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1978년까지 3만 명을 표준하고 있는데, 만일 3만 명을 우리가 확보하는 날에는 기동대 일만 명을 동원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한 나라에 일만 명을 동원하게 되면 일시에 점보기 30대를 동원해야 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한 대 내리는 데 30분만 잡아도 열다섯 시간, 20분씩만 하더라도 열 시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거라구요. 이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적 사건이 벌어집니다. 세계적 사건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웃음) 우리가 기동대 7백 명을 가지고 한국에서 120만 명 동원을 가능하게 했는데, 일만 명을 동원해 가지고는 몇백 만 명을 동원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 15배예요. 7백 명의 15배예요, 15배.
이렇게 되게 되면 반드시 국가적 차원에서 외무장관이 직접 교섭하고 나설 수 있는 중차대한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일만 명의 경제대원을 확보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그 나라까지도…. 부흥을 시켜 놓고 그 나라를 나오게 되면 그 나라 사람을 동원해서 환드레이징에 투입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앞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통일교회 운동을 지원하고, 서로 자기 나라에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벌어진다구요. 자, 일만 명 중심삼고 볼 때, 한 사람의 하루 비용으로 50불 잡으면 하루에 50만 불이 나갑니다. 하루에 50만 불의 경비가 나갑니다. 한 달이면, 삼오는 십오(3×5=15), 1천 5백만 불에 해당하는 비용이 나간다 이거예요. 경비가 전부 다 선전비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벌써 우리가 두 달만 있다면, 3천만 불에 해당하는 돈이 움직이기 때문에 국가적 차원에서 보게 되면, 그것은 국가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교섭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이러한 붐으로 몇 개 국만 벌써 휩쓸어 놓으면, 앞으로 국제기동대에 가담하겠다는 세계적인 지성인들이 얼마든지 나온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이게 멋지거든요. 나라마다 전부 다 순회삼아, 구경삼아, 교육삼아, 안팎으로 모든 걸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떨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하루 경비 50불씩을 준다 해 가지고 우리가 최고의 기동대활동을 한다 하게 되면, 얼마나 세계 젊은 사람들이 귀가 솔깃할 것이냐? 그뿐이 아니라 정신이 홀릴 만큼 매혹적인 사건이라는 거예요. 그런 매혹적인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너무나 많이 몰릴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아시아 지역 시험, 구라파 지역 시험, 아프리카 지역 시험, 남미 지역 시험, 미국 지역 시험, 6대주에서 시험제도를 통해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천재적인 사람만 빼낼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자체 내에 음악대가 없나, 뭐 밴드가 없나, 무슨 바이어팀이 없나…. 전부 다 자체 내에서 충당합니다. 그러고 만약에 그 나라 행정부에 20개의 부처가 있으면, 20개 부처에 해당하는 전문요원을 그 나라에 가서 각 부서에 배치해 가지고 교섭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들이제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나라의 각료들과 완전히 안팎의 관계를 맺고 움직일 수 있는 놀라운 사건이 벌어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구성된 요원들이 각국과 교섭하면‘어서 국제기동대 우리 나라에 오소. 매해 오소' 하며 이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대통령과 외무장관이 교신하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문제가 벌어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도 반대해요. 그때도? 금년하고 명년에 이것을 해야 할 텐데 우리가 어떻게 3만 명을 확보하느냐? 이제 선전공작밖에 없다구요. 이제 언론기관을 통하고, TV를 통하고, 책을 통해 가지고…. 만약에, 지금 백만 명이 책을 샀다 하게 된다면, 우리가 백만 명에게 책을 팔았다 하게 되면 아무리 안 되어도 3퍼센트 이상은 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그렇다는 거예요.
박보희가 지금 우리 한미재단을 통해서 우편으로 보내는데 2퍼센트로 봐요. 우리가 직접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게 되면 5퍼센트 이상이 참석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 뉴욕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지금 일천만이 사는데, 우리가 전부다 360집씩 딱 차고 앉아 가지고 이끌고 다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어렵지 않다고 본다구요. 자, 이거 3만 명만 확보되는 날에는 왜 일만 명 경제대원이 필요하냐? 3만 명의 기동대를 지탱하기 위해서는 못해도 일만 명의 경제대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MFT(Mobile Fundrading Team)체제를 일만 명을 투입할 수 있는 체제로 지금 완전히 준비해 놨다는 거예요. 사람이 얼마든지 들어가도 소화 시킬 수 있는 체제로 지금 돌려놨어요.
한 사람이 하루에 백 불을 표준하게 된다면 절반은 기동대로 투입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우리 인삼차 판매에 있어서 어느 정도 기반만 닦으면, 이것이 자동적으로 해결된다고 본다구요. 또, 이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국제기동대활동을 세계적으로 하게 될 때는, 미국에 있어서 우리와 관계돼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어디든지 가서 모금운동을 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모금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이번에 순회하면서 강조한 것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는 환드레이징을, 땅콩을 팔든가 뭐 초코렛을 팔든가 하면서 개인 대 개인으로 했지만 그러지 말자는 거예요. 그 부락에 들어가든가, 그 타운에 가게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은데, 그 사람들과 친해 가지고 그 할머니 할아버지의 친구 백 명 2백 명을 동원하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주변에서 그들이 대행해서 판매할 수 있게끔 해주고, 그다음에는 그 할머니 할아버지를 통해서 매달 정기적으로 5불, 10불 받는 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한 사람이 백 명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만 닦더라도, 우리가 만 명 기동대가 되게 되면, 백만 명의 기동대 요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한 사람이 일 불씩이라고 해도 백만 불이라구요. 십 불이면 천만 불이예요, 천만 불. 방대한 기반을 우리가 닦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방향으로 전환시켜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체제를 지금 완전히 갖춘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만 명 가운데서 3천 명의 정예부대를 완전히 만들어 가지고 3천 개의 센터(center)를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한 주에 60개지요?「예」60개소에 우리 센터가 있게 된다구요. 그러면 흡수할 수 있어요.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바람같이, 태풍같이 몰려오더라도 얼마든지 완전히 소화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만 하면 얼마든지 소화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국제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국내적으로 조직만 딱 만들어 놓으면, 바람 부는 대로 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3만이 30만으로 순식간에 돼요, 순식간에. 30만이 3백만으로 순식간에 된다는 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통일교회를 한번 알아보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다 알아보는 거예요. 학자, 지성인은 너나 할것없이 전부 다 알아보게 되어 있다구요. 알아보면 걸리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일만 명의 국제기동대가 활동을 하게 되면 말이예요, 세계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들은 전부 다 내가 데리고 다닐 거예요. 전부 다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지금 과학자대회에서 다 연락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런 기반을 닦는 거예요. 이제 우리 대학만, 세계적인 대학만 몇 개 만들어 놓으면 이런 사람들을 완전히 안팎으로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는다 이거예요. 여기 미국에도 만들고, 한 10개 국에 우리 대학만 딱 만들게 되면, 이 세계적인 학자들은 내가 다 세계적인 학자로서 전부 다 살려주려고 그럽니다.
자, 이제 일만 명의 기동대를 동원하게 됐다 하게 될 때는, 미국이 살겠어요, 죽겠어요? 「삽니다」 만일에 일만 명의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독일 간다고 하면, 독일의 미국 대사가 환영 안 할 수 없다구요. 마중 나오게 돼 있다구요. 마중 나오게 돼 있다구요. (웃음) 문제가 벌어지면 그 대사 모가지가 달아나거든.
그리고 그 미국 대사하고 독일 외무장관이 이 기동대 때문에, 회의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우리를 받아주기 위해서 회의하겠나, 안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안 할 것 같아요?「합니다」한 번만 가 가지고 성과가 좋다 할 때는, 영원히 문 열어 놓는 거예요, 영원히. 거 알겠어요? 「예」 그렇게 몇 개 나라만, 한 10개 국만 하게 된다면 전세계 각국은 통일교회의 국제기동대 어서 오라고 전부 다 그런다구요.
그리고 국제기동대 패스만 있으면, 뭐 비자, 패스포트 필요 없고 조사가 필요 없다구요. 그때는 아주 멋진 정복을 쫙 입힐 거예요. 비행기 타도 모범적이고, 배 타도 모범적이고, 기차를 타도 모범적이고, 버스를 타도 모범적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모범적이예요. 전부 다 국제기동대는 모범적인 사람이라는 거예요. (박수)
그때는 우리를 보고 평화의 보안대요 평화의 경찰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대번에, 배에 3천 명 탔으면 반드시 이런 편대를, 선장하고 쑥덕쑥덕 얘기해서 거기에 3천 명을 관리할 수 있는 선의 평화대(平和隊)를 조직할 수 있는 거예요. 배면 배, 비행기면 비행기, 버스면 버스 전부 다….
시민의 경찰이 아니라, 세계인의 경찰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조직까지 편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한꺼번에 들어올 수 있는 이 모든 문제를 생각할 때, 이것을 1979년 6월까지는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때는 생각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러면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비행기 회사가 전부 다 우리에게 전세 비행기를 대려고 얼마나 경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뉴욕에서 한꺼번에 일만 명이 승차 하려면 30대의 점보 비행기가 있어야 하는데 뉴욕에 30대가 있어요? 각 회사의 비행기를 끌어와야 하는데 전부 다 공동 타협해야 한다구요. 거기에 레버런 문이 척 참석해 가지고 조종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문제가 복잡하고 커진다 이거예요. (웃음)
이렇게 되게 된다면 국방성이라든가 국무성을 통해서 우리가 대이동 하는데 점보 비행기가 아니라, 세이버 젯트기로 전부 다 보호대를 붙여 달라고 하면, 에스코트를 해주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거 신나서도 하게돼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얼마나 멋지겠나, 세계가 이렇게 되면, 세계에서 이 놀음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에 대해서 관심 갖지 말래도 관심 갖게 되어 있고, 공산세계는 큰일났다고 생각할 거예요.
자, 그러면 미국 국민인 일만 명의 기동대들이 소련 위성국가에 들어 가는데 들어오지 말라고 못 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종교활동을 하지 말라고 하면 과학자 활동을 할 수 있고, 무슨 유명한 학자나 철학자를 통한 활동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반대했다가는 완전히 공산당들끼리 공격한다는 겁니다. 완전히 우리 작전에 말려든다구요.
만일 반대하면‘앞으로 미국의 모든 문화면에 공산당 못 들어온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이지만 말이예요, 여러분은 미국 국민이니까 미국정부의 이름을 가지고 여기서 모스크바까지 날 수 있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하게 되면 말이예요…. 80년대의, 4년 후의 통일교회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뉴욕에서 핍박받고 ‘아이쿠' 하던 이런 때는 다 지나간다는 거예요. 자, 이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약 2년 동안에 3만 명을 만들어야 돼요. 3만 명 만들면 틀림없이 내가 미국에 문제를 일으킬 것입니다. 다른 데 다 그만두고 이 뉴욕에서만 선생님이 360호를 중심삼고 밤낮 자지 않고 중점적으로 활동하면 뭐 3만 명 아니라, 3십만 명도 끌어낼 수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돈만 있으면 1만 명 기동대를 미국 그만두고 아시아에 만들 수 있다구요, 아시아에만. 그건 통일교인이 아니래도 시험쳐 가지고 전부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건 통일교회 교인 아니고 새로이 모집하는 거예요. 시험과목은 통일교회 원리하고, 국제법하고 그다음에는 세계사로 하게 되면 전부 다 머리를 싸매 가지고 공부하는 거예요, 패스하려니까.
세계적으로 출세하려면 통일교회 이상 가까운 길이 없고, 통일교회 이상 멋진 길이 없으니까 전부 다 머리를 싸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대학이 없나, 통일교회 신문사가 없나, 통일교회에 없는 것이 없거든요. 다 있다는 거예요. 뭐 없는 게 없다구요. 예술 단체가 없나, 무슨 뭐 회사가 없나, 없는 것 없다구요. 그러니까 출세하여 세계에 이름나고 싶은 욕망이 크고 한번 출세해 보겠다고 노력하는 머리 좋은 사람은 전부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별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통일교회 젊은 놈들 말이예요.‘아이고, 통일교회 괜히 믿었다' 그런 생각 하려면 그만두고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여기 신학교 졸업한 녀석들 전부 다 빌빌해 가지고 말 안 듣고 그러다가 두고 보라구요. 얼마나 비참한가, 얼마나 꼴사납게 되는가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이 아무리 노력해도 선생님 머리 못 당하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닦았던 기반과 선생님이 이제부터 할 일을 당할 도리가 없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 그거 믿어요? 「예」 이제는 그것이 볼 수 있는 자리에서 믿는 거예요. 옛날에는 보이지 않는 데도 믿고 다 했다구요. 할 만해요? 「예」 이거 뼈다귀가 부러지고 잠 안 자고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전부 다 이 뉴욕에서 이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이것을 생각하면 잠이 안 와요. 잠이 안 오고 그저 드러누워도 좋아서 춤출 수 있는 일이 환하게 보이는데 이거 왜 안하겠어요?
남은 3년 아니라 30년 옥살이를 하는데, 3년 동안 못 하겠어요? 그것도 자기 목숨과 자기 가정과 자기 나라 때문에 그러는데, 세계와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한다면 그게 가치기준으로 볼 때 비할 게 되느냐 말이예요.
얼굴 잘생긴 사람들은 관두지요? 「아닙니다」 그럼 얼굴이 잘생긴 사람이 먼저 앞장설래요? 「예」 그럼 못생긴 사람은?(웃음) 「앞장서겠습니다」 아, 내 얼굴 못생긴 것도 분한데 내가 통일교회에서 앞장서요? 나 못생겼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잘생기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벌받아요. 그래 가지고 뭐가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뭐가 되겠느냐 말이예요. 이 길을 감으로써 하나님이 살고 레버런 문이 해방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편하게 되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말이예요. 전부 다 꼭대기에 다리 놓고 이렇게 살게 해주고 싶지 않아요? 우리 어머니만 해도 나를 따라가기가 힘들어서‘아이구, 이거 언제 다 가나?' 이러고 있다구요. 우리 아이들만 해도‘아이구, 잠이 와, 잠, 잠' 이런다구요. 어머니도 해방해야 할 것 아니예요?「예」(박수) 보라구요. 나도 어머니가 큰소리하면 꼼짝못한다구요. 내가 애기를 하나도 못 낳아 봤는데‘애기를 열씩이나 낳은 부인이 얼마나 힘든지 알우?' 할 때는…. 나도 그건 몰라요. 알기 힘들다 이거예요.(웃음. 박수) 그러니 내가 부끄럽지 않고 내가 기운 빠지지 않게 여러분들이 빨리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해방되면,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이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이게 불가능한 얘기가 아니라구요. 가능하다구요.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혼자 와 가지고 미국을 들었다 놓고 3년 동안 이런 거와 같이,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과 같이 결심해 가지고 뉴욕을…. 뉴욕 이거 한 사람 가지고 할 것이지 뭐 많은 사람 갖고 할게 뭐예요?
자, 임자네들이 요거 360호, 이것만 전부 다 움직이면 미국이 살고 세계가 산다는데 이거 못 해요, 이거? 사실이 그렇게 돼요. 사실이 그렇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면 뉴욕이 살고, 뉴욕이 살면 미국이 사는 거요, 미국이 살면 세계가 산다구요. 세계가 살면 공산세계가 문제 아니라구요.
이런 3만 명 문제를 생각해 보라구요. 뉴욕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그래서 내가 뉴욕에 와서 길 닦은 거예요. 여기에 와서 자리잡은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못 하게 되면 구라파의 통일교회 교인을 전부 다 이민을 시켜서라도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것 못 하면 똥개가 돼요, 똥개. 대번에 갈아치워요, 대번에. 여러분들이 못 하면 집어치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일이 있어선 안 되겠다구요.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오늘이 1977년 10월 14일로부터 사흘째 날이라구요. 오늘이 10월 16일이니까. 10월은 해방의 달이예요, 언제나. 10월 4일이 그렇고 말이예요. 그러니만큼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우리의 어깨에 모든 역사적인 사명이 전부 초점을 모으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금년 2월 23일이 새로운 기원으로 들어간다고 하면서 왜 그 놀음을 했는 줄 아느냐 말이예요. 선생님 생일날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일선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선. 그래서 이러는 걸 알아야 돼요. 공격전이예요, 공격전. 금년서부터 1978년, 79년까지 3년, 이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이런 기동대를 만들고, 이런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서 여기서 나는 날에는 세계가 말려들어온다는 거예요.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씩을 전도하라구요. 그래서 책도 만들어 주고, 카세트 테이프도 만들어 주고, 또 선전도 해주고…. 외부의 학자들의 책도 있고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자, 가능해요? 가능한 것보다도 틀림없이 돼요, 안 돼요? 「틀림없이 됩니다」 확실히 알았지요, 확실히? 밤이 아니예요, 낮이예요, 낮. 낮과 같이 확실히 알았지요? 「예」
지금까지 여러분의 눈은 말이예요, 덜 활동하고 쉬고 있는 사람만 잘 봤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 보지 말라는 거예요. 잘하는 사람을 보라구요.‘저 사람이 저렇게 하니, 내가 그 사람보다 한 발짝 앞서야 되겠다' 해야 돼요. 그렇게 하면 시집 안 간 처녀들은 훌륭한 남편이 기다릴 것이고, 결혼하지 않은 사내 녀석들은 훌륭한 아내가 기다리고, 훌륭한 하나님과 훌륭한 통일교회, 훌륭한 세계가 기다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렇게 하면 모든 것이….
자, 여러분들, 3만 명 전도해서 따르겠어요?「예」여러분들이 못 할 때는 내가 할 것입니다, 내가. 내가 공석에 나서서 미국 50개 주를 방문하면서 일시에 만들 것입니다. 그 대신 여러분들은 있는 힘을 다하라는 거예요.‘있는 힘 이상 더 할 수 없습니다' 할 때는 내가 할 것입니다. 왜 여러분들을 앞에 내세우려고 하느냐? 세계적인 복을 주려고 그런다구요. 2백 년 동안 하나님이 세워 준 그 복을 그냥 유지할 수 있는 면목을 갖추어 주려고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해야 된다구요, 해야 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여기에 있는 일본 사람, 독일 사람, 구라파 사람이 다 안 하더라도 미국 사람 우리만 해야 되겠다' 생각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고 뭐고 전부 다 뒤에 세우고 말이예요. 그래야 미국이 지금의 세계적 권위를 유지할 수 있는 면모를 하나님 앞에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해야 된다구요. 해야 돼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틀림없이 한다구요, 틀림없이. 미국에서 안 되거든 세계 사람들을 모아서라도 한다구요. 내 생각은 미국을 중심삼고 하려고 한다구요. 세계를 중심삼고 하면 미국은 형편없어진다구요. 앞으로 그 위신을 전부 다 세워 주려는 거예요. 요것이 1979년까지 안 되거든 1981년까지 틀림없이 세계 사람을 동원해서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은 얼굴을 들 수 없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세계복귀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렵게 생각하고 있지만 어렵지 않다구요. 우리 살아생전에, 여러분들의 나이 30대, 40대에 가능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때가 지금 요때입니다. 가능성, 해낼 수 있는 모티브가 여기에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일만 명 기동대를 놓고 훈시할 수 있는 때가 언제 될까요? 언제 될까요, 언제? 빠르면 빠를수록 더 좋은 거예요, 빠르면 빠를수록.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노력을 얼마나 해야 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여러분들이 뉴욕의 360호씩을 배정받을 때,‘그거 어떻게 될 거야? 힘들다' 했지만 몇 개윌 지내 보니까 이게 앞으로 나올 수 있는 무서운 기동력이 여기에 잠재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았어요?「예」알아요?「예」
보라구요. 뉴욕에 있어서 앞으로 정계에 진출하는 데는 우리 손을 거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뉴욕만 마음대로 움직이면 대통령도 왔다갔다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이 자유주의 색채를 띤 모든 사람들,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을 전부 다 우리가 관계 맺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는 확실히 알았을 거라구요. 자다가 생각한다 해도 틀림없이 알겠지요?「예」심각해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밤에‘아이구, 방문 가야 되겠다' 해 가지고 문을 열고 나가는 일들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영계가 협조해요, 영계가. 영계의 협조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야 영계가 움직이거든요. 그래야 영계가 협조한다구요. 자기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오늘 아침에 누구 오는데 네가 대문 밖에서 기다렸다가 맞아라. 그가 먹지 못하고 추우니까 옷을 사 줘라. 밥을 해줘라' 하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오는 데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었다구요. 선생님을 협조하던 것과 마찬가지의 일이 여러분에게도 벌어진다구요. 그래야 선생님이 죽더라도 세계가 복귀되지, 선생님이 남겨 놓고 가더라도 세계를 복귀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복귀하느냐 말이예요. 선생님같이 준비하고 움직이면 반드시 영계가 협조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교인 아닌 사람은 무슨 소리인지 모르지요. 몰라요. 무슨 소리인지 모른다구요. 이것이 공갈이 아닌 사실이라구요. 공갈이 아니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야 영계가‘아! 미스 존이 오고, 미스 누가 온다' 이러면서 전부 다 반가워서 환영하고, 동원됐던 모든 영인들이 여러분이 영계에 갈 때 환영하는 거예요. 이 땅에서는 잠깐 동안이라는 거예요, 잠깐 동안.
이게 장사로 말하면 이런 장사가 없고, 흥정이라면 이런 흥정이 없는 거라 이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자, 여러분들 지금까지는 눈을 가지고 내 목적만 쏘아보려고 했지만, 이제 여러분이 이걸 알고 나서는 내 눈 가지고 세계를 한꺼번에 쏘아 보는 것이 아니라 몽땅 타고 앉겠다고 하는 거예요. 여기 흑인 식구들도 있구만. 백인한테 지금까지 몰리고 쫓겨 다녔지만, 통일교회에서는 몰리고 쫓기는 게 아니라 선두에 서라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여러분을 몰던 백인들이 여러분 앞에 꿇어 앉아 가지고 앞으로 여러분의 명령에 복종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핍박받는 사람이 핍박하는 사람보다도 더 하늘 앞에 심정적으로 가까울 수 있는 내적 조건이 충분하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나라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지 못한 사람이 나라를 잃게 되면 눈물을 흘리거든요? 나라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위해서 눈물 흘리는 거예요. 그것이 눈물 흘리게 하는 자극제가 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나쁜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붙들고 울게 된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눈물과 통한다는 거예요. 희망의 나라가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국을 미국이 내버리면, 한국은 아시아가 달려 있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한국을 위해서 눈물 흘리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가 망한다고 보기 때문에 아시아를 위해서 눈물 흘리고, 세계가 망한다고 보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 눈물 흘릴 수 있는 민족적 권내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한국이 미국을 잃게 되는 날에는 공산권 내로 완전히 말려든다고 보기 때문에, 지금 한국이 세계를 위해서 염려하는 권내로 몰려 있다구요, 한국 국민이 말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이 하나님의 심정권에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렵고 고통스럽고 비참하지만 하나님을 붙들고 이것을 바꿔치는 날에는 위대한 공적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위대한 역사적인 섭리를 전개시킬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도,‘통일교회가 망하는 날에는 세계가 망한다. 통일교회가 없어지면 세계가 없어진다' 하며 눈물 흘린다면 하나님도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는 단 한 가지 실천하라는 거예요. 실천만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승리예요. 이것을 다하는 날에는 승리가 하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 일이 얼마나 힘들겠느냐? 그 힘든 것에 비례해서 각자에게 영광의 은사가 나누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저 사람이 열심히 하는 것은 저 사람이 내가 받을 복을 빼앗는 거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24시간 쉬지 않고 달리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제일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레버런 문도 그런 의미에서 말이예요, 밤이고 낮이고 쉬지 않고 생각을 하고 이래 가지고 달리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여러분 백인 아가씨들과 백인 남자들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죽으라면 죽겠다고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왜?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 만나 가지고‘내가 이렇게 하겠다' 언제 이렇게 한 번이나 생각해 봤어요? 거 왜 그래요? 왜 그렇게 됐어요? 이게 왜 그러냐? 그 지혜에, 그 가지고 있는 매력에 걸려든 거예요. 매력, 매력. 어트랙티브니스(attractiveness:매력)가 뭔지 알아요? 눈물이라구요, 눈물. 비참한 눈물. 그게 매력적이라는 거예요. 그 고개만 넘어가면 그것이 매혹적이요, 매혹적인 승리의 표적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워싱턴 대회를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미국 사람들이 워싱턴 광장을 바라봤을 때, 그 눈이 어떠했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맡은 지역에서 비참해져라 이거예요. 밤낮 비참해지라는 거예요. 울고 다녀라 이거예요. 울고 다니는 것이 제일 비참해요.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그게?
남들이 볼 때, 그럴 거라구요.‘물어 보니까 그 여자가 30살이 넘었다던데 시집갈 생각도 못 하고 저게 뭐야, 저게? 아이구…' 하겠지만 그 동네에 여러분들의 비석을 세워야 돼요. 20년 안 가서 여러분의 비석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틀림없이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틀림없이 그럴 것 같습니다」 틀림 있어요, 틀림없어요? 대답해 보라구요.「틀림없습니다」(웃음) 그런데 왜 안 하겠어요? 이런 일을 완전히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자, 이거 우리 기동대 출동을 가능케 해야 되겠다구요. 우리 자체가, 여기 뉴욕 일선에 있는 우리들이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승리는, 영광은 일선에서 가져 온다구요. (박수)
여러분, 10월이 지나가려 하는 걸 생각할 때, 우리 통일교회 식구 가운데는 겨울이 오는 것을 염려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겨울이 되면 여기서 어떻게 모이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다구요. 그런 걱정을 해요? 그런 걱정을 해봤어요, 여러분들?「안 해봤습니다」그러한 걱정…. 현재의 입장은 괜찮지만, 앞으로 뭐 어떻게 되겠느냐 하는 이런 것은 책임을 진 사람일수록 더 염려할 것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 봤다구요.
우리가 한 가정을 두고 보더라도 가정에 있어서의 철부지한 아이들은 현재에 좋으면 다예요. 현재만 좋으면 좋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현재 좋은 것보다도 앞으로 좋을 수 있는 것을 위해서 그 주인이면 주인은 자녀들을 대해, 혹은 그 가정 전체 식구들을 대해서 염려한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주인이 아니냐 이거예요. 뛰고 놀기 좋아하는 사람은 겨울에 눈이 오는 것을 좋아하고 말이예요, 스케이트 타는 것을 좋아하고, 스키 타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그러나 겨울 준비를 다 해 놓고 그런 생각을 해야지 겨울 준비는 생각하지도, 해 놓지도 못하고 그렇게 하는 사람은 좀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한 나라를 두고 봐도 마찬가지예요. 그 나라 안에는 별의별 종류의 사람이 다 있습니다. 현재만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있고, 내일을 위하고 미래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있다면, 그가 현재 이 국가를 지배하는 모든 것을 문제시할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10년 후, 100년 후에 그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중심삼고 정책적 방향을 수립한다면 그는 위대한 대통령이 되는 것이요, 위대한 왕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건 상식적인 결론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이렇게 볼 때, 백년을 위하는 정치체제를 위해서 염려하는 대통령이나 왕이 있고, 그다음에는 천년을 위해서 염려하는 대통령이나 왕이 있다면 누가 더 주인이 되고, 누가 더 그 중심적인 자리에 서겠느냐? 백 년을 중심삼고 사는 왕이지, 뭐,「아닙니다」그럼 천년이예요?「예」 그건 뭐, ‘멀리 생각할수록 주인이 되고 중요한 자리에 설 사람이다' 하는 건 상식적으로 판단해도 누구든지 내릴 수 있는 공통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러면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에게 ‘너, 어떤 주인을 맞고 싶으냐?' 하고 물어 볼 때, ‘천년을 중심삼고 염려하는 그런 주인보다 만년 억만 년을 중심삼고 미리 염려하는 그런 주인을 맞고 싶다'라고 대답할 거라구요.「그렇습니다」대답은 잘한다구요, 대답은…. (웃음) 그게 사실이 예요.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틀림없는 사실이요, 틀림없이 바라는 길이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여기 미국의 청년들이 말이예요, 전통을 좋아해요, 전통? 미국의 청년들은 ‘뭐 거 트레디션(tradition;전통)이 뭐야? 뭐야 거 다 집어치우지. 전부 다 우리 맘대로 해야지. 뭐 그런거 다 필요없다. 다 필요없어' 이런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오늘날 자유주의적인 경향에 있는 이런 미국의 청년들에게 전통이 필요해요?「예」 통일교회 패들이 됐으니까 ‘예' 하지, 일반 애들은 뭐….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러면 어떠한 자리에서, 어떤 길에서 전통을 우리가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미래의 세계에 영원히 갈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고, 영원히 그걸 추구하고 영원히 그분을 중요시할 수 있는 사상을, 그러한 뜻을 이어받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전통이다 이거예요. 이런 관념을 우리는 세울 수 있다구요. 옛날에 지나가 버린 그것, 지금 현재에 필요 없고 미래에도 필요 없는 그런 전통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옛날에 지나갔지만 지금도 필요하고 미래에도 필요할 수 있는 전통이어야 한다구요. 그거 틀림없는 사실이지요?「예」
그게 뭐예요? 우리 집이 영원히 살아 남고 영원이 중심이 되는 그것이 전통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그 전통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아까 말했듯이 천년 만년을 그 나라를 위하고 그 미래 세계, 이상적인 세계를 위해서 나아가는 대통령이 위대하다고 했고 그런 왕이 위대하다고 했으니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일 대가 아니고 백 대 가 아니고 천 대 만 대 그런 왕권이 유지돼야 되고 그 국민 사상이 유지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것이 전통이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러면 그거 이해가 된다구요. 그거 맞아요?「예」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라를 생각하는, 자기를 생각하는 대통령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미래의 세계를 위해서 자기 개인을 몽땅 투입하는 건 물론이지만 국가와 그 국민 전체를 투입하겠다고 하는 그러한 움직임, 그러한 지도자, 그러한 국가 형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구요. 그거 맞아요? 「예」
그러면 무슨 사상을 가지고, 주동적인 우리 생활권 내에서 무엇이 요인이 돼 가지고 미래를 향하여 가느냐 이거예요. 미래를 향하여 가는 데는 그저 뭐 바라보고 그냥 그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무엇이 중심적인 그것을 매일 매일 이끌어 영원히 인도할 수 있겠느냐. 그게 뭣이 되겠어요? ‘공부하는 것이다. 나라를 위해서 많이 공부하는 것이다' 하면 그것도 좋겠지요?「아니요」그러면 그게 무엇이 되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사랑입니다」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
그런데 개인과 관계된 그 사랑이 개인에서만 다 끝나고 나라와 세계와 관계를 못 맺으면 그 사랑이 나라와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있겠느냐?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문제 되는 것은, 개인을 중심삼은 사랑권이 가정을 통해서 넘어가야 되고, 국가를 통해서 넘어가야 되고, 세계를 통해서 넘어가야 되므로 영원히 그런 이념을 향해서 갈 수 있는 그 길이 이 우리 인간들이 이어받아야 할 최고의 전통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것 같은가 말이예요. 진짜 그래요?「예」지금까지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통일 교회에 들어왔으니 그것도 생각해서 ‘예' 하지, 옛날에 여러분들이 그랬어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서 염려하는 생각을 버리고 지금 현재에 내가 가져야 할 것은 뭐냐 하면 미래의 나라를 위해 사랑하겠다 하는 마음, 사랑한다 하는 마음입니다. 그러한 생활적 환경이 무엇보다도 귀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래서 동양과 서양…. 선생님은 어디 사람이예요? 동양 사람이 예요, 서양 사람이예요? (웃음) 얼굴로 볼 때 말이예요, 동양 사람이잖아요. 동양 사람? (웃음) 나 동양 사람이라구요, 동양 사람. 여러분들은 서양 사람이라구요. 자, 그러면 동양 사상과 서양 사상이 연결될 수있는 가망성이, 무슨 전통이 있다 한다면 그 전통이 도대체 뭣일 것이냐 이거예요. 그게 무엇일 것이냐? 돈이예요?「아닙니다」지식이예요?「아닙니다」그것도 필요하지요. 그것도, 그건 외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돈이야 있다가도 없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가 현재와 같이 세계적으로 뭐 경제적인 면에서 모든 세계적인 중심국가가 된 것은 뭐 불과 몇십 년이라구요. 몇백 년도 안 된다구요.
돈 가지고는 내려가요. 지식은 없더라도 올라갈 수 있는 그것이 있다 한다면, 언제나 올라갈 수 있는 그 무엇이 하나 있다 한다면 무엇을 거기다 남겨 두고 싶을 거냐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랑이라구요, 사랑.
이렇게 볼 때에 가정을 영원히 이렇게 똘똘 뭉쳐 하나될 수 있게 만들기 위한 전통이 있어야 하고, 나라를 똘똘 뭉쳐 영원히 남길 수 있는 전통이 필요하고 세계를 똘똘 뭉쳐서 영원히 남길 수 있는 전통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그 내용이 사랑을 중심삼은 내용이 아니고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가정에 있어서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영원을 그리는 그러한 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부모의 사랑이 있다면 그 부모의 사랑은 한 때만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그것을 영원히 이어받으려면 이어받을 수 있는 전통 기반인 자녀가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걸 완전히 이어받아서 더 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옛날보다는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교육방법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부모는 자식을 대해 교육할 때 ‘너는 나보다 나아야 된다' 하는 거예요. 뭐든지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나은 사람이 되라! 이렇게 강요하는 놀음이 부자지간에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라고 할 수 있는 놀음을, 원동력을 일으킬 수 있는 놀음을 누가 해야 되느냐? 부모가 자식에게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예」그래야 된다구요. 부모는 자식에 대해서 그저 할 것을 못하게 하고, ‘네가 이런 사람이 돼야 된다'라고 딱 해 가지고 자기보다도 더 잘 되라고 모든 것을 희생시키면서 그 길로 때려 몬다구요. 그걸 그자식들이 ‘어 이거 이런 부모가 어디 있어!' 하고 반대해야 되겠어요, 절대 환영해야 되겠어요?「절대 환영해야 됩니다」냉정히 비판해 보라구요, 냉정히. 그것을 그냥 받아들여야 되겠어요. 감사하며 그것을 완전히 전통으로 이어받아야 되겠어요. ‘이게 뭐야!' 하며 다 집어치워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완전히 이어받아야 합니다」미국 청년의 입장에서 대답하라구요, 미국 청년의 입장에서.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구요. 부모가 자식 대해서 ‘잠자고 싶을 때 잠이나 자라. 놀기나 해라. 자꾸 먹고 자고 놀고 뛰어라' 하면 그게 더 좋은 건데 말이예요. 왜 거 ‘공부를 하라. 형제끼리 싸움하면 안 되고, 부모를 사랑하고 뭐 어째라 어째라' 전부 다 그런 얘기 하느냐 이거예요. 싸움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형제끼리 싸움하면 뭐라고 해요. 부모가 말하기를 ‘야, 너 권투 선수 만들 테니 형제끼리 권투해라' 하겠어요? (웃음) 이러한 등등의 문제를 헤쳐 가지고 ‘아, 전통이 절대 필요하구나' 하는 관념을 어떻게 미국 청년에게 집어넣느냐 하는 것이 중대한 문제라구요.
미국 청년들은 전통이 필요 없지요? 「필요합니다」 그 말 들어보니까, 불리하니까 ‘예' 하지? 「아닙니다」 자, 그래서 동양인이나 서양 사람이나,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나 할아버지나, 이제 여러분들도 어머니 아버지가 될 텐데 여러분들이나 전부 다 무엇을 남기고 싶으냐 하면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하는 거와 같이 ‘가정에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도 희생하고 아들딸도 희생하고 전체가 희생해 가지고 전통으로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가정의 사랑을 남기고 싶다' 하는 것이예요. 이게 공통적이예요. 서양이나 동양이나 그 결론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건 뭐 이론적으로 여러분들이 긍정해야 된다구요. 자, 그러니까 그러한 전통은 아버지가 죽고 어머니가 죽고 아들딸이 죽는 일이 있더라도 남겨야 된다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려고 할 때, ‘아,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면 했지 우리 집이야 뭐, 그까짓 것 관계 없다' 한다면 그거 되겠어요?「안 됩니다」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내 말 들어야 돼요. 이혼하지 마소!' 이러는 것하고, ‘이혼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하는 것하고 어느 것이 좋겠어요? 어떤 걸 취해야 되겠어요?「첫째 번입니다」그거 정말이예요? 「예!」 그거 통일교회 교인이 되어서 그래요, 미국 청년이 되어서 그래요? 이건 누구나 마찬 가지예요. 대부분 다 그래요. 그 말이 맞다구요.
자,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젊은이들이 단결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불의의 이혼을 하는 것을 이제 전부 용서할 수 없다며, ‘나는 어머니 아버지를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이렇게 하자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겠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막을 수 있는 효자입니다.
아버지가 볼 때 그 아들이 어머니를 그렇게 사랑하고, 또 어머니가 볼 때 그 아들이 아버지를 그렇게 사랑하고 그러니 이 사랑하는 아들을 봐서도 이혼할 수 없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효자라구요. 그런 사람이 이 나라가 찾고 있는 효자요, 이 미국 전체 가정이 찾고 있는 효자라고 말할 수 있다구요. 아들 때문에 부모가 갈라질 수 없으면 그 아들은 효자 중의 효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효자는 어떤 것이 효자냐? 뭐 먹을 거나 어머니 아버지에게 적당히 주면 된다면서 ‘집이고 뭣이고 나라고 미래가 필요 없습니다. 그저 놀고 싶으면 놀고 이혼하고 싶으면 마음대로 하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을 영원히 이 길을 통해서 남겨야 된다구요. 이것이 깨지면 다 깨진다 이거예요.
자, 미국 가정 가정에 이런 전통을 남기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된 것을, 절박한 차제에 임하여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 분들도. 자 그럼 부자관계의 전통과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된 그 전통이 국가적이요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그 나라와 백성이 그와 같은 전통을 이어받게 되면 그게 이상세계라구요. 그런 전통이 남아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예」
자 그러면 오늘날 미국 청년들에게 나라 사랑하라 했을 때 ‘그거 나라 사랑은 어떻게 하는 거냐?'하면서 눈을 껌벅이며 ‘그거 하긴 해야 할텐데 어떤 게 나라 사랑하는 거야?'한다구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교육을 하는 사람이 없거든요. 집의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동물적인 인연밖에 없다구요. 형제도 동물적 인연밖에 없다구요. ‘사랑은 무슨 사랑? 자기가 날 사랑 안 하니까 나도 사랑 안 하지' 전부 다 이런다구요. ‘자기가 그렇게 대하니까 나도 그렇게 대하지' 하고 형제끼리도 ‘자기가 그렇게 대하니까 나도 그렇지' 하며 전부 다 동물과 같은 사랑, 나아가 동물만큼도 사랑 못 하는 그런 단계로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니 ‘나라 사랑하는 건 뭐야? 내가 세금 내는 것이 나라 사랑하는 것이다' 요것밖에 모른다 이거예요. (웃음) 관념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내가 세금 내지 않느냐? 세금. 그거면 다지' 하는 거예요. 사랑을 어디서 배우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가정에서 해야 돼요, 가정에서.
자 그러면 부모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형제끼리 사랑하는 걸 가르쳐 주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걸 가르쳐 주는 동시에 ‘내가 너희를 사랑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나라를 이렇게 사랑하니 너희는 나라를 이렇게 사랑해야 된다' 하며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게만 가르쳐 주면 대번에 ‘아!' 하며 안다구요. 다른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대번에 수긍 한다구요. ‘그렇구나, 그렇구나, 우리 아버지도 그렇게 살고 나도 그렇게 살고 우리 집이 그렇게 사니, 미국 나라의 가정 가정이 전부 다 그렇게 살고 미국 대통령이 그렇게 살고 미국 백성이 그렇게 사는구나. 우리 집과 같이 세계적이요 국가적인 기반을 이루는 것이 그 나라를 위한 애국이구나' 하는 걸 대번에 알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에 대한 애국심이 뭣이냐'고 눈을 멀건히 뜨고 묻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얘기하면 머리가 쏙 들어간다구요. 뭐 다른 것 필요 없다구요. 그래 알 것 같아요?「예」그러한 전통은 미국의 무슨 뭐 국무성이 하나 없어지더라도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미국의 국방성이 없어지더라도 이걸 만들어야 놔야 돼요. 이걸 만들어 놓으면 전부가 없는 데에서도 다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대통령이 ‘야, 우리 국민들은 이제 하나돼 가지고 이 원수를 때려치우자' 할 때 ‘와!' 하나돼 가지고 어떤 것이든 때려치울 수 있는 거라구요. 대통령의 말을 아버지의 명령보다 더 높은 명령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부모를 위하는 것보다 더 크다고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더 큰일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와 나는 나라에 어려운 일이 있게 되면 나라에 충성을 하고 나라에 애국하기 위해서 너와 내가 죽음길을 같이 가야 된다'는 교육을 해야 된다는 말이예요. 그래요?
「예」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사람은 그런 전통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국가적 역사를 바로잡아 나가고 국가적 전통을 남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들이 반드시 어떠한 생각하는 사람 그룹에서 있어야 된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확실히 알 수 있다구요.
자, 지금까지 역사는 국가를,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그렇게 나왔다구요. 인간들은 그렇게 생각하였지만,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했겠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미국 나라만 사랑한다. 나는!' 하신다면 그 하나님은 미국의 하나님밖에 안 된다구요. 그 하나님은 미국 망할 때 망해야 할 하나님이라구요, 망해야 할 하나님.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인간들보다도 차원 높은 생각을 하기 때문에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사상보다도 더 철두철미한 세계를 위하는 사상을 하나님이 세우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그런 하나님이라면 그런 사상을 세울 것이다 하는 것을 자동적인 추리 방법으로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박수) 그럴 거 아니예요? 참 그래야 되겠는데, 하나님이라면 그런 생각해야 할 텐데….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가 나타나게 될 때는 그 사실을 통해서 하나님이 있다는 걸 증거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을 상상하면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상관하려고 하는 세계적인 조직이 뭐예요? 「종교입니다」 세계적인 국가가 어떤 국가예요? 그럼 종교, 요것을 쭉 찢어 보면, 그런 게 있어요? 없으면 그거 다 하나님이고 뭐고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상이 있어야지, 종교 속에는. 그렇겠지요? 「예」 그러한 사상을 무엇보다도 강력히 주장하고 내적인 내용을 갖춘 그러한 세계적이고 초민족적인 애국사상을, 초민족적인 부자관계의 효자 사상을 지니고 ‘민족을 초월하고 세계를 위해서 가자'고 주장하는 종교가 있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이고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사탄세계의 너희 인간들은 네 집과 나라를 더 사랑했지만, 집과 나라 사랑하는 것보다도 한 단계 높이 세계를 사랑하라' 하신다구요. 이런 주장을 해야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종교 가운데 그런 사상이 있으면, 그런 사상이 핵심적으로 드러나 있는 종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에 가까운 종교이기 때문에, 그 종교는 작더라도 세계를 지배하는 종교가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사상을 지닌 종교를 통해서 볼 때 성인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판서하심) 그러면 이러한 ‘홀리 맨(holy man;성인)'은 어떤 사람예요? 어떤 사람이 홀리 맨이예요? 우주의 왕되는, 이 세계의 왕되는 하나님을 소중히 알아 언제나 사랑할 수 있고, 언제나 그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홀리 맨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홀리 맨이 뭔지? 「예」 사랑을 배제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겨 있다면 그 홀리 맨은 암만 능력이 있더라도 일시적인 홀리 맨밖에 안 된다구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될래요? 그 나라의 애국자가 될래요, 성인이 될래요? 「성인이요」 성인의 생각은 뭐냐 하면 자기 집을 희생시키고 자기 나라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살려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고 성인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거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뭐 뭐 그렇게 생각했으니까, 통일교회가 그런 생각을 하니까 통일교회에 적당히 맞게 하는 말이지, 그거 사실이 그렇겠나…' 그러지 않아요?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 세계의 모든 도서관의 수만, 수십 만의 책이 있더라도 다 치워 버리고 하나, 요런 전통의 서적 한 권만 남기면 세계는 하나로 통일되고 모든 것이 하늘나라가 되고 전체가 시대의 주인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미국 역사가 있으면 뭘해요? 일본 역사가 있으면 뭘해요? 한국 역사가 있으면 뭘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있으면 뭘하느냐는 거예요. 그게 뭐가 중요하냐 이거예요. 이러한 사상이 없는 것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를 위하는 걸 어떻게 알아요? 세계 사랑하는 것을 어떻게 알아요? 성인의 갈 길을 어떻게 알아요? 진짜 효자가 가는 길은 애국자가 가는 길과 통하는 거예요. 그리고 애국자가 가는 길은 성인의 길과 통하는 거예요. 한길이예요. 한길. 큰 것을 위해서는 작은 것은 상대가 돼서 따라가야 되고 희생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 세계 만민의 대통령들아 이제 하늘나라에 전쟁이 났으니 이제 전부 다 출전 명령이다!' 할 때 누가 먼저 나서서 ‘딴 딴따 딴다' 하겠어요? (출전 나팔소리를 흉내내심. 웃음. 박수) ‘미국이라는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에 전쟁 났을 때에 대대장 혹은 연대장, 사단장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생각하는 대통령이 있어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카터 대통령이 이 말 들으면 기분 나쁠 거라구요. ‘아이고, 레버런 문이 말하기를 카터가 하나의 사단장이 돼야 된다구? 내가 지금 세계적 대통령 노릇하고 있는데 뭐야? 레버런 문 그거 이단이야, 미국의 원수야!' 할 거라구요. 그러면 카터 대통령이 하나님 앞에 이단자예요. 배반자라구요, 배반자. (박수) 그 말이 맞아서 박수쳐요, 기분이 좋아서 박수쳐요? 어째서 박수치는 거예요?「둘 다입니다」(웃음) 맞았다구요, 맞았어요. 둘 다예요.
그래 종교가 도대체 뭐고 국가가 도대체 뭐고 하나님이 도대체 뭐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이러한 주장을 가진 하나님이다' 하고, 또 국가도 말하기를 ‘나는 이러한 주장을 가진 국가다' 하고, 종교도 이런 주장을 한다면, 셋이 다 주장이 같으면 된다구요. 그러면 다예요. 하나님이 가는 길이나 나라가 가는 길이나 종교가 가는 길이나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그렇게 생각하면 통일은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인간이 배워 가지고 찾겠다는 게 뭐예요? 간단하다구요. 하나님 찾는 것이예요. 그러면 하나님 찾는 게 뭐예요? 하나님의 일을 내가 찾는 것, 그것밖에 없다구요. 종교도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하나님이 제일 골자로 가르치는 그것이 바로 종교가 가르치는 그것이요. 종교가 가르치는 그것이 국가 전통과 세계 인류가 가져야 할 전통 그것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뭐냐? 사랑의 전통을 지녀 가지고 그 가정에서 출발하여 나라를 지나고 세계를 지나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직행으로 갈 수 있는 그것이 전통이다 이거예요. (박수) 이렇게 정리해 놓으면 세계 만사는 간단한 거예요. 그렇지요? ‘너 어디로 갈거야?' 할 때 ‘내가 어디로 가기는 어디로 가? 가정을 거쳐 가지고 나라를 거쳐 가지고 세계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간다!' 요게 결론이라구요.
또 종교를 보고 ‘종교 너 어디로 가는 거야? 통일교회 너는 어디로 가는 거야?' 할 때,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 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한테까지 간다'해야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나라를 대해서 묻게 될 때도 마찬가지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생각하는 하나님이라면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생각하는 이상적 종교 지도자라면 그렇게 생각을 해야 되고, 생각하는 국가 지도자도 그렇게 생각해야 그것이 올바른 생각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가짜예요, 가짜. 거기에 이의 없어요?「예」백인들, 파란 눈 똑바로 뜨고 말이에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대답해 보라구요. 그거 틀림없어요?「예」통일교인들이라서「예」하는 거예요? 일반 국민 청년들도「예」하겠어요?「둘 다입니다」여기에 뭐 미국 청년들 모아 놔 가지고 이런 얘기 하게 된다면, ‘거, 레버런 문이 맞소, 내 생각이 틀렸소!' 하지 ‘아, 레버런 문이 틀렸소, 내가 맞소!' 그럴 녀석이 어디 있어요? 그런 사람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있다면 그런 사람은 파탄자예요. 이단자예요. (박수)
앞으로 역사의 끝날이 되면 될수록 어떠한 주의 주장을 가진 사람이 세계에 남을 것이냐 하면 하나님과 같은 주장을 하는 사람, 인류를 대표하고 종교를 대표하는 주장을 가진 사람이 남을 것이다 하는 것은 가장 이론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종교가 남는다구요, 끝날에는. 기독교로 말하면 예수가 재림할 때에 지상천국을 이루고 천상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뭐 승천하고 뭐 어떻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자, 그런데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와 같은 사상을 제시하지 않는, 그 종교와 세계야 망하든 나라야 망하든 하나님에게 ‘나 천당 가야겠소!' 그러는 사람이 천당에 갈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구요. 그런 사람이 살아 남겠어요? 어떤 사람이 살아 남겠어요?
자, 만약에 예수가 자기를 위하는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면 예수는 인류의 적이요, 하나님의 적이요, 이 전통의 적이요, 모든 것의 적이었을 것이라구요. 그 따위 예수는 때려 쫓아야 한다구요. 오지 마라 이거예요. (웃음) 그런 예수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말한 이런 전통을 일시에 교육해 가지고 세계를 묶어 가지고 이런 놀음을 시킬 수 있는, 그런 목적을 위하는 예수라면 이론에 맞고 종교가 환영하고 인류가 환영하고 하나님이 환영하고 전하늘땅이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예수이기 때문에 그 예수로 말미암아 통일의 일이 벌어질성싶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데 그 결론이 가장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게 되면 민족주의는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국가주의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종교, 무슨 종파주의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미국의 프리 섹스(free sex)니 이혼주의니 하는 것은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통할 거냐?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하는 그것만이 통해야 세계가 하늘땅이 완전히 좋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이론이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그거 왜 그렇게 돼요, 왜? 하나님도 그렇게 하고, 수많은 성인들도 그렇게 원하고…. 요것이 목적이예요. 요것이. 이 세상에 그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것 하려고 하고, 전체의 소원이 그러하기 때문에 그 전체의 소원을 대표할 수 있는 심정적 전통을 중심삼고 이론에 딱 맞을 수 있는 주장인 그것을 믿을 수밖에 없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 중에 가만히 레버런 문의 오늘 말씀을 다 들어 보고 ‘옛날에 내가 요걸 알았으면…' 하는 왕이 얼마나 많을 거고, 충신이 얼마나 많을 거고 애국자가 얼마나 많을 거고 효자가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요것만 했으면 예수보다 내가 낫고, 왕중의 왕이 되었을 것이고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틀림없이 되었을 건데…. 야, 그거 듣고 보니 간단한 건데 고걸 몰랐구나!' 하며 후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그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말만이 아니라 정말 그래요?
또 왕이 가라사대, 영국 왕이면 옛날에 훌륭하던 영국 왕이 말하기를 ‘아이구, 내가 통일교회에서 제일 비참한 세 푼짜리도 안 되는 저 사람이 되어서라도 이런 일 할 수 있으면 나는 당장에 옛날 것 다 집어치우고 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정말 그래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옛날 왕보다도 낫게요? 나은 거야, 안나은 거야? 「나은 겁니다」
그러면 아침에 신문 팔러 나가며 ‘내가 옛날의 에드워드 8세보다 나은 영국 왕이다! 왕 행차다!' 이러고, 또 ‘엘리자벳 여왕보다도 훌륭한 여자다! 여왕 행차다!' 이렇게 생각해요?「예」(웃음) 선생님 말 듣고 이제부터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한다고 해서 영국 왕이 웃고 영국 엘리자베드 여왕이 웃겠어요? ‘야, 참 됐다. 이제야 이것 됐구나' 이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부러워합니다」행동은 그만두고 그러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그 몸뚱이, 그렇게 생각하려고 하는 사람까지도 부러워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은 암만 기다려 봤자 불가능하지만 여러분은 불가능이 아닌 가능한 권내에 있다는 거예요. (박수) 그거 그런 것 같아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예수가 이 땅에 와서 한 게 뭐예요? 레버런 문만큼 했어요, 살아 있는 동안에?「못 했습니다」예수는 형편없이 죽어갔다구요, 형편 없이…. (녹음이 잠시 끊김) 요즘으로 말하면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가 무슨 종파라고 소문나는 것처럼 그 뭐랄까, 샤머니즘 같은 그런 주장 하다가 몰려 가지고 매맞아 죽었다 이거예요. 그거라구요. 그거밖에 없다구요. 그가 한 것은 딴 것 없다구요.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주장한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인데 무얼하려고 왔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를 수립하러 왔다 이거예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고 주장한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너희들은 나의 신부고 나는 신랑이다!' 이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리고 ‘너희들은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 그것밖에 가르쳐 준 게 없다구요. ‘대통령보다도 네 나라보다도 네 어미보다도 네 아내보다도 네 아들딸보다도 나를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주장하다가 죽어갈 때는 로마병정까지도 전부 다 용서했다구요. ‘원수를 용서하소서 하나님이여! 저들이 알지 못하기 때문이오니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 하고, 또 ‘아, 하나님이여! 내 영혼을 받으소서' 하고 죽어 갔다구요. 그게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주장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하나님 나라가 구체적으로 뭐예요? 어떻게 만들 거예요? 성경에는 없다구요. 그 하나님 나라가 딴 거 아니예요. 오늘 아침에 레버런 문이 말하는 내용을 통해서 하나님을 위하는 하나의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것은 완전히 이론적으로 맞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하늘나라의 가정을 사랑하고, 하늘나라의 사람을 사랑하고, 하늘나라의 주권을 사랑하라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예수의 눈에는 로마 병정이 담벽이 아니고 흑인 백인이 담벽이 아니고 종파가 담벽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에는 모든 것이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다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므로 ‘예수여,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이 뭐요?’ 할 때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첫째는 하늘나라의 종교를 만드는 것이다'라고 대답한다면 그건 불합격이라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해야 한다구요. 그 하늘나라를 만들려면 어떻게 만들어야 돼요? 종교를 통해서 만들 것이 아니라 가정을 통해서 만들어야 한다구요. 하나님을 어디에 모실 것이냐 하면 내가 살고 있는 가정에 영원 불변한 어버이로서 모시고 싶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예수님의 바람이라구요.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이 전통을 중심삼은 가정을 확대한 나라를 꿈꾸고, 이러한 나라를 확대한 세계를 꿈꾸어 하늘나라까지 통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그렇게 안 하면 예수가 예수 못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세계만민과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의 이상국가를 이룰 수 있는 예수가 못 된다구요.
그러므로 레버런 문과 같이 이렇게 말해 가지고, 로마까지도 세계를 위하여 품고, 전부 다 한 나라로 만들고 만민을 품을 수 있는 그 지경까지 확대해 나갔더라면 하늘나라가 이루어졌을 거라구요. 그거 이해돼요?「예」그것도 못 하고 십자가에…. 나라가 뭐예요? 천국이 가까왔다구요? 나라가 뭐예요, 나라가? 자기 개인의 뜻도 못 이루는데 말이예요. 가정도 못 이루는데 무슨 나라예요? 할수없이 죽어 가니까 신랑으로 다시 오겠다고 한 거라구요. 와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신랑으로 와 가지고 신부를 중심삼고 뭘할 것이냐? 가정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간단하잖아요?
이렇게 볼 때 구름 타고 와 가지고 되겠어요?「안 됩니다」될 수 없다구요. 기성교회가 그렇게 믿고 있다구요. 그것을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고, 예수가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놈의 종교는 나중에 끝날이 되면 망해야 돼요. 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기독교가 땅에 떨어지는 때가 되거든 끝날이 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예수님이 오늘 아침에 레버런 문의 이 말을 들었을 때 입이 헤 벌어지겠어요, ‘음-' 이렇게 다물고 있겠어요? 어떻겠어요?「웃을 겁니다」만일에 노하게 되면 예수 자격이 없다구요. 하나님 아들의 자격이 없다 이거예요. 여기 있는 여러분들만도 못하다구요. 그거 그럴것 같아요?「예」만약에 지금까지 그걸 몰랐다면 오늘 배워서라도 당장에 뉘우쳐 가지고 ‘그거 내 사상이다'라고 주장해야 된다구요. 그거 그래야 될 거 같아요, 안 그래야 될 것 같아요?「그래야 됩니다」예수가 그런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 위에 세울 수 있는 나라, 나라 위에 세울 수 있는 세계, 이걸 만들자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러면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아이구, 나(가정)도 들어가자, 나(사회)도 들어가자, 나(국가)도 들어가자, 나(세계)도 들어가자' 하며 하나님의 사랑권을 찾아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에서는 세계와 통할 수 있는 사랑이 가정과 통하고, 나라와 통할 수 있는 사랑이 가정과 통하고, 사회와 통할 수있는 사랑이 가정과 통하고, 가정과 통할 수 있는 사랑이 나와 통한다구요. 모든 것이 거꿀잡이예요. 또 하늘도 내가 가는 목적과 통하고, 또 나라도 내가 가는 목적과 통하고, 다 통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돼야 되느냐?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가정에서 합격자가 되고, 나라에서 합격자가 되고, 세계에서 합격자가 되고, 하늘나라에 가서 합격자가 되고,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합격자가 되겠다. 그것이 인류가 이 땅 위에 태어난 본분이요. 사람이 태어난 목적이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 이상은 없다구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내가 지금 사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하나님한테 가서 ‘하나님, 나에게 백 살, 천 살, 만 살만 살게 놔 둬 보소. 틀림없이 가정을 이렇게 만들고, 나를 이렇게 만들고, 세계를 이렇게 만들고, 하나님의 심정을 이렇게 헤아려 드리겠습니다!' 해보라구요. 그리고 ‘하나님도 그것을 원하오, 안 원하오?' 하고 물어 보라구요. ‘하나님도 이렇게 살았으니 이렇게 원해요, 안 해요?' 하고 물어 보라구요. ‘음- 그렇다. 그렇다' 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이상 대답할 게 뭐 있겠어요?
자 그러면 이 통일교회가 뭐 ‘통일' 이라고 하는데, 통일교회가 통일하겠어요? 통일이 뭐예요? 통일종교가 지금까지 역사상에 나오지도 않았는데 그런 종교가 있을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정신이 좀 돌지 않았어요? 꿈같은 얘기지만 이 길 외에는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다구요, 영원히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이 한 만 살 가까이 산다면 어디로 갈 거예요? ‘아 내 사랑하는 사람 당신은 나하고만 사소. 나라고 뭣이고 관두고…' 하는 그런 상대를 가질래요? 「아니요」 어떤 상대를 가질래요? ‘당신은 나를 버리더라도 우리가 원하는 후손을 위하고 나라를 위해서 우리는 죽어 가야 된다' 이런 상대를 가질래요? 「예」 이 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억천만 개의 가정을 품을 수 있는 위대한 나라와 억천 민족을 품을 수 있는 위대한 세계를 만들자, 하늘나라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 그렇게 하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은?「예」여러분들이 지금 선생님 말씀을 듣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옛날부터 그렇게 생각했어요? 왜 자신이 없어요, 자신이? 확실하지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서 아무리 귀한 것을 다 빼앗아 가더라도, 미국에서 아무리 좋은 걸 다 빼앗아 가더라도, 세계에서 아무리 좋은 걸 빼앗아 가더라도 이것만 남기는 날에는 하늘땅은 언젠가는 하나된다 이거예요. 아멘이예요? 「예」 웃으면서 아멘 해요, 기분나쁘면서도 아멘 해요? 「웃으면서요」(웃음) 이젠 이런 주장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국가도 통일되고 민족도 통일되고 종교도 통일되고 다 통일되게 돼 있다구요. 이것이 실지로…. 우리가 요 조그만 동산을 세계에 없는 동산으로 그렇게 만들었다 하는 날에는 다른 나라의 대통령이 여기에 순회 올 것이고 각료들이 순회 올 것이고, 수많은 민족이 ‘벨베디아에 한번 가 보자! 통일교회에 한번 가 보자!' 이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
영원히,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도 여기에 골똘하고 있고, 예수도 그렇고, 수많은 종교, 수많은 성인이 전부 다 여기에 골똘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에, 억천만 년을 두고 그거 하려고 했던 것을 살아 생전에 내 일신을 바쳐 가지고, 아침 저녁 내 사는 전부를 바쳐 가지고 이것을 위해 투입하게 되면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얼마나 당당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가야돼요. (행동으로 보이심) 이렇게 하여 세계를 휘잡아 가야 하는 거예요. ‘어느 대통령이라도 내 몇백 피이트 아래에 있고, 몇천 피이트 아래에 있다' 하며 당당하게 갈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시선이 가는 데에 세계 사람의 시선이 가고, 내 귀가 가는 데에 세계 사람의 귀가 가고, 하나님도 들으려고 하고, 내가 행동하는 데에 하나님도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전영계와 역사가 전부 주목하고 있다구요. 그럴 성싶지요?「예」세상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이놈의 자식들아! 너는 아직 모른다' 이거예요. 그런 녀석들은 모르는 거예요.
내가 지금 두 시간 동안 얘기했는데 말이예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미국 국민 앞에, 미국 젊은이한테 하게 되면 하루 아침에 여러분들 같으면 5분의 1은 마음이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돌아갑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은 이단 괴수고, 이 나라를 파탄시키는 괴수고, 그다음에는 모든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을 빼앗아 가는 괴수고, 기성교회 망치는 괴수고, 공산당 망치는 괴수라 한다구요. 마피아가 괴수라고 하고, 은행 갱단이 괴수라고 한다 이거예요. (웃음) 이거 미국 사람이 잘 대접해요, 못 대접해요? 「못 대접합니다」 얼마나 못 대접해요? 「매우 많이…」 그러면 이다음에 영계 가 가지고 어디 서 있을 데가 있을 것 같아요? 서 있을 데가 없습니다. 사실이 그런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거기에 찬성이예요. 불찬성이예요? 「불찬성입니다」 그러면 그거 보고만 있을 거예요, 가서 붙들고 입을 막고 이럴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바꿔 놓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체인지 하기 위해선 다리가 부러지고, 거지 모양이 되고, 그저 매를 맞으면서도 피를 흘리면서도 가는 게 좋겠어요, 안 가는 게 좋겠어요? 「가는 게 좋습니다」 가야 되겠어요? 「예」 그거 해야 되겠어요? 「예」 낮에 하고, 아침 먹고 하고, 점심 먹고 하고, 저녁 먹고 하고, 여덟 시간 자고 하겠다는 말이예요, 그런 것 다 집어치우고 하겠다는 말이예요? 「다 집어치우고 하겠습니다」 정말 그래요? 「예」 왜? 하나님의 사랑, 인류의 사랑, 모든 역사의 사랑을 몽땅, 백 퍼센트 받으려고 하기 때문이예요. 백 퍼센트 받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미쳐야 한다구요. 그거 멋져요. 안 멋져요? 「멋집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실천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구요. 여기 축복받은 사람 손들라구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결혼해 가지고…. 지금 777가정이 7년 동안 완전히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가정을 희생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왜?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 집에 아가씨, 색시가 하나 있는데 말이예요, ‘너 이제 나이 30이 넘었으니 이젠 신랑한테 가서 가정을 가지고 여자로서 해산도 해야 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하니까 ‘선생님, 될 수 있으면 1년 2년만 더 연장할 수 없어요?'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 사람이 놀고 이러는 것도 아니라구요. 우리 애들이 못 살게 군다구요. 그러고 있으면서도 그러겠다는 거예요. 나는 세계를 위해서 일하겠다는 거예요. 내 가정을 버리고라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일한다는 엄숙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우리 신학대학생 가운데 이런 사람이 있어요. 공부할 때는 머리만 깎아 가지고 공부하면 성적이 이렇게 올라갔는데 이 펀드레이징은 해보니까 그저 새벽부터 뛰고 그저 쉴 새가 없다 이거예요. 쉴 새가 없이 그저 뛰고 뭐 벼락같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그래서 평균 하루에 200불 이상 올리는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그래서 주 책임자로 배치를 해야겠다 생각하고 ‘너 그만했으면 되겠으니까 부탁이 뭐냐?' 하니까 ‘선생님, 주 책임자보다도 이렇게 있는 정성을 다하고 이렇게 바쁘게 하나님의 일을 하고, 이렇게 세계를 걸고 하늘을 위해서 일하는 이게 보람 있지 책임자로 있으면 그거 보람 없소, 여기 둬 두소' 하더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래요? 왜 그런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와 통할 수 있고, 하나님과 직접 통할 수 있는 길이 거기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예요. 그거 이해돼요? 여러분들도 한번 하고 싶어요? 「예」 어디,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자구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오래지 않아 선생님도 죽어간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60에 가까워져 있고 오래 안 가서 죽어가는 거예요. 죽어가지만 전통을 남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여러분들은 나보다도 더 뜻을 위해서 열열하고, 뜻을 위해서 일생동안 싸우고 전진 하는 용사를 만들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부모가 자식들에게 효자가 되라고 하고 공부하라고 해서 미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게 해야지, 모든 걸 그냥 놔 두면 부모가 책임 못 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싫다고 하면 때려서라도 그걸 이어받을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교훈이 뭐냐? ‘나를 사랑하는 이상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라 이거예요.' 나라고 세계고 하나님이고 뭐고 필요 없고 나만 사랑하라!' 하는 지도자는 가짜 지도자예요. 우리 통일교회, 뭐 뉴요커 호텔, 뭐 뉴스 월드, 벨베디아, 이스트 가든, 다 날아가더라도 이걸 남겨야 된다구요. 이것만은 우리가 남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세계가 있는 것이요, 여기에 천국이 있는 것이요, 여기에 하나님의 해방이 있고 인류의 해방이 있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박수)
이렇게 생각할 때, 일본 식구들이 미국에 와서 일하는 것을 보고 ‘야, 엄청난 일이구나!' 하고 느껴야 된다구요. 자기 나라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하고 인류를 더 사랑하는 데 있어 실제 행동 대열의 일선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정을 사랑하지 못하고 나라를 사랑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자신은 세계를 사랑하는 축복권 내에 돌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할 수 없어서 해요, 기뻐서 해요? 「기뻐서 합니다」 왜? 왜 그러냐? 사랑을 안 할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안 할 수 없구나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구요. 사랑의 길이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은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안 할 수 없는 입장에서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반대를 받고 있지만 참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는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이런 사상을 집어넣는 거라구요. 내가 만약에 죽으면 여러분들과 같은 이 미국의 젊은 사람들, 파란 눈을 하고 노랑머리를 한 미국의 젊은 사람들을 여러분들이 교육해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는 사탄세계의 일선에 나섰다구요. 뉴욕이 전부 다 암흑가예요, 암흑의 도시예요. 오늘날 뉴요커 호텔이 있는 50번가 맨끝은 전부 다 창녀의 소굴과 연해 있다구요. 전부 다 숙청하고 청소해야 한다구요. 젊은 남자, 젊은 여자들이 여기에 유혹을 받고 있다구요.
미국을 망하게 하는 마약이 여기에 있고, 악마를 여기에서 기르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이 놀음을 내가 전부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전세계에 미국을, 이 뉴욕을 다시 새로운 뉴욕으로 선전해 가야 되겠다구요. 그러고 뉴욕에 관광 오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젊은이를 찾아 와라 이거예요. 무료로 봉사한다 이거예요. 새로운 교육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선전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산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운동을 하려니 뉴요커 같은 그런 호텔이 필요하다구요. 알 만해요, 모를 만해요? 「알 만합니다」 여러분들 눈이 찌그러졌어요, 똑바라요? 「똑바릅니다」 귀는 어때요? 「똑바릅니다」 생각은 어때요? 「똑바릅니다」 다 똑바른데 여러분들의 행동은 어때요, 행동은? 「똑바릅니다」 그러니 이것을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이 통일교회가 1970년도에서부터 세계에 자랑할 한때를 가진 것을, 이것을 악마의 손아귀에 빼앗길 수 없다는 것을 오늘 아침에 새로이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거 할 거예요, 안 할거예요? 「하겠습니다」 자, 그럼 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하늘 앞에 맹세하자구요. 내리라구요.
오늘 주제가 뭐냐 하면 '미래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주인은 어디서부터 나오느냐 하면, 이렇게 하는 여기서부터 나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이 생겨나는 것뿐만 아니라 사랑할 수 있는 나라가 있는 것이요,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지상천국이 있는 것이요.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이 있는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빛은 어두운 곳일수록 밝게 비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세계가 깜깜하니까 통일교회가 조금만 비춰 주더라도 밝게 비치는 거예요. 온 세계사적인 하늘의 뜻이 있으니, 망하는 세계를 부활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진, 망하는 세계를 일으킬 수 있는 이러한 통일교회 무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통일교회를 세웠고 오늘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세워 가지고 이 놀음을 시키는 것입니다.
부활은 죽은 사람에게 필요하지, 죽으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필요 없다구요. 죽으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부활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안 죽었으니까…. 죽은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부활이라는 것을 알아야돼요.
그런데 이 뉴욕은 다 죽었습니다. 다 망했다구요. 요전 날 저녁에 정전이 됐을 때 뉴욕시가 완전히 악마의 도시로 돼 버렸지요? 희망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부활시킬 수 있는 우리가 필요하다구요. 죽은 사람들이 부활 못 시킨다구요. 우리가 살아 있기 때문에 부활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집을 찾아다니면 되살아나는 거예요. 부활해서 되살아나는 거예요. 그러니 360호를 전부 다 부활시키는 부활권을 책임졌다고 생각하라구요. 나라의 부활이요, 세계의 부활이요, 하늘 나라의 부활, 그 전체가 거기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라구요.
내가 말하고 내 입김을 뿌리는 데는, 내가 땀을 흘리는 데는 부활되어 나간다는 신념을 가지라구요. 우리 처녀 총각들이 그곳에 찾아갈 때, ‘아, 여기에서 전도해 가지고 장래에 내 훌륭한 남편 찾는다. 내 훌륭한 여편네 하나 찾기 위해서 활동한다' 이런 생각은 집어치우라구요. 자그만치 여기에서는 세계를 발견하고 나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와 세계를 발견하고 나가는 노정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 그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세계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이 전미주에 하나님이 희망을 두고 사랑하려고 하는 마음이 있게 되는 날에는 기성교회 찾아갈 것이냐, 우리를 찾아올 것이냐? 틀림없이 통일교회를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찾아온다구요, 하나님 자신도. 통일교회를 협조하신다구요. 여기에는 별의별 역사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앞으로 벌어진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당신이 오기 전에 내가 어제 미리 이렇게 봤소' 하는 일이, 미리 몽시로 보여 주고, 계시로 보여 주고…. 여러분을 대대적으로 환영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영계에서 24시간 협조하려고 한다구요. 24시간.
그러나 24시간 협조받으려면 24시간보다 더한다는 사상이 있어야 24시간 영계의 협조를 받을 수 있지, 그 이하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어떤 일까지 벌어지느냐 하면, 돌다가 지쳐 가지고 조금 쉬자고 해서 벤치에 앉아 가지고 자다 보니 밤을 새우게 되고, 아침이 되는 일까지 벌어진다 이거에요. 그걸 하나님이 볼 때 ‘야, 이 자식아! 너 왜 벤치에서 자고 있어!' 이러시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이불을 갖다 주고, 그 자리에는 사랑의 보호권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과 가까와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중에 영계에 갔을 때 하나님이 ‘야, 내가 어느 때에 이렇게 이렇게 해준 것을 몰랐지?' 하며 그것이 다 화제거리가 된다구요. 그런 일을 많이 가져야 돼요. 얼굴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하나님이 몰라주면 소용 없다구요. 차라리 병신이 되었더라도 하나님 앞에 가 설 때 알아주면 영광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생각합니다」오늘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 안 했지요? 오늘부터 그걸 느끼겠어요?「예」그렇게 할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뭣 때문에 하는 거예요, 뭣 때문에?「하나님 때문에」아니라구요. 내가 사랑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게 되면 틀림없이 여러분들은 미래의 영원한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도 공인하는 것이며, 거기에는 과거, 현재, 미래의 억천만 선조와 후손도 고개를 숙여야 된다구요. 그러면 개인을 위하는 사랑과 가정을 위하는 사랑과 종족 민족, 세계를 위하는 사랑과 하늘 땅을 위하는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아들이 되고, 하나님 앞에 사랑을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으로 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이 그렇다면 문제는 크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여러분들을 배치한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어디 갔다가는 자기가 맡은 지역 때문에…. 그러니 어디 갈 수도 없는 거예요. 모든 것이 완전히 거기에 구속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지역에서 종과 같이, 죄인같이 얽매인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해서도 뉴욕이 망하거든 레버런 문을 그저 때려 죽이라구요. 그거 총으로 갈기든지, 추방해 버리라구요. 사기꾼이야, 사기꾼! 인류 앞에 사기꾼이지. 자, 하늘이 움직이지 않고 협조 안 하면 하늘이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 자신이 그런 신념을 가지고 살다 보니 하나님이 같이하고, 레버런 문 자신이 세계적인 성공을 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성공한 사람이예요, 실패한 사람이예요?「성공한 사람입니다」무엇에, 무엇에? 모든 것을 다 실패했다고 생각해요. 다 실패한 것으로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회사가 있다고 해서 회사 생각 안 해요. 교회도 생각 안 해요. 뉴요커, 뭐 뉴스 월드 다 생각 안해요. 한 가지 생각하는 것이 뭐냐? 사랑의 승리자가 되었다 이거예요, 사랑의 승리자. 그것만 있으면 모든 것에 다 승리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백인, 흑인, 황인 할것없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려고 하는데, 그거 세상이 아무리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거 어떻게 된 거야? 레버런 문이 무슨 마법을 써서 명령만 하면 그저 죽을 길도 가려 하니…. 24시간 일하면서도 원망할 줄도 모르고 반대할 줄도 모르나? 죽으면서도 레버런 문을 칭찬하고 죽으려고 그러고 사랑한다고 하며 죽으려고 그러나? 한다구요. 그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사실이 그래요?「예!」여러분들이 나를 사랑해요?「예!」뭐 흑인 백인 할것 없이 오색 가지 사람들이 다 레버런 문을 사랑해요? 세상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때려 죽이려고 하고, 공산당은 암살하려고 계획까지 다 하는데, 그런 레버런 문을 사랑해요?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한데, 지금까지 일을 시켜 먹고 잡아다가 고생시켜서 지긋지긋한데 그래도 사랑해요? 고생을 지긋지긋하게, 눈만 뜨면 고생시키고 그저 못살게 하려는 그런 레버런 문이 좋아요?「예」거 왜, 왜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레버런 문과 같이 사랑을 상속받기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어떤 때는 내가 레버런 문을 사랑한다고, 문선생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을 제일 적대시한다구요. 진짜 행동하고 나서 ‘선생님…' 해야지 말만 하는 사람은 나에게 축복한 모든 것을 빼앗아 가겠다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이 자리에 설 때까지 얼마나 정성을 들이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가 하는 것을 생각하면 아주 분하다구요. 대가리를 젓고 이러고도 뭐 통일교회의 복을 받겠다고, 축복을 받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 기분 나쁘다구요. 죽겠다고, 생명을 각오하고 그래야 마음에 맞을 텐데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면 내가 먼저 했다구요. 여러분 보고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없다구요.
사연이 많은 거예요. 통일교회 너와 나와의 사연이 많다구요. 눈물의 사연이 많고 생명을 걸고 나온 사연이 많다 이거예요. 어떤 훌륭한 영화 내용보다도 더 멋진 역사가 통일교회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다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따라가려면, 사랑을 상속받으려면 여러분들도 그 길을 가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살다가 갈 때는 오색 인종들이 여러분의 무덤 자리를 찾아와서 눈물을 흘리고, 정성을 다하여 여러분의 후손들을 축복해 줄 것입니다. 무덤이 있다면 그 무덤에 와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축복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나라에 가 보라구요. 예수가 그 사상 하나 남기고 죽어 갔다구요. 그 사상을 말은 했지만 행동은 못 하고 죽었다 이거예요. 말하고 죽은 예수가 그런 대접을 받는데 행동하고 그 전통을 남긴 여러분은 그 이상의 대접을 응당 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말하기 전에 행동을 해야 돼요, 행동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야 여기에 역사의 부활이 폭발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부활하던 것과 마찬가지의 개인 부활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국가 부활이 벌어지고, 세계 부활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런 엄숙한 과제를 내가 바라볼 수 있고 맡아 가지고 내가 행동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를, 일생에 없는 비를 맞으면서도 하나님 앞에 ‘이와 같은 사명을 맡겨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역사에 없는 추운 날에도 ‘이와 같은 자리에서 기도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해야 되고, 고달프고 배고프고 힘든 그 자리에서도 ‘이와 같은 자리에서 기도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라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여기 이런 자리에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추운 날, 배고프고 못견딜 자리에서, 자고 싶은 자리에서, 졸음이 오는 자리에서, 어렵고 슬픈 자리에서 그와 같은 자리에서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맡겨진 것은 예수가 개인적으로 십자가에서 승리한 골고다가 아니라, 국가와 세계를 승리시키기 위한 겟세마네 동산이요 골고다 길입니다. 그 길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길을 죽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가고야 말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죽는다고 생각되거든 ‘뉴욕과 더불어, 미국과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부활한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의 개인적인 십자가가 겟세마네와 골고다에서 벌어졌지만 우리는 세계와 하늘땅을 걸어 놓고 자신 앞에 있는 겟세마네와 골고다 길을 인류를 위하여 하늘땅을 위하여 책임지며 갈 수 있는 거룩한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잠들어 있는 뉴욕가를, 자기가 맡은 뉴욕 지역을 거닐면서 눈물을 흘리며 ‘너희들은 자지만 나는 너희들을 위해서 부활의 한날을 위해 기도하고 있노라'고 하며 말없이 눈물 흘리고 걷는 그런 일들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네 시가 지나고 다섯 시가 되어 문을 열고 먼저 찾아갈 집이 어느 집이냐 이거예요. 이렇게 여러분이 움직일 때에는 틀림없이 뉴욕은 세계적인 겟세마네요, 골고다가 되는 것입니다. 된다구요.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되면 레버런 문이 뉴욕에서 부활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름이 지금 땅에 떨어져 가지고 형편없는 레버런 문이지만 말이예요. 부활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부활되겠어요? 「예」 또 그러면 이름만 그렇게 되겠어요? 여기 벨베디아에서 철망을 하고 문을 닫고 있더라도 여기 뉴욕 시민들이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한번 보겠다고 하면서 줄지어 와 가지고 ‘아침에 언제 나가나' 하면서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열두 시간, 24시간, 혹은 며칠씩 기다려서라도 나가는 것을 보려고 할 거라구요.
주일날 아침에 레버런 문이 여기에 나타난다고 하면 어떨 것 같아요? 여기에 사람이 꽉 차겠어요? 어떻겠어요?「꽉 찰 겁니다」여기 벨베디아 경찰이, 어빙턴 경찰이 동원돼 가지고 교통정리를 하고 심부름을 하고, 그 사람들도 전부 다 말씀 듣고 돌아가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이스트 가든을 지키지 않더라도 경찰이 와 가지고 지켜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럴 겁니다」별의별 일이 다 벌어질 거라구요, 별의별 일이…. 그래서 일선이예요. 일선. 그래서 선생님이 이곳을 세계사적인 역사시대의 일선으로 책정한 거라구요. 일선이예요, 일선.
여러분들은 여기에 출정해서 와 있다구요, 출정해서. 그런데 마음대로 잘 수 있어요?「아니요」마음대로 먹을 수 있어요?「아니요」마음대로 왔다갔다 할 수 있어요?「아니요」그렇기 때문에 뉴요커에다 게하트를 보내서 엄격히 하라 이거예요. 지침을 받고 안 하는 것을 전부 다 그냥 두지 말라고 명령했다구요. 그 게하트가 까다롭게 구니까 기분 좋아요, 나빠요? 그것이 뭐야, 이놈들! 전부 다 내가 보고 받고 아는 거예요. ‘아이고 옛날 그 사람이 좋지, 게하트는 너무 강력하고, 체면 불구하고 뭐 하나도 용서 없어서 싫다!' 하며 불평했지요? 「아니요」 ‘이거 점점 어려워져 가는구먼, 점점 어려워져 가, 이거 앞으로 꼼짝달싹 못 하겠 구만!' 여러분들은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좋아요? 「예」 ‘예' 했다구요. 여러분, 분명히 ‘예' 했다구요? 불평만 했다가는 봐라.(웃음)
그것은 내가 명령했으니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게하트는 자기 상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시간 정해 가지고, ‘야, 여섯 시가 되면 전부 다 뉴요커 호텔 문 앞에 나가!' 했을 때, 안 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몽둥이로 후려갈기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거 환영해요, 안 해요?「환영합니다」그거 불평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불평하는 사람? 나 하나 물어 볼께요. 손들어 봐요! 그럼 그게 좋다는 말이예요?「예」
그건 왜? 여러분들은 못살지만 나라가 잘되고 통일교회가 흥하고 미국이 살 수 있기 때문에 그건 좋은 거예요. 선한 거예요, 선한 거. 여러분, 이것을 알아야 돼요. 더 큰 것을 위해서 보다 충성하는 것이 선입니다. 그게 우리의 전통 사상이라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이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예쁘장한 아가씨들 생각하기를 (표정을 지으시며) 이러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거 다 꿈이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꿈이예요, 꿈. 꿈 같은 생각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궁둥이에 누더기 붙이고 다니고 가슴에 누더기 붙이고 다니고, 얼굴에 누더기 붙이고 다니는 주제에 꿈이 뭐예요. 꿈이.(웃음) 우리는 미래의 희망을 위하는 사람입니다. 이게 우리의 자랑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나가면 틀림없이 주인이 된다구요. 틀림없이 주인이 된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 가운데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 있어요? 모르는 녀석은 시대적인 사람이 아니예요. 산골짜기의 곰 새끼 같은 것들이요, 돼지 새끼 같은 것들입니다. (웃음) 거 알게 돼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서 살아 있는 날에는 세계에서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또 레버런 문의 패들이 가만히 있지 않는다구요. 미국에서 문제의 인물이예요. 문제라구요, 문제.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연구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리고 또 그저 이래 가지고 욕을 하던 사람들이, ‘레버런 문 어떻고 어떻고 이게 무슨 책이야, 이놈의 책' 이러던 사람들이 한번 보기 시작하면 말이예요, 이러고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앞으로. (표정을 지으시며)
반대받았기 때문에 미국이 나에게 완전히 굴복해 가지고 용서를 빌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날이 온다구요. 그때까지 내가 이일을 계속할 거예요. 계속 반대 하려면 하라는 거예요. 틀림없이 옵니다, 틀림없이, 틀림없이 올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예!」정말이예요?「예!」선생님 말이 거짓말인지도 몰라요.「아닙니다!」그렇다면 선생님보다 더 확실하게?「예」그러면 가라구요, 가라구. 그날이 틀림없이 올 것입니다. 빨리 가면 빨리 오고 늦게 가면 늦게 올 것입니다. 기분 좋지요, 암만 들어도? 「예」
뉴욕 사람들이 전부 다 ‘그 레버런 문과 무니(Moonie)들이 어디 갔나?' 하며 찾아 다니게 된다구요. ‘그 무니들을 어디서 만날꼬?' 하며 찾아 다니게 된다는 것입니다. 찾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언제 찾아 다니겠어요? 뉴욕의 360호의 사람들을 만나려면 그거 어떻게 만나겠어요? 매일같이 찾아 다니며 만나기는 힘드니까 ‘자, 이거 나도 당신 들을 만나고 싶고 당신들도 나를 만나고 싶어하니 만나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공원 같은 데나 큰 집의 문 앞에라든가 교회라든가 그런데에 종을 걸어 가지고 때댕땡, 때댕땡, 때댕땡 쳐 가지고 통일교회 신호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으싸 으싸' 하며 모이게…. 그거 할 수 있다구요. (웃음. 박수)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으싸 으싸' 이래 되면 말이예요. 그 이웃 동네가 전부 다 그런 사정이고 누구든지 그런다면 ‘야, 우리도 그러자'라고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 뉴욕가가 그런다면, 몇 시에서 몇 시까지 전부 다 ‘으싸 으싸' 하면서 센트럴 파크를 중심삼고 ‘으싸, 때대땡, 때대땡, 으싸, 야, 야, 야' 하며 모인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온다구요, 틀림없이 온다구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 나와라! 레버런 문, 보자! 보자!' 하며 데모하게 되면, 그때 내가 쓱 나타나 가지고…. (박수) 그렇게 되면 뉴욕이 죽겠어요, 살겠어요? 「삽니다」 미국은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은? 「삽니다」 틀림없이 미국은 산다구요, 틀림없이. 이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이런 장사가? 구미가 동해요? 「예」
오늘 아침 내가 뭐 추운 것을 걱정한다고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자, 여러분들, 이제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이제 전부 다 5년 이내에 결혼해야 된다구요. 축복받고 싶어요? 결혼하고 싶어요, 결혼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자, 결혼해서 5년만 지나게 되면 애기가 둘셋 자꾸 될 텐데 그걸 어떻게 먹여 살릴 거예요? 뭘 퍼먹일 거예요? 그거 생각해요? ‘레버런 문이 돈 벌어 가지고 우리 먹여 주겠지' 이렇게 생각해요? 그건 불가능해요, 불가능하다구요. 그건 미국 나라도 못 하는 거예요. 미국 나라도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해요. 하나님도 못 한다구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러면, 이거 전부 다 이렇게 나가다는 결혼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세상에 나가 취직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가 뭐가 돼요? 아무도 없게? 그러니 여러분들, 이제 신문 팔라구요. 신문을 팔게 되면, 하루에 360부를 팔 수 있다면, 배달할 수 있다면 말이예요, 못해도 한 사람이 앞으로 천 5백 불 수입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말이예요, 매달 천 5백 불 수입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이상도 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미래의 생활적인 대책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신문만 이렇게 딱 팔 수 있게 된다면 그다음엔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고, 전부 다 이렇게 된다는 거에요.
그다음엔 ‘자, 여러분! 한 달에 한 번씩 우리 인삼차 하나씩 팔아 주소' 하는 거예요. 먹어 보니 개인 건강에 좋고 말이예요, 뭐 먹어 보니 나쁘지 않거든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배달만 해 주더라도 한 달에 천 오백 불 이상 수입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기반만 닦게 되면, 뭐 양초는 물론 땅콩 할 것 없이 전부 다…. 그다음엔 트럭을 구입해 가지고, 매일같이 한 2백 대만 싣고 돌아 다니게 되면 되는 거예요. 그저 뭐 전화 장치, 통신 장치, 무선 장치를 해 가지고 전화만 하게 되면 어디든지 무엇이든지 수시로 배달할 수 있게 딱 해 놓으면 이 데파트먼트(deparment;백화점)가 전부 다 ‘백화점 경영의 이단자 레버런 문, 무니' 라고 하는 거예요.
앞으로 공산당이 뉴욕 시장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방비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런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어떻게 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합니다」 생명을 걸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 길만 닦으면 집은 얼마든지…. 360집이 이제 여러분의 집이 돼요. 여러분의 집. 집이 없어도 산다구요. 자, 360집에 몇 사람 살겠어요? 한집에 다섯 사람이 있다면, 한 해에 한번씩 생일이 돌아오기 때문에 여러 분들은 그 생일 잔치에만 초대되더라도, 매일같이 초대되어 가더라도 전부 다 갈 수 없는 입장이 된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보스턴이 안 그렇겠어요, 필라델피아가 안 그렇겠어요, 워싱턴, 시카고가 안 그렇겠어요? 어디를 가나, 미국의 도시 전체를 요 조직대로 무니는 활동하는 거예요. 그 모델 케이스(model case)를 뉴욕에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전세계가 사는 거예요, 전세계가. 미래에 여러분의 가정과 아들딸 전부를 해결할 수 있는 길,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승리의 기반, 미국이 살 수 있는 길, 공산당을 무너뜨릴 수 있는 길, 이모든 것이 여기에 있는데 안 하겠어요?
이제부터 3년 동안 이렇게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3년도 못 돼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요거 천 명쯤 뉴욕을 위해서 죽으라면 죽어야 될 사람들 이예요. 죽어도 아깝지 않다는 거예요. 이 천만 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해가 돼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 이제 가정 가질래요? 이렇게 하게 되면 세 시간만 활동하게 되면 앞으로 먹고 살고,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떤 회사에 취직해 가지고 무니라고 천대를 받고, 상관들로부터 눈꼴 사나운 놀음을 당하는 그런 셀러리 맨이 될 거예요? 「아니요」 우리 진생티(ginseng tea;인삼차)만 희망이 있게 되면 진생(ginseng;인삼) 음료수도 나올 수 있고, 진생 껌도 나올 수 있고, 진생 캔도 나올 수 있고, 진생 콜라도 나올 수 있고 별의별 것이 다 나올 수 있다구요. 앞으로는 진생 술까지 만들려고 한다구요. (웃음) 그것은 술이 아니라 약이예요, 약. 조금만 먹어도 ‘크' 기운이 나는 거예요.(웃음, 박수) 보라구요. 무진장이예요, 무진장.
조금만 가게 되면 앉아서 전화로 전부 다 해먹는 거예요. 전부 다 오라고 해서 주는 거예요. 아무 날 전부 다 오라고 하면 다 몰려 오게 돼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종만 치면 다 오지 않느냐 이거예요. 뭐 수고는 무슨 수고예요.
자, 우리는 죽을 연구를 해야 되겠어요, 살 연구를 해야 되겠어요? 「살 연구요」이게 사는 길이예요. 이제 이거 안 하면 앞으로 큰일난다구요. 자, 한번 선생님한테 속는 셈치고 3년 동안 벗어제치고, 이놈의 구두가 구멍이 뚫어지고 이놈의 발이 부르트게 해보라구요. 해봐요, 이렇게만 해 놓으면 말이예요. 우리가 일 안 하고도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 360집을 중심삼고 전부 다 통일교회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말만 하게 되면 전부 다 감동받고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으면 얼마든지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십일조 전부 다 해라' 하면 안 하겠어요? ‘나는 일신, 모든 것을 바쳤는데 당신들은 번 돈의 열의 하나라도 후원해라' 하면 후원회한테 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뉴욕시 재산의 십분의 일이 우리에게 왔다갔다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얼마든지 광명한 미래의 길이 활짝 열리는 길이 여기에 있다는 겁니다.
자, 이러한 거룩한 일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거룩한 일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가담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벌받는다는 거예요. 지탄을 받아야 됩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집은 거기에서 사는 거예요. 그러면 360가구가 있는 데서는 앞으로 여러분이 살아 있는 동안 비석을 세워 주고 동상을 세우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흥미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이렇게 뉴욕에서 반대받고 있는 기간에 여러분이 이런 일을 했다면 레버런 문의 이름이 땅에 떨어지겠어요? 레버런 문이 주장하던 모든 사상이 땅에 묻혀서 없어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름이 납니다」 자, 이제 구미가 동해요? 「예」 ‘야, 이거 반대 받을수록 좋구나. 이거 한번 반대를 받아 보고 밤을 세워 가면서 내가 해보겠다. 24시간, 몇 년 동안 이 몸뚱이가 견디는 한 이익은 안 나오지만 해보겠다' 이렇게 할래요? 「예」
여러분, 축복받고 싶어요? 「예」 축복받고 나서 색씨의 지역에 가 가지고 ‘나 아무개의 남편이오. 그렇기 때문에 나도 여기 와서 도와 봅시다' 하고, 또 색씨가 남편의 지역에 가 가지고 ‘나 아무개의 부인이오. 내가 또 협조하러 왔습니다' 할 때 ‘야! 이것들아, 망할 것들아! 이게 무슨 일이야? 잘먹고 잘살지, 왜 안팎으로 이 놀음 하는 거야' 이러겠어요. 칭찬하겠어요? 그걸 볼 때, 남편이나 아내나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기분 좋을 겁니다」
그다음엔 아들딸이 생겨났다 이거예요. 그 애가 쫑쫑 돌아다녀 국민학교 다닐 때 ‘야, 너 한번 돌아 다녀 봐라, 아버지 지역에 가 봐라. 엄마 지역에 가 봐라' 해서 거기에 가서 ‘아! 나는 누구의 아들이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야, 요게 재수없이 아침부터 찾아와 가지고 이래?' 이러겠어요, ‘아이고, 잘 왔다'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잘 왔다고 합니다」그걸 들을 때, 아들이 ‘우리 엄마가 얼굴이 저렇게 못생 겼고, 우리 아버지가 저렇게 병신같이 생겼지만 이렇게 훌륭한 줄몰랐다! 야, 우리 엄마 아버지 좋다! 우리 엄마 아버지 제일이다!'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진 일이 벌어지겠어요? 뉴욕이 어떻게 되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 가운데서 여러분들이 굶어 죽겠어요? 암만 굶어 죽으려고 해도 굶어 죽을 수 없고, 암만 망하려고 해도 망할 수 없게 돼 있다구요. 망할래야 망할 수 없다구요.
만일에 부모가 한꺼번에 둘이 다 급살 맞아 죽어 아들딸만 남는다 하더라도 그 아들딸을 서로 데려다가 기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게 이론적으로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가능한 겁니다」
그러면 이런 일을 왜 안 해요, 왜? 다른 짓을 못 하더라도 이건 해야 됩니다, 다른 짓을 못 하더라도, 그것이 이론적으로 정립이 돼야 되겠습니다, 이론적으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신문 팔면서 ‘야, 신문 한장 가운데에 사랑하는 아내가 있고, 사랑하는 나라가 찾아지고, 사랑하는 나의 이상적인 모든 것이 그려지는구나, 신문아! 잘 나왔구나. 네가 오늘 나하고 친구처럼 지내자' 이래야 돼요.
여러분들, 신문 값을 선생님이 나누어 준 것을 알아요? 여러분들 매일 사요? 「예」 안 사는 사람 많지요? 사야 되는 거라구요. 신문사가 어렵지만 말이예요, 앞으로 도시마다 우리 신문을 만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도시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패턴대로 하는 거라구요. 이를 악물고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자들 하고 싶지 않지요? 「아니요」 하고 싶지 않지요. 여러분들? 「하고 싶습니다!」 안 하고 싶다는 거예요. 하고 싶다는 거예요? 「하고 싶습니다!」 여자는 아무리 큰소리해야 여자라구요. (웃음) 남자들한테는 못당할 거예요. 남자 여러분은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할 겁니다!」 우왕! 우왕! (남자 목소리 흉내내심, 웃음) 언제나 지게 돼 있다구요. 언제나 지지만 이 신문 파는 데만은 안 지겠다는 거예요. 원리 책 나누어 주고, 카셋트 테이프 나누어 주는 데는 안 진다 이거예요. 여러분 남자들, 여자들에게 지지요?「아니요!」지게 되어 있다구요. 에덴동산에서 여자한테 끌려다니지 않았어요? (웃음) 끌려 다녔다구요. 끌려다녔다구.
오늘날 미국 남자들 전부 다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여자들에게 쩔쩔 매잖아요?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사실이 그렇지 않아? 「아닙니다!」 그러면 한번 해보라구요. 시간이 열 시가 됐구나.(웃음) 자, 이제 그만 두자구요.
자, 이렇게 하면, 뉴욕의 주인이 틀림없이 될 것이고, 미국의 주인이 틀림없이 될 것이고, 미국의 주인뿐만 아니라 세계의 주인, 하늘나라 하나님의 심정세계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빼 버릴 수 없는 주인이 될 것입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그것이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틀리게 대답했나 다시 한 번생각해 보라구요. 아멘이예요, 노 아멘이예요? 「아멘!」 아멘! 「아멘!」
자, 오늘부터 희망을 가져 보자구요. 이제 내가 한 달 후에는 뉴욕 어떤 집에 가 가지고 ‘당신네 집에 무니가 왔소?' 할 때, ‘예'라는 대답을 할 수 있게….(웃음) 선생님은 그런 것을 좋아한다구요. 참 좋아한다구요. 길가에 할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당신 무니를 아느냐?'고 농담도 하라구요. 자, 이제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요. 강제로 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자진해서….
이론적으로 모든 걸 볼 때, 그래야 되겠다는 것이, 그 모든 것이, 뭐 눈을 뜨고 생각하고, 귀를 열고 생각하고, 입을 닫고 생각하고,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럴 수밖에 없다는 입장에서 ‘예'예요? 「예!」 이제 뉴욕의 책임자들은 몽둥이를 들고 후려 갈겨 쫓아내라구요. 그거 환영이지요? 「예」
이놈의 고기덩어리는 그래야 움직이거든.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구요. 사실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네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라는 말씀을 하지 않았어요? 이놈의 육신을 강하게…. 강하게 만들려면 들이 치는 거예요. 요즘에 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을 한번 때리게 되면 뭐 감옥에 간다는 말을 들었을 때, 미국은 망했다고 생각했다구요. 자진해서, 나를 때려서라도 공부시켜 달라고 해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우리 통일 교인들에겐 어떤 게 필요하냐? 진짜 그게 필요하다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아, 이건 뭐 무니가 된 것만도 억울한데 레버런 문한테 몽둥이로 찜질당하니 아이고 살겠나?' 이거예요, 환영이예요?(웃음)
선생님이 몽둥이로 들이 치는 날에는, 잊지 않는다구요. 어디를 가든지 그 녀석을 보게 되면 ‘잘하나' 하고 기억하게 돼 있지. (웃음) 보라 구요. 축복 때에 왔더라도 먼저 해줄 거라구요. 그거 그렇게 돼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게 얼마나 복이예요. 한국에서는 내가 몽둥이로 들이 때렸더니 하늘이 역사해서 불을 받고 말이예요. 은혜를 받더라구요. (웃음) 아파도 춤을 추더라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이렇게 해서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게 좋아요, 이렇게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안 이루는 게 좋아요? 「그렇게 해서라도…」 그거 안 해도, 못 이루어도 괜찮지? 우리는 어떤 거 돼야 돼요? 첫번째가 돼야 돼요. ‘나는 첫번째가 될 것이다!' 하라구요. 무니는 첫번째가 돼야 돼요.
이 앞에 오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매일 아침부터 첫번째 앉는다구요. ‘매일 왜 이거 앞에 와?' 해도 자꾸 온다구요. 여기 흑인 친구 어디 갔나? 「펀드레이징 갔습니다」 펀드레이징 갔기 때문에…. 여기 새벽같이 여기 와 있더니, 그 녀석 생각이 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국의 격언 중에 말이예요,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채찍을 주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밥을 주라'고 한 말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다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왜? 올바른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사랑의 채찍을 통하여 아픔을 느끼고 그 사랑 앞에 눈물 흘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게 하는 것이 무니(Moonie)가 이제 써니(Sunie)가 될 수 있는 특권이라구요.
자, 틀림없이 그렇게 하더라도 감사하며 가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자구. 그렇게 하면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영원히 하나님이 사랑하는 주인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기독교의 중심사상은 부활사상이요, 그 부활사상은 다시 태어나는 사상인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를 대해 가지고 ‘네가 유대인의 스승이 되어 가지고 다시 부활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느냐'며 질책하신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사상은 예수님의 중심사상이요, 동시에 하나님의 중심사상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중심사상이고 예수님의 중심사상이면 그 사상은 온 인류의 중심사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신생의 길을 거쳐가야 할 인류 자체이지만 오늘날의 모든 이 우주 자체가 다시 나야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성별식이니 하는 여러 가지 예식을 중심삼은 모든 것은 역시 신생(新生)의 조건을 세우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려면 나를 낳아 줄 부모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어째서 우리에게 신생이 필요하냐? 그것은 타락 때문이예요. 타락이 가져온 선물입니다. 그러면 결국 타락은 무엇이냐? 타락한 부모로부터 내가 이어받은, 그런 출생을 한 것이 타락된 입장에 선 것이 됩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나는 타락된 부모로부터 태어났고 타락된 사랑 가운데 태어났다 하는 그런 확신, 그러한 스스로의 느낌을 완전히 느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 땅 위에 살고 있지만 ‘내가 타락한 부모로부터 태어났다' 하는 그런 인식을 하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얼마나 느끼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자기 얼굴을 거울로 바라보게 될 때, 자기 용모가 잘생겼으면 그 잘생긴 것을 자랑하려고 하고, 자기 스스로가 남보다 무엇을 더 갖춘 것이 있으면 그것을 자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폐단이다 이거예요.
자, 내 눈이 그렇고, 내 귀, 코, 입 할것없이 오관 전부, 몸 마음 할것없이 이것은 타락의 선물이다, 타락한 부모로부터 태어났구나 하는 것을 실감해야 되는 거예요. 눈을 보나 귀를 보나 코를 보나 입을 보나 자기 모습을 바라볼 때 ‘나는 타락한 선물로 태어났구나!' 하는 것을 여러분이 진짜 느껴 봤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여자들은 만일 여기에 점이 있든가, 새까만 흉이 있으면 그 흉을 볼 때마다 매일같이 ‘아이구, 이것이 없어지면 얼마나 좋겠나'하며 별의별 생각을 다 한다구요.
그러면 타락한 우리 인간이 태어난 것은 어떤 현상이냐? 눈이 있어도 눈이 없는 거와 마찬가지요. 귀가 있어도 귀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요,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지만 그것이 전부 다 죽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자기의 눈, 이 오관, 자기 스스로가 봐도 보기 흉한 자기 자체, 볼 수 없는 자기 자체임을 우리는 깨달아야 되겠다구요. 발견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종교의 길을 가려면 이것을 철저히 느껴야 됩니다. 철저히 느껴야 돼요. 그뿐만 아니라 죽을 수 있는 몸으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게 태어난 동시에 나는 어디에 가서 용서를 받을 수 없는 죄인이다 이거예요. 자,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죄를 지어 가지고 형장에 나간다면 나이상 먼저 나갈 사람이 없다 하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그러면 어떤 죄를 지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팔아먹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말을 하면 실감이 나니까…. 하나님을 팔아먹은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 세계, 이 세계가 아니라 우주를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인간의 이상이니 하늘의 이상이니 우주의 이상이니 하는 것이 있으면, 그 이상을 전부 다 팔아먹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사랑이 있으면 사랑을 모두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자, 그러한 내가 지금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내가 세계를 한번 움직이고, 내가 출세를 해 가지고 훌륭해지고, 내가 무엇이 되고 내가 누구를 사랑하고 내가 무엇을 갖겠다, 이러지만 이거 다 우스꽝스러운 일이예요. 더 나아가서는 아담은 해와를 팔아먹고, 해와는 아담을 팔아먹었다 이거예요. 형제를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그러한 존재가 누구냐 하면 나라는 거예요, 나.
자 그러면, 누구한테 팔았느냐? 사탄한테 팔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모든 것, 하나님의 가치까지도 전부 다 사탄한테 팔아먹었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우주의 가치를 전부 찾아와야 돼요. 이상이니 사랑이니 형제의 가치니 이런 것을 전부 다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어떤 존재냐 하면 전부 다 배반하고 팔아먹게 공모했을 뿐만 아니라 그러한 것을 팔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가 차지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으로 팔아먹었느냐? 자기라는 것하고 사랑이라는 것으로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어떠한 내가 되었느냐 하면 죽은 내가 되었다 이거예요. 가치 없는 존재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게 되면, 이 우주라는 것은 타락권 내에 전부 다 들어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사망권 내에 있다는 겁니다. 여기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사탄입니다. 그러면, 여기가 사망권이 됐는데 생명권이라는 것은 어디에 있느냐? 이걸 초월해야 돼요. 이걸 초월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기서 여러분들을 보게 된다면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건 나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이게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의 소원이 무엇이냐? 신생이예요. 다시 나는 것이 소원이예요, 다시 나는 것. 그러면 어디서 신생을 해야 되겠느냐? 여기예요? 어디냐 이거예요. 타락권을 넘어선 자리에서 다시 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여러분 자신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여러분의 몸뚱이가 누르고 있다 이거예요. 가정이 누르고 있고, 그다음엔 종족이 누르고 있고, 민족이 누르고 있고, 국가가 누르고 있고, 세계가 누르고 있고, 하늘땅이 누르고 있다 이거예요. 지금 맨 밑창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자, 그래 가지고 나를 누르고 있는 것이 나를 납작하게 만드느냐, 아니면 누르는 것을 내가 뚫고 나가느냐?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길은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떤 입장에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 지금? 내가 만약에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있다면 누를수록 좋다는 거예요, 누를수록. 꺼꾸로 치고 나가는 거예요. 이게 꺼꾸로 되어 있다구요. 결국은 타락권이 이렇게….그래서 맨 나중에는 누구하고 붙어서 싸우느냐? 사탄과 부딪쳐 내가 사탄을 뚫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하고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야 비로소 부모가 찾아지는 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이해되지요?「예」
그러면 도대체 종교가 뭘하는 곳이냐? 종교는 수천 년 동안 내려오면서 꺼꿀잡이한 거예요. 개인에서 시작해서 가정으로 거꾸로 내려온 거예요. 종교가 아무리 세계화되더라도 우리가 종교 아래에 있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종교 위에 선 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인간이 종교를 필요로 하느냐, 종교가 인간을 필요로 하느냐? 어떤 거예요? 종교라는 자체가 사람을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라는 것은 참사람입니다, 참사람.
자, 참된 사람이라면 종교가 필요 없다구요. 악한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망권에 들어갔습니다. 선한 사람이, 착한 사람이, 옳은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권의 세계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도 종교인데, 통일교회는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끌고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여러분들을 끌고 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부활한 사람에게 종교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부활한 사람에게는 종교가 필요하지 않다구요. 종교는 타락 때문에 가져오게 된 선물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종교가 필요해요?「예」「아니요」(웃음) 어떤 거예요? 종교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웃음) 그래서 어느때까지 종교가 필요하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요 부활권을 넘어설 때까지 필요한 거예요. 경계선을 넘어서는 날에는 종교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종교가 필요한 것은…. 여기에서 뭘하느냐? 하나님을 발견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모로서 발견하는 거예요.
진짜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을 알아요, 몰라요? 어떤 거예요?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웃음) 그러면 여러분들 통일교회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통일교회는 뭘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발견하자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하나님이 있어요?「예」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을 발견했어요?「예」그런데 뭐 하나님을 모르다고 해요? (웃음) 그래서 이제 종교를 통해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하면 하나님을 발견하자는 것인데 그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하는 것을 몰랐어요. 지금까지.
어린애기가 부모한테서 태어났지만 부모를 알아요? 부모를 아나 말이예요. 종교생활은 뭐냐 하면 젖먹는 거와 같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리고 애기에게 복중시대가 있었으면 애기가 복중시대를 알아요? 자기가 배 안에서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랐다는 것을 알아요? 「아니요」그것을 다 잊어버리고 나와 가지고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먹겠다고 입 벌리고 하는 거예요. 배가 고프면 울기나 하고 말이예요. 자 그러면, 종교는 뭐냐? 생명의 젖을 먹이는 곳이예요. 여러분들이 배고플 때 ‘아이구, 교회 가서 말씀을 듣자, 아이구. 교회 가야 되겠다' 하고 울어 봤어요?「예」
자, 그래 가지고 젖을 먹고 좋아하면서 얼굴도 알아보게 되고 ‘아이구, 저 사람이 제일 좋다. 저분이 나에게 젖을 먹여 주는 사람이다' 이러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젖만 먹이면 되겠어요? 진짜 사랑하는 부모라면 훈련도 시키고, 운동도 시키고, 싫다는 것도 시켜야지요. 커가면 커 갈수록 세계를 이길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는 부모, 세계적인 모든 힘든 훈련을 시켜 가지고 세계가 당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으로 만들려는 부모, 그런 부모가 참된 부모다 이거예요.
그 말은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보내 가지고 훈련을 시켜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세계가 나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자 이거예요. 그러면서 뭘하느냐?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주를 배반하고, 전부 다 배반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고, 우주를 찾고, 형제를 찾고, 모든 것을 다시 찾으라는 거예요. 그러한 훈련을 해 가지고 여기에서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획-' 모든 것을 이뤄 가지고 초월할 수 있는 인간으로 태어나게 되면 거기서부터 세계사적인 부활권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지요?「예」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진짜 종교를 지도한다면, 종교를 통해서 부활권을 원한다면 종교권 내에 핍박을 가하거나 압력을 가하는 일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누르고, 가정적으로 누르고, 사회적으로 누르고, 국가적으로 누르고, 세계적으로 누르고, 나아가서는 우주적으로 누르고, 그다음엔 하나님까지도 눌러 버리더라도 이걸 뚫고 나가자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핍박을 하더라도 핍박하는 그 세계 앞에 이겼다는 간판을 갖지 않으면 부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겠어요?「예」
자, 우리 총각들이나 아가씨들이 세상에 나가게 될 때는 전부 다 그 무엇이 나를 유혹하더라도 나는 안 꺾여 나간다고 해야 됩니다. 내가 완전히 승리하고 나서, 완전히 부활하고 나서 그것이 다 필요하지 부활하기 전에는 암만 그것이 있었댔자 여기에서 엮어지면 엮어질수록 도리어 그것이 장애가 된다는 거예요. 커지면 커질수록 장애라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버려라! 다 집어치워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그렇게 부정을 하면서 한 가지 바라는 것은 뭐냐? 전부 다 부정하고 나까지 없애라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 바라는 것은, ‘나는 부활해야 된다' 하는 이 사상이예요, 부활해야 된다는 이 사상.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나의 확신을, 우주보다도 큰 확신을 가져야 한다구요. 나는 선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대신하고 이 우주를 대신한다, 어떠한 입장에서도 나는 변치 않는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그다음엔 어떠한 현상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적으로 공격이 오는 거예요. 영적인 공격이 오는 겁니다. 영적 시험과 육적 시험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영적으로 혹은 육적으로 그런 시험을 받아 봤어요?「예」남자가 남자로서 승리했다는 인정을 무엇으로 받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해야 남자로서 승리한 남자가 되느냐? 남자 남자끼리 싸워서 이기는 거예요?「아니요」그것은 여자가 시험을 하는 거예요, 여자가. 이 여자의 시험을 무자비하게 짤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암만 미인이 나타나 가지고 나를 홀리더라도 까딱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는 이와 반대예요. 미남자가 나와서 유인한다구요.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끌려가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거 그래야 될 거아니예요? 무엇에 승리해야 되느냐? 남자가 남자로서 승리해야 되는데 남자끼리 싸워서 승리하는 것이예요?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수많은 미인들 앞에 승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 여러분들, 거기서 승리했어요?「예스」‘예스'예요.‘노'예요?「예스!」 (웃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우리들끼리니까 그렇지, 이거 보게 되면 전부 다 환드레이징 하고 뭐 신문 팔면서 고생을 하니까 얼굴이 꺼칠꺼칠해져서 보기 싫게 되니까 그런 생각들을 안 하지만, 진짜 미인 미남을 만나면 여러분들은 다 녹아난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환드레이징하러 나가 돌아다니면서 ‘아, 나는 저런 신랑 얻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해 봤어요? ‘저런 아내를 얻었으면 좋겠다' 생각해 봤어요? 안해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안 해봤습니다」(웃음) 왜 대답이 그래요, 왜? 전부 다 해봤다는 얘기예요. 그렇지 않아요? (웃음) 그게 제일 문제예요. 제일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첫번째로 거기에 걸린다 이거예요. 사탄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봐도 그렇고 참된 종교의 눈으로 봐도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승리한 참된 남자는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종교의 눈으로 봐도 그렇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세상의 뭐 무슨 종교 무슨 종교들 전부 다 볼 때, 그것이 사탄권 내의 사망권 내에서 놀아나는 종교예요, 사망권을 초월해 가지고 놀아나는 종교예요? 어떤 거예요? 죽음을 초월하겠다는 종교가 있어요? 어디예요? 사망권에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생명권에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사망권에서요」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예요? 이제 말한 것과 같이 신생의 내가 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고차적인 종교는 뭐냐 하면, 전부 다 버려라 이거예요. 전부 다 세상을 버려라 이거예요. 개인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혼자서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독신을 주장 하는 거예요. 여자는 요물이다, 남자는 요물이다, 세상은 전부 다 원수다 해 가지고 전부 다 버리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산중으로, 산중으로….
그렇게 주장하지 않는 종교는 고차적인 종교가 아니예요. 불교나 기독교는 고차적인 종교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산중수도 하고…. 예수님도 기도를 많이 했지요? 40일간 기도하고 무슨 뭐 감람산에서 기도하고 전부 다…. 종교는 산과 관계가 있다구요. 그것이 뭐냐? 그 생활은 내가 합격자로 인정받기 위한 생활이예요. 그것을 이기고 나가 가지고, 내 실력을 갖추고 나서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뚫고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뚫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그 시험을 패스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기 마련이다 하는 원칙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개 종교는 나라로부터 전부 다 모가지가 잘리는 거예요. 나라하고 싸우는 거예요. 나라라는 그 테두리를 차고 뚫고, 죽음길도 뚫고 나간 종교는 지금까지 없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전부 다 원수예요. 예수님도 뭣 때문에 죽었어요? 로마라는 나라를 못 뚫고 올라갔기 때문에 죽었다는 거예요. 거기서 이겼댔자 로마 한 나라밖에 이기지 못한 것이 되니 세계를 이긴 자리에 못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시 와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인류와 영계와 사탄으로부터 전부 다 때려 반대받는 그러한 하나의 종교 지도자가 나와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도 본연의 하나님의 자리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사람도 타락하지 않았던 사람의 자리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을 대하는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인간을 대하던 하나님이 되게 될 때에 사탄과 이 사탄세계와 분립되는 거예요. 사탄과 사탄세계는 갈라진다는 겁니다. 그때가 되어야 갈라진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서야 갈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야 이론이 맞는 거라구요.
그러면 재림주니 구세주니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예요? 완전한 사람으로서 영육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와 합해 가지고, 여러분들, 거기서 승리했어요?「예」‘예스'예요, ‘노'예요?「예스!」 (웃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우리들끼리니까 그렇지, 이거 보게 되면 전부 아 환드레이징 하고 뭐 신문 팔면서 고생을 하니까 얼굴이 꺼칠꺼칠해져서 보기 싫게 되니까 그런 생각들을 안 하지만, 진짜 미인 미남을 만나면 여러분들은 아 녹아난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환드레이징 하러 나가 돌아다니면서 ‘아, 나는 저런 신랑 얻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해 봤어요? '저런 아내를 얻었으면 좋겠다'생각해 봤어요? 안해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안 해봤습니다」(웃음) 왜 대답이 그래요, 왜? 전부 다 해봤다는 얘기예요. 그렇지 않아요? (웃음) 그게 제일 문제예요. 제일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첫 번째로 거기에 걸린다 이거예요. 사탄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봐도 그렇고 참된 종교의 눈으로 봐도 그렇다는 거예요. 종교의 눈으로 봐도 그렇다는 거예요.
1977년은 미국에 있어서의 모든 공격이 넘어가는 때라구요. 그런 것같아요?「예」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잘못한 것 하나도 없다구요. 여러분들, 히피 이피들 전부 다 마약을 먹는 것들, 프리 섹스 하는 이 똥개 같은 것들을 잡아다가 쓸만한 사람으로 만들어 줬다 이거예요, 젊은 놈들을 전부 다.
자, 여러분들, 히피 이피 안 됐던 녀석들 어디 있어요? 그 노릇을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대부분이예요, 대부분. 이런 사람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쓸만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이거예요. ‘야! 저 무니(Moonie)들 보게 되면 전부 다 단정하고, 눈을 보면 반짝거리고 희망적이고 지치지 않는 강한 사람이 됐구나!' 그러는 거예요. 그거 세상이 다 아는거예요.
내가 여러분들보고 은행에서 도둑질을 해 오랬어요, 살인강도질 하라고 그랬어요? 뭐라고 그랬어요? 세계를 위해서, 하늘의 뜻을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자기 자신을 희생하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생명까지 버리라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 자신이…. 이 미국이 얼마나 엉망진창이고 얼마나 위험한 곳인지 알아요, 이 땅이? 돈 170불만 있으면 언제든지 살해할 수 있다구요.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여기에는 우리 어머니도 그렇고, 아들딸도 그렇고, 가정을 전부 다 투입하는 겁니다. 재산을 전부 다 투입하는 겁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반대를 받으며 이 사회, 이 국민, 이 백성을 책임지고 세계에 없는 일생의 기록을 남기려고 하고, 이들을 위해서 고생했다는 일생의 기록을 남기려고 이러고 있잖느냐 이거예요. 내가 돈을 쓰더라도 3년간 어떠한 데에 쓴 것보다도 많이 썼다구요. 여러분들이 나에게 돈을 벌어다줬어요?「아니요」
보라구요. 미국 국무성, 국방성, 대통령, 국회 뭐 할 것 없이 전부 다 지금까지 반대라구요. 미국에서 지금 박대를 받아요, 우대를 받아요? 「반대요」요즘에 카터 대통령은 말이예요, 우리를 테러단 취급을…. 독립하겠다고 이스라엘에 반대하는 그런 테러가 지금 벌어지고 있는데 말이예요, 내가 테러단 단장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여러분들은 잘 안다구요. 잘 아니까 강한 거예요. 이 그릇된 모든 것보다 강하다구요. 그래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길거리에 나가더라도 부끄럽지 않아요. 세상이 뭐라고 해도, 어디를 가더라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우리가 땅콩을 팔고 뭐 꽃을 파는데 내 입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팔지 않아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팔아요. 여러분들을 반대하는 미국 사람들의 눈은 못 보더라도 미국 땅과 미국의 건물과 미국을 바라보는 하늘과 미국을 비쳐 주는 태양은 나를 안다 이거예요. 그거 좋은 거예요?「예」그러니까 반대를 받아 지쳐야 되겠어요, 지치지 않아야 되겠어요?「지치지 않아야 됩니다」후퇴해야 되겠어요, 전진해야 되겠어요? 「전진해야 됩니다」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고 물어 보니 그러지, 아침에 여기 올 때는 ‘아이구, 춥구나, 이거 춥구나' 이래 가지고….「아닙니다」‘아이고, 좀 더 잤으면, 아침마다 여기 왔다 가는데 세 시간 이상 걸리는데 세 시간을 자게 하면 얼마나 좋겠나' 이런 생각 하는 사람이 많지, ‘아이고, 벨베디아에 가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게 뭐예요?「아닙니다」뭐 그래, 뭐?(웃음) 정말 그래요?「예」
한 가지 좋은 것은…. ‘아이고, 오늘은 선생님 말씀 듣기 때문에 아침 다섯 시부터 신문 팔지 않으니까 좋다. 고것 하나는 좋다' 할 거라구요. (웃음) 솔직이 그렇지 않아요, 솔직이? 사람은 솔직해야 된다구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아, 요거 왜 이렇게 가면…. 세계에서 복을 제일 많이 주려고 하고 최고의 승리자로 만들기 위한 것이구나!' 이럴거라구요.
자, 이래서 레버런 문이 이 기준을 세계적으로 휙 넘어간다면 세계는 한꺼번에 전부 다 왕창 떨어져 가지고 ‘아이구 잘못했구나!' 하며 회개하고, ‘아이구! 용서해 줄 수 있으면 그저…' 하며 꽉 붙들고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레버런 문 혼자 승리하는 그날에는 세계가 눈물 흘리고 회개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복귀섭리를, 구원섭리를 촉진시키기 위한 하늘의 한 작전적 방편이라는 거예요. 그거 이해되지요?「예」
이것을 얼핏 생각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나쁘면 제일 나쁘고, 좋으면 제일 좋은 겁니다. 둘 중의 하나예요. 어떤 거예요?「제일 좋습니다」 마피아는 사탄세계, 악한 세계의 꼭대기에 있지만 우리는 종교세계에서 제일 미워하는 꼭대기에 있다 이거예요. 반대예요, 이게. 세상이 다 미워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정반대예요, 정반대. 중간이 아니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들이 중간에 있을 수 있어요?「아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1977년 처음으로 ‘뉴욕은 일선이다!' 해 가지고 전통일교인들이 여기 일선에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뉴욕을 그저 누비고 다니고 사창가든 어디든 전부 다 찾아다니고 누비고 다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곳을 박치기를 해서 뚫고 나갈 거라구요. 박치기로 뚫고 나갈 거라구요. 여러분들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그러고 있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어저께지? 이틀 전인 일요일이구만요. 우리가 이제 배 공장을 사려고 그래요. 그래서 앨라배마(Alabama)에 있는 배 공장을 전부 다 부랴부랴 다 돌아다녀 본 거예요. 수많은 배 공장 전부 다 돌아다녀 봤어요. 우리가 만드는 배 공장이 거기에서 이겨야 되겠어요, 어때야 되겠어요? 「넘버 원」넘버 원! 대답은 쉽지만 넘버 원 되기가 쉬워요?「아닙니다」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넘버원이 되기 위해서는?「노력해야 됩니다」통일교회 사람은 넘버 원이 되려면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넘버원이 되는 거예요. 그거 그렇지요? 그거 그래요, 안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공식 이예요, 공식.
선생님이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보고 와서 배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여러분들을 그저 뭐라 할까? 여러분의 뼈다귀가 부러지도록 일을 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환영이예요, 불환영이예요?「환영합니다」정말이예요, 정말? 「정말입니다」여자들도?「환영합니다」분명히 대답했다구요. 여자 부대가 배를 만들어 가지고…. 여자가 배를 만들게 하겠다구요. (환호. 박수) 정말이예요. 정말이라구요. 나는 그것을 원하고 있어요. 나는 원하는데 여러분들은 싫으면 관두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원합니다」 이 볼따구가 다 들어가고 눈이 이렇게 되고 이래도 좋아요? 손 가죽이 다 벗겨지고 그래도 좋아요? 「예」 정말 하겠어요. 그렇더라도? 「예」 오늘이 며칠이예요? 1977년 11월 초하룻날 7시 40분에 틀림없이 약속했다, 이 말이예요. (환호. 박수)
그러면 남자들은 어떡할 거예요? 그건 밤에도 해야 돼요. 밤에도 따라가 가지고, 죽으면서도 해야 되겠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면 미국의 장래의 수산업은 완전히 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손을 안 대면 살아날 길이 없다는 것을 내가 이미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유명한 사람인데, 지금까지 앨라배마에서 40년 동안 살면서 자기들이 부자로서 제일 잘사는 줄 알고 있는데 엊그제 내가 말했다구요. 당신이 암만 배를 잘 짓고, 암만 요즘에 수산사업이 발전한다고 해서 젊은 놈들이 한꺼번에 와- 하지만 3, 4년 이내에 다 도망간다고 말이예요. 젊은 놈들이 배 타고 나가서 몇 개윌만 지나면 여편네가 전부 다 도망을 가니까 누구나 다 떠돌이가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미국 여자들을 잡아다가 배를 만들게 하고, 선장으로 만드는 이런 놀음을 통일교회가 하게 된다면 ‘야, 무니! 반대하던 저놈에게 져서는 안 되겠다' 이럴 거예요. 이렇게 해서라도 달려오게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웃음) ‘우리가 반대하는 무니가 저것을 하는데 우리 미국 사람이 무니한테 질 수 있느냐? 안 지겠다. 우리도 나가자' 이래야 산다구요, 이제.
내가 늙어 죽기 전에 이거 성공을 해야 해요. 내가 뭐 몇백 살까지 살 수 없으니까 죽을 때까지 이런 자극을 줘 가지고 미국에 이런 붐을 일으켜 놓겠다는 거예요. 이래서, 바다를 다 개척해 가지고 세계에서 위대한 미국이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 하면 우리가 전부 다 할 것이다 이거예요. 여자 선장들이 많게 되면 그때에 가 가지고 반대하던 녀석들은 ‘아이고…' 그럴 때가 올 것입니다. 틀림없이 온다는 거예요. (웃음) 틀림없이 여자 선장들을 많이 만들어 놓을 겁니다. 그래 가지고 났다 하는 젊은 놈들, 뭐 하버드 대학을 나오고, 무슨 대학을 나왔다는 녀석들을 전부 다 종으로 부려 먹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원해요? 「예스」 무슨 여자 소리가 ‘예스' 그래요?(작은 소리로 흉내 내심. 웃음) 「예스!」 그렇지! 오, 예스! 배짱을 배워야 돼요.
제일 좋은 방법은…. 태풍이 불어오는데 밀고 나가고 그 뱃놈들을 호령을 하고 주먹질도 하고 그럴 수 있는 훈련을 해야 위대한 여선장이 되는 거예요. 또 배에서 애기한테 젖까지 먹이면서 ‘야! 이놈의 남자야! 이래라, 저래라' 할 때 ‘예, 예' 하게 되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그런 생각을 죽- 하면서 야 이거…. (웃음) 그래서 어머니도 안 가겠다는 것을 ‘가야 된다' 이래 가지고 데리고 간 거예요. 거 어머니를 데리고 가서 고생을 잘 시켰어요, 못 시켰어요? 「잘 시켰습니다」(웃음)
자, 그래서 우리가 잘살자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잘살게 하고 세계를 잘살게 하자는 거예요. 세계를 살리자는 거예요, 세계를. 보라구요. 우리가 배를 몇천 척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미국이 이거 땅이 많이 남아 가지고 농사 짓지 말라고 돈을 주고 있다구요. 농사 지어라 이거예요. 지어라! 세계를 살리자! 우리가 ‘운송비는 내가 내마'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아프리카, 아시아로 우리 배로 나른다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거 왜 그렇게 하느냐? 일년 열두 달을 고기 잡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잡는 때가 있거든요. 시기가 있다구요. 그 중간에 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배를 몰고 그 나라의 굶어 죽을 백성을 위해서 곡식을 싣고 갈 때에 선장의 기분이 어떨까요? 미국에서 제일 조그마한 여자가 캡틴 모자를 딱 쓰고 척척척….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사람은 꿈이 있어야 돼요, 꿈이. 레버런 문은 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 대신 실천하고 있다구요. 그 누구도 못하는 것을.
자 여러분, 한번 선장들 되어 볼래요?「예」그래서 여러분들 아래에 여러분의 남편이 부선장이 되어서 ‘여보' 할 때, 그거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럴 수 있지. 그거 그럴 수 있다구요. 일하는 데 있어서 실력이 부족할 때는 남자라도 할 수 없다구요. 남자들 들을래요, 안 들을래요?「듣겠습니다」(웃음)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돼도 할 수 없다구요. 그렇지만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기 전까지는 여자들이 일등이지만, 무엇이든지 전부 다 앞서지만 말이예요, 결혼하고 나서는 여자들에게 져서는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만은 필요하다구요. (웃음. 박수) 이런 이야기 하다가는 시간이 자꾸 가서 안 되겠다구요. (웃으심. 박수)
자, 이거 왜 그러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은 좀 편안히 살고, 소문 안 내고 그저 잘살 수 있잖아요. 집이나 좋은 것 하나 사 가지고 말이예요, 마음대로 살 수 있는데 왜 이렇게 야단이예요, 좀 가만히 있지? 아직까지 승리가 남아 있다는 것이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세계적인 부활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이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이 맨 처음에는 레버런 문 하나이던 것이 자꾸 넓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127개 국까지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여기 미국서부터 지금 레버런 문이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것이 이래서 자꾸 넓어져 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기에 나라가 몽땅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움직이게 되는 날에는 나라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자꾸 움직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미국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 할 때는 세계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왜? 미국에는 각국의 아벨들이 와서 살기 때문이예요, 아벨. 그렇게 본다구요. 왜? 미국에 온 사람들은 전부 다 신앙 때문에 왔어요. 신앙의 자유를 위해서, 건국사상이 그렇기 때문에.
자, 이렇게 되었으면 그다음에는 완전복귀된 여러분 아벨 족속들은 가인 족속인 자기 형님들을 구해야 됩니다. 그것이 구원사상, 복귀사상이예요. 미국 국민들이 공산국인 소련에도 갈 수 있고, 체코슬로바키아, 유고, 어디든지 갈 수 있게끔 준비가 다 되어 있다구요 그런 나라는 미국밖에 없다구요. 세계에서 단 하나예요. 그렇게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미국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고, 미국 나라가 만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만든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래서 이 미국을 움직이는 날에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미국에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움직인다고 했지요? 「예」 자나깨나 그 생각이 여러분의 머리 속에 꽉차 있어요? 「예」 정말 그래요? 「예」
그러면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과 하나되겠다. 레버런 문 말대로 하겠다. 레버런 문이 좋다!' 이래야 돼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정말 좋아요? 「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좋아요? 「예」 그러니까 내가 욕을 먹잖아요? 그래, 여러분의 형제들 보다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좋아요? 「예」 백인 남자 여자들이 말이예요, 흑인 남자 여자가 여러분의 백인 동생과 언니보다도 낫단 말이예요? 「예」 정말 그래요? 「예」 백인이 안 돼 봐서 그런지 나는 암만 해도 이해가 안 된다구요. 그렇다면 여기 선생님보다 여러분들이 낫다구요. (웃음) 정말 그래요? 「예」 왜? 왜 그래요? 「참된 형제 자매이기 때문에요」 우리 형제보다도, 우리 어머니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대답을 그렇게 해야지. 레버런 문을 왜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보다 더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더 사랑하고 있다는 그 사실을 알기 때문이예요.
자 레버런 문에게 무슨 나라가 있어요? 공상적인 나라, 생각적인 나라와 세계가 있지만 말이예요,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런데 왜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따라가려고 하고, 왜 레버런 문을 사랑하려고 그래요? 그 사상을 왜 따라가려고 그래요? 미국 국민들은 세계의 일등 국민이라고 자랑하고 다 이럴 수 있는데 레버런 문을 따라가 봤자 반대나 받고 따라지밖에 더 될 수 있어요?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현재의 미국보다. 현재의 세계보다 현재의 어떤 것보다 레버런 문의 공상적인 나라, 공상적인 세계를 더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우리는 다른 나라 사람이요, 다른 세계를 가진 사람이요, 다른 사랑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것이 공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현되는 것입니다, 실현되는 것. 그래서 우리는 두 세계를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두 배 이상의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더라도 어떠한 성인 성현들보다도 높을 수 있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러한 놀음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옛날의 최고의 성인들, 예수까지도 전부 다 우리 편에 설 수 있다는 거에요. 예수님이 꿈을 가질 수 있었던 그 자리에서 우리는 영계와 육계를 대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가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이제 일선에 섰다구요. 세계사적인 일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눈앞에 세계가 보이지요? 일본 식구들 손들어 봐요. 이것들, 여기 뭐하러 왔어? 30년 전에는 원수였는데, 보라구요. 히로시마, 나가사끼에 원자탄을 투하해 가지고 몇 십만을 전부 다 한꺼번에 학살을 했던 이 미국 땅에 뭐하러 왔어요? 돈벌러 왔어요? 「아니요」 뭐하러 왔어요? 얻어먹으러 왔어요? 「아니요」 여기 이민국으로부터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천대받고 있는데 말이예요, 나가라고 하는데 뭐 하러 여기에 박혀 있어요?
우리가 남아 있는 것은 반대하던 미국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때 우리가 축복해 주기 위해서, 그래서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 나라의 원수인 미국을 자기보다 잘사는 미국으로 살리기 위해서 온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 일본은 아시아를 대표한 나라로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기준에 서 있다는 거라구요. 결국은 역사적인 원수를 해방시킬 수 있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둘째는 뭐냐? 선생님이 세계적인 전선에 서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전선에 참전함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인류를 대표할 수 있는 탕감의 기준을 세우자는 거예요. 그거 둘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전투밖에 몰라야 돼요. 자는 것, 먹는 것을 몰라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일본 식구 여러분들, 몇 년 동안 일을 했으니까 이제 좀 쉬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요? 「아니요」
여러분들, 일본 사람들이 악착같이 일하는 것을 보고 ‘저, 저 미쳤어' 그럴 때가 있지요? ‘좀 벗고 쉬기도 해라. 이거 살아 먹겠나!' 이렇게 불평할 때가 있지 뭐. 「아닙니다」 그거 있다구요.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뭘 그래요? 보라구요. 미국 사람은 키가 크고 덩치도 크고 코도 높고 눈도 깊고 손도 크고 다 크다구요. 이것들이 (행동으로 표현하심) 걷는 것도 닭과 같아요. 일본 사람은 참새처럼 ‘재재재' 걷는다구요. (웃음) 그런데 져서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져야 되겠어요, 안 져야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안 져야 됩니다」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지는 날에는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돌아갈 때, 미국에 대한 축복은 아시아로 옮겨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하나님이 축복을 옮길 것입니다. 아시아로 간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미국을 먼저 축복을 해줘 가지고 세계기반을 이만큼 닦은 것을 무너뜨리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한테 와서 일생 동안 치다꺼리를 하는 거예요. 그거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사랑을 하는 데는 자기를 위해서 고생하는 사람을 더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더 사랑하지 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그 하나님은 틀린 하나님 이예요. 선생님도 그와 같은 생각을 안 하면 틀린 선생님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본 사람들에게 절대 지지 말라는 거예요. 2차대전 때 일본한테 미국이 졌어요, 이겼어요? 미국 사람이 이겼어요. 졌어요? 「이겼습니다」
자, 지금 최후의 영계 육계를 중심삼고 서양과 동양이 부딪쳐 가지고 말이예요, 경쟁을 하는데 지금 일본 사람과 레버런 문에게 지고 있어요, 안 지고 있어요? 「안 지고 있습니다」(웃음) 음? 그거 대답 잘 했다구요.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안 지겠습니다」 그러면 나도 흥하고 여러분들도 흥한다는 거예요. 왜? 어째서? 여러분들은 트루 파더(True Father), 트루 머더(True Mother)를 중심한 식구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딴 사람이 아니예요. 한 집안 사람이라구요.
세상의 부모도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데, 하늘적인 부모 입장에 선 레버런 문이, 여러분이 부모보다 못하기를 바라겠느냐? 그렇게 할 거예요? 「예」 나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자, 내리라구요. 고맙다구요. 그 대신 나 이상 고생을 해야 되겠다구요, 나이상. 「예」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여요? 「예」 그러면 그것이 레버런 문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요」
나는 이제 20, 30년 있으면 가지만, 하나님과 세계는 이 땅 위에 남겨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렇지 않으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없습니다」(녹음이 잠시 끊겼음) 선생님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을 더 받고 인류의 사랑을 더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이걸 알아요. 하나님의 사랑만이 모든 생명의 원천이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권위를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개인과 자기의 사랑을 위해서 타락을 했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권위를 위해서 그렇게 하고 나서면 이 무리는 한꺼번에 직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이 한 때에 싸워 이김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모든 것을 우리가 상속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수많은 계급이 있더라도 승리한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선생님이 쌓아 올린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많은 계급을 초월해서 거꾸로 올라가야 될 텐데,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반대가 되는 거예요, 반대가. 이와 같이 거꾸로 올라가서 평면 적으로 갈 수 있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여기 서 있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꺼꾸로 올라가야 돼요. 하나되어 들어감으로써 여기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려워도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아! 선생님은 우리보다도 고생을 많이 했고 우리보다도 수고를 많이 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그래서 ‘아이고, 우리 부모보다도, 우리 형제보다도, 우리 나라 대통령보다도,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선생님이 제일이다. 아이고, 보고 싶다 가까이 가고 싶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수고했기 때문에 나도 선생님과 같이 따라가야 되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보라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일본 식구들이 여기 선생님을 따라왔다구요. 그들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 남편까지 버리고 선생님 따라서 미국에 왔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볼 때, 미국인의 조상인 서양 사람들의 영들이 말이예요, 일본 사람하고 선생님이 하나되는 것하고 여러분하고 선생님이 하나되는 것하고 비교해 볼 때, 지고 싶겠어요, 안 지고 싶겠어요? 그래서 ‘아이고, 통일교회 힘들어서 그만둬야겠다' 할 때는 반드시 꿈에 자기의 조상이나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런 체험을 한 사람 손들어 봐요. 반드시 그런 일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하나님을 잘 섬기던 모든 기독교 신도들이 전부 다 조상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동양의 일본과 같은 나라가 지금까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원수였는데, 그 원수 되었던 그 조상들이 전부 동원돼 가지고 협조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건 세상 사람들은 모르고 있어요. 그런 싸움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것을 모르고 지금 뭐 국무성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쫓아내려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레버런 문을 쫓아내 보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의 활동이 전부 다 그다음부터는 몇십 배로 강화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못 할 때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흑인을 동원해 가지고 한다 이거예요. 왜? 흑인이 미국의 국민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복을 안빼앗기기 위해서 흑인을 통해서라도 정부를 반대하고 하는 이런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내가 코치만 하면 대번에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대번에.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소수 민족이고, 스페인 계통하고 유색 인종들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영계에서 반대하던 백인종보다도 뒤에 떨어진 이 사람들을 통해서, 이 사람을 붙들어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러한 무서운 일이 앞으로 있을 것을 미국 국민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 하나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있어야 이것을 조정할 수 있다고 보는데 그래 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앞으로 많은 아시아 사람들을 여기에 끌어다가 접붙일 거예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싸우는 것을 황인종이 아니면 누가 해결해요? 그거 누가 하겠어요? 흑인이 하면, 여러분들이 흑인을 따라갈래요? 또, 백인이 하면 흑인이 백인을 따라가겠어요? 백인이 하면 흑인은 안 따라 간다구요. 하나님은 잘 안 될 것을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여기에 온 거라구요. 미국의 장래를 염려하시는 하나님임을 알기 때문에 내가 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일본 사람들도 선생님이 좋아서 따라오는 것보다도 영계에서 그러니까 자기들도 모르게 선생님을 따라온 거예요.
보라구요. 백인들이 그렇게 교만하다가는 흑인들에게 다 빼앗긴다구요. 요즈음 운동계는 전부 다 흑인들이 점령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미식축구 하는 데도 보면 흑인이 많고, 농구 선수도 흑인이 많다구요. 운동은 전부 다 흑인이 제패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통일교회사상만 집어 넣으면 정신적인 면에도 백인 이상 갈 것이고 공부도 누구보다 열심히 할 거라구요. 백인들한테 핍박받고 백인들한테 분통함을 당했던 역사적인 모든 것을 복수하자고 자극만 주면 밤을 새워서라도 공부를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핍박받던 무리가 핍박하던 무리를 지배해 나오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지배하던 그 시대의 사상적인 기준 이상의 사상적인 기준만 갖게 되면 반드시 예속당하던 민족이 지배하던 그 사람들을 지배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핍박받는 무리가 제 2의 주인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제2의 주인!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왜 그러냐? 이와 같은 원칙이 있기 때문에 핍박받는 사람들이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이 타락권 내에서는 불가피한 원칙이다 이거예요.
역사를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섭리는 이러한 원칙을 통해서 복귀한다고 할 때, 종교문제가 완전히…. 왜 하나님이 지금까지 무능한 하나님이 되어 왔느냐? 그 공산당 패가 그래서 나온 거예요, 이게.
그래서 지금 세계적인 지옥, 세계적인 지상지옥이 뉴욕이예요. 그것을 알아요? 그게 뉴욕이 되어 버렸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요전에 며칠인가요? 정전이 되었을 때 하루에 아주 지옥이 되어 버렸지요? 그거 알아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여기에. 소화시켜 가지고 영향을 미쳐야 돼요. 여러분들이 망해 가는 뉴욕 앞에 영향을 받느냐, 여러분들이 영향을 주느냐? 어떤 거예요?「영향을 줍니다」틀림없이 그래요?「예」
자, 이제는 뉴욕이 반대를 안 하기 때문에 내가 찾아가 가지고 반대 하라고 한다구요. 한 번 가고, 두 번 가고, 세 번 가고, 세 번 이상 가면 전부 다 달리 본다는 거예요. 우리는 말을 안 하지만, 맨 처음에는 ‘크-' 이러던 것이 둘째 번, 세째 번까지는 이러다가 네째 번부터는 달라진다는 거예요. ‘우리가 너무했다' 이런다구요. 그들이 한 것만큼 반성하는 거예요. 그 이상 반성하는 날에는 돌아간다는 거예요. 하늘은 그러한 작전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 작전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지치지 않는다 이거예요. 지치지 않아요.
우리가 모스크바 대회를 한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동지와 식구들은 생명을 걸고 그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 출동해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데 여기 뉴욕에서 힘들어요?「아닙니다」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지금 위성 국가에서 선생님에게 보고가 오는 사실을 볼 때, 여러분들이 이러고 있으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걸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한꺼번에 요걸 신생시키자는 거예요, 신생.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걸 한꺼번에 뒤집어 놓자는 거예요.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에 지상천국 실현이 가능한 때가 목전에 다가온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없으면 여러 분이 얼마나…. 지금까지 몇십만 년 걸려 가지고 복귀역사를 되풀이해 왔다구요. 그러면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이 나라 기준까지가 아니라 한 사람 기준에 올라가 떨어지고, 전부 다 떨어졌다는 거예요.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 올라가다 떨어지고, 전부 떨어졌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 우리로 말미암아 세계가, 우주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조상은 위에 있고 앞으로 여러분 후손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 선에서 여러분 조상과 후손이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역사가 지금 벌어지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얼마나 엄청난 자리에 서 있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축(軸)이예요. 축인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이게 한번 잘못하는 날에는 후손으로부터 타락한 아담 해와가 받던 이상의 저주를 받을 것이고, 선조들한테 얼마나 조롱을 받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의 타락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라구요. 그러한 무서운 자리에 서 있다는 거라구요.
자, 이제 여러분들이 다시 애기로 태어나느냐, 못 태어나느냐 하는 데 있어서 어머니도 힘주고, 선생님도 힘주고, 하나님도 힘주지만 여러분들도 힘주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그래야 나오는 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알겠어요?「예」머리가 나와야 돼요, 머리가. 내 머리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나는 다시 나는 수밖에 없다구요. 다시 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달려서 말이예요, 조상은 여러분의 등에 타고 후손은 아래에 붙어 가지고 한꺼번에 가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이런 엄청난 문제를 알기 때문에….
내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가 생겨나고, 지상세계가 생겨난다구요. 그런 기반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영계의 조상이 하나되어 있고, 후손이 하나되어 있는데 그 기반이 나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조상은 영계, 천사세계를 대신한 것이요, 앞으로의 후손은 지상세계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아담의 자리다 이거예요, 아담의 자리. 그래서 ‘내 사랑으로 너희들은 치리받는 것이요, 내 사랑을 받아 너희들은 살 것이다!' 하고 축복을 해주어야 합니다.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로 부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받는 아들로 부활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아들이예요?「예」그래요?「예」여러분이 예수보다 못해도 되겠어요, 예수보다 더 해야 되겠어요?「더 해야 됩니다」예수는 부모의 자리에 선 거라구요. 자식이 자기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예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유대 나라를 사랑 못 했으면 여러분은 나라를 사랑할 수 있어야 되고, 로마를 사랑하지 못했으면 로마를 사랑할 수있어야 되고, 세계를 사랑하지 못했으면 세계를 사랑할 수 있어야 되고, 영계를 사랑하지 못했으면 영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했으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한다고 기성교회에서 ‘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이단이다' 하는데 그게 이단이예요?「아니요」내가 하나님보다 더 많이 일하고, 하나님보다 더 훌륭한 일을 하겠다고 해서 하나님이 ‘야! 이 저주받을 자식아!' 그러겠나 말이예요. 「아니요」하나님이 볼 때, 좋아하겠어요, 눈을 흘기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좋아합니다」그렇다구요.
이런 때가 왔으니 이때에 있어서 한번 왈칵 뒤집어 놓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까지도 해방하고, 예수님까지도 해방하고, 영계까지도 해방 하고, 지상도 해방하고, 세계도 해방한다, 내 힘으로! 예수는 죽으면서 땀을 흘리고 갔지만, 나는 나면서 예수보다 더 땀을 흘리고 더 노력하겠다! 예수보다 더 하겠다! 그게 선생님의 사상이예요. 그 사상이 뭐냐 하면 부활사상이라구요. 알 만해요? 「예」
여러분들의 입으로 불평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복중에 있는 것과 같이 어머니가 주는 대로, 공급해 주는 대로 뱃속에서 먹고 자라야 돼요. 먹으면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자라야 된다 이거예요. 자라는 것이 목적이다 이거예요. 바람이 불어도 자라야 된다구요. 병이 나도 자라야 된다 이거예요. 밤에 잔다고 안 자라야 돼요? 밤에도 자라야지요?「예」 어머니가 무슨 일을 하든가 어디를 가든가 나는 자라야 돼요. 발전해야 돼요, 발전.
그래서 하나님이 품고 있다가 ‘야야 나보다 컸으니 어서 나가라!' 이래야 돼요. 그렇게 부활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선생님 넥타이 핀이 나왔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나오기 전에 이 넥타이 핀이 먼저 나왔구나.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도 선생님의 사랑을 받겠다 하는 것은 ‘나가!' 쫓아 버리는 거예요. 자라 가지고 혼자 나가서 살라는 거예요. 나가서 자신있게 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돈을 벌어서 세금을 내라. 세금을 많이 바쳐야 그 나라가 잘되는 거야, 세금 내, 세금' 할 때 ‘예스'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세계가 모르는 가운데 전세계를 내 영토로 만들 수 있다구요. 옛날에 콜롬버스가 미국 땅을 발견했을 때에 ‘내 땅이다!' 한 것같이 세계가 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보다 더 품으려고 할래요, ‘아이고, 나 따라갈래' 할래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보다 더 크게 품겠다고 하는 날에는 하나님은 낮잠 자면서 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남자, 그런 여자를 찾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어떨까요? 나보다 작은 남자, 작은 여자를 찾겠어요? 그러면 그 통일교회는 망해야 돼요. 내가 아까 앨라배마 이야기를 했지만, 저 앨라배마 선창가 그 누구도 안 가는 데 가서 배가 고파서 할 수 없이 내가 햄버거 집에 가서 점심을 먹는데 말이예요, 새까만 여자가 하나 오는데 거 누구냐 했더니 우리 통일교회 식구더라 이거예요.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더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그렇게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러면 누구 만날 것이라고 꿈도 안 꾸고…. 다니다가 만나면 ‘야 야, 넌 저 말단에 있는 사람이니 오지 마라, 오지마' 그러겠어요? 하나님이 더 큰 사랑의 손길로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너는 나보다도 더 큰 뜻을 위해서 살고, 그렇게 사랑하면서 살았다'하고 하나님이 그를 증거해 가지고 축복을 해줄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가 얼마나 복된 자리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자리에서 이 신생의 ‘나'가 되기를 원해요? 편안한 자리에서? 행복한 자리에서? 「고난의 자리요」 맞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은 고난의 자리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이제 영계에 가면 말이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이런 타락선이 있으면 이 선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무엇을 했는지 다 나타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프가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타락선을 넘어갈 거예요, 여기에 올라가서 이렇게 그 이상으로 올라갈 거예요? 「올라갈 겁니다」 자, 이게 쉬워요? 이렇게 가는 게 아니라 언제든지 완전히 이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똑딱 똑딱' 하는 시계 소리와 같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시계 소리 나는 거 좋다고 그러지요? ‘똑딱' 할 때 그려진다는 거예요. 똑똑똑똑 하면서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게 그려지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말하는 부활권이라는 것을 알았지요? 부활권이 어떻게 되는지 알았지요? 우리 개인만 부활해 가지고는 절대 천국을 못 간다구요. 국가와 세계 부활권을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천국 못 갔다는 말이 다 맞는 말이예요, 그게. 그래서 죽기 전에 이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바쁘다구요. 오늘도 회의하고는 이제 어디 또 갈 거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이 그래프를 그리는 거예요. 부활권에 대해 알겠어요? 부활권에서 신생한 내가 되어야 해요. 하늘 부활권에서 태어난 새로운 나를 발견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내 것이 되고, 세계도 내 것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 자리에 한번 나가 볼래요? 「예」 우리가 이 땅 위에 있는 동안 무엇을 희생시켜서라도 그것을 하고 가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이 핍박받는 이때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의 진통이 옴과 동시에 내가 힘만 주면 그 진통이 밀어 주니 내가 힘들어도 ‘획-' 대번에 태어나는 거라구요. 자, 나다가 죽어 버릴래요, 순식간에 나와 버릴래요? 어떤 거 할래요? 「순식간에 나와 버릴래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힘을 줘야 돼요, 힘을 줘, 그래야 죽지 않아요.
여기 뉴욕 하게 되면 전부 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있고 한데 전부 뭘 찾으려고 그래요? 자, 보라구요. 어저께 내가…. 돈은 내 지갑에 하나도 없다구요. 가 가지고 2백 에이커 이상의 땅을 사야 되고 제일 좋은 건물을 사야 되겠다 생각했다구요. 그리고 나에게 돈은 얼마든지 있다,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나는 혼자 미국에 와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 데서 이렇게 기반을 닦았으니 여러분들도 아무것도 없이 나 이상의 기반을 닦으면…. 기분 좋아요? 「예」 기분뿐이예요, 사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그래 내가 배 타는 일을 전부 다 여자에게 맡겨도 할 수 있고, 남자들에게 맡겨도 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예」 선장으로 만들든가 선원으로 만들든가 누구한테 지지 않고 모든 것을 해치운다는 말이지요?「예」 내가 여기 미국 와서 그물을 만드는 데도 밤을 이틀씩 새워서 했고, 고기잡이도 밤을 며칠씩 새워서 했고, 나갈 때는 새벽 세 시에 나가고 들어올 때는 밤중에 들어오고 하는 이 놀음을 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 이상으로 할 수 있어요? 「예」 그렇게 해야지.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의 나라를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신세를 질이만큼 내가 비참하지는 않아요! 나보다도 비참한 하나님이요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의 신세를 질 졸장부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손과 이 몸으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부활권의 승리를 향해서 나는 이제부터 새로이 전진할 것이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것입니다」 그럴 사람 손들어 봐요. 고맙다구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뭐라고 해야 ‘상봉'이라는 말과 통할까? 만남, 만나게 되는 것이예요.
큰 호수라든가 강을 보면 그것이 한꺼번에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하는 걸 우리는 생각하게 된다는 거예요. 많은 물방울들이 모여 가지고 됐다구요. 그것은 어떤 산골짜기에서도 떨어져 가지고 흘러왔을 것이고, 산꼭대기에서도 왔을 것이고, 벌판에서도 왔을 것이고, 나무에서도 왔을 것입니다. 여러가지, 각양각색의 장소에서 출발해 가지고 한 곳으로 인연이 되어 흐르고 있고, 혹은 한 곳에 모여 있습니다.
그 물은 수증기로부터 됐습니다. 그걸 생각할 때, 그걸 좀더 높이 추구하게 되면, 그 수증기가 어디서부터 출발해서 어떤 구름을 통해서 어떻게 비가 되어 이곳까지 관계되어 왔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우리는 물 한 방울에까지도 깊은 사연의 역사가 엮어져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강이 되고, 호수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사연이 많겠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호수를 볼 때 ‘아! 호수 좋다' 하고, 강을 볼 때 ‘아! 강이 좋다' 하지만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만일에 그 물이 사람과 같이 생각할 줄 알고, 느낄 줄 알고, 말할 줄 알아 가지고 그러면서 그렇게 모였다면, 그 물이 우리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볼 때 어떻게 감상할 것이냐? 그 갖추어진 모든 역사가 복잡하고, 사연이 깊으면 깊을수록 우리를 대하는 모든 것도 깊는 사연으로써 느낄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을 우리는 추측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만약 자랑을 한다면, 우리가 자랑할 것이 있다면 그들도 자랑할 것이 많을 것입니다. 그 물도 자랑할 것이 얼마나 많겠느냐? 그러한 호수를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면, 사람에 대해서 자랑할 수 있는 그 물과 호수를 보고 감상하는 인간을 비교하면 어떤 것이 더 좋은 자랑이 많을까요? 어떤 것이 좋은 자랑거리를 많이 가졌을까요? 어떨 것 같아요?「호수요」(웃으심) 여러 가지지요. 그걸 결정 못 한다구요. 어떤 사람은 맨(man;사람)이라 하고, 어떤 사람은 레이크(lake; 호수)라 하고, 어떤 사람은 리버(river;강)라 하고 말이예요…. 어떤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거기에도 놀라운 큰 역사가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벨베디아에 있는 이 물이 수증기가 되어 한국에 갔을까 하고 생각해 봤어요?「예스(Yes;예),노(No;아니요)」(웃으심) 이거 보라구요. 예스라 하기도 하고 노라고도 하고, 여러 가지라구요. 갈 수도 있을 거라구요. 지금까지 수억 년 동안 흘러가는 세월 가운데서 수증기가 구름이 되어 가지고 어디는 안 갔겠어요? 그렇게 생각할 때, 한국뿐만이 아니라 우리 집에서 내가 먹는 물 가운데도 안 왔다고 부정할 수 없다구요. 내가 먹었던 물도 말이예요. 그걸 먹었을지 모를 거라구요. 거 안 그렇다고 그 누구도 대답 못 한다구요.
지금 여기 벨베디아에서 수증기가 되어 물이 됐던 그 물을 내가 먹었는데, 뉴욕에서도 먹고 딴 데서도 먹었는데, 그 먹은 물이 내 몸 가운데 들어가 있다가 ‘내가 여기 들어왔는데 내가 들어 줄지도 모르고 얘기한다' 이럴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그 물 자체가 생각하면 얼마나 충격적이고 얼마나 흥분되겠어요? (웃음) 그럴 것 같지요?「예」그럴 수도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이 세상이 얼마나 재미있고 멋진 세상이냐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 있으면 얼마나 놀랍고도 멋진 사건이고 일이겠느냐?
그러면 그런 물의 특징이 무엇이냐? 물의 특징을 보면 푸른 빛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물을 보면 각양각색이예요. 더러운 물, 무슨 물, 무슨 물이 다 모였지만, 그것이 흐르고 오래 되면 오래 될수록 푸르러진다구요. 한 빛으로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그럼, 그런 물과 우리 사람을 비교할 때 사람은 어떠냐 이거예요, 사람은. 여러분들, 선생님하고 만날 줄 알았어요?「아니요」미국에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문제의 인물이 되어 소란을 피울 줄 누가 알았어요?「아니요」몰랐다구요.
또 여러분들, 여기 봐요. 흑인, 백인, 황인들이 모여 가지고, 알록달록하게 모여서 전부 다 여기서 뭘해요? 아침에 뭘하러 이 찬 시멘트 바닥에 다 모였어요? 거 좋아요?「예」궁둥이가 시려 오고 아파도 좋아요? (웃음) 여기보다 큰 교회에 가면 의자가 있어서 척 앉아 가지고 윽- 이러면서 얼마든지 말을 들을 텐데 이게 뭐예요?(웃음)
그래, 물은 가는 길이 있는 거예요, 가는 길. 깊든, 낮든, 싫든, 좋든 흐르던 곳을 따라 흐른다 이 말이라구요. 거 물이 말하기를, 물끼리 자랑한다는 거예요. ‘야야 너! 내 옆에 있더니만 어디를 거쳐왔어? 할 때, ‘햐! 나는 이런 것을 봤다!' 한다는 거예요. ‘흘러오는데 물 표면으로 살살 흘러오면서 산과 들만 바라보고 딴 데는 못 봤다' 이런다면, 그 옆에 있던 딴 물이 ‘야야, 너는 그랬지만 나는 표면도 보고, 골짜기도 거치고, 바위에도 부딪치고 그저 안 간 데가 없다'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복잡한 내용을 거쳐온 물하고 단순하게 표면을 흘러온 물 중에 자랑할 것이 어느 것이 많을까요? 복잡하고 어려운 곡절을 거쳐온 것일수록 자랑할 것이 많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예」 말할 것보다도 자랑할 것이 많다구요. 그럴 것 같지요? 「예」 사람은 어떨까요? 「같습니다」
미국같이 2백 년 동안 순조롭게 세계적인 문화권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일등국이 된 민족과 곡절이 많아서 부딪치고, 올라가고, 피난 다니고, 도망 다니다가 어느 한 때 같은 자리에 모인 민족이 있다면 어떤 민족이 자랑할 게 많을까요?「코리어요」(웃음) 코리어는 그만 두고, 그런 나라일수록 할 말이 많아요. 인류 앞에 할말이 많을 것입니다. 이건 사실이라구요.(웃음) 거 그렇다구요. 영계나 지상이나 마찬가지일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게 고생하며 나간 것이 자기 나라와 자기를 위해서 한 것보다도 하나님과 이 우주와 세계를 위해서 했다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자기를 위해서 한 것하고 우주와 세계를 위해서 한 기준을 볼 때, 자기를 위해서 걸어오지 않고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걸어왔다면 얼마나 자랑할 범위가 넓어지겠느냐? 세상엔 다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데 남을 위해서 살았다든가 세계를 위해서 살았다든가 하늘을 위해서 살았다 하면 얼마나 입체적이예요?
세상에서도 경험을 많이 한 사람하고 경험을 하지 않은 사람하고 둘이 만나면 누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누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거예요? 「경험이 많은 사람요」 그렇다구요. 복잡하고 고생하고 경험이 많으면 많을수록 중심자가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도 그런 것을 알았다구요. 이제 누구든지 중심이 되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보통과 달라야 된다, 다른 데는 복잡하고 어려운 것을 극복한 내용을 갖추어야 된다 하는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여러분이 수증기가 되었으면 이 벨베디아 뒤뜰에 떨어지면 좋겠어요? 이것이 지구를 한 바퀴 빙- 돌고, 두 바퀴 빙- 돌고, 세 바퀴 빙-돌고, 자꾸자꾸 돌다가 여기에서 그치는 것하고 그냥 여기에서 그치는 것하고는 다르다구요. 돌아 가지고 여기서 그쳤다면 어떨까요?(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어떤 게 좋을까요?「돌고 온 거요」한 바퀴보다는 두바퀴, 두 바퀴보다는 세 바퀴, 세 바퀴보다는 네 바퀴, 네 바퀴보다는 다섯 바퀴, 다섯 바퀴보다는 여섯 바퀴, 그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자랑할 게 많다는 거예요. 그것 틀림없다구요. 그렇지요?「예」
이렇게 볼 때에, 사람도 그런 것이 상식적인 판단의 결과라면 하나님을 보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아이구 나는 하나님이니까 한 바퀴 돌면 되겠다' 그러겠나요?(웃음) 그러겠어요?「아닙니다」하나님이 우리 인간과 다를 것 같아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럼 종교인들만 그렇겠어요, 과학자들은 그렇지 않고? 나이 많은 사람만 그렇겠나요, 젊은 사람은 그렇지 않고? 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인간이 어디서 나왔느냐? 어디서 왔어요?「하나님으로부터요」 그래, 하나님을 봤어요? 오늘날 과학자들은 원숭이에서부터 진화되었다고 하는데, 자연의 힘으로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웃음) 보라구요. 여러분들, 지금 몇 살인가? 20년 전에 어머니 뱃속에 있었다는 것도 모르고 있는데, 하나님으로부터 난 것을 어떻게 아느냐 말이예요. 그것 어떻게 알아요?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구요. 거기에는 복잡한 사연이 있을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그게 걱정이라구요. 세상만 사는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소모되는 것이고, 힘은 작용을 하면 할수록 내려가기 마련입니다. 역학적으로 보면 말이예요, 들어오는 힘과 나가는 힘을 비교하게 되면, 이것(출력)은 언제나 작다 이거예요.(판서하심) 그런데 어떻게 발전하느냐 이거예요. 자동적으로, 우연히 그렇게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왜 많은 작용을 하여 소모시키면서 발전하느냐? 이게 수수께끼예요.
그런 것을 대답 못 하겠으니 자연이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누가 자연이 그렇다고 했어? 자연이 왜 그러냐 이거예요. 힘이 있어서 그렇다 하는데, 그럼 힘이 뭐냐 이거예요. 힘은 힘 자체로 그냥 있을 수 없다구요, 작용하는 데서 힘이 나타나게 되어 있지. 여러분들은 힘 가지고 있어요?「예」힘이 있긴 있지만 가만히 있으면 없다구요. 상대가 나타나 가지고 상대하고 이렇게 작용해 봐야 힘이 많이 나온다 하는 것을 안다 이거예요.(흉내내심) 작용하지 않는 데는 힘이 있어도 필요 없고, 힘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작용은 그냥 할 수 없다구요. 주체와 대상,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을 논하기 전에 주체와 대상이 어디에서 나오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 사랑 갖고 있어요, 사랑?「예」사랑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가지고 있습니다」혼자서 ‘나 사랑 갖고 있다', 그게 사랑이예요?「아닙니다」그럼 어디에서 사랑을 알 수 있어요?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를,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를 보게 될 때 사랑의 힘이 있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래서 이런 말이 나온다구요. (판서하심)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되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걸 전부 다 끊어 버리고 ‘아! 힘이다' 한다면 이건 막연하다구요.(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이것(주체와 대상)이 갖추어져 가지고 이런 내용(작용)을 거쳐서 여기에 존재가 생겨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여러분, 눈이면 눈을 중심삼고 볼 때…. ‘눈이 있지?' 하면 있다 이거예요. 그럼 어떻게 있느냐 하면 힘에 의해서 있다 이거예요. 그 힘은 어떻게 있느냐 하면 작용을 하기 때문에 힘이 있다구요. 그다음에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있기 때문에 힘이 존속한다구요. 그것이 맞는지 안 맞는지 레버런 문이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모든 것은 원형을 닮는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원자 핵도 그렇고, 분자도 전부 다 원형이고 이 우주도 원형으로 되어 있다구요. 왜 그래요? 왜 원형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힘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 힘을 존속시키려니 불가피하게 원형운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주고받으면 원형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두고 보라구요. 눈도 원형을 닮았고, 손도 원형이예요. 전부 다 원형을 닮았다구요. 이렇게 원형을 닮든가 이렇게 원형을 닮든가…. 발도 원형으로 끝나 있다구요. 모든 존재가 그렇다 이거예요.
나무로 말하면 나뭇가지도 원형이라고 하면, ‘나뭇가지가 뭐 원형을 닮았어, 뽀쪽한데?' 이러겠지만 천만에요. 나뭇가지는 수분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길이 있다구요. 원형을 그리고 있다구요. 나무를 보면 그 형태는 좀 뽀쪽해도 전부 다 원형을 닮은 거예요. 나뭇가지가 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자기 멋대로 있지만 원형을 닮은 거예요. 그것이 왜 그러느냐?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작용하는 데 힘을 가지고 존재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것은 불가 피한이치다 하는 것을 우리가 이제 이론적으로 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크는 것이 한계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무작정 커요?「아닙니다」여러분 자체 내에 클 수 있다는 형태, 클 수 없다는 형태가 전부 다 정해져 있다구요. 자기의 본성에 의해서 그 이상 클 수 없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하면서 말이예요.
이렇게 볼 때에, 이 작은 데서 큰 것이 어떻게 나오느냐? 어떻게 해서 더 높은 것이 나오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주체와 대상 관계가 절대 요인이 되었다면 작은 주체와 대상 앞에 또 다른 큰 주체와 대상이 생겨 가지고 흡수할 수 있는 작용을 하면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발전하기 위해서는 또 하나의 주체가 여기에 가산되지 않으면 안 되고, 또 하나의 대상이 가산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찾기 전에는 보다 큰 힘의 기원이 생길 수 없습니다. 이걸 볼 때, 오늘날 진화했다 하는 이론은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본다면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은 큰 플러스고 큰 마이너스라구요. 그리고 나는 작은 플러스와 작은 마이너스의 합성체입니다. 내 자체 내에서 마이너스는 무엇이냐 하면 몸뚱이예요. 그럼 플러스는 무엇이냐 하면, 마음이예요. 마음과 몸이 플러스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마음이라는 핵을 중심삼고 몸이 도는데 몸은 ‘야, 플러스! 너 마이너스인 몸뚱이가 좋지? 그 이상 못 해' 이런다구요. 그러나 마음은 여기서부터 빙- 나가서 큰 플러스, 큰 마이너스가 되겠다고 그래요. 딴 작용이 있다는 거예요. 마음은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큰 거와 합하려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예요. 이것은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거 무엇이든지, 언제나 그렇게 한다면 마음이, 주기적으로 양심이 나쁜 것을 뿜어서 좋은 것을 자꾸 추구한다구요. 밥 먹고 배가 부른데도 그것을 추구하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눈으로 좋은 것을 보고 있고, 귀로 좋은 것을 듣고 있고, 좋은 것을 먹어 배가 불러서 ‘아! 기분 좋다' 하면서도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더 높은 것을 추구한다는 거예요. 불만족이라구요. 여러분도 그런 성품이 있어요?「예」그게 어디서 나왔어요? 그게 내게서 나왔어요? 어디서 나왔어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게 왜 다르냐 이거예요. 같은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나왔어도 똑같지 않다구요. 아무리 똑같다 하더라도 다 다르다구요, 그 방향성이. 우주는 동서남북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대응적인 위치에서 바라보면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여러분 상대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왜? 어째서? 암만 남자가 잘났어도 180도밖에 안 된다구요, 180도. 또 여자가 암만 잘났어도 180도밖에 안 돼요. 90도에서부터 시작해서 여기에 연결되는 것이 남자 여자의 사랑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주고받으면서 돌아간다 이거예요. 돌아가게 하려니 주고받는 힘이 작용해야 되는데, 그 힘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꼬불꼬불 사랑하는 걸 원해요? 꼬불꼬불 사랑하는 걸 원하나요, 직선적인 사랑을 원하나요?「직선적인 사랑요」그것 어째서 그래요? 이런 이치이기 때문에, 90각도가 되어야 이상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딱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직선이어야 된다는 겁니까?(통역자)」 그렇지. 이 90각도를 둘 다 합하면 직선이어야지 찌그러지면 되나? 이게 이렇게 되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그래야 이것이 완전히 원형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찌그러지면 이 원형이 찌그러지는 거예요. 이게 달라진다는 거예요.(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사랑은 임시적인 걸 원하나요, 영원한 것을 원하나요?「영원한 거요」그건 왜? 영원한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같은 것이기 때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것, 좋은 것, 영원히 기쁜 것, 불변으로 기쁜 것은 전부 다 하나님, 절대자와 통합니다. 그런 하나님, 그런 주체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와 하나되기 위해 가까이 가고, 닮으려니 우리가 그런 것을 원한다 이겁니다. 이것은 이론에 맞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근본이 하나님이므로 원인과 결과는 언제나 상관 관계에 있어서 동반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떨까? 하나님은 우리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하나되려는 우주의 작용이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눈을 가만히 보면 여기에 털(눈썹)이 있습니다. (칠판에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웃으심) ‘야! 이놈의 눈아, 너 왜 돌아가?' 하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라고 했다. 내가 돌아가고 싶어서 돌아간다' 그러면서 돌아가요? 자기 조상이니 뭣이니 있어도 아무도 여기에 영향을 미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돌라고 명령한 것이 누구예요? 자연의 힘이지요? 원숭이지요?(웃음) 왜 웃어요? 그것 누가 돌라고 했어요?「하나님요」하나님인지 알게 뭐예요, 하나님인지? 모르긴 하지만 수수께끼처럼 ‘야! 돌아라' 할 때 ‘예' 하며 돌고, ‘이렇게 돌아라' 할 때도 ‘예' 하며 돈다구요. 그런 무엇이 틀림없이 있는 것이라구요. 요즘은 진화론을 말하고 있지만 ‘진화의 힘이 돌라고 했다' 그게 말이 돼요? 그렇게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 얼마나 구체적인가 보라구요. 그건 그렇다고 인정하자구요. 그거한 가지는 인정할 수 있다구요. 그런데 여기에 왜 물이 뿌려져 있어요? (그림을 가리키시며 말하심) 눈물이 왜 있어요? ‘너 수분이 왜 있어?' 하면 그때 수분이 뭐라고 하겠어요? ‘나는 눈이 제일 좋아서 들어와 있다' 그래요? 왜 있어요? 여기에 물을 뿌려 주는 구멍이 있어 가지고 눈알에 전부 다 뿌려 준다구요. 거 왜 그래요? 눈이 말하기를 ‘야! 너 내게 물을 뿌려 달라' 그랬어요? 그랬을 것 같아요? (웃음) 그래서 그렇게 됐어요?「아니요」그 눈 자체는 돌고 있지만 그 자체도 모르는 사이에 된 거예요. ‘나도 모른다'고 한다구요. 눈에게 ‘야 너 언제 물 뿌렸어?' 하고 물어 봐도 ‘나도 몰라' 이렇게 대답한다구요.
눈썹이 왜 있어요? 다 뺐다 하면 더 보기 좋을 텐데 왜 있어요? 여러분들, 그것 좋아해요? 어떤 때는 눈썹이 눈 속에 들어가서 뽑지 못해서 ‘아이구' 이럴 때가 있는데 이것이 왜 있어요? 없는 것이 낫지.(흉내내심. 웃음) 그게 왜 필요해요? 눈과 같지 않은 물은 왜 있고, 물과 같지 않은 눈썹은 왜 있어요? 전부 다 극과 같은 게, 존재 형태도 같지 않고, 모양도 같지 않고, 동기도 같지 않고, 전부 다 비슷하지도 않은 생판 다른 게 왜 붙어 있어요?
여기에 붙어 있지 왜 여기 있어요? 여기에 쭉 줄로 있으면, ‘하나님 믿어라!' 하게 붙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딴 곳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거 왜 거기에 붙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자연히 그렇지 하겠지만,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내가 옛날에 공산주의자하고 많이 싸웠어요. ‘이 자식아, 자연히 그렇게 될 수 있어? 이론적 원칙에 설 수 있는 자연이 어디 있어? 그 이론을 누가 세웠어? 하니까 ‘그저 그렇지' 이러고 있어요. 그러한 과학적인 논리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눈이라는 자체가 존속하기에 필요한 절대적 요건입니다. 절대적 요인이예요. 암만 눈썹이 있더라도 깜박깜박하지 않으면 눈썹이 필요해요, 안 해요? 깜박깜박하기 위해서 필요해요, 버티고 있기 위해서 필요해요?「깜박깜박하기 위해서요」그거 왜 그래요? 눈을 자꾸 감았다 떴다 할 때 눈에 뭐가 들어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가지 복합작용을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 땀이 흐르면 어디로 들어가요? 눈으로 들어갈 텐데 눈썹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눈썹이 없으면 언제나 눈알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다른 것 말고 눈 하나만 보더라도 참 신비롭다는 겁니다.
자, 눈은 왜 생겼느냐? 눈은 첫째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다구요. 둘째는 뭐냐 하면, 물이 필요하다는 걸 알았다구요. 태양으로 인한 복사열이 있기 때문에 물이 필요한 것을 알았다구요. 그다음에 세째는 뭐냐 하면 공기가 있는 것을 알았다구요. 네째는 뭐냐 하면, 먼지가 있는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다 알았다구요.
그런데 그걸 눈 자체가 알았어요?「아니요」그러면 이것을 눈이 생겨나 가지고 알았나요, 생겨나면서 알았나요, 생겨나기 전에 알았나요? 언제 알았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어떤 거예요? 이런 관념적인 모든 이론이 어때요? 눈이 출발하기 전부터 안 건가요. 출발하면서 안 건가요. 출발한 후에 안 건가요? 어느 거예요?「전에요」잘 대답하라구요. 뭐요?「전에요」정말 그래요?「예」
지금 세계의 문제가 뭐냐 하면, 존재가 먼저냐 사고가 먼저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두 세계로 갈라졌다구요, 두 세계로. 민주세계는 ‘이것 (사고)이 먼저다! 그래서 하나님이 있다' 하고, 공산세계는 ‘이것(존재) 이 먼저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 물질이다!' 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이것은 거짓말입니다.(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것 이의 있어요? 대답해 봐요. 이의 있다는 사람 손들어요, 내가 물어 볼 테니. (웃음) 그러니 이런 것을 밝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모든 것을 추구해 볼 때에, 이것은 어떠한 형태로 있더라도, 사람을 닮았든 어떻든 이상적 인격형을 갖춘 사고의 중심체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든, 돌이든, 흙이든 그건 문제가 아니예요.
자, 코를 봐도 그렇고, 귀를 봐도 그렇고, 손을 봐도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이론적인 모체예요. 이비인후과 의사가 귀에 대한 것을 연구해도 아직까지 모르는 것이 많고, 안과 의사가 몇백만 명 있지만 아직까지 모르고 있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신비스러운 왕국인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몇십만, 몇백만 명이 있어도 아직까지 모르는 것이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안과 의사는 이제 연구할 것이 없다. 백지다. 그만둬라' 그럴 수 있어요?「아니요」그럼 전부 다 눈에 대해서 알 때까지 몇 단계나 갔을까요? 초입에 들어갔을까요, 끝에 왔을까요?「초입에요」(웃으심) 이 자식들, 그런 사람들이, 그런 과학자들이 뭐 하나님이 없다 해요? 다 그만 집어치워라!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주체가 있으면 그는 원인이니 그 원인 앞에 우리는 결과라구요. 결과는 원인과 더불어 동반하는 거예요. 상봉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양심에는 그 원인과 더불어 하나되기 위해 작용하는 힘이 있다구요.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구요. 그게 있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코가 꺼꾸로 붙었으면 어떨까요?(웃음) 눈이 여기에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높은 데도 척 보고, 어디든지 볼 수 있고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편하겠어요?(손으로 머리를 가리키며 말씀하심. 웃음)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 이상 잘 될 수 없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이 이 이상 멋지게 될 수 없다구요.
여자의 유방이 생겨날 때 그게 ‘장래에 아이를 낳는다' 하는 것을 알고 나왔어요? 또 여자가 왜 그렇게 생겼어요? 여자가 남편이 자기를 필요로 한다는 걸 알고 그렇게 생겨났어요, 모르고 생겨났어요? 그때 애기를 봤어요? 어머니 자체에 있어 가지고 아들의 양식으로 발전하는데 그 유방 자체가 그렇게 발전할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젖이 아이의 양식이 되어 한 단계 높이 발전하리라는 걸 알았어요, 몰랐어요? 내가 발전하기 전에 발전한 미래상을 이미 알고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거울을 한 번 볼 때 ‘야! 하나님의 솜씨와 하나님의 생각이 얼마나 내 얼굴에 깊이 박혀 있느냐? 금보다 귀하고, 다이아몬드보다 귀하고, 보석보다 귀하구나! 아이구 좋아라! 아이구 고와라!' 이래야 된다구요. 돈주고 살 수 있어요? 하버드 대학의 학사 박사 학위를 주고 살 수 있어요? 그러니 ‘아이 고와라! 아이 고와라!' 그래야 된다구요. (웃음) 그저 얼굴을 보며 좋아서 ‘아이구 좋다' 이러는 사람이 있고 ‘이것이 왜 이래?' 하며 불평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웃을 때 입이 이렇게 된다면 얼마나 흉하겠어요?(흉내내심. 웃음) 흑인들은 참 매력 있어요. 그 매력이 뭐냐? 하면 웃을 때 새까만 얼굴에 이빨이 하얗지 혓바닥은 새빨간 게 아주 매력적이라구요. 백인, 황인이 가질 수 없는 매력을 가졌다구요. (웃음) 그건 뭐 황인, 백인이 당할 수 없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게 생각하면…. 이걸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이 지구성을 주고도 살 수 없다구요.
자, 내 얼굴이 진짜예요, 가짜예요?「진짜입니다」나는 이 우주의 진짜 보물을 갖고 있다구요. 이 우주에 나 같은 것은 나 하나밖에 없다구요. 보기에 이런 것은 나 하나밖에 없다구요. (흉내내심. 웃음) 알겠어요, 이제는?「예」내가 코를 골고 자서 보기 싫더라도 그것도 멋이라구요. 그것이 진짜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의 비밀 박물관입니다.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나는 창조이상의 박물관이란다. 나 봐라' 이래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예요?
하나님의 박물관이라고 하게 되면 공중에 꽉차서 맑고 청청하여 바라봐도 더 보고 싶을 정도로 통쾌해야 좋다구요. ‘아이구, 물질에서 왔다' 하면 얼마나 답답해요? 나는 공산당이 안 돼 봐서 모르지만 공산사회에서 생활하는 사람은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그들은 땅으로 들어가고, 지하운동이나 하고, 땅굴을 냅다 판다구요. 하나님의 역사는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드러내 보여야 된다구요.
민주세계는 카터가 와도 전부 다 비밀이 없다구요. 그런데 공산세계는 비밀이 많아요. 민주세계는 너무 벌려 놔서 걱정이고, 공산세계는 너무 닫아서 걱정이라구요. (웃음) 공개는 수평을 말하는 것이요, 바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리는 것은 굴곡을 말하는 것이요, 부정을 말한 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제목이고 뭐고…. 곁가지를 이렇게 말하다 보니까….
이렇게 볼 때에, 선생님하고 여러분들하고 만난 것이 뭐예요? 백인끼리 만난 것하고, 백인하고 흑인하고 만난 것하고, 백인하고 황인하고 만난 것을 볼 때, 지금까지 백인과 흑인이 만났는데 거기에 황인종인 레버런 문이 떡 긴 것 잘했어요, 못했어요? 더우기나 흑백이 싸우고 있다구요. 점점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치열해 간다 이거예요. 이것은 백인도 흑인과 화해할 수 없고, 흑인도 백인과 화해할 수 없다구요. 그렇지만 황인종이 와서 화해 붙일 수 있다구요.
그러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흰 것이 검은 것까지 찾아가려 해도, 검은 것이 흰 것을 찾아가려 해도 중간 매개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중간 색깔을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요 근래에 아시아인들이 미국으로 많이 이민 오게 된 것이 다 하늘의 작전이라구요. 그건 뭘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백인하고 싸우려고 그래요? 흑인하고 싸우려고 그러는 거예요?「아닙니다」황인종이 오는 것은 조화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것 그럴 것 같아요?「예」
이것도 그렇다구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황인, 단 세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자구요. 나오라구.(청중 가운데서 백인, 흑인을 불러냄) 이렇게 있는데 여기에 황인종이 있다구요. (박수. 웃음) 이제 셋이 다 친구를 갖고 싶다 할 때, 백인은 어떤 친구를 갖고, 흑인은 어떤 친구를 갖겠느냐고 물으면, 백인이 말하기를 ‘흑인이 아니라 황인종이다' 이러고, 또 흑인이 말하기를 ‘백인이 아니라 황인종이다' 그러는 거예요. 가깝다구요. 그것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아시아인이 여기에 나타나는 날에는 백인도 아시아인에 가깝고, 흑인도 아시아인에 가깝다구요 그건 틀림없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로 묶을 것이냐, 하나로 묶을 작전이 뭐냐, 근본적으로 하나로 묶는 방법이 어떤 것이냐고 생각할 때, 백인하고 흑인하고 결혼시키는 것보다는 황인종을 떡 갖다 세워 놓고 황인종하고 흑인하고, 황인종 하고 백인하고 결혼시키는 것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제일 빠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의 미국 식구들을 보고, 흑인이나 백인이나 할 것 없이 ‘누구하고 결혼할래?' 할 때는, 백인이나 흑인하고 한다는 것보다도 ‘아시아인하고 결혼할래요' 그러는 사람이 많다구요. (웃음) 그것이 통일교회의 실질적인 사실로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백인들은 ‘레버런 문은 인류의 원수다. 백인의 원수다' 하며 야단하고, 또 흑인들은 ‘아이구, 레버런 문은 흑인의 원수다' 하며 야단이라구요.(웃음) 그렇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세계 사람들은 어떻겠나요? 어떨 것 같아요? 백인들이 주장하는 걸 찬동할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걸 찬동할 것 같아요? 만약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역사상에 백년 후에나 몇 년 후에는 ‘인류의 이상적 인종을 형성하는 데 원수가 백인 아무개였다' 하는 낙인이 찍힌다구요. 그때 가서 ‘야, 너희 백인들끼리 가서 살아라' 할 때는 죽기내기를 하며 ‘아니야, 나 싫어' 이럴 거예요. 그럴 때가 올지도 모른다구요. 백인들끼리 살라고 내쫓으면 싫다고 저리 도망갈 거라구요. (웃음) 그럴 수도 있다구요. 하나님이 어떤 것을 좋아하시겠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하는 것을 좋아하시겠어요. 오늘날 백인, 흑인이 원하는 것을 좋아하시겠어요?「선생님이 하시는 것을…」 그건 틀림 없다구요.
이제 나 레버런 문이 제일 어려운 책임을 졌다구요. 이거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백인이 흑인하고, 흑인이 백인하고 기뻐서 결혼하게 할 수 있는 이론과 사상을 가졌다면 세계는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자동적으로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여러분, 백인 미남 미녀의 부처가 ‘우리는 행복합니다' 하면 백인 눈에는 좋아 보일 거예요. 그러나 백인끼리 쌍쌍, 흑인끼리 쌍쌍, 황인끼리 쌍쌍인 수많은 쌍 가운데 백인하고 흑인 한 쌍이 있다면, 그건 수치가 아니고 모든 가정의 생활적인 비결이 거기에 뭉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어느 가정의 말을 듣고 싶겠나요? 「백인과 흑인의 쌍쌍」지금 세상은 나쁘게 보지만 얼마나 멋지게 살아요? 그러나 좋게 본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이거예요.
‘자, 이젠 춤추기에 지쳤으니 앉아서 우리 사는 얘기 한번 들어 봅시다' 할 때는, 백인끼리 둘이 사는 얘기 듣겠어요, 흑인끼리 둘이 사는 얘기 듣고 싶겠어요, 황인끼리 둘이 사는 얘기 듣고 싶겠어요? 어떤 것 듣겠어요? 어떤 것이 더 흥미진진하겠어요?「국제결혼을 한 가정요」여러분들도 한번 그래 보고 싶어요?「예」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벨베디아의 수증기가 멀리 돌아 곡절을 많이 겪고 만날 수 있으면 그게 제일이라는 거예요. 제일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들, 그렇게 한번 생각해 봤어요? 미스터 박하고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끼리 둘이 만난 것만해도….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서로 꼬불꼬불하게 뭐 천만 가지 상태로 다니다가 어떻게 만나 가지고 한데 서서 이렇게…. (웃음) 조상들이 복잡하고 어려운 고비를 거치면 거칠수록, 내용이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이 상봉은 위대하다 이거예요. 역사적인 만남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냐.
박보희도 옛날에는 이렇게 조그만 강으로 가다가, 조그만 지류와 같은 데로 가다가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 미시시피강 같은 큰 강을 만나면, 아마존강과 같은 강을 만나게 되면, 우와…. (웃음. 박수)
나라로 말하면 미국의 미시시피강 하게 되면 '아이구, 미시시피가 제일이다. 어디 가도 제일이다. 제일 긴 강이다' 이렇게 가다가 끝없는 대서양에 걸려 '어-!'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비교하게 되면 마찬가지예요. 작기 마련이예요.
통일교회 사상하고 미국 사상하고 합할 때 통일교회 사상 일색으로 하겠나요, 미국 사상 일색으로 하겠나요? 그때는 여러분들이 '아이구, 미국 싫다. 나 레버런 문 좋다. 어디 가든지 가자' 이럴 거예요. 내가 전국을 돌아다니는 것은 고래를 보지 못했으니 고래를 보고, 상어를 보지 못했으니 상어를 보고, 대양에 사는 고기를 보지 못했으니 고기를 보기 위해서다, 이런 마음으로 다닌다구요. 그전에는 송사리도 못 봤는데…. 그렇지, 송사리도 못 봤지.(웃음) 그래, 어떤 게 익사이팅해요?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이 쌍놈들아!' 욕을 하며 미국으로 돌아가라, 미국 사람이 되라고 한다구요. '왜? 너희 엄마 아빠가 레버런 문을 욕하게 해? 하며 쫓아도 가다가 빙 되돌아온다구요. (웃음. 박수) 그거 왜 그래요? 여기 오면 누가 밥을 먹여 주고 놀라고 그러나요? 일을 죽도록 시키는데 왜 그러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흥분적이요, 자극적이요. 아주 기분 좋거든요. 그래요?「예」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미친 녀석들이라구요. (박수. 함성)
우리의 인연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는 우리 사람끼리만 인연되어 있지 않다구요. 수많은 영인들과 천사세계와 하나님까지도…. 하나님과 천사장 사이에 얼마나 곡절이 많아요? 곡절이 많은 것이, 혹이 또 붙었다 이거예요. 죽 하니 말이예요. 모양으로 말하면 지구보다도, 이 세계, 우주보다도 더 큰 게 붙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너무 커요. 너무 커서 가려면 그게 닿으니 '무니 온다. 사고 난다' 하며 야단한다구요. 그게 가면서 치고 간다구요. (웃음) 위험하다, 위험하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한 달된 사람에게 '너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가 부러워?' 하면 '노' 그런다 이거예요. 또 '그 딸이 되면 좋겠지?' 하면 '으- 싫어' 하는 거예요. 그럼 너 고생하는 무니 될래, 사랑받고, 자랑할 수 있는 지미 카터의 딸이 될래?' 할 때는 '나는 무니가 되겠다, 무니' 이런다구요. (웃음) 그거 여러분들이 좋으면 하라구, 난 지미 카터의 딸이 되고 싶으니. (웃음) 그건 너무나 좁다구요. 미국 상원의원들이 생각하는 것과 지미 카터가 생각하는 것을 보고 우리 사람들을 보면 우리는 너무나 미시시피적이예요. 그걸 볼 때, 요즘 우리에 대해 뭐 국무성에서 어떻고, 매스컴에서 뭐 어떻고 하는데 그것은 너무나 좁다구요. 레버런 문은 그런 것을 우습게 생각한다구요. 해봐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까딱없다구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하늘땅 앞에 부끄러움이 없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잘 보라구요. 한국에서도 레버런 문을 찍겠다 하다가 결국 '아! 레버런 문이 너무 컸구나, 못 찍겠다' 하고, 또 일본에서도 레버런 문을 찍겠다 하더니 '아이구 너무 크구나! 못 찍겠다' 하고, 미국에서도 찍고 있지만 '찍으면 넘어갈 줄 알았는데 자꾸 더 커 가네! 아이구, 찍으면 찌그러질 줄 알았는데 더 컸네! 아이고 못 찍겠다' 하는 거라구요. (박수)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사회단체와 달라요. 사회단체는 법적 제재에 의해서 전부 다 쓰러지지만, 종교단체는 법적제재에 의해서 더 폭발적인 부흥을 한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요?「예」나에게 핍박을 가하면 가할수록 그들의 눈알이 튀어 나온다구요. 근육이 굳어진다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요즘에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너무 정치적이다' 이래요. 지금 국무성에서는 레버런 문을 쫓아내야 될 텐데 뭣으로 몰아내려고 하느냐 하면, 정치적이라는 조건을 가지고 쫓아내려고 생각하고 있고, 핍박하려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뭣이 폴리티컬(political;정치적)이예요? 닉슨 지지가 폴리티컬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백악관에서 닉슨을 만나 가지고-이건 역사상에 처음일 거예요-뭘했느냐? 말하지 않고 먼저 기도하자 그랬다구요.(웃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정치적이 예요?「아니요」닉슨을 불러다가 얘기해 봐요, 처음에 뭘했나? 내가 얘기한 것은 '당신이 물러가면 미국은 망한다. 월남전쟁이나, 아시아의 정세나, 모든 것이 위급하게 될 것이다' 이거였다구요. 닉슨이 있었으면 미국이 똥바가지 쓰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는 그런 꼴을 보였겠어요?
이제 보라구요. 이제 몇 해만 가면 '아! 레버런 문 말대로 닉슨이 있었으면 저렇게 안 됐을 걸' 그럴 거라구요. 닉슨을 대통령 자리에서 쫓아내 버림으로 말미암아, 대통령을 헌신짝같이 쫓아내어서 공산당이 활동하기 좋은 기반이 됐습니다. 닉슨을 꺾어 놓고 공산당 활동이 백주에도 드러내고 횡적으로 얼마나 횡포하는지 알아요?
사람으로 말하면 신경조직과 같은 CIA 조직이 전부 다 폭로되어 가지고 지금 전 CIA국장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어요.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잘됐다 이거예요. 그러니 옛날보다 더 강해야 돼요. 더 강해야 된다구요. 공산당 KCB는 더 강해지는데 미국에서는 전부 해체해 버려요? 이게 망할 징조라구요. 더 강력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현재 CIA에서 돈이 없어 가지고 신문에 광고해서, 유지들의 이름을 내서 모금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이제 정부하고 민간하고 이간되는 문제가 생겨난다구요. 이제 국무성하고 국방성하고 격렬하게 부딪쳐 가지고 살해전이 벌어진다구요.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질 것이라고 내다보는 거예요. 기가 막히는 일이예요. 격렬하게 부딪치는 날이 올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한 위험성이 지금 당면해 있다구요. 잘못하다가는 살해전이 벌어져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요?「예」
한국 사람인 내가 미국에 와서 대통령이 어떻게 되든 미국 망하겠으면 망하고…. 지금 한국하고 원수라구요. 한국을 저버리고, 극동에서 한국을 망하게 하겠다는 미국인데, 내가 미국정책에 대해서, 미국에 대해서 무슨 관심이 있어서 이러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면 아무 관계도 없다구요. 오히려 미국 사람을 반대하는 데, 미국 대사관을 반대하는 데 내가 선동했을 거라구요. 선동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됐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없다면 내가 미국 대사관에 불을 지르는 놀음을 했을지도 몰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 그런 것은 다 하나님 때문이라구요.
세계 제일이라는 미국에 와서 누가 '너희들 내 말 안 들으면 망한다' 하고, '너희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죽게 되었는데 내가 의사가 되어 고쳐 줄 테니 나한테 맡겨라' 그러겠어요? 내가 그러면 뭐 돈이 생겨요, 뭣이 생겨요? 눈이 이렇게 째져 가지고 '4백 년 동안 우리는 잘살고 있는데 황인종이 뭐냐' 이러는 거예요. 코리어 하게 되면 똥구더기로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웃음)
빌리 그래함은 미국이 망한다는 얘기 안 한다구요. 노만 빈센트 같은 사람도 미국이 망한다는 얘기 안 한다구요. 말씨는 그저 좋게 해 가지고 말을 달콤하게 하지요. 레버런 문은 그럴 줄 몰라서 안 그러는 거예요? 외국 사람으로 더욱 반대받기 뻔한데 왜 그래요? 하나님이 없으면 안 그런다구요. 그러라고 해도 안 그런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이 '야!' 하며 박수치는 것을 백인들이 '저것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당해서 저러는구나' 한다구요. (웃음) '지금 두 시간이 넘었는데도 엉덩이가 아픈 줄도 모르고 이러고 있고, 세월이 가는 줄도 모르고 저러니 미친 것 같구나! 아이구, 정신이 돌았구나' 할 거예요. (웃으심) 그건 우리를 몰라서 그러는 거라구요. 자, 이제 그만둘까요?「아니요」거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오래 한다구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하고 싸우나요, 안 싸우나요?「싸웁니다」내가 미국을 때리려고 그러나요, 미국을 구하려고 그러나요?「구하려고…」 미국이 레버런 문을 망하게 하려고 반대하나요, 레버런 문을 구하려고 반대하나요?「망하게 하기 위해서…」그럼 어떤 게 선하고, 어떤 게 악한 거예요? 구하겠다는 게 악한 거예요. 망하게 하겠다는 게 악한 거예요? 「망하게 하는 거요」
하나님이 이걸 볼 때 레버런 문이 잘했다고 하겠나요, 못했다고 하겠나요?「잘했다고 합니다」여러분들이 머리가 나쁘지 않고 똑똑하기 때문에, 나쁜 것과 좋은 것을 아니 여기에 와 앉아 있다구요. 가만히 이렇게 들여다보고, 이렇게 보며 비교해 보니까 비교도 안 된다는 거예요. (흉내내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레버런 문의 자랑에 의해 그렇게 판단하고, 이 녀석아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압력을 받아 가지고 그랬어요, 자의에 의해 그랬어요? 「자의에 의해서요」여러분의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머리로 생각하고, 입으로 말해 가지고 그렇게 됐다구요. 그러니 내가 주체예요, 여러분들이 주체예요? 누구예요? 그것 결정하는 데 있어서 누가 주체예요? 「나요」정말 그래요?「예」정말이예요?「예」모가지가 잘라져도 정말이예요? 「예!」
그러면 미국은 지는 거예요. 미국은 지는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요? 「예」(박수) 이미 결정났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죽어가면서라도 여러분이 결정하지 않았다고 하고, 죽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아니다' 하고 죽는다구요. '아니다. 나는 당당하다' 하고 죽는다 이거예요. 이 정의보다 강한 것은 없다는 거예요. 미국정부의 권력, 미국정부의 법, 미국 대통령의 어떤 힘이 있더라도 이 힘보다 강한 힘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게 통일교회의 위대한 힘이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가는 데는 역사적 선조가 따라다닐 것이요. 내가 가는 데는 이 시대의 우리의 종족과 민족이 따라가는 것이요, 세계 인류가 따라가는 것이요, 내가 가는 데는 후대의 후손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따라오고, 천군천사까지 다 따라오는 것이다, 내가 그러한 책임자가 되었다고 생각하라구요.
이제 내가 환드레이징 하러 나가는 것은 돈벌기 위한 것이 아니고, 저 잡다한 지옥 소굴에 들어가 가지고 천국으로 행차할 수 있는 큰 하이웨이를 닦기 위한 것이다, 집집마다 그 하이웨이를 닦는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이 집에서부터 천국으로 들어갈 하이웨이가 나를 통해서 생긴다, 이 사회도 나를 통해서 길이 생기고, 이 나라도 나를 통해서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산보삼아 행차할 수 있는 좋은 길이니까 '기분 좋다' 하며 행차할 것이고, 천군천사도 이 길로 행차하여 인간세계로 찾아올 것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이 보좌에서 가만히 들어 보고 '역사시대에 있어서 제일 소란한 때가 어느때냐 하면, 거 레버런 문 때로구나! 이거 왜 세계가 요란하고 야단이야?' 그러실 거라구요. 예수 때보다도 더하다 이거예요. '인간세계도 요란하고 영계도 야단하니 나도 한번 보고 싶다' 하나님이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이거 이렇게 계속하면 안 되겠다. 내가 어떻게 판결을 지어야 되겠다. 그밖에 수가 없다' 이런 생각 할 수 있게 하는 일이 있다면 문제가 간단하다구요. 그래서 벨베디아를 통해 가지고 이스트 가든을 통해서 뉴요커 호텔, 뭐 티파니 빌딩으로 척 행차해 보니까 레버런 문이 야단났다 이거예요. 가만히 보고 '그 녀석 안 되겠구나. 내가 엉덩이에 불질러서 벌을 줘야 되겠다' 이러겠나요, '아이쿠 이것도 잘했구나, 저것도 잘했구나, 다 잘했구만, 아이구 이 녀석아, 너 불쌍하게 됐구나. 안 되겠구나 내가 도와줘야 되겠다' 하겠나요? 어떻게 하겠나요? 이렇게 하는데도 벌주겠어요? 이렇게 할 때 벌주겠구만.
그러면 하나님이 레버런 문 편 되겠나요, 미국 편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솔직이 대답해 보라구요.「선생님 편요」정말 그래요?「예」통일교회에서 제일 고생하고, 땀을 뻘뻘 흘리고 벌벌 기어다니면서 환드레이징 하고 껌 갖다 파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하나님이 축복하겠나요?「예」 '이 못난 간나야, 너의 어머니한테 가지…. 세뇌당해서 이렇게 됐구나, 이 죽일 간나야' 이러겠어요,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고 '내가 너를…' 이러겠어요? 어떻게 하겠나요? '네가 분할 때는 내가 갚아 줄 것이고, 네가 원통하면 내가 갚아 주고, 네가 어려울 때는 내가 다 지켜 준다'고 맹세할 것입니다.
자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 이래 하나님이 너무나 분해서 그럴 수 있느냐고 하면서 역사 이래 제일 선한 편과 억울한 사람 편이 되어 '이놈의 세계야,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세계를 대해 하나님이 최고로 성낼 수 있는 그런 자리에서 원조받을 수 있는 통일교회가 되면 어떻겠어요? 역사 이래 제일 통일교회를 보호하고, 통일교회 편이 되어 가지고 제일 성내고, 제일 분해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만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 악한 세계에 대해서는 지극히 분해하면서, 선한 아들은 지극히 사랑할 수 있는 그 선에서부터 선한 세계와 악한 세계가 갈라진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면 어떤 때가 그런 때냐?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비참한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인류를 찬양하며, 극심한 자리를 거칠 수 있는 경계선까지 부딪쳐 가겠다고 하는 무리와 종교단체가 있다면, 그들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계와 생명의 세계, 지상지옥과 천상천국의 분기점이 벌어진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의 역사에서 그런 면을 얘기해 보자구요. 개인적으로 핍박을 받았고, 가정적으로 핍박을 받았고, 종족, 민족, 국가 할것없이 핍박을 받았다구요. 또 아시아에서도 핍박을 받았고, 일본에서도 핍박을 받았고, 미국에서도 핍박을 받았고, 가는 곳마다 핍박받았다구요. 120개국 가는 곳곳마다 레버런 문은…. 이거 뭐 마피아 단체보다 더 하고, 악당 괴수보다 더하고, 갱 두목보다 더하다구요. 그렇게 하면 지칠 것인데도 불구하고 지치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서 가겠다고 하고, 그렇게 욕을 먹고도 가겠다고 할 때, 하나님이 울화가 터질 수 있는 마음을 갖게끔….
그때는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것이냐? 역사 이래 그러한 정상에 서서 지극히 슬퍼하는 하나님을, 지극히 분노하는 하나님을 우리는 못 볼 수 있고, 지극히 사랑하는 하나님을 내가…. 그래야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주지 못했던 최고의 사랑을 주더라도 어느 누가 불평할 수 없을 것이 아니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날 종교단체는 그러한 곳으로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체가 수난길을 책임지고 세계를 끌고 하늘땅을 구하겠다고 선두에서 달려가는 투사들이 되어야 할 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종교단체가 가는 길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때가 없어 가지고는 그냥 지나간다구요. 그런 때가 안 오면 천국이 열리지 않는다구요. 거기서 참사랑이 시작되는 것이요, 거기에서 참심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해돼요? 「예」
그러한 인연을 따라서 넘어가야 돼요. 인연의 목적에 끌려가야 돼요. (판서하심) 여기서부터 이걸 넘어가야 돼요. 가다가 거기에서 불평해서는 안 됩니다. 보라구요. 아무리 충신이 되었더라도 한번 반대하면 충신의 역사가 지워지는 거예요. 그러니 충성해야 됩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불평은 안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불평 안 한다구요. 내가 힘들다고 '아, 힘들어, 이거 어디 해먹겠소?' 그런 기도를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하나님이여, 나 힘들어 못 가겠소. 날 도와주소!'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하나님이여, 나는 아직까지 당당한 사나이요, '여력이 아직까지 남아 있으니 걱정 마시오' 이런 기도를 하면 했지, '아이구. 나 도와주소' 그런 기도는 안 한다구요. 이론적으로 이런 곳까지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생각하는 목표를 정했다구요. 그 경사지를 빨리 넘으려니 '하나님이여, 나에게 빨리 핍박이 오게 하고 세계가 반대하게 하소서' 하는 거예요.
미국의 2억 4천만을 대표한 레슬링 챔피언이 됐다고 깃발을 들고 환영하는 자리에 나온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조그마한 코리어에서 레버런 문 같은 챔피언이 와 가지고 둘러매치면 어떻게 되겠나요? 하나님이 심판자라면 미국으로 갔던 상을 빼앗아서라도, '야 이놈아! 내라' 하며 빼앗아서라도 나에게 잘했다고 칭찬하며 줄 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오늘날 종교가 중에 레버런 문 같은 사상을 가진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난 보고 싶다구요. 들어 봤어요?「아니요」실지로 세계에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핍박 도상의 선두에서 달려가는 사람을 봤어요?「아니요」미국이 두려워하고, 전세계가 두려워하는 공산당에게 칼침질당하여 죽을 것은 생각 안 하고, '이 자식아, 오라!' 하며 정면으로 부딪치는 반공투사로서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봤어요? 미국의 CIA국장이 도망가고, 미국 국방성 장관이 도망가고, 미국 장관들이 다 도망가더라도 우린 전진이예요, 전진! 이 언론계의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이놈의 자식들! 뭐 레버런 문이 KCIA(한국중앙정보부)의 앞잡이야? 이놈의 자식들! 내가 요만큼으로도 안 보는 거예요. 내가 보기를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흉내내심) 내가 미국을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와 가지고 3년 이내에 미국을 뒤흔들어…. 거 누가 믿겠어요?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거 누구를 믿고 그러겠나요? 누구를 믿고 그러는 거예요? 나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내가 현세에 있어서 미국의 저력이 얼마나 크고, 민주세계의 중심국가로서 얼마만큼 방대한 나라인가 다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무지몽매한 녀석이 아니라구요. 누구를 믿고? 하나님을 믿고 그래요, 하나님을.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왕이기 때문에 그 나라의 백성은 수천억이예요. 수천억이 있다구요. 미국 시민권과 천국 시민권이 비할 바가 아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너희가 반대하면 너희의 아들들을 내가 빼앗을 것이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원수지간이라도, 그 이상 어떤 원수지간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이 아버지와 싸우는 거예요, 아버지와.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미국 사회에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런 싸움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거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엄청난 싸움이 벌어지고 있나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추방하고, 레버런 문을 죽이는 놀음을 했다가는 앞으로 자기 아들딸이 자기 무덤을 파헤쳐 불살라 버릴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누가 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해요? 하나님이 살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 일을 시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당당한 거예요. 하나님이 왜 젊은 사람들이 구시대를 따르지 않게끔 만들었는지 알아요? 하늘의 때가 오게 되면 반대할 수 있는 구시대의 틀거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구시대를 반대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냉철히 비판할 수 있는 하나의 지성인들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한 선발대인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상은 히피, 이피 같은 놀음을 다 시켜 가지고 머리를 기르게 한다구요. 그러나 하늘편의 히피, 이피로 우리 같은 통일교회 패를 하늘이 만든 거예요. (박수) 그렇게 본다면 미국이 까딱 잘못하면 망하는 거요, 까딱 잘하면 흥한다, 이런 결론도 미국 앞에 있다구요. 망한다면 늙은이들이 모여 가지고 춤을 추며 좋다고 '야! 히피 이피!' 이런 교회는 있을 수 없다구요.
한 가지 소망이 있다면, 젊은이들이 모여 가지고 히피, 이피보다도 더해 가지고 고생이 좋다고 '아- 하나님, 나 좋소!'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미국이 살 길입니다. 그들은 지금 무니들이 버스를 타고 동부에서 서부로 달리고, 남부에서 북부로 달리며 밤낮없이 쉬지 않고 야단을 하고 있다고 한다구요. 히피들은 우리 보고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는다 그런다구요. 그러고 있다구요. '저 녀석들, 저 무니들은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는다. 아이구, 동네가 소란해서 잠을 못 자겠다. 경찰에 신고하여 무니 쫓아내자' 하며 야단이라구요. (웃음)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모인 데는 경찰이 수십 번 안 온 곳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술을 먹고, 담배를 피우고, 남자 여자 섹스하고, 춤추는 것이 아니라 괜히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으니 거 미쳤지.(웃음) 눈을 똑바로 뜨고 이러고 있으니 미쳤지요.(웃으심)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취해서 기분 좋아하는 줄 모르고 말이예요. 그건 무니가 안 되어 보고는 절대 몰라요. 설명도 못 한다구요. 암만 잡아서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무니가 되어 봐야 알지요. (웃음. 박수)
우리는 영광스러운, 이 세상의 역사상에 없는 모든 상 중에 제일 큰 왕상패를 찬 무니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세상은 '아이구, 지옥 똥구더기 같은 게 무니다' 그런다구요. 얼마나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무니는 세상을 이긴 사람들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우리는 나를 위해 산다 하지 않는다구요. 미국을 위해 살지 않는다구요. 하늘땅 위해 산다구요. 초월하는 거라구요. '우리 하늘나라를 이루자'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세계의 대통령을 해먹겠다 한다' 이러는 거예요. 야, 이거 정치적이다…. 수작 그만두라구. 쩨쩨하게 세계 대통령을 해먹어? 그런 거 아니라구요.
미국 전국에는 원자폭탄도 많고 대포도 많고 군인도 많지만 우리는 피스톨 하나 없고 포 하나 없어요. 그런데 무엇을 갖고? 한 번만 먹으면 영원히 취해서 안 따라갈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약을 갖고. 그거 먹는 시늉만 해도 좋다구요. 먹지 않고 갖고만 있어도 좋다구요. 그옆에 입이 이렇게 생긴 흑인이 있으면 그 흑인을 보고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흉내내심.웃음) 언제나 흑인과 하나되어 좋다, 영원히 좋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이 있다구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성적인 사람이예요, 맹목적인 사람이예요? 뭐예요? 그저 순엉터리예요. 논리정연한 사람이예요?「논리정연한 사람입니다」내가 장가를 안갔다면 통일교회 여자들에게 나한테 시집올 사람 손들라고 하면 백퍼센트 손든다군요. (웃음) 통일교회는 그만두고 미국 여자들을 만나 가지고 '레버런 문에게 시집올 사람?' 하면 수두룩할 거라구요. (웃음)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 후보자가 많겠어요, 없겠어요?「많겠습니다」거 그렇지 않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지 않다는 사람 (웃음) 내가 영어를 못 하더라도, 통역을 세우고 살더라도 하겠다 할 거라구요. (웃음)
보라구요. 내가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영계가 있는지 알아 가지고 영계의 어느 골짜기나 안 훑어봤겠어요? 어디나 극성맞게 안 갔겠어요? 여러분들같이 그저 깜깜하게 앞이 어떻게 될는지 모르는 사람 같았으면 이런 일을 할 것 같아요? 안 그랬다면 이미 몇십 년 전에 다 없어졌다구요. 그런 걸 보면 머리가 나쁘지 않지요?「예」여러분들이 보지 못하는 안테나가 있는 줄 알아요?
그러니 이상한 사람이예요. 수수께끼 인물이예요. 알 수 없다구요, 암만 봐도. 보면 아무것도 없다구요. 내 지갑에 돈 한푼도 없다구요. 없다구요. 다 찾아봐도 없다구요. 그런데 뭐가 그렇게 좋아요? 점심이라도 얻어먹으러 다녀요? 뭘 얻어먹으러 다니는 거예요?(웃음) 없어! 없어! 옷도 없다구요. (웃음) 오면 주먹밥 한 덩이도 없는데 말이예요. (박수)
그런데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야단이예요? 왜 야단이예요? 흰둥이, 껌둥이 할것없이 새파란 눈, 갈색 눈 할 것 없이 왜 야단이예요? 왜 야단이예요? 통일교회밖에 없는, 여기 아니고는 맛볼 수 없는 그 무엇이 있다구요. 그거 맛보기 시작하면 여러분이 어려울 때 내가 다 가르쳐 줘요. 영적으로 가르쳐 준다구요. 보여 준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꿈에 선생님을 본 사람 손들어 봐요. 백 퍼센트라구요. 이걸 누가 빼앗아 가요? 미국의 무력과 소련 공산당의 원자포 가지고 빼앗아 갈 수 있어요? 취소해 버릴 수 있어요? 소련의 저 밑창에서도 지금 신령한 운동이 벌어지는 걸 내가 알고 있는데, 그걸 소련 공산당이 막을 수 있어요?(녹음이 잠시 끊김)
우리가 그러한 엄청난 자리에 모인 거예요. 그 인연이 너 하나 희생해서, 너 하나 몸뚱이 바쳐서 맺어진 게 아니라구요. 이 일본 사람들을 같이 합해도 안 되는 거예요. 하늘땅을 전부 다 합해서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굉장한 가치의 내용을 지니고 상봉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흑인 손을 잡게 될 땐, 역사적이고, 눈물이 교류된 그 손에 백인이 손을 잡고 사연을 나눌 수 있는 고차적인 관계가 열매 맺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다음엔 하늘과 땅이 갈라져 손을 못 잡던 것이 다시 손을 잡는다는 거예요.
자, 흰 것이 하늘을 상징한다면 검은 것은 땅을 상징하는 거예요. 흑백이 손잡는 것은 땅과 하늘이 손잡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눈이 쌓인 높은 산이 백인이라면 저 골짜기, 아주 밑창에 거름이 쌓이고, 잎이 쌓여 있는 것이 흑인이예요. 이 둘이 손잡는 것이 그 높은 명산의 가치를 나타내는 형태를 구성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백인인 저 산꼭대기가 '나 저 깊은 골짜기는 필요 없어!' 또 골짜기가 '거 산꼭대기는 필요 없어!' 하면 그건 명산이 못 되는 거예요. '나 백인 필요 없어!' '나 흑인 필요 없어 '그래도 마찬가지라구요. 백인 들은 하얀 옷만 좋아하지요? 그래요? 그렇지요?「아닙니다」백인은 백인만 좋아하니까 흰 것만 좋아해야지요.「아닙니다」그거 왜 흑인인 사람은 싫어하면서 검고 얼룩덜룩한 옷은 좋아해요? 거 옷 한 벌만큼도 사람이 못하단 말이예요? 만약 검정 개하고 흰 개가 만나게 되면 흰 개가 '야! 검정 개야 오지마!' 그래요? '오지마' 그래요?(웃음) 암놈이고 숫놈이면 어때요? 그래요?「안 그럽니다」검정 소하고 흰 소하고도 그래요? 까마귀하고 흰 비둘기하고도 그래요?「안 그럽니다」그렇다면 사람이 동물만도 못하다구요.
내가 백인들을 납작하게 만들어 줬는데 왜 백인들이 날 따라오는 거예요? 다 가라구요, 전부 다 돌아가라구.「안 갑니다」가라구! 가라구! 「안 갑니다」
이제는 알았다구요, 우리가 만난 인연이 얼마나 굉장한가를. 수많은 나라가 희생되었고, 수많은 민족이 희생되었고, 수많은 개인과 수많은 가정이 희생되었습니다. 얼마나 크나큰 대가를 하나님이 치르고 오늘날 이 현장을 만들어 놓았는가를 생각할 때, 여기는 엄숙한 경배와 더불어, 찬양과 더불어 상봉할 수 있는 자리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 종합민족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진 위대한 사람이라면, 내가 저 어디라고 할까, 히말라야 산꼭대기에 가 있으면 미국에서 헬리콥터를 갖고 찾아와 가지고 '제발 우리 나라에 오시옵소서! 대통령으로부터 2억 4천만이 환대합니다' 이렇게 초청할 수 있다구요. '나 거 보통사람들이 타는 것은 안 타고 가겠다' 할 때는 헬리콥터를 다시 만들어서 모셔야 할 귀빈이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살고 있는 나라는 나를 똥개만큼도 취급 안 한다구요. 똥개만큼도 취급 안 해요. 억울함을 당하면서 여기에 머물러 있는 내 인격이 얼마나 치욕을 느끼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데 내가 이 나라에 뭘하려고 있겠다고 그래요? 침을 뱉고 도망가지, 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것들, 무니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미국의 이것들에게 소망이 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여기서 핍박을 받아 거쳐온 인연을 귀하게 느끼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분한 마음이 없는게 아니예요. 분한 마음이 있어! 싸울 수도 있는 분한 마음이 있는 거예요. 탁,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있다구요. 나 개인이 아니예요. 하늘땅의 운명을 건 소망이 여기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핍박받으면서도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 길을 찾아 나온 거예요. 몰리는 이 사람이 위로해 주고 기둥이 돼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거예요.
미국이 무니들을 환영할 때는 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떠날 것입니다. 그럴 때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사람들이 몇십 배 눈물을 흘리면서…. 미국 국민이 나 때문에 우는 날에는 망하는 것이 아니고 부활한다고 보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의 제자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늘나라의 후계자가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맞아도 좋다구요.
이 인연을 잊지 말라구요. 여러분 한 사람을 미국의 2억 4천만 이상의 가치를 두고 하나님이 소망을 두고 있는, 레버런 문의 분함을 극복시킬 수 있는 여러분들이 나와 일체, 한몸이라는 걸 잊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수고하는 걸 볼 때에 선생님의 과거의 수고를 잊으려고 하고, 여러분들이 분하고 억울함을 참을 때 내가 참아야 되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이 놀라운 인연을 누가 끊겠느냐? 미국의 장래를 책임지려는 우리는 지금 여기 슬픈 자리에 있지만 기쁨으로 전환될 수 있는 한때를 향해서 가는 무리입니다. 그때까지 가고도 남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 가게 되어 미국이 역사적으로 심판받으면, 그때 가서 '하늘이여! 나를 보시고 용서해 주소서!'라고 기도하고 나는 천국으로 가겠다구요. 그게 우리의 소원이 돼 있다구요.
그것이 예수의 사상 아니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상 아니예요? 영계에 가 보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공통적인 사상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이단이예요? 그런 사람이 미국을 망칠 사람이예요? 망해 가는 미국이 레버런 문 때문에 살아나는 것을 발견 못 하나요? 여러분들, 얼마나 변했어요? 여러분들이 알지요? 여러분 자신을 말이예요. 자기밖에 모르던 것이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 살겠어요?
미국 2억 4천만 명의 힘을 다 합해 가지고 여러분 하나 그렇게 만들려도 만들 힘이 될 것 같아요? 그거 누가 했어요? 레버런 문이 했어요? 천지를 창조한, 천지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2억 4천만 이상의 힘으로 이것을 돌이켰다는 사실, 그런 걸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그런 희생의 대가를 치러서, 나 하나를 돌이키기 위해 이러한 놀라운 사건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와 같이 놀라운 인연의 승리자가 될 거냐, 패자가 될 거냐?「승리자요」승리자가 되겠다는 사람 손들라구. 땡큐!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박수) (박보희씨기도)
내가 엊그제 인사조치 했다구요. 가미야마가 뉴욕 책임자로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앞으로 한 일년만 지나면…. 영어공부를 좀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걸 준비하게 하기 위해서 인사조치를 했다구요. 가미야마가 이 MFT 전체 책임을 전부 다 지게 된다구요. 가미야마!「예」(박수)
지금까지 뉴욕주의 책임을 가미야마가 맡았지만 이젠 스도(周藤)상이 뉴욕주의 책임자가 된다구요. (박수) 저 사람은 섰는데도 앉아 있는 사람보다 작다구요. 여러분의 앉은 키보다 작다고 깔보면 안 된다구요. (웃음) 가미야마가 할 때보다도 새로운 책임자와 더욱 완전히 하나되라구요. 거기에 불평하는 사람은 선생님에 대해 불평하고, 하나님에 대해 불평하는 거예요. 뉴욕의 상황을 볼 때 이래야 좋겠기 때문에 그렇게 했으니, 거기에 기쁜 마음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보다 차원 높은 발전이 있기를 빌겠다구요.
이제 새로운 책임자가 섰기 때문에 강력한 지시를 할 거라구요. 그때 '아이구, 가미야마 있을 때는 편하게 있었는데 더 못살겠구만' 이래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힘들면 힘들수록 발전하는 것이요, 쉬우면 쉬울수록 후퇴하는 것입니다. 강력한 체제를 갖고 코치할 수 있는 지도자가 있어야 한다구요. 알겠지요?「예」
또 뉴요커 책임을 전부 다 가미야마가 맡았는데 이번에는 박주용이한테 책임을 맡겼다구요. (박수) 뉴요커라든가 43가의 본부에 사는 사람들은 앞으로 선생님이 특별지시 한다구요. 같은 활동무대, 신문사면 신문사가 같은 층에 있고, 그다음에는 환드레이징 팀이면 환드레이징 팀이 같은 층에 있고, 전도하는 것도 그러니 전부 다 같은 층으로 몰아넣으라구요. 그리고 몇 사람이 딴 층에서 뭘하면, 몇 층이 있는지 모르지만, 그걸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한 층에 모으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반드시 매일 아침 15분 내지 20분은 예배를 보는 거예요. 보는 데는 일층 볼륨에까지 내려올 필요 없다구요. 교차되는 마루에 전부 다 나와 가지고 예배 보라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예배볼 때 안 나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시간에는 잠잘 수 없다구요. 안 나오면 양심의 가책을 받는다구요. 그리고 조상들이 영계에서 '이놈의 자식아 일어나' 한다구요. 견디어 보라구요, 마음이 편한가. 마음이 좋으면 누워 있고, 마음이 '아이코, 이거 큰일났구나' 하면 화다닥 일어나라구요. 알겠어요?「예」양심의 가책을 안 받거들랑 자라구.
미스터 박은 이래 가지고 질서를 세워야 되겠다구요. 아침 저녁으로 깨끗이 청소를 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가끔 나와서 방을 조사할 거라구요.
그다음엔 통일산업은 미스터 곽이 책임진다구요. 지금 없다구. 내가 열시 40분에 앨라배마행 비행기를 타야 된다구요. (웃음) 다 잘하겠어요, 못하겠어요? 「잘하겠습니다」 나는 바쁘니까 가야 되겠다구요. (환호. 박수)
늦어서 미안합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여러 가지 중요한 문제를 결정해야 할 일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늦게 되었다구요. 그러니 양해 해 주기 바랍니다. 나중에 여러분한테도 알려줄 거라구요, 그게 무슨 내용인지.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오늘은 자녀의 날입니다. 1960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지금 18회째 맞는 자녀의 날입니다. 해수로 말하면 17주년이라구요.
오늘 여러분 앞에 드리고 싶은 말씀 제목은 '바라던 자녀의 날'입니다. 이런 제목을 가지고 잠깐 이야기하겠습니다. 본래 타락이 없었더라면 우리 인류에게 있어서 이런 부모의 날이니, 자녀의 날이니, 만물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니 하는 날들이 하루에 모두 완성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복귀해야 할, 다시 돌아가야 할, 하나님편에서 다시 인류를 찾아야 할 이런 복귀노정을 더듬어 가기 때문에, 복귀할 때가 가까와 오면 반드시 잃어버린 이런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이 다시 찾아져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원리가 가르쳐 주는 대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그 기준을 복귀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를 통해서 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 아들딸들을 통해서 복귀해야 됩니다. 복귀하기 위해서는 참된 본연의 아들의 기준이 나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완전 복귀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어떤 섭리를 하셨느냐?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기준에 설 수 있는 아들을 다시 찾아오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모든 것이 성립될 수 없습니다. 타락하여 종의 자리보다도 떨어졌기 때문에 종을 대표할 수 있으면서 아들의 이름을 가진 하나의 대표자를 역사적으로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거기서 종을 대표한 아들의 이름을 가진 대표자를 중심삼고 양자를 대표한 아들의 자리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양자의 자리를 대표한 아들로서 하나님이 공인하고, 사탄이 공인하고, 모든 만물이 공인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래야 비로소 아들의 자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노정은 종의 역사에서부터, 양자의 역사, 아들의 역사, 부모의 역사를 거쳐 심정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노정이예요. 이러한 단계가 복귀의 골자입니다. 타락한 인류역사를 두고 지금까지 세계적인 섭리를 확대시켰기 때문에, 맨 외적 입장이 종과 같고, 그다음엔 양자와 같고, 아들과 같고, 부모와 같은 자리를 횡적으로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계에 있는 수많은 종교가 대표해 가지고 이런 역사를 엮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따라가고자 하는 종교 역사상에는 종의 역사권을 이루는 종교, 양자의 역사권을 이루는 종교, 그다음엔 아들의 역사권을 이루는 종교, 그다음엔 부모의 역사권을 이루는 종교가 나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수많은 민족이 갈라져 있기 때문에, 수많은 민족 가운데 이와 같이 원칙적인 내용을 가지고, 여러 모양으로 갈라진 세계적인 종교형태가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이렇게 중심을 세워 나가면서 지금까지 발전해 나온 거예요.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종교는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자. 하나님의 종이 되자. 하나님의 종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는 이런 관념을 갖고 있다구요.
기독교 역사를 중심삼고 보면, 구약시대는 종의 시대요, 신약시대는 양자의 시대요, 재림시대는 아들의 시대입니다. 그다음에 부모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건 여러분이 다 잘 아는 내용이라구요. 외적으로는 세계적인 이런 섭리를 하면서 내적으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자리를 다시 찾아서 태어나게 해야 된다구요. 이런 역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어디서 타락하지 않은 아들과 같은 아들을 찾을 수 있느냐? 우리가 수많은 시대를 거쳐 나왔기에, 결국은 까꾸로 이 대수를 추려 가지고 어머니 뱃속을 거치고 할머니 뱃속을 거치고 쭉 거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뱃속까치 거쳐 넘어가야 된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이 나올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어 가지고 태어날 수 있는 그 자리,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그 자리가 아니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나기가 쉬울 것 같으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이 길을 바로잡기 위한 역사를 한 것입니다. 이 역사가 섭리역사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의 아들은 첫째 아들이나 둘째 아들이나 막내 아들이나 할것없이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혈연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가정을 이루어 아들딸을 낳았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 사탄의 소유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본래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하나님, 아담 해와, 천사장, 이 기준을 다시 세워야 됩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인간이라는 것을 사탄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실된 아들의 소유를 결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편에는 아벨을 세우고, 사탄편에는 가인을 세웠습니다. 탕감복귀역사는 여기에서부터 시작됐다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구원섭리를 두고 볼 때, 아벨은 가인의 구주가 된다는 거예요. 구세주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인의 구세주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가인이 하나님편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가인 마음대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는 돌아갈 길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아벨을 통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길에 선 아벨과 하나되어 가지고 가는 길 외에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과 아담과 천사장이 본래의 위치에 서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혼자는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식구들이 알아야 할 것은 반드시 아벨은 가인을 데리고 가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아벨과 가인이 하나되어 가지고 둘이 구세주의 사명을 해야만 부모가 복귀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이 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노정에 이와 같은 원칙을 끝날에 이루어 놓은 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하나님이 있다 하는 세계와 하나님이 없다 하는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있다 하는 아벨세계하고 하나님이 없다 하는 가인세계하고 둘이 하나되기 전에는 하늘땅을 하나로 통일할 수 있는 부모의 기준을 복귀할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에덴동산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강제로 굴복시키고 말을 듣지 않으니 때려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가인과 같은 공산세계,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는 공산세계는 아벨세계를 강제로 자기 편에 끌어넣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아벨이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놓쳤으니 그것이 민주세계의 큰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는 완전히 공산세계의 칼에 맞아 쓰러지는 자리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붙들고 쓰러지면…. 아벨이 하나님을 붙들고 쓰러졌지만 그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승리의 길을 찾은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민주세계가 아무리 어려운 자리에 가더라도 하나님을 붙들고 이러한 모든 외적인 세력을 극복하고 나가면 살 길이 있지만, 그러지 못하게 될 때는 사탄세계에 점령당합니다. 이것이 원리적으로 본 세계의 종말관이라는 거예요.
그걸 해야 되느냐?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 같은 틴에이저(teen-ager: 십대 소년소녀)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20대 젊은 청년들이 해야 돼요. 오늘날 그러한 대표적인 세계적 종교를 가진 나라가 미국이라는 거예요. 그러한 미국이, 기독교 국가의 전통을 이어받은 나라가 어떻게 프리섹스를 말할 정도로 망할 단계에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는 부끄러움을 느끼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하체를 가렸는데, 오늘날 미국의 젊은이들은 공원에서 별의별 짓 다 하면서도 부끄러움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복귀할 수 있는 가망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돌아갈 수 없다구요. 아담 해와는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고 회개할 수 있는 마음이 있었지만, 이들에게는 회개할 마음은 커녕 부끄러운 마음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아벨세계를 침과 동시에 아벨적인 젊은 사람들에게, 에덴동산에서 천사장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프리 섹스를 권유하고 있는 거예요. 원리관에서 볼 때, 이것은 망할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방지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공산당들이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는 것 이상 움직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써, 세계를 제패하려는 공산당 이상 공산권을 타도하려고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이게 우리의 입장입니다. (환호. 박수) 감사합니다.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우리 젊은이들이, 틴에이저들이, 20대의 젊은이들이 합해 가지고 사탄이 오늘날 이 세계를 혼란시키는 데 무기로 사용하는 프리 섹스를 처치해야 되겠습니다. 철폐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민주세계의 사람으로서 공산세계의 사람보다도 낫다 하는 인정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야 됩니다. 민주세계를 대표한 사람으로서 공산세계의 어떠한 열렬한 당원보다도 낫다 하는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순정을 지닌 정적 면에 있어서 하나님만을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사람이 딴 데는 생각할 여지가 없다 이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사탄과 사랑의 인연을 맺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역사적 더러움을 완전히 씻어 버리고 하나님만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인정을 받지 못한 사람은 상대를, 아담 해와 같은 상대를 가질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남자는 남자로서 여자를 상대로 취할 수 없는 것이요, 여자는 여자로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남자를 대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 전에 마음대로 '나 결혼하고 싶다' 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만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사실 그렇지 않아요? 자기 부모보다도 자기 처자보다도 아들딸보다도,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그 자리에서 자녀를 사랑하고 상대를 갖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 전에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통과해야 된다구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예」첫째는 뭐라구요? 세계를 대표한 공산주의의 어떠한 당원보다도 하나님을 위해서 철저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둘째는 순정을 하나님께만 바치라는 거예요. 하나님께만 전체를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아담 해와의 자리는 하나님만이요, 하나님이 세계의 중심이지, 뭐 사탄이고 천사장이고 없다 이거예요. 또 사랑의 중심도 하나님이라고 생각했지, 천사장이니 뭣이니 하는 상대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딴 무엇을 생각할…. 타락이 뭐냐 하면, 딴 것을 생각하게 된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자기를 생각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를 생각하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 이거예요. 딴 상대를 생각할 여지가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고 했다구요. 이런 말도 다 이 원칙에 근거한 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그런 것을 다 중요시 안 하고 넘겨 버렸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그런 자리에서 태어난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역사과정에서는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반드시 끝날을 중심삼고 그러한 자리에서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 그 이 땅 위에 보내심을 입는 자가 세계적인 구세주라는 거예요, 세계적인 구세주. 그분이 누구냐 하면, 부모의 자리를 복귀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입니다.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것과 같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구해 주는, 해방시키는 일을 하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되지 않고는 인류는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이러한 천륜이 남아 있으므로 인류역사시대에 있어서 악한 사람, 선한 사람이 나게 되면, 악한 사람은 선한 사람을 따라가야 된다는 이런 원칙이 성립된다구요. 왜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 말에 굴복해야 되느냐? 그거 알겠어요?「예」사회나 나라나 어떠한 세계나를 막론하고 선한 사람을 중심삼고 그를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 길을 역사노정에 남기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이 이런 원칙에서 시작된 것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참사람, 좋은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사람들은 '양심적으로 살면 내가 참사람이야!' 이런다구요. '미국 가정으로 보면 누구에게도 빠지지 않는 훌륭한 자리에 있고 동네에서도 죄를 짓거나 나쁜 일을 한 것이 없으니 내가 좋은 사람이다' 한다구요. '오늘날 미국은 민주세계의 중심 국가로서 세계에서 추앙받는 훌륭한 나라기 때문에 우리 미국 국민은 제일 훌륭한 백성이고 세계에서 제일 선한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그럼 도대체 어떤 사람이 선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선이 하늘땅에 꽉 찰 수 있을 정도로 선한 사람이냐? 선한 것도 어떤 기준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어떤 것이 악이냐? 악이 무엇이예요? 선의 근거지와 악의 근거지가 어디 있어요? 그거 어디 있는지 알아요?「예」어디 있어요? 내게 있다구요. 선한 것도 내게 있고, 악한 것도 내게 있어요. 내가 선악의 경계선에 서 있다 이거예요. 그럼 여러분은 선해요?「예」난 여러분을 믿을 수 없다구요. 진짜 선해요?「예」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도 '아! 당신이 선하니 나도 선합니다. 내 얼굴도 당신을 닮았고, 내 모든 권위도 당신과 같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아니요」그래요?「아니요」여러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과 악이 어디서 출발하느냐? 선의 정거장은 어디며, 악의 정거장은 어디냐? 나인데, 어디로 가느냐, 방향을 어디로 하느냐에 따라 선악의 기준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세계를 전부 다 무시하고, '이놈의 세계야! 하나님이고 뭣이고, 세계고 뭣이고 나한테 굴복하라! 나를 위해 있어라!' 하며 자기를 세계보다 더 높이려고 하는 것은 사탄의 왕궁이 되는 거예요. 사탄의 왕궁이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 대신 '나는 그분만을 위하여 나를 무시하고 나는 없이 전우주와 하나님을 위해서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최고로 선한 사람입니다. 자기 욕망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은 악이예요, 악의 출발이예요. 선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공적인 하나님, 이 우주의 인류가 바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은 선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렇게 사탄세계의 정거장과 하늘나라의 정거장이 난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는 전부 다 선한 곳, 천국으로 데려가려니 이 악한 사탄의 왕궁을 때려잡아라, 전부 다 희생하라, 봉사하라, 여지없이 받아 치우라고 어느 종교든 가르치는 거예요. 이러한 내용을 가르쳐 주지 않는 종교는 종교 축에도 못 들어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그러는 데 있어서 꼬래비가 될 거예요, 일등이 될 거예요?「일등요」여러분, 오늘 아침에도 신문 팔고 왔지요?「예」거 생각해 보라구요. 신문을 들고 팔려고 나가면서 '아이구! 내가 배고프니 밥 사 먹으려고 간다, 밥 사 먹기 위해서 신문 판다' 하면 거 뭐예요? 그게 선이예요, 악이예요?「악입니다」그 대신 '내가 딴 사람을 위해, 어머니를 위하고, 동생을 위하고, 우리 식구를 위해 가지고 팔아야 되겠다' 이러면 개인적 선입니다. 요만한 선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아침에 상이 들어오면 배가 너무 고파 가지고 아버지고 어머니고 소용없이 자기 먼저 퍼먹으면 어떻게 되느냐?「악입니다」선할 뻔했다가? 동기는 선했는데 결과는?「악입니다」거 아는구만.
그러면 내가 신문 파는 데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제쳐놓고 우리 삼촌, 동네 사람들을 위해서 움직이게 될 때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는 것보다도 더 큰 선한 가치를 지니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될 때, 어머니 아버지가 '야 이 녀석아! 넌 나한테 전부 다 하지 않고 왜 동네 사람한테 하느냐' 할 때 '예! 예! 옳습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하겠습니다' 하게 되면 동기는 선했지만 결과는 악이라구요. 마찬가지 이론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편에 가까운 곳보다도 자기 편에 먼 곳을 위하는 것일수록 보다 선한 가치가 있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거 왜? 어째서?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가정을 통해서는 마을을 구해야 되고, 마을을 통해서는 그 사회를 구해야 되고, 사회를 통해서는 국가를 구해야 되고, 국가를 통해서는 세계를 구해야 되고, 세계를 구한 다음엔 영계를 구해야 되고, 영계와 세계를 구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구원섭리의 길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그런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효자는 하늘에 통하는 것이요, 충신은 하늘에 통하는 것이요, 성인은 하늘에 통하는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럼 가정의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가정의 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그 부모는 자녀들에게 교육하며 가라사대 '야 내 아들딸아! 너희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 이상 너희 형제를 사랑해야 되고, 너희 이웃 동네와 나라와 세계를 사랑할 줄 알아라? 해야 됩니다. 이렇게 교육하는 사람이라야 부모 중에 참된 부모의 자격을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거 왜? 그래야 자기 아들딸들이, 자기의 집이 더 큰 선한 자리, 선의 중심으로 발전해 나가기 때문에,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어머니 아버지예요?「예」여러분 집에 있는 어머니가 그래요? 「아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틀렸다는 거예요.
한 나라를 중심삼고 애국자가 있을 때, 군왕이 그 애국자에 대해 가지고 '야! 네가 나를 생각하는 것보다 우리 백성을 더 사랑하고, 뿐만 아니라 세계 인류를 나보다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나보다 더 사랑하라'고 가르치면 그 왕은 선군이예요. 선군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선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선군이 되는 거예요. 자기 나라 사람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고 해야 선군이 된다는 거예요. '우리 나라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와 하늘의 뜻을 이루겠다' 하는 왕이 선군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성인은 어떤 사람이냐? 가정을 버리더라도 하늘과 세계를 위하고, 나라를 버리더라도 하늘과 세계를 위해서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더 크냐? 효자보다도 나라를 위하는 충신이 더 크고, 나라를 위하는 충신보다도 성인이 더 크다구요. 여러분들은 무엇이 될래요? 「성인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공자니 석가니 예수니 마호메트니 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생각한 사람들이냐? 하나님을 생각한 사람이라구요. 이 사람들이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구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한다, 그 외는 없다 이거예요. 내 몸보다도, 내 부모보다도, 내 아들딸보다도, 내 나라보다도 하나님과 세계 인류를 더 사랑한다, 그런 사람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하나님이 아들딸을 찾는다면, 자기 가정에서 인정받는 조그만 효자 아들딸을 찾고 싶겠어요, 그 나라, 미국이면 미국에서 인정받는 아들딸을 찾고 싶겠어요, 하늘과 땅, 하나님이 공인하는 아들딸을 찾고 싶겠어요? 어떤 아들딸을 찾고 싶겠어요? 「하나님이 공인하는 아들 딸을 찾고 싶겠습니다」 하나님일수록 그렇다는 거예요.
그럼 미국이 악한 나라예요, 선한 나라예요? 「악한 나라입니다」 지금까지는 세계를 위해서 악과 대결하며 세계를 끌고 하나되기 위해 나갔기에 선한 자리에,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는 자리에 있었지마는, 이제는 세계를 다 버리고 우리 나라가 살아야 되겠다…. 그건 사회를 위하려다가 부모를 위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미국이 하나님편에 들 수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사탄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자리에서 멸망할 것이다, 이렇게 레버런 문이 미국에 경고하니 미국 국민들은 싫다고 레버런 문 추방하라, 뭐 어떻고 야단이라구요. 미국이 망하면 세계가 망하겠으니 그러는 거예요. 한국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자기 가정이니 나라니 전부 다 희생시켜 가면서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하늘과 인류를 위해서 성인의 대열을 이어받을 수 있는 젊은이들을 모아 가지고 그대로 살자고 교육을 하고 있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여러분은 미국 시민이지만 미국만을 위하는 국민이 될 것이냐, 세계와 하늘나라를 위하는 국민이 될 것이냐? 어떤 거 될 것이냐? 「세계와 하나님을 위하는 국민이 되겠습니다」 이 미국 젊은이들, 죽을 수밖에 없는 히피 이피들에게도 성인이라는 역사적 팻말을 붙여 주기 위한 것이 레버런 문의 미국 활동인 걸 알아야 돼요. (환호. 박수) 감사합니다.
보라구요. 지금 미국에 강철 회사가 문 닫는다는 소문을 들었을 거라구요. 지금 문 닫고 있다구요. 일본이라든가 한국의 강철이 전부 다 덤핑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이걸 당할 길이 없다구요. 왜? 유니언(union;노동 조합)제도 때문에. 유니언제도를 공산당들이 찬성하고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미국을 싸우지 않고 때려 잡겠다고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노동자들은 미국 위정자들을 따라가지 않고 공산당의 선동에 따라가기 쉽다는 거예요. 80퍼센트가 그 편에 가담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을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살도록 방향을 돌리지 않고는 미국이 살 길이 없다구요.
아벨이 죽으면서도 하나님을 붙들고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이 민주세계를 대표해서 망하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하나님을 붙들고, 피를 흘리면서라도 하나님을 놓지 않고 붙들고 늘어지는 날에는 민주세계와 미국은 희망이 있지만, 그러지 않을 때는 망한다구요.
이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이여! 불쌍한 레버런 문이여! 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천지의 부모 되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자신이 있느냐 이거예요? 「있습니다」 하늘 부모를 해방해야 되겠다구요. 공식이 똑같다구요. 그 공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를 구하는 데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아담 해와를 구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예수는 어떤 사람이냐? 나라를 중심삼고 아벨적 대신자로 온 분이다 이거예요. 아벨 되는 그분하고 유대교와 유대 나라가 덮어놓고 하나되었더라면 그분은 나라의 부모의 자리를 차지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영원히 망하지 않는, 하나님이 공인하는 참된 부모의 기준을 국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었을 것이라구요.
그러면 예수가 그러한 자리에서 뭘했을 것이냐? '이스라엘 나라, 유대교인, 너 4천 년 동안 수고했기 때문에 나하고 영원한 복을, 세계를 망하게 하고 영원한 복을 받아 잘살자!' 이랬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와 내가 희생하더라도 로마와 세계를 위하여, 하늘땅을 위하여 희생의 길을 택하여 가자? 이랬겠느냐? 어떤 것 원해요? 「두번째 것이요」 그래서 예수와 유대 나라가 아벨국가가 되어 가지고 가인편의 국가를 하나 만들어 하나님 앞에 바쳐야 이 우주에서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 앉게 되는 거라구요.
그거 어디서부터 원인이 됐느냐? 가인 아벨에서 부터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구할 길이 없기 때문에 그 원칙에 의해서 모양은 세계로 벌어졌고 국가적으로 확대되었지만 내용은 마찬가지의 원리 원칙의 하나님의 섭리의 길로 돌아가는 기준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예수가 죽으러 왔어요, 살러 왔어요? 「살러 왔습니다」 뭘하러 왔어요? 먼저 아벨적인 입장에서 이스라엘 나라의 형제와 같은 아벨권 국가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가인 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리하여 세계적인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하늘 부모를,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하여 공헌하게 될 때, 거기서 하나님이 해방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을 가져온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은 영광 가운데 있는 줄 알고 있다구요. 자기 아들딸이 망하게 되고 사탄 때문에 전부 다…. 영광 가운데 있고 걱정하지 않는 하나님으로 알고 있다구요. 아직까지 하나님이 해방 못 받았어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메시아는 온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뭘하려고 통일교회를 믿는 거예요? 왜 통일교회를 믿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내 뒤에 놓고 인류에게 참소하고 하나님에게 참소하는 것을 내가 다 처리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겠나요, 안 그렇겠나요? 지금 전세계 공산당이 하나님은 없다고 하고, 오늘날 인류가 하나님은 죽었다고 야단하는데, 그걸 막아 싸울 수 있느냐? 하나님은 살아 계신 것이요, 하나님은 능력 있는 분이 라고 하면서 누가 막아야 하느냐? 이걸 종교가 해야 돼요. 참된 종교가 해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하고, 앞으로 올 메시아를 바라는 종교들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어떠냐? 바로 이 일을 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더 큰 선이 뭔지 아니까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끌더라도 레버런 문 따라가려고 야단하고, 미국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 따라가려고 야단하고, 민주주의가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 따라가려고 야단하고, 공산주의가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 따라가려고 야단한다구요. (환호. 박수) 거 왜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성인의 후계자로 가는 거예요. 애국자가 아니고, 한 가정의 효자가 아니고, 효자보다도 애국자보다도 더 위대한 성인의 도리를 따라가는 사람들이다 하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 교인입니다.「맞습니다」그래 갈 자신 있어요?「예」
여러분,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미국에서 쫓아내면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보다 더 쉬운 곳에 갈 거예요, 더 어려운 곳에 갈 거예요?「더 어려운 곳에요」그때는 무슨 말을 하고 떠날래요? 예수가 이 땅 위에 나라를 찾으러 왔다가 망해 가지고 영계로 쫓겨 갈 때 다시 오겠다 하던 것처럼 '내가 미국에 다시 올 것이다' 해야 된다구요.(환호. 박수) 실제로 그렇게 할래요? 「예」 나는 여러분들을 믿겠어요. (환호. 박수)
그렇게 되는 날에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이미 사상적으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 밟고 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아! 레버런 문이 세계를 정복하려고 한다' 할 거라구요. 세계를 정복해야지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복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환호. 박수) 레버런 문 이름으로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럴 때는 내가 선두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미국이 망하겠어요? 「아니요」 세계를 다스리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나라가 될 겁니다. 영계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영계가 해방된다구요, 지옥까지.(박수) 그런 나라를 만들겠다는데 싫어요? 그런 국민을 만들겠다는데 싫어요?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청년들이 이 나라에 있어서 필요한 사람이 되는지 추방당할 사람이 되는지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 「예」 무니(Moonie)가 무엇이 되느냐 하면, 써니(Sunie)가 될 거예요, 써니가. 그 다음엔 뭐냐 하면 킹이(Kingie)가 될 것입니다. 무니, 써니, 킹이가 될 것입니다, 킹이. 그건 왕 사람들이라는 말이예요. (박수)
그러면 나라가 필요 없어요. 세계 어디를 가도 내 나라예요. 국경이 없다구요. '우리 백인만 사는 나라니 아시아 사람 못 가고 흑인 못 가' 이런 무엇이 없다구요. 사실은 여기가 인디언 나라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아 사람은 사촌 집에 왔다구요. 그러니 내가 더 높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사촌이예요. 아시아인이야, 아시아인. 「옳소」(박수) 이걸 알아야 돼요. 여기 나를 반대하는 사람 왔으면 기분 나쁘겠지만 할수없다구요.
공산당들이 앞으로 '인디언의 원수요, 아시아 유색인종의 원수는 백인이기 때문에 백인을 때려죽여야 된다'고 선전하며 인종전쟁을 주장할 때가 온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설득시켜 납득시킬 수 있는 능력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백인이 와 가지고 암만 얘기해도 안 듣는다구요. 또 흑인이 암만 얘기해도 백인은 안 들으려고 한다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이, 아시아인이 와서 얘기하면 보는 거예요. '친해 보지 뭐' 하며 관심 갖는다구요. (박수) 그 놀음 해주겠다는 거예요, 그 놀음.
이제는 아까 말한 보다 선한 것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밥을 먹어도 하나님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먹는 것이요, 잠을 자도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자는 것이요, 변소 가도 어디 가도 하나님을 위해서 가는 것이요, 얻어먹더라도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얻어먹는다는 것입니다. 주먹질을 하고 싸우더라도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박수)
그렇기 때문에 쩨쩨한 사람이 되지 말라구요. 쩨쩨하게 입만 살아 있는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이 자리를 케이프 케네디로 해 가지고 획 날아갈 수 있는 인공위성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 어디로 갈래? 무니(Moonie)가 되어 가지고 문 나라에 가고, 그다음엔 써니(Sunie)가 되어 썬 나라에 들어가고, 그다음엔 킹이(Kingie)가 되어 하나님의 심정의 나라로…. (박수)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말하기를 그리스도와 더불어 끝날에는 왕노릇 하리라고 했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여기에 기성교회 목사가 왔더라도 '그 레버런 문이 킹 되겠다 하는 말이다' 못 한다구요. 「그렇습니다」 이제 시간이 많이 갔는데 그만둘까? 「아니요」
그러면 이제 알았다구요. 세계가 하나되어야 되고, 아담 해와가 구원받으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야 됩니다. 그러한 원칙이 역사시대를 거쳐 오면서 그 원칙에 맞추기 위해 반복된 역사가 투쟁역사로 나타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아벨이 되는데 가만히 있어서 되느냐? 개인적인 아벨에서 가정적인 아벨, 종족적인 아벨, 국가적인 아벨, 세계적인 아벨로 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무슨 가정이지? 패밀리(family:식구)라고 그러지요? 무슨 패밀리예요? 하늘 가정이라구요.
패밀리가 가야 할 길은 뭐예요? 통일교회를 희생시키더라도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거 왜 희생을 당해야 되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타락권을 이루었고, 가정적인 타락 권을 이루었고, 종족적인 타락권을 이루었고, 국가적인 타락권을 이루었고, 세계적인 타락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나를 세우면 전체가 무너진다 이거예요.
사탄이 자기를 중심삼고 아담을 침범한 것이 타락이라구요. 공산당은 먼저 공격한다구요. 먼저 공격한 녀석이 망한다구요. 1차대전 때도 먼저 공격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 때도 먼저 공격한 녀석이 망했다구요. 요즘에 3차대전 사상전에 있어서 공산당이 먼저 공격하는데 그들은 망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가 공격하나요, 맞나요? 「맞습니다」 뭐예요? 맞고 있다구요, 공격 못 하고.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맞고 있다구요. 통일교회 전체가 맞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누가 선한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예요? 「예」 왜? 모든 나라와 개인들은 자기 나라와 자기 개인을 위해서 공격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과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공격받는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입니다. 그때는 자기에게 있는 것 다 주고도, 나라와 세계를 다 주고도 치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몽땅 까꾸로 될 것입니다. 그때는 사탄까지도 인질로 잡아서 내라고 할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러면 인류는 해방될 것이고, 하늘나라는 공개될 것이고, 하나님은 땅에 군림해 가지고 지상천국이 완성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개인적으로 맞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맞는 거예요. 종족적으로 맞는 거예요. 그다음엔 세계 종족적이요, 세계 민족적으로 맞는 거예요. 세계 인류적으로 맞는 거예요. 이래서 하나님도 동정하지만 영계까지 '안 되겠어', 영계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 사람도 '안 되겠어. 통일교회가 뭘 잘못했느냐?' 하고 동원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앞으로 하버드 신학대학에서 레버런 문 지지운동을 하는 날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요? (박수) 그래서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언제든지 맞고 빼앗아 온다구요. 전부 다 빼앗아 온다구요. 그 대신 레버런 문에게 '가라! 가라!' 하는 거예요. 암만해도…. 그래서 우리는 핍박받는 거예요. (웃음. 박수) 이만큼 좋아했으면 됐지요? 「예」(박수) 세계가 그렇게 된다는 걸 알라구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은 틀림없이 된다고 생각하라구요. (박수)
그럼 미국의 젊은이들을 일으켜 가지고 뭘할 것이냐? 미국을 구하기 전에 소련을 구하면 미국도 자동적으로 구하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워싱턴 대회가 끝난 다음에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한 거라구요. (박수)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알지 못하지만, 우리 식구들 가운데는 지금 소련 위성국가에 들어가 가지고 감옥에 갇혀 피어린 투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힘들어요?「아니요」우리는 그 위성국가를 해방해야 된다구요. 우리 동지들을 해방하고 그들을 해방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엔 기독교를 해방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엔 유대인을 해방해야 되겠다구요.
그런데 레버런 문이 뭐 앤티시마이트(anti-Semite;반유대주의자)예요? 앤티크라이스트(anti -christ;예수 반대자)예요? 하나님이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소련을 해방할 수 있는 사람들이 누구냐? 난 카터 정부에 대해서 좋지 않게 생각한다구요. 공산당에 유리할 수 있는 정책을 하는 것은 안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점점 어려워질 것입니다. 파나마운하를 잃어버리는 날에는 태평양의 군사활동 기지는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태평양과 대서양을 연락하는 모든 군사적 활동 무대를 잃어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원치 않는다 이거예요. 내가 카터를 만나면 얘기하려 했는데, 안 만나 줬다구요.
닉슨도 내 말을 들었으면 미국이 이렇게 안 됐을 거라구요. 월남을 잃어버리지 않았을 것이고, 미국에 똥칠을 안 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닉슨을 쫓아내고 미국에 이익 된 게 무엇이 있어요? 전부 비참해졌다구요. 비참하게 되었다구요. 공산당이 사방에서 백주에 난동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 놓지 않았느냐. 내가 사실은 닉슨을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닉슨 독트린이 뭐냐? 그건 아시아에서 후퇴하겠다는 사상이예요. 한국에서 철군하겠다는 것이 카터의 사상이 아니예요. 닉슨의 사상이예요, 닉슨 사상. 그런데 내가 어째서 닉슨을 지지하는 운동을 했느냐 이거예요. 공산당 때문에 한 거라구요. 공산당 때문에 한 거라구요.
미국의 대통령은, 공산당이 강력하니만큼 강력한 대통령의 권한을 잃어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무너지는 날에는 CIA가 망할 것이고, FBI가 무력해질 것이고, 공산당 난동이 벌어질 것이고, 유니언을 통해서 공장을 전부 다 파괴할 것이니 두고 보라구요. 유니언이 데모를 일으켜 가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질 거라구요. 어떻게 할 테예요? 앞으로 유니언이 데모하는 것을 어떻게 할 테예요? 미국 행정부가 막을 자신있어요?
보라구요. 자꾸자꾸 파탄이 벌어질 거라구요. 이렇게 시급한 세계 실정 앞에 있어서 공산당 앞에 내가 선두에 섰다구요. 오늘날 소련이 레버런 문이 반공주의자라는 걸 알고 있고, 중공이 그렇고, 북괴가 그렇고, 전세계 공산당 국가는 레버런 문을 다 알고 있는데, 민주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다구요.
'코리언 CIA'라는 말 누가 하는 줄 알아요? 공산당이 선전한 거예요, 공산당이.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한다고 누가 선전했느냐? 공산당이 선전했다구요. 착취하느니 뭐 어쩌느니 하는 것도 전부 다 공산당이 선전했다구요. 레버런 문을 상대해 가지고 나쁘게 선전하는 것은 공산당이 했다구요. 그것을 전부 다 미국 언론기관이, 뉴욕 타임즈니, 워싱턴 포스트니 뭐…. 공산당이 살아서 그런 거라구요.
뭐, 레버런 문이 정치적이야? 보라구요. 내가 워터게이트 사건에 대해서 용서하고 사랑하고 하나되라 하는 게 정치사상이예요? 그것이 기독교 사상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닉슨을 만나 가지고 처음에 뭘했느냐 하면, 기도한 거예요. 기도. 정치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라 기도한 거라구요. 그게 정치적이야?「아니요」이놈의 자식들! 그런 얘기는 하나도 안 하고 전부 다 자기들 유리하게 어떻게든지 누명 씌워 가지고 슬쩍슬쩍하려고 하는데 안 된다구요. 추방해야 되겠다고 목적을 정해 가지고 무엇이든 다 뒤집어씌워 가지고 정치적으로 핍박받아 몰리게끔…. 그러면서 추방하려고 하는 거예요.
뭐 내가 한국 CIA의 앞잡이야? 내가 미국 CIA앞잡이를 하라고 해도 안 할 거라구요. 돈을 갖다 쌓아 놓고 하라고 해도 흥 코방귀 뀐다 이거예요. (웃음) 그 상대가 되지도 않아요. 내가 끄떡도 안 하는 거예요. (박수) 이런 말을 왜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이런 때를 알고 새로운 각심을 해야 되겠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아벨이 죽었기 때문에…. 그래서 어떻게 됐느냐? 야곱 시대에 와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했다구요, 자녀시대에 와 가지고, 형님이 사탄세계에 먼저 났으니 형님이 동생을 주관할 수 있는데, 형님을 동생의 자리에 보내고 동생이 형님의 권한을 세워야 하늘 권한이 복귀된다 이거예요.
이삭은 하나님 대신입니다. 이삭과 리브가를 아담 해와의 입장에 세웠으니, 두 아들(에서와 야곱)은 가인 아벨과 딱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해와가 실수해서 타락한 장본인이기 때문에 해와된 입장에 선 리브가가 모든 일을 처리한 거예요.
여러분, 성경을 읽어 보면, 리브가는 에서가 장자의 기업 축복을 받을 줄 알고, 남편을 속이고 아들을 속여 가지고 거짓말을 해서 야곱에게 양털을 쓰게 해서 축복받게 했는데, 하나님이 멍텅구리 하나님이예요? 왜 그 축복을 야곱에게 내렸느냐 이거예요. 신학자가 그걸 알아요? 오늘날 역사적인 모든 기독교인들이 알아요? 그게 무슨 성경이야?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복귀의 원칙, 돌아갈 수 있는 길이 풀리지 않아요. 까꾸로 매였기 때문에 그걸 풀려면 반대로 해야 된다구요.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은 아버지고 아담은 아들인데 그걸 전부 다 부정하여 타락해 가지고 전부 다 망쳐 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사탄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떨어진 거예요. 그것을 복귀하려니 반대로 해야 돼요. 역사시대에 반대로 하는 놀음이 벌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자, 리브가는 어떤 입장에 섰느냐 하면, 해와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을 하나님 자리에 세우고, 아들을 아담 자리에 세워 가지고 타락할 때 부정했던 것을 다시 부정해 가지고 둘째 아들 입장에 선 야곱을 앞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편에 복귀된 자리, 탕감해 가지고 복귀된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아들을 축복받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의 입장을 복귀해 가지고 거기에 에서가 굴복하고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가 굴복하면 탕감복귀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타락으로 뒤집어진 것을 뒤집어 놓는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야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준 것입니다. 승리했다는 이름인데 무엇에 승리했느냐? 타락권에서 승리하고, 아담 해와 타락의 실수,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그 실수를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기준을 비로소 세워 놨다는 거예요. 무엇에서 이겼느냐? 가인 아벨의 자리와 아담 해와의 자리와 사탄의 세계에서 승리했다구요. 세밀히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점핑하자구요.
이래서 어디서 이루었느냐? 장자복귀를 한 거예요. 그 전까지는 사탄편 장자권이었던 것인데, 비로소 야곱시대에 와서 하늘편 장자권이 생긴 거라구요. 이 인류 가운데 비로소 아벨권 장자 기준이 생겼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류는 이스라엘을 따라가라!
그러면 에서와 야곱은 쌍동이인데, 왜 쌍동이를 갖고 복귀섭리를 했느냐? 쌍동이는 서로 잘 통한다구요. 두 아들에서 분리되어 실패했기 때문에 결국은 쌍동이를 찾아갔다구요. 그렇지만 에서와 야곱이 태어나 커 가지고 그 놀음을 했기 때문에 복중에는 근본이 그대로 있었다구요. 타락한 기준은 아직까지 사탄이 맘대로 하고 있었다구요.
여자의 배에서 태어난 것은 아직까지 사탄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다시 한 번…. 그것이 뭐냐 하면, 다말이라는 여자를 중심삼고 한 거예요. 그걸 보면 딱 마찬가지라구요. 다말은 리브가와 해와와 마찬가지라구요. 다말이라는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와 아들을 속이는 것이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다말이 그 공작을 한 거예요.
다말이 누구의 며느리인가? 야곱의 네째 아들 유다의 며느리예요, 유다의 며느리. 그리고 다말이라는 여자는 자기 남편이 죽었고, 그다음엔 남편 대신 동생을 남편으로 삼았는데 또 죽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세째 아들은 나이가 어려서 남편이 될 수 없으니, 그 아들이 다 자랄 때까지 기다리다가는 자기가 여자로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겠으니…. 자기 생명을 희생시키더라도 이스라엘 축복권을 이어받는다는 것, 유다의 혈통을 이어받는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창녀로 가장해 가지고 자기 시아버지를 중심삼아서 반드시 대를 이어 놓으리라고 생각했다구요. 리브가는 해와가 하던 것처럼 하나님을 속이고 신랑과 아버지를 거부하고 자기 목적을 이룬 것이 아니라 반대로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나온 여성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시아버지와 관계해서 거기서 베레스와 세라 쌍동이를 낳게 된 거예요. 그래 야곱과 에서가 복중에서 싸우던 거와 딱 마찬가지로 싸운 거예요. 리브가가 하나님께 복중에서 둘이 싸운다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한 말씀 딱 그대로 다말에 대해서도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고 똑같은 대답을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형 세라가 손을 내밀고 먼저 나오려고 할 때 산파가 빨간 실로 손목에 표시를 했다구요. 그것은 앞으로 주님이 오기 전에 공산당이 먼저 나온다는 것을 예고한 거라구요. 그래서 장자권을 가질 수 있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극 같은 찰나에 동생이 밀치고 나온 거라구요. (박수)
이래서 혈통적으로 더럽혀서 사탄편으로 장자로 낳던 것을 비로소 복중에 있어서 혈통적으로 뒤집어 가지고 역사적인 새로운 출발이 벌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다지파를 중심삼고 복중에서 승리한 전통을 이어 받아 가지고 언제나…. 여러분, 애급에서 나올 때 유다 족속이 전부 다 법궤를 메고 나왔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는, 메시아는 유다 지파를 통해서 와야 된다는 원칙이 여기서 결정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래 가지고 어떻게 됐느냐 하면 복중에서 뒤집어 엎었다구요. 아담 해와의 아들 두 형제로서 이것을 복귀해야 하는 것을 전부 다 어머니 복중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복귀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사상을 가진, 다말과 같이 모든 것을 하나님을 위해 자기 생명까지 다 바치는 여인이 나와 가지고 대를 이으면 그 후손에 대해서는 사탄이 그 복중에 들어가 가지고 참소할 수 없는 기반이 닦아졌다는 거예요. 그런데 어찌하여 그때에 메시아가 못 왔느냐? 역사시대에 사탄편이 나라와 세계적인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권이 국가적 기반을 이룰 때까지 기다려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적인 중심국가로 나타날 수 있는 그때, 역사적인 전통을 이어받은 기준을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게 된 것이 이스라엘 나라의 예수 그리스도인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역사를 대신해서 역사적인 한 시대에 있어서 한 여성이, 해와와 같은, 리브가와 같은, 다말 같은, 죽음을 각오하고 하나님의 뜻을 지지하는 하나의 여성이 나타나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가 누구냐 하면 마리아입니다. 예수의 모친 마리아라구요. 그러면 마리아는 어떤 입장이냐? 해와의 입장입니다. 리브가와 다말과 똑같은 입장에 선 것입니다. 해와가 사탄하고 사랑해 가지고 타락했으니 반대로 해야 된다구요. 마리아는 자기 아버지라든가 자기 남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 거부하고 하늘편과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잉태했다구요.
그래서 마리아의 복중에 잉태된 그 예수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구요. 이미 야곱시대로부터 베레스와 세라 시대를 거쳐 깨끗해진 복중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잉태되었기 때문에 예수는 사탄이 참소할 아무런 근거가 없다 이거예요. 거기서 태어났기 때문에 예수가 메시아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혈통적으로 더럽혀진 것을 청산하고 나왔기 때문에…. 이런 사람은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 여자에게서는 태어날 수 있는 아무런 근거가 없지만, 이와 같이 청산된 역사적인 탕감노정의 승리적 기반 위에서는 비로소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가 태어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장자로 태어났다 이거예요. 국가적이 아니라 세계적인 장자로 태어났다구요. 과거, 현재, 미래의….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나는 하나님 독생자'라고 했어요. 하나님의 독생자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난 사람이요,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격자예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라고 주장한 거라구요. 그것이 소인 (小人)들과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첫사랑을 독차지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비로소 지구성에 하나의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난 것입니다.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 사탄이 참소 못 하는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났는데, 그 아들이 죽어야 되겠어요? 「아니요」 이러한 역사적 배후를 오늘날 목사나 신학자들은 아무도 모르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나와서 역사적 사실을 밝혔기 때문에 지금 알게 됐다 이거예요.
예수는 이스라엘 민족에 대해서 세계적인 아들로, 장자로 태어났으니 이스라엘과 유대교는 예수와 덮어놓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유대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왕 위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적 왕이요, 사회적 왕이요, 국가적 왕이요, 세계적 왕권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혼자서 될 수 있어요, 혼자?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왕권을 가지고 우주의 왕의 공인을 받는 동시에 왕후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사랑의 하나의 기반이 출발되어 행차를 했으면 세계의 왕권은 이루어졌을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복귀해야 되겠으니 예수는 혼자 살아야 되겠어요? 「아니요」 창조원칙에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를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입장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는 해와를 재창조하여 찾는 데 중심역할을 해야 되는 거예요. 신부를 찾는 데 중심사상을 두고 하지 않으면 세계가 태어날 수 없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게 될 때, 어떻게 됐나요? 예수가 죽게 될 때 무엇을 생각하면서 죽었겠나요? 나라를 생각했겠나요, 세계를 생각했겠나요? 무엇을 생각했겠나요? 하나님을 생각하기 전에 무엇을 생각했겠나요? 해와를 생각했다는 거예요, '나는 해와를 찾아 놓고 가야 할 텐데, 죽어서는 안 되는데…' 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죽으면서 유언으로 남긴 것이 뭐냐? '나는 죽더라도 앞으로 다시 와 가지고 신부를 찾을 것이다' 하는 이념을 남기고 간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부부가 생기면 사랑하는 가정이 생길 것이고, 사랑하는 가정이 생기면 종족이 생길 것이고, 사랑하는 종족이 생기면 민족이 생길 것이고, 사랑하는 민족이 생기면 세계는 전부 다 그의 지배하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접붙이는 역사를, 세계 인류를 접붙이는 역사를 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잘라 순만 갖다 붙이면 세계가 한꺼번에 복귀된다구요. 아담의 일족이 되는 거예요. 세계 인류는 아담의 일족이다 이거예요. 아무리 나라가 많고 아무리 인종이 많다 하더라도 한 나무예요, 한 나무. (박수)
오늘날 기독교가 믿듯이 구름 타고 오면 자기들은 승천해서 천년왕국에서 산다구? 에라, 이 벼락맞을 사람들! 어떻게 독생자가 공중에서 구름 타고 올 수 있어요? 내용이 아주 다르다구요.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오시는 주님은…. 1차 아담이 실패했고, 2차 아담이 와서 완성하려고 하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3차 아담은 세계적 시대를 맞이해서 이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 육을 쓰고 태어나야 된다는 거라구요. (박수)
보라구요. 이론에 맞아야 돼요. 모든 것이 이론에 맞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도 이론에 맞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하나님의 섭리와 맞아야 된다구요. 영계와 맞고 육계와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사탄이 사탄 된 동기를 알고 죄가 죄 된 걸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살인자라도 살인자인 줄 모르게 될 때는 당당히 행사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너 이렇게 살인했지' 할 때는….
지금까지는 사탄이 하나님 앞에 참소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이제 유대교인들은 예수를 죽인 죄를 회개해야 돼요. 나 보고 반유대주의자라 해도 할 수 없다구요. 하늘 뜻이라구요. 죽어 영계에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의 말이 맞았나, 너희들이 믿는 게 맞았나 가 보라구.
레버런 문이 예수가 구름 타고 안 온다고 했다고 이단이예요? 예수 보고 물어 보라구요. '당신 구름 타고 오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박수)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되고, 세계의 앞날이 어떻게 되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어떠한 자리에 있는지, 세계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알지도 못하고 백 퍼센트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예수 믿으면 천당가? 그런 개인주의 종교는 하나님이 때려부수는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2천 년 동안 그렇게 발전하던 교회가 왜 망하게 됐느냐?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에 망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회개 해야 돼요. 한 20년 이내에 떨어진다, 20년 이내에. 그거 누가 하는 줄 알아?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들…. 회개하라는 거예요. 죽어 보라구요. 목사 장로 반대하는데 죽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가짜인지 이단인지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예수를 만나 보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로부터, 영계 가 있는 모든 선지 선열들이 전부 참소하며 나올 거라구요. (환호. 박수)
하나님 앞에 교만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지 않아요. 간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역사적으로 통일교회가 교회를 하나 만들겠어요? 역사시대에 로마 카톨릭하고 희랍 정교가 싸워 가지고 갈라져 지금 수백 교파로 갈라져 있는 것을 뻔히 알면서 하나 만들겠어요? 무엇 갖고? 하나님이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하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박수)
예수가 죽었다구요. 예수가 죽었으니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땅 위에서 일을 다 하고 갔으면 뭘 탐하러 이 세상에 다시 와요? 일을 못 했기 때문에 와야지요. 예수님이 남자야, 여자야? 「남자요」 두루뭉수리지요? 「아닙니다」 그 눈으로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이 있으면 한번 장가가고 싶다고 생각을 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했을 겁니다」 그 목사들, 생각해 보라구요. 거룩한 목사여!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 됐다고 생각하면 장가가고 싶겠나, 안 가고 싶겠나? 마찬가지라구요. 우리와 같이 생리적인 기능을 가진 예수님이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말이 이단 말이지요? 이단이라도 너무 차원 높은 참단 말이라는걸 알아야 되겠다구요.(박수) 그래 하나님은 슈퍼 헤러틱(super heretic; 초이단자)을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박수)
암탉만 있으면 홀알을 낳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사람을 다시 낳으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지요. 자기가 못 낳겠으면 접붙여서라도 낳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할 텐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럴 수 있는 기반이 없어졌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영적 부모의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영적 부모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예수가 누구냐 할 때 구세주가 아니예요. 주님이 아니라구요. 나를 다시 낳아 준 영적인 아버지예요, 아버지. 그래서 예수가 가면서 성신을 보내 준 거라구요. 성신은 어머니 신이예요.
누가 죄를 졌느냐? 해와가 죄를 졌기 때문에, 여자가 죄를 졌기 때문에 죄를 씻고 대신 낳는 놀음은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가 해야 돼요, 여자가. 그래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복귀니까 여러분이 애기로 태어나야 되는데 그러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결혼하기 전 아버지 아들딸의 씨의 입장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아버지의 근본인 뼛골을 타고 들어가 장가가기 전 씨로 있는 아들딸의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사랑하는 사랑의 힘에 의해 가지고 하나 되어 아들딸의 생명이 생겨나는 것이 원칙이예요. 지금 영적으로 예수를 사랑하고 있으면 예수의 몸뚱이의 뼈 가운데 있는 애기씨로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사랑을 통해서 나왔던 것이니 까꾸로 사랑을 통해서 들어간다 이거예요. 악한 사탄 사랑에 섰던 아담이 악한 사랑을 통해서,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을 통해서 나왔으니 자기를 희생하는 예수의 사랑을 통해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보고 싶고 그리워서 못 살 지경만큼 되게 될 때에 성신이 와 가지고 예수의 사랑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내가 중생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인연을 거쳤다는 조건을 가지고 중생하는 거예요. 영적인 부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 양자권이다 이거예요. 양자권 기독교가 됐다구요. 사람이 태어나는 데는, 본래 창조원칙에 의해 하나님이 사람을 짓게 될 때는 영적으로 태어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영과 육이 합해 가지고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면, 주님이 오면 어머니 아버지,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박수)
본래 천국은 영적 부모로부터 태어난 사람은 들어갈 수 없어요. 영육으로 태어나 가지고 영육으로서 죄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태어나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한 패를, 증명서를 갖고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천국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앞으로 재림주가 오는 날에는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이 영적으로 지상에 재림한다구요. 그래서 고린도전서 15장에 그리스도가 모든 천군천사와 천천만 성도들과 재림한다는 말이 있다구요. 다 와 가지고는 뭘하느냐 하면 전부 다 오시는 주님의 뱃속에, 영적인 아들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영육을 중심삼은 아버지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땅 위에 있는 주님과 하나된 그 사람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영과 육이 갈라졌으니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갔다는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오시는 주님을 사랑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보고 싶어서 밥 먹는 것도 잊고…. 모든 인류가 결혼하기 전의 어머니 아버지 뱃속에 들어가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무엇으로 들어가느냐? 사랑! 사랑! 자기를 위한 사랑이 아니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세계를 위하고 자기를 희생하는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어야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이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참이라면, '주님이 왔다' 하게 되면 자기 집이든, 아들이든, 며느리든 전부 다 버리고 밤낮없이 그만 따라다니려고 하는 종교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흑인종, 백인종, 황인종과 더불어 초민족적으로 그런 일이 벌어지거들랑 그곳이 주님이 오는 곳입니다. 예수님이 '누구보다 더 나를 사랑하라. 네 아비나 어미나 남편이나 아내나 무엇이나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 한 그 말을 실천해서 이룰 수 있는 자리라구요. 모가지가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생명보다 강하다구요. 여러분들, 그것 좋아해요? 「예」 그거 알아요? 「예」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고 '아이구! 보고 싶어. 만나고 싶어' 그럴 수 있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몸뚱이에 있는 애기씨와 같이 되어 가지고 그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는 것 외에는 없다구요. 나는 없다고…. 그러한 신랑으로 와 가지고 신부를 찾아서 비로소 그것이 이루어지는 날이 혼인잔치를 하는 날이예요.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왔다 갔던 영인과 이 땅 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부활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영계에서는 직접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필요 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내가 나라를 못 갖고, 학박사의 직위를 못 갖고, 아내를 못 얻어 독신이 되더라도 이 부모를 가져야 됩니다. 이 부모를 못 가지면 모든 것이 허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육신을 쓰고 지상에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부를 맞아 지상에 천국을 선포합니다. 그날이 복귀의 날이요, 희망의 날입니다. 그것이 바로 메시아가 지상에 오는 목적입니다. 이 지상의 인류와 영계의 영인들을 위해서, 참부모의 정신을 선포하기 위해서…. (박수) 신구약 성경을 다 버리더라도 참부모를 찾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를 가져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참형제가 나오고, 참나라가 나오고,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인연을 통해서 기반을 닦고 그 부모가 나온 후에 부모를 통해서 자녀가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하늘땅의 조인식을 해야 돼요. 그것을 하나님이 공인하고, 사탄이 공인하고, 그다음엔 참부모가 공인해야 돼요. 그때부터 참자녀의 날이 세계적으로 설정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자녀가 될 자격자는 누구냐? '옛날에 가인 아벨이 싸우던 종자는 안 되겠습니다. 역사를 망쳤던 그런 아들딸이 안 되겠습니다. 이제는 민족을 초월하고, 세계 인류를 초월해서 언제나 하나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겠습니다' 이런 다짐을 하는 사람이 참자녀 될 자격자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처럼 싸우는 아들딸이 아니라구요. 종족을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해서 하나될 수 있는 아들이 되겠다고, 싸우지 않는다고…. 그러한 공약의 날이 자녀의 날이다 이거예요.
사탄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공인하는 자리에서 이날을 설정했는데, 그날이 1960년 10월 1일이다 이거예요.(박수) 여러분들은 하나님과 같이 세계주의자예요. 천주주의자예요. 그러니 자기 가정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하고 세계 인류를 자기 형제와 같이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가정과 접붙일 수 있는 세계적 발판이 거기서부터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는 아들이요 딸이라는 입장에서 내가 결혼하는 것도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류를 위한 것이요, 잠을 자는 것도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류를 위한 것이요, 먹는 것도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류를 위한 것이어야 됩니다. 이렇게 모든 것을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한다는 것이 하나님주의, 천주주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들어가 계셔야 되고, 참부모가 들어가 있어야 되고, 참된 가정과 인류와 세계와 하늘땅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그게 쉽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것이 역사적인 모든 소원, 수만 년의 희망과 소원이 폭발되는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부디 여러분들이 갈 때는, '나는 에덴동산에서의 아담을 대신하고 해와를 대신하여 해와가 차지 못한 사탄의 유혹을 차 버린 자요, 노아가정의 노아보다도 내가 나은 자다. 홍수심판이 끝난 후의 노아처럼 벌거벗고 실수하지 않았고, 아브라함처럼 제물헌제에 실수하지 아니했다. 야곱 때 리브가를 협조하지 못한 에서가 아니요, 갈라진 전체가…. 나는 그 가운데서 승리하고, 그 가운데서 제일 좋은 사랑을 가진 사람이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박수)
'나는 33년 동안 살았던 예수 그리스도 이상의 자리에 섰다! 살아 계시던 그 예수 이상의 자리에 섰다! 그러니 틀림없이 하나님이 나를 사랑 해야된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어떤 면에서? 예수는 민족을 사랑하지 못하고, 세계 인류를 사랑하지 못하고, 영계에 있는 영인들을 해방하지 못했지만 나는 그것을 했다는 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예수가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은 아버지가 못 되어 봤고, 할아버지가 되어 손자를 거느리고 사랑하지 못하고 갔지만 나는 대신 사랑하고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예수가 할아버지가 되어 봤어요?
그런 길을 가자는, 그런 놀음을 하자는 것이 어떤 패라구요? 그게 뭐라구요? 그것들이 무니(Moonie)라는 패들입니다, 무니. (박수) 사탄세계의 외부 사람들은 우리를 무니(Moonie)라고 하지만, 우리는 써니(Sunie)예요, 써니. 그다음에 킹이(Kingie)예요, 킹이. (박수) 그래야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간다구요.
나, 레버런 문이 이렇게 못생긴 남자지만 그러한 욕심은 누구보다 많다구요. 빼앗기지 않는다구요. 이 눈 가지고 언제나 그것을 바라본다면 내가 일등이고, 이 귀로 그러한 소리를 듣고, 이 입으로 말을 하고 생각하는 데서도 내가 최고입니다. 세계 역사상에서 이런 말을 하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박수)
그래서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바라던 자녀의 날'입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바라던 자녀의 날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을 전부 다 거쳐 가지고 태어난 자녀의 날을 축하하는 영광이 얼마나 큰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더욱이나 참부모와 참자녀의 입장에서 이날을 축하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더욱이 오늘 워싱턴 대회를 끝내고 1977년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기원을 선포한 날, 제18회 자녀의 날을 축하하는 기념식에 참석했다는 것은 놀라운 은사다 이거예요.
이제 레버런 문은 죽더라도 예수와 같이 실패한 사나이로 가는 게 아니라 하나님 앞에 당당히 승리한 역사적 기반을 남기고 갈 것입니다. '하나님이여! 나는 당당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소' 그럴 수 있어요?「예」 이런 사상을 이어받아야 돼요. 이제는 확실히 '축복이 이렇게 엄청난 일이요, 오늘날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받은 가르침이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르침이었다' 이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대신 하나님의 아들이다 생각하고, 하나님의 딸이다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도와주고,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하나님이 보호해 주고, 핍박 도상에서도 발전시켜 주고, 가려 주고, 늘 지켜 주신다는 거예요. 이런 사상을 가진 여러분이 가는 데는 참부모가 같이할 것이고, 하나님이 같이할 것입니다. 영적인 체험과 더불어 직접적으로 영계가 협조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애급을 향하여 가는 이스라엘 민족을 대해서, 여호수아와 갈렙에게 첫번 선언하기를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하라' 했습니다. 강하고 담대해서 뭘할 것이냐? 세상 나라를 이겨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너희들도 강하고 담대하라! 그래서 하늘나라를 위해야 된다구요. (박수)
선생님은 어때요? 강하고 담대해요? 「예」 왜 그래요, 왜? 하나님을 위해서 그런 거예요. 나를 위해서 가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요? 선생님은 이것을 통해서 더 깊은 하나님을 발견할 것이고,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려고 합니다. 스스로 영어(囹圄)의 몸이 되고, 하늘을 위해서는 그 이상의 길도…. 선생님은 이미 모가지를 내놓은 사람이라구요. 죽음을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 미국이 얼마나 위험한 곳인 줄 알아요? 그거 알아요?「예」
오늘 참된 자녀의 날을 알고 참된 자녀의 날을 지키는 이날에 있어서, 나도 하나님 앞에 선생님과 같은 사람이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다짐해 주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박수)
우리 타락한 인간은 어두운 세상에 있는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목이 쉬었다구요. 그래서, 인간이 그 정도에 따라서, 심령 정도에 따라서 깜깜한 재밤(밤중)과 같은 어두운 가운데서부터 빛의 세계로 향하여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의 길을 가는 것이 복귀의 노정입니다.
여러분, 깜깜한 밤중에 있는 자신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앞을 봐도 막혀 있고, 아래를 봐도 보이지 않습니다. 한 가지 볼 수 있다면 그것은 공중입니다. 공중을 바라보면 별이 보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모든 향심(向心)은 사방을 다 잊어버리고 그 별에로 향할 것입니다. 그 빛이 공중에 있다 하더라도 내가 공중을 날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공중에 있는 별을 바라보고 내가 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표준으로 해서 갈 수 없다 할 때, 우리가 바라는 것은 뭐냐? 평면에 별과 같은 게 하나가 있으면 얼마나 고맙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만일 별도 없고 이 모든 것이 없었더라면 어떡하겠느냐? 완전히 캄캄하다면 어떡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심령상태가 그러한 처지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새까만 가운데 있어서 방향도 모릅니다. 여기가 뭐 미국인지, 일본 인지, 영국인지, 어디인지 모릅니다. 내가 서 있지만 어디에 서 있는 지…. 그렇다고 가만히 서 있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디인가로 가야 됩니다 무엇인가 해야 된다 이거에요. 그러한 처지에 있는 것이 여러분 자신이라면, 그 자신을 알게 될 때 얼마나 비참하겠느냐!
그러한 자리에 서 있다면 눈 해서는 뭘하느냐 이거예요. 눈 해서는 뭘하느냐 이겁니다. 눈이 있으면 뭘하느냐 이거예요. (웃음) 귀 해서는 뭘하느냐? 우리의 모든 오관이 활동할 필요성이, 오관의 필요성이 없게 된다 이겁니다. 또 내가 있으면 뭘하느냐? 거기에서 '아! 나는 천상천하의 중심존재'라고 자랑하겠나요? (웃음) 그러한 자리에 내가 떨어졌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생각해 봤어요?
'내 힘을 다해서 하나 잡아야 되겠다. 잡아야 되겠다' 암만 해봤자 잡을 수 없고, 눈을 뜨고 암만 보더라도 볼 수 없고, 귀로 들으려고 해도 들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 서 있다 해도 배는 고플 거예요, 배. 밥을 먹겠다고 하지요?「예」그런 자리에서 '밥! 밥!' 그럴 거예요? 거기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뭐냐?「빛입니다」그런 가운데서 고민하고 그러다가 그 어떤 빛이 하나 나타났다면 모든 오관은 거기에 집중할 거예요.
모든 오관이 얼마나 강하게 집중할 것이냐? 거기에 밝은 빛, 전기불, 저 뭔가, 파이어 플라이(fire fly;개똥벌레, 반딧불) 같은 그런 것이 한번 반짝만 해도 온 신경은 다…. (웃음) 내 정신, 내 모든 신경, 내 모든 오관이 통일적으로 집중되는 거예요. 그것이 깜박깜박하면 이렇게 된다구요. 내 마음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것이 날아간다구요.
자, 그러면 '너 가겠으면 가고 난 여기에 있겠다' 이러겠어요, 따라가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가만히 앉아 있을 것 같아요, 화닥닥 일어나서 주먹을 쥐고 따라갈 것 같아요?「따라갑니다」여기 여자들도 따라가요?「예」남자들은 몰라도 여자들은 따라가겠어요?(웃음) 너나할것 없이,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남자나 여자나, 늙은 사람 젊은 사람을 막론하고 틀림없이 다 따라갈 것입니다.
그러한 우리 인간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러한 입장에 있는 내 자신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한번 느껴 봤어요? 나는 캄캄한 밤중에 있으니 그 반딧불과 같은 불빛이, 태양빛은 말고 나를 인도할 수 있는 그것이 하루 24시간 중 아침에 한 번 깜빡…. 그것도 너무 고마운 거예요. 그건 너무 지나친 거라구요. 한 달에 한 번 빤짝하고는 또 한 달 후에 빤짝하면 그것도 고마운 거라구요. 정월 초하룻날 한 번 빤짝하고 일년 뒤 다음해에 반짝한다면 그것도 고마운 거라구요.
그러한 빛을 본 사람이 있을 때 일년 후에 그 빛이 나타난다 하게 되면 그는 그 어두움을 잊어버리고 그 빛을 기다릴 거 아니냐. '그게 일년 후에 되니까 하루같이 그걸 기다린다는 거예요.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기다리다가, 일년 후에 나타난다면 그 나타난 빛을 바라볼 때 그때의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래서 그 빛을 잡을 수 있다면, 잡아 가지고 놓치지 않을 수 있다면 그걸 잡으려고 얼마나 빨리 뛸까요? 그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을 것입니다. 여자들은 그거 못 하지요. '그 뭐 잡아서 뭘하겠나? 할 거예요. 가만있겠어요. 빨리 가겠어요?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빨리 갈 것 같아요?「빨리 달려갑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 모양이 얼마나 굉장할까요? '아, 난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인데 뭐 점잖게 가야지' 이러겠어요?「아니요」거기에는 이의가 없지요?「예」거기에는 뭐 흑인이나 백인이나 황인이나 다 마찬가지 입니다. 선진국이나 후진국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두움 가운데 있는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 그와 같은 빛이 얼마만큼 필요한가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생각해 봤어요? 그건 타락했기 때문이예요. 그 캄캄한 가운데서도 눈을 똑바로 뜨고 있어야 그 빛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눈을 감고 있으면 어떨까요?(웃음)
자, 여러분들은 눈을 감고 있을래요, 눈을 뜨고 있을래요?(웃음) 어떻게 할래요?「뜨고 있겠습니다」보이지도 않는데, 뭐. 암만 봐도 보이지 않는데, 언제 보일지도 알지 못하는데, 일년을 소모하더라도 깜박하는 그 순간 하나 때문에 일년 동안 이렇게 눈뜨고 있겠어요? 「예」그렇다면 옆에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안다면 말이예요, '야, 이 녀석아! 일년에 한 번 깜박하고 나타나는 걸 언제 보려고 눈뜨고 있어? 나와 같이 감고 있어, 이 어리석은 녀석아!' 틀림없이 그럴 거라구요. (웃으심) 자, 어느 것이 정상적이예요? 어느 것이 편하겠어요? 어느 것이 현실적이예요?「눈을 감고 있는 거요」(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그렇게 볼 때, 깜깜한 어두움 가운데 그래도 눈을 감고 자신 있게 기다리는 사람과 눈을 뜨고 그저 허덕이고 붙들고 내다보고 하는 사람 중에 어느 종류의 사람이 될래요?「눈을 뜨고 초조하게 기다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눈은 떴지만 잠이 오려고 할 때 빛이 깜빡하고 나타나면 어떻게 하겠어요?(웃으심)
오늘날 이 세상을 보면 딱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오늘날 이 세상이 그래요. 이 세상에서는 말이예요, '그 뭐 빛의 목적이, 인간의 목적이 뭐야? 방향을 알아서 뭘해? 빛을 알아서 뭘해? 우리 그저 이런대로 살지 뭐' 한다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 가운데 그래도 빛을 찾아 허덕이며, 천년을, 몇천 년 몇만 년 어쩔지 모르는 그 한 날의 소망을 갖고 가야 되겠다 하는 패가 있다구요. 그게 바로 종교입니다.
더우기나 '이제 앞으로 재림의 한 때가 온다. 흑암세계에 인류의 광명한 빛이 나타난다' 이러면서 눈을 뜨고 세상이 어떻다는 걸 다 잊어버리고 바라보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생각이 있어도 방향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어두움 가운데 종교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인간이 저리 가면, '큰 고개를 넘어가면 빛이 있느니라. 인간은 이리 가야 되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런 반면 공산당들은 '아, 반대다. 이리 가야 된다. 저리 가야 된다. 올라가야 된다. 내려가야 된다' 합니다. 별의별 것이 다 있다구요. 민주주의 해서는 뭘해요? 공산주의 해서는 뭘해요? 통일 교회 해서는 뭘해요? 그 갈 수 있는 광명한 빛이 되지 못하고 방향을 잡아 줄 수 있는 바른 길이 안 되면 다 허사입니다, 허사.
여러분들은 뭐 하러 새벽같이 여기에 왔어요? 뭘하러 여기 와 앉아 있어요? 배가 고파서 여기에 와 앉아 있어요? 더워서 여기 찬 데 와 앉아 있어요?「아닙니다」그러면 추워서 여기에 와 앉아 있어요?「아닙니다」무엇 때문에 와서 앉아 있어요? 어느 것이 참의 방향인지 모르고, 높이 가야 할지, 내려가야 할지, 이리 가야 할지, 저리 가야 할지 이걸 모르겠다구요. 교회도 많고, 종교 같은 것들이 참 많다구요. 참 같은 것이 많다구요. 진짜는 하나인데 말이예요. 가짜는 수두룩하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을 가만히 보면, 그저 여기저기 다니다가 눈도 마비가 됐고, 귀도 마비가 됐고, 냄새 맡는 코도 마비가 됐고, 맛보는 입도 마비가 됐고, 아 이거 두 팔도 마비가 됐고, 전부 다 마비가 됐다구요. 내 눈이, 내 귀가, 내 모든 감각기가 일치화되어 가지고, 모든 신경선까지 전체를 종합해 가지고 나를 하나로 이끌 수 있는 그 길이 어디냐? 도취하고 기쁨을 느끼며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어느 길이냐? 그것이 내 개인의 인생길로, 내 하나의 길로, 내가 만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를 따르는 가정이 만족하고, 내가 속해 있는 종족이 만족하고, 내가 속한 나라가 만족하고, 내가 속한 세계가 만족하고, 내가 속한 하늘땅이 만족하고, 하나님까지도 만족할 수 있는 그런 빛의 길이 어디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 길이 있어야 인류가 행복한 세계로 갈 수 있는 것이고, 인류가 전부 다 하나되는 곳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계급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의 목적지로 인도할 수 있는 빛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런 빛을 목표로 하는, 그런 빛을 향한 방향이 어떤 길이냐 이겁니다. 거 필요하지요?「예」그래 그 빛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무슨 빛이냐? 「진리입니다」
진리가 있으면 뭘해요? 그 진리가 뭐예요? 배고플 때는, 배고픈 자에게 있어서는 제일 진리가 뭐냐 하면 밥이예요. 밥 줘야 되지요? 목마른 사람에게 있어서 진리가 뭐냐 이거예요. 뭐예요?「물입니다」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생명이 진리예요. 글을 쓰고 싶을 그때에 있어서의 진리는 뭐냐 하면 글을 쓸 수 있는 펜이 아니냐. 글 쓰고 싶을 때 말이예요. 펜이 있어야 글 쓸 것이 아니예요? 뭐예요? 귀에 있어서의 참된 진리가 뭐냐 하면, 참된, 좋은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코에 있어서는 좋은 냄새를 맡는 것이 진리다 이겁니다. 또, 변소에 가고 싶다 할 때는 변소에 가 앉아 가지고 기분 좋게 볼일을 보는 것이 진리다 이겁니다. (웃음)
그 진리가 뭐예요? 어떤 것이 진리냐 말이예요, 어떤 게? 이게 문제라구요. 물론 여러분들은 '아, 하나님이다'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뭘해요?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나는 나지 그 뭐…. 그걸 가지고 싸움 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진리를 토론하자는 거예요? 당신은 어떻고 나는 어떻고 하며 진리를 토론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으면 뭐 손가락을 빨아먹을 거예요? 뭘 빨아먹을 거예요? (웃음) 이게 문제라구요.
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보기만 해도 좋고, 코도 좋고, 귀도 좋고, 입도 좋고, 모든 오관이, 마음과 몸이 좋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있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한 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문제가 된다구요. '그게 다 좋다. 그게 참이다' 할 수 있는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무엇이?「사랑입니다」그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그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저 생각만 해도 좋은 거예요. 가서 보기 전에 생각만 해도 좋은 것입니다. 냄새 맡기 전에 생각만 해도 좋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도 사랑을 그렇게 좋아해요?「예」사랑을 봤어요, 못봤어요?(웃음) 사랑은 보지 못하지만 사랑의 현상은 볼 수 있습니다. 사랑봤어요?「못 봤습니다」(웃으심) 뭐 부모의 사랑, 남편의 사랑, 형제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하는데, 이런 사랑을 봤어요? 사랑의 현상은 볼 수 있다구요. 있긴 있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속에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디 있어요? 손수건 트렁크 속에, 여기에 있다 이래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어디 있어요? 없는 데가 없습니다. 없는 데가 없다 이거예요. 머리카락에도 있고, 내 옷에도 있고 어디에든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갖고 있던 것은 무엇이나 귀한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자기가 귀하게 여기면 그건 뭐 받고도 팔 수 없는 거예요. 손수건 하나라도 무엇하고 바꿀 수 없다구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을 혼자 찾을 수 있나요?「없습니다」사랑은 어디에서 찾는 거예요?「하나님요」하나님은 나중이고…. (웃음) 상대가 없는 데는 사랑이고 무엇이고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혼자 앉아서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한다면 나는 미친 사람이예요. (웃음) 그렇지만이 손수건 하나 보면서는 '아 그거 참 잘 만들었다. 이거 어디서 왔나?
이건 한국 땅에 있는 어떤 부인이 만들었을지 모르고, 혹은 세계의 어떤 부인이 만들었을지 모르고, 내 사랑하는 장인이 만들었을지 모르고, 내사랑하는 사람이 만들었을지 모르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이 만들었을지 모른다'고 얼마든지 생각하며 좋아할 수 있습니다. (웃음) 여러분들은 보이지 않겠지만, 요 조그마한 머리칼 하나를 가지고도 노래하고 뭘해도 그건 정상적입니다.
그것이 귀해요?「예」여자에게 있어서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남자요」(웃음) 그거 맞다구요. 남자예요, 남자. 틀림없이 남자입니다. 남자 가운데는 잘난 남자, 못난 남자, 병신 남자가 있습니다. 핸섬 맨(handsome man;잘난 남자), 어글리 맨(ugly man;못난 남자), 크리플 맨(cripple man;병신 남자), 세 종류의 남자가 있습니다. (웃음)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좋아요?(웃음)「첫번째 남자요」첫번째 남자가 좋다는 사람은 낙제한 사람입니다. 낙제다 이겁니다. (웃음)
세상에 말이예요. 여자로 태어났는데, 상대가 될 수 있는 남자가 미남자라면 모르지만 병신 남자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나 혼자 있는데 병신 남자면 어떻게 할 거예요? 병신 남자가 있으면, 자기 혼자 있어 가지고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그 병신 남자라도 만나서 사랑을 찾아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 병신을 만나서라도 사랑을 찾을 거예요, 아니면 '그 병신과 사랑해서는 뭘해? 병신 남자는 필요 없다' 이럴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어때요?「병신을 만나서라도 사랑을 찾아야 됩니다」
문제는 그거예요. 병신 남자냐, 못난 남자냐, 잘난 남자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 너머에 있는 사랑을, 가치 있는 사랑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더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자 중에 어떤 여자가 참된 여자예요? 여자 중에 미인으로 생긴 것이 참된 여자다, 이렇게 말할 수 있지요?「노(no;아니요)」그렇지 왜 노예요?(웃음) 그러면 어떤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어떤 거예요? 그 참된 여자라는 것이 어떤 거예요? 손도 제일 크고, 얼굴도 제일 크고, 눈도 이렇게 생기고, 걷는 것도 이렇게 걷는 것이 참된 여자다, 그래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아니요」그럼 어떤 거예요? 무엇 가지고 참된 여자라고 하고, 무엇 가지고 참이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나 같은 여자다. 나 같은 여자다…. 어떤 거예요? 아침이 되면 '내 얼굴이 이렇게 생겼는데 왜 안 봐? 아이구 기분 나쁘다' 이런 여자예요?(웃음) 어떤 것이 참된 여자예요? 밥 잘 먹고, 돈 잘 쓰고, 춤 잘 추고, 노래 잘하고, 웃기 잘하고, 아주 희극 배우니까 참된 여자다. 그래요? 올림픽 대회에 나가서 뛰기 해 가지고 일등한 여자가 참된 여자예요? 뭐예요?「참된 사랑을 가진 여자가…」그 말 잘했다 구요. 참된 사랑을 가진 여자라야 참된 여자입니다.
그러면 그 참사랑이 뭐예요? 그 참사랑을 가진 여자가 진짜 여자인데 말이예요, 참사랑이 뭐예요? '나는 참사랑을 가진 여자이기 때문에 참된 남자를 찾아야 된다. 나는 이렇게 미인이기 때문에 미남이 아니면 안된다' 하는 거예요?「아니요」(웃음) 그러면 미인이, 잘생긴 얼굴을 가진 여인이 잘난 남자를 죽도록 사랑한다는 것과 못난 병신 남자를 생명을 기울여 가지고 죽도록 사랑하겠다는 것 중에 어떤 것이 참에 가까운 거예요?「병신 남자를 사랑하는 것요」정말이예요? 사실이예요?「예」 확실한 거예요?「예」믿지 못하겠는데요. (웃음) 정말 그래요?「예」
여러분들은 참된 여자가 될래요, 못된 여자가 될래요?「참된 여자」 그래 전부 다 절름발이 신랑을 얻어 가겠다는 말이지요?「예」(웃음)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참된 사랑이 뭐냐? 사랑은 모르지만 있기는 있습니다. 그 사랑의 모든 속성, 사랑의 본질이 무엇이냐 할 때에, 높은 것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랑은 완전한 사랑이 아닙니다. 높은 것도 사랑하지만 지극히 낮은 것까지도 높은 것 이상 사랑할 줄 아는 사랑이라야 참된 사랑이라는 정의를 내릴 수 있는 거예요. 이 정의는 타당한 정의라구요. 낮은 것을 높은 것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랑이 참된 사랑이예요.
그게 어째서 그럴 수 있느냐?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사랑의 힘의 작용입니다. 높은 것만 바라는 사람은 여기서는 갈 데가 없다구요. 사랑은 작용이기 때문에 이것이 높은 것을 중심삼았으면 이렇게 가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것보다도 낮은 것을 사랑하겠다 하는 사람은 영원히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힘이 '아, 나 여기만 사랑 하겠다. 여기만 더 사랑하겠다' 하면…. 그렇게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힘은 틀렸다구요. 그거 무슨 말이지 이해가 돼요?「예」그러면 영원히 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사랑을 할 뿐만 아니라 낮은 사랑을 높은 사랑 이상 하겠다고 하는 데서 영원, 영원이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자, 이런 논리로 볼 때, 하나님은 어떤 존재냐? '나 하나님은 지극히 높으니까 우주의 나와 같은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다'이러면 하나님은 낙제예요. 자신은 높지만 자신을 잊고 저 지옥 밑창에 있는 사람까지도 자신 이상 사랑하려고 허덕이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자, 어떤 게 하나님이예요? 높은 것만을 사랑해야 하나님의 자격을 갖겠나요, 저 지옥 밑창까지도 자기를 잊고 사랑하겠다고 하는 속성을 가져야 하나님의 자격을 갖겠나요? 어떤 거예요?「후자요」알겠어요?「예」
나는 그런 하나님을 믿지, 그 높은 것만 사랑하는 하나님이라면 필요 없다구요. 난 그렇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도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은 왜 그래야 되느냐? 영원한 개념을 가진 하나님이시니 이러한 사랑의 작용의 원칙에 있어서 그렇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참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원수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참된 사람입니다. 이걸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은 영원히 있기 때문에, 영원한 원칙에 속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지요?「예」
오늘날 하버드 대학 같은 데 가게 되면 말이예요, 신사 숙녀라고 하며 잘 빼고 다니는데,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아주 제비족같이 쪽 빼고 다니는데, 그 사람들이 참된 남자고 참된 여자지요?「아닙니다」 그들은 전부 다 누구를 중심삼고 사는 사람들이예요?「사탄요」그런 사람은 낙제입니다. 낙제감이예요, 낙제감. 참된 사랑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가 제일 높다고 하는 것은….
학문이라는 잼대를 갖고 자기보다 못하면 무시해 버리는데 그게 사람이냐? 사람 같지만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남편을 얻고 싶지요?「아닙니다」손은 원숭이 손 같고 발은 황소 발같이 생겼지만 참된 사람임이 틀림없는 사실이다 하면 그런 남편을 얻고 싶어요?「예」(웃음) 정말 그래요?「예」이 미국을 볼 때, 그런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농촌에 있습니다, 농촌.(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이제는 알았을 거라구요, 그런 사랑….
인간세상의 마음과 우리의 모든 행복과 희망의 등대로서 상징될 수있는 것이 사랑이라면, 그 사랑은 어떠한 사랑이어야 되느냐? 그러한 사랑을 할 수 있는 곳을 인류는 가고 싶어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단체예요? 자기는 추운 시멘트 바닥에서 자더라도 참된 사랑을 하자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는 미치광이가 들렸다 이거예요. (박수)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인 모양이죠, 좋다고 손뼉치는 것을 보니까. 미국 국민으로서 대통령의 부인, 퍼스트 레이디가 될 것이다. 이런 생각이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 어떤 거예요? 「좋은 생각입니다」왜 좋은 생각이예요? 그것은 좋은 생각인데, 대통령 부인이 되었지만 옛날 자기보다도 불쌍한, 땀 흘리는 백성 가운데 불쌍한 여인을 자기 이상 생각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 앉아 그런 사람을 보게 되면, 잠을 못 이루고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이여, 그들에게 복을 내려 주시옵소서'라고 빌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퍼스트 레이디니까 양장을 해도 제일 좋은 걸로 하고, 반지를 끼어도 제일 좋은 것으로 끼고 이래 가지고 요러고 다니면 안 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긴 끼었지만 남이 볼까봐 부끄러워하고, 좋은 옷을 입었지만 남이 볼까봐 부끄러워 하는 퍼스터 레이디가 되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겁니다. 부모의 자리이기 때문에, 국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거기엔 사랑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그거 확실하지 않구만.「맞습니다!」대답했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를 보자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이 미국에서 논란의 대상이 돼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이 레버런 문이 진짜 사람이냐, 가짜 사람이냐 이겁니다. 「진짜 사람요」 그거 거짓말이예요. 「아닙니다」 내가 고등사기꾼인지 알아? 이것들아! 「안 그렇습니다」(웃음) 모른다구요. 그 누구도 모른다구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아느냐 말이예요.
여기 소수의 통일교회 무리보다 몇백 배 몇만 배 되는 2억 4천만의 사람들이 나더러 마피아 사기단보다도 더 나쁘다고 그런다구요. (웃음) 어떤 사람일 것 같아요? 진리고 무엇이고 난 몰라요. 통일교회의 원리고 무엇이고 다 필요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뭐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모르지만 한 가지 틀림이 없다면, 그것은 레버런 문은 자기를 사랑하는 이상 인류를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가르쳐 주면서 또 그렇게 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좋아하면 가짜가 아닐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진짜 사랑해요?「예」
여러분들이 지금 앉아서 하는 그 사랑을 선생님은, 하나님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내가 사랑하는 것 이상 세상에 나가서 사탄세계에 나가서 사랑하고 돌아와야 그때 좋아하지요. 여러분들을 사랑하지만 나가라고 하는 거예요. '잠자지 말고 일하라, 이 녀석들아! 땅 끝까지, 미국 말고 아프리카로 가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욕하면서 갈 거예요?「기꺼이 갑니다」정말 그래요?「예」 얼마만큼 사랑할 거예요? 그 이상 하라구요. 선생님 이상, 하나님 이상 사랑하라 이겁니다. 그 이상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 이상 바라지 않습니다. 그것을 한 사람은 틀림없이 선생님의 안방도 무사통과하고 하나님의 안방도 무사통과한다는 거예요. 내가 알기로는 그런 사람은 천국의 어디든지 못 가는 곳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내 눈으로 봤고 내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나님이 사랑하려고 하고, 하나님이 세우려고 한 사랑의 본질을 다 갖추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질적인 사랑의 세계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것은 원리원칙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눈이 어떻게 생겼을까요?(웃음) 하나님이 눈이 있어 가지고 우리 사람같이 위만 올려다보실까요, 내려다보실까요? 어디를 보시겠어요? 어디를 바라보실까요?「아래를 바라보십니다」그럼 어디예요? 「벨베디아요」여러분들 시험 점수는 30점밖에 안 됩니다.(웃음)하나님은 어디를 향하시느냐? 지옥 밑창을 향하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높은 곳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우리 인류에게는 필요 없다 이겁니다. 지옥 밑창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입니다. 저 사람들을 나와 같은 자리에 어떻게 세울 것이냐….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있는 사람들도 고통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왜? 하나님은 역사를 두고 그렇게 나오셨기 때문에, 그분이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이 너무나 황송하기 때문에 부끄러우면서도 그 하나님께로 돌아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오늘날 기성교회는 '아,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은 대심판하여, 주님이 오셔서 불심판하여 다 지옥으로 보내고, 우리 기독교인만 천국에 보낸다'고 합니다. 이건 백정보다도 악한 패들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없는 거예요. 내가 아는 하나님의 내용을 두고 볼 때, 그런 하나님은 있을 수 없습니다. 교리야 어떻든, 교리야 잘못됐든, 교리야 아무렇든 좋다는 거예요. 단 한 가지 결론은, 하나님이라면 지옥까지 해방해야 된다는 논리를 세워 가지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믿고, 그렇게 사랑하면, 전부 다 지옥 가려고 해도 못 가요. 틀림없이 거기에 반비례한, 반대적인 천국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분명히 반대입니다. 알겠어요?「예」원리를 다 모르고, 성경 66권을 다 몰라도 지옥을 해방하기 위한 하나님편 사람을 대표해 가지고 인류를 위해 미친듯이 산 사람은 틀림없이 최고의 천국에 갈 것입니다. 원리를 몰라도 좋고 성경 66권을 몰라도 좋다는 거예요. 천국 가는 원리가, 교리가 간단하다는 거예요.
자, 죽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 했는지 사실 얘기 했는지 영계에 가 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럴 것 같아요?「예」효자는 어떤 사람이냐? 알아보자구요,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도대체 어떤 사람이 효자겠느냐?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아이구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다 사랑합니다. 그렇지만 동생하고는 싸웁니다' 하면 이는 효자지요?「아닙니다」알겠어요? 그 어머니는 말하기를 '네가 날 사랑하듯이, 아니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형제를 더 사랑하는 것이 효자다'고 할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정말 그래요?「예」이 원칙은 간단해요. 이 원칙만 인류가 믿고 생명을 걸고 사랑하면 지상에 천국은 안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애국자는 어떤 사람이냐? 군왕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것 이상 백성을 위하고 사랑하라고, 그러고 나서 군왕인 자기를 사랑하라고 하는 것이 참된 선군이요,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충신이더라. 맞아요? 「예」틀리지, 틀려. 틀리다구요. 「맞습니다」틀리다구, 이 쌍것들 같으니. 「맞습니다」
그러면, 성인 중의 성인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그 공식을 적용하면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산 사람이 성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석가나 마호메트나 예수는 성인인데 전부 다 하나님을 인정했습니다. 신을 위주해서 산 사람들이예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살았느냐?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위해 살았다는 거예요, 인류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성인.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예수가 십자가를 지면서 왜 원수를 위해 기도했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시니,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그 원수까지 사랑해야 되겠으니, 예수는 그러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죽음의 자리에서도 하나님 이상 그들을 사랑하고 하늘나라의 품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성인이예요, 최고의 성인.
그러한 전통을 이어받은 것이 기독교이니, 이 기독교는 예수를 사랑하는 이상 인류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상 인류를 사랑해야 될 텐데 이것을 못 했으니 망한다 이거예요. 영원히 하나님과 같이 있을 수 있는 교회가 될 텐데, 종교가 될 텐데, 오늘날 기독교가 왜 몰락되느냐? 이러한 원칙에서 이탈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쳐 가지고 깨뜨려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망한다구요. 알겠어요?
암만 기독교의 부흥목사, 신학박사가 레버런 문을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그 자신들이 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망할 길에 있습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 원칙을 이어받는 길 이외에는 살아날 길이 없다고 난 보는 거라구요. 이것이 맞을 것 같아요?「예」이 원칙 하나만 가지면 지상천국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틀림없이 알았어요? 「예」 배고플 때 밥 먹는다는 것보다도 더 확실히 알았나 말이예요? 「예」 잠자고 싶을 때 잠잔다는 거 이상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사람이 아니예요. 다 알았어요?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알았으면 실천하라구요. 몽둥이를 가지고 때려 몰거예요.
나는 여러분한테 말하기를 '레버런 문 때문에 일하지 말고, 통일교회 때문에 일하지 말고, 인류를 위해서 일하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보다도, 레버런 문보다도 인류를 더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지 않아요. 우리 교회를 위해 일하지 않아요.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 일한다구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핍박을 받고 떨어져 나간 사람이 통일교회를 반대한다구요. 인류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떨어져 나간 사람이 통일교회를 반대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통일교회가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가 심판하고, 하나님이 심판한다는 거예요. 왜? 통일교회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일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가만히 있어도 그런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가….
지금 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논란의 대상이 되어 있지만, 통일교회 사람 보고 그 사람들을 보게 되면, 그 사람들은 개똥쇠예요. 이 자식들…. 전부 다 힘들어서 도망해 나가 가지고 자기 변명하고 있다는 걸 다 알고 있는 거예요. 힘들어서 못 견디겠다는 거예요. 이 사실만은 알았지요. 이제? 이렇게 해 가지고 미칠듯이 일생 동안 살다가 뭐 돈 한푼 없이 객사를 하더라도 틀림없이 하나님의 사자가 와 가지고, 천사가 와 가지고 모셔 갑니다. 천국으로 모셔 갑니다. 길가에서 객사하더라도….
내가 안 천국과 내가 안 하나님과 내가 안 예수 그리스도와 내가 안 기독교의 전통 사상은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는 것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 이상은 없다는 거라구요. 자, 지상천국을 이루기가 어려워요. 쉬워요?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그러면 그거 알긴 알겠어요? 어렵긴 어렵지만 알긴 알았어요?「예」그래서 이제는 깜깜한 지옥세상에서 광명한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을 알았고 사랑의 방향을 확실히 알았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빛을 바라보고 가면 절망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가면 갈수록 깊은 사랑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옥중의, 영어의 몸이 되더라도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거예요. 외로운 자리에 가더라도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하나님이 같이해 주시는 거예요.
미국에 선생님보다도 더 훌륭한 목사나 지도자가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은 왜 하필 논란의 대상인 레버런 문을 따라오느냐 이겁니다. 왜 따라오는 거예요? 왜? 다 가라구.「싫습니다」(웃음) 다 가라고 쫓아내면 빙 돌아서 뒤로 들어오는 거라구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그거 좋아서 그래요, 싫어서 그래요?「좋아서 그럽니다」모르긴 하지만 기운이 빠졌다가도 선생님만 만나면 히-. 이러고 있다구요. 이상하다구요. 그래요?「예」사실 그러면 손들어 봐요. 이게 사고라구요. (웃음)
자, 이건 뭐 어디 가든지 따라다니는구만. 어디 가든지 따라와요. 내 프라이비트 타임(private time;개인시간, 사생활)은 하나도 없구만, 전부 다 어디 가든 붙어 다니고 말이예요. (웃음) 또 그뿐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러는 동시에, 세상 어디에 가든지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내가 이번에 저 앨라배마 산골짜기에 갔더니 척 보고 '당신, 레버런 문이 아니냐?' 하는 거예요. 이거 미국 어디를 가든지 이 야단인데 살아 먹겠어요? (웃음) 이거 살아 먹겠어요? 무엇인지 모르게 반대하지만 관심은 가지고 있다구요. 내가 한국에 가면 한국에서 야단 하고, 일본에 가면 일본정부가 야단하고 말이예요, 영국에 가도 그렇고, 독일에 가도 그렇고, 전부 말썽의 존재예요, 말썽의 존재. (웃음. 박수)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파란 눈하고 이 내 까만 눈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사랑! 서양 사람이 가진 사랑과는 질이 다른 사랑을 갖고 있다 이겁니다.(웃으심) 그거 기분 나쁘지 않아요? 그렇다면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눈이 어떻든, 얼굴이 어떻든 그렇다면 하하하…. (웃음) 이제는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너희는 지옥에 가 가지고 '선생님, 왜 나에게 똑똑히 안 가르쳐 줬어?' 하고 반문 못 할 거라구. 여기에 천국 가는 열쇠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발전을 할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론이 이것밖에 없고, 세계로 통하는 비결이 이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철학자가 많고, 아무리 학자가 많고, 아무리 신학자가 많고, 아무리 목사가 많더라도 이 원칙을 들고 나오지 않으면 지상에 천국은 절대 안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을 들고 나오는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밥 먹다가 생각해 봐도 그렇고, 길 가다가도 생각해 봐도 선생님의 말이 맞다는 거라구요. 자다가도 일어서서 생각해도 그렇고, 졸면서 생각해도 그렇고, 죽어서 생각해도 그렇다는 거예요. 죽어서 생각해 봐도 그것밖에 없다구요. (웃음) 하나님에게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 봐도 하나님도 그것밖에 없다고 할 거라구요. 그런 사람, 하늘과 지옥을 붙들고 사랑하던 사람은…. 역사 이래 처음으로 지옥까지 해방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하자고 주장한 것은 레버런 문의 무니즘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웃음. 박수) 좋아요.
여러분들이 나가서 반대받게 될 때, 여러분들을 무니(Moonie)라 하면 여러분은 무니즘(Moonism)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걸 생각 하라구요. 그렇게 할 때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벌써 느낌이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보라구요. 요것이 이렇게 되게 해 놓으면 빨리 여기에 오는 거예요.(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반대하던 사람이 빨리 복귀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틀림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과 그 사람들과 무슨 차이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여기 들어올 때, 입을 벌리고 '아, 레버런 문은…' 뭐 이렇게 하며 찾아왔어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가 아니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그래 회개했어요, 안했어요? 회개한 사람 손들어!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고…. 자기가 회개하고 그 사람을 용서해 주면, 회개한 자신을 대신해서 용서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 만해요?「예」몰랐어요, 알았어요?「알았습니다」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궁둥이가 아프고, 허리가 아플 텐데…. (웃음) 어떤 의미에서 박복한 사람들이 여기 들어온 것입니다. 절름발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절름발이와 마찬가지예요. (웃음) 그렇지만 참사랑이면 다…. 내 병신 같은 것 모든 것을 다 메우고도 남는 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여러분의 마음은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인지 어떤 사람인지 모르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다. 이것만은 틀림없다' 그럴 거라구요. 그래요?「예」그렇지 않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몇 사람이나 있나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자고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리고, 만나고 싶어서 눈물을 흘리며 몸부림치는 날에는 선지선열과 영계가 협조한다구요. 이상한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은 원자탄 가지고도 점령할 수 없고, 무슨 수단을 가지고도 점령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도 이것을 갈라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갈라놓으려고 하다가는 마지막에 하나님 자신도 끌려들어 간다는 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 교인이 안 돼 보고는 모른다구요.
요전에 뭐 무니(Moonie)에서 그다음에는 써니(Sunie)가 되고 그다음에는 무엇이 돼야 된다구요.「킹이(Kingie)」거 왜? 하나님하고 사랑할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천국에 갈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러분이 전도하러 가는 것을 반대하거들랑 '아이고 이것은 나 개인적인 합격증을 받게 하기 위한 것이요. 사회적인 합격증을 받게 하기 위한 것이요, 국가적인 합격증을 받게 하기 위한 것이요, 세계적인 합격증을 받게 하기 위한 것이다. 사탄의 합격증을 받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가야된다구요.
지금 레버런 문을 전세계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있는데, 나는 전세계가 받지 못하는 영수증을 받고, 미국 국민이 받지 못하는 영수증을 받는 수습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참이라면 미국 국민이 받지 못하는 상급을 받는 거 아니냐. 내가 참이라면 세계 인류가 받지 못하는 상급을 받는 거다 이거예요. 이거 틀림없지요?「예」(박수)
보라구요. 세계가 나를 반대하지만, 내가 이미 다 수십 년 전부터 이야기한 거예요. 민주세계가 단결해 가지고 전부 다 나를 반대해야 된다고 그런 거예요. 받아들이지 않으면 반대하는 게 원칙이라구요. 그때가 언제냐 이겁니다. 최고의 결전 시기가 1976년이었습니다. (판서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워싱턴 대회였습니다. 거기서부터 레버런 문은 넘어섰다 이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
요즈음에 워싱턴 대회에 관한 비디오 테이프와 닥터 손탁의 책이 나와 가지고…. 자기가 와 가지고…. 어쩐지 지금 야단이예요. 반대 부모회들이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하느니 뭣하느니 하다가 이번에 샌프란시스코의 고등법원 법정에서 판결이 난 그때 왕창 무너졌다구요.(환호. 박수) 자, 보라구요. 그다음엔 브레인워쉬(brainwash; 세뇌)라는 말도…. 그래 알아요?「예」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가 욕을 퍼부어도 나는 가만히 있다구요. 내가 고소한다구요, 고소를. (웃음) 이제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
자, 요전에 어떤 신문기자가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논란이 된 그 신문지상의 대가를 평가하면 3억 불 이상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미국에서 그렇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보면 수십억 불 이상이 될 거라구요. 논란하는 그 지면의 비용을 다 지불한다면…. 우리는 그 돈을 잃어버렸지만 그 이상의 돈을 벌었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걸 다 세계적으로 통일교회가 한꺼번에 왕창 넘었다는 거예요. 만일 이게 그렇게 안 되었더라면, 내가 죽으면 몇천 년이 걸리더라도 어림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각국에 미리 다 선교사를 파송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몇 사람이 반대를 받지요? 몇 사람을 반대하느라고 야단이예요. 몇 사람 가지고 나라가 야단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세 사람이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나중에는 전부 다 반대 안 받고 그냥 넘어갑니다.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사탄도 자기 일을 한다고 했지만 레버런 문을 그렇게 역사적으로 잘해 주어 가지고, '어이쿠머니야! 어이구, 아이구머니'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핍박이 감사한 거예요, 감사하지 않은 거예요?「감사한 거요」나를 때린 사람은 내가 죄가 없는 것을 알게 되면 전부 다 손해배상을 물어야 된다구요. 어느 나라든지 나한테 손해배상을 물어야 할 조건에 다 걸려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참된 종교는 맞고 점령해, 맞고 인수해 나오는 거예요. 예수도 맞고 세계를 이어받은 거예요. 성인들도 다 희생하고 나중에 이어받은 거예요. 참은 이 사탄세계가 좋아하는 데는 없습니다. 사탄세계가 반대 하는 데서 참이 벌어지고, 쫓기고 반대받는 무리로부터 역사적인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혁명이 제시돼 나오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나는 살아생전에 어떤 종교 지도자보다도 세계적으로 반대받고 있습니다. 공산세계까지 날 반대하고 있다구요. 이렇게 살아 있으면서 전세계적으로 반대받는 것은 레버런 문이 처음일 것입니다. 이게 사실이예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진짜면 참 진짜고, 진짜가 아니라면 진짜 악마의 소굴이예요. (웃음) 그렇지만 이 아침에 말씀을 듣고 볼 때, 이것은 사탄일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 그래요?「예」여러분들은 엊그제 까지도, 들어오기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사탄 새끼였는데 뭘…. 그런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달도 안 되었는데도 그래요?「예」정말 그래요?「예」어떻게? 성경에도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주리라' 했습니다. 해방받은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는 알았다구요. 앎으로 말미암아, 당당함으로 말미암아 과거는 다 무너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신을 가지라구요. 보라구요. 자기가 살인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안 하고자 단단히 결심하면 살인 안 하는 선한 사람을 거기서 얻는 것입니다. 이제는 알았다구요.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자'입니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자. 하나님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느냐가 문제라구요. 그렇지요? 내가 선생님을 어떻게 알고, 하나님을 어떻게 알고 하나님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이게 현실적인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이 자리에서 그냥 아버지 앞으로 못 가는 것입니다. 못 간다구요. 세상을 하나님만큼, 참부모만큼 사랑하고야 갈 수 있는 거라 구요. 세상으로 내려가지만, 지옥 가는 것 같지만 반대로 가는 거예요. 돌아올 필요 없습니다.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기서는 천국에 절대 못 가는 거예요. 지옥을 거쳐 가지고 지옥을 이긴 사람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땅에 와서 십자가에 죽은 것도 원수를 붙들고 물리쳐야 될 그런 책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위해 복빌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성현도 세계가 혼란한 때에, 죄악이 많은 때에 세계를 붙들고 생명을 바쳐 죽어 간 사람들입니다.
잘 믿던 목사들, 내가 영계 천국에 가 가지고 만나 본 사람이 없더라 이겁니다. 말만 했지 행동을 안 했다 이겁니다. 행동보다는 말만 했다는 거라구요, 말만. 그것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여러분의 선두에서 지금 달리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에 대해서 이의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앞으로 가까이 가고 싶거들랑 행동으로 실천하고, 레버런 문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거기서 죽음을 감수하겠다고 한 사람이 죽어 보면 이미 저 하늘나라의 왕궁에 가 있을 것입니다. 천국에 가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천국은 하나님이 다 가지소. 나는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겠소'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그거 하자는 거예요. 우리는 뭘하자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뉴요커 호텔을 왜 샀느냐? 창녀의 소굴이라는 뉴욕의 이 8가에다 선교본부를 왜 샀느냐? 지상의 지옥인 뉴욕을 천국의 기지로 만들기 위해 샀다구요. 알겠어요?「예」이거 하지 못하면 하늘나라에, 천국에 가지 못한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의 지혜로운 총각들이여! 지혜로운 처녀들이여! '아이고 선생님의 그런 말 들을 것 없어. 적당히 살고 적당히 하지. 젊은 청춘시절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다 늙어지는구만. 이게 뭐야? 들어올 때, 손바닥은 이랬고 얼굴은 미인이었는데, 옷은 이게 뭐야? 거지꼴 이구만. 아이구!' 할지 모르지만, 대학 졸업할 때 환드레이징이나 하고 땅콩이나 팔 것을 생각했어요? 지옥이예요, 지옥. 꺼꾸로 된 거예요. (웃음) 놀랄 일입니다. 놀랄 일이예요. 이 놀음을 하며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지옥 밑창을 뚫을 수 있어야만 천국 마라톤 선수가 되고 마라톤 챔피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는 확실히 알았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나가면 나갈수록…. 내가 아버지 앞으로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이 어디냐? 참사랑의 길이 여기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눈물의 교차로, 죽음의 교차로, 생사가 결단되는 교차로에 갈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있거들랑 거기에서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이고 어떻게 갈까?'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점프해 들어가느냐 하는 생각만 하라는 거예요.
갈릴리 바다 위를 걸어오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던 제자들은 의심하다가 예수님이 선생이라고 하자 베드로가 '나도 선생님처럼 하게 하소서' 했는데 '그래' 할 때 물을 생각조차 하지 않고 걸어감과 같이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심정의 자리에 점프하여 들어가야 합니다. 의심하는 날에는 물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 앞으로 나가는 길을 알겠어요?「예」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선생님이 오늘 여기에서, 이스트 가든에서, 벨베디아에서 오늘 말씀을 하실 것이다' 할 때는 '아이고 가야 되겠다' 하고 오고, '아, 오늘 선생님이 없다' 할 때는 '아이고 안 가도 되겠다' 그래요. '선생님이 없으니 더 가야 되겠다' 그래요? 어떤 거예요?「후자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선당이예요, 악당이예요?「선당입니다」뭐 선당이예요?「예」선생님이 없다고 하면 더 열심이예요?「예」정말 그래요. 정말?(웃음) 이제는 알았다구요. 부모가 없거들랑 부모 대신 더 열심히 집을 돌보고 그 집을 지키는 사람이 효자요, 나라에 군왕이 없으면 국민들을 돌보는 사람이 충신이요, 세계를 하나님보다 더 잘 돌보겠다고 하는 사람이 성인이라는 거예요. 똑똑히 알았어요?「예」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하면 '아이고!' 이러면서 딴소리를 한다구요. (흉내내심. 웃음) 선생님 말을 하나님 말같이 여기는 사람이 천국 가는 거라구요. 명령하는 사람이 나쁘더라도 그 이상 하는 사람은…. 알겠어요?「예」이 원칙을 안다면, 선생님이 만약에 죽었다 할 때, 선생님이 있을 때보다 더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아이구 선생님이 없으니 후퇴해야 되겠다' 이래야 되겠어요?「더 열심히 해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죽더라도 지상천국은 이 원칙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구요. 누가 하는 거예요?「나요」확실히 알았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있는 재산과 내 생명과 모든 것을 미국에 투입했습니다. 여기가 지옥 같다구요. 레버런 문에게 있어서는 지옥이라구요. 그렇지요? 전부 다 반대하는데 모든 것을 여기에다 퍼붓는 거예요.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말이예요. 무엇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고생시키는 것이 아니예요. 저들을 위해서 고생하라고 때려 몬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만이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았다구요.「예」
여러분들이 가다가 어렵게 되면 선생님이 영적으로 나타나서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거 알아요?「예」꿈 같은 사실입니다. 거기서만이 참된 하나님의 사랑, 참된 참부모의 사랑, 참된 자녀의 영광, 참된 하늘나라의 왕자의 영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던 사람이 뭐 지옥가요? 이렇게 가다가 지친다 하더라도 효자, 충신, 성인이 그런 입장에 있으니 부모요 왕이신 하나님이 찾아오겠나요, 그냥 두겠나요? 그 길이 길면 길수록 효가 크고, 충이 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충이 크고, 효가 큰 거예요. 그게 사실일 것 같아요, 사실이겠어요?「사실입니다」사실입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몰라서 그랬지만 이제는 똑똑히 알았다구요. 오관이 똑똑히 알았다 이겁니다. 암초 가운데 부딪친 내가 이제는 광명한 천국을 향해서 달릴 수 있다는 거예요. 어둠 가운데 빛을 보고 심정이 일체되는 것보다도 우주를 통일하고도 남을 수 있는, 세상을 점령하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의 빛을 보았으니 얼마만큼 빠른 속도로 심정적으로 하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냐를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총알보다 더 빨라야 된다구요.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그러겠습니다」마음은 더 빨라야 됩니다. 몸이 말을 안 듣기 때문에 마음은 더 빨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손해가 나요, 이익이 나요? 손해가 나는 거예요, 이익이 되는 거예요?「이익이 됩니다」그래 통일교회가 이익을 보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익을 보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누구예요?「나요」 나예요, 나. 그런데 누구한테 불평해요? 누구한테 불평하느냐 이겁니다. 불평을. 미국 국민이 나를 대해서 불평을 하는데, 나도 나 때문에 하는 거예요, 나 때문에.
세계와 하나되라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자가 되라는 거예요. 자격자, 자격자, 일등이 되라는 거예요. 알았지요?「예」확실히 알았어요?「예」그 옆에 조는 사람에게 한번 물어 보자구요. 너 알았어? (웃음) 자, 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그러면 알았으니 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해볼 거예요, 안 할거예요?「하겠습니다」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나 눈감을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박수)
의장, 저명하신 학자, 그리고 과학자 여러분! 여러분들을 제6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 모시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중에는 과거에 이 회의에 참석해 서로가 친근해진 분들도 계실 것이고, 또 처음으로 참가하신 분들도 계실 줄로 압니다. 여하튼 우리들이 서로 만날 때마다 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서 이 회의의 과제에 관한 솔직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종교 지도자로서 그리고 과학자로서 오랫 동안 과학의 문제나 종교와 철학의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그러한 관심이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친 국제과학통일회의를 열게 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어느 한 사람이 영원성에 관한 어떠한 내용을 추구하고 있든, 혹은 또 다른 사람이 어느 사실을 관찰하고 있든간에 그 서로 다른 학술분야 간에는 하나의 관계가 있다고 나는 믿고 있습니다.
사실상 초월적인 현실의 관계가 없이 시간과 공간 속에서 빚어지고 있는 어떠한 사실을 인지(認知)한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종교와 철학은 오랫 동안 인간의 양심을 점령하고 있는 추상적이고 도덕적인 문제를 다루어 나왔습니다. 우리들은 도대체 어디에서 왔는가? 왜 고통이 있게 되었는가? 선악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후의 세계는 과연 있는 것일까? 이와 같은 질문은 우리들의 학술문제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지고 있습니다.
과학이라고 하는 것은 우주의 규칙성과 시간과 공간에 있어서의 사물에 대한 이해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과학은 과거 수백 년 동안에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나왔습니다. 그러나 가치관이 확립되어 있지 않은 과학은 파괴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핵전쟁의 가능성이 이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회의에서는 과거의 회의와 마찬가지로 과학과 가치기준의 관계를 주제로 다루게 된 것입니다.
나의 의견으로는 신학에서부터 물리학에 이르기까지, 모든 지식이라고 하는 것은 그 지식의 목적과 방향성을 모른다면 그것은 무의미한 것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가치기준의 추구라고 하는 것은 바로 이 목적을 위한 추구가 되는 것입니다.
이 공동의 탐구에 있어서 분야가 서로 다른 모든 지식은 서로가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진정한 지식에는 모순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분명히 어느 한 분야에 있어서의 발전은 다른 분야의 연구에도 중대한 영향을 던져 줍니다.
금세기에 있어서 과학계의 어려운 발견들은 다른 연구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행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예를 들면 상대성원리와 불가지론(不可知論)이라고 하는 것이 비록 많은 오해를 빚어냈다 하더라도 그것들은 틀림없이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처럼 여러 가지의 연구분야에 있어서의 지식이라고 하는 것은 서로가 관련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러나 자칫하면 학자들은 자기 자신의 연구분야에만 고착하는 그러한 경향을 가지기 쉽습니다. 극단적인 전문화는 그것을 추구하는 개인 이외의 다른 사람에게는 아주 사소한 의미만을 주는 지식을 마련하게 됩니다. 발견의 기쁨이라고 하는 것은 그 학자로 하여금 다른 분야의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싶어하게 하는것입니다.
우리들은 우리들의 지식이 피상적이고 불확실한 것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것을 기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종교인들은 특히 르네상스 이후 과학의 발전에 의해서 위협을 받아 왔습니다. 그렇지만 소위 종교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발달하고 있는 지식과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 없이 과연 어떻게 기아와 질병, 그리고 노쇠와 불충분한 의식주(衣食住)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겠습니까? 확실히 과학은 이와 같은 목적을 위해서 크게 공헌해 왔습니다.
한편 또 인간과 우주의 신비성과 경이성을 고찰하는 데 있어서, 종교와 과학은 두 가지가 다 영감과 논리와 관찰을 통해서 우주와 인류를 존재케 한 그 원인을 설명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우리들의 기원과 목적에 관한 그와 같은 고찰은 우리들 인간이 어디까지나 인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계속되어 나왔는데, 그것은 또 우리들의 그칠 줄 모르는 에너지원(energy源)을 형성시켜 나오기도 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의미에 있어서 20세기의 우주학자와 생물학자들은 신학자들과 철학가들의 관심사에 관계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인간과 이 세계의 경이를 고찰하는 데 있어서, 경제적이고 정치적인 내용과 의미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인간들은 각기 사랑과 선(善)과 미(美)의 성질과 그 표현을 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수많은 국가와 정부들은 우리 인간을 경제적인 가치 밖에는 가지고 있지 않는 동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단순히 국가의 의견과 다른 의견을 말한다고 해서 정부가 시민을 박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행히도 무정부주의자들과 폭력주의자들이 무서운 폭력으로 민주주의를 파괴하려 들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지금 이 회의장에서 가치의 기준을 설정하려고 하고 있는 이때에도 정의와 자유, 그리고 인간의 존엄이라고 하는 가치 및 인류의 창조적인 발전을 위협하는 정치적인, 그리고 사회적인 현실이 있다고 하는 것을 우리들은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학자이신 여러분들의 아이디어와 발견은 여러분들이 직접 가르치고 있는 학생들은 말할 필요도 없고, 정부와 매스 미디어 그리고 사회적인 경향에 큰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은 인간과 인간이 살고 있는 세계의 여건들을 개선해야 된다고 하는 중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회의에 참석한 여러분들, 여러분의 여러 가지 연구가 가져다 준 발견과 발전에 대한 진가를 인식한다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보다 나은 미래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금년 이 회의의 주제는 '급변하는 세계에 있어서의 절대적 가치의 추구'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의 연구와 학문이 이번 회의의 주제를 위하여 훌륭한 성과를 가져다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믿는 바를 모두 자유롭게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은 분위기는 아주 의의 깊은 모임을 갖게 해줄 것입니다. 끝으로 3일 동안에 걸쳐 수많은 과제를 다루어 주시기 위해서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회의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풍부한 경험을 가져다 주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우리의 뜻이 세계적인 뜻이기 때문에 이 세계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은 선생님이 언제나 생각지 않을 수 없는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우리가 아무리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40억 인류 가운데서 절반, 혹은 30억 인류가 전부 다 통일교회를 믿는다 하더라도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다구요. 그 나머지 4분의 1이 되는 사람들 가운데는 학자가 많고, 모든 지식층의 사람들이 많을 것임에 틀림없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4분의 3과 4분의 1이 싸운다 하게 되면, 누가 이기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결국은 4분의 1이 되는 사람들한테 4분의 3이 되는 사람들이 진다 하는 것은 평범한 결론인 동시에 사실적인 결론입니다.
이 세계를 누가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학자들이 움직인다 이거예요. 정치가들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구요. 그 나라의 정책을 수립하는 데 모든 분야에서 주도적인 두뇌역할을 하는 사람은 전부 다 유명한 교수들이예요. 전문분야의 사람들은 교수들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정책 수행자들은 전부 다 그들의 두뇌에 의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맞추는 사람들이라구요.
학자들하고 대학생을 보면, 학자들은 선두에 섰고 대학생들은 전부 다 이 시대의 뒤에 서 있습니다. 그들을 연결시켜야 중추가 되는 것입니다. 등뼈예요, 등뼈.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세계를 구하더라도 잃어버릴 것이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으면서도 그들을 연결 시키려 했으나 연결시킬래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대학교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을 수없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런 일이 그리 쉬운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더우기나 통일교회를 지도하고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어 가지고 있는데, 그들을 연결시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예요.
그런 걸 쭉 보면서, 나는 벌써 미국에 대해 활동할 앞날을 생각했던 거예요. 그것에 대비해서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평등화될 수 있는 정지 작업권을 교수세계에 만들어 놓지 않으면 문제가 크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래서 나는 그것을 7년 잡아요, 7년. 7년 동안에는 정지가 될 것입니다. 이 일이라는 것은 돈이 있어도 되는 것이 아니고, 그야말로 정성을 다해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지 않고는 안됩니다. 또, 막대한 자금도 들어갈 것입니다. 그걸 왜 레버런 문이 주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그런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이예요. 그러니 어차피 내가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 팔과 같이, 이 사회에 여론화시키고, 이 사회를 전부 다 휘저어 나가며 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뭐냐 하면 언론기관입니다. 언론기관, 앞으로 교수 중심한 과학자대회가 발전해 나가면 그다음 회(會)들은 쉽다고 본다구요. 금년에 세계일보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세계일보를 만들어 놓고 국제언론인 지도자대회를 시작한 거라구요. 그게 이번에 성공적으로 끝났다는 소식을 들은 사람도 있겠지만, 처음 시도한 것인데 성공했다 이거예요. 일본의 공산당 좌익 신문들까지도 '그 회의는 참 재미있는 회의였고, 성공적인 회의였다'고 했어요. 그들은 '저 레버런 문이 이걸 하기 때문에 틀림없이 세계적으로 언론계를 둘로 갈라놓는다' 이런 평을 한다구요. (웃으심)
그러니까 여기에 왔던 사람들은 명년에 뉴욕에서 한다는 소문을 듣고 전부 다 참석했으면 하는 의견들이라구요.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이 한가지 놀란 것이 뭐냐? 이 세계일보를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느냐는 거예요. 전부 다 놀란 거예요. (웃으심) '우리들이 마음대로 쓰고 마음대로 물어뜯고 그래도 반응이 없던 레버런 문이 언론계에 있어서 이런 기반을 갖고 있어?' 이런다는 거예요. 아시아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동경에 뉴스페이퍼를 가졌다면, 이건 뭐 벌써 다 들이맞고 머리 숙였을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여러분들도 그렇고 구라파 식구들도 그렇고 대표로 왔다 갔던 사람들을 전부 다 찾아가서 좋은 사람 소개받아 가지고 연결하면 자꾸 퍼져 나갈 것이라고 본다구요. 그래 명년에는 상당한 수가 모일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이클! 빨리 선교사들한테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연락해서, 왔다 간 사람에게 소개받아 가지고 명년 뉴욕대회 때 유명한 사람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활동을 개시하게 하라구. 그러면 이제 명년에는 많이 몰려올 거라구. 많이 몰려오면 대회를 누가 하느냐 하면, 뉴스 월드에서…. 그러면 눈이 뒤집어질 거라. (웃음) 거 누구 돈으로 해내야 돼요? 무니(Moonie)돈으로…. 거 외부 사람은 하나도 없이 우리의 실력으로…. 동경에서 우리가 우리 실력으로 했듯이 여기서도 우리 실력으로 한다 이거예요.
자, 전부 다 동경에서 뉴욕에 와 보니 젊고 새파란 20대에서 30대 미만인 사람들이 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그래서 그 사람들은 생각한다구요. '우리들은 50대 60대로서 이름난 사람이지만 멀지 않아 다 죽을 터인데…. 우리들과 대등한 자리에서 논의하던 이 사람들이 이러한 국제적인 대회를 움직이니까, 이 움직임은 불원한 장래에 언론계를 장악한다'고 누구든지 생각한다구요.
그래, 1차 대회에서 우리에 대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으면 2차대회에 참석해 가지고는 들이맞는다 이거예요. '야! 이거 여기가…'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언론기관들은 우리 교수들하고 왔다 갔던 사람들에게 전부 다 전화해 가지고, '우리 과학자대회가 앞으로 세계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언론인들을 전부 다 동원해야 되겠으니, 여기 왔다 갔으니 다 아는 사람이니 전화 한 통화 해주시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세계적인 과학자들을 통해서 뒤통수를 쑤시고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만약에 여기 마이클도 영국 가게 되면, 영국의 학자들도 모을 수 있고, 영국의 언론기관들도 완전히 모을 수 있다는 거예요. 확실히 그건 될 것입니다. 그러면 마이클이라는 한 사람에 의해 영국에 미쳐질 영향이 얼마나 크냐? 이 마이클은 레버런 문의 부하니까 벌써 영향을 받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독일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고, 각나라에서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내명년에는 런던에서 하겠다 이거예요. 런던에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할 수도 있다구요. 이것은 언론인들에게 있어서 '꿈 중의 꿈이요, 이상 중의 이상을 실현하는 단체로구나' 하여 대번에 드러난다 이거예요. 그건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이상이예요, 이상이라구요.
그러면 언론계는 어떻게 되느냐? 언론계를 완전히 모을 수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우리 뉴스 월드는 가만히 있어도 뉴욕 타임즈에서 전화를 하여 친구 되자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동경의 우리 세계일보에서 뉴욕 타임즈는 무슨 사건이 어떻고, 무슨 사건을 낸 것이 어떻고 하며 꼬집는 거예요. 또, 런던에서…. 두 곳에서 꼬집게 되면 틀림없이 뉴욕 타임즈는 들이맞는다구요. 세 번만 맞으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뉴욕 타임즈도 문제가 아니예요. 암만 우리가 새로이 출발했어도 뉴욕 타임즈가 문제가 아닙니다.
또 정책적, 정치 방면에 얼마나 영향을 주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동경은 아시아 지역의 AP, UPI의 모든 취재의 집합지고, 이 뉴욕은 북미, 남미 지역의 중심적 집합지고, 런던은 구라파 지역의 집합지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래 놓으면 이거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우리 통신사까지 만들어 놓으면 120개 나라에서 지역별로 전부 다 상세한 내용의 보고가 들어올 거라구요. 거기에는 우리의 선교부가 있고 우리 식구들이 각 나라에 있기 때문에, 경제, 문화, 정치 등 전반적인 면의 전문가들을 배치해 가지고 전부 다 취재해서 한 곳으로 보낼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료를 누가 당할 수 없다구요.
또 그리고,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에 워싱턴 포스트가 특파원을 얼마나 보냈느냐? 38명을 내보냈다구요. 38명을 내보내고 큰소리를 하는 거예요.
자, 우리는 몇 개 국을 나가요, 몇 개 국? 127개 국입니다, 127개 국. 그리고 동경 사람, 미국 사람, 구라파 사람 3개 국 사람이, 경제력을 갖고 정치적인 영향권이 있는 나라의 사람들이 나가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아시아 지역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있고, 구라파 지역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있고, 미국 지역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을 집합해 가지고 모든 취재를 하기 때문에 입체적인 내용을 언제든지 거둘 수 있습니다.
지금도 AP, UPI통신사에 대신 기자 하는 사람이 여러 사람 있다구요. 부탁을 하는 거예요. 그 기준만 갖추고 나가게 되면 완전히 국제 언론인들은 반드시 우리 통일교회가 지향하는 방향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뿐만 아니라 완전히 포위되어 가지고 끌려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언론계가 새로운 방향을 잡아주지 않으면 공산세계에 완전히 리드당하는 거예요. 방향을 잡아주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 언론인들도 자기 전문분야를 전부 다 탐지하고 취재하기 위해서는 전부 학자들을 끼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학자들은 생각하는 사람들이요. 언론인들은 발표하는 사람들이예요. 서로 그렇다는 거예요. 이건 뭐 완전히 하나된다 이거예요. 정책의 수립은 학자들이 하는 것이요, 사회적인 모든 방향과 모든 전진에 영향을 주는, 자극을 주는 사람들은 언론인들이라구요. 이 언론인 조직이 참 재미있는 조직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어디든지 가서 조사할 수 있고….
그래서 앞으로 언론기관도 유명한 언론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제적인 언론 기준에 대한 등수를 전부 다 매길 것입니다. 세계적인 언론에 대해 전부 다 등급을 매기는 것도 이러한 국제적인 회의를 해서 여기서부터 출발을 보는 거예요. 불순한 신문 같은 건 아예 신문으로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좌익 신문 같은 것은 전부 다 냉정히 비판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매회 이 대회에서 금년에 우수한 신문이 어떤 것이고, 제일 나쁜 신문이 어떤 것인지 선별해 가지고 방향을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이렇게만 하는 날에는 우리의 등골이 생기고 손발이 생기는 것이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행동하는 데 있어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닦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되느냐? 법조계에 있는 사람들, 전세계 법조계에 있는 사람들을 잡아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대개 어떤 사람이 권위 있는 사람이냐? 대개 변호사입니다. 판사 출신이요, 검사 출신의 사람이 대개 변호사거든요. 그 유명한 변호사, 세계적으로 유명한 변호사를 전부 다 연결시켜 세계적인 변호사협회를 만들어서 사업을 세계적 무대로 전진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각국의 공판이라든가 그 나라에서 범죄사건을 판결한 모든 것을 재차 조사해 검증할 수 있는, 언론기관처럼 조사할 수 있는 조직만 만들어 놓으면, 소련과 소련의 위성국가까지도 전부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고 봅니다. 그렇게 되면 소련 내의 변호사들은 그 사건이 어떻게 귀결될지 너무나 잘 알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유명한 변호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자기들이 정부의 의뢰에 의해 취급한 사건에 대해 비법적인 행동을 한 것을 자백하도록 하는 운동을 할 거예요. 그래 놓으면 공산당까지 자백시킬 수 있는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떠한 체제를 만드느냐? 모든 범죄자, 주범자들은 전부 다 자기 국내의 변호사도 쓸 수 있는 동시에 국제적 변호사도 쓸 수 있게 할 거예요. 둘 다 이용할 수 있게 할 거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의 모든 부정적인 체제, 독재적인 체제를 전부 부숴 버릴 수 있다구요. 그런 시대가 불원한 장래에 틀림없이 온다 이거예요.
2천 년대에 가게 되면 국경을 주장하다가는 자기 혼자 고립되게 된다, 그렇게 본다구요. 왜 그러냐? 이 세계가 일일생활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이예요, 일일생활권 내에.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미래를 바라보게 될 때, 국제적인 사법계에서 법률가들을 통한 기반을 갖는다는 것은 국제적인 모든 배경을 조종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미국에서 될 수 있으면 유명한 변호사, 보희보다 유명한 변호사, 각 주의 유명한 변호사를…. 변호사들이 전부 다 그렇게 친하니까 우리의 모든 것을 자기 생명을 걸고 보호할 책임을 느낀다구요. 가까우면 다 친구이기 때문에, 그들을 통해 앞으로 국제적 조직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가자구요.
우리에게는 학자들 배경이 있지, 언론인들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그 나라의 우수한 변호사가 우리에게 가입할 수 있도록 국제적인 모든 지성인들을 동원해서 협조시키자구요. 이러한 구상 밑에서 국제적인 변호사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국가적으로 가입한 나라에서 전부 다 초국가적인 정의의 판결을 위한 변호사의 변론을 주장하여 나가게 되면, 이것은 국가 자체도 국민도 전세계 국민도 전부 다 환영합니다. 몇몇 주권자, 독재적인 주권자만 반대하지 전체적으로는 다 환영하게 돼 있습니다.
이제 나에 대한 미국의 반대가 끝나게 되면, 내가 어느 정치가든 변호사든 누구든 다 마음대로 만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그다음부터는 이것을 시작할 거예요. 변호사협회에 몇맥, 몇천만 불이고 예금시켜 가지고 월급을 미국에서 제일 수입이 많은 사람보다도 많이 주어 대우를 더 잘해 주면 거 얼마든지 데려올 수 있는 거예요.
교수가 그렇지, 언론인도….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것만 하게 되면…. 그다음엔 이걸 밀어 줄 수 있는 경제기반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경제기반을 닦기 위해 내가 돈벌어야 되겠다구요. 내가 돈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지금 공산당들이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 무엇에 비중을 두느냐 하면, 교수들에게 접선하자, 언론인들에게 접선하자, 법조계에….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 사람들이 참 영리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하는 대통령들은 다 허재비예요, 허재비. 4년마다 대통령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흘러가는 거예요. 정치가들, 정치에 대해서 염려할 것 없습니다, 그건 뭐 바뀌니까. 대중을 움직이고 얼마든지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간의 수, 수천 명의 인원을 확보해 가지고 내가 경제적인 면, 생활을 보장해 주고… 모든 면에서 세계를 위해 활동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만 닦으면 본격적인 행동을 개시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돈이 왜 필요한지 알겠어요?「예」그래서 지금 한 곳에서 이 준비를 해 나가고 있어요. 여기는 돈벌어 가지고 갖다 맞추는 거라구요.
그리고 언론인들도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학을 만들어서 영향을 미쳐야 되겠고, 언론을 가지고 영향을 미치고, 그다음에 변호사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의 똑똑한 사람들을 전부 다 우리가 조종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를 우리가 운전할 수 있는 완전한 체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럴 것 같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러한 문제를 생각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10년, 20년 앞을 두고, 지금 시작해서 맞춰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들이 그 지방에 가게 되면 유명한 교수들을 벗삼고, 유명한 언론인들을 다 만나 보라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법조계 유명한 변호사들이 우리가 사건 났다 하면 오는 거예요. 자꾸 두들겨 맞으니까 유명한 변호사를 안 찾아갈 수 없다구요. 사탄이 우리를 반대하게 되면, 일면 우리는 반대받지만 일면 뜻의 기반을 닦기 위한 작전을 다짐하는 거예요.
이런 일을 누가 주도하겠느냐?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구요. 저 변호사 마크인가?「바브입니다」바브 같은 사람이 좀 하면 좋겠는데 성격이 외골수라구요. 그 반면에 '무슨 훈련이라도 시켜 주면 내가 하겠다' 하면 좋은데, 그것도 못 돼 있다구요. 자기의 생애관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겠다' 그것밖에 생각 안 한다구요. (웃음) 내가 지금 여러분들을 전부 다 보고 있는데 '저것 무엇에 써먹을까?' 하는 생각을 안 하겠어요? '이것들을 무엇에 써먹을까?' 하는 생각을 안 하겠어요?
현재 우리 한 사람이 열 사람의 책임을 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한 사람이 열 사람의 책임을 하면, 열 배의 환경을 수습할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좋다 하는 때는 온다구요. 누구든지 통일교회를 믿지 않으면 안 되는 때는 온다구요. 불원한 장래에 온다구요. 어차피 온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겼음)
보라구요. 지금 여러분들은 '아이구 반대 없으면 좋겠다. 아이구 이거 뭐, 언제 논란의 대상이 안 되노?' 이렇게 생각하지만 잘못 생각하는 거라구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은 거예요. 이렇게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언론인들이 사방에서 들이 쏘고, 국무성 뭐 사세청(司稅廳) 뭐 어디서 전부 들이 쏘더라도 레버런 문은…. 보통사람 이라면 벌써 도망갔을 거예요. 얼마든지 도망갈 수 있는데 말이예요, 도망가지 않고 떡 버티고 앉아서 점점 더 하게끔 한 거예요. 그걸 젊은 사람이 보고 처음에는 '야, 이거 미친 사람이다' 했지만, 지내고 보니 그러면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발전하니 '야! 나도 한번 하고 싶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이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는 작전의 결과가 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를 지도하려면 저런 사람이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그러겠습니다」50대 이상에서는 전부 다 쉬이 잃어버리지만 이제부터 나오는 젊은 층은…. (녹음이 잠시 끊김)
우리 담을 뛰어넘기 위해 달려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담 넘어오기 위해 달려오고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우리 담을 타고 넘어오려고….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회의 별의별 사람들, 별의별 계급, 별의별 청년들이 다 올 텐데 그걸 누가 요리해요? 내가 혼자 다 하느냐? 요즘엔 내가 앞으로 라스베가스의 젊은 사람들을 지도할 것도 연구하고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도박장에 다니는 사람들도 전부 다 내가 지도해야 된다구요. 각 분야의 사람들을 요리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거 생각 안 해요?「합니다」창녀, 프리섹스 패들도 전부 다…. 다 올 것 아니예요? 그들을 어떻게 할 테예요?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가 우리를 대해 주는데 다 인간 대접을 해주었다' 이럴 수 있는 평을 하고 나가더라도 나가게 해야지, '우리를 푸대접했다'고 생각하게 되면 그 사람들하고 또 싸워야 돼요.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내 생각은 이렇다구요. 갬블링 (gambling;도박)의 선수였던 사람을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하여 가지고 원리를 무장시켜 갬블링하는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로 만들어야 하겠다는 거예요. 마피아 사람들이 들어오면, 마피아단이 오게 되면 그들을 교화시킬 수 있는 능력…. 그것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어때요? 그들과 싸워서 전부 다 없애 버리면 좋아하겠나요, 그 사람들을 구해 주기를 원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는 그들을 180도 돌려서 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돼요. 여러분들이 배고플 때는 창녀의 집에 가서 밥을 얻어먹더라도 그 나쁜 짓만 안 하면 된다구요. 밥을 얻어먹었으면 그냥 나오면 됩니다. 나쁜 짓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그런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저 각계 각층에 가서 부딪쳐 가지고 사정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정을 알아야 돼요.
금년까지 신학 대학생들은 졸업하자마자 박사코스로 보내려고 한다구요. 앞으로는 우리 대학에 보내 주면 졸업해도 안 보낸다 이거예요. 가서 수련받고 와라 해서 수련받은 다음에 보내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사회에 흡수될 수 있는 사람은…. 그래 학자가 되어서 뭘해요? 주도적인 능력을 가지고 학자가 되어야 다…. 능력이 있어야 구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연보받아 가지고 교회에서 목사 노릇 하겠다고…. 나는 그런 것 원치 않아요. 연보받아 먹고 일하겠다고 하면, 주일날 외에는 놀고, 쉬면서…. 그냥 그날 연보받아 가지고 사는 그런 사람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게 뭐예요? 그게 기대는 거지. 무력한 사람이예요, 무력한 사람. 그러니까 내가 경제문제 때문에 교회는 망할 때가 온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런 것까지 다 생각했다구요. 지금 그렇지 않아요? 돈 없으니까 전부 다 망했습니다, 전부 다.
그러한 종교세계에서 살아난 것은 돈이 없더라도 돈을 만들어서라도 발전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고, 그러한 신앙운동을 일으키는 것이 앞으로 세계에 필요한 종교입니다.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종교입니다. 내 손으로 돈을 벌고, 내 노력으로 전도하는 거예요. 교인들만 전도하는 게 아니예요. 내가 전도하는 거예요, 내가.
자, 하나님 앞에 갈 때 둘 다 하여 승리한 사람하고 기성교회 목사같이 '아! 나는 경제문제는 모릅니다. 그저 사람들 시켜서 전도할 줄이나 알지 나는 전도할 줄 모릅니다' 하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을 하나님이 사랑하고, 어떤 사람을 하나님이 택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전도도 내가 하지 않고 식구들을 시키고, '교인들이 있어야 전도하지' 한다면, 하나님도 '에이 이놈의 자식아, 곱게 망해라' 그러신다는 거예요. '에이 이놈의 자식아, 곱게 망해라' 하신다는 겁니다. 그러시겠어요, 안 그러 시겠어요? 그런 사랑은 필요 없다구요. 인간세상에서 필요 없는 거예요. 요즘에 목사들을 누가 필요로 해요? 그것이 현실적이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런데 그런 종교를 위주해 나오던 종교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나간다구요. 이렇게 나간다구요. 뜻이 없더라도 레버런 문이 찾아가 가지고 '야! 내 등에 업혀. 뜻을 가르쳐 주마' 해서 나가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관계 안 하셨더라도 이렇게 움직이게 되면, 찾아오셔 가지고 '야 너하고 나하고 관계맺자' 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이러한 것을 전부 다 비판하고 생각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환드레이징시키고, 전도시키고, 그저 인사이동을 하여 아무데나 보내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고생시킨다 이거예요. 그거 불평하는 사람은 금후에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필요 없는 사람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능력이 있는 사람이예요. 어떻게 그런 능력이 있느냐? 여러분들이 하지 못한 일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른다구요.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도둑질하는 사람의 심리도 내가 알아요. 사실은 도둑질까지 테스트해 봤다구요, 큰 도둑질은 아니었지만 말이예요. 그 세계의 심리를 잘 안다구요. (웃음)
그랬기 때문에 여기 미국에서도….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몇 년 동안 이렇게 문제를 일으키고, 이렇게 해 가지고 자신을 갖고… 미국 하면 세계가 다 무서워하는 나라가 아니예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만나든가 미국 상원의원을 만나도 경험에 있어서 그들보다 낫다고 생각하지, 못하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내가 심각한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던 얘기를 하면 그도 눈물을 흘리게 할 수 있고, 감격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체험을 한 거예요.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환드레이징도 내가 전부 다 코치한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야' 하며…. 다 해보고 시킨 거예요. 여기에 공장이 있나, 돈이 있나, 집이 있나?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제일 빠른 길이예요. 살아 남으려니 할 수 없다구요. 그래 반대해? 반대하는 그들은 더 편안한 사람들이고 우리는 편안한 사람이 아니라 지금 위급한 사람이예요. 그래서 기반을 못 갖는 날에는 역사에 추방당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현실은 무자비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걸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더라도 고생시킨 몇 배의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걸 불평할래요?「아니요」10년, 20년만 그렇게 싸워 보라구요. 상원의원 뭐 할것없이, 누구 할것없이 전부 다 여러분 손아귀에 다 놀아나는 거예요. 그들은 전부 다 놀아나는거예요.
자,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출세를 하고 못 하는 것은 선생님의 손에 달려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요?「예」지금 마이클의 나이가 서른 살이 아니예요? 서른 살의 젊은 녀석이 말이예요, 학자도 되고, 신문사 사장도 되고, 굉장히 출세했다구요.(웃음) 암만 그렇더라도 오늘 인사조치를 하면 가는 거예요. 다른 데로 옮겨지는 거예요. 그게 별것 아니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라구요. 그건 레버런 문이 자기의 사욕을 가지고 안 한다는 거예요. 이 인류가 가야 할 길이라든가, 하나님의 뜻의 갈 길이라든가, 그 공적인 방향을 가지고 거기에 맞나 안 맞나를 봐서 안 맞게 될 때는 언제든지 인사조치 하는 거예요. 그러는 것은 책임자로서 정당한 방법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뜻 앞에 선 사람은 말이 필요 없다구요. 행동이 필요하다구요. 그걸 언제나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사람이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나를 논란의 대상으로 한다고 해서 내가 같이 싸우지 않아요. 내가 그 이상 행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이 하지 못하는 것, 미국 국민이 못 하는 것, 미국 나라가 못 하는 것을 내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 일을 이루어 놓을 때는, 실적 앞에는 천하가 무릎을 꿇을 것입니다. 그러한 욕망, 그러한 멋을 가지고 있는, 그러한 멋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이 과학자대회만 하더라도…. 맨 처음에 뉴욕에 올 때는 내가 저 꼬래비에 있어 가지고, 거 성명 없는 사람이었다구요. 저 꼬래비에 앉아 가지고 이러고…. 그 뭐 자기 종새끼만큼도 알아주지 않았어요. 다 몰라 봤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은 거예요. 내가 할 일을 한 거예요, 내가 할 일을.
그래서 창시자로서 인사를 해야 된다구요. 2차 대회 때 동경에 갔을 때,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을 우습게 알기 때문에 '뭐 레버런 문이 뭐냐? 전부 다 우리가 하는 것처럼 인사고 뭐고 다 빼 버려라!' 이래 가지고 자기들 천지로 하려고 했다구요. 가 보니 그렇게 만들어 놔서 구보끼를 불러 '이놈의 자식, 누가 이렇게 하라 했느냐?' 하며 기합을 줬다구요. '여기 누가 회장이고, 너희들이 동대(東京大學) 뭐야? 이 자식아! 누가 이기는가 보라' 하며 하루 저녁에 내가 다 뒤집어 놓은 거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며 하루 저녁에 다 뒤집어 박았다구요. (웃음)
그 얼마나, 밤새껏, 두 시, 세 시 되기까지 안 된다고 해서 '안 되나 보자! 안 되면 전부 다 포기하는 거다. 누가 힘이 있나 보자. 너희들이 힘이 있나, 레버런 문이 있나 보자. 정 그러면 내가 나서서 통역을 세워 가지고 이 일본 사람이, 동경대학의 학자들이 이 회의를 파탄시켰다고 국제적으로 선전할 것이다' 해서 때려잡은 거예요. 그런 배짱이 있다구요. '회의할 것 없으면 내 말 좀 들어라! 레버런 문이 왜 유명하냐, 내 말 좀 들으라구' 그런 뱃심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자, 일본에서 저명한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한테 들려 가지고 이름을 안 넣을 수 없으니 넣어 놓고 갈 때 얼마나 기분 나빴겠어요? 기분 나빴을 거예요. 뭐 회장은 얼마나 기분 나빴을까? 레버런 문이 나온 것이 얼마나 기분 나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삼엄한 자리에 당당하게 나가서 얘기한 거예요. 그 학자들이 이상하게 보든 말든 혼자 나가서 모른 척하고 얘기를 당당하게 한 거예요. 그게 멋이예요. 그래 가지고 대회를 끝냈다구요.
그다음엔 1차, 2차를 끝내고, 3차 런던 대회를…. 그 영국 사람은 신사들이지요. 신사들이고 주인을 알아본다구요. '돈은 누가 내느냐?' 물질문명권에서 돈이 귀한 줄 알거든요. 거기서부터 정지작업이…. 그래 3차만에 정지작업이 된 거라구요. 뉴욕에서부터 그다음 워싱턴에서 했고, 이제 로스앤젤레스에서…. 이 미국을 때려잡아야 돼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과학자대회가 원자탄 폭발보다 더 무섭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왜 로스앤젤레스에서 안 하고 샌프란시스코에서 했소?' 그래요. 뉴욕은 그렇다 하고 말이예요, 왜 로스앤젤레스에서 안 하고 샌프란시스코에서 하느냐는 거예요. 뉴욕에 사는 일반 학자들이…. 그거 왜 했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버클리대학이 있고 스탠포드대학이 있기 때문에 했다구요.
이번에 한 번 '꽝!' 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머리를 휘젓고 통일교회 뭐 이러다가 다 들이맞았다구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유명한 사람한테나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 가지고, 구라파에서 온 학자들이 전부 다 통해 가지고 '야! 너 왜 안 왔니?' 하며 보이지 않는 논박을 자기들이 한 거예요. 옆구리에 창을 끼우고, 발에 끼우고, 등허리에 끼우니 그들이 다 들이맞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포섭한다는 거예요.(웃으심) 그거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장소를 샌프란시스코로 안 할 수 없었다구요.
자, 미국의 대학가를 보면, '대학' 하면 뉴욕을 빼놓고는 보스턴하고 샌프란시스코예요, 이 로스앤젤레스가 아니라구요. 버클리대학이 주도(主導)한다는 거예요. 버클리대학 같은 데는 노벨 수상자가 많잖아요? 제일 많잖아요? 이래서 샌프란시스코에서 그 버클리 교수들하고 그다음에는 스탠포드 교수들이 어땠냐 하면, 자기 친구들에게 전부 다 얘기한 거예요. 과학자대회에 대해서 만나서 얘기하게 되면 어디를 통하느냐? 보스턴대학하고 하버드대학하고 MIT에 전부 다 연락하고 그런다구요. MIT하고 하버드대학만 하게 된다면 그 외의 대학들은 전부 다 끌려 들어가고 만다 이거예요.
금년에 하버드대학이니 뭐 MIT에서 갔는데 '어땠을까?' 해 가지고 말들이 많았어요. 귀를 세우고 눈을 크게 뜨고…. 그런데 갔다 와서 좋아 가지고 '성과가 좋았다' 하니 하버드대학 다른 교수들과 MIT다른 교수들도 '다음에 한번 가 볼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보라구요. 여기 뉴욕은 상업도시이고, 세계인이 집중하는 도시로 여기에서 '꽝!' 하고, 워싱턴은 정치도시니까 '꽝!' 하고, 그다음에 로스앤젤레스는 서부 학생도시니까 '꽝!' 하고, 보스턴은 동부의 고질통 학생도시니까 '꽝!' 하는 거예요. 그걸 다 흔들어 놓는 거예요. 잡종들이 많다구요, 잡종지대라구요. 여러 민족이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거 알아들어요? 그런 거 알아요? 학자들이 얼마만큼 영향 준다는 걸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그 사람들의 말 한마디로 이 세계정세가 왔다갔다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번에 5백명 가까운 사람들이 왔는데, 그 사람들이 얼마만큼 막강한 힘의 영향권을 갖고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생각도 못 할 거라구요.
거기에 온 학자들 가운데는 그 나라의 정치가들, 혹은 대통령이라든가 혹은 왕들이 그 사람 말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몇 사람이 있겠어요? 그 사람들이 가서 '대통령이 통일교회를 받아들이면 우리가 중동이나 아시아에 있어서 일등국(一等國)이 됩니다' 하면 입벌리고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한 나라라도 한다는 거예요.
세계 과학자대회가 얼마나 굉장한 대회인가를 여러분들은 모를 거예요. (웃으심) 내가 개회사에는 빠지지 않고 지금까지 틀림없이 참석한 거예요. 그 가치를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맡기면 어디로 갈지 몰라요. 내가 있으면 봐 가지고 안 되겠으면 전부 다 처리할 수 있지만, 여러분한테 맡기면 어디로 갈지 모른다구요.
보라구요. 가만히 보고 '회장은 누가 결정할까? 아이구 분과회 의장들은 누가 결정할까? 가만히 보니까 레버런 문은 처음부터 매회 나와서 인사말을 하고, 회장도 없어지고 의장도 없어지고 전부 다 왔다갔다하는데, 이번에는 그 누가 할까?' 생각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웃으심) 어떻게 되겠나요?
이번에 노르웨이 노벨 수상회 의장 했던 사람이 자기도 이 의장단에 한번 참석하게 해 달라고 우리 의장 소잔 애클한테 와서 부탁까지 했다구요. (웃으심) 그거 할 만하거든요. 보니까 굉장하거든요. (웃음. 박수) 결국은 지금 의장인 소잔 애클이 결정 못 하고 나한테 문의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다 안다구요. 그러니까 가면 갈수록 자연히…. 그거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또, 그뿐만이 아니고 우리 신학 대학생들을 가만히 보니까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똑똑하거든요. 히피 이피였던 사람들이 세뇌공작이 됐는지 모르지만, 눈이 아주 반짝반짝한 패들이 되어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흑인 백인 할것없이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하는 걸 보고 '레버런 문이 그 굉장한 사람인데! 어떻게 저렇게 만들어? 내 휘하에는 몇 사람 없는데, 한 사람도 없는데 아이구 몇백 명, 몇천 명, 몇만 명을 갖고 있으니 아!' 놀라게 되어 있다구요. 어떻게 된 것이냐 하는 거예요. 완전히 씌워 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래 이 대회라든가 하는 것을 전부 다 내가 지도하고…. 내가 다 해봤다구요. 이랬기 때문에 이제는 뭐 다 맡겨 버리고 가만 있어도, 걱정 안 해도 될 만큼 되었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체험이 필요한 거예요. 말이 많은 사람은 체험한 사람에게 백발백중 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행동하는 거예요. 무슨 일을 하든지, 세계에서 못 하는 일을 하게 될 때는 세계에서 제일이 됩니다.
공산당을 못 당하고 전부 다 싫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공산당하고 정면으로 충돌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에 드러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어렵고 힘든 것이니까 우리 통일교회가 필요하지, 쉽고 편안하면 통일교회가 필요치 않다구요. 사람이 할 것인데 하나님은 뭐? 종교는 무슨 종교?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하겠다는데 쉬운 일이예요? 종교가 무슨 종교예요? 종교 간판 붙일 필요 없다구요. 사람끼리 다 해먹지요. 뭐.
그래서 미국에서 제일 힘든 수산사업도 내가 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취미 있어요?「예스」'예스'하지만, 너희들 데리고 가서 물에 한번 들어가 보라면 예스가 뭐야? 예- 하려다가 노 할 거예요. (웃음) 그래도 예스야?「예스」볼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 세계를 움직이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잊고 세계를 위해서 일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고생 하는데, 얼마나 그 피해가 많아요? 얼마나 출혈이 심하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들 눈은 힘든 것을 보면 좋아하고 손은 애쓰며 일하는 걸 좋아해야 된다구요. 할래요, 안할래요?「하겠습니다」하라구요.
이번에 구라파의 책임자들 회의를 했다구요. 거기에서 지시한 게 뭐냐? '앞으로 여러분들이 돌아가면 전기용접을 배워라' 했다구요. 그래서 공동결의를 했다구요. '자 그러자!' 하고 갔다구요. 안 하면 내가 배트로 들이 때릴 거예요, '이 녀석들 약속을 했는데 약속을 왜 안 지켜!' 하며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그거 어려우면 배 만드는 공장에 들어가 일해라. 기술을 배워라' 한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은 안 해도 되지, 구라파 사람이나 하지, 일등 국민이 뭘하겠노?' 할 거예요?「아니요」여러분들도 배울래요?「예」'아이구 자유주의인데 뭐 그런 교육 해서 우리 일과 무슨 관련이 있을꼬?' 하지 말라구요.「예」여러분들이 원하니…. 구라파 사람들에게 지고 싶지 않으면 배워라 이거예요.
그리고 무슨 지시를 했느냐? 구라파에서 앞으로 백 명을 미국에 관광 시키라는 명령을 한 거예요. '아시아에서 백 명, 2백 명을 미국에 관광 시켜라' 하고 지시한 거예요. 얼마나 좋아하겠나? 가고 싶은 데 간다고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래 일주일이면 한 바퀴 도는 거예요. 열흘 정도면 한 바퀴 돌아요. 빙 돌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앨라배마까지 가요. 구경 다 했으면 뭘할 거예요? 놀 거예요? 놀게 할 필요 없어요. 가서 뭘할 것이냐? 구라파 사람들이 미국에 왔다고 해도 미국이 한 나라와 마찬가지이므로 여기에 한 가지라도 플러스시켜 놓고 가야 돼요.
그래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 전세 비행기가 있어야 되고, 정기 코스를 왕래하는 우리 정기 버스가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국에서 배로 관광하러 열 사람이 오면 그 배를 영국 배로 지정하고, 그다음엔 화란 배로 지정하고, 그다음엔 독일 배로 지정하고, 그다음엔 불란서 배로 지정하고, 그다음엔 이태리 등 한 10개국을 다 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그걸 해라! 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 싶으면 자고, 그래서 꼴찌 하고 싶으면 꼴찌 해라 이거예요.
이번에 독일 폴이 자리를 배치하는데 극성맞게…. 지기 싫으니까, 독일 사람을 그저 밤낮없이, 24시간 때려 몰 거라구요. 그러면 독일이 배에 척척 하는데 불란서가 지고 싶지 않고 영국이 지고 싶지 않으니 꼴 좋을 거라구요. 경쟁이 벌어질 거라 이거예요. 24시간 가만히 내버려 둬도 자기들끼리 경쟁하며 일한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사업기반이…. 2주일은 여행하고, 월급 안 줘도 6개월씩 일을 해놓고 가니까 돈이 생기겠나요, 안 생기겠나요? 망하겠나요, 흥하겠나요?「프라스퍼(prosper;번영합니다)」그런데 배 아파하는 곳이 미국 국무성일 것이고, 미국 국회일 것입니다. 별의별 사람들이 전부 다 반대하여 '에이, 레버런 문의 투어리스트를 끊어라' 하게 되면 그 앨라배마 주의 월레스-배짱이 있는 사람인데, 나를 좋아한다구요-는 '전부 다 쳐도 우리 주에서 환영한다'고…. 이제 멋진 일이 벌어진다고 생각한다구요. 이민 문제가 다 해결된다구요. 그래, 당장에 국회에 가서 '우리 미국에 손 안 대고 와서 밥만 먹고 일을 해주고 월급은 안 받고 그러는데, 우리 미국에 이익인데 왜 반대하느냐?'고 항의할 거예요. 그러면 대번에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앨라배마에서 부자 되는 게 배 아파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초청장 낸 것은 백발백중 사인해 주고…. 거기서 못 들어오게 되면 앨라배마로 들어오게 할 거예요. 비행기 전세를 내어 날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우리를 반대하던 국무성 뭐 이민국 꼴 좋을 거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심각하다구요. 그래도 정 못 하게 되면 각 나라에 배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수입해 가려고 하던 그 계획을 바꾸어 전부 다 자기 나라에서 만들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독일에 돈이 있어도 선생님이 마음대로 관리하고, 일본에 돈이 있어도 선생님이 마음대로 관리하고, 영국에 돈이 있어도 선생님이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앞으로 각 주에 배를 만들고, 각 나라에 배 만들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잠수함까지 만들려고 해요. 내가 타고 다니는 잠수함을 한 번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웃음) 지금 전쟁에서 최후에 이길 수 있는 것은 잠수함밖에 없다구요. 그게 움직이는 기지라구요. 미사일 기지라구요. 배 같은 건 미사일을 쏘면 백발백중 맞는다구요. 그러나 잠수함은 물 속에 있으니 맞나? 안 맞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우리 잠수함 타고 소련 근해까지 한 번 쓱 갔다 오고 싶지 않아요?(웃음) 미국 국무성이 안 하면 우리 통일교회 패라도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미국의 해군이 안 하면 통일교회 패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음)
만약에 미국에서 못 하게 되면 내가 바하마에도 갈 거고, 남미 어떤 섬나라에도 갈 거예요. 얼마든지 할 거라구요. 거기서 잠수함 만들면 얼마나 좋겠나요? 대통령으로부터 수상까지 와 가지고 '아이구 레버런 문 고맙습니다' 할 거예요. 얼마나 좋아하겠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흥미 있어요?「예」정말 흥미 있어요?「예」그러니까 여러분 웰딩(welding;용접)을 배워라 이거예요.
이래서 미국, 구라파에 있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용접공 패스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배 만드는 그 경험을 통해서 내가 1급, 2급 자격을 전부 다 줄 거예요. 그래서 1급은 어디서만 일하고, 2급은 어디, 3급은 어디…. 전부 다 전문화시키려고 해요.
우리 여자들도 배 하나 만들고 싶지요?「예」여자가 사장 되어 가지고…. 나 그것 아주 흥미진진하다구요. 왜 못 하느냐? 눈이 있고 손이 있으면 되는 건데 왜 못 해요? 다른 거 필요 없다구요. 그거면 된다구요. 눈하고 그거(손)면 된다구요.(웃음) 어디 힘을 쓰기를 하나 어떻게 하나 앉아서 하는데…. 그래서 순식간에 미국의 3면 해양권을 내가 정지해야 되겠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이것을 참고로…. 말이 나왔으니까 말이지만,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육지에 사람이 안 산다는 거예요. 육지에 사람이 안 살아요. 육지가 피서지(避署地)…. 육지가 뭐냐 하면, 피한지( 避寒地)가 되겠나? 어떻게 되겠나? 피서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 3면 바닷가는 앞으로 전부 다 별장지대가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바다에서 노는 것이 육지에서 노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는 일이 얼마든지 벌어질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잠수함을 만들려고 했던 것은 뭐냐 하면 잠수함식 보트놀이를….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누구나 다 요트를 갖고…. 전부 다 물 속으로 다니는 거예요. 또, 수중을 견학하면서….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래 바다 위로 다니는 게 좋아요, 물 속으로 다니면서 고기 떼거리, 상어 떼거리, 고래 떼거리와 같이 생활하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그런 시대로 발전해 간다는 거예요. 그걸 준비하면 세계적으로 경제권을 쥘 수 있다고 나는 봅니다.
보라구요. 미국이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미국은 땅 가진 걸 자랑했다구요. 땅 가진 걸 자랑한 때가 있었다구요. '누가 땅을 많이 가졌나' 그걸 자랑하고…. 그것이 지나가니까, 땅을 다 가지니까 그다음엔 집 좋은 거 자랑했다구요. 그러다가 누구나 다 집 가지니까 그다음엔 뭐냐, 자랑할 게 없거든요. 그다음엔 자동차를…. 그걸 자랑했으나 자동차도 누구나 다 가지니까 자랑할 게 또 없거든요. 그다음엔 배를…. 배도 누구나 다 가지니까 자랑할 게 없거든요. 그다음에 비행기를…. 비행기도 다 가지니까 자랑할 게 없거든요. 그래 그다음엔 뭐냐? 잠수함이예요. 잠수함을…. 그거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그 말이 들어맞을 것 같아요?「예」
요즘에 저 007인가 말이예요, 물 속으로 다니던데, 나 그거 아주 매력을 느꼈다구요.(웃음) 거기에다 날기까지 하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물 속에 들어가도 날으면….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돈이 있는 사람은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세계에서 엔진을 제일 잘 만드는 회사하고 기술 제휴해 가지고 그 엔진을 만들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 그런 거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거 하는 것 좋아요? 그거 흥미있어요?「예」말을 듣기는 재미있지만 하기는 싫지요?(웃으심) 어때요? 하는 것도 재미있어요?「예」선생님은 그런 데에 흥미있다구요. 지금 나이가 많아서 걱정이지요.
그래서 수산업을…. 앞으로 바다에 방대한 자원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불란서에도 만들고, 독일에서도 만들고, 명령 일하에 수십 개 나라에서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야 세계적인 시대에 필요로 하는 배라든가, 잠수 유람선이라든가를 만들어 한꺼번에 세계를 제패해서 그 분야의 경제권을 쥘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수십 개 나라에서 준비해야 우리가 그 분야에서 전세계의 패권을 쥐게 되는 겁니다. 그거 상상이 되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예」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용접을 다 배우라는 겁니다. 여러분들, 다 배워 두라는 거예요.
자, 우리가 수만 명만 있으면 모래사장 같은 데 천막을 하나 쳐 가지고 무엇이든지 한꺼번에 다 조립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부속품들은 전세계에서 만들어 오고 말이예요. 모래사장이 공장이 되는 거예요. 모래사장에서 전부 다 조립해 가지고 물에 띄워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해 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쟁이 나더라도 한 세 번만 부속품을 날라다 주면 한꺼번에 배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흥미가 진진해요?「예」이제 선생님이 말 그만 하면 좋겠지요? '점심때도 지났는데 회의는 안 하고 얘기만 자꾸하고 있어?' 그러고 있지요?「아니요」 '야! 손쉬운 것을 내가 해야 되겠다' 이런 결심을 해요? 선생님은 머리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내가 책정하면 잘 맞는다구요. (웃으심) 그거 믿어요?「예」여러분들이 그렇게 됐으니 큰일이지, 미국이 큰일났다구요. (웃으심)
자, 이것들 보기에는 허술하니 뭘할 거야 했는데,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은데 움직이면 야단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요? 「되고 싶습니다」 우리 아가씨들은 어떠해요? 그 무력한 신랑 얻어 갈래요, 유력한 신랑 얻어 갈래요?「유력한 신랑요」그 유력한 신랑이 뭐예요? 무엇이든지 할 줄 안다는 거예요.
그럼 유력한 신랑을 만나서 그에게 박자를 맞추려면 무력해서 되겠느냐? 흉내라도 내야지요. 나 레버런 문이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 분들을 제자로 만들고 부하로 만들어도 그런 사람 만들고 싶지 무력한 사람은 싫어요. 그거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옳게 생각하는 거예요?「옳게 생각하신 것입니다」
자, 그래 환드레이징을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도 돈 한푼 없이 어디 가더라도 걱정없다구요. 선생님이 수단이 좋기 때문에 호텔에 들어가서 뭐…. 어디 가든지 사는 방법도 알고…. 다 훈련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단시일 내에 미국을 밀어 치워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진짜 선생님 좋아해요? 「예」 좋아하는 사람들은 선생님같이 되어야지요. 내가 돈이 많으면 이 사람에게도 1억 불씩 주고, 저 사람에게도 1억 불 주고, 전부 다 한 1억 불 나누어 주고 싶다구요, 뭐 어떻게 하나 보려고, 선생님에게 몇백억 불 있더라도 모자란다구요. 나에게는 모자란다 이거예요. 내게는 돈이 얼마든지 있더라도 모자란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1억 불만 주면 어떻게 쓸 거예요? 자신 있어요? 선생님한테 '아이구 몇백 불을 더 주소. 이건 적소' 이럴래요, '아이구 1억 불 거 많습니다' 이럴래요? 어떻게 할래요? 물어 보면 뭐라 하겠어요? 어떠한 종류예요? 요전에 한국의 우리 간부라는 사람이 돈 몇천만 불 현금으로 갖고 있었다가 잠을 못 잤다는 거예요. 그걸 지키느라구. 집에 두고 잠을 못 잤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돈 있는 것이 지옥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 돈이 필요해요? 돈이 얼마나 필요해요? '아이구 밥 먹을 만큼 필요하고 장가들 만큼 필요하다. 그것만 있으면 됐지' 한다면 그거 뭘하겠나? 돈을 버는 것도 그렇지만 돈을 쓸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돈을 벌라고 그러는 것은 쓸 데가 많아서 그러는 거예요. 자신 있어요?「예」
이젠 그만 하자구요. 그렇게 알고 이젠 우리의 갈 길을…. 앞으로 세 사람을 전도한 사람들은 바다에 보내 줄 거예요. 그거 알고…. 그중 한 사람은 사업부로 가고 전도하러….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느 분야에 속할 것인가? 어느 분야에 속할 거예요? 어떤 걸 원하느냐? 세 군데 다 가서 훈련받아 가지고 거기에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될 거예요, 한 곳의 책임자가 될 거예요? 「세 곳의 책임자요」왜 세 곳이냐? 어느 한 분야만 좋다면, 비지니스만 좋으면 비지니스 분야에 있어서 통일교회 책임자의 지도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바다의 일만 원하는 사람은 바다 분야의 책임자에게 지도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전도만 원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안에서 닐 살로넨의 지도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전체 책임자가 못 되는 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예요, 내가. 배 만들면 내가 책임자가 되어야 될 거예요. 안 하면 기합도 주고 말이예요. 사업분야도 내가 다 하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아니요」돈이 필요하면 내가 돈을 벌어서라도 쓰면 누가 말 못 해요. 닐도 나를 보고 '아! 선생님 돈 많이 씁니다' 하고 말 못 한다구요. 가미야마도 내가 돈 쓴다고 말 못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선생님은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 만들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나이가 젊기 때문에 30세 전에는 그런 훈련을 다 시켜서 그런 지도자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주의입니다.
우리 아가씨들은 시집간다면 어떤 남자에게 갈래요? 그저 전도사를 해 가지고, 따라지만 되어 가지고 달랑달랑하는 사람한테 갈래요, 사업도 잘하고, 바다에 가도 아주 늠름하고 남자답고 씩씩한 사람에게 갈래요? 어떤 남자예요?「후자입니다」그런 허즈번드(husband;남편)를 따라가려면 고달프다구요. 고달픈 일이 많다구요. 배멀미해도 배를 타야 되거든요. 토해도 타야 된다구요.(웃음) 그게 멋이예요. 멋이라는 것은 편안히 앉아 있는 데 없다구요. 그 드릴(thrill;전율)이라는 것은 편안히 앉아 있는 데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도 나를 자꾸 따라다니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 만났으면 따라와라 이거예요. 그게 행복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용접 배워 오는 거예요?「예」여러분들은 용접을 배울 필요가 있다구요. 나는 용접은 안 해봤다구요. 용접은 안 해봤지만 배우지 않고도 할 수 있다구요. 세 시간 이내면 다 한다구요. 이렇게 해야 된다고 벌써 이론이 딱 서 있다구요. 그게 열을 일정하게 공급해야 돼요. 열을 일정하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원칙은 간단한 겁니다. 그건 열을 가했다 뗐다 하면 안 되지요. 붙혔다 뗐다 하면…. 자, 어디 용접을 배워 볼래요?「예」다음에는 여러분들도 해야 되겠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배를 축조하자 이거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사람이 얼마나 멋져요? 쓱 교회 책임자로서…. 나 그거 기분 좋아해요. 교회 책임자로 쓱 강연하고는 쓱 어디로 가느냐? 공장에 쓱 가 가지고…. 180도 환경이 다르다구요. 드르륵 드르륵 기계가 돌고 삐삐삐 하는 데…. 그 얼마나 멋져요? 그게 재미있는 거예요. 내가 이제 헌팅(hunting;수렵)도 가야 할 텐데 말이예요, 그것이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그래서 못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제 명년부터는 그런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행동을 하는 거예요. 배 하나 사라고 했는데, 배 살 준비를 하고 있어요? 우리가 튜나잡이 할때는 전국적으로 주 책임자는 한 달 동안 휴업이라구요. 베이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휴가철)이라 해 가지고 배를 가진 사람은 전부 다 와라 할 때, 배 없는 사람은 못 오는 거예요. 그때 혼자 떨어지면 기분이 어떻겠나요? 편안하게 '아이구 선생님 배 사 주지, 배 사 주면 갈 텐데 안 사 주면 내가 어떻게 사나?'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 고생을 해야 된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여자들도 배 사면 오는 거예요. 내 배는 내가 운전하는 거예요. 튜나도 여자들이 잡는 거예요. 한번 잡아 보라구요. 크기가 여자들의 십 배인데 그런 걸 한번 잡아보라구요. 배포가 얼마나 커지는가 보라구요. 그거 잡으면 배포가 얼마나 커지겠나? 그거 필요하다구요. 그 맛을 한번 느껴 본 여자들은 살림살이 안 하고 배에만 나가려고 할 거라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낚시질 다니면서 제일 재미있는 게 뭐냐? 잡아 놓은 건 재미없다구요. 제일 재미가 있는 것은 고기가 덜렁 물 때라 구요. 물 때가 제일 재미있다구요. 그 맛은 설명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설명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것도 구경꾼으로 가 가지고도 안 돼요. 자신이 직접 잡으러 나가기 전에는….
그다음에 재미있는 게 뭐냐 하면, 고기가 나오려다가 끊고 달아날 때예요. (웃음) 거 왜 재미있느냐? '하!' 신나서 그러다가 얼굴 표정이 일시에 180도로 변하는 모양을 거기서만 볼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왜 재미있느냐? 그 자리에서 그걸 순식간에 잊어버리라는 것, 잊어버리는 그 맛을 느낄 때의 그 통쾌함, 그건 잊어버릴 수 없다는 거라구요. 신호등을 켜 놓고 며칠 밤을 잠 못 자는 거예요, 밥도 못 먹고. (웃으심) 그 맛이 재미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지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이것은 정신적인 모든 어려움을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꿈)할 수 있고, 우리의 수양에 참 도움이 된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한번 부딪치면 사흘, 나흘, 3년도 가고, 그래야 남아진다구요. 그건 아무도 모른다구요. 부딪칠 땐 부딪치더라도 돌아서면 순식간에 다 잊어버리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인격의 소유자가 되지 않으면 큰일을 못 한다 이거예요.
우리 젊은 사람들 말이야, 도박해 본 사람 손들어요, 도박? 보라구요. 갬블링(gambling;도박)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 (한 사람만 대답)」(웃음) 도박하는 사람들은 천 원 잃었으면 그다음에 가 가지고는 천 원 봉창하고 따오려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런 원칙에서 그 사람들은 도박하다가 전부 망한다구요.
도박할 때에 십만 불 대고 하더라도 십만 불을 잃어버리고 돌아설 때, 그걸 다 잊어버리는 사람은…. 도박하는 사람이 그것을 배울 수 있으면 도박은 하나의 교재예요. 교재로서 체험해 볼 필요성이 충분히 있다고 난 생각해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러한 실패의 자리에서도 서슴지 않고 제2단계의 일을 또 계속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실망 안 한다 이거예요. 그거 필요하다는 겁니다. 안 하고 그거 알고 있는 게 낫지요. 자기가 해서 잃었으면 잃은 것을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내가 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으면 좋은 거라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만한 것 가지고 울며 '아이구' 이러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갬블링을 하루 저녁에-안 하려면 안 하고-몇 번 하고 말지, 그거 뭐 요래 가지고는 하려고 안 한다구요. 후다닥 하고 나오지요. 그러한 것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일을 하다가도 급변하는 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정신적으로 모든 것이 조종이 된다구요. 전부 다 잊어버린다구요.
그래 선생님은 돌아다니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잘 돌아다녀요. 남들은 머리가 아프면 쉬고 다 자지요? 그러나 난 머리 아프면 산으로 올라가고 바다로 간다구요. 그래 가지고 머리 아픈 걸 잊어버리려고 한다구요. 어떻게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복싱 같은 거 좋아한다구요. 머리가 아플 때 복싱하는 걸 보고 잘하라고 그저 땀을 흘리면서 응원하다 보면 다 낫는다구요.(웃음)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30분이고 40분이고 응원하다 보니 다 나아 버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런 큰일을 하는 거예요. 피곤할 때도 그래요. 피곤할 때도 그런다구요. 피곤할 때 들이 자는 것보다도 땀을 흘리는 거예요, 땀을. 땀이 피곤을 푼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푹 주저 앉아서 10분만 자면…. 뭐 침대에서 자야 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모든 방향을 돌이키고 그걸 조종하는 방법에 있어서 반대적인 현상을 우리가 취미로 갖고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 사람이 세계의 중심자, 책임자가 될 수 있다구요. 난 그렇게 보는거라구요.
우리 효진이에게 말을 사 주고, 오토바이 사 줬더니 그것에 취해 가지고…. 그러다가 그걸 바꾸는 것도 힘들지만 그거 다 필요하다구요. 사실은 내가 총도 사준 거예요, 어머니 몰래 해서…. (웃으심) 그 필요하다 구요. 그래 요전에는 오토바이로 날으는 놀음 하다가 굴렀다구요. (웃으심) 남자는 그거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이제는 그거 다 할 줄 알기 때문에 '야, 공부해라 너 이제는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네 시간이고 앉아 가지고 공부해라' 한 거라구요. 왜 그랬느냐? 내가 말타기를 배우지 못한 게 지금까지 한이 돼요, 지금까지. 그래서 그런 거 미리 다 해치우고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도 환드레이징 같은 거 필요하다구요. 환드레이징, 전도, 밥 얻어먹는 것도 필요하다구요. 때로는 싸움도 필요한 거예요. 싸움도, 여러분, 싸움해 봤어요? 선생님은 아이 때 동네 아이들 하고…. 주먹으로 대장 했다구요. 씨름 잘하지, 운동 잘하지, 주먹 세지…. 그래서 내가 서양세계에 와 있지만 혼자도 잘 다닌다구요. 누가 척 오게 되면 잡아 굴릴 수 있다 이거예요. 잡아채면 굴러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다 필요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나무에 올라가는 것을 한 6개월 동안 했다구요. 한 나무에 올라가는 걸 시간을 재면서 훈련했다구요. 그러는 거 필요하다구요. 나무에 올라가는 것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내가 남아져야 뜻이 이루어 지는 거지, 내가 없으면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구요. 내가 동네 20리 안팎에서 씨름해서 일등 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안 한다 하고, 일등하고 나서 다른 것 한 거라구요. 그런 성격이라구요.
여러분 아카시아 나무를 이렇게 해보라구요. (몸짓하시며 말씀하심) 아카시아 나무는 질긴 거라구요. 껍질을 벗겨서 이렇게 틀어 놓으면 대단히 질긴 것이 된다구요. 이놈을 안고 그저 6개월 동안 훈련한 거라구요. 맨 처음에는 그 큰놈이 안 넘어가려고 하는 걸 꼭대기를 대고…. 그거 6개월 이내에 완전히 비틀어 치웠다구요. 그것은 이미 졸업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안 하는 거예요.
그다음 고기잡이, 그다음엔 새잡이,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또 길 걷기내기, 길가에서 누가 내 앞에 가면 아주 기분이 나빠요, 나를 앞서 가면. 그래서 20리 길을…. 20리가 얼마 되나? 매일같이 학교에 걸어다녔다구요. 20리가 얼마인가?「한 5마일 됩니다(통역자)」그래 5마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나만 따라다니면 뛰어다니는 거라구요. 그런 훈련도 다 했다구요. 지금도 쓱 길 나서면 참 빠르다구요. 그런 훈련을 한 거라구요.
전도도 그래요. 전도도 그렇다구요. '저 여자를 내가 전도한다' 하면 시간 딱 재어 6개월 이내에 전도한다구요. 전략을 짜는 거예요. 그 여자는 뭘 좋아하고, 무슨 문학서적을 좋아하고, 전부 다 짜는 거예요, 조사해 가지고. 몇 시에 어디에 나가고, 몇 시에는 어디 시장 보러 가고 전부 다 조사하는 거예요. 다 조사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만나자고…. 전화해도 안 만나 주면 어떻게든지 만나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는 전도하는 거예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정 안 만나 줄 때는, 시장 저쪽에서 뭘 사 가지고 돌아오면 딱 마주치게 해서 부딪치는 거예요. 넘어지면 붙안고 넘어지는 거라구요. 핸드백을 놓치고 물건 떨어뜨리면 주어 가지고 그저…. 그게 다 작전이라구요. 핸드백을 집어 주며 참 미안하다고…. 사람들이 많이 봤으면 남편에게 만나자고 전화 거는 거예요. '내가 이러이러하다가…' 하며 설명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부인에게 실례했으니 정말 미안하다고 하고, 찾아가 가지고…. 그렇게 인연돼…. 그 집에 가서 남편하고 친구가 되면, 그 부인은 '세상에 저런 남자가 어디 있어? 저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집에 들락날락할 수 있는 환경도 마음대로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작전 해 가지고, 남의 집에 들어가서 일년 반 동안 그 집 밥 얻어먹으면서 그 부부를 전도했다구요. 그 사람들이 뜻 앞에 필요한 사람이라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내가 열 형제가 있는 어떤 부인을 전도하기 위해서 그 부인의 빨래까지 빨아 주었다구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 영감보다도 나한테 의논할 수 있게끔 투입하는 거예요. 사람에게 좋게 하면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전도 못 하면, 이거 책임자가 한 달, 두 달씩이나 되어도 전도 하나도 못 하면 그걸 보고 내가 연구해요, 연구. 전도를 왜 못하나…. 전도 못 하는 게 이상하다구요. 전도하러 가서 공상하기 때문이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공상하니까 그렇지, 왜 전도가 안 될까? 이번 달에는 이렇게 하여 안 됐으면 다음에는 반대로 하라구요. 반대로, 학교 가 가지고 안 되면 시장에 가 가지고 하고, 시장에 가 가지고 안되면 창녀굴에라도 찾아가서 하라는 거예요. 방법을 강구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전도 못 하는 사람에게 동정 안 한다구요. 되게끔 하는 거예요, 되게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도 30세 전에…. 나이 30넘은 사람 손들어 봐! 30세 전에 그런 준비를 다 해 놓아야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스물 여섯 살 때부터…. 평양에 가면 평양에서 야단하고, 서울에 가면 서울에서 야단한 거예요. 그때 내가 가는 곳마다 문제였다구요. 그거 왜 논란의 대상이 된거예요? 동네에 가면 동네 사람들이 전부 다 잠을 안 자고 내가 있는 방에만 자꾸 오려고 하니 논란의 대상이 된 거라구요. 동네 아이들까지도 내가 있는 집 변소에 와서 소변을 보려고 하고 뒤를 보려고 그랬다구요. 그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애들을 만나면 참 재미있는 동화를 들려 주거든요, 그저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게 말이예요. 밥 먹을 줄을 몰랐다구요. 그런 걸 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아이들을 데리고 재미있게 놀았거든요. 하루에도 몇십 가지 몇백 가지 일을 고안해 가지고 재미있게 데리고 논 거예요. 그러면서 애기들한테 '너희 어머니 어디 갔니? 너희 아버지 어디 갔니?' 해서 전부 조사해 놓고, 애들을 데리고….
우리 집에 와서 늦게까지 놀면 고단하니 자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착 업어 가지고…. 그러면 그 집에 전도하기 위해 방문할 수 있습니다. 그 얼마나 좋아요? 애기들이 밤 늦게 놀다가 자면 어머니 아버지한테 업어다 주는 거에요. 그 자기 애기를 업어다 주니 고마운 일이 아니예요? '아! 차라도 마시고 가라' 하는 거예요. 거기서도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게 필요하다구요. 애기들 데리고 동화 들려 주며 애기들의 친구가 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친구가…. 집에 가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거든요. 가면 며느리가 어떻고, 딸이 어떻고, 딴 집은 어떻고, 그 동네 누가 어떻고 하는 뉴스를 다 들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동네를 잘 알아야지요. 그러면 그 동네의 누구는 어느 회사에 다니는지 다 알기 때문에 처음 만나도 '아무개 씨죠?' 하며 인사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아느냐?' 할 거예요. 그러면 '내가 당신을 잘 알아요' 하는 거예요. 사실 잘 알거든요. '당신의 친구나 사돈의 8촌이나 친척이 될 수 있는거 아니냐?' 하며 '당신 집에 갈 테니 한번 만나자구요' 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엮어 가는 거예요.
자, 그 사람이 농사지으면 농사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농사짓고 고단해서 힘없이 들어오면 '아이구 당신은 금년에 무슨 농사를 지었느냐?' 하며 뭐 무엇은 어떻게 되고, 무엇은 어떻게 하고 전부 다…. 그런 얘기를 해야 된다구요. 고단한데 '통일교회에서 왔으니 원리 말씀 들어요' 하면 쫓아내는 거라구요.(웃음) 그럼 쫓겨나는 거예요.
그 사람이 농사지으면 '당신이 밭에 어떤 농사를 짓는지 나 한번 가봅시다. 내가 따라가 보자구요. 몇 시에 나가요? 해 가지고 새벽같이 따라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루종일 같이 친구 하는 거예요. 친구 하면서 김을 매는 것도 도와주면서 점심때는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럼 '당신 뭘하는 사람이요?' 하면 '진짜 알고 싶으냐? 그렇다면 시간을 내라. 내 경력을 얘기하면 재미있어서 당신도 흥분되어 가지고 날 따라오려고 야단할 거라' 이렇게 흥미를 돋구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이구 듣고 싶으니 시간 내겠다'고 하면 '시간 내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밭에서 농사하다가 그걸 집어 던지고 뚝에 나와 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 몇 시간도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전도방법이 얼마든지….
우리가 그 사람들을 이용해 먹으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그 사람들을 살려주려고 그러는 거라구요. 작전해 가지고 자기를 통일교회에서 전도했다고 할 때, '에이, 이 녀석아' 하며 복수하겠다고 하겠나요, 고맙게 생각하겠나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동네에서 기반을 닦을 땐, 동네에서 좋아하고 같이 일하기를 좋아하도록, 뭐라 할까, 그저 자기 집에 와서 일해 달라면 일도 해주고 다 그럴 수 있도록 길을 먼저 닦아야 된다구요. 보기에는 어수룩하고 아무것도 아닌데, 딱 나서서 얘기할 때는 동네 사람이 머리를 숙일 수 있게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동네에 백씨가 있으면 '백씨!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이 동네에서 누가 제일 좋고 제일 나쁘고, 이거 시정해야 되겠고, 이 동네가 잘되려면 이래야 되고, 그 아들딸을 잘 길러야 된다'고 전부 다 얘기 하면서 '이 동네가 잘될 수 있는 얘기가 있는데 한번 듣고 싶으냐?' 하며 그다음부터는 원리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할 때 말씀을 들으러 오기를 바라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예요. 그 사람을 만나는 날에는 어저깨보다도 오늘은 반드시 이롭게 해서 보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철칙이다 이거예요. 말을 하지 못했으면 내가 먹을 것을 준비했다가라도 먹여 주고, 동무라도 되어 주어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전도하기가 어떤 사람이 제일 좋으냐 하면, 젊은 사람 입니다. 대학생들, 고등학교 3학년에서부터 대학생들이 참 좋다구요. 그때는 사춘기니까 모든 것을 흡수하는 흡수성이 강하다는 거예요.
그 동네에서 '아! 저 아저씨는 좋아' 하는 평을 받게 되면, 동네 아이들이 뭐 시시한 것도 와서 보고하는 거예요. 이 동네에서 누가 어떻다고 전부 다 보고하는 거예요. 그러면, 뭐라 할까, 그걸 보고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할머니가 그러고, 아주머니가 그러고, 아이들이 그러고, 젊은 사람이 그러면, 그 동네를 완전히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할머니가 차를 몰고 가면 '굿 모닝' 하며 어디 가시느냐고 인사하고 '아! 할머니가 운전하시느냐' 하며 '제가 운전해 드리죠' 그렇게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할아버지 대신 제가 운전을 해드리죠' 할 수 있다구요. '어디 가시려면 저한테 전화하시죠. 제가 시장 갈 때 시장 봐 드리고, 동행해 드리죠!'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딴것 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하라구요. 뭐 전도하는 것도 '나 주 책임자인데, 나한테 오면 난 아벨이고…' 그런 시시한 생각 접어 두라구요. 왕이 되려도 백성이 있어야지요. 뭐 혼자 있으면 무슨 책임자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혼자 앉아 가지고 공상하면 그거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절대 협조 안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실질적으로 그렇게 만들라구요. 그런 풍토를 만들어야 돼요. 경작을 자신이 해야 된다구요. 혼자 다 해야 된다구요.
자, 저 미국에서 기동대를 누가 만들었나요? 선교사들이 기동대를 만들어 주었어요?「아버님요」그래 선교사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하는 거 좋소' 그랬나요? 전부 '선생님은 뭐 영어도 할 줄 모르고 미국에도 처음 와 가지고 어떻게 미국을 알아요? 우리는 10여 년씩 해도 이런데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랬다구요. 그래서 동은 동, 서는 서로 다 갈라가지고….
여기 마이클 워드가 있구만. 저 샌프란시스코에서 여기 16가에 와 가지고 들어오지도 못하고 바깥에서 빙글빙글 돌다가 나한테 기합받던 생각나?「예」선생님이 온 것을 아는데 들어가기 싫어서 빙글빙글 돌다가 붙들려 가지고 기합받던 거 생각나?「예」(웃음) 그가 왜 그래? 왜 그러느냐구? 여기 오게 되면 슬슬슬 하면서…. 반대로 행동했더라도 다 화(和)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교사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전부 다 구슬러서 기동대 만들지 않았어요? 그때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내가 비행기를 타고 서부도 왔다갔다하고, 동부도 왔다갔다하고, 링컨 센터의 계약도, 여기 조셉이 있구만, 내가 조셉을 데리고 가서 현찰을 내고 다 해 놓았다구요.
그래서 내가 돈을 가지고 왔다구요, 다 알기 때문에. 과학자대회 때도 내가 3만 불인가 2만 불인가 현찰을 줄 때-영운씨가 오늘 보이더구만-영운씨가 '아이구' 이러고 있었다구요. 그 과학자대회를 그렇게 시작한 거라구요. (웃으심) 자, 그 말 들었으면 이 과학자대회가 생겨났겠어요?「아니요」그래서 되게끔 한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말이 안 통해? 인사를 못 해? 자유천지가 여러분들에게 달려 있다구요.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서 이 놀음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왜 그러고 있느냐 말이예요, 왜 그러고 있어요. 왜? 주에 있으면 주지사도 만나고, 경찰국장도 만날 거라구요. 매일같이 만날 거라구요. 환드레이징해 가지고 점심때 가서 점심도 사 주고 말이예요.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사람에게 손해끼치는 거 아니니까 말이예요. 크려면, 빨리 성공하려면 기반 닦은 사람들을 빨리 사귈 줄알아야 된다구요. 비결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날 세계를 움직이는 말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가서 교수들을 만나라구요. 이제 과학자대회 때문에 다 무르익어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되어 있으니 가서 만나라구요. 가서 인사하라구요. 고맙다고 인사하고 '아이구! 선생님은 우리 삼촌 같고, 우리 아버지 같습니다' 그렇게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더라도. '내가 혼자 외지에 나와서 있으니 삼촌도 그리운데, 삼촌 같은 교수님 집에 찾아올 테니까 박대하지 말라'고, 쓱 웃으면서 농담삼아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가 가지고 가자마자 전도할 필요 없다구요. 친하는 거예요. 친하면 돼요. 그러면 '너 여기 뭘하러 왔니? 뭐하러 여기 와 있어?' 한다구요. 그럴 때 '내가 왜 여기에 와 있는 걸 당신이 알게 되면 당신네 아들들도 나하고 친구 하게 하여 나 같은 사람 만들까봐 얘기 못 한다'고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당신이 딸이 있으면 딸하고 친구가 되라고 하면 내가 할 일을 못 하겠기 때문에 얘기 안 한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대단히 궁금증을 일으켜 놓으면 그저 오면 얘기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자기가 책임지겠으니 얘기해 달라고 하면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 딸이 유치원에 다닌다 하면 유치원에 가 가지고 보는 거예요. '우리 아저씨가 좋은 분인데, 그 딸이 어떻게 생겼나 보고 싶다' 하며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서 '아무개 교수 딸이 누구냐' 해서 만나 가지고 '내가 너의 아버지 만났다' 해 가지고…. 그다음에 방과 후에 쓱 데려다 주는 거예요. 그걸 몇 번만 해보라는 거예요. 자, 교수가 '왜 아이를 데려오느냐?' 물을 때, '내가 우리 아저씨의 딸을 좋아하고, 아들을 좋아했기 때문에 그 애들이 생각나서 그런다'하면 싫어할 게 어디 있어요? 또 '참 착하네요' 한다구요. 해보라구요.
더우기나 남자들 같으면, 차 고치는 기술만 있으면 전도를 대단히 많이 할 거라구요. 한번 쓱 고쳐 주면…. 그 동네에서 어느 차가 고장났다 하면 달려가 가지고 고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완전히 친해진다 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아무개가 차를 잘 보니' 하여 차가 고장나든지 하면 부르러 올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수도꼭지도 고칠 줄 알고 전기도 고칠줄 아니…. 다 이러는 거예요. 어느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게 참 필요하다구요. 작전상 제일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자들 같으면 뜨게질 같은 것, 오리모노(おりもの;직물) 같은 것을 짜서 재미있는 걸로 싹 해 가지고, 리본 같은 것도 만들고 모자도 딱 해 쓰고 쓱 나서서 길가에서 학생들을 만나 인사하는 거예요. '너 어느 학교 다니니?' 하면 '고등학교 다닌다' 혹은 '어느 대학교에 다닌다'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모자를 보고 '아! 이 모자…' 그러면 '그래? 그럼 모자 한번 써 봐라, 이 모자 쓰니 참 좋다. 내가 하나 만들어 줄까?' 그러는 거예요. 그거 몇 푼 안 든다구요. 다음에 만들어서 씌워 주는 거예요. 그러면 친구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버선도 뜰 줄 알고 모자도 뜰 줄 안다구요. 알겠어요?「예」 팬츠 같은 건 내가 혼자 만들 줄 안다구요. 뜻을 위해서,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다 준비해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동네에 가서, '어디에 내 손을 대면 좋겠다' 하는 걸 한번 쓱 보면 다 안다구요. 그 동네 사람이라고 해서…. 내가 어떤 교회에 들어가도, 이름없이 변장하고 들어가 가지고 6개월이면 그 교회 뒤집어 놓는다구요. 그러는 건 문제없다구요. 6개월 이내에 틀림없이 뒤집어 엎는다구요. 거 어떻게 하면 되느냐? 전부 다 생활에서부터 해 나오는 것입니다. 생활하는 데 지도자가 되고, 생활에 감동을 줄 수 있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그것이 안전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사진틀 같은 것도 짤 줄 압니다 피난 가 가지고 미군부대에서 8개월 동안 목수 노릇 해먹었다구요. 그걸 배운 게 아니라구요.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모든 이론보다 앞선다구요. 보통 사람은 전문가의 3배 노력하면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빨리 하지만 난 정성을 들여 천천히 한다구요.
내가 공장에 가게 되면 공장을 전부 다 보고 지시하는 거예요. 그렇게 훈련했다구요. 보는 것을 그렇게 봤고, 모든 사실이 이론에 맞게끔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생활의 본이 되라구요. 노는 데도 친구가 되고, 생활하는 데 친구가 되고, 그다음엔 공부하는 데 친구가 되고, 여행하면 여행하는 데 친구가 되고, 사냥 가면 사냥 가서 친구가 되고, 바다에 가면 바다에 가서 친구가 되고, 농사지으면 농사짓는 데 친구가 되라구요. 이렇게 모든 분야에 친구 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이론적으로 설득할 능력만 있으면 모든 분야의 사람을 얼마든지 끌어 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영향을 미치려면 자신이 배워야 된다구요. 배움에 달렸다구요. 배우러 가서 친하는 거예요. 이것을 가르쳐 달라고 하며….
그렇기 때문에 사람과 많이 접촉하라! 많이 접촉하라! 그러면서 그 사람이 자기의 깊은 비밀을 의논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면 그 사람은 전도하지 말라 해도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학생시절에도 친구들이 전부 다 자기 비밀은 나한테 얘기했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비밀을 지켜 줬다구요. 그리고 해결방법을 가르쳐 줬다구요.
전도하는 데는 원리 말씀만 전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모범적인 생활을 해라. 생활적으로 보여 줘라. 생활적으로 시키는 거예요. 말로 시키려 하지 말고 생활적으로, 행동으로 시켜야 돼요. 말을 했으면 말한 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배 만들라고 했는데 배 만드나?「예」그거 해야 된다구요. 말했으면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3년 반만에 워싱턴 대회 한다고 했는데 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이제 1978년이 지나가기 전까지 3만 명을 확보해야 될 텐데, 이거 하겠나요, 못 하겠나요? 「할 수 있습니다」누가?「저희들이요」공동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공동 책임을 지고…. 여러분들을 믿고 내가 지금 이렇게 하고 있다구요.
이렇게 믿고 나가다간 레버런 문 얼굴에 똥칠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안 하십니다」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심각하다구요. 어떻게 할 것이냐? 내가 또 보따리를 짊어지고 나서야 되겠다구요. 내가 각 주를 각 도시를 다니면서 매일같이 TV방송국에 나가 가지고 인터뷰해서 들이 쑤셔대는 길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못 하니까 내가 해야 돼요.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생각하고 있으니 또 행동할지 모른다구요.
그래서 비행기를 사야 되겠다구요. 이놈의 비행기 시간에 맞춰서 다닐 수 없다구요. 비행기 사면 또 얼마나 논란의 대상이 될까? '아! 레버런 문은 비행기 타고 다닌다. 저 봐라! 젊은 사람들의 피를 빨아 가지고, 착취해 가지고 저러고 있구나' 하며 또 얼마나 야단하겠나?
이번만은 여러분들이 한 번 책임해야 될 거 아니예요?「하겠습니다」 그래, 이번 달에 몇 명? 26명? 오클랜드 외에는 전도한 데가 없잖아요? 그래 매달 이렇게 모이면 뭘해요? 왔다갔다하는 비행기 값 들어가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미국의 장래를 모른다구요. 선생님 말대로 안 하다가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특별작전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한다구요.
이번에 신학생들 어떻게 됐나, 신학생들? 전도가 힘들지? 전도가 힘들어? 어때? 대개 어떻게 됐어? 어떻게 되어 있어?「많은 사람들이 수련을 끝냈으나 일시에…. 금주 오늘부터 수련회를 시작했으므로 이제 어떻게…」 1979년 6월이 되면 기동대 대원 1만 명을 어차피 동원해야 된다구요. 이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경제대원 1만명을 동원해야 됩니다. 그다음엔 전도대원 1만 명을 배출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3만 명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년 일년 동안에 3만 명을 어떻게 긁어 모으느냐? 그러니까 교육하는 거예요. 한 몇 개월 동안 교육해서 내보내야지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몇 개 도시를 빼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는 긴급작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 주에서 몇 개 도시를 빼라 이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대학교가 있는 도시를 빼라, 한 곳에서 다섯 도시씩만 빼라 이거예요. 본래는 한 주에 네 곳의 센터가 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무슨 활동을 하느냐?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을 데리고 다니면서 부흥회를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선전해야 되겠다구요. 작지만 이젠 여러분들의 주에 있는 요원들을 중심삼고 기동대 활동을 하라는 거예요. 가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삐라를 만들든가 어떻게 하든지 해서…. 그 경비는 여러분들이 마련해라. 자기들의 형편에 따라서 장소를 빌리고, 자기들의 형편에 따라서 비용도 쓰면서 이 놀음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신문광고를 조그맣게-크게 낼 필요 없어요- 내라구요. 될 수 있는 대로 하루 하든가, 이틀 하든가, 사흘 하든가 기간을 짜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그리고 기성교회 목사들과 합할 수 있으면 기성교회를 빌려 가지고 하라 이거예요.
이제 돌아간 다음부터는 이 놀음 하자구요. 그냥 있어 가지고는 아무 것도 안 된다구요. 식구가 없거든 '통일교회의 주 책임자 아무개가 아무 데서 강의하니 그 시간에 오소!' 하라구요. 조그만 방이라도 얻어 놓고, 조그만 교회라도 얻어 놓고 한 사람이라도 오면 강의하는 거지요. 그런 놀음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식구가 생길 가망성이 있으면 거기서 기간을 좀 연장하여 원리를 강의하고, 다음에 며칠 후에 또 올테니까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차, 2차, 3차 회수를 정해 가지고 식구를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센터에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센터에 있으려면 부흥회를 하고 있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긴급 대책을 취해야 되겠어요. 그래 될 수 있으면 학교같은 데서 강연을 할 수 있으면 더욱 좋다구요. 통일교회 책임자라고 하든가 통일교회 목사라고 하든가 하는 간판을 붙이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제부터는 그 놀음 해야 돼요. 지금까지처럼 그래 가지고는 안 되니까 할 수 없지 않느냐? 그런 놀음을 해봐야지요.
여러분, 보따리를 싸 가지고 혼자나 둘이 배를 타고 가면서라도 기도하고, 이래 가지고 가서 사람이 안 오면 나가서 몇 사람을 끌어다 놓고 서라도 얘기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정신적 자세, 신앙적 자세가 쇄신될 수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강연회를 얼마나 하고 왔느냐 하는 것을…. 그 횟수를 많이 하고 와라 이거예요, 어차피 전도는 못 하니까. 그리고 센터에 한 사람 병난 사람이라든가 일 못 할 사람만 지키라고 놔두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은 다 데리고 가는 거예요.
만일에 각 주에 갈 수 없거들랑 자기 시를 네 곳으로 나눠 가지고라도, 동서남북으로 갈라서라도 하라 이겁니다. 큰 도시에서는 그러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시에서 한 번 하고는 나갔다 들어오고, 또 한 번 하고는 나갔다 들어오는 작전을 하라는 거예요. 그냥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러는 건 허락할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돌아가며, 다섯 곳을 정해 가지고 순번적으로 돌아 들어오게 할 거예요. 그러니까 슬리핑 백을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집에서 잠만 자서는 아무 것도 안 된다구요. 실적이 없으면 이렇게라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닐은 앞으로 신문기자와 인터뷰하는 것을 전국적으로 해야 되겠다구,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에 대한 화제를 일으킬 수 있는 팀을 몇 개 더 짜야 되겠다구. 박보희도 이제 바쁜 일정이 끝나거든 그 놀음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 보고대회가 그거라구요. 이제는 행동을 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그냥 기다릴 수 없다는 거예요.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하늘 앞에 조건을 세워야지요.
지금까지 강연회를 해본 사람 손들어 봐! 다 안 했구만, 강의하라구. 강의 안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원리강의를 얼마나 많이 했느냐에 따라 식구는 비례적으로 증가하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내가 유 협회장을 세워 가지고 3년 8개월 동안 하루 평균 18시간을 계속 강의시켰다구요. 그러니 사람들이 안 오면 벽을 보고라도 하라구요. 한 사람이라도 오면 땀을 흘리면서 해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냥 내버려 두어서는 안 돼요.
오늘 그것이 특별지시라구요, 특별지시. 그리고 다섯 사람 미만 되는 데 한번 손들어 봐. 일어서라구. 번호하라구. (번호 함) 그거 적으라구, 전부 다. 다섯 사람 미만인 곳 적으라구. (한 사람이 확인하며 적음) 멤버가 몇 번까지 있는가? 「23개 주가 5명 미만입니다」 그래 전부 다 몇 사람이야? 마이클! 요전에 얘기하기를 뉴스 월드에서 3분의 1인원을 빼라고 그랬는데, 뺄 수 있나? 20명 뺄 수 있나?「있습니다」그럼 지장이 없겠어?
뉴욕에 있는 기동대 책임자 서 봐! 여러분들만이라도 한 달에 한 사람을 어떻게 하든지 전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 크루세이드(crusade)하는 거 참 좋다구요. 한 곳에 있는 것보다도 전부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게 참 좋다구요. 그룹을 짜 가지고 행동하라구요. 짜 가지고 행동하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러면 5명이 못 되는 곳은 두 조를 짜 가지고…. 두 주일씩 해 가지고 한 번은 그 주의 도시에서 하고, 한 번은 다른 도시에서 하며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주에서 전도된 사람은 그 주에 넘겨주는 거예요. 그러니 주를 짜라구, 그 옆에 있는…. 그 접근된 곳끼리….(가까운 주끼리 짬)
저 샌프란시스코 몇 사람 전도했나? 전도를 얼마나 했나? 「23명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새로운 식구가 가면 되겠나? 「여기서 두 사람을 주고, 이 사람이 좀 도와서 하면 좋겠습니다.(통역자)」 그래 하라구. 우선 다섯 사람에서 열두 사람만 넘으면 완전히 자리잡는 거예요. 어떻게 열두 사람을 채우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열두 명을 채워야 된다구요. 그 열두 사람만 되면 밴(van;유개 운반차)을 하나 마련해서 돌아다니며 전도하는 거예요. 도시에서 안 되면 지방 도시에 가라구요. 거기에 가면 전도가 빨리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큰 도시를 빼지 말고 될 수 있으면 작은 도시와 큰 도시를 섞어서 하라는 거예요. 작으면 작을수록 효과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알아 가지고 한 번은 큰 도시에서 하고, 한 번은 작은 도시에서 하고, 이렇게 엇바꿔 하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실적이 없게 되면 딴 도시로 갈라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실적이 좋으면 그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점적으로 연결하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너희들 주에서 워싱턴 대회 비디오 테이프를 방영 안 한 데 손들어 봐. 거 왜 안하나? 그걸 하면 상당히 반응이 좋다구. 저 신학교 졸업한 사람 누군가? 뉴 해븐인가?「찰스 윌러입니다」문제를 일으키고 큰일을 좀 할 줄 알았는데, 왜 그거 안 했어?
오늘 이런 비상결정을 해 가지고…. 이제 활동을 어떻게 하느냐는 것은 각자가 연구해야 되겠다구요. 어떻게든 식구를 12명에서 40명 이상을…. 그것을 어떻게 넘기느냐 하는 문제를….
그다음엔 특별한 뭣이 있어요? 에이든 강의한 것도 보고하지.
그동안 워싱턴 식구들이 이곳을 수리하느라고 상당히 수고 많이 했다구요. 이 수리라는 것은 복귀와 마찬가지인데, 수리가 얼마나 힘든 것인지 잘 깨달았을 거예요. 대다수의 물건을 수리했다 하더라도 그 본래의 물건보다도 좋게 만들기는 힘들다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수리해 가지고…. 지금까지는 수리한 것이 본래의 물건보다 못하다고 하는 것이 일반상식인데, 우린 그걸 능가해야 되겠습니다. 자, 교회 하나를 두고 볼 때, 이게 몰몬교회였지만, 이 교회가 교회 하나로만 상징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 뜻 가운데서 보게 될 때에, 하늘과 땅이 그렇고, 온 세계가 그렇고, 미국 자체도 그렇고 모든 것이 이와 같이 수리의 과정을 거쳐야 할 운명에 있다는 걸 우리는 알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 앞에 말씀드릴 제목은 '면목을 새롭게 하자'입니다. 이런 제목을 가지고 잠깐 얘기해 보자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지금 가진 그 얼굴보다도 더 좋은 얼굴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렇다구요. 보게 되면, 얼굴은 잘 못생겼지만 그 배경을 잘 해 놓으면 윤이 나고, 어울리게 해 놓으면 잘 못생긴 그 얼굴이 상당히 새로운 면모를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 얼마나 필요한가를 우리는 깨닫게 되는 거라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복귀완성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면 복귀완성이라는 그 기준이 어디냐? 창조이상, 타락하지 않았던 때에 하나님이 바라던 본래의 창조이상인 완성 기준인 것입니다. 그러면 복귀완성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의 모양보다도 못하길 바랄 것이냐, 더 낫기를 바랄 것이냐?「더 낫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그때,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얼굴이 어떠했을까요. 요즘 여러분처럼 면도를 하고 이발을 하고 이렇게 뭐 색깔을 맞춰 옷을 입고 그러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아담으로 말하면 수염이 났을 것입니다. 틀림없이 수염이 났을 거예요, 수염이. 또 머리가 여자와 같이 이렇게 길었을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 면도를 하고 화장을 하고 나서는 여러분이 그때 사람 보다도 외면적으로 더 나을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옷을 입고 뭐 이렇게 치장을 하면 근사하거든요. 어땠을 것 같아요? 그때 뭐 치약을 가지고 이를 닦았을까요?(웃음)
이렇게 볼 때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복귀이상이 도대체 뭐냐? 집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그 외모가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주인이 없으면 그 모든 외적인 물건들은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때 아담 해와가 아무리 못났어도 그들의 마음 가운데에는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그들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와 다른 점이라는 걸 우리는 알아야 돼요.
그분들의 웃는 얼굴에는 살기가 있는 것이 아니요, 사람을 사기하기 위한 저의가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분들의 얼굴은 순수한 하나님의 기쁨을 표상할 수 있는 얼굴임에 틀림없었을 것입니다. 또 그들은 눈으로 보는 것도 자기들의 눈을 통해 보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대신해서 봤을 것이고, 그들이 듣는 것, 느끼는 것, 말하는 것 등의 모든 것은 하나님을 대신해서 나타낼 수 있는 표시가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에게 노래가 있었을까? 어떻게 생각해?「있었습니다」무슨 노래를 했을까? 조이(joy;기쁨, 환희), 조이. 그 말은 좋지만 혼자서 조이하나? 인류의 시조가 노래를 시작했다면 무슨 노래를 했을까요? 하나님하고 통할 수 있는 그 아담 해와 시대에는 하나님이 아버지이기 때문에 아버지에 대한 노래를 했을 것입니다. 아버지에 대한 노래를 했을 거예요.
자, 또 사람이 웃기를 시작했다면, 그 웃기의 시작은 누구로부터 됐을까? 누굴 대해서 웃기 시작했을까? 아담이 해와 대해서? 해와가 아담 대해서? 그 모른다구요. 틀림없이 그 웃는 얼굴도 하나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을 대해서 웃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또, 좋아서 춤을 추는 일이 있었다면, 그 춤은 누구를 위해 추었을까? 틀림없이 하나님을 위해서 추었을 것입니다. 일을 해도 누구를 위해 일할 것이냐? 틀림없이 하나님을 위해서 일했을 것입니다. 자, 그러면 밥을 먹고, 그때는 실과를 먹더라도 뭘 먹고 물을 마시고 하는 것도 자기 혼자 먹고 마시고 싶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더불어 하고 싶었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왜? 그분은 아버지였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잘 때도 아버지와 더불어, 깰 때도 아버지와 더불어…. 그와 같은 입장에 서 있었던 것이 아담 해와가 아니었겠느냐.
그렇게 자라던 아담 해와가 만약에 성숙해 가지고 결혼을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때까지 아담 해와가 살았던 생활의 모든 전통은 하나님과 더불어 관계맺었더랬는데, 이제 제2의 전통과 같은 부부의 생활로 들어가는 것은 새로운 일임에 틀림없다 이겁니다.
자 그럴 때에, 아담 해와 마음대로 했을까, 하나님 아버지한테 문의하고 했을까? 하나님 아버지가 승낙을 안 하는데도 '아, 우리 마음대로 해야 되겠다' 그랬을까? 그때 아담 해와가 결혼이라는 걸 알았을까, 몰랐을까? 어땠을 것 같아요? 몰랐을까? 알았을 것입니다. 알았을 거예요. 어떻게? 곤충이라든가, 새라든가 모든 동물을 보게 될 때에, 둘이 사는 걸 보고 틀림없이 알았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그때까지….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은 알았을지 몰라도 사랑의 맛은 몰랐을 것입니다. 사랑은 반드시 하나님으로부터….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러한 새로운 상대를 맺어 주는 관계가 없어 가지고는 참된 그 원칙을 통할 수 있는 사랑의 출발을 보지 못했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문제도 결국은 하나님으로부터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된다는 교시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 아담 해와 결혼시켜 주는 그 석상에서 무슨 교시를 했을 것이냐? '너희들 이렇게 이렇게 사는 것이다' 이랬을까? 무슨 교훈을 했겠느냐 이겁니다. 아, 그런 것 생각 안 해보았어요? 한번 대답해 봐요. 뭐 말을 했을 거예요, 서로 사랑해야 된다고. 사랑해야 된다는 말을 했을 거라구요.
그러면 사랑하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이겁니다. 교육하려면 텍스트북(textbook;교과서)이 있어야 되는데, 그와 마찬가지로 무엇을 표준하고 서로 사랑하라고 할 것이냐? 그때 틀림없이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아담아, 네가 나를 사랑하던 이상 해와를 사랑하라' 혹은 해와를 대해서 '해와야, 네가 나를 사랑하던 이상 아담을 사랑하라'고 했을 것입니다. 이건 딱 떨어지는 말이예요. 아담 해와에게 사랑하라고 할 때, '야 야 너희들 서로 사랑할 때 나보다 더 사랑하지 말고 조금 낮게 사랑하라'고 했을까요, '높게 사랑하라'고 했을까요? 어땠을 것 같아요? 「높게요」하나님은 어땠을가요? 지금까지 아담 해와가 자기를 그렇게 사랑했는데 그때부터 자기보다도 아담을 더 사랑하고, 해와를 더 사랑한다면 하나님은 섭섭할 것 아니예요?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같지 않거든요. 하나님이 있고 아담이 있고 해와가 있었는데 아담과 해와 이 둘이 하나되면 하나님은 혼자 있는 거예요, 혼자.「아닙니다」왜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아버지 어머니를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지요, 여기 서양에서는 그런 걸 잘 모를 거예요. 동양 같은 데 보게 되면, 혼자 사는 아줌마에게 아들이 있는데 그 사랑하는 아들을 남편보다 더 사랑해서 쭈욱 키워 가지고 장가를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결혼을 시켰는데 그 첫날밤에 색시방에 들어가는 아들을 보고 어머니가 생각할 때, 물론 좋긴 좋겠 지만 마음이 섭섭할까요, 안 섭섭할까요?「안 섭섭합니다」왜 그래요?
여러분들, 원리를 공부하면서 그런 거 생각 안 해봤어요?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물론 '아니다'입니다. 아니라는 원칙을 우리는 세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니까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왜 안그러냐 이겁니다. 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들 둘이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하나님은 자꾸 흡수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짜 사랑하는 데는 하나님이 그 가운데 영원히 계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해와를 사랑할 때 하나님 대신 사랑하는 것이요, 해와는 아담을 사랑하되 하나님 대신 사랑한다는 관념이 여기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생활은 하나님의 생활을 표시하는 것이 됩니다. 아담 해와가 좋아하면 하나님도 내적으로 좋아하고, 아담 해와가 슬퍼하면 하나님도 내적으로 슬픔을 같이 느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랑은 하나님의 것이요, 사랑은 아담의 것이요, 사랑은 해와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사랑이기 때문에 안 그럴 수 없다 이겁니다.
둘이 하나되어 있지만, 그 중심이 반드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들면, 이렇게 들면 하나가 돼요.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펴면 가운데 하나님이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언제나 중앙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무엇을 중심삼고 돌게 돼 있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돌게 돼 있습니다. 그런 관념을 여기서 세울 수 있습니다.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모든 것의 중심이 결정 안 됩니다. 가정이 앞으로 행복한 가정이 되려면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 것이요, 나라가 행복하게 되려면 군왕의 사랑을 중심삼고, 애국심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 것이요, 우주가 하나되려면 하나님의 전체적인 사랑, 우주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가다가도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암스트롱 같은 양반이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나라에 갔는데, 그는 '아이고 꿈에도 그리던 달나라에 왔으니 아이고 돌아가고 싶지 않다' 이랬을지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돌아온 것은 뭣 때문이예요? 사랑 때문이예요.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참 돌아가고 싶다, 참 가고 싶다 하는 관념은 어디에서 세울 수 있느냐 할 때 이런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아이고 배 고프니 밥 먹기 위해서 가겠다' 이런 건 일시적이라구요. 사랑이 귀한 거라구요. 그래요?「예」참 돌아오고 싶다는 그 말 가운데는 참사랑의 길을 찾아가겠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우주는 돌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작용하는 모든 물건은 사랑을 모체로 해 가지고 운동하기 때문에, 사랑의 힘은 그런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존재하는 모든 물건은 원형을 닮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됩니다.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자기 아들딸이 사랑하던 물건이 있으면, 그 부모가 볼 때…. 물건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렇지만 사랑하는 아들딸이 갖고 있던 물건은 사랑의 대상으로 취급하고 싶은 것이 그 부모의 마음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조그마한 새 새끼 하나가 있는데 말이예요, 그것 보게 되면 그까짓 것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 부모가 보게 되면 말이예요. 그렇지만 자기 아들이 조그만한 새를 보고 좋아했으면, 그걸 책상 위에다 갖다가 놓아 주려고 한다구요. 그것은 무가치한 것이지만 말이예요. 거 왜?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이 그것을 사랑의 대상으로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래요?「예」왜? 사랑, 사랑….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힘이 센 걸 좋아합니다, 힘, 힘. (웃으심, 웃음) 그다음에 지식, 머리 좋은 것. 그다음엔 돈입니다. (웃음) 하나님에게 없는 것이 뭐에요? 하나님에게 없는 것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사랑입니다, 사랑. 하나님 혼자서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혼자서는 사랑할 수가 없다구요. 상대라는 것을 통해서만 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은 대상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반드시 대상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인간이었습니다.
자, 그러면 사람의 무엇을? 눈을 좋아하고 손을 좋아하겠지만 하나만 좋아할 수 없어요. 전체를 좋아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다!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 그렇게 봐요? 「예」 사랑에는 더러운 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한다면, 그 더러운 것이 뭐예요, 자식에게 더러운 것이 있다면 그 더러운 것까지 먹을 수 있게요? 그 말 어때요? 자, 그거 얘기할 거라구요. 사랑하는 애기가 똥을 싸게 되면, 그 부모가 그것을 만지는 것은 뭐 더럽지 않지. 그것을 맛보는 것은 어떨까? 맛보는 것은? (웃음) 다 웃는다구요. '아이구 저 사람 형편없는 사람이구나, 미쳤다, 돌았다, 돌았어' 이럴 거예요. (웃음) 그게 문제예요. 그 자리도 넘어갈 수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 자리를「넘어가는 사랑」을 원해요, 그 자리를 못 넘어가는 사랑을 원해요? 넘어가는 사람 대답은 '그 자리를 넘어가는 사랑을 원합니다' 다 이런다구요. (웃음, 박수) 그런데 아까 왜 웃었어요?
자, 사랑하는 사람끼리 말이예요. '아이구, 여보, 여보, 당신 손이 그게 뭐예요? 손톱에 아이구! 때가 끼어서 균이 많구만' 이러는 사람과 균이 있든 말든 빨아 주고 하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좋아요?(웃음) 더럽다고 하는 사람과 균이 있겠으면 있고 빨아 주면서 아이구 좋다 하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좋을까? 어떨까? 그 생각해 보았어요? 더럽 다는 생각 없이 사랑을 하고 빨게 되면 그 균이 다 약제가 됩니다. 약제가 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런 사람이 있으면 옆으로 보면서 저사람 돌았다고 하겠나, 잘한다고 하겠나? 어디? 생각하지 말고 빨리 대답해 보라구.「잘한다고 합니다」정말 그래요?「예」어떤 사랑하는 부인이 있는데 말이예요. 변소에 가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남편이 가 가지고 목을 안고 키스를 하게 되면 그거 잘한다고 하겠나, 못한다고 하겠나?(웃음) 자, 그러면 남편은 그런데, 여자가 '아이구 이 미친 남자' 이러면 누가 훌륭한 사람이예요?(폭소) 웃을 것이 아닙니다. 웃을 일이 아니예요.
자, 당신들은 어떤 남편을 얻을 거예요? 우리 아가씨들 말이예요, 여자들? 그렇게 자기를 사랑하는 남편을 얻을 거예요, '아이구, 변소에서 그게 뭐야? 하고 흉보는 아내를 얻을 거예요? 어떤 거예요?「사랑하는…」정말 그래요? 틀림없이 냄새고 무엇이고 다 잊고 사랑하는 사랑을 원할 것입니다. 그게 틀림없을 거예요. 난 그래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그런 사랑이 좋겠어요, 깨끗하게 하고 나서야 사랑하겠다는 사랑이 좋겠어요? 그렇게 사랑할 수 있고, 그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영계에 가 보면 그런 사람, 그러한 모든 것, 더러운 것도 잊을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한 사람이 높은 차원의 영계에 가 있더라 이겁니다. 여러분들 중에 변소에 들어가 가지고 '아이구 냄새야. 뛰쳐 나가야 되겠다' 이러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해요?(웃으심. 웃음) 그렇잖아요? 그건 진리라구요. 이제 잘 알았지요? 변소 얘기 해서 안됐지만 맛있는 것보다도, 재미있는 것보다도 훌륭한 놀라운 얘기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웃음. 박수)
그렇게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반드시 반성하고 오늘부터 그렇게 하라구요. 그러한 자리에서도 사랑에 의해 모든 것이 화해 가지고, 변소면 변소에서도 좋아서 춤출 수 있는 그 환경에 진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있을 것이 아니냐. 세상에 보게 되면, '저렇게 잘난 미인하고 저렇게 못난 추남하고 어떻게 둘이서 재미있게 사나?' 할 정도로…. 보게 되면 도대체 살 수 없을 것 같다구요. 그런데 왜 잘살까요? 잘난 사람들이 사랑할 수 없는 그 이상의 사랑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그 못 생긴 코가 이렇게 나온 것이 더 매력적이다. 귀가 이렇게 된 것 그게 또 매력적이다. 눈이 이렇게 된 것 그것도 매력적이다. 더 매력적이다'이러는 거예요. (웃음) 거 이해돼요?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이 잘났을까, 못났을까? 아무리 잘난 하나님이라도 사랑이 없게 되면 하나님은 사랑을 가진 못난이보다 더 못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니 전지전능이니 유일무이니 뭐 이런 말 다 필요없어요. 사랑을 가졌을 때 필요하지, 사랑이 없게 되면 다 허사예요. 사랑이 있어 가지고 다…. 이제 알았다구요? 당신들, 사랑이 필요해?「예」요즘에 미국 사람들 보게 되면 말이예요…. 미국식 사랑이 좋아요?「아니오」그러면 어떤 사랑?
이 세상에서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복귀섭리다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자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뭐 전부 다 형제다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아무리 세계를 하나 만들고 아무리 형제가 되었더라도 사랑을 빼면 다 허사예요. 자, 여기 몰몬교회를 사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 들어올 때 기분이 그렇게 좋지 않았다구요. 미스터 박은 좋았을는지 모르지만 나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구요. 왜? 몰몬교회가 지은 걸 우리가 샀기 때문이예요. 우리가 지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몰몬교회 사람들이 이 돌을 9천 피트(feet)나 되는 높은 데서 가져온 그 이상의 노력을 하고 정성을 들이고 그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지었더라면…. 하! 더 멋졌을 텐데! 이거 뭐 남이 다해 놓은 것 가지고 그저 며칠 동안 칠을 하고 수리하고 말이예요, 이거 정성들이는 데 있어서 그들에게 당하겠느냐 이거예요. 요거 하는데 몇 달 걸렸어? 한 40일 걸렸나? 며칠 걸렸어? 「60일 걸렸습니다」 두 달이구만. 이거 못해도 몰몬교회에서는 한 2년 걸렸을 거예요. 그때는 더 걸렸을지 모르지요. 한 2, 3년 걸렸을 것입니다. 「3년 걸렸습니다」 그래 거기에 비교할 수 있어요? 그거 비교할 수 있나, 없나? 우리가 못한 거 아니예요?
여기 모인 사람들, 우리가 더 정성들였다고 봐요?「예」여러분들은 '예' 하지만 역사를 제일 잘 아시는 그 하나님편에서 보게 될 때 사실 그렇다고 그럴까? 자신있어요?「예」보라구요. 그런 생각을 쓰윽 하고 내가 들어올 때, 몰몬교회에서 정성들여서 지은 것인데 팔았다…. 그럴때 하나 문제가 되는 것은 몰몬교회 사람들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이교회를 지을 때 이상의 정성을 들여 가지고 새로운 전당을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 몰몬교회를 여기서 가까운 데 지었지요?「예」그 집을 짓는 데 있어서 이 교회 짓는 것보다도 몰몬교회 교인 전원이 더 합심단결해서 지었느냐? 그 몰몬교회 사람들은 모르는 거예요. 그저 돈 가지고…. 어땠을까요? 하나님이 볼 때에, 하나님은 새롭고 건물 좋은 몰몬교회에 있고 싶겠어요, 보기 싫고 작지만 정성어린 이 자리에 있고 싶겠어요? 어떨까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성전이 큰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좋고 나쁜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아무리 세계적으로 유명한 궁전같이 지었다고 해서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 있겠느냐? 그럴 것 같아요?「아니요」
그러한 의미에서 '저 새로 지은 몰몬교회보다도 여기에 하나님이 계실 것이거늘, 그 몰몬교회 요원보다도 더한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그들이 정성들이던 이상의 정성을 들여 가지고, 여기에서 이 도시를 살리기 위한 책임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그런 놀음을 하게 될 때는, 여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전통적인 인연이 그냥 계속될 것이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야 내가 여기 들어왔다구요. 그럴 수 있다면, 옛날의 물몬교회를 대하던 하나님이 여기에 관심을 가졌다면 고 이상의 관심을 가져 가지고 여기에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지 못하면 몰몬교회 이하의 교회로서 끝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주위를 깨끗하게 해야 되겠고, 여기를 이제 화제거리의 통일교회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이 자리에서부터…. 몰몬교회가 눈물을 흘렸으면 그 이상 흘려야 되겠습니다. 수고한 공적을 이 자리에서부터 쌓기 시작해서 그 이상 해야 됩니다. 그러는 날에는 교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 하나님, 여기에 임재한 하나님 앞에 비로소 면목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면목을 세워 드려야 돼요. 이 성전, 이 집 앞에도 면목을 세우고 이 집에 계신 하나님 앞에도 면목을 세울 수 있는 조건을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한 두 달 동안 수리하면서도 물론 수고했겠지만, 그 수고를 하는데 눈물어린 정성을 가지고…. 그것을 어느 누가 따라올 수 없는 심정에 사무쳐서 했다면, 그것은 지극히 작은 조건이지만 하나님이 기억하는데 높은 심정의 차원으로 기억될 수 있다면 몇천 년 몇만 년을 능가할 수 있는 가치가 거기에 깃들어 있을 수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다구요.
여러분이 이것을 수리할 때 우리 교회, 우리 교회를 수리한다고 생각 했어요, 하늘딸의 교회를 수리한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이든지 누구 든지 다 사랑할 수 있는 교회를 수리한다고 생각했어요? 그 차이예요. 자기 중심삼은 것과 세계 중심삼은 것의 차이의 비례에 따라 입체적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 전부 다 여기에 와서 춤을 추고 노래할 수 있는 장소를 내가 마련하고, 하나님까지도 여기에 와서 주무실 수 있는 곳을 마련하겠다, 이런 생각으로 했느냐 이겁니다. 자 어떻게 했나요? 60일 기간에 몇천 년 기간이라도 따를 수 없는 심정적인 인연을 어리게 할 수 있는 일은 사랑으로만 가능해요. 사랑으로만 가능하다는 거예요. 거 이해돼요?
자, 이제는 이게 우리 교회라구요. 우리 교회예요. (환호. 박수) 우리 교회인데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사랑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얼마나 사랑했느냐? 이제부터 사랑할 것이냐?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 다 사랑했어요? 이 집을 사랑했느냐구?「예」'예' 한 사람은 수리한 사람일 거라구요. 오늘 처음 온 사람이 사랑은 무슨 사랑이예요?
'선생님이 오늘 올 게 뭐야? 몇 달 후에 오지 이게 뭐야?' 이런 사람들이 사랑했다고 할 수 있어요? 단 하루를 새우면서라도 60일 동안 이와 같이 정성들이지 못한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눈물어린 심정을 가지고 한다면, 하루 저녁 새운 그것이 60일 이상 한 사람 이상 사랑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위대한 거예요. 사랑은 절대적이예요. 사랑은 유일무이한 권위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만은 알아야 돼요. 여기 이 워싱턴 식구들이 알아야 할 것은 '나는 몰몬교회 식구들이 이 교회를 지을 때 사랑한 이상 사랑해야 되겠다' 이래야 면목을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할 것입니다. 몰몬교회를 협조하던 이상 하나님이 협조할 것입니다.
이 집이 말하기를 '야! 너 아무개야 나만 사랑하라' 이러겠어요, 아니면 '야 야 여기 터전을 중심삼고 이 워싱턴 전체, 미국 전체, 세계 전체, 하늘땅을 사랑하라' 이러겠어요? 이 집이 어떻게 말하겠어요?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워싱턴을 더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늘땅을 더 사랑하기를 원하겠어요, 아니면 '나보다 덜 사랑하라' 이러겠어요?
이 집이 사람같이 진짜 사랑을 가졌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여기에 최고로 정성들인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야 너 이 집보다도 시를 더 사랑하고, 미국을 더 사랑하고, 세계를 더 사랑하라' 이럴 것입니다. 여기 이 집을 수리할 때 최고로 사랑한 그것을 하나의 표제로 삼고 '그 이상 하라' 이런다는 거예요. 그 이상 한 무엇이 있어야 기준이 섭니다. 그거 그러겠나요, 아무개보다도 못하라고 하겠나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겠습니다」
보라구요. 그러면 알았다구요. 이제 이 워싱턴 시티를 중심삼고 볼 때, 우리가 1976년 9월 18일, 작년 9월 18일이지?「예」우리는 집도 없는데 워싱턴을 전부 다 복귀하기 위한 놀음을 열심히 했다구요. 그런데 이제 하나님이 워싱턴 시티를 볼 때 '야야, 몰몬교회를 사 갖고 들어 온 통일교회 교인들아, 워싱턴 시티를 봐라, 작년에 너희들은 집도 없이 이렇게 일하더니, 이제는 너희들도 근사한 집을 가졌으니 더 편안하게 살게 되어 좋겠다. 잘했다' 이러겠어요, 아니면 '이것들아…' 이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야, 이놈들아 요 집을 가지고, 그 교회 기반을 중심삼고 작년보다도 더 열심히 해라' 이럴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은 집 없이 작년에 활동한 통일교회, 욕을 먹고 다닌 통일교회와 같이 있을 수 있었지만, 집이 있어 가지고도 그 이상 하지 못할 때는 여기에 있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교회 있으면 뭘해요? 하나님이 안 계시는데….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안 계시는데 이 파이프 오르간이 있으면 뭐해요? 다 필요 없어요.
자, 이제부터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통일교회의 면목을 어떻게 세우느냐'는 것입니다. 워싱턴에 있어서, 1976년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를 중심삼고 모든 성의를 기울였던 그때의 기록적인 사건 이상의 기준에서 이 교회를 갖는 결의를 하지 않고는 워싱턴과 하나님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있는 조건이 없는 것입니다. 워싱턴에서 우리 전체가 정성들인 터전이 있기 때문에 내가 돈을 지불해 가지고 이 집을 살 것을 생각했던 거라구요.
지금까지의 우리는 워싱턴에 손님으로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손님으로 와서 그 놀음을 했지만 이제는 주인으로서 그 이상 해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어떤 교회도 우리한테 못 당합니다. 이 자리를 24시간 기도하는 자리요, 정성들이는 자리로…. 주일뿐만 아니예요. 1년 365일, 1년 열두 달, 하루 24시간 누구나 언제나 정성들이는 자리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환호. 박수)
우리는, 여기 교회 식구들은 빗자루를 들고 우리 교회만 깨끗히 할 것이 아니라 전부 나가 소제도 해주고 그래야 되겠습니다. (환호. 박수) 내가 밥 한끼 안 먹고 그 일을 하는 것이 더 귀하고, 내가 잠 한잠 안 자고 그 일 하는 것이 더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잠자는 시민들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잠 안 자고 하늘을 위해서 정성들이는 사람 앞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워싱턴을 지켜 보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면목을 세워 드릴 수 있고, 워싱턴을 위하여 수고한 모든 사람, 하나님을 위한 사람들의 면목을 다시 세워 드릴 수 있는 그러한 사람들이 되고 그러한 교회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할 때 한 가지 생각하여야 할 것은 이 워싱턴시에서 믿고 갔던 사람들, 혹은 몇십 년…. 여기 역사가 얼마나 되었나?「한 2백년 됐습니다」2백 년 역사 가운데 하나님을 위해 정성들인 그 어떠한 사람보다 더 여기서 충성하고 가겠다 하는 마음만 가지게 되면 하나님은 역사시대에 하늘을 위해서 정성들이는 사람과 같이하던 이상 같이해 주시고 그 이상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역사시대에 대하던 사람보다도 못한 사람을 대할 수 없다 이겁니다. 나아야지, 나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이 시대에 있어서, 현재의 기성교회에서 하늘을 위하는 사람보다 우리는 더…. 하늘을 위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여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화장을 못 했든, 못 입었든, 못 먹었든 얼굴이 창백하든간에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문제가 아니예요. 자, 아담 해와는 화장을 안 했고, 아담은 수염이 났을 것이고 별의별…. 그랬지만 하나님이 사랑했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이 워싱턴은 미국의 수도라구요. 미국 전체를 대표한 중심지입니다. 왜 우리가 여기에 지금 통일교회 심벌을 갖다가 꼭대기에다 꽂는지 알아요? 이건 처음이예요, 처음. 자, 보라구요. 우리가 신학대학을 샀을 때, 그 심벌 세운 것을 내가 내리라고 했어요. 그래 오늘 아침 여기에 와서는 심벌을 내리라고 했어요, 둬두라고 했어요?「둬두라고 하셨습니다」왜? 왜 그랬겠어요? 이곳은 미국의 수도라는 것입니다. 이 수도 가운데서 우리 통일교회는, 모든 미국 사람이 사랑의 정성을 들인 이상의 자리에서 이 교회를 헌당하고 그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승리를 표상하기 위해 사랑의 마음으로부터 우리의 심벌을 올렸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환호. 박수)
그리고 1965년 선생님이 이 미국 땅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약속했던 것을 1976년 워싱턴 대회로 말미암아 종결을 지었습니다. (박수) 워싱턴의 중심, 워싱턴 시티에서 1976년 9월 18일, 우리 정신을 재차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의 전당으로 이것을 세웠다고 여러분은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이상 해야 됩니다. 그 자리에, 그 터전 위에 세웠기 때문에 그 이상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금년 1977년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새로운 기원의 해라고 했기 때문에, 워싱턴을 중심삼은 이런 교회를 지어 가지고 심벌을 올리는 것은 우리 세계에 있어서의 새출발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벌을 그냥 둬두라고 한 것입니다 (박수)
이 심벌이 어디에까지 꽂혀야 될 것이냐?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되어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최고의 지성소를 만들 때, 거기에까지 꽂힐 수 있도록 발전시켜야 됩니다. 여기서 딱 출발해서…. 여러분이 그걸 바라볼 때에, 저 심벌이 우리의 하나의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궁전에 꽂혀야 된다고 생각하여야 됩니다. 거기에 꽂아 놔야 된다 이겁니다. 그곳까지 가기 위해서는 많은 수난길이 있더라도 전진해야 됩니다. 상승하면서 전진하여야 되겠습니다. 자, 우리에게는 전진만이 있지 후퇴는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거 원해요?「예!」진짜 원해요?「예!」남한테 지잖아요. 남한테 뒤지잖아요. 전진에는 희생이 가중됩니다. 그래 그거 좋아요?「예!」
그러면 통일교회는 세계에 필요한 종교가 될 것이고, 통일교회 사상은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수난길을 걸어 온 이상, 그 이상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나라에 있어서 우리의 심벌의 깃대를 꽂고 가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쉬지 못합니다. 저나라에 가서 지상을 대해서 몇십 배의 해야 할 일이 남겨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내가 여러분들에게 말하기를 '야야 통일교회 교인들, 너희들은 전부 다 내가 교회를 사랑하는 이하의 사랑을 해라' 하겠어요, '나보다더 사랑하라'고 하겠어요?「더 사랑하라고요」그거 할 자신 있어요? 「예!」누구든지 하나님에 대해 선생님이 가진 사랑만 가졌으면, 선생님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만 가졌으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 자리까지 올 때 고생을 안 했다구요. 선생님보다 고생을 안 했다구요. 그걸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고생을 더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건 누구나가 다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보다 더 수고하고 더 고생해야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느끼는 거라구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받아들였으면 선생님이 고생 안 한다구요. 세계를 벌써 하나로 만들었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그렇게 고생한 것은 누구 때문에 했느냐?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안 찾았기 때문에 그걸 대신하느라고 이 놀음을 한 것입니다. 대신 싸워서 이겼는데, 그 상이 있다면 그 상을 아무 수고 없이 '그거 나 주소' 이래야 되겠어요, 그 대가를 치르고 받아야 되겠어요?「대가를 치르고요」그러려면 사랑의 방향이 같아야 돼요. 사랑의 방향이 같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나왔고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나왔으니까,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인류를 구하기 위해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선생님과 마찬가지의 사랑을 가지고 행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가지고 세계사적인 십자가를 극복하고 간 그 승리자를 하나님이 찾으려고 하지, 세계사적 십자가고 뭐고 난 모른다고 해 가지고 편안히 가겠다는 사람은…. 편안히 갈 수 있는 자리도 없지만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미국에서 제일 큰 전쟁은 무슨 전쟁이었어요? 시빌 워(civil war;남북 전쟁)였습니다. 시빌 워(civil war)이상의 전쟁이 있지 않고는 역사적으로 자랑할 것이 못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미국 국민이 관심 갖던 이상의 관심사가 될 수 있는 전쟁이 있다면, 미국의 운명을 걸고 하는 더 비참하고 더 어려운 전쟁이 있다면 거기에는 관심을 갖게 되는거예요.
그렇게 되면, 시빌 워 시대에 전쟁의 명소 같은 것도 다 후퇴하는 거예요, 다른 데로. 그게 역사적으로 오랜, 100년 전의 명소라고 하더라도 지금 당장에 그런 명소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역사가 없더라도 그거 이상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워싱턴의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관심을 가지려면 여러분이 그 이상 해야 됩니다. 그 이상 하지 않고는 관심사가 안 됩니다. 우리 워싱턴 교회의 운동이 그렇게 나가게 될 때에는, 미국의 어떤 교회에 하나님이 같이했다 하더라도 그 하나님은 반드시 통일교회로 옮길 것입니다. 자, 그러니 우리 교회가…. 우리 교회는 심령교회지요? 「예」 그러니까 우리는 24시간 불을 켜 놔야 돼요. 이 방의 불은 끄지 말라구요. 항상 불을 켜 놔야 되겠다구요. 낮에는 꺼도 괜찮아요, 낮에는. 그러면서 여기서 정성들여야 됩니다. 한 사람이라도 불을 켜고 정성을 들여라. 그래서 워싱턴 대회 때 했던 그 전통을 쭉 계승해서 연결시키는 날에는 발전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 우리가 불을 끄지 않고 정성들이는 운동을 시작해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점점 불을 켜고 정성들이는 운동을 펴 나가야 되겠습니다. (환호. 박수)
보라구요. 만약에 불이 안 켜지면 불이 켜지게 만드는 거예요. 기도하는 사람이 여기에 열 명 있으면 열 명이 전부 다 여기서 기도할 필요 없어요. 한 사람만 남겨 놓고 아홉 명은 나가 새벽같이 기도하러 가는 거예요. 성전에 가 가지고 불 켜고 '하나님, 기도하러 왔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그 교회의 목사들이 가책을 받을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있어요?「예!」
자, 워싱턴 대회 때 하던 활동을 24시간, 밤이나 낮이나 계속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대회에 하나님이 같이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아는 거예요. 같이 하셨나요, 안 하셨나요?「하셨습니다」그 하나님을 그냥 계승해 모시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복귀완성을 말합니다. 복귀완성을 해야 됩니다. 자, 아담이 웃을 때 누구를 보고 먼저 웃었다구요?「하나님」또 노래를 해도 누구를?「하나님」그다음에는 춤을 추어도 누구를?「하나님」그런데 여러분은 여기에 모여 가지고 노래를 하고 춤을 추고 하는데 누구를 위해서 해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박보희를 위해서? 아니예요.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에 모여 가지고 밤을 새워 얘기하고 웃고 그러는 것은 전부 다 남자 여자 만나 가지고 웃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웃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래서 '하나님! 저 좋은 백악관에 가 계시죠, 왜 여기 앉아 계셔요? 해도 '아니야, 나는 여기가 좋아' 이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을 올바르게 지도하고 미국을 올바르게 살리기 위한 것은 백악관이 아니요, 캐피틀(capitol;국회의사당)이 아닌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여기서 언제나 계속 있겠다고 떠나지 않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곳이 천지를, 하늘땅을 통일하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운동의 역사적 기지가 될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아, 레버런 문 너는 내 아들로서의 위신을 세웠고, 나의 면목을 세워 주었다' 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 소원이 있다면 '너를 따르는 사람들을 너보다도 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 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다 이겁니다. 왜? 그 집안이 잘되려면 아버지보다도 아들딸이 더 잘나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녹음이 잠시 끊김)
그거 원해요?「예」힘들어 못 해요, 못 해.「합니다!」우리가 가는 길에는 욕이 줄을 달고 있고, 감옥이 문을 열고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도 정말 할 거예요?「예」
기독교인들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는,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십자가 이상의 자리에서도 참고 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달라고 하는 것이 예수를 죽음에 내세운 하나님의 뜻이었던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로마를 정복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레버런 문을 따르고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거들랑 레버런 문 이상 일하라는 것입니다. 이상이 되라는 거예요. 그거 뭘하겠다는 거예요? 백 퍼센트 상속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그렇게 하면 지금까지 선생님이 닦아 놓은 기반이 여러분들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지금 나이가 60이 다 돼 가지만 말이예요. 내가 아직까지 일을 했다고 생각 안 합니다. 이제부터 일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다 죽으면…. 그렇게 죽어 갈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면목을 세워 주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고 선생님의 면목을 세워 주는…. 하나님의 면목을 세워 주는 선생님이 되어야 되겠고, 선생님의 면목을 세워 주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고, 여러분의 면목을 세워주는 여러분의 후손이 되고 여러분의 나라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될 때 그 세계는 천국이 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여러분의 얼굴을 보고 모든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은 모르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니까 통일교회 나쁘지 않다' 이런 말을 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자, 이번 과학자 대회에서 모든 학자들이 우리 사람들한테 다 반했다구요, 우리 사람들한테. 레버런 문은 모르지만 우리 사람들한테 다 반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도 한걸음 더 나가고, 선생님보다도 한발짝 더 나가고 선생님보다도 한 고개 더 넘어가고 죽겠다 하는 신념만 갖는 날에는 통일교회 뜻은 이미 다 이룬 것입니다.
오늘 12월 4일은 참 재미있다구요. 지금부터 12년 전, 1965년 4월 12일에 여기 왔더랬는데 이게 거꾸로 12월 4일이 딱 들어맞았다 이겁니다. 그거 참 재미있다구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내가 워싱턴을 찾아올 그때의 기분, 그때의 결의 이상 이제부터 이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로 향하는…. 이제 12년 후에는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문제를 깊이깊이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레버런 문과 같은, 아니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한발짝 더 가고, 한걸음 더 가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면 세계는 다 우리 뜻 가운데서….
자, 그래 선생님의 면목을 세워 줄래요?「예!」여러분은 남자의 한 사람이고 여자의 한 사람입니다. 남자의 위신을 세워 주고, 남자의 면목을 세워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를 생각할 때, 우리 신앙의 역사 가운데 노아 할아버지로부터 아브라함, 모세, 예수, 선생님시대까지 전부 잘났다는 모든 남성을 대표해서 볼 때, 그들은 잘낫다고 했지만 다 실패했습니다. 그렇지만 내 자신의 면목을 세워 가지고 내 시대에서는 성공하여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남자의 면목을 세워 줄 수 있어요?「예!」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람들 앞에 당당코 자기 면목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칭찬을 받지 못하는 사람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를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여자들은 어때요? 지금 미국을 보게 되면 세상 여자들은 전부 다 잘난 듯이…. 이게 여자 천국이예요, 여자 왕국이예요, 이 나라가. 그럼 여자로서의 면목을 다 갖추고 있는데…. 아마 여기 이 나라의 대통령이라도 차를 탈 때 여자가 앞에 있으면…. 대통령이 어떻게 하겠어요? 대통령도 여자에게 문을 열어 줄 거라구요. 여자들이 그 얼마나 많이 면목이 서요! 그 얼마나 위세가 당당해요!(웃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거 보면서 미국을 망친 것이 남자들일까, 여자들일까를 나는 생각해 봤다구요. 어떤 거예요? 그 누가 이 나라를 망칠 것 같아요?「우먼(woman;여자)」맨(man;남자), 우먼(woman;여자)? 「우먼」 왜? (웃음) 누가 사기성이 많느냐? 보라구요. 남자들보다도 여자들에게 사기성이 더 많다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웃음) 왜 그러냐 이겁니다. (행동하심) 전부 다 꼬이겠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느냐 이겁니다.
순수한 것이…. 화장한 것은 진짜가 아니거든요.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 전부 다 아담을 꼬이던 해와의 후대들이니까, 전부 다 상속받고 그 놀음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미국의 여자들 전부 다 위신 세우고 여자들로서 하늘땅에 면목을 세우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반대로 해야 됩니다, 반대로. 극단적인 반대로 가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손톱이 길어요, 짧아요?「짧아요」어디 손톱 기르고 있는 여자 있으면 손들어 봐요. 그거 집게 갖다가 뽑아 버려요, 뽑아!(웃음) 그건 뭘하는 거냐? 일 안 하겠다는 거예요. 빨래 안 하고 걸레질도 안 하고 전부다 일 안하겠다는 거예요. '나 일 안 하고 먹고 산다'는 거예요. 그리고는 색(色)을 팔아 먹고…. 색이나 팔아 먹겠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나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화장하는 거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화장했으면 내가 이래요. (표정지으심. 웃음)
자, 그렇게 볼 때 여자들, '나는 여자로서 이 땅 위에 태어났다. 하늘땅 앞에, 모든 남성들에게 면목을 세울 수 있는 여성이다'이런 자부심 가져 봤어요? 지금까지 몰랐지요. 그러니 이제부터는, 선생님 말 들어 보고 그거 안 되겠다 느꼈으니 새로운 결심을 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의 아가씨들, 어떤 미남자가 와서 유인한다고 해서 넘어갈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정말 그래요?「예!」얼굴이 잘생겼지만 선생님의 명령이 있게 되면 그저 무슨 놀음이든지 다 하고, 아무리 얼굴이 잘생겼어도 환드레이징하라면 환드레이징하고, 가서 거지질하라면 거지질하고 그런 일 다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왜 그래요?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옛날에 아담의 말을 안 듣고 자유 행동을 하고 남편 모르게 남성들을 꼬이던 해와가 타락했으니, 이제는 참된 남성을 만나면 절대복종 하고 절대순종 함으로 말미암아 여자의 위신을 세울 수 있다, 면목을 세울 수 있다 이거라구요. 그래서 남자 앞에 위신을 세우는 여자가 되겠다 이거라고요. 이런 생각 하면서 환드레이징했어요?
레버런 문은 여자들을 MFT(Mobile Fundrasing Team)멤버로 활동시키는 데 전문가예요. (웃으심) 길가에서 환드레이징하면서 울기도 하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그러면서 해야 된다구요. 수많은 사람한테 부끄러움을 당해야 돼요. 옛날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실수를 벗어날 길이 없고 탕감할 길이 없기 때문에, 탕감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응당 그 길을 감사히 가는 것이 내 사명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인정받고야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있다는 복귀의 길을 알았기 때문에 할수없다 이겁니다.
돈벌이하기 위해서 다닌 것이 아니라구요. 여자의 면목과 체면을 세우기 위한 거라구요. 어떠한 남성이 돈을 가지고 무엇을 가지고 유인하더라도 당당히 권위를 지키고 옛날의 해와와 같지 않은 여성이 되었다 하는 사실을 스스로 증거하고, 당당히 남성들 앞에 나서더라도 부끄럽지 않은 자신을 발견할 때까지 일을 하고 말겠다고 결심을 해야 돼요. 어떠한 유인이 있더라도 말이예요.
자, 30이 넘은 노처녀가 시집갈 나이가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억센 환경을 전부 다 거쳐 넘어가 가지고 나는 하나님의 딸이 되겠다'고 하며 면목을 세울 길을 찾아가기 위해 시선이 빛날 수 있는 여성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떠한 역사시대의 여인들보다도 통일교회의 여인은 자기 개인뿐만이 아니라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위하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싸운다는 자부심을 갖고 나타나는 여인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 남자한테 질래, 안 질래?「안 집니다」남자들이 제일 싫어 하는 것이 배 타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여자들을 선장으로 만들고, 여자 어부로 만들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배를 만드는 거예요. (환성. 박수) 보라구요. 그 왜? 일반 어머니 아버지들은, 반대하는 부모들은 레버런 문이 전부 다 노예화시키기 위해서 그런다고 반대하는데,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그까짓 말은 천번 만번 듣더라도 다 흘러가는 것이지만, 이 놀음을 해서 한번 여자가 위신을 세우면 천년 만년 가더라도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 간 여자들이 전부 다 얼굴을 못 들고 하늘땅 앞에 부끄러워 가지고 얼굴을 못 드는데, 내가 그런 여자들을 만들어 놓으면 비로소 얼굴을 들 수 있는 여자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조건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비로소 얼굴을 드는 거예요. 얼굴을 들게 되면 그녀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얼마나 감사하고, 그 여인 대해서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겠어요? 사상이 다릅니다. 생각이 다르다구요. 알겠어? 여자들, 알겠어?「예」
그래 고생시키는 레버런 문에게 복수할래, 존경할래?「존경합니다」 왜? 그런 게 어디 있어? 그런 일이 어디 있느냐 말이야, 고생시키는데. 지금은 손해지만 미래에는 이익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사회적인 발전의 원칙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 사람들은 내려다보는 것이요, 우리는 올려다보는 것입니다. 올라가려니 고개가 많은 거예요. 내려다보는 것은 발길 가는 대로 그저….
일하지 않고 먹는 미국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여기서 보게 될 때 뚱뚱이들이 많은데 그거 잘됐다 이겁니다. 잘됐다구요. 뚱뚱이 가운데에는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많다구요. 뚱뚱한 사람 가운데 남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요?「여자요」여자들은 그것도 생각 안 한다구요. 그러면 뭘하느냐? 일은 안 하고 먹기만 한다구요. 그럼 남자들은 왜 덜하냐? 남자들은 일하니까 덜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기름 낀 여자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환드레이징 1년만 하면 훌쭉하게 됩니다. (웃음. 박수)
시간이 너무 갔구만 자, 남자는 남자의 위신을 세워야 됩니다. 여자는 여자의 면목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오늘 이 교회 헌당식에서 이러한 말을 한 거예요. 여러분은 집에 있어서나, 나라에 있어서나, 세계에 있어서나, 하나님 앞에 있어서나, 남자 앞에서나, 여자 앞에서나 어디 가나 남자로서 부끄럽지 않는 떳떳한 면목을 세우고 여자로서 떳떳한 면목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게 떳떳한 사람들이 사는 그 세계가 지상의 천국이라 하는 거예요. 단 하나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그렇게 살게 될 때에 모든 것이 발전합니다. 그렇게 사는 곳이 지상천국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 저 천상세계에서 등급의 기준이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고, 자기 남편한테 부끄럽지 않고, 자기 아내한테 부끄럽지 않고, 자기 아들딸한테 부끄럽지 않은 참된 사랑의 주인공이 되는 날에는 모든 것의 완성을 이를 것이고 면목을 세우는 모든 일을 종결시킬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고 그다음에는 뭐? 남편한테, 아내한테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오늘날 미국 가정에 있는 아내들이 남편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남편들이 아내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가요? 그다음에는 아들딸한테…. 부부끼리 싸움을 하고 이혼을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자, 그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사랑하면 우주를 사랑하는 것이 되고, 남편은 온 남성을 대표한 남편이기 때문에 그 남편을 사랑하는 것은 온 남성을 사랑하는 것이 되고, 아내는 온 여성을 대표한 아내이기 때문에 그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온 여성을 사랑하는 것이 되고, 아들은 남성을 대표하고 딸은 여성을 대표하기 때문에 그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은 어렸을 적부터 내가 사람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전부 다 세우는 것이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 내가…. 어머니 대해서 요즘에 내가…. 어머니는 나를 잔인하다고 생각할지 모른다구요. 어떤 때는 말이예요, 피곤하더라도 그저 대놓고 야단한다구요. 생각이 다르다구요. 개인을 중심삼고는 그렇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어머니는 영계의 여성이라든가, 앞으로 오는 모든 여성을 대표해 가지고 남편을 따르고 위하는 데 있어서 모범이 되어야 돼요. 지금의 세상에서 보면 안 좋지만 죽어 보면 참 잘했다고 할 것을 내가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부인한테 부끄럽지 않게 해야 됩니다. 땅에서나 영계에서나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그다음에 부인은 남편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남편이 올바로 안 가게 될 때는 충고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끄럽지 않은 여인이 되어야 한다구요. 잘못하는 것을 보고도 그대로 따라가 가지고 둘 다 망하게 되면 그건 부끄러운 일이예요. 또 그다음에는 아들딸한테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그리고 아들딸도 부모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아들딸이 부모에게 충고해 주고, 부모도 아들딸에게 충고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러한 방대한 내용의 전체를 대표하는…. 그렇기 때문에 부처-남편은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예요-끼리 둘이 다니는 것은 하늘땅이 같이 다니는 거예요. 모든 것이 상대적이예요. 상대성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사랑에서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한 곳에는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 그거 찾을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구할 필요 없어요. 거기에는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곳에는 모든 선한 사람이 몰려들고, 그러한 부부 앞에는 하늘땅을 지배할 수 있는 훌륭한 아들딸이 생겨나는 거예요.
자, 결론은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한 사랑을 표준해 가지고 어머니같이 아버지같이 인류를 사랑하고, 남편같이 아내같이 인류를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같이 인류를 사랑하겠다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과정을 거쳐가려니 여러분들이 복귀과정에 나타난 모든 교회로부터, 대하는 모든 사람, 사회, 나라, 국가, 세계까지 전부 다 그러한 심정으로 완전히 덮어 가지고 사탄의 참소권이 없는 저쪽으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완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남자나 여자나 다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도 그러한 생각을 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려운 자리, 기쁜 자리, 어떤 자리든지 어머니를 데리고 다닐 생각을 하는 거예요. 한 가지 우리 아이들한테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그 점에 있어서 우리 아이들한테 미안하다구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어머니 아버지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이게 좋은 일이냐, 나쁜 일이냐' 하고 물어 보면 좋다고 합니다. '너희들을 집에 두고 다니는 게 좋은 거야, 나쁜 거야? 하면 좋다는 거예요. 아이들도 그렇다구요. 아이들도 자기들끼리 갈라지더라도 그게 좋은 일인 줄 알기 때문에 그저…. 고마운 것이 어디에 갔다가 밤에 돌아오면 전부 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한 사랑의 세계가 어디 가든지 거리를 초월해 가지고 연결될 수 있다면, 그곳이 하나님이 같이하는 곳이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닦아 준 그 길은 애들이 자동적으로 갈 수 있고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통일교회의 기반, 선생님이 닦아 준 이 기반에는 여러분도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 갖고? 사랑을 가지고…. 이제는 알았지요?「예」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갖지 않고는 남자의 면목이나 교회의 면목이나 국가의 면목이나 세계의 면목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사랑이 뭐냐? 나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자기보다 더 사랑하고, 해와는 자기보다도 아담을 더 사랑하고, 아담은 자기보다도 해와를 더 사랑하는 것이….
여러분이 이 교회, 여기서부터 자기 사랑을 가지고 전체를 위해 그 사랑을 번식하기 위한 노력을 하면 할수록 이 교회는 번창해지고, 이 모든 환경과 모든 전부는 완숙해 갈 것이다 하는 것이 틀림없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한 가지 여러분에게 경고합니다. 내가 죄 있다고 내가 잘못한 것이 많다고 회개하는 눈물을 흘리지 말고 내가 사랑을 못 했다고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사랑을 못 했다고 회개하고 눈물 흘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떠한 교인들보다도, 어떠한 단체보다도 자기를 넘어 가지고 사랑 못 한 것을 한하면서 몸부림치면서 가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어요. 그런 사람이 되면 여러분에게는 틀림없이 하나님이 같이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주관하고, 사랑은 모든 것에서 승리합니다. 사랑, 사랑!
자, 그러한 사람이 되겠다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보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사람이 생활하려면 결코 역사적인 배경을 떠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상생활에서 먹는 식사부터 여러분의 생활방식은 역사적인 전통을 이어받은 터전 위에 있는 것입니다. 또 사회면 사회 자체도 역시 그 나라가 어떠한 주권 국가라면 주권 국가로서의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회는 하나의 국가, 국가라는 한 주권을 중심삼고 그 주권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여러분의 성패(成敗), 즉 성공하느니 실패하느니 하는 결론을 짓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개인에서 출발해 가지고 가정적인 과정을 거치고 사회적인 과정, 국가적인 과정을 거쳐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애국자는 어떠한 사람이 애국자냐? 개인으로서 지켜야 할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개인이 해야 할 일을 한 사람이요, 가정이면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해야 할 일을 한 사람 이요. 사회면 사회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해야 할 일을 한 사람이요. 국가면 국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한 사람이 애국자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성인은 어떠한 사람이냐? 여러분, 예수 같은 양반, 석가 같은 양반, 공자 혹은 마호메트 같은 양반들을 역사적 성인이라 하는데, 역사상의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들을 표준해 가지고 그들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한 놀음을 했기 때문에 종교를 중심삼은 문화권이 형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산 사람들이냐? 그 사람들이 땅 위에 살면서 행복하게 그런 놀음을 하고 간 사람들이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도리어 우리보다도, 평민 보다도 더 불행한 길을 전부 다 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왜 그렇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자기의 본의를 따라 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의 섭리가 바라는 목적을 위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그런 세계를 향해서, 그것을 따라 살기 위해 그런 생활을 하고 간 사람들입니다. 그분들은 개인이 살더라도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개인의 인격이 어떻게 되어야 된다, 인생살이가 어떠해야 된다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전통으로 볼 때 가정은 이런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그들은 언제나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회 생활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전통으로 볼 때, 개인은 이렇고 가정은 이렇고, 사회 생활은 이래야 된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회를 지나 가지고 하나님의 전통을 세울 나라는 이런 나라여야 된다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했습니다. 그다음에 이 세계는 하나의 세계, 하나님의 통치권 내에서 하나의 나라가 되어야 되고, 이 세계 만민이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하나님의 전통을 의지해서 산 사람 들입니다. 또한 그들은 이 현세, 이 세계 인간들이 살고 있는, 이 육신을 가진 현세만이 아니고 영원한 세계, 영계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산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성에서의 인간살이로부터 영계살이까지 완전히 전통에 일치되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 들어가야 된다는 생각을, 자그마치 이런 7단계의 생각을 한 사람들임에 틀림이 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하나님이냐? 영계를 지배하고, 이 지구성을 지배하는 분이기 때문에, 오늘날 땅에서부터 영계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과 접선되어 가지고 사랑의 일체를 이루어야 모든 것이 완성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성현들은 현세의 모든 구애를 받고 현세의 모든 몰림을 받았지만 미래를 위해 산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원한 미래의 소망을 품고, 그 소망은 미래의 것인데 이 세상에 그 소망의 터전이 없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실천하고 가정적으로 실천하고 사회와 국가 앞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미래와 연결될 수 있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생명과 모든 재산을 다 투입한 사람, 그런 사람들이 성현급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성인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참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사람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 하늘땅이, 하나님이 보장할 수 있는 사람을 참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럼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 인정받는 사람이 왜 참사람이냐 이거예요. 왜 참사람이예요? 왜? 왜 참사람이냐? 하나님 같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하면,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변함이 없는 참입니다. 참, 과거에도 현재가 통하고, 현재에도 미래가 통할 수 있다 이겁니다. 미래의 것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과거, 현재, 미래로서의 참을 인정할 수 있는 근본이 뭐냐? 얼굴이 과거, 현재, 미래 다 같다고 돼요? 행동이 과거, 현재, 미래 다 같다고 돼요? 무엇이 같아야 되느냐? 하나님은 과거, 현재, 미래의 참인데 무엇이 참이냐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이 되었느냐 이거예요.「사랑」맞았다구요. 사랑! 사랑에 있어서 과거, 현재, 미래에도 변함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참사람은 어떠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과 같이 참된 사랑의 마음을 갖고 소년시대로부터 장년시대는 물론 노년시대도 마찬가지지만, 이 지상 세계로부터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있더라도 그 사랑의 마음이 변함없는 사람입니다. 지상에서 사랑한 것이나, 영계의 영인을 사랑하는 것이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의 사랑을 가진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 원칙적 기준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내가 뭘 잘못했어, 내가 참사람인데' 이러지요? 어때요?「아닙니다」(웃음) 행동이 변하지 않는다고 그가 참사람이 될 수 있어요? 「노(No)」그래 노 했다구요. 또, 말이 과거, 현재, 미래에 변하지 않는다고 그가 참사람이예요?「아니요」아무리 행동이 좋고 아무리 말한 대로 실천한다고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행동 그대로 나를 벌어다 먹이고, 나를 보태 주고 말은 안 하더라도 나를 다 책임지고 하면 그게 다 만점이예요? 「아니요」 사랑이 있어야 돼요. 사랑을 가지고 그렇게 할 때는 '아, 우리 어머니 아버지 제일이다' 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시집갔는데 그 남편이 아내에 대해서 그저 뽀뽀해 주고, 이러저러해 가지고 그저 말한 대로 행동하고 말이예요, 그런다고 해서 참된 남편이 아니다 이거예요. 왜? 왜? 그만 했으면 되었지, 말한 대로 행동하면 되었지 뭐가 필요해요? 「러브(love;사랑)」 사랑! 사랑! 사랑이예요, 사랑.
그럼 사랑이 뭐냐? 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생각해 봤어요? 남편 같은 게 사랑이요? 어머니 아버지 같은 게 사랑이예요? 어떤 것이 사랑이냐 이거예요. 하나님 같은 게 사랑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같은 게 뭐냐? 사랑을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고, 그를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나를, 내 존재를 절대 부정할 수 없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선 그런 마음을 가진 하나님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아, 저 사람 없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꿈에라도 하겠어요?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같이 있고 싶어합니다. 밤이나 낮이나 어디를 가더라도….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오늘 미국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그래요? 그게 뭐예요? 가짜 어머니 아버지예요, 진짜 어머니 아버지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보고 '이 가짜 어머니 아버지' 그래 보라구요, 얼마나 좋아하나.(웃음) 그래 보라구요. 기뻐하겠어요? '오! 네 말이 맞다' 그래요, '이 '쌍것아' 그래요? 어떤 거예요?(웃음) 어떻게 말해요?「후자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참아들딸이예요? 어떤 거예요? 참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진짜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거짓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뭐예요? 지금 당장은 나쁜 아들딸이 안 되지만 그렇게 지내 나가게 되면 장래에 나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좋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들에게 밤낮없이 '야야, 너 따라다녀라' 하면서 어디든지 여러분을 데리고 다니고 싶어해요, 아니면 '아이구, 저리 가라' 하며 여러분이 없으면 좋겠다고 그래요? 어때요? 뭐 프라이버시니 뭣이니 해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사랑에도 프라이버시가 있어요? 사랑에도 그래?「아니요」(웃음)
하나님에게 '하나님! 당신은 사랑하는 시간이 아침에 몇 시 몇 시 있고, 열두 시 몇 분 이렇게 시간이 있소' 하고 물어 보라구요. 하나님에게도 프라이버시가 있어야지요, 하나님에게도. 문제라구요. 하나님에게는 그런 프라이버시가 없다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에게는 프라이버시가 없다구요. 24시간, 365일, 몇천 년을 중심삼고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은 찾아 줍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좋겠습니다」하나님과 같으면 24시간 기쁠까요, 아니면 며칠 기쁠까요? 또, 한 며칠 기쁠까요, 억만 년 기쁠까요?「퍼머넌트리(Permanently;영구히)」알긴 아는구만, 퍼머넌트리 하는 거보니까.
자, 여자로 생겨났으면 그런 남편을 얻어 가야 하늘나라에 올바로 가는 거예요. 여자로 태어나 그런 부모의 사랑을 받고, 그런 남편의 사랑을 받고, 아들딸을 그렇게 사랑하고 가면 완전 패스합니다, 완전 패스. 그런 뭐가 있어야 될 것이 아니예요? 공식이 있어야 될 것 아니냐구요. 이게 두루뭉실이예요? 거 있어야 될 것 같아요?「예」
그러면 앞으로의 하나님의 섭리가 도대체 뭐냐? 하나님의 섭리는 이 사탄세계에서 전쟁하는 섭리입니다. 싸움하는 거예요. 싸움하는 섭리예요. 보라구요. 예수도 가만히 잘사는 유대교인들에게 와 가지고 전쟁을 하고 말이예요, 무슨 독사의 자식이니 외식하는 사람이니 했지요? 전부 다 전쟁이라구요. 그거 전쟁 아니예요. 전쟁? '아, 유대인 잘한다, 교법사들 잘한다. 율법사들 잘한다' 다 칭찬해 주고 '제사장들 다 훌륭하다' 그랬으면 죽었을까요?「아니요」마찬가지라구요. 마호메트나 공자 같은 사람들이 전부 다 그렇게 했으면 전부 다 달라졌을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왜 욕을 먹어요? '아, 미국은 세계의 일등 국가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나라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일등 국민이다. 여기에 하나님이 있소. 뉴욕을 보소. 전부 다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소!' 이래서 욕을 먹어요?(웃음) 목을 치니까 그러지요. 망한다. 망한다. 저주받는다. 자기 아들딸한테도 그 말은 듣기 싫은데 난데없는 아시아 사람이 와 가지고, 생각지도 않은 사람이 와 가지고 들이치니까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여러분들도 아침마다 선생님이 이런 얘기 하면 듣기 좋아요? 듣기 싫지요?(웃음) 그런 걸 뻔히 알면서도 자꾸 한다구요. 알면서도. 그걸 심리적으로 고맙고 기쁘게 받아들여 가지고 순종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지 않고는 새출발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욕을 먹더라도 나 좋은 데 보내 줘요. 훌륭한 데 보내 주소' 이러는데, 그 훌륭한 게 뭐예요? 그 베터 플레이스(better place;좋은 데)가 어디예요? 베터 스탠드(better stand;좋은 위치) 그걸 뭐라고 하지요? 그것은 어떠한 곳이예요?
옛날에는 마음대로 다니고, 식당도 마음대로 들어가고, 그저 어디든지 미주를 전부 다 마음대로 다녔는데 통일교회는 마음대로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옛날에 학교에 다닐 때는 펀드레이징하고 뭐 꽃 판매하고, 이러는 것은 생각도 안 해보았는데 이게 뭐예요? 이게 뭐냐 이거예요. 아유! 펀드레이징 같은 것은 생각지도 않았는데 펀드레이징을 하고 피넛(Peanut ;땅콩)을 팔고 뭐 어떻고…. 이게 뭐예요, 이게? 요즘은 추워서 죽겠는데 야단이예요. 그게 베터 스탠드예요? 그게 베터 플레이스예요?「예」
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요? 그러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열두 시간도 자고 말이예요, 24시간이 있는데 열여덟 시간쯤 자고 여덟시간 일해도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웃음) 그런데 왜 야단이예요, 왜? 이건 뭐 여기 가서도 문제고, 저기 가서도 문제고, 뭐 레버런 문과 박보희 악당이…. 요즘은 국회에서도 문제고, 극장에서도 문제고, 정치, 경제, 사회, 어디든지 문제인데 왜 야단이예요, 왜? 그거 돈벌기 위한 거예요?「아닙니다」그런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나눕시다, 사랑을. 이렇게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자리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변치 않는 사랑을 나누자는 거예요. 사랑을 나누자는 거예요. 길가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논하고, 거리에서도 그렇고, 집에서도 그렇고, 마을에서도 그렇고, 차에서도 그렇고, 어디든지 이르는 곳에서는 우리가 관계를 맺고 하나님의 사랑을 논하자는 거라구요. 내 손에서, 나에게서 나가는 모든 것은 사랑의 선물이다 이거예요.
길가에 가다 보니까 어떤 조그마한 아가씨가 남자의 등을 두드리는 거예요. '왜 그래?' 하고 보니 피넛(peanut;땅콩) 사라는 거예요. 그러니 '이 쌍것아!' 이러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랬는데 저쪽에서는 들이친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그것이 내게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사랑의 사명을 불러일으킨다는 거예요. 사랑의 사명을 짊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수많은 민족을 대표해서 대표적인 사랑을 하라고 나를 세웠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랑을 나누어 주려니 할 수 없이 이런 조건물을 전달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제물을 드려서, 조건물을 통해서…. 여러분들, 그런 생각 했어요? 응?「예」
이제 신문 판매 해야 돼요, 신문 판매. 우리는 적자를 보고 있는 거예요. 돈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면서 집집이, 360집을 찾아 가라는 거예요.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안 좋아합니다」그런데 왜 가는 거예요. 왜? 천대받으면서 왜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 이걸 볼 때에, 이 거리는 승리의 도상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승리의 도상이…. 모든 불한당들, 악당들은 전부 다 남을 속여 먹고, 남에게 붙어 먹기 위해 다니는데 나같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 다니던 사람이 있었느냐? 없습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왜 그러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이 왜 그러라고 하는 거예요? 사랑을 나누어 주자는 거예요, 사랑을.
여러분들이 이런 마음을 가지고 나가면, 그 사람들은 말하지 않는 가운데 교육을 받는 거예요. 야! 저 무니들은 훌륭하구나…. 두드려보면 강하거든요. 강하다구요. 강한 게 있다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더라 이거예요. 물건을 팔고 전도하러 다니는 그것만이 아니라구요. 큰 무엇을 가지고 있다구요. 무엇인가 큰 것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자기보다 크다 이거예요. 모르겠지만 안 볼 수 없다 이거예요. 그들은 미래를 투시하고 현재를 알고 과거를 아는 사람들이더라 이거예요. 그러면서 주인 같은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더라 이거예요. 남 같으면 낙심하고 눈을 보나 뭐 얼굴을 보나 주름살이 잡히고 그저 수심이 끼었을 텐데, 얼굴이고 눈이고 반짝반짝하고 희망에 차 있더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예」(웃음)
그러면 왜 이렇게 야단이예요? 왜 이리 야단이냐구요? 나를 닦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나를 닦기 위해서. 여러분들, 강가에 가 보면 예쁘장한 돌들, 매끈매끈한 돌들을 보지요? 그런 것을 좋아해요? 그런 자갈을 갖고 싶어요, 뽀족뽀족하고 그저 막 생긴 화살 같은 자갈을 갖고 싶어요?「매끈매끈한 자갈요」왜? 왜 그걸 좋아해요? 여러분들은 그저 뷰티플(beautiful;아름다운) 하는데 그건 일반 사람들이 보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왜 뷰티플 하느냐? '야, 이놈아 너 고생을 많이 했구나' 하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산골이고 뭐 어디나 거치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도 반대하고 이 뿔 같은 것 집어치우고, '아이구! 이거 어떻게 하나, 뿔이 자꾸 깎이니' 하면 무조건 '아이구 참아라, 참아라' 하는 거예요. 천차만별한 것이 둥굴둥글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다 둥글어져요. 이렇던 것이 자꾸 이렇게 둥글해져요.
아래로 봐도 좋고, 옆으로 봐도 좋고, 위로 봐도 좋고…. (ball;공)을 사 가지고 동서남북 아래 위로 사람 얼굴과 대 보라구요. 똑같지. 어디든지 똑같아요! 우불꾸불해 보라구요, 같은가. 여러분들은 납작한 게 좋아요, 길쭉한 게 좋아요, 동그란 게 좋아요?「동그란 게 좋습니다」 왜? 왜 그게 좋아요? 하나님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둥근 것을 좋아한다구요. 그 만든 것을 보라구요. 눈도 둥글고, 코도 이 구멍을 보면 둥글고, 입도 '아' 하면 둥글고, 손도 둥글고 다 둥글어요.
그러면 서양 사람의 코가 좋아요, 동양 사람의 코가 좋아요? 난 서양 사람의 코보다 동양 사람의 코가 더 좋습니다. 왜? 원형에 가깝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게 둥근 게 제일 으뜸이라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벌써 한 시간이 지났다구요. 이렇게 말하다가는 뭐 한정없겠다구요. 상당히 길어지겠는데…. 「와!」너희들은 편안히 앉아서 말을 들으니 좋아서 그러지? 이제 가서 신문을 팔아야 된다구요. (웃음) 내 말을 들을 때는 몸에 기(氣)가 없어지고 하니 이것보다도 나가서 신문을 팔고 욕을 먹고 하는 것이 더 낫다구요. 더 빠르다는 거예요.
자, 신문도 점잖게 파는 게 좋아요, 그저 부사스럽게 파는 게 좋아요? 어떻게 파는 것이 좋아요?「부사스럽게요」정말 그래요?「예」여러분들이 이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을 척 보게 되면, 일반 사람은 대번 안다구요. 일반 사람도 우리가 다르다 하는 걸 대번 안다구요.
입이 이렇게 생기고 말이예요, 입술이 두툼해 가지고 말하기 힘든 여자 같은데 웬걸 말하는 것이 기가 막히거든요. '저거 어디서 배웠을까' 암만 봐도 그 입술과 그 입으로는 할 수 없게 생겼는데 훈련을 받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웃음) 펀드레이징하다 보니,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설득하려니, 때와 환경에 적응할 수 있고 임기응변으로 다 통할 수 있도록 전부 다 숙달되어 있다 이거예요. 무서운 훈련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지갑에 꽁꽁 묶어 둔 그 돈을 꺼내서 사게 만들기가 쉬워요?(웃음) 그 훈련이 얼마나 멋진 거예요, 얼마나?
그럴 때는 그 사랑의 아내보다도 더 가까운 사람이 되고, 그 사람의 딸보다도 더 가까울 수 있는 모양이 되어야 됩니다. 그 사람이 그것을 사고 나서는 '에이 기분 나쁘다' 이러는 것이 아니라 '우리 딸이었으면 좋겠다. 우리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그다음에 만나게 될 때는 그 사람이 먼저 인사를 한다구요. 먼저 인사를 해요. 그래 가지고 또 사주려고 하면 '요전에 사주었으니 오늘은 안 사줘도 된다' 이러면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다가 '진짜 사줄래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꺼번에 다 사기도 하지요. 그렇게 해서 한꺼번에 다 팔 수도 있다구요.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런데 그다음에 여러분이 돌아와서는, 갔다 와서는 내가 돈 두둑히 벌었으니…. 고 물건을 많이 판 것보다 돈 많이 번 것을 더 좋아한다구요. (웃음) 물건들이 전부 다 나보고 사랑의 선물로 보내 달라고 해서 보내 주면 좋아한다구요. 그다음부터는 돈을 벌어서 이것 또 전부 다 하고 말이예요.
그 물건이 캔디(candy;사탕)가 되었으면 캔디가 그 팔려간 것을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좋아합니다」그 캔디는 누가 먹어 주면 좋아하겠어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를 팔 때 착한 마음으로 팔았던 그 사람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먹어 주면 좋겠다' 하고는 그걸 산 사람이 먹어 주기를 바랄 거예요. 그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아이구, 사랑하는 사람이 먹어 주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사랑의 길을 따라서 먹혀지겠다고 한다구요. 그 사람이 사랑하는 아내한테 먹히겠다, 그 사람이 사랑하는 딸한테 먹히겠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맛있게 먹고 고맙게 먹는 사람이 있으면, 병이 낫는 약이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고 여러분은 돌아와 가지고 말이예요, 돈을 전부 다…. 그건 사람을 좋게 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좋게 하는 거예요. 왜 좋아요? 하나님이 왜 좋아해요? 하나님이 돈 좋아해요? 그것은 사랑의 보답이예요, 사랑의 예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돈을 가지고 물건을 사주는 사람에게 사랑하는 맘을 갖고 하나님에게 천 배 만 배의 복을 주소 하면,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통해서 그 집에까지, 그것을 먹은 사람에게까지 복의 권한, 사랑의 권한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많이 하면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일이 많을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는 파이프, 물 파이프와 똑같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가는 파이프가 되고 싶어요?「아니요」여러분들은 굵은 파이프가 되려고 할 거예요. 자이언트 파이프(giant pipe;거대한 파이프)가 되려면 '아이구, 하기 싫어' 이래야 되겠나요, 이렇게 (행동하심) 활동해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활동해야 됩니다」알긴 아는구만. 알기는 알지만 그렇게 해요, 안 해요? 하는 거예요, 안하는 거예요?「합니다」지금까지는 몰랐다구요. 몰랐으니 안 했지요. 요거 요렇게 재미있는 것을 몰랐지요. 얼마나 재미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 아침부터 하겠어요?「예」
그래서 뭘해요? 그렇게 해서 무엇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얼굴이 이렇게 생겼어요. (그림을 그리시니까 웃음) 그렇다구요. 이것보다도 여러분들이 더 밉다구요. (웃음) 왜? 물가에 있는 돌같이 만들려고 그러니까. 자, 깨질 것은 다 깨졌다구요. 떨어질 것은 다 떨어졌다 이거예요. 요 녀석같이 딴딴해 가지고 동그랗게 됐다구요. 자, 동그란 돌 가운데 새빨간 돌이 될래요, 깜둥이 돌이 될래요, 흰 돌이 될래요? 응? 어느 것을 좋아해요? 자, 종이 중에서는 하얀 종이가 좋아요, 빨간 종이가 좋아요, 노란 종이가 좋아요? 어떤 것을 좋아해요?(각기 달리 대답함) 어떤 것? 나는 흰 것을 좋아합니다, 흰 것. 그래서 백인도 좋아한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왜? 흰 종이가 좋으냐 이거예요. 그것은 모든 색깔을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예요. 빨간 종이는 빨간 것을 안 받아들이는 거예요. 파란 것은 파란 것을 안 받아들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왜? 왜?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한 가지라도 더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은 어떤 사람이 좋아요? 한 가지라도 못 받아들일 것을 더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좋다는 거예요. 거 맞아요, 안맞아요?「맞습니다」그 반대되는 속에 멋진 게 많다구요. 남 같으면 그저 벼락이 벌어질 것을 '아이구 쯧쯧' 이러는데, 거 아주 멋지다 이거예요.
그건 언제나 평화의 복지가 되는 것입니다, 평화의 복지. 누구든지 와서 자기 재간을 전부 다 완전히 드러내고…. 그래 여러분들도 흰 종이 좋아해요?「예」그렇다구요.
어, 시간 많이 갔구나. 이거 오늘…. 이제는 알았다구요. 그러니 내가 펀드레이징시키고, 고생시키는 것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잘 하시는 것입니다」그걸 밥 먹는 것보다도 더 좋아하고, 자는 것보다도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좋아하거들랑 지금까지 밥 먹으면서, 자면서, 느끼지 못한 고차원적인 사랑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 여러분에게 그것 하나 갖게 했다는 거예요. 딴 것 없다구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것을 밥 먹는 것보다도 더 간절히 하고, 잠자는 것보다도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그리워해 보라구요. 거기에는 여러분이 찾지 못한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그런 자리에서 일하면 여러분이 저 뉴욕의 할렘가의 흑암가를 가더라도 선생님이 같이하고 하나님이 같이한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직접 여러분의 눈으로 볼 것이고, 직접 여러분의 손으로 만지게 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그런 것은 세상의 책방에도 없는 것입니다. 앉아서 꽃을 걸고 몇십만 원짜리 액자를 걸고 좋은 테이블을 놓은 그 자리가 아니요, 잠자는 자리가 아니요, 오직 그런 자리에서밖에 찾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자리로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그리 가는 거예요. 사기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구. 사실 가 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한 집 한 집 방문했을 때, 하나님의 대신 입장에 서 가지고 통곡을 하고 돌아서고, 눈물을 흘리고 돌아설 수 있는 생활을 얼마나 해보았어요? 만약에 억울한 사람을 만나면 그를 위해 밤을 새워 기도를 하고 그다음에 찾아갈 때는 그 사람이 선한 사람이 되어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걸고 또 가 보라는 거예요. 또 한 번 가고, 또 한 번가고…. 그렇게 해서 점점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는 내가 되겠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래도 반대하다가는 그 조상이 내려와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한다구요. 그런다구요. 거기에서 얼마나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고 얼마나 하나님이 날 지켜 보고 얼마나 내 편에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러면 나 이상, 내가 분했던 이상 분한 마음을 가지고 치는 거라구요. 그런 걸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런 걸 여러분들이 앉아서 발견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나랑 같이하는 걸 발견할 수 있어요? 잘 먹고 침대에 누워서 잘 자고 그런 걸 발견할 수 있어요? 없다구요,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 이렇게 살고 있지만 나 이 생활을 그렇게 좋아 안 해요. 감옥에서 고생하던 그 생활이 언제나 그리워요. 고민하면서 자던 시절, 자리에 기대 앉아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쓰러져 잔 그 자리에는 나 혼자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같이하셨어요. 언제나 지켜보신 거예요. 거기에서 깊은 사랑의 세계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거예요. 지금도 그런 것이 그립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성인의 그 위대한 힘의 원천은 그런 자리에서 나온 거라구요. 성인들의 위대한 힘은 배척받고 짓밟히는 자리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도 쉬려고 안 한다구요. 내게는 좋은 옷도 필요 없는 것이요, 뭐 뭐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명예도 필요하지 않고 그 누구의 환영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나와 더불어 언제나 같이 있기 때문에 내가 벗고 있더라도 행복해요. 그것을 내 힘으로 한 것이 아니라 딴 사람한테서 벗김을 당했더라도 하나님이 같이하면 행복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여기 얼굴이 예쁘장한 아가씨들을 보게 되면 '저것들이 몇 달이나 있다가 도망갈까, 얼굴을 팔아 가지고'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 얼굴에 팔려 갈 것입니다. 얼굴에 팔려 간다구요. 어때요?「아닙니다」'통일교회는 싫다. 아이구 싫다' 이러면 팔려 가지 별수 있어요? 팔려 가는 거예요.「아닙니다」자신 있어요?「예」여러분들이 그렇다구요. '얼굴이 요만큼 생겼으니 미남자들이 좋아할 텐데…. 아이구! 잘생겼다. 잘생겼어. 어쩌면 이렇게 멋질까? 내가 봐도 예쁘다. (웃음) 그런데 보기 싫은 이 무슨 뭐 펀드레이징 바구니 뭐야, 이게? 입은 옷은 이게 뭐야? 이게, 거지 같은 것…. 아이고! 내복도 이것 가지고 몇 달 입었어? 목욕도 못 하고 이게 뭐야?(웃음) 손가락이 뭐야, 이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워야 될 텐데 이게 뭐야? 이게 통일교회 와서 꼴 좋다, 좋다. 그리고 또 추운데도 이래 가지고 이게 뭐야? 하는 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바쁘다고 야단이예요? 거 뭣 때문에 그래요? 왜 그래요? 돈이 생겨요? 떡이 생겨요? 여기 와서 앉아 있는 것도…. 무엇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돈 때문에 왔어요, 먹을 것 때문에 왔어요?「둘 다 아닙니다」그럼 뭐예요? 뭐? 뭐?「러브(love)」러브는 무슨 러브? 변치 않는 러브, 변치 않는 러브라는 거예요. 언체인징 러브(unchanging love;변하지 않는 사랑)예요. 이 언체인징 러브란 것은 뭐예요? 편안할 때예요? 제일 극단에 갔을 때….
자, 지옥 밑창에 가서 지옥 밑창에서 승리해 올라와야 돼요. 여러분들이 영화를 본다면 어떤 것이 좋겠어요? 그런 것이 좋겠어요, 지금처럼 보통 것이 좋겠어요? 저 헐리우드에 가 보면 말이예요, 뭐 스타가 되는 꿈을 가진 별의별 여자들도 많지요? 잘났다고 말이예요. 그거 진짜예요, 가짜예요? 「가짜요」 가짜라구요. 가짜!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진짜입니다」 무엇에 있어서? 돈버는 데 있어서? 싸움하는 데 있어서? 「아니요」 참사랑을 점령하는 데 있어서 최고 진짜들이예요.
여러분들은 이런 것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봤어요. 안 해봤어요? 「해봤습니다」 정말 생각했어요? 「예」 '역사상에 없는, 이 세계사가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놀랍다 하더라도 내가 하나님의 사랑의 참다운 길을 찾아가는 하나의 주연이 되겠다!' 그러면 옷을 잘 입어야 되겠어요? 거지 같은 옷을 입고 다니더라도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신발을 까꾸로 신어요. 까꾸로 신는 거예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설명해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세상이 까꾸로 돼 있기 때문에 나는 바로 가려니 이렇게 해야 된다 이러는 거예요. 신발은 세상을 따라가려고 하고 난 바로 가야 되겠으니 할 수 없이 이렇게 간다, 그러면 그 얼마나 설명이 멋져요?(웃음)
방향은 원하는 대로 취해 주고 난 내 갈 길을 간다, 방향이라도 가르쳐 주겠다, 그 얼마나 멋져요? 그 얼마나 극적이예요? 얼마나 극적이냐 이거예요. '여기에 구멍을 떡 뚫어 가지고 전부 먹칠하고, 왜 그렇게 다니느냐' 하면 참 설명을 그렇게 멋지게 하는 거예요. '세상을 보니 전부 다 나와 반대인데 사망에 처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세상을 내가 다시 한 번 상기하고, 그런 세상을 잊어버리고 가기 위해서 이렇게 간다' 이러면 설명이 멋지다 이거예요.
자, 누가 주연이예요? 주연이 누구예요? 여자가 되었으면, '하나님은 나를 리더하는 주체다' 하면 거 얼마나 멋진 생각이냐? 얼굴을 요렇게 매일같이 하면 어때요? 이건 얼마나 멋져요? 하늘나라의 왕궁에 가게 되면, 무슨 기록이 있겠어요? 이 기록이 있을 것입니다. 왕궁 역사의 기록이 있다면, 하나님이 혼자 하신 일을 기록하겠어요? 하나님이 사랑하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명령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던 모든 역사의 기록을 들추어 보고 '아이구! 내가 저 뉴욕가에서 이렇게 하던 그 역사가 있구만. 아이구! 어째서…' 그때 놀란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클라이맥스인데 졸고 있구만. (웃음) 저 얼마나 이익이야? 얼마나 극적인 장면이야?(웃음)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지금 졸던 여자를 보고 얘기하는데 그저 무엇인지 모르고 어…. (조는 흉내를 내심. 웃음) 조는 것도 말이예요, 못생기고 보기 싫은 사람이 졸면 좋지만, 예쁘장하고 잘생긴 사람이 졸면 아이고 꼴불견이라구. 그래 얼굴 잘났다는 사람들 전부 다 졸라구.(웃음) 이제는 알았어요? 세상에 멋진 일이 뭐냐 이거예요. 세상에 멋진 일이 뭐냐? 영원한 사랑의 길을 영원히 느낄 수 있고 영원히 갈 수 있으면…. 대통령 있지요? 대통령은 4년 동안 목매고 사는 거예요, 4년 동안. 그렇잖아요? 그게 좋아요?「아니요」무슨 장관, 거 몇 년 동안 목매고 사는 거예요? 난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남 보기에 위험하고 남 보기에는 싫지만 참된 사랑에 취해 가지고 가면…. 거 이해돼요? 「예」
여러분들은 뭘 찾아요?「참사랑요」음 이제는 알았구만, 알았지요? 「예」다 잊어버려도 좋아요. 통일교회는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지금까지의 이 세상 사람들은 전부 다 불만하는 사람들이고, 자기 것만 아는데 그 가운데서 참사랑 하나 있는 거 알고, 그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이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무엇으로 통일할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강력한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야, 이놈들아' 이렇게 통일하려고 하지요?「아닙니다」그럼 뭐예요? 여러분들은 '마스터스 스피크(master's speak;선생님 말씀)'란 말을 듣지 않았어요? 아, 내가 세계를 주관하고… (박수. 웃음) 무엇을 갖고 하느냐? 원자탄 가지고…. 뭘 갖고? 레버런 문의 사랑을 가지고?「아닙니다」하나님의 사랑이예요, 하나님의 사랑. 레버런 문도 변할 수 있다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이 불타서 하나님의 사랑이 전부 다 출출 넘치는 날에는 통일되지 말래도 통일이 됩니다. 여기에 이의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면 그거면 다예요? 그거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줄 알아요? 「예」행복 중에 그 이상의 행복이 없다고 생각해요?「예」그거 얼마나 행복할까요? 자면서도 발이 춤을 추는 거예요. (웃음) 자면서도 손이 춤을 춘다구요. (웃음) 거 행복해요? 얼마나 행복할까요? 내가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니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한 간절한 맘이 있어 가지고 눈을 이렇게 집중시키면 천하가 다 뚫립니다. 영계가…. 얼마나 위대한 능력이예요? 영계까지도 다 뚫어 본다는 거예요. 또 그 사랑에 잠겨 가지고 듣게 된다면, 저 영계, 보이지 않는 무형세계에서 하나님의 천군 천사들이 부르는 노래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놈의 코로 공기만 마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공기를 마시는 거예요. 이 오장육부는 전부 다 운동을 합니다. 그런 자리에 가면, 길을 가더라도 둥둥 떠다닙니다. 나는 그런 사랑을 찾아가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사랑은 궁전에 있는 것이 아니고, 지옥에…. 지옥 경계선을 통하는 거예요. 지옥 경계선을 통해서 왕래한다 이거예요. 거기서…. 하나님의 사랑은 지옥 경계선, 최전선을 통해서 돌아간다 이거예요. 도는 데는 말이예요. 지옥의 밑창, 지옥을 통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이 경계선, 이 선을 통해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으로 하나님이 지옥을 막고 있느냐? 사랑으로 막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을 갖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그래서 예수 같은 양반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던 그 말도 다 이 선을 돌파하라는 거예요. 이게 진리라구요. 타락한 인간이 참된 사랑을 찾아가는 길은 그 길밖에 없더라 하는 데에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로 동의하는 것입니다. 그 길을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서 마련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다 우리 인간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마련한 거라구요.
지옥을 뭘로 막고 있다구요?「사랑이요」그렇기 때문에 지옥을 나오려 해도 나올 수 없다구요, 부끄러워서. 지금 통일교회는 여기를 찾아 갑니다. 지옥과 통할 수 있는 곳이 세상의 한 곳이기 때문에, 그악한 밑창에 가서 소화해야 돼요. 저 영계지옥은 절대 소화시킬 수 없어도 이 지상지옥은 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상지옥을 없애려면, 지상지옥부터 없애는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지금 우리 뉴요커 호텔 근방이 전부 다 창녀굴로 통하는 거 알아요? 앞으로 여러분에게 그 여자들이 나오면 옆에 가 가지고, 남자들 오게 되면 옆으로 빼내어 가지고 쫓아내도록 하는 놀음을 시킬 거라구요. 그 놀음 할 자신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것까지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미국을 바로잡는 거라구요, 미국을.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전부 다 훈련을 시켜 가지고 나중에, 그것을 전부 다 깨끗이 해야 된다구요. 이런 말 들으니까 기분 나쁘지요? '선생님, 무슨 종교가 그래요? 그런 종교가 어디 있어요? 편안히 믿고, 남은 산중에 가는데 우리는 왜 이 야단이예요? 할 거라구요. 그건 누군가가 해야 됩니다.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자기 딸들과 마찬가지인 그들이 그러는 것을 볼 때 좋아하겠어요 응? 자기 형제를 위해서 죽음을 각오하고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그 일을 하는 딸이 있다면 표창하게 마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앞으로 태권도를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전부 다 태권도를 가르쳐 주고 말이예요. 남자가 말 안 들으면 '이 자식아, 뭐하러 앉아 있어?' 이러는 거예요. 일러서 안 들으면 옆구리를 차면 나가자빠진다구요. '가! 이 자식아' 이러는 거예요.(웃음) 여기 여자들이 있는데 '여자들 맛좀 봐라' 해 가지고 한 대 때리면 한 대 맞고 갈비뼈가 부러져 가지고 고소를 할 거예요?(웃음) 내가 여러분들을 시켜서 그 놀음 하려고 한다구요. 그거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입니다」그럼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겠다 그 말이지요?「예」
그러니까 지금 펀드레이징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훈련 중의 훈련은 요 훈련이예요. 자, 여러분들 이런 사람 좋아요, 나빠요?「나빠요」그래 알았어요, 알았어. 이제 두 시간이 되었다구. 시간이 자꾸 가는구만, 이제 그만두지?「아니요」 하여튼 여러분들이 좋아하니까 됐다구요. 뭐 다 미친 사람들이라구. 그래 선생님이 말씀을 잘해서 그러나, 너희들이 재미있게 들어서 그러나? 어떤 거야?「선생님이 말씀을 잘해서요」 너희들이 잘 들어서지. (웃음)
자, 하나님에게 '당신 무슨 전통을 세우고 싶어요?'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이 무슨 전통을 세우고 싶다 하겠어요? 하나님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하나님 가라사대 '오, 세계를 정복하는 것이다' 이러겠어요? 「아니요」그럴 수 있지요, 그거야. 하나님은 전능해서 그럴 수 있었으면 벌써 다 해 버렸을 것입니다. 벌써 몇억만 년 전에 다해 버렸을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니까 그거 할 수 있지요? 그럴 거 아니예요?「예」
자, 하나님이 돈 모으는 게 제일 낫다고 했다면 그거 했겠어요, 못했겠어요? 벌써 해 버리고 말았을 것입니다. 벌써 했다구요. 또, 하나님이 말하기를 '아, 난 지식이 제일이다. 지식의 전통을 세우겠다'고 했다면 그거 했겠어요, 못 했겠어요?「했겠습니다」했지요. 그러면 그 하나님의 걱정이 뭐겠어요? 그거 다 했는데….
자, 그러면 '하나님, 당신의 전통을 세우는데 사랑은 어떻소?' 할 때 '나 사랑은 못 한다' 이러실 거예요. 그런데 능력이 많은 하나님이 왜 그거 못 해요? 왜 못 하느냐구요? 하나님은 '사랑은 혼자 못 하느니라'고 대답할 거라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러니까 지금까지 이 세상이 이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이렇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되려면, 저 지옥에서부터 전세계를 전부 다 사랑하고 나서야, 과거, 현재, 미래에도 변함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나와야 될 텐데, 그런 아들딸이 없어서 못 됐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나올 수 있다고 봐요?「아니요」그렇기 때문에 역사가 이런 거예요. 하나님이 계신데도 불구하고 이 모양이 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이 모양이.
자, 그런 참된 하나님이 여러분 같은 것들을 믿고 사랑의 세계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세상이 왜 이렇게 됐느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구요. 하나님에게 돈이 필요해요? 하나님에게 권력이 필요해요? 하나님에게 지식이 필요해요? 단지 이런 사랑이 필요한 그 하나님 앞에 여러분들이 사랑의 한 분자가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되겠다고 생각해 보았어요? '내젊음이 늙어지더라도 나의 하나님을 위하는 사랑은 변함이 없다'고 그래요? '하나님의 변치 않는 사랑 앞에서는 내 모든 것을 희생시키더라도 사랑하겠다'고 그럴 수 있어요? 내 눈 내 맘 전체에 하나님의 사랑이 사무쳐 있어요? '그렇게 비참하게 죽더라도 나는 한이 없다'할 수 있는 맘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요?
여러분들의 마음에 얼마나 불순물이 많아요? 불순물이 얼마나 많으냐 말이예요. 그 마음에, 그 생각에 불순물이 얼마나 많으냐 말이예요. '내가 이렇게 하면 선생님이 날 축복해 주겠지' 이런 생각 했어, 안 했어? 이 아가씨들, 해봤어, 안 해봤어? 대답해 봐. 해봤어, 안 해봤어? 「…」모두들 '선생님이 날 알아주지 않나' 하고 한마디 하면 그저 섭섭해 가지고…. 그런 마음이 있어, 없어?「…」원자포를 쏴 죽여야 돼.
오늘 이 세상에 있는 젊은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산다구요. '하나님은 없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세계를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파트너가 없어 가지고 이렇게 막혔다는 걸 누구도 생각 안 한다구요. 레버런 문밖에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지칠 수 없는 하나님도 지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걸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레버런 문이라도 '그러지 마시옵소서. 지치지 마시옵소서. 우리 통일교회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 시간을 좀 주소' 이래야 되지 않겠어요?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일은 하나님이 나를 대해 가졌던 소망의 탕개줄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가 망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앞에 여러분들이 있다구요. 그런데 '나 사랑받겠다. 나 살아야 되겠다. 나 잘살아야 할 텐데, 아이구!' 한다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찾아 미칠듯이 허덕이며 가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길. 통일교회 사람들이 아니냐.
여러분들이 활동하는 손짓과 여러분들이 하는 말에 하늘의 일선이 전진하고 후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선생님이 명령하는 것이 그저 평범한 일이예요, 천지를 잡고 울고 불고해도 될까말까한 일이예요? 어떤 거예요?「후자요」생명을 바쳐 가지고도 될지말지한 일이라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통일교회는 일보라도 더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지옥을 뚫고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이걸 박차고 밀고 나가야지요. 또 가야지요. 뭘 갖고?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여러분들을 내세워서 돈벌어 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전선을 확대하기 위한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책임진 지역을 붙들고, 360집을 중심삼고 죽음을 각오하고…. 자기 생명까지 다 투입하라 이거예요. 모든 것을 다 투입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자체에다 모든 것을 다 투입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있는 재산 전체를 투입하고 있는 거예요. 죽음까지도 각오하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게 싫어요? 그러면 망해야지요. 하나님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돌려 보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무엇이 없어서 하나님이 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무엇이 없어서? 무슨 전통이 없어서?「사랑의 전통이요」사랑할 상대가 없어서 그래요. 이렇게 생각하는 단체는 이 지구성에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예수가, 하나님 아들 예수가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고 올라올 때 요한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봐라' 이렇게 말했는데 말이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은 뭐라 해야 되느냐? '세상 죄를 지고 가는 게 아니라 하늘땅의 사랑을 지고 가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봐라' 세계가 이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의 짐을 지고 가는 아들딸들을 봐라' 이럴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은 그래요. '저 나쁜 것들, 저놈을 하나님이 벌을 주고 버리면 좋겠다' 하는데 그건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이여! 몇 년만 더 기다리면, 몇 년만 있으면 내가 지고 갈 텐데, 지금은 할 수 없으니 참아 주소서' 이게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소돔과 고모라를 대해 가지고 아브라함이 기도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한 해가 가는 게 얼마나 기가 막힌지, 여러분들, 그걸 느껴요? 1977년이 다 지나고 있는데…. 난 지금 1978년의 아침해를 보기가…. 그래서 여러분을 더 고생시키고, 더 일을 시키는 거예요, 때리면서도. 여러분, 그 마음 알겠어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여러분들 망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미국을 망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미국을 잘살게 하고 여러분을 살리려고 이러는 거예요?「살리려고…」
통일교회 전통을 무엇으로 세우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전통이 뭐냐 이거예요. 돈도 아니예요. 지식도 아니예요. 권력도 아니예요. 그럼 뭐냐?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레버런 문이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어디 가든지 욕먹고 쫓기고 그런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단 한 가지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어떻게 지상에 세우느냐, 그게 원수예요. 인간에게 있어서는, 사탄세계에는 그게 원수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우리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이 전통은 통일교회의 전통인데, 이 전통은 어떻게 세워야 되느냐 하면 구약시대까지 복귀해 올라가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종의 시대예요. 그렇지요? 신약시대는 양자시대 예요. 이 양자시대에 그 계통을 받아 가지고 비로소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 생겨 가지고 아들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아들의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양자보다도 나아야 된다구요. 어떤 기독교인보다도 나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나아요? 나아요, 못해요? 「낫습니다」 어떻게 해서 더 나아요? 구약시대에는 사랑의 상대가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종이니까 자꾸 '주소! 주소!' 하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은 '주소! 주소!' 하지요? 전부 다 '우리 교회 복 주소. 나 잘되게 해주소' 이런다구요. 하나님은 기성교회의 하나님이 아니요, 일반 교회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 하나님이요, 내 하나님입니다. 나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불쌍하니까 위로해 드려야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 저들이 그저 전부 돈만 달라니까 우리 통일교회에 시간 좀 내 주소, 돈벌어서 전부 다 먹여 주게'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돈이 필요한 거예요. 여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거예요. 여기에는, 통일교회에는 참된 것이 있기 때문에 종으로 된 역사를 횡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복귀역사가 그렇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종의 시대에 전통으로 세우려던 사랑, 아들의 시대에 전통으로 세우려는 사랑, 부모시대에 전통으로 세울 사랑을 이어받아야 돼요.
구약시대는 물질의 제물시대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다음 신약시대는 뭐냐? 아들의 제물시대예요. 실체로서…. 예수가 그랬지요? 신약시대의 예수가 그랬지요? 이때는 제물을 몸으로 드리는 거예요. 몸은 하나님이 원하는 최고의 제물입니다. 그것이 경제복귀예요. 펀드레이징이예요. 펀드레이징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이, 일반 사람이 못 따라오고, 세상 기독교인들이 못 따라올 정도 만큼만 해 가지고는, 그다음에는 아들로서 세움을 받았으니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랑해야 됩니다. 전도해야 됩니다, 전도.
그래 여러분들이 경제활동 할 때는, 경제복귀 할 때는 역사시대에, 구약시대에 반대받았던 것을 전부 다 반대받아야 된다구요. 거 왜 핍박 하느냐? 핍박은 뭐냐 하면 변하게 하는 것입니다. 변하게 하는 거예요. 변화하는 게 곧 패스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펀드레이징할 때 미국이 야단하고, 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공산당 같은 것이 때리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라구요. 자, 그거 반대한다고 그만둘 수 있어요?「없습니다」반대할수록 더 해야 되는 거예요. 반대할수록 더 해야 된다구요. 어려울수록 겨울이 될수록 더해야 된다구요. 머물 수 없다구요. 생활적으로 구약시대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것을 이제 2년 내지 2년 반 동안에….
그다음에 뭐냐 하면 전도입니다, 전도. 예수의 사명을 해야지요. 여기서도 요것을 패스하면 올라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것도 한 2년 내지 2년 반이 걸려요. 그러면 몇 해예요?「5년입니다」5년, 사람을 몇째날 지었어요?「6일째」그것 다 거쳐 가지고 이 엿새 날째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지나 가지고 7일 내지 8일, 그것도 한 2년이 된 뒤에 8수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본래 타락하지 않은 그 기준이 복귀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축복받는 것은 여기서 받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여기서 축복받고도 2년 내지 3년 걸려서 넘어가야 된다구요, 완성급을 못 거쳐갔으니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교인하고 결혼해 가지고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아닙니다」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소생 장성을 보게 되면, 이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완성급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여기를 넘어가려면 부처끼리 넘어가야 됩니다. 여기서 떨어지면 지옥 중에서도 제일 밑창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둘이 붙들고 이 3년 기간을 넘어가야 됩니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기들끼리의 사랑을 중요시하다가 타락했지요? 그러니 이것을 벗어나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결혼하면 대번 살림을 할래요? 이 길을 갈래요, 안 갈래요?「가겠습니다」남자는 스물 일곱 살에 축복 받았으면 예수님의 연령, 서른 살이 되어야 돼요. 왜 스물 일곱 살인지 알아요? 알겠어요? 예수님의 30세와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생각했 다구요. '아이구! 이 미국은 열두 살에 장가가고 열 세 살에 시집가고 난장판인데, 서른 살까지 어떻게 혼자 사나…' 이럴지 모르지만, 못 살겠으면 다 도망가라구요. (웃음) 가요. 가라구! 거 불평 있어요? 「없습니다」
자, 이거 뭐뭐 연애도 못 하고 말이예요. 미국의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 아이의 상대가 없으면 걱정을 하는데, 우리는 상대만 있으면 '이놈의 자식' 하며 큰 야단난다구요? 아이구 참부모라고 하면서 더 해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이게 참부모예요?「예」(웃음) 그래 가지고 내게 뭐 생기는 것이 있어요? 내게 무엇이 생기느냐 말이예요. 이익나는 게 뭐 있어요? 내 생각 같으면 한 여덟 살만 되면 전부 다 '시집 장가가라' 하고 싶다구요. 거 얼마나 좋겠나요?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러분들은 그저 여자나 남자나 붙들고 울어야 된다구요. 타락한 부모를 붙들고 울어야 됩니다. 통곡해야 돼요, '왜 이래? 야, 참아라 참아라' 하도록. 그래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면 얼마나 지독하고 힘이 있는지 알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갈 수가 없다구요. 여러분이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의 기준을 넘어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그리워서 울고 그러던 것이 다 지쳐 가지고 그것을 생각 안 하게 되어야 그다음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야 돼요. 그래 30세는 돼야지. 그거 이해돼요?「예」 그런데 미국놈들은, 그저 맘대로 살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던 녀석들이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참 이거 뭐 벅찰 때가 많지? 1년 지내고, 2년 지내고, 3년 지내고, 4년 지내고 그렇게 하면 7년 지내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3년 된 사람도 축복해 주는 것이 고마운 거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 옛날 그 몸뚱이를 그냥 그대로 가지고 어떻게 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 영원한 상대요, 영원한 이상 남편이요' 할 수 있어요? 그 놀음 하면서 30이 되어 가지고 '여자가 병신이라도 좋다. 어서 얻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병신을 얻어 줘도 고맙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뭐냐하면, 남자로서 여자를 최고로 존경할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를 보고 '누구는 싫다, 누구는 싫다' 그러면 안 되거든요. 남자 하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웃음) 그거 이론이 맞아요, 안 맞아요?(웃음) '선생님이 금년에는 축복해 주실까 했더니, 아이구, 1977년 금년에도 소망이 없구만. 아이구! 또 한 해 갔구나, 명년에나 소망을 갖자. 아이쿠!' 하고 넘어간다구요.
자, 그러니 늦을수록, 오래될수록 안전한 가정이 많이 남는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빠르면 빠를수록 사고 가정이 많다구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예」오래될수록 안전하다구요. 40세쯤 되어서 전부 다 시집 장가를 보내 놓으면 완전히 하나될 것입니다. 3년까지 갈 것도 없이 대번에 하나될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음) 이혼장 갖다 주고 이혼하라고 해도 도망갈 거라구요. 도망갈 거라구요. (웃음)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어때요?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1년을 살아도 멋진 남자하고 살고 싶어요, 그 데데한 남자하고 살고 싶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멋진 남자요」그러니까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옳다 이겁니다. 선생님 생각이 옳다구요. (웃음) 뭐 불평 있어요?(박수) 그러니 빨리빨리 넘으라구요, 빨리빨리. 혼자 30이 넘도록 살더라도 '아, 난 하나님하고 같이 산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그것이 더 좋은 거예요.
어떤 때는 우리 어머니가 가끔 그래요. '아이구, 어느 남자가 지금 울었대요. 여자 한번 만나고 싶어서 울었대요' 이런 말을 한다구요. 그러면 나는 '그 녀석 잘했다' 그런다구요. 선생님 생각에는 그놈의 자식이 잘 울었다 이거예요. '울어야지, 더 울어야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게 잔인한 거예요. 사랑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이예요. 그건 완전한 사랑입니다.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의 몸뚱이로 역사적인 탕감을 해야 됩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제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려면, 결혼하려면, 사탄이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물건을 중심삼고 진짜 물건을 드리느냐 가짜 물건을 드리느냐 하는 것을 놓고 참소하는 여기에 걸리지 않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진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전도하느냐, 또 몸을 바치느냐 안 바치느냐 하는 것을 놓고 참소하는 조건에도 걸리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야만 축복받을 수 있는 거예요.
전도해야 하는 거예요. 네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내가 벌었으니 전부 다 내 마음대로 쓰고 전부 다 뭐 그래야 할 텐데, 이게 뭐야? 전부 다 바치라니? 이러는 건 안 하는 것보다 못 합니다. 백퍼센트…. 자기 돈 한푼이라도 보태서 드려라 이거예요. 매일 그저 일전이라도, 예금을 1년에 한 10불이고 10불을 해 가지고 하루에 일전이라도 찾아 보태서 드려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법에 걸리지 않아요. 천법에 걸리지 않아요. 여러분들을 보게 되면 지금까지 펀드레이징해 가지고도 법에 많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모르니까 그것은 다 용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아는 사람은 그런 것 다 용서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벌어온 돈을 될 수 있으면 안 쓰려고 한다구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더 보태 주면 보태 주었지 절대 안 쓰려고 한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의 부모들은 내가 전부 착취한다고 생각하지요? 그게 하늘로 가는 길입니다.
전도를 하는 데도 내가 정성이 부족해서, 내 정성을 다 들이고도 부족해서 우리 어머니, 우리 형제에게까지도 협조해 달라고 하려고 부모까지 형제까지 떨레까지도 협조시키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혜택받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 길을 가기 위해 어머니와 누이동생과 형제들 전부 다 희생시켰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그 가정이 전부 다 축복을 받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사랑받는 거예요. 내가 아는 하늘 가는 길이 그렇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는 자기 아들딸, 자기 모든 사랑하는 사람을 전부 다 희생시켜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가 아니냐.
여러분들에게 지금 나가 전도하라면, '전도 나가고 싶지 않은데, 아이구! 나 전도 안 나간다' 하고 도망가려고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 들어가겠어요? 자, 나가 가지고 그 동네의 그 누구보다도 더 정성을 들이라구요. 미국이면 미국의 개척자 이상 정성을 들이고 해도 부족하고, 자기 누이동생, 자기 형님, 자기 부모, 자기 집 재산 전부 다 투입해도 부족할 텐데, 가서 잠만 자고 놀기만 하고 말이예요. 차라리 안 나가는 게 낫지요.
여러분들은 지금 무슨 활동을 하고자 해서 그 활동에 패스했어요? 제1차 구약시대의 활동에 패스했어요? 누가 돈을 조금만 더 써도 '아이고! 저 사람 저런 옷 사 입었으니 나는 조금 더 좋은 옷을 사 입겠다' 이런 생각 해요, 안 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 전도하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전도를 했어요?「예」물어보면 시간이 없어 못 했다고 하는데, 시간이 없어요? 정성이 모자란다는 생각은 안 했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다 건달꾼들같이….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건달꾼과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게 통할 것 같으면 내가 고생을 안 했다구요. 일생이 짧은데 말이예요, 무엇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왜 그래요. 왜?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원칙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그다음에는 아들, 그다음에는 뭐예요?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지구에 뭐가 있었어요? 하나님이 있었고, 아담 해와가 있었고, 천사가 있었지요? 그들이 무엇으로 연결되었어요? 사랑으로 연결되었지요. 그런데 이게 끊어졌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니 반대로 이 사람에게 이 길을 하게 하려니 여기서부터, 이 사망 세계서부터 끌어올려 가지고 하나님께 절대 순응하는 하나의 종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그를 다시 끌어올려 가지고 아들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을 해 가지고 하나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 천사는 때려 죽여도 아들 앞에서나 하나님 앞에서 불평하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대번에 그 자리에 들어간다구요.
이것은 사탄세계의 천사장이요, 이것은 하늘세계의 천사장이지요. 하늘 천사장은 사탄 천사장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자꾸 때려도 참고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고 통일교회를 좋다고 해야 됩니다. 그게 나은 거예요. 좀 달라야 된다구요. 욕을 먹었어도 하나님이 좋다고 레버런 문이 좋다고 통일교회가 좋다고 해야 됩니다. 자기가 욕먹고, 자기가 고생하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욕을 먹고 하나님이 욕을 먹으면 '후-' 이래야 돼요. 여러분들 그래요? 「…」
죽이든 차든 뭘하든간에 이렇게 (행동하심) 하더라도 아무 말도….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의 딸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걸 자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너희들은 사탄세계의 사람들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내게 있다. 암만 해봐라. 내게 하나님이 같이한다' 이래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과 참아들딸의 사랑 받을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이 너희들과 다르다' 이래야 돼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하나님이 미워하고, 너희들은 참부모가 미워하고, 너희들은 참형제가 미워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다르다구요. 이 세 가지가 뭐라구요? 하나는 뭐라구요?「하나님」그다음에는?「참부모」그다음에는?「참아들딸」이 세 가지 사랑을 우리는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런데 사탄세계는? '너희들은 망하는 것이요, 우리는 흥하는 것이다.
자, 그런 사람이 되려니…. 천대를 왜 한다구요? 핍박을 왜 한다구요? 낫다 하는 기준에 세우려고, 레슬러(wrestler;레슬링 선수)도 링에 나가 싸워서 이겨야 챔피언 벨트를 갖는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반대하다가 자기들이 잘못한 것을 알고서 머리를 숙여야 완전히 굴복하지, 그러기 전에는 왜, 왜 통일교회만 그렇게 하나님이 사랑하느냐고 불평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나라에, 천국에 들어가는 키를 주기 위해서 그 놀음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 왜 반대 안 해?' 이래야 됩니다. 반대 안 하는 게 걱정이라구요.
종 중에서도 사탄 종과는 달라야 됩니다. 이건 이렇지요? 요거 지난 후에는 전도를 나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 전도 나갈 때 '아, 선생님 전도 나가는데 혼자는 안 되겠소. 누구 사람 주소' 이럴래요? 혼자 나갈래요, 누구랑 같이 나갈래요? 몇이 나가야 돼요? 예수님도 둘이 했잖아요?「혼자 했습니다」혼자 가야 됩니다, 혼자.
왜? 에덴 동산에서 둘이 타락했나요? 아담이 혼자 타락하고, 해와가 혼자 타락했지요. 남자가 둘이 있으면 하나는 천사장이 된다구요. 하나는 천사장이 되는 거예요. 여자가 둘이 있으면 하나는 타락한 해와가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단련을 받는 거예요. 식구들을 데리고 오면, 새 사람이 들어오면 가만 안 두는 거예요. 자꾸 못살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자꾸 그러는 거예요. 괜히 그저 못살게 한다구요. 어떤 때는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걸 사랑으로 어루만져 줘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1년 지내고, 2년 지내고, 3년 동안 그렇게 반대합니다. 3년 동안 그렇게 못살게 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왔다갔다 왔다갔다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변치 않게 될 때, 그때에야 잘살지요. 그러면서 그동안에 '아, 우리 엄마보다 낫구나' 이렇게 느끼게 해야 됩니다. 무어라도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우리 형제보다 낫구나. 우리 선생님보다 낫구나'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것을 알게 되면 보따리를 풀고 '죽어도 여기서 죽고, 살아도 여기서 산다'고 결심한다구요. 예수님을 3년이나 따라다니던 베드로가 예수님을 팔아먹고 배반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탕감복귀하는 공식입니다, 공식.
그렇기 때문에 먹지 않고, 자지 않고, 쉬지 않아야 된다구요. 먹을 것이 없으면 먹여 주고, 입을 것이 없으면 입혀 주고 말이예요. 그래서 내가 종이 되는 거예요. 내가 대신 종이 되는 거예요. 종이 돼도 하나님 같이…. 그런 길을 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그런 길을 나왔다구요. 지금 와서는 선생님이 호사스러운 생활을 하는 것 같지만 과거에는 무슨 노릇을 했느냐? 할머니들의 똥도 씻어 주고, 여자들의 별의별 것을 다 씻어 주고, 별의별 일을 다 했다구요.
왜 여자들이 날 좋아하고 남자들이 다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아요? 남자를 위해서 대신 그렇게 해주었고, 여자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대신 그렇게 해주었으니까 여러분들이 괜히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래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등을 타자는 거예요. 선생님의 구루마를 타자는 거예요. 말을 타자는 거예요. 타자는 거예요. 말 타자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좋아서 그러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에게 이익이 나겠으니까 그러는 거지요?
그래 선생님을 진짜 좋아해요?「예」시집 안 보내 준다고 불평하면서, 장가 안 보내 준다고 불평하면서 무슨 사랑을 해요? 시집 장가 안 보내 줘도 좋아해요?「예」감사합니다. (웃음) 자, 이제는 알았다 구요. 그래서 동네의 불량배까지도 '야! 통일교회에 저런 여자가 있구만. 저런 여자는 우리 나라의 왕후보다도 더 훌륭한 여자다' 이럴 수 있게 해야 됩니다. 내가 지나가면 옛날에는 히야가시(ひやかし;희롱, 놀림)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던 우락부락한 사람이 겸손하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런 길. 거 얼마나 힘든 일이예요? 제일 힘들다구요. 제일 힘드니까 제일 좋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그 길을 갈래요?「예」힘들어도, 힘들지만, 어차피 땅에서 못 가면 저나라에 가서 영원을 두고 가야 됩니다. 그 나라에 가서는 이 땅 위에서 살던 시간을 얼마나 그리워할지 모른다구요. '그때 요렇게만 했다면…. 아이코! 한발짝만 더 가기를 내가 결심했다면 이렇게 됐을 텐데, 이렇게 넘어갔을 텐데' 이러게 된다구요. 그러니 여기서 고생할 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남편도 필요 없고 아들딸도 다 필요 없다구요. 생각할 여지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결혼하면 뭘해요? 축복받아 뭘하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옥에 안 가려면 그 전에 죽도록 고생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완성해 가는데 이 자리가 노는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몰림받고 피 흘리는 자리에 서라 이거예요. 알아들었어요? 이게 공식입니다. 그 길 아니면 갈 길이 없다구요.
이게 뭐냐 하면, 하늘나라에 가는 안테나와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마지막이라고 생각할 때 그런 일이 벌어지더라 이거예요. 금식을 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쓰러졌는데 그래도 일어서려고 눈물을 흘리며 허덕일 때에 하나님이 나타나 사랑해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귀한 거예요. 그러니까 귀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기까지 가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구요. 그렇다구요. 그 자리에 가자는 거예요, 그 자리에.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복귀심정을 가진 하나님 대신 내가 참다운 아들딸을 찾아 나선 길에 섰다는 것을 완전히 느끼면서 가야 돼요. 세상에 수많은 어머니들이 자기 자식을 공부시키고, 자기 자식을 살려주기 위해서 별의별 수난을 당하면서도 돈벌이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이상의 수난길을 가더라도 나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사랑하기 위해서 이 놀음 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거기에서 불평할 수 있어요? 지칠 수 있어요? 그런 심정이 필요합니다. '내가 이렇게 한푼 한푼 번 돈을 가지고 우리 자식이 이 세상에 중대한 사람이 된다'고….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이렇게 온 정성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위대한 아들이 된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나가서 하라 이거예요. 사랑하고 오라는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이만한 금덩이를 파내는 것 모양으로 하나하나 한 번지 한 번지 딴 곳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많은 집을 찾아다니라는 거예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전도해야 된다구요, 전도.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정을 모르고, 예수님의 사정을 모르고, 선생님의 사정을 모른다구요. 선생님도 지금 돈 벌잖아요. 그렇지요? 지금도 전도하지요? 마찬가지 아녜요? 이건 원리의 길이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심정이 다 끝나야, 3단계 심정이 연결되어야, 이게 여기까지 연결되어야 그다음에 이게 연결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소생적 사랑, 장성적 사랑이 땅에 내려와 가지고 제대로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횡적인 기반이 생겨요. 내게 돈이 있으면 하늘의 재산이 생기고, 하늘의 아들딸이 생겨나고, 내가 하늘 부모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 함으로 말미암아 저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걸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저게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이걸 탕감하지 않고는 저것을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통일교회는…. 선생님은 재산을 가지고 싶다구요. 하나님의 이름 있는 재산을 가지고 싶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또 선생님은 아들딸을 가지고 싶다구요. 왜? 이걸 다 했기 때문에. 그리고 사랑하며 살고 싶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구약시대? 여러분들도 가야지요?(판서하심) 신약시대도 가야지요? 성약시대도 가야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다 한꺼번에 탕감하려니, 아담 해와가 한꺼번에 해야 했던 것은 경제복귀, 자녀복귀, 그다음에는 심정복귀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6천 년에 한 것을 6년, 7천년 역사를 대신해 가지고 이 7년 동안에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7천 년 동안 고생하던 것을 여러분들은 7년 동안에 할 수 있는데 7년을 못 참겠어요? 그건 말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억지로 가야 되겠어요, 기뻐하면서 가야 되겠어요?「기뻐하면서 가야 됩니다」가는 데는 사랑을 가지고…. 이게 전통이라구요.
통일교회 전통이 뭐냐? 구약시대의 전통의 정수를 이어받고, 신약시대의 전통의 정수를 이어받고, 성약시대의 전통의 정수를 이어받는 거예요. 그게 뭐냐?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구약시대의 노아보다도, 아브라함보다도, 모세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노아는 120년이었지만, 나는 240년 동안 하더라도 살 수만 있다면 불평 안 하고 죽을 때까지 목수 노릇을 하겠다. 배를 만들겠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이런 결심도 안 하고 내적으로 그보다 더 나을 수 있어요? 여러 분들은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그다음에는 아브라함보다 나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 보고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 할 때처럼 보따리를 싸라 할 때는 싸는 거예요. 이 좋은 뉴요커 호텔에 잘살고 있는데 '보따리를 싸 가지고 아프리카로 가라' 하면 '아이고! 나 죽겠네. 나 딴 데 보내 주소' 하고 불평해야 되겠어요? 「아니요」아브라함보다도 더 나아야 된다구요. '내 이날을 바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래야 됩니다. '아브라함의 족속은 전부 집시의 족속이 되었지만 나는 그 이상 되더라도 아브라함같이 그렇게 실패하는 사람이 안 될 것입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그래요?「예」그래요?「예」낫다고 생각지 않는 사람이 나을 수가 없다구요. 그래 낫다고 생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아브라함보다 더 순종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너 레버런 문 미국에 가라' 할 때, 내가 '아하하! 나 싫소, 미국 싫소' 그랬으면 얼마나 편안했겠어요? 미국에 오면 핍박받을 것을 다 알고 왔다구요. 세계가 반대하게끔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 알고 왔다구요. 그거 하러 왔다구요. 내가 여기에 올 때에, 한국을 떠나면서 제일 가까운 사람한테 얘기하기를 '내가 3년 동안에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을 텐데 네가 따라오다가는 그만두게 될 것이고 못 견딜 테니 여기에 있으라'고 했습니다. 다 끊고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듣는 사람은 틀림없이 꿈같은 얘기한다고 했을 거라구요. 다 그렇게 생각한거예요. 이상한 사람이지요. 거 알 것 같기도 하고 모를 것 같기도 하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매력적이예요. 아직까지 그게 매력이예요. 그러니까 매력적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너, 아브라함보다 나아? 「예스(Yes)」 이럴 때는 '예스!' 해야 된다구요. 너, 모세보다 나아? 하면 '예스!' 이래야 된다구요. 자동적으로 대답이 나와야 된다구요. 그래야 돼요. 더 나아가서는 '너, 예수보다 나아? 할 때도?「예스」왜? 왜? 죽지 않고 결혼할 수 있으니까. 그럼 내가 못난 거예요. 나은 거예요?「나은 것입니다」그렇다구요.
예수는 일을 하다가 나라도 못 찾고 죽어 갔거든요. 우리 통일교회는 암만 반대를 받더라도 죽지는 않았다구요. 그렇지요? 그래 여러분들이 예수보다 나아요?「예」결혼하는 것만?「아니요」일하는 데 있어서도 우리는 세계적이예요. 예수는 유대 나라적이었지만 우리는 세계적인 일을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세계적인 일을 한다구요. 알겠어요? 우리는 세계로 나간다는 거예요.
거 유대 나라는 자동차로 일주하는 데 네댓 시간 걸려요. 선생님의 무대는 몇 마일이예요? 에브리훼어(everywhere;어디나)! 한정이 없다 이거예요. 세계적이라구요. 세계적인 일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예수보다 나아요. 안 나아요?「낫습니다」나아, 안 나아?「낫습니다」예수보다 나으니까 예수보다 더 훌륭한 일을 해야지요. 더 큰 일을 해야지요. 그렇지요?「예」그거 자신 있어요?「예」
그다음에는 레버런 문보다 나아요, 못해요?「낫습니다」(웃음) 으음! 무엇에 있어서? 그저 말로만?(웃음) 그건 사실입니다. (웃음) 그다음엔 뭐예요?(웃음) 거 대답해 보라구요. 지금은 레버런 문과 같이 살아 있지만 레버런 문이 죽은 다음에도 이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낫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죽은 다음에 여러분들은 내려갈 거예요, 올라갈 거예요?
'만일 레버런 문이 죽는 날에는, 죽는 그 시간서부터는 레버런 문 이상 내가 올라가겠다' 이래야 됩니다. 그래 내가 죽게 되면 여러분들 밥 세 끼 먹던 것을 네 끼 먹고 다섯 끼 먹지요?「아니요」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 뭘할 거예요? 밥 먹을 시간이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죽는다면 말이예요. 배를 만들려고 지금 앨라배마주에서는 야단이 났다구요. 배 만들려고 앨라배마주의 식구들이 저러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죽으면 '내가 그 이상 더 잘 지어야 되겠다' 이럴래요? 「예」 정말? 「예」 틀림없이? 「예」 내가 다 봐 두었다구요. 동양 사람, 서양 사람, 스페인 사람 다 봐 두었다구요.
자, 그러면 내가 빨리 죽는 게 좋겠어요, 천천히 죽는 게 좋겠어요? 「천천히」 내가 빨리 죽어야 더 발전하지요. 「아니요」 어허! 그렇지 않아요? 「아니요」(웃음) 그래 죽은 다음에 더 잘 할래요, 살아 있는 동안에 더 잘 할래요? 「살아 있는 동안에요」 내가 나이가 많아서 여러분들의 뒤를 따라가기가 힘이 들어 '아이구! 좀 천천히 가자. 천천히 가자' 하게끔….
자, 그러면 미국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뉴욕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문선생보다 나으냐 하면, 어떡할 테예요? 「낫다고 하겠습니다」(웃음) 더 나아야 되는 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보다도 더 나아야 됩니다. '하나님! 당신 혼자 하지 말고 당신이 하는 일을 나한테 맡기소. 내가 하나님보다 더 잘할 수 있소'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웃음) 그래?「예」단, 한 가지 조건이 있다구요. '나는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하나님을 고생시킬 수 없소. 그러니까 나한테 전부 다 맡기소. 내가 대신할 테니' 그럴 때는 '오냐! 해봐라' 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맡기소' 하면 '오냐! 네 말이 옳다' 이런다구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겠습니다」 '이제야 내 날이 왔구나'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보다 못한 아들딸을 낳고 싶은 생각 있어요?「아니요」여러분들이 그렇게 미인이고 그렇게 미남인데도 그래요?「예」그러면 어떠한 아들딸을 바라요? 「더 나은 아들딸이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에이 이놈아' 이러겠어요? 하나님도 '아하! 내가 보고 싶어 미치겠구나, 네 아들딸들' 그러면서 좋아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랑이 있게 되면 이거 다 보게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의 자기 조상을 대해서도 무시하고, 신약시대의 조상을 대해서도 무시하고, 성약시대의 조상을 대해서 무시하고, 하나님도 다 무시해도 사랑만 갖는 날에는 다 통합니다. 역사시대의 그 누가 갖지 못한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갖고 가는 데는 천하의 그 누구도 전부 다 굴복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브라함도 자기보다 더 큰 사랑을 갖고 왔으면…. 예수님도 하나님도 굴복해야 된다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이 위대한, 이 놀라운 권위의 사랑을 찾아가는 우리의 생애가 얼마나 멋진가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멋진 놀음이예요? 여러분들 그것을 느껴요? 「예」선생님 말 들으니까 그래 보이지요?「예」믿고 가는 것보다 진짜로 체험하고 가면 얼마나 행복해요?
그래서 선생님 손으로 오색 인종을 다 사랑해 주고, 오색 인종을 다 먹여 주고, 오색 인종을 다 입혀 주고, 오색 인종을 다 살게 해주고 가겠다 이거예요. 이게 선생님의 사상이예요. 그래 여러분들의 사상도 그래요?「예」나보다 낫기를 바란다구요. 그런데 나는 핍박을 받기 때문에 사랑할 수 없더라 이거예요. 사랑할 수 없는 길을 걸어온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앞으로 장래가 창창하니만큼 그런 면에서 선생님보다 혜택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랑 못 한 눈물을 흘릴 줄 알고, 사랑하고 싶어 눈물을 흘릴 줄 알고, 사랑하면서 좋아하는 눈물을 흘릴 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입니다.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이 바라는 이 전통을 세우고 가야 됩니다.
그런 사상이 있게 되면, 과거의 선인 앞에 가더라도 환영하고, 영계의 몇천 년 전에 간 조상 앞에 가더라도 앞에 내세우는 거라구요. 예수님 앞에 가더라도 앞에 내세우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가도 앞에 내세우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도 얼굴이 매끈하고 선생님 앞에 절하고 요런 사람들은 난 보지 않는다구요. 말없이 가는 사람을 좋아한다구요. 내가 뉴욕 가 살면, 세 시, 네 시에 망을 많이 볼 것입니다. 하나님 쪽을 향하여 소제를 하고 남모르는 가운데 기도하는 사람 있으면 내가…. 천년을 살거들랑 천년 산 그 사람이 책임을 못 한 걸 내가 탕감해 줄 거예요. 아침에 빨리 일어나고 저녁에는 더 늦게 자고 지켜 보고 한마디라도 더하고…. '내가 천년 사는 통일교회 교인을 대표해서 그들이 잠들면 최후의 기도를 다 모아 가지고 아버지 앞에 하겠다' 이러면 책상 위에다 이마를 대고 자던 사람이 자다가 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없어지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여러분이 가져야 된다구요. 그게 무엇보다도 귀한 거라구요. 미국은 미국 국민 가운데 그런 사람이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세계는 그런 사람들이 나오기를 기다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오, 갓(Oh, God;오, 하나님)'이란 것에 나오지요? 젊은이가 일이 다 떨어져 일도 없어 가지고 '아, 내가 콜럼버스니 누구누구의 친구의 자리에까지도 그것이 낫다'고 할 때 작별하는 게 나오잖아요? (웃음)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만 가지면 모든 것이 친구요, 모든 것이 내 것이요,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여러분의 것이요, 하늘이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갖지 않아도 전부 다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과거를 그렇게 살아 왔어요? 그러면 지금 그렇게 살고 있어요? 못 살고 있지요? 그러면 이제부터 그렇게 살 거예요?「예」거기서부터 이젠 여러분들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건 영계에 가서도 후회할 수 있는….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역사를 가지고 여러분의 하늘나라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지닌 역사를, 그러한 사랑을 지닌 현재를, 그러한 사랑을 지닌 미래를 향해서…. 이것이 통일교회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전통을 바르게 세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 전통을 이어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일생 동안 제일 수고해 가지고 손이 더러워졌으면, 하나님을 위해서 수고하여 일해 가지고 한번 그 이상 더러워 보라는 거예요. 내 일생 동안 잘 먹었으면,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잘 먹는 것보다도 아, 세상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더 잘 먹여 보자' 이래야 됩니다. 전부 반대예요. 훈련을 이렇게 하면 거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가 싹터 올 것입니다. 이제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이제는 알았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내 역사를 엮고, 하나님의 사랑을 내세우는 내 생활을 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자구요.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여러분 개인을 두고 보면, 개인의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를 중심삼고 봐도 선조를 거쳐 가지고 쭉 역사를 거쳐온 것입니다.
그 역사가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은, 지금까지 지나온 역사시대에 있어서 그 후손들이 얼마나 새로운 일을 하느냐 하는 것에 좌우되는 것입니다. 어떤 특별한, 특정한 후손이 태어나 가지고 그 사람이 자기 씨족 앞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그 민족 앞에 영향을 미치고, 그 나라와 세계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거기서부터 역사는 새로운 역사로 발전되는 것입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한 나라면 나라, 혹은 어떤 단체면 단체도 각각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 있어서 지금 역사적인 주동 역할을 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중동에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유대교하고 이슬람교, 그다음에 기독교가 어떻게 조화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지금 시대는 어떤 시대냐 하면, 한 민족, 한 국가를 중심삼은 차원을 넘고 있는 시대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슬람이면 이슬람 세계, 유대교면 유대교 세계, 기독교면 기독교 세계라고 말을 하는 시대인 것입니다. 기독교를 보더라도 수많은 민족이 거기에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슬렘을 봐도 역시 마찬가지이고, 유대교인들도 그러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에, 미래의 세계 앞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이 되겠느냐? 이건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것이 한 나라가 되겠느냐, 혹은 어떤 종교 사상을 중심삼은 그룹이 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사상, 오늘날 공산주의 사상이라든가 민주주의 사상이 세계에 영향을 미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다음에는 서구 문명이라든가 아시아 문명이라든가, 혹은 흑인이 영향을 미치겠는가 하는 문제가 대두될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이 어디가 되겠느냐 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세계적 시대입니다. 세계적 시대를 향해서 모든 것이 수습되어야 할 때가 되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옛날에는 동부에서 서부로 가려면 일생을 걸려서 개척하는 놀음을 해야 하고, 혹은 몇십 년이 걸려야 왕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거리였지만, 지금 때는 몇 시간권 내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또 그다음에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가 1일시간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콩코드를 타면 불란서를 네 시간만에 간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생활 무대가, 옛날에는 일생의 관념에도 들어오지 않던 것이 이제는 10년의 관념을 넘어서, 그다음에는 1년의 관념을 넘어서, 1개월의 관념을 넘어서 하루, 하루뿐만이 아니라 시간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단축됐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하루' 하게 되면 생각하기를 '아침은 집에서 먹고, 점심은 뉴욕 어디 가서 먹고, 저녁은 여기서 먹는다' 했다구요. 지금까지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전부 다 제한된 권내에서 생각할 수 있는 시대였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되었느냐? 뉴욕에서 아침 먹고, 런던에서 점심 먹고, 동경에서 저녁 먹고 돌아오는 시대입니다. (웃음) 웃을 말이 아니라구요. 그게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이 세계가 시간권 내의 활동무대로 축소되어 들어오는 여기에 장애물이 많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독일을 가려면 독일 대사관에 가서 비자를 내야 되느니, 무엇을 해야 되느니 하는데 이게 얼마나 복잡해요? 돌아오는 것은 잠깐인데 준비하는 것은 많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거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 그것은 누구를 막론하고 다 싫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없애야 되겠다 하는 것이 공통적인 요구라구요. 해결해야 할 문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려면 무엇이 문제냐? 생활적인 환경의 차이가 있는 것도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생활도 같이 되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국경이 있고 언어가 다른, 이러한 모든 장애물들을 어떻게 해결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 기반을 닦고 있으면 있을수록,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 이거예요. 이 문제를 그냥 그대로 두고는 1일생활권 내의 세계적 활동무대를 조성할 수 없기 때문에, 이건 어차피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은 당면과제라는 거예요. 미래의 당면문제로 봉착했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이게 중요한 거예요. 정치적 힘 가지고? 정치적인 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자기 이익을 보장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지 않는 한 정치적인 힘은 사용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정치적인 힘 가지고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렇게 큰 미국도 외국하고 거래하는 데는, 대통령들이 만나서 얘기하는 데는 자기 나라에 이익되는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나라보다 조그만 나라하고도 거래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그래요?「그렇습니다」 대통령이라도 자기 나라가 손해를 감수하면서 '너희와 교섭하자' 안 그런다구요. 그런 나라는 하나도 없다구요. 현실 무대에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 대신 조그만 나라, 조그만 나라야 문제없다 할는지 모르지만 천만에요. 조그만 나라들은 큰 나라를 대할 때, 안팎으로 더 무장을 하고 대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러한 정치적인 힘을 가지고는 이 세계 발전에 방해되는 담벽을 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치문제가 그렇다면 정치문제를 떠나서 경제문제나 모든 문화활동을 생각해 볼 때 그것들까지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세계의 사조는 몇 종류의 흐름이 생겨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또 이런 일을 무엇이 할 것이냐 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교육이 한다' 할지 모르지만, 교육 하게 되면 교육은 그 나라의 전통을 따라서, 즉 미국이면 미국 전통, 일본이면 일본 전통, 한국이면 한국의 전통을 따라서 하는 것입니다. 조그만 나라일수록 전통이 있으면 그 전통에 따라서 교육기반을 닦아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의 역사는 도대체 어떤 방향을 취해 나가고 있느냐? 이걸 보게 될 때, 인간 역사는 자기 이익을 기반으로 한 터전 위에서, 자기 국가에 이익될 수 있는 기준을 향해서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인간의 역사라는 거예요. 결국은 개인에서부터 가정을 거쳐 전부 다 국가 기준의 한계점에 다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의 방향이었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밀고 나가려고 하고, 세계와 온인류를 이것에 적응하게 하는 사상이 없는 한, 오늘날 세계가 당면한 생활권 내의 어려운 문제를 타개하기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오늘 미국이라는 나라가 '아, 유엔을 만들고 세계를 전부 다 하나로 만들어서 이상적인 세계를 만들어 보자'고 하다 보니 결국 고립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요?「예」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이 방향을 어떻게 하여야 세계적으로 갈 수 있느냐? 지금까지의 그런 관념을 가지고는 세계로 갈 길은 아예 전혀 없다는 거예요. 그건 사실이라구요. 암만 미국이 세계적인 교육을 한다 해도 그것은 해결 방법이 못 되는 것입니다.
인간 역사의 방향은 이렇게 나가고 있기 때문에 인간들은 이렇게 보고 있다는 거예요. 만약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인간과 보는 관이 같으냐? 나라는 관념을 중심삼고 출발했을까요, 세계라는 관념을 중심삼고 나의 관념으로 반대되는 길을 걸어왔을까요?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세계적.
역사가 몇십 년, 몇백 년, 몇천 년이 되어 가지고 세계가 우리에게 한 생활권 내로 들어왔지만, 하나님이 보면 창조 당시부터 시간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어떨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생각하게 된다면 어떤 개인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 지구성을 생활무대로 생각하는 거예요. 이 우주를 중심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이지요 뭐. 그럴 것 같아요?「예」
오늘날 기독교인들을 보면 '아이구, 감리교, 성결교' 하는데 이게 얼마나 쩨쩨하냐 이거예요. 미국에도 수백 개 교파가 있다구요. 이게 뭐예요, 이게?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도 '아, 나 감리교 하나님, 성결교 하나님, 통일교 하나님' 그런가요? 그것은 한 과정에 있어서는 필요할는지 모르지만 전체, 하나님의 주의와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는 불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걸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어떤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해요? 미국을 생각하면 좋지요?「아니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방식이 좋아요, 인간들이 원하는 방식이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어떤 것이 더 멋질 것 같아요? 아침에는 뉴욕에 가서 밥을 먹고, 점심은 동경에 가서 먹고, 저녁은 런던에 가서 먹고 이렇게 세계를 무대로 사는 사람하고, 쩨쩨하게 한 골짜기에, 뉴욕의 이스트 가든, 뭐 벨베디아에 사는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이 좋아요?「세계를 무대로 사는 사람이요」 여러분이 시집 장가를 가더라도 어떤 상대를 원해요? 뉴욕 에리어(area;지역) 골짝 골짝에 사는 사람하고 탁 터져 가지고 세계를 무대로 훨훨 날아다니는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에게 시집 장가 가고, 어떤 상대를 찾고 싶어요?「세계를 무대로 사는 사람이요」 여러분이 미국 사람인데도? 「예」 그러면 미국 사람이 아니지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그것도 결국은 자기를 위한 거라구요. 그것도 이익은 이익이라구요, 이익은 이익이예요. 자기를 위한 이익이라구요. 전체와 통할 수 있는 자기의 이익을 생각하는 데서는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바라본다면 어떤 좁은 기점을 종일 바라볼 것이냐, 세계를 바라보면서 이 기점을 바라볼 것이냐? 여러분은 어떤 것을 닮고 싶어요? 「후자입니다」 정말 그래요? 「예」 그러면 환경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가 쌓여 있는 거라구요. '환경이 그렇게 돼 있으니 나도 그렇게 되겠다' 그런 길은 없다구요. 환경을 극복해야 돼요. '환경이 다 극복되었을 때 그때 내가 쓱 행차하면 좋지, 지금부터 그렇게 할 게 뭐 있나' 그러면 안 돼요.
자, 남 가운데 그렇게 해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탄 세계에 해줄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형제끼리도 싸움하잖아요? 둘 가운데 조금 좋은 게 있으면, 동생도 좋은 걸 가지려고 하고 형도 좋은 걸 가지려고 하지 조금 덜한 걸 가지려고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안 그런가요, 그런가요?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딴 방면에 생각을 가지고 있고,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아, 그거 안 되지' 그런다구요. 그 누가 이렇게 해주겠어요?
여러분들, 아침에 여기 일찍 오고 싶어요? 「예」 좋아서 그래요, 할수없어서 그래요? 「좋아서 합니다」 할 수 없어서 하는 거예요, 할수없어서. 지금은 나쁘지만 미래가 좋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그렇다구. 그래 여러분들 아침에 여기에 먼저 와 앉으려고 경쟁해요, 안 해요? 해요, 안 해요? 「합니다」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굿(good; 좋은 것입니다)」 왜 굿이예요, 왜? 더 정성을 들였고, 더 노력했고, 더 어려운 것을 극복했기 때문에 좋은 거라구요. 그러려면 고통을 받고, 싫지만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건 좋은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한 세계적 운동을 일으키는 국민과 사상과 종교 운동이 절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운동이 세계 어디에서든지 일어나야 된다는 결론이예요.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안 그래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패예요? 여러분들이 이 나라에 필요하고 이 세계에 필요한 패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세계에 필요해요?「예」 뭐가 그래요? 미국이나 전세계가 무니(Moonie) 하게 되면 다 '우우우' 이런다구요. 그것 다 지나 봐야 안다구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그 어떠한 나라가 못 하고 어떤 종교 단체가 하지 못하고 어떤 사상이 하지 못하고, 어떠한 민족 어떠한 인종, 백인이면 백인, 흑인이면 흑인, 아시아인이면 아시아인들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오늘 우리가 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냐 이거예요. 그거 필요하겠지요?「예」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에, 여러분 사이에 국경이 있어요?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무엇으로 증거할 수 있어요? 무엇으로 증거할 수 있느냐구요, 무엇으로? 밥을 같이 먹는다구? 같은 양복을 입었다구? 같은 장소에서 잔다구? 아니라구요. 「하트(heart: 심정)」 맞았다구요. 같은 심정을 지니겠다고 하는 데서….
그 하트(heart:마음, 심정)라는 것이 인류역사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와 미래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놀라운 심정을 가졌다는 사실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기는 국경을 다 초월한다는 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를 초월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하트(heart:마음, 심정)의 기준이 민족보다 귀하고, 국가보다 더 귀하고, 세계보다 귀하고, 인종보다도 더 귀한 관념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하트만 갖추었으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떠한 민족, 어떠한 국민, 어떠한 인종도 초월하여 결혼을 하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그게 무서운 거예요. 지금까지는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이 아니면 결혼 안 한다. 백인이 아니면 결혼 안 한다' 했는데 그런 관념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마음이 그래요?「아니요」 결혼할 때는 흑인종, 황인종, 백인종 세 사람을 놓고 대조를 하고 있다구요. 「아버님이 보시는데 말입니까?(통역자)」아니, 통일교회 패들이 그렇다 이거야. 그래 가지고 무엇으로 감정하느냐? 누가 뜻 앞에 심정적으로…. 그게 다르다구요, 그게.
그리고 우리는 미국을 넘고 소련도 넘어 가지고 1일생활권, 한 시간 생활권 내를 꿈꾸고 있다구요. 지상천국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못생긴 얼굴을 가진 쩨쩨한 여러분들이 그렇단 말이예요? 「예」 얼굴이 이렇게 찌그러지고 이렇게 생긴 것들이 그래요? (웃음) 그렇게 될 때에는, 아무리 못생겨도 그 사람이 주장하는 것은 앞으로 역사가 지지할 것이요, 인류는 그 길을 따라갈 것입니다. 이것은 자연적인 결론이라고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자, 이 사람들이 그렇게 가게 되면, 못난 사람들이 앞서서 가는 것을 잘난 사람들이 가만히 보면 손해가 나지 않고, 세계가 전부 다 그럴 수 있을 것 같으니까 그때서야 따라오려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 사람을 보게 되면, 나이 한 50이 넘으면 세계 일주를 한 번 하겠다고 합니다. 50이 넘어 가지고야 돈이나 모든 것을 준비해서, 아들딸을 다 공부시키고 나서 50이 넘어 죽게 될 때에야 세계를 한 번 구경한다구요. 그런데 우리 통일교인들은 젊어서 런던도 가고 일본도 가고 세계 어디든지 다 간다구요. 돈 없이도 간다구요. 나이 많아 가지고 세계 여행을 다니면서 '아이고 우리 미국 사람이 제일이다' 이런 관념을 가지고 자랑하며 다니지만, 우리 통일교인들이 보면 웃을 거라구요. '에이 집어치워라. 집어치워라' 그럴 거라구요. (웃음)
어떤 것이 나아요? 그 사람들은 교만하고 자기를 자랑하고 미국을 자랑하지만 우리는 미국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자랑하고 인류를 자랑하며 세계를 위해 다니는 거예요. 어떤 게 나아요? 꼴이야 못났고, 입은 것은 초췌하고, 밥은 얻어먹지만 어떤 것이 나아요? 그래 모든 것이 다 좋다는 거예요. 먹는 것도 좋고, 자는 것도 좋고, 생활하는 것도 좋다 이거예요, 보기에는 형편 없지만. 그런 거 알아요? 「예」
왜, 왜? 어째서? 인류가 원하고 역사가 원하는 방향에 이미 내가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후대에 잘났다는 모든 사람들도 내가 가는 길을 본받아 가지고 따라와야 된다' 하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구요.
여러분 왜 이렇게 앉았어요? 의자에 앉지 왜 이렇게 앉았어요? 그게 도리어 세계주의에 가깝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바쁘게 돌아다니는데, 언제 의자를 꽁무니에 달고 싣고 다니겠느냐 이거예요. 앉은 그 자리에서 밥을 먹고 잘 수 있으면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자연적인 것을 좋아하지요? 이게 얼마나 자연적이예요? 인공적인 것은 싫어 하거든요. (웃음) 그러니까 최고의 길입니다.
그런 것을 이미 다 알았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아이구, 아이구' 하면서도…. (웃음) 그만큼 변했다구요. 그게 망하는 징조예요, 흥하는 징조예요? 「흥하는 징조입니다」 발전하는 징조예요, 후퇴하는 징조예요? 「발전하는 징조입니다」 그게 뭐 발전이냐? (웃음) 어쨌든, 잘은 모르지만 발전하는 거예요. 그게 왜 발전하는 것이냐? 세계를 향해서 가려고 하고, 세계를 넘어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전에도 말했지만, 여러분들,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김치도 먹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단 것만 먹던 사람들이 매운 것을 먹게 되면 '아푸! 아푸!' 이런다구요. (웃음) 왜 그런 걸 먹을 줄 알아야 되느냐? 어디에 가든지 부작용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을 배워 가지고 동양에 가서도 마음대로 활동하고 서양에 가서도 마음대로 활동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웃음) 벌써 한 시간이 되었다구요.
자,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인간은 아무리 해봐도 하나님의 법칙을 벗어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세계를 중심삼고 어떻게 생각하느냐? 까꾸로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계획은 했지만 사람들이 너무나 쩨쩨하니까 할 수 없이 그런 프로그램 다 둬두고 여기로 오시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전부 다 그런 사람들이니 답답해도 할수없이….
지금까지 종교는 뭐냐 하면, '아이고 종교 믿고 내가 복받겠다' 한 것입니다. '내가 복받겠다'고 한 것입니다. '내 나라가 복받겠다' 하는 생각도 안 했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답답한 거예요? 얼마나 답답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념을 깨뜨려 버리고 '종교를 믿음으로 나라를 살려야 되겠다.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종교를 믿는다'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런 종교가 어디 있었어요? 지금까지 그런 종교가 있었어요?
기독교만 보자구요. 하나님이 감리교 종파, 감리교 내에만 있다면 그 하나님이 얼마나 쩨쩨해요? 얼마나 쩨쩨해요? 그게 하나님에게 창살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하나님이 '아이고 좋다. 좋아라. 감리교 좋다. 성결교 좋다' 그러겠어요? 장로교 믿는 패들은 장로교가 제일이다. 천주교를 믿는 패들은 천주교가 제일이다 이러는데 그 얼마나 답답해요? 얼마나 답답해요? 여러분들도 통일교회에 오기 전에 그랬어요? 그들 중에 한 교파는 고기 먹으면 지옥간다고 해요. 그거 얼마나 쩨쩨해요? (웃음) '아이고, 답답해, 아이고 답답해' 하나님도 그런다구요. 왜 그런 놀음을 해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웃지 말라구요. 사실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너무 개방적이 됐어요. 「노(No;아니요)」너무 개방적이라구요. 뭐가 노예요? 한 가지 펀드레이징하라는 게 탈이지 그것 말고는 뭐뭐뭐…. (웃음)
개인을 중심삼고 '아이고 여기가 천국이다. 여기가 천국이다' 하면 하나님이 생각할 때 얼마나 답답해요?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래 이걸 가지고 좋을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 인간 세계를 볼 때, 종교의 세계를 볼 때 답답하겠어요, 안 답답하겠어요? 하나님이 보시면 '아이고!' 하실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때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영계를 해방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영계를 해방하겠다는 거예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그리고 또 여기에 플러스해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걸 보면 미쳤지요? 이렇게 볼 때, 세상에 무슨 주의가 있고 무슨 주장이 있지만 통일교회 이상 최고의 주의가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아멘. 박수)
자, 이제 여기서 국제기동대를 만든다 하게 되면 누가 먼저 가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경쟁을 할 거라구요. 아이고 국제기동대 가자…. 여러분들 거기에 가담하고 싶어요? 「예」 왜? 왜 거기에 흥미를 가져요? 왜 흥미를 가져요? 부러운 게 없는데 뭘하려고? 저 아프리카 가면 모기 물고, 말라리아 병에 걸리고, 굶주리고 그럴 텐데, 좋은 게 하나도 없는데 뭣이 좋아요? 뭣이 좋아요?
어떤 곳에 가게 되면, 변소에 가서 똥을 누면 돼지가 와서 먹는다구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좋아요?「예」 그렇게 변소에 갔다 왔는데, 아침 식사에 돼지 다리를 척 갖다 놓고, 돼지 대가리를 턱 갖다 놓았다면 그것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웃음) 먹을 거예요, 안먹을 거예요?「먹겠습니다」 맛있게 먹겠어요, '아이고' 이러고 먹겠어요? (웃음) 어떤 거예요, 어떤 것?「맛있게 먹겠습니다」 그 지방 사람이 뜯어먹으면 여러분도 '아이고 맛있다' 하고 먹을 거예요, 할수없이 먹을 거예요?「맛있게 먹겠습니다(남자만)」왜 여자들은 대답 안해요? (웃음) 응?
자, 만약 여러분이 국제 결혼 해서 남편의 아버지 어머니가 좋아하고 남편이 그러고 동생이 그러면 자기 혼자 안 할 수 있어요? 남편의 아버지 어머니가 다 그렇게 좋아하는데 자기 혼자 안 할 수 있어요? 그때 '아, 미국 사람에게는 통하지 않소. 나는 싫소'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구요. 그럴래요, 먹을래요? 「먹겠습니다」 할수없이 그런다고 하겠지!
우리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가자 하면 하나님보다 더 큰 세계로 가자 하는 거예요. 하나님 이상 생각하고 가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듣게 될 때, '야 이놈의 자식아!' 그러겠어요, 욕은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좋아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좋아하십니다」 정말이예요? 「예」 왜? 그게 진짜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역사적으로 이러한 모든 생각을 넘고, 생활적으로 넘고,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국가도 넘고, 세계를 넘어가라 할 수 있는 교육을 지금까지 한 적이 없다 이거예요.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나가야 되겠다구요. 어디나 가야 되겠다구요. 가면 미국에 돌아오지 말고 거기서 사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갔다가 왔다가, 갔다가 왔다가 했다구요.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루 생활권 내에 다 들어왔는데,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얼마든지 올 수 있는데 뭐하려고 왔다갔다 해요? 통일교회가 이런 사상을 가지고 경제적 활동을 하면 우리를 따라올 것이 없습니다. 해외로 나가 세계적 기반만 닦아 놓는 날에는, 세계적 기반만 닦아 놓으면 세계 사람들은 '아이고 통일교회를 배워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미국의 회사가 외국에 진출하려면 회사를 갖다 세워 놓고 일하고, 출장소 갖다 놓고 일한다구요. 그러나 우리는 어디에 가든지 출장소보다, 회사보다도 더 하는 거예요. 펀드레이징은 제일 간편해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들은 10년 후에나 일할 수 있고 몇년 후에나 일할 수 있지만 우리는 당장에 할 수 있다구요, 펀드레이징을 해서. 그들이 10년 계획을 세워 하면 우리는 한 시간 계획권 내에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펀드레이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 방법밖에 없다구요.
내가 빈손으로 거기에 가지만, 거기에 고기가 있으면 고기를 잡고, 금광이 있으면 금을 캐고 다 하는 거예요. 장사를 1년만 하는 날에는 전부 기반 닦을 수 있다구요. 이게 얼마나 편리한 방법이냐 이거예요. 세상 어디에 가나….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 미국에 와서 활동하고 그러는 것은 그런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언제 공장 세우고 언제 뭐 하겠어요? 선생님이 여기에 1969년에 와 가지고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인수한다고 할 때, 간부들이 전부 다 미친 사람으로 알았다구요. 내가 아무것도 없었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웃음)
선생님은 당장에 여기를 떠나서 런던 가서 점심을 먹을 수 있고, 동경에 가서 저녁 먹을 수 있다구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그걸 보면서 서양 사람들은 다 '아이고, 레버런 문은 좋겠다' 하는 것입니다. 내가 영국 가더라도 좋은 차로…. 영국에서 제일 좋은 차가 뭐라구요?「롤스로이스」 일본에서는 무엇이 제일 좋은 차예요? 일본 가도 제일 좋은 차로…. 선생님 오면 타고 다니라고 준비해 놓은 거예요, 제일 좋은 차로. (웃음) 그걸 준비하라고 내가 명령 안 했다구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을 자랑할 만해요, 안 할 만해요? 「예스」예스! 이렇게 자신을 갖고 얘기해요, 자신을 갖고! 「예스!」
옛날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믿었어요? 종교를 믿되 이런 것을 생각하고 믿었느냐 이거예요. 그저 믿기만 했다구요. 여러분, 노아 할아버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야, 세상이 악하니까 물로 심판하겠다' 할 때 '왜 하려고 할까?' 그런 생각을 했겠어요? '왜 그럴까?' 생각했겠어요?「아니요」 하나님의 뜻으로 보면, 악한 세계를 전부 다 선한 세계로 만들어야 되는데,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새로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씨를 만들고 그룹을 만들기 위한 계획 밑에서 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못 했다는 거예요. 그건 가르쳐 주었댔자 꿈이예요. 가르쳐 주었대도 그때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과 같이 교통수단이 발전하지 못했는데 암만 가르쳐 주면 뭘하겠어요? 꿈에도 생각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겠지요?
그다음에 아브라함을 보더라도, 아브라함이 집시의 조상이 돼 가지고 구걸 행각을 하고 집시 놀음을 할 때, '하나님이 왜 이런 일을 하게 하실까?' 하며 하나님 편에서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그저 맹목적으로 따라간 것입니다. 어디로 갈 것인가를 알았어요? 몰랐다구요. 아브라함을 보게 되면 재미있는 것은, 아브라함은 유대인의 조상도 되고, 기독교인의 조상도 되고, 모슬렘의 조상도 되는 것입니다. 서로가 자기들의 제일 조상이라고 섬긴다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하고 유대교하고 이슬람교하고 모두 왜 싸움하는 거예요? 왜 싸움하는 거예요? 아브라함을 내세운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내세워서 세계를 구하고, 초민족적인 하나의 세계를 이루려고 한 목적을 안다면 그렇게 싸울 수 없다구요.
그다음에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유대교인들은 '아이고 우리가 로마에 속해 있으니 우리 나라가 해방돼야 한다. 나라, 나라, 나라가 해방되려면 메시아가 와야 된다' 이렇게 메시아가 나라를 위해서 온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들이 핍박을 받고 어려움당한 것을 전부 다 원수를 갚고, 복수해 주기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세계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 못 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한다' 하는 관념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구요. 그 권내를 지금까지 벗지 못한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뭘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뭘했어요?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위한 뜻이 아니다. 통일교회를 위한 행복이 아니다. 세계를 위해 희생하라. 통일교인은 희생해라' 그런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얼마나 차이가 나느냐? 천지의 차이라구요. 하늘땅의 차이라구요.
민주주의도 망할 기로에 서 있고, 소련을 위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공산주의도 망할 기로에 서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민주주의 하게 되면 미국의 이익을 위한 민주주의이고, 공산주의하게 되면 소련을 위한 공산주의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를 위한, 통일교회 이익을 위한 교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용이 다르다구요. 그래 알겠어요? 「예」
그게 무슨 근거를 가지고 그래요? 무슨 근거를 중심삼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자기 자신을 위한 하나님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하나님이었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의 관이요, 하나님이 세우려는 하나의 이상적인 주의의 골자 사상이다 이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여기를 출발해서 여기까지 가면 다인 줄 알지만, 우리는 갖다가 돌아와서 다시 새로이 여기서 하나님의 사상보다 더 큰 사상을 가지고 출발하자 하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지상에 천국을 만들자. 하나님이 아직까지 해방되지 않았으니 하나님을 해방하고 지상에 천국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걸 사상으로 말하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종교로 말하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우리가 과학자대회를 하지만 과학자들이 얼마나 좁아요? 또, 종교인들은 얼마나 쩨쩨하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얼마나 커요? 너무 크다구요, 너무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큰소리 하지만, 뭐 역사도 지배할 수 있고 모든 걸 측정해서 결론 내릴 수 있지만 레버런 문만은 어떤 사람이라도 결론 내릴 수 없다구요. 나는 미국을 잴 수 있지만 미국은 나를 못 잽니다. 알 수 없는데 어떻게 잴 수 있느냐? 욕을 해 가지고 다 없어질 줄 알았는데 없어지지 않고 있으니 시일이 가면 갈수록 욕을 하면서도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욕을 하고 반대를 하면서도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눈 아래로 보고 시시하게 생각했는데, 그러다가 아이쿠 아이쿠 아이쿠…. (웃음. 박수) 결국 세계가 관심을 가지더라 이거예요. (아멘. 박수)
자, 유대인, 유대교가 왜 망했느냐? 왜 메시아를 맞지 못했느냐? 메시아가 온다면 자기들이 먼저 희생하겠다는 생각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망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걸 역사적으로 배워 왔다구요. 앞으로 오시는 메시아는 기독교를 위한 교파주의 메시아가 아니라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는 메시아로 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온 하늘땅을 위해서….
자, 보라구요. 지금 기독교가 '메시아가 오면 우리가 먼저 세계를 구하겠다. 모든 책임자가, 전체가 메시아가 원하는 모든 것을 위해서 희생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갖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메시아는 나를 위하고 우리 교회를 위한 메시아이기 때문에, 세계가 우리를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반대하다가 망한다구요. 예수 때에 예수를 보낸 하나님과 재림주를 보내는 하나님의 심정은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변함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메시아를 맞을 교파는 세계를 위해 희생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 준비한 곳에 메시아는 틀림없이 행차하실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걸 볼 때, 통일교회는 그런 준비를 하는 데 있어서 거기에 패스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교회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아멘. 박수)
자,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이렇게 고생하는 것은 세계를 구하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키기 위한 희생적 제단을 거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는 그 무릎 앞에 굴복할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통일교회의 놀라운 것, 통일교회의 위대한 것이 무엇이냐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통일교회를 희생하면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하나님을 해방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위대한 거예요. 왜? 하나님이 위대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왜 위대하시냐? 그런 사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몰리고 쫓기고 욕을 먹고, 형편없는 줄 알았던 레버런 문이 세상에 위대한 사람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으로 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거 왜? 하나님이 계시기에 그렇게 유명해졌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그러한 자리를 닦아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유명해진 거예요. 두드려 패면 팰수록 하나님이 약해지는 게 아니라 하나님은 점점 강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도 그래요? 「예스(Yes;예)」 예스? 「예스」 확신이 없이 예스…. (웃음) 여러분들 그래요? 「예스」 어떤 아가씨를 보니까 고개를 이렇게 휙 하면서 '예스' 하는 거예요. (조그만 목소리로 흉내내심. 웃음) 소리가 작다구요. 자신있어요? 「예!(크게)」
여러분들, 지금 선생님 말씀 듣고 이제 가서 신문 팔아야 되겠다고 이러고 있어요, '이 시간이 길어져 열두 시가 되면, 열두 시까지만 되면 오늘 신문 안 팔아도 되니까 선생님이 열두 시까지 얘기해 주면 좋겠다' 그래요? 어때요? 신문 파는 것이 더 재미있어요?「예」 이제 그만두자구요. 여기서 스톱하자 이거예요. 그걸 더 좋아하지요? 「노(No;아니요)」 뭐가 노예요? 선생님 말이 맞잖아요. '아이구 신문 파는 것보다 선생님 말씀이 더 좋다' 이렇게 생각해요? 「예」 그게 뭐예요? 한 시간이라도 나가서 신문 파는 게 좋지요. 그럴 때는 어떻게 대답하느냐? '어제는 열 장 팔았지만 선생님 말씀 들었으니 이제는 백 장, 십 배, 백 배 더 팔겠다. 앗! 앗! 앗!' 그러면 된다 이거 예요. (책상을 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님이 '야 야 레버런 문아, 오랜 시간 말해도 괜찮다' 이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남들은 크리스마스라고 해서 놀고 뭐 쉬고 좋은 얘기해 주는 줄 아는데, 이건 크리스마스가 가까워 오면 펀드레이징하기 더 좋은 때라고 더 일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더 팔라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옛날 미국 관습으로는 전부 다 가정에 모여 가지고 맛있는 것 먹고 좋아하고 다 이러는데, 통일교회는 국물도 없다구요, 국물도 없다구요. '이게 기분 나쁘다!' 이렇게 생각한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 자, 그러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자 똑똑히 들으라구요. 내리라구요. 이제 손 안 들은 사람 손들어 봐요. 솔직해야 돼, 이 녀석들아! 다 생각하지? 생각하는 것까지는 괜찮다 이거예요. 생각하는 것은 좋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남보다 다르게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크리스마스 때도…. 크리스마스 때도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전선은 전진해야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날도 뜻을 위해 보다 전진하면 하나님은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전선이 전진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하늘의 일선에 선 장병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 우리는 핍박받을 것을 각오하고 일을 하는 것입니다, 당당하게. 미국 국민이 크리스마스 때 즐기고, 놀고, 해이할 때, 후퇴할 수 있는 여기에서 우리는 미국 전체의 일선에서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메워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멋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크리스마스 시즌 때 우리가 펀드레이징을 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더 해야 합니다」 두 종류의 사람이 있어요. 먹고 자고 노는 사람이 있고, 더 싸우는 사람이 있는데, 어느 사람을 나라가 중요시하고 세계가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더 싸우는 사람이요」 진짜 알아요? 「예」 정말 알아요? 「예」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자,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이다 이거예요. 도대체 역사적 출발점이 어떤 것이냐?
개인을 위주로 하는 사회에 있어서 가정을 위주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그 사회에 남아질 수 있습니다. 개인을 위하는 사람들이 망하더라도 가정을 위하는 사람은 남아 가지고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남아지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 가정만을 아는 주의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망하더라도, 사회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사람들은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나라를 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사는 세계에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나라를 위하는 사람은 망하더라도 세계를 위하는 사람은 남아진다 이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산다 하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세계뿐만이 아니라 하늘땅을 위해서 산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세계를 위해서 산 사람이 망하는 때에도 하늘땅을 위해 산 사람은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산다는 사람들은 하늘땅을 위해 산다는 사람들이 망하더라도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발전하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발전하기 위해서는 고차적인 것이 나와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발전 원칙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개인을 위하는 사람과 가정을 위하는 사람이 싸우게 된다면 누가 망하느냐? 그때 하나님은 가정 편에 서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찾는 것은 세계인데 가정이 세계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까운 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가정을 위하는 사람과 나라를 위하는 사람이 싸우게 된다면, 나라를 위하는 사람이 남지 가정을 위하는 사람은 망한다구요.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세계를 위해서 싸운다고 합니다. 민주세계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민주주의 세계만을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싸우면 민주세계는 세계를 위하는 주의 앞에 흡수되어야 된다는 운명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현재 공산주의의 위협이 점점점 강해져 가지요? 이것은 원리형 사탄편 세계 주의라구요. 그러나 하나님을 중심삼지 않기 때문에 그것이 세계적이 되면 될수록 그 내부는 전부 다…. 그런데 하나님편이더라도 국가적인 입장에 선 편과 사탄편이더라도 세계적인 입장에 선편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은 사탄편이라도 세계적인 입장에 선 편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구요.
그러면서 그 기간에 무엇을 하느냐 하면, 공산주의 이상의 세계주의를 하나님은 모색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준비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공산주의는 계급투쟁이라는 술어를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지만, 우리는 뭐냐 하면 '양심적인 인사는 집합하라, 결합하자' 이걸 주장하는 것입니다. 양심적인 인사의 주권의 세계를…. 알겠어요? 「예」 그게 다르다구요. '모든 계급을 초월해 양심있는 사람은 다 모여라. 하늘을 알고 양심적이라고 하는 사람은 다 모여라. 그래 가지고 공산주의 이상의 세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이루자' 이렇게 주장하는 곳이 있다면 하나님은 공산세계를 버리고 그 편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에 적(敵)은 점점점 무너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전세계가 구시대에 고착되어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세워 가지고 이것을 흔들어 놓으면 각계의 양심적 인사가 동원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적인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공산주의를 한 방편으로 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공산주의권 내에도 양심적인 인사들은 전부 다 공산주의가 나쁜 것을 알고 있고, 그 세계를 뚫고 나갈 궁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세계적 종교권이 공산권 내에 있다면 그 종교권으로 전부 다 몰려갈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외적으로는 이렇게 뭐 세계를 공격하고 있지만, 내적으로는 그 세계에도 양심적인 것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산주의자들은 노동자 농민들을 중심삼고 하나된다고 하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노동자 농민이 아니라 세계 인종을 초월해서 하나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모인 것은 뭐냐? 보다 양심적이기 때문입니다. 보다 양심적이기 때문에 세계를 위하는 뜻의 길을 찾아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여기에 모인 거예요. 모든 환경을 초월해 가지고 세계로 향하여 가는 운동이 여기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작전권 내에서 다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발전 원칙이 뭐냐? 이것이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따라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이렇게 따라가면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요때는 새로운 출발시대인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개인을 위하는 사람과 가정을 위하는 사람 중에서 누가 여기에 남아야 되느냐 하면, 이쪽(가정을 위하는 사람)이 남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여기(가정을 위하는 사람)를 축복해서 잘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본따 가지고 자연히 따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왜 축복받은지 알아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종합적이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라를 세웠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이렇게 이쪽에 와서 이렇게 높게 된 거예요. 여기서 잘사니까 전부 다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여기가 잘살면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종교를 믿고, 전부 다 그 방식을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그 원칙은 언제나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에 전부 다 적용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통일교회에는 이 공식이 적용돼야 되겠어요, 안 돼야 되겠어요?「돼야 됩니다」 보라구요. '고생을 하라' 해서 세계를 위해서 고생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세계가 문제 되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가 문제 된다구요. 왜? 왜? 그것은 세계에 가서 나누어 줄 수 있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을 믿고 맡기는 거예요. '세계의 축복을 너희들에게 맡기니 세계에 가서 나누어 줘라' 그런 하나님의 관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만 위해서 있으려고 하고, 레버런 문만을 위해 있으려고 하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망해. 역사적인 공식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유대인들에게는 무엇을 주었느냐 하면 물질을 주었고, 기독교인들에게는 사람을 주었고, 통일교인들에게는 사랑을 주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세 가지를 주었다는 것입니다. 유대인의 경제권 전부가 유대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 경제권은 세계를 위해, 세계에 나누어 주기 위해서 주었다는 관념을 못 가졌다구요. 기독교인이 갖고 있는 맨 파워(man power;사람의 힘)는 기독교를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쓰려고 한 것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사랑을 준 것은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 인류에게 나누어 주기 위한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유대교와 하나되고, 기독교와 하나되기 위하여 모든 것을 한다 할 때에는 전부 다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유대교회보다 부자가 될 것이고, 통일교회가 기독교보다 더 맨 파워를 가질 것이고, 통일교회가 어떠한 교회보다 사랑이 많을 것이다 하는 결론은 자동적으로 내려진 결론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우리가 하나되려고 노력했느냐? 얼마나 우리가 기독교인하고 하나되려고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30년 동안…. 미국에 오면서부터 지금까지 유대인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개척하려고 얼마나 노력했느냐?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침뱉고 있다구요. 전부 다 유대교인이 반대하고, 기독교인들이 반대한다 이거예요. 핍박을 받아 나왔지만 전부 다 이겼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통일교회에 맨 파워가 생길 것이고 돈도 생긴다구요. 유대교인과 같이 자기 교파를 위하고 자기 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고, 기독교인과 같이 맨 파워를 가지고 기독교를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전체를 투입하고, 또 자기의 모든 것까지, 자기가 가진 모든 것까지 투입하고도 가겠다 하는 사상만 갖는 날에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뜻에 의한 하나의 세계는 되고도 남는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하시기 때문에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멘. 박수」
왜? 왜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하시느냐? 하나님과 닮았으니까요. 알겠어요?「예」 이제 확실히 알았다구요?「예」
그러면 이제 이런 긴급한 하나의 세계를 향하여 가는, 온 세계가 시간권 내로 접어드는 역사적 대변혁의 시대에 축을 돌리고 여기서 주도적인 사명을 할 사람이 누구일 것이냐? 공산주의도 아니요, 미국의 민주주의도 아니요, 기독교도 아니요, 그 어떤 것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만이 가능할 수 있다는 결론은 지극히 지당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아멘」(박수)
'내 형제가 저 아프리카 케이프 타운에 있다. 내 형제가 북극 저 어디 모스크바에 있다. 내 형제가 저 남미 어디에, 무슨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다' 하면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것은 전파보다 더 강한 하나님의 심정의 전파와 같은 것입니다. 그런 것이 엮어져 가지고, 시일이 가면 갈수록,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점점점 급속히 최고의 속도로 발전할 것입니다. 나타나는 사정만 다르지 딱 맞는 거예요. 앞으로, 남미든 어디든 통일교회에 대해 비난하는 말이 안 나올 것입니다. 통일교회 무니들을 환영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사실 그럴 것 같아요?「예」
나를 봐 가지고 여러분 자신들이 그런 생각 하고, 세계를 위해서 시간만 있으면 다리를 절면서도 가려고 하고, 그저 눈이 찢어져도 가려고 하라는 거예요. 세상에는 올드 미스가 되어 시집도 못 가서 낙심하는 사람이 많더라도 통일교회의 올드 미스는 낙심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 가겠다' 이러면 그녀는 올드 미스의 왕이 되는 거예요, 왕. (웃음) 그럼으로 말미암아 올드 미스가 되어 가지고 애기 못 낳고 영계에 간 사람들을 전부 다 해방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래요. 아무리 불행한 자리에 있어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두 발 가지고 서는 것이 아니라 한 발 가지고도 잘 선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요?「예」 세상은 돈만 믿고 사는데 우리는 돈 하나 없어도 산다 이거예요. 또 어디에 가든지, 미국 사람들은 나라를 믿고 미국 국민이라고 자랑하지만, 우리는 나라가 없더라도 혼자 잘산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욕을 먹으면서도 욕을 먹고 쫓기면서도…. 여러분들 그래요? 응?「예」
여러분의 눈을 하나 빼 보더라도 그 눈이 그렇게 생긴 거라구요. 뼈를 하나 잘라 보더라도 그 뼈가 그렇다는 거예요. 세포 하나를 잘라 보아도 그 세포도 그렇게 생긴 거예요. 그렇게 생겼다는 거예요. 그런 소질이 있다는 거라구요. 그 자체를 떼어 보더라도 그런 소질을 갖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요?「예」 여러분들이 변소에 가서 똥을 누더라도 '이 똥은 이 세상 똥 가운데서 왕똥이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라구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내가 옷을 입으면 그 옷이 세계에서 제일이다 이거예요. 왜 그래요? 내가 세계에서 그와 같은 가치가 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그것도 가치있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세상 사람들이 무슨 뭐 춤을 추고 놀더라도 그들과 종류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들은 잡종이고 우리는 왕국의 황족이다 이거예요. 그들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우리는 하늘나라의 황족이라구요. 그들과 다르다구요. 그래요? 「예」
우리 흑인식구도 그래요? '내가 흑인식구지만 뭐 미국 대통령, 땅콩 농장에서 나온 카터보다 낫다. 뭐 미국 대통령 카터가 망하나 안 망하나 두고 보자' 하는 것입니다. 지미 카터가 4년 동안 대통령 해먹었는데, 4년 동안 판단도 제대로 못 하고 주장도 제대로 못 한 제일 약자라는 거예요, 약자. 레버런 문은 공산당하고 적극적으로 싸우는데 카터는 공산당이 무서워서 '아이쿠' 하며 후퇴를 한 거예요. 인권문제를 중심삼고 소련이 문을 두드리니 '아이쿠' 하며 후퇴를 한 거예요. 전진했어요, 후퇴했어요? 「후퇴했습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은 미국이 반대하고 미국 대통령, 백악관 뭐 국무성까지, 전부 다 반대하는데도 후퇴해요, 전진해요? 「전진합니다」
그러한 사상을 중심삼고 가는 우리를 10년 후에 두고 보라는 거예요. 10년 후를 두고 보라는 거예요. 20년 후를 두고 보라구요. 그런 때가 안 오면 내 손으로 만들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는 비참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것이 폭발되어 맺혀질 수 있는 열매라는 것은 세계해방이요, 천주해방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미래가 보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 있는 우리 편이 얼마나 많아요? 몇천 억이 될 것 같은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과 영계의 영인들을 비교하면 어디가 많아요? 「영인」 얼마나 많을 것 같아요? 누가 우리 편이예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우리의 대통령은 하나님이예요. 알겠어요?
그 하나님이 얼마나 크냐? 이 우주를 창조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이 태양계만 해도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태양계를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같은 것은 훅- 불면 날아가겠나요, 안 날아가겠나요? 날아가도 순식간에 없어진다는 거예요. 뭐 미국이 크다구? 미국이 뭐 힘이 있다구? 하나님 앞에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세계의 주권을 가진 하늘나라의 백성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늘나라의 대사다 이거예요. 대사는 자기 생명을 바치는 한이 있더라도 철천지 원수와 담판할 때에는 천명에 따라 절대 양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에 들어와 있는 소련의 대사관들은 이 미국 복판에 있지만 미국의 명령을 받는 것이 아니라 소비에트의 크레믈린의 명령을 받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사탄세계에 들어와 있지만 사탄의 명령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명령을 받고 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배후에 영계라는 방대한 기반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 국민이 저 아프리카의 한 마을에서 살다가 피해를 받으면 미국 국무성에 직접 문제가 되고 백악관에 직접 문제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저 산골 비참한 자리에서 만일에 희생을 당하는 입장에 있다면 하늘나라에 문제가 되고 통일교회에 문제가 돼 가지고 손해배상 청구가 논의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그런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런 자리에서 있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그러니 비굴하지 말라, 비굴하지 말라 이거예요. 욕을 먹어도 당당히 먹고 당당히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소련의 대사관 직원이 총살당하면 어디로 가느냐? 소련 크레물린의 궁전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의 충신, 그 나라의 애국자, 순국선열로 장례를 치른다구요. 이와 같이 우리들도 그러면 하늘나라에서 축하하는 거예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모든 영계는 우리들을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 응? 생각해 봤어요?
힘껏 싸우고 당당히 싸우라구요. 그러면 '야! 잘한다' 그런다구요. '야, 레버런 문 잘하고, 통일교회 교인들 잘한다. 야, 멋지다' 그럴 거라구요. 흑인 백인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백인이 못 하게 되면 흑인이 할 것이고, 흑인이 못 하면 황인종이 할 것입니다. 색깔이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와 같은 역사를 두고 볼 때, 얼마만큼 비약할 때냐 이거예요. 말할 수 없이 비약할 때라구요. 여러분들, 그만큼 올라온 것을 알아요?「예」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통일교회 교인이 통일교회를 모른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알아요? 전부 다 똥개 같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이렇게 만들지 않았어요? 나무가 황금덩이로 되었다 이거예요, 나무가 황금덩이로. 숯덩이가 다이아몬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요? 여러분들이 그런 가치를 알아요? 여러분들이 그런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 가치를 알면 일이 고되다고 불평하지 못한다구요. 핍박과 천대를 피하려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들을 몰아내면 휙 날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알겠어요? 「예」 휙!(웃음) 사실이 그래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찾아 보라구요. 통일교회 사상, 통일교회 이상의 무슨 주의나 사상이 어디에 있을 것 같아요? 찾아보라구요. 그런 것이 있을것 같아요? 「아니요」 그게 있다면 여러분들이 찾기 전에 내가 벌써 이거 다 집어던지고 갔다구요. (웃음)
세상 사람들은 그저 자기 여편네밖에 모르고 자기 사내밖에 모르지요? 그게 얼마나 협소해요? 자기 나라밖에 모르는 거예요. 공산주의도 공산주의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이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걸 느껴요? 자, 아무리 세상 사람들이 잘생기고 간판 멀끔해도, 뭐 하버드 대학 나온 박사들이라도 다 만나 보면 아무 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요, 여러분들? 여러분이 그들 안에 들어가요, 그들이 여러분들 안에 들어와요?「그들이 우리 안에 들어옵니다」 그게 우리들의 자랑입니다. 우리는 돈 가지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뭐 지식 가지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권력 가지고 자랑하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를 담고도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사내, 아내가 되겠다는 것이 우리의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자, 우리 아가씨들 말이예요, 세상에 잘난 남자들 보면 '아, 저런 사람하고 한번 결혼해 봤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해요? 「아니요」 생각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응? 「노(No)」 노? 「예」 그 사람들과 결혼해서 살게 되면 배밀이해야 된다구요, 배밀이. 배밀이하는 사람하고 결혼해요? 가짜 종교인들은 배밀이 하는 사람 참 많다구요. 배로 밀고 다니는 것을 배밀이한다고 하잖아요? 통일교회 교인은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걸어다닌다구요. (웃음) 그걸 알 거라구, 알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사람은 사람끼리 결혼해야 된다구요. 통일교인은 통일교 사람끼리 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그들과 결혼했다가는 두 달, 석 달도 못 산다구요. 틀림없이 갈라진다구요. 틀림없이 이혼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통일교회 다니다가 사회결혼을 했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좋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점점 나빠졌어요. 그래서 이혼하고 캐나다로 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캐나다로 가면 선생님을 보지 않겠지' 하고 캐나다로 갔다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경계선이 없다구요. 세계 어디에서든지 다 만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에 선생님이 캐나다에 갔더니 나를 보고는 울고 후회하더라 이거예요. 세계적 기반을 닦았으니 어디서든지 만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호랑이예요. 호랑이라구요. 호랑이는 호랑이와 결혼해야 된다구요. 결혼하려면 호랑이는 호랑이끼리 해야지, 호랑이가 고양이 새끼하고 결혼해요? 거기에 이상이 있겠어요? (웃음) 그래 고양이하고 결혼할래요? 「아니요」 뭐 그런 녀석들이 있잖아! 자, 호랑이 새끼 낳아 가지고 좋아하겠어요, 고양이 새끼 낳아 가지고 좋아하겠어요? 「호랑이 새끼요」(웃음)
내가 지금 여러분을 붙들고 있는 것은 미국 국민 되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하늘 국민을 만들려는 것입니다. 미국에 대해 한국이 약한 나라가 아니라구요. 미국 뭐 큰 나라 백성들, 시시하다 이거예요, 시시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0년 후에 보자, 20년 후에 두고 보자 이거예요. 아직까지 내가 크지를 못했어요. 「누가요?(통역자)」우리가…. (박수)
지금 우리는 비약해야 할 때입니다. 비약해야 돼요. 여기서 이제 도약해야 된다구요. 케이프 케네터에서 인공위성을 발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도약해야 돼요. 이렇게 각도가 90도가 되어서…. 알겠어요?
그러려니 장애물이 많다구요. 다 차버려야 된다구요. 차면 한꺼번에 차버릴 수 있는 자신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거 있어요? '나는 간다. 나는 다 차버리고 간다. 모든 것 다 버리고, 미국도 다 차버리고 나는 간다' 그래야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래요? 「예」 뚱뚱한 여자, 너도 그래? 너도 그래? (웃음)
이 세상을 가만 볼 때, 아! 뭐 감리교, 장로교 등 교회가 많다구요. 보라구요. 기성교회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눈에 들고 하나님에 관심거리가 될 수 있는 교회가 도대체 어느 것이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어디에 있느냐? 암만 찾아봐도 욕먹고 그저 고생하고 있는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여기 와서 이러고 앉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통일교회에 관심을 갖겠어요, 기성교, 장로교에 관심을 갖겠어요?「통일교회요」 뭐 통일교회가 강해서 그래요? 그렇지 않다구요. 나는 그렇게 안 본다구요. 뭐, 여러분들이 강해요? 레버런 문은 강하지! 「저희도 그렇습니다」 그래 사실이라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섭리를 두고 볼 때, 이러한 사상을 가진 하나님이라면 그것이 하나님께는 얼마나 간절한 생각이고 얼마나 심각한 뜻이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막연한 말이 아니라구요. 역사시대를 두고 검토해 볼 때 하나님이 그렇게 해 나왔고, 지금도 그렇게 일하고 있고, 미래도 그렇게 일할 것입니다. 이러한 통일교회는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 대표적인 단체가 안 될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영계에 있는 영인도 지배할 수 있고, 이 세상 사람도 지배할 수 있고, 미래의 후손들도 우리의 전통을 이어 받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사상을 가지고 나오고, 하나님이 그런 사상을 중심삼고 여기를 찾아나올 때, 오늘 통일교회는 여기서 오는 게 아니라구요. 반대로, 이것이 여기서 나와 가지고 이렇게 만나고 싶겠어요, 여기서 와 가지고 요렇게 만나 가지고 부딪쳐서 폭발하고 싶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출발점이 어디 있어요? 어디겠어요? 하늘에서 이렇게 내려온다면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서 만나려고 하는 통일교인이 되기를 원하겠어요, 저 땅 끝에서부터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서 직선으로 만나서 폭발되어 가지고 이렇게 갈 수 있는 것을 원하겠어요? 어떤 것을 원하겠어요? 여기서 갔다가 이렇게 가는 것을 원하겠어요? 하나님은 이렇게 가시고 말이예요, 인간과 만나는데 여기 와서 만나는 걸 원하겠어요, 여기 땅 끝에서 시작해 가지고 극과 극에서 만나는 걸 좋아하겠어요? 어떤 것을 좋아하겠느냐 말이예요? 자, 여기서 스타트해서 만나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여기서 시작해서 이렇게 만나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어떤 것을 원하겠느냐 말이예요. 「후자입니다」 틀림없이 이럴 수 있다면 이걸 원한다 이거예요. (*부터는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그러냐? 세상과 관계없다 이거예요. 초월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역사시대를 통해서 이제 세계적으로 이런 때가 됐으니, 이때에 있어서 이 방향은 이리 가고, 이 방향은 이리 간다구요. 다시 말하면 여기 이것은 이리 와서 이리 가고, 이것은 이리 와 가지고 이것이 부딪친다구요. 부딪쳐 가지고 깨지는 것이 아니라 휙 돈다구요. 휙 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게 전부 다 돈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렇겠지요?
왜 세계가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느냐? 전부 반대하니 여기 있지 말라는 거예요. 그들과 우리는 다르다구요. 여기 있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리로 가야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어디로 찾아가고, 어디에서 만나느냐? 여기, 세상 사람 알지도 못하는 자리에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돌게 되는 거예요. 도는 날에는 세계는 다 포위되는 거예요.
여러분, 고향이 어디예요, 고향이? 고향이 어디예요? 응? 고향이 어디예요, 고향이? 「하나님의 심정이요」 그래 하나님의 심정이라구요. 그거 좋은 대답이라구요. 그래 거기서 출발했다구요. 하나님이 본래 창조할 때 하나님의 심정에서 출발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은 어떠냐? 본래 하나님의 뜻은 극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의 영역이 극까지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뜻의 완성이 하나님의 심정의 표현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의 표현 내에 이르면 완성한 사람, 완성한 가정, 완성한 사회, 완성한 국가, 완성한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세계이며, 지상의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은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여기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에서 이루어져 나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기쁨은 심정과 뜻이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는 데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역사적인 새로운 출발이라는 게 뭐냐? 새로운 출발점이 어떤 거냐? 우리는 여기에 있어 가지고 이리로 가고, 여기서 하나님과 직행해 가지고 개인적인 인격, 가정적인 인격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내 개인적인 인격은 하나님의 개인적 인격과 맞먹고, 가정적 기준은 하나님의 가정적 인격과 맞먹고, 사회, 종족, 민족, 국가, 세계는 하나님의 사회, 종족, 민족, 국가, 세계와 맞먹는다고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자, 여기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는 하나님의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적인 인격과 대조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인격에 상대적인 입장에 서서 하나될 수 있어야 비로소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결론의 자리는 뭐냐? 하늘과 땅과 세계가 하나된, 통일된 심정의 자리다 이거예요. 이것이 역사시대에 마지막 나타날 새로운 세계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의 소망과 하나님의 소망이 완성을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개체가 하나님의 기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모두 하나님의 기지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아무리 큰 것으로 쳐도 무너지지 않는다구요. 개인도 하나님의 심정, 가정도 하나님의 심정, 종족도 하나님의 심정, 국가도 하나님의 심정을 가져야 돼요. 전부 다 갖고 있어야 돼요. 그 심정만은 깨지지 않는 것입니다. 심정의 세계는 이런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개인의 아버지이고, 또 가정의 아버지이고, 그다음에 종족의 아버지이고, 민족의 아버지이고, 국가의 아버지이고, 세계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다 같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그 아버지 사랑으로 연결되고 싶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이 만나서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세계적으로 되어서 이 이상 더 좋아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을 닮은 세계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심정기준이라는 것이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게 되면 종족 세계도 갈 수 있고, 민족 세계도 갈 수 있고, 천국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우리가 죽어 가더라도 이 심정을 세계적으로 발전시켜서 남겨야 합니다.
자, 하나님은 내 아버지인 동시에 네 아버지인 것입니다. 여기 '네' 라는 말 가운데는 흑인도 들어가고 백인도 들어가고 아시아인도 들어가고,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여기에 간격이 있게 될 때는, 부자의 관계의 심정으로 관계 맺지 못하면 깨진다는 것입니다. 같은 심정세계에 있지 않으면 사탄이 될 것입니다, 사탄. 같은 심정세계에서 돌면 하나로 통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개인적인 아버지를 하나님 대신으로 모시고, 가정적 아버지를 하나님 대신으로 모시고, 종족적 아버지, 국가적 아버지, 세계적 아버지로 지상에서 모시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 종족 중심삼고 하지 못했으니, 세계 통일교회를 통해서 이와 같은 형태를 지금 맞추고 훈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이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부자관계(父子關係)의 사상이 전세계에 평면적으로 화(化)하는 이상을 그려 간다면 여러분들끼리는 하나의 형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을 때, 국제결혼 할수록 더 멋진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요전에 저 우리 이스트 가든의 가드(guard;경호원)들 보고 '너 누구하고 결혼할래?' 하니까 '한국 사람하고 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대답하더라구요. 자, 그러면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미국 여자들은? (웃음) 코리언(Korean;한국인)하고 하면 그 남편이 자기보다 작은데? 응? 지금까지 큰 남자들도 무시해 가지고 전부 다 쥐고 사는데, 이렇게 훈련된 미국 여자들이 조그만 남자면 얼마나 멸시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거 그래도 괜찮아요? 「예」
그러지 않으면 시집갈 데 없다구요. 가만 보면 야단났다구요. 미국이 이제부터 큰 야단난다구요. 앞으로 보게 된다면 미국 여자들하고 결혼할 사람 하나도 없게 된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 아니면 일본 사람하고, 아시아 사람하고 전부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게 큰일나게 생긴 거라구요.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기 미국 청년들 가운데 미국 여자하고 결혼하겠다 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손들어 봐. (손든 사람 없음. 웃음) 이게 사실, 사실이라구요. 자, 그러면 딴 나라 사람하고, 국제 결혼 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니 여러분들, 여자들 주의해야 된다구요, 여자들. (박수)
그렇다고 미국 여자들 낙심하지 말라구요, 내가 여러분들 편이 되어줄 테니까. (웃음) 그러려면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여자들이 돼야지요. 내가 좋아하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전체를 위해 희생하겠다' 하는 그 하나만 하면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에게 미국 남편을 얻어 줄 수도 있다구요. 그래야 어울리지요. 여자가 이렇게 크고 남자가 이렇게 작으면, 여자가 남편 보고 헬로우 할 때 이렇게 내려다 보면서 해야 된다구요. 그런 경우가 어디 있어요? (웃음)
미국 젊은이들이 한 가지만 있게 되면, 즉 심정에 있어서 아시아 사람보다 나으면 더 좋다는 거예요. 틀림없다 이거예요. 심정에 있어서 아시아 여자들보다 나으면 좋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뭐가 중심이냐? 심정이예요, 심정. 어디 가도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오늘 통일교회 외에 이런 단체가 있어요? 찾아 보라구요, 있다면. 이런 시간권 세계를 향해서 전부 전진할 수 있는 대비를 해 가지고 하나의 가족권을 만들어 보겠다고 노력하는 단체는 천상세계에도 없었거니와 지상세계에도 처음 나왔다구요. 역사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새로운 역사에 내가 가담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고맙게도 이 모임이 죽을 연령이 된 늙은이들의 모임이 아니라구요. 처녀 총각들의 모임이라구요.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여기에서 새로운 세계가 출발해서 비약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아멘이예요? 뭐예요? 「아멘」 그래 가다가 중퇴할래요, 도망갈래요, 가다가 그저 부수고 나갈래요? 「부수고 나가겠습니다」 선생님은 24시간 가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20시간 가려고 할래요, 25시간, 28시간 가려고 할래요? 「25시간, 28시간 가겠습니다」 앞서서 갈래요, 뒤에서 갈래요? 「앞서서」 여러분의 눈이 새파래 가지고 얼굴이 나와 닮지 않았는데도, 여러분이 백인인데도 따라오겠어요? 「예」
왜, 왜, 왜? 백인이 지금 세계에서 제일 앞에 딱 있는데, 여러분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따라오고 그럴래요? 여러분들, 학교에서 그런 것 배웠어요? 「아니요」 그래서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제일이라고 알았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동양에서 온 사상이 미국이라든가 백인을 지도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이 파란 눈을 가진 사람들 말이예요. 「예」
왜, 왜, 왜 안 하느냐?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할 수 없는 것은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닮으려고 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겠다는 사람이 미국 사람 가운데는 없으니까, 백인 가운데는 없으니까, 선생님밖에 없으니까 그건 절대적이라구요. 여러분들도 하나님을 다 닮고 싶어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는 데 가까운 길이 레버런 문이니 할수없이….
여러분들의 노랑 머리가 레버런 문의 까만 머리를 닮을 수 있어요? 하나님은 검정 머리, 노란 머리 갖고 상관해요? 「아니요」 하나님의 사랑의 빛에 쐬면 다 없어진다구요. 좋은 것밖에 없다구요, 좋은 것. (웃음)
그러니까, 이런 일을 알았으니까 여러분은 몇 도로 날래요? 85도로 날래요, 90도로 날래요?「90도로 날겠습니다」 왜, 왜? 어째서? 하나님은 언제나 90각도예요. 수직이예요. 우주의 수직이기 때문에, 90도 선상에 있기 때문에 날아가면 하나님께 부딪히게 된다는 거예요. 만약에 여기서 5도만, 조금만 틀리면 얼마나 달라져요? 이런 거리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직선으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부모의 심정과 하나되는 거예요. 부자의 관계가 거기서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힘들더라도 지금 참으면 천년 만년, 천년 만년 이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말할 수 있는 때에 이러한 운동에 가담했다는 것은 역사적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이런 사건이 나로 말미암아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이 어디라구요? 「하트(heart,심정!」 하트라면 무슨 하트예요? 부자의 관계의 심정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죽어도 하나님의 아들로 죽고, 살아도 하나님의 아들로 살고, 일을 해도 하나님의 아들로 일하고, 십자가에 가더라도 하나님의 아들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택할 수 있는 범위는 넓다구요. 180도로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렇게 가게 되면 이것이 90도이지만 0도입니다. 그렇지요? 어떤 다이얼을 보게 된다면 수직선 위에 가서 영점이 되는 거예요. 180도 아닌 영점이 된다구요. 그렇지요? 다이얼을 보라구요. 무슨 다이얼을 보더라도 그렇다구요. 제로 포인트(zero point;영점)는 수직과 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180도의 길이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요걸 추구한다는 거예요. 요걸 만들어 놓으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역사적으로 볼 때, 여기서 이렇게 와서 올라가려니 이게 90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올라가면 영점이예요, 영점. (*부 터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거예요. 90도를 극복하고 180도를 극복해야 거기에 간다는 것입니다. 90도도 극복하고, 180도도 극복하고, 360도도 극복해야 거기에 간다는 거예요. 다 극복해야 됩니다. 세상만사의 어려움을 극복해 가지고 출발해야 됩니다.
거기서 출발할 때에 빨리 했다가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떨어져 나간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아니요」 통일교회 들어올 때, 맨 처음에는 뭐 야단하더니 1년 되고 2년 되니 '아이고, 남들 다 안 가니 나도 좀 쉬어야 되겠다' 그러지 않아요? 「아니요」 여전히 같은 속도로 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이 멀면 멀수록 심정이 아버지를 위하는 사람과 마찬가지의 심정을 체휼해야 됩니다. 그러한 여러분들에게서 새로운 역사적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누구에게서? 통일교회보다도 여러분 자신에게서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걸 느끼고 있어요? 「예」 응? 정말이예요? 「예」
그렇게 되면 나 하나를 중심삼고 내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이 360도를 삥- 돌더라도 문제가 없다구요. 반대하더라도 자르고 가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도 그렇고, 교회를 중심삼고도 그렇고, 민족을 중심삼고도 그래요. 이게 여기 속도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개인이 도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바퀴 도는 속도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360도 도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부자 관계의 심정을 가지고 이렇게….
그러면 역사적 새로운 출발점이 무엇이라구요? 「부자 관계입니다」 맞았다구요. 아버지와 아들의 심정기준이 역사적 새로운 전환점이다, 새로운 출발점이다 하는 걸 알았을 거예요. 이제는 알았지요?
미국에 있어서 독일은 30년 전에는 원수였지만 여러분이 미국 청년으로서 독일에 가서 일하더라도 '원수의 나라다' 하는 감정을 초월해야 됩니다. 자, 미국에 있어서 일본 사람도 원수고 독일 사람도 원수인데, 선생님이 그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미국을 위해 죽어라. 희생해라' 하고 때려모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 사람들이 '아이구, 우리의 원수인 미국을 망하게 해야 할 텐데 미국을 위하라고 하니 레버런 문은 틀렸다' 그러나요? 안 그런다구요. 역사에 없는 새로운 일을 여러분에게 시키는 겁니다. 그래 독일 청년들도 많이 희생했다구요. 그건 농담이 아니라 사실이예요.
이젠 소련 국민을 동원해 가지고 미국을 위해서 희생시킬 것이고, 소련을 위해서 미국 국민을 희생시킬 것입니다. 자진해서 희생하겠다 할 수 있는 국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사상 외에는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얼마나 놀라운 길을 가느냐 이거예요. 그걸 선생님은 확실히 안다구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이 길을 닦아 왔고 실체 기반을 닦아 왔기 때문에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개월밖에 안 되었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말은 그럴 듯한데….
자, 선생님을 대해서 반대하는 미국을 보게 되면 미국은 선생님의 원수라구요. 사실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 나라를 위해서 내게 있는 재산, 내 생명, 내 모든 것을 투입했다구요. 돈을 쓰더라도 여기에서 제일 많이 쓰고 있는 거예요. 세계 각국에서 돈을 갖다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왜, 왜? 미국을 중심삼고 부자 관계의 심정을 연결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세계적인 나라가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온 세계 사람도 이 심정을 대해서 머리 숙이고 가야 됩니다. 그렇게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말은 이론적으로도 맞고 역사적으로도 맞는 말입니다. 지금 아무리 원시인 생활을 하고 있는 인간이라도 이 말은 전부 다 환영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심정권 내에서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기수가 됐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영계에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과 이 시대의 여러분의 종족들과 후대의 민족 앞에 참소받는다구요. 기수의 권위를 자랑하고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앞장서야 됩니다. 사탄이 이걸 깨뜨리려고 하는 것을 치워 버리고 나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역사적인 새로운 출발에 있어서 용자가 될 거예요, 패자가 될 거예요? 「용자가 되겠습니다」 정말이예요? 「예」 선생님도 이젠 지쳤는데? 「아니요」 나 지쳤다구요, 지쳤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할 테예요?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정말? 「예」 선생님이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정말 그래요? 「예」 알았으니 선생님이 없더라도….
우리 할아버지는 아버지 대해서 부모노릇 했고, 우리 아버지는 나 대해서 부모노릇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할아버지는 아버지에 대해서 부모노릇 하고 말이예요. 아버지는 나에 대해 부모노릇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아버지 될래요?「예」 어떤 아버지? 거짓 아버지 될래요, 참아버지 될래요? 「참아버지 되겠습니다」 실패한 아버지 될래요, 승리한 아버지 될래요? 「승리한 아버지요」 그러면 선생님이 없다면, 아버지가 죽고 선생님이 죽었다고 해서 '아이고 나 싫다. 나 장가도 안 간다' 하고 다 잡아 치울래요? 더 못하려고 할 거예요, 더 잘하려고 할 거예요? 「더 잘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지쳐서 안 하고, 선생님이 죽더라도 선생님보다 지치지 않고 살아 남아야 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까만 눈으로 바라보는 세계하고 여러분들이 파란 눈으로 바라보는 세계하고 다를 수 있어요? 같아요, 달라요? 「같습니다」 같은데 못해야 되겠어요, 더 나아야 되겠어요? 「나아야 됩니다」 나보다 나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려면 선생님보다 몇십 배 고생해야지요? 「예」 고생을 몇십배 더 하더라도 가겠다 그 말이지요? 「예」 10배 강하면 10배 후퇴할 거예요, 10배 강하더라도 선생님 따라서 같이 갈 거예요? 「같이 가겠습니다」 정말이예요? 응? 「예」 정말이예요? 「예」 '나 못 하겠다' 하지 말라구요.
새해에는 틀림없이 여러분들을 10배 이상 때려 몰 거라구요. 어때요? 「그레이트(Great)」 그레이트 하는데, '그레이트!' 하고 대답하는 녀석이 몇 녀석 없구만. (웃음) 그래서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 무슨 마음 갖고 할래요? 세계적으로 잃어버린 자식을 찾기 위한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핍박이 강하면 강할수록 더 강해지면 강해졌지 약해지지 않아야 된다구요. 핍박을 받더라도 그 사상, 그 생각은 약해지지 않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 한번 해보겠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새로운 역사의 출발은 여러분들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자랑스러운 길인 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여러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어떠한 개인의 뜻에 의해서 탄생되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즉, 그분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보낸 구세주로 믿고 있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필요하게 된 것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렇다는 것을 우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은 구세주가 필요한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을 구하려는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은 반드시 구세주를 통해서 인간과 관계맺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인간이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를 보내신 목적은 잃어버렸던 자녀를 찾으시고, 그 자녀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가정, 혹은 종족, 국가, 세계를 다시 찾으시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목적에서 예수를 보내신 것입니다. 예수를 이 땅에 보내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은 오랜 기간, 4천 년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개인적인 수련 과정을 거치게 하면서 종족, 민족, 국가의 형태를 만들기 위해 무한히 수고하셨다는 것을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은 모르지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본래 인간이 타락하기 전 하나님으로서의 이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실현되지 못한 이상을, 인간을 다시 구원해 가지고, 복귀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이상을 재차 실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를 보낸 목적입니다. 타락한 세상에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로 사랑할 수 있는 이 아들을 보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예수가 탄생하는 데는 반드시 여자의 몸을 빌어 탄생해야 하는데, 그 여자는 보통 여자가 아니고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모 마리아를 두고 볼 때에, 마리아는 한 몸이지만 세상의 죄라는 것과 관계되어 있다는 면에서 마리아는 어떤 입장에 있느냐? 마리아 자신도 타락권 내를 초월하지 못한 입장에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타락의 역사과정에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 역사시대의 기준에는 올라가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에, 마리아는 어떤 입장에 서야 되느냐? 역사상의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믿는 데 있어서 절대적인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런 조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마리아 자신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의 모든 타락된 인연을 끊었다는 조건이 필요합니다. 이런 두 가지 조건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런 입장에서 마리아가 예수를 낳았다 하더라도 마리아는 예수가 타락의 역사시대에 서 있다고, 타락의 역사시대에 태어났다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조건을 제시해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에, 하나님은 그 마리아 복중에 있는 메시아 되는 예수를 대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았던,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지어 놓고 기뻐하던 이상 기뻐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생각에는 어떨 것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아담 이상의 자리에 태어난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 자신이 메시아로 잉태된 예수를 대해 가지고 '아! 슬픈 아들이 태어난다' 하고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을 때는 하나님만이 아담 해와를 주관했었습니다. 거기에는 사탄이가 없었습니다.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사탄이가 타락 전부터 있었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구요. 그렇다면 이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과 동시에 사탄이 생겨났습니다. 타락의 주인이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예수와 마리아는 하나님만이 주관할 수 있는 권내에 있었느냐? 그렇지 못했습니다. 사탄은 어느때든지 엿보아 가지고 마리아와 예수를 자기 편에 끌어들이기 위한 일을 했습니다. 그런 일을 중지했느냐 하면 그러지 않았습니다. 계속했다 이거예요. 그러한 입장에 선 것을 마리아 자신은 알았느냐 이거예요. 마리아는 잘 몰랐습니다. 그럼 요셉은 어떠했겠느냐? 요셉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 형제들도 그와 같은 관계에 있었다는 것을 몰랐을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태어난 예수를 가만히 볼 때, 예수는 어떠했겠느냐 이거예요. 예수가 태어나 가지고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는 그런 환경을 정리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예수만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예수가 탄생하자마자 그런 일을 알 수 있느냐? 예수가 자라서 성숙할 때까지는 언제나 사탄의 참소의 위험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마리아와 요셉의 가정이 사탄의 침해를 받지 않도록 자랄 때까지 예수를 옹호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마리아로부터, 가정의 모든 식구와 친척이 전부 다 그런 환경이 돼 가지고 '사탄이 노리고 있는 예수이기 때문에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바치더라도 장성할 때까지 옹호하여 거룩히 길러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아들의 사명을 하도록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예수가 태어난 날을 축하하고 예수가 자라는 동안 보호해 주고 사랑했느냐? 그런 사람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은 그렇게 했다고 생각이 돼요, 못 했다고 생각이 돼요?「못 했습니다」그건 못 했습니다. 못 했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예수가 마굿간에서 태어났습니다. 마굿간에서 태어났다 이겁니다. 그런데 그걸 찬양하고, 전세계는 예수가 만민을 구하기 위해 천한 자리에서 태어났다고 자랑해요. 그게 진짜 하나님이 자랑하고 우리 인간들이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이냐 이거예요. 그분을 위해서 준비한 것이 이스라엘 나라요 유대교인데도 불구하고, 그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알기나 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마리아로부터, 마리아 가정, 사회, 국가, 교회가 전부 다 예수를 메시아로서 믿고 해야 할 책임을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서 일대 대결해 가지고 사탄을 청산지을 수 있는 책임자로서 모신 사람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축하한 사람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없었습니다. 단지 있었다면 하나님 한 분, 하나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태어난 예수가, 어린 아기가,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기가 말구유에서 태어나서 울고 있는 모습을 하나님이 바라볼 때에, 하나님이 원하는 뜻과는 반대되는 환경에서, 사탄이 주시하며 어떻게 하든지 그의 앞길을 막으려고 하는 삼엄한 자리에서 울고 있는 예수를 바라보게 될 때, 하나님이 좋아하셨겠구만!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마리아하고 요셉하고는 약혼한 사이입니다. 예수의 진짜 아버지가 요셉이냐 이겁니다. 그 요셉은 마리아가 잉태한 남의 아기가 배 안에서 자라는 걸 알고 그거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누구의 아기냐고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여기에 잘난 남자, 인내심이 제일 많고 포용력이 역사 이래 제일이라고 하는 남자가 있다고 하자구요. 그 남자의 아내 될 약혼녀가 아기를 뱄는데 남자가 그 아기를 어떻게 뱄느냐 할 때 '아 성신으로 잉태했다. 하나님이 잉태하게 했다!' 하면 그걸 며칠이나 믿을 것 같아요? 남자 중에 포용력이 큰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자기 아내가 그렇게 됐는데 물어 보지 않고 좋아할 사람이 있느냐 이겁니다. 며칠이나 좋아하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계주의적인 배포를 갖고 있고, 또 포용력이 있다고 보는데, 어디 여러분들, 그럴 것 같아요?
만일 한번 물어 보기를 '마리아여, 당신이 하나님 뜻 가운데 아기를 뱄다는 건 좋지만, 내가 이런 환경에서 당신을 보호하는데 당신의 복중에 있는 아기의 아버지를 알면 안 되겠느냐?' 할 때, 그때는 처녀가 아기를 가지면 돌로 때려 죽일 때라구요. 마리아가 오순도순 전부 다 얘기를 해야지 '아이고, 성신이 잉태하게 했기 때문에 모른다' 이래 보라구요. 그건 뭐 아기 날 때까지 틀어지게 돼 있습니다. 싸움을 했겠어요. 안했겠어요?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 예수라는 존재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하나의 경계선이 돼 가지고 논란의 대상이 되고, 부부가 장래의 가는 길에 하나의 암적 존재로 등장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태어나 가지고 자라는 동안, 열두 살 때까지 자란 과정을 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한테 언제나 예수가 문제였기 때문에 그 동생들도 예수를 훌륭하게 보지를 않았습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를 불신했다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유대 나라는 전통을 존중시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정성을 들여 예수를 위하고, 누구보다 높였으면 그 동생들이 예수를 그렇게 평할 수 있었겠어요?
예수가 열두 살 때 명절을 지키려고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갔는데, 마리아와 요셉이 예수를 남겨 놓고 돌아가다가 사흘만에 되돌아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를 만나 묻게 될 때 예수는, '내가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모르느냐'고 했습니다. 이런 조로 말한 그 모든 사실을 두고 볼 때에, 그 부모가 열두 살 난 예수를 데리고 갔다가 그냥 둬두고 돌아갔는데 그냥 정상적인 입장에서 둬두고 돌아갔다고 보느냐구요. 틀림없이 예수를 놓고 둘이 싸웠을 것입니다. 싸워 가지고 할 수 없이 그냥 갔어요. 가만히 볼 때, 마리아는 돌아갈 수 없지만 싸웠으니 할 수 없이 요셉을 따라가야 돼요. 거 남편을 따라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요셉도 가만히 보니 동네방네 소문이 나서 손가락질을 받겠으니까 말이예요, 의붓자식이니까 저렇게 했다는 말을 들을 걸 생각해 가지고 가서 데려 왔다, 이렇게 볼 수 있다구요. 이렇게 보는 것이 더 정상적입니다. 정상적이라고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이유가 통한다구요.
요셉하고 마리아가 복중에 있는 아기를 놓고 서로 싸우는 것을 요셉의 어머니 아버지라든가 혹은 마리아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보고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면, 사이 좋지 않다는 소문이 동네방네 퍼졌겠느냐 안 퍼졌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어땠을 것 같아요? 몰랐을 것 같아요? 알았을 것 같지요?
그리고 세례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 같은 사람은 제사장이고, 또 친척이고 그런데 그거 몰랐겠어요? 또, 세례 요한이 몰랐겠어요. 알았겠어요? 그러니 동네방네에서 저거 사생아라고 손가락질을 했을 거라구요.
지금의 미국 사회에서도, 너나할것없이 사생아를 낳는 환경에서도 그 동네가, 그 어머니 아버지가 다 아는데 2천 년 전에 그랬으니 죽고 태어나는 것을 몰랐겠느냐 이거예요. 거 다 알았다구요. 다 알았다는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 자라난 예수가 행복했겠어요, 불행했겠어요? 자랄 때, 그 동네 녀석들한테 별의별 수작을 다 당하고, '얘야, 너 아버지는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놀음을 다 당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는 메시아로, 하나님의 아들로, 하늘나라의 왕자로, 인류의 왕 중의 왕으로 온 주인공인데도 하나님이 바라는 기준은 이렇게 축하하고, 이렇게 살고, 이렇게 모셔 주기를 바라는 그 기준이 있었는데 그 누구, 그 어떠한 한 사람이라도 그의 심정을 헤아려 주고, 그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 당시에 예수를 우러러보고 예수를 위한 사람이 있었느냐? 없었습니다. 왕 중의 왕으로서 태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알아보지 못했어요.
예수를 이 땅 위에서 진짜 하나의 아무 가정의 대표, 요즘에 말하는 장관이면 그 장관의 아들만큼으로나 위해 준 사람이 있었느냐? 동네방네 반장 자식만큼도 위한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은 그만두고, 지상의 왕 중의 왕은 그만두고라도 반장의 아들만큼으로도 안 대해 주었습니다. 그랬을 것 같아요? 선생님의 말이 맞을 것 같아요? 「예」
요셉가정에서 자라면서도 그런 입장에서 자랐기 때문에 명절이 돼도 그 누구 하나 정성껏 동정해 주는 사람이 없고, 마리아가 옷을 해 입혀도 문제가 되고, 동생들한테도 전부 다 문제가 되었습니다. 명절이 되면 동생들은 옷을 잘 입는 일이 있더라도 예수는 초라하기 짝이 없는 생활을 거쳐 자랐다 하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판단으로도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예수는 입고 싶은 것도 많았을 것입니다. 남과 같이 입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입고 싶지만 입을 수 없는 환경에서 자랐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또, 먹고 싶은 것이 있더라도, 그 누구와 같이 먹고 싶은 것도 마음대로 먹을 수 없는 자리에서 자랐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즉 자연스럽고 행복스러운 환경도 없이 자랐던 것입니다. 철이 들면서 그는 자신만 중심삼고 살아야 되고, 자신은 그들과 다른 입장에서 태어난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섰기 때문에 도리어 뭣을 생각했느냐 하면, 하나님을 생각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내 사정을 알아줄 것이다' 그러한 위안을 가질 수 있는 하나의 동기를 갖췄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쌍한 사람을 동정해야 되고, 혹은 이 로마제국 앞에 압제받는 사람을 해방해야 된다. 그다음에는 이스라엘 나라의 악한 기존 제도와 지금까지 있던 하나님의 뜻을 위하는 데 본이 안 되는 모든 교단, 혹은 형식적인 모든 전통을 때려부수고 하나님이 원하는 참된 길을 개척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마음으로 다짐할 수 있는 좋은 기간이 됐을 것입니다.
어려움에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심각한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니, 하나님과 거기서 접선할 수 있어 가지고 가르침받을 수 있는 길이 생기게 됐다, 이렇게 본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그걸 상상해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알고 얘기하는 거예요?「알고 얘기하는 것입니다」알고 얘기하지만 여러분들이 믿지 못하기 때문에 알고 얘기하는 것같이 얘기할 수 없는 입장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정상적인 입장에서 보면 타당한 얘기요, 이럴 수밖에 없는 결론이요,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말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과연 예수의 탄생일이 있으면 난 날을, 생일을 축하한 사람이 있었느냐? 예수는 철이 나면 날수록, 장성하면 장성할수록, 생일이 되어도 그날을 기쁜 날이 아니라 도리어 슬픈 날이요 고통의 날로서 느꼈을 것입니다. 그랬겠지요? 생일날 무슨 생일 잔치를 해주고 무슨 예물을 사다 주는 사람보다도, 도리어 자기를 붙들고 눈물을 흘려 주는 사람이 예수에게는 더 가깝고 축하의 친구가 됐을 것입니다. 자기와 더불어 어려운 것을 서로 논의할 수 있는 상대가 있다면 그가 도리어 생일을 축하해 주는 어떤 무리보다도 가깝고, 그런 생일날일지라도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사람이 도리어 자기를 축하해 주는, 자기 편돼주는 가까운 친구요, 가까운 동기요, 가까운 친척으로 생각했을 것입니다.
자기 누이동생이면 누이동생이 그런 사정을 알고 생일 축하를 못 해줄망정 자기 손수건에다 먹던 빵조각이라도 싸 가지고 와서 쥐어 주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이것을 먹고 오늘 오빠의 슬픈 마음을 풀고 이것으로 위로받읍시다' 했다면 그것이 도리어 그 어떠한 생일 축하의 예물보다도 귀하지 않았겠느냐. 이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하나의 친구가 있고, 하나의 누이동생이 있고, 하나의 친척이 있었다면 그는 그날을 잊지 못할 축하의 날로 기억했을 것입니다.
그럴수록 예수는 외로우면 하나님 앞에 기도한 거예요. 그럴 적마다 하나님은 가르쳐 줬을 것입니다. '너를 앞으로 이런 사람으로 내가 만들 것이고, 너는 이렇게 돼야 되고, 이스라엘을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고, 세계를 어떻게, 로마제국을 어떻게 해야 된다' 하고 전부 다 가르쳐 줬을 것입니다. 그럴 때 예수는 '하나님은 우리 어머니보다도 낫고, 우리 아버지보다도 낫고, 동생보다도 낫고, 우리 나라보다도 낫고, 친척보다도 낫다. 내 친구다. 내 생명의 은인이다' 이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래, 예수님이 외로워 가지고 눈물을 많이 흘리고, 그렇게 심각한 자리에서 그런 생각을 했다면 말이예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의 비참한 걸 볼 때 그 생각이 없었겠어요? '하나님이시여! 우리 나라는 어떻게 될 것이고, 우리 나라가 바라는 메시아는 언제 옵니까?' 이렇게 기도를 해봤겠어요, 안 해봤겠어요? 그럴 때 '네가 메시아가 돼야 된다' 하는 명령을 받았을 것입니다. '메시아가 돼야된다' 하고 한 번 얘기할 때 그걸 예수가 믿었겠나요? 남이 모르는 가운데 하나님은 그를 메시아로 믿게 하기 위해서 생활 가운데서 여러 가지 믿지 못할 약속, '내일은 이렇게 이런 일이 있을 것이다. 언제는 이런 일이 있을 것이다' 해 가지고 생활하는 가운데 부정할 수 없게끔 많은 증거적 체험을 하게 했을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믿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게 아니었다구요. 묵묵히, 말없이 속에다 간직하고 그 내적 수련을 해 나오는 기간이 있었음에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은 예수의 사정을 잘 알았습니다. 예수가 몸을 쓰고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에, 예수는 그의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혹은 선생이 모든 나라가 전부 다 자기를 위하기를 바라고 있었지만 전부가 반대했습니다. 하나님이 앞으로 반드시 자기를 통해서 메시아적인 사명을 하게 하실 때, 개인, 가정, 종족, 민족이 전부 다 자기의 마음을 이해하고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모심을 받을 수 있는 한날이 있기를 바랐겠나요, 안 바랐겠나요? 원했을 거라구요. 그런데 교회와 유대 나라와 세계가 그렇게 돼 있었어요?
그런 소망을 품고 예수가 30세가 되어 가지고 새로운 복음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세계에 새로운 진리를 선포하게 될 때, 자기를 전부 다 환영하고 그 누구보다도 존경할 수 있는 입장이 돼야 그런 것이 가능할 텐데 반대했습니다. 반대를 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그렇게 안 됨으로 말미암아, 그 결과로 십자가에 돌아갔습니다.
그러면 예수가 십자가에서 돌아갈 때 '아, 내 행복한 십자가여' 했겠어요? 하나님이 볼 때 '아, 예수가 잘 죽는다'라고 생각했겠어요, 원통하고 기막힌 십자가로 생각했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자신의 아들로 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 그렇게 한때 갖고 있었던 희망조차도 몽탕 전부 다 끊겨져 가지고 절망 가운데 죽어가는 그 입장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좋아하셨겠어요?「아닙니다」
예수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비참한 자리에서, 억울한 자리에서 가는데 거기에서 무슨 구원의 도리가 생겨요? 희망의 세계가 생겨요? 희망의 길이 생겨요?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자신은 억울하고 분통해서 죽겠는데 '너희 집에 복이 온다' 이런 말이라도 할 사람 있어요? 어림도 없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오늘날 기독교가 얼마나 하나님의 뜻과 예수의 뜻에서 이탈됐는지를 알고 각성해야 돼요. 4천 년 동안 유대교를 만들고 이스라엘 나라를 만든 것은 예수를 죽이기 위해서고, 예수가 이 땅에 죽기 위해서 왔고, 죽을 놀음을 하기 위해서 왔다는 그런 엉터리없는 얘기는 다 집어치우라는 거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죽었다가 다시 와야 되겠다는 말을 남기고 갈 때, 예수의 원통함과 하나님의 역사적인 한의 올무가 거기에서 생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예수가 구름을 타고 와 가지고 그 한을 이 땅에서 풀 수가 있어요? 허깨비가 뭘하겠어요?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런 입장에서 오늘날 전세계, 미국도 오늘이 크리스마스라고 문전에 축하 트리를 만들고 무슨 뭐 야단하는 걸 하나님이 볼 때 참 자랑스럽다고 하고, 예수가 볼 때 '아이고, 내가 죽기 위해서 태어났던 날을 축하해 주니 고맙다' 이러겠어요? 도리어 자극되는 날이예요. 이 땅에 태어나 실패한 것을 자극시키는 슬픔의 날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역사시대에 예수의 난 날을 진정으로 축하한 사람이 있었으며, 어떤 나라, 어떤 교회, 어떤 목사, 어떤 선각자가 예수의 난 날을 진정한 의미에서 축하했느냐? 예수가 비참하게 살았기 때문에, 비참한 자리가 아닌 왕자의 입장에 들어가 가지고 어떠한 위로를 한다 하더라도 그건 위로가 되지 않고, 예수보다도 더 비참한 자리에서 살면서 위로할 수 있는, 한 조각의 빵을 갖다 주고 한 벌의 옷을 갖다 주는 것이 더 가치 있는 축하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기 모인 사람은 뭘하는 사람이예요? 예수를 팔아 장사하자는 사람이예요, 예수를 통해 복을 받자는 사람이예요, 예수를 위해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하자는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희생하자는 사람입니다」그래, 또 이게 뭘하는 교회예요? 무슨 교회예요? 뭘하자는 거예요?「희생…」그래 희생하자는 목적이 뭐예요? 예수의 목적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 만들자, 하나 만들어서 예수의 목적을 이루자? 그것보다 더 크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예수의 좋은 것과만 하나되지, 예수의 나쁜 건 싫어' 이런 말인가요? 어디서부터 먼저 하나되자는 거예요? 예수의 어느 때서부터 하나되자는 거예요? 십자가를 진 후부터예요, 지기 전부터예요?「지기 전입니다」선생님이 말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타락 전에 있어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기쁜 날을 축하하고, 즐거운 날을 찬양할 수 있는 같은 자리에서 전부 다 출발하고, 같은 자리에서 축하하고, 같은 고통을 감수하면서 울고 불고 하며, 그렇게 하나되어서 세계기반까지 하나될 수 있었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 만들자는 패들입니다. 그렇다는 말이지요?「예」 정말 그래요?「예」
예수 당시에 예수에게 그런 사정이 있을 때, 그 유대인들은 전부 다 반대했는데 이방 종들 중에 흑인이 있어 가지고 예수의 사정을 알고 위로했다면, 친구는 누굴까요? 어떤 사람이겠어요? 「흑인」 정말이예요? 「예」 왜? 마음이예요, 마음. 예수는 그때로 말하게 되면 유대 사람인데, 검은 종을 대해서 '전통적으로 볼 때 유대인은 하나님의 선민이고 너는 뭐다, 이놈아' 이러겠어요, 붙안고 같이 울겠어요? 어떻게 했을까요? 「울었을 것입니다」 교파를 초월하고, 전통을 초월하고, 습관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할 수 있는 심정권이 거기서 생겨나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 그렇게 하나될 수 있을까요? 그 자리가, 요즘 같으면 귀빈들을 모아 놓고 스테이크를 놓고, 좋은 왈츠곡에 맞추어 춤을 출 수 있는, 한 잔 먹는 자리, 그런 자리예요, 비참한 자리예요? 웃는 자리예요, 우는 자리예요? 어떤 자리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취할래요? 첫번째예요, 두번째예요? 어떤 걸 취할래요?「두번째요」두번째? 왜? 어째서? 어째서? 예수가 그렇고 하나님이 그러니, 제일 가치 있는 분이 그렇기 때문에 그분과 가장 가까이 친하려니 난 그런다, 그게 이론적으로 타당하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그래서 레버런 문도 하나님과 예수의 친구가 되고, 믿음직한 내가 되고, 총애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쫓기고 몰리는 자리에 서면 설수록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세계가 멀어지고, 자기 조국이 멀어지고, 자기 가정이 멀어지고, 자기 아내와 아들딸이 멀어지더라도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길이 그 길밖에 없기 때문에 그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레버런 문을 따르는 사람들을, 여러분을 그런 길로 내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찬성해요? 「예」 레버런 문 따르기가 힘들고 통일교회 믿기가 힘들지만 한 가지 복된 것이 뭐냐 하면, 예수의 친구가 되고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만이 귀한 것입니다.
예수가 어머니 아버지한테 배반을 당해 봤고, 서러움을 당해 봤고, 형제들한테 그렇게 당해 봤고, 혹은 자기 종족과 자기 민족과 자기 교회한테 그렇게 당해 봤기 때문에, 나도 그런 자리에 설 수 있는 길, 지금 통일교회가 가는 길을 갈 수밖에 없습니다. 신앙길에서 그런 길을 가겠다는 지혜로운 사람은 그런 길을 찾아갑니다. 그런 길을 찾아가기를 바라는 것이 본래의 진정한 신앙길을 가자는 사람들의 소원인데 통일교회 교인들도 지금 자기도 모르게 그런 자리에 몰려들었다 이거예요.
이제는 해야 할 것이 뭐냐면, 죽은 예수를 붙들지 말고 살아 있는 예수를 붙들고, 십자가에 돌아가는 예수를 붙들지 말고 어린 아기 예수를 붙들고, 복중에 있는 예수를 붙들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내가 돼야 됩니다. 여자들은 '예수를 밴 마리아가 책임 다하지 못한 것을 알았으니 마리아 이상 내가 해야 된다' 하며 마음에 하나님의 심정과 예수의 심정과 전통적인 모든 것이 상실되지 않게 어떤 희생을 당하더라도 그 길을, 본연의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 남자로 말하면, 책임 못 한 요셉의 입장을 대신하고,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그의 친구의 자리에서 그를 위로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자리를 발견하고 그렇게 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를 절대 예수가 모른다 할 수 없는 것이요, 하나님이 모른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난그렇게 생각해요. 뿐만 아니라 예수에게는 그때에 서로 사랑하고 싶은, 그 사정을 통할 수 있는 형제가 없었기 때문에 나는 동생의 자리에서, 혹은 누이의 자리에서 그것을 동정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뜻을 품고 옳은 사랑을 하고, 옳은 길을 가는 젊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있거들랑 그를 예수와 같이 생각하고, 눈물어린 심정으로 동정해 줄 수 있는 누나가 되고, 동생이 되고, 형님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되겠다고 하며 그런 환경적인 놀음을 한다면, 그렇게 가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예수가 절대 모른다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신은 억울하고 분한 심정을 가지고 이 길을 가면서 그 억울함을 알듯이, 동생과 같은 사람, 누나와 같은 사람, 혹은 어린애들 같은 사람들이 이 길을 가려고 몸부림치게 되면, '얼마나 힘드냐? 참고 가자' 할 수 있는, 그런 심정이 통할 수 있는 환경을 갖고 나가는 사람은 틀림없이 예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이요, 하나님이 방문해서 위로할 수 있는 사람임에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예수의 자리에서 동생과 같은 사람에게 '얼마나 힘드냐' 할 때 '아닙니다 형님, 나는 힘들지 않아요. 형님이 얼마나 힘드십니까?' 이렇게 서로 위로할 수 있고, 혹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은 연령이 된 사람이 있으면 예수와 같은 입장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이러고 그 할아버지 할머니는 '아니야, 나보다도 네가 더 힘들었지' 이렇게 위로할 수 있는 그 환경이야말로 천국건설의 기대가 될 것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를 만들었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을 어디로 끌고 갈 것이냐? 어디로 끌어내야 될 것이냐? 놀고 편안하고 잘사는 자리가 아니라구요. 비참하지만 예수의 친구가 되고, 억울하지만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자리로 몰아내겠다는 것입니다. 어때요?「좋습니다」그게 좋아요?「예」그게 왜 좋으냐 이거예요, 왜?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고, 예수의 한을 풀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의 한을 풀지 않으면 세상에 아무리 복을 오라고 해도 복이 올 수 없지 않느냐.
그러면 십자가에 돌아가기 전의 예수가 나타나서 틀림없이 여러분의 친구가 될 것입니다. 형제 이상의 형제요, 어머니 아버지 이상의 식구가 된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요?「예」어떻게 돼서? 2천 년 전의 예수님과 여러분들이 어떻게 그렇게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사랑, 사랑, 사랑의 마음은 변치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기 때문입니다. 그건 사랑의 힘으로만 가능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거리에서 쫓기고 몰리고 욕먹고 핍박받고 침 뱉음 당하는 것은 여러분을 위해서 그래요,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그래요? 누구를 위해서 그래요?「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요」그렇다구요. 역사시대 지난날의 모든 것과 내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을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사탄이 참소하던 입장에서 볼 때, '내 옆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다. 나에게는 하나님만이 있다. 사탄이 아무리 그러더라도 사탄이 나를 참소할 조건이 없다' 이렇게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예수는 유대 나라를 하나 만들려고 했지만, 우리는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한다구요. 거 왜 그래야 돼요? 왜? 예수가 살아서 나라와 세계까지 이루었어야 할 그 일을 내가 대신 이어받아 가지고 실천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러기 위해 살아있다고 해야 됩니다. 예수는 한 교파 유대교와 한 민족 이스라엘 나라에서 몰려 가지고 로마한테 죽어갔지만, 우리는 한 교파가 아니라 수백 교파와 수백 민족에게 몰리더라도 죽지 않을 것이고, 오늘날 공산당 이상의 강력한 그 무엇이 반대해도 나는 간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예수시대에 수많은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 나라와 싸워서 승리한 사람의 부활체요, 이 세계를 대해서 책임한, 재림의 역사의 목적을 이어받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싸우던 예수와 앞으로 이 세계를 위해 싸우려는, 재림시대를 대표한 나다, 그 뜻을 이어받고, 상속받기 위한 나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왔다가 갔지만 오늘날 우리가 당하는 고충과 우리가 당하는 억울함과 우리가 당하는 비참함은 체험 못 했다 이겁니다. 이것은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도 처음 당하는 일입니다. 알겠어요?「예」이런 자리에 있더라도,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핍박받던 열두 제자와 같은 자리에 서더라도 우리들이 당당히 가게 된다면, 이 시대의 지도자가 될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재촉합니다. 이 말이 그럴 듯하지요?「예」
이렇게 생각할 때,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고생길로 몰아넣고, 세계가 핍박을 하고, 혹은 모든 교파가 원수시하고, 모든 나라가 원수시하고, 미국 전체가, 공산당 전체가,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까지 전부 다 레버런 문 핍박운동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그것이 그 사람들에게는 비참한 일이 되지만, 우리는 하나님한테 제일로 축복을 받을 수 있고, 제일 가까워질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워질 수 있는 패들입니다.
예수가 쫓기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이 가르쳐 주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분하고 억울해서 기도할 때는 하나님이 가르쳐 준다구요. 여러분들은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행복한 사람입니다」뭐라고?「행복한 사람입니다」왜? 어째서 그래요? 그게 무슨 행복이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납치해 가는 것이 행복이 예요? 그게 행복한 거예요?「예」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부모가 키드냅(kidnap;납치)한 것은 역사상에 처음이라는 거예요. 부모까지 키드냅하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칭찬받을 수 있는 제일의 조건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면 이 세계는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사랑을 가지니, 하나님 사랑 가운데 거주하는 세계가 내 주먹 안에 들어오니까 행복하다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그렇게 돼요. 무엇에 의해서? 사랑으로 말미암아서. 다른 것은 하나님은 주체요 나는 대상일 뿐이라는 겁니다. 이게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이예요.
자, 오늘 제목이 무엇인가요?「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동참자입니다」 동참자가 되자. 거짓된 축하의 동참자가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축하의 동참자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된 자리에서 예수가 난 날을 기념하고, 예수가 죽은 날을 기념하고, 예수의 행적을 기념하고,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 일을 기억하는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의 축하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고, 예수의 축하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최대의 권위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밥을 못 먹고 왔더라도, 더러운 옷을 입고 있더라도, 얼굴이 검든지 뭐 어떻더라도 거기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세계가 얼마나 거짓된 축하를 하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진정한 의미의 축하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진정한 심정을 가지고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고 축하를 하는 것이 참된 축하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가운데는 오늘 아침 눈뜰 때 옛날 교회를 생각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며 '오늘도 뭐야? 이거 뭐 휴가도 없구만. 오늘도 또 신문팔이를 해야 되고, 이제 또 뉴욕에 가게 되면 환드레이징이나 할 것이고, 이게 사람이 사는 거야?' 이렇게 별의별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을 거라구요.「안 그렇습니다」
오늘은 슬픈 날이예요. 슬픈 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태어나서는 태어난 날을 축하의 날, 기쁜 날로 맞지 못했다 이거예요. 슬픈 날로 맞았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축하의 동참자가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감사해야 됩니다.
우리 예쁘장한 아가씨들은 화장도 한 번 못 해 가지고 그저 초췌한 얼굴을 하고, 머리도 못 빗고 이거 뭐 꾀죄죄하고, 그 입은 옷까지도 작고 다 헤져 가지고 기워 입고 다니는데 그게 얼마나 비참해요? 이래도 행복해요?「예」정말 그래요?「예」
그런 여러분은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가 친구가 되어 주고, 역사적인 모든 선조가 감사하고, 오늘날 이 세계 모든 인류가 부러워할 수 있는, 선생님까지도, 하나님까지도 축하할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표준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남자와 그러한 여자를 찾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남자를 신랑으로 삼으라고 안 해도 된다구요. 예수가 오더라도 그러한 여자가 있으면, 그 여자를 찾을 것입니다.
그런 동참자가 될래요?「예」불평한다면 남이 되는 거라구요. '나는 이제부터 내 일생을 통해서 기쁜 마음을 가지고, 이런 축하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틀림없이 하늘의 왕자가 되고 왕녀가 될 것이다' 하고 결심한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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