 안 된다 이거예요. 또,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눈물을 흘리면서 타락했다 구요. 눈물을 흘리면서 캄캄한 세상, 어두운 지옥과 같은 그런 경지를 느꼈던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지옥에 떨어진 거와 같은 그런 경지를 느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캄캄해져도 캄캄해진 것이 아니라 희망이 트게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예수님이, 남편되었던 사람이 구박하든가 발길로 차든가 천대하면서 '이놈의 간나' 뭐 이러더라도 그걸 달갑게 받아야 되겠나요, '그놈의 남편' 이래야 되겠나요? 어떤 거예요? 손을 대면 그걸 물고 발을 대면 붙잡고 물고 그래야 되겠나요, 채이면서 그저 밀리면서 눈물을 흘려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거 불평해야 되겠나요, 감사해야 되겠나요? '응당히 맞아야 되겠습니다, 죽여 주소 !' 이래야 된다구요.
자, 그런 것이 두 사람만, 예수와 나만의 관계만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그것을 누가 보느냐 하면 말이예요. 천사세계의 모든 조상들도 보고, 천사들도 보고, 성인들도 보고, 그다음엔 하나님까지 내려다보고, 사탄까지도 내려다보고 '잘 놀고 있다, 저거, 저거' 그런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조금만 봐줘도 '야야, 예수야, 너 메시아가 왜 개인적인 사정을 봐주느냐? 하며 전부 참소한다는 거예요. 공적으로 대해야 된다 이거예요, 공적으로 대해야 돼요.
자, 죽인다 하면 양과 같이 돼야 돼요. 양은 목을 찔러도 '음메에' 하고 죽지, '이놈의 자식아' 이러고 죽나요? 그거 알겠어요? 양같이 되라는 거예요, 양같이. 피를 흘리게 하더라도 '응당합니다' 그러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구약시대는 말이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가운데 양이 희생되었지만,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이 양과 같은 입장에서 '내가 너희들을 위해서 희생했다' 한 거예요. '내가 너희들을 위해서 죽었으니, 너희들은 나를 위해서 죽어라 ! 내가 너희들을 위해서 죽었으니, 너희들은 나를 위해서 죽겠다고 해라' 했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이게 기독교의 정통적인 사상입니다.
그런데 지금 기독교가 얼마나 곁길로 가고 있는가 보라구요. 그 예수가 죽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내가 너희들을 위해 죽은 거와 같이 너희들은 나를 위해 죽어라' 하는 걸 가르쳐 준 거라구요. 죽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구요. 죽었다가 살아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그게 예수가 이 땅 위에 온 목적이예요. 최고의 원칙이예요. 살아나야 천국에 가니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럼 여러분들도 어떻게 돼야 되느냐? 여러분들도 예수님한테 회개를 하고 전부 다 예수님같이 돼 가지고 죽어야 된다구요. 죽어 가지고, 죽는 자리에서 살려줘 가지고 예수님이 승천한 것과 같이 여러분들도 승천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들딸을 만들어 놓고 남겨 놓고 가야 된다구요. 예수님을 팔아먹었던 제자들 같지 않고, 예수님 대신 앞서 가지고 '예수님을 죽이려면 나를 죽이시오' 이럴 수 있는 제자들을 만들어 놓고야 지상에 천국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예수님이 죽기 전에 열두 제자가 먼저 죽고 맨 나중에 예수님이 죽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하나님이 부활시킬 때, 예수만 부활시키고 제자들은 그만두었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부활시켰겠나요, 안시켰겠나요? 제자들도 부활시켰겠어요, 안 시켰겠어요? 예수를 부활시키기 전에 제자들을 먼저 부활시켜 놓고…. 그래야 하나님이지요. 알겠어요? 「예」 그랬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예수가 승천할 때에, 예수의 제자들도 승천하려고 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그럼, 가 가지고 뭘할 거예요? 지상을 버리고 갔다가 또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갔다가 오려면 갈 필요가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지요? 그건 뭐냐 하면, 예수가 승천한 뒤에 지상에서 머무를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랬으면 그때에 예수의 부활과 더불어 인류의 부활권이 지상에서 결정되었을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옛날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인간세계를 간섭할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의 그런 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예수 혼자 갔느냐? 같이 죽을 수 있는, 같이 부활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혼자 갔던 거예요. 만약에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와 같이 전부 다 죽었다면, 이스라엘 나라가 부활되는 거예요. 그 이스라엘 나라가 전부 다 하나되었다면 세계를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횡적인, 세계적인 운동이 즉각적으로 벌어졌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기독교는 피흘리는 종교가 안 된다는 거예요. 피흘리는 종교가 안 된다는 겁니다. 예수시대로 끝나는 거라구요.
자, 예수가 혼자 부활하고 나 가지고, 그다음에 제자들이 전부 다 예수권 내로 가려면 죽어야 돼요, 죽어야 돼. 로마인의 창에 의해 죽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야 예수하고 관계맺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인적인 피를 흘려야 되고,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피를 홀려 가지고 로마에…. 전세계 기독교가 4백 년 동안 피를 흘리는 거예요. 하나님도 잔인하지, 왜 4백 년 동안 기독교가 로마에서 피를 흘려도 가만있었느냐 이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뭐예요, 이게? 그게 수수께끼예요. 알겠어요? 예수가 간 길을 따라가려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기독교 전통, 그러한 것이 하나님의 전통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가려니 완전히 망해야 돼요, 망해야 돼. 때려부숴야 돼요. 지상에서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그게 기독교의 전통이라구요.
자, 그러면 옛날 로마시대에 말이예요, 그렇게 4백 년 동안 피를 흘리면서 나온 그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세계를 구하고, 세계를 위해서…. 그때, 로마시대에 박해받던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어떤 기도를 했느냐 하면, 이런 기도를 했다구요. '하나님이여, 우리의 원수를 갚아 주십시오' 이런 기도를 했다는 거예요, 원수를 갚아 달라고. 그런 기도를 한사람이 참 많다는 거예요. '이 로마 나라를 망하게 하시옵소서' 전부 다 이런 기도를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전부 다 죽어 갔다는 거예요. '우리 원수들을 전부 다 빨리빨리 갚아 주소' 이런 마음을 가지고 전부 다 죽어 갔다는 겁니다.
예수님이 그랬어요? '로마제국을 망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 그랬어요?「아니요」 '하나님이여, 저들이 저들의 죄를 알지 못하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원수를 갚아 주시옵소서' 하면서 암만 죽어 가고, 암만 순교를 했다 하더라도 절대 예수님한테 못간다 이거예요. 지옥 간다 이거예요. 지옥 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를 안 믿던 사람들하고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교회가 뭐예요, 이게? 통일교회가 도대체 뭘하는 곳이예요, 이게? 망하는 기독교를 다시 살려 보자는 곳이예요. 망하는 기독교를 다시 살려 가지고 망할 수 밖에 없는 예수가 된 것을 다시 망하지 않게끔, 불쌍한 예수를 만들지 말자 이거예요. 소망의 예수요 승리의 예수요 희망의 예수를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예수는 절망의 예수였고 실패의 예수였고 비참의 예수였지만. 안 죽을 예수가 죽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기독교를 볼 때 절망했고 예수가 기독교를 볼 때 절망했지만, 이 통일교회를 바라보고 하나님이 희망을 갖고 예수가 희망을 가졌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서 있어요?「예」 여러분들 마음에 하나님의 이상의 나라를 찾겠다 하는 마음이 있어요? 이래야 되겠다는 마음이 있어요?「예」 내가 어떤 희생을 하더라도, 죽더라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완성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요?「예」 그것만 있으면 된다구요, 그것만.
인류조상이 창조이상세계인 천국을 파탄시키고 창조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사랑을 파탄시킨 것을 찾기 위해서 예수가 십자가에 죽으면서도 원수를 위해 기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나도 간다, 이렇게 돼 있어요?「예」 첫째로 이 목적을 위해서, 이 내용을 위해서 희생하겠다 생각하고 있어요?「예」 여러분, 진짜 그래요?「예」 어디 '예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알았다구요. 좋다구요. 내리라구요. 여러분의 모가지를 자르고 여러분을 죽여 가지고, 여러분 하나가 죽어 가지고 하늘땅이 다 산다 할 때 죽겠어요?「예」
자, 양을 잡는데 말이예요, 백인 양을 잡는데 백인 제사장이 아닌 혹인 제사장이 모가지를 잘라도 괜찮겠어요?「예」 '아이구,나 백인 제사장한테 죽으면 좋겠는데' 이런 생각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웃음) 죽으면서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합니다」 뭐, 생각하기 쉽지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럴 때 어때요? 그럴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영국 책임자를, 앞으로 영국 책임자로…. 영국인이 제일 이용하던 아프리카, 영국이 마약을 팔아먹던 나라의 사람을 영국 사람들의 책임자로 내가 시키겠다 할 때, 영국 사람들 '아이구 그 지도자는 싫습니다. 백인 시켜 주소'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잉글리쉬맨(Englishman;영국인)이 전부 다 그런다는 거예요. 절대복종이예요. 이래라 하면 '예' 하고, 저래라 하면 '예'할 수 있어요?「예」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대답하라구요. 어때요?「예!」문제가 크다구요. 이왕에 죽을 바에는 백인한테 죽는 것보다 흑인한테 죽는 것이 인류를 위하는 데 있어서 더 가치 있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자, 예수님이 누구한테 죽임을 당했어요? 누가 예수를 죽였나요, 누가?「로마인」 바라바지요, 바라바. 바라바가 예수를 죽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바라바가 죽어야 되는데 바라바를 살려주고 대신 예수가 죽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바라바가 뭐냐? 죽을 사형수였어요, 사형수. 사형수한테 죽임당했다구요, 사형수한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심부름을 로마병정이 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럼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느냐? 아프리카의 제일 죄수가 우리 모가지를 자르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감사하겠어요? 어때요? 그래도 감사할래요?「예」 그럴 수 있어요? 자신 없지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걸. 예수님이 얼마나 비참했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못난이 취급을 받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로 와서…. 바라바하고 바꿔치기해서 죽은 거라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그렇게 돼도 감사하면서 뜻을 위해서 죽을래요? 죽을 수 있어요, 예수와 같이?「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가치가 있느냐? 무슨 가치가 있느냐 이거예요. 지옥, 지옥까지도 해방하자. 지옥까지도 해방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는 그와 같은 상속자가 돼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생각이요 하나님의 생각이요 예수님의 생각이다 이거예요. 그럼 레버런 문은 어떻게 생각했겠어요? 이 땅 위에서 잘살려고 생각했겠나요, 죽으려고 생각했겠나요? 그게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이라구요, 그게.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가 살아 남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과 관계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죽었다가 살아 가지고야 그다음에 하나님과 동참, 동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통일교회는 배척을 받는 거예요. 죄 없이 배척을 받는 겁니다.개인이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종족이 반대하고, 민족이 반대하고, 국가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고 전부 다 잡아죽이려고 합니다.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고 전부 다 그런다구요. 그러고야 넘어가는 거예요. 한 고비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 그렇다구요. 전세계, 미국까지도….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전부 다 제일 미운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구요. 잡아죽이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
그럴 때 레버런 문이 '이 자식아' 하며 한 대 친다고 해서 '이 자식아' 하며 같이 싸우고 물어뜯고 그랬어요? 예수님이 30년을 참던 거와 같이 레버런 문도 30년 참아야 돼요. 예수님이 33년 동안 전부 다 참고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도 그렇게 가야 돼요. 예수님이 참고 참다가 30년 후에 유대교를 들이쳤지요? 유대교를 들이치고 유대 나라를 저주 했다구요. 벌받는다, 망한다고 했다구요. 그렇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도 기독교 망한다, 미국이 망한다, 자유세계 망한다….
자, 옛날에 유대교인들이 예수를 따라가던 거와 같이 기독교인들이 레버런 문을 자꾸 따라간다구요. 이러니 죽이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이 미국 망해라. 자유세계 망해라' 이렇게 저주하면 안 된다구요. '원수를 갚아 주면서 망하게 하고… ' 전부 다 이런 기도를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고개를 넘어야 돼요. 세계적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이러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요것이 1976년 9월 18일까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워싱턴 대회까지의 경계선이 다 이거예요. 여기에 선교사로 나갔던 녀석들 왔지요? 선교사로 전부 다 내보낸 거라구요. 죽을 길을 가라고 쫓아 버린 거예요. 3년 동안 가라, 3년 동안 가라 ! 그 나라를 붙들고 눈물을 홀리고 대신 죽고 대신 맞고 대신 욕을 먹고 이러라고 보낸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끌려 다니고 욕을 먹고 공산당한테, 기성교인한테 전부 다 무시당한 거예요. 기독교의 반대, 공산당의 반대를 받지요?
자, 여기 선교사 패들이 왔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몰리고 그럴 때'이놈의 나라 망해라. 공산당은 망하라'고 기도했어요,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내가 3년 이내에는 돌아올 생각을 말라고한 거예요. 죽어도 돌아오지 말라고 했어요. 죽어도 돌아오지 말라고 명령을 했다구요.
이때 이후, 1976년 이후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미국을 떠나서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시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미국을 붙들고 죽을 필요 없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 때문에 죽었는데 그렇게 죽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예수님이 국가적 탕감을 못 세웠기 때문에 세계로 넘어갈 수 없었지만, 나는 세계적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마음대로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이 기반을, 세계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지금은 이게 내려가지요? 지금 통일교회 반대하는 것은 내려가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올라가는 시대에 들어왔어요?「내려가는 시대」 그런데 어떻게 됐느냐 하면, 통일 교회 교인들은 죽고 그저 매맞아 가면서…. 그러나 이제는 때가 달라졌다 이거예요. 때가 달라졌다구요. 그들이 세운, 그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종교인들을 반대한 그 법을 가지고 그들이 그 법대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바꿔진다는 거예요. 그들이 만든 법에 내가 속을 줄 알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정의의 법을 세워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정의의 법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정의의 사람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정의의 사랑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정의의 사랑을 세워야 돼요. 그들이 법을 만들어 가지고 종교인들을 탄압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그 법에 의해서 그들이 치리받게 됩니다. 그들이 지켜야 됩니다. 안 지킬 때는 공격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저 프레이저 위원회를 공격한 것도 1976년도이고, 영국에서 재판한 것도 전부 지금에 와서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재판이 뭐예요? 재판할 수 없었다구요. 참소할 도리가 없었다는 거예요. 용서해 주고 사랑을 했지요.
앞으로는 나라가 틀리게 될 때는 나라의 법을 통해서, 교회가 틀리게 될 때는 교회의 법을 통해서, 사상이 틀리게 될 때는 사상을 통해서 치리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전부 다 성공회니, 로마 카톨릭이니….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대신 여러분들이 이상세계를 위해서, 사랑을 위해서 희생해라 이거예요. 그게 법이예요. 하늘나라의 법이 무슨 법이냐 하면, 이상세계가 그 법이요 이상적인 사랑이 그 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그런 이상과 그 사랑을 가지고 모든 것을 희생해야 돼요. 희생하고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상세계하고 사랑하고 희생, 이 세 가지가 기독교 사상이예요. 예수가 세운 전통적 사상이예요. 그걸 다 했을 때에는 여러분이 심판관이 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때에는 사탄이니 사탄 나라니 모든 걸 합해 가지고 공격을 받는 거예요. 감수해라 이거예요. 감수하고 승리해라 이거예요.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현재의 과제예요.
영국 사람이 잘못해도 레버런 문 욕하고, 불란서 사람이 잘못해도 레버런 문 욕하고, 이태리 사람이 잘못해도 레버런 문 욕하고, 독일 사람이 잘못해도 레버런 문을 욕하고, 일본 사람이 잘못해도 레버런 문을 욕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레버런 문이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한 녀석이 잘못했는데, 레버런 문이 욕을 얻어먹는다 이거예요. 전부 다 레버런 문한테 뒤집어씌운다구요. 그렇지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레버런 문 때문에 앞으로 세계 각 국이 다 통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반대해도 하나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사탄이 다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반대하고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 한계선을 넘기 위해서 얼마나 참았는지 알아요? 선생님은 성격이 불 같은 사람이라구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는 길이 어떤 길이예요? 여러분들이 먹고 자고 해야 할 일이 어떤 일이예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에게 욕먹였어요, 안 먹였어요? 미국에 가면 미국 청년들이 전부 다 따라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그거 전부 눈치 봐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잘 구슬리면 될 텐데, 이건 전부 다 외골수로 어머니 아버지도 잘라 버리지 못하고 동생도 잘라 버리지 못하고 레버런 문만 따라다니겠다고 하니 욕먹게 돼 있지 별수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분하면 와서 아들딸을 납치해 가고 다 그러겠어요? 역사에 그런 말 들어 봤어요? 부모가 아들딸을 납치한다는 말 들어 봤어요? (웃음) 그거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키드냅(kidnap;납치)이예요, 마지막.
자,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레버런 문을 얼마나 죽이고 싶겠나요? 얼마나 죽이고 싶겠느냐구요. 매일같이 기도할 때도 죽으라고 기도하고 말이예요. 얼마나 죽이고 싶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든지 마음으로 전부 다 살인하고, 레버런 문을 몇 번씩 죽이려고 다 생각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왜 그럴까요? 왜, 왜 그럴까요? 사탄이 레버런 문을 그냥 두면 자기가 망하겠으니까 ….
보라구요. 이번에도 미국 국회에서나 국무성이니 사세청이니 법무성이니 할것없이 전부가 레버런 문 목잘라 죽이자고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를 완전히 없애 버리려고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제 9월이니 이달에 다 끝난다구요. 이달 12일만 되게 되면 말이예요. 예수와 같이 앉아 가지고 죽지 않는다구요. 앉아 가지고 죽지 않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지금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이 고개를 넘었지만, 여러분들은 아직 고개를 넘지 못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단계가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말을 왜 하느냐?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 지금 들어온 사람들도 선생님 뭐 이렇게 하는 대로 전부 다 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대로. 내가 한국에 가게 되면 전부 다 한국에 따라다니려고 하고 말이예요. 어디 미국에 가면 미국에 가려고 하고 말이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전부 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나라에 대한 책임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나라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야 세계로 갈 수 있다구요. 선생님은 나라에 대한 책임, 세계에 대한 책임을 다해 가지고 세계에 마음대로 다니는데 이걸 바라고 있다구요. 내가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 내가 콩코드를 타고 다니면 '선생님이 콩코드를 타고 다니니 나도 콩코드 타고 다녀야 되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또, 내가 미국에서 영국에 찾아오게 되면, 일주일도 안 되었는데 '아, 선생님이 영국에 있으니 나 만나러 가야 되겠다' 해 가지고 찾아오는 녀석들이 있다구요. 개인적으로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찾아오지만 안 만난다구요, 안 만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요전에 내가 외국 식구들에게 전부 다 하로즈(Harrods)에 가서 양복도 사 주니까 '나도 양복 사 줘야지요' 이러고…. (웃음) 내가 손님들을 데리고 중국집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아이구 나도 중국집에 데리고 가소. 나도 가야 돼, 나도 가야 돼' 이런다구요. (웃음) 그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 선생님이 일생 동안, 60세가 되도록 고생했다구요. 일생 동안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요즘에 돈을 잘 쓰니까 '아이고, 우리도 돈을 써야지' 이런다구요. 그 돈을 쓰기 위해서 내가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알아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지금 들어오면 뭘해야 돼요? 들어오면 뭘해야 되느냐? 회개해야 돼요, 회개. 회개하고 그다음에는 희생하고, 그다음에는 이상이니 무슨 사랑을 가지고 사랑한다고 해 가지고 욕을 먹고, 그저 이 나라뿐만이 아니라 7개 국, 8개 국 사람으로부터 욕을 먹어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개인적인 시대, 가정적인 시대, 종족적인 시대, 민족적인 시대, 국가적인 시대에 나라로부터의 핍박을 받고도 참고 이겨야 된다구요. 그러고 나서야 그 나라에서 떠날 수 있고 다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회개한 생각 나요, 회개? 여러분들 회개했어요?「예」 어떻게 했어요, 어떻게? 여러분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기 위해서, 조상들의 죄를 회개시키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있어요? 그다음에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있어요? 눈물은 두 종류라구요. 구해 주기 위해서, 회개시키기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돼요. 두 가지 눈물을 흘려야 된다구요. 그래야 회개가, 회개권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들 회개했어요?「아니요」 그럼 회개하는 중이예요?「예」 회개도 못해 가지고 누구를 도와주겠나요? 회개했다는 공인을 받지 못해 가지고 누굴 구해 줘요? 어떻게 구할 수 있어요? 죄지은 것을 용서도 안 받고 죄를 판결할 판사가 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죄인이라고 느껴봤어요, 죄인? 죄인이라고 느껴 봤어요?「예」 그걸 알아야 돼요. 역사적인 죄를 짊어진 것을 알아야 돼요. 과거에 지은 역사적인 죄를 짊어진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세계적인 현재의 죄를 짊어진 것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미래의 죄까지 내가 책임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3대 죄를 짊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문제라구요.
자 그러면, 회개했을 경우 그 회개한 경지가 어떤 경지인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창자가 끊어지는 것 같은 그런 아픔을 느껴야 돼요. 세상에서 하나님을 한꺼번에 잃어버리고, 온 세계가 내 땅인데 그것이 전부 다 원수가 되어 가지고 가정이 깨져 나가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전부 다 빼앗기고, 아들딸이 전부 다 깨어진 것을 느끼는 자리라구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한테 죄를 짓고, 영계에 죄를 짓고, 이 역사시대에 죄를 지었던 것을 전부 다 느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벼락을 쳐도 고마운 것이요, 세계 사람이 나에게 모진 매를 때려도 고마운 것이요, 영계가 한꺼번에 나의 모가지를 졸라 죽여도 고맙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비참하게 한꺼번에 엎어놓고 말이예요, '밟아 죽인다. 이자식아, 이 자식아 !' 그러더라도…. 용서받으려면 그냥은 안 되는 거라구요. 한 120나라 사람들이 몽둥이를 들고 둘러서 가지고 한 대씩 때리고 전부 다 이 세계에 대한 죄를 용서해 준다면 내가 첫번째 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그렇게 맞으면서 전부 다 슬퍼서 우는 게 아니라 고마워서 울어야 된다는 거예요.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고마워서 눈물을 흘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레버런 문에 대해서도 세계가 반대하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세계가 반대하고 전부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영국도 통일교회 반대하고 레버런 문을 반대했나요, 안 했나요? 반대를 했지요? 이런 걸 어디 한번 말해 보자 하니까 알았지요, 이제야? 말해 보자 이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그리고 더 좀 알아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들어 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아보는 날에는 나라도 손들고, 세계도 손든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내가 회개했다는 증거를 무엇으로 가질 것이냐? 예수를 쫓아내고 예수를 죽인 사람의 후예로 태어났으니, 예수 이상 세계 사람들이 나를 반대하더라도 나는 감사히 받겠다는 마음을 갖지 않고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갖지 못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걸 하나님이 보고 누가 보더라도 '아, 그만했으면 됐다. 그거 그만했으면 용서해 주겠다' 하며 동정하고, 하늘땅이 동정하고, 영계가 동정하고, 모든 사람이 동정한다는 거예요. 야, 그거 너무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고 동정할 수 있는 마음이 시작될 때에 여러분의 회개는 빛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통일교회를 믿는 백인이 런던 시내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흑인집에 갔을 때, 흑인이 '이놈의 백인아, 이놈의 자식아! 옛날에 우리 형을 잡아다가 노예로 만들고…' 이래 가지고 흑인이 백인 통일교회 사람에게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모든 한을 푸는 거예요.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며 탕감하는 거예요. 흑인 집에 백인이 갔는데, 백인이 역사적으로 잘못한 모든 것을 백인 통일교회 교인한테 퍼붓더라도 감사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야, 이놈의 자식아! 옛날 아프리카에서 녹여 먹던 것을 우리 집까지 와서 녹이려고 그래? 백인아, 이 자식아!' 이렇게 욕하더라도 당연히 받아야 된다구요. '아프리카에 와 가지고 그러더니 여기 런던 백인사회에서 또 누굴 망하게 할래, 이놈의 무니야! 무니야!' 이렇게 입을 발발 떨면서 욕을 하더라도 '응당히 받아야 내게 좋은 소식이 있다' 이런 생각 해봤어요? 그 자리에서 엎어 놓고 들이 패는 거예요. 동네 흑인들이 와 가지고 들이 패는 거예요. 모진 매를 맞으면 어떡할 거예요? 흑인들이 모여 가지고…. 그래 봤어요? 그러지 않고는 회개의 증거를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나중에는 감옥의 죄인들까지도 무시한다는 거예요. '무니, 무니…' 죄인들까지, 형무소에서까지 전부 다 데모를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은 형무소도 욕먹으려고 찾아갔다구요. 일본도 욕먹으려고 찾아갔다구요. 미국도 욕먹으려고 찾아갔다구요. 영국도 욕먹으려고 찾아온 거예요, 사실은. 그런 줄 알고, 이제는 영국이 때를 알아요. 레버런 문을 대해서, 통일교회를 대해서 반대하는 것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조금만 지나가게 되면 말이예요, 여기 수상이 초청해도 내가 안 온다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올 겁니다, 안 오면 내가 그런 때를 만들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나중에 회개하려면, 세계사적인 회개가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이 각 국에 갈 수 없으니 레버런 문 대신 가라 이거예요. 너희가 그 짐을 짊어지고 가는 날에는 너희가 살고, 너희 가정이 그 짐을 짊어지면 너희 가정이 살 것이고, 너희 나라가 그 짐을 짊어지면 너희가 살 것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지금의 때는 어떤 때냐? 아까 말한 회개의 시대라구요, 회개. 오늘 주제가 '회개의 시대'라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개인 회개하는 걸 좋아하겠나요, 가정 회개하는 걸 좋아하겠나요? 어떻겠나요? 나라 회개하는 것을 좋아하겠나요, 세계 회개하는 것을 좋아하겠나요? 그건 말도 할 것 없다는 거예요. 세계의 회개를…. 이렇게 볼 때 오늘날 기독교가 무슨 종교예요? 세계를 위해서 회개운동을 하려고 하는 생각이나 해요? 하나님이 그걸 원하는데, 그걸 원하는 하나님 앞에 말이예요, 그걸 할 수 있는 패들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 천지에서 제일 욕먹는, 무니라고 손가락질당하고 채이고 침뱉음을 당하는 그 무니들이 그런 무리가 되겠다 할 때, 하나님이 '야야, 이놈의 무니야 !' 하겠나요, 어떡하겠나요? 하나님의 눈이 동그래지겠나요, 어떻겠나요? 놀라겠나요, 어떻겠나요? 웃겠나요, 놀라겠나요? '아, 지금 반대받고 있는 것만 해도 분한데 또 더 반대받아도 좋아?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어떡할래요? '예스' 할래요?「예」 그래, 여러분들은 어려운 걸 좋아해요?「예」 어째서, 어째서요? 그래야 눈물을 흘리겠고, 그래야 아픔을 느끼겠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좋아한다 그런 말이라구요. 그 자리가 회개할 수 있는 가까운 자리라는 겁니다. 뭘 안 하는 자리보다, 칭찬받는 자리보다…. 그래서 웃는 거라구요.
자, 여러분들 안전하게 가만 놔두면 아무 생각도 않는다구요. 이 자식 하면서 때리고 꼬집어 주고 그래야 '왜 이렇게 꼬집을까? 생각을 하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핍박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핍박받는 게 커지면 커질수록 회개의 양이 커지기 때문에, 앞으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길과 하늘나라의 사랑을 할 수 있는 길이 커짐으로 말미암아 자기에게 축복받는 길이 생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기독교를 전부 다 하나님이 핍박받게 한 것은 기독교에 더 큰 회개를 시키고 더 축복을 주기 위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이걸 팔아먹었다 이거예요. 그걸 통일교회한테 팔아먹었다 이거예요. 영국이 전부 다 통일교회한테 회개할 수 있는 걸 팔아먹었고, 세계가 통일교회가 회개할 수 있게끔 팔아먹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가 샀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성교회, 기독교가 세계를 위하여 회개해야 할 회개를 안 하고 우리를 핍박하니, 그 회개할 수 있는 것을 우리에게 팔아먹었다구요. 세계가 핍박하는 것은 그 회개할 수 있는 것을 팔아먹었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의 복줄을 전부 다 갖다 걸어 놓았다 이거예요, 복줄을. 세계의 축복은 회개를 통하여 오는 것인데, 우리가 회개를 대표해서 하니 그 축복은 우리를 통하여 세계에 나눠 주는 것이 됩니다, 이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집에서 여자 하나가 나와서 반대한다고 하면 웃는다는 겁니다. 한 십 배가 나와서, 한 천 배가 나와서 반대해도 허허허 웃으려고 하는데 하나가 나와 가지고는 문제없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여러분들 가운데 반대받아 본 사람 손들어 보자요. 내려요. 그럼 반대 안 받아 본 사람 손들어 보자요.
저 녀석은 입 다물고 가만히 있었구나, 아무것도 안 하고 말이야. 이놈의 자식, 그거 안 되겠다구. 그거 통일교회 배반자야. 핍박받아야 돼. 그래 레버런 문 작전이 뭐냐 하면, 여러분들을 핍박받는 제일 소굴로 들이 쫓는 거예요. 백인이고 뭣이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그래 가지고 망하는 거예요? 회개를 잘하면 망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자, 내가 여기 영국 아가씨인데, 영국의 미인 아가씨로 태어났는데, 학교도 잘 나오고 세상으로 보게 되면 뭐 일등 미남자를 찾아갈 수 있는, 얻어갈 수 있는 여자인데 아이고 통일교회 들어와서 신세가…. 옷을 보니 이렇고, 뭐 얼굴을 보니 이렇게 형편없이 되어 거울을 보기가 싫을 정도로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는 곳곳마다 욕을 먹고, 백인한테 욕을 먹고, 흑인한테 욕을 먹고, 아시아인한테 욕을 먹고, 런던에서 전부 다 욕먹고 다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백인한테도 욕먹고, 아시아 사람한테도 욕먹고 말이예요. 또 흑인 집에 찾아갔다가 흑인한테 쫓겨나 가지고 눈물 흘리고 다니고 말이예요. 한 10년, 한 20년 그렇게 울고 다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회개하고 다닌다고. 어떻게 되겠나요? 처음 반대한 사람은 '저거 내가 먼저 반대했다, 아이구…' 하며 양심의 가책을 받겠나요, 안 받겠나요? 저 사람은 죄도 없고 참 순진한 미인인데 한마음 갖고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위해서 그런 것이구나 하고 깨달을 때에, 어떻겠나요? 먼저 반대한 사람 회개하겠나요, 안 하겠나요?「합니다」
차라리 반대 안 받고 살랑살랑해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얘기하며 살살 십 년 동안 그렇게 전부 다 다녀 보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동정할 사람이 있을것 같아요? 십 년 동안 반대받으면서도 말없이 울고 다니는 여자하고 말이예요, 십 년동안 조화를 부려 가지고 전부 다 뭐 기쁜 일 나쁜 일 반대 안 받은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더 영향권을 이루겠나요? 어떤 것이?「첫째요」 그건 누구한테 물어 봐도 첫째 번 사람이라구요. 왜 어째서? 하나님이 보고,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모든 천지가 알기 때문입니다. 알았어요?
여러분 길가에 가다가 말이예요. '하하하하' 웃는 사람에게 관심이 있어요, '흑흑' 우는 사람에게 관심이 있어요? 어떤 사람에게 관심이 있어요? 우는 사람? 한이 맺혀서 그저 '엉엉' 울어 보라구요. 전부 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와서 물어 보고 가지요, 왜 그러느냐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런 사람이 옳은 입장에서 몰려 가지고 비참하게 되었으면 모든 사람이 친구가 되는 겁니다, 그렇지요? 또, 그렇게 눈물을 흘리고 회개하며 정의를 대해 돌아가겠다고 하는 비참한 현상은 모든 주변을 몽땅 동원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옳은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대접받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복을 빌고 떠나면 거기에는 하늘나라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그럴 것 같아요?
그러면 이 역사시대에 말이예요, 한 나라의 젊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든다면, 수많은 나라에서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그렇게 만든다면 하나님이 볼 때 잘했다고 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어떡하겠어요, 하나님이? 뭐 영국 사람이면 영국의 젊은 사람들만 그렇게 눈물 흘리며 회개하는 놀음을 시키는 것과 세계 국가를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세계 젊은이들에게 회개하는 놀음을 시키는 것 가운데 어떤 걸 더 좋아해요, 하나님이? 영국 사람만, 한 나라만 그렇게 한다면 어느 나라나 다 할 수 있지만 세계 사람을 모아 가지고 영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눈물을 홀리며 회개할 수 있는 운동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은 역사시대에 없었던 사실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몇 나라에서 왔어요? 다 어디서 왔어요? 영국서 왔어요, 어디서 왔어요? 「전세계에서」 전세계에서 왔다면 뭘하러 왔어요, 뭘하러? 회개 시키려고 왔어요, 회개해 주려고 왔어요? 어떤거예요? 먼저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을 세계 사람이 반대하더라도, 동에서 차고 뒤에서 차고 '이 자식아! 이 자식아!' 이러더라도 '하, 감사합니다. 역사적인 죄를…' 이래야 되는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거 말도 못하면서 뭐야, 이게? 이거 독일 놈, 불란서 놈' 하면서 얼마나 천대하겠나요? 얼마나 반대하겠나요? '집에 가만히 들어 앉아 있지 뭘하러 와서 그래? 이 무니야!' 이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 말 듣게 될 때에 기운이 나겠어요, 절망이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기쁘겠어요, 낙심이 되겠어요? 「기쁩니다」 뭐가 그래, 이 자식들아! 지금까지 뭐가 기뻐요? '아이쿠, 이거 해먹겠나? 괜히 통일교회 들어 왔다'고 생각했지. 그래, 그랬어요?
'야, 오늘 열 집에 갔더니 열 집이 다 반대해서 기분 좋다. 내가 눈물을 흘리고 회개할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이러고 힘있게 돌아와요, 눈알이 빠지고 귀알이 빠지고 '아이쿠, 아이쿠' 이러고 돌아와요? 어때요? 크게 반대받는 사람은 훅(hook;갈고리)을 여기다 거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조상들의 복줄을 갖다가, 닻줄을 갖다가 탁 박는 거예요. 반대예요. 그걸 지고 기분 좋게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가서 하나님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다가 '야야, 무니야…' 할 때는, 다 빼앗기고 '아이고, 나 죽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러면 저 도리스(Dois)하고 데니스(Denis)를 발길로 차서 템즈강에 집어 넣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들 복이 전부 다 내 복이 되는 거예요. 그게 교회 복이 되지 않고 내 복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기운이 나서 잘 싸우고 돌아왔는데, 교회에서 반대하는 게 좋은 거예요, 반대 안 하는 게 좋은 거예요? '야, 너 수고했구나. 아이구, 내 딸아 !' 이게 좋아요? 알 만해요?「예」
내가 미국 가 가지고 말이예요. 3년 동안에 미국을 뒤집어 박고 전부 다 야단했기 때문에, 뭐 전부 다 야단이 난 거예요. 미국은 레버런 문 때문에 죽겠다고 야단하지만 레버런 문은 기분이 좋아요. 난 지치지 않았다구요. 그럴수록 더 해요. 그럴수록 더 일한다구요. 나를 환영 안 하거들랑 내 아들딸을 청해서 환영해라, 환영해야 된다구요. 지금은 일대일의 시대로 통하지만, 그때는 일대 열 이상….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지금 박대받더라도, 몇 대 후에 이뤄지지 않더라도 몇백 대가 가면 갈수록 그 비율에 걸려든다고 생각한다구요. 반드시 그러던 나라가 속국이 돼 버려요. 나라가 전부 다 그 앞에 굴복하게 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면 미국, 전세계가 무니한테 무릎을 꿇을 날이 멀지 않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까지 통일교회는 지치지 말고 가라는 거예요. 지치는 날에는 안 된다 이거예요. 지치지 말고 가라구요.
자, 그러면 왜 지금은 회개의 시대냐? 회개하는 데는 영국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 원수 나라 사람들을 전부 잡아다가 같이하는 거예요. 그럼 불란서 사람은 이렇게 이렇게 하고, 영국 사람은 저렇게 하고…. 사방을, 동서남북을 보고 회개하는 거예요, 이렇게 바라보고 회개하는 거예요? 바라보는 데도 나는 이것만 보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바라보고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서로 바라보고…」 그래요, 그래. 독일 사람 눈물이 여기 떨어지고, 영국 사람 눈물이 떨어지고, 불란서 사람 눈물이 떨어지고, 미국 사람 눈물이 떨어지는데, 이 눈물이 경계선을 딱 만들어 가지고 '합해서는 안 돼' 해요, '합해야 된다' 해요? 어떤 거예요?(웃음) '네 눈물은 원수의 눈물이다. 이 눈아!' 이런 눈물이어야 되겠어요, '야! 그 눈물이 내 눈물과 닮았구나, 닮았구나!' 이런 눈물이어야 되겠어요?(웃음) 어떤 거예요? 전부 다 네 눈물도 내 눈물 같고, 내 눈물도 네 눈물 같구나 이래야돼요.
자, 그렇게 원수 나라 사람들이 여기 런던에 모여 회개한다고 할 때, 하나님이 보고 '야야, 너 옛날에 원수도 모르고 그런다' 그러겠나요, '잘한다'고 칭찬하겠나요? 자, 사탄은 어떨까요? '싸워라! 싸워라!' 이럴 것이고, 하나님은 '야야, 잘한다!' 이럴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360집 다니는 게 전부 뭐냐 하면, 전도하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러 다니는 거예요, 회개. 내가 회개의 왕자로…. '이 동네를 위해서 내가 회개를 다하고, 천대를 받고 감사하고 나서는 그다음에 너희들을 위해서 내가 회개해 줄 것이다, 지금 내가 천대받는 것은 아직까지 회개하지 못했기 때문이니, 나를 회개시키기 위해 너희들이 천대한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렇게 되면 반대하라고 해도 반대 안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뭘하느냐? 그들이 따라오는 겁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이게 원칙이라구요. 원형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반대하는 환경이 있거들랑 내가 회개해야 할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아는 사람은 이래도 복받고 저래도 복받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도 여러분들은 반대하면 저 사람들이 나쁘다고 생각했지요? 내가 해야 할 회개가 덜 끝났기 때문에 반대한다고 생각하라구요. 사탄이 공격하는 것은 하늘나라에 가까이 가라고, 나한테 회개하고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공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거리거리에서 눈물을 흘려야 돼요. 여러분의 조상의 죄가 자신에게 남아 있고, 오늘날 우리 종족의 죄가 남아 있고, 미래에 죄가 남을까봐 하나님이 이렇게 수고하는 것임을 생각하고 당당히 소화시켜라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맡은 지역을 중심삼고 눈물을 흘리고 가게 되면, 런던시를 하나님이 바라볼 때에 '아무때에 레버런 문이 여기 거쳐갈 때 누구 누구 눈물을 흘린 곳이다' 하는 것이 하늘나라에 가 보면 테이프 같은 데 전부 기록이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기억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여기를 떠나게 될 때는, '아! 이곳을 떠나니…' 하며 그 반대하던 사람들이 그리워서 눈물을 흘리며 축복해 주고 떠나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잘되기를 바라며 복을 빌고 가야 된다구요. 자, 그것을 못 받을 때 그 축복은 여러분의 나라로 옮겨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법이…. 그래서 예수님이 가르친 것이 '원수를 사랑하라'입니다. 원수를 위해서 그저 땀을 흘리고 하는 그 놀음이예요. 회개하는 거예요, 회개.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9월이니 선생님은 이달에 여기를 떠난다구요. 자, 이제 남기고 가고 싶은 것이 뭐냐? 회개, 회개의 시대를 지나가야 되겠다는 겁니다. 영국에서 그렇게 되고, 구라파 전체가 다 회개해야 되겠다 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세계가 이렇게 되면 세계는 살아 남는 거예요. 구라파가 살아 남고, 영국이 살아 남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쳤어요, 안 지쳤어요?「안 지쳤습니다」 지쳤어요, 안 지쳤어요?「안 지쳤습니다」 안 지쳤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요, 어디. 내려요. 그러면 이제 내가 지치게끔 때려 몰 것입니다. 「좋습니다」 십 배, 백 배 핍박하는 곳으로 처넣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환영이예요?「예」 어째서, 어째서? 그러면 세상 복을 여러분이 다 갖고, 선생님이 가진 복까지 여러분들이 다 갖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도 선생님이 좋아요? 핍박해도 괜찮아요?「예」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내려요.
그러면 여러분이 사랑하는 백 배 이상을 내가 못살게 하면 어떻게 할거예요? 뒷발로 차면 '아이고, 레버런 문 굿바이' 할래요?「아니요」레버런 문이 왜 그래야 돼요? 왜 그렇게 악한 마음을 가졌느냐 이거예요. 악한 마음이예요, 좋은 마음이예요, 그게? 그건 나보다도 백 배 이상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예요. '아, 하나님에게 복이 있어야지, 다 줘 버리고 없는데' 할지도 모르지만, 천만에요. 하나님은 창조한 분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복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복을 창조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악을 창조하는 것은 싫어하지만.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을 창조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악한 마음, 악한 사랑은 원치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그렇게 핍박을 받아도 참게 되면 하나님은 거기에 비례되는 복을 반드시 주게 마련이라구요. 그 철칙은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 나 죽을 자리에 쫓아내소 !' 이런 기도를 했어요. '죽을 자리에 가서도, 배신의 왕자가 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도 배신 안 할 수 있는 내가 되겠으니 그 자리로 쫓아내소 !' 이런 기도를 했다구요. 그러다 보니 레버런 문이 이렇게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어요. 내가 유명해지려고 생각 안 했어요. 내가 그걸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이 나를 사랑한다고 생각해 봤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하는데 나 사랑해 주는 것 원치 않는다구요. '나를 사랑하라, 사랑하라 !' 그런 놀음 안 한다구요. 고생을 시키고 그러는데 뭘 사랑하겠다고 그래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런데 반대하지 않고 왜 사랑하느냐 말이예요? 이게 복받는 길이예요, 알고 보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렇게 가는 한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계가 반드시 통일교회 앞에 무릎을 꿇어야 되고, 세계가 통일교회를 환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반항하면 사탄의 직격탄을 맞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처벌을 받게 된다구요. 사탄을 시켜서라도 그렇게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수많은 종교는 회개의 경주장에 나섰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회개의 경주장. 통일교회가 뭘하느냐? 레버런 문도 회개의 경주장에서 일등하려고 하는 겁니다. 자, 이제 내가 세계면 세계의 모든 텔레비전을 통해 사흘만 말하게 되면, 세계는 엉엉 울 것입니다. 나는 그럴 때가 오리라고 본다구요. 왜? 불란서, 영국 모든 나라가 반대했기 때문에, 죄 없는 사람을 반대했기 때문에. 그러니 통곡을 해야 돼요.
그리고 우리가 그 어려운 것을 책임지고 세계로 가겠다 하게 될 때, 세계는 살아 남는 거예요. 회개의 불이 꺼지지 않는 데는 희생이 찾아가는 것이요, 희생이 찾아가는 곳은 사랑이 발생하는 것이요, 사랑이 발생하는 곳에는 이상세계가 출현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천국을 밟고….
레버런 문이 영국을 밟고 천국을 가더라도 영국 국민이 '아, 어서 그러소 ! 어서 그러소 !' 하고, 미국을 밟고 천국을 가더라도 미국이 '어서 그러소 ! 어서 그러소 !' 하고, 그다음에 뭐 일본을 밟고 천국을 가더라도 일본이 '어서 그러소 !' 그렇게 하게 하기 위해서는 회개 해야 되고 눈물을 흘려 줘야 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자기들을 위해서 회개해 주고 살려주기 위해서 그랬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모르게 미국을 위해서 깊은 눈물을 흘린 것은 하나님이 알 것입니다. 영국을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선생님에 대해서 불평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요즘에 저 프레이저 위원회가 말이예요. 9월 10일이면 말이지요, 상원의원 선거가 있는데 프레이저가 상원의원 선거에서 탈락하게 되면 완전히 왕창하는 거예요. 이 박보희가 나한테 와서 보고하기를 말이예요, '아, 선생님, 저 프레이저의 모가지가 떨어져야 됩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너 프레이저 위해서 기도했니? 했다구요. 눈물을 흘리고 기도해 주고 나서 그런 말을 하면 통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았을 때는 하나님이 안 들어주는 거예요. 거기에는 다 공식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망하게 되는 사람을 벌하지 말라는 겁니다, 망하게 된 사람을.
그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역사가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붙들고 나온 겁니다. 그러지 않았다면 다 망했다는 거예요, 다 망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심이 그러면 자연히 하나님이 다 해결해 준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은 선한 사람한테도 복을 나눠 주고, 악한 사람한테도 복을 나눠 줘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 몇 시예요?「아홉 시입니다」 어, 시간이 많이 갔구만. 자, 보라구요. 역사적인 모든 것…. 하나님이 지금 섭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대해서 간단히 얘기 좀 하자구요. 과거의 역사는 뭐냐하면, 힘을 가지고 지배했다 이거예요. 힘을 가지고 온 세계를 지배하려고 했다구요. 사탄세계가 말이예요, 사탄세계가. 타락 후에 말이예요. 알겠어요?
버킹검 궁전의 왕 되는 사람이 어떤 사람들이예요? 힘을 가진 사람들이었어요, 안 가진 사람들이었어요?「힘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 박물관에 가 보면 총, 칼, 갑옷이 많이 있다구요. 그것 가지고 세계를 호령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있었어요. 그래서 영국이 오대양 육대주를 파이어릿(pirate;해적)이 돼 가지고 전부 다 점령했다구요, 총칼 가지고. 그렇지요? 영국이 구라파에서는 파이럿의 근거지예요, 이게.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 영국이 말이예요, 그래도 오대양 육대주 뭐뭐 큰소리하고 다 이거 복을 왜 받았어요, 복을? 그래도 기독교 이름을 가지고, 기독교 이름으로 했다구요. 기독교가 그 놀음을 했다구요, 기독교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면서 그래도 더 악한 녀석이 있으면 더 미워하고 그러려고 했다는 거예요, 기독교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에 영국이 산업혁명을 중심삼고 과학적인, 지식적인 기준이 없었으면 벌써 영국은 망했다구요.
그거 보게 죄면 전부 다…. 요즘에 뭐 저 옥스퍼드 학교에 내가 갔더니, 옥스퍼드인가, 캠브리지 인가?「캠브리지요」 캠브리지에 갔더니 무슨 뭐 옛날 고전서적이 몇만 권 있다고 자랑하고…. 그래서 그걸 공부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 하고 가만히 보니까, 공부하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지키는 사람밖에 없더라 이거예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힘의 시대가 지나간 다음에는 지식이, 지식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지식적인 시대로 들어갔다 이겁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전부 다 공부 잘하는 녀석이 출세하고 세계를 움직인다, 그렇게 생각했지요? 공부, 공부 그랬지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그다음에는? 요즘에 와서는 돈, 돈. 지식보다도 돈, 돈…. 월급 많이 주는데 학자가 열심히 머리가 빠지도록-여기 저 불란서에서 온 학자, 교수가 있구만-공부를 해도 월급이 적으니 노동자보다 못하다 이거예요. 학자 해서 뭘하느냐 이렇게 돼 간다구요. 돈이 세계를 지배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머리가 빠지도록 공부해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돈벌고 돈 많이 받으면 좋지,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 지식의 시대가 지나가고 지금은 돈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돈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겁니다.
그게 뭐냐 이거예요. 사탄이 제일 원하는 세계예요. 사탄이 이 세상을 지배하는 요소라는 거예요. 그리고 지식도 그래요. 세상지식, 과학을 알다 보니 하나님에 대해 다 잊어버렸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하나님을 전부 다. 그렇지요? 지금 철학이, 지식의 왕등골 같은 것이 철학이라면 철학이 전부 다 무신론이 되었고, 신학 자체도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데, 이게 뭐냐 이거예요.
종교는 머리와 같은데 하나님이 죽었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죽었다고까지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그렇게 됐지요? 그래서 사람 조상이 원숭이다, 원숭이가 조상이다, 하나님이 조상이 아니고. 하나님은 없고, 원숭이가…. 하나님이 조상인데 변해 가지고 원숭이가 조상이 됐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떨어졌느냐 이거예요. (웃음) 얼마나 떨어졌어요?
그걸 하나님이 볼 때 '하하, 이거 좋구나 !' 그러게 됐어요? 그러니까 방망이를 들고 '이놈의 힘아, 이놈의 지식아, 이놈의 물질아'하며 들이 때려부수고 싶다는 거예요, 때려부수고 싶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종교 믿는 사람들도 권력을 따라가면 같이 맞고, 물질을 따라가는 사람도 같이 맞고, 그다음에는 지식을 따라가는 사람도 같이 맞는다는 거예요. 때려 버린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다 같이 맞아요.
자, 영국 국민이 정부에 대해서 관심 있어요? 공산당에 대해서 관심 있어요? 없다구요. 교회에 대해서 관심 있어요? 없다구요. 예수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다구요. 다 잃어버렸다구요. 다 관심이 없고,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자, 사람이 요구하는 것이 뭐냐? 사람이 뭘 요구하느냐? 권력을 요구하는 거예요. 사람이 뭘 요구하느냐? 지식을 요구해요. 사람이 뭘 요구해요? 돈을 요구하는 거예요. 왜? 타락한 인간의 본성이 그렇기 때문이예요. '자, 너 권력 주마, 해먹어 봐라. 지식 주마, 해먹어 봐라. 옛다 돈 주마, 해먹어 봐라' 다 줘 봤다구요. 다 줘 보니까 전부 다 어떻게 되느냐? 세계주의자가 안 되고 말이예요, 개인주의자, 민족주의자, 개국주의자가 되어 버리고 말았다 이거예요. 개국주의(個國主義),자기 나라주의 말이예요.
그러니까 그 개인주의를 때려부숴야 되고, 개국주의를 때려부숴야 되겠다구요. 이건 하나님의 원수이기 때문에. 그것이 지금 민주세계의 비참한 현상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치고 있다는 걸. 알겠어요? 지금 때가 그런 때라는 거예요.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하면, 개인주의를 타도하는 때요 민족주의, 개국주의를 타도하는 때라는 거예요. 만일 힘을 주고 지식을 주고 모든 물질을 주었는데, 그것이 세계주의요 만민평등 형제주의였다면 하나님이 치지 않는다구요. 세계주의와 형제주의. 그러면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망하지 않는다구요.
영국이 그렇지 못할 때는 영국이 망하는 것이요, 기독교가 그렇지 못할 때에는 기독교가 망하는 것이요, 통일교회가 그렇지 못할 때에는 통일교회도 망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망하지 않으려니, 이것을 벗어나려니 레버런 문은 돈을 벌어라, 개인주의를 타파하라, 민족주의 타파하라, 개국주의 타파하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전부 다 힘을 줘 보는 거예요. 너 책임량 해봐라 할 때에, 이 녀석이 자기 중심삼고 하려고 하는지 전체 중심삼고 하려고 하는지 보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하는지 전체 중심삼고 하는지 보는 거라구요. 개인주의예요, 국가주의예요? 국가주의 사상 가지고야, 형제주의 사상을 가지고야 그 권력과 그 재력과 그 모든 지식과 원리의 힘과 모든 주신 것을 그냥 그대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이 일인자지요? 권력 갖고 있지요?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그 마음대로 하는 데는 레버런 문주의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하려고 하느냐, 한국 민족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하려고 하느냐? 레버런 문이 한국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하려고 하면 그건 통한다구요. 그럴 때는 세계를 위해서 올바른 힘을 발휘하는 것이 원리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망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지식을 가졌다구요. 통일교회 원리는 방대한 지식이예요. 방대한 지식이라구요. 오늘날 그 누구도 생각지 않은 그런 지식 책을 갖고 있는데도 자랑하지 않는다구요. 그건 세계, 어떠한 세계 사람이 가진 권리로 허락한 것이 아니라 만민에게 허락한 거예요. 한국 사람만이 아니고, 통일교회 교인만이 아니고 만민에게 허락한 거예요.
또, 지금 선생님이 돈을 갖고 있으면, 그 돈은 나를 위해서 쓰는 게 아니예요. 한국을 위해서 쓰는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럴 때는 안 망해요? 안 망한다구요. 안 망한다구요. 망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고 뭣이고…. 그 이론이 맞아요? 하나님 입장에서 볼 때 그 이론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그건 그럴 수 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머리가 나쁘지 않다 그 말이라구요. 이렇게 생각하고 통일교회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뭘해야 되느냐? 전부 다 개인주의이요 국가주의를 벗어나야 돼요. 껍데기를 벗겨 내야 돼요. 자기 개인을 위하는, 자기 개인을 중심삼은 지식, 개인을 중심삼은 모든 경제력, 이건 생각 안 해야 돼요. 그러려니, 전부 다 자기 중심삼은 것을 없애 버리려니 쳐내는 거예요. 돈 벌고 전부 다…. 체면이니 위신이니 뭣이니 다 없애야 돼요. 펀드레이징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예요.
돈과 개인주의, 이거라구요. 돈과 개인주의에 목을 매고 있다구요, 다 매고 있다구요. 나라도 역시 자기 개국주의, 돈과 개국주의에 전부 다 목을 매고 있다구요. 개인적으로 개인주의를 벗게 하려니, 개인적으로 그 나라에서 제일 밑창에 가 가지고 돈털어서 전부 다 공적으로 바쳐라 이거예요. 그거 깨져 나가요, 안 깨져 나가요?「깨져 나갑니다」 개인 중심삼은 세력이나 지식, 개인 중심삼은 물질관,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길을 거쳐야 돼요. 이것은 통일교회의 가는 길이예요.
자, 제일 무서운 철망이 개인주의 철망이요, 개국주의 철망이예요. 이 개인주의 철망을 깨기 위해서 경제활동을 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천대를 받고, 아이고 울고불고하더라도 그 길을 안 갈 수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이 개국주의를 깨기 위해서 IOWC(국제기동대)활동을 하는 거예요. 영국에서도 와라, 불란서에서도 와라 해 가지고 '너의 나라보다 더 사랑하라'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하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세 나라만 훈련을 하면 다 해결된다는 겁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닦아 놓은 철망 중에 제일 무서운 개인적인 철망, 국가적인 철망을 깨부수자는 겁니다. 전부 다 깨 버리고 그것을 넘어가려고 하니 하나님은 통일교회에 대한 희망을…. 세계는 통일교회에 대한 희망을 새로이 갖지 않을 수 없는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온다구요. 불원한 장래에 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영국이 다 깨져 나간다구요. 영국 나라도 깨져 나가고, 지식도 깨져 나가고, 전부 다 물질도 다 깨져 나가고…. 이 영국은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거예요? 세계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전부 다? 통일교회를 붙들면 산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붙들면.
자, 하나님의 뜻과 공동적인 이러한 섭리의 뜻 가운데 어떤 나라도 동참할 수 있는 권리를 줘야 되기 때문에 전세계에 선교사를 다 내보낸 거예요. 누구든지, 어느 나라든지 레버런 문을 환영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수많은 나라가 반대하는, 수많은 주권자들이 반대하는 이 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우리 나라에서 환영한다'는 대통령의 성명을 한 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는 세계의 중심국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거 알아요?「예」
여기 영국 박물관에 가 보면 총, 도서관에 가 보면 책…. 옛날에 잘살던 그 모든 것을 전부 다 때려부숴야 되겠다구요. 미국도 다 그래야 된다는 겁니다. 또, 그다음에 청년들이 전부 다 마약을 먹고 그러는 것을 다 때려부숴야 된다구요. 여러분 실망하고 있어요? 실망하고 있어요, 절망하고 있어요? 어때요?「아니요」 어떻게 하고 있어요?「둘 다 안 하고 있습니다」그거 어떻게 해야 둘 다 안 할 수 있어요?
그다음에는 개인주의와 국가주의를 타파하자구요. 그걸 무엇으로 넘느냐는 거예요. 무엇으로 넘느냐? 희생을 하면서 사랑과 이상세계를 중심삼고 넘어가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그다음에는 지상천국이라는 이상을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세상은 나를 위해서 개인적이요 개국적(個國的)으로 나가지만, 우리는 전체,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면서 나간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 세상에 남으려면, 원수나 누구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그 주의를 환영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선생님은 그렇게 핍박하고 핍박하는 가운데서도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해왔는데, 여러분은 핍박이 지나갔는데도 못 하겠다는 말이예요? 못 하겠다는 말을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여러분 개인만을 사랑하고, 개국만을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을 못 가는 거예요.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해야 하늘나라에 간다구요. 예수는 세계주의자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세계적인 사상을 가지고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녹음이 잠시 끊김)
펀드레이징을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해야 됩니다」 왜, 어째서? 개인주의, 이 미국의 개인주의…. 그다음에는 IOWC운동을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해야 됩니다」 왜, 왜, 왜? 내셔널리즘(nationalism:국가주의)을 타파해야 되겠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세계의 본거지를 찾아서 레버런 문도 가고 있는 것이요, 여러분들도…. 이제 우리는 닻을 달고 싸워 가지고, 짐을 풀고 살 수 있는 그 곳을 향해서 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이동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도 지금 이 영국 런던에서 살지만 그 곳을 위해서…. 어느 한때에 정성들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살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세계가 살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걸 알기 때문에, 한 사람을 대해서 세계 인류를 대하듯이 우리는 사랑과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그게 우리의 매일매일의 생활방법이다 이거예요. 하루저녁에 세계가 바꿔질 수 있는 길이 생겨난다구요. 그럴 때가 점점 가까와 온다구요. 그거 알아요? 「예」 공산주의가 강하면 강할수록 통일교회는 빨리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낙망 중에 희망을 갖고 절망 중에 노래를 부르며 전진하는 패가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자, 세계가 반드시 그렇게 된다구요. 내 땀은 내 가정과 내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위해서 흘리고, 내 눈물은 세계를 위해서 흘려야 되겠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회개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결혼할 때에 영국이 어디 있고, 독일이 어디 있고, 불란서가 어디 있겠어요? 없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어렵다고 해서 '나 못살겠소, 나 못살겠소' 이래요? '아이고, 나 못살겠소, 못살겠소. 말도 안 통하는데 색시를 어떻게 사랑해요? 이래요?7「노(no)」왜 '노'예요, 왜? 불편한데도 '노'예요? 왜 '노'예요, 왜? 세계를 향해서 가야 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 길을 어차피 가야 할 것을 알고….
원리적이 되려면 말이예요. 백인들은 전부 다 아프리카 사람들하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지금 구라파에 있으니 너희들끼리 해주지만 말이예요. 백 퍼센트 그래야 된다구요. 백 퍼센트 그래야 된다는데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그 길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 길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얻지 않고 말이예요, 결혼한다면 제일 흑인하고 결혼했을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백인하고 결혼했을 거예요. (웃음)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맞을 게 아니예요. 레버런 문은 그거 싫다고 하고, 자기는 싫다고 하고 남만 하라고 하면 그것은 가짜라는 거예요, 가짜. 그거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들을 앞으로 그렇게 전부 다 혼합결혼을 시킬 때는 레버런 문의 아들딸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한국 나라가 전부 다 받드는 입장에서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한국 사람을 맨 처음에 대해 가지고 이렇게 쭉 해 가지고 그다음에 일본을 거치고 미국을 거쳐서 구라파까지 거쳐 나와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다 하고 있다구요. 그거 안 하고 있으면 레버런 문은 가짜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은 어디 사람이예요? 영국 나라 사람들이예요, 어느 나라 사람들이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이예요, 하늘나라의 백성. 그럼 우리들의 자랑이 뭐냐? 세계에 이상적 천국을 전설하는 것이요, 세계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하기 위해서는 희생을 시켜도 개의치 않아야 돼요. 전부 다 세계를 위해서….
이제는 뭐냐? 지금은 어떤 때냐 하면, 하나님을 붙들고 울어야 되고, 인류를 붙들고 울어야 될 때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붙들고 울지 말고. 알겠어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여, 당신의 짐을 나에게 맡기시옵소서. 당신의 인류의 구원섭리를 나에게 맡기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 내 눈물과 생명을 달가이 바침과 더불어….' 이게 여러분이 기도할 것이예요. 여러분에게 최후에 남은 회개라구요. 이거 못 하고 가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해야 합니다. 오른손으로는 하나님을 해방하고, 왼손으로는 인류를 해방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잡았는데 거기서 개인을 잡았느냐, 가정을 잡았느냐, 나라를 잡았느냐, 세계를 잡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이게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회개가 있더라도 달게…. 남자들은 세계사적인 이 시대의 책임을 진 회개의 왕자로 태어났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자는 뭐라구요? 세계사적인 이 시대의 회개의 왕녀로 태어났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이든 어디에 가든지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망하거들랑 레버런 문의 목을 떼라구요. 그런 레버런 문은 사기꾼이예요, 사기꾼. 한번 해볼래요? 한번 해볼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시대적 회개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여기 남자들, 뭐라구요?「회개의 왕자」 그러면 이 세계는 해방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영국에 얼마나 있느냐 하는 게 영국의 자랑이라는 거예요. 독일에 얼마나 있느냐 하는 게 자랑이고, 불란서에 얼마나 있느냐 하는 게 자랑이라는 겁니다. 그게 자랑이라는 거예요. 앞으로 그거 자랑밖에 없다구. 뭐 군대, 무슨 경제, 무슨 학박사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런 사람이 얼마나 많으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한국은 레버런 문 하나 내고 자랑한다구요. '아, 레버런 문 이상 없다' 하면서 자랑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 어떻고 어떻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이것만은, 앞으로 그걸 갖고 자랑한다고 해서 시기할 사람이 없는 것이요, 그걸 빼앗아 가려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배우려고 하고, 전부 다 그러려고 그런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다 보니 세계 청년들이 레버런 문을…. 내가 죽으라고 하면 죽겠다고 하고 말이예요. 그것 참 좋거든요. 내가 명령만 하면 무슨 짓이든지 다 하려고 하거든요. 그 얼마나 위대한 힘을 갖고 있어요? 명령만 하면 무슨 짓이든지 다 하려고 한다구요. 그렇지요?「예」 그 얼마나 힘이 있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설득력이 있었기에 그렇게 만들었겠나 말이예요. 얼마나 지식이, 얼마나 능력이 많았기에 그렇겠나요? 모두 돈벌어 와라 그래도, 고생을 죽도록 하더라도, 일년 열두 달, 몇 년씩 고생을 하고 들어와서 뭐 지갑에 한푼도 없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그거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배 아플만 하지요. (웃음)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부모들보다 3년, 십 년 이상 더 가깝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하고 더 가깝다는 말이라구요. 그런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다고 그 돈 가지고 내가 잘사는 게 아니라구요. 그 돈에다 내 돈, 내가 피땀을 흘려서 번 돈을 보태서 전부 세계를 위하려고 그러지, 절대 내가 잘살려고 안 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도 오늘부터, 9월이 되어서 선생님이 돌아가더라도 이제 이런 사상을 알고 선생님이 있을 적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더 하나님의 사상을 가지고 피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려야 되겠습니다 그런 골짝골짝이 되고, 런던 거리가 된다면 영국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나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자구요.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오늘이라는 이 시점은 과거와 미래가 연결돼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이 자리가 여러분들이 발전하는 자리냐, 혹은 후퇴하는 자리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발전하는 자리에 섰다면 내일이 연결될 것이지만. 만일 후퇴하는 자리에 섰다면 여러분은 미래와의 관계를 더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어떤 단체나 어떤 나라를 막론하고 사람은 반드시 현재 발전하는 입장에 있는 단체, 흑은 그런 나라의 국민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만일에 현재 자기가 발전하는 자리에 있다면 앞으로 자기의 장래도 발전할 수 있는 자리에 간다는 것이 결정적이기 때문에 그건 불가피적으로 그런 입장을 요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현재 입장이 아무리 미래를 보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입장에 있다 하더라도 자기 자신이 그 단체면 단체. 흑은 그 나라면 나라의 국민으로서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결국 국가나 단체나 사회는 사람이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사람이 발전시키는 거예요. 국가가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의 수상이면 수상으로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영국 수상으로서 정책을 수립했으면 그 수립한 정책을 중심삼고 자기가 하나되고 국민과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그 정책의 목적을 일치화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책 수행자의 책임입니다.
자. 여기에 영국이 그렇게 있고 독일이 있고 구라파의 여러 나라가 있고 세계의 여러 나라가 있지만 그 국가의 중심자를 중심삼고, 그 국가의 기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정책 수행의 방향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 나라 가운데 어떤 나라가 미래를 이어받느냐? 어떤 나라가 수많은 국가 앞에 장래를 소개해 줄 수 있는 나라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입장은 어느 나라든지 다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나라가 되는 데는 자기 나라만을 생각해 가지고는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세계가 어떻게 가느냐 하는 문제를 먼저 생각하는 그런 미래의 관을 알지 않고는 현재의 국가가 세계의 중심국가로서 남아질 수 있다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미래에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현재의 입장을 세계가 가는 방향과 맞출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세계는 미래를 향하여 가기 마련입니다. 여러분이 영국에서 살지만 영국을 중심삼고 영국만이 살 수 없는 때가 왔기 때문에 구라파 공동시장. 구라파 공동권에 가입해 가지고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라파만 관계돼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프리카도 관계돼 있고, 남미도 관계돼 있구 아시아도 관계돼 있어요. 세계 어느 곳이나 관계를 안 가질 수 없는 그런 기반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적 관계를 어떻게 요리하느냐. 어떻게 조화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언제나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국가로서 가야 할 길을 생각할 때 현재는 경제문제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각 나라가 경쟁하면서 어떻게 세계 경제를 주도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지금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순탄한 것이 아니예요. 경쟁이예요. 싸움입니다. 싸움. 전쟁이 벌어진다구요. 경제 전쟁을 하고 있다구요. 전쟁이예요, 전쟁. 전쟁의 승리자가 되려면 아무리 어려운 전쟁이라도 그것을 소화하고 남을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만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고 자기 생명을 포기하고라도 전진할 수 있는 그러한 사상, 그러한 국민성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구라파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영국이 자랑하는 게 뭐냐? 영국이 하나 자랑할 수 있다면 말이예요, 민주주의의 원조(元祖)가 될 수 있고 외교정책에 있어서 구라파에서 자랑하는 나라다. 이렇게 볼 수 있다구요. 그리고 독일은 무엇이 자랑이냐? 공업기술이예요. 또 불란서 같은 나라는 무엇이 자랑이냐? 예술이예요, 디자인 같은 예술 분야예요.
그러면 이 세계가 원하는 미래의 세계, 하나의 방향을 가진 목적의 세계는 어떨 것이냐? 그 세계는 민주주의 세계의 이상형일 것이고, 외교정책의 이상형일 것이고, 과학기술의 이상형을 갖춘 세계일 것이고, 예술문화의 이상형을 갖춘 세계일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된다면 불란서 사람은 예술문화만 책임지고 독일 사람은 기술분야만 책임지고 영국은 외교정책만 책임지면 되느냐? 그런 것이 아니예요. 종합적인 하나의 체제로서 나타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적인 어떤 모범 국가의 형성 내용은 전세계 만민이 흠모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일 것입니다.
그러면 그 중심, 모든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중심이 무엇이겠느냐? 만일에 그런 세계에서 뉴욕 빌딩 같은 좋은 건물을 지었다면 그게 자랑이고, 그게 중심이겠어요? 또 과학기술을 갖추어 가지고 무인 공장을, 자동시설을 만들어 가지고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그런 것을 자랑할 것이예요? 물론 자랑할 수야 있겠지요. 그러나 불란서가 예술문화면 예술문화를 중심삼고, 자기의 그 민족성을 드러내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떠한 표상이 있다면, 도대체 그 표상의 주제가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렇게 볼 때, 지식도 그렇겠지요.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나 문제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사람. 사람인데 어떠한 사람이냐? 그런 지식이라든가 그런 문화라든가 그런 외교정책을 보고 좋아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에 귀착된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에 귀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를 중요시하는 것보다도 경제를 중요시하는 사람을 중요시해야 되고, 물론 과학도 중요시해야 되지만 과학을 중요시하는 사람을 중요시해야 되고, 예술을 중요시하는 것보다도 예술을 중요시하는 사람을 중요시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게 결론지어야 됩니다.
그런데 현재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예요, 경제를 중심삼고 볼 때. 경제권 내의 사람을 중요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과학이면 과학권 내에 있는 사람이 중요시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중심이 되었고, 경제가 중심이 되었고, 외교가 중심이 되었고, 예술이 중심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무가치하게 돼 버렸다 이거예요. 사람을 통해서 기술을 보구 사람을 통해서 경제를 보구 사람을 통해서 이런 예술을 봐야 할 텐데 지금 보게 되면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어야 됩니다. 지금 서구사회는 과학문명이 발달함으로 말미암아, 물질문명이 발달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부딪쳤다는 거예요. 인간의 위치와 우리가 소망하던 모든 상대적 가치 물건과의 위치가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시정하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로서 지금 어려운 시점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사람이 주인이 돼서 만들어 냈는데 만들어 낸 물건이 내 주인이 돼 버렸다 이거예요. 주객이 전도됐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지금 뒤넘이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히피, 이피가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의 가치를 찾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인간의 가치를 재규명하는 거예요. 다 집어치우고 구시대에 대해 반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가 그런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인간 대해서…. 인간의 가치가 뭐냐는 거예요. 자기 자체를 밟아 버리고 있다 이거예요, 전부 다. 도대체 인간이 뭐냐? 영국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우리 영국 국민은 어떠냐? 과거를 재검토하고 전부 다 현재를 재차 비판해야 됩니다. 자, 여기에서 뒤넘이치다 보니 종교 같은 것은 너무나 멀어요. 사람 문제를 해결해 놓고 신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 텐데. 이건 사람 문제도 해결 못 하니 신의 문제까지 미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의 모든 종교는 정지되어 침체 상태에 들어가고 만다는 거예요. 사람을 해결하고 하나님을 해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실정에서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미래, 희망적인 내일을 기약한다는 사실은 지극히 어려운 말입니다. 우리 인간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인간이 갖고 있는 것을 세계에 다 이렇게 만들어 왔다면 나하고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관계없게끔 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사람에 대해서. 사람은 이래야 된다 하는 이미지를 내세울 수 없다구요.
그러면 이러한 실정에서 어떠한 사람이 과연 바람직한 사람이냐? 이러한 외적인 모든 것을 전부 부정하고도 나는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람. 자기 혼자 자신을 가질 수 있는 사람입니다. 문화생활의 혜택이 없어도 나는 살 수 있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이 인간 앞에 좋지 못하니 이걸 부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부정하는 데는 아무런 미련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살겠느냐고 할 때, 어떠한 고생이 있더라도 나는 살아갈 수 있다는 사람…. 그러면 그 사람을 누가 보장해 주느냐 이거예요. 자기 스스로 암만 그렇다고 했댔자 그걸 보장시킬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드러내고 나타낼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래 가지고 사는 것이, 그러한 보장을 할 수 있는 나 자신이 돼 가지고 이렇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보다 낫다, 낫다 할 수 있는 이런 자신을 가질 수 있다면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은 문화세계에서 전부 다 후퇴해 가지고도 자신을 가지라는 거예요. 후퇴했지만 점핑해 가지고 저 앞쪽까지 갈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마음대로 버릴 수 있고 마음대로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말은 또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 이것 붙들고 살겠다는 사람보다 낫다는 거예요. 이것을 붙들고 죽지 않겠다고 바둥바둥하는 사람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자, 그럴 수 있는 운동이 무슨 운동이냐? 그럴 수 있는 운동을 한다는 것은 평상적으로는 불가능하다구요. 역사적으로 그런 놀음을 한 흔적이 있느냐? 그런 운동을 제시한 것이 무엇이냐? 그런 놀음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무슨 과학도 아니고 철학도 아니고 전부 다 아니예요. 종교만이 그런 놀음을 해왔더라 이거예요. 종교만이 그런 놀음을 해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중세에 있어서 말이예요, 로마 교황청이 전부 다 부패할 때 그랬잖아요? 성 프란체스코 같은 사람이 일어나 가지고 전부 다 버리고 피폐한 교회를 복구하려는 새로운 운동을 제시하고, 전부 다 부정하고 그 부정한 것을 초월해서 새로이 끌고 가려는 그런 운동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 부패한 세계를 극복할 뿐만이 아니라 초월해 가지고 이것을 끌고 가자 하는 운동을 일으킬 수 있었다는 거예요.
영국에서도 그랬잖아요? 영국에서의 운동을 보더라도 청교도 운동, 스코틀랜드를 중심삼고 스위스와 관계를 맺은 청교도 운동을 일으켜 가지고…. 그때는 헨리 8세를 중심삼고 만든 앵글리컨 처치(Anglican Church; 영국 국교회, 성공회)인 구교와 엘리자베스 1세를 중심삼고 새로운 신교의 방향으로 나가는 자유신앙과의 투쟁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국교를 반대하는 자유적인 이 청교도들이 새로운 하나님의 이상의 나라를 추구하는 거기에서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저버릴 수 있었고 대항할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전부 다 몰려 가지고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국가를 만든 거예요.
현재를 부정하는 혁명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은 새로운 정신운동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새로운 정신운동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전개되었다는 겁니다. 그렇게 볼 때에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기성 종교까지도 전부 다 박차고 나서 가지고, 전부 다 포기했다가 새로이 비약할 수 있는 이런 정신운동을 제시한다면 그것은 새로운 세계,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러한 운동을 제시하는 날에는 새로운 세계를 위한 새로운 계기가 마련될 수 있는 기원이 확정될 것이다 하는 것을 역사적으로 미루어 봐 가지고 관찰할 수 있다구요.
과거 영국을 중심삼은 퓨리턴(Puritan)운동은 영국을 위주로 한 국가적 기준이지 세계적 기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세계적 시대로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견지에서 이 모든 것을 부정하고 여기에 새로운 정신운동을 가해 가지고 이것을 극복하고 비약하여 앞장설 수 있는 이런 운동이 벌어진다면, 이것은 새로운 세계의 희망을 소개할 수 있는 하나의 운동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이 가운데서 극복할래야 극복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가운데서 극복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내 개인 사정이 얽매여 있고, 가정 사정이 얽매여 있고, 국가 사정이 얽매여 있고, 전부 다 얽매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운동을 종교의 색채를 띠고 세계사적인 책임을 지고 일으키는 어떠한 단체가 있다면 우리는 그 단체를 주시해야 된다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도약을 해야 됩니다. 도약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도약하려면, 뛰려면 많이 후퇴해야 됩니다. 그게 자연법칙이예요. 그런 현상이 반드시 벌어지는 거예요. 어느 시대나 그런 작용이 반드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후퇴하는 것도 정신력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고, 점프해서 비약하는 것도 정신력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물질력이라든가 세상의 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구덩이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구덩이가 있는데. 이 구덩이를 타고 넘어야 할 텐데 그냥 타면 안 된다구요. 후퇴해 가지고 훌쩍…. 마찬가지 이치예요.
자, 그런 놀음을 세계의 늙은이들이 하자 하면 그것은 안 된다구요. 세계의 젊은이들이 하자고 하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의 젊은이들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운동이 있다면 그것은 이 세계에 있어서 하나의 희망적인 움직임이 될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운동이 일어나기를 바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세계에 일어나기를 바라야 됩니다. 그래야 이 세계를 극복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극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절망입니다. 인류는 전부 다 멸망하고 만다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볼 때, 이러한 시대에 우리가 처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운동을 하는 종교의 색채를 갖고 나오는 어떠한 단체가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그런 작전을 할 것입니다.
자, 그런 단체가 어디 있느냐? 아무리 보더라도 그런 단체가 있다면 현재 통일교회밖에 없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부 후퇴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후퇴할 수 있나요, 없나요? 후퇴할 수 있어요?「예」 왜, 왜 후퇴하는 거예요? 이걸 극복하고 넘어가려고, 초월해서 저 앞에 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후퇴하는 사람은 타고 넘어서는 거예요. 후퇴하면 할수록 타고 넘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극복해서 넘어가지 않고 자기만 앞장서려고 하는 그 생각없이 후퇴하는 것은 아무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글라이더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후퇴시켜 당기면서 놓으면 획 날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때는 획 날아가는데 이게 들어가려고 해야 되나요. 날으려고 해야 되나요?「날으려고….」 그래. 여러분들은 높이 뛰려고 이러고 있어요? 여러분들 그래요?「예」
통일교회가 사실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 후퇴하는데 여러분들이 강제로 후퇴하느냐. 자진해서 후퇴하느냐? 자진해서예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왜 자의로 후퇴하는 거예요? 남은 다 후퇴 안 하는데 왜 후퇴하는 거예요? 왜? 그 자리에 있다가는 망할 것을 알기 때문에 후퇴한다는 것입니다. 망할 것을 알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망하지 않기 위해서 내가 후퇴한다는 관념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망하지 않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소돔과 고모라 같이 망하는 것이다. 이러한 세계가 망하는 것이다. 망하겠으니 나는 이것을 버리고 미련없이 나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롯의 처와 같이 미련을 갖지 말라는 거라구요. 왜 후퇴한다구요? 후퇴하지 않으면 망한다구요. 망해요. 그래서 후퇴하는 것입니다.
자. 후퇴하여 여기에 있어야만 되는 거예요?「아닙니다」 여기에서 비약하는 거예요. 획 날자는 거예요. 그러면 날아서 나 혼자만 살겠다는 거예요? 불쌍한 사람도 있고 전부 다 있으니 이 끈을 획 뿌리면서 날아가자는 거예요. 줄을 늘어뜨리면서 날자는 거예요. 만일에 줄이 떨어졌더라도 그것은 상관하지 말라는 거예요. 점점 조여 가며 그것들을 거머쥐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점핑하는 것을 전부 다 구해 가지고 가자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의 목표라구요.
그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새로운 정책, 새로운 경제관. 새로운 과학관, 새로운 문화관. 새로운 예술관을 제시하자 이거예요. 갖고 나가자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다 해 가지고 우리에게 끌려온다면 그 세계는 또 복작복작할 것입니다. 복작복작하기는 마찬가지일 게 아니예요. 이게? 백인들끼리만 살면 더 좋겠는데 흑인들. 뭐 오색인종들 전부 다 잡탕이 돼 가지고 살면 이거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아이구! 이것보다는 옛날이 도리어 낫다'고 하겠지요. 반드시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는 지금 세계보다 나은 것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 가치면에서나 뭐든지 나은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옛날을 생각하면 '아이고….' 할 수 있는 그 무엇을 갖고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하나 있어야 된다구요. 무엇이 달라져야 하느냐? 나 자신, 인간 자체들이 다른 것을 하나 발견해야 된다는 거예요.
과거의 사람은 매일같이 변하고 무슨 짓을 해서 사람을 이용해 먹고 그랬지만 이 시대의 사람은 그렇지 않다, 변하지 않으며 절대 다르다는 것을 발견해야 됩니다. 결국은 뭐냐 하면, 경제보다도 사람, 무엇보다도 사람을 중요시하는 것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중요시하는데 사람의 인격관이 근본적으로 달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거기에 가서 여러분이 그렇게 되는 걸 원하느냐. 여기서 재 가지고 날아가야 되겠느냐? 여기서 해야 되겠어요, 거기에 가서 해야 되겠어요?「여기서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가 그런 놀음을 해요?「예」 그 훈련을 하고 있다구요, 그 훈련. 다른 사람들은 생각도 않는 일을 우리는 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지금 기성세대, 영국의 기성교회니 뭐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어디 가든지 반대하고 무니 무니 해 가지고 전부 다 발길로 차고 야단이예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그런 환경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 왜 좋은 거예요, 왜?(웃음) 그거 좋다는 말이 맞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무니들은 어차피 후퇴해야 할 텐데 여기에 미련을 두면 안 되겠으니 '야. 이 자식아 가라' 하며 전부 나가라고 쫓아내면 미련 없이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후퇴 안하려 해도 빨리 빨리 후퇴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다, 그렇다, 반대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가 가지고 점핑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반대하는 작전을 왜 하느냐 하면 점핑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핍박받으면서 왜 핍박받는지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그것을 안다는 거예요. 점핑을 시키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또 어떠냐? 여러분들이 빨리 나가 가지고, 다 점핑해 가지고 자기들을 살려 달라는 말이라구요. 자기들 살려 달라고 그런다구요. 얼마나 그걸 바라겠느냐 이거예요. 이거 뭐 언제나 칼침 놓고 전부 다 죽이고 살리고 이러는데 이걸 좋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그게 다르다구요. 그런 단체가 있다면 오직 통일교회 하나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어디 꿈에나 생각했겠어요? 저 한국의 조그만 산꼴짜기 마을에서 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거기서 레버런 문이 태어나 가지고 지금 반대받고 있는 거예요. 나라에서 반대받고 전부 다 반대받고 있어요. 그래서 점점 후퇴한다구요. 점점. 어디까지 왔느냐 하면 미국까지 왔다구요. 전세계가 밀어 대는 거예요. 이제 런던까지 몰려 왔다구요, 지금. (웃으심) 나는 그레이트 맨(위대한 사람)이 아니예요. 스몰 맨(small man;작은 사람)이예요, 스몰 맨. (웃음) 지금 후퇴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게 몰리고 후퇴하더라도 지금 나이 60이 가까와 오지만 희망을 갖고 더 점핑한다고 그랬지 계속 후퇴한다고는 생각 안 한다구요. 각도가 점점 높아져요, 점점. 멀어지면 높아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날기 시작한다면 세계 끝까지 한꺼번에 넘는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자. 무니가 나쁘다고 전부 그러는데, 좋다, 진짜 좋다 해서 한번 불붙기 시작하면 그건 순식간이예요. 휘발유를 뿌리고 불붙이면 확 타는 것같이 한꺼번에 불붙는다는 거예요. 어때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한 40년 동안 60이 되도록 나쁘다 나쁘다 소리를 들었는데 좋다 하는 날에는 한꺼번에 터져 나가는 거예요.
자. 이제까지는 아침이 짧고 깜깜한 게 길었다구요. 밤이 길었다구요, 밤이. 통일교회는 지금 뭐예요? 이제는 훤하게 밝아 왔지요? 태양이 올라온다구요. 이제는 태양이 올라올 것이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두움이 극에 달했으면 태양은 광명한 태양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는 아침이 온다구요, 아침이.
여러분, '아침(morning)'이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영어로 '슬프다 (mourning ;비탄)'는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선생님은 말이예요, 나이트(night ;밤) 하면 이그나이트(ignite:불을 붙이다)를 생각 한다구요, 이그나이트.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우리는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죽어 가지고 모닝(mourning;슬픔)중에 장사지내 놓고 휙 날아가는 거예요. 획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럴 자신 있어요?「예」
여러분들, 아프리카로 날아가라면 날아갈래요?「예」 그런 것이 문제예요. 이게, 그러니까 이게 세계의 문제이고 문제의 집단이라는 거예요. 죽는 데서, 죽는 자리에서 문제가 되는 단체는 사는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는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세상에 대한 미련이 있어요. 없어요? 미련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래. 옛날에 사랑하던 애인들 생각나요?「노」 노 하는데 생각이 노예요. 어떤 거예요?(웃음) 미련이 없다구요. 부모에 대해서도. 나라에 대해서도 미련이 없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관심이 뭐예요? 관심이 뭐냐? 후퇴해 가지고 점핑하는 거예요. 살아 남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세계를 구하는 것밖에 관심이 없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예」
자. 나는 데는 말이예요, 사탄세계에 전부 태풍이 불어오면 그것을 획 넘어서 가야겠다고 생각해요? 어려움이 오게 되면 그걸 다 넘어가겠다고 생각해요?「예」 그렇게 가다가 부딪치게 되면 획 돌아갈 수도 있고 넘어갈 수도 있고 말이예요, 조종할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래요? 여러분들. 그래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돼 있어요?「예」 그렇다면 이 단체는 문제의 단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좋은 의미의 희망적인 단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 영국 런던에서 저 아프리카에 혼자 휙 가더라도 가서 머무를 데가 있나요. 없나요? 살아 남겠어요. 망하겠어요?「살아 남아요」 어떻게?(웃음) 여러분 같은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가 거기도 있거든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다고 아이구, 요즘에는 흑인들이 전부 다 백인들을 죽이고 야단하는데 말이예요, 백인이 왔다고 해서 이놈의 백인들…. (녹음이 잠시 끊김)
자, 다른 종류의 사람이라고 하는데 말이예요. 뭐가 다르냐구요. 뭐가 달라요? 뭐가 달라졌어요? 세계를 보는 관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세계를 보는 관이 달라졌고, 또 사람을 보는 관이 달라졌고 말이예요. 생활하는 모든 방법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형제로 보는 거예요. 형제로. 옛날에는 나를 중심삼고 저희들 나 때문에 일해라. 나 때문에 일해라. 나 때문에 전부 다 살아라'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다음엔 뭐냐? 사랑이 달라졌어요. 사랑이. 사람을 대하는 사랑이나 하나님을 대하는 사랑이 달라졌다구요. 그건 보이는 게 아니예요. 보이지 않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그것이 나를 그렇게 변화시킨 거라구요. 그래서 사람이 달라졌다구요, 사람이. 다른 사람이 됐다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가 달라졌느냐? 사람에게 제일 귀한 것, 인간에게 제일 귀한 사랑이예요. 사랑. 사랑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이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나는 세상 사람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망하는 사람, 망할 수 있는 사람들과 다르다는 거예요. 망하는 사람은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행동하다가 망하지만 나는 다르다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영계에 갔을 때 '당신 어디서 왔소?' 하면 어떻게 할래요? 어떻게 대답할래요? '영국에서 왔소' 그럴래요. '지구성에서 왔소' 그럴래요? 어디서 왔다고 할래요?「어스(earth ;지구)요」 지구의 어디야 할때 영국이지, 영국의 어디라는 말이 없다구요. '지구 안의 영국이요' '이게 영국 어디야?' 할 때 '런던이요, 런던 어디야?' 할 때, '아무 스트리트요' 할 수 있는 거예요. (웃음) '그래, 랭카스타 거리 어디야? 할 때는 '카스타 거리 43, 44번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웃음) 점점 작아진다구요.
자. 한 단계 더 내려가 어디서 왔냐고 할 때, 뭐라고 대답하겠다구요?「지구요」 지구, 무슨 지구예요?「…‥」지상천국, 지상천국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통한다는 거예요. 어디에서 왔느냐고 할 때, '나는 지상천국에서 살았소, 지상천국 국민이요' 하라는 거예요. 어떤 것이 더 멋져요?(웃음. 박수) 그래야 관심을 갖지, 그냥 땅에서 왔다면 관심을 안 갖는다구요.
지상천국에서 살려면 하나님의 사랑이 있어야 할 텐데…. 그런 지상천국에서 살 수 있어요? 하나님이 뭐라구요?「아버지요」 아버지예요, 파더스 러브(father's love;아버지의 사랑)라구요. 여러분들은 뭐라구요?「아들요」 그래 아들의 사랑하고 아버지의 사랑으로 뭘하자는 거예요?(웃음) 하나되자는 거예요. 하나.
여러분 여자들은 말이예요. 아버지의 사랑하고 하나됐는데 남편이 있어요? 남편이 누구예요? '그럼. 있고 말고' 하겠지요. 그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딸로서 하나님의 사위를 진짜 사랑하느냐 하면 예스, 예스 한다구요. 그러면 그 남자를 하나님같이 사랑했다는 말이예요?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한 것보다 더 사랑했다면 어때요? 그런다고 하나님이 '야, 아이구 그러면 안 된다' 그러겠어요?(웃음) 그러면, 하나님은 좋아하겠나요. 싫어하겠나요? 어떠하겠어요? 우리 딸 잘하고 우리 아들 잘한다고 자랑하지요? 그거 맞아요?「예」 참사랑이라는 것은 더 사랑하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자, 여러분은 그렇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들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사랑해요?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진짜 사랑해요?「예」그게 진짜 사랑이라면 그 사랑은 말이예요, 야, 너희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 그만두고 나만 사랑하라는 그런 사랑이예요? 남도 나보다 더 생각해 주면 그저 좋아합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자꾸 전도하면 레버런 문의 사랑을 뺏기잖아요? 그들도 사랑하고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보다 더 사랑하면 여러분은 사랑을 뺏기잖아요?「아닙니다」 그래요.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한 몸이예요. 한 몸이라구요. 세포가 커 가는 거예요. 세포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남편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그러면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형제를 사랑하고 그러면 된다구요. 그와 같은 것이 가정이예요, 모델 가정. 이와 같이 세계를 사랑하면 지상천국 사람이라는 거예요.
자. 우리 여자들 불평들 많지요? 여자들 그 입이…. (웃음) 나는 동양 여자들만 그렇고 서양 여자들은 안 그런 줄 알았어요. 그런데 서양에 와서 몇해 살아 보니까 똑같더라구요, 같아요. (웃음)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은 변해요. 변하지 않아요?(웃음) 다 솔직해야 돼요. 하나님은 그런 걸 좋아한다구요.
자, 결혼을 했는데, 결혼할 때는 미남자였는데 결혼하고 두 달 살다 보니 눈 하나가 병신 되고 다리가 병신 됐다면 '아이구. 나 싫다' 이러기 쉽다구요. (웃음)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안 그럴 겁니다」 이혼하자. 이혼하자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럽니다」 서양 여자들은 그렇다구요. 자.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안 그래요」 그 반면 더 불쌍히 사랑할 거예요?「예」 알기는 아누만, 말이 그렇지 사실도 그래요?(웃음) 그래요?「예」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이렇게 하는 것은 세상 사랑이고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세상 부모도 말이예요. 자식이 병신 되면 그 병신 아들 보고 얼마나 더 가슴 아파하고 불쌍히 여겨요? 그렇다구요. 부모의 사랑은 타락한 세계에서도 그런 책임의 자리에 놓여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앞에 효도하면 천국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 효도해야 된다구요. 타락했을 망정. 그게 있기 때문에 복귀라는 것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부모 앞에 효도해야 된다구요. 그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나라의 대통령을 사랑하고, 그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주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천국과 통한다는 거예요. 대통령 제도가 본래의 하늘의 뜻이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왕 제도인데 왕이 부패하니까 대통령 제도를 만든 거예요.
보라구요. 부모가 바꿔지나요? 민주세계 나라의 왕을 바꿔치는 바람에 부모 갈아치우고 남편 갈아치우는 습관이 생긴 걸 몰라요? 자기 남편을 바꿀 수 있나요? 나라의 왕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우주의 하나님을 선거로써 결정할 수 있어요? 갈아치울 수 있어요? 그래요?「아니요」 주님도 투표로 뽑을 수 있어요. 투표로?(웃으심 ) 알겠어요?「예」 전통을, 여기서 긴 전통을 남겨 놓아야 된다구요.
자, 민주세계에 있어서 대통령을 갈아치우는 운동이 벌어졌고, 남편 갈아치우는 운동이 벌어졌고, 어머니 아버지 갈아치우는 운동으로 변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왕이 잘못됐으면. 그 병신 왕을 붙들고 국민들이 충성을 다해서 그 왕을 보호할 줄 아는 국가가 돼야 합니다. 그런 국가가 됐더라면 오늘날 영국도 이렇게 안 되었을 거라구요. 여왕이 있어 가지고 저렇게는 안 되었을 거예요. 왕이 왕 노릇 못 하니 종이 왕노릇 하고 있는 거예요. 대통령은 종이예요. 종.
우리는 하나님을 갈아치우자는 운동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요즘에는 하나님은 죽었다고 해 가지고 다 갈아치워 버렸지요? 그래서 이제 우리 통일교회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오늘 제목이 '미래를 찾아, 미래를 위하여'인데. 그 미래가 뭐냐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것이 앞으로 천국이라는 거예요. 천국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정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무엇이 중심이냐?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우리 통일교회가 제시하는 것과 같이 위해서 사는 세계, 위해서 사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위해서 사는 세계는 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이것이 확실하게 체질에 배고, 생활이 그렇게 되고, 내 인격이 그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초월한 자리에서 하나님과 같이 이 만민을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자신이 되었다면 그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비약하고 도약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우리가 주로 핍박받는 것은 왜냐? 왜 핍박받느냐 이거예요. 서구 사회에서는 말이예요,' 하고 많은 백인 선생도 많고, 목사도 많고, 신학자도 많은데 왜 동양 사람 레버런 문을 따라가느냐'고 합니다. 이게 핍박 아니예요, 이게? 백인들이 그렇게 반대하잖아요? 내가 백인으로 태어났다면 반대받겠어요? 미국 같은 데서 반대받겠나요? 아마 영웅이 됐을 거예요, 영웅. 내가 눈이 새파랗고 머리가 노랗고 이랬으면 어땠을까요?(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왜 핍박받아요? 그것은 레버런 문 때문에 핍박받는 거예요, 레버런 문 때문에. 레버런 문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핍박받지, 뭐 레버런 문을 안 따라가면 왜 핍박받겠어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왜 좋아해요? 왜 따라가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변하기를 잘하는 사람들과는 다르다구요.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아무리 핍박받더라도. 또 그다음에는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사랑관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거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결국 그 말은 뭐냐 하면, 이상적인 인격관과 이상적인 사랑을 모델로 하려고 하니 여러분들이 따라온다는 말이라구요.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이상적인 인격관이니 이상적인 사랑이니 하는 그게 뭐예요? 뭐하자는 거예요. 그게 레버런 문 자기를 위한 거예요, 뭘 위한 거예요?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거예요. 바른 손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왼손으로는 세계를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말이예요, '세계고 뭐고 다 그만두고 나를 중심삼아라. 하나님보다 나를 사랑해라' 이런다구요. 하나님 대신 자신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바른 손으로는 부모를 잡고, 또 왼손으로도 부모를 잡고, 하나는 가슴을 잡고, 하나는 등을 잡고, 하나는 오른 뺨을 잡으라고 하는 거예요. 나를 잡으라는 거예요. 나 나 나. 그래서 악한 부모라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은 뭘하자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레버런 문은 하나도 돌보지 않고, 레버런 문을 발길로 차면서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싫다고 하면서도 세계를 사랑하면 좋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누구냐 하면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을 교육하는 데 자기를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참부모의 교육이라는 거예요. 나쁜 부모는 뭐냐? 너를 위해서 살아라' 이런다구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도 앞으로 결혼하면 뭘해야 돼요? 부부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해야 하는 게 다른 게 없다구요. 한 손으로는 하나님을 붙들고 인류를 붙들고, 교육은 전부 다 남을 위해 살라는 교육을 하는 거예요. 여자로 태어나면 남자를 위해서 살고, 남자로 태어나면 여자를 위해서 살고, 동생으로 태어나면 형을 위해서, 형제들을 서로서로 위해 산다, 이럴 수 있는 교육을 하면 앞으로 참부모의 상속을 받아 가지고 여러분들은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요게 어려운 거예요? 간단하지요? 내용은 간단하지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뭘해요? 테스트, 실험물로 등장하는 거라구요. 세계의 실험물로 등장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암만 백인들이더라도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아시아 사람이지만 아, 좋다고 하며 사랑하고 더 사랑하는 거예요. 이 사랑 가지고 만민을 사랑하라고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훈련시키기 위해서 내세웠다구요.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레버런 문을 더 사랑하라고 하게 되면 그건 어폐라는 거예요. 남편을 레버런 문보다 더 사랑하라고 하면 그건 더더욱 어폐라는 것입니다. 또. 아들딸 사랑하는 것을 레버런 문 사랑하는 것보다 더 하라고 하게 되면 그것도 어폐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이 천국가느냐 못 가느냐 하는 것이 거기에 달려 있어요. 레버런 문보다도 더 인류를 사랑하구 레버런 문보다도 더 하나님을 사랑하고, 레버런 문보다도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하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를 사랑하고 와서 레버런 문을 사랑하라구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다르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간단한 내용이예요. 매우 간단해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여러분들의 희망이 뭐예요? 내일에 대한 희망이 뭐예요? 보다 사랑할 수 있는 넓은 기반을 가지는 것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백인으로 태어났으면, 영국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영국 사람 사랑하는 거야 누구나 다 알지요. 누구나 다 알아요. 그러나 원수였던 독일 사람을 사랑하고, 불란서 사람을 사랑하고…. 백인을 사랑하는 것은 누구나 다 하지요. 아시아 사람을 사랑하고 저 흑인까지도 사랑하겠다고 해야 돼요. 그게 희망이예요, 희망,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잘살면 말이예요. 부자라고 소문나면 말이예요. 돈 많은 백인들을 위해서 사는 것보다도 못사는 저 아프리카를 위해서 살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벌어 오는 것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백인들을 고생시키고 흑인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게 레버런 문 생각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 왜, 어째서?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사랑하니까, 하나님이 그걸 원하니까 말이예요.
그 하나님이 누구예요? 하나님은 우리들의 아버지예요. 그러면 아프리카 사람은 뭐예요? 그들도 하나님의 아들딸들이라구요. 그들도 아들딸이고 나도 아들이니 형제예요. 형제. 형제라구요. 그런데 '하나님. 백인만 좋아하소. 흑인은 그만두소' 그러는 형제가 있어요?
보라구요. 공평한 하나님이 말이예요. 여기서는 잘먹고 잘살고 뭐 세상에서 부러운 것이 없이 살고 있는데. 저기서는 못먹고 못살고 미개한 문명 속에서 전부 다 개 돼지 취급받고 있는 그걸 볼 때 '야, 너는 지금까지 좋았으니 이제는 저들을 위해 벌어서 대라' 하시고 싶을 거라구요. 이것이 부모의 생각이예요. 부모의 생각. 형제를 구해 줘야지요.
그래서 지금 백인들을 아프리카로 추방하는 것은 사탄을 시켜서 들이 제기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정신 차리고 회개하라는 거예요. 회개하라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회개하라는 것임을. 공산당들이 치면 지게 되는 거예요.
몇백 년 전에 레버런 문 사상을 가지고 영국이 이렇게 했으면 오늘날 영국이 제 3국으로 떨어져 가지고 비참하게 되었겠나요? 세계가 영국이 다 되었을 거예요. 국경이 다 없어졌을 거예요. 그거 틀림없을 거 아니예요? 그래요? 그걸 것 같아요?
희망이 뭐예요? 여러분들 희망이 뭐라구요? 이것이 희망이예요. 이것을 얼마만큼 입체적으로 하느냐가 문제예요. 그것이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미래를 위한 희망, 장래를 위한…. 이 희망을 가지고 망하느냐, 흥하느냐? 발전하겠느냐. 후퇴하겠느냐? 어때요?「발전합니다」 세계 어디 가든지 무니라고 차 버리겠나요. 환영하겠나요?「환영합니다」 환영한다구요.
지금 여러분들이 여기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만나서 말씀 들을 때는 '아, 내가 틀림없이 그런다' 이러지만 사실 그런지 안 그런지…. 미래에 대한, 내일의 희망을 가지고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이런다' 하며 실천을 하는 것이 여러분들의 희망이예요. 또 세계를 사랑하되, 영국 사람만 좋아하는 것은 안 되는 거예요. 세계 사람을 영국 사람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이게 우리의 희망이라구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커 가지고 이걸 뚫고 넘어가야 여기서부터 하늘이 보는 거예요. 여기서 하늘이 결정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천국. 지상천국이 어디서 연결 될 것이냐? 런던 바닥에 지상천국이 내려오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사랑의 판도를, 세계에 만든, 모든 인간을 다 사랑하고 넘어간 거기서부터 지상의 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는 그 기반을 통해서 지상에 천국이 벌어집니다. 천국이 들어온다구요.
선생님이 영국에 와서 이렇게 하고는 어디에 간다구요? 남미예요. 남미. 거기는 스페니쉬(Spanish)계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엔 어디에 간다구요? 아프리카에 간다구요, 아프리카. 그게 선생님의 희망이예요, 희망.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날 전세계가, 소련도 전부 다 아프리카를 희망했고…. 영국은 놓쳐 버렸다구요. 다 놓쳐 버리고 발로 걸고 이러고 있다구요. 손은 놓치고 발로 붙들고 있다구요. 공산당한테 지금 이러고있다구요.
인권문제를 중심삼고 저 커다랗고 거대한 소련이 반대하니까 카터. 이 졸장부 카터가…. 힘차게 소련을 일고 나갔으면 카터가 이렇게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러니 누가 믿어요? 누가 믿느냐구요. 그러니 요즘에 와서는 할 수 없이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소련에 대해 강경책을….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를 모르는 미국이 발전할 것 같아요? 세계를 책임지지 못하는 미국은 세계 사람들이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다르다구요. 공산주의와 세계적으로 싸우고 있는 거예요. 확실하다구요. 그래서 재교육해야 돼요. 재교육하자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주의라구요. 전부 다 숙청 하자는 게 아니라구요. 그건 확실하다구요.
이번에 선교사들이 공산당 세계에서 전부 반대받고 돌아왔지만 또 가는 거예요, 또 가요. 그거 알겠어요? 여기 선교사들이 왔지만 말이예요. 또 들어가는 거예요. 결혼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사랑을 갖고 인연맺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사랑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그 사랑을 채우러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 준비를 하는 거예요.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교사들. 알겠어요?「예」
미래에 대한 꿈을 갖고 저 아프리카에 가서 내가 있는 사랑을 다 소모하고…. 그런 꿈이 있어요? '아이고, 가야 되겠다, 가야 되겠다' 그래요? 여러분들 그래요? '나는 전도사다. 나의 전도국은 여기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열심히 하겠다' 이렇게 생각해요, 아니면 '나는 거기에 가지 않고 여기서 성공한다. 그런 어려움이 있는 나라에 가서 어떻게 성공할 수 있어' 이런 생각해요? 여러분 일반 식구들은 어때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3개 국을 거쳐야 돼요. 3개국을 거쳐야 돼요. 3개국을 거치고 저나라에 가야 된다구요.
죽기 전에 그런 세계에 한번 가서, 아프리카 대륙이라든가, 아시아 대륙이라든가. 중동이라든가. 이런 대륙에 내가 가서 개척하겠다, 그 사람들을 사랑하고서 죽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런 뭐를 갖고 있어요? 지금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것을 바로 극복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날을 위해서 준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 사랑의 피땀을 흘려 가지고 사랑의 아들딸을 위해….
자, 내가 그걸 못 닦았으니 내 아들딸 손자들이 닦아야 하는데 그걸 다 닦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내가 죽기 전에 전부 다 그 기반을 닦기 위한 그 제일 빠른 길이 뭐냐 이거예요. 친척을 만드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계적인 사람들과 결혼시켜 가지고 친척관계를 맺어서라도 기반을 닦아야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래서 아시아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고, 영국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고, 독일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고,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나요? 하나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될 것 같습니다」그러므로 여러분의 집은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하면, 세 나라 사람을 데려다 살라는 거예요. 저 아프리카 대륙이라든가 세 대륙의 사람들을 데리고 살라는 거예요.
자, 이제는 그럴 거라구요. 우리 축복가정 가운데서 세 아들이 있다면 하나는 독일 사람 며느리를 얻고 말이예요, 하나는 불란서 사람 며느리를 얻고, 하나는 영국 사람 며느리를 얻는 거예요. 세 며느리 나라가 원수예요. 전부 원수 나라의 며느리를 얻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서로 경쟁하며 싸울 거예요, 밥 먹는 것까지 '나눠 먹자' 이럴 거예요? 이건 독일 며느리 먹을 것, 이건 불란서 며느리 먹을 것, 이건 영국 며느리 먹을 것, 이렇게 할 거예요, 섞어 놓고 먹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섞어 놓고…」
섞어 놓고 먹다가 흘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웃음) 흘렸어도 그저 긁어다 먹을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맨 처음에는 싫지만 눈을 이러고 긁어다 먹는 거예요. 왜? 아프리카 사람이 먹던 것을 내가 먹지 않고는 사랑하는 것이 안 되니까요. 백인들끼리만이 아니라 아프리카 사람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때를 위해서 지금 준비를 다 해야 돼요. 그게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냐구요. 거기에. 떨어뜨린 밥을 먹는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고 사랑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뭐 그런 사랑만 좋아하나요? 하나님은 왜 그런 것만 좋아해요, 그런 것만? 거기에 보다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보다 입체적으로 같이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눈에는 지구성을 바라볼 때 밤이 있지만 하나님의 눈에는 밤이 있겠나요, 없겠나요? 「……」하나님의 눈에도 밤이 있다는 말이예요?「아니요」 하나님이 밤중에 다니실 때 등불이 필요해요? 무슨 뭐 전기불이 필요해요?(웃음) 여러분들이 낮을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밤도 좋아할 수 있는 길을 알아야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흑인들이 말이예요, 못사는 사람들이 젖을 내밀고 애기들에게 이렇게 젖을 먹일 때, 젖에 때가 있고, 뭐 목욕을 했는지 어쩐지 모른다는 거예요. 시커머니까. 그거 어쩌면 잘됐다구요. 왜? 애기가 그 젖을 볼 때. 그저 좋아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런 것을 좋아하겠어요? 때가 있는 건지, 더러운 건지도 모르고 그저 좋아서 허허허허 한다구요. 그런 사랑하고 여러분들 백인들이 양젖 먹이고, 우유를 먹이고 하는 그런 사랑 중에 어떤 것을 더 귀하게 여길까요? 결국 뭐냐 하면 사랑, 사랑이 많은 곳에 하나님은 임재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러면 미래의 희망이 뭐냐? 오늘은 '미래를 찾아, 미래를 위하여' 이런 제목인데, 장래를 위해서 무엇을 가질래요? 무엇을 남길래요? 무엇을 찾을래요? 여러분이 아무리 후퇴해 가지고 점핑을 하여 저 앞에 갔더라도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는 사랑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랑을 안 가지고는 도저히 불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이 영국에서 천대받고 이러는 것은 그 훈련을 하는 거라구요. 언제나 이렇게 핍박받으면서 사랑하던 이상을 내가 사랑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 이상을 내가 사랑하고 죽겠다는 거예요. 그때 가서 핍박받으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그때에 핍박받더라도 더 큰 사랑을 가지고 넘어간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해 나오면 결국은 어떨 것이냐? 내 일생에 사랑의 발전의 역사를 남긴다 이거예요. 내가 비록 돈이 없더라도 그 세계에서 내 사랑의 은사를 입은 사람은 자기의 돈을 전부 갖다가 바치면서 머리 숙일 것이고, 내가 비록 지식이 없더라도 수많은 지식을 가진 사람이 이 사랑을 받았으면 거기에 감사해 가지고 다 바칠 것이고, 모든 것을 전부 다 바치면서 따라올 수 있는 이런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면 여러분들이 죽어서 영국 땅에 묻히더라도 독일 사람이 그 무덤을 찾아올 것이고, 불란서 사람이 찾아올 것이고, 아시아 사람이 찾아올 것이고, 저 남미 사람이 찾아온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이 이제 곧 죽는다면 말이예요, 저 한국 땅 산골짜기 고향산천에 묻히면 여러분들이 찾아올 거예요, 안 찾아올 거예요? 어때요?「찾아갑니다」 백인이라고 눈물이 안 나올 것 같아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가 가는 길. 우리가 지금 가고자 하고, 우리가 하는 일이 뭐냐? 사랑의 발전 역사를 역사의 주류를 향해서 높여 놓자는 거예요. 영국과 아프리카, 영국과 독일, 영국과 불란서에 사랑의 다리를 놓자는 거예요. 전 국가가 왕래할 수 있는 이러한 환경, 전대륙, 아프리카 혹은 아시아가 천국과 연결되는 다리를 놓자는 거예요. 그것을 넓히는 것이 우리의 장래의 희망이고 우리의 할 일이다 이거예요.
어제 저녁에는 신학생들이 다 간다고 내가 소문을 들었지만 그들이 뭘하러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뭘하러 미국에서 여기까지 왔다 가고 말이예요, 남들은 비행기 타고 가는데 제일 싸구려 차에서 밤새껏 앉아서 타고 가느냐 말이예요. 그게 얼마나 불쌍해요? 얼마나 불쌍하냐구요. 그건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남들과 같이 척 자고 시간 전에, 한 10분 전에 나가서 좋은 비행기 타고 영국으로 가면 되는데 하루밤 새워 가지고 제일 고생하고, 이게 뭐예요?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불평하고 '레버런 문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 이렇다' 하는 게 아니예요. 그래도 그저 희망을 갖고 나간다구요. 그게 다 사랑이예요. 내가 고생하더라도 돈을 아껴서 세계의 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살려 준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고생하는 것을 그렇게 소화하고, 거기에 더 깊은 사랑이 있다고 알고 가는 그것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여기에 들어와서도 굳은 빵 하나를, 뭐 빠다(butte)가 있나 치즈가 있나, 간단히 먹고 그러면서도 불평을 안 한다구요. 왜? 한푼이라도 아껴서 세계 사람을 구하자는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 여러분은 우유 먹어요? 매일같이 우유를 먹어요? 한푼이라도 아껴서 세계 사람을 사랑해야겠다는 사랑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어리석고 못난 사람들이 아니라구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무서운 사람들이라구요. 세계로 갈 수 있는 희망을 가지고…. 아무리 여러분들이 욕을 먹고 천대를 받고 고생하더라도 사랑의 마음, 한 생명을 구하겠다는 사랑의 마음을.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걸 품고 가는 길은 그 얼마나 빛나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가치 있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아가씨들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네크리스(necklace;목걸이)가 없다구요, 네크리스. 그러고도 태연하고 그래요. 그건 뭐 한 몇 파운드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도 안 하면서 뭘하는 거예요? 전부 다 펀드레이징해 가지고 갖다 바치고, 저 도둑놈같이 생긴 데니스, 저거…. (웃음) 그렇지 않아요? 해적단 괴수같이 생겼지요. 뭐, 그러고도 그를 믿고 다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나쁘게 쓰더라도 나는…. 그 사람은 펀드레이징을 안 해도 나는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렇다구요. 미국 교회라든가 영국 교회에 돈만 있으면 갖다 쓰려고 한다구요, 전부 다. 아시아 돈. 일본 돈 전부 다 가져와서 쓰려고 한다구요. 그렇다구요. 영국이 전부 다 나를 이용해 먹더라도 나는 안 망한다 이거예요. 내가 하는 것은 망하지 않는 거라구요. 누가 잡아먹지 못하고 누가 없애지 못한다 이거예요. 사랑으로써 하는 거예요. 사랑으로 뿌린 것은 절대 없애지 못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내가 또 다른 나라에, 저 아프리카에 가게 되면 영국, 여기 영국 얘기할 거라구요. '너희는 더 고생해라. 돈벌어라' 해 가지고 그 돈을 전부 다 아프리카에 갖다 뿌릴 거예요. 그때 불평할래요? 그럼 어떡할 거예요? '음-' 이럴 거예요. '어서 하세요' 이럴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한 가지 얘기하지요. 우리 어머니는 나를 참 사랑한 분이라구요. 어머니는 지금 세상에 안 계세요. 이북에서 돌아가셨다구요. 그런데 내가 어머니에게 손수건 하나 안 사 드렸다구요. 신발이니 무슨 옷 짜박지 하나 사드려 보지 못했다구요. 그러면서도 저 많은 사람에게 옷도 많이 사주고 무슨 뭐 안 사 준 게 없다구요. 집도 사 주고 다 사 줬다구요. 그렇다고 우리 어머니가 불행한 어머니가 아니예요. 그러한 것을 진짜 안다면, 우리 어머니가 있다고 한다면 선생님이 사 주고 했던 사람들이 사주지 말래도 전부 다 사 주려고 하고 사 주었을 거라구요. 내 대신 세계 사람이 전부 다 해주어야 된다구요.
내가 1978년까지 어머니에게 있는 것을 전부 다 빼내서 팔아먹었다구요. 있으면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전도하는 데 쓰고 그랬다구요. 선생님은 살림살이를 생각 안 한다구요. 그러면서 점점 돈이 생기면…. 돈이 없으면 돈을 더 벌어 가지고 좀더 세계를 위해서 쓰려고 그런다구요. 이래 가지고 36가정들 집을 사 주고, 애들도 교육받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고 그랬기 때문에 이제는 애들을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오모짜(おもちゃ;장난감)도 사 주고 그런다구요. 지금까지는 안 그랬다구요. 이제는 그런 놀음도 할 수 있지요. 데리고 다니며 구경도 하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가인을 사랑하고 가인세계에서 고생하고 가인적인 조건을 세워 줘야 자기가 아벨적 조건에 서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이제 고향에 돌아가려면 세계 사람들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러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내가 직접 못 하면 대신이라도 세워서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장래를 위해서 무엇을 남긴다구요? 사랑을 통해서 남기는 것입니다. 사랑을 뿌려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통한 경제. 사랑을 통한 외교, 사랑을 통한 모든 문화. 사랑을 통한 모든 활동이어야 돼요. 사랑을 빼 놓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우리들이 갈 희망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이 세계에. 현재 영국도 필요하고 독일도 필요하고 불란서도 필요하고 일본도 필요하고 미국도 필요한 거예요. 지금 세계의 최고 선진 국가들은 어느 나라나 필요한 동시에 제일 미개한 나라도 절대 필요한 거예요. 어디나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이 사랑을 가지고 갈 때는 이것이 점점 불어 가면 불어 갈수록 커 가겠나요. 작아 가겠나요?「커 갑니다」 이러한 사랑을 가지고 이루어진 문화는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한 사상과 그러한 주의는 영원히 영원히 번창할 것입니다. 왜. 어째서? 하나님이, 하나님이 그걸 원하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현재 상태를 봐 가지고 우리가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자체 능력도 있다구요. 그것은 막연한 것이 아니예요. 구체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다구요. 나만이 할 것이 아니고 주위에 횡적으로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고, 확대시킬 수 있는 내용을, 원동력을 갖고 있다구요. 다시 말하면 진리 내용 자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학문적으로도 이건 세계사적인 내용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사랑을 빼고 이 진리 운동 가지고도 세계를 움직일 수 있다구요.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내용이 충분하다구요. 그런데 여기에 가해서 사랑의 내용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또, 똑똑도 하지요? 어디에 가도 똑똑하지요? 사랑이 있으니 어디에 가든지 책임자예요. 어디 가든지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환영받는 거예요. 사랑이 있다구요, 사랑이. 보라구요. 또, 이랬다저랬다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은 뭐 이렇게 봐도 좋고, 엎어 놔도 좋고, 세워 놔도 좋고, 뒤집어 놔도 좋다구요. 이러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러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서구문명이라든가 현대문명의 귀추를 생각해서 이런 관점에서 바라볼 때, 반드시 그렇게 돼 있다구요. 내가 몰리고 몰렸지만 결국에는 반대로 이해해 주는 거예요. 반대로 모든 사람이 관심을 갖고, 반대로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연구하는 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레버런 문 욕을 하면서 관심은 다 갖는다는 거예요.
자, 내가 뉴욕에서 뉴스 월드(News World)를 만드는 데, 그 얼마나 귀한 뉴스 월드예요. 돈을, 귀한 돈을 쓰고 말이예요, 이러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발길로 차 버리니 하나님이 그거 잘됐다는 거예요. 전부 데모를 해 가지고 신문을 못 내고 이러니 '아이구, 뉴스 월드가 이렇게 좋구나' 하며 요즘에는 줄지어 가지고 사느라고 야단하고 또 취직하려고 줄서 가지고 야단하고 그러는 거예요. 세상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 위해서 죽도록 일하겠다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달라진 거라구요. 그렇게 레버런 문을, 뉴스 월드를 죽이려고 하더니 지금은…. 세상이 참 공평 하다구요. (박수)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 이제 나라에서 통일교회가 필요하고 통일교회 운동이 절대 필요하다고 하게 된다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바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 그런 것을 알고…. 선생님이 이제 다음 주에도 여기에 있을지 없을지 모른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장래의 우리의 희망, 장래를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남길 것이냐? 이것 밖에 없다는 거예요. 거울을 보면 여러분이 '옛날에는 내 얼굴에 화장도 하고 다 이랬는데 이게 뭐야, 이게? 얼굴이 이게 뭐야? 보기 싫을 정도로 이렇게 됐구만' 하겠지만 그건 다 사랑이 풍부해진 얼굴이라고 생각 하라구요. 결혼한 다음에는 뭐 화장해도 괜찮다구요. 그건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을 위해서, 남편의 위신을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옷을 깨끗이 빨아 입는 것도 남편을 위해서, 자식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사랑이 이렇게 귀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런던에는 지금 일류집 등 별의별 집이 다 있는데 아프리카에는 집도 없다구요. 집도 없는 데 찾아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서 절망하는 사람은 거기 가면 절망을 더 할 거 아니예요? 절망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지금 내가 훈련받는 것은 저쪽을 위해서 훈련받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 세상에서 이렇게 하는 것은 저세상에 대한 훈련이예요. 그건 전부 다 이상의 천국이기 때문에 그 세상에 내가 합당하게 하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얼마나 사랑을 남겼느냐가 문제예요. 얼마나 사랑을 남기고 가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영원을 두고 하더라도 끝이 안 납니다. 그래서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사랑을 중심삼고 살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는 옛날에 사랑 못 했으면, 나라도 사랑 못 하고 개인도 사랑 못 했으면 전부 다 회개해야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부끄러움이 없는 당당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이런 놀음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저 한국의 산골짜기에서 태어난 사람이지만 이제는 유명해졌다구요. 세상적으로 보면 성공했다구요. 하나님이 같이한다구요. 하나님이 같이하고 있다구요. 자꾸 몰아내려고 하는데 살아왔다구요. 자꾸 반대하는데. 선생님을 자꾸 없애려고 하는데….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내 소망은 더 큰 사랑을 위해, 더 큰 사랑을 소망으로 삼고 가는 것이라구요. 그 사랑을 위해서는 더 많이 희생하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죽어간다구요. 그러다 죽어간다구요. 그러나 그것은 절망이 아니예요. 절망 가운데서 그러는 게 아니고 감사와 영광 가운데에서…. 그러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저나라에.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가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단 방법을 갖고 하는게 아니예요. 수단 방법을 쓰지 말라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 진실을 가지고 대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없더라도 활동하는 데 조금도 지장이 없이 더 열심히, 더 큰 사랑의 마음을 갖고 더 희생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계속할 거예요?「예」 또,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전부 다 관심을 가졌는데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들끼리 선생님같이 관심을 가지고 하나되어서 활동할 거예요?「예」
여러분들은 말을 해도 하루에 좋은 말 세 마디씩 꼭 하라구요, 계속해서. 좋은 말을 하는 동시에 행동도 세 가지 좋은 행동을, 조그만 일이라도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디 나가 다니더라도 좋은 일을. 인사를 해도 진정으로 고맙게 인사를 하고 말이예요,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어제보다도 오늘이 좋고, 오늘보다도 내일이 좋은 사랑의 마음. 희생의 마음을 가지고 착한 것을. 좋은 것을 매일같이 세워 나가면 틀림없이 여러분은 장래에 하늘의 사랑을 갖게 되고, 사랑의 천국이 여러분들을 환영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통역자 기도)
여기 3년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한번 일어서 봐요. 거기서 나이가 스물 다섯 이상 되는 사람! 얼마 안 되는구만, 「얼마 안 되나 봅니다」 여기서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앉아요. 결혼했거나 축복받은 사람은 앉아요. 전부 다 불란서에서 오고 이태리에서 온 외국 사람들이지요? 영국 사람 손들어 봐요. 번호해 보라구요. 전체가 번호 해보라구요, 여자부터. 「원, 투…」 앉으라구요, 번호하면서.「서른 여덟 사람입니다」 남자 스물 네 살 이하는 안 섰을 턴데…. 그렇지?「예,안 섰습니다」 스물 세 살에서 스물 네 살 까지 손들어 봐요, 3년 이상 된 사람 중에서. 몇 명 안 되누만. 여자도 몇 명 없구만. 영국에는 얼마나 될 것 같아? 「아주 젊어서 들어온 사람도 있고요,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들어온 사람들이요. 안 그러면 네 사람입니다」
3년 이상 된 사람으로서 나이가 남자는 스물 다섯, 여자는 스물 셋까지 되는 사람 한번 집합시키라구요, 연락을 해서. 「기동대로서 지방에 가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합니까?」응?「지방에 가 있는 사람이 있거든요」어디에? 「런던에만 있는 사람이 있고 지방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 사람들도 같이 모입니까?」 그래, 전부 모여. 「그럼 저 사람들도…」
그리고 이제 불란서 사람이 얼마나 되고 말이예요, 독일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오늘 전부 다 조사하라구요. 얼마나 되는지. 그래서 12일까지, 오늘이 10일이니 내일 모레까지 전부 다. 저 구라파 전체 나라 조사해서 보고 하라구요. 「전체 나라요? 전체 나라에서도 오라고 그래요?」 (통역자 물음) 조사를 전부 하라구, 몇 명이나 되나. 「여기 있는 사람만이요. 전체까지요?」 전체, 구라파 전체에 연락해 가지고 조사해서 12일까지 다 보고하라구.
「모든 사람들이 결혼을 예상했습니다」(웃음) 결혼, 결혼 얘기를 누가 했어요? 결혼 얘기 하는 거예요? 전체 동원시키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전체 동원시키기 위해서. 결혼은 뭐 요전에 했는데 무슨 결혼이야?(웃음) 오라면 하루에 다 올 수 있지요? 「영국 안에 있는 사람들이요?」 아니 구라파. 「구라파는 꼭 그렇게는 할 수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사전에 통고를 줘야 여권을 마련하거든요. 비자는 필요 없지만…」 글쎄, 그런 사람들 지금 여권이야 뭐, 무슨 여권? 여권 다 갖고 있잖아요?「예」 그럴 거라구요.
그 사람들 전부 다 한번 만나서 얘기해 주고 그냥 여기에서 한국으로 빙 날아갈지 모른다구요. 구라파는 안 들르고 말이예요. 여기서 다 만났는데 뭘 만나겠나?「안 됩니다」(웃음)
자, 여기 몇 명이나 되겠나? 한 2백 명 되겠나? 3백 명 되겠나?「여기 그 범위에 들어가는 사람이요? 결혼한 사람이 많기 때문에 70명 내지 80명 정도 될 것입니다」(박수. 만세 삼창)
그 세계는 이상의 세계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살 수 있는 세계였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를 향하여 가야 할 것이 인간의 운명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그 운명길을 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타락의 조상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투쟁과 슬픔의 역사로 엮어진 세계적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자, 오늘날 이 백인과 흑인같이, 이렇게는 안 갈라졌을 것입니다. 다 섞어졌지요. 다 섞어졌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었다면 어떠한 사람들이 살았을까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언어가 달라지고 모든 풍토, 지방색이 달라지고 이런 것은 다 물론 살기 위해서 그랬겠지만, 그 동기는 전부 다 싸움에서 시작됐다고 보는 거라구요. 형제끼리 싸움하면 형님이 싫어지고, 전부 다 싫어지는 거예요. 형님이 '밥'이라고 하면 동생은 '난 뭐 딴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말도 달라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오늘날까지 점점점 싸움의 역사를 거쳐 개인적인 싸움, 가정적인 싸움,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싸움의 역사를 거듭해 오는 것입니다. 결국 지상의 역사는 비참한 역사로 시작해 가지고 비참한 역사로 가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의 결과는 어떤 것이냐? 강한 자가 약자를 치고 희생시켜 나오는 역사다 이거예요.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이 계시는 한 하나님 이상 강한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 이상 강한 게 없다 이겁니다. 지금이 타락한 세계를 중심삼고 보면 강한 사람이 약한 사람을 희생시켜 나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늘이 제일 강한데, 하늘은 어땠을 것이냐? 강한 하나님이 약자를 위해 사는 역사가 전개되었을 것입니다. 약자를 위해서….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하늘이 있다면 지금 이 세상과 하늘이 가야 할 세상이 뭐가 다르냐? 지금 이 세상은 강자가 약자를 희생시키는 놀음을 해오지만 하늘의 세계가 이루어지고, 이상세계가 이루어지고, 사랑의 세계가 이루어졌으면 어떨 것이냐? 강자가 약자를 위해서 사는, 그런 세계가 됐을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이 세상에서 어떻게 그런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본래의 세계로 찾아가기 위해서 이것을 어떻게 전환시키느냐 하는 것이 종교가 해야 할 사명이요, 세계 인류, 이상을 그리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하늘이 이 인류를 복귀하고, 구원섭리하는 데는 강자의 입장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약자의 입장에서 반대의 일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약자들을 모아 가지고… 종교인들도 약자입니다. 인간 생활에 있어서 침해를 받는 이러한 약자들, 인류사의 대열에서 떨어져 낙오자가 된 사람들을 수습해 가지고 이것을 개인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기반으로 확대시켜 나오는 놀음이 종교가 하는 놀음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역사를 분석해 보게 될 때, 종교가 가는 방향은 희생을 강조해 왔다는 것입니다. 강한 자에게도, 약한 자에게도 희생을 강조해 나온다는 거예요.
자, 그것이 단체를 형성하고 사회 국가를 거쳐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넓혀 온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인데 이것이 끝날에 가서는 어떻게 될 것이냐? 그것이 세계적인 하나의 종교 형태로서 나타나야 된다는 겁니다. 그걸 볼 때, 종교는 지금까지 강자한테도 핍박받아 왔고 약자한테도 핍박받아 왔습니다. 약자한테도 핍박받아 왔다구요.
자, 그러면 앞으로 종교가 세계적인 종교 형태로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대가 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우리는 여기서 참된 종교. 혹은 하늘이 같이할 수 있는 종교를 분별해야 된다구요. 종교 중에도 거짓 종교가 있고 참된 종교가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무엇으로 분석하고. 무엇으로 구별하느냐? 결국은 약자, 약자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인류를 위하고자 하는 관을 갖고 나오느냐, 강자의 입장에서 인류를 지배하려 하는 관을 갖고 나오느냐 하는 문제….
어떤 국가가 종교국가가 됐으면 그 종교국가는 세계를 위하는 종교국가가 돼야 됩니다, 국가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있을 수 있는 주권국가가 돼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어떤 입장에 서 있느냐? 통일교회도 예외일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세상이 그렇다구요. 세상에 약자로서 언제나 분하고 원통하게 생각되면, 개인을 움직여 가지고 복수하려고 하고. 가정을 움직여 가지고 복수하려고 하고, 그것으로 안 되면 민족을 움직여 가지고 복수하려고 하고, 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복수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미국에 온 우리 식구들 중에 일본으로 돌아가야 할 입장에 있는 식구들은 '이놈의 미국을 전부 다 한번 밟아 버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마련이라구요. 그러므로 그건 언제나 적수입니다. 대적한다는 거예요. 대적하려고 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의 본능입니다.
자, 하나님의 작전은 어떤 작전이냐? 어떤 작전이냐 하면, 직접 대결 하는 작전이 아니고 포위작전을 하십니다. 요게 다르다구요. 자, 핍박받으면서, 눌리면서 어디로 퍼져 나가느냐? 옆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대다수의 종교는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옆으로 퍼져 나가는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복수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과 마찬가지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자기의 기반이 크게 되면, 크면 클수록 전부 다 자기 자체, 자기 단체를 위하는 것보다도 세계를 위하는 마음을 갖고 이들을 구해 줘야 되겠다는 생각이 점점 커 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이스라엘 나라, 유대 나라를 7세기쯤 로마가 유대 나라를 국민까지 헤쳐 가지고 전세계로 쫓아 버렸다구요. 그때 유대 나라 사람은 전부 다 세계에 유리고객하면서 '우리 하나님은 이 원수를 갚아 주실 것이다. 내가 언제라도 한번 세계를 밟고 복수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로 퍼져 가지고 합해서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포위해 가지고 세계를 구한다는 생각은 없다 이거예요. 그래 하늘이 가는 방향과 다르기 때문에 핍박을 받고 쫓겨난 거예요.
현재 전세계에 널려 있는 유대인들이 세계적 경제 기반을 다 닦았지만 영국이나 어느 나라 할것없이 전부 다 유대인을 싫어하는 것이 왜 그러냐? 이 영국 사회를 보다 세계적인 방향으로 인도하겠다는 생각을 안 하고 전부 다 유대인들, 자기들 스스로 고립되어 가지고 언제고 메시아가 오게 되면 이 세계를 전부 다 발로 밟고 한번 득세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구요. 유대인들이 유대교와 유대 백성은 찾을는지 모르지만 세계를 잃어버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뭐냐? 유대인과 유대교를 잃어버리더라도 세계를 찾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 싸워 가지고 복수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포위작전을 하느냐? 기독교만 해도 그렇다구요. 기독교가 로마시대를 거쳐 가지고 중세까지 나왔지만, 구교운동에서 신교가 나왔지만, 신교운동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스위스를 근거로 해 가지고 캘빈주의니 무엇이니 하는 새로운 신교가 나오고, 쯔빙글리(Zwingli)같은 사람들은 또 교파를 딱 만들어 가지고 자기의 정부 세력권을 중심삼고 반대파 사람들의 모가지를 자르는 운동을 했다구요. 언제나 힘을 들고 나왔다 이거예요. 그들에게는 나라 관념도 없고 세계 관념도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관념이, 하나님의 뜻이 세계를 포섭할 수 있는 그런 시대로 넘어가게 되면 이들과는 자연히 격리되는 거예요. 갈라진다구요. 하나님의 뜻앞에 벗어난 종교가 되기 때문에 그 종교는 망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을 종교는 어떠한 종교냐? 어떠한 핍박을 받더라도 세계를 품겠다고 하면서,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세계로 퍼져 나갈 수 있는,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운동을 하고…. 도망도 자기가 살기 위해서 가는 게 아니라 핍박받으면서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종교,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해서 쉬지 않고 불철주야 노력해 가지고 우리의 근거지를 확대하겠다 하는 종교가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어떠한 교회가 돼야 되느냐?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실패한 종교들을 극복하고 새로운 하나님의 섭리의 방향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그 길을 가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여기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도. 자, 미국에서 전부 다 반대하고 이러니 영국에 와서 뭘하느냐? 미국 포위 작전하는 겁니다. 젊은 사람들을 세계에서 전부 다 끌어내 가지고 미국 포위 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미국이면 미국이 통일교회하고 하나돼 가지고 움직이자 하면 어떻게 하느냐? 미국 나라로부터 내가 반대받은 걸 복수하느냐? 그게 아니예요. 그것보다는 세계를 찾는 데 같이 가자는 거예요.
자, 그래서 미국으로부터 무슨 각성을 일으키느냐?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했으면 반대한 데 대해 복수심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세계를 더 위할 수 있는 원동력을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반대받는 일을, 포용하고 용서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 당사자들에게 있어서, 반대한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의 일을 대신 배가로서 갚아 줘야 되겠다고 할 수 있도록 활동을 전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보다 발전적인 기반을 확대시킬 수 있습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희생한 대가를 중심삼고 다수가 회개하고 다수의 영향권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놀음을 하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작전 방법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핍박이 심하면 심할수록 횡적으로 발전해 가지고 세계를 포위해서 소화시키자 하는 하나님의 섭리를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다방면으로 활동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의 다방면에 영향 미칠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다방면에 있어서 보통 이상….
지금까지 종교 믿는 사람들은 예수 믿고 천당가겠다고 하는 한 방향으로 가는데 싸워 가지고 이기는 작전을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구요. 포위하려 하는데, 그 포위전술이 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싫어하던 사람들이 포위당해서 좋아한다구요. 포위당해도 복수하는 게 아니거든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하나님이 좋아하는, 반대받고도 복수하지 않고 이렇게 포위작전을 해 가지고 그들을 위하여 기반 닦는 놀음이 쉬울 것 같아요?
어떤 젊은 사람은 '아이구, 우리 선생님 이만큼 반대받았으니 한번 복수하라고 명령만 하면 그저 전부 다 한꺼번에 모가지 다 짜르고, 배 찔러 가지고 전부 훤하게 만들겠는데, 왜 그런 명령을 안 하느뇨' 그래요. 그래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없습니다. 투쟁의 세계가 언제나 남아지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360 가정교회에서 무슨 훈련 하느냐? 포위작전 훈련이예요, 그게. 욕을 해도 또 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게 뭐냐 하면 포위입니다. 하나님의 전법, 전술인 포위 작전이예요. 포위작전입니다. 그거 실감이 나요? 만약에 레버런 문이 이런 걸 몰랐으면….
선생님 성격이 참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옛날에 아이 때, 여덟 살 때 누구한테 한 대 맞고는 복수하려고 칼을 갈아 가지고 밤잠을 안 자고 그저 날이 밝기를 바라던 사람이라구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웃음) 밤을 새우는 거예요. 그때 나보다 큰 녀석, 4, 5년이나 먼저 난 녀석인데, 그 녀석한테 억울한 일을 당해 가지고 밤잠을 안 자고 복수하려 했습니다. 복수하는 데는 그 사람한테만 복수하는 게 아니라 그의 어머니 아버지까지, 그 집안에 불을 내고 이 놀음을 하려고 그랬다구요. 그걸 보면 하나님은 나 같은 사람을 잘 잡았다고 봅니다. 사실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웃음. 박수)
그 성격이 없어진 것이 아니예요. 성격은 그냥 남아 있고 방법이 달라졌다 이거예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일생을 이 고생 하면서도 버티고 나오는 것입니다. 보자? 끈기있게…. 최후의 승패는 우리에게 달린 거라구요.
자, 그래서 한때 가 가지고 굴복할 때는 180도 굴복한다는 걸 보아서, 죽여 버리는 것이 아니라 용서해 주는 걸 알았다구요, 용서해 주는 걸. 알겠어요? 이제 영국을 떠나는 여러분들도 그런 마음을 갖고 나가라구요. 내가 어디에 가든지 영국에서의 십 배를 해 가지고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영국이 자연히 굴복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로 뻗어 가요. 세계로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내가 하나님이라도 그런 작전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어떻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세계 사람들은 싸워 가지고 점령하면 전부 다 자기 욕심대로 하지만 그게 다르다구요. 점령을 하더라도 그들을 위해서 점령했다는 결과가 되면, 전쟁의 역사는 끝난다고 본다구요. 그래야 지금 인류역사에 있어서 전쟁의 역사를 막아낼 수 있습니다. 전쟁의 역사를 막아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영국이 고립돼 가지고 이게 전부 다…. 이 영국이 조그만 나라라구요. 전부 다 뭐 오대양 육대주에 해지는 날이 없다고 큰소리할 때는 말이예요, 파이럿(pirate;해적)정신을 로마로부터 배워 가지고 그걸 전부 다 딴 방향에… 해양을 중심삼고 도둑질하는 파이럿 정신을 받아 점령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기독교 사상을 업고 세계를 점령한 후에는 전부 다 그 점령한 것을 하나님의 섭리와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를 빨리 구해야 됩니다. 포위작전을 하기 위한 기반을 닦는 하나님의 섭리, 한 점을 중심삼고 선을 그어 가지고 원형을 만들려고 하는 이 작전이 하나님의 섭리관이기 때문에 영국 사람을 쓰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러한 관에 일치될 수 있는 영국 국민이 되지 못하고 자기 중심삼은 방향이 되어 갈라졌다구요. 그래서 지금 고립돼 있습니다.
자, 이제부터 영국이 어떻게 될 것이냐? 선생님은 이미 이렇게 될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다구요. 이제 영국 국민으로서 세계의 수많은 국가, 즉 말하자면 커먼 웰스(Common Wealth;연방)국가에 대해 가지고 옛날에 희생시켰던 몇십 배를 내가 달가이 더 희생하겠다는 사상을 갖지 않고는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과거에는 꼭대기에서 '얘들아 !' 이랬지만 이제는 밑창에 들어가야 됩니다. 저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종살이해야 됩니다. 종살이해 가지고 주인자격을 다시 찾는 그런 운동을 하기 전에는 세계에 다시 나설 수 있는 영국, 제2의 영국은 없을 것입니다.
자, 나도 이제 영국에 왔다가 떠날 날이 멀지 않은데, 영국을 떠나게 되면 영국 국민 앞에 무엇을 말하고, 영국 젊은이들 앞에 무엇을 남겨 줄 것이냐? 이 사상을 남겨 주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영국은 앞으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왔다 간 것이 역사상에 하나의 방향을 전환하는데 도움이 됐다 하는 결론이 선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이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다시 하나님의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 백인 사회와 백인 국가, 백인 구라파가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백인 젊은이들을 다시 그런 방향으로 돌려 가지고 지금까지의 전세계 점령 국가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가서 종 노릇할 수 있는 운동을 하게 된다면 구라파는 살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뜻 앞에 남김을 받아 가지고 다시 그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길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문제가 돼 가지고 제일 나쁜 자로 평판을 받고 있는데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진짜 나쁜 사람이냐?「노(No)」뭣이 '노'예요? 여러분들 속으로는 그렇다고 생각하지요. 「노」 그것은 벌써 레버런 문이 승리했다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예스'가 아니고 '노'라고 한 그 말은 뭐냐? 암만 힘들어도, '노'보다 더한 일이 있더라도 나는 '노' 하겠다 하면 승리한다구요.
자, 우리 선교하다가 쫓겨나온 사람들이 전부 여기 와서 일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쫓겨났지만 다시 들어가려고, 어떻게든지 돌아서라도 들어가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배를 찌르고. 전부 다 잡아죽이려고 그러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웃으심) 이 사상은 위대한 사상이다 이거예요. 위대한 사상이라구요. 이게 왜 위대한 사상이냐? 하나님이 좋아하니 위대한 사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건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상이니 하나님이 보호하고 지켜 주기 때문에 망할 것 같은데 안 망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몰랐으면 오늘날 레버런 문이 종교지도자로서 그저 따라지 길을 가면서 언제나 '요놈 보자 !' 이러다가 말았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지금 어때요? 지금 반대를 받고 세계로 쫓겨 다니지만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 젊은 사람들이 전부…. 그거 왜, 어째서 그래요? 여러분, 젊은 사람들이 왜 레버런 문을 따르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웃음) 젊은 사람은 새싹이예요, 새싹. 봄날이 되게 되면 어디에 햇빛이 먼저 들어요? 새싹이 돋아나는 곳…. 내가 일어나겠다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히, 자연히…. 통일교회 말만 들으면 자연히….
여러분들이 추운 겨울에 이렇게 축소가 됐던 것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괜히 쑥 벌어지기 때문에 생기가 나고 마음이 좋다구요. 그리고 태양 빛이 있는 곳에 자꾸 가려고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지금 여기 영국에서 일하지만, 선생님은 뭐 세상으로 보면 한 사람 가치밖에 없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다른 데 가야…. 지금 영국에 사는 기동대들은 전부 다 선생님 가지 말라고 여기 있으라고 그러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은 가야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세계를 위해서는 돌아가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영국에 있으라고 하는 것은 영국식이예요. 지금까지 망해가는 영국식 기성 사고방식이 많아요. 망하지 않을 수 있는, 미래를 품을 수 있는 사고방식은 선생님같이 가지 말래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 한 가지 뭐 있느냐? 지금 낮과 같이 밝았을 때 일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없어도 밤에도 낮과 같이 일하겠다 하는 이 사상만 갖고 있는 한 하늘은 여러분들에게 역사해 줄 것입니다. 같이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틀림없이 여러분들과 같이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아닌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별같이, 달같이 빛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떠나야 되지요?(웃음) 영국을 살리기 위해서,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떠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역사적인 방향이 그렇다구요, 역사적인 방향이. 그런 생각을 하고 내가 돌아갈 때 나를 보고 울 것이 아니라 '선생님 갔다 오소. 계속 싸울 것입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승천할 때 제자들을 보고 '나를 보고 울지 말라'고 전부 다 책망했다구요. (웃음) 내가 없더라도 영국을 통해서 세계로 가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핍박을 받고 일했기 때문에 훌륭해졌다구요. '내가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다방면에 소질을 가져야 되겠다. 다방면에 소질을 가져야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졌던 것입니다. 내가 이제 죽더라도 세계 사람은 '레버런 문이 위대한 사람이었다' 하는 칭호를 오래 안 가서 줄 거라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세계 역사노정에 그 누구도 못 한 일을 했고, 또 지금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 레버런 문이 부러운 게 있어요? 나 부러운 거 없다구요. 돈? 돈은 지금 뭐 하루에도 백만 불도 쓰고, 천만 불도 쓸 수 있다구요. 돈 필요 없다 이거예요. 돈이 필요한 건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통일교회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필요한 거라구요. 이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뭐 펀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일 전, 일 푼, 십 전, 일 불, 이렇게 쓰지만 선생님이 돈 쓰는 건 한꺼번에 십만 불도 쓰고, 백만 불도 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왜 불평을 안 해요? 거기에 대해 왜 불평을 안 해요? 하나님이 '야 레버런 문아, 너 왜 그러느냐? 돈을 왜 안줘? 안 그러느냐? 통일교회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쓰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죽도록 고생시키는 거라구요. 그런데도 데모를 안하거든요, 데모. (웃음) 왜 안 해요, 왜? 레버런 문이 하는 세계 운동보다 자신을 위해 스트라이크하려는 녀석은 그거 세상에 누가 받아 줘야지요? 해도 효과가 안 나겠으니까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래 가지고 이로운 것이 없다는 걸 잘 아는, 지혜로운 사람들이예요, 이게. 무식한 노동자와 다르다구요. 자기들을 위해 싸우는 무식한 노동자와 다르다구요. 공산당 지식층과 다르고 노동자와 다르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자, 이제 그만두자요. 더 하자요?「더 해요」 재미있지요?「예」 이게 재미없는 말인데 재미있다 하니 그게 이상하다구. 돌았다구요. (웃음) 모두 그렇게 대답하니 세뇌된 거라구요. (웃음)
자, 오늘 제목이 뭐예요? 우리는 어디로 가나. 가는 길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보라구요. 요전에 줄리아드 대학 선생 몇이 한국에 들어간다고 하니, 줄리아드 대학장이 '레버런 문이 선동하게 되면 우리 학교 말아먹기 때문에 안 된다'는 거예요. 참 무서워한다구요. (웃음) 내가 미국에서 일하게 되면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국회니 국무성이니 어떻게 되느냐? 레버런 문이 손 대면 미국을 말아먹고, 그저 국무성을 말아먹고, 국회를 말아먹는다고 야단이예요. (웃음.박수)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싸우다가, 결국은 프레이저가 국무성을 대신하고, 국회를 대신하고, 공산당을 대신하고, 유대교를 대신하고, 기독교를 대신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수가 되어 싸우다가 자기 힘에 넘어갔다구요, 자기 힘에. 자기 힘에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웃음) 전세계가 알 만큼 그렇게 야단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들이 전부 다 우리 PR팀이 돼 가지고 '아, 컨그레츄레이션(congratulation;축하)' 하며 전화하고, 아무것도 아닌 저 밥 쇼트한테 전화하고, 통일교회에 전화하고 찾는 거예요. (웃음.박수)그래서 여기 이 사람이 이겼다 할 때, 만세를 부르고 전부 다 흥분할 때, 내가 너무 흥분하지 말고 조용하라고 말했다구요. 진 사람은 약자인데 하늘은 약자를 치는 법이 없다고 말이예요. 약자를 보호해 주는 게 하늘이 가는 길이니, 통일교회는 제발 프레이저를 이겼다고 너무 좋아서 거리에 나가 가지고 춤을 추고 뭐 자랑하고 그러지 말라고 했어요. (웃음. 박수) 그거 알겠어요? 그건 프레이저한테도 이기는 동시에 프레이저 후손한테도 이기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둘 다 이기는 거예요. 프레이저한테도 이기고 그 후손한테도 이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한 문선생에 대해서 그 프레이저 아들이 '레버런 문 복수해야 되겠다' 그러겠나요? 도리어 그 아들들은 레버런 문을 칭찬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선거운동 한 사람인데, 레버런 문은 훌륭하다고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내가 이제까지 형무소에도 많이 들락날락했지만, 형무소에 들어갈 때는 내가 부끄럽게 들어간 게 아니라 당당하게 들어갔지만, 나올 때 '이놈들! 내가 힘을 갖추어 가지고 한번 보자. 전부 복수한다' 이런 기도를 안 했다구요. '아버지여! 웃고 찾아올 수 있게 해주소서' 하고 기도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이 하늘이 가는 길이기 때문에, 그런 길을 가는 사람은, 하늘은 언제나 보호한다구요.
우리가 세계과학자대회 같은 것을 지금 7차까지 했지만 말이예요, 그동안에 돈을 뭐 얼마나…. 일년에 7,80만 불을 전부 다 공중에 뿌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보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맨 처음에는 전부 반대하고, '우리 고생시키고 뭐야? 뭐야? 그러더니, 요즘에 와서는 '참 잘했다! 잘했다!' 이런다구요.
이번에 영국 내무부하고 문제가 생길 때도, 교수들이 전부 다 편지를 써 넣어서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보호하는 일을 했어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이 영국 땅에서? 알겠어요? 그러한 기반이, 보이지 않는 세계적인 기반이 다 닦아졌다구요.
이번에 여기 구라파에 있으면서 독일하고 영국을 묶고, 미국과 일본을 묶어 가지고 세계적인 대공장 주인을…. 세계적인 계획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영국을 살려 놓고 독일을 살리지 않으면 금후에 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말을 들어야 살지요. 그러니까 이제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다구요, 그만큼 그냥 유명해진 게 아니예요. 그만큼 기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이 기반을 가지고 누구에게 복수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자, 레버런 문을 위해서 자가용 비행기를 산다면 욕한다구요. 그렇지만 세계 때문에 살 때는 욕 안 합니다. 그럴 때는 '음, 그래야지'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지요? 그건 만민이 다 잘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서 그러라고 하지요. 자가용이 있으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니까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제 우리가 그만큼 컸다구요. 지금 점보 제트기 다섯 대를 전세 내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다섯 대가 뭐예요, 여덟 대쯤은 내야 될거라구요. 여덟 대는 가져야 될 거라구요. (웃음) 그러니 비행기 회사에 서는 '레버런 문!' 하면 귀가 번쩍하게 돼 있다구요. (웃음) 이런 일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돈 뭐, 내가 이렇게 한곳에 데려다 놓고 돈 많이 쓸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이렇게 헤어지고 다 그러면 돈 안들고 절약될 텐데, 왜 절약하는 방법으로 하지 않고 이런 놀음 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 머리 좋은 줄 알았더니 나쁘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한 곳에, 한국이면 한국에 가고 싶다 하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일이 역사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것은 수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근원이 여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래서 후대 인류가 묶어지는 거예요. 각 국이,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전부 다 묶고, 구라파, 아시아, 남미, 북미, 세계 전부 다 뭉쳐 가지고 하나되는 전통적 역사가 여기서 생겨날 때 미래에 이념적인 위대한 꽃을 피울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이 문제예요. 지금이 문제라는거예요.
돈은 언제나 우리와 같이 있지만, 때는 언제나 있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돈 벌 줄 알지요, 다? 「예」 뭐 한국 갔다 오는 돈은 누가 원조 안 해 줘도 나 혼자 얼마든지 벌 수 있도록 다 만들어 놨다구요. 그거 누가 다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선생님이요」 그거 레버런 문이라구요, 레버런 문. (웃음)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우리 여자들, 젊지만 그저 아무것도 없다구요. 눈만 깜박깜박하고 입은 것도 아무것도 없고, 허술하지만, 이 여자가 활동하다가 앞으로 남편은 죽고 새끼는 한 다스 있다 하더라도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다 있다구요. 문제 없다구요. 문제 없다구요. 문제 없다구요. 위대한 통일교회입니다. 우리가 돈이 없다면 '자, 하자!' 하고 시작해 40일이면 뭐 천만 불도 만들고 2천만 불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무서운 거예요. 돈을 무서워하지 않고 쓸 줄 알고 말이예요,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부려먹을 줄 안다 이거예요. 젊은 놈들, 이거 전부 다 막 부려먹거든요, 무서워하지 않고. 사람이 얼마나 무서워요. 복수하고 전부 다 물어뜯고 그럴 텐데…. 자, 흉년이 들어 가지고 다 굶어 죽더라도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굶어 죽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 일주일 굶어서도 일할 수 있지요? 일할 수 있지요? 「예」
자, 이런 것을 알았다구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세계적인 운동을 하고, 다방면에…. 미국에서 이제 박사 코스를 밟는 사람들, 레버런 문을 연구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사회과학자는 사회과학적으로 레버런 문이 영향 미친 것, 종교학자는 종교적으로, 사업가는 사업적으로, 문화인들은 문화인대로, 학계는 학계대로 전부 다, 레버런 문 때문에 박사되는 사람이 참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박수)
그럴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이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포위작전을 하십니다. 한국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 보니 포위당했다구요. 완전히 그렇게 됐다구요. 일본도 그렇게 되고, 마찬가지라구요.
그 레버런 문의 부점(bosom;가슴)에 들어와 있는 것이 하나님의 부점에 들어온 거예요. 그거 들어왔어도 좋거든요. 들어와서도 불평하고 데모하는 것이 아니라 좋거든요. 좋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는 그러한 길을 간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제는 기독교도 오래 안 가서 선생님의 계획대로 전부 다 끌려올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계 경제문제, 세계적 문제는…. 앞으로는 선생님 말을 듣는 나라는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 내가 얘기하지요. 레버런 문이 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도 전부 다 전략을 세워 수습해 나가는 그 일을 지금 카터 대통령한테 갖다 맡기게 되면 이건 뭐 한 달도 못 가 도망갈 거라구요. 반대를 받으면서도 망하지 않고 그저 이렇게 남아져 나오고, 능가해 나왔다는 사실은 그거…. 왜, 어째서 그렇게 되느냐? 하나님의 작전법에 일치될 수 있는 놀음을 하다 보니 하늘이 안 도와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망한다고 생각했는데 흥한다구요. 없어질 줄 알았는데 살아 남는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한 가정에서 말이예요, 그 가정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는 작전을 하는데, 핍박을 받더라도 전부 다 참고 그저 위해서 포위작전을 하게 되면 뭐 몇 해 안 가서 그 집안은 전부다 그 사람의 주도권 내에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여자들 말이예요, 백인 여자들, 흑인 여자들. 뭐 아시아 여자는 물론이고 시집가게 되면 일년 내에 그 집안이 전부 다 자기를 따라오게 만들 수 있다구요. 일년도 안가요. 일년도 안 간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맨 처음에 합동결혼식을 하고, 국제결혼을 해서 며느리감이 오기는 왔는데, 불란서 말밖에 모르니 영국 동네에 불란서 말을 통역하는 사람이 있나, 이게 끙끙하고…. '저 레버런 문 저거 뭐냐? 저거 저 통일교회는 망할 통일교회다. 우리 집안 망쳤다'고 구박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자기 남편도 불란서 말을 못 하거든요. 남편도 말을 못 하니 이런 결혼이 어디 있어요, 이런 결혼이?(웃음) 그렇지만, 손가락질하고 욕을 하고 천대를 하고 하지만 일년도 못 가서 이걸 점령해요, 일년도 못가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거 보면 틀림없는 작전입니다. 그 동네면 동네가 다 손가락질하지만 3년 이내에 그 동네가 전부 다 '굳모닝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인사를 한다구요.
자, 이제 여덟시가 돼 오누만. 이제 그만두자구요?「아니요」(웃음) 자, 오늘은 '어디로 갈 것이냐'를 했는데, 이제 어디로 간다는 걸 알았지요, 여러분들? 몰랐어요, 알았어요?「알았습니다」 자, 가정에 들어가서 우리가 어떻게 한다는 걸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 살다 보니 어떻게 돼요, 중심자가? 머리가 되나요, 꽁지가 되나요?「머리」 알기는 아누만. (웃음) 그래서 말이 좋은 거예요. 말이 좋은 거라구요. 이 방법은 어디에서나, 언제나 여러분이 왕이 될 수 있는 전법이요 비법이라구요. 승리할 수 있는 법이라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이렇게 십 년, 백 년, 천 년 나가면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교인이 안 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있는 한 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자, 여기 미국 색시가 말이예요, 한국 남자하고 결혼했다구요. 그 남자가 또 독자라구요, 독자. 이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을 절대, 백 퍼센트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은 일반 미국 여자들로 생각하기 때문에 싫다고 하는 거예요. 시집가 가지고는 뭘하느냐? 전부 이 작전을 하는 거예요. '너 가서 이렇게 하는 거야. 내 말 들어 ! 안 하면 안돼' 하면 '예스' 하고…. 그래, 내가 요전에 소문 들으니, 며느리 좋다고 칭찬하는 거예요. 서양에 저런 여자가 있다니…. 동양에서 찾을 수 없다…. (웃음. 박수)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지상천국을 만들겠다고 해봤댔자, 힘 갖고, 돈 갖고는 아무리 만들었댔자…. 이거 없어 가지고는 다 무너진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천국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비결이 여기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시대에 따라 가지고 혁명이 되고, 우리 인류 세계에 필요 없다는 제목이 된다면 하나님은 죽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하나님이 있는 한 기성교회도 이 원칙을 따르지 않으면 망하는 거요, 영국도 이 원칙을 따르지 않으면 망하는 거요. 미국도 이 원칙을 따르지 않으면 망하는 거요, 공산당도 이 원칙을 따르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가 지금 망하라고 망하라고 저주를 받고 있지만 이 원칙을 따를 때는 통일교회만이 남아질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예」 확실히 알았어요?「예」 확실히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자, 결론짓자구요. 타락한 세상에서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방법은 자꾸 핍박하는 거예요, 핍박. 차는 데는, 세상 사람들은 말이예요, 바른 쪽으로 오면 막으려고 하고…. 발길로 차게 되면 뒤를 보지도 말라는 거예요. 대하지도 말고 이렇게 가라는 거예요.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내 갈 길이. 그 싸우는 시간보다도 한 발짝 가는 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래서 사탄세계를 이겨야 돼요, 사탄세계. 어떠한 나라, 어떠한 무엇이 반대하더라도 나는 간다는 결정적인 자아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를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법으로? 요 작전법으로, 하나님의 전법으로 사탄세계를 이겨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겨 가지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내 아내한테 이 전법으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에게도 이 전법으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한테도 이 전법으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가족을 이겼으면 가족이 종족적으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이 승리하게 되면 이 종족이 국가적인 입장에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또, 국가가 그렇게 되면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를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가야 할 길이니 믿을 수 있는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이 길을 가라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못생긴 녀석이지만 말이예요, 이렇게 택한 것은 이 길을 가라고 택했다는 거예요. (웃음) 그 사람이 귀하다면 하나님이 택해 준 사람이기 때문에 귀하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택해 준 사람으로서 못생겼지만 이러한 믿지 못할 세상에 믿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일을 해 달라고 하나님이 바라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귀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이 전법이 적용되겠나요, 안 되겠나요?「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도 이제 등차가 벌어진다구요. 이 작전법에서 그 등급이 벌어졌다는 것은, '안 된다. 다 갚아야 된다' 하는 논법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거 예스(yes)예요, 노(no)예요? 「예스」 불평이예요, 감사예요? 「감사입니다」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어디에나, 영계에 가서도 그 전법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상에 살 때에 이 전법에 무르익어 가지고 이 전법을 생활철학으로 하고 가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이 타락한 세계를 이기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이기고 하늘나라에 무사통과해 간다는 것입니다. 이게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이 오늘 말씀의 주제입니다. 어때요? 그렇게 갈래요?「예」 시집을 뭘하러 가는 거예요? 뭘하러 가는 거예요? 이 길을 가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사랑도 마찬가지라구요. 전부가 이걸 중심삼고 방향이 결정되어 간다구요. 여기서만이 평화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만이 암만 피곤하더라도 또 갈수 있는 용기가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그저 몰리고 쫓기면서도 낙심하지 않고 이렇게 살아가는 거예요. 그거 다 없어질 것 같은데 욕을 먹으면서도 발전하거든요. '아, 그 사람이 이렇게 됐어! 저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옛날에 그 미친 사람 같은 거, 저 동네에서 쫓겨나고 욕먹고 다 그러던 저 사람이 저렇게 될 줄 누가 알았어? 그러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웃음)
선생님의 전법이 나빴으면 망했을 텐데 선생님이 망하지 않은 것을 보면 이렇게 산 전법이 얼마나 위대하고 훌륭하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 세계 사람은 몰라도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선생이라고 생각하고 따르는 한, 이 전술 전법을 따라가는 한 여러분에게는 무한한 복이, 무한한 행복이, 무한한 미래가 기다릴 것입니다. 지금까지 불평을 많이 했지요, 여러분들?「아닙니다」 아이구, 어서 그만두면 좋겠다고 그랬지요? 그거 3년 만에 끝나면 좋겠나요, 더 계속하면 좋겠나요?(웃음) 3년만 가다가는 그것밖에 안 돼요. 그렇지만 십년, 일생 동안, 얼마가 걸려도 가겠다 해 가지고, 내 일대에 더 희생해야겠다 하게 되면 그것이 단축되는 거예요.
자, 이 길이 가다가 3년 가고 안 갈 길이라면 좋다는 거예요. 그것으로 끝나면 좋지만 아니예요. 죽어서라도 또다시 가야 할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몇천 번을 되풀이하더라도 또다시 가야 할 길이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는 자의가 아니예요. 강제에 의해서 가야 돼요, 강제에 의해서. 천국은 자의에 의해서 이루어지지, 강제에 의해서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레버런 문이 하라고 해서 해요, 여러분들이 하고 싶어서 해요? 어떤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강제로 하라고 해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너는 어때? 이 해병대 성격이…. 신경질적일 것 같은데 어때?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해요, 자진해서 해요?「보스(both;둘 다)」 (웃음) 이 녀석아, 보쓰가 아니야. 알겠어요? 그러면 누구에게 불평해요? 불평할 사람이 있어야지요. 내 자의에 의해서 가는데 누가 불평하느냐 이거예요. 불평할 데가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뭐 하나님이 가라고 해서 가느냐? 아니라구요. 내자의에 의해서 가는 거예요. 이거 알았으니 내 자의에 의해서 가는 거예요. 하나님 간섭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밀어대는 것보다도 내가 더 밀어대고 싶은데 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선생님 말을 들어보니까 불평할 자리도 없어졌구만 ! 그렇지요?「예」 자, 나는 자의에 의해서 가는 것이니 선생님이 영국에 없고, 다들 죽더라도 나 혼자라도 틀림없이 가겠다 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그러면 틀림없이 여러분들은 승리자가 된다구요. 틀림없이 승리하는 사람이 된다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이제는 미스터 박이 프레이저 의원 선거하는 것 보고 좀 해보라고. 내 얘기는 끝났어요. (박수)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워싱턴 대회 제2주년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우리가 1972년부터 미국에서 대회를 시작해 가지고 1973년, 74년, 75년 –75년은 한국에서 했구만요- 1976년, 이와 같이 연속적인 대회를 거쳐 가지고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정상으로 끝마치게 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복귀섭리라는 것은 반드시 탕감이라는 것을 중심삼고야 발전도 하고 새로운 계기를 마련한다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탕감이 왜 필요하냐? 역사적인 실수를 청산함과 동시에 역사적인 실수를 주관해 나오는, 즉 말하자면 역사적인 죄를 중심삼고 언제나 참소해 나오는 사탄을 분별하기 위해서 한다는 것이 그 내용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 여러분 어느누구나, 개인이나 전체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개인이라는, 현재의 나라는 자체가 현재만의 나가 아니라구요. 역사적인 전체를 이어받은 후손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의 나라는 것은, 오늘날 개인을 중심삼고 있는 현재의 나가 아니고 전세계를 대표한 입장에 있는 나라는 것입니다. 각자가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한 입장의 나는 내 자체로서 이 시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해서, 세계를 향해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출발은 어디에서 했든지, 어떻게 출발을 해왔든지간에 가는 길은, 최후의 세계로 가는 길은 한 길이 된다 이거예요. 이 역사적인 방향이 어디냐 하면, 세계로 가는 그 길이라는 것은 직선으로 뻗은 선상을 거쳐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여러 길이 있어요. 여러 길이 있다구요. 이러면서 방향을 갖춰 가지고 한 목적을 향해서 간다구요. 여기 있던 사람이 이 길을 통해서 이리로 가다가 어떤 때는 이리 빠지는 사람도 있고, 여기 있던 사람이 이리 가다가 이리 빠지는 사람도 있고, 여러 모양으로 역사의 방향을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올라갔던 것이라도 잘못하면 내려간다 이거예요. 여기서 다시 노력을 하면 또 올라간다 이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있는 '나'라는 자체를 중심삼고 볼 때, 그것이 전부 다 꼬불꼬불…. 여러분 꺼꾸로 보게 되면 전부 다 이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볼 때에, 역사적인 모든 것은 죄로 말미암아, 그릇되어 잘못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청산하지 않으면 곧게 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이 현재를 보게 되면, 현재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예요. 세계 가운데 '나'라는 거예요. 세계 가운데 '나'라는 겁니다. 자, 여기에 만약에 일본 사람이 있다면, 그 일본 사람은 세계 가운데 일본 사람이지, 일본 가운데 일본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좀더 크게 되면, 나라는 것은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은 전체 인간을 대한 섭리권 내에 서 있는 나라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이와 같은 권내에 있다 이거예요. 세계라는 권내와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경쟁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여러분들이 좋은 자리에 가야 되겠다, 잘되어야 되겠다, 망해서는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 싸움이라구요. 그러면 이러한 권을 가지고 내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자기 멋대로 가서는 안 된다구요. 이 역사 방향과 통하는, 과거, 현재, 미래와 통하는 이 방향으로 걸어가야 된다구요, 이 방향으로.
예를 들어 말하면, 나라를 중심삼고 큰 하나의, 뭐라고 그럴까요, 원형이 말이예요, 눈뭉치와 같은 이것이 굴러가는 데는 어디로 굴러가야 되느냐? 이리로 굴러가야 된다 이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한 운명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탈선하는 날에는…. 나 하나가 탈선하면 나 하나 탈선하는 것이 아니라, 나로 말미암은 과거 현재 모든 것이 탈선을 하게 된다 이거예요.
이 가운데는 무슨 나라, 뭐 일본, 영국, 독일이 있다구요. 이게 전부 다 섞여 가지고 지금 뭉쳐 있다구요. 어떤 국가는 이리 가는 국가이고, 어떤 국가는 뒤로 가는 국가이고, 별의별 국가가 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연대책임권이 나를 중심삼고 내가 사는 이 세계가 되어 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지금 역사가 제멋대로 굴러간다는 거예요. 역사의 궤도가 없다구요, 궤도. 레일이 없다는 거예요, 레일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라는 기차가 사랑을 목표로 해서 하늘이나 땅이나 사랑을 중심삼은 궤도에서 달리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 레일이 뭐냐? 그것이 아담 해와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였다구요. 그게 뭐냐? 남자와 여자다 그 말이예요, 남자와 여자다 이거예요. 남자와 여자에 관한 궤도, 그 남자와 여자의 근본적인 궤도가 우리 인류시조 아담 해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뭐냐? 아담이 갈 궤도를 파탄시켜 버린 것입니다.
자, 그 블루프린트(blueprint;청사진)는 아담과 해와가 갖고 있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갖고 있었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계획한 블루프린트도 모른 채 떨어지고, 괘도를 탈선해 버리고 제멋대로 되었다구요. 이렇게 혼란된 환경에서 하나님은 이 궤도를 찾아 세우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어떤 종교는 저 궤도를, 철로를 놓을 수 있는 그 길을 향해서 가는 방향으로 지도하고…. 그 길을 닦는 데도 레일을 놓기 전에 정지작업을 해야 돼요. 도로를 먼저 닦아야 된다구요. 이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길을 닦고, 굴을 뚫고, 전부 다 해 놓고, 그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그다음에는 진짜 레일을 놓아야 된다구요. 그 레일을 놓는 것이 주류사상인데, 종교 가운데 주류종교인데, 그 종교가 유대교를 거치고, 기독교를 거쳐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관념을?
그러면 철로를 놓는 데 있어서 그 재료들은 누구냐 이거예요. 유대교라든가 기독교의 중심 목사들이, 중심자들이 그 레일이 돼야 된다구요. 레일을 연결시킬 수 있는…. 유대교가 그런 책임을 했으면, 예수는 와가지고 기차가 되고 하나님은 운전수가 되어 가지고 그 레일 위를 달린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드라이버(driver;운전수)가 되어 가지고 말이지요. 알겠어요? 그러기에 예수라는 그 기관은 가정적 기관으로부터 세계적 모든 기관이 되어 가지고 달린다는 거예요.
자, 그럼 여기에서 출발해서 개인이 타는 거예요. 그다음엔 가정적 정거장이 있고, 종족적 정거장이 있고, 민족적 정거장이 있고, 국가적 정거장이 있고, 세계적 정거장인 종착점이 있어서 거기에서 하늘과 땅이 연결된다는 겁니다. 유대교가 예수를 믿었으면 그런 개인적 정거장,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정거장을 다 만들어 놓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다시 올 필요가 없다구요.
그러면 유대교는 뭘했느냐? 길은 닦으려고 했다구요. 메시아가 오는데 있어 길은 닦으려고 했다는 겁니다. 정지작업은 하려고 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메시아와 하나되었으면 전부 다 연결돼서 레일은 대번에 되고, 그다음에는 기차가 대번에 되어 가지고 달렸을 겁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졌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을 어차피 거쳐 가야 할 운명이 역사인들의 운명이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왔다가 뜻을 못 이루고 감으로 말미암아 재림이라는 명사를 남겨 놓고 간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세계적 정지작업을 다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느냐구요? 그래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기독교가, 전세계의 기독교가 받드는 날에는 개인 정거장으로부터 그것이 순식간에 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그렇지만 기독교가 반대하는 날에는 또다시 큰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 메시아 자신이 길을 닦아야 되고, 메시아 자신이 레일을 놓아야 되고, 메시아 자신이 기관차를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종교가 가야 할 운명길이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라는 것이 뭐냐? 통일교회가 도대체 뭐냐? 유대교의 실패를 극복하고, 기독교의 실패를 극복하고, 앞으로의 인류 전체의 실패를 극복해 가지고, 이와 같이 모든 걸 이뤄 가지고 출발에서부터 목적지까지, 알파와 오메가, 요것을 일치화시켜서 하나님을 자유자재로 왕래시키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언제든지 하나님이 운전해 가지고 인류를 데리고 천국으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는 어느누구나, 뭐 종교인이나 정치인이나 사회인이나 누구를 막론하고 세계적인 지도자, 메시아를 바라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여러분이 기차를 안 타면 걸어가야 돼요. 걸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면 이상이 뭐냐? 개인 스테이션(station;정거장)에 전부 다 급행열차를 만들어 한꺼번에 웅-하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웃음) 그거 알겠어요?「예」 그러한 역사를 하나님도 꿈꾸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메시아라는 분을 보내 가지고 뭘하려고 하는 것이냐? 지상에 그러한 레일을 놓고 급행열차가 자유로이 달릴 수 있는, 장애가 없이 마음대로 달릴 수 있는 지상을 만들려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하나님과 직통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볼 때에, 이 세계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찾아가기 위한 정지 작업이라도 환하게 해서 복선이 될 수 있게끔 닦아 놓았느냐 이거예요. 지금 어디로 가는지, 지금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구요. 종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전부 다 천당만 가겠다고 꿈꾸고…. 본래 기독교면 기독교, 유대교면 유대교도 그 역사과정에 이와 같은 정거장, 개인적인 정거장, 가정적인 정거장 이 고개가 반드시 있다구요, 반드시. 이렇게 간다는 거예요. 이걸 닦고…. 여기에는 반드시 굴이 있다구요. 큰 산이 있든가, 강이 있든가, 바다가 있든가, 반드시 그런 굴이 있다 이거예요.
자, 그 벽이 말이예요, 개인적, 가정적 벽이 요만하다면, 그다음 종족적 벽이라든가, 민족적 벽은 쉽지 않아요. 점점점점 두껍다구요, 벽이. 이렇게 생각할 때에, 천국갈 사람이 있겠느냐?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지도하는 지도자가 와서 그것을 해결해 줘 가지고 그 길을 닦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모든 선지자들은 이걸 준비한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정지작업도 해야 되고, 굴도 뚫어야 되고, 레일도 놓아야 되고, 기관차도 만들어야 되고, 이런 걸 해야 된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모든 종교들이 해야할 일을 대신 전체를 합해 가지고 완성시키는 교회라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
그러면 예수가 출발할 자리, 메시아가 출발할 자리가 어디냐? 국가적…. 출발을 말이예요, 유대민족이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요걸 중심삼고 요런 형태가 되었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형태의 레일을 놓아 가지고 국가에서부터 세계로 출발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개인, 가정, 종족적인 것은 예수가 7년 내에 다 하는 거예요. 7년 내에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연장되었다는 거예요, 연장.
그래서 이것을 기독교를 중심삼고 발전시킨 거예요. 유대교가 사명을 못 한 것을 인계해 가지고 세계적인 그 사명을 발전시키게 하기 위해서 기독교에 역사했어요. 그렇지만, 그 기독교는 유대교보다도 못한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유대 나라는 외적인 세계와 내적인 세계가 하나된 가운데 그걸 중심삼고 메시아를 고대했지만, 기독교는 예수가 와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세계, 영적인 세계기반을 닦는 운동만 해왔다는 거예요. 외적인 기반은 전연 없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오시는 메시아하고 완전히 하나되어도 외적인 기반 위에, 세계적인 무대의 사탄권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역사를 두고 보면, 오시는 주님은 예수가 침범받았던 몸적 기준을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다시 찾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국가적 기준이예요. 이 국가적 기준이 언제나 문제라는 거예요. 이 국가적 기준까지는 어차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싸움을, 만약에 한국에 메시아가 오면 한국을 중심삼고 그런 싸움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나라는 반드시 갈라져야 된다 이거예요. 갈라져야 된다구요. 나라가 갈라지고, 교회가 교회끼리 갈라지는 이런 결과가 반드시 벌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한국이 그런 입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서 앞으로 오시는 주님은 이 기독교문화권을 흡수해서 내적인 완성권을 만들어 가지고야 공산권 세계를 흡수해서 외적인 권을 완결한다는 이러한 이론이 성립되는 거예요. 내적인 승리를 가져온 다음에 외적 승리를 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책임은 국가적 기반에서부터 세계적 무대로 연결시키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기독교가 전적으로 오시는 메시아하고 하나되면, 한국이면 한국에서 전적으로 하나되고, 전세계 기독교가 하나되면 7년 내에 다 끝난다는 겁니다. 7년이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내적인 기독교하고 외적인 불신자, 믿지 않는 사람들이 안팎이 되어 가지고 세계가 하나 된다 이거예요. 공산당은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외적인 안 믿는 사람은 전부 다 국가주의권 내에 있게 되고, 여기 내적인 기독교는 세계주의권 내에 있게 되기 때문에 이것을 일시에 흡수해 버렸을 겁니다. 기독교는 세계권을 이루었고, 각 외적인 것은 국가권에서 서로 싸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기독교가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어떻게 됐느냐 하면, 기독교보다 강한 외적인 세계, 대등권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게 공산주의예요, 그게. 강하게, 내적보다 강하게…. 그래서 내적 기독교를 전부 다 밟고 올라서 가지고 메시아까지 침범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때가 지금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모스크바를 중심삼고, 모스크바 대회를 완수해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박수)
이러한 섭리사적인 개관을 놓고 우리는 운명을 걸고 싸우고 있는 겁니다. 자, 지금 우리는 뭘하는 때예요? 지금 무슨 일을 하는 때예요? 민주세계를 대해서 무슨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기독교를 반대하지 않는 기독교의 입장으로 복귀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유대교인들이 예수를 반대했던 것을 복귀하여 예수가 유대교인을 해방한 것과 마찬가지의 자리를 세우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로 출발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운명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그러니까 오시는 메시아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한국 기독교회와 세계적인 기독교의 중심국, 하나의 세계적인 중심 기독교국을 찾아 나서야 된다는 겁니다. 그거 무슨 얘기냐 하면 말이예요, 유대교를 대표할 수 있고 기독교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국가적 기반을 닦는 데는 기독교 가운데서 유대교를 찾아야 되고, 유대교 가운데서 기독교와 유대교를 대표할 수 있는 민족과 종족과 가정을 찾아야 된다는 겁니다. 까꾸로 내려오는 거예요. 가정권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하지 못했으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역사가 문제된다 이거예요. 역사가 문제 된다 이겁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 입장에서 말하면 말이예요, 유대교도 문제 되고, 기독교도 문제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입장에서 보면. 지금까지 역사 시대의 전부가, 개인적인 역사나 뭐 전체가 실패한 역사였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실패한 개인에서부터, 실패한 가정, 실패한 종족, 실패한 민족, 실패한 국가를 실패하지 않는 형태로 일선상에 정거장같이 만들어 놓아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못 한 것하고 그다음에는 기독교와 자유세계가 못 한 것을, 내적 외적으로 못 한 것을 우리가 책임져야 될 것입니다. 유대교면 유대교가 하나되면 국가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이요, 기독교면 기독교가 하나되면 자유세계는 하나되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그거 왜 그러냐? 정신이 외적인 것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강하면….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온 후에 전세계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이 법에 전부 다 걸려 있다 이거예요. 기반이 완전히 무너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 미스터 박이면 미스터 박은 뭐냐? 옛날에 유대교와 유대 나라가 실패한 것을 대신 책임져야 되고, 그다음에 기독교와 자유세계가 실패한 것을 대신 책임져야 된다구요. 각자가 책임져야 돼요. 그책임을 누가 져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시대적인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아까 말한 바와 같이, 나 개인은 세계의 중심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런 현실적인 책임권 내에 서 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현실에 있어서 그런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세계 사람이 전부 다 모르는데 각자가 이걸 책임지고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유대교가 어디로 가고, 유대 나라가 어디로 가고, 기독교가 어디로 가고 자유세계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메시아라는 분이 이것을 알아 가지고 와서 가려 잡아 방향을 전부 다 제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재료로써 가지고 둑을 만들고 레일을 놓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메시아와 하나되라는 겁니다. 메시아의 말을 들으라는 겁니다. 세계의 반대를 받는 자리에 서 있는 메시아가 얼마나 불쌍하냐? 생각해 보라구요. 불쌍한 분이예요, 안 불쌍한 분이예요? 얼마나, 얼마나 미저러블(miserable;불쌍한)하냐 말이예요. 역사상에, 인류역사상에, 국가역사상에, 제일 비참하다는 거예요. 제일 비참하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부터 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결론이 나왔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이제 어떻게 되어야 되는 것인지? 이 세계가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알겠지요?
메시아는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된다구요?「비참한 자리에서부터요」그렇기 때문에 지상지옥, 지옥 중에서도 맨 지옥 밑창에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거기를 헤어 나오는 기간이 탕감노정이고, 그다음에 헤어 나와 가지고는 또 개인을 중심삼은 탕감노정이 있고, 그다음에 헤어 나와 가지고 가정을 찾아야 할 탕감노정이 있고, 종족적 탕감노정이 있고, 민족적 탕감노정, 국가적 탕감노정, 세계적 탕감노정이 아직 다 남아있다 이거예요.
자, 세계를 지배하는 사탄이 전부 공격해 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미국 역사에 있어서 동부에서 세틀러(settler;정착민)들이 상륙해 가지고 서부를 개척할 때, 한 곳에 가게 되면 반드시 인디언들과 격투를 해 가지고 이겼잖아요? 마찬가지예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건 뭐 총으로 드르륵 해 가지고 목을 자르고, 전부 다 찔러 죽여 가지고도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이 그럴 수 있나요? 얼마나 어려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동부에서 서부로 가는 것은 누가 가더라도 문제가 된 거예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거 알겠어요?
그러한 길을 통일교회가 개척해 나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들은 기독교를 동원해 가지고 잡아 죽이려고 한다구요. 제일 가까운,'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한 거와 같이 형제들이 잡아 죽이려고 한다는 겁니다. 가인이 아벨을 잡아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알겠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그 싸움을 시작해 가지고 비로소 지상지옥에서 개인 싸움을 해서 이겨 가지고…. 그거 전부 다 국가적이예요. 국가적으로 총공격을 한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저 발붙일 곳이 없다구요. 전부 다 무니, 무니…. 그렇다고 도망갈 수도 없다구요. 그 나라를 내버리고 전부 다 딴 나라에 가면 터전이 없어져요. 복귀라는 역사적 책임을 질 수 있는 근거가 끊어진다 이거예요. 역사적 배경을 언제나 지녀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상지옥에서부터, 개인적으로, 국가적으로 전부 다 해치우려고 하는 거기에서 싸울 때는 최고의 싸움, 최고의 뿔대질을 하면서 승리의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비로소 1960년도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한 거예요, 어머니. 세밀히 얘기하다가는 한정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종족을 중심삼고, 요셉가정과 사가리아 세례 요한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려던 기반을 이루지 못한 것을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됐기 때문에, 그 기반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이 벌어진 거라구요.
자, 그러면 그 기반이 어디냐? 통일교회라구요. 그러면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 Church:통일교회)가 싸우는 데 있어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 뭐냐?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싸운다는 관념을 갖고 있다구요.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계, 새로운 개인, 새로운 가정을 세우는 것이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새로운 나, 새로운 가정,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를 이루는 것이 통일교회의 주류사상이라구요. 그거 네 가지예요. 그래 여러분들 뉴 맨(new man;새로운 사람)이 됐어요, 뉴 맨? 여러분 새로운 사람이예요? 그 뉴 맨이 뭐예요? 탕감조건에 걸리지 않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사람, 그게 뉴 맨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탕감조건에 걸릴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은 뉴 맨이예요, 뭐예요?「뉴 맨입니다」 그러면 그걸 무엇으로 인정받느냐 이거예요. '나에게 세계의 탕감을 지우면 질 것이고, 나에게 세계의 십자가를 지워도 난 질 것이고, 세계를 위해 나는 죽는다' 하는 그 사상을 가지면 돼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간단해. 그러기 위해서는 어떠한 개인이 날 잡아다 죽인다고 해도 나는 변함이 없고, 어떠한 가정들이 들고 와서 전부 다 못 가게 하더라도, 반대하더라도 변함이 없고, 어떤 나라, 몇 개 나라가 다 들이 공격을 하더라도 나는 변함이 없고, 세계가 한꺼번에 다 공격하고, 하늘땅 사탄이 합해 공격하고, 하나님까지 공격하더라도 난 변함이 없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어야 뉴 맨이 되는 거예요.
자, 이거 사탄이 말이예요, 개인을 동원해도 꺼떡없이 '야, 이놈의 자식아' 하고, 가정을 동원해도 꺼떡없이 '야, 이놈의 자식아' 하고, 종족을 동원해도 꺼떡없이 '야, 이놈의 자식아' 하고, 나라를 동원해도 꺼떡없이 '야, 이놈의 자식아' 하고, 세계를 동원해 가지고 '우-' 해도 꺼떡없이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럴수록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내려온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내려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새 사람이예요, 헌 사람이예요?「새 사람입니다」 그러면 매달아 놓고 쳐 보라는 거예요. 치고 짓밟고 핍박해 보라는 거예요. '개인으로 해도 나는 까딱없다. 가정적으로 그래도 까딱없다. 그저 국가가, 세계가 달라붙어서 그렇게 핍박을 해도 까딱없다'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자,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가 전부 다 그렇게 되면 희생이 얼마나 크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그 길을 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그저 하라는 대로 하라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후퇴 안 하면 여러분도 죽더라도 후퇴 안 하고 따라 나가면 뉴 맨의 자격을 갖는 겁니다, 뉴 맨의 자격을.
자, 1960년도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 지구성에 가정을 이를 수 있는 이러한 복잡한 내용의 탕감을 거쳐 넘어가 가지고 국가기반 위에 가정을 이루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역사는 1960년도부터 대변혁시대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지금 18년 되었는데, 18년 동안에 세상이 이렇게 변할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왜 변하느냐? 통일교회 역사 때문에 그렇게 변한다는 걸 모른다구요, 세상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누구를 붙들겠어요? 자유세계를 버리고, 기독교를 버리고 통일교회를 붙들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들은, 예수님이 골고다 산정을 향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 골고다를 각자가 십자가를 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수 없다구요. 그런 길을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섭리역사 앞에 여러분들이 불평하고, 뭐 어떻고, '아이쿠, 힘들다' 하니,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힌 놀음이냐 이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히고 억울한 놀음을 했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성경역사 6천 년 동안 한 것이 뭐냐 하면, 메시아 하나 보낸 거예요. 메시아 하나 보낸 거예요.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말이예요. 뭐예요?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메시아 자격, 해와 자격을 가질 수 있는 권이 이루어졌다는 걸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냐 이거예요.
여러분 축복받은 남자들은 신,구약 6천 년 역사와 연결되고, 해와는 지금 통일교회 역사 20년 역사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겠어요, 이제? 이 가정을 깨뜨렸다가는 얼마나 무서운 벌이 가해진다는 걸 알겠어요? 알겠지요?
이래서, 1960년에 비로소 지상에 하나님이 항구를 하나 택해 가지고 상륙작전을 개시한 것입니다. 요것이 만 21년, 21년 노정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이때부터 역사적인 모든 것을 재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전부 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유대 나라를 중심삼은 탕감역사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암만 메시아가 오더라도 다시 나타날 수 없어요. 지나간 일을 청산할 수 있는 기간에 그 일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예수가 와서 해야 했던 것을 다시 해야 된다 이거예요. 구약시대를 완성시켜야 된다구요. 예수가 반대받고 죽어갔기 때문에 반대받는 길이 남아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예수가 반대 안 받고 가정을 이루었으면 교회, 종족, 민족이 전부 다 환영할 것인데, 반대를 받았기 때문에, 전부 다 반대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가정을 찾으려 해도 반대 받는다구요. 가정을 가지고 핍박받는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종족을 품고 핍박을 받고, 민족을 품고, 국가를 품고 핍박을 받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7년노정을…. 7년노정 기간은 뭐냐 하면, 선생님 가정에 대해서 한국이 아무리 반대하고, 어머니에 대해서 모략하고, 아들딸을 모략하고 별의별 일을 하더라도 깨지지 않을 수 있는 가정적 핍박, 가정적 환난을 극복해야 되는 시대입니다. 어떤 가정, 국가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어머니가 반대 안 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반대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무리 욕을 먹고 아무리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그걸 불평하지 않고 따라와야 되고, 아들딸도 그래야 된다구요, 전부 다. 알겠어요?
자, 그래서 국가적 차원을 중심삼고…. 그러면서 7년 동안은 국가를 중심삼고 일하는 거예요. 세계로 가기 위해서 국가적 기반을 닦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서 종족권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종족권을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종족은 전부 다 국가와 세계를 위해서 전진해야 돼요. 전진해야 돼요. 그래서 국가와 세계 대표로서, 세계적인 기반을 대표한 자리에서 싸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7년노정 위에서, 7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1968년 1월 1일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거예요. 왜? 에덴동산에 하나님의 가정이 없었어요. 나라가 없었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 기반 위에서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등 모든 날을 택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를, 우주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의 가정적 승리의 선포와 더불어 부모와 자녀가 하나된, 일치된…. 부모가 하나 못 됐고, 자녀가 하나 못 됐거든요. 그걸 합해야 된다구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또, 만물과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이게 하나된 기반 위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랬기 때문에 이것이 끝나는 거예요.
자, 이 기간에, 1965년 이때는 뭘했느냐 하면, 국가 성지, 세계적 성지를 책정한 거예요. 40개 국을 중심삼고 120개 성지를 책정한 겨예요. 그건 이미 한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설 수 있는 발판이 되었기 때문에 그 땅을 갖다가 전부 접붙인 거예요. 접붙인 겁니다. 그래서 120개 성지를 택정한 거예요, 40개 국에. 알겠어요? 그 성지가 제일 많이 택해진 곳이 미국이라구요, 미국. 그건 뭐냐 하면, 미국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판을 짓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아벨들이 모여든 곳입니다. 구교에게 반대받아 가지고, 동생 자리에 있는 신교가 전부 다 구교에게 몰려 가지고 합한 통일국가가 미국이라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부터 뭐냐 하면, 1968년부터의 제 2차 7년노정은 신약시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구약시대가 끝나고 신약시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부모가 승리한 가정기반을 전통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 그건 자녀시대라구요. 예수님시대도 자녀시대라는 거예요, 자녀. 자녀권 내에, 자녀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2차 7년노정 기간에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공격을 받는 거예요, 공격을. 사탄이 공격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들은 남편이 부인을 반대하지 않고, 또 부인이 대번에 남편에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가야 돼요' 하고, 아들딸도 '아, 어머니 아버지 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하오? 난 고아가 되고, 무엇이 돼도 좋으니 나가 일하소' 전부 다 이렇게 할 수 있는 환경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36가정으로부터 해서 72가정, 124가정이 축복받아 자리잡고 잘살겠다고 하는 이런 판이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1970년서부터 1972년까지 3년간을, 반드시 3년간을…. 선생님에게도 1960년도에서부터 만3년 동안 그런 싸움의 기간이 있었다구요. 이것은 3년 반으로 6개월 연장할 수도 있어요, 3년노정을 그래서 1970년도에 가정들을 전부 내쫓은 거예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진 거라구요. 애기들을 데리고 갈 수 있나요? 그러니까 자기 어머니 집에 갖다 주고, 누님의 집에 데려다 주고…. 어머니 아버지 있는 아들딸 누가 받을 게 뭐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으면 그저 고아원에 데려다 주고…. 전부 가정을 흩어 놓은 거예요. 남편은 남편대로 가게 하고, 아내는 아내대로 가게 하고 전부 다 헤쳐 놓은 거예요. 친척 집에 밤에 담을 넘어가 가지고 애기를 놓고 도망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졌다구요.
자, 그러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욕먹었겠어요. '저거, 저거 사람이 아니라고. 야수 같은 사람이라고. 세상에 이렇게 하는 법이 어디 있느냐. 축복해 준다고 하더니 뭐 이러냐' 하며 얼마나 반대가 심했겠어요. 이놈의 통일교회 ! 이놈의 통일교회 ! 이 미치광이들아! 남자 미치광이, 여자 미치광이…. 하지만 그러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만약에 여기 영국 사회에서 그렇게 했다면 난 매맞아 죽었을 거라구요. 한국은 지지리 고생하는 훈련을 수천 년 했기 때문에 그래도 참아 나왔지요. 알겠어요?
이래서 3년 동안 전부 다 나라가 반대하고, 전부 다 불이 붙어 가지고 반대했지만, 다 3년 동안 나라를 위해서 그랬다는 것을 알았던 거예요. 그래서 맨 처음에는 다 반대했지만, 나라를 구해야지…. 그때는 김일성이 남침할 수 있는 그런 위기가 점점 절박해 들어오고 있었기 때문에 나중에 가서는 전부 다 통일교회와 같이 되어야 공산당을 이긴다, 이러게 되었던 겁니다, 기성교회는 반대하지만 한국 국민은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되겠다는 사상을 다 갖게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이러한 차원에 들어왔었기 때문에, 제2차 7년노정이 끝남과 동시에 제 3차 7년노정을 출발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1971년 12월 18일 비로소 세계적인 출발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제 2차 7년노정이 1974년에 끝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3년 전에 출발한 거예요. 자, 어떻게 떠났느냐? 그렇게 축복 가정들이 전부 다 별의별 짓 하면서 핍박받아도 안 깨졌으니 그들이 한국을 맡아도 안 깨진다 거예요. 한국을 맡겨도 안심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 왔는데, 와 가지고 정지작업을 하면서 74년 2차 7년노정이 끝날 때까지 기독교시대, 신약시대를 완결지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세계적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걸 세계에 다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왜? 통일교회 사명이 세계적이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만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신약시대를 완결지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1972년, 73년, 74년, 3년 동안에 미국 전기독교에서 나를 환영하고, 미국이 나를 환영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수많은 프로클레메이션(Proclamation;선언문)을 받고, 그게 한 보따리가 된다구요. 1974년 대승리를 해 가지고 나타난 거예요.
한국 기독교와 세계 기독교는 하나예요. 이걸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반대했지만 미국에서는 지지했기 때문에, 기독교의 사명은 세계적 사명이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반대한 것을 재차 탕감복귀할 수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국가적 기준 위에서, 세계적 기준 위에서 승리했다는 조건이 세워진 거라구요. 미국이 완전히 환영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서구사회에서 닦아진 이 기반을 전부 다 한국에 연결해야 돼요. 연결하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서 여기서 만들었던 기동대들을 전부 다 데리고 1975년 3월에 다시 한국에 들어간 거예요. 그건 뭐냐? 서구사회에서 닦은 승리적 기반을 한국에 들어가 가지고 영적만으로가 아니라 실체적, 영육을 중심삼고 재차 연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들어가 가지고 전세계 사람들이 통일교회와 합해 가지고 한국을 제압한 거예요. 그래서 국가기준에 올라간 거예요.
자, 그때 어떻게 되어 있었느냐 하면, 정부하고 기독교하고 원수였어요. 정부가 기독교하고 틀어졌다구요. 그래서 그 가운데 누가 들어갔느냐? 내가 들어간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들어간 거예요. 신약시대를 완성하려면, 예수를 중심삼고 국가기준에서 반대했으니, 정부와 하나되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기독교하고 정부하고 원수인데, 서로 미워하는데, 통일교회가 기독교와 맞서 싸우게 되니 정부는 우리 편으로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정부하고 우리하고 하나되고, 기독교가…. 정부가 우리를 전적으로 밀어주면서 '레버런 문 잘해라, 국제기동대 잘해라' 한 거예요. 기독교하고 부딪친 거예요. 부산에서부터 기독교는 그저 전력을 다한 거예요. 총력전이었어요. 통일교회도 총력, 기독교회도 총력…. 부산, 대구, 대전, 가는 곳마다 부딪쳐 가지고 완전히 밟아 치운 겁니다, 완전히.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시대에 있어서 유대교가 국가와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죽인 것과 반대로 미국과 한국이 지지하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유대 나라와 로마의 지지를 받아 가지고 유대교가 예수를 죽인 거와 반대라 이거예요. 미국의 지지와, 미국에서의 승리적 기반과 한국이 환영하는, 그 승리적 기반을 통일교회와 합해 가지고 기독교를 굴복시킨 거예요. 예수 때와 반대로 기독교를 굴복시킨 겁니다. 딱 반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세계적 기독교 기반이 이제는 육적인 승리의 국가 터전을 중심삼고 육적인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게 되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육적인 면에 부딪치는 거예요. 실체적으로 부딪치는 거예요.
자. 미국에 정지작업을 다 해 놨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본격적인 미국활동은 1974년 4월 30일부터 했던 겁니다. 내가 본격적으로 출발하려면 영주권이 없으면 안 되거든요. 현대의 로마가 미국인데 그 옛날의 로마는 말이예요, 전부 다 태양신을 섬기고, 잡신을 섬기는 로마 나라인데, 미국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하나님권 내에 서 있는 로마 나라거든요. 종교는 반대 안 한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그게.
옛날의 로마는 이스라엘 나라를 망치려고 했는데, 지금 미국은 한국을 살려주려고 하거든요. 반대, 딱 반대라는 거예요. 한국을 살려주려고 하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반대. 그리고 반대할 수 없으니 그 로마와 같은 기준을 잡아 가지고 밀어 잡는 거예요, 밀어 잡아. (웃으심) 이래 가지고 3년, 이때부터 1976년 바로 오늘 9월 18일까지…. 바로 3년 6개월이다 이거예요. 그때서부터 미국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거라구요, 본격적으로.
그래 내가 세계 복귀섭리를 책임지고 와 가지고 비로소 공석에 나타나 대중강연을 한 것은 미국에서 부터예요. 한국에서는 한 번도 안 했다구요. 자, 이렇게 내가 밀게 되면 반드시 반대를 하게 돼 있어요. 반대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1974년까지가 2차 7년노정 기간인데, 여기서부터, 1973년부터 준비한 거라구요.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반을 준비한 거예요. 1년 앞서서구만. 그 가운데서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기간이 더블된다구요. 그 기간이 내적으로 3차 7년노정…. 여기서 2차 7년노정, 신약시대 완결함과 동시에, 3차 7년노정을 1975년서부터 출발할 준비를 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1976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래는 1977년까지 3년을 잡았던 거거든요, 그걸 당겨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를 1976년에 전부 다 끝내 버린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 비가 오고 다 그런 것이 참 잘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1년 연장해서 1977년에 했을 거라구요. 죽었다가 부활한 대회라구요, 부활한 대회. 이때서부터 3차 7년노정으로서, 선생님이 본격적인 싸움에 들어간 거예요.
자, 그래서 3차 7년노정에 갈 것을 전부 다 당겨 가지고 3년 동안 미국정부를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또 여기에 공산당이 가입해 들어와서 싸우는 거예요. 이건 섭리적으로 볼 때 참 좋다는 겁니다. 이것이 민주세계가 하나된 다음에 나와야 할 텐데, 미리부터 지금 나와 싸우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단축시키기 위해 한 작전이다 이거예요.
미국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정부, 국무성, 뭐 사제청, 법무성 전부가 반대했다구요, 전부가 반대했어요. 세계 전체가 '와--' 하고 반대해 가지고 레버런 문 추방운동이 벌어진 거예요. 전부가 반대했다구요. 세계 전부가 반대했다구요. 그 기간에 선교사를 전부 다 보내 놔 가지고 2년째, 1975년, 76년 2년째거든요, 2년째되는 때에 완전히 부딪칠 수 있게끔, 전세계가 반대하는 데 딱 맞서게끔 한 거예요. 이래서, 반대를 받는 데서, 전세계로부터 총공격받는 데서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뿔대질한 거예요. 여기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완전히 청산짓고 넘어간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생겨난 이래 전세계가, 사탄이 통일교회를 밀려고 한 최후의 전쟁이었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워싱턴 대회를 실패했으면 이 보희를 그때 끌어다가 직접 하려고 했다구요, 전부 다. 그러면 2년은 연장된다 이거예요. 그 정도까지 연장된다 이거예요. 이 사람(통역자)은 몰랐지만 나는 그런 보고 다 듣고 그 놀음 하려고 한 거예요. 그러한, 하늘땅이 왔다갔다 하고, 세계가 왔다갔다하고,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걸어온 내가 일생을 두고 걸어온 모든 복귀의 길이 왔다갔다하고, 얼마나 심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워싱턴 대회를 1년, 3년을 계획해서 한 것이 아니고 백일 기간이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1976년 6월 1일이거든요. 6월 1일이면 얼마예요? 9월 18일이니까 며칠이예요? 백일 가량이지요? 그 기간에 그 대회를 계획한다는 것은…. 또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실패한 것 같아 가지고 전부 다 심령들이 죽어 가지고 말이예요, 심령들이 땅에 떨어져 가지고 이게 엉망진창이었다구요. 그러니 거기서 전부 다…. 며칠인 가요, 우리가 워싱턴 파크 서비스(park service;공원 관리사무소)에서 허가받은 것이?「40일 전입니다」 대회 딱 40일 전이지요? 그 허가를 받아야 모든 준비를 할 수 있으니까, 40일 전에 비로소 착수한 거예요. 그래서 40일 동안에….
그래 가지고 거기서 또 준비하고 출판하고 전부 다 하다 보니까 20일, 3주일 후에 전부 다 집합해 가지고…. 50만 출동 계획을 했는데 얼마나 모으느냐 하니까 8천 명밖에 못 모은다는 거예요, 8천 명.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웃으심) '뭐 30만, 50만 못 모으겠어? 이 미친 것들아! 이 미친 것들아!' 해가지고…. 그래서 저 워싱턴 파크 서비스도 그저 시종 모두 수수께끼라는 거예요. 미국 여론은 통일교회가 실패하면 떨어져 나가고, 국가에서, 국무성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함정으로 들어간다고 보고 있었다구요. (웃으심)
자, 그러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저 보스턴에 가서 튜나 잡는 배에 올라가서 튜나잡이 한다고 앉아 있었지만, 튜나잡이 생각이 있었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변소인 줄 알고, 변소 간다는 사람이 침대에 가서, 몇 번씩이나 소변을 보지요. (웃음)
자, 이거 세계가 다 들썩들썩하는데…. 워싱턴 대회장으로 떠날 때는, 사형수가 형장에 나가는 것이 더 쉽지, 비참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그것이 성공리에…. 하나님이 보우하사 꿈같은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지옥에서 부활, 지옥에서 부활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워싱턴 당국에서도 갑자기 손댈 수 없었던 거예요. 언제 시민과 마이노리티(minority;소수민족) 계통을 통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런 기반을 닦았느냐고…. 손 못 댔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연장작전을 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철저히 세계적으로 조여 들어가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프레이저 의원이 대표적으로 그 놀음 한 거예요, 프레이저 의원이. 거기에 공산당과 유대인과 기독교와 미국정부가 합해 가지고 공격을 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시대, 새로운 차원의 섭리적 시대로 들어 간다고 발표한 것이 1977년 2월 23일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지요? 가인이 아벨을 공격하던 시대였는데, 아벨은 언제나 보수적이요, 가인은 언제나 공세적이었는데 꺼꾸로 되었다구요. 그때서부터 '프레이저 의원을 쳐라 !' 한 거예요. 내가 공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저기서 우리를 침으로 말미암아, 카터가 우리를 침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수세가 공세로 변한 거예요. 까꿀잽이가 된 거예요. (박수)
지금까지 법정이라는 것은 사탄의 이용물이었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이용할 수 있는 때가 되어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저 프레이저 의원을 고소하고, 뉴욕 타임즈를 고소하고, 고소 사건이 벌어졌어요. 전부 다 일본에서도 고소해라 ! 한국에서도 고소해라 ! 한국에서도 반대하는 패들을 고소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새시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새시대라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 이제는 그러한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이 워싱턴 대회를 한 후 2차년도…. 3년 가운데 2차년이 언제나 결정적 시기이기 때문에 프레이저 의원을 중심삼고 2년 고비를…. 120일간 내가 와 있었는데, 그 숫자까지 다 맞았다구요. 내가 또 120일 중에서 두 달을, 60일, 70일을 어떻게 지내느냐에…. 두 달이 넘어가면 60일 넘어가거든요. 거 120일만 넘어가면 다 된다 이거예요. 국회도 전부 다 4년씩 걸린 것을 내가 오니까 끝낸 거라구요.
자, 이번에 프레이저 의원이 선거에서 진 것은, 레버런 문하고 싸워졌기 때문임을 세상이 다 안다구요. 하루에 신문 4페이지에 걸쳐 기사를 쓴 것은 세계역사상에 기록일 거라구요. 그게 언론계의 최후의 공세 다 생각하는 거라구요, 언론계의 최후의 공세, 이놈의 자식들, 프레이저 이기라고 좋아하던 공산당, 워싱턴 포스트, 뭐 무슨 신문들 전부 한꺼번에 싹 쓸어 버렸다구요. 모가지를 부러뜨렸다구요. (웃음) 어쩌면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마지막 싸움에 그들이 진 거라구요. 야곱이 싸울 때 붙들고 있는데 못 이기겠으니까 천사가 환도뼈를 부러뜨렸지만 안 놔주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축복해 준 거예요. 그와 같은 싸움을 한 거라구요. 야곱과 똑같이 싸움을, (박수) 레버런 문은 그 사람들이 암만 반대해도 안 진다 이거예요, 머리가 얼마나 좋은지. 하나님이 도와주는지 모르지만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하고 싸워서는 이익이 없다. 제일 무서운 사람이다' 그런 레테르가 붙었다구요. (웃음. 박수)
그래서 명목상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을 끝내고 성약시대 완성을 다 끝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믿고 나가서 싸워라 ! 그렇게 하면 승리가 있을 것이다 !' 보희보고도 그렇게 했다구요, 골리앗을 대한 다윗과 같이 싸워라 !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운다는 것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있을 수 없는 놀음이라구요. 2백 년 역사에 처음이라는 거예요. 미국 국회 하게 되면 세상이 무서워하는데, 이거 저 촌에서 나온…. 딱정벌레 새끼같이 취급받는 거라구요. 거기 비하면 다윗은 크다구요, 다윗은. 골리앗 앞에….
자,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서는 거예요. 너희들은 인류와 미국의 이름으로 나서라, 우리는 하나님과 천주의 이름으로 나선다 이거예요. 천주주의, 영계와 전체가 하나된…. 그거 참 재미있었다구요. 3차전, 4차전, 4차전에 도망갔거든요. 이러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한 주체적인 대회가 워싱턴 대회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도 우리를 마음대로, 민주세계도 우리를 마음대로, 기독교도 마음대로…. 이제는 힘으로 보면 사자가 되었기 때문에 전부 다 따라가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들어온다는 겁니다. 로어링 라이온(roaring lion;포효하는 사자) ! (박수) 로어링 라이온인데, 메일라이온(male-lion ;수사자) 이예요, 피메일라이온(female-lion,암사자) 이예요? 「메일라이온요」(웃음) 얼마나 무서운지, 가만히 음…. (표정을 지으심. 웃음) 우리는 가만히 있다구요. 가만히 있다구요. 우리는 가만히 있지요, 뭐. 그렇지만 다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내가, 레버런 문이 어디 가든지 거기 정부가 '아一'한다구요, 어디 가든지. (표정을 지으심) 일본에 가도 그렇고. 어디를 가도 전부 다….(웃음. 박수)
이제 한국은 나를 반대했다가는 역적으로 몰리게 되어 있고, 상하가 전부 다 선생님 가게 되면 국빈으로 모시게 돼 있다구요. 보라구요. 하늘의 섭리의 뜻을 세움과 동시에 한국을 구속 가운데서 뽑아냈다 이거예요. 엄청난, 여러분들 눈에 보이지 않는 배후에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 일이 끝나기 전에 내가 영국에 와서 120일 동안 기반 닦았으니 이 기반을 중심삼고 휙…. 알겠어요? 반대하지 않는 환경에서 선생님이 얼마나 일해 보고 싶어했다구요. 그런 가운데서 24시간이라도 일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라구요. 그런 때가 왔다 이거예요. (잠시 녹음이 끊김)
지금 선생님이 한국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한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있는데, 영국이 선생님을 미국처럼 그렇게 푸대접은 안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에서 축복을 해준 거예요. 재차, 이번에 약혼시켜 준것은 2차적인 축복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새로운 시대로 들어 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새로운 시대로. 3차 7년노정이 끝나는 시대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잘하면, 요 3차 7년노정이 끝나면 소련을 대해 가지고 요리할 수 있는 차원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국에도 공산주의 문제, 미국에도 공산주의 문제, 구라파에도 공산주의 문제, 아프리카에도 공산주의 문제, 남미에도 공산주의 문제가 있는데 이걸 누가 책임지느냐? 이것은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용기를 가지고 구라파가 하나되기 전에 나가 싸워라 이거예요. 나가 싸우면 이들은 자동적으로 협조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공산주의에 대해서 반공활동을 쭉 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공산주의가 세계적 공산주의에서 민족적 공산주의로 되어 들어왔고, 민족적 공산주의에서 이젠 종족적 공산주의로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공산당도 나라들끼리 싸우거든요. 세계적으로 싸우고, 국가적으로 다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족적 공산주의 시대에 들어와서 마지막이라구요, 마지막. 우리가 종족적 시대를 넘고, 민족적 시대를 넘고, 국가적 시대에 올라가 세계적 시대로 향할 수 있는 때에 공산주의는 인계해 주면서 내려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우리는 결혼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통일, 세계통일문제를 사랑을 걸고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가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걸고.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그러고 있습니다」 구라파에서 이번 약혼식할 때, 영국 사람끼리 한 것은 두 쌍인가요? 한 쌍밖에…. 또 스코틀랜드 사람하고 아일랜드 사람하고 한 쌍이 있나요? 전부 섞어 버렸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 그렇다고 해서 '어, 레버런 문, 우-' 그래요? '이 독일 놈을 유대인한테…′ 그래요? '아이구, 레버런 문, 감사합니다. 우리 신랑 독일 사람 감사하오' 이러지요. (웃음)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영계에서 볼 때, 선조들이 하 !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오색인종들이 하 ! 얼마나 좋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도 지금까지 백인은 백인끼리 가 있고 말이예요, 흑인은 흑인대로 가 있고, 영계도 전부 다 갈라져 있었다구요. 황인종은 황인종끼리 서로가 으르릉 으르릉 이러고…. 이번에 땅에서 전부 다 이러니까 서로가 물렁물렁해져서 하나되는 거예요, 전부 다.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하늘에서 이룬 거와 같이 땅에서 이루시옵소서' 한 거와 같이 영계에서 그렇게 되니 땅에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위대한 일을 했어요? 어때요? 「위대한 일을 하셨습니다」(박수)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하나 만들지 않고는 땅에서 하나될 수 없다 이거예요. 땅에서 하나 만들지 못하면 영계에서도 하나 안 되는 거예요. 공동 운명체라는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서양 사람들이 동양 사람하고 결혼하겠다, 동양 사람들이 서양 사람하고 결혼하겠다 하는 것은 지극히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영계가 서반구하고 동반구하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돌아간다구요. 그 여러분들의 마음이 여러분 마음이 아니라는 거예요. 천운이 그렇게 돌아가니까 여러분들도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중개소 역할을 하는 거예요, 중개소. 내가 이 다이나마이트 줄에다 불을 붙여 놓는다구요. 자, 독일에서 만든 화약, 영국에서 만든 화약이 원수라고 해서 안 터지나요? 불 달아 놓으면 '쾅-' 다 터진다 구요. 사랑도 심지에 불만 달아 놓으면 다 터지게 돼 있다구요. 더 강할수 있다구요. 더 강할 수 있어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가정적으로 사랑을 가지고 사탄세계를 공격하는 거예요. 가정을 가지고 이놈의 부패된 사탄세계를 공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자유세계의 부패한 이 동물적인 가정을 다 차버리는 거예요.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전부 그렇다고 그들이 망하면서 '아이구 나 망한다' 이러는 것이 아니라, 망하면서도 우는 것이 아니라 좋아한다는 거예요.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꺼번에 가정을 움직일 수 있고, 종족을 움직일 수 있고, 민족을 움직일 수 있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운동을 하라는 말을 내가 한 거예요, 홈 처치. 알겠어요? 이것만 끝내면, 이것만 닦아 지면 세계가 당겨올 수 있는, 이것만 이루면 천국을 내가 이룰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자, 이제는 안팎으로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반대 안 한다 이거예요. 반대 안 한다구요. 환영한다구요. 반대하는 날에는 우리가 손해배상을 받는다구요. 빨리 망한다구요, 빨리. 이걸 믿으라구요! 「예」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믿겠습니다」 이거 미국 놈들, 신학생들 실용주의자들, 이놈의 자식들, 책임자들에게 물어 보면 말이예요, '너희들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워 가지고 실속 있어? 하면 '노노노′ '어때, 선생님 하는 게 실속 있어? 하면 '노노노' 하는 거예요, 그거 여러분들이 했어요, 선생님이 했어요? 선생님 혼자 미욱한 사람입니다, 미욱한 사람, 그러나 이제는 '아, 이런 수도 있구만' 그러는 거예요. (웃음) 그래, 안 그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어때?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영국을 홀딱 삼켜 보라구요. 이 많은 사람들인데…. 이게 뭐 이렇게 많아? 이게 뭐 이렇게 많아? 선생님은 혼자 싸워 왔는데 말이예요. 알겠어요? 휙 날려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여러분이 선생님 만난, 선생님의 지도받던 아주 직접적인 아들딸로서의 자격이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며 무슨 자격이 있어? 이 녀석들아 ! 알겠어? 믿고 곰같이 미욱해라 이거예요, 곰같이. 곰 알아요? 곰은 나무에 올라갔다가 뚝 떨어져 보는 거예요. 죽든 살든간에…. 떨어져 보고 죽게 되면 죽고, 살게 되면 살고…. (웃음) 그러면 별의별 일이 벌어져요. 별의별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제 그런 때가 왔다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됐지요?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내가 다 보는 거예요. 오늘도 개관해서 역사가 이렇게 된다고 얘기한 것이 간단한 얘기지만 얼마나 어렵고 무서운 내용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가가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정치가가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누가 그런 생각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이론이 현실과 맞고, 선생님이 실천한 역사가 딱 맞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부정 할래야 부정할 수 없는 권위 있는 탑 위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여러분 선생님이 얼마나 귀한 선생님인 줄 알겠어요? 「예」 그 분한테 명령을 받는 게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예」
이젠 2,3일 내에 내가 여기를 떠날 거라구요. 어디로 또 갈 거라구요. 12월까지는 여러분들이 데니스…. 내가 데니스 (영국 협회장)를 생각하는 것보다 테니스를 생각한다구요, 테니스. 볼을 '빵' 치면 '빵'치고, 내가 이렇게 했다면 받아서 넘겨야지, 너 그걸 해야지. 그래서 테니스라고 하지 않나 이거야. (웃음) 알겠어, 무슨 말인지?(웃음. 박수)
그래 선생님이 이제 120일간 기반을 다 닦았기 때문에 오늘부터 '공격 해라!' 하고 명령을 했다구요, 오늘부터. 그래서 오늘부터 준비하고 일주일 이내에…. 워싱턴 대회 때도 두 주, 세 주 준비했는데, 이거 조그만 도시는 뭐 일주일 이내 다 깨쳐 버려야지요, 전부 다. 이것을 쭉 하기 위해서…. 그거 알지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요 석달 동안에 영국에 완전히 그 분위기만 만들어 놓으면 내가 여기 또 올거라구요. (박수) 좋아요. 박수로, 소리로 다 불지 말고 휙 속으로 하라구요. 알겠지요?
영적, 내적, 외적, 전체를 맡아 가지고 역사적, 즉 말하자면, 길을 닦는 데 정지작업을 다 했고, 레일을 깔았고, 그다음에는 전부 다 기관차를 만들어 놓고 운전대를 만들어 하나님이 주관해서 운전할 수 있게끔 딱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불까지 달아 놨는데도 못 하겠어요? 자, 차 타고 달리는 데 신나서 달릴 거예요, 졸면서 달릴 거예요? '아이구, 좀 서라. 아이구, 정거장에 서라. 왜 서지 않고 계속 달리느냐' 그래요, 더 달리고 달리고 달리기를 원해요? 어때요?(웃음) 맨 처음에 심각했다가 '야, 신난다. 하하하하 좋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오늘 이날을 기념해야 무슨 소용 있느냐 이거예요. 기념날을 기념했자 무슨 소용 있느냐 이거예요. 그보다 낫기 위한 기념식을 해야지요. 그렇게 할 거예요? 「예」 어디서? 「런던에서요」 런-던, '런-' 하게 되면 말이예요, 그리워하는 것, 그리운 생각이 나거든요. '던' 하게 되면 그리워하다 떨어졌다 하는 기분이 난다구요. 할 거예요?「예」 그래서 부활해야 되겠다구요, 부활. 그래 러언던 하니까, 러언던하니까 잠자는 느낌이 들어오지만 말이예요, 이제는 리빙던과 같은 그런 이름이 생겨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하라구요.
자, 나 이번에 석 달 동안 그저 허리가 아파…. 여기 마이클은 허리가 아프다고 하는데 허리가 아프도록 한번 다녀 보겠다, 허리가 아프도록 해보겠다, 아이구, 잠을 두 눈이 자면 안 되겠으니 한 눈은 자고, 한눈만 가지고 쓱 보겠다, 이러면서 움직이라는 거예요. 누가 미쳤다고 하면 어때요? 미쳤다고 해도 황금판을 갖고, 다이아몬드를 집어 쥐었으면 좋지요 뭐, 미쳐도. 알겠어요? 한번 해볼래요? 「예」 한번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3배 이상, 식구들을 3배 이상으로 불려야 되겠다구요. 그래 3개월이 연장된 거라구요, 3개월. 원래는 120일 동안에 이걸 끝내고 가려고 했는데 연장된 거라구요. 120일 간에 이 일을 하고 떠나려고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럼 그렇게 열심히 해주기를 바라겠다구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이제는 여러분들 만날 생각 하지 말라구요. 작별인사 하는 거예요. 오늘 얘기한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보희 한마디 하지 !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에 대해서 한 마디 하지. 워싱턴 대회에 대해서 할 말이 있으면 한마디 하라구. (박보희 총재 얘기함)
내가 여러분들이 당하는 이상 당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당하게 될 때 선생님이 당한 것에 동참한다고 생각하라고요.
거기는 좀 서늘해요? 그쪽에 에어콘 가동돼요? 저 뒤에 선풍기라도 좀 갖다 놓아야 되잖아요. 아예 추운 데서 왔다고 땀을 흘리라고 그러는 모양이지요?(웃음) 너무 더우면 또 안 돼요. 머리가 더우면 안 돼요.
자, 실례 좀 하자구요. 나 좀 벗어야 되겠어요. 실례인 줄 알지만, 땀 흘리면서 여러분한테 얘기하는 것보다는 좀 벗고 얘기하겠어요. 용서하세요. 「예」 저 선생님들, 용서하십시오. 용서하시겠어요?「괜찮습니다」감사합니다. 목사님이 이렇게 한다면 하나님이 책망한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아는 하나님은 용서하실 줄 알기 때문에 뭐…. 식이, 또 이렇게 물 한 잔 마시고 시작하는 것이 식이예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오시면 무슨 좋은 소식을 가지고 올 줄 알지만 좋은 소식 없습니다. 나는 젊은 사람들을 지도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을 기합 주는 데는 선수예요. (웃음) 그래, 나이 많은 양반들에게는 좀 실례되지만 용서해 주기 바랍니다.
이번에 오면서 내 한 가지 느낀 것이 뭐냐? 뭐 런던을 거치고 동경을 거쳐 한국까지 쭉 왔는데요, 아무래도 그 조국이라는 것이 이상한 거예요. 조국이라는 것은 모양이 이렇게 뭐 굉장하게 잘생기든가 뭐 특별한 것은 없지만 거 이상하다구요. 한국 땅에 쓱 들어서니까 형용할 수 없는 정이 느껴지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미국이 좋고 무슨 뭐 영국이 좋고 어디가 좋다 하더라도, 지금 여러분이 살고 있는 한국이 좋다는 것을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한국이 싫다 하는 사람은 세계 어디를 가든지 좋은 곳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고국을 떠난다는 것은 지극히 비참한 것입니다. 미국 어디 어디가 어떻고 어떻다 하지만, 한국이 제일 좋다는 것을 나는 여러분 앞에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박수)
얘기를 길게 했으면 좋겠는데 더우니까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해야 되겠습니다. 짧게 하자구요, 길게 하자구요?「길게요」 길면 뭐 열두 시간…. 열네 시간, 열다섯 시간까지 얘기한 기록이 있는데 또 발동하게요?
오늘 여러분 앞에 한 말씀 하고 싶은 것은 '복귀의 운명'이예요, 복귀의 운명. 처음 온 양반들은 그것 잘 모를 거예요. '복귀의 운명이 어디 있나? 개인 운명도 모르는데, 복귀의 운명? 이럴 거예요. 더 나아가서 통일교회 술어로는 복귀의 운명이지만 일반 종교, 기독교 같은 종교 입장에서 보게 되면 섭리의 운명이다, 이런 말이 되겠지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얘기해 보자구요.
운명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우리 한국식으로 말하면, 사주팔자 보는 사람들은 말하기를 타고 나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운명길입니다. 섭리의 운명, 통일교회 술어로 말하면 복귀의 운명입니다. 원리를 다 들은 통일교회의 중요한 식구들인 줄 알기 때문에 전체의 개략을 말하고 얘기하겠습니다.
여기 말하는 사람은 별로 잘생기지도 못했습니다. 무뚝뚝하고, 저 일본이나 미국 같은 데 가게 되면 통나무라는 소문을 듣고 있어요. 이렇게 잘생기지도 못했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이 없으면 안 된다고 다들 야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진짜인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많아요. 나이 많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더우기나 아이들까지도 '선생님' 하게 되면 다 좋아하는 것 같다구요. 그렇다고 전부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요. 자, 오늘 저녁에 온 사람들은 어때요? 선생님 좋아해요? 「예」 감사합니다. (웃음)
한 개인의 몸을 지닌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한국 땅 평안북도 정주라는 한 산협지대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어요. 그럭저럭 때가 되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갖고 고심하다 보니 결국은 오늘의 내가 된 거예요. 세상에 나서 남과 같이 자기 마음대로 한번 실컷 놀아도 보고, 남과 같이 실컷 놀지는 못해도 한번 기분 좋게 싸워도 보고 말이예요, 사나이로 태어났다면 하고 싶은 것 해보고 다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노릇도 못 해보고 지금까지 했다는 일이 뭐예요? 욕먹는 일이예요, 욕먹는 일.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뭐 여자들을 꼬여 먹고 무슨 뭐 어떻고 어떻고 벌거벗고 춤추고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났어요. 그것이 조그만 한국 땅에서만 그런 줄 알았더니, 요놈의 한국 땅에서 그렇게 되니 세계 전체가 그렇게 됐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나라는 사람은 일본에 가게 되면 일본 사람들이 대우하기를 이웃 사람으로 대우하고 말이예요, 어느 나라에 가든지 호외꾼으로 취급한다 이거예요. 자기들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무슨 복을 갖다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화를 갖다 주는 장본인으로 취급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했다는 것이 무엇이냐? 그런 소문을 내놓고 말이예요. 어디에 가든지, 일본 나라에 가게 되면 일본 나라가 싫어하고 전체가 반대하고, 미국에 가게 되면 미국 나라가 싫어하고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렇게 그럭저럭 가다 보니 한계선이 없다구요, 한계선. 이것이 세계적인 전체의 문제로 제시된 때가 어느때냐? 1976년이었습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1976년.
자, 그러면 어찌해서 이런 놀음을 했느냐?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남과 같이 못나서 그런 놀음을 했느냐? 욕먹기 좋아해서 그런 놀음을 했느냐? 어째서 그런 놀음을 했느냐? 이러한 물음을 하신다면 그 대답은 간단합니다. 그거 내 뜻대로 한 것이 아닙니다. 나를 위해서 한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간단해요. 내 어떤 욕망을 위해서 한 것이 아니요, 내 어떠한 포부, 희망을 가지고 한 것도 아닙니다. 단지 이 놀음 한 것은 누구보다도 내가 하늘을 좀더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고, 하나님이 역사과정에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나오는데 어떠한 방향을 거쳐서 어떠한 종국을 맞고자 하는지, 역사적인 섭리과정과 역사적인 종교관을 통해 알아 보니, 이 일을 책임져야 할 인류가 책임 못 진 것을 알았습니다. 과거에 수많은 선지선열들이 왔다 갔지만, 한 부분의 사명을 했고 한 시대의 사명을 했을 뿐입니다. 인간의 출발에서부터 역사시대를 거쳐 종말의 운명을 판단지은 후 새로운 이상적인 인류의 희망의 길이 어떻게 연결된다는 것을, 그 누구도 긍정할 수 있는 희망적인 길을 인류세계에 제시하지 못 했습니다. 이 사실은 한국 국민의 책임임은 물론이요, 일본 혹은 미국 등 선진국가라고 하는 어떠한 나라도 그 책임추궁을 받아야 할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그 누군가가 초세계적, 초민족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어떠한 시대에 사명해야 할 절박한 사실임을 알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초야에서 자라 가지고 세계 정상까지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섭리적 운명, 다시 말해서 통일교회 역사로 말하면 복귀의 운명길을 개척해야 된다는 사명감을 느끼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10대 소년시절부터 …. 우리 성격이 그래요. 노는 데도 누구한테 지지 않습니다. 머리도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체격도 그렇게 좋지 못한 편이 아니고 못 하는 것도 없어요. 싸움을 해도 이기지 않으면 안 되고 말이예요. 무슨 운동이든지 하게 되면 3등 이내에 안 들어가는 종목이 없다구요. 모든 면에 소질이 있다구요. 자, 이런 머리와 체력을 가지고 태어났으면 말이예요, 소위 오늘날 젊은 사람들과 같이 '아이고, 대통령이라도 한번 해봤으면. 국회의원이라도 해 봤으면' 하는 꿈을 가질 성싶은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어요.
어떠한 그 누구가 이 운명길을 개척해야 할 사명이 인류역사노정에 남아 있는 것을 알았고, 이 사명을 실천시켜야 할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누가 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놓고 자문자답하게 될 때 '내가 하겠다' 하는 사람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못났고 쥐어 찌들어진 이 한국 땅에 태어 난 여기 못생긴 사람이라도 한번 해보자 했던 거예요.
그런데 한국 국민들은 뭐냐 하면, '그것 틀렸다' 하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들은 뭐냐 하면 '네가 뭐냐? 하는 거예요. 오늘날 서구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백인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총괄해 가지고 전세계가 우리 손에서 놀아나고 있고, 뭐 한국 같은 것은 신세지기에 바쁘고 말이야, 허리 꼬부라져 가지고 빌어 먹기에 바쁜데 그런 한국 땅에서 뭐 이러쿵저러쿵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러한 한국 땅에 있는 내가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졌느냐? 이 길은 쉬운 길이 아닙니다. 어렵다면 제일 어렵고, 무섭다면 제일 무서운 것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제일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좋다면 제일, 뭐예요? 응? 「…‥」입이 해석하누만. 좋다면 제일?「좋고」 좋고, 나쁘다면?「제일 나쁘고」(녹음이 잠시 끊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싸움이라면 역사상에 없는 제일 긴박하고도 처절한 싸움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출발 당시부터 내가 다짐하고 결심을 단단히 하고…. 허리띠가, 무슨 뭐 나일론 허리띠가 있다면, 소를 몇 마리 매서 끌게 되면 늘어지는 법은 있더라도 끊어질 줄을 모르는 나일론 허리띠가 몇 개 끊어질 정도로 힘드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러니까 협회장이 '선생님은 영국 가니까 밥 먹을 줄도 모르고…' 하는데, 실지로 밥 먹을 줄 모르겠어요? 잘 줄도 왜 모르겠어요? 잘 알지요. 배고플 때 밥 먹는 것 잘알지요. 시계도 갖고 있어서 몇시인 줄 잘 알지요. 그런데 왜 그래야 되느냐? 남들 잘사는 세상에 말이예요, 다리 펴고 자고, 놀고 먹고 쉬고 해야 할 텐데, 무슨 죄를 졌다고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문제는 간단합니다. 섭리의 운명길을 가 보자 하는 데서 그랬더라 이거예요. 욕을 먹은 것도 그래서 그랬고, 소문을 낸 것도 그래서 그랬고….
수많은 나라 수많은 민족이 어느 한 때 총공격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총공격을 하지 않고는 끝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 자신이 한국에 태어나 이 길을 가기 시작하면서 나는 싫다고 하더라도 그 길을…. 그런 총공격을 받는 것을 누가 좋다고 하겠어요? 절대 절대 싫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총공격을 시킨다 이거예요. 총공격하는 그 앞에서 패말을 꽂고 나갔던 거예요.
예를 들면, 다리를 놓는 사람이 교량 설계를 해 가지고 필러(pillar; 기둥)를 박아 세우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평상시에 물이 말랐을 때, 봄절기 날 좋을 때 누구든지 놀이터와 같은 모래사장에 턱 앉아 강을 바라보게 되면, 그 다리 놓는 것은 쉬워 보일 거예요. 이렇게 쉽게 생각할 것이지만, 사시장철을 아는 사람은 '제일 홍수가 심하게 날 때를 중심삼고 안전한 기준을 세워야 된다. 그래야 춘하추동, 비가 내리는 아무리 어려운 계절이 오더라도 극복할 수 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가 가고…. 하나님의 섭리라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행차 하실 수 있는 길을 닦는 데 있어서, 그것이 지금 인간들이 '이 정도면 됐다' 할 수 있는 그 정도 가지고 될 수 있느냐? 안된다 이거예요. 인간이 제일이라고, 이 정도면 됐다고, 그만하면 넉넉하다고 암만 큰소리하 더라도 그것 가지고는 안 되는 입장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출발 당초부터 죽음을 각오하고, 머리가 앞으로 깨져 죽든 뒤로 깨져 죽든 혹은 옆으로 깨져 죽든 그것 상관할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일을 성사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일생 동안 골똘한 사상이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날 소위 그래요. 오늘날 20세기 후반기의 문명국가니 뭐니 자랑하는 것을 가만히 보게 되면 무엇을 가져야 되느냐? 무슨 좋은 자동차를 가져야 된다, 국가에서는 하이웨이를 닦아야 된다고 야단하고 있습니다. 그래 그 하이웨이 닦기가 쉬워요? 그 하이웨이를 닦기 위해서는 수많은 경제력이 소모되고 수많은 희생을 치러야 되고 피를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자동차가 갈 수 있는 길을 가지고도 죽고 살고 하는데 말이예요, 한 나라가 행차하고, 자그마치 40억 인류가 왁 달려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얼마나 커야 될까요? 얼마나 강해야 될까요? 그런 문제를 생각할 때, 그것은 참 어려운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느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그 길을 닦는데, 섭리적 운명 하게 되면 그 운명길 가운데는 세계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우주가 다 들어가고 하나님도 들어가 있는 거예요.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가다가 동강이 나 가지고 하나는 남쪽으로 가고 하나는 북쪽으로 가고 이렇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전부 다 연결돼야 됩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그것은 오늘날 지상세계의 사람들만이 아니고 죽어 간 영인들까지도 가야 할 길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적 운명길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래야 그 운명이라는 타이틀을 붙일 수가 있지 말이예요, 그 예외란 있을 수 없어요.
이러한 길을 어떤 특정한 사람이 책임진 동시에 그 특정한 사람은 특정한 나라의 운명과 연결돼야 됩니다 그 특정한 나라는 아시아면 아시아, 구라파면 구라파, 중동이면 중동, 남미면 남미 지역과도 연결될 수 있는 어떠한 문화권을 배경으로 삼으면서 죽 흘러 나가는 길이 있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길을 닦기 위해서 하나님은 인류역사노정 위에 종교를 세웠던 것입니다. 그 종교는 개인이 가고 가정이 가고…. 이것이 연면한 역사노정에 있어서 하나의 길이 되어야 돼요. 그리고 그 길을 통해서 어느누구나 종교의 목적을 성사하고,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과 상봉할 수 있는 길에 접선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접선이 돼야 됩니다. 인간 끼리만 갖고는 안 돼요, 인간끼리만. 이것이 인간끼리만 가다가 만나게 되면, 점점 험한 시대로 발달하는 시대가 되어서 종교라는 것은 자연히 쇠퇴해 버리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이 보여야지요 ! 이런 관점에서 볼때, 이것이 전세계적인 길로 연결돼야 됩니다.
이러한 사명을 감당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은 역사를 두고 섭리해 나오신 것입니다. 이것이 택한 개인을 통해서 택한 가정을 선출해야 되고, 선출된 가정 기반 위에서 택한 종족을 세워야 됩니다. 택한 종족을 선출해 가지고 택한 민족을 형성해야 되고, 택한 민족을 선출해 가지고는 택한 국가를 만들어야 되고, 택한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는 택한 세계로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그러면 몇천 년이라는 장기간을 두고 이렇게 이어 나온 사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어떻게 아느냐? 그 길이 참길인지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뭐 기독교만 하더라도 4백 개 이상의 교파가 되어 가지고 서로 자기들 하나님만이 하나님이라 이거예요. 요즈음 장로교파들 말이예요, 망해 가면서도 하나님은 자기들 하나님이라고 하고 있어요. 멸망에 봉착해 가지고 지금 위기일발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자기들 교회를 중심삼고 주님이 온다고 야단하고 있어요. 그것이 사실이냐 이거예요. 그거 수수께끼라구요.
그렇게 보편타당성이 없으면서 세계 문화와 연결되고 세계 사조와 연결되고 세계 역사와 연결되어 가지고 미래에 있어서 새로운 희망을,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겠느냐? 그런 내용을 가진 종교가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처음도 모호하고, 과정도 모호하고, 미래도 모호하다 이거예요. 모호한 가운데 돌다가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말이예요. 나 그런 종교 싫어한다 이거예요. 나는 그런 종교와 원수라 이거예요. 그런 종교는 지구상에서 쓸어 버려야 돼요.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이예요. '너희가 못 쓸어 버리면, 내가 쓸어 버릴 것이다 !' 그런 통고를 받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가 2차대전 이후에 세계적인 종교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민주세계를 대표하는 유엔국을 만들어 하나의 이상을 꿈꾸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완전히 공산권에 넘겨 주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하나님 심판의 채찍인 것을 현세계의 종교인들이 알고 각성을 하고 회개하라 이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회개 안 하니까 우리같은 사람 내세워 가지고 방망이로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래, 우선 이마가 아프니까 이마를 쓸어야 되고, 이마를 쓸다 보니 정신이 나서 엎드려 가지고 '아이고, 나 살려주소 !' 이런 방망이꾼이라도 나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사탕발림하는 좋은 말이나 하고 말이예요, 누구 비위나 맞추게 싹싹 해서 욕 안 먹을 줄도 알아요. 나 욕 안 먹을 줄도 안다구요. 비위 맞출 줄도 안다구요. 사람이 저렇게 생겼으면 어떨 것이다 하는 심리분석까지 할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일본 들러 가지고 만 이틀 동안에 1,610쌍을 딱 약혼시켰어요. 여러분들, 이틀 동안에 1,610쌍을 짝 맺어 줄 자신 있어요?(웃음. 박수) 이건 종이라 해도 1,610쌍이면 전부 해서 3,220장인데, 이 3,220장을 만들어 가지고 갖다 맞추기도 힘들어요, 이틀 동안에.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은 독재자, 왕이기 때문이지요. 뭐 히틀러 같고 뭇솔리니 같고 스탈린 같다나요. 무슨 스탈린이나 뭇솔리니나 히틀러 같은 사람들은 다 월급 주고 먹여 주고 일시켜 먹었는데, 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어떠냐 하면 월급을 긁어 먹으면서 일시켜 먹는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됐지 나쁠 게 뭐예요. (웃음) 자기들이 못 하니까 배 아파서 그러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한국 사람이 그랬다 해서 한국 사람은 배 아플 게 뭐 있어요. 어때요? 귓맛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귓맛이 안 좋다면 죽어요, 죽으라구요 ! 그건 애국심이 없는 거예요. 이 졸장부 돼 가지고 죽게 되었던 한국이 말이예요, 삼팔선이 갈라져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이런 때에 있는데 말이예요, 나 같은 사람이 세계적으로 세워져 가지고 한국이 좋을 수 있는 방면으로 해서 좋은 길 갈 수 있게 해주면 한국 사람들은 그것을 좋아해야지요. 죽으라고 한다고 한탄이나 하고 말이예요, 그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공석에서 죽으라고 한다고….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어요. (웃음) 그런 말 하면 번번이 욕을 먹을 테니 내가 공석에서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여기 미국 놈들 말이예요, (웃음) 보라구요. '아이구, 뭐 이게 세계적 대회인데…' 해서 수많은 민족이 종합해 가지고 수수께끼 풀기 위해서 레버런 문의 대회에 온 거예요. '그 사람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한국에서 왔다니 검둥이도 아니고 흰둥이도 아니고 누렁둥이밖에 될 것이 없다' 한다구요. (웃음) 흥미있게 생기지도 않은 패라는 거예요. 사실 그렇습니다. 한국 사람 보면 무슨 뭐 하얗든지 새까맣든지 해 가지고 무슨 뭐 특징이 있어요? 얼굴도 뺀뺀하고 말이예요. 머리까지 누러니, 이건 딱 그늘에서 사는 풀포기 같다구요. (웃음) 그렇습니다.
그런 녀석이 와 가지고 단기간에 미국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고, 뭐 백악관에서부터 무슨 국무성, 뭐 FBI, CIA, 뭐 이렇다 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기관총을 걸어서 후루루…. 싸움은 멋진 싸움이지요. 이것이 가만 들어박혀 있으면, 두꺼비 새끼처럼 말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두더지 새끼처럼 전부 다 굴을 뚫고 살랑살랑 해먹으면 좋겠는데, 이것이 드러내 놓고 꽝꽝 한다 이거예요. 그거 드러내 놓고 꽝꽝 해야 되겠거든요, 떡 해 가지고.
보라구요. 미국 젊은 청년 남녀들이 병이 났다 이거예요. 미국 젊은 청년 남녀들만 병이 난 것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나라가 망하고 있는 거예요. 썩어서 망하는 거예요. 이게 며칠 안 간다구요, 이놈의 나라 ! 미국이 전부 다 병이 났으니 뭐 의사가 있나, 자기들 다 병이 났는데? 없으니까, 병난 집은 가서 의사를 불러와야 돼요. 그런데 의사를 부르려고 하다 보니 없으니까…. 이러다 미국 놈 다 죽으면 큰일나겠으니까 불쌍해서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보냈다 이거예요. (박수) 그거 기가 막힌 일이지요.
자, 미국 전역에 불이 붙었으니 소방대를 불러야 될 텐데, 전부가 불붙으니 소방서 자체가 불이 붙는다 이거예요. 소방서 자체에 불이 붙는데 남의 집 불 꺼 줄 여지가 있겠어요? 다 불이 붙는데 말이예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소방대를 외부에서 불러와야 하니, 하나님이 한국 레버런 문을 소방대 대장으로 불러온 거예요. (박수)
그래서, 곤두박질하고 뒤집어져 있는 여기에다가 앞이 안 보이도록 이거 뭐 뿌려 버릴 수밖에 없는 이 기막힌 사정이 있으니…. 자, 그러고 있으니 욕먹을 짓 했지 뭐. 안 그래요? 나도 저 박사님들처럼 점잖게 앉아 가지고 뭐 떡떡 하나씩 쓰면서 생각도 할 줄 알아요. (웃음) 그런데 언제 시간이 나야지요. 시간이 있어야지요. 이건 지금 돌격전해 가지고 어떻게든 빨리 하기를 바라는데 말이예요, 그거 할 수 없이 바쁘게 서두르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뭘하자는 거예요?.꽁무니에 뭐 달리는 게 있어요, 뭐 주머니에 생기는 게 있어요? 생기기는 뭐가 생겨요? 꽁무니에는 경찰서 형사들이 따라다니고 말이예요, (웃음) 무슨 뭐 FBI, CIA전부 다 망원경을 끼고 어디 가든지…. 이게 기가 막히다구요. 내가 자기들한테 도둑질을 했나, 어떻게 했나. (웃음)
내가 미국 땅에 가서도 한푼…. 내가 미국의 밥을 안 먹으려고 한 사람이예요, 미국 돈을 안 쓰려고 말입니다. 그러면 '몇 년 동안 살았는데 어떻게 거짓말을 해도…. 새빨간 거짓말이다' 하겠지만 내가 갖다가 썼어요. 그렇다고 '아이고 한국에서 갖다 써? 여기 그런 양반 있으면…. 그거 한국 돈 아니예요. 알겠어요?(웃음) 다른 나라 돈을 썼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돈 어디서 생겼느냐? 그 돈 내가 다 마련한 거예요. 도둑질은 안 했다구요. 은행 갱도 안 했어요.
처음 와 가지고 그렇게 쓰다 보니 우르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 무슨 도둑질도 안 하고, 뭐 젊은 사람들 잡아다 전부 다 종 만들어 가지고 착취한다고? 선전 잘했다 이거예요. 착취한다고 해야 관심을 갖지, 착취한다고 안 하면 관심 가져요?(웃음) 그것이 다 작전이예요. 선전법이예요.
내가 저 뉴욕 타임즈 종교부장 녀석을 만나 가지고 얘기했어요. 내가 당장에 1,500만 불 현찰을 올릴 수 있는, 일주일 내에 통장 가질 수 있는 부자라고 했어요. 왜? 미국이라는 나라는 돈이 없다면 알아주지를 않아요. (웃음) 더우기나 한국 사람을 알아줄 게 뭐예요. 교수도 얼굴이 잘생겨야 먼저 알아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암만 실력이 있어도 코가 납작하고 귀가 뒤집어지고 키가 요 쫄맹이 되어 가지고는 누가 안 알아 줘요. 그래서 간판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 우리 같은 한국 사람들 미국 가서 일하려면 간판 없이 그게 돼요? 그래서 할수없이 벨베디아를 사고 이스트 가든을 샀던 거예요. 현찰 지불하고 산 거예요. 자, 이것도 수수께끼지요. 여러분, 미국에서 돈벌기 참 힘듭니다. 일생 동안 그저 이게 뭐라고 할까….
이 사람이 왜 이러나 이거?(웃음) 너무 심각하게 그러지 말라구요. 나 그거 제일 싫어해요. 전부 다 보면 신문장이들이 그렇거든요. (웃음)
싸우다 보니 말이예요, 남는 게 없고, 싸우다 보니 도망다닐 것밖에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도망다닐 것밖에 없다구요. 그렇다고 또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도망도 못 가게 됐다구요, 이제는. 하도 유명해졌기 때문에, 어디 한 정거장 기차 타러 나가도 벌써 전부 다 알아요. 비행기 타게 되면 뭐 스튜어디스가 쓱 와 가지고 말이예요, 레버런 문 뭐 드시겠느냐고 대번 물어 보는 거예요. 그거 누가 이렇게 선전했느냐? 나는 선전하는 것 싫어하는데 말이예요.
이 전부 다 사탄세계 패들이 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한 것보다 사탄편 세계 사람들이 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악명 높은 문 아무개, 20세기 후반기에 악명 높은 문 아무개다 이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 악명 높은 문 아무개를 좋아한다 말이지요?「예」 그러니까, 악명 높은 문 아무개를 좋아하니까 악명 높은 통일교회 패들 ! (웃음) 그게 좋다네, 또 그래도. (웃음) 그거 그렇다구요. 선생님하고 한패로 만드니까 좋다고 하겠지요. 이것은 뭐 학자가 무슨 책을 들고 몇백 년을 연구해도 모르는 거예요. 이것은 통일교회 진짜 골수분자가 되어보고 영계와 통해 봐야 이 맛을 알고 내용을 아는 거예요.
여기에 박사님들, 무슨 교수교회 양반들이 왔을는지 모르지만, 이름은 교수교회로 하지만, 교수라는 말이 생각하게 되면 제일 나쁜 말입니다. 거기에 '대'만 붙이면 뭐예요? 실례지만 말이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일생 동안 살다 보니 그 악명 높은 문 아무개가 교수 대해서 교수대라고 하더라, 이거 기분 나쁘다 !'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양반들. 그렇게 한번 해보라구요. 그러면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구요. '야, 이거 세상살이가 달라졌구만 ! 교수대가 됐으니' 하고, 학생을 잘못 길러서 그런 자리로 나갔다 생각하고 겸손히 반성하면서 진정으로 교수가 되면 되지요. 안 그래요? 교수를 거꾸로 하면 뭐가 돼요?「수교」 말을 조금 변형하게 되면, 수고예요. 수교, 수교는 연락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말입니다.
자, 선생님 좋아해요?「예」 얼마만큼?「많이요」 자기 눈 하나만큼 사랑하겠나요? 지독하게 좋아해요? 그게 그래요. 여러분 오늘 눈 얘기 나왔으니 말이지요, 뭐 선생님이 비행기 타고 오다가 비행장에서 누구하고 싸움해서 한 대 맞았구만 ! 맞았는지도 모르지요. 눈이 좀 벌겋거든요. 그거 알고 싶어요? 내 오다 싸움을 한 번 했지요. 그거 알고 싶지요?「예」
무슨 싸움을 했느냐? 일심병원에 가 가지고…. 일본에 병원을 만들었나, 그것도 내가 만들라고 지시하고 돈도 대줬지만 말이예요. 그 원장이라는 사람이 선생님 오래간만에 왔으니 잠깐이라도 들렀다 가시라고 간절히 바란다는 거예요. 상당히 바쁘거든요.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그래 안과에 떡 가니까 '선생님 눈 한번 봅시다 !' 그래 가지고 들여다보는데 말이예요, 눈을 뜨라는 거예요. (웃음) 눈을 그저 전부 다 촬영해서 눈 뒷구멍을 본다나요?(웃음)
이렇게 들여다보더니…. 요 눈까풀에 말이예요, 요즘 나이 많으니까 나오지 말아야 되는 게 나오는 것이 있어요. 뭔지 알겠어요? 나이 많은 사람은 알겠구만. 눈가에 뭐 나오는 게 있지요? 알아요, 한박사님 말이예요? 그런 것 있지요?「예」 그거 다 통한다구요. (웃음) 나도 나이가 60정도 되니까 그렇게 나온 것을 봤다구요. '이거 안 되겠습니다, 선생님 뭘하시더라도 수술 한번 해야지 안 되겠습니다 !' 하면서 붙들고 놓아 주겠다고 해야지요. '돈 내라는 것도 아닌데, 남들은 찾아오는데…' 그러는데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내가 한국 가 가지고 공안과라고 옛날 다니던 데 가서 하려고 한다니까, 그럴 수가 있느냐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5층집이었는데 전부 다 구경만 하고 돌아왔어요.
전부 다 살려 달라고 하는데 말이예요, 돈도 안 받고 살려주겠다는 사람 지금까지 생전 처음 만난 거예요. 돈을 주고 도와주는데도 전부 다 욕을 하기 일쑤인데 말이예요, 돈도 안 받고 눈 고쳐 주겠다는데 그거 고마운 것 아니예요? 그래서 그러자고 한 거예요. 또 우리 애기 엄마가 '에이, 그 사람이 좋다'고 하고 말이예요. 내가 색시 말 잘 듣기로 유명하잖아요?(웃음. 박수) 그래서 약속을 했지 뭐. 이제는 가까워졌으니까 반말로 해도 괜찮지 뭐. 그만했으면 다 알잖아요. 인사 차리고 뭐 그러니까, 교수도 형님 될 수 있고 다 그러니까, 반말한다고 섭섭해하지 말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그렇게 되었던 거예요. 전부 다 한 번 빙 돌고 찾아 올라갔어요. 그러니 또 누우라네요. 그래서 누웠어요. 뭐 절간에 간 뭐같이 말이예요. 할수있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라도? 그들이 제자들이지만 칼을 들고 눈에 뭐 또 침을 놓는다나요? 에이, 나는 침을 제일 싫어해요. (웃음) 거기에 뭐 마취를 해야 된다나요? 마취가 뭔지 내가 뭐 아나요? 뭐 이거 또 아프기는 얼마나 아프던지…. (웃음) 내 이 등치가 아프다고 하니까 '아이고, 따끔할 뿐인데' 하며 푹 찔렀을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아이고, 우리 선생님 뭐 세계 돌아다니면서 호통을 치고 하더니, 뭐 요 주사침 하나에 깜짝 놀라누만 ! 졸장부다'고 생각하고 기분 좋았을 거예요. (웃음)
그런데 뿌리를 빼야 된다나요? 한 10분 한다더니 30분 정도 했어요. 뭐 디밀고 침 놓고 이렇게 하더니 눈이 새빨개졌어요. 자 그렇다고 내 체면에 딱지 붙이고 비행기에서 내릴 수 있어요? 그래 할수없으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할수없이 안경, 안경 어디 갔어요?(웃음) 안경 안 가져왔네요. 그래서 쓱 선글라스 끼고 말이예요…. 그것도 비싼 겁니다.(웃음) 그렇게 왔지요. 그리고 또 자, 이 공석에 나타나기는 나타나야 할텐데 이게…. '저 눈이 왜 저래, 싸움하다 맞았나? 생각할 거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새빨개졌다구요. 그것도 싸움은 싸움이지요.
자, 여러분이 눈 요만큼이라도 생각해요, 나를? 생각해요?「예」 뭐, 뭐, 생각하기는 뭘 생각해요? 그래 생각해요?「예」 진짜 생각해요?「예」 뭐 돈 한 10만 원짜리만큼 생각할까?「아니요」 그럼 어때요? 그 이상 생각해요?「예」 그럼 나 돈 10만 원씩 갖다 달라면 이거 뭐 몇억이 나오겠네요?(웃음) 그것 할 수 있어요?「예」
도둑 놈 심보 가진 것을 내가 안다구요. (웃음) 우리 선생님은 빚지는 것을 싫어하고, 한번만 주게 되면 이자 몇 배 보태서 준다는 것을 알거든요. 그러니 안심스럽게 대답하는 것이지. 여러분들 진짜 10만 원씩 갖다 줄래요? 그럴 거예요?「예」 그러면 고맙습니다. 저녁도 먹기 전에 시간 됐다고 야단하던데요. 저녁도 못 먹고 왔다구요. 국에다 밥 말아 숟가락 들다 말고 왔다구요. 옛날에 사냥 가 가지고 멧돼지 따라다니면서 밥 먹듯이 우루루루 하고 말이예요. (웃음)
자, 이거 또 내가 열을 내고 얘기하다가 배고파지면 말이예요, 중간에 파하게 되면, 이게 무슨 뭐 운명길이니 섭리운명이니 하더니 뭐 뜻도 없고 무슨 말을 이렇게 하느냐고 할까봐 지금 조심해야 되겠어요. 하여튼 좋다니까 고맙다구요.
자, 한국 사람이 그래 가지고 욕을 먹고 돌아다니는데 말이예요, 또 그 한국 사람들이 미국 가 가지고 싸움을 하는 거예요. 나 연구할 게 참 많다구요. 한국 사람들 외국에 나가서는 어려우면 서로 도와줘야 할 텐데 말이예요, 이게 다 싸움질이예요. 그런 세상이었다 이거예요. 그런 세상에 뭐 하나님의 뜻이고 뭐 종교의 목적이고 하는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에 가까운 놀음이다 이거예요. 이런 놀음을 해보겠다고 허덕이는 그 사람이 불쌍해요, 안 불쌍해요?「불쌍합니다」 음? 불쌍해요, 안 불쌍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이거 또 한국에 있는 패들 말이예요, 통일교회 패들 말이예요. 선생님이 뭘하는지도 모르고 편지 오는 것마다 그래요. '선생님 잘 싸워 가지고, 힘 있게 싸워 가지고 세계가 몽땅 돌아오게 하소' 이러지 못하고 '빨리 한국에 오소! 한국에 오소! 기다립니다!'그러는 거예요. 편지 중에서도 제일 기분 나쁜 편지예요. 또 쓰기는 잘 쓰지요. 그러고 있다구요.
또 오늘도 그랬을 거라구요. 오기는 왔지만 여기 못 들어온 사람이 많을 거예요. 그러니 내가 기분 좋다구요. 전부 다 들어와서 뭘해요? 선생님 말들어 뭘할 거예요, 여러분! 그 말 들으면 그대로 할래요? 「예」 할 거요, 안 할 거요?「합니다」 나 다짐을 받고 가야 되겠어요. 행차 후에 나팔 부는 사람들로 만들어 놓아서는 안 되겠어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서양이 좀 나은 것이, 아마 민도가 좀 높아서 그럴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척- 보면서 이러면서 드는데 말이예요, 서양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쓱-든다구요. 그래 어떤 것이 좋아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스윽-. 양반 담뱃대 쥐는 식이니, 이게 좋지요. (웃음) 양반 담뱃대 쥐는 식 알아요? 또 거기에 성냥이 있어도 부싯돌로 붙여야 된다구요, 부싯돌로. 그게 양반이예요. 그렇지요? 통일교회도 양반이라서 그래요? 욕먹는 것들이 쌍놈이지 무슨 양반이예요? 나도 쌍놈 대장이예요, 쌍놈 대장. (웃음) 그래, 그렇게 할 거예요?「예」 그래, 한번 손들어 봐요! 또 그렇지, 또 그렇지. 조금 낫구만! 그래 또 한번, 그래 할 거예요?「예」 열 번은 해야 서양 따라갈 수 있겠어요. (웃음) 그렇게 민도가 낮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무엇이냐? 복귀섭리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역사입니다. 그러면 복귀는 어떻게 하느냐?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창조원칙을 통해서 천지만물을 지었기 때문에 창조원칙을 통해서 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역사는 무엇이냐? 창조역사를 한 그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재차 창조하는 역사이므로 구원섭리라는 것은 재창조 역사입니다. 알겠어요?「예」 재창조역사입니다.
그러면 창조역사가 쉬우냐, 재창조역사가 쉬우냐? 공장에서 신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블루프린트를 만들어 가지고 모든 기술자들이 종합적인 기술을 투입해 가지고 그 본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 우리 건축가 엄덕문 있구만. 이 설계도를 죽 그려야 돼요. 이렇게 해 놓고 거기에 필요한 자재를 구입해 가지고 전부 다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십니다. 모든 섭리의 주체이시고 모든 면에 왕이신 그분도 주먹구구식으로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오늘날 주먹구구식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은 주먹구구식 하는 것을 찾지만 하나님은 주먹구구식으로 자기를 찾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은 가다가 번번이 사고가 나고, 번번이 깨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에 하나님의 섭리는…. 뭐 구원이, 구원이 무엇이냐? 병난 사람을 구원하면 그건 병나기 전 사람이 되는 것이요, 물에 빠졌다가 구조된 사람을 보고도 '저 사람 저거 물에 빠져 죽게 되었다가 구원됐다'고 하지요. 병나기 전 사람으로 돌아가는 거지요. 그것이 뭐냐 하면 복귀예요. 복귀라는 것은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말해요. 그런데 본래 상태의 것이 없으니 재차 만들어야 돼요. 그것도 재차 만드는 데 있어서는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블루프린트에 의해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 원칙에 부합되게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수리공장에 갖다 부숴야 됩니다.
인류역사에 그 수리공장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보기 싫고 마사 많고 모략 중상 잘하는 종교라는 것이예요, 종교. 종교가 뭐예요? 「수리 공장」 수리공장. 그 수리공장이 무슨 뭐 동네에 있어서의 고장난 두 바퀴 구루마 수리하는 공장이 아니예요. 최고로 정밀한 인류와 하나님의 최고의 이상적 기준이 깨져 나간 것을 수리하려니, 이것은 지역적인 관내에서 수리할 수 있는 공장 가지고는 안 돼요. 해봤자 기술이 미치지 못하거든요. 전세계적으로 종합해 가지고 종합적 수리공장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수리공장 규모가 어때야 되느냐? 국가기준을 넘어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가기준을 넘어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수리공장이 된다면, 그 종교가 국가기준을 못 넘어서 가지고는 망하는 거예요. 미신도 종교라고 할 수 있는데 망하는 종교예요. 왜? 국가기준을 못 넘어섰다 이거예요. 세계적 수리공장 대열에 들어갈 수 있는…. 그래, 세계 전체 최고의 수리공장 본부가 생겨야 되고, 거기에 총감독할 수 있는 공장장이 있어야 합니다. 공장장뿐만 아니라 이 전체….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것이 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사상이요 구주사상입니다, 구주사상. 아시겠어요? 그렇다고 일본 구주(九州)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인류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인간 자체가 고장이 났어요. 인간 개인이 고장났으니만큼 그 고장난 것이 퍼져서 확대되어 가지고 가정도 고장났고, 사회도 고장났고, 국가도 고장났고, 세계도 고장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문화권 내에 어떠한 이상적 국가가 나타났다 하더라도 그 국가는 일시적 형태를 보였다가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왜 무너지느냐? 원칙 기준에 부합되지 않기 때문에 무너지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종교에는,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누가 와야 된다구요?「메시아」 메시아! 재림주! 뭐 레버런 문이 재림주라는 말, 이거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어요. 나는 한마디도 안 했는데 말이예요. 알려졌으니 '그래 너희들 하고 싶은 말 다 해라' 내가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재림주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야단입니다, 목사, 장로들 보고 물어 보라구요. 한국 기성교회 목사들 다 야단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그저 이렇게 욕먹고 돌아다니고 그저 놀고 잠만 자고 있는 줄 아는 모양이예요. 세계적인, 아주 전부 다 하나님의 작전법을 이용해 가지고 포위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작전이 무슨 작전이냐 하면 포위작전이예요. 인간은 뭐냐 하면 직선상에서의 대결작전이구요. 인간은 여기서 망하고 흥하고 야단인데, 하나님은 포위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포위작전 선수라구요. 지금 뭘하는지 모른다구요. 보좌로 박보희가 따라다니고 야단하지만 말이예요, 누구 뭐 협회장, 여기 뭐 김영휘라고 하는 협회장이 있다고 하든가? 선생님이 뭘하고 다니는지 모른다구요. 미국 협회장 할 것 없이 전부 다 모른다구요.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아이고, 알고 보니 그런 일 했구만!' 10년 전에 시작했는데 10년 후에 알고 눈을 둥그렇게 뜨고 '아이고-' 그러고 있어요. 그러니 그것이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자, 여러분은 수리공장에 무슨 부속품이예요? 수리공장의 뭐예요? 엔진으로 말하면, 거기에 전기 배선이 되고 싶어요, 피스톤이 되고 싶어요? 어떤 것이 되고 싶어요?「피스톤」 응? 뭐예요? 어떤 것이 되고 싶어요? 물어 보나마나 욕심 많은 한국 사람들은 피스톤이겠지 뭐. 그거 좋다구요. 그것이 될 수 있는 내용을 갖추면 됐지. 그건 제일 좋은 거예요.
그러면 말이예요, 그래서 자동차를 하나 만들어 놓았다구요. 자, 좋은 자동차를 만들어 놓았다고 하자구요. 그러면 좋은 자동차가 될 거예요, 운전수가 될 거예요?「운전수요」 뭐예요? 운전수가 좋을 게 뭐예요, 자동차가 좋지요. 그거 나보다 한 수 더 뜨게요! (웃음) 뭐가 더 좋아요?「운전수요」 왜요? 왜 운전수예요? 어째서요? 운전수가 등에 태우기 위해서예요? 그 운전수 등에 탈 수 있어요? 뭘하는 거예요? 그 운전수가 무엇을 하는 거예요? 운전수가 필요한 이유가 뭐냐? 길을 안내하더라 이거예요. 자동차가 아무리 좋고 주인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운전할 줄 아는 주인은 괜찮겠지만, 운전할 줄 모르는 주인은 타고 앉아 가지고 운전수가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야 돼요. 운전수를 통해 가지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도 안내할 줄 알면 땡이게요. 모르고 그저 믿기만 해 가지고 턱 해 놓고 말이예요, 침을 질질 흘리고, 코를 골겠으면 골고, 뭐 그 이상 더한 것을 하더라도, 아무 짓을 하더라도 그 운전수가 정신이 올바른 한 목적지에 가지 못하더라 이거예요. 그렇지요?「아닙니다」 정신이 똑똑한 한 목적지에 가지를 못하더라 이거예요. 「아닙니다」 뭐가 어째요? 못 가지, 못 간다구요. 「갑니다」 이 녀석들, 못 간다구!「갑니다」 (웃음) 못 간다구요, 못 간다구!「갑니다」(웃음. 박수) 그거 암만 큰소리해 봤자 그 사실에는 뭐 문 아무개가 암만 배통 크고 좋다 하더라도 손들게 마련입니다. 여러분 섭섭하지만 뭐 못 간다고 한 것은 그건 틀린 사람이지요. 못 간다고 욕을 하더라도 그건 괜찮다는 거예요, 그거와 관계없으니까. 그러면 가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교회가 없어서 문제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동차가 없어서 문제가 아니라구요. 휘발유도 다 있다 이거예요. 이거 목사님들, 신학박사님들, 훌륭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다 있다구요. 있기는 있는데 이것들이 청맹과니들이예요, 청맹과니. 어디 갈 줄을 알아야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지리 못난 애꾸눈이라도 길을 안내할 줄 알면…. 그 허우대 좋은, 아주 보기만 해도 근사한 그런 사람보다도 말이예요, 따라지 눈, 곰배팔이 그것을 곰배팔이라고 하나요, 뭐라고 하나요? 말도 못하고 찌찌하는 사람이라도 길만 안내할 줄 알면 좋다는 것입니다. 길만 알면 칭찬하고 탈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문선생 뭐 통일교회가 그렇다고… ' 하는데, 그거 모르지요. 통일교회가 또 그럴지도 모르지요.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못났지만, 아무리 못났다 하더라도 욕먹는 놀음은 안 한다구요. 욕먹는 놀음은 안 한다구요. 내가 누구 등을 처먹거나 사기를 해먹는 그런 놀음 안 한다구요. 안 했다구요.
세상 사람들은 다 싫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왜 그러시는지 하나님이 수염이 하나 더 있는지 말이예요, 날 좋아한다구요. 내가 배고플 때는 밥을 갖다 먹인다구요. 밥 갖다 먹이더라 이거예요. 내가 차표가 없을 때는 차표를 끊어서 주더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지에 들어가게 되면 그 죽이겠다는 녀석을 잡아죽여서 그 굴에다 잡아 넣고 말이예요, 나를 언제든지 빼서 살려주더라 이거예요. 그만하면 괜찮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인간 세상의 인간들이 모르는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그저 공중으로 운전해 가는 그러한 망상병에 걸린 종교 지도자가 아니더라 이거예요. 현실적이요, 실용주의적인…. 현실적 하이웨이를 달리는 데는, 병신이고 뭐 누더기를 입었을망정 운전하는 것은 잘하더라 이거예요. 잘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지금 카터 대통령이고 뭐고 카터 대통령, 이 녀석 두고 봐라 이거예요. 카터 부타, 그거 괜히 미워요. 공산주의가 욕을 들이 퍼부으니까 욕먹지만 말이예요. 여기에도 CIA에서 와 있다구요. 보고 하라구요. '아이고 레버런 문 청파동 본부에 가더니 카터 대통령 정면적으로 공격하더라 !'고 보고하라구요. 내가 공격한다 이거예요. 벌써 내가 얘기한 대로 다 됐다구요. 미국의 생사가 좌우된다 이거예요. 그래, 요즘에 와서는 좀 반성을 할 거예요.
이렇게 전세계가 공격하는 통일교회를 운전해 가지고 망하지 않는 그런 피안의 세계까지 인도한다는 게 쉬울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교수님들 ! 전세계가 죽이려고 말이예요, 몰아 홈타기에 잡아 넣으려고 그러는데, 여기에 발이 걸려서도 벗어나고 말이예요, 그저 시궁창에 몰아넣더라도 빠져 나오고 말이예요. 그것이 카터 대통령이 세계정책 결정하는 것보다 쉽겠나 어렵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너희 미국 국민 나한테 젊은 청년들 전부 다 맡겨 봐라. 마약 먹고 망해 가는 너희들 내가 5년 이내에 정지해 주마. 맡겨 봐라, 이 녀석들아 !' 해도 안 하니까 반대받으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청년들,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그걸 이해할 수 없다구요.(웃음)
자, 그 말 한마디만 들어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기분 좋을 거라구요. '우리 선생님이 그러면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고 보따리 싸 가지고 야반도주하면서도…'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는 '통일교회'라고 말을 못 했어요. '통' 하고 말이예요, '일'을 얘기 못 해요. '당신 무슨 교야? 하면 '통…' (웃음) 이게 못난이들이예요, 못난이들, 그런 것들은 내가 보면 꽁무니를 차 가지고 두꺼비 등을 만들어 놓을 거예요. 두꺼비 등 알아요? 뭘 잡아먹으려면 이렇게 된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그것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한국에서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얼마나 몰렸어요? 일본에서 얼마나 몰렸어요? 또 미국에서는 얼마나 몰렸어요? 전세계가 공세를 하는 거예요. 패라 ! 이것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보니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운명길을 개척해야 돼요. 그 운명길이 꼬불꼬불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고, 이거 형편이 무인지경이라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어머니는 나를 참 지극히 사랑하던 세상에 둘도 없는 어머니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죽 걸어오면서 어머니하고 전부 다 북한에서 돌아가신 것 다 알아요. 우리 형제들은 학살당했다는 것도 다 알고 있다구요.
자, 이게 무슨 미친 병이 들어서 이 놀음 하느냐? 부모님한테 손수건 하나를 안 사다 드렸다구요. 알겠어요? 여기 손수건 뭐 얼마나 나가요, 손수건?(호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심) 여기 있다구요, 요거 요거. 옷을 한 벌 못 사 드렸다구요. 그러면서도 돌아다니며 하는 짓이 말이예요, 남의 여편네들 옷도 사 주고, 남의 남편네들 양복도 사 주고 그저…. 이번에 영국에 가 있으면서, 몇 달 동안 있으면서 한 200벌 옷을 사 줬어요. 제일 고급으로 뭐 350불, 400불짜리를 말이예요. 구두도 좋은 것을…. 이 통일교회 패들 못입어서, 제일 좋은 것 신어라 했던 거예요. 런던에 가면 말이예요. 그거 뭐냐, 이름 뭐라고 그래요? 하로즈(Harrods)인지, 무슨 헬로인지 있다구요.
그러면서도 부모한테 불효한 사람이라구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한테 형제들 앞에 제일 고생시킨 거예요. 부모한테 불효한 사람이고,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교인한테 그 지긋지긋한 고생을 시킨 이게 뭐예요? 악당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잡아다가 전부 고생시킨 거예요. 뭐 언제 하룻밤 잠자라고 한 적이 있어요? 잡아 오게 되면 젊은 사람 늙은 사람 할 것 없이 전부 다 그저 고생이나 시켰지요.
그 고생시킨 것, 무엇 때문에 그렇게 시킨 거예요? 문 아무개를 위해서 고생하라는 말 한 적이 없다구요. 고생을 해도 내가 더하지 말이예요. 전부 나라를 위해서예요. 나라를 위해서 고생을 시킨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세계적인 젊은이들 모아 가지고 뭘하느냐? 세계를 위해서 죽어라 이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죽어라,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자, 그렇다고 이것이 하루 이틀에 끝나요? 그러면서 가다 보니, 저 히말라야 산맥의 산정, 산맥을 넘는 거예요.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한 고개 넘고 또 넘고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갈수록 험난해요. 올라갈수록 고독이예요. 이제는 하나님까지도 나를 이용해 먹으려고 그러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뭐 나를 사랑하시는 줄 알았는데 홈에 갖다가, 짝 쪼개지게 되어 있는 데에 갖다가 들이 거꾸로 처넣을 때가 많습니다, 거기 가서 너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도 하나님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게 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민족이 반대한다고 원망하게 되면 다깨져 나가는 거예요. 세계가 반대한다고 원망하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하고 약속할 때는 말이예요, 내가 천하에 부럽지 않은 무엇이 될 것이고…. 그거 뭐 늘어 놓으면 오늘 저녁부터 새벽까지, 24시간 얘기해도 다 못 해요. 그거 다 하자면 굉장하지요. 이래서 내가 지금…. 그거 약속하고 나서는 이제 너 가려면 가라고 한 거예요. 거꾸로 처넣는 거예요, 거꾸로. 이런 놀음을 왜 해야 돼요? 하나님이라는 분이 이거 왜 이렇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기독교를 사랑한다고 하고, 예수를 구주로 믿고 해 가지고 사자굴까지 믿음으로 나가고 하면 협조를 해야지, 왜 처넣고 피를 흘리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곡절이 사무칩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죄를 씻으려면 당연히, 인과법칙이라는 탕감법이 있다는 거예요, 탕감법.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으면, 개인이 넘어야 할 고개를 넘고 나서는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전체가 탕감을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가정을 구해야 할 책임이 하나님의 운명길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뭐 성경역사는 한 6천년입니다. 오늘날 학계에서는 80만 년이니 몇십만 년이니 야단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러한 역사시대를 통해서 뭘했느냐 이거예요. 메시아 하나도 못보는 거예요. 메시아 하나도 번번이 못 보는 거예요. 그거 뭐냐? 예수가 메시아라고 요즈음 기독교인들 믿고 있지요. 그 메시아를 잔혹하게 죽이고서 뭐 인류를 구한다구요? 그런 잔인한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그게 무슨 사랑이예요? 그 시시한, 돼먹지 않은 수작들 그만두라는 거예요. 하나님 능력 있으면 그렇게 죽이지 않고 말이예요, 아들 죽이지 않고…. 피를 좋아하는 하나님이예요? 역사적으로 뭐 제사를 하는데 양을 잡아 제사하고 소를 잡아서 제사하고, 이게 수작이 뭐예요? 이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다 인과법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하늘편에 서면 이 개인을 잡아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가정을 위해서 이 개인을 제사 드려야 돼요. 제사 드려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피를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죽으면 안 되겠으니 대신 제물을 잡아 피를 흘려 가지고 대신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사 드려 대신 속죄받은 사람은 탕감조건이 되지만 실체기준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신 제사 드리는 그 지역 그 환경에서는 탕감조건이 될 수 있지만 역사를 걸고는 청산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인류가 가야 할 길은 본래 선한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타락이 없었더라면…. 그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완성되게 될 때는 인류이상의 완성이요, 그 개인 출발이 우주이상 완성의 출발이요, 인류완성의 출발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운데는 국가가 들어가고 세계가 다 들어가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인류시조가 타락을 했기 때문에 수천 년이 흐르는 동안 인류는 이렇게 번져 나가고 제멋대로 돼먹은 결과가 된 거예요. 그래서 이 인류가 전부 다 타락권을 넘어서려니 힘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택함받은 사람들은 번번이 와서 제물이 돼야 되었던 거예요. 희생돼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제물역사로서 언제나 피 흘리고 죽어 가지고 그것으로 끝나면 되느냐? 아닙니다. 죽어서는 안됩니다. 피 흘리는 자리에 들어가서 살아 나와야 됩니다.
이삭이 그렇게 해 가지고 축복을 받았지요, 이삭이. 아브라함이 모리아 산정에서 제물로 드리는 그 자리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살 수 있었던 것은 이삭이 제물 되는 이상 희생을 할 수 있는 아브라함이 있었기 때문인 거예요. 그래서 해방이 된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는 뭐냐? 기독교는 제단이예요. 그러면 기독교가 맡은 사명은…. 예수는 구원이라는 세계적인 메시아 사명을 가지고 왔던 것입니다. 그 책임이라는 것은 어떤 특정한 장로교회예요? 뭐 감리교회 예요? 성결교회예요? 그것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라구요.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넘어서, 아시아에 어떠한 큰 왕국이 있다면 그거 다 넘어서 세계인류를 위해서 왔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뭘해야 되느냐? 세계를 위해 피를 흘려야 돼요.
그래서 기독교 형제들이 로마제국에 들어가 가지고 이 세계를 지배하는 로마를 굴복시키기 위해서 4백 년 피 흘리는 역사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 피의 대가로 로마의 세계적 판도 기준까지…. 개인이 몰살하고 가정이 몰살하고 종족이 몰살하고 민족이 몰살하는 운동을 거쳐 가지고야 희망의 부활된 국가를 맞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섭리라는 운명 길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자비한 입장에 처해 나오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못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은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피를 보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 그런 하나님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 위에 그 누가 예수 대신 사명을 이어받고, 오늘날 이스라엘 민족이 4천 년 역사 기반을 이어 가지고 로마를 대신해 희생할 수 있는 기치를 들어 나라를 넘어서 하나님의 기치 아래 돌이키고 나설 수 있는 기수가 나와야 됩니다. 그 기수가 이스라엘 민족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예수를 받들고 로마를 끌고 가 가지고 로마 자체를 세계를 위해 제사 드릴 수 있게끔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뭐 교파? 그래야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뭐 예정이니 뭐니 하는 칼빈 그놈의 녀석! 지지리 못난 녀석이예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하나.
이런 누더기 종교, 이 누더기 판들이 오늘날 문 아무개를 못살게 했다구요. 그들이 내 말만 들었으면 공산세계로 안 넘어갔을 거예요. 대한민국이 이렇게 남북으로 갈라지지도 않았다고 본다구요. 33년을 허송세월 했어요. 예수님이 30년을 허송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내 일생을 걸어 가지고 33년 핍박받는 길을 내 일신으로 지내 나왔던 거예요.
탕감법에 적용되어 가지고 세계무대에서 쓰러지느냐 사느냐 하는 거기에서도 나한테 짐을 지워 달라고, 대신 제물로 몰아 달라고 하는 기도를 레버런 문은 했던 것입니다. 피어린 투쟁을 해왔던 것입니다. 한이 많다면 누구보다도 한이 많은 사나이입니다. 세계인류를 모아 놓고 얘기하게 되면 세계인류의 창자가 끊어지게 할 수 있고, 눈물을 흘리게 할 수 있어요. 그런 어려움을 품고 사는 사나이입니다. 그것은 문 아무개 일신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나라를 위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이 못난 대한민국을 위한 것입니다.
이 운명권을 누가 가려 가겠느냐? 대한민국이 세계의 한 국가로서 제물 되겠다 할 때는 이 대한민국을 제사 드려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그날이 예수 그리스도의 소원의 한날이었다는 게 사실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이 되고 이스라엘 나라가 돼야 될 텐데, 이 이스라엘 나라에는 메시아의 등을 타 먹고 등을 타 가지고 자기의 출세로 이끈 악당 괴수들이 모여 있었던 것입니다. 그놈의 나라 깨져 나가야지요. 2천 년 동안에 흘린 피의 수십 수백 배의 대가를 치러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를 몰고…. 통일교회에 지금까지 아무 인연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여러분을 샀어요. 우리 가정을 망하게 해 가지고, 우리 형님 동생들을 망하게 해 가지고 여러분을 샀어요. 제물 되어라, 우리! 문 아무개의 일가는 제물 돼라, 제물 돼라 한 거예요. 이 때문에 내가 고생하는 부모 앞에 손수건 하나도 안 사준 거예요. 깨깨 제물 돼라 이거예요.
내가 저 북한 평양에서 해방이 되고 인민군들 들어올 때 이 남한의 정세가 어떻게 될 것을 알았어요. 알면서도 내가 고향에 가 가지고 나를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안 데리고 나왔어요. 그런데 여러분, 이 거지 짜박지들, 통일교인들, 나를 욕먹여 놓고 말이예요, 지지리 고생시키고 감옥까지 보내려고 한 이것들을 찾아야 되겠느냐 말이예요. 하늘의 사정이 그렇지 않더라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뒤에 놓고 원수의 자식을 긁어 모아 가지고 자기 부모를, 자기 처자를 제물로 삼아야 될 것을 알았던 거예요. 그렇게 몰아 세워야 될 것을 내가 알았다 이거예요.
이거 싫다고 하면 한국 땅이 피를 흘려야 돼요. 삼팔선이 갈라지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죄를 지었으면, 일본 사신 앞에 모든 충절을 잃어버렸으면, 싸움을 하던 교파 지도자들이 해방 직후 목에 목을 안고 우리나라를 위해서…. 뭐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불교 할 것 없이 무슨 종교든지 아무 종교라도 다 좋다는 거예요. 다 이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뜻을 중심삼고 3천 5백만 전체가 세계를 위해 하나님 앞에 제물이 되겠다고 나섰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했더라면, 모든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했더라면 한국이 이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싸우는 습관성을 가지다 보니, 레버런 문이 이것을 전부 다 천신만고 살리려고 하는 동안에도 서로 잡아먹다 보니, 통일교회 쫓아내려던 그 교단이 망해져 버리는 거예요. 민족을 상대하고 나선 걸음이 거지꼴이 되니 거지굴로 가야 했고 다릿목으로 가야 했습니다. 그런 놀음을 해왔다구요. 가는 곳은 눈물의 바다요, 통곡의 바다였습니다. 어디서 나라를 찾고, 어디서 세계를 찾아요? 거기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 잡아 가지고 고생시키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 가라 한거예요.
자, 이렇게 보면 36가정들 말이예요, 3차 7년노정까지는 편안한 생활 못 하는 거예요. 사지, 활개를 펴고 잠을 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에 오면서 하늘 앞에 기도를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우리는 가야 할 남북의 싸움이 남아 있고, 세계 공산주의와의 싸움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세계 기독교가 동지가 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을 오늘날 미국 자체가 알아야 돼요. 3대 위협권 내에 몰려 가지고 소리 없이 앉아 죽게 됐다 이거예요. 기독교의 몰락을 누가 책임지고, 청소년의 윤락을 누가 책임지고, 공산주의 위협을 누가 책임지느냐? 그것을 레버런 문이 책임진다구요. 레버런 문이 책임진다구요!
이놈의 목사 짜박지들, 이놈의 신학자 짜박지들이 말을 안 들으니 할 수 없이 내가 신학교를 세운 거예요.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이 미국에 이름난 신학자들을 전부 다 우리 통일신학으로 세뇌공작해야 되겠다구요, 황금보다 더 비싼 돈을 써서라도. 이게 피값입니다. 내 피와 살을 짜서 만든 돈입니다. 나는 먹지 않고 입지 않고 이래 가지고 이 녀석들 전부 다 비행기 태워 가지고…. 우리 애들은 보리밥을 먹이고 밀빵을 먹이면서도 갈비찜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먹이고 말이예요, 이러한 종살이 하는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앞으로 이러한 세계적인 섭리의 운명길을 책임지려 하는 통일교인 여러분들, 소위 통일교회의 조국이라고 말하는 이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 선생님이 왔다고 좋아하지 말아요. 선생님은 무정한 사람이예요, 무정한 사람. 내가 축복은 해줬지마는 나는 그거 이제 좋게 보지 않는다구요. 이걸 잡아서 고생을 시켜야 된다구요. 대한민국을 위해서 사명을 다했거든 이 대한민국을 세계무대에 내세워 가지고 제물로 삼아야 돼요. 그 제물이 되어서도 죽지 않게 되면, 그 제물 앞에 영계에 있는 만 영인은 물론이요 지상인들도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제단에 올랐던 제물이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야 그 정성스러운 충성심에…. 이삭이 제단에 올랐다가 살았듯이 민족이 이삭과 같이 제단에서 살아 가지고 아브라함 앞에 서게 될 때에 하늘의 축복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민족이 있다면 그 민족은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그렇게 봤던 거예요. 그것이 이 복귀역사의 운명길입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되느냐? 가인이 아벨을 잡아죽임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잘못해 가지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이 타락의 함정을 벗어난 사람이 없다구요, 이게 얼마나 깊은지, 여기에 누가 사다리를 놓고 해결해 주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인류역사는 뭣이냐? 가인 아벨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을 잃어 버리고, 하나님과 담을 쌓고, 참다운 본연의 이상적 인간과도 담을 쌓고…. 참다운 하나님과 인간들이 좋아할 수 있는, 서로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이것이 내가 바라던 나라요, 내가 바라던 이상의 나라다' 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됩니다.
그 나라, 하나님이 이상의 나라라고 할 수 있는 나라는 어떠한 나라냐? 그 나라는 돈 가지고 흥정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니예요. 사랑의 나라예요. 사랑의 나라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때,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면 그 사랑의 하나님이 사랑을 어디에…. 사랑의 주인 되는 하나님은 사랑을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주는 거예요. 사랑의 근본 유래는 주는 것입니다. 주는 역사입니다. 받는 역사가 아니라 주는 역사입니다. 그거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주듯이 주는 역사입니다.
전부가 서로서로 주는 역사를 했다면 이 우주는 이상세계가 됐을텐데, 반대예요. 전부 다 주지도 않는데 받으려고 하고, 가진 것을 빼앗고 약탈하는 세상이예요. 그러니 이게 사탄세계예요. 악한 마귀세계입니다.
이러한 세계에 있어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반대되는 일을 하는 거예요. 주자! 주자! 무엇을 주자는 것이냐? 호떡을 주자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심정 일체…. 그래서 사랑의 제단을 확대해라, 사랑의 제단을 확대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의 소위 합동결혼했다는 가정들을 1970년도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보따리를 싸라고 해 가지고 추방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누가 자리잡고 살라고 그랬어? '축복받으면 잘살 줄 알았더니, 선생님은 포악도 하지! 아이고 무자비하게…' 했지만, 새끼들을 고아원에 갖다 주든, 동네 친척집 담 너머에 던지든 나가라고 하면서 내쫓았다구요. 몰상식한 지도자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날의 내 네임 밸류가 나쁘지요.
몰상식한 게 아니예요. 그거 왜 그러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망해 들어가는 민족 앞에 줄을 만들어 놓고 줄을 걸어 줘 가지고 그걸 붙들고 나올 수 있는 망이라도 쳐 놓고 말뚝이라도 박아 놓아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3년 동안 고생해 이 놀음 하고 있다구요. 내가 남 모르게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분하고 억울한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자, 여러분 두고 봐요. 해가 지지만 아침이 오기 때문에, 지는 해를 서운해하기보다는 아침 해를 기다리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지는 해를 기꺼이 보낸다 그 격이라구요. 아무리 통일교회가 망한다고 하지만 망하지 않고 햇빛이 찾아온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러려면 지구를 일주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는 사람도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대한민국에서의 영적인 모든 내 할 책임, 나로서 할 책임 다하고 1972년, 71년 그 이듬해 내가 미국으로 떠나게 될 때 하나님까지 다….
여러분. 선생님이 얘기한 것 보라구요. 1971년에 벌써, 여기 협회장에게는 얘기 안 했지만 떠날 얘기 다 했다구요. '나는 기반 닦아 놓고 쉴 수 있는 한국의 터전을 붙들고 살 사람이 아니다. 나는 고생길을 간다'고 혈혈단신 미국을 향해서 사생결단을 하기 위해서 출발한 것이예요. 그래서 하는 것이 지금 미국의 싸움이예요. 어떻게 하든지 미국 전역 50개 주가, 미국 국무성을 중심삼고 미국의 모든 각 기관이, 각 국민이 반대할 수 있게…. 반대받아야 됩니다. 그것 또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하늘과 사탄은 반대예요. 벌써 그런 때가 올 줄 알았다구요. 그래서 1975년까지 127개 국에 전부 다 선교사를 보냈던 거예요.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서로 원수예요.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끼리, 내가 일본 놈, 미국 놈, 독일 놈들 불러 가지고 얘기한 거예요. '너희들은 원수지간이다. 30년 원수지간인데, 이놈의 자식들 ! 너희들이 하나 못 되는 날에는 세계는 망한다. 너희 원수지간의 나라들이 하나되어야 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된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를 위해 3대 제물로 바치는 거야, 3대 제물, 양과 소와 비둘기같이 되어 가지고 하나 되라'하고 명령한 거예요. 하나 못 되게 되면 지지리 고생을 해야 되고 하나되게 되면 무한히 발전하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공격을 하든가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반대하든가 해야 됩니다. 그거 왜? 왜 반대받는 자리에 나서야 되느냐? 반대받는 자리에 나서다 보니 드릴 제물이 커지는 것이 아니라 작아지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반대받으면 받을수록 큰 제물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작은 제물을 드리게 되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전세계가 레버런 문 하나 반대하면 대한민국 대신 내가 제물이 되는 거예요. 세계에 대해서 제물입니다. 그 사상입니다. 쳐라 ! 죽을 때는 내가 하나님 앞에 할 말을 바로 하고 죽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민족이 망하고 민족을 제물로 드려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민족을 잡아 제사를 드려야 할 것인데, 혼자 제물 될 수 있는 길이 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기독교의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의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이게 간단한 내용이지요.
왜 그러냐? 그것이 왜 그러냐? 세계의 모든 사탄으로 말미암아 죄지은 것을 전부 다 청산하고,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하나의 길을 닦자는 거예요. 하이웨이 많아서 뭘해요? 서울로 가는 길은 하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길 닦는 놀음을 하지 말고 하나의 길을 닦자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이 길 하나 닦아 보자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개인이 가는 길, 가정이 가는 길, 종족이 가는 길, 민족이 가는 길, 국가가 가는 길, 세계가 가는 길을 닦자 ! 그렇기 때문에 기도가 '아버지, 나 혼자 있습니다. 나는 혼자 남았습니다, 이것이 폭발되는 날에는 졸장부와 같이 소탄의 입장에서 폭발되지 말게 하시옵소서. 원자탄이 되어서 이 지구성과 영계에 있는 영인들까지 나를 걸고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가게 하시옵소서'라구요. 그 놀음 한 거예요, 그 놀음. 딴것 없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희생을 시켜야 돼요. 이번에도 내가 온 것은 여러분 뭐 복 주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고생을 시킬 것인가….
그래서 뭘했느냐? 미국이라는 나라는 세계적인 주도국입니다. 이곳은 로마의 가톨릭으로부터 반대받던, 중세 서구사회에 있어서의 전부 다 신교운동을 중심삼은 종교 혁명인들이 국경을 넘어 전부 다 도망가 가지고, 죽게 되니 도망가 가지고…. 거기는 유형지예요. 유형지예요, 이게. 이렇게 모여 신교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건국된 것이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은 구교 국가가 아니라 신교, 신교를 중심삼은 독립국가입니다. 미국이 전세계의 짐을 지고….
원래는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2차대전은…. 이놈의 자식들이 책임 다 못 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이 가졌던 판도를 왜 공산당에게 내주고, 독일이 가졌던 판도를 왜 공산당에게 내주고 말이예요, 유엔기지를 왜, 어찌하여 전부 다 공산당에게 빼앗겼느냐? 하나님이 이거 졸장부 새끼들 되라고…. 전부 다 한국을 위해서 유엔군까지 만들어 가지고 이 놀음 한 녀석들이 후퇴는 왜 해요? 미국이 후퇴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후퇴 못 한다 이거예요. 후퇴하니까 내가 싸우겠다 이거예요. 그 놀음 했다구요. 한국 사람 누구 싸울 사람 없거든요, 가만 보니까. 그렇다고 한국을 위한다기보다는 하나님의 섭리를 위해서라구요.
보라구요. 아시아의 기지는 한국밖에 없다구요. 이 남한밖에 없다구요. 그러나 내가 한국 사람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너희 미국의 이놈의 자식들 ! 나이 많은 1세는 한국을 놓고 그랬지만, 그들의 아들딸, 2세는 내 손으로 한국에 데려다가 또다시 피 흘리는 싸움을 하게 할 것입니다. 하늘이 그렇게 시키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젊은이들 전부 다 모아다 놓고, 젊은 놈들 일생을 전부 다….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40년, 세계 가나안 복귀노정과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는 제2 이스라엘 같은데 지상천국, 가나안 복지를 향하여 넘어가고 지나가야 하는 광야 40년 기간인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광야 40년 기간. 이 지구의 2차대전을 중심삼고, 이제 7년 남았다구요. 이 7년 동안에 내가 결판을 볼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를 올바로 이끌어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를 완성하느냐, 못 하느냐? 여기에 민족의 분열상이 깃들어 있고, 광야노정에서 모세를 중심삼은 불신하던 무리가 깃들어 있고, 우상숭배니 오만 가지 잡탕들이 전부 중심이 되어 썩어 들어가고 있다 이거예요. 미국이 그렇고, 전세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수습할 수 없는, 그야말로 유황불 벌을 받아 가지고 망할 수 있는 이런 순간의 급급한 고개를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거 이제 알겠어요? 섭리의 운명길을 가 보자고 허덕이고 있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1960년도를 중심삼고 3차 7년노정을 지나가면서, 7년이 지나가면 이런 때가 올 것이고 14년이 지나가면 저런 때가 올 것이라고 얘기했다구요. 3차 7년노정 되기 전에 한국에서 반대받던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세계 젊은이들이, 오색인종이 환영할 것이라는 것을 다 얘기했다구요. 여러분들이 만들지 못하고 통일교인들이 만들지 못한 것을 내 손으로 만들고 왔습니다. 그렇잖아요? 일본만 해도 전부 다…. 뭐 잘났다는 수상이 해야 말 듣겠어요, 천황이 해야 말 듣겠어요? 그거 못났다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한 거예요. 여기 임자네들은 어때요? 여러분은 선생님 말 들어요?
동대(동경대학) 출신 하게 되면 굉장한 패들입니다.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이 일본 민족을 개조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결혼밖에 없어요, 개조하려면 말이예요. 자기들 좋아하는 것을 가만히 보게 되면 말이예요, 전부 다 망할 것 같은, 꼴두기 새끼 같은, 미꾸라지 새끼 같은 것을 상대하려고 하거든요.
이 통일교회의 장래를 내가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함부로 결혼 못 시켰다 이거예요. 여러분보다는 내가 낫기 때문에 할수없이 내가 하는 거예요. 지지리 고생하면서도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은 그런 말 들으면 기분 나쁠 거예요. 하지만 가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여기 교수님들도 지금 다 마나님들 있을는지 모르지만….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앞으로에 있어서 새끼들은 그 어미 아비보다 나은 걸 낳게 만들어야지 그보다 못하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망하는 것입니다. 이 보기 싫고, 이 고생시키는, 이 이거 뭐라고 할까, 이 패들. 뭐 '선생님 !' 하지만 여러분 잡아다 제사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괜찮아요?「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적 제단, 민족적 제단, 국가적 제단, 세계적 제단, 천주적 제단을 연결시켜 가지고야 하나님과 통하게 되어 있지 피 흘리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게. 죽으면 안 되겠으니까, 죽으면 전부 다 끊어지겠으니까 할수없이 그저 지지리 고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절름발이라도 좋으니 죽지 말고 배반하지 말고 남아지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당부하기를 '야야, 너 고생을 해라, 뭐가 되든 곰배팔이가 되든 그저 죽지만 말라. 내가 안 죽일 테니까' 하니, 그래 안 죽었다구요. 내가 사지에 얼마나…. 공산세계에 서는 공산당이 잡아죽이려고 했지요, 남한에서는 남한대로 잡아죽이려고 했지요, 어디 가든지…. 미국은 또, 미국 놈들은 레버런 문 살해 계획을 얼마나 세웠는지 알아요? 내가 그런 얘기는 안 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이거 심각한 놀음이예요.
여편네면 여편네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느냐, 인류보다 더 사랑하느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서는 안 됩니다. 인류보다 더 사랑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을 위해서 제물로 여편네를 잡아죽여야 돼요. 자기 부모까지도 잡아서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제사드려야 됩니다. 그런 불효가 어디 있어요? 그런 것 유교사상에는 없지만, 두고 보라구요.
아브라함을 대해서 물어 보라구요. '아브라함 너, 자식을 잡아서 제사 드리겠니, 네가 자식한테 제물이 되겠니? 할 때, 부모로서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자기가 제물 되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한 천리가 맺혀져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늘 여기 왔으니까 이제 사정들이 많을 거예요, 무슨 뭐 장들. 뭐 뭐 1978년도 예산이 적습니다. 뭐 해야 되겠습니다. 뭐 뭐 대체로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것 좋다구요 ! 선생님 이상 고생해라 이거예요. 선생님 이상 고생하면서 타 쓰는 것은 내가 환영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이게 영국제가 아니고 폴란드제입니다, 폴란드제. 영국에 제일 좋은 모직 양복들은 통일교회 간부들에게 전부 다 주고…. 그런 것 안 사 입는다구요. 전부 다 폴란드제 사 입고 왔다구요. 왜? 내 마음이 그래야 편해요, 무슨 죄를 지었는지. 그러지 않으면 내가 밤잠을 못 자는 사람이예요. 내가 한국을 대해서도 그래요.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싸울 사람이 없으니 말이예요.
요즘에 내가 KAL기를 타고 오니까 뭐 전부 문선생님 오신다고, 언제부터 문선생님이 되었어요? 나 그 문선생이라는 소리 듣기 싫어요. 문선생이라고 하기 전에 당신들 회개하라구요. 한국 사람 박보희 뭐 어떻고 칭찬하기 전에, 그런 말 하기 전에 통일교회 반대한 것을 회개하라구요. 이거 안 될 말이예요.
영계를 보게 될 때는 민족이 가야 할 한이 아직까지 남아 있더라 이거예요. 비운의 구름이 아직까지 떠나지 않았어요 그러니 나라도 돌베개를 베고 나 하나도…. 무슨 죄를 지어서 그러냐? 하나님을 안 죄예요. 이런 역사적인 운명길을 안 죄입니다.
나 뭐 누구 인사받기 싫어요. 뭐 어떻고 뭐 뭐 뭐 프레이저 의원이…. 내 그래서 보희보고도 그랬어요. 뭐 프레이저를 이겨서 좋다고 전화로 '선생님 만세 !' 할 때, '이 녀석아, 입을 다물어라' 했어요. 하늘이 벌을 준 녀석을 채찍질하는 사람은 후대에 그 후손이 벌받는다는 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이 녀석아, 입 다물어라, 진정해라. 불쌍하지 않으냐? 불쌍하다 이거야. 그런 말 하게 되면 프레이저의 후손들과 너의 후손들이 원수가 되는 거야. 레버런 문과 너의 후손들이 그의 후손들과 원수가 되는 거야 그 후손들이 무슨 죄가 있느냐? 우리는 그 후손을 구해 줘야 된다'는 그런 말도 내가 했습니다.
내가 기독교의 모든 목사 장로들의 원수예요. 내가 혀를 깨물고 피를 토하더라도 풀리지 않는 원한에 사무친 원수예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전부 한패예요. 통일교회 형님뻘이 된다구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돈을 써 가면서 굶고 가면 남몰래 전부 다 밥을 먹여 주고 말이예요, 쌀도 사 주고 이런 놀음을 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 무엇 때문에 그래요, 무엇 때문에? 다른 사람을 무엇 때문에? 섭리의 운명길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돼요.
너 일본 놈들, 너 미국 놈들, 너희들은 나를 반대하지만 너희 후손들은 반드시 이것을 청산하기 전에는…. 망하지 않으려면 청산해야 됩니다. 무릎을 꿇게 마련입니다. 천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핍박을 받으면서도 발전해 나왔습니다. 망할 줄 알았는데 망하지 않고, 이건 번번이…. 내 이번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울 때도 말이예요, 미국 젊은이들을 붙들고 '너, 우리가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워서 이기겠느냐?' 하고 물어 보면, 백이면 백, 전부 다가 나무아미타불이라는 거예요. 뭐 못나고 미흡한 레버런 문 혼자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놈의 젊은놈들 잡아다 제물삼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여러분이 안 하게 되면 우리 새끼들을 잡아서 제물로 할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준 것을 하나님한테 돌려보낼 뿐이예요. 적수 (赤手)로 왔다가 적수로 갈 때 내가 하늘의 한을 풀고 인류 구도의 운명 길을 개척하고 갈 수 있다고 본다구요. 죽었다고 죽는 것이 아니고 영계에 그거 다 살아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여러분이 언제 개인탕감복귀 생각해 봤어요? 언제 했어요? 가정 탕감복귀 언제 했어요? 주먹구구식이 아니예요. 민족탕감복귀 언제 했어요? 국가를 걸고 세계를 걸고 언제 사탄하고 싸우고, 사탄분립 역사를 언제 했어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몰랐다구요. 몰랐기 때문에 용서를 받는 거예요. 그렇지만 문이라는 사람은 알기 때문에 용서를 못 받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돌아오면서 생각했다구요. 나 스스로 7년노정을 하늘 앞에 정해 놓고 선포하던 그날이, 이것을 어떻게 단축시킬 것이냐? 여기는 세계적인 결판의 싸움터인데, 여기에서 패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승자가 되어야 되는데, 그러면 저 미국 땅이 기독교문화권의 중심국인데, 초민족적인 구성국가인데, 새로운 기독교 문화사를 중심삼고 이루어진 국가인데, 거기에서 판결을 지어 가지고 패자가 되느냐 승자가 되느냐 하는 생사가 교차되는 무지무지한 투기장 같은 그런 마당에 들어가 가지고…. 백인도 아니라구요. 유색 민족으로 가 가지고 내가 배겨낼 것 같았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죽음을 걸고 출발했어요. 1971년 12년 18일에 떠났는데, 한 많은 역사의 출발이었습니다. '내가 워싱턴 링컨센터를 중심삼고 미국 50개 주에 바람을 일으켜야 되겠다. 미국 선교역사에 너희들 전도한 만큼 내가 승리의 불을 질러야 되겠다'고 한거예요.
뉴욕에서 맨 처음 할 때는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서 '뭐 미국이 어떤 나라인데 어떤 녀석이 와 가지고 말을 해? 며칠 있다 갈 것이다'고 했을 거예요. 오늘날 레버런 문이 이렇게 될 줄 몰랐지요. 그것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미욱한 사람이예요, 미욱한 사람 섭리의 운명권을 개척하고 타개하기 위해서는 폭탄이 되고, 거름이 되고, 죽음의 사체가 되어 가지고라도 가려고 했던 사람입니다, 그렇게 미욱한 사람입니다, 아무 욕심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여러분은 어때요? 문 아무개 등쳐 먹으러 왔어요? 이용해 먹으려고 왔어요? 마찬가지예요. 3차 7년노정이 끝날 때까지는 여러분이 객사를 하지 않으면 나그네가 되어야 합니다. 요전에 누구누구 우리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아이고, 우리도 집 안 사주나? 집, 집, 집!' 할 때 '야, 이 철부지한 녀석들아!' 했다구요. 지금 갈 길이 어떤 길인지 모르고 말이예요, 자리잡겠다는 그 동정을 볼 때…. 이번에 전부 다 똑똑히 가르쳐 주고 갈 것입니다. 36가정,다시 가야 돼요. 72가정, 다시 가야 됩니다. 그래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탕감노정을 걸고 미국에 가서 싸워 왔다구요. 전세계에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작전을 그렇게 한 거예요. 완전히 반대하는…. 선생님은 그래요. 1976년. 전세계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 저거…. 전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두드려 팬 것이 부피로 본다면 트럭으로 몇십 트럭 될 거예요. 누가 망하나 보자 이거예요. 미국이 망하나, 세계가 망하나…. 누가 정의의 판단을 내나, 어디 끝판을 보자는 거예요.
내가 저기 가서는…. 내가 영국에 가서 그랬어요. 1976년 지난 후에는 그때는…. 1976년까지는 뭐냐 하면, 가인이 아벨을 치던 역사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맞는 역사예요, 이게. 맞고 빼앗아 나오는 역사입니다. 이것이 언제 전환되느냐? 세계적인 그 누가 나와 가지고 가인한테 맞으면서 이것을 굴복시키고,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닦지 않고는 역사는 전환되지 않는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역사는 전환 안 됩니다. 강제 굴복이 아니라구요. 힘내기, 주먹다짐 해서 안 된다구요. 맞고 자연 굴복시켜야 됩니다. 이것이 역사의 한입니다. 이것이 역사의 한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역사를 보게 되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으로 돼 있다구요. 인간 자체가 두 사람이 되어 있다구요. 마음과 몸이 싸우지요. 이와 같은 사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세계가, 세계도 둘이 되었다는 거예요. 유심사관, 유물 사관으로 벌어진다 이거예요. 몸뚱이는 물질적 인간이고 마음은 정신적 인간, 이 두 세계로 딱 갈라져 있다 이거예요.
그래 무엇이 치느냐? 무엇이 치느냐 할 때에 영이 먼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몸이 먼저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지을 때에 몸뚱이를 먼저 짓고 그다음에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니 이게 생령이 된지라 했지요? 그래, 무엇이 먼저예요? 육이 먼저예요, 육이. 본래 사람의 주인은 하나님인데-우리 타락론 다 알지요?-사탄이 지배하게 됐다 이거예요. 사탄이, 외적인 사탄이 인간을 지배하게 됐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의 근거지는 어디냐 하면, 몸이예요. 사탄의 근거지는 몸뚱이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어디 있느냐? 마음에 있습니다. 이 몸뚱이가 하나돼 가지고 천지를 알 수 있게끔 자라야 할 텐데, 이것은 뭐 팔삭동이도 아니라구요, 팔삭동이. 팔삭동이도 안 돼요. 사랑의 하나님하고 사랑의 인연을 못 맺었다는 거예요, 인간이, 짓기는 했지만 사랑의 인연을 못 맺었어요. 본래는 아담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뭐 이런 얘기 하게 되면 한정이 없겠지만, 아담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왜 사람을 지었느냐? 기성교회에서는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기 때문에 체가 없어요. 체를 입기 위해서 실체의 하나님으로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사랑하기 위해서는 무형 가지고는 안 돼요. 실체가 필요합니다. 실체의 대상자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째 목적은 체를 입는 거예요. 체를 가진 인간을 사랑해야 되겠으니까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사랑하기 위해 지었다 이거예요. 사랑하기 위해 지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는데 하나님이 뭐가 아버지야? 아버지, 무슨 아버지야? 진짜 아버지예요. 피가 통하고, 사랑에 연유되어 있어요. 아버지라구요, 하나님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집 이라고요.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도 있잖아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집이라구요, 집. 집이 뭐예요, 그거? 하나님이 뭐예요? 사람과 같이 있는 거예요. 이 집이 성전이 되었다구요. 성전이라구요.
본래에 인간 창조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완성하게 되면 하나님이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아담 해와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영적인, 육적인 입장이 하나되어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타락이 미성년 때에, 성숙한 사춘기를 맞지 못한 청소년 때에 타락했어요. 영육이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될 수 없는 미달기에서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밤송이는 밤송이인데 씨 없는 밤송이 모양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 중생이니 중생의 기독교 역사니 하는데, 그 중생이라는 것이 뭐예요? 또 성신을 받아야 한다는데 그 성신이 뭐예요? 별의별 복잡한 문제가 다 벌어진다 이거예요. 틀림없어요. 죽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했나 말이예요. 거짓말을 했다면 내 배를 째라구요. 그렇게 얼렁뚱땅하는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이 사나이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요, 수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영육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영육을 누가 관리해요? 하나님이 관리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하나님의 피가 통하고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어 아담 해와가 하나 되고, 그다음에 아들딸은 하나님의 핏줄을 받은 직계 아들딸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니까, 아하 거룩한 예수님이 장가가야 된다고 했다고 기성교회 목사들은…. 예수를 만나서 물어 보라구요. '너, 이 땅 위에서 장가 못 가고 죽은 것 잘한 것이냐, 못 한 것이냐?'고 물어 보라구요. 예수가 어떻게 생겼는지, 만나지도 못한 작자들이 뭐 이러고 저러고….
그렇게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으면, 첫째 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요, 둘째 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그거 뭔가요? 시라소니, 호랑이 되다가 덜 된 것을 시라소니라고 하던가요? 그와 같은 녀석이 나왔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 안 될래야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것이냐? 이것은 태양보다도 강한 거예요. 아침에 햇빛이 나면 모든 식물의 순들이 태양을 향해 이러지 않아요? 모든 생명의 기원이요, 우리 본심의 기원이요, 이상적 요소의 주체적인 기원이 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다면, 타락하지 않은 여러분은 그때서부터 참하나님을 맞았을 것이고, 참부모를 맞아 가지고 참아들딸이 되었을 것입니다. 오늘날 비운의 역사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더라는 설명이 필요 없는 인간들이 되었을 것이고, 하나님이 있다 없다 알려고 하지도 않고 그럴 필요도 없는, 하나님 가운데 품겨 사는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데 사랑을 잘못해 가지고, 해와로부터 이것이 전부 다 거꿀잡이가 되었어요. 천도가 이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거예요. 이것이 뒤집어졌어요. 그래서 낳다 보니, 왕자의 아들을 낳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 나라의 전통적 모든 상속적 권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가 태어나야 될 것이…. 그 왕후가 종새끼와 붙었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음란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오늘날 끝날에도 여편네는, 여인이라는 것은 두 남자를 거치게 마련이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천사장하고 지내다가 그다음에 자기 남편하고…. 그러니 여자들은 지금까지 희생을 해온 거예요. 이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종 새끼를 낳았어요. 하나님의 직계 왕자가 될 것인데 종새끼하고 붙어 가지고 이렇게 되었으니 핏줄이 다른 거예요, 핏줄이 그래서 성경 로마서 8장에서 아버지를 아바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아바 아버지라고…. 양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지요, 아바 아버지라고 불러 가지고. 그것은 아버지가 둘이라는 말이예요, 아바 아버지가. 하나는 사탄 아버지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불러 가지고 양자 권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을 접붙이는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것은 비통한 사실입니다.
뿌린 대로 거두기 때문에 에덴동산의 그것이…. 끝날에 가 가지고 이 음란이 세상을 망하게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었지요? 그렇게 됐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칼질을 하고, 전부 다 청산을 해 버려야 할것이 레버런 문의 사명이요,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내가 관리하고 결혼을 시켜야 되고 전부 다 올바른 핏줄을 이어 줘야 되겠어요. 새끼들이 사탄 새끼 되게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전부 다 상통을 봐 가지고 말이예요, 망할 녀석들, 전부 다 내려가는 운세인 녀석들 거꾸로 꿰 맞춰 가지고, 절름발이-죽는 것보다는 나으니까--를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병자 몇 배 거쳐 가지고 종자를 개종하자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 합동결혼이라는 방법이예요. 그래 통일교회 믿고 축복받은 아들딸은 그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다구요. 나아야 된다구요. 우선 강하고 담대합니다. 그리고 우리 통일교회 패 아이들끼리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하나된다구요. 이상하다구요.
이래서 어떻게 되느냐?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녹음이 잠시 끊김) 사탄 새끼라는 거예요. 종자가 종 새끼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본래는 왕권을 갖고 온 왕자 왕녀들인데 이게 종 새끼 되었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래서 예수를 보낸 것은, 메시아를 보낸 것은 뭐냐? 잃어버리지 않았던 본연의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 타락선 이상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과 영육이 합해져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될 수 있는 발광체(發光體)와 같은 사명자로 오기 때문에, 그분이 오는 날에는 사탄세계의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끌려가게 마련입니다, 그것은 생리적으로 아는 거예요. 다른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그래서 탕감의 역사예요. 이것이 확산되어 세계가 되었어요. 그러니 이 세계 가운데서 특정 선민으로 택한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고, 그 계대를 이은 것이 기독교문화권, 제2 이스라엘…. 기독교 자체는 이스라엘 민족만도 못하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영육을 중심삼고 심정 정치를 해 가지고 로마를 대결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직속권 내의 관리인의 기대라도 남긴 민족입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영적만이예요, 영적. 죽어서 천당 가겠다고 하지요. 그러니 허깨비예요, 허깨비.
그래서 예수는 누구로 왔느냐? 인류역사 가운데 있어서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마지막으로 나온 메시아예요. 메시아는 뭣이냐 하면 아벨입니다. 세계적인 아벨입니다. 이래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가인의 역사가 때리는 역사로 시작해서 피 흘리는 역사를 했기 때문에 때리고 피 흘리고 죽이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죽지 않아야 됩니다. 죽을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알고 보니 모두가 형제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같다는 것을 알고 서로 붙들고 돌아설 수 있는 그때를 맞이해야 됩니다. 그 형제가 하나되지 않고는 타락한 부모를 소생시킬 길이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2차대전 직후의 기이한 현상이 무슨 현상이냐? 전승국가가 쇠하고 패전국가가 흥한다 하는 결과가 되었어요.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전부 다 형제의 국가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영국 같은 나라가 민주세계에서 대승국가였는데도 불구하고, 요전에 가 보니까 제3국으로 떨어졌더라 이거예요. 싸워 이겨 가지고 결국은 아프리카를 해방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이미 시대가 형제의 국가시대로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형제가 하나되어야만이 인류에게 있어서 부모가 등장하고, 메시아가 와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되어야만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서 세계적인 메시아권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이 원칙은 어느 시대에나 적용되는 공식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사람이 되게 된다면 몸뚱이는 가인이고 마음은 아벨입니다 이놈의 몸뚱이가 언제나 마음을 때리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돼 있으니 언제나 때리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 마음은 맞으면서 몸뚱이를 자연 굴복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예요. 자연 굴복시켜 가지고 회개하게 하는 거예요. 마음 하자는 대로 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비로소 나라는 사람이 천리 앞에 하나의 주체성을 지닌 남성이 되는 것이고 여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남성과 이렇게 된 여성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둘이 가정의 부부라는 새로운 인격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게 될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하나의 가정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이상기반 실현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천리의 공식적인 법도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오늘 통일교회로 말하면, 통일교회를 내적이라면 민주세계는 몸과 같이 외적이니, 이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이 붙어야 돼요. 알겠어요? 누가 치느냐? 외적인 이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을 때려죽이려고 전부 다 야단하지만 말이예요, 나중에는 자연 굴복하는 거예요, 자연 굴복. 자연 굴복해 가지고 하나되게 되면 그다음에는 이것이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세계를 끌고 가서 공산세계에 가서 또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 승리한 걸 따라 가지고…. 이것 해 놓고 그다음에 뭘 하느냐?
그렇게 되면, 나머지 윤락한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 사랑 세계와 하늘 사랑 세계와의 싸움이 벌어집니다.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내가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한 것도 그것 때문입니다. 이번에 위성국가에 사람들 다 배치해 놓고 왔어요. 훈련된 용사들에게 다 지시하고…. 이놈의 자식들 ! 레버런 문은 너희들 놀아나는 대로 망하지 않는다 이거야. 알겠어요?「예」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야 그것이 하나님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하나된 남자와 하나된 여자를 만들어서 둘을 접붙여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게 해야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준을 만드는 것이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입니다. 그래 가지고 뭐하느냐? 가정기반만 가지고는 세계를 구할 수 없으니 종족기반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본래 기독교가 통일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믿었더라면 7년 이내에 가정기반, 종족기반, 민족기반, 국가기반, 세계기반, 다 닦았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40세면 말이예요. 오늘날 뭐 세계 지도자들 전부 다 요리하고 주머니에 몰아넣었을 것입니다. 7년, 7년, 7년 동안에. 7년 동안으로 봤던 것이 삼칠은 이십일(3×7=21), 21년 동안으로 역사가 연장되었다 이거예요. 그래 요즈음에는 기성교회도 이제 뭐 반대하던 것 사라지고 말이예요, 나라가 반대하던 것도 사라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 세계를 전부 다 정지작업할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럼 이렇게 되었으니까 복을 누구한테 갖다 줄 것이냐? 복을 누구한테 갖다 주느냐? 미국에 줄 것이냐, 영국에 줄 것이냐, 한국에 줄 것이냐? 어디에 줘야 되겠어요?「한국」 한국 기지가 깨져 나가게 되면 안 돼요. 뭐 한국에다 갖다 줄래야 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놈의 자식들, 한국을 세계적으로 때려잡자는 거예요. 유대교인과 기독교와 공산당과 미국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한국을 때려 잡자는 거예요. 한국 때려잡자는 것, 왜 그러는지 알아요? 레버런 문까지 한꺼번에 잡자는 거예요, 이게. 사탄의 최대의 전술입니다. 그러니 한국정부는 엉망진창이예요. 누가 싸울 사람이 있어요? 그 싸움을 하고 나온 거예요. 그 싸움 끝났으니, 이제부터는 공산당하고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영국을 기지로 잡은 것은 그래서 잡은 거예요. 이번에 영국에 가서 120일 동안 있으면서 전부 다,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까지….
이런 얘기는 내가 하기 좀 곤란한 얘기지만 말이예요. 이 미욱한 한국 통일교회 놈들 말이예요, 딴 사람들 말고 미욱한 통일교회 놈들, 세상 모르는 통일교회 놈들 ! 그 사람들 이상 수고시켜야 앞으로 복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내가 런던에 있으면서 신학대학을 졸업한 녀석들 150명 잡아다가 스파이 명령을 내렸어요. '너희들 철의 장막, 소련 위성국가에 스파이로 가라. 갈 것이냐, 안 갈 것이냐?' 하고 그 훈련시켰어요. 가자마자 그날 저녁에 다 내쫓은 거예요. '나가라, 이 녀석아 ! 나가 가지고, 거리에 나가서 단시일 내에 자리잡아라' 한 거예요.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일주일 동안에 전부 다 자리잡았어요. 그것 보면 참 통일교회 패들이 무섭기는 무섭다구요. 못 잡게 되면 사흘 나흘이라도 공원에서 자야지 별수 있어요? 전부 다 런던 구석에 가 박혀 있다구요. 일주일 이내에 전부 다 자립했다구요.
무엇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일등 국민이라고 자랑하면서 잘사는 부잣집 아들이요, 뭐 뭐 하버드대학을 나오고…. 전부 다 똑똑합니다. 그런 녀석들을 잡아다가 '해라, 이놈의 자식들 ! 해라 !' 하는 거예요. 훈련을 시키기 위해서 그 놀음 해요. 그래서 뭐 전구라파에서 한 천 명 가까운 사람들 데려다가 '통일교의 중심 부대가 될 수 있는 지도자들이 전부 통일신학을 나오는 판인데, 너희들은 갈 거야, 안 갈거야?' 하니 안 갈 게 뭐예요. 다 내쫓고 왔다구요. 뉴요커 빌딩에 있는 패들 전부 다 9월 초하룻날 내쫓는다고 다 약속했습니다.
여러분, 금년 공식 표어가 뭐예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공식노정을 통한 천국실현」 그래, 그게 뭐예요? 이 놀음 하려는 것이예요, 이 놀음. 여러분은 그것이 무슨 뜻인지 알지도 못해요, 공식노정을 통한 천국 실현, 그게 뭐예요? 그게 섭리관입니다. 공식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치는 자리에서 아벨은 맞고 자연 굴복시켜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형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동생의 자리에서 형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야곱이 형을 속여 가지고 장자 기업을 빼앗는 역사는 이 역사적인 판결을 위해서 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동생이예요, 동생. 기독교에 대해서 동생인데, 맞고 형님 되는 길을 닦아 오는 것입니다. 목사들은 기분 나쁘겠지만 두고 보라 이거예요. 한 10년만 두고 보라 이거예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그때는 늦는 거예요. 지금 회개하고 그렇게 그저 꿀떡 먹듯이 삼켜 버리라고, 이 녀석들아! 이제는 내 닦아진 터전으로 보나 내 갖추어진 모든 역량으로 보나 알아줄 만큼 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예」 기성교회는 뭐라구요? 「형님요」 형님이고, 우리는 뭐라구요? 「동생입니다」
전통적인 가인 아벨의 역사를 이어받은 입장에서 볼 때, 가인은 사탄편이요 아벨은 하늘편으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성경에 말했지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 된다. 네 어미보다도 네 아비보다도 네 처자보다도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예수의 교훈이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훌륭하다는 거예요. 어쩌면 문 아무개가 영계에 가서 알아본 그대로더라 이거예요.
여기 이 무슨 교수든가요? 이름이 뭣이든가요? 서울대학의 유명한 교수라면서요? 통일교회 잘못 왔어요. 통일교회 잘못 왔다구요. 교수는 영계에 가게 되면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구요. 안 알아줍니다. 여기 교수들 많구만 ! 뭐 정교수, 최교수, 한교수…. 박사님들, 전부 다 무슨 뭐 대학교 총장 다 해먹고 한 이런 사람들 앞에서 밤낮 이런 얘기 하는 것 실례지만, 똑똑히 알지만 해야 되겠다구요.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했느냐 하면, 다 죽여 버리고 다 망아지 새끼 만들고 말이예요, 개새끼들 다 만들어 놓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그래서 내가 대학을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다 망쳐 놓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기성교회의 무엇이라구요?「동생입니다」 동생이 누구라구?「아벨입니다」 죽이는 역사의 운명에 걸려 있으니, 그렇게 심어 놓았으니 그렇게 거두어야 됩니다. 그래서 형이 동생을 잡아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회에 있어서 왕으로 보게 된다면, 이것은 왕적 아벨이요 교단적 아벨인데, 왕적 로마를 통하는 왕적 유대 나라가 예수를 때려죽였다 이거예요. 그 예수가 못났지요. 잘났더라면 죽지 않고 묘하게 넘길 수 있었을 텐데 말이예요. 이런 것을 보면 야곱이 영리하다구요. 21년간 수고해 가지고, 형님한테 예물을 들여보낼 수 있었고 몇백 마리의 선물을 보낼 수 있는 물건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따라지, 어디서 목사하던 그 주제에 뭐 형편이고 뭐고 있어요?
내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오늘날 내가 야곱 이상 축복을 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돈이 필요하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뭐 전부 다 매수하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기독교 앞에 천대를 받고 전부 다 그랬지요? 그것 왜 그랬어요? 개인으로 천대 받고…. 잘 믿는 집사 짜박지, 뭐 장로 짜박지, 목사 짜박지, 신학자 짜박지, 아이구…. 내가 그 사람들보다 못한 것 하나도 없다구요. 힘으로 보나 얼굴로 보나 머리로 보나 손으로 보나, 모든 면에 더 낫다는 거예요. 이렇게 잘난 사나이가, 내가 얘기를 좀 해야 되겠다구요. 사실은 아깝다구요. 아깝다구요.
이 젊은 사람이 말한 대로 삼천만 민족이 믿었으면, 벌써 세계를 지도해 가지고 이 세계의 꼭대기에 서 가지고 한국이 세계의 주체국이 되었을 텐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예요. 한국이 안 받아들였지만 이제는 내 기반 다 닦았다구요. 이제 기반 다 닦았다구요.
들어 보라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면 절대 천국 못 가요. 못 간다구요. 가정이, 가정이라는 것이 뭐예요? 개인은 가정을 통해야 하고, 가정은 종족을 통해야 되고, 종족은 민족을 통해야 되고, 민족은 국가를 통해야 되고, 국가는 세계를 통해야 되고, 세계는 천주를 통해야 돼요. 천주를 통해서만이 하나님의 사랑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공식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고 보니까. 그래 공식노정을 통한 뭐라구요? 지상천국실현이예요, 천국실현.
여편네하고…. 저기 무슨 교수든가? 청주에서 왔구만! 「배대식」 뭐라구요? 배교수?「예」 공교수가 아니고? 임자도 마찬가지라구요, 임자. 여편네 있으면 여편네를 중심삼고 둘이만 사는 게 아니고 둘이 합해 가지고 임자네 종족을 위해서 제물이 돼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 이것은 철석같은 공식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이것 잡아 가지고 내가 뭘하느냐? 나라를 위해 제물 드리려고 그래요. 그래서, 이것들이 무식하여 못 하면 내가 나라를 위해 제물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을 내게 지워라! 그 놀음 했다구요, 미국에서. 알겠어요? 워터게이트니 무슨 뭐 코리아 게이트니 해 가지고…. 그런다고 내가 이 나라 정보부에서 돈을 한푼 받았어요, 뭘했어요? 이놈의 자식를! 무모한 사나이를 백주에 백정놈으로 만들고 강도새끼로 만들고 말이예요, 사기꾼으로 만들고 협잡꾼으로 만들고 말이예요. 이놈의 부정한 이 나라,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이러한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세계를 걸고 혼자서 고생한다구요. 내가 혼자 다 지고서…. 이렇게 싸워 가지고 미국하고 전부 다 정면 충돌하는 거예요.
그것이 1976년을 중심삼고 한 워싱턴 대회예요. 그게 내적 대회라면 지금은 외적 2년 기간을 중심삼고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3년 고개를 넘어가는데, 2년 고비는 생사의 결정 기간이라고 다 이야기 했습니다. '9월을 잘 참고 넘어가자!'고.
그거 보라구요. 한국에도 문제가 생겼지요. 일본에도 문제가 생겼지요. 미국에도 문제가 생겼지요. 전부가 문제예요. 그래서 1976년부터 공세야! 워싱턴 대회를 열어 싸워 가지고서 그 팻말을 딱 꽂아 놓았어요. 그다음에 통일교회는 가다가 돌아서는 거예요. 공세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이제는 내가 가만히 안 있을 것입니다. 내가 한국에서 분하고 원통했던 사실들을 밝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에서 몰린 것 전부 밝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때문에 우리가 싸웠다 이거예요.
싸움을 뭐 한국에 와서 할 게 뭐예요, 그 불쌍한 것들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대판 싸운 거예요. 이것을 청산 못 지어 놓으면, 통일교가 천 년 가면 천 년 환난이 그냥 계속되는 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 통일교회가 가는 길을 닦아야 할 책임이 있고, 앞으로의 핍박의 담을 헐어 정지작업을 해서 평지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지도자는 피를 흘려서라도 닦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내가 워싱턴 대회 할 때, 튜나 잡는다고 배를 타고 나가 앉아 가지고는…. 얼마나 힘이 드는지 여러분 알아요? 변소에 간다고 하는 것이 침대에서 오줌 누기가 일쑤였어요. 그거 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은 역사에 없는 형장에…. 차라리 이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조소하는 가운데 죽는 것은 원통치 않아요. 내가 죽어도 천리가 망하지 않는다면 원통치 않지만, 레버런 문이 패자가 되는 날에는 천지가 꺾어진다 이거예요. 천지가 꺾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워싱턴을 대하게 될 때의 그 통곡이란 형용할 수 없습니다. 예수의 십자가는 간단한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하늘이, 레버런 문이 하도 불쌍하니까, 내가 불쌍하니까 구해 줬지요. 이렇게 해서 역사적인 판결을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1976년 6월 1일에 했는데 비가 와가지고…. 20만, 30만 초만원을 이뤄 가지고 스타디움이 뭐 부서지고 뭐 사태가 날 것이라고 했는데, 그것은 그렇게 되게 돼 있었어요. 데이터에서 그렇게 되겠다고도 하는데, 이게 벼락을 치며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 엉망진창이 되었다구요. 나는 그거 하나님께 고맙게 생각해요.
이게 참, 그날이 이상하다는 거예요. 방에 척 들어가니까 걸려 있던 선생님 사진이 왕창 떨어지면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아이고, 십자가를 지는구나!' 그 책임자들, 오죽 기가 막히겠어요. 시간이 다 되어 선생님이 강단에 나갈 시간인데 말이예요, 이제 30분 남겨 놓고 전부 다 준비해야 할 텐데 하루 종일 비가 오고 뭐 야단이예요. 그래 책임자가 들어와서 통곡을 하는 거예요, '이게 웬일이냐?'고. '웬일은 무슨 웬일이야?' 하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했어요. 대회는 틀림없이 할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그렇게 해서 치렀어요. 그 대회를 성공리에 끝마치고…. 그러니, 이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내가 그럴 줄 알았다구요.
그다음에 워싱턴 대회의 9월 18일, 그러니까 100일, 108일 만이구만. 뭐 워싱턴 머뉴먼트 광장을 파크 서비스에서 빌려 줘야지요. 교섭을 하니,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워싱턴에 바람 들인다고 시에서 다 알고 야단이예요. 그래서 싸움하다 보니 대회 40일 전에-그것도 또 역사라구-허가가 났다구요. 40일 전에 허가가 났으니, 삐라 만들고 뭐 조직하고 전부 다 이래야 되겠으니, 이게 얼마나 바빠요. 그래 가지고 시작한다고 해 가지고 한 일주일 걸리고 삐라 만드는데 한 2주일 걸리고 이러다 보니 말이예요, 40일 후에 해야 할 텐데 3주일 지난 후에 전부 다 긴급 소집을 해 가지고 활동실적을 보고하라고 해서 들어 보니, 50만 계획했는데 8천 명밖에는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완전히 망하는거예요.
워싱턴 포스트나 무슨 뭐 국무성이 뭐 이번 코에 이거 한번 그저 쫄딱만 하면 잡아 후려갈기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전부 다 소식 듣고 앉아 있었다구요. 자기들만 뭐 길이 있는 게 아니예요. 나도 다 길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데 이 철부지한 것들이 알아? 사생결단하는 운명이 말이예요, 전우주를 걸고 짓고땡이 마지막장 딱 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짓고땡이 뭐 여러분 알아요? 나는 옛날 젊을 때 그거 다 배워 두었다구요.
자, 그러니 얼마나 괴로워요. 하지만 지도자는 망해 가는 군사들에게도 격려할 줄을 알아야 돼요. 죽어 가면서라도 불을 붙여 제 2전선에서 승리할 수 있게끔 해야 명장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허리 부러지고 상처 입고 허우적거리는 녀석들 모아 가지고 틀림없이 승리한다 이거예요.
또 내가 안테나를 갖고 있다구요. 망원경대을 받쳐 놓고 끝날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훤하게 알고 있다구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이 놀음 한다구요. 여기 박보희 이 양반도 와 있지만, 싸우는 것도 전부…. 그렇기 때문에 전부 지시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응?「예」 그렇기 때문에 망할 자리에서도 망하지 않는다구요. 통일교회 지지리 망할 것 같은데 안 망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싸움은 선생님 필생의 싸움이예요. 마지막 싸움입니다. 전세계가…. 그래 내가 몇십 년 전부터 '레버런 문을 전세계가 반대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뜻의 세계는 열리지 않는다!' 했다구요. 세계의 핍박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때가 그때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감사하게도 9월 18일, 그야말로 초만원을 이루었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부터 역사의 전환점이 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 아벨이 피를 흘리게 된 역사를 거꿀잡이로…. 공격을 받던, 수세의 입장에 있던 아벨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거꾸로 뒤집어진다 이거예요. 역사상에 그런 한날이 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 못생긴 게 천대받고 몰리고 쫓기다가 이 한국에 돌아와 여러분 모아 가지고 처음으로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처음으로. 말뚝을 박고 가다가 돌아선다 이거예요. 돌아서는 역사의 전환식이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장자가 차자가 되고, 차자가 장자의 입장으로 되는 거예요. 이것이 3년 기간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금년이 2년째예요. 이 2년째는 통일교회에 있어서 영적 육적 안팎의 시련의 시기입니다. 알겠어요? 이 만 2년 고비를 잘 넘어야 됩니다. 고비를 중심삼고 전부 다….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우는 것은 전부 다 틀림없이 원리 숫자 싸움입니다. 내가 영국 갈 때는 120일간 있다가 가는 것이었어요. 5월 13일에 갔으니 9월 13일, 이날이 120일 되는 날인데, 그날이 뭐냐 하면 프레이저 심판받는 날입니다. 그렇지요? 6월 6일날 나를 공격하기 시작했거든요. 사탄 수가 6수지요. 참, 그거 원리적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참, 나도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려고 해도 할 수 없다구요. 자, 이게 없는 줄 알면 딱 있게끔 다 나타나고 말이예요, 있는 줄 알면 또 없게끔 들이 처넣고 말이예요. 그래 허위적허위적하며 천신만고해 간신히 '아이고, 하나님 없다! 나 죽겠다!' 하게 되면 또 살려주고 말이예요. (웃으심) 그런 역사를 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살고. (웃음) 뭐라구요? 성경에 뭐라고 했던가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망해 죽고! 「살고」 뭐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알기는 아는구만!
우리 주교수, 살려고 하면? 「죽고」 죽게 마련이고, 우리 배교수, 살려고 하면? 「죽습니다」 얼굴이 잘생겼구만! 이마 넓적하게 말이야. (웃음) 선조가 괜찮다고, 선조가. 저렇게 생긴 것 보면 선조의 덕을 타고 났다구요. 그래 후대에, 앞으로는 고생 안 한다구요. 밥은 먹는다 그말이예요. 그러나 아무리 먹더라도 살겠다고 하면? 「죽습니다」 죽고, 죽겠다고 하면? 「삽니다」 그래 통일교회 때문에 죽겠다고 했어요, 살겠 다고 했어요? 「삽니다」 저, 이 사람이! (웃음) 통일교회에 대해서 물어 보는데, 죽겠느냐 살겠느냐 하는데 '삽니다'가 뭐야? 교수들 그거 안되겠구만. 점수가 30점도 안 되고 빵점에 가까운데 뭐. (웃음)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식이예요. 교수들도 그거 뭐 형제끼리니까 그럴 수 있다구요. 형제라고 보는 거예요.
이놈의 집이 이게 엄덕문이 설계 잘못했다구. 내가 이렇게 지은 줄 몰랐구만! 여기 뭐 이런 데 스위치라도 집어넣고 그러지 말이야. 자기들은 저기에 뭐 에어콘 틀어 놓고 편안하니까 떡 해 가지고 '뭐 선생님이야 땀을 흘리더라도 거 싸구려 사람 뭐 괜찮지…' 이렇게 생각했지 뭐. 그거 할 수 없다구.
그래 통일교회가 죽고자 하면? 「살고」 레버런 문이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벼락맞아 죽는다 이거예요. (웃음) 벼락맞아 죽게 된다구요. 기분 좋은 말 들었다!
그래 임자네들 여기에 뭐하러 왔어? 죽기 위해서 왔어, 살기 위해서 왔어? 응? 「죽기 위해서 왔습니다」 뭐? 죽기 위해서 왔어?(웃음) 죽을 도 닦고, 죽어도 살 수 있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죽을 도를 닦기 위해 왔다구요. 죽을 도를 닦으면 죽을 자리에서도 안 죽는다구요. 나, 나를 보라구요. 나 사지를 얼마나 거쳤는지 알아요? 뉴욕 같은 데에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고 하는 사람 참 많다구요. 170불만 주면 사람 하나는 언제든지 깨끗이, 백주에도 뭐 인사도 없이 처치하는 곳이라구요.
편안하게 살고 다 대접받고 살던 교수 양반들은 통일교회에 잘못 들어왔다구요. 기성교회 가서 대접받고 말이예요, '죽기는 왜 죽겠노? 하지 그래요. '고생은, 왜 고생을 하고…' 말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지에 미국하고 싸울 때 내가 혼자…. 여기 대사관에서도 전부 다 안다구요, 레버런 문 뭘하고 있다는 것을. 그거 무서워서 그런다구요. 레버런 문 무서워서 그런다구요. 일본 들러도 벌써 텔레비전이 야단하고 '레버런 문 언제 들어왔다. 언제 나간다' 하고 야단이예요. 그렇게 유명해졌습니다, 우리 교수님들보다 내가 더 유명해졌을 거예요, 미국에서는 말이예요. 세계에서도 다 그렇다구요. 교수님들은 유명해지기를 바라는데 말이예요, 나는 망하겠다고 했는데 유명해지고, 교수님들은 유명해지겠다는데 그 꼴이예요. 배교수도 뭐 청주대학에 있으면 그 청주대학 밖에서 알아줄 게 뭐예요. 아, 이거 내가 고단한데 뭐 자아도취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러고 있네!
보라구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이미 국경을 넘었습니다, 국경을 넘었어요. 예수님이 국경을 자유롭게 넘을 수 있는 사나이가 되었더라면 죽을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죽지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만약에 한국이 이 레버런 문을 안 받아들이면 틀림없이 세계가….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나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아요. 내 철학이, 복귀의 운명이니 뭐 섭리의 운명이니 하는 그 철학이, 역사 철학이 말하는 것이니 말이예요. 이제 내가 승리했다는 발판을 밟고 난 후에는, 한국 백성이 날 추방하더라도 어느 나라라도 환영하는 나라가 있으면 한국 이상의 가치의 나라로 여겨 세계적인 활동을 그 즉석에서 전개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지상에 국경이 많고 나라가 많지만 하나님의 섭리권 내에서는 이것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몰리고 쫓기고 있지만, 그렇더라도 어디 가서 닻을 내리고 하나님의 판도를 펼 수 있어요. 그 판도를 국가적 판도에서부터 세계적 판도로, 횡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때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 다른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즉, 원리적으로 말하면, 세계적으로 세례 요한 국가 형이 수두룩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한국도 그걸 알 때가 되니, 문 아무개 통일교회 교인들 망해서는 안 되겠으니까 한국 조상들이 발동한다는 거예요.
아까 이목사가 뭐 조상들이 많이 협조한다고 그랬지? 이목사 어디 갔어? 어, 이거 나보다 상관 자리에 와 앉았네. (웃음) 그거 내 자리인데 왜 거기 앉았나?(웃음) 그게 하나님 자리이지. 하나님 앉는 자리인데 그게. 아 괜찮아, 괜찮아. (웃음) 뭐 잘났든 못났든, 가짜든 진짜든 그건 뭐 모르겠다구요. 하여튼 그런 배포를 가지고 미쳤든 뭐 어쨌든간에 그렇게 한번 싸웠다는데 한국 사람 배아플 게 뭐예요? 기분 좋지요, 여러분들?「예」 오늘 처음 온 사람들도 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내가 이렇게 땀을 흘리고 열심히 얘기하는데 거짓말은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암만 못난 사람도 3년 동안 이용해 먹을 수 없다구요. 그건 알지요? 이 녀석도 30년째 오는구만, 문 아무개한테. (웃음) 30년 동안. 20년 이상. 통일교회 사람들이 머저리가 아닙니다. 다 똑똑해요. 문 아무개를 얼마나 핀셋으로 집어 내려고 했고 말이예요, 얼마나 망하라 하고 거짓말 안 하나 두고 보고…. 여기 교수님만 못할 것 같아요? 파고, 헤치고, 쑤시고, 때리고, 물어뜯고 해왔다구요. 해보니까 그렇게 안 되니까 버티고 앉았지요. 이거 보게 되면 전부 다 나를 이용하는 패들이야, 이 녀석들. (웃음) 이용해 먹겠다는 패들이거든요. 진짜 편 됐어요? 그렇잖아요? 황사장만 하더라도 뭐 사장 모든 것을 했는데 말입니다.
자, 그래 배아플 것 없지요?「예」 여기 처음 온 사람들도 그렇다구요. 배아플 것 없다구요. 그렇다고 한국이 나쁠 게 뭐 있어요? 잔치라도 세계잔치를 한국에서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공짜로 김치국이라도 얻어 먹고, 그것도 못 하면 잔치하는데 나발소리라도 듣고 봄노래라도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게 배아파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왔다가 기분 나쁘게 돌아가지 말라는 말입니다. 나도 한국 사람으로 배달민족의 피를 받고 있다구요. 욕먹는 레버런 문이지만 말입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기분 좋게 듣고 돌아가라 그 말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가인 아벨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싸움을 하는데, 이제 원리적으로 결론 내립니다. 그러면 운명의 판결은 어디서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레버런 문이 안 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제물의 사나이예요, 제물의 사나이. 아시겠어요? 여러분들은 무엇이냐? 제관이예요, 제관. 제관입니다. 한 사람이 희생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은 덕 보는 거예요. 그렇지요? 조그만 송아지 하나를 갖다가 잡아 피 흘리게 해가지고 말이예요, 동네가 복받겠다고 달라붙어서 서낭당에 제사하고 다 그러잖아요? 그렇지요? 그 격이라구요. 나는 제물이 됐다 이거예요.
인간 개인으로 개척할 수 없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누구도 갈 수 없는 이 수수께끼의 길을 내가 개척해 가지고 승리의 팻말을 박아 놓았는데, 이 하이웨이는 누구든지 그저 운전만 할 줄 알면 달릴 수 있다는 거예요, 운전할 줄만 알면 알겠어요? 운전만 할 줄 알면 달릴 수 있다 이거예요. 그 길을 만들어 놓고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보라구요. 한국 사람 절대 낙망하지 말라구요. 김일성도 두고 보라구요. 절대 남침해서 삼켜 버리지 못해요. 요즘에 뭐 일본이 어떻고 어떻고 뭐 중공이 야단하고 그러지만 한국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패가 있는 한, 통일교회 패가 있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그저 꽁무니를 하늘로 뻗치고 나 죽여 달라고 이러면서 삼팔선도 지키고 말이예요, 해안선도 지키고….
죽게 되면 우리가 먼저 죽겠다고 기도하라구요. 오늘 기관장들 전부 다 뭘하고 무엇을 해먹든지 그거 생각할 필요가 없다구요. 제사를 드려야 할 사람은 우리들입니다. 알겠어요?「예」 제사를 드려야 할 사람은 우리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래서 이제는 돌아가는 거예요. 이래서 전부 다 길 닦아 놓았어요.
통일교회에서 뭐 레버런 문에게 무슨 뭐 참부모니 뭐니 이런 말하지요, 참부모? 참부모가 뭐 필요해요, 참부모가? 타락한 거짓부모가 나왔으니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참부모 되기 위해서 세계를 위하여 희생의 길을 개척해야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식들을 위해서 개척해야 된다구요. 그게 하늘의 길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닦아 놓은 그 길을 몽땅 여러분에게 한푼 안 받고 그냥 전수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전수. 알겠어요? 한국에 온 것은 전수식을 해주려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60이 되도록 오늘날까지 복귀의 길을 중심삼고 18년 동안 피땀 흘리며 저 일선에 서 가지고 닦은 것을 우리 불쌍한 한국 백성에게 몽땅 그저 넘겨 주려고 왔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여기 뭘하러 와요? 한국에 와서 뭘해요? 한국에 집이 있나 뭐 있나요? 회사들이 있지만, 전부 다 나 없어도 누구나 할 건데 말이예요. 지금 뭘하러 왔다구요? 내가 닦아 놓은, 내가 가졌던 하늘의 모든 복을 몽땅 한국 사람한테 넘겨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게 왜 이렇게 돼야 되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인이고 아벨이고 없습니다. 하나님, 천사세계, 아담세계, 이렇게 셋이예요. 그런데 타락한 결과로 어떻게 됐느냐 하면 가인세계가 생겨났다구요. 없어야 할 것이 생겨났다 이거예요. 이 가인세계는 형님이예요. 형님인 동시에 잘못해서 사탄의 피를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굴복시키는 데, 자연굴복을 시키는 데 종교인들이 힘이 되어야 돼요. 미국이 그 힘을 잃어버렸고, 한국도 그 힘을 잃어버렸고, 전부 다 그저 천대받고…. 목사들 싸구려라구요, 세계적으로 볼 때.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싸구려가 아니예요. 나는 내 힘 가지고 노동도 할 줄 알아요. 내가 아프리카 오지에 나가서 쫑쫑 마를지라도 살 줄 안다구요.
오늘날 이만한 경제기반을 닦은 것은 70년도부터 시작해서 닦은 거예요. 8년 간에 이만한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이번에 내가 구라파에서 한 것이 뭐냐? 앞으로 구라파의 거두들, 경제인들, 독일 수상 짜박지 해먹던 녀석들 말예요, 영국의 저런 녀석들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앞으로 경제정책을 내가 요리하려고 줄을 걸어 놓고 왔다구요. 그거 믿어지지 않지요? 여기 경제학 박사도 다 계시겠구만요. 이런 얘기 하니까….
앞으로 세계는 자원국, 소모국, 시장국, 생산국에 있어서 균형을 평준화시켜 가지고 이익을 공동분배할 수 있는 경제체제 세계권을 이루어 놓지 않으면 다 망해요. 지구성은 빨리 망해 버린다구요. 그런데 종교인이 무엇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누구 해줄 사람이 없으면 내가 해야지요. 망해서는 안 되겠거든요. 뭐 레버런 문이 나서면 뭐 코리언 이밴절리스트(Korean evangelist:한국 복음전도자)니 뭐 코리언 인더 스트리얼리스트(Korean industrialist;한국 산업경영자)니 하고….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들만 못해서 그 놀음 하는 줄 알아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에서 하는 것이 무엇이냐? 통일교회가 하자는 것이 무엇이냐? 예수님의 한 맺힌 것을 풀어 드리자는 거예요. 그것이 목적이예요. 예수님은 국가한테서 환영을 못 받았을 뿐만 아니라, 민족 앞에서도 환영 못 받았을 뿐만 아니라, 종족과 가정, 형제한테도 환영 못 받았어요. 그렇지요? 요한복음을 보라구요. 예수님의 형제들이 초막절에 말이예요, 나타나기를 바라면서 '세상에 나타내소서' 했지요? 예수의 한이 맺혔다는 거예요.
오늘날 천주교가 말이예요, 요즘 로마 교황 뭐 어떻고 야단하는데, 내가 웃었다구요. 예수가 만약에 장가가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으면 말이예요, 로마 교황이라는 작자들이 어떻게 돼요? 그렇게 됐으면, 로마 교황이 전부 다 예수의 제자들이 되었겠어요, 예수의 직계 아들이 되었겠어요? 어떻게, 누가 되었겠어요? 그랬으면 기독교가 갈라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딸, 손자 새끼들이 많이 퍼졌으면, 그들이 사는 그 나라는 선한 나라 됐지 뭐 어때요? 이런 얘기 한다고 전부 다 이단이라고 뭐…. 요즘에는 한국에서 풍토가 다 됐어요. 목사들도 뭐 '예수 장가가야지' 하면 '그거 맞긴 맞아!' 그럴 만큼 내가 만들어 왔다구요.
예수는 중성이지요? 스스로 여자도 될 수 있지요? 생리적 기능이 중성이예요, 남성이예요? 「남성입니다」 이놈들 너 어디 봤어?(웃음) 내가 하도 욕을 먹어서 이제는 내놓고 할 판이라구요. (웃음) 그거 감출게 뭐 있나 뭐, 빤한 것…. 그러면, 예수가 하나님의 왕자로 와 있는데 말이예요, 하늘의 왕녀 같은 사람이 옆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그 왕자의 마음이 싱숭생숭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웃음)
우리 아줌마-안경 낀 아줌마 얼굴 생긴 게 귀부인 같구만-그거 대답해 보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야, 이 녀석아!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싱숭생숭…. 그거 죄다' 그러겠어요? 노골적으로 말하면 역사를 인정합니다. 역사를 인정시키는 거예요. 그거 뭐 덮어놓고 어물어물하는 것은 말이예요, 역사를 매장하는 거예요. 어때요?
어디 얌전한 정교수 한번 대답해 봐요. 어때요? 정교수가 그런 입장의 예수와 같다면 말이예요, 그 옆에 예수와 같은 하나님의 왕녀가, 미인 왕녀가 척 있는데 말이예요, 한번 결혼해서 살아 보고 싶다 하는 생각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생각 안 나게 된다면…. 장로 해먹고 다 그랬으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게 현실이라구요. 현실을 초월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가 없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무모하게 믿으라고 안 그런다구요. 내가 그렇게 미욱하지 않다구요.
자, 예수 장가가야 되는 것 시인하겠지요? 「예」 예수 장가가야 되는 것 시인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통일교회야 뭐 이미 다 시인했지요?「예」 내가 이렇게 물어 보는 것은 여기에 목사 장로가 왔거든 이제 그걸 본받아 가지고 배워라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렇게 안 믿게 되면 두고 보라구요. 망해, 망해, 망해. 망한다구요, 망해. 기독교를 팔아먹고 죽는다구요. 죽어 가지고 어디 가느냐? 지옥 간다구요, 지옥 가.
예수 만나서 물어 보라구요. 예수 한번 만나 봤어요? 세상에 영계가 어떻게 돼…. 땅구덩이를 파고들어가 거꾸로 서 가지고 천당 간다고 그러는데, 나무아미타불 하면 천당 갈 것 같아요? 줄을 달고 전부 다 기계를 돌리게 해 놓고 보자기를 쓰고 앉아서 까꾸로 해야, 나무아미타불 해야 천국으로 들어가지요. 그런 망상적인 종교시대는 다 지나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전부 다…. 제1세 망상적인 종교를 믿는 사람은 다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어 쓰러지는 거예요. 제2세를 망하지 않게 하려니 여호수아와 갈렙 같은 사명을 레버런 문이 하겠다는 거라구요. 전부 다 2세 데리고, 1세는 망하더라도 세계 2세를 수습하기 위한 사명을 짊어지고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인정하지요? 「예」 그러면 그거 인정하는 사람이 될래요, 예수를 주선해서 결혼시켜 주는 사람이 될래요? 어디 대답해 보라구요. 어떤 것이 예수가 기분 좋게 하는 일이예요?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해야 돼요? 어미 아비가 해야지요, 어미 아비가. 마리아는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여인이여, 나와 무슨…. 무슨 포도주 만들게 될 때 뭐 어떻고 어떻다고 신학자들이 얘기 하는데, 그거 전부 다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거 왜 그랬는지 알아요? 나한테 와서 물어 보면 내가 가르쳐 주지요.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천륜을 대신한 배필을 맞아 천도를 바로잡을 수 있는, 궤도를 놓을 수 있는…. 이 장돌뱅이 아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장돌뱅이 아들.
이래 가지고 그 무릎 앞에 어머니 아버지 일가가 거룩한-요즘 목사들이 입는 무슨 뭐라고 하던가?-성의를 입고 와서 아침 저녁 매일 경배를 하고 상을 받쳐들고 하늘에 축수를 하면서 '땅을 찾아오신 낭군이 세계 평화의 왕이 되시옵소서'라고 어머니부터 그래야 된다구요. 왕이 되고 왕후를 모셔 가지고 천하를 호령하여 하나님의 소원성취를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재림이 필요해? 재림이, 재림이 재림이 뭐 필요하냐 말이예요. 무슨 재림이 필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걸 알다 보니, 그런 걸 알다 보니 문 아무개는 기가 막힌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알다 보니, 예수의 한을 풀어 주는 거예요. 민족이 잡아죽인 예수의 한을 풀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첫번 출발한 것이 뭐냐 하면, 민족적 국가적인 메시아의 권위를 가져야 할, 그리하여 로마를 대항하여 그때의 아랍권 –지금의 아랍권이지요- 모든 중동지역의 피폐한 민족들이 새로운 시대를 바라 가지고 로마에 대해 총궐기하여 단합할 수 있는 운세가 감도는 그때부터….
보라구요. 그동안 서부에는 로마가 세계를 제패해 가지고 호령하고 있고 여기 극동에는 중국이 있고 인도가 그때 중앙에 딱 나와 있으니, 로마를 대항해 가지고 중동지역이 하나됐더라면 인도가 협조하는 것이요, 중국이 협조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다 종교문화권, 유교를 중심삼고 공자를 세워 가지고 불교를 세워 가지고 전부 다 길을 닦았다는 거예요, 이게. 이래서 아시아를 중심삼고 태평왕국의 깃발을 높여 가지고 중동으로부터 거느려 서구를 지배해야 할 패인데…. 왜? 로마가 강하기 때문에, 인도나 중국은 전부 다 이 예수가 극동에서 바람만 일으키면 전부 다 협조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 로마 강국을 막기 위해서 전부 다….
자, 이랬으면 로마제국은 40년도 안 간다구요, 40년도. 로마의 제왕 되는 가이샤가 와 가지고 예수 앞에 명령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천륜의 뜻을 다 팔아먹고…. 그러니 그 나라가 편안할 게 있어요?
오늘날 미국이 전부 다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2차대전 이후의 세계 판도를 다 팔아먹었다구요. 이놈들 망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이 놀음 하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예수가 왜 죽었느냐? 가정적 메시아도 못 됐어요, 가정적, 알겠어요? 가정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가정 가지고는 안 돼요. 가정 가지고는 민족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민족적, 종족적 권을….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가정하고 이거 이종간이예요. 형제예요, 형제. 한 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천륜의 계대를 맺기 위해서 전부 다 인연을 맺었는데, 이 형제간에 싸움이 벌어지고 어머니 아버지 사이에 트러블이 생겼거든 ! 성경에 그런 트러블들은 전부 다 기록하지 않았어요. 그거 내가 가서 만나 보고 다 이마 대고 뿔개질해 보니까 그거 알지요.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도 못 됨과 동시에 종족적 메시아도 못 돼 보고 죽은 예수님이예요. 기가 차지요. 로마를 제압해서 세계를 통일하여 만왕의 왕권을 가지고 천륜을 중심삼은 행차에 만민이 나팔을 불고 거룩한 천륜 앞에 치사를 드려야 할 그런 한날이 못 돼 가지고 십자가의 비운의 역사를 남기고 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차냐 이거예요. 그 한을 풀어야 되는 거예요. 한을 풀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그걸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인들은 뭘해야 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뭐하는 사람이냐 이거예요. 임자네들을 길러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놀음을 하는 사람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세계 메시아는 못 되더라도 종족적 메시아 놀음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메시아가 못 되거든 세례 요한이라도 돼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말을 들었지요, 홈 처치? 홈 처치 말을 들었지요?「예」 이제 홈 처치 문제가 벌어져요. 타락한 인간들이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를 이렇게 전부 다 하느라고 레버런 문 모양으로 그저 죽을 고생을 하고 핍박을 받으며 일생 동안 전부 다 희생해 가지고 천국 가겠다 하면 그거 일 되겠어요?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대표자가 길 닦게 하는 거예요. 길은 한번 닦았으면 되지요. 수선만 할 줄 알면 되는 거예요. 달릴 수 있는 여러분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래서 내가 길을 닦았으니, 여러분들은 그 형태로 탕감복귀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360집은 열두 나라의 사람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나라에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이런 나라가 미국과 영국밖에 없습니다. 내가 한국을 떠난 원인이 거기에 있어요. 알겠어요? 그런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이래서 120개 국가 이상의 그런 종합 민족국가를 중심삼고 일대 싸움을 벌여 사탄편과 하나된 입장에서 승리의 기치를 꽂아 가지고, 승리했다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사탄의 영수증을 받아야 된다구요. 천국 가려면 '당신은 이러한 입장에서 하늘나라 가기 때문에 내가 참소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는 사탄의 영수증을 받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영수증을 안 준다구요. 사탄의 영수증을 받으면 그 영수증에 하나님이 도장을 찍는다구요. 사탄도 이용해 가지고 하늘이 구원시키는 거라구요. 그러니 사탄한테도 이겨야지요.
그러면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형님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형님.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렸다구요. 아벨은 그렇지요? 누구 잃어버렸다구요?「형님」 형님 잃어버리고,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어머니 아버지」어머니 아버지 잃어버리고, 그다음에 뭐라구요? 천사장을 잃어버리고, 그다음에 뭐라구요? 하나님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뭐라구요? 첫째는 뭐라구요?「형님」 형님, 그다음에?「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천사장」 천사장. 그다음에?「하나님」 하나님을 잃어버렸다구요. 그거 어디서 찾아요? 이걸 한꺼번에 동원해야지요. 하나하나 찾으려면 몇천 년 걸리기 때문에 그거 한꺼번에 동원해야 된다구요, 한꺼번에. 한꺼번에 접선할 수 있는 곳은 나라가 아니라 세계예요, 세계. 알겠어요?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세계예요. 세계적 결판장에 나가야 돼요, 이제.
에덴동산에서 사탄한테 전부 다 끌려간 것은 개인이 끌려간 것이 아니라구요. 그 출발이 세계적 결판장이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수많은 민족, 수많은 국가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마찬가지로, 번식된 인간은 크게 보면 남자는 아담형이요, 여자는 해와형이예요. 이거 전부 다 하나의 아담 미완성형이 세포와 마찬가지로 돼 있어 가지고 아담 되려고 허덕이는 패들이예요, 이게. 남자들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되려고 하고, 여자들은 타락하지 않은 해와 되려고 허덕이는 패들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고 있으니 천사세계를 모르고 다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천사세계를 가르쳐 줘야 되고 하나님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메시아가 와야 돼요. 형님이 누군지 모른다구요, 전부 다. 몰라 가지고 돼요? 가인이 형님이예요. 형님과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돼 가지고 '야야야, 수고는 네가 했으니 상은 네가 받아야 된다'고 해야 돼요. 상은 같이 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거예요.
아벨이 수고해 가지고 모든 형님의 복까지 전부 다 받는데, 대신 형님은 말이예요, 이건 멋도 모르고 죽이려고 하고, 사탄편의 이용 도구가 돼 있다구요, 이게. 사탄의 일선에 있다구요. 죽이려고 한다구요. 사탄이 이거 죽이려고 해요. 여기에서 죽지 않고 자연굴복시키게 될 때에 그때서야 비로소 자기 형이 누구이고 자기 동생이 누구인가를 안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부모이니까. 그래서야 비로소 돌아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되면 누구 찾는다구요? 부모 찾는 거예요. 부모는 아담 해와라구요. 그거 찾게 되면, 떨어질 때에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천사장을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린 걸 한꺼번에 그런 기준에서, 세계무대에서 전부 다 하늘의 협조와 천사세계의 협조와 그다음에는 전체의 형제의 협조와 더불어 찾는다는 거예요.
또 반대한다 해도 그와 같은 입장에서 사탄 패들을 전부 다 대항해 가지고 비로소 형님 된 자체가 스스로 깨달아 가지고 동생을 형님과 같이 모셔서 하나님의 복을 '너를 통해서 받겠다'고 머리 숙일 수 있는 기준이 돼야만, 세계적으로 그렇게 돼야만 역사가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복귀, 복귀. 그렇지 않으면 못 돌아간다구요. 아무리 가정이 돌아갔다 하더라도 간 것을 꺼꾸로 가야 된다구요. 꺼꾸로 가야 된다구요. 못 돌아간다구요.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목표가 가정인가요? 국가예요? 세계라는 거예요.
자, 그러고 보니, 이 아벨이라는 사람이 가만 보니까 두 가지 가인권이 생겼다구요, 두 가지 가인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는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가인권, 그다음에는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전부 다 가인권입니다. 그렇잖아요? 내가 아벨이라면 이 아벨은 하나지 둘이예요?
또 가정적 가인권이 생겼습니다. 그게 친척입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돼야 되느냐? 사탄편적 가인권하고 하늘편적 가인권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이 씨족 기반에서 그렇게 되면, 그걸 하나 만드는 그 기반 위에는 무엇이 되느냐 하면 종족적 사탄편 가인권과 종족적 하늘편 가인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자기 친족이예요. 일족, 일족.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거 하나 만들어야 돼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세계가 하나됩니다. 타락한 천사세계가 뭐냐 하면 가인권이요, 타락하지 않은 천사세계가 뭐냐 하면 자기 친족이라는 거예요. 친족은 반대 안 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죽이지는 않는다는 거예요. 멸망시키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가정문제는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집을 떠나 가지고 먼저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그리고 이겨서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세계적 기반을 닦고 어디로 돌아 가느냐 하면 자기 고향에 가야 돼요, 고향. 아시겠어요? 종교 믿는 사람은 고향에서 출발 못 합니다.
그거 왜 그러냐? 사탄편 가인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그 모든 권한을 아벨권 앞에 상속을 돌이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장자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하늘편 대해서 돌아올 때는 형님이 돼요. 타락해서 나갈 때는 가인이 형님이었지만 돌아올 때는 동생이 뭐 돼요? 「형님」 형님이 되는 거예요. 그런 기가 막힌 역사의 곡절이 맺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과정의 선한 사람은 아벨 편 사람이기 때문에 번번이 희생하고 나서, 죽고 난 후에야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기 나라에서 쫓겨나 가지고 죽임을 당한 후에야 자기 자리를 찾아 돌아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역사의 곡절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 역사 과정에서 선악의 투쟁의 역사도 그런 경향으로 흘러 나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 타락하여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가인이 사탄의 맏아들이 되었기 때문에 그 사탄편 맏아들이 하늘편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차자가 장자의 입장이 되어 가지고 사탄이 가져갔던 모든 것을 상속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야곱이 장자의 기업을 사는 역사적인 수수께끼 같은 놀음이 성립된 거예요. 하나님이 차자를 축복했던 원리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어느 사회에 가든지 먼저 추구하려고 하는 것은 장자예요. 맏아들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순종하는 사람은 차자라는 거예요. 핍박받는 사람은 반드시 차자요, 핍박하는 사람은 장자예요. 그러면 주권국가로 말하게 될 때에, 주권국가를 지배하는 이런 입장에서 볼 때에 주권자는 장자의 입장이요, 그다음에 국민은? 따라가는 사람은 차자예요. 이것은 전세계적으로 횡적으로나 종적으로나 마찬가지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세계를 통해서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와 싸워 승리해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데는 나라를 위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물론 나라를 위해서 돌아간다 하더라도 그 나라가 반대하는 나라가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환영하게 될 때 그 나라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면 반대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그 나라 가운데 자기의 종족에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세계에서 승리하고 돌아오게 될 때, 이 판도는 세계적으로 공인된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그 가정으로 돌아왔다 하더라도 탕감적인 세계기반을 상속받게 됩니다. 그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 탕감 5퍼센트의 무대로 활용하게 될 때는, 그 자리에서 완전히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세계를 넘어 천국 갈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서울 같은 대도시의 판사나 코딱지 만한 시골의 판사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 권한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들은 법적인 조건에 묶여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에서 승리했으면, 세계적 승리의 권한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자리에서 그런 놀음을, 세계 대표적인 이 일을 중심삼고 그렇게만 하면 모든 세계적인 탕감 고난을 넘어설 수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 탕감조건이라는 말이 그렇게 적용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싸운 게 뭐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한국 땅에 있지만 저 아프리카 지방, 세계를 대표한 탕감무대, 요것을 360집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 360집은 왜 그러냐? 원리적 수자에서는 전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1년도 들어가고, 12수도 들어가고, 120의 3배도 들어가고, 전부가 들어가는 거예요. 3수, 4수, 12수도 들어가고 전부가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적인 연한도 말하는 것이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360도 모든 입체적 내용도 갖추었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사계절이 있고, 또한 이것은 열두 달을 합한 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나라에, 이러한 곳은 결국 열두 나라 사람이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열두 나라.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가지 영국 찾아간 거예요. 한국 안 찾아 왔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을 떠나 어디를 찾아갔느냐 하면 영국 런던을 찾아갔다구요. 왜? 거기에는 세계 각 나라 사람이 모여 산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뭘했느냐? 이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국가하고 대결해 싸웠다구요. 재판했다는 소식 들었지요?「예」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쫓아내려고 해도 120일 전에는 못 쫓아낸다 이거예요. 딱 120일만에 다 기반 닦았다구요. 거기서 축복해 주고 일본서도 하고 여기 한국에 지금 돌아왔다구요.
그러면 이제 이러한 탕감조건을 세운 것을 오늘 저녁에 여러분에게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거예요. 상속받아 가지고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한국 땅에 있으면서라도 '여기에서 내가 360집을 중심삼은 것은 세계적 탕감권을 축소한 지상천국이다'라고 하면 이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닦아 준 세계기반과 연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선생님같이 고생 안 해도 된다구요. 그걸 어떻게 인계할 수 있느냐? 여러분들은 부자관계에 있다구요. 부자관계에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특징은 부자관계예요. 부모가 승리한 것을 자식에게 인계해 주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이 큰 나무가 됐으면 여러분은 거기에다 접붙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종패로 선생님이 되어 있다면 여러분은 그 밑창에서 한 가지로 접붙는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와 같은 격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지로 접붙은 그 자체가 그 나무 전체의 진액을 통할 수 있는 한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래서 360집이라는 것은 120개 국가를 3배한 것도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3시대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라는 거예요. 그러한 모든 종합적인 수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360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생결단해야 된다구요. 나야 뭐 세계무대를 갖기 위해서 일생 동안 이렇게 고생하고 지지리 밀리고 했지만, 여러분은 360집을 이제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한국 사람으로서 아프리카에 있어서의 그러한 자리를 결정했다고 해서….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옛날에는 아무리 자기가 한다 해도 한국 내에서는 안 된다구요. 세계와 연결할 수 없고 세계를 넘어간 승리 기반이 없기 때문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이 지상천국을 어떻게 실현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래 360집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아들딸과 여러분의 모든 정력을 중심삼고 거기에 가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거기서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더라도 싸우는 게 아니예요. 반대한다고,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뿔개질할 수 없다구요. 봉사하는 거예요. 종의 종의 입장에, 구약시대에 가야 돼요. 구약시대의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아들의 시대로 가야 돼요. 그래서 아들이 승리한 입장에 서 가지고 상대를 결정해서 그다음에 축복을 받게 될 때 종족적 메시아의 권에 올라가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 자리만 잡는 날에는 어떤 문제가 벌어지느냐 하면, 여러분의 역사적인 선조들이 동원된다 이거예요. 왜? 타락 이후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통해 선조들이 전부 다 복귀적인 탕감노정에 관계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선조들이 전부 다 관계를 맺을 수 있고, 또 평면적인 입장에서 세계와 연결될 수 있고 종적인 입장에서 미래의 천국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놀라운 시대가 된다 이거예요.
앞으로는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은 말이예요, 영계에서 모가지를 자른다구요. 모가지를 자른다구요. '이놈의 자식 왜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어서 그러면 좋겠지요, 어서 그러면? 이 3차 7년노정을 넘겨 가지고 1980년대 하반기에 들어가면 그런 현상이 벌어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천국 국민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천국 국민이 되려면 그 나라권 내에 있어서 가정과 종족을 가질 수 있으며 그 나라와 하나될 수 있는 국가에 사는 사람이 돼야 되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제 흠 처치를 해야 돼요, 홈 처치, 360집을 중심삼고. 이것은 뭐냐 하면, 타락한 천사장권이예요, 천사장 본래는 천사장이 하늘을 반대해서는 안 되거든요. 반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이것이 세계 판도를 넓혔으니, 이것은 그 세계를 끌어들이기 위해서 축소시킨 타락한 천사세계예요. 통일교회 말로 하면 믿음의 자녀권이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믿음의 자녀권이예요. 그것이 개인, 가정, 종족권이라는 거예요.
자,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요것이 끝난 후에는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 친족을 일체화시켜야 돼요. 자기 친족은 누구냐?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형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기 이러한 자리에 선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에덴에 있어서 아담을 협조하던 천사세계를 복귀한 형이요, 아담을 타락시켰던 천사세계의 타락한 사탄세계를 복귀한 형입니다. 그 두 천사를 전부 다 하늘편에 하나 만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반대할 자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반대할 자가 없으니 이 둘이 하나되는 날에는 이 두 자체가, 즉 내적 가인권과 외적 가인권-여기에서는 이것을 가인쪽으로 보면 아벨적이요, 여기서 보면 가인적이라는 거예요-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 기반 위에 종족적 메시아로 등장하는 거예요, 메시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게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문제는 그거예요. 그게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한테 전부 다 빼앗겼다 이거예요. 나에게 있어서 만물을 빼앗겼고, 그다음에 나에게 있어서 가정을 빼앗겼고, 종족을 빼앗겼고, 민족을 빼앗겼고, 국가를 빼앗겼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자기의 상대를 도둑질해 갔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상대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상대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 예수가 와 가지고 뭘했느냐? 전부 다 절대 믿었으면 말이예요, 7년 내에 다 복귀한다구요.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 만물을 복귀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복귀한 그 가운데서, 메시아는 신부를 책정해 가지고 뭣이 되느냐? 이 두 가인 아벨권이 종족적으로 하나되게 될 때, 종족권 부모의 입장에 선 메시아가 등장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신부를 이 두 종족이 환영하는 자리에서 맞게 될 때, 이 종족적 메시아는 뭣이 되느냐 하면 참부모의 자리의 계대를 잇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수많은 민족, 민족이라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거기서 승리한 모든 종족권 메시아적 사명을 한 그런 사람들은 서로 경쟁해 가지고 민족적 메시아권을 누가 이어서 이 세계적인 메시아권 자리까지 나가느냐 하는 경쟁시대에 들어가요, 경쟁시대.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 한해서는….
본래는 축복을 받으려면 뭘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만물을 복귀해야 되고 자녀를 복귀해야 되지요. 이래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하면 복귀된 그 세계에 있어서 상대를 복귀해야 돼요. 타락해서 다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렇잖아요? 형제를 잃어버렸고 부모를 잃어버렸으니 그 부모를 찾으려면 말이예요, 자기가 부모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기반을 어느 한 때에는 닦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부모를 찾음과 동시에 천사세계도 찾아야 되고 사탄세계도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찾아야 됩니다. 여기에서 이것이 전부 다 결정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번에 일본에 가서나 영국에 가서 전부 다…. 이제부터 가야 할 길은 뭐냐 하면 홈 처치, 즉 가정교회예요, 가정교회. 그게 뭐냐 하면 가정천국이라구요. 그래서 그 360집 전부가 여러분을 메시아와 같이 모실 수 있고 여러분을 참부모와 같이 모실 수 있는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봉헌했다는 사실은 전세계를 통해서 사탄이 기반 닦고 반대하던 전부를 이겼던 자리를 대신해서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만약에 선생님이 이런 기반을 안 닦았으면, 오늘날 한국 땅에서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할 수 없거니와 한국 땅에서도 할 수 없다구요. 왜? 세계적인 탕감노정이 해결 안 됐기 때문에. 이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타락하지 않았을 때는 아담을 누가 협조했어요? 천사가 협조했지요? 아담에게는 천사세계만 협조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하나님이 헙조했지요? 그거로 다 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뭣이 생겼느냐 하면, 가인세계가 생겼습니다. 그 가인세계는 사탄편 가인세계하고 자기 친족 가인세계하고 두 세계입니다. 이 친족 가인세계는 어떤 입장이냐? 사탄편 가인세계를 복귀하게 된다면 자기 친족권 가인세계는 문제로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 이 사람들이 와서 협조하는 날에는 이것은 40일 이내에 복귀됩니다, 40일. 알겠어요? 그래서 그건 문제도 삼지 않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사탄편 가인권을 굴복하는 거예요. 이건 뭐냐? 타락할 때에 아담이 사탄한테 굴복당했지요. 졌다 이거예요. 그걸 복귀하려면 이 사탄을 이겨야 됩니다. 이겨 가지고 사탄이 가져간 모든 물건을 자동적으로 인수받아 가지고 돌아와야 됩니다.
자, 거기에는 물질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그 가운데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그 가운데서 자기 상대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 찾을 데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상대를 찾을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남자는 자기 상대 여자를 사탄편에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여자는 자기 남편을 사탄편에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기지가 이 역사적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보게 되면…. 360이라는 것은 한 점이 돼 가지고 구형과 마찬가지라구요, 구형.
이래서 사탄편적 가인종족과 자기 편적 가인종족을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뭐가 된다구요?「메시아」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그 메시아는 신랑으로 오기 때문에 이 가운데서 자기 상대를 찾아 신부를 맞이함으로써 종족적 참부모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천국은 뭐냐 하면, 메시아 자체로 들어가는 게 아니예요. 타락한 것과 반대예요, 이게.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적인 내용을 승리적으로 닦아 가지고 여기에 부처로 비로소 복귀했다는 자리를 세우는데, 그 아들딸들간에 가인 아벨과 같이 서로 죽이는 놀음이 벌어지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된 기반을 닦아 놓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마치 가인가정과 정반대의 입장입니다. 또 돌아갈 때에 천사가 반대해서도 안 돼요. 사탄도 천사 아녜요? 사탄세계가 반대하는 조건을 남겨서는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사탄편 가인을 굴복시키느냐? 천국으로 돌아갈 때, 부부로서 돌아갈 때 참소할 수 없는 기반을 만들려니 사탄편에 나와 가지고 -강제가 아니라구요. 에덴에서는 강제로 타락시켰지만 여기는 반대예요- 자동적으로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이 굴복했기 때문에 하늘 편으로 돌아가더라도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360집은 어떠한 구역적인 차원이 아니예요. 세계적으로 참소할 수 없다 하는 내용을 지니고 돌아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협회장, 알겠어, 무슨 말인지? 이거 내가 없으면 가르쳐 줘야 된다구.
에덴동산에 있어서 그렇지 않아요? 천사하고 하나님이 협조해야 했어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생겨났지요? 그러므로 평면적인 사탄이 생겼으니 평면적인 천사세계가 생겨나야 된다구요.
평면적인 사탄세계와 평면적인 천사세계, 이것이 뭐냐 하면 나를 중심 삼고 하나는 사탄편 가인권이요, 하나는 자기 일족적 가인편입니다.
그러면 이 두 천사세계가 아담 될 수 있는 사람을 반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게 본래의 에덴동산의 원리예요. 이 두 천사세계의 형들이 여기에 협조해야 된다구요. 왜 협조해야 되느냐? 원리적으로 보면 나는 아담자리예요, 아담. 이들은 형님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천사세계니까. 형님이 먼저 나긴 났지만 아담 자리에 있는 나를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사탄의 참소권이 없어집니다.
그 360집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닦은 것을 접붙여 가지고 세계를 대표한 하나의 중심형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서 승리하게 될 때는 자기 종족은 세계적 종족권에 등장해 가지고 같은 가치의 자리에서 탕감하게 됩니다. 그래서 비로소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탕감해서 부모의 자리에 등장하는데, 메시아적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즉 자기는 신랑의 자리에 서 가지고 신부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뭐가 된다구요?「메시아」 참부모, 참부모, 참부모.
예수의 소원이 뭐냐? 예수는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하나된 자리에서 했더라면 그건 세계적 기준이 되는 것이고 세계가 통할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이 안 됐다 이거예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환영한 자리에서 자기 종족을 중심삼고 하나 됐으면 그 종족은 이스라엘 국가적 기준에서 메시아를 맞아 그 가운데서 신부를 택해 가지고 국가적 참부모로 등장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이거 모르면 천국 가는 무슨 뭐 운명길이니 뭐니 모든 것이 성립 안 된다구요. 그와 같은 공식이예요. 이것이 지금 시대에는 기독교 믿는 사람만이 아니예요. 통일교회 믿는 사람만이 아니다 이거예요. 기독교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세계적으로 공통적인 혜택권 내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종교고 무엇이고 다 들어갔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때가 되었으니 하나님이 종교고 무엇이고 전부 다 쓸어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만큼 쉽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하는 데는 일방통행이예요, 일방통행, 일방통행.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반대받으면서 세계적 기반 위에 탕감조건을 세위 가지고, 1976년 9월 18일을 중심삼고 이 3년간에 있어서 2차년을 넘어가는 이 기회에 이러한 기반을 닦고 비로소 금의환향하는 거예요. 금의환향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런 자리라구요. 그래서 고향 돌아와서 여러분들에게 주는 선물이 무슨 선물이냐?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이런 선물을 여러분에게 이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가 해야 할 일이 뭐냐? 이제는 뭐 큰 교회 지으려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이 종족적 메시아권 360집만 전도해 가지고 이들이 환영할 수 있는 그 기반만 되는 날에는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게 마련이기 때문에, 이러한 권에서 이제 세계적으로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날에는 3년 기간에…. 이 3년 기간에 닦아야 돼요. 예수님이 3년 공생애노정에서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됐지요? 세계로 달려갈 수 있는 길은 여기밖에 없어요. 이것을, 수많은 인류 전체가 그러한 가치적 자리를, 오늘날 이 시대에 무조건 통일교회 문 아무개의 희생적 공을 상속받을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 상속받을 수 있다는 조건은 뭐냐 하면 부자관계의 인연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거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구만.
그래서 이제 일본에서나 영국에서나 전부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이것은 예외가 없어요. 예외가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이 사람들이 어디로 가느냐?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고향. 고향으로 돌아간다구요.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는데, 예수님의 3제자를 중심삼고 12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72문도를 중심삼은 84명을 전도하라는 말 알지요? 그래서 요것이 약혼단계까지….
3년까지는 뭐냐 하면, 가인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가인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여편네를 중심삼고 고향 가인과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야 합니다. 그게 3년 기간입니다. 그렇게 합해서 7년 기간은 어느누구나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약혼과 결혼한 후에 3년노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된다구요. 이게 공식이예요, 공식. 이걸 중심삼고 예수님도 죽은 거예요.
그러면 세 제자는 뭐냐? 아담가정을 복귀하기 위한 것이요, 노아가정을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가정적 메시아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노아가정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노아의 가정이 여덟 식구지요? 노아가정은 아담가정 대신이니까, 아담가정의 여덟 식구가 되니까, 이것은 뭐냐 하면 가정적 메시아 자리에 등장하는 거예요. 열두 제자는 뭐냐? 요것은 종족적 메시아권입니다. 그렇잖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종족을 중심삼고 된 거예요. 72문도는 뭐냐? 민족적 메시아권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느누구나를 물론하고 가정적 메시아에서부터 종족적 메시아, 그다음에는?「민족적」 민족적 메시아. 그다음에는 국가 구원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국가 구원하면 세계를 구원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복귀의 단계는 그와 같은 공식이예요. 틀림없는 공식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섭리의 운명이 어데서 종말을 짓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그 사람이 팔자가 좋고 뭐 어떻다 하면, 그 팔자가 좋다는 것이 어디서 끝나느냐? 딴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끝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기반에서 예수 해원성사해 놓고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제부터 뭘하느냐? 통일교회 들어오는 사람들은 수련과정을 거친다구요. 수련과정은 어떻게 거치느냐 하면 2일수련회, 그다음에는? 「7일수련회」 7일수련회, 그다음에는 「21일수련회」 21일 수련회, 그다음에는? 「40일수련회」 40일수련회. 그래서 70일간의 수련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그 70일간 수련이 도대체 뭐냐? 무지로 말미암아 타락했던 사람들이 앎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것을 복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2일수련은 뭐냐? 지금까지 가졌던 사상관념을, 반대로 해 가던 그 방향을 새로운 방향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요것은 복귀섭리의 단계로 말하게 되면 복귀기대섭리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혼란된 세상에 살던 사람이 통일교회 2일수련만은 내가 가야 되겠다 이러는 거예요.
그다음 7일수련은 뭐냐? 7일수련회부터는 소생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완성섭리권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 완성권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되느냐? 신약시대의 메시아를 맞으러 가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7일수련을 받는 것은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요, 소생 인격을 해방하는 기간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21일수련은 뭐냐? 그것은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구세주로 모시지 못한 것을 구세주로 모실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즉 말하자면, 실체적 메시아 앞에 세례 요한격 인격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즉, 그것은 뭐냐 하면 양자의 자격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40일수련을 받으면 성약시대에 해당하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접붙이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접붙이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하나돼 들어가는 자리이기 때문에 비로소 천국의 대를 이을 수 있는 아들의 자리에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보다도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을 인계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받았기 때문에 그 아들은 어떻게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돼야 되느냐? 그냥 그대로 천국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아들의 자격을 얻어야 됩니다, 그것이 홈 처치에 가서 들이 맞는 거예요. 홈 처치에서 들이 패는 거예요. 홈 처치에 가 가지고 역사적 싸움 가운데 있어서 승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역사적 싸움이라는 것은 '나는 비로소 360집을 상대를 하고 있지만 이것은 부모님께서 세계를 걸고 싸워서 승리한 그 나무 가운데 한 부분인 세계를 대표한 가지와 같은 곱장에서 인계받아 가지고 싸우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서 사탄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 사탄도 세계를 대표해서 싸우는 거예요. 내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들어 있더라도 변함 없이 싸워 가지고 360집을 자연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메시아는 뭐예요? 사탄을 굴복시킨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 완성한 아담이지요? 그 메시아적 자리가 그거예요. 완성한 아담이라구요. 그래서 완성한 아담이 되었으니 그다음에는 사탄의 참소권에서 벗어난 자리에서 신부를 맞이할 수 있다 이거예요. 신부를 맞이해 가지고 비로소 그 권내에 있어서 종족적 참부모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게 원칙이라구요.
그래서 오늘 통일교인들이 가야 할 것은 뭐냐? 통일교회 교인이 되기 위해서는 2일수련회, 7일수련회, 21일수련회, 40일수련회까지 70일 수련을 받아야 됩니다. 70일은 7수에 해당하는 것이요, 7천 년에 해당하는 수도 되는 것입니다. 무지로 타락하였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 교육받아 앎으로써 타락하지 않고 사탄을 굴복시키고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내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들어갈 때는 가정을 거느리고 종족을 거느리고 가게 되면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가 됐다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민족으로 가는 것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 소생이 개인이지요? 가정이 장성이지요? 그다음에 종족이 완성이지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권만 되면 이것은 남아질 수 있습니다. 만일에 이것을 여러분이 성사 못 하는 날에는…. 이러한 원리적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 전통적 사상만 세우는 날에는 통일교회 이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국경을 넘어서 초민족적으로 이 세계적인 새로운 판도를 확대시킬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예를 들어 보면 대한민국이 말이예요, 얼마예요, 전부 다? 남북한이 얼만가요? 「5천만입니다」 자, 5천만이라고 하게 되면 한 세대당 다섯명 잡으면 몇 세대예요, 이게? 천만 세대. 천만 세대를 말이예요, 360으로 제하면 몇 집 되겠어요? 요렇게 딱 분배해 가지고 요 운동만 하는 날에는 한국은 지상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자, 이러한 결과를 두고 볼 때에 앞으로 이것은 틀림없이 세계적 경쟁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에 있어서 앞으로 제일 곤란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 판도가 없는 사람은 아프리카로 가야 돼요, 아프리카. 판도 찾아가게 마련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대이동 시대가 온다구요, 대이동 시대, 통일교회 반대하고 말이예요, 이런 패 기성교회지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이 원리를 알게 되면, 전부 다 종족적 기반을 딱딱 다 분배하더라도 없으니까 어디로 가야 돼요? 이 원리 원칙을 통해서 국가를 넘어서 가기는 가야 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아프리카로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던 사람들이 복받을 때가 아니고, 나라를 잃어 버린다구요. 뭐 그때야 나라가 하나되니까 마찬가지지만, 어느 기간 슬픈 눈으로 고국 땅에 돌아오고 싶어도 못 돌아옵니다. 내가 이번에 영국에서 미국으로 돌아올 수 있는데 안 돌아왔다구요. 이번에 돌아오는 길에서는 반드시 미국이 전부 깃대를 까꾸로 꽂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승리 안 하고는 못 돌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통일교회 여러분들, 이제부터 우리가 할 것이 뭐냐 하면 이 편성을 해야 돼요. 이 편성을 해야 돼요. 이것은 한국도 이 놀음 하고, 일본도 전부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이제 21일간, 10월 16일까지 한 20억 돈을 벌어야 되겠다구요. 일본 본부를 짓기 위해 특별지시를 했다구요. 20일 동안 한 20억 돈을 벌어 가지고 본부를 지어야 되겠다구요. '너희들, 가만 보니까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내가 가서 선물을 주는 데는 본부 지을 수 있는 20억 불을 21일간 벌 수 있게끔 선물 준다고 명령하고 왔어요. 그거 틀림없이 됩니다.
그다음에 뭐냐 하면, 1,610쌍을 축복하고 왔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국도 마찬가지로 요와 같은 원칙에 일치되어 가지고 여러분들도…. 뭐 교수든 교수 할아버지든 말이예요, 누구든 36가정이든 여기 이상헌이든 말이예요, 박봉애든 예외가 없다구요, 예외가. 그런 때가 온다구요, 이제는. 예외가 없다구요. 이것 못 하면 나 모른다구요. 이건 내 말이 아니라구요. 내 말이 아니라구요.
그 수많은 역사노정에서 하나님이 바라던 것은 이러한 자유환경에 있어서 자기가 책정한 그 지옥이, 그 땅이 하늘땅을 대표한 천국기지가 될 수 있는 특권을 갖지 못했던 것을 갖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역사 이래 하나님이 수고한 역사였고, 수많은 종교 지도자를 희생시킨 수고의 역사였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늘날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이러한 숨막힌 희생의 길을 걸어 수고해 온 것도 이것을 만민에게 부여하기 위한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문 아무개라는 사람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제1세는 못 오지만 2세들은 전부 다 내 편이예요. 광야에 나와 가지고 불신하던 패들은 독수리 밥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나를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기독교는 전부 다 망해서 독수리 밥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지만,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하늘의 뜻이 아니예요. 그거 다 형님이기 때문에, 내가 도리어 십자가를 더 지고라도 이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기도하고 초교파운동을 하고 돈을 쓰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섭리적 운명이 어디서 판결이 나느냐? 어디서 판결이 나느냐? 대한민국 자체도 아니요, 미국 자체도 아닙니다. 이제는 360가정을 중심삼은 기반 위에서, 여러분이 3년 반씩 중심삼고 7년간에 있어서 자기가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그곳에서 신부를 맞아 종족적 참부모의 역할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나의 일족으로 해서 사탄세계 전체가 참소하지 않고 찬양하여 '천국으로 가소' 할 수 있는, 축수를 할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을 갖추어야만, 여러분 가정들은 이 땅에서부터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복귀의 운명, 섭리적 운명은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동안 통일교회 교인들은 무얼 하느냐? 선생님이 세계적 무대까지 갈 때에 대한민국에 있어서 말이예요, 그런 역사적 인연과 세계적 인연을 연결시켜야 돼요. 민족권과 세계적 권을 지금 연결 안 시켜 왔거든요, 전부 다. 선생님을 따르고 있는 사람들은 이 대한민국 사람만이 아니라 세계인이라구요. 오색인종이 전부 다 연결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이와 같은 책임을 짊어지고 가게 될 때는 천사세계가 협조한다 이거예요.
요것이 3차 7년노정, 1981년도를 지내는 날에는 통일교회 반대 운세는 석양으로 기울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다음 7년 후, 1987 년을 지나게 되면 공산세계는 갈래갈래 갈라질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공산세계가 갈라진 다음에 우리가 기반을 닦는 것이 아니예요, 갈라지기 전에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나가면서 공산권 내 지하에서…. 봄이 오기 전에 지하에서, 얼음이 어는 그런 겨울에 싹이 터 가지고 새싹을 품은 하나의 생명의 터전이 생겨야 돼요.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도 모르는 눈물로 전송도 하고, 지상에서 못 만나거든 영계에 가서 만나자는 이런 비장한 서로의 이별을 얼마든지 하고 왔다는 말을 내가 들었다구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인들이 소련에도 가 있는 것이요, 그 위성국가에도 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봄날이 되면 이들이 우리가 갈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반대하면 할수록 자꾸 무너진다는 거예요. 2세, 소련의 2세들이 무너지는 거예요. 미국의 2세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두고 보라구요. 미국은 이거 뭐 순시에 통일교회에…. 이제 통일교회가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구요. 그렇게 됩니다. 알겠어요? 사람 사태가 난다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없어요. 영계의 조상들-이건 천사세계거든요一이 3면을 공세하는 거라구요. 자기 일족 가인권이 전부 다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모두 몰아내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영계의 천사 세계가 몰아내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는 가만히 있더라도 영계가 전도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좋겠지요? 지금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 같은 데 장사하는 거 우리 통일교인들이 하는 거 아니라구요. 영계에서 다 장사한다구요. 보라구요. 우리 꽃병 하나가 얼마냐? 일본 돈으로 5백만 엔 받고 팔거든요. 그거 믿어져요? 우리 일신석재 사장 어디 갔어, 일신 사장? 유효영! 「예」 저 녀석, 그 싸구려 만든 건데 말이야, 그거 몇천 원밖에 안 되지? 원가가 그렇게 되지? 그런 걸 5백만 엔씩 받고 팔거든요. 보통 백만 엔이예요, 일본 돈으로. 그거 어떻게 돼서? 영계에서 재산 다 털어서 사라는 걸! 사면 복받는다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한 사람이 말이예요, 2천만 엔에 산 거예요, 2천만 엔. 2천만 엔에 샀다구요. 영계에서 '땅보다도, 일본 환난시대에 이것을 사게 되면 앞으로 때가 와서 공문 내려져 가지고 이 병 하나에 몇천만 불이 될지 모른다' 고 한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이게. 그러니까 안 살 수 있어요, 그거?
자, 장사하는 데 협조하는 영계가 말이예요, 사람 장사 하는 데 협조 안 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말이예요, 어디든지 그런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 쓰보(つぼ:항아리)는 말이예요, 뭐예요, 저 꽃병, 이걸 뭐라 그래요, 한국 말로? 「화병」 화병! 그거 화병인가요? 꽃을 뭐 박아 놨나, 그게? 아무튼 그것을 팔려고 하는 데 협조하는 그 영계가 왜사람을…. 사람이 이 항아리(화병)만도 못하다 그 말이라구요. 왜? 아침밥 먹고 변하고, 점심 밥 먹고 변하고 말이예요, 왔다갔다하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거 협조할 수 있나? 그러나 이 항아리는 말이예요, 절대 변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요? 춘하추동 사시에도 변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내가 돈 한푼 없이 일본에 떡 왔지만 20일이 넘으면 20억 이상의 돈이 쑥 들어온다구요. 그거 기분 좋겠지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세계적으로 장사할 것입니다. 집은 한 5억이면 만들거든요. 그리고 나머지 중심삼고 일본에 있어서…. 일본에서는 말이예요, 은행들이 우리에게 돈을 빌려 주려고 지금 야단인데 돈 쓸 수 있는, 그걸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또 그렇다고 김사장 구미 갖지 말라구요. 돈은 얼마든지….
선생님이 이제는 '미센쇼(みせんそ)'라고 말이예요, 맛 미(味)자하고, 신선 선(仙) 자하고, 장(莊)은 일본에서 '쇼'라고 그래요. 그래서 '미센쇼' 라고 하는데, 한국 말로 '미선장'이라는 식당을 만들었습니다. 여기는 그저 누구든지 와 가지고, 일본의 저 뚱뚱한 스모우도리(つもうどり: 씨름꾼)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하루 종일 먹고 가도 일본 돈 1,200엔 이상 안 받는다구요. 자, 이러니 전부 다 손해난다고…. 손해날 게 뭐예요. 밑지는 장사 하나요,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내가 이 돈 사태를 지금 한국으로 몰아올 수 있는 길이 훤하게…. 좋겠지요, 그러면? 「예」 좋겠지요? 「예」 아이고 죽으라고 그러는 줄 알고 죽을 줄 알았는데, 뭐 또 돈번다고 하니 구미가 동하는구만. 죽을 각오를 해야 그런 좋은 세월을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홈 처치. 홈 처치를 통해서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고향 돌아가. 에덴동산에서 떨어져 가지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망할 운세를 품고 돌고 돌던 것이 전부 다 흥할 운세를 거쳐 가지고, 앞으로 저 홈 처치를 통해서 고향을 거쳐 어디로 간다구요?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운명의 길이예요, 운명의 길.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안 믿을래야 안 믿을 수 없는 것이고…. 뭐 큰소리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해보라는 거예요. 그만한 뭣이 있기 때문에 이 똑똑한 레버런 문이 지금 고생하고 일생 동안 이런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기반을 닦은 것을 몽땅 주는 것입니다. 빌딩은 다 지었는데, 그 문서장을 여러분에게 나눠 주는 거예요, 문서장 집 짓는 것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문서장을 가지면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360집 홈 처치는 누구든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금년 9월부터 출발해야 됩니다. 미국도 출발하고 전부 출발해요. 10월이 되기 전에 여기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도 이제 보따리를 싸고 선생님과 같이 출발하는 거예요. 몇 집을 향해서? 「360집」 360나라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몇 나라를 위해서? 360나라 이상을 향해서 보따리를 싸 지고 출발했지만, 싸워 가지고 승리하기 위해서 고생을 했지만 여러분은 몇 집이라구요? 「360집」 360국가 대신 360집 중심삼고 싸워서 이기면 같은, 대등한 탕감조건을, 대등한 축복의 계대를 받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려면 여기 교수님들도 21일수련을 받아야 되고, 40일수련을 받아야 돼요. 뭐 2일수련, 7일수련까지 해서 70일 수련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 정회원이 못 된다구요.
저 한박사 어디 갔어? 아, 이 영감이 어디 뭐 종교는 필요 없다는 영감이 떡 들어와 앉아 가지고 지금 저러고 있으니 제자들이 칭찬합디까? 이거 늙어 죽게 됐는데 뭐 70일노정 가야 되고 무슨 홈 처치…. 그것도 40일수련을 받아야 홈 처치를 가질 수 있어요. 한씨네 홈 처치를 갖고 싶지만, 한박사는 한씨를 대단히 사랑하는데, 그 한씨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한씨를 사랑할 수 없어요. 그걸 사랑하려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나가서 이 세계를 대표한 홈 처치 활동 구역 내의 사람들을 한씨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사탄이 굴복 안 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보다도, 하나의 천사보다도 사탄편을 더 사랑한 입장에 있으니…. 예수를 그래서 그 놀음 시킨 거라구요. 그걸 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돌아가 가지고 이것만 되는 날에는…. 거기 12제자가 있고 70문도가 있잖아요. 그들이 몰려가 가지고 말이예요, 고향으로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한 사람이 세 사람씩만 붙들어도 말이예요, 고향은 21일 수련으로 다 끝난다는 거예요. 21일수련. 알겠어요? 40일도 안 걸려요.
그저 어떻게 모으든지 장졸들 쭉 모아 가지고 한 21일 수련…. 그때는 통일교회 좋다고 하는 사람 다 들어가야 돼요. 입이 해삭하고 귀가 나발통 같아 가지고 '통일교회 문 아무개 그저 한번 만나 보고 싶고 그저 듣고 싶다' 이렇게 되거든요. 그렇게 된다구요. 이렇게 가 가지고 한 1주일, 2주일, 3주일 수련만 하게 되면 자기 일족은 하나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한박사는 그때서야 축복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받은 것은 전부 다 내가 책임진 거예요. 21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책임졌지만 이제 끝날에 가 가지고 그런 조건적 기반을 갖고 와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이들이 전부 다 갈 길이 없으니까 내가 책임지고 끌고 왔지만, 이제는 갈 길을 만들어서 전부 다 내쫓는 거예요, 전부 다. 정수원이든 누구든 다 내쫓는 거예요. 사길자도 그렇다고. 다 내쫓는 거라구요.
그러니 본부에 뭐 나 찾아오고 다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문 아무개 사랑 뭐 안 해도 된다고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뭘했느냐 하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랑할 수 있는, 어떻게 사랑한다는 것을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그러면 선생님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자기 일족, 알겠어요? 자기 홈 처치 사람들을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는 거예요. 그 기준은 지금 말한 대로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고 그다음에 누구보다 더 사랑하느냐 하면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요」 그다음에는?「선생님요」 선생님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거 가르쳐 준 거라구요. 문선생은 사랑하지 않아도 죽지 않는다구요. 지옥 안 간다구요. 여러분보다 먼저 가서 떡 기다리고 있지요. 알겠어요? 선생님 대해서는 동정할 필요도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야야,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너의 자식들을 위해 울어라'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예수님의 갈 길은 닦아져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확실히? 요거 모르면 안 되겠다구요. 어디로 가야 돼요?「홈 처치로요」 홈 처치를 위해서 어디로 가요? 「고향으로요」 고향 가 가지고 뭐가 돼요?「종족적 메시아요」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그다음엔?「참부모가 돼요」 에이 ! 결혼, 축복받아 가지고?「참부모가 돼요」 신랑이 있으면, 신부가 있어야지요.
그것이 뭐냐 하면 예수님이 말이예요, 영계에 올라가 가지고 지상으로 구름 타고 오는 종적 그런 섭리시대가…. 지금 여기서의 홈 처치는 천사세계라구요. 그렇지요? 예수님도 천사세계에 가 있다구요. 천국에 가 있지 않다구요. 홈 처치, 천사세계에서 재림해 가지고 어디로 오느냐? 자기 종족으로 재림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형제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뭘 한다구요? 자기 여편네를 얻어 가지고, 뭣이 된다구요?「종족적 메시아」 종족적?「메시아」 종족적 뭐가 된다구요? 「참부모」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이 타락한 세계를 구원하려니 종족적 기준은…. 7년 동안에 하라구요, 7년 동안에. (녹음이 잠시 끊김)
이제는 그렇지 않다구요, 반대를 안 하니까. 반대 안 한다구요, 이제. 반대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한국에서 반대하거든 보따리 싸 가지고 말이예요, 저 뉴질랜드 같은 데 가도 된다구요. 알겠어요? 반대하지 않는 나라에 살아요. 영국은 반대하지 않는다구요. 이번에 국회의원 폴로즈라는 사람이 통일교회한테 전부 다 굴복했고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이미 싸우던 것을 재판해 가지고 전부 다 굴복시켰다구요. 영국 전체가 아예 뒤집어졌다구요. '통일교회 나쁜 줄 알았더니, 통일교회 제일 좋구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 전부 다 만나 보니 말이예요, 이게 뭐 그만이거든요. 그러니 런던시에서 문제가 돼 가지고 거기 3대 시장들이 와 가지고 원리공부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연구해야 되겠다고. 화제거리가 돼 있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 나가지 말라고 속닥속닥 운동하고 있다구요. 왜 그러느냐 할 때, '우리 영국이 살 테니까…'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한국은 어때요? 내가 필요해요?「예」 통일교회에 내가 필요해요?「예」 그럼 나 이제 한국에 와서 살까요?「예」 먹여 줄래요?「예」 그만큼 부려먹었으면 이제 나 월급 좀 주고 다 편안하게 살게 해줄래요, 이제는?「예」 해줄 거예요?「예」 습관이 잘못 들었다구요. 내가 벌어 먹이고 다 좋게 해주니 선생님 그저 손만 바라보고, 얼굴만 바라보고 말이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뭘하려고 나 보는 거야? 알겠어요? 때려 몰아야, 때려 몰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 ! 나가라는 거야. 때려 몰려고 하는 거야.
36가정이 여기 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올 때 김원필이 보고 단단히 일렀다구요. 그렇게 해라 ! 여기서 해라 ! 이게 참 복음이라구요. 아시아인이 영국에 가서 살 수 있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그럴 수 있었으면 절대 죽지 않았어요. 아랍권 내의 한 나라 국경을 넘어갔으면 살 것인데 말이예요, 이제는 통일교회 문선생은 아무리 나라에서 반대해도 죽지 않는다 이거예요. 얼마든지 갈 나라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일본도 갈 수 있고 뭐 어디도 갈 수 있다구요. 뭐 한국이 반대는 안 하겠지요. 내가 한국에 나쁜 일을 했나, 뭐. 여기 관에서 온 양반들도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러한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금년 11월 중순께 돌아가게 된다면, 그전까지 해야 할 일은 이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전부 다.
자, 이렇게 되는 날에는 앞으로 통일교회는 밤낮없이 발전하는 거예요. 밤낮없이 발전하는 거예요. 이 원리 내용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는 공산권 내까지도 싸우지 않고 점령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프리카까지도 싸우지 않고 점령합니다. 이제 아프리카의 킴방구 5백만 신도가 통일교회에 넘어온다구요. 알겠어요? 단체가 넘어온다구요.
지금 미국 국무성이 나를 무서워하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이거 괴물이라는 거예요. 몇 년 동안에 흑인을 다 손아귀에 넣어 놓았으니, 내가 명령하면 무슨 일도 할 수 있다구요, 지금 흑인 지도자들을 전부 다 주먹에 넣어 놨지, 그다음에 뭐 스페니쉬계도 다 해놓았지, 저 쿠바 8개 당파가 싸우고 있는 것을 전부 다 몰아내어 하나 만들어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이 쿠바에 가서 선생님이 우리 교회…. 쿠바는 천주교 국가이고 공산권 국가이기 때문에 이상한 것은 전부 다 내리 몰 텐데, 그래도 '쿠바 점령은 우리가 할 테니까 그때 가서 선생님이 구교건 무엇이건 전부 다 교주가 되어 주소' 이런 말을 하는 거라구요.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또 세계 학자들 전부 다…. 이번에도 그렇다고요. 런던 가 가지고 말이예요, 그 유명한 평화교수협의회 3백 명 교수들이 있는데, 이번에 내 재판사건이 벌어지니까 전부 다 편지를 써 가지고 진정을 했어요. 그랬으면 됐지요, 뭐. 이 한국정부가 나를 다리 놓으면 그런 유명한 교수들, 노벨수상자도 뭐 얼마든지 불러올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알아요? 그 누구도 움직이지 못할 사람도 다리를 놓으면 내가 움직일 수 있다구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거 다 덮어놓고, 그건 난 뭐 문제없는 거고, 여러분은 땅 파지 말라구요. 나 다 이런 놀음 하면서 세계복귀니 뭣이니 뭐, 세계적 그물치고 포위하자고 할 필요가 없다구요. 여러분들 이마를 맞대고 360집 중심삼고…. 요것은 세계의 제단이예요, 세계의 제단. 세계의 제단인데, 내가 제물이 되어 가지고, 내가 죽어 가지고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제물 대신 제객으로서 살려주겠다고 하게 될 때, 선생님 말대로 하는 날에는 절대 이 사람들이 이삭과 같이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죽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내가 아브라함만도 못할 것 같아요? 알겠어요? 아브라함보다 못하지 않다구요.
거기서 피 흘리도록 노력해라 이거예요. 잠도 거기 가서 자고 출근도 거기로 하고 24시간 거기서 살아요. 대소변도 거기 가 보라는 거예요, 고향 땅에서. 그러면 여러분은 복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가 협조한다는 거예요. 영계가 협조한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오늘 여기 지금 문제가 뭐냐? 섭리적 운명길, 복귀의 운명길의 종착을 끝내고, 해방된 종족과 더불어 사탄세계의 참소권을 벗어나고, 천사세계의 해방권을 갖추고 하나님 앞에 해방권을 갖춘 자리에서 천국에 틀림없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잡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을 달성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해방의 나라가 올 것이고, 이것이 달성됨으로 말미암아 한 많았던 예수의 한이 풀릴 것이요, 이것이 달성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불쌍하고 원통하셨던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 노릇 못 하고 있다구요. 이것이 달성 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욕을 먹고 쫓기던 레버런 문도 죽게 될 때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죽을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또 여러분들도 감사하고 죽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후손들은 말하기를 '아무 시대에 선생님을 만난 우리 조상들은 옛날 타락한 타락의 조상이 되지 않고 복귀완성한 선의 조상이 되었다'고 할 것이며, 따라서 여러분은 참조상으로서 천년 만년 찬사를 받을 수 있는 선한 조상의 시대를 남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복귀역사가 그렇게 돼 나옵니다.
자, 이 일에 가담할 사람 손들어 봐요. 가담할 사람 손들어요. 내려요. 알겠어요.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요. 축복받은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지금까지는 여러분은 애기를 낳고 여편네를 사랑했지만, 이 기반을 닦지 않고는…. 원리적으로 보면 이 기반을 닦기 전에는 자식을 사랑할 수 없고 여편네를 사랑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길을 갔다구요. 우리 성진이가 난 지 며칠도 안 되어서 다 내버리고 이 길을 가야 된다고…. 그 길을 왜 가야 되느냐? 아담 완성하게 되면 해와가 타락하더라도, 아담만 타락하지 않으면 해와는 얼마든지 창조한다고 했지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그렇게 극성맞게 반대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기에 굽히지 않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얼마든지 대신자는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축복가정도 마찬가지라구요.
사탄세계에 끌려가더라도 타락하지는 말라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타락을 했거든, 자기 남편이든 아내에게 제발 통고시켜 주라구요. '나는 타락했으니, 당신은 남아 있고 나는 세상에 흘러가더라도 당신은 망하지 말라'고 복을 빌고 돌아갈 수 있는 아내가 되고 남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즉, 자기는 망하더라도 남편은 살려줘야 된다는 거예요. 해와는 자기가 망하게 될 때 남편을 망하게 했기 때문에 천리에 어긋났거든요.
이런 사상을 세워 가지고 이 한의 고개를 넘자는 것이 우리의 소원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한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타락의 운명길을 해소하는 거다 이거예요. 알겠지요?「예」확실히 알겠어요? 다시 얘기해요, 다시, 이것 모르면 안 돼요. 이것만 알면 다 잊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천사가 협조하고 하나님이 협조하는 것이 원칙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가 생겨났다구요. 이것은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가야 하는데 담이 되어 막혀 있다구요, 전부 다. 이걸 전부 다 터 가지고, 이 전체 담이 무너져 가지고 여기에 어느누구든지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대해의 조수와 마찬가지로, 여기 한강의 물이 어느 기간만 흘러가게 되면 태평양으로부터 세계를 돌 수 있는 흐름을 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와 같은 세계권 내에서 이런 권을 타는 거예요, 권을. 개인에서부터 세계 가정을 대표한 가정, 세계 종족을 대표한 종족, 세계 민족을 대표한 민족, 세계 국가를 대표한 국가, 세계를 대표한 세계, 이래 가지고 길을 닦아 놓아야 돼요. 탕감적인 이 담을 다 무너뜨려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땅이, 하늘세계의 운세와 땅의 운세가 교류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 운세의 물결을 타고…. 여러분들은 소용돌이예요, 소용돌이. 이걸 대표할 수 있는 형태를 가지고…. 결정체 알지요, 결정체? 수정체 알지요, 수정체? 큰 수정체도 마찬가지의 모양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이제 장해 없이 어디라도 마음대로 넘을 수 있는 시대적 혜택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 결정체와 마찬가지로 세계 국가를 대표한 360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승리하는 날에는 세계탕감노정에 관계없이 하늘나라를 찾아갈 수 있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고향 돌아오기 위해서 지금까지 노력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이번에 한국에 돌아올 때 비로소 희망을 갖고 온거예요. 그 전에는 희망을 못 갖고 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이 민족 앞에 와서 할 말이 있다 이거예요. 할 말이 있다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서 이번에 내가 와서 할 것은 뭐냐? 우리 어머니 아버지 다 영계에 가 있다구요. 세상으로 말하면 제사를 지내야지요? 그 제사는 못 지내지만 말이예요, 그런 모든 것을 다…. 내가 자식의 도리를 해야 된다구요. 또 우리 종족이 있다구요. 종족에 대한, 조상에 대한 자식의 도리를 해야 됩니다, 그 후손의 도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민족이 있다구요. 민족에 대한 도리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그러면 이 민족과 우리 통일교회…. 문씨들이 복받을 거예요, 문씨들. 여기 문씨 있어요, 문씨? 그 망할 문씨가 하나도 없구만요. 지금까지는 망할 문씨지요. 죽으려고 하니 망할 문씨지요. 문씨처럼 어수룩한 것 없거든요. 어디 가든지 동네에서 몰리고 말이예요, 어디 가다가 탕두질(강도)당하고 말이예요, 속임을 당하기 잘하고 말이예요, 그저 욕먹고 지지리 밀려 다니고 다 그러고 있다구요. 내가 대표니까, 문씨들이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 문씨들 그렇다구요.
이제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래 문씨가 한국에 있으니, 문씨 복받으면 누가 복받아요? 한국 민족이 받아요. 한국 민족이 받으면 말이예요, 한국 나라가 받게 되어 남북이 해방되는 거예요. 남북이 해방되는 거예요. 남북이 해방되는 거예요, 남북이 해방. 남북이 해방되면, 일본 나라 2세들은 전부 다 현해탄을 넘어 굴을 뚫어 가지고 전부 다 한 나라 만들자고 할 거라구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부터 일본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라구요. 반대하던 일본 사람, 옛날에 있어서 원수의 나라, 우리나라 민족의 원수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예」 그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이제는 다. 국경이 없어졌다구요. 영적으로 국경 없어졌다구요. 그래서 일본 나라 선한 영이 한국에 와서 협조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다 불러온다구요. 미국 나라 영이고 영국 나라 영이고 다 불러다가 한국에 몰아 넣어 가지고 역사시키고 있다구요.
그거 꿈같은 얘기지요? 거짓말, 그것도 새빨간 거짓말 같지만 죽어 보라구요. 영안이 열리거든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그런 걸 이해 못한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가 한국을 돕는 때가 왔고, 미국이 한국을 도울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건 지금까지의 위정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2세들이 해요, 2세들, 2세들이 합니다.
그러니까, 원수로가 아니라 전부 다 형제로 알고, 그러한 입장에서 세계를 사랑하는 마음을 두터이 가지고 세계를 품은 가운데서 추리는 거예요. 추려 가지고, 그 가운데서 내가 필요하다 하는 세계 대표 국가를 빼내 가지고 갖다 모아 세운 요것이 삼백 몇 집이라구요?「육십」육십 집, 그게 뭐라구요?「홈 처치」 홈 처치 운동이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의 사명이 뭐냐? 종족적인 메시아를 양육하는 사명이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냐, 이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세계 국가에 널려 있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무엇 만드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로 만드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만들어 가지고 무엇 하느냐 하면 세계 사람을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이 원조국이 되었기 때문에 말이예요, 전부 다 서양 사람들 한국에 오겠다고 하는 거예요, 한국 알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한국 땅들을 지금 싸게 팔지 말라구요. 이제 십 년 후에만 팔게 되면 비싸게 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이제 외국 사람들이 전부 다 재산 팔아 가지고 한국에 와서 집 짓고 살려고 하게 되어 있거든요. 이번에도 그렇다구요. 영국에서 삼백 두 쌍을 결혼시켜 됐는데 말이예요, 거기서 전부가 한국에 오겠다고 야단이예요, 이게. 한국 사람과 결혼하겠다구요. 거짓말 아닙니다, 이게. 전부 다 그런다구요. 한국 사람은 생각만 해도 기가 막히는데 말이예요. 여자들도 그렇다구요, 동양 사람하고….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복을 받으면 그 복이 여러분의 복이 아니예요. 문씨가 복을 받으면 그 복은 문씨 복이 아니예요. 그 사람을 통해서 민족에게 나눠 주고, 세계에 나눠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고생을 더 해야지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복받으면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를 위해 나눠 주고, 다 나눠 주고 나와 가지고 그다음에 자기 분깃은 나한테 와서 타는 거예요, 나한테. 내가 준다구요, 내가. 일을 잘했으면 그 분깃을 많이 주는 것이고 못했으면 적게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건 뭐 어떻게든지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그 모가지에 죽었고 나도 그것 때문에 일생 동안 고생했다구요. 이것은 비참한 것이라구요. 한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이 불쌍한 한국 사람들, 불쌍한 통일교인들 해방시켜 주고 가자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통일교인들 불쌍하지요? 다 때가 됐다구요, 이제. 자, 그렇게 해요, 안 해요? 하지요?「예」 자, 다시 한 번 손들어 보자구요. 이게 믿을 수 없다구요, 이게. 내리라구요. 양손을 들어서 우리 맹세를 하자구요. 됐다구요.
「여기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습니다_I (옆에서 누가 알려 드림) 몇 시, 몇 시야?「열한 시 반입니다」 몇 시야, 지금?「열한 시 반입니다」 열한시 반이면 다 자지 뭐 그까짓 것. (웃음)「벌써 늦었습니다」 뭣이?「벌써 늦었습니다, 돌아가기에」 나는 이렇게 땀 흘리고 얘기하고 있는데 뭐뭐뭐 갈 생각해! 벌받아야지. (웃음) 아, 우리가 3년만에, 거의 3년만에 왔는데 말이야, 누가 여기 오래 뭐…. (웃음) 이런 식이 통일교회식인데 말이야, 그러니까 욕먹었지?(웃음) 밤이 뭐 상관 있어요?
내가 이번에도 일본에 와서 말이예요, 이틀 동안에 천 6백 쌍을 묶는데 밤을 알아요? 밤인지 낮인지 뭐예요, 그게? 26시간 비행기 타고 오자 마자 가 가지고, 열 시 반에 가 가지고 한 시부터 시작해 가지고 뭐 언제 천 6백 쌍을 묶겠어요? 무서울이만큼 모였다구요. 3천 2백 명 모였는데, 간부들까지 4천 명이 모였다구요. 이래서 장가가겠다고 버티고 앉았는데,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이 못생긴 문 아무개 하나 놓고 말이예요, 전부가 젊은 청년들이 겨누고 앉아 가지고 '나, 시집 장가 가겠다'는데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25일 오늘 왔지만. 23일에 올 계획이었는데 거기서 이틀 연장한 거지요. 그래서 부랴부랴…. 결혼식만 남겼지 다 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약혼이 아니라구요. 약혼결혼축복식입니다. (웃음) 다르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약혼도 되고 결혼도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이름을 만들었다구요. '약혼결혼축복식'입니다. (웃음) 그래서 이제 웨딩 마치만 하면 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금년에 내가 이거 할 때 특사를 내려야 되겠어요. 세상에도 특사가 있지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돌팔이 장삿군이고 아무리 깍정이라 하더라도 말이예요, 천지이치를 알고 인간의 도리를 아는 사람이니 말이지, 하늘의 기쁜 승리의 때가 왔으면 특사를 내려야지요, 특사. 이게 특사예요, 특사.
본래 남자는 스물 일곱 살에 결혼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과 같이 3년노정을 가서 30세에 만나서 결혼식을 해 가지고 또 3년노정을 가서 3년 반, 3년 반 해서 7년노정을 거쳐 33세를 넘어 가지고야 결혼생활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뭐 통일교회 문 아무개 계획이 아니예요. 천륜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부모가 그렇게 갔으니 자식도 그렇게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 서구 사람들을 보니 말이예요, 30이 되니 이거 겉늙어 가지고…. 하우 올드 아 유 나우(How old are you now;몇 살이예요)? 「27세입니다」 이게 겉늙어 가지고 눈이 이러고 이게 주글주글하고 절반 늙은이 됐다구요. 그렇습니다. 겉늙는다구요. 동양 사람은 뭐 60된 사람을 보더라도 말이예요, 서양 사람 30으로도 안 본다구요. 가만 보니까 기가 차거든요. 남들같이 세상에서 지금 바람을 피우고 하루에도 계집질을…. 매일 저녁 저 여편네 남편네 바꿔치기 하는 그런 세상에서, 이거 통일교회에서는 무슨 죄가 많다고 말이예요, 이게 여기에 저 붕대를 끼고, 이게 기가 막힌 놀음이거든요. 헐떡헐떡하면서 기다려야 되니.그래, 할 수 없이 그걸 단축시켜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떤 조건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러한 기쁜 소식을 가지고 올 때이기 때문에 원래는 스물 일곱 살에 축복해 주는 것을 스물 네 살로 낮췄어요. 약혼해 가지고 3년 지나면 3년 대신 기준을 해 가지고 스물 일곱 살에 생활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3년 단축 혜택을 부여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니 하나님도 '그래 그래, 그러라'고 그러더라 이거예요.(웃음) 알겠어요? 그것이 여기 한박사가 하지 못한 놀음이요, 배박사 여기 무슨 박사들이 하지 못한 놀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은 이 문선생한테 전부 다 양도받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박사님들에게 실례인 줄 알지만, 사정이 그렇게 돼 있고 내용이 그러니 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도 할래요, 안 할래요? 그렇게 해주면 좋겠어요?「예」 왜 축복받은 사람들이 '예' 하는 거야? 그건 도둑놈들이구나 그거.(웃음) 자, 축복 안 받은 사람들 어디 손들어 봐요? 한국도 그렇게 해주면 좋겠어요, 안 해주면 좋겠어요?「해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이제 한 3천 쌍 한다면 말이예요, 일본에서는 이틀에 끝냈으면 한국에서는 며칠만에 끝내야 돼요?「하루에요」 하루에. 약속했다구요.약속해요?(웃음) 그러면 하루에 못 끝나면, 하루에 안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그만두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야 그거 위신이 있다구요, 위신.여러분 타고 앉아 가지고 36가정처럼 절대 그렇게 안 맞춘다구요. 절대 안해준다구요. 그게 싫다면, 한국은 혜택 없다, 이놈의 자식들 ! 없다구. 장가고 시집이고 내가 알아? 가려면, 네 어미 아비한테 찾아가 가지고 가라구 ! 내가 뭐 수고하고 피땀 흘려 가지고 그거 할게 뭐 있어요? 내말 듣겠기 때문에 그렇지요. 일본한테 질래요, 안 질래요? 질래요, 안 질래요?「안 집니다」 그리고 이 36가정과 쑥덕공론했다는 게 안 좋았다구요.
만약에 그럴 수 있겠는지 없겠는지 모르지만, 지금 마음 같아서는 그러자 하고 왔지만, 조금만 눈꼴이 틀리면 안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결혼식은 말이예요, 3년 이내에 언제 해도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결혼식은 3년 되는 해 섣달 그믐날 해도 그것은 다 되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3년 동안 지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내 생각 같으면…. 미국이 지금 말이예요, 한 천 6백 명이 된다구요, 8백 쌍. 한 2천 명 가까이 된다구요. 전부 다 오기 때문에 2천명이 날아오는데 2천 명이 날아오려면 말이예요, 한 사람이 왔다 가려면 2천 불, 이이는 사(2×2=4), 4백만 불이 도망간다 이거예요.
또 일본이 지금 얼만가요? 3천 명이 날아와야 돼요, 3천 명 그게 얼마예요, 그게? 오려고 해도, 비행기 요금 천 5백 불씩만 해도 얼마예요? 천 5백 불씩이면 얼마예요? 3천 명이면 4백 5십만 불, 전부 다 서구사회까지 하면 1천만 불이 왔다갔다한다 이거예요. 자, 무모한 레버런 문은 말이지, 계산할 줄 모르는 레버런 문의 생각 같아서는, 나는 하자 하는 패예요. 여러분들은 그 50억을 전부 다 예금하는 게 좋겠어요, 그걸 공중에 전부 다 날려 버리고 한국에 데려와서 합동결혼식을 하는 게 좋겠어요? 어느 것이 좋겠어요?
보라구요. 그들이 한국에 와서 한번 결혼했다 하면 몇천 대 후손까지도…. 아무 때 우리 조상은 선생님이 이런 때에, 1천 9백 몇 년? 「78년」 78년 몇 월? 「10월」 10월일 게 뭐야? 00월, (웃음) 00월에 한국에 가서 결혼했다는 것은 천년 만년, 천대 만대에 팔아먹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걸 생각할 때, 돈은 언제나 내가 벌 수 있고 돈은 우리와 언제나 같이 있지만, 선생님의 요때라는 것은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특사를 내려 가지고 하는 때는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두 번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돈 주고 살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게 참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어떻게 하느냐? 생각이 그거라구요. 한 3년쯤 기다렸다가 하게 된다면, 일본은 다음에 천 5백 쌍의 5배는 될 거예요, 5배. 천 5백 쌍의 5배는 얼마예요? 7천 5백, 오오는 이십 오(5×5=25), 7천5백, 7천 5백 더하기 천 5백은 얼마예요? 9천, 한 만 쌍즘, 에라 이거 일본에 큰 광야에 천막을 치고 한번 해 가지고 그다음에 일본 국민은 다 모여라 하는 거예요. '이거 NHK,지금까지 문 아무개 반대하더니 전부 다 모아라! 이마를 맞대고 한번 얘기해 보자' 하는 거예요. 모아 가지고 한번 들이 제겨야 되겠다구요. 만 쌍, 2만 명이 모여서 결혼한다 하게 되면 일본이 어떻겠어요? 딸까닥? (웃음) 딸까닥? 「뒤집어집니다」 뒤집어질 것입니다.
또 미국도 그렇게 되면 말이예요, 미국도 그렇게 될 거라구요. 틀림없이 미국은 더 많을 거라구요. 한 3년만 가게 되면, 한 5천 쌍 되는데 말이예요, 우리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한번 왕창하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텔스타 위성을 통해서 즉시, 뭐 즉시 뭘한다고 하던가요? 뭐뭐 현지에서 하는 거 뭐라 그러나요?「생방송」 생방송! 인공위성을 통해서 세계에 진진짜잔짜…. (웃음) 그거 할 만하잖아요. 레버런 문이 하면 남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하지, 요것 뭐 따라지 새끼들 몇 만이 돼요? 지금 1800쌍도 했는데 말이예요, 한국의 1800쌍도 못 되는 데 뭐뭐 구미가 더 동할 게 아무것도 없다구요. 이런 생각을 해요. 어때요? 그거 기분 좋아요? 「예」
지금 이번에 오면서, 미국에서 오겠다는 녀석이 말이예요, 92명. 그다음에 런던에서 떠날 때도…. 이거, 시간마다 늘어갑니다. 그래서 60명, 얼마라 그랬나요, 얼마? 내가 얘기했지요. 70명 이상은 못 온다구요. 70명까지가 한계선입니다.
자, 그 사람들이 뭘하려고 오느냐? 뭘하려고 오는 거예요? 서양 녀석들이 장가가려 하는데 동양에 뭘하러 와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서양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웃음) 그거 없다고 없을 수 있나요, 그거. 내가 명령을 하면 해야지요. (웃음)
자, 손님을 초청하면 푸대접해야 되겠어요, 부대접해야 되겠어요? 부자 대접 말입니다. 어떻게 대접해야 되겠어요? 후대접해야 되겠어요, 푸대접해야 되겠어요?「후대해야 합니다」 그렇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내가 일본에서 올 사람들에게 '한국 패들이 전부 다 국제결혼을 안 하겠다 하면 너희들 해줄께' 했어요. 일본에서 지금 전부 다 올 거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시간이 늦었으니까 나는 좀 자고 여러분들은 여기 앉아서 밤새워라 이거예요. (웃음) 어제 밤에도 못 잤다구요. 그저께도 못 자고, 쭉 못 잤다구요. 여러분 하루쯤이야 뭐 새우지 못해요? 괜찮지요? 「예」 저 박사님들도 할 수 없지요, 뭐. (웃음) 가다가 뭐 다 경찰서 들어가는 것보다 나을 거라구요. (웃음)
자, 이제는 뭐냐? 내 말은 끝났다구요. 보고하라구. (웃음) 한국에서 궁금해하는 프레이저 의원하고 있었던 일을 전부 다 얘기 좀 해주라구.(박수)
그 가운데 한 사람이 나요, 그 가운데 한 나라가 한국이요, 그 가운데 한 집단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있는 우리, 혹은 나라는 입장은 비단 이 한국만을 중심삼은 입장이 아니고 세계사적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또, 그 가운데 있는 통일교회라는 한 교회는 어떤 한 종파에 제한된 입장이 아니라 세계사적인 사명을 짊어진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인류가 가야 할 최후의 목적지는 어디냐? 우리를 통하여 사탄 세계를 극복하고 하늘의 세계를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성사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역사의 목적이요, 인류의 목적이요, 더 나아가서는 한 국가의 목적이요, 한 단체의 목적이요. 한 개인의 목적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동안 하나님의 소명을 받아 가지고 각기 다른 역사의 배경을 남기면서 수많은 역사과정을 거쳐왔습니다. 남에서 북에서, 혹은 동에서 서에서 이와 같은 역사적인 책임을 지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흘러 나온 우리들이 하나의 소명을 받아 가지고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에 집합하게 되었다는 사실은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나면서부터 이것을 생각한 바도 아니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지내온 걸음 걸음에 있어서 생각한 것도 아닌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태어나 가지고 살아가면서 이와 같은 모임에 집합되었다는 사실, 여기에는 보다 큰 역사적인 어떤 힘이 작용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개재해 가지고 우리의 역사적인 운명을 지도해서 오늘의 이와 같은 자리에 임석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하늘과 나,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과 나라는 이런 직접적인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여기에는 세계사적인 내용이 전개되어 있는, 혹은 크나큰 우주사적인 사명과 소명이 있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한국을 기지로 해서 내가 소명을 받아 출발했으면, 그 출발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은 개인을 넘어서 가야 됩니다. 개인을 극복하지 못하면 사탄세계에서 승리권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가정을 넘어서 가고 종족, 민족, 국가를 넘어 세계로 넘어가야할 운명길이 있는 것입니다. 이 가려는 길을 막고 있는 것이 악한 세력권이요, 사탄의 세력권인 것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이 길 가운데에는 보이지 않는 원수가 있는 동시에 보이는 원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 원수의 세력권이라는 것은 어떤 특정한 국가의 제한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를 넘어서 세계, 더 나아가서는 현재의 세계사를 넘어서 미래의 종착점을 향하여 나가는 그 역사 전체를 막고 있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것을 막아 가지고 이 길이 영원히 트이지 않게끔 보이지 않는 원수와 보이는 원수가 악랄한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세력권 전체가 우리 개인을 공격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들은 몰랐습니다. 이 세력권이 오늘날 우리 가정을 포위하고 공격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몰랐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민족과 세계가 이 포위권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의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자기의 위치를 지키지 못하는, 이러한 비참한 운명길에 들어선 우리 인류의 역사노정인 것을 우리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제 개인을 중심삼고 가야 할 길, 소명의 목적지를 향하여 가야 할 길이라는 것, 이것은 자기 의사대로 갈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반드시 소명을 하신 그런 분의 뚜렷한 의사에 의해 가지고 가야 하는 길인 것입니다. 우리가 가지 못했던 그 역사적 소명의 노정이 뚜렷이 우리 앞에 가야 할 길로 남아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개인으로 갈 길이 남아 있는 것이요, 가정으로 갈 길이 남아 있는 것이요, 대한민국으로서 갈 길이 남아 있는 것이요, 더 나아가서는 아시아, 전세계가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길은 민족이 다르고 역사적 전통이 다르고 환경적 습관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자의로 갈 수 있는 길이 아니예요. 동으로도 갈 수 없는 것이요, 서로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정해진 그 목표를 향하여 가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못 가면 우리 후손이 가야 되는 것이요, 우리 후손이 못 가게 되면 더더욱 역사를 걸어 놓고 이 길을 개척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러한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 그 뜻의 길을 향해야 되겠습니다. 그 뜻가운데는 내 개인이 포괄되어 있는 것이요, 우리 나라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포괄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길은 너무나 먼 길입니다. 우리 일생 길만 하더라도 일생을 걸어 놓고 어떻게 가느니, 어떻게 사느니, 혹은 투쟁의 역사니, 고난의 역사니 하는 비명을 울리면서 가야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개인을 넘어 전세계가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이 얼마나 비참할 것이며, 얼마나 고통스러울 것이며, 얼마나 참혹할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러한 길을 넘어가기 위해서 우리는 소명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끝날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끝날은 이 소명권이 오늘날 우리 국가권 내에, 혹은 자기 가정권 내에 제한되어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이것이 개인에 처해 있지만 그 개인이 세계와 연결되는 시대요, 이것이 가정에 처해 있지만 그 가정이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세계와 연결된 그 시대가 현세의 것으로만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뜻과 연결될 수 있는 시대 시대로 통할 수 있는 그런 때가 끝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끝은 뭐냐 하면, 역사적인 전체의 노정을 새로이 청산짓고, 승리라는 결정적인 한 한계점을 세워 놓고 비약할 수 있는 때다, 우리는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은 그야말로 말세라고 누구든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말세라는 것은 나 개인의 말세인 동시에 가정의 말세요, 국가의 말세요, 세계의 말세가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볼 때 뜻의 말세다, 뜻에 대한 끝날이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뜻이라는 것은 어떤 뜻이냐? 지금까지 역사가 하나님 본래의 이상의 뜻이 이루어져 나온 것이 아니라 타락한 세계, 슬픔의 역사, 고통의 역사, 수난의 역사로 시작되어 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치 않는 이러한 역사적 모든 실상을 극복하고 넘어설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청산지어져야 할 때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 때라는 것이 과거에는 역사적인 거리를 두고 오랜 시대를 거쳐 가면서, 탕감이라는 노정을 세워 놓고 가려 가면서 한 단계 한 단계 전진해 나왔지만 지금은 그런 때가 아니라는 거예요. 내 목전에 모든 것이 평면적으로 전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또, 우리 앞에 나타난 환경이라는 것은 아무런 기대도 가질 수 없을이만큼 혼란이 벌어지고 혼돈이 벌어진 환경이라는 거예요. 그 어떤 것이 선한 것이고, 그 어떤 것이 중심이고, 그 무엇이 우리를 지도할 수 있는 나라요, 체제인지 알 수 없을 단계까지 들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의 세계는 나 자신을 잃어버릴 단계에 왔습니다. 내 가정을 잃어버릴 단계에 왔습니다. 내 조국을 잃어버릴 단계에 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세계를 잃어버릴 단계에 온 것이 오늘날 이 비참한 혼란 세계라고 보는 것입니다.
일면으로 이것을 보게 되면, '역사적인 암흑기가 아니냐' 이렇게 볼는지 모르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도리어 이것은 하나의 구렁텅이이기 때문에 여기에 빠지지 않고 비약할 수 있는, 비약해 넘어갈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섭리의 출발을 예고하는 때라 하는 것도 우리는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침이 오기 전에는 칠흑 같은 어두움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아침을 맞도록 하기 위하여 비약의 한때가 우리의 목전에 찾아온다는 사실을 알고, 그 광명한 새아침을 맞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가지고 이 모든 어둠의 세계를 극복하고 넘어서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자리에 설 수 있는 자신을 부르신 뜻 앞에 세워야 되고, 그러한 자리에 내가 섬과 동시에 나를 중심삼은 가정을 뜻 앞에 세워야 되고, 더 나아 가서는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뜻 앞에 세울 수 있는 책임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책임을 하는 것이 오늘날 우리들을 부르신 뜻의 기준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우리는 이 곳을 향하여 가야 되겠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볼 때에, 오늘날 우리 인간들은 즉,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로서의 가치를 상실해 가고 있습니다. 가정이면 가정에 있어서 부모를 중심삼고 그 자녀를 두고 볼 때에도, 역시 그 가정 전체가 파탄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또, 사회면 사회에 있어서 어떤 중심자와 그 상대권을 중심삼고 볼 때, 그 모든 상하적 관계가 상응이 아니라 상극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면 국가를 두고 보더라도 그렇고, 어떤 주의나 사상을 두고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오늘날 민주세계면 민주세계 자체에 대해서도 내가 환영하고, 내가 거기에 포괄되어 사는 것을 희망으로 느끼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초월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극복하고 탈피해 가지고, 현재를 부정하고 싶은, 이러한 실상의 세계가 민주세계인 것입니다, 공산세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역시 숨막히는 대결의 세계로 전환되어 들어가는 것을 볼 때에, 이 모두는 우리들이 환영하는 세계가 아니요, 우리들이 원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이것을 초월하고 극복해 나가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이 세계는 암흑의 세계요, 이 세계는 혼란의 세계요, 이 세계는 중심과 상대가 하나될 수 없는 세계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기말적인 전체의 양상은 우리 인류를 파탄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각오와 새로운 결의와 새로운 희망을 갖고 비약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는 것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나 자신을 두고 보더라도, 나 자신도 그러한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나타나는 곳곳마다 개인의 대결이 벌어졌고, 가정의 대결이 벌어졌고, 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의 대결의 무대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왜? 어둠의 세계가 앞길을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밀고 나가면 나갈수록, 내 개인에서 세계까지 전부 다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밀고 나가면 나갈수록, 이것이 점점 장벽으로 부딪쳐 가지고 역사를 두고 개인적인 시대, 가정적인 시대, 이렇게 종적으로 올라가는 식의 시대가 횡적으로, 평면적으로 몰려나는 시대로 전개된다 이거예요.
과거에는 역사를 통해서 참다운 인간을 찾는 놀음을 해 왔고 참다운 가정과 참다운 국가와 참다운 세계를 찾는 놀음을 해 왔지만, 아직 그 해결점을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 모두가 어떤 해결을 보았다 하더라도 그것은 한 단계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단계를 넘어서 고차원적인 세계까지 올라가야 할 그런 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길은 오늘날 우리 시대 내 자체에서 해결했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해결한 것 같지만 그 이후에 또다시 해결해야 할 무대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적인 싸움터가 횡적으로 연결돼 가지고 갈라진 것이 아니라 압축된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죄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시대에 와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개인으로서 살고 있는 내 생활이라는 것은 세계사적인 침해를 받고, 세계사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대한민국 자체만으로서는 살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반드시 세계사조의 직접적 영향을 받는 시대권 내에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아무리 그 영향을 받지 않겠다고 하더라도 이미 갖추어진 환경이 그런 환경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만이 갈 수 없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이 가려면 아시아라는 문제가, 아시아가 가려면 세계라는 문제가, 세계가 가려면 세계 뿐만이 아니라-오늘날 인간에게 있어서는 보이는 세계만을 생각하고 있지만-여기에는 영계라는 것이 반드시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비정상적인 혼란 시대에 들어온 이때에 있어서 더더욱 혼란한 것이 무엇이냐? 영적 현상이 사방으로 복잡하게 전개되는 것을 우리는 직시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압축해 가지고 밀려오는 이 세계가 보이는 세계만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 영계가 포위한 입장에서 이 세계를 압축해 놓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압축된 것을 한꺼번에 끊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하나로 끊어 놓는 데는, 가정의 문제를, 종족의 문제를, 민족의 문제를, 국가의 문제를, 세계의 문제를, 더 나아가서는 영계의 문제까지 끊어가지고, 한꺼번에 전개될 수 있는 때가 있다면, 그때가 인류 앞에 지극히 바람직한 때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반드시 그런 해결의 한때를 마련해야 될 것이고, 또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개인과 종교가 있다면, 반드시 그러한 무대를 타파하고 승리의 결정을 지어야 할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양면의, 부르신 자와 부름받은 자의 이 두 목적을 함께 놓고 이것을 일시에 극복해 넘어갈 수 있는 그 한때가, 우리가 살고 있는 역사적 끝날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비약을 해야 된다, 도약을 해야 된다 하는 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도약을 하더라도 이것을 끊어 놓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냥 그대로 타고 넘어갈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끊어 놓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끊는 데는 무엇으로 끊을 것이냐? 힘으로 끊을 것이냐? 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의 어떠한 지식을 가지고 끊을 수 있느냐? 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뭐냐? 권력 가지고 가능하냐? 안 된다는 거예요. 지식으로 이것을 극복할 수 있다면 벌써 했을 것이요, 권력으로 이것을 극복할 수 있다면 벌써 했을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무엇을 가지고 할 것이냐? 참을 가지고 해야 될 것입니다.
그 참이라는 것은, 우리들 대한민국 백성으로 보는 참이라는 그 참은 과거의 전통과 습관과 그 문화배경에 따라 가지고, 주권자의 의도에 따라서 주장하는 것이 각기 다른 것입니다. 그 주권자의 주장에 의한 법적 치하에서 살고 있고 그 법의 치리를 받기 때문에, 법에 의한 의로운 선, 참을 주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각각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 서로 다른 법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된 것을 가지고…. 참된 무엇? 참된 인간, 참된 인격일 것입니다.
그 참된 인격은 어떤 것이냐? 그 참된 것 가운데는 참된 개인이 있을 것이고, 참된 가정이 있을 것이고,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 참된 영계도 있을 것인데, 이 모든 것을 주장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참된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하나 만들 수 있는, 그런 참된 사람이 아니고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끊는 데는 참된 사람의 힘으로 끊을 수 있느냐? 참된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끊는 데는 어떤 수단 방법 가지고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참된 사람의 참된 사랑의 칼을 가지고만이 끊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의 칼을 가지지 않고는 압축된 이 역사적 모든 함정을 끊어 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역사적인 종말에 이것을 끊어야 할 책임을 짊어진 것이 종교인 것이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이것을 끊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끊을 수 있는 방향으로 인류 세계에 종교라는 체제를 확대시켜 나온 것입니다. 이 종교를 통해서 참된 사람을 회복해야 되고, 이 회복된 참된 사람을 통해서 끊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권력의 힘도 아니요, 지식의 힘도 아니요, 돈의 힘도 아닙니다. 이것은 다만 참된 사람이 인류를 사랑하는 그 칼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전부 다 집약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여기 동쪽에서 개인을 사랑하고, 저쪽 서쪽에 가서 가정을 사랑하고, 또 저쪽에 가서 민족을 사랑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총력을 집중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을 사랑하는 그 사랑이 가정을 사랑하는 그 사랑과 직선상으로 연결되고, 종족을 사랑하는 그 사랑이 민족과 국가를 사랑하는 사랑과 직선상으로 연결되고, 국가를 사랑하는, 세계를 사랑하는 그 사랑이 방향이 다르게가 아니라 직선상으로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 사랑의 방향이 같은 직선으로 연결 되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의 길이 같은 직선상으로 연결돼야 됩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사랑의 길과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의 길과는 다르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직선상에서 연결시켜 가지고 끊어 나가야 할 운명길이 남아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은 왜 우리에게 소명을 부여했으며, 우리는 어떻게 돼서 소명을 받았느냐? 그 소명을 받은 목적은 이것을 끊기 위해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돌아와 가지고 그것을 끊는 것은 무엇이냐? 보이지 않는 사탄 세력권을 끊어 버리는 것이요, 보이는 사탄세계를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는 힘을 가지고 대결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어떤 다른 그 무엇을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칼을 가지고 이것을 끊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나 깨나 갖추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우리가 갖춰야 할 무기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여기에는 자기 스스로 살 수 있는 어떤 생활 방편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이 땅 위에 사는 어떤 인간들이 주장하는 도의가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윤리체제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것은 어차피 침범당하고 말 끝날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인격을 가지고, 이 어려운 것을 타파할 수 있는, 끊어 버릴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을 부르신다면,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일 것이냐? 그 사람은 외형적으로 인격이 잘난 사람이 아니요, 내적으로 신념이 강한 사람이 아닙니다. 이는 참을 가진 사람입니다. 보기에는 약하더라도 사랑의 칼을 가지고,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이 모든 것에 부딪치게 될 때에 그것을 끊고 남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되지 않고는 우리의 소명의 목적지를 향하여 갈 수 없는 것이요, 소명하신 분 앞에 내 스스로 가야 할 길을 다 왔다고 인정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 제목이 '나는 가야 하겠습니다'입니다. 여러분이 나기는 마음대로 나고 살기는 마음대로 살아 왔지만, 이제 운명의 결판을 지어야 할 이때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제시한 인격을 완성해야 합니다. 인류 전체의 이상으로 표상될 수 있는 그런 인격을 지녀야 됩니다.
그 인격은 무엇에 반영되느냐? 내 개인 생활에 반영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 생활이라는 것은 고립된 생활이 아니라 반드시 사회성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인격을 지니고 사는 생활이라는 것은 이 악한 세계에서, 두 원수를 남기고 있는 세계에서 환영받고 산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있을 수 없습니다. 그가 나타나는 곳에는 사방에서 핍박의 화살이 집중될 것이고, 그가 가는 길에는 치열한 투쟁의 장벽이 부딪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부딪칠 것이요, 가정적으로 부딪칠 것이요, 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적으로 부딪쳐 올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끊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아직까지 세계적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끊었으면, 대한민국에서 개인적으로 끊고, 가정적으로 끊고, 종족적으로 끊고, 민족적으로 끊고, 국가적으로 끊어 놓더라도, 세계적인 미국 같은 나라면 미국 같은 나라에도 개인이 있고,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남아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승리적 방패를 가지고 뜻은 이렇게 이렇게 원할 것이다 하며 끊었다고, 승리했다고 암만 주장하더라도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라는 투쟁의 터전 가운데, 그 세계무대권 앞에 선 나라면 나라, 세계를 지도하는 나라면 그 나라에도 역시 개인이 있고, 가정이 있고, 종족ㆍ민족ㆍ국가가 다 있다는 것입니다. 후진국가에서 암만 끊었다 하더라도 선진국가권의 개인권, 가정권,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극복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약소국가면 약소국가일수록 세계의 중심 국가권에 포괄되어 버리고, 하나의 지역적인 분포도를 조명하는 것밖에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는 어디로 가느냐? 어떤 종파 안에 제한된 신앙 인격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그 종파를 초월한…. 그 종교는 민족 주체 사상으로 등장함과 동시에 더 나아가서는 세계 주체 사상으로 등장할 수 있게 발전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끝날을 향해서, 종착점을 향해서 세계의 모든 사조를 밀고 나가 가지고 그 지나간 걸음이 개인권을 지나고 가정권을 지나고 종족권을 지나고 민족권을 지나고 국가권을 지나고 아시아권을 지나 가지고 세계의 첨단을 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꿈같은 얘기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운명길이 남아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온 세계를 압축해 가지고 몰아 왔다고 해서 그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을 내 힘으로 싸워 가지고 극복할 수 있는 것이라면 하나님이 벌써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능력의 분이요, 지식으로 하면 지식의 왕이요, 모든 만물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런 것 가지고 하는 것이라면 다 했을 거라구요.
그러면 왜 못 하느냐? 참된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역사상에 있어서 모든 것을 다 갖춘 사람도 많이 왔다 갔습니다. 지식 있는 사람도 많이 왔다 갔어요. 권력 있는 사람도 많이 왔다 갔어요. 수많은 금력을 자랑하는 사람도 많이 왔다 갔습니다.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모든 권위를 갖춰 가지고 세계 전체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람도 많이 왔다 갔지만, 그런 사람 가지고는 그것이 끝이 안 나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제쳐 놓고…. 종교라는 테두리는 여기서 탈피하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힘을 공급할 수 있게 노력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성을 들인다느니, 기도를 한다느니, 뭐 이런 말들 다 아시지요? 이것은 지금까지 개인의 어떠한 종교가 아니라 세계사적인 입장을 극복하고 남을 수 있는 종교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오늘날 기독교면 기독교가 전세계의 판도를 점령하고 있지만, 기독교 자체를 두고 봐도 분파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자기들 교(敎) 내에서 싸움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지극히 어리석은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교파 교파끼리 서로 경원하면서 자기들 교파가 제일이라고, 자기들 교파가 났다고….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소명하고 종교를 소명하시는 그 목적이라는 것은 현실을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인 세계사를 극복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세운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민족권을 초월하지 못하는 종교가 있습니다. 혹은 어떠한 종족적 종파가 있다 이거예요. 수많은 종교의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종족을 중심삼은 종교든가, 혹은 국가를 중심삼은 종교든가, 여러 가지 종교의 형태가 있다구요. 그렇지만 종족을 위한 종교가 있다 하더라도 그 종교만을 위하는 종교로서 살아 남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민족을 대표한 민족적 종교가 있다 하더라도 그 민족적 종교는 민족만을 대표한 자리에서는 살아 남을 수 없는 것입니다. 민족을 극복하고 초월한 종교로서 세계적 종교가 되었다 하더라도, 세계 가운데의 종교로서만은 역시 살아 남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를 극복하고, 세계를 초월할 수 있는 종교라야만 소명받은 종교로서 하늘 앞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러한 입장에서 인류와 종교, 종교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인류 가운데 있는 종교가 아니라 인류를 극복할 수 있는 종교라는 거예요. 역사와 종교라는 것을 생각할 때 역사 내의 종교가 아니라 역사를 극복할 수 있는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역사 내에서 인격을 찾는 이런 세계에서 모든 역사가 움직여 나오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역사 내에서 우리가 희망할 수 있게, 어떤 승패를 가릴 수 있게 돼 있지 않다 이거예요. 역사의 종말에 있어서 역사를 극복할 수 있는 승리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역사를 초월해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그런 세계를 본래부터 목표로 해 나왔기 때문에 역사는 그곳을 향하여 흘러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대한민국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사에 있는 수많은 국가, 그런 운세권 내에 있는 이것을 극복하고 넘어설 수 있는 민족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인 민족으로 남아질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그런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그 대한민국이 또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은…. 대한민국 자체만으로는 살아 남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하늘이 배후에서 점유하고 있다는 사실, 대한민국을 세우고 소명하신 하늘이 계시다는 사실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세계를 극복하고 나서라는 것은 무엇이냐? 세계를 극복하고 넘어갈 수 있는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또다시 극복해야 할것으로 하나 남아 있는 것은 세계사적인 종교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세계사적인 종교를 지녀 가지고 보이지 않는 내적인 힘의 모체와 보이는 이 실체가 하나가 되어 세계적인 것을 극복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자체에 있어서는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 싸움은 역사 이래에 정지된 때가 없는 것입니다. 선한 편 악한 편, 이와 같은 사람을 심은 것이기 때문에 이 사람이 전개돼서 종족이 형성되는 것이요, 이러한 싸움을 해서 종족이 전개됨으로 말미암아 민족이 형성되는 것이요, 민족의 전개로 말미암아 국가로부터 전세계로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반드시 내적 마음적 사람 세계권, 외적 몸적 사람 세계권이 유심, 유물로 분리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심은 대로 거두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인류의 종말시대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마음 편 세계와 몸 편 세계가 정면으로 부딪쳐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그래도 보이는 세계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그 세계라는 형태를 향해서 이럭저럭 나왔지만, 지금은 포화상태가 된 세계로서 혼란 가운데 들어와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의 목적도 민주주의의 목적 자체도 희미해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요,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둘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죽어가면서도 싸우는 거예요. 죽기 전까지 싸우는 거라구요.
그러면 인류의 완성시대, 인류의 행복시대는 어느 때냐? 이 싸우던 사람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데는 무엇을 가지고 하나되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본래 하나님이 이렇게 사람을 창조했다면,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었다면, 그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상을 지닌 하나님이 아니다 이거예요. 혼란과 파탄을 제시한 하나님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이러한 실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타락인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권이 극복될 수 있는 이러한 시대에 있어서는 몸과 마음이 싸우던 이 사람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무엇으로 하나 만들 수 있겠느냐? 하나 만들 수 없게 만드는, 이런 구렁텅이가 남아 있다 이거예요. 이 악한 원수, 보이지 않는 사탄권, 보이는 실체 사탄권이 가로막고 있어요. 이것을 끊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이 아닙니까?
그것은 무엇으로 끊을 것이냐? 그것은 국력을 가지고 끊을 수 없습니다. 어떤 종교의 신앙, 혹은 신조, 교리 가지고 끊을 수 없어요. 단 하나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지녀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 사람 자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사람이 발휘할 수 있는 사랑의 힘, 능력이 나타나게 될 때, 그 사랑의 힘에 의해서 몸과 마음은 하나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 사랑의 발원지는 어디냐? 그 사랑의 주체는 누구냐? 내가 아니예요. 내가 아닙니다. 그것은 반드시 모체 되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 생명의 주체도 하나님이요, 사랑의 주체도 하나님입니다. 전체의 근원의 주체도 하나님이기 때문에 사랑으로 발원되는 이런 힘에 의해 가지고 몸 마음이 부딪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에 의해 제시된 종교는 반드시 세상을 이기는 사람이 되라고 했습니다. 세상을 이기라고 말했습니다. 그 세상은 내가 살고 있는 그 역사적 한계 내의 세상이 아니라, 몇 억천 년 역사를 극복하고 초월 시대로 향하는 권내에 있어서의 세상을 말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온 것은 그 시대권 내의 유대 나라를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그 세상이라는 것은 역사, 종말시대를 대표해 가지고 극복하고 넘을 수 있는, 그 세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의 제일 시급한 문제가 무엇이냐? 통일교회가 제시해야 할 시급한 문제가 무엇이냐? 오늘날 세계 종교가 제시해야 할 시급한 문제가 무엇이냐? 어떠한 세계적인 권력을 지니는 것도 아닙니다. 세계적인 무슨 경제권을 만드는 것도 아니예요. 어떠한 세계적인 지식의 전당을 만드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것도 물론 다 필요하지만, 이것을 다 극복하고 나서…. 그전에는 아무리 했댔자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먼저 해야 할 것은 보이지 않은 사탄 세력을 격파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인격의 아낙네가 되고 사내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해야 할 것은 뭐냐? 그러한 기반 위에서 사탄 원수에게 압축된 역사노정의 철망을 한 칼에 끊어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된 사람이 안 되고 참된 사랑의 힘을 안 가지고는 비약할 수 없는 것이요, 승리할 수 없는 것이요, 도약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인류는 새로운 이상형을 향해서 비약하기를 바라고, 도약하기를 바라고, 극복하기를 바라는데, 그것은 무엇으로 할 것이냐? 참된 사람이 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역사시대의 출발서부터 참이라는 거예요. 과정도 참이요, 종말도 참이라는 것입니다. 이 참이 가는 원형이라는 것은,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궤도를 타 가지고 반드시 올라가 가지고 원형을 그릴 수 있는 참의 무대인 것입니다. 또, 악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참과는 반대로 원형을 그리는, 이러한 인격관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의 인간은 어떤 인간이냐? 악의 인간은 어떤 사람이냐? 참의 원형을 위로 그릴 수 있는, 세계권의 판도를 점유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종류의 사람이냐? 악의 판도에 점유당하고, 이것을 극복할 수 없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이 경계선이 도대체 무엇이냐, 경계선이? 그것은 나라는 거예요. 인간이 경계선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인간이 경계선이 된 거예요.
그러면 나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나' 할 때는 다 들어가는 거예요. 내 집, 내 나라, 내 주장, 내 생각, 내가 한 얘기, 전부 다 나 전체를 중심삼은 거예요.
악한 세력권의 판도는 무엇이 중심이냐? 나라는 것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나를 위해서 있어라 이거예요. 국가도 나를 위해서 있어라 이거예요. 뭐 선생님이니 사회니 하는 모두가 나를 위해 있어라 이거예요. 나 중심의 독재체제 형태를 구상하는 것이 악한 세계입니다. 나를 빼 놓고는 전부가 노(no)예요. 나를 먼저 해야, 나를 주체로 해야 그것이 예스(yes)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악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화하는 사람입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세계화라는 것은 좋지만 그것은 무슨 관이냐? 이것은 하나님과 이탈되고, 참된 인류와 이탈될 수 있는 입장에 선 나라는 거예요. 나를 중심한 세계관을 추구하는 것이예요. 이런 사람은 악당이예요, 악당.
그러면 참된 사람의 그 세력권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이상을 추구하는 거예요. 오늘의 나를 희생시켜서라도 내일의 나를 발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나는 무력할지라도 내일의 나는 유력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나는 모든 것을 잃어버렸지만 내일에 있어서는 찾자는 것입니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나를 위주로 한 세계 제패를 꿈꾸는 것은 전부 다 악한 권이예요. 악한 권의 치리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를 희생시켜서 내일의 참을 추구 하고, 내일의 이상세계를 위하여 나를 희생시키고 내 개인을 집어 넣고, 내 가정을 집어 넣고, 내 나라를 투입할 수 있는 그런 주의 주장자는 내일의 희망을 소유할 수 있는, 악의 반대 편일 것입니다.
그런 경로를 볼 때, 역사시대에 선을 추구하기 위해 왔던 모든 사람들은 반드시 그 세계에서 제거당하기 마련이었습니다. 그 세계에로 접근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그 세계에서는 전체적으로 반항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성현 현철들, 역사적인 인물들이 왔다 간 모든 과거를 보게 될 때, 그들은 전부 다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 분들의 판도가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그 판도의 반대적 세력권은 세계로 확대되는 거예요. 그만큼 훌륭하다면 그만큼 인정하지 않고 점점 세계적으로 공박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근절해 버리는 것입니다. 전부 다 뿌리를 뽑아 버리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싸움을 해온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역시 이런 길 위에서 죽어간 것입니다. 그리하여 역사가 지나간 후에, 그 시대가 전부 다 지나간 후에 새로운 한때에 가서 나타나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움직임의 실상은 오늘날 끝날에도 마찬가지의 역사적 전통으로 나타날 것이어늘, 그런 종말시대에 하늘을 대표해서 어떠한 사람이 나타날 때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반드시 부딪치는 것입니다. 이것을 대한민국으로부터 세계로까지 확대시키는 싸움을 전개해 가지고 이 사탄세계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의 자세와 인격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있는 한…. 자기의 욕망을 중심삼고, 자기 자체의 구상을 중심삼은 인격관 세계관을 가지고 주장하다가는 반드시 꺼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도대체 어떤 종교냐? 통일교회는 무엇을 위해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20세기 후반기에 있어서 문제의 종교로 등장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예요? 지금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문제의 조직이라 이거예요. 망할 것 같고 말이예요, 없어질 것 같은데 왜 안 없어지느냐 이거예요.그게 문제라구요. 가는 곳곳마다 부딪치고, 가는 곳곳마다 통일교회 무니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전부 다 침 뱉고 하는데, 망할 것 같은데, 그림자도 없이 없어질 것 같은데, 그러면서도 어떻게 살아 남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수수께끼입니다. 어떻게 살아 남았느냐?
오늘날 통일교회가 어떻게 살아 남았느냐? 남들은 핍박받고, 세상은 전부 다 죽는다고 야단하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반대로 꿈을 가지고 내일의 희망을 위하여 전진도를 가하면서 최후의 명령을 고대하고 있다! 그래요? 「예」 정말 그래요? 「예」 명령하게 되면 생사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총진격을 해야 되고 이것을 치는 데는 생사를 갈라 놓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쳐야 할 텐데, 그 칼이 무엇이냐? 그 칼이 무엇이냐?
그런 입장에서 우리는 전부 다 알아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역사는 반박의 역사다, 핍박의 역사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일대의 역사는 쫓김과 저주와 몰림의 역사라고 보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 이거예요. 나를 위주한 세계 제패가 아니다 이거예요. 문 아무개의 어떤 사상과 생각을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고, 인류 세계 앞에 어떤 하나의 형태 조성을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는 존재는 이미 역사 속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나의 생활 그 자체는 역사 가운데 전부 다 흘러가 버렸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단지 하나 남을 수 있는 것은, 인류가 바라고 있고 하나님이 바라고 있는, 그런 인격의 무엇을 지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넘어. 더 나아가서 이 압축된 최후의 장벽을 뚫고 남을 수 있는 사랑, 참된 사랑의 무엇을 지닐 수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만이 역사에 남을 것이요, 그런 사람이 갖는 사랑만이 금후에 이 악한 세계, 보이는 세계, 보이지 않는 세계를 전부 다 승리한 후에 하나의 등불로, 하나의 국가가 가는 방향의 지침으로 남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 그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일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랑의 세계를 말했지만, 그 내용에 들어가서는, 그것은 어떠한 개인적인 욕망을 위한 내용이 아니었느냐 이거예요. 그곳은 천의를 품고, 하나님 이 그 가운데서, 자유분방한 자리에서 안식하실 수 있고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왜 좋으냐? 그 가정은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 무대요, 자유 활동의 기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자유스럽게 활동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자유스럽게 활동하려면…. 그것은 무슨 돈, 혹은 세력 기반? 아닙니다. 어떤 지식의 왕국이 아닙니다. 보기에는 아무리 초라하더라도 세계를 이긴 사람 가운데 빛나는 사랑의 핵을 지니면 가능합니다. 그러한 내적인 인간으로부터 이루어지는 외적 사회 형태에 있어서 그런 자리를 갖게 될 때에 하나님이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지요? 어느 집에 손님으로 가면 부자유스럽지요? 거 왜 그래요? 사랑의 인연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인연이 사방성을 갖추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어색하다구요. 어색하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어떤 길이냐? 인격을 갖추는 길입니다. 그 인격은 뭐냐? 자기 개인을 극복해야 되고, 자기 개인을 희생시켜야 되는, 모든 인류를 위하여, 하늘을 위하여 자기 가정을 희생시킬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자기 종족을 희생시킬 수 있고, 자기 민족을 희생시킬 수 있는, 그러한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을 대해서, 3천 5백만 되는 이 남한을 대해서 여러분들은 희생하되, 대한민국만을 위해서 희생한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희생하되 40억 인류를 위해서 희생한다 하는 방향을 취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 경제 부흥을 하되 대한민국만을 위한 경제부흥, 그것은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흥을 했다 하더라도 아시아를 위할 수 있는 경제부흥의 기대, 그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를 위할 수 있는 경제부흥의 기대, 이러한 전통적 사상 기반 밑에서 경제부흥을 해야 됩니다. 이런 부흥은 우리가 바랄 수 있는 부흥이요, 우리가 세울 수 있는 부흥입니다. 그렇지만 세계를 저버리고, 천륜을 저버리는 입장에서의 부흥이라는 것은 빨리 망할 수 있는 부흥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선진국가는 복을 받은 나라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그 선진국가가 자기 국가를 위주로 하는, 세계부흥의 권위를 자랑한다면 끝날이 멀지 않은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만 보더라도 그래요. 내가 미국에 가서 들이댄 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20세기의 문화세계를 창건한 위대한 기지가 되었다 하더라도 그 창건된 문화의 모든 실적이, 실천장이 되는 이 나라가 미국만을 위하는 결과로 결집되게 될 때는, 미국은 세계의 채찍을 맞을 것이고 세계의 심판주 앞에 방망이를 맞을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면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의 문화권을 형성하여 민주주의 세계를 창건해 왔는데, 이 기독교 주의가 기독교를 위주로 하는 주의로서 세계를 포기하고 인류를 포기하는 주의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방망이를, 철퇴를 맞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몇 년 만에 한국에 돌아와 보니 많이 변해 있었습니다. 도시 같은 데는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많이 변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시대말적인 한을 품었던 대한민국이 이제야 하나의 발 디딤을 해 가지고 비약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비약의 한계점이 어디냐? 대한민국 내에서 빙빙 돌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향해…. (녹음이 잠시 끊김)
우리 통일교회는 어떠냐? 어떻게 보면 통일교회는 생각하면 할수록 욕을 먹어도 가만히 있고, 몰리고도 가만히 있어요. 그렇다고 그것이 망하는 것이 아니예요. 오히려 여기에는 도약이 있는 것입니다.
개인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개인을 극복할 수 있는 몸을 점령해야 돼요. 이 몸뚱이가 이게, 여기 젊은 처녀 총각들, 이 몸뚱이 이게 사탄 마귀예요. 왜요? 그 죄를 찾아보게 되면, 사랑이라는 틀거리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죄라구요. 나를 위주로 하는 사랑, 바로 동물적인 사랑, 나를 위주로 한 동물적인 사랑을 위해서 남자든 여자든 이용해 먹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 밥으로 여기고 말이예요. 그것은 사탄 마귀입니다. 그것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겁니다.
나라를 구해야 됩니다. 그래야 돼요. (녹음이 잠시 끊김) 싸워 가지고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것이 아니예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는 거예요. 악한 사탄은 치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지만, 선한 사람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 작전도 방법을 알고 보면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적 인물들은, 반드시 그 시대에는 맞았지만 나중에는 전부 다…. 그 권이 하나의 종족권 내에, 한 권 내에서 민족 반역자로 때려 죽였던 것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가지고 그 권이 점점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커지는 거예요. 그 국가적 판도를 아시아적 판도로 넓혀가고, 세계적 판도로….
기독교의 예수 같은 양반도 그래요. 기독교를 대표하는, 갈릴리 해변가에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던 예수가 말이예요, 3년 동안 떠들썩하다 민족 반역자로 죽은 그 예수가 말이예요, 거기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작아진 것이 아니라구요. 돌아감으로 어떻게 됐어요? 컸나요, 안 컸나요? 컸지요?「예」 마찬가지라구요.
이 무니운동이 말이예요, 그 기점이 한국에 있어서 청파동이예요, 전부 다. '청파동에 나갑시다 !' 해 가지고 청파동에 가다 보게 되면 통일교회의 대명사가 붙을이만큼 유명해졌지만, 그것이 거기에서 뱅뱅 돌다가 전부 다 쓰러지고 없어진 것이 아니예요. 이것이 문제가 돼 가지고 세계에까지 파동을 일으키고 나왔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이것을 누가 했느냐? 레버런 문이 한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이 문제예요. 가정을 끌고 종족을 위하고…. 내가 통일교회 여러분들에게 잘살라고 하지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보게 되면 말이예요, 기분이 좀 나쁠 거예요. 통일교회의 문선생이라는, 지도하는 책임자가 말이예요, 남자건 여자건 전부 다 잡아다가 한 구덩이에 몰아 넣고 민족을 위해 희생하라고 하는 겁니다. 전부 다 때려 모는 거예요. 네 몸뚱이가 대항을 하게 되면 때려 잡으라는 거예요. 네 가정이 반대하게 되면 그것을 넘어 극복하라는 거예요. 사회가 반대를 하게 되면 그것도 극복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돌아와서는 '요것들 전부 다 대한민국에서 세계로 끌어내 가지고 고생길로 몰아 넣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환영해요? 「예」 '아이고, 대한민국 이 조그만 반도에서 살아 봤자, 천년 살아야 거지꼴일 텐데, 이왕지사 죽기 전에 한번 세계무대로 나가 보자! 통일교회를 앞세워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한번 세계무대로…' 이런 생각을 했다간 벌받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이용 못 해요. 통일교회를 이용했다가는 멸망하는 거예요. 망한다 이거예요. 이번에 프레이저 의원 봐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 전부 다 망했어요. 두고 보라구요. 옥살박살 깨져 나갈 것입니다.
몇 시예요?(웃음) 몇 시?「여섯 시 이십 오 분입니다.」 응?「여섯 시 이십 오 분입니다」 아직 한 시간도 안 됐구만. 뭐 어떻게 하면 망한다구요? 통일교회 뭐 어떻게 하면 어떻게 된다구요? 「반대하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원칙에 있어서 이 문 아무개라는 사람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어때야 되겠어요? 그렇게 자기 멋대로 가다가는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어?(웃으심) 자기 멋대로 하다가는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망합니다」 자기 멋대로 하는 미국 놈 뭐 미국 행정부, 뭐 프레이저, 그거 다 망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망할 것 같은 자리에 있지만 자기 멋대로 하지 않고 인류의 도리, 정상적인 궤로를 따라가는 날에는 망하지 않는다, 망한다? 어떤 거예요?「망하지 않습니다」 망하지 않을 수도 있지요. (웃음) 그것은 아직 때가 안 됐으니까 망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 때 가봐야 돼요. 그때 가 가지고 망했다 안 망했다, 레버런 문 망했다, 안 망했다…. 어떻게 될까요? 그거 재미있다구요.
미국에 나가서 싸우는데 대한민국이 왜 나보고 야단이예요, 이게? 미국이 세계를 주도하는 국가라 해서 이 사람들과 뿔대질해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그것은 날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물론 대한민국에서는 다르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나는 나 중심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말이예요, 뒤에서는 야단하고 있어요. 한 사람도 아니고 대한민국이 으싸으싸, 세계가 으싸으싸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들은 레버런 문 편이예요. 미국의 소수민족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있어요. 완전히 두 패로 갈라졌어요. 수적으로 보면 어느 쪽이 많아요? 유색인종이 많아요. 싸움을 하는 날에는 승리의 결정권이 형성됩니다. 그것은 왜? 레버런 문이 수단이 좋아서 그래요? 역사적 운명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하늘의 뜻에 맞게 그렇게 귀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복받는 길이 어떤 길이냐? 복받고 싶어요, 복? 여자들, 복받고 싶어? 「예」 요즈음 처녀들은 선생님이 왔으니까 전부 다 선생님을 생각하고 뭐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아이고 축복받으면 내 좋은 신랑….' 이러고 있다구요. (책상을 치심. 웃음) 그리고 '여보 여보, 선생님 어디 가셨소? 이렇게 묻는 사람이나 '여보 여보, 언제 축복한대요? 이렇게 묻는 사람은…. 이건 전부 다 망할 졸개들이예요, 졸개들. (웃음) 결혼을 왜 해요? 아 선생님, 나 결혼시켜 주소…. 요 간나야! (웃음) 여러분들 아직 시집 안 갔고, 우리 딸 같은 연령이니 '요 간나' 해도 괜찮다구요. 그렇지요? 또, '총각 요놈의 자식아, 요 자식아 ! 뭐 축복하면, 축복받으면 무엇을 할 거야?' 그러면 '재미있게 살기 위해서요' 그럴래요?(웃음)
죽을 때 혼자 죽으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예수가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십자가를 지면서 '아 사랑하는 그대여! 아 사랑하는 남편이여! 당신 오른손에 피가 나오지만 참으소. 나도 오른손에 피가 나옵니다' 하고, (웃음) 왼손에 피가 나오면, '나도 그렇습니다. 이 피는 하늘을 위해서 제물로 바치고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오늘의 기쁨으로서 심고 갑니다. 참을 심었으면 참을 거둘 것입니다. 우리의 세계는 기필코 다가올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죽었으면 예수님이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좋았겠습니다」 이렇게 죽으면, 죽더라도 그 죽음은 빛나는 죽음이지요. 그렇지요?「예」 영광된 죽음이라고 나는 본다구요. 우리 엄마도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웃음)
그렇게 원하는 결혼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눈 뜨고 사인 안 하고, 눈 감고 사인해도 무사통과예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눈을 똑바로 뜨고 '이건 사인해야 된다, 해야 된다' 하고 암만 해도 그것은 흘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럴싸해요?「예」
그래, 통일교회 믿다가…. 요즈음 아줌마들 가만히 보게 되면…. 김포 공항에 내리니까 어떤 나이 많은 아주머니가 있어요. 어떤 아주머닌가 하고 봤더니 지금부터 한 20년 전에는 그래도 꽃 같았던 말이예요, 뭐 무슨 장미꽃은 못 됐더라도 진달래꽃은 되는, (웃음) 그런 미를 갖춘, 뭐 함박꽃은 못 되지만 철쭉꽃은 될지 모르는 그런 아주머니였어요. 한때는 자기를 중심삼고 꿈을 가졌던 그런 아줌마들이 말이예요,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핍박을 받고, 남편도 잃어버리고 자식도 다 잃고 혼자 되어서 이렇게 나타나 가지고 '선생님 오십니까' 하면서 (표정지으심.웃음) '아이고 ! 저분만 성공하고 나는 이 꼴이구나 !' 한다면, 그건 망할 년이라구요. (웃음)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망할 년 ! 깨깨 망해라 !
그다음에 '선생님, 나 좀 도와주시오. 세계든 뭐든 모르겠습니다. 나 요 꼴이 되었으니 나 좀 도와주시오' 하면 '이 쌍것아 !' 그러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웃음) 거 안됐으니 욕이라도 먹어야지요. 그래야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길도 생기는 거예요. 야, 쌍것아, 너는 누구를 위해서 살아오고 누구를 위해서 따라왔어? 레버런 문을 위해서 따라왔어, 세계를 위해서 따라왔어? 뭐냐 이거예요. 나는 세계를 위해 가기에도 바빠. 내게 있는 모든 재산과 모든 정성과 모든 사랑을 세계를 품고 대한민국에 투자를 했는데…. 그러니 얼마나 억척같은 분통이 터져요. 억척같은 분통이라는 말은 사전에 없겠지만 말이예요. (웃음) 기가 막히고 막혀서 말이 없겠으니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아이고 나 속았다, 아이고 나 망했다고 생각되면 '문 아무개 망하소, 망하소' 하며 백일 제단을 쌓고 암만 기도해 보라구요. 문 아무개 안망한다구요. 그 기도 하다가 그 제단 앞에서 쓰러져 숨이 막혀 죽든가, 심장마비로 죽든가, 오히려 그 죽으라고 기도하는 사람이 죽어 나가자 빠진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들으니 섭섭하지요? 자, 만났으니까 한번 얘기해 보자구요. 섭섭하지요? 섭섭하지요?「……」 가다가 자기 앞에 담벽이 막혔다고 해서 허덕이고 못 넘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가다가 자기 나라의 길이 막혀 가지고 허덕이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말이예요, '나 국회의원 해야 되겠습니다. 국회의원 되려고 꿈꾸고 왔는데, 국회의원 자리가 있는데 선생님 나 국회의원 하겠습니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 요 녀석, 국회의원 해 가지고 무엇을 할 거야? 네 욕심을 위해 국회의원 해먹을 거야, 하나님의 뜻을 위해 국회의원 해먹을 거야? 뭐냐 이겁니다, 하나님의 뜻은, 무슨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국회의원하기 전에 아시아를 위해서 나가자빠져 죽는 것을 원하라 이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은 못 되더라도 세계무대에 나가 가지고 인류를 위하여 피를 뿌릴 수 있는, 그런 국회의원 이상 되는 남자 되기 원하고 아낙네 되기를 원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좀 싫지요? 그런 것은 좀 싫지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대한민국이 제일이지요? 그 주의 가지고는 반드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주의? 전세계를 위해서 사는 주의가 돼야 돼요. 그런 주의는 민족이 망하더라도….
그래서 내가 이제는 통일교회에 딴 생각 하는 녀석들을 잡아다가 꽁무니에 다이나마이트 심지를 꽂고 그 안에는 왕겨를 꽉 채워 가지고, 불을 붙여 날려 보낼 거예요. 세계로 날아라 ! 휘익-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여러분, 선생님 오기를 바랐어요, 안 바랐어요?「바랐습니다」 왜 바랐어요? 나이 많은 처녀들은 결혼해 주겠거니 하고 바랐지요? 이거 회개해야 돼요. 요전에 나한테 보고하기를 '선생님, 누구는 지금까지 통일교회 믿고 10년 동안 성별하며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누가 하래요? (웃음) 누가 하라고 그랬나 말이예요. '재축복해 주시오, 재축복. 당신이 오신 것은 재축복해 주려고 왔지요' 이런 결정 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 못 갑니다. 나 재축복 안 해주시면 아무데도 못 갑니다' 그건 망한다구요. '선생님, 나는 재축복이고 무엇이고 다 필요 없습니다. 나는 망하더라도 세계를 살려 주십시오. 어서 가십시오' 이런 사람은? 이런 사람은? 「흥합니다」 망하지요? 「안 망합니다」 망하지 않지 않는다! (웃음) 그것은 망한다는 말이예요, 안 망한다는 말이예요? 「망한다는 말입니다」 망한다는 말이예요. 그러니 망하지 않지 않지 않는다!(웃음) 거 웃으라고, 나 물 한잔 마시게.
미국에서는 지금 우리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욕을 해도 가만히 있고 말이예요, 우락부락하게 생긴 주먹을 봐도, 앞발같이 길쭉하게 생겼는데, 이게 한번 뻑하면 안면이 평자로 돼 버릴 만큼 무지하게 생겼는데, 그 무니들 입에서…. (표정지으심. 웃음) 그게 수수께끼라구요. 저게 뼈가 있는 녀석인지 없는 녀석인지 늘 즐겁고 말이예요. 저게 세상 모르는 녀석이라는 거예요. 가서 땅콩을 팔아라 하면 땅콩도 팔고…. 뭐도 좋고 다 좋다는 거예요. 내 말 잘 들어요. 그런 것 알아요? 알겠어요? 돈을 벌어다 여기 도감에게 다 바친다구요. 내가 도감이거든요. 서양 그 아이들이 말이예요, 동양 요 조그마한 레버런 문 앞에 있는 것을 몽땅 털어다 다 바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세계를 위해서예요. 내가 도둑질하는 도둑놈이 아닌 것만은 알아요. 알겠어요? 내가 자기들 탕두질(강도질)하지 않는 것 더 잘 아는 거예요. 지난날 생활한 것을 봐도 그렇고….
대한민국 앞에는 레버런 문이 똥통교회, 뭐 승공연합이…. 이미 썩어 버려 가지고 나중에는…. 그 똥통물도 말이예요, 오래 되면 맑은 물이 되듯이 레버런 문도 점점 찌꺼기 될 줄 알았는데, 그 물이 흘러 가지고 세계를 돌아 비가 되어 떡 나타나는 거예요. 내가 망하기를 원한 사람이 얼마나 많았느냐, 나를 매장시키려 한 사람이 얼마나 많았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늘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이예요. 민족 앞에 내가 부끄러움이 없다구요. 내가 미국에 가서도 그들을 위해서 고생을 했는데도 잡아 가려고 했지만 부끄러움이 없다구요. 내가 빚지고 다니는 그런 졸장부가 아니예요. 남의 신세나 지고 남의 등이나 쳐먹는…. 할 일이 많은 이 세상에 그런 못난 놀음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제 최후의 장벽이…. 모든 세상에서, 대한민국에서 잡아 가지고 밀어내는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까지 다 밀어냈어요. 밀리다 보니 대한민국의 가정, 대한민국의 종족, 대한민국 나라까지 전부 다 확장해 가지고 끝까지 전부 다 가르게끔 늘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굴을 뚫듯이 밀고 나가다 보니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개인도 끊어지고 가정도 끊어지고 종족도 끊어지고 민족도 끊어져 나가고…. 자동적으로 후루룩 끊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인류사에 있어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문제의 집단이예요. 문제의 집단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핀세트로 잡아 처리할 수 있는 집단 같지만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군요. 핀세트로 집기에는, 자기 욕심 가지고 집기에는 너무나 커요. 알겠어요? 개인 욕심 가지고 집기에는 너무나 커요. 일개국의 욕심을 위해서 집기에는 너무나 커요. 대한민국에서는…. 집기 전에 망할 것입니다.
일본정부, 뭐 국회에서 이 통일교회를 집기에는 너무나 작지요? 그렇지요? 너무나 작아요?「큽니다」 그 미국정부, 세계의 수많은 인류를 지도한다는 소위 민주주의 왕국 같은 그 미국이 말이예요, 국회나 모든 곳이 핀세트를 가지고 레버런 문을 집으려고 하는데 집기에는 너무나 작다?「큽니다」 뭐가 커요?(웃음) 작아요, 커요?「큽니다」 크다구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망원경으로는 도수가 안 나와요, 도수가. 몇 도 몇 도 맞추는 그 조절장치를 맞춘다고 할수록 점점 흐려지거든요. 그게 수수께끼라구요. 암만해도 그거 맞지 않는다구요. 임자네들은 어때요?
이렇게 밀고 나갈 때 줄을, 개인 줄, 가정 줄, 종족 줄을 밀고 나가다가, 세계무대에까지 밀고 나가다가 뚝 끊어 버리면 후르르륵…. 알겠어요? 이런 역사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알겠어요?「예」 여기 못났다고 생각하는 사람, 선생님만큼 못난 사람이 많을 거예요. 그렇지요?「예」 그런 사람은 못났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제일 꼴찌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하지만 세계가 잘났다고 하는 미국 대통령 흠모하지 말라구요. 우리 앞에는 역사시대에 이런 소명을 받은 각자의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반할 수 있는 미인이 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대할 수 있는 미인이 돼라! 미인 하게 되면 남자를 말해요, 여자를 말해요? 응? 남자를 말하지요?(웃음) 미인이 되라 할 때는 뭐예요? 「여자요」 나는 그게 수수께끼예요. 왜 미인이 되라고 하는데 여자를 말할까? 미녀가 되라 할 때는 여자가 되지만, 미인이 되라 할 때는? 간판 가운데는 미인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인이 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뭐냐? 남자에 대해서는? 남자들도 미인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들도 미인이지요? 뭐라고 그래요?「미남」 이게 남자가 곁다리예요. 안 그래요? 미인의 중심은 여자입니다. 사람에는 남자 여자가 다 들어가야 할 텐데 말이예요, 미인 가운데는 미녀가 있고 미남이 있다고 해야 할 텐데, 통칭으로 미인을 말할 때는 여자를 말해요. 그러면 미남이라고 할 때, 그것도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남자」 남자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한 다리 곁다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문제예요. 사람 세계에는 여자가 문제예요. 미인 하면 사람을 대표하는데 사람을 대표하는 여자가 문제라는 거예요. 여자가 문제라는 거예요.
여기 할머니들, 나이 많은 할머니들 섭섭할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아시겠어요? 이제는 종자 받고 봄동산에 순도 나오지 못해 가지고, 지나가는 나무꾼이 패 갈 수 있는 그런 할머니가 되었더라도 뭐예요? 옛날에는 미인이었다 할 때는 자랑한다구요. 사람을 대표한 것이 여자예요. 그리고 오늘날 이 세상을 망친 것도 여자예요, 여자.
그래서 주님은 누구를 찾아오느냐 하면, 남자를 찾아오지요? 주님은 누구를 찾아온다구요? 「신부」 신랑에게 필요한 것은 남자지요? (웃음) 남자지요? 누구라구요? 「신부」 신부, 신부. 세계에 있어서 참된 여인을 찾아오는 거예요. 참된 여인을 찾으려면 참된? 「……」 참된 여인을 만나지 못하면 참된? 「……」 그거 마찬가지라구요. 참된 여인을 못 찾으면 참된 부모도 못 찾는 거예요. 참된 부모를 못 찾으면 참된 남자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땅 위에는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 여자는 무엇을 요구하느냐? 내적인 세계를 요구하지 않아요. 외적인 세계를 요구해요. 그렇지요? 여자는 내적인 세계를 좋아하지 않는다! 어디 여자들 항거해 봐요. 좋아한다! 해봐요. 좋아하지 않는다! 예, 아니오? 「아니오」 여기 여자들은 그럼 뭐예요? 두루뭉수리인 모양이구만! 그거 안 좋아해요? 외적인 것 좋아하지. 자, 여자치고 말이예요, 예쁜 옷을 싫어하는 여자가 있어요? (웃음) 여자치고 말이예요, 목걸이 귀걸이 반지 안 좋아하는 여자 있어요? 그래서 여자는 걸려 살고, 달려 살고, 끼워서 산다!(웃음) 섭섭해도 할 수없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저기 나이 많은 아주머니들, 나이 많은 할머니들! 나도 나이 많으니까 아주머니라는 말로 밖에 부를 수 없잖아요. 할머니라면 다 죽게 됐게요?(웃음) 어디 아주머니들 어때요? 여자들은 외적인 것을 좋아하지요? 「예」 않는다예요, 않지 않는다예요? 좋아한다 이거예요.
여자는 외적인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저 미국 같은 데 가 봐도 전부 다 뭐…. 저 문제는 여자예요. 내가 지금 수련소를 만들어 놓는 것은 여자들 잡아다 사람 만들기 위한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우리 어머니도 뭘 바르기는 발랐군요, 입술에. 뭐 바르고 지지고 볶고 말이예요. (웃음) 이제도 오는데 말이예요, '10분만 기다리소' 그러는 거예요. 뭐 머리를 감았는데 말라야 된다나? 나를 기다리게 해 놓고 '나 요렇게 됐습니다' (웃음) 오늘 아침에 그러고 왔다구요. 사람이 솔직한 것은 만세 역사에 통하는 거예요.(웃음) 솔직하면 통하는 거예요. 아무리 못나도 나 제일이다 이거예요. 너는 뭐 깨끗하니? (웃음)
자,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외적이다! 아시겠어요? 「예」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여자들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지요. 이것들, 요놈의 간나들이 그저 전부 다 자기 멋대로 떠들고 다니고 그래서…. 내가 욕먹을 사람이 아니라구요. 내 말만 들으면 천하가 다 환영할 텐데 말이예요, 이거 야단법석해 가지고 그랬다구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말이예요, 할머니들도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하면 말 잘 듣고 말이예요, 중년들도 '이래라' 하면 말 잘 듣고 말이예요, 젊은 각시들도 '이래라' 하면 말 잘 듣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세상이 참 이상한 곳이라구요.
그래서 여자를 전부 잡아다가 말이예요, 좋은 데 시집보내려고 하지 않고 제일 못사는 데 시집보내려고 합니다. 그래도 좋아요? 그래, 세상에서 제일 못사는 통일교회 못난 남자들. (웃음) 쫓겨 다니고 몰려 다니고 말이예요, 동네 개나 짖고 말이예요, 동네 개가 짖다 말고…. (웃음)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 됐다는 거예요. 그건 왜?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라 이거예요.
이번에도 내가 일본에서 말이예요, 1,600여 쌍을 약혼식을 해줬어요. 알지요, 1,600쌍? 몇 시간에 했느냐 하면 한 시간에 200쌍씩 했어요. 「휴-」 뭐가 '휴-' 예요? 그건 뭐 한 1,000쌍을 해야 되는데, 200쌍밖에 못 했는데 '휴-' 야, 이 녀석들아! (웃음) 자, 만 이틀 만에 '후-' 다 했어요. 전부 다 해버렸어요. 도깨비 뭐 요술하듯이 말이예요. 밤에 나타났다가 밤에 꺼지는 사나이예요. 휙-거 뭐 이러고 저러고 조금만 더 있으면 아이고, 뭐 신문기자 짜박지들이 와 가지고 말이예요, 깽깡이들이 들어와 가지고 깽깽 할 것이 뻔하거든요. '야, 이 녀석들아 너희들 작전에 걸려들지 않는다. 너희들이 깨려고 할 때는 나 벌써 비행기 타고 저기 가서 쉬고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떠난 뒤에 '어!'또 그럴지도 모르지요. '야 야, 내가 떠난 뒤에 일본 언론을 통해서 전부 발표해라' 그럴지도 모르지요.
요전에도 뭐 문이라는 사람은 일본에 들어가 가지고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일본이 냄새맡고 흠흠…. (흉내를 내심. 웃음) 그거 무엇 때문에 그래요? 아, 왜놈들을 잡아다가 결혼을 시키는데…. 그저 밤잠을 못자고, 머리가 있는지 없는지 모를 만큼 24시간 자지 않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밥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고, 저녁도 안 먹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슨 금이 생겨요, 무슨 권력이 생겨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거 뭐하는 짓이예요? 아시아 민족을 개조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장래에 아시아 민족을 개조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섬나라의 땅강아지 새끼 같은 쪽발이들. (웃음) 이 사람들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또 중국 놈만 아는 그런 중국 놈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걸 잡아 가지고 이 아시아를 개조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그 합동결혼식이 거룩해요, 거룩하지 않아요?「거룩합니다」
대한민국에 있어서 남쪽 나라 사람이 주권 잡았다 해서 남쪽 나라 사람끼리 해먹겠다 하면, 그런 주권은 망한다 이거예요. 북쪽 나라의 원수를 기용해서…. 이런 민족애로 개조해 나가야 돼요. 전라도 사람하고 제일 원수는 누구예요? 「경상도 사람」 경상도 사람하고 뭘 맺어 준다구요? 짝자꿍. (웃음) 싫으면 그만둬라. 욕하겠지요? 두고 봐라. 욕해라 이거예요. 욕하지만, 내가 욕 안 먹는 것은 자기 며느리를 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 경상도 사람하고 전라도 사람하고 맺어 주고 말이예요, 평안도 사람하고 충청도 사람하고 맺어 주는 거예요.
이렇게 했더니 요전에 평가가 되는데 전부 다 '합동결혼식은 나쁘지 않은 것' 하는 거예요. 평평이라 그 말이라구요. 그다음에 조금 더 지나가면 합동결혼식은?「좋은 것」 좋은 것. (웃음)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합동결혼식은 지극히 좋은 것, 세상 사람들에게는 나쁘지 않은 것, 사탄세계에 있어서는 꼴불견이다 이거예요. (웃음) 소생, 장성, 완성이라구요. 꼴불견은 꼴불견이지요. 그 꼴불견이 여러분 감태기 씌워 송두리째 싸 가지고 소리도 없이 헬리콥터로 날아가는 것 몰라요? 그래서 민족을 개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책임진 사람은 나예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통일교회의 장래를 위해서는 새끼들은 좋은 새끼들을 낳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후손을, 지금보다는 좋은 씨를 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자는 저렇게 제멋대로 그저 사방으로 터쳐 놓은 추녀로 생겼지만…. 그 사방으로 터쳐 놓았다는 것 알아요? 생긴 것이 꼴불견이라 이거예요. (웃음) 그런 추녀로 생겼지만 남자도 저렇게 추남으로 생겼지만, 그렇게 또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코는 좋은 것을 닮아 나고, 귀도 좋은 것을 닮아 나고, 입도 좋은 것을 닮아 나고, 다 합해서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나쁜 것은 다 떼어 버리고 좋은 것만 닮아 가지고 나오소!' 이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 마음이 선생님과 일치돼 가지고 정성을 들이고, 그저 하늘을 위하여 충성을 하게 되면 그 아들딸을 자기 운을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문 아무개의 운을 타고 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운을 타고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두고 보라구요.
요즘 일본에서 사주, 관상 보는 사람들에게 유명해진 말인데, 그 통일교회의 가정 에미 애비들을 보면 전부 다 뭐, 그 뭐라고 하나요? 게다리 짝짝. (웃음) 뭐 게다리 짝짝인지 뭔지 몇 해 나가 있다보니 말도…. 그런 말이 있어요. 잊어버렸어요. 게다리 짝짝인지 뭔지 그게 뭐이냐 하면 말이예요, 벌레 중에서 제일 못한 것이예요. 그것은 껍데기만도 못한 거예요. 그렇지만 그 아들딸의 사주팔자를 보면 왕자 왕녀의 팻말을 꽂고 있으니 이게 웬일이냐 하고 놀라서 물어 본다는 거예요. 그거 합동결혼식 해서 그렇소! 그 합동결혼식은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나쁘지? 「않다!」 않다.
자,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 다 가겠어요. 오늘 내가 갈 길이 먼데. 바빠요. 지금 일곱 시 십 분 전인가요?「여섯 시 오십 분입니다」 일곱시 십 분 전이나 그거나. (웃음) 그렇게 답변하는 사람은 정신이 조금 정상적이 아니예요. (웃음) 일곱시 십 분 전이나 여섯 시 오십 분이나 마찬가지지. (웃음) 한국 남자들은 대개 보면 그런데, 그 왜 그래요? 한국 남자들은 자기 주장이 강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나는 생각해요. 생긴 것은 못생겼어도 그 주장은 강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서 일을 한 거예요. 그거 나쁘지 않아요.
자, 하늘이 여러분을 소명하신 목적이 어디 있느냐? 뭐예요? 세계를 때려눕힐 수 있는 정의의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나를 소명한 것은 정의의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불의에는 굴하지 않는 거예요.
통일교회 들어온 것이 복받기 위해서 들어온 거예요? 복받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믿어요, 죽어 가지고 세계 사람에게 복을 주기 위해서 믿어요? 「주기 위해서 믿습니다」 어허! 빨리 대답하라구요. 똑똑히 대답을 해야 돼요. 자기는 그렇지 않은데 잘못 대답하게 되면, 참소조건에 걸린다구요. 통일교회 믿는 것이 자기가 복을 받기 위해서 믿는 거예요, 내가 죽어서 복을 주기 위해서 믿는 거예요? 「복 주기 위해서 믿습니다」 여자들, 이 여자들은? 「복을 주기 위해서…」 어디 확실치 않아요. 뭐예요? 뭘하기 위해서 믿어요? 「복 주기 위해서 믿습니다」 확실히 대답해요. 뭘하기 위해서 믿어요?「복 주기 위해서…」 복 주기 위해서. 그래 복 줬어요? 어때요?(웃음) 복 줬어요? 도망 다니고 숨어서 통일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이 많지요? '너 어디 가니? 하면 '통일교회 가요' 하지 못하고, '어디 좀 갔다 올래요' 하고 거짓말을 하고 다니지요? (웃음) 남편한테 거짓말하고, 부모한테 거짓말하고, 친구들한테 거짓말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그거 내가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줬지요? 자,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내가 그렇게 가르쳐 줬지요?
그런 장난, 그런 놀음 하지 않고 당당하게 '나 통일교회에 간다'고 왜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이러다가 들켜 가지고, 잘못돼 가지고 매를 맞고 울고불고하고, 나 별의별 꼴 다 봤다구요. 그러니 어디 갈 데가 있어요? 남편한테 쫓겨나면 선생님이라고 해 가지고 떡…. 그거 참 꼴불견이라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남편한테 쫓겨났으면, 남편의 뒤꽁무니를 붙잡고 나 살려 달라고 빌어야 할 텐데 말이예요, 이게 쫓겨나면 담을 넘어서 통일교회에…. 전부 다 청파동 교회에 와서 으으…. 이건 늑대 새끼도 아니고 고양이 새끼도 아니고…. (웃음) 왜 웃어, 이것들. 얼마나 그랬어?
우리 통일교회 왜 믿어요? 무엇 때문에 통일교회 믿어요? 통일교회가 뭘하는 곳이라구요? 「복 주기 위해서 믿습니다」 복 주기 위해서? 그래너 복 몇 사람이나 줬어?(웃음) 여기 어디 통일교회 들어온 지 10년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10년 이상 된 사람. 아이구 거룩하신 분들이구만! 그래 복을 몇 사람에게나 줬어요? 10년이나 통일교회를 위해서 뭘했어요? 이 10년, 20년 동안 이 통일교회를 믿은 사람을 몰라 보다니…. 36가정도 몰라보고 협회장도 몰라보고 어머니도 몰라보고 말이예요, 몇 사람이나 전도했어요? 몇 사람에게나 복을 줬어요? 내 앞에 와설 때는 입도 벌리지 못할 거예요. 대한민국을 위해서 복을 줬어요? 세계를 위해서 복을 줬어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말이예요…. 내가 미국에 갔는데 그 미국 놈들 말이예요, 여기에 미국 놈들도 왔구만. (웃음) 지금까지 한국인들을 쓰레기통 옆의 뭐라구요? 이런 대명사가 붙어 있는 것을 떼었어요. 신세를 지우고 있는 대한민국의 한 사나이가 나타나 가지고 미국 망한다고 하고 있어요. 그러니 얼마나 기분 나빴겠어요? 그 기분 나쁜 것을 내가 알고 얘기하는 거예요. 모르고 얘기하면 미치광이지만 알고 얘기하니 그것이 사고라는 거예요. 모르고 얘기하면 싸움거리도 안 되는데, 똑똑히 알고 얘기를 하니 문제라는 거예요. 떡 나서서 '미국이 죽게 됐다. 미국이 병이 났다. 젊은 청년들이 병이 나서 의사를 불렀는데, 외부에서 불러 왔는데,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다'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나에게 맡기라는 거예요. '너희 청년들은 나에게 맡겨라. 내가 전부 다 가르쳐 대장장이로 길러 가지고 칼, 너희들 쓰는 칼을 맡기면, 문제없이 자를 수 있는 칼을 만들 수 있게 하겠다'고 했어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청년들은 그래요? 통일교회 청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 이것들! 내가 이번에 와서는 주먹이 왔다갔다해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뭘했어, 이놈의 자식들? 여기까지 밀려나 가지고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뭘했느냐 말이야! 그래서 되겠어요? 이것들 전부 다 엎드려 가지고…. 봄 개구리는 말이예요, 봄을 맞기 위한 동면기가 있어서 땅 구덩이에 엎드려 있지만 말이예요. 거기에서 뛰쳐 나오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지만, 이건 언제 뛰쳐 나올 거예요?
자, 세계 앞에 서 가지고 통일교회가 망자가 될 거예요, 승자가 될거예요? 어떤 거예요? 「승자가 되겠습니다」 패자의 서러움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패자의 설움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선의의 기반이 없게 될 때는 비참한 거예요. 그래서 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자며 이 서러운 자리를 넘겠다고 발버둥치고 나오는 거예요. 남들이 생각하기에는 선생님이 흘러가는 세월 가운데 춤을 추면서 그저 베짱이와 같이 그렇게 놀아나면서 세계적인 판도를 닦았다고 할 거예요. 천만에요. 내 피와 살을 다 깎아 닦은 거예요. 이런 기반을 여러분에게 상속하기에는 너무나 아까워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부름을 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통해 뜻의 길을 나섰거들랑, 여러분은 소명받은 자로서 무엇을 위해 소명을 받았나, 나는 어디로 가는 것이냐, 나는 이렇게 가야 되겠다고 결심을 했으면 그 길에서 몇 분지 몇에, 혹은 몇 부 능선 가운데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람이 한번 결심을 했으면, 그 결심한 것을 중심삼고 결정을 지어야 되는 겁니다. 예스(yes)냐 노(no)냐, 답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늘 앞에 내가 약속을 하고…. '이러 이러한 길을 필시 갈 것이어늘 내 동역자가 배반하더라도, 내 부모가 배반하고 내 처자가 배반하더라도 나는 갈 것입니다. 내 민족이 배반하고 내가 사는 통일교회 자체가 배반을 하면 이것을 쓸어 버리고라도 나는 갈 것입니다' 이렇게 나는 소명을 받은 그날부터 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가고 있는 거예요. 내일도 갈 것입니다. 그 길은 빨리 갈수록 좋은 거예요. 더딜수록 나쁜 것입니다. 거기에는 수천만의 생명이 지옥행 열차를 타고 전부 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어요.
보라구요. 이 인류를 중심삼고 사망율을 백분의 일로 잡으면 40억이니까 4천만이 되지요? 4천만의 인류가 지옥으로 가는 겁니다. 그런 열차가 절박하게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이 밤에, 내가 쉬고 있는 이 시간에 인류는 전부 지옥의 벼랑으로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사랑이요, 선한 인격적 주인이요, 인격적 부모의 입장에 있다면, 이런 인류를 바라볼 때에, '급행열차야, 너 죄를 졌으니 어서 망해라. 잘 가라, 이 자식아' 하며 노래를 하겠어요? 그 가는 열차를 전부 다 철로를 끊어 버리고 그 기관차를 폭파해 버리고 그 열차에 탄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인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누가 해줄 것이냐? 레일을 끊어라! 기관차를 폭파해라! 이렇게 생각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공산당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내가 선두에 섰다구요. 이 미국을 망치는 암흑가, 이 암흑가를 전부 다 내 손으로 정리할 것입니다. 반드시 정리할 것입니다. 그러다 내가 칼침을 맞더라도 혹은 총알이 내 가슴을 꿰뚫을지라도 나는 할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망하는 세계를 살려야 할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다면, 하나님은 망하는 세계에 지금까지 살려 준 종교가 그 책임의 계대를 잇기를 바랄 것입니다. 오늘날 모든 종교 단체가 부패해 가지고 전부 다 문이 닫히고 그 강단은 황막한 광야가 되어 버리고 마는 실정을 바라볼 때에, 그것은 틀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가는 길이 틀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류를 위해 제물을 쌓아 가지고, 기독교인들이 희생의 피를 일시에 뿌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 악랄한 공산세계를 타파해 버리고 평화의 왕국을 건설해야 할 책임이 오늘날 종교에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은 다방면에 손을 대고 있는 것입니다. 다방면에 손을 대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분야로부터 공업분야, 정치분야, 문화분야, 종교분야까지 모든 일에 손을 대고 있는 거예요. 거 왜 그래요? 종교가 거느려야 하고 종교가 수습해 자리 잡아야 하고, 방향을 제시해야 할 것은 종교만이 아니라구요. 이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훈련을 해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을 전부 최일선으로 내몰아야 됩니다. 황량한, 폭풍우가 휘몰아치는 그런 일선으로 내몰아야 되겠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원수의 폭격이 빗발치는 그런 일선으로 내보내야 되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모든 인류의 손을 잡고 몰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걸 발고 넘어설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입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의 사상이자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오늘날 젊은 녀석들이 대학 가방을 들고 교문을 드나들 때는, 뭐 거기서 우수한 성적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의 석학들, 지성인들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이 길을 통해야 할 것이고, 세계적인 인물들을 타고 넘기 위해서는…. 그래서 이 세계의 어떤 주권자가 나를 반대하더라도 밀고 나가고, 어떤 누가 위협하더라도 그것을 전부 다 끊어 버리고 밀고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 지쳐 떨어지지 않고 그곳의 맨 밑창까지 가게 되면 한꺼번에 끊고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싹 끊어 가지고 한꺼번에 넘어설 수 있는 기량을 가져야 돼요. 하늘의 뜻 앞에 소명을 받아 가지고 설 수 있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대한민국에 몰리고 아시아에 몰리고 더 나아가 세계에 몰리는 자리에서 상대도 하지 않을 사람인 줄 알았는데, 오늘날 이것이 문제가 되었다 이거예요. 이것을 무엇으로 가릴 것이냐? 자기의 폭군적인 야망 가지고 끊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칼을 빼서 이 사망선을 끊고 나가야 됩니다.
사랑이 없는, 이 배도적인 사랑으로 말미암아 엉클어진 이 사탄세계, 무형의 세계, 무형의 원수의 세계, 실체 유형 원수의 세계를…. 그래서 탄탄대로와 같은 행로를 갖춘 우리 통일교회 무리들이 이것을 넘어 가지고…. 이것이 레버런 문이 인도하는 통일교회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선 이 자리는 역사선상에 선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이 길을 가기 위해서는 내가 가는 길을 가야 되고, 내가 가는 가정의 길을 가야 되고, 내가 가는 종족의 길을 가야 되고, 내가 가는 민족의 길을 가야 되고, 내가 가는 국가의 길, 내가 가는 세계의 길, 내가 가는 천주, 내가 가는 심정세계,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종교들은 전부 다 못 가겠다고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겠고, 무시무시한 종교를 해방해야 되겠습니다.
종교는 비참한 것입니다. 종교는 피를 흘리는 거예요. 이 생축의 제단에 연결시켜 세계무대까지 확대할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딸, 이 셋을 묶어 가지고 사탄세계 앞에 한꺼번에 척 내세우더라도 사탄이 치려고 해도 칠 수 없을이만큼, 거룩한 자리에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승리의 터전은 어떠한 왕궁의 용상이 아니라 사탄이 피 흘리는 제단에서 이미 결정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 숨막히는 제단으로 여러분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알겠어요? 「예」
참사람이 어떤 사람이라구요? 참사람이란, 자기 개체에서는 마음이 몸을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마음대로 몸을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가지고 완전히 화해서 하나된 사람, 그러한 남성과 여성이 둘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어 남을 위해서 희생을 하는 가정, 이 가정이 종족을 구하는 데 있어서는 모진 풍상을 겪더라도 한없이 공격해 나가야 돼요. 전진 나팔소리를 듣기를 원하고, 앞에 서기를 원하고 나아가서는 자기가 직접 불면서라도 전진할 수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교단은 어떤 교단이냐? 대한민국 내에서 대한민국을 구할 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끌고 세계를 구하라 이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원리예요. 통일교회는 무슨 주의냐? 세계주의를 넘어서 천주주의예요. 그 주의라는 것은 방대한 주의인데 국가 민족을 무시한 것이 아니라 국가와 민족과 가정과 개인의 인격을 중심삼고 오늘의 가정 기반에서, 내가 살고 있는 현실무대에서부터 기준을 삼고 있는 거예요. 민족주의는 가정주의를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또, 세계주의는 민족주의, 국가주의를 무시한다구요. 통일교회는 그 가운데서 있다 이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자, 부인들이 생각하면, 남편이 반대하고, 자식이 반대하고, 친척의 이목도 있고 다 그런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이 길을 꾸준히 가보라구요.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10년 세월, 20년만 가 보라구요. 자연굴복 하는 거예요. 자연굴복 한다구요.
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요즘 대한민국이 뭐 어떻고 어떻고 자랑하는데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랑하는 데 춤추지 말라구요. 여러분의 갈 길이 남아 있다구요. 이러한 환경이 벌어지면 벌어질수록 우리의 때가 가까와 오는 줄 알고 더욱 박차를 가해야 돼요. 내 갈 길이 바쁜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올바로 가야 되겠습니다. 올바로 가야 되겠습니다. 기도할 적마다 '아버지, 올바로 가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한낱 일 개인에 지나지 않지만 세계 사람이 주목하는 가운데 평평한 주목의 대상이 될수록 나는 올바로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비록 입지 못하고, 내가 먹지 못하고, 내가 감방의 영어의 몸이 될지라도 나는 올바로 가야 되겠습니다, 민족이 항거하는, 이런 천륜을 배반하는 곳에서도 그것을 밟고 넘어가야 되겠고, 세계의 강국이 아무리 이 길을 막고 위협하더라도 나는 바른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 공산세계를 향해서 가다가 부딪히는 한이 있더라도 바른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 하는,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간 걸음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의 가르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도 내 뒤를 따라오려고 하고, 독일 사람도 내 뒤를 따라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번에 구라파에서 말이예요, 구라파에 한 27개 국이 모였는데 그 가운데서 내가 축복, 약혼을 해주었어요. 그런데 영국 사람이 영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은 2퍼센트예요. 알겠어요? 결혼하는데 말이예요, 독일 사람하고 불란서 사람은 원수라구요. 영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은 원수라구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생각만 해도 싫다고 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렇게 어울리고 짝꿍이 된 거예요. 전부 원수지간이라서 말이예요, 통역관을 세워도 말을 듣지 않고….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축복하기도 전에 나한테 와 가지고 꼴사나운 행동을 한 녀석들은 전부 빼 버렸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여러분들이 한국으로부터 사명을 받았으면,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나는 가야 되겠다, 정의의 사람으로 가야 되겠다, 정의의 사랑을 뿌리면서 가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신념에 있어서는 세계의 어떤 민족, 어떤 문화인이라도 그 앞에는 머리를 숙여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가지고 재산 삼는 거예요. 이것을 가지고 세계에 자랑하고, 이것을 가지고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그것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미국에 있는 식구들도 그래요. 침을 뱉고 조롱을 하더라도 가두에 나가 가지고 피넛을 팔고 캔디를 팔고 무엇을 파는 데는 떳떳이 파는 거예요. 이런 숨막히는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때,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은 각성해야 되겠습니다.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외국의 원조나 바라는 망할 교인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 어디를 가게 돼도…. 미국을 가게 돼도 그 미국 사람의 돈을 안 써요. 영국에 가서도 영국 돈 안 써요. 내가 내 돈 가지고 다니면서…. 아시아의 주체성을 주장하고 한국의 주체성을 세워 나온 거예요. 이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의 대표로 나가는 것입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이제 여러분은 하늘의 참된 인격이 무엇인지 알겠지요? 「예」 개인을 희생시켜서 가정을 구하는 것, 가정을 희생시켜서 종족을 구하는 것, 종족을 희생시켜서 민족을 구하는 것, 대한민국을 제물 삼아서 세계를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세계를 희생시켜서 저 천상에 있는 우리 선조들, 영인들까지 구하고, 영계와 육계를 희생시켜서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기 위한 것이 오늘날 타락한 인류의 슬픈 역사인 것을 우리는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전부 다 여러 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칼로 요리할 수 있는…. 개인기반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사방으로 흩어졌던 것이 왕창 무너지고 탄탄대로로 열리는 그날은 사랑의 깃발을 들고만이 행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이런 소명을 받고, 부름을 받았기 때문에 '나는 죽는 한이 있더라도 가야 되겠다. 그 소명을 향하여 가야 되겠다' 해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가는 데는 그냥 가서는 안 돼요. 전통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전통을 남겨야 돼요. 무슨 전통?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피눈물을 자아내는 수고를 했다는 전통을 남겨야 돼요. 그다음에는 무엇을 남길 것이냐? 그다음에는 후대를 위한 교육을 해야 되겠습니다. 좋은 후손을 남기고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혼을 하고 아들딸을 낳는 것은 여러분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후손을 위하고, 미래의 세계를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전부 다 그 기원이 돼야 된다구요. 뭘해야 된다구요? 전통을 남기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다음은 뭐라구요? 선한 후손을 남겨야 돼요. 훌륭한 후손을 남겨야 됩니다. 졸장부 후손이 아니라 나보다 더 강하고 담대하고 더 훌륭한 후손을 남겨야 돼요.
그렇게 되면 그 나라는 망할 자리에 몰아 넣더라도 망하지 않아요. 흥하게 돼 있어요. 망할 자리에서 새로운 권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쫓기는 자리에 새로운 승리의 깃발이 따라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것은 대한민국만의 일이 아니예요. 초국가적인 일입니다. 만민이 기뻐할 수 있는 전통, 만민을 위한 선한 후손을 남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을 못 하고 가게 될 때에는 하늘 앞에 가지고 갈 예물이 없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갈 때는 무엇을 가지고 가야 되느냐? 선한 아들딸을 데리고 가야 되고, 선한 종족과 선한 민족과 선한 국가와 선한 세계를 데리고 가야 됩니다. 전체는 못 데리고 왔더라도 조건적인 사람을 데려왔다고 하늘 앞에 내세움으로써 부끄럽지 않은 내 일생의 예물로 바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늘이 그것을 받아 주심으로 말미암아 그 대가로서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이다 하는 이것이 구원섭리의 최종적인 목적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지요? 「예」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쉬지 않는 거예요. 하늘도 쉬지 않는 거예요. 이 시간에도 하나님은 쉬지 않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나는 쉬고 있지만 내 심장은 쉬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한 순간 한 순간을 귀하게 생각한다면 쉬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비록 밤에는 자게 되더라도 그것을 매일 끌어 가지고 영적으로는 전진을 거듭하는 여러분의 생활이 돼야 되겠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나는 가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밥을 먹지 못해 굶더라도 가야 되고 죽더라도 가야 되겠습니다. 이 한스러운 인류의 구덩이를 위하여, 하나님의 원한의 이 소재지를 향하여 나는 가야 되겠습니다. 이 소용돌이를 밟고 넘어가 비약이라는 글자를 남기고 하늘의 승리의 팻말을 박을 때까지 나는 가야겠습니다. 죽더라도 깃발을 꽂을 때까지 가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소명받은 통일의 무리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한반도에서 나 가지고 한반도에서 죽지 말고, 비록 한반도에서 났지만 세계에 깃발을 꽂기 위해서 저 멀리 아프리카의 오지라도 나는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색 인종을 품고 사랑이라는 깃발을 들고, 사랑의 칼을 들고 가는 사람 앞에는 굴복하지 않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사랑 앞에 굴복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구요. 여러분을 통하여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하나의 주인공으로 만천지에 자랑하고도 남음이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사랑하는 아버님, 숨막히는 과거 역사는 나를 몰아서 이 자리까지 찾아오게 했습니다. 지난날의 모든 행각의 노정은 꿈결같이 지나갔지만 남아진 역사의 빛나는 승리의 초점은 내 눈 앞에 가까워 온 것을 직시하고 있나이다.
혼란된 역사적인 인류는 스스로 생사의 기로를 가리지 못하여 기복하는 신음을 계속하고 있지만, 오늘날 저희들은 이것을 능히 밟고 넘어가 비약뿐만이 아니라 도약을 다짐할 수 있는 현 시점에 오게 된 것을 감사 드립니다. 그 무엇이 가로막는다 하더라도 내 전진하는 발걸음은 그칠 수 없는 것이고, 내 심중에 타오르는 인류 구원이라는 당신의 사랑의 표어는 변하지 않는다는 자신을 갖고 가려고 몸부림치는 불쌍한 무리가 통일교회 무리인 것을, 아버지여,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석양빛이 비치는 시간을 보고 모든 사람들이 아침을 고대하기 전에 밤이 오는 것을 슬퍼하는 것을 저희들은 보게 되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석양빛을 맞아 밤이 오는 지루한 기간에 있어서 모진 풍상을 겪고 모진 매를 맞으면서도 망해서는 안 되겠다고 몸부림치며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일의 무리가 있기 때문에, 어둠길 가운데 다리를 놓고 행각의 노정을 개척한 그 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소망의 광명한 새 아침이 올 것을 믿습니다.
그 어두움 가운데서도 그런 과거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통일의 세계에는 미래의 광명한 세계가 빛을 발하면서 우리를 맞아 주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마냥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매를 맞는 자리에서도, 쫓기는 자리에서도, 고독한 자리에서도, 절망의 자리에서도 같이하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여기에 서 있는 이 자식도 철을 알고 난 그날부터 수십 성상을 황막한 광야에서 허덕이며 나왔고, 외로운 초점에서 신음하던 적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당신이 '내가 있다' 하며 권고하던 그 분부의 말씀을 잊을 수가 없나이다. 내가 아무리 슬픔을 당하더라도 그것을 잊을 수 있는 그 무엇이 없는 것을 아는 한, 나는 가는 사람이 되겠다고 당신 앞에 통고했사옵니다.
가다가 망할 줄 알았지만, 망할 길을 찾아간다고 했지만 빛나는 광명의 깃발이 나를 환영하는 것을 볼 적마다 망극하신 당신의 은사 앞에 감사할 길이 없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옵니다.
아버지, 이렇게 허덕이며 가는 것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길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는 것, 이것이 불쌍한 이 자식의 소원인 것을 당신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니 아시아를 공산세계 마수 앞에 넘겨 주지 않기 위한 몸부림인 것을 당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수많은 종교인들이 망하는 세계에, 검은 구름 가운데 휩쓸려 들어가지 않게 하기 위한 당신의 희망적인 소원이 있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명 앞에 통일의 무리를 바라보고 낙심하는 사람들이 많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들은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여호 수아 갈렙같이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골리앗 앞에선 다윗과 같이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이 보좌를 수습하여 당신 앞에 봉헌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어 선서하는 이 아침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쌍수를 들어 아버지 앞에 결의했습니다. 과거를 청산하고 현실을 직시하면서 도약과 비약을 다짐하는 자리에서 아버지 앞에 결심하였습니다. 소명받은 길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겠다고, 나는 몸부림치면서도 가야 되겠다고, 배밀이하면서도 가야 되겠다고 결심을 하였사오니, 부디 지난날을 잊으시고, 제 2의 소망의 미래를 향하시면서 다시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들을, 힘차게 갈 수 있도록 기꺼이 성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내일이 부르는 새 아침 앞에 부끄러운 자세로서 패자의 서러움을 품고 하늘 앞에 용서를 구하는 졸장부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승리의 천국을 바라보면서 환희와 더불어 오늘이 왔다고 하나님을 불러 내릴 수 있는 승전자의 자세를 갖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내내 당신의 보호와 각별한 사랑이 이 민족과 이 세계 앞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더우기 이 민족에게 있어서 국군의 날을 기념하는 날도 되오니 모이는 곳, 머무는 곳에 당신의 축복의 손길이 가일층 더하여 주옵길 부탁드리고 부탁드리옵니다.
슬픔과 신음 가운데서 미래를 염려하는 제물된 이 대한민국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북반구에 있는 한반도를 아버지께서 받으시사, 당신의 천국의 기지로서 온 만세에 자랑할 수 있는 터전으로 이 반도를 아버지께서 받아들일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오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만만사에 은사와 사랑의 손길이 길이길이 같이해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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