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어떤 짐, 무거운 짐을 지는 것을 좋아하느냐, 나빠하느냐를 생각할 때, 대개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여기에서는 모르지만, 아시아 같은 데, 혹은 한국 같은 데 가게 되면 소에다 짐을 지우고 멍에를 씌워 가지고 밭을 갈고 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말도 사람들이 오래 타게 되면 싫어한다구요.
무거운 짐을 지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짐을 안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내가 안 지면, 어떤 동물이라든가 어떤 누구한테 지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우리 인생살이, 혹은 인간 생활의 진전을 볼 수 없다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우리 개인이 결국 일생을 살아가는 것도 짐을 지고 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목적을 향해서 무거운 짐을 많이 짊어지고 가는 사람과, 아무 짐도 지지 않고 가는 사람, 또 지다 말다 하면서 가는 사람 등, 세 종류의 인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교인도 그러한 종류 중의 하나에 해당될 것입니다. 나라를 보면, 미국이면 미국도 그 셋 가운데 하나에 해당되는 나라일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누가 큰 짐을 질 것이냐? 어떤 특정한 가정이 그 짐을 맡았다면, 그 아버지가 지는 동시에 그 어머니도 져야 되고, 그 아버지 어머니가 진다면 그 아들딸도 같이 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한 짐을 맡은 그 가정에 있어서 만일, 짐을 안 지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다섯 식구면 다섯 식구 가운데 한 사람이 짐을 안 지면, 짐을 지는 네 사람은 그 한 사람에 대해서 평을 할 겁니다. 그렇지만 다섯 사람들의 총의에 의해서, 그 사람에게 짐을 지워선 안 되겠다고 해서 짐을 안 지게 된다면, 이건 다르다는 거예요.
만일에, 그렇게 해서 짐을 지지 말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같이 동참해서 짐을 지는 날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짐을 지지 말라고 하는 데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가 병이 났다든가 혹은 몸이 약하다든가 해 가지고 그 몸에 무슨 이상이 있거나 약하거나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지지 말라고 했는 데도 지게 될 때에는, 그 사람에게 있어서 그 짐이라는 것은 과중한 짐인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같이 짐을 지는 부모라든가 형제들은 전부 다 자기가 진 짐이 힘들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자기도 짐을 졌으면서도 그 약한 식구에 대해서 염려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게 약하면서도 짐을 져 가지고 땀을 흘리고, 있는 힘을 다해서 힘들게 가는 입장에서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가면 갈수록 그 외의 사람들 앞에 주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러 면서 모든 관심을 한몸에 받고, 정적이고 심정적인 추앙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엄마 아빠도 그 자식을 생각하면서 마음으로 칭찬할 것이고, 또 형제들도 그렇게 칭찬할 것입니다.
만일에 그렇지 않고, 으례 짐을 지고 갈 수 있는 건강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빨리 가고 아무리 잘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추앙의 대상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그건 장하게 생각할는지는 모르지만 심정적으로 불쌍하게 생각하고 측은히 여기면서 안됐다고 하는 그런 동정적인 무엇은 못 받는다 이거예요. 그 짐이 한 식구로서 으례 져야 할 짐이더라도 그러한 약한 자리, 모든 것이 갖추어지지 못한 자리에서 지고 갈 때는 동정을 받는데, 만일에 그 짐이 다른 사람의 짐을 대신 진 것이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되면, 그 짐을 져 주는 사람이 아무리 약하다고 하더라도 자기 짐을 준 그는 그 사람을 자기 부모보다 낫고 자기 친구보다 낫고 자기 누구보다도 낫게 생각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는 그런 책임을 짊어지고 우리의 인생살이를 살아갑니다. 각자는 자기 인생길을 살아가지만 그런 짐을 짊어지고 가야 합니다.
그러면 아까 말한, 응당 지고 가야 할 짐을 마땅히 지고 가고, 질까 말까 하고, 안 지겠다고 하는, 이런 세 종류의 사람들 가운데 우리는 어떤 종류의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그게 문제예요. 어떤 종류의 사람이 될 것이냐? 무거운 짐을 지고 일생 동안 가는 사람이 될 것이냐, 짐을 지다 말고, 지다 말고 하면서 가는 사람이 될 것이냐, 짐을 안지고 가는 사람이 될 것이냐?「일생 동안 지고 가는 사람요」대답은 좋다구요. 여러분들은 짐을 지고 가는 것을 좋아해요?「예」진짜 좋아해요?「예」(웃으심)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날라야 할 짐이 있는데 식구들이 하나씩 가지고 간다면, 큰 짐도 있고 작은 짐도 있을 때 여러분들은 큰 짐을 지고 가요, 작은 짐을 지고 가요? 솔직하게 대답해 봐요.「중간 것부터요」(웃음) 이렇게 볼 때에 누구나 큰 짐을 맡겠다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여자가 있고 남자가 있다면 말이예요, 으례 남자는 큰 짐을 져야 되고 여자는 작은 짐을 져야 됩니다. 그런데, 으례 큰 짐은 남자가 지고 갈 줄 알고 있는데, 큰 짐 앞에 여자가 가서 서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리고 남자가 작은 짐 앞에 가서 선다면? (웃음) 그러면, 누구나 할것없이 '저 남자 저거, 아이구' 한다구요. 그렇다구요. 여자가 남자의 짐을 짊어지고, 남자가 여자의 짐을 맡을 때 만일 남자가 병이 나서 그런다면, 남자가 몸이 불편하든가 해 가지고 정상적이 아닐 때는 이해한다구요. 아는 사람은 이해한다는 거예요.
인간세계의 생활상을 통해서 되어지는 모든 사실을 중심삼고 볼 때에, 사람을 중심삼은 일이나 하늘을 중심삼은 일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만약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냐? 인간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실 것이냐? 하나님도 마찬가지기 때문에 그러한 불공평하고 비정상적인 입장에서 모든 책임을 회피하든가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데 대한 그 마음의 움직임은 인간과 딱 마찬가지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일생이라는 짧은 기간을 중심삼고 살아갑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 앞에 수천 수만의 큰 짐이 쌓여 있다면 어떡할 것이냐? 모양이 천만 가지의 모양이고 무게가 천만 가지의 무게인 큰 짐이 있다 이거예요. 그 짐을 어떤 목적지에 가져가야 됩니다. 그런데, 그 짐을 가져가는 데에 어떠한 기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옮길 수 있는 짐이 있다면, 이 짐을 하나님 자신이 옮기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짐을 나를 것이냐? 큰 짐부터 나를 것이냐, 작은 짐부터 나를 것이냐, 아니면 중간 짐부터 나를 것이냐? 어떨 것 같아요?「큰 짐부터요」여러분들도 그래요? 문제가 그거라구요.
만약에 그것을 며칠까지는 가지고 가야 된다고 할 때, 오늘이 1978년 2월 19일이지요? 이날까지 가지고 가야 한다면, 이 기간 내에 전부 다 옮기고 싶겠어요, 딱 그 기간까지 옮기고 싶겠어요, 그 기간이 지난 다음에 옮기고 싶겠어요?「기간 내에요」물론, 그 전에 나르고 싶을 것입니다. 일년이란 기간이 있다면 그 일년 기간 내에 옮기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며칠 동안에 그것을 나르고 싶을까요? (웃으심) 나를 수만 있다면, 하루도 길다구요. 한 시간에 나르고 싶을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아-, 능력이 많은 하나님은 한 시간도 안 걸리지, 뭐. 순식간에 하지' 하고 생각할 거라구요. 그럴 거 아니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아무리 어려운 것도 순식간에 해치운다구요.
우리 인간들은 어떨까요? '360일이라니까 지금이 2월이니, 적어도 10개월이 남았으니까 천천히 하자' 이럴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웃지 말고 대답해 봐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오늘 못 하면 내일 하고, 이번 달에 못 하면 내달에 하고, 금년에 못 하면 내년에 하지' 이래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패들은 어때요?「안 그렇습니다」열 달 남아 있는 것 생각 안 하고 '이놈의 열 달 오지 마라, 오늘 다 하겠다' 그래요? 여러분들 그래요?「예」만일에 열 달 남았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그때에 가서도 안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 여러분들, '아, 사람은 여덟 시간 일해야 된다. 뭐, 여섯 시까지 해야 된다. 노동법에 의해서 여섯 시까지 뭐 여덟 시간…' 이런 생각 하겠어요? 그거 필요해요? 아침에 여덟 시가 되기 전에는, 날이 다 밝아져도 시계를 들여다보고 '아직 출근 시간인 여덟 시가 안 되었 구만' 이래야겠어요, 해가 져서 어두운데도 '아, 일하면 좋더라. 밤새야 되겠구만' 이래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패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새벽, 밤이 아직까지 밝지 않았든, 해가 져서 어둡든 상관없어요?「예」좋다구요. 그러면 좋다구요.
짐을 나르는데, 기운없이 할수없이 나르겠어요, 신이 나서 나르겠어요, 졸면서 나르겠어요? 지금도 여기에 졸고 있는 사람이 있다구요. (웃음) 어떤 사람은 신이 나서 선생님 말씀을 듣고 있는데…. (웃음) 다 웃는 걸을 보니 다 이해하는구만.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을 모르느냐?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문제가 생긴다구요. 다 아는데 왜 못 하느냐,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시킬 수 있고,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그 사람은 성공하는 거예요. 성공하는 법을 다 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런데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자기 자신을 조종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결과에 머무는 것이 인간상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침에 온 통일교인은 '아이구, 왜 새벽같이 오라고 해 가지고…. 아이구, 남들과 같이 주일날 열 시쯤에 모이면 얼마나 좋겠나. 주일날은 안식일인데, 천천히 쉬면서 예배 보지. 이거 새벽같이 뭐야? 이게. 자고 싶을 때…. 아이구, 시계를 보니까 삼십 분 남았구만!' 이랬을 거라구요. 그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내가 다 잘 안다구요. 아침에 한 열 시쯤에 모이면 좋겠지요?「노」뭐가 '노'예요? '노' 하고 웃는 녀석들은…. (웃음) 레버런 문이 왜 새벽같이, 다섯 시에 일어나게 해 가지고 이러느냐 이거예요.
사람은, 대다수의 사람은 자기를 조종하지 못합니다. 자기가 자기를 조종하는 사람은 특정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지도자가 필요하고 감독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 '뭐 지도자가 필요해.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제일이지. 뭐 관리가 왜 필요해!' 이럴 거예요. 내버려 두면 결국에는 전부 다….
짐을 나르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밥을 먹고 나르든 못 먹고 나르든, 옷을 입고 나르든 못 입고 나르든 나르기는 날라야 될 거 아니예요. 자든 안 자든 날라야 되는 것입니다. 잠을 자고 나르는 사람이 있고 잠을 안 자고 나르는 사람,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면, 어느 사람이 더 동정을 받고 어느 사람이 더 주목의 대상이 되느냐? 또 밥을 먹고 나르는 사람하고, 굶고 나르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 어떤 사람은 옷을 입고 나르고, 어떤 사람은 팬티만 입고 나른다면? 어떤 종류의 사람에게 관심이 가요? 정상적인 입장에서 일을 하겠다는 사람에게 더 관심이 가요, 비정상적인 입장에서 하겠다는 사람에게 더 관심이 가요?「비정상적인 입장에서 하겠다는 사람에게요」알기는 아는구만, 그럴수록 관심을 끌게 됩니다.
그러면서, 밥을 안 먹고 자지 않고서라도, 쉬지 않고 또 계속하려고 할 때에는 그 이상으로 점점 놀라게 되고, 점점점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런데 그 가운데서 말이예요, 같이 일을 할 때 다른 사람들은 밥을 안 먹고 다 비정상적인 입장에서 일을 하는데, 한사람은 집에 가서 자려고 한다고 해 봐요. 어떻게 되겠어요? 어떤 게 더 관심의 대상이 되겠어요?「비정상적인 입장에서 일하는 사람요」(웃으심) 다 알기는 아는구만.
자, 그 일이 세계 사람이 전부 다 해야 할 일인데도 불구하고, 어떤 특정한 사람이 '당신들은 쉬시오. 나 혼자 하겠소' 한다면, 모든 인류 들이 '아, 고마운 분' 그러겠지요? 그런데, 그렇게 전체를 대신해서 하는데, 전체를 위해서 한다는 사람이 '이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나만 시켜 먹는다'고 불평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이놈의 자식아, 누가 하래?'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말없이 모든 사람들의 책임을 자기 책임으로 알고 수걱수걱 가는 날에는 그 효과는 백 퍼센트 나는 거예요. 그러니 끝날 때까지 그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을 다 끝낸 다음에 말이예요, 세계 사람을 대표해 가지고 '아, 저 사람 수고했다'고 축하받는 석상이 있다고 합시다. 그런 석상에서 말하는 데도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구요. '당신들이 전부 다 일을 싫어했기 때문에 내가 할수없이 맡아서 일을 했소' 이러면, 거 좋다 이거예요. 그런데 '오늘 이와 같은 축하는 당연하지. 나를 축하해야지' 이러면서 (웃으심) '왜, 요 사람들만 왔어? 세계 사람들이 다 오지. 축하한다면서 왜 그냥 왔어, 뭘 가지고 왔어?' 그런다면 어떻게 돼요? 이놈의 자식…. 그런 사람은 생기기도 잘하고 인기도 많고 그럴 만하고 다 그렇다 해도 그거 전부 다 한 것을 까먹는 거예요.
반대로 얼굴도 꾀죄죄하고 아주 형편없는 사람이 그런 책임을 하고 나서서 하는 말이 '아, 여러분이 이렇게 와 준 것이 고맙다. 당신들이 이 일을 나한테 맡기지 않았더라면 내가 오늘 이와 같은 영광을 가지지 못 했을 것이다'라고 인사를 한다면 그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나에게 일을 맡기지 않을까봐 마음을 졸이고, 그와 같은 마음으로 맡겨진 것을 고맙게 생각하며 일을 했는데, 그래 가지고 오늘의 영광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한다'고 하게 되면…. 그건 하늘과 땅 차이라는 거예요. (박수)
이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우리 일생에 운명의 짐이라고 표현하면, 안 질래야 안 질 수 없는 그런 운명의 짐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은 여러분의 일족, 김씨면 김씨 무슨 뭐 존스의 일족이 있으면 존스의 일족도 운명의 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한 나라, 미국이면 미국도 운명의 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국민이라든가 그 일족이 짐을 다 싫어한다고 '자, 너희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안 해도 좋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런 짐 보따리를 전부 다 맡고 있는데 그 짐을 옮기지 않는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또 그 짐 보따리를 맡은 그런 종족이면 종족, 그런 나라면 나라가 자기의 짐 보따리를 다 나르고 남의 짐 보따리까지 날라 주려고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서 해라 어서 해라!' 한다구요.
만일에 미국 국민이 태산 같은 짐이 있는데 '그 짐, 나는 모른다!'고 내던지고 다 버린다면, 그 내던진 미국의 짐을 조그마한 한국 같은 나라가 '아, 거 좋습니다. 우리가 책임지고 다 하겠습니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할까요? 미국의 짐이라고 하지 말라고 하겠어요? 어서 나르라고 한다구요. 그런다구요. 그건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한국은 나라라도 있지만, 나라도 없는 사람이 말이예요, 여기 천대 받고 있는 흑인들이 모여 가지고 '아이구, 나라가 못 하는 걸 우리가 하겠다'고 붙들고 울고 하며 계속한다면, 그래 가지고 1년이 가고 2년이 가고 3년이 가고 시일이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도 '자, 그러면 해봐라' 할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에게는 하나님 앞에 있는 모든 세계의 짐을 언제나 맡을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특정한 민족이 된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 모든 사람이 반대하고, 흑인들까지도 반대하는 비참한 상황에서 갈 데도 없는 이런 통일교회가 '이런 짐을 내가 맡겠소'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놈아 안 된다' 하겠어요? 놀라 가지고 입을 벌리고….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황인종도 있고, 오색인종이 다 모였는데 믿을 수 없다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그러더라도 '아니오, 우리가 합니다' 라고 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할수없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음, 해봐라' 할 거예요.
자, 그러면 이 짐을 맡아 왔는데, 이거 보기만 할 거예요, 날라 갈 거예요? (웃음) 다리가 아프도록 그저 이렇게 날라 갈 거예요? 눈에서 눈물이 나오도록 할 거예요?「예」몇 시간 동안? 몇 년 동안?「일생 동안요」뭐 말이야 쉽지요, 일생 동안, 일생 동안.
그런데, 밥 먹을 때 먹고, 잘 때 자고, 입을 때 입고, 시집도 가고, 장가도 가고, 애기들도 갖고 그럴 거예요, 그거 다 차 버리고 나설래요? 어떻게 할래요? 처음 거예요, 나중 거예요?「나중 거요」정말이예요, 정말?「예」그래, 여기 30세 가까이 된 처녀들, 시집가고 싶어, 안 가고 싶어?「안 가고 싶어요」(웃음) '노'하고 '예스'하고 어떤 거예요, 중간이예요? (웃음) 다 안다구요. 자기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 안다구요. (웃으심) 전부 다 '아이구, 시집 먼저 가야지. 시집 먼저 가야지. 아, 시집간 다음에 남편하고 둘이 하면 더 좋잖아'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래서 둘이 사랑하면서 짐도 같이 나르는 것하고, 사랑하지 않고 나르는 것하고, 그 중에서 어떤 것이 더 가치가 있어요?「처음 것요」정말 그래요?「예」전부 다 아는구만. (웃음) 그러면, 밥을 먹고 나르는 사람하고 밥 안 먹고 나르는 사람하고 하면 어떤 게 더 나아요?「밥 안 먹고 나르는 사람요」또 잠도 안 자고 밤을 새워서 나르는 사람하고, 잠잘 것 다 자고 나르는 사람하고 하면 어떤 게 나아요?「잠 안 자고 나르는 사람요」다 안다구요. 이것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더라도 그런 결과가 나온다 이거예요.
자, 여기에 제일 욕심이 많은 사람 한 사람이 있다고 하자구요.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 할 때는 어떻게 할래요? (웃음) 욕심이 나쁘기는 나쁜데, 세계 전체가 할 것을 '내가 하겠다'고 할 때는…. 그다음에 하나님에게 '하나님,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을 모두 나한테 맡기시오'라고 한다면…. 그런다면, 처음으로 하나님이 깜짝 놀라 '어, 이런 녀석이 있어?´ 이럴 겁니다. (웃음) 그런 녀석이 레버런 문이라면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이 '그거 해봐라. 해봐라!'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틀림없이 하나님이 해보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세상의 짐과 하늘의 짐을 다 책임졌는데 세상에서도 반대하고 하늘에서도 영계까지도 반대하면 어떡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도 할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시켜 보는 거예요. 절대 포기하지 않는 거예요. 약속대로 말이예요, 반대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고 하며 욕심대장같이 그 일을 다 해 나간다면, 반대받으면 받을수록 하나님의 관심은 더 커지는 겁니다.
그러면, 개인적으로 볼 때에도 세계의 개인보다 낫고, 가정적으로 볼 때에도 세계의 가정보다 낫고, 혹은 한국이 반대하더라도 한국 사람보다도 낫고, 아시아가 반대하더라도 아시아 사람보다도 낫고, 그리고 미국에 와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반대해도 그들보다 낫게끔 그걸 뚫고 나가면, 하나님이 어떡하시겠어요? 하나님이 거 괘씸한 녀석이라고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때는 네가 욕심내기를 잘했 다고 하겠어요, 못 했다고 하겠어요? 욕심이 필요했다고 하겠어요, 나쁘다고 하겠어요?「필요했다고요」(웃음) 그렇다구요. 이 일을 완성할 때 '아, 훌륭한 욕심이다' 이럴 겁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래요? 통일교 패들은 동정하겠어요, '저거 자기 좋아서 한 거 뭐, 동정이 뭐야?' 그러겠어요? 동정합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한테 '그런 책임을 왜 맡겨 가지고 우리까지 고생하게 해요? 가만 두었으면 잘살 텐데 이게 뭐요, 이게?' 하고 참소를 할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그렇잖아요?「아니요」그러면 레버런 문을 찬양하고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패들이예요?「예」예, 예, 예, …. 나는 그 대답 믿을 수 없다구요. (웃음)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중에 '아이구, 통일교회에서 원리 말씀 안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고 생각해 본 사람 있어요, 없어요? '아이구 원리 말씀 안 들었으면 이런 생활을 안 했을 텐데, 이제는 뗄래야 뗄 수 없고 뺄래야 뺄 수 없게 돼 버렸다'고…. (웃음) 여러분들 다 그런 생각 해봤지요? 해봤지요?「예」(웃음) 그런데 그런 여러분들이 '예' 하는 것이 선생님을 좋아한다는 말이예요? (웃음) 또 요즘에 길거리에 나가게 되면, 무니가 뭐 어떻고 저떻고 하는데, 이 소리가 듣기 좋아요?「예스」예스가 뭐예요? 여러분들 보고 무니라고 할 때, '아이구, 무니들' 할 때, '무니가 뭐냐?´ 하며 보기 싫어하고 그러잖아요? 여러분들이 그럴 거예요.
그래서, 이거 그냥 가만히 두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냥 가만히 두게 되면, 이 짐을 날라 갈 거예요? 어때요? 사람의 본성을 보면, 이 짐 나르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그래 짐이 날라질 것 같아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나르고 싶어요?「예」뭣이 예야, 뭣이?「나르고 싶습니다」이것들.「나르고 싶습니다!」(웃음)
그러니까 할수없이 여러분들에게는 방망이를 들고 안 갈 수 없게끔 때려모는 책임자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놀다가도 그 사람만 나타나면 무섭고 부끄러워 가지고 숨을 수 있는 그러한 책임자가 필요하다구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봐요, 안 필요하다고 봐요? 여러분 자신을 두고 생각해 보라구요.「필요합니다」잔소리를 해서 꼼짝못하게 해 가지고 관리를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을 관리하는 지도자가, 만나면 웃기나 하고 춤이나 추고 놀자고 하는 사람이 좋겠어요, 일을 하라고, '일해, 일해' 하며 다그치는 사람이 좋겠어요? (웃으심) 어떤 사람이 더 좋아요?「다그치는 사람요」정말 그래요?「예」그렇다 이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운명이예요. 운명이라는 것은 어찌할 수 없다구요.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이예요. 먼저 해 놓고 변명해야 돼요. 해놓고 말해야 돼요. 자기 전에 책임을 다 하고, 먹기 전에 책임을 다 하고, 쉬기 전에 책임을 다 하라 이거예요. 그게 잘하는 지도, 관리방법이예요, 잘못하는 지도 방법이예요?「잘하는 방법입니다」그러면, 여러분들은 할수없어서 해요, 기뻐서 해요, 그저 그래서 하는 거예요?「기뻐서요」
자, 나 하나 더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일을 하고 있는데, 지금 하고 있는 일만도 벅차요? 쉬워요, 힘들어요?「쉽습니다」하루에 명령을 한 가지씩만 하면 좋겠어요, 세 가지씩 하면 좋겠어요?「세 가지씩요」세 가지씩을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원하지 않는 사람 손들어 봐요. 들고 싶지만 할수없으니 이러고 있지요. (웃음) 다 안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 사정을 다 잘 안다구요. 모르는 것 하나도 없다구요.
자, 그러면 민주주의적으로 볼 때에, 우리가 안 나섰으면 모르지만, 일을 하겠다고 나섰으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런데 왜 불평이예요, 왜? 왜, 지쳐 가지고 '아이구, 나 못 가겠다. 나 못 가겠다' 이래요? '아이구, 나는 통일교를 떠나가야지. 짐 보따리 싸야 되겠다'고…. 여러분들 보따리 싸고 싶다는 생각들 다 했다구요. 다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그걸 내가 잘 안다구요. 그러나, 보따리를 쌌지만 갈 데가 없으니…. (웃음) 통일교회가 미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 어디든지 있다구요. 아프리카 남단에 가도 다 있다구요. 일본에서 통일교회 믿기 싫다고 영국에 가면, 일년도 못 돼서 또 영국에 있는 통일교인을 만나 가지고 걸려 들어온다구요. (박수)
요 한 가지만 알라구요. 도망가서 된다면, 머리가 좋고 재치있고 뭐에든지 적극적인 레버런 문이 먼저 도망갔을 거라구요. (웃음) 아무리 가 봐야 갈 데가 없다구요. 이 한 구멍밖에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우리는 같은 운명길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마음에 느끼는 것을 선생님도 다 느껴 봤기 때문에 다 아는 겁니다.
여러분이 하는 것은 나도 다 해본 거라구요. 내가 밥을 얻어먹으면서 거지 놀음도 다 해봤다구요. 깡패 소굴까지도 내가 전부 다 들어가 봤어요. 그러므로 누구를 만나서 이야기하더라도 다 통할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그 누구도 못 하는 일을 내가 하는 것입니다. 각계 각층의 어떤 사람을 대하더라도 그 사람의 사정과 심정을 잘 아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그렇게 보여요? 그렇게 보여요, 그래요?「그러십니다」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젊은 놈들이 뱀장어 새끼처럼 요리조리 빠져나가려고 하더라도 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짊어진 이 운명의 짐을 감당해 낼 거예요, 가다가 말 거예요? 여러분들 어떻게 할 것인지 한번 의논을 해보자구요.「감당할 겁니다」정말 그래요?「예」이 미국 사람들은 참 곤란한 점이 많아요. 누가 주관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럽니다」 내가 제일 곤란한 것은 뭐냐? 선생님 앞에서는 '아, 하자'고 하는데, 뉴요커에 돌아가 가지고 밥 세 끼만 먹으면 또 변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할수없이 뉴욕에 오자마자 '너, 약속 했지!' 하면서 이렇게 할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는 것이 잘하는 일이예요, 못하는 일이예요? 솔직하게 얘기해 보라구요.「잘하는 일입니다」알긴 아는구만.
그래서 내가 미스터 박, 중현이한테도 '야 이 녀석아, 이렇게 해라' 한 거예요. 여러분들 여기 뉴요커에 잘 왔다 이거예요. 어떻게든지 일시켜 먹고, 어떻게든 조직에 몰아넣어 가지고 꼼짝못하게 해야 되겠다구요. 그게 싫은 거예요, 좋은 거예요, 싫지만 좋은 거예요? 어떤 거예요?「좋아요」그래서 내가 키다리 게이 핫을 문지기로 세웠다 구요. 여러분들 게이 핫 얼굴 보면 좋아요? 얼굴 보기만 해도 기분이 나빠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요? (웃음) 얘기해 봐요. 그를 잘 세웠어요, 못 세웠어요?「잘 세웠어요」여러분들이 잘 세웠다고 했다구요.
그런데, 왜 불평해요? 뭐뭐 불평을 한다는 것을 내가 다 듣고 있는 거라구요. (웃으심) 세상에 나가서 일을 해야지요. 이 짐을 날라야지요. 불평하는 그 녀석들은 일없이 다 흘러가 버릴 책임 없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렇지요?「예」좀 더 강력하게, 좀더 빨리빨리 해야지.
짐을 다 날라놓고, 몸을 큰 대(大)자로 눕히고 집이 떠나가도록 코를 골면서 한번 잠을 자 보자구요. (웃음) 이 뉴요커에 있는 사람들이 코를 고는 소리 때문에 뉴욕 사람들이 잠을 못 잘 정도로 한번 자보자 이거예요. 잠이 너무 달고 맛있어서 소변 보는 것도 잊어버리고 침대에다 다 볼 정도로 자 보자구요. (웃음) 모르는 사람은 몰라서 그러지만, 그런 것을 다 안다구요. 일하고 한번 놀아 보자 이거예요. 뉴욕에서 우리 바람에 전부 다 문을 열어 놓고 모가지를 내놓고 구경 하려고 일 못할 만큼 놀아 보자 이거예요. 뉴요커에 있는 사람이 다 한번 놀아 보자구요. 아무도 일을 못 할 정도로 놀아 보자 이거예요. 선생님은 놀 줄도 아는 사람이라구요. (웃음. 박수)
그렇지만,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인류를 위해서는 모든 것을 싹- 버려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러면 세계 사람들이 다 동정할 것이고, 하늘이 더 동정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비참하면 할수록, 어려 우면 어려울수록 세계 인류의 마음을 모을 수 있고 세계 인류의 심정을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올라가고 싶어요, 내려가고 싶어요?「올라가고 싶어요」좋다구요. 여러분들이 올라가는 데는 직선으로 올라가고 싶어요, 꼬불꼬불하게 올라가고 싶어요?「직선으로요」알긴 다 아는구만. 그러면, 여러분들은 직선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자, 총알이라면 곧추 가는 게 좋아요, 꾸불꾸불 가는 게 좋아요?「곧추요」여러분들도 그래요? 이렇게 가는 것을 다 원하지요?「예」밥먹을 때는 이렇게 조금 내려가야 되고, 잘 때에도 조금 내려가야 하고, 쉴 때에도 조금 내려가야지, 아무리 통일교회라도 이게 원칙이지…. 여러분들 잘 때 내려가고 밥 먹을 때 내려가지요?「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면, 자는 것도 일을 위해서 자고, 먹는 것도 일을 위해서 먹어요? 여러분들 공상할 새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것도 없다구요. 할수없습니다. 뜻에 사무쳐서 가야 돼요. 뜻 외에는 생각할 여유가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옛날에 살던 집을 생각할 수 없고,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을 생각할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 눈은 뜻 때문에 곧은 눈이 됐다. 내 귀도 뜻 때문에 곧은 귀가 됐다. 내 마음도 뜻 때문에 곧은 마음이 됐다. 내 몸뚱이도 뜻 때문에 곧은 몸이 됐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게 됐어요? 내가 날지를 못하지만 난다면 직선으로 곧게 획 날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자더라도 곧게 가는 사람으로서 잔다' 그래요?
여러분들이 변소에 가더라도 '아, 내가 일하기 위해서, 내가 뜻을 위해서 변소 간다' 그래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빨리 나와. 빨리 나와 이놈아!' 여러분들 그래요?「예」(웃음) 만일에 그런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이 쌍것아' 하면서 머리를 들이치겠어요, '기특하다' 그러겠어요? 일을 하다가 두 시간에 한 번씩 변소에 가는데 이게 큰 야단이거든요. 시간이 아깝거든요. 그러니까 '참자, 참자, 네 시간까지 참자' 해 가지고 참다가 나중에는 절룩절룩하게 되면, 하나님이 그것 보시고 웃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걸 볼 때 브레인워시(brainwash;세뇌) 되어서 그렇다고 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선생님은 그런 일을 내 성공이고 뭣이고 아무것도 생각지 않고 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성공했다고 하고, 그러다 보니 훌륭한 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자, 아가씨들, 시집을 가면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고 싶어요, 그렇지 않은 남편을 얻고 싫어요? 「선생님 같은 분요」 나 같은 신랑 얻으면 불행하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언제든지 먼저 나가서 '여보 나와요, 나와요, 나와요' 하면 따라 나가야 되고, 언제나 그렇다구요. 그게 좋아요? 「예」(웃음)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웃음) 옷을 입으면서, 오바를 입으면서 뛰쳐 나오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뭐 옷을 입혀 주고 할 사이가 있겠어요? 내가 더 바쁜데…. (웃음) 그게 행복한 거예요? 「예!」(웃음)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애들도 그렇다구요, 엄마 아빠는 돌아다니기만 하고 이런 생활을 하고 있으니. 거 불행하지요? 불행한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 엄마 아빠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엄마 아빠다'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는 것을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사심없이 이렇게 하는 것을 세상이 볼 때, 훌륭하다고 하겠어요, 쓰레기통이라고 하겠어요? 「훌륭하다고요」 가면 갈수록 연구의 대상이 되고, 가면 갈수록 관심을 갖게 되고, 가면 갈수록 따라오게 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런데, 이 짐이 얼마나 무거운 짐이냐? 그것 생각해 보자구요. 이 짐은 유대교가 4천 년 동안 그렇게 희생을 하면서도 다 해결하지 못한 거라구요. 기독교가 그렇게 많은 희생자를 내 놓고 2천 년 동안 갖은 수난을 겪으면서도 책임을 못 한 거예요. 종교를 믿는 인간은 그만두고라도, 하나님으로 볼 때, 지금까지 수십 년 수십만 년이 걸렸어도 이루지 못한 거라구요. 그러니 그게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어려운 일을 맡겠다는 사람들이 얼마나 기가 막힌 사람들이예요? 그 일을 보면, 너나할 것 없이, 누구나 다 도망간다 이거예요. 누가 '너 이 일을 다 할 거야, 죽을 거야' 하고 묻게 될 때, 죽어서 이 일을 했다는 조건만 된다면 죽는 것과 같은 기막힌 일을 하겠다고 할 사람이 태반이라구요. 그러니까 살아 남아 있으면서 죽는 것과 같은 기막힌 일을 하겠다고 각오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 일을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굉장한 일을 맡았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엄청나고도 굉장한 일을 통일교회가 맡았다는 겁니다. 운명길이요. 이게 운명이예요. 뗄래야 뗄 수 없는 운명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일을 할 것 같아요? 「예」
내가 오늘부터 여러분들이 나가는 걸 허락할 터인데, 나와 이 시간에 약속하자구요. 이 일이 힘들어서 10년 후에 오겠다는 사람 있으면 내가 보내 줄께요. 허락해 줄께 가라구요.「안 가겠습니다」그렇게 해주겠다니까, 왜 안 가요? (웃음) 그것도 싫어요?「싫습니다」왜 싫어요, 왜?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느냐 말이예요. 뭐가 싫어? 내가 다 알고 있는데. 여러분, 그거 싫어요?「예」그거 보면 여러분이 영리하다고 난 본다구요. 왜 그러냐? 지금 일년이 천년 만년과 맞먹는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그것 보면. 그거 알아요?
이제 여러분들이 평지를 가다가 큰 산고개를 넘는 거예요. 이것을 넘는 시간은 몇만 년, 몇억만 년과 맞먹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 하나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이 사람은 이 자리에서 이 높은 세계, 높은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잠깐 꼭대기를 넘는 그 한시간으로 말미암아 자기 일생의 모든 것이 그 기준에 올라가는 거예요. 가치가 올라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레온 스핑크스하고 무하마드 알리가 링 위에서 싸우는 것 봤지요?「예」레온 스핑크스가 단에 올라갈 때 뻗대고 뭐 이러는데…. 15회전까지는 잠깐 기간이지요. 그 사람이 뭐 얼굴이 잘나서 그래요? 힘이 좋아서? 대갈통까지 맞았다구요, 대갈통까지. 다른 게 뭐 있나 말이예요. 그렇지만, 무하마드 알리하고의 이 고개를 넘어 가지고 밟고 올라서니까, '아' 하고 세상이 다 놀라는 거예요. 얼마나 뛰었어요? 한꺼번에 꼭대기에 올라선 것입니다. 부락에 가도 '아' 하고, 아는 사람들 전부가 '아' 하고, 세계 사람이 쫙 알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도 이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종교계의 수많은 종교들을 중심삼고 싸운 챔피언이예요. 내가 챔피언이 돼야 되겠어요, 녹다운되어 가지고 꼬래비 신세가 돼야 되겠어요? 「챔피언이 되셔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시시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지금 한국에서도 선생님을 영웅시하는 사람이 많아졌다구요. 미국의 젊은 층에서도 '어, 레버런 문, 거 영웅 아니야?´ 하고, 대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는 내 사진 갖기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거 왜 그래요? 레버런 문이 잘 싸우거든요. 미국정부, 백악관, 국무성 할것없이 전부 상대해도 지지 않았다구요. (웃음) 종교도 불교, 기독교 할것없이 전부…. 사방으로 하는데도, 아래에서도 하고 위에서도 하고 하면서도 망한지 않았다구요.
나를 미국 어디 감옥에다 갖다 가두어 보라는 거예요, 감옥이 어떻게 되나. 그러면 감옥이 또 교화소가 되는 겁니다. (박수) 내가 감옥에만 들어가게 되면, 영계에서 틀림없이 협조해 줍니다. 거기 잡혀 있는 녀석들에게도 레버런 문이 누군지 아느냐고 해 가지고 가르쳐 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감옥에 많이 들락날락했지만, 들락날락해도 손해를 안 보는 거예요. 감방에 가 가지고도 인정을 받으면, 무슨 짓이든지 시킬 수 있는 부하가 생기는 거예요. 그게 이상하지요? 하나님도 관심을 많이 갖지만, 온 영계가 관심을 많이 가진다구요.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회가 한번 전세계와 해 가지고 올라서는 날에는 그 기준의 챔피언이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볼 때, 옛날에 무슨 불교 지도자, 유교 지도자, 회회교 지도자, 기독교 지도자 등 그 당대의 사람들이 선 자리하고 지금 레버런 문이 선 자리하고는 비교도 안 돼요. 비교가 돼요?「안 됩니다」내가 살아생전에 그들 이상의 기준을 세워 놓았다 이거예요. 또, 옛날의 그 사람들보다도 레버런 문은 얼마나 다양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다양한 방면에 소질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젊은 사람들 교육할 줄도 알고, 조직을 할 줄도 알고, 돈을 벌 줄도 알고, 회사를 운영할 줄도 알고, 문화사업도 할 줄 알고, 하는 것이 참 많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인정해요?「예」그만하면 다양한 방면에 능력 있는 사람이지요. 또, 고생도 지긋지긋하게 한 사람입니다. 그랬다고 해서 레버런 문이 고생한 사람처럼 절망하고, 할수없어 찌그러진 것이 아니라 늠름하다구요.
요즘에도 선생님이 뭘하게 되면, 젊은 사람들도 선생님을 보고 강철 같은 사나이라고 하면서 따라오지 못합니다. 자, 이만하면 여러분의 지도자로서, 여러분들이 싫더라도 따라갈 만한 사람이라고 난 본다구요.「맞습니다」통일교회가 싫더라도 그 지도자로서의 자격은 인정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들에게 '이것 해라. 저것 해라'고 하면, '그만한 것을 시킬 만한 사나이다' 하는 것을 인정해야 된다구요. 그거 인정할래요? 「예」 인정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좋아요, 감사합니다. (박수)
그렇게 인정했으면, 내가 인정받은 것을 실천하면 그것도 환영할래요? 「예」 이렇게 말하면 '아이구, 또 일시켜 먹으려고 저렇게 묻는다'고 생각하는 것을 내가 다 안다구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간판을 붙여 놓고 하는 거예요. 다 아는 처지입니다. 누구에게 불평할 여지가 없고, 힘들다고 할 여지가 없다구요.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아이구, 선생님은 좋은 이스트 가든에서 살고, 좋은 리무진을 타고 다니는데 우리와 같은 것이 뭣이냐'고 할 수도 있지만, 같다구요. 선생님은 더 짐이 크다구요. 나와 같이 이스트 가든 같은 집에서 여러분들을 살게 해주고 여러분들을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는 사람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전체를 그렇게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내가 조그만 집에 살게 되면 여러분들도 조그만 집에 살게 하려 하겠지만, 내가 큰 집에 사니까 여러분들을 큰 집에 살게 하려고 한다구요. 그리고 내가 좋은 일 하니 여러분들도 좋은 일을 시키려 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뉴요커 빌딩을 산 것입니다. 뉴요커 빌딩은 이스트 가든보다 천배나 더 큽니다. 그렇게 큰 집을 샀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스트 가든보다 큰 집에서 살아요, 작은 집에서 살아요?「큰 집에서 삽니다」옛날에는 방이 없어서 그저 걱정이었는데, 이제는 방이 많아서 걱정이구만요. 이스트 가든에는 방이 없다구요. 좁다구요. 내가 뉴요커 빌딩에 가서 살면 좋겠지요?「아니요」그러면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어요? '아이구, 레버런 문이 뉴요커에 와서 사는구나' 그러겠잖아요, 또. (박수) 그렇다구요. 그래서, 뉴요커를 이스트 가든보다 더 잘 만들기 위해 여러분들에게 수리하라고 한거라구요. 지금 수리하고 있어요?「예」내 손으로 내 방을 깨끗하게 하면 '내가 뉴요커를 수리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뉴요커의 요만한방 하나를 수리했다 해도, 내가 뉴요커를 수리했다고 하는 거예요. 뉴요커를 수리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요?
엊그제 뉴욕 간부들 모아 놓고 '내가 너희들 한 주일에 한 번씩 펀드레이징하는 것 보러 나가겠다' 했더니 지금 하는 일만 해도 많은데,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모르는 게 아니라 다 알고 있다구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 천만 가지의 일을 통일교가 맡고 있으니, 전부 다 손을 대어 하나라도 하면서 주인을 맞더라도 맞아야지, 안 하다가 주인을 맞을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주인이 시찰 한다면 시찰하는 주인 앞에 조건적 면목이라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명령을 하지 않아 손을 대지 않게 하는 것보다 명령을 해서 손을 대게 하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아침에는 이런 명령을 하고 점심때에는 이런 명령을 하고, 저녁때에는 이런 명령을 하고, 밤에는 또 요렇게 하네…. 그럴 때는 오전에는 그 일을 하고, 점심때에는 그 일을 하고 또, 저녁때에는 그 일을 하고, 밤중에는 그 일을 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요전에 내가 앨라배마에 있는 조선소를 샀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조선소를 만들어 가지고 남미에서 쓸 배를 전부 다 내가 팔아먹으려고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서 데모를 하고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법정재판을 하여 한번 때려 눕히려고 했는데, 걸려 가지고 도망간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들이 납작하게 됐다는 말을 듣고 내가 기분이 좋았었다구요. 싸워야 기분 좋은 일이 있지요. (환호와 박수)
어저께는 필라델피아에 가서 제일 좋은 교회를 사려고 물색해 봤다구요. 두 번, 세 번 갔다구요. 여러분들, 필라델피아에서 제일 좋은것 사면 좋겠어요?「예」어떻게 사요? 모래 한 줌 집어 주고 사지요?「아니요」뭘 주고 사는 거예요?「머니(money;돈)」말 주고 사지요, 말 주고?「아니요」그럼, 레버런 문의 간판 가지고 사지요, 간판?「아니요」뭘 가지고 사는 거예요?「머니」머니, 머니? (웃음) 머니는 뭘 닮았느냐 하면, 무니를 닮았다는 거예요. 머니 무니, 무니 머니 비슷하다 이거예요. (웃음)
통일교회에 왜 돈이 많으냐 하면, 무니라고 자꾸 하니까 돈이 생기더라 이거예요. 무니, 머니…. (웃음) 그렇다구요. 아이들은 무니라고 부를 때, '머니야!'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우리는 무니인 동시에 돈이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머니 라이크 무니, 무니 라이크 머니(money likes Moonie, Moonie likes money;돈은 무니를 좋아하고 무니는 돈을 좋아한다). (웃음) 기분 좋지요?「예」그래서, 그 머니라는 이름 가진 것은 일 전짜리라도….
내가 엊그제 책을 한 권 봤는데, 유대인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었어요. 유대인들이 돈에 대한 관념이 많다는 거예요. 그건 나도 찬양하는 거예요. 좋은 생각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중국에 관한 내용인데, 그 나라에 모든 것을 갖춘 훌륭한 사람이 있었어요. 그 사람에게는 세 친구가 있었는데, 하나는 영국 친구, 하나는 미국 친구, 하나는 유대인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나이가 많아 가지고 죽게 될 때, '나 죽으면 너희들이 무슨 예물할 것 없이 나는 돈을 좋아하니 나 죽은 뒤에 돈을 갖다 넣어 다오'라고 유언을 남기고 죽었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영국 사람은 그 친구의 말대로 10불짜리 체크(check;수표)를 끊어서 그 안에 넣었더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미국 친구는 현찰 10불짜리를 떡 집어넣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유대인 친구가 그 안을 척 보니까, 10불짜리 현찰이 들어가 있고 10불짜리 은행 수표가 있거든요. 그래서 유대인 친구는 포켓에서 자기 개인 체크를 끊어서 30불이라고 쓰고는 그것을 집어넣고 그 안에 있던 현찰과 은행수표 20불은 자기가 꺼내 갔다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누가 지혜로운 사람이예요?「유대인이요」유대인이 지혜로운 사람 이라구요. 그건 왜 그러냐? 그가 죽으면 자기 개인이 끊은 체크에 대해서는 책임을 안 지지만, 그가 죽더라도 은행 수표와 현금은 유효 하다는 겁니다. 얼마나 실질적인 사람이예요? 자기 앞으로 된 수표는 그가 죽으면 책임을 안 지지만, 은행 수표와 현금은 죽더라도 누군가 책임을 져 준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누가 영리해요? 유대인이 잘한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우리도 돈이 필요해요. 거기에는 여자들이 얼굴에 화장도 잘하고 옷도 잘입고 다니는데, 우리. 아가씨들은 고생을 하고 먹지도 못해서 어떤 사람은 기미가 꼈다구요. 얼굴을 보면 형편이 없고 말이예요. 그렇지만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겁니다. '너희들이 한 달에 벌 것을 나는 하루에 벌 수 있다' 이거예요. 10년 후에는 경제적으로는 너희들이 나한테 와서 손 벌리고 도와달라고 그러게 되어 있지, 내가 너희들한테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금은 보면 '무니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흉을 보지만 두고 보자 이거예요. 이제부터 10년 후에는 우리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축복을 안 해 줄 수 없다는 거예요. 돈을 벌어서 자기를 위해 쓰는 게 아니니 하나님은 통일교회를 축복 안 할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돈을 축복해 준다 하면, 그 돈을 쓰는 통일교회의 무리가 돼서는 안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는 돈에다가 내가 보태 드리겠다고 해야 돼요. 은행에 예금하면 이자가 있잖아요. 하나님이 축복해서 우리 집에 갖다 놓으면 거기에 은행 이자와 같은 것을 내가 더해 드리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본금을 짤라 먹겠다는 패가 있고, 본금을 남겨 놓고 이자를 보태 드리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좋아하겠어요?「이자를 보태서 드리겠다는 사람요」하나님이 그러시니 할수없다구요. 그러므로 통일교회 패들은 이자를 벌어 대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돈벌 줄 알지요? 「예」 뭘 팔 줄도 알지요?「예」땅콩도 팔고 행커치프도 팔고 말이예요, 요즘에 일본에서는 행커치프를 판다구요. 그래서 전국의 백화점에 있는 행커치프가 순식간에 다 없어졌어요. 우리가 꽃을 판다고 하면, 전국의 꽃이 다 없어질 거예요. 또, 인삼차를 팔게 되면, 인삼차가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메뚜기떼 알지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메뚜기떼라는 별명을 갖게 된 거예요. 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유대인이 받는 평하고 통일교가 메뚜기떼라고 하는 평 중에서 어느 게 더 지독해요? (웃으심) 내가 어디에 가면 어디에서든지, 전부 다 안 반가와해요. 사업분야에 가도 레버런 문을 싫어한다구요.
지금 한국에 티타늄 공장이 있습니다. 우리 공장 두 개가 있다구요. 내가 독점 기업 두 개를 샀어요. 그때는 홍길동이라고 하면서 누가 꿈도 안 꾸던 거예요. 남이 버리는 걸 그때 몇천 불 안 주고 샀는데 백만 불 이상 되는 거라구요. 그때 세계에 없는 새로운 발명을 해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연구시켰는데 이제는 세계적인 발명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저께 축전을 보냈다구요. 실험실만이 아니고 공장을 전부 다 새로이 그 방법으로 뜯어고쳐 가지고 제작하는데 성공을 한 것입니다.
그런 공장을 미국에 당장에 세운다면, 미국 기성 공장들은 레버런 문을 보고 이단자 나왔다고 야단할 거예요. 그러니 세울까요, 세우지 말까요?「세워요」아니, 교회만 해도 이단이라고 하는데, 또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이단이라는 말을 들어도 좋아요? 그래도 좋아요?「예」내가 여러분들이 교회 때문에 무니라는 말을 듣게 한 것만 해도 미안한데, 또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이단이라는 말을 듣게 하면 불쌍하잖아요.「괜찮습니다」누구를 닮아서 그래요?「하나님을 닮아서요」하나님을 닮아서 그렇다구. (웃음. 박수) 자, 무니 라이크 머니, 머니 라이크? 「무니」 그래서 통일교회는 돈버는 일이 많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신세 지는 사람이 되지 말고 통일교회에 신세를 지우는 사람이 되라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나라에 신세 지는 쩨쩨한 사람이 되지 말고, 나라에 신세를 지우고, 세계에 신세 지지 말고 신세를 지우고, 하나님에게 신세를 지지 말고 신세를 지우는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나는 통일교회의 신세를 안 진다구요. 여기 본부에 있는 사람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신세 지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내가 미국에 신세 지는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돈을 쓰는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번 돈을 쓰는 게 아니라, 내 돈을 쓰는 거예요. 내가 이 미국에 신세 지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세계 사람들한테도 내가 신세 안 진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아, 하나님! 날 무조건 도와주소'라는 기도는 절대 안 합니다. 그런 시시한 기도를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차라리 기도를 안 하면 안 했지 그런 기도는 안 한다구요. '당신이 나에게 축복해서 당신이 이익이 날 수 있거든 축복해 주고 손해날 것 같으면 관두소' 이런 기도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전부 다 반대하는 세상에서, 전부 다 망하는 세상에서 내가 남아졌고 성공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나이가 60이 가까워 오고 그렇지만, 옛날 30대에 지쳐서 떨어졌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아이구, 이것 어떻게 하나' 하면서 보따리 쌌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걸 생각해 보면 얼마나 아슬아슬해요. 만약에 40대에 와 가지고 또 '아이구 못 간다'고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오늘날의 세계가 망하게 된 입장에 있는데도, 그래도 통일교가 하나의 관심사로 되어 있는데, 그랬더라면 절망 중의 절망의 입장이 됐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요?「예」여러분들 전체가 그렇게 알아요, 믿어요?「알아요」그러면, 내가 미국에 와서 지금 반대받고 하는데 보따리 싸서 도망가게 되면 어떻게 할래요? 앞으로 미국의 장래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선생님이 잘 참았어요, 못 참았어요?「잘 참으셨습니다」
레버런 문은 인생길을 중심삼고 여러분들 이상의 고생을 했습니다. 여러분들 이상의 심각한 길을 걸어 왔다구요.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상상하지 못하는 고난 길을 걸어 왔다구요. 그게 사실인데, 세상은 반대로 알고 있다구요. '아이구, 레버런 문은 좋겠구만, 호사하는 레버런 문' 그런다구요. 그래요?「그렇지 않습니다」반대하니까 여러분들이 강해지는 겁니다. 통일교회를 훈련시키는 반작용을 일으켜 준다 이거예요. 내가 고생을 하고 통일교회 교인인 여러분들이 아무리 고생을 해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구요. 발전하는 거예요. 내가 고생하고 여러분들이 나를 따라서 고생을 하면,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대통령으로부터 주지사로부터, 모든 사람들로부터 반대를 받았더라도, 앞으로 그들이 레버런 문 앞에 머리를 숙여야 될 때가 와요. 만일에 그렇게 안 될 때는 내 손으로 그러도록 한다 이거예요. 우리가 만든다 이거예요. 학교를 새로 짓고, 사회에 새로운 복지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그러한 사회와 그런 사람을 만들어서라도 만든다 이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사상인 동시에 우리 통일교회 운명이예요, 운명. 전쟁이 나서 싸울 때에는 총을 들고 전부 싸워야 됩니다. 누구나 쉽지 않다 이거예요. 우리가 짊어진 책임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의 갈 길은 아직까지 요원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더 갈 거예요, 그만둘 거예요?「더 가겠습니다」
요즘에 가만히 보니까, 안 되겠다구요. 자, 보통 사람들이 통일교인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살아 있다고 보지만 나는 아니라고 본다구요. 젊을 때 바로잡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사랑하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몰려 오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일을 시켜 놓으면 얼마나 불평이 많겠어요. 그걸 하나님이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을 보내 준 거라구요. 젊은 사람들은 모험심이 강하고, 상상력이 풍부합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먹을 때에, 포크로 먹는 것보다도 젓가락으로 먹고 싶어 한다구요. 또 단 것만 먹는 것이 아니라 맵고 짠 것도 먹을 줄 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도 김치 좋아하지요, 김치?「예」여러분들이 김치 먹는 것을 보면, 어떻게 저 김치를 먹을까 하고 이상스럽게 여긴다구요. 그렇지만 그 맛을 들여 놓은 다음에는 뗄래야 뗄 수 없다구요. 김치는 '금 같은 가치'라고 해서 김치라고 했어요. 한국 말로는 그렇다구요. 김치의 김(金)이 금 자라구요. (웃음) '거 이름이 좋아서 그런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여러분은. 김치는 짠 맛도 있고, 단 맛도 있고, 신 맛도 있고, 매운 맛도 있고, 달콤한 맛도 있고, 여러가지의 맛이 있습니다. 쓴 맛도 있다구요, 쓴 맛. 김치 먹어 보라구요, 사실 그렇지. 그래서 맛만 들이는 날에는 떼지 못한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이지만 미국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미 달라졌다구요. 미국 사람이지만 미국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미국 사람과 일도 달라야 돼요. 먹는 것도 다르고 사는 것도 다르니까 하는 일도 달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것이 모든 미국 사람이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언제나 하고 싶었던 일이다 이거예요. 어디 좋은 일이 있을까 하고 돌아다니다 와 보고 '아이구, 무니가 하는 일이구나' 하는 걸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꿀에 개미떼 붙듯이 달라붙은 것입니다. 앞으로는 '아이구, 우리 아들딸도 교육 좀 시켜 주소' 하면서 찾아올 때가 올 거예요. 그때에는 무니가 있는 집에는 제일 높은 깃대를 만들어 세우자는 겁니다. 그래 놓으면 서로 거기에 오려고 야단할 거예요. (박수)
남들은 망해서 없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꿈이 많고, 박수를 치고 야단하지요. 그러니 얼마나 다르냐 이거예요. (웃으심) 그러니 이게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냐?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달이 안 되고 몇 해가 안 되었지만, 통일교회의 이 놀라운 사실은 몇 억만 년 전부터 쭉 하늘이 소망해 온 것임을 알아야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리를 하나 끊어 버리더라도, 팔을 하나 끊어 버리더라도 통일교회에 오고 싶어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양손과 양발을 다 가지고 있으니 얼마나 뛰고 좋아해야 하느냐 이거예요. 새벽같이 일어나서 춤을 추면서 일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그렇게 일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일본 식구들이 왔구만. 여러분들 여기에 오래 있어서 지쳤어요? 일을 지금 시작했어요, 일을 시작해 가지고 지쳤어요?「일을 시작했습니다」정말 그래요?「예」또 달리는 거예요!「예」달려라! 그러면, 여러분들이 미국 식구들한테 질래요, 이길래요?「이기겠습니다」여러분이 열심히 하면 지지 않을 거라구요. 자, 그러면 여기 미국 식구들은 일본 식구들한테 질래요?「이기겠습니다」지금 진 걸 어떻게 해요? 떨어진 걸 어떻게 해요? 그래, 일본 식구들이 잘 때도, 일본 식구들이 쉴 때에도 여러분들은 뛰고 그러겠어요?「예」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의 영향을 받아요, 일본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의 영향을 받아요?「둘 다」(웃음) 그 대답 대단히 좋다구요. (웃음) 자, 그러면 머리 좋은 선생님이 일본 사람들을 활용할 가치가 있어서 여기에 둬둘까요, 가치가 없어서 둬둘까요?「가치가 있어서요」그렇다구요.
앞으로는 서양 사람들을 전부 다 아시아에 데려가서 개척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때에 가서 '아, 미국 닮아라' 하면 안 통합니다. (웃음) 그러려면 일본 사람보다도 더 지독한 일본 사람이 되고, 아시아 사람 보다 더 지독한 아시아 사람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이렇게 앉는 법 알아요? 이렇게 꿇어앉는 것 배웠어요? 그때에 가서 그네들의 책임자가 되려면…. 여러분들이 이렇게 앉아서 '내 말 들어라' 하면 안 된다구요. 떡 의자에 앉아 가지고 '내 말들어라'고 하면 안 통해요. 여러분들이 동양에 가 가지고 앉는다는 것이 떡 이렇게 해 가지고….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하게 되면 '이 미친 자식아!' 하면서 휙 쫓아 버린다구요.
앉는 데도 법이 많아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생각하니까,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이렇게 앉게 해 가지고 다 배우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구 사회에만 있던 한손잡이가 아시아 사회에 가 가지고 두손잡이가 되어야 합니다. 두손잡이가 돌려야 돌아가는 거예요. 거 돌려야 돼요. 누가 돌릴 거예요? 미국이 돌릴 거예요? 통일교회가 돌려야 됩니다. 우리가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놀음을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내가 보고 내가 아는 것이 제일이라는 사고방식은 버려야 돼요. 누가 빨리 하나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민족이 일본이라고 생각해요. 미국 사람도 힘들고 한국 사람도 힘들다구요. (웃으심) 그런 면에서, 하나님은 일본 식구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본 국민들을 사랑하실 것입니다. (박수) 일본정부는 지금 오천만을 어떻게 외국으로 내보내느냐 하는 것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절반, 국민의 절반이 없어야 되겠 다는 거예요. 그 일본, 조그만 섬에 1억 3천만, 1억 이상이 살고 있습니다. 시모노세끼에서 동경까지 가 보면 집집의 처마들이 다 붙어 있다구요. (웃음)
그러한 일본 사람들을 나갈 수 있도록 누가 교육을 할 것이냐? 이것이 제일 골칫거리일 겁니다. 그것은 통일교회에 맡겨라 이거예요. 지금 그런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일본정부도 그 교육을 우리에게 모두 맡길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쫓아내면 일본에서 모셔들이겠다고 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요, 여러분들?「아니요」만약에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할수없이, 선생님이 좋으면 일본섬으로 가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걸 알았어요? 일본 사람들은 영어를 배우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일본 말을 배우고 있어요? 「아니요」 왜 안 배워요? 이런 저런 모든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거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한 가지 답밖에 없다구요. 세계 통일을 하기 위해서.
선교사를 말이예요,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과 일본 사람은 30년 전의 원수로서 전부 다 고질꾼들이고 제일 힘든 민족들인데 그들을 데려다가 '하나되라' 이래 가지고 3년 동안 어떻게 하나 내버려 둔 거예요. 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어렵습니다」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말할 수 없이 힘들다구요. 여러분들이 자기 몸뚱이하고 마음하고 하나 만들기가 쉬워요? 「힘듭니다」 얼마나 힘들어요? 매우 매우 힘들다구요. 이 세 사람들이 하나되는 것은 그것보다도 몇천 배 더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건 힘들게 되어 있다구요. 싸움하고는 붙들고 울고 뭐…. 뜻이 무섭기는 무섭구나, 도망갈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거 하나 안 될 수 없는 것이, 세상을 둘러봐야 아는 사람이라고는 세사람밖에 없거든요. 나가야 어디 아는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 반대패들이 하나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 세 사람들이 하나되는 것은 세계가 하나되는 것을 표준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도가 목적이 아니라 이 세 사람들이 하나되게 하는 걸 목적으로 3년 동안 내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떤 대학 교수가 이런 말을 듣고 '야, 레버런 문이 비상하고도 아주 좋은 작전을 하고 있다'는 말을 하는 것을 듣고 내가 웃었다구요. 서로 원수인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하나되는데, 여러분들끼리 하나 못 돼요. 그건 말이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일본 사람들이 30년 전에 자기들을 망하게 만든 미국에 와서 이 미국을 살리겠다고 희생하고 있는 것을 생각할 때, 미국을 구하고 전세계를 녹여낼 수 있는 장본인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내가 한 가지 일본 사람들한테 묻겠는데, 여러분들이 여기에 와서 미국을 망하게 하기 위해서 일해요, 잘되라고 일해요?「잘되라고요」일본 국민 정신이 그렇다구요. 소련 KGB의 스파이와 같이 쳐서 망치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그런데 미국은 소련의 정보원들보다도 우리를 더 안 좋게 취급하고 더 미워한다구요.
그러한 오해를 받더라도, 우리가 맡고 있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구요. 그걸 다하느냐 못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들이 죽어서 영계에 가게 되면 '너, 통일교인이었구나! 통일교인으로서 사명을 다했느냐'고 대번에 물어 본다구요. 얼마만큼 노력했느냐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화물차가 달려 있는 기관차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해요? 기관차가 언덕을 올라갈 때, 무거워서 굴러가지 않으면 철로 위에 모래를 뿌려요. 그래도 가야 하니까요. 모래를 뿌려 가지고 가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개를 올라갔다가 언덕받이로 내려갈 때가 있으면 말이예요,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브레이크를. 여러분들에게는 그렇게 끌어올리는 힘하고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요? 그 둘을 갖고 있어요? 그런 힘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정상적인 기관차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게 하려면 그런 훈련을 시켜야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우리에게 맡겨진 책임을 완수해야 되겠어요, 안해야 되겠어요?「완수해야 됩니다」그러려면 많은 돈을 투입해야 된다구요. 또 그다음에는 많은 사람을 투입해야 돼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많은 정성과 노력을 가담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전체를 동원하고, 전체를 투입해야 합니다. 그런 동시에 거기에 대한 정성과 모든 노력을 최고로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럴 거예요? 「예」
여러분들 같은 사람들이 미국에 백만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공산당이 문제예요? 공산당은 문제없다구요. 훅- 불어 버리는 겁니다. (웃음) 그렇게 되면 세상에 해결 못 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한 놀라운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통일교에 잘 들어왔어요? 「예」 통일교회가 가죽옷이라면 이걸 그냥 손으로 쥘거예요, 손 고리를 해 가지고 채워서 쥘 거예요? 「채워서 쥘 겁니다」 선생님이 잡아채면 이 옷이 찢어지면 찢어졌지 내 손은 못 놓는다 그래요? 「예」 '밤에 그럴지도 모르니까 쇠를 채워 놓고 잘 거야' 그래요? 「예」 정말 그래요? 「예」 여러분들 될 대로 된 거예요, 잘된 거예요, 보통으로 된 거예요? 어떤 거예요? 「잘된 거예요」
힘이 있어야 돼요, 힘이. 덩치가 커 가지고 힘이 있는 것보다는 덩치가 작아도 큰 힘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천 사람 가운데 통일교회 교인 한 사람이 있더라도 그 천 사람들을 끌고 갈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천 사람들에게 전부 다 그 사람을 따라가려고 할 수 있는 자동적인 힘을 갖게 해줘야지, 그들을 전부 다 어떻게 끌고 가겠어요?
레버런 문을 자동 엔진이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때요? 기관차같이 반 엔진은 되었어요? (웃음) 반 엔진은 걸었어요? 그런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전부 다 훈련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냐? 세계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세계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서 뭘하자는 거냐?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가 오는 겁니다. 하나님이 땀을 흘리며 일을 하고 고통받는 자리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하자고 할 때, 누구를 데리고 사랑하겠어요? '야야야, 통일교회는 저 꼬래비에 가 서라. 오색인종, 잡종은 다 나가라. 순종이 좋다' 그러겠어요? '통일교회에는 오색 잡종이 모였으니 싫다. 가라. 순종이 좋다, 순종. 백인들만 좋다' 그러시겠나요? (웃으심) 그러겠어요? 「아니요」 어떻게 하겠어요? 통일교회를 가라고 하겠어요, 오라고 하겠어요? 통일교회가 안 가고 이러고 있으면, 안 가겠다면, '야, 이 녀석아! 머리를 들어! 이 녀석아! 와' 하고 하나님이 끌고 갈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우리는 그런 목적 가지고 사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시킨 그런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는 이루지 못하는 거예요. 이것은 말만이 아니고 사실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가치가 있는 겁니다. 이미 시작했으니 갈 거예요, 그만둘 거예요? 「가겠습니다」
내가 이 과정에 태어나게 된 것을 운명으로 알라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에 와서 이렇게 고생하게 된 것이 아니고 내가 본래 태어나서 고생하고 이렇게 온 것은 통일교회에 오기 위해서 그랬다고, 운명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우리 엄마 아빠는 이 통일교회 때문에 나를 낳았 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태어나기를 통일교회를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백인이 검둥이로 태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간단하다구요. 운명적으로 태어났다구요. 팔자가 그래요, 팔자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지금 내가 갖고 태어난 운명길을 간다는 생각을 가지라구요. 그 운명의 길을 가야 하는 책임이 운명의 짐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살아서 못 가면 죽어서라도 가야 됩니다. 운명이니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태어났으니…. 이것이 죽어서라도 해야 할 책임인데, 죽어서는 살아서 하는 몇천 배, 몇만 배의 힘이 든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젊은 걸 자랑하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에 50살이 되어 가지고 들어오고 60살이 되어 가지고 들어오는 것보다는 20대, 10대의 청소년으로, 젊을 때 들어온 것이 자랑이라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의 전통을 내가 세운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전통을 만들 생각 해요? 그래서 젊은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가정을 이루게 되면 가정이 가야 할 전통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통일교인은 결혼하게 되면 30세까지는 결혼생활도 안 하고 싸워 나가는 거예요. 젊은 가정들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리고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자체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아무리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정의의 길은 당당하게 나간다는 거예요. 나라에 대한 새로운 전통을 우리가 세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세계의 전통으로까지 확대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우리들은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대표한 전통을 세우는 기수입니다. 전통을 세워라, 전통을 세워라 이거예요. 그러므로 그 전통을 누가 옮기지 못 할이만큼 최대의 어려운 자리에서 세우자 이거예요.
선생님의 일생을 돌이켜 생각해 보면, 비참한 일생이었다구요. 결론이 그거밖에 없습니다. 언제나 이를 악물고 독심을 먹지 않고는 전진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말이 많아요. 통곡할 일이 많고 기가 막힌 일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이 인간 생활의 재미라는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런 말을 하지 않고 죽는다면, 나의 말 끝이라도 파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자랑하려고 할 때가 올 것입니다. 왜? 빛나는 전통의 역사가 거기에 묻혀 있기 때문에 인류가 소생하고 인류가 해방되고 인류가 기뻐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는 데 중심존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자, 여러분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참부모라고 그러지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차원 높은 자리를 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부르게끔 해야 된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남겨 줄 것이 뭐냐 이거예요. 내가 이 짐을 다 못 지고 가면 이걸 여러분들에게 남겨 줄 것입니다. 그걸 넘겨받아 가지고, 나보다도 더 충성하고 나보다도 더 노력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로 만들어야 되는 것이 내 책임이라구요. 이것이 틀어지는 날에는 전부 다 틀어집니다. 그러니 단시일 내에 어떻게 이런 젊은이들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러므로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여러분들을 안 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강제로라도 시켜서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느냐가 문제입니다. 지금 그런 절박한 마음을 갖고 있는데 세상에서는 자유주의니, 민주세계니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을 미국이 지금 그러는 입장에서는 지도할 수 없어서 할 수 없이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영계가. 영계가 강제로 때려 몰아요. 내가 강제로 때려 몰면 얼마나 반대할 거예요, 이게. 그렇지 않아도 반대하는데.
그러니까 실정을 아는 하늘은 영계를 통해서 여러분들을 몰아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꿈에서라든가 혹은 기도 가운데서…. 영계하고 접촉되어 있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내에서 쭉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와 연락하기가 쉬운 줄 알아요? 기가 막힌 일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3년 작전이 내 일신에 투입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영계까지 동원되었는데 내가 실패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가지 못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걸려요. 조상들이 걸려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한 심각한 자리에 선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7년 동안은 그저 눈을 똑바로 뜨고 일심단결해 가지고 가야 되겠습니다. 알았어요? 「예」 여러분들 갈래요, 안갈래요? 「가겠습니다」 만일에 여러분이 잘못 가는 날에는 비참한 패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가겠다는 사람, 내 운명의 짐이 아무리 무겁더라도 나는 가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
생애라는 것은 일생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생을. 이 말이 얼마나 이해하기 힘들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잘 알 거라구요, 이제.
우리 인간들은 하루의 생활을 가해 가지고 일년의 생활을 지내고 일년의 생활을 가해 가지고 일생의 생활을 전개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여러분이 변천해 나간다구요. 어린애로부터 소년시대로, 청년 시대로, 장년시대로, 노년시대로 생애를 거쳐갑니다.
그러한 기간을 중심삼고 어떤 사람은 행복하다는 기간이 짧은 사람도 있고 긴 사람도 있고, 불행한 기간이 짧은 사람도 있고 긴 사람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차이가 하나의 곡선을 그리면서, 사인 커브같이 그리면서 나가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서 뭐 사랑이라든가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생활해 나가면서…. 그다음에는 여러분이 태어나기도 하고, 여러분이 죽어 가기도 합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도 다 체험을 하지만,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기쁨만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입으로 '나는 행복하다. 좋다. 기쁘다'라고만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듣는 것도 천태만상의 곡선이 그려지는 것이요, 생각하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이고, 느끼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인생의 길을 가는 여러분의 생각에는 별의별 상하가 벌어져요. 그래 나 하나를 중심삼고, 아무도 상관하지 않고 나를 중심삼고도 이렇기에, 우리 인간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 살수 없는 것입니다. 대인관계가 있고, 대사회관계가 있고, 대국가관계가 있고, 대세계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아시아의 문명권과 서구의 문명권을 연결시키고, 아시아 인종과 세계의 인종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여기에는 복잡하고 다양한 여러 가지의 곡선이 그려질 것입니다. 어떻게 합하면 이것이 곡선을 그려 가면서 직선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렇게 생각한 다면 한 인간이 일생을 살아가는 데도 복잡다단한 환경의 변천과 더불어 우리 살아가는 양식이 전부 다 변해 가고 방향이 엇갈려 가는 실정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 하나님 역시 이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우리 인간과 다르다구요. 그러면 사람과 하나님은 뭣이 다르냐? 사람은 악한 편에 있습니다. 악한 인간이기 때문에 악한 편에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냐? 하나님은 선한 편에 있습니다. 이것이 다르다구요. 그러면 선은 무엇이고 악은 무엇이냐? 선이라는 것은 올라가겠다는 것이고, 악이라는 것은 내려가겠다는 것입니다. 또, 어떤 표시냐 하면 선이라는 것은 똑바로 가겠다는 것이고, 악이라는 것은 꾸불꾸불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선이 또 무엇이냐? 선이라는 것은 좋아하는 가운데에 있는 겁니다. 좋아하는 것이 선이라면, 좋아하는 것이 자연히 올 수 있느냐? 좋아하게끔 할 수 있는 동기가 없으면 오지 않습니다. 누가 좋게, 누가 좋게 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좋게 하느냐, 상대가 좋게 해주기를 바라느냐? 대다수의 사람은 어떤 좋은 것이 나를 좋게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자 그러니 좋다는 것은 혼자 좋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상대적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무리 자기에서 좋게 해주더라도 좋게 해주는 것을 받을 수 있는 좋은 바탕이 나에게 없어 가지고 안 될 것이 아니냐는 거예요. 어떤 좋은 일이 힘의 작용으로 나타나고 어떤 현상적인 작용으로 나타나게 될 때, 그것은 반드시 운동법칙에 의해서 주고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좋게 해주는 그런 분이 있더라도 좋게만 해주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좋게 해주는 걸 받을 수 있는 그런 분이 되어야 되고, 내가 해주길 바라지만 좋게 해줄 줄 알아야 돼요. 양면을 갖추지 않고는 존속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면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된다면, 내가 좋게 해주기만을 바라고 받는 입장에만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받고 또 주는 입장에도 서야 된다는 말입니다.
자 여러분들, 눈이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만큼 동그란 눈이 사방을 볼 수 있게끔 하나 뚝 나왔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생각 안 해봤어요? 귀도 하나 있고 말이예요. 이게 왜 다 상대적으로 돼 있느냐 이거예요. 바른 손이 말하기를 '야야, 왼손아! 너는 날 좋게 해주어야지. 이리와, 이리와!' 이러면 되겠느냐 말이예요? 또, 왼손이 말하기를 '야, 넌 나를 좋게 해주기 위해서는 이리와. 이리 오는 것이 네 책임이야' 하며 서로 이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뭘할 적에 손으로 잡는다면, 이렇게 잡나요? 어떻게 잡나요? 여러분 어떻게 잡아요? 이렇게 잡나요? (웃음) 이렇게 둘이 잡더라도 어디를 맞추느냐 하면, 눈을 맞추고 코를 맞추고 전부 다 중심을 맞추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이것이 맞아야 되고, 이렇게 맞은 것이 나와 이 손하고 맞아야 되고, 또 이렇게 맞은 것이 내 자신과 맞아야 됩니다. 내 자신이 이렇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도 맞긴 맞지만 안 된다 이거예요. 우주와 맞춰 가지고 똑바르게 맞아야 된다는 겁니다.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 중심을 맞추는 거예요, 중심을.
여러분들이 여기 저 5번가에 쓱 나가서 사람들이 걷는 것을 보면, 어떤 사람이 걸을 때 이렇게 걷는 사람이 있는데 보기 좋아요? (웃음) 왜, 왜 웃어요? 왜 웃느냐 이거예요. 자, 걷더라도 손 하나는 이렇게 하고 말이예요, 하나는 요래도 좋아요? (웃음) 그건 크게 다르다구요. 걸으면서도 말이예요, 이 손이 이렇게 다 있는데 이 손 하나만 이렇게 돼도 안 돼요. 걸을 때 이렇게 이리 가면 '아이구, 아이구' 하게 돼요. (웃음) 그게 다 뭐냐 하면, 어디에다가 맞추느냐? 자기는 모르지만 맞추어야 할 이런 운명에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도대체 선이 누구로부터 시작되느냐 이거예요. 선을 만들 수 있게 해야 되느냐, 선이 자동적으로 생겨나야 되느냐? 이런게 문제돼요. 부처끼리, 부부끼리 사는 사람들이 '남자 여자는 선한 것이다' 하는데 선한 거예요, 그게? 가만있으면 선해지나요?
자, 미국 여자들은 그런 성격이 많지요? 남자를 부려먹으려고 한다구요. (웃음) 어때요? 미국의 대다수의 여자들이 남자를 부려먹으려고 하나요, 남자한테 부림을 당하려고 하나요? 둘 중에 어떤 거예요? 다른 사람 생각하지 말고 자신을 중심삼고 대답하라는 거예요, 자신을 중심삼고. 그럼, 또 남자는 말이예요. 남자는 결혼하게 된다면 여자를 시켜 먹으려고 결혼해요, 심부름을 하려고 결혼해요? (웃음)
그런 입장에서 보면 말이지요, 이것이 바로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만큼 높았으면 이것이 조금 낮더라도 이렇게 상대적으로…. 이것은 용서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건 이해한다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부부가 서로 이해할 수 있다구요. 서로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기준이 맞지 않으면 하나는 높고, 이렇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예를 들어, 여러분들이 지금 선생님 말씀을 듣는데, 말씀을 들을 때의 기준이 이렇다 하면 말이예요, 정상적으로 나가게 되면 '아이고, 좋을 때는 좋다' 이렇게 하지만, 졸게 되면 '에-' 이런다구요. 그게 좋은 거예요?「아니요」그러한 문제가 우리의 생활주변의 원칙으로 등장해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쪽에서 웃게 될 때 나는 웃어 주어야 할 것을 느껴야 되고, 저쪽에서 말할 때 나는 대답해야 할 것을 느껴야 됩니다. 이게 다 상대적이예요. 상대방이 껄껄 웃을 때 '왜 웃어!' 이러는 건 안 돼요. 또, 물을 때 '왜 물어' 하면 벌써 여기서는 파괴가 벌어집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우리들에게는 조화의 미가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사진을 보더라도 말이예요. 칼라 사진하고 흑백 사진 중에서 왜 칼라 사진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다양해서 그럴 거라구요. 빛에 대한, 색깔에 대한 다양성이 내포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미에 대한 것을 원만히 드러내고 있어요. 모든 칼라가 서로 조화돼 가지고 원만한 미를 드러내는 거기에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명산 같은 데, 좋은 산 같은 데 가 보게 되면 말이예요, 그저 산봉우리가 뾰족하게 생겼고, 옆으로 나온 그게 기묘하게 이상하게 생겼다구요. 그거 하나 보면 이상해서 이게 뭐냐 이러지만, 그 전체를 보게 되면…. 전부 다 어울리게 될 때, 산과 바다가 어울리게 될 때 그게 명승지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래 명산에 올라가는 게 쉬워요, 이름없는 산에 올라가는 게 쉬워요?「이름없는 산요」그거 왜 그래요? 명산에 가서 보면,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렇지만 멀리서 보면 전부 다 어울려요.
여러분, 인간이 말이예요. 여자가 만일에 크고 남자가 작았으면 어떨 것 같아요? 만약에 그렇게 지었으면 하나님은 남자에게 수염이란 것을 없게 했을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 없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키가 크고 다 이러니까 수염이 나도 어울리지, 조그마해 가지고 수염이 난다면 어울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다 벌써 남자는 수염을 나게 하고…. 수염이 많이 나면 입이 잘 안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입을 열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자는 다 이러고…. (웃음) 이렇게 전부 다 다르다구요. 하나는 감추었으면 하나는 드러내고 말이예요, 하나는 드러냈으면 하나는 감추고 말이예요. 이게 다 뭐냐 하면, 우주가 이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웃으심)
내가 어떤 때 사람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남자와 여자가 앉은 것을 보게 되면, 여자들은 앉은 다음에 손을 이렇게 얹는 사람이 많아요, 자기도 모르게. 남자들은 이러지 않는다구요. 남자들은 대개 이런다 이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모든 것을 보게 된다면, 습관도 상대적으로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또 웃을 때도 남자는 하하하 이렇게 웃고 여자는 호호호 이렇게 웃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이게 뭐냐 하면 우리 생활주변에서 변할 수 없는 환경적인 절대여건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 그렇게 보게 되면 남자 여자가 전부 모양이 다르고 다 이렇지만, 부부가 모양이 다르고 다 이렇지만 전부가 어울린다는 거예요. 그 어울리는 미가 생겨나면, 아무리 미인이 혼자 살고 아무리 미남 혼자 살더라도 다 제쳐놓고 전부 다 눈이 그쪽으로 가더라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부락에서도 못생긴 남자와 여자가 재미있게 사는 걸 보게 되면, 잘생긴 미남 미녀들이 사는 부처들이 무색해 가지고 '아이고, 저 집 좀 봐' 다 그런다구요. 그래요?「예」마찬가지라구요. 미국의 흑백 문제도…. 흑인, 백인이 다 살고 그러면서 서로 싸우고 그러지만, 그들이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되어 가지고 살면 멋지겠지요? 그게 얼마나 멋지겠어요.
높은 산에는 눈이 쌓인다구요. 골짜기에는 나뭇잎이 쌓인다구요. 자, 그걸 볼 때 냄새가 나는데 산꼭대기에서 나요, 골짜기에서 나요?「골짜기요」골짜기에서 냄새가 나는데, 골짜기에서는 냄새가 나는 것이 원칙이예요. 거름이라는 것은 썩은 데서 거름이 돼요, 썩지 않은 데서 거름이 돼요? 비료의 냄새는 나쁘지만 거기에는 재생의 힘이 내포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눈이 쌓인 그 산이 아름답지만 속도 아름다워요? 덮어 놓았으니 그렇지, 속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같긴 같은데 거기에는 돌밖에는 없다 이거예요. 옥토라는 것은 없어요. 그러나 골짜기는 옥토가 되는 것입니다, 옥토가.
이렇게 보게 될 때, 백인이 뭐냐? 백인은 산꼭대기에 눈이 쌓인 거와 마찬가지의 사람입니다. 흑인은 뭐냐? 산골짜기에 나뭇잎이 쌓여 썩은 거와 같은 사람들입니다. 여기에는 하얀 걸 씌웠지만 바위가 나왔고, 여기는 더러운 걸 씌웠지만 옥토가 된다 이겁니다. 상대적이라구요. 그렇잖아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의 성격에는 잔인성이 있고 동양 사람, 칼라 맨들의 성격에는 숨겨진 무엇이 있다는 겁니다. 정열에 있어서는 흑인들이 백인들보다 낫다고 한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흑인들은 정에 대한 눈물이 있는데, 백인들은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을 처리하는 방법도 다르다구요. 이게 다 뭐냐 하면, 상대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화합해야 됩니다.
백인들은 모든 것을 돌같이 좁게 구멍 뚫으니 세계적인 발명이라든가 뭐 해서 전부 다…. 동양사상은 그저 두루뭉수리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흙탕이 되어 가지고 무엇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는 것같이 되어 있어요. 모래도 섞여 있고 말이예요. 만드는 데는 돌멩이 가지고 만드는 것이 아니고 모래도 필요하고, 흙도 필요하고, 자갈도 필요한 거예요. 그걸 보면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서양 여자들은 전부 다 이러고 다니는데, 동양 여자들은 이러고 다닙니다.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다르다구요.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자, 이거 하이힐 같은 것을 어떤 사람이 연구했을까요? 이건 키가 작은 사람이 아니면 남편이 너무 크든가…. 남녀평등을 주장하면서 그 하이힐이 유행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했어요? 다 그렇게 벌어진다구요. 그런 걸 보게 되면, 인간이 제 아무리 뭘하더라도 자연적으로 화합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가미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화장한 미인의 얼굴하고 화장하지 아니한 미인의 얼굴하고 웃을 때 어느 얼굴이 더 하모나이즈할 것 같아요? 여러분, 어린애들을 보면 다 이쁘지요? 만약에 그 얼굴에다가 눈썹을 그리고 입술을 그리고 화장을 했다면 어떨까요? (웃음) 그게 얼마나 기분 나쁜 건가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도 그런데, 하나님은 한참 더 나이 많은 분이기에 우리 인간들이 화장하고 좋아하는 걸 볼 때, 그 애기를 보고 기분 나빠하는 우리보다 더 기분 나빠할지도 모른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거 그럴싸하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화장하는 것에 대한 생각이 전부 다 달라진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그 설명하는 방법에 따라서 현재의 우리 생활을 조절할 수 있고 변천시킬 수 있다는 걸 우리는 알 수 있다 이겁니다. 그거 인정해요? 「예」
그렇게 볼 때, 도대체 우리 통일교회…. 우리 통일교회를 가만 두고 생각해 보면 말이예요. 전기로 말하면 이게 사인 커브와 같이 흘러간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자꾸 이렇게 되면 이 면이 이렇게 돼요. 본래는 이것이 꺼졌다켜졌다 꺼졌다켜졌다 하면서 계속하는 거예요. 전부 바꿔지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가시철망 같은 것이 엮어져 나가면서 가운데에 줄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자핵이면 핵과 마찬가지예요. 사람이 여기 하나 있다면 여기에는 공간이 있고, 그 위에는 크고 방대한 힘의 세계가 둘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관계를 중심삼고 지금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을 보면 파란 눈인데 말이예요. 만일에 파란 눈에 새까만 게 없으면 어떨까요? 하얀 데에 파랗기만 하면 그거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느냐 말이예요. 그렇지만 거기에 까만 점이, 파란 가운데에 새까만 게 있거든요. 그게 아주 멋지다 이거예요, 그게. 그건 무엇이냐? 그건 깊다 이거예요. 그건 편편하지 않아요. 편편하면 기분이 나쁜 것이지만, 그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다 구형이 형성된다 이거예요.
이 박보회의 눈을 보면 말이예요, 새까만 것밖에 안 보이거든요. 그렇지만 이 색깔이 맞아요. 이것과 이것이 어울린다는 겁니다. (웃음) 그리고 머리도 이렇기 때문에 다 어울려요. 머리가 노란 것이면 안 어울리는 거라구요. 안 어울린다구요. 여기에 머리가 노랗고 눈이 까맣다면 아주 어울리지 않는 거예요. 이걸 보면 다 조화의 미를 갖추고 있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을 보면, 이게 아주 걸작품이예요. 눈썹이 까맣고 말이예요, 여기는 하얗고 여기는 얼룩덜룩하니…. 그렇지요?
신문 하나를 만들더라도 전부 다 조판이 잘됐는가, 하모나이즈가 잘됐는가를 보는 거예요. 남자들이 양복을 입게 될 때 넥타이를 고를 때는 '옷이 무슨 색깔인가' 하면서 고르게 돼 있다구요. 모자를 쓰면 모자의 색깔도 그런다구요. 그거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우리 일생이, 소년시대로부터 장년시대로 노년시대로 이어지는 일생을 중심삼고 볼 때 그것이 하나의 예술작품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우리 사람이 그렇다면 내가 사진을 찍는데 그 모든 환경과 어울린다구요. 노동자하고 어울리고 농민하고 어울리고 각계각층의 모든 게 어울린다구요. 왜 그래요? 한 번에 딱 가서 어울리고 싶어요, 다방면에 어울리고 싶어요?「다방면요」왜? 어째서? 그게 뭐냐 하면, 산으로 보게 되면 명산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명산과 같은 내용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예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 자체를 볼 때, 통일교회가 어떨 것이냐? 다양해야 좋아요, 단조로와야 좋아요?「다양해야 합니다」알기는 아누만. 아침에 밥을 먹다 말고 '신문 팔러 나가자!' 그거 좋아해요?「예」(웃으심) 또, 신문을 팔고 들어와서 '전도하러 나가자!' 그래도 좋아요?「예」그리고 또 '장사하자! 땅콩 팔고 초콜렛도 팔고…' 해도 좋아요? 또, 이렇게 펀드레이징을 하다가도 선생님이 벨베디아에 오라고 하면 '아이고, 벨베디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으심) 잘 사이가 없다구요. 쉴 사이가 없고 놀 사이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말이예요, 노는 것도 자는 것도 다양한 취미가 아니냐 할 거예요. 그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그건 누구나 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겐 이런 취미가 있어요. 남보다도 더 늦게 자는 것을 취미로 하고 있다구요. 일찍 자면 아주 기분이 나빠요. 아침에 일어날 때도 나중에 일어나면 기분이 나빠요. 여러분들은 그게 좋을 것 같아요, 나쁠 것 같아요? 그래서 일생 동안 저 태양을 보더라도 내가 많이 봤고, 시간을 지켜 보더라도 내가 많이 봤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달에 대해서도, 별에 대해서도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달밤에 벌판도 걸어 보고, 강가도 걸어 보고, 산길도 걸어 보고…. 그게 참 좋았다구요. 그리고 기억할 날이라든가 무슨 저 명절 같은 때가 되면 잠을 안 자요.
그런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말이예요, 잠만 자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잠만 자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런 사람도 필요한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나도 자게 된다면 24시간도 잠자 보았다구요. 며칠, 사흘 나흘 동안도 잠자 보았다구요. 잠자는 것이 좋은 줄 알았지만, 잠을 계속해서 사흘 나흘 자게 되면 그것처럼 고역이 없다구요. 노는 게 좋지만 아무 일 없이 놀아 보라구요. 지옥이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우리 일생도 다양하게 할 것이냐, 평범하게 할 것이냐?「다양하게요」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조화, 서로서로 화합한 완성이 거기에서 성립되기 때문이예요. 나이 많은 미국 사람들이 세계일주하면서 야단하지요? 그거 왜 세계일주를 하는 거예요? 다양한 면에, 내가 거기에 머리를 숙이고 화합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찾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기 이거 '생애노정과 탕감복귀'인데, 우리 통일교회라는 것은 색다른 패들입니다. 색다른 패들이다 이거예요.
자, 탕감이라는 것이 뭐냐? 높은 산 꼭대기에 장대를 세워 놓고 여기에다 사람을 매달아…. 그래야 실감이 난다구요. 탕감이라는 말이 그 말이라는 거예요. 더 큰 탕감을 이야기하면, 여기에 사람을 꺼꾸로 매달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게 탕감이라구요. (웃으심) 산꼭대기에 있으면, 탕감이라는 것은 여기서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안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올라가야 되니 여기에서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서 탕감되려면 여기에서 나와 가지고 정상적인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탕감이라는 것은 반대현상이 없어 가지고는 탕감이 전혀 안 된다구요. 그런데, 보통 우리 인간의 생활은 말이예요. 어떡하든지 하모나이즈되고 어울리고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전부 다 뒤집어엎어졌다 이겁니다. 그러면 탕감이라는 것이 왜 반대현상으로 해야 하느냐? 그것으로 계속하면 그것을 다 싫어해요. 나도 싫어하고 하나님도 싫어하고 여러분들도 다 싫어한다 이거예요. 탕감이라는 것이 뭘하려고 있느냐 이거예요. 재창조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재창조를 하기 위해서 그런다,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밀가루 이겨 봤어요, 밀가루. 이래 가지고 위의 덩이를 접어 놓고 엉망진창으로…. 그렇기 때문에 이 탕감복귀의 자리는 지옥도 되고 천국도 되고,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뭘할 것이냐? 그 고생하고 좋아하던 것 이상의 것을 만드는 거예요. 종교가 본래 그런 것인데 통일교회가 대표라구요. 세상에서 좋다고 하는 것을 전부 다 반대해요. 밀가루 안으로 들어가면 밀가루의 개성이 있지마는 겉으로 보면 전부 합해졌어요. 전부 다 하나로 됐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보면 미스터 김이니 데이빗이니 하지만, 전부 다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 같고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뇌했다는 말이 근사하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미치고 여러분들도 다 미쳤다구요. 그래서 뭘할 것이냐? 남자면 남자의 좋은 성격을 빚고, 여자면 여자의 좋은 성격을 빚어야 돼요. 역사상에 하나님이 조각품을 만들었는데, 큰 남자 하나 만들고 큰 여자 하나를 만들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밀가루 반죽을 봉으로 밀게 되면, 모래알 조그마한 것이 있더라도 그게 대번에 드러납니다. 그 드러나는 것을 전부 다 뜯어 버려야 돼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자꾸 그럼으로 말미암아 불신분자나 반대분자는 자꾸 도망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떨어져 나가는 사람이 많아요.
자, 여러분들이 풀처럼 그렇게 진이 나고 끈적끈적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없어요?「많아요」주인이 일생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말이예요. 무얼 만들려고 일생 동안 이긴 밀가루가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이긴 밀가루 반죽이 제일 좋은 게 아니예요? 제일 좋은 거지요?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탕감복귀노정으로 보게 될 때, 종교를 몇천 년이고 전부 다 고생시키고 그저 이 놀음을 할 것입니다. 그러한 밀가루 반죽이 있다면 종교 중에 그런 종교가 될 거예요, 그저 하루이틀 해서 만든 밀가루 반죽처럼 된 종교가 될 거예요?「전자입니다」알기는 아누만. 다 알긴 안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재창조를 한다면, 재창조를 하는 데에 있어서 누룩이면 누룩, 밀가루면 밀가루로 만드는데, 제일 중요하게 만들려고 하는것이 종교라면 종교 가운데서 제일 고생하는 종교를 통해서 하나님이 진짜를 만들 것이다, 이러한 이론은 실현 가능한 이론입니다.
자,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이 통일교회화됐어요, 통일교회를 여러분화시켰어요? 어떤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나님이 뭘 만든다면 통일교회를 가지고 만들 것이냐, 여러분을 가지고 만들 것이냐 하는 말입니다. 그것이 크면 클수록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세계적으로 크면 세계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전부 다 체크할 겁니다. 장부에 기록할 거예요. 요런 사람은 요런 사람으로 만들어야 되고 요런 사람은 요렇게 해야 된다고 전부 다 기록하는 거예요. 그러면 제일 문제가 욕심입니다. 욕심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저 더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더디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욕심이 많고 고집이 세고 자만심이 많은 사람들은 고생을 더 해야 됩니다. 고생을 더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뭘하려고 할 때 자신 스스로만 가지고는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 하나님에게 절대적으로 순종하면 어디 가든지 자꾸 달라붙는다구요.
여러분들은 기름이 될 거예요, 물이 될 거예요? 어느 것이 될 거예요? 기름은 자기들끼리 뭉친다구요. 그렇지만 물은 안 붙는다구요. (웃음) 그래서 모든 생명의 부활력을 지니기 때문에, 그 길 가는 데에는 언제나 부활이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디를 가든지 가게 되면 거기의 중심역할을 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중심이 된다는 거예요, 생명의 중심이. 그거 이상하지요? 마찬가지로 사람도 물 같은 사람이 되게 되면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이런 걸 볼 때 전부다 흡수될 수 있는, 백 퍼센트 흡수될 수 있는, 백 퍼센트 위할 수 있는 데에서는 창조의 능력이 깃들어 있다 이거예요. 생명력이 붙어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물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부터 새로운 생명체가, 새로운 사람들이, 새로운 생명권이 시작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걸 전부 다 녹일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여기 백인 중에서 검둥이를 녹일 수 있어요? 그래서 재창조를 시켜야 돼요.
여러분은 탕감복귀라는 말을 배웠지요, 탕감복귀? 탕감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복귀하자는 겁니다, 복귀. 복귀된 다음에는 탕감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탕감이 필요 없는 사람, 탕감조건이 지나갈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밀가루 반죽이 된 것을 가지고 뭘 만들때, 넓적하게 되라 하면 넓적하게 되고 이렇게 되라 하면 이렇게 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커지면 하나님이 '더불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지 '아이고, 그만두라. 그만두라' 하겠어요? 터지더라도 더 불어 주면 좋겠다고 하지, '아이고 나 터진다. 그만두라' 하는 게 아니예요. 그것이 터졌더라도 하나님이 또 갖다가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만약에 터지지 않은 버블껌(bubble gum;풍선껌)하고 터진 버블껌이 있는데, 터지고 난 후에는 그걸 다이아몬드와 바꾼다 하면 그때 가서야 '아이고, 나도 터지게 해줘' 할 거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밀가루에게 자기의 의향이 있어요? '난 뭘로 만들어 다오. 발꿈치 살은 나한테 다 주고 왜 이래' 그래요? 천년 만년을 가도 불평 요소가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람이 그걸 원하니 하나님도 그럴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밀가루가 되고 싶어요?「예」정말이예요?「예」여러분들은 다섯 시에 일어나서 여기 오는 것도 불평하는데 열두 시에 모이자고 하면 어떻겠어요? '아이고, 바라던 것이다' 이럴 거예요, '아이고, 또 그래' 그럴 거예요? (박수) 그렇게 볼 때, 여러분들 탕감복귀됐어요?
금, 정금하게 되면 24금인데 그걸 용광로에 넣어서 풀무질을 하면 그는 미친 녀석이예요. 24금이 됐는데도 또 풀무질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야, 그만둬' 하고 누구든지 말려야 됩니다. 여러분은 정금이 되고 싶어요, 뭐가 되고 싶어요? 「정금이 되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원해요? 「예」 일생 동안 나는 불평하지 않는 누룩이 되겠다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은 탕감이 필요한 사람들이예요, 필요치 않은 사람들이예요? '나는 필요 없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탕감을 잘 가르쳤나요, 못 가르쳤나요? (웃으심) 그래 여러분은 탕감이라는 말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안 좋아합니다 (웃음) 그러니까 탕감복귀가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하시는 데에 몇 천년이고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이 탕감이란 말 가운데서 우리가 완전히….
여러분들은 성경 역사 가운데서 누가 실패했다고 하고 그런 사람들을 간단히 얘기하지만, 그 사람들은 불평을 하고 자기의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실패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하나를 중심삼고 완전한 누룩으로 만들기 위해서 몇천년이고 이겨 가지고 흠 하나 없이 순수하게 만들려고 하면 몇 해나 걸릴 것 같아요? 생각해 봐요.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생각해 봐요. 어제까지만 해도 좋아하고 한달, 금년 좋아하더니 언제 싹 돌아서 가지고 '나도 모르게 아이고, 돌아섰구나. 돌아섰어' 하고 돌아갈래야 돌아갈 수도 없다는 거라구요.
여러분, 그렇게 언제나 돌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자,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땀을 흘리면서 누룩을 이렇게 만들다가도 '아, 이놈이 또 어떻게 되겠나?´ 하고 얼마나 생각하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없는 부끄러운 인간임을 자각해야 됩니다. 그런데도 '아이고, 축복을 해주소!' 하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있다면, 나 그거 이상하게 생각한다구요. 축복을 받았으면 부처끼리 살아야지, 왜? 우리 통일교회는 뜻을 위해서 전부 다 가야 돼요. 그걸 부부가 불평하면 하늘 가정이 못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레버런 문이 성공을 해 가지고 전세계가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이 되었을 때, 하나님이 '야야, 이거 전부 다, 남의 것 다 집어치우고 너 혼자 사막에 가서 살아라' 하는데 '나 싫소' 이렇게 대답하면 이건 낙제라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인 나도 항상 거기에 대비하고 있다구요. 언제든지 보따리 쌀 준비를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때 어머니는 어떻게 할 것이냐? 안 따라 나서면 나 혼자 가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일을 다 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또, 감옥에 들어가면서도 불평을 안 하려고 무한히 애쓴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순수한 사람이 돼야 돼요.
어떤 때에는 내가 책임자를 찾아가서 악선전을 한다구요. '그놈의 자식, 아주 틀렸다' 하면서 그저 욕을 퍼붓는 겁니다. 내가 그런 일을 많이 겪었다구요. 하나님은 능숙한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잘못하면 하늘 꼭대기에 갖다가 꺼꾸로 박아 놓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은 역사적인 어떤 사람보다도 나아야 된다고 바랄 것이다 이거예요. 세계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내가 도망가려고 생각해요? 그렇지요?「아닙니다」감옥에 들어가서 있으면 있지, 그런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미국의 감옥은 아주 신사적인 감옥일 거라구요, 그게. (웃음) 아마 레버런 문이 지금 이렇게 고생하고 사는 것보다 편안한 곳이라고 본다구요. 신경을 안 쓰기 때문에…. 얼마든지 잠도 잘 수 있고, 얼마든지 쉴 수도 있다구요.
일본 식구들이 요전에 40일 동안 경제활동을 할 때 말이예요. 너무 피곤하니까 문전에 가 가지고 노크한 다음에는 서서 조는 거예요. 주인이 보니까 너무 이상하거든요. 그러니까 경찰에 신고해 가지고 잡혀 들어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조서 꾸미고 취조를 받으면서도 계속 조는 거예요. (웃음) 역사상에 이런 사건은 통일교회에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그 레버런 문 미쳤으니 벌받아라'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감옥에 처넣으니까 내리 잠만 잔다 이거예요. 코를 와르릉 와르릉 골면서 며칠 동안 자 버리는 거예요. 그게 무슨 감옥이예요? 안식처라구요. (웃음. 박수)
그리고 밥을 갖다 주면, 보리밥이든 무슨 밥이든 갖다 주면 그저 잘 먹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옆에 있던 사람들이 '당신 여기에 몇번 들어왔소' 하고 묻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첫번이요' 이렇게 대답하면 놀라는 거예요. 첫번에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웃음) 감옥에 들어가면 첫날 밤에는 잠을 못 자고 밥도 못 먹는데…. 그러니 형사가 하도 측은해서 조사하다 말고 그냥 내버려뒀다는 거예요. 그러다보니 경찰들이 전부 다 우리 친구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일본에 저런 청년들만 있으면 일본은 틀림없이 부흥한다고….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다 끌어가려 하는 것입니다. 유명한 회사의 사장들이 비밀 부서의 사원을 채용할 때 우리 통일교회 젊은이들을 데려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사람들이 다 좋아한다구요.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이렇게 망하고, 오늘날 히피 이피 많은 이 세상에서 그런 놀음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은 세계에 레버런 문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자, 이것이 자꾸 커져 나가면 뭣이 되겠어요? 여기서 손가락을 힘껏 들이밀더라도,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들 속을 찌르면 '아이고' 하면서 잡아당겨요, 그냥 버텨요? 어떤 거예요?「잡아당겨요」통일교회가 그렇다는 거예요. 한번 붙으면 떼어지지 않는 통일교회라면 말이예요, 이게 암만 늘어나더라도 때가 되면 다시 줄어들 수 있는 거예요.
자,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누룩과 같은 내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일생 동안 하나님 뜻 앞에 있어서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반대되지 않는 내가 되어야겠다는 생각 해봤어요? '나는 일생 동안 하나님을 따르겠다. 따라가자. 내 소원이 그거다. 내가 어디를 가든 하나님을 언제나 따라다닌다. 만약에 이걸 누가 짓이겨서 넓적하게 만들었다면 그건 하나님이 짓이긴 것이다.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으니까'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그렇게 될 때는 여러분을 핍박하고 여러분을 반대하고 있는 사람들을 두고 보라 이거예요. 전부 다 벌을 내릴 것입니다. 그렇다고 '나를 반대하면 전부 다 망하고 벌을 받으니, 야, 이놈들아! 너희들도 벌을 받아라'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자기 때문에 벌을 받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 것이 순수한 것입니다. 또 앞으로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나를 반대했던 사람들이 나보고 '내가 당신을 반대하다가 지옥에 왔다' 이러겠느냐 이거예요. 나 때문에 벌받아서 지옥 가는 걸 원치 않아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언제나 책임자는 사랑을 가지고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그러니 '당신은 왜 나를 구원해 주지 못했느냐?´ 이럴 수 없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제 저녁에도 말이예요, 우리 식구 중의 한 사람이 객사를 했다는 보고를 들었다구요. 내가 이걸 생각할 때, 통일교회의 여러 문제를 대신해서 희생했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순교를 한 겁니다.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그런 사람을 먼저 기억할 것입니다. 대번에 호출해서 만날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죄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자꾸 해서 열 번만 넘어 봐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망권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우리는 안 죽을 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여러분은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해야 돼요. 더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그 동지가 죽으면서도 기도했다면 교회를 대표하게해 달라고 했을 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 일들이 계속 있으면 우리를 악하게 못 만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남들이 갖지 않은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또 남들이 갖고 있지 않은 불을 갖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진정으로 흑인이 죽은 것에 대해서 눈물을 흘릴 수 있고, 진정으로 백인이 죽은 것에 대해서 눈물을 흘릴 수 있고, 황인종에 대해서도 눈물을 흘릴 수 있게 되었으니 행복하다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반대하고 자기 형제들은 잘 죽었다고 할는지 모르지만 난 그렇지 않다구요. 마음으로 찾아가야 됩니다.
이런 사건의 이 힘을, 폭발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동지가 있어 가지고 장례식에 가더라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또 '다시 가서 만나자. 다음에 자랑하면서 만나자'고 해야 돼요. 어떤 개인이나 국가도 그러한 자부심을 갖지 못한다구요. 우리 통일교 자체가 탕감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의 사건을 당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자라는 거예요.
자, 탕감이 왜 필요하다구요?「복귀하기 위해서요」복귀란 것은 재창조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일생동안 어떻게 가치 있는 생애를 남기느냐? 어떤 사람은 '아이고, 천당에 가려면 나이가 많아졌을 때, 예수 믿고 죽으면 천당 가자' 이렇게 말하고 있다구요. (웃음) 노목이 되어 가지고 바로잡을 수 있어요? 그건 거름이 될 날이 가깝지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스무 살에 들어오는 것보다 열 다섯 살에 들어오는 것이 좋고, 열 다섯 살 때보다도 애기 때부터 알고 해 가지고 컸다 하는 것이 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 라는 것이 점점점…. 공기가 있는데 공기보다 가벼우면 올라가고 공기보다 무거우면 가라앉는 거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탕감된 사람은 완전히 빈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육이라는 것이 잡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요것만 빼면 제일 높은 자리로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하나님이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 올라간다는 겁니다. 하나님하고 대등한 자리로 올라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사람을 뒤집어쓰더라도 아무 불편을 느끼지 않고 그게 도리어 좋다는 거예요. 나를 붙들어 주는 것 같고 말이예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시기 때문에 아무리 거기서 운동을 하더라도 거리낌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웃으면 전부 다 하하하하 웃어 대고, 하나님이 긴장을 하면 전부가 긴장하고, 순식간에 통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러냐 말이예요.
여러분들 속에 말이예요. 여러분들 까풀 속에 물을 꽉 채우고 있는데, 이것이 맑은 물이예요, 흙탕물이예요? 여기에 모래알이 끼어 있어요, 돌멩이가 끼어 있어요? (웃으심) 큰 장마가 지나간 다음에 보면, 얼마나 더러워요. 돼지 새끼니 무슨 소 새끼니 하는 별의별 것이 다 떠 내려간다구요. 그것보다 더 더러울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자신은 다른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휘저어 가지고 다 걸러낼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과장치를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힘들어도 좌우를 살피면서 모래알 사이를 뚫고 나가야 합니다. 자기가 있어 가지고 되겠어요? 자기가 있으면 다 걸려 버린다구요. 물 자체에 모래알같이 더러운 건더기가 있으면 흘러 보지도 못하고 거기에 다 걸리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그런 장치, 엑스레이 사진기 같은 것에 비칠 것이라고 생각 안 해봤어요? 여러분 천국에 가겠어요, 지옥에 가겠어요? 어디 가겠어요? 요게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하나님이 이 죄악된 사람들을 생각할 때 그런 장치를 해서 그러한 여과장치를 거친 사람들을 필요로 하겠어요, 여과장치를 거치지 않은 사람들을 필요로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통일교회가 힘든 교회예요, 쉬운 교회예요?「힘든 교회입니다」(웃으심) 또 나쁜 교회예요, 좋은 교회예요?「좋은 교회입니다」그거 왜?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을 탕감시켜 주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후하고 달라졌다는 걸 알아요? 달라졌어요?「예」얼마나 달라 졌어요?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180도 달라져 가지고, 이렇게 둥글던 것이 이렇게 동그랗게 됐어요? 재미있는 것이 이것만 커지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좋아하는 씨앗이 된다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을 한 사람씩 끌어내다가 고향집에서 아무리 잘 먹여 주고 편안히 쉬게끔 해주더라도 자신도 모르게 발이 뉴욕으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웃음) 여기서 보리밥을 먹든 흰죽을 먹든간에 돌아온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되어 있어요?「그렇게 되어 있습니다」여기에 보따리 싸 놓고 통일교회 나가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런 사람은 가 보라구요. 갈 수 있으면 레버런 문이 먼저 갔다구요. 레버런 문이 영리한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하면서도 해 나온 것은 뭐냐 하면 세계적으로 탕감노정을 거쳐 재창조를 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된다고 하는 사상이 있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남자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의 전체를 닮는 것이 나는 좋다. 내 개인이 없더라도 좋다'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선생님이 주일날 아침부터 재미있게 얘기를 해서 좋아해요?「아니요」그럼, 무엇 때문에 좋아해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봤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지 알아요? 무엇이 좋아하느냐? 내 마음이 싫지 않다 이거예요, 내 마음이,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태양빛이 있는데 말이예요, 꽃들이 태양빛을 향해서 가려고 하나요? 자기도 모르게 자연히 향하게 된다구요, 꽃이나 잎이나 나뭇가지나 무엇이든지 전부 다. 그게 자라려고 해요, 그것이 그냥 그래도 안 자라려고 해요?
내가 여기 미국뿐만이 아니라 아프리카에 가서 이렇게 하게 되면 아프리카 사람들도 전부 다 나를 좋아하게 된다구요. 내가 이제 영어로 유창하게 기도만 할 수 있으면 여러분들은 그저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해서 그렇지요. 그게 이상하다 이거예요. 얼굴은 암만 이렇지만 마음은 돌아간다는 거예요. (웃음) 이게 발전기의 지남 철과 같아서, 발전소의 전기가 통해서 오기 때문에 그 지남철이 작용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그렇다 이거예요. 미국에도 노만 빈센트 같은 훌륭한 사람이 있는데 황인종 레버런 문을 못 당한다는 겁니다. 우리들이 입는 옷이 좋고, 우리의 살림살이가 멋지고, 편리한 차를 타고, 우리의 생활방법이 제일 좋거든요. 그러니까 옷을 전부 갈아 입고 생활방법도 다 바꾼다 이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돼요.
이런 세계에서 말이예요. 이게 전부 다 엉망진창인데, 홍수가 나 가지고 그저 구정물인데, 여기서 깨끗한 샘물이 나온다 이거예요. 이게 어디로 밀려가느냐?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이 수중세계에 있는 고기를 양심적인 사람이 맛을 보게 되면 '야, 놀랍다'고 하는 거예요. 그 물줄기를 따라다니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세계의 통일교회를 찾아가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그래서 이제 시일이 가면 갈수록 우리의 활동무대는 세계로…. 여러분 갈래요? 알겠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탕감될 나 자신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세계 역사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내가 하나의 개인이지만 이 역사적인 모든 생애 노정이, 이 탕감이 하나님의 역사적 섭리노정에 있어서 대두될 수 있다는 내용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타이틀이 뭐냐 하면, 일생을 통해서…. 아직 결혼하지 않은 여자들은 아내가 될 것이고 어머니가 될 것인데, 또 남자들은 남편이 되고 아버지가 될 것인데, 그때는 어떨 것이냐? 어려운 짐이 가중되는 그때에 가 가지고 내 마음대로 안 된다고 해서 배반할 수 있느냐? 그래서는 안됩니다. 다 희생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많아져서 죽게 되면 어떨 것이냐? 전부 다 프로그램을 짜야 된다구요. 어떤 때 내가 교회의 책임자가 돼 가지고 짐이 무거울 때는 이 짐을 어떻게 할 테냐? '아이고, 나 벗어…' 하면서 불평하는 자리에 서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면서 당연히 그것을 내가 살아생전에 그렇게 체험을 한다는 것을 귀하게 여기고, 그렇게 가치 있는 것에 나 자신이 참여하게 된 것을 환영하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일본교회나 한국교회나 미국 교회나 제일 어려운 것이 있으면 선생님한테 온다구요, 전부 다 어려운 것이 있으면 말이예요. 그럴 때 '야, 이놈의 자식아, 불평을 하면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못 되는 거야' 하는 겁니다. 어려운 고통을 느끼는 것을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의 한시대를 거쳐 나가는 경험을 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걸 내가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필요한 거라구요. 또,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미국이면 미국의 어려운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세계적으로 어려운 것이 있으면 내가 책임지겠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필요한 사람들이예요,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필요한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을 필요로 하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나를 필요로 한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거 싫어요? 그거 싫다고 하겠어요? 그러면 또 어떤 결과가 나와야 되느냐? 결국은 하늘이 수습할 길로 방향을…. 여러분은 일생 동안 공적인 일을, 하늘을 위해서 하는 일에 있어서 불평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아니요」 하나님은 그런 것을 원치 않아요. 자그마치 몇천 대(代)의 우리 후손들은 하늘을 그렇게 믿을 것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게 길면 길수록. 다른 사람들도 거기로 따라와서 살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여러분들을 위해서 일생을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자, 이제 40일 전도가 다 끝났지요? 거기에 동참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 나머지 사람들은 다 뭘했어요? '그것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하는 일이지, 나는 관계가 없어' 그거예요? 그 사람들은 탕감법과는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탕감법과 관계가 없는 사람은 복귀가 가능하지 않은 거예요. 재창조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짓다 말 것이냐, 완전히 짓고서 거기에 장식까지 하는 사람이 될 것이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잘 알 거라구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모르는데 안다고 하나요? 자기가 어떤 상태인지 다 안다구요. 여러분이 스스로 자신에게 점수를 후하게 준다 하더라도 몇 점을 주겠어요? 30점, 50점, 70점, 80점을 주겠어요? 낙제 점수를 알지요? 60점 이하가 낙제 점수지요? 여러분들은 낙제자예요, 급제자예요?「급제자요」자신 있어요?
자, 여러분 언제 죽을지 알아요? 그것에 대해 준비를 못 하고 있다구요. 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선생님은 죽음에 대한 것을, 옛날에 이길을 출발하면서부터 죽음을 생각지 않은 날이 없어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지금도. 나는 그렇게 지금 가는 거예요. 반대한 사람들 전부 다 레버런 문 죽기를 바라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말이예요. 한 10년을 지내보니까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죽기를 바라던 사람은 다 죽고, 죽으라고 하던 레버런 문은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그들을 따르던 사람과 그들의 아들딸들을 보면 전부 '다 거지 새끼들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망해야 되고 없어져야 될 통일교회는 남아져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같이하기 때문이예요.
선생님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말이예요, 시간 약속을 해 가지고 그 시간을 못 지키면 아주 말할 수 없는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이예요. 원리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훈련되어 있다 이거예요. 인간들이 세운 그런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그런 원칙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원리의 세계에 통할 수 없어요. 나는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어요.
어떤 때는 마음놓고 잠을 자는 것을 죄책감으로 느끼는 때가 있다구요. 왜 그러냐? 그 시간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걸고 기도할 것이며, 생명을 걸고, 죽고 사는 문제를 걸고 기도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특별히 그럴 때가 있어요. 세계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어 가지고 심각하게 기도하는 입장이 되면 그렇게 된다구요. 밤 열두 시를 넘어서, 새로 한두 시가 되어 잠자러 가지만 잠자리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 의자에 앉아 있는 거예요.
어떤 때는 그렇게 앉아서 밤을 밝히는 때도 있다구요. 그러니 어머니가 자다가 변소에 가려고 깨 가지고 왜 그러냐고…. 그러는 때가 많다구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보는 입장에서는 남편이 재미가 없을 거예요. 남편을 원망할 거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 생활이 뭐냐? 뭐라고 할까요, 거 짐을 지고 가는 사람이예요. 벗을 수 없는 짐을 진 사람과 같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면 내가 제일 불쌍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계시다구요. 그 하나님이 레버런 문보다 더 고생하고 있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나를 대해서는 불평할 수 있어도 하나님에 대해서는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불평할 수 있어도 하나님에 대해서는 불평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만을 지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일생 동안 불평을 안 하고 나는 고이 가겠다고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어디를 가든지 교만해 본 적이 없다구요. 전부 다 사람들을 위해서 무슨 편리를 해주려고 했고, 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해주려고 생각했다구요. 그들을 위해서 밤을 새우고, 돈이 있으면 그 돈도 쓰고, 뭐든지 다 해주었어요. 그것이 이제 습관이 됐어요. 습관이 되었다구요. 여기 저 한국 간부들을 데리고 뭘하더라도 말이예요. 밤이 늦더라도 그저 계속하려고 하고, 밤을 새우더라도 계속하려고 하는 성격이 있다구요. 그것이 습관이 되었다구요.
그런 면에서 생각하면, 하나님이 나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이 많은 거와 마찬가지로, 의논하고 싶은 것이 많고 자기 사정을 통하고 그럴 수 있는 것이 많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나에 대해서 그럴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럼 그게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빚진 사람, 빚진 자의 생활입니다. 짐진 자의 생활이요, 빚진 자의 생활이라는 겁니다. 그것이 곧 신앙생활인 것입니다.
자, '40일 동안 활동하자' 하는 것을 내가 이 미국에서 지시했다구요. 일본에도 2월 1일에 '40일 활동해라' 지시를 내렸다구요. 그리고 나는 아무 말도 않고 가만히 두고 보고 있어요, 어쩌는가 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에 염려했다는 거예요. 그런 걸 볼 때, 풍부한 자원이라든가 풍부한 경제력이라든가 풍부한 문화적인 면에 있어서 미국을 세계적인 주도국가로 세운 그것이 행복한 것이냐? 나는 불행한 것으로 본다구요. 이런 결론을 내릴수 있다 이거예요.
앞으로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라든가 세계적인 메시아가 오게 된다면 어떤 나라에 올 것이냐? 아시아 사람들이 탕감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탕감을 묵묵히, 말없이 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종교는 아시아에서부터 시작되고, 세계적인 승리권도 아시아에서 이룰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실지로 서구사회에서 활동하는 모든 실적을 통해서 결론지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의 발전을 위해서 온 세계를 희생시키려고 했지만, 그게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알겠어요? 이제 미국은 자아비판할 수 있는 자리에 왔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면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런 의미에서 생명을 걸어 놓고 탕감복귀한다는 그 사상을 확실히 지니지 않고는 할수없지 않느냐. 그런 생각 했어요? 서구사회가 지극히 필요로 하는 때에 들어 간다고 나는 보는 거라구요.
역사로 보게 되면, 아시아는 지금까지 탕감만 해왔고, 여러분들은 잘 살아 왔습니다. 옛날의 종교는 탕감을 해야 되었기 때문에 갖고 있는 것을 다 버리라고 했다구요. 그것을 전부 다 서구 사람들이 가졌다는 거예요. 자기를 세우고 물질을 가지니 아시아와 딱 반대라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물질을 갖고 보니 정신적으로는 완전히 결여됐다 이거예요.
이것을 탕감하려면 그것들이 모두 반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서구에서 정신적인 탕감을 한다면 물질은 아시아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아시아 부흥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서구사회에서는 지금 시대적 문제이고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다 등지고 옛날로 돌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시아인들은 정신적으로 완성를 해서 물질을 받는 거예요. 물질을 받는다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개인주의적 물질이 아니라 세계주의적 물질이요, 전체를 위한 물질주의 시대로 찾아 들어간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그런 것 알아요? 그래서 한국 같은 데가 경제적으로 부흥 하고 있다 이거예요, 현재. 독일은 12년 동안에 하고 일본이 10년 동안에 한 것을, 한국은 7년 동안에 100억 불 수출을 완성했다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한국 때문에 일본의 경제가 상당히 축소됐다구요. 중요한 큰 산업기관을 일본이 지금 한국한테 빼앗기고 있어요. 앞으로 한국과 같이 인도가 발전할 것입니다. 인도가 발전하는 날에는 상당히 세계에 큰 희망을 줄 것입니다. 종교 때문에 인도가 그러고 있지만, 그것만 수습되면…. 그래서 내가 거기에 불을 지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개인을 위주로 한 물질 문명시대는 지나가고 전체를 위한 물질문명과 새로운 정신문명이 결합된, 정신과 물질이 결합된 새로운 종합문명권으로 옮겨진다 이거예요.
그 다리를 누가 놓을 것이냐? 미국이 여기에 와서 갈 길을 모르니, 내가 태평양을 건너와서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오색인종이다 연결될 수 있는 다리를 놓아야 합니다. 그 다리를 놓기 위한 단체가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에 오색인종이 다 모여 가지고 탕감 브리지(bridge;다리)를 만드는 거예요. 이게 뭐라구요? 그런 말 처음듣지요?
다리를 놓는데 이것을 든든히 놓아야 되겠어요, 약하게 놓아야 되겠어요?「든든하게요」그럼 어떤 시멘트 가지고 만들어요? 나는 일본사람이니까 일본산 시멘트를 찾아가고, 그는 미국 사람이니까 미국산 시멘트를 찾아가겠어요? 안 됩니다. 서로 섞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놓은 브리지가 제일 약하면 안 돼요, 제일 강해야지. 그래 통일교회 사상이 강해요, 약해요? 「강합니다」 그러니 그래야 된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 아시아와 서구사회를 다리 놓는 데에 있어서 그 다리를 놓았나요, 지금 놓고 있나요, 놓으려고 하나요? 어떠한가요?「놓는 중입니다」그러니 문화사에 있어서나 종교사에 있어서나 레버런 문을 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반대를 받지만, 미국에 있는 아시아 사람들과 모든 유색인종들을 레버런 문을 전부 다 환영한다 이거예요.
서구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백인이면 얼마나 좋겠나!' 이러지만, 그건 잘못된 생각이라구요. 아시아문명권을 누가 책임질 것이냐? 백인은 못 한다구요, 백인은 못 해요. 내가 여기에 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아시아인처럼 좋은 사람들로 만들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대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 한 사람이지만 아시아와 합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서구식 교육에서는 40분 동안 강의를 하는데, 벌써 세 시간이나 됐나요? 세 시간 반이 됐구만요.
아시아 사람들은 좋은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어떤 관념이 없어요. 그리고 아시아 사람들은 좋은 일이 있으면 다른 일은 제끼고, 그 일을 나중에 하고 좋은 일을 먼저 한다구요. 그러나 서구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하는 일 다음이예요, 다음이라구요. 그런 면에 있어서 서구 사람인 여러분이 레버런 문 한 사람 때문에 아시아문명권에 깊숙이 젖어 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서구와 아시아는 쌍동이예요, 쌍동이. 그래서 싸우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같이, 에서와 야곱같이, 베레스와 세라같이 쌍동이가 싸우는 거예요. 싸우는 쌍동이예요, 이게. 그러므로 둘이 다 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가 문제예요. 아시아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의, 서구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의가 무엇이냐? 그것이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서구사상, 기독교사상을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아시아의 모든 사상적 배경을 지닌 것이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그래서 아시아 사람도 '아-' 이러고, 서구 사람도 '아-' 이러면서 좋아한다는 거예요. (박수)
이걸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붙이는 데 있어서 둘이 강해야 되겠어요, 이게 강해야 되겠어요, 이게 강해야 되겠어요? 어떤 서구 사상보다도, 어떤 아시아 사상보다도, 공산주의 사상보다도 강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 사상보다 강해요?「예」여러분들이 여기에 부딪칠 때 탁 차 버리면, 생고무 같은 것이 저기 갔다가 오게 되면 나까지 끌고…. (웃음) 여러분들 그래요?
아, 이거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레버런 문 같다구요. 전부 다 레버런 문 같다구요. 큰 놈이나 작은 놈이나 똑같다 이거예요. 서양 놈이나 뭐뭐 검둥이나 누런 놈이나 다 같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이와 같이 통일교회가 좋긴 좋다 이거예요. 좋긴 좋지만 너무 어려워서 못 간다는 거예요. 그거 참 좋은 말이라고 생각해요. 그 어렵다는걸 빼 버리면 다 껍데기가 되어 버리고 만다는 걸 알아야 돼요.
다이아몬드가 강한 것은 그만큼 끈덕지게 붙어 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굳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가치는 거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어려워도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오색인종을 모아 가지고 태평양을 건너서 아시아와 서구사회에 탕감 브리지를 놓는다 이거예요. 이 사실을 알겠지요?「예」앞으로는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결혼시킬지도 모른다구요.「좋습니다」뭐 뭐예요? 좋아요, 나빠요? 어떤 거예요?「좋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일생을 걸고 이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논리가 성립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한 나라의 문명을 만드는 데에도 생명을 바친 사람이 많고, 미국 200년 시대에 있어서 희생한 사람이 많다는 거라구요. 워싱턴에 있는 알링턴 국립묘지에 가 보라구요. 얼마나 죽은 사람이 많은가. 미국 한 나라를 구하는 데도 그런데, 서양과 동양을 살리고 하늘땅을 찾을 수 있는 이러한 위대한 일을 위해서 내 생명을 하나 걸만 하냐, 안 하냐? 한번 해볼 만한 것입니다. 남자로 태어났다면 신나는 놀음이예요, 신나는 놀음이라구요.
자, 여러분 풀 테이블(pool table;당구대)에서 한번 볼을 치면 다다다다…. 나 그게 생각난다구요. (웃음) 야, 이거 통일교회 남자들을 한번 볼이…. 전부 다 맞고 싹 하면 얼마나 신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그래서 시시한 사람은 못 따라오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탕감법을 좀 간단하게 만들지, 왜 그렇게 지금까지 이끌고 나왔느냐? 그것은 알뜰하고 참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공부하는 걸 생각해 볼 때, 머리에 수건을 둘러매고 할래요, 그냥 우두커니 앉아서 할래요? 잠 안 자고 우등생이 될래요, 잠자고 낙제생이 될래요?「잠 안 자고 우등생요」그렇게 한다면 다행이지만 그렇게 못 하는 사람은 다….
레버런 문은 탕감복귀라는 말을 참 좋아해요. 세계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좋아합니다」왜, 좋아한다고 하면서 우물쭈물 대답해요? (웃음) 그걸 좋아하면서 힘을 다한 후 십년이 지난 뒤에 보라구요. 그렇게 뛰다 보니까 따라오는 녀석이 아무도 없어요. 그때에는 이겼다고…. (웃음) 그것은 망할 게 아니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만났는데, 하나님이 세상의 복을 다 꺼내다 나한테 갖다 준다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그 일에 미쳐 가지고 하다보니, 성공한다고 꿈에도 생각을 안 했는데 남이 성공했다기에 눈을 떠 보니, 성공했는가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미치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남들은 레버런 문이 욕심 많다고 하지만, 욕심이 없다구요. 앞으로 레버런 문이 유명해질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유명해집니다」그때는 이 레버런 문을 연구하려는 사람들이….
이거 열 시가 됐어요, 열 시가. 네 시간이면 뉴욕에서 비행기를 타 가지고 저 로스앤젤레스까지 갈 수 있을 거라구요. 지금 지루하지요?「아니요」거 왜? 그거 왜 그래요? 내가 얼마나 오래 이야기했느냐 할 때, 30분, 40분이라고 생각하지만 네시간 다섯 시간…. 요전에는 열네 시간동안 얘기를 했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마음이 좋으면 시간성을 초월하는 거예요. 천국이 왜 좋으냐 이거예요? 마음이 좋은 세계이기 때문에 천년 만년을 가더라도 하루 같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볼래요?「예」지난해보다도 금년에 십 배, 백 배의 노력을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하겠어요?「예」지금까지는 내가 명령을 해도, 40일 활동하라고 해도 안 했는데 내가 손짓만 해도 할래요?「예」또 거짓말 할래요?「아니요」내가 많이 속았다구요. 탕감이라는 말 때문에 또 믿어 주는 거예요. 내가 믿는 것은 탕감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오늘부터 실천해야 되겠어요. 오늘이 며칠이예요? 2월 26일이지요? 2월이 다 지나갔다구요. 올해도 이제 열 달이 남았어요. 열 달이 남았는데, 맞춰 가야 되겠다구요. 아, 나는 일생 동안 탕감의 짐을 지고 가겠다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결혼한 사람은 부처끼리 손목을 붙들고 약속을 하고, 자식들을 데리고 약속을 하고…. 이렇게 가정이 본이 된다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
탕감이라는 말이 뭐냐? 탕감이라고 생각하면 제일 싫어하던 사람도 다 좋아하게 된다는 거예요. (웃음) 탕감을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일생 동안 만사가 다 형통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나라에 대한 모든 큰 짐도 그것만 적용하면 모두가 자기를 희생하겠다고 나서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무한한 황금덩어리가 있는데, 그 황금덩어리가 뭐냐? 탕감, 탕감입니다. 죽음을 무릅쓰고 모든 것을 희생하고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놀라운 단어입니다.
여러분들, 그거 알았어요? 통일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그걸 제일 잘 써 먹지요? '아이고 탕감이라는 말이 좋긴 좋아' 이런다구요. 사실로 좋다구요. 탕감이 없으면 복도 못 얻는다구요. 어때요? 탕감이란 말이 얼마나…. '야 눈아, 너 탕감이라는 글자를 좋아하지? 귀야, 너 탕감이 라는 말 듣기 좋아하지? 입아, 너 탕감이라는 말을 말하기 좋아하지? 이놈 머리야, 너 탕감이라는 말을 생각하지? 이놈 마음아, 탕감이라는 말을 믿기 좋아하지?' 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예」
그러니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불평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불평하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불평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반대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살아 있으면 믿지 않는 사람들을 다 벌 줘서 없애지 않고 왜 우리들을 고생시키고 그러느냐'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금년부터는 여러분 맘대로 할 수 없어요. 40일이 지났으니까 그런 것을 내가 물어 보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속은 거 다 용서해 주고…. 그거 환영해요?「예」그걸 환영하면 거기에는 반드시 불이 붙어야 돼요. 탕감을 많이 치르면 치를수록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행복은 탕감에서 오는 거라구요. 이것을 환영해요?「예」이것이 틀리면 통일 교회가 틀리고 하나님이 틀리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탕감이라는 원칙을 가지고 거룩히 찬양할 때는 그 아들딸도 그런다구요. 훌륭한 후손이 태어납니다. 가정이 희생하게 될 때는…. 어머니가 아름답게 생겼어요, 어떻게 생겼어요?「아름답습니다」(박수) 선생님이 말이예요. 선생님이 그저 미인을 찾아서 결혼을 했다면 하나님은 안 좋아했을 겁니다. 미인이 아니더라도 하늘에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좋다고 한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일대에 이루어지지 않으면 자기 후손들이 좋은 거라구요. 이제는 알았다구요, 탕감을.
지금까지 탕감이라는 것을 고통스러운 걸로 생각했는데, 이제 우리는 탕감이라는 것을 해피 인뎀니티(happy indemnity)라고 하면 한국 말로 행탕감(幸蕩減)이라구요. 틀림없다구요. 자, 선생님이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행복한 사람요」왜 행복한 사람이예요? 내가 어디를 가든지 차 걱정 안 해도 되고, 밥 먹는 걱정 안 해도 되고, 옷 입는 걱정을 안 해도 되게끔 다 갖추어져 있어요. 자, 그건 뭐냐 하면, 내가 모든 걸 반대로 생각하고 희생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이 탕감법이 망하는 세계를 살릴 수 있고,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편안히 살려고 하는데 그 가운데에서 꺼꾸로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통일교회 중심 된 사람인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세상 사람들이 안 알아줘도 하나님이 알아준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예요.
그래, 탕감노정에서는 하나님을 높이지 말고 탕감을 하나님으로 삼으라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싫어하지 않아요. 그래야만 하나님도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것이 싫어 가지고 억지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기뻐서 해야 탕감이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할수 있지요?「예」불평할 수 없다구요.
자, 이놈의 옷이 불평하는 날에는 불평하는 여기를 떼 버린다, 또 바지가 불평하면 이것을 떼 버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어떻게 되겠나요? 다리가 불평하면 다리를 끊어 버리고 다 그렇게 생각하면. 불평을 하면 통일교회 선생님 모가지를 쳐 버리고 하나님까지 모가지를 쳐 버리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서도 떠나 버리게 되고 하나님에게서 떠나 버리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불평하면 귀 하나를 잘라 버린다, 손가락도 한 마디 잘라 버린다, 두마디, 세 마디…. 결국은 토막손이 되어 가지고라도 탕감법에 걸리지 않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이것이 심각한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진짜 그러겠어요? 여러분들이 잘해야 됩니다, 잘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별의별 사람이 다 나오게 됩니다. 그것을 우리들이 탕감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탕감하는 데 있어서 쉬운 탕감을 하겠어요, 어려운 탕감을 하겠어요?「어려운 탕감을 하겠습니다」다 그렇게 할래요?「예」그러면 이제부터는 걱정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여러분의 대답을 들었고, 하늘땅이 여러분의 대답을 들었고,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의 대답을 들었다구요. 그러면 그 탕감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탕감을 안 하면 가만두어야 되겠어요, 패야 되겠어요?「패야…」밥을 먹여야 되고 잠을 재워야 되겠어요?「아니요」
여기 처음 온 사람은 그럴 거예요. '레버런 문이 탕감이라는 명사 가지고 전부 다 정신적으로 압력을 가하는 독재자다' 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웃음) 그렇다면 죽어 보라구요, 탕감법이 있나 없나. 내가 거기에 모가지를 걸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탕감법에 통과하게 되면 그 눈은 탕감의 눈으로서 세상에 무서운 눈이요, 탕감 귀는 세상에 무서운 귀요, 탕감 입은 세상에 무서운 입이요, 탕감 생각은 세상에 무서운 생각이요, 탕감의 마음은 무서운 심판자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탕감이라는 것을 배웠지만 잘 모르고 있다구요. 다 잊어버렸다구요.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한 것도 탕감기도였습니다. 40일 금식기간도 탕감기간이었다 이거예요. 기독교 400년 역사 중에 로마에게 희생당한 것도 탕감이다 이거예요. 유대인들이 히틀러한테 600만이나 학살을 당한 것도 탕감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전쟁에서 희생되는 것도 탕감법의 한 부분이다 이거예요. 결국 이것을 막지 않으면 내 일생뿐 아니라 내 후손 수천 대에까지 계속되는 거예요. 계속되면 될수록 점점 어렵다 이거예요.
선생님 시대가 제일 교차로입니다. 그걸 제일 작게 압축할 수 있고, 제일 어렵지만 제일 해결하기 쉬운 때라구요. 그게 3차 7년노정, 21년이예요. 세계사 가운데서 이때처럼 복잡한 시대가 없었고, 이때처럼 변화가 많은 시대가 없었고, 이때처럼 급변하는 시대가 없었다는 겁니다. 그렇게 당당하던 민주세계가 몰락하고, 그렇게 당당하던 미국이 몰락하고, 그렇게 당당하던 공산당들이…. 2천 년 동안 기독교가 발전해 나왔는데 이 20년 이내에서 왕창 다 무너졌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흑백의 분쟁이 흑백의 화합으로 벌어지고, 전부 다 반대로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교사로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할것없이 전부 다…. 이 기간에 전부 다 고생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민족적으로 보게 될 때는 재림과 마찬가지라는 거라구요. 새로운 문화세계의 재림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의 선교사들은 내보내는 것이. 전부 다 반대예요, 반대. 전부 다 반대하니 그 복을 하나님이 거두어 가지고 저쪽에 갖다 놓아요. 세계 앞에 있는 것을 빼앗아다가 뒤에다 놓는 거라구요. 그래 통일교회를 반대편에 갖다 놓은 거예요.
세계가 전부 다 복귀시대를 지나가는데 그것이 전부 다 막혀 버리고 말이예요, 하늘을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때문에 그것이 반대다 이거예요. 하늘이 반대를 통해서 복을 빼앗을 수 있고, 복을 빼앗 아서 쌓아 두었다가 복을 주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 하다가는 다 망하게 돼요.
나는 이제 다 했다구요. 1975년, 76년, 77년 이 기간 동안에 기반을 다 닦았어요.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반대하던 때, 세계적으로 반대 받을 수 있는 것을 다….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레버런 문이 죽었을 때 어떤 나라의 대통령이든지 '아, 나 살 동안 당신이 살았었는데, 지상에 있을 때 당신이 그러한 책임을 지고서도 왜 우리 나라에는 선교사도 안 보냈소? 우리 나라에는 알려 주지 않아서 우리 백성들이 몰랐기 때문에 당신 앞에 책임을 추궁해야 되겠다' 이럴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모르다가 죽은 다음에 '아, 알았으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믿었을 텐데 레버런 문이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못했다'라고 할 수 있어요? 미국 국민들이 죽어서 그럴 수 있어요? 한국이 그래요? 일본이 그래요? 아시아가 그래요? 세계에서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요즈음 뭐 통일교회 조사하고 야단이예요. 요전에 박동선이 사건이 일어나니까, 통일교회가 무슨 KCIA의 앞잡이라고…. 아무리 그래봐도 아무 증거가 없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훌륭한 작전이예요. 억천만 번 때리고 다리가 부러지도록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그것은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라구요. 레버런 문은 그저 코웃음을 치는 거 예요.
자, 생각해 봐요. 한국 정부의 저 대사관이 쓰는 비용이 1976년에 20만 불, 20만 불이었어요. 우리가 쓴 것은 2천 5백만 불이었어요. 한국 정부가 대사관을 내버려 두고 레버런 문 개인에게 2천 5백만 불이라는 돈을 대줘 가지고 그렇게 한 증거가 있어요? 우리가 한 달 동안에 쓰는 것 가지고 한국 대사관에서는 일년을 쓰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CIA라고 한다구요. 그거 미국 CIA 책임자들이 얼마나 코웃음을 치겠어요. 또 한국의 KCIA책임자들은 얼마나 코웃음을 치겠어요. 나도 코웃음을…. 통일교회 책임자들도 코웃음을 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애매하게 때려잡으려고 하다가 도리어 이거…. 하늘의 작전이 그래요.
그래서 유명해진 것이 뭐냐? KCIA가 유명해진 것이 아니고 미국의 CIA가 유명해진 것이 아니라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유명해져서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점핑을 해 가지고 인공위성, 인공 도시를 만든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탕감법의 묘미가 그런 데에 있다 구요. (웃음) 알겠어요?
사탄은 그저 전부 다 자기 천지가 될 줄 알았는데, '아이고-' 하다가 그만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쫓겨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와 같이 좋은 비법을 지금 인계 안 받을래요?「받겠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무니(Moonie)라고 침을 뱉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는 날에는 잠이 더 잘 온다는 거라구요. 들어와서 잘 때 몽시를 통해 다 가르쳐 주기도 한다구요.
이제, 어디 가게 되면 '이거, 왜 가만히 있어, 나를 반대하지?' 한다구요. 반대가 괜찮지요? 만약에 반대를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그저 매일 문제를 일으켜 놓고 말이예요. 반대하게끔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 오늘부터 여러분 전부 다가 그렇게 한다고 했지요?「예」
미국 사람들은, 서양 사람들은 방에서 신발을 신고 사는지 모르겠다구요. 동양 사람들은 신발 벗고 사는데 서양 사람들은 신발을 신고 살아요. 그거 왜 그래요? (웃음) 한 가지 역사를 파 보면, 서양 사람들은 역사적으로 사냥하는 민족이기 때문이예요. 사냥하는 데 짐승을 만나기가 힘드니, 신발을 벗고 있다가 짐승이 나타나면 신발을 신을 겨를이 있나요. 그러면 다 놓쳐 버리는데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이거 신고 자야 되겠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론에 맞다구요. 내가 보지는 않았지만, 추측이지만 그것은 80퍼센트 가당한 이론이예요.
그런데, 왜 지금도 신고 사느냐 이거예요. (웃으심)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려고 그래요. 먼저 가려고 그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반대를 하게 되면 신발을 신은 채로 먼저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시아국은 전부 다 신발을 벗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기겠다구요. 그래 신발을 신고 다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역사적인 혜택을 받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럼, 통일교회 시대에 와서는 어떻게 되겠어요? 신을 벗을 줄 알아야 돼요. 신을 벗고 들어와야 돼요. 모세도 시내산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만나게 될 때 신발을 벗었잖아요. 하나님의 거룩한 자리에 참석할 때 신발을 벗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은 벗을 때라구요. 지금 여러분의 자리가 별것이 아니지만 영안으로 볼 때는 최고의 자리예요. 그러므로 신을 벗어 놓고 들어올 때다 이거예요. 과거의 잘못을 가려 가지고 이제는 신을 벗고 들어와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신을 신고 나서는 날에는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남을 위해서….
그러면 신을 벗는 서구문명이 처음으로…. 그때는 일년 내내 벗지 않는 거예요. 한번 신으면 말이예요, 신은 그날부터 구멍이 뚫어질 때까지 신고 다니는 거예요. 미래는 과거 현재보다 나아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누가 그래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만들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나는 만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라고 안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안 될 수 있어요, 될 수 있어요? 어떤 거예요?
그때는 이제 누구를 써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신을 신고 있는 미국 여자들을, 하이힐을 신을 여자들을…. 그럼 왜 서양 여자들이 다리가 길고, 동양 여자들은 다리가 짧은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다 하나님이 이용할 한 때를 위해서 하지 않았느냐고 생각한다구요. 이제 앞으로 하나님 입장에서는 달리는 놀음을 전부 다 서양 사람들이 하게 할 것이다 이거예요.
왜 이렇게 미국에서 주장해 가지고 여자들이 전부 다 남자들의 세계를 뒤흔들고 이래요? 그것을 하나님 나라에서 내려다보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무엇이든지 철두철미한 사상을 가졌으니 말이예요, 어디를 가든지 전부 다 조종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환영해요?「예」
자,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생애노정과 탕감복귀」 그렇게 하기로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그래서 3월 초하루부터…. (판서하심)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이런 말 듣고 일본 식구들한테 질래요, 안 질래요 「안 지겠습니다」 안 지겠어요? 「예」 선생님이 보겠다구요, 오늘부터.
생애를 걸고 그런 훈련을 지금까지 했는데, 이제는 내가 그런 훈련을 할 자격이 있나를 재검토하는 기간이라 생각하라구요. 될 수 있으면 천대를 받고, 될 수 있으면 매를 맞고…. 그래서 누가 왼쪽 뺨을 치면 바른쪽 뺨을 대줘요. 성경에도 이런 말이 있잖아요. '누구든지 네 오른 뺨을 치거든 왼뺨도 돌려 대라'고 말이예요. 그것을 전부 다 기쁜 마음으로 환영한 다음에 '하나님이여, 이제는 뭘해야 됩니까?' 하고 기도하면 다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면…. 그러니까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면서 해봐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당장 친구를 위해서 밤을 새워 가지고…. 그러니까 내가 대대적으로 이러한 길을 가라고 권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하라구요. 그것이 끝나면 내가 환영해 줄 거예요. 알겠어요? 「예」
특히 일본 식구들, 여러분들이 이곳에 와서 이 나라를 위해 핍박을 받으면서 별의별 일을 다 하고 밑창에 가 보라는 거예요. 40일 이 기간에 특별히 그 기준을 세워 보라구요. 진짜로 신통한 일본인이라는 말을 듣게끔 해보라구요. 금식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금식할래요, 활동할래요? 「두 가지 다 할 겁니다」(웃으심) 에이, 이 녀석들아! 알겠지?
오늘 아침은 2월 마지막 주일 아침이기 때문에 내가 섭섭하게 끝낼 수 없다구요. 그냥 보내면 기분이 나쁘다 이거예요. 원래는 23일, 끝나는 날에 내가 데리고 나가려고 했는데 안 나갔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본부에 있는 사람부터 그것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전부 다 내가 체크할 거예요. 여기서 약속하고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펀드레이징 해야 돼요. 다시 복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환영해요? 「예」 내가 감정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을 걸고 여러분한테 그런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미국에 대한 탕감을 받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내가 고생한 이상으로 고생해야 된다구요. 나 이상으로 고생해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고 여러분들이 어떻게 얼굴을 들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약속할 거예요? 실천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할 겁니다」40일 동안에 한 사람이 세 사람 전도하는 거예요. 이것이 이 기간에 확정된 책임이라구요. 여러분에게는 명령을 안 했다구요, 몇 사람 전도하라는 것을. 미국을 대해서 40일간 얘기도 안 했다구요. 이런 결과가 되었는데, 여러분은 이제 할래요, 안 할래요? 「할 겁니다」 그럼 한번 해보라구요.
원래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슬픈 날을 먼저 보기 위한 것이냐, 기쁜 날을 먼저 보기 위한 것이냐, 이렇게 묻게 될 때는 그건 두말할 것 없이 기쁜 날을 먼저 보기 위한 것이다 할 수 있습니다.
성경 창세기를 보게 된다면, 첫째날, 둘째날… 여섯째날까지 지은 모든 물건에 대해서 선하라고 명령을 한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사람을 지어 놓고도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했습니다. 좋다는 말은 슬픔을 초월한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의 시작도 기쁨으로부터 시작되었던 것이기에 창조의 결실도 기쁨으로 결실되어야 할 것이 인류창조의 목적이 아니겠느냐? 시작에서부터 기쁨으로 시작하여 과정도 전부 다 기쁨으로 거치고, 기쁜 결과를 바라면서 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 하나에 모든 것이 달려 있었습니다. 그러니 인간이 기쁨으로 완성된다면 이 역사는, 창조 역사도 그렇지만 인류역사의 모든 것은 기쁨의 연속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쁨 가운데서 지어졌던 인간의 일생이라는 걸 생각해 볼 때, 에덴동산에서 어린 아담 해와가 기쁜 하나님을 대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런 환경에서 자라던 아담 해와가 슬픈 날을 맞이하였다는 것은 인류의 역사가 비참한 역사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보게 된다면, 이 천지를 창조한 역사의 주인인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첫번째 주인도 하나님인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영원한 이상을 세운 그 하나님의 기쁨은 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게 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있어서 기쁨의 주인도 하나님이 되어 있지마는 타락사건을 맞이한 그날부터 슬픔을 처음 느낀 분도 하나님이 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이 땅, 혹은 이 우주 가운데서 눈물을 먼저 흘린 분이 누구겠느냐? 타락한 아담 해와일 것이냐, 하나님일 것이냐?「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슬픔도 하나님이 먼저 느꼈고 눈물도 하나님이 먼저 흘렸을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결과를 두고, 이걸 추궁받는 입장에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을 때, 그때서야 비로소 아담이 슬퍼했을 것이고 그때서야 비로소 아담이 눈물을 흘렸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날부터 인류는 슬픔의 시작이 계속되는 것이요, 눈물의 역사가 되풀이 되는 것입니다.
이 미국 나라, 여러분 현재 미국 하면 모든 나라가 추앙하는 입장에 있지만, 미국 역사, 짧은 미국의 역사를 두고 보면, 그 역사 이면에는 반드시 슬픈 사연이 엮어져 있고, 눈물이 있는 것을 우리는 엿보게 된다 이거예요. 그거 그렇지요? 짧은 미국 역사 가운데도 그렇다구요.
그러면 그 슬픈 일이라는 것이 뭐냐? 정상적 기반이 침해를 당함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상적 환경이 어떤 것이냐? 유년시대로부터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 일생을 두고 볼 때, 병이 없고, 수난이 없고, 슬픔이 없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게 정상적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나라면 나라가 세운 목적을 향해서 혹은 각 개인이 자기 목적을 향해서 갈 때, 아무런 지장을 받지 않고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정상적인 자리가 아니냐.
그런 것이 정상적이라면, 그 정상적인 길을 우리 인간 개인 개인이 전부 다 가고 있느냐? 그렇지 못하다는 겁니다. 굴곡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면, 굴곡이 많은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어떤 사람은 자기 때문에, 즉,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 개인의 목적을 위해서 그 굴곡된 길을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전체의 목적을 위해서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두 종류가 있습니다. 그러한 두 종류 가운데에 슬픈 일을 당하는 일도 마찬가지로 두 종류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우리 나라면 나라에 있어서도 슬픈 날을 기억하든가, 혹은 애국자들이 걸어간 그 날을 기념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럴적에 언제든지 생각하는 것이…. 그들이 애국자로서 나라를 위해서 충성했다는 것은 반드시 보통 정상적인 자리에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개인을 중심삼고 슬펐던 일은 나라니 무엇이니 후대니 하는 사람에게 아무 관계가 없다구요. 도리어 그것은 듣기 싫어하고 남기기 싫어하는 것을 우리는 보게 됩니다. 그렇지마는 남을 위해서, 공적인 입장에서 전체를 위해서 눈물을 흘린 것은 기억을 하고 상기시키려고 하는 것을 우리는 역사 과정에서 엿볼 수 있더라 이거예요. 그거 그래요?
우리가 감옥에 들어간 사람들을 보게 될 때 감옥에 들어간 사람은 다 나쁘냐 이거예요. 거기에도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욕심을 위해서 법을 어기고 사는 사람들은 당연히 그곳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마는 공적인 면과 전체를 위해 가지고, 나라가 잘못하면 나라의 일을 위해서 반대하다가 감옥에 간 사람도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슬퍼하는 것도 근본적으로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 국민 하게 되면, 슬픈 것을 싫어하고 눈물을 싫어하는 국민이다 하는 것은 이 세계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어떤 집회 같은 데에서도 조크하고 웃는 것은 참 중요시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요?「예」그러면 미국 사람들이 역사 과정에 남았던 슬픈 사실과 눈물을 흘렸던 사실을 저버리고 웃으며 그것을 존경 안 하느냐? 그것을 존경 안 하느냐 이거예요. 거 이상하잖아요?
박물관에 가 보게 되면 역사 과정에 있어서의 비참하였던 모든 사실을 진열해 놓았습니다. 죽고 뭐 싸우고 다 비참하게 되어 있는데, 공적인 면에서 생명을 걸고 싸운, 생명을 걸고 슬퍼한 사실을 쭈욱 진열해 놓았다구요. 그렇지요? 거 뭐예요? 사실 외국 사람들은 그거 싫어하는데, 왜 역사에 남았던 그것을 보관하려고 하고 말이예요, 그것을 귀하게 여기려고 하느냐?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그 슬픔 가운데 두 종류가 있고, 눈물을 흘린 사람이 두 종류가 있는데, 전체를 위해 슬퍼하고 전체를 위해 눈물을 흘린 사람이 가장 귀하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나라가 숭상하고 세계가 높여야 된다 하는 것을 예고하는 거예요, 예고.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기쁨을 좋아하고 만족을 좋아한다면, 오늘날 그 사람들 자신에 대해서 그저 기뻐하고 자랑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으로써 살기를 그 국가와 역사는 원하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현재에 사는 사람들도 슬픔과 눈물을 흘리기를 바라고 있다 이거예요. 남을 위하고 정의를 위해서 살아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미국 국민들 중에서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지 않아요.
그러면, 2억 4천만 미국 국민들이 다 행복하다고 춤추고 노래하고 웃으며 야단하고 사는데, 그 가운데 한 사람만이 미국의 장래를 염려하고 미국의 국민을 염려하여 슬퍼하고 눈물을 흘리며 산다고 하면, 어느 쪽이 역사적인 인물이고 역사적인 사건으로 남을 것이냐 이거예요. 어느 쪽이예요? 피눈물 흘리고 걱정하고 슬픈 노래를 부르고 슬픈 말을 하는 것이 좋아요? 그게 잘 살아가는 거예요? 그거 생각할 문제라구요. 특별히 미국 젊은 사람들이 더 생각할 문제예요.
자, 미국 청년들에게 '야, 너희들 슬퍼하자'고 하면, 슬퍼하며 따라올 사람 있어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그 슬픈 건 그만두고 눈물 흘리고 살어. 눈물 흘리자'고 하면 차버린다 이거예요. 매일같이 스테이크를 하루 삼 시 세 끼 찾아 먹여 주고 슬퍼하고 눈물 흘리는 파티가 있다고 할 때, 그런 클럽이 있다 하면 거기에 참석하고 가입하려는 미국 청년이 얼마나 될까요? (웃음) 거 웃을 일이 아니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도 생각해 볼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그러냐 이거예요. 왜 그렇게 슬픔 중에도 전체를 위해 슬퍼하는 것은 좋은 것으로 취급하려고 하고 남기려고 하고 말이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슬퍼하고 개인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건 전부 다 고개를 돌리고 잊어버리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거 누가 그렇게 주장하고, 누가 그렇게 세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세웠다고 하는 소릴 여러분도 들었어요? 그렇다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던 에덴동산에서 이런 역사가…. 슬퍼하면 그 슬픔이 개인적으로 슬퍼할 일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슬퍼해서 울고, 기뻐하면 그 기쁨이 개인적으로 기뻐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기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종류가 생겨났다 이거예요.
결국은 자기 중심삼은 슬픔에 떨어져 나간 것이 타락입니다. 그래서 공적인 슬픔에 잠긴 것이 하나님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슬퍼하는 것을 침범할 수 없고, 그것을 거룩히 세우고자 했습니다. 그것을 역사적 사명으로서 고대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슬픈 흔적을 남기려고 하는 염원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상을 하나님이 바라보게 될 때, 타락한 세상에 있어서 남을 수 있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냐? 공적인 하나님과 같이 눈물을 흘리고 슬퍼하는 사람은 하나님 자신을 닮았기 때문에 그런 무리를 보호하기 마련이다 하는 결론입니다. 거 그럴 것 같아요, 그래요?「그렇습니다」
한 국가를 중심삼고 볼 때 그렇게 되어 있는데, 가정을 중심삼아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아도 마찬가지의 공식이요, 사회를 중심삼아도 마찬가지 공식이요, 국가를 중심삼아도 마찬가지 공식이요, 세계를 중심삼고도 마찬가지 공식이다 하는 것은 틀림없어요. 거 그럴 것 같아요,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건 당연한 이치예요.
그런데 인간세계에서는 '아,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 하고 다 바란다구요. 다 역사적인 인물이 되겠다고 다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역사적인 사람 가운데, 과거 역사에 기억될 수 있는 인물과 같이 되겠다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그다음에 현재 역사를 꾸며가는 사람들과 같이 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겁니다. 뿐만 아니라 미래의 역사를 내가 만들 수 있는 전통을 세우겠다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세 종류의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과거의 역사적인 인물과 같은 사람 되겠다는 사람도 좋고,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역사를 꾸며 나가는 그런 사람이 되겠다는 사람도 좋고, 미래에 새로운 역사적인 이미지를 심겠다는 사람도 좋고, 거 다 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 될 거예요? 확실하게 어떤 것을 취할 거예요?「미래의 사람요」그래요, 미래의 사람이 되어도 좋아요. 그런데 과거는 아예 무시해 버리고 현재도 아예 무시해 버리고 말이예요, 현재도 무시해 버리고 '난 미래만 좋다' 이거예요?「아닙니다」
지금 미국 전역에 히피 이피들이 별의별 문제를 다 일으키고, 세계적인 사건을 일으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장래를 생각해서 그런 거예요, 현실을 생각해서 그런 거예요, 과거를 생각해서 그런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과거는 무시된다 이거예요. 미래도 무시해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현재!' 그게 뭐예요? 완성이니 행복이니 하는 것은 현재에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림을 그리더라도, 마스터 피스(masterpiece;걸작)를 그릴 수 있는 명장이 있으면 말이예요, 아주 미인 얼굴만 예쁘게 백지 가운데 딱 그려 놓으면 현재의 가치에 있어서는 참 잘 그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명장(名匠) 그림은 현재만 생각하고 있는 여인의 그림이라고 생각해 봐요. 여기에 배경도 없고, 미래의 관도 아무것도 없어도 그게 명작 가운데 들어갈까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면서 말씀하심) 이러한 여자가 얼굴이 예쁘다고 하겠어요. (웃음) 이런 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삭막해요. 아무리 미인이라도 얼마나 삭막하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그림에 배경을 넣어서 여기에 구름도 있고 푸른 하늘도 있으면 그건 벌써 입체감이 난다구요. 공중에 구름이라도 하나 있다고 하면 그건 벌써 입체감이 나온다 이거예요. 입체적인 생각이 들게 된다구요. 그 구름 한 점이 그렇게 굉장한 가치를 주는 거예요. 전체가 푸른 하늘인데 한 점 구름이 뭉게뭉게 떠 있다면, 이 한 점으로 인해 얼마나 그게 대조적이냐 이거예요? 입체적으로. 거기에 여자가 있어 가지고, 손이 여기에 있으면 말이예요, 이런 새가 있고 말이예요, (웃음) 여자가 새를 손에 들고 말이예요, 여기에는 어미새가 먹이를 물고 날아오는데…. (웃음)
이렇게 되면, 이런 조그만 것 하나 가지고 미래도 상징하게 된다 이거예요. 액세서리 같은 조그마한 것 가지고…. 여기에 이렇게 된다면 이것이 얼마나 값어치가 있겠는가. 과거도 생각할 수 있는 입체적인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다 이거예요. 보면 볼수록 생각하는 사람은 어려운 사람, 기쁜 사람 등 모든 생각을 다 포함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자들, 여러분들 액세서리 같은 거 붙이길 좋아하지요? 새도 붙이고 벌레 같은 것도 붙여요. 우리 어머니는 거북이를 달고 다녀요. 그것 하나가 그 여자의 희망이라든가 장래라든가 현재라든가 전체가 상징될 수 있어요.
내가 1965년도에 미국에 와서 샌프란시스코를 들렀는데, 어떤 녀석인지는 몰라도, 한 남자가 남의 집 기둥에 이렇게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하고 있고 여자는 모퉁이에 이렇게 하고 있길래 '저거 왜 저러고 있어' 하니까, 그게 히피라나! (웃음) 그게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아요. 그렇게 있더라도 그 사람이 꽃을 하나 들고 있었더라면 얼마나 다르게 보였겠어요. 꽃도 거 완전히 핀 꽃하고 피려는 꽃하고 피지 않은 봉오리 된 꽃을 갖고 있으면, 그 사람은 철인과 같은 사람이예요. 이와 같이 꽃 하나 가지고 전부 다 알 수 있다 이거예요. 꽃이 완전히 피고, 또 피려고 하고, 그다음에는 봉오리진 그것은 과거, 현재, 미래인 것입니다. 또한 자기 인생의 모든 것은 물론, 미국의 모든 역사까지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걸 보게 될 때에, 여러분 현재만 생각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냐? 현재만 생각하는 사람이 바람직한 사람이냐?
요즘에 젊은 사람들이 말이예요. '과거는 전부 다 청산해 버렸으니 과거 필요 없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다구요. 또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구시대다. 우리를 이해 못 한다' 그런 말을 하고 있어요. 그저 '현재를 위해서 기뻐하고, 현재를 위해서 만족하면 된다'는 식입니다. 공부고 뭣이고 편하게 먹고, 편하게 살겠다는 거라구요. 그저 편하게….
그렇게 사는 것을 좋아하는 부모들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는 근심을 한다구요, 근심을. 젊어서 청춘때에 슬퍼 하더라도, 미래를 생각하면서 슬퍼하는 청년이 되기를 원하느냐, 현재만 생각하고 현재에만 만족하면서 미래고 뭣이고간에 그저 '하하' 웃고 사는 것을 원하느냐? 부모가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현재만 좋으면 학교고 뭐고 다 집어치워야지. 공부 거 아이고 생각하고 뭐 어떻고 역사를 배우고…. 거 무슨 관련이 있느냐 이거야. 세계를 배운 게 무슨 관련이 있느냐, 그저 춤이나 추고, 그저 먹고 마시고 이러면 좋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노(No;아니요)」왜 '노'예요, 왜?
내 하나 물어 보자구요. 히피가 아들딸 낳았는데, 또 히피가 됐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 내가 히피인데 너도 나와 같이 그저 먹고 춤이나 추어라. 장래고 뭣이고 생각지 않아도 좋다' 이렇게 하겠어요, '야, 이 녀석아! 나는 히피였지만, 너는 공부 열심히 해라. 지금은 어려워도 참고 해라' 이렇게 하겠어요? '힘든 공부는 해서 뭘해! 열심히 할 필요가 있느냐? 동물같이 살면 되지' 이러겠어요? (웃음) 자, 히피 부모가 히피 아들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요? 지금 현재 히피 아닌 어머니 아버지하고 히피된 어머니 아버지하고, 그 차이가 있을까요, 차이가 없을까요?「차이가 없습니다」히피가 그 히피의 아들딸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지금은 고생을 하더라도 공부를 해야 되고…' 전부 다 이렇게 할 것입니다. 공부하라고 하면서 히피 같은 나쁜 친구들을 만나지 말라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또, 그런 히피가 자유행동 하다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서 죄를 범해 가지고 사형장으로 나갈 수도 있다구요. 그러면 자기의 아들딸에 대해 가지고 '너희들도 나와 같이 이렇게 행동해 가지고 사형장에 나와라' 할 수 있어요? 이럴 수가 있어요?「노」왜 '노' 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구시대의 것은 혁명을 해서 전부 다 짤라 버리려고 하는데, 이것도 짤라 버리지. '히피였던 그런 사람이지만 히피 아니었던 부모와 같은 그런 구시대의 심정과 태도 잘라 버리자' 그래요?
만약에 강도녀석이, 도둑질만 해먹던 아버지가 있다면 말이예요,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영화를 보러 갔을 때, 거기에 나쁜 도둑놈이 나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 도둑놈에 대해 가지고 잘한다고 해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저놈, 잡아 죽여라'고 그러지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기 자신도 모르게 '저놈의 자식' 한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것이 양심의 표현인 것입니다. 또 현재만 생각하고 미래는 생각하기 싫어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미국 나라가 그런 사람을 좋아하겠느냐 말이예요? 그런 나라가 없고, 그런 지도자가 없다고 본다구요.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는 여러분들 국민이 참고 고생하라. 고생하라' 이렇게 지도하는 것이 나라의 위대한 지도자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이해돼요? 여러분 미국 청년들, 선생님의 말 이해돼요?「예」
그러면 거기에 있어서 훌륭한 지도 이념이 있고, 훌륭한 일이 있단다면 그게 무엇일 것이냐? 과거에 모든 죽어간 영들도 '야, 너 참! 너, 우리 편이다'고 하면서 모셔들일 수 있고 현재에 살고 있는 모든 미국 사람들도 '아이구, 너 우리 편이다. 우리 편' 이러고, 미래에 살 미국 사람들도 '우리 편이다. 우리 편' 이러는 사람이 좋겠나요, 과거의 사람이 '이놈아!' 하고, 미래의 사람이 '이놈아!' 하고 현재만 좋아하는 그런 사람이 좋겠나요?「전부 좋아하는 사람요」그다음 과거는 그만두고 현재와 미래만 좋다 하면요?「안 좋습니다」거 왜? 어째서, 어째서?
박보희란 사람이 살고 있는데 무슨 사건이 생기게 되면 현재의 박보희를 조사하지 않는다구. 과거를 조사하지요. 이놈의 박보희가 과거에 어떻게 살았는가를 조사한다구. 미국에서도 그렇잖아요. 무슨 의견서에 과거가 뭐 어떻다고 하게 되면 취직하기가 힘들지요? 지금 현재에 출근 잘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능력 좋은 것이 문제 아닌 것입니다. 과거가 더 중요한 거라구요. 그렇지요? 지금은 잘하지만, 내일 가 가지고는 전혀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할 때에 회사에서 그 사람을 임용하려고 해요? 다 안 합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모든 것은 당장에 발전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대번에. 우리가 보는 것이 그렇다구요. '저 사람이 유명하다지. 과거는 어땠어?' 해가지고 '과거는 엉망진창이야' 하면 왁자지껄…. '그런 사람은 지금은 이렇게 보면 훌륭하지만 조금만 가다가는 저렇게 될거야' 하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오늘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역사를 위해서 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는 과거, 현재, 미래의 과정을 연속적으로 계속하는 거예요. 지금 이 시간은 현재지마는 한 시간 후에는 미래라구요. 내가 현재에 서 있는 것은 과거, 현재, 미래의 과정을 연속하면서 현재라는 입장이 성립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이 선은 직선을 그려야 돼요. 이렇게 가야 되겠어요, 냉큼 내려가야 되겠어요, 직선을 그리면서 올라가야 되겠어? 이 세 가지 중에 하나로…. 여러분들 어떤 걸 원해요? 「직선으로요」 왜? 어째서?
보라구요. 자동차로 굴러가는 게 쉬워요, 비행기로 날아가는 게 쉬워요? 「비행기로 날아가는 거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거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어렵지만 좋은 것은 어느 누구든지 가보지 못한 곳에 갈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 세계에 가서 내가 승리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암스트롱이 달나라에 갔다왔다고 미국이 으스대고 있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달나라에 가기 위해서 돈을 얼마나 많이 썼느냐 이거예요. 그 돈 가지고 세계를 돕고 말이예요, 그 돈 가지고 불쌍한 사람 도왔으면 얼마나 많이…. 그랬으면 미국의 이름을 얼마나 냈을까, 거 생각해 봤어요? 그런데 왜, 어째서 그게 귀하냐 이거예요. 세계가 하지 못하는 걸 했기 때문에….
그것을 미국만을 위해서 했단다면 전부 다 관심이 없었을 거예요. 소련을 점령하고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단다면 '이놈의 미국, 망하라. 망하라'고 했을 것입니다. 러시아말고 말이예요, 딴 나라인 한국을 점령하고 일본을 점령하기 위해서 그랬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을 좋아하고 인류의 사건으로 맞아들인 것은 인류의 평화와 인류의 미래의 행복을 보장할 수 있는 그 무슨 조건을 걸고 있기 때문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인류가 대찬성을 한 것입니다. 어서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거 왜 그래요? 이것을 전부 다 집어치우지. 그걸 왜 지지해야 되는 거예요?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세계의 역사 가운데에서는 그런 것을 다 원하더라 이거예요. 큰 데서부터 작은 데, 개인이나 전체가 다. 그 무엇이 있다구요. 그건 아프리카에 가 보나, 어디에 가나 인류의 역사는 다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고, 다 똑같다는 겁니다. 그거 그런 것 같아요,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건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움직임으로써 오랜 인류 역사는…. 내가 어떤 생각을 했느냐 하면, 역사는 평면이 아니고 구형으로 만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빙빙 돌아가면서 구형으로 만들어 가는데, 맨 나중에 그 구형의 뚜껑을 만드는 놀음을 할 것을 생각했다구요. 그러면 원형을 그린다면, 동그라미를 그린다면 맨 나중에는 동그라미 하나가 말이예요, 이 원형 전부를 표상할 수 있게 딱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전체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건 뭐냐 하면 역사시대에서 우리 인생살이…. '내가 우주의 중심이다'라고 할 수 있으려면, 그와 같은 자리에, 과거·현재·미래를 통해서 그것이 한 점에 일치해서 모든 사람과 맞아 떨어져야 된다 이겁니다.
'세계의 중심존재가 되고 싶다' 그거 원해요?「예」왜 그거 원해요?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전부 다 이런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거 원하지요?「예」지지리 못난 무니라도 그걸 원하지요? 여자들도 그래요, 여자들도?「예」제일 못난 여자도 그렇게 되길 원해요?「예」그거 왜 그래요? 이것이 인류가 태어나 사는 중요한 과제이고 중요한 표준이 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이 있고 서양 사람이 있는데…. 오색인종이 산다면, 이 오색인종 가운데서 누가 중심이 되겠느냐를 이런 논법으로 우리가 한번 찾아본다 이거예요. 백인, 백인 어쩌고 하지요. 그거 좋다 이거예요. 단, 조건이 있어요. 조건이 많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 중심삼은 입장에서는 절대 그런 자리에 설 수 없다 이겁니다. 그것은 반드시 전후를 봐 가지고 거기에 맞춰질 수 있는 중앙에 있어야 되고, 사방을 봐 가지고 사방으로 언제든지 통할 수 있는 그 중앙에 있어야 됩니다.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아, 그거 틀렸다, 레버런 문 말 틀렸다' 하더라도 말하는 사람이 틀렸지, 이 사실은 틀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건 틀림없다구요.
중심이 되는 것은 360도가 맞추더라도 언제든지 맞아야 돼요. 그 점 가운데 360도 중심이 어디를 가도, 국가를 초월하고 세계를 초월해 가지고 맞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과거 현재 미래, 맞춰 보라 이거예요.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
그러면, 그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어떠한 사람이냐 할 때에 백인도 아니요, 흑인도 아니요, 황인도 아니라면 그렇게 될 사람이 문제예요. 다이아몬드가 못 되겠으면 나무라도 좋고, 금이 못 되겠으면 돌멩이라도 좋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구형을 만드는 데 있어서 맨 뚜껑을 갖다 맞출 것이 뭐냐? 그것이 메시아 사상, 나는 메시아 사상이라고 본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이게 만약에, 이건 맞더라도 각도가 이렇게 틀리면 안 된다구요. 이 각도는 45도가 되어야 됩니다. 틀림없이 되어야 돼요. '자, 이거 43도가 되면 다 된다' 그 말을 믿을 수 있나요? 이게 43도면, 완전한 구형이 안 되어 찢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 결론 짓자구요. 과거에 왔다갔던 수많은 인류들이 슬퍼했던 모든 것을 결실시킬 수 있고, 지금 살고 있는 인류들이 슬퍼하는 모든 것을 결실시킬 수 있고, 미래에 이미 슬퍼할 것을 다 해결지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인류의 제일 소원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람들이 제각기 모두 다 '아, 희망을 갖는다. 소망을 갖는다' 해 가지고 서로가…. 인간의 역사 과정에 수많은 사상이 많고, 주의 주장이 많지마는 어떤 주의 주장을 우리는 생각해야 될 것이냐? 과거의 어떤 사람, 어떤 시대, 몇천 년 전, 몇십만 년 전에 살던 사람들도 환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미국만이 아니고 전세계 공산당까지도 전부 다 '사실 좋긴 좋아'라고 할 수 있고, 미래에 있어서는 '이 녀석아, 이 이상 것을 뜯어고치면 안 된다'고 할 수 있으며 서로서로가 그것이 상할까봐 보호해 줄 수 있는 그러한 주의인 것입니다. 이점을 다 알기 때문에 이것을 조금만 어겨도 상처를 입어 가지고 전체에 영향을 미치면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과학자라도 이런 것을 구상할 겁니다. 여러분들도 지금까지는 생각을 제멋대로 했지만 선생님의 말을 듣고는 '나도 그거 찬동할 것이다' 이럴 거라구요. '그거 반대하는 사람 있어요? 그건 전부 다 요구되는 것입니다. 그런 주의, 그런 주장이니 레버런 문은 살아서 주장한다는 거예요.
만약에 하나님이 있단다면, 신이 있단다면, 신은 어떨 것이냐? 신은 이런 거 생각 안 할 것이냐? 하나님께 그거 생각하지 말라고 해도, 벌써 이미…. '야야야! 네가 암만 생각하지 말라고 해도 나는 이미 생각하고 있었다!' 한다구요. (웃으심) 그렇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이지요.
자, 하나님이 있단다면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하는 뚜껑을, 인류 어디에다 굴리더라도 전부 다 둥글둥글 어디에든지 굴릴 수 있는 걸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이 뚜껑을 맞겠다고 하는 패들이 무엇인가요? 종교인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하다 하다 못 하면, '메시아가 오면 하고, 하나님이 오면 한다'고 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박수)
이렇게 볼 때, 아무리 철학자가, 아무리 공산주의자가 주장하더라도 인류세계에 평화니 행복이니 하는 것은 가망이 없다는 결론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종교인만은 '가능하다. 메시아가 오면 가능하다. 전세계가 가능하다' 하는 거예요. 그런데 요즘에는 기독교까지 왕창다 무너지고 있다구요. 거기 기독교 가운데서 조롱받고 있는 사람이 없어요. '지난날의 그런 사람 없소'하는 거예요. 조롱을 받더라도 '아이구,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하는 사람이 이젠 한두 사람 남았다 이겁니다. 그럴 성 싶다구요.
그러면서 전부 다… 과학자도 반대하고, 정치가도 반대하고, 모든 사람이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사회문제가 되니까 저 동네에 집어던지면, 또 들어와 가지고 또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또 들어와 가지고 사방에 360도 전부 다 골치거리다 이거예요. 360도를 내다버리면 380도를 전부 다 기어들어와 가지고 그런 짓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살아 있으니까, 다리를 짤라 버리고 팔도 짤라 버리고 다 짤라 버리고 몸뚱이만 남겨 놓는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래 가지고도 담 넘어 들어오는 거예요. (웃음)
자,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람의 주장을 영계가 볼 때 '야, 거 옳다. 앞으로의 망할 세계에 있어서 볼 때, 살아날 세계다. 절망의 미래가 있었는데 이제 희망의 미래가 될 수 있는 주장이다'고 할 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 세상은 다 부정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몽당발이가 된 사람이 앉아 가지고 세상을 붙잡고 눈물을 홀리면서 울고 슬픈 표정을 짓는다면, 지금까지 죽어간 모든 사람, 하나님까지도 슬픈 표정을 하고,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녀석을 볼 때마다 비참한 생각이 들어 가지고 '에, 이녀석아!'….
세상적으로 볼 때, 부모가 아들딸을 납치하는 걸 볼 때, 그거 잘 한다고 하겠어요, 못 한다고 하겠어요? 잘 한다고 하지요, 잘 한다고. 또, 교회가 반대하는 걸 볼 때, 세상이 '잘한다, 오냐, 해라. 해라' 이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나라가, 각국 나라가 반대할 때, '잘한다, 잘해' 하겠어요, '못 한다'고 하겠어요? 잘한다고 하겠어요, 못한다고 하겠어요?
그렇게 잡아다 놓으면 또 가 가지고…. 잡아다 놓았는데 도망가 버려 그 있던 자리에 다시 가 보니까 팔이 하나 생겼다 이겁니다. (웃음) 그러면 어떨까요? 쑥쑥 팔이 나오면 좋겠다 이겁니다. (웃음) 또, 교회가 반대고, 잡아다가 별의별 짓을 다 해도 도망가 또 가 보니까 손이 나오고 말이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해도 발가락까지 나왔다 이거예요. 반대가 커지면 커질수록 점점 더 훌륭하게 자란다 이거예요. 그럴 때에는 반대하는 게 좋겠나요, 반대 안 하는 게 좋겠나요?「반대하는 거요」그런 법이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길을 통할 거요?「반대받는 길요」(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반대 받을수록 커가는 종교단체가 있으면, 납치 같은 그런 일이 있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전세계가 반대하더라도 통일교회나 종교는 세계적으로 발전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다 자란후에 그 사람들을 보니까 '아, 어쩌면 저렇게 미인이야! 눈도 매혹적이고, 코도 매혹적이고, 전부 다 매혹적이다 뒤를 봐도 그렇고, 몽땅 삼켜도 좋겠고 장식장에 갖다 보관하고 싶고, 국가 박물관에 갖다가 영치하고 싶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어떻게 할래요, 그러면? (웃으심)
그런 사람이 동네에 나타났다 하게 되면 구경 오는 거예요. '가보자 가보자' 해 가지고…. 그들이 와서 보니까 과연 자기들보다 좋거든요. 그래서 '야, 굉장하구나!' 할 겁니다. 그런데 잘 뛰는 사람이 와서 볼 때, '너는 언제든지 이러지만 뛰는 데는 나한테 뒤진다. 뛰어봐!' 할 거예요. 그런데 '뛰자' 하여 뛰면 자기보다 잘 뛴다는 거예요. 또, 무슨 그림 그리는 사람, 각계 각층의 명사들이 와서 볼 때, 이제는 그들이 코웃음 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보기에는 꼬라비 같지만 무엇이든지 가능하다고 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어떻게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다면 꼭 챔피언이예요? 내가 무슨 화가예요? 그렇지만 누구든 이길 수 있다구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너는 이 올림픽에서 두 시간 코스 뛰었지만 말이야, 나는 일생동안 뛰겠다' 이겁니다. 출발해서 아직까지도 슬슬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림을 그린다면, 나는 아직까지 페인트 상자에 물을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또, 그리기 시작하면 몇 대(代)를 그린다 이거예요. 그때에 가 가지고도 챔피언이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통일교회가 대학을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 마음에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리고 실제로 지으려고 한다구요. 사고방식을 그렇게 한다구요. 이러면서 그곳을 향하여 간다 이겁니다.
그러면 기쁜 것만 있느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별의별 것이 다 있어요. 이러한 길이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좋고 임시적으로 그저 적당히 사는 사람이 될 거예요, 지독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살아서라도 이 점에 갈 거예요, 적당한 이 자리에 갈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거예요?「열심히 해서…」정말 그래요?「예」그 길은 웃는 길이 아니예요. 얼굴을 보기만 해도, 두번 보게 되면 도망갈이만큼 눈물을 흘리고, 죽고 사는 일이 부닥쳐 오는 겁니다. 그래도 그 길을 택할래요?「예」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야, 이 미친 녀석아!' 하고 친구도 '미친 녀석아' 이러고, 선생님도 '미친 녀석아' 이러고, 나라도 '미친 녀석아!' 이러면서 침을 뱉고 그러는데도 그 길을 갈래요?「예」정말 그래요, 정말? 「예」
그다음에 너무 미워서 입은 옷도 다 찢어 버리고 말이예요, 다 차버리고 사람같이 대해 주지도 않는데도 갈래요? 「예」
그렇게 지독한 고생을 하고, 그렇게 지독한 핍박을 받고, 그렇게 지독하게 당해서 그저 슬퍼하고 눈물 흘리면서라도, 이 길을 찾아 나서서 만일에 거기에 도달하는 날에는 순식간에 전부 다…. 하나님은 이것이 목적이예요. 이것이 목적인 하나님은 '음-' 하며 힘을 불어 넣으면, 납작하던 이것이 동그래지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될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구요.
만일에 그렇게 그런 자리에서 자기를 위해 눈물을 흘리지 않고, 온 인류와 하늘과 땅과,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위해서는 누구보다 더 비참하고 누구보다 더 눈물을 흘렸고 누구보다 더 고통을 당하면, 그 자체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이 우주의 박물관이 하늘나라에 있다면 그 박물관에 영치된다 이거예요. 최고의 박물관에…. 인간세계에서, 인간으로서 천국에도 한 번 못 가보고 모든 슬픔을 당하더라도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갖다 둘 만한 자격자가 될 겁니다. 그게 여자가 됐든 남자가 됐든 흑인이 됐든 백인이 됐든…. 그럴 것 같아요?
만약에 이것이 거짓말이라고 하더라도, 가짜라도 앞으로 하나의 이상세계를 찾아가려면 이러한 것을 원칙으로 하고 서로서로가 위할 수 있는 길, 서로서로가 이렇게 노력할 수 있는 길을 세우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가공적이요, 가상적이요, 공상적인 것으로라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가망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틀림없이 그 사람을 찾을 것입니다. 왜 그런 사람을 찾겠느냐? 이유는 간단한 거예요. 왜냐하면, 그 사람은 바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자, 그러면 이 세계에 통일교회가 암만 고생했더라도…. 너희들이 고생했어? 통일교회 들어온 지 얼마나 됐어요? 지금 고생 중이라구, 지금. 고생의 역사로 본다면, 우리는 지금 유치원생에도 가입 못 했다 이거예요. 들어와 가지고는 그저 오줌도 싸고 똥도 싸고 엉엉….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때때로 밥 먹겠다고 '아이구 배 고파!'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 가운데도 소망이 있다구요.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세계의 위인이 될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때로는 그러고 있다구요.
정상적인 유치원에서부터 정상적인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가야 된다고 하게 되면 '아이구, 그걸 어떻게…' 할 것입니다, 유치원에 들어갈 때 그걸 안다면 말이예요. '아이구, 대학 가고 박사 되기가 이러이러하게 힘들다'고 하게 되면, 유치원 가려고 하는 애는 하나도 없을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오늘 아침에도 우리 인진이가 '아이구, 내일은 학교 안 가니 좋다'고 이러고 있는 걸 보고 '저거 학교 가는 게 싫은 걸 다니누만!'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렇지만 부모는 '야, 이놈아! 너 학교 가는 걸 싫어 하면 안 된다'고 해야 돼요. 반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부모의 말을 잘 듣겠다고 하고 선생님의 말을 잘 듣겠다고 하면, 그 사람은 올바로 가요, 올바로. 빨리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길러 줄 책임을 세계가 질 수 없다 이거예요. 나라가 있다고 해도 여러분들을 그 나라가 책임질 수 없어요. 그건 다 하나님이 책임져야 하는데, 하나님 대신, 세계 대신, 나라 대신, 사회 대신, 전체를 책임질 대표자를 누구로 민주주의는 결정했느냐? 바로 여러분의 부모에게 책임지라고 결정을 한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말을 안 듣게 되면 사회의 말을 안 듣고, 사회의 말을 안 들으면 나라의 말을 안 듣고, 나라의 말을 안 들으면 세계의 말을 안 듣고, 세계의 말을 안 들으면 하나님의 말을 안 듣게 되어 지옥에 갑니다. 하나님까지도 골치 아플 겁니다. 그런 불효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사실 그런 것 같아요? 부모의 말을 안 듣는 녀석은 학교 가서도 선생님의 말을 안 듣고, 학교에서 선생님 말 안 듣는 녀석은 사회에 가서도 문제를 일으킨다 이거예요. 그렇지? 사실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부모가 되어 올바른 부모로서 올바른 자녀 교육을 해야 됩니다. 과거의 어떤 사람보다도 현재에 있어서 슬프게 고통을 주면서라도 '너는 미래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살라'는 사상 밑에서 하는 교육은 올바른 교육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사회를 위하는 것이 되고, 나라를 위하는 것이 되고, 세계를 위하는 것이 되는 겁니다.
대부분 다 뛰어 놀려고 하고 동네 아이들을 보게 되면 '아이구, 좋다'고 하고, 동네 개 보고도 좋다고 하면서 뛰어 놀려고 하는 애에게 '야, 이놈의 자식아! 안 돼, 이 자식아!' 해서 '엉엉엉' 이렇게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 공부하게 되면 출세하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 공부해요? 자기를 위해 공부하는 게 아니예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옳은 거예요, 악한 거예요? 나쁜 거예요?「옳은 겁니다」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때리는 거 좋아요?「예」자식이 공부 안 한다고 그 어머니가 '야, 이놈의 자식아! 내가 너 아버지하고 만나 가지고 고생하면서 그저 너 공부시키는 것은 우리 아들 때에는 행복해지라고 하는 건데 왜 안 해, 이놈의 자식아! 내 뜻에 어긋난다 이 자식아!' 하면서 때리는 것은 타락한 역사 때문인 것입니다. 이 역사를 바로잡고 세계를 바로잡아야 된다는 것은 여러분과 나와의 약속인 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 우리 약속대로 해야 돼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요?
그러니까,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참부모라고 해 가지고 깨뜨린 거라구요. 이렇게 보니까 다 그렇다 이겁니다, 말로만 듣다가…. (박수)
이런 관을 가지고 미국 박물관에 가는 길을 만들자는 거예요. 또,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가는 사람을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그러므로 레버런 문은 욕심 많은 레버런 문이다 이겁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도 선생님 닮아서 욕심장이예요, 욕심장이.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여러분들이 눈물을 흘리면서도 따라오려고…. (웃음) 이렇게 된다면, 이건 세계가 주목할 만하고 하늘땅이 주목할 만합니다. 세계적으로 문제가 일어나야 할 패들입니다. 백인들이 생각할 때, '아이구, 난 백인이기 때문에 흑인들 곁에는 안 가겠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나, 그거 아랑곳없다. 흑인 녀석도 좋고, 황인 녀석도 좋고 아무라도 좋다' 이런다구요. 또, '나 장가갈 때는 백인하 고만 가야 되는데, 거기 가면 흑인한테도 장가가야 된다는 데 나 싫다' 하지만, 백인과 흑인이 전부 다 섞어지는 것입니다. (박수)
이제 역사가 그렇다는 걸 알고 찾아옵니다. 사실이 그렇다는 걸 안다구요, 사실이. 아무리 생각해 봐도, 레버런 문이 말은 함부로 하지만 맞았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웃음) 만일에 사실만 그렇게 되어 있다면…. 그것이 미국에도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아프리카 흑인에게도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것이 인도 사람에게도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색인종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슬퍼하는 길로 몰아넣을 것이고, 눈물 흘리는 길로 몰아넣어야겠다, 내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어떻게 할래요? 그래서 역사상에 없는 하늘나라의 박물관행 인물을 만들어 보자 이겁니다. (박수) 박수하는 것도 힘이 넘쳐야지요. (웃음) 선생님의 얼굴을 보니 안 되겠으니 박수 한 번 치는 것이지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안 된 것 같지만, 싫지만 사실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생각하는 거예요. 얼굴을 보고 내가 '야, 이놈아 얼굴아! 너 아직 슬픔이 끝나지 않았어, 이놈아! 얼굴아, 야 이놈! 눈물 흘리지 않았어!' 젖통이 커가고 궁둥이가 커가면 '야, 이놈의 젖통아! 아직까지 슬픔이 끝나지 않았어, 이게?' 궁둥이를 보고 '아이구, 눈물이 끝나지 않았어?'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 (웃음) 적게 나오니까, 안 나오게 할 수는 없고, 그저 땀을 흘리고 울고 다니다 보니까 자꾸 이게…. (웃음) 그거 환영해요? (웃음)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 「환영합니다」 오늘, 삼월 초하룻날부터 대답을 '예스' 했다구요. (웃음과 박수)
왜 삼월 초하루가 중요하냐? 3과 1, 이걸 보게 된다면 이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와 삼대상이다 이거예요. 또, 3은 과거이고, 1은 현재고 그리고 4는 미래라는 거예요. 그래서 삼월 초하룻날, 오늘에 이것이 다 있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하나님편에 섰다 이거예요, 미래를 향해서… 3에다 1을 더해서 4, 4는 완성수, 사위기대 수입니다.
그러면, 사위기대를 깨뜨린 게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사실대로 얘기하면 이브예요, 이브.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만나면 이브닝(evening;저녁)이라는 말이 나오지요? 그거 해와에서 따온 것입니다. 어둠에 가까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나는 이브닝 하게 되면 '서양 여자들은 인간세계를 타락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한다구요. 세계를 망쳐 놓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양여자, 백인 여자들이 세계를 망칠 수 있는, 재타락시킬 수 있는 키를 가지고 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아침 문화를 조성하면서 밤 문화를 조성하니까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된 거예요.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악한, 악한 악, 악 그게 뭐예요? 제일의 악당과 제일의 강도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대답해 봐요.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요」그건 아니예요. (웃음) 이브닝이라는 말을 쓰는 이 미국의 여자들이 그렇지요. 서양으로 말하자면…. 이 세계에 있어서 이색적인 여자들이 전부 다 서양 여자들인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부터 이브닝이라는 말을 내가 고쳐야 되겠다구요.
자, 모닝(morning;아침)할 때, 모닝도, 모닝(mourning;비탄)은 슬프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거 생각 안 해봤지요?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생각 안 하고 사니까 동양 사람인 내가 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나는 영어의 눈(noon;정오) 할 때는 말이예요, 이건 냉정한 기분이 난다구요, 이게. 점심때는 따뜻해야 될 텐데, 냉정한 기분이 나거든요. 그거 한국 말로는 말이예요, '눈' 하면 눈이예요. 스노우(snow;눈)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정들어질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선생님 말 듣고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쁘지만 나는 그렇게 해석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생각했다구요. 미국에 프리 섹스니 뭐니 하는 건 전부 다 잡동사니인데, 이걸 누굴 꼬여 가지고 교육해야 되겠어요? 둘 다 교육하기에는 시간이 너무나 많이 걸린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만 잡아다가 교육해야 되겠기에 어느 편을 취할까를 생각하게 된다구요. 제일 나쁜 여자를 잡아다가…. 그래 여러분들도 찬성할 거예요?「예」그거 좋지요? 여자들 선택하는 그거 좋지요? 아무리 미국 여자가 강하다고 하더라도 말이예요, 남자보다는 더 강하지 않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변화가 덜하니까 말이예요. 그러나 여자들은 변화가 빨라요.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박수) 여자들만 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남자들은 오지 말라고 해도 다 몰려 옵니다. (웃음)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들 대답해 봐요.「그렇습니다」(웃음) 그래서 통일교회는 여자들에게 주력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을 우세하게 만든다 이거예요. 남자들 그거 별거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노」(웃음) '노' 하는 녀석들은 칠푼이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입니다. 그 녀석들은 통일교회 역사를 모른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예를 들면, 여러분들 펀드레이징 좋아해요, 싫어해요? 다 싫어할 겁니다. 그거 사실이지요?「예」(웃음) 시키는 나도 싫은데 하는 여러분들이 좋을 게 뭐예요. 그렇지만 쓴 약이 몸에 좋기 때문에, 좋다고 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지요. 알겠어요? MFT(Mobile Foundrasing Team)에 가서 일등 하는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요」「여자요」(웃음) 내가 여기서 공정한 판정을 내린다면, 여자의 말이 옳다 이거예요. (여자들의 환호와 박수) 남자들, 대답해 보라구. (여자들 웃음) 왜 가만히 있어? (여자들 웃음) 공정하게 그리고 사실대로 말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여자들은 말을 잘 들으라구요. 입이 크게 생기고, 코가 뒤집어졌지만, 눈이 뭐 이렇게 생겼지만, 옷도 다 헤어진 것 입었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살면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통일교회 박물관에 영치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선발되면, 이것은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가는 데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다고 나는 자신 있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만 하면 틀림없이 간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
가만히 보면, 일본 여자들이 많이 갈 것 같아요. 미국 여자들이 많이 갈 것 같아요?「일본 여자들요」그래 가지고 여러분 서양 여자들 기분 좋아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일본 사람 보면 기분 좋지만 여러분들 보면 기분 좋지 않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이렇게 돼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기분 나뿐 거 없어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은 장래에도 일본 사람들이나 동양 사람들한테 질래요? 「아니요」 지금 여러분들이 안 지겠다고 하는데, 그럴 수 있어요? '내 아들딸까지라도…' 이런 결심 하는 거예요? 「예」
그러면 선생님이 살아 있는 이 시대에 있어서, 순순히 내 말을 누구의 말보다도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믿어야 됩니다」여러분들을 될 수 있으면 편하게 해주어야 되겠어요, 무지막지하고, 눈물 콧물 다 나오고 잔인스럽게 때려 몰아야 되겠어요?「두번째거요」정말이예요?「예스(yes;예)」그 대답 소리가 '예스'가 아니고 안 예스 같군요? (웃음)
내가 지금 이거, 여러분들의 예스에 대해…. 유 예스(you yes)가 문제예요. '유 예스' 여러분들이 대답했다구요, 내가 대답한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이게 미국 사회다 이겁니다, 그러는 여러분들을 하나님이 기억해 가지고…. (웃음) 거 맞는다구, 맞는다구. 자, 유 예스가 아니라 '아이 예스(I yes), 아이 예스가 되어야 한다구요. 아이 예스는 또 위 예스(We yes)!「위 예스」(웃음) 그거 약속했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세계에서 제일 나쁜 여자들입니다. 자, 남자들, 이 욕심 많은 남자, 도둑놈 같은 남자들 그거 들었어, 안 들었어? 여자들이 약속하는 것을 들었지? 「예」 여러분들 전부 들었어?「예」여자는 본래부터 남자한테 이기게 되어 있지요? 「아닙니다」 남자들이 이기게 되어 있어요? 「예」 그럼, 여러분들은 어때요? (웃음) 너희들을 남자 2배 3배 고생시키더라도 '예스'야?
내가 한 가지 얘기하지요. 내가 이전에 흥남 감옥에 있을 때 말이예요. 변소에 갈 시간도 없이 강제노동을 했다구요. 똥을 싸면서도 일을 했던 것입니다. 그럴 때에는 현장에 가서 똥을 싸게 된다면 할 수 없이 비료더미, 암모니아 비료더미산에 삽으로 푹 파고 거기에 주저앉아 가지고 싼다구요. 그걸 비료, 아무래도 비료 되니까, 집어 넣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얼마든지 있었던 겁니다. 턱 주저앉아 가지고 대포 쏘듯이 싸는 거예요. (웃음) 푸다다닥! 그거 오래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갈긴다 이겁니다, 그만큼 하더라도, 그 이상 하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 '예' 할 거예요? 「예」 그럼 다 됐어요, 다 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미국 젊은 사람들이 미국을 위해서 슬픈 것을 참고, 눈물을 흘려도 참고 간다고 하면, 이 미국이 망하겠어요? 「아니요」 비참하게 되는 그런 길을 가게 되면, 앞으로 세계 박물관은 물론이고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가는 거예요. 내가 목숨을 잃게 될 때까지 내공적인 슬픔과 눈물을 흘리고 죽겠느냐, 편안히 살다가 죽겠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아무리 저 높은 히말라야에 갖다 묻어 놓더라도 세계 사람들이 몰려와 울고 갈 것입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오지 말래도 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수가 골고다에서 죽을 때, 끌려가 가지고 죽을 때 말이예요, 기도하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며…. 그거 무서운 거예요. 누가 사실인지 알 게 뭐예요. 사실인지 알 게 뭐예요, 그게. 그런데, 왜? 보다 하늘을 위하고 땅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보다 큰 문제를 걸고 겨누어 가지고 자기 생명을 바쳤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럴 것 같지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무슨 책임자라고 해도 희생하지 않고 정성들이지 않는다면, 공장에 있더라도 거기에서 정성들이고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못 당하는 거예요.
시간이 많이 갔으니 오늘 왜 이와 같은 얘기를 했느냐를 내가 잠깐 얘기하지요.
여러분들 슬픔, 새드니스(sadness;슬픔)를 좋아해요? 지금까지는 슬픔이 나쁜 것인 줄 알았다구요. 그거 올바른 관념이예요, 안 좋은 관념이예요? 여러분들이 슬픔 가운데서 인류를 위하고, 여러분들이 슬픔 가운데서 하늘을 위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겁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친구 만들고,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만들려니 그 방법밖에 없다 이겁니다. 돈 가지고도 안 되고 권력 가지고도 안 되고 학식 가지고도 다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제일 높은 산이 뭐예요? 알래스카의 맥킨리이지? 아무리 높은 산이라고 하더라도 안 되고, 그것이 전부 다 다이아몬드라고 하더라도 안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슬픔과 눈물을 가지고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럴 것 같아요? 왜 하나님이 그래야 되느냐? 왜 그것으로 점령당하느냐?
슬픈 사람의 사정은 슬픈 사람이 아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 같은 분이 살 수 있는 천국이 여기이고, 지옥은 여기 있는 거예요. 인류는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슬픔을 좋아하는 패와 슬픔을 싫어하는 패 다 있습니다. 슬픔은 다 싫어하지요. 그렇지만 공적인 슬픔을 알고 '나는 이 슬픔을 찾아가겠다'고 할 때, 그저 슬픔을 싫다 하는 패와는 다르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이 전체가 하나님…. 하나님은 이런 분인데, 이걸로 천국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거쳐야 천국을 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슬픔과 눈물에 찬 하나님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 경지를…. 하나님께서는 아들딸을 잃어버린 데 있어서 최고의 슬픔을 느끼는 분이라는 걸 인정해야 됩니다. 그거 인정해요? 그렇다면 슬퍼하는 것도 하나님이 제일이고, 눈물 흘리는 것도 하나님이 제일입니다. 그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그렇게 슬픈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그 이상 비참을 당하고 그 이상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 내가 당신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하는데 당신이 그럴 수 있습니까?' 해야만 그때서야 하나님의 귀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 돼요? 하나님 자신을 위해 주는 데 있어서, 너무 위해 주기 때문에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 정도까지…. 그런 생각 안 해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인류 역사시대에 있어서의 아담 해와 이상의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슬픔을 위로해 주면 그 하나님 자신이 눈물을 지으면서 감사할 수 있는 길이 아니고는 복귀가 불가능합니다. 세계를 걸고 인류를 걸고 하나님이 기쁨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한 장면을 가져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고 인류구원을 완성하겠다는 이념은 허사입니다. 그게 진리인 것입니다. 이제 알겠지요?
메시아는 어떤 사람이어야 되느냐? 그는 이 땅에 와 가지고 하나님 보다도 인류를 위해 더 슬퍼하고, 더 고통을 받고, 더 눈물을 흘릴 것을 생애의 목적으로 하고 자기 일생의 갈 길로 정하여 그러한 길을 걸어왔고 걸어가고 걸어갈 것이라는, 그런 것이 없다면 그는 메시아가 아닙니다. 아니다 이거예요. 기도할 적에는 '아이고, 내 고생이 슬픈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고생이 슬프고, 내 어려움이 슬픈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어려움이 더 슬프거늘 나는 당신의 협조 없어도 홀로 하나님을 협조할 수 있는 자가 되겠다' 하며 몸부림 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메시아 후보자로서 자격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하나님께서 기도하면서 구해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구해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나, 구해 주는 것 필요 없습니다. 내 힘으로 하겠습니다' 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결국에는 후보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레버런 문의 생각이 아니라, 알아보니 그렇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을 통해 통일교회는 뭘할 것이냐? 메시아를 이용할 통일교인은 누구냐? 메시아가 하나님을 위하듯이 여러분들을 그럴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겠다고 하는 그런 운동을 해야 하나님이 이 통일교회의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 종교를 통일하고 인류를 통일할 것이다 하는 생각이 레버런 문의 사상입니다. 그게 슬프고 슬픈 입장에 있는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의 마음에 쏙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하루의 슬픔과 눈물을 풀지 못한 분이요, 일년의 슬픔과 눈물을 풀지 못한 분이요, 영원을 중심삼고 슬픔과 눈물의 길에서 해방받지 못한 분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이러한 것을 책임지고 박차고 나갈 수 있는 사람, 그럴 수 있는 단체, 그럴 수 있는 민족, 국가, 세계가 나오기 전에는 하나님이 거기에서 해방이 안 됩니다, 이게 얼마나 슬픈 일이예요.
그러니 일할 양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양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눈물을 많이 흘리는 사람이 많은 슬픔을 당한 사람이라구요. 그게 여러분의 책임자라구요. 여러분들은 놀고 편안하게 있겠어요? 때가 되면 될수록 점점점 어려운 시기가 옵니다. 그것을 자진해서 '내가 선정하고 내가 선택을 해서 가는 거야' 하면서 결정적인 결론을 지은 사람만이….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한 집이 망하는 것을 구하기 위해서 말이예요, 이 한집을 위해 일생 동안 죽을 고생을 해도, 십 년 이십 년 걸려도 못 구하기가 일쑤인 것이 세상사인데, 그 어떻게 복귀섭리의 실패한 역사를 일대에 한번 해보자는 말을 하고, 해보겠다고 미친 듯이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미친 녀석이지요. 그런 일일 수록 불가능한 일이 많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괜히 1차 7년노정이 뭐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하면서, 한국에서 나가지고 한국을 뒤집어 엎고, 아시아를 뒤집어 엎고, 미국에 와서 뒤집어 박고, 세계를 뒤집어 박고 야단하고 하는 놀음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거 미친 녀석이지요. 그거 뭐 잘 먹고 춤추고 노래하자는 것이 아니라구요. 가슴을 죄고 그저 이렇게 나왔다구요. 그래, 선생님은 무슨 마음도 없는 줄 알아요? 느끼지 못하는 줄 알아요? 더 예민하다구, 더 예민해요. 그럴 적마다 하나님을 생각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위로해야지…. 나는 건재해 있다구요. 나를 위해서 염려하지 말라구요. 나는 하나님의 슬픔을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잊을 수가 없다는 겁니다.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 대해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요?' 하면 사흘 동안 통곡이 벌어진다구요. 통일교회 역사나 레버런 문을 알려면 눈물 없이는 안 됩니다. 눈물을 흘린 사람만이 알 것입니다. 어째서 이런 길을 내가 택하느냐? 어째서 나를 따르는 사람을 이렇게 끌고 가야 되느냐? 이것은 하늘도 기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하늘에 갈 수 있는 제일 직통의 길입니다. 현실에 살면서도 옛날 죽은 성인 현철보다 더 눈물로써 통곡하고 더 눈물로써 축복을 해주는 세계적 새로운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이 몰라서 그렇지, 알게 되면 눈물로….
그런 사람 중에 하늘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나를 반대하는 유대인 가운데도 그런 사람이 많은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유대인 망하라고 기도는 못 하는 거라구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있지만, 일생 동안 반대를 했지만 그 가운데는 여러분들보다도 나은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기 때문에 망하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못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와서는 기독교인들까지도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판입니다. 보라구요. 살아 있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의 입장이라면 말이예요. 자기를 낳아주고 길러준 어머니 아버지가 없다고, 죽었다고 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타락할 때의 아담 해와보다도 더 비참한 것이 아니냐! 나 그거 생각할 때, '그거 세상이 왜 그렇게 되었겠나? 하나님은 사랑이라는데 왜 이렇게 됐나?' 하는 생각이 들고,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살았다고 하는 것만으로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인류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래야 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론적이예요, 이론적이 아니예요?
그래서 여기에 구멍을 뚫어 놓았던 겁니다. 하늘땅이 이렇게 서가지고 천년 만년 바랄 것인데, 통일교회가 여기에 구멍을 딱 뚫어 놓았다 이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현재 여기 올라가겠다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야단하고 이렇게 다리가 이쪽으로 나오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여기에 올라가 가지고도 구멍이 안 보인다구요. 저기서 내려봐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그저 '아이구 가자 가자' 하는 것입니다. 이러니 세상이 볼때, 미쳤다고 '저거 미쳤다. 미친 놈 저거 다 죽어. 다 망해' 이런다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올라가서 전부 다…. 자꾸 사람이 많아지니까 나중에는 닳아 가지고 뭐…. 그때에는 너도 나도 그렇다며 여기에 자꾸만 큰 구멍을 뚫어 가지고 '이 구멍에서 보자' 하는 놀음 하게 되면 어림도 없어요.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종교 안 믿는 사람들이 이런 구멍을 지나 가 가지고, 그다음에는 또 내려온다고 야단일 것입니다. 여기에 천국이 있는 것을 알고, 여기서부터 가라고 해도 벼랑이니 갈 수 없으니까 구멍만 있으면 내려온다 이거예요. 여기서 전부 다 가려고 하지만 갈수가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내려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돈 벌려면 말이예요, 그 뭔가 턴파이크(turnpike;통행료 징수소)를 만들어 놓으면 돈을 많이 벌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이제 펀드레이징을 안 해도 가만히 있어도 펀드레이징이 되는 거예요. 알만해요? 「예」 천국이 그리워요? 「예」 그래, 눈물 흘리고 슬퍼하다가도 천국 생각하면 다 잊어버려져요? 「예」 정말 그래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죽음의 십자가를 졌지만, '나는 살아서 30대 전에 십자가를 지고도 남음이 있는, 30대 전에 십자가를 지고 남을 수 있는 사람을 내가 만들어 보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사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그런 여러분이 되면 여러분의 아들 손자, 자자손손은 여러분의 사진을 보고 경배할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여 하늘을 슬프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 결과 우리 이 전인류가 슬프게 되었던 것과 같은 슬픔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기쁘게 하고 인류를 회생 시킬 수 있는 슬픔을 당하게 될 때에는 수많은 문제들도 해결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후손은 슬픔의 눈물을 흘리면서 지옥에 떨어졌지만, 여러분들의 후손은 감사의 눈물을 흘리면서 천국을 향할 것입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슬퍼하고 여러분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땅 인류를 위해서 슬퍼하고 눈물 흘릴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슬퍼하는 자는 망하고, 지옥 가는 것이요, 남을 위해서 슬퍼하고, 저 인류를 해방하고 하늘을 위하는 것은 천국에 갈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해방이요, 인류 해방의 종이 울려오더라 이거예요. 확실하게 이해돼요?「예스」'예스' 한 사람들 중에서도 지옥 갈 사람이 있고 천국 갈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구요.
최고의 눈물과 최고의 고생의, 계대, 왕권의 계대를 이어야 할 책임을 짊어졌다고 생각하고 가라는 겁니다. 하나님은 나라를 잃어버린 어떤 비참한 왕보다도 더 비참한 분이라는 걸 우리는 알아야 돼요. 그 왕권이 망하게 될 때에 자기가 소유했던 자식과 아내를 남한테 전부 다 유린당하는 슬픔 이상의 자리에 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주와 인류를 바라볼 때, 그 우주가 그 자극을 재촉하는 것이요, 그 인류가 매일같이 자극시키는 하나의 자극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를 대표한 한 사람이 나와서 '하나님, 저에게 책임을 맡기시고 쉬십시오. 제가 짐을 맡겠습니다' 하게 되면 어떨까요?
통일교회는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은 가정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라에 필요하고 하늘땅에 필요한 교육을 해야 돼요.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보통과 달라야 됩니다. 그러한 생활철학이 여러분의 나라와 국민에게 필요해요?
만일에 이것을 싫다고 하게 되면, 어차피 그런 사람이 여러분의 나라를 지배할 것이고 여러분의 가정을 지배할 것입니다. 그때에 가서 라도 가야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망해 가지고 없어진 후에라도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은 그걸 아는 사람이예요. 가정이 반대하면 가정을 버리고서라도 이 길을 가는 겁니다. 나라가 반대하면 나라를 저버리고 이 길을 가는 겁니다. 세계가 반대하면 세계를 저버리고라도 이 길을 가는 거예요. 하나님만 찾으면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왜 이 말을 하느냐? 오늘 한국에서는 3·1절이란 날입니다. 기념하는 날이예요. 그때가 1919년…. 1920년 선생님이 나기 바로 전해라구요. 일본 정부에 대해서 반일항쟁을 해서 독립을 선언한, 전국적으로 독립운동을 한 날이예요. 애국자들이 많이 투옥되고 죽고 희생한 동기가 되는 날인 걸 내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한국 역사가 남고 한국 민족이 남아 있는 한 추모받을 것입니다.
우리 종조부도 거기에 속한 한 사람이었어요. 그는 목사였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형님인 우리 조부의 재산 전부 다…. 그때 돈으로 말하면, 그때 7만 원 돈이면 굉장한 돈이지요. 그래서 그때 가난해졌어요. 나도 그때에 여섯 살 쯤 되었는데, 할아버지가 도박해 가지고 전부 다 집안 망쳤다고 소문이 났었어요. 그렇게 애국적인 입장에서, 전부 다 상해 임시 정부에 군자금을 투자했다는 것은 꿈에도 몰랐던 것입니다. 그렇게 알았다구요.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일본 군인한테 일생 동안 쫓겨 다니면서 일생을 망치고 보따리를 들고 얻어먹고 다녀야 했던 겁니다. 집안을 망친 할아버지는 동네에도 못 돌아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가 해방이 되어서 고향이라고 돌아와 보니…. 해방이 되어서 아무 말도 안하고 변명도 안 하고 그냥 있으니 전부 다 자기를 불신임하고 말이예요, 맨날 그렇게 대접하니 기분이 나빴지만 말 안 했어요. 자기가 그런 말 한 마디라도 했더라면, 오늘날 한국에 그분의 동상이 생겼을 거예요, 큰 동상이.
그것을 서양 사람들은 이해 못 할 거예요. 그러나 동양사상 하에서는 이해가 된다구요. 나라가 알기 전에 가정이 알아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분은 그렇게 객지 생활을 하였는데, 이박사가 알아 가지고 말이예요. 이대통령이 헬리콥터를 보내 가지고 그분을 모셔다가 장관시키려고, 대신시키려고 몇 번씩이나 했는데도, 그 사람들을 돌려 보내고는 그냥 붓장사 해먹고 그러다가 죽었다구요. 죽는데 아무도 몰랐다 이거예요. 그 할아버지가 장관했으면 통일교회가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 거예요. 이대통령과 직접 교류해 가지고 비밀리에도 나갈 수 있는 길이 있었을 거라구요. 그 할아버지가 그러다 죽어버렸으니 후손들이고 뭐고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 사촌 동생한테 그 할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가지고 '내가 이러이런 자리에서, 이러이런 주소의 아무개 집에서 이렇게 하다가 죽어서 아무 동산에 묻혔다' 하고 전해 주었던 것입니다. 주소까지, 이름까지 다 가르쳐 주니 하도 신기해서 일어나 가지고 그 주소를 적었대요. 그래 가지고 편지를 했어요. 그 주소로 편지를 했는데, 편지를 한 지 한 달 만에 답이 왔더래요. 꿈이 사실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그 종조부의 유해를 우리 산, 우리 교회 산에다가 잘 모셔 놓았어요.
그런 역사가 있었으니…. 그 할아버지가 얼마나 많은 슬픔을 품고 살았으며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고 살았는지 아무도 몰랐다 이거예요. 그러나 누가 모르더라도 땅 위에, 자기 후손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혜택권 내에 들어섰기 때문에 그럴 수 있었던 겁니다. 아무나 못 하는 거예요, 이거.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유서가 나타날 수 있다는 거예요. 아무나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해니 하는 건 다 풀리고…. 우리 할아버지에 대해 지금까지의 모든 오해가 다 사라진 거예요, 그걸 알게 되었기 때문에. 그 할아버지가 났던 것을 문중의 자랑으로 삼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뭘했다 뭘했다 얘기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후세에 가게 되면 진실은 밝혀진다 이겁니다. 그래서 요전에 일본에서 선생님에 대해 가지고 어디 어디 학교에 다녔고, 소년시절이 어땠고 성년이 어땠고 등등을 만들어서 세계에 소개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러는 걸 별로 안 좋아했다구요. 살았을 때 뭐 존경 받아? 난 지금 존경 못 받더라도 내가 죽은 후에 후대 사람들이….
그래서 오늘 이러한 기억을 한 날이기 때문에 내가 '슬픔과 눈물'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것이 한 민족을 중심삼거나 세계를 중심삼고도 같은 원칙이 적용된다는 걸 알고, 여러분은 미국 국민으로서…. 미국 국민 중에 이런 사람이 없다구요. 망할 수밖에 없는 미국이지만 이런 사상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이 권내에서 벗어 나고 세계권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 여기에 외국 책임자들이 다 왔다구요. 여러분들이 그 나라와 그 지역, 구라파면 구라파 지역을 중심삼고 이런 슬픔과 이런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총책임을 서로 지겠다고 경쟁한다면, 구라파면 구라파가 살 것이고 이 세계가 모두 살 것입니다. 그러한 책임자는 지금은 잘못 살고 지금은 비참하게 살지마는 그 사람이 죽고 나면 그 무덤에는 꽃이 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잘 사는 책임자는 전부 다 모래사장의 무덤이 되어 다 씻겨가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세계를 위해서 죽는다 하며 죽었기 때문에 부활이라는 영광의 날이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도 그 일생을 끝내고 죽었지만 죽은 자리 거기에서 부활의 역사가 벌어진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의 일생에 비참한 일이 있지만 죽고 난 후에는 그것으로 인해 부활의 역사가 벌어질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비참했지만 부활의 역사가 벌어질 겁니다. 레버런 문이 산 생애가 비참하지만 죽은 후에는 부활의 역사가 벌어질 것입니다. 그걸 환영해요? 「예」 그렇게 갈 거예요? 「예」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요전번에 왔다 간 지가 한 달 됐을까요? 한 40일 되나요? 한 달? 멀리 있어서 생각하는 선생님하고, 자주 만나서 보는 선생님하고는 맛이 다를 거예요. 생각하는 선생님이 더 중할지 모른다구요. 어떤 것이 더 좋아요? 멀리 바라보고 생각하는 선생님이 더 좋을 거라구요. 「아닙니다」
이번에 여기에 오게 된 것은 기동대들을 새로이 배치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쭈욱 보스턴으로부터 달라스로 해서 여기로, 이제 콜룸부스를 거쳐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들렀다구요.
선생님이 여기 미국 대륙에 와서 1973년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때부터, 그때부터 기동대를 만든 것입니다. 2백 10명을 만들어 가지고 전국을, 50개 주를 전부 다 순방하면서 물의를 일으켰어요. 그러한 기간을 통해서, 3년 반이라는 기간을 통해서 메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까지 뜻에 의한, 섭리에 의한 탕감적인 기간을 보내면서 지금까지 주력해 왔어요.
지금 새로 편성된 기동대들은 주로 미국 식구들이라구요. 지금은 미국 청년들이지만, 맨 처음에 편성된 기동대원들은 일본식구와 구라파 식구가 주 멤버였다 이거예요. 미국 식구는 한 70명밖에 없었다구요. 이러한 활동을 시작할 때, 구라파에서 온 식구들이 영어도 잘 못하고, 또 일본에서 온 식구들이 영어도 잘 못 하면서 하루의 책임량을, 여러분이 지금 책임진 그 책임을 전부 다 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70명씩 3팀으로 만들어 가지고 2주일 간격을 중심삼고 활동하는데, 못해도 3만 5천 불내지 5만 불에 해당하는 돈을 벌어서 그것을 자체에 할당해 가지고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놀음을 해 왔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지금의 여러분들은 말을 자유로이 할 수 있고, 생활환경도 자기 나라고 말이예요. 어디를 가든지 걸릴 게 없는 여러분들이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때 생각하면 그건 딱 게릴라 전이예요. 그때는 게릴라 전쟁을 하는 때였지만, 이제는 정규전쟁하는 기분이 난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때는 모든 것이 처음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문제를 개척해야 됐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기동대장이니 활동하는 전체 요원들도 일에 습득되어 있고, 환경에 습득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설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쉬운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처음이라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기동대 활동을 하니 '이거 무슨 활동이 이런 거야. 군대보다 더 힘들고 말이야. 이거 젊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느냐' 이래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본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통일교회를 키워 오고 인도하면서 역사과정을 거쳐온 개척과정에서 본다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미국에서의 활동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한국에서 개척한 때가 소생시대라면, 일본에서 개척할 때는 장성시대이고, 미국에서 개척할 때는 완성시대라는 거예요. 지금은 완성시대와 맞먹는 거예요, 완성시대. 여러분 완성 알지요? 완성시대와 맞먹는 때라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완성이라는 것은 소생적 기반을 이어받고 장성적 기반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완성적 활동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없으면 이런 활동을 할 수도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못 해봤을 거예요. '아이고 이거 힘들기만 하고, 이거 어떻게 하나…' 이렇게만 생각했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미국에서 이렇게 동부, 서부 할것없이 언론계가 매일같이 신문으로 찍어 가지고 선생님을 공격한 것이 트럭으로 몇 트럭은 될 거예요, 지금 보면. 이렇게 4년 동안 총공격을 했는데, 아, 그거 떡이 생기나요, 돈이 생기나요? 뭘 먹고 살라구 이런 일을 해요? 남과 같이 예수 믿어서, 잘 믿고 천당가면 좋을텐데, 왜 부산스럽게 이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런 환경에서 이걸 믿고 나가고, 여러분들을 몰고 나가는 그러한 신념을 가진 선생님 같은 사나이가 없다면 이것은 불가능한 거라구요. 벌써 다 헤쳐 버리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 없어졌을 겁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이 있었으니까 여러분들도 기동대 활동이니 뭣이니 하지, 선생님이 없다면 아무도 안 한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빌리 그래함이 레버런 문같이 공격을 받고 그런다면 그 사람이 계속 활동하겠어요? 침례교의 노만 빈센트 같은 사람이 유명한 사람인데 말이예요,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같이 사방에서 공격을 받았으면 자기할 일을 했을 것 같아요? 다 후퇴해서 어디로 갔을 것입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이렇게 공격받는 데도 여러분 젊은 사람들한테 '나가자' 하니 이게 멋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미국을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이지요. (웃으심)그래야 빨리 끝난다구요. 빨리 끝난다구. 그래 가지고 우리가 지쳐서 떨어지든가, 저기서 공격을 그만 두든가 둘 중에서 하나는 손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니 우리는 총공격전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반대가 격렬하더라도 우리는 결코 정지할 수 없어요. 그걸 뚫고 나갈 수 있는 힘 있는 기동대라면 뚫고 나가야 돼요.
여자들이 여자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여자 같은 남자를 좋아해요, 남자 같은 남자를 좋아해요? 「남자 같은 남자요」 잘 했는데도 매를 맞고 후퇴하는 그런 사람을 좋아해요, 매를 맞으면서라도 태연히 전진하는 사람을 좋아해요? 어떤 사람이 남성적이예요? 「전진하는 사람요」 여러분들 그런 남자들하고 결혼하고 싶지요?「예」예? (웃음) 내가 남자들을 왜 이렇게 내몰고 다 이러느냐 하면 말이지요, 활발하고 씩씩하게 해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로 만들어 주려고 그런다구요.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웃으심)
자, 여자들이 극장을 가게 된다면, 아주 스위트(sweet;달콤한)한 영화를 구경하는 것이 좋아요, 싸우고 죽이고 하는 영화를 구경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을 좋아해요? 사일런트(silent;조용한) 영화를 좋아해요, 액션 영화를 좋아해요?「액션 영화요」액션 영화? 나는 그런 여러분들을 못 믿겠는데. 모든 사람들은 조용한 영화를 좋아해요. (웃음) 그건 내가 경험을 많이 했다구요, 우리 어머니하고 말이예요. 어디 극장에 '가자' 하게 되면 말이예요. 아, 스위트하고 이렇게 하. (웃음) 이런 데를 가지, 뭐 싸우고 이런 것은 싫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까 말과 다르다는 거예요, 이게. 그 행동적인 것을 좋아한다는 말이 거짓말 아니냐. 그런 행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자들도 행동적인 여자가 돼야 되겠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으심) 여러분들 그거 환영해요?「예」말만 '예' 하지, 사실은 그렇지 않다구요. 입은 '예' 하더라도…. (웃음) 그런 뭐가 있다구요, 여자들은. 여자는 병신이예요, 병신. 한 달에 한 번씩 병을 앓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하다구요. 정상적이지 못하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거 그렇지 않아요? 솔직히 그렇지요, 뭐. (웃음)
그렇지만 아무리 이런 변화가 있더라도 복귀의 길은 변경할 수 없다 이겁니다. 아무리 내 몸이 지치고, 아무리 남자들이 지쳐도 복귀라는 길은 변경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변경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 이거예요. 변경할 수 없는 길을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복귀의 길은 뭘 할 수가 없다구요?「변경할 수 없습니다」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죽든, 어머니가 죽든, 동생이 죽든, 자기가 죽든, 자기 나라가 망하든, 이것은 변할수 없다는 거예요.
복귀의 길을 변경할 수 있었다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할 필요도 없고, 이 땅 위에 많은 성인들을 보내서 피를 흘리게 할 필요도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통일교회라…. 통일교회는 뭘하는 교회냐? 복귀의 길을 바로 가자는 교회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수학이나 물리의 공식이라든가 정리라든가 하는 것이 둘이 있을 수 있나요? 둘인가요, 하나인가요? 현대문명은 과학문명인데, 이 과학적 발달은 공식발달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 원칙적인 공식에 실적이 연결되어 가지고 오늘날의 현대문명이 형성된 거라구요. 그거 알아요, 무슨 말인지? 그게 마음대로, 제멋대로 된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 가지고 발전해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통을 존중하고, 과거의 좋은 공식적 원칙이 있으면 그걸 그냥 남기고, 그 위에 살고, 또 그보다 더 귀하고 발전된 공식을…. 이렇게 해 가지고 문화세계는 발전되어 나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중에 공부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요?「예」공부하기 좋아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웃음) 공부는 싫은 거예요. 노는 것이 좋지요, 뭐. 자기 마음대로 그저…. 여러분들, 유치원 애들한테 유치원에 가라고 하면 아이고…. 또 국민학교 학생들에게 학교 가라고 할 때, '아이고 엄마 나 학교 가겠어요' 하며 좋다고 이렇게 뛰는 것을 봤어요. '아이구, 나 학교에 가기 싫어'이러는 것을 봤어요? 어떤 것을 많이 봤어요? (웃음)
유치원에 가는 아이들을 가만히 생각하면 유치원 아이들은 유치원 그것만 알지요. 그 유치원서부터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학박사까지 다 아는 입장에서 유치원에서부터 그 일을 시작하라면 못 할 거예요, 못 할 거라구요. (웃으심) 할 것 같아요? 공부하다가 다 도망갈 것입니다. (웃으심. 웃음)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뭐냐 하면 복귀의 국민학교에 들어왔다구요. 복귀의 학교인 국민학교에 들어온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아무 것도 모르니 '하자' 하니까 '하자! 하자!' 이러지만 전부 다 알고 보면…. 모르는 게 다행이고, 모르는 게 복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도 알고 싶어요?「예」(웃음) 모르고 가는 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어떤 깊은 산 중의 고개를 넘는데, 그 고개에는 언제나 호랑이가 떼거리로 나온다고 하자구요. 그것을 어머니 아버지는 알고 있지만 등에 업힌 애기는 그 떼거리 호랑이고 뭣이고 그저 어머니 등에 있으니 천하가 다 안심이라구요. 그렇지만 등에 업힌 애기가 만약에 그 고개에서 떼거리 호랑이가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잡혀 먹힐 때에 엄마 아빠보다 자기가 먼저 잡혀 먹힌다고 생각하면 그 고개를 넘어 가려고 할까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게 행복할 때가 많은 걸 알아야 돼요. 오직 열심히만 하면 지나간다구요.
하나님은 복귀섭리의 역사를 추진시키는 곳이 기독교이고, 종교인데도 불구하고 왜 모든 종교 앞에 하늘의 복귀의 길을 확실히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위험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거 아무에게나 쉽게 가르쳐 주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알고 나 가지고 사탄하고 한번 대결해서 지는 날에는 완전히 물려가야 된다구요. 모르고는 져도 세번, 네 번, 열두 번까지도 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선생님 같은 사람은 어떨까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복귀의 길을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어떻게 될까요? 붙들고 싸우는데 싸우다 말고 후퇴할 수 있나요? 마찬가지라구요. 후퇴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나가다가 쉬우면 나가고 힘들면 후퇴하고 그럴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핍박의 길을 가는 거예요. 요 1978년까지가 3차 섭리 때예요. 1978년까지 2차대전 이후 33년 기간을 탕감하는 겁니다.
그래, 사탄이가 레버런 문이 고와서 개인적으로만 반대하겠나요? 나라를 동원하고, 아시아를 동원하고, 세계를 동원하고, 영계를 동원해서 한꺼번에 다 추격탄을 쏘라고 그런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세계를 걸고, 하늘땅을 걸어 가지고 빼앗기 내기를 한 겁니다. 그것이 워싱턴 대회예요.
자. 하나님과 사탄 앞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승리해야 되고. 개인적으로 승리하고 난 후에야 가정적 승리를 위한 싸움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싸워 가지고 승리해야 종족적으로 싸울 수 있는 길을 찾게 될 것이고, 종족적으로 승리하고 나야 민족을 대해서 싸울수 있고, 민족적으로 승리해야 국가를 대해 싸울 수 있고, 국가적인 기준을 넘어서야만 세계를 위하여 싸울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 워싱턴 대회까지 어떤 기준이예요? 국가적 기준이예요, 세계적 기준이예요?「세계적 기준입니다」
아마 신문 지상으로 이렇게 크게 문제 된 것은 1976년을 중심삼은 레버런 문 사건이 될 거라구요. 레버런 문 사건이 전세계적 문제였던 것입니다. 뉴스 위크라는 잡지를 보고, 키트라는 잡지를 봤지요? 1976년 사건의 인물들 가운데서 레버런 문이 빠지지 않았다구요. (웃음)
미국 국무성하고 한국 정부하고 전부 다 짜 가지고 나를 뒤집고, 통일교회를 뒤집어 엎으려고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거 모르지요? '레버런 문이 미국 땅에 온지 몇 해 안되고, 뭐 양복은 9불짜리도 안 되고, 요거는 15불짜리밖에 안 되는 것을 입었는데, 그저 그렇지 뭐' 이렇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 선생님이 뭐가 있어서 그래요? 코가 커서 그래요, 주먹이 커서 그래요, 눈이 커서 그래요? 여러분들 보다도 코도 작고, 주먹도 작고, 눈도 작고, 다 작은데 뭐가 있어서 그래요, 뭐가 있어서? 여러분보다 작다구요, 사실 보게 되면 코도 작고, 주먹도 작고 말이예요, 눈도 조그맣고 말이예요. 나보다 큰 덩치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왜 국무성에서도 야단하고, 언론계가 야단하고, 유대교가 야단하고, 기성교회가 야단하는지 알아요? 무서워서 그런다구요, 무서워서. 무서워서 그러는 거라구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무서워한다 이거예요. 그거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예」여러분들 레버런 문을 보면 무서워요? 여러분들 무서운가요?「아니요」뭐가 무서워요? 뭐가 무서우냐 이거예요.「사랑입니다」사랑! 무슨 사랑? 복귀의 사랑. 변경할 수 없는 복귀의 사랑, 이것이 사탄세계에서는 무서운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원리를 공부해 보았으니 말이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해 오는데….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뭘 했느냐? 아담복귀, 아담완성 복귀를 하기 위해 지금까지 수많은 개인을 희생시키고, 수많은 나라를 희생시키고, 수많은 종교를 희생시켰습니다. 아담완성형 복귀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 지금까지 하나님은 그것만을 해왔다는거예요.
재림주님은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으로 오는 주인공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거 알지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하나의 아담을 만들었는데…. 그러면 메시아는 와서 뭘해야 되느냐? 메시아는 하나의 해와를 만들어 놓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가정을 만들어 놓아야 되고, 국가를 만들어야 되고, 세계를 만들어야 되고, 하늘땅을 구원해야 됩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 메시아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탄이를 치는 것은 하나님이 하는 게 아니라구요. 메시아, 메시아가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해야 할 일하고 메시아가 해야 할 일하고 어느 것이 더 엄청나냐? 여러분들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는 전부 다 망하지 않는다구요. 하지만 메시아가 실패할 때는 천지가 망해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누구의 책임이냐 하면,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고 메시아의 책임입니다. 메시아 책임이라구요.
본래의 창조원리에는 복귀라는 것이 없어요. 복귀는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실수한 아담이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창조원칙에는 아담을 완성시키는 원칙이 있어요. 그런 원칙이 있는데 아담이 타락했으니, 아담이 잃어버렸으니 아담이 복귀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하나님에게는 메시아를 보내야 할 책임이 있고, 메시아에게는 와서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기성교인들은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하나님이 다 해준다.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이러고 있어요. 하나님이 다 할 수 있었으면 지금까지 이렇게 만들지 않았다구요. 벌써 수십만 년 전에, 아담이 타락한 그 이튿날에 복귀를 다 해버렸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 선생님은 지금까지 뭘했느냐? 지금까지 뭘해 나왔느냐? 패턴을 만들어 나왔습니다. '사람은 이렇게 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승리하는 것이다. 하늘땅을 걸고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서 해결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승리다' 하는 패턴을 만들어 나왔습니다. 개인적 패턴을 만들고, 가정적 패턴을 만들고, 종족적 패턴을 만들고, 민족적 패턴을 만들고, 국가적 패턴을 만들고, 세계적 패턴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다리로 쭉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수많은 개인, 수많은 가정,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 수많은 국가들이 이 사다리를 타고 하늘나라로 갈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33년 동안 실패한 모든 것을 우리가 33년을 걸고 세계적인 기반만큼 다리를 놓아 나오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사인한 것을 주게 된다면 말이예요. 여기에서 제일 좋은 극장이 무슨 극장이예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페라단이 와서 쇼 행사를 한다 할 때, 티켓 한 장이 어디서 어떻게 올라왔는지 모르지만 그 티켓 한 장만 가지면 뭐 메니저니 가드니 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헤치고 문제없이 통과한다 이거예요. 어디나 갈 수 있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복귀의 내용이 어떻든 간에, 인쇄물이 어디서 나오고, 종이가 어디서 나오는지 그런 것 다 몰라도 그저 선생 님이 싸인해 준 것 하나, 사실인 것만 하나 가지고 있으면 어디든지 통한다 이거예요. 말이 그럴 듯해요?「예」마찬가지라구요. (웃으심)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사인만 받으면 천국도 간다 이거에요.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6천 년 동안 해서 못 한 것, 예수님이 33년 동안에 못한 것, 기독교가 꿈도 못 꾸었던 일을 선생님이 일생을 걸어서 하고 있으니 순식간에, 사인만 하면 순식간에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말은 맞지요?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옛날에는 그랬다구요. 저 케이프타운 부근, 아프리카의 남단 남아연방 지방에서는 아이들이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돌치기 하고 놀고 그랬어요. 그건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었어요. 그저 뭐 유리 짜박지같이 생각하고…. 그렇지만 전문가가 보면 다이아몬드다 이거예요. 그것을 모르는 흑인들은 전부 다 그것을 똥덩이같이 취급하지만 아는 사람, 전문가는….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를 알게 되면 이것은 다이아몬드 중에서도 다이아몬드지만, 모르는 사람한테는 유리 짜박지, 깨진 유리 짜박지 가치도 못 되게 보인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의 가치를 알아요? 다 알아요? 다 아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 저 사람은 소문난대로 혹시나 그러지 않을까…' 이러고 있잖아요. 기분 나쁘게…. 여러분들이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알아요? 이 뜻이 얼마나 엄청나고 이 자리가 얼마나 가치가 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아느냐 말이예요, 여러분이.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모른다구요,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한 가지만 알라는 거예요. 그건 모르지만 레버런 문을 그저 좋아하기만 해! 그저 좋기만 하면 된다구요. 다른 건 몰라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어디든지 따라가고 싶고, 괜히 좋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예」언제 그렇게 됐어요, 언제 그렇게 됐어요? 누가 교육도 안 했는데. 본 것도 뭐 두 번밖에 못 보았는데 말이예요. 언제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좋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매일같이 만나도 좋다 이거예요. 그거 언제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언제 그렇게 됐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예」그렇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믿을 수 없다구요. 정말 그래요?「예」그거 왜 그럴까요? 누가 가르쳐 줘서 그래요, 자연히 그래요? 자연히 그렇게 됐지요. 그런데 지금 일반 반대하는 사람은 '아, 레버런 문이 장기 체면술을 걸어서 그렇다'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거 이상하다구요. 흑인도, 백인도,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선생님만 만나면 좋다구요. 괜히 좋다구요. 자기 지갑에 돈이 있으면 점심 때가 되면 점심을 사 주고 싶고 말이예요, 좋은 옷이 있으면 벗어서 주고 싶다는 거라구요. 마음이 이상하다구요. 자연히 그렇게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런 선물을 받고 싶지요? 여러분들 대해서 그렇게 하면 좋겠지요?「예」그래요?「예」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그건 태양빛과 마찬가지입니다. 심령이 그러한 빛을 따라서…. 잎도 이렇게 있으면 그쪽으로 태양빛이 비치고 있는 거예요. 자연의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은 물리적이라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그건 사람의 힘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의 힘 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럼,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해서 그런 작용을 하느냐? 그것은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면 누구든지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의 양심은 안다구요. '아, 레버런 문만 가까이 하면 희망이 있다, 희망이 있다' 이렇게 안다는 거예요.
그래, 진짜로 선생님이 좋아요?「예」얼마나 좋으냐 하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선생님과 더불어 밥도 먹고, 자기도 하고, 시간 공간을 초월해서 있고 싶어한다구요. 여러분의 모든 일을 지도할 수 있는 중심존재로서 선생님이 등장한다구요. 그런 것 여러분들은 모르지요?「예」여러분들이 이제 환드레이징하고 전도하기가 힘들어서 아이고 낙심하고 이럴 때는 선생님이 좋은 옷을 입고 나타나서 '야야, 전도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하면서 전부 다 실제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꽃팔이하면 꽃 파는 사람에게, 땅콩을 팔면 땅콩 파는 사람에게, 전도하면 전도하는 사람에게 틀림없이 같이해 준다는 겁니다.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거 꿈같은 얘기라구요. 레버런 문이 머리 돌지 않았다 구요. (웃음) 머리가 돌아서 한 얘기가 아니라구요.
이것이 역사 이래에 처음 벌어진 거예요. 역사 이래 처음으로 평면적인 활동을 하나님이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지금 외국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은 선생님에게 직접 코치를 받는다구요. 매일매일 무슨 일이 있으면 그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그런 가운데에 있기 때문에 핍박을 받고, 죽는 일이 있더 라도 나가 싸우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지금 그런 체험을 하면 좋겠지요? 그러면 좋겠지요?「예!」여러분들이 가치를 모른다구요. 지금 그렇게 해주면 '그저 그런가 보다. 그러는 거야' 한다구요. 가치를 모른다는 거예요, 가치를. 그런 자리가 역사시대의 수많은 선조 선열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수많은 나라가 망하고 하는 시대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마련된,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자리인 것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그걸 알면 그런 자리로 들어가요.
그래, 한국에 있는 우리 할머니들은 다 그런 생활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여기에 있지만 지금 뭐 로스앤젤레스에서 말하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 그거 믿어져요?「예」
여러분은 타락하기 전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통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그런 자리로 끌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자리까지 인도하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그러면 빨리 올라 가고 싶어요, 늦게 올라가고 싶어요?「빨리요」
그 길은 딴 것이 없다구요. 사랑의 길, 사랑의 길 외에는 갈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하나님이 바라보는, 하나님편에서 보는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어떻게 사랑하고, 하나님이 개인 개인을 어떻게 사랑하고 하는 그 심정을 체휼하면 대번에 되는 것입니다. 대번에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전도하는 데 있어서나 환드레이징 하는 데 있어서나 정성을 들이면…. 이 물건은 하늘이 준 선물이요, 부모에게서 받은 선물이요, 남편한테서 받은 선물이요, 오빠에게서 받은 선물과 같이 귀한 물품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귀한 선물을 나누어 준다고 해 가지고 그 나누어 주는 것이 최고의 영광인 것을 알고 감사해야 됩니다.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면서, 눈물 어린 심정에 사무쳐서 하면 그 자리에 하나님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다른 생각이 없는 거라구요. 일편단심, 한마음인 그 마음이 귀한 것이다 이거예요.
복귀의 길은 변할 수 없는 길이라고 아까 말했어요. 변할 수 없는 그 길을 가려면, 변할 수 없는 그 길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변할 수 없는 것이 아니면 안 된다 이겁니다. 변할 수 없는 것이 뭐냐? 돈도 아니요, 무슨 지혜도 아니요, 무슨 권력도 아니요, 사랑입니다. 변할 수 없는 사랑만이 그 길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냐.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인류를 찾기 위해 수천 년 동안의 역사과정을 거쳐 나왔지만 변하지 않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복귀의 역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변하지 않는 복귀의 역사를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만일에 하나님이 변할 수 있는 사랑을 가졌다면 복귀역사도 변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변할 수 없는 법을 완성시켰으면 변할 수 없는 무엇이 완성한다구요? 주먹이? 내 집안이? 무슨 재간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변하지 않는 복귀의 길을 가는 우리들도 변할 수 없는 사랑의 마음을 갖지 않으면 못 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 여러분들도 전도를 나가 가지고 다니는데, 그 마음이 두 마음이예요, 한 마음이예요? 여러분 각자 생각해 보라구요. 한 마음이예요, 두 마음이예요? 여러분 두 마음 속에 있어요, 한 마음 속에 있어요? 어때요? 응! (웃음) 바른 눈 다르고 왼쪽 눈 다르고, 생각 따로 가고, 손 따로 가고, 발 따로 가고 다 제각기 아니예요? 한마음 돼 있어요, 한마음? 「예」 거 '예'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거 몇 녀석이야, 몇 녀석. 그것도 다 믿을 수 없다구. 이런 너희들을 가지고 뜻을 이루겠다고 하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고, 지도자가 얼마나 기가 막히고, 이 레버런 문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야.
지금까지 한마음 못 가졌다구요. 거 계속 갈 거예요, 여기서 가는 길을 끊을 거예요?「계속 갈 겁니다」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한마음을 가져야 돼요. 한마음을 가진 사람을 내가…. 내 마음에 둘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예요. 한마음을 갖는다는 각오를 해야 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해야 할 첫 단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 이제부터 한마음 갖겠다 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손을 들고 전체 결의해요.
자, 그러면 한마음이 뭐냐? 내가 성공하고 내가 좋고 내가 편한 한마음이예요, 하나님이 성공하고 하나님이 편하고 하나님이 좋은 한마음이예요? 어떤 마음이예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마음요」 거 알긴 아는구만. 틀림없다구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마음, 하나님이 기뻐하는 마음, 하나님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마음, 하나님이 보람을 느끼는 마음….
그 한마음을 가지는 것이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내 한마음을 결심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반대하면 부모를 끊어 버려야 돼요. 나라가 반대하면 나라를 버리고, 형제가 반대하면 형제를 버리고, 세상의 그 무엇을 버리고라도, 내 생명까지 버리고라도 이것을 절대시할 수 있는 하나의 마음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기본자세입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라구요. 이 복귀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불변의 마음으로 가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알고 나서 그렇게 갈 수 있느냐? '갈 수 있다, 가는 거야. 갔다' 하는 문제가 복귀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승패의 결정적 요인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가야 내가 영광의 자리에 앉을 수 있기 때문에 내가 극심한 죽음길을 가더라도, 죽음의 교차로에 가더라도 내 그 마음은 변할 수 없는 거예요. 그 마음을 붙들고 죽어가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비참하고, 아무리 억울하고, 아무리 못 살 환경이라도 그 마음을 중심삼고 가는 철칙은 변함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명령하기를 '나가서 환드레이징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가서 환드레이징을 하는 데는 일생 동안-하루가 아니예요. 몇 년도 아니예요-하더라도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한마음을 가지고 오늘보다 내일 더 일할 것이고, 내일보다도 모레, 금년보다도 다음 해, 다음 해보다 그다음 해에 더 일할 것이다! 전진을 할 뿐이지 후퇴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 자리에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후퇴를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변치않는 세계사적인 복귀의 길을 가면서 '내가 미국 땅에 발을 디딘 그날부터 미국이 나를 친다 하더라도 바로 갈 것이다. 세상이 뭐라고 해도 나는 바로 갈 것이다. 만일에 FBI에 잡혀가서 감옥살이를 하고, CIA에 몰려서 별의별 억울함을 당하고, 교수대에 나가더라도 바른 마음, 한마음을 갖겠다'고 했어요. 이미 결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2억 2천만 명의 미국 국민 전체를 능가하고도 남고, 인류 전체를 능가하고도 남으니 하나님이 나를 기억 안 할 수 없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마음을 갖고…. 변소를 가더라도 그 마음을 가지고 있고, 어디를 가더라도 그 마음이라구요. 그런 마음이 필요할 것 같아요?「예」하나님이 볼 때, 거 쓸만한 녀석이라고 생각하겠나요, '에이, 이놈의 자식아!' 그러겠나요? 어때요?「쓸만한 사람이라고 합니다」여러분은 어때요? 오늘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다 잊어버리더라도 복귀의 길은 변할 수 없는 길이기 때문에 변할 수 없는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변할 수 없는 마음자세를 이루지 않고는 그 방향을 잡을 수 없다는 사실만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마음이 변하는 사람은 복귀의 길을 못 가는 거예요, 못 가는 것입니다. 지금 아예 손들고 후퇴하라는 거라구요. 솔직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거 자신 있어요?「예」대답은 쉽게 '예' 하지만 어렵다구요. 정말 자신 있어요?「예」난 믿지 못하겠는데. 어디 두고 보자구요. (웃으심)
자,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시험해 봤겠어요, 안 해 봤겠어요? 시험해 봤습니다. 시험한 거예요. '이 자식아!', '음, 나 자신있습니다', '그렇지, 죽을 길 가!', '내가 가야지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서 현존하는 거라구요. 하늘의 명령만 있으면 직행입니다. 명령만 있으면 직행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많아요.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천국을 삼자 하는 것도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가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성공시켜 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큰일을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요번에 뭐 비행기 타고 오는 데도 비행기 안에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손가락질하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어디를 가든지 어떻고 어떻고…. 레버런 문 참 선전 많이 됐다구요. (웃음) 그렇게 유명해지기가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재미있는 것은 반대를 자꾸 받으면 떨어져 내려가고 후퇴해야 되는데 반대로 반대를 받을수록 큰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게 있을 수 없고, 그게 이상한 거예요. 그것이 문제라는 겁니다. (환호. 박수) 그러니까 성공해 왔다 이거예요. 세상에 지지 않기 위해서 세상이 어떻게 해도 좋다고 한 거예요. 좋다고 생각할 때에 이 세상이 얼마나 변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럴 것 아니예요. 그러한 신앙의 길을, 사실의 길을 우리가 가기 위해 멀지 않은 장래를 바라보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국민학교 학생들 같이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와서 말이예요, 제깍 걸려 가지고 발이 자꾸 끌려가는 거예요. 에잉, 에잉-.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끌려가고 있다구요. 어때요? 비틀비틀해요, 똑바로 가요? 여러분 솔직이 한번 얘기해 보라요. 좋아서 가요, 할 수 없어서 가요?「좋아서 갑니다」좋아서요?「예」(웃음)
내가 30여 년 동안 핍박받아온 사람이예요. 30여 년 동안 하루도 쉴 사이 없이 반대받지 않은 날이 없다구요. 지금까지 30년 동안 반대를 받았지만 내 이름은 세계적으로 드러났어요. 보라구요. 한국에서는 어느 정도나 됐느냐 하면, '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하는데 따라오면서 반대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지금. (웃음)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레버런 문 하는 것이 전부 다 자기가 하는 것보다 좋다는 거라구요. 공장을 해도 그렇고, 지금까지 전부 다 좋은 것이었다 이거예요. 신문사도 그렇고…. 세계적으로 자기보다 훌륭한 것이 사실인데, 반대를 했으니 그만둘 수는 없으니까 따라오면서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근세사에서 한국에 영웅이 났다 하면 그가 누구냐? 레버런 문! 대학가로부터 높은 사람들이 다 그러고 있다구요. 아시아에 인물이 났다면 누구냐? 레버런 문! (환호. 박수) 서구사회에서는 여러분들이 잘났다고, 백인들이 잘났다고 전부 다 그러지만 조금만 지나보게 되면 이 세계적으로 영웅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 이라고 백인도 그럴 거라구요. 머지않아 그런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웃음)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불러요, 세상 사람들이. 그거 왜 그래요? 한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역사상 누구보다도 정성을 투입하고 누구보다도 핍박을 받으면서 했기 때문입니다. 그 양이 커지니 그게 세계적일 수밖에 없지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가진 사상이 뭣인지 알겠지요?
천국도 흑인이 가는 천국, 백인이 가는 천국, 황인종이 가는 천국이 다르지요?「아니요」뭐가 '아니요'예요, 다르지요? 백인들 생각할 때 그렇잖아요. 흑인들 싫고, 황인도 싫고, 다 깔보고 그러잖아요. 백인은 높고, 흑인은 낮고…. 그러니까 그대로 천국도 높고 낮음이 있지요. 그렇잖아요?「아닙니다」하나님은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은 그러니까 공평한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나 하나님의 생각은 아예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오면 얼마나 좋겠는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 운동을 지금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미국주의자가 될래요, 하나님주의자가 될래요?「하나님주의자요」또, 백인주의자가 될래요, 하나님주의자가 될래요?「하나님주의자요」그럼 백인주의가 있으면 버려야지요. 버릴 수 있어요?「예」버린다면 무엇으로 증거해요?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말이예요, 그걸 버리는 것을. 편지 한장 쓴다고 그걸 인정할 수 있어요?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말이예요. 백인은 흑인하고 결혼해라 할 때 '예' 해야 된다 이거예요. 백인하고 하는 것보다 더 좋다고 할 수 있으면 그게 증거예요. 그게 증거라구요. (박수) 지금 박수를 탁탁 친 사람들, 여러 분들은 이제 오래지 않아 축복해 줄 텐데 선생님에게 다 몰려 오라구요. 박수 친 사람들을 내가 다 기억하고 있다구요. (환호. 박수) 그거 다 한마음, 변치 않는 마음을 정했다구요. 이제부터 여러분, '너 여편네하고 살지 마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이고 나 안 됩니다' 이렇게 할 수 있어요?「아니요」(웃으심) 나 아침을 못 먹었는데 여러분들은 점심을 먹었는지 모르겠구만. 점심때가 지나 가누만. 점심을 못 먹었는데, '일 나가' 할 때, '아이고, 나 점심 먹고 가야 할 텐데, 나 점심 못 먹고 일 못 합니다' 그럴 수 있어요?「아니요」이 말이 무슨 말이냐? 절대 불평할 수 없다는 말이예요. 이 길은 절대 불평할 수 없는 길이예요. 불평해 가지고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불평해서는 절대 갈 수 없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길을 내가 못 가게 되면 후손이 가야 되고, 후손이 못 가면 우리 나라가 가야 돼요. 이러한 문제들이 첩첩이 달려 있기 때문에 내가 먼저 희생하더라도, 내 죽음을 재촉해서라도 나라를 위하고, 우리 후손을 위하여 이 길을 단축시키겠다고 스스로 격려하면서 가야 합니다. 이렇게 가는 길이 복귀의 길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변치 않는 마음으로 간다고 여러분들 약속했다구요?「예」
그러면 가는 데에 있어서 꼴래미로 갈 거예요, 일등으로 갈 거예요, 중간치로 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일등요」다 일등이라고 대답했어요. 그래 전부 다 '해라' 하면 갈 자신 있어요?「예」
첫 번에 서면 사탄이 역사할 거예요. 그러니까 싸우면서 가야 돼요. 그거 할 자신 있어요?「예」선생님은 그걸 잘 안다구요. 복귀의 길을 가려고 하는 사람들은 죽을 날을, 빨리 죽으면 좋겠다 하고 갈 줄도 알아야 돼요.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이예요. 그 말 알겠어요? 그런 자리에 서면, 세상에서 그저 유혹하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있다 하더라도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어떤 마음으로 가야 되느냐? 세상에 제일 비참한 배고픈 길도 참고 가야 돼요. 잠자고 싶어도 참고 가야 돼요. 욕을 먹고 몰리는 억울한 길도 참고 가야 돼요. 그 길밖에 없습니다. 내가 배고프다고 후회하고 불평을 하다가는 그만큼 늦는 거예요. 내가 잠을 잔다고, 잠이 온다고 불평하다가는 그만큼 늦는 거예요. 내가 억울하다고 불평하다가는 그만큼 늦는 거예요. 늦는 거라구요. 어차피 가야 할 길인데….
그래서 선생님도 30대, 40대에 젊은 청춘시대에 이 길을 빨리 가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그걸 생각하는 선생님이라구요. '십 배, 백 배 어려움을 가중해서 빨리 갈 수 있는 길로 나를 보내 주소서' 이렇게 기도했지 '나 쉬운 길…' 이런 기도는 해본 적이 없다구요. 그리고 '그것이 당신이 원하는 것이요, 내가 원하는 것이요, 인류 누구든지 원하는 길이 그 길이 아닙니까? 그 길을 가는 데에 나는 약자가 아닙니다' 이렇게 기도했다구요.
여러분 그 길 갈 수 있어요?「예」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길을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올라가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옆으로 가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금년서부터 그렇게 되는 거예요. 금년부터 달라진다 이거예요. 역사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도 원리에 의해 어떻게 바꿔지는 것을 모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역사의 섭리가 어떻게 달라지는 걸 모른다 이거예요. 1978년은 딴 해보다는 달라진다는 이야기예요.
선생님이 온 길은 전부 다 탕감길이었지만, 이제 여러분이 수고한 것은 여러분의 것으로 전부 상속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구요. 여러분 것으로 상속받는다구요. 남을 위한 것이 아니고 여러분 것으로 상속받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하면 그것이 전부 여러분 것으로서 하늘의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복된 시대로 들어온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금년에는 선생님이 뒤에 서고 여러분을 앞에 내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이 복받을 수 있기 때문이예요, 여러분이 복받을 수 있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 그렇게 알고, 이제 변치않는 마음을 정해 가지고 가는 길에는, 2억 2천만의 미국 국민 어떤 사람보다 더 고생하고, 더 노력한다는 요 기준만 서 있으면 미국 국민에게 걸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미국 어떤 국민보다 편하게 간다는 얘기예요, 2억 2천만 어떤 국민보다도 더 어렵게 간다는 얘기예요? 미국 국민이 참소할 수 없듯이 사탄이 나를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거라구요. 그러면 미국의 갈 길이 뚫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그런 생각을 했어요.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국민한테 내 빚지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어떤 국민보다도 내가 하늘 앞에 충성을 더할 것이고, 노력을 더할 것이고, 잠을 덜 잘 것이고, 모든 활동을 더할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국민에게 지도를 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미국 국민을 지도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끌기 위해서 미국의 지도를 따르고 쭉 그런 훈련을 한 것입니다.
동기가 있어야 결과가 나옵니다. 동기가 있어야, 여러분들의 사상적 주도가 그래야, 여러분의 신념이 그래야 미국이 움직여 날 수 있는 것입니다. 동기도 없이 결과가 올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면 이 미국 국민 앞에…. 이 사람들이 전부 다 녹아나는 거예요. 로스앤젤레스가 뭐예요? 발바닥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그만 로스앤젤레스 그림을 놓고 매일 아침 밟는 거예요. 이건 내 발 아래 있다, 발 아래 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작디 작은 것이다….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신념을 가지고 기도하라 이거예요. 로스앤젤레스에서 기도할 때에는 하늘에서 불을 뿜어 내어 잘 탄다는 생각을 하면서 기도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야, 천사장 나와라. 내 뒤에 천만군중이 달린다. 휘-휘' 이런 마음을 가지고 다니라는 거라구요.
자, 반대하는 데에 영들이 다 들어가 가지고 반대하다가 벼락을 맞고, 반대하다가 병이 나고, 반대하다가 야단나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레버런 문을 좋아하게 된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을 다 지지한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환드레이징하러 척 나갈 때, '야, 로스앤젤레스야! 이 왕자님이 오늘 너를 찾아갈 텐데 준비해라! 선조들 전부 다 강림하여 준비시켜라' 이런 마음 가지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런 주체성을 가지고 장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체성을 가지고 하면 여러분들은 복받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는데 복받는 거라구요. 복주머니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피곤해요? 지쳐요? 아이구, 지쳐요? 그래, 그런 사람이 피곤하겠어요? 지치겠어요?
여러분은 종적인 인연을 거쳐 가야 되고 횡적인 인연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은 종적이고 뭐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우리는 영원을 보고, 우리는 미래를 보고, 천하를 보고 일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자꾸 올라간다구요. 올라가겠나요, 내려가겠나요? 「올라갑니다」 오늘보다도 내일, 내일보다는 모레, 금년보다는 후년에 더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여러분들? 「가겠습니다」 나 그렇게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라, 이녀석들아. 내리자구. 자, 이제 알았다구요, 알았다구요.
미국 국민한테 지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고 미국 대통령한테도 지지 않겠다고 생각해요? 더 나아가서 '전세계 24억 인류는 나와 대결해서 지느니라!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은 내가 하는 일 앞에, 과거에 아무리 훌륭했더라도 지느니라' 이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이런 말 들으니 기분 좋잖아요?「예」
거리를 다니다가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병자가 있으면 그저 떨어지지 않는 발을 붙들고 기도하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사람보다 못한 사람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냐. 타락권으로 내려와서는 하나님이 역사를 못 해요. 그러니까 이걸 뚫고 나가야 돼요. 안 가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넘어가던 한걸음보다 내가 더 가서 쓰러지지 그 전에는 절대 쓰러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이 착착착 박수친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야 될 것 아니냐. 뭐 핍박이 오면 내 혼자서 지겠다, 세계의 핍박을 내가 혼자 지겠다, 다른 사람보다 통일교회 교인보다 나 혼자 지겠다고 생각하라구요. 로스앤젤레스의 무슨 일도 내가 책임지겠다고, 무거운 것도, 어렵다고 하는 것도 내가 지겠다는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나만 편하겠다 하는 것은 후퇴하는 거라구요. 좋은 것만 생각하면 안 통해요. 하나님 앞에서는 안 통한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것을 싫어해요. 여러분들은 좋아할래요? 「아니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자, 변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기로 했지요? 미국 국민의 어떤 누구보다도 내가 책임지겠다고, 어떤 일이든지 내가 그들보다 더 지겠다고, 그 이상 하겠다고 약속했지요?「예」이제 여러분들이 하라 이거예요. 해봐요, 되는지 안 되는지. 안 되면 백 번을 하고 또 하는 거예요.
로스앤젤레스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을 말이예요, 로스앤젤레스 시장을 붙들고 친구로 삼고, 국회의원들, 유명한 사람들, 저명한 사람들을 상대하라구요. 시시한 사람을 상대하지 말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결속하면 여러분 150명이 매일같이 시장을 만나게 되면 시장이 넘어간다구요. 못 할 게 없다 이거예요. 왜 못하느냐 이거예요. 한다 하면 할 수 있을 텐데 왜 못하느냐 이거예요. 왜 못하느냐는 겁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그 사람의 이름을 붙여 놓고 붙들고 기도하라는 겁니다. 그럴 수 있어야 돼요. '이 사람이 로스앤젤레스에서 필요합니다'라고 계속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 싸움과 실체적 싸움을, 양면작전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세상 사람은 영적 싸움을 못 해요. 실체적 싸움도 잘 못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들이 우리 앞에 빚지면 그들이 후퇴하지 우리가 후퇴할 수 없다구요. 우리는 양면작전을 하는 거라구요. 이런 생각을 하고…. 알겠어요, 이제는? 알겠지요?「예」
눈물을 흘려야 돼요. 심정적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여러분의 위치를 바라보게 될 때 하나님은 어떨까요? '이 도성은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도성인데도 불구하고 사탄이 지금 이 도성을 지배하고, 이 도성은 미국에서 제일 가는 도성이고 미국 국민을 살릴 수 있는 도성인데도 불구하고 이 도성을 사탄이 지배하고 있으니 하나님이여 이 도성을 당신의 자랑으로 남겨야 할 책임이 저에게 있으니 저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내 입을 열거든 홍수와 같은 생명수가 쏟아져 나오게 하고, 내가 움직이거든 바람같이 불게 하시옵소서. 사람을 대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런 가르침을 주시옵소서. 내가 행동하거든 태풍같이 밀려가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이런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나이 어린 사람을 대하면 그게 바로 자기 동생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동생인데, 동생한테 지옥행이라는 팻말이 붙었거든요. 그를 구해 줘야 합니다. 또, 나이 많은 아주머니를 대할 때 그 분이 바로 자기 어머니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 등에 지옥행이라는 팻말이 붙었거든요. 그 사람도 구해 줘야 합니다. 또 아저씨를 대해 보니 아버지 같은 사람인데, 보니까 지옥행이라는 팻말이 붙었거든요. 그 사람도 구해 줘야 될 내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형제를 위해 생명을 걸고 싸울 수 있는 간곡한 사무친 심정이 있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친척, 부모, 형제와 같은 심정을 시민을 대해 느끼면서 그 지옥행이라는 레테르가 붙은 것을 때어 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상대방이 싫어해도 그런 마음으로…. 그렇기 때문에 해가 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밤이 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밤이 새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밤을 새우면서라도 그런 놀음을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간절한 심정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하늘에 대해서.
그러니까 그렇게 되는 사람들은 내 아들딸이라고 하나님이 친히….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같이할 것이고, 너에게 치욕 주는 사람은 네가 사는 동안 네 눈으로 그가 망하는 것을 볼 것이다. 네가 억울하면 그 앞날을 하나님이 탕감시킬 것이다' 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슬퍼하겠어요, 기뻐하겠어요?「기뻐합니다」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걸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나는 만민을 형제와 같이 사랑했습니다. 당신의 뜻을 위해서, 지옥가는 백성을 해방하기 위해서 핍박을 받으면서도…' 이럴 수 있어야 합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은 현재 미국이 얼마나 위기에 처해 있느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 젊은이들이 지금 퇴폐적인 사상에 젖어 있고, 쓰레기통으로 전부 다 들어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느 누가 이 나라를 위하고, 이 미국 국민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교회의 뜻을 위하고…. 이러한 사람이 하나도 없는 이 땅 위에 오늘날 소수의 무리더라도 여러분이 그런 사상을 가지고 모여 결의한다는 사실을 볼 때에, 미국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시선이 여기에 집중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의 수많은 영인들도 지상을 본다면 여기밖에 집중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선서하고, 거기에서 맹세하고, 실천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결심했다구요. 내가 손을 들어 '가자!' 하면 천년 만년 '가자'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수많은 선열들이 따라와야 된다는 이런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이 여러분들 대해서 지금 바라는 요구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부터 여러분들이 그러한 기준을 가지고 확신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새로운 차원의 영계가 집중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가 주목할 수 있어 가지고 거기에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동기가 싹튼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 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 형제를 위하는 사랑, 부모를 위하는 사랑, 변치 않는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세계 인류를 사랑하자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기 때문에 그 마음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늘을 위해 변함없이 가야 됩니다. 이런 사상이 없는 사람은 회개해야 돼요, 회개를.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될 것이고 완성될 것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사랑만이 변할 수 없는 복귀의 노정을 완성시킬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예」
자, 이제부터 출발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겁니다」 불을 붙이자구요, 말자구요? 「붙여요」 부시시해 가지고 이렇게 할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아니요」 하나님은 지금도…. 그러니 책임자들은 때려 몰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하라구요. 밤낮없이 때려 몰라구요. 때려 몰면 이럴래요, 어떨래요? 신나 할래요? 신나야 돼요, 신나야 돼.
더 이상 설명을 안 하더라도 다 알기 때문에 잘 할 거라구요. 책임자는 각자에게 한 달에 한 사람 이상씩 전도하게 하는 것을 실천하도록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그럼 '나 그렇게 틀림없이 하겠습니다'라고 하나님 앞에 맹세하자구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나'라는 것이 귀한 것이냐, 천한 것이냐? 어떤 거예요?「귀한 겁니다」여러분들이 말하기를 '귀한 거다, 좋다'고 합니다. 누구나 다 그런 대답을 할 것입니다, 좋다, 귀한 것이다…. 사람들 가운데에는 나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려고 한다구요, 자기를 주장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자기가 중심이 되겠다는 거예요. 남과 비교하는 데도 내가 중심이 되려고 하지, 남을 따라가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또, 그다음에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남이야 어떻든 내가 갖고 싶어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그 '나'라는 생명의 덩치를 가만히 보게 되면,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밀가루 반죽으로 사람을 빚어서 눈을 박아 놓고, 코를 그리고 다 해 놓았다면, 그것하고 나하고 뭣이 다르냐? 밀가루 반죽은 그렇게 사람처럼 빚었더라도 다시 뭉그려 가지고 빵도 만들어 먹고 다 할 수 있지만, 우리 인간을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웃음) '나'라는 것이 도대체 뭘하는 거예요. 뭘할 거예요? 눈이 깜박깜박하는데, 눈에 뭐 조그만 것이 하나 들어가도 비비고, 코가 조금 막혀도 이렇게 하고, 어디가 조금 아파도 쓸어 주고, 가려워도 긁어 주고 하는데, 도대체 이것이 무엇이기에 그러느냐, 무엇이기에? 해머라면 못이라도 박고, 도끼라면 장작이라도 팰 텐데, 나라는 것은 뭘할 거냐 이거예요. 여러분을 뭣에 쓸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나'라는 존재가 문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일생을 사는데 남한테 신세를 지고 살아요, 신세를 지우고 살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빚을 지고 살아요, 빚을 지우고 살아요? 어느 거예요? 태양이 있는데, 여러분들이 태양의 신세를 지고 살아요, 안 지고 살아요?「지고 살아요」공기에게 빚 지고 살아요, 안 지고 살아요?「지고 삽니다」여러분들 태양빛을 받을 때 '아이고, 태양아 고맙다' 그래요? 또, 공기에게 '공기야 참 고맙다' 그래요? 어떤 사람은 길을 가다가 휴지를 한 장 주워도 '대단히 고맙다'고 인사를 받는데, 그걸 생각하면 태양보고는 얼마나 해야 돼요? 눈도 고맙다고 해야 되고, 모두 '고맙다! 고맙다!' 해야 돼요. 또, 공기보고도 '고맙다! 고맙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이예요, 물. 물주머니라구요, 물주머니. 여러분이 물을 먹을 때 '아이고, 물이다' 하고 옆도 보지 않고 먹고 그릇은 픽 집어던진다구요. 그래, 그것이 빚이예요, 빚을 내가 지우고 있어요?「빚입니다」또 이 땅 덩어리를, 지구 덩어리를 말이예요, 매일매일 내리치고 소변을 보고, 별의별 짓을 하는 데도 땅이 불평 해요? 이 세계 가운데에서 제일 불평을 안 하는 것은, 불평하는지 모르지만, 불평 안 한다고 한다면 이 땅 덩어리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 땅 덩어리는 불평할 줄 모르지 않느냐. 자, 이 땅이 얼마나 보기 싫은 것도 많이 보고, 추악한 일도 많이 당하고, 비참한 일도 많이 당해요? 그런데 땅은 그 추한 모든 것을 다 흡수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다른 데로 공급하려고 중간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나무의 생명을 위해 전부 다…. 사람들은 땅 보고 아는 체도 안 하고 생각도 안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아침이 올 때 땅이 무너진다고 생각해 봤어요? 여기서 쾅 하면, 저 반대편, 아래가 한국인데, 그 한국이 아프다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웃으심) 그런 것을 땅이 전부 다 보호하고 있다구요.
이 몸뚱이가 여러분들 것이예요? 누구의 것이예요? 몸뚱이가 누구 것이냐 할 때, '뭐 누구 것이라니, 그런 걸 묻는 사람이 어디 있어? 내 것이지' 그럴 거예요.
자 여러분, 세상에는 개인이 침해를 받았을 때는 손해배상을 청구하는데 말이예요, 우주라는 이 전체와 나를 중심삼고 볼 때, 우주가 침해당했다고 생각할 때 이 우주 전체가 인간세계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면 우리 인간이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인간이 물지 못해서 경매에 붙여졌다고 생각해 봐요. (웃으심) 그럼 이걸 살 사람이 있어요? (웃음) 누가 사겠어요? 누가 사겠느냐 말이예요.「하나님요」(웃으심) 하나님이 사 가지고 뭘해요? 사람도 싫어하고, 개새끼도 싫어하고, 만물도 싫어하는데, 누가 사겠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걸 생각할 적에, 이 손가락이 전부 다 내 것이 아니라구요. 원소예요, 원소. 자연이 공급해 가지고 임시로 이렇게 붙여 놓은 거예요. 그러니 자연이 '네 몸뚱이는 모두 내 것이다'라고 주장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너한테 붙여 준 것은 이익을 보기 위해서지 손해를 보기 위해서가 아니다'고 할 거예요.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내가 뭘 이렇게 공급해 줄 때에는…. 손해보는 데도 공급하는 법이 있어요? '아, 나는 안 갚아도 된다'는 그런 주장을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래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내게는 3대 주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3대 주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그거 몰랐지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땅, 땅이 제일의 부모예요. 나를 낳아준 것이 땅이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래요」땅이 뭐라구요?「제일 부모요」정말 그래요?「예」여러분들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웃으심) 이론적으로 볼 때 '아하, 땅이 나를 낳아 줬지'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는 찾아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서 그 갚는 것이 뭐냐? 죽는 거예요. 죽을 때 갚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도로 돌려준다는 말이예요.
그럴 때에, 손해나는 자격으로 갚아 줄 거예요, 이익나는 자격으로 갚아 줄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볼 문제라구요. 땅에게 '내가 효자냐, 불효자냐?' 이런 문제를 물을 때, 땅이 '야, 너 참 좋다' 하면 효자고, '이 녀석아!' 하면 불효자인 거예요. 그 땅에 대해서 여러분은 효자예요? 여러분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뭐예요? 어떤 작자들이예요? 주인도 몰라보고 제멋대로 하는 사람이지, 뭐.
그러면 땅이 왜 나한테 모든 것을 빌려준 것이냐?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귀한 것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무슨 사랑이냐? 망할 사랑이 아니고 영원히 남아질 사랑이라는 거예요. 인간이 한 백년 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구요. 영원히 남아지는 사랑이예요. 영원한 사랑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야야 땅아, 너를 제일 부모의 입장으로 세웠으니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너에게 영원한 사랑을 전해 줄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어 보아라' 할 때, 땅이 '음-' 이래 가지고 계약이 되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또, 땅이 '아, 나는 당신의 사랑을 좋아 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다리 놓을 수 있는 중간 매개체를 만들라고 해서, 그런 공약에 의해 환영하고 지지해 가지고 모든 것을 양보하기로 했습니다' 한다고 생각해 봐요. 그래서 내 몸뚱이가 하나님의 사랑과 접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몸뚱이가 된다고 할 때, 땅이 '하, 영광스러운 사람을 지어 놓은 걸 좋아합니다' 그럴 거예요.
사람이 뭐냐 하면, 최고로 예민한, 움직이는 이 땅의 모든 요소의 집약체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걸어다니는 걸 볼 때, 땅도 자기의 최고 정수가 걸어다닌다고 생각하고 좋아할 게 아니냐. 남자 여자가 다니다가 서로 만나고 하면 '아이고, 또 그런다. 얼마나 재미있겠나' 하고 땅이 전부 그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진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한다면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인간은 하나님의 에센스(essence;정수, 본질)다' 해 가지고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사랑이 있다면, 모든 남자와 여자는 모든 사랑의 에센스다 하는 거예요. 인류의 사랑을 대표한 하나의 에센스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자. 사람이 좋아하고 행복하게 된다면, 하나님은 온 땅의 인류가 전부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한다면, 무엇을 걸고 가려고 할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뭘 가지고 해요? 돈 가지고? 명예 가지고? 과학 가지고? 통일교회 가지고? 무엇 가지고? 내 생명을 가지고? 그 생명을 가지고 좋아해요? 그럼 무엇 가지고 좋아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뭐예요?「사랑요」사랑이예요, 사랑! 여러분들 사랑을 좋아해요?「예」그 사랑을 봤어요?「못 봤어요」그럼 사랑을 알아요?「예」'예'라구요? 나는 사랑을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래 사랑을 좋아해요, 사랑?「예」무엇보다? 밥보다 더 좋아해요?「예」(웃음) 자는 것보다도 좋아해요?「예」(웃으심) 노는 것보다도 좋아하고?「예」
그러면 사랑이 어디 있어요? 사랑의 근거지가 어디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일 게 뭐예요? 하나님. (웃음) 하나님에게 있으면 우리가 무슨 상관이예요? 그 사랑을 어떻게 유도할 것이냐? 그 사랑을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 거예요? '사랑아, 와라! 와라!' 하면서 기도한다고, 40일 금식 기도한다고 사랑이 오겠어요?
순서가 있다구요. 첫째로 부모 앞에 효도할 줄 알아야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공약이 그렇다구요. 무엇이 퍼스트 페어런츠 (first parents;제일 부모)라구요?「땅이요」정말 그래, 이 녀석들아? 너희들 그런 관념이 들어요?「예」우주의 사랑을 이루기 위한 첫째 공약에 접선한 것이 뭐냐 하면 내가 태어난 거예요, 내가 태어난 거라구요. 그 공약 밑에서 내가 태어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연장하면, 나는 모든 존재세계의 집약체이기 때문에, 그것을 연장할 때는 모두가 내 사촌들이다 이거예요. 나하고 전부 다 형제라는 거예요, 형제. 나무나 꽃을 보고 '야, 내 사촌아'이러면, 미쳤다고 하겠지만, 이러한 설명을 듣고 내용을 알게 될 때는 '야!' 한다구요. (웃음) 그러한 사람을 보면 일반 사람들은 웃을 거예요, 저거 미친 사람이라고 하며. (웃음) 여러분들이 오늘 이 말을 듣고 '아이고, 나의 사촌 칠판아!' 그런다면 저거 미쳤다고 안 그럴 거예요. (웃음)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의 말을 듣고, 그런다고 해서 그걸 미쳤다고 그러겠어요? 어쩌겠어요?「안 그럽니다」말로는 안 그런다고 하지요.
그렇게 볼 때에, 이 모든 우주의 만물들이 '아이쿠, 내 사촌들아' 하면, '야, 이 녀석아! 네 사촌일 게 뭐야? 기분 나쁘다' 그러겠어요, '허허허' 그러겠어요? (웃음) 자, 그러면 이 우주가 얼굴이 있고 인간과 같이 감정이 있다면 웃겠어요, 울겠어요? 어떻게 하겠나 생각해 봐요. 「웃습니다」 이제 알았다구요. 이제 하나 알았다구요.
그다음에는 둘째 부모가 누구냐? 누구예요? 나를 낳아 준 부모예요, 나를 낳아 준 부모라구요. 얼굴이 닮았다구요. 뼈다귀와 모든 것이 자리를 잡을 수 있게끔 씨를 심어 주고 전부 다 해준 것이 둘째 부모예요. 부모들이 자식을 지켜 보나요, 안 지켜 보나요? 밤이나 낮이나 지켜 보나요, '아이구, 그까짓 것 될대로 되라' 그러나요?「지켜봅니다」뭐 아침에 밥을 먹을 때 굿모닝 하기 위해서 한번 보나요? 그래요?「아니요」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바쁘게 일할 때 자식들 다 잊어버리나요? 다 필요 없다고 그러나요?「아니요」(웃음) 어머니 아버지가 죽을 지경이 됐다고 해봐요. 악당들에게 잡혀가서 죽는다 할때, 나를 생각하겠나요, 아들딸을 생각하겠나요? 아들딸 다 없지요? 그래요?「아니요」정말 그래요?「예」여러분들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여러분들이 시집가 봤어요? (웃음)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는 걸 봐 가지고 알고 있다구요. 그게 사실이예요.
또,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좋을 때, 제일 어려울 때는 잊어버리는 게 아들딸이지요? 그래요?「잊지 않습니다」틀림없이 그래요?「예」부모들은 좋은 일이 있으면 '아이고, 아무개 데려올 걸 아이구…' 전부 다 그런다구요. 나쁜 일이 있으면 왔더라도 '어서 가라! 어서 가라!' 그런다구요. 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부모는, 부모의 사랑은 자식이 좋을 수 있는 데라면 언제나 나보다 더 좋게 동참시키려 하지만, 나쁜 데는 언제나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는 거예요. 부모도 그러하지만, 이 땅도 마찬가지라구요. 땅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어머니 젖을 먹어 봤지요. 대부분이 아마 몇 개월쯤 먹었을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오래도 먹었겠지만 말이예요. 본래는 어머니의 젖을 먹고 자라야 돼요. 그게 원칙이예요. 어린애들이 우유를 좋아해요, 어머니의 젖을 좋아해요? 어떤 것을 좋아해요?「어머니의 젖요」(웃음) 어머니의 젖통에 있는 젖을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는 사랑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생명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유에는? 이건 사람이 훔쳐다 먹는 거예요. 훔쳐다 먹는 겁니다. (웃음) 그렇잖아요? 부모가 사실 그렇다는 걸 알게 되면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자기의 젖을 먹이고 싶겠어요, 우유를 먹이고 싶겠어요?「젖이요」(웃으심) 그래, 여러분들 시집가면 이다음에 우유 먹일래요, 엄마 젖을 먹일래요?「엄마 젖이요」(웃음) 이런 걸 미국에 교육해야 돼요. 가슴을 붙들고 엄마 젖을 먹고 정상적으로 자랐으면, 절대 오늘날 미국이 이렇게 안 된다구요. 도둑질해 온 밀크를 먹였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되었어요.
자, 미국 청년들의 특징이 뭐냐 하면, 부모의 말을 안 듣는 것입니다. 이게 세계적으로 미국에 대한 인식이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인식이다 이겁니다. 그것은 왜? 다 우유를 먹여서 길렀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구요. (웃음) 그래서 자식들이 사랑을 모르고 생명을 모르는 거예요. 보라구요. 농사짓는 사과밭 주인은 말이예요, 그 찌끄러진 사과도 사랑한다구요. 그렇지만, 도둑질해 가다가, 배 타고 가다가 파선돼 가지고 강물에 떠내려 오는 사과 짜박지를 누가 사랑해요? 그 사과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과수원에서 도둑질해 가다가 배가 파선되어 떨어져 나간 사과 같은 것이 미국의 청년들이다 이거예요. 기분 나쁘지요? 그러니까 부모가 어떻고, 사과밭이 어떤지는 다 모른다구요. '내가 그냥 먹으면 되지, 먹으면'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부모에게 효자예요, 뭐예요? 효자예요, 불효자예요?「효자요」부모로서 부모의 자리에 못 있고, 자식으로서 자식의 자리에 못 있는 것이 미국 국민이라고 나는 생각해요. 그러면 부모와 자식지간에 귀한 것이 뭐예요? 밥이예요?「사랑입니다」그것도 사랑이예요?「예」쪼그랑이 되어 아주 쪼그마한, 마귀할멈처럼 생긴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아주 멋지게 생긴 미남 아들과 미녀인 딸이 있다면, 그 어머니 아버지하고 그 아들딸하고 사랑하는 것이 사랑이예요? (웃음)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대해 '저 우리 어머니 아버지 못생겼으니 학교에 오지 마세요' 하는 것이 사랑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우리 엄마 오라고 하고, '아이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 오셨다'고 하면서 교장 선생님에게 소개하고, 여기 저기 모시고 다니면서 소개하는 것이 사랑이예요? 어떤 것이 사랑이예요? 「두번째요」(웃음)
얼굴이 뭐예요? 얼굴이. 얼굴이야 어떻든간에 문제가 아니예요. 그게 보이는 게 문제가 아니라, 정이 앞서고 사랑이 앞서야지요. 체면 같은 것은 차후의 문제라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효자예요, 체면을 생각해 가지고 '아! 기분 좋다' 이렇게 조건을 붙이는 것이 효자예요? 어떤 것이 효자예요? 어떤 것이 순수한 사랑을 지녔다고 봐요? 처음 거예요?「예」여러분들이 그래요? 여러분들이 그러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정말 그래요?「예」여러분이 '예' 해도,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에게 물어 봐서 '아니다' 하면 어떻게 할래요? (웃음) 어머니 아버지한테 그런 증명서 받았어요? 인정받았어요? 여러분 혼자 생각하는 '예'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사인받은 '예'예요?「사인받은 겁니다」(웃음) 그러면 미국에 희망이 있게요?
그럼 내 묻자구요. 그런 비율의 사람이 많아요, 그 반대의 사람이 많아요?「그런 사람이 많아요」그러면 여기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런 의미에서는 전부 다 환영받는 패들이겠구만? 그런 순수한 사랑을 가지고 부모 앞에 효도하는 패겠구만?「예」선생님이 물어 보니까 그렇게 대답하는 게 아니예요?「아닙니다」여러분이 그래서 여기에 들어왔는지도 몰라요. 진짜 그랬다면, 그 사람을 하나님이 기억하셔서 여기 보냈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웃음)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은 사랑에 자신이 있다는 거지요?「예」그러면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를 어떻게 사랑해야 된다는 걸 아는구만요?「예, 아니요」아는 거예요, 모르는 거예요? 왜 '아니요' 하고, 또 '예'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예입니다」그럼 선생님이 이런 말도 할 필요가 없구만요. 왜 내가 괜히 이렇게 말해요? (웃음) 다 아는데 뭘, 다 아는데요. 제발 그럴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여기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통일교회 들어와서 이렇게 선생님 말을 듣기 전 옛날 학창시절에 말이예요, 자기 어머니 잘났다고 생각한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박수) 결국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렇게 된 비율이 많구만요.「그렇습니다」그런데 그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해 간다구요, 납치. (웃음)
말이 났으니 말이지, 통일교회 사람들은 웃지도 않는다고 생각한다구요, 백인들은. 백인이 말하기를, 통일교회 사람들은 웃을 자유도 없다는 거예요. (웃음) 내가 어저께 보고를 들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시가에서 눈싸움을 딱 하니까 동네의 백인들이 이렇게 버티고 서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도 저렇게 노나' 하더래요. (웃음) 우리가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보면 더 놀란다는 거예요. '아하, 통일교회 사람들도 노래하고 춤도 추는구만' 한다는 거예요. (웃음) 외부에서 우릴 보는 눈을 생각하면 기가 찬다구요. (웃음) 그들이 보는 게 사실이예요, 지금 이게 사실이예요? 어떤 게 사실이예요?「이게 사실입니다」여러분들의 피를 빨아먹고 혼자 잘 살고 호사하는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어때요? 그런 레버런 문이지요?「아니예요」그러니까 백인들은 '레버런 문, 이 쌍것을 죽여 버려야 돼. 추방해 버려야 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2차대전에 미국 국민이 죽은 만큼 죽더라도 레버런 문 한 사람은 죽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차이가 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매일같이 레버런 문을 만나고, 같이 사는 여러분들이 나를 잘 알까요, 만나 보지도 않고 소문으로 듣고, 망하게 하려고 악선전하는 그 말 듣고 아는 그들이 잘 알까요? 어떤 것이 옳아요?「저희들이요」그만큼 세상이 거짓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만큼 세상이 타락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 세상에…. 여러분들은 옛날에 그리워하던 모든 것을 다 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추방하려고 하는 거예요.
오늘도 여기에 그런 사람이 왔을지 모르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우리 미국을 망치는 레버런 문이다' 할지도 몰라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안 합니다」왜? 그렇게 생각하라구, 이놈의 자식들!「안 합니다」그렇게 생각하라구?「안 합니다」하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선생님이 '아-' 하면, 여러분들도 '아아아-'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정의는 하나님보다도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자택일을 해야 됩니다. 세상 사람이 될 거예요, 무니가 될 거예요? '무니 되지, 세상 사람은 안 돼' 이게 통일교회의 진짜 패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자, 너희들은 망하는 길이 가까와 오고, 우리는 발전의 길이 가까와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새벽에 일어나고, 미국 사람 미국 동네는 하나로 통하는데, 한 가지, 두 가지, 세가지, 네 가지, 다섯 가지, 열 가지 일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모두 다 그렇게 살아야 돼요. 눈이 돌아간다면 고개도 이렇게 돌아가야 되고, 손도 이렇게 돌아가야 되고, 발도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해 나가야겠다는 겁니다. (몸짓으로 표현하심) 내가 해 나간다는 말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이구, 통일교회는 하는 것이 많아서 나는 싫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여자들을 보면 말이예요, 목걸이를 하나만 하면 되지 요즘에는 뭐, 두 개, 세 개 얼룩덜룩하게 목걸이를 많이 하더라구요. (웃음) 한 가지만 하면 되지, 왜 여러 가지 하는 걸 좋아해요? 인간의 본성이 그런 거예요, 본성이 그런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사람도 여러 가지를 할 줄 알면, 그것이 좋은 거라구요. 여자들, 한 가지밖에 할 줄 모르는 남자한테 시집갈래요, 열 가지 하는 남자한테 시집갈래요?「열 가지 하는 남자한테요」그럼 또 남자들, 한 가지밖에 할 줄 모르는 색시 얻을래요, 열 가지 이상 할 줄 아는 색시 얻을래요?「열 가지 할 줄 아는 여자요」그러니까, 그렇게 훌륭한 남자를 만들어 주고, 그렇게 훌륭한 여자를 만들어 주려고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은 여러분에게 여러 가지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나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요?「아니요」그 대답은 거짓말이예요. 오늘 같은 날 솔직이 다 내놓고 얘기하면 용서나 받지요, 솔직이 말하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마음으로 불평해요, 안 해요?「합니다」(웃음) 저 책임자들까지도 불평한다구요, 책임자들까지.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내가 무엇 때문에 이러고 있어? 이것 안 하면 좋을텐데' 한다구요. 사실 그렇다구요. 그렇지만 (웃음) 하늘땅이 좋아하고, 인류가 좋아하고, 모든 사회가 좋아하고, 모든 가정들이 좋아하고, 모든 남편과 아내가 좋아하고, 모든 아들딸, 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려니 할 수 없다구요. 이것이 답이예요. (웃음) 그게 맞아요?「예」
레버런 문이 다방면에 능력 있는 사람이예요, 한 방면에만 능력 있는 사람이예요? 「다방면에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여러분 젊은 사람들을 좋아한다구요. 젊은 사람들도 날 좋아하게 돼 있다구요. 무엇이나 잘하거든요. 운동을 하면 운동도 할 줄 알고, 복싱도 할 줄 알고, 씨름도 할 줄 알고, 놀기도 할 줄 알고, 춤출 줄도 알아요. 여러분들 중에 '아, 선생님! 나 그런 선생님 싫소'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무도 손 안 들잖아요.
그래, 빌리 그래함 같은 사람 찾아가라구! 「아니요」 왜 아니야? 욕도 그냥 하는 걸 너희들 좋아해? 그것만 해도 입이 아파, 입이. 거기 가 봐야 일주일 이내에 다 알아서 싫증이 난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아직까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싫증이 안 난다구요. (웃음)
통일교회에서 멍할 사이가 어디 있어요? 멍할 사이가 없고, 방심할 사이가 없다구요. 아이구 이래도 바쁘고, 저래도 바쁘니까 뛰고 또 뛰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히피, 이피가 되라고 해도 될 수 없다구요. '되라구! 히피가 되고, 이피가 돼! 춤춰! ' 해도 할 수가 없다구요.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거예요」자, 여기 본부에 있는 아가씨들, 그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좋다고 생각합니다」(웃음)
본부 아가씨도 아닌 것이 난데없이 좋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 세뇌공작하기 위해서 내가 전부 다 펀드레이징을 내보낼 거예요. 이제부터는 다 나갈 생각을 하라구요. 전부 다 본부에 안 두려고 생각한다구요. 이것을 좋아하고, 진짜 좋다고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대표하는 사람이 된다구요.
자기의 안경을 끼고 '아, 요렇게 해야 된다' 그래 가지고 뭘하겠어요? 그것은 미국 사람이 좋아할 사람들은 되지만 세계 사람이 좋아 할 통일교인은 못 된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이 될래요?「세계가 좋아 하는 사람요」여자들, 교수한테 시집갔다고 할 때, 남편이 '아이구, 난 교수이기 때문에, 가방 들고 대학에 다녀오면 그저 공부나 하고, 왔다갔다하는 방이 공부방밖에 없어. 책이나 보고 이게 내 책임이지 여편네 살림을 알게 뭐야'하고 당장에 못을 한 개 쳐야 되는데 못 하나 못 박고 '아이고, 기술자 불러다가 못 치소' 하는 남편이 좋지요? (웃음) 그런 남편을 좋아하지요?「좋아하지 않아요」내가 지금 어디를 가야 되는데 구두가 구멍이 뚫렸어요. 그런데 구두 가게에 갔다 올 시간이 없어요. 그럴 때 자기 손으로 쓱쓱 해 가지고 고쳐서 신게 하는 남편이 좋아요, 며칠씩 그냥 갈 데도 못 가게 하는 그런 남편이 좋아요? (웃음) 어떤 남편이 좋아요? 당장에 그걸 기워 주는 구두장이 노릇하는 남편이 좋아요, 신사같이 '아, 난 못 해' 하는 남편이 좋아요? 여러분들은 신사 같은 남편이 좋지요?「아니요」남편하고 어디를 가다가 신발이 쭉 찢어졌을 때, 쓱쓱 꿰매 주고 다 이렇게 해주는 남편이 좋아요, '그것을 가지고 수선소에 가서 고치소' 하는 남편이 좋아요? 「스스로 고쳐 주는 남편이 좋아요」
난 그것은 할 줄 안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있지만, 나는 모자도 뜰줄 알고, 내복도 기울 줄 알고, 빤스도 만들 줄 안다 이거예요. 내가 바늘까지 전부 다 만들어 쓴다구요. 쇠로 만들고, 깎고 다 할 줄 안다 이거예요. 상점에 척 가게 되면, 잘 만들었다고 할 수 있게 내가 만들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이번에도 뉴 호프 싱어즈(New Hope Singers;새소망 합창단)가 노래하는 것을 듣고, 4분 만에 요건 틀렸다고 대번에 지적하니까 '선생님이 그래서 선생님이시구만…' 하더라구요. 선생님을 무서워 한다구요. 그런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또 춤추는 것을 보게 되면, 벌써 어디가 어색한가를 대번 알아요. 그게 나빠요? 「좋습니다」 여러분들 일방통행이 좋아요, 다방통행이 좋아요? 「다방통행이 좋아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예요. 난 그런 사람이다 이거예요.
세계의 남자 여자들에게 어떤 남편, 어떤 아내를 얻겠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남편과 아내를 얻겠다'고 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며느리, 사위를 얻은 사람은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감사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들 왜, 왜 이래요? 왜 이래. 누가 박수해 달라고 했어? 너희들은 왜 박수를 하면서도 언제나 불평하는 거야. 이놈들! 불평을 해, 안 해? 이것들.「안 합니다」(웃음) 학교 선생님이 '이거 공부해라, 이거 공부해라' 하는데, 못된 녀석들은 그 선생님이 병이 났다고 하면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놀자' 해요. 그런 사람은 망해요. 자, 어때요? 그 사람들의 장래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은 좋은 게 아니예요. 신뢰받는 사람이 돼야 돼요.
여기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축구팀이 뭐예요? 무슨 팀인가요?「달라스 카우보이입니다」그래, 달라스 카우보이가 그저 아침까지 잘대로 자고, 먹을 대로 먹고, 적당히 하고, 운동도 슬슬 하고, 바람이나 쏘이고 누가 왔나 구경하겠다고 하는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했다면 미국에서 유명해졌겠어요?「아니요」남 잘 때 안 자고, 밥을 먹으면서도 노력한 거예요. 훈련도 '이놈의 자식들!' 하면서 눈깔이 튀어나오도록 심하게 훈련시키는 감독 밑에서 했다는 거예요. 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웃으심) 훈련할 때는 감독을 다 싫어할 거라구요. 그러나 게임에서 이겨 놓은 다음에는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하며 옛날 일은 다 잊어버린다는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지금은 레버런 문이 그저 고생만 시키려고 한다고 해 가지고 '우-' 이러지만 이제 십 년이 지나면 그때는 떡…. 그때는 '아이고,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다는 겁니다, 내가 죽은 다음에는, 죽었으니까 할 수 없이 묘지에 와 가지고 무덤 앞에서 꾸벅꾸벅하고 '감사합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박수) 지금은 선생님을 말로만 좋다고 하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잖아요?「노」'노' 하는 건 몇 사람밖에 없구만요, 몇 사람. 내 눈이 가는 곳에 있는 사람만 '예스' 하고, 딴데 사람들은….「아닙니다」(웃음)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이 말은 다 필요한 말이라구요. 미국 청년들에게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그러니 미국 국민이 나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볼 때, '아! 레버런 문 참 용하다. 참 잘한다'고 하고, 모든 만물도 느끼는 것이 있으면 '아! 레버런 문 참 훌륭한 선생이다' 한다구요. 그런데 미국 국민은 나를 싫다고 한다구요. 우주의 힘이 레버런 문을 옹호하겠어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미국 국민을 옹호하겠어요?「레버런 문을 옹호합니다」미국 국민이 반대하더라도 우주는 환영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그걸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미국 국민이 몰라서 반대한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내가 반대하는 사람을 교육해 볼 거예요. 그래 가지고도 반대하면 나는 가는 거예요. 실패라는 글자를 남기고 갈 것입니다. 실패라는 글자를 남기고 '하늘이여, 나 대신 더 훌륭한 사람을 보내 주소서' 하는 이런 푯말을 박고 기도하고 돌아갈 것입니다. 만일에 레버런 문을 아는 날에는 반대할 미국 국민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예」그것이 레버런 문의 말뿐이 아니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느냐 이거예요.「그렇게 생각합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말을 들으면 흑백문제도 해결되고, 공산주의 문제도 해결되고 청소년문제도 해결되고, 어렵다는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있다 이거예요. 교회의 부흥문제도 그렇다구요. 그게 가능해요? 다 해결할 수 있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사람들로 훈련시켜 놓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미국이 살 수 있겠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대해 충성하는 충신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해야만 세계 인류가 살 수 있는 길에 가깝기 때문에, 어떤 국민보다도 미국 국민이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내가 교육시키려 하는 거라구요. 세계 나라들이 가인이라면, 그 가인 가운데서 빼온 아벨의 소유다 이거예요. 어떤 나라보다도 하늘의 축복을 받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기에 와서 이러고 있지요.
그렇지 않으면, 영국 같은 데는 나를 반대할래야 반대할…. 비자 문제도, 이미 비자협정이 언제든지 왔다갔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독일이 그렇고, 불란서도 그렇고, 이태리도 그렇고, 전부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이 고약한 미국에 있고 싶어서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여기에서 이 나라의 신세를 지고, 여기에 목을, 밥줄을 달고 있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내 돈 써가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내 돈을 갖다 쓰고, 내가 욕을 먹고 희생하면서 이러고 있다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이 벨베디아를 샀어요, 여러분이 샀어요? 여러분들이 없을 때에 산 거예요, 전부 다 이거. 이스트 가든도 여러분들이 샀어요? 내가 현찰을 가지고 와서 산 거라구요. 뉴요커 호텔도 여러분들이 샀어요? 내가 샀다구요. 티파니 빌딩이니 하는 것들도 여러분이 산 게 아니예요. 전부 다 내가 내 돈 주고 산 거라구요. 거 알아요? 그런데 미국 국민이 모두 '레버런 문이 착취해서 샀다' 이러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요?「예」너희들은 똑똑히 알아야 돼, 이 녀석들아! 여러분들보다도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세계 사람이 더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사실이라구요. 그런데도 미국 국민은 내가 뭐 여러분들의 피를 빨아먹는다고 하고 있어요. 이 녀석들 내가 하루 동안에 여기서, 영국이나 불란서, 세계를 열 바퀴 돌면서 먹고 싶은 것 매일같이 먹고, 불고기, 무슨 스테이크 매일같이 먹고 일생 동안 누워서 살더라도 남을 돈을 쓰고 있다 이거예요.
미국 국민이 왜 이러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뭐 어떻고 어때요? 이걸 뒤집어엎어야 돼요. 내가 이제 죽으면, 그들은 아, 그런 사람으로 죽었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남아서 어떻게 할래요? 그걸 뒤집어 박아야 되겠어요, 안 뒤집어 박아야 되겠어요?「뒤집어 박아야 돼요」그때는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죽었기 때문에 너희들이 그렇지, 살아 있을 때는 왜 가만히 있었어?' 그럴 게 아니야, 이 녀석들아! 죽었으니까 그런 것이지, 죽었으니까…. 여러분들이 그런 무리를 빨리 만들어야 돼요. 지금 당장에 그런 무리를 만들라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원하고, 레버런 문이 원하고,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그러니 쉴 사이가 없다구요. 쉴 사이가 없어요.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지금 죄를 범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걸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면 제일 무서운 죄가 뭐냐? 공금을 잘못 쓴 게 첫째예요. 둘째는 공적인 자리에서 공적 임무를 다해야 되는데 임무를 몰라보는 것이예요. 이게 죄예요. 그다음 세째는 원리원칙에 위배되는 것이예요. 이것이 삼대 죄예요.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금에 손대려고 하질 않아요. 누가 뭐 헌금하기를 기다리지 않고 내가 돈을 치러 주려고 한다구요. 내 돈으로 치러 주려고 해요.
통일교회 재산은 전부 다 내 재산이예요, 내 재산. 일본이나 한국에서도 내가 전부 다 돈을 벌게 했어요. 내 손으로 내 머리로 전부 다 벌게 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교회자금이예요. 내 재산은 하나도 없다구요. 공금이예요, 공금. 공금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공적인 입장이 어떻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공적 책임을 부여한 내 자신에 있어서 그들을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그들이 오게 되면 그들에게는 옷도 사 주고, 끌고 다니면서 구경도 시켜 주고, 나 자신은 안 하지만,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원칙에 어긋나면 용서가 없다 이겁니다.
이번에 기성축복받을 사람들 중에 석 달 성별기간 거치고 들어온 사람은 쫓아버린 거예요. 사회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 사람은 7년과정을 거쳐야 한다구요. 그게 원칙이예요. 기성가정 축복받는 데 성별 기간이 석 달된 녀석들이 왔기에 내가 쫓아버린 거라구요. 일곱 달이면 일곱 달의 원칙을 지켜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위와 같은 것이 3대 원칙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펀드레이징하는 것은 공금을 버는 거예요. 공적인 일을 위해 버는 돈은 한푼도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공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반대하면 미국이면 미국이 공적인 입장에서 걸린다구요. 전부 걸려요. 원리원칙을 따라, 원리의 길을 가야 돼요. 펀드레이징하는 것이 도둑질하는 게 아니라 구요. 거짓말을 해서 파는 게 아니라구요. 뭐 요즈음에는 헤븐리 디셉션 (heavenly deception;하늘 사기꾼)이라는 이런 말들을 하는데 내가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원리원칙대로 해야 돼요. 요즘엔 전부 다 명찰을 달라고 했어요. 우리는 당당하다 이거예요. 누가 옳은가 두고 보자 이거예요. 네가 옳은가 내가 옳은가…. 3년 이후 10년 이내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공적인 무리들이 사는 데는 시간도 안 지키면 걸리는 거예요. 거짓말을 해도 걸리고 다 걸린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레버런 문에게 그런 것들이 딱 짜여져 있다구요. 얼마만큼 내가 데리고 있는 사람을 그런 사람으로 만드느냐? 얼마나 공적인 사람 만들고, 얼마나 공금에 대해 확실한 사람을 만들고, 얼마나 원리원칙에 확실한 사람을 만드느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 책임지고 있는 사명이라구요.
첫째가 뭐라구요? 「공금요」 여러분들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대번에 걸린다구요. 거짓말을 해도 대번에 걸려요. 그다음 둘째는 뭐예요? 공적인 인물? 「예」 그래 여러분들은 공적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연애도 못하지요? 통일교회는 공적인 타이틀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버리고 들어와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일을 다 했다구요. 그런 걸 다 한 사람이라구요. 마음대로 못한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여기에 있는 여자들 나이가 30이 넘었지만,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는 데도 여러분들 결혼 마음대로 못하지요?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어요? 거 지옥이예요, 지옥. 그러니 공적으로 할 수 없이 기다려야지요. 그게 공적인 사람이 가는 길이라구요. 나를 희생하는 사람이 돼야 돼요.
여러분은 공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짐이 많아요.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고 난데없는 레버런 문이 여러분에게 명령을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은 미국 국민이고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이지만, 세계라는 공적인 기준 앞에서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법이더라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자, 여러분들이 신문 파는 것을 배워서 뭘해요? 그거 배워서 뭘하는 거예요? 시집가서 필요해요, 그게? 필요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공적인 책임을 졌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개인이 아니예요, 개인이. 옛날과 다르다구요. 군대에서 종사하는 그 당사자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명령자에 의해 움직이는 거예요. 그게 공적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공적인 인물의 자리에 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공적인 인물이라구요. 어제는 별 쌍통을 하던 것들이, 몇 개월 전에는 별의별 짓을 다 하던 것들이 여기 와 가지고, 오자마자 벌써 간판이 공적인 간판이 되었다구요, 공적 간판이. 원리에 맞느냐, 안 맞느냐를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시하고 하는 것에 대해서 앞으로 피할 길이 있는지, 전부 다. 아무리 미국의 무슨 책임을 했다 해도 그는 가서 머물러야 돼요. 재교육을 받아야 돼요. 십 배, 백 배, 몇천 배, 몇만 배 힘이 든다구요. 불평하고 말 안 듣던 것 얼마나 심각한 문제가 되는지 그때 가서는 알게 될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저 쉴새없이…. 고단해야 마음이 편안하고, 지치게 돼야 잠이 오고, 그렇게 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야 그 법에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변소도 마음대로 못 가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이거? 원리의 길을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지상과 영계를 잇는 다리가 있는데 이 다리를 못 가는 거예요. 알 만해요? 자, 이거 통일교회 얘기를 한참 하고 그랬구만요. 자, 이젠 그만둘까요? 「더해요」
자, 둘째 부모가 누구라구요? 「나를 낳아 준 육적 부모입니다」 그럼 세째 부모는 누구예요? 세째 부모가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삼단계예요. 우주를 삼단계로 지은 거예요. 모든 것을 보게 되면 삼단계로 되어 있어요. 전부 다 3수예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영원한 세계의 아버지라구요. 영원한 생명의 근본이 하나님이라구요.
땅이 '내가 준 것은 사랑을 남기기 위해서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부모가 아들딸을 낳아 준 것은 무엇을 남기기 위해서예요? 돈을 남기고, 명예를 남기고, 무슨 이름을 남기기 위해서예요?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한테 사랑을 남겼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한테 사랑을 남겨 줬어요, 안 남겨 줬어요? 「남겨 줬습니다」 그러면 사랑을 남겨 주는 데 있어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들보다도 나아요, 못해요? 부로가 아무리 나쁘다고 하더라도 여러분들 보다도 나아요. 못해요? 「나아요」 아무리 악당 부모라도 아들을 대하여 그 아들 이상으로 사랑하는 것은 틀림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할 수 없어서 이혼을 하고, 다시 시집을 가고, 또 새어머니를 얻는다고 하더라도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틀림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자식이 철이 들고 잘하면, 그 자식이 어머니 아버지를 붙들고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식이 부모 앞에서 '우리 아버지가 제일이고, 우리 엄마가 제일이다' 하고, 아침 저녁으로 오순도순 이야기하고, 부모에게 순종하면서 평화스럽게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 드리고, 눈치가 조금 달라도 왜 그러시냐고 하면서 울고 하면, 그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갈라질 수 있겠어요? 얼마든지 하나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미국 청년들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뭐야? 우리를 버리고 다니고' 그러고만 있다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기 전에 자기 책임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우리 부모가 저렇게 됐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부모가 갈라지고 다 그런 것은 아들딸들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이다, 우리의 책임도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만이 아니라구요. 공동책임이 있는 거예요. 갈라지기 전까지 나를 위해 주고 사랑한 건 틀림없는 거예요. 사랑의 빚을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해 가지고 혼자 살거든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를 다시 결합시킬 수 있다는, 틀림없이 그럴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결심을 해야 돼요. 이미 재혼을 해서 아들딸을 많이 낳았다면 할 수 없지만 말이예요. 부모가 효도하는 자식을 버리고 가는 것은 하늘땅이 허락하지 않는 거예요. 부모가 돌아서서 가지를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가정생활에 있어서 사랑을 남겼어요, 사랑을 받았어요? 전부 다 사랑을 받겠다고만 대가리 들고 다니지요? 어머니 아버지는 나 사랑해야 되고, 형제가 나 사랑해야 되고, 그저 자기 중심으로만 생각했지요? '나야 아무래도 좋다, 짜증을 부리든,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든' 그거 안 된다구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사랑을 받게 되면 모든 짐을 인계받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하던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의 책임까지 내가 해야 할 관계, 연대성을 갖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랑하던 남편이 죽으면 아내는 사랑하기 때문에 그 남편에게 모든 책임을 인계받아야 된다구요. 남편이 하던 일을 내가 해야 되겠 다고 결심하는 아내가 참된 아내예요. 거기에 있어서는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남편도. 아내의 모든 것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 아내가 죽게 되면 남편이 그 아내의 사명까지 완수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상처(喪妻)나 상부(喪夫)를 했을 때는 독신생활을 하는 게 원칙이라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구요. 그 책임을 대신 이뤄 놓기 전에는 다시 사랑의 길을 찾아갈 수 없는 거예요. 그 책임을 해주어야 된다구요. 그 책임을 다하고 난 후에 그 아내가 인계하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내 대신 사랑하면서 살아 달라고 아내가 대를 이어주면 장가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영적 세계의 법이란 것이 본래 세계에서 지켜야 할 질서요 법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법이다 이거예요, 본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것이 틀렸다고 할 수 있어요? 여러분 틀렸다고 할 수 있나요? 그것이 옳다고 하겠어요, 틀렸다고 하겠어요?「옳습니다」사랑하는 부모의 일은, 부모를 사랑했기 때문에 부모가 하던 일은 자식이 물려 받아 대를 잇는 거예요. 왜? 사랑이 그러한 내용을 지녔기 때문이예요. 사랑은 영원성을 지녔고, 영원히 더 발전해야 할 내용을 지녔기 때문에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죽을 때 유언했던 것은 반드시 자식이 인계받아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내, 남편이 유언한 것은 그거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왜? 그건 땅의 세계에서나 영원한 세계에서나 공통적인 원칙이기 때문에, 규약이기 때문에, 이 규약은 어디든지 적용되기 때문에 그래야 된다는 겁니다. 이런 사랑의 법에 합격하고 영계에 갈 때는, 영계의 어디든지, 하나님의 안방에도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경계선이 없어요. 왜 그러냐? 사랑하는 사람은 그 사랑하는 상대자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권한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된다는 겁니다. 관계가 이렇게 된다구요.
자, 미국 대통령들이 사는 영계에도 사랑의 간판만 갖고 가면 무사 통과예요. 왕이고 뭐고 잘난 사람들이 있어도 다 무사통과라구요. 그렇게 높은 사랑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미국 대통령도 자기 옆에 세우려고 합니다.
거기에 불평 있어요? 여러분 불평 있어요?「없습니다」사랑은 천하 어디든지 통합니다, 땅 끝, 지옥까지라도. 그런 공동규약이 있어야 될 것 같다고 생각 안 해요, 여러분들? 사랑을 빼면 세상에는 불평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 사랑이라는 과제를 내어 놓고 풀이 말하기를, '나보다 더 높은 사랑의 길이 있으면 내 몸까지 희생해도 좋소' 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내 생명보다도 사랑이 귀하기 때문에, 생명을 바쳐서 높은 차원에 접근하기 위해서 풀은 '나 어서 먹어 주소! 어서 먹어 주소!'이런다구요. 그래서 사랑 때문에 난 부모 앞에 희생한다 이거예요. 이 부모 앞에 희생하고, 사랑하는 사람 앞에 희생하고, '나 희생시켜 주소!' 하는 거예요. 그것이 좋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위해서 죽겠다고 생각을 못 하는 아내는 사랑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또, 아내를 위해서 생명을 바쳐도 좋고 감사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남편이 아니고는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는 겁니다.
참된 남편은 어떤 남편이냐? 아내를 위해서 생명을 바칠 수 있는 남편입니다. 또, 참된 아내는 어떤 아내냐? 자기 생명까지도 남편을 위해서 바칠 수 있는 아내입니다. 여자들이 시집갈 때 생명까지 바칠 남편을 얻겠어요. '생명도 내 것이고, 사랑도 내 것이다' 하는 남편을 얻겠어요? 어떤 사람을 얻을래요?「생명까지 바칠 수 있는 사람요」처음 걸 원한다구요?「예」자, 남자들은 어때요? 나를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바치는 그런 아내를 원해요, 적당히 그저 자기만 이렇게 하는 아내를 원해요? 어떤 아내를 원해요? 어떤 거야? 이 녀석들! 이 도둑놈들아! 「전자입니다」 남자들은 도둑놈들이라구요.
여러분은 사랑이 왜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사랑이 왜 귀한 거예요? 여기에는 연대적인 책임이 있고, 연대적이 관계가 있다는 겁니다.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도 위대한 힘 가지고, 위대한 지식 가지고 안 된다구요. 사랑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자체를 희생시켜서, 나를 희생시켜서라도 모든 책임을 완수하겠다는 거기에서 세계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힘으로 통일시킨 것은 힘이 없을 때는 갈라지지만, 희생으로 통일시킨 것은 힘이 없어도 안 갈라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말이 맞는 말이예요? 「예」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다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무엇을 원칙으로 했느냐? 장기적으로 남을 수 있는 통일적인 원칙을 세워 놓았다는 겁니다. 희생하라, 위하여 존재하라는 원칙, 사랑의 원칙을 세워 놓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게 되면 사랑은 자연적으로 싹트는 것이요, 기쁨의 상속권이 자동적으로 벌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기 주장이나, 힘이나, 수단으로 하게 되면 또 갈라진다는 거예요. 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러한 모든 논리로 비판해 보면, 나를 희생하라는 것, 남을 위해 살라는 것은 우주와 통할 수 있고, 하늘의 영원한 사랑과 제일 단거리에 설 수 있게 하기 위한 하나의 주장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무것도 안 남기고 간 것 같지만 그 배후에는 사랑의 물결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덮고 살리고 남을 수 있는 사랑이 물과 같이 물결과 같이 남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무엇이 필요하다구요?「사랑이요」하나님도 사랑, 인간도 사랑, 만우주도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랑의 질서로 말미암아 모든 생명이 귀착해야 됩니다. 나서 죽는 모든 것이 거기에 달려 있고, 운명의 길도 사랑의 원칙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자연이 사랑의 법도를 어기고 있어요, 사랑의 법도를 지키고 있어요?「지키고 있습니다」모든 걸 다 주고 희생하면서 사랑한다구요. 여러분도 이런 사고방식, 사상을 가지고 모든 자연을 대해 보라구요. 얼마나 가까와지는지. 눈은 찬 눈이지만 그걸 보면 가슴이 다 열리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는 알지요?「예 그러니까 그걸 다 좋아하지요.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들 대해서 책임을 다 했어요, 못 했어요? 사랑을 했어요, 안 했어요?「사랑했습니다」얼마나 사랑했는 가는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자식을 낳아 봐야 알 수 있어요, 자식을 낳아 봐야. 동물도 자기 새끼들을 사랑하는 거예요. 왜 하느냐, 왜? 벌레도 자기 새끼를 지키고 다 그러는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왜? 사랑의 법도 내에 있기 때문에 그렇다 이겁니다. 우주의 공법이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순응하는 것입니다. 나비들도 그래요, 나비들도.
사랑의 법을 세우기 위해 우주가 있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이 세계가 일정하게 달라지느냐? 봄철에 짹짹거리는 참새새끼들도 그런 걸 볼 때, 야, 우리 부처가 참새새끼보다 나으냐 생각하고, 또 나비가 나는 것을 볼 때, 우리 부처끼리…. 다 그게 친구가 되는 거예요 제비가 먹이를 물어다가 자기 새끼에게 토해 먹이는 것을 볼 때, '야, 자식을 저렇게 사랑해 주는 게 원칙이다' 하는 거예요. 다 같은 법이예요. 그 어미가 배가 불러서 먹을 수 없어 가지고 새끼들에게 물어다 먹일까요? 자기 배가 고파도 물어다 먹인다는 거예요. 거 왜 그래요, 왜? 이렇게 볼 때, 인간세계에서는 이런 사랑의 공법을 어디서 찾느냐? 선생님에게서도 찾을 수 없고, 나라님에게서도 찾을 수 없고, 남편에게서도 찾을 수 없고, 아내에게서도 찾을 수 없는데, 그래도 부자지간,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하는 데만은 그게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왜?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그 사랑에만은 그것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들은 부모 앞에 무조건 복종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런 것을 가르치고 나서 '미국 젊은이들아! 너희들이 이 우주와 통할 수 있고, 이 우주의 사랑에 화합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이 법을 지켜라. 부모 앞에 복종하라' 하면 '예'하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복종하라고 하면 그렇게 하겠어요?「안 합니다」
그래,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중요해요?「예」여러분이 죽어도 이 법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영원히 남는다구요. 그 사랑의 법도가 남아 있는 여기에서 내가 무엇을 상속할 것이냐? 사랑을 상속하고, 유업으로 남겨야 할 텐데, 내가 상속하고 유업으로 남길 수 있는 그 무엇을 가졌느냐 이거예요. 부모 앞에 상대가 되어서 백 퍼센트 복종하겠다고 하는 것을 볼 때, 우주가 '야-' 하면서 관심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갖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아담 해와가 하나님에게 복종하지 않은 이 법을 이어받은 자식의 입장인 걸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그래야만 이 우주가 남아 나고 질서가 잡히지, 이것 하나 '노' 하면 세계는 다 깨져 나가고 다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럴 성싶어요?「예」그럴 성싶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원인적 존재인 하나님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랑의 법도를 논할 때, 하나님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이예요, 타당한 결론. 오늘날 종교인들은 요걸 모르고 있어요. 이걸 알고 이걸 느끼는 사람은 교육이 필요 없어요. 수양이 필요 없어요. 그럴 것 같아요?「예」그런 사람이 여러분 집에 가면 환영할래요, 안 할래요?「환영하겠습니다」어저께, 또는 오늘 아침에 사람을 죽인 살인자도 그런 사람이 찾아오면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럴 줄 알아요? 이 원칙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이제부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해야 되겠어요, 사랑 안 해야 되겠어요?「사랑해야 됩니다」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집에 있어서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집에 있어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사랑을 가졌다면 그게 가능하지만, 사랑이 없을 때는….
아가씨들, 시집가서 시어머니 모시고 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웃음) 그런 사람 없어요. 그러나 이 원리를 알고 보니 시어머니가 계셔야 되겠어요, 안 계셔야 되겠어요?「계셔야 됩니다」할아버지 할머니를 업고 살고, 똥을 치우면서 살더라도 여러분이 아들 딸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키울 때 그 놀음 한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이 왜 사람이 늙으면 노망하고 똥 싸게 했느냐? 그 아들딸을 교육시키기 위해서 그런 것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똥을 싸더라도 자기 자식의 것과 같이 싫어하지 않고, 더러워하지 않고, 기쁨으로 알고 치우는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죽은 뒤에 모든 재산을 몽땅 갖더라도 참소 안 당해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런 경지를 넘어갈 수 있는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왜 사람이 늙으면 노망하게 만들었느냐?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특급열차의 승차권을 주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사랑의 기차를 타 가지고 일등석에 앉게 하기 위해서예요. 그걸 내가 발견했다구요. 여러분들 그럴 것 같아요? 하나님이 있다면 지혜로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도 했을 겁니다. 그렇지요? 그런 가정에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오고, 그런 가정은 하나님의 집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 사람은 불원한 장래에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가면 갈수록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진리의 사랑의 법에 의해서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이 세계에 사랑의 중심자를 세워 놓을 수 있는 이때에 그러한 가정에서만 세계의 사랑의 중심자를 맞을 수 있다는 것은 타당한 이론이예요. 여러분들 중에 할머니한테 그랬던 사람 있어요? '아이구, 어서 죽으라구! 어서 죽어! 어서 죽어!' 이랬지요?
또, 양로원에 보내라고 그런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못 보낸다 이거예요. 양로원에 가기를 바라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니까 큰일이라구요. 이렇게 말하는 레버런 문이 틀린 사람 같고, 나쁜 사람 같아요, 원칙적인 사람 같아요?「원칙적인 분 같습니다」그러면 여러분이 그걸 인계받으라구요.
한국의 우리 축복가정 가운데서 나이 많은 아버지 어머니를 며느리가, 그의 아들딸들이 어떻게 취급하는가 보자, 요전에 죽은 사람이고, 내가 누군지 이름은 안 대지만, 거 똥싸고 오줌누는 걸 어떻게 하나 보자 해 가지고 내가 소식을 들어 본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가정이 화목하면 그 가정이 천국이 된다구요. 할머니가 누워 있으면 전 아들딸 손자들이 위로해 드리고, 먹을 것이 있으면 먼저 할머니에게 갖다 드리고 하면, 그게 얼마나 아름다운 가정이예요? 이런 가정에 싸움이 벌어지고 불화가 벌어지겠어요? 그러니까 노망하는 것이 잘 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잘 하는 겁니다」뭐? 정말이예요?「예」아들딸의 똥을 치우면서도 그것이 밉지 않고 싫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의 똥을 치우면서도 밉지 않고 싫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의 가정이 될 수 있어요. 사랑에는 더러운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자기 애기를 사랑하듯 죽어가는 아버지 어머니를 그렇게 사랑한 사람은 과정에 있어서 어떤 사람이라도 사랑했다는 졸업장이 수여되는 거예요. (박수) 알고 보면 제일 좋고, 제일 간단한 게 우리 집안내에 다 있다는 거예요. 어디 세계에 있나 아무리 찾아도 세계에 없다구요. 세계에서 암만 찾아봐도 못 찾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가더라도 고향에, 집에 가고 싶은 거예요. 어려워도 집에 가고 싶고, 좋아도 집에 가고 싶고 한 것은 왜? 해결방법이 고향에, 집에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그리고 여러분이 그렇게 자식 사랑하듯이, 부모 사랑하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하면 전부 다 사랑의 졸업장을 받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박수)
이렇게 볼 때, 왜 부모가 좋으냐? 모든 우주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따라오는 상속권을 나에게 줄 수 있는 대표자이기 때문에 부모가 좋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여러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우리 통일교회는 뭘하는 곳이예요? 참부모라는 이런 말이 왜 필요해요, 왜 필요해? 지금까지 말한 그런 사랑의 법도가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그러한 사명을 레버런 문이 대신 해 가지고 요와 같이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갖다 심기 위해서입니다. 참부모란 그런 훈련소의 소장을 두고 하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사랑을 해보자는 곳이예요. 그런 사랑을 이뤄 보자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 사람과 동양 사람의 사고방식이 얼마나 틀려요? 얼마나 골치 아파요? 선생님은 아예 다 버리고 도망하고 싶은 마음이 얼마든지 있었지만 지금까지 꾹 참고 십자가를 지고 왔어요. 그렇다구요. 이래 가지고 뭘하느냐? 여러분 장가도 보내 주고, 집도 사 주고, 그리고 세계적 기반도 닦아 주는 이러한 놀음을 해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쉬겠다고, 편안하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자체가 틀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여러분의 아들딸을 나보다 더 사랑해야 될 거 아니냐, 이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더 사랑해라! 여러분에게는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이상으로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라고 가르쳐 준 거라구요. 여러분 부모들이 몰라서 반대했지요. 그렇잖아요? 이제 여러분을 졸업시켜서 집으로 보내야 될 텐데, 졸업하지 못했는데 잡아 가니까 안 되지요, 지금 납치니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이니 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자꾸 내가 여러분에게 '이거 해라. 이거 해라. 이거 해라'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그게 필요한 사람들이예요, 안 필요한 사람들이예요?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걸 자원할 거예요, 안 하고 도망갈 거예요? 「자진해서 하겠습니다」 왜? 그것은 미국을 상속받고 세계를 상속받는 길이기 때문이예요. 그게 거짓말이라면, 레버런 문이나 통일교회나 무슨 사랑이니 하는 거나 전부 다 가짜예요. 다 없어요. 하나님도 없고 다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어디를 가든지 할머니가 있으면 이렇게 안아 도와 드리고 그래야 돼요. 나이 많은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사랑할 수 있다구요.
오늘 하나님에 대해서 설명한 것이 세 시간 됐어요. 세 시간이 넘었다구요. 우리 애들도 전부 다 변소에 가…. 내가 어머니는 한 시간만 있다가 가소 했는데, 갔는지 안 갔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그렇게 약속을 했다구요. 어머니는 배가 불러서 힘들다는 걸 알거든요. (웃음) 배가 부르면 오줌이 자주 마렵다구요. 애기를 낳을 때가 되면 보통 때의 5분의 1시간마다 변소에 가게 되는 거예요. 보통 두 시간마다 갔으면 말이예요, 20분, 30분 이내에 변소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배가 부르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되나, 안 되나 한번 지내 보라구요. 지내 보면 아는 거예요. (웃음)
자, 그러한 법을 하나님이 세웠다면, 그 하나님은 지혜롭고, 그 하나님은 모든 사연을 아는 분이라구요. 우주가 그렇게 되었다면 '야, 이 우주에서 한번 살 만하구나!' 그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통일교회에서 살아 볼래요? 「예」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고, 콧물이 나오고, 침을 흘릴이만큼 힘드는 데도 살아 볼래요? 「예」 눈물이 요렇게 흐르면 혓바닥으로 맛보라는 거라구요. 요 눈물은 옛날의 딴 눈물과 다르다 하면서 맛보라는 거예요. 달아요. 짭잘하고 달다는 거예요. 진짜 그렇다는 거예요. 왜? 사랑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향기가 들어 있는 거예요. (웃으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해보라구, 이 녀석들아! 요 녀석은 전부 다 그런것을 제일 싫어하겠구만. 하나 하나 따지고 말이야, 생긴 것처럼. (웃음) 그러면 절대 망하지 않아요. 절대 망하지 않는다구요, 절대.
사랑은 통째로 삼키는 거다 이거예요. 통째로 삼키는 거예요. 진짜 사랑은 통째로 삼키는 거예요. 거 그럴 것 같아요?「예」여러분, 사랑 앞에 몽땅 삼켜져 가지고 죽으면 한이 있겠어요? (웃음) 자, 이런 말을 하니까, 여러분 얼굴이 다 불그레해져서 좋구만. (웃음) 오늘은 내가 할 말이 많아요. 며칠 동안, 한 달 동안 계속할 수 있는 말이 있지만 시간관계 때문에 할 수 없이 끝내야 되겠다구요.
나의 생애에 뭘할 것이냐? 사랑의 무덤을 남기고 가자 하는 거예요. 그것이 결론이라구요. 사랑의 무덤을 남기고 가자! (웃음. 박수) 사랑의 무덤 가운데에서 지금 살더라도 한이 없다 이거예요. 무덤 같은 데서 아무리 지긋지긋하게 살더라도 사랑 가운데에 살면 한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무덤을 살면서 남기고 가자! 그러면 인생살이는 영원을 두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여러분이 살다가 죽을 때는 하나님이 축복해 줄 것이고, 하나님이 아들딸을 데리고 환영 나올 것입니다. 그때에는, 가락지를 못 낀 손이라면 하늘나라의 다이 아몬드를 끼워 줄 것이고, 옷을 못 입었다면 하늘나라의 황족들이 입는 최고의 옷을 입혀 줄 것입니다.
세계 사람들도 알게 되면, 전부가 이 사랑의 무덤 가운데서 살겠다고 담이라도 타고 들어오려고 할 거예요. 비극 같은 일이 자꾸 벌어져요. 지극히 비극 같은 데서 지극히 행복한 위치로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이런 놀음을 해온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의 일생은 뭘 남기는 거라구요? 「사랑의 무덤요」 그렇게 알고, 그걸 잊지 말아요. 자, 한번 그렇게 살아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다 들었구만.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같이할 것입니다.
웃는 훈련부터 해야 됩니다. 그건 동양 사람이고 서양 사람이고 다 마찬가지입니다. 또 그다음에 기쁠 수 있는 때, 다 소리를 지를 수 있는 때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두 점에서 볼 때에 하늘이 어디를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고통에서 하나되는 게 처음이 되겠느냐, 기쁨에서 하나되는 게 처음이 되겠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처음은 고통에서예요. 왜? 타락을 눈물로써 세웠다는 거예요. 기쁨이라는 것은 영계에서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 이거예요. 왜? 우리 조상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슬프기 시작한 역사라구요, 그게.
그래서 종교는 어떤 길을 택하느냐? 수난길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생명의 경계선을 왕래하며 가는 거예요. 이게 종교인 겁니다. 눈물을 흘리고, 회개하고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입장은 본연의 심정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사상이 뭐냐 하면 복귀사상이예요, 복귀사상. 그렇잖아요? 복귀사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이상 슬퍼하고 하나님이 슬퍼한 그 이상의 경지에 가지 않고는 기쁨이라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게 타당한 이론이라구요. 그게 키 포인트라구요. 그게 모든 문제를 해결 하는 거예요. 그게 해결점이라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돌파하고, 여기서 서 가지고 기뻐하면 하늘은 언제나 같이한다 이거예요. 여기, 이걸 넘어 서서 기뻐하면 하늘은 언제나 거기에 같이한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은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이나 미래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어떤 나라 사람이든지 마찬가지로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고통을 알게 되려면, 신앙길에서 고통을 알려면 내가 때려서라도 고통을 받게끔 해달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먹지 않고, 고생하고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교리도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교리도. 그저 죽을 경지로 들이 몰아넣는 거예요. 그 한 점, 그 한 점 때문에, 그 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구요, 그 한 점. 이거 선생님이 말하기 위한 말이 아니라구요. 사실을 얘기하는 거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경지에서 부딪치는 모든 문제의 해결점을,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얘기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고통을 받는 데는 누구를 위해서 받느냐? 나를 위해서 받으면 아무 소용없다구요. 아담이 고통받게 된 것은, 타락해 가지고 쫓겨 나서 고통받은 것은 누구 때문에 그랬어요? 자기 때문에 고통받는 건 아무 쓸모가 없어요. 그렇다면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 때문에, 우주 때문에 내가 고통받는다 이겁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을 생각 못 하고, 하나님의 이 세계를 생각 못 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인류를 생각하면서 고통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탕감복귀된다는 겁니다.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게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입장이라 이거예요. 하나님의 입장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 아무리 고통을 받고, 나를 위해서 아무리 울더라도 그것은 하늘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자기 가정을 위하고 자기 나라를 위하더라도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겁니다. 세계를 위해서 울 때부터는 통합니다. 세계를 위해서 눈물짓는다 할 때는, 그것은 하늘의 중간세계에 들어가요. 중간 단계에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됩니다. 이건 원칙이라구요, 원칙. 영계에 가면 그런 원칙이 여러분들 앞에 나타나 가지고 여기에 얼마만큼 동화되고 여기에 얼마만큼 일치가 됐느냐 하는 것이 앞으로 지옥에서부터 중간영계, 낙원, 천국까지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런 원칙이 다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다고 미국 대통령을 하고 세계적인 노벨상도 타고 말이예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라고 해서 영계에 가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느냐? 못 간다 이거예요. 통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계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가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다 버리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그러면 무엇이 제일 귀한 거냐? 무엇이 제일 귀한 길이냐 이거예요. 하늘을 위해서 얼마나 고통받고, 이 세계를 위해서 얼마나 고통받고, 얼마나 눈물을 흘렸느냐 이거예요. 그게 저나라를 패스하는 티켓이예요. 이것은 틀림없어요. 절대적이다 이겁니다. 이건 이론에 맞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하나님이 기쁜 하나님이냐? 하나님이 기쁘다고 생각하는 종교인들은 머리도 없는, 그저 상식 밖의 패들이라는 거예요. 그래, 제일 슬픈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지금까지 눈물을 흘리고 고통을 받았다면, 그것은 하나님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지은 이 우주를 위해서, 타락한 인류를 위해서 지금도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 맞는 말이라구요. 왜 맞는 말이냐? 심정의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겁니다. 우리 때문에 슬퍼하고 그랬기 때문에 우리가 깊이 심정세계로 돌아갈 수있는 거예요. 동참할 수 있는 그런 상대적 권내에 들어가기만 하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거라구요. 슬픔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어디에서 하나님하고 하나되겠느냐? 슬픈 자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슬픈 자리로 떨어졌으니 슬픈 자리에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슬픔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의 길을 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셔야, 그런 고개를 넘어가야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천국이 있는 것이지, 하나님이 슬퍼하는데 천국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천국이 나오질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공식이고 그것이 원칙입니다.
집에서 애기들이 '앙' 하고 울면 집안이 모두 관심을 기울인다 이거예요. 거 왜 우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잘못해 가지고 울면 '이놈의 자식아, 네가 잘못했잖아?' 이러는 거예요. 형제를 위해서라든가 형 대신 매를 맞고 이러든가 하면 전체가 동정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전부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는 그 말 가운데 회개라는 것은 눈물 없이는 절대 없다 이거예요. 생명이 뒤넘이치는 경지를 지나지 않고는,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회개가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의 회개하라는 말은 그 경지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방향이 180도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거 여러분들 이론적으로 이해돼요?
이러한 관점에서 미국 사람을 지도하는 선생님의 입장은 말이예요, 동양 사람을 지도하는 것하고는 천양지차, 그런 차이가 있다구요. 현재의 그 역사적 배경을 중심삼고 볼 때, 이런 차이가 있다 이거예요. 동양 사람도 그거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것도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 점을 내려가야 됩니다. 이 점에 올라가 가지고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게 아니라 이게 내려가야 된다구요. 내려가서 여기에서 이걸 뚫고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 식구들하고 일본 식구들을 보게 된다면, 일본 식구가 더 고생한다구요. 지금 그렇다구요. 그렇게 고생한다고 해서 이 경지에 다 통하느냐? 통하기가 힘들다 이거예요. 일을 하더라도 자기가 축복을 받고 일하고, 3년노정을 마치고 일하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하늘의 심정으로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해야 됩니다. 그러나 하늘의 일에 내가 동참한다는 것보다도 자기 이권을 중심삼고 일하는 사람이 많다 이거예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그건 내가 일차적이 된다구요. 모든 것이 하나님 때문에, 내가 결혼한 것도 하나님 때문에, 저 여자를 만난 것도 하나님 때문에, 내가 이렇게 사는 것도 하나님 때문에, 이렇게 우리를 살려주려고 하는 하나님의 고마움에 대해서 보답하기 위해서라는 사고방식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축복을 안 해준다고 해서 '아이구, 나 3년이 지났는데 축복을 안 해주고' 이러면 안 통한다 이거예요. 예수님은 2천 년이 지났어도 아직까지 축복을 못 받았는데, 여러분들이 3년가지고 자신 있게 축복을 받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원리적으로 볼 때 어림도 없는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슬퍼하니 예수는 언제나 슬픈 일을 맡아 가지고 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생각이나 했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영적으로 예수를 봤을 때, 예수가 웃으면서 '아이구, 좋아!' 이래요? 그런 예수 봤어요? 그런 예수를 만나 봤어요? 선생님도 못 만나 봤다구요. 언제나 심각하고도 침울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하늘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웃고 다 이러지만, 혼자서는 심각하다구요. 참 심각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이제 내가 여러분 서양 사람들을 데리고, 오색인종을 데리고 이 땅에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어디에 세워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데 세워야 되겠어요,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데 세워야 되겠어요,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데 세워야 되겠어요? 그거 다 아니예요. 그럼 어디에 세워야 돼요?「동양요」동양도 아니고 서양도 아니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데예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데 세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삼점이예요, 삼점. 하나님이 슬퍼하고 아담 해와가 슬퍼하던 그 이상의 자리예요. 그 점에서부터 전통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가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스타트 포인트(출발점)예요, 스타트 포인트.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얼마나 심각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영원을 두고 이 길을 가야 됩니다. 영원을 두고 이걸 표준해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영원을 두고. 이것을 모르고 영계에 갔으면 영계에서 알고 영원을 두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게 하늘의 기쁨을, 장막을 내려 막아 버렸으니 이걸 터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걸 알고는 이 길을 가기 위해서는 죽자, 죽을 자리 찾아가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했어요. 생명을 아예 돈짜박지, 투기사업에 투입하는 수표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이 길을 가지 않으면 못 간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통곡을 해야 되고, 가정을 위해서 통곡을 해야 되고, 자기의 종족을 위해서 통곡을 해야 되고, 민족을 위해서 통곡을 해야 되고, 세계를 위해서 통곡을 해야 되고, 천주를 위해서 통곡을 해야 되고, 하나님을 위해서 통곡을 해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7단계, 7단계가 남았다 이거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 8단계만에 하나님에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종족과 민족은 다르다구요. 종족을 많이 합한 것이 민족이예요. 민족 하게 되면 여러 크랜(clan;종족)이 합한 것이예요. 이스라엘 민족 하면, 여러 크랜이 그 민족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나라라구요. 복귀노정에 있어서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그다음에 민족이 나오고 민족 다음에 국가가 나오는 겁니다. 또, 국가 다음에 세계가 나오고, 그다음에 영계가 나오고, 그다음에 하나님이 나온다 이거예요. 복귀노정이 그렇다구요.
우리가 지금 뭘하고 있어요? 통일민족 형성이예요, 민족형성. 우리가 지금 그거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확대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지금 민족적 대표를 하라는 거예요. 민족적 대표가 되어 가지고 메시아적 사명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게 되면 민족은 자동으로 커지는 거라구요. 수가 많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국가 형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세계가 형성되는 겁니다. 세계가 형성되어야 영계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영계와. 천국이예요, 천국. 세계를 위한 천국이지 나라를 위한 천국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복귀의 단계를 올라가는 거예요.
그럼 왜 영계에서 여러분들을 협조 못 해주느냐 이거예요. 요 원칙에 일치가 못 되었기 때문에 협조해 줄 수가 없는 겁니다. 협조해 주면, 결국 사탄을 도와준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못 도와준다구요? 도와주면, 결국은 하늘이 사탄을 도와주는 결과가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요 기준 때문에, 요 기준에 걸렸다구요. 여러분들 이것이 지성적으로 이해돼요? 이론적으로 이해돼요?「예」그래야 될거 아니예요? 우주가 돌아갈 수 있는 뭐가 있어야 될 거 아니냐. 하나로 돌아가는 비결이 있어야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무엇인가 원칙이, 제 1조가 있어야 됩니다. 이거 확실히 알았지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결론은, 이 길을 시작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에서 누구도 못 하는 고생을 시켜야 되겠다는 겁니다. 세상 누구도 못 하는 비참한 운동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이 선생님의 결심입니다 그거 왜? 비참한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하늘을 붙들고 인류를 위하겠다고 할 때에 그 경계선에 접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한 길밖에 없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전도갈 때는 말이예요, 돈 가지고 있으면 전부 다 나한테 꺼내 놓고 나갔어요, 한푼도 안 남겨 놓고. 나가라, 이놈의 자식아!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세상에 의지할 것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누가 도와주려면 밥을 먹여 주어야지, 입혀 주어야지, 재워 줘야지…. 그러니 누가 안 도와준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믿다가 그때에 가서 '아, 하나님밖에 없구나! 하나님밖에 믿을 수가 없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 전부를 버림으로써 그 버린 이상의 가치의 것으로 하나님을 찾는 결과가 된다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한 직후에 '모든 것 다 잃어버려도 좋습니다' 하면서 단 하나,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추방당하는 그 시간에 하나님을 어떻게 해서든지 찾을 수만 있으면 내가 무슨 고생을 하고 무엇을 해도 좋다, 그 이상 죽어도 좋다 이거예요. 그 경지예요. 그 경지에 간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붙든다 이거예요. 거 틀림없지요?「예」
그다음에는 뭐냐? 하나님을 붙든 다음에는 뭐냐 하면 돈을 그리워 하고 사람을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사람 찾자. 사람 찾자' 이러는 겁니다. 그게 복귀예요, 복귀. 아담을 찾아야 되고 해와를 찾아야 되겠다는 겁니다. 혼자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담을 찾아야 되고 해와가 필요하구나!' 하는 것을 느낀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를 찾은 다음에는 '물질이 필요하구나!' 이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아담을 필요로 하고 만물을 필요로 하는 거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참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이 자리로 안 내몰 수 없다 이거예요. 나가라! 부잣집이고 뭣이고 모른다 이거예요. 가라!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몰라요. 그렇지만 그런 놀음을 해온 거예요, 우리가. 여태까지 핍박을 하고, 집에서 야단하고 나라에서 야단하면서 때려죽이려고 했다구요. 몽둥이로 모둠매(뭇매) 맞은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구요. 거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박씨 문씨 무슨 씨 해 가지고 모두 12성씨 이상이 전부 다 때리는 거예요. 전체가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는 학교도 못 갔다 이거예요. 학교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회사도 집어 던졌어요. 다 끊어 버리라는 겁니다. 무슨, 회사가 어디 있고 다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다 버리는 겁니다. 옷도 세 벌 이상이면 단벌로 살아라 이겁니다.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살았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거 모른다구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가르쳐 줘야 되겠다고 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기준도 알고, 통일교회가 어떻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근본 원리를 가르쳐 줘야 된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 버리고 가자 이거였어요. 가정도 버리고 남편도 버리고 아들딸이 문제가 되니까 고아원에다 처박아 넣고, 참 비참한 사실이 많다구요. 홈(home;가정)이 아니고 고아원에 갖다 주었다구요.
그런 일이 있으니까 '통일교회 때문에 우리 엄마가 저렇게 됐구나' 전부 다 이러면서, '날 고아원에 갖다 두었구나' 이러면서 그 아들딸들 중에는 선생님을 칼로 찔러 죽이려고까지 계획한 사람이 많았다구요. '우리 집안을 파탄시키고 우리를 비참하게 만든 것은, 그 괴수는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어머니하고는 절대 무슨 의논을 못 하게 했다구요. 알리지도 말라는 거였어요. 그래서 36가정 같은 경우는 결혼하는 것도 알려 주지 않았다구요. 남의 아들딸 데려다가 '내 말 들어라' 했다구요. 그리고 결혼식 때 오는 데는 조건을 딱 걸고 '예복을 해 입고 와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 들인다' 이랬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부모가 나오면 자식이 반대하고 자식이 나오면 부모가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생명을 걸고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남편을 버리고 나오는 그때에 해와가 자기의 이상적인 남편을 버린 것이 얼마나 비통한가 하는 것을 깨닫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자식 하나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 잃어버리고 얼마나 비통해했던가를 다 깨닫는다 이거예요. 어땠겠어요? 아담 해와를 쫓아낼 때 어땠겠어요, 하나님이? '왜, 하나님 나를 쫓아냅니까' 마찬가지라구요. 더 비참하게 '이놈의 자식아! 내가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데 네가 왜 태어나서 이렇게…. 너 죽어라' 이런 일화들이 참 많다구요. 여러분들의 미국 가정에서 자식 버리고, 히피가 부모 버리는 그런 놀음이기는 한데, 비참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이 레버런 문은 별의별 욕을 다 먹었다구요. 자기 여편네를 데려다 전부 종살이 시키고, 남편을 저렇게 만들었느니, 아버지를 저렇게 만들었느니, 어머니를 저렇게 만들었느니, 아들딸을 저렇게 만들었느니, 친척을 저렇게 만들었느니 하면서 욕을 한다구요. 36가정을 축복해 줄 때는 경비원을 세우고 했다구요. 그래도 싸움을 하면서 '우리 아빠 찾아내라. 우리 엄마 찾아내라. 우리 딸 찾아내라' 하고 데모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거 모르지요? 결혼식을 세 번 했어요, 세번. 하루에 세 번 했다구요. 새벽에 하고 낮에 하고 밤에 하고. (웃음)
그게 선생님한테 무슨 이익이 있어요? 통일교회에 무슨 이익이 있느냐 말이예요.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제일 똑똑한 사람인데 왜 이 놀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 것을 해 가지고 일생 동안 고생길을 들어가고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고생길을 걸어가지만 하나의 천륜의 법도를 세운다는 것입니다. 고생하는 것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내 일생 동안의 고생길이 훤하게 열리는 거예요. 통일교회 고생길이 훤하게 열린다구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영계에서는 '레버런 문, 잘한다, 잘한다' 하면서 내 편을 든다는 거예요. 도대체 그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면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라, 선생님을 따라가라 이거예요. 세상에서야 뭐라고 하든 선생님 따라온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뜻 길을 가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반대하는데 이건 여러분들에게 조건을 세워 주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가정 파괴자, 사회 파괴자, 국가 파괴자, 레버런 문은 그런 세 가지 파괴자라구요. 그래서 아들 찾아 내라고 데모하고,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한다구요. (웃으심) 너희들이 아무리 반대해도, 너희들의 반대를 받은 대신 나는 하늘의 탕감조건을 세워 나간다 이거예요. 거 그렇게 해 나왔어요, 그렇게 안 나왔어요?「그렇게 해 나왔습니다」그건 뭐 이론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3년 동안 떠들었지만 나한테 무슨 이익이 있느냐? 통일교회에 무슨 이익이 있느냐? 아무 이익도 없다구요, 핍박받은 것밖에. 그래도 한 가지 희망이 있다면 여러분들이라구요. 여러분들이 별스러운 패들이 되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의 희망이다 이거예요, 별스러운 패들.
그러니까 보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걸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과거, 현재, 미래 어디를 가더라도 배척받을 사람이예요, 환영받을 사람이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틀림없이 어느 사회에서든지 어떤 역사시대에서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제는 세계적인 여론으로 봐도 그런 단계에 들어왔 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게 얼마나 굉장한 일인지 모른다구요. (웃음) 그렇지요? 그래서 일생 동안 나는 손해날 일을 해온 거예요.
자, 여러분들 이거 알아야 돼요. 그러한 것을 지탱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그저 웃고 좋아하는 것 같지만 숨은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 때문에 눈물을 많이 흘리고, 세계 때문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 역사에서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린 사람은 레버런 문이 첫번째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영계를 통하여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가를 물어보면 울려 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위해서 제일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인류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공산주의 위협이라든가, 2차대전을 중심삼은 독재주의라든가 하는 것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이라구요. 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이라구요.
보라구요. 일본 식구들이 말이예요, 일본 식구들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내가 일본에 처음 가서 얘기할 때 한국 사람으로 생각했다구요. 한국 선생으로 생각하지, 일본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것을 모른다구요. 얘기해 줘도 전부 다 일본을 희생시키려고 하고 일본을 전부 다 고생시키려고 하는 걸 볼 때, '저거 한국 사람이니 저러지, 저거 전부 다 한국의 이익을 위해서…'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이제 10여 년을 지나 가지고 지금에 와서야, 13년이 지나 가지고 지금에 와서는 '아, 우리를 누구보다도 사랑했구나' 하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적으로 볼 때, 한국이 일본에게 압제당했기 때문에 복수하기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해요. 서양 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때 말한 것이, 일본이 이렇게 된다고 말한 것이 지금은 다 맞았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되었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동양 사람이니까 저러지, 서양 사람이라면…' 그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이제 조금 지나가면 알게 되겠지요.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그다음에는 만물을 위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내가 돈을 벌기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고통을 당했는지 알아요? 돈이라는 것은 무정한 것입니다. 돈을 당장에 벌지 않으면 부도가 나 가지고 회사가 날아가고 그러는 거예요. 그럴 때에 얼마나 몸부림쳤는가를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 기반을 닦아 온 겁니다. 얼마나 그랬으면 영계에서 다 명령을 해 가지고 돈을 갖다 주는 운동을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돈이 없느니 뭐가 어떻다고 하는 것은 그 이전에 심정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보라구요. 이번에 우리 본부를 4월달부터 짓기 시작하는데 말이예요, 돈 없다구요. 3, 4년 동안에 1억 2천만 불을 대줘야 해요. 1년에 못해도 3천만 불, 4천만 불의 돈을 어떻게 대느냐? 4천만 불이면 작은 돈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자나깨나 그 생각으로 꽉차 있다구요.
그래, 미국도 협조할래?「예」여러분들이 무슨, 지구(地區)도 하나 못 돕는데 본부를 어떻게 돕나요? 뭘 가지고 도와요? 돈이 없는 것에 대해 눈물을 흘리고, 하늘 보기에 부끄럽고 땅보기에 부끄럽고, 역사상에 처음 나타나는 통일교회 본부를 짓는 데 내가 있는 재산 다 바치지 못한 게 한스럽다고 하면서 미쳐 다닐 수 있는 입장이라면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그런 마음, 심정이 문제예요. 하늘을 감동시킬 수 있는 심정만 가지면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이래서 세계적인 중심, 이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우고 높아졌다 하는 말을 여러분들은 모를 거예요. 무슨 말인지 모른다구요. 말은 그저 그럴듯하지만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여러분들에게 강요하는 겁니다. 워싱턴 대회가 그런 의의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 그거 생각했어요? 선생님이 그렇다고 하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요. 그 한 가지, 한 가지만은 사실이라구요. 선생님은 역사상에 제일 심각했던 때, 선생님 일대에 제일 심각했던 때가 워싱턴 대회라고 본다구요. 그때의 심경은 하늘땅 앞에서, 전인류 앞에서 형장에 나가는 사람의 심정이었어요, 형장. 교수대에 올라가는 기분이었다 이거예요. 그만큼 영계도 심각했고 지상도 심각했다는 것입니다.
그 대회에서 애기 하나 잃어버렸다가 찾은 것 외에 사건 하나 없이 다 지났다는 것은 앞으로 미국의 젊은 유아들이 전부 다 찾아질 것이다 이거예요. 잃어버렸던 것을 말이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것 외에 아무 사건 없이 그렇게 치렀다는 것은 기적이예요, 기적. 기적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미국의 2세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날이 멀지 않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환경적으로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어디 갈 데가 없다구요. 만약에 워싱턴 대회를 선생님이 실패 했다면 어떻게 됐겠느냐? 오늘 통일교회에 대해 국무성에서 별의별 일을 다 했을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은 아까 말한 그 한 기준을 개인에서, 가정에서, 종족에서, 민족에서, 국가에서, 세계에서 세우는 것입니다. 누가? 내가 세운다 이거예요. 나 자신이 전통을 세우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이 전통을 누가 인계받느냐? 선생님은 세웠지만 누가 상속 받느냐 이거예요. 누가 받을 것이냐? 여러분들이 받아야 될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자구요. 다른 사람한테 전부 다 상속해 주면 좋겠어요?「아니요」그러면 그 상속을 어디서 받을 거예요? 춤추는 자리에서, 세계 만민이 환영하는 데서 상속을 받을 거예요, 우는 자리, 기가 막힌 자리, 비참한 자리에서 하늘과 인류를 위해 몸부림치는 보기 흉한 자리에서 받을 거예요? 어떤 거예요? 비참한 자리, 비참한 자리에서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보기만 해도 앙앙 울고 말이예요, 선생님을 보기만 해도 붙들고 그저 '왜 우리가 다 갈라져야 되느냐'고 울 수 있는 심정으로 사무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아들딸이 만났다면, 몇천 년 동안 헤어져 있다 보니 검둥이도 되어 있고, 흰둥이도 되어 있고 다 이렇지만 하나님이 볼 때, '야야, 너는 황인종, 황인종이고 너 백인이고 뭐 너 흑인이고…' 이렇게 생각하겠어요? 단 하나,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는 것밖에 없다구요, 눈물과 더불어, 그런 심정이 여러분들과 선생님 사이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 심정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이제 이 원칙을 가지고 앞으로 통일교회가 망하느냐, 안 망하느냐 하는 걸 논의할 때, 통일교회도 망할 수가 있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왜?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타락권 내에 있는 통일교회는 얼마든지 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안 망한다고 보장할 수 있어요? 여기 닐이 통일교회 안 망한다고 보장할 수 있어요? 보장할 수 있어요? 망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망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망하는 수가 없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통일교회는 망하더라도 내가 살아 있으면 이보다 더 좋은 걸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예요. 망하지 않을 수 있는 통일교회를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망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
옛날에 한국에서는 '한국은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안 망해야 되겠다' 이랬어요. 이게 선생님의 주장이예요. 이제 미국에 있어서 '세계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세계는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안 망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단 하나의 비결이 뭐냐? 안 망하는 비결이 뭐냐?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같은 입장에 서는 것이 뭐냐? 원수까지도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이 반대한다고 내가 미국과 싸우기보다 반대하는 이 미국을 위해서 나는 이렇게 희생하고 장래의 길을 닦기 위해서, 반대를 받고 모해를 받더라도 그 길을 착실히 가고, 반대받는 그것도 고생이지만, 미국 사람에게 더 어려움을 당하 더라도 미국을 구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생각이예요.
이 나라에도 가인 아벨이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이 가인이라면 그 반대하지 않는 편이 어떤 편이냐? 아벨 측이 어디냐? 대번에 찾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미국에도 가인 아벨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가인이 누구고 아벨이 누구겠느냐 이거예요. 누구예요?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패가 가인이고 덜 반대하는 것이 아벨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틀림없지요?「예」
그러면, 가인이 누구냐? 미국 자체에서 봐도 어떤 사람들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얘기해 봐요. 여러분들이 당해 보니까, 어디가 가인이예요? 백인이지요, 백인. (웃으심) 보라구요.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흑인일수록 통일교회를 좋아하고, 스페니쉬(spanish;스페인 사람)계는 중간이고, 제일 싫어하는 것이 백인이다 이거예요. 반대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공평할 거 아니예요, 하늘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 흑인들이 통일교회를 놓고 볼 때, 누구보다도 복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는데, 흑인들이 모른다구요, 흑인들이. 그래서 선생님이 스페니쉬 협회를, 여기에 협회장이 있지만 스페니쉬를 갈라 가지고 스페니쉬 협회를 하나 만들었다구요. 내가 지시했다구요. 그래서 미국 협회에서 가를 거예요. 다른 협회를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현재보다 몇십 배로 급속 발전할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노」 왜, 왜 '노'야?「노」
자, 여러분들 3만 명 전도하겠어요? 할 수 있어요?「예」거 말 뿐이지요, 말. 증거가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내가 신학교 학생들 중에서 스페인 말을 할 줄 아는 사람, 스페인어로 강의할 수 있는 사람을 좀 빼라고 했는데 다 뺐어요?「예, 1학년 학생이 둘이고 졸업생이 하나입니다. 세 사람입니다」전부 다 그거 하고 있다구요. 1월달에 출발했는데 지금 250명의 식구들이 스페니쉬 교회에 모여 있다구요. 여기서 10배로 붇는 건 순식간이예요. 순식간에 불어날 거예요. 닐은 잘 모를 거라구. 닐하고는 의논도 안 했다구. 의논해야 좋아하지 않을 건 뻔한데 뭐하러 의논해, 그렇지만 그것은 앞날을 위해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만약에 미국 사람들까지 스페니쉬같이 해 놓으면, 둘 다 구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스페인어를 교육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흑인도 교육할 것이고 백인도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구해 주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생각은 그거라구요. 패당 만들어 가지고 싸움판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죽지 않는 한 하나 만드는 건 문제 없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스페니쉬 협회를 만든 겁니다. 할렘에 가 가지고 우리 불란서 식구가…. 불란서계가 스페니쉬계와 가깝다구요. 그 제물된 것도(프랑스 식구 크리스틴 코스트(Christiane Coste)양이 뉴욕에서 순교당함) 야, 이거 내가 이런 생각해서 사탄이 탕감조건으로…. 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 조상에 연결되면 조상들이…. 그 식구가 모범적으로 죽어갔다는 걸 생각할 때, 이제는 급속적으로 발전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신문 파는데 60퍼센트 이상을 스페니쉬계가 사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읽지도 못하면서 사 주는 거예요. (웃으심) 전부 다 레버런 문의 팬이예요. 레버런 문 절대적 지지자들이예요, 절대적 지지자. 자기들이 지금까지 백인들에게 핍박을 받아 왔기 때문에, 인종차별 때문에 사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심리상태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는 좋은 찬스라구요. 좋은 찬스다 이거예요. 사탄이 나쁜 영역을 만들어 놓았지만 결국은 하늘이 한꺼번에 집어 먹을 수 있는 좋은 찬스라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러니 미국 지도자들도 빨리 스페인 말을 배우라구요. 빨리 배우라구요. 배울래요, 안 배울래요?「배우겠습니다」여러분들은 쉬울 것입니다.
보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스페니쉬계를 내세우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이제 원수는 남미예요, 남미. 캐나다가 원수가 아니라 남미예요, 남미. 불란서 계열을 중심삼은 스페니쉬계와 옛날 프랑크 왕국 계열에 속해 있던 모든 것들은 앞으로 앵글로색슨 민족에 대해서 원수예요, 원수. 여기서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중간에 서게 됨으로써 앞으로 남미의 모든 어려운 문제를 우리가 조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그런 기반을 빨리 만들어야 이게 미국이 살 수 있는 방어선이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자, 이제 미국하고 쿠바나 멕시코하고 싸운다고 생각해 봐요. 옛날에도 멕시코하고 싸웠지요? 그래서 뉴멕시코를 전부 다 빼앗은 거 아니예요? 지금도 원수시하고 있어요. 플로리다 남부는 전부 다 빼앗은 것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때요? 여기 미국의 불법이주자의 60퍼센트? 얼마예요? 불법이주해 들어온 사람들의 얼마예요?「60 퍼센트입니다」60퍼센트가 전부 다 멕시코인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중심삼고 공산당이 조직하는 날에는 미국 안에서 전부 다 미국을 망하게 만든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극히 위험한 겁니다. 앞으로 멕시코 인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인구가 여기에 들어와 있을 것이라고 나는 보고 있어요.
그렇게 될 때는 미국이 크게…. 공산주의가 침투해서 이게 좌익계열이 되어 있으니 쿠바와 짜 가지고 여기서 지하 기반을 닦아 노출해서 조직적인 활동을 해 가지고 앵글로색슨 민족을 대해…. 그리고 스페인계를 완전히 조직하게 되면 흑인하고도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백인 타도 운동을 대대적으로 할 것인데, 어떡할 거예요? 이미 좌익계에도 되어 있다구요.
이다음에 스페인계가 공산주의하고 하나되게 되면 흑인하고 하나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지금까지 백인으로부터 역사적으로 반대받았다고 하면서 전부 다 반대운동 하게 되면, 남미가 들고 일어나 가지고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캐나다로 도망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리고 아시아계, 유색인종도 전부 다 합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너희들의 원수가 백인이다' 이래 가지고 인종전쟁을 일으킬 날이 멀지 않다고 나는 본다구요. 여러분들의 남북 전쟁? 남북전쟁은 인종전쟁에 연결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그건 인종전이예요, 인종전쟁. 그게 남았다구요. 그렇게 될 때에는 큰일납니다. 그래서 그걸 방지해야 된다는 책임감을 내가 느끼는 겁니다.
그것을 누가해요? 누가 그래요? 그건 오로지 공산당만이 코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전부 다 자기 편에 한꺼번에 몰아넣을 수 있으니까 전략적인 면에서 이런 놀음을 불원한 장래에 할 것이라고 본다구요. 그러니 남미가 바쁘다구요. 아시아, 아프리카 등이 완전히 한꺼번에 넘어간다구요. 이러한 위험성이 백인들 앞날의 역사에 남아 있다는 것을 나는 예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하늘도 그런 면에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백인들이 인류에 대해 처사를 너무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통일교회라도 후원하면 하늘이 말이예요, 섭리적 관점에서 미래의 소망을 둘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통일교회까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반대를 한다구요. 그러니 이들을 아무런 미련 없이…. 영계에서도 이들을 옹호할 아무런 조건이 없다는 겁니다.
내가 공산당 지도자라면, 그렇게 지도하는 것이 한꺼번에 공산세계로 만들 수 있는 가장 첩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공산당의 지도자라면 그렇게 지도한다 이거예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소련이 한꺼번에 그런 입장에 세우면 말이예요, 전부 다 품을 수 있어요. 백인들을 때리자는 조건을 걸면 아시아를 품고, 아프리카를 품고, 남미도 품는 겁니다. 그거 왜 안 하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공산당들은 남미의 난민들, 남미의 모든 못사는 좌익계열의 분자들을 미국이 살기 좋다고 하면서 자꾸 국경을 넘어 들어가라고 코치할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얼마나 피난해 들어올 것인가를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8백만, 8백만이 지금 여기에 불법적으로 들어와 있다구요. 알겠어요? 카터 정부가 이걸 막기 위해 암만 노력했댔자 자꾸 넘어오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 마음대로 올 수 있는데 뭐. 마음대로 넘어온다구요.
그래서 나는 지금 쿠바 난민 기지를 미국에 만들라고 벌써 내가 명령을 내렸다구요. 앞으로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쿠바에 파송하고 스페니쉬계를 규합하는 운동을 하자고 요전에 지시했다구요. 불법으로 남미에서 들어온 8백만 패들 다 어떻게 할 거예요? 누가 책임질 거예요? 거 틀림없이 공산당이 됩니다. 틀림없이 공산당이 돼요. 다 죽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빨리빨리 협회를, 흑인권 협회, 아시아 협회까지 만들어 가지고 계열적인 작전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한꺼번에 하면 통일교회가 다 드러나니까 말이예요. 그렇게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스페니쉬계 속에서 말이예요, 흑인계 속에서 우리 교회에 접근해 들어오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범죄자들입니다. 범죄자들이 먼저 접근해 온다 이거예요, 전과자들이.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스페니쉬계의 사람도 환영하지 않고 말이예요, 흑인도 환영하지 않고, 백인도 환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한번 가보자 해 가지고 와 보니까 좋거든요. 다 머무는 거예요. 이렇게 어려운 환경의 과정을 거쳐야 할 이것을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하는 것을 지금 선생님이 생각하는 중이라구요.
스페니쉬 세계에서는 스페니쉬 세계의 범죄자를 좋아하지 않으니 다 고립되고 말이예요, 흑인 범죄자는 흑인 세계에서 전부 다 고립되고 말이예요, 백인은 백인 세계에서 고립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가 싫다는데, 우리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싫다는데 한번 가 보자' 한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그러니 안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범죄자, 전과자니까….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보고에 의하면 사실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앞으로 '백인 여자하고 결혼시켜 다오' 그러한 문제 때문에 골치를 앓는다 이거예요. 그런 문제가 앞으로 점점 많이 생길 텐데 어떻게 요리할 것이냐? 그런 복잡하고 머리 아픈 것이 참 많다구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그게 옳은 생각이예요, 그릇된 생각이예요? 그럴 성싶어요, 안 그럴 성싶어요? 지금 수십 명의 그런 사람들이 여기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이 사람들을 교육해서 감옥소 책임자로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 가서 잘하자고 그런다구요. 나중엔 자기가 말한 그 기준 때문에 양심적으로 자꾸 돌아가게 됩니다. 이러한 운동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드러내 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어디 다른 데 가서는 얘기하기가 부끄러워 얘기를 못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그런 복잡한 문제가 많다구요. 닐도 생각지 않은 복잡한 문제를 내가 전부 처리한다구요.
이러한 실정을 두고 볼 때, 앞으로 여러분 백인들이 이제부터 한3년만, 5년 동안 백인들이 그저 선생님의 말을 듣고 고생하자고 해 가지고 고생하면, 고생하는 운동만 하게 되면 완전히 미국이 뒤집어진다고 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할 수 없이 여러분들을 그런 코스로 몰아내는 겁니다. 미국을 위하고 백인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스페니쉬계에 대해 옛날에 잘못한 것은 우리가 하늘의 뜻을 몰라서 그랬고, 인종차별도 하늘의 뜻을 몰라서 그랬는데, 이제 알고 보니 잘못되었다고 하면 이 한마디로 다 이해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 이 기반을 빨리 닦아야 미국이 안전한 코스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이 이 미국을 위할 수 있는 가장 첩경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위험성이 있다고 할 때에는 섭리적으로도 여러분들을 고생시켜야 합니다. 백인들을 잡아다가 고생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미국을 위한, 백인을 위한 것이니까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면, 미국 사람이 고생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협조해 줍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 백인들이 그냥 그대로 세계적인 기반 닦은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늘을 위해서 눈물 흘리고, 인류를 위해서 눈물 흘린다면 여러분들의 영적 심정의 기준은 높은 자리에 들어가고, 본래의 전통적 기준에 접근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이 먼저 하라 이거예요. 그게 백인을 위한 것입니다. 하늘도 그것을 원하는 거예요. '하늘이 뭐요' 하면서 안 하는 날에는 위험한 자리가 됩니다. 틀림없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여러분들을 흑인가의 소제 대장을 시키고 할 겁니다. 백인을 잡아다가 그렇게 해야겠다구요.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뜻적으로 볼 때, 그거 망하는 게 아니예요. 축복받는 길입니다. 제일 첩경이다 그거예요. 그게 미국이 사는 길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섭리의 뜻도 그렇지만 현실적인 모든 것과 역사적인 모든 사실을 보더라도 그러한 역사적 종교를 가져올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런 걸 볼 때, 우리 통일교회가 미국에서 할 것은 그러한 길을 통해서 백인 여러분들이 자처해 가지고 세계적 수난길을 가고, 대표해서 제물쪽에 서겠다고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이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국가에게 필요하고 백인세계에 필요한 이 단체가 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한 가지 더 얘기하자구요. 앞으로 미국에 제일 위험한 것이 뭐냐? 백인들과 흑인들을 보게 된다면, 뉴욕에 점점점 흑인들이 들어오고, 워싱턴만 해도 70퍼센트가 중앙으로 흑인이 들어왔다구요. 앞으로 밤에, 해만 지면 흑인이 워싱턴 거리에 사람들을 못 다니게 하는 놀음을 할 것이고, 뉴욕도 해만 지면 흑인 외에는 못 다니는 그런 거리를 만들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마지막이다 이겁니다. 대도시가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이제 밤에, 해가 져서 못다니게 되면 낮에도 못 다닐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완전히 이렇게 되면…. (녹음이 잠시 끊김)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사람으로서 편안한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사람은 망칠 사람이라구요. 어려운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사람이 흥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예」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그 책임은 통일교회가 지는 겁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봐요.
보라구요. 세계에서 일등 가는 주택에서 살고, 제일 이름 있는 사람이 기도하는 것과, 맨발 벗고 옷도 못 입고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는 사람 중에 하늘은? 하늘은 후자의 사람 편에 서는 거예요. 돈 많고 권위 있는 사람보다 심정적인 세계에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 못 먹고 맨 말단에 선 사람이 정성들이며 눈물을 흘리는 그 편에 같이한다구요. 그거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지역과 서구사회를 볼 때에, 종교적으로 볼 때는 하늘의 축복은 아시아가 받는다 이거예요. 그게 공평 하다는 거예요. 공평해요.
여러분들도 여기에서 흑인 식구가 눈물 흘리고 백인 식구가 눈물을 흘린다면, 선생님이 볼 때, '저 흑인은 얼마나 심각하겠나' 하고 생각하지만 백인에 대해서는 그런 동정이 안 간다구요. 솔직한 말이라구요. 같은 눈물을 흘리더라도 종류가 다르다는 거예요. 부모의 심정이 그런 겁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병신, 병신 자식이 부모 앞에 제일 심정적으로 가까운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틀렸어요? 그러니까 그게 귀한 것입니다. 구덩이가 있으면 메워 주는 거예요. 이건 자연 이치라구요. 깊이 상처 났으면 메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 백인들을 환영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이 뭐냐? 흑인들과 이 미국의 스페니쉬계의 사람들이 '아이구, 이제 그들이 우리를 위해서 그렇게 고생 안 하면 좋겠다' 그럴 수 있으면 다 되는 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백인, 흑인, 스페니쉬계를 어디서 어떻게 하나 만들 것이냐 이거예요. 뜻을 위해서 고생하면서, 제일 반대받는 자리에서 같은 눈물을 흘리는 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전통을 세울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딴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 사람이 손을 붙들고 울고, 하늘을 우러르고 말이예요, 인류를 사랑하겠다고 하게 될 때 하나님이 울 것이고 영계가 같이 눈물지을 수 있는 일이 거기서 벌어집니다. 영계에서 눈물짓는 날에는 반드시 후원을 받는 거예요. 협조를 받을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하늘은 그걸 바라는 것입니다.
일본 순회사들이 전부 다 갔지만, 여러분들을 붙들고, 울고 기도하고 이러면서 그 길을 갔습니다. 그들이 가게 되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는 것보다도 더 아쉬워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보다도 그 사람들을 더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을 여러분들이 가져야 돼요. 어려우니까 눈물도 흘릴 수 있고 기도도 할 수 있지요. 어렵지 않아 보라구요. 그런 것이 가능해요?
여러분들 전도하기 힘들지요? 여러분들은 눈을 가지고 같은 미국말 하면서 서로 붙들고 싸움도 하고 말이예요, 안타까우면 울 수도 있는데 말이예요, 하나님은 몸뚱이가 있어요? 아무것도 없는 것 가지고 이렇게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하니 한 사람 전도하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들겠나. 그리고 그 높은 영계에서 이 지상까지 오려면 수많은 사람들이 다리 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못 온다구요. 쉽겠어요, 그게?
그러니 여러분들이 그런 심정을 가지고, 한 사람을 붙들고 하늘 대신 울어 줄 수 있고 동정해서 이렇게 밤을 새워 가지고 얘기해 준다는 것은 하늘이 천 배 만 배 가히 기억해 줄 수 있는 내용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한번 그래 가지고, 전도를 열 번 가고 스무 번 가고 서른 번 가고 해 가지고 그 사람이 교회 오겠다고 하는 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쑥 나오는 그런 것을 경험해 봤어요? 거 온다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주고 싶은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그런 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핍박받는 데서 하나 안 되면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핍박과 어려운 길을 벗어나서는 하늘의 심정세계를 묶을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 예요. 이건 결정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래서 종교는 핍박받으면서 발전하는데, 왜 발전하느냐? 이런 원칙 때문입니다. 핍박받을 때 하나님이 협조하니까 발전하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하늘이 협조하기 때문에 발전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종교가 그래요? 종교가 선생님 말한 대로 사실 그래요?「예」
그래서 만약에 통일교회에 대한 반대가 없어질 때에는, 통일교회에 대한 반대가 없을 때에는 앞으로…. 발전하려면 눈물을 흘릴 수 있게끔 내몰아야 돼요. 학대하고 고생시키려고 하는 그러한 책임자가 있다면 통일교회…. 핍박 없는 세계에서는 발전할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자신들이 그래야 되고, 앞으로 여러분들을 따르는 사람들도 그렇게 교육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길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거 그럴 것 같아요?「예」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전도를 못 하고 집에 가서 침대에서 잘 때 옷을 벗고 자요, 입고 자요? 반성을 해야 되겠다구요, 반성을. 이제 여러분들을 정상의 코스로 내몰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망하지 않는 길로…. 참된 지도자는 망하지 않는 길로 인도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참된 지도자예요. 미국이 흥하려면 미국 대통령이 '고생하자. 어려운 일을 책임지자'고 할 때 미국 국민이 '예스' 이래야 돼요. 그러면 그 어려운 일이 자기의 것으로 생각될 수 있는 기반들이 찾아지지만, 싫다고 할 때에는 있던 것까지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자, 여러분들도 이제 '선생님은 만나면 그저 고생시키려고, 말할 적마다 고생 고생, 또 고생하라는 말 한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또 '저사람 언제 편안히 쉬고 말이야, 잘들 먹고 언제 잘 놀자고 그래' 이렇게 말이예요. 이제 알겠어요? 장래에 더 발전할 수 있는 여러분들로, 이 시대보다 더 발전할 수 있는 여러분들로 만들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의 어려운 것을 내가 맡자' 이러는 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은 '공산당은 내가 맡았다' 이러고 있어요. 내가 맡았다는 겁니다, 그게 쉬운 일이예요? 미국이 위험한데, 통일교회는 공산당도 무서운 줄 모르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요 한 줌밖에 안 되는 것들이 말이예요. 그래서 무슨 이익이 있어요?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거예요. 공산당이 망하기 전에는 망하지 않는 그런 이익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 이익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민주세계가 모두 반대하지만, 반대하는 민주세계는 망하더라도 우리는 망하지 않는 그런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이 이익입니다. 그런 이익밖에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공산당이 잘못한 것을 깨닫게 된다면 구해 주려고 하고, 자유세계가 잘못되면 구해 주려고 한다구요. 그게 하늘의 심정입니다, 하늘의 심정.
그러면 왜 망하지 않느냐? 그러면 왜 망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가기 때문에, 그분이 그런 사람들을 찾기 때문에, 찾으면 협조하기 때문에 안 망하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망해도 하나님은 망하지 않고 발전하는 것이요, 공산세계가 망해도 하나님은 망하지 않아요. 왜? 그들보다 더 고생하기 때문에. 기독교가 로마제국에서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겠나 생각해 봐요. 피와 눈물과 땀을 얼마나 많이 흘렸겠어요? 거기에서 하늘이 세계를 정복했던 로마를 굴복시킨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싸우지 않고 굴복시킨 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의 기독교가 레버런 문과 같은 사상을 가졌으면 어떨 것 같아요? 망하겠어요, 기독교가? 「아니요」 그건 틀림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복귀의 뜻을 알고, '내가 나서서 이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나는 죽을 때까지 더 고생하고 가는 것이다' 이랬어요. 이것은 내가 결정 안 해도 하나님이 이미 결정하고 있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결정 하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결정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안 내 자신은 하나님이 결정하지 말라고 해도 결정해야 되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인류를 위해서 뭘할 거예요? 거 생각해 봤어요? 인류를 위해서 도대체 뭘할 거예요, 통일교회가? 무엇을 남길 거예요? 틀림없이 하나님을 위해서 죽은 사람의 무덤, 틀림없이 인류를 위해서 죽은 사람의 공동묘지가 세계에서 제일 큰 공동묘지가 된다면, 그 통일교회는 세계를 정복할 것입니다. 인류는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남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알겠어요?「예」확실히 알겠어요?「예」
밥 먹으면서도 그거 생각했다구요. '탕감길, 하늘의 심정의 기준인이 길을 가야 되겠구나' 이렇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밥을 못 먹고라도 밤을 새워 가면서 몸부림치고, 하나님의 심정을 스스로 체휼할 때까지 노력해야 되는 거라구요. 미칠 듯이 뛰어 보고, 그러다가 미치게 되면 또 와서 기도하는 놀음을 반복해야 된다구요. 밤을 새워 가면서 말씀 하고, 그래도 안 되거든 이틀 사흘 기도하고, 또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하고, 한 생명을 붙들고 통곡도 하고 다 그랬다구요, 레버런 문은.
선생님은 통일교회 초창기에는 밤 새우기가 일쑤고, 잠 안 자기가 일쑤였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고단하여 변소에 가서도 졸았다구요. 그 정도로 고단했다구요. 가 가지고 앉자마자 기대 가지고 코를 골고 자는 거예요. (웃으심) 그거 이해돼요? 미칠 듯이 하는 거라구요. 한사람을 붙들고 통사정도 하고, 그 사람 사랑하고 싶어서 죽을 병, 뭐라고 할까, 그 뭐 무슨 병? 상사병. 여기도 그런 말 있어요? 뭐라고 그래요?「러브식니스(lovesickness;상사병)요」러브식? (웃으심) 그 이상 되어 버렸다구요. 밥을 먹으면서도 말이예요, 기도가 그거예요. 기도는 뭐예요? 정신 통일해서 한 마음으로 호소하는 것이 기도거든요. 여러분들이 총을 쏠 때, 총알에 실을 달아 가지고 쏴서 맞춰야, 목표에 들어가 박히든가 그래야 거기서 뭐가 나와도 나오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은 쉬어도 됩니다. 선생님은 쉬어도 여러분들은 쉬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쉬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가까이 왔다는 이 녀석(닐 살로넨)도 그저 새벽 한 시 두 시까지 데리고 뭘하려고 하면 도망가려고 한다구요. 어디에 가서 숨어 가지고 선생님의 눈치나 보고 도망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저 시간만 보고…. 나에게는 시간이 필요 없다구요. 심정세계에 무슨 시간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아이고, 선생님은 아침도 안 먹고 얘기하고 말이야, 점심도 안 먹이고 말이야, 하루 종일 얘기만 하지' 그래도 그거 관심 없다구요. 밥은 언제나 먹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말씀할 때라는 것은 언제나 있지 않은 겁니다. 말할 때가 있다구요. 그 말을 끊으면 모든 영계가 전부 다 스톱됩니다. 전부 다 스톱된다는 거예요. 그거 한번 접선하기가 쉬운 줄 알아요? 쉬운가 말이예요, 한번 접선하기가. 여러분들이 그것을 몰라서 그렇지. 이게 얼마나 힘든 것인 줄 알았죠?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낮에도 일해야 되지만 종교일은 밤에 해야 돼요. 밤이 효과적이라는 겁니다. 밤에 가르쳐야 효과적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새벽에 가르쳐 줘도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한 번 왔던 사람이 그저 안 올 수 없어 가지고 집에서 도망을 해 올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자신이 그렇게 돼야 됩니다. 동기가 없는데 결과가 있어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안 되었으면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하고 더 잘 하라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을 연구해서라도 하라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반대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말은 하지 않고 가서 소제해 주고, 가서 식모살이 해주는 등 이런 운동을 했다구요. 동네 한 부락을 전부 새벽같이 일어나 몇 시간씩 걸려서 쓰는 운동을 하고 그랬다구요. 그거 누가 했는지 모르지요. 몇 개월 지나야 알 수 있지요. 그런 일을 했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한 곳에 기도하는 장소, 성지를 만들어 놓고 새벽 같이 가서 큰 소리로 기도하는 거예요. 지나가던 사람이 그 기도 소리를 들으면 참 신비로이 느껴지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기도해요? 성지에 몇 번이나 가요, 성지? 그런 놀음을 하면 대중이 주목하는 거예요. 거기에 기독교인도 지나가다 들를 것이고…. 계속하는 겁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꼭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계속하면 그 동네 애들도, 그 동네 뜻 있는 사람은 몰래 올라와서 그 기도 소리를 듣는다구요. 하도 기도 소리가 좋고 말이예요, 무엇인지 모르지만 쫙- 마음에 울려 온다는 겁니다.
한국에서 옛날에 선생님이 기도하던 장소에는 눈물이 말라 보지를 않았다구요. 마루가 전부 다 젖어서, 요 정도는 물 쏟은 것같이 되었다구요. 눈물이 마르지 않게끔 그렇게 기도했다구요. 다 그런 역사가 있다구요. 요즈음에는 그렇게까지는 안 하지만 옛날에는 그러지 않고는 한 발짝을 갈 수 없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래, 영계의 협조를 받아야 됩니다. 영계의 협조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의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 된 사람들은 말이예요, 기도를 통해서 찾아온 사람들입니다. 혼자서 찾아온 사람들이라구요. 끌려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집회 같은 것을 한 주일 하고 두 주일 하게 되면, 얼마나 그 기간 동안에 변화가 많은지 몰라요. 세상에 나가면 '자동차가 저렇게 되어 있나? 전차가 저렇고, 사람이 저렇게 되어 있나' 하고 이상하게 보일 만큼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도, 일반 식구들도 말이예요, 그러고 나면 자기 집에 가서 대문을 보고 '이게 우리 집이던가? 이 집이 우리 집이던가?' 이렇게 된다구요. (웃으심) 알겠어요? 단기간에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앞으로 여러분들이 이 미국을 불 지를 수 없다고 봅니다. 여러분이 영계의 협조를 얼마나 받느냐에 따라 그 시간이 단축될 것이냐 연장되느냐 하는 그 문제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의 아가씨들 말이예요, 신학교 졸업한 아가씨들 지치지 않았어요?「안 지쳤어요」'아이구, 나는 그저 어디 좋은 신랑 감이나 있으면 오늘이라도 빨리 시집이나 가 버리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웃음) 여러분들이 전도한 사람이 여러분의 결혼날을, 축복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고 그 옆에서 눈물을 흘리며 '아, 우리 영적 부모가 축복받는다'고 춤추고 그럴 수 있는 모습을 안 보고 싶어요? 그런 생각 안 했어요? 생명의 부활을 받고 기뻐하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하고 결혼한 사람은 불행하다고 나는 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망신이고 체면이고 그런 여지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체면, 망신 그런 생각 없다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어디를 가든지, 저 시골 가게 되면 말이예요, 이 동네에서도 소문 났다구요. '아이구, 레버런 문이 커베트인지 뭔지 하는 데파트멘트 스토어(백화점)에서 뭘 사 가는데 아주 싼 것만 사 간다'고 소문이 났다구요. '거기 잘 온다. 거 아무개 부자들은 안 오는데, 레버런 문은 그렇다'고 말이예요, '동양 사람이지만 좀 달라' 이렇게 소문 났다구요. 내가 그렇게 하고 다니면 레버런 문으로 알지 않는다구요. (웃음) 뭐 금관 쓰고 이렇게 호화롭게 다니는 줄 알거든요.
여러분들, 노퍼크(Norfolk)에 우리 회사 있는 것 알지요?「예」거기에 회사가 있는데, 우리 노퍼크의 매니저가 독일 사람인데 말이예요, 통일교회 식구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사업하는 자기 친구 한 사람이 말이예요, '너 지금 나 무니 좀 구경시켜 줘, 무니, 무니 구경 좀 시켜 줄래?' 이러더래요. 그래서 '그래, 회사에 무니들이 한 자리에 있으니 구경시켜 줄 테니 와라'고 했더니 왔다는 거예요. 와 보니까 회사도 전부 다 정상적이고 그래서 그 사람들이 다 무니가 아닌 줄 알았던 모양이예요. 사무실에 들어가 보고, 고기 처리장 냉장고 등 전부 다 돌아보고 했지만 일반 사람들과 똑같다는 겁니다. 똑같으니까 말이예요, 돌아보고 나서 '야야, 무니 어디 있어? 무니 보여 달라고 했는데 왜 안 보여 주는 거야?' 그랬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참 기가 막힌 사실이라구요. '그래, 무니 어디 있느냐'고 하니 '사무실에 있는 사람이 다 무니고, 일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무닌데' 하니까, 깜짝 놀래 가지고 '무니가 보통 사람과 다르지 않네' 이러더랍니다. 세상이, 언론계가 그렇게 죄를 지었다구요. (웃음)
사실대로 미국 젊은 사람들 앞에, 미국 부모들 앞에 레버런 문이 이렇게 가르쳐 준다고 매스 미디어(mass media)가 선전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어떤 일이든지,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을 사실대로 보도했더라면 이 미국이 얼마나 달라졌겠어요? 여러분들을 동네마다 끌어 가려고 했을 것입니다. 우리 동네도 오라고, 우리 동네도 오라고 말이예요. 밤낮 끌려 다니면서 말하기가 바쁠 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겠지요?「예」전도 안 되게 레버런 문이 만들었어요, 미국 사람이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탕감.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달갑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문 좀 열라구. 해가 들어갔구만 답답해서 안 좋다구. 커텐까지도….
자, 이제 알겠어요? 전통은 어디에 세워야 되는가를 확실히 알았을 겁니다. 잃어버리지 않고, 잊혀지지 않는 곳에 세우는 겁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죽을 뻔하고 힘들었던 것은 잊혀 지지 않고 잊어버리지 않는다구요. 그 자리에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어디에 세운다구요? 잊혀지지 않는 동시에 잊어버리지 않는 곳에 세운다는 겁니다. 죽을 뻔한 고생을 잊어버려요? 늙어 죽도록 안 잊어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다 보니 평범한 사회생활은 재미가 없어요. 태풍이 불고, 바람이 불고, 복잡복잡하고, 부딪치고 이래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반대가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앨라배마에 가니 반대하고 야단하고 다 그러더라구요. 이제 학교를 하겠다면 또 야단할 것입니다. (웃으심)
이번에 우리 동화지탄에서 지탄 회사의 혁명적인 것, 듀퐁회사가 왕창 무너질 혁명적인 연구를 해 놓았는데, 여기에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들어오면 지탄의 세계 제일 생산국인 미국이 레버런 문을 이단 이라고 또 반대할 거라구요, 틀림없이. (웃음) 거 빨리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빨리 하면 좋겠습니다」여러분들이 또 욕먹을 텐데요? '이놈의 새끼. 무니들이 화공업계까지 지배하려고 그러네' 이럴 거예요. (웃으심) 내가 10년 동안 연구를 시켰다구요, 10년 동안. 다 '아이구 쓸데없다'고 했지만 말이예요. 거 굉장하다구요.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망하지 않았다구요. 그러니까 지칠 수 없는 겁니다. 네버 타이어드(never tired;결코 지치지 않는다), 네버 타이어드예요. 그거 틀림없습니다. 앨라배마의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한 주일에 한 번씩 갔다 올 텐데, 지금 못 가서 속으로 꿍꿍 하고 있다구요.
자, 교회들은 여러분들에게 맡기겠다구요. 선생님은 한국에서 고생 하면서 앞으로의 경제적 생활 방법에 대해서 미리부터 다 기반을 닦았어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기진맥진할 때 이것을 기리까에 하려고 한다구요. 오늘 아침에도 한국에서 대학교 하나 인수하라고 연락이 왔는데, 그거 인수하면 좋겠어요? (박수)
선생님이 그렇게 살다 보니 내 욕심은 하나도 없다구요. 출세해서 이름 날 욕심도 없고, 돈벌 욕심도 없고, 뭐 전도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 많게 하고 싶다는 등 아무 욕심이 없다구요. 그저 하늘의 뜻을 이루어 보겠다는 것하고 인류 앞에 좋은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고 싶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고생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망하지 않고 이렇게 다 나오니까 세상 사람들이 '나라를 구할 사람은 레버런 문이고, 아시아를 구할 사람은 레버런 문이고, 세계를 구할 사람도 레버런 문이다' 이렇게 봅니다 이상하지요? 아시아 사람들도 미국을 구할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으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지내 보고, 수십 년 지내 보니까 틀림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3차 7년노정 기간에 말없이 위대한 역사의 혁명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그거라구요. 그렇게 죽이겠다면서 반대하던 한국, 일본, 아시아가 말이예요, 이제는 그들이 희망으로 바라보게 되었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에 이익은 없고, 고생하는 것밖에 없다구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을 봐도 불쌍하고, 다 불쌍한 패들이예요, 내 자신이 보기에. 내 자신이 보아도 불쌍해요, 고생 하라고 했지만. 그런 것을 알고 하늘이 동정하는 겁니다.
여러분들, 이런 베이스(vase;화병) 하나를 말이예요, 이런 병 하나를 얼마에 파는지 알아요, 지금? 이거 1만 4천 불까지 팔아요, 1만4천불. 그거 믿어져요? (웃음) 백만 원이면 얼마예요? 백만 원이면 4천 불, 평균 하나에 4천 불이 되는 겁니다. 그거 믿어져요? 여러분들은 그거 40불까지 해도 안 사려고 할 거예요. 40불 달라면 사겠어요? 안 사면 영계에서 사라고 한다구요. (웃으심) 영계에서 팔아 준다구요, 영계에서. 영계에서 예수님도 파는 데 선전하고, 석가모니, 공자도 선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팔고 있다구요. (웃음) 그게 사실입니다, 사실. 20세기의 사실이예요. 그런 패들 앞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면 통하겠어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면 통하겠느냐 말이예요. 「아니요」
여러분들을 그런 체험 하게 해주겠다는 선생님이 뭐가 나쁘냐 말이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내가 그랬으니까 틀림없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고생하고 그런 일은 하지만, 선생님은 내게 좋은 것이 있으면 그걸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싶고, 다 그렇게 만들고 싶은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생각이라는 것을 알 거 아니예요. 내가 여러분들을 이용해 먹고 떨어져 나갈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에게 왜 그런 상황이 벌어지느냐?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고생의 터를 닦아야 됩니다. 고생의 도수가 못 찼다 이거예요. 그 차이예요, 도수가 아직 못 찼다는 것.
여러분들 앞으로 본부에서 협조해 주면 좋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대답해 봐요. 그러면 좋겠다는 사람 있어요?「노」왜? 왜 '노'예요? '본부에서 그 돈을 모으기 위해서 정성들인 이상의 도수를 갖지 못했기 때문에 나는 노다'라는 말을 해야 된다구요. 그 돈을 모으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협조받으려면 그 이상의 고생을 하고 협조를 바라야 돼요. 그 이상의 노력을 하고서 협조해 달라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본부의 협조를 받는 교회는 절대 발전 안 한다 이거예요. 안 한다구요. 내려가는 겁니다. 교회 세워 가지고도 교인이 생기지 않는다구요. 아무리 해도 발전을 안 합니다. 도리어 교회 건물 없는 교회가 발전한다 이거예요.
도와주게 되면, '반드시 여기에 은행이자 이상을 보태서 내가 무는 거다' 이런 사고 방식을 가져야 돼요. 그럴 때에는 괜찮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의 그 노력과 더불어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어려울 때 은행에 가서 돈 빌리지 않았어요. 어려울수록 돈 안 빌리는 겁니다. 내 힘으로 하려고 그러지 돈은 안 벌려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필라델피아의 누군가? 마클리 왔어? 이 녀석, 너 앞으로 그런 생각해야 된다구. 5월 초하룻날에 경매 부친다고 그랬기 때문에 경매에 부치게 되었는데 말이예요…. (웃으심) '내 힘 빼가라'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선생님 자신도 그런다구요. 내가 절대 어려울 때는 기도 안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나 도와주소!' 그런 기도 안 한다구요. 내가 진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모험을 합니다. 하나님이 그런 것을 좋아해요, 하나님이. 내가 그러는 것을 여러분들도 좋아한다구요. 어디에 가 가지고 구경이나 하러 다니고 말이예요, 어디에 가든지 '어디가 더 좋나' 하고 구경이나 다니고, '공것이 어디에 있나' 하고 뒤쫓아 다니고…. 여러분들이 '아이구, 힘들어 못 하겠습니다' 하면 '이놈의 자식아! 얼마나 네가 되게끔 해봤느냐?' 하고 나는 대번에 물어 본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후퇴라구요.
내가 신학교 학생들하고 같이 직접 그물을 깁고 그러는데, 무엇 때문에 그 놀음 하는지 여러분들 알아요? 가서 그렇게 일하라는 거예요. 그런 때에는 그걸 위해서 태어난 사람 같지, 선생님 같다는 생각 안 날 겁니다.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일하러 왔으면 그렇게 해야지요. 사실 그것을 위해서 태어났지, 책임 못 한 사람이 어떻게 밥을 먹고 어떻게 자느냐 이겁니다.
한국 지도자들도, 일본 지도자들도 미국에 와서 선생님 대해서 '선생님, 이거 안 되겠습니다' 그렇게 항의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한 사람도 없다구요.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욕을 퍼붓더라도 말이예요. 그거 왜 그래요? 내가 선두에 서서 했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은 뒤에서 '거 안 됩니다' 하면서 대가리 젓고 반대나 하고 그러더니 말이예요, 다 만들어 놓으니까 지금에 와서는 '오!' 이러고 있어요. 여기 미국에는 선생님이 하는 일 전부 다 실패했다고 소문나고 있었어요. 미국에 와 보니 그렇게 선전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게. 그건 다 몰라서 그렇다구요. 선생님이라는 사람을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오늘이 며칠이예요? 「15일입니다」 글쎄, 오늘이 무슨 15일이예요? 「3월 15일요」 열두 달의 4분의 1이 지나간다구요, 이제 보름만 있으면. 우리가 반공전선을 빨리 만들어야 됩니다. 승공연합의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지 않으면 안 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그거 둘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교회활동도 할 수 있고 반공 활동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 미국 나라 자체가 지금 전부 다 뻥 하고 있는 판인데 말이예요, 그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마이크 어디 갔나? 마이크! 왔나?「오다가 신문사에…」안 왔어?「예」응.
미국이 참 큰일났다구요. 카터 대통령이 들어서기 전에는 전국적으로 1년에 취급하던 공산당과 관계된 사건이 2만 8천 건이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말이예요, 1년에 680건밖에 안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CIA도 해체하려고 하고 FBI도 축소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국민운동을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국민운동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1978년까지 이 기반 안 닦으면 미국은 망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78년에 3만 명의 요원이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야 브레이크를 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운동을 일으켜야 돼요. 여러분들은 이 미국이 그렇게 치명적인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이 믿기지 않지요? 죽을 것 같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죽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망하지 않을 것 같은 미국이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문제를 말이예요, 한국에 있어서 무슨 KCIA의 1년 예산을 70만 불 세운 것을 문제로 삼으면서 말이예요…. KGB에서는 70만 불이 아니라, 7천만 불이 아니라 7억 불 이상을 쓸지도 모릅니다, 이 미국에 대해서 쓰는 예산이 말이예요. 그것은 문제시하지 않고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뭐야, 이게? 한국의 KCIA는 1년 예산으로 70만 불 쓰는데 말이예요, 그것도 다 쓴 것도 아니지요. 그런데 그것을 문제삼아 가지고 프레이저 위원회에서 야단을 하고 이러고 있는데 말이예요, KGB는 일년에 얼마나 써요? 7천만 불 이상을 쓸 텐데도 말이예요, 그것은 생각도 안 하고 휴먼 라이츠(human rights;인권)니 뭣이니 해 가지고, 소련에 대해서는 꼼짝못하면서 조그만 나라에 대해서 그러고 있어요. 카터가 시시하다는 거라구요.
한국이 암만 돈을 써도 미국을 망치지 않는다구요. 그러나 소련은 미국을 망치기 위해서 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미국을 완전히 잡아 먹겠다는 겁니다.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카터가 소련에 대해서는 꼼짝못하고, 쩨쩨하게 이게 뭐예요? 시시한 나라, 한국 같은 나라, 그다음에는 포루투갈 같은 조그만 나라들 가지고 뭐 이러고저러고하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단났다구요, 지금.
공산주의에 밀리는 날에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 다 모가지 달아납니다. 공산당들이 반대하는 것은 미국이 아니예요. 외국 선교사들이 전부 다 중공 패, 소련 패들한테 얼마나 반대받고 있는가를 알아요, 여러분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공산주의 나라에 간 그들보다도 더 밤낮없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거 할 여력이 있어요? 내 한번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그거 할 여력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대답이야 그렇지요. 뉴햄프셔 책임자 누군가? 윌러 있어? 너, 지쳤다면서?「아닙니다」힘들어서 못 하겠다는 말 하지 않았어? 반대를 받아야지, 이 녀석아. 네가 훌륭하게 되려면 반대를 받아야 된다구. 그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분을 반대할수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훌륭하게 된다구요. 안 되는 것을 되게 만들어야 훌륭해진다는 겁니다. 반대하는 데서 발전하니까 레버런 문도 유명해진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 우리는 뉴햄프셔에서 누구보다도 훌륭하구나!' 이런 생각이 필요해요. 그래서 반대하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반대해야 되는 거예요. '정부가 반대하고 국회가 반대해라' 그것을 내가 원했던 거라구요. 그러니까 유명해지지요. 뉴햄프셔에 대학 있지? 프린스턴 대학?「뉴저지에 있습니다」뉴저지인가?「예」뉴햄프셔가 통일교회를 지극히 반대하던 데 아니예요? '저 녀석 저거 간판도 좋기 때문에 정치 방면에 내세우면 선전도 잘하고 그러겠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뭐 반대 없기를 바라? 반대받아야 돼요. 반대받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그 반대하는 것이 몇 년이나 가겠어요?
보라구요. 미국도 반대하다가 3년, 한 4년 되니까 끝나지요? 거리에서 반대하는 것은 6개월 내에 다 끝나요. 1년 반 이내에 다 끝난다구요. 그걸 못 참아서 그래, 이 녀석아? 반대해도 뻣대고 가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그래야 통일교회에 필요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이놈의 자식들, 지치기는 왜 지치느냐 말이야, 지치기는 왜 지쳐?
아직까지 거지 노릇도 안 하고 말이야, 아직까지 감옥에도 안 가지 않았어요. 감옥에 들어갔어도 지치지 않고 거지가 되었어도 지치지 않았는데, 왜 지치느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아!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줬어? 지쳤어, 안 지쳤어 이 녀석들아?「안 지쳤습니다」그래, 열심히 하라구. 지금보다 몇 배 더 노력하라구.
너 체격도 크고 그러니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 가지고 '왜 반대하느냐? 이걸 해서 뭘하느냐? 왜 반대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아!' 이래봐. 모세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암만 눈을 이렇게 하고 반대를 해도 무섭지 않다구. 네가 왜 반대하느냐고 한번 조건을 내세우면 반대하는 사람이 다 녹아진다구. 그거 필요하다구. 간판이 아주 되어 있다구. (웃음) 좋은 간판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지? 보라구. 네 얼굴을 보라구. 누가 보게 되면 허투루 보게 되어 있어? '뭐야!' 하면, 멍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좋은 간판을 가졌다구.
그런 사람이 신문을 팔고 하는 그러는 게 멋이 있다는 겁니다. 또 사람 많은 데 가 가지고 선전을 하고 그러는 게 멋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너희들은 왜 못 한다 말이야, 에이 이 녀석들아! 사람은 싸움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 사자가 왜 이기는 줄 알아요? 싸우지 않고 '어흥-' 하면서 호령하는 거예요, 이게. (웃음) 뭐 잡아 먹거나 죽이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뉴욕 타임즈를 통해 반대하는 그놈의 자식들, 워싱턴 포스트를 통해 반대하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재판 걸고, 고소하고 이런다구요. 레버런 문은 한다고 하면 할 줄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말조심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말이예요, 친하려고 나오는 거예요.
간판이 좋은데 왜 그걸 써 먹지 못하느냐, 이 녀석아! 상원의원도 혼자 만나러 가서 점심도 사 달라고 하고 친구가 되어 주기도 하고 말이예요, 남자다운 데가 있어야 남자들이 좋아하는 거라구요. 상원의원한테 배 고프다고 점심 한번 사 달라고 못 할 게 뭐예요.
남자로 생겨났으면 그 지방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의 딸하고 결혼하려고 그래야지 말이예요, 시시한 사람 딸하고는 결혼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다고 내가 그렇게 결혼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조크(joke;농담)삼아서 얘기를 하더라도 그 정도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반대하는 자리에서 조크도 하고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반대하면 설명을 멋지게 하는 거예요, 설명을. 이러는 데도 안 돼, 이 녀석아?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녀석아? 대답해봐.「알겠습니다」저 녀석 아주 신학교 나와 간판이 좋아서 앞으로 써먹으려고 생각했는데, 그 말을 듣고 내가 아주 기분이 나빴다구.
보라구요. 수많은 신학대학 출신 목사들이, 수많은 감리교 목사, 성결교 목사 등 다 나가떨어졌는데, 통일교회 교회 책임자가 쉬울 게 뭐예요? 쉽다고 생각하는 그게 잘못이예요. 알겠어요? 좋다고 하던 기성교회도 다 망해 들어가는데 말이예요, 싫다고 반대하는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쉽다고 생각한다면 머리가 모자라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다 망하는 가운데서 반대받는 우리가 쉽기를 바라고 잘 되기를 바란다면 그건 이론적으로 안 맞는다는 거예요. 안 되고 어렵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것이 의의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가 하는 것이 의의가 있다는 겁니다. 그게 우리의 목표예요. 우리는 그걸 목표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편안한 목사들과는 다르다구요. 종류가 다릅니다. 편안한 교인들과는 다르다 이거예요. 종류가 다르다 이거예요. 달라야 된다구요. 그럼, 너희들이 가서 싸울 거야? 기운 낼 거야, 맨 처음에 갔던 이상으로? 신학교에서 비행기를 타고 뉴햄프셔에 갈 때의 그 심정 이상으로 기운 낼 거야?「예」이거 못 하겠으면 아주 그만두라구. 인사조치 대번에 할 거야.
자신을 못 갖는 사람은 하늘이 협조 안 합니다. 절대 안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으면서라도 자신을 갖고 죽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에 가서 살아간다구요. 눈이 그대로 있고, 코가 그냥 있고, 귀때기가 그냥 있는데 뭐가 걱정이야, 이 녀석아? 네가 지친 거야, 네 생각이 지친 거야? 찰리, 알겠지?
그리고 뉴 호프 싱어즈 거 누군가? 너희들 사이가 좋으니, 나쁘니?「매우 좋습니다」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 문제가 있다고 본다구. 호즈는 말이야, 브라이언을 따라가라구. 네가 따라가야 돼. 그래야 발전하는 거야, 데이비드 호즈가 알아야 돼. 브라이언은 벌써 조직을 짜 가지고 계획을 짜고 행동에 자신을 갖고 하지만, 너는 그렇게 못 되어 있다구 이걸 알아야 된다구. 자신을 가지고, 자신을 가지고 해야 돼. 누가 도와주나? 네가 자극을 하고 더 하고 이렇게는 못할 망정 브레이크를 걸고 그러면 안 된다구. 나는 그렇게 봤다구. 그렇게 느꼈다구, 이번에 워싱턴에 갖다 와서. 무엇인가가, 너희들 사이에 무엇인가 있어! 브라이언, 어때? 선생님이 그렇게 느낀 것이 어때? 사실이야, 아니야? 너 그거 알아야 된다구. 앞으로 신념을 가지고 조직적인 유대를 가져야 된다구, 워싱턴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발전은 적당히 다 좋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포, 세포가 발전해야 돼요. 여기서 발전하는 거예요, 세포에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머리에서 크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면에는 브라이언이 너보다 더 앞선다구. 소질이 있는 사람이라구. 워싱턴에 갈 때는 뉴 호프 싱어즈가 상당히 성과를 낼 줄 알았는데 그렇게 성과를 못 내고 있어. 서로가 하나되어 가지고 한 코스로서 전부 다 움직이고 그래야 된다구. 여기 쭉- 보고를 듣고 있는데 말이야….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전통은 여러분들이 세워야 됩니다. 다른 사람이 세우지 못해요. 여러분들이 세우지 않으면 미국에서 세울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세우지 않으면 세울 도리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세우겠어요, 누가? 핍박받는 이때가 제일 좋은 때예요. 80년대가 지나가면 이 미국에서는 전통을 세울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나는 이렇게 뜻을 위해서 일했다' 라고 할 수 있는 증거, '영계가 협조하더라' 하는 증거를 가지라구요.
내가 지금 아프리카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구요. 아프리카에 한 나라를 가져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프리카 중앙 지대에 나라 하나만 만들어 놓으면 아프리카는 순식간에 복귀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다 도망간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코카콜라 못 먹게 하겠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알라구요. 하루에 한 잔 먹으면 몰라도, 그리고 커피도 못 마시게 하겠어요. 그냥 물을 마시라구요. 그다음에는 과일도 마음대로 못 사 먹게 하겠다 이거예요. 그거 사 먹을 돈 있으면 절약해서 예금통장 만들어 예금하라 이겁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그래서 아프리카를 돕는 겁니다. 변소 휴지도 한 달에 한 개 이상 못 쓰게 하고…. 전부 다 정하려고 해요. 간섭하려고 한다구요. 내가 그렇게 살 겁니다. 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습니다」
미국은 너무나 허비가 많아요. 선생님은 방에 갖다 놓은 과일도 안 먹어요. 일부러 안 먹는 거예요, 내가 이제 그 놀음 시키려고. 그리고 디저트라고 하는 것도 다 폐지할 것입니다. 거 환영이예요, 환영 아니예요. (웃으심) 싫지요?「환영입니다」할 수 없어서 대답하는 거지 뭐. 말 다 듣고 안 할 수 없으니 그렇다고 하지. (웃음)
앞으로는 이제 닐의 집에서 콜라 몇 병을 마시고, 가미야마 집에서 얼마나 마시고, 우리 집에서 얼마나 마시는가를 전부 다 보고 받을 겁니다. (웃으심) 그건 안 먹어도 아무 지장 없다구요. 그리고 넥타이, 여러분들이 넥타이를 몇 개 사느냐 이거예요. 그거 전부 다 예금하자 이거예요, 넥타이 값 전부 다. 그런 운동 한다고 나쁜 거예요? 나쁜게 아닙니다.
그런 운동을 80년대로 넘어가면 본격적으로 할 것이니까 지금부터 훈련을 하라구요. 1980년도에는 틀림없이 한다구요. 1978, 79, 80년을 지내고 1981년이 되면 틀림없이 할 테니까, 3년이 지난 후에는 틀림없이 할 테니까 지금부터 훈련하라 이거예요. 그때에는 못 먹을 것이니까 코카콜라를 그저 상자째 갖다 놓고 들이 마셔 보라는 겁니다. 커피도 통으로 갖다 들이 마셔라 이거예요. (웃음) 과일도 먹고 싶은 대로 사서 쌓아 놓고 먹어 봐라 이거예요. 이 운동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프리카의 한 나라를 도와주고 그러자 이거예요. 그게 나쁜 일이예요. 좋은 일이예요?
자, 우리 여자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머리를 길러라 이거예요. 이만큼 기르는 거예요. 그때에는 길러 있을 겁니다. 남자들, 히피들은 다 깎는데, 통일교회는 여자들은 머리를 길러라 이거예요. 뭐하려고 기르느냐? 머리를 잘라서 파는 겁니다. 가발을 만들어서 파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남 도와주는 게 나쁜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여자들이 자기 머리를 깎아 가지고 가발 만드는 데 팔아서 그 돈으로 남을 도와 주고, 아프리카 사람들을 도와주고 혹은 어려운 사람들 도와준다고 누가 욕할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예」
그러기 전에 통일교회에 괜히 들어왔다 싶으면, 이제라도 나가고 싶으면 다 나가라구요. 그거 할 게 뭐예요? 그저 남과 같이 먹고, 마음대로 살지. 얼마나 산다고 그래요. 나가면 돼요. (웃음) 해보라구요. 그래도 통일교회가 좋다구요. 그거 틀림없이 할 겁니다. 틀림없이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 대신에 물은 얼마든지 마시라구요. 물 맛이 참 좋다구요, 물 맛이. 사실이 그렇다구요. 자, 이제는 한 막이 끝났다구요.
자, 밥 먹자구요. 배 고파요?「아니요」그래, 그래, 그래. 잘됐다, 잘됐다! (웃으심) 우리가 이렇게 살았다고 해서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책망할 것 같아요? 우리가 무엇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만히 앉아서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이 전부 다 무엇 때문이예요?
고 월드 브라스 밴드(Go World Brass Band)가 성적이 좋지 않더구만. 결과가 좋지 못해. 왜 그래?「마음으로는 잘한다고 하고 있지만 실적은 전과 똑같습니다. 그렇다고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변명도 할 줄 아네, 너희들이 그렇게 가서는 안 되겠다구. (웃음) 몇 달 됐나? 이제 한 달 반 됐지?「두 달 됐습니다」그러면, 실적이 좋은 데로 전부 다 모은다고 그랬는데, 어디가 실적이 제일 좋아?「뉴욕입니다」이제는 뉴욕으로 전부 다 송환조치할까?「아닙니다」처음부터 어떻게 될지 알았다구. (웃으심) 우리에게 있어서는 결과가 중요하다구.
자, 우리 밥 먹고 하지 점심은 뭘 준비했나? (이후 잠시 간부들로 부터 보고 들으심)
이번에 신학교 학생들, MFT(Mobile Fundrasing Team)를 거쳐간 학생들은 앞으로 센터 하나씩 맡길 거예요. 가미야마군!「예」너는 그 멤버들이 그 센터와 그 교회를 거쳐갈 수 있도록 계획하라구.「예, 알겠습니다」그것들을 특별히 만들지 않으면 안 돼.「예」
지금까지는 그것이 하나가 안 됐다는 겁니다. 주책임자가 펀드레이징에 대해서 이해를 못 하고 말이예요, 상당히 무리가 많았다구요. 이제부터 그런 일이…. 여러분들 전부 다가 펀드레이징을 거쳤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가 있는 동안에는 MFT멤버들과 행동을 같이해야 돼요. 같이 일어나고 같이 자라는 겁니다. 이걸 지금 지시하는 거예요. 가미야마군!「예」이제부터 멤버들을 원조하지 않고 그런 것을 고수하지 말도록….「예, 알겠습니다」그리고 여러분들, 지구에 들어와서 MFT활동을 한다고 해서 불평을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을 전부 다 적으라구요. MFT가 거기 있는 동안에 여러분 경제대원들도 거기에 가입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일주일이면 일주일 동안 들어가 가지고 같이 훈련을 하라구요. 그런 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적이 좋을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후 약 30분간 대화식으로 말씀 하셨으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
본부에서부터 전부 다 지령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교회를 오래 다닌 사람부터 펀드레이징을 내보낼 것입니다. 지구장부터 지금 해야 됩니다. 신학대학교를 나온 사람도 전부 하고 있으니만큼, 오래 다닌 순서대로 해야 돼요. 본부의 컴퓨터에 전부 다 입력이 되었으니까 지령하는 거예요. 누구나 다 돌아가면서 해야 된다구요. 나중에 들어온 사람들이 펀드레이징을 나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펀드레이징은 제일 오래된 사람부터 나간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다 없어질 때에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들어오자마자 펀드레이징을 나가는 것입니다.
자, 이러면 이 MFT가 일찍 들어오면, 교회활동 하는 데 전도하는 것도 돕고 다른 것도 다 하고 그러면서 자기 일같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야 됩니다. 교회도 도울 수 있는 운동을 벌이고 그럼으로써 그야말로 완전히 하나된다 이거예요. 교회의 일을 도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저녁 아홉 시에 들어오면 말이예요, 열 시에 뭘하게 되면 도와줄 수도 있고 말이예요, 여섯 시에 들어오게 되면 말이예요, 부흥회를 하면 전도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전부 다 내집같이 환경적으로 자원해서 함으로써 전부 다 하나된다는 거예요. 전도지를 뿌리더라도 그 지방의 교회를 돕는 것이 되고, 내 일을 한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하리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여러분이 딱 정리하고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을 데리고 1년 반을 암만 움직여도 성적이 안 오르던 것이 3개월 이내에 지금의 배로 올라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펀드레이징 하는 것보다 배 이상 올라갈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게 가능 하다고 생각해요? (웃으심)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도 펀드레이징을 다 해봤으니까 알겠지요? 다 들었구만. 이것은 반드시 필요하다구요. 앞으로 들어오는 사람은 3주일 후에, 즉 3주일 수련만 받게 하고는 전부 다 펀드레이징팀에 집어 넣는 겁니다. 그렇게 하더라도 불평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자기가 속해 있는 교회에서 펀드레이징팀들이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불평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해 가지고 지교회가 생기고 그러면, 시골 말단 동네에 우리 펀드레이징 멤버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가서 일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교회에서 열 사람이 전도활동을 한다면 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 가지고 그 열 사람을 아무 불평없이 전부 다 몰아낼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국가적 펀드레이징팀 세 사람이 일하는 것을 보니 의례히 갈 것으로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야 전국적으로 교육이 되고 전국적으로 효과를 올릴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들도 그럴 것 같아요?「그 말씀 아주 좋습니다」그러니까 센터를 사용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야 이게 하나되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그러는 걸 여러분이 싫어했지요? 자, 그래서 이것을 전국적인 상황을 볼 때에, 선생님이 하려는 방법이 최고의 길이다 이거예요. 내가 결정하고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책임은 뭐냐? 전적으로 경제활동은 안 하고 일만 하는 거예요, 일만. 전도만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야 발전하는 거예요.
펀드레이징 팀장들한테 절대 지지 않게끔 요원들은 더 열심히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주장하는 거예요. 저 사람들한테 져서는 안된다는 것이 본부의 시책인 것입니다. 하늘의 뜻으로 보아도 경제활동하는 사람보다도 여러분들이 앞서도록 더 열심히 하라고 코치할 수있는 직접적인 재료가 다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강력히 멤버를 장악해 가지고 추진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서라 이거예요. 펀드레이징팀이 여러분들한테 떨어져야지요. 저들은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못 따라가요. 그러면 교회가 발전하겠어요, 안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정 펀드레이징 못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지구에서 책임지라구요. 지구에 맡겨서 좀 지도하도록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40일 훈련을 더 시키든가 해서 할 수 있게끔 교회에서 책임져야 됩니다. 이게 하나되어 있으면 일주일쯤 그렇게 지도를 해 가지고 얼마든지…. 세 사람만 이동하면서 그렇게 지도받게 하면 대번에 책임질 수 있게 된다구요.「만일 캡틴이 자격 없으면…」그 캡틴은 정말 우수한 사람을 빼는 거예요. 캡틴은 돈 많이 버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인격도 중요하지만 돈 많이 버는 사람이 캡틴을 하는 겁니다. (웃으심) 그럴 수 밖에요. 그게 캡틴의 자격이라구요.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하든지 훈련을 시켜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많이 팔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것이 캡틴의 사명입니다.「때로는 시 관리들과의 관계라든가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책임자들이 개인적으로 만나고 있지만…」그런 시와 관련된 문제들은 책임자들의 문제가 아니예요. 교회와 하나되어 전부 다 의논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그런 문제들이 다 조정될 수 있는 겁니다. 돈 버는 데는 누가 책임자고, 심령 지도에 대해서는 누가 책임자니 그렇게 해서 하나되게 하는 거예요. 외적 내적 하나되어서 하는 그것이 전부 다 원리적으로도 맞는 거예요.
그리고 주일날 같은 때는 반드시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서 그 교회에서 예배 보고, 그 책임자는 설교하고 이래 가지고 나가라 이거예요. 공식적인 예배 시간은 지켜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틀림없이 발전합니다. 거 그럴 것 같아요?
지금 미국 젊은 사람들이 들어왔다가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하면…. 이거밖에 없다구요. 전부 통일교회 전체가 그렇게 하는 거니까, 오래된 사람이고 젊은 사람이고 전부 다, 그게 전통이니까. 그건 누구나 따라가지만 말이예요…. 선배들 모두한테 물어 보라구요. 다 그 코스 거쳤어요, 다. 그러니까 누가 불평 안 한다구요. 그래서 신학생들도 다 집어넣고, 주책임자들도 그거 안 한 사람 전부 다 집어넣어 가지고 내가 지금 그 놀음 하려는 거예요. 그거 시작이라구요.
그래야 본부가 그 사정을 다 알아요. 새로 들어온 사람의 사정을 다 알아준다구요. 이거 본부에 와도, 사무실에 있는 사람이 펀드레이징 팀을 알아주나 말이예요. 전도해 보지를 않았으니 전도하는 사정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본부면 본부 여기에 오더라도 말이예요, 그 교회만큼 모른다구요. 심정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렇게 하게 되면 축복가정들도 전부 다, 닐부터, 닐의 처도 전부 거쳐가야 됩니다. 전도 나갔다가 들어온 그다음에 사무실에 있든가 그래야 돼요. 이것을 안 해 놓아 가지고, 앞으로 많은 히피들이 들어올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웃으심) 원리대로 다 한다 이거예요. 원리적으로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거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그래야 많은 사람들을 아무데서나 아무렇게나 취급해도 남아지지, 이렇게 나가다가는 안 되겠어요. 3분의 1, 절반은 다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렇게 펀드레이징은 1년 반, 그다음에 전도는 2년에서 3년 반 해야 돼요. 이런 일을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공식이예요, 공식.
그리고 이 본부는 일선을 위하는 본부가 되어야 됩니다. 본부를 위한 일선이 아니라구요. 그래야 발전합니다. 그게 정상적이다 이거예요. 지금 본부는 '어, 너 지방에서 왔구나' 하면서 사람 취급 안 한다구요.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중요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의 반대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본부에 있는 사람이 지방에 가 가지고, 지방 일선에 가 가지고 '나는 이렇게 해왔고, 나는 지금 이렇게 해서 여기에 왔다' 하고 자기 과거의 간증과 생활의 간증을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과 내가 다른 것은 내가 여러분들보다 더 열심히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보다 더 열심히 이 뜻을 위해서 산다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자리는 아버지의 자리, 부모의 자리이고 낮은 자리는 자녀의 자리인 것입니다. 즉, 부자관계이예요. 그런 입장에서 부모는 수고해 가지고 우리를 키워 주고 다 모범이 되어 주었으니 거기에 감사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높여 주는 거예요. 또 그걸 보고 자식을 사랑하고 위해 주고 자식은 희망을 가지는 겁니다, 희망은 미래에 있으니. 이렇게 부자관계를…. 이것이 금년에 세운 지상천국 형성을 위한 공식적인 노정입니다. 부자관계예요, 부자관계. 이것을 실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공식노정을 통한 천국실현입니다」지상천국을 위한 공식적 노정이라구요. 그게 부자관계입니다.
금년에 이거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금년에 이렇게 할 겁니다. 그러면 교회가 잘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때요?「잘 됩니다」선생님이 다년간 경험한 결과에 의한 결론이라구요, 그거. 지금 펀드레이징을 미국에서도 해보고 일본에서도 다 하는데 전부 다 교회와 격리되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반드시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방향밖에 없다는 것이 결정적입니다. 알겠지요?「예」선생님이 지금 말한 내용을 확실히 알겠어요?「예」그래서 지금부터 시작해야 돼요. 6월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하는 것이 내 마음이예요. 6월달부터 본격적으로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훈련을 하라구요.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가미야마! 알았나?「예」선생님 이야기를 알겠어?「예」그러니 축복가정이라고 해도 펀드레이징 코스, 이 공식을 전부 통과하도록 해야 되겠다구. 가미야마군!「예」몇 년간은 할 수 없고, 단기간이라도 실적을 올려야 되겠다구. 그래서 증서를 만들고 있는 거야. 선생님은 몇 개월이라도, 적어도 3개월이라도…. 모두가 그렇게 해서 기준을 세워야 한다구. 그런 경우에는 증서를 주어서 돌아가게 하는 거야. 그리고 또 전도하라, 전도. 한 사람이 1개월에 한 사람씩. 3개윌 한 경우에는 소집하기도 하고…. 그런 운동을 하려고 한다구.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래된 축복가정이라도 3개월, 5개월, 6개월, 7개월 동안이라도 이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런 증서를 받게끔 해주려고 한다구요. 그거 못 할 때에는 연장해서 다음에 또 하게 하는 겁니다. 연장되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신학교 나온 사람들은 지구장이 될거니 그렇다치고 그 외의 사람들은 다 해야 돼요. 별 수 없어요. 다 이 공식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본부고 어디든지 전부 다, 신문사 요원까지 포함해서 통일교회 요원 전부 이 공식을 꼭 거쳐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중에서도 이거 거치지 않은 사람은 빨리 펀드레이징 나가야 됩니다. 이 사이에 빨리 나가야 된다구요. 일본에서는 이미 시작했다구요, 내가 명령해서. 너 마이클, 어때? 이번에 색시 갔는데 색시 고와? 「예」 펀드레이징 시켜야 된다구. (웃으심) 이렇게 하면 불평할 자가 없다구요.
앞으로 신학대학 교수들도 전부 다 이 놀음 안 하면 통일교회에서 일 못 해요. 이의가 없다구요. 전부 가야 되는 거예요. (웃으심) 미국 대통령이 들어와도 가야 돼요. 예외가 없다 이거예요. 그런다고 누가 불평해요? 불평할 자가 없다구요. 그것은 국민학교 가고 중학교 가고 고등학교 가고, 그다음에 대학교 가는 거와 마찬가지의 코스입니다. 알겠어요?
이러지 않고는 앞으로 세계 인류를 포섭할 도리가 없어요. 소화시킬 길이 없는 것입니다. 원리가 하지 사람이 따라다니면서 하겠어요? 원리원칙으로 교육해야지, 사람이 따라다니면서 교육하겠어요? 그거 이해돼요?「예」그러니까 너희들은 '아이구, 선생님. 닐도 잡아다가 펀드레이징 시키겠다고…. 아이구, 이게 뭐야!'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요. 응당히 후대를 위해서 해야 됩니다. 그게 원리예요, 원리.
수학 공식 풀려면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대통령이나 마찬가지예요. 손자도 마찬가지라구요. 이거 안 만들어 놓으면 큰일난다구요. 이제 80년대로 넘어가면 많은 사람들이 들어올 텐데 어떻게 소화시킬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복귀시대에 하나님을 위해서 울고, 인류를 위해서 울고, 만물을 위해서 눈물을 흘렸는데 여러분들은 거꾸로예요. 펀드레이징, 돈을 위해서 울고, 사람 전도를 위해서 울고, '아이구, 하나님의 심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야지!' 하고 거꾸로 운다 이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선생님은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사람을 위해서 이렇게 했지만 여러분들은 까꿀잡이예요, 까꿀잡이. 선생님은 중심이 되어 있지만, 여러분들은 거꾸로 올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경제활동도 그래요. 여러분들 울어 봤어요? 펀드레이징이 안 되어 안타까워서 울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울어 봤어요?「예」그렇지! 그때는 나를 위해서 기도하는 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 우주를, 만물을 위해서 복귀의 심정에 통한다 이거예요. 전도하다가 전도 안 되면 울어야 돼요. 매일같이 울어야 합니다. 매일 같이 울어야 된다구요. 그래, 전도하면서 울어 봤어요? 바람벽을 보고도 전부 다 원망을 하고, 원망을 하다가 안 되면 사랑을 하고 '야, 너는 내 사정을 알지?' 그러면서 울어야 돼요. 하염없이 울어야 됩니다. 전기불이 들어오는 것을 보더라도 '아, 이놈. 너 전기불 대신 사랑이 오면 좋겠는데, 이놈의 전기불은 틀림없이 오누만!' 이러면서 쳐다보고 앉아서 울어야 된다구요. (웃으심) 사람이 그리워서 울어야 된다구요.
그래도 안 오면 내가 찾아 나가는 거예요. 내가 찾아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초조하게 인류를 찾아 나서듯이 내가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배고픈 거지가 밥을 얻어먹기 위해서 동네방네 천대받으면서도 그저 얻어먹지 않으면 안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딱 그 길이예요. 딱 그 길이라구요. 그렇게 해서라도 컬컬하고 서글픈 내 마음을 채워야 됩니다. 체면이 없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들 그래 봤어요?
그래, 거 처녀들은 말이예요, 그러다가 이용당해 가지고 홀려 넘어 가면 안 됩니다. 전도하는 사람은 전부 다 식구가 되어서 내가 펀드레이징 나갈 때 고맙게 따라가고 다 그러기 전에는 믿지 말라구요. 남자같은 남자들은 여러분들하고 결혼하자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알겠어요, 이 얼굴들? (웃으심. 웃음) 정말이라구요. 공식이 그런 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여자들을 얼마나 달래 놓았는지 알아요? 여자들은 전부 다 영적으로 다 가르쳐 준다구요. 선생님이 영적으로 신랑과 같이 전부 다 심정복귀를 위해서 가르켜 주는 겁니다. 그러니 참 어려움이 많다구요. 그저 정신이 없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 경지에 가면 심정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 경지에 가면 암만 옆에서 얘기를 해도, 귀에다 말해도 그 말은 안 들리고, 선생님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앞서는 거예요. 밥을 먹어도 밥 맛보다도 선생님 보고 싶고 그리운 것이 더 앞선다구요. 옆에서 하는 말을 듣는다고 해도 말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되면 영안이 열리는 겁니다. 영안이 열려 가지고 앉아서도 선생님을 다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쭈욱 지나가게 되면 자기 몸이 휙-들어오는 그런 것을 느낀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누가 반대하고, 밟고, 말 듣게 하려고 때리더라도, 죽더라도…. 그러한 경지에 들어가게 돼요.
그러한 경지를 어떻게 체험하느냐? 눈, 정신 할 것 없이 오관이 다 합해 가지고 '아이고, 보고 싶은 선생님!' 이렇게 돼요. (웃으심) 그것이 주기적으로 발동하는 거예요. 주기적으로 그런 때가 와요. 그게 주기적으로 오게 되면 안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선생님이 욕을 하든 뭐라든 그저 달음박질 해서라도 따라가게 된다 이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교회에 오는 것입니다. 전차를 타든 뭣을 타든 자기도 모르게 움직여서 오다 보니 교회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믿어져요?
그러한 심정의 방향 감각이, 그 필링이 느껴져야 앉아서도 선한 영이 와 있으면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하늘이 사랑하는 사람을 대번에 안다 이거예요. 그런 색다른 사람이 되는 겁니다. 종류가 다른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속에서 '선생님' 하는 소리가 나는 거예요. 자기가 가만히 들어 보면 속에서 '선생님-' 하고 부르는 자기 소리가 자기에게 들린다 이거예요. 영인체가 부르는 소리가 들려 온다는 겁니다. 그렇게 선생님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면 입에서 자연적으로 '선생님-' 하는 큰 소리가 나온다는 거예요. 거 딱 미친 것 같이 되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예언도 한다 이거예요. 속에서 '앞으로 미국이 좋지 않다' 하면 자기도 모르게 '미국이 좋지 않다!'고 하는 거예요.
이러한 속사람의 말을 듣는 것은 사랑의 다리를 안 놓고는 안 돼요. 심정의 다리를 안 놓고는 절대로 안 됩니다. 또, 그걸 듣지 않고는 하늘을 모른다는 겁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려고 하면 속사람이 쫙, 속에서 쫙 이렇게 부르는 거예요. 어디 가려고 할 때, 좋은 사람 만나러 갈 때는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훌훌 날아가요. 훌흘 날아간다구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로 오는 거예요. 내가 세상 사람이 아닌 거예요.
그런 심정의 자리에 안 나가 가지고는 절대로 그 세계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그 자리에 들어가려면 하나님같이 인류를 위하고 사랑을 위해서 눈물도 많이 흘리고 그래야 돼요. 공적인 눈물을 많이 흘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울든지 하면 '누구를 위해서 우나?' 그런 생각해요. 선생님은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어요. 운다면 '저건 누구를 위해서 눈물을 뚝뚝 흘려?' 이래요. 그건 돈 주고 못 사는 거예요, 돈 주고. 이 미국을 주고도, 지구성을 주고도 못 사는 거라구요. 다이아몬드 같은 이 미국 땅이라도 이건 못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렇게.
여러분들에게도 그 세계를 접선시키고, 그 세계를 소개해 주려는데, 불평을 하고 뭐 싫다고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우주가 내 것 되는 거예요. 우주가 내 것 되는 거예요, 우주가. 하나님의 존재세계가 다 내 것 되는 것입니다. 지금의 선생님도 그 자리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나는 이제 고생하다가 죽는다' 이렇게 선생님은 정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한 길을, 한 사람을 찾아서 이 신발 밑이 다 닳도록 해야 돼요. 자식을 잃어버렸으면 그걸 찾아서 부모들은 신발이 닳도록 왔다갔다하는 겁니다. 마찬가지의 심정이 되어야 돼요. 마찬가지.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야 돼요. 뭐 불평할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입이 울고, 코가 울고, 눈이 울고, 귀가 울고, 세포가 다 울어야 돼요. 그런 말 없지요? (웃으심) 세포가 다 울어야 된다구. 속의 간장이 끊어지는 듯한, 모든 것이 전부 다 불어터지는 것 같은 아픔을 느끼면서 울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속에 답답한 게 없어요? 그러고 나야 이게 풀린다구요, 속에 뭉쳐 있는 게. 여러분은 그런 게 없어요? 말 해 가지고도 안 되고, 무엇을 가지고도 풀 수 없는 그 무엇이 있다 이거예요. 그냥 통곡을 하고, 공적인 눈물을 흘려야 '후-'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그 놀음 못 하겠거든 그저 밤낮없이 일을 해서 땀을 흘려야 됩니다. 땀을 흘리며 일하라 이거예요.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구요. 땀을 흘려야 돼요. 걷는 데도 땀 흘리고, 말하는 데도 땀을 흘리고, 그저 어디에 가는 데도 땀을 흘려야 되는 겁니다. 땀을 흘리며 하라는 거예요. 사람 찾아 가는 데도 그저 빨리 가는 거예요. 말하는 데도 땀을 흘리고 말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생명을 바칠 일이 있으면 '나를 내세워 주소. 나를 내세워 주소' 그렇게 가라구요. '반대받는 게 문제가 아니다. 내가 죽지 않았으니까 더 하라' 그래야 돼요. 죽지 않았으니 더 반대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죽지 않았거든요, 아직까지.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선생님을 위해서 돈을 버는데, 눈물을 흘리면서도 선생님한테 불평을 못 하는 겁니다. 선생님을 위하면서 눈물 흘리려고 하고, 선생님을 사랑하면서도 '레버런 문을 왜 알았나? 안 만났으면 좋았겠는데'라고 불평을 못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죽을 지경에 처하면서도 선생님의 복을 비는 거예요. '우리를 위해서 이렇게 가는구나' 하면서 말이예요. 원망을 안 한다 이거예요.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통일교회를 믿고 죽는구나' 이런다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감사한다는 거예요. 영인체는 그것을 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자기를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자기들을 위해서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세계 인류를 위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그게 공적이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펀드레이징하면서 울어야 돼요. 울어야 됩니다. 전도 하면서도 얼마나 우느냐? 우는 사람이 복 받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생명을 놓고 심정의 세계를 위해서 그저…. 아침 햇빛을 보면, 저렇게 뜨거운 빛을 주는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는 생각이 들어야 돼요. 펀드레이징하는 사람이 눈물을 흘리고, 전도하는 사람이 눈물을 흘리고, 본부에 있는 사람도, 선생님도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고야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천국이 복귀되는 거예요. 사람복귀, 주권복귀, 만물복귀, 다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본부에 있는 사람들도 펀드레이징하는 사람들을, 비가 오고 이럴 때는 말이예요, 걱정해야 된다구요. 비가 오고 안개가 끼고 눈이 내리고 그럴 때에는 걱정해야 된다구요. 같이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전도하는 사람도 울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까지 우는 자리에서 지상의 왕국이 형성된다 걸 알아야 돼요.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믿는다고 하지만, 축복을 받고, 통일교회 무슨 책임자라고 하지만 얼마나 먼 자리에 서 있는가를 느껴야 되는 거예요.
여기 미스터 김, 알지? 너, 김원필! 우리 피난 나와서, 피난살이하면서 취직했을 때, 네가 나갈 때 따라 데려다 주고, 올 때 나가 보고 그랬는데, 우리 아들딸 대해서는 내 그렇게 못 하는 거예요. 그때 미군 병사들 초상화를 그렸는데 한 장에 3달라, 한 장에 3달라씩 받고 그려 줬다구요. 하루 저녁에 35장, 40장까지도 그렸어요. 그러려면 전부 다 내가 준비해 주어야 하는 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전부 다 해줬다구요. 내가 더 열심히, 내가 더 열심히 했다구요, 자기가 열심히 한 것보다. (웃으심) 머리 같은 것하고 옷들은 내가 다 쓱쓱 그린 거예요, 얼굴만 놔 두고. 그래 가지고 돈을 벌어서 전도 경비를 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개척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세계에는 꿈같은 얘기들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그렇게 번 돈이예요. 그렇다고 그 돈 가지고 내 자신을 위해서 쓰지 않았다구요. 나 한푼도 안 썼다구요. 심정에 빚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대신 여러분들한테 그걸 나에게 갚으라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아들딸들한테 갚으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아들딸들을 그렇게 생각하고 교인들을 그렇게 생각하고 그러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아, 그거 나한테 갚아라' 이러는 게 아니예요. 자기를 위하라는 게 아니예요. 인류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후대를 위해서 갚으라는 것입니다. 나는 불쌍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나는 죽더라도 다 갈 곳이 있지만, 지금 불쌍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 심정을 어디에서 찾느냐? 다른 데서가 아닙니다. 기도해서도 안 돼요. 바로 사람에게서…. 사람을 붙들고 울고,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위해서 그저 한없이 수고를 하면서도 그게 좋아서 힘든 것을 잊어버리고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하나님의 심정이 있더라 이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아담 해와를 찾아 다시 만나기 위해 어땠을까요? 그거 먼저 생각하라 이거예요. '이보다 더 했을 게 아니냐 이거예요. '이랬을 것이다. 이랬을 것이다' 하면서 사람을 그렇게 좋아하고, 그러다 보면 그 경지에 자동으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학생시대에도 그랬어요, 학생시대에도. 버스를 타고 척 앉아 가지고 어떤 여자들이 구멍 뚫어진 치마를 입든가 그러면…. 한국에서는 그런 사람이 많았다구요. 그런 여자를 보게 되면 내가 속이 아팠다구요. 자기 책임이 아닌 거예요. 그거 다 남이 아니라구요. 자기 누나와 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우리 맏누나가 있는데, 병이 나 가지고 있는데 모든 치료를, 내가 6개월, 반년 동안 밤을 새워 가면서 치료를 해주었다구요. 여기 있는 여러분들은 뜸뜨는 거 알아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게 사람을 사랑하고 이러는 데에 하나님의 심정이 찾아드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펀드레이징하는 데 눈물을 흘리고, 전도하는 데 눈물을 흘리고…. 이제 펀드레이징 팀장이 와서 한 교회에 있으면서 눈물을 흘리다시피 하고, 또 전도하는 책임자가 눈물을 흘리다시피 하고, 또 그다음에 여기에 닐이 가 가지고, 책임자가 가서 눈물을 흘리다시피 하고, 이래 가지고 셋이 부둥켜 안고 뜻을 위해서 우리 더 나아가자고 격려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인류를 위한 십자가를 우리가 지겠다고 호소하면 하나님마저 같이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거기에서 천국이 완성되는 겁니다. 그게 원리적이기 때문에 경제 펀드레이징팀하고 교회하고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그런데 서로가 짐을 안 지겠다고, '아이구, 내가 손해 안 보겠다' 그거 좋다구요. 그것은 자기의 각 분야에 그런 뭐가 있지만, '손해 보고 그 책임을 할 수 있겠다. 우리는 더 해야 되겠다. 그만큼 손해 보더라도, 도와주고라도 우리는 본래의 도와주지 않던 그때의 기준으로 올려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라구요, 다. 그러면 그 사람은 더 발전합니다. 더 발전한다구요. (웃으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통일할 수 있다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할 수 있다구요.
자, 선생님이 얼마나 손해겠어요? 얼마나 기성교회에 대해서 손해를 보고, 나라에 대해서 손해를 얼마나 보고, 일본에 대해서도 얼마나 손해를 봐요? 지금 미국에 대해서도 손해를 얼마나 봐요? '내가 양보하고 가자. 내가 하나 더 주고 가자'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망하지 않더라 이거예요.
나는 황인종으로서 미국 땅에서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말이예요, 나 죽어 묻힌 동산에 와서 묻히겠다는 백인들이 많으면 많았지, 자기의 사리를 밝혀 가지고 이렇게 살다 대통령이 묻혔더라도 거기에는 백인 한 사람 거기에 묻어 달라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어느 길을 택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은 어느 길을 택할래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들은 둘째 번이지요?「아닙니다」나 이제 나가야 되겠다구요. 난 동양 사람이니까 나가요. (웃으심) 여러분들도 그래요? 그런 거 처음 알았지요? 이건 절대 안 망한다구요. 이게 망하면 하나님이고 뭣이고 인륜도덕이고 없다구요. 등쳐 먹고, 그저 뜯어먹고, 사기나 해서 뜯어먹고 사는 세계가 지옥이라구요. 하나님이 뭐 있고 인류가 뭐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이용해 먹고 그래요. 내가 알면서도 잘 속아 준다구요. '아이고, 그 못난이 레버런 문' 이러겠지만, '너, 날 못 먹는다. 먹고 절대로 소화 못 시킨다' 이런 생각 하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3년 동안 고생하라고 전부 다 전도 보냈더니, 이놈의 자식들, 고생은 안 하고 말이야, 자기 편하려고 권력투쟁을 해? 이놈의 자식들! 다 망한다구요. 다 망한다 이거예요. 거 생각 간단하다구요. 아프리카 원주민을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사람들이 자기 동지요, 자기 식구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인데 그들을 위해 희생 못 하면서 무엇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다 선교사의 자격이 없다 이거예요. 그거 다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목사하고 장로끼리 싸움을 하고 말이예요, 나가서 사랑해야지 그러지 않고 외부 사람만 아무리 찾아다녀 봤자 안 통한다구요. 하늘나라 못 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데리고 있는 식구를 사랑 못 하는 사람이 거기에 가서 원주민을 사랑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사람 아니라구요. 교회에 가면 소제는 내가 하려고 그랬고 말이예요, 학교시절부터 소제를 내가 다 하고, 전부 다 주위를…. 지금까지 그렇게 해온 거라구요.
요즘에는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안 합니다, 책임자들이 다 있으니까. 안 하면 잔소리를 하지요. 가르쳐 줄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에게 시키는 내가 여러분들이 하는 걸 다 모르고 시키는 게 아니예요. 다 알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러지 못하고 명령이나 할 줄 아는 사람은 왕초 가인이예요. 왕초 가인이 앉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온다 이거예요. 그런 반대의 자리에 서는 책임자가 왕초 가인 중에서도 맨 악도리 가인이예요. 식구들을 전부 다 이용해 먹고 말이예요, 교회를 이용해 먹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가인 아벨 문제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가 자기 편리를 위해서 '내가 명령을 받았으니 아벨이지. 너희들이 가인이다' 이러고 있어요. 천만에! 아벨이 되려면 가인을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본성을 갖고 행동을 해야 돼요.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아벨이 못 되는 거예요.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군대식으로 '야, 이렇게 해라!' 그거 안 되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 가지고 하게끔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집에 있을 때에는 내가 더 식구들을 염려해 주고 말이예요…. 내가 집에서도 보면, 그릇도 깨 먹고 뭐 잔소리할 게 많지요, 별의별 사람을 다 데리고 사니까 말이예요. 그러나 얘기를 안 합니다. 얘기 안 하는 선생님이 얘기하는 사람보다 더 무섭거든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번 얘기하기 시작할 때에는 눈물이 쑥 나오게 한다구요. 그 무엇인가, 선생님을 보면 어렵다구요, 가만히 있더라도.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권위라는 그 무엇이 있다구요. 선생님을 척 만나면 '아, 인사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인사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도 모르게 인사하는 것입니다. 내가 인사하라고 안 가르쳐 준다구요, 어디 가든지. '너, 인사하라, 뭐 어떻게 하라'고 안 합니다. 거 마음대로 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러한 권위를 가져야 된다구요. 말 많은 사람보다도 말없이 실천하는 사람이 성공해요. 말 많고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보다도 말하지 않고 실천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은 펀드레이징 팀장하고 펀드레이징하는 사람들을 붙들고 울어 봤어요? 안 울어 봤지요? 어떤 교회에서는 '아이구, 저 펀드레이징 팀장이 왔으니, 우리 먹을 저녁을 했는데 저 사람들을 데리고 나가서 밥 먹으라고 하고, 우리 먹자!' 이런다구요. 아니라구요. 자기들이 나가서 먹고, 그들은 손님이니까 손님으로 대접해야 된다구요. 미국식은 그런 모양이지요? 그러지 않으려면 굶으라구요, 굶어. (웃으심) 그러면서도 싫어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서도 좋아하는 거라구요, 더 있으면 좋았겠다고 하고. 그거 얼마나 아름다운 거예요! 좋은 음식이 아니라도 그냥 그대로 좋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의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마음을 나누어 먹자 이거예요. (가슴을 두드리심) 그게 필요한 거예요, 그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구장들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굶으면서 동네 사람들을 초청해서 밥도 먹이고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런 일 하라는 거예요. 뱅퀴트도 하고 말이예요. 그러면 괜히 사람들이 좋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주면 사람들이 '그 청년 좋다. 왜 그런지 좋다'고 하는 거예요. 딸이 있는 사람은 '우리 사위 삼고 싶다'고 하며 딸을 소개해 주려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자연히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다고, 우리는 그런 생각을 꿈에도 못 한다구요. 동생과 같이 키워 주고 그 처녀 어머니를 이모와 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원리를 알게 되면 그 어머니가 부끄러워하고, 처녀가 그런 생각으로 찾아왔다면 부끄러워 가지고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웃으심) 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얼마나 아름다운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어떤 예쁘장한 여자가 있으면 곯려 먹고 말이예요, 데이트해 가지고 전부 다 사랑하고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솔직이 얘기해 봐요. 지금은 어때요? 동생과 같이 사랑하지 않고는 상대가 안 나온다는 그런 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동생과 같이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이 해와를 다시 찾기 위해서는 동생같이 사랑해 가지고, 다 키워 가지고 결혼하는 거예요. 저기에 누가 있으면 '아이구, 나 저 색시하고 결혼하기 위해 전도해야겠다. 전도해서 결혼하겠다' 그건 천사장이예요, 천사장. 타락한 천사장입니다. 아켄절(archangel;천사장)이 동생 있어요? 없지요? 상대로 봐요, 상대. 상대를 찾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다르다는 것은 동생을 사랑한다는 거예요. 아담이 천사장과 다른 것은 동생을 사랑하고 난 후에 상대를 사랑한다는 그거예요. 그것이 다른 겁니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이 녀석들아? 요 책임자, 이 단체장 녀석들, 전부 다 생각하라구.
이게 엇갈리면 전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여기 리치먼드에 여자들이 얼마나 있어요? 말해 봐요.「아홉 명 있습니다」여러분들 그런 생각들을 했지요? 동생같이 사랑해요. 동생같이 사랑해 가지고 그 여자가 '나는 오빠로 모시고도 죽을 수 있다' 할 수 있는 자리에 가서 하늘이 허락하면 결혼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해와는 뭐냐 하면, 아담을 죽였어요. 아담에게 죽은 것이 아니라 아담을 죽였다구요. 그와 반대가 되어서, '나는 저와 같은 오빠를 섬기면서 죽겠다'고 할 때, 상대의 이념이 나타나는 겁니다. 반대라구요, 이게. 오빠로서 모시고 죽더라도 좋다, 남편으로서가 아니고 오빠로서 죽어도 좋다고 해야 돼요. 그것이 원리입니다. 틀림없는 원리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이 법에 대해서 얼마나 엉터리예요? 그것을 알지 못하고 전부 다 얼마나 엉클어져 있어요? 지금도, 통일교회 교인들로서도 말이예요. 여러분들 알겠어요, 이 처녀들? 그렇게 되어 가지고 자기가 오빠와 같이 생명을 다해서 모셔 가지고 사랑의 표시를 하지 않고 이래 가지고 어른 노릇 할 때에 하늘이 그를 상대로 하라면 그건 맞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맨 처음부터 '너, 나하고 결혼하자' 이런 것은 차 버리라구요, 이놈의 자식. 발길로 차 버려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이제 어떻게 해요? 펀드레이징 팀하고 합하자요, 합하지 말자요?「합해요」그래야 될 것 같아요?「예」이렇게 될 때에는 많이 발전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찾아올 것 같으면 형님들이 참 좋다고 할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으면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훌륭하다고 할 겁니다. 자기들을 환영해 주고 알아주고 할 때, 그 어느 단체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운 곳이 통일교회다, 이런 것이 남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펀드레이징 멤버, 더우기 새로 온 사람들이 펀드레이징 많이 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자기 교회, 교회 책임자를 만나게 될 때 '참, 그 통일교회는 참…. 나도 펀드레이징 끝나고 전도가 끝나면, 장래에 이거 개척해 가지고 나도 이런 책임자가 한번 되겠구나' 이러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이걸 희망과 소망으로 삼게끔 만들어 주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래야 된다구요. '나는 주인인데, 에헴' 해 가지고 들어온 사람을 저 꼴래미 방으로…. 꼴래미 방이 아니라구요. 좋은 방을 내 가지고…. 선생님이 워싱턴 교회에서 말이예요, 사이트싱 트레이닝(sight-seeing training) 운동을 하는데 말이예요, 워싱턴에서 할 때 '아, 워싱턴은 뭐 50명, 100명을 수용 못 합니다. 우리 교회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이랬어요. 그래서 '야, 이놈아! 그 교회에 들어가서 쫓아 버리고 하라는 거야' 이랬어요. 그런 지시 받았지? 어디 갔어, 데이빗?
대통령이 되었으면 국민을 위하고, 저 노동자 한 사람이라도 더 위해야 돼요. 그런 대통령이 그 나라의 주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오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앞으로 대통령의 동생이 될 것이고, 앞으로 별의별 사람들이 다 될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가미야마군!「예」지금부터 교회에 묵을 경우에 한 사람 앞에 10불씩, 이동하는 경우에는 15불씩 받도록 여기서 결정지으라구!「예, 알겠습니다」교회 식구들이 교회에서 지낼 때는, 교회 펀드레이징 팀도 10불씩 내야 된다구요. MFT가 장기간 교회에서 머물 때에는 식비로 하루 일인당 1불씩 내면 된다구요. (이후 약 10분 간 일본어로 대화식으로 말씀하셨으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
로스앤젤레스라든가 하는 큰 도시의 교회에서는 전도를 위해서, 한 사람을 펀드레이징 내보내고 세 사람을 데리고 전도하라는 겁니다. 그것도 새로 들어온 사람이 아니라 오래된 사람을 거기에 배치해야 됩니다. 먼저 여덟 사람이 있는 데서 여덟 사람이 새로 들어왔으면 먼저 있던 여덟 사람을 다 내보내고 새로 온 사람을 그 여덟 사람 대신 데리고 전도활동 하라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도 자꾸 들어오면 자꾸 그 놀음 하기 때문에 자꾸 불어나는 것입니다. 펀드레이징을 안 하니 전도하는 인원이 많아져요. 적극적인 전도를 하기 때문에 사람이 대대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그렇겠지요?
*그래서 네 명만 펀드레이징을 내보내면, 남은 식구들을 데리고 교회를 지탱하는 데는 충분할 거라고 봅니다. 보통 네 명이었는데 앞으로는 다섯 명을 내보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점점 효율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통계를 내서 한다면, 그것은 비례적으로 높게 되어 갈 거예요. (*부터는 일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한다면 네 사람 있을 때 한 사람이 펀드레이징을 해서 네 사람이 전부 다 먹고 살고 활동할 수 있게 된다구요. 지금 보게 되면 전부 다 펀드레이징으로 바꿔져 가지고 전도는 하나도 않고 그만 놀고 있다구요, 이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덟 사람이 있으면 말이예요, 여덟 사람 중에서 펀드레이징하는 데 두 사람을 보낼 수 있다구요. 그 교회 비용을 위해서 두 사람을 보내야 된다 거예요. 여러분들이 빨리 사람을 불려야 되겠어요.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벌써부터. 그렇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이 전도가 큰일났다구요. 사람이 없으니까…. 강의도 엉터리로 하니까 사람이 안 들어온다구요. 그러니까 전국적으로 통솔된 이런 강의도 해야 되겠고, 실적도 같은 실적을 올릴 수 있게끔 공식을 찾아 내야 됩니다. 전도하는 공식을 찾아 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원리책 30권, 카세트 테이프 30개, 비디오 테이프 30개를 가져가야 돼요. 여기에 또 비디오 테이프 레코더(VTR)그것은 누구나 다 하나씩은 가져가야 돼요. 이것은 앞으로 전원이 가져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교구장 주책임자부터 그걸 갖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면, 돈이 없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것을 위하여 특별개인경제 활동을 지시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두 주일 동안은 펀드레이징을 누구나 다 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벌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책임자들도 나가야 돼요. 그래서 이거 하는 방법을 가르켜 주라구요. 오늘로 지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비디오(녹화 재생기) 그거 619불, 620불이 돼요. 녹음기가 51달러지?「99달러, 아니 97달러입니다」「그것은, 54달러입니다」꼭 99달러 들어요? 그것을 반액세일해 가지고 사 오면 54달러에 살 수 있어요. (*부터는 일어로 말씀하심) 그거 열 개, 540불하고 그다음에 비디오 값 620불을 보태니까 1,160불, 1,200불이 돼요, 1,200불. 거기에 또 밧데리도 사야 되고,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그만큼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들어오는 사람은 카세트 테이프고 뭐고 전부 다 여러분이 제작해서 나눠 주는 거예요. 30개씩 갖게 해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할 수 있게끔 두 주일씩 이론을 교육시키라는 거예요. 그래서 30개의 카세트 테이프를 나누어 주고, 30권 원리책 나누어 주는 거예요. 세 집에 녹음 테이프 한 개씩 나눠 주고 한 일주일 후에는 비디오 테이프를 동네 사람을 한 집에 모아 가지고 비디오 보게 하는 운동 하라구요. 카세트 테이프를 듣고 원리책을 보겠다면 원리책도 나누어 주고, 카세트 테이프를 듣지 않으면 비디오 필름을 갖다 주어 가지고, 전부 다 나누어 주어 가지고 듣고 보게 하라 이거예요. 그 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녹음 테이프 말고, 비디오를 보겠다는 사람은 따로 한 집에 모아 전부 다 강의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각자가 홈 처치 운동 하는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홈 처치 운동. 각 지역을 개척하기 위해서 홈 처치 운동을 하는 거예요.
원리책 30권, 카세트 테이프 30개, 비디오 테이프 30개, 이렇게 90가정에 나누어 줄 수 있는 90가지의 물건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한 주일에 한 번씩 이것을 옮겨서 나누어 주는 놀음만 하면 한달에 360가정에, 사구는 삽십육(4×9=36)이 되니까, 딱 돌아가는 거예요. 한 달 동안에 배당받은 지역이 완전히 우리 물건을 보고 듣게 된다 이거예요. 맞지요? 거기서 책 보고도 확실하지 않고 이렇게 되면 카세트 테이프를 나누어 주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그것을 듣고 실제로 실감나게 한번 알아보고 싶다고 하면 그다음에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가서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홈 처치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도된 그 사람에게도 반드시 그 작전 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거예요. 카세트 테이프 30개, 원리책 30권, 비디오 테이프 30개 이렇게 가지고 홈 처치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원리를 몰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들어온지 석 달 이내에 홈처치 책임자로서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홈 처치 책임자는 거기에 와서 살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뉴욕에서 지금 사이트싱 트레이닝 코스라고 해 가지고 버스로 뉴욕에서 워싱턴으로 데려가고 볼티모어에 데려가고, 전부 다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보스톤에 데려가 가지고 관광여행을 시키면서 그룹 별로 홈 처치 운동 하면서 전부 다 부딪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버스 타고 그냥 가는 게 아니라구요, 그게. 사이트싱 트레이닝이라구요. 이것이 전국적으로, 한 주에서 이런 운동 하게 되면 우리 편 관광회사가 자동적으로 생겨날 것이고, 그다음에는 신문사고 뭣이고 어떠한 단체든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완전한 수적이고 질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아무리 신문들이 뭐 레버런 문 나쁘다고 하고 통일교회를 암만 반대했댔자, 무니들을 동물원 원숭이같이 구경 할 수 있는 것으로 알았댔는데, 와 보니까 이건 자기 아들딸보다 낫고, 자기 남편보다 낫고, 자기 아내보다 낫다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난 다음에는 자기 남편을 통일교회에 가라고 야단이고, 자기 여편네보고 야단이고, 자기 아들딸에게 야단하고, 부모는 아들, 아들은 부모를 전부 다 통일교회에 가라고 야단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전도활동을 했는데, 제일 걱정되는 문제가 뭐냐 하면, 전도해 가지고 떨어지는 것입니다, 전도하고 나면 자꾸 흘러가 버린다 이거예요. 그것이 쌓이지를 않는다구요. 이걸 어떻게 방지해 내느냐 하는 문제가 제일 큰 문제예요. 전도했더라도 다 흘러가 버린다 이거예요. 가두 전도 암만 했더라도 다 흘러가 버리고 떨어져요. 전부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360집을 딱 짜 가지고 가서 노력하면, 아무튼 하는 것은 전부 쌓여요. 쌓인다구요. 모이는 겁니다. 그렇지요? 활동하면 다 쌓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360집 권내에서 영향을 일으켜 가지고 홈 처치를 만들어 놓으면…. 전부 다 이웃집들이예요, 이웃집. 동네 청년이 원리 말씀을 들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안 나오면 '야야, 이 자식아! 왜 안 나와', 친구들이 '이 자식아, 왜 안 나와' 이러면서 매일같이 끌어올 수 있다 이거예요, 교회로. 그런 일이 가능합니다. 떨어진 사람이 있으면 말이예요, 그 사람한테 몇 사람이 가서 '얘얘, 너 왜 떨어졌어?' 전부 다 매일같이 만나서 충고할 수 있다구요.
그래, 홈 처치 다 끝내고 모임을 갖는 겁니다. 전부 다, 어디 있든 뭘하든 다 모으는 겁니다. 거기에서 이 청년들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지지하지, 할머니가 지지하지, 누구나가 지지해요, 다. 할머니들은 다 지지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사이트싱 트레이닝 팀이 거기 들어가면 건전한 오락회라든가 이런 걸 자꾸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전체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홈 처치를 위해서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풀 테이블(pool table;당구대)을 하나 갖다가, 전부 다 우리 공장에서 풀 테이블을 원가로 하나씩 구입해 가지고 여기에 불러 가지고, 모이게 해 가지고 놀게 하고, 그다음에는 농장에 가서 말 타게 하고, 그다음에는 피아노 사 가지고 노래하고 말이예요, 이런 면을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됩니다. 돈 많이 안 들어요. 그래서 풀 테이블을 겸해서, 거기에 무얼 만드느냐 하면, 핑퐁 다이(탁구대)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목공 많찮아, 닐! 풀 테이블 위에다가 네트 하나 여기에 달아 놓고 척 돌려 맞추면 핑퐁 다이가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동네 청년들이 와서 놀려고 운동장을 찾는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철봉대 하나 만들고, 아령 등 운동기구 몇 가지, 몇 가지만 갖다 놓으면 젊은 녀석들 와서 하지 말라고 해도 한다 이거예요. 거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요즘에 선생님이 이스트 가든에 있는 거와 같은 풀 테이블을 연구하고 있어요, 내가 장사도 해먹으려고. (웃으심) 열 시간, 24시간을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틀림없이 내가 그걸 만든다구요. 돈 안 든다구요. 돈 안 들이고 대중을 끌어들일 수 있고 전체의 화제의 중심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거 왜 안 하겠어요!
거기에 TV가 없나요, 비디오 테이프가 없나요, 영화 보고 싶으면 말이예요, 비디오 테이프 얼마든지 준비를 그렇게 해 가지고 말이예요, 무슨 영화든지 매일 저녁 비디오 켜 놓고 볼 수 있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매일 저녁 명작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어느 지구든지 본부에 가게 되면 무비(movie;영화)가 없는 게 없다' 이런 생각 한다구요. (웃으심)
그러면 이 360호가 내가 하자는 대로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안 되겠어요, 되겠어요? 어때요? 우리 작전에 안 넘어오는 사람이 있겠어요?
그다음에는 우리 교회에서 말이예요, 풀 테이블 경연대회를 해서, 전부 다 몇집 몇집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상금을 걸고. 그렇게 되면 생방송을 서로가, 뭐 NBC, ABC, CBS가 '이게 뭘하는 거요?', 뭘하긴 뭘해. 풀 테이블 경쟁한다' 그러면 전부 다 그거 녹화해서 방송하지 말라고 해도 자기들이 다 와서 하는 거예요. 그렇게 방송을 하다가 보니 '아, 이거 통일교회야!' 안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때는 텍사스 불(bull;황소)을 상금으로 걸고 하자구요. (웃음) 그거 얼마 안 들어요. 전도를 이렇게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지금 카세트 테이프를 만들고,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고 하는 그것이 필요해요?「예」그러니까, 어려워도 여러분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합니다」
그 동네에 홈 처치 식구가 말이예요, 20명만 되어도 청소 운동을 하는 거예요, 또 낙서 지우기 운동도. 하루 아침에 새 동네같이 전부 다 해 놓는 겁니다. 20명만 있어도 말이예요, 360집은 깨끗이 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빗자루 들고 나와라'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빗자루를 이렇게 들고 쓸고 그러면 360집이 다 들고 나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더 크게 '우리 공원으로 가자!', 버스는 우리한테 있으니까 한 열 대쯤 내 가지고 '공원에 가서 소제하자!' 해서 360집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공원을 소제 할 수 있고 맨하탄 소제하고, 다 소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이 뉴욕을 완전히 요리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있는 도시들을 완전히 요리하자 이겁니다. 그거 가능해요, 가능 안해요?「가능합니다」어디 대답해 보라구요. 가능해요, 가능 안 해요? 솔직이 대답해요. 어떻게 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원리강의 못하면, 전부 다 TV에서 다 해주는데…. 매일 아침에 가서 들어 보면 말이예요,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매일같이 그렇게 한 달 들어 보면, 다음에 무슨 말 할 것인가 하는 것까지 다 알게 된다구요. 졸졸, 가만히 있어도 다, 무슨 말이든지 다, 나머지 말이 그냥 나오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웃음) 그렇게 되면 틀림없이 전부 통일교인 돼요. 누구나 다 될 수 있다고 할 때에는 미국은 순식간에 복귀돼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내가 한번 물어 보자구요. 카세트 테이프가 몇 개라구요?「30개요」그건 이미 갖고 있지요? 책을 가지고 가서 치라는 거예요.「예」그다음에 두 시간, 세 시간, 여섯 시간짜리 비디오 테이프 갖고 있지요?「예」그다음에 뭘하자구요?「비디오 테이프 레코더(VTR)요」틀림없이 알았다구요. 그다음에는 뭐요? 홈 처치 책임자가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세 사람만 되면 틀림없이 차이가 난다구요. 그래서 뉴욕에서 지금 그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그다음에 필요한 게 뭐라구요? 풀 테이블하고 핑퐁 다이가 필요하다구요. 그다음에는 또 뭐라구요? 운동기구, 아령이라든가 역기 같은 거요. 간단하다구요. 농구 골대도 하나 갖다가 박아 놓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겁니다. 그것도 돈 얼마 안 든다구요. 그다음에 말, 내가 말 농장 하는 거라구요. 다다닥-, 뭐…. 말농장을 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다음에는 관광 데리고 다니고 말이예요, 배 타고, 여기서 전부 다 교대로 배 타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전부 다 이거 통일교회를 교섭이라도 해 가지고 전부 다 들어 오려고 할 겁니다.
360호 홈 처치 했으면, 360호 홈 처치 가운데서 말이예요, 선 버스트 같은 보컬 팀같이 피아노 치면서 노래도 할 수 있는 이런 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애들이 동네에서 '아이고, 거 나팔 불지 말고, 북치지 말지' 하고 야단하지만, 그때는 동네 전부가 북 치고 춤을 추고 다 이 놀음을 한다구요. 그 동네 360호 전부가 다 춤추고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거 가능한 말이라구요. 가능한 말이지 그게 공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좋은 머리를 가지고 환산한 결과 척 여기에 도달한 겁니다. (웃으심) 그거 불가능한 일이예요, 가능한 일이예요?「가능합니다」너, 닐! 네가 안 가르쳐 줬다고 하려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해?「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웃음) 틀림없다구요.
그때는 뉴스 월드 신문 팔아먹는 것은 말이예요, 마이크가 지금 돈 때문에 야단인데, '이놈의 자식아, 신문사 사장이 얼마나 힘들어! 돈 보내, 이 자식아!' 막 공격하는 거예요. 얼마 안 가 가지고 다 이러고, 다 이러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다음에 화장지를 많이 살 것 같으면 전부 다 우리가 사다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침에는 신문 배달, 그다음에는 전부 다 생산지에 가서 옷을 사서 한 센터에서 전화로 주문 받아 가지고 자꾸 나누어 주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이제, 메이지 데파트먼트가 전부 '이단 레버런 문 나왔다. 우리가 레버런 문 때문에 망한다!' 틀림없이 그렇게 나올 거라구요. 한 곳에만, 한 곳에서 방송을 하면 '아무데, 그 지역에 있는 트럭은 무슨 물건, 무슨 물건…' 해 가지고 싣고 다니는 거예요. 차가 거기에 가까운 곳에 있으면 가서 해주고 하면서 왔다갔다하면서 전부 다 대 주는 거예요. 백화점보다 싸기도 하고, 좋다 이거예요. 이러면 무니 때문에 망한다고 데모를 할 거라구요. 가능하다구요. 그런데 이거 왜 안 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공산당이 '아이구, 레버런 문한테 선수를 뺏겼구나. 아이구, 저걸, 레버런 문에게 다 빼앗겼네' 그럴 거라구요. 그다음에 대통령도 우리 손으로, 국회의원, 상원의원도 우리 손으로, 나라를 위할 사람들을 뽑아야 된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너희들이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열심히 해라 이거야.
이제, 여기서 불만 붙으면 3만 명은 순식간에 된다구요. 그래서 닐이랑 금년에 7, 8, 9월달에 올려 가지고 언론과 싸우는 거예요. 이것들 아무것도 없거든요. 증거 대라고 하는 거예요. 증거가 없거든요. 전부 공산당 패들이라구요. 나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선생님이 그저 밉고, 말하는 게 듣기 싫고 그저 전부 다 이렇지만, 내 말대로 해보라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자구요, 말자구요?「해요」길가에서 욕을 먹든 뭐하든 찾아가라구요. 찾아가 욕먹으라구요. 지나갈 때는 찾아가라구요. 세 번 이상찾아가면, 세 번 이상가면 푸대접 못 하는 겁니다. 반대하는 사람을 지혜 있게 꺾어 놓으려면 밀고 찾아가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이 독심을 품으면 우리가 세 번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찾아가는 거예요?「예」
문제는 두 가지, 펀드레이징 문제하고 전도 방법 문제하고 두 가지 뿐이예요. 눈물 흘려 가지고 돈벌어서 돈 없는 남을 위하고, 그저 사람들을 대해서, 그 집을 대해서, 그 동네를 위해서 쓴다 이거예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금년 표어가? '공식노정을 통한 천국실현'인데, 이게 뭐예요, 이게? 엄마 노릇 하라는 거예요. 아버지 노릇 하라는 거예요. 하라는 대로 하는 거예요. 약진과 전진이 남아 있으니까, 이 미국에 우리가 불을 붙이자 이거예요. 불을 붙이자 이거예요. 내일 돌아가면, 내일 당장에 그거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누가 하느냐? 여러분들이, 딴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먼저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먼저 나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한 사람이 하나씩 우리 영화 테이프를 구입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지금 몇 시예요?「일곱 시입니다」뭐, 일곱 시! 이제는 그만하지요. 이제는 다 알았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비디오 테이프 한번 보자구요. 거 좋은 것 한번 틀어 보라구요. 그래, 이거 가져야 돼요. 이런 테이프 하나하고 그다음에는 VTR하고 다 가져가라 이거예요. 여기다 갖다 놓으면 TV 볼 거 아니예요? (웃음) 자, 그거 준비할 동안에 변소 갔다 와요.
TV, 이게 얼마나 큰 거예요?「이십 일인치입니다」제일 큰 거라구요. 주 본부에 이것하고 이것 한 대씩 이번에 가져가라구요, 한 대씩. 이건 카세트 테이프로 듀프리케이트(duplicate;복사) 할 수 있다구요.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영화도 상영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구요. (이후 말씀은 약 10분간 일본어로 대화식으로 하셨으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
굿 모닝! 「굿 모닝」 사람은 어느누구나 다 행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 행복 가운데에서 즐거워하기를 바란다구요. 행복하기 위해서는, 기쁘기 위해서는 혼자 가지고는 안 됩니다,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행복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 이뤄지는 것입니다. 좋은 일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신 분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행복하신 분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하나님 혼자 행복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결국은 하나님도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기쁘기 위해서는…. 여러분은 흥분적인 기쁨을 바라고 있습니다. 자극적인 기쁨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것은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마찬가지인 동시에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건 동양 사람이고, 서양 사람이고, 과거의 사람이고, 현재의 사람이고, 미래의 사람이고 다 마찬가지입니다. 동양 사람만 기뻐하고 서양 사람은 기뻐하지 않는다, 그건 말도 안 된다구요.
그러므로 이러한 것을 생각할 때, 다 기쁠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이 문제냐? 여기에서는 전쟁이라든가 투쟁이라는 말을 들 수 있습니다.
만약에 전쟁을 통해 희생한다면 그 희생이 전체를 살리기 위해 희생이 될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가 생기는데, 이것은 큰 문제입니다. 우리가 개인끼리 싸웠다고 해봅시다. 하나가 승리하면 하나는…. 그래 이겼다고 해서 진 사람을 없애 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남아진다는 거예요. 진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사라지려고 하는 것보다 언제 한번 대항해 보려고 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긴 사람이 자기보다 약하게 될 때는 반드시 전쟁이 벌어져요. 반드시 공격을 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싸워서 지면 여기서 진 사람들이 또 합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점점점 세계적으로 갈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다가 맨 나중에는 하나가 남는다 이거예요. 하나가 남는다는 겁니다.
자, 지금 민주세계하고 공산세계하고 투쟁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이제 이긴 사람이 남아질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중에서 어느 편이 세계를 정복하기 위한 열의를 다하고 있느냐? 그 싸움은 강한 편이 이깁니다. 그게 원칙이예요. 그러면 세계는 공산세계가 된다 하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인간만으로서 생각한다면 이 세계는 지극히 위험한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만약에 신이고 뭣이고 영계고 없다면 세상은 다 끝장이라는 거예요. 만일 신이 없다면, 하나님이 없다면, 공산당이 세계를 점령했다 하게 될 때는 그 내부에서 공산당을 뒤짚어 엎는 운동도 할 수 없는 것은 자연적인 결론으로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은 원리를 통하여 가인 아벨의 역사가 잘못되어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안다구요. 이러한 역사시대의 끝날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역사형이 남아져 가지고 어떠한 세계도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공산세계 내에도 포화상태가 되게 되면, 한계에 이르게 되면 이 아벨이 이렇게 있다면 자꾸 큰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만약에 공산주의 이론대로 말하자면 이 자체 내의 부패가 언제든지 수습되게 마련이예요.
자, 그러면 세계에 민주세계가 없어지고 공산주의 세계가 되었을 때는 투쟁목표를 어디에다 두느냐? 어디에다 그 방향을 설정하느냐? 공산주의 이론으로 말하면 이 세계는 지금 사회주의 세계의 단계를 넘어서 공산주의 세계가 온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과연 공산주의 세계가 올 것이냐 이거예요. 과연 그렇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다면 그때의 투쟁목표가 무엇이냐?
변증법은 모든 것은 투쟁해 가지고 하나된다, 투쟁하면서 하나된다고 합니다. 만약에 민주주의 세계가, 자본주의 세계가 없어지고 자본주의 체제가 공산주의 체제로 화해졌을 때에는 투쟁목표를 어디에 둘 것이냐? 그때에 평화의 세계가 그냥 그대로 올 것이냐 이거예요. 그때 그냥 가만히 있어 가지고 이상적인 공산세계가 올 것이냐? 그러한 세계가 온다고 절대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 자체가 포화 상태에 들어가 가지고 이상실현이 불가능하게 될 때는 반드시 자체분열이 격심해집니다. 만일 그런 세계가 된다면 반대로 영계가 있다면 영계가 그 세계를 가만히 두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그 세계가 되었다면 종교라는 것이 없어졌다구요. 종교가 없는 세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었을 때, 하나님이 있다면 지금까지 종교를 대하던 그 하나님이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겠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라는 것은 자본주의에 대해서 투쟁목표를 세우는 동시에, 하나님에 대해서 투쟁목표를 세우는 거예요. 종교를 투쟁의 목표로 세우는 거예요. 자본주의는 망하더라도 하나님하고 투쟁하는 것을 정지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 세계를 어떻게 통일해 나갈 것이냐? 이게 지금 문제점이라구요. 그렇게 되었더라도 그 가운데서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대해서 영계에서 역사를 합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미래를 찾기 위해서 싸우는 것이요, 사탄은 미래를 망치기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청년들은…. 사탄편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세상이고 무엇이고 나 모른다 하는 사람입니다. 나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전부 다 사탄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를 위해서 살고, 공부도 미래를 위해서 하고, 미래를 위해서 투쟁하고, 미래를 위해서 바라보고 나가는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이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은 어느 편에 있느냐? 현재의 반대하는 패와 미래에 태어나는 후손을 통해서 역사한다, 이러한 논리는 자연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2세를 찾아온다 하는 말이 여기에서 성립되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를 인계받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후대 사람들이 인계받는데 무엇을 위해 일한 사람이냐? 세계를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영계를 위해 산 사람입니다. 이 두 세계를 보다 위한 사람들이 인계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거 알겠어요?
그러면 종교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종교는 이 세상에서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그랬습니다. 왜 그렇게 반대를 받았느냐? 그 사회에 있어서 종교고 뭐고 전부 다 반대하는 패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시대에는 반대를 받지만 보다 미래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겠다고 하는 이런 경지에서 나왔기 때문에 종교는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사람과 영계, 이것을 개인으로 말하면 마음과 몸이다 이거예요.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행동이라는 것은 마음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마음만 가지고는 행동할 수 없어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행동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 예요. 공산주의 사회에 있어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어떤 것이 더 선한 것이냐? 어떤 것이 더 좋은 것이냐 이거예요. 어떤 것을 우주가 바라고, 어떤 것을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냐? 그것은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 영원을 향해 가는 것이 참이요, 선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공산주의 세계에 있어서도 신이 없다고 반대하는 사람보다 신이 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신이 있다고 하는 사람을 협조합니다, 왜? 보다 인류를 위하고 영적인 세계를 위하는 것을 틀림없이 하나님은 영접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세계라고 하는 것은 인간을 벌여 놓은 것입니다. 그건 인간인데 어떤 종류의 인간이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는 영계고 무엇이고 육신만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즉 이 시대, 이 현재를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또 하나는 우리의 몸뚱이는 악한 것이니까 집어치우고 영적으로만 위해 살자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두 종류의 사람을 보게 되면, 지금까지의 역사를 놓고 보면 이렇게 사는 사람은 비종교인이요, 요렇게 사는 사람은 종교인이라는 결론이 나와요. 이래 가지고 서로 싸워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이 세계에서 먼저 공격했느냐? 종교인들이 여기에서 이걸 공격했느냐, 여기에서 이걸 공격했느냐? 종교가 없다고 하는 패들하고, 희망을 미래에 두는 패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의 세계는 미래의 세계를 추구해 나왔고, 이 사람들의 세계는 현실세계를 추구해 나왔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현재에 사는 비종교인들은 죽을 때, 희망을 가지고 죽는 것이 아니라 절망을 가지고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습니다. 그래요?「예」그러면 종교인들은 뭐가 다르냐? 죽을 때 희망을 가지고 죽습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정말 그래요?「예」
종교를 믿는 사람은 순교를 할 때에도 자기가 자진해서 현세를 버리고 죽음길을 택하는 것은 현세의 삶보다도 미래의 삶을 추구해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비록 혼자 죽더라도, 미래의 인류는 나와 더불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예」'오늘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하지만, 내일 두고보자! 미래는 우리 것이다. 그것이 안 되면 죽어서 보자. 누가 죽든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것을 위해 생명을 내놓고, 모든 것을 다 투입해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종교 가운데 세계적인 희생을 치른 종교가 세계적으로 승리한 때가 있었느냐? 세계를 지배한 적이 있었느냐? 하려고는 했지요. 중세시대에 하려고는 했지만…. 중세시대에 기독교가 왜 망했느냐? 세계 인류는 그만두고 기독교만 중심삼고 나갔기 때문입니다. 세계 인류를 위한 기독교로 나가야 할 텐데 인류를 떼어 버리고 기독교만으로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지금 반대받고 있는데, 왜 반대받느냐 이거예요. 그렇지요? 공산당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나요, 안 하나요?「반대합니다」레버런 문은 세계적으로 공산당들 앞에 반대받고 있다구요. 그렇지요?「예」(박수) 레버런 문이 맥아더 장군에 대한 반공 영화를 만드는 등 활발히 반공을 하니까 공산당들이 나발을 불어대고, 이북에서는 김일성이 매일같이 방송을 불어대고 반대하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공산당이 반대하고, 그다음에는 기성당이 또 반대한다 이거예요. 기성당이라는 말은 없지만 기성당이 반대한다구요. 거 왜 그래요, 왜? 다르기 때문이예요, 다르기 때문에. 여기에 두 패가 있는데 통일교회는 세 패 하자, 세째번에 서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기성교회와 세상은 다 놀자 하는데, 통일교회는 지상천국을 만들자 하는 겁니다. 다르다구요. 그다음에 공산당에서는 영계가 없다고 하는데 통일교회는 영계가 있다! 어디 있느냐? 영계에도 있고 땅에도 있다고 하는 거예요.
공산당도 세계 인류를 구한다고 하고 통일교회도 세계 인류를 구한다고 하는데 공산당은 하나님이고 미래고 없다고 다 부정하지만 통일교회는 미래가 있고 하나님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래에 박자를 맞춰서 살아야 된다고 하는데, 공산당은 미래를 다 부정하고 현재에 맞는 박자를 맞춰 살자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하게 마련이라구요.
지금 기성교회가 망해 들어가는 이때에 통일교회가 나왔다 할 때에는 하나님이 공산세계에 가서 협조하고 싶겠어요, 통일교회에 가서 협조하고 싶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이니까 그렇게 이야기하지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반대하는 공산세계의 패들에게 '야, 이놈들아! 너희들이 반대해도 넘어가지 않는다' 하며 통일교회에 갖다 붙이고 싶겠어요, 안 붙이고 싶겠어요? 「붙이고 싶겠습니다」 공산세계를 반대하는 패도 통일교회로 끌어오고 싶고, 민주세계의 부패를 한탄하는 사람들도 통일교회로 끌어오고 싶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산주의자들이 그렇게 잔인한 것은…. 잔인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학살하고 하는, 당주의적인 입장에 선 그 자체를 싫어합니다. 또, 민주세계도 부패해 가지고 다 싫어한다구요. 오늘날 카터 정부 모양으로 소련에 대해서 공산당에 대해서는 꼼짝 못하면서, 시시한 나라에 대해서는 인권을 내세우는 것을 볼 때, 그걸 다 싫어하는 거예요. 여러분 백인들, 미국 정부를 다 좋아하지요? 「아니요」(웃음) 그러니까 통일교회 들어왔지요. 내 카터 정부 싫어한다구요.
자, 레버런 문과 같이 나라도 없고 군대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맨주먹을 가지고 공산당을 당당히 이기고 넘어가자 이거예요. 또 기성교회하고 미국이 틀렸으면 미국 틀렸다, 이놈의 자식아, 틀렸다, 미국이 죽게 되었으니 내가 의사로 왔다, 미국이 불이 붙었으니 소방대로 왔다, 이 젊은 사람들을 지도하며 당당히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말을 하니까 기분이 안 좋거든요. (웃음) 모르고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보다 더 잘 알고 그런 말을 하니까 문제라구요. 모르고 하면 그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망하는 거예요. 미국도 망하고 공산당도 망하고….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주장이 뭐냐? 그것은 레버런 문의 주장입니다. 공산세계도 합하고, 이것도 합하여 하나 만들겠다 그러니…. 하나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미국 역사시대에 제일 힘든 것을 하나 만들자니 제일 힘든 길로 내가 내려가자, 그게 통일교회 주장이예요. 지금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이걸 하다가 나가자빠졌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하려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웃음)
하나님도 지금까지 이것을 한다고 하다가 실패한 입장이 되었는데, 실패한 입장에 선 모든 종교가 부패한 자리에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한번 해보겠다고 하니 하나님이 '한번 해봐라!' 하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볼 거예요?
너희들 뭣하러 여기에 왔어? 뭘하는 패들이요, 이게? 젊은놈들이, 전부 다 시집 장가갈 처녀 총각들이 뭘하러 왔어? 뭘하는 패야, 이게? 뭘하는 패야? 너희들 상대, 처녀들은 남편감 찾으러 오고, 총각들은 여편네감 찾으러 왔어? 뭘하러 왔어, 뭘? 여기 온다고 매일같이 스테이크해서 잘 먹여 줘?「아니요」뉴욕의 교회 가면 환대받을 수 있는 교회들이 많은데 뭘하러 여기 와 앉았어, 이 녀석들? 그렇다고 내가 너희들을 뭐뭐 다정스럽게 대해 줘? '이놈 자식들!' 하면서 욕을 들이 하는데 말이예요. (웃음)
매일같이 미국과 미국 사람들에 대해서 듣기 싫을 만큼 듣기 싫은 얘기를 하는데, 그것을 듣기 싫다고 하면 패스하지 못한다 이겁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일부러 그러는 거예요. 내가 그걸 모르나요? (웃음) 일부러 그래요, 일부러, 일부러. 내가 나오면 '아이구! 저 양반 또 그런 얘기 하는구만. 아이쿠!' 이런 생각 하면 거 안 되는 거예요. (웃음. 박수)
내가 모르고 그러겠어요? 카터, 일국의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하면 내게 이로울 게 뭐 있어요? 왜,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미국 때문에, 세계 때문에 그러는 거라구요. 무슨 이익이 있어요? 무슨 이익이 있겠어요? 카터가 뭐예요. 레버런 문이 카터보다 더 유명할지 모르지요. (웃음) 카터는 한 4년만 되면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지만 말이예요, 나는 4년 후에는 점점 커져요. 점점 더 할 수 있다구요. (환호. 박수)
내가 카터를 만나면 카터가 '레버런 문, 통일교회 이렇게 하소'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미국을 위해 이렇게 하라고 카터에게 얘기하는 거예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웃음. 박수) 레버런 문이 이렇게 하는 걸 백인들이 얼마나 싫어하겠어요? (웃음) 모르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다 알고 그러는 거라구요. 내가 모르고 그러는 게 아니라, 다 알고 그러니까 문제예요. 다 알고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이제 공산세계의 공산당의 아들딸들은 '나는 공산당이 싫다. 아이구! 공산당과 다른 새로운 무엇?' 그러고, 민주세계의 모든 자녀들도 '나는 민주세계가 싫다. 새로운 무엇?' 그러고 있다구요. 그게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히피, 이피로 돌아다니다가 이제 갈 데가 있어야지요. 다 다녀 봐야 공산당도 믿을 수 없고, 민주세계도 믿을 수 없고, '아이고! 한번 통일교회 구경이나 해보자' 하고 들여다보니…. 뭐 어디에 희망이 있어요? 요즘에 스트리킹(striking)이고 무엇이고 해 가지고 벌거벗고 뛰어 봐야 아무것도 없거든요. (웃음)
자, 오늘의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의 뭐라구요? 「하나님의 임재와 행로입니다」 도대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당신 어디에 있을래요, 어디? 어디로 갈 거예요?' 하고 묻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나는 역사의 주인이다'라고 대답할 거예요. 그다음에 '그래, 그게 하나님이요?' 하고 물으면, 하나님이 하는 말이 '나는 현재의 주인이다'라고 대답할 거예요. 또 '그것만이요?' 할 때, '아! 나는 미래의 주인이다'라고 틀림없이 그렇게 대답할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있다고 하면, 그 아들에게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인데, 당신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요?' 하고 물어 보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뭐요?',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사람이요'라고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나도 역사의 주인이다. 나도 시대의 주인이다. 나도 역시 미래의 주인이다'라고 대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을 보니까 꼴이 안됐다구요. 지금까지 공산당의 반대를 받고 민주세계의 반대를 받고 그저 지지리 못나 가지고 도망다니는 패들이다 이거예요. 그건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그러한 패 가운데 하나님의 아들이 있다면 찾을 수밖에 없는 이러한 실정에 놓인 시대인 것을 우리는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그런 패들이 어떤 패예요? 기성교회, 장로교회 패예요? 그런 패가 통일교회 패 가운데 많겠어요, 기성교회 패 가운데 많겠어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하면서 몰리고 방랑하고 이런 무리가 어디가 더 많겠어요?「통일교회 패요」통일교회 패 가운데 더 많다고 볼 수밖에 없다구요. 내가 기성교인들에게 '자! 방랑자와 같은 이런 패들이 통일교회에 많겠소, 기성교회에 많겠소' 하고 물어 보면, 기성교회 교인들도, '아! 그건 우리보다 통일교회에 많다' 그렇게 대답한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그래서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지금 이게 행복해요? 이게 행복이예요?「예」나는 행복하지 않다구요. 행복하지 않다구. 그렇게 반대받고 무엇이 행복해요? 선생님이 어디를 가든지 데모를 하지요? '레버런 문 절대 반대다' (웃음) 그게 좋아요?「예」불행하고 좋지 않아도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을 전부 다 뭐라고 한다구요? 뭐 무니? 여러분, 무니(Moonie)예요? 「예」 반대하는 사람들은 무니라고 하지만 우리 자체는 뭐라고 그래요? 「써니(sunie)」(웃음) 그다음에 영계에서는 킹이(Kingie)라고 한다구요. 그것이 그런지 안 그런지는 죽어 봐야 알지요. 그러면 도대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무슨 욕망이 있기에 세상에서는 다 죽겠다고 이러는데 가만히 있으면 됐지, 무엇 때문에 될 성싶지도 않은 놀음을, 세번째 것을 하나 만들어 보자, 왜 그러는 거예요? 왜? 망하려고 그래요, 망하려고? 「아니요」 그러면? 살아 남으려고 그런다구요, 살아 남으려고.
살아 남아서 뭘하려고, 뭘하려고? 살아 남아서 뭘하려고? 성공자가 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성공할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레버런 문이 성공할 가능성이 있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그거 똑똑히 생각하라구요. 가능성이 없어!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나 혼자 갈 거라구요. 가라구, 이 자식들! 너희들이 오지 않으면 내가 여섯 시, 일곱 시, 여덟 시, 아홉 시까지 잠을 잘 잘 텐데, 너희들이 와 앉아 있으니까 잠을 못 자지 않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래 뭘하러 이렇게 왔어요? 이제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 가라구! 내가 너희들을 잡아 둘 필요가 뭐 있어.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는 세뇌 공작해 가지고 노예 만든다고 야단인데 말이야. 나가도 좋다구요. 가면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가라구, 가라구! 「싫어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면서 오라고 야단을 해도 안 가는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가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안 가겠다면 제일 불쌍하다구요. 이제 뭘할 거예요, 뭘할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공산당한테도 못 가고, 민주세계에도 못가고 할 수 없이…. 내가 또 쫓아내면 하나님에게로 가야지요, 하나님한테. 그 길밖에 없다구요. 다른 사람은 못 믿지만 하나님은 믿을 수 있습니다. 그래요? 「예」 통일교회도 못 믿고, 레버런 문도 못 믿지만 하나님만 믿고 간다, 그건 됐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뭘하러 믿어요? 왜 통일교회를 믿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과 한번 같이 살아 보자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이 여자로 태어났으면, 미국 대통령 부인 한번 되고 싶지요? 「예」(웃음) 무니가, 통일교회가 말이예요. 여러분들을 지금까지 고생시키고 그러니까 '아이고! 나 아무래도 잘못 걸렸다' 할 거예요? '너 이것을 책임지고 하라' 하면 '예! 하겠습니다. 뭐든지 하겠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 그래도 좋아요? 「예」
남자들에게 '너 이다음에 대통령 만들어 줄께' 하면 무엇이든지 다 하겠다고 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지금 미국의 대통령이 몇 대째인가요? 삼십 몇 대인가요? 사십 대인가요? 삼십 구대인가요? 「39대요」 39대구만요. 지금 카터시대가 제일 위험한 때예요. 미국을 망칠 수 있고, 미국을 역사적 섭리시대로 비약시킬 수 있는 두 시점에 놓여 있다구요. 여러분들, 40수에 대해서 원리에서 다 배웠지요, 40수? 「예」 그런 이야기 할 시간이 없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몰아넣자 이거예요. 좋아요? 「예」 하나님 이 지금까지 누구보다도….
자, 지금까지 역사시대, 과거 현재에 얼마나 많은 인류가 왔다 갔어요? 수많은 인류가 왔다 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것을 생각 한다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과 같이 살고 싶고, 하나님과 같이 일하고 싶은 생각을 안 해본 사람 없을 거예요. 그래요? 「예」 그 어떤 사람이든지 그렇게 바랐는데 사실 하나님과 같이 그렇게 살아 보고, 사실 그렇게 같이 일해 봤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보다 나아요? 나아요, 못해요? 「……」 나아요, 못해요? 대답해 보라구요, 여자들? 언제나 여자들이 문제라구요, 여자가. 「나아요」 (웃음)
보라구요. 빌리 그래함도 말이예요, 하나님하고 같이 있고 싶고, 하나님하고 같이 일하고 싶어서 저렇게 야단하는 거라구요. 빌리 그래함이 그런 것 같아요? 「아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무얼 하자는 패라구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여러분 트루 페어런츠인지 뱃 페어런츠(bad parents;거짓 부모)인지 어떻게 알아요? 「노(No)」 노가 예스인지 어떻게 알아요? 「원더풀 페어런츠(Wonderful parents;훌륭한 부모)」 (웃음) 원더풀이 무슨 원더풀이예요? 매일 욕이나 하고 죽도록 고생이나 시키는데 무슨 원더풀이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아침부터 여기에 와서 변소에 두 번 세 번가야 되는데 그것을 참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요즘에는 뉴요커 호텔에 변소가 하도 많으니까 그런 고생을 면하지만 말이예요, 옛날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내가 얘기를 많이 할 때는, 옛날에는 한 절반 정도 나갔다 들어왔다 하더니 요즈음에는 가만히 앉아 있으니 왜 그러느냐? 아, 아침에 다 준비를 하고 와서 그렇구나! 옛날에는 준비를 못 하고 왔거든요. (웃음)
그러면, 레버런 문이 왜 야단이예요? 이게 뭘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과 같이 있고 싶고, 하나님과 같이 일하고 싶다는 겁니다. 빌리 그래함은 어디를 가든지 대접을 받고 환영을 받는다고 그러는데, 레버런 문은 반대받고 그러고 다닌다구요. 빌리 그래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당신 어디 가오?', '나는 빌리 그래함 제자요', '무슨 제자야?' 할 때 '빌리 그래함 제자요'라고 자랑삼아 말하지만, 여러분들에게 '너 어디가? 너 레버런 문 제자야?' 할 때는 (작은 목소리로) '레버런 문 제자….' 여러분들 그러잖아요? 「아니예요」 이제부터 당당 하게 말할 거예요?「예」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이 가만히 보니까, '아이구! 나와 같이 살고, 나와 같이 한번 일해 보자' 하면서 역사상에서 제일 극성맞고, 제일 문제를 많이 일으킨 사나이가 누구냐 할 때, 그 조그마한 나라의 예수님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기독교인들은 자기가 천국 가겠다고, 자기가 천국 가기 위해서 죽었지만, 예수님은 그래도 세계를 천국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죽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천국 가려고 통일교회 믿어요, 천국을 만들려고 통일교회 믿어요? 「천국을 만들려구요」 오! 천국을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믿는다구요? 「예」 정말? 「예」
자, 그러면 빌리 그래함은 어때요? 천국을 만들려고 믿어요, 천국가려고 믿어요? 「천국 가려고 믿어요」 통일교회가 빌리 그래함과 뭣이 달라요? 요것들은 암만 작더라도, 보따리를 이고 뭐 형편없이 벌벌벌 떨고 이러지마는, 믿고 천국가겠다는 패들하고 뭣이 달라요? 그들은 '나는 천국가겠다' 이러면서 가고, 우리는 떨면서도 '요거, 천국 만들겠다, 만들겠다' 하고 있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환호. 박수)
'당신이 암만 하나님이라도 요것만은 틀림없이 인정해야 돼요. 하나님! 기성교회 훌륭한 목사, 호프, 뭐 빌리 그래함, 뭐 누구 누구 하더라도 그들은 천국 가겠다고 야단하는 패들이지만,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천국을 만들겠다고 욕을 먹으며 이러고 있습니다. 요것만은 인정해 주소, 하나님!' 할 때 '노' 하겠어요, '예스' 하겠어요? 「예스하겠습니다」 예스! 고것만은 틀림없어요! 고것 하나만은 틀림없어요.
자, 하나님이 이제 영계에 가 있는 전세계 기성교인들을 다 모아 놓고, '야야야! 너희들 나를 잘 믿었던 사람 와라!' 하면서 '너 천국 오려고 날 믿었니, 천국 만들려고 믿었니' 할 때, '천국 오려고 믿었느냐' 할 때는 '예스' 이러지만, '천국을 만들려고 믿은 사람 대답하라' 하면 하나도 없다구요. (웃음) 그런데 저쪽 한 구석에서 '예스' 라고 대답했다면, 하나님도 놀라 가지고 '거 누구야? 불러와 봐라' 할 것입니다. 불러와 보니까 그게 무니더라 이거예요. (웃음. 박수)
자, 그러면 천국을 만들려고 하던 사람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있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생각하겠어요? 틀림없이 천국 들어갈 수 있다구요. 이것만은 틀림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지금 말이예요, 일생 동안 세계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무슨 국가가 문제가 아니고, 아시아가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가 문제가 되어 가지고 '와! 레버런 문! 레버런 문! 아이쿠!' 이렇게 야단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게 뭐야? 히틀러보다 더 무섭고, 뭇소리니보다 더 무섭고, 스탈린보다도 더 무서운 레버런 문이다' 야단하고 있다구요. 국무성이 야단하고, 국회가 야단하고…. 그렇게 야단스럽게 한 사람이 세상에 지금까지 있었어요? 레버런 문은 종교 지도자로서 문제라구요. 그게 문제는 문제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왜 그런 놀음을 하느냐? 그것은 하나님과 같이 살고 싶고, 하나님과 같이 일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가능해요, 안 해요? 가능해요? 「예」 뭣이 가능해요? 뭐뭐 이론적인 게 뭐 있어요? 무엇이 있어요?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이 있는지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어요? 사랑이 있으면 뭐 붕붕 떠다녀요? (웃음) 그거 안 통한다구요. 사기꾼들은 얼마나 말 잘하고, 얼마나 수단이 좋아요? 그거 가르쳐 줄까요? 「예」 그러면 월사금 내요, 월사금! (웃음) 얼마를 내야 되느냐 하면 무한정으로 내야 할 것입니다. 이걸 가르쳐 준다면 1억 원쯤 내겠어요? 「예」 1억 원이라도 싸지요. 내가 돈을 안 받고 가르쳐 준다면 여러분은 백만장자 이상 됐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에는 원리라는 것이 있다구요. 원리가 있는데 그게 원리인지 아닌지 알 게 뭐예요, 그게?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곳에 있느냐? 하나님은 어떠한 곳에 있느냐? 하나님에게 '당신은 어떠한 곳에 있소?'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이 '어디 있긴. 나 여기 있다'라고 대답한다면, 그 하나님에게 점수를 준다면 30점도 못 맞는다 이거예요. '어디 있소' 할 때 '여기 있다'고 그러면, '여기가 어디냐?', '그저 여기 있다', '그러면 하나님 사랑이 어디에 있소?', '사랑이 나와 더불어 있지', '나와 더불어 어떻게 있는 거야?', '그저 있는 것이지' 그렇게 말해 가지고는 백 점을 못 맞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문제를 걸고 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하나님이라고 할 때, 살아 있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주도 역시 운동을 합니다. 그러면 우주 가운데 어디에 있느냐? 우주 가운데 제일 운동을 잘하는 데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맨 처음으로 운동을 하게 될 때는 왔다갔다하지만, 완전히 운동하고 나서면 한 자리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렇게나 돌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완전히 주고받아 돌게 되면 딱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거꾸로 가도 그 자리에 있고, 옆으로 가도 그 자리에 있고, 바로 가도 그 자리에 있고…. 변함이 없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분이라면, 운동하는 세계에 있어서 중심의 자리에 있고 싶으실 것이다 하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말이요, 지극히 타당한 말이라고 본다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계신 곳이 그런 세계라면 운동을 할 때에 혼자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상대적 관계에서 주고받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런 곳이라야 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는 논리가 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그러한 곳에 들어가 있다면 얼마나 어지럽겠어요? 그렇게 운동하는 곳에서 따라 돈다면 얼마나 어지럽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는 전체에 맞출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야 됩니다. 모든 존재의 세계는 주체와 대상, 내성과 외형으로 되어 있고,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돼 있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도 그런 우주 가운데 들어가 운동하려면 그런 내용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큰일나는 거예요. 파괴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맞추기 위해서 하나님도 내성과 외형이 필요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잘 주고 잘 받는 곳에는 하나님이 언제든지 가서 거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은 모든 운동의 중심입니다. 그래서 운동하는 모든 곳에는 핵이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원자만 하더라도 양자와 전자가 운동을 하는 곳에는 중심, 핵이 있는 거라구요. 무슨 일을 하든지간에 목적이라는 것은 핵과 마찬가지예요. 핵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 구성과 발전하는 세계의 운동원리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지상천국이라는 그 핵을 중심삼고…. 백인이 반대했지만 그것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하나가 돼 가지고 목적지를 향해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이 거처하는 곳은 어디냐? 그 곳은 완전한 주체와 완전한 대상이 완전히 잘 주고 잘 받아 가지고 영원히 운동할 수 있는 불변한 중심자리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추리적인 결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하는 존재는 영원한 것입니다. 왜 영원한 것이냐? 하나님의 성상을 닮아 하나님과 같은 힘을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것이다 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이 어디에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모든 존재는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말했는데, 여러분 자신이 주체와 대상으로 돼 있어요? 「예」 그러면 주체와 대상이 뭐예요? 「마음과 몸입니다」 마음은 주체이고 몸은 대상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마음과 몸이 하나돼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이게. 마음의 문제가 간단한 문제예요, 복잡한 문제예요? 눈이면 눈 문제, 코면 코 문제, 다리면 다리 문제, 전부가 문제예요. 이처럼 세상에는 많은 문제가 있다구요.
여러분들 가운데 하나님이 왔다가 도망가야 되겠어요, 임재해야 되겠어요? 「임재해야 됩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지닌 사람을 하나님이 그냥 놔 둘 수 없으니까, 사람들을 다시 만드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다시 그래야 하나님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사람을 만드는 운동을 해 나온 것이 종교운동이었다 이거예요. 그 말 맞지요? 「예」 여러분들이 원리강의할 때 이런 내용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이런 인간을 다시 만드는데 왠지 몸도 시원치 않고, 마음도 시원치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마음길이 어디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그런 생각을 해요? 하나님은 생각하는 분이시고, 사상가이시니 그분의 사상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창조의 법도를 아는 게 단 하나의 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이 무엇이냐? 통일교회에서는 사위기대 완성이다, 딱 결론을 가지고 있다구요.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의 마음이 왔다갔다하겠어요, 한번 가진 마음이 영원하겠어요? 인간이 타락하기 전의 마음과 타락한 이후의 마음이 달라졌겠어요? 「아니요」 그 마음이 달라졌다면 하나님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생각을 한다면 제일 좋게 생각하겠어요, 나쁘게 생각하겠어요? 「제일 좋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이 만우주를 지을 때 무엇을 만들려고 생각했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제일 좋다고 생각했다면, 그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맺게끔 하는 것이 제일 좋은 생각일 것입니다. 그래서 존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사랑에 얼른 화합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음악을 듣더라도 솔로 싱어(solo singer)가 부르는 노래가 좋아요, 하모니된 노래가 좋아요? 「하모니가 된 노래요」 그러면 왜 하모니된 것이 좋은 거예요? 사랑에 하모니가 되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과 심정의 관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전부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아무개 하고 부를 때, 거기에서 화합하고 응해야 기쁨이 시작되지, 아무런 반응 없이 그저 뚱 해 있으면 기쁨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화합하지 않는 곳에는 왜 기쁨이 없고, 슬프냐? 그것은 우주 법도에 용납되지 않고 추방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기쁨이 있을 수 없습니다. 슬플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의 눈이 한 쪽만 보이고 한 쪽은 안 보인다면 어떻게 돼요? 왜 하나님이 눈을 둘 만들었어요? 눈을 크게 하나만 만들어도 잘 보일텐데 말이예요. 귀도 크게 하나만 만들지 왜 둘 만들었어요? 코도 콧구멍을 아예 크게 해서 하나만 만들지 왜 조그맣게 두 개를 만들었어요? 손도 왜 손가락을 열 손가락 해 가지고 크게 하나만 만들지 왜 다섯 손가락 해 가지고 둘을 만들었어요? 발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껑충껑충 뛰어 다니게 만들지 왜 둘을 만들었어요? 모든 것이 그렇게 돼 있는 것은 하나님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지었다고 본다구요.
여러분 마음이 있지요? 그 마음은 하나님과 같이 만들었다구요. 그래서 마음은 시간이나 공간의 제한을 안 받는다구요. 하나님과 같이 그저 눈을 감고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마음은 어때요? 여러분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결혼을 하면 마음과 몸이 하나돼요? 그렇지 않다구요. 결혼하기 전에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 된 완성한 사람이라야 결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가정이 완전한 가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오늘날 정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이 정직이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라는 것은 곧 정직한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내가 한번…. 정직 이라는 것은, 내가 망하더라도 끝까지 곧게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왜 곧게 가야 되느냐?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곧아야 되고, 정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니까 인간도 그래야 될 게 아니냐.
하나님은 어떤 길을 가는 분이냐 이거예요. 곧은 길을 가고 계신 분입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곧은 길을 가고 계신 분인 것입니다. 그런 분과 같이 가려니 나도 정직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마음이 곧아요, 안 곧아요?
그러면 마음이 가는 데는 어디로 가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의 방향이 어디로 가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세계를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마음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나님과 같은 사랑의 세계를 향해 가야 됩니다. 맞아요, 안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사랑의 세계를 찾아가고 있어요? 「예」 그 하나님이 가다가 큰 벽에 부딪히면 그걸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안 돌아갑니다」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냐? 한 가지 재간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미욱하게 그저 똑바로만 가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똑바로만. 아, 입을 좀 다물고 가만히 있어 가지고 좀 적당히 돌아가면 될 텐데, 왜 자꾸 욕먹게끔 작용을 하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의 반대를 받아야 한 고개를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들이 반대하던 것도 전부 넘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돌아갈 생각을 하고 있지요? 「아닙니다」 그러면 세상의 모든 것을 왜 다 끊어 버리고 가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이끌리면 곧게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곧은 길을 찾아오셨기 때문에 곧게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타락으로 얽혀진 사랑의 길을 바로잡아 가는 데 있어서…. 곧은 사랑의 길을 찾아 나오신 하나님 앞에 나도 곧장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방향과 같은 방향이 되어 가지고 하나는 주려고 하는 사랑의 방향과, 하나는 받으려고 하는 사랑의 방향이 일직선상에 서게 될 때는 얼마나 빠르게 하나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주려고 하는 방향과 받으려고 하는 사랑의 방향이 일직선상에서 하나되면 그 자리는 하나님과 인간이 최고의 행복과 기쁨을 찾는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사랑을 주고받으며 돌다가 도는 것도 잊어버리고 기뻐할 수 있는 자리가 되는 거예요. 우주가 모두 주시하는 자리가 된다 이거예요. 그게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하나님도 무엇 때문에 곧게 간다구요? 그 사랑의 기점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우리 마음은 곧게 가기를 원하는데 우리 몸뚱이는 어때요? 곧게 가려고 해요, 꾸불꾸불 멋대로 가려고 해요? 어떤 것을 좋아해요? 타락했기 때문에 꾸불꾸불 가기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조금만 어려운 일이 있으면 옳은 길도 저버리고 돌아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지금 뉴욕을 구하려면, 신문도 팔고, 전도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해야 곧게 가겠는데, 여러분은 전부 다 안 하려고 하잖아요? 어때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을 놓고 여러분들 싸우지요? 말씀대로 할까 말까 싸우잖아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했으면 좋겠는데,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하니 이거…'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꾸불꾸불한 것을 바로잡으려면 반대로 잡아당겨야 곧게 펴집니다. 이리 가려고 하면 반대로 저리 가라고 하고, 저리 가려고 하면 반대로 이리 가라고 해야 바로잡아질 것이 아니냐. 반대로 해야 잡아지지, 꾸부러진 쪽으로 그대로 해 가지고 되겠어요? 그러므로 하나가 안 될 때는 언제나 영원을 두고라도 반대의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바로잡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바로잡기 힘들다 이거예요. 이 육신을 떠나게 되는 날에는 야단나는 거예요. 육신을 가지고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동안에 조금만 노력하면 바로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알았지요? 「예」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주고받아 가지고 하나된 가운데에 계십니다. 또, 하나님은 어디를 향해 가신다구요? 곧은 사랑의 세계를 향해서 가고 계십니다. 그렇게 가지 않고는 아까 말한 행복이니, 기쁨이니, 평화니 하는 말들이 있을 수 없습니다. 자 여러분, 그 자리에 가고 싶어요? 「예」 무엇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같이 살기 위해서요」 그래 하나님과 같이 살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사랑의 공기를 마시며 사랑에 충만돼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공기도 사랑이요, 먹는 것도 사랑이요, 보는 것도 사랑이요, 느끼는 것도 사랑이요, 말하는 것도 사랑이요, 모든 것이 사랑으로 충만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듣게 될 때는 좋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또, 그 사랑을 통해서 먹게 될 때는 맛이 없는 게 없고, 만사가 좋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의 사랑이 없이 두 부처(夫妻)끼리 마주볼 때는 보기도 싫고 그랬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오게 되면 보기 싫던 것도 좋아진다 이거예요. 기쁘고, 좋고, 행복하고, 평화롭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남자가 어디 가든지 따라가고 싶고, 어디 가든지 같이 있고 싶다는 것입니다. 또, 그런 여자가 가는 곳은 어디든지…. 서로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암만 미남 미녀라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추남이 될 수 있고, 요녀(妖女)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못난 남자와 여자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이 있게 되면 사랑이 없는 미남보다 낫고, 사랑이 없는 미녀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하나님의 사랑은 불행한 자리일수록 더 빨리 찾아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좋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만병통치입니다. 사랑으로는 만사가 해결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오게 되면 완성되지 못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암만 죽겠다고 하던 사람도 하나님의 사랑만 보게 되면 '아! 나 산다!' 금방 살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을 제일 좋아합니다.
그래 여러분들, 하나님과 같이 있고 싶어요? 「예」 그러려면,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싸워야 되나요? 「아니요」 그러면 어떻게 돼야 돼요? 하나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가. 하나되는 데는 목적이 없이 하나가 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 노력하면서 하나가 돼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은 큰 분이예요, 작은 분이예요? 「크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개인보다도 더 큰 것을 좋아하시니 개인의 중심보다도 더 큰 가정의 중심을 좋아하고, 가정의 중심보다도 사회의 중심을 좋아하고, 사회의 중심보다도 국가의 중심을 좋아하고, 국가의 중심보다도 세계의 중심을 좋아하고, 세계의 중심보다도 영계의 중심을 좋아하고, 영계의 중심보다도 온 천주의 중심을 좋아하는 것이다, 그러한 논리가 성립 되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은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하나님은 작은 데서부터 가장 큰 것의 중심이 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돌면, 나를 중심삼고 가정이 돌고, 종족이 돌고, 민족이 돌고, 국가가 돌고, 세계가 도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하하하(약하게) 웃던 것이 영계가 돌면 웃음소리가 더 커지고, 또 우주가 돌면 웃음이 넘쳐나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하게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어떨래요? 하나님과 같이 되라고 그랬지요? 「예」 그래서 여러분에게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라, 친척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 말이 좋아요? 「예」 그게 왜 좋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가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갈 수 있으니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에게, 가정을 희생시켜서 사회를 위해서 가라고 하면 그렇게 가는 것이 좋은 거예요. 왜? 그 사회를 위해서 갈 때 하나님과 같이 갈 수 있기 때문에 좋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저 영원한 사회의 중심자이시기 때문에 사회를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는 것은 그때에 가서 저 영원한 세계의 중심인 하나님과 같이 사랑의 중심자가 되어 같이 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한 종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종족이 민족을 편성해 가지고 '야!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 나라를 찾아라' 할 때, 레버런 문이 '아이구! 이만큼 고생했는데 뭐 좀 편안히 살고, 잠도 푹 자고, 먹을 것도 많이 먹고, 놀기도 하고 이랬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대답해 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다가는 하나님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리면 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없다구요. 사랑을 잃어버린다 이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거든 미친 듯이 일해야 됩니다.
앞으로 미국이 통일교회를 환영하고, 통일교회를 따라가더라도 미국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해야 되겠다고 할 때는, 세계를 위해서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알겠어요? 「예」 또, 영계까지 해방하기 위해서는 지상에 있는 모든 인류가 고생을 하더라도 영계의 해방을 위해서 전인류가 가야 된다 이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희생하더라도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지요, 선생님이 축복가정들에 대해서 순회사로 명령할 때, 몇 시간 내에 보따리 싸 가지고 순회사로 나가라 명령할 때에는 남편과 아들딸을 다 버리고 모두 떠나는 거예요. 그게 잘 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 「잘하는 겁니다」 그 남편과 아들딸도 빨리 가라고, 어서 가라고,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게 얼마나 멋진 것이냐 이거예요. 그 헤어지는 것이 나쁘긴 나쁘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기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가 가지고 고생을 하며 별의별 일을 다 하더라도 이게 왜 좋으냐?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같이할 수 있고, 하나님과 같이 갈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이젠? 「예」 이 몸뚱이는 나가는 것을 싫어하지만 마음이 내몰아 가지고 나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나이 많은 처녀들은 시집가기 전에 빨리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렇지 않고 시집가려고 하고, 장가가려고 하는 것은 도적이예요. 누굴 망치려고 시집가려고 하고, 장가가려고 하는 거예요?
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죽음과 더불어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죽어서도 영원한 세계에 같이 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남자들이 있었으면 좋겠지요, 여자들? 「예」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이 귀한 거예요. 첫사랑은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합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거기에는 모든 것이…. 첫사랑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여자는 그 남자를, 신랑을 대하는 것이 그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망치기 위해서 가는 것이냐, 흥하게 하기 위해서 가는 것이냐 하는 문제가 걸려 있습니다. 나는 그와 더불어 가정과 사회와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통하고 영계를 거쳐서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날 우리들은 타락한 인간들이기 때문에 중간 매개체가 필요합니다. 혼자서는 절대 안 된다구요. 싸워서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한 단계 넘어갈 때마다 제물이 필요합니다. 희생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몸뚱이를 칠 때 이 마음 앞에 몸뚱이가, 모리아 산에서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드릴 때 이삭이 자기 몸뚱이가 제물이 되더라도 '예' 하고 따라갔듯이 되면 여러분도 개인 승리의 자격을 얻는 것입니다. 마음이 가는 길이라면 응당히 가야 할 길인 줄 알고 불평하지 않고 몸이 따라가야 개인완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그러한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뭐 희생을 하든, 고생을 하든 하나님의 사랑만 찾으면 좋겠다는 신념을 갖고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무리 대학을 나오고, 음악을 전공하고, 무슨 명예를 가졌다 하더라도 그러한 일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보다 더한 일도 해 나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무리 죽을 자리, 숨막히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거룩한 길을 간 거라구요. 공산당에게 죽을 고문을 당하더라도 아무렇게나 책임감 없이 말 한마디 하지 않았어요. 굴복하지 않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다 죽을 자리에서도 살아 가지고 이남으로 찾아온 거라구요.
또, 가정을 다 희생시키더라도 '나는 가노라!' 그런 길을 거쳐온 거라구요. 여편네보다도, 자식들보다도 뜻을 앞세우고 걸어온 거예요. 그래서 뜻을 위해서 집을 버리고 나서라 하면 대번에 나서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라!'고 하면 '예스' 하는 선생님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고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할 수 있다면 하는 선생님이라구요. 뜻을 위해서는 처자와 부모를 다 버린 사람인데,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데 그걸 안 하겠어요? 무자비하게 내몰아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안 하고는 다 망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희생도 감수하고 나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고생길로 내몰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 통일교회를 따라가는 나라가 있으면 앞으로 그 나라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할 수 있다면 그 나라를 내몰 것이고,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따라간다고 하면, 전세계를 희생시키더라도 영계까지 구원하는 일을 계속할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면 그것을 희생시켜서라도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것이요, 하나님을 해방시켜서 우리와 만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하나님도 우리와 공동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는 하나님도 희생해야 되고 우리 인류도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입니다. 왜 그렇게 가야 되느냐? 하나님이 그렇게 가기 때문에 우리도 하나님과 같이 가기 위해서는, 같이 살기 위해서는 그 길로 나서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그 길로 가는 자리는 내 개인이 가정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을 갖는 자리인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내 가정이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천주에까지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을 갖는 자리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러한 가정의 기준을 갖추어 가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세계를 출발할 때부터 사랑의 세계를 지나갈 때까지, 이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방향에 언제나 동참자가 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타락권을 벗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넘어가야 할 고개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인간과 더불어 가정의 고개를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고개를 넘기 전에 인간과 더불어 개인의 고개를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족적 고개를 넘어야 하고, 민족적 고개와 국가적 고개와 세계적 고개를 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가야할 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거기에는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나라를 데리고 가야 됩니다. 개인, 가정, 종족, 나라 전체가 하나님과 더불어 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 나는 내 개인과 내 가정과 내 종족과 내 민족과 내 나라를 데리고 왔습니다' 할 수 있으면 그는 영계에 가더라도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데리고 가지 못하면 승리자가 되지 못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그 사람의 말을 절대 믿고, 그 사람과 절대적으로 하나됐다는 조건을 세우면 개개인이 그렇게 하지 않고도 다 그런 기준을 넘었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운동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의 말에 절대 복종하면 그런 조건을 세울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가라는 대로 가기만 하면 된다 이거예요. 가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러한 조건을 남길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찾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절대 복종할래요?「예」그러면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큰 죄를 지었더라도 선생님이 다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 일시에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이상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그러냐?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는 사람은, 과거 어떤 사람보다도 더 큰 사랑을 했을 때는 그 사랑을 통해서 영계는 주고받게 되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하나님, 당신은 뭐요?', '나는 역사적 주인이다. 시대적 주인이다. 미래의 주인이다'라고 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사랑의 주인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역사적인 모든 성현들이 갔던 자리에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또, 모든 인류가 희생해 가야 할 자리에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가 치러야 할 자리에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자리에서 일하고, 그 자리에서 살고, 그 자리에서 죽어 가면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자리에서 찾아가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이제 하나님이 어떤 곳에 있다는 것을 알았지요? 하나님은 사랑의 중심이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주고받는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주고받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가 되면 하나님은 그 가운데 사랑의 중심으로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가는 데는 어떻게 간다구요? 탕감하고 가는 것입니다. 내가 인류의 모든 짐을 대신 짊어지고 탕감해 주겠다고 하며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종교를 통해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의 짐을 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무엇을 위해서 간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주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을 찾는 동시에 인류 앞에 사랑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 수고해 나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당당코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있다 없다 하는 말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이 왜 천지만물을 지었고, 하나님이 나를 왜 지었어요? 나를 왜 지었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나는 왜 태어났느냐?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나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살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내 가정에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과 더불어 내 사회에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과 더불어 내 국가에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과 더불어 내 세계에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있는 그 나라가 내 나라요, 그 사회가 내 사회요, 그 가정이 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말이 맞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만 가지면 어디든지 다 통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를 모실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시고 나는 그분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동등하게 하나님의 사랑에 동참할 수 있는 그러한 길이 있기를 바랐는데, 그러한 길이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타락한 세계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다 동참하기 위해서는 탕감길을 싫어해 가지고 갈 수 있어요? 「아니요」 하나님이 못 가게 하더라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아침마다 탕감길을 가게끔 위로해 주고 말씀해 주며 가라고 내모는데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잘하는 것이예요, 못하는 것이예요?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구요. 이제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내일부터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 하면 불평없이 할 거예요, '아이고! 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데 고생할꼬' 그럴 거예요?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 '아이고! 선생님은 그렇게 할는지 모르지만 우리는 안 합니다' 하면 그건 망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노래를 할 줄 모르면 박자라도 맞추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 참석했다는 의미가 없다구요. 파티에 참석했으면 같이 장단이라도 맞추어야 흥을 돋을 수 있는 것이 아니냐. (박수) 그렇다구요. 박수도 안 치고 가만히 앉아 있어 가지고 되겠어요? 알겠지요? 「예」
두 종류의 사람이 있는데, 여러분들은 할 수 없어 따라갈래요, 적극적으로 따라갈래요? 중심자리에서 따라갈래요? 「예」 나도 중심자리에서 따라가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자, 그러면 나 그렇게 해보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틀림없이 약속했다구요? 「예」 여러분들이 홈 처치 센터(home church center;가정교회 지역)를 만들어야 해요. (박수)
자, 이제 내 말 좀 들어 보라구요. 지금까지 전도도 해보고 다년간 일해 본 결과가 뭐냐 하면, 일하면 일한 결과가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일을 하면 그냥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 대가가 반드시 찾아오더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언제나 개척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작년 몇 월인가요? 여러분들이 360집씩 가정교회를 배당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자, 배당받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배당 안 받은 사람은 빨리 배당받으라구요.
여러분이 360일 동안 360집을 찾아다니면 그 360집을 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렇게 3년 동안만 계속해 보라구요. 거기에 일한 보람이 남는 거예요. 그 집을 위해서 그렇게 찾아가게 되면 그 집에 할머니가 있으면 그 할머니가 여러분을 자기 손자보다 낫고, 자기 아들딸보다도 낫다고 칭찬할 것입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는 '아이고! 내 아들 같은데…. 그들이 누구냐?' 할 때, 무니라고 하면 '야! 내 아들보다 낫고, 내 딸보다 나은데' 하는 거예요. 언니 오빠가 보게 되면, '내 동생보다 나은데…' 동생이 보게 되면 '내 언니 오빠보다 나은데…' 아들딸이 보게 되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은데…' 이런 기준이 대번에 드러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야! 우리 한번 가서 들어 보자' 하게 되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야야! 우리 커피 한잔 먹으러 가자. 야! 무니가 어떤 사람인가 들어 보자,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그거 물어 보게 돼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벌써 일년만 그렇게 찾아 다녔으면 완전히 다 그렇게 됐어야 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360집씩을 나누어 준 것이 선생님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그건 왜 잘했어요? 그것은 360집에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나누어 주면 자신이 굵어진다는 거예요.
그런데 나에게 '왜 7백 집씩 나눠 주지 않고 360집만 나눠 줬어요?' 하고 항의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기를 바랐는데 한 사람이 없더구만. 자, 여러분들, 탕감조건을 많이 세우는 것이 좋아요, 적게 세우는 것이 좋아요? 「많이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는 알았어요, 물랐어요? 「몰랐습니다」 확실히 몰랐지요? 「예」 이제는 확실히 알았어요? 「예」 그래 미칠 듯이 한번 해볼래요? 「예」 그러면 됐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들 앞에 360호 홈 처치 운동을 제시하는 거예요. 그 방법은 저 뉴욕주에서 하고 있으니까 대번에 알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원리 말씀을 몰라도 괜찮아요.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스위치만 누르면 쭉 나오는 거예요. 그 보턴은 누를 줄 알지요? (웃음)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사람이 없는데, 아는 사람 하나 없는데…. 360집에 3명씩만 해도 얼마예요? 천 명이 넘는데요.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아이고! 나는 원리 말씀을 몰라 능력이 없어서 못 한다' 그랬는데 이제 필요 없다구요. 필요 없다구요. 사람만 앞에 않혀 놓고 보턴만 누르면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1,800쌍 결혼식 하는 것을 봤어요? 그 동네의 360집에 '자, 세계적으로 제일 굉장한, 역사상에 전무후무한 결혼식 영화를 구경시켜 줄 텐데 한번 와 보소!' 하면 거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더우기나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은 '아이구! 나도 그 곳에 가봐야 되겠다' 처녀 총각들이 전부 다 신기하게 관심을 갖고 찾아오게 돼 있다구요.
어때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니라면 그게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 「보고 싶겠습니다」 대번에 관심을 갖고 우루루 몰려와서 '좋습니다' 박수를 치는 거예요. 그때 '흥미 있습니까?' 하고 물어 보고 '흥미 있습니다'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을 뽑아 가지고, '더 재미있는 것을 보여 줄 테니 사람들을 모아 데리고 오소!' 하면 또 오게 돼 있지 안 올 수 있나요?
우리가 세계에서 유명한 영화를 대번에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대번에 수백 개, 수천 개를 만들 수 있게 설비를 다 갖춰 놓았다구요. 알겠어요? 「예」 수십 편, 수백 편의 영화를 갖다 놓고…. 방은 조그마한데 서로가 경쟁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틀림없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그 동네에 사는 젊은 사람들 가운데, 바이올린, 피아노, 첼로, 기타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있으면, 모아 가지고 보컬팀을 만들어 화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 우리가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와 어머니들을 모아 가지고 재미있게 위안잔치를 벌여 보자!'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리 생일 날짜를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초청하는 거예요. 360집이면 그걸 매일 해야 된다구요. 생일이 하루에 두 사람씩도 될 때가 있다구요. 그러니 밥먹을 걱정이 없다구요. 매일같이 스테이크를 먹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 않으냐 말이예요.
잠을 잘 때는 360집 어디를 가든지 잘 수가 있는 거예요. 고단하여 잠을 자고 싶으면 어디를 가든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침대 위에 이불을 덮어 주고 잘 수 있게 해주는 거예요. 그렇게 360집을 다녀 보면 그 집안의 아들딸이 어떻고, 누가 잘났다는 것을 다 알 수 있겠어요, 모르겠어요? 쓸 만한 사람들을 빼내어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데 아주 정예부대를 만든다구요.
그리고 360집 가운데 큰 뜰이 있으면 풀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운동기구를 들여 놓고 젊은 사람들이 와서 마음대로 뛰어 놀고 운동하게 되면 그거 얼마나 건전하겠어요? 핑퐁이면 핑퐁탁자를 갖다 놓고, 윷이면 윷놀이도 하고, 말타는 데도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그런 것은 돈이 얼마 안 든다구요. 또, 밴드팀이 있으면 결혼식에 가 가지고, 내가 만든 보컬팀이라고 소개하면서 쾅창쾅창 놀아 주면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관심 있어요? 「예」 관심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내려요. 자, 그러면 그거 하자요, 말자요? 「해요」
여러분들이 하는데 '아이고! 통일교회 우리 선생님이 탕감이라는 조건 세워 고생을 다 하고 그랬으니, 우리야 선생님 등타먹고 살자!' 그럴래요, 선생님보다 고생을 더 할래요? 「더 하겠습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예」 감사합니다. (웃음. 박수)
그러면 테이프 레코더하고 TV하고 녹음기가 한 50개 필요한데 이런 준비를 선생님이 해줄까요, 여러분들이 할래요?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정말? 「예」 그것을 준비하는 데는 돈은 얼마 들어가지 않는다구요. 테이프 레코더 50개는 필요없다구. 10개를 중심삼고 전국에 통일교회 교인들이면 누구나 다…. 가미야마! 가미야마! 없어요? 응, 전부 다 얼마가 들어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540불 하고, 619불 하고, 그다음엔? 320불. 그러면 얼마야? 1479불, 약 1500불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이 얼마냐 하면, 시장에서 사면 딱 절반인 800불 정도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한 달에 백 불씩만 벌 수 있으면 이것은 15일이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 「예」 여러분들, 토요일 펀드레이징 시작했어요, 안 했어요? 「시작했습니다」 계속하자요, 그만두자요? 「계속하겠습니다」 한 달이 4주일이니까 말이예요, 4주일이니까 4개월이면 16주이니까 16주일만 하면 완전히 커버할 수 있다구요. 그러므로 하루에 백 불씩만 벌면 되는 거라구요. 이것은 여러분들이 관리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홈처치에 갖다 놓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부터는 전부 다, 뭐 신문사든, 무슨 본부든 뉴요커 호텔 43가 어디에 있는 사람이나 이 케이스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카세트 테이프 30개씩 다 받았지요? 또, 원리책 30권씩 받았지요? 두 시간, 네 시간, 여섯 시간 테이프도 받았지요? 이것만 해도 전부 90개야. 한 주일에 한 번만 나눠 주게 되면 사구는 삼십육(4×9=36), 한 달이면 360집을 완전히 커버할 수 있다구요. 테이프 레코더가 없는 사람은 책을 갖다 주고 책을 읽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더 알고 싶으면 비디오 테이프를 갖다가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임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집이 먼 사람은 아무시까지 오라고 해서 할 수 있다구요. 나발을 불어도 좋고, 종을 쳐도 좋고, 신호를 약속하는 거라구요. 그래 신호를 하면 오소 해 가지고 얼마든지 모임을 가질 수 있는 겁니다.
이 홈 처치만 해 놓는 날에는 우리를 반대하는 내용을 실은 신문은, 뉴욕 타임즈도 못 팔아먹고, 워싱턴 포스트도 못 팔아먹는다구요. 우리를 반대하다가는 못 팔아먹는다 이거예요. 백화점도 물건을 못팔아먹는다 이거예요. 앞으로 무선장치를 해 가지고 어디의 물건이 어떻게 되었다고 전부 다 해서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사지 말고 거기 가서 사라고 해 놓고 전부다 팔 수 있게끔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그런 조직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알아요, 없는 사람으로 알아요? 「있는 사람으로 알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거기에서 내가 제일 일등 부자가 되고, 주인이 되어 모든 것을 콘트롤할 수 있는….
앞으로 공산당은 그 가운데에서는 남아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아버지와 어머니는 공산당이라 하더라도 그 아들들은 전부 다 우리 편이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해도, 마피아니 무엇이니 다…. 그래야 앞으로 미국이 살아 남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우리가 욕만 먹다가 망하겠나요? 승리해야지요.
그렇게 홈 처치를 통해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떨어지게 되면 동네에서 혼자 남게 되는 거예요. 자기 친구들은 모두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혼자 그러면 '야, 이 자식아! 왜 안와!' 해 가지고 한 녀석도 남김없이 끌어올 수 있다 이거예요.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알고도 지금까지 떨어져 산다면 안 갈 수 없다구요.
자, 그렇게 떨어진 사람들도 소화시킬 수 있지, 시간도 낭비 안 되지, 모든 사람들이 좋을 수 있는데, 이거 안 할 수 있어요? 그건 틀림없이 그렇게 해야 되겠지요? 「예」 그렇게 한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지금 펀드레이징 멤버들도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들도 이런 조직을 하게끔 전부 다…. 그러니까 전부 다 '아이고! 어서 보내 주소! 어서 보내 주소!' 이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안 할 때에는 펀드레이징 멤버들과 체인지하려고 한다구요. 다 준비하고 있어요. 안 하거든 체인지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한다구요.
그것은 신문사도 마찬가지이고, 무슨 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전통이라구요. 뉴욕에 사는 전요원이 일선에 서야 돼요. 일선이라고 생각하고 전요원이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자,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나 하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러면 거기에 반드시 하나님이 임재할 것이고, 거기에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주(州)대표들에게 칼라 텔레비전을 사준 것 알지요? 70대 사준 것을 알지요? 이제 자꾸 불어나는 거예요.
홈 처치를 하면서 1주일에 한 사람씩 워크숍(work shop;수련회)에 참석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그러므로 6월 초하루부터는 본격적인 출발을 하자구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3월, 4월, 5월 석달 동안 잘 준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것을 교회에서 살 수 있으면 사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얼마든지 맡겨 주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다른 곳에 가서 홈 처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뉴욕 타임즈와 워싱턴 포스트가 암만 통일교회 나쁘다고 기사를 내야 먹혀들지 않게 만들 것입니다. 뉴욕이 이런 운동의 선봉에 서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래서 뉴욕을 일선지구라고 선생님이 명명했다구요. 일선지대라구요. 저 뉴스 월드 기자들도 카세트 테이프를 받아 갔어요? 전요원이 홈 처치 운동에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홈처치 운동에.
자, 그렇게만 하면 미국이 살 수 있는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할거예요? 「예」 그렇게 하면 일 년에 3만명을 전도하는 것은 문제 없다고 본다구요. 6월까지는 천 곳 하는 거예요. 우리 요원이 한 천 명 정도 있으니까 천 곳에는 틀림없이 홈 처치가 생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시작하게 되면 한 주일에 한 군데라도 늘려 나갈 수 있고, 여러분들이 활동하게 되면 한 달에 여러군데 늘려 나가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그렇게 알고, 6월 초하루부터 천 곳에 홈 처치를 준비해야 되겠다는 것을 알고 이것을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펀드레이징을 열심히 해서 천 5백 불을 어떻게 벌 수 있느냐 하는 데에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가미야마에게 빨리 '나 지금 홈 처치 만들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라고 전부 다 보고 하라구요. 그다음에 홈처치를 하는 방식은 미스터 스도한테 지도를 받으라구요, 지금 교육을 하고 있으니까. 알겠어요? 「예」 자, 하자구요. 결정하는 거예요? 「예」 하자는 사람 한번 더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라구요. (박수)
전세계 사람들은 행복의 한 날과 이상세계를 그리워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전세계 사람들 가운데에는 '미국 국민'을 흠모의 대상으로 하고, 미국에 가서 사는 것을 생전의 희망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이 미국이 천국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민도 더 차원 높은 하나의 이상세계를 찾아서 가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운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만약에 천국이 실현됐더라면 종교, 무슨 통일교회니 뭐니 하는 종교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천국이라는 것이 소망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나 인간이나 그곳을 향해서 가기를 바라고 가게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천국을 어떻게 가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지금까지 종교가 나온 것은 천국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천국' 하면 거기에는 하나의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나라가. 그 나라에는 주권이 있어야 되고, 국민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됩니다.
그 나라의 주권자는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태초의 우리의 조상을 중심삼고 만세일계(萬世一界)로 통하는 하나님의 직계의 장자계손이 이 역사적인 천국을 이끌어 나올 것입니다. 그것은 지극히 평범하고 상식적인 결론입니다. 그 국민은 어떠한 국민이냐? 이 장손과 관계를 가진 모든 선조들을 통해서 연결된 차자들은 형제의 인연과 심정을 엮어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국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주권이라는 것은 장자만의 주권이 아니라 그 형제들의 주권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그 장손과 차손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된 그러한 나라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세계는, 이 지구성은 그의 영토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주권 밑에 그 백성들이 하나의 사랑 가운데 화해 사는 세계가 천국입니다. 무슨 사랑? 참된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가지고 사는 세계가 천국이다 하는 개념을 우리는 확실히 결론지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사랑은 거짓된 사랑이 아니라구요. 타락한 세계에서 말하는 사랑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사랑의 중심이기 때문에 그 세계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세계입니다. 그 사랑은 타락성을 지닌 존재로부터 침범을 받을 수 있는 무능한 사랑이 아니라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그러면 '부활의 천국'이라 할 때, 부활은 뭐냐? 다시 산다는 말입니다. 왜 부활이 필요하냐? 저 천국의 자리에 못 갔기 때문입니다. 천국의 자리에 왜 못 갔느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이라는 것이 비단 아담 해와에게만 제한된 문제와 같이 되어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인류의 조상이요 근본 되는 샘터와 마찬가지의 존재가 타락했다는 것은, 그 개인적인 타락이 개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체가, 천국 이념 전체가 포함된 것이 파괴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 세계는 타락권 이하로 떨어진 것입니다. 천국이라는 이상세계와 관계없는 타락한 지옥세계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 천국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에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땅이 있습니다.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없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 이거예요. 문제는 간단하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 이것이 역사적인 과제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인간들이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로 남아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
그것이 하나님만이 아니예요. 그 마음은 하나님 한 분만의 마음이 아니예요. 인간과 만물과 모든 것이 거기에 합쳐져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왜 그것이 한꺼번에 묶어져 있느냐? 타락한 아담은 한 사람이지만,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과 인간의 심정과 만우주의 정서적인 권을 전부 다 파탄시키게 되었다는거예요.
첫째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만물이 가담했습니다. 그다음에 인간이 가담했습니다. 거기에 마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하트(heart;마음)라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랑이 가담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이것을 축소시켜 가지고 심정이라고 표시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심정의 뜻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과 마찬가지가 되어야 됩니다. 인간의 마음도 하나님의 마음과 마찬가지가 되어야 됩니다. 세 가지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서 사람은 만물을 사랑해야 된다는 개념이 나온 것입니다.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사람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려면 마음이 앞서야 된다구요. 마음을 앞세우면서 사랑을 지니고 가야 됩니다. 우리 인생살이에 있어서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이, 본래 인간들이 타락하지 않았어도 그래야 되는데 타락한 인간들이 그것을 표준으로 삼고 이 기준을 중심삼고 지금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의 마음이 이랬다저랬다하나요? 「아니요」 하나님의 마음이 변하면 하나님의 심정도, 사랑도 변할 수 있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여러분들 마음이 변해요, 안 변해요? 「변합니다」 한국 격언에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산과 모든 푸른 빛은 변하지 않는다, 이런 말이 있어요. 동양 사람은 변하지만 미국 사람, 서양 사람은 안 변하지요? (웃음) 도리어 어떤 의미에서는 서양 사람이 변덕이 더 많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결혼은 이 하트(heart;마음)하고 사랑하고 겸해 가지고 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건 뭐 아침 저녁으로 떨어졌다 붙었다 하는 것을 보면 그들은 변덕장이들이예요. (웃음)
결혼이 뭐냐? 마음을 맞추는 거예요. 마음을 영원히 맞추자는 것이 결혼이예요. 그다음에는 사랑을 영원히 맞추어 보자는게 결혼이예요. 그렇지요? 영원히 한번 맞추어 보자 하는 것이요, 이상적 부부가 되어 보자는 거예요. 마음과 사랑, 마음과 심정이란 같은 개념이예요. 여러분들 결혼해 볼래요? 「예」 (웃음) 해볼래요, 안 해볼래요?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마음과 사랑을 영원히 맞출 수 있어요? 「예」
결혼에 목적이 있다면, 그 목적이 뭐냐? '남자 여자 만나서 그저 그렇게 사는 거다' 그게 결혼의 목적이예요? 「아닙니다」 '마음의 세계를, 남자 여자의 마음의 완성을 이루기 위한 것이요, 남자 여자의 사랑의 완성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이런 관념이 전부 다 없다구요. 결혼했다 하는 것은 '나는 그러한 증거를 이루겠다'고 선포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결혼생활을 통해서 이루겠다. 죽어 갈 때 나는 이루고 간다' 하면 틀림없이 천국 간다는 거예요. 천국이 다른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그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서 아들딸들이 '우리 엄마 아빠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분이요, 하나님 대신 존재야' 그래야 된다구요. 왜? 두 사람 사이에 마음과 사랑이 변함 없이 한결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 앞에 자녀 된 우리도 하나되자' 이것이 이상적 가정이라구요.
마음과 심정이 하나되는 상대를 찾아가는데, 만약에 결혼을 통해서 이것이 안 되면 이 전체가 파괴되기 때문에, 그 전체가 몰살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걸 지극히 존중시하며 그것을 세우기 위해 지극히 노력하는 것이 남자의 가는 길이요 여자의 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도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에 일치되고, 자식들도 그 어머니 아버지를 닮아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에 일치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이 지구성에 나타났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처음 나왔으니, 이런 말도 처음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역사시대에 이런 말을 처음 듣는 것임을 알아요? 자, 그말이 근사한 것 같아요? 「예」 그래, 여러분들 그렇게 한번 되고 싶어요? 「예」 왜? 어째서? 그거 되면 뭘해요? 그거 뭐 어렵게 되어서 뭘하느냐 말이예요. 「해피니스(happiness;행복). 죠이(joy;기쁨)」 뭐가 '해피니스'예요? 뭐가 '죠이'예요? 「러브(love;사랑)」 그 러브는 뭐가 어떻다는 말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왜 그래요, 왜? 무엇이 어떻다는 말이예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여러분 마음대로 하고 싶지요? 세계를 다 여러분 마음대로 하고 싶지요? 완전한 사랑을 소유한 사람에게 있어서는 춤을 추다가 부딪쳐도 좋다는 거예요. 부딪쳐도 좋고, 싸워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모든 것이 행복이 아닐 수 없는 그런 결과에 도달하기 때문에 그 사랑이 그리운 것입니다. 그 사랑을 갖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계에서 자유니 뭐니 하고 야단하는데 그거 다 미친 것들이예요. 무엇을 찾아야 자유를 얻을 수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에서만이 참된 자유가 있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들의 자유라는 것은 망상이예요, 망상. 여기에는 파탄이 벌어지고 망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사랑이 도대체 어떤 거예요? 사랑의 맛이 무슨 맛이예요? 쓴맛이예요, 단맛이예요? 맛봤어요? 그렇다더라 이거예요, 그렇다더라. 사랑을 잘 못 하면 쓴 거예요. 그 이상 쓴 게 없는 거예요. 그러나 달다면 그 이상 단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잘 유지하면 지극히 행복한 것이고, 잘 못 하는 날에는 모든 것이 파탄이예요.
사랑에도 발전과 변천이 있지요? 「노(No)」 뭐가 '노'예요? 그거 발전이 있으면 좋겠지요? 「아니요」 그러면 사랑의 완성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거 이렇게 이야기하다간 한정이 없겠구만. 국민학교 학생식으로 가르쳐 주려다간 한정이 없겠다구요. 천국까지 어떻게 가겠나?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믿어야 된다구요. 오랜 기간을 두고 하나씩 하나씩 배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도대체 뭘하겠다는 사람이냐? 통일교회 패들, 여러분들은 도대체 뭘하겠다는 거예요? 이거 오늘은 다 멀리 가 앉았네. 가까이 더 오라구. (앞에 있는 사람을 발로 차심. 웃음) 이렇게 차야 실감이 있다구요. (웃음) 사람에게는 자극이 필요하다구요. 말을 하더라도 조용조용히 하는 게 아니라 강약을 넣어 가지고….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강약이 필요한 거라구요. 웃는 것도 '하하 하하' 이렇게 웃어야지, '허허허허허' 이렇게 웃는 것은 박자가 안 맞아요. (웃음) 이제는 알겠어요? 아, 천국이 왜 좋으냐? 사랑이 왜 좋으냐? 그것만 가지면 만사가 형통이기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도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갖다 맞추면 딱 들어맞고 말이예요. 여자 여자끼리도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갖다 맞추면 딱 들어 맞고 말이예요. 동양 사람도, 서양 사람도 이것만 갖다 맞추면 딱 들어맞고 말이예요. 흑인과 백인과 갖다 맞춰도 전부 들어맞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러면 좋겠지? 생각만 해도 좋은 모양이지? 모두 웃는 것을 보니. 사실이 그렇다면 어떨까요, 사실이?
자, 사랑은 변치 않는다 이거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한 것은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부부와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룬 가정은 갈라질 수 없다 이거예요. 세상에 풀로 말하면, 요즘 뭐 쇠보다 강한 풀이 나왔다고 합디다만 한번 붙여 놓으면 그만이예요, 이게. 붙이기가 어렵지 한번 붙여 놓으면 그만이예요. (웃음) 뭐 타락을 아무리 시키려고 해도, 타락시키려고 하는 녀석이 또 달라붙는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참다운 사랑으로 묶어졌다면 타락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사랑이 노란 빛이라면 노랑 안경을 쓴 것과 같아요. 노랑 안경을 쓰면 세상이 전부 다 노랗게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변할 수 없습니다, 나를 드러내기 전에는 말이예요. 완전히 떼어서 딴곳에, 푸른 빛의 세계에 갖다 놓기 전에는 그 노란 세계를 벗어나지 않으면 마찬가지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 눈에 동양 사람과 흑인을 보게 되면 '저거 동양인이고 흑인이다' 이렇게 보겠나요, 사랑이라는 간판을 통해서 보겠나요? 이런 말을 계속하면 좋겠지요? 「예」 생각만 하고 말로만요? 한번 살아 보면 어때요?
여러분, 꿈이 뭐냐? 요즘에 젊은 녀석들 말이예요, 미국의 젊은이들, 뭐 이상을 찾아다니고 어떻고 하는데, 꿈이 뭐예요? 꿈도 모른다구요. 이상이 뭐예요? 이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이제는 알겠어요? '우리는 먼저 마음을 맞추자!' 그 운동해야 돼요, 마음을 맞추자. 흑인 마음이나 백인 마음이나 황인종 마음이나 오색인종의 마음이 한가지라야 돼요, 달라야 돼요? 어떤 거예요? 한가지라야 된다구요. 왜? 하나의 근본에서 나왔으니, 그 마음의 근원이 하나이기 때문에.
그래, 마음이 두 마음이예요, 한 마음이예요? 여러분들 마음이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 몇이예요? 「하나」 하나예요, 둘이예요? 「하나」 (웃음) 왜 웃어, 이녀석들? 자신이 없구만. 마음이 하나가 아니라 천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요즘에 뭐 몇 가지 얼굴을 가진 이런 영화도 있지만, 천 마음이예요. 천 가지, 만 가지 마음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누가 반항할 사람 없다구요.
자, 그런 생각할 때, 인간들이 하나의 세계가 되기를 바라고 하나의 세계를 바라는데, 천 가지 마음 가지고 되게 할 거 같아요? 「안 됩니다」 미국 사람 마음 다르고, 여기 멕시코 사람 마음 다르고, 캐나다 사람 마음 다르고, 전부 다 달라 가지고 어떻게 하나되는 거예요. 절대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전세계의 지성인들이, 모든 세계의 학자들이 합해서 연구해야 할 것이 뭐냐? 하나의 마음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하나되는 마음 세계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연구해야 할 과제입니다.
저기 수염 기른 사람도 왔구만. 새로운 수련생인가 본데 그런 생각 해봤어요? 뉴 멤버(new member;신입회원)예요? (웃음) 여러분들 보면 하나의 마음이 안 돼 있다구요, 전부 다. 남자의 마음 따로 있고 여자의 마음 따로 있다 이거예요.
예를 들어, 하나의 중심이 있어 가지고 360도 모든 방향이 이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중심을 통하면 전부가 하나예요. 그런데 이 중심이 없어 가지고는 여기만 있는 것이 돼요. 천 갈래, 만 갈래로 여기서만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다 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에 이 모든 생각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전부 다 센타에만 연결되면 다 맞는 마음이라는 거예요. 없는 마음이 아니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그게 없는 게 나온 것이 아니라 있는 것이 발전하는데, 그 중심을 통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됐다는 거예요. 차라리 없으면 좋았다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종교가 뭘하자구요? 천국을 이루자면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마음과 정을 모아야 됩니다. 만물과 인간과 하나님의 마음이 공통적으로 연결된 마음의 중심이 되는 곳을 찾아가야 된다, 사랑의 중심이 되는 곳을 찾아가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마음이 모아지는 곳에는 하나의 사랑이 출발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사랑이 마음을 닮았는데 왈카닥 사랑이 먼저 출발하나요, 마음이라는 첨단을 세워 놓고 행차하나요? 눈이 있으면 눈에 마음을 맞추고, 오관이 있으면 오관에다 마음을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하나되기 시작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사랑이라는 장군이 행차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사랑이 귀함받을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놓고 행차해야지요.
요즘에 미국 대통령이 시 거리를 지나가더라도 무슨 사고가 날까봐 전부 다 조사하고 신호가 있어야 행차하는데, 사랑이라는 위대한,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장군이 행차하는데 그냥 기반 안 닦고 가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가는 곳에는 사랑이 가게 마련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거 같아요, 안 맞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레버런 문이 말을 잘하니까 그렇게 딱 맞게 지어 가지고 말하는 것 같아요, 사실이 그런 것 같아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생각해 봐야 레버런 문 말 이상의 말이 없는 것 같거든요. 그 이상의 말이 없으면 그게 사실예요.
자, 이상세계를 찾아가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없다구요. 하나도 없다구요. 그런 놈이 있으면 때려죽이라는 거예요, 당장에. (웃음) 때릴래야 때릴 사람을 구하고 현상을 걸고 구해도 하나도 안 나타난다 이거예요. 가고 싶어요? 「예」 여러분들 그거 찾고 싶지요? 찾고 싶으면 찾아야지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마음이 맞아야 합니다 어떤 집에 가 보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 마음이 맞았느냐, 아들딸이 전부 다 하나되어 있느냐 할 때, 하나되어 있어야 천국이 가능하다구요. 그래야 천국이 그 가정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런 사고방식이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백인과 흑인이 원수인데, 그 백인과 흑인이 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야! 참, 마음이 하나되었구나. 그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되었구나' 할 때 어떨까요? 백인은 백인끼리, 흑인은 흑인끼리 사는 가정하고 백인 흑인이 하나되어 사는 가정하고 어느 가정이 천국에 가까워요? 「후자요」 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그 차이가 어느 정도예요? 백인 백인끼리 사는 가정이 가정적 천국을 이룰 수 있지만 세계적인 천국은 불가능하다구요. 그렇지만 백인 흑인이 하나된 가정이 있다면 세계적인 천국이 될 수 있는 길이 훤히 터져 있습니다. 그만큼 다르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천국이 이루어질 곳은 국제결혼을 하는 본부일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말이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맞습니다」
그래 우리 아가씨들, 국제결혼 할래요? 「예」 미국 가정 중에 이혼하는 그 장본인이 전부 다 여자라구요. 요놈의 여자가 문제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 「예」 (웃음) 문제의 3분의 2가 여자가 사건이예요, 여자가. 여자들, 이놈의 여자들! 에덴동산에서도 이 여자가 그러더니, 요즘도 나라를 망치는 데 이것들이 야단이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런데 또 여자가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이거 없으면 또 안 되거든요. (웃음) 자, 그러니까 교육을 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여자들을 말이예요, 빌리 그레함한테 갖다 맡겨 보고, 뭐 세상에 유명한 교수들한테 '자, 하나 만들어 봐라' 할 때, 패스 못 해요. 그다음에 세상에 유명한 학자들, 뭐 하버드 대학 교수들한테 맡겨 봐도 전부 다 도대체 말을 안 듣고 그냥 그대로지, 버릇을 못 고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이 레버런 문한테 한번 맡겨 보는 거예요. (박수) 그래 여러분들, 레버런 문 말 잘 들어요? 「예」 백인 여자들에게 '흑인 남자와 결혼하라' 하면 여러분들 어떻게 할래요? (웃음)
그러니까 이게 미국의 큰 화제요, 세계의 큰 화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하고. 어떤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요런 사람이지. 세상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뿔을 달고 있는 무서운 사나이로 알고 있다구요. 하긴 무섭기야 무섭지요. (웃음)
여자들한테 한번 물어 보자요. 자, 여기 와 가지고 패스하려고 그래요, 낙제하려고 그래요? 「패스」 그 과업이 얼마나 심하고, 그 공부가 얼마나 심한지 죽을 지경인데도요? 「예」 여러분들 선생님에게 한번 진언하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 그렇게 힘들게 하지 말고 좀 쉽게 하소' 그러고 싶지 않아요? 「노」 왜 '노'야? 왜 노예요, 왜? 여러분들이 뭐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고생해야 된다고 그런 대답 해 가지고는 패스 안 된다구요. 사탄이 따라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그런 길을 간다고 대답해야 패스한다구요. 6천 년 동안 하나님을 따라다니면서 골탕먹이던 그 사탄이 '아이쿠' 하게끔 만들어야 사탄이 떨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자, 이거 자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 이게 살아 먹을 수 있어요, 이게? 시집 장가도 마음대로 못 가는구만, 이 자유천지에서.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은 혼자 사는 거예요. 알았어요? 이제는 왜 하는지 알았어요? '사탄아, 어디 와 봐라' 하면서 도망가게 하는 이 놀음을 한번 해보자구요. (웃음. 박수) 벌써 이론이 딱 짜여진다구요.
그래서 무엇이 생기느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내 마음이 좋아진다 이거예요. 무엇이 좋아져요? 내 몸뚱이가 좋아지고 마음이 좋아집니다. 마음이 좋아진다구요. 마음이 좋아질 뿐 아니라 그렇게 되면 '하하하' 웃는다구요. 자기 몸이 움직이고 자기도 모르게 좋아진다구요. 날아다닌다구요. 딱 반대예요. 그런 것 같아요? 「예」 그거 왜그렇게 됐어요? 하나님이 머리가 조금 부족해서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아니요」 타락했기 때문….
오늘날 일반 철학자들이 타락한 관념을 모르고 인간의 마음을 헤쳐 보니 '그와 같은 것이다' 해 가지고 무슨 변증법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이런 게 나오는 거예요. 투쟁이 기원이다 하는 것도 전부 다 일리가 있는 것 같지만…. 타락한 그 자리에서 볼 때는 말이예요, 사람의 마음을 가만히 찾아들어가게 되면 딱 투쟁하는 것과 같거든요. 타락한 결과에서 보면 딱 그렇게 보인다는 거예요. 종교는 타락이라는 관념을 중심삼고 볼 때는 전부를 희생하라 하고, 타락하지 않았을 때는 인간이 차원 높은 출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결국 깨우쳐 준다구요. 효자는 부모에게 마음이 똑바로 가는 것입니다. 충신은 군왕에게 마음이 똑바로 가는 것입니다. 성인은 뭐냐? 하나님에게 똑바로 마음이 가는 것입니다. 이거라구요. 죽는 자리에 나가도….
그러면 참된 아내와 참된 부부는 뭐냐? 서로서로가 마음을 맞추어 맞댈 수 있는 부부예요. 그거 인정해요? 「예」 이 통일교회라는 이 자체, 이 패들이 뭘하는 패들이예요?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마음 방향을 한 방향으로, 변하지 않는 마음 방향을 세우자는 패들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싸우지 않는다구요, 마음이 같으니까.
여러분들 가만 보면, 레버런 문 대하는 마음을 가만 보면 서양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게 참 이상하지요? 또 통일교회 패들도 선생님 대하는 마음은 마찬가지라구요. 동양 사람 통일교회 식구나 서양 사람 통일교회 식구나 선생님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기 서양 세계에 와서 내가 동양 사람이기 때문에 일본 사람, 동양 사람을 서양 사람보다도 고생을 더 시켰으면 시켰지…. 고생할 때는 전부 다 서양 사람을 뒤에 두고 한국 사람을 더 고생시키려고 생각하고 동양 사람을 고생시키려고 생각하지, 서양 사람을 부려먹고 동양 사람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위해서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희생시켜 나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다 한 골수로 간다, 그게 다르다구요. 마음이 왔다갔다하지 않는다, 방향이 다르지 않다, 하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갔던 것이 한 골수로 가니까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 됐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그래 브레인 워싱이 잘됐어요, 못됐어요? 「굿 싱(good thing;잘됐습니다)」 왜 '굿 싱'이예요, 왜? 그렇게 가는 길에서 이상적 마음을 가진 사람을 찾을 수 있다 하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 '나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듬) 왜 내려요? 왜 내려요, 그렇게 버티고 있지? (웃음) 이걸 보면 레버런 문이 실패 안 했다구요. 내가 욕을 좀 먹고 미국이 야단하고 그러지만, 레버런 문은 실패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박수)
반대를 왜 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레버런 문이 와서 그런 놀음을 하니까 시기하고 질투해서 그러지, 백인이 그런 놀음했다면 입을 벌리고 '허허' 이랬을 거라구요. 내가 좋지 않은, 못생긴 백인 허울을 썼더라면 어떻겠나요? (웃음) 아, 보기 싫지는 않았을 거라, 이게. 그런 꺼풀이라도 하나 썼더라면 어떡했겠는가 말이예요. 그러면 미국에서 나는 금만 금이고, 외국에서 나는 금은 금이 아닌가요? 「아닙니다」 그리고 다이아몬드도 미국에만 있어야 된다는 말이예요? 「아닙니다」 아프리카 다이아몬드가 더 좋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벌써 한 시간 됐다구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했더니 한 시간이 되었네. 「한 시간 반 되었습니다 (통역자)」 한 시간 반 됐어? 우리 어머니는 가도 괜찮다구요. 내가 약속을 했다구요. '한 시간 지나면 힘들 터이니 가도 내가 이해할께' 하고 약속을 했다구요. (박수) 이제는 그만두지 뭐? 「싫습니다」 그러니 이거 어떻게 해요? 민주주의식으로 하게 되면 내가 꼼짝없이 잡혀 버렸다구요. (박수)
여러분들, 이제는 그 관념을 알았을 거라구요. 대개 알았을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마음을 맞추고 마음이 하나되는 곳에는, 마음이 영원히 하나되는 거기에는 참된 사랑이 자동적으로 발생합니다. 심정이라는 말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따라서 해봐요. 심정! 「심정」 심정! 「심정」
영어에서 내가 말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로 해야 되겠나, 그것 하나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런 말을 생각해 봤어요. 하트(heart)에다가 'l'자를 하나 더 붙이면 어떨까요? 'el'인가? 에이치(h) 이(e) 에이(a) 알(r) 티(t) 이(e) 엘(1). 하틀(heartel), 왜 이런 생각을 하느냐 하면 틀이라는 것은 타는 거예요, 비행기처럼 타는 것.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나는 틀에 타고 다니는 사랑이다'라는 뜻이예요. 왜냐하면 비행기를 날틀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에게서 '하틀' 이라는 말이 생기면 일반도 통할 수 있고, 우리 통일교인도 '틀' 하게 되면 모든 것이 맞지 않느냐는 거예요. (웃음) 뜻을 생각하라구요. (박수) 알았지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하나님의 마음이 있고 하나님의 심정이 있다. 그거 틀림없다구요. 타락한 것은 여기서 거꾸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에게는 타락한 마음이 있고 타락한 심정이 있습니다. 타락한 마음은 뭐냐 하면 제멋대로 가는 거예요. 방향이 없다구요. 방향이 다르다구요. 사랑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구원섭리가 시작돼 가지고 '참된 마음을 심어 보자'는 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마음을 다시 심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다시 심는 운동이 종교운동이라는 겁니다.
자, 이것을 다시 심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마음이 하라는 대로 하고, 몸뚱이가 하라는 대로는 전부 다 하지 말라'는 계엄령을 내려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마음세계는 하나님의 일선이요, 몸세계는 사탄의 일선이 돼 있기 때문입니다. 두 마음을 가진 거예요. 그래서 나는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생각하는 작전은 어떤 것이냐? '이놈의 마음속에 있는 사탄의 경계선을 철폐하자! 변하지 않는 마음, 하나님을 향하는 마음으로 만들어 보자!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믿어라!' 이렇게 작전 하는 거예요. '마음을 다하고 생명을 다하더라도 신앙 때문에, 종교 때문에 죽어라! 죽더라도 변하지 말라!' 한 거라구요. 역사에 간신이 많고 변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종교인들은 죽음을 당하면서도 절개를 지켜 나왔습니다. 그러한 전통의 역사는 종교 외에는 없더라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통일교회 믿는 사람은 다 잡아죽인다고 하면 죽을래요, 도망갈래요? 「죽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베드로보다 나아요? 「예」 뭐가 나아요? 「테스트해 보십시오」 테스트해 보라는 말은 죽어 보고 난 후에 할 말이야. 그렇지 않아? 여러분 뭐 무니라고 하는 말도 듣기 싫어하는데 말이예요, 죽으라고 하면 얼마나 싫어하겠나 말이예요. 말은 쉽지만 행동은 어렵다구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시집도 못 가보고? 「예」 그거 보면 이게 별스러운 패들이예요. (웃음)
그거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됐어요? 「발런터리(voluntary;자신해서)」 그게 어떻게 발런터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니라구요. 진리이니까 그래요, 진리.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고 했다구요. 진리를 알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러한 이론적인 진리가 모든 것을 해방시켜준다구요. 진리를 통한 사랑을 알았고, 진리를 통한 가정을 알았고, 진리를 통한 사회, 진리를 통한 국가, 진리를 통한 세계, 진리를 통한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알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은 사실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나가서 아무리 해봐야 사실은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다시 기어 들어온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자, 여기서 이제 가는데 저기를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떻게 가야 되느냐? 3단계를 거쳐가야 됩니다. 구약시대, 그다음에는 신약시대, 그다음에는 성약시대를 거쳐갑니다. 아까 말한 것과 같이 구약시대는 뭐냐? 하나님과 사람과 만물이 하나되어 보자고 한 시대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만물 자리에서 하나되자 하는 것이 구약시대라구요. 따라서 그 심정에 도달하려면 외적인 것을 치지 않고는 도달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제물이라는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제물. 왜 그래야 되느냐? 만물권도 사탄이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래는 참사람한테 속해야 할 것인데, 하나님과 참된 사랑의 심정을 가진 사람이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못 됐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거짓 마음의 주인이요 거짓 심정의 주인이기 때문에, 이것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사탄이 소유하고 있는 것을 쳐야 됩니다. 절반으로 갈라야 됩니다. 누구 때문에? 인간 때문에. 인간 때문에 만물을 치는 거라구요. 인간을 잘라 버릴 수 없으니 인간 대신 인간을 위해 지은 동물을 자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에게 충성하는, 주인에게 생명을 바치는 그런 동물을, 그런 물건을 바치는 거예요. 제물로 삼는 것입니다.
그러면 변할 줄 모르는 동물을 찾아보자구요. 그게 뭐냐? 양이예요, 양. 알겠어요? 「예」 양은 주인이 칼로 목을 자르더라도 '음매' 하고 죽지, 차고 물고 안 한다구요. 털을 깎더라도 가만히 깎인다구요. 그런 동물이 추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소예요, 소. 소는 뭐냐 하면 나면서부터 고생하고 희생하는 거예요. 고기도 사람 앞에, 뼈까지도 사람 앞에 바친다구요. 전부 바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비둘기예요. 비둘기는 뭐냐? 잃은 사랑을 노래하는 거예요. 잃은 사랑을 어떤 동물보다도 제일 그리워하는 거예요. 첫번 사랑을 그리워 한다구요. 그런 면에 제일 빠른 것이 비둘기예요. 절대 순종, 절대 희생, 절대 사랑의 상징적 제물이 양, 소, 비둘기다 이거예요. 그거 그런 것 같아요? 「예」
그게 왜 그러냐?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됐다구요. 동물이 사람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꾸로 놓아 가지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을 잡는 나는 양 대신 절대 순종자가 된다. 소를 잡는 나는 소 대신 절대 순종한다. 절대 하나님을 사랑한다' 이런 소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사람이 이런 것을 원하기 때문에 '내가 이런 동물을, 만물을 제물로 바치는 것은 하나님 앞에 내가 이런 사람이 됩니다 하는 대신으로 피를 바치는 것이니 이것을 전부 다 내 대신 받아 주소' 하는 겁니다. 이것이 제사입니다. 그래서 이런 동물을 제물로 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광물은 뭐냐 하면, 보석입니다. 변치 않는 다이아몬드라든가 제일 귀한 보석들을 전부 다 제단에 바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거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변치 않는 마음, 마음은 하나기 때문에, 심정은 하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에게 '왜 제물을 바치라고 그랬어요?'라고 물으면 모른다구요. 왜 했는지 모른다구요. 왜 제물을 바치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제물을 바침으로 말미암아, 제물을 뜻에 맞게 바치면 하나님의 것이 되고, 뜻에 맞게 안 바치면 사탄 것이 되기 때문에 제물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사탄의 소유물을 결정하는 조건이다 하고 통일교회에서는 딱 정의를 내렸다구요. 알겠어요? 왜 그래야 됐느냐? 이렇게 하면 사탄한테 반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래서 본래 찾아가려는 것은 뭐냐 하면 만물을 조건 세워서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람 찾아가는 것은 뭐냐? 심정을 찾아가는 놀음이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부활의 천국은 복귀의 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통해서 개인 부활권, 가정 부활권, 국가 부활권, 세계 부활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은 천국 부활세계로 들어가기 위한 준비 단계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은 이런 귀찮은, 불편한 방법을 치워 버리고 간단하고 빠른 단계로 넘어가게 해서 요즘에는 제물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사람을 세우는 거라구요, 하늘편에 선 사람을. 사탄편 세계의 사람만 있는데 하늘편의 사람을 보내 가지고 하나님편 사람의 성품과 하나님편 사람의 생활과 하나님편 사람의 국가관과 세계관을 보여 주고 가르쳐 주자 이거예요.
하나님이 주관하는 과수원을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조그마한 과수원이 아니라 세계적인 과수원으로 만들어 놓는 거예요. 사탄이 주관하는 이 세상에 하나님이 주관하는 과수원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과수원을. 그 과수원이 선민이예요, 선민.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승리했다는 말이라구요. 무엇에 승리했느냐? 사탄한테 승리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하나의 하나님 사람을 보내자. 이것이 메시아예요.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메시아 한 사람을 보내 줘 가지고는 메시아의 실체를 따르게 해서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이 순을 갖다 접붙이자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돌감람나무로서 천 년 자랐지만, 그 천 년 자란 나무를 잘라 버리고 접붙이면 천 년 자란 나무와 같은 참감람나무의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또, 천 년 된 돌감람나무라도 그것을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는 일년생이지만 순을 돌감람나무에 접붙이면 그것은 천 년 기반 밑에서 자란 나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제물시대요, 신약시대는 사람제물시대예요. 하나님이 왜 아들 되는 예수를 죽게 했느냐 하면, 제물 대신으로 바친 거예요. 누구 때문에? 세계 인류 때문에, 세계 인류라는 희망을 걸고 결국 제단에 아들을 바친 거라구요. 거기에 제사장은 누구냐?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사장과 제물과 하나된 사람은 하늘편으로 돌아가고 예수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제물의 길을 예수님이 열어 놓았기 때문에 개인적 제물, 가정적 제물, 종족적 제물, 민족적 제물, 국가적 제물, 세계적 제물시대가 오게 되어 이스라엘 나라가 국가적 제물로 세계에 전부 다 유린당한 거예요. 기독교와 유대교인들이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서 피를 흘리고 유린당하면서 탕감조건을 세우는 희생의 제물이 되어 나온 거예요. 여기서 기독교가 해야 할 것은 절대 순종, 절대 희생, 절대 사랑을 주장하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예수도 이 공식에 적용받아야 됩니다. 예수가 절대 복종했어요? 「예」 절대 희생했어요? 「예」 그는 '하나님이여, 저들이 몰라서 이런 죄를 범하니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소서' 라고 세계를 위해서, 로마 병정, 원수를 위해서 기도까지 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완전히 이 세계, 죄악된 인간 세계를 위해서, 어느 누구 하나 빼지 않고 그들을 위해서 죽었다는 것이 자명한 사실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공식에 딱 맞춘 거예요. 그러나 한 가지 뭐냐 하면 예수가 비둘기와 같은 자리에 못 나갔습니다. 참다운 사랑을 못 가졌습니다. 알겠어요? 비둘기 같은 사랑. 그래서 그것이 기독교에 있어서 신랑 신부의 이상으로 남아 있는 거예요. 공중에서 나는 비둘기와 마찬가지로 공중잔치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이런 논리로 보게 될 때, 구름 타고 와 가지고 비둘기 같은 사랑, 아담 해와 타락한 생활을 바로잡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 기독교인들이 허황하다는 거예요. 그야말로 허황한 이단이라는 거예요. 그러다가는 망합니다. 다 망합니다. 그래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하늘이 끝날에 와 가지고 들이치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말이예요.
그럴 때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회개하라 천국이, 지상천국이 가까왔다'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엇을 회개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을 못 하고, 절대 희생을 못 하고,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회개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그래 절대 복종하겠어요? 「예」 또 그다음에 절대 희생하겠어요? 「예」 불평 없어, 이놈의 자식들아? 「예」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공식이 있을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지옥 가고 천국 가는 그 무엇이 있을 게 아니예요? 그 어떤 것이 있어 가지고, 판결하는 것이 있을 게 아니예요? 이 말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구요. 이치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다 틀린다구요. 종교 지도자들에게 물어 보라구요. 전부 다 엉터리도 그런 엉터리가 없다구요.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그런 것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이단이라고? 치워라 이거예요. 암만 이단이라고 해봤자 그거 안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망하라고 그래도 안 망한다구요. 도가니에 한번 집어넣어 보면 가짜와 진짜가 대번에…. 가짜는 타 버리고 진짜는 남아 있다구요. 도가니 속에 넣으면 가짜인지 진짜인지 안다구요. 그때가 되면 통일교회는 드러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도가니에 집어넣으면 남아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 (웃음)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도가니에 녹을 패들을 만들어야 되겠나요, 안 녹을 패들을 만들어야 되겠나요? 「안 녹을 패들요」 나는 강한 사나이입니다.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가 몇 년을 뚜드려 봐도 끄떡없다구요. (환호. 박수) 그들이 알고 있는 통일교회는 다릅니다. 그들이 알고 있는 통일교회는 똥통만도 못한 통일교회예요. 하나님이 아는 통일교회는 하늘나라의 다이아몬드와 같이 생겼다고요.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똥걸레를 갖다가…. 돈이 많으면 사탄이 잘 아니까 똥걸레를 갖다 씌워 놓은 거예요, 똥걸레를. (웃음)
통일교회에는 욕심 있는 녀석들이 들어왔다가는 도망갑니다. 욕심 가지고 들어왔다가는 남아 있지도 못하는 거예요. 그거 보면 핍박받는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안 그랬더라면 순진한 여러분들은 어디 국물도 못 얻어먹는다구요. 떡은 고사하고 김칫국물도 못 얻어먹는다구요. 잔칫날이 오게 되면 말이예요. (웃으심) 그렇지만 여러분들 마음에는 희망을 갖고 있다구요. 미래를 보장받고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국회에서 뭐 별의별 야단을 하지만 희망을 갖고 있다구요, 희망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일생 동안 싸워 나오는 거예요. 자, 알았다구요. 그래서 기독교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희생해 나왔습니다. 사탄이 무슨 수작을 하고, 무슨 놀음을 해도 그것을 극복할 세계적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심정적 십자가 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심정적 십자가 시대입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성약시대는 자기가 사랑 못하는 것을 중심삼고…. 흑인을 사랑해야 되고, 이방 사람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심정적 십자가 시대가 옵니다. 그래서 국제결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심정적 십자가의 길이 통일교회가 가는 길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백인끼리 사랑하는 것보다도 백인이 흑인을 사랑해야 되고, 백인끼리 결혼하는 것보다도 백인과 흑인이 결혼해야 되고, 백인과 아시아인이 결혼해야 됩니다. 아시아인이 백인, 흑인과 결혼해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이라는 사회에 와 가지고 서양 사람의 십자가를 지고 있다구요. 통일교회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심정의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왜? 이 백인들을 붙들고 놓지 못하고, 흑인들을 붙들고 놓지 못하고, 이 세상의 문제거리를 잡고 그 놀음 하느냐 이거예요. 한국에 가면 뭐가 없나, 누구 부럽지 않게 살 수 있는 기반이 다 만들어져 있는데, 왜 그러느냐? 심정문제를 중심삼고 눈물을 흘려야 되고, 죽음을 각오하고 가야 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래야 됩니다.
이거 국제결혼을 시켜 놓으니까 말이예요, 모든 문제는 레버런 문한테 돌아옵니다. 세계 사람들을 하나되게 하는 것도 힘든데, 오만 가지 사람을 합해 가지고 사랑으로 묶는 것이 쉬워요? 「어렵습니다」 그래도 여러분 합동결혼 할 거예요? 할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거 왜 해야 돼요, 왜? '하나님이 불쌍하고 레버런 문이 불쌍해서 한다' 그래요? 「아닙니다」
이것을 생각합니다. 타락한 천사장하고 사랑하던 해와보다도 하늘편에 설 수 있는 흑인이 낫고, 하늘편에 설 수 있는 다른 인종이 낫다는 거예요. 천국을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타락해서 지옥가는 천사장과 사랑하게 된 것을 생각할 때, 하늘로 인도하는 데 있어서는 무슨 흑인 백인 황인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백인끼리 백인을 타락시킨 천사장 찾아갈래요, 천국으로 인도하는 흑인 찾아갈래요? 「흑인요」 통일교회 선생님은 어떤 사람이냐? 심정의 십자가를 세계적으로 지고 가는 사람이라구요, 심정의 십자가.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만일 미국 사람을 레버런 문같은 자리에 갖다 놓으면 한 달도 못 가서 도망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우기나 미국 사람같이 개인주의 교육을 받고 훈련을 받은 사람들은 싫어한다 이거예요.
내가 아메리칸(American;미국인) 하면 어떻게 생각하느냐? '좋은 하나의 깡통이다'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렇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어 메리 캔(a merry can)이니까 좋은 깡통이 되겠지요? 미국 깡통만이 좋은 깡통이 되겠지요. (웃음) 거기에 '어'가 아니고 말이예요, '아' 라는 거예요. 하나예요, 하나. 아-메리칸(a-merican)이니까 하나예요, 하나. 복수가 아니고 단수라는 거예요. 가짜예요. 여러분들 캔 좋아해요? 「싫어합니다」 어느누구도 깡통 좋아하는 사람 없다구요. 사실을 좋아하지. 진짜를 좋아한다구요. 이런 말을 하니까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싫어하는 거예요. 나를 싫어하더라도 그걸 이야기해 줘야 되겠다구요. 좋아하든 싫어하든, 병이 났으면 병이 났다고 진단을 바로 해줘야지요, 뭐. 이제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무슨 짐을 진다구요? 「하틀(heartel)」 무엇과 같이? 양과 같이, 소와 같이. 그래서 통일교회는 부처끼리 '야, 결혼이고 뭐고 다 집어치워. 출발' 하고 출동명령 하게 될 때는 남편도 굿바이, 여편네도 굿바이, 자식도 굿바이…. 그때부터 떨어지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알겠어요? 가정적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도 그 놀음을 다 했다구요. 나라도 자르고, 자기의 명예도 자르고, 부모도 잘라 버리고 말이예요. 아내까지 자르니까 반대해 가지고 도망가 버렸기 때문에 다시 결혼했지만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전부 다 돈 사람으로 취급하고 그런 거라구요. 내가 돌았나요? 「아니요」 (웃음) 나라를 망치고, 사회를 망치고, 가정을 망치고, 전부 다 파탄시켰다고 하지만, 새로이 건설하려니까 묵은 것으로는 할 수 없으니 깨뜨려 버리고 터를 닦아 가지고, 새로이 전부 다 모래를 만들어 가지고 콘크리트를 다시 해야 새집을 짓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지금 어머니와 결혼했지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지요? 그렇지요? 그래, 어머니가 미인이예요? 못생겼어요, 잘생겼어요? 「잘 생겼습니다」 나는 어머니가 미인이라고 생각 안 해요. (웃음) 그렇지만 어머니가 세상에서는 제일 외로운 사람이라구요. 지금까지의 배후를 얘기하면 굉장하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어머니를 어머니로 세우기 위해 훈련시키고 교육했으니까 이렇게 훌륭하게 됐지요. 내가 한국에서 어머니를 택하게 될 때, 어느 누구도 이 학자 어머니가 어머니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다구요.
여러분들, 몇 살이예요? 어머니가 몇 살 때 신부됐어요? 여러분 나라 나이로 17세예요, 17세. 한국 나이로는 18세와 같다구요. 미국에서는 17세만 되면 성인으로 치지만, 한국에서는 그렇지 않다구요. 그러니 어머니 자신이 사랑이 무엇인지 몰랐다구요. 이성에 대한 무슨 생각도 안 한 사람이었어요.
그리고 선생님은 그때 40세인데 말이예요, 40세니까 세계적인 기대를 책임져야 할 나이였어요. 가정적으로 책임져야 할 내조자를 택하는데 왜 하필이면 나이 어린 사람 택했느냐? 자기 딸 같은 연령이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여자가 없었느냐? 여자는 얼마든지 있었다는 거예요. 생명을 각오하고 내가 한번 어머니 되겠다고, 후보자가 되겠다고 두 눈을 이렇게 해 가지고 밤낮으로, 어미하고 자식하고 일족이 그저 생명을 걸고 날뛰는 패가 얼마나 많았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입장이라면 한번 선생님에 대해서 생각 안 하겠어요? (웃음) 그거 얼마나 대단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일족이 동원되어 가지고 자기 딸은 대학을 나오고 어디를 나오고 무슨 박사가 됐기 때문에 틀림없이 후보가 될 수 있다는 등 별의별…. 가정도 훌륭하고 말이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들을 대해서는 상대도 안 해줬다구요. 다 물리쳐 버렸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왜 그랬느냐? 이러한 일을 해야 되니, 앞으로 후대에 이러한 본을 보여야 되겠기에 그렇게 한 거라구요.
어머니 가정은 완전한 가정이 아니예요. 오빠도 없지, 아버지도 없지, 외딸이예요, 외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가정의 옛날 양반 제도를 보게 되면 흑인 딸하고 결혼하는 것보다도 더한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심정의 십자가를 지는 자리에서 한 것이다 이거예요.
어머니 자신도 사랑을 중심삼고 양같이 순종해야 돼요. 모든 면에 절대 순종할 수 있는 조건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적으로 남편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남편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조건을 갖추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가정도 좋고 자랑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면 교만해져요. 모든 면에 부족해야…. 자, 어머니가 '우리 아버지만도 못하다. 우리 오빠만도 못하다' 하고 비교의 기준을 두면 안 돼요. 세상의 어떠한 남자보다, 선생님보다, 할아버지보다, 누구보다 더 낫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해와는 남자라는 것을 보지 못했다구요. 남자에 대해서 생각할, 다른 생각할 여지가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에덴동산에 있어서 아담은 해와의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오빠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남편이 되는 거예요. 그게 복귀예요, 복귀. 하나님을 찾아야 되니 참된 아버지를 찾아야 되고, 참된 오빠를 찾아야 되고, 그 후에 참된 남편을 찾아야 하는 게 해와의 입장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사람을 취하려니 여자 중에는 어머니가 제일…. 아무것도 모르는 그러한 나이 어린 색시를 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이를 지도해야 되고, 내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원리에 맞게 했어요, 안 했어요? 「원리에 맞게 하셨습니다」 선생님이 아버지로서 교육을 잘한 입장에 서 있고, 오빠로서 교육을 잘한 자리에 서 있고, 남편으로서 책임을…. 그럼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잃어버린 것을 심정적으로 전부 다 복귀할 수 있는 탕감조건이 조성됩니다.
어머니가 사랑의 십자가를 지는 데에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전부 다 극복해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시험하는 데는 무자비한 선생님이예요. 그렇게 좋던 남편이 저렇게 냉정할 수 있느냐고 눈물이 나오게…. 눈물뿐만이 아니라 통곡이 나오는 놀음을 해 나온 거라구요. 결혼하고도 남의 집살이를 3년 동안 했다구요. 남편이지만 남편이라고 마음대로 만나지 못했어요.
또 어머니의 어머니, 여기 홍씨 할머니가 와 있지만 말이예요, 절대 3년 동안 정문으로 출입하지 못하게 했다구요. 만약에 딸이 '아이구, 어렵다'고 할 때, '야 야, 그거 어려웁냐? 안됐다' 이런 말을 한마디만 해도 걸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온 후대의 어머니급 영계에 간 모든 영인 여자들이 다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홍씨 할머니가 나를 보면 어려워한다구요, 어머니인데도.
보라구요. 그때 난데없는 사람이 어머니 자리에 들어가니 그 옛날에 어머니 꿈꾸던 여자들, 그 빽빽꾼들이 얼마나 마사가 많았는지 몰라요. '어머니가 뭐 어떻고 어떻고. 딸만 낳고 뭐 어떻다'고 다 그랬지만, 그러다 한 3년 지나니…. 뭐 선생님이 색시를 또다시 얻는다, 뭐 어떻다 어떻다, 별의별 소문이 다 났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홍씨 할머니)를 출입금지시키고, 그러니 그 어머니가 밖에 와서 기다리게 되고, 그렇게 되니까 자기 딸이 자기 앞에 입을 떼어 불평할 수 있는 입장인데도 아무 불평 안 하고 다 이기거든요. 그렇게 되니 3년 후에는 모두 '어머니 훌륭하다. 선생님 잘했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거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이 가정의 십자가를 진 사람이라구요. 전세계적으로 그 누구도 당하지 못할 십자가를 진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뭐 축복해 주더라도…. 내가 여기 미국에 와서도 '아, 내가 미국에 있어서 흑인하고 결혼했더라면 얼마나 하늘의 복이 있었을까?'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심정의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국제결혼시키는데 얼마나 마사가 많은지. 문화가 다르고, 생활 환경이 다르고…. 이거 치다꺼리하려면 큰일났다구요, 안 할 수도 없고, 할 수도 없고. 그만둘까요, 할까요? 「해주세요」 그러면 여러분들 협조해 줄래요? 「예」 그렇다면 쉽지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열 일곱 살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철이 있나. 그런 사람하고 세계적인 책임을 진 문제를 의논하면서, 그를 동조자로서 의논하고 갈 수 있게끔 선생님이 코치해 나왔다구요. 이제는 뭐 다 훈련하고 자리잡았기 때문에 다 좋아 보이지요. 하나님이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만든 것처럼 선생님을 통해서 어머니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 원리대로 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나는 그 심정의 십자가를 문제없이, 세계를 대표한 어떠한 누구보다도 심정의 십자가를 진 가정의 상대자가 되고도 남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모두 손듬) 음! 고마와요. 그러나 어쩔 수 없다구요. 그 대신 내가 이제 국제결혼시켜 주는 사람은 나보다도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말이예요, 국제결혼한 가정이 있으면 나는 거기 가서 살고 싶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세계의 그런 가정이 있으면 거기 가서 살 거예요.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할 거예요. 아들딸도 잘 낳고, 싸움도 하지 않고, 자기의 종족보다도, 세상 이 사탄세계의 훌륭한 부부 못지않게 잘만 사는 날에는…. 지금 국제 결혼한 사람들은 세계의 가정의 십자가를 진 깃발을 들고 가는 사람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것은 누구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통일교회를 위해서 엄숙한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자기 나라 사람끼리 결혼한 사람들은 그런 가정이 있게 되면 반드시 선물을 사 가지고 가서 축하해 줘야 되고, 놀랍다고 치하해 줘야 할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지상천국의 때가 다가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언어가 안 통하는, 전혀 다른 두 사람을 진정으로 하나 만들려고 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애처롭고, 레버런 문이 얼마나 불쌍하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못하게 되면 하나님 앞에 나가서 선생님이 면목이 안 선다구요. 우리에게도 그런 짐이 다 있다구요. 거리에 나가 가지고, 뉴욕 같은 데 가서 강한 민족 앞에 조롱을 받고 욕을 먹고 전부 다 핍박을 받으면서도 가라는 거예요. 그게 훈련이라구요. 백인들이 더한다 이거예요. 따라서 흑인 식구하고 둘이 갈 때, 둘이 붙들고 눈물 흘릴 수 있는 장면이 하나님의 사랑이 싹트는 장면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작전이예요, 작전.
백인들이 왜 자꾸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줄 알아요? 미국 청년들이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남의 나라 사람과 결혼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몇몇 사람의 대표적 핍박을 통해 역사적인 전통을 하나님이 중요시하기 때문에 고생을 시키더라도 하나님이 그런 작전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결국은 뭐냐 하면 자기 후손도 빼앗기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안 했어요? 절절이 느껴지지요? 「그렇습니다」 통일교회를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이거 왜 이렇게 무자비하게 내버려 두느냐? 전부 다 목을 잘라 버리고 전부 다 처치해 버리면 좋겠는데 왜 그러느냐? 여러분들을 사람 만들어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웃음.박수)
이런 사실들을 백인들이 알면 기분 나빠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 안 하겠다고 할 거라구요. 반대해도 괜찮다구요. 그래도 또 좋다구요. 그러면 아들딸들은 한꺼번에 다 통일교회에 들어올 거라구요. 줄을 지어 가지고 한꺼번에 들어온다구요.
보라구요. 백인들이 자꾸 반대하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자꾸 반대하니까 그 아들딸은 '레버런 문이 무슨 도둑질했소?' 하고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본다구요. '야, 그거 어떤지 알아보자. 왜 미워하는지 알아 보자. 그래서 정 나쁘면 우리가 칼로 치자' 이래 가지고 연구해 보는 거예요. 그래 연구해 보니 어떻든가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반대하라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한테는 좋다는 거예요. 그들이 반대 할수록 좋다는 거예요. 부모가 반대해도 나중에 그 아들딸한테 끌려들어오게 마련이지, 도망가게 안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 그러면 그럴수록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됩니다. (박수)
이렇게 생각하니 사탄이가 얼마나 기가 막혀요. '저놈의 레버런 문이 저렇게 생각하누만, 저거' 하고 사탄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고, 반대하는 것 그만두어야지' 그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반대 안 하니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우리가 핍박받으면서도 웃으면서, 우리가 할 일 다하면서 이렇게 자라 나온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거 다 핍박받을 때 이론적으로 다 정리해 놓아야 '야!' 이러지, 그거 이론적으로 정리 안 해 놓으면 그것 살아 먹겠어요? (웃음) 알았다구요, 이제는. 통일교회는 무엇을 지녔다구요? 「심정적인 짐」 심정은 어느 시대보다도 더 어려운 거예요.
우리가 시대를 보게 된다면 구약시대는 몸뚱이시대요, 신약시대는 마음시대요, 성약시대는 정적 시대입니다. 이 3단계를 한꺼번에 전부 다 탕감하는 조건을 세우자 이거예요. '몸을 희생하고, 마음이 하려는 것까지도 다 희생시키고, 사랑 때문에 우리는 희생한다' 하는 관을 갖고 나가자 이겁니다. 그래서 무엇을 남겨야 되느냐? 몸뚱이를 없애더라도 심정을 남기자, 내 마음을 없애더라도 심정을 남기자는 것입니다. 심정의 마음, 심정의 몸뚱이를 가진 사람이 먼저 될 수 있는 사람이 통일교인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하면 모든 것이…. (웃음) 통일교회에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구요. 내가 언젠가 한번 우리 식구들을 그저 몽둥이로 들이 팼다구요. '이 쌍것들!' 하고 욕을 하면서 말이예요. 이러니까 '아이구, 나는 안 때려 주고 다른 사람만 때린다'고 궁둥이를 내밀며 때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너무 많아서 다 못 때렸다구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그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선생님이 '너희들 금반지 무슨 다이어반지 다 갖다 팔아라' 명령만 하면 '예스' 하지 '안 한다'고 말하는 사람 없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너희들, 남편 버리고 뜻을 위해서 전부 다 저 남양군도, 아프리카로 떠나!' 그러면 '예스' 하고 떠나지, 우물거리지 않는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멋진 거예요, 기가 막힌 거예요? 「멋진 것입니다」 누가 그런 놀음 할 수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국무장관이? 「아닙니다」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레버런 문이 독재자다' 그래요? 아니라구요. 좋아서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 가정의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예요. 모든 가정의 비밀 얘기를 보고하지 말래도 자꾸 한다구요. (웃음)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에 가면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훌륭하고 놀라운 일을 했다는 것을 이제는 알아요? 「예」 여러분 고생시키는 것이 잘하는 거예요, 잘못하는 거예요? 「잘하는 겁니다」 그래서 뭘하려고? 참사랑을 체휼케 하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저 고생하고 다 그러게 되면 꿈에 참부모님이 나타나서 격려해 준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옛날에 그런 뭐 고생하라고 가르쳐 준 거 뭐 있었어요? 통일 교회에서 세상처럼 재산을 불리게 하고 지식을 주입하는 게 아니라구요. 영적인 재산, 내부의 힘을 길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게 인식이 돼요? 「예」 사실이 그래요? 「예」 강하다구요. 얼마나 센지 세상 사람들이 보게 되면 보따리 싸고 달아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지혜로워요, 어리석어요? 「지혜로우십니다」 여러분들은 어리석어요? 「지혜롭습니다」 보기에는 어리석은지 모르지만, 지혜의 왕들입니다.
내가 뉴요커 호텔에 가게 되면 누가 보고 인사를 하나, 뭐 내가 인사를 받기를 하나 묵묵히 그저…. 그거 왜 이래요? 그냥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게 자연스러운 것을 어떡하겠어요? 선생님이 인사도 안 받을 때가 많다구요. 하나님께서 기억하실 줄 알고. 여러분들, 그럴 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게 더 귀하다구요.
그런 것이 있으면 무시해 버리고, 내가 욕을 했다면 '하나님, 고맙습니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복받는다구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 수 없다구요. (웃으심) 통일교인이 되어 보기 전에는 모르는 거예요. 암만 얘기해 줘도 모른다구요.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통일교회 교인 중에 고생하고 수고한 사람이 아무 말이 없어도 그 사람에게 다 고개 숙인다구요. 세상에는 말없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중에 말없는 사람이 통일교회의 진짜 주인이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못난이마냥, 세상에서 제일 못난이처럼….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게 우리 통일교인이예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심정의 십자가를 진다고 했다구요! 이 몸뚱이가 누더기가 됐더라도 남는 것은 심정의 마음, 심정의 사람이 되어서 남아라, 몸뚱이가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그 마음 가운데서 빛나는 심정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심정의 사람이 되어라 이거예요. 알겠지요? 「예」 선생님 시대에 와서 이런 것을 알아 가지고….
아담은 심정세계의 미급한 자리에서 타락했다구요.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고 타락했다구요. 심정을 체휼해 가지고 온 사람은 이 역사시대에 예수님밖에 없었다구요. 그렇지만 심정복귀라는 기준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유린하게 될 때 아담 혼자 한 것이 아니라 아담과 해와가 했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가 심정적 일치 기준을 나타내기 전에는 하나님의 심정 해방의 기준을 세울 수 없다하는 것은 이론적으로도 타당한 결론이라구요.
그러니까 다시 와야 된다구요. 다시 와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심정 부활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어느 시대에서?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별의별 희생을 당하고 왔지만, 이러한 이념을 가진 원리와 천리를 통한 심정적 배경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이제부터 푸시옵소서'라고 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이 나올 수 없었다구요. 그러므로 이러한 부부가 나와 가지고 이러한 일을 해야 하나님의 심정 해방이 벌어지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나라의 심정문이 열리면서 인간 부부들의 참다운 심정의 천국형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명사를 중심삼고 신랑 신부라는 이러한 목적 밑에서 전성도들은 규합해 나온 것입니다.
즉, 아담이 남자로서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벌어졌기 때문에, 혼자 오시는 주님은 십자가를 지고 세계를 대표한 남자로서 사탄의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나라와 세계를 이겼다는 기준의 탕감적 조건을 세우고야 비로소 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아내를 맞을 수 있다는 거예요. 기성교인이 그를 믿었으면 대번에 세계적 기반을 가질 수 있었지만, 그를 안 믿었기 때문에 그 자신이 기독교 기반을 다 때려 없앴다는 자리에서 다시 만들어 가지고 그런 기반을 찾을 때까지는 다시 만날 수 있는 기반이 안 된다는 거라구요.
또한, 기독교가 그를 받들었으면 7년 내에 수습할 수 있었는데, 그렇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2천 년 탕감노정이 재차 출발된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는 공산세계 앞에 밟히기 시작한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흩어져 가지고 공산 세계에 전부 다 끌려가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럴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러한 입장에서 공산당을 방어하고 기독교 재부흥을 추구해야 됩니다.
기독교인은 가인이예요. 통일교회 앞에 가인을 복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 돈을 쓰고 별의별 희생을 다하는 거예요. 이걸 차 버리지 못하고, 원수시하고 가서 뺨을 치고 '이놈의 자식' 하며 다 죽이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붙들고 어떡하든 꽁무니 따라가는 하나님의 심정을 논할 수 있는 입장에 우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공산세계가 되면 망한다는 것을 다 알고, 기독교가 망해 들어가니까 할 수 없이 어디 살 데가 없나 하고 찾아보는 거예요. 공산당보다 나은 기독교 패가 어디 없나 하고 찾아보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서는 21년 동안에 2천 년 역사를 탕감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이 20년간에 세계에 대변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이 2차대전 직후만 해도 하늘나라의 꼭대기에 있었는데, 지금은 땅에 떨어졌다구요. 역사 이래 미국이 월남전쟁에서 비로소 졌지요? 최고의 궁지에 몰렸다구요. 미국이 월남전에서 2천억 불이라는 금력과 30만 이상의 병력을 투입 했다구요. 그런데 거기에서 5만 명 이상의 사상자만 남기고 패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사실을 알아요? 「예」
이것만이 아니다 이거예요. 더 비참한 일이 여러분의 나라에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이거예요. 그것은 하늘이 들이 내모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 대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우리가 맞고 별의별 치욕을 당하더라도 싸우는 것이 아니라 '참아 주소. 참아 주소' 그래야 돼요. 끝까지 참는 거예요. 그러면서 내적으로도 지금 국가에서 국회의원들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국무성을 통해 가지고 싸우고….
금년에 끝났지요? 1976년, 1977년, 1978년까지를 중심삼고 끝낸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부활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3일만에 부활한 거와 같이, 기독교에서 통일교회가 부활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부활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부활이 좋아요? 「예」 부활은 복귀예요, 복귀. 복귀과정을 통해서 천국 부활을 향해 전진하고 있는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금년에 우리 통일교회의 목표가 뭔가요? '공식노정을 통한 천국 실현'이라구요. 그건 뭐냐? 부자의 관계,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심정을 갖추는 것입니다. 가정에서와 같이 모든 책임자들은 어머니 입장이니, 모든 장들은 그와 같은 심정적 인연의 유대를 가져야 됩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담대히 용진하라구요. (박수)
그렇게 싸워 나가야 돼요. 한국도 국가를 걸고 싸우고, 일본도 국가를 걸고 싸우고, 미국도 국가를 걸고 싸우는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좋아서 하는 거예요. 누가 나라를 더 사랑했느냐? 일본이면 일본을 누가 더 사랑했느냐? 한국이면 한국을 누가 더 사랑했느냐? 통일교회 보다 미국을 누가 더 사랑했느냐?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엄숙히 타이틀을 걸고 실천해 나가는 거예요. 알았지요? 이제는 알았지요? 「예」
지금 몇 시예요? 이제 그만두자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려면 몇천 년 연구해도 모르는 일이예요, 여러분들 머리 가지고는. 어느 대학 교수한테 이런 강의 들어 봤어요? 「아니요」 이렇게 역사적으로 정연하게 이론에 딱 맞다구요. 미국을 팔아서라도 이런 진리가 있으면 사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 2억4천만을 다 주고 사더라도 이것 하나 가지게 되면, 2억 4천만뿐이 아니라 40억 인류를 다 살릴 수 있다구요. 그렇다면 그거 장사할 만하지요? (웃음)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3단계가 있다고 했지요? 6천 년만에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승리해서 '하나님이여, 심정적 해방을 하시옵소서' 이러한 기도를 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의 잘못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적 벽을 만든 것을 이제 여기서부터 한 남성과 한 여성이 이러한 탕감조건을 세운 심정적 기준과 마음 방향이 일치한 자리에서 '당신이 진 십자가를 대신 인계받아 가지고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세계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싸워서 승리하겠나이다' 할 수 있는….
그것이 하나님의 심정세계에서 인간의 심정세계로 옮겨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인간 조상이었던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 조상의 자리에서부터….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되게 하고, 하나님의 심정적 십자가를 이 인간세계를 대표해서 지상에서 풀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심정적인 수난길을 통해서 부부가 사랑의 십자가를 짊어진다 하는 그러한 대신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 십자가를 지고 그다음에 이 인간 세계의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세계적 고개를 넘어야 합니다. 그 고개를 넘었다고 선언하는 날이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사랑하듯 내 심정을 투입할 것이고, 하나님이 자녀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듯이 이 두 사람이 하겠나이다'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1960년 4월 11일 부모님 성혼식이 지나고 7일째 되는 4월17일을 기해서 심정부활의 날을 선포한 거라구요. 하늘과 땅 위에 심정부활을 선포한 날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적 모든 사연이…. 인간세계에 남아진 심정문제만 세계적으로 해결하는 날에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온 나라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죽이자고 할 것입니다. 예수님 죽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운동이 확산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못 하고 예수가 못 했던 것을 하자니 총동원해서, 모든 것을 동원해서…. 지상 심정권이 벌어진 후에는 사탄은 자동적으로 없어진다구요. 에덴동산에서 심정으로 하나됐으면 사탄은 침범할 수 없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지요. 이러한 때를 맞으면서 3차 7년노정을 선포하고 새로운 역사적 지상 평면적인 6천 년 탕감노정을 탕감하는 거라구요. 2천 년 기독교 역사를 탕감하고 4천 년 유대교 역사를 탕감하는 겁니다.
그래, 지금 몇 년 남았나요? 3년 남았다구요. 이해까지 햇수로 4년을 남겨 놓고 있다구요.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제는 알겠지요? 그때는 세계의 종교인의 종반점이 돼 있고 공산세계의 종반점이 돼 있지만, 통일교회에는 종반점이 아니라 새롭게 시작하는 때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영적인 심정적 부활을 선포했으니 실체부활권을 중심삼고 자녀들을 중심삼은 부모는 부활권이 돼 있지만, 자녀들은 어떻게 복귀하느냐? 실체 부활권으로 연결합니다. 그래서 예진 애기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1961년 4월 17일 실체부활의 날을 선포한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시 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이 가정이 3차 7년노정을 가는 거라구요. 가정적 3차 7년노정이 여기서부터 시작된 거라구요. 가정이 3차 7년노정만 넘어가면 다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일본을 거쳐 미국까지, 1972년부터 미국에 와서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백중전이 벌어진 거예요, 미국 국회와 싸우고. 그래서 1976년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탕감조건을 세웠다구요. 그 대회가 끝나고 3년 기간에 걸쳐 전부 다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이 그러한 때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기간에 고생하라고 내모는 거예요.
그러니까 심정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일체되어 심정과 몸뚱이가 부활한 실체를 가지고 하나님이 주관하는 때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에게 순종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잡아다 먹겠으면 먹고, 눈을 빼 가겠으면 빼 가고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 거예요. 요리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고 하라 이거예요. '내 사랑을 찾아가려니 한다' 그게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이것을 3차 7년노정이 가기 전에 해야 합니다. 그러니 고생해야 돼요. 얼마 안 남았다구요.
여러분들,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습니다」 하지 말라구. 「할 겁니다」 자격 없는 너희들이 해? 「합니다」 그거 어째서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째서 한다고 할 수 있느냐? '당신이 아버지라고 하지 않았느냐. 나는 아들이니 효자가 가는 길은 죽더라도 가는 것이요, 충신이 가는 길이 왕이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보다도 하나님보다도 내가 더 고생하겠다 할 때는 완전히 부활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려운 것을 사랑으로 알고 가라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자, 이 말이 레버런 문이 적당히 속이기 위한 감언이설 같아요, 사실 같아요? 「사실입니다」 하지말라구요! 「아닙니다」 그만두라구! 「아닙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만두라는데 왜 자꾸 하겠다고 그래? 「아닙니다」 정 그러면 한번 해보라구요. 「좋습니다」 (박수) 이 뉴욕을 누구한테 책임지울래요? 여러분 신랑한테 책임지울래요, 여러분 언니한테 책임지울래요, 여러분 어머니한테 책임지울래요? 누구한테 책임지울래요?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 부모가 고생을 시키는 것은 그것이 하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니예요. 더 많은 축복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거기서 상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알았을 거라구요. 실체부활을 위해서 통일교회에서 살아야 됩니다. 심정부활을 하늘로부터 인수받고, 실체부활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일등 행차를 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가는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여기에 와서는 자기 마음대로 못 하겠지요? 어떤 큰 힘이 나를 몰아내고 있는 것을 느낄 거라구요. 그러니 고생해야 마음이 편하다구요. 그저 고생을 하고 욕을 먹고 다녀야 편안하지, 편안하게 있으면 도리어 몸이 좋지 않고 잠이 안 온다구요. 그것은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어떤 때는 다리가 붓고 이래 가지고 움직이지 못하더라도 '이놈의 다리야, 하나님을 위해서 가야 돼' 이러면서 간다구요.
지금 말씀 시작한지 네 시간이 지나 다섯 시간이 다 돼 가는데 그렇게 생각돼요? 말하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그 시간이면 뉴욕에서 비행기 타고 샌프란시스코에 가는 시간이예요. 그게 지루해요? 어때요? 「안 지루합니다」 그거 왜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의 주파가 여기에 있기 때문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밤을 새우기가 일쑤고, 잠 안 자기가 일쑤더라 이거예요. (웃으심) 세계에서 내 나이 또래 중에서 잠 제일 못 잔 사람이 아마 레버런 문일 거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인정해요? 「예」 누구를 위해서 잠 안 잤느냐? 하나님과 여러분들, 즉 인류를 위해서 잠을 안 잔 것입니다. 고생을 한 것도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과 통일식구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내가 어저께 신학교에 가서 '너희들, 시집 장가 가면 산아제한 할래, 안 할래?' 하고 물어 봤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예스예요, 노예요? 대답해 봐요? 「안 합니다」 만약에 야곱의 부처가 말이예요. 산아제한 했다면 요셉이 나왔을까요? 산아제한 해 가지고 요셉이 안 나왔으면 이스라엘 민족은 망했을 거라구요.
자, 선생님이 누님들도 많고 형님들도 있고 그랬는데, 선생님 어머니 아버지가 산아제한 했으면 선생님이 나왔겠어요? 「안 나오셨습니다」 안 나왔으면 좋았겠지요? 여러분들 핍박 안 받고 말이예요. (웃음) 누구 알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아기들을 보게 되면 원해 가지고 낳는 애기일수록, 첫째 번보다 둘째 번이 낫고, 세째가 낫고…. 점점 더 나은 애기가 나옵니다. 틀림없다는 거예요. 심정적으로 더 나은 아들딸이 나온다구요. 앞으로 무슨 아들딸을 낳을 줄 알아요? 앞으로 세계를 통치할 수 있고, 세계와 하나님을 텔레비전을 통해 가지고 보는 연구를 할 수 있는 그런 아들을 낳게 하려고 하나님이 준비해 놓았는데 그걸 목을 잘라 죽여 버렸다면,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갔을 때 인류나 영계에서나 레버런 문이 잘했다고 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니까 산아제한 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죽어도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산아제한을 해도 우리는 산아제한 해서는 안 된다구요. 내가 미인이요 잘살 수 있는 입장에 있다 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남편이 있다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심정의 골짜기로 따라가서 고생 누더기 보따리를 지고 다니고 천대를 받더라도 내 몸을 통해서 하늘과 땅을 사랑하고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아들을 낳을 수 있다면 '나 그거 찬성이요. 가겠소' 하고 따라 나설 수 있어야 한다구요.
증조 할머니, 할머니, 어머니, 3대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흑인 중에 제일 못난 사람을 남편으로 맞는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크다 해서 그 3대가 제일 못생긴 흑인과 결혼해 가지고 정성들여 왔다면, 그 부인에게서는 틀림없이 세계를 지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성인이 태어날 것입니다. 3대만 지나 보라구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어때? 곤란하겠지요? 안 한다고 하겠어요? 이 욕심쟁이야 그럴 수 있느냐고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 태어났다가 자기보다 못한 아들딸을 낳게 되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면목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얼굴이 자기보다 잘나고 못나고 그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는 이상 내가 아들딸을 사랑하겠다고 노력해야 한다는 거예요. 또 그 아들딸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좋아한다, 좋아한다, 좋아한다 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으로 사랑의 세계는 자연히 나타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우리 효진이, 예진이가 열두 살까지는 아무리 뭐 피곤하고 어디 갔다 왔더라도 잠자리에서 기도해 주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 노릇 하기가 쉬운 게 아니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듯이 내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겠다는 것을 자동적으로 배운다는 거예요. 또 우리 아버지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야 한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부모의 심정부활을 통해 여기서부터 고개를 넘어 가지고 세계 실체부활의 고개를 넘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인간 사탄세계를 극복하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은 육적 사탄이라구요. 그 고개를 넘어가자는 거예요. 세계의 민주세계를 대표해서는 미국이예요. 그다음에는 공산세계의 반대만 넘어가면 마지막이예요. 영계는 쉽다구요.
지금 세계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나타났는데 하나는 사탄나라의 히피, 이피가 생겨났고, 하나는 하늘나라의 히피, 이피가 생겨난 것이라구요. 사탄나라의 히피, 이피는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는, 즉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버리는 히피 이피지만, 하늘나라의 히피 이피는 가정 복귀, 종족 복귀, 민족 복귀, 국가 복귀, 세계 복귀를 위한 히피 이피가 돼 있다구요.
사탄세계의 히피, 이피는 프리 섹스를 즐기는 패들이지만, 하늘나라의 히피, 이피는 이것을 절대 금물로 하는 히피, 이피들이다 이거예요. 한 방에 남자 여자 둘이 재미를 보라고 집어넣어도 한 사람은 저 구석에 가 자고, 한 사람은 이 구석에서 잔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기성가정으로 축복받은 사람들은 부부끼리 한 방에서 살면서도 7년 동안 부부생활을 금하고 사는 사람들이라구요. 만일에 부부생활 하자고 하면 여자가 항의하는 거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그러니까 타락론은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원리가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자, 여기 미국 식구들, 내가 한국에 가서 산다고 하면 여기 미국에서 살고 싶어요, 한국에서 살고 싶어요? 「한국요」 미국 국무성이 나를 쫓아내려고 별의별 수를 다 쓰고 있지만, 쫓아내는 날에는 통일교인 되는 사람들이 집집마다 집을 팔고 미국 재산 가지고 한국으로 이사 가는 거예요. 그것을 미국 국무성이 어떻게 막을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것은 국무장관이 아니라 대통령이라도 못 막는다구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에게 남은 것은 무엇이라구요?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희생해야 되고, 절대 복종해야 되고, 절대 사랑을 해야 하는 일만이 여러분들에게 남은 거라구요. 선생님을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려도 좋지만, 내 자체 내에서 하늘을 대해 절대 복종이요, 절대 희생이요, 절대 사랑을…. 누구를 대해서? 하나님을 대해서 하기 전에 여러분 아내를 대해서 하고 남편에 대해서 하라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에서 그렇게 하면 세계 인류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성경에 '이웃 사랑하기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면 이에 더 큰 사랑이 없다'고 했는데, 그 이웃이 누구냐? 믿는 사람 외의 사람이 아니라 믿는 사람끼리라는 거라구요. 기독교와 싸우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기독교인끼리 싸우면서 자선 사업이 뭐야? 하나님 믿는 사람끼리 하나되지 못하면서 무슨 자선이예요?
그래서 부활된 심정과 부활된 실체를 가지고 개인에서, 가정에서, 민족에서, 국가에서 만민을 대표해서 통일교회가 심정의 실체가 됐다 할 때 하나님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그 원칙을 따라가게 되면 지상 천국은 자동적으로 벌어질 것입니다. 이제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한번 그렇게 해볼래요? 「예」 그럼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박수)
종교를 신봉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자기를 중심삼은 고난을 극복하는 것이 지극히 어렵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나 아닌 힘이 포위해 가지고 그 환경이 나를 다른 데로 끌고 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이것이 자연히 이렇게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즉, 인간이 타락했다든가 중간에 잘못됐다는 것을 생각지 않고 자연히 이렇게 된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것은 곡절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과 달리 종교인들은 잘못됐기 때문에, 타락됐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결과를 가져왔다 하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러면 인간이 타락해서 떨어졌는데, 어느 단계에 떨어졌느냐 이거예요. 우주에서, 천주에서 떨어져 가지고 그다음에는 세계…. 점점 떨어져 내려와 가지고 결국은 내 개인 자체의 가치를 인정할 수 없는 단계까지 떨어졌습니다. 인간이 떨어진 이 기준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아니고,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체가 이 사탄의 주관권 내에 있다 이거예요. 따라서 하늘나라니, 하나님이니 하는 기준은 타락권을 넘어서야 있다, 피안의 세계에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우리 인간이 가야 할 길 가운데는 타락권 내의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가 있고, 그다음에 하늘이 주관하는 영계가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 영계도 사탄이 지배하는 권에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종교인이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뭐냐 하면 '나는 타락한 사람이다' 하는 것입니다. 타락된 사람이라는 관념이 언제나 강하게 서 있어 가지고 타락한 나를 이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도 이걸 극복하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야 하늘로 넘어갑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내가 종교를 믿고, 신앙생활을 해 가지고 구원을 받겠다 하는 관념이라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관념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교생활을 열심히 하고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사는 것은, 타락한 나임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확실히 내가 타락했다, 타락한 이 권내에 있는 내 자신이 타락한 후손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아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입니다. 여기에는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 세계라는 담이 있어서 나를 밀고 있습니다. 타락권 내에서 나오지 못하게 밀고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극복하고 넘어섰다 하면 그다음에는 악한 영인, 악영계가 나를 공격해요. 악영계가 나를 제압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넘어 가지고야 하늘이라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생활이라는 것이 지극히 어렵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종교생활인으로서, 종교인으로서 이와 같은 길을 가기 위해서 내 자체를 바라보게 될 때, 나 자체에는 사탄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피가. 여러분이 생각하고, 먹고, 사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사탄의 피로 말미암아 생명이 연결된 나 자체가 언제나 움직이고, 언제나 존속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다더라' 하고 생각할 게 아니라 '그렇다' 하고 확정적으로 자신이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그것을 체험해야 돼요. 여러분 자신이 그것을 실제로 알고, 실제로 느끼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럼 어떻게 피를 가르느냐 하는 문제가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사탄의 피를 받은 우리 인간의 특징이 뭐냐? 전체를 무시하고 자기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 피의 원칙적인 성격입니다. 타락은 어디서부터 됐느냐 하면,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었어요. 천사장도 자기를 생각하고, 아담 해와도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부터 타락은 시작되었습니다. 자기라는 것이 중심이 되어 있는 것이 사탄의 피입니다. 그 피의 권한이라는 겁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 '나'라는 것을 생각하는 권한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이것이 나에서부터 온 사탄이 지배하는 영계까지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기 위해 이 종교를 세우는 데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사탄의 피가 들어 있는데, 사탄의 피라는 것은 나를 중심삼는 것인데, 그것이 지금까지 역사와 더불어, 내 선조로부터 나에게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연결된 모든 것이 여기에서 놀아나고 있습니다. 이것이 말뿐만이 아니라구요. 이것을 극복시키기 위해서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뭐 사탄권 세계는 그만두고 나 하나 극복하기 위한 싸움을 지금까지 사탄과 하나님이 인간을 중심삼고 해 나왔는데, 나 하나 극복하는 승리권을 오늘날 역사를 통해서 완전히 해결지었느냐? 해결짓지 못했다는 거예요.
나 하나를 극복하는 것도 3단계를 전부 다 거쳐 가지고…. 6천 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 아담 하나 복귀운동을 한 거예요, 아담 하나. 나 하나, 새로운 나 하나 복귀하기 위한 운동을 한 것이 지금까지 역사 기간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종교는 세계고 무엇이고 관심 가지고 구할 여유가 없었다구요. 나 하나, 전체를 대표한 사람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집어 던지고 지금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이게 이렇게 힘들기 때문에 그러한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그와 하나되게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을 이겼다는 조건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을 생각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사탄의 피가 남아 있는 이 자리에서 사탄의 피를 없앴다 할 수 있는 기준을 어떻게 세워야 되느냐? 그 자리가 어떤 자리냐 이거예요. 그것은 나를 완전히 없애 버리고 생각이나 모든 생활이 전체를 위해서 사는 자리입니다. 이것으로 완전히 돌아야 됩니다.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그 관념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인공위성이 날려면 말이예요, 지구의 인력을 이기고 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인력이 없는 경지에 넘어가게 되면 무한정 날아가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그래 딴 사람이 되어야 돼요. 이랬던 사람이 이렇게 돼야 된다 이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지금까지 종교가, 지금까지 종교인들이 와서 무슨 하나님의 뜻이니 뭣이니 전부 다 가르쳐 준 그 근본 핵심이 뭐냐? 자기를 위하던 사람이 하나님과 인류를 위하고 만물을 위하는, 하나님과 사람과 만물을 위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럼 관념으로 바꿔 버려야 됩니다. 방법은 간단해요. '참된 종교인' 하면 뭐냐? 참된 그런 관점에 섰다 할 때, 그가 참된 종교인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메시아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메시아는 이런 사람이예요. 사탄세계에서 자기라는 것을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하나님과 인류와 만물을 위하고, 나는 그것을 대표해서 있다고 하는 철저한 관념, 하루에서부터 365일, 나에게 자기 일생을 그런 관념으로 일관해 가는 사람이예요. 그런 사람이 메시아 급에 동참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여러분이 알다시피 '예수는 메시아다, 구세주다'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 메시아 자격이 뭐예요? 무엇으로 증거되느냐 이거예요. 그의 가르침을 통해서, 그의 실제 행동한 바를 통해서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가르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한 거예요. 전부 반대로 가르쳐 주었어요. 그게 말이 돼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것은 뭐90도가 아니라구요. 180도 반대예요, 180도. 그렇지요? 「예」 이러한 관념을 가졌다는 사실은….
타락이라는 자기를 중심삼은 이 나 자체를, 사탄의 피를 치리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있다면 이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이 방법. 이것이 180도가 아니라 179도만 되더라도 또다시 돌아갑니다. 사탄이 가만 안 놔 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 몸뚱이에 사탄이 살아있고 사탄의 피가 약동하고 준동하는데 그 기원이 뭐냐? 나를 중심삼은 관념입니다. 이것을 빼 버리고, 이것을 제압하는 것이 제일 무서운 사탄을 제압하는 것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보라구요. 예수님이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을 대해 가지고 말이예요,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했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무슨 생각을 했겠느냐 이거예요. '아이구, 나는 피를 흘리며 죽는다' 하고 생각한 것이 아니라, '나는 만민의 몸에 있는 사탄의 피를 뽑아 주는 하나의 대표로 죽어 간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는 나를 구해 주는 구주가 된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 예수의 피가 무슨 문제가 되느냐? 예수는 자기를 위해 죽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와 모든 전체를 위해 희생했다, 자기를 위한 피가 아니고 남을 위한 피다, 그 조건이예요. 그러한 예수를 중심삼은, 예수의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 이 땅위에, 사탄세계에 살 수 있는 발판이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유대교를 4천 년 동안 준비했다 하더라도 '유대교만을 위하고, 유대교만이 전세계를 지배한다. 세계를 전부 다 품에 집어넣고 우리가 앞으로 출세한다. 모든 것이 잘된다' 이런 생각을 가졌다구요. 그래서 유대교는 하나님이 원하는 발판이 못 되고, 그냥 그대로 사탄의 연속적인 발판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유대교인들을 대해서 전부 다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했습니다.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규정한 거예요. 무엇이 독사냐? 독사의 자식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사탄의 피를 이어받은 패를 말하는 거예요. 사탄의 피를 이어받은 게 뭐냐? 자기 교회 위주로 하고 자기만을 위주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는 데 앞서지 않고, 자기 교파가 제일이다 하는 거예요. 자기라는 것이 앞서고 자기 교파가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와 만물을 사랑하는 것이 자기 교파보다 앞서야 하고, 자기보다 앞서야 됩니다. 자기와 자기 종파보다도 그걸 더 사랑해야 돼요.
유대교인들은 자기를 자랑하고 유대교를 자랑했다구요. 하나님의 소원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자랑하고, 인류를 자랑하고, 만물을 자랑해야 됩니다. 그 관념이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 관념을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유대교가 망했고, 이스라엘 나라가 망했습니다.
유대교는 지금 뭐 아무리 세계가 어쩌고 해도 안 된다구요. 지금 기성종교, 기성교회라든가 무슨 신교니 구교니 할 것 없이 그러한 관념을 갖고 있다구요. '아, 우리는 하나님이 택한 사람이고, 우리 교회가 제일이다' 하는데, 자기 교회가 제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제일이고 하나님의 사랑이 제일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가 제일이고, 하나님이 지으신 이 피조세계가 제일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통일교회는 뭐냐? 통일교회가 종교예요, 사회단체예요? 「종교요」 그럼 통일교회는 어떤 종교예요? 참된 종교예요, 거짓 종교예요? 「참된 종교요」 여러분들이 참된 종교라고 하는 것이지, 외부 사람들이 참된 종교라고 그래요? 그럼 참과 거짓이 어떻게 다르냐 이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를 위해 있는 것, 자기 교파를 위해 있는 것은 거짓이예요. 아무리 종교라 하더라도 거짓 종교예요. 그러나 자기와 자기 교파를 위해 있지 않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와 이 세계를 위해 있다 하는 종교는 참된 종교입니다. 그런 개념을 우리가 여기서 세워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러면 참된 종교인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와 자기 종교를 희생시키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잃어버린 인류와 이 모든 만물을 하나님 앞에 찾아 세우기 위해서 자기 종교와 자기 모든 자리까지도 무시해 버리려는, 자기와 자기 종교까지 희생시키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는 통일교인 개인 자체도 희생하려고 하지만, 통일교회까지 희생시키려고 합니다. 그러기를 주장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여러분들을 어떻게든 희생시키려 하는 거예요, 어떻게든. 통일교인을 때려잡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희생시켜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세계와 인류를 구하려는 것입니다. 그거 환영해요? 「예」
자, 그렇게 만들려고 하는 레버런 문이니 어떻겠어요? 여러분들이 하나만 잘못해도 말이예요, 어디 나가서 통일교인들이 그저 어떤 여자를 하나 때렸으면 '아이고, 통일교회 무니가 길에서 폭행했다' 하고 대번에 세계가 떠들어 댄다구요. 그럼 누구를 욕하느냐? 레버런 문 하나를 때려잡자고 욕하는 거예요. 뭐 자살한 사람이 있고, 죽은 사람이 있으면 '전부 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 때문에 그랬다. 레버런 문이 나오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레버런 문이 나왔기 때문에 죽었다'고 레버런 문에게 연결시킨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을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요? 확실히 알아요? 진짜 알아요? 「예」
왜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말이예요, 오늘은 네 시 반에 일어났나? 네 시 전에 전부 일어나 가지고 말이예요, 이게 또 뭐야 이게? (웃으심) 그거 몸뚱이가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몸뚱이가. 이놈의 몸뚱이가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좋아하지 않는 것을 좋아하게 하며 사는 것이 통일교인이예요. 그거 왜? 내 몸에 있는 사탄의 피를 없애기 위해서…. 하나님은 어떤 때 좋아 하시느냐? 잠자고 뭐 이렇게 편한 것보다, 그저 자기를 죽이면서 밤낮으로 뛰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좋아합니다. 왜? 사탄이를 멸망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여러분들은 다 알지요? 이런 단체 생활 하는 데 자기 생각 해 가지고 소제도 안 하고, 먹는 것 있으면 전부 다 좋은 것만 먹으려 하고, 편하려 하고, 살살 자기 생각이나 하면…. 어때요? 여러분들은 그 사탄의 핏줄에 속해 있어요, 거기서 해방받았어요!「해방받았습니다」
결혼까지도 말이예요, 결혼은 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결혼하는 거라구요. 결혼할 때 잘난 미인이 잘난 남자 얻겠다 하면 그거 다 사탄이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어떤 사람들은 '요렇게 생긴 미남자를 저런 여자하고 결혼시켜 주고, 요렇게 미인인 여자를 저런 남자하고 결혼시켜 주신 걸 보면 선생님이 돌았어. 저럴 때 보면 통일교회에 머리들이 없어' 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나 이 원칙을 알게 될 때는, 하나의 남자로서 결혼할 때 여자를 진짜 위해서 한다면 내가 미남자지만 진짜 못난 여자라고 하더라도 미인보다 더 사랑하겠다 하는 생각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원칙적인 생각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결혼해라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 결혼시켜주니까 속이기 위해 하는 말 같아요, 원칙적인 말 같아요? 「원칙적인 말요」 내가 하나의 여자로 태어나서 남편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인류와 같이 사랑하고, 이 세계의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다는 관념이 서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절대 못 갑니다.
또, 하나의 남성으로서 하나의 여성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해요? 인류를 사랑하고 뭐 어떻고 못한다구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내가 미인을 택하겠다' 그런 생각 안 했다구요. '내가 누구든지 하나님 이상 사랑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념이라구요.
자, 행복의 사랑의 길을 가겠느냐, 십자가의 사랑의 길을 가겠느냐? 어떤 것을 택하겠어요? 내가 사탄의 혈통권 내에, 사탄권 내에 있게 될 때는, 십자가의 사랑의 길을 택하여 가는 것이 하늘편에 가깝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러한 사상이 철저해야 사탄의 피를 제거하고 사탄을 멸망시킬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평등이라는 거예요. 사람에 대한 차별이 아니라 평등이라는 말이 생겼다고요. 인종 차별 하는 사람들은 망한다구요. 망하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반드시 망하게 만든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망하게 만듭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역사시대에서 수많은 문명권이 전부 다 망하게 된 이유가 뭐냐? 문명이 발달하면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를 위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전부 다 먹어서 자기들 마음대로 하려고 했기 때문에 다 망했다구요.
미국으로 말하면, 미국은 세계의 주도국가이고, 전세계의 모든 문명권을 움직이니까 교만해 가지고 차별하는데, 그러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망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이름은 그렇게 났지만, 내부적으로는 아들딸을 전부 다 치는 거예요. 제일 사랑하는 후손을 치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요즘 미국 보면, 젊은 청년들이 전부 다 약을 먹어 가지고 망하게 돼 있는 거예요. 생지옥은 살아서 심판받는 곳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하면서 그저 모여 가지고…. 이게 전부 다 누구를 위해서 하느냐?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라고 나 안 가르쳐 주었다구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라고 안 가르쳐 준다구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인간과 만물을 사랑하기 위해 통일교회를 희생시키자고 가르치는 거예요. 이런 사상을 갖고 있는 한 절대 안 망합니다. 절대 안 망해요.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통일교회를 잃어버려도, 여러분을 잃어버려도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사랑은 남는다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렇게 가는 종교라야 참된 종교입니다. 만일에 이 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틀어진다면 통일교회도 망해야 되고, 레버런 문도 망해야 됩니다. 그 공식은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것에 통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책임자가 잘해야 돼요. 통일교회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누구를 위해서 자기가 교만하냐? 통일교회를 위해 교만하냐,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교만하냐?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교만한 것은 괜찮다구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교만한 것은 참이라구요. 교만이 나쁜 게 아니예요. 하나님을 내세우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교만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 통일교회 원리 가지고 교만하라는 게 아니예요.
그런 관점에서 레버런 문은 평민주의자예요, 평민주의. 레버런 문 보게 되면 평민주의다 이거예요. 어디 가도 하모니라구요. 그래서 사탄의 피를 취소시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곧장 못 들어간다구요. 옆으로 간다는 거예요. 지옥간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요? 절대 천국 못 간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공적인 활동을 안 하고 쉴 때도, 집에서 살 때도 전부 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니라, 그 부락 전체를 위해서 살고 그래야 된다구요. 알았지요? 「예」 자기를 세우는 데는 사탄의 피가 남아져요. 사탄의 물건이예요, 사탄의 물건.
여러분, 지금 이 시간에 사탄을 주장하는 사람이예요, 하나님을 주장하는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요」 단에서 중요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졸음이 오게 되면 칼로 찌르라는 거예요. '이놈의 사탄아, 이놈의 사탄아' 하고…. 여러분의 몸에 사탄의 피가 흐르니 사탄이 그러지요. 여러분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옆에서 깨워 줘도 '이게 왜 이래?' 하는데, 그게 왕사탄이예요, 왕사탄. (웃음) 간단한 내용이예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그것은 사실입니다. 간단한 내용의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나를 이겨라 이거예요. 나를 이겨라! 나를 이기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탄의 피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피가 있으면 사탄 자체가 중심이 되고, 왕이 되고, 사탄세계로 끌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참된 종교일수록 내가 좋아하는 것을 절대 하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몰랐다구요, 지금까지 종교는. 구체적으로 몰랐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것을 몰랐다구요.
첫째는 뭐라구요? 사탄의 피에서 해방되자!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은 해방된 사람들이예요? 어때요? 「아니요」 그러기 위해서 그저 노력하자는 거라구요. 그저 이게 경계선인데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둘 다 그러면서 가는 거예요. 그렇게 가라는 거예요. 전진하라는 거예요. 전진하면 점점점 습관화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되게 된다면 쉬는 게 싫어져요, 무엇이든지 해야지. '아이고, 아무것도 안 하니 못 견디겠다' 그렇게 돼요. 습관화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 만들자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럴수록 마음이 편해요. 그럴수록 마음이 좋아요. 왜 좋으냐? 하늘이 같이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다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 생활이 그렇다구요. 다들 고단해 하는데 늦게까지 데리고 있다가 다 간 다음에, 나는 들어가서 옷을 벗고 '아이구, 자야 되겠네' 하는 게 아니라구요. 책상에 앉아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책상에서 자는 거예요. 번번이 어머니가 깨워 줘 가지고 끌려가 자야 마음이 편하다는 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그래야 편하다구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잘 자고 나면, 좀 시간을 많이 소비해서 푹 자고 나면 미안하다구요. 그게 생활 습관이예요. 여러분은 '아이구, 선생님은 뭐 철통 같은, 동철 같은 사나이야' 이렇게 생각하지요? 「예」 그렇지만 여러분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선생님이 강한 사람이라구요.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이라구요. 누구보다 강한 사람이라구요. 이런 사람인데, 분해도 참고 욕을 먹어도 참고 말이예요, 대번에 이놈의 자식 뭐야 해 가지고 후려 갈기고 말이예요, 그저 뭐 그러고 싶지만…. 가는 길이 어려운 길이라구요. 지키기 어려운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러니까, 하늘이 그 자리에서 협조해 주는 거예요. 그 자리 아니고는 하늘이 협조할 수 없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늘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이나, 일본이나, 한국이나, 전세계 통일교회 대표들이 전부 다 좋은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볼 때, 내가 걱정이라구요. '저 땅구덩이에 처박아 놓아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뒤넘이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조금도 걸림이 없거들랑 잘살아도 돼요. 그다음부터는 모든 것이 올라갑니다. 잘살게 된다는 거예요. 내가 아직까지 세계를 사랑하지 못하고 인류를 사랑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천대받아도….
여러분들, 누가 '아이구, 나는 왜 축복에서 빼 버렸소, 선생님. 누가 뭐 어떻고…' 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런 말 듣기 싫다구요.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리에 나가 가지고 전부 다 사랑했다는 간판을 갖고 와서 축복받는 것이 원칙인데, 너 그랬어?' 하면 대번에 걸린다구요. 원리적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원리가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 우주를 사랑하는 자체가 되어 가지고 축복을 받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그것도 생각지 않고 자기를 생각하는 걸 축복해 주게 되어 있나 말이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그렇지요? 「예」 선생님 사상이, 원리적인 관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바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구요.
자, 사탄의 피에서 해방받자? 그게 첫째예요. 그걸 확실히 나는 안다! 나는 아노라! 무엇을 아느냐? 사탄의 피에서부터, 혈통권에서부터 해방받는 길을 확실히 안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거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알았구만.
그다음에 둘째 번이 뭐냐? 사탄세계에서 해방받자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해방받자! 사탄세계에서 해방받는 방법은 사탄세계와 반대로 하는 거예요, 반대로. 세상 사람들은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든지 벌어 가지고 나를 위해서 살려고 하지,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살려고 하는 사람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어머니나 아버지나 전부 다 세계를 위해 살고 인류를 위해 사는 생활을 해요? 자기를 위하고 자기 아들딸을 위한 생활을 하지요.
선생님도 여러분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뭐 아무것도 없다구요. 돈은 내가 전부 다 벌었지요. 내 손으로 전부 다 벌어 들인 거예요. 내 뼛골이 녹아나게 벌었지만, 내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여러분들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빚도 지고 있는데, 누구를 위해서 지고 있느냐? 전부 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미국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지고 있어요. 나를 위해 벌어 들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빚을 지려고 한다구요. 이런 생활이라구요. 이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협조 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그런 생각을 갖고 그렇게 나가는 한 통일교회를 하나님이 협조 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 거라구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해 나가는 걸 보면 안 될 것 같은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손만 대면 자꾸 된다 이거예요. 왜 돼요? 하나님이 협조하기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이 협조하느냐? 하나님은 그러한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때문에. 그런 원리원칙대로 할 때는 반드시 하나님이 협조해야지, 안 하면 하나님이 없는 것이 된다 이거예요.
자, 세상에서 통일교회가 반대받고 하니까 통일교회가 안 될 텐데, 세상은 안 되기를 바라는데, 이거 망하기를 바라는데 망하지 않고 자꾸 발전한다는 거예요. 또, 여러분 젊은 녀석들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말은 안 듣고 그저 돌아다녔는데, 레버런 문은 이렇게 지긋지긋하게 고생시키고 매일같이 그저 욕을 들이퍼붓고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야단해도 붙어 있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 대해서 누가 나쁜 말 하게 되면 싸우려고 하고 그런다구요.
여기서 내란이 일어나 가지고, 폭동이 벌어져 가지고 레버런 문 추방 운동이 벌어질 것 같은데 안 벌어진다구요. 요즈음은 무슨 데모한다고 말이예요, 오늘도 뉴욕 타임즈도 데모하고, 뭐 지하철도 데모한다는 말이 있지만, 나는 그거 모른 척 한다구요, 데모한다는 걸 알지만 말이예요. 자꾸 해라, 이 자식들! 너희들도 데모하고 싶으면 해보라구! (웃음) 임금 올려 달라고, 월급 많이 달라고 데모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어떤 거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그걸 알긴 알지? 「예」 그것이 얼마나 굉장한 것인지 알아야 한다구요. 세상 사람들은 모르는 거라구요. 하나님만 알고 우리만 알고 있다구요. 자랑하라구요.
자, 우리 학생이면 학생을 예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보통 세상 학생들 같으면 공부나 대충 하고 학점이나 따면 되지만, 우리 학생들은 학점을 잘 받았어도 돌아다니다 통일교회 자기 동료나 동지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고생하면서 전도하고 이러니 마음이 편치 않다구요. 그렇다고 나가서 전도하게 되면 학점이 떨어지겠으니, 낙제하겠으니…. 여러 가지 고충이 많다구요. 그렇지만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이 가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보람 있는 거예요. 어려울수록 그것이 보람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자, 사회에서, 이 세계에서 해방받자! 해방받으려면 미국 국민은 미국 국민이라는 인식을 갖지 말아야 돼요. 한국 국민이면 내가 한국 사람이라는 관념을 갖지 말아야 돼요. 미국 국민이라기보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라기보다도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늘나라의 백성이다 하는 관념을 가져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어느 나라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이라는 말 싫어요. 한국 사람이라는 말 싫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에게 속한 모든 것을 중심삼고 자기의 권위의식을 추방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내가 몇 개 국 말을 해' 이거 자랑하지 말라구요. 하늘나라, 영원히 하나님이 세울 수 있는 나라 말을 하는 것을 자랑하라구요. 말은 하나예요. 하나. 알겠어요?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는 말, 하나님의 나라에서 쓰는 말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섭리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문화권을 주도할 때는 그 문화권이 발달된 나라 말을 전세계 사람들이 배우도록 주력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맨 나중에 하나님이 제일 기뻐할 수 있는 하나의 정착점을 향해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모국어를 배워야 됩니다, 모국어. 여러분들 미국 사람이라고 영어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영어가 하늘나라의 국어가 아니다 이거예요. 별 수 없어요.
내가 양복을 입고 있지만,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옷이라고 아직 공인 안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공인해 주지 않고, '이 양복 입고 나쁜 일들만 했기 때문에 이거 집어치워라' 하시면 난 전부 다 집어치우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웃음) 왜 그러냐? 이거 입고 악한 짓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악한 일 많이 했잖아요? 좋은 일보다. 양복 입고 다니는 사람은….
또, 이 구두 신고 얼마나 나쁜 짓을 많이 했어요? 하나님이 이거 다 집어치우고 맨발로 다니라면 맨발로 다니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웃음) 요즘에는 뭐 파마를 하고 뭐 어떻고, 무슨 뭐 히피…. 요즘에는 TV에서 선전하는 거 보니까 여자들 화장품도 많더구만. 립스틱만 하더라도 얼마나 그거…. 아이구! (웃음) 그것을 다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렇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오늘날 사회제도의 상습적인 모든 것을 사탄이….
자, 하늘나라의 주식(主食)이 뭐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하늘나라의 주식이 뭐예요? 「김치요」 (웃음) 그 김치도 다 그거…. 학교니 뭐니 하는 것도 사탄세계, 타락권 내에 전부 다 줄을 달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 뭐 노래하고 춤추고 하는 것 보면 아주 괴상한 것 많더구만. 그게 뭐예요? 젊은 사람들이 잘입고 잘먹고 좋으면 앉아서 이렇게 웃으면 몰라도, 춤추는…. 하늘나라의 법이 어떨지 모른다 거예요. (웃음)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오늘날 타락한 세상의 나라고 무슨 가정이고, 습관이고, 모든 것이 다 사탄권 내의 재료로 등장되어 있고, 이것이 전부 다 돌아올 수 있는 재료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비수를 가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님은 무자비하게 끊어 놓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크리스마스 때 집에 안 보내요. 어머니가 '아이구, 크리스마스 때가 됐는데, 통일교회 교인들 한번 집에 다녀 오게 하지요' 그러는데, 안 된다고 잘라 버린 거라구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하신 겁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세상의 역사성과 습관성과 환경성과 싸워 승리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사탄세계권을 주관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자, 천국을 가고, 참된 나라를 찾아가는 참된 사람이 되고자 하거든 이런 환경적 모든 것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거기서 해방받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그런 패예요? 「예」 그러면 뭐가 되는 거예요? 고독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상을 보니 '내 편이 하나도 없구나.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로다. 세계에 나만 남았나이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런데 내가 저 사람들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저 사람들이 나를 따라오도록 해야 된다 하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어떤 거예요! 내가 따라가야 되겠어요, 따라오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사탄의 울타리, 철벽 같은 울타리에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이것을 타고 울타리를 넘어야 하는 거예요, 울타리를 이렇게 잡아당기면서 '아이구, 나 죽는다. 통일교회 싫다.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나 몰라!' 해야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아이고, 세상의 파도가 너무 세니 아이구 나 못 가겠다. 될 대로 돼라! 나도 모르겠다' 그러기 쉽잖아요? 「아닙니다」 그런 면에서는 선생님이 세계적인 대표자라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고, 다 반대해야 돼요. 부모가 반대하고, 처자가 반대하고, 다 반대해야 돼요. 전세계가 전부 다 반대해야 돼요. 한 사람으로부터 전부 다 반대받아야 돼요. 1976년까지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최고의 피크였지만 이제는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 프레이저 의원 녀석이 뭐라고 하지만, 관심 없다구요. 그렇지요? 그래 레버런 문이 도망갔어요? 그 반대라구요. 미국 와 가지고 미국 사람 개인과 부딪치고, 미국 가정과 부딪치고, 미국 사회와 부딪치고, 미국 국가와 부딪치고, 미국 국가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와 부딪치고, 그다음에 공산권하고까지 전부 다 부딪치는 거라구요, 한꺼번에.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기 위해서 공산당하고 기성교회하고 하나되고, 기성교회하고 부모들하고 하나되고, 사회 모든 단체들이 하나되었다구요. 기독교하고 유대교하고까지 하나되 었구만. 그렇지요? 「예」 거기에 선생님이 '오, 맞습니다. 순응하겠습니다' 그래요? 어때요? (웃음) 미국이 망한다고, 내가 의사요, 소방대장으로 왔다고 한 거예요. 그거 기가 막힌 말이라구요. 그거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2백 년 동안 잘살고 있는데, 한밤중에 난데없이 한국 사람이 와 가지고 병들었으니 병 고치겠다고 덤벼드니 미국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느냐 이거예요. (박수) 미국이 그렇긴 그렇지만 그런 얘기 듣기 싫다 이거예요. 듣기 싫다고 하다가는 망한다구요. 병난 놈에게 '너, 암이다' 할 때 '아이고, 병난 것을 알지만 의사한테 암 떼러 못 간다'고 하면 그건 죽는 거라구요. (웃음)
그럴 때에는 '어디 해봐' 하고 한번 맡겨 줘 보라는 거예요. 미국 청년들, 미국 가정, 미국 사회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맡겨 보라구요. '그래, 젊은 사람들을 고치겠다고 하는데 마음대로 해봐라' 하고 한번 맡겨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레버런 문이 하자는 대로 하면 미국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흥하게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들을 뻔히 아는데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반대하니, 이게 문제다 이거예요. 우리가 여기서 중지해야 되느냐? 아닙니다. 강력히 나가야 됩니다.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해야 됩니다」
여러분, 사회에서 해방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맨 밑바닥에 가서 이래 가지고 올라오게 되면 하나님이 협조해 준다구요. 그렇게 돼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가서 만나 봐야 안다구요. 누가 진짜인지 만나 보면 안다구요. 흑인 사회, 스페인계 사회, 백인 사회에 가서 만나보라는 거예요. 한 시간 이내에, 30분이면 그들이 '아, 우리가 잘못했소' 하고 무릎 꿇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틀림없다구요. 30분 내지 한 시간…. 한 시간도 안 가요. 30분이면 완전히…. 증거 대라고 하는 거예요. 무니가 나쁘면 증거를 대라 하는 거예요. 30분도 길다구요. 3분 동안에 완전히 꺾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30분만 만나면 다 해결된다구요.
자, 통일교회는 나쁘지만 무니는 좋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나쁘지만 무니는 좋다고 소문났다구요. (웃음) 레버런 문은 나쁘지만 무니는 좋다 이거예요. 무니는 좋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가만있고, 보이지 않고, 무니만 내보낸다구요. 알겠어요? 「예」 뉴욕의 거리로 가라! 어디든지 가라! 이 무니들아, 가라! 미국가서 미국사람 살려라! 그래서 뭘하느냐? 핍박받은 것을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핍박받은 것을 자랑해라! 알겠어요? 그 사람이 통일교회 핍박한 것에 대해서, 그 2세들이 '통일교회 누구보다도 못한 것들이 통일교인들을 핍박한 이유가 뭐냐' 할 거라구요.
자, 하나님이 사랑이 있는 분이예요, 무자비한 분이예요? 「사랑이 있는 분입니다」 뭐가 사랑이 있는 분이예요?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무자비한 하나님이예요. 「아닙니다」 왜 아니예요, 왜? 이 원리를 몰랐을 때는 무자비하지만 이 원칙을 알았을 때는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왜 사랑의 하나님이냐? 우리 개인이 이것을 넘으려면, 개인을 넘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넘어가려면…. 이건 일생 동안 해도 갈 수 없다구요. 그 개인의, 부모들이 전부 다 납치하고, 부모로부터 전세계 누구나 할 것 없이 왕왕왕, 영계까지 합해 가지고 한꺼번에 다 왕왕왕 하며 싸우는 거예요. 방법은 그거밖에 없어요. 그래 가지고는 뭐냐? 내가 넘어지지 않고 있는데, 조용해지면 내가 이긴 거예요. 그 작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것은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전부 다 넘겨 주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작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인 종교일수록 세계적인 핍박을 극복해야 될 운명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종교가 나와 가지고 세계적으로 핍박받게 되면 때가 가까운 줄 알라는 거예요.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그것이 빠른 해방의 방법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방법을 쓰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회, 환경 세계에서 해방받는 비결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핍박 가운데 지쳐 가지고 '아이구, 이거 또…' 그러면 큰일난다구요. 당당하게 견뎌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사탄이 반대했댔자 손해고 말이예요, 더 반대할 필요가 없게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해도 질 가망성이 없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을 사탄이 망하게 잡으려고 했지만, 도리어 레버런 문을 유명하게 만들어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었다구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 주고는 '아이고, 이렇게 해보니까 손해구나! 야단났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거든요. 반대 안 했으면 세계적으로 유명해질 게 뭐냐 이거예요. (웃음. 박수)
백인들이 전부 다 두들겨 패니까 흑인이나 스페니쉬는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온다구요. 내 뒤에 다 달라붙고 백인만 남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그래도 백인들이 자꾸만 반대하면 그다음엔 백인의 아들들이 우리 편이 됩니다, 아들들이. 알겠어요? 늙은이들만 반대하고 젊은 사람은 따라다니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틀림없어요. 하늘은 이렇게 심판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그렇게 되고 있어요, 안 되고 있어요?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망하고 있는 거예요, 승리하고 있는 거예요? 「승리하고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것은 기성교회 들어가 가지고 기성교회 늙은이들하고 싸우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왜 반대해! 이 구시대의 기성교회가 틀리지 않느냐' 하면 완전히 돌아온다는 거예요. 우리가 기성교회에 들어가서 전도하는 거예요. 젊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들어가서 전도하면 늙은이들이 통일교회 반대하니 기성교회에서 나온 젊은 사람들은 우리 편 되는 거예요. 그건 자연적 원칙이예요.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전도하는 데 늙은 사람들이 반대하니 거기서 나온 젊은 사람들이 우리 편 되는 것은 자연적인 법칙이다 이거예요. 늙은이들 있는 데 들어가서 젊은 통일교인들이 전도하면 그들이 핍박하고 다 그러니까 거기서 나온 젊은 애들, 젊은 사람들이 우리 편 된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자, 기성교회를 가려면, 기성교회 다니는 사람의 집에 먼저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당신들하고 우리하고 비교해 보자고 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교회에 가 가지고 '당신네의 뜻과 하나님이 바라는 뜻을 비교해 보자'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신학교에서 120개 기성교회에 나가고 있어요. 그것을 알아요! 여러분도 그 놀음 해야 된다구요. 교회에 가기 전에 집에 가는 거예요. 집을 통해서 교회에 가야 된다구요. 집을 통해서 교회를 방문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왜 가요? 왜 그래야 돼요? 내가 교회에 가서 기독교인에게 해방받고 기성교회에서 해방받아야 전부 다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가까운 길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고마운 것은 그들이 병이 나서 이제는 다 망하게, 죽게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거기에 주사를 놓고 약을 주어서 병만 낫는 날에는 세계적으로 그 큰 것을 그냥 그대로 우리가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2천 년 동안 역사해 놓은 것을 우리가 잃어버리지 않고, 역사적인 모든 기반을 세우고, 하나님의 위신도 세우고, 예수 그리스도가 죽은 그 위신도 세울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 보라구요. 미국에서 가정들,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던 것에서는 해방됐다구요. 그렇지요? 그리고 사회가 전부 다 우리 편 되어 들어와요. 그다음에는 사회에 이어서 교회에서 해방받아야 됩니다, 교회에서. 교회가 '통일교회 좋다!' 이래야 된다구요. 교회에서만 해방되면 미국에서 해방되는 것, 세계에서 해방되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미국에서뿐만이 아니라 전세계로부터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보다도 전세계로부터의 해방권이 교회를 통해서, 기독교를 통해서 벌어지는 거예요. 전세계로부터의 해방권이 일시에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그리고 공산권에서까지도 해방받을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그거 왜 해야 돼요? 세계에서 해방받는 감투끈을 이 기독교가 쥐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해방받기 위해서는 이거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학계에, 우리 교회 신학자들, 똑똑하고 머리 있는 사람들에게 전부 다 지시해 가지고 이제 대학가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은 뭘하고 있나' 하겠지만, 선생님이 놀고 있지 않다구요. 모든 학계라든가…. 전부 다 지금 하고 있는데, 이 뉴욕 전체만 좋다 하는 날에는, 뉴욕만 하나 돌아가게 되면, 이 미국은 좋다 하고 다 돌아갑니다. 뭐 샌프란시스코니, 보스턴니, 시카고니, 애틀란타니, 필라델피아니 다 돌아갑니다. 한꺼번에 왕창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선이예요, 일선. 뉴욕이 일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크'가 뭐예요, 요크. 요크라는 게 무슨 말이예요! 뉴요크의 요크가 무슨 말이예요! 나는 '오크 트리(oak tree;참나무)를 약해서 요크라 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오크 트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은 뉴욕(New York)이 아니라 올드 요크(Old York)예요. 올드 요크를 우리는 뉴요크로 만들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 나무는 아주 단단한 나무예요, 단단한 나무. 뉴욕만 하게 되면, 세계가 다 왕창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것 알아요?
아, 이게 왜 맨하탄이예요, 맨하탄! 요거 계란 같은 게, 요게 뭐냐! 배예요, 배. 아무리 큰 배도 좌우로 흔들흔들하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짐을 많이 실었는데 물이 찰랑찰랑해서 한 사람만 더 싣게 되면 가라앉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꽝' 하면 올드 요크는 가라앉고 해방 요크는 뜬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을 전부 다 싫어하기 때문에, 우리가 타려고 하면 그 사람들은 뛰어내리려고 한다구요. (웃음) 하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들어와 가지고 설치니까 '아이구, 뉴욕에서 나 도망가겠다' 이렇게만 하게 되면 산다 이거예요. 저 골짝 골짝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고, 고층 빌딩 어디에 가도, 엘리베이터를 타도, 어디에 가도 무니니 '아이구, 무니 보기 싫어 보따리 싸 가지고 가겠다' 그러면 산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백인들이 미국 도시에 흑인들 보기 싫어 전부 다 나갔지만, 지금은 무니들이 보기 싫어 나가는 거예요. 보게 되면 흑인, 백인, 황인들이 전부 다 무니가 싫어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 흑인들까지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 이거예요. 그러면 배는 떠오르게 되고, 그다음에는 새로운 뉴욕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래서 골짜기마다 밤낮없이 설치고 다니자! 설치고 다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집에 가도 TV가 있고, 저 집에 가도 카세트가 있어서 무니가 가르치니 이거 무니 보기 싫어서 도망가야 되겠다' 그럴 수 있는 분위기만 만드는 날에는 뉴욕이 완전히 살아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뉴욕이 살아나면 미국이 살아나고, 미국이 살아나면 세계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라파에 있는 사람들까지, 세계 사람 전부 다 뉴욕으로 끌어들여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할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왜, 왜 하는 거예요? '세계를 해방시키기 위해서보다도 내가 해방받기 위해서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남을 해방한다고 할 때 그거 반대하면 심각하지 않고 기분 나빠하지만, 내가 해방받기 위해 할 때는 반대하더라도 가야 되겠다 한다구요. 심각해진다구요.
자, 이 싸움은 세계적인 해방권을 뉴욕에서 대표적으로 결정짓기 위한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역사상 하나의 종착점을 중심삼고 해방권을 성립시켜야 할 최고의 싸움이 통일교회와 뉴욕의 싸움입니다. 여기 뉴욕에서의 싸움은 영계까지 집중해 가지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서 하는 것이 아니라 영계까지 가담시켜 가지고 이 싸움을 우리는 역사적인 대일선, 하나님의 섭리사적인 일선에 서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이 사탄세계권을 해방하기 위해서, 내가 해방 시키기 위해서 이런 놀음 한다는 거예요. 집집마다 다니면서 세계 각 나라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여기에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곳은 아무리 찾아야 세계에 뉴욕밖에 없다구요, 뉴욕. 이렇게 조그만 섬, 뭐 15분이면 차로 갈 수 있고, 횡단하게 되면 5분 이내에 전부 다 갈 수 있는 요 조그만 섬에다 세계 각 나라 사람을 모아 놓고, 이렇게 세계의 문화의 중심이 되게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을 하나님이 이 통일교회를 위해서 만들어 놓았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뉴욕은 세계와 우리를 해방시킬 수 있는 키라구요.
여기에 허드슨 리버(Hudson River;허드슨강) 있지요! 허드슨 리버. 허드슨 하면 여러분 무슨 생각 해요? '뜨거운 아들이다. 핫 선(hot son)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뜨겁다 이거예요. (웃으심) 대면 대번에 뜨거움을 느끼게 돼 있지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핫 선이 누구예요? 여러분들이 핫 선이예요? 「예」 누구의 핫 선이예요? 사탄의 핫 선이예요, 하나님의 핫 선이예요? 「하나님요」 좋아하는구만! 「예」
'리버(river;강)' 하면, 나는 '리버' 할 때는 부활을 생각해요. 리바이벌(revival)을 생각해요, 리바이벌. '리버' 하면 '부활한 사람'이라는 인상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핫 선 리버 하면 '아, 뜨거운 아들이 되기 위해 부활된 사람이다' 하는 생각이 든다구요. (박수) 알겠어요?
이 뉴욕이 올드 요크가 됐어요, 올드 요크. 그야말로 새로운 뉴 뉴 뉴, 소생, 장성, 완성 해서 뉴 뉴 뉴 요크 요크 요크를 만드는 거예요. (웃음) 내가 뉴요커 호텔을 왜 샀느냐! '뉴욕 사람의 집이니까 내가 기분 좋게 샀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뉴요커 집을 우리가 준비했으니 뉴욕 사람은 다 우리한테 온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뉴요커에 사는 사람이 뉴욕 사람들을 살려야 한다구요.
여러분 여기 뉴요커에 왜 살아요? 여러분들 소변 보기 편리하고, 뒤보기 편리하라고 사는 거예요? 「아닙니다」 왜 사는 거예요, 왜? 핫 선 리바이벌이 돼 가지고 말이예요, 뉴욕를 살리기 위해서 뉴요커에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밥 먹는 것도 그래서 먹는 거예요. 자는 것도 그것 때문에 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믿는 것도 그것 때문에 믿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필요한 것도 그것 때문에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뉴욕에다 자리를 잡은 거예요. 다 탕감하기 위해서…. 이곳이 세계를 제일 압축한 핵심 자리이기 때문에 인류가 사는 핵심의 곳이고, 여기에 복잡한 문제가 많고 별의별 문제가 많기 때문에 여기에 자리 잡은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이 뉴욕만 돌아가는 날에는 세계가 돌아갑니다. 그것이 사실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니 뉴욕이 어려워야 돼요. 쉬우면 안 돼요. 어려우니까 세계적인 가치가 있는 거라구요. 어려워야 돼요. 여기서 우리가 하늘적인 해방의 조건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국가와 세계를 해방시키는 거예요. 그때부터 해방받는 것이요, 해방시키는 거예요.
이것을 볼 때, 하나님은 역사 이래 우리에게 좋은 전쟁 마당을 준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최후의 선물로 준 좋은 전쟁 마당이 뉴욕이다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여러분 손으로 승리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승리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 때문에 하나님이 승리하고, 영계가 승리하고, 세계가 승리하고 미국 전체도 승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는 거예요. 뉴욕이 우리 통일교회 사상만 딱 가지게 되면 완전히 해결됩니다, 그렇지요? 「예」 (박수)
요즘에 레디오 시티(Radio City;뉴욕의 환락가)가 문닫는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나는 '그거 잘한다. 잘한다. 조금 있다 뉴욕 시티 홀(New York city hall;뉴욕시청)까지 문 닫아라'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앞으로 누가 시장 해먹겠나요! 시장 하게 되면 큰일나거든요. 임금 자꾸 높이라고 데모가 자꾸 벌어지니 이제 야단났지요. 자기 관할 내에 있는 뉴욕 시청 직원들 월급 높여 줬으니 당연히 일반인들 월급도 높여 줘야 되고 그래서 높이고 또 높이니 문제가 자꾸 벌어진다 이거예요.
지금 뉴욕 시장 이름이 뭐든가요! 「카치(Koch)요」 '카치' 하게 되면 한국 말로는 까치예요, 까치. (웃음) '카터' 하게 되면 말이예요, 카터는 가타부타 논란의 대상이 된다는 거예요. (웃음) 두고 보라구요. 자, 그러니까 뉴욕 주인이 누가 될 수 있어요? 록펠러 재단이 뉴욕 주인이지요? 「아니요」 누가 주인이예요, 누가? 「선생님요」 왜 내가 주인이예요? 여러분, 여러분들이 뉴욕의 주인입니다. 알겠어요? 「예」 주인이니까 돌아다녀야 돼요. 아침 저녁으로 돌아다녀야 돼요. 점심 먹고 다니고, 아침 먹고 다니고, 돌아다녀야 돼요. 주인 노릇 하라구요.
여러분이 어느 집에든지 들어가 가지고 소변 보고 뒤보고 하라구요. 사람이란 먹고, 자고, 싸고 하는 그거밖에 없다 이거예요. 인간살이라는 것은 가고 오고, 먹고 자고, 그다음에 좋고 나쁘고, 이렇게 여섯 가지예요, 인간살이라는 것은. 어디 보라구요. 거기에 안 들어간 게 어디 있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내가 가고 오고 하는 것은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자고 먹는 것은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그다음 좋고 나쁘고는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그게 다예요. 인간살이가 몇 가지라구요. 가고 오고, 그다음에 먹고 자고, 그다음에 좋고 나쁘고…. 그것이 다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밥 먹고는 뭘해요? 나가지요? 그다음에 갔다 와 가지고는 뭘해요? 자지요. 그다음에는 뭐냐? 좋은 일 나쁜 일이 있지요. 그게 인생살이예요. 누구를 만나서 좋고, 누구를 만나 기분 나쁘고, 사랑하는 사람 만나 뭘 먹어서 좋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인생살이가 간단하다구요. 간단하게 생각하면 다 간단하다구요. 이제는 알겠지요? 「예」 여기서 먹고 자고 한다구요. 그다음에 가고 오고 하는 것도 여기서 한다구요. 좋고 나쁜 것도 여기에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거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요」
자, 그러면 뉴욕에서 해방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통일교회 교회를 맡고 있는 지도자 너희들 해방되고 싶어, 뉴욕에서? 「아닙니다」 어떤 거예요? 뉴욕에서 해방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습니다」 그러면 어디서 해방받고 싶어? 사탄세계의 모든 나라를 대표한 핵심적인 뉴욕이라고 얘기하지 않았어, 이 녀석들아!
뉴욕을 말이예요, 밴드를 한 3천 명을 조직해 가지고, 저 북부 천명, 중부 천 명, 남부 천 명 해서 '쾅, 쾅, 쾅' 하면, 이 맨하탄이 흐물흐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그 얼마나 간단하고, 얼마나 작은 거예요? 얼마나 작아, 이 세계가? 그러면 '이게 무슨 소리야? 무니들이 뉴욕 사람들 전부 다 나오라고 치는 북소리다, 밴드 소리다' 할 때, 뉴욕 사람들 서로 나오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문을 열어 놓고 환영해야 되겠어요, '이 무니야!' 하고 욕을 해야 되겠어요? 「환영을 해야 됩니다」 지금 그렇게 됐어요? 「아니요」 그거 언제 될 거예요? 그거 가만 놔 두면, 천년 만년이 되더라도 가만 놔 두면 그게 될 것 같아요? 「아니요」 그럼 언제? 여러분들, 언제 할 거예요? 「지금요」 정말 할래요? 「예」
자, 오늘이 며칠인가? 「4월 1일입니다」 '4월 1일' 하게 되면 말이예요, 4월이면 어떻게 된 거예요? 이해의 4분의 1이 지나갔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생각하기를 '선생님이 그렇게 중요시하던 1978년이 4분의 1이 지나갔으니, 1978년이 다 지나가면 뭐라고 그러겠노? 아이구, 1978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4분의 1이 지나갔으니 4분의 3이 남았구만. 빨리 가라. 빨리 지나가라' 그러지요? 「아닙니다」 어때요? 걱정이 되어 '아이쿠, 이거 큰일났다' 이렇게 생각되나요, '아이고, 기분 좋구나' 이렇게 생각되나요! 「큰일났다고 생각됩니다」
6,7월이 되면 우기가 올 거라구요, 이제 5월이 지나면 말이예요. 언제 일하고 언제 싸우겠냐 이거예요, 지금이 4월이니 곧 5월인데 말이예요. 뉴욕에서 지금 데모하고 이러는 것도 우리 통일교회 반대하더니, 우리 뉴스 월드만 좋게 하는 거다 이거예요. (박수) 아주 기분 좋은 일이라구요. 뉴스 월드는 왜 데모 안 하나? (웃음) 저 사람들은 돈 때문에, 자기 때문에 데모해요. 여러분들과 다르다구요. 그들은 평상시에 자랑하지만 우리는 비상시에 자랑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 국민들은 태평해 가지고 뭐 공산주의를 무서워할 생각도 않는데, 우리는 공산주의의 위협을 느끼고 싸운다 이거예요.
자, 이번 4월, 5월에 할래요, 안 할래요? 한번 해볼래요, 안 해볼래요? 「하겠습니다」 누구 때문에 한다구요? 「하나님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싸우면 해방의 조건을 갖는 것입니다. 그것만 가지면 미국에서 해방하고, 세계에서 해방될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에서 해방되고, 그다음 세계에서 해방되고…. 뉴욕에서만 해방되면 그다음 영계에서는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것입니다. 나는 아노라! 뉴욕에서 이기면 모든 것에서 해방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는 것을 나는 안다 이거예요. 이 역사적인 의의가 있는 전쟁 마당에 내가 섰다는 생각을 갖고 용사답게 싸워라 이거예요.
더구나 왜 4월 1일에 데모하고 야단이냐? 그동안 가만히 있다가 왜 그러느냐? 4위기대의 기반을 닦는 때가 시작됐기 때문에 그럽니다. 이런 때이기 때문에 우리는 내적으로 외적으로 일시에 공격을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한 하늘의 사나이요, 아낙네로서 이런 역사적으로 의의 있는 4월을 맞이하여 공격을 할지어다! 이것을 결의해야 됩니다, 자, 할까요, 말까요? 「해요」 그러면 우리 손을 들어 하늘 앞에 맹세하자구요.
그러면 이제부터 특별지시를 하겠어요. 가미야마에게 내가 특별히 지시하기를, TV세트하고 비디오 세트 3백 대를 빠른 시일 내에 들여 오게끔 하라고 했다구요. 그래서 어떡하느냐 하면, 지금 우리가 뉴욕에 약 1천 명이 살고 있기 때문에 세사람 앞에 한 세트씩 나누어 주려고 한다구요. 말만이 아니라 실질적인 거예요. 여러분들이 360집씩 배치받은 지역이 다 있다구요. 여러분들 배치받았지요? 「예」
스도! 「예」 선생님 말씀 알겠지? 「예」 3백 명 중심삼고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를 당장 하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4월, 5월 두 달 안에 반드시 홈 처치 기반을 닦아서 이 세사람이, 6월 초하루부터는 셋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6백대의 TV세트를 더 마련할 것입니다. 그래서 360집이 있는 한 구역에 한 대씩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연말쯤 되면 여기 있던 사람들을 그 구역으로 전부 다 내쫓을 것입니다. 9월부터는 전부 다 내보낼 예정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반드시 자기가 책임진 거기서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여러분이 가 가지고 반드시 여러분 대신 한 사람씩 뉴요커 집에 들여보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훈련시키는 거예요. 노방 전도를 시키고, 전부 다 시가지에서 대운동을 하게 하는 거예요. 청소 운동으로부터 이 시가를 살리는 운동을 그 새로 온 사람으로부터 또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1천 명이, 5천 명까지 어떻게 살게 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1천 홈 처치가 될 것이 3천, 5천 홈 처치가 되고, 그다음에 그것을 명년 6월까지 만들게 되면 뉴욕은 완전히 해방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봅니다. 이렇게 되는 날에는, 한 홈 처치에서 열 사람만 되게 되면 5만 명이 된다는 과학적인 데이타가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거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홈 처치 만들어 놓고는 9월부터는 여러분을 내보내는 거예요. 여기 열쇠 안 주는 거예요. 거기에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기지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거 말뿐이 아니예요. 말뿐이 아니라구요.
자, 어디 그거 하제나, 하지 말제나? 「해요」 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홈 처치에 에이 멤버(A member)가 40명 이상만 되는 날에는 선생님이 차 타고 순회할 것입니다. 그거 싫다고 하는 사람은 지금 기권하라구요. 없어요? 다 할 거예요? 「예」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모든 것이 해결돼요.
자, 이제는 열 시간, 스무 시간, 거기서 수련회까지 할 수 있는 비디오 테이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박수) 여러분더러 강의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매일같이 갖다 와서 틀어 놓으면, 자꾸 듣게 되면 완전히 다 외웁니다. 밤낮 틀어 놓고 듣게 되면 기억하지 말래도, 아무리 머리가 두부자루, 콩자루 같더라도 기억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내가 속삭속삭 얘기하면 다 따라 해요. 일이 이렇게 되면, 내가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여 주면 따라 하는 거예요. 조크(joke;농담)하면 조크하고 전부 다 완전히 따라 한다구요. 뭐 손짓하지, 포즈까지 전부 다 따라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다음에는 그거 꺼 놓고 '다음은 내가 하겠습니다. 요대로 내가 할 테니까 들어 보소, 맛나' 하고 이야기하면 더 낫다고 할 수 있게끔도 되는 거라구요. 자,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뭐 뉴욕 타임즈가 아무리 떠들고 반대해도 그거 안 들어 먹는다구요. 뉴욕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전부 알게 마련이예요.
자, 가미야마! 「예」 세 사람에 한 대씩 해 가지고 비디오 테이프를 빨리 주문해, 빨리. 가미야마 빨리 주문하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자, 그래 가지고 그거 받은 다음에는 가서 전부 다 설명하고 설득시켜 가지고 집을 얻어서 거기 갖다 놓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부모들한테 말이예요, 가미야마에게 카세트 테이프 만들라고 했으니까 그걸 부모들에게 보내 줄 거예요. 보내 줄 테니까 가서 전부 다 그것을 가지고 가르치라구요. 그거 반드시 가르쳐 줘야 돼요. 또 동네 방네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카세트 테이프를 나눠줘 가지고 이거 한번 들어보라고, 듣고 나서 반대하라고, 그 부모들이 하지 말라고 해도 하는 거예요.
그리고 가미야마! 「예」 가미야마는 밴(van)에다 TV와, 5·16광장 대회, 워싱턴 대회, 메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등을 담은 비디오 테이프 세트를 갖춘 기동대를 편성하라구. 그래 가지고 10대의 밴에다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부모들을 모아 놓고 강의하도록 하라구. (박수) 그런 준비를 해야 돼.
이런 운동을 하기 위해 카세트 테이프를 지금 상당히 만들고 있을 겁니다. 그러니 그것을 갖다가 오늘 대번에, 두 시간짜리 카세트 테이프가 세 개니까, 빨리 부모들한테 보내 주라구요. 이런 운동 할 테니까 반대하지 말고 한번 알아나 보고 나서 반대하라고 하며 빨리 보내 주라구요. 몇 사람은 지금 이런 운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편지 써서 전부 다 보내 주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다음에 부모들이 여러분한테 '아, 좀더 보내라'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하나에 50센트씩 해서 1불 50센트만 내게 하는 거예요. 자기 부모가 열 세트를 더 주문하고 싶으면 15불을 준비하게 해서 열 세트를 보내 줘 가지고 자기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는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하나에 50센트씩 세 개만 하면 여섯 시간 되니까, 1불 50센트에 세 개를 보내고, 그다음에 자기 부모들이 더 원하면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해서 사서 보내라구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고향에 가 가지고 1800쌍 결혼식이라는 굉장한, 세계에 없는 결혼식 영화를 보여 줄 테니까 오라고 하면 말이예요, 친구니 동네 친척 떨레(떨거지)니 하는 사람들 굉장히 모여들게 돼 있다구요. '세계에 제일가는, 한 번밖에 없는 영화를 보여 줄 테니까 오라' 하면, 다 오게 돼 있다구요. (박수) 그거 왜 그러냐? 이것은 부모들도 물론 관심 있지만, 더우기나 젊은 녀석들,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더 관심사예요. (웃음) 이거 다 심리적 작전에 의한 계획인 거예요. 굉장한 반응이 일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여러분 집이 뭐냐? 여러분 집이 홈 처치가 되는 거예요. 홈 처치가 되면 그다음 친족, 일족을 한꺼번에 다 구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 얘기를 들은 첫날부터 홈 처치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 통일교회 사진 같은 거, 좋은 거 있다면 보여 주고 말이예요, 말씀도 전부 들려 주고 말이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좋은 영화 같은 것도 만들어 가지고 보여 주고 말이예요, 또 세계의 유명한 오케스트라, 유명한 가수,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가 연주하는 것도 보여 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운동을 이제는 본격적으로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을 알고, 여러분들이 여기서 홈 처치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집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코치하는 거예요. 홈 처치 운동을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코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씨족 복귀를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여러분에게 직결된 문제라구요. 여기서 승리한 것을 가지고 여러분 고향에 가서 해 가지고 고향을 구해 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자리를 잡아 홈 처치 대표자를 세워 놓게 되면, 그 다음엔 여러분들은 여러분 고향에 가는 거예요, 고향. 소생, 장성, 완성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박수) 이건 말뿐이 아니예요.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명년 6월쯤 되면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들 집으로 가라고 할 거예요. 카세트 테이프를 만들어서 지워서 보낼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부모에게 홈 처치 운동을 선전해서 환영하게 되면, 그러면서 자식을 보내 달라고 하면 대번에 보내 주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순회사가 다니면서 전부 다 선전해 가지고 거기서 원하게 된다면 여기서 자꾸 보내 준다구요.
그것은 여러분 부모들이 원하게 돼 있다구요. 좋은 칼라 TV에다, 비디오 테이프 세트에다, 그다음에 카세트 테이프 열 개 하면 그것이 그 동네에서는 굉장한 자랑이예요. 그다음에는 영화, 무슨 뭐 유명한 오케스트라 같은 것을 자꾸 갖다 보여 주게 되면 대번에 반응이 좋아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 가면 뉴욕이 비게요?' 하겠지만 천만에요. 여기서도 홈 처치 운동을 하는 거예요. 빨리 고향을 구하는 것이 지상천국 만드는 비결입니다. 가정복귀,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을 만드는 것이 지상천국의 비결이고 원리기 때문에,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지고 고향의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의 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는 무니라고 전부 다 반대했지만, 이제는 무니라고 자랑합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여러분의 형제들이 무니된 우리 아들 다 보라고 하면서 동네에 깃발 들고 24시간 자랑하고 다닌다구요. 틀림없이 그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홈 처치 운동을 성공한 사람들은 고향 보낼 때 혼자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때에 축복을 해줘 가지고 보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박수)
자, 여러분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여러분이 못 한다면 구라파 사람들을 데려다가 하고, 아시아 사람들 데려다가 이 놀음할 거예요. 흑인을 데려다가 하고, 스페인계 사람 데려다가 할 거라구요. 알겠지요? 「예」
여기에 언제까지 있다구요? 「내년 6월까지요」 그래서 명년 6월에는 말이예요, 여러분들 고향에 가야 한다구요. 자, 승리했으니까, 일선에서 싸워 승리했으니까 고향으로 돌아가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고향에 가고 싶지요? 「예」 자, 이제 알겠어요? 그래서 나는 아노라! 이제 여기 뉴욕에서 홈 처치 운동을 하고, 그다음에 고향에 돌아가서 고향복귀하는 것을 나는 아노라! 알겠어요? 「예」
자, 6월부터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홈 처치 운동을 나가는 거예요. 5월까지 준비해 가지고 6월부터는 틀림없이 나가는 거라구요. 나가 가지고 그다음에 9월까지는 전부 다 한 사람씩 세워 교체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강력한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가두선전도 해야 되고, 데모도 해야 되고, 강한 운동도 해야 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뉴욕은 무니의 천지가 됐구만. 무니. 무니' 하게끔 해야 돼요. (박수. 가미야마에게 일어로 잠시 말씀하셨으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
자, 하자우, 하지 말자우? 「해요」 무슨 일을 만들어야 될 게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뭐가 되겠나 말이예요. 여기서도 밥 값 내거든요. 그러니까 거기 가서도 마찬가지로 밥값 내고 기숙하면서 홈 처치 운동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 출근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출근하면서 빨리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갈 준비를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자기 동생을 빨리 여기 데려다가 훈련을 시키라구요, 대신할 수 있게. 알겠지요? 「예」 여러분 교회 요원은 물론이고, 회사 요원이든, 신문사 요원이든 예외 없습니다.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기반 닦아 놓고, 그다음에는 또 세계적인 무대로, 외국으로 나가는 거예요. 미국은 통일교회 다 알테니까, 그다음에는 외국으로 전부 다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세계에 나간다 할 때는 통일교회 무적 천지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리대로 가르쳐 주고, 원칙대로 가르쳐 주려면 수련받은 대로 노력해야 된다구요.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그냥 그대로 발전하는 거예요, 전도하지 말라고 하더라도 하게 되고 말이예요. 자, 그러니까 희망을 갖고 이제부터, 오늘 4월 초하루부터 힘차게 전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몸은 4수로 되어 있다구요. 알아요? 눈, 코, 입과 몸이 4수고, 두 다리와 두 팔이 4수고, 몸뚱이, 폐, 심장, 위가 4수라구요. 이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총진군해야 되겠다구요. 핫 선 리바이벌이 되기 위해…. 여러분이 피곤하고 지치거든 허드슨강에 가서 얘기하라구요, '강아! 나는 네게 배우려 한다'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번개같이 해 버리자! 빨리 해버리자. 빨리! 가미야마, 스도, 닐 살로넨, 모두 해야 돼요. 지지해요? 「예」 이게 안 되는 날에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그만둬야 된다구요. 그러면 나는 여러분들 믿을 필요도 없고, 뉴요커에서 살 필요도 없다구요. 자, 얼굴이야 잘났든 못났든 열심히 해보자. 여러분들, 그것도 못 하겠어요?
자, 일어서자구요. 일어서 가지고 우리 하나님 앞에 다시 한 번 맹세하고, 출발 명령을 해야 되겠다구요. 4월 1일부터 우리는 뉴욕에 공격전을 개시한다! (만세 3창.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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