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애기시대로부터 소년시대를 거쳐 죽 자라면서 일생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형성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맨 처음에 생겨나 가지고 어떤 발전도상을 통해서 한 목적을 향해 자라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가 탄생해 가지고 죽 자라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어떠한 사람, 어떠한 나라, 어떠한 종교가 위대하게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한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목적관이 확실해야 돼요. 목적관이 확실해야 됩니다. 가는 도중에 지그재그로 올라갔다내려갔다하게 되면 시간적 소모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때에 대한 소모를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공부할 때, 국민학교로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가지고 학사, 박사 코스를 죽 거쳐 나가는데 내가 무엇을 전공하느냐 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자기가 처해 있는 때, 만약 국민학교면 국민학교시대에 보다 노력하게 된다면 중학교 시대를 맞을 수 있는 자리에도 나갈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석사 코스까지 가기 위해서는 한 18년 내지 19년, 박사 코스까지는 20년 내지 21년이란 노정을 공부해 나가야 되는데, 그 공부하는 연한은 정해져 있지만 시간적인 면에서 이것을 어떻게 압축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는 여기에 배가의 노력의 투입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기간을 18년으로 줄이느냐, 10년으로 줄이느냐 하는 것이 누구에게 달려 있느냐? 때에 대한 한계가 그것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달려 있는 것입니다. 때가 나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때에 대한 것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거 그렇지요?
일정한 어떤 목적을 중심삼고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일정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 일정한 때가 있는데 그 일정한 때에 자기의 일정한 노력의 양을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또, 일정한 시간에 자기의 일정한 노력의 양을 투입한다 해도 거기에 얼마만큼 정성을 들이느냐? 얼마만큼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투입하느냐 하는 거기에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정성을 들이고, 모든 정력을 다할 수 있는 그 힘을 어디서, 원동력을 어디서 가져오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을 타력에 의해 보조를 받느냐, 자력으로 자기가 주체성을 띠느냐 하는 두 가지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두가지 길이 있는데 이 두가지 길에 있어서 어떤 길이 효과적이냐 이겁니다. 그것은 자체적인 이런 원동력을 가질 수 있어야 상대적으로, 외적으로 누가 협조해 주는 사람이 없더라도 바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자체적인 원동력을 갖는 데 있어서 그 자체적인 인간으로서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그 동기의 핵심이 될 수 있는 그것이 무엇이어야 되겠느냐 이겁니다. 거기에는 돈이라든가 출세라든가 외적인 것이 있겠지만, 심정적 문제로부터 부대껴 가지고 자기가 주체성을 지닐 수 있는 길이 장구한 정성을 들일 수 있는 터전이 된다는 것을 지극히 상식적인 입장에서 우리가 추리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고차적인 사랑의 심정이, 어디서 그런 폭발적인 원동력을 나에게 제시하겠느냐? 그건 반드시 상대적 관계, 부모와 자식간이라든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와의 관계라든가, 이런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폭발적인 자극을 어디서 받느냐? 사랑에서 받습니다. 사랑인데 사랑도 그 처하는 자리에 따라 다른 것입니다. 서로서로가 좋은 환경이냐, 나쁜 환경이냐 하는…. 여러분은 어때요?
좋은 환경보다 나쁜 환경에서 사랑으로 말미암아 부대끼는 충격을 받는 그 자리가 도리어 변치 않는 원동력을 지닐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더 가치가 있지 않느냐. 더 보람되지 않느냐.
예를 들어 말한다면, 자기를 지극히 위하는 부모가 자기에게 이러이러한 일을 하기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부모가 자기에게 바라고 교육하던 모든 것을 생각할 수 없는 가운데서 이것을 받았다고 합시다. 그렇지만 만약에 부모가 그 누구한테, 원수면 원수한테 억울하게 희생을 당하여 죽었다, 만약 그 상대가 무슨 변호사라든가 교수라든가 하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한테 모함을 받아 가지고 죽었다 하게 되면 그것이 하나의 충격이 되어 가지고 '내가 10년이면 10년 후에 저보다 나아야 되겠다'고 결의를 하게 된다면, 그 결의를 중심삼고 앞으로 부모의 원수를 능가해 가지고 원수 갚을 수 있는 길을 위해서는 있는 노력을 다해 정성들일 수 있는 길이 생겨날 것입니다.
또,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그 사랑을 성사시킬 수 없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합시다. 그것을 타개하기 위해서 둘이 결심하면 그 결심으로 인해서 모든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생겨날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우리가 사회에서나 일상 생활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그와 같은 것을 차원을 높여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투쟁한다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애국자가 자기의 국민이 피해를 당하고, 살해를 당하고 하는 비참한 환경을 보게 된다면, 그것을 보면 볼수록 피해를 입히는 국가에 대해 단결하고 노력해 가지고 전환하려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결심하게 된다면 그 사랑이란 조건을 중심삼고 충격이 된 동기로 인해 목적을 가능케 하는 길이 빠르다고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의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어떠한 목적을 중심삼고 직행하고 빠른 시일 내에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직행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것은 좋은 환경과 모든 사람에게 환영받는 그런 환경을 거쳐갈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핍박받고 어려운 환경을 거쳐갈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가야 할 목적이 설정되어 있는데, 그 목적이 확실히 설정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목적을 반대하는 입장에 세워 놓고 이 사람은 내적으로 단결하고 결심하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피해자가 나오면 나올수록, 핍박이 강하면 강할수록 후퇴하는 것보다 더 강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전쟁시에 고지를 점령한다 할 때, 조그만 고지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병력을 투입했는데 모든 동지들이 피를 흘리고 죽었다고 합시다. 그렇지만 거기에서 동지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있을수록 후퇴하는 것보다 도리어 그걸 탈환하려는 반대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걸 볼 때에, 왜 하나님이 기독교라든가 모든 종교를 그저 희생시켜 나오고, 피를 흘리게 해 나왔느냐? 그것은 사랑의 불을 폭발시키기 위한 하나의 작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게 평범한 것이 아니라, 강력하고도 변치 않는 그런 폭발적인 사랑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핍박받고 죽음이 연결되는 그런 종교가 가는 길에는 폭발적인 사랑의 인연과 동기가 싹이 틀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동지애라든가 자기 목적을 사랑하는 힘이 완전히 폭발되기 때문입니다. 일반 역사에 없었던 종교역사 가운데 이런 비참한 순교의 역사가 있었던 것은, 보통 인간들이 찾고 있는 사랑보다도 더 차원 높은 그런 동기를 자아내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 아니었더냐.
그러면 동지들이 유언을 하는 거라구요. '부디 내 뜻을 알아 가지고 내 소원성취를 해달라'고 하는 그런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사람, 두 사람, 그 수가 많을수록 그는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그 일을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고…. 그렇기 때문에 잠을 잘래야 잘 수 없는 분함을 느끼고, 그런 책임감을 느낄 수 있는 연속적인 환경을 어떻게 캐치하느냐. 그런 것 같아요? 나 혼자보다도 그런 결심이 있는 하나의 동지가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렇게 볼 때에, 우리가 왜 종교를 믿게 되느냐? 종교를 안 믿고, 친구를 믿고 그러면 좋을 텐데 말이예요. 하나님은 공적인 목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충성을 다짐하고, 생명을 걸고 나서는 그런 자들 앞에는 언제나 주체적 입장에서 대해 주는 그런 주체자라는 거예요. 내가 눈물을 흘리고, 내가 몸부림을 치면 하나님도 그 이상 눈물을 흘리고, 몸부림을 치는 주체자라는 거예요. 공적인 사랑의 마음에 불타 가지고 가게될 때, 하나님은 사랑의 중심이요 주체자이기 때문에, 사랑에 자극된 마음에 언제나 상대가 되고, 또 거기에 대한 자극을 주어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을 보급해 주는 주체자다 이겁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 목적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동역자가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세상에는 그런 동역자가 없는데, 하나님이 동역자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그 하나님은 아버지보다 낫습니다. 부모보다 낫습니다. 형제보다 낫다 이겁니다. 어떤 스승보다 낫고, 자기를 사랑하는 어떤 사람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안다면, 사실이 그렇다는 걸 안다면 그분은 얼마나 얼마나 감사한 분이냐. 그런 분으로 하여금 격려를 받고, ‘넌 이 길을 가야 틀림없이 성공한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너는 이 길을 가면 성공한다'는 권고의 명령을 받는 그런 자리라면 얼마나 그게 충격적이냐. 그걸 안다면 얼마나 정성을 들이고, 얼마나 투쟁하겠느냐.
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자기 일신을 희생시켜서라도 어떠한 사랑의 목적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공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나서는 그 자리에서는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자기보다 더 열심히 하신다구요. 그렇게 된다면, 원수들이 자기를 어떻게 노리고 있다는 등, 자기에 대해서 다 가르쳐 주면서 '너는 이렇게 가야 된다'고 가르쳐 주시는 그런 자리에 가게 된다면 그걸 포기할 수 있겠어요?「아니요」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위대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사랑의 충동의 힘을 받는 데 있어서 지극히 나에게 변치 않고, 언제든지 때를 넘어 나와 더불어 상관할 수 있는 그런 주체자를 찾다 보니, 그런 주체자가 하나님이라는 걸 알게 되고, 그 하나님을 나와 더불어 생활권 내에 접촉시키자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이 종교생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하면, 그런 사랑을 폭발시킬 수 있는, 공적인 사랑을 폭발시켜 가지고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원동력을 보급시켜 주시는 그런 주체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평범한 자리에서 의논하기를 좋아하시겠느냐, 심각하고 긴장한 자리에서 의논하기를 좋아하시겠느냐? 또,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 주실 때 보통 기도를 들어 주시겠느냐, 심각하게, 세계가 전부 다 숨을 안 쉬고 주시할 수 있는 자리에서 심각하게 하는 기도를 들어주시겠느냐? 여러분들은 그런 체험을 안 해봤지요? 그런 체험 해봤어요?
여러분, 가속도라는 걸 알지요? 하나님은 가속도를 붙여 가지고 속도를 빠르게 하시는 분입니다. 가면 갈수록 속도를 더 빠르게 하시는 분입니다. 여러분들도 뭘하려면 빨리 하는 게 좋아요, 느릿느릿 하는 게 좋아요?「빨리요」 자, 그럼 그 가는 데 '얘야, 거기서 쉬어라' 그러시겠어요, 계속해서 무섭게 '이 놈의 자식들' 하면서 때려 몰든가 밀든가 하시겠어요? 가만히 쉬라고 안 하신다구요.
자, 보라구요. 굼뜨고, 몸이 뚱뚱해 가지고 이렇게 걷는 사람들은 누가 뒤에서 탁 차면 그저 퍽 하고 쓰러지지만, 재치가 빠르고 후닥닥하는 사람은 차도 후닥닥 간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느 타입이 되고 싶어요? 「두번째」 나를 밀어 주소. 밀어 주기만 해라. 그저 골프를 치듯이 쳐라! 나는 난다! (웃음) 어느 것이 되고 싶어요? 만약에 준비를 안 했으면 납작해져요.
볼은 암만 때리더라도 원형대로 있다 이거예요. 원형대로 돌아와 있다구요. 언제나 변치 않는 본래의 자리를 취하겠다는 것이 볼이라구요. 그걸 이용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한번 치면 물컹해서 납작해지고 변할 수 있는 타입이예요, 변하지 않을 타입이예요?「변하지 않을 타입입니다」(웃음) 말은 좋지. 그래야 된다구요. 아무래도 변하지 않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고생을 하더라도, 뭐 핍박하더라도 변하지 않아야 된다구요. 변하지 않고, 그것 때문에 자극을 받아 가지고 더 단단해져야 돼요.
축구장에 가게 되면 볼 차지요? 그저 날아오는 볼을 머리로 받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몸짓하면서 말씀하심) 그거 볼이 싫겠어요, 좋겠어요? 볼은 그것이 사명이예요. (웃음) 많이 받고, 많이 찰수록 그 편이 이기는 거예요. 볼이 저기에서 날아오는데 여기 키퍼가 있으면, 볼이 키퍼의 발을 보고 '야야, 네 발하고 나하고 한번 멋지게 부딪쳐 보자' 이러고 내려오겠어요, '아이구! 네 발 무섭다' 이러고 내려오겠어요? 또, 볼이 힘없이 차 주는 걸 원해요, 힘 있게 차 주는 걸 원해요?「힘있게」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자극적인 하나님이예요. 내가 알아 보니까 하나님은 새 것을 좋아하시는 하나님이예요. 언제나 새 것을 좋아해요. 헌 것은 싫어하고. 또, 일방적이 아니예요. 다양한 분이예요.
명화(名畵) 같은 걸 볼 때, 이거 커트 하나 가지고 '아, 좋은 명화다' 그래요? 여기에 오색 가지 색이 다 갖추어져서 다양한 빛이 하모니(harmony;조화)를 이루어 하나의 미를 나타낼 때에 나이 많은 사람이 보나, 젊은 사람이 보나 거기에서 뭘 찾을 수 있고, 거기에서 어떤 자극을 받을 수 있어야 그것이 매스터피이스(masterpiece;걸작, 명작)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하나님이 필요해요?「예」 왜? 왜? 평범한 길에서는 하나님이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심각한 사람들이예요?「예」 진짜 심각한 사람들이예요?「예」 뭣이 심각해요? 뭣 때문에 심각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심각하다는 거예요. 내가 이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온 천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의 소유자였는데, 이 사랑을 겁탈당하고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심각하다는 겁니다.
이 사탄이라는 원수가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를 잡아갔을 뿐만 아니라,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를 겁탈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빼앗아 감과 더불어 모든 형제들의 모가지를 자른 거예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형제들의 원수를 갚고, 어머니의 원수를 갚아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런 충격을….
하나님을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러한 자극적인 사랑을 체휼하게 됩니다. 그건 말만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여러분들 심각해요? 여러분들 여기 뭘하러 왔어요? 뭘하러 왔어요, 새벽같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를 갚는 첩경을 가기 위한 자극을 받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로 말하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이렇게 쫓기고 이렇게 핍박을 받는 것도 다름이 아니예요. 타락의 경로를 알았기 때문에,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타락했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전부 원수가 된 겁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책임을 지고 가는 데는 아무리 어렵더라도, 수많은 원수가 나타나더라도…. 그래서 인연이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랑의 원수를 갚아야 하는데 그 원수를 어디서 만나느냐 이겁니다. 개인적으로 오면 개인적으로 만나야 될 것입니다. 원수가 어떤 길목에서 나 개인을 노리고 있다는 걸 알고 그를 만나서 때려 잡아야 됩니다. 원수는 가정을 노리고 있고, 사회를 노리고 있고, 종족, 민족, 국가들이 가는 모든 길목에서 노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내가 사는 내 가정에도 그런 비참사가 벌어질 것이고, 내가 교회를 이끌고 가면 교회도 죽고 사는 일이 벌어질 것이고, 나라를 이끌고 가면 나라에서도 죽고 사는 일이 벌어질 것이고, 세계를 가면 그 시점에서 그런 교차로가 없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총공격해 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죽을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유언을 할 텐데도 불구하고 내가 죽는 자리에까지 않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못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마음 있어요?「예」 피곤한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그 생각만 있으면….
그러한 작용을, 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서로가 어떻게 그런 작용을 해야 되느냐? 목적을 위해서 전체가, 통일교회 전체가 비참한 길을 가고, 비참하더라도 서로 격려해 주고 갈 수 있는 그런 환경일수록 그 단체는 일원화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것은 보다 가치 있는 사랑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거예요. 보다 가치 있는 사랑을….
내가 미국에 와서 1973년부터 본격적인 일을 했지만 말이예요. 사탄이 있다면 레버런 문한테 가만히 있지 않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공격하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쓰러지는 날에는 하늘의 사랑 때문에 쓰러졌다는 말을 남기고 죽지, 내 무엇 때문에 쓰러져 죽었다는 말을 안 남긴다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의 돈을 탐내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권력을 탐내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 주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 실감나는 싸움이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래요?「예」
이 싸움에서 이겨야 여러분들이 하늘로부터 잃어버린 아내를 찾을 수 있는 것이요, 가정을 찾을 수 있는 것이요, 부모를 찾을 수 있는 것이요, 나라와 모든 것을 찾을 수 있지만, 이 싸움에서 패자가 되는 날에는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지금까지 맹세하고 노력했던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사랑의 원수를 갚아 주어야 할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원수, 아버지의 원수, 형제들의 원수, 이상적인 사랑의 동산을 파탄시킨 원수를 갚는 것이 내 손에 있고, 내 책임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에, 심각하다구요. 그러니 어디나 손을 안 댈 수 없다는 거예요. 나는 통일교회의 지도자를 좋아하는 게 아니예요. 사랑의 원수를…. 그래서 심각하게 모든 것을….
레버런 문이 수산사업을 하려고 하니까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이예요. 또, 뭐 요즘에 영화를 만들려고 하니까 그것도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이예요. 그거 왜 그래요?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고 그런데, 내가 하는 것은 왜 야단이예요? (웃음) 사랑의 원수를 갚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사탄세계의 근본을 뺏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선생님이 일생을 투입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21년을 책정해 놓고 이 기간에 모든 싸움을 해서 청산짓는 거예요.
역사상에 그 누구도 하지 못한 일, 그 누구도 하지 못한 위대한 과업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 20년 동안 세계가 야단이예요. 민주세계의 중심국가인 미국도 꼭대기에 올라가다 떨어지고, 공산당도 떨어지고, 기독교도 높은 데서 떨어져 지금 야단이예요. 그거 왜 그러는지 알아요? 사랑의 원수를 세계적으로 갚으려고 하는 기간이기 때문이예요. 전부가 거기에 달려 있기 때문이예요.
자, 하나님이 협조해 주겠나요, 안 해 주겠나요?「해주겠습니다」요즘에 미국의 백인들의 위치가 말이예요, 2차대전 때만 하더라도 태양 같이 빛나던 것이 요즘에는 떨어지는 별과 같지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지 않으면 레버런 문이 여기 와서 일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부터 50년 전에 아시아 사람 대하고 중국 사람 대하던 미국의 습관권이 그냥 그대로 남아 있어 가지고는 내가 와서 일하겠어요? 알겠어요? 그때는 개만큼도 취급 안 했어요. 자기네 집 개는 집에서 밥을 먹였지만, 아시아 사람들은 뭐 자기 방에도 들어오지 못하게 했어요. 여러분 그런 사실을 알아요? 그건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그거 사실이지요?
그것이 그래 가지고는 이 레버런 문이 와서 일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 있는 젊은이들이 전부 다 썩어 나가자빠지고 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위신이 땅에 떨어져 할수없으니까, 지금 뭐 큰소리 못 할 단계에 들어왔으니까 내가 나타나 가지고 전부 다…. 아시아 사람들을 보기를 전부 다 개들로 알고 사람으로 안 본다구요. 그렇지요? 내가 미국에 대해 공격하고 어떡하더라도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병난 것을 회개해야 돼요. 병을 고치려면 반대로 다 뭉쳐야 돼요. 반대하는 미국 국민을 대해서 내가 왜 이러는 거예요? 사탄이 사랑으로 타락시켰으니, 사랑으로 인류를 파탄시켰으니 이걸 뒤집어 놓지 않고는 원수를 갚을 길이 없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필사적이예요, 필사적. 필사적으로 생명을 걸고 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도 그래야 돼요. 선생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부모의 원수를 갚고, 여러분들은 보이는 참부모의 원수를 갚아야 돼요. 우리는 그런 공동적인 인연을 갖고 있는 거예요.
자, 20년 동안에…. 이제 공산주의는 오래 안 간다구요. 금년부터 넘어가는 때예요. 지금 구라파는 소련에 대해서 유러피언 커뮤니티(European Communities;유럽 공동체)라 해 가지고…. 유명한 스페인 서기장을 중심삼고 소련에 반기를 들었고, 불란서 공산당, 이태리 공산당이 거기에 부채질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스페인 공산당과 불란서 공산당이 궐기하는 거예요.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이제부터 공산주의 반대운동을 대대적으로 강력 하게…. 그래서 쿠바의 피난민과, 그다음엔 위성국가의 피난민을 전부 다 규합하기 위한 규합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내적인 회의를 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흑인 책임자들과 관계를 맺어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원래는 백인 책임자들과 그런 관계를 맺어야 되는데, 이놈들이 듣지 않으니까…. 그렇다고 백인들을 전부 다 없애겠다는 게 아니예요. 백인들을 살려야 되겠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에 왜 젊은 사람들이 들어오느냐? 백인 젊은 사람들이 점점 많이 들어온다구요. 사탄편에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제일 미워하는데 미워하는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들어온다구요. 그게 복수예요. 원수를 갚는 거예요. (박수) 그거 왜? 사랑의 원수를 갚는 방법이다 이겁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잡아다가 죽였지만, 하늘편은 사탄 원수의 자식들을 잡아다가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려 준다구요. 그게 다릅니다. 그래서 반대부모회가 생겨났다구요, 반대부모회. 역사 이래 자기 아들 딸을 납치하는 역사가 어디 있었어요? (웃음) 20세기에 선진국의 대표국가라는 미국에서 제일 극악한 놀음이 벌어지고 있다 이겁니다. 이건 역사에 없는 놀음이예요. 그러니 역사에 얼마나 심각한 문제입니까? 그것을 통일교회가 하고 있다는 사실….
왜 이렇게 레버런 문을 미워해요? 이건 마피아단 괴수보다 더 미워하누만. 제일 나쁘다고 하는 사람들보다 더 미워한다구요. 이상해요. 어릴 때부터 내가 남의 동네에 가게 되면 그 동네에서 사람이 죽든가, 병이 나든가, 그렇지 않으면 말이 죽든가, 소가 죽든가 하는 일이 반드시 벌어진다구요. 일생 동안 그랬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왜 그런지 알겠지요? 괴수 사탄 마귀의….
미국에 오니까 미국도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한번 전부 다 싸워라 ! 나와서 싸우자 ! 싸워 보자 이겁니다. 이 싸움을 사실은 내가 만든 거예요. 단시간 내에 링컨 센터로부터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까지 이어서 폭발적인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거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단시간 내에 그렇게 미국을 휩쓸고, 뭐 상하고저를 막론하고 문제를 일으킨 사람은 역사상의 누구보다, 대통령보다 내가 더 유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반대를 하고. 그거 안 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관심이 있다구요. (박수)
어저께 프런티어 책임자 7,80명을 모아 놓고 회의를 했는데, 통일교회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지만 선생님에 대한 관심이 더 많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선생님만 한번 나오면 그저 언론계가 전부 다…. 그러면서 선생님이 필요하지 자기들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박수) 통일교회 문선생은 반대를 하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됐어요? 「예」 진짜 그래요?「예」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말이예요. 다른 사람들이 다 자는 새벽이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다섯 시 반에 모여라' 해 가지고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모이게 되면 전부 다 쿨쿨 졸고 말이야, 뭐라고 해도 말도 안 하고 뭐 물어도 대답도 안 하고 한다고 그런 말이 있다구요. 여기 와 앉아서 존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왕사탄이 와서 보고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여러분들, 그런 거 알아요?「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주사침을 하나씩 품고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졸 때는 그저 눈을 꼭 감고 궁둥이에다 주사침을 콱 찔러야 돼요. 자, 이렇게 찌르는 게 사랑이예요, 가만 놔 두는 게 사랑이예요? (박수) 그거 왜? 우리 통일교회 위신을 위해서…. 그런 걸 볼 때 사탄이 기분이 어떻겠어요?
내가 왜 새벽에, 남 잘 시간에 전부 다 모이라고 하느냐? 사탄세계는 밤이다 이겁니다. 반대하는 녀석들은 열 시 이후에 반대한다구요. 지금 자야지, 어디 반대할 기력도 없거든요. 그래 이 시간이 제일 공백 기간이라고 생각해요. 반대파들은 잠꾸러기이기 때문에 말이예요, 우리는 전부 다 모여서 예배드리고 다 했는데 통일교회는 주일날 모이지도 않는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언제나 그 싸움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싸움이냐? 사랑의 원수를 갚기 위한 싸움입니다. 역사 이래 우리 인류의 사랑을 유린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유린한 역사적 원수를 갚기 위한 이 거룩한 싸움에 동참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겠구만. 지금 몇 시야? 일곱 시 십오분입니다. 일곱 시 얼마?「십 분입니다 (통역자)」십분이야? 조금 더 하자구.
알겠지요? 우리는 무슨 인연을 갖고 있다구요? 사랑의 원수를 갚기 위한 인연을 갖고 있다구요. 사랑의 원수를 갚아야 돼요. 우리 어머니의 사랑의 원수요, 우리 아버지의 사랑의 원수요, 우리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요, 우리 형제들의 사랑의 원수요, 우리 나라 백성들의 사랑의 원수요, 이 우주세계의 사랑의 원수요, 하늘나라의 사랑의 원수를 갚자 이거예요. 그 원수는 하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 한 사람의 사랑의 원수도 갚으려고 그러는데 공통적인 역사를 두고, 몇천 년을 중심삼고 내려온 하나님과 인류의 원수인데 그걸 그냥 두어야 되겠어요? 그 원수를 갚아야 되겠어요, 안 갚아야 되겠어요?「갚아야 됩니다」 얼마만큼 갚아야겠어요? 그걸 생각할 때 '예스(yes)' 하더라도 ‘이-예-스-’그래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런데 생활이 이래서 되겠어요? 먹는 것, 입는 것 생활방식이 원수 갚기 위한 것으로 바뀌어야 됩니다. 그래 이 자리는 원수를 만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언제나 심각한 거예요.
내가 세계를 대표한 원수를 만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언제나 심각한 거예요. 내가 세계를 대표한 원수를 만나기 위해서 미국에 온 거예요. 이 나라가 지금 세계 대표 국가로서 세계를 망치려고 한다구요. 지금 미국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청년 남녀들에게 얼마나 영향을 주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뭐 프리 섹스(free sex;자유성애)야? 프리 섹스가 뭐야? 무슨 뭐 스트리킹(streaking;벌거벗고 질주하는 것) 이야? 스트리킹이 뭐야? 그래서 여기서는 손도 잡지 말라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끼리나 손잡는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은 안 한다구요. 여기가 사탄에게 원수를 갚는 자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을 미국에 와서 하나님의 원수요, 인류의 원수의 복수전을 하는 거예요. 그러한 인연을 지니고 태어난 우리는 이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요, 역사적인 모든 사랑을 유린한 원수를 위해 공동운명이란 인연을 지니고 태어났습니다.
한국에서도 나라가 멸시하고, 일본에서도 나라가 반대하고, 미국에서도 나라가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세계가 다 반대해도 하나님의 원수를 갚아야 합니다. 여기서 실패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더라도 ‘아버지 ! 나 여기 있습니다’라고 눈물 흘리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편하게 뭐 잘살고, 뭐뭐 그저 적당히 하는 선생님이 아니예요. 새로운 날 한 시, 두 시의 종소리를 듣고, 세 시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이러는 것과 같이 여러분들도 그래야 돼요. 내가 이래 가지고 원수를 갚거든 여러분들이 대를 잘 이어 가지고 지켜 가야 된다구요.
승리를 위해서는 밥먹는 것을 얼마든지 잊어버릴 수 있었고, 자는 것을 얼마든지 잊어버릴 수 있었다구요. 나보다 더한 분이 하나님이예요. 나보다 더 고생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됐고, 좋아서 뭐 노래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됐다 이거예요. 내가 춤추고 놀 수 있는 입장이 못 됐다 이거예요. 내가 죽었을 때 내 무덤에 팻말을 세운다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를 다 갚고 갔다' 하는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레버런 문이 워싱턴 대회를 하고, 뭘하고 뭘하고 그거 다 필요 없어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를 갚기 위한 방편이예요. 알겠어요?「예」이 놀음을 하는 데 있어서 내가 얼마만큼 심각하고, 그 목적을 대해 내가 얼마만큼 정성을 들이느냐 하는 문제가 하늘나라에 가는 첩경이 될 것이고….
그래서 내가 책을 보면 전쟁하는 책을 보고, 스파이가 나오는 책을 보는 거예요. 영화도 마찬가지예요. 뭐 슬퍼하고, 뭐 사랑하고, 뭐 남자 여자, 그런 것은 보지 않아요. 어떠한 장면보다도 사랑의 원수를 갚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이 아담가정을 타락시켜 놓고는 말이예요,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섭리하시는데 그것을 또 파탄시켰어요. 노아가정을 120년 동안 준비했는데 함을 통해서 노아도 파탄시키고, 아브라함이 제단에서 제물을 드리려고 하는데 그것도 파탄시키고 말이예요, 모세도 파탄시켰어요. 이렇게 역사시대에 있어서 모든 것을 파탄시켰던 챔피언 사탄과 싸워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대한 세계적인 박해시대가 1976년이었습니다. 그때가 가장 절정이었다구요. 요즘은 조용하잖아요? 레버런 문에 대해 말하던 사람들도 요즘은 전부 다 조용하다구요. 그렇지요?「예」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그 싸움이 격렬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내가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지만 말이예요, 배타고 놀자는 게 아니예요. 이 철없는 것들은 들어가면 쿨쿨 자는 거예요. 잠이 뭐예요, 잠이. 뭘 모르는 것들이 잠자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구요. 만약에 워싱턴 대회가 실패하는 날에는 내가 죽는 것이 낫다구요. 워싱턴 대회는 사형수가 형장에 나가는 것보다 더 심각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도박판에서 세계를 걸어 놓고 마지막 카드를 뽑는 거와 같다구요.
선생님이 일생에 있어서 1976년을 잊겠어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 비오던 사실을 잊겠어요?「아니요」 못 잊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80일 이내에 엄청난 결심을 해서 워싱턴 대회를 선포한 겁니다. 생명을 걸고 했습니다. 그때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른다구요. 그것은 사람이 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했다면 백 퍼센트 실패하는 거예요.
그래 그것을 실패하면 어떻게 되느냐? 기가 막히는 것이 레버런 문일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의 위신이 어떻게 되고, 전세계 통일교회의 운명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내가 잘 알고, 하늘이 잘 알고 계시기에 하늘이 총동원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성공리에, 무사고로 끝나 가지고 우리가 한 모든 것이 역사적 기록을 깨뜨린 것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3년 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워싱턴 대회를 끝내고. 2년째를 마치고…. 알겠어요? 국회에서 문제된 것도 9월로 전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암만 조사하라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도 안 한다구요. 우리가 조사해 달라고 해도 안 한다구요. 그때는 레버런 문이 사람을 진짜 죽였다 하더라도 안 믿는다는 거예요. 별의별 소문이다 나도 안 믿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최후의 결전장에 서서 운명을 결할 수 있는 그런 길을 찾아가는 것이 통일교회 교인입니다. 뉴욕은 일선입니다. 역사상에 없는 이 전쟁에 여러분들은 참전용사가 될 거예요, 불참전병사가 될 거예요?「참전용사…」 기관총이 있으면 내가 들고 따따따따 쏘고 말이예요, 총탄도 내가 전부 다 맞겠다 이럴래요, 그저 보고 감상할래요? 몸에서 피가 나고 다리가 부러지면서 싸울래요? 싸울래?「예」 왜? 어째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이상 비참하게 죽은 것을, 비참하게 희생된 것을 알기 때문에.
나는 그러한 사상을 여러분들에게 넣어 줘야 할 천명(天命)을 받은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내 손으로 나라를 동원하고, 세계를 동원해서 여기에 참전용사를 만들어 가지고 혁혁한 승전상을, 팻말을 세우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여러분, 참전용사가 될거예요? 「예」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되겠습니다」 여자들은?「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자들을 훈련시켜서 싸우게 하는 곳은 공산권밖에 없다 구요. 그다음에 유대 나라하고 한국입니다. 한국은 여자들이 나가서 싸웠다구요. 그 외에 여자들이 전쟁터에 나가서 싸워 봤어요? 역사적으로 그런 일이 없는데, 여러분들이 나가 싸울 수 있어요?「예」 무엇 갖고? 엉덩판 가지고 싸울래요? 가슴 가지고 싸울래요? (웃음) 무엇 갖고 싸울래요? 사랑의 원수를 가졌다는 것 그것 갖고 싸워야 된다구요. 사랑의 원수. 하나님의 사랑보다도 내 사랑의 원수예요. 여러분들이 시집가서 재미있게, 아주 행복하게 사는데 어떤 녀석이 와 가지고 자기 남편의 목을 잘라 죽였다 할 때 '그저 살다가 죽는구만' 그러면서 가만 있겠어요?「아니요」자기 남편을 죽인 남자를 보니까 허우대도 좋고, 미남자로 생겼고, 하 그저 자기 남편보다 십 배 이상 낫다 할 때 돌아서서 그거 잘했다고 할래요?「아니요」 뭐가 아니야?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허우대가 조금 나으면….
뭐 사랑을 했나? 사랑을 전부 다 받으려고만 했지, 사랑을 했어야 말이지. 여러분, 생명을 걸고 사랑해 봤어요? 미국 여자들은 다 그렇다구요. 그래서 미국 여자들을 길들이려면 말이예요, 그저 동양 여자들식으로 해야 돼요. 동양식은 여편네가 말을 안 들으면 들이패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남자를 만나 가지고 교육을 받아야 된다구요, 어떤가 보게. 그러면 대번에 이혼하겠지요?(웃음)
사랑도 주먹 하나만도 못 한 사랑을 가지고 뭘하는 거예요. 때리더라도 '어이구 ! 그러지 마세요' (몸짓하심. 웃음) 하면서 놓지를 않고 그래야 되지, 매 한 대만도 못한 사랑 가지고 뭘하겠어요? '내 목을 잘라 가더라도 안 놓겠소' 그래야 돼요. 나는 그런 여자들을 만들어 주고 싶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은 어떤 여자가 되고 싶어요? 그저 주먹으로 한 대 맞으면 이혼하는 싸구려 여자가 되고 싶어요? 그런 사랑을 가진 여자가 되고 싶어요, 아무리 그렇더라도 생명을 바치면서 사랑하겠다는 여자가 되고 싶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걸 원해요?「두번째요」
자, 그렇게 되고 싶은 여자 손들어 봐요. 음! 진짜 그렇다면 말이예요, 미국의 잘생긴 남자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 여자들을 데려가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런 좋은 외부의 신랑 찾아갈래요, 못생겼지만 통일교회 신랑 찾아갈래요?(웃음) 어떻게 할래요?「통일교회 신랑」 왜? 어째서? 내 원수를 갚는 데 동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선생님이 신부를 고르는 방법입니다. 어머니를 택하면서도 이름 나고 훌륭하고 부자집 딸인 여자들이 많았지만 지금의 어머니를 택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소리가 이 천지에 울리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소리에 취해서 살기 위한 우주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지만 사랑의 소리를 이 세상이 아직 듣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지구의 5대양 6대주를 하나님이 보신다면 발 밑에 있다고 생각하실까요, '아이구, 크다' 하고 생각하실까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시아에 한 발을 딛고, 구라파에 한 발을 딛고 춤추면 이 땅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겠어요?
그러나 이 우주에 아직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댄스하는 것을 보지 못했고, 노래 소리를 듣지 못했고,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거 있을 거 아니예요? 나는 그런 하나님을 원하지, 기성교회식으로 보좌에 앉아 가지고 '여봐라' 하는 그런 하나님은 싫어합니다.
여자들한테 '판사가 유명하니 판사 부인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하면 한 사람도 없다구요. 왜? 왜? 왜? 사랑이 있은 후에 저지(judge;판사)가 있지, 저지가 있은 후에 사랑이 있을 수가 없다구요.
그런데 하나님은 세상을 대해서 사랑을 먼저 하고 저지(judge;심판)는 나중에 해야 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저지를 먼저 하고 사랑을 나중에 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을 하기 위해서 저지를 먼저 하는 것은 얼마든지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 하나님은 저지하는 하나님이고, 통일교회 하나님은 사랑 하기 위한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수염을 잡고 '후후후후' 해도 '에이, 이놈아 !' 이러시지 않고 '허허허' 이러신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보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겠습니다. 통일교회 여러분들 가운데 이혼한 부모를 여러분의 손으로 다시 찾아야 된다는 말도 성립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과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해방시켜야 할 사명이 남아 있다구요.
자, 우리는 무슨 인연을 갖고 있느냐? 사랑의 원수를 갚아야 할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못 하면 여러분들의 아들딸 후손 시대에 가서는 몇 배의 힘든 대가를 치러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실전과 같은 훈련을 해도 아무 소용없는 것입니다. 전쟁훈련 말이예요. 실전과 같은 전쟁훈련은 아무리 좋은 결과를 가져와도 아무 소용없는 거라구요. 그것은 조그만 동네 전쟁만도 못합니다. 승패의 가치, 승리의 기쁨과 패자의 서러움을 느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훈련에서 말입니까?(통역자)」그렇지. 아무리 큰 훈련을 해도, 요즘에 뭐 한국에서 미8군이 하는 훈련이 암만 크다 하더라도 말이예요, 그것이 조그만 한 동네 싸움에서 승리하는, 원수끼리 동네를 빼앗기 위해 싸우는 그 싸움에서 승리하고 패하는 그런 실감을 느낄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조그만 전쟁에서 승리하고 패하는 그 억울함과 기쁨을 느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 비할 수 있어요?
우리가 지금 하는 것은 뭐냐? 마지막 전쟁이예요, 마지막 전쟁. 그렇기 때문에 이 때를 놓쳐 버린다면 암만 몇백 대, 몇천 대 가 가지고 전쟁을 전개해서 다시 해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이 때가 지난 다음엔 10개국, 백 개 나라가 이런 일을 뉴욕을 대해 집중해서 한다 해도 그건 소용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밥을 먹는 이 식탁이, 앉은 자리, 걷고 있는 그 가두가 하늘의 전투장입니다. 역사상 가장 심각한 전투장입니다. 그러니까 총탄이 쏟아져도 하늘의 원수를 갚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어저께 선생님이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가 그 기지라는 것입니다. 그걸 기지로 해서 폭파하자는 겁니다. 누가 이그나잇(ignite;불을 붙이다)하든가 푸쉬 버튼(push button;누르는 단추)을 누르든가 둘 중의 하나예요. 알겠어요? 불을 붙일 성냥이 있어요?「예」 시간이 됐는데, 보턴 누를 시간이 임박했는데 졸다가 '아이구, 눌러야 되겠다' 하고 누르면 되나요? 언제나 누를 수 없다구요. '버튼을 눌러라' 할 때 후닥닥 눌러야 돼요. '뭐 내년에 하지. 뭐 언제 해도 되지 !' 그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 때를 맞춘 가냘픈 여자의 손이, 여자의 새끼 손가락 하나가 때를 모르고 세계를 정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정복자의 엄지 손가락보다 더 위대한 걸 알아야 돼요. 이것도 아니예요. 이거…. (새끼 손가락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모습도 추하고 의복도 아무렇게나 입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여인의 이 손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원수가 갚아지고, 세상의 원수를 복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때를 놓쳐 버리면 영원히 그 때를 만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우리는 그 시간을 맞추어야 됩니다. 그러니 심각하다구요. 그 시간을 맞추는 날에는 뉴욕이 날아갑니다. 알겠지요?「예」
오늘부터 그러한 심정을 가지고 가두에서 신문을 팔거나, 전도를 하거나, 밥을 먹으나, 잠자리에 들거나, 언제나 그것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의 양 어깨에는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정보요원이요, 하늘나라의 비밀첩보요원입니다.
그런 책임을 한번 해보면, 그렇게 시켜 주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를 갚아야 할 그런 인연을 갖고 태어났다구요. 그러니 이때가 얼마나 힘든 때냐 이거예요.
이런 버튼이 하나 있다면 말이예요, 이 버튼은 저 천리에서부터 겨누어 가지고 하나님이 맞추어 오시는 거예요. 이 하나의 버튼을 누르기 위해서 수많는 나라가 희생되었고, 수많은 종교인이 희생되었습니다. 엄청난 대가를 치렀습니다. 4천 년 동안 유대교를 준비했는데 유대교가 망했습니다. 예수를 보냈는데 예수가 죽음으로 2천 년 동안 피흘려 나오면서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렀는데도 아직까지 버튼을 누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시대에 와 가지고 여러분의 가냘픈 손길, 정성어린 손길를 통해서 엮어 나오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영계에 있는 영인들은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하나님은 얼마나 심각하시겠어요? 이렇게 하는 걸 볼 때, 얼마나 심각하시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 영화 장면 가운데 그 이상 스릴이 없는 그런 장면을 볼 때마다 심각한 거라구요.
여러분들, 내가 믿어 줄까요? 내가 여러분들 믿어 주면 좋겠어요, 안믿어 주면 좋겠어요? 「믿어 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은 여러분들을 믿는다구요.
뉴욕에서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폭탄과 재료는 무궁무진 합니다.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TV를 버튼만 누르면 나오듯이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알겠어요?
그 동네 불량자들을 소화시켜야 돼요. 그 동네 마사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접선해야 돼요. 그게 복수예요. 반대파의 아들딸들을 전부 다 우리 지지파로 만들어야 돼요. 그게 복수예요. 원수 갚는 데는 그 이상 없습니다. 자기 아버지가 제일 미워하는 사람한테 가서 제일 충성을 하니 그 이상 원수가 어디 있어요? 그 이상 원수 갚을 길이 세상에 어디 있겠나요?
저, 그 누군가? 삼형제. 「예, 샤론입니다 (통역자)」샤론 ! 우리 신문사에 찾아와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했다는 보고를 들었지만 말이예요. 아버지는 레버런 문을 그렇게 미워하는데, 딸은 레버런 문을 위해 생명을 바치겠다고 그러고, 무슨 짓이든 전부 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 아버지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래 가지고 '아, 나는 레버런 문에게 졌소' 하면서 완전히 항복했다구요. (박수)
그게 원수를 갚는 거예요. 하늘의 원수를 갚는 것은 그거라구요.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싸워 준다 이거예요. 방패가 된다 이거예요. 그 대신 오래 참고 충성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때를 알았어요? 때가 어떤 땐가 알겠어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예」 버튼 누를 준비 다 했지요?「예」 내가 믿어 주는 것보다 여러분들이 믿어 달라고 했지요? 「예」 그래 '버튼 눌러라' 하면 누르지요? 「예」 아무리 어렵더라도 모험을 무릅쓰고 해야 됩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뉴욕에서 지금 데모하나, 안 하나? 「아직 시작 안 했습니다(통역자)」 그럼 오늘 뭐 시간 좀 늦어도 괜찮으니까, 이제부터는 우리 저, 미스터 김(김원필) 간증 좀 시키자구요. (박수)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19회를 맞는 부모의 날이 되겠습니다, 이날을 맞이할 적마다 그동안 1960년도부터 지금까지 18년 간 지내온 역사를 생각지 않을 수 없고, 그 역사와 더불어 세계가 얼마나 변천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직시하게 됩니다.
사실 인류에게 타락이 없었더라면 우리에게 이 부모의 날이니, 또는 자녀의 날이니, 만물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니 하는 것들이 필요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로 1차적인 인류의 소원이 아니고, 2차적인 소원을 찾아 나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1차적인 부모의 날과 2차적인 부모의 날 이 사이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사탄권 내의 부모의 날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사람들은 타락한 부모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 타락한 부모로부터 타락한 가정이 생겨났고, 타락한 종족과 타락한 민족, 타락한 국가, 타락한 세계가 이루어져 나왔습니다, 이 중간 권내는 완전히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입니다.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는 세계다 이겁니다.
이 권내에서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 혹은 인류들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을 거부해야 할 운명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반대자인 원수 사탄을 부모로, 중심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중심 존재 앞에 치리받는 세계는 하나님을 반대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환경에서 어떻게 새로운 차원의 2차적인 참부모의 날을 추구하느냐 하는 것이 이 타락한 인간 세계의 하나의 과제입니다. 그래서 구원섭리의 출발은 이 타락한 세계에서 탈출구를 만들어서 새로운 방향으로 인도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출발이 구원섭리의 시초이자 출발입니다.
사탄편과 하늘편이 무엇이 다르냐? 사탄세계는 분열과 투쟁과 증오와 교만이 차 있는 세계입니다. 하늘세계는 무엇이냐? 화목과 통일과 사랑과 위함이 있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하나가 바른쪽으로 가면 하나는 왼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에서 태어났고, 타락한 세계에 사는 사람은 지금의 사회 환경이라든가 혹은 문화 배경이라든가 습관이라는 것이, 그 환경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거기가 나면서부터 자기가 사는 것으로 알고, 살면서도 자기가 거기서 행복을 추구할 것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 사탄세계에서 딴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될 텐데, 그러면 어떤 종류의 사람들이 딴 방향으로 가기를 원할 것이냐? 사탄세계에서 권력을 갖고 자기 멋대로 살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모든 것을 갖춘 사람 가운데는 그런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권력이 있는 사람과 강한 사람과 부한 사람과 지식을 가진 사람은 가기를 싫어할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한테 압제를 받고, 그런 사람들한테 불평을 하는 분자들이 반대의 길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권력이 있고, 지식이 있고, 부를 가진 사람이 믿는 것이 아니라, 무력하고, 무지하고, 약한 자가 믿는 것이라는 평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평을 받게 되는 것도 그러한 동기에서 불가피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왜 한 대 치면 같이 치고, 서로 싸우고 대항하지 못하느냐. 권력자가 있으면 권력자를 들이 치고 싸움을 하라고 가르쳐 주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본래의 인류가 소망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싸움을 통해서 소망을 찾았으면…. 그러나 에덴동산의 이념이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그렇지 않더라 이거예요. 싸움이 근원이 아니라구요.
본래 우리가 구원섭리의 길을 가는 것은 2차적인 참부모의 노정을 거쳐 가지고 1차적인 본연의 동산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인데, 그 1차적인 본연의 동산에 있어서의 이상세계 실현이라는 것은 싸움을 해 가지고 찾는 세계가 아니었더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본래 에덴동산은 싸움이 있는 세계가 아니다 이거예요. 서로가 자기를 높이는 세계가 아니라, 겸손과 사랑이 깃드는 세계였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울 수 없는 것이요, 그다음에는 겸손하니까 남을 위해야 되는 것이요, 그다음에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본래의 동산의 내용을 추구해 가는 이상의 길을 찾아가는 사람들 앞에 싸우고 질투하고 시기해 가지고는 그 본질의 세계와는 상관 없는 결과에 처하기 때문에, 그런 자들은 하늘에 속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길을 하늘은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코치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오늘날 종교인들을 희생시키고, 왜 이렇게 지지리도 못난 그런 고생길에서 피를 흘리게 하며 인도를 하시느냐? 또 종교인들은 왜 맹목적으로 쫓아가고 있느냐? 본질적인 종교라면…. 이런 세 가지 모형을 표준하고 가지 않는 종교라면 아무리 갔댔자 그것은 사탄세계로 다시 결과하는 그런 종교가 될 것입니다.
자, 이제는 본래의 세계가 그렇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 세 가지 원칙, 자기를 중심삼고 교만한 사람은 아무리 잘한다 하더라도 천국에 가서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싸우는 사람,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들도…. 하늘나라를 추구해 가겠다는 사람들은 이제 말한 이러한 세 가지 내용을 중심삼고, 생활권 내에 모든 것이 반대하지만 그 반대의 세계에서 이것을 확대시켜 가지고 생활하고, 그 무대를 점점 확대시켜야 됩니다. 이것이 종교인의 생활이요, 종교가 가야 할 세계권입니다.
앞으로의 참된 종교는 '나가서 싸워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을 이용하고, 남을 전부 다 지배하라는 종교가 아니라는 거예요. 사랑을 모토로 하고 살아가라는 겁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무슨 뭐 부모의 날이니, 자녀의 날이니, 만물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니 하는 날들을 왜 기념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런 날들을 기념하고 그러면 무엇이 유익하냐? 유익한 것이 뭐냐 이거예요. 사랑의 세계, 사랑의 길을 입체적으로 전개시킬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하자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예외일 수 있느냐?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대해서 싸우라고 가르쳐 주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언제나 가만히 있어야 하는 거냐? 자기 탕감노정이 다 끝난 다음에는 하나님 대신 공의의 심판권을 가지고 나타날 수 있다고 보는거예요.
그러면 어떤 놀음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종교인들이 언제나, 끝까지 이 상태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나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싸운다는 거예요. 그 싸움은 인정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총탄을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을 누가 많이 하느냐, 사랑을 누가 크게 가졌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싸우고 경쟁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사랑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싸우게 되면, 사랑을 누가 더 하느냐 하는 문제를 들고 나오면 사탄은 아예 근본적으로 도망갑니다.
사탄세계에 사랑만 심어 놓으면, 사랑의 힘은 하나되고, 하나되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본심의 세계를 따라가기 때문에 결국 점점 사탄이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위하는 데는 무엇을 위하느냐? 중심자를 위하는 것입니다. 중심자를 위하려는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인간의 중심이 누구냐?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을 안 모시기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안 모시려고 이렇게 투쟁하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첫째가 무엇이라구요?「하나님」 그다음은 무엇이라구요? 중심자를 위해서 봉사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중심자에게 봉사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마음을 가지고 만물을 대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본래의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람이요, 참부모의 자녀요, 참부모의 사랑권에 속한 사람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천국이 어떤 곳이냐? 천국이 어떤 곳인지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천국은 사랑의 세계다 이거예요. 천국은 어떤 세계냐 하면 중심자인 하나님을 위해 있는 세계,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세계다 이거예요. 그것이 왜?
그럼 인간의 무슨 뭐 자율권이니 무엇이니 인간의 권리니 하는 것이 뭐예요? 요전에 카터 정부가 나와 가지고 휴먼 라잇츠(human rights;인권)니 무엇이니 하는데 휴먼 라이츠가 뭐예요? 춤추고 밤새우는 게 휴먼 라잇츠예요?
여러분 ! 휴먼 라이츠가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그놈의 휴먼 라이츠로 말미암아 사랑을 더럽히고, 인권을 유린하고, 모든 사회의 혼란을 가져오고 있기 때문에 사탄의 무기다 이거예요. 본의의 목적이 참된 사랑을 찾고, 참된 사랑의 권리라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서의 휴먼 라이츠라면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어머니 아버지가 매일같이 싸움을 하고, 아버지의 자식이 싸움을 하고 서로 으르릉대면 어떻게 되겠어요. 본래의 1차적인 참부모의 날을 맞이할 수 있는 그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세계요, 중심 존재인 하나님을 위하는 세계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 그다음은 뭐냐 하면 천사세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본래 그러한 입장에서의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입니다. 만물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주인을 통해서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이 종, 천사장이 종인데 무엇이 종의 이상이냐? 주인을 통해서 참된 사랑의 길이 열려져 오는 것이 종의 소원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참된 주인이 나타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된 사람, 참된 주인이 되려면 참된 사람이 있어야 될 텐데 그 참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참된 사람은 누구를 말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사랑인데 무슨 사랑? 하나님을 중심해 가지고 사랑을 받는데, 무슨 사랑을 받는 거예요? 친구의 사랑? 어느 한 나라의 자기 민족의 사랑? 종의 사랑? 양자의 사랑? 제일 귀한 사랑, 제일 귀한 사랑이 뭐냐?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고 그 아버지로부터 자식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는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되 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자식이 받는 그런 사랑을 흠뻑 취할 수 있는 세계인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받아 보자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감정이 완성할 수 있는 때가 어느때냐? 한 살 두 살 된 아기 때가 아니다 이거예요. 입체적인 사랑을 할 수 있고, 사방적인 사랑의 인연을 펼 수 있는 그러한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는 어떤 연령이 되어야 되느냐? 성숙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어떤 때냐? 바로 사춘기 때입니다, 사춘기.
사춘기 시대가 되면 하고 싶지 않은 것이 없어요. 세계 모든 것을 내가 하면 좋겠다 하는 그런 시기입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도 그런 것을 다 느꼈지요? 미식축구 말이예요, 풋볼(foot ball). 필드에 나가 서로 싸우고 대가리가 깨지고 하는 것을 보면 지긋지긋할 텐데, 거기에 챔피언 되기 위해 나도 한번 차고 싶어진다구요.
또, 노래를 잘하는 유명한 가수를 보면 노래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이거예요. 남들이 사랑하고 그러면 사랑이 어떤가 다 생각을 한다구요. 대가리를 들이대고…. 남녀가 서로 사춘기가 되면 남자가 자기 생각하는 게 아니예요. 여자를 생각해요. 또 여자면 여자 자기를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남자를 생각하게 됩니다. 자기 생각하는 것보다 더 생각하는 거예요.
옛날에 사춘기가 아닐 때는 이렇게만 보이던 눈이 사춘기가 되면 사방으로 본다구요. 그때에는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고, 문인이 아닌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면서 자기를 최고로 높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사람의 종류가 아니다 이거예요. (웃음) 사람이라면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해서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이 챔피언이 되고, 유명인사가 되고, 이런 것이 뭐냐 하면 보다 높은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자, 이 풋볼 챔피온이 볼을 사랑하기를 자기 생명과 같이 사랑하겠다는 녀석인데, 이게 사랑하면 이것을 다 집어 던지고 그리로 간다고 할 거예요. 그럴 거라구요. 거기에서 사랑의 싹만 트게 되면 그 하던 것을 다 차 버리고 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참된 사랑이 문제다 이거예요. 참된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거기서 참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풋볼 챔피언이 되는 것보다 그것을 전부 차 버리고 참사랑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된 사랑의 주인이요, 주체이기 때문에‘이 길이다' 하고 선포합니다. 어떤 챔피언이 되라고 지시하시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그런 것까지 가르쳐 주시지 않았다 이거예요.
아무리 사춘기가 되어 가지고 그렇다 하더라도 사랑만 찾으면 그 목적은 다 같습니다. 사랑만 이루면 챔피언보다 나은 것이요, 주인보다 나은 것입니다. 백 가지 천 가지 모든 챔피언이 된 그 이상의 가치가 참사랑을 찾는 그 자리에…. 그 자리에서 완성이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사춘기의 욕망인 모든 것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입체적인 생각을 하고, 그런 욕망에 불타는 사춘기는 뭐냐 하면 완숙한 참된 사랑을 채우기 위한, 완전한 사랑이 충만할 수 있는 하나의 자리를 찾아 나가는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사랑이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인간이 타락을 언제 하기 쉬웠겠느냐? 욕망이 불탈 때다 하는 것을 우리가 추리로 알 수 있다는 거예요. 타락을 어떤 때 했겠느냐? 욕망이 사방에 불타고, 모든 그 감정을 상대로부터 느낄수 있는 때다 이거예요. 자, 그런 사랑의 눈을 남자가 먼저 떠요, 여자가 먼저 떠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뭐예요?「남자」「여자」 뭐라고 그래?「이 사람들은 남자라고 하고, 이 사람들은 여자라고 합니다(통역자)」좋은 일의 동기도 사랑에서 시작하는 것이요, 나쁜 일의 동기도 사랑에서 시작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말을 하더라도 사랑을 가지고 전체를 위하는 말이 있고…. 전체를 대표해서 말을 할 때 '아무래도 좋다' 하는 그 한마디는 사랑을 말한 것이지만, 개인으로 나만 좋다 하는 그 말은 천리 만리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말이라도….
자, 타락 중에 제일 무서운 타락이 있다면 어떤 타락이겠어요? 생명을 걸고 타락하는 것이 제일 무섭겠어요, 사랑을 걸고 타락하는 것이 무섭겠어요? 어떤 것 같아요?「사랑」 사랑은 둘을 망하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은 하나만 망하는 거지요. 뿐만 아니라 사랑은 사랑을 요구하는 모든 전부가 말려드는 것입니다.
가정에 비참한 것이 무엇이냐? 사랑이 떠나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고, 생사의 결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멸망이 가까워지는 길은 사랑이 떠나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그 이상 비참한 것이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또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하나님인데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한가요? 하나님은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사랑의 지배를 받고 있느냐?「지배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뭐예요? 하나님이 전지전능 못 하지 않으냐 이거예요. '하나님, 당신은 전능하지 못하지 않소' 하면 '나는 전능하기는 하지만 사랑에는 전능하지 못하다' 하신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왜 그래요?
인간들은 어때요? 자, 여기 미국 대통령이 '내가 미국 대통령이 됐으니 사랑이 필요 없다' 그러나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머리를 들이대고 여편네한데 사정을 하고 나 좀 도와 달라고 하는 그러한 사랑의 마음은 똑같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강한 사람이예요, 약한 사람이예요?「강한 사람」 그러면 그 힘을 자랑하고 싶겠어요, 사랑을 자랑하고 싶겠어요? 그것을 물어보면?「사랑」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권한을 가진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하나님도 그렇다 이거예요. 사랑의 감투를 쓰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을 통한 눈물이 있는 하나님이예요. 그래서 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랑을 통한 평등이 있고, 사랑을 통한 자비가 있고, 사랑을 통한 융합이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우리가 왜 참사랑을 원하느냐? 하나님을 낚시질하려고 그런다구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된 사랑에 걸렸다고 해서 '아이구, 나 구해 주소' 하나요? 구해 준다고 해도 '야, 그만둬라' 하고 차버리신다구요. 누가 구해 주겠다 해도 '집어치워' 하신다구요. (박수) 이런 멋진 권한을 타락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길을 부여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섭리의 길을 출발했다는 이런 결론을 내리게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얼마나 멋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종교를 믿는 사람은 다 집어 던져라. 이것만 취해 나가라 ! 그 외는 때려 치워라!(박수) 그것이 레버런 문 말대로 사실이라면 여러분도 한번 그렇게 해보고 싶어요?「예」 젊은 사람이 그것이 필요하지 나이 많은 사람한테는 필요 없지요?「아니요」 그것이 백인들에게나 필요하지 흑인들에게도 필요해요?「필요해요」 마찬가지예요.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흑인들이 백인들보다 못산다고 천대받는다고 낙심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을 낚을 수 있는 사랑의 길이거든 참아라, 힘껏 참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무엇에 이기느냐? 타락했으니까 이 사랑의 길을 찾아 나갈 수 있는 경쟁의 길이 있지, 타락이 없으면 경쟁도 없을 것입니다. 한번 점령하면 마지막이예요. 그래서 종교를 믿는 사람은 모든 것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자, 사랑을 할 때 '내가 죽도록 사랑합니다' 하지, 살도록 사랑하겠다 하는 말을 좋아해요? 어느 사랑을 원해요?「첫번째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너희들이 진짜 그래, 이 녀석들아?「예」 이런 이야기만 하다가는 끝이 없겠어요. 이젠 알았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지골통이 되어 가지고 간섭도 못하고, 찾지도 못하고 이 모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배신한 타락을 간섭할 수 없는 것 이상 억울함이 없을 것이다 하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예요. 약혼녀를 결혼식 하기 전에 빼앗긴 사람이 있으면 그것을 그냥 용서할 수 있어요? 눈을 감아도 그 사람을 생각하면 이가 갈릴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들은?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사랑하는 약혼녀가 어떤 남자하고 춤추는 것을 좋아해요?「아니요」 좋아하잖아, 댄스를 좋아하는 미국인들?
그러면 이 댄스 같은 것이 왜 생겨났을까요? 남자는 남자끼리 춤추고 여자는 여자끼리 춤을 추지, 여자하고 남자하고 춤추는 댄스가 왜 생겨 났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댄스 해 가지고 이익되는 게 뭐예요? 이것은 하나의 외교 작전상 필요한 것이고, 남의 무대를 침범하기 위해 작전상 필요해서 그랬다고 나는 본다구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사랑의 참된 사랑의 상대를 못 찾은 자들이 그런 것을 좋아한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얻기 전까지는 댄스를 못 한다구요.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그것이 왜 그러냐? 레버런 문이 독재예요? 아니예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파트너가 있었어요, 아담 외에는? 눈으로 볼 수도 없고, 생각할 수도 없었다 이거예요. 부처끼리는 그저 24시간, 며칠, 몇 달을 춤을 춰도 좋다는 거예요. 그건 좋지요. 뭐 전차 안에서 추고, 열차 안에서도 추고, 모래사장에서도 추고, 비행기 타고도 추고, 배 타고도 추고…. 어디 가서든지 추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렇게 진짜 부부가 춤을 추게 되면 지나가는 사람들도 박수를 치게 돼 있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나도 저런 사랑의 상대를 언제 찾을 수 있을까 하는 거예요. 거기는, 두 부처끼리 추는 데는 발가벗고 춤을 추더라도 말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느냐 이거예요. 뭐 네 식이 있고, 내 식이 있고…. 식은 무슨 식이예요? 나는 그런 이상을 가진 사나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미국 남녀들 말이예요, 레버런 문 식이 좋아요, 지금까지의 기성식이 좋아요? 한번 대답해 봐요. 솔직하게 대답해 봐요. 나도 좀 배우게, 「무니식」 여러분은 무니들이라서 그렇지요.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자하고 손도 못 잡아요.
전기로 말하면 말이예요, 100볼트면 100볼트가 찰카닥 스파크가 되어야지, 누전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알아보니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서양 사람들, 콧등이 큰 남자와 여자들이 서로 사랑해서 들이대기 하다가 코가 찌그러졌다면 어떤 사람이나 코 다친 사람을 보고 '저 사람이 사랑을 하다가 코가 찌그러졌구나' 하고 말 못해요. (웃음) 자, 그렇게 코가 찌그러지게 키스를 했다면 하나님이 낙제 점수를 주겠어요, 120점 점수를 주겠어요? 어떻겠어요? (웃음)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100퍼센트의 사랑을 위해서…. 그러지 않는 사람 외에는 사랑할 수 없게끔 정신이 돌아 버려야 돼요. 어느 정도까지 도느냐? 자기 남편이 저기 있는데 자기가 가는 줄도 모르고 가게 돌아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원해요? 말없이 이렇게 가는 것을 원해요? 어떤 것을 원해요?「사랑하는 거요」 뭐가 그래요? 그러다 보면 '으르릉' 그런다구요.
인간의 타락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골치를 앓고 몇천 년 동안 이렇게 지골통으로 고생하는 그 타락이 선악과를 따먹었기 때문이라는 것이 말이 돼요? 이해돼요?
자, ‘하나님! 당신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죠? '그럼!’, '영원하신 하나님이시죠? ‘그럼!’, ‘그러면 당신 사탄을 사랑하오?’,‘으음’ 그런다구요. 왜 사탄을 사랑하지 않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파탄시킨 사탄을 용서하게 되면 하나님 사랑의 절대 가치성이 다 깨져 나갑니다. 유일성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주인이 달라진다구요. 주인이 둘이 된다 이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집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아버지가 돼요. 진짜 아버지가 된다 이거예요.
참된 아버지라는 것은 사랑의 인연을 가진 아버지가 아니면 안 됩니다. 또 참된 사람이 되려면 참된 생명을 지녀야 되고, 참된 생명이라는 것은 참된 사랑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 아담 해와가 참사람이 되었어요? 아담 해와의 생명이 살았다고 했어요, 죽었다고 했어요? 죽었다고 했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사랑의 사건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우주의 근본이 파괴됐다는 사실을 우리가 추리적인 관점에서도 알 수가 있는 거예요. 영적인 것은 제외하고도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참된 사람이 가는 길은 어떤 길이예요? 보라구요. 지금 여기에 오색인종이 다 모였지만, 오색인종이 사랑하는 그것도 사랑이지요. 참된 사랑의 출발이 어디서부터 됐느냐에 따라 참된 남자의 사랑의 자격이 벌어지고, 참된 여자의 사랑의 자격이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출발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의 출발은 어디서 벌어지느냐 하면 참된 남자 참된 여자로부터 벌어집니다.
그래서 참된 부모의 사랑은, 참된 부부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참된 자녀를 사랑하는 그 자리를 찾아가는 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부부의 사랑은 어디가 발원지이고, 참된 부모의 사랑의 발원지가 어디이고, 참된 자녀의 발원지가 어디냐? 억천만 개의 전구가 달렸더라도 발전소에 송전선이 없으면 그것이 다 필요 없어집니다. 어머니가 좋아서 힘을 내고, 아버지가 좋아서 힘을 내고, 아들딸이 좋아서 힘을 내고, 다 같이 힘을 내면 좋은 가정이 될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타락한 세계가 이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것을 재차 모방해 가지고 다시 하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알고 있듯이 불이 밝은 빛을 내는 것은 거기에 전류가 통하기 때문이예요. 그렇지요? 전류가 흐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기 본부에서 스위치를 조금 올려서 볼티지(voltage;전압)를 올립니다. 본부에서 그런 일을 합니다. 하나님이 그런 일을 한다 하는 것은 종교역사가 증명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나타났다면 ‘야! 백인들 먼저 와라. 흑인들은 저리 가고’그러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어떡하겠어요? 아무리 먼저 그래도 ‘내가 먼저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내 사랑을 만들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럼 먼저 받은 사람이 어떻게 하면 되느냐 하면 사랑을 받아 가지고 넘겨 주겠다 하면 그건 통한다는 거예요. 그건 줄이 점점 굵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자꾸 굵어지면, ‘전세계에 하나님 사랑을 몽땅 나를 통해서 나눠 주겠다’ 그건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사랑의 발전소에 스위치를 ‘쿡’ 집어넣으면 이 깜깜한 세계 사람들은 ‘오!’ 한다 이거예요. (박수) 전기가 나갔을 때 까맣고, 침침하고, 회색처럼 보이는 것들이 전기불이 켜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이라고 낙심하지 말고, 백인이라고 자랑할 것도 없다 이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전구의 플러스 마이너스를 접촉시킬 수 있는, 내가 한 손에는 플러스 극을 다른 한 손에는 마이너스 극을 붙들고 끊어지지 않는 전구가 되는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인류와 통하는 전기가 가외의 다른 전기가 오더라도 다 통할 수 있도록 자동화가 되고 연락하기에 자동적인 것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흑인선에 담았던 그 전기가 돌아 오면 백인이 ‘아이구, 그 전기는 흑인 거라서 나는 싫어’그럴 수 있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발바닥으로 통하는 피에 대해서 ‘야야, 발에 갔던 피야! 너 내뇌에 통해서는 안 돼’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건 죽은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내가 영계를 샅샅이 알아보니 그렇게 되어 있더라는 거예요. 절대 교만한 사람은 천국 못 가요. 못 가 있더라 이거예요.
참사랑은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요? 이 지구성에서 참사랑의 출발지가 어디예요? 미국 가정이예요?「예」 뭐가 ‘예’야? 열두 살 정도만 되면 상대를 찾아가라고 가르쳐 주고 말이예요. 이것은 참된 사랑을 느끼기 전에, 열매도 맺기 전에 전부 다 뭉그려 버리자는 거예요.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동물적인 사랑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 국민들을 가만히 보게 된다면 순수한 단일민족을 통해서 태어났느냐, 아니면 혼혈 사랑을 통해서 태어났느냐?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된 거냐, 인간의 조작에 의해서 된 거냐? 그렇기 때문에 미국 천지가 아무리 돈이 많고, 권력이 많다고 해도 사랑의 근원지가 바르지 않다 이거예요. 바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가정이 어디서 나타났느냐? 타락으로…. 에덴동산의 타락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배반한 거예요.
하나님을 아담 해와는 아버지라고 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자식들에게는 할아버지 하나님이 되지요? 할아버지 하나님이지요? 조부모입니다. 그래서 3대가 하나로 엮어지는 것이 본래 지상에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여러분들 중에도 이러한 3대가 연결된 곳이 어디예요? 그것이 이웃 동네예요, 우리 집이예요? 여기가 어디예요? 우리 집이예요. 여러분들 집이라구요, 여러분들 집.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것을 가리켜 사위기대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 할아버지 할머니 따로, 어머니 아버지 따로 살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그게 하나님이 같이 사는 곳이예요?「아니요」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같이 사는 것이 구식이예요. ‘미국에서는 이건 구식이야’ 그렇게 반대하고 있잖아요. 우리 통일교인들,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있는 데 시집가겠어요, 다른 건 다 필요 없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필요 없고 내 남편만 있는 데로 가겠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다 있는 데로… 」
오늘날 미국 가정이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전부 함께 살아요, 안 살아요?「아니요」 그거 잘된 집이예요, 못된 집이예요?「못된 집요」 그러면 그것이 왜 그러냐? 양로원에 가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는데, 미국 사람들은 그것을 좋아하나 생각을 해봤다구요. 뉴욕의 공원 거 무슨 공원인가? 「센트럴 파크」 그 공원을 내가 봄에 한번 가봤다구요. 그 벤치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가득한 거예요. 한번은 거기에 앉아서 그들한테 ‘당신, 아들딸과 사는 게 좋소, 아니면 이렇게 따로 사는 게 좋소?' 하고 물어 봤다구요. 그랬더니 따로 사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자식들과 같이, 손자와 같이 살고 싶다는 거예요. 언제나 보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미국의 수많은 노인들이 그렇게 혼자 살다가, 아들딸 손주를 그리워 하다가 죽어간다는 거예요. 양로원에서 혼자 아주 쓸쓸하게 지내다가….
인간은 사랑에서 태어나 거기서 살다가 죽어가게 되어 있는데 상대를 사랑해 줄래야 사랑해 주지 못하고, 받을래야 받을 곳이 없어요. 아들딸, 손자를 사랑하며 살고 싶은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의 낙이요, 소원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치 노인들과 같다는 거예요. 그 가정에 자녀들이 참된 부모를 모신 조건, 즉 참된 가정에서 자란 조건 속에서 참된 형제를 다시 맞게끔 여기서 전부 다 땜을 하는 거예요. 접을 붙이는 거예요.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원한 것이 뭐냐? 그러기 위해서 참된 남자 하나를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참된 남자! 지금까지 종교가 한 역사가 무엇이냐? 그것은 참된 하나의 남자를 찾는 놀음인 것입니다. 그 참된 사람이 그냥 사람들 가운데서 나오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볼 때 창조이상의 하나님과 참된 아들과 참된 종과 참된 만물권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까꿀잽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참된 만물권과 참된 종권과 참된 양자권과 참된 아들권을 통해 가지고 참된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이후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여기 모인 처녀들은 ‘앞으로 어떻게 하여 내가 만족한 사람이 되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할 것입니다. 여자뿐만이 아니라 남자들도 ‘내가 언제 만족한 사람이 되겠느냐'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생각은 현재 이지구성에 살고 있는 40억 인류가 다 하고 있을 것입니다. 과거도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후손을 통해서 인류 역사가 영원히 계속되는한 어느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래 보여요?「예」
그건 왜 그러냐 이거예요.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사람은 어느누구나 욕망을 갖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누구나 욕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욕망이 충족되어 완성되기를 언제나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욕구를 우리는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학문을 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국민학교 다닐 때부터 언제나 배움의 경쟁을 합니다. 대학을 가고 학박사가 되는 그런 표준을 중심삼고 볼 때 국민학교 가지고는 만족을 못 한다구요. ‘대학을 빨리 졸업해서 학박사가 빨리 되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 개인도 그렇지만 통일교회 자체를 볼 때도 그렇다구요. 내가 1969년도에 여기에 들렀을 때 여기 뉴욕 센터에는 방이 한 칸밖에 없었어요. 방이 한 칸밖에 없는 그때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올라가 뉴욕 시가를 죽 바라보면서, 몇몇 식구가 따라왔기에 ‘앞으로 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로부터 큰 집을 전부 다 사야 할 텐데'라고 얘기했더니 꿈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때는 누구에게나 전부 꿈같은 얘기였어요.‘선생님은 뭐 미국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고, 한국에 살아서 미국 사정을 잘 모르니까 저런 얘기를 하지. 뉴욕에서 집 구하기가 얼마나 힘든데 그럴 수 있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 다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뉴요커 호텔도 사고, 여러 군데 샀다구요. 보라구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우리가 살 수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변소가 몇 개 없어 가지고 밥 먹고는 그저 이러고 서서 어서 나오라고 기다리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뭐 방마다 변소가 있다는 거예요. 이제 너무 많아서 기다리긴 뭘 기다려요. 아무 방에나 들어가서 볼 수 있는 여건이 되니 변소 고마운 줄을 모른다구요. 또, 대회 때는 방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앉아서 이러고도 살았는데. 지금은 방이 너무 많아서 누워 가지고 편안해서 아침에 여기에 모이라고 하면 ‘어제도 모이고 오늘 또 모여? 뭐야?’ 이러고 오지요.
자, 여러분들 만족하고 있어요?「예」‘아이구, 만족하다. 만족하다' 그래요?「아니요」 만족 안 하고 있구만. 그래 언제 만족해 볼 거예요?「천국이 이루어지면」 천국이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만족할 것 같아요? 그때에 가서 여러분들이 매일같이 먹고 싶은 것을 먹고, 아름다운 옷을 입고, 보고 싶은 것을 다 보고, 그러더라도 만족할 것 같아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미국 식구들은 스테이크를 좋아하지요? (웃음) 자, 그 스테이크를 한 시간에 한 개씩 주는데 안 먹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어때요? 그거 만족하겠어요, 불평하겠어요? (웃으심) 잠 좀 더 잤으면 좋겠지요?「아니요」 '아니요' 하는 사람은 거짓말이예요. 나도 잠 좀 잤으면 좋겠는데, 뭐. 그거 솔직한 얘기예요. 솔직한 얘기라구요. 그러나 밥 먹고 나서 자고, 변소 갔다 와서 자고, 놀다가 자고, 그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또 누구 만나고 와서도 자고 말이 예요. 자는 것이 내가 사는 목적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거 만족하겠어요?「아니요」
자. 그렇게 생각할 때 사람이 만족하고 행복한 것이 무엇이냐? 무엇이 행복이고 무엇이 만족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레버런 문 하면 세상 사람들이 돈이 많다고 합니다. 돈이 많고 뭐 어쩌고 그런다구요. 레버런 문에게 ‘당신이 그만했으면 돈이 필요 없지요?’라고 묻겠지만 나는 돈이 없습니다. 돈이 있다고 하지만 돈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언제나 돈이 필요하고, 언제나 돈이 부족한 사람이라구요. 그럼, ‘이거 이만했으면 되겠다'할 때가 언제겠느냐 이거예요. 어디 끝이 있을 것 같아요? 차라리 돈이 없을 때가 편안해요. 돈이 없을 때가 도리어 만족스럽고 편안하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이해 안 되지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배가 잔뜩 불렀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고 이렇고….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거 만족해요? 먹고 나서는 아이구. 먹고 나서 힘든 것을 느낄만큼 먹지요? 그러고 싶다는 거예요. ‘아이구 밥 좀 먹었으면 좋겠다. 아이구 배고파, 밥 좀 먹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먹고 싶어할 때 하고,‘아이고, 너무 먹어서 배부르다’ 할 때 하고, 어떤 때가 행복한 거예요? 어떤 때가 만족한 거예요? 배고파 밥 먹고 싶다 할때가 행복해요? (웃으심) 대답해 보라구요. 어떤 거예요? 어떤 사람은 '아니요' 한다는 거예요. '아이구, 배가 부른 게 행복하다' 그것은 가난한 사람은 그럴 수 있을지 몰라요, 가난한 사람은. 그걸 볼 때 만족의 기준이 뭐예요? 만족의 기준이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아이구, 좋다! 아이구, 누구를 보니 좋다!’ 그런 말 많이 한다구요. 좋다는 말 많이 한다는 거예요. 그럼 그것이 진짜 좋은 거예요? 만약에 그 좋은 것이 계속해서 ‘하하하하 좋다. 좋다. 아이구, 좋다!’이런다고 생각해 봐요. 그렇게 일생을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떨까요? 예를 들어 맛있는 것을 계속해서 먹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먹으면 배가 자꾸 나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먹는다고 생각해 봐요. (웃으심) 그거 만족하겠어요? 그것도 사고라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배고픈 것이 행복하다 하는 고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느낄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웃으심) 거기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희망. 희망이 있다구요. 거기에는 모든 것을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배가 부를 때는 희망이 없다 이거예요. 집중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내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 어떤 것이 행복한 거예요? 배고픈 것이 행복해요?「예」 정말 그래요? 「예」
자, 그러면 좋은 것이 행복한 거예요. 슬픈 것이 행복한 거예요?「좋은 것이요」 밥 먹고 배부른 것보다 배고픈 것이 행복하다 했으면, 그와 마찬가지로 좋은 것이 행복한 게 아니고 슬픈 것이 행복한 거 아니냐 이거예요. (웃으심) 우리 인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배부른 것도 행복한 것이요, 동시에 배고픈 것도 행복하다고 결론을 지으면 좋다구요. 그래 어느 것이 더 좋으냐? 둘 다 좋긴 좋은데 어느 것이 더 좋으냐 할 때는 그건….
좋다고 하는 것은 꽉 찬 것입니다. 올라갔다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내려가는 것이요, 내려갔다 하게 되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천지이치가 그런 거예요. 그렇기 마련이라구요. 여러분들, 속이 답답할 때 말이예요, '훅-' 하고 들이마셨다가 ‘휴-’하고 내쉬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좋지요? 그렇지만 자꾸 들이마시면 끝나는 거예요. 들어가기만 하면 끝장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들어간 만큼 나와야 돼요. 그래야 들어오는 것도 좋고 나오는 것도 좋은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으심)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인생살이를 하는 데 있어서 행복하기만을 바랄 수 없는 것입니다. 지극히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사람은 지극히 불행한 자리에 있다는 거와 통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면 정상적으로 행복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사인 커브가 이렇게 반복해 나가는 사람입니다. (손짓으로 표현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 그렇기 때문에 인간 세계는 웃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우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게 나쁜 세상이 아니예요. 그건 자연적인 세상이예요.
그러면 불행한 사람은 언제나 불행한 것이냐? 아닙니다. 희망을 갖고 올라가고 또 올라가면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행복한 사람은 암만 올라가려고 해도 내려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여러분들이 웃게될 때도 '하하하' 하며 큰소리로부터 작은 소리로 내려오지,‘허허허' 하며 작은 소리로부터 큰소리로 올라가요? 만약 '하하' 하지 않고 '하하-' 이런다고 생각해 봐요. '좋다!’(다'를 크게) 그게 뭐예요? 웃는 데도 파동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하이고, 노래 참 잘한다' 하는 것은 전부 다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하다)가 잘 된다는 거예요. 올라가다, 높은 데 올라갔다가 아이구, 더 올라가지 않는가 하다가는 멎어 버립니다. 싹 넘어서 쉬익 내려오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거 없으면 큰일이라구요. 소프라노가 좋다고 하는 사람도 올라가기만 하면 큰일난다구요.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에 소프라노가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만사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행복한 것이 뭐냐? 높이 올라갔다가 멋지게 내려갈 수 있는, 이 둘 다 있는 것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럼 레버런 문은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행복한 사람입니다」 왜 행복한 사람이예요? 올라갈 줄만 아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예요? 올라가기만 하면 행복한 사람이예요?「아니요」 ‘와아-’하고 올라갔다 '휘잉-' 하고 내려가야 행복한 사람이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보게 되면 단상에서 얘기할 때는 호랑이 같고 사내답지만,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면 어부같이 아주 지긋지긋한 놀음도 잘한다구요. 바다에 가서는 내가 태어나기를 이것을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웃으심)
또, 통일교회 책임자면 ‘태어나기를 통일교회 책임자로 태어났다' 하고 생각하지, 지긋지긋한 책임자로 태어난 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거 불평 안 한다구요. 세상 어디에 들어가더라도 평생 그것을 위해 태어난 나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호텔 같은 데 가게 되면 변소만 들어가도 손을 씻고 하지만, 배를 타고 나가서 강뚝에 가서 쉬게 되면 변소가 무슨 변소예요. 씻기는 뭘 씻어요. 씻을 데가 없으니까…. 그러니 손을 못씻어도 ‘아이구, 냄새난다' 이러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래도 밥 주면 그 손으로 밥 집어 먹고 말이예요. 반찬도 손으로 이렇게 먹고 말이예요. 그게 행복이라구요. 이 손가락에 냄새가 나면 요 손가락으로 먹을 수 있다구요. (웃으심. 웃음) 먹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행복이 뭐냐? 만족이 어디에 있느냐? 생각해 봐요. 여기 젊은 사람들도 행복하기를 바라고 만족하기를 바라는데, 만족이 뭐고 행복이 뭐예요? 그거 생각해 볼 문제라구요. 그런 면을 선생님은 누구보다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세계의 어떠한 사람보다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옥중생활도 많이한 사람이지만, 감옥에 들어가 산다고 불행하다고 생각지 않아요. 그게 다 불행한 것 같지만, 그것이 역사를 감동시킬 수 있는 행복의 기원이 될 수 있다구요. 자,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워싱턴 대회를 한 것이 모든 사람에게 감동을 주느냐, 혼자 옥중에서 고생하고 비참한 생활을 한 것이 감동을 주느냐? 역사 가운데 어떤 것이 감동을 남기겠느냐 이거예요. 워싱턴 대회지요?「아니요, 옥중생활이요」 맞다구요. 비참했던 옥중생활이 모든 역사에 보물로서 기억에 남는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역사 가운데 그런 비참한 것이 없으면…. 그렇게 평하는 거예요. 일국의 왕의 역사는 잊혀질 수 있으되, 레버런 문이 이렇게 높고 낮은 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그것을 생명시하고 갔다면 레버런 문의 역사는 남습니다. 왕의 역사는 지나가지만 레버런 문의 역사는 남는다 이겁니다.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에게 왕의 길을 갈래, 레버런 문과 같이 굴곡이 많은 길을 갈래 하면, 어떤 길을 갈래요?「레버런 문의 길」 왜? 무엇 때문에? 현재는 비참하지만 미래에는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좋다는 그 기준은 평면으로 가지만….(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배가 고파 본 사람이 밥 맛을 아는 거예요. 진짜 배고파 본 사람은 맛이 없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어떤 것이 맛이 있느냐? 시래기죽! 여기서는 뭐예요, 가다빵이 제일 맛이 없지요? 그 가다빵을 빠드득 빠드득 소리를 내면서 먹으면 이건 비프 스테이크 먹는 것보다 더 맛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면 어떤 것이 더 행복해요? 어느 자리가 행복한 거예요? 비프 스테이크를 먹으면서도 맛이 없다 하는 사람하고 비스켓을 먹으면서도 맛있다 하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 (웃으심) 어떤 거예요, 어떤 거?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가다빵 먹는 사람」 먹는 그 맛에 있어서는 어느 거예요? 배고플 때 비스켓 먹는 사람이 비프 스테이크 먹는 사람보다 더 행복하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부른 자리에 있는 사람보다 배고픈 자리에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왜 행복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왜 행복하냐? 배고프면 그보다 조금 더 좋은 것을 먹으면 더 맛있고, 또 조금 더 좋은 것을 먹으면 더 맛있고 말이예요, 언제든지 맛이 발전합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데 스테이크 먹어도 맛이 없으면 암만 좋은 것을 갖다 줘도, 또 덜 좋은 것을 갖다 줘도 '아이구' 그것조차 맛이 없다는 거예요. 맛이 없다는 것은 불행한 것입니다. (웃으심) 그 무엇을 먹어도 맛이 없거든요. 무엇을 먹어도 맛이 없는데 만약에 비스켓을 갖다 준다면 입에 넣자마자 뱉어 버릴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불행한 것이지요? 뭐 사실이 그렇다구요, 사실이.
그러면 배고프게 사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배불러서 모든 것이 먹기 싫다고 하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이렇게 말하다 보니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세상을 모르고 살았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세상을 모르고 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일방통행으로 좋은 것만 먹고 살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 가운데 배고픈 자리에 들어가는 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아니요」 배고파지지 않는다면 그건 병신이예요. 배고파지지 않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큰일나요. 큰일난다구요. 그건 그 이상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배고파야 돼요. 배고파야 되고, 배불러야 되고…. 어느 것이 더 많아야 되느냐? 배부를 때가 많아야 되느냐, 배고플 때가 많아야 되느냐? 비중으로 보게 된다면 배부를 때가 많기를 바라느냐, 배고플 때가 많기를 바라느냐? 어떤 것을 바래요?「배고플 때」(웃으심) 틀림없이 그래요? 죽게 될 때 배부른 사람은 그저 밥을 뜨다가 죽어가지만, 배고픈 사람은 '야야, 밥 가져와라. 내가 밥 한 술 그저 맛있게 먹고 죽겠다' 이런다구요.
자, 그러면 밥을 사랑했다는 의미에서 보게 되면 배불렀던 사람하고 배고팠던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밥을 더 사랑한 사람이예요?「배고팠던 사람」 정말 그래요?「예」 세상만사가 그런 거라구요. 그것이 만족한 것입니다. 그것이 인생살이에 지극히 중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해 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는 거예요. 미래를 위해서 고생하고 미래를 위해서 어려운 자리에 들어가는 것은 행복한 길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감옥에 가더라도 '행복하다. 또 이 한 자리를 넘어 선다'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비참하지만, 참을 찾아가는 사람들은 눈물 골짜기라도 가는 거예요. 천하에 머리를 숙이고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길을 갔다는 말을 하면 백인이든, 흑인이든, 황인이든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리고 결심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새로운 사람을 만들 수 있고, 위대한 교육을 할 수 있고, 위대한 혁명을 할 수 있는 폭발력이 잠재해 있는 것을 여러분이 발견해야 된다구요. 이 사상이 남아 있는 한, 이 사상을 연구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전세계는 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군대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별을 단 장성을 보면 말이예요, 그 얼굴을 아무리 봐도 잘생기지 않았는데 '아! 참 잘생겼다' 이런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그 사람들은 격전지를 자기 생명을 걸고 싸워 승리라는 희망을 품고 거쳐 나왔기 때문입니다. 승리라는 희망을 갖고…. 그런 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장성이 못 되는 거예요. 그것을 영광으로 알고 자진해서 찾아간 사람들이 그런 장성이 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예」
그 말과 마찬가지로 이 지상에서 제일 위대하고, 천상세계에서나 후대의 지상세계에서나, 과거, 현재, 미래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그렇게 존경받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 세상에 지옥이 있다면 그 지옥을 향해 돌진하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승리의 한 날을 위해서 전진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런 사람일수록 역사적인 위인이 되고, 성인이 됩니다. 마찬가지 결론이다 이거예요.‘지상지옥에 대해서 승리라는 기준을 걸고 모든 것을 희생시켜 뚫고 나가 승리한 사람은 최후에 높은 천국에 간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천국에 가는 장성 훈장을 받는 사람은 지옥에 가서 승리한 자라는 것입니다. 즉, 천국에 가는 훈장을 달게 하는 곳이 지옥이니, 고통스러운 것이 만족의 기원을 찾아 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국에서 천국 가는 길은 없습니다. 지옥에서 승리한 자가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게 진리예요. 그것을 진리라고 합니다. 둘 다 합해서 상대적으로 화합하게 될 때 그 사람은 지옥에도 통하는 것이요, 천국에도 통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이치에 안 맞는 말이예요,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이예요?「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좋은 데서 천국 가는 게 이치에 맞는 거예요, 지옥을 통해서 천국 가는 것이 이치에 맞는 거예요? 어떤 것이 더 이치에 맞는 말이예요? 「지옥을 통해서 천국 가는 거요」 정말이예요? 믿을 수 없어요. 그런 것 같지 않아요. 그렇지만 생각해 보니까 이게 참이라는 거예요. 이건 영원히 어느 사람에게나, 어느 계급의 사람에게나 통하는 진리입니다. 그 길이 어느 계급의 사람에게나 다 공평하게 상을 줄 수 있고, 같이 대우할 수 있는 길입니다. 그렇지만 좋은 길에서는 특별한 사람 외에는 만민을 구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럴 것 같아요?
하나님이 천국을 이루려면 천국에서 그냥 천국을 이루지 왜 고통스러운 이 지상에 예수를 보내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그러느냐? 천국이 어디예요? 천국이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지옥에서 승리한 자로부터 나온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지옥의 고통을 느끼게 되면 천국의 가치를 백 퍼센트 안다는 거예요, 백 퍼센트. 그래야 자극이 되어 하나님을 볼 때 좋아서 그저 뭐 야단이 벌어지지, 늘 하나님을 좋아 하던 사람은 '하나님 그저 그렇구만…' 한다구요. 그거 하나님이 원치 않는다구요. 키스를 하더라도 이렇게 물어뜯고 그러지, 이렇게는 안 할 거라구요. (웃으심. 웃음) 물고는 놓지 않을 거라구요. (웃으심. 웃음) 하나님은 그런 것을 좋아하신다구요.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신다구요. (웃음) 그거 그럴 거 아니예요, 이렇게 보니까.
요즘 미국 사람들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데, 좋다 이거예요. 나 그들을 미워하지 않는다구요. 반대하라구요. 내가 이렇게 몰리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젊은이들을 전부 다 빼앗아 온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망하면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렇게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반대하는 어떠한 사람 보다도 높이 올라갔다 하는 날에는 완전히, 싸우지 않고 내가 빼앗아 올 수 있다구요. (박수) 망하지 않는다구요. 반대할수록…. 젊은 사람들은 ‘야, 욕을 먹어도 레버런 문같이만 되면 그거 얼마나 멋지냐'라고 한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에게는 참 매력적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언제 만족할까요? 오늘 제목이‘언제 만족할까'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만족하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지금 가만히 보면, 지금 말하는 것을 보면 언제나 만족하고 있지 않다구요. 과거도, 지금도 만족하지 않았는데 언제 만족하겠나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지만 간단해요. 대답은 간단하다구요. 현세에서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은 후세에 가서 지옥에 처넣어야 되고, 현세에서 전체를 위해 지옥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천국으로 처넣어야 됩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우주의 이치가 맞는다구요. 그건 우주의 이치에 맞는 말이라구요.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 있어요? 그거 틀렸어요?「아니요」 그건 틀림없는 거라구요.
젊었을 때 공부 안 하고 논 사람은 늙었을 때 고생하는 게 원칙이예요. 젊었을 때 놀고 싶어도 못 놀고, 희생하고, 그래 가지고 노력한 사람은 늙으막에…. 우주의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행복한 사람, 만족한 사람은 우주의 이치를 타고 가는 사람입니다. 내가 가는 데 말이예요, 파도가 오면 '이놈의 파도, 내가 너를 뚫고 가겠다' 하며 파도가 올라가면 같이 올라가고 내려가면 같이 내려가야 합니다. 그것이 가는 길이라구요. 그것을 알고 가는 사람은 바람이 불어도, 태풍을 만나도 가는 거예요. 태연스럽게 가는 거라구요. 보통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는 것을 느끼면서 갈 수 있고, 생각하면서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이런 걸 알았다구요. 이것이 간단한 것 같지만 우주의 이치인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법칙으로, 척도로 하여 진행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하나님, 나를 사랑하거들랑 새파랗게 젊은 청년들을 통일교회에 들여보내 주십시오. 그러면 이런 원칙에 의해서 세상에 누구도 하지 못하는 고생을 시킬 것이고, 거기에 불평하고 도망가는 패가 아니라 더 하겠다고 하는 패들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만 되면 틀림없이 하늘나라가 나온다는 결론을 내린 사람이라구요. 거기서 천국 가겠다 해야 합니다. 이래야 천국 간다고 생각하고 ‘야! 참 재미있다' 하게 되면 천국은 안 가겠다 해도 가게 되어 있어요. 안 들어가겠다 하면 거꾸로 다리가 먼저 올라간다구요. 거꾸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는 것을 만족으로 알고 가는 사람이 되거들랑 그 사람은 지옥에서 살더라도 천국을 이미 달고 사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천국 가는 티켓은 어디에 가서 구해야 되느냐? 지옥 맨 복판에 가서 사탄한테 받아와야 됩니다. 그런데 거기서 그냥 안 주겠다는 거예요. 얼마를 내라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내라는 거예요. 그럴 때 기쁘게 지불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게 진리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아, 우리 선생님은 그저 언제든지 고생만 시키려고 연구한다. 선생님은 고생 철학 박사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아이구 지겨워. 나 그거 힘들어서 못 하겠다. 에이, 그만두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는 천국을 못 간다구요. 그때 가서 ‘아이구, 레버런 문은 어디 가고 나만 여기에 와 있나' 한다구요. 지옥에 있으니 천국 맨 꼭대기에 있는 걸 볼래야 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때 가서 아…. (박수) 이것을 알았다구요. 이것은 간단한 내용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힘들 때는 자극과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그게 생활이라구요. 여러분들 희망이 있어요?「예」 딱 때리는 거기에 희망이 있다는걸 알아야 돼요. 한 대 맞고 아프면, 이 손이 때리면 이 손으로 쓸고, 이 손이 때리면 이 손으로 쓸면서 ‘아이구, 희망. 아이구, 자극' 하면 그거 얼마나 자극이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양손을 이렇게 때리면 발을 대는 거예요. 오른발을 때리면 또 왼발을 갖다 대는 거예요. 두 발 다 때리면 뺨을 갖다 대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희망적이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무엇이 될 거예요? 지옥에 가는 사람이 망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 사람은 하나님이 끌어당겨 주는 거예요. 안 끌어 주면 밧줄을 걸어 가지고 말이예요. 스위치를 눌러 하나님이 끌어올린다는 거예요. (웃으심) 자, 내가 올라가겠다 해도 '야, 이 녀석아, 너는 못 올라온다' 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내가 안 올라가겠다 해도 끌어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어떤 사람이 될래요? 어느 사람이 될 거야?「두번째요」 나 닮겠다고? 난 싫어요. 나 닮는 거 싫다구요. (웃음) 나 혼자 천국 가고 싶은데 여러분들이 따라오면 나 싫어요. (웃음) 선생님이 이런 생각하니까 하나님이 특명을 내려서 ‘야, 네 새끼들은 데려가야지'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와 아들딸이라는 이름을…. (웃으심. 박수)
그러니까 전부 다 선생님 닮겠다고 그러지요. 통일교회는 그저 한 길이예요. 하나님을 향해서 가야 됩니다. 그저 누가 욕을 해도 ‘참 감사합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니 신경질적으로 생긴 녀석도 그러지 못하고 그저 이러고 있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흑인도 백인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백인들이 보기에 이상하다는 거예요. 백인 아이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면서 고생하는 것을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백인들이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말도 안 듣고, 선생님 말도 안 듣고,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을 나와 학박사 되어도 백인들의 말도 안 듣더니 난데없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으니, 미국에 온 지 몇 년밖에 안 되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으니 그거 얼마나 수수께끼예요. 이상하다는 거예요. 미국에 온 지 몇 년도 안 된 레버런 문을 보고 말이예요. 간단해요. 여러분 백인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간단한 얘기예요. 자, 이제 알겠어요?
내가 고생시킨다고 불평해야 되겠어요, 감사해야 되겠어요? 「감사해야 됩니다」 감사하는 사람이 만족한 사람입니다. 행복한 사람입니다. 행복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잠을 못 자고 몰리고, 세계가 조롱하더라도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다구요. 어디 가나 당당하다구요. 여러분들은 한 고비 쑥 올라갔다 내려가게 되면 그냥 내려가지만, 레버런 문은 한 고비 올라갔다 내려가더라도 또 올라갑니다. 알겠어요? 우주의 힘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우주의 힘.
미국이 아무리 레버런 문을 반대해도 꽁지를 꽉 누르면 삑 하고 나오는 거예요. 누르면 누를수록 더 커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많으면 많을수록 발전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핍박이 없어지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세상, 통일교회가 좋다하는 좋은 세상이 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때는 내가 한 6개월에 한 번씩 감옥에 넣는 거예요. 한 일주일씩 공식적으로 전부 다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그거 들어가겠다고 하면서 그저 좋아하는 통일교회 교인이 되면 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박수)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지치지 않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을 놓지 마라! 하나님을 놓게 되면 절대 안 돼요. 하나님을 내버리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하나님을 높이 들고 이 놀음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을 붙들고,‘하나님, 이리 오세요' 그러면 하나님도 싫지만 그저 끌려오는 거예요. 뒤로도 끌려오는 거예요. 위험해도 이렇게 따라오거든요. 그러나 하나님을 놓치면 그만이예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언제 만족한다구요? 좋을 때만 만족할래요?「아니요」 지극히 불행한 자리에서도 행복한 것입니다. 10년 후에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20년 후에도, 백 년 후에도, 천 년 후에도 그렇게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까 통일교회 늦게 들어온 것이 좋았어요. 먼저 들어온 것이 좋았어요?「먼저요」 먼저 들어왔다고 자랑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자고 있으면, ‘어서 자라, 자라. 당신이 10년 일한 공을 나는 한 달에 세우겠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한 달 이내에 떨어지는 거예요. 틀림없이 떨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여기서는 백인이라고 자랑하지 말고 흑인이라고 낙심하지 말라 이거예요. 우주는 다 마찬가지예요. 흑인들이 미국에서 반대받고 그러지만 말이예요, 낙심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정의의 자리에 서서 꿋꿋이 가면 흑인들의 한 날이 옵니다. 그런 것을 알고 그것을 감사하고 소화시킬 수 있는, 그러면서 남을 위해 희생하겠다고 하면 틀림없이 성공의 날은 올 것입니다. 희망의 때가 올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백인들은 전부 다 아프리카에 가겠다고 해야 사는 거예요. 높이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됩니다. 내려가려면 골짜기로 내려가야 되니까 아프리카를 중심삼고 골짜기로 내려가야 됩니다. 더우기 백인 청년 남녀들은 전부 다 아프리카로 가야 됩니다. 또, 아프리카 사람들은 미국으로 와야 됩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미국으로 와서 전도하라. 그리하여 뒤졌던 생활 기반을 위해 노력하라 이거예요. 그렇게 돌아야 돼요. 세계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주고받는 것이 되어 가지고 주기적인 형태가 벌어져야 합니다. 잘사는 사람은 못사는 사람을 위하고, 못사는 사람은 잘사는 사람을 위하는 주기적인 형태가 벌어져야 이 세계는 정상적인 세계, 만족한 세계, 행복한 세계가 됩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지어낸 말이 아니라는 거예요. 역사의 운행법도요, 모든 발전의 원칙이라구요. 그래서 우리는 밥을 먹는 것도 자기를 위해 먹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먹는 거예요. 하나님의 고통과 인류의 고통을 내가 소화시키기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고통당하고 인류가 고통당하는 이 지옥을 내가 소화하는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천국을 향해 가는데 지옥이라는 강한 암석 같은 것이 지금 막혀 있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뚫자는 거예요. 5분의 1, 3분의 1,점점 크게 뚫어진다! 오늘밤 자기 전에 그걸 생각하라는 거예요. 하이웨이를 만드는 거예요, 하이웨이. 굴을 뚫는 거예요, 굴. 이것만 터 놓으면 여기서 천국 가려고 안 해도 천국이 왈카닥 이리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우리가 천국으로 가는 것보다 천국이 전부 다 이 통로로 해서 먼저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옥이 천국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피땀을 흘리고 고생을 하는 것이 다음에 행복의 자리를 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나는 그래서 반대하는 사람은 그저 놀러 다니고 다 그러라 이거예요. 우리들은 전부 다 여름방학에도 안 놀겠다, 내가 안 놀리겠다 이거예요. 여름방학에도 전부 다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말이예요, 정월 초하룻날, 크리스마스 때도 못 간다 하면서 안 보낸다구요. 그래도 통하는 거예요. 다 이런 원칙에서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그거 잘하는 거예요, 잘못하는 거예요? 「잘하는 겁니다」 그런 데서 불평 안 하고 '야, 이거 좀더 했으면 좋겠다. 좀더 했으면 좋겠다는데 왜 그만두고 쉬게 하나' 하며 감사하는 사람은 이미 만족을 찾았다는 거예요.
힘들게 일을 하더라도 다리가 피곤해도 신이 나고, 밥을 먹을 때도, 잘 때도 신이 난다 이거예요. 그런 생활이 되니 얼마나 만족하겠어요?
나는 여러분이 밤에 올라갈 때도 말이예요, 식구들이 열두 시까지 다 팔고 올라갈 때까지 의자에 앉아 가지고 이러고…. 벗고 들어가 자고 싶은데 그 시간을 아껴 가지고 식구라도 한번 생각하는 거예요. ‘이 밤에도 펀드레이징할 것이고, 이 밤에도 수많은 사람이 핍박받아 가지고 억울해 하늘 앞에 호소할 것이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다가 거기서 쿨쿨 자는 거예요. 번번이 그런다구요. 한번은 어머니가 깨우며 ‘침대에 누으세요. 침대에 누으세요' 그러고 불평한 적이 있다구요. 그건 불행한 생활이 아니라구요. 가치 있는 생활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고생하면서도 '레버런 문, 이놈 복수하자' 그러지 않는다구요. 고생하면서 오히려 감사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이제 시간이 많이 갔으니 그만두고 좀 잘까요? 「아니요」 자자우, 또 내쫓으라우? 「내쫓아요」 몇 사람만 대답하고 머리 끄덕이는 것은 안 된다구요. (웃음) 가만히 있는 사람은 후퇴하는 사람입니다. 기독교의 정수를 전수하기 위한 전통을 남겨야 합니다. 이제 그걸 알았으니 오늘 아침에는…. ‘야, 이렇게 간단한 것을 몰랐구나' 하고 이제부터 새로이 달려 보겠다는 사람은 한번 손들어 보자요. 내리라구요.
땀을 흘리고 보기는 초라하지만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언제 내가 그런 경험을 하겠느냐. 역사시대에 모두가 행복할 때 만족을 못 느꼈지만 나는…’하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욕을 많이 먹고 그랬지만, 뒤를 돌아보면 그게 아니예요. 어려운 길을 거쳤으면 거쳤을수록 그것을 돌아보면 위안이 된다는 거예요. 끊임없이 만족을 주고 위안을 준다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면 얼마나 답답하고, 얼마나 막히고, 얼마나 낙담하겠어요. 다른 사람들은 반대하고 떨어지고, 다 갔지만 ‘야! 나만 남았다' 이거예요. 그것이 원동력이 되어 하나의 힘을 조성하는 거예요. 이런 이치를 선생님이 알았다는 거예요.
오늘은 1960년부터 18년이 지나고 19년을 출발하는 날입니다. 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19년째를 출발하는 날이라구요. 18은 6수의 3배예요. 이제부터 3년 동안 무엇을 하느냐? 19, 20, 21년째까지 이 3년이 가장 귀한 때라구요. 21년 동안 흘러오는 강물이 댐을 터치며 흘러가는 것같이, 큰댐을 터뜨리기 위해서 몇 개의 작은 댐을 터뜨려 물을 흐르게 하면 큰댐이 확 터지는 거예요. 그것을 3년 동안에 해야 돼요. 오늘부터 3년 동안에 최후의 결정을 가려야 되겠다구요.
치열한 수난길을, 지옥 밑창을 폭파하는 것을 내가 소명으로 알고, 그일이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만족스러운 일인가를 느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남아지는 사람이 될 것이요, 역사에 기록되는 사람이 될 것이요,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기록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해볼 거예요? 「예」
내가 하나 묻자우요. 내가 시집 안 간 처녀들, 나이 서른 살 넘은 처녀들을 보면 미안하다구요. 내가 어저께도, 우리 집에 데리고 있는 처녀가 올 때는 스무 살이었는데 물어보니까 스물 여덟이라는 거예요. '아이쿠, 내가 못 할 짓을 했구나' 이런 생각을 했다구요. 그렇지만 3년노정을 지내고 시집가는 것하고, 3년노정을 지내지 못하고 시집가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가치 있느냐 할 때,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3년 연장해서 더 참아라, 서른 한 살에 보내 주겠다'고 했어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3차 7년노정 가운데 결혼하는 것보다 3차 7년노정을 승리로 끝내고 결혼하는 것이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자, 여기 나이 많은 처녀들, ‘ 야,이놈의 마음아! 이놈의 계집애야! 시집이 뭐냐? 시집 안 가는 것이 만족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예」 그럴 수 있어요? 「예」 남자는? 「그럴 수 있습니다」 남자야 물어 볼것도 없지, 뭐. 그 동안 남자들은 장가가고 싶어서 ‘아이구, 나 사랑하는 사람을 좀 만나고 싶은데, 사랑하던 습관성이 남아 가지고 그러고 싶은데' 그러고들 있지?「아니요」 뭐야? 가끔 그런 생각 하지?「예」(웃음)
남자들 벗고 보면 말이지요. 어떤 부분이 언제든지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웃음) 그럴 때는 ‘야, 이놈아 왜 이래' 웃으면서 그러는 것은 좋다는 거예요. ‘왜 이래, 이놈아! 3차 7노정 몰라 이놈아?' 그러라는 거예요. 그럴래요, 안 그럴래요?「그러겠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고생을 하겠다고, 고생 가운데 만족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 보라구요. 불행하나, 행복하나? 틀림없이 여러분들은 행복한 사람이 될 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을 볼 때 실패한 사람으로 봐요, 성공한 사람으로 봐요? 어느누구나 성공한 사람으로 보지요? 「예」 선생님도 그렇게 살았다구요. 그렇게 살면 하나님이 도와주고 하나님이 도와 주니 성공하는 거예요. 그것이 왜 행복하냐? 왜 만족하냐? 맞는 이치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틀림없이 행복하다는 거예요. 매사에 모든 것이 하늘의 이치와 인간의 이치가 맞으면 다 해결된다 이겁니다.
여자들은 몸에다 거울을 지니고 다니지요? 없으면 말이예요. 여기 브레이지어에 하나씩 끼고 다니라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힘들고 성이 날 때는…. 절망하면 얼굴이 이렇게 되고, 눈꺼풀도 떨어지고, 코도 떨어지고, 입도 이렇게 떨어지고, 모든 세포가 떨어지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그럴 때는 거울을 보면서 ‘이놈의 간나야! 이놈의 간나야! 이놈의 간나야!’하는 거예요. 들이 깨물면서 ‘이놈의 간나…'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복받는다구요.
자, 남자들도 거울을 하나씩 갖고 다니라구요. 욕을 먹고 지쳤을 때 거울을 보고 ‘이놈의 자식아! 오늘 아침에 선생님하고 약속했는데 감사하지 않고 얼굴이 이거 왜 이래, 이 자식아!’ 하라는 거예요. 그때는 여자들은 뺨을 때려도 괜찮아요. ‘이 자식아!’하는 거예요. (뺨 치는 시늉을 하심. 웃음) 그렇게 해서 복을 받는 사람이 되나, 망하는 사람이 되나 두고 보라구요. 만약 망하거들랑 내 목을 잘라 가라구요.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거 중요한 훈시라구요. 훈시로 틀림없이 받아들이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박수)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젊은 사람들, 혹은 학교 다니는 사춘기 시절에 있는 사람들은 봄에 대한 자극이 더더욱 클 것입니다. 봄을 감상하고, 봄에 대한 애착을 느끼는 것은 그런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 반면에 나이 많은 사람들은, 가정에 책임을 졌다는가 사회에 책임을 졌다든가 이런 사람들은, 나가서 일을 하는 사람들은 봄절기가 되게 된다면 같은 봄이지만 책임을 지고 일하기 때문에 조금 다를 거라구요.
또, 그다음에는 나이 많은 사람들, 자녀들을 다 교육시키고, 다 시집 장가를 보내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봄을 맞게 된다면 또 그것이 다를 거라구요. 추억에 젖어 가지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이 봄이 오게 되면 옛날을 그리워하고, 옛날에 자기의 젊은시대로부터 그다음에 장년시대를 그리면서 회상할 수 있는, 다시 반성할 수 있는 좋은 자극이 될 거예요. 봄은 그런 계절도 되리라고 생각해요. 환경이 다르더라도 마찬가지로 봄을 즐기면서 감상하고 반성하고 혹은 사색을 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자, 사람만 그런 것이냐? 동물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겨울에는 눈이 쌓이지요. 더구나 뉴욕 같은 데는 눈이 많이 오는데 사슴이라든가 여우라든가 곰이라든가 이런 동물들, 또 그다음에는 큰 동물들도 물론 마찬가지요, 제일 조그만 곤충에 이르기까지 봄이 되면 새로운 희망을 품고 새로이 활동을 시작하는 거예요. 봄은 이런 절기다 이거예요. 새들도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는 어디를 가든지 먹기가 부자연스럽고, 지내는 것이 부자유스러웠지만 봄이 되면 모든 것이 자연스러운 거예요, 모든 것이. 새로운 생활의 무대가 전개되고 있다 이거예요.
전부가 새로이 생동하는 이 분위기가 봄절기이기 때문에, 봄이 자랑 한다면 ‘나는 소생의 힘을 갖고 있고, 생동의 힘을 갖고 있노라' 하고 자랑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소생해 가지고 이제 자기 나름대로 일년이면 일년, 장래를 향해서 어려운 일을 시작한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이 벨베디아의 나무들을 봤겠지만 말이예요, 나뭇잎이 떨어져 전부 다 산만하고 앙상하고 그렇지만 이것이 이제 새싹이 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새싹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지요?「예」 그건 뭐 늙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할것없이, 뭐 동물이나 새까지도 전부 다, 더우기나 철새, 기후에 따라 가지고 이동을 하는 철새들도 새싹이 나오는 봄동산을 향해서 전부 다 이동 한다 이거예요
철새가 여기에는 없지만 철새 가운데 무슨 새가 제일 여러분들의 인상에 남아 있나요?「기스(geese;거위」여기에 기스가 있을 거라구요. 또 그다음엔 저 뭔가? 스왈로우(swallow;제비)인가, 뭔가? 그렇잖아요? 여기 도회지 사람들은 제비에 대해서 느끼는 것이 없을는지 모르지만 시골에 가면 참 인상적이예요. 처마밑에 집을 짓고, 집 가까운데 집을 짓고 하는 것이 아주 인상적이다 이거예요.
또, 새 중에서 캐네디안 기스 같은 것이 울게 되면 ‘꾸꾸’ 이렇게 울지만 말이예요. (웃음) 이놈의 제비라는 것은 말이예요, 아주 뭐 이건 미국사람이 보면 동양 사람과 같이 느낄 거라구요. 아주 이국의 색채를 풍기는 재미있는 새라구요. 동양 사람이 보게 되면 그 제비는 딱 영어를 잘하는 것 같이 느껴진다 이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새까만 등에 하얀 장식옷이 말이예요. 아주 뭐라 할까, 그거 예복 같다구요. 결혼식에 나서는 신랑같이, 아주 뭐 새까만 모닝코트에 흰 와이셔츠에 좋은 넥타이를 맨 인상이라구요. 또, 둘이 앉아서 지저귀는 것을 보면 참 로맨틱하다구요. 새들도 말이예요. 혼자 앉아서 노래하는 것이 없다구요. 노래하게 되면 둘이 앉아서 노래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상대를 부르는 노래를 하든가 그래요. 그래서 노래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아마 사람도 그럴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노래를 보면 사랑 노래니, 그다음에는 행복을 그린 노래니, 평화를 그린 노래니, 그런 노래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노래가 있는 곳에는 사랑이 있는 것이요, 사랑이 있는 곳에는 봄이 찾아오는 것이다, 이런게 연상 되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
더우기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많아요, 젊은 사람들이 많아요?「영(young;젊은 사람)‘영’하게 되면 뭐 출발하는 기분이 나지만 ‘올드’하게 되면 ‘음’이런 기분이 나요. (표정지으심. 웃음) 여러분들도 그렇게 느끼지요? 소리도 ‘웡웡웡웡’하는 것이 ‘영’하고 통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부-웅 엥엥엥’거리는 소리는 늙은, 자동차 중에 고물차 소리 같다 이거예요. (웃음)
자,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예요, 노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예요?「좋아하는 사람이요」 더구나 젊은 사람들이…. 이 통일교회의 특징이 뭐냐 하면 젊은 사람들이 모였다 이거예요. 여기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들을 보게 되면 이 젊은시대는 봄절기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지요? 얼굴을 보면 전부 다 봄빛과 같이, 모든 만물이 소생해 가지고 새싹이 나오는 거와 같이 아주 희망에 넘치고…. 여러분 그래요?「예」 앉았을 때 이렇게 늘어져 앉아야 되겠나 이렇게 앉아야 되겠나? (행동하심) 새싹이 나오는데….
어떤 여자들은 그저 머리를 죽- 이래 가지고 ‘툴툴’한다구요. (행동하심)(웃음) 보라구요. 아침 햇빛도 좋고 말이예요. 공기도 좋고, 아, 자연도 소생되는데 아주 그 기분이 만점이예요. 통일교회 무니들은 옷이 많지 않지요. 그렇지만 브로치라도 말이예요. 봄빛에 맞는 노랑빛이라든가 아주 꽃색이라든가 분홍빛이라든가 이걸 뭘로 표시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머리에 리본이라도 꽂고, 그것이 없거들랑 손수건이라도 하나, 흰색이라든가 노란 손수건이라든가 핑크빛이든가 하나 넣어 가지고 다니라는 거예요. 기분을 맞출 줄 알아야 돼요, 기분을. 그렇지요? 오늘 기분이 좋지요?「예」 그런데 아침에 나와서 졸고 그래요? 자, 그러니 명랑하고, 아주 새봄을 맞으니 ‘야, 봄은 좋다’해야 한다구요.
제비가 못 되거든 참새라도 되고, 참새가 못 되거든 캐네디안 기스라도 되라 이거예요. (웃으심) 동물로 하게 되면 말이예요. 뭣이 되겠어요? 뭣이 되고 싶어요? 범이 되고 싶어요, 늑대가 되고 싶어요, 사슴이 되고 싶어요?「범」 보라구요. 타이거나 곰 같은 것 나오게 되면 사람들 다 도망간다구요. 제일 봄을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이 사슴 같은 거예요. 왜 그러냐? 사슴들은 새싹을 먹고 살아요, 새싹을. 그렇게 볼때, 동물이 된다면 사슴이 되라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보게 된다면 봄은 다 좋은 것입니다. 내가 이 벨베디아의 나무를 볼 때 말이예요, 저 나무, 큰 나무를 내가 좋아하는데 저 놈의 나무가 겨울에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겠다구요. 그거 볼 때, 그렇다구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봄이 되어 새싹이 나오니 야-. 그리고 봄은 어떠한 때냐 하면, 씨를 뿌리는 때예요, 씨를. 씨를 뿌려 놓으면 말이예요. 땅에는 수분도 많다 이거예요. 눈이 녹아서 수분도 많고…. 땅에 온기를 타 가지고 씨가 어떤 기분이 나느냐 하면 말이예요, 따스한 솜 포대기에서 잠자고 깨어나는 거와 같은 생각이 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봄에는 모든 것이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 거예요. 변화를 가져 오지만 그것이 발전적이요, 앞으로 희망적이더라 이거예요. 이게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을 보게 되면 미국은 봄을 맞이했어요, 가을을 맞이 했어요?「스프링(spring;봄)」자연적으로는 스프링이지만,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면 ‘스프링’하지만 미국은 정신적으로 가을을 맞이했다는 것은 이 동물까지 알 거라구요. 이거 가만히 있잖아요. 그렇다구요. 그렇지만 무니(Moonie)는 어떠냐? 미국 내에 있는 무니들은 어떠냐? 어때요?「스프링」 스프링! (웃음) 기분 좋은 말로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자, 봄이 됐는데, 자라지 못하는 무니라도 봄은 봄이라구요. 그런데 새싹이 착 말라 죽은 무니가 될 거예요, 새싹이 자라 가지고 가지가 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무니가 될 거예요?「열매맺을 수 있는 무니」 그러면 여러분들은 좋은 잎이 될 거예요, 제일 가느다란 가지가 될 거예요?「가지」 왜, 어째서? 그것도 좋지만, 그것도 그렇다구요. 그렇지만 꽃은 가지에서 핀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잎에서 피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가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가지에서 꽃이 피기 때문에 모든 생명의 대를 이을 수 있고 모든 힘의 원천을 보유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꽃이 피면 열매가 맺힘으로 말미암아 나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꽃은 늙은 가지보다 새로운 가지에서 피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전세계의 인류를 한번 바라보게 될 때, 전세계 인류 가운데 있어서 꽃이 될 수 있는 가지와 같은 봄을 맞이한 청소년들이 있다면 그들이 도대체 누구일 것이냐?「무니」 누군지 생각해 보라구요. 「무니요」 여러분들이 무니들이니까 그런 말을 하지요. 크리스찬들은 크리스찬들대로 ‘아, 우리다!’하고 말이예요. (웃음) 히피, 이피들은 히피 이피들 대로 ‘우리다!’하고 공산당들은 공산당대로 ‘우리다!' 하고…. 그것은 누구나 다 필요해요. 누구나 다 필요하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내가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났다면 세계 인류 가운데서 봄을 맞이할 수 있어 가지고, 새싹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가지가 되고,새로운 꽃을 피워 인류의 새로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한번 되겠다 하는 것이 얼마나 멋져요.
자,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아무리 무슨 종교니, 무슨 철학이니 전부 다 생각을 해도 통일교회가 아마 거기서 빠져서는 안 되지 않느냐.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예!」꽃이 피기 전에 잎이 나와야 되고, 잎이 나오기 전에 새로운 봄절기를 맞아 가지고 화동할 수 있는 소생의 교체가 이루어져야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어야 돼요. 그런 일들이 먼저 벌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으로 보게 된다면 흑인, 백인, 무슨 뭐 오색인종이 서로가 너고 나고 이렇게 뭐 통해야 되고 서로가 화합하고 그래야 돼요. 봄이 되면 말이예요, 겨울에 꼭대기에 있던 수분들도 저 밑창으로 내려가서는 휘휘 돌아 가지고 잘 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화합하는 기세가, 생동하는 힘의 역사가 벌어져야 돼요. 그러기 전에는 봄이 오더라도 아무런 새싹이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 북쪽 가지에 있던 그 영양분이 말이예요, ‘동쪽으로 못 온다, 뿌리에 못 온다’할 수 있는 그런 경계선이 있나요? 그러면 죽는 거예요. 뿌리에 있던 것은 저 꼭대기에 못 올라가요? 뿌리는 어디든지 뻗어갑니다. 돌파구가 있든 없든, 시궁창이든 어디든지 그저 개의치 않고, 그것이 자라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지 다한다 이거예요. 돌이 있든 무엇이 있든 말이예요. 뚫고 나가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다…. 그러한 힘이 있어야 된다구요.
자, 그것을 볼 때, 백인들이 통일교회를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자기들이 싫어하는 흑인도 좋아하고 말이예요, 뭐 오색 인종이 모여 가지고 좋아하는 것을 볼 때 ‘에이, 틀렸다’한다구요. 그러나 그게 틀린 게 아니라구요. 인류의 꽃이 되고 인류의 새로운 가지가 되려면 인류의 진액을 무제한으로 교류시킬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아니고는 인류의 꽃이 되고, 인류의 새로운 가지가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그런 면에 있어서 말이예요, 세계의 어떤 단체보다도 대표적이어야 된다 하는 그것은 당연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아, 이거 무니가 그야말로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또 무니는 저 뿌리 깊은 데, 저 힘든 데 가서도 돌이 있든지 뭐가 있든지 무슨 짓이든지 다 하려고 한다 구요. 그래요, 여러분들?「예!」
이것 보라구요. 억지예요, 억지. 뭐 코에도 닿지 않고 눈에도 닿지 않는 억지를 부리고 하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캔디 같은 것을 팔고, 피넛 팔 때 말이예요, 문을 두드리기가 참으로 싫거든요. 그렇지만 해야 되겠다 하는 힘이 있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보게 된다면 이 무니가 멋지다는 거예요. 뿌리로 말하면 이상적 뿌리고 말이예요, 가지로 말하면 이상적 가지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무니만이 세계에 새로운 가지요, 새로운 꽃이 되어 가지고 새로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가능성을 지녔다 이거예요. 그런 패들이 무니요, 그런 패들이 모인 곳이 통일교회다. (박수) 여러분들 그래요? 「예!」
새로운 가지가 나올 때 땅을 향하여 나오는 가지가 있어요?「없습니다」 그거 왜 그래요?「태양 때문에」 맞아요. 태양 때문에 그래요. 자, 여러분, 싹은 전부 다 태양을 향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느끼지요? 그거 왜? 거기에 생명이 움트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빨리 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새로운 싹과 새로운 가지가 되려면 땅으로 파고 들어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위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무엇을 하느냐? 영적으로 우주의 태양빛을, 하나님의 생명력을 받으려고…. 그렇게 해서 생명력과 사랑의 힘을 받는 거예요. (박수)
여기에는 서양 사람, 동양 사람, 스페인 사람, 흑인, 백인, 오색인종이 다 있다 이거예요. (박수) 그 넷을 합하면 무슨 색깔이 되겠어요? 무슨 빛깔이 되겠어요? 아무 색깔이라도 좋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봄이 되면 말이예요, 길가에 무슨 꽃을 잘 그려도 무색하다구요. 그림이 무색해요. 그것을 암만 잘 그렸더라도 그 옆에 꽃 핀 한 나무가 있으면 그것이 도리어 낫지요. 화가가 훌륭하게 그린 꽃과 비교할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꽃이 핀 동산에 아름다운 꽃을 그린 그림을 갖다 세워놨다면 그 가치가 나겠어요?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색깔을 어떻게 하든지 합해 가지고 그것이 꽃이 되었다면 무엇이든지 다 어울린다 이거예요. 검정색이 되든 흰색이 되든 말이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 생각에도 그렇지 않아요? 이 일곱 가지 색을 말이예요,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빨리 돌리면 흰색이 되는 거예요. 빨리 주고받으면 말이예요. 그렇지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잘 주고 잘 받으면 모든 것이 전부 다 통일이 된다 그말이라구요.
백색, 백색은 뭐예요? 평화를 상징한다구요. 평화하자 ! 백색은 서로 서로 평화하자, 화해하자 하는 것을 상징합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백인의 특징이 뭐냐? 평화를 가져 오는 상징이 되어야 할 텐데…. 진짜 이 백인이 뭘했어요? 백인들은 무엇을 먹느냐 하면 육식이예요. (웃음) 그리고 황인종하고 흑인들 색깔이 이런 것은 말이예요, 식물을 먹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사실이예요. 그래요?「예」 (웃음) 여러분들 왜 하얘요? 여러분들 피부색이 왜 희냐구요? 그게 보호색이예요. 보호색이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 해요.
백인은 어디서 왔느냐 하면 저 노르웨이라든가 스칸디나비아에서 왔어요. 전부 다 북극에서 온 사람들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육식을 하는 존재지요. 사냥밖에 해먹을 것이 있나요. 농사를 지어요? (웃음. 박수)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이 흑인들은 남방지대의 나무 열매 많지, 식물 많지…. 열매를 많이 따먹고 이러고 사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언제나 공격을 당했지, 싸움을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 결론 하나 지을까요. 이 흑인들이 하나님만 잘 믿으면 복을 받을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박수)
그대신 선에 대해서 충성을 하고…. 그들은 먹을 것이 해결되니 뭐 뭐 열매나 따먹고 놀러나 다니고, 언제나 먹을 것이 있으니 욕심이 없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백인은 먹을 것이 없으니 사냥을 다니느라고 침략을 하고 그런다구요.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웃음) 하나님은 복귀 과정에 있어서 그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백인을 불러서 세우신 것은 그런 의미에서 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종교, 기독교라는 종교의 신앙을 가졌기 때문에 백인들이 세계적으로 되었지 만약 기독교가 없었으면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흑인들은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백인들이 자랑하지만 남의 나라나 침범하고 싸우고 말이예요. 백인들 역사가 그렇잖아요. 역사가 다 그래요.
본래는 동양이 종교적이라는 거예요. 뭐 하나, 열매 하나 따먹으면서 춤이라도 추는 게 아니라 앉아서 이러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이런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높고 낮음이 없다구요. 누가 높고 누가 낮은 놈이예요? 칼라가 문제가 아니고 높고 낮은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 근본 내용이 얼마만큼 역사적 전통과 같이할 수 있고, 얼마만큼 하나님과 같이 있느냐 이거예요. 긴 전통을 가지고, 큰 내용을 가져야지, 그 전에는 높고 낮음이 없다구요.
그런 걸 볼 때, 통일교회는 틀림없이 인류의 새로운 봄을 가져 왔다는 거예요. (박수) 박수를 치는 것을 보니 정말 그런 모양이지요. 그런 것같이 느껴지는 모양이지?「예」 여러분들 전부 ‘우리는 인류 역사의 봄이다. 봄절기를 대표한 하나의 가지다. 하나의 잎이다’그래요? 「예!」그것은 나도 인정한다구요. 「할렐루야!」할렐루야!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은 지금 자라고 있는 봄의 가지예요, 가만히 있는, 자라지 않는 그런 봄의 가지예요? 그런 잎이예요? 그런 싹이예요? 어떤 거예요?「자라는 싹요」 정말 그래요?「예!」 자랄 때는 말이예요. 자라는 싹은 아침 햇빛이 나올 때만 잎이 조금씩 자라고 저녁 때가 되면 쉬지요?「아니요」 그러면 밤이나 낮이나 자라요?「예」 자라는 새싹에게 ‘너 밤에도 자라고 낮에도 자라고 언제나 자라느냐?’하고 물어 보면 ‘언제나 자란다’그런다구요.
또 물어 보기를 ‘너, 옛날 그냥 그대로 있기를 원하느냐, 매일같이 희망적인 새로운 발전을 하기를 원하느냐?’하면 ‘그래, 나는 새롭게 발전하는 것을 원한다’그런다구요. 나는 요만한 싹이니 이만했으면 된다 이렇게 생각해요, 큰 나무가 되면 좋겠다 생각해요?「큰 나무가 되기를…」
자, 그 가지가 생각하기를 저 밑에 있으면 좋겠다 하겠어요, 나도 하나의 통나무가 됐으면 좋겠다, 어느 누가 잘라다가 그저 대신 심어주면 좋겠다 하겠어요? 어느 것을 원해요? 큰 나뭇가지가 되는 것을 원해요? 조그만 나무라도 독단적인 나무가 되고 싶어요, 큰 나무의 가지가 되고 싶어요?「독단적인 나무」독단적인 나무, 독단적인 나무는 뿌리도 갖고 있고, 가지도 갖고 있고, 모든 것을 전부 다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한번 그러면 좋겠어요?「예」
그러려면 이것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여러분들 자르면 좋겠어요?「예」 자르지 않고 그러면 좋겠지요?「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잘라 내야 돼요. 자, 그거 자를 때 그저 슬렁슬렁 자르면 좋겠어요, 한 시간 동안 자르면 좋겠어요, 한꺼번에 휙 잘라 버리면 좋겠어요?「한꺼번에요」(웃으심)
그런 봄이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내가 전부 다 쫓아내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하며 쫓아내는 거예요. 그래서 흠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를 만들라고 그럽니다. 그러나 뉴요커에 두어야겠나, 뉴요커에서 쫓아내야겠나? 휙 쫓아내야 됩니다. 그래서 뉴요커에서 쫓아낸다 이거예요. 그게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그 말은 맞지만 ‘아이고 기분 나쁘다’이거예요. 그것을 내가 다 안다구요. 모르고 그러면 좀 섭섭할는지 모르지만 다 알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나빠지지 않고 좋아지는 거예요.
봄의 이 나무가 나무로서 그냥 그 자리에 있기를 좋아한다면 그것은 그냥 꼬라지 가지밖에 안 되지만, 봄에 이동할 수 있는 운명에 선 나무는 새로운 나무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 이거예요. 그건 당연해요. 그러니 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이동이.
그래서 여러분들의 인사조치도 말이예요, 겨울에 하는 것이 아니라 대개 봄에 한다구요. 보라구요. 인사조치해 가지고 어디 임명되어 갈 때도 말이예요. 겨울에 새로이 이동하는 것이 좋겠어요, 어디 가을에 이동하는 것이 좋겠어요? 가을에 이동하면 얼마나 고생이 많아요. 여름에도 그렇고 말이예요. 봄절기에 이동하는 것이 제일 기분에 맞는다 이거예요. 우주의 대이동이 벌어지고, 변화하고 변천하는데 우리도 대이동을 벌이고 변화 변천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봄이 되면 겨울옷을 다 집어 던지고…. (박수) 그렇다구요.
그렇게 알고, 이런 얘기를 할 때가 됐다구요. 그러니까 봄은 좋은 것, 나쁜 것, 힘든 것, 어떤 거예요?「전부」 하나를 물어 보는데 어떤 거예요. (웃으심) 희망적이다 이거예요. 희망을 가진 사람이 움직이는 거예요. 모험을 하는 사람은 보통 사람이 갖고 있지 않은 새로운 욕망과 희망을 갖고 있기 때문에 모험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역사의 발전은 그런 사람의 손에 의해서, 그런 사람들의 역사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통일교회는 어때요? 모험적인 희망을 가져야 돼요, 평범한 희망을 가져야 돼요? 어떤 거예요?「모험적인 희망」 스위트 호프(sweet hope;달콤한 희망)가 좋으냐, 어드벤처러스 호프(adventurous hope;모험적인 희망)가 좋으냐? 어떤 거예요? 모험적인 희망이 좋으냐, 달콤하고 평범한 희망이 좋으냐? 「모험적인 희망」 그렇다구요.
처녀 총각이 앉아 가지고 사랑한다고 뭐 어떻고 이런 것이 좋으냐, 개척을 하고 말이예요, 불도저로 ‘훅’밀고 ‘와와’이러는 것이 좋으냐? 꽃동산에 둘이 앉아 가지고 ‘아이고 좋다’하는 게 나쁘다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지만 불도저를 타고 ‘부르릉 부웅-’하는 게 좋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남자는 불도저를 몰고 여자는 나무를 심고 이게 더 좋다는 거예요. 어떤 것이 더 좋아요? 「두번째요」 봄은 전부가 달콤하기 때문에 관심이 없지만 이것은 모험적이기 때문에 더 관심을 갖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어느 것이 좋다구요? 「두번째요」 봄은 가만히 앉아 있으면 졸음이 오려고 하는데 ‘이 자식아! 왜 졸아! 뛰어라’하면 어느 것이 좋아요? 어느 걸 원해요? 「뛰는 거요」 이게 뭐 선생님이 타이틀을 ‘봄’이라 해서 ‘아이고, 봄이니 좋다 해 가지고 노는 얘기해 줄 줄 알았는데, 이것 봐라, 또 고생을 시키려고, 잡아 가지고 일을 시키려고 그런 얘기하는구나’하고 생각할 거예요. (웃으심. 박수)
자, 그것은 그렇고…. 우리 하나님한테 한번 물어보자, 하나님한테. ‘하나님 ! 당신은 봄을 맞이해 봤소?’그러면 ‘봄이야 뭐 내가 만들었으니 알지’할 거예요. 그러면 ‘봄을 맞아 가지고 사랑이라는 것을 해 봤소’할 때 ‘응, 그것은 난 모르겠다’ 하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봄은 만들었지만 사랑을 중심삼은 봄은 알지 못하오?’하면 ‘응응’한다구요. 그러니 그런 하나님이 행복한 하나님이예요, 불행한 하나님이예요? 「불행한 하나님」
그리고 그런 하나님이 지금까지 가만히 있단다면 말이예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있단다면 ‘하나님, 나하고 좀 그런 일을 해봅시다’하고 그렇게 권고해야 되겠어요,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권고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렇게 하면 얼마나 좋겠니’하고 대답하실 거라구요. 그러면 가서 하나님을 붙들고 ‘자, 갑시다’ 할 때는 ‘못 간다’ 하나님이 그런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하나님한테 가서 ‘봄놀이 하러 좀갑시다’해도 갈 수 없는 하나님이 되었다 이거예요.
갈 수 없는 내용이 있는 거예요. 이 내용을 해결짓기 전에는 갈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봄날을 맞이했을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날을 맞이했느냐? 겨울날을 맞이했다는 거예요.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다 줄어들었다는 거예요.
겨울날을 맞이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이 얼어버렸는데 그것을 무엇으로 녹일 것이냐? 얼어붙기 전 그 이상의 뜨거운 것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 속에 얼어붙은 겨울을 누가 녹이냐 이거예요. 「우리요」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소원이지만 인류의 소원이기도 해요. 하늘로부터 그러한 인연 가운데 생겨난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겨울절기가 지나가고 봄절기가 오기를 바라는데 그 겨울절기를 녹일 수 있느냐 하는 그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역사상에서 하나님도 그것을 원하고 있고, 인류도 그것을 원하고 있고, 모든 것이 원하는데 그것을 무엇을 가지고 녹일 것이냐? 과학과 지혜와 지식과 힘과 능력과 권력 가지고 녹일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 뭐뭐뭐? 뭣을 가지고 녹이겠어요? 「사랑」 사랑 ! 무슨 사랑! 「뜨거운 사랑」 그게 무슨 사랑이야? 남자 여자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그런 거예요?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사랑이어야 돼요. 변하지 않는 사랑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유일적인 사랑이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왜? 하나님의 속성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면 누가 녹여 줘야 되겠어요? 하나님 자신이 녹일 수 있어요? 그것이 피동적으로 그렇게 됐느냐, 자동적으로 그렇게 됐느냐? 피동적으로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인류가 타락을 했기 때문에 피동적이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인간이 하나님을 움직여 가지고 하나님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 운동을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운동을 제시하는 것이, 문화의 변천이 있더라도 변하지 않고 직행적인 사랑의 도리를 찾아 가지고 나오는 것이 종교예요. 종교가 그런 분야에서 일단을 책임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싸울 수 있어요? 종교라도 교파 싸움하는 것은 전부 다 가짜다구요. 그런 종교들은 하나님 속에 얼어붙은 그 겨울 절기의 마음을 풀 도리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슴에 얼어붙은 그 모든 얼음덩이를 녹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동서사방, 동서남북만이 아니예요. 360도, 입체적이어야 돼요. 입체적으로 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말이 무슨 뜻이냐 하면 미국 사람만, 백인들만 하나님을 사랑한다 해도 안 녹는다 그 말이예요. 오색인종이 다, 과거, 현재를 초월하여, 옛날 영계에 간 사람도 하나님의 심정을 녹여야 되고, 앞으로 미래에 올 사람들도 하나님의 사랑을 녹여야 돼요. 전부 다 그래 가지고 그 초점이 딱 맞춰서 하나님의 가슴속에 훅- 불어 넣어야 돼요. (웃음)
그것이 이론이 맞다는 거예요. 그것을 녹였다면 맞다 이거예요. 그러한 운동을 할 수 있는 종교가 아니면 하나님의 그 얼어붙은 가슴을…. (웃음) 그것이 가능해요? 「예」 자 그러면 그 종교단체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자신이 녹아 가지고 ‘하아-’ 이렇게 될 사람들일 것입니다, 말만 들어도 말이예요. (웃으심) 그러는 거예요? 「예」(박수)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됐어요? 「예」 뭐 생각만 해도 밥을 안 먹어도 좋고, 생각만 하면 욕을 먹어도 좋고, 생각만 하면 캔디를 팔아도 좋고, 뭐 그것을 얻을 수 있다면 무슨 짓이라도 다하고 남는다 이거예요.
둘이서 그저 죽자 살자 하고 아이고 내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러다가 ‘야!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자’ 할 때에는 휙-. (박수) 통일교회 교인들 축복할 때는 이렇게 살라고 하는데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이렇게 살고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굶주리고 살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는 남극에 가고, 하나는 북극에 가도 말이예요, 그래도 산다 이거예요. ‘너 색시 어디 있어, 너 남편 어디 있어!’하면 ‘저 남극에 있소!’이러고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특히 나이 많은 노처녀들, 30이 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는 연장이다 할 땐…. 이렇게 되면 부었던 눈이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는 말이예요, 북극이든 남극이든 아프리카든 뭐든, 레버런 문도 한국 사람이 미국이라는 데에 와서 싸움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자, 여러분들의 가슴에다 사랑의 주사를, 한국에서 만든 사랑의 주사를 갖다가 놓는 거예요. 아프기는 아프지만 사랑의 주사인 줄 알고서는 ‘으흐흐흐…’ (웃으심) 기분은 나쁘지만 말이예요. 주사침은 나쁘고, 주사기는 나쁘지만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만 들어갔으면 된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 있다 이거예요. 갓스 러브(God's love;하나님의 사랑)가 있다구요. 그럴 때는 아이구 무니도 좋다 이거예요. 좋아서 으흐흐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미국의 무니다 이거예요. 미국에 있는 무니다 이거예요. 좋지? 「예」 웃고 싶고, 울고 싶고, 그저 이것은 싫고, 싫고 또 싫은데도 아이고 버릴 수 없고, 아이고 맛을 보면 좋고 이런 거예요. 이 통일교회가….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속에 마음의 주사를 놓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에 말이예요. 하나님에게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레버런 문이 한번 해 보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백인은 앞가슴에다 하고, 흑인은 뒷가슴에다 하고, 황인종은 아랫가슴에다 하고, 오색 인종에게 전부 다 사방에 주사를 놓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방법이 아니고는 하나님 속에 얼어붙은 것을 녹여낼 수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얼어붙은 하나님이 손을 들고 ‘어-’ 이럴 거예요. 사랑이 아니면 운동할 수 없었던 하나님이 비로소 사랑의 그 훈기 때문에 가두었던 손을 펴고 ‘아!’하고 또 들이키고, 그다음엔 올리지 않던 손을 올리고, 그다음엔 또 내리지 않던 손을 내리고…. 이러다 보니 춤이 벌어지는 거예요. 춤을 추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좋아서 ‘야-!’하게 되면 세계가…. (박수)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를 오른쪽, 미대륙을 왼쪽에 두고 태평양 물로 훌쩍 파도를 치고 거기에서 춤을 추는 하나님을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박수) 아무리 인간 세상에 봄이 있고 말이예요, 봄이면 다 흘러 가지만 하나님이 이 봄을 맞이해 가지고 ‘내 가슴에 있는 것은 사랑만이다. 허허허’하는 걸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주사기를 가졌어요, 주사기? 「예」 그것을 하나님의 몸뚱이에다 꽂아라! 전부 다 꽂아 가지고 그 끝을 하나님의 심정에 갖다 맞춰라! 이래 가지고 ‘요이-땅!’ 할 때는 ‘휘익-’ 하고 전부 다 하나님 가슴속에 얼었던 것이 다 녹아 버리고 좁아졌던 하나님이 ‘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그 하나님도 사랑의 주사기를 갖다가 하나님의 몸에 꽂으면 어떨까요?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그 대신 그 가운데에 사탄의 소성이 들어가 있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사탄의 소성이 들어가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순수한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주사를 놓아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주사를 꽂는 장소가 어떤 곳이냐? 어떤 곳에 꽂을 수 있느냐? 편안히 쉬어 가지고 나쁜짓이나 하고 말이예요, 놀러다니는 곳이예요, 박해와 고통을 받는 곳이예요? 「박해를 받는 곳입니다」 왜, 어째서? 사탄이가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게 주사를 꽂으려 하면, 사탄이가 반대의 주사를 꽂으려고 하기 때문이예요.
그러니까 사탄이가 따라오지 못하는 곳에서 해야 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싫다, 할아버지도 싫다 하고, 젊은이도 싫다 하고, 욕심쟁이도 싫다 하고, 왕도 싫다 하고, 다 싫다 하는 자리에서 어려움을 극복해야 주사를 꽂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알아야 돼요. 아프리카에서, 아프리카 사람을 대신해서…. 백인들이 핍박을 받으면서 아프리카에 가서 줄 수도 있고, 북극에 가서도, 어디 가든지…. 여러분들은 세계 어디에서나 주사를 놓고 면역을 시키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하나님의 얼어붙은 그 심정을 녹이겠다는 사람들이 편안히 살고, 놀고, 잘살고 그래야 되겠어요, 못살고 지지리 그저 고생을 하면서 살아야 되겠어요? 어느 쪽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느 쪽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주사 놓는 장비를 다 갖고 있지요? 「예」 여러분들은 하나님과 인류에게 사랑의 주사를 놓을 의사요, 간호원이예요. 사람들이 싫다고 욕을 하더라도 상관없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애들이 병원에서 주사를 맞을 때가 되면 소동이 벌어진다구요. (웃음) 그래도 주사를 놓아야지요. 싫다고 다들 그러지만 곧 알게 된다는 거예요.
아픈 사람에게는 주사가 필요한 거예요. 처음에는 박해를 하겠지만 후에 병이 나으면 여러분을 이해할 거예요. 사람들은 여러분에게 반대한 것이 옳지 못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사과하게 되는 거예요.
이 봄에 즐겁게 지낼까요, 하나님의 사랑의 주사를 가지고 더욱 열심히 활동을 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사랑에 취해서 잘 때도, 꿈을 꿀 때도 그래야 되고, 이집 저집 들러서 전도를 할 때나, 신문을 팔 때나 아버지와 심정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럴싸 안 그럴싸? 「그럴싸」 벌써 두 시간 됐구만. 사랑의 봄동산은 이런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니, 하나님이 같이하니 봄동산이 되기 마련이다. 나로 말미암아, 무니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자, 사랑의 주사기를 꽂는 데 까꾸로 꽂아서는 안 되겠어요. ‘하나님의 심정!’ 하고 꽂아야 돼요. 그러면 우리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봄이 찾아오는 거예요. 이 시간부터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되겠다구요. (환호. 박수)
자, 그 대열에서 선두로 달리는 사람이 될 거예요, 가운데 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따라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세 종류가 있는데 어떤 거예요? 「선두에서 달리는 사람요」 자, 그러겠다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에 들어 오기 전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의 오늘이 있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옛날과 오늘의 두 세계, 두 입장을 우리는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요.
자, 통일교회가 좋으냐, 옛날이 좋았느냐?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여러분은 여러분 자체를 중심삼고 살아 왔습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형제, 자기 부모, 자기 친척, 그다음에는 미국이면 미국, 그다음엔 세계의 한 사람으로 살아왔습니다. 먹고, 자고,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일체는 조그마한 자기를 중심삼은 사고에 머물러졌습니다. 자기가 성공하고, 뭐 희망이 있단다면 그 나라에 있어서 어떠한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것이 희망이었습니다.
사람을 보게 되면 3대욕망이 있습니다. 하나는 돈에 대한 문제, 하나는 지식에 대한 문제, 하나는 권력에 대한 문제입니다. 이러한 세 가지 분야에서 어떠한 분야를 추구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세 가지 중의 어떤 분야에 속해 가지고 자기라는 테두리 안에서 살 것입니다. ‘세계’하면 미국보다 먼 것이다 이거예요. 또, ‘미국’하면 자기의 종족보다 먼 것이다 이거예요. 또, ‘종족’하게 되면 자기의 가정 보다 멀고, ‘가정’하게 되면 자기 자신보다 멀다 이거예요.
이런 관념이 연관되어 있는 것 같지만 진짜 나와 얼마만큼 책임적인 입장에서 엮어졌느냐 하는 문제는 의심할 문제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보게 되면 세계가 있고, 나라가 있고, 뭐 사회가 있고, 종교가 있고, 가정이 있는 것 같지만, 그 가운데 ‘나’라는 존재가 서 있더라 이거예요. 자기가 중심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서 하늘이니 뭣이니,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자기 자체에 근본이 어떻게 되는지 하는 것은 생각지도 않고 동물과 같은 생활에 취해서 살다가 그냥 그대로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게 인생입니다. 결혼을 한다 하더라도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결혼을 한다는 거예요. 자녀를 갖는다 하더라도 전부 다 자기 때문에 갖는다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녀를 생각한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그렇게 생각하고, 어머니도 그렇게 생각하고, 아들딸이 그렇게 생각하는 세상을 가만히 생각해 볼 때, 얼마나 삭막하냐 이거예요. 전부 다 모래알같이 삭막한 세상이 아니냐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 거기에서 우리가 돈을 벌었다, 백만장자가 되었다고 합시다. 죽도록 해 가지고, 20대를 지나서 30대, 40대, 50대, 60대, 한 30년을 노력하지 않으면 백만장자가 될 수 없다고 볼 때, 60대에 가서 백만장자가 되었다고 하자 이거예요. 그런데 60이 되면 갈 날이 멀지 않다 이거예요. 돈이 좋아서 그저 60세가 되도록 벌어 놓고 보니 은퇴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은퇴 연령이 되었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백만장자가 된 입장에서 그 돈더미를 바라볼 때 희망적이겠어요, 절망적이겠어요? 어떻겠어요? 과거를 생각할 때, 기가 찬 사실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돈을 벌어 놓고 나서 그 돈을 번 자체를 가만히 생각할 때,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일생을 돈 때문에 살아왔다 하는 결론을 내리다 보면 지극히 비참한 것이 아니겠느냐.
또, 돈이 있으면 돈 처리가 문제예요. 죽을 나이 70이 되어 상속자가 없고 이렇게 되면, 회사 같은 것의 내부에서 전부 다 서로 트러블이 있어 가지고 모략 중상하고 그런다구요. 그런 사실을 바라보면 그것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자, 그래 가지고 70이 되고, 80이 되어 죽을 날이 되었는데 벌어 놓은 돈이 전부 다 산산조각이 나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 서서 일생을 반성하게 되면 기가 막힌 결과에 도달하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소원대로 상속이 되어 가지고 자기가 벌 때 정성을 들인 그런 가치의 것으로 남아지느냐 하면, 열이면 열이 대개 그렇게 못 남아진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돈 있는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고 지금 말들을 하지만 말이예요, 돈이 자기의 인격과 자기의 생애를 보장하지 못한다 하는 것을 잘 느끼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돈을 금고에다 몇백만 불 넣어 놓았으면 잠도 못 잘거예요. 그거 잠도 못 잔다구요. 그것을 지키려면, 없는 것이 차라리 났다구요. 돈이 몇백만 불 들어 있는 줄 알게 되면 도둑이 들어온다고 생각되니 밤잠을 못 자고 지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지키다가 내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 거예요. 위험을 무릅쓰고 지켜야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지켜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생명을 걸고.
한국의 우리 식구 가운데 36가정 중의 한 식구에게 한 5백만 원, 5백만 원이면 얼마인가, 한 만 불을 한번 맡겼더니 밤잠을 못 잤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키느라고 말이예요. (웃음) 만 불 가지고도 그러니 10만 불, 100만 불 가지게 되면 자기는 미칠 것 같다는 거예요. 정신이 돈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그렇다구요. 돈이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그거 그랬댔자 무엇이 남아요? 그랬댔자 무엇이 좋으냐 이거예요.
그다음엔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느라고…. 뭐 여기서 무슨 대학을 가고 무슨 대학을 가서 박사가 되고 뭐가 되고 야단을 하지만 말이예요. 뭐 수건을 동여매고, 밥도 잘 못 먹고, 놀지도 못하고 말이예요, 쉬지도 않고 밤을 세워 가면서 공부해 가지고 박사 학위를 땄다 이거예요. 그리고 노벨상 수상자가 되었다고 해 가지고 세상에 훌륭한 사람이라 하지만, 그 자신을 가만히 보면 비참한 일이 많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아무리 노벨상 수상자가 되고. 지식이 있다 하더라도 그건 좁은 전문분야예요, 좁은 전문분야. 이 넓은 세상 가운데 조그만 굴을 뚫어 그 분야에 대해 알아 가지고 이 울타리 가운데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보고 전체를 보게 될 때, 자기는 지극히 작은 거예요. 무엇을 안다고 자랑을 하지만 지극히 작은 것을 안다는 거예요.
자, 그것을 생각할 때, 안다는 것, 지식이 인간에게 행복을 갖다 주고 인간에게 안일을 갖다 주느냐? 그렇지 않다구요. 지식은,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뭐 학교에 들어가서 유명한 교수가 되어 가지고 해보라구요. 매일같이 분필이나 잡고 붙어 가지고 무얼 쓰고, 무얼 맡고…. 이러고 일생 동안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분필가루를 그저 먹으면서 큰소리를 했댔자 그 분야에서나 큰소리를 하지 세계에 무슨 영향을 미치고, 뭐 대번에 세계가 어떻게 되고, 그런 건 하나도 모른다구요. 뭐 세계를 어떻게 해보겠다는 생각을 할 여지가 없다구요. 하나의 뜻이니 뭐니 생각을 할 여지가 없다구요. 모르는 사람보다 더 모른다 이거예요. 더 깊이 들어가 있으니까….
자, 그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지식이 있다고 해도 일생 동안 그저 책벌레로…. 자기에 대해서 자신을 가진 것이 아니라, 그저 뭐 좋은 것, 누가 그 분야에서 말 한마디 하면 그걸 주어다 모아 가지고 또 비교 연구하고…. 그게 죽을 지경이라구요. 그러니 자기가 주장했다는 게 희미하다 이거예요. 자신이 없다구요. 또, 뭐 유명한 학자가 됐으면, 그게 뭐예요? 거기에 내 생명을 투입하고 내 전체를 투입하기에는 너무나 아깝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그다음에는 권력이예요. 어느누구나 이 나라의 대통령이 한번 되었으면 하고 꿈을 꾸지요? 무엇이 한번 되었으면 하고 꿈 꾸지요. 권력, 힘, 그런 힘을 쥐어 봤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게 만년을 가요? 여기 미국 대통령은 4년, 4년 동안 권력을 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과정에서 눈을 한번 깜박이는 것을 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에 지나지 않아요. 거기서 먹고, 춤을 추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거 미치광이 같은 기분이다 이거예요. 좋다고 해도 한번 거기서 딱 끝나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누가 찾아와 가지고 그것을 알아 주나요? 도리어 평민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마음 놓고 술을 마시고, 춤을 추고, 마음대로 다녀 보라구요. ‘아이고 대통령 하는 것이…’전부 다 그런다구요. 그런 사람은 구석에서 사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주목을 하니 주목받는 것이 괴로운 거라구요.
케네디 대통령 부인이 누군가요? 재키!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여자들 가운데 재키를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없습니다」 왜 없어요? 마음대로 시집도 가고 잘되고 말이예요. (웃음) 이렇게 보면 도대체 이것이 뭐예요? 권력도 10년 가는 권력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 권력을 쥔 그때에 내가 진짜 행복했느냐? 그렇지도 않다는 거예요. 골칫거리라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골칫거리예요? 여기 지금 카터 대통령도 가타 부타 해 가지고 골칫거리를 안고 있으니 얼마나 괴로워요. 차라리 산중에서 조그마한 집을 짓고 잠도 실컷 자고, 찬물로 세수도 하고, 신선한 공기도 마시고, 쓱 들어앉아 가지고 자연 가운데서 우는 새소리를 듣고 ‘하, 좋다’하는 것이 도리어 멋지다는 거예요.
그 따분한 백악관에 앉아 가지고 그저 사람들 눈치를 보아야 되고, 뭐 비서들, 가이드들이 따라다니고, 변소도 마음대로 못 가고, 다리를 쭉 펴고 마음대로 못 쉬고…. 그것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부자유스러운가. 찬물로 세수하고, 공기 좋은 데서 산책하고 말이예요, 여기 메그놀리안 꽃이 피는 것도 감상할 수 있고…. 여기서는 하루 이틀 마음 대로 감상할 수 있지만, 백악관은 어디 그래요? (웃음) 그런 권력을 갖고 있다고 좋은 것이 뭐예요? 파헤쳐 보면 좋은 것이 뭐 있어요? 없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살다가 다들 죽어가는 거예요. 절망으로 죽어가는 거예요. 결국 결론은 뭐냐 하면 절망으로 죽어가느니라 하는 거예요. 위대한 학자든 무슨 위대한 정치의 힘을 가진 사람이든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이든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되느냐? 죽을 때 절망으로 죽어 가느니라. ‘아이고 안 죽으면 좋겠는데 이제 죽는구나’하며 절망하면서 죽어 가는 거예요. 절망으로 꺼져 간다 이거예요.
그래 캄캄한 세계, 죽으면 얼마나 캄캄한 세계로 들어가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니 무엇이니 없다고 생각하고 말이예요. 내가 죽으면 얼마나 캄캄한 세계로 한없이 들어갈까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 그 자리에서 돈이 등불이 되겠어요? 권력이 등불이 되겠어요? 지식이 등불이 되겠어요? 다 절망으로 죽어 가느니라.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성공을 했다가는 결국 꺼져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인생이었다구요. 과거지사예요. 과거에 그것이 나였다. 그것이 우리 인간들이었다 이거예요. 뭐 세계가 있고, 나라가 있고, 사회가 있고, 친척이 있고, 가정이 있지만, 그거 다 상관이 없는 거예요. 나하고 멀다구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어떠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다르다구요. 달라진다구요. 통일교회 교인은 다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무엇을 했느냐 하면 하나님을 알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하나님을 확실히 안다구요. 보통 종교보다 하나님을 확실히 아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일반 종교는 막연히 관념적으로 하나님을 알게 됐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역사 가운데, 생활 가운데,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법적인 치리를 하고 있는 가운데 하나님을 알게 됐다는 거예요. 생활 가운데 발견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는 인뎀니티(indemnity;탕감)라는 말을 코에 걸면 코걸이로, 좋으면 좋다고, 나쁘면 나쁘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나 그 말이 얼마나 심금을 울리고, 얼마나 멋지고, 얼마나 가치 있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기성교회에서 ‘은혜로 구원을 얻는다’이런 말을 하지요? 은혜라는 것은 막연하다구요. 그렇지만 ‘탕감법도를 통해서 구원을 얻는다’이거 얼마나 실감나요? 얼마나 실감적이예요? 은혜는 우리 생활관과, 우리의 매일 생활권 내에서 관계를 맺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은혜에 의한 건 그래요. 은혜라는 말은 막연한 것이지만, 인뎀니티라는 것은 현실적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인뎀니티라는 말이 얼마나 나와 가까운가를, 얼마나 나와 일치되어 있는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인템니티라는 것은 언제나 따라다녀요, 언제나. 저 영계에 가서도 인템니티가 있다는 거예요. 자, 인템니티 과정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개인의 인템터티가 있어요, 개인. 우리 통일교회는 어때요? 개인적 탕감이 있다는 것을 안다 이거예요. 그것이 현실이예요. 개인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개인적 곡절이 많으니 현실적 사람이예요. 개인적 탕감이 현실적으로 있다는 것을….
자, 그다음에 가정적 탕감이 있어요. 나 혼자 개인적 탕감이 다 끝나면, 그것으로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개인적 탕감을 하지 못하면 가정적 천국에 못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탕감, 그다음에 가정탕감이 있습니다. 가정탕감을 하고 나서야 가정적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 세계탕감, 영계탕감 이렇게 넘어가야 하나님…. 8단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얼마나 기가 막히고, 얼마나 어려운 일이예요. 그게 그렇다면 얼마나 어려운 일이예요. 그러한 현실적 생활 가운데서 하나님의 지도하에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가고 있다 하는 것이 엄청난 사실이다 이거예요. 어렵기는 어렵지만 엄청난 사실이다 이거예요. 이 길을 통해야만 하늘이 같이 하고, 이 길을 거쳐야만 하나님과 만날 수 있고, 이 길에서만이 하나님과 의논할 수 있더라 이거예요.
자, 탕감길을 이렇게 가야 할 텐데 ‘아이고, 나는 그 길 싫어! 이렇게 탕감길을 가서 하나님을 만나겠다’고 암만 해도 하나님 못 만난다 이거예요. 내가 돌아서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겠다면 도망가는 하나님은 볼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나를 환영하고 나를 인도하는 하나님은 못 본다구요.
그래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냐?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다구요? 탕감법이 적용되는 곳에 계십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탕감법이 무엇이냐?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거기 계시는 거예요.
옛날 구약시대에 하나님은 어디에 계셨느냐? 반드시 제사 드리는 곳에 계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딴 데 가서 암만 하나님을 찾아도 안 계신다구요. 제사 드리는 곳에 계신다는 거예요. 기독교에 있어서 하나님은 어디에 계셨느냐? 기도하는 장소, 정성들여 기도하는 장소에 계셨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 통일교회에 있어서 뭘하는 데 하나님이 계시느냐? 하나님은 어떤 곳에 계시느냐? 다시 말하면, 통일교회에 있어서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이거예요. 구약시대에는 제사 지내는 곳에 계셨고, 기독교시대에는 기도하는 곳에 계셨다면, 통일교회 시대에는 나가서 싸우는 곳에 계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생활권 내에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생하던 때부터 제사 지내던 때, 동떨어진 산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제사를 지내던 때가 있고, 그다음에는 교회시대로 내려와 가지고 인간 가운데 정성을 드리던 때가 있고, 그다음에는 인간 가운데 사탄을 추방하는 때가 있다 이거예요. 단계가 다르다구요.
우리는 사탄이 있는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탄이 있는 곳을 점령하는 것이 지금 우리의 사명이다 이거예요. 탕감복귀원칙은 거기에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렇게 기도하는 것보다, 열심히 탕감복귀를 위해서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나가서 싸우는 곳에는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같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것이 현실적인 문제라구요. 알겠지요?
자, 그러면 탕감은 어떻게 하느냐? 적어도 8,90퍼센트 사람들이 전부다 싫다는 그 자리를 넘어서야 탕감길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탕감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면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자리가 아니라, 모든 사람이 싫다 하는 자리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이루어진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전세계의 사람은 사탄권 내에 있다구요. 그러니 사탄권 내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데는 사탄이 남아지는 거예요. 사탄권 내의 사람들이 전부 다 싫어해야 경계선을 넘어서는 거예요, 경계선. 딴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적인 이 자리를 넘어서야 돼요. 여기를 넘어서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러한 자리를 넘게 하려니 하늘은 종교를 세우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반대로 가는 거예요. 핍박을 받게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형제로부터, 그다음엔 친척으로부터, 사회로부터, 나라로부터, 전세계로부터 반대받게 하는 거예요. 반대하게 시키는 거예요. 왜 그렇게 시키느냐? 한꺼번에 탕감조건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반대가 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찾아가려면, 이 탕감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찾아가려면 핍박받는 곳에 가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핍박을 받는 종교를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한 탕감길을 모든 인류가 전부 다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미국 국민은 안 가도 돼요?「가야 됩니다」 그다음에 흑인들, 못사는 아프리카에서 온 친구들 안 가도 되나요?「가야 됩니다」 탕감법이 백인만 가고, 흑인은 그만두고 그럴 수 있는 법이예요?「모두 가야 됩니다」
그런데 잘사는 사람이 탕감길을 가기가 쉽겠어요, 못사는 사람이 쉽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못사는 사람」 하나님편에서 보게 되면 잘사는 사람이나 못사는 사람이나 같은 거예요. 도리어 못사는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흑인이든 백인이든….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런 걸 알게 될 때 못 사는 것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우리의 탕감을, 세계적 탕감을 쉽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못살게 했구나’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돈이 많은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아이고, 하나님이여, 우리는 돈이 많으니 탕감복귀가 쉽소’가 아니예요. 미국 사람이 ‘이놈의 돈때문에 탕감복귀가 어려우니 돈을 전부 다 아프리카 사람 주겠소’ 해도 아프리카 사람이 ‘싫소’하는 거예요. (박수) 그렇게 해서 하나 만들 수 있어요. 탕감법이 얼마나 멋지다는 것을 몰랐지요?
탕감은 통일할 수 있는 길이예요.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길이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고, 하늘땅을 하나 만들 수 있고, 사탄을 망하게 하는 하나의 비결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탕감이라는 말을 좋아해요? 이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 왜 좋은 거예요?「하나님이 함께하니까요」 이것을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통일교회가 이것을 주장하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이 세계를 주더라도 싫다고 하고, 이 탕감법을 내가 가져야 되겠다는 놀라운 지혜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웃음)
자, 여러분들이 탕감법에 대해, 탕감이란 말 앞에 죄를 진 사람 손들어 봐요. 탕감을 좋아하지 않고 싫어한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다 드는구만! (웃음) 지금까지는 실수를 했지만 이제부터는 내가 실수를 않겠다, 그러지 않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또, 통일교회 선생님은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할 만한 일을 시키는 선생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지탱을 해서 할 수 있는 일만 시키는것 이 아니라, 못 할수 있는 일을 자꾸 시키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그러니 울면서도 가야 돼요. 그런 일을 시키는 거예요. 변소에 갈 시간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럴수록 불평하지 말고 가야 되겠어요. ‘이만큼 가야 되겠다. 여기 서면 안 된다. 고통을 받고 이만큼 더 가야 되겠다. 그다음엔 또 가야 되겠다. 여기도 가야 되겠다. 그다음에 또 이렇게도 가야 되겠다. 올라도 가야 되겠다’해야 합니다. 이렇게 흉내라도 내라는 거예요, 흉내라도. 또, 가만히 있는 것이 불평하는 것보다 낫다 이거예요. 가만히 그저 불평하지 않고 따라가려고 하게 되면 그래도 하나님이 ‘그거 용타, 한번 만나 줘야 되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 이제 알겠지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여러분들이 할 수 있을 정도의 일이 아니라, 하지 못할 정도의 일을 시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여러분들이 보통 일상생활에서 하지 못할 일을 시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세상 사람보다 낫다고 하늘이 공인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우는 데 있어서 어떻게 세우느냐? 공증을 받아야 돼요. 탕감이라는 것은 나를 위하는 데 있어서는 적용이 안 됩니다. 탕감법이라는 것은 나를 위하는 데서는 적용이 안 된다는 거예요. 어째서 그러냐?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탄은 자기를 위하는 데서부터 출발했다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은 데서부터 사탄이 출발했기 때문에 이 근본을 부정하기 전에는…. 남을 중심심은, 공적인 하늘을 중심삼고, 전체를 중심삼은 데서부터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나를 중심 삼은 데는 탕감법이 적용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위하고, 전세계 미래의 인류를 위해서, 창조이상 세계를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탕감이 성립되는 자리는 모든 사람이 싫다는 자리예요. 모든 사람이 싫다는 자리에서 탕감이 성립되는 거예요. 탕감법이 적용되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은 데서가 아니라 공적인, 하늘과 미래의 이상세계를 향하는 데서부터 탕감법이 적용되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장사라면 장사예요. 탕감 장사. 알았지요?「예」 탕감법이 적용되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적용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과 세계를 중심삼고 적용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 두가지….
그래서 여러분들을 싫어하는 자리에 갖다 처넣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살아라!’그러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그러니 불평을 할 수 있어요? ‘아이고, 나 안 가겠다’할 수 있어요? 이제는 확실히 알았어요? 「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정말 알았어요? 「예!」 너, 너는 왜 대답을 안 하나? 왜 대답 안 하는 거야? 불평이 있을 수 없다구요. 불평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탕감법이 있기 때문에 수많은 기독교인, 수많은 종교인들은 복귀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그걸 몰랐다구요. 종교인들이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로마박해시대 4백 년 동안 기독교인들이 사자밥이 되고 별의별 희생을 하고…. 그들이 핍박을 받게 될 때 그건 전세계가 핍박을 하는 자리에 들어간 거라구요. 전세계적인 탕감길에 들어갔는데 기독교인들이 죽을 때 ‘하나님이여! 주님이여, 재림하시어서 나를 구해 주시옵소서! 이 원수를 갚아 주시옵소서!’하면 되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전부 다 천국에 못 가고 지옥에 간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기독교인들이 몰랐다는 거예요. 자리는 마찬가지로 탕감이라 할 수 있는 자리인데, 자리는 올바른 자리인데 탕감법에 통과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으면서도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죽어 갈 것이고, 나는 인류를 위해 죽어 갈 것이다. 내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인류가 복귀 되고…’이렇게 기도를 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나를 구해 주고, 내 원수를 갚아 주고, 기독교의 원수를 갚아 주고…’하면 그것은 안 통한다는 거예요. 그건 왜? 법이 그렇다구요. 사탄이 자기를 중심삼은 데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 법에 이 줄이 남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예수님은 어땠어요? 죽음의 자리에 나갔지만 예수는 ‘아바 아버지,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했습니다. 그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게 하늘땅의 차이예요. 반대라구요. 하나는 지옥이고, 하나는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 ‘통일교회가 뭐야? 사람을 이렇게 고생시키고’하면서 자기를 중심삼고 비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탕감복귀를 못 한다 이거예요. 묵묵히 말 없이 가는 사람들, ‘나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아직까지 하나님을 다 위하지 못했고, 아직까지 인류를 위하지 못한 내가 불평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탕감법을 무사통과하는 거예요. 사탄은 탕감길을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반대하고 ‘이것이 틀렸다. 힘들게 이게 뭐야?’ 하면 그게 사탄이예요. 여러분들은 살아 있는 사탄이 되기 쉽다 이거예요.
오늘 선생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내가 사탄의 친구가 된 적이 많았어요, 하나님의 친구가 된 적이 많았어요? 어디 얘기를 해 봐요. 「프렌트 오브 갓(friend of God;하나님의 친구」 말만 그저 프렌드 오브(크게) 갓(약하게)하는데, 프렌드 오브 갓(크게) 해야지 프렌드 오브(크게) 갓(약하게)이 뭐야, 이게?(웃음) 사탄이가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절대 먼 데 있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 바로 이 자리에 있다 이거예요. 제단 앞에 있었고, 기도하는 앞에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법 안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탕감법 안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요? 「예」 왜? 전세계가 반대하는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우리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내가 일을 한다’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인류란 이 세상 사람들이 아니라 이상적인 인류를 말하는 거예요. 이상적인 인류를 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내가 이 엎어진 것을 책임지겠습니다’하면 이루어지는 거예요. 사람이 잃어버렸으니 사람으로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류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탕감길을 가기에 ‘나는 탕감길을 어디든지 가겠습니다’ 하는 이것이 우리의 갈 길이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탕감법에 매여 있어요, 안 매여 있어요? 「매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가라 하면 미국에 가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전부 반대하고, 잡아죽인다고 하고, 별의별 짓을 해도 어떻게 하든지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1976년 9월 18일 워싱턴 대회, (판서하심) 이것이 한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부터는 때가 지나갔다 이거예요. 고개를 넘을 수 있다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이제 1977년, 78년, 79년, 이 3년 간을 넘어가면 완전히 청산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나쁜 통일교회가 아니고, 마피아단 같은 통일교회가 아니고 좋고 희망에 찬 통일교회다 하는 여론이 돌아가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선생님이 뿔이 열 개나 나고 말이예요, 사람도 통째로 삼키고,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환호. 박수)
전부가 반대해요, 반대. 반대하는 거예요. 사탄의 세계에서 있는 모해, 있는 모략,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1976년이 최고예요. 선교사가 나간 나라나 안 간 나라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녀석들, 간 녀석들은 돌아오지 말라고 했어요. ‘그저 3년 동안은 돌아오지 마라, 이놈의 자식들!’그러니 반대받고 천대받는 별의별 짓을 당하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를 받으면서 ‘이 나라를 사랑하고, 이 세계를 사랑하시옵소서. 아프리카를 사랑하시옵소서. 남미를 사랑하시옵소서’그러고 있다구요, 전부 다.
전세계적으로 전부 다 때가 되니까 반대를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탕감법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우리는 이 고생을 한다’하는 그 자리에만 서면 휙- 돌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에서 살다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도 레버런 문에 대해서 참소를 못 합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복을 나누어 줄 뜻이 있으면 우리 민족과 우리 백성에게는 왜 안 나누어 주오? 왜 와서 통고하지 않았소?’하는 그런 참소를 받지 않는다구요. 영계에 가 있는 조상도 참소를 못 하고, 현재 살고 있는 국민도 참소를 못 하고, 앞으로 올 후손도 참소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까지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때가 언제라구요?
자, 그래서 선생님은 이제부터 싸울 때는 대등한 자리에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국회하고 싸우는 거예요. (박수) 선생님이 이것을 몰랐으면 ‘이놈의 자식들, 왜 이래 이 자식들아!’했을 거예요. 선생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인지 몰라요. 옛날에 아이 때 한번 누구한테 이렇게 맞으면 그 집에 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전부 다 항복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했어요. 그런 성격이 있으니 탕감복귀의 실효성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지극히 무섭고 매서운 사람인데 말이예요, 이거 못난 사람 모양으로 이렇게 있으니 탕감복귀할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탕감복귀! (박수) 그것이 문제예요.
입을 가졌어도 말하지 않고, 속이 있어도 분해하지 않고, 이러고 참아 나오는 거예요. 수십 년 동안 참아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싸우자 하는 것도 말리면서 나온다 이거예요. ‘입 다물어라! 참는 거야’하고 제지해 나온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는 ‘싸워라’하는 거예요. 그런 때예요. (박수) 여러분들 확실히 알았어요? 탕감이란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알았지요?
또, 선생님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은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자리에만 보냈다구요. 제일 싫어하는 자리, 그저 지지리 싫어하는 곳으로 쫓아내는 거예요. (웃음) 내가 무능하게 욕을 먹고 가만히 있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인데 말이예요. 참으로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면서 지금까지 찾아오고, 지금까지 참아 온 거예요. 그게 탕감법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길을 걸어왔다구요.
그래서 이렇게 생각할 때 탕감법이 틀림없이 있는데 이 탕감법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전세계 사람이 전부 다 레버런 문같이 고생을…. 전세계 인류를 전부 다 통일교인같이 고생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선생님은 ‘대표적으로 한 사람을 세우고 그 대표적인 한 사람을 통해서 대표적인 가정을 만들고, 대표적인 종족을 만들고, 대표적인 민족을 만들어 가지고, 이들이 고생한 것을 세계 각 나라의 민족이 고생한 것으로 대신 세워 주자’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금 무엇을 하느냐 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가정을 중심삼고 친척을 만들어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전세계가 전부 하나되어 새로운 민족이 형성되었다 이거예요. 통일민족이 되어 들어간다구요. 오색인종이 다 하나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박수) 이래서 이 거대한 민족들이 전부다….
이 미국은 종합 민족이예요. 안 와서 사는 민족이 없어요. 이 미국, 이 세계적인 중심국가에 와 가지고 반대를 받고 있지만 씨름을 해 가지고 이것이 얼마 안 가서 ‘통일교회는 잘못 한 것이 없다. 통일교회는 좋은 단체다’하는 소문이 되는 날에는 한꺼번에 휙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전미국을 전부 다 헤치는 거예요. 전부 다 헤쳐 가지고 통일교회 욕도 같이 먹고…. 어디든지 안 간 데가 없다구요.
그리고 펀드레이징이 무엇이냐 하면 암행어사예요, 암행어사. 어느 동네 사람들이 대화하나 보자, 어떤 백인이 통일교회를 알아보려고 하나 보자, 흑인이 알아보려고 하나 보자, 또 스페인계 사람이 알아보려고 하나 보자 하고 골목을 다니면서 암행어사같이 조사를 하는 거예요. 복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 복을 배달하고 있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도와주면 하늘이 복을 주고 살 수 있는 모든 것이 생기고, 반대하면 전부 다 복을 빼앗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죄인까지도 복을 주려고 하고, 은혜를 베푸는데, 죄인 아닌 선한 사람들이 죄인의 세계에 가 가지고 은혜를 베풀려고 하는데 화를 줘요? 반대하면 그 세계는 지옥이요, 반대하는 사람은 사탄 새끼가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하늘편이예요? 반대하는 것은 사탄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로 말미암아 둘 다 달라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나쁘다고 하던 것이 갈수록 나쁘다는 소리는 약해지고 좋다고 한다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펀드레이징하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그 사람들에게 복을 주기 위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늘이 증거시키기 위한 분별적인 활동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돈 한푼을 낸 것이 우리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낸 것이 되고, 인류를 위해 낸 것으로 된다는 거예요.
망할 수밖에 없는 미국에서 이렇게 망하지 않을 수 있는 패들의 활동이 발전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망하는 자리를 모면해 가지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작년부터 그 시에 반대하는 경찰관이 있으면 전부 다 변호사를 통해서 고소하는 거예요. 전부다 때려잡는 거예요.
그래서 전미국에서 통일교회 다니는 사람을 동네마다 환영할 수 있게 되면 미국은 살아나는 거예요. 미국은 구원받는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 놀음의 경계선을 넘어가는 여기서 여러분들이 지금 욕을 먹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아이쿠, 레버런 문! 통일교회에 안 들어 왔으면 좋았을 것을. 아이구 힘들어서 어떻게 해? 탕감이 뭐야 탕감’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머리가 아프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을 했기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고 하고, 허리가 아프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했기 때문에 아프다고 하고, 다리가 아프면 아이구, 통일교회 들어와서…. 이것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걸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과거에 프리 섹스니 뭐니 별의별 짓을 다하고 병이 나 가지고 들어와서 그 따위 수작한다는 거야! ‘나 병이 났으니 병 고쳐 달라. 통일교회에서 돈을 지불해라’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 손해 날 것은 대답을 안하려고 하고…. 다 지극히 개인주의라구요. 솔직해야지요. (웃음) 사실 그렇지요?「예」 그 대답 아주 좋아요. 통일교회에 들어 오면 진감태기 같은 것이 뭐냐? 탕감이예요, 탕감.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한 것…. 생각을 했다면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자, 그러면 어제는 그만두고, 오늘 말씀하는 제목이 ‘어제와 오늘’ 인데 어젯날까지는 그랬지만 오늘은 어때요? 지금은 어때요?「구원받았습니다」(박수) 위대한 발견이예요. 하나님과 탕감법, 이것을 확실히 알았다는 사실은 위대한 발견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책임자로 있는 것은 이것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이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가지고 고생을 하고 먹지도 못하고 굶고, 입지도 못하고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갈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하나님이 남아 있고 인류가 남아 있기 때문에 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얼마나 위대한가를 보라구요. 절망이 아니예요. 이 자리는 미래의 세계가 나와 더불어 있는 희망적인 자리다 이거예요. 고생이 막심할수록 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을 만질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우리가 일전 한 푼 없고, 아까 말한 돈이 많은 백만장자가 못 되었고, 위대한 노벨상을 받은 학자가 못 되었고, 권력을 쥔 대통령이 못 되었다 하더라도, 희망을 찾고 인류와 더불어 공명한 목적을 중심삼고 죽음의 골짜기라도 늠름히 갈 수 있는 이런 사나이가 됐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전지전능하신,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나를 지켜 보고, 나를 보호해 주고, 나의 갈 길을 보호해 주고, 내 영원한 생명을 책임질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하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만일 통일교회 책임자가 죽는다면 앞으로 그 죽음 앞에는 오색인종이 찾아와 가지고 하늘의 사랑을 계승할 것이고, 모든 후손들이 하늘 이상의 세계를 안고 와 가지고 출발할 것입니다. 무덤에 찾아와 가지고 인사한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
요전에 불란서 아가씨가 죽었지요? 가치 없이 죽었지만 앞으로 그 무덤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와서 추모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어떤 것이 가치가 있어요? 학자나 이름난 모든 사람들이 죽어 가더라도 하나님이 기억하지 않지만, 여러분들이 죽어 가면 여러분의 무덤까지도 하나님이 기억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덤까지도 하나님이 생각해 준다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왜 하늘이 지금까지 고생을 시켰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개인을 대표해 가지고 이런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한 나라에 대표적인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인류가 가야 할 탕감길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탕감의 수고를 제해 주기 위해서, 이러한 공동적인 책임을 위해서 내세웠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시절에 선생님과 더불어 활동을 하고 묶어져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가치가 있나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이 다 좋다고 하고,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된다고 할 때, 그때에 가 가지고 내가 일을 해야 되겠다’하는 건 가치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안다면 레버런 문보다 더 미치고, 더 열심히 해야 돼요. 여러분이 이 가치를 안다면 더 열심히 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을 해요. ‘너희 백만장자들, 돈이 많다고 그러지만 내 너희들보다 돈을 많이 벌 것이고, 지식이 있다는 사람들, 내가 너희들보다 지식이 있는 사람들을 세계에 만들 것이고, 또 권력이 있다는 사람들, 내가 그 힘 이상으로 만들 것이다’하고 말이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욕은 먹지만 힘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욕은 먹지만 내가 돈도 가진 사람이라구요. 욕은 먹지만 내가 모든 것에 이론적인 사람이예요. 그래서 돈 많은 사람들이 나를 미워 하고, 학자들도 나를 미워하고, 정치가들도 나를 미워해요. 왜?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아무것도 없고 무능해 가지고 탕감법을 가르쳐 주면 가치가 없다구요. 무엇이든 유능하다구요.
보라구요. 인간세계를 보더라도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사람으로도 쓸 만한 사람이고 말이예요. 인간세상에 있어서도 쓰레기가 아니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으로 볼 때 잘난 사람이라구요. 잘난 사람이 못난 놀음하는 것이지, 못나서 그 놀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잘났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탕감법을 알았기 때문에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 젊은 녀석들, 아무것도 모르는 젊은 녀석들은 선생님을 따르기에 합당하고 존경하기에 합당하다고 안 본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불평하잖아!「아닙니다」
이것을 보게 될 때, 우리에게는 내일이 보장되어 있고, 가정이 보장되어 있고, 사회가 보장되어 있고, 나라가 보장되어 있고, 세계가 보장되어 있고, 하늘땅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전체가 우리를 보장하려고 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있으니 그것이 얼마나 멋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멋진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몰랐으면 벌써 도망갔다구요. 보따리 싸서 집어치웠다구요. (웃음)
내가 여기서 하나 경고하는데 말이예요, 앞으로 탕감법을 누가 먼저 범하기 쉬우냐? 먼저 들어오는 사람들이, 나중에 들어오는 사람들보다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범하기 쉽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불평하고 다 이럴 수 있는 사람들이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예요. 그래서 먼저 들어온 사람들은 전부 통일교회에서도 가인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이제 들어온 사람들은 무조건 따라간다구요. 그렇지만 오래된 사람들은 전부 다 조건을 걸고 ‘왜 그래, 왜?’이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보라구요. 오래된 사람은 ‘내가 무엇을 했고, 무엇을 했고, 무엇한 것을 안 알아줘? 왜 몰라줘? 왜 같이 취급해?’한다구요. 이게 원수야, 이쌍것들 ! 그런 패들은 마귀 할머니보다 더 나쁘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내가 상대도 하지 않는다구요. 둬두고 보자 이거예요, 끝날에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고생을 죽 해 나오시고도 그것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을 안 하시고, 레버런 문도 일생 동안 고생을 해 나오고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 안 하고 있는데, 자기들이 무엇 때문에 불평을 해요? 며칠도 안 된 것들이! 알겠어요, 먼저 들어온 사람들?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싱싱하다구요. 오래된 사람들은…. (표정을 지으심, 웃음)
나는 싱싱한 것을 좋아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 자신은 60이 되어 오지만 언제나 싱싱하다 이거예요. (박수) 통일교회에 오래된 사람은 어제고, 새로 들어온 사람은 오늘인데, 이것이 다, 어제 것도 오늘 것도 다 중요하다구요. 중요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하나님은 어제의 하나님이 오늘의 하나님이요, 오늘의 하나님이 내일의 하나님으로 점점 발전적이요, 싱싱하고, 소망적이지, 절망적인가요?
여러분, 오래된 사람들을 육감적으로 보면…. 오래된 사람의 거동을 보라구요. 나쁜 놈이냐, 좋은 놈이냐 거동을 보라구요. 하늘을 바라보느냐, 나를 바라보느냐? 인류를 바라보느냐, 나를 바라보느냐? 그래 어제까지는 그랬지만, 오래된 사람들은 어제까지는 그랬지만, 오늘부터도 또 그럴래요?「아니요」 보라구요. 이 녀석들 전부 다 아프리카에서 오고 말이예요, 전부 이것이 몇 해 안 된 순전한 프레쉬 맨(fresh man;새로 들어온 사람)들이예요. 그런데 오래된 사람들 하고 새로운 사람들 중에 누가 조느냐 볼 때, 오래된 누더기들이 졸지 새로운 사람들은 조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럴 만하잖아요? 냄새를 피우는 것들, 전부 오래된 것들 아니야? 그러니까 어제와 오늘이 다르다는 거예요. 어제까지는 그랬지만, 오늘부터는…. (박수)
그래서 새로운 희망을 가져 보자 이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명령한 것은 전부 다 어느 한 때 한바탕 시키고 말지, 안 시키고는 안 넘어간다구요. (박수) 그래 일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 일을 많이 맡은 사람이 복이예요, 일이 없는 사람이 복이예요?「일이 많은 사람」 알기는 아는군. 그것을 알고 행치 않으면 벌이 큰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에 다 잘왔지요?「예」 우주에 하나인 탕감법을 짊어지고 가는 통일교회의 아들딸들을…. 세례 요한은 ‘세상의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이렇게 말을 했지만, 레버런 문은 말하기를 ‘세상 탕감법을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봐라’하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개인적인 이 법을 지고 가서 때려잡아야 되고, 가정적 법을 지고 가서 이 탕감을 없애 버려야 되고, 종족, 민족, 국가, 저 영계에 가서도 이것을 짊어져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 개인적인 대표, 가정적인 대표, 종족적인 대표, 민족, 국가, 세계적인 대표로서 탕감을 지금 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대표적으로 가고 있는 선생님과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조건을 걸고 전부 다 선생님을 타고 하늘나라에 가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전부 다. 알겠어요? 말을 타려면 말에게 먹이를 잘 먹이고 이렇게 해야 하듯이 선생님을 타고 가려면 잘 먹여 주고 좋아해야 할 텐데 나쁘다고 비판을 하면 어떻게 하느냐 말이예요. 이제부터는 그러지 말자 이거예요. 그랬댔자 이로운 것이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을 대하게 되면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고, 영계가 좋아하지 않고, 앞으로 모든 미래 사람이 다 좋아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점심때가 되어서 중국요리를 사 준다고 하면 발발발 잘 따라오고 말이예요, 구경간다 하면 발발발발 잘 따라오는데 일을 하고, 신문을 팔고, 밤에 펀드레이징 나갈 때는 도망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밤에 나가 펀드레이징을 하라는 거예요, 밤에. (박수) 이제 알았다구요. 중국요리보다, 극장보다 밤중에 펀드레이징하는 것을 더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탕감법이 나에게 적용되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여러분들 대답만 그래요, 사실이 그래요?「사실이 그렇습니다」
내가 여러분을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 애들 말이예요, 뉴요커 호텔 방에 있을 때는 ‘그래야 되겠다’고 하다가도 밥을 한 끼 먹고 두 끼먹고 세 끼만 먹으면 벌써 다 잊어버린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사실이 그렇지요?「예」
자, 어제까지는 그랬지만, 오늘부터는? 이제부터는?「안 그럽니다」그래 그래. 뜻을 위해서 좋은 차를 타기보다 덜컹대는 버스를 타고 다니고, 버스를 타고 다니는 것보다 걸어 다니고, 걸어 다니는 것보다 뛰어 다녀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뭐 차가 없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그것이 없을수록 좋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은 모두 일레븐 카(eleven car;11호 차, 즉 두 발로 걸어다니는 차라는 뜻)를 가지고 있다구요. (박수) 레버런 문이 왜 맨하탄 센터에 차를 타고 다니지 않고 걸어 다니느냐? 차를 타고 다니면 하루에 뺑뺑 다 돌 수 있다구요. 그래서 차를 안 타고 다녀요. 여기서 차를 타려면 러시아워 때는 곤란하다 이거예요. 걸어가는 것이 빠르다구요.
그래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이 맨하탄에 러시아워에 차가 많아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은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차를 필요 없게 하기 위해서 하늘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말이예요. 러시아워가 되면 차가 많아져서 나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까지도 걸어 다니는 거예요. 어떤 때는 내가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걸어가는 아이들을 태워 주려고 한번 삥 돌아 보는데, 그런 녀석을 내가 발견 못 했다구요.
차를 타고 앉아서 길이 나기를 기다리는 사람하고 차고 뭣이고 뛰어 가는 사람하고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더 사랑하겠어요? 어떤 사람이 탕감법에 더 적용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말씀하시면서 제스처를 하심. 웃음. 박수) 얼마나 열심히 이야기를 하면 이렇게 하겠느냐 말이예요. (웃음) 그것도 탕감법이라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이 좋은 거라구요. 이제 알겠지요?「예」
자, 사실은 말이예요, 여러분들을 지금까지 두고 봤다구요. 내가 두고 보아왔다구요. 저것들 우리 집에 데리고 살겠다고 생각을 안 했다구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을 데려다가 살아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박수. 환호)
그러려면 탕감법을 좋아해야 돼요. 탕감법을 좋아해야 된다구요. (웃음)「사랑합니다!」 사랑한다고 하지 말라구요. ‘나는 선생님을 닮았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닮아 가지고 사랑해야지. 좋아하고 나서 사랑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오늘부터 축복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통일교회를 자랑할 것입니다. 그러면 자랑하는 정도가 자기를 중심삼은 기준이냐, 국가적 기준이냐, 세계적 기준이냐? 어떤 기준에서 자랑하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더 나아가서는 하늘땅적 기준이냐? 영계까지 합한 기준이냐? 어떤 급에서 자랑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어떤 기준에서 자랑하느냐? 전부 다 다를 거예요. 오늘 아침에 많이 모였지만, 이 사람들 전부 다 자기가 자랑하는 급이 다를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떤 자리에서 자랑을 하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런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자, 그럼 낮은 자리에서? (웃음) 어느누구든지, 아무리 못생긴 사람이라도 낮은 자리에서 하라면 다 싫어한다구요. 아무리 모든 것에 무능력하더라도 높은 자리에서 자랑을 하라면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어느 것을 원해요? 높은 것을 원해요, 낮은 것을 원해요?「높은 것요」 높은 것을 원한다 이거예요. 그 모양 자체가 다르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자랑하는 자체가, 자랑하는 그 사실이 자기와 관계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와 얼마만큼 관계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절대적 요건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자기의 몸과 마음이 전부 다 투입된 그런 내용일수록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여러분,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나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코스를 공부하는 사람이 있다고 예를 들어 보자구요. 그 모든 논문을 쓰고 연구하는 것을 전부 다 친구들이 도와주고 교수가 도와줘 가지고 우수한 성적으로 학위를 땄다 하는 것하고, 자기 자신이 고생을 죽도록 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우수한 성적으로 학위를 땄다 하는 것하고 얼마만큼의 차이가 있어요? 고생을 죽도록 하고, 그 모든 것이 자기와 직접적으로 백 퍼센트 관계되어진 것이다 하면 자랑할 조건이 있지만, 만일 그 학위를 따기는 땄는데 누가 논문을 전부 써 주어서 땄다 하면 그것은 부끄러운 학위다 이거예요. 교수들이나, 누가 학교에서 찬양을 하면 할수록 마음은 줄어들어 간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자기가 열심히 한 사람은 찬양을 하면 할수록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종류의 사람을 원해요?「열심히 한 사람요」알기는 다 아는구만! 그러면 그것이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요」 그래 여러분들은 어려운 것을 좋아해요, 쉬운 것을 좋아해요? 「어려운 것이요」 아침에 걸어오는 것이 쉬워요, 이렇게 기어 오는 것이 쉬워요? 「걸어오는 것이요」 걸어오는 것이 어려워요, 차를 타고 오는 것이 어려워요? 「걸어오는 것이요」 그러면 다음부터 여러분들이 기어 올래요, 걸어올래요?「걸어와요」(웃음) 기어 오지는 못하지만 그 대신 여기에 뭐 좋은 것을 들고 와야 된다구요. 벨베디아에 와서 무엇을 하려면 돌이라도 하나 안고 와야 돼요. 그래 왜 가지고 오느냐고 하면, 벨베디아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 그런 사람이 더 자랑할 수 있는 조건이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침에 모일 때는 ‘뭘 하나 수리하고 더 좋게 만들기 위해서 무거운 무엇을 날라라!’하고 지시를 해서 나르면서 온다면 그것이 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다, 보다 자랑거리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을 자랑해요? 「예」 남이 잘 때 같이 자고, 남이 먹을 때 같이 먹고, 남이 놀 때 같이 놀고, 남이 하는 것을 다 하고 자랑을 할 거예요, 남 잘 때 안 자고, 남 먹을 때 안 먹고, 남 놀 때 안 놀고 그저 죽도록 일하고 자랑할 거예요? 어떻게 자랑할 거예요? 「두번째요」 알기는 아는구만. 시험을 치면 전부 다 백점이겠어요. (웃음)
입으로는 백점을 다 맞을 수 있고, 말로는 백점을 맞을 수 있는데 행동으로는 어때요, 행동?「백점 맞을 수 있습니다」 정말 그래요? 기뻐서 행동할 거예요, 할 수 없어서 행동할 거예요? 행동도 기뻐서 하는 행동, 할 수 없어서 하는 행동, 천태만상이라는 거예요. 어떤 것을 하겠어요? 「기뻐서요」
자, 아침에 춤을 추고, 노래를 하며, ‘아이고, 좋다. 새벽같이 나가야 되겠다’ 이래야 되겠어요, ‘아이구, 또 아침이 왔구나’ 이래야 되겠어요? 「첫번째요」 이제 그 말씀을 다 알지요, 여러분들이? 뭐 물어 볼 것이 없다구요. 다 알지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미국 국민으로서 애국자예요? 「예스(Yes;예)」 뭐가 ‘예스’예요? 애국자예요? 「예」 좋은 것은 다 좋아하는구만! (웃음) 애국자 중에는 말이예요, 밥을 한 끼 안 먹은 애국자도 있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밥을 한 끼 안 먹었으니 나도 애국자다’하는 애국자도 있을 것이고, 생명을 바치고도 부족하다고 하는 애국자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종류에 속해요? 「두번째요」 말은 두번째가 좋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 나라를 위해서 죽고 싶어요? 「예」 뭐가 ‘예’ 예요? 어때요? 「나라를 위해 죽고 싶습니다」(웃음)
이런 등등의 문제를 볼 때, 나라가 흥한다는 것이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어려운 것입니다」 얼마만큼 힘든 거예요? 「매우 매우요」 매우 매우! 얼마나 매우 매우 어려운 것이예요? (웃음) 그것은 설명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곧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은 뭐냐? 나를 볼 때, 내가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기가 얼마나 힘든가를 알게 될 때에 얼마만큼 나라가 발전하기 힘든가를 알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여러분들, 배가 고플 때 말이예요, 배가 고플 때 밥을 한 술이라도 더 먹고 싶은 것이 자연의 이치인데 밥을 안 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안 먹고 살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잠을 잘 때가 되면 자고 싶은 것이 자연의 이치다 이거예요. 그런데 안 자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놀고 싶을 때 노는 것이 자연의 이치다 이거예요. 그런데 안 놀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모든 자연의 이치에 반항하고, 자연스러운 모든 환경을 억제하고 가지 않고는 그 나라가 현상, 현재에 있어서 그 이상의 발전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런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그 양에 따라 국가가 지금보다 발전을 하느냐, 퇴보를 하느냐 하는 문제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따라서 어떻게든지 고생을 시켜서라도, 오늘의 모든 어려운 것을 감수하고 극복하고 가자고 할 수 있는 이런 젊은 청년들과 그런 국민들을 만들 수 있으면 그 나라는 발전한다는 결론이 여기서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사실이예요, 사실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그게 진리예요, 진리.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에 있어서 젊은 사람들은 고생시키고, 국민이 전부 다 나라를 위해서 극복할 수 있게끔 좋은 지도체제를 갖추는 것이 그 나라가 발전하는 방법이라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게 되면 뭐 자유니 무엇이니, 요즈음 뭐 데이트니 무엇이니 하는 이런 거 다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런 거 부정하고라도 가게 돼요. 내가 이 미국을 보게 되면,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뭐 더울 때는 휴가를 가고 뭐 전부 다…. 이 나라가 이렇게 먹고 춤추고 하는 이것을 언제까지나 계속할 것이냐? 나는 지금 그것을 생각하고 있다구요.
사람의 습관성이라는 것이 좋은 것을 먹으면 다음에는 더 좋은 것을 먹고 싶고, 좋은 것을 봤으면 더 좋은 것을 보고 싶고, 좋은 것을 했으면 더 좋은 것을 하고 싶은 거예요. 그러던 사람은 반대로 저 농촌에 가 있으라면 ‘아이고, 아하-’이런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그런 데도 좋다. 그건 그만두고라도, 그것을 하다가도 저 시골에 가서 별의별 놀음을 하더라도, 저 밑창에 가더라도 그것도 좋다’할 수 있는, 양면 다 좋다 할 수 있는 국민성을 가졌으면, 그것은 망하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언제든지 때에 따라서 발전도 할 수 있는 국민이 된다 이거예요.
자,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미국 대통령이 말하기를, 메시지를 전하기를 말이예요, ‘미국 국민들은 작년에 휴가를 가서 잘 놀았기 때문에 금년에는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저 미개인들을 위해서 더운 때에 땀을 흘려 노동봉사를 할 것이다’할 때에 미국 국민들이 ‘예이!’하면 미국은 발전하는 거예요. 그런데 ‘으-으!’하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이구, 왜 이리 좋나! (웃음) 진짜 알았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야야, 젊은 놈들은 전부 다 놀고 다니지만 우리는 그 반대로 일을 하자’하는 거예요. ‘노는 세상은 망할 수밖에 없으니 우리는 여름방학이면 전부 다 펀드레이징을 나가고, 전부 다 봉사활동을 나가자!’하는 거예요. 그것이 좋은 선언이다 이거예요. 그래 못입고, 못먹고, 못살면서도 나라를 위하고, 미래를 위하고, 전체를 위해서 발전의 원동력이, 발전의 기지가 되자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미국 국민들은 어디에도 쓸데없는 국민들이 되는 거예요. 이런 운동이 미국에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 그러자는 사람의 수가 미국 국민의 3분의 2가 되고, 그 지지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미국의 미래는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요? 「예」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이 자랑스러워요? 「예」 미래의 미국을 발전시킬 수 있는 동기와 희망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우리들은 미래를 걸고 자랑을 한다 이거예요. 비록 이름은 무니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여기 히피나 이피나 뭐 하버드나 MIT에 다니는 그런 학생들보다도, 어떤 훌륭한 학생들보다 낫다 이거예요. 이런 자부심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요? 「예」 어째서? 우리는 그 사람들을 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나는 주인이 될 수 있고, 그 사람들이 심부름꾼이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맞아요? 「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전부 다 반대부모회를 만들고 야단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부끄러운 놀음이예요, 그것이. 어미 노릇을 못하고, 아비 노릇을 못 했다는 증거라구요. 왜 레버런 문에게 빼앗겨 가지고 ‘아이고, 우리 아들 다오’하고, 뭐 납치를 하고…. 그거 시시하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시시해요? ‘가지 마라. 가지 마라’하고 암만 붙들어도 도망가는 그 아들….
‘너희들 전부 다 여기에 오지 말아라. 에잇 쌍것들! 오지 말라구’ 하고 욕을 해도 온다는 거예요. 언제 오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집으로 오라고 오라고 해도 도망을 다니고…. 그게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왜 그 부모는 그래요? 그래 왜 그 부모가 레버런 문보다 못하냐 말이예요. 생각을 해봐도, 그들은 자기만을 중심삼고 잠깐 가지만, 레버런 문은 지금과 미래를 알고, 반대하는 부모나 반대하는 나라나 누구든지 자기 앞에 머리를 숙이고 무릎을 꿇을 줄 알고, 나아가 그들이 세계를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하늘을 위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예요.
레버런 문 자신이 일생 동안 반대를 받고 이 놀음을 했지만, 누구나 레버런 문이 출세를 하고 성공한 사람이라고 하지 망한 사람이라고 그래요? 멋진 사나이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말하기를, 남편을 레버런 문 같은 남편을 얻어야겠다, 전부 다 좋다 한다구요. 멋진 사나이로 알고 있다구요. (박수) 자, 이제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 무거운 짐을 질 거예요, 가벼운 짐을 질 거예요? 「무거운 짐요」 얼마나 무거운 짐? 자, 하나님도 들지 못할 것을, 미국에서 제일 힘이 센 레슬링 챔피언들도 들 수 없는 짐을 질 거예요, 그저 아무나 질 수 있는 짐을 질 거예요?「하나님도 질 수 없는 짐요」그것은 누구나 다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 한다구요.
여자들도 남자가 못 지는 짐을 져야 되겠어요, 남자가 지고도 남는, 들고 가는 것을 져야 되겠어요?「남자가 지지 못할 짐요」(웃음) 여자들, 그러면 남자가 하는 것만 무엇이든 다 할 거예요? 남자보다 더할 거예요? 「남자보다 더하겠습니다」 뭘 더해요? 남자는 더하겠다고 할때 ‘더하겠습니다!’ 하는데 ‘더하겠습니다 (가는 목소리로)’그게 뭐예요? (웃음) 한번 더 해보라구. 남자보다 더 크게 해보라구. 「더하겠습니다!!」 그럼 뛰는 데도 남자보다 잘 뛰어요?「예!」 씨름을 하고 복싱을 하는 데도 남자보다 잘해요? 「예!」(웃음) 그거 어떻게? 지긴 지지만, 남자는 하루만 한다 하게 되면 나는 그저 10년 동안 붙들고 놓지 않는다, 그래야 돼요. (웃음)
그건 야곱의 탕감복귀 방법을 배웠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남자들에게 이길래요? 「예」 남자들은 말이예요, 잠꾸러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자도 나는 안 자는 거예요. 남자들은 배터지게 먹어도 나는 적게 먹는 거예요.남자들은 그저 뭐 놀기를 좋아해도 나는 안 노는 거예요. 그게 이기는 거예요. 많이 먹고, 많이 잔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기는 것은 적게 먹고 조금 자는 거예요. 반대라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그렇다구요.
그다음에 또 하나 이기는 방법은 말이예요, 여자들이 애기를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아들딸들이 아버지 편이냐, 어머니 편이냐 하면, 씨는 아버지한테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어머니에게서 자랐기 때문에 어머니 편이라구요. 그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웃음) 우리 모든 인간들은 하나님이 부모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에게 씨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서로서로가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어디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제일 어려운 짐을 맡겠다고 얘기를 했지요, 여자들이?「예」 남자들은 물어 볼 필요도 없지요? 욕심이 많은 패니까. 「예 (남자들). 아니요 (여자들)」(웃음) 대답이 하나는 ‘와-’하나는 ‘우-’ 그저 맹꽁이마냥 맹꽁 맹꽁 맹꽁…. (웃음) 자, 틀림없이 맡겠다고 했다구요!「예」 그러면 미국의 짐을 맡을래요, 세계의 짐을 맡을래요, 하늘땅의 짐을 맡을래요, 하나님의 짐을 맡을래요?「하나님의 짐요」 욕심대로 말한다면 다 집어치우고 ‘하나님의 것을 맡겠다’다 그렇게 대답하는 거예요. 잘났거나 못났거나 다 그렇게 통일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요? 「예」
자, 그러면 하나님의 짐하고 한번 비교해 보자구요. 그럼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모든 사람에게요」글쎄 모든 사람에게 있는지를 누가 알아요? 여러분들 마음은 어디에 있어요? 몸뚱이예요? 몰라요? 그렇지만 없지는 않다구요. 있다구요. 볼때는 마음이 눈에 있다고 하고, 들을 때에는 귀에 있다고 하고, 생각을 할 때는 머리에 있다고 하고, 느낄 때는 마음에 있다고 하고, 그다음에 행동을 할 때는 손발에 있다 하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자, 어느누구 망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어요?「아니요」 마피아단 같은 범죄자들도 안 망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미국이 망하려고 해요, 안 망하려고 해요?「안 망하려고 합니다」 또, 병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어요?「아니요」 누구 죽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어요?「아니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일이 자신에게서 얼마든지 지금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자, 역사가 이렇게 망하고 흥하고 망하고 흥하고 하면서 목적 없이 엉망진창으로 가는 게 아니라, 어떠한 목적을 향해서 움직인다 이거예요. 여러분, 미국이 3년 전에 전쟁에서 진 것을 알아요?「예」 그게 무슨 전쟁이예요?「베트남전쟁」 여러분들 베트남전쟁에서 비참하게 미국이 졌다는 것을 알아요? 「예」 그거 미국이 망해 가는 거예요, 흥해 가는 거예요? 「망해 가는 겁니다」 보라구요. 큰 백인들이 보따리를 싸가지고 도망을 갔다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사내답지 못하고, 얼마나 큰 나라답지 못해요?
그것을 하나님이 보실 때 ‘야, 미국 국민들 잘한다’ 그러셨겠어요? ‘이놈의 자식들아’ 그러셨다구요. 망하고 싶어요? 망하고 싶지 않아도 그때는 망하는 거예요. 그거 왜? 인간들이, 나라들이, 국민들이 원치 않는 놀음이 인간의 도를 넘어서 얼마든지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볼 때, 인간의 힘 이외의 힘의 작용이 그 국민과 나라와 세계의 배후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 못 한다는 거예요.
월남전쟁에서 베트콩 이상 미국군들이 죽어도 좋다, 아시아 사람하고 세계를 위해 싸운다 하는 사상을 철두철미하게 가지고 ‘우-우-’하고 내밀었다면 졌겠어요? 미국 군인이 아주 사지양복을 잘입고 탱크니, 비행기니 하는 세계의 어떠한 군인들도 무서워할 수 있는 장비를 다 갖추어 가지고, 제일 강한 것을 다 가지고 ‘우우’해보았지만, 나중에 진 이유가 뭐냐 하면 정신적으로 약했다 이거예요. 내적으로, 정신적으로 약했기 때문에 졌다는 거예요. 미국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이 먹고, 놀고, 뭐 차를 타고 다니고, 뭐 하이웨이가 좋고, 뭐 뉴욕에 고층 빌딩이 있고 하는 것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우리는 이것을 생각해야 돼요.
통일교회 사상으로 월남에 간 군대를 전부 다 무장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놈의 베트콩이고 뭐고 다 차 버릴까요, 안 차 버릴까요? 「차 버립니다」 핀세트로 이 잡듯이 다 잡아낸다는 거예요. 미국이 역사상에 그랬다는 건 창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믿을 수가 없다 이거예요. 미국을 전부 다 우습게 보는 거예요. 쿠바가 생각하기를 ‘야, 우리가 베트콩보다 더 악착같으면 미국도 점령할 수 있겠다’고 하고, 멕시코는 ‘우리가 쿠바보다 더 악착같으면 문제없이 미국을 점령할 수 있겠다’하고 생각한다구요. 그뿐이 아니라 중공이 볼 때 ‘에잇, 미국놈들’하고, 또 ‘소련이 볼 때, 이건 뭐 똥구덩이구만’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세계적으로 막대한 정신적 손해를 미국이 가져왔다구요.
그렇지만 닉슨이 있었으면 그렇게는 안 된다 이거예요, 닉슨이 있었으면. 내가 닉슨을 지지한 것은, 닉슨이 한국에 있는 미국군을 전부 다 철군하는 장본인이지만, 원수 같은 녀석이지만, 내가 지지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미국의 장래를 보고, 하나님의 뜻의 판도를 보고, 미국의 장래 희망을 보고 닉슨을 내가 지지한 거예요. 이렇게 될 줄 알고 FBI나 CIA에다 이것이 전부 다 날아갈 수 있다는 그런 것을 예고했지만, 그냥 그대로…. 미국 국민이 그것이 맞다고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사랑해 주고 용서하고,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볼 때 옳다 하고 기독교가 후원하고 따랐으면 오늘날 월남도 그렇게 안 됐을 것이고, 미국의 권리를 회복해 가지고 하늘 앞에 가일층 가까운 자리로 갈 수 있었을 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자, 1976년까지만 해도 매년 FBI나 CIA가 공산당 문제를 다룬 건수가 1년에 2만 8천 건 이상이 됐다 이거예요. 그런데 1977년에 들어와 가지고 680건으로 줄어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건 뭐 완전히 공산권의 자유활동 무대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을 역사가, 미국 국민이 알 때가 올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가 지지해 가지고 이익 날 게 뭐예요? 이익이 날 게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전부 다 반대를 하고, 전부 다 요즈음에 뭐 어째서 정치적이니 뭐니 한다구요. 통일교회가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골치를 앓고 지금 반대를 받고 있어요? 그거 다 예상했던 거예요.
그런 것을 볼 때, 미국에서 무거운 짐을 내가 지고 있다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가 그런 얘기를 안 하면 누가 하겠어요? 정치가가 하겠어요? 그것을 해야 돼요. 지금이 구약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선지자들은 그 나라의 국왕이 잘못할 때 충고하는 거라구요. 국민이 잘되게 충고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에 맞추면 망하지 않고, 뜻에 위배 되면 다 망한다는 것을 충고해야 돼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아까 여러분이 욕심은 나라가 아니고, 세계가 아니고 하나님의 짐을 짊어지자 한다는 걸 알았지요? 그랬지요?「예」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때요? 생각을 할까요, 안 할까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무거운 짐은 도대체 뭐예요?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들 하나님에게 있어서 무거운 짐이 무엇이겠는가 생각해 봤어요?「예」 뭐예요?
첫째는 무엇이냐 하면, 망하는 기독교와 수많은 종교가 문제다 이거예요. 종교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다 이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종교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 때문에 골치를 앓고 계신데 감리교가 ‘아버지 하나님! 다른 기독교는 그만두고 우리 감리교에 복을 주소’하면 그게 하나님의 귀에 들어가겠어요? 400여 종파 가운데 하나되는 종파인데 말이예요. 그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은 ‘에이 이놈의 자식들아! 이놈의 교파주의자들아! 너희들을 위해 기도 하기 전에 먼저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기도 해라’그렇게 생각하실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내가 한번 기도를 들어 보겠다’이렇게 생각하시겠어요, 안 하시겠어요?
기독교가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님이여! 우리 기독교를 통해서 당신이 제일 골치 아파하는 무거운 짐인 종교를 하나 만드는 일을 위해 우리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능력을 주시옵소서! 하나 만들게 도와주시옵소서!’할 때, 하늘이 ‘오호라, 네 기도가 옳도다’하시지, ‘에이 이놈아, 욕심이 많다, 그런 기도는 못 쓴다’ 그러시겠어요? ‘너 장로교를 믿고, 너는 천주교를 믿고, 교파를 가지고 나한테 기도를 해야지’ 그러시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교파를 깨뜨릴 수 있는 사람이 나오기를 바라신다 이거예요. 교파를 깨뜨려서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이거예요. (박수) 그렇다구요. 하나님에게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종교입니다, 종교.
그다음 둘째로는 세계의 나라를 어떻게 한 나라로 만들 수 있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미국이 ‘아, 하나님이여! 2백 년 동안 우리 나라를 축복하시어 기독교권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번창하고 세계에서 제일가게 만들어 주셨으니, 하나님이여! 세계는 다 모르겠습니다. 세계를 다 포기하고 미국만 중심삼고, 미국만 복 주십시오!’할 때 그 기도를 들으시겠어요?「아니요」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귀를 대시겠어요, 돌리시겠어요?
백인이든, 흑인이든, 황인이든 개의치 않고 세계의 나라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 만들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이여! 이 세계의 인류를 하나 만드소서. 기독교를 하나 만들고, 기독교를 통해서 세계를 하나로 만드소서!’하는 이런 주장을 하면 하나님이 정신이 번쩍 드시겠어요, 안 드시겠어요? 종족을 초월해 가지고 검둥이도 좋고 흰둥이도 좋고…. 미국에서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는 가르쳐 주었지만,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것은 안 가르쳐 주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골칫거리가 세계 사람들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세계 나라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게 아주 골칫거리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생각하시지, 무엇을 생각하시겠어요?
그다음에 세번째는 무엇이냐? 세째번으로 하나님에게 제일 무거운 짐이 무엇이냐? 어떻게 지옥을 해방할 것이냐, 영계와 지옥을 어떻게 통일시킬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지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저 보좌에 계신다 하면, 지옥에 가서 죽겠다고 하면서 ‘나를 살려주소’하는 영인들을 볼 때 하나님이 ‘야! 너는 그래도 싸다’하고 생각하시겠어요, ‘저것들 불쌍하다’라고 생각하시겠어요? 「불쌍하다고요」 지옥을 해방해야 돼요.
그래서 무엇을 해야 하느냐? 참된 사랑은 종교를 초월하는 것이요, 참된 사랑은 세계를 초월하는 것이요, 참된 사랑은 지옥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즉 참된 사랑을 하면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나간다 이거예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면 종교도 하나로 만들 수 있고, 그러한 진리를 통해 세계도 하나로 만들 수 있고, 지옥도 해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대등한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참된 사랑을 모방해 가지고 지상에 그 기반을 닦으려니 사랑을 중심삼고 문화권이 다른 여러 가지 형태의 종교를 만들었어요. 종교도 세계적인 유치원과 같은 종교가 있고, 세계적인 국민학교와 같은 종교가 있고, 세계적인 중학교와 같은 종교가 있고, 세계적인 고등학교와 같은 종교가 있고, 세계적인 대학교와 같은 종교가 있고, 세계적인 대학원과 같은 종교가 있고, 세계적인 박사 코스와 같은 종교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그렇다는 거예요. 반대하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알게 되면 반대하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서로가. 큰 대학일수록 동양연구과, 서양연구과, 아프리카 연구과 등 여러 가지 분과가 있고, 무슨 학과니 무슨 학과니 학과가 많은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조직이 되어 가야 한다는 거예요. 종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뭐예요? 고등학교예요, 중학교예요. 아니면 대학교예요, 대학원이예요, 박사 코스예요? 어떤 거예요? 어려울수록, 박사 급일수록 쉽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가는 것이다? 「아닙니다」(웃음) 그렇지만 유치원과 국민학교는 어렵기 때문에 누구도 못 가는 것이다! 「아닙니다」 아니예요. 잘 아는구만. 좋아요. (웃음) 그래, 통일교회는 아무나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여기는 아무나 못 들어온다구요. 아무나 들어올 수 있느냐? 못 들어온다구요. 자, 이거 공부하기도 아이쿠 힘들고, 활동을 하기도 그렇고 아이쿠, 아이쿠…. (웃음)
자, 쉬운 것을 원하거든 다 가라구! 그런 사람은 내가 환영하지 않으니 다 가라구, 이놈의 자식들! 쉬운 것을 원하거든 다 가라구. 「아닙니다」 내가 너희들을 좋아하지 않는다구, 이 녀석들. 너희들이 여기에 왔기에 내가 욕을 먹지, 너희들이 여기에 안 왔으면 내가 욕을 안 먹는 거라구. (웃음)
자기들 자녀들 데려가겠다면 데려가라구. 내가 고생을 시켜 줄거라구. 고생을 지긋지긋하게 하도록 숙제를 내 줄 것이고, 지긋지긋하게 학점을 못 받게, 낙제를 하게 만들려고 한다구. (박수) 보라구요. 변소에 가서 오줌을 눌 사이도 없다구요, 사실 말이지. 통일교회가 그렇다구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는 거예요, 이게. 밥도 앉아서 먹는 게 아니라 서서 먹는 거예요. 자는 것도 밴(van;유개트럭)에서 자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러면 뭣이 생겨요? 눈이 하나 더 붙고, 코가 하나 더 붙고, 입이 하나 더 붙어요? 몸뚱이에 생기는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자기의 보이지 않는 소유가 전부라구요. 그러면서 통일교회를 자랑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코스를 자랑한다는 거예요. 입학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학위 따기는 힘들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어떤 길이냐?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길입니다. 하늘이 생겨나고 땅이 생겨난 이후에 제일 무거운 짐을 지겠다 하는 것이 통일교회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럼 그것을 울면서 지는 거예요, 환성과 더불어 기쁘게 지는 거예요? 「해피(happy;기쁘게요)」 응? 「해피」 해피, 헤비(heavy;무겁게)? 어떤 거예요?「해피」 해피와 헤비가 말이 비슷하다구요. (웃음) 헤비를 좋아해요, 해피를 좋아해요?「예」 헤비 버든(heavy burden;무거운 짐)을 좋아해요, 해피 버든(happy burden;기쁜 짐)을 좋아해요?「해피 버든」 맞다구요. (박수) 알았어요? 헤비는 원인이요, 해피는 결과라구요. 같다구요. 이제는 다 알았다구요.
자, 보라구요. 젊어서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늙어서 행복해지는 것이요, 젊어서 행복한 사람은 늙어서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은 젊어서 무거운 짐을 지고 무거운 길을 가야 할 것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일생 동안, 젊어서부터 지금까지 전부 다 감옥으로부터 시작해서 욕을 먹고, 나라에서 몰리고, 아시아에서 몰리고, 요즈음은 세계에서 몰리고 야단이라는 거예요. 또, 뭐 프레이저 위원회에서 야단이다 이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무거운 짐을 지고 갈 것 같으면 죽어서 행복하다 하는 것이 이치에 맞는 거예요. 그러면 후세에…. 나라를 위하여 충성하는 애국자의 후손들은 후대에 이 땅 위에서 복을 받는 거예요. 행복해지는 거예요. 그때는 비참했지만…. 기독교를 보더라도 기독교가 로마제국의 4백 년 박해를 극복했기 때문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기독교가 되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예」 인과원칙의 법도는 변하지 않는 거예요.
자, 미국이 지금까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나라가 됐지만, 이 나라가 무거운 짐을 덜 지겠다고 할 때는 후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내의 흑인이라도 좋고, 마이노리티(Minority;소수) 계급이라도 미국의 온 짐을 내가 지겠다 할 때는 백인들이 따라오지 못할 그런 능력을 발휘시켜서 발전시킬 것입니다. 그거 맞는 이치예요.
여기 아프리카에서 온 식구들 말이예요,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들이 세계에서 후진국이라고 탄식하지 말라구요. 세계의 어려움을 아프리카 사람들이, 흑인들이 책임을 지기 위해 모든 것을 극복하겠다고 결의하고 나서게 될 때는 그 아프리카에 희망이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습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의 말이예요, 진리의 말이예요? 「진리의 말입니다」 레버런 문은 가더라도 진리는 남는 거예요. 앞으로 이것을 후손 앞에 남겨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국제 지도자 회의에서 선생님이 ‘통일교회에 핍박이 없으면 망한다. 통일교회가 핍박의 길을 찾지 않고는 통일교회는 망한다’고 선언한 거라구요. 내가 핍박받는 데 있어 대왕이 될 것이다, 하게 될 때는 안 망하지만, 그렇게 안 되는 날에는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보다 앞으로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뜻을 위해 더 충성하게 만들면 안 망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게 진리예요, 진리.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을 찾아가려면 엄격한 선생을 찾아가라 이거예요. 학교에 가면 제일 싫은 사람이 엄격한 선생이예요. 놀게 해주는 사람은 좋지만…. 공부하기 싫은 사람은 그것 좋아하지요? 「아닙니다」 이 말 들었으니까 아니라고 하지…. (웃음)
선생은 엄격한 선생이 참선생이요, 부모는 엄격한 부모가 참부모예요. 여러분, 선생이 한 사람 있으면 좋아요, 열 사람 있으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많은 선생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다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는 거예요. 그러나 한 선생을 가진 사람은 한 개인적인 지도자밖에 못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종교 지도자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업도 하고 별의별 것을 다 한다구요. 운동도 좋아한다구요. (웃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생이 막심하다는 거예요.
남편은 엄격한 남편이 좋아요, 사랑해 주고 자유스럽게 해주는 남편이 좋아요? 「엄격한 남편요. 자유스럽게 해주는 남편요」(웃음) 여편네는 엄격한 여편네가 좋아요, 바람이나 피우고 나가서 데이트나 하는 그런 여편네가 좋아요? 남자들, 어떤 여편네가 좋아요? 「엄격한 아내요」 엄격한 것을 좋아할 수 있는 부부가 되면 하나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박수) 엄격한 부부일수록 하나님 앞에 가까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엄격할수록 비참하지만 하나님 보좌 앞에 나갈 수 있다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귀에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사실입니다」 진리 앞에 복종하는 자는 진리의 왕관을 쓰고 가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예」 시험을 해봐야겠어요. (웃음) 자, 이제 그만하자구요,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그만둘까요? 또 할까요? 「더해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를 왜 자랑해야 되느냐? 아까 여러분이 자랑을 해야 한다고 했는데, 통일교회를 왜 자랑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제일 골치 아픈 문제를 통일교회가 해결하겠다고 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문제가 종교인데 말이예요, 통일교회는 벌써 종교 통일이라는 것을 내걸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관심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레버런 문에게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갖지 말라고 해도 갖게 된다구요. 틀림없이 하나님이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그런 생각을 하는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당연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못생겼는데도 하나님이 관심을 가져요? 여러분들 같은 백인도 아니고 아시아 사람인데, 머리도 새까만데 관심을 가져요? 「예」 왜? 자기의 제일 두통거리를 해결한다면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자랑할 만하다! 알겠어요, 여러분?「예」이 아프리카에서 온 사람들이 처음으로 그런 말을 듣고 보니…. 지금까지는 똥구데기같이 ‘아이쿠, 어떻게 먹고 살까? 나는 어떻게 장가를 갈까?’하는 것만 생각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어떤 색시하고 살까?’하고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와 생각이 바뀌었어요?「예」 고맙습니다. (박수).
그다음에 통일교회를 왜 자랑하느냐? 하나님의 둘째 번 문제가 세계를 누가 하나로 만들어 주겠느냐 하는 거예요. 이 기독교도 세계를 생각 안 하고, 이 커다란 미국도 생각 안 하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만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다고 욕을 먹고 야단을 하고 있으니, 하나님이 볼 때 ‘오호’ 하신다구요. (웃음) 미국 자체도 갈라지고, 공산당도 지금까지 하나 만들려고 했던 것이 전부다 깨져 가지고 두 패, 세 패가 됐기 때문에 다 낙망하고 있는 이판에 누가 그런 생각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내가 한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면 생각만이 그러느냐?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냐,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충분하냐 이거예요. 「그럴수 있는 내용이 충분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문제예요? 이런 문제가 여기에서 해결될 가능성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볼 때 자랑할 만하다 이거예요. 여기 40개 국에서 세계순회사들이 와 있는데 말이예요, 40개 국에 대해 전부 다 생각도 않던 여러분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는 그저 불란서어를 말하고 해서 말은 통하지 않지만 그저 몸이 닿아도 싫지 않고, 밥을 같이 먹어도 싫지 않다구요. 옛날에는 보고만 있어도 ‘에이-’이러던 사람들이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실감이 나지요?「예」(박수) 자,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자랑할 만하다구요. 통일교회. (박수. 환호)
또 그다음에는 제일 어려운 것이 지옥을 해방하겠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지옥까지 해방해야 된다구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그다음에는 지옥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해방하자! ‘하나님! 당신은 지상에 천국을 만들 섭리를 하시는데 그것을 우리가 다 하겠소!’해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내 손으로 지상에 천국을 만들자! 그래요?「예」 생각만이 아니라구요. 그런 사상이 통일교회 사상이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홀딱 반하시겠나요, 안 반하시겠나요?「반합니다」 그러니까 자랑할 만한가, 안 한가? 하나님한테 ‘하나님!’해서 자랑할 만한가, 안 한가? 어때요?「자랑할 만합니다」 자랑할 만해요?「예」
내가 손수건을 팔러 가더라도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책임자요,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책임자요, 지옥을 해방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책임자입니다. 그런 길잡이를 어디서부터 하느냐? 땅콩을 팔고, 손수건을 파는 길가에서부터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그다음에 사회로 올라가고, 나라로 올라가고, 세계로 올라가 가지고, 저 지옥에서 하나님에게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각오를 해요? 그것은 하나님의 소원성사가 벌어지는 엄청나고도 거룩한 일이요, 신성한 일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지금 마음으로 ‘선생님께서 말씀을 더했으면 좋겠다’ 해요, ‘아이구, 빨리 그만두고 신문팔이를 해야 되겠다’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어떤 거예요?「말씀을 더했으면 좋겠다고요」 좋아요. 그럼 이제부터 시작하겠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암만 시간이 늦더라도 ‘내가 한 시간에 10배를 팔 것이고 몇 분동안에 몇 배를 팔 것이다’이런 생각을 하면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의 생각도 좋고, 내가 말을 길게 해도 좋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보니 뭐 형편없구만. 나이 많은 처녀들이 시집도 못 가고, 30이 되어도 장가를 못 가고, 연애도 한번 못 하고, 러브레터도 한번 못써 보고 이게 뭐예요? 그래도 그거 좋아요?「예」 여러분들이 좋으면 한번 해보라구요. 나도 내가 좋아서 한 거예요. 누가 시켜서 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다 보니까 성공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유명해지고, 그러다 보니까 여러분들도 만나고 다 그런 거예요.
여러분, 인구가 40억이라면 40억분의 1이 되는 레버런 문이라구요. 그런데 어떻게 만났어요? 그 만난 것이 보통으로 만난 거예요? 보통으로 만났어요? 「아니요」 보라구요. 동양에서 태어난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아시아도 이렇게 이렇게 있는 한국이라는 조그만 나라 산골짜기에서 태어난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북극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이렇게 있는 여기에서 태어난 것인데 만난 거예요. (웃음. 박수) 이것이 우주사적인 사건이예요. 여러분들하고 나하고 만났다는 것이 역사적인 사건이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예」2차 대전, 1차대전보다 더 굉장한 문제예요. 거기에서 싸워 가지고 승전을 하더라도 만날 수 없다구요. 그런데 그 이상의 것이 여기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거예요.
자, 여기에 바람을 일으키는 팬(fan;선풍기)이 있으면 그 일으키는 바람이라는 것이 얼마나 센 거예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토네이도(tornado;회오리바람)와 같습니다」 그렇지. 그것이 뭉쳐 가지고 ‘휘이익’할 땐 토네이도 같은 거예요, 토네이도. (박수) 알았어요? 우리는 레버런 문과 만난 것을 자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제일 골치 아파하시고 무거운 짐으로 생각하시는 종교통일을 하고, 세계를 하나 만들고 지옥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역사 이래 누구도 생각지 않은 이런 문제를 홀로 책임지겠다는 패들이니 이 패들이 어떤 패들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알아요? 힘이 안 들면 거짓말이예요. 어렵지 않으면 거짓말이예요. 보통 것이면 거짓말이예요. 어려워야 돼요. 누구든지 가기가 힘이 들어야 돼요.
통일교회에 와 보게 되면 말이예요, 더구나 우리 신학대학에는 지금 무슨 뭐 감리교, 성결교, 로마 카톨릭, 희랍 정교 그다음엔 유대교, 회회교, 불교 등에서 다 와 있다구요. 딴 신학교들은 하나의 교파 신학인데, 여기는 수많은 종교학자들이 와서 가르쳐 준다구요. 그러니까 일반 사람들은 ‘하! 레버런 문이 정신병자가 아니면 이상한 사람이다. 무서운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구요.
앞으로 여기서부터 전부 다, 회회교 사람들이 통일교회 신학자들을 끌어갈 것이고, 불교 사람들이 끌고 갈 것이고, 왜? 사람이 좋으니까, 감리교 사람이 끌고 갈 것이고, 천주교 사람이 끌고 갈 것이고, 희랍정교에서도 끌어갈 것입니다. 다 좋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종교가 어떻게 되느냐? 합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기독교끼리 싸움하다가 우리 통일교회를 한번이라도 접한 학자들이 ‘왜들 이래’하면 말없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없으면 그것을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그것은 빌리 그래함도 못 하고, 로만 빈센트도 못 하고, 여기 누구도 못해요. 전부 다 못 한다구요. 로마 교황청은 어떨까요?「못 합니다」 순전히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힘이니까 이것을 배워 가야 돼요. 좋으면 배워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것뿐만이 아니고…. 지금 자유세계의 대표국가인 미국의 제일 두통거리가 뭐예요? 제일 첫째 두통거리가 뭐냐 하면 기독교의 몰락이예요. 그것이 미국의 제일 위험요소예요. 왜 그러냐 하면, 여기에는 오색인종이, 잡종이 기독교사상 때문에 전부 엉켜 있는데 이것이 깨지는 날에는 큰일이 난다는 거예요. 유대인하고 앵글로색슨족하고 독일 민족하고 싸움이 벌어지면, 민족적인 싸움이 벌어지면 미국은 완전히…. 알겠어요? 그래서 기독교의 재건이 제일 문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을 미국 국민이 모른다구요. 미국 위정자들이 모른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둘째 번이 뭐냐 하면, 청소년 윤리 문제라는 거예요. 미국의 군사력 가지고 이 문제를 해결할 거예요, 경제력 가지고 해결할 거예요, 또한 미국의 지식 가지고, 미국의 조직력 가지고, 컴퓨터 가지고 해결을 할 거예요? 이것을 정지 못 시키는 날에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망하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요? 「예」
세째는 뭐냐? 세째는 공산주의 문제예요. 이것을 누가 책임을 질 것이냐 이거예요. 이것을 하나 하나 책임진다면 하나 만들기 힘들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미국이 이상적으로 생각 하는 것이 뭐냐? 이런 것을 한 단체가 책임을 지고 한 곳에서 책임을 지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 단체가 어디에 있어요? 단 하나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기독교를 대번에…. 지금보다 10배 이상 좋은 기독교로 재건할 수 있어요. 10배라니! 몇백 배, 그 이상 좋은 것이지. 또, 그다음엔 청소년 문제는 어떻게 될까요? 마약을 먹이려고 호수를 들이대고 그저 펌프질을 해도 죽으면 죽었지 안 먹으려고 한다구요. 또, 그다음엔 프리섹스니 뭐 데이트니 하는 걸 남자 여자가 서로 마음대로 자기들 좋다고 해서 할 수 있어요? 「아니요」 여러분들! 우리 통일교회는 남자 여자들 손도 못 잡아요. 옛날엔 뭐 자연스럽게 잡았지만, 이제는 잡아서 돼요? 잡으려면 ‘아이쿠!’ 가까이 오면 ‘아이쿠!’한다구요. (웃음) 자, 그러니 청소년 문제의 해결이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 응? 「쉽습니다」
그다음에 공산주의 문제…. 이번에 일본 경도시에서 30년 집권한 공산주의가 우리들로 인해서 뻥- 한 거예요. 그래서 후꾸다 수상도 레버런 문을 지지했어요. 공산당들이 ‘레버런 문이 뭐 이렇고 이런데 당신이 왜 지지한 거요?’라고 하니까, ‘레버런 문이 뭐가 나쁘냐? 레버런 문이 잘한 것이다’하면서 통일교회를 지지한 거예요. (박수. 환호) 또 승공연합도…. (박수)
그래서 공산당이 나를 제일 미워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요즈음 북한에서도 매일같이 레버런 문이 어쩌고 저쩌고 야단하고 반대한다는 거예요. 일본 동대(東大)나 여기 하버드 대학 같은 데서도 전부 다 공산당을 때려 잡아라 하면서 브레이크를 걸고 있기 때문에…. 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한다는 말도 그 사람들이 만든 말이고, 레버런 문이 KCIA요원이라는 말도 그 사람들이 만든 말이라구요. 나하고는 관계없는 말이라구요. 자, 이번 국회에서도 쳐라 한 거예요. 여러분 알겠어요?「예」 지금까지도 ‘뭐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랬지’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래서 여러분들이 전부 다 이제부터….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미국이 책임을 못 질 어려운 문제를 통일교회가 전체 책임졌는데 사람들은 동정은 못 하나마, 도와주지는 못하나마 반대를 하고 죽이려고 별의별 협박 공갈을 하고, 레버런 문을 살해할 계획을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공갈 협박을 안 하나, 폭탄장치를 안 하나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모르지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잘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반대로 분발을 해야 되겠어요. 우리가 꺼져야 되겠어요, 분발을 해야 되겠어요? 미국의 미래, 세계의 미래가 우리 주먹 안에 있어요. 우리 손에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미국에 필요한 사람들인줄 알겠어요? 미국에 내가 절대 필요한 사람인 줄 알아요? 「예」 이런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니 미국 국민이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가질래야 안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관심을 갖는데 미국 국민이 관심을 안 가질 수 있어요? 세계도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걸 계속해서 하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저 뒤에서 ‘야, 통일교회는 좋다’하고 젊은이들이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거예요. 지지하는 수가 점점 늘어난다 이거예요. 가면 갈수록 점점 늘어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요단강가로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러 갔을 때, 세례 요한에게 성신이 임해 가지고 ‘세상의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아라’ 이렇게 말을 했는데, 하나님의 어린양만 되어 가지고 되겠어요? ‘세상의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가정을 보아라. 하나님의 교회를 보아라. 하나님의 나라를 보아라, 하나님의 세계를 보아라’ 이런 말을 할 수 있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의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을 보아라!
예수는 혼자서 어린양으로 왔다가 그것도 성공 못 하고, 가정도 없이 갔다구요. 유대 교회, 유대 나라가 세상 죄를 지고 가지 못했어요. 유대 나라가, 유대 교회가 세상 죄를 지고 가지 못했다구요. 그랬으니 끝날에 있어서 이런 책임을 짊어지고 갈 수 있는 그런 단체가 나오고, 교회가 나오고, 나라가 나오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요구인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책임을 누가 할 것이냐?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통일교회를 보아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통일교회 세계를 보아라!’ 그래야 된다구요.
자, 그 일을 여러분들이 감당할 수 있어요? 「예」 골고다 산정까지 갈수 있어요? 「예」 갈 수 있어요, 그런 무거운 짐을 지고?「예」 예수님처럼 불평을 안 하고 갈 수 있어요? 「예」 자, ‘나는 그러겠다’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여러분의 한 가정을 두고 보더라도 그 가정에는 여러 성품을 가진 형제와 부모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정에서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어떤 전통이 있으면 그 전통을 어떤 사람이 이어받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 선조의 전통에 알맞을 수 있는 성격자가 이어받기 마련입니다. 또한 가정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부모의 모든 소유를 상속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그 부모의 성격에 맞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상속을 받게 마련입니다.
전통이라는 것이 세워지게 될 때, 영국이면 영국의 전통을 세웠다 하면 그 전통을 따라 모든 국민이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 국민끼리 사랑하면서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볼 때, 그 전통이 세워진 자리가 어떤 자리냐 이거예요. 보편적으로 볼 때, 전통이 세워진 자리는 생사가 교체되는 자리입니다. 죽든가 살든가 하는 자리에서 세워집니다. 다시 말하면 수난의 자리, 어려운 자리에서 세워지는 것이 그 나라의 전통으로 남아지는 것을 우리는 대략 미루어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자리, 다시 말해서 망할 가능성이 많은 자리에서 망하지 않고 남아질 수 있는 데서만이 전통이 세워집니다. 물론 전통은 어려운 자리에서 세워지지만, 그 어려운 자리도 자기 개인을 위한 어려운 자리가 아니라, 전체를 위한 어려운 자리에서 세워지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한 부모의 재산을 상속받는 데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부모가 그 재산을 지니기 위해서 어렵게 고생을 하고 수고했으면, 그 부모의 고생한 것을 그냥 그대로 이해하고, 더 고생스럽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자녀가 될 때, 부모는 그 자녀 앞에 상속하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 소유를 자기 것으로 활용하고 소모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가정이면 가정 전체를 위해서 그 소유를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된다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세계 가운데는 수많은 나라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나라 가운데 과연 어떤 나라가 세계 인류가 지니고 가야 할 본향의 전통을 지닌 나라냐? 이것은 어느누구든지, 어떤 나라든지 지니고 가야 할 그런 전통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도 이 지구상에 있는 어떤 나라를 통해서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게 해 가지고 어떻게 문화를 발전시킬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는 그런 전통을 지닌 나라를 모든 나라는 자기가 있는 위치에서 바라고 나가야 될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인류 앞에 종교를 두어 가지고 타락한 인간, 하나님과 거리가 생긴 이 인간을 접근시켜서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세워 가지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을 거쳐 세계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그런 곳까지 끌어 나가고 계시는데, 그 종교의 목적은 어디에 있겠느냐? 그것도 역시 하나님이 바라는 하나의 나라의 전통과 일치될 수 있는 길을 가는 데에 그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때 나라가 찾아가는 것도 이상적인, 하늘의 전통을 남길 수 있는 한 나라이고, 종교가 찾아가는 것도 역시 그 전통을 남길 수 있는 한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그 나라와 하나될 수 있는 그 곳을 찾아가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외적 세상, 일반 세상을 보면 역사를 통해 가지고 전통을 세워 나가는데, 그 전통이 하나님이 원하는 전통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이렇게 간다면 반대로 가는 나라, 이렇게 가는 나라 등 360도를 중심삼고 수많은 나라들이 자기 나름대로 방향을 취해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는 거예요.
360도 방향을 중심삼고 모든 나라가 가고 있다고 한다면, 선진 국가라든가 혹은 세계에서 문화가 높다는 그런 나라일수록 360도를 중심삼고 영점에 가까울 수 있는 자리에 가 있을 것입니다. 하늘편으로 볼 때 영점에서 1, 2, 3, 4가 있으면 영점에서는 1이 가까운 거예요. 제일 가깝다 이겁니다.
이것을 직선을 그어 보면, 여기서(밑에서) 180도의 위치에 있는 이 사람은 180도의 방향으로 그냥 올라갈 수 있느냐 하면 그렇지 못해요. 반드시 영점으로 돌아와서, 반대의 길을 통해 가지고 영점에 돌아와서 맞추어야 된다 하는 원칙이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럼 359도의 방향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1도를 이렇게 가면 제일 가까운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거꾸로 돌아와 가지고 영점에 맞추어서 가야 된다 하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나라들이 세운 전통이 하늘이 원하는 그런 전통이 아닐 때는 전부 다 재차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나라가 세워지고, 그 나라가 큰 나라가 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가졌다 하더라도, 우리 인간으로 볼 때에는 고생 가운데 세워진 전통을 지녔다 하더라도 그것이 하늘의 뜻 앞에 있어서 과연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 이거예요.
오늘날 종교적인 관점에서 보는 끝날이 되어 온다 할 때, 그 나라 자체가 그냥 그대로 남아 있고, 그 문화가 그냥 그대로 남아 있어 가지고 전통을 공고한 자리에서 그냥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그 전통의 세계와 연결될 수 있겠느냐?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끝날에는 어떻게 되겠느냐? 하나님이 계신다면 이것을 전부 다 깨뜨려 버리는 놀음을 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온다구요. 그렇다면 모든 사람이 나라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사회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가정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혹은 부부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전부 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와야만 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지 않아요? 그러면 세계의 모든 젊은이나 생각 있는 사람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 지 모르고, 뭘 찾기는 찾아야 할 텐데 자기 나라도 못 믿고, 자기가 살고 있는 가정도 못 믿고, 사회도 못 믿고, 무엇이든지 못 믿고 마음으로 떠돌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렇게 만들 것이다 이겁니다.
외적인 세계가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종교,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라 하더라도 하나님이 본래 원하시는 그 한 길을 향해서 가야 할 텐데, 국가의 배경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그 국민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문화 배경에 알맞는 종교 형태를 가져 가지고 끌어 나오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들도 끝날에 가 가지고 그와 같은 현상에 부딪친다 하는 것은 공통적인 결론이예요. 같은 결론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단다면 그렇게 만들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라든가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님이 제일 이상하는 그런 길로 종교들이나 인류를 몰아넣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자, 영국을 예를 들어 보자구요. 영국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영국이 과연 하나님이 원하는 전통을 직선으로 따라가는 나라이고,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성공회)가 종교면 종교로서 앞으로 미래에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나라와 직선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전통을 갖고 있느냐 할 때,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그렇다고 해서 앵글리칸 처치하고 영국하고 둘이 합해 가지고 ‘야, 우리 이거 안 될 것 같으니 우리가 선거해 가지고 이리 가자. 선거해 가지고 저리 가자. 올라가자. 내려가자’그런 조건을 걸어 가지고 선거해서 결정한다고 해서 전통적 길이 이어질 수 있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이 원하는 전통을 세우기 위한 뜻이 있다면 인간들이 선거를 통해서 결정했다고 해서 그 뜻이 왔다갔다하겠어요? 인간이 아무리 선거를 통해서 세웠다 해도 하나님이 원하는 전통을 위해서 세운 뜻이 왔다갔다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세계가 목전에 나타나는 때가 되면 끝날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가 바로 지금이예요. 그래 보여요?「예」
그러면 인간이 전통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그것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무슨 뭐 역사가 있고 다 그러는데, 그 역사의 소원이 무엇이고, 인간이 전통으로서 영원히 남겨야 할 것이 도대체 뭐냐 이겁니다. 그게 뭐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가장 바라는 전통이 천 년 전이나 만년 후나 왔다갔다하겠느냐, 직선적이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통으로 세워서 영원한 역사를 통해 간다 하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렇겠지요?
자,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인 것이 무엇이냐 할 때에, 그것은 말할 것도 없이 이상적인 남자일 것입니다. 그 아이디얼 맨(ideal man;이상적인 남자)이 어떤 사람이냐? 아이디얼 맨이 뭐예요? 아이디얼이라는 그 말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원칙적이면서도 그 원칙을 따라 가면 좋을 수 있는 것이 아이디얼이예요.
기차로 말하면 기차로서의 아이디얼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그저 마음대로 가자고 해서 가고, 마음대로 움직이자고 해서 움직이는 게 아이디얼이예요? 아니예요. 정상적인 레일을 중심삼고 그 레일을 따르는 거예요. 또, 그 레일이 울퉁불퉁한 게 아니예요. 평평하고 직선적이고 스무드(smooth;매끄러운)할수록 이상적이다 이겁니다. 레일을 떠나서는 이상이 없다 이거예요. 커브를 돌 때는 이것이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아이디얼이예요. (손짓으로 표현하심) 그러면 평평하게 만들지 왜 이렇게 만들어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자신의 이상을 향해 가는 길, 하나님의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대학을 가더라도 전문 분야가 있지요? 물리니 화학이니 하는 것이…. 과학을 전공하는 사람은 전부 자기 멋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그 길을 따라간다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제목이 뭐예요? ‘선택하는 사람들이 가는 길’이지요? 가는 길이예요, 길. 그런데 선택하는 사람에게 무슨 길이 있어요? 마음대로지. 길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바라는 길,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길이 어떤 길일 것이냐 할 때, 아까 뭐라구요? 이상적인 하나의 남자를 바랄 수 밖에 없다 이겁니다, 이상적인 하나의 남자. 인간세계에 전통의 길을 세우고 싶다면 인간으로서, 하나의 이상적인 남자로서 갈 수 있는 길을 세우고 싶다고 하나님은 생각한다는 거예요.
아이디얼 맨이 되기 위해서는 아이디얼 맨이 아닌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영점이 아이디얼로 멎을 수 있는 자리라면 360도라는 아이디얼 아닌 자리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하나인 동시에 360대 1이예요, 360대 1.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여기 모인 사람들도 전부 다 가는 길이 다르다구요. 자기 중심삼고 전부 다릅니다. 생각은 통일교회 식구라고 생각하면서 별의별 생각을 다 합니다. 아침에 뭐 밥을 안 먹었는지, 기분이 나빴는지…. 별의별 생각을 하며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배고프면 밥을 먹어야 되고, 추우면 옷을 입어야 되고 말이예요, 힘들면 쉬어서 가야 그것이 아이디얼 같은데, 선생님은 말하기를 ‘밥도 먹지 말고, 쉬지도 말고 가야 된다’그런다는 거예요. (웃으심)
자, 여러분이 이렇게 가고 있는데 말이예요, 이렇게 가는데 전원 뒤로 돌아서라고 한다구요. 이렇게 가고 있는데, 왼쪽으로 가고 있는데 바른쪽으로 가라고 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서 있는 자리가 다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떻게 흘러 나와 가지고 만났지만, 걸어온 길이 전부 다르다구요. 서 있는 자리가 다르다구요. 위치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위치가 다르다 이겁니다.
여기에 하나의 둥그런 원형의 볼이 있습니다. 볼이 있는데 거기에 바늘 같은 것이 전부 다 이렇게 박혀 있는 거예요. 여러분, 밤송이 알지요, 밤송이? 그렇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 다 한 곳으로 모여든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이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고, 얼마나 부작용이 많고, 얼마나 복잡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므로 사람의 습관성이라는 것이 무섭습니다. 습관성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빵을 먹고 브랜디를 마시고 다 이렇게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스테이크를 좋아하고 빵을 좋아하지만, 선생님은 고추장을 좋아하고 말이예요, 밥을 먹고 말이예요. 습관성이라는 것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어느 미국 식구가 일본에 가서 2년 동안 있다가 오자마자, 일본에도 고기도 있고 뭐 다 있지만, 그거 뭐냐 햄버거, 맥도날드 햄버거가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 미국에 내리자 마자 뛰어가 맥도날드 햄버거를 사먹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2년이나 지났지만 습관은 여전히 남아졌다 이거예요. 이놈의 습관성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습관성이 무서운데, 이런 습관성이 있는 여자를 말이예요. 하나님이 이상적인 한 길로 갖다 넣었다고 해서 그 습관성이 그 여자를 끌어당기겠어요, 안 끌어당기겠어요? 어때요? 끌고 간다는 거예요. 작용하겠나, 안 하겠나?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기에서는 울고불고하게 하는, ‘이래라 저래라’하는, 보통 일이 아닌 사건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자지 말라고 욕을 하고 뭐 그런 놀음이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자기가 부자고, 환경이 좋고, 혹은 일등 나라의 일등 국민이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에 살던 사람이요, 그런 나라에서 생활하던 모든 습관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일수록 더 어려워요. 더 어렵다는 것입니다. 더 죽을 지경일 것이다 이겁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부자라는 것은 돈이 많은 사람이요, 높은 사람이요, 큰 사람이요,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을 말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기보다 더 힘들다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어려운 사람이란 아무것도 없고, 아무거나 먹어도 좋고, 아무렇게나 자도 좋고…. 이런 사람은 들어가더라도 아무 부작용이 없어요. ‘그저 그거 좋구만, 내가 살던 곳보다 좋구만’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이렇게 볼 때, 끝날이 될 때는 어떤 사람이 좋겠느냐? 어떤 국민이 좋겠느냐? 이거 제일 가난하고 못살고, 그러면도 참된 것을 찾아가자, 이상을 찾아가자 하는 패들이 제일 행복한 길을 빨리 갈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성경에 ‘높아지지 말라! 교만하지 말고 맨 밑창에 내려가 있어라’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갖지 말고, 전부 다 남을 주어라’예수님도 그런 운동을 했다구요. 그것이 뭐냐? 한 때 써 먹자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뭘하는 데라구요? 뭘하자는 곳이예요? 유니피케이션 (unification)이 무슨 뜻이예요? 통일이라는 거예요. 하나되자는 건데 무엇하고 하나되자는 거예요?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자는 거예요? 뭣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는데 뭐 다른 게 있어요? 눈 뜨고 있는 건 마찬가지인데, 그거 하나되어서 뭘해요? 그러면 두 눈을 하나 만들 거예요?(웃음)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이 갈 수 있는 길, 참된 전통을 영원히 남길 수 있는 길, 하나님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더라도, 기차길같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더라도 부작용 없이 왕래할 수 있는 길, 그 길에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 길에다 하나 만들자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에다 하나 만드느냐? 그 길, 이상적인 길에 하나 만들기 위한 뜻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이렇게 해라’하는 것도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예요. 전통을 따라 가지고, 원칙을 따라 가지고 길을 가면서 해야지, 그렇지 않다면 이건 전부 다 망해 버린다구요. 가시밭길을 가는데 말이예요, 가시밭길을 다녀 본 사람은 잘 가지만, 처음 가는 사람은 그거 죽을 지경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겠나. 알겠어요?
아까 말한 하나님이 남기려고 하는 그 전통이 뭐라구요? 참된 남자의 가는 길을 전통으로 남겨야 되겠다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거라구요. 아이디얼 맨이 생겨난 다음에는 무엇이 생겨나야 되겠느냐? 아이디얼 우먼(ideal woman;이상적인 여자)이 필요해요? 아이디얼 우먼이 필요한가요?「예」(웃으심) 그래, 그 우먼이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아이디얼 우먼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뭣이 필요해요? 아들딸이 필요해요? 「예」 그게 무슨 아이디얼이예요? 아이디얼이 왜 그래요? 혼자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요즘에는 영국에도 많잖아요. 가정을 가지면, 결혼하면 뭐라고? 트러블 뭐라고 했노? 「트러블 앤드 스트라이프(trouble and strife;고민과 투쟁」(웃으심) 그게 좋아서 하는 말이예요, 싫어서 하는 말이예요? (웃음) 그게 아이디얼이예요? 그게 왜 아이디얼이예요? 그 아이디얼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찮아요? 아이디얼이라면 조용하게, 뭐 어렵게 한 방에서 아들딸 데리고 부처가 산다면, 한 방에서 여러 식구가 산다면, 이거 편지를 쓰려고 해도 조용해야 편지를 쓰지, 아이들이 ‘삑 빽 삑 빽’하는데 이게 무슨 아이디얼이예요?(웃으심)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아이디얼이 뭐냐 하면 아이디얼에도 우는 것이 있고, ‘아이구, 야 조용히 해라’하고 욕하는 것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아이들은 서로 싸우는 것이 아이디얼이예요. 알겠어요?(웃으심) 개 새끼들도 말이예요, 그저 젖을 먹고 뚱뚱해지고 날이 따뜻하게 되면 그저 서로 웅알웅알하면서 발을 물고 궁둥이를 물고 아웅다웅한다구요. 그게 아이디얼이지요. 그거 있다구요. 이상, 전통의 기차를 타고 암만 달리더라도 거기서 울기도 하고, 변소도 가고, 뭐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 그게 이상이다 이거예요. ‘내가 달린다. 달린다. 달리니 주의해라. 주의해라’그러나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 하나의 남자가 있는데 여자가 없으면 그건 아이디얼이 아니예요. 하나의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어야 아이디얼이라구요. 여자만 있어 가지고도 아이디얼이 아니예요. 여자만 살아 보라구요, 어떤가. 여자 여자끼리만 산다고, 남자 없는 세상에 여자끼리만 산다고 생각을 해보라구요. 동양에서는 여자가 셋이 모이면 이것은 제일 나쁜 거로 봐요. 이걸 제일 나쁜 걸로 표현했다구요. (웃음) 서양도 그래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는 남자가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고, 애기가 필요하고, 그래서 가정이 필요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가정만 필요한가요? 자기 한 집만 있으면 그게 아이디얼이예요? 동네는 필요 없어요? 자기 집만, 이 천지지간에 딱 한 집만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그랜드 아이디얼 (grand ideal;큰 이상), 트라이브 아이디얼 (tribe ideal;종족적 이상>, 네이션 아이디얼(nation ideal;민족적 이상), 다 그렇게 나온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영국 사람들, 백인은 말이예요, 머리가 노란 사람 하고만 같이 사는 게 아이디얼이예요? 서양 사람도 배꼽 있지요, 배꼽? 그 가운데 때가 시커멓게 들어가 박히는 것이 아이디얼이예요. (웃음)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여기 뒤에 꽁무니가 똥을 싸면 냄새가 나나, 안나나? 암만 뭐 누구라도 냄새 나지요?(웃음) 그게 아이디얼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이디얼은 없는 것이 아니라 다 있는데, 그것은 다 좋은 거예요. 다 좋아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트루쓰(truth;진실), 혹은 트루 씽(true thing;진실한 것) 이렇게 말하는데, 트루 씽이 뭐예요? 흐린 날에는 그림자가 없는 것이 트루쓰예요. (웃음) 해가 뜬 날에는 그림자를 달고 다니는 게 트루쓰예요. 다르다구요. 그래 ‘이놈의 그림자야, 왜 따라와?’한다고 이게 없어질 수 있어요? 그게 미친 사람이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므로 진리도, 참된 것도 입장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가 혼자 살 때는 말이예요, 혼자 살 때는 24시간 문 잠그고 사는 것이 여자의 트루쓰예요. 누가 들어올까봐, 아무도 들어오지 말라고, 어머니 아버지도 들어오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지만 결혼한 후에는 들어오라고, 문을 잠그는 것이 아니라 문을 열어 놓는 것이 트루쓰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문 안 잠그는 것이 트루쓰라는 거예요. 달라진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하모나이즈가 되는 거예요. 하모니가 되어야 된다구요.
자, 사람이 ‘후’하고 숨을 내쉬는 것만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라 하면 없다구요. 숨을 들이쉬는 것만 좋아하는 사람도 없다구요. 내쉬는 것도 좋아하고, 들이쉬는 것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건 누구나 인정한다구요. 이게 트루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러면 이상이 뭐냐? 통일교회로 말하면 레버런 문이 오색 인종, 갖가지 별의별 사람들을 데려다 놓았는데 말이예요, 그거 머리가 아프겠어요, 안 아프겠어요? 편안하겠나,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뭐 이상이예요? 그것이 이상이예요? 머리 아프면서도 그렇게 만드는 것이 이상이예요. 그렇게 만드는 것이 이상이라구요.
여러분,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좋은 것만 있어요, 고통스러운 것만 있어요? 어떤 거예요? 좋기도 하고 고통스럽기도 하다구요.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둘이 합해 하모나이즈가 잘 되었을 때, 이상은 거기에 있다 이거예요. 이상은 일방적인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상적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상적인 사람이 어떤 사람이예요? 신경질을 내는 사랑이 이상적인 사람이지! 그래요? 머리카락 하나만 이렇게 뽑아도 ‘엑! 왜 이래?’그런 사람이 이상적인 사람이예요? 그거 얼마나 예민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이렇게 쥐어 박아도 그저 가만히 있는데, 그 사람이 아이디얼 맨이예요? 어느게 아이디얼 맨이예요? 아이디얼 맨은 예민하지만, 맞고도 참을 줄 알아야 됩니다, 높은 산이 있으면 깊은 골짜기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양면을 갖추어야 아이디얼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운동장에 가서 말이예요, 볼을 차는 그런 운동장에서는 아이디얼 맨이 어떤 사람이예요? ‘아이고, 나는 구르는 것이 좋아’하며 다칠세라 말세라 살살 쓸어 주는 것이 축구장에서는 아이디얼 맨이예요? 차지 않고 살살 쓸어 주는 것이 아이디얼 맨이예요, 그저 힘을 다해 들이 차는 게 아이디얼 맨이예요? 어떤 거예요?(웃음)
볼은 원하기를 ‘야야야, 나 볼로 태어난 내 소원이 뭐냐 하면, 골키퍼를 넘겨서 저 상대방의 골문 가운데로 그저 슉- 한번 차서 그렇게 들여 보내 주는 것이다’할 거라구요. 그렇게 말하는 볼이 아이디얼 볼이라는 거라구요. 직접 한번에 딱 넣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이디얼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볼이 날아간다면 ‘천하의 볼들아, 나 좀 봐라, 내가 볼 중의 대왕이다’그럴 거다 이거예요. 얼마나 기분 좋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이디얼이란 그저 매끈한 것이 아이디얼이 아니라구요. 이게 아이디얼이예요. 모든 것을 다 덮어 가지고, 좋게 소화시키고, 좋게 활용할 수 있는 데에 아이디얼이 성립된다 이겁니다.
자, 서양 사람들은 코가 이렇게 높다구요. 여자 코가 이게 뭐예요? 동양 같으면 코 높은 여자는 시집도 못 간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하나님이 서양 사람은 콧대가 높게 만들고, 동양 사람들은 코가 납작하게 만들고 말이예요, 또 이건 서양 사람은 이렇게 생겼지만, 동양 사람은 넓적하다 이거예요. 이게 무슨 아이디얼이예요? (웃음) 알겠어요?
여러분, 이런 병 같은 것을 놓는데 말이예요, 여기 놓는 게 편안해요, 이렇게 넓적한 데 놓는 게 편안해요? 여기 놓는 게 편안해요? ‘오, 아이디얼이다!’그래요? 이렇게 넓적한 데 놓는 게 아이디얼이예요. 그렇지요?「예」
끝날에 가서는 말이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서양 사람 콧대 제일 높은 사람하고, 동양 사람 얼굴 제일 넓적한 사람이 있다면, 얼굴이 세계에서 제일 넓적한 사람하고 콧대가 제일 높은 사람하고 결혼시키는 그게 아이디얼이예요. 제일 납작하고 제일 높은 사람하고…. (웃음) 그 둘이 하나될 때, 하나님이 본다면 ‘야, 그거 멋진 하모니다’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하나님도 문을 열고 내다 볼 거라구요. 어떻게 하나 보자 하고 말이예요. (웃음) 그게 아이디얼이라구요, 아이디얼. 알겠어요?
세상에 있어서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게 뭐예요? 백인은 백인끼리 좋아하고, 흑인은 흑인끼리 좋아하고 말이예요, 백인은 흑인을 죽이고, 흑인은 백인을 죽이는데 그것은 아이디얼이 아니라구요. 백인은 흑인을 좋아하고, 흑인은 백인을 좋아하는, 그게 아이디얼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가게 되면 거기에서는 전부 다 흰 옷만 입고 살 것이라고 생각해요. 왜? 백인 좋아하니까 흰 것 좋아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아닙니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세상이 전부 다 하얘지면 어떻게 되겠나요? 세상이 전부 다 하얗다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곤란하다구요. 검은 것이 있고, 흰 것이 있고 그래서 얼룩덜룩한 그게 이상적이라구요.
지금 몇 시나 됐어?「7시 15분입니다 (통역자)」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한정이 없겠어요. 빨리 끝내자구요. (웃으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하나님이 세우려는 이상적 전통이 어떤 것이냐? 여러분이 생각할 때는 전부 다 공상적인 전통을 생각할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 전통길이 나가지도 못하고 들어오지도 못하느냐? 가만히 붙어 있는 게 아니예요. 사방으로, 180도 방향으로 가든가 360도 방향으로 가든가 마음대로 움직이더라도, 그저 움직이고 나서는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돌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이디얼이 뭐냐 하면, ‘너하고 나하고 원수인데 영원히 떠나자’ 이게 아이디얼이 아니라, 원수긴 원수인데 갔다가 또 만난다 하는 게 아이디얼이예요. 처음에는 눈을 부릅떴지만, 다음에 만나서는 ‘이상하다’하고, 그 다음에 또 가 가지고는 이상한 것보다 ‘아이고, 좋다’ 이게 아이디얼이예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볼 때 아이디얼이라는 말이 뭐냐 이거예요. 아이디얼이 뭐냐? 모든 것을 하모나이즈시키는 거예요. 모든 내용이 어울릴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국 사람은 전통이라 해 가지고 ‘형식이 제일이다’라고 합니다. 밥먹을 때도 소리 내지 말라느니, 뭐 어떻고 어떻고…. 기쁠 때는 소리쳐도 괜찮다 이거예요. 그게 아이디얼이라구요. (웃음)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지으실 때 모든 법을 통해 가지고 정확하게 지었는데, 하나님 자신도 그 법을 따라야 된다면 얼마나 야단이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이것을 다 졸업했기 때문에 넘어간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니까 뭐 탕감조건이 어떻고 어떻고…. 또, 탕감도 개인적인 탕감, 가정적인 탕감, 종족적인 탕감, 민족적인 탕감, 국가적인 탕감, 이거 뭐라고 할까, 탕감 투성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탕감을 좋아하는 교회예요?「예」(웃으심) 그게 아니라구요. 탕감을 졸업하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거라구요, 졸업하기 위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라구요. 공부하는데, 대학교 학사로부터 석사, 박사 코스가 있으면 말이지요, 그걸 인뎀니티(indemnity;탕감)로 본다면 전부 다 시험을 쳐야 할 텐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 남과 같이 따라가서는 안 된다구요. 시험 빨리 치고, 얼른 그 과정을 거치려면 그저 열심히, 뭐 남들이야 놀더라도 놀지 않고, 남들이야 자더라도 자지 않고 열심히 할수록 인뎀니티 코스가 빨리 끝나는 겁니다. 마찬가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 런던에서 일하는 것보다도 저 아프리카에 가서 일하는 게 더 탕감이 되겠으니까 우리는 아프리카에 가서 일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차 타고 다니는 것보다도 걸어 다니는 것이 더 탕감이 많기 때문에 걸어 다닌다 이거예요. 밥 세끼 먹고 일하는 것보다도 두 끼 먹고 일하는 게 탕감이 더 크다 그래서 두 끼 먹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탕감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구요. 가는 길을 잘 가기 위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응?
그러면 하나님이 전통의 길을 만들어 놔 가지고 그 전통의 길을 가야 하는데 어떻게 가야 되느냐? 전통의 길을 오색 인종이 전부 다 가는데 어떻게 가느냐 이겁니다. 법을 따라가느냐, 생활방법을 따라가느냐? 그게 다 하나의 법이예요. 법을 따라가느냐, 무엇을 따라가느냐?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법이 아니고 사랑을 통해서 갑니다. 사랑을 통해 간다 이거예요. 그 사랑이 어떤 개인주의 사랑이 아니예요. 우주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는 사랑의 법을 통해서 갑니다. 사랑도 법이예요. 사랑도 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사랑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남자에게서부터 시작돼요, 여자에게서부터 시작돼요? 여러분, 사랑 갖고 있어요? 사랑 주머니를 만지면 만질 수 있어요? ‘이놈의 사랑 주머니가 크구나. 점점 크니까 시집가야 되겠다’그래요? (웃음)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자, 이렇게 키가 훌쩍한 키다리도 사랑이 있어요? 또, 조그만 여자, 이렇게 조그만 여자에게도 사랑이 있어요? 사랑이 있다면 작은 여자의 사랑은 작은 사람만 하겠어요? 큰 사람은 못 하게 되어 있어요? 그 사랑을 행할 수 있는 방향이 제한되어 있어요, 무제한이예요? 작다고 작은 사람만 사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이 있나, 없나? 자 이건 뭐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 눈이 멍해 가지고….
자, 해부해 가지고 사랑 찾아 보자 해 가지고 수술한다면 사랑 주머니 찾을 수 있어요? 사랑이라는 것이 어디 있기는 있다구요. 있기는 있는데 그게 어디냐 하면 공동적인 곳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공동적인 곳에서 사랑이 생기더라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절대 혼자서는 안 생겨요. 공동적인 목적을 위해서 사랑이라는 게 성립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랑은 공동 목적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같은 목적, 공동 목적 내에서 사랑은 행동하고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얼마나 공동적으로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얼마나 사랑이 강하냐 하는 것을 좌우합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을 사랑해요? 「예」 나는 뭐 보이지 않는데? 나는 보이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이 암만 혼자 생각한다 하더라도 내가 거기에 공동 목적을 두고 둘이 하나되려고 해야 사랑이 작용하지, 하나 되려고 안 하면 사랑이 작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다른게 그거라구요. 통일이라는 그 자체가 뭐냐 하면 공동 목적을 중심삼고 있다 이겁니다. 그거라구요. 무엇에 의해서? 사랑에 의해서….
하나님의 뜻을 여러분들이나 선생님이나 마찬가지로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또 이 길을 누구나 다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데서 하나님의 전통은 세워지게 마련입니다. 그와 같이 된다면, 하나님을 좋아하니까 하나님이 찾아오지 않을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 사람의 눈을 보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눈을 왜 두 개를 만들었어요? 두 개를 만들었으면, 하나는 이렇게 보고 하나는 이렇게도 보고 그러면 얼마나 이상적이예요. 그렇지요?(웃음) 알겠어요? 그런데 이렇게 할 때는 둘 다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올라갈 때는 같이 올라간다구요. 돌아갈 때는 같이 돌아간다는 겁니다. 그게 이상이예요. 그게 이상으로 돼 있습니다. 같은 위치에서 같은 박자를 맞춰 가지고 돌아가야 합니다.
내가 눈을 볼 때 언제나 이렇게 생각해요. 눈은 둘이 똑같이 맞추거든요. 똑같이 감고, 올라갈 때도 똑같이 올라가고, 내려올 때도 똑같이 내려오고…. 그게 아이디얼이예요.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이렇게 보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은 다 싫어하거든요. 옆으로 보는 사람도 싫어해요. 그거 왜 싫어하느냐? 정상적이 아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오색 인종이 있는데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가는 방향이 다 같다는 거예요. 그리고 말은 달라도 방향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랑은 공동 목적에서 운행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원리로 말하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는 하나님이 임재한다 그 말이예요. 왜 하나님이 임재하느냐? 공동 목적이 주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보라구요. 동양식은 말이예요, 윗사람에게 뭘 드릴 때는 반드시 두손으로 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반드시 정중하게 드려야 돼요. 이게 원리예요. 지극히 원리적이다 이거예요. ‘당신은 주체와 대상 가운데 계신 하나님과 같은 존재니, 당신 앞에 멋진 상대가 되겠습니다’그 말이예요. 그렇지만 손아래 사람에게는 그렇게 안 준다구요. 또 손아래 사람이 받을 때는 두 손으로 받는 거예요.
그것은 아담을 짓고 해와를 지었기에 갈라지는 거예요. 두 목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손으로 주게 되면 말이예요, 한꺼번에 줄 수 있고, 주면 같이 주어야 하기 때문에, 하나는 아담에게 주어야 하고 하나는 해와에게 주어야 하기 때문에 같이 주어야 된다는 입장에서 생각할 때, 한 손으로 주어야 한다는 이치가 나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나 받는 것은 하늘이 주는 것을 받는 것이니 여기에서는 두 손으로 받아야 됩니다. 그러니 그게 전부 다 원리적이더라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서양에는 그런 뭐가 없다구요. 어떤 녀석은 보게 되면 선생님한테 와서도….
왜 동양식을 자랑하느냐 하면 전부 다 원칙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여기에 들어올 때도 말이예요, 똑바로 서서 들어와 가지고는 다리를 쭉 뻗고 이러고 앉아요. 그렇지만 동양 사람은 높은 사람 앞에서는 작아진다구요. 스스로 작아져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서양 사람은 높은 것이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다 같다구요. 평면주의예요, 평면주의. (웃음) 그래 선생님보다 더 크다구요. 더 커진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앉으면 조그마한데 말이예요, 이거 키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걸 보면 원리에 어긋나지 않아요. 주체와 대상을 볼 때 주체가 커야지, 남자가 커야지, 여자가 커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작아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은 당연합니다. 남자, 주체가 대상보다 더 커야 된다구요. 여자가 남자보다 더 크면 좋아요? 여러분, 장가갈 때 여러분보다 큰 여자 얻을래요, 작은 여자 얻을래요? 또, 여자들은 자기보다 더 작은 신랑 얻을래요? 그거 ‘그렇다’하고 왜 말을 못 해요?
동양 예법을 보면 말이예요, 부모라든가 스승을 만나면 자기는 이런데 이렇게 작아져요. 작아져 가지고 허리도 이렇게 하지 이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작아진다는 거지요. 여기서는 말이예요, 여기서는 척 이래 가지고…. (몸짓으로 표현하면서 말씀하심) 여기는 악수라는 것이 있지요, 악수? 그것은 횡적이예요. 같다 이거예요. 횡적이라구요. 손을 이렇게 했을 때는 똑같이 이렇게 해야지, 손을 펴면 똑같이 펴야지 이렇게 펴면 그건 틀린 거라구요. 펼 때는 똑같이 펴야지요. 이건 평면적입니다. 그리고 손을 놀리게 되면 이렇게 해야지, 하나는 이렇게 하고 하나도 이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똑같이 이렇게 해야지요.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서양식 예법은 평면적인 예법이다 이거예요. 원리 원칙, 정상적인 입장에 설 때는 여자는 남자보다 높아서는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여자가 큰 게 둘 있다구요, 둘. 그게 뭐냐 하면 젖통하고 궁둥이예요. 그건 자기를 위해 있는 게 아니라구요. 아들딸을 위해 있는 것이요, 남을 위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젖 크다고 자랑하고, 궁둥이 크다고 자랑하는 거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알겠어, 이 서양 간나들? (웃음)
그러면 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남자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여자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사랑이 접착하는데 말이예요, 사랑의 발전소가 있으면 그 발전소와 접하는데, 접착하는 선에 여자가 먼저 연결되느냐, 남자가 먼저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아내예요. 여자가 먼저 타락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선에 먼저 접선한 것이 타락이예요. 거기서 타락이 벌어졌다구요.
사랑은 누가 먼저 해야 되느냐? 주체예요, 주체. 주체가 먼저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볼 때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녀야 돼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녀야 돼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녀야 된다구요. 타락한 세계는 남자 궁둥이를 여자가 따라다녀요, 여자 궁둥이를 남자가 따라다녀요?「남자가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닙니다」(웃음)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니는 게 맞아요, 틀려요?「틀립니다」‘우리 통일교회 남자들은 일생 동안 혼자 살더라도 따라오는 여자가 없거들랑 돌보지 말지어다’하면 일생 동안 혼자 살 수도 있다, 이런 생각 해봤어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닭 알지요, 닭? 수탉이 있고 암탉이 있는데 암탉이 ‘꼬끼오’하고 울어요? 어떤 게 울어요? 누가 소리를 내요? 암닭이 울지요, 암탉?「아니요」 우는 게 암놈이예요, 수놈이예요?「수놈입니다」 왜 매일 소리를 ‘왜-’하고 소리를 질러요? 그게 사람과 다르다구요. 그게 뭐예요? 수컷이 먼저 소리를 지르는 것은 말이예요, ‘암탉들아 따라와라’그 말이라구요. ‘나 따라와라’지 ‘내가 따라가겠다’가 아니라구요. ‘나 따라와라’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뭐 다르다구요. 도리어 그 소리를 듣지도 못한다구요. 그러나 여자들이 따라다녀야 한다구요.
닭 같은 거나 새들을 보면 수놈은 아주 근사하게 생겼다구요.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마음대로 달리고, 빨리 발견될 수 있게 돼 있다구요. 그런데 암놈은 제멋대로 생겼다구요. 아무렇게나 생겨 먹었다구요. 빛깔도 없으니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수놈은 찾기 쉽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만약에 수놈이 암놈을 따라다녀야 한다면 암놈이 아무렇게나 있어 가지고는 찾을 수 있나요? 보여야 찾지요. 꿩 같은 거, 닭 같은걸 봐요. 못 찾는다구요. 알겠어요? 따라서 그건 뭐냐? 빨리 찾아 가지고 암놈들은 따라가라 그 말이라구요. 그러기 위한 신호등이예요. 신호등이 울긋불긋하면 빨리 알잖아요?
지금 몇 시야?「여덟시요」 이제 그만둬야 되겠구만. 자, 이제 그만 했으면 알 거라구요. 「더 해주세요」
자, 하나님이 사랑 보따리를 들고 찾아 다니시겠나요, 사랑 보따리를 들고 가만히 계시겠나요? 하나님이 아담을 먼저 지었어요, 해와를 먼저 지었어요? 사랑이라는 말이 있단다면, 사랑받기 시작할 때 여자가 먼저 받았겠어요, 남자가 먼저 받았겠어요? 여자들이 대답해 봐요. 사랑의 역사는 여자로부터가 아니라 남자로부터 출발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여자예요. 그러므로 사랑을 찾아가려면…. 사랑을 거꾸로 찾아가 보면 타락세계에서는 여자가 먼저 출발했고, 그다음은 남자고, 그다음에 하나님이라구요. 그래서 사랑의 역사는 남자로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사실이예요, 사실 아니예요?
자, 하나님이 이렇게 쭉 내려오는데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섰다면 하나님에게 누가 먼저 닿겠나요? 키 큰 남자가 먼저 닿겠나요, 키 작은 여자가 먼저 닿겠나요? 「키 큰 남자요」 천지의 이치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사람에게는 머리에 털이 있는데 말이예요, 남자는 왜 여기(턱)에도 털이 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남자는 왜 여기에 털이 있어요? 이건 윗 머리요, 이건 아랫 머리라고 생각하라구요. 이 수염이 여기서 뚝 갈라지면서 이 경계선에 연결돼요, 안 돼요? (얼굴을 가리키시면서 설명하심) 여기 중심삼고 연결돼요, 안 돼요? 남자는 그런 것이 있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원형을 그린다구요. 털이 원형을 그려요. 이 지구에 풀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전부 다 풀이 있다 하는 것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형과 같이 생겼으면 하나님과 같은 모양을 가까이 닮았다 하는 상징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자는 이게 왜 없어요? 여자는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림자. 그림자가 무슨 수염이 있어요? 머리가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에 따라서 그 가치가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못생긴 여자라도 훌륭한 대통령 부인이 되게 되면, 국민학교 졸업도 못했다 하더라도 대통령 부인이 되게 되면 그 나라 백성들이 전부 다 대통령과 같이 취급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는 따라가기 마련이라구요. 따라가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따라가는 것이.
한국에서는 말이예요, 여자가 결혼하는 것을 집을 나가 시집간다고 그래요. 그렇다구요. 여기서도 그렇지요? 남자가 색시네 집에 가는 법은 없지요? 어때요? 여기는 어떤가? 이렇게 볼 때, 여자는 남자의 부속품라구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쁘지요?(웃음) 기분 나빠, 안나빠?「좋습니다」(웃음) 뭐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모든 면에서 남자를 못 당한다구요, 모든 면에서. 그렇지요?
레버런 문이 서양 여자에게는 제일 나쁜 사람인데, 레버런 문에게 ‘야, 여자의 사랑을 유린하는 폭군 남자다’하면서 데모하지 않고 그래도 따른다구요. 이렇게 천대하고 욕해도 잘 따르거든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도 좋아요? 여자들, 그래도 좋아요?「예」
자, 여러분들, 대상이 좋아요, 주체가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대답해 보라구요. 대상이 좋아요, 주체가 좋아요? (웃음) 너희들 웃지 말라구. 남자들, 대상이 좋아요, 주체가 좋아요?「주체」(웃음) 여자 들은?「대상」(웃음) 그러면 주체하고 대상하고 어떻게 다른지 그걸 알아야 돼요. 뭐이 다르냐 이겁니다. 주체는 사방 360도의 중심자리, 한 곳에 서 있어야 되는 거예요. 주체는 움직이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주체예요, 대상이예요? 「주체」 그러니 왔다갔다해야 되나요, 한 자리에 그저, 세상이 다 변하더라도 움직이지 않아야 되나요? 「움직이지 않아야 됩니다」 움직여서는 안 된다구요. 책임자는 생명이 다하는 자리에서도 그 자리에서 죽어야 돼요. 그 자리에서 죽어야 됩니다. 주체는 돌더라도 한 자리에서 돌지만, 상대는 360도가 있다구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대상은 왔다갔다할 수 있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춤 추는 것을 가만히 볼 때 말이예요, 누가 많이 돌아다니느냐? 남자가 많이 돌아다니느냐, 여자가 많이 돌아다니느냐? 「여자요」 그거 왜 여자예요? 남자가 많이 돌아다니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주인 되는 남자는 중심에서 원을 그려 나가는 거예요. 그건 천지이치더라 이겁니다. 그 중심이 부동해서 뭘할 것이냐? 모든 각도에, 사방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주체가 가져야 할 책임분담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집에서 어머니 아버지 하고 살 때, 어머니가 중심이냐 아버지가 중심이냐 하는 것을 무엇으로 가릴 수 있어요? 중심 존재는 어렵든 좋든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예요. 그 모든 일에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이 중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집안에서 어머니예요, 아버지예요? 서양 가정도 주로 남자가 그런 일을 해요, 여자가 그런 일을 해요? 누가 해요? 만일에 원수가 자기 집을 공격해 온다 할때, 어머니가 나가서 ‘야, 와라’그래요, 아버지가 그래요? 「남자입니다」 그때는 남자예요? 남자는 모든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라도 잘못하게 되면 전부 다 ‘레버런 문이 그래서 그렇다’하지요? 누가 욕을 먹어요? ‘당신이 그렇게 가르쳐 줬지?’하고 욕은 전부 다 레버런 문한테 온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책임자,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그거 싫다고 하면 책임자 못 된다구요. 그것은 당연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사랑은 누구로부터?「남자」 그다음에는 누구라구요? 「여자」 그래 가지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하고 손을 잡는 거예요. 예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내가 이렇게 하나님의 왼손을 잡았으면 저쪽(하나님)은 무슨 손을 잡아요? (웃으심)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바른손하고 내 왼손하고 잡고, 여러분들은 바른손하고 하나님은 왼손하고 잡는 거예요. 만일 그렇게 될 때는 다 같다구요. 그렇잖아요? 반대된다구요. 잡는 것이 반대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왼쪽에서 시작하게 되면 바른쪽으로 들어가는 게 천지이치예요, 천지이치. 그래서 하나됩니다. 사랑이 그렇게 하나되게 될 때까지는 주체 대상이 필요하지만, 하나된 다음에는 필요 없어요. 하나님까지 셋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가는 길은, 공식적인 길은, 이 전통길을 가는 것은 공식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런 길을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 집안의 가계를 이어받는 것도 여자가 아니고 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을 잡으면 말이예요, 집안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 손을 잡으면 딸은 어떻게 돼요? 바깥과 손을 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바깥의 손을 잡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왜? 원형을 그리려니까. 그래서 여자는 다른 집으로 시집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갔다가 오는 것이 아니라군요. 시집을 가서 그 식구와 협력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국가가 형성되고 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위나 며느리는 남의 집에서 오는 것이예요. 연결된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아들딸하고 부모하고 며느리하고, 또 딸의 남편하고 한 가족이예요, 한 가족. 그들을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이상적인 가정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같은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 이렇게 손잡으면 말이예요, 아들과 며느리, 딸과 사위까지,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열 아들딸이 있으면 스무 사람인데, 절반은 바깥에서 들어온 남이고 절반은 안에 있는 사람이 손을 잡고 하나된다 그 말이라구요. 사랑으로 하나될 때는 하나의 가정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것을 보여 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절반은 남이 와서 여기를 점령한다구요. 절반은 남이 접속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지요?
그렇다고 해서 ‘야, 사위하고 며느리는 우리 집의 원수다’그러나요? ‘나 그거 싫어. 나 그거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사위나 며느리 얻지 말라 그 말이라구요. 그거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어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는 거예요. 난데없이 보지도 못한 처녀를, 보지도 못한 총각을 왜 사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만들어요, 사랑이. 그렇기 때문에 공동 목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의 사랑으로 공동 목적화한다 이겁니다. 이상적 가정이라는 목적 밑에 그러한 사랑이 형성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상적 부부가 어떤 부부냐? 남편이 아무개 집의 아들이거들랑 그 아무개 집 아들의 이름을 가진 남편인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형제를 가진 남편임을 언제나 부인이 생각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서 내 남편은 어머니 사랑도 받는 사람이요, 또 아버지 사랑도 받는 사람이요, 또 형님 누님의 사랑도 받는 사람이요, 동생의 사랑도 받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며느리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아는 며느리가 이상적 며느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어머니 앞에 사랑받는 남편을 사랑해야 되고, 아버지 앞에 사랑받는 남편을 사랑해야 되고, 형님, 누님, 동생 앞에 사랑받는 남편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렇게 나도 남편을 사랑하니 그 남편을 따라가서 남편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고, 남편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함으로 말미암아 이상적으로 화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나는 싫어.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어. 그거 뭐 그래?’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그러지 않고는 사랑을 쭉 잡고 있는데 사랑이 흘러가지 못해요. 가다가 싫어하니까 끊긴다구요. 빠져 나갑니다. 돌아 들어오지 못해요. 돌아 들어올 수 없으니, 끊기니 이상적이 아니예요. 나쁘다는 거예요. 끊어 버리니 나쁘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상적인 면에서 전부 다 잘 돌아 들어오게 하려니 내가 그런 입장에 서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이 쌍것’, 오빠 누나도 ‘이 쌍것’,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렇게 미워하고, 왜 그렇게 야단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줄을 파탄시킨 장본인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가로 벌을 받아야 되기 때문이예요. 따라서 그런 이치에 의해 가지고 그를 규탄하는 것은 죄가 아니예요. 그것은 사랑 완성, 공동 목적 완성이라는 사랑의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반항하는 것은 그 목적을 위배한 거기에 대해 비례적인 탕감을 받아야 되는 것이 천지이치입니다. 그러니 그건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여기 서양 아가씨들, 시어머니 시아버지 좋아해요? 여러분들 시집갈 때 시어머니 시아버지 있고, 형제들 많이 있는 집에 갈 거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다 죽고 홀로된 외아들 남편 찾아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식구가 많은 집요」 그게 이상이예요, 이상. 알겠어요?
자,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그만두고, 그 어머니 아버지는 좋다 이거예요. 거기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어떡할 테예요? 또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어떡할 테예요? 어머니 아버지만 있는 것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또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 있는 것하고 어떤게 좋아요?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있는 거요」 그거 왜? 어째서? 재미 있다구요.
이게 이렇게 되어 있으면 말이지요,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이게 이렇게 커진다는 거예요. 왜? 할아버지의 친아들딸까지 하나되고, 또 증조 할아버지의 친아들딸이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수십 배, 수백 배 전부 다 좋아하는 사상을 가져야 이것이 세계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높은 것을 사랑할수록 세계는 하나된다는 사상이 여기서 나온다는 거라구요. 이거 할 줄 아는 사람일수록 여기 중앙에 갑니다. 이걸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옆으로 갑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보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할아버지는 아버지 플러스 아들입니다. 할아버지의 사랑은, 아들을 사랑하는 데에 손자의 사랑을 붙이니 커지게 된다구요. 할아버지는 ‘아! 우리 아들딸 좋고, 우리 손자도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있으면 있을수록 멋있다’ 이렇게 해요.
그래, 아들딸이 많은 게 행복한 거예요, 아들딸이 적은 게 행복한 거예요? 「많은 거요」 그게 원칙인데, 형제가 사랑으로 하나된 아들딸이 많을수록 그건 복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서로 싸우니 전부 다 ‘아이구, 아들딸이 원수다. 낳지 말자’ 이런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하나님이 이상은 사랑으로…. 아까 말한 대로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데 사랑의 전통을 어떻게 세워야 되느냐? 사랑의 전통은 이렇게 세울 수 밖에 없다, 이외에는 길이 없다, 이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 이상 있을 것 같아요? 있으면 어디 얘기해 봐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제 알았어요?
자, 서양 가정제도를 보면 이상적 가정이예요, 파탄적 가정이예요? 서양 사람은 개인주의라는 겁니다, 개인주의. 그것은 망하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런 꿈을 꾸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도 그런 꿈을 꾸고 있다구요. 그러니 이 세상에서 대접받겠어요, 환영받겠어요? 여자들도, 이런 얘기를 처음 듣는 사람은 그 내용을 설명 들으니 ‘그거 그렇다’하지, 중간에 들었으면 ‘아이구, 여자도 싫고, 남자도 싫고 다 싫다’그랬을 거라구요. 자, 이제는 알겠어요?
지금 몇 시야?「아홉 시요」 아홉 시가 되어 오는데 더 하자우, 그만 두자우? 「더 해주십시요」 너희들은 들을수록 어려워지는데? 그래도 더 해줘요? 「예」 왜? 어째서? 그러면 하늘땅을 내 사랑으로, 내 사랑의 품으로 품을 수 있다구요. 자, 이제 알겠지요? 「예」
이러한 A타입의 가정이 있다고 합시다. 이러한 A타입의 가정이 절반은 남의 아들딸을 갖다가 식구로 만들었는데, 며느리나 사위는 부모와 형제를 자기 부모 형제와 같이, 또 며느리나 사위를 자기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생각을 가진 세계가 이상의 세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사위는 자기 딸을 사랑하는 사위고, 내 사랑이 연결된 딸과 하나되었으니, 그 사위는 내 딸이 좋아하는 어머니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식구가 되어야 사랑의 공법이 완전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런 결론을 안 내릴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집하고 그 아들딸네 집까지 전부 다 손을 잡고 좋아해야 해요. 그게 이상이예요. 이상적 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생각하더라도 그 이상 생각할 수 없다구요.
그와 같은 생활 감정을 갖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나이 많은 사람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로 생각하고, 나이가 중년이면 어머니로 생각하고, 조금 위면 누나로 생각하고 말이예요, 조금 아래면 동생으로 생각하고, 이럴 수 있는 사랑 관계를 횡적으로 정립시킬 수 있는 사람이 완전한 남자인 동시에 완전한 여자입니다. 그러한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이 영원히 이 전통길에서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어머니 연령이면 어머니 같이, 그다음에 누나 형님같이 생각하고, 동생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이상 하나님이 인간에 대해서 요구할 길이 없다구요. 그 이상 길이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인간 세계에서 하나님이 전통을 남기려고 하고, 이 땅 위에 상속해 주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이러한 길을 천년 만년 누구든지 가게 하는 것이요, 이와 같이 살 수 있는 사랑의 길을 상속해 주는 것일 것입니다. 그러고 싶으실 것이다 하는 것은 우리가 추리적으로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의 내용은 찾을 수 없다는 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또, 하나님이 살아 계시면 현시에 여러분들이 그와 같은 실존의 세계를 이루고 사는 것을 보고 싶으실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주기 위한 상속물일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이상이 있다면 이 이상 길이 없다는 거예요.
자, 교육 하면 무슨 도덕교육이니, 윤리교육이니 하지만 이 간단한 내용 이외에는 없습니다. 이 간단한 내용 외에는 교육이 필요없습니다. 이것만 하면 교육도 완성이요, 윤리도 완성이요, 무슨 도덕도 완성이요, 다 완성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생각해 보라구요. 이 이상을 실현하는 데 국경이 문제가 되겠나요? 또, 이 이상을 실현하는 데 무슨 동양 사람, 서양 사람, 인종이 문제 되겠어요? 이렇게 살다 간 사람은 틀림없이 세상의 모든 사람 앞에 사랑을 받는 것이요, 이 우주 앞에 사랑을 받는 동시에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에 조금도 지장이 없는 완성한 이상적 사람입니다. 이상적 완성을 이룬 사람이다 이겁니다.
그런 사람은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람과 전부 다 통하고, 모든 물건과 전부 다 통해서 하나님에게 돌아가니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어디를 돌아가더라도 상충이 없어요. 사랑세계로 돌아가도 되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도 됩니다. 그런 것을 바라고 가는 사람이 가는 길이 선택받은 사람이 가는 정상적인 길인 동시에 이상적인 길인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부 다 전도를 한다든가 펀드레이징을 하고 여러가지 일을 하는 거예요. 또 이 사람을 데려다가 저리 보내고 또 이사람을 저 땅 끝에 보내고 말이예요. 우리가 전령이예요. 전령을 하기 위한 훈련이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여기서 ‘키스메트(kismet;운명)'라는 플레이(play;연극)를 하고 있는데 그 내용이 그렇다나? 거지가 돈 있는 사람더러 돈을 억지로라도 적선하라고 해서 돈을 많이 적선했으면 그 사람을 돈대로 천당 보내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야, 그거 참 맞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그 말을 듣고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르겠다구. (웃으심) 그 사람에게 좋은 일 시키는 거예요. 나는 안 됐지만, 그 사람이 자꾸 주니까, 주는 것은 좋은 일이니까 그 사람 좋은 일 시키는 거예요. 그거 맞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우리가 펀드레이징하는 것도 말이예요, 한 번 주고, 두 번 주고 자꾸 주면 좋은 일 많이 하는 것이니까 그런 사람은 천국간다는 겁니다. 거지들은 자기를 위해서 거지노릇하지만, 통일교회는 남을 위해서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거지 사촌과 마찬가지지요 뭐. 알겠어요? 우리는 남을 위해서 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우리는 여기에서 하다가, 미국에서 하다가 아프리카로, 세계로 나간다구요. 그것은 뭐냐? 줄로 코를 꿰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 사람들은 말이예요…. 여기 독일 사람 손들어 봐요. 또, 불란서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이 불란서나 독일에서 한 푼 두 푼 모아 가지고 여기 영국, 이 원수의 나라에 돈 보내 준다구요. 그거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좋은 일입니다」 그러니까 지치지 말라 이거예요. 얼마나 좋은지, 얼마나 멋진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자, 선생님은 지금 영국에서 땅을 사려고 말이예요, 학교를 사려고 어떤 학교를 어저께까지 여섯 번이나 갔다구요. 지갑에 돈은 없어요. 돈은 없지만 그런다구요. 그럼 어떻게 해 가지고 사려고 하느냐?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을 하기 바란다구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을 해가지고 선생님을 도와주기를 바란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여러분은 여러분 개인을 위해서 전부 다 ‘이렇게 해주소, 해주소’하지만, 나는 그런 여러분들한테 빌고 있다구요. 더 불쌍한 펀드레이징을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라고 다른 게 아니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기분 좋지요? (웃음) 여러분들이 왔기 때문에 하는 말이라구요. 여러분들 전도하기 바라고 말이예요. 이게 뭐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한테 선생님은 더 큰 목적을 위해서 받는 거예요. 작은 것 같지만, 더 큰 것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기분이 좀 낫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기분이 좋지요? 사실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의 공동적인 이상의 줄을 잡고 그런 놀음을 하니 여기에 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이상의 형제권이요, 이상의 동산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 하게 되면 용서 못할 것이 없습니다. 용서 못할 것이 없더라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러한 분이요, 그러한 길을 따라오는 사람을 사랑하겠다 하는 분인 것을 이제는 알았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을 선택해 가지고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으례히 가야 할 길이요, 지켜야 할 법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일을 한번 해보려고 해요, 하려고 결정했어요? 어때요? 「하려고 합니다」 하려고 해요? 「예」 알기는 아누만. 자, 이제는 틀림없이 알았으니 하겠다 하는 사람 전부 손들어 보자구. 음- 이건 남의 손을 들었어요, 자기의 손을 들었어요? (웃음) 누구 손이예요, 누구 손? 「내 손이요」 자기 손입니다.
신학생들 다 왔어? 「한 두 사람은 안 오고 다 왔답니다(통역자)」 아니, 신학생들 전부는 안 오지. 「다는 안 왔습니다(통역자)」 어저께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은 다 왔지?
이제부터 제2차 40일을 새로이 출발한다는 것을 어저께 회의를 통해서 여러분은 알았을 것입니다.
‘역사와 우리의 책임’이러한 제목을 가지고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 역사도 다시 해야 된다는 결과가 되었다 하는 것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다시 말하면, 어느 과정을 지냈다가 이것을 다시 돌이켜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게 복귀입니다. 창조가 그러하듯이 오늘날 우리 인류의 역사가, 인간이 출발한 모든 역사가 그릇된 역사이기 때문에, 다시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말하면, 40억 인류까지, 오랜 역사를 통해서 거쳐왔던 이 모든 것을 그냥 남길 것이 아니라, 한번 부정하든가 한번 극복해 가지고 초월하든가 해서 돌이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거기에는 개인이 들어가 있고, 가정, 종족, 민족, 전체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 개인들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개개인 전부가 돌아가야 됩니다. 천 사람, 만 사람이 전부 다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돌아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창조한 모든 원칙의 세계까지 전부 다 거쳐서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피조세계의 주인은 하나님이 되어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되어 버렸습니다. 또, 인류의 모든 역사도 역시 사탄 지배권 내에 들어갔습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은 언제든지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라는 관념, 사탄의 지배하에 있다는 것, 사탄의 주관권 내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확실히 모르는 사람은 확실한 종교생활을 할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2차대전 때 영국군이면 영국군이 독일군한테 잡혀 가지고 포로 수용소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구라파지만 생활이 다릅니다. 생활도 다른 동시에 나라도 다르고 환경도 전부 다 다르다 그 말이라구요. 역사도 다르고 모든 것이 다르다 이겁니다. 영국 사람은 영국에서 살아 보았기 때문에, 그곳이 현재 수용소라는 걸 알기 때문에 언제든지 나가려고 합니다. 자유가 그리워서 나가려고 애쓴다 이 말이예요. 그렇지만 수용소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본래부터 수용소에서 태어나서 그곳밖에 모르면 나가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른 곳은 모른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은 본래부터 영국 사람이 아니라 본래부터 수용소에서 태어난 사람과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다고 해서 독일 사람과 같이 외부에서 자유롭게 사는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우리 조상부터 타락을 해 버렸기 때문에…. 전부 다 그래요. 인류가 전부 그렇게 산다구요. 너도 그렇고 나도 그런데 그저 뭐….
그렇다고 사탄이 우리 눈에 보여 가지고 못살게 하고 고통을 주느냐? 볼래야 볼 수 없다구요.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냥 그저 이렇게 큰 감옥에 들어와 있는데 사탄도 보이지 않고, 자유로운 사람도 보이지 않고, 그러니까 ‘그저 그런 거다’이렇게 생각하고 살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것을 교육해야 돼요.
그러면, 그런 것을 어떻게 아느냐? 영계를 통해서 봐야 돼요. 영계를 통해서 볼 때 사탄을 알게 되고, 영계를 통해서 볼 때 ‘아, 자유스러운 하늘이 있구나’하는 것을 알게 된다 이거예요. 지옥과 천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포로 수용소와 같은 이 철망을 끊고 탈출해 가지고 해방되지 않는 한 지옥에서 하늘나라로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그 철망이 어떤 철망으로 되어 있나, 좀 알아 보자구요. 개인이 사는 데는 개인 철망을 갖고 있습니다, 개인 철망. 알겠어요? 그렇게 된 개인들이예요. 그다음에 가정에 여덟 사람이 살면 그 여덟 사람이 전부 다 자기의 울타리를 갖고 있어요. 그리고 그 여덟 사람이 또 바깥에 대해 울타리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울타리 안에서 다닌다는 것입니다. 또, 그런 가정들이 있으면 그 가정끼리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큰 종족의 울타리를 가지고 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또, 그런 종족들의 울타리가 있으면 그 밖에는 민족적인 큰 울타리가 있더라 이거예요.
영국이라는 나라가 있으면 영국이라는 울타리를 치고 ‘영국이 살기 좋다’하고 다니지만, 영국이라는 이 배경의 바깥에는 세계의 울타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세계의 울타리가 있으면 그 세계 밖에는 영계라는 울타리가 또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넘어가야 이상경에, 본래의 하나님의 세계를, 본연의 세계를 갈 수 있습니다. 울타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실감나요? 「예」 한번 그렇게 놀아 보고 살아 봐야 실감이 나지, 생각해 가지고 어떻게 실감이 나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렇게 살다 지옥가게 되면 그와 같은 울타리가 있어서 못 나간다는 거예요. 나가려면 악한 놈들이 전부 다 차고 말이예요, 야단하고 그러는데 어떻게 나가나요? 나갈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이 세계의 울타리를 뜯어 버리더라도 내 개인의 울타리를 벗어나는 데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구요. 국가의 울타리를 헤쳐 버리고, 민족의 울타리를 헤쳐 버리고, 종족의 울타리를 헤쳐 버리고, 가정의 울타리를 헤쳐 버리더라도 내 개인의 울타리를 벗지 못하면 아무것도 안 된다 이거예요. 다른 울타리를 전부 다 끊어 놓더라도 내 개인의 울타리를 끊지 않으면 빠져 나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하나님은 횡적인 역사는 못 하신다 이거예요. 헬리콥터를 타고 줄을 내려 줘 가지고 코를 걸든가 뭘 걸든가 자꾸 이래 가지고 ‘아, 저기 줄이 있구나’알게 해서 그것을 잡고 올라오게 하는 일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것만 딱 붙들고 있으면, 헬리콥터에서 내려 준 줄만 그저 딱 잡고 있으면 좋은데, 올라갈래야 올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뭐가 달려 있느냐 하면 가정의 줄이 달려 있고. 그다음에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줄이 달려 있어 가지고 고무줄같이 확 달려 올라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전부 끊어 버려야 돼요. 가정도 없다 하고, 부모도 전부 잘라 내고, 종족도 잘라 내고, 민족도 잘라 내고, 국가도 잘라 내고, 온 세계도 다 잘라 내야 돼요. 사탄세계도 다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 제일 힘든 것이 나라예요. 나라 줄에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나라 줄에.
여러분들이 태어나기를, 데니스로 말하면 영국 사람으로 태어났다구요. 그다음에 살기를 영국 사람으로 살고 있다구요, 지금. 죽기도 영국 사람으로 죽는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영계에 가게 되면 영국 땅이 있어요? (웃음) 있겠나 말이예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거기에 엘리자베드 여왕이 있어 가지고 나라를 통치하고 그럴 것 같아요? 「아니요」
자, 그러면 이 데니스가 영계에 갈 때 영국 사람으로 가겠어요? 무슨 사람으로 가겠어요? 영국 사람으로 가는 날에는 그는 이방의 사람이예요, 이방 사람. 딴 나라 사람이라구요. 그게 맞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는 모든 것이 지상과 안 맞는다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저 끝에까지 몰려 가는 거예요. 그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종교가 뭐냐? 종교가 뭐냐 이거예요. ‘태어나기를 나는 하늘의 아들딸로, 하늘나라의 사람으로 태어나자’그게 인간의 소원입니다. ‘지상세계 어디에 가서 살더라도 내 본국은 천국이다’하게 되면 그 사람은 천국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사탄세계에서는 천대받지요. 어디를 가더라도 천대받아요. 무니라고 야단한다 이거예요. (웃으심)
백인들이 저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죽임을 당하고 맞고 할때는 여기 영국에서 데모하고 야단한다구요. 다른 나라에서 그런다는 거예요. 법을 통해서 그 정부에 항의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딱 마찬가지예요. 만약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짠지 진짠지 모르지만, 하늘나라의 백성이라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희생을 하고, 공적인 입장에서 고통을 받으면 사탄세계에 항의합니다. ‘야, 이놈아, 너 왜 우리 편을…’하고 영계에서 전부 다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법을 통해서 싸운다구요.
종교가 도대체 뭐냐? 종교가 뭐냐 이거예요. 종교는 하늘나라의 백성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임을 가르쳐 주고, 하늘나라 사람으로 태어나자, 재차 부활하자 이거예요. 그게 부활이예요, 부활. 부활이 뭔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예수님이 말하기를 ‘부활하지 않으면 절대 천국 못 간다’고 했다구요. 다시 나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유대교의 한 지도자인 니고데모가 밤에 와서 ‘천국에 어떻게 들어갑니까?’하고 물어볼 때, 예수가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어요. 그러자 니고데모가 ‘어찌 사람이 컸는데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하고 반문 하니까, 예수가 ‘네가 유대인 선생이 되어서 그것도 모르느냐’ 하고 공박을 했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그래, 다시 날 무슨 필요가 있어요? 다시 나면 뭘해요? 다시 나면 아무리 쇠사슬로 묶어 왔다 하더라도 사탄나라 사람이 아니라 하늘나라 사람이기 때문에, 그 묶어 놓은 모든 책임을 사탄에게 추궁한다 이거예요. 언제든지 와서 구해 갈 수 있어요. 때가 오면 하늘이 전부 다 데려갈 수 있다는 거예요. 다 끊어 버리고 데려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런 입장에서 죽더라도, ‘나는 태어나기를 하늘나라 백성으로 태어났고, 살기를 하늘나라 백성으로 살았고, 철망은 썼을망정 죽더라도 하늘나라에서 죽는다’ 하게 될 때는 틀림없이 영계의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도리어 모든 사람이 찬양한다는 거예요. 잘 싸웠다고 찬양한다구요. 알겠어요?
어떤 종교인들은 ‘아이고, 내 개인 울타리도 많다. 내 개인 울타리만 끊자’ 이렇게 믿는 사람이 있고, ‘아이고, 우리 가정의 울타리만 끊자’ 이렇게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아이고, 우리 나라만 잘되어야 된다. 우리 나라 울타리만 끊자’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또, 어떤 단체는 ‘우리 단체의 울타리만 끊자’ 이런 단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나라말고, 세계의 울타리를 전부 끊자. 영계의 울타리까지 전부 다 끊자’하는 종교가 있어야 된다구요. 다시 말하면, ‘개인으로 끊고, 가정으로 끊고, 종족으로 끊고, 민족으로 끊고, 국가, 세계, 영계까지 한꺼번에 전부 다 끊자’하는 종교가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 종교 중에 그런 종교가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통일교회는 어떠한 종교예요? 통일교회가 종교예요, 정치단체예요? 「종교입니다」 어떤 종교예요? 에브리 레벨(every level)? 「예」 한꺼번에 후루루루룩…. 그럼 좋게? 정말 그래요? 「예」 여러분들은 어디 사람이예요? 독일 사람이예요, 불란서 사람이예요, 영국 사람이예요? 어떤 나라 사람들이야? 너는 이태리인이고, 너는 영국 사람이구나. (앞에 앉은 사람을 건드리며 말씀하심, 웃음) 누구라고? 「헤븐(heaven;하늘나라)」 헤븐이 뭐냐? 해브 낫(have not)이 헤븐이예요. (웃음) 하늘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다 거짓된 세상이기 때문에 참된 것을 바란다 이거예요. 트루 피플(true people;참된 백성), 트루 칸츠리 피플(true country people;참된 나라 백성)이예요. 그 트루 패밀리 (true family;참된 가정), 트루 브러더즈 앤드 시스터즈(true brothers and sisters;참된 형제 자매),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된 부모), 트루 네이션(true nation;참된 국가), 트루 월드(true world: 참된 세계)….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제일 미워하는 게 무니예요, 무니. 무니가 좋은 말이예요, 나쁜 말이예요? 「그레이트(great;위대한)」 뭐가 그레이트예요? (웃으심) 위대한 것이란 참된 거예요. 그게 위대한 것이예요.
그래서 이 무니들이 가는 길하고 세상 사람들이 가는 길이 같다! 그래요? 「아니요」 그럼 어때야 돼요? 「달라야 됩니다」 그럼 얼마만큼? 조금 달라야 되겠나요, 180도 달라야 되겠나요? 「180도」 그런데 뭐가 달라요? 먹는 것 같이 먹고, 자는 것 같이 자는데 뭐가 달라요?
나는 밥을 좋아하는데, 여러분들은 빵을 좋아하잖아요. 그런데 뭐가 같아요? 여기 데니스가 한국에 와 가지고 ‘아이고, 한국 음식 매우 맵다, 맵다’ 그러는데 뭐가 같아요? (웃음) 그게 같아요? 그게 뭐가 같아요? 또, 이 머리도 여러분은 노란 머리고 나는 새까만 머리고 말이예요. 여러분은 백인이고 나는 황인인데 뭐가 같아요? 그게 뭐가 같아요? 근본이 같다는 거예요. 태어난 것이 같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결과가 같다는 거예요, 결과. 어디를 거쳐왔든지, 어디를 거쳐 가든지, 원형을 보게 되면 출발을 이렇게 했다면 이쪽으로 가든지 이리로 가든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결과가 딱 같아요. 출발과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을 한 손으로는 위를 잡고 한 손으로는 아래를 잡고 ‘훅’ 불면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딱 그와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볼 같은 지구를 말이예요, 저 꼭대기에 손을 대고 이놈을 들어올리자 해 가지고 딱 갖다 맞추어야…. (웃음)
이제 서양문명 시대가 가니까 어디 문명 시대가 와요? 서양문명이 가니까 아시아문명 시대가 오고, 아시아문명 시대가 가니까 흑인문명 시대가 오고, 그다음에 또 백인문명으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이 등장하고, 한국이 지금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일본이 올라가고 그렇지요? 소위 백인들이 보는 옐로우 파워(yellow power;황인의 힘)! 백인만 잘사는 법이 있나요? 영국만을 위해서 태어났다면 그 지구가 죽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영국이 내려가나요, 올라가나요? 「내려갑니다」 내려가지요? 엘리자베드 여왕도 내려가지요? (웃음) 그러니까 틀림없이 영국에도 밤이 온다구요. 밤이 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의 방법은 전기줄을 끌어 오는 거예요. 전기줄을 끌어 오라 이거예요. 그 전기줄이 싫지만 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을 통해서 전기줄 달아라 이거예요. 동양을 통해서 전기줄을 달자 이거예요. 자, 우리가 이미 아프리카에도 전부 다 전기줄을 달았어요. 그러니 전기줄을 달아라 그거예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싫으면 영국이 망했지 뭐…. 전기가 없어지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도 내가 백인이면 좋겠지?「노(No;아니요)」뭐가 노야, 이 녀석아! (웃음) 할 수 없어 ‘노’하지 본심이야 그런 걸 뭐. 「노」 그거뭐 할 수 없다구요. 싫어도 전기가 필요하게 되면…. 아, 이 소련에서도 전기를 끌어서 불을 켜야지요.
본에서 요즘에 5개국인가 6개국 수상들이 회의를 하는데, 일본이 싫다는 거예요. 영국도 일본이 싫다고 하고, 미국 대표인 카터도 말이예요, ‘아이고, 일본 물건 보내지 말라’ 했다구요. 카터도 싫다고 그러고 영국 여왕도 싫어한다는 거예요. 여기 무슨 캘러한인지 뭔지 있지 않아요? 그도 싫다고 하지만, 영국 백성이 좋아하고, 미국 백성이 자꾸 좋다 좋다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일본이 공격을 받고 있는데, 일본 수상은 ‘너희들은 싫어하지만 너희 국민이 자꾸 사 가는데, 자꾸 보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느냐’그러는 거예요. 췹 앤드 굿(cheap and good; 싸고 좋다)이예요.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 대해서 미국 정부가 ‘아이구, 레버런 문 가라, 가라’하고, 영국정부도 ‘가라, 가라’하지만, 미국의 젊은 사람이 좋아하고 영국의 젊은 사람이 좋아하니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참 재미있지요? 암만 ‘야 야, 해야, 지지 말아라, 지지 말아라. 아이구. 해야, 지지 말아라’고 울어 보라구요. 암만 발버둥해 보라구요. 해는 지기 마련이고 해는 또 떠오르기 마련이라구요. (웃으심) 그런 기도를 암만 하고, 암만 반대했댔자 쓸데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망하는 건 싫다고 하면서도 다 망해 가는 거예요.
해가 졌거든 태양 돌아가는 데로, 지구 돌아가는 데로 따라가면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태양은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그러니 하나님을 따라가면 됩니다. 하나님만 따라가면 밤이 없다는 거예요. 암만 밤이라도…. 그래, 여러분들 전기줄 달았어요? 이게 떨어지면 어떻게 해요? ‘아이구…’이 놀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강한가. 이 파워(power;힘)가 얼마나 강한가. 얼마나 파워풀(powerful;강한)한가. 강해도 큰일나요. 강할수록 큰일난다는 거예요. 일본에 있는 사람에게 ‘여기 영국에 와라’하면 영국에 오고, ‘미국으로 가자’ 하면 또 미국으로 가고, 어디든지 날아다닌다 이거예요.
나도 여러분들과 마찬가지인 한 사람이예요. 그런 한 사람이 여기 런던에 와 있으니까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디로 향하고 있어요? 런던 반대로 향하고 있어요, 런던을 향하고 있어요? 「런던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영국을 싫어하는 사람들, 저 자이레 같은 나라라든가, 그다음에 저 어딘가 영국을 싫어하는 아프리카 같은 나라에서도 말이예요, 우리 식구들이 있으면 마음이 영국을 향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향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향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참부모님」 그렇다구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영국의 집권자들이 ‘이거 이용가치가 크구나’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내세워서 영국이 나를 좋아하면 세계가 전부 다 영국을 좋아할 수 있게끔, 전세계가 전부 다 영국을 축복할 수 있게끔 만든다 이거예요.
그러면 종교 중에 통일교회가 어떤 종교예요? 나쁜 종교예요, 좋은 종교예요? 「굿(Good;좋은)」 왜 ‘굿’이예요? (웃음) 왜 ‘굿’이예요, 왜? 왜‘굿’이예요? 이건 한번 넘어가기만 하면 그만이예요. 왔다갔다할 것 없이 넘어가기만 하면 그만이예요. 또, 왜 굿이냐 하면 말이예요. 딴 종교에서는 암만 자기를 뚫고 가정을 뚫더라도, 돌아다니면서 구멍이 없으면 또 자기가 구멍을 뚫어야 됩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다 뚫어져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갈 구멍이 뚫어졌다 이거예요. 보통 종교는 가다가 막히지만, 보통 종교들은 이것을 뚫어 놨어도 이게 없다구요. 이걸 뚫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왔는데 이것이 없기 때문에 이걸 따라 들어가다가 ‘어디로 갈까?’ 한다구요. 이게 없다구요. 이게 제멋대로 다녀요. 그런데 통일교회는 ‘아하! 여기서부터 아이고, 닐리리 동동, 아이구, 아이구…’ 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 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뭘하느냐 하면 이거 하나 중심삼고 세계를 위해서 일하라! 가정을 위해서 일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원칙이 있다구요. 이 세계를 위해서 일하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영국 사람이든 누구든 이와 같은 자리에서 세계를 위하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냐? 개인적으로도 다 희생할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도 다 버릴 수 있고, 나라도 버릴 수 있고, 이 세상의 모든것, 살고 죽는 건 미련 없다! 뜻밖에 모른다!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 통일교회를 믿게 되면,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만약에 헬리콥터가 들어준다면 이게 다 없다구요. 다 끝났어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만 하면 되는 거예요. 내려다보면 ‘아이구…’ 그렇다고 밑에 있는 사람들이 올려다보면 되느냐? 올려다봐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셨느냐 하면, 개인 복귀, 아담 하나 찾는 일을 하셨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남자 하나 찾기 위한 놀음, 남자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셨다구요.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인도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아까 말했듯이 탕감복귀이니까 재창조 역사를 적용해야 된다, 다시 본연의 세계의 원칙을 따라가야 된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내가 재창조되었다는 것을 무엇으로 아느냐? 영계가 있는 것을 봐서 안다구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계시는 걸 알았어요, 몰랐어요? 여러분들, 하나님이 계시는 걸 알아요? 「예」 하나님이 계시는 걸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자, 하나님이 지금도 ‘선악과 따먹지 말라’ 그러고 계시다는 걸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또, 그다음에는 ‘나쁜 일하지 말라, 사탄편 되지 말라’ 그러시는 걸 알아요? 「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들 마음대로 살아요, 원대로 안 살아요? 여러분들 어때요? 「마음대로 안 삽니다」 그럼 누구 마음대로 사는 거예요? 「하나님」 그래요. 처녀 총각들 말이예요, ‘아이구, 나 장가가면 좋겠다 나는 저 색시가 좋다’, ‘나는 저 신랑이 좋은데’ 그런 생각 안 나요? 「안 납니다」(웃음) 솔직해야지. 그런 생각 나요, 안 나요? 「안 납니다」 뭐 이놈의 자식들! 뭐가 안 나. 생각나지? 가끔이 아니라 언제나 생각나지. (웃음) 가다가 보게 되면 따라가고 싶을 때가 많지요? 어때요? 대답을 해야 말을 하지요. (웃음) 어때요? 「생각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요? 「스톱(stop;멈추다)」 그래, ‘스톱’ 할 때 기분 좋게 해요, ‘헤헤헤’ 이렇게 해요? 어느 거예요?
지금도 그런다구요. 거기에 걸리는 거예요. 지금도 걸려 있다구요. ‘따먹지 말라!’ 하늘에서 ‘좋아하지 말라!’ 할 때는 말아야 된다구요. 또 그다음에는 뭐냐? ‘야, 너희들, 거기 가지 말라. 나쁜 곳에 가지 말라’ 할 때는 안 가야 된다구요. 나는 그렇게 가고 싶지만 이렇게 가라 할 때는 그것을 다 끊고 기뻐서 이리로 가야 돼요. 기뻐서 가야 된다구요. 슬퍼서 가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에 대해서 말하기를 ‘너, 좋은 데로 가라’ 하게 되면 어디로 가겠어요? 타락한 인간은 그냥 그대로 그게 좋은 거예요. 부정은 다 싫어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오늘 새벽 네 시 반에 일어나니까 싫지요? 그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없다는 거예요. 일어날 때 입을 이러고 일어나나요, ‘하-, 좋다!’ 이러고 일어나나요? 어떻게 하고 일어나요? 「해피(happy)」 해피(happy)와 언해피(unhappy)중에 어떤 게 더 커요? 「해피」 왜? 여러분은 선생님이 재미있는 얘기 해주고 그러니까 행복하다고 한다구요. (웃음) 말씀도 좋은 말씀 안 해준다고 한다면? 「그래도 행복합니다」 그러면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펀드레이징이 좋아요? 「예」 좋을 게 뭐예요?(웃음) 나도 좋아하지 않아요, 나도. 그런 고생 하는 것 나도 질렸다구요. 할 수 없어 하지 뭐. 안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하지. 할 수 없어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가운데 공부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할 수 없어서 하지요, 할 수 없어서. 장래를 바라보고…. 통일교회도 지금은 비참한 거예요.
선생님 일생을 보라구요. 어디 가든지 쫓김을 당하고, 어디 가든지 욕을 먹고, 어디 가든지 환영 못 받아요. 전부 다 손가락질하고 ‘아이구, 레버런 문 뭐 어떻고 어떻고…’ 일생 동안 왜 그러냐 이겁니다. 그게 좋을 게 뭐예요? 한국에 있으면 좋을 텐데, 뭐하러 여기에 와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영국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할 때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겁니다. 하늘나라, 하늘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세계가 빨리 하나될 수 있는 곳을 찾아가서 일하는 것이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갈 길이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마땅히 그래야 됩니다. 그렇지요? 「예」 그런 장래가 없다면 이 놀음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장래가 없다면 이 놀음 할 필요가 있어요? 알겠지요? 「예」
자, 몇 시야? 「일곱 시 반입니다. 한 시간 반 지났습니다 (통역자)」 오늘 제목이 뭔가요? 「역사와 우리의 책임」 그래 여러분의 책임이 뭐예요? 이거 다 끊고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책임은 딴 거 없다구요. 잘사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이것을 끊고 나가는 게 문제입니다. 자, 여러분들 그거 끊고 나갈 자신 있어요? 「예」 여러분들이 언제 ‘나 개인탕감복귀 했다’하는 것을 알았어요? 「예」 언제? 사탄하고 하나님하고의 삼각지대에 서 가지고 사탄을 차 버리고 하나님 가랑이를 붙들었어요? 「예」 언제예요, 언제? 며칠이야? 「……」 엉?「……」 며칠이야? 「……」(웃음)
개인의 철망을 끊고, 그다음에는 가정적인 철망을 끊고, 종족적인 철망을 끊고, 민족적인 철망을 끊고, 국가적인 철망을 끊고, 세계적인 철망을 끊고 나가야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언제 끊어요? 언제 해결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하나님이 끊어 주면 좋겠지요? 하나님이 끊을 수 있나요?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그걸 누가 끊는 놀음을 해야 될까요? 그거 누가 해야 될까요? 그러면 이 타락의 철망을 누가 쳤는가? 사탄과? 「사람」 아담과 이브예요. 아담과 이브가 누구냐? 그들은 타락한 인류의 부모입니다. 그것을 복귀해서 사탄 대신 누구? 「하나님」 그다음에 타락한 부모 대신 누구?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트루 페어런츠. (웃음) 그게 탕감복귀예요. 부모가 타락한 부모, 악한 부모가 되었으니 선한 부모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악한 부모는 사탄 중심삼고 떨어지는 것이요, 선한 부모는 하늘을 중심삼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참부모의 자녀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따라가야 돼요. 가시밭길을 가더라도 '아이고, 나 싫어' 그럴 수 없다구요. 피가 나도록 따라가야 돼요. 죽도록 따라가야 된다구요. 따라가면 된다구요. '이놈들아, 오지 마라, 이놈의 자식아, 오지 마라' 하고 욕을 하고 그래도 '아이구 아이구' 하면서 잘 따라온다구요. 부모와 자식은 그렇게 통한다 이거예요. 세상은 안 통한다구요.
서양의 부처끼리는 어때요? '어디 가자! 공적인 일을 해야겠다' 할때는 따라가야 돼요. 옆에서 '이 쌍것이…' 하고 야단하더라도…. 공적인 일이 아닐 때는 따라가지 않아도 돼요. 공적인 일일 때는 뭐라고 하면 안 된다구요. 남자들이 전쟁에 나가든지 뭐 싸우러 나가든지 할 때, 여자들이 가지 말라고 그러잖아요? 반대하잖아요, 공적인 일을 하려면 말이예요(웃음) 자기를 중심삼고 '나 혼자 어떻게 살라고…' 그런다구요. 지금까지 전부 다 그랬다구요. 공적인 일을 할 때는 그저 내버리고 가더라도 '내 대신 잘 싸워 주소' 이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때요? 「갑니다」 '나는 잊고 가시오' 그래요? 「예」 정말 그래요? 「예」 그러면 괜찮게? (웃음)
보라구요. 요번에 선생님이 말이예요. 여기 영국 오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 미국에 있는 순회사를 다 데려가면 안 되겠다 해서 새로운 순회사를 데리고 가려고…. 지금 살림살이하고 전부 자리잡은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전보를 보내고 전화를 해 가지고 말이예요, '몇 시간 이내에 전부 다 집합! 내일 아침까지 집합! 안 오면 안 된다'고 하면서 지시 했더니 살림살이하고 뭐 어디 출장 가고 뭐 어떻고 하던 것 다 복닥복닥해 가지고 남편 차 버리고 다 차 버리고 여자들이 달려왔다 이거예요.
남자들이 달려온 것이 아니라 여자들이 달려왔다는 겁니다. 그러니 뭐 보따리 쌀 시간도 없어 가지고 '음-' 이래 가지고 보따리 싸면서 나왔을 거예요. 그럴 때는 남편은 차표를 사 오고 혹은 차를 준비하고 아내는 보따리를 싸고 서로 합동 작전을 해야 시간에 맞게 나온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굿 바이' 하는 거예요. 뭐 남편 붙들고 키스해요? 키스는 무슨 키스예요? 키스도 안 하고 그저 '굿 바이' 이랬을 거라구요. 그렇다고 남편이 '저 저 키스도 안 해주고…' 이러는 것이 아니라, '어서 가소, 어서 가소' 이래 가지고 여기 왔더라 이거예요. (웃음) 또, 아이들까지도 '엄마, 엄마, 빨리 가, 빨리 가' 한 거예요.
자, 그렇게 와서 몇 년이 지나도 편지 한 번 안 하고 말이예요, 이렇게 갈라져서 사는 게 좋아요, 붙들고 사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붙들고 사는 거요」 그럼 뭐 오라고 한 게 틀렸게요?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물론 개인을 중심삼고는 같이 사는 게 좋지요. 그렇지만 공적일 때에는 그것이 개인보다도, 같이 못 살더라도 그게 더 좋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뭐가 좋으냐? 왜 좋으냐 이거예요? 미래가 좋습니다, 미래가. 미래가 좋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살면, 부모가 그렇게 살면 여러분들의 후손들은 모든 사람 앞에 우대받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요? 「예」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틀림없는 진리라구요. 우리는 어느것을 따라가느냐? 그것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걸 따라가는 통일교회가 참 길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예」
자, 여러분들 이다음에 결혼한다면 남편을 국제 기동대에 동원시켜서 일하게 할 거예요, 국내 기동대에 동원시켜서 일하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래요?「국제 기동대」 하나님은 공적인 입장에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지요?
여러분들은 누구를 따라가면 된다구요? 「페어런츠」 그래요. 페어런츠. 페어런츠가 산에 올라갈 때 '에이 나 싫어' 이럴래요, 그저 눈물이 나오고 땀이 나도 악착같이 따라갈래요? 어떻게 할래요?「악착같이 따라가겠습니다」 정말 그래요?「예」 '바다로 들어가라' 할 때는, 바다를 건너가야 되겠다 할 때는 어떻게 할래요?「가겠습니다」 가다가 죽으면 어떻게 해요? 그럼 부모가 먼저 죽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먼저 죽어야 되겠어요?「저희들이요」 정말 그래요?「예」 으흠, 정말 그래요? 「예」 집에서, 일반 사회에서 고생을 하는데 부모가 더 해야 되겠어요, 자식이 더 해야 되겠어요?「자식이요」 정말 그래요?「예」 좋다구요.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부모도 자식들을 위해서, 후대를 위해서 밤잠을 안 자고 염려를 하는 게 참된 부모입니다.
역사는 비참한 역사니 여기에서 우리의 책임이 뭐냐? 비참한 역사를 청산짓고 새로운 역사를 창건하는 일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붙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붙들어 가지고 사탄을 차야 됩니다. 사탄 개인을 찰 뿐만이 아니라 사탄의 가정, 사탄의 종족, 사탄의 세계를 차 버려야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생각할 때 한 여자가 사탄을 다 차 버렸다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다음에는 나에게 필요한 남편을 사탄세계에 가서 빼앗아 와야 됩니다. 같은 이치로 남자가 그렇다면, 남자가 사탄세계에 가서 자기에게 필요한 여자를 찾아와야 됩니다. 알겠지요? 그렇게 해야 되겠지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가는 길이나 참부모가 가는 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 혼자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일하고 있는데, 이 통일교회를 만든 이유가 뭐예요? 통일교회는 2세예요, 2세. 젊다구요. 알겠어요? 젊은 사람들이 전부 선생님을 따른다구요. 거 뭘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의 탕감노정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가정의 울타리가 있어야 됩니다. 가정의 울타리가 되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외적인 가정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내가 개인적으로 복귀하게 되면 가정을 복귀할 수 있는 상대가 벌어지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가정을 이루려면 종족적 기반을 닦아 놓고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가정을 만들어야 울타리가 된다구요, 울타리.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에 대해서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종족 기반을 닦았으면 말이예요, 민족적인 울타리를 찾아야 된다구요, 민족적인 울타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려면 활동도 국가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활동을 하는 거예요. 반대도 국가적으로 반대를 받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그 단계를 넘어간 후에는 세계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활동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그와 같은 역사과정을 지내 온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가정을 편성하는 것도 결혼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요, 종족을 편성하는 것도 결혼한 가정들이 많아지면 됩니다. 그것이 민족을 편성하면 민족적 기반이 되는 것이요, 국가를 편성하면 국가적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세계적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어떤 레벨이예요?「세계적인 레벨」 우리는 세계적 시대에 세계적인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 세계적인 레벨이 보호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영계가 우리를 보호해야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가 전적으로 통일교회의 울타리가 되어 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세계의 막힌 모든 담을 다 열어 놓아야 됩니다. 개인적인 담, 종족적인 담, 민족적인, 국가적인 담, 영계와 지상에 막혔던 담을 전부 다 탕감시켜 가지고 여기서 조건을 다 풀어 놓아야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 통일교회의 울타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을 전부 다 허물어 놓지 않으면 영계가 동서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울타리를 쳐 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을 뭘로 하느냐? 무엇을 통해서 하느냐 이거예요. 무엇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인뎀니티(indemnity;탕감)」인뎀니티는 인뎀니티인데 무슨 인뎀니티예요? 결혼을 통해서, 결혼을 통해서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웃음) 알겠어요?
보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하고 절연되고 사탄하고 한패 되어 모든 담을 만든 것이 뭣 때문이냐 하면 사탄을 중심하고 결혼했기 때문이라구요.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자기 멋대로 결혼하지만, 여기서는 하나님과 부모를 통해 가지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른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선생님한테 전부 다 축복받겠다고 이렇게 기다리고 있지요? 그렇지요?「예」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를 통해 가지고 결혼식장에 나가자, 그것을 기다리는 거라구요. 나는 영국 사람인데, 영국 신랑을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가라 사대 '너,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해라' 할 때 할 수 없이 아프리카 사람하고….(웃음) '아이구, 나는 백인이니까 죽어도 백인하고 해야 되겠다' 그래요?「아니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해주시는 대로요」 왜? 기분 나쁘지 않고 그게 좋아요? 그것은 흑백인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흑백인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 영국 사람하고 영국 사람하고 하는 것보다도 이렇게 해야 멋진 겁니다. 그래야 복귀섭리에 있어서 새로운 접을 붙일 수 있다 이거예요. 접붙이는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그 사람은 흑백인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조상. 영계에 가면 그 흑백인의 왕이 되는 거예요, 왕.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말 들으니까 할 만하지요? 백인 자리에서 킹(king;왕)이 되는 거나 그렇게 되어 가지고 킹이 되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엇을 통해서 하나 만든다구요?「결혼」 군사적으로 하나돼도 갈라지지만, 핏줄로 엮어…. 타락으로 잘못된 것을 핏줄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자, 흑인 가운데는 하나님의 성품이, 하나님의 핏줄이 통하지 않을까요?「아니요」 마찬가지예요? 「예」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한 나무예요, 한 나무. 뿌리는 마찬가지예요. 손가락의 피가 발의 피더러 '요놈의 피야, 너는 나하고 상관없으니 내 자리에 절대 못 온다' 그거 통해요? 냄새가 나는 발가락의 피를 보고 '아이구, 더러운 피야 ! 너 여기 뇌에 못 와, 못 와' 그래요? 어때요?
레버런 문이 말이지요, 무슨 팔자가 나빠서 이렇게 오색 인종을 전부다 식구로 만들려고 그래요? 얼마나 불편하겠나, 얼마나 골치덩어리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쉽겠어요? 「아니요」 그런다고 돈이 생겨요, 칭찬을 해요? 어디 가면 환영을 해요? 욕을 먹고, '아이구, 우리 아들딸을…' 하면서 부모가 반대하지 않나, 나라가 반대하지 않나, 그 무엇이 생기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말이나 서로 통하면 좋겠는데 이거 말도 못 하고…. 그렇게 몰상식하게 말도 안 통하고 결혼하는 게 세상에 어디 있어요? 그것도 정이나 들어서 산다면 또 모르겠는데 한번도 보지 못한 생사람끼리 처음 만나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으니, 그거 상식적으로 통해요? (웃음) 남편 한번 만나려면 통역자를 서로 찾아 다녀야 되고, 통역자를 데려오지 않으면 만나 가지고 얘기도 못 하고, 그게 무슨 결혼이예요? (웃음) 그게 편리한 결혼이예요, 불편한 결혼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불편하겠나 생각해 봐요? 얼마나 불편해요?
레버런 문이 머리가 나빠서 그렇게 하지요? (웃음) 말하는 것을 보면 그렇지도 않은데 왜 이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이제는 알겠어요? 결혼을 통해서 담에 구멍을 뚫어 가지고 들어갔다 나갔다 하면 그 담이 무너지지, 사랑 줄은, 핏줄은 끊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이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힘의 조직인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이게 통일교회의 제일 무서운 힘이예요. 사탄세계도 무서워하는 힘입니다. 영국도 무서워하고, 미국도 무서워하고, 공산당도 무서워하고, 다 무서워하는 놀음을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우리는 무난히 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러니 세계가 하나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독일하고 불란서하고 지금까지 반대하는데 암만 반대하더라도 우리 통일교회에서 결혼한 독일 사람하고 불란서 사람이 독일 국민이나 불란서 국민보다 많으면 '야 이놈들아, 오지 마라' 해도 따라온다구요. '아이고, 좋다 좋다. 이 씨(E C;유럽공동체) 이상 하려면 이래야 된다' 그러면 대번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 나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러고 보면 우리 통일교회가 제일 좋은 방법을, 하늘과 땅에서 제일 좋은 통일 방법을 갖고 있습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 부처끼리는 말이예요, 이렇게 묶어 놓지 않고 이렇게 묶어 놓아도 서로 사랑하고 산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세계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내가 요즘에 구라파에 와서 118쌍을 결혼시켜 줬는데 말이예요, 그 결혼을 한 나라 사람끼리 했어요, 어떻게 하다 보니까 섞어졌어요, 계획적으로 그렇게 됐어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 마음에 불란서니 영국이니 생각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없었다구요. 그렇다고 결혼한 사람끼리 '아이구, 야단났다. 이거 어떻게 사나. 아이구, 죽겠다' 그래요? (웃음) 어때요? 좋아하기만 해요, 울기만 해요?「좋아하기만 합니다」 (웃으심) 그러니까 이게 정상적인 사람들이예요, 미친 사람들이예요? 어떤 사람들이예요? 「미친 사람입니다」(웃음) 미친 사람은 미친 사람인데, 겉은 미쳤지만 속은 뭐예요? 「정상적입니다」 미친 것하고 정상적인 것하고 어떤 게 높은가요? 미친 것이 높으면 큰일나지만, 정상적인 것이 높으면 된다 이거예요. 그 미친 것이 좋아진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역사와 우리의 책임'이라고 했는데, 우리의 책임이 뭐냐? 세상에는 싸움을 해서 나라를 만들어 놓고, 뭐 국경을 만들어 놓고,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놓았지만, 우리의 책임은 그것을 다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따라서 우리의 국토는 어디냐? 이 세계예요. 지구성이 우리의 땅이예요. 내 땅이예요. 알겠어요?「예」
우리 나라가 어디예요? 우리 나라는 한 나라밖에 없습니다, 한 나라. 사랑으로 엮어진 한 나라, 하나님의 사랑의 결실이 될 한 나라밖에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본래 타락하지 않은 나라가 무슨 나라냐? 하나님의 사랑으로 묶어진 한 나라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나라입니다. 죽더라도 하나님 속에서 죽고, 나더라도 하나님 속에서 나는 거예요. 그게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나라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을 통해서, 선생님의 사상을 통해서, 선생님의 모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핏줄이 연결되어 있고, 생명이 연결되어 있고, 사랑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세 가지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은 여기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새로운 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이상의 가정에 그 핏줄을 받아 태어났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내 생명이 있는 한 내 피를 뽑을 수 없고, 내 생명이 있는 한 사랑을 뽑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내 피가 있는 한 생명을 끊을 수 없고, 사랑을 뽑을 수 없습니다. 또, 내 사랑이 있는 한 내 피를 뽑을 수 없고, 내 생명을 끊을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부모에게서 태어난 하늘나라의 아들딸이다, 선한 아들딸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우리는 뭘할 것이냐? 우리는 뭘해야 하느냐 하면 세계 사람들을 전부 다 철망에서 꺼내 놓아야 합니다. 이 길이 열렸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개인 철망을 다 끊어 놓자, 개인 철망을 끊어 주자는 거예요. 개인 철망만 끊어지면 후루룩 다 나가는 거예요. 그러나, 길은 열려져 있는데 전세계 사람들이 아직까지 개인 철망에 다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게 전도예요, 전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길을 누가, 이 하이웨이(highway;고속도로)를 누가 닦느냐? 선생님이 닦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책임이 뭐라구요? 하늘의 전통적인 핏줄을 따라 생명과 사랑을 하나로 묶는 것이 통일교회의 책임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여러분, 선생님이 아프리카에 가서 살게 되면 모두 다 아프리카에 가서 살고 싶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미국도 좋고 영국도 다 좋지만 말이예요, 아프리카에 가서 맨발 벗고 다니고, 차도 없이 걸어 다니더라도 아프리카에 가서 살고 싶다는 거라구요. 그래요?「예」
여기 영국 사람도 그래요?「예」 영국을 버리고 가겠다는 말이예요? 이 좋은 영국을? 아프리카에 가게 되면 맨발 벗고 다니고, 밥도 하루에 세 끼 먹던 것을 한 끼 먹어야 할 텐데 그래도 갈래요?「예」 아프리카에 서는 전부 다 훈도시(ふんどし)만 하고 있는데 여자들은 젖통을 내놓고 다닐래요? 여자들에게는 귀한 건데 이것을 내놓고 다닐래요? (웃음) 어때요? 그래도 좋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거기 가서 살면 그렇게라도 살겠다는 사람. 그거 정말인지 거짓말인지 나 연구해 봐야 되겠다구요. (웃음) 진짜 그렇다면 문제는 큰 거예요. 세계가 큰 소동이 벌어진다구요. 사탄세계에는 큰 소동이 벌어지고 큰일나게 된다구요. 그대신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야, 내 때가 됐다. 하하하' 그러실 겁니다. (웃음)
그까짓 세상이야 어떻든 우리는 이렇게 사는 게 좋고 말이예요.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 욕을 먹더라도 기분 좋거든요. 매를 맞고 앉아 있어도 말씀을 들으면 기분 좋거든요. 그렇지요?「예」 그러기에 우리는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렇지요?「예」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고 말이예요, 형편없이 피넛을 팔고, 초코렛을 팔 망정 꿈이 있고 희망이 있다 이겁니다. '앞으로 미래의 영국을 지도할 것이고, 세계를 살릴 것이다' 이런 꿈과 희망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피넛 한 통이 미국에 있는 원자탄보다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다구요. 이것을 통해서 희망이 통한다는 거예요. 암만 뭐 대포, 원자탄이라도 그것에서는 희망이 안 나온다구요.
자, 우리는 복귀시대니까, 하나님의 생명을 갖고, 사랑을 갖고,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후에는 뭘 해야 돼요? 하나님이 맨 처음에는 무엇을 창조했나요?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지요? 만물과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렇지요? 그 두 가지를 찾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와 같이 재창조 과정을 가니까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했듯이 우리도 만물을 복귀하는 거예요. 아담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만물을 복귀해서 하나님 대신 재창조의 주인 노릇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만물을 재창조하고 그다음에는 사람 재창조예요. 즉, 사람 만물을 재창조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거기에 사랑을 심는 거예요. 그 세 가지예요. 복귀 역사는 만물복귀, 사람복귀, 심정복귀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하느냐? 사람이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는 게 아닙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핏줄이 하나 못 되고 그것을 끊어 놓은 것이요, 생명을 끊어 놓은 것이요, 사랑을 끊어 놓은 겁니다. 이렇게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복귀, 즉 아담복귀, 해와복귀의 책임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대신자이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재창조 역사를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지었지요? 그다음에는 사랑이예요, 사랑. 그래서 구약시대는 만물을 찾기 위한 시대요, 신약시대는 자녀를 찾기 위한 시대요, 성약시대는 사랑을 찾자는 시대입니다. 구약시대는 만물, 물질을 희생시키는 탕감시대요, 신약시대는 사람을 중심삼은 탕감시대요, 지금 시대는 사랑을 중심삼은 탕감시대입니다. 신약시대는 예수로부터 피를 흘리면서 전부 다 죽었지요? 지금 시대는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려면 국제적인 결혼을 하라는 거예요,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알겠어요?「예」
국제결혼이 좋아요? 그게 어렵겠어요, 좋겠어요? 우리는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예요.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영국 사람을 사랑하고, 아프리카 사람을 사랑하고…. 흑인을 보면 불쌍하다구요. 이게 다 세계를 넘어서 심정의 십자가의 길을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 통일교회시대는 무슨 십자가를 지고 간다구요? 「심정의 십자가」 여러분들이 감사하고 가게 되면 세계는 다 하나되는 거예요. 이 3대만 지나가게 되면 다 받아들이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때는, 영계 갈 때는 여러분들이 자랑한다는 거예요. '야, 참 우리가 지상에서 놀라운 일을 했지. 천하가, 후대 사람이 다 저렇게 됐구만' 하면서…. 하나님에게 감사하고, 전체에게 감사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모든 가정은 세계의 별의별 가정의 형태를 대표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다고 통일교회에서 결혼한 사람들이 다 훌륭하지 않다구요. 하나 훌륭한 것은 그래도 뜻을 중심삼고 붙들고 사는 것, 그게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그것만 훌륭하지 다른 것은 없다구요. 축복가정들이라고 다 훌륭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도 자기들 원하는 대로 해주면 얼마나 좋겠나? 얼마나 좋겠어요?
또, 그렇다고 해서 나쁘지 않다구요. 그래, 지금부터 열심히 해도 여러분 후손들은 훌륭한 후손이 태어난다구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요전에 한국에 있는 우리 리틀엔젤스 학교에서 말이예요, 학생 가운데 십분의 일이 우리 아이들인데, 1등에서 10등까지 공부 잘하는 학생은 전부가 우리 아이들이예요. 십분의 일이라구요, 십분의 일. 선생님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박수)
여기서부터 이렇게 평면적으로 만나지만, 이렇게 퍼지는 게 아니라 입체적으로 커집니다. (손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만날 때는 평면적으로 만났지만 커 갈때는 아들딸을 통해 입체적으로 커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선한 조상으로서 죽겠다 이겁니다. 타락 인간들은 악한 조상으로 살다가 악한 조상으로 죽어갔지만, 우리는 선한 조상으로 살다가 선한 조상으로 죽어갈 것이다, 그게 다르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통일하는 패들입니다.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통일하는 패들입니다. 그다음에 우리는 선한 조상으로 죽어 가겠다 이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사명이다, 통일교회의 책임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가면서…. 알겠지요?
자, 신학생 가운데 이번에 책임자 배치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몇명인가 세어 보라구. 신학생들 이번에 가서 잘해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뭐냐 하면 그러한 입장에서의 기수입니다.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가면서 하나 만드는 입장에 서서 선한 조상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기수라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경제활동도 해야 되고, 전도도 해야 되고, 사랑의 십자가도 져야 됩니다. 책임자는 사랑의 십자가를 대표적으로 져야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성약시대에, 오늘날 우리 시대에 있어서 청산하고 완전히 탕감해야 됩니다. 역사적인 모든 것을 한꺼번에 점핑해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한 날 한꺼번에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책임자는 사랑의 십자가를 져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책임자로서 사랑의 십자가를 달갑게 질 수 있으면 여러분의 움직임은 반드시 발전합니다. 책임자가 부모를 대신한 입장에서 그런 일을 하느니만큼 여러분들도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늘나라,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책임을 위해서 힘차게 싸워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할 사람 손들어요.
여러분, 어저께 얘기한 거 확실히 알겠나요, 책임자로 나가는 사람들? 「예」 그리고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요원은 360집을 중심삼고 나가 가지고 전부 다 거기서 자고 다닐 수 있게끔 빨리빨리 만들라구요. 여기 신학생들이 한 거와 마찬가지로 가서 설명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전도해서 강의해 주라는 거예요. 블럭(block;구역)마다 20명이 있으면 20명을 네 개팀으로 다섯 명씩 만들어 가지고 순회 다니면서 격려해 주고, 그러면서 만날 장소를 정해 놓고 순방하면서 센터에 데려다 강의해 줄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낮에는 돌아다니고 저녁에는 들어와서 강의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장소를 잡으라구요. 책임자들도 가서 장소를 잡으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하면서 전부 다 관리해야 됩니다. 책임자는 4개 지구도 관리하고, 4개 개체 지역도 관리한다 그 말이라구요. 자기 책임 지역도 만드는 거예요. 자기도 전도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모범이 되어야 돼요. 본을 보여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책임자는 하나, 둘, 셋, 연결된 책임이 있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그다음에는 자기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셋…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자기 것이 있다구요. 「이것은 세 개가 더 되잖습니까?(통역자)」이것은 세개가 더 되지. 다섯 개지. 사오 이십(4 × 5=20), 20명이니까 다섯 개지, 그다음에는 자기까지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책임자는 이렇게 중한 책임을 많이 졌기 때문에 중한 거라구요.
이것은 개인 목적이요, 이렇게 되면 이것은 개인 목적인 동시에 가정 목적이기 때문에, 국가 목적과 같습니다. 우리 원리에 3대상목적이란게 있지요? 이것이 아버지라면 이것은 어머니고, 이것은 아들입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그런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책임자들은 매일 전화로 연락하는 거예요. 지시하고, 보고 받고…. 그래서 7일수련회라든가 21일수련회를 계획하는 거예요. 그리고 개인적인 2일수련회를 여기서 하는 거예요. 또, 7일수련회까지 할 수 있으면 하라는 거예요. 할 수 있으면 좋다는 거예요. 그런데 7일수련회를 따로 하느니 한꺼번에 같이 하면 더 편리할 것입니다. 한 자리에 모아 가지고 여기서 해야 전도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때는 여기 누구 한 사람만 도와 주면 되는 겁니다. 돌아가면서 한 사람씩, 여기 책임자로 들어와서 한 사람씩 교대하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7일수련회 한다고 전부 다 오고, 21수련회 한다고 전부 다 오라는 게 아니예요. 한 사람씩 교대로 오라는 거예요. 여기 책임자는 언제나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여러분들 뭐 질문 없어요? 알았어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가면 어떻게 하든지 다 내보내는 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사람을 데리고 와야 들어오지, 그러지 않으면 못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들이 전부 다 자기 있는 집에서 2일씩 수련하면 그게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센터들은 전부 다 일본에서 프로젝터(projecter;영사기)를 사고, 미국에서 테이프를 준비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우리가 교회에서 쓰는 테이프 말이예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라든가 양키 스타디움 대회라든가, 그다음에 1,800쌍 축복행사 필름이라든가 여섯 개의 필름을 내일 모래 올 때 전부 다 가져오라고 지시했다구요. 그 테이프에는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라든가 1,800쌍 축복행사 같은 것이 다 갖추어져 있다구요. (박수)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각 지역에서 하고 있는 영화는 얼마든지 그 지방에 가 가지고 빌릴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재미있는 프로를 중심삼고 오게 해 가지고, 오면 어떻게 하든지 수련회에 집어 넣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이번 신학생들이 어떻게 활용하는지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캐빈 어디 있나? 어디 갔어. 불러 오라구요. 밴(van;유개운반차) 팀 네 개 팀을 여러분에게 배정해 줘야 되겠어요. 책임자는 누구고 그러니까 여러분들 관리하에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그 지역을 중심삼고 어느 도시나, 고등학교가 있는 도시는 어디든지 가게끔 하고, 또 식당이든지 어디든지 전부 다 활동하기에 편리할 수 있게끔, 모든 사람 앞에서 고우 월드 브라스 밴드(Go World Brass Band)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각자 악기를 다룰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 책임자는 이제부터 그 밴을 중심삼은 팀 외에 한 팀을 더 만들고 오겠다 하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전체에게 통일교회를 전부 다 알려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제일 좋은 게 브라스 밴드라는 거예요. 꽝창꽝창 하면 '뭐가 꽝창꽝창했어? 하고 다 물어 본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 통일교회 악대가 와서 이랬다'고 전부 다 소문내는 거예요. 대번에 관심이 있는 거예요. 다 안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다 안다는 것입니다.
설교를 하는 것은 소문이 안 나지만, 이거 꽝창꽝창하면…. 이렇게 한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만 하면 전부 와 보고 싶다는 거예요. ‘야, 그거 한번 가 보면 좋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지역에는 전체가 모르는 사람이 없다 하리만큼 여러분들이 관여해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여기 악단 있어요? 악대 있어요? 여기 고우 월드 브라스 밴드 있어요?「없습니다」 그럼 다 어디 갔어요? 악대들이 지금 어디 어디에 가 있느냐 말이예요. 「1번 팀은 웨일즈에 있고, 2번 팀은 런던에 있습니다(통역자)」그다음에 5번 팀은 머리에 있나? 중부에 있나? 「5번 팀은 중부에 없답니다」 그다음에는? 「3번 팀은 스코틀랜드에 있습니다」 그러면 그거 배치할 수 있어요? 「예」 그럼 책임자 잠깐 일어서라구. 임자는 여섯번째야.
자, 어디 가 있다고? 스코틀랜드에 3번 팀이 있고, 너도 그 팀에 속해 있지? 맞아?「예」 그다음에? 「4번 팀은 맨체스타에 있습니다」 맨체스타! 지금 도는 건 어디를 도는 거예요? 자기들이 계획해서 도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너하고 의논해서 계획하라는 거야. 금년에 어디어디 간다는 걸 보고 받게끔 하라구. 여러분들한테도 속해 있지만, 또 이 캐빈한테도 속해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 활동하는 관리는 여러분들이 하고, 기술을 가르쳐 주고, 모든 지도하는 것은 캐빈이 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너는 넘버 화이브(number five;다섯번째)야. 또 그다음에. 1번 팀은?「웨일즈」 알겠지요? 런던은 2번 팀, 그다음에는 일본팀도 있으니까 활용하라는 거예요. 또, 뭔가? 뉴 호프 싱어즈(New Hope Singers;새소망 합창단). 의논을 해서 활용하라구요. 이놈들! 런던 팀은 빨리 해서 한 팀을 더 만들라구. 그래서 너 있는 곳 (뉴호프 싱어즈 있는 곳)에서 한 번 했으면 너 있는 곳(런던 팀 있는 곳)에 가서 한 번 하고, 엇바꿔 왔다갔다하라는 거야. (박수. 각자 팀장들 소개함)
선생님이 한번 순회할 때 만날 텐데, 여기서 끝나고 한번 순회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때는 식구들이 모일 장소가 있겠나? 그때는 내가 전부 순회할 수 없다구요. 그때는 어떡하든지 불러모으라구요. 서서라도 얘기하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기 이만한 데에 2백 명이 들어간다구요, 2백 명. (웃음) 다 서는 거예요. 서는 것도 이렇게 빽빽히 들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설 자리도 없어서 말이예요. 사과 궤짝을 꺼꾸로 엎어 놓고 하는 거에요. 테이블이 뭐 필요해요? 사과 궤짝을 엎어 놓으면 끄떡없다구요.
선생님이 순회간다 할 때, 여러분들이 필요하면 모으고 필요하지 않으면 안 모아도 괜찮다구요. 지방 사람들 열심히 일하게 하려면…. 그때는 장소를 좀 넓은 데를 택해 가지고 해도 괜찮다구요. 다 가까우니까. 다른 곳보다 우리 교회 좀 넓은 데로 모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관리 내에. 알겠지요? 「예」
그래서 순회만 끝나면 선생님이 책임 다한 거예요. 영국에 대한 책임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어디를 가든지 선생님 가는 데를 알려고 하지 말라구요. 어디 가든지. 죽 구라파를 돌고 그럴 텐데, 어디 가더라도 알 필요가 없는 거예요. 절대 묻지 말라구요. 집에 있는 사람이나 여기 있는 사람들이나 선생님이 있더라도 모른다 하면 모르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누가 물어 보면 절대 모른다고 하는 거예요.
내가 필요하면 자기들이 알 필요가 있지만, 내가 필요 없으니 묻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할 수 없어요. 공산당이 많고 우리를 위협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의 안전을 위해서 불가피하다 이겁니다. 그러니 그게 다 선생님을 위하는 일이라구요. 그리고 선생님 생각이 나거들랑 기도 열심히 하고 일을 열심히 하라구요. 알겠지요? 「예」
신학생들은 이제 본때를 보여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간 다음에 사흘 동안은 누가 책임자라구요? 거기에 도착해서 나흘부터는 자기가 책임자 되는 거예요. 하는 데는 지금까지 한 것보다 몇 배 강력히 내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흘은 특별히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하던 식으로 하는 거예요. 알지요? 지금까지 어떻게 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빨리 가라구요. 집에 다 돌아가라구요. 빨리 돌아가서 40일 동안에 세 사람씩 전도하라구요. 어저께 두 사람 떠났는데…. 신학생들은 40일간에 몇 명을 하느냐? 그 배를 하라구요, 배. 그래서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이번에 여러분들이 잘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때문에 런던도 그렇게 하고, 미국도 그렇게 한다구요. 이번 회의에서 선생님이 지시했다구요. 런던에서 이렇게 하니 너희들도 이렇게 하라고 했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그렇게 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제 구라파도 다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내가 하나 물어보겠는데, 360집을 왜 택한다구요? 「1년을 대표…」1년을 대표하는데, 이 해를 역사적인 해로 생각해 가지고 세계 역사 가운데 모든 햇수를 대표한 수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도수(度數)로 말하면 360도예요. 도수로 말하면 360도라구요, 전부가. 이세계, 원형, 구형 세계가 다 들어갑니다. 역사가 들어가고, 세계가 들어간다는 의미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집들 가운데 360개 족속이 전부 다 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그것을 내가 하나 만든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거기서 왜 열두 집을 택한다구요? 1년은 열두 달의 연장이예요. 열두 달은 360일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영적 입장으로 보게 된다면 열두 진주문이 연결되어 있고, 온 영계까지 연결됩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성경 역사로 보게 된다면 무엇을 상징한다구요? 야곱시대 야곱의 열두 아들, 모세시대(열두 지파), 예수시대(열두 제자) 다 열둘이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그다음에 이 열두 수라는 것은 가정입니다. 하나의 종족형입니다. 종족형이다 이겁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형이다 이겁니다. 종족의 중심이 됩니다.
그다음에 셋은 무엇이라구요? 그것은 석 달을 대신하고, 동서남북을 대신합니다. 동서남북 중 정월, 이월, 삼월, 석 달은 동쪽이예요. 동쪽이 석 달이요, 남쪽이 석 달이요, 북쪽이 석 달이요, 서쪽이 석 달이요, 모두 석 달씩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방향을 말하는 거예요, 방향을. 동서남북은 4계절을 상징합니다. 그래 한 계절이 석 달씩 되어 있다 이거예요, 석 달씩. 알겠지요? 천지 도수를 맞춘 것입니다. 여기에는 이스라엘 나라가 들어가 있고, 모든 역사가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또, 그다음에 그 셋은 무엇을 상징한다구요? 아담가정, 노아가정, 아브라함가정을 상징하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 삼대를 상징합니다. 그다음에는 세 아들을 상징합니다. 아담가정의 세 아들을 상징하고, 노아가정의 세 아들을 상징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노정에 있어서 내가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려면 아담가정을 복귀해야 되고, 아담가정을 복귀해 가지고는 노아가정을 복귀해야 되고, 노아가정을 복귀해 가지고는 야곱가정을 복귀해야 됩니다. 전부 다 복귀해야 됩니다. 같다는 거예요. '둘 플러스 셋' 이것이 부모고, 여기에 플러스 셋, 플러스 셋하면 여덟 식구가 되지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이거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무엇을 복귀해야 하느냐? 야곱시대에 가 가지고 열 둘이 됐습니다. 여기서부터 평면이 벌어지는 거예요. 평면이 벌어져요. 사방이 여기서 벌어진다구요. 여기서는 사방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구하려니… 이것이 세 아들이예요, 세 아들.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이 결혼하고, 여러분들의 믿음의 아들딸이 결혼하면 여덟 사람이 되지요? 세 사람을 전도하는 것은 그것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 세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열두 가정 되고,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72가정, 72가정 중심삼고 120가정, 이렇게 복귀하는 거예요. 이것이 비로소 소생이 되고, 장성이 되고,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이 종족형이라면 이것이 민족형이기 때문에, 이 민족형을 중심삼은…. 이것이 가정형이고, 이것이 가정형이면 이것이 종족형이고, 이것은 민족형입니다. 이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했으면 이 가정과 합해 가지고 종족 기반이 되고, 여기서부터 민족적 탕감시대, 이스라엘 나라 탕감시대, 세계적 탕감시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예수가 84명만 있었으면 이스라엘 나라를 움직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왜 72인이냐 하면, 70명이 아니라구요. 성경에 보게 되면 72인으로도 돼 있고, 70명으로도 돼 있지만, 원래는 12에다 6배를 하니까 이것이 72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120명,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후 오순절에 120명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건 세계 대표형입니다.
선생님시대는 이것을 맞추어 나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아까 말한 가정이요, 그다음에 여기서 124가정, 여기서 4가정은 뭐냐 하면 범죄자도 들어가는 거예요, 범죄자. 세상의 악한 사람도 들어가요. 전과자도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그런 사람도 전부다 살아나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다음에는 뭐냐 430가정이예요.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출발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세계 가나안 복지로 출발한 거예요. 430년에 출발한 것을 이때는 4,300년을 대표한 43수를 맞춘 거예요. 거기서 전부 다 나가는 거예요. 나가는 데는 단위가 뭐냐 하면 개인 단위가 아니라, 가정 단위입니다. 가정을 끌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단위가 개인이 아니예요. 가정이예요, 가정.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을 버리고 나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가정을 버리고 나가면 안 돼요.
또, 모세는 이스라엘 나라 사람을 버리면 안 돼요. 전부 다 이끌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감옥에 이스라엘 사람이 있더라도 그 사람을 빼서 데리고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수를 대표해서 430쌍을 축복한 거예요. 430가정에는 모든 민족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선한 사람, 종교인, 모든 사람이 다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자, 이 3수 4수는 7수가 되고, 또 3수 4수는 12수가 되고 다 통합니다. 3수도 중심수로 3단계를 상징하고, 그다음에 4수는 동서남북을 상징합니다. 동서남북 사위기대가 생기는 거예요.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4를 3으로 나누면 말이예요, 3으로 나누면 하나가 남아요. 하늘 하나, 땅 하나, 전부 다 상대수가 되는 거예요. 이건 하늘의 하나요, 땅의 하나입니다. 전부가 원리적인 수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12수에서 40수도 나오고, 30수도 나오고, 120수도 나오고, 다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한 달 30일도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수가 여기에 다 들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430가정을 중심삼고 4천 3백년을 우리가 출발하는 거예요. 한 단계가 높다구요. 바로 그해가 그해라구요. 알겠어요? 여기에 다 들어갔다구요. 한국 민족은 물론이요, 세계 민족까지. 한국은 세계 대표로 전부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넓혀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전부 다 천국갈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믿기만 하면 누구라도 천국갈 길이 열렸습니다. 죄인이건 선한 사람이건…. 그러면서 전국적으로 통일교회를 믿으라고 선포하는 거예요. 전국민에게 전부 다 알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을 세계로 연결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1965년에 사람을 찾았고, 사람을 찾았으니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땅으로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땅을 찾아야 돼요. 가나안 땅을 찾아야 된다구요. 찾아 가지고 연결 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40개 국을 중심삼고 3배가 되는 120개 성지를 택한 거예요.
여기서 뭘하느냐? 여기서 한국 땅을 연결시킨다는 거예요, 40개 국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에 돌과 흙을 갖다 심은 거예요. 그다음에 사람…. 그것은 사람의 몸과 마음을 상징해요. 몸은 흙이요, 뼈는 돌입니다. 이렇게 상징한다는 거예요. 예수님은 돌을 상징하고, 우리 인간은 살을 상징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하늘과 땅도 상징한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이것을 사람하고 사람하고 합해서 연결시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때 네 사람이 가는 거예요, 네 사람이. 사위기대면 사위기대를 편성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120개 성지에 한국 땅과 한국 돌과 한국 사람을 상징적으로 심는다, 연결시킨다 이거예요. 여기는 미래의 가나안 땅입니다, 미래의 가나안 땅. 그 영적 기준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자, 그래서 그 땅을 중심삼고 거기 가서 기도하는 통일교회가 벌어지면 영계와 그 땅을 중심삼은 국민이 전부 다 협조하는 것입니다. 재림하는 거예요. 그것이 사방으로 자꾸 확대해 나간다는 거예요. 자꾸 연결됩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택해 놓고는 뭘했느냐 하면, 여기에 430가정을 대표한 온 세계, 구라파와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3개 국에 430쌍을 상대적으로 만든 거예요. 축복가정을 상대적으로 만든 거예요. 이 성지택한 기반 위에 43가정을 세계에서 축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한국의 430가정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상대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다음에는 뭐냐? 그다음에는 777쌍입니다. 이것은 전세계적이예요. 전세계적으로 끌어올리는 거예요. 이 결혼이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천적으로 끝나는 거다 이거예요. 이건 하늘적으로 전세계가 들어가는 거예요, 전세계가. 여기서부터 국제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국제결혼을 시킨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1800쌍. 18은 6의 3배예요, 6의 3배. 이것은 사탄수를 말하는 거예요. 6수의 3배라구요. 6수는 뭐냐 하면 사탄수예요, 사탄수. 그래 누구든지, 사탄세계의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선민이나 아니나 누구나 다 집어넣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어떻게 했느냐 하면 말이지요. 3년 안 된 사람도 다 축복해 줬다구요. 1년 반짜리도 해주고, 될 수 있으면 1년 열두 달 지난 사람, 12수를 넘는 사람은 다 축복해 주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특권을 가지고 얼마 안 된 사람도 전부 다 거기에 집어넣었다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온 세계 사람, 어떠한 사람이든지 전부 다 천국갈 수 있는 가정적 문을 열어 놓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12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된다는 거예요, 12지파. 그와 같은 것을 전부 다 연결시키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그러니까 여러분도 결국은 열두 사람, 72명, 예수가 하지 못한 84명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자 이거예요. 통일교회 반대만 안 하면 이것은 7년도 안 간다구요. 7년이 아니라 70일 이내에, 아니 30일도 안 걸린다구요. 21일, 삼칠은 이십일(3×7=21) 21일도 안 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을 무엇으로 묶어 나갔나요? 가정이지요? 아까 말했듯이 무엇으로 하나 만든다구요?「결혼」 결혼. 알겠어요? 그런 놀음을 선생님은 핍박받으면서 했습니다. 한국도 국가적으로 반대했다가 이제 피폐하게 됐지요. 일본도 얼마나 반대했어요? 일본도 반대하고, 미국도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하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오려니 서구 사회에서는 국제결혼 뭐… 마음대로 이혼하고, 마음대로 갈라지고, '결혼은 아무렇게나 해도 좋다' 이런 풍조를 세계적으로 만든 거예요. 국제결혼 해도 문제가 너무 많다구요. 이것은 우리가 일하기 좋게 하기 위해서 전부 다 이렇게 만든 거예요. 또, 나라를 버리고, 다 버리고 나가더라도 무슨 문제냐 이거예요. 그 놀음 하겠으니 하나님도 다 고향을 버리고 이 놀음 하게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히피, 이피들이 다 나오는 거예요. 그들은 지옥가는 히피요, 우리는 천국가는 히피입니다. 저쪽은 마음대로 결혼을 해 가지고 타락하지만, 우리는 축복받고 결혼해 가지고 천국 간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게 전부 탕감복귀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그걸 다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시대를 발표할 수 있다 이거예요. 워싱턴 대회 끝나고 세계적 중심 국가와 싸워 가지고 이기는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새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아까 말하던 모든 영계를 전부 다 우리의 울타리로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영계가 마음대로 와서 울타리가 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게, 전진과 비약을 하라 이거예요. 왜 그러냐? 사탄이 직접 역사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탄이 역사하려면 영계가 개입했기 때문에 영적 세계하고 천사하고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문제를 일으키면 영계에서 싸워 준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영계에서 재림했다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재림했다는 거예요. 울타리가 전부 다 됐다는 겁니다. 영적으로 선한 천사장들이 전부 다 싸워 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타락하지 않은 세계권 울타리가 돼 있고,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울타리가 돼 있기에, 타락한 천사장이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과 싸우면 지게 마련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골리앗과 다윗이 싸운 것과 마찬가지로 싸우라는 것입니다.
자, 이번에 프레이저 위원회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우리가 싸웠습니다. 또, 일본을 중심삼고 공산당과 싸우고 있습니다. 통일교회하고 일본 공산당하고 지금 대대적으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도 공산당하고 싸우고, 일본도 공산당하고 싸우고, 미국도 공산당하고 싸웁니다. 미국의 프레이저 의원 그거 공산당이라구요, 공산당.
지금 내가 영국에 와서 일하고 있는데, 영국은 보조국이예요. 본래는 영국이 소련하고…. 영국이 나쁘다구요. 소련하고 먼저 가까와졌다는 거예요. 중공도 먼저 공인하고 말이예요. 소련도 먼저 갔다 이거예요. 중공 선수도 자유세계 가운데 영국을 제일 먼저 가지 않았어요? 영국에 먼저 갔다는 거예요. 이제는 소련을 대해서 반대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국은 전부 떨어져 가지고 회개할 기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이때에 나타나서 영국을 돌려 놓으려고 한다구요.
여기 구라파에서 말이예요. 영국이 독일만도 못하고, 불란서만도 못한 3국으로 떨어졌다구요. 지금 경제적으로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석유가 나고 이런 것은 다 한 때 영국을 불쌍히 봤기 때문이예요. 석유가 나와 가지고 이제 80년대에 가면 자립할 수 있는 단계에 올라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영국을 잡고 흔들면 흔들릴 수 있고, 우리에게 귀를 솔깃해 가지고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전부 다 주목해 가지고 '우리 살 길 있나 보자'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때라구요. 역사적으로, 우리 기동대가 지금까지 활동하는데 반대 안 하고 지금까지…. 반대할 수 없어요. 국회에서 국회의원 전부 다 빌고 이랬기 때문에 좋은 정지 작업이 됐다구요. 알겠어요?
자, 잉글랜드(England)라는 말을 나는 밍글랜드(Mingleland)라고 생각해요, 밍글랜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밍글랜드가 뭐예요? 「섞는다는…」 다 아누만. 섞는다는 거예요. 그래 구라파를 섞고, 영국을 섞고, 독일을 섞고…. 여기서 그러지 않았어요? 밍글랜드 되지 않았어요? (웃음) 알겠어요? 위로 올라가자는 거예요. 그렇다고 영국의 이름이 지금부터 밍글랜드가 되라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잉글랜드가 밍글랜드 될 때는 구라파의 중심이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웃으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 때가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미국의 젊은이들 중에 제일 신앙이 좋고, 제일 귀한 것을 이 밍글랜드에 갖다가 처박아 놓는 겁니다. 복귀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전부 다. 알겠어요?
그 옛날 세상 역사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이 미국은 반역자예요, 반역자. 그러나 우리는 미워하지 말고 사랑하자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 젊은이들은 옛날에 영국 통치시대의 그 어떠한 누구보다도 이 영국을 사랑할 수 있는 일을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연결된다 이겁니다. 미국이 독립하기 전, 그때 영국의 휘하에 있던 미국 땅에서 산 어떤 애국자보다도 영국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독립하기 전에 영국을 사랑한 사람들보다도 영국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 사람들이 신학생들을 전부 따라간다 이거예요. 미국을 따라가는 놀음을 하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과 영국은 하나다' 해야 됩니다. 그래야 미국도, 영국도 산다구요. 소련이 공격할 때 하나되어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망합니다. 미국이 협조 안 하면 영국이 살 수 있나요? '하나다' 해야 협조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알았어요?
그래서 이번에 두번째 되는 이 패들은 말이예요. 첫번은 구라파 패들을 전부 섞어서 했지만, 이번에는 미국 패들을 전부 다…. 구라파가 하나되고 미국이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에 미국 패들을 전부 다 책임자로 세웠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그리고 이번 순회사들은 말이예요. 한국 사람이 들어갔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일본 사람이 들어갔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미국 사람이 들어갔다 이거예요. 세 나라 사람이… 순회사 총책임자는 한국의 김원필입니다. 영국 책임자는 데니스입니다. 그다음 그 꼭대기에 내가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이러한 역사적 의의가 이 40일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돌아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세계적인 사명시대에…
금년에 들어와서 본격적으로 홈 처치 시스템(home church system)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여러분들도 이제 홈처치 운동을 위해 영국의 런던에 와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 다 조건이라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렇게 했으니까 이제 가서 가르쳐 주라구요. 보라구요. 신학교 나온 사람들을 선생님이 잡아다가 이렇게 했으니, 신학교 안 나온 사람이야 뭐 물론이지요.
자,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40일 동안 전부 다 준비하지 않았어요? 40일 동안 준비했는데도 못 하겠어요? 알겠지요, 책임자들? 그래서 세계적으로 가인적인 홈 처치를 만들어야 세계적으로 고향적인 홈 처치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거 맞잖아요? 그다음에 세계적으로 아벨 홈 처치 시대로 들어가야 되는 게 아니냐. 그래야 여러분의 집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고향에 가서 전도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세 사람만 전도하고 빨리 돌아가라는 거예요. 돌아가라구요. 세 사람만 하면 노아 가정 자리에 서고…. 그다음에 전부 연결시켜서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 나라 가인형 만들어 놓으면 말이예요,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기반 닦았으니 그다음엔 자기 가정에 돌아가더라도 가정에서부터 세계까지 갈 다리가 놓아진다 이거예요. 딱 맞지요. 국가적 가인 기반 닦고, 그다음에 국가적 아벨 기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결국은 선생님이 이와 같은 세계적인 다리를 놓아서 조건적인 기반을 세웠다고 볼 수 있다 이거예요.
동쪽이면 동쪽, 열두 달 가운데 석 달이 있는 것과 같이 3수를 중심삼고 동쪽이 벌어진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에 나의 방향을 가질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선생님이 영국을 택한 것은 미국을 택한 것보다 잘했다 이겁니다. 그러한 역사적 사명을 걸고 지금 이 싸움을 한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싸워 줘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여기 영국에서 책임하고 돌아가게 되면, 미국이 선생님 대해서 푸대접하는 것도 탕감했다 하는 조건을 그냥 세울 수 있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시러 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 구라파 사람 잘못한 것 다 탕감해 주고, 미국 사람 잘못한 거 다 탕감해 주겠습니다. 용서하고 돌아갑시다' 하는 격이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책임 다하고 돌아갈 때는 말이예요, 11월즘 되면 다 돌아갈 거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그때는 미국에 여러분들을 데려다가 고생시켜야 돼요. 고생시켜야 된다구요. 감사해요, 불평해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야 돼요. 선생님 대신 전부 다 하라구요. 내가 앞서서 열심히 할 것인데, 내 대신 전부 다 하라구요. '선생님이 여기 영국에 없어도 좋습니다. 없으면 더 좋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그러면 이제 미국 식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 사람이 하나되고, 독일 사람이 하나되고, 불란서 사람이 하나되고, 이태리 사람이 하나되고, 구라파 사람이 다 하나되라 이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은 지금 조금만 더 가게 되면 말이예요, 독일 패당이 생겨날 때가 왔다구요. 미국이 말이예요, 미국이. 독일계, 유대계, 무슨 계… 전부 다 패당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 전에 우리가 하나되는 거예요. 미국 식구들이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기 나라가 갈라질 수 있는 위험성을 여기 외국에 나와서 방지하는 놀음을 자기가 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 사람들? 그러한 역사적 의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책임자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님이 이번에 애기 낳은 것이 열한번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의 상태가 상당히 좋지 않아요. 중간에 나간 것도 아마 그래서 나간 것 같아요. 올라가 쉬는 게 좋겠어요. 내가 잘 안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내가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오늘은 '소명을 받은 우리들'이란 제목을 가지고 말씀하겠어요.이 자리에 앉은 식구들 가운데는 여러 나라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곳에서 출발해 가지고 두 그룹으로 갈라져서 이렇게 모인 사람들도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동서로 갈라져 세계를 일주해 가지고 모이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담 해와 한 조상에서 갈라진 것과 같이 같이 있던 곳에서 출발해서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전부 다 세계를 통해서 모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나라의 문화배경이 다르고, 습관이 다르고, 생활배경이 다른 그러한 과정을 거치는 동안에 언어도 다르고, 모든 습관도 다른 사람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성경에 바벨탑을 쌓음으로 말미암아 언어가 갈라졌다고 하지만, 하여튼 어떠한 인연 가운데 갈라졌던 것을 다시 모으는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자, 이러한 입장에서 현재 여러분의 입장에서부터 까꾸로 한번 올라가 본다면 아담 해와까지 올라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선조를 통해서 보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조상들의 모든 요소를 전부 다 지니고 있습니다. 어떤 몇천 대 되는 조상의 요소가 조금씩이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유전의 법칙에서 아는 바와 마찬가지로, 부모로부터 아들딸이 태어나면 그 아들딸이 부모만 닮지는 않는다 이거예요. 조상 중의 그 누구를 닮아 온다 이겁니다. 동양 사회에서는 그걸 직접 안 느끼지만, 서양 사회에서는 그걸 직접 느낍니다.
동양에 가게 되면 전부 머리가 까맣고, 눈도 다 까맣고, 그렇기 때문에 모르지만, 여기는 노랑머리 가진 사람이 낳는 아들도 까만 머리가 있다 이거예요. 어디 여러분 중에 부모의 머리카락 색깔이 다른 사람 손들어 봐요. 이거 봐요. 있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수천 대의 모든 조상들의 피를 연결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생리학적으로도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부계로 봐도 그렇게 전통이 연결되었지만, 모계로 보면 이건 전부 다 옆으로 들어왔어요. 이렇게 보면 나 한 사람이 결국은 세계와 연결되었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마더스 사이드(mother's side;모계)면 마더스 사이드의 요소도 받았기 때문에 전세계 인류가 연결된 어떤 요소를 지니고 있다 이겁니다. 그렇게 생각되지요?
만약에 어떤 볼 같은, 뭐라고 하나요? 요즈음에 애기들이 '푸―'하고 불면 풍선같이 커지는 껌 말이예요, 그런 것이 있다면 나 하나가 힘을 쓰면 둥그런 볼에서 삐져 나오는 그런 일이 많다구요. 나라는 걸 주장하게 되면, 뛰쳐 나가게 되면 둥그런 것이 툭 튀어 나온다구요. 둥그런데서 자기를 강조하게 되면, 힘을 써서 뛰쳐 나온다고 생각하게 되면 삐져 나온 것 같은 모양이 됩니다. 이 두드러진 것이 둥그런 데서 삐져 나왔다는 생각이 든다는 거예요.
이 가운데서 전부 다…. 이 머리카락 하나도 전부 다 내 것이 아니예요. 이렇게 볼 때 나는 공동사회물이다, 공동사회적 존재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만일에 내 몸에서 전부 다 자기 것을 찾아간다고 하는 운동이 벌어진다면 세계 사람이 다 나를 나누어 가져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기 것이 있나요? 없지요. 자기 것이 있어요, 어디?
이렇게 볼 때, 나를 생각할 때는 이런 공동적인 전체를 합한 데 있어서, 공동이익을 줄 수 있는 데 있어서의 주체적인 나를 세포들은 원할 것이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이익을 줄수 있는 주체, 전체에게 이익을 줄 수 있는 주체라고 하는 것을 인정하는 거예요. 이익이란 말 있지요? 공헌이란 말 보다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지 않고 나를 주장한다는 것은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모든 선조나 그러한 세계인들이 우리의 모든 세포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그 조상들이 원하는 길이 어떤 길이냐 하는 걸 생각할 때, 좋은 길이겠어요, 나쁜 길이겠어요?「좋은 길요」 좋은 길이 뭐예요, 좋은 길이? 젊은 처녀들은 젊은 총각을 좋아하는 것이 좋은 길이예요? (웃음) 배고플 때 뭘 만들어서 먹는 것도 좋은 것이고, 피곤할 때, 고달플 때 잠을 쿨쿨 자면 그것도 좋은 거예요? 여러분들, 이렇게 앉아서 허리가 아픈데 이렇게 해서 의자에 앉는 것도 좋은 것이지요?(웃음) 배고플 때 먹고, 놀고 싶을 때 놀고, 어려워 힘들 때 쉬고, 좋은 처녀 총각이 서로서로 사랑하고, 그거 다 좋은 거예요. 좋은 것으로 볼 수 있지만 그런 것을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거미줄같이 조상들을 중심삼고 좋은 길로 왔는데, 그 조상들이 여러분에게 원하는 것이 뭐냐 이겁니다, 그러면 그 조상들이 뭐라고 대답하겠나요? 여러분, 조상들이 보여요?「아니요」 그 조상들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아이고 ! 내가 젊었을 때 공부를 많이 못 했으니 공부를 해라. 아이고 ! 내가 젊었을 때 싸움을 많이 했으니 싸움을 하지 말아라. 뭐 어떻고 어떻고…' 많을 겁니다. 여러분, 그걸 생각해 봤어요? 2차대전 때 독일하고 싸우다 죽은 사람들은 '아이고 ! 독일을 때려부수고 독일 사람들을 전부 다 쓸어 버리는 것이 내 소원이다' 그런 조상도 있을 거라구요. 개인으로 가정으로 종족으로 전부 다 자기 원수가 있으면 원수를 갚아 달라고 할 것입니다.
자, 조상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원할 것이냐? 무엇을 해 달라고 할 것이냐? 조상들이 나쁜 것을 원한다면 그놈의 조상들을 다 쳐부숴야 하지만, 조상들이 영계에 가 보면 나쁘고 좋고 하는 것을 여러분보다 더 잘 알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조상들은 영계에 가 있으니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있는 걸 알 거라구요. 그렇겠지요? 지상에서는 몰랐지만 말이예요. 그거 알겠지요? 또 현재 세계가 어떤 상태에 있는가를 알겠지요?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가야 할 것인가도 알겠지요? 지금 나쁜 자리에 있으면, 왼쪽에 있으면 오른쪽으로 가야 할 것도 알 것이고 말이예요, 지금은 나쁘니 어서 빨리 좋은 자리로 가야 한다는 것도 알 것이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도 여기 있고, 영계도 여기 있는데, 우리 인간생활은 이 하나님과 영계를 따라가지 않고 딴 데, 하나님은 없다, 영계는 없다고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러면 아까 말하기를 조상들이 원하는 선한 길이 있다고 했는데 그 길이 무슨 길일 것이냐? '야, 너희들 전부 현재 가는 길이 좋은 길이다' 그러겠어요, '야야, 이 철없는 녀석들아! 여기를 박차고 뛰쳐 나오는 것이 좋은 길이다' 그러겠어요? 어떻겠나요? 여러분은 원하지 않더라도 영계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가는 것이 선한 길이겠어요,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여러분이 좋아하는 대로 가는 것이 선한 길이겠어요? 다르다구요. 하나님과 영계는 '이래라' 하고, 나는 '이래라' 하니, 나는 이게 좋은 일이니까 이건 나 좋은 일이고, 이건 저쪽 좋은 일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여러분이 현재 그런 상태라면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두번째 것이요」 왜 두번째예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듣기를 싫어합니다. 여러분. 다른 사람 말 듣기 좋아해요? 뭐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여기 여러분과 연결된 줄이 수만 개가 있는데 이걸 전부 다 끊어 버리고 나 혼자….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겠어요? '이게 뭐야? 이거 다 끊어 버리고….
'자, 그러면 내가 이렇게 가게 되면 이 줄이 잡아당기겠나요, 안 잡아 당기겠나요? 이 줄이 가만히 있겠나요, 이렇게 가겠나요? 이 줄이 나를 잡아당기면 누가 이기겠나요? 하나는 망해야 됩니다. 하나는 없어져야 됩니다. 둘이 다 공존할 수는 없습니다. 반드시 하나가 양보하든가, 지든가, 없어지든가 해야 됩니다.
다 끊어 버리고 '나 혼자, 나 혼자 ! 나 외는 없소. 나 혼자' 그래 혼자 됐나요? 그거 잘라 버릴 수 있어요? 여러분의 눈이 깜박깜박하는 것이 전부 다 달라요. 다른 것은 자기가 깜박거리고 싶어서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것은 하나도 없지요? 숨도 '내가 쉬기 시작하지, 자 몰라' 이랬어요? 심장의 피도 '출발' 해 가지고 동맥으로 흐르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명령해서 이 피가 흘러요? 여러분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여러분, 인형을 보면 참 재미있지요? 인형이 춤을 추는 것은 자기가 추고 싶어서 추나요? 마치 그와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나'라는 것은 세계를 대표한, 수많은 조상들의 공동이익을 위해서 내 가치를 인정하고, 내 주장을 전부 다 긍정하지만, 공동이익이 못 될 때는 전체를 부정할 것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이론적인 말이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이해돼요?「예」
그러면 조상들이 원하는 길을 간다면 조상들은 어떻겠어요? 잘해라, 잘해라 하면서 밀어 주겠나요, 잡아당기겠나요? 원하는 길을 간다면 밀어 줄 것이고, 손으로 받들어 줄 것입니다. 그렇겠지요?
그렇게 볼 때, 여러분은 모르지만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계시는 걸 안다고 했지요? 영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통치권 내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움직여라' 하면 움직입니다. 그것이 천국, 하늘나라의 헌법입니다. 그렇겠지요?
그러면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볼 때 그 하늘나라의 헌법이 기분 좋지 않을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좋지 않을 땐 어떻게 할 거예요? 원치 않을 때는 거기에 많은 제재가 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에 있는 조상들 가운데는 절대 지지 하는 패들, 그다음엔 중간 패들, 그다음엔 전부 반대하는 패들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계에도 지옥이 있다는 말이 가능한 말이다 하는 논리를 여기에서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연옥이라는 게 있지요, 중간 영계.
그럼 거기에서 마음이 편안하겠느냐? 어떨 것 같아요?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그 고통스러운 걸 벗어나기 위해서는 '나도 저 사람들 같이 되어야 할 텐데' 그렇게 바라고 있음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거 그렇겠지요? 그렇다면 그런 조상들의 입장에 서게 될 때 땅에 자기와 관계되어 있는 후손들에게 '야, 지상에 있는 후손들아 ! 나와 같은 고통스런 자리에 가라' 그러겠어요, '선한 사람이 되어 가지고 좋은 조상과 같은 자리에 오너라' 그러겠어요? 어떻게 말하겠느냐 이거예요? 왜 나 있는데 오라 하지, 나 있는 데 오지 말고 딴 데로 가라고 할까요? 왜, 왜, 왜 그래요? 그건 마치 세상에 악한 부모가 있다 하더라도 그 악한 부모는 자식에게 '악한 나같이 되지 말고 저 아무개같이 훌륭한 아들이 되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후손들이, 자기 자손들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그렇지요? 모든 사람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영화 같은 걸 보면 말이예요. 악당, 악돌이. 살인귀가 있다 할 때에, 그놈을 잡으려고 경찰이 몇만 명이 동원되어 가지고 고생하지만 이건 뱀장어같이 잘 빠져 나간다 이거예요. 잡으려 해도 잡을 수 없고. 1년, 2년, 10년 걸려도 못 잡았다 이거예요. 그러다가 어떠한 곳에서 만나 가지고 쫓아가고 도망가고 하다가 잡아서 때리고 수갑을 채우고 할 때 그거 기분 좋아하겠나요, 나빠하겠나요?
영화구경 하는 사람이 말할 수 없는 죄인이고, 용서할 수 없는 살인귀라면 영화를 바라보면서 영화에서 자기와 같은 사람이 도망다니다 그렇게 잡히는 걸 보면 '아이고 ! 왜 잡히나' 그러겠나요, '아이고 ! 잘 잡혔다' 하고 잡히는 것을 좋다고 하겠나요? 살인자나 갱 두목 등등 자기와 같은 다른 범죄자가 잡힐 때 자기도 모르게 박수를 친다구요.(웃음)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누구나 다 '아 ! 시원하다' 한다구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그렇지만 박수치는 자기 본성은 얼마나 고통스럽겠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영계에 여러분의 조상들이 암만 지상에서 악한 짓을 했던 사람들이라 해도 좋은 일하는 것은 좋다 하고, 나쁜 일하는 것은 나쁘다고 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잡아라'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그래 가지고 딱 잡아 보니 자기 후손이다 하게 될 때는 어떻게 하겠나요? 어떻게 하겠어요? '아이고, 잘했다' 하겠어요? '이 쌍것아' 할 겁니다. 그 조상들이 얼마나 고통받겠어요? 그렇겠지요?
이렇게 볼 때, 땅 위에 있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선한 길을 가야 됩니다. 잘못된 조상들도, 악한 조상들도 선하기를 바라고, 선한 조상들도 선하기를 바라고,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도 선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공법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영계도 마찬가지요, 우리도 마찬가지인데, 그 길이 어떤 길이냐? 하늘나라의 법에 의한 길 외에는 딴 길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럼 좋은 일은 무엇이냐? 하늘이 보나, 나라에서 보나, 영국 여왕이 보나, 국회가 보나, 사회가 보나, 개인이 보나, 종교적으로 보나 '그 사람은 옳은 일을 한다' 하는 그런 일이 좋은 일이다, '옳은 일을 한다' 하는 일을 하는 것이 좋은 일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의롭다, 의로운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국회에서 보더라도 의롭다, 사회에서 보더라도, 종교적으로 보나, 누가 보나, 어머니 아버지가 보나, 동생 누나가 보나, 전체가 보더라도 의로운 사람이다 해야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모든 사람이 의롭다고 하는데 그게 뭐예요? 무엇이 의로운 거예요? '배고플 때 밥 먹는 것이 의로운 거지 뭐' 그것도 의로운 것은 의로운 것인지 몰라도 배가 고프지만 참고 그 밥을 나보다 더 배고픈 사람을 위해서 주는 것이 더 의로운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나는 안 먹고 남 다 주는 것이 의로운 일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잠자는 것도 그래요. 잠자는 것도 좋다 이거예요. 잠이 올 때 잠자는 것도 좋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잠을 못 자는 사람을 위해서 잠을 덜 자고 희생하는 것이 의로운 일이라는 거예요. 잠을 못 자더라도 고생하는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서 못 자게 되면 그것이 더 의로운 일이라는 거예요. 잠을 덜 잔 것보다 못 잔 것이 더 의롭다는 것입니다.
또, 사랑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아이구 ! 당신 사랑합니다. 둘이 붙들고 살아야지요' 이래 사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그거 좋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갈라져 가지고 전체를 위해서 그 사랑까지 희생시키게 될 때는 그 의로움이 더 높다 이겁니다. 그렇게 평가하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고것만 그래요, 그것도 예외 없이 같은 페이스로 동시에 들어가는 거예요?「같습니다」 정말 그래요?「예」
그러면 내 생명은 하나밖에 없는데 이 생명을 그냥 뒀으면 백 살까지는 살았을 텐데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그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서 일하다 보니 내 생명이 50살 밖에 못 살았다 하게 될 때, 백 살 사는 것이 의로운 거예요, 50살 산 것이 의로운 거예요? 50살 살았으니 그 절반 의로운 거예요, 몇백 배 더 의로운 거예요?「몇백 배 더 의로운 겁니다」 그거 사실이예요?「예」 다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아닙니다」그게 더 의로운 거예요, 덜 의로운 거예요?「더 의로운 것입니다」 누가 의롭다고 했나? 그렇다는 것은 하늘땅이, 여러분 전부가, 남자나 여자나 다 마찬가지예요. 하늘이나 땅이나, 하나님이나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나 다 마찬가지다 그 말이예요. 알겠지요?
여기서 우리는 공통적인 결론을 하나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희생하라, 그렇게 전체를 위해서 자기를 희생시키는 길 외에는 선한 길이 없다, 의로운 길이 없다는 보편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자, 극단적인 예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영국을 위해서 영국 국민인 데니스가 죽는다. 나라를 위해서 데니스가 죽는다, 다시 말해서 에이(A)데니스, 비(B)데니스가 있어 같이 죽게 되었다 할 때, A 데니스는 '으 으―, 나는 나라를 위해서 애국을 하다가 죽소. 십자가에 죽소. 난 총살을 당해 죽소'할 때 총으로 꽝 쏴 죽였다 이거예요. 그런데 B데니스를 죽이는데 일주일에 눈 하나 빼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한 일주일 있다가 또 눈 하나를 빼고, 그다음엔 코를 잘라 버리고, 그다음 일주일 후에는 귀를 잘라 버리고, 그다음엔 팔을 잘라 버리고….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잘라 가지고 맨 나중에 쏴 죽였다 합시다. 그러면 하나님이 둘 중에 일등 애국자를 표창할 때 데니스 A를 표창하겠어요, 데니스 B를 표창하겠어요? 영국 여왕이 택한다면 어떤 사람을 택하겠어요?「데 니스 B요」 왜 데니스 B예요? 죽긴 마찬가지인데…. 왜 데니스 B예요? 「최고로 잔인하게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래 맞다구요. 최고로 잔인하게 죽었다구요. 그건 공통점이 아니예요. 여자들도 알지요? 여자들도 알아요?「예」 알긴 알아도 대답은 안 하고 고개만 끄덕끄덕하누만.(웃음) 여자들은 그런 것을 싫어한다구요.
애기가 말이예요. 조그만 애기가 동네에 나가 놀다가 싸워 가지고 울고 들어오면 부모가 '네가 먼저 때리고 맞아서 우느냐, 먼저 맞고 우느냐' 하지요? 그거 뭐 맞고 들어와서 울게 되면 몰라도, 먼저 때리고 울면서 들어오게 되면 ' 이 자식아' 한다구요. 그건 틀린 거라구요.
자, 먼저 맞고 희생하는 것이 의로운 길을 이루는 것이요, 선한 길을 이룰 수 있다 하는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 손들었다구요. 그거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젠 알았지요?
선한 일의 정의는, 의로운 일의 정의는 무엇이냐 할 때, 참고 희생하는 길 외에는 없다 하는 결론을 지었다구요. 더 참고 더 희생하는 길 외에는…. 그것이 선에 대한 정의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다 알았지요?
그러면, 그렇게 가는 것이 선은 선인데, 보다 선한 것이 뭐냐? 보다 선한 것이 뭐냐 이거예요. 선한 것 가운데 제일 선한 것이 무엇이냐 이겁니다. 그거 알고 싶지요? 간단하다구요. 그것을 지식으로 알고 가는 사람도 의로운 사람이요, 선한 사람입니다. 또, 역사적으로 우리나라 전통이, 우리 조상들이 그렇게 살았으니 나도 그렇게 사는 것이다, 그것도 좋은 거예요. 또, 여러분이 '아, 우리 통일교는 선생님이 고생했으니까 우리도 고생해야 돼' 그것도 좋은 거예요. 이렇게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만 그중에도 좋은 것은 자기 생명을 걸고, 사랑을 걸고 가는 인내와 희생의 길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거는 것보다도 사랑을 걸고 가는 것이 더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왜? 어째서? 사랑이 왜 그래요? 간단하다구요. 사랑이 제일 귀하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사랑이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사랑」 잘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이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사랑」 맞다구요. 여러분이 태어날 때 어떠니 아버지 사랑에서부터 태어났지요? 남자는 하늘 대신이요, 여자는 땅 대신입니다. 이 둘이 서로 하나되기 위한 사랑 가운데 서로 좋아서, 위로 봐도 좋고, 아래로 봐도 좋고, 전체가 안 좋은 데가 없을이만큼 좋은 데서 여러분의 생명이 태어난 거예요. 사랑은 어떤 것이냐? 유일성을 갖고 있고, 영원성을 갖고 있고, 불변성을 갖고 있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세 가지가 섞여 있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보자구요. 문학소설 같은 것을 보면 사랑을 임시적 사랑이라고 했나요, 단 하나의 사랑이요, 영원불변한 사랑이라고 했나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은 임시적인 사랑을 좋아해요, 영원한 사랑을 좋아해요?「영원한 사랑」 변하는 사랑을 좋아해요, 안 변하는 사랑을 좋아해요?「변치 않는 사랑」 그건 뭐예요? 상대적 운명 이라구요. 여러 개의 사랑이요, 유일한 사랑이요?「유일한 사랑」 마찬 가지예요 전부 다 영원, 불변, 유일적인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본질이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의 영원, 불변, 유일적인 사랑 가운데 태어난 여러분은 유일적인 사랑의 대상이요, 불변적,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태어났어요?「아니요」 그럼 어떻게 태어났어요? 제멋대로 태어났나요? 앞으로 이러한 전통을 가지고 인간의 가치를 규명해야 돼.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의 가치를 규명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천국에서, 하늘나라에서 정하는 제1의 가치결정 기준이 뭐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 생명이 아니라 사랑인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유일, 불변, 영원한 사랑입니다. 그 기준을 중심삼고 만사의 가치 기준을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이상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이 결정 기준이 된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저 사람은 인격자다. 저 사람은 가치적인 존재다' 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런 기준에서 보는 것입니다.
애국자란 내가 출세하겠다는 사람이 아닙니다. 영국이면 영국을 중심삼고 영국은 내 유일한 나라니 내 영원한 사랑과 불변의 사랑을 전부 다 이 나라를 위해 바친다 할 때, 거기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 조금도 서두르지 않고 모든 사랑을 퍼부어 가지고 사랑한다 할 때, 그게 참된 애국자입니다. 알겠어요? 늙어 죽도록 일생 동안 그렇게 살 수 있는 사랑, 죽더라도 그 길을 갈 수 있는 사랑, 그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영국을 사랑할 수 있게 될 때 그게 참된 애국자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건 변할 수 없다구요. 한번 정했으면 일당백이예요. 변할 수 없다구요.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가 아무리 그 길을 가지 말라 하더라도 그 사랑을 버리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
자,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도 그런 남편이 있어 가지고, 그 남편을 따라가다가, '아이고! 저 녀석하고 못살겠다, 아이고! 가지 마라' 하다가 남편이 차 버리면 그냥 돌아갈래요, 그래도 따라갈래요? 어떤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 왜? 사랑의 정의를 알기 때문입니다. 나라를 위한 충성심은 한번 정했으면 죽더라도 영원히 그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원, 유일, 불변의 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라를 위한 것이 가정을 위한 것보다도 더 크기 때문에, 그 자체를 위하는 자리에 가는 것이 사랑의 길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반대한 것은 그 뜻 앞에 그 마음 앞에 사탄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탄편 노릇을 했기 때문에 내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자리는 사탄의 자리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남편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세상만사가 이렇게 되어야 다 해결되는 겁니다. 애국자는 그런 사람을 애국자라고 하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그다음에는 효자가 뭐냐? 효자는 어떤 사람이냐? 내 진실된 생명을 다해서라도 유일하고 불변하고 영원하고 절대적인 사랑을 부모 앞에 상신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효자의 갈 길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아버지 어머니하고 자기하고 셋이 가다가 어머니 아버지가 총에 맞아 죽을 자리에 가면 자기가 가서 총을 대신 맞아야 되겠나요,안 맞아야 되겠나요?「맞아야 됩니다」 부모의 사랑, 참된 부모의 사랑은 어떤 거예요? 자식이 죽을 자리에 가면 부모가 들어가 막아야 되겠나요, 안 막아야 되겠나요?「막아야 됩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 남아 있는 것이,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언제나 죽을 수 있는 자리를 택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왜? 천륜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악한 세상에 그것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은 효자예요? 효자예요, 효자가 되려고 해요?「효자 되려고 합니다」 오늘 서구사회의 젊은 청년들 중에 효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있다고 생각합니다」 난 없다고 생각해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래 선생님 대해서는 어때요? 여러분들 뭐 참부모니 뭐 어떻고 어떻고 서로 수작들 하지? 참부모가 뭐예요? 사랑을 빼놓고 하는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말. 그래, 사랑을 중심삼는데 영원한 사랑, 유일적 사랑, 불변의 사랑 가지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뭐예요? 어떤 거예요? 가정을 이루는 것은? 영원히? 누가? 언제? 몇년 후에?
여러분들은 여기 와서 뭘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닦는 거예요. 여기서 훈련하는 것은 딴 것을 훈련하지 않는다구요. 변할 수 있는 자리에 가 가지고 변하지 않는 사랑, 복잡하고 여러 개 될 수 있는 사랑에서 단 한 가지 사랑, 잠깐적인 사랑에서 영원한 사랑을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기서 훈련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게끔 훈련하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맨날 땅콩이나 팔고, 비스켓이나 팔고, 초코렛이나 팔면서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고생을 죽도록 하고 말이예요, 저녁에 들어오면 레버런 문이 고운 말로 '아이고 ! 너희들 수고했다' 하는 게 아니라, '이 쌍것들' 하고 말이예요, 이거 살아먹지 못하게 고생시키고 그러는데 그게 좋아요?(웃음) 그거 왜 그런 거예요?「사랑이 있기 때문에요」 참된 사랑 하나 내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변할 수 있는 세상에 변하지 않는 사랑, 주체 대상이 복잡하고 많은 혼란된 이 세상에 유일한 주체를 잘 찾기 위한 것이요, 변하는 세상에 변하지 않는 하나의 사랑의 도리를 찾아 세우자 하는 거기에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이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국의 버킹검 궁전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변하는 사랑이 있으면 다 필요 없습니다. 아무리 내가 대신(大臣)의 딸이요, 대신의 아들이라 해도 변하는 사랑이 있으면 다 필요 없습니다. 사회가 아무리 훌륭해도 변하는 사랑이 있으면 다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게 이 통일교회를…. 그래 나가 보라구요. 나가 보면 '아이구 ! 내가 왜 나왔나. 그래도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하면서 또 기어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박수)
선생님은 청년 때부터 도망다녔어요. 매일같이 쫓겨 다녔다구요. 나라에서 쫓기고, 일본에 가면 일본에서 쫓기고, 미국에 가면 미국에서 쫓기고, 영국에 오면 영국에서 쫓기고 어디서나 쫓겼다구요. 도망다니고 쫓겨다녔지만, 여러분은 왜 그래요? 거기에는 사랑이 있기 때문이예요. 참사랑을, 참세계를 찾겠다, 사랑에 의한 세계를 찾겠다 하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쫓기는 레버런 문을…. 레버런 문이 망할 것 같은데 망하지 않고 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러한 것을 망하게 한다면 하늘의 뜻이고 이상이고 뭐고…. 그러니까 하늘이 돕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는 핍박받으면서 발전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원수의 아들딸이 학비가 없어서 학비를 못 내서 학교에 못 간다면 그 사람 모르게 학비를 대준 사람이예요. 먹을 것이 없으면 쌀을 다 공급해 주고, 입을 것이 없으면 입을 것을 보내주고, 그렇게 산 사람이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은 고생시킬망정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 ! 그건 틀림없는 말이라구요. 너희들은 고통받지만 나하고 같이 있다, 같이 저 사람들을 구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 의자는 어떠한 주인을 원할까요? 영원, 불변,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을 원할 것입니다. 마루도, 흘러가는 물도, 모든 만물은 전부 다 그런 사랑의 주인을 찾아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돈도 그래요. 내가 돈을 벌려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돈이 그냥 생기는 거예요. 돈이 따라온다구요.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펀드레이징하면서 손을 내밀면 '이 쌍것들, 무니로구나' 하고 욕은 하면서도 지갑에선 돈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입은 레버런 문을 욕하는데 그 속사람, 마음은 돈을 꺼내 주는 거예요. (웃음) '아이구, 또 주었구나. 안 주려고 했는데 또 주었구나' 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런 걸 볼 때 하나님은 기분좋다고 하시는 겁니다. 사탄은 울고…. 내 마음의 사람이 나를 이긴다는 것이 증거되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지상천국을 이루는 데는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야 가능하다고 보는 겁니다. 이런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알겠어요?
여러분은 그런 사랑은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 안 갖고 있어, 아니면 가지려고 하고 있어?「가지려고 하고 있습니다」(웃음) 그런 사랑을 가질 때까지는 고생을 면치 못해요. 고생하고 희생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도 불평을 안 해봤다구요. 하나님을 위하려는 사람이 불평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고통이 극심해 내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가겠다고, 하늘의 뜻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것이 아들의 책임인데, 사랑을 남기고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사랑을 남기는 그 자리를 아직까지 가지 못하고 어떻게 불평하겠느냐 이거예요. 불평 한 번 안 해봤다구요. 내가 죽을 때까지, 죽더라도 사랑을 남기겠다고 해야 할 텐데 나는 죽지 않았는데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차이가 있다면 무슨 차이가 있느냐? 레버런 문하고 여러분 하고 다를 게 뭐 있어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심정적 분야에 차이가 있다구요. 심정적 차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뭐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특별히 사랑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런데 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느냐? 심정에 있어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제 알았지요?
오늘날 이 땅 위에는 효자가 없기 때문에 효자의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되고, 충신이 없기 때문에 충신의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됩니다. 성인이라도 성인의 도리를 다 못했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를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책임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정에서 진짜 효도하는 사람은 나라의 충신의 길과 직통하는 겁니다. 나라에 진짜 충성하는 사람은 성인의 길과 직통하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길이 하나예요, 하나,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그래 결론이 뭐냐 하면, 가정에 있어서 부모를 절대 사랑하고 가겠다는 길이 효자의 길이요, 나라의 모든 국민과 주권자를 절대 사랑하고 가겠다는 길이 충신의 길이요, 세계를 절대 사랑하고 가겠다고 하는 길이 성인의 길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군왕도 성인의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절대 믿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애국자는, 충신은 왕을 따라가야 되고, 효자는 애국자를 따라가야 돼요. 한 길이예요, 한 길. 그러면 성인은 누구를 따라가야 되느냐?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알겠어요? 하나님도 영원 불변 유일한 사랑, 여기 성인도 영원 불변한 사랑, 군왕도 영원 불변한 사랑, 충신도 영원 불변한 사랑, 효자도 영원 불변한 사랑, 이것은 한 코스에 있습니다. 한 코스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왜? 이것이 영원하고 절대적인 코스이기 때문이예요. 아무리 돌아가더라도 이 길을 따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기에서 이제 개인이 가고, 가정이 가고, 종족이 가고, 나라가 가고, 전부 다 가는데 만일에 부모에게도 효도해야 되겠고, 나라에도 충성해야 할텐데 둘 다 한꺼번에 할 수 없을 때는 어떤 것을 먼저 해야 되느냐? 효자의 길과 충신의 길 둘이 있을 때는 효자의 길을 버리고 충신의 길을 취하는 것이 법도에 준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러냐? 나라 가운데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부모들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서 충신이 된다는 것은 모든 부모들이 추앙할 수 있는 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버리고 애국하는 길을 가는 것이 선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 것이 모든 부모들의 소원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버리고 이걸 취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확실히 알겠어요?「예」 두 길을 택해야 할 때는 자기 부모를 버리고, 가정을 떠나 충신의 길을 택하는 것이 선한 길이라는 걸 알았다구요.
같은 법도에 의해서, 성인이 갈 길하고 나라에 애국하는 길을 같이 가야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애국하는 길을 버리고 성인의 도리를 따라가는 것이 남아지는 길입니다. 선한 길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왜? 성인의 가는 길은 모든 나라의 군왕들이 원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알겠지요? 그런 위치에서 하나님을 따라가야 하는 길하고 성인을 따라가야 하는 길하고 두 길을 가야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성인을 버리고 하나님을 따라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았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그래 여러분은 뭘하자는 사람들이예요? 이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곳이예요? 「하나님을 따라가자는 겁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성인의 길도 버리고, 나라도 버리고, 가정도 버리고, 부모도 버리고, 다 버려도 된다 그 말이예요?「예」 그럼 여러분은 어디에 속해 있어요?「하나님」
그럼 하나님을 따르고 있는데 그 하나님이 어떻게 생겼어요? 여러분들이 부모들을 떠나 나오면 부모들이 그립지요? 여러분, 옛날에 다니던 기성교회도 그립지요? 나라도 그립지요? 다 그립지요?「아니요」(웃음) 여기 영국도 그립잖아, 이 녀석들아.(웃음) 그런 마음도 있어야 됩니다. 그런 마음이 있어도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부모에게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하는 것이 싫으냐. 싫지 않지만, 이 길을 택하는 거예요. 왜? 이렇게 가는 길이 빠르기 때문에. 빠르다 이거예요. 한번이라도 비약해 가지고 가는 길이니 이 길을 택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부모가 전부 다 반대하지요? 반대부모회가 있잖아요? 역사상에 그런 부모회가 없었다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그런 회가 생겼다구요. 역사상에 부모들이 아들 딸을 납치해 간 역사가 있었어요? 원수들이 납치해 간 일은 있었지요? (웃음) 그런 일이 여기에 있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납치한다고 해서 내가 나쁜 사람이예요? 레버런 문이 악한 사람이예요? 내가 나쁜 걸 가르쳐 줘요?「아니요」 여러분의 부모가 비판하고 나라가 비판하더라도 '나는 간다' 이러는 것은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까딱 않는다구요. 이왕지사 이렇게 되었으니 여러분이 성공해야 될 게 아니예요? 성공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부모가 반대하고, 형제도 반대하고, 나라도 반대하고 말이예요, 또 세계한테 몰리더라도 성공해야 되겠나요, 성공 못 해야 되겠나요?「성공해야 되겠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패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승자가 되어야 되겠어요?「승자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자, 그럼 하나님을 붙들고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모님 대신 모신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 그 나라 왕 대신 하나님을 모신다. 그다음에 모든 성인들 대신 하나님을 모신다. 그래서 가정에서 아버지 하나님이 필요하고, 나라에서 아버지 하나님이 필요하고, 세계에서 아버지 하나님이 필요하고, 온 우주에서 아버지 하나님이 필요하다, 그 사상을 갖자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우리 가정에서 그 하나님 명령과 같이 아버지 명령을 듣고 나라의 명령을 듣고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가 가는 길, 충신이 가는 길, 성인이 가는 길, 모든 것이 하나님을 따라가게 되면 하나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만약에 미국 혹은 영국의 한 모퉁이에서 쓰러지더라도 나는 가정적 하나님을 모시고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를 나라를 거치고, 세계를 거쳐 가지고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라를 위해 살아야 되고, 세계를 위해 살아야 되고, 언제든지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도대체 레버런 문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오늘 말씀하는 제목이 '소명을 받은 우리'라고 했는데, 무엇 때문에 레버런 문이 소명을 받았어요? 레버런 문이 받은 소명이 뭐예요? 하나님 아버지가, 가정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을 가르쳐 주고, 나라에서 어떻게 해야 되고, 세계에서 어떻게 해야 되고, 하늘땅에서 어떻게 해야 된다고 하나님 아버지가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을 가르쳐 주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싫더라도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흑인도, 백인도, 황인도, 오색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인간이라면 마찬가지의 운명에 서 있으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적으로 발전하게 마련입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이름이 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을 왜 불렀어요? 여러분들을 부른 목적이 뭐예요? 레버런 문을 하늘이 택하게 될 때 레버런 문은 한국의 한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중심삼고 태어난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 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하고 여러분하고 부자의 인연을 맺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은 실체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몸뚱이가 없다구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거 들을 줄 아나요? 모르잖아요? 그러니 선생님의 안테나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가르치는 거예요. 방송으로 가르치는 거예요, 방송으로.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과 나는 여기에 무엇을 남겨야 되느냐? 여러분이 나와 뭘 남기자는 거예요? 변하지 않는 사랑, 유일한 사랑, 영원한 사랑을 남겨야 돼요. 사랑을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영원한 사랑, 불변한 사랑, 유일한 사랑을 사회에 남겨야 돼요. 하나님과 많은 사람에 대해서 우리는 그런 사랑의 인연을 맺어야 돼요.
참된 사랑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 좋은 것인데, 그 좋은 것이 고통의 길이냐, 행락의 길이냐?「고통의 길이요」 고통을 맛보고 난 후에 단맛이 있는 것이 참된 사랑의 길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상 사랑은 좋은 것을 찾았다가 그다음에 '우우--' 고통이 오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세상 사랑은 좋다고 하다가 고통이 오지만, 하늘 사랑은 고통이 먼저고 좋은 것이 나중에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참된 사랑을 가르쳐 주고, 참된 사랑의 주인이 되게 하려니…. 따라서 우리가 소명을 받은 것은 이와 같이 변하는 세상에, 사랑이 없는 세상에, 일시적이요 파괴적인 세상에 이와 같은 불변하고 유일하고 영원한 사랑을 남기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았지요?「예」 아멘. 「아멘」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아들딸인데 하늘땅을 대표하는 아들딸, 지극히 사랑받는 아들딸이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목적이예요. 아버지 속을 썩이고 하는 보통 아들딸이 아니라, 지극히 사랑받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이 그렇다면 내가 저 감옥에 들어가 있더라도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이기 때문에 찾아와야 됩니다. 나를 따라다니는 하나님을 만들겠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자, 레버런 문의 말만 들으면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왜 사랑하느냐? 자신이 그렇게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해야 할 것을 대신해 주기 때문에…. 그런 사람 한번 되고 싶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 욕심은 많아 가지고…. (웃음) 일을 하고 나서 해야 되는 거예요. 하고 나서 해야 되지 그냥 안 된다구요. 알겠지요?
결론짓자구요. 집에서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보다 가정을 떠나서 나라를 위해서 충신이 되는 것이 더 가치 있는 것이요, 나라의 충신이 되는 것보다도 나라를 버리고 세계적인 성인의 길을 가는 것이 더 가치 있는 것이요, 그 나라와 세계, 오색 인종을 초월해서 오대양 육대주 어디에 가든지 하나님을 위해, 영계에 가서도 하나님을 위하겠다는 것이 더욱 빛나는 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 길을 못 가고 있다 이겁니다, 내 사랑과 내 생명을 다 바치고 가더라도 하나님을 따라가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야야, 세계에 있는 아무개들 저 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 가라' 고 명령하면 모두 그리 가는 거예요. 나라를 버리고, 아시아도 다 버리고 가는 거예요. '하나님 뜻을 위해서 모스크바에 가라'고 하면 모스크바에 가는 거예요. 그래요? 여러분들 그래요?「예」 그거 이 사탄세계에서는 미친 짓이지요.
여편네고 뭐고 다 버리고 왔다갔다하면서 살고 있다 이거예요. 인간 철새와 같은 무리가 통일교회 무리입니다. (웃으심) 그거 여러분들 좋아해요?「예」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새끼치러 가는 거예요, 보다 큰 사랑의 세계, 그렇게 날다 보니, 미국에서 날다 보니, 세계를 날다 보니 하늘나라를 살아서 올라갈 수 있다 하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 천국을 만들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그저 좋아서 춤을 추고…. 여러분, 세계적으로 춤을 한번 추고 싶지 않아요? 모든 TV를 다 걸어 놓고, 인공위성을 전부 다 걸어 놓고 선생님이 춤추고, 세계 사람이 춤추고, 그런 날이 오면 좋겠지요?「예」 그때 레버런 문이 춤출 줄 모르면 말이예요, 내가 이렇게 춤추면, 이게 통일교회 미래의 춤이예요. (춤을 추는 시늉을 하시며 말씀하심) 이게 미래의 춤이예요. (웃음. 박수) 암만 행복을 찾아도 사랑 빼 놓으면…. 그것이 사랑의 춤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춤.
세상 사람들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나오면 '아이구 ! 저거 얼굴도 보기 싫구나. 저것들 쭈그리고 앉아 있어 가지고 아이구 보기 싫구나' 그랬는데, 언제 일어나서 춤춘다구요. 사람들이 그런다구요. 알겠어요?「예」 들어올 때도 기분 좋아 가지고 들어오고, 나갈 때도 기분 좋아 가지고 나가고, 거리에 나가도 전부 다 춤추듯이 이렇게 사랑을 가지고 다녀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의 스마일 페이스(smile face; 웃음띤 얼굴)라는 게 사람 녹인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다구요. 사람 녹인다고 그러잖아요? 무니들은 그런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이예요. (박수) 왜 하필 그런 걸 하느냐? 이 사랑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요놈의 간나들, 요놈의 여자들, 너희들 신랑 몇이나 얻을래?(웃음) 응? 「한 사람」 한 사람? 왜? 어째서 하나 얻어요? 사랑은 변하지 않기 때문이예요. 결혼하고 난 사흘 후에 남편이 봉사가 됐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역사에 없는 참된 부부의, 참된 열매의 향을 하늘이 주기 위해서 이렇게 했구나, 수많은 남자를 대해 여편네가 이렇게 열녀가 됐다는 것을 하늘땅에 가서 자랑하기 위해서 내남편을 저렇게 만들었구나' 하고 생각해야 돼요. 그 남편을 사랑하고 부모와 같이, 하나님과 같이 섬긴다면 여러분은 천국 맨 높은 데로 가는 겁니다. 기차라면 급행이예요, 급행. 그게 무니의 생각이라구요. 무니의 생각을 좋아해요?「예」그래, 여러분 사흘 후에 남편이 그렇게 되어도 절대 딴 데 시집가려고 안 하지요? 안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오, 원더풀(wonderful)!(웃음) 또, 남자는 어때요? 그런 남자들 손들어 봐요. 야, 원더풀!(웃음) 우리는 그렇게 살게 돼 있다구요. 우리는 그렇게 살기로 이미 정했다구요. 하늘을 보고 땅을 봐도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이게 제일 현명한 결정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여기에서 훈련을 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여기서 사는 게 아니라 여러분 집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교육하고, 여러분 친척들을 교육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학교 졸업하더니 부모를 버리고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 된다고 하지요.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형제도 그렇게 해야 돼요. 그때까지 못 참아서 야단이예요, 이게? 그러니까 학생들이 볼 땐 미친 놈이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너 이탈리안이야? 「포르투칼」 그래 너 나라 있어? 「세계가 제 나라입니다」 그건 세속적인 거고 '하늘나라' 이게 무니의 답이야. (웃음.박수) 확실히 알았지? 이제 확실히 알았어? 이런 사랑의 나라를, 사랑의 세계를 만들고, 사랑의 천국을 만들자는 것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우리의 사명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랑의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사랑의 세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한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사랑이 둘이예요? 그 사랑의 세계에 흑인 나라, 백인 나라, 황인 나라가 있어요? 하나예요. 그래서 우리는 결혼도 그런 식으로 하는 거예요.
이번에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자기 남편이 자기 나라 사람이 아닌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좋아요? 「예」 신부가 영국 사람인데 신랑이 영어를 못해도 좋아요? 통역을 놓고 얘기해도 좋아요?「예」 그거 왜 그래요? 사랑은 말보다 낫고, 사랑은 몸뚱이보다 낫고, 사랑은 생명보다도 낫기 때문입니다, 역사니 전통이니 문화니 필요없다 이겁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일으키기 때문이예요. 그래, 행복해요? 「예」 얼마나 행복해요? 푹 둘러싸일 만큼 행복해요?
자, 그렇게 알고,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당당한 아들딸이 되기를 이 시간 다시 한 번 맹세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손들어 선서하자구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성사되었으면 영광의 새아침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영광의 출발인 동시에 사랑을 중심삼은 영광의 사랑의 세계가 되었을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광의 출발이 아니라 반대로 굴욕의 출발을 보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생활하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일체가 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사람의 원수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원수와 하나되어 가지고 살게 되었다 이거예요.
만약에 하나님과 같이 살았으면 영원한 천국의 생활, 전진적인 생활이 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퇴화적인 생활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옥의 생활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면 얼마만큼 떨어지게 됐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부모인데도 불구하고 부모가 있는 것을 모르고, 부모를 알아볼 수 없을이만큼 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부모가 없다 할 수 있는 단계까지 떨어져 내려갔다 이거예요. 그러한 세기말적인 시대에 지금 처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볼 때, 지금 때는 어떤 때냐 이거예요. 모든 종교가 전부 다 퇴화해 버렸습니다. 전부가 정지상태에 들어가고 있다구요. 그래서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이나 분간할 수 없는 세계가 됐다 이거예요. 그러한 입장에 떨어져 내려왔다 이거예요. 자, 그렇다고 하나님이 없어진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없는 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음과 동시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니 하나님의 모든 경륜은 그냥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사람들을 두고 보면, 옛날에는 뭐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상하를 중심삼아 가지고 양반이니 상놈이니, 이렇게 모든 걸 구별해서 높고 낮은 것을 서로 서로가 자랑하던 그런 환경을 지내 가지고 이제는 높은 것도 마찬가지요, 낮은 것도 마찬가지의 시대에 처했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무슨 군왕이 높은 줄 알았더니 군왕의 자리도 떨어져 내려가고, 학자가 높은 줄 알았더니 학자의 자리도 떨어져 내려가고, 권력자가 높은 줄 알았더니 권력자의 자리도 떨어져 나가고 말이예요, 돈을 가진 사람, 즉 경제적인 분야라든가 모든 면에서 지금 떨어져 나가고 있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이 우주의 중심의 가치로 본다면 제일 귀하다는 건 하나님일 텐데 그 주인마저 잃어버리고, 인간의 가치마저 잃어버리고, 인간의 귀하다는 것은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영국' 하게 되면, 지금부터 50년 전만 해도 '대영제국' 하면 뭐 다 우러러보고 이러던 나라가 말이지요, 지금은 같은 나라가 됐다구요. 그러니까 결국은 지금 전부 다 형편없는 자리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다 같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된 원인이 뭐냐? 왜 이렇게 됐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인간이 이렇게 됐겠느냐, 하늘이 이렇게 만들었겠느냐? 만약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려고 했다면 그건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했다는 말이 성립 안 될 거라구요. 그러면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인간이 그렇게 됐다구요. 인간이 그렇게 떨어져 내려왔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러면 민주세계하고 공산세계를 비교해 보면, 사상적인 관점에서 이 세계를 보면 어떠냐 이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민주세계도 이젠 다 몰락했다구요, 민주세계도. 공산세계도 지금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영국의 모든 관공 요원들을 보게 되면 의욕이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안일주의로 그저 먹고 살고, 현재 상태나 유지하고, 그저 뭐 이래 가지고 말 안 하고 넘기려고 하는 이런 주의, 이런 경향의 관공 요원이 돼 버렸다 이거예요. 여기 영국 사람으로서 어떠한 사람까지 있느냐 하면 영국 백성 가운데 자기 나라 수상의 이름을 모르는, 수상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더라 이거예요.
여기 영국 식구 손들어 봐요? 내려요. 여기서 수상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모르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있다구, 있다구요. (웃음) 자, 그러니 여기 몇 사람 안 되는데 손드는 사람이 있으니 미국 국민, 영국 국민 가운데서는 수상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요.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걸 볼 때, 그 국가의 책임자에 대해 관심이 없다 이거예요. 나라에 대한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뭐 애국심이니 무엇이니 민족을 사랑하느니 하는 것은 전부 다 꿈 같은 얘기예요. 그렇다고 해서 여자 남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하는 사람, 나는 누구하고 틀림없이 행복하게 산다, 나는 누구의 아내이고 나는 누구의 남편이라고 자신을 가진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또 어머니가 됐더라도 나는 네 어머니, 영원히 네 어머니다 이럴 수 없다는 거예요. 너와 나, 우리가 같은 입장에서 어머니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언제 버리고 갈지 모른다는 거예요. 어머니라도 어머니 가운데는 시집을 몇 번씩 가 가지고 형제도 주렁주렁 달려서 너저분한, 원치 않는 형제들이 많은 그런 경우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러므로 한 어머니 앞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보면 거기에는 아버지가 여러 사람이 달려 있다 이거예요. 아들딸이 동서남북으로 달려 있다는 거예요. 한 어머니 앞에 자식이 있는데, 여러 아버지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 어머니 자체도 이 아버지하고 좋아하고 저 아버지하고 좋아하고, 이 아버지를 좋아하고 저 아버지를 좋아하니, 전부 다 그 자식들은 어머니가 자기를 좋아하고 자기 아버지를 좋아한다고 다 그럴거 아니예요?
그런 것을 볼 때, 사랑이라는 명사를 중심삼고 완전히 다 몰락했습니다. 완전히 지옥이 돼 버렸습니다. 완전히 떨어졌습니다. 동물세계는 말이예요, 그게 통한다구요. 동물세계는 그게 통한다구요. 동물세계는 자기 새끼를 낳아 놓고는 잊어버린다구요. 그런 것 같아요? 「예」그러나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잊어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예」그러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잊어버리면 모른다구요, 잊어버리면. 자기가 어떤 존재인지 모른다면 모르지만 말이예요. 원치 않는데도 불구하고 원치 않는 입장에 섰다는 사실, 이것이 비참한 것입니다.
자 그래서 아버지를 잃어버렸고, 남편을 잃어버렸고, 아내를 잃어버렸고, 자식을 잃어버렸고, 종족이고 뭣이고 없다구요, 전부 다. 여러분들은 종족이고 친척이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친척을 잃어버렸고, 민족을 잃어버렸고, 나라를 잃어버렸고, 다 잃어버렸어요. 세계를 다 잃어버렸어요. 그런 것 같아요? 「예」
그러면 인간의 가치라는 것은 어디 있느냐, 인간의 삶의 보람은 어디에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은 뭐 가치고 보람이고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됐느냐? 하나님과는 영영 반대예요. 하나님을 찾아갈래야 찾아갈 수 없다구요. 영영 반대 편에 와 가지고 완전히 막혀 버리니 바람벽 같고 얼음벽 같다는 거예요. 그런 걸 모르고 사는 게 인간이예요. 그 가운데서 무슨 희망을 갖고, 그 가운데서 뭐 행복을 찾고 이러고 있다구요. 밤낮 찾아야 불가능해요. 암만 찾아야 희망이니 행복이니 다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런데 여기에서 하나님이 인간을 대해 바라본다면 절망이예요. 절망밖에 없다구요. 낙망밖에 없다구요. 포기상태에 떨어진 인간이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왜 그러냐? 여러분들은 전부 다 부모도 저버리고, 남편도 저버리고, 자식도 다 버리고, 나라도 다 버릴 수 있는데, 이런 사람들을 주워다가 무엇에 쓰느냐 이거예요. 그거 반겨 줘 가지고 무엇에 쓰겠느냐 이거예요. 뭣에 쓰겠나 말이예요. 하나님이 데려가면 무슨 재료로 쓸 거예요, 이게? 그것을 갔다 놨댔자 골치가 아프고 시끄럽고 그저 문제거리지, 그것을 갖다 놔야 희망이 있고 좋을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그럴 것 같아요?「예」 여기 통일교회 사람이라면 좀 나을지 모르지요. 그런데 여러분 자신들이, 하나님이 나를 데려다가 무엇에 쓰겠나 스스로 생각해 봤어요? 그래, 여러분들이 없으면 하나님이 기가 막히고 못사는 하나님 같아요, 그저 여러분들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인 하나님 같아요? 어떤 거예요? 그런 것을 느끼는 사람이 아니라, 그런 사람이 됐어요?「안 됐습니다」 느낌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여러분들을 대해 가지고 '아이고 너희들 볼 때 참 좋구나' 그러겠어요, 어떻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 자신이 잘 아는 거라구요.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하고 선생님이 나를 볼 때 희망적이고, 희망이 넘쳐 흐르고, 세계가 다 내 손아귀에 있고, 나로 말미암아 세계가 다 복귀된다' 그럴 수 있어요?「예」 대답은 잘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인간은 무가치한 거예요. 무가치한 인간이예요. 여러분들이 무가치한 인간이라는 걸 알아요?「모릅니다」 그러면 가치가 있어요? 「예」 뭐 가치가 있어요? 가치적인 존재라는 것이 무엇이예요? 변하는 것이 가치적인 존재예요, 변하지 않는 것이 가치적인 존재예요?「변하지 않는 존재」 그래 여러분들은 변하지 않아요? (웃음) 왜 웃어요? 그거 자신 있다는 말이예요, 형편없다는 말이예요? 그런 대답은 싫지요? (웃음)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예요. 만약에 통일교회 선생님 하나만 없어지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집으로 돌아갈 것 같아요, 안 돌아갈 것 같아요?「안 갑니다」 말이야 쉽지. 그건 희망이예요. 사실은 그때 가 봐야 아는 거예요.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예수님의 수제자, 열두 제자 가운데 베드로, 요한, 야고보가 수제자인데 그들이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것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믿고 따르는 것보다 못했겠어요, 나았겠어요? 「나았겠습니다」 그래, 베드로보다 낫고 다 그래요? 「예」 음, 야고보, 요한보다도 더해요?「예」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을 이제 일주일 동안 잠을 안 재운다면 불평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웃으심) 없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구만. (웃음) 그거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그렇게 해보기 전에는 믿을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자, 여기서 오늘부터 40일 금식 기도! 금식이다!' 하면 금식하려고 하겠지, 죽지 못해서. 어떤 거예요? 기쁘게 할 거예요, 입을 내밀면서 (흉내를 내심) 할 거예요?「해피(기쁘게)」그 '해피'라고 말하는 사람도 보게 되면 말이예요, '해피!' (표정을 지으심) 그런다구요. (웃음) 자기 자신이 전부 다 알면서도 그런 대답을 한다구요. (웃으심) 그런 패들이라는 거예요, 그런 패들. 그런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래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좀 낫다고 보는데 말이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야 뭐 믿을 수가 없다구요.
자, 그것은 타락했기 때문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다는 말이예요, 이게? 어떻게 됐다는 거예요? 어떻게 됐어요? 그거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어떻게 됐다는 말이예요? 어떻게 됐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이렇게 됐다는 게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이 나를 잡아 왔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한테 잡혀 왔다는 거예요, 사탄한테.
그래서 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사탄이 나타났고, 남편도 사탄편이요, 아내도 사탄편이요, 자식도 사탄편이요, 전부 다 사탄편이라는 거예요. 나라도 사탄이요, 세계도 사탄이요, 전부가 사탄이예요. 사탄 판국이 돼 버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국도 사탄 나라예요. 사탄편 나라라구요, 이게 전부 다. 민주세계는 어때요? 그것도 사탄편이예요, 사탄편.
하나님과 사탄을 중심삼은 경계선이 어디냐? 경계선이 에덴 동산이예요, 에덴동산.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경계선이 에덴동산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우리 원리에서 가르쳐 주는, 민주세계는 하늘편이다 하는 것은 무슨 말이예요? 그거 틀리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의 그 경계선은 에덴 동산이예요, 에덴동산.
자, 세계는 여기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여기에 떨어졌는데 어떤 형태냐? 여기에 떨어지긴 떨어졌는데 구멍이 이렇게 됐다구요, 구멍이. 열렸다구요. 여기 구멍이 열렸다 이거예요. 구멍이 열려 가지고 이렇게 됐다구요. (웃으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이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경계선이 된 거예요. 이렇게 되었다구요, 이렇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경계선이 여기예요, 여기. 민주세계도 사탄편이 됐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하늘편이라는 것은 이 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여기가 아니라구요.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이것을 넘어갈 수 있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 경계선을 넘어가자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민주세계의 선도적 국가인 미국이니 영국이니 무슨 구라파 제국이 말이예요,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 될 수 있어요?「없습니다」 탕감을 받아야 돼요. 그러면 세계가 망하면 어디서부터 망할 것 같아요? 한국에서부터 망할 것 같아요, 선진국가 미국에서부터, 영국에서부터 망해 들어갈 것 같아요? 민주세계를 지도하던 그런 나라가 먼저 망할 징조가 보인다 이거예요. 먼저 망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러면 민주세계를 지도하던 미국이라는 나라를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좋아하는 나라 있어요? 영국은 미국을 좋아할 거라구요. 그렇지요? 영국 국민은 미국 좋아하지요? 자, 한국은 어떨까요? 한국은 미국을 좋아하겠나요, 나빠하겠나요? 여러분들 ‘코리아게이트'라는 말들어 봤어요? 그렇게 되니까 아시아 사람들도 다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중남미 사람들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아프리카 사람들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구라파 사람들도 다 좋아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다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영국이나 좋아할지 모르지요.
그러면 미국 국민은 미국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아니요」 더더우기나 젊은 청년들은 지금 뭐 나라가 어디 있고, 미국이 무엇이고 다…. 공산당들이 활약하고 있다구요, 공산당이. 알겠어요?「예」 미국 같은 나라의 실용주의 사상이라는 게 뭐예요, 그게? 실제의 생활적인 면에 이익되지 않으면 버리는 거예요. 실제적인 문제를 들고 나오니 실제라는 그것은 체(體)를 갖춘, 현실적인, 물질적인 문제에 귀결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것이 무슨 실용주의예요, 이게? 현실과 아무 관계가 없다구요. 그 주의는 종교를 추방할 것이고, 그 주의는 가정을 추방할 것이고, 국가를 추방할 것이고, 맨 나중에는 개인주의화해 가지고 인간의 가치까지 추방할 수 있는 단계까지 나갈 것입니다. 나라를 저버리고, 가정을 저버리고, 부모를 저버리고, 다 저버린다 이거예요. 자신까지도 저버린다구요. 실용주의인데 내가 무엇에 쓸데가 있어야지요. 나이 많으면 다 그저 앞으로 공동묘지에 들어갈 사람으로 전부 처단해 버린다 이거예요.
그리고 미국은 세계에 손을 대 가지고 왔다갔다하며 도와주는 것 같지만 전부 다 빼앗아 가는 거예요. 자기들이 전부 다 도둑질해 간다는 거예요. 왜 미국을 싫어하느냐 이거예요. 도와준다고 해 놓고 전부 빼앗아가기 때문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지 않았으면 미국을 왜 싫어 하느냐 이거예요. 이 미국은 이제 망하게 돼 있다구요.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아편장이가 되고, 전부 다 약을 먹어 가지고 병신이 됐다구요. 망하고 있다구요. 건강해 보이지만 속에는 다 곪았다구요. 지금 암에 걸렸다 이거예요. 아프기 시작하는 날에는 죽을 날이 멀지 않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암이라는 게 그렇다구요. 아프기 시작하는 날에는 죽을 날이 가깝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미국이 아프기 시작해요. 아프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위험한 곳이 미국이예요, 미국. 제일 무법 천지예요, 미국이. 백주에 살인을 안 하나, 백주에 강간을 안 하나, 뭐 약탈을 안 하나 말이예요. 여러분들, 그런 것 알아요? 그래, 다 망해요. 다 망하고 있다구요.
그 대신 지금 뭐냐 하면, 미국 청년이나 세계 젊은 사람들이나 세계 사조는 공산주의가 좋다, 공산주의가 좋다 하는 거예요. 그거 왜 좋을까요, 그거? 자, 민주세계는 세계주의 같으면서 전부 다 계급주의로 떨어져 내려가고 있다구요. 그런 경향에 있는데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공산주의는 세계주의 같고, 전세계 노동자 농민이 전부 다 하나 같은 줄 알았는데, 이것도 결국을 가다 보니 또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자, 중공하고 소련이 갈라질 수 있어요? 공산주의 세계인데 갈라질 수 있어요? 사상적으로는 갈라질 수 없는 게 갈라지고 있다구요. 여러분 베트남에서는 중공 사람을 16만 명이나 추방했다는 라디오 방송을 들어 봤어요? 보라구요. 베트남에서는 공산당이면 중공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저 아프리카와도 하나되자고 해야 하는데, 아프리카보다도 더 가까운 중공, 아시아 사람을 추방하고 있다구요. 아프리카에 가서는 끌어 붙이려고 하는데 아시아 사람들은 추방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공산주의가 세계를 통일한다는 이것도 틀렸구나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 같은 데는 그래도 자유세계의 사상, 자유세계의 기류를 따라오려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유세계인 미국이나 영국에 와 보고 '아이구, 이거 공산세계보다 더 좋다. 잘 왔다' 그러겠나요, 어떻겠나요? 낙망을 하겠나요, 어떻겠나요? 병원은 마찬가지의 병원인데 공산세계의 병원은 감독이 있어 가지고 자유 행동을 제재하는 것이요, 이 자유세계의 병원은 마음대로 침실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병실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요게 다르다구요. 그 차이예요.
그래 병원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어떤 것이 더 좋은 거예요? 마음대로 병실에 왔다갔다하는 게 좋은 거예요, 이놈아 약을 먹어야 하니 마음대로 못 다닌다 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게 나아요? 공산세계 호스피틀(hospital;병원)이 낫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자유세계에서는 '아, 자유가 좋다. 자유가 좋다' 그러는데 자유가 무슨 자유예요? 병들어 가지고 자유예요? 병 걸려 가지고 자유라는 것은 망하는 거예요. 그건 벼랑에 떨어져 죽는 거예요. 급살맞아 죽는 거예요. 그건 죽을 때도 올바로 죽지 못하는 거예요. 죽을 때도 꼼짝 못하고 죽어 버리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자유세계라고 말하지만 자유세계가 아니예요, 이게. 병폐의 세계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병들었다구요. 병이 들어 가지고 무슨 자유예요? 병들어 있는데 자유 줘 보라구요. 술먹고 방탕해 보라구요. 급살맞아 죽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세계 사람을 잡아다가 약을 주고, 주사를 놓아야 돼요. 울더라도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며 타고 앉아 가지고 주사를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말을 안 들으면 뭐 목을 눌러서라도 약을 줘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를 자유로 하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놀음을 하는, 세계적인 운동을 하는, 무슨 병원 같은 단체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통일교회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약이라는 것은 단 약이 좋은 거예요, 쓴 약이 좋은 거예요?「쓴 약요」 단 약 하지 왜 쓴 약 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그럼 통일교회는 단 교회예요, 쓴 교회예요? (웃음) 자기가 하겠다는 대로 하게 해요? 전부 다 반대로 가라고 하는 거예요. 병난 사람은 반대로 가지 않고는 죽는 거예요. 그대로 가다가는 죽는 거예요. 그래, 어려운데도 반대로 쓴 약을 먹으면서도 좋아하고 이러면 살아나는 거예요. 쓴 약은 말이예요, 그 쓴맛만이 아니라구요. 쓴맛이 난 후에는 이게…. 쓴 약을 먹어 보라구요. 진짜 맛봐 보라구요. 쓴맛을 진짜 보게 되면 그 후에는 단맛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쓴 약을 마시고 나면 향기가 있다구요. 향기로운 맛이 반드시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곰의 쓸개를 알죠? 곰의 쓸개를 먹어 보면 처음에는 쓰지만 맨 나중에는 단맛이 난다구요.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쓴맛보다도 그 단맛과 향기로운 맛을 알게 될 때는 쓴 약도 통째로, 바가지로 삼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사람은 쓴맛 가운데 숨어 있는 단맛과 향기로운 맛을 볼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맛을 아는 사람이예요. 모든 것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주고받는 이치예요. 달면 쓰고 쓰면 달고, 이렇게 돼 있다구요.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 20세기의 문명은 무슨 문명이냐? 사탄 문명이다, 달콤한 문명이다 이거예요. (웃음) 달콤하다 이거예요. 말도 달콤하게 다다다다 하고, 얼굴도 그저 하하하 이렇게 한다구요. 그저 가장적(假裝的)으로 달콤하지요. 인공적으로 달콤한 문명이라고 본다구요. 그렇게 보여요?「예」 여러분들도 요즘 어디에 나가서 웃을 때도, 마음에 없는 웃음을 많이 웃지요? 마음에 없는 웃음, 마음에 없는 행동, 마음에 없는 말, 마음에 없는 표정, 마음에 없는 생각을 많이 하지요? 세상은 더하지요? 여러분들보다 더하지요? 더우기나 외교세계에서는 말이예요, 외상들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말 가지고 달콤하게 해서 속여 먹는다구요. 속이기 잘하는 사람이 외교분야에서는 훌륭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이런 세계는 반대로 쓴 문명권이 소화해야 됩니다. 어떻게? 단 것이 쓴 것을 소화해야 되겠느냐, 쓴 것이 단 것을 소화해야 되겠느냐? 어떤 거예요?「쓴 것이 단 것을 소화해야 합니다」그것은 아누만.
그러면 여러분들, 이제 이 민주세계 자유세계, 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것은 더 단 문명이어야 되겠어요, 더 쓴 문명이어야 되겠어요? 자, 여러분들, 단물이 좋아요, 짠물이 좋아요?「짠물이요」(웃음) 물도 두가지 종류가 있다구요. 그거 빛도 같고 모양도 같지만 종류가 둘이 있는데 어느 물이 더 희망적이예요? 단물이 희망적이예요, 짠물이 희망적이예요?「짠물이요」 어떤 게 더 희망적이예요?「짠물이요」 그래서 단물이 많아요, 짠물이 많아요?「짠물이요」 그래 짠물 가운데 단물이 있어요, 없어요? 짠물 가운데는 단물이 들어가 있다는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짠물 가운데서 진짜 맛을 알면 단물 맛을 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단 것에서부터 쓴 것이 나왔겠나요, 쓴 것에서부터 단 것이 나왔겠나요? 어떤 게 먼저이겠어요?「쓴 것입니다」(웃으심) 그렇다구요. 세상 이치가 그렇다구요. 자, 밤에서 빛이 나왔겠나요, 빛에서 밤이 나왔겠나요?「밤에서 빛이 나왔습니다」(웃으심) 그렇다구요. 그러니 쓴 것을 좋아하면 단 것은 얼마든지 나온다구요. 쓴 것을 얼마든지 갖겠다는 사람은 단 것을 얼마든지 창조할 수 있다 이런 말이라구요. 자, 사랑은 좋은 것, 사랑은 달콤한 것, 사랑은 쓴 것, 어떤 거예요?「달콤한 것입니다」 그것은 서양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이고 동양 사람은 사랑을 쓴 것이라고 한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사람은 진짜 달콤한 맛을 알 수 있지만, 단 것만 알면 이 쓴맛은 소화를 못 시킨다 이거예요.
일생 동안 일하고 싶은 사람이 많으냐, 일생 동안 일하지 않고 놀면서 살고 싶은 사람이 많으냐? 어떤 거예요? 일하지 않고 살 수 있는 걸 좋아해요, 일하고 살 수 있는 걸 좋아해요?「일하고 사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개미와 베짱이의 우화, 동화를 알지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존경해요? 베짱이처럼 그저 춤이나 추고, 이슬이나 받고, 아침 햇빛을 보고 노래나 하고, 이러고 사는 것하고, 이건 아침이고 저녁이고 더울 때도 쉬지 않고 일하는 개미하고…. 개미는 그저 새까맣게 타 버렸다구요. 새까맣게 타 버리고 허리가 잘록해 가지고 이렇게 사는 개미를 볼때, 여러분들은 개미가 되고 싶어요, 베짱이가 되고 싶어요? 개미는 하도 일을 해서 검게 탔어요. 알겠어요? (웃음) 베짱이는 입만 컸다구요, 입만.
그러면 여러분들이 교육할 때 베짱이 되라고 해요, 개미가 되라고 해요? 어떤 거 되라고 해요? 「개미요」 그거 왜 그럴까요? 그러면 젊은 청춘 시대는 베짱이 시대이니 놀고, 나이 많은 그때에 가서 개미 노릇 하고 살면 되지 하는 것이 올바른 생각이예요, 젊은 시대에는 개미가 되고 나이 많아 가지고는 베짱이 되는 것이 좋다는 게 올바른 생각이예요? 어떤 거예요?「젊어서 개미처럼 일하는 거요」 정말이예요?「예」늙어 가지고 노래하고 놀 근력이 있어요? (웃으심) 노래 못 하고 이렇게 바라보고 웃기만 해도 노래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모든 이치를 두고 보면 말이예요, 어떤 종교단체 어떤 의인의 역사를 보더라도 그저 핍박받고 그저 몰리고 쫓기고 이렇게 출발한 것은 세계적인 이름을 냈지만, 국가적으로 환영받고 이런 것은 전부 다 가다가 없어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자 여러분들, 요즘에 뭐 록 뮤직이니 무엇이니 하는데 그거 얼마나 갈것 같아요?(웃음) 이렇게 좋다고 야단하는데 이거 며칠 가겠나 이거예요?(웃음) 여기에 뭐 비틀즈족들, 그거 얼마나 가겠어요, 얼마나 가겠어요? 요전에 뭐 히피, 이피가 극성을 부렸는데 그런 것도 다 지나가고, 그다음에 스트리킹이라는 거 알아요? 벌거벗고 뛰고 이러는 것…. (웃음) 그거 얼마나 갔어요?
그런데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말이예요, 30년 전부터 이렇게 했지만, 욕을 먹고 그래서 뭐 없어질 것 같았지만, 전부 다 쫓기고 도망 다니면서도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구요. 더 고생하라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그거 그러면서 없어져요, 더 흥해 가요? 어때요?「흥해 가요」 여러분들 돈 벌어 가지고 독수리한테 주는지, 돈은 벌기는 버는데 어디 갔는지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돈 있으면 미국에 갖다 뿌려 놓더니 요즘에는 영국에 와서 또 돈 쓰고 말이예요, 내가 가는 곳마다 돈 쓰려고 생각한다구요. 데니스는 이 찬스를 이용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럴 때 얼른 많이 빼앗아 가지고 영국 재산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지금 야단하고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그거 다 알면서도 그거 좋다 좋다 그러는 거예요. (웃음) 매일 그 놀음이예요.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남는 것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10년 전이나 뭐 20년 전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런데 한 가지 다른 게 뭐냐 하면 건강해지고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그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 통일교회 주의가 무슨 염병이니 콜레라니 하는 그런 유행병같이 지나가는 거예요? 유행병과 같은 거예요? 이것이 뭐예요?「아닙니다」지나가는 주의 같아요, 가서 자리잡아 가지고, 완전히 타고 앉아 가지고 소화할 주의 같아요?「성장하는 주의 같습니다」 뭐 어때요?「성장」성장? 여러분 말 잘했다 이거예요. 성장, 그거 왜 성장하는 교회라고 하는 거예요?
자, 나무가 자라려면 신선한 공기가 필요한데 그렇다고 나무 뿌리가 '아이구, 나 신선한 공기가 좋아' 하면서 신선한 공기만 좋아하면 되겠나요, 시궁창 물, 더러운 물이라도 찾아가야 되겠나요? 나무 뿌리에는 똥 같은 거, 비료 같은 거, 냄새 나는 것을 갖다 줘야지요? 반대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뿌리에 '야, 뿌리야, 너 공기 좋아하지' 하며 공기만 들이 대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죽나요, 안 죽나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이게 아주 쓰거든요. 척보게 되면 좋다구요. 일반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오면 참 좋겠다 하지만 들어와 보면 점점 쓰다구요. 이건 뭐 단맛, 무슨 뭐 짭짤한 맛, 오색 가지 맛을 다 본다구요. 텁텁하고 시큼털털하고 별의별 맛을 다 가지고 있다구요. 그걸 다 흡수해야 그 나무가 건강하게 자란다는 걸 알아야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통일교회 교인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구요. 그렇지요? 「예」 적당히 왔다가, 요 문전에 왔다가…. 통일교회를 보면 밖에서는 좋거든요. 나타나는 것은 좋거든요. 결과는 좋거든요. 뭐 사람들을 봐야 좋고 말이예요, 어디 가든지 친절하고, 봉사적이고 좋거든요. 그렇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것은 다 싫어합니다. 레버런 문은 좋겠나요, 나쁘겠나요? 자, 레버런 문이 여기 영국 와 있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외부 사람이 레버런 문을 만난 사람 있어요? 안 만난다구요, 안 만난다구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구요.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다구요.
자, 밖에서는 뿌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 수가 있어요? 통일교회를 보면 좋기는 좋지만 그 안에는 뭐 어떤지 모른다구요. 누구든지 다 모르겠다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이 나타나지 않으니까 모르지요. (웃으심) 신문기자가 그렇게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 주고 말이예요, 만나자고 해도 내가 필요한 사람을 만나지 암만 자기들이 필요하다고 해도 안 만나 준다구요. 만나면 내가 끌고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을 만나지, 내가 끌려갈 수 있는 사람은 안 만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뿌리예요, 아니예요? 우주의 뿌리라구요. 하나님이 우주의 뿌리라면, 자, 영광스러운 것은 누가 차지하는 거예요? 그것은 나무의 뿌리가 아닌 줄기와 잎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있어서 선생님이 뿌리라면 여러분들은 나무의 줄기와 잎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줄기와 잎의 영광을 갖고 싶은 욕심, 즉 꽃이 피고 열매 맺히고 싶은 욕심 있지요? 여러분들 그 욕심 있지요? 「예」(웃음) 음, 나도 그렇다구요.
그러면 '영광의 승리의 날, 혹은 영광의 권세, 영광스러운 무슨 문화, 이런 것을 전부 다 하나님이 갖겠어요, 내가 갖겠어요, 인간이 갖겠어요' 할 때 말이예요, 그럴 때는 전부 다 내가 갖고 싶다고 할 거예요. 전부 다 그럴 거라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돼야 돼요? 자, 당신하고 내가 경쟁한다면 내가 이긴다 이거예요. 이긴다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예」 그렇다구요. 자,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예」 또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얼마나…. 여러분들은 고생했댔자 7, 80년, 일생밖에 못 하지만 하나님은 창조한 그날부터 고생해 가지고 지금까지, 그리고 복귀가 끝날 때까지 고생 할 텐데 여러분들의 일생과 그 억만 년을 비교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하는 데 있어서 도대체 제일 꼭대기 때가 어느때냐? 그게 있을 거라구요. 있겠나요, 없겠나요? 물론 이것이 있지만 맨 높은 에베레스트 산과 같은, 그 이상 높은 무슨 꼭대기가 하나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말이예요, '하나님, 당신이 암만 수천년 뭐 했지만 말이예요, 내가 당신한테 지지 않겠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먼저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 떡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이 싸울 수 있는 모든 것을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떡 있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요? 다 이겨 가지고, 다 처리해 놓고 척 거기서 쉰다면 하나님이 올라와 가지고 볼 때 어떨까요? 뭐라 하겠나요? '너는 내가 싸울 것을 다 싸워 이겨서 찾아 놓았구나' 이러겠나요, 어떻겠나요? '너하고 나하고 싸우자' 그러겠나요, 어떻겠나요? 「아닙니다」 뭐라 그러겠어요? 자,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뭐라 그러겠나요? 내가 인간을 통해서 고생하던 모든 것을 다 내버리고 '아, 영광의 한 순간이 인간을 통해서 이루어졌구나' 이렇게 생각하겠나요, '아이구, 이거 절망의 한 순간이 이루어졌구나' 이렇게 생각하겠나요? 어떻겠어요? 어떻겠나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엇을 꿈꾸는 단체냐 이거예요. 뭘하는 패예요, 이게? 레버런 문은 도대체 뭐 세계에 소문이 나고, 미국에서 야단하고 돌아다니더니 영국에 와 가지고 또 야단이니 뭐예요? 뭘하는 패들이예요, 이게? 독일 사람 데려다 놓고, 불란서 사람, 동양 사람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이게 뭐예요?
자, 통일교회에 누가 오고 싶어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들, 저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 눈이 쌓인 것을 볼 때 그곳에 누구나 다 올라가고 싶어하지만 실제로 올라가요, 안 가요?「대부분 안 갑니다」 올라 가다가는 난 못 간다, 난 못 간다…. 거기에 올라 가려면 생명을 걸고 올라가야 돼요. 죽기 아니면 살기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이 평지에서 한 말이예요, 에베레스트산 꼭대기를 향해서 걸어가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한 말이예요? 어떤 거예요? 평지예요?「아닙니다」
보라구요. 중단하는 사람은 죽는 것이요, 끝까지 올라가는 사람은 사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사람은 올라가는 길을 냈기 때문에 돌아올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 살고 저래 살고…. 도대체 방향을 모른다구요. 산에 올라가던 사람들이 꼭대기에 올라가기 전에는 방향을 몰라요. 그러나 꼭대기에 올라가면…. 살 길은 꼭대기에 올라가든가, 골짜기로 내려가든가 둘 중의 하나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친 사람은 골짜기로 내려가는 길을 찾아도 못 가는 거예요. 죽겠다고 해야 내려갈 수도 있고 올라갈 수도 있는 거라구요. 더구나 방황하고 하룻밤 자고 이렇게 왔다갔다하면 그건 뭐 완전히 죽는 거예요. 완전히 죽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힘들다고 발 뻗고 '아이구 힘들다' 하는 것보다도, 힘들수록 멀리 봐야 된다구요. 높이 봐야 되는 거라구요.
자 여러분, 요 복귀의 고개가 에베레스트의 산정보다 높겠나요, 낮겠나요? 가깝겠나요, 멀겠나요? 거기에서 만약에 자기를 중심삼고 '아이구 나 힘들어' 한다면 그건 산중에서 죽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내자가 있으면 그저 꽁무니를 붙들고 이빨로 물고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따라가는 거예요. (웃음) 손을 내밀었으니 입으로라도 물고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어때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치지 않았어요?「예」 오 그래요? 땡큐 베리 마치(Thank you very much!; 대단히 감사합니다) (웃음)
그래서 하나님은 수학적인 하나님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이런 길을 가야겠으니까 통일교회에 가려면 야야, 늙은 사람은 가지 말고 젊은 놈들만 가라 이거예요. 거기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운동과 훈련을, 산꼭대기에 오르는 이상의 힘든 훈련을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자, 그러면 여자와 남자를 볼 때, 여자는 여자이니까 산에 올라갈 때는 훈련을 덜해도 된다는 그런 공식이 있어요? 여자는 더 훈련해야 돼요. 더 훈련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여자들이 극성맞게 일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므로 여자가 앞에 가게 되면, 남자 체면에 남자들은 여자에게 떨어지지 않고 따라간다 그 말이라구요. 가만 둬도 말입니다. (웃음)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고 있어요. 그러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은 젊은이예요, 늙은이예요?「젊은이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 꼭대기에 올라가서 결혼식 할래요, 꼭대기 올라가다가 도중에서 결혼식 할래요? 「꼭대기요」 그러면 중간에서 결혼식 하는 것을 영광의 결혼식이라고 그러겠나요, 치욕의 결혼식이라고 그러겠나요? 그리고 꼭대기에 올라가서 하는 것을 치욕의 결혼식이라고 하겠나요, 영광의 결혼식이라고 하겠나요?「영광의 결혼식이라고 합니다」자, 그래 가지고 중간에서 결혼하면, 키스를 하더라도 그저 그렇지만 꼭대기에 가서 결혼하게 되면 키스를 하더라도 뼈가 부러지고 입이 함지박같이 커져서 키스를 할 거라구요. (웃으심) 그래서 입이 한 발이나 늘어나도 물고 안 놓을 거라구요. (웃음) 이왕이면 키스를 하려면 그런 키스를 하고 싶어요, 그저 그런 키스를 하고 싶어요? 어떤 키스를 하고 싶어요?(웃음)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지금까지 그저 도망다니기 일쑤고, 욕먹기 일쑤고, 몰리기 일쑤고, 이렇게 일생 동안 고생하면서 이러고 있다구요. 이러고 살고 있다구요. 이래서 패자가 되는 날에는 그거 완전히 형편없는 거예요. 국물도 없다구요. 그러면 그 사람 고생한 것이 다 허사고 전부 다 뭐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렇지만 승리하는 날에는 고생하면 할수록 자랑이예요. 그것은 역사의 등대가 되는 것이요, 사화산이 아니라 활화산이 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고생할수록, 어려울수록 그것은 빛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든지 '야, 어렵더라도 나도 저렇게 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사람들이 나도 그래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동력을 만들어 놓을 수 있지만 만약에 실패하게 될 때는, 누구든지 안 가겠다 이렇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가는 길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실패자가 되게 될 때는 전부다 후퇴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지만 모든 어려움을 극복해 가지고 승리자가 될 때는 여러분의 후손들도 우리 조상이 갔으니 나도 가야 되겠다고 하는 영광의 길이 닦여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여기 불란서 사람, 영국 사람, 모든 나라 사람이 다 모여 있지만…. 지금 이태리 사람이 고전한다고 하지만 이태리 사람이 일등했다 하게 되면 저 이태리는 십 년 백 년후에는 세계의 일등국이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이제 복귀섭리시대에 있어서 히말라야의 산정이 어디냐? 언제냐 이거예요? 어느 곳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핍박이 제일 많고, 참고 견디며 넘어가기 어려운 교회다…. 그건 틀림없는 말이라구요.
또 통일교회에서는 1차 7년노정, 2차 7년노정, 3차 7년노정을 정했는데 1차 7년노정은 쉽고, 2차 7년노정은 더 쉽고, 3차 7년노정은 더 쉽다는 말이예요, 점점 어렵다는 말이예요?「점점 어렵다는 말입니다」 그거 알기는 아누만.
그러면 21년이 가까울수록 쉽겠나요, 어렵겠나요? 「더 어렵습니다」더 어렵다는 거예요. 사실이예요? 「예」 그러면 1차 7년노정에서 믿고 떨어진 사람이 있고, 2차 7년노정에서 믿고 떨어진 사람이 있고, 3차7년노정에서 믿고 떨어진 사람이 있다면 어느 사람이 더 한이 많을까요? 「3차 7년노정에서 떨어진 사람입니다」 왜 3차 7년노정이예요? 「……」만약에 조금만 더 극복했으면 될 텐데…. 영원히 잊지 못해요. 영계에 가서도 영원히 잊지 못한다는 거예요. 1차에 들어갔다가 떨어졌으면 이건 뭐 이럴 수 있지 그럴지 모르지만, 2차도 그럴 수 있지만, 3차는 요거는 닿을락말락한 요 고개에서 떨어지면 얼마나 후회가 크고,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하나님도 '야 이놈의 자식아, 조금만 더 참아' 선한 영도 '이놈의 자식아, 조금만 더 참아' 그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그거 왜 그럴까요? 후회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예요.
선생님이 자유세계에 대해서, 민주세계에 대해서 일하는 것이 어느 때에 끝날 것 같아요? 지금 미국에서 일하다 영국에 왔으니 이제는 어디로 갈까요? 선진국가로 갈 것 같아요, 후진국가로 갈 것 같아요? 「후진국이요」 왜, 왜? 그걸 보면, 이것이 자유세계 국가로 보게 된다면 맨 꼭대기예요. 꼭대기라구요. 미국이 이쪽 꼭대기라면 영국은 이쪽 꼭대기가 될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서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여기서부터 내려갈 것입니다. 영국 다음에는 어디에 가느냐? 브라질에 갈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아프리카로 갈 것입니다. 그러면 영국과 미국 녀석들이 자기 책임을 다 못 하면 브라질로 따라올 수 있는 자격자가 되겠나요, 못 되겠나요? 무슨 면목으로 따라올 거예요, 무슨 면목으로?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통일교회 시대에 있어서 이제 이 이상 더 핍박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공산세계의 반대, 그건 이미 다…. 앞으로 반대했댔자 그건 하나마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영국에 나가 전도하는데 반대를 그렇게 피를 흘리듯이 해요? 어때요?「안 합니다」 영국이 반대를 안 하면 말이예요, 영국과 관계되어 있는 20여개 국이 반대를 안 한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또 그렇다고 해서 좋은 소문이 났던 레버런 문이 아니라 나쁜 소문이 났던 레버런 문으로 받아들였다 이거예요. 그 나쁘다고 한 레버런 문을 받아들인 것은 나쁘기 때문에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좋기 때문에 받아들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한 나라가 받아들이는 날에는 세계 국가가 반대하던 것은 후루루 하루 저녁에 다 없어진다구요. 일년 동안에 다 떨어진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환성이 불원한 장래에 통일교회에 있을 것이어늘 그 경계선이 어느 때냐? 경계선이 어느 때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때가 언제냐 하면 런던 작전이다 이거예요, 런던 작전. 그래 '런던' 하게 되면 말이예요, 요전에 런던을 뭐라 그랬나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런던 하게 되면?「롱 던」 그거 맞다는 거예요. 롱 던은 롱 다운(long down), 그런 뜻도 돼요. 전부 다 일을 했으니, 전부 다 롱(long)해서 이루었으니 그다음에는 내려가야지요. 롱 다운 하면서…. (웃음)
그리고 뭐 잉글랜드를 뭐라고 그랬나요, 잉글랜드를? 무슨 뜻이라구요? 「밍글랜드(mingleland)」밍글랜드, 그 잉글랜드는 밍글랜드와 비슷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거 전부 다 섞어서 밍글랜드를 만드는 거예요, 밍글랜드. 독일도 그렇고 불란서도 그렇고 전부 밍글랜드를 만들자 이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지금 이 런던 작전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결정적인 경계선을 설정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여기서는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는 길이예요, 지금 돌아가는 길이라구요.
옛날에 한국에서 떠나올 때는 무명의 레버런 문이었어요. 아무도 몰랐다구요. 이제 여기에 와서 이렇게 쭉 해놓은 다음에 갈 때는 환영의 레버런 문이 된다 이거예요.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 선생님은 깊이 뻗은 뿌리가 되어서 세계적인 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땅속 깊이 묻혀 가지고 겉으로 나타나지 않아야 한다구요. 뿌리가 깊히 박히지 못하고 가지가 많을수록 뿌리가 뽑히기 쉽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는 깊이 박혀 가지고 보이지 않을수록 좋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면 루트(root;뿌리)가 하나님인데 그저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드러나면 되겠나요?「안 됩니다」 가지는 올라가려고 야단하고, 뿌리는 올라 가려고 야단하는 게 아니라 내려가려고 야단해야 큰다구요.
종교를 믿기 전에는 하나님이 있는 줄 알았지만 종교를 믿어 보니까 점점 더 모르겠다는 거예요. 신학을 공부하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캔터베리 대주교가 말이예요, 신부들은 전부 다 신앙이 없다고 발표했는데 신부들은 신앙이 없지만 신자들은 신앙이 있다 그 말이라구요. 반대되는 거예요. 그거 참 이상하지요?
자 이런 말 하다가는 끝이 없다구요. 오늘 제목이 뭔가요?「영광의 출정」 그래 그 말 하고 이 말 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웃으심)
자, 여기 노르웨이 지방에 가게 되면 밤이 있어요, 없어요? 요즘 보게 되면 밤이 있겠나요, 없겠나요? 「없습니다」 그렇다구요. 밤도 없는데 해가 져도 뿌옇고, 아침도 뿌옇고 그러면 그거 기분이 좋아요? 해가 지는 것도 밝아서 지고 말이예요, 해가 뜨는 것도 밝아서 뜨는데 '아, 영광의 태양이여!' 그래요, 어때요?(웃음) 밤 기간이 길고 칠흙같이 깜깜한데. 눈을 암만 떠도 보이지 않고, 눈으로도 알 수 없는 입장에서 아침해가 휙 떠오르면 '아, 영광의 태양이여!' 그렇게 된다구요. 어떤게 영광의 태양이예요? 어떤 것이 영광의 태양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저 쓴 것만 일생 동안 먹다 단 것 요만큼만 맛봐도'이야! 진짜로구나!' 그렇게 되는 거예요. 벌써 안다구요. (표정을 지으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럼 매일같이 단 것만 먹던 녀석들한테 단것을 주면 이건 퉤…. 그것은 단맛을 진짜 아는 사람이예요, 진짜 모르는 사람이예요? 「모르는 사람이요」 그렇다구요. 이치가 그렇다구요.
그러면, 우리가 영광의 출정이라고 했으면 말이예요. 그 영광이라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우리가 일생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복귀섭리를 한다면, 이것은 역사가 걸려 있고, 세계가 걸려 있고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 역사가 아주 좋고, 춤출 만한, 그저 즐거운 역사였다면 영광스러운 날이라는 말을 하겠어요? 「아닙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하나님이 있고 인간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말해 보자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더 영광스러운 것을 갖겠어요, 인간이 더 영광스러운 것을 갖겠어요? 어때요? 하나님에 대해서 '당신보다 내가 더 영광스러운 것을 가져야 되겠소' 그런다구요. 인간의 욕심은 하나님의 욕심에 지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나님에게 지지 않는 욕심을 갖고 있다면 그 영광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홈 처치(home church)를 향해 영광의 출정을 해 가지고 복귀섭리사에 있어서 최후의 전선, 2차대전 때와 마찬가지의 자리에서 승리적인 성과를 거두어 가지고 영광의 승리자가 되라는 거예요. 영광의 승리자가 되면 돌아가는 거예요. 빨리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9월 13일까지 전부 다 철폐해 버릴지 모를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데니스는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전부 다 펀드레이징을 내보내지 말고, 그 지방에서 전도된 사람은 그 지방으로 빨리 배치하라구. 거기서 온 사람은 반드시 거기에 보내서,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전도하도록 해야 된다구. 자기 고향에 가서 외부에 나와서 하는 것 이상 열심히 하게 되면 고향을 빨리 복귀하게 돼요. 여러분들도 빨리 돌아가야 돼요. 선생님도 이제 고향에 돌아간다구요. 고향에 돌아갈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레버런 문을 뭐 서구사회에서 오라고, 암만 영국에서 오라고 해도 안 올지 모른다구요. 내가 오고 싶으면 오지요. 내가 가고 싶으면 영국도 갈 수 있고 미국도 갈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지만 말이예요, 누가 오라 한다고 해서 내가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런 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반대 현상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영계는 딱 반대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반대 현상. 전부 다 기를 달아 가지고 여기에 와서 협조를 하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영들은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내려오려고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내려오려고 전부 다 한다구요. 40개 국이 다 들어가게 되면 자유세계, 세계가 다 들어가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은 온 영계가 주목하고 하나님이 주목하고 모든 종교나 모든 역사나 복귀섭리의 모든 것이 주목하는 출전장에 섰기 때문에 이 자체가 영광의 출전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이제 한 가지 남은 것은 영인들보다…. 이것은, 영계는 천사세계예요. 영계는 천사형이라구요, 천사. 요것은, 땅은 아담형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영계의 천사보다도 앞장서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주도적 역할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지금 어떻게 됐느냐? 지금까지 아까 말한 대로 전부 다 잃어버렸지만 인간의 모든 본연의 가치를 찾기 위한 싸움이 무슨 싸움이냐 하면 이 싸움이다 이거예요. 싸우는 이 모든 것은 이것을 찾기 위한 싸움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무엇을 가졌느냐? 트루 갓(true God;참하나님)을 가졌다 이거예요, 트루 갓. 우리는 트루 갓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냥 갓이 아니예요. 지금까지의 갓은 탕감복귀의 수난의 역사를 담당한 갓이었지만 영광의 역사를 담당 못 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를 가졌는데 그 트루 페어런츠라는 것이 지금까지는 수난의 트루 페어런츠였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녹음이 잠시 끊겼음)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갈 때 승리의 전송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요것은 얼마가 되겠느냐 하면 120일입니다. 120일간 작전을 하겠다 이거예요. 그래 언제까지예요? 5월 13일부터 9월 13일까지가 최고의 고개라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워싱턴 대회를 한 날이 1976년 9월 18일이라구요. 여기서 만 2년째 되는, 역사에 없는 날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2년 되면 넘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3년만 잡으면 돼요. 이거 넘어오는 데, 여기서 여기를 넘어오는 데는 3년간이예요. 3년간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지금 때가 어떤 때냐? 최고의 격전 시대라는 것입니다. 최고의 격전 시대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협조 안 해도 좋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싸우는 데는, 하나님, 협조하지 마소. 영계가 협조 안 해도 우리끼리 싸워서 이기겠습니다'라는 생각을 하라는 거라구요.
오늘이 며칠째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오늘이 8월 초하루이니까 여기서부터 80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렇지요? 해보라구요. 그리고 오늘이 8월 초하룻날이다 이거예요. 8수는 재출발 날이다, 새로운 날이다 하는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래서 힘든 고개는 이미 다 넘었다는 거예요. 미국에서의 시련, 일본서의 시련, 공산당하고 싸우고, 한국에서 싸워야 되는 그 고개는 이미 넘어갔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말이예요, 미국 뭐 아시아 전부가 모여 가지고 하는데, 이번 싸움에서 승리적인 영광, 승리적인 결과를 가져와야 자유세계에 희망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우리는 영광의 출정을 하는 것입니다. 이 출정의 승패는 아직까지 결정이 안 났어요. 영광의 출정을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반대받고 억울하던 모든 한을 풀 수 있는 환경이 지금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영국에 있어서 이것을 수확할 수 있는 대승리를 거두어야 된다고 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에서 역사를 출발할 때는 내가 전부 다 끌고 갔어요. 내가 앞장섰어요. 전부 다 앞장섰어요. 그렇지만 여기에서는 될 수 있으면 여러분들을 앞장세우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에게는 핍박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싸우지 않고 여러분들이 싸우는 것에 대해서 하나님이 '야, 너희들 수고했다. 잘했다. 이놈의 자식들, 내가 영광받을 자리를 너희들이 다 받는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영광받는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일하던 이상으로 열심히 일하고, 자유세계의 운명을 자기들의 어깨 위에 걸고 전운명을 해결하기 위해 일선에 섰다는 생각을 가지고 싸워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자, 이 시대는 올라갔다가도 얼마든지 내려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올라갔다가 내려올 수도 있지만 여기는 일하면 할수록 자꾸 내려간다구요. 이건 내려오면 악이요, 악하게 되는 것이요, 이건 내려오면 선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세계가 달라진다구요. 이건 아무렇게 하더라도, 눈을 감고 가더라도 편한 대로 가면 갈수록 내려간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한 것은 세계적인 탕감으로 전부 다 분배되지만 여기서 한 것은 여러분의 것으로 남아진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악착같이 내리 모는 거예요. 내리 몰더라도 그저 울면서도 일할 수 있으면 복받는다 이거예요.
유대 나라 사람들은 죽으면 자기 고국에 뼈가 묻히는 것이 소원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그래서 모세도 그렇고, 아브라함도 그렇고. 야곱도 전부 다 예루살렘에 갖다 묻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서 죽으면 사탄세계에서 죽는 것입니다.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택한 백성은 하늘편에서 죽어야 된다는 것을 말한다는 것입니다. 죽은 시체라도 하늘 편에 묻어야 된다 이거예요. 죽어도 여기서 죽는다는 거예요. 죽어도 하늘편에서 죽는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지금은 모르는 거예요. 그 경계선을 넘어서는데 경계선이 선이 있어요? 내가 경계선을 넘는 걸 알아요? 여기도 이거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예요. 저기 들어가 가지고 적군이, 독일군이라든가 적군이 나타나 가지고 '야, 이놈아' 해야 경계선인 줄 알지요. (웃음) 마찬가지라구요.
옛날에는 통일교회 무니를 그저 생각만 해도 싫던 것이 요즘에는 괜히 좋아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내가 이번에 런던에 오자마자 신학생들을 왜 전부 다 내쫓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 런던이 전부 다 어디 박대만 해봐라, 이놈의 런던! 박대하면 저주받지만, 이 불쌍한 신학생들을 환영하면 내가 영국을 중심삼고 자유세계에 대한 생각을 다시 갖겠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은 말이예요, 자유세계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이런 놀음은 처음 하는 거예요. 맨 처음 하는 거예요. 그 말을 들으니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또, 영국은 미국과 형제지국이 돼 가지고 미국이 아벨이라면 영국은 가인이예요, 하나된다면 말이예요. 결국 여러분들이 전부 다 아벨 가인이 누구 때문에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선생님 때문에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내가 그렇게 정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미국 사람들이 반대하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영국 사람이 환영했다는 사실, 통일교회 무니들을 환영했다는 사실은 미국 사람들보다도 영국 사람이 낫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의 입장이 꺼꾸로 됐다 그 말이라구요. 미국 사람은 레버런 문을 환영 안 했지만 영국 사람은 환영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자유세계에 좋은 것이다, 전세계에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그러면 지금 때가 어떤 때냐? 이것이 영광의 출정이냐, 치욕의 출정이냐?「영광의 출정입니다」 역사 이래 이런 때는 다시는 없다구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싸움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신학생들은 9월 13일쯤이면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니 그동안 세 사람씩 전도하고 가라는 거예요. 여섯 사람씩 전도하고 가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못 한 것을 탕감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다시 소망을 갖게 된다고 보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어머니보고 이야기했지만 미국에 대해서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미국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기도했는데 이제는 그 기도가 안 나간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책임하라구요. 선생님은 미국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뜻을 따라서는 어디든지 가는 사람이예요, 어디든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므로 여러분 신학생들은 여기에 있어서 이번에 이런 중대한 시기에 주동적인 책임을 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모르겠으면 이제 지내보라구요. 얼마 안 가서 알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출정해 왔다구요,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날아오고 다 날아왔다구요. 날아온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 그래, 출정해 왔어요, 안 왔어요?「출정해 왔습니다」 뭘하러 왔어요, 뭘 하러 왔어요? 승자가 되기 위해서 왔어요, 패자가 되기 위해서 왔어요? 「승자요」 그럼 승자가 되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생명을 걸고 싸워야 된다구요. 전투가 치열하면 치열할수록 승리의 영광이 큰 것입니다.
자, 어디 나라를 세어 보자구요, 몇 나라나 되나. 미국, 그다음에 영국, 그다음에 일본, 독일, 불란서, 이태리, 그다음에는 스페인, 오스트리아, 벨기에, 카나다, 스위스, 포르투갈, 노르웨이, 자유중국, 그다음에 화란, 핀란드, 스웨덴, 자메이카, 스리랑카, 몰타, 무엇이? 러시아? (웃음) 그다음에 한국, 베트남, 오스트레일리아, 모리셔스, 그다음에 룩셈부르크, 덴마크, 아이슬란드, 뉴질랜드, 엘살바도르, 가이아나, 트리니다드, 「마다가스카르」 마다가스카르는 그거 섬이지? 「아닙니다」 로디지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헝가리, 폴란드, 인디아, 말레이시아. 40개 국이구만요. (박수) 그거 40개 국, 뜻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40개 국을 중심삼고 120개 성지를 책정했었는데 그거 다 수가 맞는 거예요.
자 그러면, 40개 국 가운데서 몇째 될 거예요? 40째가 될래요, 첫째가 될래요?「첫째요」 모두가 첫째 되기를 원하지만 첫째 되기가 힘들다구요. 자, 이제 출정했다구요. 이제부터는 싸움이예요, 싸움. 알겠어요? 보라구요. 이것은 역사시대에 없는,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고, 하늘나라 역사에도 없는 마지막 전쟁이예요. 마지막 싸움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여기 영국에서 떠나는 날에는 선생님 뭐 일은 안 하고 구경이나 다니고, 세계 여행이나 다니고 그래도 괜찮다구요. 여러분들은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일해야지요. 내가 지갑에 돈을 넣었으면 그 돈 한푼을 나를 위해서 쓰지 않고 세계를 위해서 다 썼지만 이제는 나를 위해서 돈을 좀 써 보고 말이예요, 이래도 될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내가 세계에서 제일 비싼 양복을 한번 사 입어 봐야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허락해요?(웃음. 박수) 그거라구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반대받으면서 제일 나쁜 양복을 입고 사는데도 제일 잘산다고 하고 말이예요, 제일 고생하는 사람이면서도 제일 호화스럽게 산다고 생각했다구요.
보라구요. 내가 일본에서 인조 가죽 구두를 샀는데 일본 돈으로 2천 5백엔이었습니다. 그때 달러로 말하면 알마인가요? 10불, 10불도 못 되누만. 8불, 8불짜리를 한 5년 동안 신고 다녔다구요. 그걸 신고 왔는데 피플이라는 잡지에는 그 구두를 보고 영국제 몇백 불짜리 신을 신었다고 났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지금까지 이 손에 반지 한번 끼어 본 적이 없다구요. 하루도 끼어 본 적이 없다구요. 그거 왜 그랬느냐 이거 예요. 책임을 다 못 했다 이거예요. 책임 못 한 사람은 죄인이예요, 죄인. 빚을 지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땀을 흘리면서 수고를 해야 되고, 잠을 안 자면서 해야 된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생활철학입니다. 그러면서 살아왔다구요. 이 놀음을 왜 이렇게 했느냐? 기독교가 반대하기 때문에…. 본래는 기독교가 환영했으면 내가 고생할 사람이 아니라구요. 고생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이놈의 기독교,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원수 국가인 영국, 미국에 살 길을 지금 내가 다 닦아 놨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치욕을 당하고, 가슴에 맺힌 한이 있어도, 여러분에게 말 못할 그런 억울함을 당하고도 다 잊어버리고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선생님이 죽어도, 내가 이제는 내 나라를 중심삼고 한국에 돌아가더라도 한국 백성이 나를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 섰고 말이예요, 다 그렇다구요, 이제. 알겠어요? 영국에서 뭐 레버런 문을 받아들이느니 안 받아들이느니 하는 것이 한국 신문에까지 났을 때 대번에 나에게 연락이 온 거예요. ‘문선생님, 영국같이 대하지 않을 테니 그렇게 불편하거든 한국으로 들어오라'고 말이예요. 그런 통보를 받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수욕도, 그 모든 것도 감수하고 책임을 수행하려고 지금까지 남아져 있는 거예요.
만약에 2주일 이내에 나가라고 하더라도 내가 여기서 어떻게든지 40일은 있다가 갈 것이다, 그런 결심을 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그냥 떠나는 날에는 이 나라가 좋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그것이 딱 40일 연장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이 무서운 것이 없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이제는 죽어도 상관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책임 못 하고 죽을 수도 없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번에 잘하면 자유세계가 활짝 햇빛을 보는, 영광의 자유세계의 그날을 볼 수 있지만 잘못하면 참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영광의 출정, 최후의 영광의 출정을 했으니만큼 이때를 놓치지 말고 최고의 정성을 다해 승리의 깃발을 들고 귀향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는 참된 부모로 설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영광의 부모를 맞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그다음에는 모든 국가라든가 모든 것이 원수요, 형제라는 관념을 가질래야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트루 갓을 알고, 트루 페어런츠를 알기 때문에, 글로리어스 갓(glorious god;영광의 하나님), 글로리어스 트루 페어런츠(glorious true parents;영광의 참부모)를 알기 때문에 글로리어스 브러더스(glorious brothers;영광의 형제)를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더우기나 이 서구사회를 중심삼고 볼 때 백인끼리도 원수가 됐는데, 그것은 뭐냐 하면 백인 사회의 흑인하고 아시아인이 합할 수 있는 그런 초인종적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것은 영광의 형제지인연을 주장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나라는 하늘 나라를 이루는 데 반대하는 입장에 섰지만,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나라는 환영의 나라로 등장한다 이거예요, 전부가. 그것이 영국 한 나라를 중심삼고 여실히 증거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영국 한 나라 전체가 환영하는 날에는 세계가 왈칵 넘어온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말씀을 듣고 돌아갔으면 전세계 사람은 3주일 안에 전부 다 돌아간다 그 말이라구요. 전부 돌아간다구요. 알겠어요? 우리가 여기서 인공위성을 통해 전세계 40억 인류에게 3주일 수련회를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어떵게 될 것 같아요? 절반이 돌아가겠나요, 3분의 1이 돌아가겠나요? 여기서 말하면 80프로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80프로가. 수련만 받으면, 한 주일만 받아도 되는데 3주일이면 80프로는 문제 없다 그 말이라구요. 세계의 평화, 세계에 하늘 나라를 이루기가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 「쉬워요」 그런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일렉트로닉 미디어 처치(electroni media church)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자, 그때 '통일교회, 우리 전도하자'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 영국 런던 같은 데에서 집집마다 방문하면서 '통일교회에 나오소. 워크숍(work shop;강연회)에 나오소' 이런 놀음이 있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 그런 때가 있다면 여러분들 어떻게 하겠나요? 아, 선생님이 런던 대회 때 이렇게 40개 국에서…. 이러는 걸 사진찍어 놓은 녀석들이 있을 거라구요. 전부 다 '역사에 남는 영광의 출정이라고 말하는 그 자리에 40개 국이 등장했는데 그때 나도 출정했다, 내가 그때 갔다, 내가 그때 있었다'고 앞으로 자랑을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합니다」 그러면 '그때 뭘 했어? 그때 참석해서 뭘 했어' 하면 '그냥 참석하고 돌아왔소' 그럴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 했는데 그거 다 하고 나 이랬다. 선생님 하라는 대로 했다' 이럴 거예요? 그렇게 하고 돌아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여러분들이 찍어 놓은 사진을 전부 다 어디 갖다 모시겠나요. 안 모시겠나요? 아무 때의 우리 조상이라고 모시겠나요, 안 모시겠나요? 「모십니다」 여러분들, 그때에 무니(Moonie)가 될래요, 서니(Sunie)가 될래요? 「서니」 서니하고 무니가 뭐가 달라요? 무니는 명령을 받아 가지고, 빛을 받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요, 서니는 빛을 안 받더라도 혼자 독자적으로 빛을 발하는 무리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자기가 홈 처치를 만들어 가지고 빛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 빛을 갖고 있어요? 「예」 눈을 봐도 눈에 빛이 나요? 얼굴을 봐도 그래요? 걷는 것을 봐도 그래요? (웃음) 독창적인 이런 활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나한테 나타나지 마십시오. 선생님이 하라는 것 이상 내가 합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하라 하면 '예예' 하는 건 그건 무니예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스스로 '하자 하자' 하면 그건 서니라는 거예요. '사탄, 이놈의 사탄 어디로 갔느냐' 하며 잡으러 다니고, '이놈의 사탄 어디 갔어? 아프리카에 있으면 내가 간다. 어려운 데 있으면 내가 간다' 하는 이게 서니예요, 서니. 깜깜한 데 빛을 발하는 것이 서니지요. 여러분들 서니 될래요? 「예」
여러분들, 태양이 왜 태양이냐 이거예요. 얼마든지 타고, 지긋지긋하게 타기 때문에 태양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자 그다음에, 서니가 된 다음에 뭐라구요? 「킹이 (Kingie)」 듣긴 들었구만 이놈의 자식들아. 듣긴 들었다구. (웃음) 여러분들, 한국 말로 왕(王)하게 되면 이 셋이 통하는 거예요. 이게 왕이예요, 왕. 왕이라는 글자예요. 그게 뭐냐 하면 무니는 소생이요, (웃음) 그다음에는 뭐예요? 「서니는 장성입니다」 그다음에는 킹이는 뭐라구요? 「완성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땅을 전부 다 움직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건 무슨 말이야 하면 과거도 승리요, 오늘도 승리요, 미래도 승리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과거도 승리예요?「아닙니다」 미래도 승리예요?「예」 나는 믿을 수 없어요. (웃음) 여러분들 지금 무니밖에 못 돼요. 무니밖에 못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선생님 필요하지요? 「예」 내가 하나님이 필요하다 하게 되면 킹이가 못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필요하다 하면 내가 킹이가 못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필요하지요?「예」 그러면 어떤 거예요? 그러니까 무니지요. (웃음) 킹이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없더라도 내가 세계를 책임지겠습니다' 하는 사람 입니다. 이것이 킹이예요, 킹이. 알겠어요?「예」 무니가 뭔지 알겠어요, 무니가? 참부모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필요한 것은 무니고. 서니는 뭐냐 하면 참부모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필요 없으니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킹이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들이 하나님 없이 혼자 세계를 책임지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예'라는 대답을 하기가 쉬워?
자, 영광의 출정을 했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은 서니가 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참부모 대신 되는 거예요, 참부모 대신. 알겠어요? 「예」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무지무지하게 싸워서 패자가 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어디 가든지 싸워서 패자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이 지금까지 6천 년간 역사해서 아담 하나 재창조 역사를 했다구요. 아담 하나를 이 땅에 다시 보내기 위한 것이 하나님이 지금까지 한 일이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해와도 복귀하고, 가정도 복귀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 기준을 탕감할 수 있는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세계를 묶어 가지고 세계의 아벨권을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몇년 동안? 21년 동안…. 금년이 18년째예요. 21년동안에 할 것 다 끝났다 이거예요. 그게 쉬울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40일 동안에 세 사람 전도하는 그것에 비교될 것 같아요?「아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가겠다고 생각하지요? 「예」 그러려면 자격이 있어야 된다구요. 표를 받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뭐 언제 선생님 말대로 한 가지라도 해야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참하나님, 참부모, 참나라, 참세계, 참천국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연결될 수 있는 가치를 갖는 거예요. 하나님을 내 개인의 아버지요, 가정의 아버지요, 그다음에는 나라의 아버지요, 세계의 아버지요, 온 하늘땅의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권한을 얻는다 이거예요. 다시 말해서 하나님 자신을 내 개인적인 아버지로 모실 수 있고, 가정적인 아버지로 모실 수 있고, 종족적인 아버지로 모실 수 있고, 민족·국가·세계적 아버지로, 하나님을 어떤 분야의 아버지로도 모실 수 있는 권위를 상속 받는다는 거예요. 부모가 되기 위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선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래서 개인의 하나님인 동시에 개인의 아버지요, 가정의 아버지요, 종족의 아버지요, 민족의 아버지요, 국가의 아버지요, 세계 하늘나라의 아버지다 이거예요. 아버지예요, 아버지. 그것이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이고, 영계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라의 아버지로 등장할 때는 그 나라의 왕으로 등장하는 것이요, 세계의 왕으로 등장할 때는 세계의 아버지로 등장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하나님이 가는데 갈 수 있다 이거예요. 대통령의 아들딸 되지 않고는 대통령한테 못 가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개인의 하나님, 가정의 하나님, 종족의 하나님, 민족의 하나님, 국가의 하나님, 세계의 하나님, 하늘땅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으로 등장해요. 모두 여덟 가지의 하나님의 자리로, 여덟 가지의 부모의 자리로 등장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서 뭘하느냐 하면, 개인으로 살고 있지만, 가정·종족·민족, 더 나아가서는 세계와 하늘땅을 중심삼고 일하고 있다구요. 난 그렇다고 생각한다구요. 아버지를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세계적으로, 어디 가든지 나는 부모를 따라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아버지예요. 알겠어요?「예」
무형의 하나님은 실체가 없으니 그 형체를 대신한 것이 참부모다 이거예요. 참부모는 개인적인 부모요, 가정적인 부모요, 종족적인 부모요, 민족적인 부모요, 국가적인 부모요, 영계에 가 가지고도 앞으로 참부모의 형상으로 하나님이 나타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여러분들이 왜 선생님을 따라다니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부모이기 때문에 따라다니려고 하는 거예요. 개인적인 부모, 가정적인 부모, 종족적인 부모, 민족적인 부모, 세계적인 부모, 하늘땅의 부모의 이름, 부모를 중심삼은 자식의 인연을 내가 복귀하자. 자식의 영광을 찾자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울면서도 따라가려고 앙앙앙 해야 하고, 바른쪽에서 때리면 왼쪽에 와서 따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좋아도 따라 가야 되고, 싫어도 울면서 따라가야 된다구요. 울면서라도 따라간다면, 어머니 아버지가 잔치집에 가는데 여러분이 따라가게 된다면 저 잔치집 말석에라도 가서 참석할 수 있거든요. 그렇다고 쫓아내지는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부모의 심정, 부자의 관계를 개인에서, 국가에서, 세계에서, 영계에서 맺어야 됩니다. 이런 부자의 인연을, 끊을 수 없는 심정적 유대를 이 땅 위에서 맺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그럴 수 있는 좋은 찬스가 요때밖에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과 더불어 영계가 총협력하려는 때는 요때밖에 없다는 이거예요, 요때밖에. 알겠어요?「예」 부모님이 원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에 있어서 일치가 되는 날에는 얼마나 영광의 출정이요, 영광의 참전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이 세계의 문제가 뭐냐? 나라의 중심부와 백성이 부자의 관계가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회의 단체면 단체장, 회사면 회사의 사장과 회사원이 부자관계가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게 타락이예요. 그게 슬픔이요, 고통이라는 거예요. 사랑이 없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관계가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무가치한 황무지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본연의 세계의 가치인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관계를 어느 분야에서라도 맺을 수 있는 자유의 천국을 만들고 있다 이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부자의 인연을 통해서 연결된 세계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럴 수 있는 결정적 시대, 그런 최후의 시대에 우리가 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최후의 전선이 돼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근심은 곧 아들의 근심이지요? 그래야지요? 그렇지요?「예」 아버지의 소원은 그 아들딸의 소원이 아니냐? 그 나라 군왕의 소원은 국민의 소원이 아니냐? 마찬가지지요? 세계의 대왕이 아버지 하나님이라면 그 대왕의 소원이 그 세계의 소원이기 때문에 그 아버지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그러한 전통을 이어받아야 여러분들도 그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서니가 되고 킹이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서로가 위하는, 서로가 먼저 주고받아 가지고 서로가 위하는 세계가 된다 이거예요.
이런 세계를 망친 사탄세계를 천국의 세계로 유도할 수 있는 이런 때에 우리는 출정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가고 싶은 데에 아버지가 따라다니고, 아버지가 가고 싶은 데에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가고, 그렇게 따라다닐 수 있어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그렇게 안 돼 있지요? 그러한 고개를 넘어가려면 싸움을 해야 돼요. 싸움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광의 승리자가 되어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어디서든지 어떤 자리에서든지 어떤 조직에서든지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날이 영광의 날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영광의 날. 하나님을 그렇게 모실 수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그러기 위해서는 승리해야 된다구요, 승리.
하늘땅에서 제일 가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아버지와 아들이요, 그 가운데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게 제일입니다. 무엇보다도 제일이 그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디 높은 데나, 낮은 데나, 지옥이나, 어디나 제한받지 않고 그 사랑권 내에서 그 사람과 같이 살 수 있는 곳이 영광의 세계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어려울 때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몽시 가운데 가르쳐 주지요?「예」 그거 왜 그래요? 심정의 부자관계, 어디 가든지 부자관계의 인연을 세우려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번 이 기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영광의 출정을 한 거라구요. 출정을 했으니 멋지게 싸워 가지고 영광의 승리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어디를 가든지 아들과 아버지의 권위를 내가 찾겠다 하는 이 싸움에 여러분이 동참했다는 것을 놀랍게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격전이예요. 최후의 격전이예요.
자, 승리자가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자, 하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어떤 사람은 남자로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여자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남자로 태어나 가지고 '아, 나는 여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걸…' '혹은 어떤 사람은 여자로 태어나서 '아, 나는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걸…'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또, 어떤 사람은 '아, 나는 아프리카의 흑인으로 태어나지 않고 백인으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것을…' 하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전문분야에 있어서 하나의 최고의 표준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대가가 됐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희망들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어떻게 살든지간에 이 세상에 태어나면 한 시대를 살아가야 됩니다. 그런데 한 시대를 살아가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그 인류 생활은 전개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얼굴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생활방식도 사고방식도 전부 다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러한 환경에서 태어나 가지고 출발을 했는데, 평면적으로 가느냐, 올라가느냐, 혹은 내려가느냐 하는 운명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평면적인 길이 어떤 길이냐? 나라가 있으면 법이 있고, 생활이 있으면 규범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 법을 중심삼고, 생활규범을 중심삼고 그 이상의 것을 바라고 나아가야만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라는 것도 많지만 하지 말라는 것도 많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지 말라는 것이 많겠느냐, 하라는 것이 많겠느냐? 어때요? 그것을 우리가 평균을 잡으면 어떤 것이 많겠느냐 이거예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왜? 어째서 그래요? 악한 것은 쉽다 이거예요. 악한 것은 까딱 잘못하면 걸리기 쉽지만, 선한 것은 어렵다 이거예요. 쉬운 것은 나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제재(制裁)하고, 이것을 방어하기 위한 법은 많지만, 좋은 것은 그렇지 않아요. 좋은 것은 간단하다 이거예요. 잘사는 사람은 법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그래요?「예」 이렇게 볼 때에, 그 잘살기가 쉬워요, 못살기가 쉬워요? 못살기가 쉽기 마련이고, 잘살기가 힘들다 이겁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묻게 될 때, '너, 좋은 길을 가겠느냐, 나쁜 길을 가겠느냐?' 하면, 전부가 '나는 좋은 길을 가겠다'라고 합니다. 그것은 누구나 어릴 적부터 그렇게 말을 한다구요. 아이들 때부터,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때에 이르기까지 교육을 받으면 받을수록, 어디를 가면 갈수록 일생 동안 전부 다 좋은 길을 가라는 가르침을 받는다 이거예요. 나무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어려운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한 세계에서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세계에서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한번밖에 태어날 수 없는 일생의 몸을 이끌고 가는 것이다’하는 것을 생각해 봐요. 일이야 오늘 못 하면 내일 할 수 있지만, 태어나는 것은 한번 하면 그만이예요. 다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이 '나는 태어나고 싶다'고 자원해 가지고, 무슨 신청해 가지고 태어났어요? 그저 모르고 태어나다 보니 태어났다구요. 태어난 데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책임을 질 아무것도 없다구요. 태어나 가지고가 문제라구요. 태어나 가지고는 책임이 추구된다 이거예요. 점점점점 책임에 걸려 들어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유치원에 가고, 국민학교에 가고, 중·고등학교에 가고, 대학교에 가는 것이 무엇 때문에 가는 거예요? 왜 가는 거예요?「책임 때문입니다」 어차피 그 책임을 져야 할 운명에 있기 때문에, 책임을 잘하느냐 못하느냐…. 잘하기 위한 해결방법, 보다 가치 있고, 보다 큰 책임을 할 수 있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그다음에 죽는 것, 죽는 것을 내 마음대로 해요? 가만히 보니가 '나 죽겠다' 해서 죽는 사람이 없다구요. 전부 다 '안 죽는다. 안 죽는다' 하다가 죽어가는 거예요. (웃음) 원치 않지만 죽어가는 거예요, 원치 않지만. 죽을 자리에 가서도 사람이 죽으려고 생각하나요? 살 생각 하지요. 그렇지요? 그러므로 날 때에 대해서 내가 책임을 질 수 없고, 죽는 때에 대해서도 내가 책임을 질 수가 없다구요.
그러면 나에 대해서 내가 하나의 책임을 질 수 있다면, 그 책임을 질수 있는 내용은 무엇이냐? 세상에서의 한 시대, 한때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 우주 가운데서….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내가 무엇이 되고 싶고, 무엇을 하고 싶고 다 그렇지요? 그렇지만, 내 일생 일대에 있어서, 태어나 가지고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는 그 무엇이 있다구요.
그러면 책임이 어떤 거예요? 그게 뭐예요? '밥 먹는 공장과 같이 그저 밥이나 먹고 소화시키며 커가는 것이다' 그거예요? 동물과 같이 그저 먹기 위해서 싸우고, 서로 만나게 되면 새끼 치고, 이건 전부 다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동물도 그렇잖아요? 무엇이 달라요? 새끼를 사랑하고 그러는 것이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영국과 같은 나라 하나 만들었다고? 나는 영국이라는 나라보다도 개미의 세계라든가 벌의 세계는 더 훌륭한 나라라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웃으심)
벌의 세계에서는 여왕(女王)벌을 영국 사람보다 더 위한다구요. (웃음) 일하는 것도 영국 국민들보다 더 잘한다구요. (웃으심) 그들이 '아이구, 나는 일하기 싫다'고 땡깡 부려요? '아이구, 꽃이 있어야 되겠어' 하고 땡깡 부려요? 땡땡이 부려요? (웃음)‘아, 오늘 일기가 흐려서 안 되겠다. 나가 놀자. 아이고, 비가 온다' 그래요? 그러겠느냐 말이예요? (웃으심) 기계적으로, 본능적으로 먹이를 열심히 찾아 다닌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사람이 다른 것보다 나은 게 뭐예요? 나은 게 뭐예요? 그저 이렇게 피 흘리며 싸우고 그런 것이 나은 거예요? 동물 세계보다도 사람 세계의 전쟁이 얼마나 치열합니까?
자, 내가 태어난 것은 싸우기 위한 책임을 지기 위해 나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행복한 거예요, 비참한 거예요? (웃으심) 또, 내가 무엇이든지 지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비참하겠나요. 그게 문제라구요. 다른 게 뭐예요? 여러분도 맛있는 것을 먹으면 좋아 하지요?「예」 그럼 동물은 어떤가요, 동물은?「동물도 그럽니다」그럼 무엇이 달라요? (웃음) 여러분들 자는 것 좋아하지요?「예」 동물도 마찬가지라구요. 동물도 노는 것 좋아하지요?「예」 마찬가지라구요. 동물도 앉아 있으면 먹고 싶은 것을 바란다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도대체 여러분들이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도대체 태어난 원인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여자들이 생각하면 '오, 시집가기 위해서 태어났지’, 또 남자는 '아, 장가가기 위해서 태어났지' 그것도 일리가 있지요. 이것을 추려 보면 말이예요, 일생 동안에 내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 나에게서 중요하다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책임을 져 가지고 내 자체에서 중요하다는 게 무엇이냐 할 때, 여자로 태어났으면 시집가는 것이 중요한 줄 알고, 남자로 태어났으면 장가가는 것이, 결혼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건 틀림없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학교에 가서 공부할 때 남녀에 대해서 공부해요? 남자에 대해서 공부하고 여자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해요? 그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무슨 공부를 하느냐? 딴 공부를 한다구요, 딴 공부를 해요.
그다음에 결혼해 가지고 중요한 것이 뭐냐 이거예요.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애기를 낳는 것에 대한 산부인과 공부를 하나요? 애기를 어떻게 보고…. 이런 것을 전부 다 배워요? 그 이상하지요?
그다음에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부처(夫妻)끼리 어떻게 행복하게 사느냐 하는 것이예요. 그러면 행복이 어디에 있느냐? 어떤 것이 행복이예요? 행복이 뭐예요? 여자가 있는데 남자가 나타나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그것이 맞아요? 남자가 나타나더라도 잘생기고, 미남자이고, 내 마음에 맞고 말이예요, 모든 것이 안팎으로 전부 다 나한테 들어맞아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어떤 사람은 얼굴이 둥근 사람은 싫다, 얼굴이 갸름해야 되겠다 하고, 어떤 사람은 내가 얼굴이 갸름하니 너는 둥글해야 되겠다, 별의별 사람들이 많아요. 그뿐만이 아니라 뚱뚱해야 되겠다. 홀쭉해야 되겠다, 키가 커야 되겠다, 키가 작아야 되겠다, 이렇게 천태만상의 기준이 많다는 거예요. 눈이 크다든가 작다든가, 코가 크다든가 작다든가, 입이 크다든가 작다든가, 천태만상이라구요.
그것을 생각하면, 존재계에 마음에 맞는 것은 이 우주 가운데에서 한 점과 같아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아이구, 그것을 생각하면 질식해요, 질식해. 집으로 가는 것이 좋구나. 조그마한 집에 내가 쏙 들어가야 되겠다' 그것도 우스운 거라구요. 그것도 지금은 좋지만 10년 후에도 좋겠느냐? 그것 보장 못 한다구요, 보장 못 해요.
여러분들 눈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생각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마음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행동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이 전부 다 같을 수 없다구요. (웃으심) 지금은 좋다가도 내일은 나쁘고, 금년은 좋다가도 명년은 나쁘고, 10년 동안은 좋다가도 20년 후에는 나쁘고, 전부 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와요.
키가 큰 여자는 말이예요. 키가 작은 사람하고 살아 보니까 불평이 생기는 거예요. '아이구, 나보다 더 큰 남자하고 한번 살아 보면 좋겠다’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마음이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행복이 뭐 어떻고 어떻고’하면서 행복하다고 하겠나요? 어디에 행복이 있어요? 남자하고 여자 사이에 있어요? '아이고, 그 남자 내 맘에 쏙 들었다. 아이고, 몇 대만에 만난 남자이고, 우리 어머니도 원했고, 우리 할아버지도 원했고, 아이고 좋기도 좋다’아, 이거 이렇게 결혼하면서 좋다고 한다구요. 거 왜 그래요? 그런데 그렇게 일생 동안 살 수 있다고 보장할 수 있어요?
보라구요. 결혼했다고 그렇게 좋아했는데, 몇 달만에 죽을 수도 있다구요. (웃음) 아침에 집을 나설 때는 이렇게 싱싱하게 나가던 남자가 돌아올 때는 죽어서 돌아올 수도 있다 이거예요.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구요. (웃음) 영국에서는 하루에 자동차 사고가 얼마나 나나요? 미국에서는 뭐5만 명, 6만 명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월남전쟁시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죽어 넘어지는 수자라구요. 여러분들, 어때요? 자신을 갖고 있어요? 여러분 얼굴을 들여다보면서 '내 얼굴이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 내 남편은 절대 그렇지 않을 것이다' 하는 자신이 있어요? 이런 세상에서 '행복!’그 행복을 찾는다는 사람은 그건 미친 녀석이지요, 미친 녀석. 그렇지요?
내가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이 무엇이예요? 내가 책임질 게 뭐예요? 내가 책임을 지고 결혼을 했다고 하더라도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책임을 지겠다고 하며 나서도 믿을 수 없다구요. 부모를 책임지고 있다가도 영계에서 부르면 부모보다 먼저 영계에 가야 될지도 모른다구요. 책임질 수 있는 것이 뭐예요, 그게? 차라리 결혼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차라리 애기를 낳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차라리 여자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이익이 되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무엇을 책임질 수 있어요? 책임을 부여받기 위해서 교육받고 한다고 했는데 무엇을 책임지려고 그러느냐? 무엇을 책임진다는 거예요? 또, 나라를 책임지고, 세계를 책임졌다 하더라도 마찬가지로 문제는 벌어집니다. 내가 책임을 지고 애국을 했는데도, 아이구, 그 나라가 망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도대체 좋은 것이 무엇이고, 나쁜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우리가 집을 보면 말이예요, '그 집이 좋다' 할 때 어떤 것을 좋은 집이라고 하느냐? 좋다고 할 때는 어떤 내용을 갖춰야 돼요? 「기초가 단단해야 됩니다」 음, 그거 기초가 단단해야 그거 좋다, 좋다…. (웃음) 아무리 좋더라도, 아무리 좋은 것으로 돼 있다 하더라도 오래가지 못하면 어떻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래가려면 좋은 재료를 써야 돼요. 기초가 단단하게 된 위에다가 좋은 재료로 지어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오래갈 집이 된다 이거예요. 그걸 말하게 된다구요. 누구나 '그 집 오래 가겠는데…' 하는 관념이 생긴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쾅 쾅 (탁자를 치심) (웃음) '아이고, 나는 그거 안 해!' 그러면 오래가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그러면 그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이렇게 볼 때, 기반도 좋고 재료도 다 좋았지만, 암만 기반이 좋고 재료가 좋았더라도 오래가지 못하면 다 소용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좋다는 관념(觀念)은 어디에서 차이가 나느냐 이거예요. 오래갈 수 있는, 물론 기반도 좋고 재료도 좋아야 되지만 더 문제는 오래갈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칠을 한번 해 놓았으면 빛깔이 까무잡잡하게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이게 하루에 한번씩 변한다거나, 일년에 한번씩 변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한번 칠을 해 놓으면 오래가야 되고, 또 변하지를 않아야 된다구요. 또, 지붕을 보더라도 처음에는 비가 새지 않을지 모르지만, 조금 지나서는 비가 샌다구요. 비가 새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가다 보면 변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지붕으로서는 변하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다음엔 뭐냐 하면 특징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남자는 그 남자고, 이 남자는 이 남자인 것입니다. '야, 그 남자 왔으니 좋다'고 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변하지 않고, 오래가야 되고 특징이 있어야 됩니다. 특징이 있어야 돼요. '저 사람의 얼굴에 특징이 있다' 하면서…. 그러니 특징이 있어야 돼요. 결국은 자기의 독특한 유일성(唯一性)을 지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일성을 지녀야 돼요. 알겠어요? 유일성이 있어야…. 그 내용을 여기에서 추려낼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좋다는 등급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게 왜? 그것이 어째서 좋은 것이 되느냐 이거예요. 어째서, 어째서? 그거 뭐뭐 변하지 않고 영원하고 유일성이 있다는 것은 무엇을 두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은 모든 것의 비교의 중심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잼대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표준이 될 수 있다 이겁니다. 중심이 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이것은 그것에 대해서 나쁘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비교의 관계를 맺어 나갈 수 있다구요.
빛이면 어떠한 빛이 될 거예요? 전등불이 될 거예요, 태양빛이 될 거예요? 「태양빛요」 왜, 태양빛이예요, 태양빛? 그것은 스스로 빛을 내는 독특한 힘과 유일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그 빛이 '오늘 아침에는 나왔지만, 내일 아침에는 안 나오겠다' 그래요? 변해요? 「아니요」 금년에만 태양이 있고, 내년에는 없어지나요? (웃으심) 그래서 태양은 좋다, 태양빛은 빛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이다, 이런 정의를 내릴 수 있다구요.
이런 얘기 하다가 시간만 자꾸 가는구만. 자, 여러분들이 태양과 같이 발광체가 있어요? 자체가 유일성이 있어요? 변하지 않아요, 이게? 또, 영원성이 있어요? 우리가 선하다는 규정을 짓는 데에는 이러한 요소와, 이러한 속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 보물을 좋아하지요? 보물 좋아하나요? 좋아해요? 「예」 그래, 트레져(treasure;보물) 하게 되면 뭐예요? 무엇 무엇을 꼽아요? 하나 하나 대보라구요. 그걸 무엇 무엇을 꼽느냐 말이예요. 뭘 꼽아요, 뭘?「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그다음에는? 「골드(gold;황금)」골드. 그다음에는? 「실버(silver;은)」 실버가 아니고 펄(pearl;진주), 펄이예요. 이 세 가지라구요, 세 가지. 이 세 가지는 귀한 것 가운데로 다 들어간다구요.
자, 그러면 황금이 말이예요. 황금이 뭐가 있기에 보물이예요? 뭐가 있기에 특징이 있다 이겁니다, 특징이. 빛깔과 그 질이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다이아몬드는 무엇 때문에? 다이아몬드가 무엇이예요, 그게 그게? 다이아몬드는 탄소라구요, 탄소. 그렇지요? 그게 무엇이 귀한 것이예요, 무엇이 귀한 거예요, 그게? 그것은 굳은 데 있어서, 굳은 데 있어서는 그 무엇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또한 찬란한 빛을 가지고 있어요. 십년 아니라 천년을 가더라도 변하지를 않아요.
사람들은 모르지만…. 그 왜 다이아몬드를 좋아하고, 왜 황금을 좋아하느냐? 우주의 선의 본성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가야할 인간 본성이 있으므로 그러한 것을 귀하게 여긴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진주, 진주가 그 무엇 때문에 보물이예요, 그게? 손으로 비비기만 해도 금방 깨어지고, 살짝 긁기만 해도 긁히기를 잘하는데 무엇이 보물이예요? 그게 빛깔의 우아함 때문입니다. 우아함에 있어서는, 우아한 빛깔에 있어서는…. 그게 변하지 않는다구요. 우아한 빛깔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우아하다는 것은 무엇을 말해요? 순수하고 친근하고…. 아무리 봐도 싫지 않거든요. 그 칼라에 있어서, 하모나이즈 칼라(harmonized color; 조화된 빛깔)에 있어서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변하지 않고 영원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보물로 등장했다는 것을 우리가 일반적인 관점에서 그 타당성을 인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진짜가 뭐예요, 진짜? 진짜와 가짜, 이런 말들을 많이 하지요? 그 리얼(real;진짜)이 뭐예요? 유일성과 불변성과 영원성을 완전히 갖추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가짜는 뭐예요? 변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마찬가지로 좋은 사람이 뭐예요, 좋은 사람? 이 도리스가 좋은 사람이야, 나쁜 사람이야? 도리스도 그 특성이 있다구요. 특성이 있고, 성격과 모든 것이 변하지 않는, 매력적인 그 무엇이 있다구요. 매력을 가져야 된다구요. 아침에는 이랬다가 저녁에는 저렇게 하고, 거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변덕장이는 나쁜 사람이예요. (손뼉을 치심) 너 좋은 사람이야? (웃음)
여러분들은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입니다」 뭐가 좋은 사람이예요, 뭐가? (웃음) 마찬가지라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았다구요. 이러한 관점에서 역사와 우주가 정비되어 나가고 비교되고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누가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누가 생각 안 한다구요. 이제 여러분들 머리에 쏙 들어갔어요?「예」 지금까지 그런 관념도 몰랐다는 거예요. 뭐가 좋은지, 왜 좋은 거야, 뭐가. 다 몰랐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너, 좋은 놈이야, 나쁜 놈이야? (한 사람을 가리키심) 우리의 특성이 유일성을 지녀 가지고 변하지 않고 오래가면 좋은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이러한 이치는 눈도 마찬가지요, 코도 마찬가지요, 귀도 마찬가지요, 입도 마찬가지이고 다 마찬가지라구요. 이 받침이 이렇게 돼 있으면 이게 완전한 거예요, 불완전한 거예요? (탁자를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제 알았다구요?
여러분은 인간 세계에 있어서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여러분들의 특성을 중심삼고, 불변하고 영원성을 지닌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영국 사람인데 말이예요, 한국에 가면 한국 사람과 같이 변하나요? 변할 수 없다구요. 그 특성을 지니고 일체 변하지 않고 영원성을 지녀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그렇게 될 수 있겠어요? 그럴 필요가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국에 있던 금(金)이 한국에 갔다고 변하나요? 그 금은 영국 사람도 좋아하지만 한국 사람도 좋아한다구요. '아이구, 좋아라' 하는 겁니다. 모두 알겠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예요? 미국에서 다르고, 영국에서 다르고, 한국에서 다르고, 어디를 가든지 전부 다 홍길동과 같이 변하나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을 헤치고 알아 보면, 이 지구 사람들 전부가 나를 좋아하게 된다구요. 나를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일본 사람도 좋아하고, 독일 사람도 좋아하고, 흑인도 좋아 하고, 백인도 좋아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따라가려고 하고, 레버런 문에게 맞추려고 한다구요.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세계 사람들이 제일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예요. 미국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다구요. '아, 레버런 문 어디 가나?' 하고 있다구요. 자꾸 그렇게 되어 간다구요. 특성이 있다구요. 통일교회 책임자로서의 특성이 있어 가지고 변하지 않고, 영원성(永遠性)을 지니고 나간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지 않아요? 비가 온다고 뭐 아이구, 그러나요? 바람이 분다고 아이구, 이러나요? 바람이 불든지, 바람이 불겠으면 불고, 비가 오겠으면 오고, 밤이 되겠으면 되고, 말겠으면 말고…. 그렇게 가는 거예요. (웃음) 자, 이제 그만하면 알 거라구요. 그런 성격을 지녀 가지고 변하지 않아야 되고 영원성이 있으면 그만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다이아몬드나 금이나 진주가 그 갖고 있는 빛깔과 성격이 자기를 좋게 하기 위한 거예요, 남을 좋게 하기 위한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거예요? 「남을 좋게 하기 위한 겁니다」 그래서 쇠를 금과 합하면 쇠가 다 좋아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다이아몬드만 뚫으면 못 뚫는 게 없다구요. 안 뚫어지는 것이 없어요. 그렇지요? 「예」 그러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구요. 자기보다도 전체를 위해 관계성을 많이 갖고 내용을 지니고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인간에게 있어서 귀한 게 뭐예요? 그 상대적인 물건 가운데 귀한 것이 다이아몬드라고 하면, 인간 그 자체에 있어서 귀한 것은 무엇이냐? 인간에 있어서 귀한 게 뭐예요? 사람에게서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사람의 제일 보물이 무엇이예요? 사람 가운데 보물이 눈이예요, 코예요, 뭐예요? 사람에게 보물이 뭐예요? 사람 자체가 지니고 있는 보물이 뭐예요. 생명이예요? 지식이예요? 권력이예요? 돈이예요? 거 다 소용없는 거예요. 나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은 생명하고 그다음에 뭐예요? 사랑입니다. 그러면 생명이 귀해요, 사랑이 귀해요? 「사랑입니다」 어째서, 어째서 그래요? 「내적인 삶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게 내적인 삶이면 삶이지 관계가 있을 게 뭐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생명도 뭐뭐 그렇다는 거예요. 해피(happy;행복) (웃음)
왜 사랑이 귀하냐 이거예요. 왜 사랑이 귀해요? 사랑이 있어야만 남자와 여자가 가치 있는 것이 된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비로소 가치 있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물, 보물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이 완전해야만 그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가 다이아몬드보다도 낫고, 금보다도 낫고, 진주보다도 낫고, 남자도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자들, 사랑하는 남편을 가질래요, 다이아몬드 열 개를 가질래요? 「사랑하는 남편요」 사랑을 가질래요, 다이아몬드 열 개를 가질래요? 「사랑요」 사랑? 「예」(웃음) 왜? 어째서, 어째서?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는 날에는 우주가 다 좋아하고 우주가 다 결합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다 이렇게 돌아보고, 역사도 돌아보고, 세계가 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막아도 언제든지 돌아온다 이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것을 돌릴 수 있는 자극이 된다구요. 여러분은 사랑하고 우주하고 바꿀 수 있느냐?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둘이 돌아가게 되면 하나님도 돌아간다는 거예요. 윙-하고 돌아가게 되면 말이예요. 하나님도 말려들어 간다구요. (웃으심) 그럴 것 같아요?「예」
그러한 위대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그 사랑 때문에 야단이예요. 알겠어요? 그래 사랑은 잠깐 것? 뭐예요? 「영원한 것입니다」 또, 사랑은 변하는 것? 「아니요」 그 왜? 왜 그래요? 아까 말한 그 공식원칙에 있어서….
여러분이 태어났는데 말이예요, 행복의 길은 어떤 길이냐? '아이고, 다이아몬드 광산을 찾아가는 것이 행복의 길이다' 그게 행복의 길이지요? (웃음) 그 찾아가는 것이 행복한 것이지요? 또, '금광을 찾아가는 것이 행복의 길이다. 진주가 있는 바다를 찾아가는 것이 행복의 길이다' 그래요? 「아닙니다」 그러면 어떤 거예요? 「사랑요」 사랑. 그 사랑이 어디 있어요?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는 것인데 거기에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행복한 것이다, 이게 결론이라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여러분이 왜 태어났어요,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무슨 책임지겠다구요? 무슨 책임을 진다고 했는데, 무슨 책임을 지려고 그래요, 여러분? 「사랑에 대한 책임입니다」 '사랑을 책임지기 위해 왔다' 이것이 얼마나 멋진 일이예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사랑을 책임지겠다고 할 때, 그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 말만 들어도….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알겠어요? 만일에 '내가 태어난 책임은 공부를 해서 박사가 되는 것이다, 박사, 박사, 박사…' 그거 얼마나 답답하고, 얼마나 깜깜하고, 얼마나 막혀버렸느냐.
여기에 있는 우리 예쁘장한 미인 아가씨들 말이예요, 몽둥이 같고 돌같은 박사한테 시집갈 거예요, 노동자라도 아주 멋진 사랑을 가진 그 사람한테 시집을 갈 거예요? 응? 「포테이토(potato;감자) 같은 사람요」 포테이토? (웃음) 포테이토 하면 어디 포테이토가 유명한가요? 저기 저 스코틀랜드 포테이토가 유명해요, 아일랜드 포테이토가 유명해요? (웃음)
자, 이것을 생각할 때, 다 집어던지고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이라는 타이틀이 나왔다구요. (웃으심) 그 사랑이라는 것을 책임지겠다고 내가 두손을 들고, 양 발을 들고 선서했다고 해서 마음의 후회가 될 것 같아요? 어떻겠어요? 사람끼리라고 하면 어려워도 나쁘다구요. 그렇지요? 참사랑이 있다면 어려워도 좋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있다면 죽어도 좋다 이거예요. 내 생명이 콱 죽어도 좋다구요. 그래요? 그렇게 죽어간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음, 행복한 사람, 그거 좋아요. 또, 여러분이 한번 시집을 갔는데 말이예요, 어떤 녀석이 유혹하며 끌어가면 끌려가야 되겠나요, 네가 칼로 목을 잘라 죽이라고 하며 발악을 해야 되겠나요? '그래 그래, 아! 좋아' 그래요, 어떤 거예요? 「발악해야 됩니다」 그것은 영원한 것이요, 변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좋은 분이예요, 나쁜 분이예요? 「좋은 분입니다」 왜 하나님이 좋은 분이예요? 그건 하나님은 영원히 변치 않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정했으면 정한 대로 가는 분이요, 한다 했으면 하는 분이요, 변치 않는 분입니다. 이와 같이 그 성격에 변함이 없는 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한번 약속했으면 죽어도 믿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통일교회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이예요, 나쁜 사람들이예요? 「좋은 사람입니다」 어째서, 어째서? 욕을 먹더라도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욕을 먹더라도 깨깨 힘이 생긴다구요. (웃음) 그 무엇인지 아주 우아한 빛을, 무엇인지 아주 광명한 빛을 비추고 있다구요. 알프스산맥의 황금줄기와 같이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면 말이예요, 아주 희망이 있고, 아주 명랑하다구요.
통일교인들은 고생을 했는데도 얼굴을 보면 매끈매끈하다 이거예요. 고생한 것처럼 안 보인다구요. 보기엔 안 그렇다구요. 그러면서도 또 그 길을 간다구요. (웃음) 10년 동안 고생을 했는데도, 웃고 또 웃으면서 간다는 거예요. 아, 이거 지칠 것 같은데 안 지친다 이거예요. 왜냐? 사랑의 길을 찾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은, 좋은 것이 뭐냐? 사랑이 왜 귀한 것이냐 하는 것이라구요. 이게 문제라구요. 사랑이 왜 귀하냐 하면 오래가고 좋기 때문에, 결국은 좋은 결실을 맺기 때문입니다. 관계를 횡적 관계, 종적 관계를 완전히 통일해 버리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종적 세계나 횡적 세계나 끝에서 끝을 통할 뿐만 아니라, 둥글게 되면 그 끝까지 둥글게 돌아간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 가운데 모든 것이 지배를 당합니다. 완전한 사랑에 절대 지배당하는 것을 원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자, 사랑하는 사람들이 안을 때에 이렇게 안아요, 이렇게 안아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입을 맞추며 이렇게 안아요? 그저 입을 이렇게 하고 쑤욱 올라간다구요. (웃으심) 입이 돌아가지요, 거 왜 그래요? 우주가 돌아간다 이거예요. 밤낮없이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앞으로 사랑하는 아내하고 사랑할 때도 말이예요, 뼈다귀가 오그라지고, 갈비뼈 몇 대가 부러지도록 해서 병원에 가 치료를 하더라도 부인이 '아, 이놈의 악한 남편아?' 하는 게 아니라, '아하, 행복한 남편이다' 한다구요. (웃음)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도리스도 그렇게 한번 해 보라구. 갈비뼈가 부러져 가지고 통원치료를 할 정도로 그렇게 한 번 해보라구. 웃는 소리에 천지가 진동할 거라구. 틀림없이 그럴 거예요. (웃음)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알았어요, 이제?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다 생각했기 때문에 내가 미치광이 놀음을 하면서 ‘세계를 한번 사랑해 보자' 이렇게 생각하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내가 미친 사람이 됐고, 못난 사람이 됐고, 별의별 조롱을 다 받았어요. 그렇지만 결국은 내가 실패자가 아니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렇잖아요. 나는 실패한 사람이 아니라 성공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발견한 이 세계 앞에 영원할 수 있게끔 책임을 해보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한국 사람도 사랑했지만 일본 사람도 사랑했고, 일본 사람도 사랑했지만 미국 사람도 사랑했고, 미국 사람도 사랑했지만 이 영국 사람도 사랑한다 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책임을 한 번 해보자…. 이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그런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거 잘 택한 것 같아요, 못 택한것 같아요? 「잘 택하셨습니다」 그러면 핍박이 왜 있느냐? 변하지 않느냐 변하느냐, 영원히 가느냐 안 가느냐, 특징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테스트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다 필요한 거라구요.
하나님은 변할 수 있는 사람을 너무나 많이 보아 왔고, 인색한 사람을 너무나 많이 보아 왔으며, 특징이 없는 사람을 너무나 많이 보아 왔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한 번 이것 저것 테스트 삼아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때린다고, '너 때리면 어떡할래?’하면 '아, 때리려면 때려죽여 주세요' 하고 나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때리면서 뒤에서는 자꾸 밀어 주는 거예요. 매를 맞으면서 발전한다구요. 여기에 금도 갖다 주고 다 갖다 주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예」
그것을 알고 보니까 말이예요, 무서운 게 없다구요. 뭐 걱정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야, 금이 좋다' 하는데, 금이 좋은 것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금은 용광로 속에 들어가 봐야 아는 거예요. 그 핍박받고 다 하는 것은 본질을 찾아가게 하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내가 한 시대에 그러한 역사과정을 거쳐 천태만상의 곡절이 많은 이세상 가운데 태어났는데, 한 번밖에 없는 이 일생을 어떻게 사느냐? 가장 귀하게 살고 싶은데, 가장 귀하게 사는 것이 귀하다는 것을 누구나 긍정하는 사실입니다.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이나 영원을 두고…. 하나님이나 땅이나 모든 만물을 두고 보더라도 환영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참사랑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서 내가 살고 있다고 하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얼마나. 거 멋져요, 안 멋져요? 「멋집니다」
여러분이 인류의 조상인 아담을 잡아다 놓고 '이거 어때요?’ 하면 그 아담이 이러겠어요, 이러겠어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리고 몇 천만 대의 인간이라는 종자를 데려다가 '너, 이런 책임이 좋으냐, 안 좋으냐' 하고 물어보면, 좋다고 하겠어요, 나쁘다고 하겠어요? 하나님은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은? '하나님, 당신이 우리에게 남겨 준 책임이 무엇이요? 만민 앞에 자랑할 책임이 무엇이요?’하고 물어보면, '그건 참된 사랑을 가진 것이다'라고 할 것입니다. 답이 그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뭘하러 태어났어요? 「사랑의 책임을 지기 위해서요」 그래요, 사랑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태어났어요. 여러분은 각자가 성격이 다른 모든 소성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살라 이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행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다른 게 없다구요. 그런 사랑을 하고야 영원한 천국에 갈 수 있고, 영원히 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남편을 어떻게 생각해야 되느냐? 참사랑을 가지고 사는 여자는 어떻게 생각해야 되느냐? 남편은 하나님 대신이예요, 하나님 대신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주님이예요, 주님. 주님은 누구냐 하면, 만왕의 왕이요, 만국의 왕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의 왕이 주님이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남편을 주님과 같이 모시고…. 알겠어요? 「예」 또, 영국 백성에 있어서 영국 여자들은 남편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왕같이 생각하는 겁니다, 왕같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 대신이요, 주님 대신이요, 왕 대신인 그런 남편하고 산다면, 그거 불행해요? 「아니요」 사랑은 변치 않기 때문에, 영원하기 때문에 다 통한다 이거예요. 사랑이 가는 길은, 사랑은 개인을 거쳐 가지고 가정을 거쳐 가지고, 국가, 세계를 거쳐 하나님까지 거쳐가야 합니다. 그래야 통하는 거예요.
앞으로 여러분의 남편이 어떠한 남편이라구요? 자, 하나님 같은 남편, 그다음에는? 「주님 같은 남편요」 또, 그다음엔? 「왕 같은 남편요」 그러면 됐지, 그 이상 바랄 게 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볼 때는 하나님을 보듯이 기뻐하라. 주님 만나듯이 기뻐하고, 왕을 만나듯이 기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왕도 악한 왕이 아니라 선왕….
그러면 여자들은 무엇이 되느냐? 그 상대가 됩니다. 남편으로 보게 될때는, 하나님과 같은 퀸 갓(queen God)…. 뭐예요, 갓 퀸이예요, 퀸 갓이예요? 거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상대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 다. 주님의 아내 대하듯이 하라는 거예요. 왕이 그 나라에서 제일 사랑하는 퀸과 같이 대하라는 겁니다.
보라구요. 그것은 마치 무엇이냐 하면 말이예요. 이 출발점과 이건 무엇이 달라요? 이것이 말이예요. 남편이 요런 자리에서 사랑하는 것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랑의 선은 45도를 중심삼고 어디든지 다 통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다 통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깨버리면 전부 다 수정체와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은 이 우주를 통합시킬 수 있는 수정체와 같은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저 영계에 가면 하나님하고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하나됩니다」 참사랑은 경계선이 없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경계선이 없어요.
그래서 너의 남편은 어디서 왔느냐 묻게 될 때, 하나님의 사랑의 보따리를 지고 하나님이 보내서 왔고, 그다음에는 주님의 사랑의 보따리를 지고 주님이 보내서 왔고, 또 그 나라의 사랑의 보따리를 지고 왕이 보내서 왔다고 대답해야 됩니다. 그건 사실이예요. 그렇게 오는 손님이 잘생겼든 못생겼든 자기 남편이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들 결혼할 자격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요것 사랑하는 것같이, 이러한 사랑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사방으로 연결되자는 거예요. 어디에나 단결되라 이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중심삼고 어디나 연결되면 세계는 그 사랑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왕과 같이 세계 사람을 사랑하고, 주님과 같이 백성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같이 우주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를 사랑하듯이, 자기 남편을 사랑하듯이, 자기 나라의 왕을 사랑하듯이, 자기 주님을 사랑하듯이 세계의 인간 대해서 사랑하고, 위하라는 겁니다. 그러한 곳이 천국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결론이 뭐냐? 하나님과 주님과 왕은 셋이 하나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은 부모예요, 부모라구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아버지 어머니인 동시에 나라의 왕이 되는 것이요, 세계의 왕이 되는 것이요, 우주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하는 효자는 천국 갈 수 있다는 말이 비로소 나오고 사랑하는 충신은 천국 갈 수 있다, 사랑하는 성인은 천국 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남편을 대할 때, 하나님과 같이 모시고, 주님과 같이 모셔야 되는 겁니다. 참된 사랑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국에 가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탕감조건이 남아지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부모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못 간다는 논리가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가정은 나라 가운데 들어가고, 나라는 세계 가운데 들어가고, 세계는 우주 가운데 들어가기 때문에 가정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거기까지 직선으로 가겠다고 하면 다 끝난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세계를 위해 살고, 하늘땅을 위해서, 두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 만큼,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만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은 싫어하면 안 돼요. 선생님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이런 역사를 하는 것은, 여러분들과 관계를 맺고 좋아하고 이런 것은 서양 사람이나 동양 사람을 막론하고 인종을 초월해서 좋아하고 사랑하라 이거예요. 그것을 보여 주고 가르쳐 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 세계인류는 형제예요, 형제. 이 큰 사랑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인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형제입니다. 형제이기 때문에 잃어버린 형제를 위해서 내가 부모의 명령을 받고 형제를 찾아 다니는 것이 전도의 길입니다. 그걸 실감해야 된다구요. 흑인들을 보게 될 때는, '몇천년 동안 돌아다니다가 비로소 만나게 됐는데, 저렇게 고생하며 돌아다니니 껌둥이가 되었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었어도 여러분들의 동생이예요, 동생. '먹지 못하고 고생해서 저렇게 되었구나'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런 마음이 필요하다구요. 그들을 만나면, 그들이 형제인 줄 모르니 형제인 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너하고 나는 형제다' 하는 걸 가르쳐 주라는 겁니다. 아이고 붙들고 좋아할 수 있는 것을, 나와 같이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를 전부 다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가르쳐 주기 전에는 형제인 줄 모르거든요. 형제인데도 불구하고 형제인 줄을 모른다구요. 그러므로 우리는 가르쳐 줘야 합니다. 원리를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너는 나의 형제이고, 나는 너의 형제다'라고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몰랐던 것을 서로 가르쳐 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예요. 몰랐으면 서로 붙들고 통곡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야 비로소 형제지간의 정이 형성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전도를 해야 돼요.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아버지, 어머니를 대신하여 형제를 도와서 길러줘야 되는 거예요. 길러 주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그런 사랑의 인연이 통일교회 움직임으로 흘러가야 된다구요. 내가 형제를 찾아 수난길을 나섰는데 욕먹는 게 뭐 부끄럽고, 핍박이 뭐 부끄러우냐 이거예요. 응당히 그건 당해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틀림없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통일교회 교인들과 종교인들, 기성교인들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내가 잃어버린 자식을 안타까이 찾겠다는 거와 마찬가지로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하고 하나되었으니 나와 같이 잃어버린 형제를 안타까이 찾아가자' 이것밖에 없다구요.
여기에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가 자기 남편이나 아내보다도 그 잃어버린 형제를 더 사랑하면서 찾겠다고 할 때, 부모님을 기쁘게 해 주는 것이다,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랑하는 남편도 저버리고, 사랑하는 부모도 저버리고 잃어버린 형제를 찾겠다고 나서는 그 아내는 결국은 남편도 부모도 하나님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이예요. 그러므로 축복을 받고 함께 살지 못하더라도 한 생명이라도 더 살려 주는 것이 더 귀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더 큰 축복을 받는 길입니다. 그건 통하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 그 남편을 버리고 나가서 전도하다가 남편이 죽으면 나중에 영계에 가서 만날 수 있지만, 그 형제는 못 만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형제가 참소하면 꺼꾸로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보편화되어야 합니다. 부부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이 보편화되어 사랑권이 지상에 이루어질 때, 그것이 지상천국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통일교회는 왜 전부 다 고생시키기 위해 내보내느냐?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변하지 않고 영원하며 유일적인 자기의 특징을 남겨 주기 위해서입니다. 변하지 않게 하려면 오래 못 가는 데다 집어 넣어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그래서 대학을 나왔지 뭐 어떻든 자기가 원하는 데로 절대 안 보내는 거예요. 전부 다 반대로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를 받고, 핍박을 받고, 여자인데도 여자 취급도 못 받고 그저 오색인종 앞에 채이는 거예요. '에이, 에이' 이렇게 채이고,‘에이, 에이' 이렇게 채이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렇다구요.
그런 것은 자기를 위해 그러는 게 아니예요. 고생하며 살아가는 것이 전부 다 누구를 위해? 남을 위해 산다는 조건이라구요, 남을 위해. 남을 위해서 산다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 산다는 겁니다. 자기를 위해 사는 것보다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찾아 나섰다구요. 저기 나이 많은 처녀들 지치지 않았어?「지치지 않았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그렇게 지독한 거예요.
그다음에 공증이 필요하지요? 런던시가 통일교회를 공증하고, 영국이 통일교회를 공증해야 빨리 발전해요. 우리가 영국에 대한 일을 조건적으로 다 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 할 때, 동네에서 '아-' (손뼉을 치심) 이러면서 악수를 하며 어서 오라고 그러지요? 그렇기 때문에 런던이 공증해요, 런던이. '야, 통일교회 교인 좋다!’고…. 요전에 무슨 시장들이 '뭐 뭐…' 하길래 '그거 알긴 아는구나' 한 거예요. 그게 공증이라구요, 공증. 앞으로 이렇게 영국이 전부 다 공증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올라가게 됩니다. 영국이 좋다고 할 때에는 구라파가 전부 쑥 따라오고, 구라파가 좋다고 하게 되면 세계가 휘익 따라올 것입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예요,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좋은 사람이라고 그래요, 나쁜 사람이라고 그래요?「나쁜 사람이라고 봅니다」 어떤 때는 나쁜 정도가 아니예요. 그렇지만 우리 자체는 좋은 처치(church)라고 봐요, 나쁜 처치라고 봐요? 「좋은 처치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의사 시험을 치를 때까지 전부 다 후줄근해 가지고 그저 고생할 때는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의사 시험에 패스했다고 하면, '아, 의사 시험에 패스했다' 라고 하면서 하루에 달라지는 거예요. 이와 같이 '레버런 문 망하지, 전부 다 망해' 그런 생각 하고 있다가 하루 저녁에 획 돌아온다구요. 알겠어요? 하루에 돌아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하면, 이 나라를 사랑해 줘야 합니다. 우리가 뭘 하느냐? 사랑을 통해서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반드시 거둔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거둔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뿌렸으면 참사랑을 거두는 거예요. 여러분, 참사람 될래요, 거짓사람 될래요?「트루 맨(true man; 참사람)」트루 맨이 돼 가지고 뭐가 될래요? 맥아더 장군을 해임시킨 트루 먼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것은 하나님이 바라는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사람!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여러분들을 왜 이렇게 훈련을 시키느냐 이거예요. 참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참된 사랑의 주인이 되게 하려니 한번 훈련을 시켜야지요. 어떻게 너희들을 믿을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앞 사람을 때리시면서) (웃음) 전부 다 믿을 수 있나 말이야, 이거. 제멋대로 놀아먹던 것들을! 그러니까 남자들은 색시를 얻은 다음에는 이제 서로 귀한 존재로…. 여러분 선생님 사랑하지요?「예」 선생님을 사랑하면 남편과 아내가 서로 함부로 대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공적인 바탕을 가지고 변하지 않고 그러한 사람들이 돼 가지고 사랑의 길을 찾을 때, 영원한 사랑의 기준을 남길 수가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이 필요하다고 봐요?「예」 그거 필요 없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는 것을 보니까 필요하구만.
지금까지 불평한 사람들 많았지요? 많지요? 「예」 이런 말 들어 보니 어때요? 빛나는 사랑을 찾아가려니 '음-’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할래요? 「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그래도 여러분들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결혼을 시켜 놓고도 3년 동안 또 그 놀음 한다구요. 결혼해 가지고도 자꾸 나가라…. (웃음)
여러분은 결혼시켜 놓고 같이 못살게 하는 것,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나?' 할 거예요. (웃으심)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자인해서 그래요, 자인해서 그래요? 여러분들을 못살게 하기 위해서 그래요? 왜 그래요, 왜? 참사랑, 귀한 사랑인 걸 알고, 변하지 않는 사랑을 찾기 위해서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할 때, 그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남편을 사랑하듯이, 남편을 그리워하듯이 내가 3년 동안 애써 세계 인류를 그리워하겠다고 자각해야 돼요. 세계 인류를 남편과 같이 사랑하고야 남편을 사랑하자 이거예요. 남편이 그걸 바라고, 아내도 그걸 바라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 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도 세계를 먼저 사랑하려니 십자가를 지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신부를 찾아가게 된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전인류를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고, 선생님과 같이 사랑하고 나서 자기를 사랑하는 신부를 찾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런 부부를, 그런 중심적인 가정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타락한 이 세계에 통일교회와 같이 이러한 가정을 이루어 가는 방법이 절대 필요해요, 안 해요? 「절대 필요합니다」 서로 만나게 될 때는 세상 사람을 아내를 자기의 어머니와 같이 사랑하고, 여왕과 같이 사랑하고, 신부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또, 왕과 같이, 남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세상역사를 보면 아까 말한대로 천태만상이라는 거예요. 별의별 역사의 환경권 내에서 말이예요, 이것을 산으로 말하면, 어떤 것이 산 중에 제일 높은 산이겠나요? 사랑의 산이 제일 높겠어요, 돈의 산이 제일 높겠어요, 권력의 산이 제일 높겠어요? 어떤 산이 제일 높겠어요?「사랑의 산입니다」 뭣이, 사랑의 산이예요, 사랑의 산이예요? 사랑이 제일 높은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사랑은 길다구요, 길어.
그러니 통일교인들은 남북으로 갈라졌으니 결혼해 가지고 3년 동안 얼마나 '사랑은 매우 길고 길다. 매우 매우 길다….’(웃음) 알겠어요? 잊어 버리지 않아야 된다구요. 사랑이 길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그러면 '아, 그 사랑이라는 것은 매우 매우 길다' 하니까 대번에 안다구요. 머리에 쓱 들어오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볼 때, 내가 일생 동안…. 오늘 타이틀이 한 시대예요. 한 대예요, 한 대. 내 일생 태어나서 내가 어느 고개에 올라가서 노래 부르며 '아이고, 좋아라!' 이러겠어요. 내가 한번 자랑하고 싶은데, 무엇을 가지고 자랑하고 싶어요? 돈? 권력? 지식? 「아니요」 자랑하는 자리가 왕의 자리예요?
자, 예수님이 잘난 사람이예요, 못난 사람이예요? 스마트 맨(smart man)이예요, 풀리쉬 맨(foolish man)이예요? 「스마트 맨입니다」 그럼 하나님은 어때요? 스마트 맨이예요, 풀리쉬 맨이예요? 「스마트 맨입니다」 그래요, 스마트 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사랑의 길을 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스마트 맨이예요, 풀리쉬 맨이예요? 「스마트 맨요」 그거 무엇을 표준한 거예요? 「사랑입니다」 사랑을 표준해서….
여러분, 일생을 한번 알아보자 이거예요. 태어나 가지고 말이예요. 삑빽 삑빽 코 흘리고 똥싸고 엄마 젖먹고 이러면서 열 살도 안 되어서 국민학교에 들어가고, 그다음엔 중학교에 들어가서 열 다섯이나 열 여섯쯤 졸업하면 다시 고등학교에 들어가고, 고등학교를 마치면 대학에 들어가고 스물 다섯 정도 되면 대학을 졸업하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취직을 할지 어떻게 될지 이거 알 수 있어요? 그저 흔들흔들하다가 취직도 못 하고, 정신도 들지 않아 가지고 무슨 바람이 들어서 이상한 약을 먹고, 자기 아버지 어머니의 말도 듣지 않고 돌아다녀요. 흔들흔들하다 보니 3년, 4년, 30이 되어 가지고도 정신이 안 들고, 40이 되어 가지고 정신을 차리는 그런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자,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이예요. 30이 되어서 결혼을 한다고 해서 믿을 수 있어요? 결혼을 하더라도 싸움하고, 쫓겨나고, 이혼하고, 어떻고, 어떻고…. 이래 가지고 살다가 또, 애기를 낳아 가지고 어떻고 어떻고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그런 부부가 애기를 낳아 가지고, 그 애기가 또…. 이와 같이 40이 넘어 자기에게 애기가 둘이 되고, 셋이 된 다음에는 '내가 한번 성공해야 되겠다' 하면, 그때는 이미 기회는 다 지나가 버린 뒤라구요. 40만 넘으면 벌써….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생각할 여지가 없다구요. 하나님을 위하고 생각할 여지가 없다구요.
그렇게 사는 세상 가운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어요? '자, 하자' 하면, 모든 것을 집어던져요. 집도 집어던지고, 부모도 집어던지고, 나라도 집어던지고, 나와 같이 욕을 먹어가면서 이 놀음을 한다구요. 이게 뭘하자는 거냐?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그런 사람들하고 우리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세상에서는 여자들이 남자들하고 악수를 하고, 하루에 남자들 열 사람하고 악수를 해도 다 통하는데, 통일교회에서는 형제들끼리도 손 못 잡는다구요. 이게 뭐예요, 이게. 그러니 얼마나 차이가 많아요.
그렇다고 우리가 목적이 없고, 생각이 없는 게 아니예요. 딱 목표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 목적이 데데한 목적이 아니라구요. 세상을 망치고 영국을 망치게 하는 목적이 아니예요. 세계가 다 환영하고 영국이 살아 남을 수 있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각 국 나라가 살 수 있는 목적을 가졌다구요.
자, 우리가 세계주의예요, 시시한 국가주의예요? 「세계주의입니다」 세계주의입니다. 지금까지의 세계주의라는 것은 나라고, 가정이고 전부 다 버렸던 것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가정주의요, 얼마나 민족주의요, 얼마나 국가주의를 거쳐 가지고 세계주의를 가고 있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멋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세계주의는 전부 다 개인을 버리고 가정을 버렸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이것을 볼 때, 우리의 주의가 얼마나 멋진 주의예요. 멋진 그런 세계주의관을 갖고 있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영국을 보자구요. 영국은 세계를 걸어 놓고 영국을 위해서 충성하는 것이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가정과 영국과 세계를 걸어 놓고 세계를 위해 충성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주의가 어디서 나왔어요? 멋지지요? 여러분들이 그거 멋진 것을 알아요? 그래 가지고 천국까지, 천국까지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역사상에 이런 주의가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한 멋진 사상을 가지고….
세상에 절망 가운데서 가는 것이 아니구요. 희망 가운데서 가는 거예요. 세상을 보면 얼마나 절망적이예요. 그런 생활 속에서 살던 사람들이 아들딸들을 낳고 전부 다 이렇게 하다가 나중에는 '아, 인간이 뭐냐? 절망이다. 이게 뭐냐, 이건 꿈 같은 거다' 사랑이고 뭣이고 다 없다고 한다구요. 모든 것이 절망 가운데 있는 거예요. 우리는 어때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살다가, 사랑의 세계를 살다가 사랑의 품, 사랑의 궤도를 붙들고 가는 거예요. 꿈 가운데 그리고, 그저 눈물을 흘리며 참고 나오면서 그리던 사랑의 세계를 찾아 뛰어간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사랑의 세계를 찾아간다면…. 알겠어요? 그 나라를 찾아가게 될 때, 그 사랑 가운데 내 모든 성상이 승리의 권을 가지고 영원히 마음 놓고 잘살 수 있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게 인간이다 이거예요. 그게 인간의 자랑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동물과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공산주의의 물질주의는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무엇이 달라요? 다른 것이 무엇이 있어요? 세상이 얼마나 허무하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짧은 생애에 말이예요, 오늘날 이런 일을 했다는 사실이. 이게 가능한 일이예요? 형제들끼리 싸우고, 선생님의 말이나 부모의 말도 안 듣고, 또 나라의 법도 다 흐트러 놓던 녀석들이 왜 통일교회 문선생의 말은 듣고 '아이구' 이러고 저러고 야단하고 그래요? 누구 말 들었어요? 선생님 말을 들었나, 누구 말 들었나….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거 왜 그래요? 요전에 축복을 해 주었는데 말이예요, 전부 다 뭐 말도 모르는 사람들끼리 결혼시켜 줘도 다 좋다고만 하니 말이예요…. (웃으심) 미친 사람처럼 그렇게 좋아하니까 정신이 돌 정도로 세뇌공작을 했다고 그러지요. 브레인워싱(brainwashing)했다고 한다구요. 그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보다 큰 사랑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참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 왜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왜 그런 고충을 겪느냐구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을 내가 '이 쌍것들' 하고 욕을 하고, 고생을 시키더라도 나를 따르는 것은 사랑길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더 좋은 하나님의 사랑길이 있기 때문에 따라오지, 그게 없다면 따라올 게 뭐예요. 돈을 주기를 하나 뭘하나 말이예요. 월급을 주나, 재워 주기를 하나, 칭찬을 해주느냐 이거예요.
그거 보면 세상 사람하고 우리하고는 지옥과 천국의 거리예요. 몇천만 리의 거리인데, 그 어떤 녀석들이 그 길을 돌아보고 옛날 생각하고, 야단 하게 돼 있어! 여러분들은 그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얼마만한 혁명이 벌어졌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위대한 혁명이 벌어진 걸 알아야 합니다. 그런 것을 모르고, 그 자리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대가리를 저으며 '아이쿠, 통일교회…' 이러고 있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 일생이 얼마나 비참해요? 세상 사람들의 일생이 얼마나 비참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리고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건 뻔하다구요. 망할 징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감사해요? 「예」 그 '예'라는 말을 할 때는 그 말이 영적으로 우러나와서 원자폭탄이 터지듯이 큰소리로 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그 말은 자랑스럽게, 자동적으로 이루어진 말입니다.
여러분,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 「똑똑한 사람입니다」 레버런 문이 많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예요, 생각 안 하는 사람이예요?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얼마나 생각을 많이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말씀을 들어 보면 꿈같은 얘기이거든요, 전부 다. 그리고 아무렇게나 행동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무서운 사람이예요.
내가 다른 학문을 했으면 박사학위가 몇 개가 됐을 거예요. 그런 머리를 가진 사람이예요. 그런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세상으로 나갔다면, 대통령도 그거 우습게 아는 사람이예요. 그것을 다 문제삼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다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을 생각하는 것보다, 인류를 최고의 문제로 삼고, 이일은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내가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보다 못해서 여기에 붙어 있는 게 아니라구요. 일생 동안 욕을 먹고, 일생 동안 핍박을 받으며, 일생을 쫓겨다니는 놀음을 왜 하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생각하던 것이 안 되었다 할 때는 나 혼자 두고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이 길을 잘 간다고 봐요, 못 간다고 봐요?「잘 간다고 봅니다」 어떻게 해서 잘 간다고 할 수 있어요? '나 같은 사람도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볼 때에, '야 멋진 사람이다’이거예요. 자신은 부족한 사람이지만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는 심정의 사랑을 하고 싶고, 순수한 마음을 갖고 싶은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이 나를 인도하는 것을 볼 때에, 이 길이 좋은 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여러분들의 마음을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영계가 움직인다구요. 영계가 협조한다 이거예요, 영계가. 그 레버런 문이 무엇이기에 영계가 그렇게 협조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이상하다구요. 여러분이 안다구요. 금후에 사랑길을 가고, 사랑의 세계를 찾아가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남북을 가리키는 지남철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걸 인정해요? 「예」
그건 왜 그러느냐? 그것은 하나님이나, 영계나, 과거의 사람이나, 현재의 사람이나, 참사랑의 세계를 이루는 것이 소원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전부 다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전부가 협조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선생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그런 입장에 서 보라구요. 그러면 꽃이 피어 향기가 나고, 열매가 맺히기 마련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고생을 하더라도 불행한 사람이 아니예요. 죽더라도 불행한 사람이 아니예요. 사랑 가운데 살다 사랑 가운데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우리는 그런 짧은 인생길에 서서 말이예요, 허무하고 믿을 수 없는, 이짧은 인생길에 있어서 어느때에 이런 일을 할 수 있겠느냐? 그것은 젊었을 때에 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 젊은 사람을 요구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이제 이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사랑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때는 이때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결혼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애기를 낳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세계를 위해…. 어디에 가 있더라도 일생 동안 나도 그 사랑에 동참한 권리와 자격을 가질 수 있는 좋은 때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결혼을 하기 위한 30대를 생각하면서 20대의 과정에서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 얼마나 멋져요. 다른 사람이 볼 때, 얼마나 멋지다는 걸 알아야 되고, 얼마나 자랑스러운가를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일, 공적인 사랑의 일을 위해서 일생에 가장 빛날 수 있는 한 시대에 처해 있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어디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아, 결혼 안 한 사람들 손들어 봐요. 우-.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잘 안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다 젊은 사람들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이 젊은 시대에 여러분이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 한때가 얼마나 귀한 때인가를 알아야 돼요,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 있는 때라는 겁니다.
내 땀과 내 눈물이 이 땅보다도 세계에 흘러갈 수 없다면 얼마나 자유롭지 못해요? 혼자만 날아가면 그만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요때를 잃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요 때를 잃으면 하늘 앞에 영원히 면목을 못 세운다 이거예요. 사춘기시대의 의욕에 불타는 그 모든 젊음을 참다운 사랑의 길에 투입한다는 것은 가장 귀한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피와 살이 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사랑이 완성되기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결혼하는 거예요. 그것이 싫어요? 싫어요, 좋아요? 「좋습니다」
그럴 수 있는 좋은 때, 한때, 일생에 있어서 가장 귀한 때를 고귀하게 보내야 돼요. 요때에 있어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명령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젊은 청년이라는 것도 귀하지만, 청년시대도 귀하지만, 여러분이 직접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영국에서 120일 간을 보내려고 하는데, 요 기간 동안에 여러분이 피땀을 흘리고, 욕을 먹고, 매를 맞고 이렇게 하는 것이 잘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러한 한때, 이 한때를 잃어버리면 안 돼요. 이해돼요? 「예」
지금까지는 불평도 하고, 후퇴하려고 그랬지만 이제 또 그럴래요? 「아니요」 선생님의 말을 들을 때는 그런데 여기 문 밖으로 나가면 또 다 잊어버려요. '아이구, 그게 걱정이야' 그렇지요? 「노」 뭐가 '노'예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있을 때는 한다고 야단하지만, 선생님이 없어졌다면 음-. 그렇지요, 뭐 그렇지요? 「예」 거 왜 그래요? 여기에 부평초와 같은 객(客)이 많아서 하나님과 선생님이 전부 다르다고 생각을…. 공동작전이예요, 공동작전. 여러분이 혼자 간다고 해서 혼자가 아니라구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더 인도하고 더 협조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더 같이하고, 더 가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아이구, 무서우니까 싫다' 하면 안 돼요. 그 길은 아버지가 자랑하고 환영할 수 있는 길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기운이 없거들랑 '아버지-' (길게 표현하심) 그저 기운이 날 때까지 한번 해보라구요. 숨이 막혀 넘어질 때까지 '아-' 하고…. (웃음) 그저 쉬지 말고 '아 버 지-’(아주 길게 표현하심) 하라구요. 이렇게 하면 안 넘어진다구요. (웃음) 선생님도 그럴 때가 있는데 여러분이 왜 안 그래요? 선생님도 그럴 때가 많다구요.
'준비-땅' 하면, 날마다 남보다 먼저 마음도 다 씻어 버린다 생각하고, 뱃심을 가지고 불러보라는 거예요. 이것이 뚫어지겠어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이걸 서로 서로 막으면 보이지 않겠다 생각하고, 치면 땅이 뚫어진다 하고, 하나님을 훔쳐간다 생각하고 한번 소리를 질러 보라구요, 힘이 나나 안 나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맥이 풀리고 기운이 없거든 그렇게 해보라구요? 입은 작지만 소리는 크게 '와-' 하고 한번 불러보라구요. 눈을 딱 감고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아-' 하고 한번 불러보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서라도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라도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낙심해 가지고 그런 자리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직접 나타나서 인도해 준다구요. 그게 이상한 거예요. 선생님은 땅에 살지만 여러분들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인도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지요? 「예」
사랑의 길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이 언제나 왕래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언제나 인도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멋진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을 떠나온 지 얼마 안 됐지만, 한국에서는 '아, 선생님 언제 오시나.한국에는 언제 오시나' 이러고 있어요. 언제나 그렇게 선생님을 모시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예」
그 사랑 가운데 있게 되면 영계가 다 통해요. 알겠어요? 「예」 제일 꼭대기까지….그렇다면 사랑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사랑해야 됩니다」 내가 사랑을 가지고 부딪친다면, 상대가 아무리 과격하고, 아무리 용맹하더라도 통한다구요. 사랑의 화살은 방어선을 넘고, 사랑의 폭탄은 까기 바쁘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 그렇게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음-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
여자로 태어난 사람들 중에서 '왜 나는 여자로 태어났을까?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겠다' 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 남자는 어떨까요? '아, 나는 여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것을…' 이렇게 생각하는 남자도 있을지 모를 거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 여자가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남자가 여자로 태어 났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웃음)
동양에서는 대다수의 여자가 '아! 내가 왜 남자로 안 태어났던고!’이렇게 후회하는 사람이 많지만, 이 서양에서는 그렇지 않을 겁니다. 여자가 드세니까. 더우기나 미국 같은 나라는 여자를 여왕이라고 하고, 남자는 종이라고 하는 사람까지 있다구요. 아마 도리스처럼 미국 여자들이 강할지 모를 거라구요. 작지만 강하다구. (웃음)
자, 하여튼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난 것은 자기들이 계획을 해가지고, '나는 여자로 태어난다’,‘나는 남자로 태어난다’하는 그 계획 가운데서 태어난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여자들이 어머니 아버지에게 '어머니 아버지, 나를 낳을 때 딸을 낳겠다고 계획하고 낳았어요, 아들을 낳겠다고 계획했는데 나를 낳았어요?’하고 물어 보면 그건 모른다는 거예요.
더구나 여자들은 말이예요, '내가 여자로 태어났는데 생기기는 남자 같이 생겼으니 이건 틀렸다. 여자로 태어날 바에는 미인으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겠노!'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또, 남자로 태어난 사람들은 '아, 나는 남자로 태어났는데 여자같이 생겨서 뭘하겠나? 씩씩하고 아주 황소 같은 남자가 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얌전하게 생긴 남자들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리고 남자는 수염이 나고 여자는 수염이 안 났다구요. 이렇게 볼때, 어떻게 보게 되면 그것이 다 같은 것끼리 만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상대적으로 반대적인 것끼리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나가 보면 말이예요, 남자는 아주 허우대가 잘생겼는데, 여자는 등이 꾸부러지고 이렇게 제멋대로 생긴 그런 여자하고 만나서 사는 그런 부부도 볼 수 있다구요. 여자들이 등이 굽어 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으면 참 흉하더라구요. (행동으로 보이심. 웃음) 걷는 것도 이렇게 걷고…. 그래도 만나 가지고 살더라 이거예요. 이렇게 세상을 보면 참 이상하다구요.
영국 사람들을 보게 된다면, 눈은 새파랗고, 눈썹은 새까맣고, 머리는 샛노란 사람들이 있더라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웃으심) 그거 그럴 수 있다구요. 애기 때는 머리가 새까맣지만 커 가면서 머리가 노래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면 왜 눈썹은 머리카락과 같이 길지 않느냐? 눈썹도 이만큼 길면 좋겠지요? 그거 왜 그래요? 이 눈썹은 자꾸 빠진다구요. 자꾸 빠진다구요, 길기 전에 그러나 나이가 많아지면 안 빠지기 때문에 이렇게 길어 진다구요, 나이를 많이 먹으면.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 눈썹은…. 이 눈썹은 까맣게 될 수밖에 없다구요.
이 머리도 그래요. 여러 가지 색깔의 사람이 있다구요. 어떤 사람은 보게 되면 머리가 샛빨갛다구요. 영국 거리에 나가면 샛빨간 머리도 많이 있다구요. 그리고 생김 생김도 동양적으로 생긴 사람도 있고 말이예요, 여러 가지가 합해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들을 보면 여자가 여자가 덩치가 크고, 또 어떤 여자는 조그마한 데, 머리카락도 다르고, 눈도 다르고, 그런데도 어떻게 사는지 그렇게 만나서 산다 이거예요.
그런데, 만나는 데는 말이예요, 반드시 원인이 있다구요. 어째서 만났느냐 하는 원인이 있다 이겁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데 그저 만나게 돼 있어요. 서로 순수한 게 좋아서 만난 사람도 있다 이겁니다. 또, 무슨 일을 하다 만난, 일 때문에 만난 사람도 있다 이겁니다. 자, 어떤 투쟁을 하다가도 만나고 말이예요, 여러 가지 환경이 다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어떤 사람은 동생 때문에 만났고, 어떤 사람은 누나 때문에 만났고, 어떤 사람은 아들 때문에 만났고, 어떤 사람은 엄마 때문에 만났고…. 이렇게 여러가지, 자기 주위에 존재하고 있는 만사가 거기에 매개체로 관계되어 있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어떤 때는 말이예요, 만나기 싫은 사람인데 그 사람을 만나러 가다가 상상하지 않은 좋은 사람도 만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어떤 때는 기뻐 가지고 누구를 만나러 갔는데 그 자리에서 난데없는 원수를, 난데없는 불행한 사람을 만날 수도 있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감옥에 잡혀가 가지고, 몇 년 형을 얻어 가지고 쇠고랑을 차고 제일 불행하다고 생각하면서 아주 형편없이 감옥에 들어갔는데 들어가 거기서 애국자를 만날 수 있다 이거예요. 장래에 그 나라의 중심인물이 될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과 연결되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갔던 것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일생에 출세도 하고, 성공도 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거 그래요?「예」
여러분들 어제 저녁에 여기서 다 잤나요? 어디 신학생들은 그저 바쁘게 일어나서 '다섯 시까지 가야 되겠다' 이렇게 하고 오다가 난데없이 기분 나쁜 사람을 만났는데, 그것도 한번도 아니고 다음날 이상하게도 또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웃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구요. 어떻게 될지 모른다구요. 나에게 복을 갖다 줄지, 화를 갖다 줄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부딪쳐 가지고 좋지 않게 만났지만 그것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이겁니다. 나에게 지극히 귀한, 몇천 년만에 만날 수 있는 사람인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이러한 세상 사연 가운데 우리는 사는 거예요.
자, 여러분, 사람마다 얼굴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사람마다 냄새가 다르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냄새를 맡으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들은 전부 벌써 냄새를 맡고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한 2백명이 모였다고 할 때, 2백 명의 냄새를 전부 맡는다면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2백 명 가운데는 개가 제일 좋아하는 냄새를 가진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웃음) 아침에 어느 거리를 가다가도, 빨리 가다가도 좋은 냄새가 나게 되면 멈춰 가지고 '흠흠' 그러는 거예요.
자, 그렇게 생각한다면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하나님이 냄새를 맡는데 개만 못하시겠어요? 개보다는 나으시겠지요? 그렇다고 하나님의 코가 긴 것은 아니라구요. 코가 있든 없든 하여튼 잘 맡으신다 이거예요. (웃음) 냄새를 맡으실 때는 좋은 것만 맡고 싶어하신다구요. 냄새는 좋은 것만 맡고 싶어하신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눈이 있으면 말이예요. 눈은 나쁜 것을 보고 싶으시겠어요, 좋은 것을 보고 싶으시겠어요? 「좋은 거요」 또, 귀도 그렇지요? 그리고 손은 어때요? 여자들은 보들보들한 손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하지만 남자들은 보들보들한 손을 좋아한다구요. 여자들도 스무스(smooth;매끄러운)한 것을 좋아해요? 보들보들하다는 걸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모스트 소프트(most soft;최고 부드럽다)! 어때요? 여자들도 그래요? 여자들은 껄껄하고 우툴두툴한 것을 좋아하지요? (웃음) 어때요? 나는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겠어요.
나 하나 물어보자구요. 남자들 손이 전부 다 여자 손처럼 이렇게 아름답고 보들보들한 것이 좋아요, 울퉁불퉁하고 우툴두툴하고 거무스름한 것이 좋아요? 여자들은 어떤 손이 좋아요? 「스트롱(strong;억센)」그러니까 보들보들한 손은 싫다 이 말이지요?
여자들은 남자들이 수염난 것을 좋아해요, 싫어해요? 「좋아합니다」그렇다구요. 하나님이 말이예요, 여러분 여자들보다 하나님이 낫다구요. (웃음)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것은 다 상대적이라구요. 그래야 조화가 이루어진다 이런 이야기예요.
보라구요. 강한 것하고 유한 것하고 합해야 오래가요, 강한 것끼리 합해야 오래가요? 여러분, 다이아몬드를 갈 때 무엇으로 갈 것 같아요? 저기 우리 주얼리(jewelry;장신구)공장장 왔구만. 다이아몬드를 무엇으로 가나? 무엇으로 갈아? 「다이아몬드로 갑니다」 전부 다이아몬드로 갈아? 다이아몬드도 빠우(광을 내는 일) 같은 것을 하려면 전부 다 천으로 하잖아, 천으로? 공장에 가게 되면 쇠로 가는 것도 있지만, 광을 내는 것은 전부 다 천으로 한다구요.
이렇게 모든 것이 강약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기계가 돌아가는 데는 샤프트(shaft;축)가 있으면 거기에 메다루를 대는데 그게 뭐냐 하면 바비트(bubbitt;마찰방지용 합금) 같은 것, 납 같은 것, 동 같은 거예요. 남자들은 알 거라구요. 그렇지요? 강한 것끼리 하면 전부 다 며칠 못 간다구요.
여러분, 뼈와 뼈 사이에는 무엇이 있어요? 연골이라는 것이 있어요. 강한 것이 아니라 유한 것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이렇게 매끈매끈하고, 남자 손은 이렇게 우둘투둘해야 기분이 좋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안 그래요? 그 대신 남자는 털털하게 생겼기 때문에 보들보들한 것을 좋아한다구요. 우리 엄마처럼 말이예요. 엄마 손이 보들보들해요.
자 여자들, 남자하고 여자하고 손을 잡으면, 남자 손이 보들보들한 것이 좋아요, 억센 것이 좋아요? 어떤 것예요? 여자가 남자 손을 잡을때 남자 손이 좀 억세고 이래야 돼요. 남자가 억세니까 여자는 부드러워야 돼요. 다 그래야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남자는 키가 커야 되고, 여자는 키가 작아야 돼요. 키 큰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 있어요? 남자가 여자를 올려다보고 얘기하면 남자의 위신이 서요? 여자가 올려다 보고 이야기를 해야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천지가 다 그렇게 어울리게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우리가 이 세계에, 더우기 여러분들이 만나게 될 때는, 만나는 데 있어서 반드시 무엇을 중심삼고 만나게 되어 있다구요. 하모니(harmony;조화)가 되는 데는 강한 것 끼리는 하모니가 안됩니다. 강한 것과 유한 것, 넓은 것과 낮은 것이 만나야, 상대적이어야 하모니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자연적인 이치다 이거예요.
사람이 웃는 것을 보아도 전부 다 같지 않다구요. 어떤 사람은 횡적으로 웃는 사람이 있다구요. 웃을 때 이렇게 옆으로….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건 횡적이라구요. 또, 어떤 사람은 웃을 때 이렇게 웃고 (표정을 지으심. 웃음) 이렇게 웃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웃고, 어떤 사람은 입을 이렇게 하고 웃고, 천태만상이라구요. 어떤 사람은 가죽이 전부 다 올라가게 웃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전부 다 내려 오게 웃는 사람이 있다구요. 또, 어떤 사람은 여기는 올라가고, 여기는 내려 오고, 이렇게 전부 다 다르다구요. 걷는 것도 전부 다 달라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2백 명이 있다면 2백 명이 다 같지 않다구요. 다 다르다구요.
자, 그러면 걷는 것은 어떤 것이 표준이고, 웃는 것은 어떤 것이 표준이예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앉은 것도 전부 다 천태만상이예요. 앉는 것도 전부 다 다르다구요. 얼굴도 전부 다 천태만상으로 생겼어요. 전부 다 같지 않다구요. 그런데 만나는 사람들이 말이예요, 보는 데 둘다 이렇게 보면 얼마나 기분이 이상하겠어요? (표정을 지으면서 말씀하심. 웃음) 반대되는 사람끼리 만나야 된다구요. 이렇게 좁은 사람끼리 둘이 좋아하는 것보다 하나는 좁고 하나는 넓은 사람이 좋아해야 그것이 어울린다는 것입니다. (웃음)
서양에 와 보면 말이예요, 얼굴이 다 좁다구요. 얼굴이 다 좁아요. 왜 그럴까요? 나는 그런 생각을 해요. 아기를 낳은 다음에 엎드려 뉘어서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구요. 그러나 동양 사람은 얼굴이 다 넓다구요. 그건 왜 그래요? 반듯이 뉘어서 그래요. 동양에서는 절대 아기를 낳아 가지고 엎어 놓는 법이 없습니다. 반드시 눕혀 놓습니다. (웃음) 여러분들이 동양에 가 보면 틀림없이 대번에 느낀다구요.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요. 선생님은 대번에 느낀다구요. 저 데니스같이 얼굴이 넓적한 사람은 우직스럽고 고집이 많다구요. 고집을 뭐라고 그래요? 「스터번(stubborn)」 동양하고 서양하고 오라고 하는 손짓을 보면, 서양은 오라고 할 때 이러지요? 여러분들 이러지요? 동양은 이렇게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또 가는 것을 컴(come;오다) 이라고 할 때도 있지요. 어떤 때는 컴이라고 하잖아? 「예, 그래요」 (통역자와 말씀하심) 동양 사람들은 그것이 절대 이해가 안 된다구요. '컴'을 '고'라고 하는 것을 이해 못 한다구요.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반대가 참 많다구요.
여러분들 글 쓰는 것만 해도 그래요. 여러분들은 오른쪽으로 써 가지요? 왼쪽으로부터 써서 바른쪽으로 가지요? 동양에서는 바른쪽에서 써서 왼쪽으로 갑니다. 위에서 아래로 해 가지고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지요? 동양에서는 바른쪽으로 간다구요. 생각도 다릅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구요. 전부 다 반대로 되기 때문에…. 이 손하고 이 손하고 같아요? 반대지요? 이래야 이게 맞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볼 때 같아요? 같지 않다구요, 전부 다. 이렇게 해야 같은 거예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므로 앞으로 동양과 서양이 잘 조화가 되어야 이상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내 몸뚱이를 중심삼고 볼 때, 발끼리 이렇게 되었으면 조화가 되었다고 하겠어요? 발끼리 만나는 것이 잘 맞는다고 그러겠어요, 발하고 손하고 이렇게 만나는 것이 잘 맞는다고 그러겠어요? 발이 가려울때 발을 긁어 주고 이 얼마나 조화가 잘 되었어요. 가려울 때 긁어 주고 말이예요.이게 좋아요, 이게 좋아요? 여러분들 긁을 때 이렇게 해서 긁어요, 이렇게 해서 긁어요? 어떻게 긁어요? 전부 다 어울리게 되어 있다구요. 길을 걸을 때도 말이예요, 이렇게 걸어요? (웃음) 좋다고 할때 이러나? 이게 좋다는 거예요. 싫다는 이거예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다 그렇게 어울리게 되어 있다구요. 다 같지 않다구요.
그렇게 모든 것을 볼 때 못 생긴 사람이 있기 때문에 잘 생긴 사람이 빛이 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잘생긴 미인의 아들딸이 잘생긴다는 법이 없습니다. 우리 딸만 해도 그래요. 어머니의 얼굴은 이렇지만, 우리 딸의 얼굴이 넓적하다구요. (웃음. 박수) 다르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일대를 한 평면적으로 보면 전부 다 같아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백 대든 천 대든 전체를 봐도 전부 다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물결은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바람이 불 때 '휘익' 이렇게 불지만 물결은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물결이 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느냐 하면 바람 때문이예요. 바람이 그렇게 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시며 말씀하심)
여러분, 기차 같은 것을 타면, 옛날에 증기기관차는 이렇게 갔다구요.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간다구요. 머리가 있기 때문에 간다는 거예요. 머리를 이러고 뱀같이 가는 거예요. 비행기도 곧추 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갑니다. 그렇지요?
맨 처음에 강하던 것이 대체로 나중에 약해지나요, 강해지나요? 「약해집니다」 그것이 왜 약해져요? 그것은 저쪽으로 밀어 줄 수 있는 힘을 받기 위한 준비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만약에 그 힘이 없으면 반 작용을 해서 이것이 작용을 못 한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전부 다 조화를 표준으로 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나는 데는 반드시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만나는 거예요. 어떤 것은 짧은 것을 길게 하기 위해서 만나고 말이예요, 어떤 것은 긴 것을 짧게 하기 위해서 만나고 말이예요, 어떤 것은 둘이 납작하게 되기 위해서 만나고, 어떤 것은 원형, 구형이 되기 위해서 만나고, 어떤 것은 동그랗게 되기 위해서 만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왜 이렇게 만났어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주위를 보게 되면 얼마나 천태만상이예요? 천태만상의 작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나라 나라도 전부 다…. 여러분들이 만날 때도 개인 개인으로 만났다구요.
어떤 아가씨의 조상이 걷지 않고 앉아서 사는 경우가 많았다 할 때는 앞으로 후손이 앉아서 살게 되면 망한다는 거예요. 걷기 위한 사람이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또, 여기 조상은 전부 다 걷기만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의 후손은 전부 다 앉기를 좋아하는 후손이 나와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 그러면 이쪽 후손하고 이쪽 후손하고 이렇게 둘이 만나 누가 많이 걸었느냐 할 때, 이 사람은 걷지 못했지만 그 조상이 더 많이 걸었다면…. 이렇게 전부 다 같지 않다구요.
여러분들 중에 영국 식구들 손들어 봐요, 영국 식구. 영국은 지금까지 세계를 지배하고, 전부 다 이렇게 잘살고 있지만, 앞으로 어떻게 되겠나요? 영국만 잘살라는 법이 있어요? 영국이 올라가기만 해야 되겠어요, 내려오기도 해야 되겠어요? 지금 영국이 내려오는 때예요, 올라 가는 때예요? 요전에 텔레비전에 보니까 북해에서 석유가 난다고 또 올라간다구요? 올라가긴 뭐가 올라가.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석유가 나온다고 해서 올라가는 것이 아니예요. 사람이, 좋은 사람이 나와야지…. 알겠어요? 「예」
미국이 지금 올라가지요? 그런데 앞으로 미국을 볼 때 어때요?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올라가요, 내려가요? 미국은 올라가고 있는데 지금 보면 젊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고 있어요? 「내려갑니다」 내려가니 죽었지. 살아도 죽은 거라구요. 완전히 쉭-. 그러면 한국 같은 나라는 어때요? 올라가나요, 내려가나요? 「올라갑니다」 올라가요. 한국 젊은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느냐? 전부 다 세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게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높은 산, 히말라야 산맥이 올라가면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서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기 위해 만났어요? 작아지기 위해서 만났어요, 커지기 위해서 만났어요? 「커지기 위해서요」 그게 좋아요? 「예」 보라구요. 그거 좋다구. 나도 큰 것이 좋다구요. 이제 강물로 말하면 큰 호수의 물이 강물이 되어 흘러 내려온다구요. 여기 이 강물이 합수(合本)가 될 때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강물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불어납니다. 이것이 불어나지요? 이렇게 흘러가는 거예요. 여기는 소용돌이가 일어납니다.
자, 그런 마찰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웃으심) 「좋은 겁니다」그래, 눈물 흘리고 '아이구' 이러는 것이 좋은 거예요? (웃음) 어떤 거예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그렇게 울고, 눈물을 흘리고, 전부 다 고통을 받게 되면 커지는 거예요. 고통받으면서 작아지는 것은 나쁘지만, 울고 고통을 받으면서 커지는 것은 좋은 겁니다, 그래요? 「예」 여러분들, 시집가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습니다」 왜 좋아요? 처녀들이 시집가기 전에 많이 울어요, 시집가서 많이 울어요? (웃음) 어떤 거예요? 「시집간 후에요」 또, 여자가 시집가기 전 혼자 있을 때 성을 많이 내요, 시집을 가서 성을 많이 내요? 「시집간 후에요」 시집간 후에…. (웃음) 그것이 뭐가 좋아요?
또, 결혼하고 나서 부처끼리 싸움을 하나요, 안 하나요? (웃음) 부처 끼리 싸움을 하다가, 싸움을 하고 나면 어떤가요? 나도 우리 엄마하고 한번 싸움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웃음) 싸움을 했다가도 사랑을 할때는 '내가 나빴다구, 내가 나빴어. 잘못했어' (웃음)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면 다 풀어지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래요. 나는 여자들도 그렇게 보인다구요. 남자가 때려도, 복싱 챔피언같이 아주 뭐 이렇게 하는 것을 좋아하지, 밋밋한 것은 싫어 한다고 봐요.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 이거예요. 매도 좀 맞고, 발길에도 좀 채이고, 그 대신 사랑할 때는 안고 그저 사랑해 주는 그런 남자를 좋아한다구요. 그런 얘기는 여러 남자들한테 들었다구요. 그거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웃음) 어때요? 그렇게 생각하면, 매 맞는 것도 나쁘지 않다구요. 더 자극적인 사랑을 할 수만 있다면 그것은 괜찮다구요. 한 대 맞는 것도 좋다구요. 나는 그렇다고 생각해요. 나는 모르겠지만 그런 여자들이 있다는 거예요. (웃음)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내가 어떤 때는 축복가정들보고 '야! 너희들 싸움하지 말라’한 것이 생각난다구요. 싸움하지 말라 했으니 싸움도 안 하고 그저 밋밋하고 흐리멍텅한…. 싸움하면서도 가을날같이 푸른 하늘에 둥그런 햇빛 쨍쨍 나는 것 같은 부부하고 싸움도 하지 않고 흐리멍텅한, 영국 기후 같은 그런 부부하고 어떤 것이 좋겠나 할 때, 새파란 하늘, 그저 1년에 몇 번이라도 햇빛이 쨍쨍 나는 그런 하늘과 같은 부부가 더 낫지 않나 생각한다구요. 때로는 맞고 울고 그러다가도 싹 기분 좋게 말하고 그러는 것이 좋다구요, 선생님 생각은. (웃음)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 싸움하는 것도 다 나쁜 게 아닙니다. 더 사랑하기 위해서 싸움을 하는 것은 좋은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 데니스하고 도리스는 싸워 봤어? (웃음) 이런 것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그거 잘 만났다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더 조화를 이루고 더 좋을수 있는 길이 있다면 때리면 맞아도 괜찮다 그 말이예요. (웃음) 그거 어때요? 그거 근사해요? 결코 나쁘지 않다구요.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 그게 뭐예요? 완전을 이룰 수 있는 그러한 과정에는 아무리 복잡하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것이 다 좋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변화가 벌어지고 발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데서 새로운 방향의 힘이 나오고 새로운 비약이 벌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자연적인 세계도 그렇지만, 이 역사 발전도 그렇게 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물을 가마솥에 척 부으면 물이 수평선이 되어 가지고 참 예쁘지요? 그렇지만 불을 때면 '부글부글 와글와글 와와' 서로 부딪칩니다. 아래 놈은 뛰쳐 나오고 위에 있는 놈은 아래로 내려가고 그저 '펄펄펄' 이러는 변화 가운데서 새로운 수증기가 발생을 합니다. 거기에서 수증기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만히 있으면 안 나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 통일교회에 오색 가지 사람들이 만나서 모여 앉아 가지고 이게 뭐예요? 복작복족해요, 좋아해요? 보라구요. 영국 사람들끼리도 하나되기가 쉽지 않은데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을 한군데로 모아놓고 하나 만들겠다 하는 거예요. 구라파 사람들만이 아니예요. 동양 사람들까지 갖다 섞어 놓았다구요. 말도 통하지 않으니 얼마나 지장이 많아요? 오라고 하는데 가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웃음) 전부 다 반대예요. 그게 문제라는 겁니다.
여러분들, 태양이 빛나는 것이 뭣 때문이예요? 태양 가운데서 전부다 가만히 있겠어요, 그저 요동치겠어요? 가만히 있겠나요, 움직이겠나요? 움직이기 때문에 빛이 안 나는 거예요. 달이 빛나요? 「아니요」 왜? 그것은 가만히 있으니까 빛이 안 나는 거예요. 여러분, 세상에서 났다하는 사람들을 보면 말이예요, 나라를 지도하는 이런 사람들은 단련을 받은 사람들이예요, 그저 살랑살랑 이렇게 해 가지고 아첨이나 하는 그러는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
여러분들, 큰 나무를 좋아해요, 작은 나무를 좋아해요? 「큰 나무요」 큰나무를 왜 좋아해요? '뭐 크니까 좋지' 하겠지만, 간단한 것이 아니예요. 큰 나무가 되기 위해서 많은 수난을 겪었다는 거예요. 그 수난을 극복했기 때문에 커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뿌리니 가지니 뭣이니 하는 모든 것은 운동하는 것이 복잡하다는 거예요.
그럼 통일교회가 이제 앞으로 세계적으로 클 수 있는 나무 종자 같아요, 그렇지 못 할 종자 같아요? 「클 수 있는 종자요」 왜? 어째서? 그것을 이야기하면 복잡하지만, 복잡한 통일교회가 마음대로 되는 것 같지만 그래도 통일교회 형태를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도망갈 것 같은데 안 가고 박혀 있거든요. 도망가라고 도망가는 법까지 가르쳐 줬는데도 안 가고 붙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 하나 보면 다 도망갈 것 같은데 말이예요, 다 붙어 있다는 거예요. 복잡 하지요? 통일교회가 복잡해요, 안 복잡해요, 안에 들어와 보니까? 매우 매우 복잡하다구요. (웃음) 그래도 좋아요, 안 좋아요? 「좋습니다」 왜 그것이 좋아요? (웃음) 그럼으로써 우리 힘이 커 가기 때문에.
자, 통일교회 여기에 더 복잡한 것이 들어오기를 원해요, 들어오지 말기를 원해요? 자꾸 더 잡아 넣으려고 그래요, '아이고, 복잡하니 싫다’고 그래요? 자꾸 더 잡아 넣으려고 그래요, 차 버리려고 그래요? (웃음) 어때요? 지금 이렇게 복잡한 것도 골치가 아픈데, 전도를 더 해 가지고 그저 별의별 사람 다 끌어들이려고 그러니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런데 그것을 좋아하거든요. 그러려면 그러지요? 「예」 그래, 뭐가 되려고 그래요?
보라구요. 땅끝에서 만나고 말이예요, 맨 지옥에서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겠다고 야단하고 있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러면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만나려고 그래요, 안 만나려고 그래요? 「만나려고 합니다」 또,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만나려고 그래요, 안 만나려고 그래요? 「만나려고 합니다」 그것이 이상하다구요. '아이고,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면 좋기만 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나요, 복잡하고 눈알이 빠져 나오고, 코가 찌그러지고, 귀가 떨어지고, 다리가 이렇게 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나요? 어떻게 생각했어요? 지금 영국 내의 통일 교회도 이렇게 복잡한데…. 하나님이 얼마나 큰가요? 그 큰 하나님을 만났을 때는 여기 영국 교회보다 더 복잡하겠어요, 덜 복잡하겠어요?
여러분들, 하나님을 만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기가 막히다고 생각했어요? 어떻게 생각했어요? 거 편하다는 말이예요, 복잡하고, 머리 아프고 더 힘들다는 말이예요? 더 복잡하겠어요, 덜 복잡하겠어요? 「더 복잡합니다」 더 복잡한 것을 여러분들은 좋아해요? 「예」 뭐가 '예' 야?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만나면 더 복잡하고, 더 혼돈스럽고 그 범위가 굉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혼자 그저 벌이나 하고 살 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 벌이를 하니까 복잡하지요? 경제활동을 하는 것이 말이예요. 그래 그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자, 영국 교회도 복잡한데, 레버런 문이 이렇게 하라 해도 그 복잡한 것을 다 해낼 수 있었는데, 만약 하나님이 '오늘부터 펀드레이징하자!' 할 때는 어떻겠어요? 레버런 문이 명령하는 것보다 작겠어요, 크겠어요? 「모어(more)」얼마나 커요? '모어'라는 것이 얼마예요? 여러분들이 말하는 모어가 몇 개나 될 것 같아요? 백 개 들어가겠나, 천 개 들어 가겠나? 펀드레이징이 보다 커졌다 할 때 여러분들 그렇게 할 자신들 있어요?
자, 보통 때는 이렇게 일을 해도 되는데, 레버런 문이 명령을 할 때는 이렇게 해야 되고, 하나님이 명령을 하실 때는 '아이구구-'이러면서 나가기 전에 들어오려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눈이 돌고, 귀가 번쩍 뜨이고, 뭐 오관이 다 정지를 할 텐데, 그래도 여러분들 참고 할래요?
그러면 여러분들, 만나는 데는 어떻게 만날래요? 단순하고 쉬운 곳을 찾아가서 만날래요, 복잡하고 어려운 곳을 찾아가서 만날래요? 응? 「복잡하고 어려운 곳요」 복잡하고 바쁜 곳? 「예」 그게 사실이예요? 「예」 나는 못 믿겠다구요. (웃음) 어때요? 사람의 본심이 복잡하고 바쁜 것을 좋아해요? 「예」 그러니까 문제가 크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니까 복잡하지요? 그리고 바쁘지요? 잠을 잘 사이도, 밥을 먹을 사이도 없다구요. 아침에 변소에 가 있으면 '빨리 나와라, 빨리! 빨리! 시간없다!' 하고 재촉을 한다구요. (웃음) '야! 이거야, 살아 먹겠나. 아이구!' 이러는 거예요. 그래도 살아 먹을 만해요? 「예」 여러분들 마음이 '그래도 좋다' 그래요? 「예」 그렇게 되면 앞으로 더 복잡한 것을 만나겠어요, 쉬운 것을 만나겠어요? 더 혼란한 것을 만나겠어요, 더 편한 것을 만나겠어요? 「복잡한 것요」 그래 가지고 뭐예요? 뭐가 그렇게 좋은 거예요? 그러면 점점 큰다구요. 크는 것이 다르다구요. 그렇게 가는 사람은 큰다 이거예요.
자, 앞을 내다 볼 때 복잡하지만, 만일 기회를 한번 잡게 되면 하이웨이(highway;고속도로)가 생긴다는 겁니다. 요즈음 하이웨이 닦는 것을 가만히 보니까 '아이구' 그것이 뭐 그렇게 복잡한지. 무슨 다리를 놓고, 뭐 파고, 뭐 어떻고, 사람이 메어 나르고 이 놀음을 다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뒤에서 쓱 보면 멋진 하이웨이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힘이 들고 복잡할수록 튼튼한 하이웨이가 닦아진다 이겁니다. 그래서 우리도 다시는 누가 수리를 안 해도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하이웨이를 만들 생각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많이 복잡해도 좋고, 많이 나빠도 좋다는 거예요.
자, 이것을 누가 이 이상 더 참고 할 수 없는 것으로 만들어 놓으면, 이 사람들은 언제나 추앙의 대상이 되고, 찬양의 대상이 되고, 하늘땅이 전부 다 기억하는 사람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자, 어디에서 일하는 게 더 복잡하겠어요? 한국에서 일을 하는 것하고, 서구사회에서 일을 하는 것하고 어떨 것 같아요? 서구사회에서 하는 게 더 복잡하지만 이것을 극복하게 되면 극복한 만큼 전부 다 서구 사회에 통일교회의 하이웨이가 닦아지는 거예요. 앞으로는 말이예요, 이 방향을 공산세계까지 소화하게끔…. 공산세계까지 전부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그때는 서구사회보다 더 복잡하겠어요, 덜 복잡하겠어요?
자, 공산세계를 다 하고 난 다음에 지옥으로 가자 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지옥으로 가겠어요? 그래, 그것도 소화시키고 가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지금보다 더 복잡한 것을 좋아하고, 더 바쁜 것을 좋아해요? 「예」 왜? 어째서? 크고 영원한 것이 남아지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은, 통일교회 책임자는 레버런 문 외에는 될 사람이 없다구요. 영국 여왕이 통일교회 선생 노릇 해먹겠어요? 못 하겠어요, 참고 하겠어요? 「못합니다」 (웃음) 그리고 미국 대통령에게 갖다 주면 해먹겠어요? 「아니요」 또, 코시긴이나 브레즈네프에게 갖다 주면, 아이구 이거 참 좋다고 하겠어요, 도망을 가겠어요? 세상의 누구도, 어머니 아버지도 다 반대를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고, 레버런 문도 오지 말라고 이런다구요. 너희들 오면 고생한다고 오지 말라고 한다구요.
그러니 그게 무엇이 되는 거예요? 그게 졸업만 하는 날에는 멋진…. 어떤 사람이든 통일교회에서 패스(pass;통과)만 하면 돈이 필요 없는 사람이 된다구요.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돈은 언제나 벌 수 있는 거예요. 나는 돈 걱정 안 해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친구가 필요 없고, 사람이 필요 없습니다. 사람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친구도 언제든지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친구가 필요하면 친구를 만들고, 사람이 필요하면 사람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통일교회 사람들은 결혼을 걱정하지 않아요. 남자로 태어나도 결혼이 문제고, 여자로 태어나도 결혼이 문제라구요. 그런데 통일교회에서는 결혼할 상대가 세계의 남자 여자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있어요. 세계의 남자 여자를 몇백 국가에서 뽑아 올 수 있다 이거예요.
인생살이에 있어서 돈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 문제를 해결하고 사랑 문제를 해결하면 다 된 거예요. 그다음에는 희망이 있으니 당당하다구요. 영원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구요. 여기서부터 하나님 앞에까지 내가 받들고 갈 수 있는,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하나님께 '이렇죠! 예?’하면 '그렇다' 할 수 있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무슨 희망을 가졌어요? 「좋은 가정요」 좋은 가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주요, 왕자 되는 희망을 가졌다구요. 여러분들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공주, 왕자요」 하나님의 공주와 왕자. 정말 그래요? 「예」 하나님의 왕자가 무슨 걱정이 있어요?
내가 거지 옷을 입고, 절름발이가 되었다 하더라도 말이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거 아주 극적이라구요. 역사상에 이렇게 좋은, 영화에 아주 스릴 있는 한 장면에 나오는 배우가 될 수도 있는 거라구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신나는 일이예요? 그래, 진짜로 왕자고 공주예요? 여러분들 진짜로 그래요? 여러분들이 진짜 공주고 왕자예요? 「예」 정말 그렇다 이 말이예요?「예!」
여기 영국 여왕의 아들을 볼 때…. 그 아들 이름이 뭐예요?「찰스요」잘생기지도 못했더구만! 찰스인지 누군지 말이야, 잘생기지 못했는데 영국 사람은 미남이라고 한다구요. 미남은 무슨 미남이예요? 그래, 좋은 게 뭐가 있어요? 여왕의 아들이란 게 뭐예요? 영국에서는 제일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내용을 가지고 하늘 앞에…. 하늘의 왕자와 왕녀가 지금 있어요? 하나님에게 지금 왕녀 왕자가 있어요? 「아니요」 그러면 누가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되겠어요? 「저희요」 그래, 지금부터 택하는 거예요.
자, 그러려니, 그 나라의 모든 사정을 전부 다 통하고 그렇게 하려니 펀드레이징을 하고, 여기도 가 보고, 저기도 가 보고 그러는 거예요. 다 내 일이예요. 전부 다 내가 관리를 잘 하려니 이곳도 가 보고, 저 동네도 가 보고, 빈민굴에도 가 보고, 고관집에도 가 보고, 이러면서 다 배워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이렇게 벌어서 나라의 사람을 먹이고, 내가 이렇게 사랑을 해서 나라의 사람을 찾는다, 사랑으로 기른다 이거예요. 그래야 될 것이 아니예요? 나만 살기 위해서 그러는 것은 자격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복잡하고 어려운 일에 부딪히더라도 그것을 소화할 수 있어야 그 나라의 왕자요, 그 나라의 왕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이니까 아버지의 싸움터에 내가 대표로 나가서 싸울 사람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전쟁을 하면 하나님이 싸우는 싸움터의 제일 격전장에 아들로서 나가서 싸운다는 이런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한 내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훈련을 한다고, 이렇게 복잡하고 바쁜 길을 간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일본에서도 만나고, 뭐 세계 각국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에서 만났습니다.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도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구요. 싫든 좋든 만났다구요. (웃음) 그래, 우연히 만난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40억분의 1이 되는 레버런 문을 만났다는 것은 뭐냐? 40억이란 사람을 거쳐 가지고 만났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40억분의 1이니 내가 보통 사람이 아니라구요. 수수께끼의 인물이라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그렇잖아요? 이상한 사람을 만났지요? 내가 이상한 사람 아니예요? 세계에서 나를 이상하게 알잖아요? 그렇지요? 홈 오피스(Home Office;내무성)에서는 말이예요. '통일교회는 모를 것이 많고, 신비로운 교회이기 때문에 두고 봐야 된다' 이러고 있다는 말도 들었다구요.
자, 그러니 레버런 문은 아주 뭐 20세기 후반기에서 수수께끼 인물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영국은 선생님이 많고 말이예요, 종교지도자도 많고 켄터베리 대주교도 있고, 학자도 많은데 왜 하필이면 동양 사람, 통역을 내세워 말을 하는 레버런 문을 따라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수수께끼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곱다고나 그래요? 욕을 하고, 천대를 하고, 전부 다 밤낮으로 일을 하고 쉴 새 없어서 언제나 잠이 모자라요. 바쁘고 쉴 새 없어도 붙어 있거든요. 그게 이상하다는 겁니다. 전부 도망을 갈 텐데 가만히 있거든요. 폭동이 일어나고 데모라도 벌어져야 할 텐데 가만히 있다는 거예요. 양같이 이렇게 가만히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자신들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내가 왜 이러고 있어? 이렇게 고생을 할 것이 뭐야?’할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생각해도 이상할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렇다고 뭐 선생님을 고맙게 따라가려고 해요, 안 따라가려고 해요? 「따라가려고 합니다」 어째서?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아!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리에게 일을 시켜 먹으려고 하는구나' 하는 것을 안다구요. 왜 그러겠어요?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 인지 뭔지 알 게 뭐예요? (웃음) 지내 봐야 알지요. 죽어서 영계에 가봐야 알지, 당장 1년 이내에 끝나요? 사랑은 무슨 사랑이야!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모르지만. 이 길을 만나기 위해 무한히 힘을 들인 역사가 있다는 거예요, 역사가. 알겠어요? 그러한 긴 뿌리가 달려 있다 이거예요.
자, 나 혼자 통일교회에서 나가게 되면 고무줄을 달아 가지고 끄는 것같이 이쪽에서 무엇이 끈다구요. 그래서 나가다가, 조금 가다가 '어- 어-' 이러면서 또 들어오게 된다는 거예요. (웃음) 나가려고 생각하게 되면 뭐가 끈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웃음) 느껴 봤어요? 「예」 전부 다 선생님 배반자들이야, 배반자들. 「아닙니다」 나가겠다고 배반하는데 그거 별거 있어요? 소생적인 배반을 했지요? (웃음) 소생적 배반이나 장성적 배반이나 완성적 배반이나 다 마찬가지예요. 그렇다구요. 나가려고 하면 아주 아쉽다는 거예요. 이상하다는 겁니다. 나가려고 생각을 하면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무엇이 끌고, 진정이 안 되고 말이예요. 그래서 한번 나갔다가는 들어오고 싶은데 마음대로 못 들어옵니다.
일단 나가 보면 '야,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참으로 귀하고 훌륭한 길이구나' 하는 걸 비로소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만났다는 사실이 우연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수많은 경계선을 넘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적군에게 많은 사격을 받으면서 전부 다 쓰러졌는데도 내가 남아 가지고 이렇게 만났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보면 내 일생이 너무나 짧다는 겁니다. 내 일생은 너무나 짧다 이겁니다. 내 일생을 투입하더라도 이것은 가치가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내 시대에 있어서 비로소 인류가 바라는 소망의 꽃이 피고, 인류가 바라는 사랑의 꽃이 피고, 인류가 바라는 행복의 꽃이 필 수 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꽃이 피고 향기도 나고, 열매가 맺힐 수 있다 이거예요.
열매맺는 것은 여러분들 혼자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가능하다는 거예요. 아무리 처녀가 잘났더라도 시집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꽃이 피게 되면 향기는 나지만, 벌이 날아와서 조화를 벌여 줘야 열매를 맺는 거예요. 벌은 입으로 단 것을 빨지만 그 꽁무니는 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단것을 가지고 있는 데는 화살이 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웃으심)
'통일교회가 좋기는 좋지만, 아이고, 이것은 싫어!' 하면 안 돼요.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아무렇게나 해도 좋아해야 돼요. 쏘든 빨든 감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단맛을 알았고, 쓴맛을 알았다 이거예요. 그런데 단 것은 좋은데 쓴 것은 싫다, 안 받는다 하면 안돼요. 그 둘이 조화가 되어야 돼요. 조화가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단 것하고 아주 쓴 것하고 합해서 조화가 되면 어때요? 그것은 좋을 때도 먹을 수 있고, 슬플 때도 먹을 수 있습니다. 단 것은 좋을 때만 먹고 슬플 때는 못 먹는 거예요. 조화되어야 되는 거예요. 지남석은 플러스 마이너스 양극으로 되어 있다구요. 혼자 있을 때는 작용을 하지 않아요. 가만히 있다구요. 그렇지만 마이너스가 생기면 플러스가 마이너스를 향하고, 플러스가 오면 마이너스가 작용한다는 거예요. 극이 생깁니다. 또, 암만 잘라 놓아도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생긴다는 거예요. 조화가 되어 있다구요. 어디에나 조화되어 있어요. 혼자 있을 때는 가만히 있다구요.
여러분도 지남석같이 이렇게 쓴 것 단 것이 조화가 되었으면, 가만히 혼자 있지만 말이예요, 플러스 되는 하나님이 오게 되면 끌어당긴다구요. 우리의 뜻을 위해서 전부 자기의 소성을 닮은 것이 있으면 막 끌어다가 밤을 새워 가면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쓴 맛도 있고, 단맛도 있다구요. 여자들을 가만히 보면 참으로 재미있고 그래서 어떤 남자가 보고 마음대로 할 것 같아서 말을 해보면 아이구, 말로써 마음대로 할 것 같은데, 다 들을 것 같은데, 절대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단맛이예요, 단맛!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지남석이 되려면 어디를 가더라도 변하지 않아야 돼요. 어디든지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진짜 지남석을 원해요, 거짓 지남석을 원해요? 「진짜요」 뭐가 되어야 한다구요? 「진짜 지남석」 쓰기도 하고 달기도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예」 또, 그렇다는 말은 선생님은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지요? 「아닙니다」 좋기도 해야 되고 무섭기도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래, 선생님이 입을 다물고 있으면 좀 무섭다구요.
사람은 같은 사람인데 말이예요, 여기 도리스를 보면 고집도 세고, 어떤 남자든지 주관을 하려고 하는데 선생님은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이거 주관할 것 같은데 말이예요. 그게 이상하다구요. (웃음) 그것이 왜 그래요? 어떤 건가 한번 물어 보라구요. 거기에는 뭐가 있다구요.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격자는 좋기만 해 가지고 안 됩니다. 불의에 대해서는 무자비해야 돼요.
여러분들, 쓴 사람이 될래요, 단 사람이 될래요? 「둘다요」 (웃음) 그래! 단맛을 소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쓴 맛을 소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다 보니 단맛 쓴 맛을 겸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엊그제도 내가 이야기를 했지만, 쓴 약이라는 것은 단맛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단맛이 있어요. 끝이 되면 단맛과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좋기만 해도 안 된다 이거예요. 사리를 벗어나 가지고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매섭고 쓴 데도 있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사람은 말이예요, 주기만 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달라고 할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천 사람 만 사람한테 받고, 천 사람 만 사람한테 줄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사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자로 태어나서 남편을 만나는 것이 쉬운 거예요? 여러분, 만나는 것이 쉬운 거예요, 갈라지는 것이 더 쉬운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느 것이 더 쉬운 거예요? 「……」 그리고 만날 때부터 전부 다 걱정을 하고 만나는 사람이 있어요? 「아니요」 그리고 갈라질 때는? 기뻐 가지고 갈라지나요, 걱정하고 갈라지나요? 어때요? 「걱정하고…」 그러니 어떤 것이 쉬워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만날 때 울고불고 하면서 만나는 사람은 없다구요.
그다음에 부처끼리 갈라질 때 웃으며 갈라져요, 울며 갈라져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만나는 것보다 갈라지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더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나는 것은 얼마든지 만날 수 있더라도, 갈라지는 것은 마음대로 갈라질 수 없다 그말이라구요.
남자 여자 둘이 만날 때 역사의 수천 수만의 복잡한 환경, 수많은 사람 가운데서 만났기 때문에 기적이라는 거예요. (앞에 앉은 사람을 가리키며) 너 이번에 결혼을 했지? 안 했어? 만나는 것이 쉬운 게 아니라는 거예요. 너 결혼을 했지! 브라이언을 보게 되면 말이야, 얼굴도 너와 갖지 않고…. 그래도 만났다는 것은, 이게 뭐 통일교회에서 만났다는 것은 하늘까지 들어간다구요. 섭리역사가 들어갔다구요. 이중이 됐다 이거예요. 여기에 안 들어왔으면 못 만나는 것이 아니냐! 통일교회에 들어왔기 때문에 만난 거거든요. 통일교회에 안 들어오면 못 만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물이 싫다고 해도 모이게 마련이라구요. 또, 저기압이 이동하게 될 때는 고기압에서 모여지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저기압은 저기압대로 있어라, 고기압은 고기압대로 있어라, 그렇지 않다구요. 고기압은 저기압을 향해서 찾아가야 되고, 저기압은 고기압을 만나 환영해야 된다 이거예요. ‘야 이놈의 물아, 이 폭포야, 왜 떨어져? 올라가지!' 올라가는 폭포를 보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게 올라가는 폭포가 세계에 하나라도 있으면 그것이 폭포 중에 제일 귀할 거라구요. 그렇지요? 뭐 나이아가라 폭포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저 한줄기 이만큼 지극히 가는 폭포라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은 남하고 같지 않기 때문에 귀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너 국제결혼을 했지? (앞에 앉은 사람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보통 영국 사람은 영국 사람하고, 백인하고 해야 할 텐데 말이야, 백인 여자가 왜 흑인 남자하고 했어?' 하게 될 때는 '폭포가 거꾸로 올라가기 위해서 했다' 그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결혼은 같은 결혼이지만 내게는 다르다.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결혼 중에 제일이다' 그런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아량을 가진 여자가 되어 있다면 훌륭한 아들딸들이 태어난다 이거예요.
자, 병아리를 많이 품은 닭은 날개깃을 이렇게 좁혀야 돼요, 펴야 돼요? 「펴야 됩니다」 넓으면 병아리 새끼가 많이 품기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오늘 여러분이 사람을 만나게 될 때, 얼굴이 이렇게 동그랗게 생긴 사람이 넙적한 사람을 만나고, 머리가 누런 사람, 금발의 남자를 만날지도 모르지요. 그렇지만 그 만나는 것이 전부 다 무슨 인연이 있다는 거예요. 하루를 만나는 데도 인연이 있어서 만난다 이거예요. 여기 저 옴(데니스 옴)같이 말이야. 우리들은 모르지만 그 무슨 인연이 있어서, 더 큰 것이 있기 때문에 만났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둘 사이에 복잡한 것이 많으면 그 복잡한 것을 소화하고 넘어가게 되면 멋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일본 처녀들, 일본 사람을 만나 가지고 보게 되면 전부 사고방식이 다르다구요. 그럴 때 둘이 만나 가지고 어렵고 힘든 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것을 소화시킴으로 말미암아 더 큰 것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미래에 더 큰 것이 생겨 난다고 생각하라구요.
영국 여자가 일본 여자를 그렇게 대해 주면 일본 여자가 영국 여자를 푸대접하지 않고 좋은 대접을 하고 '아! 영국 여자들은 좋은 여자들이다. 영국 나라는 좋은 나라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여자가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았다면, 그 딸이 일본의 황태자하고 결혼을 해서 황태자비가 돼 가지고 그다음에는 그 아들딸들이 일본의 왕이 되었다 할 때는 말이예요, 영국이 어려울 때 살려줄 수 있는 길도 열릴 수 있다는 거예요. 나라가 망할 운세에 처해 있을 때에는 거기에 나라를 흥하게 할 수 있는 길도 있을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둘이 만나 가지고, 이 문제를 넘어서면 앞으로 세계에 행복한 문이 열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없다고 단언할 수 없다구요. '그런 일이 어디에 있느냐?' 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이 전도를 나갔는데 어떤 사내가 와서 짓궂게 굴고, 못 살게 굴면 ‘아이고, 골칫거리야'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 사람이 무슨 복을 갖다 줄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고 만나는 사람하고, ‘그 녀석 만나면 뭐해’하고 만나는 사람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자, 잘라 버리는 사람하고 기다리고 참고 넘어가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더 희망적이예요? 행복이 찾아올 때 좋은 사람을 통해서만 찾아 오느냐, 나쁜 사람을 통해서 찾아오느냐? 그 비율이 절반 절반이겠느냐, 좋은 사람을 통해서 찾아오는 것이 더 많겠느냐? 여러분들, 소설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사실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사실요」 현실이 그렇기는 하지만 재미있기는 소설이 더 재미있다구요.
그러면 참사람과 거짓 사람이 어떻게 다르냐? 거짓 사람이 나타날 때 거짓으로 나타나느냐, 참으로 나타나서 대하게 되느냐? 어떤 거예요? 반드시 좋은 사람으로 가장해 가지고 나를 이용하려고 하는 것은 나쁜 사람이라구요. 이용하려는 사람은 좋게 나타난다는 거예요. 사실을 그냥 그대로 나타내면 감각이 좋지 않다는 거예요. 이게 무뚝뚝하고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좋게 나타나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 많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게 거짓으로 나타난 사람은 한번 꼬집어 보라는 거예요. 꼬집어 보면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웃음) 대번에 왕왕 거린다구요. 그렇지만 진짜 사람은 이렇게 해도 씩 웃고 반응이 같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겠어요? 여자로 말하면 아주 사교적이고 얘기를 해도 살살살살 귀맛 좋게 하고, 눈맛 좋게 모양을 내고 하는 여자를 좋아하시겠나요, 뚱 해 가지고 '그렇소! 당신 나쁘오' 하는 여자를 좋아하시겠나요? 「전자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까 말한, 조금 기분이 나쁘다고 잘라 버리는 사람하고, 기분이 나쁘더라도 소망을 가지고 역사를 두고 후손을 생각하고, 우리 나라가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참는 사람을 볼 때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겠어요? 처음이예요, 나중이예요? 「나중요」 그렇기 때문에 참고 기다리는 사람이 승리한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러면, 우리들이 만났는데 우리들이 이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이렇게 만난 것은 보통 인연으로 만난 것이 아니예요. 세계사적인 인연으로 만났는데 우리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떤 입장을 취해야 되느냐? 참고 기다리는 입장을 취해야 됩니다. 참고 기다리는 입장을 취하는 단체는 무서운 단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이렇게 바쁘게 해서 뭘하느냐? 하나님이 만나 가지고 뭘하느냐? 말할 수 없는 큰 미래를 하나님은 구상하고 계시기 때문에 구상한 것이 전부 다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 보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아야 되는 거예요.
시작할 때부터 큰 일을 계획해서 하나님이 10년, 20년을 거쳐 일생을, 10대까지 걸려서, 10대에 가서 비로소 했다 할 때는 하나님이 그걸 누구에게 주겠어요? 1대부터 2대, 3대, 4대, 5대, 6대, 쭉 해서 10대까지 참으면서 기다려 가지고 만난 그런 조상을 따라 가지고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상속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극히 이론적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래 될수록 좋습니다. 오랜 역사를 참고 기다리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만난 것도 잘했지만, 만나 가지고 '아이구' 하면서 속단하지 말라구요. 이런 인연 가운데 만났으면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을 기다리고, 1대, 2대, 3대를 거쳐서 큰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이 이루어져 끝날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돼요.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는 보다 기록적인, 보다 굉장한 것을 만날 것입니다. 보다 놀라운 것을 만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만일에 하나님의 뜻이 없다고 합시다. 하나님의 뜻이 없고 우리 인간끼리 이렇게 만나 가지고 그렇게 환영을 하고, 그렇게 큰 것을 바라고 기대를 걸고 나가자 하면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우리를 사용해서 축복을 해줄 길이 있다고 나는 봅니다. 알겠어요? 「예」
큰일을 계획할 것입니다. 크고 굉장한 것을 이루는 데는 굉장한 길을 닦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를 믿고 가는 데 몇 대나 갈 거예요? 이걸 놓고 기도해요? '억천만 대 가더라도 변하지 않고 목숨을 다 바쳐 가지고 인류 발전을 위해서 기다릴 수 있는 우리 후손이 되게 하소서' 그런 기도를 해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해봤어요? '1대가 계속하고, 2대가 계속하고, 3대가 계속하고, 세계 만민을 위해서 이런 고생을 몇 대씩 하더라도 계속할 수 있게끔 하나님, 축복을 해주시오' 그런 기도를 해봤어요, '아이고, 내 대에만 하지 후대에는 이러지 마소서' 이런 기도를 했어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예요, '내 일대에서 끝나게 하소서' 이렇게 기도하는 사람하고, '내 2대, 3대 계속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이 완전하게 더 크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이렇게 기도하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시겠어요? 어떤 거예요? 대답을 확실히 하라구요. 어떤 거예요, 어떤 것? 두번째예요? 물론 일대에서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생각을 '일대에서 이루어야 되겠다' 하는 사람하고, '일대에서 못 이루면 다음 대에서라도 더 완전하게 이루어져야 되겠다' 하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을 하나님이 더 좋아하시겠어요? 「두번째요」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신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내 일대에서 이루어져야 된다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내 일대 이상이 걸리더라도 나는 일대에 이루고 나서도 또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또 하겠다고 하는 그 사람을 하나님이 좋아하신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일을 하는 데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만나 가지고 일하는 것은 전부 다 내 일대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수천 수만 우리 후손들의 평화를 위하고 행복의 터전을 닦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 복잡할수록 그것을 전부 다 소화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해 가지고 오래 참고 기다리는 그런 사람의 계통을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는 옮겨 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
여자가 남편하고 사는데, 그 남편을 보게 되면 무능하다는 거예요. 남편이 무능하기 때문에 짝이 기운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남편을 차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남편이 무능하니까 내가 협조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남편을 붙들고 사는 사람하고, '에잇, 이사람은 나하고 상대가 안 돼' 하면서 차버리는 사람이 있다면 어느 부인을 하나님이 더 위하겠어요? 「첫번째요」 그러면 하나님은 반드시 아들이라도 좋은 아들을 줘 가지고….
예를 들어, 어떤 부인이 있는데 몇 대째 시집갈 때마다 부인 쪽에서 남편보다 훌륭해 가지고 기우는 입장에서 시집을 와서도 봉사를 하고, 희생을 하면서 그 남편을 잘 데리고 살면, 몇 대 후에는 반드시 훌륭한 집안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도 하나님이라면 그렇게 생각하겠지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을 보고 살지 말고, 내일을 보고 살아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우리가 이렇게 만난 것은 오늘을 위해서 만난 것이 아니라구요. 오늘을 위해서 만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래를 위해서 만났다는 거예요. 미래를 좋게 하기 위해서는 오늘은 비참하고, 복잡하고, 혼란된 환경일지라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여러분이 서구사회에서 전부 다 태어나 가지고 이렇게 모였는데, 뭐하러 모였어요? 왜 만났어요? 왜 이렇게 상봉하게 됐느냐 이겁니다. 오늘 이 자리를 위해서 모인 게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모였습니다. 여러분, 현재의 영국이 한국보다 잘산다구요. 그러니 현재의 입장에서 보면 레버런 문을 만날 필요 없다구요. 지금은 만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지금을 위해서라면 만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우리가 만난 것은 미래를 위해서 만났다구요, 미래를 위해서. 인간의 이상의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미래의 세계를 위해서 만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현재를 위해서라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고, 여러분 형제를 만나지 우리 만날 필요 없다구요. 미래를 중심삼은 새로운 뜻이 있기 때문에 만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래 때문에 만난 거라구요. 자, 그러면 우리가 오늘 만나 가지고 좋아하는 것이 좋겠어요, 미래를 좋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좋아하는 게 좋겠어요? 「미래를 위해서…」 우리의 목적은 미래를 위하는 것인데, 미래를 위해서 현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현재를 기쁘고 좋게 해야 되느냐, 희생해야 되느냐? 고생을 하면 할수록, 비참할수록, 모든 것이 혼란된 환경일수록, 그걸 극복하면 할수록 미래는 위대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것을 극복하는 것이 우리의 행복을 약속하는 것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도 우리가 행복을 이루지 못하고 영계에 갔다면 영계에서 그것을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공인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이렇게 희생하고 가면, 내가 여기서 당장 희생을 하고 죽더라도 희생하게 된 그 목적의 세계를 영계에 가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우리의 웃음은, 현재 우리가 웃는 것은 현재를 위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웃음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지금을 위해서가 아니라 미래를 통해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귀하다는 겁니다. 오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오늘로 끝이 나지만, 우리는 미래를 바라보기 때문에 미래가 올 때까지 나는 지치지 않고 계속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위대한 힘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나 선생님이나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혼자서 일을 했어요. 피난통에 와 가지고 부산에서는 방도 없어 가지고 제비둥지 모양으로 만들어 가지고…. 어디 방도 얻을 데가 없었다구요. 잘 데도 없었다구요. 그러니 뭐 산에서 살아야 되고, 나무 아래에서 잘 수 밖에 없었다구요. 그때만을 생각했으면 낙심을 하고, 뭐 전부 다 포기하고, 선생님 성격에 다 집어던지고 뭐 죽든지 매를 맞든지 했을 거라구요. 미래의 희망을 가졌기 때문에 혼자 있어 가지고도 미래를 꿈꾸며 일한 겁니다.
그때는 말을 하는 것도, 전부 다 세상이 어떻게 되고, 앞으로 얼마 후에 세상이 이렇게 되고 하는 말을 누구 하나 믿지 않는 거예요. 전부다 피난통에 뭐 옥살박살 집 한 채 없이 다 깨져 나갔는데 무슨 뭐 하늘 땅이 어떻고, 세계가 어떻다 하는 것을 누가 믿어요? 한국이 어떻게 되고, 뭐가 어떻게 되고 한다는 것을 누가 믿어요? 전부 다 미친 사람, 돈 사람이라고 했다구요. 그래서 '그 사람은 돌았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가지 말라'고 소문이 났습니다. '그 사람한테 가면 돈다. 돈다'고 했어요. 생긴 것은 잘생기고, 남자로서는 쓸 만한데 정신이…. (웃으심) '몇 년 후에 이렇게 되니 어떻게 해야 한다'는 말을 전부 다 꿈같은 거짓 말이라고 믿지 않았다구요.
자, 그렇게 꿈을 가지고 참고 일을 하는 사람이 있으니 하나님 보실때 얼마나 동정이 가겠어요? 그래서 '야 야, 너 레버런 문을 찾아가라!' 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사람을 호출 명령을 내려 찾아오게 하시는 거예요. 이런 걸 보면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는 모양이예요. 그렇게 명령을 하셔서 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으심) 그래, 모여온 사람들은 전부 다 영계를 통해서 앞으로 우리 한국이 어떻게 된다, 선생님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알아요. 그렇게 가르쳐 준 사람만 전부 다 모여 온다구요. 미래의 것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어렵더라도 참아라, 참아라 이러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 준다구요.
지극히 반대를 받는 가운데서 통일교회가 생겨났어요. 그렇게 생겨나는 노정을 통해서 온 사람들도 선생님을 믿지 못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을 만나면 그것이 다 끝날 줄 알았지만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만나면 더 큰 일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구요.
자, 더 큰 꿈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지금에 와서 다 끝난 줄 안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갔습니다. 알겠어요? 결국은 더 큰 꿈을 갖고, 더 큰것을 위해 참겠다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혼자 남았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그런다구요. 하나님이 그러는 거예요. 그런 꿈을 갖고 그렇게 하면 반드시 하나님과 관계를 맺게 돼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현실은 어렵지만 미래의 꿈을 가지고 현실을 미래의 것으로 알고 살고 있는 사람은 하늘의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이 기억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말을 하니까 좋기는 좋지요? 「예」 이것은 지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미래를 통한 기쁨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래를 위한 기쁨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모르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장래를 잡는데 10년을 잡겠어요, 50년을 잡겠어요? 어떻게 잡겠어요? 10년을 잡겠어요, 20년을 잡겠어요, 30년을 잡겠어요, 아니면 일생 동안을 잡겠어요, 몇 대를 잡겠어요? 어떻게 할래요? 여러분들 일대의 꿈을 가질래요, 몇십 대의 꿈을 가질래요? 「몇십 대의…」 정말 그래요? 「예」 어째서? 더 큰 것을, 더 영원한 것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현재 내가 수고하는데 불행하냐? 불행하지 않다구요. 큰 기계를 설계해 가지고 만들려고 할 때 부속품을 하나 만드는 것은 불행하지 않다구요. 10년 후에 완성되는 기계를 만들 거예요, 1년 후에 완성되는 기계를 만들 거예요? 어떤 것을 만들래요? 기계가 크고 복잡할수록 시일이 오래 걸린다 이거예요. 1년 동안에 만든 사람은 1년 동안 행복하다면, 10년 동안 만든 사람은 10년 동안 행복합니다. 그 10년 동안은 불행하지 않습니다. 행복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편안하게 일을 하면서 장래를 꿈꿀 거예요, 힘들고 복잡하게 일을 하면서 장래를 꿈꿀 거예요? 어떤 것이 더 가치가 있어요? 「힘들고 복잡하게…」 그거 왜 그런 거예요? 결과가 더 좋고 더 행복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땡땡이 부리겠어요? 꾸준히 계속적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겠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변덕을 부리면서 가겠어요? 어떻게 가겠어요? 「꾸준히…」 알기는 아는구만.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행복을 찾겠다는 거예요, 여기서? 여기서 행복하려고 하는 것은 틀린 거예요. 다 흘러 간다구요. 아이구, 뭐 전부 다 사랑을 해주려고 해도 사람이 없다구요. 사람이 인사를 하려고 해도 인사도 안 받고 도망을 가는데 뭐. 사랑을 받는 것보다 자는 것이 좋다 이거예요. 사랑이고 뭣이고 달콤한 것이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러면서 왜 붙어 있느냐? 왜? 복잡하고 이런데.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내용이 있는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서양의 처녀 총각들은 연애도 마음대로 하는데 여기에 들어와서 연애도 마음대로 못 하고 말이예요, 30이 넘도록 시집도 못 가고 말이예요, 뭐 암만 봐도 선생님이 축복을 해줄 것 같지 않고 말이예요, 매일같이 고생만 시키고, 그저 만나면 고생하라고 하고 말이예요, 욕만 하고 부려 먹을 게 뻔하거든요. 그러니까 '아이고, 저 레버런 문 때문에 죽겠다’ 이러는 거예요. (웃음) 매일 그런다구요. 현실을 보면 비참하다 이거예요. 이게 뭐예요? 말하는 나도 미친 사람이고, 그 말을 듣고 있는 여러분도 미친 사람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러나 미래가 있다구요. 가만히 보면 아무것도 없지만, 여기서 하는 걸 보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여기에는 미래가 있다는 것입니다. 미래가 꿈틀거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미래가 보장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외국에 와 가지고 고생을 하고 일을 하니까 말이지, 전부 다 발 아래만 본다구요, 발 아래만. 눈 아래만 본다 이거예요. 현재 그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럴 때는 벌떡 일어나서 오늘 레버런 문이 말한 것 같이 저 미래를 바라 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오늘부터 '미래가 있다, 이놈아! 미래가 있는 거야' 그러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뭐 욕을 하더라도 '너희들은 장래가 없기 때문에 욕을 하지만 나는 장래가 있기 때문에 참는다. 내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나한테 지배당하게 되어 있다' 이러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그렇게 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있으면서도, 그저 뼛골이 녹아나는 그런 감옥의 자리에서도 미래의 희망을 갖고 참아 온 사람입니다. 미래의 희망을 갖고 싸워 온 거라구요. 여러분, 내가 부딪치고 복잡하고 어려울수록 빛나는 미래가 여기에 온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됐지, 그 이상 바랄 것이 있어요? 그러면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30이 넘도록 시집을 못 가더라도 좋은 신랑을 얻어 가면 됐지, 더 좋은 신랑을 얻을 것 같아요? (웃음) 그러니 결혼도 지금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미래를 위해서 하니까 그것은 깨지지 않는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런 사람들 편이 되겠어요, 세상 사람들 편이 되겠어요? 어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그럴 듯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실패자가 되지 않고, 그저 죽을 자리, 망할 자리, 고빗길에서 다 망할 줄 알았는데도 망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보다 큰미래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은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역사의 승리의 실적을 남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알면 참지 못할 것이 없다구요. 아무개한테 기분이 나빠 가지고 이러고 있어도 그 사람이 자기 손주 대에 사돈이 될지도 모른다구요. 내 아들이 대통령이 되든지 손주가 대통령이 되든지 해 가지고 출세도 할 수 있다구요.
자, 그렇게 사는 사람하고 현실에만 급급해서 사는 사람하고 있으면 어떤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예요? 갈팡질팡 왔다갔다 이게 얼마나 소모가 많아요? 알겠어요? 자, 오늘부터 힘이 들더라도 그렇게 할래요, 안할래요? 「하겠습니다」 '아이구, 이 길을 가야 되나?' 하고 불평을 할래요, 안 할래요? 여러분이 일하고 두 시에 들어와도 선생님은 뭐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안 하거든. (웃으심) 자기 미래를 위해서 일을 하는데 내가 무슨 상관이예요? (웃음) 그게 이상하지 않아요? 참 이상하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러니 사고방식이 달라진다구요. 생활방식이 전부 달라지고, 사고방식이 달라진다구요. 얼마나 달라지느냐? 180도 혁명이 벌어져요. 현재에 있어서 180도 혁명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꿈을 가진 백성은 망하나니, 장래가 없다' 그래요? 꿈을 가지지 않으면 망하기 마련이라구요. 장래가 없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아무 것도 없어요. 뭐가 있어요? 없다구요. 여기 여자로 말을 하면 가려 줄 브라자도 없고, 팬티도 없고 말이예요…. 밤에 팬티를 빨아 가지고 입고 말이예요, 이거 보이지 않으니까, 이렇게 살고 있다구요. 그게 얼마나 비참해요? 혼자서 벗고 빨아 입어야 돼요. 그러면서도 일을 해야 된다구요. 세상에 벗고 빨래하는 사람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러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여자가 벌거벗고 자기 팬티를 이렇게 빨래하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이걸 빨면서 콧노래를 부르고, 하나님이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벌거벗고 춤을 춘다면, 하나님이 보실 때 '에이 이년아! 벗고 춤출 게뭐야?'라고 하시겠어요? (웃음) '너 그때까지 참아라. 내가 몇천 배, 몇만 배 다 갚아 줄께' 그러시겠어요, 안 그러시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얼마나 멋져요? 그렇게 못 해서 걱정이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기도를 할 시간이 없으면 드러누워서 기도한다구요. 정신 없이 일하다 보면 기도할 시간도 없다구요. 그러면 할수없이 드러누워 가지고 기도를 한다구요. '하나님, 나 드러누웠소' 하면 ‘그래. 그래' 하시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뭐 지쳐 가지고 앉을 기력이 없거든요.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법도 넘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점점 더 높여 가자 이거예요. 어떤 녀석에게 욕을 먹어도 그저 ‘아이쿠, 이렇게 해야지' 그러지 말고, '야, 희망을 위해, 미래를 위해, 야, 멋지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살면 일생 동안 얼마나 행복하고 귀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행복하게 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아침에 열심히 일을 하면 저녁에 쉬게 마련이지요? 그래요, 안그래요? 젊었을 때 열심히 일하면 늙었을 때 편안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 통일교회 사람들,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일생동안 일을 시켜 놓으면 이 사람들이 늙어서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 여러분들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는 초창기에 핍박을 받았기 때문에 장래가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이것은 굉장한 일이예요.
그래서 우리 무니들은 말이예요, 우리 무니들은 장래를 꿈꾸면서 사는 사람들이예요. 알겠어요? 우리 무니들은 여자의 가슴이나 사나이의 가슴이나 80이 된 노인의 가슴이나 전부 다 희망이 있습니다. 희망이 넘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꿈이 없는 세상에 가면 태양같이 빛이 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에게 다 희망을 둔다구요. 여기 영국도 전부 다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둔다구요. 일본이나 어디나 희망은 통일교회에 밖에 없다구요.
자, 그러면 지금 고생하고 있는 것이 희망이예요? 그것이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 지긋지긋한 것이 지난 다음에는 희망이다 이거예요. 사람들이 말하기를 '통일교회는 참 원리도 좋고 다 좋은데 그 고생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합니다. 그게 미친 녀석이라구요. 현재의 통일교회가 아니라 미래의 통일교회라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웃음) 현재를 생각하니까, 현재를 보니까 그것이 틀리다구요. 우리는 미래를 보니까 이것이 옳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현재 우리의 가는 길이 자랑스러운 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왜? 자랑할 만한 희망이 우리를 환영하기 때문에 자랑스러운 길이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영국에 와서 고생을 하고, 핍박을 받고, 반대를 받고 하지만, 영국 어디를 가나 반대하지만, 레버런 문의 자리가 어렵지만, 자랑할 만한 희망이 있는 데서 가기 때문에 자랑스러운 길이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언제나 씩씩하고, 언제나 희망을 위해서….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나가서 일을 하고 들어올 때는, 그 책임자가 있게 될 때는 모르지만, 혼자 들어와 앉아서 이렇게 일하는 사람을 가만히 보는 거예요. 갔다 와서 '후우' 그러면 돼요? 얼굴을 이렇게 하고 구석에 가서는 이러면서….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들어오자마자 쓱 겉옷을 벗어 제끼고 말이예요, 콧노래를 불러 가면서 먼지를 뒤집고 전부 다 청소도 하고, 문도 고치고 그래야 돼요. 어떤 것이 더 희망적이예요? 앉아 가지고 이렇게 가만 있는 사람하고 콧노래를 부르며 그렇게 하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더 희망적이예요? 「콧노래 부르며…」 알기는 다 안다구요, 똑똑해서.
그리고 아침에 나갈 때 보게 되면 말이예요, 할 수 없어 이렇게 나간다구요. 그래, 할 수 없어서 이렇게 나갈래요, ‘척 척 척' 이렇게 나갈래요? 나갈 때 착 착 착 나가고, 들어올 때도 착 착 착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래요? 「예」 선생님 말을 듣기 전까지는 제멋대로 살았다구요. 오늘부터는 '야, 이걸 몰랐구나!' 이러면서 한번 해보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그래야 살 수 있구나 하는 걸 깨달으면 이제부터 그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다고 이렇게 사는 것이 고통스럽다는 것을 모르느냐? 안다구요.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아니라구요. 고통스러운 것을 누구보다 알지만 참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모르고 참는 것이 가치가 있는 게 아니라 알면서 참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레버런 문이 핍박을 받고 그러면 아픈 것을 모르느냐 하면 누구보다도 그 아픈 것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지만 내가 더 위대한 미래를 알기 때문에 참는 거예요. 그것이 귀한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극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사정이 전부 다 어렵지 않으냐? 어렵다구요. 어렵기 때문에 하라는 거예요.
우리가 전도하는 것도 어렵다구요. 펀드레이징이고 전도고 뭐 이거 하고 싶은 게 아니라구요. 사실은 힘든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큰 강가의 돌이 될래요, 저 산의 돌이 될래요? 「강가의 돌이요」 왜? 왜 강가의 돌이 되려고 해요? 강가의 돌이 둥굴다는 거예요. 제일 많이 부딪친 돌이 둥굴다구요. 그렇지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전부다 욕망을 가지고 삐죽삐죽 나왔지만 그것이 다 깎인다는 거예요. 어느 누가 이것을 만져요? 아이쿠, 닿기만 해도 무서웠었다구요. 그러니 여기 와서는 참 좋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이제 40일을 넘어 보라구요. 40일이 넘어가면 여러분은 이 훈련이 얼마나 복된가 하는 것을 알거예요. 각계 각층 사람을 내가 활용할 수 있고, 거느릴 수 있고, 다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구요. 많은 사람을 지도할 수 있다구요. 다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다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지도자로 만드는 데는 이 작전 이상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와서 많이 배웠지요? 배웠어요, 안 배웠어요? 「배웠습니다」 영국 나라가 어떻다는 걸 확실히 알았어요, 몰랐어요? 또 영국 사람 가운데도 유대인이 어떻고, 영국 사람이 어떻고, 부자가 어떻고, 노동자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 그래,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 하는데 부자들이 잘 도와줘요, 어려운 사람들이 잘 도와줘요? 「어려운 사람들이요」 또, 노동자들이 잘 도와줘요, 학교 선생이 잘 도와줘요? 「노동자들이요」 그래,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좋던가요? 「노동자요」 (웃음) 우리는 그것을 알아요. 내가 높은 사람이 되더라도 낮은 사람들을 위할 수 있고, 낮은 사람이 돼도 높은 사람들을 위할 수 있고, 내가 다 포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들은 양면을 못 갖췄지만 우리는 양면을 다 갖췄다구요.
그런 사회에서 같은 입장에 딱 서게 되면 대중은 누구를 책임자로 뽑겠느냐? 우리 통일교회 사람을 책임자로 뽑는다는 거예요. 그건 틀림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러한 모든 것을 볼 때 이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다구요. 외국에 대한 모든 생각이라든가 이런 관점을 갖고 훈련했기 때문에, 장래를 위해서 이론적으로 연구를 했기 때문에, 미국이 아무리 반대를 하고 세계가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내가 극복한다는, 소화한다는 이런 관념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다구요.
그러기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몇 개 나라를 거쳐가는 것을 소망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이 얼마나 세계에 공헌하고 있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짧은 기간이지만 그 기간에 이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서구 사회에 있어서 아시아에 대한 관이라든가 혹은 세계에 대한 관이라든가, 국가관을 넘어 가지고 초국가적인 관이, 그것이 얼마나 여러분들 앞에 지주가 되어 있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을 자기 스스로 몸으로 느껴 가지고 그런 일을 행할 수 있는 단계까지 되었다는 것은 위대한 혁명이라는 거예요. 이 길을 통해서 여러분들의 장래를 보면 희망적이예요, 절망적이예요? 「희망적입니다」
자, 결론을 짓자구요. 이젠 알았다구요. 알았지요? 만나기를 지금을 위해 만난 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만난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은 못 만났지만 앞으로 더 만나게 될지 모릅니다. 앞으로 미래에 만나게 되면…. 지금은 슬픈, 고통 가운데 있는 선생님을 보지만, 그때는 영광 가운데에 있는 선생님이요, 기쁨 가운데에 있는 선생님을 볼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 대해서 동정했지만, 그때는 찬양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가 없는 하나님이 나라를 가질 수 있고, 가정이 없는 하나님이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영광의 내일이 올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동정해 주어야 할 하나님이었지만, 그때는 동정을 받아야 할 하나님이요, 영광의 하나님으로 만날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절망의 하나님을 만들었던 것을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희망의 하나님을 만들어야 될 것이 아니냐. 하나님의 아들딸인 아담 해와가 왕자 왕녀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절망적으로 만들었지만, 우리는 복귀된 아담 해와의 입장에서 희망의 하나님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광의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것이 그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도 그것이 희망입니다. 여러분들도 그것이 희망이라구요.
지금의 상봉은 수난의 상봉이지만, 미래에 가서는 영광된 상봉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거쳐가지 않고는 그것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전부 다 해야 돼요. 그래야 발전하는 거예요.
영광의 그날을 위하여, 영광의 하나님을 위하여, 영광의 부모를 모시기 위하여 우리는 간다 이거예요. 영광의 부모를 모시기 위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는 이 수난을 달게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가는 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하나님도 그날을 위해서 함께 오시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불평하시나요? 하나님이 지치셨어요? 선생님이 불평해요? 선생님이 지쳤어요? 그러니 앞으로 여러분들도 하나님같이, 선생님같이 불평하지 말고, 지치지 말고 가야 됩니다. 희망 가운데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일생동안 몇 번 불평하겠어요? 몇 번이나 지칠 거예요? 불평하면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거예요. 지치면 올라갔다가 휙 내려오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든 거예요? 하나님도 협조를 하셨고, 선생님도 수고를 했고, 다 노력했는데 하루 저녁에 한 시간 지치면 거꾸러진다 이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얼마나 협조를 하시고,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를 해서 그렇게 올라가게 했는데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떨어질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떨어질 수 있느냐 말이예요. 불평하고 지치면 떨어지는 거예요. 틀림없이 떨어진다구요.
자, 지금까지는 많이 불평하고, 많이 지친 생활을 했지요? 「예」 그러니까 오늘은 8월 들어서 첫번째 주일이예요. 8월은 재출발의 달이고, 첫번째 주일이니 새로운 결심을 하고, 이제부터는 내 일생 동안 불평하지 않고, 지치지 않고 가겠다고 결정을 하라구요. 그렇게 하늘 앞에 맹세를 한다고 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그래, 불평 한 번도 안 할래요? 이제부터 내 눈알을 뽑아 버리고, 내 코를 잘라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불평을 안 하겠다, 그럴 수 있어요? 「예」 정말로 그럴 거예요? 「예」 전부 다 알겠다는 사람, 불평 안 하고 지치지 않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원더풀(Wonderful;훌륭합니다)!
어떠한 인물이든지 태어나는 데는 그 시대의 책임을 지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러하듯이 나라도 마찬가지로 그러합니다. 어떠한 나라든지 사명을 짊어지고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또한 세계라는 이 한 지구성도 반드시 어떠한 책임을 지고 관계되어진 세계로서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부가, 나라면 나라, 개인이면 개인, 세계면 세계가 어떠한 기준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그러면 개인이 바라는 목적, 즉 개인이 바라는 어떠한 사명과 국가가 바라는 사명과 세계가 바라는 사명이 같을 수 있겠느냐, 다르겠느냐? 우리는 이런 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개인이 어떠한 책임을 중심삼고 태어나 가지고 사명을 하는 데 있어서 그 사명이 아무리 그 시대에는 옳다 하더라도 그것이 국가관에 배치되게 될 때는 반드시 평가받게 마련입니다. 개인은 이렇게 가고 국가는 이렇게 갔다면, 이것은 국가가 가는 방향 앞에 반드시 비판당하고 제거되게 마련입니다. 마찬가지의 원칙에 따라서 국가라는 것이 지금 이렇게 가고 있지만, 세계가 가는 방향과 배치되게 될 때는 국가는 반드시 여기에서 평가받아 가지고 후퇴 아니면 없어지게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만약에 세계가 가고 있는데 그 가는 방향이 온 우주의 방향에 일치되지 못하고, 또 초연한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섭리를 운행하신다면, 현재의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수한 국가를 중심삼고 지도를 받아 가지고 세계가 방향을 갖추어 나간다 하더라도 그 방향이 하나님의 방향에 일치되지 못하면, 반드시 이 세계의 방향도 시정을 받거나, 후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뜻 하게 되면, 뜻 가운데도 여러 가지의 뜻이 있는 것입니다. 경제적 분야의 뜻도 있는 것이요, 교회적 분야의 뜻도 있는 것이요, 여러 가지의 내용이 여기에 갖추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관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 섭리관이 어디를 주류로 삼고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될 때, 그 주류가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의 능력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능력이겠느냐?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을 행사하는 것이냐 이거예요. 이적 기사냐 이거예요. 무엇이겠느냐? 전세계가 좋을수 있고, 전우주가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가치적인 주류가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게 안 봐요?
그러면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예수님은 말하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고 했어요. 길이라는 것은, 저 지방, 스코틀랜드에서 런던에 온다 할 때, 직선 길이 있더라도 그 길은 가고 나면 그만입니다. 또, 진리…. 진리 좋다 이거예요. 진리는 뭐냐 하면 평등적 가치를 공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비교의 가치를 공인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했는데 생명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세 가지 중에 무엇이 중심이냐? 무엇이 중심이겠어요? 생명이 중심이예요? 트루스(truth;진리) 하게 되면 트루스는 상대적인 관이예요, 상대적인 관. 자, 그러한 생명을 가진 나 자신이 뭐뭐…. 여기서 내가 언제나 생각하는 것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했는데 하나 빠졌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빠졌어요. 통일교회 시대에는 이것을 첨부해야 된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사랑을 세워 놓고…. 사랑의 길, 이건 영원히 남아야 돼요. 이것은 언제나 필요한 것입니다. 진리라면 그 진리가 무슨 진리냐? 사랑의 진리입니다. 그다음에 생명은 무슨 생명이냐? 사랑에 대한 생명입니다. 이렇게 되면 모든 것이 하나된다구요. 모든 것이 하나되지만, 사랑을 빼 놓으면 이것이 전부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면 하나님의 주류사상이 무엇일 것이냐? 「사랑요」 하나님의 주류 사상은 사랑의 사상일 것입니다. 자, 만약에 그렇게 정한다면, 레버런 문이 이렇게 주장했다 하게 되면, 그 하나님이 보실 때 그렇다고 생각하겠나요, 그것은 네 생각이지 내 생각은 그렇지 않다고 하겠나요? 어떻게 생각하겠나요? '그거 그렇지' 한다는 겁니다. 어떨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능력을 갖고 있어요? 「예」 우-. (웃음) 그거 능력이 없더라도 자신 있게 '예스' 하면 능력이 있게 보인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 학교 가 가지고 공부할 때 사랑학과라는 말 들어 봤어요? (웃음) 들어 봤어요, 봤어요? 어때요? 「못 들어 봤습니다」(웃음) 그런데 어떻게 알아요? 배우지도 않았어요. 배우지 않았다구요. 모르지만 사랑 이야기를 하게 되면 입이 벌어지고, 눈이 이렇게 되고, 전부가 화동한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아무리 쪼그랑 할머니도 사랑 이야기를 하게 되면 '와, 좋다' 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할머니하고 손자하고도 하나될 수 있고, 사랑을 중심삼고는 아이들끼리도 하나될 수 있어요. 하나 안 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사랑이 한 번 거쳐간 뒤에는 통일적인 가치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예」 자, 그러면 하나님하고 사람하고는 어떨까요? 할머니하고 손자하고 보다도 하나님하고 사람하고는 어떨까요? 「하나됩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자, 그렇게 볼 때에 상하관계라든가, 횡적인 관계라든가, 이 질서관계를 전부 다 넘어서 가지고 품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힘도 아니요, 진리도 아니예요. 아무것 가지고도 안 되지만 사랑 가지고는 가능하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인정해요? 「예」
그러면 우주, 하나님이 가는 방향, 혹은 세계가 가는 방향, 국가가 가는 방향, 사람이 가는 방향, 이것이 어떻게 다를 것이냐?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것은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한 세계의 방향, 세계가 가는 길은 어디에나 통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가는 길하고 세계가 가는 길하고 부딪치겠어요, 연결되겠어요? 「연결됩니다」 자, 하나님은 저쪽에서 오고, 우리 지구성은 이쪽에서 반대로 서로 맞받아 가지고 나온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딪쳐 가지고 납작해지겠어요?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부작용 없이 진리도 전부 다 비교해야 되고 말이예요, 길도 이거 전부 다 양보해야 되고 말이예요, 네가 먼저냐 내가 먼저냐 해야 되고 상하관계 전후관계가 전체가 문제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문제를 두고 볼 때는 다 해결되는 거예요. 맞부딪쳤어도, 맞부딪쳐 가지고도 돌아갈 수 있어요. 서로 다른 것끼리 사랑이 없이 부딪치게 되면 반작용으로 물러가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본래 서로 잡아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인력(引力)이 강하다구요. 그래서 돌아간다구요. 돌아가게 마련이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돌아가면서 남는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위치를 바꾼다고 해서 ‘아이고, 나 싫어! 사람과 위치를 바꾸는 것 나 싫어! '그러겠나요, ‘좋아' 그러겠나요? 더 좋다고 하겠어요, 더 나쁘다고 하겠어요? 여러분, 남자 여자 사랑하는 사람끼리 춤출 때 빙빙 돌아가는 것을 싫어해요? 이렇게 돌아 가는 춤이라고 해서 이렇게 돌아가기만 하나? 이렇게, 이러면서 돌아가나요, 춤추면서 올라갔다내려갔다하나요? 어떻게 돌아가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어떤 것을 좋아해요? (웃으심) 여러분, 춤추는 것을 보면 그러지요? 남자가 올라가면 여자는 올려다봐야 되고, 남자가 내려가면 여자가 내려다봐야 되고…. 그거 얼마나 전부 다 입체적인 작용을 하느냐 이거예요. 구경하는 사람도 이렇게 보고…. (웃으심) 그래요? 「예」
그런 관점에서 보면 사랑이 참 문제예요, 사랑이. 그러므로 사랑의 방향만 갖추어 가게 되면, 하나님을 따라간다 해도 하나님이 좋아하고 말이예요, 하나님과 정면 충돌을 하더라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 나라가 가는 방향이 말이예요…. 세계가 사랑을 갖고 하나님한테 간다고 하게 되면, 나라가 가는 방향은 어떤 길이예요? 나라가 가는 길이 사랑의 길이다 하게 되면, 세계가 가는 길하고 하나님이 가는 길하고 상충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만약에 세계는 이렇게 가는데, 그 사랑 가지고 나라가 이렇게 왔다면 어떻겠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와서 옆구리를 잡아당긴다고 그것이 싫어요? 그 옆구리를 찌른다고 싫어요? 싫다고 차 버리나요? 「아니요」 어때요? 뭐 방향이야 반대더라도 이렇게 가야 하는데, 사랑만 가지고 가면 이렇게 가더라도 싫지 않다구요. 궁둥이가 닿게 되면 그 궁둥이를 쓸어 준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요? 그래도 통해요? 「예」 (웃으심)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개인이 가는 길은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가던 것 다 집어치우고 나는 사랑의 길을 간다, 우주를 품고 하나님까지도 미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간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떨까요? 하나님이 그를 차버리고 쫓아 버리고 저 산골짜기에 가두어 놓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떠나고, 세계가 떠나고, 나라가 그를 차 버리고 갈 수 있어요? 어떻게 할 것 같아요? 나라라든가 세계라든가 하나님이 그 정거장에 가서 스톱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스톱합니다」 정말 스톱해요? 「예」
그러면 인간이 세우고 세계가 세우고 우주가 세울 그런 방향이라든가 모든 관은 무엇을 중심삼고 세워야 되겠느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사랑이 틀림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결론이 타당한 결론이라구요. 그래요? 그거 그래 보여요? 「예」
자, 그러면 '나는 세계적인 학자가 되어 영국이면 영국을 위해서 살겠다. 사랑은 모르고, 사랑은 싫고 학자가 되어서 가겠다' 하는 사람하고, '나는 학자고 무엇이고 다 모르지만 사랑만 가지고 가겠다' 하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더 가치 있을까요? 어떤 것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해요? 지식의 사람과 사랑의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가치 있느냐? 사랑의 사람이예요? 「예」 왜? (웃음)
사랑이 있으면 영국을 끌고 다닐 수 있고, 세계를 끌고 다닐 수 있고, 하나님을 끌고 다닐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이예요, 손자한테 사랑 때문에 끌려다닌다면 '하나님이 저럴 수 있느냐' 하고, 또, 영국의 여왕이 사랑 때문에 끌려다닌다면 '여왕이 사랑 때문에 저럴 수 있느냐'고 하겠어요, '허허허 참 좋다'고 하겠어요? 「좋다고요」 (웃음) 그래요? 「예」 법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사랑을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법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자, 영국 사람들은 사랑을 빼 놓고 나라를 위해서 가라 하겠어요, 아니면 사랑을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가라 하겠어요, 법으로 정한다면? 법은 사랑 아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선왕, 왕도 사랑 아래 있는 것입니다. 사랑 빼면 왕도 아무것도 아니예요. 영국의 왕중에 찰스 1세는 목이 잘려 죽었지요? 그가 사랑 때문에 죽었어요, 어떤 폭행 때문에 죽었어요? 무엇 때문에 죽었어요? 「폭행 때문에요」 (웃으심) 폭행 때문에, 폭군이었기 때문에 죽었어요. 그렇지요? 자, 선군도 사랑 아래 있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하나님도 법 아래 있고 싶겠어요, 사랑 아래 있고 싶겠어요? 「사랑 아래요」 만약에 사랑이 없다면 하나님은 세계의 꼭대기에 서서 기분이 좋겠지요? 「아니요」 하나님도 맨 꼭대기에 있는 것도 좋아하지만, 맨낮은 데 있어서도 좋아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사랑 아래 있는 하나님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디에 속하느냐? 레버런 문한테 속해 있는 거예요? 원리에 속하는 거예요? 무엇에 속해 있는 거예요? 뭐 탕감복귀니, 무슨 원리니, 뭐 레버런 문이 어떻고 하더라도 사랑 빼 놓으면 다 그만이라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매한가지입니다.
불란서 사람들이 '불란서 사람들은 예수를 위해 사는 사람들이다' 한다면, 그 예수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어요? 무엇 가지고 하나 만들어요? 무엇이 필요해요? 「사랑이요」 사랑이예요. 하나님이 예수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빼 놓으면, 그것은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자, 루불 박물관에 가게 되면, 거기에 제일 유명한 그림이 뭐라고 해요? 「모나리자」 모나리자 뭐가 유명해요? 반신의 사진 한 장? 그게 뭐가 그렇게 유명해요? 「미소요」 웃는 데도 말이예요, '하하하하' 하는 것이 좋은 거지요? (웃음) 그 웃음 속에는 모든 것이 통일돼 있어요. 한점에 통일돼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눈을 보나 코를 보나 모든 것이 어울려 있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을 보면, 눈의 초점은 이쪽에 있고 생각은 저쪽에 있고, 또 입은 이쪽에 갈 수 있는데 이것은 초점이 전부 맞았다 이거예요, 두 눈이 무엇을 딱 보면 초점이 맞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게 맞지 않을 때는 뭐 아무리 '하하하하' 하고 웃더라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그 웃는 것이 그런 관점에서는…. 왕을 대해서 웃어도 통하고, 하나님을 대해서 웃어도 통하고, 손자를 대해서 웃어도 통하고, 자기 사랑하는 남편을 대해 웃어도 통하는 거예요. 그 웃음 가지고는 어디든지 통할 수 있다 이거예요. 왕을 대해서 하하하 웃으면 왕도 '아, 나 그 웃음 좋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도 '아, 그거 참 좋다' 하고, 어떤 사람이 보더라도 '아, 좋다'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그런데 만약에 웃는 데 사랑을 빼 버리고 웃는다면 어떨까요? 거기에 무장을 한 군사들이 수천이 있지만, 그런 것은 다 휙 날아가 버리고, 아무것도, 무기도 없이, 아무것도 없는 반신의 얼굴을 가지고 웃는 것이 왜 그 왕좌에 올라갔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사랑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예요. 뒤에서 나는 냄새를 맡아도 좋을 거예요. (웃으심)
데니스! 어때? 도리스의 뒤에서 나는 냄새를 맡아도 좋아? (웃음) 아침 저녁 변소에 가는 것 알아? 알면서도 좋다는 거예요. 변소에 가서 오래 있을 때는 어때요? 변소에 가서 오래 있을 때도 좋아요? (웃음) 그 사랑이라는 것은 별스러운 거라구요. 그렇지요?
자, 그렇게 볼 때에 이 세상에 있어서 참 훌륭한 사람, 가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얼굴이 잘생기고, 옷을 잘 입고, 돈이 많아 금마차 금비행기를 타고 다니면 되지요? 「아닙니다」 그러면 뭐예요? 지게를 지고 구루마를 끌더라도, 땀내가 나더라도 사랑이 있으면 어때요? 「좋습니다」 왜요? 어째서 그래요? 어째서? 냄새가 나고 다 그런데도 어째서 좋아요, 어째서 좋아요? 그것은 파고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 들어가려고 하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잘났다는 사람은 처음에는 좋아서 갔지만, 가면 갈수록 나오고 싶어진다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사람을 취하겠어요? 잘났다는 사람을 취하겠어요, 비참한 사람을 취하겠어요? 「비참한 사람요」 정말 그래요? 「예」또, 잘생기고 거기에 사랑도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입을 벌리고 '오, 데니스는 나의 목적!' 그럴 거예요? 어떻게 할거예요? (웃으심)
거기에도 급이 있다구요. 나라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을 가진 사람하고, 세계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을 가진 사람하고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까지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등급이 있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더 좋아요? 자, 지금 사는 데 있어서는, 개인끼리 사는 데 있어서는 마찬가지예요. 어떤 사람을 원해요? 어떤 사람이 더 좋아요? 「하나님까지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을 가진 사람요」 왜요? 어째서요? 더 크기 때문에 다 그 안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큰 그릇에는 조그만 그릇이 들어갈 수 있지만, 조그만 그릇에 큰 그릇이 들어갈 수 있어요? 알겠어요? 나라 사랑하는 사람, 영국만 사랑하는 사랑을 가진 사람에게 세계를 사랑하는 사랑을 가진 사람이 들어가려면 들어갈 수 있어요? 아, 하나님이 들어갈 수 있느냐 말이예요? 「없습니다」
그렇다면 영국을 사랑하던 사랑을 혁명해야 돼요. 그러면 영국만 사랑하는 사람하고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영국을 사랑하는 사람은 집어 던지고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집어 던지고 영국을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래요? 「예」 만약에 남편이 그런 사람이라면 다른 남편을 얻어 가야 된다는 말이예요? (웃음) 그런 때는 어떻게 될까요?
자, 하나님이 재판장이라면, 이런 사건을 가지고 이혼신청이 들어왔을 때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생각해 봐요. 여러분이 재판장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영국을 남겨야 되겠어요, 세계를 남겨야 되겠어요? 「세계를 남겨야 합니다」 왜 세계예요? 세계 가운데는 영국도 다 들어가기 때문이예요.
만약에 이런 입장에서 이혼을 했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겠어요? '아, 나는 세계적인 사랑을 위해서 영국을 위하는 남편과 이혼을 했다'할 때, 하나님이 '야, 너는 지옥으로 가라!' 하시겠어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노」 그 '노'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것 같아요? 그거 나도 모른다구요. 나도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그것은 뻔한 놀음이예요, 뻔한 놀음.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에서는 남편이 뜻을 저버리고 가게 되면 얼마든지 다시 결혼할 수 있다 하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때 너는 영국을 사랑하고, 나는 세계를 사랑하겠다 해서 갈라져 가지고 세계를 사랑한다고 해서 법적 제재를 받겠어요? 아까 법이 사랑을 제재할 수 있다고 했어요? 더 큰 사랑인데 말이예요. 더 참된 사랑인데요. 그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영국을 위하는 사랑을 잃어버리더라도 세계를 위하는 사랑은 남겨야 된다는 말이다 이거예요. 영국을 위한 사랑보다도 세계를 위한 사랑을 남겨야 된다는 말이다 이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맞추는 데는 영국이 세계에 맞추게 되어 있지, 세계가 영국에 맞추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다고 해서, 남편이 없어졌다고 해서 슬퍼하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와 더불어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을 얼마든지 찾아갈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을 위한 사랑과 세계를 위한 사랑은 어떤 것이 더 커요? 「하나님을 위한 사랑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모든 사랑을 다 집어 던지면, 하나님만 사랑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 부모 사랑하는 것보다, 자기 나라 사랑하는 것보다, 자기 세계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야, 이놈아! 안 된다' 그러겠어요? 「아니요」 어떻겠어요? '그렇게 해봐라' 그러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만약에,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나 이렇게 하겠습니다 했을 때 안된다 해 가지고 남편을 사랑하다가 지옥가게 되면 어떻게 해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천국가려고 했는데 그렇게 해서 지옥가면 하나님이 책임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하나님 대해서 참소 안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참소한다고 하나님을 물고늘어져 '당신 때문이다. 왜 못 가게 했느냐'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곤란하겠지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이 '그래! 그럼 해봐라!' 하신다는 거예요. 이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기독교인들, 이 세상에 기독교인 이상 못난 사람들이 없어요. 왜요?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실 줄로 믿고, 죽었다가 살아 부활한다고 믿고, 그렇게 천국간다고 믿고 있다 이거예요. (웃으심) 뭐 부활해 가지고 공중에 올라가서 공중잔치 하겠다고, 공중에 올라가 살겠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그게 정신 나간 사람들이예요, 잘난 사람들이예요? (웃음) 그래, 그 이상 못난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그렇지만 그런 사람 들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어 가지고 기독교문명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것은, 왜 그랬어요, 왜?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겠다고, 예수를 사랑하겠다고 죽음길도 가고, 나라도 버리고 별의별 짓을 다 했기 때문이예요. 그것이 재산이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요즘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같아요? 자, 명예보다도 예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요? 돈보다도?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반대로 되었어요, 반대로. 그래서 하나님이 차 버렸다 이거예요. 최고의 사랑을 최고의 물질과 바꿔쳐요? 명예와 바꿔쳐요? 하나님과 같이 살던 사람들이 돈하고 살겠다고 변한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하나님이 차 버려야 되겠어요, 안 차 버려야 되겠어요? 「차 버려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반대 현상으로, 돈에서 사랑을 찾아가고, 권력에서 사랑을 찾아가고, 명예에서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 원칙이지, 사랑에서 돈 찾아가고, 권력 찾아가고, 명예를 찾아가게 돼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물질도 필요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권력도 필요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명예도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더라도 밥은 먹고 살아야지요? 그것은 필요하다구요. 하지만 그것이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그거 그런 것 같아요?
그러면 여러분은 뭘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뭐예요? 통일교회 교인은 뭐예요, 이게, 이게? 뭘하자는 거예요, 이게?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다 모여서 뭘하느냐? 싸움도 안 하고 말이지, 뭘하는 거예요? 그래, 뭘하자는 거예요? 「사랑하자는 거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을 위해서 모였다는 거예요, 사랑.
무슨 사랑? 불란서만을 사랑하는 사랑이 아니예요. 그것을 넘어서 세계를 사랑하고, 그것을 넘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을 위해서 모였다는 거예요. 불란서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세계보다도 하나님을 위해서 그 사랑길을 바로잡고, 그 사랑길을 펴기 위해서 모였다는 것입니다.
자, 불란서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 불란서를 버렸지요? 여러분 불란서 가서 일하지 여기 왜 와 있어요? '아이구, 나는 도버해협을 언제 어떻게 건너가나? 언제나 허바 글라스 배를 탈가?' 그래요? 하루에 아침 먹을 때 하고, 점심 먹을 때 하고, 저녁 먹을 때 하고 세 번씩 그런 생각해요? 영국 밥 먹는데, 영국에서 아침 먹고, 영국에서 점심 먹고, 영국에서 저녁 먹는데, '나 영국 밥 싫어' 그래요? (웃음) 그거 다 잊어버렸어요? 또, 불란서 말을 하고 싶은데 불란서 말은 집어치우고 영어를 배우느라고 뭐 어떻고 어떻고….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이제 불란서 갔다 와 가지고 영국을 잡아먹기 위해서, 점령하기 위해서 그런다! 그래요? (웃음) 뭐예요, 뭐예요, 뭐예요? 그것이 다른 거예요. 불란서는 제쳐 놓고 세계를 위해서 일한다는 거예요. 그게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영국 역사상의 어떠한 애국자보다도 세계를 위해서는 더 큰 사랑을 하는 애국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구요. 보다 더 큰 사랑…. 알겠어요? 그것이 멋진 거예요, 시시한 거예요? 그것을 억지로 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요」그래요? 「예」
자, 책임자가, 책임자가 밤낮 욕을 하더라도 나보다 세계를 더 사랑하자는 입장에서 할 때는, 욕을 먹으면서도, 눈물을 흘리면서도 가야 합니다. 자기 명예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를 사랑하자고 그럴 때는, 그것은 거룩한 거예요. 그것이 통하는 거예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굿(Good;좋은 겁니다)」굿? 그거 굿이예요, 굿-이예요? (웃음) 어떤 거예요? 「굿-」 레버런 문이 매일 아침 여러분 잡아서 일시키려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그것이 굿이예요, 굿-이예요? 어떤거예요? 「굿-」
거기에 사랑이 없다면, 사랑을 빼 버린다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므로 우리가 이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비참한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으면 역사적인 것이 된다 이거예요. 자, 여기 여자들 말이예요, 영국적인 사랑권 내에서 결혼시키려고 했으면 아무나하고 즉석에서 해주지요. 하나님편에서 결혼시켜 주기 위해서 30이 넘고, 40이 넘더라도 시집 안 보내 주고 기다리게 하는 것이 좋은 것, 통할 수 있는 방법이예요, 아니예요? 통할 것 같아요? 하나님에게 통하고, 여러분에게 통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예」 하나님이 볼 때도 '예'지요. (웃으심) 사실이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지도한다고 해서 '야야, 레버런 문아, 너 그러면 천법에 걸린다!' 하겠어요, 통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야, 레버런 문아! 세상에서 살 때에 한국 청년들만 고생시키면 됐지, 일본 사람들 잡아다 고생시키고, 세계 젊은이들 전부 다 잡아다가 고생시키고 결혼도 안 시켜 주고 뭘했느냐'고 하나님이 그러겠어요, '야, 너 잘했다' 그러겠어요? 어떤 거예요? 「잘했다고 하십니다」 (웃으심)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정말 그래요, 정말 그래요? 그렇다면 놀랍게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보다도 낫게요? 그렇다면 더 낫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나보다도 덜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나보다도 몇백 배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후려 때려서라도 몇백배 더 사랑하라 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심정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환영합니다」 나보다 낫게 하기 위해서 더 고생시키겠다 이거예요. 그것 통하겠나요. 안 통하겠나요?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기 위해서 나보다 더 고생시키더라도 그거 통하겠나요, 안 통하겠나요? 「통합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예」정말 그래요? 「예」
자, 이제 결론 다 났어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반성요」 그래, 자아 비판이지요. 여러분 지금까지의 과거를 반성해야 돼요. 과거는 어떻게 살았고, 지금은 어떻게 살고, 이제부터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자,과거는 어떻게 살았어요? 새빨간 붉은 심정이예요, 뿌옇고 얼룩덜룩한 심정이예요? 어떤 거예요? 그림을 그리면 새빨간 그림 같은 하트(heart;심정)예요, 얼룩덜룩하고 뿌연 하트예요? 어떤 거예요? 믹스인데, 어떤 것이 더 많아요? 붉은 것이 더 많아요, 잡탕이 더 많아요? (웃음) 어떤 거예요? 반성하려면 그런 걸 분명히 밝히고 넘어가야지요. 그레이(gray;회색)가 아니라 블랙(Black;검정색)이예요. (웃음) 블랙인데 말이예요, 빤빤한 블랙이 아니라 구멍 뚫어진 블랙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마찬가지 아니냐구요.
마음을 그림으로 그린다면 과거가 어떤 모습이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아무 데도 못 쓰는 거예요. 검정 종이로도 못 쓴다 이거예요. 구멍 뚫어진 것을 무엇에 써요? 사탄도 그런 종이 안 쓴다구요. (웃으심) 여러분, 그것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건 무용지물이예요, 무용지물.
자, 그러면 그 안된 것을 알아요? 여러분 자신이 그 안됐다는 것을 아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 구멍을 메우고 있어요? 그렇게 하고 있어요?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 통일교회 들어올 때, 들어올 당시에는 '한번 멋지게 할 만한 것이다' 해가지고 야단하며 모든 것을 집어 던지고 들어왔는데, 심정기준이 높아 가지고 들어왔는데, 그때하고 지금의 심정기준을 볼 때 언제가 더 높아요? 지금이 높아요, 그때가 높았어요? 「지금이요」 정말 그래요? 여기 신학생들은 어때요? 「그렇습니다」 너는 어때? 「그렇습니다」 너는 어때? 「그렇습니다」 뭐가 그렇습니다야, 이 녀석아? 졸면서도 그렇습니다야?
맨 처음에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얘기한다 하게 되면 졸았어요?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졸아 봤어요, 맨 처음 만나 가지고? 「아니요」 그런데 몇 번 만나면 만날수록 어때요? 존다는 것은 더 높아졌다는 거예요, 후퇴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습관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습관성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자, 맨 처음에는 선생님이 말씀을 하게 되면, '이렇게 하라!' 하게 되면, 하려고 하려고 했는데, 그러다 못 하고, 또 하려고 해도 안 되고, 그렇게 서너 번 하게 되면 '그저 그런 거야' 그다음에는 옆을 보는 거예요. 저 사람도 그런데 뭐, 나는…. 저 사람도 그런데 하며 누구를 갖다 대는 거예요.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렇게 생각하면 어떻게 돼요? 열심히 일하는 사람 보면, 저것은 못나서 그런 것이고, 우리같이 잘난 사람들은…. 그렇게 되는 날에는 제일 못한…. 아, 우리보다 더한 사람도 얼마든지 있다 하면서 그것만 찾아 다니면서 꼽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 많이 봤어요. ‘뭐 어떤 녀석은 술도 먹고, 담배도 피우고, 그런 녀석들도 있는데 뭐’하는 거예요. 들어올 때는 좋아서 들어왔지만 결국은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가는 결국은 나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기어이 나가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심정이 들어올 때보다 더 올라간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적을 것 같아요? 여기(내려간 것)가 많겠어요, 여기(올라간 것)가 많겠어요? 어떤 것이 더 많을 것 같아요? 「올라가는 사람요」 뭐? 어떤 것이 많아요? 여러분, '나는 올라가는 중이다' 하는 사람 어디 손들어 봐요, 내 물어 보게. 그래, 어때요?
사람이 제일 힘든 것이 잠 안 자는 것과 배고픈 거예요. 그다음엔 고통받는 것이라구요. 핍박받는 것이예요. 그런 것이 한꺼번에 왔다 하게 되면, 배도 고프고, 졸음도 오고, 핍박도 받고 하면, 거기서…. 여러분 배도 고프고, 졸음도 오고, 핍박받고 하는 환경에서 핍박하는 것을 차 버리고, 배고픈 것을 안 고픈 체하고, 아주 오는 졸음을 참고 용기백배해 가지고 나갈 수 있게 돼 있어요? 어때요? 그것을 박차고 나갈 수 있어요? 그렇게 돼 있어요? 어때요? 그것을 박차고 나갈 수 있는 힘을 여러분이 가졌다고 생각해요? 「예」 어떻게요? 보통 사람들 다 못하는 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 못하게 돼 있다구요. 어떻게 극복해야 돼요, 어떻게? 뭐라구요? 「하나님의 사랑 가지고요」 그래 그것 맞기는 맞아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는 것이 맞아요.
그러면 어떤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하나님 봤어요? 하나님이 밥먹는 것만큼 실감나요? 밥 먹는 것같이 실감나요? 배고플 때 밥 먹고 싶은 것만큼 더 생각나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는데 배고플 때 밥 먹는 것보다 더 간절하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것보다도 더 간절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잠자는 것보다도, 밥 먹는 것보다도 더 심각해요? 「예」 또, 핍박받을 때, 그 핍박받는 것보다 더 강한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해요? 여러분 그래요? 「예」 대답만 '예'예요, 진짜 그리워하는 거예요? 진짜예요? 「예」 뭐가 '예'예요? 하나님이 볼 때도 '예'예요? 그래도 '예' 예요? 「예」 웃기는 왜 웃어요? 자신이 없어서 그러나요?
그건 뭐 문제가 없다구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이렇게 고생을 해왔지만, 어떤 때는 그 고생하는 것이 싫은데 말이예요, 어떤 때는 그런 일이 있으면 돌아가려고 생각하는데 말이예요, 그렇다면 나보다 낫게요? 그것이 힘든 일이예요,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그래, 그 어려운 일들을 다 극복했어요? 「예」 음-.
자, 그래서 과거, 어젯날이 어떠했느냐? 어젯날 것을 비판해야 됩니다. 지난날을 비판해야 됩니다, 내가 평가하는 데 있어서 과거는 오늘보다 낮았다, 오늘보다도 아래에 있다 이거예요, 오늘보다 위에 있다 하는 거예요? 오늘이 과거를 비판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내일의 나 앞에서는 오늘이 비판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한치라도 좋으니 내일에 표준을 더 높이 정하고 결의를 더해야 되겠습니다. 비교할 때 머리털만큼이라도 차이가 있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쉬운 것이 아니라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높이뛰기하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처음에는 누구든지 잘 넘습니다. 누구나 다 넘습니다. 그러나 전부 떨어져 나갑니다. 한치 한치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 조그만 것이 모든 승패를 좌우하는 거예요. 나중에 떨어지는 것은 인치(inch)가 아니예요. 요만한 것에 의해서 전부 다 승패가 갈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때로 보면 이미 세계적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세계적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내가 미국 사람이 되어 있느냐, 세계 사람이 되어 있느냐, 하늘나라 사람이 되어 있느냐? 어떤 사람이예요? 여러분 어떻게 되어 있어요? 「하늘나라 사람이 돼 있습니다」 하늘나라 사람. 그렇다면 여러분은 아주 훌륭해요. 그러면 그 하늘나라 안에는 어때요? 그 안에는 오색인종이 다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나요? 「다 들어갑니다」 거기에서 백인만이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지, 흑인은 올라가면 안 된다 하는 얘기가 통해요? 「안 통합니다」 거꾸로 되어 있지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자, 나라를 속여 먹고, 세계를 녹여 먹는 사람이 머리 좋은 사람, 대학을 나온 학박사들이예요, 순진한 농민들이예요? 어떤 사람들이예요? 「머리 좋고 대학을 나온 학박사들요」(웃으심) 그런 것은 아는구만. 그런 것을 비례적으로 볼 때에, 그런 유(類)의 사기꾼, 역사적이요 세계사적인 사기꾼이 농민 노동자들에 많겠어요, 잘난 사람들에 많겠어요? 「잘난 사람 가운데요」 그러면 백인 가운데 많겠어요, 흑인 가운데 많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백인 가운데요」 그렇다구요, 그렇다구요. (웃으심) 그러면, 천국가는 것이, 저 뭣인가, 시소 타는 것에 비유해 보게 되면 백인이 올라가겠어요, 흑인이 올라가겠어요? 「백인이요」
자, 그러면 그들이 지옥갈 것 같아요, 천국갈 것 같아요? 「지옥갈 것 같습니다」 누가 먼저 지옥가겠어요? 「백인이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영국 내에서 말이예요. '이 영국 놈들은 전부 다 지옥가고 아프리카 사람들은 천국간다'고 내가 광고 선전하면 여기 영국 사람들, 런던 사람들이 그거 그렇다고 하겠어요, '이놈의, 레버런 문 뭐야!' 하겠어요? 어떻겠어요? 레버런 문 반대하겠어요, 지지하겠어요? (웃음) 어떻겠어요? 반대하겠어요, 환영하겠어요? 「반대합니다」
그러면 내가 안 한다면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영국 전국이 반대해도 '이놈아, 너희들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긴다. 이것은 틀림없다. 하자! 하자!' 이러겠어요, '우우…' 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웃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들이쳐야 되겠어요,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들이쳐야 되겠습니다」 그래, 여러분이 할 자신 있어요? 「예」
그러려면 그것을 알아야지요. 모르는데 뭐 선생님 말만 듣고 알 수 있어요? 모르는 거예요. 지내 보지 않고는 모른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프리카 사람처럼 되어 봐야 돼요. 그 자리에 떨어져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루에 밥 세 끼씩 먹고 뭐 무슨 디저트니 뭐니 먹을 것을 다 먹고 말이예요, 아이고, 더울 때는 코크(코카콜라)를 먹어야 되고, 사이다를 먹어야 되고 하는데, 그거 다 먹으면서 그걸 어떻게 해요? 그것은 안 통해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이상 가 봐야돼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그래, 레버런 문 말이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그것이 맞는 말이라면 여러분은 진짜 그것을 원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길거리에 나가게 해서 천대받는 일을 시키는 거예요. 박사 학사가 다 뭐예요. 대학 나온 것 다 모른다 이거예요. 펀드레이징을 하며 천대를 받고, 인종차별을 받는 거예요. 이 자식 이게 뭐냐고, 무릎을 차이고 배를 차이고 별의별 취급을 다 받아 보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살 길이 없어요. 살아날 길이 없다구요.
자,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 원리적으로 볼 때, 앞으로 서양 사람들이 틀림없이 망할 것이라는 것을 벌써 수십 년 전에 알았어요. 이제 영국이 망하게 될 것이고, 그다음에는 미국이 망할 것이고, 또 그다음에는 소련이 망하게 될 것이라고 내가 생각한 것입니다.
자, 이젠 살아나는 방법은…. 거기에서는 암만 살려고 했자 죽는 거예요. 한번 뒤집어져 가지고 밑창에서부터 들고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혁명해야 됩니다. 기독교가 가는 방향을 반대로 돌려야 됩니다. 서구 사람들이 서 있는 자리를 반대로 내리치더라도 감사해야 됩니다. 그것을 소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감사히 받아들일 수 있는 백인 사회가 생겨날 때는 새로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서양은 전부 다 개인주의예요. 이거 뭐 전체를 위한 사랑이고 무엇이고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자유를, 해방을 허락한 것이 개인주의 되라고 그랬겠나요, 세계주의 되라고 그랬겠나요?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서 돈을 빼앗아 가고, 먹는 것을 빼앗아 가고, 얼굴을 새까맣게 만들고 전부 다 반대하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살 길이 없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구요. 개인을 위한 사랑의 길을 전체를 위한 사랑의 길로, 모든 것을 백 퍼센트 돌려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럴 수 있는 길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자, 이런 것을 볼 때에, 통일교회 원리 가운데 탕감복귀라는 말이 참 멋있다는 거예요. 복귀노정은 종의 종에서 출발해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 양자, 그 다음에는 아들, 부모의 자리까지 가야 돼요. 거꿀잡이로 떨어졌어요. 전부 다 처박아 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백인도 가고 흑인도 가고 다 같이 출발해 가지고 다 갔다고 할 수 있는 무엇을 갖기 전에는 세계는 하나 안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원리가 그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로서 여기에 등장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전체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그 자리에 나갔다 하게 되면 말이예요, 내가 내려가면 하나님도 내려가고, 군왕도 내려가고, 전부 다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하고 종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으면 됐지요. 그것이 가능해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노정은 거지에서부터, 밥을 얻어먹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거지가 아니라 하늘나라의 거지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전부 친구예요. 거지도 내친구요, 노동자도 내 친구요, 회사원도 내 친구요, 왕도 내 친구요, 하나님도 내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예」
그러니 어디를 가든, 양옥집이든 뭐 판자집이든 어디서든지 잘 수 있어요. 밖에서도 잘 수 있고, 어디서라도 다 잘 수 있다구요. 자, 그래서 침대가 아니라도…. 침대가 뭐예요? 그저 없으면 구석에서 고꾸라져 새우잠도 자고, 정 안 되겠으면 앉아서도 자고, 정 안 되겠으면 서서도 잘 수 있는 거예요. 걱정이 없다 이거예요.
또 밥을 어떻게 먹든 괜찮아요. 지갑에 넣고 다니다가 점심을 먹든, 아침을 지갑에서 꺼내 먹든 괜찮다구요. 뭐 테이블이 필요하고, 포크가 필요하고, 스푼이 필요해요? 커피가 필요하고, 티(tea;차)가 필요하고, 무슨 코크가 필요해요? (웃음) 그런 것은 다 타락한 이후에 마귀에 의해 생겨난 거예요, 전부 다. 아담 해와가 밥 먹을 때 냅킨을 치고, 포크를 들고, 테이블에 놓고 먹었겠어요? 냅킨 대신 잎사귀를 대고, 그다음에 포크 대신 손을 가지고, 테이블 대신…. 어떻게 했겠어요? 요 손가락으로 말이예요, 요 손가락으로는 과자를 집어먹고 요 손가락으로는 간장을 찍어 먹고, 요 손가락으로는 요렇게 해 가지고 빵을 집어먹고 다 그렇게 했지, 포크가 뭐 그거 다 필요 없다 이거예요. (몸짓으로 설명하심. 웃음) 이게 쉽잖아요. 이렇게 하면, 이렇게 두 개를 하면 무엇이든지 다 집어먹을 수 있다구요. (몸짓으로 설명하심. 웃음) 이것도 집고, 저것도 집고, 다 집을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집이 필요해요? 여러분 집이 필요해요? 요즈음 데니스가 '아이고, 선생님 집 삽시다! 집 삽시다!' 하고 야단하지만…. 여기 공원 많잖아요, 공원. 그거 필요 없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다구요. 알겠어요? 테이블이 뭐예요? 앉아 가지고 뭐 손으로 먹고…. 해방이라구요. 3년동안 그렇게 살았다구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생일이라고 뭐 생일잔치를 해요? 3년 동안 생일날에 금식을 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도 이제 그거 다 해야 돼요. 이제 앞으로 그렇게 하라고 내가 명령할 때가 올 거예요. 아직까지는 명령을 안하고 있어요. 그렇게 하면 전부 다 도망가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웃음) 기다리고 있다구요.
내가 안 해보고 시키는 사람이 아니예요. 다 했다구요. 밥도 잘 얻어 먹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앉아 가지고 돈버는 것이 아니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선두에 서 가지고 돈벌어 오는 거예요. (웃음) 전부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거예요. 일본 사람도 가르쳐 주고, 미국 사람도 가르쳐 주고 내가 다 가르쳐 줬지, 누가 가르쳐 줬겠어요? 그게 그냥 그렇게 됐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어 주었어요? 「선생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여기 영국에도 공장이 없고 다 그렇지만 우리가 교회활동은 할 수 있는 거예요. 돈을 누가 연보하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가 벌어서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산업만 해도 공기총 만들고 다 그럴 때는 거기에 전부다 선생님의 연구가 들어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도 기름을 묻히고 일할 줄 아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뭐 장사판에 가면 장사도 할 줄 알고, 다 할 줄 안다구요. 사탄세계한테 왜 지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 누구에게도 안 진다 이겁니다. 왜 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 펀드레이징 하면서 선생님을 대해 불평했어요, 안 했어요? 「안 했습니다」 선생님같이 마음을 가지면 펀드레이징할 때, 하나님이 같이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어요. 그런 자리가 편안하고 쉬운 자리가 아니예요. 지극히 어렵고, 지극히 고통스러운 자리에서 그걸 느낄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님을 만나는 데는 편안한 자리에서 만나는 거냐? 어떤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거예요? 「지극히 어렵고 지극히 고통스러운 자리에서요」 그거 왜 그래요? 어째서? 에덴동산에서 눈물로 갈라졌다구요. 울면서 갈라졌어요, 울면서. 그러니 눈물로써만 만날 수 있어요. 눈물도 참된 눈물, 회개하는 눈물…. 아담과 같이 자기를 중심삼고 흘리는 눈물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눈물 흘릴 수 있는 이런 입장이 아니고는 절대 만날 수 없어요. 공적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못 만난다 이거예요. 그것이 원리예요, 원리.
천사장, 사탄도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눈물 흘리다 떨어졌어요. 아담 해와도 마찬가지예요. 공적인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만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 아담 해와는 아무것도 안 가지고 쫓겨나면서 눈물을 흘렸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안 가지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우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찾기 위해서 우는 거예요. 그 자리 아니고는 만날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도 하나님을 만나라고 내쫓는 거예요. 공적인 눈물을 흘리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붙들고야 돌아갈 수 있지 혼자는 못 돌아간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 편안한 길이 아니예요. 눈물을 흘리면서 가는 길이예요. 그러지 않고는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사랑을 찾는 데서만이 만나 주더라 이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만나 주더라도 사탄이 참소를 못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종의 종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종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끌어줘야 돼요. 그것이 운명이예요, 운명. 역사를 두고 이 조건을 남겼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는 탕감해서 청산하지 않고는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이렇게 힘들어요. '하나님! 하나님!' 하며 바닷가에서 미친 사람같이 목이 터지도록 외쳐 봐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기진맥진하여 자기도 모르게 쓰러져 가지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더라 이거예요. 비참한 자리, 통곡하는 자리에서….
그렇기 때문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한 거예요. 눈물 흘리지 않고 회개가 있어요? 눈물로써 회개하고 그다음에 사랑을 가져야 천국갈 수 있습니다. 회개만 하면 천국 가까운 자리에는 갈 수 있지만, 천국에는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원칙이예요. 그 자리에 안 가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선생님도 그 자리를 다 거쳤습니다. 저 감옥에 들어가서도 제일 고생하는 자리에 간 거예요. 제일 고생하는 자리로 몰아넣은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원망한다면, '이놈의 하나님, 무슨 하나님이 이러냐'고 말이예요, 최고로 원망할 수 있는 자리에 몰아넣은 거예요. 그렇지만,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당신이 모든 것을 다 빼앗아 가도 나에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특권만은 남겨 주소!' 라고 한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몸부림침이 있어야 됩니다. 다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못 만나요.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하나님 가까이 있는 사람도 보지 못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입장에서 이 서구사회를 중심삼고 볼 때에, 과거와 현재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판이한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종의 종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여러분 종의 종이 되었어요? 여러분은 그 기준이 됐다 하지만 하나님이 보는 기준과 여러분이 보는 기준이 같아요? ‘내 주장 하고, 내가 먹을 것 먹고, 입을 것 입으면서 하는 것이지' 하는 그것이예요? 여러분 눈이 말이예요, 거리에 요만한 조각이 날아가게 되면, 그것을 세상의 황금조각보다도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자신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그것이 멀었다면, 멀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고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말이예요, 이제 앞으로 전부 다 디저트를 못 먹게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환영이예요, 환영 아니예요? 낮에 아무리 덥더라도 코카콜라 못 사 먹게 하겠다구요. 물을 마셔요, 물, 물. 이제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에 굶어 죽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들을 도와 주는 거예요. 안 되면 내가 1년 365일 중에서 120일을, 사흘에 한 번씩 기도하면서 금식을 하라고 할 거예요. 내가 하라는데 여러분이 안 할게 뭐예요. 다 할 것입니다. 365일 중 120일 금식하면 여러분 따라가야지요? 여러분들 다 도망가지요, 다 도망가지요? 「아닙니다」 그럴래요? 「예」 그러면 '백인들만 120만 금식하고 흑인들은 하지 마라!' 하면, '흑인들은 역사적으로 못 먹었으니 백인들 대신 전부 먹으소' 여러분 그럴래요? 「예」 할 거예요. 틀림없이 할 것입니다.
이제 아프리카의 킴방구 집단이 우리하고 합하려고 상당히 접근해 있어요. 앞으로 그 집단이 우리하고 합하게 되면 참 복받을 거예요. 그 집단은 흑인들뿐이고 한 5백만이 되는데, 내가 그 집단 신세질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뭐 그 주제에 뭐 이러고 저러고 하는데 푸…. 고생길이 훤한 거예요. 그렇지만 그거 해야 됩니다.
자, 과거 역사상에, 영국이 과거부터 그런 놀음을 했다면 말이예요, 오늘날 아프리카 사람들이 백인들을 학살하고, 잡아다가 죽이는 그런 일이 벌어졌겠나 말이예요. 전부 다 돈벌어 가지고 영국에 갖다가 다 쓰고…. 그래서 우리 선교사들, 여러분들도 같이 살라구요. 우리는 달라요. 지도방법이 다릅니다.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해야 됩니다. 과거에는 그렇게 했지만 이제는 달라져야 됩니다.
오늘날 지금까지 미국이면 미국이 전세계를 지배한다고 교만해 가지고 세계를 아무렇게나 취급했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은 아무렇게나 취급하더라도 세계를 자기들보다 더 존중시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미국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미국이 환영받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도 싫어하고, 전세계 사람도 싫어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젊은 놈들 잡아다가 전부 다 아프리카 오지에 집어넣어 가지고 '종이 되라! 아프리카의 종이 되어라!' 하는 겁니다. 그것 잘못하는 일이예요, 잘하는 일이예요? 「잘하는 일입니다」 뭐가 잘하는 일이예요? 왜 잘하는 일이예요? 세계를 위한 사랑의 길, 사랑의 기수의 길이기 때문에 가라고 명령할 수 있는 거예요. 만약에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백인들을 데려다가 아프리카 사람들한테 종살이 시키고 사랑할 수 있는 이런 것을 가르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입장에서 하는 놀음이라 할 때, 하나님이 그것을 보고 칭찬해 주시겠어요, 못했다고 하시겠어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칭찬해 주십니다」 그렇다구요. 과거, 현재 모든 것을 비판해 보게 될 때에, 역사를 바로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으로써 이것을 바로잡지 않고는 세계는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국가나 세계나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자, 우리 통일교회를 한번 생각해 봅시다. 앞으로 통일교회도 망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도 망할 수 있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이 떠나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는, 둘째는 뭐냐?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을 하면 하나님의 사랑에서 다 떠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어머니를 대해서도 얘기해요. 어머니한테도 가끔 그런 얘기를 합니다. 우리가 우리 중심삼고 생각하고 뭐 식구 생각 안 하면 망한다 이거예요. 망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여기 런던에 어머니를 불러오면서도…. (웃으심) 그동안 어머니가 참 고생을 많이 했어요. 애기 낳느라고 고생하고…. 이번 애기 때도 상당히 고생을 했어요. 열을 낳았어요. 낳기는 열 하나 낳았지만 하나는 영계에 가고 지금 열이 있습니다. 10수라는 것이 가장 귀한 거예요, 10수.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애기 낳은 후에는 내가 선물을 주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여기 올 적에 옷도 가져오지 말라고 했어요, 내가 다 사 주겠다고. 그래서 내가 옷 가게에 가 가지고 골라서 옷을 사줬어요. 열 가지 옷을 사 주었다구요, 한 명에 한 벌씩. 그렇게 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예요. (박수)
그러고 나서 걱정이 생겼어요. 그 어머니 따라다니는 도리스가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여기서 옷 사는데 나도 나가서 옷 좀 사게 해주소!' 그럴 수도 있어요. (웃음) '선생님은 어머니 옷은 열 가지나 사 주고, 내가 열 가지 샀다고 왜 미워해!' 그럴 수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공식 석상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애기 열 낳으면 옷 열 벌 사 주라구요. (웃음)
내가 어머니한테…. 식구들한테는 매일같이 옷 사 주고…. 사실 그렇다구요. 외국에서 식구들과 영국에 오게 되면 말이예요. 전부 다 책임자들 데리고 나가서 옷들을 사 줬어요. 왜 옷을 사 주느냐? 영국제 옷이라면 세계 사람들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좋기는 뭐가 좋아요? 내가 보기에는 좋지도 않은데 말이예요. 그렇지만 여기 영국에서는 데리고 나가 가지고 그렇게 사 주면 상당히 좋아하는 걸 알거든요. (웃음) 내가 그럴 수 있는 능력 있으니 그 사 주는 것이 좋은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일생 동안 제일의 보물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나쁜 것 살 필요 없어요. 좋은 것을 사는 거예요.
어머니 성격이 말이예요, 자꾸 남에게 주는 거예요. 내가 언제 뉴욕에서 좋은 옷 사다 준 것 어떻게 했느냐고 물어 봤더니 '씩' 웃고 있어요. 옷이 많은 줄 알지만 없어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에게 옷을 직접 사주는 것보다 어머니가 입던 옷을 주면 얼마나 좋아해요, 얼마나 좋아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 일간 내가 불란서에 가게 되면, 불란서 옷을 한 천 벌 사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천 명에게 나누어 주면 얼마나 좋겠나!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앞으로 어머니 옷 많이 사 준다고 걱정할 일 없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선생님 자신도. 오늘 아침에는 이렇게 입었지만, 될 수 있으면 이렇게 갖추어 입지 않으려고 해요. 한 곳에 무엇인가 결점이 있게 입으려고 하지요. 그래야 마음이 편해요.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혼자 가서는 옷을 못 사 입는 사람이요, 혼자서는 고급 식당에 가서 밥을 못 먹는 사람이예요. 될 수 있으면 집에 들어가서 적당히 먹고 마는 거예요. 그렇지만 손님이 왔을 때는, 일본에서든지 손님이 오게 되면 좋은 데 가 가지고 먹는 거예요.
그런 것은 앞으로 여러분에게도 필요하지요? 여러분도 책임자가 되면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내가 그렇게 사 주면 좋지요? 「예」중국집에서 그럴 거예요. '저 사람은 굉장한 사람이다! 전부 다 귀빈들만 데리고 온다' 할 거예요. 여기 각국에서 찾아오는 손님들 전부 다 데리고 가니까 말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반인들이 볼 때는 아이구 레버런 문은 잘살고 잘먹고 살면서 고생 시킨다 그럴 거라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여러분이 고생한 것 이상으로 다 거친 사람입니다. 졸업했다구요, 졸업.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내가 싫다고 해도 여러분은 선생님을 쉬게 하고, 좋은 곳에 다 모시고 다니고 그래야 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또 그런 것을 원하고, 원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거 이해돼요? 「예」 여러분은 이제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자, 영계에서 생각할 때, 선생님이 지구성에 태어날 때에 고생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하겠어요, 어떻게 태어났다고 생각하겠어요? 하나님이 볼 때 어떨까요? 고생하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겠어요?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내가 고생길을 간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2천년 역사, 2천년 동안 기독교가 희생한 것을 20년 동안에 탕감하려니 고생을 한 거예요.
그것이 1976년에 끝났으니 1977, 78, 79, 80, 81년, 만 4년 이상이 단축되었습니다. 기독교를 살려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만약에 1981년도까지 전부 다 탕감복귀하고 나면 기독교는 살 길이 없어요. 이제라도 3차 7년노정 끝나기 전에 교회에서 만나고 교단에서 만나야 기독교는 살아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살아 남을 수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살 길이 없습니다.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초교파 운동을 하는 미스터 리(이재석) 불러 가지고 특별 지시 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들이 원수들 아니예요? 원수. 원수지만 형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른 것입니다. 내가 먹지 않고, 여러분 먹이지 않고, 그 사람들을 먹여 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살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 편이예요. 여러분은 어차피 망하지 않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성경에도 있지요? 탕자의 비유가 있지요, 탕자. 둘째 아들이 재산 나누어 가지고 저 먼 나라 광야에 나가서 다 탕진하고, 먹을 것이 없어서 돼지 먹는 것을 먹다가 부모님께 돌아올 때 그 부모가 환영을 하자, 형은 동생을 환영하는 것이 못마땅해서 그 환영하는 부모의 편이 못되고 불평함으로 말이암아 하늘의 책망을 받고, 부모의 책망을 받은 거예요. 그 비유와 딱 마찬가지예요. 가락지 끼워 주고, 비단 옷을 입히고, 소 잡아 잔치할 때 형은 불평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가락지가 뭐예요? 우리를 그렇게 고생시키고 했는데 이게 뭐요? 우리들을 더 잘해 줘야지' 딱 그럴 수 있는 통일교회예요. 알겠어요? 「예」 아멘? 「아멘」
우리는 고생하더라도 돈을 지불할 준비를 해야 돼요. 여러분 고생하더라도 돈을 전부 다 들이 써 가지고 그들을 구해 주자는 거예요. 그게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그렇다구요. 과거에 우리들을 반대하던 기독인들 대해 모든 것을 원리원칙적인 기준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복귀된 길을 가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 거예요,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받아들이고 말이예요. 레버런 문 부부, 어머니 아버지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올려다보고, 그것만 좋다고 하다가는 세계가 망하는 것입니다. 저 밑창에 내려가 살 줄도 알아야 됩니다.
만약에 어머니면 어머니도 그 자꾸 사 주는 것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나 안 사 줘도 좋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게 안 될 때는, 그럴 가망성이 없을 때는 안 사 줘요. 선생님이 안 사 주는 거예요. 그럴 가망성이 없을 때는 어머니도 하나도 안 사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거 좋아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여자들만 대답해 봐요. 「잘하신 것입니다」 만약에 어머님이 그러지 않고 자기만 무엇을 사 달라고 세계 어디를 가든지 자기 것을 사달라고 앵앵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거 사 줘야 되겠어요, 안 사줘야 되겠어요? 「사 주지 말아야 됩니다」 그거 알기는 아는구만.
선생님 자신도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이제 점점 유명해지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다음에는 보따리 지고 팔도강산 어디라도 걸으면서 사는 운동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비행기 타지 않고, 오대양 육대주를 한번 걸어서 순회하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합니다. 그것 얼마나 멋지겠어요. 거기에 따라다니는 사람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높아졌다가 낮아질 줄을 모르면, 높아져 가지고 낮아지는 운동을 하지 못하는 날에는 망하는 것입니다.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높아지겠다고 하지 않으면 그 사람들도 망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망했다구요. 그래서 내가 아프리카 사람이든가 누구를 다 볼 때, 그런 관점에서 보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놀고 살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고생을 시켜서라도 앞으로 올라가기 위해 더 노력 하게끔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거 할 줄 알아야 돼요. 죽 돌아가야 돼요.
지구도 돌아가기 때문에, 밤과 낮이 바꿔지기 때문에 몇천 년이고 환영받는 거예요. 만물들에게 환영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지구도 그렇고, 역사도 그렇고, 세계도 그렇고,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해야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럼 우리 통일교회, 과거부터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그래도 지금 우리 한국 본부 같은 것은 옛날보다 상당히 높아졌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닦아 놓은 기반을 그냥 올라오려고 해요. 한국 사람은 그냥 올라오려고 하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여기 서구사회에 오려면 서구 사람들을 위해서 고생할 각오를 하고 오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오지 마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 한국이 빚을 많이 지면, 만약 한국이 도움을 받게 되면 많이 도와줘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이렇게 돌아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도 일생을 중심삼고 그래요, 일생. 과거에서 지금까지 산 것을 전부 다 공적 기준에서 평가해 가지고 현재에는 어떤 입장에 서 있고, 미래에는 어떤 입장에 서겠다는 것을 확실히 정해 가지고, 내가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것을 결정해 가지고 그 원칙에 순응할 줄 아는 여러분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더우기나 3차 7년노정을 가는 이 기간은 말이예요, 고생하는 기간이예요, 고생하는 기간. 이때가 지나가면 앞으로는 고생할래야 할 것이 없어져요. 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세계를 위해서 고생했다 하는 것을 알려 줘야 돼요.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누구나 다 그것을 알게끔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그것이 알려졌나요, 안 알려졌나요? 「안 알려졌습니다」 완전히 무르익을 때까지 통일교회는 그렇게 해야 됩니다, 무르익을 때까지. 거기에는 오색인종이 같이했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그러면서 통일교회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뭐냐? 무슨 사랑을 가지고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움직이려고 해요, 움직이고 있어요?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고 있어요, 하려고 해요? 어때요?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생각입니다. 내가 이것을 하고 있느냐, 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거 물어 보는 거예요. 너 하나님 사랑 가지고 했느냐 이거예요. 하고 있느냐, 할 것이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했다, 하고 있다, 그렇게 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반성해 보라구요. 여러분 배고프면 말이예요, ‘아이고, 배고프다!' 했지, 영국이 정신적으로 배고픈 것을 생각해 봤어요? 어때요? 영국이 영적으로 배가 불러 있어요? 여러분, 영계 하나님 앞에 갈 때에 가져갈 수 있는 선물이 뭐예요? 아무것도 없어요. 돈도 아니요, 이 땅위의 학박사의 명예도 아니요, 자기 사랑하는 남편이 좋고, 잘살고, 그런 것이 아니예요. 그런 것은 선물이 되지 못한다 이거예요. 뭐 딴 게 아니예요. 거기에는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사랑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그것이 남는 거예요. 요한복음 3장 16절에 어떻게 기록돼 있던 가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거기에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한다고 했나요, 여러분 개인을 사랑한다고 했나요? 「세상요」 통일교회라고 했어요, 세상이라고 했어요? 「세상요」 세상을 사랑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독생자를 주었어요. 독생자는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온 사람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믿기 때문에 멸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구원받는 것입니다. 주인이 세계를 사랑하니 세계를 같이 사랑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기독교는 지금 어때요? 기독교는 교파의 이름으로 전부 다 떨어져 나갔어요. 그렇지 않아요? 세계가 어떻고, 하나님이 어떻고 하는 것은 생각도 없다구요. 자기 교파와 자기 나라만을 사랑하다 망해 가는 이 기독교를 바라볼 때, 우리는 교파를 넘고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공산당이 세계를 다 휩쓸어서 인류를 멸종시킬 수 있다면, 통일교회는 종교니까 원수를 사랑하자고 해야 되겠어요, 그것을 막기 위해서 총칼을 들고 싸워야 되겠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싸워서 막든가 아니면 모든 면에 있어서 그들 이상의 능력이 있어 가지고 대들지 못하도록 해야 하는데, 그 두 가지 중에서 어떻게 할 거예요? 싸워서 막을 거예요, 모든 힘을 증가시켜서 막을 거예요? 어떤 것으로 우리는 해야 되겠나요? 「힘을 증가시켜서…」 그것이 쉬워요? 「아니요」
공산당이 1917년에 시작해서 60년 역사를 거쳐서 그렇게 만들었는데, 그 60년 이상 기다릴 거예요? 「아닙니다」 그러면 6년 동안에 하겠어요, 삼육은 십팔(3×6=18), 18년 동안에 하겠어요? 몇 년 동안에 할 거예요? 3분의 1기간에 하려면 3배 이상의 고생을 해야 돼요. 3배 이상 노력해야 됩니다. 그것이 현실적인 문제예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 쉬어야 되겠어요, 안 쉬어야 되겠어요? 「쉬지 않아야 됩니다」 소련 공산당이 볼셰비키 혁명 이후 3차 5개년 계획을 넘어가는 데는 직장에 다니는 젊은 사람들이 밥을 못 먹고 풀죽을 먹어 가면서 일을 했습니다. 펜대를 못 쥐고 일할이만큼 고생했다구요. 거기에서 살아 남은 사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이 운동을 했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금식 일주일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진짜 볼셰비키 당원이 되었다 하게 되면 부르조와(bourgeois;자본가)의 부모를 죽이는 거예요. 부모를 죽이는 살부회까지 만들었다구요. 부르조와 아들로서 공산당원이 되려면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부르조와 아버지를 죽여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레닌이 말하기를, ‘거짓말도 백 번 이상 하게 되면 그것이 진리가 된다'고 했어요. 지금까지 양심적으로 했느냐 이거예요. 순전히 사탄입니다.
공산주의 선전법이 전부 다 그래요. 그래서 민주세계가 그 바람에 전부 다 속아 넘어가고 있어요. 공산당이 뭐 국제회의 협정을 지킨다고 생각해요? 그거 지킨다고 생각하는 녀석들이 어리석은 녀석들이라구요. 그들은 민주세계를 망치고, 부르조와 계급을 망치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해치우는 거예요. 모든 승리는 총끝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그게 아니예요. 모든 승리는 사랑에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가면 갈수록 공포가 가중되는 거예요. 세계적인 공포가 감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때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무서워서 일해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워서 일해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워서요」 사랑을 중심삼고 고생하니 고생하면 할수록 가치가 배가 됩니다. 입체성을 지닙니다, 입체성을.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20년 내에 공산당 이상 하려 한다면 그들의 3배 이상 노력해야 돼요. '공산당 너희들은 밤이 되면 자라! 우리는 밤에도 일한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됩니다. 영국을 볼때도, 영국 너희들 자겠으면 자고 놀겠으면 놀고, 뭐 전부 다 무슨 뭐 스퀘어에라든가 놀러 다니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관광하러 왔어요? 「아니요」 그러면 뭘하러 왔어요? 그 사람들의 길잡이가 되어 주기 위해서 왔어요. 사랑의 길을 찾아 주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놀라운 가이드예요. 그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아니요」 자랑삼아 하지요? 다르다구요. 알겠지요? 「예」
내가 이 사랑을 중심삼고 했느냐, 하고 있느냐, 할 것이냐? 할 것은 그만둬요. 이제 틀림없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다 버리면 좋다고 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을 위해서 사랑을 하되, 부모를 대해서 효자가 되고, 나라를 대해서 충신이 되고, 세계를 대해서 성인이 될 수 있는 길을 통하여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하고, 하나님을 직접 사랑하는 것, 아무렇게나 살다가 직접 사랑하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하나님을 위하는 거예요? 어느 것이 더 가치 있는 거예요? 어떤 것 같아요? 그거 확실히 대답해요. 어떤 것 같아요? 「부모를 대해서도 효자가 되고…」 정말 그래요? 「예」
그런데 조건이 있어요. 그렇다면 조건을 달아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 대신 이 땅 위에서 실체를 쓴 입장에서 우리 부모를 사랑하겠다 하는 것하고, 그냥 부모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겠다는 것하고 어떻게 달라요? 어떤 것을 하나님은 더 원해요? 「하나님 대신…」 그거 왜? 어째서? 하나님은 원리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이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이 사랑을 한다면, 아들이 아담 해와를 사랑할 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렇게 원하니까 이렇게 부모를 사랑한다, 이런 관점을 가져야 됩니다. 그것이 원리적이예요.
또, 나라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하나님의 아들로서 사랑한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원리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서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하겠다고 해야 돼요. 또, 그다음에 세계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사랑한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원칙입니다.
그렇지만 타락하고 난 후에는 어떠냐? 하나님의 사랑과 통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버리고 하나님만을 붙들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것은 탕감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타락 때문에 탕감이 필요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부모를 하나님 대신 모시면 통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나라의 군왕을 모셔도 천국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하나님만을 사랑한다 하는 때가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기 전에는 여러분의 부모를 사랑할 수 없고, 여러분의 나라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만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우리 후손은 부모가 되고, 왕은 될 수 있었지만, 세계의 주인이 못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뭘하느냐 하면 이것을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을 버리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자!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정받은 다음에는, 여러분이 그렇게 되었다 할 때는 집으로 돌아가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 부모를 세계와 같이 사랑하고,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또, 자기 나라의 왕을 그렇게 사랑하면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와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하나님이 인정한 그 자격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여러분의 부모를 사랑하고, 여러분의 형제를 사랑하고, 여러분의 나라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사랑하지 못했어요. 그걸 못 하고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여자 사랑한 거예요. 가정에서 부모도 못 모신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한 과정을 거쳐서 발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아담 해와의 조상이 누구예요? 「하나님」 여러분 조상은 누구예요, 여러분 조상은? 「참부모님」 뭐가 참부모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아니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우리 입장이 어때요? 아담 해와의 입장과 다르지요? 아담 해와는 수직관계가 되어 있고, 여러분들은 횡적 관계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수직을 먼저 세우고 횡적 관계를 세워야 됩니다. 그러려니 이것을 끊어야 됩니다. 여러분 90도를 만드는 데 있어서 이 직선을 똑바로 세우지 않고 90도가 나와요? 수직이 나와요? 이것이 틀렸는데…. 「안 나옵니다」 그렇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아들딸, 하늘세계를 중심삼은 세계 중심이 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중심삼고 수직관계가 되니까, 그 사랑을 세우고 그다음에 거기에 횡적 사랑을 세워야 돼요. 그 90도에 대한 것은 하나님이 공인하는 거예요.
자, 아담 해와가 공적인 사랑을 했으면 타락은 없었지요? 사적인 사랑을 하다가 타락한 것입니다. 코를 갖다 맞추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첫번째로 무엇을 해야 된다구요? 「수직적인 사랑이요」 그다음에는? 「횡적인 사랑이요」 수직적인 사랑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종적으로 세워 놓고 거기에 90도의 사랑을 갖추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나라도 이 놀음을 해야 됩니다.
자, 선생님이 그런 때가 있었어요? 「예」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직까지 나라를 세워 사랑 못 해봤어요? 부모를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이제 세계정상에 돌아가는 거예요. 한국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영국 들렀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이 길 가야 됩니다.
여러분은 오랜 기간에 하는 게 아니라 단시일 내에 이와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나무가 이렇게 컸는데 말이예요, 나무가 이만큼 컸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 나무 뿌리가 이만큼 올라왔으니 여러분에게 접붙이는 거예요. 접을 붙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서부터 이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이 이상 올라가야 돼요. 나라와 세계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이것을 뚝 잘라서 꽂으면 살아야 됩니다. 살 수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자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예」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고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했고 사랑하고 있다 하는 자신이 못 돼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가져갈 예물이 없는 거예요, 예물이. 그래서 360집을 정해 가지고 거기서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체험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360집을 방문한다는 입장에서 사랑을 가지고 방문하라는 거라구요. 사랑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서 사랑을 하고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주라구요. 교육을 해요, 교육.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사랑을 했고, 그렇게 사랑을 하고,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아무리 과거에 어떤 자랑할 것이 있었다 하더라도 다 안 통하는 거예요.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요즘 뭘 팔아요? 여기서 펀드레이징하는 사람 있어요? 피쉬(fish;물고기) 팔아요? (웃으심) 그 피쉬 왜 파는 거예요? 살겠다는 고기 잡아다 전부 죽여 가지고 파는 것 아니예요? (웃음) 그게 자기를 위해서 팔면 비참한 거예요. 고기보다 귀한 사람이 죽으니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고기 너는 희생돼라, 사랑으로서 희생돼라 그거예요. 죽는 데는 사람을 사랑해서 죽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피쉬가 참소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벌받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자연 세계의 침해 자예요. 공평해야지요.
여러분 고기 먹을 때, 닭을 잡아먹을 때 그거 불쌍하지 않아요? 양, 양순한 양을 잡고, 소를 잡고 할 때 말이예요. 그런 공동목적을 위해서는…. 사랑 때문에, 하나님을 위하는 사람이니, 사랑하는 사람이니 더 높은 사랑에 연결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다면 그것은 기뻐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은 밥을 먹고 나서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스테이크를 먹고는 말이예요, 더 뛰어야 되겠어요, 안 뛰어야 되겠어요? 「더 뛰어야 됩니다」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그거 확실히 알았지요? 「예」
그래, 여러분 고기를 잡아서 팔 때, 그런 설명을 해줘요. 이 고기가 우리 사람 입에 들어갈 때 이런 말을 한다 하고 팔라구요. 이런 생각을 할 것이라고 한 번씩 해줘요. 고기가 사람 입에 들어갈 때 참소를 하는 것이 뭐냐? 사람도 그 주인 하나님 앞에 희생하기를 감사해야 고기도 감사한다고 말이예요. (웃음) 그러면 그 고기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웃음) 밥 먹을 때도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한 숟가락 먹을 때마다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전부 다. 채소를 먹을 때도 인사도 없이 막 들이먹으면 돼요? 그것들이 반대하는 것은 나도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게 하기 위해서예요.
여러분, 오늘 제목이 뭔가요? 「반성요」 무엇을 중심삼고 평가하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요」 사랑을 가지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사랑을 가지고 평가하라는 겁니다. 이제는 그 사랑을 알기는 다 알았어요. 다 안다구요. 이제는 뭐냐 하면, 했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할 것이다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할 것이다'는 원수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타락한 사람은 반드시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 가지고 돌아가서 그 부모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한 바퀴 돌아서 가야 돼요. 그러면 어디를 가든지 환영받는 거예요. 과거에는 버리고 가고, 차 버리고 가니까 반대했지만 이제는 어디 가는지 환영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3차 7년노정이 끝나게 될 때는 통일교회에 들어온 젊은이들, 미국 사람들, 집을 나가 히피, 이피 되어 가지고 도망 다니던 사람들 전부 다 돌려보낼 것입니다. 어디로 보내느냐? 전부 다 집으로 돌려 보낼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를 얼마나 찬양하겠어요? 가서 부모한테 효도하고, 친척들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지금은 욕먹고 빼앗기니까 전부 다 버리고 나오는 것입니다.
앞으로 종교 믿는 사람들이 핍박받는 시대는 지나갈 때가 있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그런 과정을 넘어가는 때에 있어요. 세계와 하나님을 사랑해 가지고 여러분이 미래에 가서는 사랑했고, 사랑한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에서 승리할 수 있어요. 어디 가서 일을 하든, 무엇을 하든 세계와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나를 희생시킨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처음 만나는 사람도 괜히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 그 얼굴을 봤던 사람은 '야, 저 사람 다시 오면 좋겠다!' 하게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오면 좋겠다! 어디 갔나!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 그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이라 했으니 통일교회에 가면 만날수 있겠지!' 하고 찾아오는 거예요. 그런데 와 보니까 그와 같은 사람이 많거든요. 그럼, 나도 통일교인이 되면 저렇게 되겠구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귀한 거예요. 귀한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
여러분, 언제든지 펀드레이징을 하더라도 세계를 위한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 주기 위해서, 교육하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래 고기 값도 얼마라고 정하지 말고, '당신이 주고 싶은 대로 주시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랑만 심게 되면 몇백 배, 몇천 배라도 줄 수 있다구요. 사랑을 심고 다니면서 그 사랑의 값을 갚으려면 갚아라 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하루에 열 집 가는 것보다 스무 집 가게 되면 더욱 사랑을 심는 것이요, 백 집 가고, 2백 집 가게 되면 간 것만큼 사랑을 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루 종일 뛰어다녀도 피곤하지 않아요. 종일 뛰어다녀도 피로하지 않아요.
그러면, 그 동네에서 그 사람이 종을 치게 되면 모든 사람이 거리로 뛰어 나오는 거예요. 고기 사는 것보다도 사람 만나서 인사하는 것이 더 좋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사랑의 고기를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도 손에서 냄새가 나지요? 그게 자랑이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기 위한 냄새입니다. 알겠어요?
'사랑했고, 사랑한다' 하는 일을 이제부터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미래 것은 빼 버려야 돼요. (웃으심) 할 것이다 하는 것은 필요 없어요. 그것은 필요 없다구요. 왜 해요? 하나님이 그러고 선생님이 그러니 우리도 하지! 마찬가지예요. 그래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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