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지금 1978년 새해의 첫시간을 맞이했사옵니다. 격동하였던 1977년을 막 보내고 새로운 1978년을 맞이했사오니, 당신의 영광과 존귀와 긍휼과 사랑이 온 천주 위에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복귀의 한을 품으신 아버지의 구원섭리역사에 있어서 시대 시대를 따라 곡절을 거쳐오신 아버지의 심정을 다시 한 번 회고하면서, 한 많았던 역사적 심정을 더듬는 아버지의 비참하였던 사정과 억울하였던 사정을 다시 한 번 체휼하면서 새로이 1978년을 엄숙히 맞는 이 시간이옵니다.

과거도 슬펐지만, 현세에 있어서의 세계적인 모든 정세를 바라보시는 아버지께서 책임수행과 인류복귀완성이란 과제를 놓고 한 많은 투쟁의 역사를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수난길이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러한 당신의 심정을 더듬어 깨닫고 당신의 사정을 체휼을 통해서 알고, 현세에 남아진 복귀의 한의 고비고비를 눈물과 죽음으로라도 그것을 대신 짊어지겠다고 몸부림치고 있는 소수의 통일의 무리가 여기 있음을 기억하시사, 역사적 슬픔을 참으실 수 있게 하는 하나의 위로의 대상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에서 출발한 통일교회가 일본을 거쳐 이 미국 땅까지 와서 닻을 내릴 때까지는 저희 어린 자식들도 수고하였지만, 아버님이 보다 눈물 어린 수고의 길을 참아 오셨다는 것을 생각할 때 다시 한 번 아버지 앞에 감사하옵니다. 수난의 역로 가운데에서 지쳐 아버님을 배반한 무리도 있는 그 과정을 거치는 당신은 스스로 마음을 위안하면서 소망의 한날을 바라보고 그래도 몰리고 쫓기는 이 무리들을 수습하여 소망의 대상으로서 의지하고 나오셨습니다. 그러신 아버지가 얼마나 처량하고 불쌍한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옵니다.

아버님, 이 땅 위에서 당신의 이름을 부르며 당신의 자녀와 당신의 영광의 한날을 고대하는 사람은 수만 수억이 있지만, 당신의 심정에 고인 눈물의 자국을 이어받겠다고 하는 사람, 싸움터에 있어서 억울하고 분하고 피 흘리는 죽음의 길을 극복해 나가시는 아버지의 참으심의 그 마음을 상속받겠다 하는 사람은 없사옵니다. 하오나 오늘 여기에 모인 통일의 무리들은 쌍수 합장하여 당신의 수난길을, 현세의 눈물어린 길을 이어받기를 고대하고 있사오니, 부디 모든 짐을 풀으셔서 저희들 앞에 맡기실 수 있는 아버님의 사정이 되옵기를 바라옵니다.

한국으로부터 아시아를 거쳐 이 미국, 전세계의 중심국가인 미국의 이 땅 뉴욕 한복판까지 와서 저희들이 닻을 내리고 싸움의 기치를 드높이 들어 전세계의 문제의 대상이 되어 공격을 받는 그 마당에도, 저희들을 앞놓아 나가시면서 수고하시는 아버지가 계신 것을 생각하면서, 1977년도 싸워 나왔지만 이제 1978년은 보다 치열한 투쟁을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역사적인 소명을 받은 저희들에게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전세계에 널려서 이날 이 시간, 새해 새날을 맞이하는 이 시간을 위하여 기도하는 모든 무리 위에 당신의 생명의 능력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부활과 사랑의 은사가 충만하시어서 외로운 자리에서 아버지의 심정을 더듬는 그들 앞에 천배 만배 더하여 복을 빌어 주시 옵고, 위안과 행복의 은사로써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새해 새달 새날을 맞았사오니, 지금까지 보호하시고 같이하시던 아버지여, 1978년을 힘차게 나아가게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1978년을 지내고 1979년 중순까지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아버님 앞에 맹세한 것을 기어코 성취하겠다고 다짐하던 그 늠름한 모습들이 이 한해 빛나는 공적과 성과를 이루어 아버님 앞에 갖다 드릴 수 있는, 당신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날 앞에 부끄럽지 않게, 남겨진 복귀의 노정에서 책임을 못다 하여 하늘의 슬픔을 자아내는 무리가 되지 않게끔 불철주야 모든 것을 다 바쳐 싸워 나갈 수 있는 강하고 담대한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새날 새아침으로부터 365일의 나날이 당신의 기억 가운데서 찬양할 수 있는 날들이 되기를 바라오니, 그 날들을 붙안고 아버지 앞에 효성의 도리와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거룩한 무리들이 되게 하시옵기를 다시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전세계 127개 국에 통일의 기치와 통일의 이름을 가지고 흩어진 무리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공산치하에서도 생명의 빛을 바라보면서 지하에서 공작을 하고 있는 당신의 어린 자식들이 있는 것도 알고 있사오니 그들에게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비록 한 생명이 아버지를 붙들고 호소하더라도 천만 인을 갖고 자랑하는 사탄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아버지의 기쁨, 소망의 깃발, 영광의 발등상이 되게 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저희들이 금년의 목표를 기필코 달성할 수 있게끔 밤이나 낮이나 아버지께서 몰아내 주시옵소서. 그러하여 전세계에 통일교회의 이름을 드높여 아버지의 영광의 이름과 더불어 빛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부디 탕감노정을 다 가서 아버지의 사랑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에 있는 불쌍한 당신의 자녀들을 다시 한 번 기억하여 주옵소서. 남북이 갈라지어 슬픈 자리에서 몸부림치면서 세계의 인류 앞에 남아질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하여 허덕이고 있는 불쌍한 한국 백성을 기억하시어서, 부디 공산세계의 마수 앞에 짓밟히는 일이 없게끔 영계의 모든 영인들을 동원하시어서 철통같이 보호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아시아에 있어서 하늘의 최후의 교두보로서 남아져, 영광의 기치를 만세에 드높이 들어 만민이 머리 숙여 하늘이 있음을 인식하고 찬양할 수 있게끔 하는 거룩한 곳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새해 첫날 이 아침에 바라고 있사오니, 아버지여,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또 일본에서 몰리고 쫓기고 있는 통일의 무리들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수고하는 그곳에 아버지가 같이하여 주옵소서. 지금까지 처해 있는 곳곳, 눈물어린 싸움터마다 친히 영계에서 협조하게 하신 아버지, 남이 하지 못하는 어려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그들을 기억 하시옵소서. 일본을 들어 아시아의 맹주로 삼으시어 하늘의 거룩한 이름을 대신할 수 있는 해와 국가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의 주목이 미국 땅에 머물고 있사오나, 이 땅이 슬픔의 자리에서 기울어져 가는 사실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마음은 아프고 분할 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모든 백인들이 합하여 미국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님을 드높이 모심으로 말미암아, 새로이 세계 만민을 구도하고자 하신 당신의 본래의 계획, 이 나라를 건국했던 본래의 뜻을 이루게 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수많은 민족을 여기에 모이게 하시어 훈련시킨 것은 당신이 한 때에 있어서 세계 만민의 표본으로, 당신의 거룩한 뜻인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데 기수로서 세우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부디 이 나라의 젊은 청년남녀들을 동원하시어 하늘의 정병으로 삼으시옵고, 내일의 후대로서 하늘 나라를 건국하는 데 부끄러움이 없는 당당한 무리들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부끄러움이 없는 당신의 아들딸로서 이 시간 새해를 맞기 위해 머리를 숙이고 있사오니 축복하여 주시옵시고, 부디 금년에는 아버님 앞에 서러움을 남기는 일이 없기를 맹세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서 있는 이 아들도 이들을 모질게 내몰지 않으면 안 되옵니다. 이 시간부터 매일 계속될 365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아버지 본래 소원의 기준을 달성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온갖 정성을 다하고, 안간힘을 다하여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될 78년도의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아버지, 이 일을 감당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찾아오는 날들 앞에 부끄러운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되겠고, 통일의 이름을 알고 바라보는 그들의 시선 앞에 패자의 서러운 모습으로 나타나서는 결코 안 되겠사오니, 아버지께서 맡아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그 누구의 사정을 따라 모인 무리가 아니옵고, 그 어떠한 사람의 행복을 찾아 모인 무리들이 아니옵니다. 하늘의 사정을 찾아 모인 무리요,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찾아 모인 무리옵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고 스스로 해방의 기치를 드높이는, 하늘 나라의 건국의 용사들로서 생명을 다하는 무리가 되고, 충복이 되겠다고 몸부림치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흐느끼시며 기도하심)

아버지, 1976년까지 당신의 빛나는 보호 아래 부끄러운 얼굴을 면할 수 있게 하여 주셨사옵니다. 하오니 7년노정이 끝나는 1980년대를 맞을 때까지 하늘의 가정들과 자라고 있는 모든 자녀들이 부끄러움이 없게끔 아버지의 권위와 아버지의 위신을 세울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되고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의 사정을 잘 아시는 아버지, 저희들도 아버지의 사정을 잘 알고 있기에 불평할래야 불평할 수 없고 지칠래야 지칠 수 없는 딱한 입장에 있사옵니다. 아버님께서 맡기신 임무가 매시간마다 매초마다 저희를 촉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고, 모든 정성을 다하여, 온갖 지성을 다 바쳐 생축의 제물로서 몽땅 바쳐질 수 있게끔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 세계 앞에 당신의 거룩하신 약속을 성취해 드려서 하늘과 땅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감사를 드리고,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아버지께서 불러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당신의 혈족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그날이 속히 올 수 있게 전체 위에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거룩히 1978년 새날 새아침을 출발하는 이 시간 위에 아버지 같이하여 주옵소서. 이제 통일의 무리들이 외로운 자리에 있거들랑, 제가 외로울 때 불러 권고하시던 당신의 음성과 당신의 직접적인 가호가 그들에게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 모든 환경을 지키시옵소서. 부디 하늘과 같이한 스스로를 즐거워할 수 있고 감사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끔, 싸워 남아지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 저희들을 위하여 고대하고 있는 그들 앞에 부끄러움이 없게 하여 주옵고, 예수와 12제자를 중심삼은 천천만 성도들이 이 시대에 고대하고 있고, 소망하고 있는 맡겨진 책임이 막중함을 망각하는 무리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디 맡겨진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세계를 해방하고 남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새해 벽두에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 씀

(식구들이 선생님 양위분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만세 삼창을 함. 박수) 모두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앉으세요.

여러분, 금년 1978년 새해 벽두에 우리는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해를 맞았기 때문에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사명이 무엇이냐 하면, 지상에 천국을 실현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지상에 천국을 실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

천국을 실현시킨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러분들은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가정에 의한 천국실현'이 표어였지만, 금년에는 '천국실현의 공식적 노정'이란 표어를 정하겠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여러분, 천국실현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천국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의 당면 과제가 되는 것입니다.

한 나라를 보면, 나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주권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백성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국토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지상에 천국을 실현한다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천국의 주인이 누구냐? 주권자가 누구냐? 틀림없이 하나님이 주권자입니다. 그리고 백성은 누구냐? 백성은 만민입니다. 그러면 국토는 어디냐? 지구성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오늘날 지상에 하나님이 주권자가 되고, 하나님의 백성이 살고, 하나님의 국토로서의 지구성이 형성되어 있느냐?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세계적으로 하나님이 중심이 못 되어 있습니다.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이 이 나라를 통치하고 있느냐? 그렇지 못하다 이거예요. 이 나라의 백성이 전부 다 하나님과 직접 관계를 가진 백성이 못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땅이 하나님의 땅이 아닌 것이다 이거예요.

자, 나라는 그만두고 하나의 기독교면 기독교의 조그마한 교파를 두고 봐도 그 교파의 주인이 하나님이 되어 있느냐? 모든 교회가 자기 교파의 중심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과연 하나님이 그 사람들이 주장하는 거와 같이 주인이 되어 있느냐, 중심이 되어 있느냐 하면, 그렇지 못하다구요.

어디에 천국을 이룰 것인가

왜 그러냐? 기독교만 하더라도 수백 교파로 갈라져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교파끼리 전부 다 싸우고 있다구요. 그렇게 싸우는 곳이 하나님의 지체와 하나님의 발판이 될 수 있느냐?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교파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께 이 지상에 천국을 이루시려는 이념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디로 가실 것이냐? 할수없이 하나의 가정이라도 찾아오실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러면 부모가 하나님과 직접 하나되고, 그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가 부모와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이 그 가정의 하나의 주인이 되고, 그 가족이 주인인 하나님의 가족이 되고, 그 가정의 소유가 하나님의 소유가 될 수 있는 그런 집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부모가 있고, 태어난 가정이라는 배경이 다 있지만, 과연 하나님의 가정이 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가정이 있느냐 이거예요.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이 개인을 찾아갈 것입니다, 개인. 한 사람을 중심삼고 주인 노릇 해보고, 한 사람을 중심삼고 자기 백성 대신 사랑해 보고, 한 사람을 중심삼고 그 사람이 가진 것이 내 것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아, 틀림없이 하나님 것이 내 것이요, 내 것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은 변치 않고 영원한 목표를 중심삼고 그저 24시간, 이 세계 역사 몇천 년…. 하나님이 주무시나요? 주무시지 않고, 쉬시지 않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일하시고 내일도 또 일하고 또 일하시려고 하는데 여러분들도 그래요?

그럼 천국실현이란 그 말이 무슨 말이예요? 어디서 천국을 이루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가 형성 안 됐다면,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나라에 하나님이 있을 수 있다, 이건 맞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교회에 하나님이 있을 수 있다, 그것도 맞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에 하나님이 있을 수 있다. 그것도 맞다구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개인에게 하나님이 있을 수 있다. 그것도 맞다 이거예요. 그런 말은 맞다는 거예요. 그런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나라와 국가가 있으면 거기에 하나님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곳에는 하나님이 있을 수 있다구요. 나라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나라에 있을 수 있고 말이예요. 그럼 여러분들은 그런 개인이 됐어요?「예스(Yes)」말만 예스…. 사랑의 길이 꾸불꾸불 돌아가는 길이예요, 곧은 길, 직행길이예요?「직행길입니다」 사랑이 동서남북이 있어요, 없어요? 거 생각해 봤어요?「없습니다」 모든 중심이다 이거예요. 중심이기 때문에 전부 다 들여다볼 수 있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인가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뭐냐?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게 도대체 뭐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말로 '오늘이 정월 초하룻날이니 첫 시간에 하나님을 위해서 여기에 왔으니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지' 한다면 그게 사랑하는 거예요?「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하는 게 사랑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났는데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는 데는 어떻게 났느냐 하면, 사랑에 의해 태어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 가지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혈족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들딸로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여러분을 사랑하고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를 어떻게 사랑하느냐? 그건 설명하지 않아도 다 아는 거예요. 그냥 좋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첫째 문제가 뭐냐? 내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 받아 태어난 아들딸이 됐느냐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내가 태어날 때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에서 무엇을 받고 났느냐 하면, 생명을 받아 가지고 태어났다구요.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가지고 났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받아 가지고 났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생활하는 곳에서 하나님이 사는 거와 같이 우리도 생활하기 위해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생명은 누구를 위해서, 사랑은 누구를 위해서, 생활은 누구를 위해서 받아 갖고 났느냐? 누구를 위해서 이와 같은 것을 받아 가지고 났느냐 이거예요. 누구를 위해 받아 가지고 태어났다구요? 나를 위해서?「아니요」 그럼? 결국은 나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태어나게 한 것이 아니라, 다 하나의 공동목적이 있어서 태어나게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내가 나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말이 제일 좋다는 거예요.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났고,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나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사랑을 위해 태어났다구요. 하나님도 나를 지은 것은 사랑을 위해서 지었고, 나도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아무리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라 해도 상대가 없으면 사랑할 수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깊이 기도한 것이 뭐냐? '우주의 근본이 뭡니까?' 이거예요.‘이 존재세계의 관계와 존재세계의 핵심이 뭐요?’이거예요. 답은 간단하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부자의 관계라는 거예요. '부자의 관계'가 답이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있다면, 거기서 무엇을 제일 이상적으로 보느냐, 제일 근본문제가 뭐냐? 이상과 근본과 모든 원칙적인 문제가 뭐냐?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세계를 봐도 천국실현을 할 수 있는 기반이 없고, 사회를 봐도 없고, 교회를 봐도 없고, 가정을 봐도 없고, 내 자신도 없는데 어떻게 하느냐? 이것은 지극히 문제다 이거예요. 어디서부터 해야 되겠어요? 나에게서부터, 개인에서부터….

참된 마음과 참된 몸이 하나돼야 하나님의 사랑이 임해

그러면 내가 어떻게 해야 내 자체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느냐 이거예요. 그저 '나 하나님을 사랑하겠소!' 해선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이 내게 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완전한, 참된 양심과 참된 몸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는 데서만이 사랑이 현현한다, 사랑이 임한다구요. 그거 왜 참된 양심과 참된 몸이라야 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내려갔다 올라갔다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왔다갔다해요? 변해요, 안 변해요? 그 마음이 변하지 않아야 된다구요. 어렵든 쉽든, 나쁘든 좋든간에 변하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순금이 좋은 용상에 올라가면 빛나고, 저 시궁창에 들어가면 빛이 안 나나요?「아니요」 거기에 침식당하나요?「아니요」(녹음이 잠시 끊김)

몸뚱이는 어때요, 몸뚱이는? 몸뚱이는 마음보다 더 잘 변한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예」 그럼 하나님의 사랑이 내 몸에 임할 수 있는 때가 언제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몸뚱이고, 사람의 몸과 마음이 다리라 하면, 이 다리가 병신 되어 가지고 있으면 몸뚱이가 쓰러져 없어지게 되어 있지 설 자리가 있어요? 사랑이 몸뚱이라 하고 인간의, 몸과 마음이 다리라 할 때, 다리가 병신이 되어 전부 변하는데 몸뚱이가 어떻게 정상적으로 설 수 있느냐 그 말이예요. 사랑이 임할 수 있겠느냐 말이예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치 않는 마음을, 개인을 대해서, 가정을 대해서, 국가를 대해서, 세계를 대해서, 하늘땅을 대해서 변하지 않는 마음자세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에게는 지극히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필요한 것이 사상입니다. 인생은 이렇게 가는 것이다, 개인은 이렇게 가고, 가정은 이렇게 가고, 교회는 이렇게 가고, 나라는 이렇게 가고, 세계는 이렇게 가고, 하늘땅은 이렇게 가는 것이다 하는 어떠한 길이 있어야 됩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면 동등한 가치가 부여돼

자, 내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했다 할 때, 그 사랑을 가지고 가정에 가면 그 사랑의 자리가 변할까요?「아니요」 하나님의 마음도 물론 변하지 않지만, 하나님의 사랑도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결국은 내가 하늘나라의 사랑권에,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하늘나라에 들어가 살더라도 사랑은 변함 없다구요. 내 마음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늘나라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다를 게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합하게 마련입니다.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빼놓고서는 절대 하나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언제나 누굴 중심삼고 생각하겠어요? 하나님 중심삼고 생각하겠어요,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생각하겠어요?「하나님요」 아니, 하나님 말고 생각할 때? 그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이 되겠어요, 여러분의 생각이 되겠어요?「하나님 생각요」 그럼 뭐 하나님이 달려 살게요? 달려 살래요? 달려 사는 거 좋아요?「예」 그게 좋아요?「예」 하나님은 언제나 위에만 있고 난 아래만 되어 있는 게 좋아요, 하나님이 아래도 가고 내가 위로도 가고, 둥글둥글 이러는게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첫째번이예요, 둘째번이예요? 첫째 번이지?「아니요, 둘째번요」 그래, 나도 두번째가 좋다구요. (환호. 박수)

자, 지구도 보라구요. 언제나 밤만 있거나, 언제나 낮만 있으면 그 지구가 얼마나 멋지겠느냐 말이예요. 「멋지지 않아요」(웃으심)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여러분의 머리카락은 여러분이예요, 여러분이 아니예요? 「우리입니다」 여러분의 머리카락 하나 잡아당기면 '에이 이 녀석아 왜 날 잡아당겨?' 이런다구요. '내 머리카락 잡아당기지 말라'고 하는 것보다 '나 잡아당기지 말라'고 한다구요. 그렇지요? (웃으심) 머리카락이 여러분이예요?「예」

그래 하나 딱 뽑아 가지고 '이게 나다' 생각하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 뭐가 기분 나빠? 그건 이미 나와 떨어졌으니까,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거울을 보면서 머리를 이렇게 만져 주고 하는 건 왜 그래요? 나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하나되어 있으니 내 사랑권 내에서 통치를 받고, 하나될 수 있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사랑받을 수 있는 자리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있을 때, 그 사랑이라는 과제 밑에서 동등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영광이 부여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 마음이 있어요?「예」 마음이 어디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 할 때에 하나님의 생명이 같이하는 데 마음이 같이한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곳에 내 마음이 있을 수 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곳에 내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 하나님이 그런 분이니까. 그 마음은 어디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여러분의 몸 어디든지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생명이 깃든 곳에, 하나님이 생활할 수 있는 곳에는 어디나 내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마음은 더 참된 사랑과 생명과 환경이 있는 곳으로 옮겨져

자,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여러분들, 고향이 있지요?「예」 여러분들이 옛날에 사랑하던 그 고향에 마음이 가 있어요, 안 가 있어요?「가 있습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한테 마음이 가 있어요, 안 가 있어요? 「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 이거예요. 생명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그 고향 땅은 생활환경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그렇지만 더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게 될 때에는, 그곳을 버리고 더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으로 간다구요. 그래서, 생명력이 더 강하고 사랑이 더 강하고 생활환경이 더 좋은 곳으로 내 마음이 옮겨져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거 생각할 때 섭섭하잖아요? 아이구, 딱 거기에 스톱하고 있지 왜 옮겨가?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더 높은 사랑의 곳, 더 높은 생명의 곳, 더 빛나는 생활환경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더 고차적이고, 더 아름답고, 더 참된 사랑과 생명과 참된 환경이 있는 곳을 향해서 마음이 옮겨지는 것은 참의 길의 원칙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더 높은 사랑길을 찾아가면 더 행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아들딸이 커 가지고 시집 장가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가지 말라고 브레이크를 거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딸은 그런 사랑을 못 하게 하자고 안 그런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만 알던 것이 남편 사랑을, 또는 아내 사랑을 알게 되고, 그다음에 또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랑, 보다 차원 높은 사랑을 하는 그곳으로 가기 때문에….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여보! 당신 왜 나보다도 아들딸을 더 사랑하오? 그러면서 싸우는 것 보았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 자기 부인이 '나는 당신보다도 얘기가 더 좋소' 할 때, 남편이 그 부인을 차버리는거 봤어요?‘날 더 사랑하지 뭐야?’이래요?「아니요」봤다는 거예요, 못 봤다는 거예요?「못 봤답니다.(통역자)」

이런 걸 볼 때에, 더 높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더 높은 빛나는 사랑권 내에로 옮겨져 가는 것은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기뻐하고, 형제 자매가 다 기뻐하고, 그 동네가 기뻐하고, 이 우주의 모든 존재들은 다 환영하고 기뻐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깊은 입체적 사랑, 사방적 사랑을 점점점 점령해 가지고 더 받을 수 있는 제 일인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주와 더불어 이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좋아하게 되면, 껄껄껄 웃으면 이 우주가 껄껄껄 웃는 거와 같은 것을 느낄 수 있다 이거예요.

참되게 주고 소모하고 사랑하면 더 높은 참이 돌아와

하나님이 한 번 기뻐하다가 '아이구 이젠 뭐 기뻐하는 걸 그만두자' 하겠나요, '어서들 더 기뻐하라' 그러겠나요?「더 기뻐하라고요」 한 번 기뻐하고, 한 번 사랑해서 좋아서 껄껄껄 웃게 되면 하나님의 세계는 웃음의 세계요, 춤의 세계요, 노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겠나요, 안 그렇겠나요?「그렇습니다」 왜 그러냐 이거예요. 절대자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한 번 기뻐하면 하나님도 슬픈 건 싫어하신다구요. 여러분들은 슬픈 게 좋아요?「아니요」 그거 그렇지요?「예」

그런 세계가 왜 못 되고 이렇게 쫄딱 망하고, 하나님이 고통받고, 여러분이 이 모양 이 꼴, 이런 사람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뭘하러 들어왔어요? 뭘하러 들어왔어? 이 녀석들아! 환드레이징하러 들어왔지. (환호. 박수) 또 뭘하러 들어왔느냐? 신문 팔기 위해서 들어왔다. (박수) 그러려고 들어왔어요?「아니요」

여러분들의 상통을 보니까 '오늘도, 정월 초하룻날도 할수없이 나가 신문 팔아야겠구만. 남들은 놀고 다 이러는데 우리는 일해야 되겠구만' 그런다구요. 상통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거 하러 들어왔지요?「아니요」 왜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된 생명을 받고, 참된 사랑을 받고, 참된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을 받았기 때문에, 그 참된 생명을 나누어 주고, 참된 사랑을 나누어 주고, 참된 생활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 나는 태어나 산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얼마나 많이 나눠 줘요? 나를 백 퍼센트 주느냐? 그 사람에게 모든 생활환경을 백 퍼센트 양보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신문을 팔더라도 이것은 내 생명의 소모요, 내 사랑의 소모요, 내 생활의 소모로 참된 것을 주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시간이면 시간을 나누어 주고 사랑하고, 환경이면 환경을 전부 다 나누어 주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게 전부 다 투입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장사라면 손해나는 것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그 놀음을 한다고 선생님이 알아주기나 해요? 알아주지도 않는다구요. (웃음) '오케이' 하는데 기분 나쁘다구요. (웃음) 왜 그게 오케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되게 주고, 참되게 소모시키고, 참되게 사랑하면 그 몇 배가 돌아오는 거예요. 자기 생명과 자기 사랑과 자기 생활을 전부 다 투입하여 완전히 진공상태로 만드는 날에는 더 고귀한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활환경이 폭풍우같이 다가온다는 거예요. 그게 우주의 이치예요.

참된 사람은 맘과 몸이 하나된 사람

그러한 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누가 알아주든 말든 나는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의 모든 것이 자연 일체가 합쳐지는 거예요. 이 우주를 향해서 참을 던져 봐라 이거예요. 그게 뭣이 되느냐? 악으로 오느냐, 참으로, 보다 차원 높은 것으로 오느냐?「참으로 옵니다」 왜? 어째서?「우주법칙이기 때문에요」 우주법칙이 왜 그래요?「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요」 그럼 하나님이 왜 그래요? 우주는 횡적과 종적으로 품을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인간으로서 완전하다고 하는 횡적인 것이 언제 벌어지느냐? 종적인 완전한 것이 나와야 됩니다. 완전한 플러스 마이너스가 언제 벌어지느냐? 완전한 플러스는 이걸 찾아가는 거예요.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면 플러스는 붙지 말라고 해도 그냥 가서 붙는다구요.

그런 의미에서도 여자만 생겨나지 왜 남자가 생겨났어요? (웃음) 우주의 법칙에 의해서 여자는 마이너스이니 플러스가 없으면 마이너스가 생기지 않는다구요. 그러니 둘 다 없으면 안 되겠으니 둘 다 있기 위해서 남자가 생겨난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미국에서는 여자가 남자보다 낫다' 하는데, 암만 그래 봤자 여자는 여자라구요. (웃음. 박수) 몸뚱이를 보면 여자는 궁둥이가 크고 남자는 어깨가 크다구요. 여러분들이 뉴욕에서 지하철을 탈 때, 남자 여자가 의자에 앉게 되면 딱 맞는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그렇잖아요. 그게 우주의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왜 남자가 생겨나고, 여자가 생겨났는지? 남자 여자가 생겨나는 것은 다 천지 이치예요. 알겠어요?「예」

플러스 마이너스가 조화되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하나님이 계시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영존하는 거예요. 영원히 사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사랑만 있으면, 암만 교만한 여자도, 뭐 자기가 공주보다 높다 하더라도 '아이구 나보다 높아도 좋소' 이러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사랑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은 변하지 않게 하나되어 있어요? 여러분 몸하고 마음하고 하나되어 있어요? 좋아해, 싸워?「싸웁니다」 고통을 느껴요. 그거 왜 고통을 느껴요? 우주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존재를 보호하고 육성할 수 있는데, 그래야 존재할 수 있는데, 그러한 존재권 세계에 이게 불합당한 것이 전부 다 됐으니, 파괴된 입장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몰아내요. 우주의 힘이 몰아내는 거예요. 몰아내니까 고통이 오는 거예요. 우주에서 미니까 아픈 거예요.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의사들한테 '병나면 왜 아프오?' 하고 물으면 '글쎄? 아프니까 아프지' 그렇게 대답해요. 병나면 왜 아프냐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우주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주고받아 가지고 수수 작용을 하면 보호하게 되어 있지만, 수수작용을 못 하면 불합격자니 우주가 그것을 보호해 주지 않고 추방한다는 거예요. 추방하기 때문이 자극이 온다구요. 완전히 하나되면 기분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이 뭐냐? 여러분의 마음이 마이너스예요, 플러스예요?「플러스요」 그래서 이 플러스는 뭘하느냐? 이 플러스는 마이너스가 상대적인 것이 될 수 있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이 몸뚱이가 마음과 자연적으로 하나되어야 되는데 자연적으로 하나 못 되는 것은 이게 플러스가 되어 반발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한 놈을 마이너스로 만드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몸뚱이가 돼야 돼요. 몸뚱이를 쳐라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참사람을 만들기 위한 목적이 있기 때문에 몸뚱이를 치고, 희생하라, 봉사하라며 싫은 것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몸뚱이는 그걸 전부 싫어하는 거예요. 몸이 싫은 걸 자꾸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몸이 싫은 걸 따라가면 따라갈수록 빨리 참사람이 되는 거예요.

몸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아이구 잠을 깨야겠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나 마음은 암만 잠이 와도 자지 말라고 한다구요. 몸이 '아이구 먹고 싶다' 하면 마음은 금식하라 하는 거예요. 통일 교인들은 7일금식을 한다구요. 끝나는 날 열두 시에 '땡' 할 때 '아이구 밥' 하면 안 돼요. 열두 시에 '땡' 할 때 '하나님!' 해야 된다구요. (웃음) '이런 기회에 내자신이 진짜로 서겠다' 이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면 마음이 플러스 되고 몸이 마이너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개인 천국이 벌어져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하면 되느냐? 아담 해와는 사춘기에 타락했습니다. 사춘기에는 별나라도 가고 싶어하고 달나라도 가고 싶어한다구요. 전부 다 자기와 관련을 짓고 싶어합니다. 그때에는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고, 문학소녀가 아닌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때에 하나님의 사랑가운데 하나만 됐다 하면 갈라 놓을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완성됐으면, 참된 생명을 갖고, 참된 사랑을 갖고, 참된 생활을 할 수 있는 참된 남자가 되고, 참된 여자가 됐을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그런 자리에서 느낀 기분과 행복이 자기 몸 맘 전체에 배어서 일생 동안 그때를 생각하며 좋아하고, 그런 곳을 찾고 싶어하고, 그런 곳에서 살고 싶어하고, 그런 곳에서 사랑하고 싶어하고, 그런 곳에 생명을 언제나 두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변소에 가서도 그 생각을 한다구요. (웃음) 일하면서도 그 생각을 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에 연결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다구요?「하나님의 사랑이 임할 때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면 그 사랑에서 떼놓을래야 떼놓을 수 없습니다. 하늘을 바라봐도 좋고, 땅을 바라봐도 좋고 그저 좋은 것입니다. 행복한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여러분들의 개인적인 천국이 어디예요? 가정적 천국이 어디예요? 「마음과 몸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니까, 하나님이 임재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하니까 거기가 천국의 기지예요, 천국의 기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자기에게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을 대신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할 수 있고, 하나님의 생활을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확실히 알겠어요?「예」

내 신발이 어떻게 보이느냐? 이 두 눈의 초점이 여기서 이렇게 하나된 데서 보이는 거예요. 귀를 보면, 모든 음파가 귀신경으로 들어가서 연결된다는 거예요. 대표 소리는 하나인 거예요. 여러분 음차가 있지요? 음차 하나를 때리는 거와 똑같은 거예요. '땡' 하게 되면 옆의 것도 '땡' 하는 거예요. (웃음) 거기에 이상실현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서 이상 조화가 벌어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공명할 때 사랑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논리적이예요, 논리적. 여러분,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요? 「예」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말하는 데도 그렇고, 행동하는 데도 그래야 참된 사람이 된다구요. 가짜 사람은 마음과 몸이 다르다구요. 말은 이렇게 하고, 행동은 다르게 한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 만나서 선생님이 '뭘하자' 하면 '예' 이렇게 맹세 많이 했지요? 그런데 말뿐이었다구요. (웃음)

나보다 남을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해야

미국에서 교육받은 자연주의, 개인주의 사상 가지고 마음과 몸이 하나될 수 있어요?「아니요」 선생님이 잘하겠느냐고 하면, 예스 이러고, 여기 와서 선생님 말씀 들으면 천하가 반대하더라도 전부 다 뒤집어 박을 것 같다가도 뉴요커 호텔에서 하룻밤만 자면 또 돌아간다 이거예요.

자, 식당에 앉아서 얘기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가지고 밥을 빨리 먹고 나가 활동해야 할 텐데 말씀 들은 것은 다 까먹고 그러고 앉아 있다 이거예요. 또, 서로 만나면 쑥덕쑥덕 얘기하고 말이예요, 뛰쳐 나가도 달갑잖을 텐데 말이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그거 가만두어야 되겠어요?「아니요」 어떻게 해야 돼요?「고쳐야 됩니다」(웃음)

내가 여기 뉴욕에 있는 각 부서의 책임자들에게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정말 책임자들이라면 강하고 담대해야 돼!' 하며 때려 모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예」 억만번 죽어도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면 큰일나요.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고서는 지옥가요. 어느누구라도 지옥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상대가 안 되면 마음이 멀어진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상대관계가 안 되면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한 일을 하는 건 뭐냐? 내 몸과 마음이 완전히 플러스돼 가지고 마이너스권을 형성해서 점점 커지다 보니 하나님이 친구가 되고, 하나님이 나와 같이 된다구요. 내 자신이 날마다 커진다구요. 자꾸 주다 보니, 자꾸 관계를 맺다 보니 자꾸 커진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좋은 일, 적선을 왜 하느냐? 안 먹고 희생해서 다른 사람을 좋게 하느냐, 남 좋게 하는 그 선한 일을 왜 하느냐? 마이너스권을 많이 만들면 내가 작은 플러스가 아니라 그 마이너스권을 따라서 큰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중에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하라는 거라구요. 그러면 손해가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진짜 알겠어요?「예」

자, 미국 내에서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가만 있으면 편할 텐데 왜 미국에 왔느냐? 그저 백인들이 욕하고, 반대하고, 때려 부수고, 차 버리고 야단하는데 왜 가만히 있고, 거기에다 뭐 미국을 사랑하고, 미국을 위한다고 그러는 거예요? 미국만한 마이너스를 대하니 미국만한 플러스가 내게 돌아온다는 걸 알기 때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진짜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 세계를 마이너스 삼아야 되겠나요, 미국을 마이너스 삼아야 되겠나요?「세계요」 왜? 하나님도 그런 사람이 나와서 자기를 점령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왜 그걸 하나님이 바라느냐? 나이 많은 총각과 마찬가지 입장에 하나님이 있기 때문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박수)

그래서 남을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하는 게 좋은 일이예요. 학교에서 교육을 하는데 왜 그래야 되느냐고 물어 보면 다 대답 못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조그만 것이라도 희생하면 큰 대가가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게 진짜라구요. 진실로 바치게 되면 고스란히 그 대가가 몇배로 돌아오게 된다구요.

가정이 하나되어 가정 천국을 이뤄야 창조이상이 완성돼

자, 이제 그만 할까? 벌써 시간이 얼마야, 이게?「두 시입니다. 계속해 주십시오」 관둬야지. 오늘 제목이 뭔가?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밤을 새워도 한도 끝도 없겠다구요. (웃음) 남자가 플러스예요, 마이너스예요?「플러스입니다」 그러면 여자는 마이너스예요, 플러스예요?「마이너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사랑을 주려고 하나요, 받으려고 하나요?「주려고 합니다」 주려고 해요, 받으려고 해요?「주려고 합니다」 줘야 사랑이 오지 그냥 오나요?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주려고 하고, 여자는 남자에 대해서 더 주려고 하면 빙빙 돌아간다구요. 미국의 여자들에겐 혁명이 필요하다구요. 맨날 받기만 원한다구요. 결혼하면 '당신은 나를 사랑해야 돼요' 그러면서 종같이 만들려고 한다구요. 아침이 되면 여자가 키스를 해주려 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남자가 여자에게 키스를 많이 해줘요, 여자가 남자에게 키스를 많이 해줘요? 어떤 거예요? 반반이예요? 어떤 거예요? 반? (웃음) 서로 가 가지고 이렇게 키스하려고 이래야지요. 와 가지고 하라고 그러니까 사고지요. 여자들은 월남에서 남편이 돌아왔는데도 '어, 남편 왔소! 어서 안아 가지고 키스해 주소!' 이런다구요. (웃음) 그러지 말고 둘 다 달려가서 키스를 해보라구요. 그거 해보라구요. (박수) 사랑에는 충돌이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요?「예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입니다」

보라구요 그래 개인천국을 이루어야 되고, 그다음엔 부부천국을 이루어야 돼요. 부부천국이 어디에서 벌어지느냐? 부부천국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어디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하나되는 데에 있습니다. 그것은 결혼한 날부터 좋다고 하다가 몇 해 안 가 가지고 전부다 이혼하고 굿바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결혼하기 전에는 그 남자가 미남이어서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일주일 있다가 차 사고가 나 가지고 이 턱이 찌그러지고, 눈이 병신 되고, 팔이 이렇게 됐다고 해서 '이혼이다' 하면 그게 참사랑이예요? 「아니요」 그게 미국 여자들의 사랑이예요? 그게 참사랑이예요, 가짜 사랑이예요?「가짜 사랑입니다」 내가 요전에 전부 다 조사해 보니까 백명 가운데 이혼한 사람이 3분의 1이상인데, 그 동기가 여자에게 있었어요. 얼마냐 하면 3분의 1이 남편에게 있었고, 3분의 2는 여자에게 있었어요. 그렇다구요. (웃음)

자, 이제 부부천국이 어떤 곳인지 알겠어요? 그 누가 부부를 뗄 수 없다구요. 다이나마이트가 폭발되어 다리가 없어지더라도 꼭대기는 붙는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어떤 사랑을 찾아가요?「참사랑」 참사랑.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그런 사랑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부부천국이 생겨나요, 부부천국. 그다음엔 어떻게 되느냐? 부부천국만 가지고 돼요? 가정천국이 어떻게 생겨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면, 아들들은 엄마 같은 색시를 얻고 싶다고 하고, 딸들은 아빠 같은 신랑을 얻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어머니 아버지가 플러스되고 아들딸이 마이너스되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이 하나되면 그곳이 가정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가정천국을 이루는 곳에서 비로소 지상에 천국이라는 것, 하나님이 이상하는 것이 자리잡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4위기대가 돼야 돼요. 창조이상 완성은 4위기대 완성이라고 원리는 말해요. 알겠어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여러분, 남편이 죽으면 아내가 기뻐하나, 슬퍼하나? 「슬퍼합니다」 또, 아내가 죽으면 남편이 좋아하나, 슬퍼하나? 「슬퍼합니다」 그거 왜 그래요? 우주의 원칙은 부모와 부부와 아들딸 이 3단계가 하나되어서 4위기대를 형성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우주의 원칙에 대해 불합격자는 합격권 내에서 추방당하기 때문에 고통을 느끼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3단계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종적 세계와 횡적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게 원칙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있어야 횡적인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횡적인 세계가. 이게 크면 종적인 세계가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뚱이를 중심삼은 몸의 횡적 기준이 아들딸이요, 마음의 횡적 기준이 영계다 이거예요. 거기서 비로소 하나님이 영계나 육계나 같이 가실 수 있기 때문에 지상에 천국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국가 천국을 이루고 세계 천국을 이뤄야

그런 가정이 있으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나라가 있어야 된다, 나라! 그러면 공식이 뭐냐? 가정을 확대한 것이 나라다, 나라. 여러분, 여기는 수많은 민족이 모여 있습니다. 수많은 민족이 모여진 그 배후에는 수많은 문화적 배경이 갖추어져 있다구요.

그러면 나라에 있어서 주권자는 누구냐? 나라의 하나님이다, 나라에 있어서 하나님 대신자다 이거예요. 또, 나라의 주권자는 누구냐 하면, 나라의 아버지다, 아버지. 아버지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집에 어머니 아버지가 뭐냐? 집의 하나님이예요, 여러분 집에서는 하나님 대신자예요. 같은 공식이 국가에도 적용된다구요.

그 주권자가 아내와 완전히 하나되고, 아들딸과 완전히 하나되면, 그 나라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나라의 주권자하고 그 아들딸들은 자기 가정을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나라를 위한 생명이요, 나라를 위한 사랑이어야 되고, 나라를 중심삼은 환경에서 생활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마찬가지라구요. 세상 나라의 대통령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천국을 이룰 수 있고, 부처끼리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천국을 이룰 수 있어야 합니다. 그걸 핵심으로 해 가지고 나라와 하나되어야 돼요. 그것이 둘째 단계라구요, 둘째단계.

둘째 단계는 뭐냐? 아담 해와의 자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세계 사람들이 각각 나라를 중심삼고 가고 있다구요. 이게 뭐냐? 각각 아담을 중심삼은 국가형태의 기준을 확립해 가지고 전부 다 복귀노정을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천국을 이룬 후에는, 앞으로 세계천국을 이루어야 돼요. 그때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백성과 같고 아들과 같은 형태의 조직이 형성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누가 상대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성인이예요, 성인. 성인중에도 참된 성인입니다. 거기에 가서 비로소 하나님과 인간이 전우주를 중심삼고 연결됩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효자를 중요시한다, 효자. 이것은 소생이예요. 알겠어요?「예」 효자는 뭐냐?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섬길 줄 알아야 효자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삼대를 거쳐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충신은 뭐냐? 충신도 마찬가지예요. 충신은 아들의 자리에 있어서 왕을 중심삼고 부모로 모시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로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을 할아버지로 모시는 거예요.

자, 가정에는 내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나님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영적인 부모의 입장에 서고 자기 부모는 횡적인 기준에 서는 거예요. 그런 기준이 여기서 정상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다 중요시하는 거예요. 평면적이예요.

메시아는 가정과 나라와 세계의 부모

그래서 나라에서부터 하나님이 임재한다 그 말이라구요. 메시아를 국가기반 위에 보내 주시면 메시아가 아버지 어머니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리고 하나님은 영적인 어머니 아버지의 기준에 서 가지고 평면적 세계를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는 나라의 기준에서 오는 거예요. 왜? 횡적인 나라의 대표자로서 종적인 나라의 중심인 하나님과 하나돼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끝나면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다음에 세계적인 기준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하나님을 영적인 아버지로 모시고, 메시아는 세계적인 실체 아버지의 자리에 서서 하나돼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하나님, 가정의 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가정에서부터 메시아가 부모의 자리에 서고, 나라에서 메시아가 부모의 자리에 서고, 세계에서 메시아가 부모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래서 전통이 없는 타락한 세계에 전통을 마련해 주고, 공식적인 노정을 개척해 주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메시아는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손가락과 같다구요. 이것 한 마디가 가정이라면 중간 마디가 나라이고 이것이 세계입니다. (손가락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타락한 인간들은 어차피 이 길을 다 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다 패스해야 되고, 나라에서 패스해야 되고, 세계에서 패스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없습니다.

가정에서 참된 아들딸이 누구냐 하면 효자이고, 나라에서 참된 아들은 충신이고, 세계에서 참된 아들은 성인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랑받던 사람은 나라에서도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가정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나라에 나가게 되면 나라님에 대해서 충신의 길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그 충신의 길을 대신할 뿐만 아니라 가정의 사랑을 가지고 세계적인 무대에 가서는 성인의 생활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그와 같은 환경에서 부자의 관계를 전개해 나오는 세계가 가정의 천국이요, 지상의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보라구요. 학교는 뭐냐? 교육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은 부모예요. 가르치는 데 있어서 아버지예요. 아들은 누구냐? 배우는 데 있어서 아들이다 이거예요. 부자의 관계의 인연을 가지고 가르치고 배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럼 누가 먼저 줘야 되느냐? 위에 있는 사람이 아래에 있는 사람에게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은 월급을 타러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선생은 사랑을 찾아 다녀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부자간의 사랑을 실제로 행하는 데서 천국실현이 가능하다구요. 어디가 플러스냐? 하늘에 가까운 데가 플러스다, 하나님께 가까운 데가 플러스예요. 그럼 통일교회는 플러스예요, 마이너스예요?「플러스」그래 플러스니 주어야 되겠어요, 받아야 되겠어요? 「주어야 되겠습니다」

부모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서라도 메시아와 하나돼야

자, 자식들이 받든 안 받든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로 이 세상의 무리들이 우리를 반대하지만 우리는 그들에게 무엇이든 주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무엇이든 주려고 하는 거예요. 내 참된 생명을 주고, 내 참된 사랑을 주고, 내 참된 생활을 그냥 그대로 주는 거예요. 다르게 말하면 여러분은 새로운 자신을 창조해야 된다구요. 거짓으로 그래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진실로 내 생명을 주어야 되고 진실로 내 사랑을 주어야 되고, 진실로 우리의 생애를 주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 완전히 하나 못 되어 가지고는 도리없이 파탄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 길을 가는 것도 그러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전체를 위해서, 전체를 교육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생하면 그 고생이 어머니를 대신하고 아버지를 대신해서 하는 고생의 인연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민중이 자연적으로 깨어나고, 가만히 있더라도 자연적으로 알 수 있는 입장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실현의 전통을 여기에서 세울 수 있고, 이런 공식적 노정을 통해서 비로소 기본적인 생활 방향이 설정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지금이 무슨 시대냐 하면, 우리 시대입니다. 우리들은 세계적 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참된 부모를 모시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아이구 우리 엄마 아빠를 데리고 와서 충신 되겠소. 나랏님 앞에 세워 놓고 충신이 되겠다' 그럴 수 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나랏님 앞에 모셔다 놓고 '충신 되겠다' 한다고 될 수 있어요? 자기 부모를 데리고 가 가지고 왕과 더불어 같이 모시고서 충신 되겠다 해서는 충신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부모를 떼놓고 왕을 부모같이 섬길 줄 아는 사람이 충신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듯이, 부모를 사랑하듯이 왕을 사랑해야 돼요.

그러면 이제 충신이 됐다고 자기 왕을 데리고 세계의 성인 앞에 가 가지고 '아이구 당신과 하나님을 내가 왕같이 모시겠소!' 이거 안 된다구요. 그런데 사람의 욕심은 뭐냐? '아이구 우리 엄마 아빠가 왕이 되고, 우리 엄마 아빠가 재림주가 되어 가지고 사랑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거예요. 그런 이상을 바라는 거예요. 그 욕망을 메시아는 충당시킬 수 있다구요. 왜 그러느냐? 그는 아담 대신이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어머니 아버지요, 아담이 왕이요, 아담이 하늘땅의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자기 부모의 자리에서부터, 나라의 왕의 자리, 이 우주의 왕의 자리까지 갖는다구요. (환호. 박수)

메시아를 만나게 될 때, 자기 부모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서, 우주적인 시대를 향해서 오시는 메시아를 맞으려는 사람은 모든 것에서 승리할 수 있다 하는 거예요. 효자의 길을 완수하고, 충신의 길을 자동적으로 완수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도 옛날의 충신 열녀 어떠한 군왕보다도 높은 자리로 한꺼번에 비약할 수 있습니다. 그런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의 대통령도 어떤 나라의 왕들도 전부 다 내 아래 서야 된다구요. (아멘. 박수)

그러면 여러분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국경을 넘고, 나라를 넘고, 민족을 넘어서 그 사랑을 할 수 있으면, 여러분들은 이미 천국을 소유하고 천국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일본으로 보게 되면 왕과 같은 권위를,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노릇 한다 하는 말이 있는 것같이 왕과 같은 권세를 가지고 갈 수 있다 하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나라에 가든지 그 나라 백성이 망하는 것을 보면 내가 죽더라도 지켜 주어야겠다는 책임을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왕이예요, 왕.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한 활동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우리는 천국으로 한 걸음 한 걸음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1978년에는 공적 활동과 공적 생활을 필해야

그래서 1978년에는 뭘해야 되느냐? 공적활동과 공적생활을 필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지요?「예」 오늘날 청년들 가운데는 히피(hippie)나 이피(yippie;과격한 반전파 젊은이)가 되어 다니다가 별의별 성병이 걸려 가지고, 병이 나 가지고 고통을 받는 사람이 있다구요. 몸뚱이가 전부 다 엉망진창이라구요. 망한다구요. 통일교회 여러분들 수천 명을 희생시키더라도 이 미국의 수천만의 젊은이를 구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사랑이예요, 사랑이 아니예요?「사랑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면 내가 짐을 지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부려먹고 고생시키니 내가 더 큰 죄인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고생한 것보다 내가 더 고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미국의 히피 이피들, 이놈의 자식들이 어서 망해라, 어서 썩어져라 하지 않고 그들을 구하겠다고 한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 땅의 인류는 뭐냐? 하나님의 원수의 자식들이예요. 원수의 자식들이라구요. 원수의 자식들을 살려 주겠다고 하나님이 그러려고 하시는데 내가 안 그러면 하나님 앞에 책임 못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수의 아들딸을 위해서 자기 아들, 예수를 죽였던 거와 마찬가지로 나도 여러분들을 이 원수의 세상에서 희생시켜서라도 원수를 사랑하려고 한다구요.

우리가 이렇게 살았을 때, 남이야 이해 못 하더라도 하나님은 알아주시는 것입니다. (박수) 자기와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 편이라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통일교인들을 때려 몰아서라도 미국을 구하자는 거예요, 때려몰아서라도. 미국을 구할 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미국 이상의 가치를 주입하기 위한 것입니다.

미국을 대해 하나님이 얼마나 슬퍼하는지 알아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어떤 수고를 하고 나오시는지 알아요? 하나님은 몇 번이고 몇 번이고 희생했는데 여러분들은 몇 번 했어요? 얼마나 얼마나 진짜 했느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든지 궁둥이를 빼고 될 수 있으면 피하려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금년에는 선생님이 때려 몰 거예요.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강하고 담대하라! 「알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되느냐? 미국이 천국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를 손대야 되느냐? 왜 손대야 되느냐? 미국의 나쁜 히피 이피 풍조가 전세계 인류 앞에 팽배되어 가지고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망하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예」 그것이 전세계 청년들을 망치게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망할 수밖에 없다구요. 망할 수밖에 없는 나라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또 서둘러야 되느냐 이거예요. 2차대전 직후까지는 미국에 종교사상이 있어 가지고 이 나라가 세계를 지도하고 모든 세계를 구하겠다고 했다구요. 그런 종교사상, 기독교사상을 가지고 애국하는 사람이 많았다구요. 1945년이면 30년 전입니다, 30년 전.

그러므로 그때에, 그 당시 사람들이 50대, 60대 되었다 이거예요. 그 이후에 난 사람은 전부 다 개똥입니다. 히피, 이피 망조가 들었습니다, 망조가. 몇십 년만 살고 다 없어지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마나 힘들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도 이 틀거리 가운데 불을 붙이면 붙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실 밑에서 하나님의 뜻을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세우려고 하는 우리들을 그들이 지배할 수 있어요?「아니요」

그러면 지금까지와 같은 일을 1978년, 금년에는 탈피해서 새로이 재출발해 가지고 지상천국을 실현하는 데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어디든지 뿌리고, 어디든지 심겠다고 결의할 수 있어야 됩니다.

오늘 아침에 그런 다짐을 하는 것이 1978년을 맞는 벽두에 의미 있는 것이 아니냐.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의 천국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공식적 노정을 이 사회가 알게끔 활동해 가야 되겠다구요. 불평할래요?「아니요」 후퇴할래요?「아니요」 어떻게 할 테예요? 계속 전진해 나갈래요? 「예」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맹세하자구요.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박수)

​해피 갓스 데이 투 에브리바디(Happy God's day to everybody;모든 사람들에게 복된 하나님의 날이 되기를)!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날이 설정된 때는 1968년 오늘입니다. 그러니까 회수로는 11회가 되고, 만으로 하면 열 돌이 됩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기쁨의 날을 맞이하지 못한 하나님

오늘날 이 땅 위의 모든 사람들은 기념하는 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기념하는 날 가운데는 슬픈 날도 있고 기쁜 날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개인이나 어떤 국가를 막론하고 슬픈 기념의 날은 갖고 싶어하지 않을 것입니다. 반면에 기쁘고 즐거운 날은 기념하고 싶고 기억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성인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까지 하나님에게 있어서 기쁜 날이 있었느냐? 우리 인류시조가 타락했다는 그 사실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은 인간을 대해, 인류세계를 대해 가지고 기쁨의 날이 아닌 슬픔의 날을 맞이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그날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 즉 당신의 아들딸을 잃어버린 날이요, 부모의 입장에 계시는 하나님이 아들딸을 잃어버린 비참한 부모로 돌아간 날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권위 있는 아들딸로,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태어난 아담 해와는 영광 가운데 하나님의 직접적인 사랑을 받아야 할 자리에서 종보다도 못한 사탄, 원수의 자식의 자리까지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의 자식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로 끌어올리고, 양자의 자리로 끌어올리고, 아들의 자리로 끌어올려 가지고 본연의 자식의 자리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길이 없다 할진대는 인간이 하나님이 기쁜 날을 맞이하게 해드릴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인류의 부모의 자리까지 나가게 되면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 자리까지 나가지 못하고는 하나님이 인간 대해 기쁨의 날을 맞이할 수 있게끔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하나님이 타락인간을 소생시키기 위해 하는 것

자,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 인류는 남자와 여자로 나눌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색깔이라든가, 민족이라든가 어떤 문화 배경이 문제가 아닙니다. 근본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인류는 남성과 여성으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이 남성과 여성을 합해 가지고, 합한 자체들을 본래의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 해와와 같은 가치의 존재로 어떻게 등장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완결의 한계선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만민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권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야 할 운명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여러분을, 한 남자면 남자, 한 여자면 여자를 대해 가지고 일대일로 볼 때에, 이목구비 등의 그 모든 자체를 볼 때 옛날에 아담 해와를 보고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어때요? 오늘날 여러분을 낳은 부모들이 자식을 대해 가지고 하, 예쁘다고 사랑해 주고, 뺨을 비비고, 품어 주고 하는 이상 하나님이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사랑하는 것을 여러분이 체험할 수 있고 느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전인류를 대해서 그러한 것을 느끼게 될 때,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타락을 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 인류를 아담 해와 자체를 크게 빚어 놓은 것과 같이 생각하게 된다면, 이 인류 자체를 두고 볼 때, 남성 여성을 바라볼 때 여기에 흠이 없겠느냐 이거예요, 흠이. 하나님의 인식으로는 분명히 타락했던 인류 시조의 후손입니다. 타락했던 인류 시조의 후손이라는 생각을 잊어버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타락한 인류 시조의 후손된 인류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혈통을 통해서 태어나야 할 텐데, 원수의 혈통을 통해서, 원수의 핏줄을 받고 태어났기에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다. 이거예요. 아들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런 생각을 잊어버릴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 아니냐. 그러면 어떻게 해야 잊어버려요? 어떻게 해야 잊을 수 있겠어요? 역사적인 하나님께서 어떻게 해야 그것을 잊어버릴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만드는, 다시 만드는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다시 만드는 것은 맨 처음 만들 때보다 쉬운 것이 아닙니다. 몇 배 힘들어요. 그러나 타락했다는 인식을 완전히 잊어버릴 수 있으려면 그런 간곡한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 외에는 다른 길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의 아담 해와를 다 집어치우고, 다 없애 버리고 다시 왜 못 만들었느냐? 그건 원리가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영원을 중심삼고 이상적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을 부정하게 되면 하나님 자체의 완전한 사랑과 영원한 그 모든 속성이 전부 다 부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수없이 이것을 붙들고 다시 소생시키는 운동을 하시는 것이 구원섭리입니다, 구원섭리.

그러려면 이제 새로운 아들딸을 만들어 내야 될 텐데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이냐? 어떻게 만들어야 되느냐? 여러분이 태어나는 데는 수많은 조상을 통해서 태어났지만 거꾸로 전부 다 올라가야 됩니다. 거꾸로 올라가 가지고 우리 인류의 참된 조상의, 타락한 조상 말고 참된 조상의 문을 통해서 하나님께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타락 인간은 메시아를 만나 하나님의 아들딸로 중생해야

기독교의 사상은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사상을 대표한 것입니다. 그 사상의 골자가 뭐냐 하면 부활입니다. 부활이예요. 다시 사는 것입니다. 다시 살기 위해서는 다시 나야 되는 것입니다. 중생해야 된다구요. 이 사상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중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를 찾아가서 말할 때, 예수는 '너는 중생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유대인의 스승이 되어 가지고 그것도 모르느냐?(요 3: 2-10)' 이런 말을 한 것입니다. 중생의 도리를 말한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 타락한 인간이 원수의 자식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원수의 종새끼와 같은 신세로 태어났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님의 원수가 아닌 종의 자리에서 태어나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편의 종으로 태어난 것을 느껴요? 그것 알고 있어요?「예」 거 알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태어났어요? 모른다구요. 몰라요. 알지도 못하고 어떻게, 하나님의 종으로 태어났다는 것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종으로 태어나 가지고는 하나님의 상속을 못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자로 다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종의 탈을 벗고 양자로 다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인들이 하자는 것이 뭐냐 하면, 양자로 태어나자는 것입니다. 양자, 양자로 태어나자는 거예요. 양자로 태어나는 데는 어떻게 해야 태어나는지도 모르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겠다는 거예요, 모르고, 알지 못하고.

본래의 원리적인 입장에서 볼 때에, 창조이상적인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이 양자로 사랑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겠느냐, 진짜 참다운 아들로 사랑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겠느냐? 여러분들, 아들로 사랑받기를 바라요?「예」 그런데 양자로 태어나는 것도 모르는 것들이 어떻게 아들딸로 태어나느냐 말이예요. 그래서 메시아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양자로 태어났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아들 되시는 메시아를 만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동참의 권위를 차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어떠한 사람이냐? 간단합니다. 하나님 속에서 몽땅 나온 아들입니다.

예수는 타락의 근원이 청산된 마리아의 복중을 통해 태어나

그러면 예수님이 메시아라면, 예수님이 하나님 속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 속에서 왕창 떨어졌느냐, 여자를 통해서 나왔느냐?「여자를 통해 태어났습니다」 무엇이? 그게 누구예요?「마리아입니다」 그러면 마리아가 하나님이예요? 「아닙니다」 마리아에게는 이 땅에 아버지 어머니가 있었나요, 하나님이 아버지인가요? 다른 아버지 어머니가 있었지요?「예」 그러면 타락권 내의 딸로 태어난 거예요. 타락권 내의 딸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끊어 버렸다는 증거를 제시해야 됩니다.

오늘은 그런 내용을 얘기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예수님이 태어나기 전 복중시대에 모든 인간의 타락적인 근원을 완전히 청산하기 위한 그 싸움에서 승리한 권위를 갖고 있었으면, 하나님의 직접적인 보호 가운데 있었으면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종으로 태어나기 위한 승리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양자의 승리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다음에 아들의 승리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복중에서 태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종으로 태어나고 양자로 태어나 가지고 그다음에 아들로 태어났다고 해야만 하나님 앞으로 갈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인간들은 몰랐지만, 하나님이 역사과정에서 수많은 선지선열을 통해 역사적인 희생의 고비를 거쳐 가지고 그런 내적인 기반을 닦아 온 것입니다. 그것을 아무도 몰랐다는 거예요. 예수가 마리아의 복중에 있을 때에도 사탄이 마리아를 보고 '하나님이여, 저 마리아가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으로 내 핏줄을 이어받은 혈통 가운데 있으므로 그 복중에 있는 예수도 내 타락권 내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하고 참소할 아무런 조건이 없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여기 유명한 빌리 그래함 같은 사람과 빌리 그래함의 아내 같은 사람, 즉 그런 부부에게서 태어난 아들딸에게는 구주가 필요한가요, 안 필요한가요?「필요합니다」 그렇게 훌륭한 아들딸, 그렇게 하나님이 사랑하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지극히 받는 아들이라고, 딸이라고 하는데 어째서 구세주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거 빌리 그래함 부부는 그렇다면 마리아는 어떻게 된거예요? 그 마리아도 역시 마찬가지 아니냐.

틀린 것이 있다면, 빌리 그래함 부부는 평면적인 한때의 책임을 짊어지고 태어난 부부지만 마리아는 수천 년의 역사노정을 통해 가지고, 이러한 탕감적 복귀의, 혈통 전복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의 작전 가운데서 승리의 터전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태어난 기반이 다르다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의 아들딸을 태어나게 하는 데 있어서 중심적 주류의 입장에 결실적인 여성으로 등장한 것이 마리아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여자를 통해서 역사한 후계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4천 년 준비된 터전 위에 탄생된 메시아가 가야 했던 길

그러면 하나님이 메시아의 복중의 승리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몇천 년 걸렸느냐? 성경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4천 년의 역사가 걸렸습니다, 4천 년. 몇천 년 걸렸다구요?「4천 년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얼마 걸렸다구요? 성경 역사로 보지 않고 그냥 보면 몇만 년 걸렸다구요. 몇만 년 걸렸다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그렇게 걸려요? 하나님이라면 몇 시간에, 네 시간에, 4초 동안에도 할 수 있을 텐데 그렇게 4천 년씩이나 걸리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노심초사했고 고통스러웠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수고한 하나님이 마리아 복중에 당신의 아들이 잉태됐다 할 때 어땠겠어요? 좋았겠어요, 어땠겠어요? 하나님이 기뻤겠어요, 슬펐겠어요?「기뻤겠어요」

자, 보라구요. 오늘날 우리 인간 하나가 태어나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 10개월만에 태어나는데, 4천 년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비로소 예수가 잉태되어 복중에서 자라는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은 슬펐을리가 없습니다. 그저 기쁜 소망의 한 때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가운데 이렇게 태어나면 사탄세계가 잡아죽이고 피해를 입힐까봐 그러지 않게 하기 위해서 개인과 가정을 만들고, 종족을 만들고, 민족을 만들고, 이스라엘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메시아를 위해서 전체를 총집중해 가지고 하나님은 준비시킨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자기의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역사적 수난 과정에서 곡절을 거치신 하나님의 사정을 안다면, 하나님이 메시아를 죽이기 위해서 보냈다는 그런 엉터리 같은 말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엉터리없는 수작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수고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복귀 역사의 재창조, 중생의 역사를 알지 못하는 까닭에 그러한 허무맹랑한 말을 하는 무리들이 현재의 기독교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사정을 누가 알아줘야 되느냐?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이 하나님을 알아주지 않고는 하나님을 위로할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만일에 레버런 문이 나오지 않았다면, 이 세상, 이 사회와 같은 것은 수수께끼 모양으로 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언제나 인간 대해 가지고 믿을 수 없고, 인간으로부터 위로받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고생을 했지만 그 전부가 없었다고 인정될 수밖에 없는 결과에 처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복중에서 메시아가 탄생할 때까지는 4천 년이 걸렸습니다. 그 메시아는 태어나서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내적으로는 종에서부터 양자를 거쳐 아들로 중생의 역사를 거쳤지만 실체적으로는 양자적 실체와 아들의 실체가 종적 실체와 연결이 안 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는 '내 속에는 역사상의 어떠한 종보다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종의 하나의 부활체가 있는 것이요, 내 몸뚱이에는 어떠한 역사시대의 양자보다도 더한 최고의 가치를 지닌 양자의 부활체가 있는 것이요, 아들의 부활체가 있는 것이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자각된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러한 남자가 되어 가지고 서른 세 살에 죽지 않고 이 땅 위에 살아서 아내를 취해 가지고 아들딸을 가져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손자를 사랑하고, 친척을 사랑하고, 가정을 가진 입장에서 나라를 사랑하고, 종족을 가진 입장에서 나라를 사랑하고 국가를 가진 입장에서 세계를 사랑하고 세계를 가진 입장에서 하늘 땅을 사랑해야 했다구요. 그러고 나서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를 본떠서 상대적으로 만든 여자

자, 그러면 예수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요」 여자지요?「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를 봤어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원리를 통해서요」 그렇지요. 원리를 통해서 보면 아담을 먼저 만들었기 때문에 구원도 아담을 먼저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라는 것은 아담 완성 자리에 와야 되기 때문에 예수는 틀림없이 남자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는 어떻게 지었느냐? 아담을 내놓고 딴 데 가 가지고 하나님이 지어다가 '야, 이것이 네 상대다' 이랬어요? 아담의 갈비뼈를 뽑아서 만들었다고 했지요? 그래 갈비뼈를 뽑아서 만들었어요? (웃음) 그래서 뭐 여자는 갈비뼈가 하나 더 있다나? 이런 수작을 하고 믿고 있다구요, 이 엉터리들이. (웃으심)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웃음) 그거 빼서 만든 게 아니라 본떠서 만들었다구요. 본떠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본떠서 만들었기 때문에 중요하다는 거예요. 중요하니까 갈비뼈라고 한 것입니다. 골격을 본떠서 만들었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상대가 되게 다 맞게 만들었다구요. 아담은 이러니까 여자는 이래야 되고, 아담의 얼굴에 수염이 났으니…. 둘 다 수염이 나면 그 무슨 꼴이 되겠어요? 수염이 났으니 수염이 안 나게, 매끈매끈하면 덥수룩덥수룩하게 다 상대적으로 만든 거라구요. 남자는 어깨가 넓은데, 둘 다 어깨가 넓으면 그 모양이 어떻겠나요? 그러면 꼴이 안 된다 이거예요. (웃음) 여자 남자가 다 서로 맞게 만들었다구요.

또, 남자 웃는 것과 여자 웃는 것을 보더라도 남자는 허허허 하고 여자는 헤헤헤 한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소리도 들어 보라구요. 남자는 왕왕 하고 여자는 앵앵 한다군요. 그래서 왕앵 왕앵 왕앵…. (웃음) 하모니라는 것이 뭐냐 하면, 높고 낮고 넓적하고 좁은 것의 조화라구요. 그걸 하모니라고 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에서는 왜 히피 이피와 같이 머리를 안 기르느냐? 그렇다고 여자 그게 커트(cut;깎다)하라는 게 아니예요. 여자는 머리가 기니까 남자는 짧아야 됩니다. 둘 다 길면 그게 뭐예요? (웃음) 남자가 두둑한 겨울 옷을 입고 말이예요, 머리를 기르고 수염을 전부다 깎아 버리고 걷는 것도 여자와 같이 걸으면 전부 다 여자인지 모르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연구하다 연구하다 무엇을 하느냐 하면, 하이힐을 신는 작전을 한 거예요. 또 요즈음엔 남자 구두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발뒤축이 넓적하냐 좁으냐 이거예요. 연구해 보고 '남자는 크고 여자는 좁구나! 상대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겠구만' 해가지고 구두를 만든 거예요. 남자는 넓고 여자는 뾰쪽하구요. (웃으심)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은 클린 커트(clean cut;단정하게 깎다)하고 다닙니다. (박수)

보라구요. 이런 얘기 한번 해보자구요. 여자들이 왜 하이힐을 신어요? 왜 신는가를 생각해 봤어요? 거 여자들은 땅에서 발이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땅에 붙어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남자는 왜 평평하냐 하면 터벅터벅 걸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웃음) 여자는 평면적이어야 되고 남자는 입체적이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출세할 사람은 벌써 걷는 것이…. (걸음을 걸어 보이심) 다르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거 원리를 보니 다 이치에 맞더라 이거예요.

자, 몇 시 됐어? 「아홉시 5분입니다」 이런 얘기 하다간 끝이없겠군 간단히 해 버릴까? 「아니요」아침 안 먹었는데 배고프지 않아? 밥 먹을까?「싫습니다」 내가 배고픈데 뭐. (웃음) 그래도 말을 더 하라구? 그러면 비참한 사람이라구. (웃음) 열두 시에도 세 시간 가까이 얘기했는데 또 얘기하라구? 그만했으면 됐지. (웃음)

예수가 온 것은 신부를 찾아 하나님 중심한 사랑을 하기 위해서

오늘은 하나님의 날이라구요,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날을 맞이하려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야 돼요. 부모님의 환갑잔치를 하고 진갑잔치를 하려면 그 부모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알아야 해요. 그걸 알고 축하해야 그게 다 격에 맞는 거지, 아무것도 모르고 어어, 이러면 되나요?

메시아를 보낼 때까지 하나님이 얼마나 많은 수고를 했겠어요? 4천 년을 걸려 가지고 메시아를 복중에서 탄생하게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역사적인 승리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아들을 거느리고 시대적인 승리권을 활보하면서 건너가야 됩니다. 그래서 승리의 메시아를 거느리고 이 시대를 이끌고 건너가야 됩니다.

그러면 예수가 남자라고 그랬어요, 여자라고 그랬어요?「맨(man;남자요)」이젠 맨 하는 데 자신 있구만. 그럼 예수가 혼자 살아야 되겠어요?「안 됩니다」 보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담을 지어 놓고 해와를 지어 놓고도 '보기에 좋은지라' 했는데, 4천 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피땀 흘려서 만들어 가지고 아들이라 세워 놓고도 '야, 너는 여자가 없어야 된다. 이놈아!' 이러면, 그게 무슨 하나님이예요? 여자와 같이 살아야 됩니다. 그게 이치예요, 이치.

그래도 예수님이 죽어야 돼요? 여기에 기성교회에서 목사 하던 사람, 장로 하던 사람, 교인 돼 가지고 세례받고 별의별 수작하던 사람들도 다 왔을 거라. 거 얼마나 관념적인 기독교예요? 얼마나 관념적인 기독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정을 얘기해 봤자…. 이런 얘기가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여기 통일교회 사람들도 그렇게 믿어요?「아니요」 누가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줬어요, 여러분들이 안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겁니다」

그러니 예수는 뭘해야 되느냐? 예수는 뭘해야 돼요? 나라 찾기 전에, 가정 찾기 전에 뭘 찾아야 돼요? 아들 찾기 전에 뭘 찾아야 돼요? 「이브요」 이브닝(evening)이예요, 이브예요? 미국에서 저녁을 이브닝이라고 하는데, 난 그걸 계속적으로 해와를 찾자 하는 뜻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리고 아침은 뭐냐 하면, 모닝(morning)입니다. 모닝이 뭐냐 하면 불타는 것이다 이거예요. 으글으글하는 것이지요. 아침은 남자를 상징하고 저녁은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뭣이 필요해요?「이브닝(evening)」 (웃음) 이브닝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이브닝 과정을 거쳐서 이브 종착점에 도착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예수는 무엇하러 왔느냐? 신부 찾아온 것입니다. 딱 맞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신부를 만나서 뭘하자는 거예요. 남자 여자를 틀어서 등지고 다니기 위해서예요?「아니요」 (웃음) 성자 되시는 예수가 무슨 여자가 필요해요? 다 그렇게 생각지 않아요?「아닙니다」 세인트(saint;성자)의 눈은 거꾸로 되어 있지요? 「노」 입도 거꾸로 되어 있지요?「노」 손도 이렇게 하고 다니지요? 「노」 다리도 이러고 다니지요?「노」(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데 무슨 사랑을 하느냐?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을 하는 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이게 세인트(saint;성자)가 가야 할 길이예요. 타락한 인간은 자기를 중심하고 사랑하고, 사탄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자기 욕심을 중심하고 사랑합니다. 그렇지만 성자는 다르다구요. 사랑은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신부와 수녀는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야 하는 때가 됐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신부 수녀들이 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나와서 장가가고 시집가는 줄 알아요?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로마 교황청에서 신부 수녀는 그냥 살아야 된다고 하게 되면, 한 사람도 없이 다 도망갈 거라구요. 나중에는 교황까지도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달아날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되면 다 없어진다는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헤쳐 버려요, 하나님이. 쫓아 버린다구요.(웃음)

또 신교는 어떻게 되느냐? 그 바람을 타 가지고 히피 이피가 되어 붙들고 춤추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망조가 들었습니다. 거 지나쳐서 그렇지요. 그래서 그들을 조종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그래서 통일이 아니냐. (박수) 여기에 구교 신부가 오고 신교의 목사가 왔으면, '레버런 문, 통일교회 그 패들이 잘못 말했지,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할 거예요. 죽어 보라구요. 당장에 목을 매고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빨리 알고 싶으면 죽어 보라구요. 목을 매고 죽어 보라구요. (웃음)

다시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 준비하신 하나님의 사정

자,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예수의 손을 붙들고 가정에서 사랑하는 부부로서, 아들로서, 딸로서 자랑했을 것이고 그 자랑거리를 나라에서 찬양하고, 국가에서 찬양하고, 세계에서 찬양하고, 하늘땅에서 찬양하여 그 함성이 천지, 하늘 영계에까지 충만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하나님이 '야, 기분 좋다'고 하며 행차해 보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때 메시아가 춤을 추고, 만민이 춤을 추고, 영계에서도 춤을 출테니까 하나님도 기분이 좋아 그때 와 가지고 붙들고 '야, 이거 참 좋구나' 하고 춤을 출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춤을 추어야 하나님의 날이 되는 거예요. (박수)

이렇게 생각할 때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래 본 적이, 그래 본 날이 있었어요?「없었습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그날을 못 이룸으로 말미암아 다시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그날을 맞기 위해서 준비한 것이 2천 년 동안이었습니다, 2천 년 동안. 그 2천 년 동안에는 4천년 동안 이상의 사람이 희생됐고, 4천 년 동안의 몇십 배의 고역을 하나님이 당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인류역사, 문화역사세계를 재창조하기 위한 출발을 먼저 시켜 가지고 오늘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역사를 해왔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메시아가 이제 오면 무얼 할 것이냐고 기독교인들에게 물어 보게되면, '구름 타고 공중으로 올라가서 혼인잔치를 한다'고 합니다. 이 도깨비 같은 녀석들아! (웃으심) 거 미쳤다구요. 정신이 돌았어요. 전부 다 크레이지 맨(crazy man;미친 사람)이예요. 기독교인도 크레이지 맨이고, 일반 사람도 크레이지 맨이라구요,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무슨 통일교회가 이단이예요? 누가 깨지나 때려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때려 보라구요, 누가 깨지나. 미국에서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때리지만 미국의 젊은이들이 레버런 문을 찾아서 이쪽으로 넘어오지 그들을 찾아가? (박수)

예수를 복중에서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는지 우리는 예수 역사 전의 하나님을 안다구요. 그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메시아가 죽을 때 비참을 느끼고, 죽을 때에 비참을 느낀 그 분함을 품고 참아 가지고 2천년 동안 다시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 어려운 것을 극복해 가지고 다시 주님을 보내 가지고 주님이 이땅 위에 태어날 때에 기쁘겠느냐 슬프겠느냐 이거예요. 「기뻐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메시아가 태어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은 예수가 죽은 것도 잊어버리고, 해와가 타락한 것도 잊어버릴 수 있을 만큼 고생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고생했다는 거예요. 지긋지긋하게 고생했기 때문에 다시 메시아가 태어나면 그를 바라봄으로써 다 잊어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동안 기독교회가 세계로 퍼져 나가면서 순교당하고 피 흘린 것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때는 나라가 망하고 쫓겼는데 하나님이 그 편이 되지 못하고 '하나님이 뭐야? 하나님이 죽었다'고 할 수 있는 무력한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런 기가 막힌 사정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왜 가만히 있느냐 이거예요. 왜 가만히 있어요? 원수들이 날뛰고 전부 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데, 하나님이 그저 몇녀석만 몸을 딱딱 잘라 버리고, 옥살박살나게 내리치면 '아, 레버런 문 반대하면 다 저렇게 되는구나!' 하며 전부 다 보호할 텐데, 왜 그러지 않고 가만히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렇지요? 예수님 때에도 그랬다구요. 영계의 천사들을 보내 가지고 저들을 벌하자고 할 때에, 예수님은 그거 반대했다구요. 왜 그랬느냐?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했지만 인간을 치리해야 됩니다. 왜? 인간은 장래에 그것을 가려 가야 되기 때문이예요. 인간은 본래 하나님이 사랑하고 복을 주고 크게 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복을 빌어 주게 되어 있지 벌을 주는 법이라는 것은 요만큼도 없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해 주는 것이 하나님의 본래의 속성이예요. 그런 게 원칙이예요. 쉽게 잘라 버리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자기가 세운 법을, 사람이 아무리 악하다 해도 나쁜 사람을 대해서 그 선한 법도를 어기지 않고 그 선한 법도를 지키는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하나님의 2천 년의 고생의 결실

그래서 이런 역사적인 하나님이 메시아가 태어난다면 그 메시아를 이끌고 어디로 갈까? 지금 유대 나라에서, 조그마한 나라에서 그저 뺑뺑 돌까? 「아니요」 유대 나라를 가 보게 된다면 다섯 시간 동안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 한 바퀴 돈다구요. 그런 조그마한 나라에서, 갈릴리에서 무슨 예루살렘이라는 곳은 몇 시간도 안 걸리는 거예요. 구약성경은 한 20리 안팎에서 일어난 사실을 기록한 거라구요. 우스운 거예요.

그 예수님과 하나되었으면 유대 나라를 기점으로 해 가지고 로마로 행차하여 로마 시민을 대해 가지고, 그때의 네로 황제를 대해 가지고 공격을 하고, 동양의 인도 나라에 대해서 호령하려고 행차했을 것입니다. 그런 놀음놀이를 해야지, 그 메시아가 쩨쩨할 것 같아요? 그러나 전부, '우리 식민지의 사람인 예수가 그래?' 하며 무시했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같이하는 권위를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님이 2천 년 동안 고생해서 지금의 민주주의 하나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메시아를 잡아죽이지 못한다 이거예요. 종교의 자유니, 결사의 자유니,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는 법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잡아죽이지 못한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이러한 법이 없었다면, 레버런 문을 이 미국 백인들이 잡아죽였겠어요, 안 잡아 죽였겠어요?「잡아죽였겠습니다」 몽둥이를 들고 다니면서 때려 죽이려고 줄지어서 '와와!' 했을 거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도대체 뭘하자는 사람이예요? 이런 것을 가르쳐 주자는 거예요.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자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이 어디로 행차하고 있는 것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행차해 가지고 세계 종착점에 가 가지고 메시아와 만난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고, 그래서 여러분이 이렇게 몰려 온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곳에 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정착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는 곳은 우리와 방향이 다른 것 같지만, 웅덩이, 덤불 뭐 산꼭대기, 할것없이 하나님의 방향을 찾아서 우리는 깨깨가는 거예요. 죽는다 산다 하지만 가는 거예요. 가서 고개를 넘고 보면 하나님이 기다리시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 수고하신 것과 메시아가 와서 갈 수고의 길에 비하면 우리가 고생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러니까 참는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 하게 되면 누구를 위해서 수고했겠느냐? 나를 위해서 수고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배밀이해서라도 가야 됩니다. 배밀이해서라도 가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한다고 '아이고 무섭다, 후퇴하자' 이래요?「아니요」 '반대할 테면 해라, 나는 간다' 이런다구요.

자, 싸움은 이미 벌어졌다구요, 싸움. 그 싸움을 레버런 문이 일으켜 놨어요, 미국이 일으켜 놨어요? 누가 일으켜 놨어요? USA도 아니고 레버런 문도 아니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해 놨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박수) 그래서 그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씨름을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하고 전세계를 대표한 미국이 아들을 빼앗기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아들을 안 뺏기겠다 해서 납치해 가고, 여기서는 가만히 있어도 또 오고, 또 빼앗아 가는 거라구요. 이렇게 빼앗기 내기를 해서 누가 이겼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이겼다 이거예요. 아들, 젊은 사람 빼앗기내기하는 거예요. (박수)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아들 빼앗기 내기에서 져 가지고, 엄마 아빠가 따라온다는 거예요. 정신없어 가지고 왔다갔다하다가 레버런 문을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웃음) 전부 다 들어와서 보니까 죽지 않았고, 요거 보니까 가치가 있으니까 자기 집에 안 들어간다고 하는 일이 벌어져요. (웃음. 박수) 자기집 다 버리고 나한테 옵니다. (박수)

링에 올라선 복싱 선수들이 10회전, 15회전 하는 것이 아니라 녹다운키는 것이 목표일 때는 안 꾸부러지면 20회전이고 30회전이고 계속 연장전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거기서 딱 승패를 가려 가지고 나중에는 할수없이 평가 판정을 해 버리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이치예요. (박수)

보라구요. 그때 싸우다가 한 선수가 말이예요, 링에서 쉬는 시간에 가 앉아 있다가 죽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살아 있는 저쪽이 이겼어요? 판정에서 이겼어요? 못 이겼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제2인자가 나와 가지고 계속 싸우는 거예요. 제2인자가, 대신자가 나와 가지고 계속해서 싸워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링 위에서 녹다운시켜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그와 같이 됐다면, 만약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없다면 여러분들은 가만있겠어요? 전부 다 기술을 배워 가지고, 배운 것 가지고 대신해서 또 싸운다 이거예요, 자신 있게. 틀림없이 싸운다 이거예요. 도리어 오기 칼을 갖고 파고들어갈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니까 내가 싸운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들 그럴래요?「예」 정치단체라면 그런 일이 없지만 종교단체니까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국무성에서 레버런 문을 쫓아내고 뭐 어떻고 어떻고 다 이러지만, 종교인을 쫓아내기만 해보라는 거라구요.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대항할 거예요. (환호 박수)

최후에 하나님이 미칠듯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이 되자

그래, 레버런 문이 만만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거대한 미국에 와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이예요, 하늘나라 사람이예요? 「하늘나라 사람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힘들어도 갈래요? 따라갈래요?「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싫어하는 레버런 문을 따라갈래요?「예」 여러분의 나라가, 여러분의 백성이 싫어하는데 따라갈래요?「예」 그러면 거지새끼가 되고 쫓겨나고 핍박받아야 되는데, 무니(Moonie)라고 핍박받는데, 그래도 갈래요?「예」 뭣 때문에? 뭣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뭣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메시아가 올 때까지 4천 년간 수고한 하나님의 고충을 알고, 메시아가 와 가지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으려 했던 수고가 얼마나 큰가를 알고, 그렇게 분하고 원통한 하나님임을 알고, 그가 승리해 가지고 아들딸을 위해 세운 소망의 지상천국은 기쁠 수밖에 없는 세계일 것이라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얼마나 하나님이 이런 뜻을 한 번 이루어 가지고 멋지게 살고 행복하게 살아 보겠다고 하셨겠어요? 다시 만나는 날에는 그저 '떠나지 못하게 내가 꼭 붙잡고 살 것이다. 나와 더불어 이렇게 살자' 하실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그때가 되게 되면 과거의 예수 전까지, 또 지금 2천 년간 수고한 모든 것을 생각할래야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미칠듯이 사랑할 것입니다. 미칠듯이 사랑할 것입니다. 그때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의 자리에 있다면 어떨까요? 요즘은 사랑하는 사람끼리 뭐 이러지요. 거 뺨을 비벼댈까요, 힘대로 때릴까요? (박수)

보라구요. 성경에는 탕자의 비유가 있습니다. 둘째 아들이 재산을 팔아 가지고 나갔다가 전부 다 탕진하고 돌아왔을 때에, 맏아들은 환영하지 않았지만 아버지는 반지를 끼워 주고 소를 잡아 잔치를 했던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표시한 그 하나님이, 하늘을 위해서 죽을 길을 가며 생사를 개의치 않고 그저 수천 년 동안 극난을 극복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찾아와 가지고 만난 사람이 있다면, 그를 어떻게 사랑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먼 나라에 가 가지고 재물을 전부 다 탕진한 그 아들이 돌아왔을 때 춤을 추고 살찐 암소를 잡고 그렇게 사랑하는 하나님이 전체를 바치고 생명을 다한 그 아들을 만나게 될 때 어떡하시겠어요?

그 기뻐하는 하나님을 레버런 문은 만나고 싶습니다. 레버런 문의 말이 맞지요? 한국이 반대하고, 일본이 반대하고, 아시아가 전부 다 반대하고, 구라파가 반대하는 것을 다 헤치고 넘어서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는 것을 전부 헤치고 가는 거예요. 이제는 고개를 넘었다구요. (박수) 이 싸움을 레버런 문이 시작한 것도 아니요, 한국과 일본이, 미국이, 혹은 세계 사람이 시작한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면 누가 이렇게 만들어 줬느냐? 레버런 문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거예요. (박수)

오늘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여러분은 이날을 하나님이 진정 기뻐하실 수 있게끔 축하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이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알았고, 이렇게 수고하여 나오시는 하나님인 것을 알았고, 과거 메시아가 오기 전의 하나님, 메시아가 왔을 때의 하나님, 메시아가 온 이후의 하나님, 과거, 현재, 미래의 하나님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알겠어요?「예」

오늘 이 말씀을 듣고 그냥 그대로 믿고, 그렇게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만 아는 것이 아니라구요. 예수를 알고, 예수의 노정을 알고, 예수를 따르는 무리를 아는 것이요, 축하를 하러 온 사람까지도 전부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그 아들 딸을 아는 자리에서 축하하게 될 때에, 이 축하야말로 하나님이 기뻐하고 땅이 기뻐하는 축하가 아니겠느냐. 또 기뻐하기 시작한 이후에 어떻게 될 것인가를 전부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자리에 서야…

하나님의 날이 나오기 위해서는 그렇다구요. 참부모의 날이 나오고, 참자녀의 날이 나오고, 만물의 날이 나와 가지고야 하나님의 날이 나오는 거예요.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십년간 그것이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으로…. 오색인종이 한 심정을 가지고 세계의 중심도시라고 할 수 있는 뉴욕 이 한 복판의 맨하탄 센터에서 오늘 1978년 정월 초하루를 축하한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사건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환호. 박수)

한국에 태어나게 한 것은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보라구요. 역사상에 오랜 기간을 그렇게 환영을 못 받고 그렇게 반대받던 패가, 반대받는 장본인이 살아 남아 가지고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의 역사상에 없는 위대한 사건을 일으켜 놓은 것입니다. (환호. 박수)

만일 어떤 나라가 환영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발전하겠나요? 얼마나 발전하겠어요? 그러면 그 나라를 반대하는 미국을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나라로 세울 것입니다. 알겠어요? 환영하는 자리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서면 얼마나 발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만약에 백인이었다면 어땠을까요? 레버런 문을 여기서 쫓아내려고 그랬겠어요? 영웅 났다고 세계에 선전할 거예요. 언론계가 꽝창꽝창….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 보고 '우리 아들딸 데려가라'고 하고, 안 가면 쫓아내어 가라고 가라고 할거라구요. 쫓아낸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나를 백인으로 태어나게 하지 왜 황인종으로 태어나게 했어요? 하나님이 생각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하셨겠습니다」

만약에 미국 사람으로, 백인으로 태어났으면, 미국이 세계 일등 국가가 돼 가지고 군사력, 경제력, 문화, 모든 면에 능력이 있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이 양키인이 우리를 잡아먹는다, 사상적으로 잡아먹고, 경제적으로 잡아먹고, 모든 것을 삼켜 버릴 것이다 하면서 믿질 않는다구요. 또 백인하고 흑인하고 싸우게 될 때 내가 흑인이었으면 어떡하겠어요? 또 싸울 거라구요. 흑인이 되었으면 또 문제가 된다구요.

한국이라는 나라를 역사적으로 볼 때, 조그마한 나라지만 양심적인 나라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에서 빗나가지 않았고, 아시아에서 보나 어디서 보나 원수가 없는 나라예요. 원수가 없는 나라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만약에 중국 사람이라면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그 중국은 8억이라는 수가 되니 옐로우 파워(Yellow power;황인종의 힘)로 해 가지고 한꺼번에 삼켜 버리려고 할 거예요. 그렇지요?

또 일본 사람이라면…. 일본은 아시아를 전부 다 침략했고 미국까지 공격했는데, 태평양전쟁을 일으켰는데, 그 일본 사람들이 사상적으로 무장하면 얼마나 무섭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사람들이 사상적으로 무장하고 경제력을 갖추고 군사적으로 유리하게 되면 또 침략을 한다는, 무서운 침략국가라는 공포심이 증대된다는 거예요.

한국 백성은 하나 안 되는 데 장본인예요. 세계적인 대표입니다. 그게 특징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누가 만들었나요? 하나님이 만들었습니다. 아무리 많더라도 가만 두고 보면 며칠 안 가서 싸움하고 다 이러니까 무서워하지 말라는 예고로 그렇게 만들었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그런데 5천 년 동안 근본이 없어지지 않고, 망하지 않고 민족을 지켜 나와 가지고, 그 강국들의 파워 틈에 끼어 가지고서도 살아 남은 것입니다. 그게 기적이예요. 이제부터는 일본이 문제가 아니고, 아시아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발전한다는 거예요. 세계 문제를 다루어야 할 하나님이 가만히 생각할 때에…. 이거 가만 보니 하나님이 한국 민족에서 레버런 문을 태어나게 한 것은 잘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그리고 말이예요, 흑인과 백인이 싸움을 하는 데 가서‘이거 왜 이래?’하며 흑인 대해서, 백인 대해서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것은 이 황인종밖에 없어요. 백인 대해서 '너 그러면 안돼' 하면 '흠흠', 흑인 대해서 '너 그러면 안 돼' 하면 '흠흠' 하지, '이 녀석아 뭐야' 그러게 안 돼 있다구요. 백인들이 반대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복을 흑인한테 다 줄 거예요. 그렇게 되면 백인은 맨 꼬래비가 될 것입니다.

세계 3대 위기를 극복할 무리는 통일교인밖에 없어

우리가 환드레이징을 왜 하는지 알아요? 이걸 알아야 한다구요. 고생을 하고, 미국의 국민성을 안 빼 가지고는 세계의 수난을 극복하지 못 합니다. 전부 다 도망가는 무리, 살아 남을 수 없는 무리가 됩니다. 앞으로 세계를 사랑하는 민족이 되려면 아무리 핍박을 받고 죽을 고생을 하더라도 끈기 있게 극복해 나가는, 참아 나가는 그런 무리가 돼야 됩니다. 그렇게 안 돼 가지고는 이 수난 고비를 넘어가 살아 남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살아 남을 수 있는 민족, 더 나아가 세계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 수 있는 무리는 통일교인밖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지금 미국 청년들은 갈 데가 없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청년들은 한번 한다 하면 붙들고, 말려 죽일지라도 하는 것입니다. 질기고 강한 청년들이라구요.

이제 세계에는 3대 위기가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가 뭐냐? 청소년들이 악한, 윤리도덕의 타락의 물결이 몰아치는 데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나라가 없고, 고향이 없고, 부모가 없게 되는, 모두를 잃어버리게 되는 위험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 위기가 여러분이 최후에…. 미국이 없다구요. 미국이 없어요. 나라가 없다구요. 가정이고 뭣이고 없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세계야 망하든 말든 나 좋으면 됐지'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종교가 있어요? 이것이 두번째 위기예요. 세번째 위기가 뭐냐 하면, 공산주의의 풍조가, 모든 것을 파괴시키는 사탄의 사상적인 위협이 이 세계 도처에 깔려져 있고, 뿌리를 좀먹어 들어가는 세계가 된 것입니다.

여기서 살아 남으려니 머리를 깎아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노래도 못 한다 이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벗고 못 다닌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왜 그러는 거예요? 그게 다 그러면 좋으냐? 아니예요. 어떻게든 살아 남기 위해서…. 우리가 이상적인 가정을 찾고, 이상적인 국가관을 갖고, 이상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이상적인 주인인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런 체제를 왜 강요하느냐 이거예요. 최후에 허무주의와 무정부주의를 탈피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대 위기를 극복시키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그런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주인이 되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왜 반공운동을 하느냐? 공산주의를 극복하기 위해서예요. 그걸 극복하고 난 후에…. 미국 사람들은 물론이요, 세계에 어떠한 위정자도 물론이요, 주권자도 물론이요, 어떤 교육가나, 학자나, 과학자나, 어떠한 지방 사람이나, 어떠한 서민까지도 이 일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가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주장만 가지고는 가망 없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그것을 주장하니까 그 하나님의 주장대로 가면, 하나님이 기뻐하고, 하나님 중심한 승리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는 한 남아진다구요. 여러분의 왼발을 걸어 매가지고 잡아당기고, 끌고 가야 되겠습니다. 오른발을 걸어 매 끌고 가야 되겠습니다. 팔을 매서 끌고 가야 되겠습니다. 그저 이러면서 가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가 이 미국 청년들과 이 시대의 청년들과 얼마나 다른가를 여러분 알지요? 그래 그들이 하는 거 다 하고 싶어요?「아니요」 지금까지 다 해봤다구요. 눈물이 나는 자리지만, 희망에 벅차 가지고 땅을 딛고 있는 내 힘찬 발과 소망에 찬 내 자신을 발견하고 있는 것을 놀랍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 모든 것이 철통같이 희망에 벅차 있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래요?「예」 요렇게 가냘픈 여자가 예예요?「예」(녹음이 잠시 끊김)

강하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가슴을 향해 전진하라

청년 남녀들로서 이날을 축하한다는 것은, 하나님 마저도 '1년 두고 보자, 2년 두고 보자' 하며…. 그렇겠지요? 그런 하나님이 그러시는 것을 생각할 때, 우리도 춤을 덩실덩실 추면서 1978년을 힘차게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날에 하나님을 모시고 그럴 수 있는 강하고 담대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이날을 축하하게 될 때, 하나님이 기분 좋아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기분 좋은 김에, 그렇게 나가겠다고 선언하게 될 때에 나가라고 명령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전진 명령을 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하고 싶으시겠습니다」 그런 명령을 받을 자신 있어요? 「예」 꼬불꼬불 갈래요, 직행할래요? 「직행하겠습니다」 이리저리 갈래요, 인공위성같이 갈래요? 「인공위성같이 가겠습니다」 달에도 서슴지 않고 날아갈 용맹심을 가진 사람들이 무니(Moonie)입니다. (박수)

그래서 달에 도착한다면, 무니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하늘의 해에 가 가지고 써니(Sunie)가 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또, 거기서 스톱하는 것이 아니라, 해에서부터 휙 날아 가지고 하나님의 가슴으로 들어가서 착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주의 왕이므로 왕과 하나된 킹이(Kingie)가 되는 것입니다. (웃음. 환호.박수) 무니(Moonie)는 소생이고, 써니(Sunie)는 장성이고, 킹이(Kingie)는 완성인 것입니다.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으로 원리적입니다. (박수)

그러니까 뉴욕은 요거잖아요. 너무나 작잖아요. 미국도 너무나 작아요. 여러분들은 암스트롱을 알지요? 암스트롱. 이건 뭐냐 하면, 맹세를 하고 다짐을 하고 크! 주장할 수 있는 그 암(arm;팔)이 스트롱(strong;강한)하기 때문에 달나라에 간 거라구요. 여러분은 뭐예요? '하나님의 가슴속으로 가고 싶다' 이러고 있다구요. (박수)

그래서 오늘 하나님의 날을 기하여 1978년을 도약의 해로서 정하고 여러분에게 전진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예스까, 노까?「예스요」 자,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자구.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여러분들의 그 기세를 볼 때 도리어 내가 감사하게 생각한다구요. 세상의 경험도 없는 사람 잡아다가 고생시키게 되면 마음속으로 '선생님이 이렇구나' 하는 생각하며 있을 줄 알았는데, 도리어 참 고맙다구요. (환호. 박수)

펀드레이징하는 목적은 전체를 다 바치기 위한 것

여러분, 펀드레이징을 왜 하느냐? 그 목적관이 철두철미해야 돼요. 목적관이 철두철미하지 않으면 해이해지기도 하고, 혹은 지치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복잡한 비정상적인 현상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요전에 어떤 사람이 나한테 MFT 멤버들이 목적의식이 부족하다는 보고를 하는 걸 들었다구요. 어때요, 여러분들 목적관이 확실해요? 「예」 왜 이 놀음해야 되느냐? 어디 얘기해 보자구, 뭐야?「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그건 멀다구요, 멀다구.

자 여러분, 생각해 봐요. 지금까지 종교 단체는…. 성경을 봐도 물질과 하나님을 겸해서 섬기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왔는데, 도대체 종교단체가 돈버는 경제활동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기성 종교들은 이런 펀드레이징이니 뭣이니, 돈버는 놀음은 교회 자체가 하질 않았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경제문제를 해결해 나왔느냐? 교인들에 의해 가지고, 교인들이 자기 생활비 가운데서 얼마 떼어 바치는 이런 놀음을 해 가지고 해결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자기가 쓰는 데서 얼마 헌금해 가지고 그것으로 교회를 지탱한다는 것은 지극히 좋은 것 같지만 지극히 나쁘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은 무엇보다도, 자기 생활보다도, 자기 전체보다도 먼저 해야 될 텐데, 그거 몇 퍼센트 바친다는 그 관념으로 인하여 자기 생활이 위주요 하나님이 다음 단계에 서는 것이 상습화되기 쉽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둘째가 되게 되면 맨 꼴래미로 가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고 절대전능하신 그런 분이 자기에게 교인들이 푼돈이나 내는 걸 보고, 거지한테나 던져 주는 그런 돈 가지고 좋아하면서 '아, 복받을 패들이여! 너희들은 사랑스런 종교인이다' 해 가지고 내세울 수 있어요? 사탄 앞에 위신이 서겠느냐 말이예요, 안 선다 이거야. 연보대를 돌리면서 돈내라구 이러지요. 그건 간판 붙은 거지야, 거지. 그게 뭐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교회는 세계적으로 사회가 격동하고 뒤넘이칠 때, 사회의 변천시대가 이 교회 앞에 올 때는 반드시 무너진다고 선생님은 벌써 수십 년 전에 판단을 내렸다구요. 급변하는 사회환경이 되면 하나님을 다 잊어버린다구요. 지금 이렇게 됐기 때문에 천주교의 대학교고 신학대학이고 문닫은 학교가 수두룩하다구요. 왜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전통기반 위에 선 것은 깨져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깨칠 것이다 생각해요.

지도자가 되려면 정신문제와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먼저 나 자신부터 그런 훈련을 하는 거야, 나 자신부터.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물질도 하나님 것인데 사람에게 주신 거요, 사랑도 하나님 것인데 사람에게 주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 자신은 '내가 내 손을 빌려서 교회를 벌어 먹이고, 교회를 따르는 사람을 전부 다 내가 심정적으로 지도하고, 물질적으로도 내가 벌어 가지고 먹이겠다'고 생각했지, 그들에게 신세지겠다고는 지금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내가 '물질적으로도 도와주는 지도자가 되고 정신적으로도 주는 지도자가 되자!' 그렇게 하여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의 종말시대에 종교의 말로를 생각할 때 그런 결정을 안 내릴 수 없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농촌의 농사로부터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어촌이면 어촌, 농촌이면 농촌, 산에서 산 사람들이 하는 일까지 전부 다 경험 했다구요. 장사나 뭣이나 내 손이 가는 데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선교운동을 시작하기 위해 미국에 올 때 돈을 가지고 와서 일했다구요, 돈을 가지고 와서, 돈을 가지고 와서 벌게끔 만들고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경제기반도 내가 닦아 줬다, 일본의 경제 기반도 내가 닦아 줬다 이거예요.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여러분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해요?「아니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한국의 경제면에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해도 누가 뭐 '안 됩니다' 하는 사람이 없고, 일본에서도 '이렇게 해라' 하면 '안됩니다'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앞으로 미국도, 내가 한국에 가 있더라도 '야, 닐아! 너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하면 '예' 하게 되어 있지 '노'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왜 그래요? 기반도 내가 닦았고, 이렇게 만든 것도 내 손으로 했기 때문에. 내가 조상이요, 내가 중심이요, 내가 결과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손댈 수 없다 이거예요. 이 펀드레이징도 누가 시킨 것이예요? 「아버님」 전부 다 그래요. 그러니 욕을 하려면 나한테 욕을 해야 된다구요, 사실은. 그래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아, 레버런 문 봐라! 거 젊은이들, 아들딸들 전부 다 노예 만들었다, 노예' 하며 야단이예요.

여러분들이 슬래이브(slave;노예)면 나는 킹 오브 슬래이브 (king of slave;노예의 왕)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보다 내가 더 고생하지 여러분들이 더 고생해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일을, 밥먹고 이것만 하니 기계적으로 할 수 있다구요. 매일같이 열심히만 하면 되는 거라구요.

자, 얼마나 복잡하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결정을 한 가지만 잘못하면 큰 문제가 벌어져 나간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경제문제에 있어서 신세지는 지도자는 그 경제문제 이상의 힘을 발휘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신세를 지는 지도자는 그 경제적 힘의 영역을 넘어서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경제문제를 자기가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그는 언제나 한계선을 돌파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 자신이 오늘날 세계적인 종교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생각을 하게 될 때, 경제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중요한 문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돈 한푼 없지만 어디 가더라도 굶어 죽지 않아요. 3개월 이내면 남이 하는 것 다할 수 있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밥먹고 산다' 하는 관념은 초월했다 이거예요. 그건 염두에 두지 않아요. 사는 생활은 생각도 안 한다 이거예요. 세상 사람은 밥먹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데 전부 다 목을 매고 있다구요. 그걸 초월하지 못 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세상에 있을 때 학교 다니고 공부하고 다 그러는 것이 밥먹고 살고, 어떻게 살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랬지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적인 공포를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은 앞으로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살고 있지만 '아! 생활을 어떻게 할까' 그런 생각 안 해요. '생활비가 없다' 그건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거 어째서?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해 오는 돈을 쓰기 때문에? 아니라구요. 내 능력 가지고 그 문제를 해결해요. 어느때든 해결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 만약에 가정에 큰 불이 나 가지고 한꺼번에 재산이 몽땅 없어져서 천막을 치고 살더라도 걱정이 없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국가에서 원조금을 받고 뭐 사회보장 지원을 받고 이런 것을 생각하는데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그건 병신이 된, 팔다리를 못쓰는 사람들이 받는 것이고, 눈이 없든가 귀머거리든가 천치들이 받는 것이지요. 눈이 시퍼렇고, 손발이 있는 사람에게는 절대 주어서 안된다구요. 그러면 나라도 망한다구요.

그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구멍을 뚫는 것이요, 타락해 가는 구멍을 뚫는 것입니다. 자체에다 원자포를 들여 놓고 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거 누가 일하겠느냐 말이예요. 일하지 말고 살라 그 말이라구요.

나 한 가지 또 얘기하지만 말이예요. 미국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일하지 말자구 하는 거예요. '여덟 시간 일해도 많다! 여섯 시간 하자! 뭐 일주일도 많다! 금요일부터 놀고 나흘 일하자!' 이러는 거예요. 잘 놀라구요. 너희들은 망한다 이거예요.

일본이 왜 경제부흥이 되느냐? 그렇지 않거든요. 먹고 일만 하는 거예요. 열두 시간 이상 일하는 거예요. 기적은 없는 거예요. 시간을 많이 투입하는 것이 기적을 일으키는 것이요, 노력을 많이 하는 것이 기적을 일으키는 거예요. 시간도 안 들이고, 노력도 안 들이고 그냥, 그런 것은 망해야 된다구요…. 그건 건달이예요.

이러한 세계의 동향이 벌어지는 이때에 있어서, 앞으로 누가 지배를 받느냐? 놀기만 좋아하고 일 안하고 그저 먹고 살겠다는 사람하고, 놀지 않고 그저 땀 흘리며 일해서 먹고 살겠다는 사람 가운데서 어느 사람이 지배자가 되고, 어느 사람이 피지배자가 되느냐 「놀고 먹는 사람이 지배받습니다」 맞다구요.

세계가 통일교회를 욕하고 반대하지만 두고 보라구요. 너희들이 네시간 일하면 우리는 여덟시간 일할 것이고, 너희들이 여덟시간 일하면 우리는 열여섯시간 일할 것이고, 너희들이 16시간 일하면 우리는 자지 않고 일하겠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우리는 이긴다구요. '틀림없이 너희들은 무릎을 꿇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느때인가 틀림없이 무릎을 꿇는다구요, 오래 안 간다구요. 그게 철칙이예요, 거짓말이예요? 어때요?「철칙입니다」 로지칼(logical;논리적인)이예요, 로지칼.

선생님 자신이 그런 것을 이미 다 예상했던 거라구요. 그래서 나는 일하게 되면 24시간 일하는 사람이예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자! 자는 것을 잊어버리자! 보고 싶은 마음, 그리움을 잊어버리자! 이게 3대 원칙이예요. 그거 왜? 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내가 많이 투입하면 할수록 승리의 결과는 단축되어 가지고 드러날 것입니다. 거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일생 동안 경제적, 사상적으로 신세를 지우는 사람이 되어야

내가 미국에 온지 얼마 안 됐지만, 가만히 생각하면 몇십 년 된 것 같아요. 왜 그러냐? 사건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구요. 머리 아픈 일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지 않고, 밤을 밝혀 일을 처리해야 돼요. 의자에 앉아서 밝힐 때가 많았다 이거예요. 오늘 아침만 해도 여러분들이 왔다고, '아이구 펀드레이징 멤버 250명이 지금 뭐…. 선생님 불쌍하니 얘기해 주소!' 하여 밥을 먹다 말고 내려왔다구요. (웃음. 박수) 이게 네 일인 동시에 내 일이예요. 네 일인 동시에 내 일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남의 일이 아니라구요. (박수)

그래서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가 일생을 사는 동안에 경제문제에 있어서 신세지고는 절대 안 죽는다구요. 개인에게 신세 안 질 것이고, 교회에 신세 안 질 것이고, 나라에 신세 안 질 것이고, 세계에 신세 안 질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예요. 또 그다음엔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도, 내가 누구의 사상에 영향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영향을 줄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선생님께 신세졌어요, 안 졌어요?「졌습니다」 여러분들이 나한테 영적으로 빚을 지웠나요, 나한테 여러분들이 영적으로 빚졌나요?「저희들이 빚졌습니다」 빚을 진 사람은 빚쟁이한테 머리숙이고 '예! 예!' 이래야 된다구요. 한번 더 하게 되면, 빚을 더 지게 되면 더 가중된다는 거예요. 주고받는 이치가 천지의 이치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양심은 '내가 선생님으로부터, 통일교회로부터 이런 것을 빚졌으니. 내가 받았으니 나는 무엇으로든 돌려야 된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마음을 갖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해도 남아지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가정을 가져야 되고, 아들딸을 길러야 되고, 그다음엔 교육을 해야 돼요. 인생살이는 그거예요. 그렇게 살면서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고, 모든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죽어가자 하는 것이 인생살이에 있어서 인생이 바라는 소원의 길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러니 여러분, 좋은 남편 얻고 싶지요, 좋은 아내 얻고 싶지요? 그리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좋은 아들딸을 낳고 싶지요?「예」 그래 좋은 아내, 좋은 남편, 좋은 자녀가 뭐예요? 거 어떠한 사람이예요? 거 보라구요. 경제적으로 가정에 신세를 안 지고, 동네에 신세를 안지고, 나라에 신세를 안 지고, 세계에 신세를 안 지고 신세 지울 수 있는 사람이라야 좋은 사람의 축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가정과 나라와 세계에 빚을 안 질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구요. 지내 보면 그렇다구요. 생각해봐요,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

그다음엔 뭐냐? 사상적으로 영향을 주는 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입장에서 아들딸에게 영향을 주고, 동네에 영향을 주고, 그 나라에 영향을 주고, 그 세계에 영향을 주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 그외에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적 문제, 사상적 문제는 공동 레일이라는 거예요. 레일과 마찬가지라구요.

자 이거 하나가 곧더라도 이거 하나가 꼬불꼬불하면 둘 다 넘어지는 거예요. 정신적으로는 이게 곧더라도 경제적으로 꼬불꼬불하면 둘 다 넘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실제로 다 경험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외에는 뭣이 없다구요, 암만 봐도. 좋은 사람이라면 이 두 가지 외에는….

그다음엔 뭐냐? 모든 조직을 잘해 가지고 전체를 좋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게 곧 문화사업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음악이나 예술 같은 면에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자, 미국이 망하느냐 흥하느냐를 볼 때, 경제적으로는 세계 제일이다 하지만 큰소리 말라 이거예요. 정신적으로 꾸불꾸불하면 망하는 거예요, 넘어지는 거예요. 넘어지겠나요, 안 넘어지겠나요? 망하는 거예요. 또 정신력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경제력이 이렇게 되면 이것도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정신적으로 강해요, 안 강해요?「강합니다」 공산당보다도 강한 것입니다. 이게 암만 세계적으로 강하더라도 경제적으로 형편 없으면 망하는 거야,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게 우리의 생활철학이예요. 존재의 철학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딴 것 다 몰라도 된다구요. 이 원칙에 세계 우주가 전부 다….

경제적 정신적인 확고한 신념을 가져야 천국을 이룰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감옥에서 형편없이 죽게 되어 엉금엉금 기어 와도 도둑질 안 한다 이거예요. 이미 그건 다 결정되어 있다구요. 도둑질 안 한다 이거예요. 일생에 도둑질 한 번 안 한다 이거예요.

세상에서 보게 되면 무슨 교수니 학자들도 어렵게 살게 되면 도둑질 한다는 별의별 소문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거 다 관념이 그런 거라구요. 그거 다 이런 인생 철학을 모르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무리 보기가 흉하고, 아무리 돌대가리처럼, 감자처럼 생겼지만 도둑질을 하라 해도 절대 안 한다구요. 그런 사람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나는 훔치러 가지 않겠다고 생각을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이요, 위대한 능력이라는 게 여기서 증명 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이론에 딱 맞는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강하니 활동도, 경제적으로도 강하다구요. 남이 못 하는 것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는 이 모든 기준은 어느 누구, 어느 단체가 못 따라 온다구요. 우리가 두려울 것입니다. (함성. 박수) 보라구요. 영적으로 데데한 녀석은 데데하게 실적을 올리고, 영적으로 빠리빠리하면 빠리빠리하게 실적이 올라간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보라구요. 그게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슨 조건이 있으면 '에잇 거짓말이다' 그러고 싶지요?「아니요」

그걸 바라보고 가는 거예요. 이 길을 가거든 세상이 망하더라도, 공산주의가 망하더라도 우리는 살아 남을 것이고, 미국이 망하더라도 우리는 살아 남을 것이고 수많은 종교가 망하더라도 우리는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고 본다는 거예요. 땀을 흘리고 전심 전력을 다…. 뼈에 사무쳐 가지고 자기 노력을 중심삼고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 놀음하느냐, 생활방편으로 이 놀음 하느냐? 이것을 본다는 거예요. 생활방편으로 하게 되면 그건 이미 졌다 이거예요. 돈을 벌려고 이 놀음 한다는 것은 이미 진 거예요. 저 아래 밟혀 버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론적으로도 그렇고 사실적으로도 그렇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펀드레이징 대원들을 어떻게 불 같은, 총알 같은 패로 만드느냐, 또 어떻게 통일교회 교인들을 개척정신을 가진 총알같은 젊은이들로 만드느냐, 선생님이 이걸 생각한 거예요. 그러면, 경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절름발이예요, 뭐예요? 여러분들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절름발이예요 뭐예요? 당당히 걸어갈래요? 어떤 거예요. 「당당히 걸어가겠습니다」 지금 선생님 말을 들을 때야 그런다고 하지만 한 3일쯤 지나면 또 절름발이 되지요. (녹음이 잠시 끊김)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정신적 지도에 있어서도 누구에게 양보하지 않을 것이고, 경제적 건설, 모든 면에서, 개척하는 데 있어서도 누구한테 양보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구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왜 망하느냐? 영적인 기준만 세워서 이 레일로 비교할 때 하나밖에 안 되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됐으니 이건 망해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전부 다 망하게 되니 그 종교 지도자들이 전부 다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다 팔아먹고, 도둑놈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 사고방식이 맞는 사고방식이예요, 틀린 사고방식이예요? 얘기 해 보라구요. 이 미국 청년들, 그래도 세계의 일등 국가라 하는 이 미국의 장래를 책임지는 청년들, 일등 국가의 후계자인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이론적으로 맞고 사실적으로 맞느냐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한테 물어보자구요. '하나님 당신은 어떻소?' 하면 하나님도 '그렇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영계의 지옥에 있는 모든 영인들을 붙들고 '여러분들 다 천국 가지, 왜 지옥왔소?' 하고 물어 보면…. 경제문제 한 가지만 생각하든, 신앙문제 한 가지만 생각하다가 절름발이 된 사람들이 전부 다 지옥 갔다구요.

이름난 목사 같은 사람도 전부 다 지옥 갔다구요. 왜 그러냐? 세상으로는 전부 다 좋은 조건을 갖추었지만 경제문제를….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을 건설하겠다는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두 문제에 철두철미한, 확고한 신념과 전통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갖지 않고는 지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요원이 될 수 없다구요. 이제 알겠지요?「예」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한이 없다구요, 내가 지금 할 일이 많은데. 그렇지만, 놀지 않았을 때는 조건에서 벗어난다는 거예요. 그걸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일하는 사람에겐 조건 못 건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사탄도 일하는 녀석한테는 조건 못건다 이거예요.

고생시키는 것은 망하지 않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

이렇게 볼 때에 기성교회는 왜 망하느냐? 선생님이 틀렸다고 봤기 때문에, 선생님이 보는 관이 맞기 때문에, 그대로 되는 것이니 망하는 거라구요. 하나님편에서 보게 되면 레버런 문 방식이 옳다고 그럴 거예요. (박수)

우리는 기성교회보다 나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뭐 십일조가 문제가 아니예요. 내가 벌어서, 펀드레이징해서 바칠 때에는 예금통에서 일전이라도 더 꺼내 가지고 플러스해서 바치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도 바쳐야지. 나도 헌금해야지' 이런 생각을 해요?「예」 그 사상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떤 사람은 '아이구 돈 벌어서 헌금하기 아깝다. 다 내가 쓰고….' 한다구요. 이건 망할 거예요. (웃음) 그건 하늘나라의 도둑놈이예요. 도둑 중에 제일 무서운 도둑놈이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제일 엄격한 판결을 받는 자는 공금을 횡령한 영들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금 횡령, 공적인 사람 푸대접한 것, 이게 제일 크게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나라를 볼 때, 와이로(わいろ;뇌물) 제도가 팽창할 때는 망한다구요. 그리고 대통령을 무시하는 국가는 망하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내 지갑에 돈이 있으면, 교회를 위해 쓰는 것은 세지도 않고 몽땅 털어 주는 거라구요. 세지도 않아요. 그랬다구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쓰는 돈은 아까워하지 않고 쓴다구요. 모자라면 외국에서…. 이번 11월, 12월만해도 4백만 불 들여왔다구요. 그걸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내가 선전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통일교회는 자꾸 커간다구요. 한 일년 이런 일을 했나 하면 저런 일도 다 해 놓았다구요.

그래 여러분, 왜 이 놀음시키는지 이제 알겠어요?「예」 망하지 않는 사람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망하지 않는 사람. 하나도 도둑되지 말라는 거라구요, 도둑놈. 그다음에는 지도자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전부 다 지배받는 사람이 아니라 지배하는 사람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건 여러분들의 소원 아니예요? 모든 사람들의 소원 아니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부터 20년 전, 30년 전에 한국에서 볼 때 미국은 천국 다 된 나라였어요. 그저 하루 벌어서 한끼 사먹는 그런 실정에서, 전도 나갈 때는 돈 가지고 나가는 사람은 전부 다 불러 모아서 포켓의 돈을 빼앗았다구요. 돈 없이 나가라 이거예요. 지갑에 있는 것 전부 다 빼앗았다구요. 왜? 나라를 위해서 가는 걸음이기에 더 고생하라 이거예요. 더 땀을 흘리고, 더 눈물짓게끔 비참해지라 이거예요. 그리고 그 비참한 것을 극복하라 이겁니다.

밀가루 같은 것, 밀가루 한 포대 가지고, 사실 한 포대도 안 되는 것 가지고 가 물 타서 한 컵씩 먹고 일했다구요. 40일 전도 나가게 되면 금식하는 거와 마찬가지였다구요. 그래 가지고 돌아오게 되면 내가 음식을 잘 해주는데, 그저 미친듯이 먹는 거 보면 '아, 내가 큰 죄인이 아니냐' 그런 가책도 많이 받았다구요. (웃으심) 그러면 '저 밥이 하나님보다 낫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웃음) 장래 한국이 망하더라도 살아 남는 패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날 미국 국민의 전통이 세계 40억 인류의 전통으로 상속 시킬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하느냐?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놀고, 이렇게 먹고, 뭐 이렇게 다이어트(diet) 하는 것이 40억 인류가 이어받을 전통이 되느냐 하면, 못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 이렇게 살아 나가면서 존속하기 위해서는 말할 수 없는 착취 국가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세계 인류를 망치는 대표적 나라가 되지 않고는 존속이 안 된다는 거예요.

펀드레이징 정신은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정신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가 미국을 대해서 반미운동을 하는 때가 되거든 미국 국민은 회개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암만 평화를 부르짖더라도 '평화가 뭐야' 하며 모든 인류가 미국을 공세하는데…. 내가 진정한 의미에서 미국을 하나님편에서 사랑한다는 입장에 선다면, 무슨 사상으로 이 국민을 새로운 전통을 가진 국민으로 만들어 주느냐? 세계인류와 더불어 같이 살고, 세계인류에게 존경받을 수 있는 이 민족성을 어떻게 새로이 계발해 세울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려면 그 훈련은 뭐냐? 그건 펀드레이징 훈련이다 이거예요. 24시간 일해 가지고 한푼도 내가 안 쓰고 3년 동안 하나님 앞에 바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은 그것이 습관화되는 것입니다. 거룩한, 귀한 습관화가 되는 거라구요. 가장 귀한 습관화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이 습관화가 되는 날에는 미국 국민은 싸우지 않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구요.

이 이론이 맞는 이론 같아요, 여러분들에게 사기치기 위한 이론 같아요?「맞는 이론입니다」 나를 봐서 사실이라구요. 미국이 이런 국민 사상만 가지게 되면 세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도가니와 같은 입장이 되기 때문에 이 사상만 가지면 완전히 평화세계를, 천국을 만들고도 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이 바라보는 미국에 대한 관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내가 죽도록 반대를 받고 몰리고는 있지만, 레버런 문은 죽더라도 이 사상을 붙들지 않고는 세계가 살 수 없기 때문에, 살아 남으려고 안간힘을 다 쓰는 사람은 이 사상을 붙들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이건 틀림없이 미국이 사는 거요, 세계가 사는 거예요. 틀림없이 사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는 겁니다」 어린아이로부터 죽어가는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물어 보더라도 '이것은 사실입니다' 하고 대답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진리입니다, 진리.

이것을 반대할 사람은 하나도 없으니 세계는 완전히 통일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흑인은 어떨까요, 흑인은? 마찬가지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영계에 간 사람, 과거 몇천 년 전에 죽은 사람은 어떨까요? 마찬가지야, 마찬가지라구요. 천년만년 후에 인간으로 태어날 그 인간은 어떨까요?「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놀라운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놀라운 일을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자, 이 빵 조각을 내가 먹고 있지만 지금까지 수많은 인류가 '아이구' 하며 부러워하는 빵을 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내 자신이 이렇게 데데하다는 것을…. '야, 이놈의 자식아 이게 사람이야' 하며 자기 자신이 밉게 생각들 때가 자주 있어야 돼요. '이놈의 자식 칼로 배때기를 찔러죽여 버릴 거야' 이 놀음해야 돼요.

그런 사상이 선생님의 사상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거룩한 사상이 여러분들한테 이어져 가지고 미국 국민의 사상이 되면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대표적인 국가 형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서 온갖 정성을 들여서 이 전통을 깊게 깊게 박아 빼지 못하게 박아 놓아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더우기 나한테 핍박을 받으면서도 백 불 이상 했다 할 때는…. 핍박을 안 받으면 2백 불, 3백 불, 천 불 하겠다 이런 운동이…. 여기에 세계가 빨리 복귀될 수 있는 전통이 들어있다구요. 그러한 사상이 빨리 생겨나야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상이. 이 코너스톤(정초석)을 잘 놓아라 이거예요. 피땀을 흘리면서, 피와 더불어 무지무지하게 어려운 자리에서 이것을 잘 놓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그냥 다 살아난다구요.

금년부터는 여러분들 앞에 하루에 3천 불, 석 달 계산해서 수료증을 줄 거라구요. 그것은 여러분의 후대 후손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주는 무슨 훈장보다도 좋은 거예요. 선생님 때에 선생님의 명령을 받으면서 일했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다는 걸 알아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그 하나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후손이 얼마나 발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들여보내 주지 않는다고 머리가 깨지고…. 하버드 대학에 들어 가는 것은 문제가 안 될 만큼 야단할 놀음이다 이거예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 선생님이 미국 국민한테 욕을 먹지만 여러분들한테는 귀한 사람이지요?「예」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이러한 사람과 더불어 직접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예요.

그리고 또 하나님으로 볼 때에, 선생님이 고생하고 안달복달하고 이러는데 여러분이 같이 안달복달해야 같이 봐 주신다는 거예요. 같이 봐 주실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냐를 알아야 돼요. 동참자로 인정해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고생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고생하고, 선생님이 고생하는데 여러분들이 놀 수 있느냐 이거예요. 죄에 연루된 자는 같은 쇠사슬에 끌려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눈물을 흘리지 않는 날이 없게끔 활동하게 되면 이런 모든 것은 그저 가는 거예요. 얼른 다 패스하는 거예요.

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틀림없는 사실인데, 틀림없이 이 미국이 지상천국이 되고, 하늘땅이 천국이 될 수 있는 것이 사실인데 이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펀드레이징하는 그 목적은 뭐냐? 하나님과 같이 살아 남자 하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과 같이 살아 남자 하는 그 문제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틀림없이 살아남는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하면서 발전해 나왔으니까 틀림없이 살아 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 일을 준비해 온 거예요. 나중에 살아 남는 이 일을 준비해 온 거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저기서 줄을 던져 주어 살아 남게 하는 거예요. 모든 장애물이 와서 치기도 하는 거예요. 조금만 방심했다간 놓쳐 버리니 이를 악물고 이 줄을 잡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놀음 하는 거예요. 한순간도 줄을 놓지 말라는 거예요. 저기에 가서 도착하는 날에는….

하나님 대신 만물 탕감복귀와 인간 탕감복귀를 하는 우리

그다음엔 타락한 세상, 가래도 지긋지긋해서 못 간다구요. 타락한 세상, 생각만해도 지긋지긋해서 타락할 수 없다구요. 다시는 생각할 수 없는, 생각만해도 지긋지긋하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예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라구요. 목적을 확실히 알았지요?「예」 목적이 뭣이라구요?「살아 남는 것」 누구와 더불어?「하나님」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이론적이라구요. 일반적으로 볼 때에 그런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상식적으로 볼 때에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뜻적으로 볼 때, 왜 이 두 가지를 중요시하느냐? 하나님도 이 두 가지를 중요시했다는 거예요. 먼저 뭘 만들었어요? 경제문제, 만물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우리 복귀노정은 재창조노정이니, 재창조 원리니까 그 원칙이 딱 들어맞더라 이거예요.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섭리적으로 볼 때에 하나님이 창조한 걸 인간이 다 망쳐 버렸기 때문에 내가 재창조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정성을 들였으니까 내가 정성을 들일 때 그 조건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저 놀면서, 놀면서 할 거예요?「아니오」 하나님이 이 우주를 지을 때 놀면서, 춤추면서 지은 것이 아니라구요. 있는 정성 다해서 지었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하던 때와 같이 내가 재창조하는 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이것이 구약시대를 지나가기 위한 방법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구약시대는 물질로 제사 드렸거든요. 탕감복귀를 해 가려니, 탕감복귀하는 데는 물질로 제사를 지내고 승리해 가지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

그거 완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패스하고 나서야 그다음에 신약 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전도. 사람을 상대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교회에서 제시하는 경제기반을 세우는데 패스하고 나서야 전도할 수 있습니다. 전도는 뭐냐? 사람 창조하러 가는 거예요, 사람 재창조하러 가는 거예요. 그냥 뭐 전도하면 돼요?

여기서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이구 경제문제 복귀하려고 얼마나 힘들었더냐, 그렇게 힘들어 찾은 것이니 놓을 수 없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찾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위해서 내가 가진 보물이나 모든 것을 전부 다 투입하고, 내 땀과 눈물을 다 투입했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세상에서 다 탕감복귀해야 돼요. 영계에서 보게 되면 뭣이 제일 귀하냐? 돈이 아니요, 아들딸이 아니요, 나라가 아니라구요. 탕감복귀가 제일 귀한 거예요. 이것이 제일 귀하다는 것을 이제 힘들게 하면 진정으로 깨닫게 됩니다. 이거 거치지 않으면 하늘나라 못 가는 거예요. 선생님하고도 상관없고, 하나님하고도 상관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탕감복귀, 경제기반, 구약시대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다음엔, 그 패스한 다음에 어디로 가야 돼요? 그 다음엔 전도 나가야 됩니다. 가서 3년 동안에 세 사람 내지 열두 사람을 전도하는 거예요. 열두 사람을 전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예수님이 3년 동안 열두 제자 이름을 못 찾은 것을 탕감복귀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예수님이 죽을 때 제자들이 다 도망갔지요? 여러분들이 죽을 때 도망가지 않을 수 있는, 예수님의 제자보다 나은 제자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 사람 세우기가 얼마나 힘들었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이 한 아담 해와를 찾기가 얼마나 힘드시는지를 아는 거예요. 내 진액을 빼야 되고, 뼛골이 녹아나도록 정성을 들이지 않고는 남아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예」

3년노정을 가 가지고 열두 사람 이상 전도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죽지 않고 살아 남는 패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신약시대를 넘어 간다 이거예요. 신약시대가 왜 생겼느냐 하면 예수가 죽으므로 생겼습니다. 열두 제자를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죽었다 이거예요. 그 신약시대를 넘어가려면, 열두 제자 이상 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메시아 대신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아담을 창조, 완성함과 동시에 예수님이 실패한 신약시대를 복귀해 넘어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나는 아담 대신이요, 이 열두 제자는 예수의 제자와 같은 사람을 기르기 위한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야곱도 열두 지파에서 시작했지요?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지파지요? 영계도 열두 진주문이지요? 일년도 열두 달이지요? 그래 이 열두 수는 모든 전체수를 대신한 거라구요. 열두 사람 전도 못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 못 하게 되면 여러분은 축복 못 받아요. 이제부터는 축복 못 받아요. 1976년 전까지는 내가 책임지고 축복해 주었지만 이제부터는 그것 못 하게 되면 축복을 안 해준다 이거예요. 이게 여러분들 책임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때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때가 달라졌다구요. 그리고 이제 선생님은 보고 있는 거예요. 일을 하는 사람들, 패스하는 사람들 데리고 높은….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신 해라 이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아담 대신. 그래 가지고 신약시대를 승리적으로 넘어 가고 그다음엔 아담을 재창조 완성하고 나서야 비로소 타락권을 넘어 완성적 사랑의 세계, 축복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이예요, 이론적이라구요.

탕감복귀를 하려면 공식노정을 거쳐가야

그래서 성약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성약시대. 성약시대는 사랑의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종교한테 사랑의 시대를 허락지 않았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는 결혼을 허락치 않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게 7년노정인데 3년 반을 기준으로 해서 둘로 갈라 가지고 가야 돼요. 3년 지내고 3년 지내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가정적으로 떨어진 것을 복귀해서 가정적으로 천국 들어가야 돼요. 3년 반은 가정을 위해 걸어가는 십자가의 기간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본래 이것은 14년 걸려야 돼요. 여기 7년하고 여기까지 올라오는데 7년하고 전부 다 해서 14년이예요. 또 여기 7년 해서 21년 걸리는 것을 우리는 7년에 다 마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의 21년노정이 이거라구요. 그건 누가?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21년노정을 3년노정으로 들어가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탕감복귀해 나간다구요. 이게 소생이고, 이게 장성이고, 이게 완성이고…. 마찬가지라구요, 형이 클 뿐이지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 기간에는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못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자기 중심삼고 타락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못 간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경제활동은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누구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 앞에 참소받지 않을 조건을 제시하기 위한 기간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공적이 아니면 사탄의 참소받는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도할 때도 자기 위해서 하면, 자기를 생각했다간 절대…. '나는 죽기 위해서 왔다, 죽기 위하여. 나 하나 뿌려 가지고, 예수와 같이 뿌려 가지고 밀알이 되어 싹이 나서 거둔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살과 피를 다 빼야 싹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공적생활을 하지 않으면 걸리는 것입니다. 이래서 패스하게 될 때는 타락권을 넘어가는 거예요. 장성급을 넘어가는 겁니다. 그러니, 공적이니 공적 완성시대라는 것은 아직까지 타락권 내에 있기 때문에 여기에 연결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간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죽더라도 선생님은 실패자가 안 된다 그런 말이라구요. 그렇지요? (박수)

그래서 통일교회는 결혼해 가지고 3년간 갈라져 사는 거예요, 3년간. 알겠어요? 그 기간에 딴 생각하면 걸려요. 딴 생각 안 해야 된다 이거예요. 3년이 아니라 30년, 백 년, 3백 년, 3천 년 갈라져도 절대 딴 생각 안 해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상의 수많은 여자가 나에게 와서 뜯어먹으려고 하고, 암만 유혹해도, 40억 인류 가운데 여자가 절반인데 20억 여자가 와서 유혹해도 나는 까딱없다. 20억 인류를 대표해서 오는 메시아와 같은 자리에 섰다' 이래야 된다구요. 인류의 절반이 여자니까. '내 일등 신부는 이미 하늘 부모가 결정해 주었다' 이래야 됩니다. 아담에게 일등 신부 해와를, 그걸 이미 결정해 주었다는 거예요. 그걸 감사하고 그걸 바라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아담 앞에 해와는 결정적이다 이거예요. 이런 얘기라구요. 아담에게 해와를 이미 결정해 줬다는 거예요. 자기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아내를 마련할 도리가 없다구요. 또 아내가 남편을 마련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게 적당한 거예요. 원리적인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 대신 선생님이 결정짓는 거예요. 네 남편은 너고, 네 아내는 너이기 때문에, 너는 아담이요, 너는 해와이기 때문에 해와 앞에는 절대적으로 아담이요, 아담 앞에는 절대적으로 해와라는 거예요. 아무리 천사장 같은 여자들이 많고 남자들이 많아도 전부 다 차 버려야 됩니다. 그들은 원수예요, 원수입니다. 그들은 타락시키는 천사장들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이 세계에서 해방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천국으로 향할 수 있다는 거예요. 뒤를 돌아보고 '아이구 하나님! 저에게는 여자가 있습니다. 하나님! 저에게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다 차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뭐야!' (웃으심) 거 원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 길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 길 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7천 년 수고했고, 기독교는 7백 년 수고했고, 그다음에 우리 개인들은 7십 년 걸고 가는 거예요. 7십 년 동안 봉사하고 살려니 장가갈 수 있나요, 7십 년 봉사하고. 통일교회는 7년이예요. 하나님은, 7천 년, 기독교는 7백 년,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7십 년, 오늘날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은 7년입니다. 점점 단축시켜 나오는 거예요. 70년 해 가지고 천국 가서 뭘해요, 다 늙었는데? 그때 가서 결혼하면 결혼하나마나 아니예요, 애기 낳을 수 있나요? (웃으심)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는 7년이라는 기간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천국을 이룰 수 있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3차 7년노정에 그길을 이미 닦았다 이거예요. 이걸 닦아 나왔다구요. 만민은 이 길을 가야 되겠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죽어서도 필요하고 살아서도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눈알이 새파란 백인들도 '예예' 하면서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왜 여기에 와 있어요? 천국을 알기 때문에…. (박수) 확실히 알았어요?「예」

왜 경제활동을 하느냐? 탕감복귀 완성과 더불어 내 소원성취를 하고, 사랑의 세계,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누구와 더불어? 선생님과 더불어, 하나님과 선생님과 더불어. 그래서 새로이 완성한 아담 족속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간다구요. 하늘나라는 아담 족속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하나가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공식노정의 최후의 길은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는 길

그래서 이제 통일교회 교인은 너나할것없이 다 이 공식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만 가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 선생님도 갔으니 여러분들도 가야 돼요. 통일교회 전체가 가야 돼요. 이번에 순회사라든가 간부들은 전부 다 MFT(Mobile Fundraising Team)로 집어넣는 거예요. 신학교 학생들도 들어갔지요?「예」 그다음에는 주책임자들도 들어가지요? 여기 닐(Neil)도, 한꺼번에 들어가면 지장이 있기 때문에 한달 갔다 오고 이렇게 해서 책임완수시키는 거예요. 전부 다 가는 거예요. (웃음, 박수) 펀드레이징, 펀드레이징하겠다는데 닐이 뭐예요? (박수)

앞으로 미국 대통령이 들어오더라도 이 길을 가야 된다구요. 영국 여왕이 들어오더라도 이 길을 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환호.박수) 그러니까 '아이구, 나만 왜 이거 이렇게 해야 되냐' 이런 생각하지 못한다구요.

금년부터는 책임완수한 사람을 위해서 매달 백 명 들어가고, 백 명 꺼내려고 한다구요. 이것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던 그 정성, 그 노력, 120불 이상 돌파하기 위하여 고생하던 이상 고생해서 전도하라구요. 구원시킬 사람 전도해 보라구요. 전도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MFT활동 열심히 하던 그 이상 하면 된다 이거예요. 더 노력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도 만물을 창조하는 것보다 사람을 창조하면서 더 정성을 들였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다음에 사람은 축복받으면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MFT활동과 전도할 때 보다도 더 정성을 들여서 남편을 위하고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면 틀림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내가 천국문에 들어가기 위한, 패스하기 위한 공식적 길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전통을 완전히 만들어 놓으면 선생님은 죽어도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것만 되면 그냥 그대로 천국은 자동적으로 문이 열려요. 이제는 확실히 해야 돼요. 이젠 확실해졌어요?「예」 사탄세계를 이기면 세상에서 살아 남고, 그다음엔 탕감복귀노정에서 살아 남고, 그다음엔 하나님 사랑 노정에서 승리자가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냐? 최후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는다면 걸릴 데가 없다구요.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생각하는 곳에는 어디나 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곳이 내 나라다 이거예요, 내 집이다 이거예요.

만약에 그 사랑을 상속받은 사람이 지옥 가게 되면 지옥이 다 깨지고, 그 사랑받은 여러분들이 지옥 가더라도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때 혼자가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가 사랑하던 사람과 영계에 가 활보한다고 생각해 봐요. 지옥문이 다 열리고, 어디든지 다 가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은 다 따라온다구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되었으면 말이예요. 그냥 따라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 한 두 사람이 수고해서 길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후손들은 그냥 그대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구요. 그럼 그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이 쌍것들아 해라' 하고 들이 패면서 시키더라도 고마운 거예요, 죽일 원수예요?「고마운 겁니다」 이것 다 레버런 문이 만들어 낸 이야기예요, 원리에 있는 이야기예요?「원리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공식과 같이 가야 돼요. 할아버지도 그렇게 가야 되고, 손자도 그렇게 가야 되고, 다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예외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젠 목적관을 확실히 알았지요, 목적관?「예」

다시 한 번 물어 보자구요. MFT에서 활동하는 놀음은 왜 하는 거예요?「살아남기 위해서」 그건 너무 멀어요. MFT에서 활동하는 것은 전도 나가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MFT에서 목적을 달성 못 하면 절대 전도 못 나가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이 결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원리가 그렇게 된 거예요? 「창조 원리가… 」 그건 죽어서라도 가야된다구요, 죽어서라도. 영계에서는 결혼이 없다구요.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뭐 팔 하나 없고 다리 하나 없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눈물과 피땀을 흘리면서 가야 할 탕감복귀의 길

그러면 여기에서 불평해야 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대답해 보라구요. 불평할 수 있는 내용이 여기에서 발견될 수 있느냐, 없느냐? 「없습니다」 왜? '아이구 죽겠다. 답답해 죽겠어, 이게 뭐냐?' 하며 불평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기뻐해야 돼요. 눈물을 흘리면서도 '으하하' 하며 가야 되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면서도 웃으며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젠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알았으면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할 겁니다」 이렇게 가르쳐 준 다음에 안 하면 그걸 어떡하느냐? 안 하면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천국가고 지옥가는 것은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결정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결정하는 거야.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불평하면 지옥이요, 불평 안 하고 감사하며 가면, 불평할 데를 감사하며 가면 천국이라는 거예요, 감사하고 가면.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반대받고, 미국이 추방하려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거 왜?' 그러고 한 귀로 흘려 버린다구요. 내 갈 길이 바쁘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 십 년 후에 보자, 몇 년 후에 보자 이거예요, 알겠지요? 「예」 이젠 확실하게 알았다구요. MFT에서 활동을 왜 한다구요?「전도하기 위해서… 」 아담되기 위해서입니다. 물건이 되지 않고…. 지금은 물건만도 못 하다구요. 이 고깃덩이 이이… 물건만도 못 하니 아담되기 위해서. 그래야 된다구요. 아담 되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뭐 되기 위해서요? 전도 나가는 목적이 뭐예요? 예수님보다 낫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보다 낫지 않으면 축복 못 받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수님보다 나으면 어떻게 되느냐? 예수는 겟세마네 동산에 가 가지고 살려 달라고 세 번이나 기도했는데 나는 죽을 데에서도 기도 안 하고 죽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웃으심) 나 안 한다구요. 난 절대 안 한다구요, 죽으면 죽었지. 그러면 예수보다 나은 거예요. 그렇게 가는 거예요. 내가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난 기도 안 한다구요. 내가 살기 위해서 기도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전도하는 목적이 뭐라구요? 예수보다 나으니까 예수의 제자같이 반대하던 제자가 아니라, 죽더라도 같이 죽을 수 있는 제자를 내가 만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홀로 남기고 오는 거라구요. 죽을 자리를 같이 가야 된다구요. 그 사람이 죽으려 할 때 그 아들이 죽으려 할 때 내가 먼저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야 한다 이거예요.

모든 십자가는 내가 책임지고, 동네에서 돌멩이를 던지더라도 내가 먼저 맞으려 하고, 욕을 먹어도 내가 먼저 먹으려 하고, 매를 맞아도 내가 먼저 맞으려 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전도하는 목적은 뭣이라구요? 「예수보다 낫기 위해서」 그래 예수보다 나아 가지고 뭘 한다구요? 축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예수는 결혼 못했기 때문에 죽었다 이거예요. 결혼해서는 뭘 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소생, 장성, 완성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경제활동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전도활동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핍박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눈물 흘리고 피땀 흘리는 이 놀음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확실히 알았지요?「예」 확실히 알았다고, 확실히?「예」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 모르는 사람. 거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가미야마! 이 내용을 전부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해서 전국의 MFT멤버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예, 알겠습니다」 왜 이렇게 하는지 목적관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박수) 여러분들, MFT 활동하다가 도망 갈래요, 안 갈래요?「안 갑니다」 도망가라고 들이 차면 책임자 이놈의 자식들! 도망 갈래, 어떻게 할래?「안갑니다」

가미야마! 그것 몰라도 가지?「예」 그러니까 아무리 미친 사람이 들어왔어도 그 사람이 나간다면 그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구요. 몇 년이 걸리더라도 다시 돌아오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책임감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또 와야 돼요. 또 와야 된다구요. 일년 후에 오면 2년이 되고, 3년 후에 오면, 3년 후에는 늦다구요. 알겠어요? 오래 되면 될수록 늦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자마자 MFT에 집어넣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그게 사랑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알지 않으면 만물을 창조할 수 없다구요. 그것을 전국의 MFT에게 확실히 알게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이렇게 해야 할 이유가 있으므로 틀림 없이 해야 됩니다. 지금부터 전도를 하게 되면, 어떤 지부에서 열 명 전도했으면 다섯 명은 반드시 거기에 두고 절반은 MFT로 보내는 거예요. 보내는 데는 오래된 사람부터 보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중에 자꾸 들어오면 그냥 그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그 들어간 만큼 나오는 거예요. 패스한 사람은 자꾸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엔 전도하러 가는 거예요.

탕감복귀노정에는 어느누구도 예외가 없어

이런 사상을 확실히 알게 되면 가라 말라 하지 않아도 돼요. '야! 가지 말아라, 놀아라' 하더라도 '아이구 나 싫어요' 하며 가게 되어 있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이 원리 전통만 세우면 미국은 순식간에 복귀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그러한 선발대예요.

그러면, 작년 실적과 금년 실적과…. 작년에는 아무런 목적도 모르고 그냥 따라했지만, 금년에는 목적관을 확실히 집어넣으면 배 이상 성적이 나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결혼은 이 과정을 거친 뒤에…. 이제부터는 전도 안 하면 축복을 안 해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열두 명 전도 못 하면 절대 축복을 못 받는다는 걸 알아야 돼. 이제는 안 해주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다 책임졌어요. 그때는 세 사람만 하면 됐어요, 세 사람. 이제는 12사람 안 하고는…. 그것 못 하겠으면 나가라구요. 틀림없이 나갈 거라구요. 장애가 많다는 거예요. 원리를 안다면 안 나갈래야 안 나갈 수 없거든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들 요전에 말하기를 '1978년에는 축복이 있을 것 같다' 했는데 수작 그만두라구요. 원리대로 하는 거예요. 고생을 더 시키려고 생각 한다구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갈 전통만 세워 놓으면 선생님은 없어도 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게 어느땐가 하니 이때라 이거예요. 때가 임박한 거예요. 3년만이예요. 1976년, 77년, 78년, 3년만에…. 왜냐하면 3년 이상된 총각들이 '아이구 축복…' 하는데 어림도 없다구요. 그래서 지구장도 전부 다 나가라구요. 전부 다 내쫓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평해야 되겠다구요. 누군 그냥 두어 가지고 축복을…. 안 된다구요. 공평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축복받은 사람들도 이것을 거치지 못했으면 이렇게 조건적으로라도 거치고 들어와야 돼요. 나갔다 들어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저 밤낮, 7년 할 것 뭐예요. 순식간에, 순식간에 하라 이거예요. 전도나가 가지고 7개월 이내에 빨리도 할 수 있는 거다 이거예요. 열두 명이 뭐예요, 120명까지 만들 수 있어요, 1200명까지 만들 수 있어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거 이렇게 나가면 안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수학문제를 풀더라도 천년 만년 같은 수학 공식으로 풀어야 되고 그 답이 같아야 된다구요.

미국 대통령이라고 빼 가지고 될 수 있어요?「아니요」 하나님이라고 뺄 수 있어요?「아니요」 선생님이라고 뺄 수 있어요?「아니요」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불평 없다구요. 이거 불평하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죽어야지요. 망해야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어제 초하룻날이었는데 이거 잘 왔구만. 여기에 온 녀석들은 전부 다 어저께 참석했는데, 땡땡이꾼들이 미리 초하룻날 가자고 해서, 일하기 싫은 녀석들이 여기 몰려 오지 않았어요?「아니요」 그럼 여러분, 가미야마가 명령해서 왔어요, 여러분 마음대로 왔어요?「가미야마의 명령에 의해….」 그렇다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의 말을 잘 들으라구요, 단장 말.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잠시 끊김)

우리에게는 오직 전진뿐

선생님이 너무 오래…. '그만 했으면 됐는데 왜, 자꾸 계속하시나! 아이구 그만두소! ' 이젠 그렇지요?「아니요」 왜 아니야, 왜? 갈 길이 바쁘지 않아, 갈 길이. (웃으심) 그렇다구요. 우리가 빨리 가 가지고, 오늘이라도 뛰어 나가 기록을 내야 되겠다구요. 기록을 깨야 되겠다구요. 조그만 일본 여자들도, 조그만 사람이지만 아메리카와 싸워서 이길 수 있다구요. (웃으심) 나 그거 후원한다구요, 후원.

자, 그러면 큰 사람이 '음, 나 지겠다. 내가 크니까 지겠다' 그래요? 크니까 지겠다 하나요, 크니까 이기겠다 하나요?「이기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일본 사람들은 잘 뛰어가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갈 거예요? 큰 사람은 천천이 가도 돼요? (웃음) 여러분들은 어떡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날래요?「예」 그러면 일본 사람이 날으면 어떡할래요? (웃음) 그럼 여러분들도 날래요? 보라구요. 날으면 진다 이거예요. 큰 놈이 빨라요, 작은 놈이 빨라요?「큰 사람이…」(웃음) 그 대신 연료를 몇백 배 가하면 크더라도 빠르다구요. 몇백 배 원동력을 가하면 빠르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소모가 많아야 돼요. 소모가 많아야 다른 사람보다 잘한다구요. 그래 밥도 많이 먹고, 잠잘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옷도 크게 입고 다 그렇지요? (잠시 끊김) 그걸 생각하게 되면 일본 사람들한테 전부 다 이겨야 된다구요. 이기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소모가 많으니까. 그래도 평균적으로 보면 비용이 일본 사람보다 많이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백 불 한다 하면 여러분들은 120불 해야 그 책임이…. 그래야 비스름히 맞는다고요, 비스름히. 거 이론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예」

또 대개 보면 말이예요. 이 펀드레이징을 먼저 들어온 사람이 잘하나요, 나중에 들어온 사람이 잘 하나요?「오래된 사람이」(웃음) 새로 들어와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야 이것만 하고 보자' 하는 사람이, 이것 하나밖에 생각할 줄 모르는 사람이 다 이긴다구요. 이거 뭐 그저 귀도 열리고, 눈도 열리고, 팔도 열리고 그저 사방의 뉴스를 듣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러면 못 이긴다구요. 그래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런 사람은 방망이로 기합을 주려고 합니다. 이거 이론에 맞는 말이예요.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에게 출동 명령할 때, 먼저 뛰어나가는 사람이 오래된 사람이어야 되겠어요, 나중에 들어온 사람이어야 되겠어요? 「오래된 사람이어야…」(웃으심) 일년 후에 해도?「예」 책임 완성하기까지 내가 책임져 주겠다 하게 되면, 동생들은 저 언니 따라가겠다고 경쟁이 붙어 가지고…. (웃으심) 그저 동생들 지지 말라구요. 형님들을 차 버리라구요. (웃음)

그래서 금년 들어 새로운 출발을…. 어저께 뭣이라고 했어요? 전진과 도약이란 말을 했지요. 그래 인공위성이 '아이구 인력이 강한데 어떻게 올라가나' 그렇게 생각하면 올라갈 것 같아요? 아무 생각 없이, 올라갈 것밖에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올라갈 것 밖에. 엉덩이에서 불이 찍 나오면 뜨거워 가지고 '아이구' 하며 뛰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올라가는 거예요. 매일같이 올라가려고 그런다구요. 자, 금년도에는 펀드레이징에 대해서…. 선생님이 금년부터는 전통을 세우려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관심이 많다구요.

그러니까 여기 왔다가거든 지금까지 기록을 내던 그 이상으로 달리겠어요, 안 달리겠어요?「달리겠습니다」 그래서 빨리 돌아올래요, 늦게 돌아올래요?「빨리 돌아오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9백 명 가운데 1만 2천 불을 돌파한 사람이 28명이예요. 이렇게 고생한 사람은 대번에 나오게 된다구요. 1만 2천 불만 돌파한다면 언제든지, 일년도 안가서 끌어낼 수 있다구요. 4천 불을 세 번 하게 되면 녹색 뺏지를 주고…. 7천 불은 두번째인가요, 세번째 인가요?「두번째가 될 거예요」 7천 불은 두번째가 된다고 말할 수 있지만…. 7천 불을 두번째로 한다면 핑크 뺏지를 주겠다구요. 일만 불을 하면 흰 것을….

뜻을 위해 달리는 기관차가 되라

그렇기 때문에 그린(green;녹색)은 땅을 상징합니다. 그린은 뭐냐 하면 구약시대를 상징하고, 핑크는 뭐냐 하면 예수의 사랑을 상징하고, 흰 것은 뭐냐 하면 승리를 상징한다구요. 이것은 완성을 상징한다 이거예요. 또 그린은 뭐냐 하면 만물을 상징하지요. 그래 모든 것이 푸르다구요. 땅도 푸르고, 바다도 푸르고 다 푸르다구요. 핑크는 사람을 상징하는데 사람은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상징이예요. 꽃이 피면 향기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건 매력적인 빛깔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개 핑크 칼라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모든 꽃이 피는 거예요, 진하고 연하고.

그다음에 흰 것은 뭐냐 하면 이건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산을 보게 되면 거기에는 푸른 나무가 있고 그 다음엔 바위가 있고 그 다음엔 눈이 있다구요. 다 이거 상징하는 거예요. 3단계를 상징한다구요. 트리(tree;나무), 락(rock;바위),스노우(snow; 눈). 나무는 소생을 상징하고, 바위는 장성을 상징하고, 눈은 완성을 상징한다구요. 즉 눈은 하나님을 상징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반석은 예수를 상징한다 이거예요. 흰 것은 하나님을 상징한다구요. 그 단계를 알겠어요?「예」

여러분, 펀드레이징할 때 1만 2천 불을 대번에 달성해서 그린 뺏지 하고, 핑크 뺏지하고, 화이트 뺏지를 단기간에 따라구요. 화이트 뺏지를 받으면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석 달, 그다음엔 두 달, 그다음엔 한 달 해서 여섯 달이 걸려야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7수만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린은 석달, 핑크는 두달, 화이트는 한달, 그러니까 6개월이예요, 6개월. 그래 가지고야 돌아온다구요. 해방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7개월만에 돌아온다구요. 거 몇 개월만에 돌아올래요?「7개월」(웃으심)

이제부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누가 얼마나 오래 있느냐 이거예요. 뺏지를 몇 개 달고…. 그렇기 때문에 그린 뺏지는 여기 이렇게 다는 거예요. (흉내 내심) 가미야마!「예」 뺏지를 달아 줄 때는 제일 못한 사람은 그린이고 그다음엔 핑크….

그래서 열두 명을 전도하는데, 그 전도 뺏지도 만들 거라구요. 12명은 그린 뺏지고 그다음엔 72명은 핑크 뺏지고, 120명은 화이트 뺏지예요. 거 왜 그러냐 하면 예수님의 12제자, 72문도, 그리고 부활하면 120문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게 목표라구요.

그래 가지고 다 패스해야 신학교도 가고 그다음엔 책임자도 된다구요. 앞으로 펀드레이징 팀장도 그거 패스한 사람들이 다 하는 거예요. 그리고 축복도 받지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 걸어갈래, 뛰어갈래, 달려갈래, 날아갈래?「날아갈 겁니다」 궁둥이가 무거운데?「아닙니다」 올려 차라 이거예요. 책임자 정도는 올려 차라 이거예요. 그래도 괜찮아요?「예」 '펀드레이징 팀장이 사람을 친다' 하며 불평하려구요? (웃으심) 인권유린이 아니예요, 인권유린? 탕감복귀에는 인권이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래도 괜찮아요?「예」 절대 그러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난 여러분들을 믿고 오늘부터 새로이…. 오늘 이거 말하다가 얼마나 걸릴지 몰라요. 여러분들을 믿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내가 말했으니까 약속대로 달려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기차가 되어 달려야 되겠다구요. 이제 카세트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지방까지 가려면 한달 2주일이 걸려야 할 텐데…. 여러분들이 이번에 듣고 가서는 전부 다 성적이 왜 이렇게 배가 올랐소? 거 이상합니다. 아! 정월 초이튿날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맹세를 하고 달렸기 때문에 그렇다' 하는 증거를 보여 줘야 돼요. (함성)

거 하겠다는 사람은 앉지 말고 일어서라구, 일어서라구요. (함성) 내가 지금까지 여러분들한테 많이 속았다구요. 그렇지요?「아니요!」 나는 여러분들을 믿지 못하겠다구요. 실적이 두 배로 올라야 돼요. 이러겠다 하는 사람, 나 그렇게 하겠다 하는 사람은 만세 한번 해보자구.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박수)

​새소망합창단은 교회에서 프로를 짜 가지고 공연하게 해주면 참 좋을 거라구요. 놀리지 말고 어떤 교회든지 가 가지고 저녁이면 전체 회중 앞에 우리가 공연해 주는 거예요.

워싱턴 16번가에 있는 교회를 중심삼고 활동하라

그래 가지고 목사 붙잡고 '사람들이 오면 당신들은 어떻게 하든지 식구 만들어라. 교회에 교인이 많아야 된다. 우리가 공연해 줄 테니 교회를 채우는 운동은 당신이 하라' 이렇게 해서 될 수 있으면 주변 전체의 교회를 활용하는 게 참 좋다구요. 알겠어요? 사람들이 모이면 그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예요. 워싱턴의 16번가에 있는 그 교회들과 어떻게 친밀하게 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발전할 수 있고, 전체를 포용할 수 있는 좋은 기반이라구요. 그래 몇 곳만 하면 전체가 연쇄반응식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반대하는 교파가 있는가 하면 우리를 옹호해 주는 패가 생겨 가지고 자기들끼리 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좋은 일을 하는 것을 보면 참 좋으니까, 그걸 반대하던 교회들의 기세가 꺾여 넘어간다구요.

그리고 워싱턴의 식구들은 교회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사람을 한 사람씩 전부 다 배치하라구요. 언제든지 시간만 있으면 방문해 가지고 목사를 만나 볼 수 있도록 배치하라 이거예요. 그건 특별한 사람만 하게 하지 말고 전체 식구가 하나씩 맡아 가지고 시간이 있는 대로 가는 거예요, 시간 있는 대로.

*가미야마군? 「예」 테이프 레코더 하나에 얼마나 하나? 30불이면 사겠지? 「30불이면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50불…」 대개 50불이면 사나? 일본에서 직접 수입한다면 30불에도 살 수 있겠지?「낡은 것이나 싼 것은 20불이나 25불짜리도 있습니다만, 우리 마음에 드는 것을 사려면 한50, 60불 정도 줘야 산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천 대 산다면 5만 불이군? 그것을 천 대 사고 이 카세트 테이프를 반값으로 사 가지고 일주일 정도 계속 이런 식으로 모두가 활동하여 실행하도록 하라구. (*부터 일어(日語)로 대화하심)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그냥 흘러가는 동네 사람 얘기같이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거기에 생명을 걸고, 딴 것은 못 하더라도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전도하는 길은 별것 없다구요. 원리말씀 듣게 하는 것하고 원리말씀 읽는 이 두 길밖에 없다구요.

지금 여러분들이 가두에 가서 전도하는 게 뭐예요? 사람들을 데려다간 뭘하자는 거예요? 원리 말씀 듣게 하고 원리말씀 읽게 하자는 거거든요. 그 막대한 돈을 써 가지고 전부 나눠 주어야 한다면 어떻게 하겠나요? 여러분 자신이 해야 돼요. 주 책임자 너희들이 해야 된다구요. 여기 주센터에 책을 몇 권이나 가지고 있어요? 「……」

여러분은 선생님의 명령을 군대로 말하면 대대장이 명령을 내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하면 들을 때만 하고…. 그 말을 자꾸 쌓아놓기만 할래요? 지금까지 말한 것 중에 한 게 뭐예요? 지금까지 뭘했느냐? 여러분들에게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라고 했는데 해봤어? 생명을 걸고 기도하고, 밥을 못 먹으면서 기도해 봤나 말이예요? 딴 생각들만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전도는 그물로 고기잡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물을 쳐놓고 '들어와라! 들어와라!' 그런다고 고기가 들어와요, 고기가? 고기가 들어올 수 있게끔 따라다니면서 몰아넣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로 전도도 사람을 몰아넣어야 된다구요.

고기 많이 잡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노력을 많이 한 사람이예요. 여러 가지 방법을 써 보고, 어떻게 하든지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면…. 그 시간의 비례와 방법 여하에 따라 가지고 어획량에 차이가 난다구요. 이치가 마찬가지예요.

입이 터지고 혓바닥이 갈라지도록 강의해야 전도가 돼

자, 여러분들 중에서 매일같이 강의한 사람 손들어요. 매일같이 강의 계속한 사람 손들어 봐. 이것들 보라구! 몇 사람이야? 손들어 봐! 일어서라구. 이게 뭐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 선생님이 강의하지 말라 그랬냐 말이야. 입이 터지고 혓바닥이 갈라지도록 강의하라는 거야, 매일같이. 이러니 전도 될 게 뭐야. 너희들 나라를 망치려고 책임자가 된 거야,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책임자가 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도 되겠나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전도되겠어?

순회사들 어디 갔어, 순회사들! 일어서 봐! 이 사람들 같으니라고, 이렇게 만들어 놓으라고 순회사 시켰어? 선생님이 명령했는데도 불구하고…. 매일같이 한 주일에 한 사람 전도하고 매일같이 강의하라고 했으면 입을 벌려서 강의해야 할 것 아니야, 입을 벌려서. 그것이 순회사의 사명이라구요. 뭘하러 다니는 거야? 밥 먹으러 다니고 놀러 다니는 거야?

선생님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몇 년 전부터 얘기를 한 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생명을 걸고도 가야 할 길이라고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너희들이 다니면서 그거 코치하고 그거 지도하고 강의해야 된다구요. 테이프 나누어 주고, 책을 나누어 주라는 것만 아니야. 전부 다 감시해야 된다구. 뭘하러 다니는 거야? 뭘하러 다니는 거야? 너희들 배통에 밥을 못 넣더라도 그 사상은 갖고 있어야 된다구.

옛날 뉴욕에 가미야마가 있을 땐 별거 없었다구요. 강의를 들은 사람이 얼마나 많으냐 하는 비례에 따라 식구가 늘어난다 이거예요. 강의를 안 하니까 식구가 늘어날 게 뭐야, 이것들아!

그래서 360집 전부 다 돌아다니면서 테이프를 나누어 주라는 거예요. 강의를 못 하니까 테이프를 나누어 주어 듣게 하고 말이예요, 책을 줘서 읽게 하고, 어떻게 하든지 읽게 하고…. 이것이 뭐냐? 식구 만들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작전이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그것은 그럼으로 말미암아 3만 명을 돌파하기 위한 준비가 아니였더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해 가지고 전도를 어떻게 해요? 뭐 3만 명을 하겠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말이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망하고 그러는 건 괜찮다구요, 여러분들이 망하는 것은. 여기 뭐 50명이 다 희생되어도 괜찮다는 거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지금 썩어 가고 있는데 누가 구할 거예요, 누가?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아편장이가 되고 병자가 되어서 거리의 쓰레기처럼 되어 가고 있는 걸 볼 때…. 여러분들이 미국 청년들이예요? 응?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이 전부 망한다구요, 망해요.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 해요. 진짜 그런 생각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미국 사정도 알고, 일본 사정도 알고, 한국 사정도 알고, 모든 사정을 다 아는 거예요. 지금 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일본 사람이라든가 한국 사람들을 고생시켜 가지고 여러분들을 이끌어 나오고 있다구요. 밤을 새워 가면서, 별의별 수욕을 다 당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을 원조하기 위해서 일본이면 일본의 모든 식구들이 별의별 수욕을 당했다구요. 강간을 당한 여자가 없나 별의별 일을 당했다구요. 죽은 사람이 없나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뭐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서 죽겠어요? 이래 가지고 뜻이 이루어질 것 같아요? 선생님이 벌써 3년 전부터 이런 계획을 세워 1977년, 78년 이때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3만 명 확보하자고 했는데 그 말 처음 들었어요? 식구를 보내면 잃어버리고 말이예요.

순회사는 뭐냐? 그걸 전부 다 하게끔 일일이 코치하는 사람이예요. 한달에 한 사람 어떻게 전도하고, 이 원리 어떻게 배부하고, 어떻게 듣게 하는 것 전부 다…. 360호를 중심삼고 60명씩 짜 놓았으면…. 그것 전부 다 검사했어? 일 안 하면 일하게 만들기 위한 거예요. 이 본부도 전부 다 일하게끔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앉아 가지고 보고나 듣고, 종이 짜박지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고하는 것을 나는 원치 않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책임 다했어요, 못 했어요? 응? 어때? 지구장, 어때? 대답해 보라구. 「못 했습니다」 그래 강의를 왜 하는 거예요? 뭘했어요?

보라구요. 한국에서는 유협회장이라는 사람은 관절이 이렇게 된 병신이예요, 병신. 이렇게 의자에도 앉지 못한다구요. 이렇게 누워 가지고 한손으로 강의해야 된다구요. 의자도 없이 팔을 베고 누워 가지고 매일같이 18시간 강의했다구요. 안 하고 쉬고 있으면 '이 녀석아, 왜 이러고 있어? 이 녀석아' 하며 내가 눈물을 머금고 강제로 시킨 거예요. 그래서 어디 나갔다 들어오든지 강의 소리만 그치면 대번에 부른 거예요. 이렇게 3년 8개월 계속했다구요, 3년 8개월을. 왜 그렇게 했느냐? 세계의 젊은이들은 이렇게 하면 산다 하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그런 사람들을 만들기 위한 전통을 세우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완전히 무(無)로 돌아갔다가 다시 시작해야

여러분들같이 먹기를 잘 먹은 줄 알아요? 여러분들은 먹고 싶으면 사과도 먹고, 코카콜라도 먹고, 치이즈도 먹고, 고기도 먹는데, 유협회장이 그런 사람인 줄 알아요? 보리밥을 먹었다구요, 보리밥. 보리밥 알아요, 여러분들? 보리밥을 해먹여 봤으면 좋겠구만, 전부 다. 그걸 알아요? 한번 해먹어 보라구요. 먹어 보라구요. 그걸 여기서는 돼지도 안 먹어요. 돼지도 안 먹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도 없어서 못 먹었고, 못 먹으면서 일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교회생활을 어떻게 했느냐? 수련생들을 데려다가 수련시키고, 그 수련비를 받아 가지고 생활했다구요. 그것을 가지고 하지 않으면 생활하지 못할 정도의 놀음 했다구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수련회 안 하면 밥을 못 먹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얼마나 호강이예요? 선생님은 앞으로 지금 생활비 절반만 가지고 살게 하려고 한다구요. 코카롤라 같은 것, 과일도 못 먹게 하려고 그런다구요. 식당에서도 보면 여러분들은 먹는 것이라면 자기 마음대로 들어와 가지고 그저 무엇이든지 갖다 먹더구만. 돼지처럼 언제나 먹는다구요. 우리가 현재 미국에서 생활하는 것의 절반만 가지고 살아야 되겠다고도 난 생각한다구요. 절약에는 별거 없다구요. 입는 것, 먹는 것, 사는 데 있어서 절약하면 된다구요. 어디서 할 게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과 같이 정상적으로 살고 있는 그 생활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니예요. 완전히 무(無)로 돌아갔다가 다시 시작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들은 새로운 사상을 집어넣을 수 없다구요.

소련에서 공산혁명이 일어난 1917년 이후 3차 5개년 계획을 세웠는데 그때 젊은 사람들에게 뭘 먹였는지 알아요? 풀가루를 먹였다구요, 풀가루 먹였다구요. 배고파 못 참게끔 되어 도망가고, 쓰러지는 가운데서도 철두철미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 그것을 극복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에 있어서 국가체제를 주도할 수 있는 책임자로 세웠다구요. 그래 가지고 60년 이내에 오늘날 전세계의 3분의 1을 삼켜 버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무 보다가 쓰러지는 등 그런 일이 비일비재했다구요.

그런 가운데 우리가 공산세계, 인류를 구하겠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으로서 보통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선발해 가지고 전부 당의 핵심요원을 만들어 가지고 했다는 걸 생각할 때 우리는 있더라도 그보다 더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회의할 적마다 와 가지고 '선생님 하겠습니다' 하고 손은 잘 들었지? 맹세는 많이 했지? 응?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그 약속이 누구한테 한 것인지 알아요? 하나님한테 했다는 걸 알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테이프를 만들고 카세트를 사는 데 수십만 불 들었다구요, 수십만 불. 그걸 갖다가 쌓기 위해 만들었어요? 수십만 불이예요. 그거 돈이 많아서 그런 거예요? 1976년도에서 78년까지 하겠다고 계획 세운 3만 명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사람 수는 없으니 할 수 없이 이와 같은 대책을 세운 게 아니냐.

자, 오늘 특별히 또 해줄 것이다 그럴 거 아니냐,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전부 다 주 책임자 아니냐. 주 책임자 아무개가 아니냐. 주 책임자는 선생님 대신자고 하나님 대신자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일하게 된 것이나 여러분들이 주에서 일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더 어려운 입장이라구요. 이 거대한 미국에 어떻게 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느냐 이거예요.

국회를 찾아다니며 상원의원을 만나고, 하원의원을 만나면서 내가 천대도 받은 거예요. 이런 기가 막힌 사실이 있는데도 내가 말을 안 하는 거예요. '지나가는 손님으로 미국에 와 가지고 뭐 영향 미치는 일을 네가 해?' 하며 아주 무시하고 멸시하는 것을 많이 당했다구요. 지금도 잊어버리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 몇해 후에 두고 보자' 내 속으로 그런 결심을 하고 지금 여러분들을 내모는 거예요.

미국에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폭탄장치 하겠다고 출발해

이거 순회하는 데 이렇게 슬슬 찾아다니고, 링컨 리무진이나 타고 다니면서 편안히 하면 그거 다 되는구만. 그런 꼴을 내가 봤기 때문에 이 나라에 와서…. 레버런 문이 졸장부가 아니예요. 내가 아무것도 없어도…. 이 나라는 자본주의 국가가 아니냐. 그러니 돈이 있어야 되고 잘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최고인 너희들보다 내가 나은 기반에서 출발한다' 이런 결심을 하고 나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돈이 있다, 강한 금력(金力)을 갖고 있다는 걸 이 나라 누구든지 가슴가슴에 심어 주고, 록펠러가 못 하는 걸 하고, 미국 대통령이 못 하는 걸 내가 해야 되겠다구요. 록펠러가 그런 일을 하고 대통령 후보자들이 그런 일을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지금부터 12년 전 1965년도에 와 가지고 43일간에 48개 주를 돌아다니면서…. 뭘하러 다닌지 알아요? 비행장에 내리면서부터 이 땅 위에 내가 밟는 곳마다 폭탄장치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폭탄 장치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세계 120개의 성지를 택정했는데, 여기도 62개인가 63개인가 그런 수의 성지를 만들어 놨다구요. 그러니 미국에 대한 전체 활동 구상은 이미 그때 골수에서부터 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했다는 거예요. 세계 40개 국에 120개 성지를 택정하는데 62개소의 성지를 미국 내에 택정했다는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12년 전부터, 출발하면서부터 생각했다구요. 미국에 찾아올 때부터 그런 생각 했다구요. 그래서 이 나라가 어떤 상태에 있다는 걸 전부 다 내가 감정을 했다구요. 미국에 온 1969년은 격동기로서 굉장히 어려웠다구요. 무슨 사업을 할 것인지 전부 다 혼자 계획을 세우고, 여기에 얼마만한 자본이 들어가야 될 것인지 전부 다 혼자 생각을 한 거예요. 저 선교사니 누구한테 전혀 얘기 안 했다구요. 놀러 다닌 것 아니예요. 놀러 다닌 것 아니라구요.

그래서 1971년도에 여기 올 때는 돈을 가지고 왔다구요. '내가 투자할 것이다. 어느누구도 안 도와줘도 내 혼자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만일에 반대하면 선교사고 뭐고 다 목을 잘라 버리고 나 혼자 개척하려고 그랬다구요. 그래서 저 조셉 때문에…. 김영운이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다구요. 내가 그 녀석을 운전시켜 가지고 링컨 센터에서 강의할 것을 내가 가서 내 돈, 현찰 2천 불 주고 계약한 거라구요. 그 누구도 모른다구요.

그래서 내가 가미야마를 놓고 '야! 너 날 따르라. 내가 너에게 미국을 지도하게 해줄 것이고 네 무릎 앞에 전부 굴복할 수 있게 할 것이다' 했는데 그대로 다 했다구요. 그래서 워싱턴 대회까지 가미야마를 내세운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가미야마를 내세운 거라구요. 통역도 서양 사람이 안 했어요. 동양 사람이 한 거예요.

여기 선교사들이 있어도 내가 강연하는 데 말이예요. 최상익이도 영어 다 알고 그래도 뭐 선교사들한테 얘기도 안 했다구요. 김영휘 협회장도 강연했다구요. 강연이야 하든 못 하든 조건을 세우기 위해 전부 다 내세워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미국인인 여러분에게 통역을 구해 달라고 한마디도 안 했다구요. 저, 미스터 김 말이야, 김 영휘, 지금 이사장이지. 이 녀석은 배짱이 없기 때문에 영어도 그렇고 대중 앞에 나타나는 걸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핍박받으면서 다 그렇게 됐지만, 반대고 무엇이고 개의치 않고 어려운 것 별의별 일을 다 시켰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뉴욕을 거쳐서 필라델피아, 보스턴을 거쳐 가지고 볼티모어…. 그때 박보희가 가만히 보니까 자기가 참석 안 할 수 없거든, 자기 동네에 가까이 왔기 때문에, 두 번인가 참석하여 가만히 보니까 자기가 강의하면 저보다 좀 나을 텐데…. 할 수 없이 나한테 와 가지고 자기가 하겠다고 한 거예요. 그때 '그러려면 자기 재단이고 뭐고 다 집어치워야 되고, 그래도 지금까지 교포 중에서 박보희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던 것 다집어 치우고 욕먹는 졸장부가 되어야 된다. 다 망치는 놀음 하겠느냐? 리틀엔젤스도 해산할 자신 있어?' 그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결심을 하겠다면 한번 해보자' 한 것입니다.

보희가 자기 힘으로 어떻게 하든지 리틀엔젤스 학교를 만들겠다고 그저 수십 년 동안 노력하고, 뭐 통일교회가 안 하더라도 자신이 만들겠다고 생각했는데 만들 게 뭐야? 그런데 그렇게까지 결심했기 때문에 그때부터 내가 전국을 돌고, 구라파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통역시켰다구요. 그리고 '내가 하겠다는 걸 네가 대신 결심했기 때문에 내가 학교를 지어 주마' 그래 가지고 학교를 지은 거예요. 거 십 년 안에는 짓고 싶어도 짓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리틀엔젤스를 발전시키려니 일본 식구들과 관계를 맺어야 됐다구요. 리틀엔젤스를 키우지 않으면 안 됐다구요. 그래서 모든 횡적 관계를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서도 하지 못하는 역사적인 공연 기적을 일으켜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래서 일본인 후원인을 몇만명 동원해 가지고, 리틀엔젤스 학교를 수많은 사람들이 관광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학교를 짓는 데도 돈을 비싸게…. 자식을 위하고 후대를 위하는 데는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그저 제일, 최고의 학교를 지어야 돼요, 한국에 있어서. 한 5백만 불 이상 내가 투자했다구요.

일본교회도 내가 돈 벌게 해주고, 한국교회도 돈 벌게 해주고, 미국교회도 그랬어요. 이 미국교회가 돈벌 줄 아나요? 전부 다 욕을 먹으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여러분들,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서 단시일 내에 이만한 기반 닦아 가지고 전 미국을 요리하겠다고 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응? 누가 하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이구 선생님이니까 하지 누가 하겠나. 우리는 따라갈 수 없으니 그저 이렇게 보고 있겠다' 그럴 거예요?「아니요」

미국, 일본, 독일에 경제기반을 닦아야 세계 경제를 움직여

금년에 펀드레이징 팀을 누가 만들었어요? 가미야마가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어요? 일본에서도 그렇다구요. 일본의 펀드레이징 팀도 전부다 선생님이 조직을 짜 줘 가지고 만들기 시작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혼자 저 섬나라에 가서 있다가 불러 가지고 '경제문제는 이렇게 하라' 하면 '예' 하게 되어 있지 뭐 '안 됩니다' 그러게 안 되어 있다구요.

저, 독일만 하더라도 일천 구백 몇년인가? 그때 인쇄소 사라고 하면서 내가 5만 불을 현찰로 줘 가지고 기반 닦았다구요. 인쇄소를 만들고, 뭐 기동대를 만들고, 전부 다 그 놀음 한 거예요. 「1972년입니다」 그렇지. 그런 기반 안 닦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볼 때에, 일본 나라에서 내가 경제기반을 닦아 가지고 통일교회 책임자가 일본 경제를 관리할 수 있고, 미국 나라에서 경제기반을 닦아 가지고 미국 경제를 관리할 수 있고, 독일에서 경제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독일 경제를 관리할 수 있으면 세계적인 경제권을 쥐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자꾸 퍼지면 퍼질수록 세계 경제를 콘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세계 경제를 콘트롤해 가지고 세계 만민이 잘살 수 있는 경제기반을 닦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기반 닦으면 대번에 독일에 대등한 기반을 닦으려고 한다구요. 일본, 미국, 독일에 기반을 닦아 놓으면 세계의 경제권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국가가 계획하는 것에 앞서 나가 가지고 입체적인 세계적인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1980년대까지 미국에 기반을 완전히 닦아 놓지 않으면 세계를 움직일 수 없다구요. 공산세계의 위협이 민주세계의 경제체제를 완전히 파괴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권내에 들어온다구요. 그러지 못하면 일도 못 해보고 후퇴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미국의 유니언(union:노동조합)을 공산당들이 조직해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구요. 그래서 공산당들이 얼마든지 조종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이와 같이 세계적인 일을 준비한 것입니다. 교수 아카데미로부터 문화사업 말이예요. 퍼포먼스(performance;공연)A팀, B팀, C팀을 자꾸 만들고, 앞으로는 뉴스 월드도 만들라구요. 뉴스 월드 잡지도 만들고, 유니피케이션 처어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 잡지도 만들라구요. 뉴욕교회도 그렇고, 워싱턴교회도 그렇고, 전부 퍼포먼스 팀을 만들라구요.

뉴스 월드는 그런 잡지로 만들 뿐만 아니라 밴드라든가, 농구팀까지 만들어 나가 가지고 미국의 일반 농구팀과 싸워서 이기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그 밴드가 연주하는 모든 노래들은 최고로 어려운 곡들만 하는 거예요. 전문가들이 듣게 될 때 '아!' 하며 그 밴드에 취할 수 있는…. 보통 사람들은 모르게, 그만큼 수준 높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때는 내가 감독할 거예요. 선생님의 귀는 좋지 않지만 나쁘지도 않다구요. 요전에 카네기 홀에서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사람을 불러다가 '너 이렇게 해라' 그랬다구요.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라고 전부다 했다는 거예요.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분석을 하라고 했다구요. 현재 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녹음한 판을 들으면서 무슨 구절에는 무슨 악기를 썼구나 하는 것을 전부 다 분석해 내라 했다구요. 한 시간쯤 전부 다 지시했더니 그게 무서워 가지고 지금 후퇴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어떤 악기가 있으면 맨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 가지고 어디에 가서 어떻게 쉬고 어디에 가서 어떻게 한다 하는 것, 소리를 듣고 악보를 볼 수 있어야 돼요. '여기에서는 쉬고 있다' 이런 것을 전부 다 뽑으라고 한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적인 지휘자가 못 돼요. 적당히 해서 선생님에게는 안 통한다구요.

이번에도 인터내셔널 포크 발레를 아흐레 동안 하라고 명령을 했다구요, 이렇게 이렇게 하라구…. 여러분이 '선생님은 적당히 하면 통하는 사람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잘못이라구요. 하나의 나라를 맡기면 어떻게 할 것이냐 하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신학교 나온 사람들은 내가 가서 못살게 할 거라구요. 거 왜? 앞으로 미국의 종교계, 기독교계를 중심삼고 일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비판 검토하여 재훈련해야

자, 월급 받다가 월급 못 받았다고 일 못 하는 그러한 월급장이를 만들고 싶지 않다구요. *어제 선생님이 말씀한 카세트 테이프 샀나?「예 그렇습니다」 이것 모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라구. (*부터 여기까지는 일어로 말씀하심) 좋아요. 다시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어저께 펀드레이징 팀에 대해 얘기할 때 일반적인 얘기도 전부 다 했는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가져가서 선생님이 얘기한 것을 전부 다 기억해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어떻게 할 것인지 잘 배워야 되겠다구요.

금년부터는 선생님이 책임 안 진다구요.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한다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책임졌기 때문에 세 사람 전도하게 되면 결혼해 주고 했지만 이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열두 사람 전도 못 하면 축복이고 뭐고 없다구요. 예수의 열두 제자 이상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열두 사람 이상을 전도 못 하면 10년이 되든 20년이 되든 축복 안 해줄 것입니다.

선생님은 대한민국 국가 전체 반대하고 하나도 환영하지 않는 가운데서도, 검찰에 불려 다니면서 조서를 꾸미면서도, 반대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가운데서도 그걸 물리치고 1960년도에 성혼식을 한 거예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건 내가 전부 했다구요. 여러분들이 준비해 줬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36가정들이 뭐 알기나 했어요? 그때의 모든 일을 지금에 와서야 '아이구, 그래서 그랬구만' 하고 지금에야 알고 있다구요. 십 몇 년이 지나 가지고. 이게 얼마나 기가 찬 놀음이예요? 여러분들이 뭘 알아요? 알지 못하면 '지시하는 것이나 하겠다' 하며 죽을 놀음도 해야 될 거 아니냐.

강의할 수 있으면 밤낮 강의하라구요. 밥 먹듯이 강의하라구요. 사람이 없으면 찾아나서 길거리에서도 하고, 정 없으면 식구 붙들고 울기도 하고, 그래도 없으면 자기 어머니, 동네 친구들을 불러서라도 하라는 거예요. 놀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너희들 오늘부터 대신 강의시켰다간 봐라, 이놈의 자식들! 누굴 대신 강의시켰다간 책임자 안 시킨다구요. 그러면 다음달에 전부 다 책임자 자리 내놓으라구. 자기가 자신이 있을 때까지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닐도 강의하라고 내가 그랬다구요.

여기, 저 미스터 곽을 데려온 것도 말이예요…. 미스터 곽은 22년 동안 강의했다구요, 22년 동안. 많은 강의를 했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미스터 곽이라는 사람은 강의 잘하는 사람이라고 아시아 지역에 소문났다구요. 그는 선생님이 얘기할 때마다 기록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을 참고해 가지고 써먹는 거예요. 들었으면 그것을 강의 때에 어떤 면에 갖다가 적용을 시키느냐 하며 준비한 거예요. 그것을 가지를 만들고 줄기를 만들고 잎을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자기 강의가 윤택하고, 자기 강의가 깊고, 자기 강의가 섬세하도록 준비를 해 왔다구요. 그렇게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그래서 카프로부터, 평화교수아카데미, 교수교회를 책임질 때까지 나가 강의했어요. 그렇게 내세우더라도 통일교회 면목이 상실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내세워서 일을 시킨 거라구요. 교수교회까지 만들어 책임자로 세운 거예요.

여기에 데려온 것은 여러분들을 비판 검토하여 재교육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전부 보면 선생님이 지시한 거와 달라요. 이 사람도 통역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이 사람도 그렇게 선생님 믿지 않는다구요. (통역자를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거 통역하라구. 자기 생각이 많다구요. 박보희도 그렇다구요. 이것 저것 다 시키지만 바빠 가지고 중심이 무엇이고 다음이 무엇인지 모른다구요. 이게 첫째 번이고 둘째 번이고 세째 번이라고 가려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뜻 가운데서 순서가 무엇이 먼저인지 가려야 할 텐데, 바쁘니까 못 한다 하겠지만 난 그렇게 안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월드 미션 센터(world mission center;세계선교본부)를 전부 다 박보희한테 맡겼었는데, 이제는 미스터 곽한테 맡긴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테스트하는 거예요.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선생님이 다 테스트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 사람은 어떠한 환경 이상 써서는 안 되겠고, 이 사람은 그 이상 밀어 줘도 되겠다 하는 거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책임자들이 그거 못 했다간 단체를 망친다구요.

보라구요. 여기 구보끼는 어떤 사람이냐 하고 전부 다 감정하고, 한국의 대표자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내가 전부 다 감정을 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저울로 재 가지고 비판하고 있다구요.

저, 폴도 지금 배 공장 책임자로 갔지만 '저 녀석을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된다' 하는 선생님의 관이 딱 서 있다구요. 선생님이 뭘 시작하려면…. 시작이 절반이라구요. 그러니 출발을 잘해야 돼요, 출발을. 출발을 잘해야 된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상이라구요. 하나님도 그래요. 출발을 잘해라, 출발을 잘해라 하는 거예요.

이번에 앨라배마에 배 공장을 만들면 내가 일주일에 두 번, 세 번 다니려 했는데 갈 수 없게 됐다구요, 데모를 해 가지고 하나님이 '야, 레버런 문! 너 바쁜데 공장도 다니지 말고 오지도 말라'고 하는 것이라고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면서 폴이 나 이상 하게끔 내가 밤낮없이 그저 일하는 거예요. 일하는 데 미친 사람처럼 일한다구요. 거 일하라고 하면 일할 모든 기반을 내가 다 해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심정적으로 가까이 인연되어 있어야

우리가 부산에서 피난생활 할 때, 원필이가 그림을 그릴 때, 와꾸(わく; 틀)니 뭣이니 줄까지 내가 쳐 주었다구요. 내 의견이 많이 들어갔다구요. 얼굴에 코만 그리면 옷 같은 건 내가 다 칠했다구요. 밤을 같이 새워 가면서 그런 거예요. 열두 시부터 시작해서 하루 저녁에 초상화를 40매까지 그렸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거 전부 다 그리려면 선을 잡아 가지고 줄을 딱 쳐야 되는 거예요. 40매씩 가져오면 줄을 쳐서 줄을 따라서 본떠 가지고 그리는 거예요. 전부 다 줄을 쳐 주는 거예요. 한 장에 얼마냐? 3불씩이었어요. 한 장에 3불. 귀국하는 미군들의 막사에 가 가지고…. 귀국할 때 색시한테 선물 줄게 있나? 자기 색시의 초상화를 주는 게 제일 좋은 선물임을 알았기 때문에, 그 아이디어를 내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거 지금 같으면 30불 40불, 아니 한 300불 받을 거라구요, 여기 미국 같으면 말입니다.

그러니까 혼자 평균 20장 이상을 하루 저녁에 그려야 됐다 그 말이예요. 거 그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할 수 없이 내가 전부 다 했다는 거예요. 밤을 같이 새운 것입니다. 그리고 회사 갔다가 저녁 늦게 돌아오게 되면 길 절반까지 나와서 기다려 가지고 데리고 들어온 거라구요. 내가 그때 원리원본 초고 쓸 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그 인상을 지금도 잊지 않아요. 그 미스터 김도 잊어지지 않고, 선생님에 대해서 고맙게 했던 일, 피난 와 가지고 외롭고 서러워 같이 달을 바라보고 생각하며 살던 일, 그 인상이 뗄 수 없을 정도로 남아 있는 거예요.

그때 미스터 김은 회사에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것이 자기 연인을 찾아오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어 했다구요.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너 좀 집에서 쉬고 있으라' 해도 '아! 저 싫습니다' 하고 선생님만 따라다녔다구요. 변소에 가서 30분만 앉아 있으면 변소 문을 두드린다구요. 변소에 가서 졸 때가 많았어요. (웃음) 그만큼 심정적으로 가까와져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피난 나올 때도 자기 어머니와 집을 다 버리고 나왔다구요. 거기 있으라고 해도 다 집어 던지고, 선생님을 따라나선 거라구요. 그렇게 심정적으로 인연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 식구들은 지금 선생님 안 온다고, 선생님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들 있고, 손자 있고, 영감도 다 있는데 눈물을 뚝뚝….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에게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밤에 다니면 먹을 것 있으면 뒀다 같이 나누어 먹으려고 하고, 그저 화동해서 전부 다 풀어주려고 하고, 어려운 것이 있으면 내가 개척해 주려고 하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좋지요. 그러니까 따라오지요, 핍박받으면서도, 동네방네에서 야단하는데도 말이예요, 나라에서 다 추방하려고 하는데도 말이예요.

옛날에 우리는 그런 분위기였다구요. 그래 전도 나가서 사람이 전도되게 되면 전도한 사람이 그저 보고 싶어 매일 오는 그런 분위기였다구요. 그런 분위기에 의해서 지도하라고 했다구요. 그래 새로 들어온 사람들을 그렇게 지도했다구요. 그러니 세상에 자기 집보다도 낫고, 학교보다 나으니 학교도 안 가려고 하고, 직장에도 안 가려고 하고, 집에도 안 가려고 하며 전부 다 모이려고 했다구요. 그래서 그게 문제가 됐다구요.

자식이 어디 가 있다 온다면 부모가 '열두 시가 됐는데 가서 자면 좋겠다' 그러겠어요? 밤을 새워서라도 '아이구 좀더 있으면 좋겠다' 그런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마음 다 가져야 됩니다. 그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자식이 피곤한 것을 알기 때문에 돌려 보내며 아쉬워서 자기 혼자 기도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심정이 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잠들면서도 중얼중얼할 수 있는 마음 상태가….

겨울이 되어 추우면 '이제 춥겠구나' 하며 옷을 사줄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아들딸 이상 염려해 줘야 된다고, 아들딸 이상.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속이지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적당히 해서 속이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물론이지요. 여자들은 남자들보다도 더 선생님 보고 싶어하는 거예요. 이렇게 남자들보다도 '아이고 선생님 보고 싶어!' 이럴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선생님 보는 거예요. 앉아서 마주 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도 생각하고, 뜻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진짜 생각해 보면,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서 정 붙일 것 같아요? 정 붙을 거 뭐 있느냐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다 정 붙일 거 같아요? 다들 생각해 보라구요. 맨 처음에 와서 마음 붙일 데가 있었어요? 누굴 대할 수 있는 마음이 못 됐어요. 심정적 환경을 다 던져 버리고 혼자 와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은 단기전에 강한 일본에 져서는 안 돼

자, 선교사를 바라보면 선교사가 그렇고, 교인들을 바라보면 또 다 그렇고 말이예요. 또 환경이 다르지, 생활풍속이 다르지, 사고방식이 다르지 전부가 달라요, 전부가. 그러니 한국의 식구들을 생각 안 했겠어요? 여러분들과 비교하지 않았겠어요? 일본 식구와도 비교하고, 아시아 사람과, 구라파 사람과, 영국 사람과, 독일 사람과, 이태리 사람과 다 비교했었다구요.

종교 운동 중에서 이 통일교회 운동이 제일 힘들다구요. 그리고 제일 힘든 곳이 미국이라구요. 미국의 전도를 내가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할 수 없이 일본 사람을 여기에 투입한 것이고, 독일 사람을 투입해 가지고 때려 몬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삼각 코너에 집어넣고…. 그래도 선진국민인 여러분들이 패하는 거예요. 그들이 영어도 못 하고 그렇지만 번번이 지는 거예요. 독일 사람, 일본 사람 투입 안 했으면 여기 일 못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자기들은 2차대전 때 승전국이고 그들은 패전국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 지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도 번번이 지는 거예요, 번번이. 뭣으로도? 펀드레이징으로도 지고, 전도하는 데도 지고, 활동하는 데 있어서 새벽에 일어나는 것부터 저녁 늦게 활동하는 것까지도 번번이 진다구요. 그러니 미국이 상당히 고충받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다 고충받지 않았어요? 거 고충받으라고 데려온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지금도 활동하는 데는 여러분들의 사고방식과는 백 퍼센트 다른 활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한 가지 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일본 사람은 단기전을 좋아합니다, 단기전을. 복귀섭리는 장기전이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복귀섭리는 단기적인 작전으로 해결해야 하는 것인데 할 수 없어서 연장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는 일본 사람이 아주 재치있다는 거예요.

'장기적으로 해서 이긴다' 그건 미국 방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민은 단기적 작전에는 약하다구요. 자, 이것을 어떻게 조화시키느냐? 어떻게 단기작전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드느냐? 선생님은 복귀섭리를 최고 단기작전으로 하는 거예요. 게릴라식 작전이예요. 그건 최고 단기작전이예요.

그런 걸 보면, 선생님이 미국을 3년 반 동안에 복귀하겠다 했는데 그건 장기전이예요, 단기전이예요?「단기전」 얼마나 걸리겠어요? 문선생이 세계를 호령하는 미국을 3년 반에 복귀해 보겠다고 한 거예요. 문제를 일으키고 말이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거 가능한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책임을 지고 이 땅에 발을 디디고 일을 할 때에 기가 찼겠나 안 찼겠나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다고 하루 해서 이렇게 된 게 아니예요. 이렇게 만들겠다는 계획 밑에서 다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캐나다에서도 '내가 3년반이면 미국을 움직인다' 이런 걸 여러분들에게 다 얘기했다구요. 특별한 식구들 대해서 지시하기를 '3년 반 동안 미국에서 이런 일 할 테니 너희들은 내 말 듣고 꼭 이러이러한 일을 해라' 했다구요. 일을 출발하면서 이렇게 지시한 몇몇 식구도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 대통령을 제압해야 세계가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야 내 얼굴을 다 알지, 내 얼굴을. 국민학생들까지 사진을 붙여 놓고 '저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 무니 오야붕(おやぶん;대장)'이라고 다 대답하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보라구요. 미국에서는 내가 반대받지만, 미국을 반대하는 나라는 '레버런 문, 거 잘했다. 잘했다. 싸워라 싸워라' 이러는 걸 알아요? 미국을 반대하는 수많은 약소 국가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점점 고립돼 가는 거예요. 점점점 외톨박이가 되는 거예요. 공산당에게까지도, 저 소련에게까지도 양보하게 되고 말이예요. '당신네 나라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지 않느냐? 하면 '왜 종교자유가 없어?' 할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너희 나라에서 살수가 있어?' 할 거라구요. 소련이라든가 중공이 그러고 있다구요.

소련도 레버런 문을…. 전부 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 그 외의 나라들이야 미국이 미울 거라구요. '레버런 문, 죄없는 사람, 저 사람은 백인이 아니기 때문에 저렇다' 그럴 거라구요. 이런 건 설명 안 해도 다 알게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에 스페인, 흑인, 아시아 협회를 만들어 미국을 각성시켜야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외국에 가 가지고 살 때, 부락을 딴 데 떡 만들어 놓고, 미국 모양으로 차려 놓고 그 나라의 고급차를 타고 다니면 잘산다고 다 좋아하는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저래 가지고 우리 나라를 착취하려고 온 녀석!' 전부 다 이러고 있다구요. 좋아하는 것 같지만 내적으로는 '이놈의 자식들!' 이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아, 동양에서 히피, 이피 풍조를 좋아하는 줄 알아요? 한국에서는 전부 머리 깎는 운동까지 다 하고 있다구요. 아시아에서 그렇게 하는데 미국에서 머리만 길게 하고 있으면 미국은 전세계를 잃어버리고, 전세계가 전부 다 우리 교회로 온다는 거예요, 우리 교회. 통일교회를 지지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지만 기분좋다. 싸워라, 싸워. 국회하고 싸워라. 이제 뉴욕 타임즈하고 싸워라. 워싱턴 포스트지하고 싸워라!' 내심으로 이러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의 몇배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미국 내의 흑인들하고 마이노리티 그룹(minority group:소수민족 그룹)들도 순식간에 완전히 우리 편이 된다구요.

지금 미국 국민들 중에서 순 아메리카 사람, 앵글로색슨족이 그외의 민족하고 비교할 때 몇 할이예요? 미국에 앵글로색슨족이 몇 할이예요? 한 30퍼센트 될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상당히 문제가 크다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암만 미국 시민이라도 독일계를 순식간에 돌릴 수 있다구요. 불란서계를 순식간에 돌릴 수 있다구요. 화란계니 저 북구계니 뭐 전부다 순식간에 돌려놓을 수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거 미리 다 예상한 사람이라구요. 이 나라를 전부 다 분석해 비판하여 가지고 출발한 사람이라구요. 조금만 더 가면 유대교하고 앵글로 색슨족하고…. 지금도 싸우고 있잖아요, 카터 행정부를 중심삼고 그걸 알아야 돼요.

남북전쟁시대에는 백인이나 흑인이나 전부 다 독립을 위하고, 독립국가를 위해서 했지만, 이제 여기서 민족적 투쟁이 벌어지면 이걸 정지시킬 아무런 힘이 없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아무리 누가 뭐라 하더라도 우리 힘이 필요할 거예요. 우리를 절대로 필요하게 되어 있다구요.

금년부터는 뭘 만드느냐? 스페니쉬계 협회를 만드는 거예요. 미국에 스페니쉬계 협회를 만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엔 흑인 협회를 만든다구요. 선생님이 작년에 여러분들이 하는 것 보고 그렇게 하도록 명령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스도겐(周등健)에게 스페니쉬계 협회를 만들라고 한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다 얘기한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하고 스페니쉬 중에서 어느 것이 빠르겠느냐, 어느 것이? 또, 흑인협회를 만들 것입니다. 그다음에 아시아 협회를 만들 거예요. 미국 내에 아시아 협회를 만들 것입니다. 여기에서 차별하고 그러는 걸 누가 해결해야 되느냐? 여러분 백인들이 해야 돼요. 그 준비를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다구요. 그것이 1978년이 고비가 될 것이다, 나는 보는 거예요. 확실히 얘기해 준다구요.

지금까지 미국협회에 있는 사람들을 최대로 내몰아 가지고 하라 할 것입니다. 못 하니까 할수없이 삼분사분(三分四分)해 가지고 내가 할 것입니다. 미국의 백인들이 내몰게 되면 스페니쉬계가 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을 활용해야 되고, 스페니쉬계를 내몰게 되면 흑인을 데려다가 할 것이고, 흑인을 내몰게 되면 아시아 기반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 근거지를 만들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도 생각한다구요.

그리고 학교를 만들게 되면 하버드가 문제 안 되게끔 내가 공부시킬 것입니다. MIT가 문제 되지 않도록 내 공부시켜 실력을 갖추게 해줄 것입니다. 그 이상….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20년 후, 2천 년대, 내가 80세로 넘어갈 때까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백인들을 다 죽여 버리고, 추방하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말을 안 듣는다 이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대답해 보라구요. 「있다고 봅니다」 그거 하는 거예요. 한다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늘 처음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내세워 가지고 하려고 하니 이거 안 되겠다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세계가 환히 내다 보이는 그때서야 발벗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지지 않겠다' 할 텐데, 그렇게 해서라도 발전시켜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빨리 발전할 것입니다.

자, 금년 일년이라도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할래, 안 할래? 한 번 해볼래, 안 해볼래?「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거 믿지 않지요? 그걸 내가 다 감당하고 있다구요. 선생님 머리는 벌써 그렇게 돌아갔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지금 남미라든가 구라파에 특별조치를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패스한 수료증이 있어야

선생님은 미국은 버리더라도 인류는 못 버린다구요. 인류를 빨리 구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간다구요. 그걸 알라구요. 이 나라에서 내 정성, 내 책임 다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나라가 책임 못 하면 그다음엔 딴 나라를 택하는 거예요. 거 그래야지요. 그래서 여기에 있는 동안 그 나라와 접선할 수 있는 기반을 1980년대까지 완전히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예를 들어 보면 '내가 수천만 불 현찰을 가지고 캐나다에 들어갈 테니 나 영주권 주소!' 하면 안 주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더우기나 브라질 같은 데는 '자! 브라질 정부여, 내가 나를 반대하는 미국 젊은이들을 가르치려고 하는데 미국이 안 받아들이고 있소. 그러니 내가 당신들 나라의 청년들이 미국 청년들을 전부 다 요리하고도 남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겠소! 그래 내 현찰은 얼마든지 가지고 들어가겠소' 그러면 어떨 것 같아요? 브라질 정부가 '아! 싫다' 할 것 같아요? '미국 청년들을 지도하려는데 그걸 반대하여 쫓아내려 하니 당신네 나라의 청년들을 지도해 줘 가지고 미국 청년들을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남북미에서 제일가는 나라 만들어 줄 테다' 하면 나를 환영 안 할 것 같아요? 반미(反美)사상이 강한 현재 입장에서…. 대통령하고 의논하면서 일할 수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이 백인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UN에서 PR하는 팀을 내가 만든 거예요. 여러분들을 살려야 되겠기에 살아 남을 길을 내가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망하지 않을 길을 만들어야 된다고 난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의 나라에 레버런 문이, 선생님이 없었으면 나라가 어땠을 것 같아요? 선생님이 없다면 나라가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너희들이 선생님을 박대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선생님 대우를 이렇게 해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여기에 돈을 벌러 왔어요, 내가 차가 그리워서 왔어요, 집이 그리워서 왔어요, 밥먹으러 왔어요? 그렇잖아도 내가 쓸 것 전부 다 벌어 놓고, 어디 가든지 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지금의 모든 체제가 전부 내 계획에 있던 것입니다. 그래서 순회사들을 전부 '유럽 각지에 펀드레이징 팀으로 가 가지고 실적을 올리고 와라' 하고 보냈다구요. 그렇게 지시한 거예요. 가미야마! 왜 그렇게 하는 것인지는 어저께 그 카세트 테이프 다 들어 보게 하라구요.

이제 닐도 인터뷰 끝나게 되면 21일, 1개월 정도 교육을 받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펀드레이징에 패스한 조건을 세우게 하는 것입니다. MFT책임자인 가미야마가 싸인한 수료증이 없어 가지고는 앞으로 우리 협회, 우리 조직의 책임자가 못 된다구요. 그건 하나의 전통이예요. 그 준비를 하라고 신학생들을 전부 다 쫓아낸 거라구요. 갔나, 안 갔나? 다 나갔지요?「예」 그래 가 보니까 맛이 어때?「매우 좋습니다」

사람을 찾기 위해 춘하추동과 같은 나라에서 피땀 눈물을 흘려야

그러면 전도는 어떻게 하느냐? 그보다 열심히 해라! 그보다 열심히 하라구. 물질을 복귀하는 것보다도, 구약시대를 넘어가는 것보다도, 신약시대를 넘어가는 것은, 아들을 복귀하는 것은 그 이상 열심히 안 하면 안돼요. 그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그게 원칙이예요. 그 이상 열심히 하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원리에 맞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야 신약시대를 통과하는 거예요. 예수 대신 책임을 완성하는 거예요. 아담이 만물을 잃어버렸고, 사람을 잃어버렸고,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이 세 가지를 잃어버렸다구요. 그러니 아담 대신이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 되기 위해서는 만물을 찾아오고, 사람을 찾아오고, 사랑을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복귀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그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구요. 그렇잖아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만물을 찾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얼마나 울고 다니면서 수고를 했는지 모른다구요. 전도를 하기 위해서 밤을 새우며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십자가를 지고 핍박받았는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도 나가서 전도할 때 사람을 찾아가서 손을 붙들고 '하나님이 이렇게 고생하신 줄 나 몰랐습니다' 하고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비오는 데도 눈물을 흘려야 되고, 눈오는 데도 눈물을 흘려야 되고, 찬 땅에도 눈물을 흘려야 되고, 더운 땅에도 눈물을 흘려야 되고, 사막에도 눈물을 흘려야 되고, 산에도 눈물을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봄에도 눈물을 흘려야 되고, 여름에도 눈물을 흘려야 되고, 가을에도 눈물을 흘려야 되고, 겨울에도 눈물을 흘려야 된다구요. 사시장철 이 땅에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랬어요? 그렇게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봄절기 같은 온대지방에 가서 피땀을 흘리고, 여름절기 같은 열대지방에 가 가지고 피땀을 흘리고, 그다음엔 가을절기 같은 온대지방에 가 가지고 피땀을 흘리고, 그다음에는 겨울절기 같은 북극, 한대지방에 가 가지고 피땀을 흘리겠다. 나는 세계 어디 가든지 일을 할 것이다' 이래야 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이 그런 세계에, 춘하추동과 같은 세계에 가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바쳐 주기를 바라겠나, 안 바라겠나?「바랍니다」

사람을 찾기 위해서 봄절기와 같은, 여름절기와 같은, 가을절기와 같은, 겨울절기와 같은 지방에 가서 눈물과 피땀을 흘리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내가 봄절기의 사람, 여름절기의 사람, 가을절기의 사람, 겨울절기의 사람, 춘하추동의 사람을 사랑하고 가겠다. 겨울절기의 사람, 저 소련 사람까지도 사랑하고 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고야 자기 상대를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복귀의 프로세스(process;과정, 방법)라는 거예요.

핍박이 없는 이때에 책임을 다하여 비약해야

그러면 여러분의 가정에 돌아가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전도할 때보다, 펀드레이징할 때보다도 더 아내를 사랑하고, 더 한마음을 가지고 대하겠다' 해야 됩니다. 그게 이상적인 하늘가정이라구요. 그것보다 더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해야 합니다. 이걸 안 해보고는 하늘가정이 어떠한지 모른다구요. '그 일이 지긋지긋하고 어려워서 다시 여기와서는 안 되겠다' 하는 생각이 있으면 자기 아내를 지극히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지 않으면 하늘가정의 전통 기반을 모른다 이거예요.

자, 한 10년 선생님같이 생애를 걸어 가지고 그렇게 해 놓으면 얼마나 비약할까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다 가야 돼요. 다 가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갈 길입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책임졌기 때문에 세 사람만 전도하면 축복해 준다 했는데 이제부터는 안 된다구요. 요전에 뭐 2천 5백 쌍을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축복해 준다고 소문이 있더구만. 축복을 해줘? 누가 그따위 수작을 하는 거야? 이제부터는 축복 받기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아야 될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어떻고 어떻고, 뭐 상대가 싫고 좋고 뭐 어떻고…. 그게 있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1977년 2월 23일,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올해가 새로운 차원으로 접어드는 해라고 발표한 것이라구요. 선생님은 책임 다했다는 거예요. 한국을 대해서도, 일본을 대해서도, 미국을 대해서도 내가 할 책임 다했다구요.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 감사하는 것이 보통 사람이 메시아적 가치를 인정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책임을 대신할 수 있는 영광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영광스러운 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땅에서 난 사람이 메시아와 같은 가치를 인정받는 거예요, 땅에서 타락한 자리에서. 하늘에서 온 것이 아니라…. 동참의 영광을 알아야 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탕감조건을 선생님이 다 세워 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갖다 붙이면 여러분들에게는 핍박이 없다구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닐의 목을 잘라 버리겠다는 사람 누구 있어요? 죽이겠다는 사람 누구 있어요? 있으면 나오라 그래요. 여러분들 그래요? 주책임자로 나가서 전도할 때 그 무니 잡아 죽이겠다고 누가 그래요? 여러분에게 생명의 위협이 있어요? 누가 못 하게 해요? 응?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러면 됐다구요. 선생님은 생명의 위협을 받아 왔다구요, 생명의 위협을. 일생 동안 생명의 위협을 받아 왔다구요. 선생님이 죽어 버리면 천하가 곤란해진다는 걸 내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젠 선생님이 죽더라도 사탄에게 이익될 게 없기 때문에 안전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전부 다 걸려들어 갔지만 선생님이 죽으면 걸려들지 않는다 이거예요. 옛날 신약시대에 예수님은 일생 동안 죽음길을 찾아갔지만, 이제 여러분들은 너무나 편하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입장을 바라볼 때 영계의 영인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영계에서 '아! 내가 지금 지상에 있으면 이렇게 일할 텐데' 하는 관이 없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이 흠모하지, 사도들이 흠모하지, 영계에 간 선한 영인들이 전부 다 '야! 이런 때에 내가 한번 태어나서 아주 죽을 힘을 다해 일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겠어요, 안 갖고 있겠어요? 「갖고 있을 겁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한테, 영계에서 충고받아 가지고 아담이 되고, 해와가 되겠나요? 천사장보다 못해 가지고 아담의 위치, 해와의 위치,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원리적으로. 지금 영계는 천사세계에 해당하잖아요, 천사장 세계에. 천사들보다 못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원리가. 알겠어요?「예」

심각히 기도하고 정성들여야 하늘이 협조해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왜 협조 안 해 주느냐' 이런 생각 할 필요 없다구요. 영계의 협조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이 협조하면 몰라도 나 영계의 협조는 싫다'고 생각하라구요. '내가 영계의 일을 일으킨다'고 생각하라구요. 하나님이 협조하면 몰라도 말이예요. 그 외는 난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이 땅 위에서 영계를 협조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지, 영계가 나를 협조하는 것은 싫다 이거예요. 선생님 생각이 그렇다구요. 그 원리가 그렇잖아요, 원리가? 원리적으로 그것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 그러니 24시간 일해야 돼요, 24시간. 영계가 24시간 완전히 일한다구요.

여러분, 내 다리 좀 보라구요. 요즘엔 좀 낫지만 이거 보면 이렇게 들어가는 것 좀 보라구요. (다리를 보이심) 다리가 아파서 절더라도 아프다는 소리 안 하는 거예요. '아! 선생님은 무쇠 같은 사람이어서 몇 시간 서서 얘기해도 피곤하지 않으셔' 하겠지만 피곤하다구요. 그러나 쓰러질 때까지, 쓰러질 때까지 하는 거예요. 내가 책임자로서 쓰러져서는 안 되겠으니 하나님를 믿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한국 나이로 60이예요, 60. 여러분들 그걸 생각해 봐요. 젊은 놈들이 뭐야, 이게? 내가 여러분들 나이 같으면 여러분들 보지도 않는다구요. 이것들 잠만 자고, 뭘하러 다니는 거야? 보고를 들어 보면 전부 다 아무것도 안 했더구만.

1977년은 완전히 실패야, 완전히 실패야, 너희들은. 완전히 실패라구. 너희들을 사람 취급하다간 선생님 얼굴에 똥칠한다구. 그래도 희망은 말이야, 젊은 녀석들을 일 안 시키고 신학교 공부라도 시키면 좀 나아지겠지 해 가지고 밥을 먹여 주고 공부를 시켜 줘 가지고 내보냈는데 이게 뭐예요? '처음 나갔으니까 그러니 몇 달 두고 보십시오'라고 변명하겠지만 두고 보다가는 망한다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하루 걸러 배리타운에 찾아다닌 것은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라고 찾아다닌 게 아니라구요. 내 몸뚱이는 하나니까 전국을 쫓아다닐 수 없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여러분들이 내 대신 해줄 수 있게끔, 내가 찾아가는 이상 여러분이 정성을 들이고, 바쁜 선생님이 하루 걸러 찾아다니는 이상 식구들을 사랑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찾아다닌 거예요.

이거 희망을 가졌더니 전부 다 아주 뭐 희망은 무슨 희망? 안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의 주를 붙들고 새벽에 눈구덩이에서 기도하고, 나무를 붙들고 기도하고 그냥 나무 위에 올라가면 떨어지지만 하나님께 정성들이기 위해 올라가면 떨어져 죽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나무 위에 올라가 잠 안 자고 기도하고 정성도 드려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심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핍박받을 때 밥을 상 위에 올려 놓고 안 먹었어요. 반찬도 세 가지 이상 안 놨다구요. 물하고 국하고 김치…. 고기? 무슨 뭐 치즈? 그게 잘 들어가? 뜻을 아는 녀석들이 말이야.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협조할 것이냐? 하나님이 절대 협조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께 협조해 달라고 기도 안 하지만 하나님이 따라와서 협조해 준다 이거예요.

여기 책임자들이 모였지만, 일을 해야 되는데 돈은 없지 그래서 돈 때문에 얼마나 어려웠던 때가 많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그런것 생각이나 해요? 여러분들은 먹고 사는 것은 걱정할지 모르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뭐 며칠 금식하면 되지' 그런다구요. '일주일 동안 금식하게 되면 되지' 그런다구요. 그러니 걱정이 뭐야, 걱정이 뭐예요.

선생님은 그런 때가 많았다구요. 그러면 하도 딱하니까 영계에서 '야! 선생님이 돈이 얼마가 필요하니, 너 갖고 있는 물건을 어느 상점에 가서 팔면 얼마를 받을 테니까 그거 팔아 가지고, 내가 직접 명령한 것으로 알고 선생님한테 돈 갖다 줘라' 그렇게 명령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러면서 통일교회가 발전해 나왔다구요. 그냥 그렇게 협조해 줄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구요.

그런 돈을 가지게 되면 선생님은 '아이구 됐다' 그러는 게 아니라 거기에 내 돈을 보태 쓰는 거예요. 한푼이라도 보태려고 하는 선생님이예요. '나도 한 사람의 동참자가 되겠소' 그거예요. 내 지갑에 돈이 있어서 그걸 썼다고 하더라도 가미야마가 갖다 주길 기다리지 않는다구요. 뭐 내돈이라는 생각이 없다구요. 만일 내 지갑에 돈이 있어서 교회를 위해 썼다면, '내 지갑의 돈을 썼기 때문에 가미야마가 받아 줄 것이다'그런 생각 않는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전부 다 영계의 참소를 받지 않고…. 영계법 가운데서 제일 무서운 게 뭐냐? 공금횡령과 공적인 사람 푸대접 하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게 그거예요. 책임자라든가 하나님이 보낸 사람을 푸대접하면 나라가 걸리고 세계가 걸리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금년에는 어떻게 할래요, 금년에? 응? 금년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 위신상 내가 하겠다 하는 것은 다 했는데, 1978년까지 3만 명 돌파 운동 한다고 선언하고 있는데 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한번 대답하면 영계에 다 기록이 되는 걸 알아요? 「……」자, 그럼 틀림없이 하겠지요?「예」

40일 특별 전도기간에 1977년의 실패를 탕감복귀하라

오는 1월 10일부터 전국의 통일교회 전요원을 40일 개척운동에 투입시키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뉴욕이면 뉴욕 교회에 있어서 360호수를 택정해서 하는데 여기서는 40일 전도 나가서 활동하는 거와 같이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되겠다구요. 책임자도 마찬가지예요. 책임자도 전부다 각각 마찬가지의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이 기간에 지금까지 선생님하고 약속하고도 못 한 것이 있으면 다 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주 책임자들은 강의하라구요. 강의를 오전에 두 시간 이상 해야 되고, 그다음엔 오후에 두 시간 이상 해야 되고, 그다음엔 밤에 두 시간 이상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루에 세 번 이상 강의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는 동시에 모든 사람들에게도 강의를 그렇게 시키라는 거예요. 강의를 못 하거든 전부 다 책을 나누어 주고, 카세트 테이프를 나누어 주고, 찾아가 앉아서 듣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러분들이 데리고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든지 재교육해서 강력히 때려 몰아야 되겠다구요. 본을 보이면서 가르쳐 주면서 때려 몰아야 되겠다구요. 틀림없이 하루에 세 번씩 강의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 식구가 없으면 여러분이 찾아가서…. 여러분이 가서 데려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주민들에게 카세트 테이프를 나누어 주고, 전화로 문의하고, 책도 빌려 주고, 읽은 것 문답하라는 거예요. 그거 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거 안 된다는 말은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책 30권, 카세트 테이프 30개를 60집에 나누어 줬다가 일주일 후에 체인지하라구요. 지시한 대로 안 했으면 이제부터라도 하라구요.

다른 것 할 필요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은 강의하라구요. 듣겠다는 사람들을 매일 하루에 한 사람씩, 다섯 명이면 다섯 사람이 한사람씩 끌고 오라는 거예요. 자꾸 끌고 오라는 거예요. 듣고 싶어할 때 오게 해서 강의해 주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977년 한 해를 탕감복귀해라, 탕감복귀.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강의 안 했다가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이거 못 하는 사람들은 전부 빼버리고 한 책임자에게 두 주(州)를 맡길 거라구요. 못 하면 절반이 빠져도 빼버릴 거라구요.

그리고 신학생들, 너희들이 나가서 전통을 세워야 될 것 아니냐 이거야. 일대일 작전을 해서 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매일 저녁에 전부 다 보고받아요? 나가서 활동한 사람들이 들어오면, 단 15분이라도 보고받는 시간이 있느냐 이거예요. 매시간, 매회. (녹음이 잠시 끊김)

학교와 마찬가지예요. 교회가 뭐냐? 천국가는 학교예요, 학교. 그래서 자기가 데리고 있는 사람이 낙제되지 않고 평균 점수가 많도록 노력하라는 거예요. 그러는 사람이 책임자라구요.

그리고 한 달에 완전한 헌신 식구 한 사람씩 전도하라구요. 그건 새로 들어온 사람이나 누구나 전부 다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배치받은 사람은 특별전도기간에 있어서 특별히 파송받은 책임자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될 수 있으면 그 지역에 가서 잠잘 장소를 마련해 가지고 거기서 밥 먹고 다녀라 이거예요. 활동해라 이거예요. 자기가 배치받은 지역에 가서 말이예요. 「주책임자가요? (통역자)」주책임자에게도 전부 다 360호씩 배치했지요? 다 갖고 있지요? 「예」 거 다 갖고 있지요? 그래 했어요, 안 했어요?「못 했습니다」 못 했으면 하라구요. 이번에 나가서 될 수 있는 대로 그 지역에서 잘 수 있으면 자고 다녀라 이거예요. 작년을 탕감복귀하려면 40일 동안에 틀림없이 열 명 이상 전도해야 돼요.

그래서 40명을 데려오라는 거예요. 40명만 데려오면 가능할 것입니다. 3명 이상 해서 120명만 데려오게 되면 틀림없이 그건 뭐…. 그러니까 아침에 한 사람, 점심에 한 사람, 밤에 한 사람, 세 사람 데려오기 운동 하자구요. 딴 데서 데려오지 말고 거기서 데려오라구요. 거기서 데려오면 그건 언제든지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나 딴 데서 데려오면 흘러간다구요.

그래서 모든 우리 단체장들은 강의하지 못하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저, 뉴스월드 사장도 강의를 해야 된다구요. 폴도 강의하기 위해 사업하는 사람들을 조직해 가지고 사람을 불러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산하 모든 단체는 한 군대예요. 군대에는 포병도 있고, 기마병도 있고, 보병도 있고, 해병도 있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교육방법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방향이 다를 뿐이지 마찬가지의 교육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인원들을 보병에서 다 관리하나? 자기 소속에서 관리한다구요. 그래야 지상천국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원리강의 훈련을 하여 대학생, 언론인, 목사들을 교육해야

그래 정월 초하루에 연두사로 한 것이 뭐냐 하면 '천국실현의 공식적 노정'입니다. 거기의 중심사상이 뭐냐? 부자의 관계, 부자의 심정관계입니다. 그걸 하면 아들딸이 늘어나고 새끼치기 마련이라구요. 중심사상이 뭐냐 하면 부자의 관계예요. 그러니 원리공부를 하라는 거예요.

이러한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천국 복귀를 책임져야 된다구요. 퍼포밍 아트 팀(performing art team;공연팀)도 강의할 수 있게 전부 다 준비하라고 그런 것입니다. 공연팀도 강의도 할 수 있고 전도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구요.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늘어날 게 아니예요? 자기 전문 분야의 사람들이…. 노래하는 사람은 노래하는 사람을 전도하고,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하는 사람을 전도하고, 장사하는 사람은 장사하는 사람을 전도하면 그게 빠를 것 아니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앞으로 강의할 줄 모르면 안 되겠어요.

그래서 내가 미스터 곽에게 얘기했다구요. 강의할 줄 아는지 사람들을 전부 다 테스트해 보고 교육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PR팀들도 전부 다 교육하라고 했다구요.

이제부터 두 달 후에 미스터 곽은 여기 주 책임자들이나 순회사들을 선생님 이름으로 불러다가 강의 테스트를 해 가지고 채점하라구. 응? 뭐 아무때나 불러 가지고 강의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누구는 몇 점인지 채점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라구. 3월 초하루부터 할 거라구요. 누구를 불러올지 모른다구요. 어느 장(長)을 불러올지 모른다구요.

하루에 세 번을 못 하면 하루에 한번씩은 강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걸 못 한다는 말, 핑계가 안 된다는 거예요. 다섯 시 이후에도 하고 밤에도 하는 거예요. 일곱 시에 일어나 가지고 나가서 30분 동안이라도 하는 거예요. 밤 열두 시가 되도록 하는 거예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너희 미국을 살리려니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누가 하라고 해서 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6월까지 이런 훈련을 하면, 여러분들이 이렇게 강의를 하면, 그다음에는 뭘할 것이냐?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이 일반 회사의 책임자들을 만나는 거예요. 여러분과 같은 사람이 회사 책임자, 회사 사장을 만나 가지고 '우리 직원들은 이렇게 교육했기 때문에 월급도 안 주고 일을 시켜 먹을 수 있었다. 그런데 당신네들은 종업원 때문에, 유니언(union:노동조합) 때문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 내가 그런 문제가 없도록 자료를 만들어 줄 테니 당신네 회사원들을 나한테 한 주일만 수련받게끔 시간을 좀 내주소. 그것이 어려우면 토요일이나 일요일을 3주일만 시간내서 교육시키게 해주소' 그래서 교육시키는 거라구요.

그래서 훈련을 6월까지 하면 그 이후부터는 틀림없이 그렇게 시킬 능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우리는 월급 안 주고도 24시간 일 시킬 수 있도록 사원들을 교육시켰다. 당신네 회사는 인사문제 때문에 골치 아파하는데 우리가 교육시키면 그거 다 해결된다' 이렇게 유도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명해 가지고 그 일을 시킬 거라구요. 하는 거예요. 그때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장 하나만 교육시키면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 지구장들은 뭘하느냐? 사업분야와 달리 무슨 일을 하느냐? 대학가에 가서 대학교수들과 대학생들에게 교육해야 되고, 그다음엔 언론인들 대해서 교육해야 되고, 그다음엔 기성교회 목사들과 기성교인들에게 교육을 해야 됩니다. 이 세 가지를 금년에 돌파해야 된다구요. 지구장들, 주 책임자들은 이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길을 닦아 주려고 그런다구요. 그다음엔 교회 식구들, 중요한 중진들, 장로라든가…. 알겠어요?

지금은 언론작전을 해 가지고 여론만 돌려 놓으면…. 여론을 전부 다 모으는 곳이 어디냐 하면, 학교입니다. 학교에 전 주(州)의 여론이 다 모아지는 거예요. 이걸 전 주(州)에 펼쳐 놓으면…. 교회는 동네, 시 전체의 여론을 모아 놓은 곳이예요. 이걸 펴게 되면 시(市)가 전부 다 선전에 넘어가게 되는 거예요.

매주일 엿새를 삼분(三分)해서 두 사람씩 이틀 동안은 언론인을 만나고, 그다음 이틀 동안은 교수들을 만나고, 그다음 이틀 동안은 목사들을 만나라 이거예요. 지금 그 지시를 하는 거예요. 매주 하라구요. 「언제부터요」 돌아가면 이제부터 준비하라는 거예요. 일요일은 예배보니까 주일 날은 빼고 이틀씩 하게 되면 엿새가 된다구요. 그래서 학자 이틀, 교수 이틀, 목사 이틀, 전부 다 이틀씩 짜 가지고 매주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느냐? 말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강의하는 거예요.

미국 전체에 영향 미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렇게 훈련하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전체 시를 움직이고, 주를 움직이고, 그 지역을 움직이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뭐가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들이 강의를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안 할 수 없어서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실력이 붙는다 이거예요. 강의하려면 자신이 공부하고 가야 된다구요, 수준이 높은 사람들에게 하려니까.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주(州) 전체에 영향을 돌리기 위해서는 이런 일을 안 하게 되면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주 책임자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여 재미가 붙으면 어디 가든지…. 그 사람들이 그 주의 최고예요, 최고. 그 최고의 지성인들을 대해 가지고 하다 보면 자신을 갖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어디 가든지 무슨 짓이라도 다 한다구요. 그런 실력과 자신을 갖게 하려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 세 가지를 해야 합니다.

또 왜 설명하느냐? 이 나라에 대통령이 되려면 교회만 하나 움직일 있어도 대통령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면 기독교에 영향을 미쳐서 기독교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대통령이 될 수 있고도 남아요. 그런 기반을 내가 가지고 있다구요. 나라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대통령이 돼요. 전체 교회에 영향 미치면 대통령이 돼요. 한 에리어(area;지역) 가지고 되겠어요? 거 그래요?「예」1억 4천만이 기독교인들인데 그런 작전 안 해 가지고 되겠나 이거예요. 틀림없지요? 응?「예」 그거 하나만 해도 된다구요, 하나만 해도.

그다음엔, 또 언론계를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문제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 또, 그다음엔 전 대학가의 대학생들한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면 전국의 어디든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왜, 그러냐? 그 지방에서 '대학 총장' 하게 되면 신문사 사장도 '선생님!' 목사도 '선생님!' 한다구요. 그러니 다 영향을 미칠 수 있다구요. 이것은 우리가 세계적인 운동을 하고 전국적인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지극히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인 언론기관, 지금 동경에 있는 세계일보라든가 여기 뉴스월드 같은 걸 런던에도 만들려고 한다구요. 뭐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통신사까지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대학교를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돈도 없는데 왜 대학교를 세우려고 그래요? 그 과학자 대회는 뭐하려고 하는 거예요? 카프 활동은 뭐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아니예요, 그거.

여러분들도 이제 금년에는 열심히 일해서 교회를 많이 발전시키자 하는데 그게 뭐예요? 워싱턴교회도 사고, 전국에 있는 좋은 교회는 사라 사라 했는데 그거 뭘하려는 거예요? 사람들이 '통일교회는 교회 중에서 첨단에 섰다. 다 본받아야 된다'는 말들을 하게 하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영향을 미친다구요. 그래서 몰몬교회를 사게 되면 보스턴에서도 좋은 사람이 나오게 되고, 필라델피아에서도 좋은 사람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기성교회를 사라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기동대원들은 될 수 있는 대로 교회에 침투하라구요. 교회를 얻어 가지고 많은 집회 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지 몰라도….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전부 다 하모나이즈(harmonize ;조화)를 이루게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한 방향으로 세계적인 전략을 선생님이 짜려니, 그 전략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주에서 그렇게 해야 되고 전국에서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국 활동은 대단히 성공적인 기반이 닦아진다구요. 그건 가장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카프를 교회와 조화시켜 활동하게 해야

그래 가지고 우리가 한 가지 경제력만 조금 늘려 가지고 대학 교수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자금을 좀 대주고, 언론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자금을 좀 대주고, 목사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자금을 조금씩만 대줄 수 있는 기반만 닦으면 됩니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일 년에 3천만 불을 이런 운동에 쓰기로 했으니 전주(全州)의 언론인들이나 교수 학생들, 혹은 교회 지도자들 가운데 필요한 사람은 신청하소' 이렇게 통첩을 하면 신청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여러분들하고 친하니까 '나도 간다. 나도 간다' 이러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한꺼번에 모든 조직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게 가능할 것 같아요? 「예」

자, 대학가가 전부 다 그렇고, 카프가 그렇고, 언론계도 그렇고, 교회도 그럴 수 있는 가능권에서 중간점에 왔다구요. 전체를 투입해서 이렇게 딱 해 놓으면 상원의원을 해먹으려면 우리와 의논해야 되고, 하원의원 하려면 우리하고 의논해야 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들에게 '그러려면 우리 사상을 알아 보소. 우리 사상을 들어 가지고 앞으로 국회에 가서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야 미국을 살리는 거예요, 미국을. 그거 필요할 것 같아요?「예」 그래서 내가 마이크에게 '너! 이제는 각 도시까지 신문사를 만들 테니까 준비해라' 했다구요. 지금 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괜히 이러는 게 아니라구요. 때가 바쁘다구요. 거 알아들을 만해요?「예」

그런 사람들에게 원리말씀, 이론적인 원리말씀을 하는 거예요. 원리말씀이 위대한 것이 뭐냐? 원리말씀만 하면 그 마음이 돌아간다구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원리말씀을 해서 사람을 재창조하는 것처럼 재미있는 게 없다구요. 눈이 다 이렇게 됐다가 말씀에 눈이 모아져 가지고, 눈이 아래를 보다가 전부 통일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된다 이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어 놓고 '야! 지극히 좋은지라' 하시던 그 마음을 느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자기에게 전체가 하나되어 들어오기 때문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카프 활동을 동부와 서부로 갈라 놓았다구요. 조 털리(Joe Tully)팀하고 마사자끼(正岐) 팀으로…. *그래 앞으로 카프는 학생을 전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카프는 학생들을 전도하고 교회는 학생들을 전도하지 말라는 거냐. 그게 아니예요. 카프도 하고 교회도 하라 이거예요. 이부제(三部制)예요. 이부제를 해야 된다구요. 자, 카프 활동도 가긴 가야 할 텐데,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교회에 자기 대신 학생 한 사람을 전도해 놓고 가라구요. 그래 가지고 6개월을 교회에서 지낸 후에 보낸다구요, 6개월 후에.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카프 학생들은 교회를 몰라요. 교회를 모른다구요. 교회의 장년들과 할머니 할아버지라든가 국민학교, 고등학교 학생들과의 하모나이즈를 몰라요. 전부 다 독특한 외톨박이가 됐기 때문에 쓸모가 없어질 우려성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는 교회에서 많이 하되, 6개월 교육한 후에 카프에 보내는 거예요. 이러한 기간에 공백이 생기더라도 그걸 극복해야 된다구요. 그건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부터 여기까지의 말씀을 선생님께서 일본 식구들에게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침밥 먹었어, 아침밥?「약간 요기를 했습니다」 나도 그래요. 배고파? 머리가 띵하지요? 한 대 맞고, 뒤통수 맞고…. 그래 여기서 머리가 하늘로 올라간다구요. (웃음) 하늘로 올라가 가지고 브레인워쉬(brainwash; 세뇌하다)되는 거예요. (웃음)

자,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하면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왜, 선생님이 이렇게 하려고 생각해요? 이걸 여러분들은 진짜 모를 거예요. 이제 두고 보라구요. 1980년대만 되면 미국이 어떻게 되는가 두고 보라구요. 그때 가서 '아이쿠 그때 선생님 말만 들었으면' 할 거예요. 구보끼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지금 그 시대의 느낌을 여러분들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그게 이해가 안 될 거예요. 그때 가서 '아이쿠' 하면 늦다구요.

자, 그래서, 선생님도 있는 힘 다하고 여러분들도 있는 힘 다한 다음에는 할 수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님도 책임추궁을 못 한다구요. 그래서 아슬아슬하게 넘어간다구요.

보라구요. 워싱턴 대회 때 비가 많이 와서 얼마나 초조했었어요? 여러분들이 그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전국의 지부장들이 그와 같은 심정을 가지면 틀림없이 하나님은 그런 때를 다리놓아 나간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해 했어요? 그랬기에 기적이 벌어진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들이 전부 다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기적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워싱턴 대회 때 활동한 이상…. 알 만해요?「예」 이제 확실히 알겠지, 확실히? 그렇게 알고….

책임자는 언제나 빚진 심정을 느껴야

원리강의 할 때 입이 부르터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정월 초하룻날 밤에도 얘기했지, 또 어저께도 얘기했지, 모임 같은 데 가면 전부 목을 들고 있기 때문에 얘기 안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볼 때 선생님이니까 뭐 괜찮겠지 이러겠지만, 지장이 오는 거예요. 혓바닥이 짝짝 마르는 것을 느낀다구요. 침이 마르고 말이예요. 침이 마르기만 하는 줄 알아요? 입이 조여든다구요. 그것 다 느껴야 된다구요. 남을 위해서 그러는 건 거룩한 거라구요. 거룩한 일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감 알지, 감? 생감 먹으면 혓바닥이 이렇게…. 말을 하면 그런 일이 벌어져요. 피는 통해야 되겠지, 감각은 안 되지, 혓바닥이 딱 그와 같이 돼요. 입이 터지는 거예요. 이러면서도 얘기를 하는 거예요. 감 먹어 봤어요, 감? 그래 어떤 때는 경련이 일어나요. 혓바닥이 경련을 일으킨다구요. 어떤 때는 혓바닥을 깨물어서 피를 내야 된다구요. 그런 걸 알아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야 이 혓바닥이 하나님 앞에 가서도 말하지요.

이렇게 서서 열두 시간 이상 말한다 이거예요. 뭐 아홉 시간이고 열 시간이고 꼼짝없이…. 여기서 비행기 타고 이스트 가든까지 두 번 왔다갔다해도 남는 시간을 서서 얘기하고 있다구요. 내가 일 시키면 그렇게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협회장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 내가 하는데 왜 안 하느냐구?

머리가 깨지게 얘기해도 그런 걸 다 모른다구요. 골치가 아파서 깨져 버릴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러면서도 다 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10분의 1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니냐. 양심이 있으면 10분의 1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건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나라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자식들과 여러분의 후손들을 위해서, 여러분의 종족과 여러분의 친척들을 위해서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를 닦으면 언제나 피가 나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언제나 피곤하다구요, 언제나. 그러니까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존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나는 이렇게 본다구요. 존중해야지요. 우리 어머니도 애기를 많이 낳아 상당히 고달파서 오늘은 어디 좀 들어가 있지만 말이예요. 어머니 자신도 나를 아주 동철 같은 사람인 줄 안다구요. 어떤 때는 어머니보다 내가 더 지쳐서 '이제 누워야 되겠다' 이러고, 어떤 때는 잘 시간이 되면 앉아 가지고 TV를 좀 보다가 거기서 잘 때도 많다구요. 그렇게 피곤한 사람, 그렇게 고달픈 사람이라구요. 그런데 어머니도 사정할 사람이 없으니 내게 '아! 내 몸이 이러니 안마 좀 해주세요' 하면 내가 안마도 해준다구요.

그걸 하면서 '야 반대로 나를 해주어야 할 텐데' 이렇게 생각하면서 해준다구요. 맛사지하다가 그냥 앉아서 잘 때도 있다구요. 남편노릇 하기가 쉬워요? 남편노릇 하기가 쉬운 게 아니라구요. 그럴 때 그 남편이 자기가 피곤하다고 '아, 나도 피곤한데' 그럴 수 있어요? 내가 피곤하다고 '나 안마 좀 해주소!' 안 하는 거예요.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느끼는데 어떻게 그걸 얘기하겠어요? 얼마나 거북하겠어요?

그래서 누가 맛사지해 준다고 해도 내가 집에서는 될 수 있으면 맛사지 안 하는 거예요. 주인노릇 하기가 힘든 것이요, 책임자노릇 하기가 참 힘든 것입니다. 빚진 사람, 빚진 사람의 심정이라구요. 빚을 져서 갚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선, 딱 그런 심정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걸 느낄 때가 있을 거예요. 책임 못 하고 여기 선생님 앞에 오려면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 눈물을 줄줄 흘릴 거예요. 그런 심정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 느낌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보다 몇 배 더 힘들다구요. 책임 못 하고는 기도를 못 하는 거예요. 늦잠 자고 일어나서 아침 기도를 못 해요. 그런 심정을 체휼해야 돼요. 그런 심정의 첨단을 걸어가야 되는 거예요. 영적 지도자는 그렇게 힘든 거예요.

참된 교육은 눈물을 흘리며 하는 것

여러분들이 맡은 주에 큰 도시들이 있으면 전부 다 가 봐야 된다구요. '내가 말씀은 못 하지만 언젠가 준비하고 올 테니까 기다려라' 이렇게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런 기도를 하면 수많은 애혼들이 자신을 부르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24시간 자신을 부르고 있는 걸 느껴야 된다구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자기 여편네가 죽고, 자기 아들이 죽고, 자기 부모가 죽더라도 책임을 못 했을 때 하나님 앞에서 느낄 부끄러움은 그것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걸 아는 거예요. 자기 자식이 죽었을 때보다도…. 그건 극복하기 쉬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마음을 갖고 가니 사람이라면 동정할 거라구요. 사람이라면 동정할 것입니다. 누구나 동정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그런 자리에 가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식으로 해야 된다구요. 웃으며 교육하기 전에 눈물을 흘리면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웃음을 띠면서 교육할 수 없다구요. 참된 교육은 웃음을 띠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교육은 절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참된 교육은 눈물을 흘리면서 하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교육해 가는 길이 아니고는 참된 교육이 없다구요. 그래서 진리를 찾고자 하는 사람은 눈물을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려 찾은 진리가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의 진리는 눈물의 진리예요. 철학은 생각의 진리예요. 그 차이라구요. 우리는 그 길을 택한 것이 아니냐. 그러니 눈물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 기도하나, 기도해?「예」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해요, 그저 그렇게 기도해요? 어떻게 기도해요? '내가 이 얼굴로는 그냥 못 돌아가겠습니다. 그냥 돌아갈 수 없습니다. 죽으면 죽었지 못 돌아갑니다. 죽기보다도 더 비참합니다' 그러한 기도를 하고 다녀야 돼요. 여러분이 기도하서 영적 체험을 많이 하면 부활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생각하면서 '아! 내가 미국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은 걸 참 다행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미국에 와서 일을 하면서 감사한다구요. 사람의 습관이 참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그 자리에 가려면 고생을 해야 된다구요 고생을 통하지 않으면 갈 길이 없다 하는 결론을 내가 이미…. 하나님도 나 자신을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에 앞서서 늘 그런 심정으로 나서게 되면 하나님이 역사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말을 하고 가르치는 모든 말 앞에 하나님의 심정을 느껴야 하는 거예요. 말 뒤에 서는 것이 아니라 말 앞에 하나님의 심정이 앞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겸손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말할 수 없이 뒤로 가야 된다, 내가 말할 수 없이. 그러다 보면 하나님의 심정이 앞에 있는 것을 느낀다구요. 그게 뭐냐? 나를 자꾸 끌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가면 수많은 군중이 모여 들어도 다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무엇인지 모르지만, 거기에 무엇인지 모르게 완전히 코치해 준다구요. 그래도 자기가 말하는 소리니까 자기 귀에도 들린다구요. 자기가 말을 하는 소리를 들으면 신기하다는 거라구요. 그 경지에 이르면 말하면서 제스처를 해도 참 자연스럽다구요. 모든 것이 자연스럽다구요. 어떤 표정을 하더라도 그것이 다 자연스럽다구요. 어색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그러한 느낌을 느끼면서 일을 해야 생명의 운동이 벌어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주일날 설교를 하는 데 있어서도 여인이 해산하는 고통을 느끼는 거와 같은 자리에서 설교해야 합니다. 정신을 전부 다 거기에 집중해야 된다구요. 설교 단상에 설 때는 해산부가 산실에 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체험을 했기 때문에 그런 경지에 들어가려고 노력한다구요. 그 경지에 가면 준비가 필요없어요. 설교 내용이 문제가 아니고 말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 심정이 돼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단에 서려면 해산부가 산실에 들어가는 느낌으로 준비해야

여러분, 요전에 소련 사람들이 줄타는 것 봤지요, 줄타는 것? 딱 그 기분일 거라구요. 줄타는 여자가 느끼는 기분 말이예요. 그런 경지예요, 단상에 설 때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게 느끼는데…. 여러분들이 설교하는 것은 쉽지요? 여러분들이 눈물을 흘리고 준비하면 청중을 울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단에서 기도를 하게 되면 목이 메여요, 목이. 그런 심정으로 단에 서라는 거예요. 얘기를 하다가 억제를 못 하면 통곡해야 됩니다. 망신 불구하고 통곡할 수 있는 심정이 끓어오른다구요. 뜨거운 죽을 먹게 해주려면 뜨거운 죽을 퍼다 줘야 뜨거움을 느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설교 준비라든가 그런 것을 할 때는 자기가 잘못해 가지고는 캄캄하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설교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먹는 것도 전부 다 가려 먹어야 되고, 부부생활도 가려서 해야 됩니다. 그런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설교하는 시간이 어떤 사람을 천국에 들어가게 하느냐 지옥에 들어가게 하느냐 하는 경계선이 된다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대하여 궁금했는데 한번 가 보자' 하고 워싱턴 교회에 왔는데 '그 설교가 뭐야?' 그러게 되면 그 한 사람을 완전히 모가지 자르는 거라구요. 공판정에 선 판사가 선고하는 그 시간보다 더 심각한 자리가 설교하는 자리라구요. 수십 명, 수백 명의 사람이 그런 운명에 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더우기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을 맡아 가지고 있다가 그 한 사람을 떨어뜨렸다, 자신에게 배당된 한 사람을 떨어뜨렸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책임자들이 그 책임을 소홀히 해서, 수하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를 싫다고 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이 없게끔 노력해야 됩니다. 책임자가 힘들다구요. 자기 정체를 사람들 앞에 나타내는 그 자리는 지극히 무섭고 두려운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설교하면서 그것을 느껴야 됩니다. 준비 못 한 설교를 해 가지고 은혜를 못 줄 때는, 안간힘을 다해 가지고 안 되게 될 때는 돌아 들어와서 그저 대성통곡하는 시간들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부끄러운 거예요. 자기의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강의도 마찬가지예요, 강의도. 그래서 내가 본부에서 하는 말이 두 시간 강의하려면 세 배의 노력을 해라 하는 것입니다. 여섯 시간은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교육해 왔다구요. 10년 20년 동안 강의를 해도 매일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10년 동안 같은 강의를 하더라도 듣는 것이 다르다 이거예요. 느낌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동양 음식을 보면…. 양식이야 뭐 간단하지만 말이예요. 한국 음식 같은 것도 같은 솜씨로 했는데도 맛이 다르다 이거예요. 천만 가지의 맛이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무엇이든 하고 하고 또 하고 하면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전문가는 하고 하고 또 한 사람이라구요. 맛을 단번에 최고로 빨리 느끼는 사람들이 전문가다 이거예요.

내 한 가지 얘기하면, 그러한 심각한 심정의 자리에서 얘기를 하고 땀을 흘리고 돌아 나와서 마시는 그 물 맛은 세상의 보통 사람들은 모를 거라구요. 그 맛이 어떻더냐? 뭐 콜라니 무슨 뭐 꿀맛과는 비교도 안 된다구요. 그 맛이 다르다구요. 매번 다르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걸 발견해야 돼요. 그러한 것을 느끼지 않으면 영감(靈感)을 감촉할 수 없다구요. 영계에 대한 모든 것을 감응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것을 느끼게 되면 귀가 예민해져서 벌써 저기서 말하면 무슨 얘기를 하는지 들린다구요. 분석해 낸다구요. 눈을 감고 있어도 누가 지나가는지,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가려낸다구요. 영감(靈感)이 온다구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영계의 악신인지 선신인지를 분간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고 아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안다구요. 마음의 눈은 보고 아는 눈보다도 고차적인 자리에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이 말을 왜 하느냐?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갈 길이 멀기 때문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신을 갖지 말라구요. 그래서 성경에서는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모든 것을 얻는다' 하였습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다 통하는 말이예요. 알겠어요?

자기보다 남을 위해 눈물 흘리고 일해야 선한 사람이 돼

그런데 여러분들은 강의를 안 하고 있잖아요. 강의를 안 해 가지고는 그 세계를 찾을 도리가 없다구요. 강의하는 시간에 여러분들이 영계와 접촉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하게 되면 비몽사몽간에 여러분들이 강의하는 거예요. 창조원리에서 타락론을 쭉 하게 되면 비몽사몽간에 강의한 그것이 현실적으로 그냥 그대로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한테 강의를 했는데, 처음 본 낯 모르는 사람한테 무슨 강의인가를 했는데 그 사람이 나타난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그날 온다구요. 그때 그걸 되풀이하면 틀림없이 돌아간다구요. 그래서 감동만 받으면 암만 쫓아내도 그런 사람은 안 나간다구요. 그 경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계에서 하는 놀음이 현실에 어떻게 맞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보고 느껴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 자리까지 가려면 멀어요, 가까와요? 멀지 않다구요. 눈 앞에, 여러분의 눈 앞에 있다구요. 그러니 미칠듯이 미칠듯이 하라 이거예요. 미칠듯이 강의를 계속하라 이거예요.

원리적으로 보면,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될 때, 추방당하게 될 때 '허허허' 웃으면서 떠났겠나요, 기가 막혔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치를 떨고, 눈물을 흘리고, 세상이 캄캄해지고 그랬을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 경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내가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며 그 이상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가겠다고 감사하면서 흠모해야 길이 열리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그 자리가 얼마나 비참하냐? 말할 수 없이 비참한 거예요, 말할 수 없이.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번 그 기회가 있다면 죽어도 하겠다는 걸 느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자리가 정말 힘들기 때문에 차라리 고생하고 가는 게 낫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길을 가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내가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생각해 봐요. 하나님께 그저 매를 맞으면서도 가는 것이 편하지 그 자리는 안 가는 게 낫다구요. 매를 맞으면서 가는 길이 도리어 편하다고 생각한다구요. 사탄세계와 하늘나라의 그 경계선 장벽이 얼마나 혹독하더냐? 얼마나 비참하더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요? 생각이나 해봤어요? 그저 뭐, 통일교회 들어와서 원리말씀 들으면 다 천국이 된 줄 알고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1978년은 여러분들이 편하려고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것을 위해 고생을 해야 되겠습니다. 발길에 채이고 욕을 먹고, 누가 침을 뱉더라도, 그저 창끝이 들락날락하더라도 가야 된다구요. 싸구려가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혓바닥을 한번 내어 보라구요. 혓바닥. 이거 하루에 몇 시간 일해요? 밥 먹을 때 일하지요? 거 누구를 위해서 그렇게 일하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밥 먹을 때는 누구를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 혓바닥은 언제 남을 위해서 일하겠느냐 이거예요. 언제 하느냐? 자기를 위해서 일하는 시간보다는 남을 위하는 시간이 많아야 그 사람이 선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 교수니 뭣이니, 선생이니 뭣이니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를 위해서 밥 먹는 시간보다도 남을 위해서 많이 혓바닥이 수고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이 이름난 사람이요, 훌륭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은 누구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 봤어요? 자기를 위해서는 잘 울지요, 자기를 위해서는. 그렇지요? 그래 남을 위해서 언제 눈물을 흘려 봤어요? 눈물도 두 종류가 있다구요, 두 종류. 자기를 위해서 우는 사람은 지옥가는 것이요, 남을 위해서 많이 우는 사람은 천국간다구요.

그러니까 이 놈의 혓바닥을 좀 부려먹겠어요, 안 부려먹겠어요?「부려먹겠습니다」 우리 신학교 나온 아가씨, 말하기 싫어하지? 사람하고 얘기하는 거 싫어하지? 그렇지만 글 쓰는 것은 좋아하지? 읽고 생각하고 말이예요. 그게 원수예요. 그러니 자기 좋아하는 것 반대로 해야 된다구요. 발전 안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과 반대로 하면 반드시 발전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의 반대로만 하면 발전한다구요.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해서 안 되는 사람은 자기가 싫어하는 것을 절대적으로 하면 발전한다구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자, 강의하기 좋아요? 강의하기 싫지요? 그러니까 전도가 안 되지, 강의하기 좋으면 전도된다구요.

자신이 제일 싫어하는 걸 해야 발전해

통일교회가 기성교회와 다른 게 뭐냐? 좋은 것만 다 시키면 기성교회하고 다른 것 없다구요. 나쁜 것을 좋게 하려고 하니 지금까지 반대를 받았지요. 알겠어요? 지상천국은 어디서 생겨나느냐? 거기서부터 생겨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부터는 이제껏 제일 싫어한 걸 제일 좋아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발전한다구요.

자, 잠자기 좋아하면 잠 안 자고 해봐라 이거예요. 잠 안 자면서 일을 해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좋아지는 거예요. 놀기 좋아하는 사람은 놀지 않고 일해 봐라 이거예요. 놀지 않으면 좋아진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발전하는 거예요. 낮잠 잘 자는 사람은 밤잠도 안 자겠다 해보라구요. 졸지 않을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응?「예」

왜 그러냐? 선생님이 전부 다 책도 나누어 주고, 카세트 테이프도 나누어 주고 하라고 하는데 '아이구 나 죽겠네, 왜 이 일을 하라고 그래, 선생님은?' 그러겠지만 그게 발전하는 길이라구요. 발전하는 원칙이 거기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부모에 대해서도 그렇다구요. 자기 부모들이 전부 다 하지말라는 것을 레버런 문이 하니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필요하다구요. 망할 미국 청년들이 살아난다구요. 미국 국무성이 날 좋아해요? '말하는 걸 보니까 위협적인 존재다. 10년 후에는 큰일나겠구나'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니까 미국이 희망이 있는 거예요. 망할 미국이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잘난 사람이예요, 못난 사람이예요?「잘난 사람입니다」 아니 아니예요. 미국 사람들이 볼 때 미욱한 사람이라구요. 곰같이 미욱한 사람이예요. 나무 위에 올라가서 떨어지면 아픈가 안 아픈가 보겠다고 떨어지려고 하는 그 곰이 얼마나 미욱해요? 딱 그 격이라구요. 그렇다구요. 가만히 있으면 욕도 안 먹고 편할 텐데 왜 욕먹을 짓을 해요? 언론계에서 볼 때 미욱한 사람이라구요. 내 친구들도 그렇고, 어떤 사람이나 전부 다 '문선생이 좀 조용히 있으면, 그저 요 몇해 동안만 조용히 있으면 될 텐데 왜 자꾸 그래? 정신이 좀 돌았거나 미욱하다' 한다구요. 난 미욱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필요한 걸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아니면 그것 할 사람이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절대 싫다고 하는데도 하니, 그 싫다고 하는 것에 미국이 죽고 사는 일이 걸려 있더라 이거예요. 그것을 지금은 모르지만 앞으로 다 알 때가 온다구요. 그때 가서는 다 머리숙이고, 그때 가서는 다 칭송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선교사들이 전부 다 '선생님 그거 안 됩니다' 할 때, 미국에서 산 사람들의 말이 그러니까 데이 오브 호프(Day of Hope; 희망의 날) 행사 그만두었으면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서부에 있는 사람들이 동부로 교육받으러 왔겠어요? 어떻겠어? 저 마이크 워더, 어떻게 생각하나? 너 나한테 기합받던 것 생각나? 이 녀석아! 그 말 들었으면 어떻게 됐겠나 말이예요. 다 싫다는 걸 했기 때문에 이만큼이라도 됐지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오늘 저녁 기분 좋아요, 나빠요? 목이 쉬었어도 일어나자 마자 교회에 갔는데 '이 녀석들, 뭐야?' 하며 엉덩이를 들이차고 그랬는데 기분 좋아요? 그것 왜 정초부터 그런 거예요? 거 보통 사람이라면 '너희들 수고했다. 해라! 해라!' 그렇게 하라고 할 텐데 왜 반대로 '이놈의 자식들! 때려죽일 놈들' 이러며 욕을 퍼붓느냐 말이예요. 그게 레버런 문이 하는 식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 것을 하지 않으면 천국이 안 이루어진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라도 그걸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안 하면 내 자신이 못 견뎌요. 내 자신이 못 견디기 때문에 거기서 보따리 싸 가지고 간다구요. 어차피 내 자신이 못 견딘다구요.

쉬운 것만 좋아하다가는 점점 비참해진다구요. '아예 좋아하지 않기로 모든 것을 결심했습니다' 이렇게 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라고 해도 안 하는 거예요. 안 하면 단련받게 되어 있다구요. 어차피 레버런 문에게 파더(father;아버지)니 마스터(master;주인, 우두머리)니 그런 얘기 하려면 안 할 수 없다구요. 그걸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의 길은 아니 갈 수 없는 숙명의 길

남이 못 하는 것을 시키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필요한 거라구요. 남이 안 하는 것을 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필요한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꼭대기에 딱 걸려 있다구요. 로프에 매여서 꼭대기에 걸려 있다구요. 갈 데가 없다구요. 가더라도 끌고 가는 거예요. 끌고 가다가 점점 로프가 무거워 가지고, 가면 갈수록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된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로프한테 끌려온다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와이어(wire;밧줄)가 점점 무거워진다는 거예요, 이렇게. 맨처음에는 서서 가다가 '통일교회가 뭐냐' 하다가 점점 무거워지면 끌려간다구요.

가 보라구요. 갈 데가 없다구요. 나가 보라구요, 어떤가? 나가 보라구요, 어디 갈 데가 있나. 욕을 먹더라도 이곳이 그립다구요, 이곳이. 신문팔이하더라도 이곳이 좋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것을 모르고 여러분들을 시켜먹을 만큼 우둔하지 않다구요. 그만한 것은 안다구요.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들이 그러기 전에 내가 벌써 도망갔다구요, 내가.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내 운명이 이렇게 됐구나' 하고 생각해야 돼요. '난 팔자가 그렇게 타고났다'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간단하다구요. '내가 이렇게 태어났으니 할 수 없다' 운명적으로 그렇게 돼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많은 사람들 가운데 왜 여러분들이 먼저 레버런 문한테 걸려들었어, 이 뚱뚱한 녀석아! 왜 먼저 걸려들었나 말이야, 하고 많은 사람 가운데서? 어쩌다가 걸려들었어, 어쩌다가? 여러분들이 걸려든게 아니라구요. 어쩌다가, 가슴이 뛰고 가고 싶어서 가다 보니 걸려들었다 이거예요.

내가 튜나잡이 할 때, 이놈의 황소 같은 튜나들이 수십 마리 '휙' 왔다갔다 하는 거예요. 그 중에 어쩌다가 한 마리가 무는 거예요. 내가 볼 때, '이거 통일교회와 같은 운명의 패로구나. 어쩌다가 그걸 물었어?' 그러는 거예요. (웃으심) 작년에도 투나 많이 잡았지만 말이예요. 딱 그 격이라구요. 줄을 끊으려고 자꾸 가고 있지만 줄을 감는다구요. 그렇다구요.

나도 마찬가지예요. '어쩌다가 자유 천지에, 젊은 청춘에 한번 놀아 보지도 못하고, 싸움도 한번 못 하나. 내 실력 같으면 천하를 전부 다 주름 잡을 수 있는데, 그런 기백과 기질을 가졌는데 어쩌다가 이런 졸장부가 되어 가지고 일생 동안 이래야 되나? 뭐 어쩌다가 이런 운명을 갖고 태어났어?' 하며 생각 안 했겠나요? 등골에다가 쇠줄을 꽂고 끌고 다니는걸 알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하는 거예요.

요전에 누군가 축복 안 받으려고 도망다니고 그랬는데, 전부 영계에서 보여주고 축복받으라고 했다는 거예요. 도망한다고 했는데 결국은 걸려 들었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런 거라구요. 그렇게 하다가 걸려든 거라구요. 그렇게 걸려들 운명이라구요.

그게 누구인가요? 이름이 무엇인가? 신학교 나온… 「제니 쉐이카입니다. (통역자)」뭘하러 형제까지 다 와 가지고 욕먹고 야단이예요? 자기가 할 수 없다구요, 자기가. 그 운명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사탄이가 하나님의 세 딸은 물론 7공주까지 다 빼앗아 가려고 하는데 사탄편 대표가 하늘편으로 넘어올 게 뭐예요?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선생님을 잡아 죽이고 싶을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아버지 앞에 있으면 울고나 다니고, 못살고 다니고 꼴이 그랬으면 좋겠는데 암만 봐도 그런 기미는 없고 아버지한테 와서 아버지가 잘못했다고 하니 얼마나 기가 차겠나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 자기가 질 것이 뻔하거든요. 그것이 다 반대로 됐다구요. '내가 잘못됐거나 저 애가 잘못됐거나 뭐가 잘못되기는 됐구나. 난 저 애만 잘못한 줄 알았는데 저애가 잘못됐으면 저러지 않을 텐데 그럼 내가 잘못됐나? 뭐가 잘못되긴 잘못됐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잘못된 게 아니예요. 그게 운명이예요, 운명. 자기 팔자예요.

레버런 문이 뭘하러 미국까지 와 가지고 이 놀음 하느냐 이거예요. 한국에 있었으면, 가만히 있었으면 편하다구요. 편하려고 왔나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다' 예상하고 앉았다가 망하게 되면 책임 추궁받을 게 뻔한데 그때 가 가지고 변명할 도리 있어요? 차라리 욕을 먹어도 변명할 수 있고, 욕 먹는 것이 운명이다 그럴 때는 잊을 수 있다구요. '그게 운명이다' 생각할 때는 다 잊어버린다구요.

하늘이 함께하실 수 있는 고생길을 가라

자, 많이 핍박받을수록 탕감기간은 짧아진다구요. 그게 복귀요, 복귀역사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여러분의 후손들에게까지 그걸 연장시키고 싶어요?

보라구요. 기독교가 2천 년간에 한 것을 미국은 2백 년간에 기독교를 통해서 이런 나라를 일으켰다구요. 레버런 문은 20년간 이 이상의 나라를 만들어 보자 그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알겠어요? 몇십 배를….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들이 그런 시간이 없어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2백 년 걸려서 세운 미국이 망하게 되어 가는데 20년, 몇 년 동안에 전부 다 해치우겠다고 생각하니 그거 정신이 돌았지 가능한 일이예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거 밤낮 핍박받고 왜 그래요? 그 전통이 왜 그래요? 그것을 후대에게 미루지 않고 우리에게서 다 마치자 이거예요.

고문을 받아 가지고 궁둥이가 터져 피가 나기 시작했으면 말이예요. 천 대고 만 대고 때려라 이거예요. 그 격이예요. 그 놀음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나 상처가 심해서 미국 의사들이 고칠 수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하나님이 와서 고쳐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미국에 있는 닥터들은 손을 못 댈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하나님이 살려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와서 '오냐 내가 고쳐주마' 그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럼 낫는다는 거예요. 나을 수 있다구요.

자, 이제 이놈의 입술이 터지도록, 피가 나도록 얘기해 보자 이거예요, 금년에.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10일부터 40일 기간이라도 하자! 그것 못 하겠으면 40일간이라도 해보자고 결정하는 거예요. 너무 다녀서 다리가 붓도록…. 차는 무슨 차예요? 조그마한 동네에서는 걸어다녀야 된다구요. 다리가 부어 가지고 이러고 다니도록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요전에 무용단에게 '사흘 동안 하라' 이랬더니 '우-' 하는데 다 그거 좋은 소리라구요. 연습할 때 매일같이 3분의 1은 울어라! 울어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40일 동안 전부 다 울면서 전도해 보라구요. 그래도 여러분들이 망하나 보자! 정지 작업이 될 것이다, 나는 이렇게 보고 있다구요. 그 기간에는 어디 안 찾아간 데가 없어야 돼요. 지사 집에도 찾아가고, 경찰서 서장 집에도 찾아가고, 목사 집에도 찾아가고, 노동자 집에도 찾아가고, 전부 다 찾아가는 거예요. 만나 주겠다는 사람 찾아가지 말고 안 만나 주겠다는 사람 찾아가라 이거예요. 그걸 재미로 붙이라구요.

가미야마!「예」 너희들 다 테이프 레코더 갖고 있어? *테이프 레코더 당장 주문해?「예, 알겠습니다」 돌아가면 바로?「돌아가면 바로 하겠습니다」 (*부터 여기까지는 일어로 대화하심) 한 지구에 몇 개씩 필요해? 응? 여러분들이 그렇게 필요하면 왜 지금까지 사려고 안 했어? 필요하면 해야지. 그거 지금 선생님의 말을 듣고 필요하다고 생각했어, 선생님의 말 듣기 전부터 필요하다고 생각했어? 어떤 거야?「듣기 전에…」 그런데 왜 안 했어? 왜 안 했어? 여러분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울고 불고 밥을 안 먹고 전부 다 야단하고 다녔으면 그게 안 됐겠느냐 말이야. 그래 여러분들이 관심을 안 가졌기 때문에 못 한 것 아니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한 머리가 돌지 않더라도 카세트 테이프를 갖다가 전부 다 쌓아둔 것 보고도 밥이 먹히고 잠이 와? 잠을 잤어, 너희들이? 이놈의 자식들, 할 수 있는 걸 안 한 것 아니냐.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 경험이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하고도 남는다구.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 팀이 어떻게 활동했다는 걸 생각한다면 거 문제도 아니예요. 선생님이 가능한 얘기를 하는 거야, 불가능한 얘기를 하는 거야?「가능한 얘기요」 할 거야, 안 할거야?「하겠습니다」 식구들이 그거 필요하면 책임자가 사다 줘야지. 동냥을 해서라도 사줘야지. 어디 몇 개 필요한가 말하라구. (각 지역에서 필요한 카세트 테이프 개수를 말함. 이후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

​새해에 여러분이 행복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 주일입니다. 여러분 1977년을 생각해 보게 될 때, 그 무엇인지 아쉬운 것이 있으면 있을수록 1978년은 그런 일이 없게끔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봅니다.

운명의 그 시간에 희망을 가질 수 없다면 얼마나 비참하겠는가

대다수의 사람들은 1년을 지내고 난 후에 생각하게 될 때, '작년은 내가 참 보람 있게 생활을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봅니다. 여러분들은 그래요?「아니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우리의 하루 생활도 그렇다고 보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참 뜻있게 살려고 했는데 그렇게 못 살았다고 후회하고 반성하는 날이 많은 것입니다. 이러한 날과 이러한 해를 갖는 것이 우리의 일상 생활 습관이라고 하게 될 때, 우리의 일생은 어떻겠느냐? 우리의 일생도 마찬가지의 결론에 도달한다는 것을 우리는 예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한 번 태어났으니 어차피 이러한 생활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저나라로 가게 마련인 것입니다.

만일에 지난해에 실패했고 아쉬워했던 것을 해를 넘어서 가지고 금년에 기뻐할 수 있는 희망이 있다면 그것은 전진할 수 있고 보다 소망을 지닐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금년에 그러한 희망이 없다면 어떨 것이냐? 그렇게 볼 때, 우리의 일생을 두고 봐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일생을 살다가 운명의 시간에 당도하는 그때에 있어서 후회하고 아무 소망도 없이 그 자리를 맞는다면 얼마나 비참하겠느냐!

그와 같은 관점에서 보면 한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은 2백 년이란 역사를 거쳐 가지고 이만한 역사를 지녀 왔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생각하는 사람들 중에는 '미국의 장래는 희망이 없다. 현재 우리의 삶은 보람이 없는 것이다. 모든 면에서 후회와 걱정에 잠긴 생활을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만일에 무슨 일이 있어 가지고 이 나라가 기울어지게 될 때는 어떻게 될 것이냐? 희망도 없는 혼란 가운데서 기울어지고 쓰러지는 이런 입장에 서면 어떻게 될 것이냐? 그것은 슬픔의 연속이 될 것입니다.

하루하루가 아침이 오면 저녁이 되고, 저녁이 되면 밤이 오게 되지만, 이 밤이라는 기간은 누구나 다 원치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밤을 거쳐서 새로운 아침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밤을 우리가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동기로 삼을 수 있는 것입니다.

희망을 갖고 태어나는 인간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은 태어나게 될 때 희망을 갖고 태어났느냐, 절망을 갖고 태어났느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태어났을 때는 모르지요. 어린 애기 때는 모르지만, 여러분 자신 중에는 희망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틀림없지요?「예」 자기 아버지도 그렇고, 자기 어머니도 그렇고, 친척도 그런 거예요. 전부 다 한 애기가 복중에서 태어나면 벌써 희망을 갖게 됩니다. 희망을 일으키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소망이 간절하면 간절할수록 그 애기가 태어나게 될 때는 더 큰 환희가 벌어지고, 더 큰 기쁨의 웃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이 그렇다면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이 계시다면 신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태어나게 될 때에도 모든 존재들은 아담 해와가 태어나기 전에 그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희망을 가졌을 것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란 분이 계셔 가지고 그가 생각하는 것이 입체적이면 입체적일수록, 크면 클수록 아담 해와를 바라보는 그분에게 있어서는, 그들을 작은 희망을 가지고 바라보았겠느냐, 큰 희망을 가지고 바라보았겠느냐? 생각하는 것이 크니만큼 희망이 컸을 것입니다. 어떤 나라의 왕이 있다면 그 나라의 왕자면 왕자, 왕녀면 왕녀로 태어나는 그 자녀에 대해서 그 왕의 희망은 큰 것입니다.

그 희망은 순간적인 희망이 아니라 연속적인 희망인 것입니다. 그 희망을 중심삼고 태어나게 될 때에는 가졌던 그 희망을 중심삼고 모든 자체에 대해서 비교하고 검토하기 마련입니다. 그러한 희망을 갖는 것이 좋은 거예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희망의 기준을 중심삼고 '너도 그렇게 되어라' 하면서 전부 다 이러한 희망의 기준에 맞게끔 밀어내려고 하고, 교육을 하려고 하고, 모든 훈련을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희망의 기준에 맞는 하나의 실체로 등장했다 할 때 그 희망의 실현이 그때에 비로소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태어난 모든 존재는 태어나기 전부터 희망 가운데 지어졌고, 희망 가운데 태어났고, 희망 가운데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희망을 품고 사는 데에서 그쳐지는 것이 아니라 더 큰 희망으로 연결될 수 있는 이런 길을 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가는 길은 발전이요, 더 크고 위대한 행복의 세계가 될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죽음의 자리에 있어서 희망을 갖고 있는 부모는 자기 아들딸 앞에 자기의 미래의 희망을 연속시키는 유언을 하는 것입니다.

희망을 이루어 나가는 길에서는 기쁨보다 고통이 먼저 온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이 태어나는 것을 두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그런 소망을 가졌을 것이고, 그다음에 이 모든 만우주의 만물은 자기들의 주인이 생겨난다고 하는 희망을 가졌을 것입니다. 위에는 하늘이, 땅에는 만물이 서로서로 인간을 중심삼고 희망을 갖고 태어나기를 바랐고, 태어난 인간을 대해 가지고 미래, 앞날을 바라보면서 희망을 지니고 있었음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해야 할 것이 뭐냐? 만물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참다운 아들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만물의 참주인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때서야 '하나님이 기쁘다!' 하실 것입니다. 기쁜 것입니다. 그 해피(happy;행복)라는 말이 하나님에게만 해당되느냐? 인간도 행복이요, 만물도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행복하다구요.

여러분들은 기쁜 일이 있으면 혼자 기뻐하고 싶은가요, 누구하고 나누고 싶은가요?「나누고 싶습니다」 왜요? 거기에는 전체가 관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희망은 어때요, 희망은? 그런데 희망도 다같이 갖고 싶겠지만, 희망만 가지고 기쁨이 있어요?「아니요」 희망을 이루어 나가는 길에 있어서는 기쁨이 먼저가 아니라구요, 기쁨이. 고통이 먼저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자기에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좋은 것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인간 앞에 좋은 것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큰 희망을 갖고 있는데 그 희망이 저절로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손들어 봐요. 「아니요」 왜 아니예요?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얼마나 좋겠느냐구요. 이걸 볼 때 큰 희망을 가질수록 거기에 동반되는 것은…. 큰 햇빛이 있기 전에는 어둠이 먼저 있는 거라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밝다고 하는 것을 모르는 것은 어둠을 극복한 자리에 선 것을 망각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어둠을 극복한 자리에 섰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것은…. 그래 가지고야 밝음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가 살고 있다고 하는 사실은 죽음을 극복하고 있다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심장은 큰 힘을 주기 위해서,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모든 운동을 하고 있고, 혈관과 세포가 거기에서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죽음과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지요?

자, 그러면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은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이게? 응? 뭘하는 사람들이예요?「무니들입니다」(웃음) 무니가 뭐고, 뭘하는 녀석들이예요, 이게? 하나님이 희망을 잃어버렸다면 하나님의 희망을 이어 놓고, 하나님께 희망을 갖다 주고, 인류가 희망이 없다면 인류 앞에 희망을 갖다 주고, 우리 자신이 미래의 희망이 없다면 미래에 희망을 갖다 주는 이러한 무니라면 그것은 하나님도 좋아할 것이고, 인류도 좋아할 것이고, 과거, 현재, 미래도 좋아할 것입니다.

슬픈 하나님의 희망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이 기쁜 하나님일 것인가, 슬픈 하나님일 것인가? 오늘날 세상이 이렇게 망하고, 싸움이 연속되는 환경을 바라볼 때, 하나님은 기쁠 수 없는 하나님일 것입니다. 또한 이 땅의 인간을 대해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하나님이냐? 절망을 가질 수밖에 없는 하나님인 것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희망을 이어줄 수 있는 그러한 무리가 있다면…. 그러한 나라가 없더라도 혹은 단체가 없더라도 그러한 개인이 있다면 하나님은 그 개인을 희망으로 바라볼 것임에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더라도 그러한 한 개인이 있으면 하나님은 그 개인을 바라보고 희망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한 사람을 바라본다는 거예요. 그럴 것입니다.

또한 이 세계를 바라볼 때, 지금 인류가 희망 가운데 살고 있느냐? 아닙니다. 절망과 비참 가운데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인류 가운데 그러한 나라는 없더라도 절망을 극복하고 희망을 갖다 줄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 있다면 이 모든 세계 인류는 그 사람을 바라볼 것입니다. 과거와 현재의 역사가 전부 다 비참하고 슬픈 역사였더라도, 이런 역사 과정에 있어서 미래를 대신해서 한 사람이라도 희망을 갖다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역사도 그를 향해서 주시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희망의 대상이 될 수 있고, 이 악한, 혼란한 세계에 희망이 될 수 있고, 역사의 희망으로 등장할 수 있는 그러한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남자도 좋고, 여자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그 사람이 한국으로 간다면 하늘과 세계와 역사는 한국으로 집결될 것입니다. 희망을 가진 사람이라면…. 저 아프리카의 최남단 케이프타운까지 전부 다…. 그래요? 캄캄한 세상 천지에 어두움을 헤치고 새로운 아침의 동이 터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모든 존재는 햇빛을 맞기 위하여 방향을 가려 가는 입장을 취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인 것입니다.

예수는 하나님과 인류와 역사의 희망의 중심자

자, 그런 사람이 누구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참 좋겠지요? 그런 단체가 있으면 좋겠지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미국이 아무리 좋더라도 미국을 버리고 찾아갈래요, 안 찾아갈래요?「찾아갑니다」 어떤 나라의 사람도 마찬가지의 결론이 나온다구요. 오늘날 인류를 대해서 이런 관점에서 한번 비판해 볼 때, 역사상에 그러한 희망을 갖겠다고 몸부림친 사람이 과연 누구냐? 그런 것을 한 번 실천해 보겠다고 세상과 더불어 싸워 온 사람이 과연 누구냐? 뭐 말한다면 예수님이나 그랬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그 나라를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염려하고 죽음까지도 포기하고 나설 만한 용단을 가진 사나이는 예수밖에 없었던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예수는 하늘이 절망할 수 있고, 인류가 절망할 수 있고, 미래가 절망할 수 있는 자리에 절대 서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두운 세계와 싸우는 데 있어서 예수…. 로마가 박해하고 유대 나라가 반대하고 유대교가 반대하고 집안이 반대하고 모든 전체가 반대할 때, '야, 예수야 그 반대 받지 말고 그저 그냥 하자는 대로 하면 되는 거 아니냐' 할 때, 예수는 '아무리 내가 죽더라도 하나님의 희망을 끊고 싶지 않고, 아무리 내가 죽더라도 인류의 희망을 끊을 수 없고, 아무리 내가 죽더라도 역사의 희망을 망치는 사나이는 안 되겠다'는 결심을 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런 걸 볼 때 예수의 죽음길은 자기가 몰려서 죽더라도 도리어 하나님에게 자기로 말미암아 충격을 받고, 분한 마음을 가지고 희망하는 것을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가해 주고, 인류에게 분함을 느껴 가지고 희망하는 것을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가해 주고, 미래의 후손들에게 분함을 가지고 희망하는 것을 실천할 수 있는 힘이라도 남겨야 되겠다는 생각을 한 죽음길이 아니었더냐. 예수의 죽음길이 그런 길이 아니였더냐. 하늘을 자극시킨 자극적인….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럴 거예요. 희망을 꺾이고 사탄한데 유린당하던 그 분함을 품고 이것을 다시 부활시키려고 하는 마음을 가질 하나님임에 틀림없고, 또한 인류임에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활의 희망을 원하실 것이 틀림없고, 인류가 부활의 희망을 원할 것이 틀림없고, 역사가 부활의 희망을 구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기독교가 그 희망의 봉화를 들고 간다면 하늘이 일으켜 주실 것이고, 인류가 환영할 것이고, 역사가 세워 줄 것입니다. 역사가 받들어서 세워 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딪치는 곳곳마다 후퇴가 아니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부딪치는 곳마다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명실공히 예수가…. 예수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이 한 게 뭐 있어요? 갈릴리 바닷가에서 어부들을 데리고 한 3년 동안 뭐 어떻고 어떻고 하다가 비참하게 반역자로 몰려 죽은 예수님입니다. 아무 성명이 없었던 예수님이라구요.

예수님의 눈은 둘이예요, 넷이예요?「둘이요」 귀는요? 머리는 어때요? 머리가 동서남북으로 되어 있어요?「아니요」 여러분들과 달라요, 같아요? 「같습니다」 같아요, 안 같아요?「같습니다」 그러면 같긴 같은데, 남자는 틀림없이 남자인데 뭐가 달라요? 뭐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예수 보고 야단이예요? 인류가 왜 예수 때문에 야단이예요? 하나님의 희망의 연결을 가져올 수 있고, 인류의 희망의 부활을 가져올 수 있고, 역사의 희망의 완성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다르다구요.

첫째가 뭐라구요? 하나님의 희망의 중심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원하시겠지요? 원하시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될 수 있는 사람이니까 하나님의 희망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뭐라구요? 인류의 희망입니다. 그다음엔? 역사적인 희망입니다. 과거나 현재나, 언제나 바라던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희망의 단체가 되지 못하고 있는 기독교

이런 희망의 사명을 가진 입장에서 예수는 나타났지만 예수가 죽는 날에는, 하나님이 희망이 없으니 하나님이 죽은 거와 마찬가지이고, 인류가 희망이 없으니 인류도 죽은 거와 마찬가지이고, 미래도 희망이 없으니 죽은 거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부활시킬 수 있는 원동력도 이와 같은 입장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불빛이 없어진 줄 알았는데, 불빛이 깜박깜박하는 것입니다. 전기 불같이 비치려고 했는데…. 그렇게는 못 비치더라도 깜박깜박하는 그 빛이라도 남겨 놓아야 됩니다. 죽지 않았으면 24시간 전기불같이, 태양같이 빛나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와야 된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볼 때 역사적인 방향에 맞을 수 있고,하나님의 소망에 맞을 수 있고, 전체 인류의 소망에 맞을 수 있는 내용이 완비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예수였는데도 불구하고, 예수의 사상을 이어받고, 예수의 뜻을 이어받은 오늘날의 기독교는 어떠냐? 하나님이 볼 때 '아! 기독교야, 너는 내 희망의 단체로구나' 하고, 또 온 세계가 '아! 기독교는 우리의 희망이기 때문에 기독교로, 기독교로 가자' 그래요? 역사도 '앞으로 기독교만이 미래의 희망이기 때문에 이 기독교를 통해서 미래로 가자' 그래요? 「아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로 갈 것인가? 이 세계는 어디로 갈 것인가? 역사의 방향은 어디로 갈 것인가? 인류는? 기독교는 안 가더라도 하나님은 그 희망을 향해서 갈 길을 찾을 것이고, 인류도 갈 길을 찾을 것이고, 역사도 갈 길을 찾을 것입니다.

희망이 이루어진 세계는 어떤 세계인가

자, 그러면 도대체 그런 희망이 이루어진 세계는 어떤 세계일 것인가? 어떤 세계냐 이겁니다. 무슨 세계일 것인가?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지상천국일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그 외는 없습니다. 그러면 킹덤 오브 갓 온 어스(Kingdom of God on Earth;지상천국) 가 무슨 말이냐? 하나님의 희망이 이루어져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세계입니다. 또한 모든 오색인종이 인류의 소망과 희망이 이루어져서 춤추고 좋아하는 세계입니다. 알겠어요? 앞으로의 역사의 방향은 어디로 갈 것이냐? 가는 방향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지상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희망이 그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의 희망이, 인류의 희망이, 역사적인 희망이 하나되어 가지고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그곳은 지상천국이다, 그 말입니다.

세상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이 있느냐? 이 지상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종교는 가만히 보면 전부 다 죽어 천당가자고 하고 말이예요. 세상에는 지금 절망이다 하고 말이예요. 주의 사상을 보더라도, 공산주의만 보더라도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물질세계를 인정하고 말이예요. 오늘날의 기독교나 종교도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더우기 공산주의는 투쟁으로써 발전해 나온다고 하고 있어요. 오늘날 그런 사상을 가진 종교가 없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그러한 소망을 가진 단체, 그럴 수 있는 패들이 있다면 누구일 것이냐? 그것은 무니밖에 없습니다, 무니. (박수) 사실이 그렇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희망이 있어요?「예」 희망이 진짜 있어요?「예」 희망이 무엇이예요? '킹덤 오브 갓 온 어스(Kingdom of God on Earth;지상천국)' 가 뭐냐? 하나님을 해방시켜서 기쁘게 하는 것이요, 인류를 해방해서 기쁘게 하는 것이요, 역사를 해방해서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박수)

완전한 것을 바라시는 하나님

아까는 말하기를, 깜박깜박하는 빛을 원했다 이거예요. 그것을 원해요, 전기불을 원해요? 햇빛을 원해요?「햇빛이요」 진짜 그래요?「예」 밤이 없다는 거예요. 지옥을 가더라도 내게는 빛이 발하는 거예요. 광명한 빛이 발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깜박깜박하는 불에서 전기불이 되자니, 낮을 만들려니 나에게는 언제나 소모가 벌어지고, 나에게는 원동력을 투입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그래요? 여러분이 잘 때도 '내가 자게 되면 하나님의 힘을 받아 가지고 내 몸뚱이에서 힘이 뻗쳐나간다' 그러면서 자요?「예」(웃음)

하나님은 올모스트(almost;거의)를 좋아하나요, 퍼펙트(perfect;완전)를 좋아하나요?「완전이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좋아해요?「완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은 100점이 좋아요, 99.999점이 좋아요? 「100점이요」 100점하고 99.999점 하고 무엇이 달라요? 그것은 불합격품이예요, 불합격이예요. 이것은 합격품이예요. 그것이 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하가 갈라지는 거예요.

여러분, 마라톤 대회 같은 데서 뛸 때 말이예요, 잼대로 재 가지고 요만큼만 떨어져도 지는 거예요, 안 지는 거예요? 요만큼 차이가 졌는데 왜 내가 일등 아니냐고 그래요?「아니요」 일등은 하늘이라면 다른 하나는 땅이라는 것입니다. 일등에게 모든 선택권이 있는 거예요. 일등이 지옥을 좋다고 하게 되면 일등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은 지옥을 좋다고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도 일등이 좋다고 하게 되면 그래라, 그래라, 이렇게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웃으심)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뭐 자기들은 천국가고 세상 사람은 지옥간다고 하지만, 지옥가는 세상 사람을 붙들고 나 여기 좋다고 하면 지옥을 도리어 천국으로 만들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인들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그런 사상을 가져 보자는 것입니다. 일등만 할 수 있다면 레버런 문은 그럴 수도 있다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이 일등하기를 바래요, 꼴등하기를 바래요?「일등이요」 그러면 하나님은 레버런 문이 지금 한 중간쯤, 7부 8부까지 뛰었으니 지면 좋겠다고 하겠나요, 일등하면 좋겠다고 하겠나요? 밀어 주고 싶겠나요, 안 밀어 주고 싶겠나요? 여러분들이 챔피언이 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어떻겠어요? 하나님은?「같습니다」

왜 같아요, 왜? 레버런 문은 한국에서 나 가지고 그래도 미국에서 이만큼 뛰고 있고, 세계 사람들이 망원경으로 '레버런 문이 무얼 하는지 보자' 이러게 만들었으니…. 그거 그럴 만하다구요. 역사상에서 볼 때 그만큼 뛰어 본 사람이 없다구요, 사실은. 그렇잖아요?「예」 그걸 볼 때, 하나님도 여러분들과 같이 챔피언이 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이 세계는 어떨까요? 이 혼란된 세상에, 암흑의 세상에 그래도 레버런 문이 그럴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가지고 '레버런 문 잘해라, 뛰어라 뛰어라' 할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무니라고 욕을 먹지만 여러분들을 환영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지금은 몰라서 그렇지, 아는 날에는 미국 전체가 소리치고 세계 전체가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하는 사람은 여러분들하고 뭐가 달라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아는 사람이고, 그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다른 거예요. 여러분들은 옛날에 여기 들어오기 전에 통일교회 좋다고 하며 들어왔어요? (웃음)

진짜를 찾는 사람은 뼛골이 없어지도록 고생해야

이상하다는 거예요. 서양에서 의자도 없는 교회가 어디 있어요? 시멘트 바닥에 이렇게 앉아 가지고 아이고 다리가 아파 죽겠는데 예배가 뭐예요? 지금 아픈 생각이 더하지, 뭐 하나님 생각이 나요? 이런 판인데 이상하다구요, 이상해요. 그것은 왜 그래요? 보라구요. 연막전술이라구요. 하나님이 연막작전을 하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건달같이 힘 안 들이고 공짜를 바라는 녀석은 여기에 와서 배기지 못한다는 거예요. 진짜를 찾는 사람은 뼛골이 없어지도록 고생해도 좋다는 사람입니다. 진짜는 모든 시험을 패스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시험을 패스한 자리가 진짜가 앉는 자리입니다.

여러분들은 참통일교회 교인이예요?「예」 푸-. 그래 여러분들은 시험에 다 패스했어요? 이놈의 자식들아! 그게 무슨 참통일교회 교인이야? 그래, 시험 패스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통일교회는 왜 그걸 하는지 몰라. 기성교회는 그저 찬송가나 성경을 들고 가서 한 40분 정도 앉아 가지고 아멘, 아침에 가서 아멘, 저녁에 가서 아멘 하면 다 되는데, 아이고 통일교회는 뭐가 이렇게 복잡하고 하는 것이 많아?' 나 이런 교회는 싫어. 뭐가 이렇게 많아?' 그러지 않아요? (웃음)

여러분, 학교에 가면 말이예요, 학교에 가서 학과 공부 많이 하고 복잡한 과정을 거친 사람이 훌륭해요, 복잡하니 제일 꽁지라는 구렁통으로 간다고 하는 사람이 더 훌륭해요? 어떤 게 더 쉬운 거예요? 영점은 공 아니예요, 공? 구멍이 뻥 뚫려졌기 때문에 나가기가 쉽지요, 어디에나. 그래 벼랑에 구멍을 뚫겠다는 게 쉬워요, 구멍이 있는데 나가는 게 쉬워요? 어떤 게 쉬워요?

100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이 앞에 꼴찌(0)를 두들겨 패는 몽둥이(1)가 지키고 있다고 나는 생각해요. 이 공(0)이 말이예요, 맞더라도 마음대로 가서 붙으면 안 돼요. 그것은 딱 간격을 취해야 돼요. 그게 얼마나 질서정연하냐 이거예요. 그게 좋아요? 쉬운 것을 찾아가는 사람은 절망이 기다리는 것이요, 어려운 것을 찾아가는 사람은 희망이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이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희망을 어려운 데에 두신 이유

자, 하나님이 희망이라는 것을 왜 어려운 데에 두었겠어요? 쉬운 데다 두시지. 그것은 왜 그랬을까요, 하나님이? 그걸 알아야 돼요. 쉬운 것이 되게 되면 변하기가 쉽지만, 어려운 것으로 남아지는 날에는 변하질 않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다이아몬드가 될래요, 그냥 수정이 될래요, 유리가 될래요?「다이아몬드」 왜? 다이아몬드는 유리 같은 것도 잘라 버린다구요. 왜 그래요? 단단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비싼 것을 좋아해요, 싼 것을 좋아해요?「비싼 것이요」 어째서요? 힘들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천지이치가 그래요, 천지이치가.

그래서 종교 중에서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것이냐? 통일교회는 지옥을 소화시키자는 것입니다. (웃으심) 알겠어요? 그럴래요, '아이고 그것 뭐 힘들게 갈 게 뭐 있나. 기독교인들과 같이 쉬운 길로 가지' 그럴래요? 어떻게 갈래요?「힘든 길요」 자, 이렇게 설명해 주면 말이예요. 알기는 다 안다구요. 여러분은 아침에 일찍 여기에 나올 때 얼굴을 찡그리면서 할수없이 왔어요, 눈도 웃고 입도 웃으면서 왔어요? 혹은 눈은 좋아하는데 입은 이러고 왔어요? (웃음) 내가 매일 아침 여기에 와서 여러분들을 척 보면 말이예요. 전부 나를 대하는 인상이 좋지 않다구요. 아침에 여기에 올 적마다 여러분의 얼굴을 쓱 보면, 인상이 좋지 않다구요. 내가 이렇게 얘기하게 될 때에야, 그제서야…. (웃음)

이제부터, 금년 1978년부터는 말이예요, 오면서도 좋아하고, 오면서 좋아할 뿐 아니라 일어나면서부터 좋아야 됩니다. 일어나면서부터 좋아야지 '아이쿠쿠쿠' (표정지으심) 그러면 좋을 게 뭐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오면서도 '이놈의 차, 잘 가는구나. 잘 가니 기분 좋구나. 빨리 가자' 이러면서 와야 되는 거예요. 벨베디아에 척 들어오면 '아이고 벨베디아야, 잘 있었느냐. 날이 새기 시작하는구나. 너 좋지? 이러면서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시멘트 바닥을 보고 '야, 시멘트 바닥아, 너 얼마나 추웠니? 너희도 관심 많이 가져 주니까 좋지? 그래야 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박수)

옳은 말입니다. 나에게 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만사가 전부 다 인간 하나를 바라보고 있지 않느냐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런 것 같아요? 「예」 그 희망 때문에 여러분의 눈을 우주가 만들어 주고, 하나님이 만들어 줬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 줬다는 거예요.

그럼 코는 예외예요? 코가 '나는 하나님의 희망 때문에 만든 것이 아니야. 나는 혼자 고독하게 붙어 있으니 혼자 고독하게 만들어진 거야' 그래요? 입은? 귀는? 여자들 가슴은? 궁둥이는? 여자들 볼 때 궁둥이가 이러면 보기 싫다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의 희망, 누구의 희망, 역사적인 희망, 모든 만물의 희망이 다 하나에게 달렸다는 거예요. 그런데 뭐 대장이 부럽고, 왕이 부럽고, 미국 대통령의 권세가 부러우냐 이거예요.

모두가 나에게 희망을 걸고 내가 훌륭해지기를 바라고 있다

이제 그만 했으면 다 알았다구요, 응? 시간이 다 됐으니 이제 그만두자구요. 내가 말씀 시작한 지 한 시간 20분이 됐다구요. 이제 그만하면 알았지요?「아니요」

그러면 잠깐만 더 얘기하자구요. 여러분들은 엄마 아빠가 복중에 여러분을 배게 할 때 얼마나 정성을 들였겠나 생각해 봤어요?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똥을 싸고, 오줌을 싸고, 그저 별의별 짓을 다 하면서 자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자랐어요, 안 그러면서 자랐어요? 여러분들 생각에는 그냥 자란 줄 알지요?

그 몸뚱이가 여러분 몸뚱이예요? 누구 몸뚱이예요? 그 눈이니 코니 하는 게 전부 다 여러분 거예요?「하나님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 것이지만, 직접 세상에서 보면 누구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절반 절반을 합한 가운데, 조상들이 개재해 가지고 태어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 먼저 부모 앞에 감사해야 합니다. 또, 내가 병신 아닌 사람으로 태어난 것을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부모한테 '내가 건강한 모습으로 태어나게 해줘서 고맙습니다'라고 해봤어요? 그리고 또 체격도 잘나고, 얼굴도 잘 생기고, 인품도 좋은 남자로 태어났으면 '아! 나를 이런 남자로 태어나게 해줘서 감사합니다'라고 해봤어요? 잘난 미남 미녀들이 거울을 볼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 고맙기도 하지. 내가 이렇게 잘 생겨서 참 고맙기도 하지. 엄마 아빠 참 고맙습니다'라고 생각해 봤어요?

그다음에 자기가 무슨 특별한 재간, 남이 못하는 솜씨 같은 것을 가졌다고 하면 그것이 다 자기가 가진 거예요? 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낳아 주었기 때문에…. 얼마나 감사해요. 세계적인 화가가 됐다면, 그 세계적인 화가는 먼저 누구한테 감사해야 되느냐? 자기 이름이 난 그 나라한테 감사하기 전에 부모한테 감사해야 됩니다. 부모가 이런 자식으로 자기를 낳아 주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하며 감사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 순서가 먼저 부모 앞에 감사해야 하고, 그다음에는 형제 앞에 감사할 줄 알아야 됩니다. 우리 형님과 누나가 나를 위해서 그런 훌륭한 자리에 나가라고 얼마나 마음으로 기도하고 염려해 주었는가, 밥을 먹으나 해가 지거나 '우리 동생 훌륭한 사람 되었으면, 대학 가서 공부하는데 누구한테 지지 않게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면' 하고 얼마나 생각을 많이 해주었겠는가 그 말이라구요. 그다음에 학교에 가면 학교 자체도 공부를 잘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이 나라의 인물이 되기를 나에게 원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배움에 있어서의 아버지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내 모든 몸뚱이를 구성시킨 만물한테 감사해야 됩니다. 여기(몸)에 전부 다 만물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첫째 부모는 하늘이요, 둘째 부모는 나를 낳아 준 부모요, 세째 부모는 만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물에 대해서 감사하고, 선생님에 대해서 감사하고, 형제와 부모에 대해서 감사하고, 하늘에 대해서 감사해야 됩니다. 그것을 가르면 그렇다구요.

하늘에 대해서 감사하고, 부모에 대해서 감사하고, 형제와 선생에 대해서 감사하고, 그다음에 만물에 대해서 감사하면 인간은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모로부터 형제로부터 선생님으로부터 만물까지 전부 다 나에게 희망을 걸고 훌륭해지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자, 그런데 오늘날 미국 청년들은 보면 전부 다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제일이다' 이러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의 사상과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생활인 것입니다. '나는 나요!' 그것이 그들의 생활인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배반자입니다.

여러분들이 배반자라는 걸 느껴 봤어요? 생각해 봤어요?「예」 이거 내가 물어 보니 이제서야 '예스' 하고 대답하지, 오늘날 미국 청년들이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 뭐야! 자기들이 좋아 가지고 날 낳았지. 형제가 다 뭐야! 선생이 뭐야! 밥먹기 위해서 가르쳐 주는 거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희망에 대한 배반자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희망이 이루어진 자리

오늘날 통일교회 선생님은 여러분들을 대해 가지고 무엇을 원할까요? 여러분들이 망하고 못살고, 그저 욕이나 먹고 전부 다 지옥으로 가기를 바라겠어요? 그러나요?「아니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을 대해 가지고 희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 희망을 표준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때요? 각자가 훌륭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인류의 희망과 역사의 희망의 잼대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대중이 바라는 대로 나서게 되면 대중은 한꺼번에 환영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식축구 할 때 말이예요, 선수들이 넘어지면서도 그저 볼을 갖고, 넘어질듯 넘어질듯 하면서도 그저 볼을 붙들고…. 그럴 때 관중은 '와-'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한 점이라도 더 따야 한다, 저편보다 한 점이라도 더 따야 한다는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지면 희망이 무너지기 때문에…. 비가 오는 데서 하기 때문에 옷은 전부 다 그저 될 대로 되고, 얼굴도 까맣게 될 대로 되고, 형편없이 이렇게 절뚝절뚝하고 뛰더라도, 그럴수록 더 멋지다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챔피언이 모든 사람의 희망을 이루어 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으로부터 조상들에 이르기까지 전영계가,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이런 엄청난 배후에서 '잘해라, 잘해라! 영차, 영차!' 하며 응원을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내가 오늘 일생에 처음으로 제일 좋은 양복을 입고서 운동장에 와 가지고 응원하다가, 우리 편이 이겼다고 좋다고 그러다가 옆에 앉은 어떤 사람이 포켓에 다리를 척 넣어 가지고 그 새옷을 와드득 찢었다고 할 때 '이 자식아' 하면서 싸움을 하겠어요, 그냥 괜찮다고 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웃음)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위신 차리고 체면 차리고 이거 뭐 보게 됐어요? 그 말이라구요. 마찬가지라구 요. 그래서 희망이 이루어지면 그 이하의 것은 거기에 전부 다…. 그러니 희망이 이루어진 그 자리가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멋진가요?

핍박은 여러분을 더 달리게 하고 더 결속시키는 동기가 돼

요전에는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무니가 어떻고 어떻고 하며 반대했지만, 이제 가는 곳마다 전부 다 손을 들어 '레버런 문' 이러면 좋겠어요?「예」 보고 가만히 있는 걸 좋아하겠어요, 춤을 추고 이런 걸 좋아하겠어요? 미지근하게 되면….묵시록에도 보면 예수님이 차든지 뜨겁든지 하라고 했다구요. 미지근하면 뱉아 버리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게 좋아요?「핫(hot;뜨거운 것이요)」그래 여러분들 핫(hot;뜨거운)해요? 그거 좋아하지요? 좋아하니까 그렇게 하는 거예요?「예」 핫하다고 해서 사우나탕에 들어가 가지고 땀흘리고 그러는 것이 핫이예요? 「예」

추울 때도 그저 열심히 운동하고 땀을 흘리는 것입니다. 겨울에도 땀이 나나요, 안 나나요? 여러분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겨울에 땀을 흘리고 일하게 되면 만병이 낫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 사우나탕에 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멋진 사우나탕이예요! 겨울철에 땀을 흘리며 일하는 사람은 병이 안 들고 그만큼 오래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름에 땀 흘리는 것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여름에 땀 흘리면 날라간다구요.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나는 병이 안 났어요.

거리에 나가게 되면 사람이 많은데…. 여러분은 하늘땅이 알아 주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미국 사람들은 여러분이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 무니들이니까 통일교회에 들어가서는 꼴등해도 좋다고 그러겠어요?「아니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는 일본 멤버, 무슨 멤버, 오색인종이 전부 다 섞였는데 거기에서 미국은 꼴찌해도 좋다고 그래요?

미국 사람들 가운데서 레버런 문보다도 좀더 훌륭한 사람이 나왔으면 미국이 좋을 텐데, 레버런 문이 나와서 판치니까 기분이 좋다, 나쁘다? 어때요? 지금까지는 백인들이 전부 다 잡아다 일을 시켜 먹고, 세뇌공작을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한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지금까지 백인이 제일인 줄 알았는데 아 이거 옐로우 레이스(yellow race:황인종)라는 것이 있고, 거기에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그 대표자가 되어 백인들을 전부 다…. 이거 반대를 했는데 가만히 통일교회를 보니까 심상치가 않다는 것입니다. 반대한 녀석들을 전부 다 복수할 것 같아서 이건 반대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중지할 수도 없고…. 그렇다구요.

여러분, 내가 그런 사람이예요? 여러분들한테 그런 거 가르쳐 줘요? 「아니요」 그들이 생각하는 것과 전부 반대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은 더 달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즉, 그것이 여러분을 결속시킬 수 있는 동기가 된다구요. 미국 국민들의 그릇된 사상을 언젠가 내가 돌이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있다구요. 그런 희망을 다 갖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그 희망이 빨리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몇백년 후에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1978년, 금년에 하면 좋겠어요, 명년이나 한 5년 후에 하면 좋겠어요?「금년이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볼 때, 강하고 담대해서 뜻을 빨리 이루라고 하겠어요, 될 대로 되라고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이제는 알았다구요.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도 여러분이 잘되길 바라고, 여러분의 형제도 여러분이 잘되길 바라고, 여러분의 선생님도 여러분이 잘되길 바라고, 나라도 여러분이 잘되길 바라고, 인류도 여러분이 잘되길 바라고, 하나님도 여러분이 잘되길 바라고, 모두 다 여러분이 잘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진짜 여러분을 안다면 좋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들의 형제들이 진짜 통일교회를 아는 입장에서 본다면, 여러분들을 '아, 잘했다'라고 좋아하겠나요, 나빠하겠나요? 학교 선생님들이 진짜 통일교회를 알 때 여러분들을 보고 좋아하겠나요, 안 좋아하겠나요? 미국은 어때요? 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요. 역사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러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잘 알았어요?「예」

그런데 하는 놀음은 뭐냐? 좋긴 좋은데 하는 놀음은 싫다는 거예요. 얼굴도 안 씻고, 먹는 것도 되는 대로 먹고, 자는 것도 되는 대로 자고, 입는 것도…. 화장을 해봤나, 루즈를 발라 봤나, 메니큐어를 칠해 봤나, 이거 뭐야? 내가 모르는 게 아니라 다 안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약간의 말씀 수록하지 못했음)

힘들더라도 멋지게 뛰어야

사람은 이 세상을 사는 동안 좋은 사람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쁜 사람은…. 여러분들도 그래요? 기분 나쁜 사람을 만났다가 그다음에 딴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은 참 기분이 좋은 사람이다 할 때 어떤 사람의 인상이 남느냐? 기분 좋았던 사람의 인상이 틀림없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기분 나쁜 사람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좋은 사람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편이라구요.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더불어 그렇게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내가 그 분함을 참고 도리어 그 사람을 대해서 사랑하려고 한다면, 하나님은 나를 위하여 눈물을 흘려 줍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품속에 내가 끌려 들어가는 것을 느낀다는 거예요. 너는 '내 아들이다, 내 딸이다'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선에서 펀드레이징하면서도 기도생활을 하고, 감사하며 나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은 그 길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하늘이 같이하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맨 처음엔 모르지만 점점 가게 되면 점점 이렇게 휩싸이고 점점 핍박이고, 점점 이렇게 되고, 점점 돌길이 있고…. 이왕지사 우리 앞에는 산이 있고 골짜기가 있기 마련입니다.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는. 그러니 이걸 지나야 평지가 나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넘어갈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훈련을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은 처녀 총각이기 때문에 짐이 없지만, 앞으로는 여기에 여러분의 가정이 이루어질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교회가 이루어질 것이고, 점점 과중한 짐이 있다구요. 여기에서 어떻게 살아 남을 거예요? 자, 선생님 짐이 무거워요, 안 무거워요?「무거워요」 물론 가정도 중요하고, 나라도 중요하고, 다 중요하다구요. 그런 입장에서도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었던 거라구요.

사랑한 것이 칭찬받을 수 있는 재료가 된다

우리를 반대하는 입장에서 누가 도와주나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해야지요? 내가 개인을 도와주고, 가정을 도와주고, 나라를 도와주고, 세계를 도와줘야 나를 좋아하는 거예요. 자, 그때까지 가려면 그거 준비 안 해도 되겠어요? 하늘은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면서라도 가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 힘들더라도 멋지게 뛰어야 되겠나요, 쉬어야 되겠나요?「멋지게 뛰어야 됩니다」

요전에 말이예요, 뉴요커 빌딩 수리를 하는데 1년 동안에 얼마나 수리를 했느냐 하면 9층을 했다구요. 33층이 남았다구요. 이렇게 볼 때 42층까지 다 하려면 앞으로 5년 이상이 걸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생각할 때 선생님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나쁩니다」 선생님은 한 5개월 동안에 전부 다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어떤 걸 원해요? 「5개월」 정말 5개월 동안에 하기를 원해요?「예」 단결해서 하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방법을 가르쳐 줄까요?「예」 그 '예스' 하는 사람이 없구만요. '아이고 그렇지 않아도 고단해서 죽겠는데 또 일을 시키려고 그러나' 그러는 것 같아요. 그거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하면 좋겠습니다」 정말이예요?「예」 그건 하루에 여섯 시간 자던 사람이 말이예요, 네 시간 자면, 두 시간만 덜 자면 된다구요. 그래도 안 되면 세 시간만 자라구요. 일년 동안 세 시간씩 자려고 생각하면 그거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나는 그게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왜 좋으냐? 여기에는 좀 편하게 살겠다는 사람은 다 도망갈 것이고, 진짜 이 집을 사랑하고 뜻을 사랑하는 사람만 남는다구요. 그건 그럴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스터 박을 보고 '야, 이 녀석아, 이게 뭐야? 이거 일년에 해야지 10년을 해먹을 거야?' 하고 들이 볶는 거예요. 그러면 미스터 박이 하는 말이 '아이고 선생님, 펀드레이징 나갔다가 한시에도 들어오고 이러는데, 전부 다 그래도 집이라고 찾아오는데 미스터 박이라는 감독이 서 가지고 그저 물어 뜯고 이러니 얼마나 불평하겠습니까? 그러니 제발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걸 좀 봐 줘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그때 집한테 '야, 뉴요커 빌딩아, 저 미스터 박의 말이 맞아, 선생님 말이 맞아?' 하고 물어 보니까 빌딩이 말하기를 '선생님 말이 맞습니다' (웃음) 그런 희망을 갖고 있더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야, 기다려라. 내가 어떻게 하든지 그렇게 할 것이다' 그렇게 대답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뉴요커 빌딩이 낑낑 앓고 있는데 그 뉴요커 주인인 나는 편하게 코를 골며 잠자야 되겠다. 그거 가능해요? 그게 좋아요? 그러니까 고단하더라도 말이예요. 오늘은 이만큼이라도 하고…. 이렇게 조건이라도 세우고 자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통일교회 원리를 잘 아는 뉴요커 빌딩이 '아이쿠, 통일교인은 탕감조건을 잘 알고, 나도 당신을 알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부터는 그대로 한 번 해볼래요, 안 해볼래요?「해보겠습니다」1년 동안 그 방에 사는 사람은 '틀림없이 나 혼자라도 그 방을 깨끗이 해 놓고 말겠다. 1년만 지내 봐라. 5년 지낼 것 뭐 있느냐. 1년만 지내라'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방에서 혼자 살고 싶어요, 둘이 살고 싶어요?「둘이요」 거짓말 말아요. 혼자 살고 싶지요? 미스터 박, 오늘 전부 다 싱글로 주는 거야. 그러면 1년 후면 다…. (웃음. 박수)

그래야 그 집을 사랑했다는 조건이라도 세우고 뜻 앞에 면목이 서지요. '야, 잘됐구나. 기분 좋다' 하며 밥을 먹어도 편안하고, 잠을 자도 편안하지요. 천장을 바라보고도 '야, 저거 내가 만들었구나. 내가 이런 생각을 했는데' 할 수 있고, 벽을 바라보고도 '내가 이런 생각을 했는데 야, 잘됐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야 정답고 하나되지 그렇지 않으면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이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몇 호실을 가질래요? 만약 1505호다 그러면 그 방에서 한 1년 동안 정성들여 보라구요. 그리고 이다음에 여러분들이 전부 다 시집 장가 가고 아들딸 낳아서 '야야! 뉴요커 가자, 가자' 그래서 뉴요커로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식당으로 갈 거예요? 아니예요. 41층에 방에 있었으면 그리 가자고 하는 거예요. 가서 무얼 하느냐 하면, '내가 옛날에 여기서 정성을 닦은 역사가 깃들어 있기 때문에 너희들도 전부 다 이것을 사랑해야 한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가 있고, 자기가 부모로서 칭찬받을 수 있는 놀라운 재료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밥 먹는 만큼 열심히 하라

여러분들은 죽더라도 여러분들의 역사는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죽더라도 뉴요커 빌딩을 레버런 문이 샀다는 역사는 남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 방 가운데 한 방을 자기가 정성들였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이예요? 동참자가 될래요, 안 될래요? 미스터 박, 오늘부터 이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독방을 주는 거야. 안 하겠다는 사람은 세 명씩 몰아넣어. 네 명도 몰아넣어요. (웃음. 박수) 그러면 그것은 순식간에 해결하는 거예요. 그게 가능한 일이예요, 가능하지 않은 일이예요? 1년 동안 한 방도 정성 못 들이겠어요?

밥 먹은 것만큼 열심히 하라, 더 열심히 하라는 것이 아니라 밥 먹는 것만큼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밥 먹을 때 심각해서 먹어요, 할 수 없어서 먹어요? 다른 것은 그만두고, 원칙 하나를 정하노니 '밥 먹는 것만큼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내가 여러분들 방에 가끔 문 열어 볼 거라구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볼 거라구요. 뭐 책상이 있으면 서랍도 열어 볼 거라구요. 핸드백이 있으면 그 핸드백도 열어 볼 거라구요. 그래, 그거 약속하자구요. 괜찮지요?「예」 싫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웃음) 그럼 환영한다는 말이예요? 환영한다는 말이지요?「예」 모르지요. 또 돈이 없으면 내가 돈 좀 천 불 넣어 줄는지도 모르지요. 그러면 좋겠지요? 껄끄럽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응? 선생님이 오는 걸 환영해요, 안 해요?「환영합니다」

여러분들 중에 먼저 '이제는 틀림없이 합격할 수 있는 방을 하나 만들었다'고 한다면 내가 틀림없이 그 방에 갈 것입니다. 가서 잔치를 할 거라구요. 그거 한 번 해볼래요?「예」 여러분 몇 등 할래요?「넘버 원(No.1)」넘버 원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와아' 미스터 박, 다 한다고 했다구. 하라 말라 하지 말아. 가만히 놔 두라구.

그 대신 '나는 이제부터 합니다' 하는 종이 짜박지 한 장만 붙이라구요. 문 위에, 문 구석에 말이예요, '나는 시작합니다' 하는 것만 써 가지고 붙여 놓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미스터 박, 명함만한 데에 네임(name:이름)을 쓰고 날짜를 쓰고 해서 문에다 붙일 수 있게끔 하라구. 그것만 만들어 가지고 원하는 사람 나누어 주면 된다구. 며칠로부터 시작한다고 쓸 수 있게 해 가지고 나누어 주라구. 강제로 하라는 말은 말고 그것만 나누어 주라구.

그러면 오늘 아침이고 내일이고 '틀림없이 미스터 박한테 그걸 받으러 가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안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으심) 자, 약속했다구요. 안 해도 괜찮다구요. 어디 안 하나 보자구요.

여러분들은 펀드레이징도 할 줄 안다구요. 펀드레이징 다 해봤지요? 페인트가 필요하면 펀드레이징을 해서라도 내 손으로 사오라는 것입니다. 페인트칠 하는 데는 현재의 색깔을 맞추어서 하라는 것입니다. 그거 모른다는 말 못 할 거라구요. '아이구 나 모르겠어요' 그럴 수 없을 거라구요. 모를 것 없다구요. 그렇게 하면 된다구요. 자기 옷은 못 사 입는 한이 있더라도 카페트는 사야 되고, 페인트도 사야 됩니다. 여자들 손톱 자르는 것이 없다 하더라도 이것은 사야 됩니다.

자, 이다음에 결혼해 가지고 그런 방에서 첫날밤을…. 그런데 아내도 거기서 정성들이고, 남편도 거기서 정성들인, 뉴요커 빌딩에서 살던 사람끼리 결혼했으면 말이예요, 둘 중의 어느 방에서 첫날밤을 지내야 할 텐데 어떻게 하느냐. '당신 이거 만들 때 며칠 걸렸어? 누가 정성을 많이 들였나?' 해 가지고 날짜가 제일 짧고 정성을 많이 들인 아내면 아내, 남편이면 남편 방에 가서 첫날밤을 지내는 것입니다. 그것은 둘이 말해 보면 안다구요. '당신은 어떻게 했어?' 하면 '나는 이렇게 이렇게 했다'고 하고, '당신은 어떻게 했소? 나는 이렇게 이렇게 했소' 이렇게 얘기하다 보면 자동적으로 결정된다구요. 알겠어요?

첫날밤에 신부를 맞이할, 신랑을 맞이할 그런 방을 꾸민다고 생각하라구요. (웃음) 그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만약에 일등 되는 사람에게는 특권이 있는 거예요. 당장에 일등한 남자하고 일등한 여자하고, 일등한 사람끼리 한 번 결혼시켜 주면 좋겠어요. 한 쌍이라도 말이예요. 그럴 수도 있지요. 그러겠다는 것보다도 그럴 수도 있다는 말이예요.(웃음)

희망을 가지는 데 행복이 찾아온다

그러면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이거예요. 사람은 희망을 가지는 데 행복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뉴요커가 나에게 원하고 있다구요. 나에게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왜 뉴요커 빌딩을 사 가지고 이렇게 해 놨어? 얘 얘 무니들아, 너희들은 왜 이러고 있어? 하며 바라고 있다구요. 자기 사는 곳을 정성 못 들이면….

뉴요커 빌딩을 다 고쳐 놓고는 그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뉴욕시가 우리를 원하니 뉴욕시로 가는 거예요. 뉴욕시에서 지저분한 것을 우리가 전부 깨끗이 하자는 거예요. 뉴요커의 한 방을 위해서 정성들인 거와 마찬가지로 뉴요커 빌딩 하나를 위해서 정성들이지 않고는 안 됩니다. 뉴요커 빌딩 하나를 위해서 정성들였으면, 그다음엔 한 도시를 위해 정성들여야 합니다. 그러면 미국은 제일 깨끗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것을 미국이, 미국 땅이 원하겠어요, 안 원하겠어요?「원합니다」 그러니까 거기까지 가기 위한 준비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람직한 일입니다. 걱정이 또 하나 생겼지요? (웃으심)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그것이 뭐 걱정거리이지만 해내면…. 자,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만일에 그렇게 안 하는 사람은 잘 때도 편하게 못 자는 것입니다. 이불을 덮고 누워 잘 때 네활개를 펴고 못 자는 것입니다. 그러니 잘 때는 '아이고 미안합니다' 하며 새우처럼 옆으로 자라는 거예요. 옆으로 잠든 다음에는 아무렇게나 해도 괜찮지만 잠들 때는 그렇게 출발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자면서 바로 자는 것은 괜찮다구요. 자, 그거 약속할래요?「예」 할 수 없어서 대답하지요? 할 수 없이 입이 안 벌어져도…. 「아닙니다」

그러면 그렇게 해 가지고 1978년 1월 8일에…. 8은 재출발수입니다. 그러니 8일은 좋은 날이예요. 그래서 오늘 뉴요커 빌딩 전체를 깨끗이 청소하는 것을 선포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것을 잊어버리기 쉬우니까 기억나게 해주겠어요. 잊지 말라는 거예요. (판서하자 청중들 웃음) 주먹을 쥐면 이것도 8이예요. 석경을 볼 때마다 생각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했기 때문에 이것은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다구요. 잊어 보라구요. 그것을 잊어 보라구요.

숟가락이 이렇게 생겼으면 말이예요, 이것은 8자에서 하나를 잘라 놓은 것이라고 생각하라구요. (웃으심) 시계를 봐도 저것은 8자에서 하나를 잘라 놓은 거라고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뉴요커가 생각날 것입니다. 잊어버릴 수 있어요?「아니요」

자, 이래 가지고…. 미스터 박, 이제 약속했으니 처리해. 처리하는 데도 책임이 있다구. 그래 가지고 시작했으면 이런 카드에다가 빨강으로 칠해나오는 거예요. 표시를 하는 것입니다. (칠판에 그림 그리심) 한꺼번에 하는 것이 아니라 일한 순서대로 하는 것입니다. 3분의 1을 했으면 3분의 1을 칠해 나오고, 절반했으면 절반을 칠해 나오고, 한 것만큼 자꾸 메워 나오는 거예요. 여자들은 초록색으로 하고, 남자들은 핑크색으로 하라구요. (웃음) 왜냐하면 내가 알아야 되겠으니까요.

남자는 꽃을 상징하기 때문에 핑크색으로 하고, 여자는 잎을 상징하기 때문에 녹색으로 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다 원리적이예요. (웃음) 또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말이예요, 내가 쓱 가서 남자가 잘했나 여자가 잘했나 척 보면 알 수 있어요. 또 자기들도 얼마나 했는지 안다구요. 여러분들이 다니면서 '아이고 나는 이만큼 했는데 이 방은 이만큼이구나' 하며 경쟁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방은 아무것도 없이 흰 것만 바르고 있을 때는 창피하다구요, 창피해.

그래 가지고 한 방을 이렇게 하고 말이예요, 그것이 다 끝나 가지고 다른 방에 이사한 사람은 그다음에 어떻게 하느냐? 한 방을 다 끝나고 두번째 갈 때는 말이예요, 맨 처음에는 가로로 하지만 이제는 세로로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것이 다 끝났을 때는 45도 각도로 하는 거예요. (웃음) 세번째는 왼쪽에서부터, 그다음에 네번째는 그 반대로 하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첫번 할 때는 어떻게 한다구요? 알지요? 두번째는? 미스터 박, 알겠어? 그러면 내가 쓱 다니면서 대번에 알 수 있다구요. 내가 시켰으니 대번에 알 수 있다구요. 그러니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라구요. 그것은 마음대로예요. 이제 축복하는 일이 있다면 대번에 뉴요커에 가 가지고 어떻게 했나 보고 하는 거예요.

내 생명이 다하는 한이 있더라도 희망을 남기고 가야

자, 이제 그만 했으면 시간이 많이 됐다구요. 그러니 뉴요커니 전체가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하면 나라가 좋아할 것이요,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하면 세계가 좋아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은 뉴욕에 왔다갔다하면서 '뉴욕아, 조금만 기다려라. 내가 지금은 바쁘니 갔다 와 가지고 1년이고 2년후에는 더러운 데를 전부 다 내 손으로 깨끗하게 해주마' 이러고 다녔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시키려고 다….

자, 환영해요, 안 해요?「환영합니다」 왜 환영해요? 여러분들이 남을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이러는 것은 영계에 가게 되면 다 남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역사에 남는 거예요. 미스터 아무개 아무개 너는 이렇게 이렇게 했고, 뉴요커를 어떻게 했고, 뉴욕시를 어떻게 했고…. 전부 다 기록에 남는다구요. 영계에 가서 상속받을 수 있는 재산이 필요하다구요. 그거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장가가려고 하는 녀석이 살림살이를 다 준비해 놓고 장가가겠다는 것이 정상적이예요, 아무것도 없이 색시 데려오자 마자 고생시켜 먹으려고 하는 것이 정상적이예요? 요즘에는 히피족이 있지요? 달린 것만 가지고 가면 다 장가갈 수 있어요? 그건 얘기 안 해도 다 아는 건데 뭐…. (통역자에게) 달린 것, 남자로 말하면 달린 것만…. (웃음)「남자만 말씀입니까? (통역자의 말)」여자도 그렇다구. 그런 면에서 사람은 다른 거예요. 다 갖추어야 돼요. 동물과는 달라야지요.

자, 이제는 알았을 거라구요. 모든 것이 이제 우리에겐…. 선생님은 기도를 하면 영계에서 때가 바쁘니 빨리 빨리 일하기를 바란다고 하는 함성이 들려온다구요. 전부 다 원하고 있다구요. 인류가, 오늘날 공산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현재 얼마나 비참한 생활을 하면서 해방을 바라고 있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이런 의미 있고 보람 있는 사명과 그러한 희망을 지녔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일이 어렵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뚫고 나갈 수 있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내 생명이 다하는 한이 있더라도 이 길을 남기고 가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러기를 원해요?「예」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박수)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영광의 새아침'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 하겠어요.

누구나 영광의 한 때, 영광의 한 날을 소망해

'영광' 하면, 혼자 있어 가지고 영광이 있을 수 있느냐? 우리가 생각할 때, 영광의 한 때, 영광의 새로운 한 날은 어느 누구나 소망하는 것입니다. 그 글자의 뜻을 생각하면, 번창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뭣이냐 하면, 빛이 풍성히 아름답게 활짝 비친다는 거예요. 그 빛이 끊이지 않고 계속적으로 무한히 발해 나간다는 겁니다.

'기쁨' 하게 되면 개인 개인들이 기뻐할 수는 있지만, '영광' 하게 되면 기쁨에 충천한 것이 활짝 피어 나가는 의미를 갖지 않느냐. '행복' 하게 되면, 행복은 어떤 한 자리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체에 미쳐지는 것입니다.

오늘 '영광의 새아침' 하게 되면 무엇이 연상되느냐? 광명한 빛이 활짝 핀 것이 연상되는 거예요. 광명의 새아침이 활짝 펴지는 그 순간에는 모든 만물도 화창하게 환희하는 것입니다. 밤새껏 어둠에 잠겼던 초목도, 새로운 싹도 모두 새로운 방향을 가지고 그 아침 빛으로 향한다 이거예요. 모든 새나, 만물들은 환희에 차 가지고 그 아침의 광명한 빛을 맞는 것입니다. 이렇게 눈이 온 아침에 춥게 밤을 새운 새들이 아침 햇빛을 보면 어떨까요? 춥지만, 눈이 왔지만 그거 다 잊어버리고 광명한 새아침을 맞이할 것이 아니냐.

미국이면 미국에 있어서의 영광스러운 날이 어느 날이냐? 새로운 나라가 생겨난 날, 그 나라를 고대한 만민이 환성을 높여 찬양한 날이라구요. 그 시간에 병상에 누워 있는 환자는 어떨까요? 병을 잊고 그 시간을 찬양할 것이 아니겠느냐. 만약 옥중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떨까요? 자기가 감옥에 들어간 것을 잊어버리고 그날을 축하할 것입니다. 그 시간은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어떠한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환희하는 시간이 아니겠느냐. 그럴 것 같지요?

날 때 이상 기뻐 울 수 있는 시간이야말로 영광의 새아침

그러면 우리 한 개인에게 있어서 영광스러운 날은 언제가 되냐?「스피리추얼 버스데이(spiritual birthday;입교일)」(웃음) 스피리추얼 버스데이는 그만두고, 버스데이 (birthday;생일), 자기가 난 날이 영광스러운 날일 것입니다. (웃음) 그런데 사람들이 태어나는 그 시간을 보게 된다면, 태어날 때 모두 나자마자 우는 거예요. '응아' 하고 우는 거예요. 그 시간이 영광스러운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날이 기쁜 날이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생각해 봤어요? (웃음) 거 왜 우느냐? 기쁨이 사무쳐서 운다 하면, 참 멋진 해석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왜 그러냐 이거예요.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을 생각하며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생겼을까?' 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을 암만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었지만, 그리운 모든 것이 소원성취되고, 바깥 세상이 있다면 어떤지 모르고 있는 그 세상을 한꺼번에 전부 다 보고 싶어 사무친 것이 활짝 터져 나가는 그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배꼽으로 먹던 것을 입으로 먹을 수 있고 말이예요. 거 얼마나 급속한 변화가 벌어지는 것이냐. 그 아기는 다물고 있던 입을 벌려 가지고 먹겠다고 한다구요. 먹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웃음) 거 얼마나 환희에 찬, 얼마나 희망적인, 얼마나 바라던 것이겠느냐 이거예요.

그 아기가 왜 우느냐? 기쁨이 사무쳐서 운다, 이렇게 생각하면 근사하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지 않아요? 진짜 기쁜 사람끼리 만나면 눈물이 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그래 봤어요?「예」 기쁜 일이 있으면, 내가 날 적에 울었던 그 이상 기뻐서 한번 울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그야말로 그게 영광의 새아침이 아니겠느냐. 아기가 우는 그 시간에 따라 우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거 좋아하는 거예요. 우는 것 보고 좋아한다구요. 울지 않으면 병신이라고 한다구요. 아기가 태어날 때는 다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은 태어날 때에, 부모를 놀라게 하고 친척들의 관심을 끌고, 모든 환경을 놀라게 하고 태어난 것이 아니냐.

여러분이 그 어떤 나라의 왕자로 태어났다 하게 되면, 그 나라의 모든 백성이 바라볼 것이고, 그 나라의 모든 만물까지도 바라볼 것입니다. 전체가 태어나는 그 순간을 바라볼 것이 아니냐. 그러면 그 아기가 우는 시간에 소식은 전국에 퍼지고, 그 퍼지는 소식과 더불어 환희의 함성은 아기가 우는 것이 그치지 않은 그 시간에도 계속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아들딸)으로 지음받은 인간

여러분, 우리 인간이 태어나게 될 때에, 본래의 인간이 이 우주 가운데 태어날 때에 태어나는 우리 조상 아기 아담 해와를 바라보는 만물이 있다면, 만물이 관심을 가졌겠어요, 안 가졌겠어요?「가졌을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주인이기 때문이예요, 주인. 이 우주의 모든 존재들이 사람과 같이 생각하고 전부 다 관심을 가졌다면, 얼마나 흥미가 진진했겠느냐 이거예요.

이 지상의 세계도 물론이지만 하나님이 계시고 영계가 있으면, 영계나 하나님이나 그 누구를 막론하고 전부 신경이 집중될 것입니다. 그랬을 거라구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태어나는 그 순간에 얼마나 긴장했으며, 아담 해와가 태어났다면, 아담 해와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무슨 변화가 벌어졌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무슨 변화가 벌어졌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부모의 사랑이 이렇다 하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된 거예요. 자식에 대한 사랑, 부모의 사랑을 비로소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된 거예요. 거 생각해 보라구요. '부모의 사랑이 어떻더냐?' 하며 생각하던 하나님도 어땠을까? 여러분의 부인이 복중에 아기를 뱄을 때, 부모의 사랑이 이렇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태어나기 전 불과 몇 분 전과 태어난 후와는 천지 차이의 변화가 온다구요.

그런 걸 볼 때에,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지어진 피조만물과 아담 해와, 그 아들딸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고 기뻐하는 마음을 하나님만 느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니요」 하나님이라면 모든 만물도, 존재하는 모든 것, 자기에게 소속한 모든 것도 자기의 기쁜 시간을 알 수 있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인간은 하나님을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이다. 주인이다' 이렇게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랑을 상대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사람부터라는 거예요. 사람부터 시작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 천지만물을 왜 지었느냐?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하는데 그 사랑의 기쁨을 위해 지었습니다. 기쁨의 자극제로 지었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사랑하는 부모가 말이예요,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 자식이 태어나면 그에 필요한 모든 걸 준비해 두는데, 그것과 마찬가지의 물건들이 만물이라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을 위해서 그렇게 지었다면 아들딸들이 기뻐할 수 있나요? 기뻐할 수 있는 그 시간에 모든 존재의 가치는 비로소 거기서 발휘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들딸들이 그 부모가 만들어 준 모든 것을, 혹은 준비한 모든 것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걸 볼 때, 그 부모도 '참 좋다' 할 것입니다. 그러겠지요?

아담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

그러면 아담 해와가 태어날 때 어떻게 태어났을까?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어른으로 지어 놨을까요, 아기로 지어 놨을까요?「베이비 (baby;아기)」베이비. 그러면 어떻게 먹고 자랐을까요? 나자마자 살고자 먹을 것이 있으면 찾아가 가지고 따먹고 그랬을까요?「아닙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사람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키웠음이 틀림없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크면 클수록 보이지 않는 아버지를 따라가고, 보이지 않는 아버지를 좋아했을까요? 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 천사가 있어 가지고 뭘했는지, 인간과 어떻게 관계를 맺었겠느냐 하는 것이 지금 수수께끼 같은 문제라구요. 우리 타락론에서 천사하고 해와가 사랑관계를 맺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영인체로서 사랑관계를 맺을 수 있겠느냐? 그건 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기를, 아담 해와를 키우는 하나님은 사람, 부모와 마찬가지의 형태로서 나타나 가지고 아기의 모든 편리를 봐 줄 수 있는 인격을 갖춘 분이 아닐 수 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되는 거라구요. 원리 말씀에 의하면 하나님은 형상이 없어요. 영계에 가서도 형체가 보이지 않는다고 배웠다구요.

그러면 어떠한 모양으로 나타날 수 있을까요? 나타날 수는 있다구요. 어떤 모양으로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누구 닮게끔 나타나실까요? 누구같이? 아들딸은 부모를 틀림없이 닮는다 하는 인식은 자연적인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형상을 갖고 나타나는 데는 말이예요, 하나님이 형상을 빌어서 '내가 이런 형상으로 나타난다'고 결정한 것은 아담을 보고 결정했을 것입니다. '아담과 같은 형상으로 나타날 것이다' 아담 아버지처럼 나타나려니까 틀림없이 '아담과 같은 모양으로 나타날 것이다' 했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평화롭고 영광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지극히 평화롭고 영광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그것이 제일 기쁜 날이 아니겠어요? 일대 기쁜 날입니다. 그런 입장을 볼 때, 하나님에게 있어서 영광스러운 시간이 이 우주를 창조한 역사 가운데서 어느때였겠느냐? 아담과 같이 나타나던 그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느냐? 누구를 닮았다구요?「아이(I;나)! 미(Me;나)!」아이, 미가 아니라구요. 아담 해와를 닮았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말이지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늘나라에 하나님이 왕으로 계시고 하나님이 중심으로 계실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겠느냐? 아담의 형상과 해와의 형상을 닮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우주에 형상을 처음으로 가지던 그러한 자체로서 영원히 계실 것입니다. 거 그럴 것 같지요?「예」 사실 그렇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을 왜 지었느냐? 체(體)를 입어 보기 위해서 지었습니다. 뭐라고 할까, 폼을 갖추어 본다고 그래야겠구만.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아담이 자람과 동시에 영계에서도 하나님의 형상이 자라 가지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거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야 영계에서 여러분들도 그렇게 자랄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자람과 동시에….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웃으면 하나님도 웃고, 아담이 슬퍼하면 하나님도 슬퍼하고, 아담이 가면 하나님도 가고, 아담이 있으면 하나님도 있습니다. 이런 말 처음 들어 보지요?「아닙니다」(웃으심) 그래야 된다구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럼으로 하나님도 완성이 벌어지고 인간도 완성이 벌어집니다. 그 완성에 대해서는 전부가 좋다는 거예요. 전부가 완성입니다. 즉, 완성을 위해서 모든 것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성은 언제 되느냐? 지금까지 맛이 없는 것을 먹다가 맛이 있는 것을 먹는 것이 완성이냐 이거예요. 걸어가던 사람이 뛸 수 있다고 해서 그게 완성이냐 이거예요. 「아니요」 그 어떤 것이 완성이예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인간 완성을 위해서 종교를 믿는다'고 하는데, 완성이 뭐예요? 완성한 사랑이, 원만한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은 공동 소유

여러분들은 사랑을 좋아해요?「예」 사랑을 봤어요?「못 봤습니다」 사랑이 있는 줄 알아요?「예」 사랑을 보지는 못했지만 있는 줄은 아는데, 이게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고 있다구요. 자 그래, 아는 게 많아요, 모르는 게 많아요?「모르는 게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것이 될 수 있어요? 사랑을 보지도 못하고, 사랑의 근원도 모르고, 어떻게 된 것이지도 모르는데, 그것이 여러분들의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근거지가 어디예요? 나지요, 나. 내 사랑이라구요, 내 사랑. 여러분들이 시(時) 같은 걸 보게 되면, 내 사랑이니 네 사랑이니 무슨 사랑이니 하는데 그거 전부 다 내 사랑이지 네 사랑이예요? 거 물어 보자구요. 그 사랑이 여러분 마음대로 움직이는 사랑이예요, 사랑이 여러분을 움직이는 사랑이예요?「나를 움직이는 사랑입니다」 그걸 볼 때, 여러분은 내 사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사랑 자체는 '아! 그거 사랑이다' 할 수 있다구요. 그 사랑 자체가 되었을 때 '너는 내 것이다' 할 수 있다구요. 사랑 자체로서는 할 수 있다구요. 지금 자기 것이 되지 못한 사랑을 '내 것이다'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은 여러분을 대해서는 '내 것이다' 할 수는 있지만, 여러분은 사랑을 대해서는 '내 것이다'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은 공동소유입니다. 어떤 독재자가 있어 가지고 '세상의 모든 사랑은 나밖에 갖지 않으면 좋겠다' 이런다면 어떨 것 같아요? 암만 그랬댔자 사랑이 거기에 움직이지 않아요. 사랑은 내 것이 아니예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사랑으로 이상을 그리고 모든 고상한 가치를 느끼는 사람은 만민 누구든지 공통적으로 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랑이 있으면 어떻게 돼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멀던 것이 더 멀어질 수 있나요, 가까워질 수 있나요?「가까워집니다」 사랑이 왜 좋으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먼 것도 극히 가까이 하나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을 누가 정치의 힘, 군사의 힘, 문화의 힘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나요?「없습니다」 문화의 힘, 경제의 힘, 어떤 힘을 가져도 안 된다구요.

사랑에는 극과 극이 화하고 조화 부릴 수 있는 능동성이 있어

그래 뭐만 있으면 하나가 돼요?「사랑」 그 사랑이 왜 좋다는 걸 알겠어요?「예」 그래 다이아몬드 가지고, 황금덩이 가지고 만들 수 있지요?「없습니다」 동에 있는 사람, 서에 있는 사람 할 것 없이 그것이 있는 줄 알면 전부 다 눈이 붉어 가지고 서로 가지려고 한다구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건 내가 가질 줄 알았는데, 또 한 사람이 있으면 그를 죽이고서라도…. 싸우는 거예요. 그건 안 갖는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은, 사랑의 힘은 죽이려고 하던 그 원수들까지도 하나 만든다구요. 여러분들은 사랑이 왜 좋은 줄을 몰랐지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극과 극, 반대되는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자하고 남자는 뭐예요? 극이예요, 극이 아니예요?「극입니다」 여자는 여자들끼리 좋아해요? 여자 둘이 만나 가지고 말하기를 '난 네 손에 반했다. 아이구 좋아라. 아이구 좋아라' 하면, (웃음) 거 왜 웃어요? 그러면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내가 어떤 부인한테 들은 말인데, 그게 생전 잊혀지지 않는다구요. 아름답게 생긴 여자라구요. 손이 참 아름답게 생긴 여자입니다. 그 여자가 결혼할 때가 되어 선을 보러 갔는데 말이예요, 자기는 남자가 두둑한 남자이기를 바랬던 모양이예요. 남자가 척 나타났는데, 맨처음에는 얼굴 보기가 부끄러우니까…. 동양식은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야 보자마자 '헬로우(Hello)!' 하고 야단하지만 말이예요. (웃음) 남의 남자 얼굴 한번 보려면 상당히 연구해 가지고, 결심을 해 가지고 보는 거예요. 그래 앉아 있다가 부끄러워 가지고 말은 못 하겠고 해서 손을 먼저 봤다는 거예요. 손을 보니 그 손이 여자 손 같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기분이 나빴대요. 기분이 상당히 나쁘더라는 거예요. 기운이 다 빠져 나가더라는 거예요. (웃음) 그 다음에는 얼굴 볼 생각도 없고, 잘난 것 생각할 여지도 없이 그저 볼 마음이 다 멀어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극상대가 화할 수 있는, 조화를 부릴 수 있는 능동성이 있는 게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을 하나 만들 수 없다?「있습니다」 정말 그래요? 「예」 내 사랑이 위대해서 그래요, 사랑이 위대해서 그래요, 내가 위대해서 그래요? 거 대답해 보라구요. 「사랑이 위대해서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내가 위대한 줄 알았다구요. 그게 아니예요. 사랑이 위대해요, 사랑이.

이걸 생각할 때, 하나님과 우리 인간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힘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하나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내 눈 잘생겼지요? 내 눈 보고 하나됩시다' 할 때, 하나님이 눈을 보고 '그거 참 훌륭하오' 이러겠어요? 눈이 아무리 아름다와도 하나님과 하나될 수 없고, 손이, 얼굴이 아무리 예쁘다 하더라도, 하나님과 하나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만들 때 그보다도 더 예쁘게 만들 수 있다구요. 만들 수 있지요?「예」 아름다운 눈을 가졌더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자랑하지 말라구요.

뉴욕이면 뉴욕에 잘난 여자가 있으면, 그 여자는 옷을 잘 입고 나가서 자랑하지만 하나님 눈에는 상관이 없다 이거예요. (웃음) 진짜 사랑을 찾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에게는 관심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에 관심이 있느냐? 하나님의 관심이 뭐예요? 「하트(heart:마음, 심정)」뭣이?「하트」 하트 가지고는 뭘하나요? 불이 없는 하트 가지고 뭘해요? 불을 못 밝히는 필라멘트 가지고 뭘하느냐 이거예요. 「심장입니다」 심장도 사랑이 있어 가지고야 심장이지. (웃음)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뭘하려고 사람을 지었어요? 사람을 왜 지었느냐고 묻게 될 때에, '야 아담의 얼굴이 보고 싶고, 너희들의 얼굴이 보고 싶어서 지었다' 할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암만 아름답게 볼래야 볼 수 없다구요. 이상하게 보인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뭣까지 좋아하느냐? 우는 것까지 하나님은 좋아한다는 거예요. 우는 것까지 보고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 조금만, 몇 퍼센트만 돌려놓으면 웃는 거예요. '아항' 하고 우는 것과 '아하' 탁 하고 웃는 것은 얼마 차이가 없다구요. 우는 것까지 사랑을 하면 다 아름답게 볼 수 있습니다.

우주의 모든 존재는 사랑을 중심삼고 돌게 돼 있어

벌써 한 시간이 되었어? 이젠 그만둘까요, 빨리빨리 할까요? 벌써 한 시간이 되었다구요. (웃음) 난 뭐 이런 말 하나 안 하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런 생각을 다 하고 있는 사람은 이런 말을 하나 안 하나 마찬가지지요. 「지금까지 하신 말씀 말입니까?(통역자)」이런 얘기하는 것은 시간 낭비지요. 하나 안 하나 마찬가지예요. 안 하는 게 낫지요, 편하게. 알고 있는 말을 하는 거 뭐…. 여러분들이 모르니까 선생님이 말해 주는 것이지, 선생님 자신은 이런 말 하는 것 관심이 없습니다.

자, 이제는 알았지요? 사랑이 왜 좋으냐 이거예요. 극과 극이 하나될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극과 극이 하나될 수 있으니 그 중간치는 말할 것도 없다 이거예요. 높은 곳하고, 낮은 곳하고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이 극과 여기 이 극이 '획-' 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한꺼번에 '휙-' 오고, 여기서도 한꺼번에 '휙-' 와서 어떻게 될까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판이하게 다르더라도….

보라구요. 이 사랑의 힘이 제일 강하다면, 얼마만한 강한 힘을 갖고 있을 것이냐? 요즈음에 콩코드(Concorde;영국, 프랑스가 공동개발한 초음속 제트 여객기)가 제일 빠르다고 야단하지만 그건 문제가 아니예요. 얼마나 빠르겠느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게 충돌하면, 그 사건이 얼마나 크겠나 생각해 봐요. 우주가 다 왕창 나간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의 강한 사랑의 힘이 직선으로 가다 부딪치는 날에는 그 사고로 인해 하나님도 정신이 나갈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어떤 생각을 했느냐? '아, 저거 저렇게 가면 위험하겠구나'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저거 어떻게 해야 안전하겠나' 하고 생각하다가, 도는 운동을…. '도는 것은 사랑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그거 생각했겠지요? 그래서 무엇이 제일 빠르게 돌고, 무엇이 멋지게 동그랗게 돌 것이냐를 생각할 때, 그것도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원칙을 따라서 우주는 둥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태양도 그 원칙을 받아 가지고 지글지글 타면서 둥글게 돌아간다 이거예요. 거 근사하다구요. 그게 가만 있어 가지고 버닝(burning;불타는)하는 거예요, 돌아 가지고 버닝하는 거예요?「돌아 가지고요」 그러니 사람의 이상이 뭣이냐? 사랑의 이상을 따라가는 사람도 돌면서 사는 것입니다. 돌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이렇게 등을 대고, '너는 어깨를 이렇게 하라. 난 이렇게 할께' 그러고 있어요? 이게 잘 돌아가요? (행동하심. 웃음) 코가 나오고 다 방해가 많다구요. 그래서 다 이렇게 둥굴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뒤가. (웃음) 그럼 중요한 것은 왜 앞에다 다 갖다 놨느냐? 서로가 맞대어 완전히 하나되라고 그런 거예요. 중요한 것이 하나되니까 그 외의 것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 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먼저 눈이 맞는다, 눈이 맞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냄새가 하나되고, 말이 하나되고, 귀가 듣는 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게 제일 중요해요. 그게 하나되면 모든 것이 백 퍼센트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사람을 볼 때 어디를 봐요? 먼저 눈을 봅니다. 궁둥이를 보나요? 궁둥이 보고 결혼한 사람이 있어요? 발이 잘생겼다고 해서 발을 보나요? 손을 보나요? 아니라구요. 눈을 먼저 봐요, 눈을. 첫번에 눈이 맞아야 됩니다. 첫번에….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둘째 번은 뭐예요? 코 코 코. (웃음)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사실 그래요? 내 말이 틀렸으면 대답하라구요. 그다음에는 뭐예요?「마우스(mouth;입)」귀가 아니고, 왜 마우스예요? 왜 그래요? 모르지만 마우스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다음에는 뭐예요?「립(lip;입술)」아니예요. 그다음에는 귀예요.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천지이치는 종적인 것이 시작이예요. 종(縱)이 먼저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그 버티클(vertical;종적인)한 것을 중심삼고 균형을 취하려고 한다구요. 나무도 그렇고,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가. 존재세계의 모든 초목들을 볼 때, 왜 전부 수직으로 자라느냐 하면, 태양이 있기 때문입니다. 태양이 만약에 저 땅끝에 있으면 꼭대기가 전부 다 이렇게 됩니다. (몸짓으로 표현하심)그렇지요? (웃음) 그 웃을 게 아니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제일 위대하고 가치 있는 것은 사랑

그러면 모든 만물 가운데, 동물들은 전부 다 네 발로 다니는데, 사람은 왜 서서 다니느냐? 거 왜 그래요? 종적인 대표자이기 때문이예요. 이 모든 피조만물 가운데 사람만이 설 수 있는 동물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게 되어 있고, 무형세계니, 뭣이니 이러한 무한히 높은 수직 세계의 곳과 무한히 낮은 수직 이하의 세계를 생각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서 다니는 동물의 권위를 상실하지 말아야 됩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무가 서 있기 때문에, 나무의 순이 태양 빛을 향하기 때문에 그 나무가 선 가치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람이 서서 다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빛을 흠모하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낮은 사람이 되려고 해요, 높은 사람이 되려고 해요? 높은 사람이 되려고 그럴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욕심 있지요?「예」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건 왜 그래요?

'지식이 많으면 높아진다. 공부해라' 하는데, 지식은 일대의 것이예요, 일대. 한때 것밖에 안 된다구요. 돈이 필요하지요? 돈을 가진 자는 '내가 세계의 제일 부자이므로 제일 높다' 그래요? 카터 대통령이 '나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하며 뭐 까불고 돌아다니고 있지만 말이예요, 카터가 미국 대통령이라고 해서 제일 높아요? 기껏해야 4년짜리예요, 4년짜리. (웃음) 그거 우스운 거예요, 그거 다.

그래 대통령이 되었다고 높아요? 난 그렇게 보지 않는다구요. 카터고 무엇이고 말이예요, 내가 그랬다구요, 카타부타 이 녀석 잘 까분다고 말이예요. (웃음) 여러분들도 카터같이 대통령이 한번 되면 좋겠어요? 「아니요」 사랑이 없으면 뭘해요? 사랑이 없으면 똥개와 마찬가지예요, 똥개. 무엇이 위대하냐? 대통령이 위대한 것이 아니고, 돈이 위대한 것이 아니고, 권력이 위대한 것이 아닙니다. 무엇이 위대한 것이냐? 사랑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거 알았어요?「예」 정말 알았어요? 「예」 알기는 뭘 알아요? 알았으면 흑백끼리, 흑인하고 백인하고 싸워요? 거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은 이런 것을 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사실 욕심 많은 사람 같다구요. (웃음) 욕심이 많다구요. 사랑 원치 않는 사람, 거…. 눈이 빠지고 코가 떨어지게 전부 다 '하!' 그리워해야 사랑에 가치가 있는 걸 알지, 그렇지 않는데 사랑에 무슨 가치가 있는 걸 아느냐 말이예요. 입을 벌리고, 눈을 벌리고, 손을 벌리고, 다리를 들고 사랑을 받아들여야 그 사랑을 주는 사람도 기분이 좋지, '히! 그건 뭐야?' 하면 그 사랑이 오다 도망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하겠다는 사람이 심각하지도 않고 '헤헤헤' 이래 가지고 사랑한다면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꿈에 봐도 재수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거 좋아하지요?「안 좋아합니다」 눈이 곧아지고, 코가 뒤집어지고, 귀가 막히고, 입이 다 찌그러지게 사랑하는 게 좋아요, '흐-' 이러는 게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웃음)

사랑이 있다면, 그것에 닿으면 '앗 뜨거워!' 하며 전기가 오는 것같이 느끼는 게 좋아요, 이게 물인지 뭔지도 모르는 게 좋아요? 어떤게 좋아요?「전자요」(웃음) 전기력 같은 것이 좋아요?「예」 거 왜 그래요? 전신이 하나되어 버렸기 때문이예요. 모든 것이 한꺼번에 다 작용했다 이거예요. 왜 좋으냐? 그것이 쇼크(shock;충격)를 주어 좋은 것이 아니라 스티뮬레이션(stimulation;자극)시키기 때문에 좋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쇼크받으면 이렇게 되지만, (손 떼는 흉내내심), 그것으로 끝나지만, 그것이 스티뮬러스(stimulus;자극)를 줄 때는 '햐' 말만 해도 다 좋은 모양이예요. 어떤 여자는 '아하하하' 이럽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위대한 것이 무엇이라구요?「사랑」 그다음에는 제일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이라구요?「사랑」 진짜 그래요?「예」 그러면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지금 있느냐 없느냐는 말입니까?(통역자)」 그러니까 그런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어디 있어요?「마음에요」그게? (웃음)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그러면 사랑이 종적인 것이예요, 횡적인 것이예요?「종적인 것입니다」 여러분들 말이 맞다고 하자구요. 맞아요. 그래 사랑이 돌아가는 힘이예요, 직선으로 날아가는 힘이예요?「돌아가는 힘입니다」 돌아가는 힘입니다. 종적인 것을 포함하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사랑' 하게 되면, 종적인 것도 있고 횡적인 것도 있는데, 어떤 것이 먼저예요? 「종적인 것입니다」 종적인것, 거 왜? 사람도 전부 절반을 딱 갖다가 붙여서 만든 거라구요. 절반을 붙여서 만든 거예요. 여러분들의 세포가 딱 이렇게, 둘이 하나 딱 합해 가지고…. 여기 줄이 있지요? 몸에 털이 나도 전부 다 같이 요렇게 난다구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웃는 것 보니까 그런 모양이구만. (웃음)

그러면 이 잼대의 표준이 뭐냐? 코예요, 코. 어저께 내가 사진을 찍는 데 말이예요, '요렇게 하라 고렇게 하라' 하는 걸 볼 때, 이 잼대인 콧날이 똑바르냐 안 똑바르냐가 문제더라구요. 45도가 됐으면 이렇게 45도가 되어 미(美)가 있고 다 그래야지 몸뚱이는 45도가 되지만, 머리가 그렇게 안 되면 그건 안 된다구요. 거 알겠어요?「예」 무엇이 먼저라구요?「종적인 것!」

여러분들은, 서양 사람들은 어떻게 글을 써요? 왼쪽으로 바른쪽으로 쓰는데, 이게 호리존틀(horizontal;수평적인)이예요, 버티클(vertical;수직적인)이예요?「버티클」응? (웃음) 동양에서는 어떻게 쓰느냐? 동양식도 그렇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큰일난다구요. 천지이치에 맞지 않는다구요. 고맙게도 천지이치를 맞추기 위해서 동양 사람은, 누가 그렇게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글을 쓰는 걸 보면 위에서부터 내려쓴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어디서부터 먼저 하나가 될 것이냐 이거예요. 서양사상이 동양사상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시작할 때는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때다, 이렇게 본다구요. 서양 사람들이 와서 동양 사람들을 하나 만들어 놓지 않고,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 놓으니 여러분은 서양 사람의 어머니 아버지가 암만 끌어내고, 나라가 암만 그래도 달라붙어서 레버런 문 궁둥이를 따라가도 다 좋다고 야단 아니예요?

역사상에 이런 놀음은 처음이예요, 처음. 서양 사람들은 '언제나 낮인 줄 알았더니 이제 밤이 온다. 이거 큰일났다' 이러는데 밤이 와야 돼요. 밤이 와야 삽니다. 오길 바라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한바퀴 빙 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밤낮을 알아야 완전한 사람이예요. 여러분들 지금 말이예요, 미술 문화를 생각할 때, 흑백의 차이가 없으면, 흑백이 없으면 그림이 성립돼요? 「안 됩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것 싫다 하는 사람은 그림을 그릴 수 없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러면 앞으로 하나님이 이상하는 예술 작품이 뭣이냐 이거예요.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흑백이 싸워 가지고 걸작이 될 수 있나요? 백인들은 하얀 페인트만 가지고 그려 보라구요. 그림이 되나 그려 보라구요. 「안 됩니다」 왜 안 돼요? 그래 검정색이 필요하고 중간색도 다 필요해요?「예」 그림을 그릴 때는 배경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런데 그 배경을 하얗게 하는 사람의 그림을 봤어요? 봤어요?「못 봤습니다」 그래 뭐가 있어야 돼요? 잡색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 색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요? 그래야 그게 걸작품이지요. 입체가 벌어지기 위해서는 그런 것이 전부 다 조화를 이루어야 돼요, 화합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생각한다면 말이예요, 서양 사람, 코 큰 남자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키스할 때 이렇게 하는 것이 이상적이겠어요? 부부간에 코부터 먼저 키스하는 것이 좋겠어요? 서양 사람들은 다 이렇게 해요. 하나는 이렇게 하고 하나는 이렇게 해야 됩니다. (흉내내심) 반대로 해야 된다구요. (웃음) 코가 크니까 하나는 반대로 하고 말이예요. (웃음)

그걸 볼 때, 하나님도 불편한 걸 느끼겠어요, 안 느끼겠어요? (웃으심) 그냥 만나 가지고 귀 잡고 이렇게 키스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래 키스를 하더라도 직선 키스를 한번 해보고, 횡적 키스가 필요하지, 종적인 키스도 못 해 보고 횡적인 키스부터 시작해요? (웃으심) 그래야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참 지혜가 많기 때문에 동양 사람의 코를 그래서 납작하게 만들었구나' 하고 난 생각한다구요. 거 왜? 그래서 이렇게 되었어요.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될 수 있으면 국제결혼을 시키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이게 더 멋지다 이거예요. 우리가 볼 때에는 말이예요, 납작한 것은 납작한 것끼리, 높은 것은 높은 것끼리 있는 게 아니고, 납작하고 높은 것하고 같이 있어야 좋습니다. 그래야 경치가 어울리고, 사방이 어울리고 원형에 가까워지지, 그렇지 않으면 평면적이고, 전부 다 횡적으로만 퍼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해돼요? 「예」

종적인 동양과 횡적인 서양을 하나 만들어야 세계가 하나돼

왜 그것이 조화가 되느냐? 천지이치가 그렇기 때문이예요. 통일교회가 역사시대의 어떠한 민족과 같이 망하지 않으려면, 서양인하고 동양인하고 사랑할 수 있고, 조화가 되어 갈라질 수 없고, 울고불고하더라도 떼어놓을 수 없고, 나라의 힘으로도 떼어놓을 수 없고 세계의 어떠한 힘으로도 뗄 수 없는 사랑의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런 기반만 닦으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중간 패는 말도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대답해 보라구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평지를 좋아해요, 산을 좋아해요?「산」 왜 산을 좋아해요? 왜 산을 좋아하는 거예요? 종적이기 때문에, 종적인 면을 가졌기 때문에. 다 그렇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미의 상징이 있고, 모든 조화의 상징이 있고, 신비의 상징이 다 있습니다. 평면은 한 번 보면 싫증이 난다구요. 백인을 말하면 무엇일까요? 평면일까요, 산일까요? 「평면」 마운틴(mountain;산)과 플레인(plain;평면) 중 어떤 거예요? 「마운틴! 플레인!」여러분들은 '마운틴' 하는데, 왜 마운틴이예요? 서양문명의 역사가 얕다구요. 역사가 얕으니까 그리 깊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 평면이예요, 평면.

미국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왜 미국 사람들은 앤틱(antique;골동품) 좋아해요? 이건 새 것 가지고 두들겨서 앤틱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거 왜 그래요? 깊고 높은 것을 찾으려고 하기 때문이예요. 미국 문화를 보게 되면 속이 다 보여요. 그렇지만 동양문화를 보게 되면, 깊고, 요지경이 많습니다. 신비스럽고 무슨 꿍꿍이 속이 많다구요. 모르는 것이 많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을 볼 때, 서양 사람들은 틀리면 대번에 '야 결투하자' 이럽니다. 전쟁으로 높고 낮은 걸 안다구요. 동양 사람은 사색으로 사상적으로 그런 것을 전부 다 지나온다는 거예요. (웃음) 참으면서 그걸 전부 다 두고 두고 봅니다. 10년 20년 두고 보자고 합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전쟁을 좋아하는 서구문명은 틀림없이 아시아문명에 흡수되고 만다 이거예요.

세계대전을 누가 일으켰어요? 백인들이 일으킨 거예요. 전쟁은 전부 다 누가 만들었느냐? 백인들이 만들어 놨다구요, 현대 전쟁은. 현대 전쟁을 백인들이 전부 다 일으켰다 이거예요. 침략적입니다. 백인들은 북극에 살면서 곰 잡아먹던 사냥꾼들이거든요. 사냥해 먹던 그들이 전부 다 이 평면시대에, 이 세계의 문화사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왔다는 거예요. 바이킹이 침략질을 해 가지고 전부 현재의 서구문명이 되었어요. 거 그렇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서구문명이 가는 데는 총이 가고 칼이 갔다는 거예요. 이런 말 들으면 기분 나쁘지요? 거 사실이 그렇지 않으냐 이거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여기서 내가 이런 말을 하니까 미국 사람들이 나를 다 싫어하는 거예요. '백인' 하면 백인은 레버런 문보다 전부 다 높다고 생각하는데 레버런 문은 백인을 우습게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기분 나쁘지요. 그들이 표현하기를 '아이고 우리 나라 미터자다. 세계 무엇이든지 잴 수 있고, 한국도 잴 수 있고 전부 다 세계도 잴 수 있는데, 레버런 문만 잴 수 있는 미터자가 없다' 이러는 거예요. 안 재진다는 거예요. 그게 사고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언제나 선생님 얘기 하지만 선생님을 모른다구요. 선생님에게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도 말 들어 보면 언제나 새로운 말을 하고 말이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 선생님을 해먹는다구요.

이런 얘기 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그거 알겠지요? 세상 만사가 다 그렇게…. 결국은 뭐냐 하면, 종적인 것이 중심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저 많은 말을 했지만…. 천지이치는 종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각도가 벌어지는 거예요.

플러스와 마이너스, 높은 것과 낮은 것이 하나되어 돌아야

여러분들 미터 같은 것을 보게 되면 360도인데 말이예요, 그 미터의 침을 보고 '90도에다 해도 마찬가지인데 왜 그랬느냐? 여기다 하지 왜 그걸 거기다 했어?' 하지요? 영점인 동시에, 아무것도 없지만 제일 높다구요. 세상에서 이런 것을 알았어요?

여기가 공(0)인데, 제일 낮아요, 제일 높아요? 제일 낮지만 여기는 180도 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제일 높은 동시에 제일 낮다 이거예요. 영점이 하나보다 낮다 이거예요. 「360도요?」아, 그래 360도보다…. 그렇지요? 그 점은 없는 자리요, 최고로 있는 자리다 그말이라구요. 그래서 유(有)의 최고의 중심이요, 무(無)의 중심이다, 이런 말도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자격자가, 그러한 존재가 세상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가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하나님은 뭘 좋아하느냐? 주체를 좋아하기 때문에 갓(God;하나님)하게 되면, 요것도 요렇게 되는 거예요.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요것을 십자로 딱 걸어 놓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말씀 들으면 그것도 그렇다구요. 그렇지요? 갓(God)은 지(G)하고, 그다음에 오(O)하고, 디(D)인데…. 그런 것 같지요?

왜 이런 말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잊어버리지 말라 그 말이예요. 돌아가는 모든 초점은 반드시 영점으로 다 가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돌아가는 모든 초점의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뭐냐 하면, 우주가 아무리 돌더라도 이 점에 와야 합격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돌더라도…. 도는 것을 다 허락한다 이거예요. 돌고 도는 것을 전부 다, 무슨 작용이든 다 허락하는데, 결국은 돌아와서 여기에 맞추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제일 낮은 곳과 제일 높은 곳이 하나된 거예요, 안 된 거예요? 된 것입니다. 거기에, 뭐냐 하면, 완전히 수직이 생겨난다 그말이라구요, 수직이.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수직이 성립된 것은 완전히 평면이 결정되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완전한 플러스가 있는 곳에는 완전한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있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지요? 그게 완전하지 못하면 이리 가도 저리 가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이것이 플러스 요것이 딱 돌아가 가지고 요렇게 됩니다. 요렇게 되는 데는 언제나 하나님에 의해 시작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원리에서는 플러스하고 마이너스, 높은 것과 낮은 것이 완전히 하나되는 데는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있다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논리가 여기서 성립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높고 낮은 것이 하나되는 데는 반드시 원형을 그리면서 하나되는 거예요. 원형을 그리면서 하나된다는 거예요. 높은 사람일수록, 종적인 사람일수록, 높기를 바라는 사람은 횡적으로 넓어야 됩니다. 거 논리적이라구요.

자기만 위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냐? 요렇게 된 사람이라구요. 자기만 위하는 사람들은 요런 사람들입니다. 높은 이것은 위험천만이라구요, 위험천만.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높은 데를 비교하게 되면 중심은 언제든지 어느 곳에서나 결정됩니다. 언제든지 90도로 어디든지 그릴 수 있다구요. 180도 어디든지 중심을….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아무렇게 해도 180도 360도에 영점을 그릴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사방으로 들어오는 작용을 다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차면 그리 가는 것이고, 저렇게 차면 저리로 가는 것입니다. 들어오는 각도대로 반영하는 거예요. 풀 테이블(pool table:당구대)이 딱 그와 같은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 볼을 한번 딱치면 갖다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언제나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한 운동의 작용이 없으면, 볼이 직선으로 가서 부딪칠 때 깨지는 거예요. 깨져야 된다구요. 깨지지 않으려니 어디를 보더라도 돌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직선운동이 없다 이거예요. 이 우주의 모든 존재는 직선운동을 안 합니다. 포괄적으로 되어 있어서 모든 세포나 모든 원자도 도는 작용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들은 종적인 사람이 될래요? 어떻게 할래요? 종적인 사람 될래요, 횡적인 사람 될래요?「종적인 사람」 왜 종적이예요? 하나님하고 직통한다는 거예요. 횡적인 사람이 되겠다고 하면 세상하고는 통한다구요. 세계하고는 통한다구요. 그러나 하나님하고는 안통한다구요.

하나님께 더 차원 높은 영광의 새아침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이것(횡)은 못 했더라도 이것(종)만 해 놓으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랑의 중심이 하나님이고 하나님의 사랑은 원형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랑에 부딪치면, 원형적인, 평면적인 기준은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자,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제일 기뻐했던 것은 뭐라구요? 첫번은 뭐라구요, 사람 지어 놓고? 사람을 왜 지었다구요?「사랑…」 자기 형상을 갖기 위해서…. 폼을 갖추어 가지고 뭘하느냐 이거예요. 이 우주를 상대해야 됩니다. 이 우주가 폼을 가졌으니까 하나님도 폼이 없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우주의 주체가 되기 위해서, 중심을 가지기 위해서… 알겠어요?「예」 즉, 체(體)를 갖기 위해 아담 해와를 지었습니다. 이런 말은 원래 기성 신학교에서 우리들에게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단이라고 야단한다구요.

'어! 하나님이 형태를 입기 위해서 사람을 지었어?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전지전능한 하나님인데…' 이런 말을 합니다. 그 왜 폼이 필요하느냐? 왜 폼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사람을 대해서 사랑하려니, 필요한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사랑을 하려고…. 하나님이 몸을 가지고 싶을 때에 몸을 입을 수 있는 것이 영광스러운 새로운 아침이었습니다. 그게 평면적인 아침이다 하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더 차원 높은 입체적인 아침은 뭐냐? 사랑하는 거예요. 무엇이 있어 그렇게 된다구요?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에게 있어서 자기 형태를 가진 것이 첫째 번 영광이었지만, 영광의 새아침이었지만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사랑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종·횡이 하나돼야 천지조화가 벌어져

만약에 하나님이 그래 가지고 '내 사랑의 새아침이다. 광명한 날이다' 하며 춤을 한 번 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우주가 어땠겠어요? 하늘이 '꽝!' 하게 되면 벨베디아는 다 없어질지 모를 거라구요. 이 지구덩이가 흔들흔들거리고, 별이 놀아나고, 하늘땅이 놀아났을 것이 아니냐? 태양도 왔다갔다했을 것입니다. 그것도 가만히 있으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왔다갔다하면서 움직일 거라구요. 돌아갈 거라구요.

여러분, 바람이 부는 것이 왜 그런지 알아요? 바람이 부는 것은 전부 다 사랑의 온기를 날라다 주는 것입니다. 바람이 불면 나무가 '이놈아, 왜 불어, 가만히 있지' 그래요?「아니요」 거 왜 그래요? 천지 이치다 그거예요. 공기도 솔잎에 대해 강하고 약하게 와 닿는다구요. 율동이 벌어진다구요. 춤 같은 것도 전부 다 율동입니다. 다 조화예요. 춤출 때 높은 것이 좋다고 해서 이렇게 높게만 하면, 이게 무슨 춤이예요? 높고 낮은 가운데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서양 댄스를 보면, 서양 댄스는 아랫도리가 이렇게…. (구두소리를 내시면서 흉내내심. 웃음) 아랫도리 댄스입니다. 아랫도리 춤입니다. 서양 춤은 뭐냐 하면, 아랫도리 춤이예요, 전부. 보라구요, 그런가 안그런가. 다리를 이렇게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전부 다 아랫도리를 이러고…. (웃음) 그렇다구요. 동양 춤 같은 것은, 한국 춤 같은 것은 전부 다 위에서만 놀아요, 손이. 다리는 이렇게 그저 따라만 다니는 거라구요.

요즘에는 리틀엔젤스의 춤추는 것을 보고 서양 사람들이 동양 춤 공부해 가지고 옷 입고…. 요즘에 닮아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한국 말을 배우라는 거예요. 글도 종적인 글을 한 번 쓰고 가야 영계에 가서 할 말이 있다구요. (웃음) 동양 사람은 오른손 쓰는 거예요. 왼손잡이는 없다구요. 오른손 못 쓰는 사람은 병신이예요, 병신. 왼손잡이는 병신 취급 한다구요. 결혼할 때, 왼손잡이라면 전부 다 결혼 안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이건 누가 정한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왜 그래요? 천지이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한 손으로 전부 다 잡으려면 이렇게 잡아야 돼요. 그런데 서양은 왼손을 통해서 오는 거예요, 왼손을 통해서. 서양에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사람 중에는 왼손잡이가 많다고 나는 생각해요. 이런 원칙으로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찾아보라구요.

동양 사람은 잘 때 하나님을 맞으려고 반듯이 자는데, 서양 사람들은 엎드려 잔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맞으려면…. 하나님은 저 끝에서 오거든요. 「하나님은 밑에서 온다구요?(통역자)」그럼, 그럼. 동양에서 오기 때문에 그래요. 동양을 찾으려니 밑쪽을 바라보고 자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하나님을 찾으려니 하늘을 바라보고 자는 거예요. (웃음) 그 왜? 하나님을 맞으려고 서양 사람들은 땅을 쳐다 보고….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천지의 조화를 가지고 풀어야 다 풀려 나간다구요. 보라구요. 한국에서는, 동양에서는 말하면서 밥을 먹으면 정신이 빠져 나간다고 합니다. 생명이 다 빠져 나간다고 그래요. 절대 침묵해 가지고 밥을 먹는데, 여기서는 뭐 춤을 추고 입을 '하' 벌려 가지고 칠칠치 못하게 야단이예요. 서양에서는 젖통도 드러내고 궁둥이도 드러냅니다. 동양에서는 다 가리우는 거라구요. 전부 입는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서양문화만 좋아했겠어요, 동양문화만 좋아했겠어요? 둘 다 소화하기 위해서 생각하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서양 교회에서는 전부 다 앉아 가지고 예배를 보고, 신발 신고 들어와서 꼬인 다리를 하고 예배를 보고, 동양 교회에서는 전부 다 마루바닥에 앉아 가지고 예배를 봅니다. 그런 교회를 바라보는 하나님이 서양 사람을 한번 동양 사람같이 만들고, 동양 사람을 한번 서양 사람처럼 만들고 싶다고 생각을 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웃음)「했겠습니다」 그렇다구요. 거 생각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미국인이라고 하더니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의자를 안 놓으면 못 산다 하는데, 지금 신발 벗고 이게 뭐예요? 또, 거기에다 시멘트 바닥에 앉아…. 요즘에는 김치 먹느라고 아이구…. (웃음) 땀을 쫙쫙 흘리고, 땀을 흘리면서도 '우리 선생님이 먹는 것 먹자. 아이구!' 하며…. 그렇지만 맛들이면 그 맛이 기가 막히다구요. 거 알겠어요?

천지조화에 어울리게 돼 있는 인간

선생님은 이런 생각도 한다구요. 세계 미인이 어떤 거예요? 이런 여담을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세계 미인이 어떤 사람이냐 할 때, 새까만 머리에 하얀 얼굴에 새파란 눈이면 미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음) 코는 높지 않아요, 코는 납작하고, 눈도 너무 들어가지 않았다구요. 중간쯤 돼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눈이 너무 들어 가면 눈썹하고 눈이 구별이 안 된다 이거예요. (웃음) 눈썹이 전부 다 눈같다 이거예요, 눈썹까지. 전부 다 그런 것 같은데 사실인가 보라구요. 눈썹 없는 그런 사람이 미국에 많다구요. 더우기나 요즘의 여자들은 또 칠을 해 놓으니까 진짜 모르겠어요. 무슨 칠을 해 놓잖아요? 그게 뭐라구요? 아이 새도우인지 뭣인지…. (웃음)

그래서 내가 어떤 때는 서양 여자들을 보고 '저 여자는 눈이 없다' 하는데, 가까이서 보면 있긴 있다구요. 눈이 그렇게 생겼기 때문에 그렇게 보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그걸 모를 거라구요. 또, 동양 사람들은 눈이 너무 넓습니다. 눈과 눈 사이가 너무 넓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같이 요렇게 눈이 조금 들어간 것이 이상적이다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렇다구요.

선생님 코를 보면 특색이 있다구요. 코가 높고 뾰족하다구요. 유대인 계통이 이렇다구요. 종교 민족은 뾰족한 거라구요. 유대인을 보라구요. 요게 뾰족한 거라구요. 종교적인 소질을 가진 민족이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보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이건 무엇을 상징하느냐 하면, 아담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게 높다는 것은 뭐냐 하면, 예리하다는 거예요. 정신적인 면에 있어서 예리하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예술가라든가, 종교가들은 전부 다 그런 소질을 타고납니다.

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이것(코)은 사람을 상징하고, 이것(입)은 만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 가운데서 범위를 제일 넓게 차지한 것이 눈이예요, 눈. 보라구요. 제일 넓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다음에는 코라구요. 그래 우주의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람이예요. 이것(입)은 만물을 상징합니다.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사람은 뭐냐? 이 이마는 하늘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마는. 이것은 다 요래 가지고 요래 요래 요래해 가지고 쭈굴쭈글해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입도 딱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직선이 되고 이것이 원형된 사람은 잘사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두고 보라구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웃음)

이거 보게 되면 말이예요, 눈은 뭐가 돼 있느냐? 산맥이 되어 있다구요. 이마로 해서 이렇게 높아졌다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은 인간을 통해 나타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입도 전부 다 맞게 되었거든요. 요래 가지고 딱 이렇게…. 이게 찌그러져도 안 되고, 이게 찌그러져도 안 됩니다. 전부 다 운명이 달라진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걸 보면 대번 안다구요.

어떤 사람은 이게 큰 사람이 있다구요, 한 쪽이 찌그러지고 말이예요. 또 어떤 사람은 이게 이렇게 높다구요. 너무 높고 말이예요. 어떤 사람은 입이 이렇게 되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도 이것이 해가지고 이렇게 내려가야지 가늘면 좋지 않아요. 고생한다는 거예요. 콧물이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가지 않아요? 이렇게 물이 흐르는 거예요. 이것이 흐르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요렇게 흘러 내려야 됩니다. 물이 흘러 내릴 때, 요걸 따라서 흘러서 여기서 떨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요렇게 흘러와서 요렇게 흘러 가지고 요렇게 떨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이쪽으로 안 가고 요리로 온 녀석은 요리로 와가지고 요리로 흘러 내립니다.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편리하게 됐다구요. (웃음) 참 이상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해주느냐 하면, 이러한 모든 문제가 천지 조화에 전부 다 어울리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요게 소생이고, 요것이? 「장성」 요것은?「완성」 그렇다구요. 3단계로 이게 되어 있는 거예요. 부자 치고 이마가 넓지 않은 사람 없습니다. 이마 넓은 사람이 좋은 거라구요. 거 선조가 좋은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눈도 3층 아니예요? 하나, 둘, 셋이거든요. 전부 3층입니다. 코도 하나, 둘, 셋이예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입도 그렇다구요. 입도 하나 둘 셋, 눈도 하나 둘 셋, 귀도 하나 둘 셋, 요 셋 권내입니다, 전부다. 요것도 하나, 둘, 셋. (웃음) 그래서 3단계 법칙이라는 것은 우주의 법입니다. 내장에도 폐장, 위장, 간장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전부 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람을 중심삼아야 어디든 통해

그렇게 멋지다구요. 사람이 그렇게 멋지다구요. 사람은 어떻게 됐느냐? 이 우주의 신비로운 모든 것을 완전히 딱 갖추었다구요. 하나님이 산보 다니는 것보다도 사람 대하기를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유는 여기에 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찾아 다니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 다니는 거예요. 거 왜 그래요? 모든 것은 원칙적인 것에 귀결됩니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중심삼고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전부 다 사랑을 느끼면 우주하고도 통하는 거예요. 한 여자가 한 남자를 대해 가지고 사랑하면 통하지 않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눈을 보게 되면, 요 눈은 이 우주의 인간 눈 전부를 총합한 최고의 꽃봉오리다, 이렇게 볼 수 있는 사랑을 원한다 이거예요. (웃음) 코를 봐도 그래요. '이 우주의 수많은 인간의 코들 가운데 일등으로 당선된 코다' 사랑하면 이렇게 보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만듭니다. 알겠어요? 입이 비록 못생겼지만 '그 입이 세계의 일등 걸작품이며, 특등 당선작이다' 해주길…. (웃음) 귀나 무엇이나 모든 것이 그렇다구요. 그럴 때, '와' 황홀경에 취할 수 있는 사랑을 하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힘은 사랑의 힘입니다. 그것이 좋아요?「예」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영광의 새아침은 뭐냐? 몸을 쓸 수 있는 날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사랑입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손자를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손자를 사랑하는 것이 영광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담을 지어 놓고 얼마나 좋았더냐 하는 것을 그 무엇으로 가르쳐 주겠느냐 말이예요. '야, 내가 너를 지어 놓고 이렇게 좋았다. 이렇더라' 하던 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거든, 그게 제일 좋으니까. 그 무엇으로? 아들딸을 낳아 보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효진이도 지금 부모님이 뭔지 모르지만 앞으로 색시를 얻어 아기를 낳아 보면, '우리 엄마가 나를 이렇게 사랑했구나' 하며 안다는 거예요. 그 말 맞지요? 「예」 (웃음. 박수) 마찬가지예요. 아들이 상대를 얻는 날, 그다음에는 아들을 통해 손자를 보는 날, 아들이 아들을 보는 날이 영광의 새아침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웃을 때, 눈 따로 코 따로 웃나요, 다 같이 웃나요? 「같이 웃습니다」 눈이 웃고 코가 웃는데, 입이 이런 사람은 먹는 것이 궁하다구요. (흉내내심. 웃음) 또, 코가 안 웃고 뻣뻣이 있으면 아들딸이 없다는 거예요. 손이 귀하다구요. 또, 웃기는 웃는데 이렇게 눈이 안 웃는 사람은 정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이렇게 활짝 웃고 말이예요, 크게….

자, 이 우주에서 하나님이 웃고 싶어서 땅하고 연락하려면 사람을 통해야 되고, 땅이 웃고 싶어서 하나님께 연락하려면 사람을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람을 통해야 된다구요. 왜 우주도 사람이 필요하고 하나님도 사람이 필요한지를 알겠어요? 이 말이 무슨 말이냐? 사람이 돌아가면 하나님도 돌아가고, 사람이 돌아가면 우주도 돌아간다는 거예요. 사람이 안 돌면 하나님이 안 돌고, 우주가 왔다갔다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된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갈 때, 하나님이 간다고 생각하라구요. 우주가 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가 돌아갈 때는 세계가 돌아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그러한 사람이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를 중심삼고 볼 때, 아까 말했듯이 360도 원형은 어디든지 중심으로부터 90도상에서 원형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를 중심삼고 이 우주는 하나입니다. 어디에나 통합니다. 그거 다 불평 안하는 거예요. 그게 다 내 것이라는 거예요. 360도 그 원형이 전부 다 내 것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것이 최고의 영광

그래서 여러분들은 전부 다 세계의 제일이 되려고 생각하고 있을 거라구요. 확실하지요? 그렇지요? 그런 생각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사람 있으면 때려 죽이라구요. 때려 죽이라는 거예요, 없으니까. 다 그런 맘 갖고 있습니다. 다 그런 마음 갖고 있지요?

그걸 무엇으로 충당할 것이냐 이거예요. 무엇으로 충당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왜? 이런 360도의 원형을 그릴 수 있는 모든 내용의 힘의 모체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이것만이 흑인이나 백인이나 황인이나 세계 누구나 공통으로 같은 자리를 가질 수 있는 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내가 종이 되고, 내가 종의 자리에 있다면, 무슨 종이 되겠느냐? 돈의 종이 되지 않고, 권력의 종이 되지 않고, 지식의 종이 되지 않고, 사랑의 종이 돼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내가 그의 아들이 된다 하면, 돈의 아들이 될 것이 아니고 사랑의 아들이 되겠다 이래야 됩니다. 권력의 아들, 지식의 아들이 될 것이 아니라 사랑의 아들이 되겠다 이래야 됩니다. 자, 왕이 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무슨 왕이 되겠느냐? 세계를 통치하는 로마제국의 네로 황제가 아니라, 권력을 가진 왕이 아니라, 지식을 가진 왕이 아니라, 돈을 가진 왕이 아니라 사랑을 가진 왕이 돼야 됩니다.

인류역사 가운데 그러한 사상을 누가 주입시킬 수 있느냐? 예수를 대해 킹 오브 킹 (King of King;왕중의 왕)이라는 말이 그래서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권력자의 괴수라는 말이 되게요? 레버런 문은 그런 걸 놓고, '예수 당신이 생각하지 못한 걸 내가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 뜻을 당신이 이루지 못했으니 내가 이룰 것이다' 이러는 게 레버런 문입니다. (환호. 박수)

자, 하나님의 영광의 새아침이 무엇이냐 하면, 체(體)를 입는 거예요. 그다음은 뭐냐 하면, 아들딸을 결혼시키는 것이요, 그다음은 손자를 보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원은, 우리의 영광의 아침은 우리가 하나님과 같은 형상을 입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내 몸뚱이를…. 하나님과 같은 몸뚱이라고 생각하라구요. 「하나님이 내 몸뚱이와 같이 되고요?(통역자)」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몸뚱이 같이 되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뚱이같이 되는 거…. 아담이 하나님의 형태를 가졌다 이거예요. 성경 요한복음 14장 20절에 보면, 예수님이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아버지도 내 안에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이 다 그 말이라구요.

보라구요. 그것 뭐 주먹 갖고 하는 거예요, 무슨 바늘 가지고 꿰매는 거예요? 뭐 갖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말로 그리됐다 하면 되나요?「안 됩니다」 사랑이예요. 사랑으로….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상대를 통해야 된다 하는 말을 여기서 찾아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하나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나,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사위기대로 표시했습니다. 이 3대가 완성돼야 됩니다. 그렇지요?「예」

그러면 최대의 영광이 되는 날은 무슨 날이냐? 아버지가 아들 닮고, 아들이 아버지 닮고, 손자가 아버지 닮고, 손자가 할아버지 닮은 그날이 영광의 날입니다. 그렇게 됐으면 하나님은 춤췄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노래했을 것이예요. 딱 무릎을 치고 노래했을 것 아니냐. 손자를 안고 춤추고, 아들을 잡고 춤췄을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이것이 끊어져 나간 것이 타락입니다. 이것을 잇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3대를 사랑하고 가야

통일교회에 들어옴으로 뭘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의 형상을 닮자는 것입니다. 그게 영광의 날입니다. 그다음에는 아담 해와의 형상을 닮자는 거예요. 이게 소원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선생님 닮자' 이런 얘기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닮아짐에 따라서 하나님은 아담을 사랑하듯이 자동적으로 그 닮아진 손자를 사랑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사랑받으려고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 돌아가는 것은 여기서는 못 돌아가요. 아담에서만은 못 돌아갑니다. 반드시 3대를 거쳐야 돌아가는 거예요. 왜? 천지이치가 3단계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예」

사람은 언제 죽어야 되느냐? 아들딸을 다 시집 장가 보내고, 그다음에는 손자 손녀까지 시집 장가 보내고 가는 사람이 영광을 받고 가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3대를 사랑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또, 사람은 아버지 어머니 자리도 서 보고, 아들딸 자리도 서 보고, 그다음에는 하나님 자리도 서 봐야 됩니다. 하나님 자리에 서려면 손자가 있어야 되거든요. 거 왜 그래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종적인 관계라면, 여기 횡적인 관계에서 태어난 아들딸은 뭐냐? 손자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하고 아담이 하나된다면, 횡적이라는 것은, 좌우로는 아들딸이거든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면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3대만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자 때부터 사방으로 보내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방으로…. 3대에서부터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미국 가정들을 하나님 앞에서 볼 때에 타락한 가정이예요, 합격한 가정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양노원에 데려다 준 것은 잘한 것이지요? 그게 이상적이예요?「아닙니다」 여러분들도 이다음에, 늙은 다음에 양노원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안 가고 싶습니다」 자기 아들하고 자기 손자하고 같이 살고 싶어요, 안 살고 싶어요?「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원하는데, 여러분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왜 그렇게 만들어놨어요? 항상 밥 먹고 앉아 가지고는 '아이구 우리 아들 오나? 우리 손자 오나?' 이게 얼마나 불쌍해요?

거 난 이렇게 생각해요. 타락한 인간에게 하나님을 알라고…. 하나님이 아들을 찾고 손자 올 것을 바라는 그 꼴 그냥 그대로 움직이는 걸 알고서는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자기 스스로를 반성해야 할 때인 것을 모르는 미국 국민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부 다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걸 알고 회개할 수 있게끔 찬스 주려고 그런 거라구요. 「회개할 수 있는 기간요?」그렇지. 아들딸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가를 알고, 하나님이 아들딸 찾으려는 역사가 얼마나 기가 막힌 역사인가를 알고 회개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게 사회의 희망이예요? 이 사회가 영광의 사회예요, 절망의 사회예요? 뭐예요? 낙망의 사회예요, 희망의 사회예요?「낙망의 사회입니다」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나쁜 겁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싸움하고 이혼하는 것이 좋은 거로구만? 거 비참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비참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걸 누가 고칠 거예요? 누가 이걸 다 만회해 줄 거예요? 누가 할 거예요?「우리들이 할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이 할 게 뭐냐 말이예요. 뭐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자, 이걸 하나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할머니 할아버지 이상의 슬픔을 느끼지 않으면 안 될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진 그 원통함 이상의 원통함을 느껴야 되고, 손자가 죽은 이상의 원통함을 느껴야 되고 체험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그 사람들을 위로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밖에 모르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을 통해서 풀 수 있는 길이 없어 가지고는 불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인간 세계, 즉 파괴되어 가는 이 세상을 한 번 치료해 보자는 것입니다. 그러자고 나타난 것이 통일교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잃어버릴 때의 고통, 아담 해와가 자기의 이상적인 부부를 잃어버릴 때의 고통, 아들딸을 잃어버릴 때의 고통, 하나님의 심정 가운데 머물렀던 이 모든 것을 우리가 실지로 생활 가운데서 체험하고 그 이상 갈 수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해야만 그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오고 나서 변화한 자기를 발견하고 있어요?「예」사랑의 관이니 인생관이니 모든 것이 달라져야 됩니다.

하나님과 부모님으로부터 받는 사랑의 전수식이 결혼식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말이예요. 자식이 18세만 되어도 그에게 데이트하는 사람이 없으면 걱정하지만, 통일교회 교인은 나이 삼십이 넘도록 손목 한번 잡아 보지 않아요. 정반대입니다. 키스도 안해요. (박수) 사랑의 관에 있어서도 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 프리 섹스니 뭣이니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는 녀석들이 다 있는데, 우리는 다른 거예요. 원리를 듣고 나서 '아이구, 내가 순결한 처녀 총각으로 못 들어온 것이 한이다' 이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이제는 뭘하자는 것이냐? 이러한 가정들을 어디에서 이루어 가느냐? 하나님의 세계, 하늘나라에서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3대 사람들한테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뭐냐, 할아버지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그래서 세계 오색인종을 전부 다 잡아다가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라고 해서, 즉 심정으로 어머니 아버지를 만들어 놓고 나는 참아들딸을….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되어 가지고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1대, 선생님이 2대, 여러분들은 3대 권내에 들어가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1대라면 선생님이 2대고 여러분들은 3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합동 결혼식을 시켜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 에덴동산의 아담의 아들은 누가? 아담 해와가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아담 해와가 해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런 결혼식 봤어요? 「……」거 완성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사랑의 전수식이예요, 사랑의 전수식.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이렇게 살듯이 너희들도 우리의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 대신 받아 가지고 이렇게 살라'하며 사랑의 전수식을 하는 것이 결혼식이라는 거예요.

결혼식이 뭐냐? 사랑의 전수식입니다. 그건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님으로부터 받는 거예요. 어떤 이름난 사람으로부터 받는 것, 그것은 천사장이 해주는 결혼이예요. 어떤 이름있는 사람이 와서 해주는 것은 외적으로 와 가지고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건 천사장 사랑이예요. 천사장 결혼식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기서는 뭐냐 하면, 젊은이들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거 3대니까 보게 되면, 여러분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60대에서부터 80대로 잡는다면, 40대에서 60대까지를 중년으로 잡고, 20대에서 40대까지를 청년으로 잡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18세 이상의 젊은이, 20대의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이것은 3대 격이예요, 3대 격. 노년, 장년, 청년, 3대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에 결혼하지 않은 사람이 들어오는 것이 통일교회의 본래 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결혼하지 않은 패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성교회를 다니던 젊은 사람들이 거기서 뛰어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로 들어오는 거예요. 직선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는 거예요. 세계로 돌아다니고 미국으로 돌아다니고 다 돌아다녀도 갈 데가 없으니, 빙빙 돌다가 할수없이 통일교회로 오는 거예요. 그래요?「예」 그래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지금….

이래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 문제가 벌어집니다. 사탄세계에 문제가 벌어지는 동시에 하늘나라에 문제가 벌어집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죽겠다고 야단이고 하늘세계에서는 좋아서 춤추고…. 그럼 복귀를 어디서부터 하느냐? 여기 아담서부터 할 수 없다구요. 손자복귀를 해야 됩니다. 요걸(아들딸) 하나 만들어 가지고 부모 복귀하고, 하나님 복귀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통일교회의 주도적인 멤버가 누구냐 하면, 젊은 사람입니다.

복귀시대에는 여자가 탕감복귀를 해야

그 젊은 사람 가운데 누가 먼저 필요하냐? 여자가 필요해요.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에덴동산에서는 어땠어요? 누가 먼저예요?「아담입니다」 아담인데, 복귀시대는? 떨어지는 데는 아담이 먼저 떨어졌다구요. 아담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먼저 떨어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는 여자를 통해야 됩니다.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집에서도 여러분들이 잘못해서 아버지 어머니가 성나 있을 때, 아버지한테 가서 사바사바해요, 어머니한테 가서 사바사바해요? (웃음) 보라구요. 여자들은 타락도 쉽지만 복귀도 쉽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장기적인 책임은 못 져요. 임시적인 책임은 질 수 있다구요. (웃음) 미안합니다, 이 미국 여자들아! (웃음) 거 할 수 없다구요, 사실이 그런 걸 뭐.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입을 내놓고 입 자랑을 하려고 그래요. 거 말을 빨리 빠빠빠…. (웃음) 남자는 수염이 나서 왜 입까지 덮어요? '음-' 말하지 말라고 수염으로 여기까지 다 덮어 놨다구요. 말을 자꾸 하면 뭐 이거…. 그러니까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꾸 들어가니까. 그렇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여기에 수염을 만들었다구요. 남자 같은 여자는 거 재수 없다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이상하다구요. 일본에서는 여자가 많이 들어 오는데, 여기서는 남자가 많이 들어와요, 남자가. 여기는 남자가 3분의 2이고, 일본은 여자가 3분의 2로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참 나 이거…. 미국 남자들을 보고 '너 동양 여자를 얻을래, 미국 여자를 얻을래?' 하면, 미국 여자는 다 싫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다 준비해야지요. (웃음)

보라구요. 미국 여자는 재미없다는 거예요. 이거 뭐 해 달라고 하지, 남자들하고 싸움을 하지, 별의별…. 미국 여자들은 남자들을 닦아세우거든요. (웃음) 그래서 싫어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동양 여자들은 한번 결혼하면 절대 복종한다구요. 우리 어머니처럼 말이예요. (환호. 박수) 그래야 사랑을 받지 말이예요. 여자가 이거 뭐 날고 새고 말이지…. 한국에는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 있다구요. 미국이 그렇다구요. 미국은 여자 때문에 망한다 이겁니다. 왜 그러냐? 결혼 후 이혼하는 부부의 3분의 2가 여자 때문입니다. 조사해 보니 통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거 이해돼요? 「예」 내가 조사해 봤다구요. 여기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진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거기에 어머니가 동기 되어 가지고 갈라진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구요. 그러니 여자들은 주의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미국 여자들도 동양 여자들같이 옷을 입으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젖가슴 내놓으면 야단한다구요. '이게 뭐야?' 하며 통일교회 교인은 기합을 주는 거예요. 보라구요. 남자들은 어떤 것이 좋아요? 드러내 놓은 것이 좋아요, 보이지 않게 감춰 두는 것이 좋아요? 귀할수록 싸야지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할 때 드러내 놓고 타락했기 때문에, 틴 에이지 때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열매맺는 세계 대표적 나라에서 처녀 총각들이 길가에서, 공원에서 전부 타락해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궁둥이 나오게 입고 배꼽 내놓고 다니면 내가 찌를 거라구요. 이거 전부 다 안 되겠어요. (웃음)

여러분들은 그게 좋아요?「아니요」 자기 사랑하는 여자의 젖가슴이 다 보여 가지고 누가 손가락질하는 것이 좋아요?「아니요」 귀한 것은 감추어야 된다구요. 다이아몬드를 귀한 데다 두는 것이 아니라 누더기에 싸 가지고 남 모르게 두는 것입니다. 그래야 잃어버리지 않고, 도둑 맞지 않는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결혼하기 전까지는 화장이 필요하지만 결혼한 다음에는 화장하지 말라 이거예요.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편이 하라면 모르지만 말이예요. 「결혼하기 전까지는 해도 괜찮습니까? (통역자)」응. 할 수는 있지만 결혼한 후에는 화장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해도 괜찮다는 말입니까?(통역자)」거 할 수 있다구. (웃음) 우리는 바쁘고 시간 낭비이기 때문에 안 하지….

그건 뭣 때문에 하려는 거예요? 뭣 때문에 하는 거예요? 결혼 상대, 좋은 사람 얻겠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여러분이 암만 해도 매끈하고 훤칠한 사람을 얻을래야 얻을 수 없다구요. 선생님한테 인정을 받아야지…. 그러니 옷을 입고 뛰어야 된다구요. 땀 흘리고 해야 좋은 신랑을 얻지, 화장해 봐야 쓸 데도 없는 거예요. 거 안 돼요. 그렇지요?「예」 그렇다구요. 뭐 화장할 필요 없다구요.

남자들은 앞으로 결혼하면 여자에게 일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에게 일시키게 되면 전부 다 바람이 난다구요. 가두어 놓고 내놓지 말라는 겁니다, 안 달아나게. (웃음) 거 좋아할 거라구요. 여자들에게 좋지요? 나가 일하는 게 좋아요? 그래서 선생님은 그거 연구하고 있다구요. 어떻게든 그렇게 만들어야겠다구요. 내가 고달파서 죽겠다구요, 내가 그렇게 다 만들어 줘야 되겠다 생각하니 말이예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세 시간 됐다구요.

지금 이 세계가 영광의 새아침이 뭐냐고 여러분한테 묻는다면, 뭐예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는 '내가 좋은 대학에 들어간 날이요, 내가 뭐 학위 받는 날이요, 뭐 어떻고…' 하는데, 그거 아니라구요. 미국이 독립한 날이 여러분들에게 영광이예요?「아닙니다」

참된 사랑은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 같이하는 것

하나님의 이상적인 영광의 새아침은 언제냐? 모든 선한 사람들이 영광의 새아침이라 하고, 인류가 영광의 새아침이라 하고,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할 것 없이 전부가 그야말로 영원한 이상의 영광의 새아침이라고 할 수 있는 그날이 돼야 됩니다. 모든 이상을 대한 그날이 무슨 날이냐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아, 요러한 것을 다 이루었다, 내 사랑이여! 다 이루었다, 내 사랑이여!' 할 수 있는 날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손자네 집에 가도 천국이요, 아들네 집에 가도 천국이요, 마누라한테 가도 천국입니다. 즉, 어디를 가도 거치는 데는 사랑을 가지고 가면 전부 다 비밀이 없이 다 통할 수 있는, 그런 평화스러운 내 가정입니다. 할아버지가 있으면 아버지가 업고, 아버지가 있으면 아들이 업어 가지고 '엇! 엇!' 하면서 서로 좋아하고…. 서로 그럴 수 있는 집안이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할아버지 등에 아버지가 타고, 아버지 등에 손자가 타고, 셋이 말 타 가지고 좋아서 '이랴! 이랴! ' 이럴 수 있는 가정은…. (웃음) 또, 할머니 등에 며느리가 타고, 며느리 등에 손자 며느리가 타 가지고 '엇! 엇! ' 하고…. 그 할머니 할아버지 섞어서 여섯이 타고 다 그래도 좋고 말이예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서 할머니가 할아버지 손자의 등으로 가고, 손자가 어머니의 등으로도 가고, 아버지가 손자 며느리의 등으로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사람이라도 빠지면 안되겠다' 하며, 빠지면 서로가 밤을 새워 가면서 그리워하고 찾으러 다닐 수 있으면, 거 얼마나 좋을까?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그런 꿈을 이루어 보지 못했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집이 그래요? 빌리 그래함의 집에서 그럴까요? 그럼 누구의 집? 예수님의 집이 그랬어요? 못했다는 거예요.

그러한 꿈과 그러한 이상의 날이 남겨졌는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그걸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만민이, 여러분들의 가정이 전부 다 그렇게 되면 천국에 가겠어요, 지옥에 가겠어요? 전세계에 그런 영광의 새아침이 나타나게 되면, 사랑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는 함성이 땅에서 벌어지게 되면, 영계에서는 어떨까요? '야, 이놈들아 왜 그러냐?' 이럴까요? 자동적으로 함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 알았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 사랑해요?「예」 어떻게 사랑해요? 선생님을 사랑하듯이 부모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의 할아버지를 어떻게 사랑할 것이냐? 여기서 그것을 배우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어떻게 사랑할 것이냐? 선생님을 사랑하듯이…. 알겠어요? 이것을 가르쳐 주자는 것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사상입니다.

여러분들이, 오색인종이 왜 레버런 문을 다 좋아하느냐? 무엇 때문에? 돈 때문에?「아닙니다」 그럼 뭐 새로운 말 때문에? 새로운 무슨 지식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자랑하는 권위의식 때문에? 무엇 때문이예요?「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이예요. 지금까지 역사상에 없던 사랑을 가지고, 논리적인 사랑을 가지고…. 그 사랑이 그 맹목적인 것이 아니라 이론적인 것입니다. 또, 이론적인 것만이 아닌 체휼적 사랑을 가능케 할 수 있는 것이 여기 있더라 이거예요.

참된 사랑은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 같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원리를 듣고 난 다음부터는 선생님이 육적으로도 좋지만 영적으로도 좋습니다. 육적으로도 가르쳐 주고 영적으로도 가르쳐 줍니다. 영적으로 나타나 가지고…. 그래요, 안그래요? 그런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거 왜 그래요? 이게 통일교회의 이상한 점입니다. 알겠어요?

참된 사랑은 하나님과 영계와 모든 육계를 통합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어디든지 관리 통찰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이런 것을 체험한 사람은 세상에 아무리 갖다 두더라도, 어디에 가더라도 다시 그 궤도로 찾아 들어옵니다. 사람은 성공을 해도 고향을 찾아가고, 비참하게 실패해도 전부 다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런 곳이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다른 길이 있으면 내가 도망갔으면 먼저 갔다구요. 여러분들보다 지혜로운 사람이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아무리 봐도 없기 때문에 이러고 있다구요, 욕을 먹으면서. 왜 그러느냐?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랑이 있어서 그럽니다. 사랑 가지고는 다 용서를 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암만 봐도. 거 왜 그래요?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만이 하늘땅의 본성을 뽑아 가지고 떠나서 살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러한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이것이 천리원칙이다 이거예요.

3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가정을 이뤄야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요러한 가정이 되었으면, 하나님이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여러분의 집에 가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을 만났으니 고맙다고 그렇겠나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아니라구요. 그건 일대예요, 일대. 그다음에는 여러분의 집을 거치게 된다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 가지고 하나님이 '아이구, 좋다' 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를 찾아가 가지고 좋다고 해야 됩니다. 3대가 다 하나님을 위해야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서슴지 않고 찾아가서 기쁘다고, 좋다고 할 수 있는 집을 여러분들이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아이구, 나 천국보다 여기가 좋다. 여기서 살래' 이래야 된다구요. 왜? 하늘나라에 가서 혼자 있으면 재미없거든요, 혼자는 재미없으니까, 같이 있는 게 재미 있거든요. 재미가 있다구요.

자,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도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할머니, 여러분의 할아버지, 여러분의 아버지, 여러분의 어머니, 여러분 여편네가 전부 다 손을 잡고 덩실덩실 춤을 추며 좋아하고, 거기에 자식들까지도 전부 다 '허허' 좋아할 수 있는 가정이 최고예요. 사랑으로 엮어진 그 가정을 맞는 것이 최고의 영광의 새아침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 이상 영광의 새아침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영광의 날이요, 우리의 조상들이 바라는 영광의 날이요, 우리 아버지가 바라는 영광의 날이요, 우리 손자들이 바라는 영광의 날이요, 미래가 바라는 영광의 새아침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누가 완성시켜야 돼요? 3대가 완성시켜야 됩니다. 소생, 장성, 완성, 3대 만에 완성해야 돼요. 3대가 완성시킴으로 말미암아 2대, 1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여기서는 반대입니다.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보게 되면, 아담, 예수, 선생님, 3대만에…. 누가 완성하느냐? 3대 만에 선생님이 완성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씨족적 메시아가 되어 3대를 복귀해야

그러면 오늘날 이 세계를 누가 완성시켜야 되느냐? 청소년들이 완성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1세 2세는 다 망하더라도 2세 끝, 3세는 통일교회에 들어옵니다. 현재 미국의 젊은 청년들을 두고 볼 때, 희망이 아니라 절망이예요. 망한다구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만이 희망이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젊은이에게만이 희망이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무엇을 갖고 하느냐? 지식이 아니라구요. 권력이 아니라구요. 돈이 아니라구요. 위대한 힘을 갖고 위대한 능력을 가진 사랑을 갖고 해야 됩니다. 이 사랑만 있으면 오색인종, 갈라진 모든 가족, 모든 조각들을 완전히 묶고도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백인 아가씨들, 백인들하고만 결혼할래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그것은 사탄세계의 생각이다 이거예요. 나는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 안 하는 사람이라구요. 세계의 선생님,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전통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초종족적인 입장에서 그런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할머니가 백인이 되고 할아버지가 흑인이 되든가 황인이 되든가, 혹은 오색인종으로 엮어진 가정을 중심삼고 서로서로 사랑하고 하나될 수 있으면, 그땐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영광의 새아침이 됩니다. 만약에 백인만 좋아하게 되면 집도 하얀 집, 옷도 하얀 옷, 밥도 하얀 밥, 전부 다 하얀 것이 됩니다. (웃음) 물도 하얗게 만드는 거예요, 물도. 자, 이젠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생각한다구요. 선생님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 할아버지 할머니 다 영계에 갔다구요. 불행해요. 이런 것은 여러분들보다 못해요. 여러분들은 나보다 낫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뜻가운데 세우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그야말로 영광의 새아침이라 하던 노래를 할 수 있는 여러분은 선생님보다도 더 훌륭한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서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설득시켜서 다시 살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줘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영계에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여러분의 형제들을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할머니, 할아버지, 아들딸 전부 다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판서하심)

그것이 시작이예요. 알겠어요? 야곱이 그랬다구요. 야곱이 3대를 데리고 이동했다구요. 이스라엘 나라에서 애급으로…. 거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3대를…. 알겠어요?「예」 그래야 여러분에게 영광의 날이 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광의 날이 오는 거예요. 작년부터 그런 시대로 들어간 거예요. 그래 이제부터 편지해 가지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은 영광의 날,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하늘땅이여, 나의 영광의 날을 찬양할지어다' 할 수 있는 그 영광의 날, 영광의 새아침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씨족적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중요합니다. 알겠어요?「예」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구요. 3대만 전부 다 하나 만들면 세계는…. 대개 증조 할아버지가 살아 있는 집안은 없거든요. 할아버지에 다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살아 계시니, 이 지상에 그러한 것이 연속되어 가지고 세계화되게 될 때, 그곳이 바로 하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있는 지상천국이라구요. 그곳이 영광의 세계사적인 지대입니다.

그런 곳을 향해서 한번 노력해 볼 거예요?「예」 여러분들에게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한테 편지하라고 내가 그랬는데, 편지한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안 쓴 사람 손들어 봐요. 왜 안 썼어요? 형제 있으면 형제한테 자꾸 편지 쓰라는 거예요. 자기에 대해 간증하라구요. '난 이렇게 변했습니다' 자기 간증을 하라구요. '세상은 통일교회가 나쁘다고 하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은 이렇게 가르쳐 줬고, 과거에 이렇던 내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오늘의 이런 사람이 됐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미국에 나와 같은 젊은이가 많이 필요한 것을 알고, 모든 가정의 사람들이 나와 같은 아들딸, 나와 같은 손자를 원하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한테 이런 편지를 씁니다' 전부 다 이렇게 간증하라구요.

결혼하기 전에 종횡의 3대의 환영을 받아야

자, 반대하는 것도 오래가지 않는다구요. 미국 국민이 반대했으면, 미국 국민이 전부 다 레버런 문 앞에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박수) 이 말은 무슨 말이냐? 이젠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찾아와서 환영할 때가 되어 들어온다는 그 말이라구요. 지금까지는 반대했기 때문에 못 찾아갔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납치가 된 거예요. 전부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된 것을 데려다가 수련소에 집어넣는 거예요.

결혼하기 전에 할아버지 할머니를 비롯해 3대의 환영을 받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교회는 종적이예요. 하나님, 선생님, 식구 3대를 거쳐서 인정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횡적으로 할아버지, 아버지, 자녀 3대를 거쳐가야 지상의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80년대만 되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나가 전도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의 집에 가서 할 때가 온다구요. 여러분의 집에 가서는 부모를 모시는데 나가서 하던 것 이상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를 다 좋다고 한다구요. 그러면 순식간에 백 명, 천명의 문중을 모아 가지고 세 시간 이내에 전부 다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지금부터 준비해야지요?「예」

여러분의 형제한테 편지하고, 친구들한테 편지해 가지고 고향을 하늘나라 만들 수 있는 지상 기반을 만든다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전부 다 희생하면서 살려 주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부모를 위해서, 여러분들의 형제를 위해서 그것을 못 하겠어요? 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옵니다.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선생님보다도 행복한 때가 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때를 못 가졌다구요. 세계까지 길 닦아 놓고야 돌아가는 거예요. 성공해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싸웠지만 성공 못 했거든요. 성공해 가는 도중이지요. 그러니 승리해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아직 돌아갈 수 있는 자리를 못 잡았다는 겁니다. 그러나 이제 부터는 돌아갈 때예요. 작년서부터 돌아갈 때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선생님의 친척, 할아버지, 아버지, 형제들 다 죽었다구요. 그러니 이 선물을 세계 인류에게 나누어 주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과거에는 가인이 아벨을 때려 죽여 가지고 지옥에 끌고 갔지만, 이제는 여러분들이 고향에 갔기 때문에 죽이는 놀음은 없다구요. 누가 제일 가인이냐? 내가 아벨 입장에 있으면 형님하고 아버지가 제일 가인이예요. 소생, 장성, 완성 3단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누가 지독히 반대하느냐 하면,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제일 악당입니다. 가인입니다. 아버지가 나하고 하나되면 형님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과거에는 아담 하나에 가인 아벨 이렇게 되어 있었지만, 이제는 3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제일 악한 아버지가 나를 죽일 수는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형제는 나를 죽일 수 있어도 아버지는 나를 죽일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종교 역사상에 핍박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이 밟히고, 악한 사람이 핍박하던 때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죽는 일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죽음을 각오하고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위험천만한 일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는 그때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만약에 아벨이 강제적으로 '아버지, 믿소' 한다면…. 아버지한테 '지금까지 통일교회 믿는 것이 잘했소, 못했소?' 물어보라는 거예요. '잘했다' 할 거예요. 또, 형님한테도 '형님! 통일교회가 지금 뭐 잘못 했소? 나쁜 게 뭐요? 내가 이렇게 일한 것이 나쁩니까? 내가 나라를 위해, 세계를 위해 싸운다는 게 나쁩니까?' 전부 다 말하는 거예요. 아무 말도 못하면 '그럼 따라야지요' 하는 거예요. 강제라도 뒤에 따라올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아버지가 나와 하나되면, 형님한테 '야 이 자식아' 하면서 아버지가 마음대로 몰아낼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형 가인은 순식간에 없어진다는 거라구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피 흘리는 놀음이 없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거 왜 그러냐? 선생님이 환고향을 할 때, 모든 걸 승리해 가지고 환고향을 할 복을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주고 가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하면서 승리하여 환고향 하기를 바라던 소망을 가지고 있다가 그날이 왔다 할 때, 부모를 만나 가지고 얼마나 좋아할까? 형제를 만나 가지고 얼마나 사랑할까?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 가지고 얼마나 사랑할까? 그러니 여러분들을 대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한을 풀고, 하나님의 한을 풀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아벨이 형이 될 때니 강하고 담대하라

우리는 지금까지 외부의 가인 세계에 가 가지고 원수들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렸는데, 이제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와 사랑하는 부모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린다면, 그게 얼마나 거룩한 것이냐. 하나님이 지금까지는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원수의 핏줄을 구하려고 했는데, 이제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대신 가인들은 아벨 대신 탕감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세상 나라는 말할 수 없이 혼란이 벌어집니다.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점점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만 드러나기 때문에, 오래 안 가서 통일교회에 전부 다….

그래서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 3대가 하나된 권이 벌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천사세계가 여러분 가정의 울타리가 됩니다, 천사세계가. 원리가 그래요. 사탄을 대해서, 거짓 사탄을 대해서, 거짓 천사를 대해서 진짜 하늘 천사가 덤벼서 영적 싸움으로 다 해결하는 거예요. 우리가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안식하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는 하나님에 대한 의식을 할 필요가 없다구요. 다 체험으로 느끼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알려고 할 필요 없이 알고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옛날에는 가인이 아벨을 강제로 지옥에 끌고 갔지만, 이제는 선한 편에서 안 오려고 해도 형님을 자꾸자꾸 끌어다가 원리 말씀을 듣게 해야 됩니다. 만약에 '들으라', '싫다' 싸움을 하다 끌려와서 들었더라도 그다음에는 '고맙다' 이렇게 된다구요. 천국으로 갑니다, 천국으로. 그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책임을 다 했다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은 영계에 가도 참소받을 조건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그것이 벌어져야 여러분들의 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 전부 다 조상 찾아가는 거예요. 복귀가 조상 찾아가는 거예요. 「조상 찾아가요?(통역자)」그렇지. 부모 찾아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역사는 가인 아벨 통해서 하는 것이고, 가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아벨을 통해 가지고 복귀역사가 끝나는 거예요.

아벨은 뭐냐 하면, 아벨은 이 땅에 와서 가인을 구해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예요. 이 일이 여러분의 사명이예요. 아벨이 중심인물인데 아벨이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가려면 아벨의 길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희생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이 세계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갈라졌습니다. 공산세계는 가인편이요, 민주세계는 아벨편입니다. 자유세계에 있어서도 누가 제일 아벨이냐 하면, 제일 반대받는 통일교회가 아벨입니다. 욕을 먹어도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이제는 그러지 않아요. 내가 싸운다 이거예요. 시대가 달라진 거예요. 동생이 형이 될 때입니다.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이 될 때입니다. 가인 대해 가지고 아벨이 주관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기 때문에 가인이 내 밑에서 굴복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장자가 하나되었으니 그 아래 반대하는 것은 처벌받는 거예요. 아담과 하나님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천사장이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더욱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왜 반대하는 거야? 레버런 문이 뭐가 나쁘다는 거야? 난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3년, 몇십 년 동안 믿고 있는데 하나도 나쁜 것이 없다. 너는 어디서 레버런 문 만나 봤어? 원리 말씀 들어 봤어? 이 녀석아!' 이렇게 대번에 들이 쏘라는 거예요. '나는 지금 배우고 다 실천한다. 내가 너희들과 같이 반대했지만 이제 나는 천양지판이기 때문에 이놈의 세상을…. 옛날에는 내 배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동물같이 살던 사나이가 이젠 세계를 위하고 나라를 위해서 살려고 하는데 이게 나쁘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뭐가 나쁘냐?' 하라는 거예요. 나가 싸우려면 이러고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집에 갈 때 '어머니 아버지, 내가 틀린 게 아닙니다. 형님, 내가 잘못한 게 아닙니다. 지금까지 부모님들이 통일교회에서 납치한 것이 뭐예요? 이건 법의 위반이고, 인도적으로 보더라도 모든 사회적 여건으로 보더라도 용인되지 못하는 죄를 범했습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주장할 수 있는 재료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강하고 담대하라구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영광의 새아침을 향해서 총진군해야

그래서 80년대만 넘어 보자 이거예요. 우리 앞에 들어올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그때 날개가 돋혀 날라가 가지고…. 그때에는 순식간에 열두 사람을 전도하고,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의 족속을 중심삼고 72문도 84명을 대번에 만들어 놓는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한 달에 한 사람 전도해서 7년 동안 해야 84명이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예수가 12제자하고 72문도, 이 84명을 잃어버려서 죽었기 때문에, 우리는 요것(84명)을 찾아 가지고 예수보다 나은 자리에 가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박수) 그래 가지고야 나라에 들어갑니다, 나라에. 나라로부터 세계로 갑니다.

그래서 나를 중심삼고 보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면, 예수님은 소생, 12제자는 장성, 72문도는 완성이라구요. 3단계라구요. 이것 못하면 여러분들은 천국에 못 갑니다. 본래는 이것을 해 놓고 축복받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도 장가가는 거예요.

앞으로 가족이 전부 다 믿게 될 때, 전부 다 전도도 앞치고 뒤치고 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딸, 손자 3대가 전부 다 이리 맡고 저리 맡으면 3대의 역할을 할 수 있다구요, 84명 말이예요. 앞으로는… 그것이 벌어지면, 부모를 복귀할 수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부모, 부모, 부모 수천 수만 대의 조상들을 한꺼번에 전부 다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에서 땅에 재림할 수 있는 시대가 됩니다. 지상의 조직이 영계의 조직까지도 편성한다구요. 하나되는 거예요. 이런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영계에서 얼마나 좋아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승리의 시대가 왔다 이겁니다. 영계의 승리의 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작년 9월 4일을 천승일로 책정했지요? 「10월 4일입니다.(통역자)」응, 10월 4일이지. 재작년이로구만. 「예, 재작년입니다.(통역자)」그다음에는 선생님 생일 때가 되어서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는 걸 선포한 거라구요. 1월 23일, 그렇지요? 「2월입니다.(통역자)」 2월 23일이예요. 요걸 맞춰 가지고 금년 1978년 1월 10일서부터 1978년 2월 23일-40일 되는 날이 언제냐 하면 2월 20일입니다-요걸 합해 가지고 43일을 지나 가지고 44일만에 마치는 거라구요. 그래서 40일 특별 전도기간을 설정한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430년만에 나왔다구요. 한국이 4,300년을 맞으면서 선생님이 세계적인 출발을 한 거라구요. 그때 내가 세계적 출발을 한 거예요. 그래서 430쌍이 축복받은 거예요. 43쌍도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 해라구요, 그 해. 그와 마찬가지로 43일에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잘못하고, 지금까지 정성을, 충성을 다 못 한 것을 이 43일간에 정성들이고 충성해야 된다구요. 이래 놓고 축복을 기다려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의 가정을 찾아서 복귀해야 되겠어요?「예」 이제 여러분들이 영광의 날을 오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 영광의 새아침을 향해서 우리는 총진군해야 되겠습니다. 그때에 실수하지 않고, 그때에 성공하고, 그때에 완숙한 인간이 되어 가지고 하늘의 용사로서 싸울 수 있는 완벽한 훈련을 요 기간에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겠다고 우리는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럴 사람은 손들어 맹세하자구요. 갓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인간에게는 영원·불변·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해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 각 개인들을 중심삼고 보면 개인마다 여러 가지 사정을 갖고 있습니다. 또, 생활적인 환경도 각자 다르게 갖고 있습니다. 지난날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여러분들의 선조들이 여러 가지 곡절과 여러 가지 사정을 거쳐왔다고 봅니다. 또,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무대를 두고 볼 때에도 여러분이 일생 동안을 살아 나가는 데 여러 가지 파동의 역사를 남기면서 살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역사가 다르고 처해 있는 환경이 다르고 생활 태도가 다르다고 하더라도 인간은 누구나 할 것 없이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가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목적하는 세계가 나를 중심삼고 목적하는 세계일 것이냐, 세계를 중심삼고 목적하는 세계일 것이냐? 그것은 두말할 것 없이 세계를 중심한 목적지임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 목적지에 도달하였을 때에는 모든 인류, 모든 인간들이 행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나가 다 바라고 있는 소망인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돈을 가지고도 우리가 바라는 그러한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지 못할 것입니다. 지식과 권력 가지고도 안 된다 이거예요. 이 모든 인류들이 모든 면에서 충만히 채울 수 있고, 모든 느낌에 있어서 만족할 수 있는 그것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가 쉽사리 대답하기를 '그것은 사랑일 것이다'라고 합니다. 그 사랑은 우리 인간을 중심삼은 사랑일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인간을 초월한 입장에 있어서의 사랑일 것이냐, 시대의 변천에 따라서, 환경의 변천에 따라서 변하는 사랑일 것이냐, 환경이 변하고 시대가 아무리 변하더라도 변하지 않을 사랑일 것이냐? 불변하면서 영원성을 지닌 동시에 절대성을 지닌 그런 사랑이 필요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에서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진정 가능한 사랑이며, 인간이 차지할 수 있겠느냐? 만일 그러한 사랑이 있다면, 그러한 사랑을 지닌 하나님이 있을 것이고, 그 하나님이 있다면 그는 전능하신 분일 텐데, 그 전능하신 분이 어찌하여 지금까지 그런 사랑으로 인간과 관계를 못 맺고 내려왔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수많은 종교인들이 찾아 나가는 그 길에 있어서 문제의 조건도 됩니다.

인간의 마음과 몸이 공명경에 도달해야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러한 사랑을 갖지 못한 것은 타락으로 말미암아서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타락은 무엇이냐? 자기 권력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고, 자기 위치에서 떨어진 것도 아니라 이상적 사랑을 차지할 수 있는 자리에서 떨어졌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 타락 가운데 제일 심각한 내용의 말이 될 것입니다. 만약에 그 사랑만 차지했더라면 모든 것을 완성시키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그분이 가지고 있는 사랑도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과 그 사랑을 차지했다 할 때에는 그분이 짓고 소유하는 모든 만유의 존재를 내 것으로 소유할 수 있는 대등한 소유권을 갖출 수 있다구요. 그런 능력을 가진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가지고 살면 모든 것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이루는 자리에 설 것입니다. 우리의 몸이 있으면, 그 몸 자체에 사지백체 (四肢百體)가 있으면, 그 사지백체의 어떤 분야도 충당되지 않을 수 없고, 어떤 분야도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영적인 사람이 있다 하면 결국은 우리 몸의 충만과 더불어 영적인 모든 인간 자체 내의 모든 분야도 충만히 완성될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이 어느때에 이 사랑이 몸과 마음에서 충만히 하나로 이루어질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영적인 면의 사람이나 육적인 면의 사람이 완전히 공명(共鳴)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갈 때일 것입니다. 이 둘은 서로 공명할 수 있는 음차(音叉)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에 나타나게 되면 이들은 서로 공명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음차를 탕 치면 저기에서도 소리가 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만일 우리 인간의 몸과 마음이 공명경(共鳴境)에 도달하면,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와 가지고 모든 조화의 음율을 조성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감동이 내 몸과 마음에 충만히 미쳐질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때에 거기에서 느끼는 그 느낌이 어떠할 것이냐?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이 이상 채울 수 없는 완전하고도 충만한 그러한 느낌을 느낄 거예요. 만일에 그것을 한번 체휼했다면, 체휼된 그것은 영원히 어떠한 시간이나 어떠한 거리를 중심삼고 빼 낼 수 없고 갈아 낼 수 없는 그러한 자극이 아닐 것이냐! 그래서 그것이 표준이 되고 모든 사상과 모든 생활의 감정을 이끌어 가는 하나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그러한 느낌을 가지고 내가 10대, 20대, 30대를 살아 나갈 때, 그 느낌을 언제나 자극시킬 수 있는 주체적 사랑이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을 향해서 갈 수 있게 되면 언제나 그것을 재현시킬 수 있는 생활적 환경이 전개될 것이고 계속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지남철과 같이 방향성을 가져 가지고, 내가 뜻에 가까운 수준의 참된 길에 가면 갈수록 점점 그 자극이 강해지고, 그 자극이 강한 곳에 섰다 하면 인간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완성의 세계적 권을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만족한 하나의 남성이 되고 하나의 여성으로서 서로 만나 가지고 부부가 되어 서로서로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아 하나의 뜻의 세계를 향해서 둘이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가정이 되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의 종족이 이루어지고 세계가 이루어졌다면 그 모든 사람들은 그 사랑의 길을 따라 하나의 공동 목표를 향해서 갔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만일에 이렇게 되었더라면 오늘날 인간이 그 이상세계를 찾아가는 데에 어려움을 느낄 것이냐? 끝도 모르는, 어떤 한정도 없는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막연하게 이상을 그리면서 찾아가는 불쌍한 인간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세계를 거쳐, 하나님이 천상세계에 있다면,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천상세계를 향해서 다 갈 수 있는 그러한 인간이 되었을 것이 아니냐. 그러한 사람이 되었더라면, 인간은 사랑에서 태어나 사랑에서 자라고 사랑에서 살다가 사랑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행복한 인간이 아니었겠느냐?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이니 이런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우리 인생살이에 있어서 이러한 논리적 과정을 통하는 그런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의 길을 가 가지고는 만인이 평등하고, 만인이 통일된, 하나의 세계에 머물 수 있다는 그러한 논리적 결론이 형성됩니다.

잘못된 인간의 마음을 절대적인 사랑을 향해 바로잡아야

자, 인간이 바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은 그 이상의 길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닙니다. 요전에 말한, 민주주의니 공산주의니 하는 사상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능가할 수 있는 것은 절대적인 사랑권이다 이거예요. 사랑권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사람인 우리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절대적인 하나님이 있다면 그분은 우리 인간보다 더 좋은 생각을 할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다시 한 번 하나님편에서 생각할 때, 하나님이 인간과 하나되고 인간과 사랑의 관계를 맺으려면 어떠한 자리에서부터 출발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에 결국은 지금 결론 지은 이상의 자리가 없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이상적이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고생을 해 가지고 끝에 가서 사랑하겠다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구요. 그런데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할 수 있는 자리에 인간이 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게 타락입니다.

몸과 마음이 두 가지 음차와 같이 되었기 때문에 전부 다 쭈그러졌어요. 서로가 쭈그러졌다 이거예요. 꼬부라졌어요. 그러면 타락했다고 해서 하나님이 잘못된 것이냐? 그건 그럴 수 없어요. 누구에게 잘못이 있어요? 우리, 우리에게 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을 뜯어고쳐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무엇에서부터 고쳐야 되느냐? 한꺼번에 전부 다 고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를 표준으로 세워서 고쳐 놓고, 고쳐 나가야 됩니다. 그럼 하나님 앞에 가까운 것부터 고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에 마음이 하늘 앞에 가까우냐, 몸이 하늘 앞에 가까우냐?「마음이요」 그게 뭐냐? 마음이예요. 그 마음의 방향을 바로잡아라 이거예요. 오늘 여기에 앉은 여러분들은 생각이 전부 다르다구요. 별의별 천 가지 만 가지 생각으로 전부 다 갈라져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세계 인류의 마음의 방향을 무엇을 향해서 바로잡아야 되느냐? '절대적인 사랑에 화할 수 있는 방향을 향해 바로잡아라' 이런 경고를 내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소유하고 향하는 그 곳은 마음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곳이요, 마음이 가야 할 절대적인 방향입니다. 이 결정은 어떤 무엇도 동요할 수 없어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마음이 개인적인 환경을 넘고, 가정적인 환경을 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 영원한 하늘나라에 달려가더라도, 여기에 거침이 없고, 지장되는 것이 없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스스로의 마음의 목적을 정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고, 방향을 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요건을 우리 인간 앞에 제시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혼란된 세상에 살고 있어요. 절망 가운데 살고 있는 인류들 가운데, 그래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방향을 갖고 목적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지금까지의 그 목적과 방향이 뭐예요? 그게 뭐예요? '아, 오늘 1978년 2월 12일, 부모님의 생일이니 그 생일을 축하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래요?「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이런 축하의 날도 필요하지만, 그날이 그런 방향에 대해 자극을 가하지 못하고 보탬을 주지 못한다면 이건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그래요?「예」 이런 날들이 오게 되면 아이구 고달파 죽겠고, 오자마자 잘 자리도 불편해서 잠도 못 자고, 먹는 것도 불편하고, 전부 다 고달픈데, 그게 사랑의 방향과 사랑의 자극을 촉진할 수 있을 게 뭐예요?「그렇지 않습니다」 왜 그렇지 않다고 하는 거예요, 왜?

이런 모험이라든가 생활의 모든 변화되는 일이나 과제 전부가 하나의 고차적인 사랑의 세계를 이루고 사랑의 인격을 완성하고 그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서의 자극이 될 수 있는 환경에서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왜 그래요, 왜? 고생이 극심한 환경에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그것은 도리어 우리 인간의 것이 아닌 위대한 것으로 화하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스럽고 슬픈 일이 나쁜 것이냐 이거예요. 「나쁘지 않습니다」 왜 나쁘지 않으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참된 것을 찾기 위해서 수고한 사람보다도 수고 안 한 사람이 그 가치를 더 아는 것이다. 이 말이 맞아요?「맞지 않습니다」 참을 찾기 위해서 고생을 지긋지긋하게 하고, 비참하게 죽을 고비를 거쳐 가지고 참을 찾았을 때 그 가치의 내용과 그 폭이라는 것은 그 고생에 비례한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고생 안 한 사람이 그런 가치를 얻게 되면 '그저 그렇고 그렇구만' 하지만, 고생한 사람 같으면 그저 '허-' 입을 벌리고, 더 고생한 사람은 입을 더 크게 벌리고, 더 고생한 사람은 '아-' 침을 흘리고…. 여러분이 영화를 보더라도 스릴이 있는 영화를 보면, 엎어졌다 뒤집어졌다 그저 부딪쳐서 당장에 옥살박살되어 넘어가 별의별…. (웃으심) 마찬가지라구요.

참사랑으로 모든 것을 화합시키려고 나온 단체가 통일교회

그러면, 이 인류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이러한 고차적인 사랑을 위해서, 자기 생명과 모든 단체와 나라를 투입해 가지고 이 사랑을 전세계의 것으로 삼겠다고 싸워 본 사람이 있느냐? 싸워 본 단체가 있느냐? 싸워 본 나라가 있느냐? 지금까지 역사상에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없었다구요. 뭐 어떻다는 것도 모르면서 그저 믿으면 천당가고 뭐 하늘 따라가면 자기 복받고 뭐 그것밖에 생각 안 했다구요. 단 하나의 단체가 있다면, 그 단체가 어디냐? 지금 무니라고 하며 세상이 싫어하고 있는 이 통일교회 패들밖에 없다 이거예요. (박수)

우리는 이러한 표준을 알았고, 이 이상 귀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진정한 무니가 될래요, 진정한 무니 반대가 뭐예요, 가짜 무니, 가짜 무니가 될래요?「진짜 무니요」 둘 다 싫다고, 아이구. 참 것도 싫고, 아이구 거짓 것도 싫고, 중간 것이 좋다…. 「아닙니다」 어떤 게 좋아요? 「참 것이요」 그래 적극적이예요, 소극적이예요, 중극적이예요? 중극적이라는 말은 없지요. 「적극적요」 적극적이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그러면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은 백인을 좋아해요, 흑인을 좋아해요? 어떤 거예요?「백인, 흑인, 황인」 말이 많다구요. 뭐 황인, 흑인, 백인…. 뭐 어떤 거예요, 진심으로? 여러분들이 백인이 좋다고 하면 그것도 좋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아무리 백인이라도 그 사람 가운데 참된 사랑이 없으면 가짜예요. (웃으심) 여기 백인들 대답해 봐요. 그 말이 맞아요, 안맞아요?「맞습니다」 그렇지만 흑인이 싫다 하더라도, 흑인에게 참사랑이 있게 될 때는 그 흑인은 백인보다도 더 낫다 이거예요. 사랑의 눈으로 보면 백인과 흑인의 색깔이 보이지 않는 거예요.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예」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참된 사랑이 아니고는 모든 것을 화합시킬 수 없습니다. 참된 사랑 아니면 모든 것을 화합시킬 수 없어요.

우리 몸의 생리적 작용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이 모든 기관을 한 방향으로 통일시킬 수 있는 그 힘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눈은 눈대로 돌아가고, 코는 코대로 이러고, 귀는 귀대로 이러고, 사지는 제멋대로 다 놀고 있다고 생각해 봐요. 자, 이 손이 이렇게 해 가지고 '야, 이놈아, 이리 가지 마' 하며 잡아 가지고 사랑한테 갖다 대면 이놈의 손이 가 가지고 아이쿠! 이러겠어요? 붙어 가지고 더 붙으려고 한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걸 떼어 내려고 하면 할수록 더 붙으려 한다구요. 그러한 작용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던 눈도 붙으려고 해요. 몸의 전부분이 붙으려고 한다구요. 마음은 어떨까요, 마음은? 마음은 그 가운데 파고들어가 맨 핵심 자리에 들어가 박히려고 한다구요. 이 몸에 있어서 그런 작용을 일으키는 데는, 권력을 가지고 명령을 해서 되는 것이 아니예요. 무슨 지식을 가지고도 안 되고, 무슨 딴 작용을 가지고도 안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남자들은 왜 여자를 좋아해요? 못생긴 남자가 잘생긴 남자를 좋아하지 않고, 못생긴 남자일수록 왜 잘생긴 여자를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요? 그런 여자가 있으면 눈도 가고 손도 가고 발도 가고 괜히 따라가려고 그러지요. (웃음) 그럼 만약에 남자만 그렇고 여자는 안 그렇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 재미있을 것 같지요? 생각 안 해봤어요? 그걸 보면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을 해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은 그 미남 미녀가 가진 사랑보다 못할 것이냐? 「낫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짜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찾겠다고 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그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여자도 던져 버리고 사랑하는 사람도 던져 버리고 나라도 던져 버리고 무엇이든지 전부 버려야 한다구요. 그러면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이러한 소망과 이러한 길을 모색하던 사람이 있었다면, 그러한 사람은 역사상에 예수님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네 부모나 네 처자나 네 아내나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치 못하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한 것을 볼 때,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주체적인 입장에 서겠다고 요구한 분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예수는 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버지한테 갈 수 없다!' 했는데, 여기에 한 가지가 빠졌다구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그 사랑이라는 말이 빠졌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사랑의 표준을 가졌으면, 사랑으로 출발하여 사랑의 과정을 거쳐 사랑의 결론을 내려야 할 텐데, 그 확실한 결론을 못 내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길을 다 가고, 진리에 서고, 생명이 부활된 만큼 사랑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보이지 않는 곳에 더 귀한 것이 있어

자, 만약에 하나님의 사랑이 내게 임한다면 얼마나 감사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감사하겠어요?「예」 계속 '아이구- 감사…' 하며 천하가 다 깨져 나가도록 큰 소리로 감사한다 할 거라구요. 그러면, 소리를 지르면서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자리와 소리 지르는 것도 잊어버리고 가만히 귓속 말로 '아이구 감사하다. 아이구 감사하다' 하는 것 중 어떤 것이 귀해요? 어떤 것이 귀한가 말이예요? (웃으심) 소리를 지르면서 '아이구 감사해라' 이러는 게 귀해요, 소리를 안 지르고 이러는 거 귀해요? 어떤 게 귀해요? (웃으심)

그래,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나 가지고 '야!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그러는 게 좋아요? 어떤 게 귀해요? 소리난다고만 좋은 것이 아니라 소리 안 나는 것도 좋고, 다 좋다 이거예요. 소리나는 것도 좋고 안 나는 것도 좋다 이거예요. 입으로 말하지 않고 마음으로 진정히, 마음으로 '아-' 이런다면 어떤 게 더 귀해요? 어떤 게 더 귀한 것 같은가 말이예요. 여러분들, 말로만 사랑한다고 소리를 짹짹짹짹 하는 것과, 말은 안 하지만 속으로 사랑하고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 중 어떤 게 좋아요?「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요」 그럼 미국식 사랑은 뭐예요? 사랑한다고 키스해 주면서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러는데 말이예요, 동양식 사랑 방법은 어떠느냐 하면….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으심) 그럼 동양식 사랑이 좋아요, 서양식 사랑이 좋아요?「동양식 사랑요」

보라구요. 얕은 물이 물결이 높아요, 깊은 물이 물결이 높아요? 얕을수록 야단이예요. 깊은 데로 갈수록 점점점 조용하다구요. 이렇게 볼 때, 보이는 것이 좋아요, 안 보이는 게 좋아요? 이런 말에는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만약에 사랑이 보인다면 어떻게 될까요? 사랑이라는 것이 황금덩이 같이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것으로 되어 있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만약에 레버런 문과 같이 걸어다니는 분이라면 어떻게 될 것인가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렇다면, 미국이 2억 2천만 국민을 동원해 가지고 하나님을 잡아오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귀한 것일수록 보이지 않고, 보이지 않을수록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의 마음이 귀한 거예요, 귀하지 않은 거예요?「귀한 거예요」 마음이 보이면 좋겠지요? 지갑에 넣고 다니고 선물도 하고, '이게 내 마음이요'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보이지 않는 이 마음 가운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잡아넣으니 이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빼앗아 갈 사람이 없어요. 만약 다이아몬드 한 백 캐럿쯤 여기를 수술해 가지고 집어넣었다고 하게 되면 다리도 잘라 가려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 속에 하나님을 집어넣었으니 빼앗아 갈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얼마나 안전한가 생각을 해봐요. 마음이 보이지 않게 되어 있는 사실이 얼마나 고마운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또, 사랑이 보이지 않는데, 그것이 최고의 걸작품이예요. 사랑이 보인다면 무슨 재미가 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내가 좋은 마음을 가지고 둥글게 하면 최고로 둥글고, 뾰쪽하게 하면 최고로 뾰쪽하고, 넓게 하면 최고로 넓고, 높게 하면 최고로 높은 것이 된다구요. 그래서 사랑이 어떻더냐 하고 물어 보면, 사랑은 둥근 달과 같다는 사람도 있고, 바다와 같다는 사람도 있고, 냉정함이 감도는 사막과 같다는 사람도 있고, 여기의 록키 산맥과 같다는 사람도 있고, 나이아가라 폭포와 같다는 사람도 있어요. 그거 다 맞다 이거예요. 사랑은 뭐냐? 거지 같다고 해도 맞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다구요. 사랑은 거지 같다구요. 사랑은 사막이라구요. 애들이 껌을 자꾸 씹어 늘이는 것처럼 사랑은 늘이고 늘이고 또 늘일 수 있는 껌 같다고 해도 맞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사랑이 멋지지요.

사랑이 둥그래 가지고 여기에 새빨간 무슨 뭐 낙엽 비슷한 그런 표시를 딱 해서 '고것이다' 하면 얼마나 시시하겠어요? 그 사랑이 안 보이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 안 보이는 게 잘된 거예요. 잘못된 거예요?「잘된 거예요」 잘됐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의 마음이 안 보이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어요」 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안 보이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어요」 눈에 보이는 곳에 귀한 것이 있는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곳에 귀한 것이 있다는 보편적인 결론을 우리는 여기서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으려면 '무(無)에, 무아(無我)의 경지에, 보이지 않는, 내가 없는 자리에 들어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논리도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보이는 세상에 이렇게 나와서 계시지 않고, 보이지 않는, 더 깊고 조용한 세계에 들어가 계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인격자니 훌륭한 사람이니 하는 이런 사람들이 있지만, 그저 한 시간 만나 가지고 다 알 수 있는 그런 사람은 안 되는 거예요. 무엇인가 깊은 게 있어야 된다구요. 깊고 보이지 않는 것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나를 중심삼고 볼 때에 보이지 않는 가운데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내 마음이 제일 귀하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았다구요.

종교생활은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끌고 가려는 것

보이지 않는 내 자신의 마음이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내 자체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것을 위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마음은 결과적 존재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어떤 보이지 않는 그 실체의 중심을 대할 수 있는 본성이 있기 때문에 높아지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끌고 가려고 하는 것이 종교생활인 것입니다. 강제라도 몸뚱이를 끌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종교생활은 그게 다르다구요. 알겠어요?「예」 이 몸뚱이를 강제로라도 끌고 가려고 한다구요.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아침이 되었으니 몸뚱이는 밥을 먹고 가려고 하는데 마음은 '야야야, 치워 버리고 빨리 가자' 하고 재촉하는 거예요. 또, 몸뚱이는 '아이구, 나는 자고 가야 할 텐데' 하고 자고 싶어하는데, 마음은 '얘 이 녀석아, 자지 마라 칵!'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은, 몸뚱이가 '아하' 하며 눈을 뜨고 이렇게 오는 것보다도 졸면서 따라오는 것을 보고 더 기뻐한다구요. 몸뚱이가 투덜투덜 불평하면서 안 가려고 '에이, 에이' 하면서 악을 쓰는 것보다 투덜투덜하고 졸면서라도 가는 것이 귀한 편에 든다구요. (웃음) 그래서 한 층만, 한 고개만 넘어가면, 다시 넘어올 수 없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넘어올래야 넘어올 수 없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게 습관화가 되게 되면, 그 습관을 뺄 수 없다구요.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은 빵을 좋아하지요? 선생님은 밥을 좋아한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왜? 습관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빵을 가져와서 먹으라고 해도, 아무리 나쁜 밥이라도 밥이 있으면 밥을 먹으려고 하지 그거 안 먹으려고 그래요. 그러한 습관화를 시켜 가지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펀드레이징하고 뭐 이렇게 고생을 하고 다 그러는데, '그게 좋아, 그게 좋아' 하게끔 그게 습관화되어야 한다구요. 어느 정도까지 되어야 하느냐? 눈을 뜨게 되면 문을 열고 어디 밥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펀드레이징하러 나간다 하는 그런 정도가 되어야 된다구요. (웃으심)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고개를 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서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올라가는 거예요. 마치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문선생과 케이블카를 타고 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 통일교회가 뭐냐 하면, 케이블카와 마찬가지예요. 케이블카와 마찬가지인데, 높은 산에 올라갈 때,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 대로 그 안에서 뭐 이러다 보니, 결국은 산을 넘고 저 히말라야산까지 넘어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년 동안 그러한 것을 즐겨서 하지 않게 되면 습관화가 안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3년 공생애를 가게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통일교회를 나가서 딴 데를 가면, 딴 데서는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자극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또 들어온다구요.

하나님이 찾는 사랑의 챔피언

그걸 알아야 돼요. 보이지 않는 미래를 중심삼고 현실적인 문제를 전부 다 조정시킬 수 있는 이러한 생활 기준을 갖고 사는 것이 가치 있는 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보이는 걸 찾아갈래요, 보이지 않는 걸 찾아갈래요?「보이지 않는 거요」 사랑이 보이지 않고 내마음이 보이지 않고 하나님이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 보이지 않는 것을 하나로 묶을 수 있고, 하나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뭣이냐? 보이지 않는 사랑의 힘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세상에 나타나는 데는 몸과 마음이 하나된 곳에 나타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원리에서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라' 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언제나 하나될 수 있으면 못 할 것이 없다고 가르치는 거예요. 인간들의 아이디어로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만들었다면, 하나님이 만든 이 마음이 그것만 못하겠느냐 이거예요. 마음이 둥글다고 하게 되면 둥근 그 마음을 만일 뾰쪽하게 하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이냐? 하나님의 마음도 뚫고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얼마나 크냐? 마음이 크다면 말할 수 없이 크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음 가운데 들어와 살 수 있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그렇게 위대한 마음을 가진 것을 여러분이 알았어요? 이 우주를 몰아 넣고도 남을 수 있는 마음을 내가 가졌다 하는 걸 알았어요? 생각해 봤어요, 안 해봤어요? 여러분들, 마음이 큰 사람이 좋아요, 작은 사람이 좋아요?「큰 사람요」 이 마음은 큰 바다와 같은데 작은 고기 한 마리와 같은 여러분들이라면 그게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여러분들의 몸도 그래요? '우주 너는 내 것이다' 여러분들 그래요?

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얼마나 큰 나라예요? 흑인을 좋아할 줄 모르는 나라라면 큰 나라예요, 작은 나라예요? 흑인을 좋아하지 않는 만큼 작다구요. 기분 나쁘지요?

자, 우리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얼마나 큰 사람들예요? 미국 국민과 통일교의 패와 어느 것이 마음이 크고, 어떤 사람들이 더 큰 사람들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요」 우리. 여러분들이 큰 마음을 가졌어요?「예」 예, 그거 사실이예요?「예」 '예' 하는 대답은 쉬워요. 그렇지만 실제로는 쉬운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패는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요전에 미국의 어떤 사람이 저, 레버런 문이 거 어떤 사람이야? 이건 뭐 사업도 하고 정치도 하고 그다음에 뭐 문화사업도 하고 종교인 노릇도 하고 뭐 이렇게 되어 있는데, 팔방미인이구나'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이라는 거예요. 통일교의 문선생은 자로 잴 수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국회의원이고 대통령이고 그저 신문장이를 제일 싫어하는데, 이 레버런 문은 신문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욕을 먹으면서 이렇게 커 나간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반대하는 사람에 대해서 복싱선수처럼 싸우라고 가르쳤어요? 멋지게 받아 넘겨 돌아가라고 가르쳤다구요. 탁 치면 '헤-' 이러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반대받으면서 그러한 싸움을 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뭣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자랑할 게 뭐냐 말이예요? 한 가지 자랑할 수 있다면, 하나님이 이 인간세상에 있어서 사랑의 챔피언을 찾고 있는데 그 사랑의 챔피언은 그러한 사람 아니고는 못 된다 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을 살려주고, 죽이려고 하는 사람을 구해 주려고 하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좋아하는 걸 알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해 나온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욕을 먹고 다 없어질 것 같은데 자꾸 커가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도우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미국 국민이 가져야 돼

어저께 일본 기성가정들에게 축복을 해주었습니다. 그 사람들을 가만히 보니까…. 그들은 일본 사람들이라구요. 30년 전에 선생님과 싸우던 원수들이예요. 그러한 일본 사람들이 자기 부모와 자기 나라를 다 저버리고, 다 버리고라도 레버런 문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 태평양을 건너왔어요. 그 자리에 참석하지 못해서 슬퍼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볼 때,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내가 명령을 하면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는 그러한 각오들을 가진 걸 보게 될 때 그게 왜 그러냐?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사랑에는 위신과 체면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미국 대통령이라도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머리를 숙이고 '아,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미국 국민들은 지금까지 한국 하게 되면 장미밭 코너에 있는 쓰레기통 만큼도 안 생각했다구요. 집안에 있는 쓰레기통은 그 주인들이 필요해서 두지만 장미밭 옆에 있는 쓰레기통은 '아이구, 보기도 싫다' 한다는 거예요. 도리어 향기 좋은 그 꽃밭을 망친다고 한다구요. 자, 그런 한국에서 레버런 문이 나서 미국에 와 가지고 '너희 집에 불이 났으니 소방차는 몇 대를 불러야 되고, 병이 났으니 의사를 데리고 와서 대수술을 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 온 사람이 나다' 하니 기분 좋겠어요?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기분 나쁘라고 그러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치는 것은 하늘의 채찍이라고 나는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의 권위가 2차대전 직후부터 계속 올라갔다면 20년이 지나고 30년이 지난 지금은 얼마나 달라졌겠나 이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의 제 2차대전 직후의 현상은 미국 사람을 전부 다 하늘나라의 천사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었지만, 지금은 똥개와 같이 생각한다구요, 똥개. '이놈들 가라' 이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가르쳐 줘야 돼요. 하늘은 지혜로운 사람을 통해서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어리석은 사람을 통해서 심판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쳐 버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권고하여 그들의 갈 길을 모색해 주는 거예요. 그 증거가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지도하지 못하고 여러분이 가르치지 못하여 이 젊은 사람들이 히피, 이피 된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사람들을 볼 때, 망하는 미국 젊은이들이요, 미국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렇게 된 것을 무서워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된 것을 거국적으로 환영하고 좋아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건 레버런 문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그렇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뜻과 이 사랑은 미국이 망하고 미국 주권이 없어지더라도 미국 국민이 가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뜻과 그 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박수)

통일교회의 사명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사랑을 찾아오는 것

오색인종의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여기에 모였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누가 만들었어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레버런 문이 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만들었고 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여러분은 알아요. 여러분은 안다구요. 딴 사람은 모르지만, 통일교인의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여러분은 알고 있다 이거예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세계가 반대하고 이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이것을 아는 우리들은 이 뜻을 성사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감사하면서 끝까지 전진해 가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최고의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무엇이 빼앗아 가지 못해요. 내 앞에 다가오는 시련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이 시련을 극복하고 가야 되겠습니다. 이 세계에 이 이상 더 가치 없는 것으로부터 일시에 침해를 받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내 생명을 투입해서라도 방어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생명을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을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선생님과 어머니의 난 날을 축하해 주는 것도 고맙지만, 그러기 전에 이 뜻과 사랑 앞에 모든 오색인종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또, 레버런 문과 미세스 문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날임을 축하해야 돼요.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돼요. 하나님을 축하하는 것이….

여러분, 한국 민족은 불쌍한 민족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5천 년 간을 강대국들 틈바구니에서 언제나 몰리고 쫓기면서 희생당한 민족입니다. 5천 년 역사의 수난 끝에 무엇을 낳아 놓았느냐? 통일교회를 낳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자랑이예요. (박수)

통일교회 역사는 하나님의 6천 년 역사와 통하는 거예요. 유대교 역사와 기독교 역사를 합한 6천 년 역사와 통하는 것입니다. 뜻적인 연결을 볼 때, 그것이 통일교의 역사입니다. 유대교를 통해서 하나님이 찾고자 하였던 것이 뭣이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사랑의 곳을 찾고자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아서 오색인종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축하하고 예수님 난 날을 축하할 수 있는 그날을 고대했던 것이 아니냐.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색인종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찬양할 수 있는 하나의 사랑의 나라를 고대했던 것입니다.

미국은 신교를 중심삼은 기독교 국가의 대표로서 하늘이 세워 놓은 나라입니다. 오색인종이 전부 다 여기 라틴 아메리카에 와서…. 이러한 미국이 해야 하고 낳아 놓아야 할 그 책임이 무엇이며, 이 나라가 자랑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그래야 됐고, 유대교가 역시 그랬어야 됐다구요. 그러나 다 실패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이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랑이 떠나가는 날에는 망할 것이요, 기독교도 망할 것이요, 유대교도 망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그의 사랑이 이 나라에 없으면 망하는 거라구요. 기독교도 하나님의 뜻과 사랑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정 가운데, 통일교회가 30여 년의 수난 길을 거쳐 가지고 무엇을 남겨 놓아야 되느냐? 이 미국과 기독교가 잃어버리고 갖지 못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뜻을 다시 여기에 심어 놓을 수 있는 그것을 남겨야 한다구요. 그것이 현재의 통일교회의 사명인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사랑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기성교회와 미국 국민이 다 절망하게 되는 날에는 통일교회에 있는 하나님의 뜻을 다시 찾아올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올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뜻적인 관이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품고 참된 사랑을 갖고 전진하라

자, 뜻과 사랑 가운데 있는 통일교회라고 하는데, 이것을 밟으려고 전부 다 이러다 보니 자꾸 들어간다구요. 그럴수록 통일교회는 올라간다구요. 그것이 현재의 실정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던 것이 작년서부터 수평선을 지나 가지고 지하와 지상으로 격리되는 현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미국과 세계에 레버런 문이 무슨 KCIA 앞잡이라고 해 가지고 악선전되고 소문이 났었는데, 그게 아닌 것이 판명되었다구요. 지금 국회의 프레이저 의원이 레버런 문을 때려 잡으려고 KCIA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걸려고 하였는데 조사해 보니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찾겠다고 하는 레버런 문이 조그마한 한국의 앞잡이가 돼 가지고 뜻을 찾겠느냐구요. 나는 이 미국 CIA 앞잡이 노릇을 하라고 해도 안 한다구요. 그런 시시한 레버런 문이 아니예요. (박수) 좋아요.

자, 여러분, 레버런 문이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했어요? 여러분들을 무슨 전기장치해 놓은 데에다 몰아넣었어요? 그랬어요?「아니요」 그 새빨간 거짓말을 한 그들은 자꾸 주저앉고 우리는 드러난다구요. 풍선이 공기가 차면 터져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터져 나가는 거예요. 그거 다 새빨간 거짓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을 내가 잡아다가 노예로 만들었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노예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최고로 행복한 것이 무엇이냐? 사랑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할 것 없이 누구나가 다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사랑의 종이 됐지만 레버런 문도 하나님의 사랑의 종이 됐다 이거예요. 그것이 불행해요? 내가 땅콩을 팔고 밤을 새워 가면서 일을 하지만 이 손은 세계를 구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의 방패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의 손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최고의 행복인 것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거라구요. 반대하는 사람과 비교할 때 상대도 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들은 상대가 되지 않는다구요.

오늘의 우리는 이런 자리에 선 것을 불행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생각하고 자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보다 가치 있는 하나님의 일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불행해요? 「아니요」 레버런 문이 불행해요? 레버런 문은 당당한 사나이라구요. 천만 명의 적군이 있더라도 당당히 맞서 싸워 나갈 수 있는 강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졌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축하하는 오늘 '뜻과 감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뜻을 중심삼고 가는 데 있어서 감사할 것은 무엇이냐? 사랑이란 걸 알았다는 사실입니다. 뜻도 사랑이 없으면 완성이 안 되는 것이요, 감사도 사랑이 없으면 완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처음 서두에서 말씀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몸과 마음이 통일을 이루고, 내 스스로 하늘의 방향에 맞추어 가지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인간의 가치 척도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것을 우리가 갖고 있다구요. 이러한 입장에서 축하하는 이 축하의 날은 세계 역사상에 없는 축하의 날이라고 우리는 여기에서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나의 슬픔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눈물이 있고, 하나님의 슬픔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실을 극복하고 내가 기쁠 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우리는 참된 사랑을 갖고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전진할 것을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품고 사랑의 전진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늘 이 축하와 더불어 우리가 단결해 가지고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그 이상의 전진을 하여 그러한 사랑의 함성이 이 천지에 울려지는 날, 이 세계에는 새로운 해방의 운동이 벌어질 것으로 나는 믿고 있습니다. 자, 그럴 수 있어요?「예」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감사하다구요. (박수)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한 식구인데, 일본 식구들이 그렇게 일한다는 것을 쭉 들어보니까 여러분들 어때요? 일본이 그와 같은 일을 해서 미국에서 선생님이 이 활동하는 데에 지금까지 재정적인 후원을 해왔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조선회사라든지 하는 데서 사업 기간을 중심삼고 70일간에 6백만 불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일은 해야 할 텐데 돈은 없고 하니 특별 경제활동을 안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아니까 영계가 협조 안 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해야 하나님의 자랑의 조건이 돼

여러분들이 지금 일본에 가서 그들이 어떻게 움직인다는 사실을,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 사실을 보게 된다면…. 미국은 지금 너무나 놀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푸쉬(push;추진)하는 것을 놓고 '아, 이거 어떻게 해먹겠느냐'고 전부 다 못 살겠다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에 있어서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사람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랑거리가 안 된다 이거예요. 누구나 할 수 없는 데서 하는 것은 사탄보다 낫다는 조건을 찾아오는 것이기 때문에 자랑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 일본에서 이 경제활동, 펀드레이징이라든가 캠페인이라든가 이런 것을 전부 다 할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 할 수 없는 환경에서 우리는 그 일을 해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3년 동안 푸쉬했다구요, 푸쉬. 그렇게 해보니까, 영계가 협조하기 시작하니까 그것이 발전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만한 경제적 기반을 닦을 수 있는 단계에까지 올라왔다구요.

또, 그다음에 승공활동. 일본에 있어서의 1968년이구만요. 지금부터 10년 전에 승공활동을 시작했다구요. 공산당들은 전부 다 암살을 하고 폭동을 일으키고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많은 희생자가 난다고 생각했어요.

그렇지만 우리는 목숨을 걸고 나서서 활동했기 때문에, 그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의 일본 자민당이라든가 일본 전국이 공산당을 방어하는 데는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된다는 이러한 신념들을 갖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본 공산당이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되었는데, 그렇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된 것은 우리 때문이라구요. 지금 그들 절반이 빠개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일반은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하지만, 경찰은 우리를 암암리에 밀어주고 있다구요. 그런 작전을 하면서 지금까지 나왔기 때문에 금후에 일본을 지도할 수 있는 단체는 우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공식적이고, 일반적인 인식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구보끼, 이 구보끼를 자민당 수령들이 앞으로 내세워서 일본 수상으로 만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운동이 벌어질 단계에까지 들어왔습니다. 나라의 책임을 진 사람들이 무슨 어려운 일이 있으면 구보끼한테 의논하려 하고, 국회의원들도 무슨 중요한 문제들이 있으면 의논하려고 하는 단계에까지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리고 구보끼 뒤에는 내가 있는 줄을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아, 레버런 문은 그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때로는 사람을 보내서 그런 연락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우리가 그만큼 올라왔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요전에 이 구보끼가 자민당에서 공천을 받아 가지고 국회에 출마하려는 걸 내가 스톱시켰다구요. 몇 해 더 기다려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러한 일을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다음에 이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에서도 우리가 영향을 미치기 위한 운동을 할 때에는 일본 이상으로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일본 이상 해야 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일본은 단일민족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움직이면 일본 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미국은 복합민족이 사는 이러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일본 이상 활동해야 합니다. 그렇게 활동하게 되면 전세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좋은 기반이 이뤄지게 된다 이거예요. 그거 그래요?「예」

잘못된 습성을 완전히 제거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일해야

그렇게 생각한다면, 여러분들이 이 미국에 있는 소수의 통일교회 교인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일본 이상 활동시켜야 되겠느냐 안 되겠느냐 하는 것을 스스로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대해서…. 이번에 일본 순회사들은 물론 일본 부인들까지 '세계선교본부에 다섯 시간 이내에 와라!'고 명령해 가지고 긴급동원을 했다구요. 긴급 동원해 가지고 일본에 있는 순회사들을 동원했다구요. 그들을 보면 다 가정들 가지고, 애기들을 가지고 살림하고, 기반을 닦고 다 이러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예요. 그런데 출동 명령에 여편네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훌훌 날아온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이번에 순회사 출동한 것을 몰랐을 거예요. 그들이 찾아가 가지고 인사했지요?「예」(웃으심)

거 왜 그러느냐? 미국에서 활동하는 데 왜 일본 사람들을 중간에 내세우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이제 일본 사람 안 내세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을 내가 다 안다구요. 훤하다구요. '우리들을 좀 시켜먹었으면 좋겠는데, 왜 이 일본 사람들을 중간에 내세우느냐'고 하며 이상하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생활풍조라는 것을, 습관성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습관성을 뽑아서 변경시키는 일은 참 어려운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서 활동을 했으니 미국의 사정을 잘 안다구요. 여러분들의 모든 심리적인 이면까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지금 우리 단체가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는 레버런 문이 실력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그것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이 어디 있느냐? 요 중간 책임자가 얼마나 철저하냐 하는 데에 달려 있다구요, 중간 책임자에게. 이들이 철저하고 불같이 폭발적인 힘을 지니지 않는 한 이 운동은 미국에서 성공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선생님보다도 주 책임자, 주 책임자하고 교회 책임자, 이 3단계가 어떻게 불이 붙느냐 하는 문제에 성패가 달려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무슨 주대표 회의라든가 혹은 집회라든가 해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는 '야-, 하자! 하자!' 마음이 하겠다고 결심하지만, 돌아가게 되면 다시 옛날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끼리 포크를 들고 스푼을 들고 수프를 마시고 브레드(bread;빵) 먹고 치즈 먹고…. 그냥 돌아가 버린다 이거예요. 마찬가지가 된다 이거예요. 한끼, 두 끼, 세 끼만 먹으면 그냥 돌아가 버린다구요. 그런 것 느껴요? 그러니 이 습관성을 어떻게 뒤집어 놓느냐? 어떻게 뒤집어 놓느냐 하는 게 선생님의…. 이 자리를 어떻게 혁명하느냐 이거예요.

하루에 세 끼 시간따라 먹어야 되고, 여덟 시간 자야 되고, 그다음에는 한 주일에 닷새 일하니까 이틀은 놀아야 되고…. 이런 관념이 지금까지 지탱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그 잼대를 가지고 재니 지금 지시하는 것은 전부 다 그렇게 중요시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경향이 참 농후하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어떻게 뒤집어 놓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그래, 내 생각에는 '일본 식구가 있기를 잘했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일본 사람 하게 되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30년 전에 원수예요, 원수. 생각만 해도 기분이 잡치고 좋지 않다구요. (웃으심) 그렇지만 이 뜻길이라는 것은 안 갈 수가 없다구요. 이 뜻길이라는 것은 어차피 마지막 길이라는 것을 다…. 일본 사람들을 전부 다 앞에 세워 가지고 이러고 야단하니까 여러분들은 속으로 '이거, 왜 이러고 그래' 반발심이 생길 것입니다. '저 조그만 사람들을 시킬 게 뭐냐'고 말이예요. 그래서 '저들이 여덟 시간 하면 우리는 열 시간 해야 되겠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된다 이거예요. 독일사람들까지 투입하여 여러분들에게 영향을 미쳐 가지고 이만한 자리까지 끌어올렸다구요.

하나님과 심정적 유대가 맺어져야 영계가 협조해

심정세계니 뭣이니 하는 것은 아주 영원하다고 봐야 됩니다. 부모와의 관계라든가 하는 것이 전부 다 떨어졌기 때문에 심정의 세계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부모에 대한 관심이나 무엇에 관심이 있느냐 말이예요. 이런 걸 볼 때, 일본 식구면 일본 식구들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되어 있는 이런 동양적인 심정적 유대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따라갈 수 없는 고차원적인 기준이라는 것을 발견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양면을 어떻게 돌려 놓느냐 이거예요. 이게 지금 선생님에게 제일 문제입니다. 이것을 돌려 놓지 못하면 영계가 접선 안 돼요, 영계가. 영계가 접선 안 된다구요. 영적인 세계가 여기에 가담해야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들끼리만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끼리만은.

일본에서 화병 파는 운동이 벌어졌지만, 그 사람들이 팔려고 할 때, 처음에는 백 불이 뭐냐고 하면서 오십 불에도 못 판다고 생각했다구요. 오십 불에도 안 사간다고… 그래서 '이놈의 자식, 해보고 변명해야지. 팔아 보고 변명해야 될 거 아니야! 팔아 보지도 않고서…' 했다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병 하나에 말이예요, 1만 4천 불까지 받는다는 그 말이 믿어져요? 그게 대학교수의 1년 월급이예요, 1년 월급. 그게 믿어져요? 그런 일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게 사람의 힘이 아니예요. 벌써 우리 소수의 사람을 중심삼고 영계가 달려 가지고 공간을 초월한 삼각권을 중심삼고 역사를 하여 상대를 지금 만들어 놓으면서 접선시키려고 협조하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걸 보면 우리가 이렇게 그저 모진 활동을 하면 그 활동하는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전세계에 기지가 생겨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여러분들 믿어져요? 믿기 힘들지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미국에서도 그러한 운동을 일으킬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지 않고는 전국적인 활동이 전개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 사람들을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새 사람으로 만들어야 돼요, 새 사람으로. 별다른 미국 사람들로 만들어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심정을, 그래 가지고 생활적인 습관을 전부 다 환경적으로 혁명을 해 버리고 그다음에 심정적인 유대를 맺지 않고는 절대 미국에서 성공 못 한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결정적인 판단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영계가 협조를 안하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말하면, 왜 영계가 협조 안 하느냐 이거예요. 완성한 아벨적 자리에 서야만 영계는 가인적 입장에서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퍼펙티드(perfected;완전한) 아벨이 어떤 존재예요? 하나님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담에게 있어서 해와도 하나님 다음이지…. 전부 다 하나님이 먼저,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먼저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죽으나 사나…. 죽는 데도 가고 사는 데도 가고, 어떤 곳에나 개의치 않고 이의 없이 갈 수 있는 그러한 자가 완성한 아벨이다 이겁니다.

마치, 이삭과 같이 말이예요.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에 올라갈 때 그 장작을 지고 가던 이삭은 열 살 넘었다고 본다구요. 이런 이삭을 꼬여 가지고 잡으려고 할 때, 반항하지 않았던 거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럴 때 '이놈의 아버지, 왜 나 죽이려고 그래' 하면서 차 버리면 되겠나요? 안 된다구요.

왜, 예수님을 양으로 상징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양은 주인이 죽이더라도 반항하지 않아요. 차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저 메에에 하고 죽지요. 알겠어요? 완성한 아벨 자리에 선 사람이 이삭과 같은 사람들이예요. 역대에 생명을 즐겨 바치던 사람들이 그 아벨 자리를 대신했기 때문에 아벨 완성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원리관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 제물에 굴복하게 되고 머리 숙이게 되고, 영계에 있는 천사세계까지도 머리 숙이고 '하나님이여, 이 지상의 모든 아벨적 입장에 선 그분들의 요구를 들어 주소' 이렇게 제시하는 거예요. 소원을 이룬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심정적 유대를 맺고서 하나님의 명령이면 어디든 갈 수 있어야

그러면 여러분들의 입장에서 보라구요. 생활관이 다르다 이거예요, 생활관이. 이렇게 올려다 봐야 할 텐데 이렇게 사방으로…. (웃으심) 세계가 어떻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말이예요. 누가 뭐 어떻고 어떻고…. 여러분들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래 가지고 되겠나 이거예요. 이거 다 끊어 버려야 됩니다. 다 끊어 버려야 돼요.

또 자유주의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자기 주장하는 이런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누구든지 내 주장할 수 있다는 이런 관념이 다 있다 이거예요. (웃으심) 아벨이 그런 주장 할 수 있어요? 아벨에게 그런 주장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니, 이게 얼마나 반대예요. 얼마나 반대예요, 이게, 이게. 그러니까 근본적인 혁명을 해야 돼요. 근본적인 생활혁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 입장에서 볼 때에는 98퍼센트가 전부 다 맞지 않아요. 어려워한다 이겁니다. 참, 하늘이 힘들어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이걸 그냥 해 가지고는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이건 뭐 안 갈래도 안 갈 수 없는 길인데, 가긴 가야 할 텐데, 이거 일본 사람들한테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시아 사람들한테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배알은 있다구요, 배알은 있다구. (웃으심) 닐이 상당히 고충을 많이 느꼈을 거라구요. 내가 잘 안다구요. 가미야마를 내세워 가지고 전부 다 맡겨 가지고 막 쑤셔대는 거라구요. 좋다 이거예요. 비판하려면 그 이상 나가라, 그 이상이 되어서 나가라 이거예요. 그 이상 활동하고, 그 이상 노력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되는 겁니다. 그런 작전을 통해서…. 다 지내 봤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 작전에 대해서.

그 작전이, 여러분 미국 국민들 대해서 그런 작전한 것이 옳았느냐, 틀렸느냐 이거예요. 「옳았습니다」(웃으심)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을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살려 주기 위한 거라구요. 개인주의적 사상을, 자주적인 사상을 전체적인 사상, 자타적인 사상으로서 전환시킨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거예요. 그래도, 여러분들이 몇 년 동안 이렇게 해 나와 가지고 이만큼이나마 돌아왔다는 사실은 위대한 일을 했다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내용을 알고 이런 작전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와 같이 올라오지 않았느냐.

원리적 관점에서 볼 때, 그러할 수 있는 이 기반을 미국의 현재 이 가정들과 이 젊은 층에서는 도저히 찾을 수 없는 불가능권에 있다는 것을 알아 둬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거기에 새로운 경제관, 새로운 생활관, 새로운 사회관을 주입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돌아가지 않고는 심정적으로 아무리 유대가 맺어졌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역사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심정적 유대를….

자,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못살게 하고 다 고생시키는 것이 여러분을 미워해서 하는 것이냐, 여러분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냐? 다 여러분들을 살려 주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고생을 시킨다는 걸 알고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늘의 심정세계, 새로운 심정세계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렇게 해서 심정적 유대를 가져 가지고는 하늘의 명령이면 그저 어디든지 날아가는 거예요, 어디든지. 밤이나 낮이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세계를 끌고 가는 기관차 같은 책임을 하겠다고 하게 되면 영계가 협조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면서도 이러고 자라는 거예요, 이러고.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런 생각하면 영계가 틀림없이 협조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야 비로소 미국을 살릴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의 기반이 거기서 형성된다고 보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뜻을 위해 몸부림치는 나를 보고 하나님이 감동받을 수 있어야

습관성, 이 습관성 이게 제일 원수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밥이 맛있어요, 빵이 맛있어요?「빵」(웃으심) 그래, 빵이 맛이 없고 밥이 맛이 있게 된다는 게 쉬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들어오자마자 잡아서 펀드레이징을 내보내는 거예요. (웃으심)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잠도 못 자고…. 모든 것이 부족하다구요. 뭐 고향 생각할 수가 없다구요. 무슨 뭐 밥 먹고 뭐 여덟 시간 뭐 생각할 여지가 없다구요. 완전히 혁명한다구요, 완전히. 그렇다고 해서 말이예요, 그렇다고 해서 불평도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했고 말이예요, 협회장도 그렇게 했고 말이예요, 선배들도 전부 다 그렇게…. 통일교회 가는 길이 그렇다고 한다면 불평할 도리가 없다구요.

자, 그래서 이번에 신학생들 말이예요, 신학생들 전부 다 투입할 때는 말이예요, 벌써 1년 전부터 배치 지역을 정해 놓고, 그들에게 기도하게 해 놓은 거예요. 꿈에도 펀드레이징 내보낼 줄 생각지 않았다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봤어요? 1년 전부터 책임지는 기도하게끔 했는데, 펀드레이징 보낼 줄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 가지고 아 요 며칠 전에, 사흘 전에 그저 선포해 가지고 쫓아보냈다구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그런 게 너희들 생활이라는 거예요. 신학생들 1회 졸업생이 그랬으니 2회 졸업생들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지도자, 간부인데, 통일교회 지도자, 간부들이 다 했기 때문에 그 이하 졸병들이야 자동적으로 다 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했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거 생각했어요? 그거 생각했어요? (웃으심) 얼마나 위대한 일이예요. 미국에 있어서 얼마나…. 금후의 미국 젊은이들이 가는 데에 황금판을 갖다 안겨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황금판이 아니라 황금광을 갖다 준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일하면서, 선생님이 그런 얘기 안 해준다고 해 가지고 그저 아이고…. 그런 것 얘기해 주면 가치가 없다구요. 모르고 그저 부딪쳐야 합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 닐도 전부 다 끝나고 펀드레이징 갔다와야 된다구요. 보내려고 한다구요. 일본 주 책임자들 전부 다 내보내라 해가지고 내보냈다구요. 전부 다 가는 거예요. 전부 가는 겁니다. 앞으로 목사가 들어오든, 교수가 들어오든 다 가는 거예요. 안 갈 수 있어요? 이게 공식인데, 공식. 이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체질 개선되고, 거기서 부딪침으로 말미암아 심정적 유대가…. 책임자에게 불평하던 그런 마음보다도, 이것을 완성하려면 책임자하고 하나되어야 한다는 심정적 유대가 거기서 싹튼다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신학교를 졸업해서 나간 팀장들이 전부 다 아무것도 모르고, 무식한 것 같고 말이예요, 명령만 하고 말이예요, 기합만 줄 줄 알지 아무런 사정도 모른다고 많이 느꼈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보다 나은 것은 뭐냐 하면, 자기의 책임을 완수하겠다는 정신에서는 여러분들보다 낫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책임완수 하나 못 하는 사람은…. 그것만은 틀림없지요? 그거 배우라는 거예요. 그거 배우라는 겁니다. 자기 책임완수, 맡은 소임에 대한 것을 생명을 각오하고, 체면 불구하고 완수하려 하니 존경하고 그것을 인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여러분들에게 무리하게 한 것은 자기의 욕심 때문이 아니라 뜻을 완성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자기를 위하지 않아요. 자기를 위하지 않아요. 그건 거룩한 겁니다. 거룩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심정적 유대가 커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거치고 그다음에 전도를 거치고…. 이렇게 될 때에 비로소 하늘의 심정권이 형성된다 하는 것이 원리적인 관입니다. 사람을 길러 보니, 한 사람 기르기가 이렇게 힘든다는 것을 알게 될때, 하늘이 이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힘이 들었고, 선생님이 오늘날 이 미국 젊은이들을 이렇게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겠는가 하는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대해서 더 존중하게 되고, 이국 땅에까지 와서 이런 놀음하는 선생님을 더 존중하게 되고…. 그러지 않고는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아들 딸을 낳아 봐야 우리 엄마가 이렇게 생각했겠다 하는 것을 알지요. 그러지 않고는 모른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눈물을 짓고 자기 생명을 희생시켜서 구하겠다는 마음이 들었을 때 하늘의 심정권이 생겨나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하늘의 심정세계에 도달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현실적 환경에서 하나님의 심정권을 어떻게 여러분들에게 파악시키느냐 하는 문제는 이런 활동적 과정을 통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이 선생님의 결정적 생각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전도를 해보면 전도가 안 되는데, 안 되는 걸 해야 됩니다. 하고 또 하고…. 돌을 바다에 던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으로 바닷물을 다 메우고 산이 될 때까지 한정없이 하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내가 심정적으로 자란다 이겁니다. 몸뚱이는 아무것도 변하는 것은 없지만 심정이 자란다는 거예요.

새벽에 일어나서 그 동네를 위해서, 자기가 맡은 책임지역을 위해서 기도하며 눈물짓고…. 그 길은 심정적이면서 영계와 영적인 인연을 맺는 길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 동네를 내려다 보면, 전부 다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인간들이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지 않느냐 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자기가 눈물을 흘린다는 것을 스스로 느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으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러한 공명력(共鳴力)이 들어가게 되면 영계가 총동원하는 거예요.

인간으로서 하나님 앞에 감동적 눈물을 흘려야 하나님이 '야-, 고맙구나!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이 옛날의 아담 해와보다 낫구나!' 하는 감동을 받아 가지고 눈물지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서는 영계와 안 통합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으로서, 하늘을 배반한 후손인 너희들이 이럴 수 있느냐'고 하면서 하나님이 감동적 눈물을 흘려야 영계가 협조한다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영계가 열리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거기서부터 영계가 열린다는 겁니다. 그 이하는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절대 안 돼요. 그게 원리입니다, 원리. 원리라구요. 그러니 그 자리하고 여러분들하고 얼마나 거리가 머냐 이거예요.

채찍을 맞으면서도 채찍을 치는 사람을 굴복시키는 사람이 돼야

각자가 자기의 관을 다 갖고 있지, 자기 주장을 다 할 줄 알지, 자유적인 환경에서 부러운 것 없지, 불편한 것 없지…. 또, 환경적으로 어렵게 사나 말이예요. 뭐 먹고 싶을 때 먹고, 가고 싶을 때 뭐 차 타고 다니고 다 이러고…. 그런데 거기에 뭐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아무것도 필요 없다구요. 관계없다구요. 그러한 실정에서 이만한 자리까지 올라온 것은 혁명이예요. 몇 단계의 혁명과정을 거쳐 온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가려고는 한다구요, 가려고는 해요.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게.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는 겁니다. 미쳤다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미쳤다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왜 그래야 되느냐? 원리관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영계와 하늘나라에 접선할 수 있는 이러한 혁명과정을 무자비하게 처리해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미국에 있어서 급진적인 발전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생님이 파악했기 때문에 그러한 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채찍이야 아무 채찍을 맞았든 여러분은 의로운 사람 된다구요. 일본 사람이 때리든, 독일 사람이 때리든, 선생님이 때리든 채찍을 맞는 데는 무슨 채찍으로 맞았든간에 여러분이 잘되면 되는 거예요. 문제는 그거예요. 누가 싫어하든, 누가 뭐라고 해도, 때려도 좋다 이거예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내가 좋아지면 그것은 서운하지 않다 이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한국 백성이 매로 쳤지만, 그 친 채찍을 내가 달게 받았기에 채찍질하는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갔다구요. 일본 국민이 반대하지만, 일본 국민이 반대해서 치지만 일본 국민이 치는 것보다 내가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갈 것이고, 미국 국민이 나를 반대하고 치지만 채찍질하는 미국 국민 어떠한 사람보다도 내가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싸우지 않고 모든 것을 다 내가 정복할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뭐 다른 게 아니라구요. 채찍을 맞았다고 해서 그 채찍 앞에 굴복하는 사람이 아니고, 채찍을 치는 사람을 굴복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을 채찍질하는 그 채찍은 부러지기 쉬운거라고 봐야 돼요. 언제나 상처를 입는 게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은 틀림없이 훌륭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정성을 들여 식구와 하나되는 책임자가 돼야

이번에 아마 여러분도 그럴 거예요. 일본 부인들이, 순회사가 오는데, '일본 순회사가 또 왜 오노' 그런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회개하라구요. 회개하라구요. (웃으심) 내가 여러분들을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살려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걸 한 바퀴 돌려야 할 텐데, 딱 달라붙어 있으니 자기 힘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할 수 없이 여기서 잡아당겨야 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예」 이러한 입장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고충을 받아왔다는 걸 여러분이 알라구요. 이제는 한 단계 넘어와 다 지나갔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이 중간층 책임자들을 부려먹자 이거예요. 이게 지금 문제라구요. 이거 못 하면 전미국을 못 구하는 거예요. 생사가, 생사가 여기에 달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구요. '이 녀석들이 24시간 자지 않고 먹지 않고 그저 미쳐 가지고 뛰게끔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생각을 한다구요. 미쳐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하기 전에 '선생님이 왜 이런 명령을 해요! 명령을 안 해도 내가 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주 책임자는 30일 가운데 열흘 동안은 집에도 돌아가지 않고 밖에 나가서 자야 된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밤을 새워가면서,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라고 하면 여러분들 다 도망갈 거라구요. 어때요? 도망 안 갈래요?「예」

선생님이 그랬다구요. 1957년도에 한국에서 식구 만들 때에는 잠도 자지 않았다구요. 일대일 작전을 했다구요, 일대일 작전. 남는 것은 일대일 작전이라구요. 한 사람을 놓고 강의할 때 백 사람 천 사람 놓고 강의하는 거와 같은 생각으로 했다구요. 그 한 사람에게 수천, 수만 명이 달려 있다고 생각했다구요. 내가 무슨 명령을 해도 들을 수 있는 그러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그만큼 정성들여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자, 나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고,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미국 사람들이 그렇게 되면 미국은 산다구요. 그렇게 될 때, 3단계의 인연이 맺어지는 거예요. 나하고 여러분들하고 하나되고, 여러분하고 지방에 있는 식구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돼야 합니다. 그게 왜 그래야 돼요? 왜 3단계로 되어 있느냐? 하나님과 아담하고 하나되고, 아담하고 아담 아들하고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게 원리라구요. 3단계 완성 못 하면 사위기대 완성권이 나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같은 사람을 만들어 놓을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같은 사람을 개인적으로…. 문제가 그것이라구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을 중심삼고도 딱 마찬가지라구요. 자, 이거 자유주의 사상 가지고 제멋대로 자란 이 미국의 젊은이들이 어떻게 신자되느냐? 딱 마찬가지라구요. 요 공식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네 자신이 펀드레이징을 하고, 네 자신이 전도하라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즉 무슨 말이냐 하면, 거기에서 되어진 사실이 잠깐 기간이지만 세상의 부모와 형제지간에 되어진 사실보다도 더 놀랍고, 더 심각하고, 더 심정적으로 유대가 깊을 수 있는 것을 남겨 줘야 세상이 반대하고 내가 차 버려도 안 떨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와 같은 고충을 여러분들도 느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내가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여러분들 자신이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얘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작전을 짜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해야 하는 것을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가르쳐주고 보여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 그러니 모두 새로운 교육이예요, 새로운 교육.

자, 선생님의 관이 원리적으로 잘 분석하고 잘 비판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잘 하셨습니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죽어가는 미국을 살리기 위해 진리의 불을 붙여야 할 우리

자, 이래 가지고 내 한 사람을 하나님이 믿을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내가 만든다 생각하면, 얼마나 기뻐요. 얼마나 기쁜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감동해서 감사히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사람을…. 그게 쉬운 일이예요?「아니요」 여러분들을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놓게 되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간다는 겁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 중간층에 어떻게 불을 지르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어떻게 불을 질러 가지고 선생님 대신 이 책임을 지겠다고 몸부림칠 수 있는 사나이들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예요. 뉴욕에서도 말이예요. 주일 아침에 선생님 말씀 듣게 되면, '아!' 하여 뭐 맹세를 하고 그러지만 돌아가게 되면, 뭐 밥 세 끼만 먹으면 다 평소의 습관에 젖어 버리고 만다구요. 이건 뭐….

그래서 이번에 미스타 박이 체제를 강력히 해 가지고 이미 일을 추진하고 있다구요. 꼼짝못하게 틀고 말이예요. 강력하게…. 본부 책임자들, 이 본부 껄렁이들은 말이예요, 공식집회는 전부 다 안 하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이번에 인사조치 했다구요. 거 닐 협회장 저저 기합을 좀 줘야 되겠다구. 이 사람들을 전부 다 펀드레이징을 내보낼 거예요, 대번에. 거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좋은 생각입니다」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끔 책임자일수록 모범이 되어야지요.

미스터 박, 본부(미국 협회본부)에서 예배보고 지도하는 것 등 모든 것은 앞으로 니콜라스 책임이라는 걸 알지?「예」 너, 니콜라스 잘해야 되겠다구 본부고 뭣이고 없다 이거예요, 본부고 뭣이고. 뭐 앉아 있지 말라구. 선생님이 말씀하면 말씀대로 해라. 안 하면…. 실천해라. 안 하는 녀석은 전부 다 보고해 가지고 전부 다…. 어차피 펀드레이징은 다 해야 할 거라구요. 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미워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전체를 살리자는 거예요.

미국이 망하면 민주세계가 망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가 망한다구요. 그러니, 이런 무리들은 세계를 좀먹는 거예요. 세계를 망친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뉴욕교회 책임자로 스도, 이 조그마한 스도를…. (웃음) 또 그다음에는 뉴요커 책임자는 미스터 박을 시켰다구요, 미스터 박. 그걸 여러분이 생각할 때 '아이구, 선생님이 동양 사람이니까 동양사람들을 좋아하고 이렇게 세워 주지' 할지 모르지만, 천만에 그게 아니라구요. 미국인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동양 사람들과 여러분들은 거리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오버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지금은 그렇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필요하다구요, 필요하다구요. 또, 선배가정들이예요, 선배가정들이라구요. 선생님이 무모한 사람이 아니예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이러한 체제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였기 때문에, 이론에 딱 맞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수긍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죽고 여러분들이 죽더라도 이 원리는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알아요? 이것을 미국 청년들의 가슴 가슴에 남겨 주고 전통으로 삼아 놓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게 무슨 뭐 동양주의가 아니라구요. 이게 원리관이다 이거예요, 원리관이다 이겁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미국에 영적인 분위기를 불붙여 가지고 전지역으로 폭발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한 사람 주 책임자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몇백만 명의 생명을 대신하고 있다는 의사와 마찬가지예요. 큰병원…. 주는 뭐냐 하면, 그 주가 병원이예요, 병원. 여러분들은 지금 뭣이냐 하면, 병원의 원장이예요, 원장. 원장이 되어 가지고 이 모든 수술을 해야 합니다. 투약받을 사람들이 그 주의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생각해 봤어요? 나 하나 희생되어 가지고 천만 명을 살릴 수 있고, 백만 명을 살릴 수 있으면, 거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희생하라, 희생하라는 거예요. 그게 올바른 지도자의 명령이요, 교훈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자신은 미국이면 미국을 위해서, 자유세계를 위해서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지금. 거기에 이의가 없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교훈이기 때문에, 올바른 교훈이기 때문에 만민은 그 교훈 앞에 머리를 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발, 발을 그저…. 내가 맡은 주는 골짝골짝마다 안 다녀 본 길이 없게 거쳐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1965년도에 미국에 오면서 48개 주를 전부 다 43일 동안에 그저 돌아다닌 거예요. 그거 왜 내가 다 한 줄 알아요? 조건을 세운 거예요, 전부 다. 미국에서 난 사람 중에서 어느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답사 못 한 것을 43일간에 내가 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의 심정적 뿌리를 박아 놓자는 것이었어요. 피곤도 하지, 잠도 못 잤지, 먹지도 못했지, 차간에서 잤지…. 그런 놀음 한 거라구요. 그러면서 기도했습니다. '미래의 이 미국을 그저…' 그러한 기반을 통해 가지고 미국에서의 작전을 그때부터 준비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잠만 자고 말이예요. 자기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하고 말이예요. 자기가 힘들다고 힘드는 것을 먼저 생각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주가 어떻게 되고, 그 주가 하늘 앞에서 죽어가고…. 이 전체가 지금 병들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간절한 마음을 갖고 강하고 담대하게 영적 운동을 전개하라

앞으로 여러분들이 책임자로서 3년 이상 하나님이 보는 데 있어서 합당하지 못하면 전부 다 병이 날 것입니다. 중병자가 많이 나올 것이라고 난 생각을 해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도리어 없는 것이 낫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을 배치 안 하고 내가 한달에 한 번 순회강연을 해 가지고, 레버런 문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무리를 자동적으로…. 책자라든가 삐라라든가 하는 것을 뿌려 가지고 하는 게 낫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나아야 될 거 아니예요, 그보다 나아야 될 거 아니냐구요. 내 대신 여러분들을 보냈기 때문에, 내가 안 가고 여러분들에게 맡기고 있는 거다 이거예요. 대신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체면 불구하고 가서 그저 주지사하고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저 신문사 사장을 붙들고 싸움을 하는 거예요. 무서운 게 뭐가 있느냐 말이예요.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게 되어 있는데…. 여러분들 책임자들이 망하는 거예요, 그게. '본래는 하나님의 나라인데, 하나님이 축복한 나라인데 너희들 이 악당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망치지 않느냐, 이놈아!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기에 시정할 책임이 있다'고 공격하는 거예요.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라구요, 강하고 담대하라.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면 영계가 협조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운동을 전개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원동력이 생겨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언제든지 불붙을 수 있어요? 「예!」여기 전기선이 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아, 이거 전기줄이 와 닿는구나' 해 가지고 '아이구, 전기가 통하겠구나' 이런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오면 대번에 통해 버려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나는 그걸 바라고 오는 거예요. 그걸 바라고 있는 겁니다.

한 달에 한 사람 전도하라면 말이예요. '왜, 한 달에 한 사람 전도해요? 나는 백 사람 전도하고 싶은데, 왜 그래요?' 해야….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 가지고, 언제 이 2억 4천만을 구할 거예요? 그것이 짐이 되어 가지고 '아이쿠…' 하면, 그것이 짐이 되는 사람은 하나님이 협조 안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저 오매불망하게 되면 영계가 다 지도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영계는 그럴 수 있는 환경을 고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미국을 살리느냐 죽이느냐 하는 것이 누구에게 달렸다구요?「저희들에게요」 여러분들이예요. 여러분 주 책임자에게 달려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무서운 자리에 서 있다구요. 책임 못 하면 얼굴을 못 들고, 책임 못 하면 밥을 못 먹고, 책임 못 하면 잠 못 자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없더라도 이젠 다 하겠지요?「예」 할 수 있어요?「예!」여러분들이 혁명을 일으켜야 돼요. 시도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힘드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미국에 있어서는. 그렇지만 지금에 와서는 여러분들이 선생님 말씀을…. 옛날에는 비판적이었지만 지금은 선생님과 같이 하도 지내 봐서 다 알기 때문에 듣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만 해도 놀라운 거예요, 그게.

미국 국민을 감동시킬 수 있는 활동을 해야 할 우리

어저께구만요. 어저께 영국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구요. 영국 책임자의 보고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영국 사람은 미국 사람과 좀 다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뭐하고 하더라도 미국은 질이 낮다 이거예요. 영국은 신사다 이거예요, 신사다 이거예요. 그래서 때리더라도 골은 까지 않는다 이거예요, 몸을 치지. (웃음) 보라구요. 미국의 이 언론계가 얼마나 레버런 문 대해서 전부 다 거짓말을 해 가지고 때려 잡으려고 했어요. 이제는 폭탄을 던져도 불발탄이 되는 것을 알았으니 할 수 없이 이러고 있지요. 그 말이 맞다구요. 그렇게 해서도 말을 안들으면 말이예요, 전부 다 죽여 치우려고 하는 계획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위험하다구요, 그게. 그런 거 알아요, 여러분들? 내가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렇지만 영국 사람은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영국 사람은. 한번 때려 보고 그 녀석이 쓸 만하면 말이예요, 그래도 높여 줄 줄 알고, 신사 대우할 줄 안다구요. 그러면서 그 사람들은 '레버런 문은 비자 없이도 언제나 마음대로 들어와서 살 수 있게 할 테니 미국에서 붙어있을 게 뭐야!'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 런던의 지도자들이 국회로부터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한다 이거예요. 오히려 활동하는 우리 기동대들이 어데 가서 그 책임자들을 만나더라도 조금도 서슴지 않고 꺼리낌없이 움직일 수 있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미국에서 명년까지 활동해도 안 되게 되면, 미국에 있는 이 사람들 전부 다, 주 책임자들을 전부 다 미국을 비우고 영국으로 투입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조그만 한 주만 한 거 왕창왕창하면 그 5천만 전부 다 요리하고도 남지요. 이 넓은 미국에서 이럴게 뭐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한 만 명만 기동대로 영국에 투입한다면, 이 미국 정부가 반대 안 할 거예요, 환영하지. 여러분들이 안하면 내가 보따리 싸 가지고 영국에 가서 돕는다구요. 그거 좋아요? 「아니요」 왜, 왜 '아니요'예요? 빠른 데로 가야지요, 빠른 데로. 여러분들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남미의 어떤 나라는 레버런 문을 자기들 나라에 추대하겠다고 하는 나라가 있다구요. 미국은 틀렸으니까, '틀린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우리는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 미국 젊은이들보다도 우리 나라의 젊은이가 낫다. 히피, 이피 같은 마약꾼들이 아니다, 우리 나라의 젊은이들은….' 이렇게 말하는데, 거 맞는 말이라구요. 뭐뭐뭐, 미국 국무성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 쫓아 버리면 갈 데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천만에요, 천만에. (웃으심) 일본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일본 경찰이 아무리 감시하더라도 나는 일본에 가 가지고 감쪽같이 몇십 년 동안 놀아날 수 있다구요. 그런 것 생각하면 전부 다 어리석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책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미국의 아들이지요? 그렇지요?「예」 미국이 그렇게 대접하는 것이 누가 대접하는 것이냐 하면 여러분들이 그렇게 대접하는 거예요, 그게. 그러니 미국 국민을 제압하고 미국 국민을 굴복시킬 수 있는 활동을 해야 될 거 아니냐. 그거 여러분들의 책임이라구요. 그거 레버런 문의 책임이예요?「아니요」 그거 여러분의 책임이 아니냐. 그거 하라는 거예요, 그거. 그거 안 하면 여러분들 미국은 망한다 이거예요, 망한다구요. 틀림없이 망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와서 고생하고 말이예요. 망한다구요. 일본 사람, 구라파 사람들이 와서 고생할 필요 없는 이런 나라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책임이 중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영국에 가지 말라구요?「예」 나 미국이 싫어졌다구요, 싫어졌다구. 점점 더 싫어진다구요, 싫어진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때요?「싫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정신 차리라구요. 선생님은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예요. 오늘이라도 하나님의 명령만 있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간다는 인사도 안 하고 간다구요. 인사도 안한다 이거예요. 내가 집을 나올 때 그랬던 사람이라구요, 집을 나올 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이상한 손님이 와서 이 놀음을…. 그 손님이 뭘하려고 이러고 있느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생명수를 나눠 주는 사람이 되면 오지 말라고 해도 몰려와

미국이 언제 어떻게 된다는 것을 내가 전부 예상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가 말이예요, 2천년 동안 그렇게…. 로마제국이 반대해도 발전하던 이 기독교가 왜 20년간에 이렇게 다 망하게 됐어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우리 때문에, 우리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그것은 많은 기독교를 희생시키고 조그만 요 통일교회를 남기기 위한 하늘의 섭리입니다. 우리가 인수했다구요. 그래서 신학교를 빨리 만들어 가지고 이 미국에 있어서의 목사 장로를…. 기독교 지도자들 전부 다 수업시키기 위해서 신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 공부도 시킨 게 아니냐.

여러분들이 이 뜻을 알면 매일같이 울고 다녀야 된다구요, 울고 다녀야 돼요. 사막과 같은 땅에 가 가지고 거기에서 오아시스의 물을, 생수를 만들어 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만 해 놓으면 다 온다구요, 사람들이 다 몰려온다구요. 생물이 다 몰려온다 이거예요. 자동적으로 소문이 나 가지고 '아, 여기에 신령한 사람이 있구나! 하나의 생명수를 나누어 주는 사람이 있구나' 한다구요. 거 오지 말라고 해도 온다구요. 왔던 사람이 통일교회 책임자를 만나 가지고 '아이구, 춥다'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 알겠지요? 미국 발전은 뭐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누가 해야 된다구요?「우리들이요」 선생님 책임은 다 했다구요. 여러분들…. 사실 그렇다고 생각해요?「예」 그러면 다 하라구요. 할 거예요?「예!」

이번에 신학생들 졸업해서 전부 다 배치했더니 말이예요. 성적이, 가만히 보니까 말이예요, 물론 그거 그럴 거라구요. 지금부터 배우니까 그렇지만 말이지요. 제1회 신학생들이 그러지 않았느냐고 2회 신학생도 그저 변명한다 이거예요. '그 1회 신학생도 그런데 뭐, 우리 왜, 우리는 뭐 다를 게 뭐냐'고…. 그래서 내가 상철이한테 신학교 졸업한 사람들의 보고도 받고 말이예요. 어떻게 움직인다는 보고도 받고 지금 선배들이 움직이는 것이 틀렸다고 가르쳐 주라고 했어요. 지금 학생들에게는 졸업생보다 낫다는 교육을 하라고 했다구요. 자, 그러니 전부 다 기도하고 정성들이면서 '우리는 형님들보다 낫겠다'고 교내에서 전부 다 강의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바라보고 있고, 신학교도 바라보고 있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바라보고 있어요. 이 녀석들 전부 다 공짜로 밥 먹여 주고 돈 들여 가지고 공부시키고 했는데, 어떤가 보자, 우리보다 나은가 보자 한다구요. 학교 안 나온 사람들이 전부 다 비교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전체를 밀고 나와야 돼요. 선생님이 신학교 나온 사람들을 잘한다고 칭찬해야지요, 그거 뭐뭐뭐 이러면 앞으로 그 누가 신학교 가겠나요. 왜, 공적인 돈 들여 가지고 저런 것들 만들어 놓았느냐고 하고 퉤퉤퉤…. 거 데이비드 김(김상철씨의 미국 이름),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책임이 중하다구. 어디, 여기 신학교 졸업생들 손들어 보자구요. 와-, 많구만. 거 다 어디 딴 데 가지 않고 왜 이리로 다 몰려 왔어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래 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문제를. 뭔가를 결심해야 된다구요.

주의 유지들과 친구가 돼야 주를 움직일 수 있어

여러분들 집에 전화 있어요? 전화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있구만요. 그러면 매일같이 주지사실에다 전화해 봤어요? 그래서 그 비서하고 친해졌느냐 말이예요. 열 번만 하면 친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 지방에 대학교가 있지요?「예」 대학교 총장한테 전화해 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안 해봤어요」 왜, 안 해봤어요, 왜? 그다음에 경찰서장에게 전화해 봤어요?「예」 만나는 거예요. 친구를 대하는 것 같이 그 사람 대해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왜,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만나면 그들이 우리의 영향을 받지, 우리가 그들의 영향을 받을 게 아무것도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가만히 있어요, 왜, 왜? 그게, 미국에 이로운 게 되겠어요, 손해가 되겠어요?「이로운 것」 그 사회에 마이너스가 되겠어요, 플러스가 되겠어요?「플러스요」 플러스가 뻔한데, 왜 그러고 있어요, 왜? 무서워서 그래요, 무서워요? 씨름을 하려면 말이예요, 레슬링을 하려면 그 챔피언하고 한번 싸워봐야…. 지더래도 말이예요, 그게 멋진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닉슨하고 뿔대질하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닉슨하고. 상원의원들도 다 만났다구요, 이름난 사람들은. 내가 그들 앞에 협조받을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렇지, 그들의 협조가 필요했으면 내가 벌써 얼마든지 만났어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주에서 일하려면 주지사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그 집 식구들하고 친하고 말이예요. 처음에는 친구하라구요, 친구. 그 주의 행정적 책임자하고 대학교 총장하고, 언론계의 책임자들하고, 기독교의 중심 책임자들 하고 말이예요. 요 네 분야에 있는 사람을 완전히 친구로 만드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 사회를 움직인다구요. 경찰은 그저 안보문제를 책임지고 있는 거예요. 언제나 그거 생각해야 돼요,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주의 책임자하고, 그다음에는 대학교 총장하고, 언론계의 제일 책임자하고, 교회 책임자하고….

자, 그래서 내가 과학자 대회도…. 그러한 최고의 사람들을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친구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과학자 대회라구요. 그거 다 그래서 시작한 거라구요. 그거 다 하게 되면 횡적으로도 탕감할 수 있게 됩니다. 런던교회에서는 뱅퀴트(banquet;연회)를 자주 한다는데, 거기에 참석하는 모든 연사는 전부 다 노벨상 수상자들이라구요. 그런 것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정보부는 벌써 정보에 의해서 노벨상 수상자가 왔다고 하게 되면, 그들이 어디서 자고 하는 것까지 다 알게 된다 이거예요. 하나 둘 셋 넷…. 자꾸 만난다 이거예요.

전화들 있다고 했지요, 전화?「예」 그거 왜 전화 못 하는 거예요, 왜? 다섯 번 여섯 번씩 해도 안 만나 주게 되면 전화로 들이 공격하는 거예요. '네가 무슨 주 책임자냐'고 말이예요. '우리 같은 젊은 사람들, 활동적이고 능력 있는 사람들을 반대하게 되면 주 선거 때에 지장 있는 거 몰라!'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왜, 안 만나 주느냐'고 하면서 말이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또 하는 거예요.

젊은 지도자는 배짱을 가지고 밀어붙여야

내가 미국의 상원의원들 만나 가지고 '내가 미국 젊은 사람들을 시켜서 당신을 위해서 일할 수 있게끔 몇 년 동안 이런 일을 할 테니까, 당신도 우리와 앞으로 손잡고 일하는 게 좋을 거요' 했더니, 푸- 이러면서, '당신은 지나가는 손님인데 뭐, 내가 20년 공들여 이룩했는데 뭐…' 이러면서 기분 나쁜 얼굴을 하는 걸 많이 봤다구요. 그게 재미예요, 그게. 내가 이름은 안 부르지만, 그 녀석 대해서 '네 이 녀석 네 주에 가 가지고 너를 굴복시키겠다'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다구요.

지금 그러한 각오가 있어야 됩니다. 수치를 당해 가지고 잊어 버리는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억울함을 당하고, 수모를 당하라는 겁니다. 어려움을 당하라는 거예요. 이를 악물고, 자지 않고 해야 돼요. '3년 이내에 할 것이다!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 가지고, 두고 보자' 이래야 한다구요. 24시간을 자지 않고 하는 거예요. 내가 내 손으로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결의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만나라구요, 만나라구. 왜 대학교 총장을 못 만나느냐 말이예요, 왜 종교 지도자를 못 만나느냐 말이예요, 왜 못 만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과학자대회를 통해 가지고 노벨상 수상자니 뭣이니 하는 세계 유명한 사람들 다 만나 봤잖아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런 사람들이 다 총장하고, 그보다 못한 사람들도 다 총장하고, 그보다 못한 사람들이 전부 다 주지사 해먹고 말이예요, 그보다 못한 사람들이 언론계에…. 그런데 뭣이 무서워요, 뭐가 무서워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미국 국회 하게 되면 세계가 다 우러러 보는데, 레버런 문이 혼자 와 가지고 미국 국회에서 강의를 하겠다고 배짱 내밀고 하는데 그런 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문제가 되어 가지고 해결되어야 빨리 들어온다구요. 다 해결난다구요. 지금 국회에서 문제가 되어 가지고, 프레이저 위원회에서 우리를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지만 그게 마지막이라구요. 그다음엔 누가 하래도 안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당당코 내가 보희 박을 앞장 세우고 들어가서 누구든지 다 만날 거라구요. 그때는 내가 싸울 거예요. '지금도 반대할 거야, 이 자식아!' 하면서 말이예요. 내가 미국에서 잘못한 게 뭐냐 이 말이예요. 그래서 굴복하면 '안 되었습니다' 그런다구요. 거기서부터 일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에서 문제가 돼야 돼요, 주에서 문제 돼야 된다구요. 주의 주지사하고…. 여러분들이 문제의 인물이 되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런 놀음 해야지요. 그 대학교를 선동하고 말이예요, 그 시민을 선동하고 말이예요. 해야 되는 거예요. 요전에 내 특별 지시가 뭣이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주 책임자 만나고 언론인 만나고 교회의 책임자 만나고…. 얘기 했지요? 그런데, 왜 안 만나는 거예요, 왜 안 만나냐구요? 여러분들이 그들을 만나게 되면 배짱이 생긴다구요. 닐이 지금 서른 한 살인가, 몇 살인가?「서른 둘입니다」 서른 두 살이면 지금 얼마나 젊으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맨처음에 저 사람을 미국의 책임자로 시킬 때 불평한 사람 많았다구요. 닐은 누가 뭐래도 배포가 있다구요. 그리고 옳다 할 때에는 말이예요, 지지 않고 내미는 그런 배짱이 있다 이거예요, 누구보다도. 그래서 배치한 거라구요.

앞으로 이 미국에 있어서 모진풍파가 불어닥칠 것을 내가 예상하고 있는데, 그런 배짱이 없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서워서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거기에 취미가 있고 말이야, 재미가 있고 그래야지요. 그래서, 바삐 이리 달리고 저리 달리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배포가 두툼해 가지고, 어디에 가서 뭐 TV 무대에 갖다 세우나, 대중 앞에 세우나 아주 자세가 딱 잡혔다구요. 자, 그거 보면 '어, 거 통일교회에 미국 책임자 닐이라는 그 사람 젊은 녀석인데, 똑똑하다구' 이렇게 말하게 되어 있지, '그게 뭐 책임자야' 그러게 안 되어 있다구요, 장래성이 있다고 다시 본다구요. 내가 잘 다듬으면 앞으로 미국 대통령도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럴 수도 있지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배포를 갖추어 가지고 주지사들하고 상원의원들하고 친구하라는 거예요. 많이 만나서 싸움을 하고 말이예요. 만나는 시간이 많으면 친구가 되든가 원수가 되든가 두 가지 중에서 하나가 돼요. (웃으심) 그렇지만 원수가 될 이유는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80퍼센트는 친구가 되지 않느냐. 왜 그러냐? 우리는 젊은 사람들, 대중 조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앞으로 선거를 해야 되겠으니 꼼짝없이 우리를 필요로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백 명만, 백 명만 젊은 사람들을 갖고 있어 보라구요. 이 단체가 만 명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게 되면 입을 벌리고 전화를 걸어 가지고 우리를 사무실로 초청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하자는 거예요, 그거 하자는 겁니다. 빨리 백 명 이상 늘리자는 거예요. 대학교 총장이 친구가 되고, 신문사 사장이 친구가 되고 말이예요, 지방 유지가 친구가 되는데, 이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왜 안 하느냐 이겁니다. 경찰서 서장은 말이예요, 청년 조직의 지도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지도자가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만나면 그 책임자로 세우려고 한다구요. 아틀랜타의 저저 톰처럼 말이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책임자가 되려면 스스로 일을 처리해 갈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그래, 뭣을 가져야지요, 가져야지. '저 사람은 올 때 맨손으로 왔는데, 몇 개월 후에 백 명 젊은이를 지도했다'고 하게 되면, 나는 3년 후에는 3천 명을 지도한다는 이런 무엇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만들라는 겁니다. 그런 화제거리를 왜 못 만들어요? 여러분들 앞으로 출세하고 싶어요? 상원의원이 문제가 아니고 하원의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남들은 수 십년 동안 정성들여서 할 것을 우리는 3년 이내에 할 수 있는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왜 안하느냐 이거예요. 이 녀석들아, 그걸 알아야 된다구. 그렇지 않고는 이 나라를 어떻게 구하느냐, 어떻게 구하느냐 이거예요. 꼴래미로 따라 다니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꼴래미로 따라다니면.

내가 신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하버드의 유명한 교수를 다 불렀다구요. 미국 내의 유명한 사람들…. 왜 그 놀음하는 거예요, 이거? 여러분들의 배포를 길러 주고, 다 이렇구나 하며 눈 아래 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 주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 아니냐.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지방에 돌아가게 되면 말이예요. 그렇게 해서 그 아들딸을 데려다가 전도하고 말이예요. '당신 아들딸 이거 히피 이피 안 되겠소! 나한테 맡기소. 일주일만, 사흘만 맡기소' 그래 가지고 그런 책임자의 아들딸들 몇 명만 교육해 놓고 말이예요, '거 당신네 집에서는 이런이런 조직이 좋소, 나쁘오?' 하면 전부 다 찬양하기 때문에 '이런 청년운동을 이 주에 만듭시다'고 해 가지고 부서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게. 주의 경비를 써 가지고 그런 조직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초교파적으로 하자! 실질적인 책임자는 나밖에 없으니, 전부 다 당신하고 초교파적으로…' 해 가지고 교회를 전부 다 얽어매 가지고 목사들을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만드는 겁니다.

여러분들 말할 줄 모르나요? 말할 줄 알지요?「예」 그런데 왜 못하나요?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큰 사람들하고, 높은 사람들하고 친구가 되어야지요. 그러려면, 연구해서 작전을 짜야 돼요. 그래 앞으로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수령 해먹던 사람들을 전부다 선생님 그물에 잡아 넣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 준비하고 있다구요.

자, 이번에 돌아가면 전화하고 쫓아가서 만나고 그럴래요?「예」 백 명만, 백 명만 갖고 있으면 말이예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백 명을, 원리 말씀을 가지고 백 명을 만들어요. 딴 데 시키지 말고 여러분들이 하는 거예요. 밤을 새우면서라도 여러분들 자신이 하는 거예요. 원리 말씀을 열시간 이상, 열여덟시간 이상 강의하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자신이 길러야 돼요. 내 손 내 발을 가지고….

그래서, 내가 될 수 있으면 시간을 내 가지고 신학교에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사상을 심어준다 이거예요. 신학교에 많이 갔지요? 선생님이 뭐 시간이 많아서 신학교에 다닌 줄 알아요. 갔다 하면 한 나절은 다 도망간다구요. 이게, 이 미국에 있어서의 기둥들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올바른 사상을 심어 놓아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보라구요. 신학교에서 뭐 통일교회 원리 가르쳐 주느냐,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아무것도 안 가르쳐 주지 않느냐 말이예요. 그거 그냥 내버려 두면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시간만 있으면 이틀에 한 번, 사흘에 한 번,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언제나 내가 찾아간다구요. 그거 다 생각이 있어서 그러는 거라구요. 그래서 신학교에 있으면서 선생님 말씀을 통해 많이 영향을 받았지요? 「예」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하지 못하는 가운데 그런 준비를 해야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종대가 되어야 할 젊은 우리

시간도 많이 갔는데, 결론 내리자구요. 미국이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건 통일교회를 짊어진 여러분에게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초석을 놓는 거라구요. 잘 놓아야 된다구요. 이게 잘못되는 날에는 미국의 장래는 망한다구요. 그러니 코너스톤(cornerstone;초석)을 놓을 때는 눈물과 피와 땀과 정성을 들여서 놓는 그 이상 되는 게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놓아야 돼요. 만약에 그렇게 놓아진 그 코너스톤이 틀렸다면, 언제든지 뜯어고칠 수 있다구요, 언제든지.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이거 책임 못 하면 죽어 저나라에 가서 조상들의 참소를 받게 되고, 후손들로부터 참소를 받게 된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젊은이한테 올바로 가르쳐 주지 못 했다면 내가 참소받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한테도 참소받는다구요.

그러니 주 책임자가 얼마나 자기 책임량을…. 어떤 주는 3백만, 3백만이 되는 주가 많을 거라구요. 3백만 이상 되는 주가 어디 어디예요? 적은 주도 많지만, 3백만 이상 되는 주가 어디까지예요? 내 그거 안다구요. 3백만, 3백만 생명이 여러분들한테 달려 있다구요. 그들이 정성들인 것보다 내가 정성들인 것이 높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종대가, 나무의 종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방이 여러분들에게 올 수 있게끔 책임을 다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지금 30대 아니냐, 30대. 그렇지요? 젊지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힌 생각을 해야 돼요. 자, 내가 이 주에 온 것은 예수님이 유대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온 거와 마찬가지로 주를 구하기 위해서 온 메시아, 메시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놀음 하라는 거예요. 그 놀음 하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심정을 가지고 움직이면 하나님이 같이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과 같이하던 하나님이 여러분들과 틀림없이 같이 한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자, 이젠 여러분들, 이게 불을 붙여야…. 이놈의 자식들 이거 불을 붙여야 되겠다 이거야.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모르는 걸 내가 하고 있다구요.

내가 한 가지 얘기를 하지요. 우리가 지금 맥아더 장군에 대한 영화를 만들고 있는 걸 알아요?「예」 들은 사람들도 있을 거라구요. 6월 지나서부터 금년 9월까지 촬영이 끝나야 된다구요. 지금 현재에 찰스 시스템인가요? 지금 교섭을 하고 있다구요. 이제 배역 배정하는 단계에 들어갔다구요. 그 한 편 만드데 250만 불 든다구요, 250만 불. 그래서 그걸 교섭하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무엇 때문에 맥아더 장군의 영화를 만드느냐? 내가 지금 그거 설명하겠다구요.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서구문명과 동양문명을 접속시키는 역할을 한 맥아더

서구문명은 말이예요. 서구문명은 어차피 아시아문명과 쌍동이와 마찬가지이기에, 아시아문명과 손을 안 잡으면 서구문명은 망한다 이거예요. 제아무리 서구 사람들이 아시아를 싫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섭리는 이것을 연결시키려고 하는 데 있다는 사실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이 아시아와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운동을 할 수 있는 사상이라든가 그런 단체라든가 그런 국가가 있느냐? 지금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미국은 아마도 전부 다 발 떼려고 한다구요. 전부 다 차 버리려고 한다구요. 거 맞지요?

그러면, 여기에서 가상적인 개인, 가상적인 인물이라도 세워 가지고 하나의 민족과 하나의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하나의 서구화문명권에 연결할 수 있는 그 브리지(bridge;다리)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서구문명에 접속시켜야 할 나라는 어떤 나라냐? 일본과 한국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일본에 있어서 구세주 놀음을 한 사람이 누구냐? 한국에 있어서의 구세주 놀음을 한 사람이 누구냐?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한 사람이 맥아더예요, 맥아더. 일본이 패전한 후에 일본이 축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이, 거 맥아더라구요. 그거 맥아더가 한 거라구요. 패전국을 채찍으로 가하는 것이 아니라 인격과 사랑으로 우대하는 놀음을 했다는 것은 지금까지 장군사상에 없는 놀음, 역사상에 없는 일이다 이거예요. 그때에 맥아더가 막대한 손해배상을 일본에 청구했더라면, 오늘날 일본은 이 세계에 있어서 아직까지 3국이 뭐예요, 5국, 6국 자리에도 못 올라왔을 것입니다. 반대로, 맥아더는 사랑을 가지고 일본을 부흥시키는 데에 길을 닦아 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오늘날 경제 문화국으로 성장하는 데에 맥아더의 숨은 공이 있다는 사실을 미국 국민도 모르고, 일본 국민도 모른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 들으니 지금 여러분들도 그런가 생각하지요?「예」

또, 그다음에는 공산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이 결렬된 이때에 있어서의 맥아더 장군이 결국은 반공하는 데 있어서, 한국을 방어하는데 있어서 한국을 구해 준 구세주다 이거예요. 인천상륙작전을 통해서 전부 다 서울을 탈환해 가지고 맥아더 장군이 이박사, 이대통령한테 정권을 이양했다구요. '이 나라를 당신한테 돌려드린다'는 그러한 사실은 나라를 구해 주는 책임을 한 거라구요.

자, 이러한 역사적인 이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역사적으로 전통을 남겨 가지고 길이길이 찬양받을 수 있는 맥아더의 공적은 일본을 구해주는 데, 한국을 구해주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 아시아를 구해 줄 수 있는 전통적 터전이 되었다 이거예요.

앞으로 아시아 사람들이 서구 사람들을 환영해야 하는데 서구 사람들을 전부 다 싫어한다구요. 미국 대통령도 싫어하고 말이예요, 전부다 왔다갈 때에는 착취해 가니까 누구나 싫어한다구요. 어느누구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맥아더는 일본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이 환영할 수 있는, 공산주의의 위협을 받고 있는 환경의 모든 사람들이 환영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반공권을, 반공산권을 중심삼은 모든 나라는 맥아더의 주장을 전부 다 찬양하기 때문에, 맥아더는 아시아 사람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는 단 하나의 인물이다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이러한 서양 사람, 미국 사람은 단 한 사람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맥아더를 한국의 영웅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의 영웅으로 만들고, 아시아의 영웅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그거 가능해요, 안 해요?「가능합니다」 그건 가능해요. 그리고, 미국의 영웅으로 만든다는 겁니다.

맥아더를 영웅으로 만드는 운동을 미국에 일으켜야

오늘날 미국 청년들은 맥아더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구요, 모르고 있다구요. 자,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과 한국이 영웅시하고 야단하게 된다면, 미국의 젊은이들도 불이 붙어 가지고 '아, 우리 맥아더 장군이 훌륭하다!' 해 가지고, 다시 새로운 각도의 각성을 가져 가지고 맥아더에 대하여 관심을 집중하는 운동을 일으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앞으로 맥아더를 미국의 영웅으로 만드는 데 있어서 선봉들이 돼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부터…. 그래서 전국의 젊은이들이 폭발적인 운동을 해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맥아더가 왜 영웅이냐? 맥아더는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어려울 때에는 기도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그는 뭘했느냐 하면, 인도주의적 입장에서 나라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일본을 그렇게 대한 것은 지극히 거룩한 장군으로서 위대한 일을 한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또 뭘했느냐? 그는 철두철미한 반공주의 사상, 세계의 반공주의의 선두에 선 사람이다 이겁니다. 희생자다 이거예요.

맥아더를 추대하고 영웅시하면 할수록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의 지금 현정책과 미국 국민 사상이 잘못된 것을 시정할 수 있는 운동을, 젊은 사람들의 사고 방식을 전부 다 시정해서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새로운 젊은 청년들을 규합할 수 있는 운동을 여기서 일으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맥아더를 영웅시 하면…. 트루만이 맥아더를 현직에서 제거한 것은 잘못했다 이거예요, 정세를 보지 못하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가 수십 년 동안에 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구라파가 다 공산주의의 영향권 내에 들어가고, 남미가 전부 다 공산주의의 영향권에 들어가게 된 것은 전부 다 트루만 대통령의 결정적 실책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선포해야 되겠다구요.

맥아더의 말을 들었더라면…. 그때에는 소련에 원자탄도 없을 때라구요. 쉽사리 공산권을 제압해 버려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세계를 지상천국으로 만들 수 있고 자유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해 버렸다 이거예요. 오늘날 중공 같은 존재는 없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중공을 중심삼고 소비에트의 저 하바로프스크라든가 이 시베리아권에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러한 미국의 판도가 되었을 것이 아니냐. 이 맥아더를 자른 것은 트루만이었어요, 트루만. 트루만의 실책이었어요. 우리 미국 청년들이 올바로 알고, 이 맥아더를 영웅시해 가지고 이 시대에 있어서 우리 나라가 낳은 영웅으로 추대해야 되겠다고 하는 운동을 일으켜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므로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누가 만들었느냐 할 때,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 하는 것을 알게 된다구요. 얼마 들여서? 2천만 불이라는 돈을 들여서.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돈벌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맥아더를 영웅 만들어 가지고, 아시아문명과 서구문명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이 공산세계를 몰아내고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합니다. 이런 목표를 위해서…. 그러므로 한국, 일본, 미국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원리적으로 이 이상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만들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를 하나로 만드는 것을 이 맥아더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정책자들이 반대하더라도 젊은 사람들이 전부다 그런 거 다 알고 있다면 젊은 사람들이….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그것을 왜 만들었소?' 할 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게 레버런 문의 주장이예요, 그게.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자는 게 레버런 문의 주장이예요. 그다음에는 공산주의를 때려잡겠다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자는 게 레버런 문의 주장이예요. 나와 같기 때문에 만드는 거예요. 맥아더를 높이면 레버런 문은 자동적으로 드러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다 드러나는 거예요. 딱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내가 2천만 불이라는…. 그건 굉장한 돈이예요, 그거. 그렇다고 돈이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중동의 오일 달러를 빌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만일에 돈을 못 빌리는 날에는 내가 어떻게 해서든지 만들어야… 그러한 작전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5년 전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금에 와서 제작 단계에 들어간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협조할래요?「예」 뭘 협조할래요?「돈으로요」 뭘 협조할래요? 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렇게 된다면 미국이 산다구요. 미국이 살아요. 이걸 뭣 때문에 하는 거예요. 미국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거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이 미국 사람들은 꿈도 안 꾸고 있는데 그 놀음 한다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을 제작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예」 우선 그걸 찬동해요?「예」 그래, 돈이 없다면 돈은 누가 댈까요? 내가 돈이 없어서 못 만든다고 할 때에는 어떻게 할 테예요? 여러분들이 만들거예요?「예」

돈 내면, 그다음에는 뭘할 거예요? 적자볼 거예요, 흑자볼 거예요? 「흑자요」 그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전국적인 선전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맥아더는 이 나라가 낳은 영웅이라고 젊은 사람들에게 전부 다, 대학생들에게 전부 다…. 그리고 과학자대회의 교수한테도 전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이 놀음 해서 영웅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맥아더를 중심삼고 한국동란 참전 16개 국을 연결시켜야

그래서 내가 이번에 일본을 여행하면서 도호(東寶) 영화회사 사장을 만난 거예요. 만나 가지고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토론을 한 거예요. '당신이 일본에 돌아가면 이러이런 일을 해 가지고 아시아에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이번에 영웅을 만들어야 되고, 아시아의 영웅을 만들 수 있게끔 준비해서 영화를 팔 수 있도록 선전할 수 있는 기반 닦아 놔라'하고 지시했다구요.

내가 직접 회사에 나가서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하면서 누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절차를 어떻게 추진해야 된다는 걸 다 코치해야 합니다. 그러느라고 이번에도 오래 걸린 것입니다. 한국에서 대표될 수 있는 배우를 남자하고 여자도 결정하고, 미국에서도 누구 누구 하라고 결정 딱 해 놓았어요.

그래서 이 한국에 있어서 현재 국군을 동원하기 위해서는 문공부로부터, 문교부로부터, 그다음에는 국방부까지 전부 다 결재받아야 되는데, 이미 다 결재를 받았습니다. 한 10만 명이 동원되도록 한국 군에 결재를 받았다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이 미국 국무성에서 결재나고…. 감독도 결정되었고, 시나리오도 이미 다 되었다구요. 이미 교정도 4차까지 다 되었다구요. 이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감독과 시나리오 작가, 그네들 쓸 거 전부 다 이미 계약이 끝나고 지불 다 했다구요. 3월까지 5백만 불을 현찰로 지불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시작한 거예요? 「시작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명년에 영화가 되어 나와야 된다구요.

결국은 말이예요, 이시이(石井)가 영웅이 되었어요. 뭐, 영화도 모르는 녀석이 헐리우드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큰 폭탄을 던지고 있다구요. (웃으심) 돈도 하나도 없는 저런 녀석이 큰소리만 한다고 손가락질 당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믿게 되어 있다구요. 그 배후에 내가 있는 것을 알고는 말이예요. (웃음)

앞으로 선생님의 계획이 뭐냐 하면, 헐리우드가에 있는 모든 영화 배우들을, 전부 다 돈 가지고 타락한 것들을 전부 잡아 가지고 청년운동을 할 거예요. '이 죽어가는 미국을 살리기 위한 청년운동을 하는데 너희들 돈 대라! 젊은 사람들을 위해서 너희들이 기금을 모집해라!'고 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청년운동을 하게 될 때에는 너희들이 이사회를 만들고, 전부 다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어요. 거기에 세금을 70퍼센트, 80퍼센트를 돌려 가지고 기부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미국의 유명한 연예인들이 하는 데는 다 가본다구요. 이 녀석이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보려고 한번씩은 다 만날 거라구요. 너 어느때 어디서 봤다고 말이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평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친구가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서 뭘할 것이냐? 우리 영화를 한국 동란 때 참전한 16개 국에서 방영해 가지고 이익나는 것 절반은 그 나라 상이군인 협회에 전부 기부하는 거예요. 그렇게 조치한다구요. 그건 왜? 상이군인은 어떻게 하든지…. 그래 가지고 한국 동란 때 와서 죽은 용사들의 위령제를 지내게 하면서 해마다 16개 국의 그 장성들을, 현직 장성들과 현직의 모든 관료들을 전부 다 묶는 데 있어서 보화의 재료로 만든다 이거예요. 그 나라를 움직이는 훌륭한 주도적 역할을 하는 가족들을 초청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유대관계를 만들어서 16개 국 유대를 중심삼은… 이것은 피로써 연결됐다 이거예요, 피로써.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피로써 연결된 역사적인 이 놀라운 재료를 내가…. 그래서 앞으로 16개 국의 장성클럽을 만드는 거예요. 군대세계는 정치세계와 달라서 퇴역장성도 현재의 장성세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래서 일체를 연결할 수 있는 좋은 찬스다 이거예요. 그 맥아더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정렬되어야 돼요. 이것은 억천만금을 받아도 줄 수 없는 재료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그 장성들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은 그 나라 전부를 움직일 수 있는 각료들하고 다 통한다구요. 이래서는 앞으로 맥아더 사단을 중심삼고 반공 훈련을 해서 초국가적인 활동을 제기할 수 있는 운동을 제시하자구요. 이 운동의 기수되자구요. 그럼, 맥아더사상에 일치시킬 수 있도록 청년들의 사상을 지도할 사람이 누구냐? 그걸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국가를 넘어서 그런 교육기관을 만들자! 그거 하자구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국경을 넘어 가지고 16개 국에 기반 닦아서 자유세계에 있어서 의용군을 모을 수 있다구요.

자, 미국이 반공의 필요성을 시급하게 느껴 의용군을 모을 수 있는 이런 움직임이 세계적으로 벌어진다면, 이것은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는 이 장성클럽이라든가, 퇴역 군인들의 재향군인회를 동원해 가지고 그 중심인 미국 국방성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국무성을…. 국무성은 썩더라도 국방성이 썩어서는 안 된다구요.

반공정신 밑에 세계의 젊은이들을 동원시키는 일을 해야

이렇게 의용군을 만들어서 공산주의와 싸울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되면 미국 국방성은 돈을 얼마든지, 군인을 얼마든지…. 게릴라 전쟁을 우리가 책임진다구요, 세계적으로. 공산권을 전부 다 퇴치시키는 운동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에는 우리의 세계예요. 세계가 우리의 계획권 내에 들어오는 거다 이거예요.

이러한 방대한 일련의 계획 밑에서 맥아더 장군을 영웅시하기 위한 모험을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자, 거 할만해요?「예」 가능성이 있는 말이예요, 없는 말이예요?「가능성이 있는 말입니다」 위령제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해마다 세계적 언론기관을 동원해 가지고 당당히 모을 수 있는 거라구요. 좋은 재료라구요. 하나님이 이걸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나님이 세계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 비참한 역사적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가 감사할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은 도리어 놀라운 일이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인류가 가야 할 것은…. 거룩한 이 희생자들, 이들은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세계 인류를 위해서 싸운 거룩한 장성들이었다고 하는 것을 우리는 그 전통을 세계 인류 앞에 증거를 해야 돼요. 세계의 젊은이들은 이러한 엄숙한 사상 밑에, 정신 밑에 동원될지어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이제는 공산당이 어떻게 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공산당이. 단 한 가지, 이 재료만이 인류를 묶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 맥아더를 들고 나오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제는 이론적으로 이해돼요? 「예」 이것이 조직사회에 있어서 발전적이요, 성공적인 내용이 된다고 인정돼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의 주를 책임지고 선전을 해서 영웅 만드는 수고를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1978년도까지 3만 명만 있으면…. 내가 이 운동을 하려면 3만 명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3만 명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계획을 맞추어서 미국 전 젊은이에게 불을 붙이려고 생각했기 때문에 1978년까지 3만 명이 없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을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3만 명만 세워 가지고 불달아 놓으면 삼십만, 삼백만, 삼천만…. 문제없이 폭발시킬 수 있다구요. 그러면 미국이 망하겠어요?「아니요」

자유의 의용군을 만들어 미국을 살리는 운동에 앞장서야 할 우리

이것이 얼마나 절박해요. 얼마나 절박한 문제냐 이거예요. 돈을 투입하고, 막대한 출혈을 해 가지고 이러한 문제를 계획하는 선생님에게 있어서 말이예요. 이것을 적중시키기 위해서 이런 준비를 했는데, 지금 어때요? 현재를 보면 어때요? 편안히 잠자게 됐어요? 쉬게 됐어요? 「아니요」

기분이 어때요? 그러면 이 미국이 살 것 같아요? 「예」 미국 국무성도, 현역 장성들도 말이예요, 전부 다 자기들의 수익이 되기 때문에 재향군인들 전부 동원할 수 있다구요. 완전히 초만원시킬 수 있다구요. 재향군인이 가는데 현역군인이 안 갈 거예요? 현역군인, 군대는 다 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주장과 맥아더를 용장이라고 하는 데 전부 다 찬양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흥분된 사건이 전개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 여러분 주를 책임지고 그렇게 만들 자신 있어요?「예」 그러려니까 여러분에게 주지사가 필요하고, 대학교 총장이 필요하고, 언론계가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또 교회책임자들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이 연결만 되면, 우리가 공동회의에서…. 여러분들이 설득할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최고의 책임자를 딱 잡을 수 있다면 전부 방송국을 통해 가지고 주 어디든지 전부, 전주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거기서 이루어진다고 보기 때문에 선생님이 금년 정초부터 이런 지령을 한 거라구요, 다.

자,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한국 정부 고위층에서부터 전부가 '야-, 문선생은 참 애국자다' 이렇게 된 거라구요. 일본 정부도 전부 다 머리를 숙인다구요. 미국 국민은 어때요? 미국 위정자들은 어떨 것 같아요? 헐리우드에서는 '이런 제의를 어떻게 동양 사람들이 하고 이러고 있나, 이거. 미국 사람들은 뭘했어? 아이고, 빼앗겼구나 빼앗겼어!'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웃으심) 거 하나님이 다 예비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이. 알겠어요? 굉장한 문제라구요. 자, 선생님의 착상이 멋져요, 안 멋져요? 「멋져요」 이제 그것만 다 해 놓으면, 내가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16개 국 그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대통령으로부터, 장성으로부터 '레버런 문 오셨느냐'고 다 환영받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의용군을 교육할 수 있는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데데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데데해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갖다 맞추는 이런 작전을 해 나오는데, 세상 모르는 답답한 여러분들은 한 구멍밖에 모르니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들 전부 다 이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얘기를 하라구요. '누구나 이 영화를 만들어야 됩니다. 의용군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주에서 청년 재기운동을, 결합시키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거 전부 다 그럴 듯한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여러분들 믿고 이 일을 추진시킬까요, 스톱할까요?「추진하십시오」 그러면 전부 다 그 주의 극장을 초만원시킬 자신 있지요?「예」 그래 그거 선전할 사람 있어요? 백 개, 천 개의 극장이 있으면, 거기에 가서 교섭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 거대한 나라를 움직이는 데, 3만명이 있으면 최소한도의 승리는 하게 된다 이거예요.

자, 그 운동을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는 뭐냐? 반공운동이예요, 반공운동. 의용군을 만들어 놓은 다음에는 대번에 반공운동을 하는 거예요. 대번에 전국적으로 조직해 가지고 반공운동으로 치고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신학교에서 지금부터 반공강의를 정식으로 하게끔 전부 다 지령을 내렸다구요. 알겠지요, 이제?「예」 여자들, 알겠어요?「예」

자기 주에 사람이 부족하거든 조직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배후의 인적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우리는 불가피적으로 밤낮없이 노력해야 된다구요. '만나자! 만나자! ' 해 가지고 그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되면 미국이 살고-미국이 살아야 돼요- 그다음에 통일교회가 산다는 거예요. (웃으심)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마크 저 녀석 책임지고 있는 거, 그거 잘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선생님이 왜 만드는지 마크 이제 알겠어? 「예」 정신 차리라구. 네가 잘하면 역사적으로 아주 출세할 수 있는 길이 트인다구. 자, 이 정도만큼만 얘기하자구요. 또, 다른 얘기 하게 되면 자꾸 머리가 혼돈되겠기 때문에…. (박수)

자, 그다음에 이제 챕터 쓰리(chapter three;3장)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의 보고를 듣고 하자 이거예요. (웃으심) 이제 밥 먹을 때 됐겠구만요, 점심 때. 우선 닐부터 얘기해 보라구. (주책임자들의 보고가 있었음)

각 주마다 자립하기 위해 배 한 척씩 사는 운동을 해야

금년에 우리가 배를 만들려고 하는데, 75퍼센트를 은행에서 대부를 받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배 한 척에 35만 불 잡고, 은행에서 75퍼센트가 나오니까 우리가 한 4백만 불 현찰을 갖고 투입하면 30척의 배를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요전에 얘기했지만, 지금 신학교에서는 배 사는 운동을 해서 6만 5천 불을 예금했는데 여러분들 그걸 아느냐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식으로 이제 뉴욕교회에도 배를 살 것이다 이거예요. 또, 보스턴교회에도 살 것입니다. 그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각 주마다 배 한 척씩 사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부터 주문하라구요. 이 시간에 주문받자구요. 누가 먼저 할래요? 누가 맨 꼴래미로 하겠어요? (웃음) 배 3척만 있으면 지부 생활은 문제없이 할 것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운동을 해 가지고 50개 주가 한 척씩만 가져도 50척이요, 다섯 척 가지면 오오는 이십오(5×5=25)니 250척이 될 것이예요. 그리고 이 미국 주와 각국의 선교부가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각 나라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그 주에 배를 사주는 거예요. 미국에 배를 사 주는 거예요. 앞으로 사 줄 돈을 빌려 주는 거예요. 결국 그 배를 운영해서 갚는 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같은 데는 우리의 상사(商社)가 많기 때문에 그 상사들하고 자매결연을 맺어 전부 다 돈을 투입하라고 해서 그 돈을 갖다 전부 그렇게 해 가지고 벌어서 갚는 거예요, 이자의 이자를 주면서.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1980년도까지 몇백 척의 배를 가져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뉴욕교회에서 배 한 척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사겠습니다」 자, 쓰라구. 한 척의 값이 35만 불이예요. 35만 불의 3분의 2, 70퍼센트는 은행에서 대부받는 거예요. 나머지는 3분의 1이니까 약 13만 불이 된다구요. (웃음) 그리고 배는 우리 회사에서 만들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회사에서 이익을 많이 안 보려고 한다구요. 그러나 국가적으로 볼 때, 자기가 자기 배를 만들어서 자기가 이익을 본다고 하는 그 한계선은 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참소당하니까요. 그러니까 그 한계선을 넘어야 돼요. 자, 13만불만을 어떻게해서든지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잘만 되면 1년 동안에 다 갚는다구요. 우리가 열심히 하게 되면 늦더라도 1년 반이면 다 청산할 수 있다 이거예요.

또, 우리 식구들 중에 배 타는 사람들이 3년만 타게 되면 국가에서 80퍼센트의 자금을 그냥 대줘요. 이자도 없이 전부 다 그냥 대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이 배를 방대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이거예요. 80퍼센트만 현찰로 갖다 주면 배는 언제나 만들 수 있다구요. 우리 회사에서 20퍼센트는, 그건 한 2년 이상 연불(延拂)로 갚으면 된다 이거예요. 고기잡아 가지고 갚으라구요, 고기 잡아 가지고. 알겠어요? 그렇게 해 놓으면 우리를 못 당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백 명이 배를 타면 3년 이내에 배 백 척이 생긴다구요. 천 명이 타면 천 척이 생겨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러니까 주문하라구요. (배를 주문하고 즉석에서 배 이름 짓게 하심)

배를 사기 위해 모든 식구들은 절약운동을 해야

미국의 축복가정들도 해야 돼요. 그리고 각 주 사람들도 전부 다 해야 돼요. 어느누구나 주문해야 되는 거예요. 각 주에서 한 척 빨리 안 만들면 안 돼요. 안 하면 그 주 이름으로 다른 데서 가져 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식구가 필요하고, 종교활동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제부터 1년 이내에 기금을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요 다섯 척까지는 당장에 어떻게 만들 것이냐를 생각하라구요, 아니 열 척까지. 너, 저 배 얼마나 만들겠나? 「일단 시작해 봐야죠」

신학교에서 만약에 배를 열 척이나 열 다섯 척만 가지면 신학교를 운영하고도 남는다구요. 작년에 톰 토니 퍼넬로(Tom Tony Pernallo)가 한 달에 10만 불을…. 「한 겨울에 10만 불을 순이익냈습니다」 한 겨울이야, 한 달이지. 「예, 그렇습니다. 사람을 좀 뽑아 주세요」

여러분들 배 만드는 것 취미 있어요? 관심이 있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절약해야 돼요. 한푼 한푼 절약하게 되면 한 달이면 5천 불이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1년이면 5만 불이 돼요. 또 펀드레이징하면서도 절약해 가지고 한 달에 천 불씩만 모아도 1년이면 만불이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 돌아가면 절약운동을 하는 거예요, 절약운동.

그러면 배 만드는 데 있어서 전부 다 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누가 얼마 벌고, 누가 얼마를…. 전부 써내는 거예요. 그리고 자매결연도 맺어 줄 거예요. 이번 2월 말에 국제회의가 있기 때문에 그 책임자들한테 각국에 자매결연을 맺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돈을 빌려 주는 운동을 할 거예요. 자매결연 맺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은행에서 돈을 빌리면….

자, 이렇게 되면 우리가 이제 배가 많아지겠어요, 안 많아지겠어요? 「많아져요」 그래 가지고 자기 주의 배는 자기 주 사람들이 탄다는 거예요. 자기 주의 출신인 사람을 제일 유명한 캡틴(captain;선장)으로 만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각 주 배들이 1년에 누가 기록을 세우는가 해 가지고 6개월에 한번씩 경쟁하는 거예요. 35만 불짜리 배 한 척을 걸고 경쟁하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으심) 그거 한다고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근해보다도 모험을 해서 별의별 곳에 가 가지고라도 다 잡아오는 거예요. 밤에도 나가라구요, 밤에도. (웃으심) 생각해 봐요, 어떻게 되겠는가. 몇백 척이 그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수산업은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까지 어부들이 여덟 시간을 일했는데 이제는 여덟 시간 이상은 안 하겠다고 하는 말이 들어갈 것이다 이거예요.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 수산계가 살 길이 생기겠어요, 안 생기겠어요? 이것은 황금 문이 열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황금 창고가 있는데 황금 열쇠를 가지고 그 황금 문을 여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신학대학 나온 아가씨들 전부 다 이다음에 시집갈 때 선장한테 시집간다고 생각하면 좋을 거예요, 우리 아가씨들. (웃음)

책임자가 되려면 강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자, 누구 보고할 사람 얘기해요. 너희 주에는 몇 명이 필요하다구? 「30명쯤요」 30명을 어디서 빼나? 「여기 명단이 있습니다」 보고 불러봐. 이제 부르는 사람들 중에 정 필요한 사람, 뺄 수 없다는 사람 있으면 얘기해 봐요. 여러분들에게 한번 물어보자구요. 이것 빼내야 되겠어요, 안 빼내야 되겠어요? (웃으심) 어디, 그것 필요 없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필요 없다는 사람. (웃으심. 웃음) 그거 불러 봐요. 여러분들 당장에 배를 지어야 된다구요. (식구들 이름 부름) 「가미야마상이 왔는가 모르겠는데요」 어디 있나? 이 사람 벨베디아 식구야? 최근에 왔어? 「예」 「가미야마가 와야 되겠는데요」 캡틴을 만들지, 캡틴을. 가미야마 어디 갔나? 가미야마 지금 없구만. 그다음에? 가미야마 어디 갔어? 「잘 모르겠는데요」 (이름 계속 부름) 이 사람은 뭐 하던 사람이야? (호명을 들으시고) 「신문 배달하는 트럭 운전수입니다」 그 사람 바꾸라구, 여자 같은데. 「필요합니다」 그 사람이 필요해? 누가 일하겠나? 누구 한 사람 빼라고. (각 주 배살 곳과 배이름 나옴)

이 가운데서 기계에 소질 있고, 기계 장사에 소질이 있다고 생각되는 한 사람 추천해 봐요. 선생님 얘기를 아는 사람이어야 돼요. 이 사람들을 다 한국에 보낼 거예요. (추천하는 사람 이름 말함) 그거라구. 기계과 나왔나? 「예」 그러면 이 사람은 빼라구. 한 세 사람 빼라구. 「예」 잘 되겠어요? 지금 몇 사람이예요? 「지금 세 사람입니다」

저 폴(Paul)은 이번에 데려가면 공장의 일꾼으로 쓰지 말고 강의를 시켜야 돼. 앞으로 이 사람들이 공장의 책임자가 되면 강의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해야 돼. 그걸 다 네가 책임지고 교육해야 되겠다구. 30명 다 데려가서 당장에 소화시키겠나? 「예」 30명밖에 필요 없어? 30명이 배 15척을 만들어야 하니까 배 한 척에 두 사람씩을 배치해 가지고 전반적인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 배를 짓는 책임자로 만들어야 된다구.

앞으로는 배 만드는 데 일본 사람도 뽑으라구. 박 주용!「예」 일본 사람 중에 배에 가게끔 다섯 사람을 빼내려고 하는데 인원이 있나? 이제 앞으로 공장을 세워야 된다구요. 기계 공장…. 앞으로 기계공장을 만들어 전자 산업, 군수산업에 관한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엔진공장을 세워야 된다구요.

여기서 수련을 좀 시켜서 보내야 되겠어요, 17일 동안. 사람을 잘 길러야 되겠다구요.

가미야마! 「예」 펀드레이징 멤버 중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펀드레이징 성적이 좋은 사람을 신학교에 갈 수 있도록 뽑으라구. 2년 이상된…. 그래서 성적이 좋은 사람은 졸업시키고 수료증을 주라구. 「예」 그렇게 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6개월마다 선발할 때…. 그렇게 해서 펀드레이징을 도입하라구요. 펀드레이징을 도입해서 그것을 책임 완수한 사람은 진학시키라구.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보고할 것 뭐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데리고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을 포함한, 여러분 휘하에 있는 대학졸업생으로서 2년 이상 되는 사람은 전부 다 보고를 해야 된다구요. 「지금 공문이 나갔는데 보고를 안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도 여기에 있을 때가 재미날 거예요. (이하는 영어와 일어로 해당되는 사람에게 하신 말씀이므로 편의상 싣지 않음)

책임자는 하루에 세 번씩 원리강의를 해야

여러분이 한 사람 한 사람을 전도하라구요. 한 사람, 한 사람, 일대일. 일대일 작전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매일 4, 5시간 강의한 사람 손들어 봐요. 매일 같이 원리강의를 세 번씩 하는 것을 실천한 사람 손들라구요. 그렇게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안 한 사람. 왜 안 했어요? 「처음에 아버님이 세 번 하라고 지시하셨다가 나중에 두 번 정도라도 하라고 말씀을…」 내가 언제 그랬어? 「순회사들 보고에 의하면 강의를 전에 보다도 월등하게 많이 했습니다」

그건 틀림없이 하라구요. 사람이 없으면 길가에 나가 가지고 나팔을 불라구요. 아예 밥만 먹고 전문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어디에 가서 사람이 없어서 말을 못한단 말이예요, 사람이 없어서? 그건 뭐 책임지고 해야 됩니다. 그리고 저저 순회사들은 말이예요, 강의 안 하면 안돼요. 선생님 명령대로 하루에 세 번 어떻게 하든지 강의하라구요, 전부 다. 정 사람이 없으면 말이지요. 자기 식구라도 놓고 강의하라구요. 할 수 없다구요. 별거없어요. 강의를 많이 하면, 강의하는 그 시간에 비례해서 식구는 늘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해 나온 통계가 그렇다구요. 지금 돌아간 유협회장은 하루에 열 여덟 시간을 강의했다구요. 열 여덟 시간을 안 하면 내가 기합을 줬어요, 기합을 줬다구요. 불구자의 몸으로서 그렇게 3년 8개월을 계속했다구요. 센타에 강의 소리가 그치지 말라고 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식구들을 그렇게 가르쳐서 시켜 먹으라구요. 그리고 여러분이 전부 다 녹음기를 마련하여 카세트 테이프에 이 내용을 녹음하여 오는 사람들에게 들려 주는 운동을 하라구요. (이후 일본어로 말씀하셨으나 녹음상태 불량으로 싣지 못함)

여러분들에게 지시할 사항은 많은데, 해야 그 꼴이고….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운동을 어떻게 전개하느냐를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건 될 수 있는 대로 친구의 가정이면 그 가정환경을 중심삼고 해야 합니다. 그 활동이 제일 빠르다구요. 새로 들어온 사람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활동방안

자, 받아 적어요. 첫째는 40일 특별활동. 이 기간의 종반전을 잘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신시대의 사명과 미국. 미국이 지금 이 세상을 어떻게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이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주 단위 기반을 어떻게 확보하느냐 이거예요. 40명을 어떻게 확보하느냐 이거예요, 40명을. 요것이 못해도 4월까지 이 두 달 동안에…. 왜 그러냐? 그렇게 하면 기동대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동대활동을.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40명이 안 되면 안 돼요. 40명이 안 돼 가지고는 준비도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4월 말까지 40명을 확보해야 돼요. 다섯 명이니까 할 수 있다구요. 다섯 명이서 시작해 가지고 하면 한 달이 지나면 10명이 되고, 두 달이 지나면 20명이 되고, 석 달이면…. 2월부터 4월까지니까 넉넉하다는 거라구요. 4월 말까지 기어코 해야 됩니다. 그렇게만 되면 4월 이후에는 기동대를 투입하려고 그런다구요.

워싱턴이나 보스턴에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몰려 다니는 거예요. 거기에서 한 3배쯤 불려 가지고 기동대활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말이라구요, 4월 말까지. 금년 계획은 이 40명을 만들어 우리 기동대 활동을 하고, 그다음에 선전활동을 통해 가지고 대다수를 흡수하는 길을 모색해야 되겠어요. 우리에게 지금 150명이 있다구요. 150명이 있는데 150명의 3배인 450명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투입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40명을 확보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전도를 하더라도 흡수할 수 있는 영향력을 지닐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아까 말한 것, 전국적으로 맥아더 영웅화운동을 전개해야 되겠습니다. 그 필림은 아직까지 준비가 안 됐지만, 맥아더는 우리 나라의 영웅이라고 하는 선전운동을 서서히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마이클은 말이야, '맥아더는 미국이 낳은 영웅이었다. 일본과 한국의 영웅이었다' 라고 신문에 내라구. '이제 청년 정치를 제기시키는 데에 맥아더를 영웅적인 지도적 인물로 추대해야 된다'고 신문에 내라구. 지금부터 맥아더에 대한 모든 연재기사를 내라구. 알겠어? 「예」 될 수 있으면 언론기관을 통해 여러분들이 글을 써 가지고 투고를 해서라도 그런 영향을 미쳐야 돼요.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반공조직과 요원을 양성해야 되겠다구요.

그 결성요원을 확보하게끔 내가 배치했으니까 1월 1인 전도강화, 1인 전도를 강화해야 되겠다구요. 언제든지, 여러분이 밥 먹을 적마다, 기도할 적마다 전부 다….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전도하는 그룹을 만들려고 해요. 어디든지, 벽에다 붙이고 해야 되겠다구요. 순회하는 것을 알겠지요? 「예」 삐라를 가지고 가서 어디든지 거침없이 들어가 평소의 이미지를 살려야 됩니다. 그래서 첫째는 월 1인 전도강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는 심정체휼과 가정복귀. 영적 체험을 해야 됩니다, 영적 체험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친척에게 편지를 안 했는데 이제부터 편지를 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가르쳐 줘라 이거예요. 책임지고 하루를 편지 쓰는 날로 정해 놓고서 책임자들부터 전부 다 편지를 쓰라구요. 그다음에는 말씀과 전도.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원리를 모르고 있다구요, 원리를 모르고 있어요. 말씀을 무장함과 동시에 전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말씀을 무장하는 동시에 전도의 필요성을 언제나 강조해야 되겠다구요. 심정의 체휼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 안 돼요. 전도해야 돼요, 전도. 어떻게? 무엇으로 전도하느냐? 원리강론 책을 다 외울 정도만큼 낭독해야 된다구요. 무슨 페이지에는 무엇이 있고, 전부 다.…

후배양성과 식구확보에 주력하라

그다음에는 무엇이냐면, 교육과 후배양성. 여러분들이 지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에게 나쁜 습성이 있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좋은 사람은 붙들고 그저 안 내놓으려고 한다구요. 이게 제일 나쁜 습성이예요. 자기가 데리고 있던 사람 빨리 출세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라는 겁니다. 그러한 단체일수록 발전하고, 그러한 사상을 가진 나라일수록 발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스트 가든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능력 있는 사람이 있으면 될 수 있는 대로 자기들 길을 닦아 주려는 거예요. 계속 데리고 있으면 편하지요. 마음 안 쓰니까 편하지요. 그렇지만 그것은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데리고 있던 사람을 얼마만큼 출세시키느냐 하는 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기보다 훌륭한 자리에, 출세할 수 있게끔 내보내야 되는 거예요. 후배를 교육시켜 가지고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라구요. 좋은 사람을 붙들고 안 내놓으려고 하는 사람을 내가 싫어해요. 여기 닐이 그런다면 이 사람은 후대 사람을 다 망하게 하는 사람이예요. 그런 능력 있는 사람은 자기에게서 빼내어 가지고 놔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사람들을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앞으로 그런 사상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런 사상 가지고. 어떤 사람이 나를 만났으면, 나로 말미암아 한 단계 발전할 수 있게끔 그를 가르쳐 가지고 길을 열어 줘야 된다구요. 이건 뭐 발전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자기 말을 안 듣는다고 꺾어 버리면 그거 벌받는다구요. 그래서 '교육과 후배 양성' 이것을 잘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그런 식의 사고방식을 가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다음에는 우리 교회가 교회확보와 대외 위신을 세워야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전미국이 이제 점점점 통일교회에 대해 관심을 가지려고 하는데, 세상 사람은 외적인 것 밖에 안 보는 거예요, 외적인 것밖에. 그래서 그 주의 기성교회에 빠지지 않는 교회를 빨리 마련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리고 될 수 있으면 기성교회에서 파는 교회를 사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생각해 볼 때, 한 시에서 세 개의 교회를 팔려고 내놓게 되면 이건 똥값이다 이거예요. 3분의 1도 안 주고 사는 거예요. 셋 이상만 나오는 날에는…. 그다음에 뭐 교회를 누가 사려고 하겠어요, 누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도를 해야 된다구요, 전도. 전도를 해야 된다구요. 전도가 안 되거든 철야기도를 하고 담판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담판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씨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하고 순회사와 하나되라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도를 나갈 때에는 전부 다 영적으로 지도받고, 코치를 받고 이렇게 돼야 그다음부터 이게 터져 나간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있는 곳을 찾아 시장에 가던 사람이 차를 몰고 여러분의 집에 올 수 있게끔 만드는 영적인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오는 것보다 더한 마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서 헤매는 거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전도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분위기가 안 돼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대외적인 위신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말이예요, '뭐 하는 것만 많지 교회가 저게 뭐야'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아, 선생님께서 전부 다 50개 주에 교회를 사 줘요' 하는데 그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피땀을 흘려서 사야 됩니다. 피땀을 흘려서 사지 않으면 안 돼요.

다음에는 씨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해라. 이것은 지금부터 통일교회 교인들 전원 앞에 하나님이 특권적으로 부여하는 은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영적 지도라는 것이 그렇다구요. 큰 나무는 뿌리가 깊은 거예요. 그게 한 타이틀이라는 거예요. 뿌리와 나무, 뿌리와 나무의 관계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건 뭐냐 하면 영적인 세계가 뿌리이고, 오늘날 실체세계는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세계의 체험이 많은 사람들은 깊은 뿌리를 가진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그 영적세계에 심정적으로 흐르는 게 있느냐 이거예요. 깊이가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내일의 할 일에 대해 무슨 계획을 세우면, 그 계획에 대해 기도를 해 가지고 그것이 가능한가 가능 안 한가를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체험할 수 있고 지시받을 수 있는 단계까지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순회사와 일치가 되라. 순회사라고 하게 되면 전부 다 지금까지 어떻게 생각했느냐 하면, '아이고, 저 사람은 선생님에게 보고하는 사람들인데…' 하며 전부 다 자기를 조사할까봐 전부 다 비판했다구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원하고, 여러분들이 필요한 것을 도와 달라면 도와 줄 수도 있는 거예요. 협조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지 여러분들의 목을 짜르고, 여러분들에게 고통을 주자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 있는 대로 여러분들의 사정을 다 얘기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이 순회사를 꺼리는 사람은 절대 영적으로 협조 안 한다구요. 암만 자기가 잘한다고 해도 절대 발전되지 않는다구요. 순회사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아, 우리 집에 어서 오라고'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환영하는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순회사가 와서 한 이틀만 지나면 '아이쿠 감독같아…' (웃음)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내가 3년 전에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이 세 사람의 선교사들을 내보면서 한 얘기가 '3년 동안에 너희들이 하나만 되는 날에는 발전하는 것이요, 하나되지 않으면 발전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되기가 어려운 거라구요. 어려운 일이니까 우리가 해야지 누가 하느냐.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우리가 해야지 누가 하느냐. 그러니까 내가 하는 거예요, 내가 하는 거예요. 두 사람을 위해서 내가 봉사하고, 두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겠다고 생각하라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되라고 한 겁니다. 그러면 그 세 사람 가운데 누가 책임자가 되느냐? 그런 사람이 책임자가 된다구요.

자연히 다 드러난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아무리 실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람을 긁어 버리고, 싸움질하고, 항상 문제아인 사람, 항상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은 절대 책임자가 못 된다 이거예요. 항상 세 사람, 전체를 위해 화합할 수 있는 놀음을 한 사람이 희생하는 사람이요, 봉사하는 사람입니다.

순회사하고 하나될래요, 안 될래요?「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식구들하고 하나될래요?「예」 '임마, 네가 나한테 하나되라구'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아니예요. 여러분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아벨은 가인을 구해 줘야 아벨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인을 구해 주지 못하는 것은 아벨의 자격이 없고, 아벨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아, 나를 선생님이 주책임자로 보냈으니 내 말 들어라!' 합니다. 내말 들어라가 뭐예요.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의 말을 들어 줘야지요.

정성을 다해 식구를 사랑하는 책임자가 되어야

지금부터 20년 전이구먼. 1957, 8년도에 전부 다…. 선생님이 어떠한 사람이었느냐? 어떤 할머니, 어떤 사람이든지 그들의 말을 제일 잘 들어 준 선생이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웃으심) 그들한테 자기 말을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 들어 준 사람이라는 통칭을 받았다구요. 그 놀음을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들이 오게 되면, 시집가던 날로부터 영감을 뭐 어떻게 사랑했던 얘기도 나한테 다해 버리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고 싶은 말을 다 털어놓는다 이거예요. (웃으심) 누구든지 선생님을 찾아오는 사람은 '선생님은 내 말을 다 들어준다' 그랬다구요.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 놀음. 그다음에는 말할 것이 없으니까 선생님이 얘기하는 거예요.

여기에 그릇이 있으면 그 그릇을 꺼꾸로 들어 다 털어야 그다음에 집어 넣으면 들어가지요. 말을 들어 줄 때에는 세상에 그렇게 재미있게 들을 수 없다구요, 그렇게. 밤을 새워 가면서, 밤을 새워 가면서 들어 주는 거예요. 거 왜 그러느냐? 네가 나한테 걸린다 이거예요. 내가 먹히느냐, 네가 먹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선생님을 이해 못했다구요. 본부 간부들이 말이예요, '아이쿠, 저 할머니에게 또 밤을 새워 가면서 선생님이 얘기를 들어요! 선생님, 쫓아내십시오!' 했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해 가지고 우선 그들이 좋아해야 돼요. 좋아해야 된다구요. 자기 영감보다 좋아하고, 자기 아들보다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상보다도 낫다. 세상보다도 더 믿을 수 있다!' 할 때에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일대일이예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의 전체의 비밀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누구한테 뭐 누구는 어떻고 어떻고 얘기 안 한다구요, 나만 알고 있지.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와서 내 말을 들어라…. 말을 진정으로 들어 주고, 또 내 말을 진정으로 하는 거예요. 그게 비결이예요, 비결. 그렇게 주고받는 거예요.

듣는 데도 열심히 듣고, 말할 때도 피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 겁니다. 그게 말하자면 무섭다구요. 그렇게 여러분들이 좁혀들어가야 돼요. 여러분들 요즈음에 원리강의를 할 때 순 의례적으로 하고 있어요. 회사에 출근하듯이 시간 지켜 가지고 '몇 시에 와서 강의하자' 그러는데 그건 안 된다구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국에서 지령을 내렸는데, 원리강의할 때에는 땀을 흘리며 하라고 했어요, 땀을 흘리며. 한국에서 오래된 36가정들은 강의를 다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교육을 그렇게 받았다구요.

내가 한국에서 설교할 때는 이 등에 전부 다 땀이 뱄어요. 와이셔츠나 내복은 완전히 젖고, 이 머리에서는 땀방울이 다 떨어졌다구요. 요즈음 여기에서는 통역을 쓰니까 그렇지요, 통역을 쓰니까 그렇지. 통역을 쓰니까 그렇지. 한국에서는 그러지 않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정성껏 들어 주고, 정성껏 말해 주라 이겁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한 사람의 할머니 말을 열 두 시간에서 스무 시간까지 들어 주라는 거예요. 밤을 새우면서 들어 주는 거예요. 다 들어 주고 했으니 이젠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웃음)

그렇지 않고는 가인을 내 편에…. 사탄의 보따리를 전부 다 휘저어 이걸 쏟아 없애 버리지 않고는 나에게 끌어 붙일 비결이 없다는 거예요. 개인지도를 해야 돼요, 개인지도. 알겠어요? 개인지도예요. 어머니가 한꺼번에 쌍동이를 났나요? 하나 하나 낳지요. 그러므로 땀흘리며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들여야 돼. '저 사람이 이제 어느 정도까지 되었다. 그러므로 이 사람을 한 시간 두 시간, 또 열 두시가 되고 한 시가 되었더라도 두 시간만 얘기하면 고개를 넘어간다' 할 때는 서슴지 않고 세 시 네 시를 밝히면서라도 얘기를 해줘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의 생명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예」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결투하는 사람이 먼저 칼끝을 대야 하는 거와 마찬가지이고, 총으로 누가 먼저 맞추느냐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심각하다구요. 주사 한 대에 사느냐 죽느냐 하는 의사와 같은 입장에 섰다구요. 생명을 그렇게 귀하게 다룰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걸 생각해요? '아! 원리 말씀' 그저 생각 없이 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책임 안 지고 하면 칼을 들어 가지고 찌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많은 사람들을 죽인다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을.

어디에 가든지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되어야

그렇기 때문에 순회사 한 사람을 세워 놓으면 여러분 가인하고 식구들하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IOWC멤버가 왔는데 '아, 내가 주체이므로 나한테 와서 하나돼야 돼' 하면 그 집은 다시 안 온다구요. 마음이 끌리지 않는다구요. 그 사람이 어디에서 출발해 가지고 세 시간 네시간, 다섯 시간이 걸려서 왔으면 다섯 시간을 소모했다는 걸 봐서 존경해야 된다구요.

그가 누구를 위해서 오느냐? 이 지구를 위해서 오는 겁니다, 이 지구를 위해서. 그러므로 내 일과 같이 해야 돼요, 내 일같이. 그래 가지고 그들이 말씀을 많이 해줬으면 거기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 그 분을 높이고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명령만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명령을 받을 줄 아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명령을 할 줄 알아야 그 사람은 발전한다구요. 열 가지의 명령을 받고 세 가지의 명령을 하겠다는 사람은 성인이 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어디 가든지 필요한 사람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렇게 해보라구요. 명령이나 하고 말이예요, 일하면서 시켜나 먹고 말이예요, 낮잠이나 자고 말이예요. 그러면 벌받아요, 벌받아.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 이런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한다구요. 그런 무리들은 전부 다 생명을 착취하는 패들이예요. 생명을 착취하는 패라구요, 전부 다.

그래, 하나될래요, 안 될래요?「되겠습니다」 그래 하나를 누가 만들거예요?「저희들이요」 자기예요, 자기. 자기라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뭘해야 되느냐? 선한 문제를 자꾸 일으켜야 돼요. 선의의 문제를 자꾸 일으켜라 이거예요. 그 동네에 조직을 만들어 말하는 운동도 할 수 있고 노래부르는 운동도 할 수 있는 겁니다. 그거 다 좋은 거라구요. 또 강연회도 좋게 할 수 있고, 환갑잔치도 베풀어 줄 수 있는 것이고 말이예요. 동네마다 소제하는 운동도 하고, 할머니가 있는 집을 찾아 다니며 신문도 읽어 주고 시사해설도 해주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겁니다. 거리에 나가면 젊은 놈들을 끌고 다니면서 동네 소제도 시키고, 어떻게 하든지 동네에 선한 일을 해라 이거예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문제를 일으키라구요.

선생님은 문제를 일으켰나요. 안 일으켰나요?「일으켰습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 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뉴욕에서 문제를 일으켰다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도 마찬가지예요.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내가 그로스터에 가서 투나잡이를 하면서 문제를 일으켰다구요. 새벽 같이 나가서 문제를 일으켰다구요. 남들은 여덟 시에 밥 먹고 나가는데 이녀석들은 새벽 같이 나가서 잡아 가지고 오니 기분나쁘지요. 언제나 내가 출세를 하고, 남다른 무엇을 남기기 위해서 선의의 문제를 일으켰던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신문쟁이들하고 싸움도 하면서 '이녀석 너 이렇게 해서 되겠느냐' 고…. 싸움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보고도 못 본체 하지 말라는 거예요. 싸울 때는 싸워야 된다구요. 적어도 원리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선의의 싸움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난 그런 사람이예요. 내가 알아보니까 하나님이 그런 걸 좋아하더라 이겁니다. 약해 가지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매를 맞고, 힘이 없어 가지고 겸손한 건 하나님도 안 좋아한다구요. 힘이 있어 가지고 머리를 숙여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도 여러분이 그렇게 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내가 타이거 박(박종구씨의 별명), 그 녀석을 좋아하는데 그 녀석한테 내가 주먹질을 하면서도 그 녀석을 내가 좋아한다구요. (웃으심) 그런 게 필요하다구요. 이거 지지리 욕먹고, 지지리 천대받으면서 겸손해? 에이, 그런 자식, 나 그거 원치 않아요. 내가 지금 통일교회 책임자니까 이러고 있지, 나는 안 지는 거예요. 왜 욕을 먹어요? 길가에서 왜 욕을 먹느냐 말이예요.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니까 이러지요. 어떤 때에는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창시자가 된 것을 후회할 때가 많다구요.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 이게 뭐야' 하고 말이예요. 보라구요. 선생님과 같이 눈이 작은 사람은 무서움이 없는 사람이예요. 눈이 큰 사람은 겁이 많다구요. (웃으심) 그건 그렇다구요.

선의의 세계에서는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왜? 반대하는 목사가 있으면 왜 싸움을 못하느냐 이거예요. 주먹질을 않고도 얼마든지 입으로 얘기해서 때려잡을 수 있는 거예요.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서 담판을 짓는 거예요. 별수없어요. 말보다도 주먹이 빠를 때가 많다구요. 사탄이 그래요, 사탄이. 사탄이 그렇다구요, 사탄이. 자기보다 약하게 되면 쳐들어온다구요. 쳐들어와서 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선생님은 양면을 갖춘 사람이라구요. 여러분과 같으면 이 놀음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큰 문제를 내놓고 기분좋게 바라보는 그 통쾌감을 느껴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 국회에서도 그 일을 하려고 하는데 내 생각대로 다 됐다 이거예요. 미국무성 뭐 무슨 성 할 것없이 통일교회에 대해 전부 다 설명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녀석들아? 「예」

책임자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기백을 가져야

너, 알래스카 책임자야, 알래스카? 앵커리지와 같이 조그마한 장소는 나 같으면 일주일 이내에 다 뒤집을 거예요. 선생님은 동네 주위에 한 5마일 이내에는 새 둥지가 어디 있고,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밤을 새워 뒤지고 다 알고 나서야 잠자리에 드는 사람이었다구요. 그러고 나서 쉬는 사람이었다구요. 아버지나 어머니가 나무가 필요하겠다고 하면 당장에 가서 베어 오는 거예요. 미리 어디에 있는지 다 봐 두었거든요. 내가 대번에 가서 쓸 만큼 잘라 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들추고 들춰 가지고 제일 좋은 것을 골라야 합니다.

못이 있으면 못에 무슨 고기든지 좌우지간 다 잡아 버리는 거예요. 정 못잡겠으면 모터펌프를 대 가지고 밤을 새워 24시간이고 1주일이고 퍼내는 거예요. 한 마리의 고기를 잡기 위해 밤에 불을 켜놓고 자면서, 밥을 나눠 먹으면서 밤낮, 40일 동안 공을 들인 사람이예요. 밤낮으로 쉬지 않고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한 주를 책임졌으면 그런 기백을 가지고 책임을 해야지, 안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겠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 땅에서, 내가 미국에서 성공하기 전에는 죽기 전에 안 간다고 결심했다구요. 내가 이젠 성공했다구요. 알겠어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나 이거 필리도 딱한 때가 많아요. 돈 이거 5만 불, 30만 불이 없으면 수단을 부려 부잣집 아주머니들을 전도해 가지고 그거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나 참 딱하구요. 그건 부잣집 아주머니를 전도하면 되는 거예요. 아 이렇게 이쁘장하게 생겨 가지고 왜 못하느냐 말이예요, 이게 이게. 몇십 배의 돈을 벌어댈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렇다구.

선생님이 무슨 역사를 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정 다급해지면 영계에서 동원해 가지고 '너 아무개가 지금 돈이 얼마가 필요하니 어디에 가서 무엇을 팔면 얼마 얼마 받는다. 그걸 갖다드려라!' 이래 가지고….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었다구요, 얼마든지 있었다구요. 내가 수건을 동여매고 결심을 하고 나서게 되면 도둑질 안 하고는 다 했다 이거예요.

사람은 그래요. 남자는 농도 할 줄 알고 말이예요, 장난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가는 아주머니를 발길로 차고 '아이고 미안합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친구도 되고…. (웃음) 그러면 그 아주머니가 '이렇게 겸손해 하고 이렇게 미안해 하는 사람 처음 봤다구'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다 그렇게 해서 친구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어떤 사람보다도 농담도 잘한다구요. '넥타이를 왜 이렇게 맸소' 하며 매주기도 하고 말이예요. 그럴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잘난 사람이라도 말이예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당신 지갑에 뭐 있느냐? 당신 담배 피우지요?' 하면서 무슨 담배피우는지 꺼내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웃고 말이예요. 남자들은 그렇게 되면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 지갑 때문에 십년 친구도 하루 동안에, 몇 시간 내에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럴 때는 가서 점심도 사 주면서 '당신을 보니 동생 같이 생겼구만, 삼촌같이 생겼다구' 하면서 다 유도하는 거라구요. 사람을 왜 못 사귀느냐, 사람을? 저 연수 말이야, 닥터 더스트 부인이 누군가? 미세스 더스터. 그 아내를 내가 좋아하는데, 그 이유가 뭐냐면, 어디를 가든지 그저 가는 곳마다 친구를 만들거든요. 남자도 좋다 하고 말이예요, 대번에 붙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를 잘하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왜 해야 되느냐? 세계를 구하려니…. 세계가 작아요? 크잖아요. 그러니 큰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민주세계와 우리의 사명. 우리에게 맡겨진 책임이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뭐냐? 각 주와 각 국에 선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선전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선전을 할 때, '야, 레버런 문은 참 좋은 사람이다' 라고 하면 그건 한 번 듣고 만다구요. '레버런 문은 착취하는 사람이고, 레버런 문은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하는 사람이고,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이다'라고 해보세요. 그게 좋은 거예요. 그 선전 방법이 제일 좋은 거예요.

가까운 데서부터 사랑과 봉사를 해야

여러분이 유명해지려면 그 지방의 주지사가 여러분을 원수시하고 그저 그럴 수 있어야 유명해지는 거예요. 자, 히틀러가 되면 됐지, 뭐 나쁠 게 뭐예요? 미국이 지면 히틀러가 영웅이 되지요, 뭐. 그때도 뭐 독재자예요? 나는 그래서 '너 레버런 문은 히틀러 같은 사람이야' 하면, '나는 히틀러 같은 사람이다. 그렇지만, 미국 국민에게 패하는 히틀러가 아니고 승리하는 히틀러가 될 것이다' 할 겁니다. (웃음) 그게 나쁜 생각이예요? 여기의 승자가…. 하나님도 그런 사람을 좋아할 거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자, 레버런 문은 돈 안 들이고 세계적 선전 잘했지요? 세상의 무슨 큰 사건이 나면 사흘이면 다 지나가요. 사흘이면 다 지나간다구요. 사흘이면 새로운 소식이 자꾸 생기기 때문에 전부 다 없어지고 만다구요. 그런데 레버런 문 사건은 어때요? 지나갔어요? (웃으심) 지나갔어요, 궁금해서 머무르고 있어요, 대가리를 저으며 있어요? 궁금하다구. 궁금하다구요. 궁금해요. 나쁜 줄 알면, 나쁘면 다 없어질 텐데 전부 다 남아 있거든요. 자, 내가 이제부터 어디에 나타난다고 하면 사람이 많이 모이겠어요, 안 모이겠어요? 「모입니다」 모입니다. 제일 빠른 방법이 그거예요. 정의의 편에 서 가지고 몰려라 이거예요. 그 나라가 몰리면 나라에 대한 영웅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말이예요, 기도와 봉사예요. 그 봉사를 누구한테 할 거예요? 누구한테 하느냐? 외부에 하는 것보다 네 여편네, 네 어머니, 네 형제에게 하라는 거예요. 그 알아야 된다구요. 봉사를 나가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집안에서 하라는 거예요, 집안에서. 작은 자리에서부터 봉사하라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관념이 봉사한다고 하면 '아이쿠, 나라' 한다구요. 나라는 멀다구요. 여러분의 집안에서 여편네한테 하고, 아들딸한테 하고, 형제한테 하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봉사하려면 여러분의 식구들한테 먼저 하라구요. 먼저 식구이고, 그다음이 가정이고 사회라구요. 그러니까 반대예요, 반대. 식구, 가정, 사회, 국가, 세계로 꺼꾸로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인들은 그렇지요? 집에서 싸움질이나 하고, 나쁜 짓은 전부 다 공모를 하면서 뭐 '나라를 위해서 살자' 한다구요. 그건 안된다구요. 그건 외식 중의 외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한테 존경을 받아야 되고, 자기 아들딸에게 존경을 받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가까운 데 사는, 한 이불 속에 사는 사람을 하나님같이 존경해야 된다구요.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

여러분은 1978년도에 무엇을 남길 것이냐. 이걸 언제나 다짐해야 된다구요. 1978년, 1979년도에 무엇을 남길 것이냐? 일생 동안 그렇게 다짐해야 된다구요. 이날은 무엇을 남길 것이고, 이달에는 무엇을 남기고, 이해에는 무엇을 남길 것이냐?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러니 여러분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몇 년 되었는데 무엇을 남겼어요? 자, 내가 미국에 와서 생각할 때 '너, 레버런 문 미국에 와서 그렇게 야단하고 뭘 남겼어?' 하고 묻는 거예요. 심각하게 스스로 묻는 거예요. 이름 가지고 뭘…. 앞으로도 이러 이러한 것을 남길 것이라고 나는 다짐해 봅니다. 여러분들은 그걸 생각해요? 이 땅에 와서 남기지 못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참소를 받는다는 거예요. 어디를 가도 머물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언제라도 그걸 다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강의할 때는 강의 시간에 내가 무엇을 남길 것이냐? 또, 말을 할 때에는 그 말을 통해서 무엇을 남길 것이냐? 손이 갈 때에는 내 손이 가서 무엇을 남길 것이냐? 내가 행동할 때에는 무엇을 남길 것이냐? 전부 다 이걸 다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힘든 길을 가면서도, 지치는 길을 가면서도 무엇을 남길 것이냐, 무엇을 남길 것이냐를 궁리해야 된다구요. 힘들고 지치는 길을 자꾸 걸어가면서도 무엇을 남길 것이냐를 생각해야 돼요. 흥미가 진진해야 되는 거예요. 지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그런 생각에 몰려 들어 가는 거예요. 그게 필요한 거라구요.

학생은 학생시대에 무엇을 남길 것이냐? 또, 여러분은 개척시대에 무엇을 남길 것이냐? 모든 일에 전부 다 그것을 다짐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대인관계에서도 무엇을 남길 것이냐? 완전히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한번 죽는다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반드시 한번은 죽는다구요. 이런 얘기하면 기분나쁠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지금 가다 죽을지 알아요? '거 죽는 사람은 나하고 하등관계 없지, 그 사람들이나 죽지 나는 안 죽어!' 그래요? 그럴 자신 있어요?

지방의 유지들과 합류해 주도적 역할을 하라

그걸 생각하면 내가 죽는 시간이 어떻게 되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앞에 돌아갈 때에 무슨 선물을 갖고 갈 거예요? 뭘 가지고 갈래요, 뭘! 그것을 오늘 준비하지 못했으면 통곡해야 돼요. 무슨 선물을 준비해야 되느냐? 죽음이 찾아오는 거예요. 죽음이 찾아오는 겁니다. 그러니 하늘나라에 가져 갈 수 있는 선물을 갖고 그 죽음을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1978년에 내가 할 책임을 다해야 된다구요.

참된 종교인은 죽음을 앞에 놓고 싸워 나가는 사람이라고 나는 생각해요. 매일 같이 죽음을 목전에 놓고 믿고 싸워 나가는 사람이 참된 종교인인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그걸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그래서 여러분이 공동묘지에도 자주 가 보라는 거예요, 공동묘지에. 아침에, 환할 때 가지 말고 밤에, 달밤에 가 보라는 겁니다. 그렇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이제는 국제기동대 편성시대가 될 것입니다. 아까 내가 40명 이상 빨리 전도하라고 그랬지요? 40명 이상이 있어야 기동대를 투입할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영국이 필요합니다. 우리를 미국이 반대하면 영국에 주력을 좀 해야 돼요. 아까도 내가 얘기했지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다음에는, 평화교수협의회와 원리연구회. 그걸 빨리 만들라구요. 그것은 전부 다 각국에서 준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일하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대학가와 언론기관과 교회와 학교를 비롯 위정자들을….

그다음에, 각계 유지와의 합류. 이런 내용을 금년에 갖춰 가지고 앞으로 모든 지방의 유지들과 합류해 가지고 여러분이 주도적인 역할을 전개해 나가야 돼요. 그래야 하는 현실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만 하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어디에 가든지 칭찬받고, 어디에 가든지 하늘이 협조하고 다 그런다구요. 여러분들은 한 달에 한 사람 이상을 전도하는 것하고, 하루에 틀림없이 원리강의를 세번씩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싫어도 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이제 끝내자구요. 몇 시예요? 「한 시 십 오 분입니다」 한 시면 아직도 아침이구만 뭘. 또, 언제 집회를 가져야 돼요? 오늘이 2월 13일이니까 다음달 13일쯤 모이겠어요? 「부모님의 날 행사가 있을 때…」 그건 너무 늦다구요. 3월 중순에 하지. 3월 15일에 하자구요. 좋아요? 「예」 그때에는 순회사들은 안 와도 괜찮다구요. 선생님이 특별히 초청해서 오라고 할 때…. 이제 두 달이나 석 달에 한 번 만나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3월 15일이예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9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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