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남자나 여자를 막론하고 누구나 다 소원이 있습니다. 원함이 있다는 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세상을 가만 보면 여러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법관이 되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사업가가 되려고 하고, 어떤 사람은 과학자가 되려고 하는, 이런 여러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개인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런 소원이 있고, 국가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런 소원이 있습니다. 정치적인 문제를 중요시하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될 나라도 있고, 경제적인 분야라든가 문화적인 분야라든가 혹은 종교적인 분야를 중요시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이렇듯 각 나라마다 여러 가지 방향을 중요시하는 입장에서 나가고 있습니다.
세계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요즘 보게 되면, 민주세계에는 '이래야 된다' 하는 소원이 있고, 공산세계도 '이래야 된다' 하는 소원이 있습니다, 이러한 바람을 가지고 나가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어떨 것이냐?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소원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개인이 가는 길, 나라가 가는 길, 혹은 세계가 가는 길, 하나님이 가는 길, 이게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바다에 나가보면 이걸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다가 아무리 넓더라도 바다는 물이 흐릅니다. 물이 흐르는 데는 반드시 흐르는 골수를 따라 가지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것에 따라 전체가 움직이면서 나온다는 거예요.
또, 공기도 역시 흐르고 있습니다, 공기도 흐르고 있다구요. 오늘 미국 뉴욕이 바람 안 불고 덥겠다는 모양인데, 덥고 추운 것이 미국 뉴욕이라는 지역 하나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공기 전체의 비중을 따라 가지고 그것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 생활을 보면, 과거에 사는 사람들도 여러 가지 모양으로 살아갔고, 현재에 사는 사람도 여러가지 모양으로 살고 있고, 앞으로 후대에 살 사람도 여러가지 모양으로 살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일생 생활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은 '아 오늘은 재수가 있으면 좋겠다. 오늘 나가면 기분 좋은 일이 있으면 좋겠다' 이렇게 바랍니다. 그렇잖아요? 아침부터 점심, 저녁 때까지, 밤새도록 전부 다 좋으면 좋겠다고 한다구요. 또, 춘하추동이 있으면 '춘하추동 전부가 나에게 잊을 수 없는 좋은 계절이 되면 좋겠다' 이렇게 다 바란다구요. 또, 청년시대 혹은 장년시대, 중년시대, 노년시대에 '하! 이렇게 되면 좋겠다' 하고 바라는 것이 다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이 우주가 도는 것에는 운세가 있다고요. 운이 있어요. 가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우주가 움직여 나가는 것이 주먹구구식으로, 공식도 없이 마음대로, 그저 질서도 없이 움직일 것이냐, 아니면 질서에 딱 들어맞게끔 움직일 것이냐? 어떨 것 같아요?「질서에 맞게 움직입니다」 정말 그래요?「예」 그럼 이 우주가 '내가 이렇게 정해 가지고 간다'고 해요, '다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간다'고 해요? 어떠한 거예요? 「정해져 있기 때문에 갑니다」 그럼 이 우주가 중심일까요, 어떤 법과 어떠한 원칙이 중심일까요?「원칙이 중심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모든 존재물은 존재하기 전에 그런 원칙이 있어 가지고 그 원칙의 결과에 따라 존재의 결정이 계승되고, 존재의 존속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런 걸 생각해 봤어요? 내가 태어날 때 숨을 들이쉬기 시작했을까요, 내쉬기 시작했을까요? 출발이 어떤 거예요?「들이마시는 겁니다」 여러분 생각이 그렇지, 여러분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여러분들 과거에 어떻게 했는지 알아요? 네가 '흠' 하며 이렇게 숨을 들이쉬는걸 알았느냐말이예요. 그걸 알았어요?「아니요」 또, 숨을 들이쉬었다고 하더라도 나면서부터 '흠' (시늉으로 표현하심) 이렇게 했을까요, 자연적으로 들이쉬 었을까요?「오토매틱 (automatic ;자동적으로)」오토매틱이라는 게 왜 그렇게 될까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하겠다고 해서 됐어요, 그냥 됐어요?「그냥 됐습니다」
태어날 때 눈을 감고 태어나요, 눈을 뜨고 태어나요?「감고 태어납니다」(웃으심) 그럼, 내가 언제 눈을 뜬다 하고 떴어요, 자연히 떴어요? 「자연히 떴습니다」 또, 엄마 젖을 먹는다는 교육을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어땠어요?「안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어요? 거기에는 보이지 않는 지남석 줄이 있다구요, 지남석 줄이. 작용하는 모든것의 원칙적인 길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모든 작용이라는 것은 우연히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진화론자들은 '우주가 발전했다, 자연발생이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자연 발생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그냥 그대로 자연 발생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원인도 없고, 동기도 없고, 과정도 없고, 결과도 없이 발생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동기가 제일 먼저고, 원인이 제일 먼저고, 그 다음이 방향이라구요. 그러면 방향이 왜 나왔느냐 이거예요. 존재 그 자체가 '나는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걸 의식해 가지고 가요?「아니요」 눈은 왜 떠지는 거예요? 눈을 뜨면 뜨자마자 안을 들여다봐요, 밖을 내다봐요? 왜 그렇게 봐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방향성이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 이겁니다. 존재하는 것은 방향을 따라가기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주는 원인 없이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게 자연 발생적이다' 이러지만 자연이 그냥 나오지 않았습니다. 자연 가운데는 그 원인이 있다 이거예요. 자연 가운데는 방향성이 있습니다. 또, 자연 가운데는 결과를 추구하면서 순회하고 운동하고 있다 이거예요. 순환운동이든가 지각운동이든가 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방향성을 반드시 가지고 운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복합적인 방향성에 결집돼 가지고 하나의 완성된 물건으로서 발전되었고, 그런 결과가 되었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는 돌아가는 운세이므로 돌아간다 하고 역사도 발전하여 돌아간다고 다 말합니다. 춘하추동도 돌아간다고 다 말한다구요. 그렇게 보게 된다면, 진화하는 모든 단계는 왜 돌아가지 않느냐? 왜 발전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순환하는 세계를 두고 볼 때, 여기에서 윤회설 같은 것도 나오지 않았나 본다구요. 사람이 동물로도 돌아가고 나무로도 돌아가고, 무엇으로도 돌아간다고 보는 그런 관도 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전기도 돌아가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어떤 물건이 단단하고 강한 것은 원인과 결과 과정을 언제나 순회 하는 것의 차이가 없게 될 때 강한 물건이 됩니다. 오래 존속하는 물건이 된다 하는 관념을 우리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도 역시 그런 순환 법도에 순응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결론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흙에서 나 가지고 진화과정을 거쳐서 발전했기 때문에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보다, 사람의 출발점은 흙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보이지 않는 인격자, 보이지 아니하는 구체적인 내용을 가진 힘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 원리라는 것이 보여요? 원리는 설명을 해서 아는 것이지, 보이지 않는다 이거예요. 보이지 않으면서 설명할 수 있는 원리적인 것 자체는 보이는 자체보다도 보다 차원 높은 주체성을 갖고 있고, 내적인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인해 태어나 보이는 사람이 됐다가 그다음에는 우리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영적인 존재로 다시 하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는 작용이 반대방향입니다.
여러분, 이 우주가 왜 원형을 닳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왜 원형이 됐느냐? 그건 그렇게 안 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될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왜? 주는 힘과 받는 힘이 반대기 때문에 직선으로 부딪치게 되면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상충되지 않기 위해 완전한 것일수록, 완전히 주는 힘일수록 둥그렇습니다. 완전히 받으려고 하면 덩그래지게 됩니다. 이것이 우주의 원칙입니다. 이렇게 완전할수록 둥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이게 이렇게 되는 날에는 자꾸 이것이 소모되어 가지고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아집니다, 작아져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운동법칙이 자연히 그렇게 돼 있습니다.
우주가 왜 둥그러냐 하면 주고받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둥그렇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 말의 원만(圓滿)이란 말을 좋아합니다. 원만한 인격자라는 말이 있다구요. 원만이란 것은 꽉차게 둥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 그런 것을 원해요?「예」 자, 여기 동그라미가 있다면 조그마한 동그라미가 될래요, 큰 동그라미가 될래요? 「큰 동그라미요」
남자 여자가 왜 달라졌어요? 그거 왜 다르냐 이거예요. 남자는 피스톤 (piston)처럼 냅다 민다구요. (웃음) 여자는 그 반대작용을 해요. 정적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야구장에 가면 어떻게 해요? 야구했던 녀석한테 들은 말이지만 피처가 공을 힘껏 던지면 캐처는 '쉭 !' 받는다 이거예요 자, 공이 배트에 탁 맞아가서 스톱할 때 그냥 가서 딱 붙어 스톱해요, 뺑돌며 스톱해요? 볼(ball)던질 때도 여기서부터 직선으로 그냥 요렇게 '획...' 던지는 게 멀리 가요, 돌려 던지는 게 멀리 가요?(던지는 동작을 하심) 「돌려 던지는 게 멀리 갑니다」 총알도 돌며 날아 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눈도 둥글고, 전부 다 둥그렇다구요. 사람에게 있어서 원형을 닳지 않은 부분이 뭐예요? 찾아 봤어요? 뭐예요, 뭐예요? 찾아봤어요? 「아니요」 이빨은 어때요?(웃음) 모나고 칼날 같지만 그것도 역시 다 이렇게 둥그렇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왜 우주가 둥그래졌느냐 하는 원인은 말이예요…. 태양이니 별이니 전부 다 둥글다구요. 둥글지 않은 것이 없다구요. 틀림없지요? 운동하는 물건은 그런 운명에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발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힘을 투입해 나가라, 진정히 줘야 돌아온다, 원리가 그렇다구요. 볼(ball ;공)을 차면 그것을 차는 비례에 의해서 돌아오기 위해서 달아나는 거예요. (웃으심) 볼이 휘익 가다가 이렇게 떨어져요, 요렇게 떨어져요? (동작을 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원형을 그려야 됩니다. 왜? 작용하는 것은 전부 다 그 운명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자동차가 달리다가 커브(curve)길을 갈 땐 어떻게 해야돼요? 반대로 가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때는 위험하다구요. 위험한 동시에 땅과 제일 가까운 때입니다. 우리 사람이 땅과 제일 가까워지려 할때는 커브길을 돌 때입니다. 그렇지요?「예」 그와 같이 하나님이 가는데, 하나님이 땅과 제일 가까워질 때가 어떤 때냐 하면 커브길을 갈 때입니다.
제일 위험한 장소에 가서 만납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넘어질까 말까, 망할까 흥할까 할 때에 거기서부터 새로운 문화가 발전합니다. 마찬가지의 이치라구요.
영화 볼 때도 그런 장면이 드릴(thrill)이 있고 좋다구요. 그래요?「예」 왜 그래요, 왜 좋을까요? 아이들이 동물원에 가면 가만히 버티고 있는 말을 타고서도 혼자 흔든다구요. (흔드는 흉내 내심)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좋아하기 위해서 그런다 이거예요. 위험한 데에 가면 숨을 푸욱 내쉬며 '어휴' 한다구요. 여러분들, 무서운 데에 가게 되면 '휴' 하며 숨을 내쉬지요? 이것은 숨을 깊이 들이쉬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움직이는 폭이 크다는 말이라구 요. 폭이 크니까 흥미가 난다는 것입니다. 흥분되는 양이 많다는 얘기예 요. 그러한 것이 다 우연한 것이 아니예요. 우주의 작용 원칙에 의해서 작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인간이 전체의 이런 작용 속에 있기 때문에, 인간의 일생도 원형을 그려야 됩니다.
우리 사람이 늙게 되면 서양 사람도 다 머리가 하얗게 되지요? 이것을 볼 때 동양 사람의 머리의 변화에 있어서는 백인도 못 당하고, 그 누구도 못 당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늙어지게 되면 점점 머리 카락이 세게 되는데 미리 색깔이 탈색이 되어진다구요. 누런 빛으로부터 이렇게 세어들어간다구요. 그렇지요?「예」 맨 처음 어린애들 날 때는 머리가 노랗게 난다구요. 그러면서 새까매졌다가 돌아간다구요.
저기, 저 사람 나면서부터 머리가 세었구만. (웃음)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 알지요? 저런 사람들은 틀림없이 빙산에서 태어난, 북극에서 태어난 조상을 가진 사람과 가까운 거리의 후손일 거예요. (웃음) 이런 사람들은 틀림없이 노르웨이라든가 스칸디나비아, 그런 데가 다 고향이라구요. 어디예요, 고향이?「그쪽입니다」 그래요?「예」 정말 그래요? 「예」 그럴 것 같아요? (웃음) 지형적으로 보게 될 때 남방 사람들은 시커멓다구요. 머리카락도 시커멓고 전부 다 시커멓다구요. 요즘에 흑인들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왜 뛰기를 잘 하느냐 이거예요. 요즘에 와서 흑인들이 운동에서 세계적인 기록을 참 많이 갖고 있다구요. 백인들을 보게 된다면, 웃도리가 든든하다구 요. 다리가 길어서 아랫도리를 차면 힘을 못 쓴다구요. 그리고 흑인들을 보면 덩치가 위가 큰 것보다 아래가, 여기서부터가 크다구요. 그러니 잘뛰지요. 그러나 동양 사람을 보게 된다면 웃도리나 아랫도리가 같다구요.
(웃음) 자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북쪽하고 남쪽하고 콤바인(combine ;결합)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할 때 우리 인간의 구조학적인 면에서 보더라도 흑인하고 백인을 하나 만드는 것은 동양 사람 외에는 하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요전에 흑인인데 말이예요, 농구를 하는데 키가 요만해요. 나만해요. 나만 한데 점핑을 얼마나 잘하는지 농구공을 위에서 갖다 집어넣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키가 크지만 꼼짝없이 지더라 이거예요. 그게 뭐냐? 그게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하면 아랫도리가 강하다 이거예요. (웃음)
뛰기 내기 하는 데는 앞으로 흑인한테 집니다. 지금 미국에도 뜀뛰기 하는 사람들을 보면 검은 사람이 많지요? 이렇게 보게 되면 모든 세상이치가 한 편만 가지고는 완전, 완성이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극에서 극을 통해 가지고야 완전, 완성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상적 하모니가 뭐냐 하면 여기서 하는 게 아니예요. 먼 거리를 거쳐 가지고, 먼 원형을 그려서 하나되는 것이 이상적인 하모니라고 보는 것입니다.
백인들은 북극에서 온 패들이예요. 백인들은 전부 다 북극산이예요. 북극 근방 산(産) 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다음에 흑인들은 뭐냐 하면 남방, 열대지방 산이다 이거예요. 동기야 어떻게 되든 미국이 왜 하필이면 블랙 피플(black people;흑인)과 화이트 피플(white people; 백인)로 문제가 되느냐 이거예요. 백인들은 '흑인은 사람이 아니다' 한다구요. 사람 취급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백색이란 것은 반발색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백색은 반발색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이 가는 데는 전쟁의 역사가 연결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역사적인 면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모든 것에 반발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혹색은 뭐냐 하면 받는 성격이예요, 받는 성격. 알겠어요? 받기만 하면 망하는 거예요. 받는 것이 좋다면 망해요. 받아들이기만 하면 망한다구요.
여기 흑판을 왜 이렇게 시꺼먼 걸로 칠했어요? 하얀 걸로 하지 않고…. 응? 백인들이 백색만 좋으면 학교도 전부 백인이 쓰는 칠판은 흰 것으로 해라 이거예요. 블랙(black)은 모든 색을 드러나게 할 수 있는 좋은, 근본적인 칼라입니다.
땅이 상징될 때에 이것이 흰 빛에 가까와요, 검은 빛에 가까와요?「검은 빛에 가깝습니다」 산으로 말하면 높은 산등은 하얗기 마련이고-눈이 쌓이니까-골짜기는 까맣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왜냐하면 썩은 거름들이 쌓이기 때문에, 인간미라든가 깊은 정서는 백인보다도 흑인들이 더 많다구요. 백인 들은 냉정하다 이거예요. 그게 세계적인 평이예요. 알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언제나 바람이 불기 때문에 그걸 대항하려니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다 배척합니다. 그래서 백인들은 자기 주장이 강합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이들은 폭발돼요. (웃음) 내가 백인을 평하기 위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 법칙을 통해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웃으심) 골짜기에 있는 잎은 덮히기 때문에 더우므로 이게 자꾸 드러나야 됩니다. 자꾸 이게 드러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서적인 면은 백인들이 못 당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백인 문명권 내에서 흑인 문명과 조화가 이루어져야 원만한 형태를 따라갈 것이 아니냐? 그걸 못 하니까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이것을 협조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얼음이 얼 때 동기가 있어야 꽉 얼어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하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작전입니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박수) 이런 얘기 하다가는….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 벌써 시간이 한 시간 지났구만. (웃으심)
이렇게 우주는 돌아가기 마련입니다. 우주는 돌아가는 원칙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주고받는 힘의 작용으로 우주는 둥그래집니다. 줄 수 있는 문화를 가진 사람은 반드시 받을 수 있는 문화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둘 다 망하고 파괴되는 것입니다. 존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백인을 산꼭대기에 비유해서 얘기했지만, 백인은 흰 것을 상징하고, 흰 것은 눈을 상징하고 높은 것을 상징해요. 높은 것이 왜 하야냐 하면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산꼭대기는 누구 때문에 있는 거예요? 산꼭대기 때문에 있는 것이냐, 골짜기 때문에 있는 것이냐? 아무리 높은 산이라도 굴러떨어지는 돌은 전부 다 골짜기로 가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서양문명의 몰락은 어데 가서 전부 다 모일 것이냐 하면 골짜기 같은 곳, 동양문명에 가서 모입니다. 그러면 동양문명은 어데 가서 드러나느냐 하면 서양문명과 더불어 하나되게 될 때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골짜기면 이 골짜기만으로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저 골짜기하고 이 골짜 기하고 같이 하나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원형을 그려야 됩니다, 산꼭대기가 그것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왕래를 할 수 있도록 오고 가는 데에 심부름을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하나되려고 할 때, 끝날이 되면 될수록 백인은 아시아를 돕고, 중동을 돕고 혹인을 돕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동쪽 골짜기가 아시아라면 서쪽 골짜기는 아프리카예요. 미국이 그걸 해야 된다구요. 오늘 전세계 백인 국가를 대표한 미국이란 나라가 왜 아시아를 돕고 아프리카를 도와줘야 되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안 해봤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할 수 있다면 하나님 대신 자리에 나갈 수 있는 특권을 백인이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하니까 레버런 문한테 그 특권을 빼앗기게 되었다 이거예요. (박수) 그렇게 하면 세계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 천지의 조화예요, 천지의 조화.
그래서 선생님은 남자 여자들 결혼을 백인하고 흑인하고 황인하고 전부 다 섞어서 그렇게 해주려고 합니다. 그게 극과 극이예요. 그렇게 되면 앞으로 친척집, 처가집에 간다 할 때 콩코드(Concorde)를 탄다면 몇 시간 만에 간다구요. 땅끝에서 땅끝도 금방 간다든지 한다구요. 이제 콩코드 타면 미국 내에서는 너무 가깝다구요.
백인이 백인 아기를 젖먹이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그러나 백인이 흑인 아기를 젖먹이면 얼마나 자극적이예요. 하나님이 볼 때 어떤 것에 더 취미 있겠어요?「백인이 혹인 아기...」 를(웃으심) 하나님은 틀림없이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푸른 눈을 좋아하지요. 서양 미인은 옐로우 헤어 (yellow hair; 노란 머리)에 블루 아이(blue eye;푸른 눈)에 화이트 티쓰(white teeth;힌 이빨) 이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걸 좋아하지요? 여러분들 푸른 바다를 생각해 보라구요. 대서양 같은 바다 가운데 나가 보면 전부가 파랗다구요. 그런 곳에서 오래 있으면 나중에는 푸른 빛이 싫을 때가 있다구요. 그 빛이 아주 너무 단조롭다구요. 그러한 푸른 바다 가운데 새까맣게 조그마한 배가 한 척 떠 있다하면 전부 정신이 거기에 집중된다 이거예요. 생각이 아예 그 배에 집중된다구요. '아, 저게 뭐냐?' 하며 자극적인 생각이 드는 거라구요.
그 새까만 배에 하얀 돛대를 달았다면 더 매력적이다 이거예요. 더 자극적이예요. 그다음에는 알록달록한 깃발까지 달면 더 자극적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푸른 바다는 다 잊어버리고 거기에 전부 도취되는 것입니다. '야-' 이런다구요. 그게 이해돼요?「예」 그게 멋진 거예요. 그게 멋진 거라구요. (웃음)
백인 사회에 레버런 문이 왔는데, 많은 언론계가 왜 이렇게 주목하고, 왜 이렇게 야단하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아시아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그들과 다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주목이 되는 거라구요. 이게 자연 이치입니다. 자연 이치다 이거예요. (웃음)
미국 사람들 눈에는 나쁘게 보이지만 하나님이 보게 될 때는 푸른바다에서 배를 바라보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황인인 내가 푸른 바다 같은 백인 가운데 배와 같이 나타났으므로, 하나님이 보게 될 때 그 배에 매력을 느끼게 마련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빨간 기(旗)를 달아 올릴 뿐만 아니라 빨간 기로 신호하자 이거예요.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어디에 관심이 있겠어요? 푸른 바다가 아니예요. 검은 배 안에서 되어지는 것에 진짜 관심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배 안에 탔다구요. 그 배에 탄 거라구요. (박수) 거기서 어떤 흰 사람이 나와서 이러고, 또 누런 사람이 나와서 이러고, 혹인이 나와서 이러고, 즉 오색 인종이 나와서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자, 이거 우리가 생각해 보자구요. 전시장에 백인들만 모여서 '야' 하는 것하고, 오색 인종이 나와서 '야' 하는 것하고 어떤 게 멋지겠느냐 말이예요? 「오색 인종이 모여서 하는 것이요」
선생님도 보라구요. 회색 빛 옷에 왜 빨간 넥타이를 했어요? 이게 매력적이라구요. 그리고 또 요건 뭐예요? 요건 또 뭐냐구요? (가리키시면서 설명하심) 전부 여기에 집중하라 이거예요. 왜 여기 가슴에 이것을 했느냐 이거예요. 하트(heart;심장)가 있기 때문에…. (웃으심) 여자들이 목걸이를 할 때는 대개 늘어뜨리거든요, 붙여서 하지 않고. 그렇지요? '여기 봐 다오' 하는 것은 '내 맘을 봐라' 이거예요. '사랑을 봐라' 이거예요. 그래서 다 그런 거예요.
여자의 젖이 여기(팔)에 붙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생각 안 했어요? 하나님이 왜 가슴에 붙였느냐 하면 그건 가슴에 사랑이 있기 때문 입니다. (웃음) 심장에, 마음에 제일 가까운 데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 니까 심장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우주가 얼마나 재미있게 돼 있는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은 이런 생각도 안 해 보지요? (웃으심)
오늘 제목이 하나님의 소원이예요. 뭐 신문 또 팔아야지. (웃음) 되어 지는 모든 것은 인간이 아무리 주장하고 아무리 야단했댔자 이 우주의 천운이 원하는 대로 박자는 맞아들어가기 마련입니다. 이것을 막을 수 있는 힘이 없는 한 여기에 순응하기 마련이고, 여기에 순응하는 도리를 따라가는 사람들은 반드시 이 우주의 운세와 더불어 맥박과 더불어 발전해 나갑니다. 영원히 존속할 것입니다. 서양 사람 마음대로 아무리 했댔자 마음 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 가운데 지혜로운 사람은 우주의 법도를 따라 거기에 박자를 맞추겠다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원칙적인 길을 가려고 하는 사람은 다시 연장되어 아시아, 세계의 문화권으로 남아질 수 있습니다. 그런 말이 결론이 된다구요. 나라나 혹은 개인이나 무엇을 막론하고 망하겠다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나라가 있어요?「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왜 망해요? 왜 망하느냐구요? 그건 누가 망하게 하는 거예요? 그건 내가 하는 게 아니예요. 이 우주가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역사상에 있는 인간들은 천운의 법도에 따라 박자 맞추는 데 있어서 남아질 수 있고 발전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어느 누가 영웅이 안 되고 싶고 성인이 안 되고 싶겠어요. 그런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여러분 들도 다 원하지요?「예」 여자들도 원해요?「예」 소리를 아무리 질러도 '이예 !' 하면서…. (흉내내심. 웃음) 그래도 원해요? 「예 (크게)」소프라노 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은 여자밖에 없다구요. 남자는 아무리 큰소리를 해도 소프라노는 못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왜 전부 다 그렇게 원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도도 같이 하는데, 왜 이 사람은 망하고 저 사람은 발전하고 그래요? 왜 그래요? 그것은 우주의 박자에 맞추느냐, 안 맞추느냐 하는 데에 차이가 납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강이 있어서 이렇게 해 가지고 막 뛰어가야 할 텐데 여기서 요렇게 뛰기 시작하면 빠져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위대한 사상을 가져라 이거예요. 위대한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뛰는 시간은 잠깐인데 준비하는 시간은 그렇게 오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큰 하나님이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준비하는 시간이 얼마나 긴지 몰라요. 아직까지 뛰지 않았습니다. 한번 뛰는 날에는 획 점핑하여 오를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인공위성 아폴로 11호 만드는 데 돈이 얼마나 많이 들고, 준비가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별들을 전부 다 만들어 놓고 요건 달이다, 요건 지구다 이렇게 다 만들어 놓고 우주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 여기 갔다가 온다 하는 거예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갔다 왔다 하는 건 언제라도 할 수 있어요. 벌써 갔다 왔다구요. 그림으로는 갔다 왔다구요. (웃음) 그렇지요? 통일교회로 말하면 지상천국이 됐다구요. 이 그림 가운데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지상천국이 다 됐다고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생각으로는 지상천국이 다 됐습니다. 그러나 실천은 어렵다구요. 무척 어렵다구요. 알겠어요?「예」
어떤 녀석들은 이런다구요. '통일교회 원리 말씀은 참 좋지만, 아이고, 통일교회 행동은 싫어' 그런 사람은 죽어야 돼요, 죽어야 돼요. 그런 사람은 들어오나마나 죽는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실제로 요만큼 행동하고 걸어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요, 안 해요? 「합니다」
'아이고, 작년에는 뭐 양키 스타디움 대회 어떻고 야단하고, 워싱턴 대회 때문에 선생님이 피땀 흘려 가면서 하라고 야단하더니, 요즘엔 또 뭐 신문 팔라고 야단이야?, 하겠지만,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안 먹던 사람들에게 '야야, 먹어라' 하고 먹지 않으면 기합 줄지 모르고 자지 않아도 기합 줄지 모른다구요. 자라구 ! 자라구! (웃음) 그렇게 하면 다 좋아하겠지요. '아, 좋다' 하는 게 며칠을 갈까요? 그때 가면 도리어 '나 신문 팔겠습니다. 그게 좋습니다' 이럴 거라구요. (웃으심)
그런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래야 우리는 전진하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전진하는 것입니다. 전진하는 것만은 틀림없다 하면 그것은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지 않습니다. 그걸 보고 희망을 가지고 자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어저께는 배리타운에 고기 잡으러 갔다가 고기를 못 잡아서 '붕' 하고 왔다구요. 나 그거 고마웠어요. 왜 그랬느냐?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뉴욕교회나 전부 다 불러 주었는데 자기들은 꼴래미로도 안 불러 준다고 선생님에게 항의를 많이 했을 거예요. '왜, 안 불러 주었어요? 어서 불러 주시오' 라고 말이예요. 그래서 '뉴욕교회에서 이만큼 잡았으면 우리는 더 많이 잡겠다' 하면서 욕심을 많이 품고 왔을 거예요. '뉴욕교회보다 더 많이 잡겠다. 우리가 제일일 것이다' 이러고 왔을 거예요, 틀림없이. (웃으심) 그렇게 되면 안 되겠기에 하나님이 사랑하사, 어제는 고기를 못 잡았다구요. 다시 한 번 교만하지 말고 고기를 잡더라도 생각하고 잡아라 이거예요. 만약에 그렇게 됐다면 고기를 동정하지 못하고, 그런 생각도 안 하고 다 잡으려 했을 거라구요. (웃으심) 그렇게 생각하며 '이거 좋은 교훈이다' 하면 참 멋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쁘다고 나쁜 것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눈물은 떨어지지만 마음은 올라가려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눈물이 떨어지는 것같이 마음이 떨어지면 망하는 거예요.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눈물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마음이 올라가면 비약한다 이거예요. 비약합니다, 압박받는 사람들이 압박을 받는다고 해서 마음까지 압박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몸뚱이는 압박을 받더라도 마음은 올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혁명이 벌어지고 새로운 문화가 창건돼요. 알겠어요?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고 선생님이, 통일교회 일이 험하고 못살게 되더라도 우리 마음은 올라가면 세계에 없는 새로운 문화를 창건합니다. 그게 원칙이예요.
깊은 골짜기에 들어갔던 사람은 높은 산을 올라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산꼭대기는 골짜기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꼭대기와 꼭대기가 연결되는 법이 없어요. 꼭대기는 전부 다 골짜기와 연결되기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은 성공하기 마련입니다. 그게 우주의 원칙이예요.
근세에 있어서 종교 단체로서 이렇게 세계적으로 골짜기에 처박혀 보기는 통일교회가 처음이예요. 통일교회가 여기서 기어 올라가느냐, 못올라가느냐 이거예요. 올라갈 수 있어요?「예」 얼마나? 얼마나 가다 말겠어요?「끝까지요」 쉽지 않다구요. 그 누군가가 올라가 가지고 거기에 쇠기둥을 박고, 그다음에 줄을 달아 가지고 다리를 놓든가 케이블 카를 만들든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골짜기에 떨어졌으니 골짜기에서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 인간 역사의 제일 골짜기에 우리는 내려와 있다구요. 제일 골짜기에…. 인간 역사에 있어서 우리가 가진 높은 사상과 같은 이런 사상은 없었다구요. 천주주의! 하나님 사랑을 전부 다 독점하겠다고 하는 이런 주의 이상은 없었다구요. 이것은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길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기 케이블카를 만들어 놓았을 때, 세계 사람이 여기 와서 올라가려는 행렬이 얼마나 길 것 같아요? 역사상에 제일 긴 행렬이 생길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구경하겠다는 사람의 행렬이 세계에 없는 제일 긴 행렬이 될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우리가 지금 그런 공사장에 와서 공사를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럼 레버런 문은 뭐냐? 총감독이요, 총책임자입니다. (웃음)
하나님에게 '하나님, 당신도 수고해 봤소? 하고 물어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에이 녀석아, 수고라 하면 누구보다도 수고했지' 하실 거예요. '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세상의 제일 깊은 골짜기에서부터 제일 높은 산꼭대기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넘어가려고 일을 하고 있다' 이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그러한 5부 능선까지는 많이 따라오더라 이거예요. 한 5부 능선까지는 누구나 다 따라갈 수 있습니다.
길을 떠날 때는 여자들은 '아-- 아름다운 곳' 하며 좋아하고 이렇게 뭐장단에 춤추더니, 시일이 가면 갈수록 '아이구, 아이구'하고, 여자들이 그렇더라 ! 하나님이 회상담을 할 거라구요. 「아닙니다」 또, 남자들은 자기가 세계에서 무엇이든지 한번 해보고 나폴레옹보다도. 누구보다도 나는 영웅이 된다고 큰소리치고, 천하를 다 움직이겠다고 배짱을 가지고 나타나서 신나게 따라오더니 한 5부 능선서부터는 '아이구 내가 이렇게 땀을 흘리다가는 죽겠는데' 하면서 다 떨어지더라 이거예요. 「아닙니다」 (웃음) 하나님 꽁무니에 차고 있는 점심 보따리, 먹을 것 보따리가 점점 작아진다 이거예요. 물 보따리도 점점 작아진다구요. 야단났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렇게 가다가는 다 죽겠다' 이러면서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자기 혼자 살아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닙니다」 그러기에 일시에 남자는 떨어진다 이거예요. 땀을 흘리고 더워서 나중에는 옷도 다 벗어제친다구 요. 옷을 이렇게 '획' 벗어제치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웃음) 여러분 들은 어떤 종류예요? 가도 가도 한정이 없는 거예요. 산 속에 들어와 보니 꼭대기는 안 보이고 숲밖에 안 보여요. 전부 숲이고 꼭대기는 안 보인다구요. 이거 엉망이라구요. 이건 뭐 어디로 가는지 뺑글뺑글 도는 것 같다구요. 꼭대기가 보이면 좋겠는데 안 보인다구요. 위로 올라갈 것을 생각하면 막막하고 내려다보면 내려갈 길이 훤하게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모르겠다. 내려가는 게 지혜롭겠다' 하고 내려가는 어리 석은 녀석들은 다 죽는다구요.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조상과는 다르다 이거예요. '오늘도 날씨가 덥겠 다는데 또 가자고? 오늘은 좀 쉬지' 그러지요?「아니요」 그러면 또 갈래요?「예」 다리가 아프고 죽겠고 쓰러지겠는데도 가겠어요?「예」 왜 '예'예요.
목적지가 가까워 오면 올수록 '헉헉헉' 하면서 죽을 지경이 된다구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데리고 간다면 제일 힘든 길, 사탄도 못 따라오고 악한 사람 그 누구도 못 따라올 골짜기로 끌고갈 것입니다. 요것만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영웅 되겠다고 욕심을 가진 사람은 다 떨어진다구요. 욕심을 가진 사람은 떨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어떤 사람이 남아질 것이냐? '이 산꼭대기에 올라가기 위해서 나는 죽겠다'고 결심한 사람만이 그 정상에 오를 수 있는 것입니다. '죽음이 내앞에 있기 전에는 나는 후퇴를 모른다'고 하는 사람만이 전진할 것입니다. 만약에 죽더라도 '내가 가려고 해도 못 가는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에 못가니 후대 사람들은 갈 때 이런 준비를 해서 가라' 하는 유언을 남기고 죽는 사람은 망하는 사람이 아니라, 산의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데에 있어서 정신적으로 살아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정신적으로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가 만약에 죽었더라도 그런 사람이라면 어떻게 협조해서라도 갈 길을 안내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럼 몇 번이나 죽을 각오를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죽지 않을 때까지는 나는 죽었다 살아났다, 죽었다 살아났다 하면서 가야겠다' 이래야 됩니다. 그거 이해돼요? 「예」 그런 사람만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만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올라갈 마음이 있으니까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구요. 죽은 사람, 쓰러진 사람 이상의 결심을 해 가지고 행동이라든가 모든 것을 준비해서 빠른 시일 내에 직선으로 올라가는 사람은 그보다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어떠한 사람이 거기에 올라갈 것이냐 하면 죽더라도, 죽더라도 무엇을 남기겠다는 사람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장래에 발전할 수 있는 그 무엇을 남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레버런 문도 지금 거기에 올라가는 길이라구요. 오늘도 가고, 내일도 가는 거예요. 이제는 많이 올라왔다구요. 이제는 보라구요. 우리가 내려다보면 세상이 다 눈 아래 보여요. 올려다보이는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내려다보인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영계에 가 있는 어떠한 사람보다도 우리가 높은 자리에 있고, 이 세계의 어떤 사람보다도 우리가 높은 자리에 올라왔다 이거예요. 1981년도까지 차고 올라가자구요. 「예」
그래, 편안히 가고 싶어요, 죽을 각오를 하고 가고 싶어요?「죽을 각오를 하고 가겠습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하겠어요?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아이고 됐다' 하고 풀석 앉아서 죽을래요, 높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하나님하고 잔치를 할 수 있는 정각을 짓고 죽을래요? 「하나님하고 잔치를 할 수 있는 정각을 짓고 죽겠습니다」(박수) 그렇기 때문에 뒤에는 그런 뱅퀴트 준비를 하면서 올라가자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종교로만 가지 않고, 사업도 하고 장사도 하고 시시한 것, 별의별 것을 다 꽁무니에 달고 간다 이거예요. 꽁무니에 이것도 달고 저것도 달고 간다구요. (웃으심) 선생님 생각은 '이것을 내가 사왔습니다' 하는 것보다도 '내가 내 손으로 전부 다 만들어 왔습니다' 이러고 싶다 이거예요. 나는 그러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기분 나쁘지요? 「아니요」 기분 나쁘지요? 「아니요」 왜 기분이 나쁘지 않겠나 말이예요? 이거 레버런 문 따라가다가는 죽도록 일만 하게 생겼거든. 그게 좋아요? 「예」 그게 좋아요? 「예」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변소도 못 가고 오줌을 싸고 똥을 싸면서도 일을 하는 것이 '나는 좋다' 이거예요. 바지야 갈아 입으면 되지, 나오겠으면 나와라 이거예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그만큼 좋아요? 「예」 그렇다고 선생님 말씀을 듣고 오늘 아침에 조건을 세워야 되겠다 해 가지고 서서 '야 오줌아 나와라 나와라' 하여 싸면 그것은 가치가 없다구요. (웃음) 자기도 모르게 그거 잊어버리고 쌀 만큼 하면 그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 이상은 못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씀을 듣다가 시간이 없어 변소에 못 가서 오줌 싸는 사람의 역사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미국에는 없잖아요? 한국에는 많았다구요. (웃으심) 그렇다고, 또'선생님이 그랬으니 우리 미국이 한국에 져서는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앉아서…. 그런 의식을 갖고 하면 낙제예요, 낙제. (웃으심) 자기도 모르게 나와야 됩니다.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웃을 게. 그렇게 못 되어서 한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을 따라갈래요?「예」 그런 걸 좋아하는 하나님을 따라갈래요? 「예」 하나님이 그런 걸 좋아해요. 하나님은 그런 걸 좋아한다 이거예요. 거 왜 그렇겠느냐 이거예요. '역사 이래 전무후무하게 내 아들딸이 잘났고 내 아들딸이 한 일이 멋지다' 하시게끔, 하나님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 그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고생한 하나님에게 그런 원이 있다는걸 알았다구요.
여러분 여자들, 산에 한 번 올라가 볼까요? 「예」 여자들은 본래 대답은 빨리 하는 사람이예요. 뭐라 하면 '예스! 예스!' 한다구요. (웃음) 남자들은 '글쎄, 할지 몰라요' 그렇지만 여자들보다 나을 때가 있다구요.
그렇다구요. 「아닙니다(여자들이 대답)」미국 여자들은 내가 모르겠지만 동양 여자들은 그렇더라구요. 미국 여자들은 달라요?「예」 미국 여자들도 동양 여자들과 같이 수염이 안 났다구요. (웃음) 같다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젖통이 뒤에 안 붙었다구요. 앞에 다 붙었어요. 같다구요. 키가 크지 않고 다 작다구요. 음성을 들어봐도 같다구요. 손을 봐도 같아요. 놀음 놀이를 봐도 미국 여자나 동양 여자는 같은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다 마찬가지지요?「예」 저것 봐요. 여기서는 할 수 없으니까 '예스' 하지만, 저기 가면 변한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탕감복귀를 알았으니 남자한테 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 만약에 산에 따라 올라가다가 못 가겠으면 이걸 붙들고서라도 가야 되겠다구요. 남자의 가랭이를 붙들고라도 말이예요. (웃음)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이 남자와 저 산에 빨리 가게 되면, 하나님이 두 사람에게 잔치를 해준다 이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사랑의 충동만 주면 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시는 주님은 어린양 잔치를 어떤 곳에서 해야 되느냐 하면, 제일 어려운 곳에서 해야 멋지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궁중에서 하는 것이 제일 나빠요. 제일 골짜기, 제일 올라가기 어려운 산꼭대기에 홀을 지어 놓고 거기서 결혼식 해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리에서 결혼시켜 주는 것이 최고의 소원입니다.
그럴 때는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 이 우주야, 나 좀 봐라' 하면 '예이-' 하고, 또 '사람들아 나 좀 봐라' 하면 '예이-' 하고, '이 가운데 남자야 봐라' 하면 '예이-' 하고, '남자 중에 대장이 여기 있다. 여자야 봐라' 하면 '예이' 하고, '여자의 대장이 있다. 그러니까 머리 숙여 찬양할지어다' 하면 '예이'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랬다구요. 전부 다 표준을 거기에 뒀습니다. 거기에 표준을 정한 것이 성경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어데서 결혼식을 하느냐 하면 7부, 8부 능선을 넘는 데에서 합니다. 여기까지는 누구든지 다 가요. 여기 까지는 누구나 가지만 여기서부터는 혼자 못 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가지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여기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면 가정의 축복을 받고 이런 뱅퀴트(banquet;연회)가 벌어진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서로서로가 위하는 자극을 가지면, 이것을 돌파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뱅퀴트에 가 있어요, 가려고 그래요? 거기까지 도착했어요, 도착하려고 그래요? 「가고 있습니다」 잔칫집을 지어 놓고 다 준비된 뒤에 살짝 가서 할래요, 하나님의 헙조를 받으면서 전부 다 내가 준비하고 내가 만들어 놓고 할래요? 어떤 것을 할래요? 두번째? 「예」 왜 그래요? 지어 놓은 데 가서 하면 얼마나 좋아요? 「아닙니다」 생각 잘했어요. 생각 잘했다구요.
왜 생각 잘했느냐 하면, 이미 그것이 준비됐다면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사탄만이 빛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암만 그건 하나님 앞에 드린다해도 사탄이 만든 뱅퀴트흘이예요. 내 손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나만 갈 것이 아니라 끌고 올라가야 되겠다구요. 꼭대기에 올라갈 때까지 끌고 올라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우리는 종교 활동만 하지 않아요. 신문을 팔고, 장사를 하고, 공장을 만들고,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고, 다음엔 광산에 가서 금을 캐고, 다이아몬드를 캐고, 다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들을 좋아해요? 「예」 그것 하기 전까지는 비참하다구요. 누구도 인정 안 한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위대한 소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럴래요? 「예」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원망하지 말라구요. 원망했다가는 그 사람이 잔칫날에 '하나님, 그 뱅퀴트에서 아무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자격이 없어요' 하고 참소를 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도둑질을 해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구요. 피와 땀을 흘려서 벌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자기가 가서 잔치해야 됩니다. 만약에 뱅퀴트를 못 하겠거든 거기에 부조(扶助)라도 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요즘 우리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받고 무슨 뱅퀴트를 하는데, 통일교회가 나라를 찾고 뱅퀴트를 해 봤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찾고 뱅퀴트를 해 봤느냐구요?「아니요」 몇천만 번 '가정 뱅퀴트'를 하는 것보다도 한 번 '나라 뱅퀴트'를 하는 것을 하나님이 더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다 하나 만든 후에 지상 세계의 뱅퀴트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다음엔 하늘과 땅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천주적인 뱅퀴트 날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뱅퀴트가 끝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축복받는 것은 나라 뱅퀴트를 이어받기 위한 준비예요. 나라 뱅퀴트를 하는 것은 세계 뱅퀴트를 이어받기 위한 준비라구요. 또, 세계 뱅퀴트를 하는 것은 하늘땅 뱅퀴트를 위한 출발의 준비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보다 큰 것을 향하여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의 소원의 길이 남아진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을 가진 사람은 '가정을 잘해 놓고 살겠다' 이게 아니예요. '가정이 문제가 아니다. 나라를 잘해 놓고 살자', '나라가 문제 아니라 세계를 잘해 놓고 살자: '세계가 문제 아니라 하늘땅을 잘해 놓고 살자'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가정보다 나라를, 나라보다 세계를, 세계보다 하늘땅을… 그러한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는 세계적인 뱅퀴트를 하기 위해 귀한 것을 다 모아야 되겠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귀한 보물, 가장 귀한 모든 것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3분의 1되는 이 지구성을, 육지를 빼앗기게 되면 나는 3분의 2되는 바다를 점령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자연히 땅도 우리 것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더우기나 서양 여자들은 바다에 대한 관심이 많아야 돼요, 눈이 새파라니까. (웃으심) 그렇지요?「예」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서 지금 바다를 개척하려고 한다구요.
우리는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을 성취하자는 것입니다. 그 누가 죽지 않고 하늘땅을 통일해 가지고 뱅퀴트를 하여 그 뱅퀴트 석상에 나가서 축복을 받는 사람이 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나라가 문제 아니라구요. 하늘땅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뱅퀴트 하는 것이 소원인 것입니다. 그날을 못 보는 날에는 산을 올라가다 죽는 거와 마찬가지로 곱게 죽어가야 됩니다. 8부 능선을 못 올라갔으니 올라가다가 죽더라도 유언을 남기고 죽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대신 살아 있는 동안에는 최고의 있는 힘을 다해야 되겠다구요.
60살이 가까운 선생님이 이제 얼마나 살겠어요? 그러니 얼마나 바쁜지, 얼마나 조급한지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30대의 젊은 사람이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생각을 한다구요. 30대라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그 일을 길게 할 것이냐, 단축할 것이냐? 「단축해야….」 지금은 백인 혹인 황인 누구나 할것없이 인류 전체가 가입해 가지고 단축시키는데 하나되어 재촉해야 할 긴박한 순간이예요. 긴박하고도 긴박한 순간이 아니냐? 선생님이 없는 날에는 이 일이 얼마나 어렵겠느냐구요. 몇백 배 어렵다는 거예요. 몇백 배 더 어렵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땅에 있을 동안에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나누어지지 않게 만들지 않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선생님 당대에 그런 상대적인 입장에 서서 그런 걸 모르고 자기 멋대로 생각하다가 영계에 가면 얼굴을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부 다 조상들에게 참소를 받고 그 시대의 후손들에게 참소를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선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하나님이 원하는 교회라면, 하나님이 통일교회 사람 들에게 무엇을 원할 것이냐? 레버런 문도 물론이요, 그 누구도 이 이상할 수 없다 하는 경지까지 와 주기를 바랄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도 통일교회 문선생과 하나님이 바라는, 이 이상 더 갈수 없다 하는 경지까지 넘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원이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원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이 그 자리까지가 봤어요? 그래 봤어요?이제 알았으니 오늘부터 바쁘다구요. 바빠요. 바쁘다 이거예요. 역사에 없던 최대의 초비상, 초특급 비상시기다 이거예요. 거 알겠어요? 「예」 이런 관점에서 1976년 6월 세째 주부터 6월의 고개를 넘어가자 이거예요. 자, 갈래요?「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박수)
사람은 누구나 어려운 것, 고통스러운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난이 동반하는 자리는 행복이나 평화, 모든 것을 다 저버리게 되는 자리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면 어느누구나 고난의 자리를 피해 행복의 자리로 옮겨가려고 노력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일상생활의 요구입니다.
고난이라는 것은 정상적인 것이 아니라, 비정상적인 것이다 이거예요. 고난이라는 것은 올라가는 것이 아니예요. 발전이 아니라, 후퇴며 내려가는 것입니다. 고난의 시간은 존재의 기준을 무시하고 파멸의 기준에 접근하는 순간일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든지, 어떤 존재든지 그것을 원치 않는다구요.
우리 개인들이 그러하기 때문에. 만약에 이 우주를 지으신 주인이 있다면 주인도 마찬가지의 입장일 것입니다. 만일에 이 우주의 중심되는 하나님이 고통 가운데 있다면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은 고통권 내에 머물기 마련입니다.
자, 우리 교회를 두고 보면, 우리 교회에 있어서 중심되는 선생님이 고난을 받게 되면 여러분들도 그 고난권 내를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선생님 자신만이 아니고 전체를 대표했기 때문에 전체는 선생님과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정이나 사회단체나 세계의 어떤 주권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라는 한 국가를 두고 보면, 미국 국가에 대통령이 고통을 안 받는다고 하더라도 그 가운데 어떤 사회단체라든가. 가정이라든가, 개인들은 고통받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고통을 안 받는 대통령은 자기의 국민이라든가 어떤 단체가 고통받고 있으면 책임권 내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고통스러운 일이 있거들랑 대통령이 간접적 책임이라도 짊어지고 전체의 고통권을 해방시키기 위한 책임적 소행이 반드시 남아져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이면 가정에는 중심되는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어야 되며 혹은 단체면 단체의 장이 있고 단체에 소속한 요원이 있어야 되며, 통일교회로 말하면 통일교회 중심자가 있고 통일교인이 있어야 되며, 나라로 말하면 나라의 대통령이 있고 국민이 있어야 되며. 세계로 말하면 세계는 어떤 주체자가 있어야 되며 그 세계의 주체자에게 속하는 인민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우리가 어떠한 고통을 더 중요시해야 되느냐? 고통의 단계라든가 고통의 차이를 생각해 볼 때 어떤 것이 더 중요한 것이냐 이거예요. 가정으로 말하면, 가정의 식구가 고난을 당하는 자리에 있더라도 그 가정의 중심되는 부모가 고통의 자리, 고난의 자리에 직접 관여하지 않고 그것을 주관하고 벗어날 수 있으면 그 고통의 자리를 모면할 수있는 길은 모색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통일교회면 통일교회를 두고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 여러분이 고통받는 입장에 있더라도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고통 안 받는 입장이면 여러분의 모든 고통을 구해 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한 나라의 대통령은 고통스런 자리에 있지 않고 국민이 고통 받는 자리에 있으면 그것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이 우주의 중심된 하나님이 고통을 안 받으면 그 치하에 있는 모든 국민이 고통받더라도 해방받을 길이 있다구요.
그러나 이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이 고통을 받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건 구할 길이 없을 것입니다. 누가 구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정을 더 잘 알고, 하나님의 사정을 아는 입장 이상의 그 무엇을 갖기 전에는 고통의 자리를 모면할 길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우주의 중심되는 하나님이 기뻐하고 행복해 할 수 있으면, 그 외의 고통스러운 모든 존재는 행복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결론을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문제는 어디 있느냐 하면 하나님이 고통받는 입장에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고통 받는 입장을 어떻게든 남겨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을 제일 고통스러운 자리, 제일 고난의 절정의 자리에 서게 한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아담 해와의 타락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버지이고 우리 인간들은 그의 아들이기 때문에, 그 아들들이 타락했다는 사실은 하나님과 직접적인 관계의 연결이 벌어진다구요. 그 타락한 아담 해와 자신들을 볼 때 하나님으로부터, 결국은 부모로부터 끊겨 나가는 것은 육적인 고통이요. 마음적인 고통이요, 심정적인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세 개의 고통이 연결된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떠나게 되었을 때, 틀림없이 눈물을 흘리고 몸부림쳤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의 인류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이 당하고, 마음이 당하고, 심정이 당한 고통은 역사적 고통의 출발이라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제시할 수 있습니다.
자.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하나님의 자신, 자기 몸. 자신의 실체적인 무대가 되어야 할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몸 자체가 끊어져 나갔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침해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타락의 자리는 하나님의 아들을 잃어버린 자리요, 하나님의 몸이 침해를 받는 자리요, 하나님의 사랑이 침해를 받는 자리라는 거예요. 결국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인 동시에 하나님의 몸이요, 하나님 사랑의 실천적 무대였다는 거예요. 즉, 실천적 존재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 타락은 자기의 아들을 잃어버리는 자리에 처하는 것이요, 그다음엔 부모의 입장을 잃어버리는 자리에 처하는 것이요, 그다음엔 부부의 입장이 파탄당하는 자리에 처하는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 해와는 그런 것을 다 몰랐다구요. 잘 몰랐다 이거예요. 그냥 떨어지는 단계에서 하나님의 품, 부모의 품에서 떠나니 몸적 고통, 마음적 고통, 심정적 고통은 그저 느꼈을는지 모르지만 이런 전체적 고통의 자리에는 미달하였더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타락한 인간을 대하는 하나님의 심정적 고통의 자리, 그야말로 인간이 체휼하지 못하고 인간이 도달하지 못하는 가운데 심정에 미쳐지는 고난의 자리라는 것은 최고의 절정이 아니었겠느냐는 거예요.
이것을 파탄당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복귀의 노정을 걸어가야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타락된 하나님의 고난의 절정을 넘어갈 수 있는 자리를 모색해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하나님의 고통의 근원을 해소시킬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것을 여러분들이 어떻게 느낄 수 있겠느냐?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이렇게 말하면 관념적으로는 느낄 수 있는지 모르지만. 실제의 입장을 어떻게 여러분 자신이 체휼하느냐 이거예요. 예를 들어 어떤 부인이 있는데. 그 부인이 말이예요,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남편을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고 가정하자구요. 그럴 때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그때의 그 여인의 상이, 여인의 모습이 어떻겠느냐? 지금 우리 타락한 인간권 내에서 심정이 찢길대로 찢기고, 모든 것이 상처를 입을 대로 입은 여인 자체로서도 비참한 것인데, 이런 심정의 고통을 느끼지 않은 순결한 하나님의 입장을 생각해 볼 때, 이러한 타격이 미치게 되었을 때 그 고통이 얼마나 컸겠어요? 어떠했을까요? 오늘날 자살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만큼 고통스러웠을까요?
자, 이렇게 볼 때 고통이라는 말을 할 수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 이외에 딴 사람은 할 수 없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은 최고의 고통의 절정에서 구원섭리, 복귀섭리를 하시는 분이 아니냐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로 말미암아, 대상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엔 부모의 자리에서 천금 같은 고통을 받았으면 그 고통을 벗어 주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것을 찾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 이상의 것을 찾아 주기 전에는, 그 이상의 것을 회복하기 전에는 고통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을 보게 된다면, 인간세상을 보게 된다면, 뭐 남편 죽고 다 파탄되어도 그건 시일이 가면 잊어버릴 수 있다구요. 그런데 영적인 하나님은 어떨 것이냐? 영적인 하나님 앞에 일년이라는 관념이 있어요? 일년이니 하루니 하는 시간 관념이 있느냐 이거예요? 천년, 천년이 그 시간이라구요. 천년 만년이 그 시간이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이거 하나님이 빼 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여러분들 하나님은 어떨 것 같아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인데…. 거 할 수 있겠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다른 데에서도 올마이티 갓(almighty God; 전능의 하나님)이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더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더 절대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자식이 죽고 뭐 앞으로 부모가 죽으면 잊어버릴 수 있어요? 잊어버릴 수 없다구요. '내가 떼어 버린다' 그럴 수 있나요? 그럴수 없다구요. 암만 노력을 해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런 사망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고통받았던 그 하나님의 마음을 그 사망권 내에 그냥 두고는 풀 길이 없다 이거예요.
여기서 만일에 '부활했다' 하면, 부활이라는 말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고통 가운데 계신 하나님, 비참한 고통의 절정에 계신 하나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한다면 한 가지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새로운 관념을 갖고 다시 주목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부활 했다'는 그 말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이 부활이라는 말이 하나님에게 얼마나 복된 말이겠어요?
자, 그런데 만약에 부활한, 당장에 부활한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만나면 어떨까요? 어떨까요? 거기는 희비극이 교차하는 자리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눈물 흘리며 고통받던 부모에게 기쁨이 찾아오는 순간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정적인 하나님이라고 생각할 때 어떠했을까요? '너 살아 났니? 그랬을까요? 눈에서는 기쁨의 눈물이 날 것이고, 입에서는 기쁨의 웃음이 터져 나올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그 몸의 모든 정적인 표시를 하는 순간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순간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볼때, 타락한 인간 역사에 있어서 슬픔을 당하던 하나님이 이런 해방된 부활권, 심정적인 모든 고통권 내에서 해방받을 수 있는 부활권을 지금까지 차지했을 것이냐.
자, 그러면 이제 타락한 인간의 소원은 무엇이냐? 고통의 절정을 밟고 넘어서 새로이 부활하여 새로운 하나님을 맞이할 수 있는 자리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종교는 무엇을 하는 곳이냐? 그런 부활의 자리를 찾아가는 길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 고난의 절정을 초래한 기준을 밟고 넘어설수 있는 기준, 그것이 인간이 가야 할 최종의 목표가 아니겠느냐? 그럴것 같아요?「예」
그럼 부활되는 데에는 나 혼자 되어야 되느냐, 형제가 함께 되어야 되느냐?「형제가 함께요」 왜? 아담 해와, 형제가 한꺼번에 타락했기 때문 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의 심정기준 이상의 자리에서 부활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둘이 타락의 행동을 할 때 이상으로 하나되는 자리에서 타락할 때의 심정 이상의 하나님을 위하는 심정을 발견하지 않고는 안됩니다.
아담 해와의 자리는 부부의 자리를 대표하는 자리였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아담 해와는 그런 입장에서 타락하는 아담 해와의 사랑보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 기준을 찾아서 그 사랑에 의해서 결속되었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키고, 그다음에 아담 해와의 횡적인 사랑이 하나되어 전체가 하나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종적인 아버지가 횡적인 아버지로 출발해서 인류의 조상권을 이룰 수 있는 심정의 종합적인 기지가 마련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거기에서, 그러한 자리에서 '부활했다, 부활한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이 벌어지기 전에는 하나님이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겪는 이 세 고난의 절정을 해소시킬 수 있는 길이 없지 않느냐.
여러분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 노처녀가 시집가서 첫날밤, 남편을 맞이하는 시간이 얼마나 그립겠어요? 얼마나 궁금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건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지' 그러겠어요? 그 시간은 밤이나 낮이나 어떤 시간을 초월해서라도 그 시간은 기다려야 되는 것이 사랑하는 아내가 가는 길이요, 남편이 가는 길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모든 몸과 모든 마음과 모든 심정이 최고도로 흥분하는 자리가 아니겠느냐.
그래서 그 사랑하는 대상을 찾아서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가 되면 여기서는 전부가 통일되는 거예요. 몸도 통일되고 마음도 통일되고 심정도 통일된다구요. 그래야 될 거라구요. 눈이 있다고 한다면 생각과 더불어 보길 원하는 것이요, 느낌이 있다고 한다면 생각과 더불어 느껴지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
너희들 그러한 마음이 되어 가지고 '신랑이 되겠다. 신부가 되겠다'고 생각해 봤어? 세상의 그 무엇, 권력이니, 사랑이니, 돈이니,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이것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봤어요? 오관이 전부 다 한 군데에 굳어져서 전부가 하나되는 경지를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는 데 모든 감정, 모든 느낌이 하나되어 가지고 굳어져 버린다구요. 굳어졌다는 얘기가 이상하지만…. (웃으심 )
그래서 '그분과 접촉하여야, 그분의 손길이어야 내가 다 풀리고, 그분의 입김이어야 내가 풀리고, 그분의 품에 내가 품겨야 다 풀어진다'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예」 이런 말을 듣고, 이렇게 생각하는 이 시간이 좋을 것 같아요, 나쁠 것 같아요? '그것이 사실이다. 틀림없이 된다' 하는데도 거기에 사실 안 된다고 하는 일이 있다면 거 어떻게 하겠어요? 안 된다는 것을…. 그냥 그대로 안 된다고 하겠어요, 된다고 하겠어요? 자. 반대가 있다 해서 없어지겠어요? 더 강력히 뭉쳐서 강해진다구요. 더 강해질 것입니다.
하나의 신랑 신부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말이예요, 타락한 인간도 그렇 다면 말이예요, 타락하지 않고 순수한 본연의 심정을 가진 하나님이 아들딸과 하나되고, 부부와 하나되고, 전부와 하나되는, 사랑 가운데 만나는 한 시간을 얼마나 고대할 것이냐구요. 고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실것입니다」
자, 이렇게 생각할 때 내 아들이라는 관념을, 내 몸이라는 관념을, 나는 아버지라는 관념을 빼낼 수 있는 그 무엇이 있겠어요, 사랑이라는 그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사랑하는 사람의 정을 중심삼고 생각할 때에 하루가 문제가 아니고, 천년이 문제가 아니라 이거예요. 시간이 변천하고 변화하고 발전하는 세상이라고 해서 하나님의 심정도 변화 발전할 것이냐 이거예요. 더 할 것입니다.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그것은 더 그리워지고 더 애달플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럴 것 같지요?「예」
이렇게 볼 때에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을 위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려야겠다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 되겠느냐? 이제 말한 바와 같이 이 고난의 절정에 계신 하나님의 심정의 경지를 해소해 주겠다고 하는 사람 외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역사상에 그런 사람이 누구였던가? 공자도 아니요, 석가도 아니요, 마호메트도 아닙니다. 단 한분 예수밖에 없다고 우리는 여기서 말할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봐서? 예수님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 하였습니다. 독생자라고 한 그 말은 위대한 말이라구요. 위대한 말이다 이거예요. 타락한 아담도 아니요, 타락한 아담의 후손도 아니요, 이 세상에 남자가 많지만 오직 자신만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참다운 아들이라는 말입니다. 예수가 독생자라고 하는 말의 하나의 키 포인트가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숨겼던 단 하나의 사랑을 독차지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즉, 단 하나의 사랑으로 부모를 해방시켜야 되겠다는 겁니다.
더 나아가서는 무슨 말을 했느냐 하면, 요한복음 14장에 보면, '나는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은 내 안에 있다' 했다구요. 하나님과 예수 자신과 하나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한 말입니다. 사랑을 빼놓고 어떻게 '내가 네 안에 있고 네가 내 안에 있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 말은 우스꽝스러운 말이고, 말 같지 않은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자신과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다는 자각을 가진 분이 예수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거 그런 것 같아요?「예」
그다음에 더 나아가서는 '나는 아들인 동시에 신랑이다!' 그랬습니다. 이렇게 신랑이라는 말을 선포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 브라이드그룸(bridegroom ;신랑)이란 뭣을 두고 한 말이예요? 그게 말만이예요? 무엇 중심삼고 한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가 가는 길에서 최고의 사랑, 여자가 가는 길에서 최고의 사랑…. 브라이드그룸은 최고의 사랑이라구요. 참 최고의 사랑을 표준하고 한 말이라는 거예요. 브라이드그룸이라는 그 자리를 생각할 때. 아담 해와의 타락한 그런 자리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것을 넘어선, 참다운 부부의 사랑을 추구한 대표자의 자리가 아니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예수의 생각으로 말미암아 그때까지 머리가 복잡했고, 정신이 아찔했고, 눈이 잠겼고, 슬퍼서 비통했던 하나님이 눈을 번쩍 뜰수 있었지 않았겠느냐 이거예요. 역사상에서 비로소 하나님이 정신을 차릴 수 있었던 순간은 예수가 부활의 한 날을 추구했던 그때밖에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거와 같아요. 그 순간은 하나님의 부활을 가능케 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구요.
결국 예수가 원하였던 것은 이 자리였습니다. 하나님의 고난의 절정을 해소시킬 수 있는 부활의 자리였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될 때,
이는 하나님을 구할 수 있는 메시아요, 인류에게 사랑을 갖다 줄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메시아. 사랑의 메시아, 하나님을 구해 주고 모든 인류를 해방시켜 줄 수 있는 키(key;열쇠)를 가진 분이 아니겠느냐는 말로 비로소 결론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 일이 이루어졌다면 하나님은 어떠했겠어요? 하나님은 '이제 됐다!' 하겠어요, '아이구! 아직까지 안 되었다' 하겠어요? 어떻겠어요? 그렇게 되었다면 하나님과 예수가 갈라졌겠어요, 하나되었겠어요? 이렇게 볼 때 비로소 역사상에서 하나님의 고난의 절정을 비로소 예수의 부활을 중심삼고 해소할 수 있는 한 때가 세워진 것이 아니겠느냐.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사탄세계가 계획적으로 이스라엘 나라와 민족과 짜고서 로마와 하나되어 잡아 죽이는 입장에 섰으니, 그때 하나님이 좋았겠어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거기에 대해서 뭐라고 대답할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기가 막히는 노릇이지 뭐예요? '예수가 죽으러 왔다'고 믿는 사람들을 볼 때 기가 차겠어요, 안 차겠어요?
그러니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기독교에 대한 관심이 있겠어요? 기독교라는 것에 관심이 있겠느냐는 말이예요. 하나님에게 가서 '예수는 죽었으니 잊어버리고 예수 믿는 우리 기독교인들이 많으니 우리에게서 위로 받으십시오?' 이런다고 하나님이 위로받겠나요? 어림도 없는 얘기예요.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기독교인들이 예수 이상 하나님과 하나되고, 예수 이상 독생자라고 자각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 가지고 그런다면 모르겠는데…. 하나님이 택하여 자기들이 믿어 가지고 나왔다 하더라도 인정하지 못할 터인데 오늘날 그런 자리에도 있지 못한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암만 위로한다고 해서 위로가 되겠어요? 안 된다 이거예요. 어떨것 같아요? 하늘에 대한 모독 중에서 이런 모독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나는 신랑이다. 신부를 찾기 위해 다시 오겠다' 이 말을 남긴 것을 볼 때, 무엇을 표준했느냐 하면 고난의 절정을 타파하기 위한 단 하나의 목적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다시 오겠다는 것은 뭐예요? 고통의 자리를 해소시키기 위해 다시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게 된다면, 하나님은 여기서 타락한 인간을 넘어서 예수시대에 와서 소망을 걸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또 타락했으니 이것을 넘어서 재림시대까지 소망을 걸어 온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을 생각해 볼 때, 에덴의 시대를 잊을 수 없고, 예수의 시대를 잊을 수 없고, 재림시대를 잊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생각에는 이것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때는 이때보다 나아야 되고, 이때보다도 나아야 됩니다. (판서 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거 그럴 것 같아요?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활의 목적을 이루어 고난의 절정을 해소시킬 수 있는 심정적 이상의 기준을 찾아온 그 하나님 앞에 가장 희망의 날은 끝날밖에 없다 이거예요. 기독교의 목적은 그것 하나라는 거예요. 재림하는 날, 재림하는 날이라는 거예요. 거 이해돼요?「예」
그날이 무슨 날이냐, 그날이 무슨 날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세계를 심판하는 날이냐, 사랑을 찾아 세우는 날이냐?「사랑을 찾아 세우는 날입니다」 쉽지요?
타락하지 않은 순진한 아담 해와도 그 자리에 못 나갔는데 오늘날 타락된 똥개 같은 여러분들이 나갈 수 있어요? 아담 해와만 해요. 이게? 뭣이 묻었어요? 그 뭐 얼룩덜룩한 페인트가 묻었어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볼 때 나가자빠지고, 냄새 맡고도 자빠지고, 부딪히게 될 때 밖으로 자빠지는 패입니다. 그러한 인간 중에서 여자라고 '내가 화장을 한다. 목걸이를 한다. 귀걸이를 한다. 반지를 낀다. 하나님이 좋아하겠지!' 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우스꽝스럽고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웃음)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이예요? 「예」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예요? '오! 통일교회에는 미국을 복귀하자는 배짱이 있다'고 할 거라구요. 그러나 미국을 복귀하면 뭘해요? 하나님의 사랑의 질서를 못 세우면, 하나님의 사랑의 주관을 못 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세계가 문제가 아닙니다. 오직 문제가 뭐냐 하면 고난의 절정에 선 하나님을 해방시키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의 사상이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상이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그렇게 하려면 혼자서는 안 됩니다. '나는 신랑이다. 하나님과 내가 하나되고, 하나님의 사랑과 내가 하나되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명사 앞에 처음 사랑을 할 수 있는 독생자가 되어야겠다' 하는 자각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가 가야 할 가장 필요한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독생녀다 이거예요, 독생녀. 여러분. 그 길 가겠다는 자신을 갖고 있어요? 생각을 해봤어요?「예」 그런 이해는 했지만 그런 것이 되겠다고 노력해 봤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데는 원래 처녀 총각들이 다 들어와야 된다구요. 젊은 처녀 총각들이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왜 하나님은 젊은 사람들을 전부 통일교회로 보내줄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독생자요 독생녀라는 자각을 먼저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그렇게 되었어요? 그렇게 되었냐구요?「아니요」 '너 하나님에 대해서 자신이 있어? 너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 이 자식아!' 그럴 때 어떻게 할래요? 「예」뭘 알아? 모든 걸 알아?「예」 정말 그래요?「예」 모가지를 잘라도 그래요? 아들딸이예요?「예」
보라구요. 세상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지요? 그런데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낳는 것을 봤어요? 그 아버지가 진짜 아버지인지 어떤지 알아요? 더우기나 믿을 수 없는 세상에 어머니가 무슨 짓 했는지 알아요? 아느냐 말이예요. 그런 의심 해봤어요? 그럼 어떤 녀석이 총칼을 들이대고 혹은 원자탄을 들이대 가지고 '에이 이 자식아! 너희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해라!' 아무리 이렇게 한다고 해서 그게 통하나요?「아니요」 하나님이 그래요? 그 이상 돼요, 하나님이? 그렇게 확실해요?「예스」 할수없이 '예스 예스' 하지요? 뭐 그런 말 하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하트(heart ;심장)하고, 마음과 몸이 하나된 자리에서 하는 '예스'예요, 하트는 하트대로 마음은 마음대로 몸은 몸대로 떨어진 자리에서 하는 '예스 '예요? 어떤 거예요?「하나된 자리요」
자,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은 틀림없이 '내 아버지요. 세상이 뭐라 해도, 억천만년이 가더라도 내 아버지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강할 수 있는 여러분 자신이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예요?「예」 하나님이 얼마나 전지전능하고, 얼마나 담대하고, 얼마나 대담하고, 얼마나 용맹스럽겠나 말이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국무성을 두려워하겠나요? CIA를 두려워하겠나요? FBI를 두려워하겠나요?「아무것도 안 두려워합니다」 왜? 왜?(웃으심 ) '우리 아버지가 우주에서 대장이다'라고 생각하라구요. (박수)
여러분들은 그분을 위해서 사랑을 가지고 죽으면 죽는 것이 아니요, 망하더라도 망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예수가 십자가에 죽을 때 무슨 생각을 했느냐 하면 '하나님 심정의 고통의 절정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내가 간다'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승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이 보다 차원 높게 예수와 접할 수 있는 자리에서 예수의 부활도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재림을 해서, 재차 연장하여 그것을 이루겠다는 소원을 기반으로 한 심정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예수가 죽으면서도 그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 심정으로 말미암아 가능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에 대해 변치 않고 그 심정을 찾겠다고 하면서, 그 심정을 가지고 가는 사람은 오직 나와 기독교밖에 없다 할 때, 이 기독교는 망할 수 없다는 결론이 거기서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의 재림을 어디로 할 것인가? 하나님의 뜻이 어떤 곳에 이루어질 것인가? 이러한 고통의 절정을 해소시키기 위한 신앙기반을 가지고 개인이 만나고, 가정이 만나고, 사회가 만나고, 국가가 만나고, 세계가 만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그곳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수 있는 곳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한 종교, 그러한 기독교가 나오면 그 종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상이 없는 기독교, 아무리 큰 천주교, 아무리 큰 감리교, 아무리 큰 장로교, 아무리 큰 교파를 자랑하더라도 그거 다 무용(無用)인 것입니다. 그런 큰 장로교, 큰 감리교와 같은 종교는 필요 없다 이거 예요. 그 교파 전체에 이런 사상이 없거들랑, 그 교파보다 이런 사상을 가진 한 사람, 아직까지 교회도 안 가지고, 어디에 속해 있지도 않은 사람이더라도 그 사람이 도리어 하나님과 가깝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이북의 김일성이 죽었다고 하자구요. 악랄한 공산주의자 김일성이 죽었다고 하면, 김일성의 아들은 아버지가 죽었다는 말을 듣고 악랄한 아버지지만 그 아버지를 대해 가지고 '그 놈의 아버지. 그놈의 자식, 잘죽었다!'고 하지 않는다구요. '아버지가 죽었구나' 하면서 눈물을 흘린다구요. 그럴 사람은 그 아들 하나밖에 없다구요.
오늘날 하나님은 영광의 하나님이요, 편안한 하나님이요, 행복한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단지 레버런 문 하나만 하나님은 불쌍한 하나님이요, 비참한 하나님이요, 예수는 불쌍한 사람이요, 지금까지 기독교, 종교는 불쌍하다고 하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반대하지만, 그것이 아버지의 아들 임에 틀림없다는 사실이예요. 아버지의 아들임에 틀림없다는 사실만은 확실한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레버런 문이라든가,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것입니까? 뭘하자는 거예요? 딴 것은 없다구요. 여러분의 돈을 먹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모두 출세시키려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것 아니예요. 아담이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고통을 겪게 되었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해소시켜서 해방시키기 위한 책임을 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가 예수보다 더 힘든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나는 이것을 주장하겠다. 내가 예수보다 더한 죽음의 자리에 가더라도 나는 이것을 주장하겠다' 그 외에는 없다구요.
그래서 개인이 반대하는 것을 넘고, 가정이 반대하는 것을 넘고, 사회가 반대하는 것을 넘고, 종족이 반대하는 것을 넘고, 민족이 반대하는 것을 넘고, 국가가 반대하는 것을 넘고, 세계가 반대하는 것을 넘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넘어가는 날에는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축복하면서 기뻐 하실 것이고 '내 아들아! 잘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 밖에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독생자라는 자각을 가지자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하자는 거라구요. 그 놀음을 하자는 거라구요.
'하나님, 당신과 나는 하나되었습니다. 뗄래야 뗄 수 없습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나라가 반대하면, 나라를 버리고 갈 것이고, 세계가 반대하면 세계를 버리고서라도 가야 됩니다. 부모가 반대하면 부모를 버리고도 가는 거라구요. 나는 이 길을 택하겠다 이거예요. 이것을 반대하는 자는 어떤 자라고 하더라도 나는 희생시켜서라도 간다 이거예요. 자식이 반대하더라도 끊고 갈 것이요, 아내가 반대하더라도 끊고 갈 것입니다. 왜? 이것이 우주의 중심의 고통에 귀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해소시키는 길이 우주가 바라는 단 하나의 소원이기 때문에 단연코 간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것을 위해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것을 위해 살다가 죽는다 이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생전에 못 이루더라도 자기가 정성들인 것은 심정을 통해서 하나님이 알 것입니다. 어느땐가 그 심정이 부활할 땐, 나도 부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도 그런 심정을 가졌기 때문에 부활해서 기독교를 하나님권 내에 세워 예수의 이름을 남긴 것과 마찬가지로, 나의 갈 길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독교가, 어떤 종교가 있다 하더라도 이 사상을 개개인에게 묶어 주지 않는 한 하나님과는 상관없습니다.
여러분, 처녀 총각들, 여러분이 신랑 신부가 되겠다는 마음을 가졌다면, 예수가 2천 년 동안 신부를 고대하던 간절한 마음 이상 되어야 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날이 오기를 얼마나 기대했어요? 하나님이 기대했고, 예수가 기대했고, 수많은 인류가 고대했던 그날이 얼마나 귀한 날이예요? 그날이 축복의 날이예요. 통일교회가 하는 축복의 날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람이 문제예요. 백인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황인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심정이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심정이 어떤가요? 이게 통일교회의 주류적인 골수 사상입니다. 정수 사상입니다. 하나님의 독생자가 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남편과 아내로서의 기준을 못 세우면 그때는 에덴동산의 한을 해원할 수 있는 길이 없고, 예수를 해원할 길이 없고, 재림시대의 소원을 성취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러분은 아담 해와와 같이 여러분에서부터 새로운 혈족이 생겨나는 선의 조상이라는 것이 자각되었어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그건 선생님 말뿐이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그러므로 기독교에 신랑 신부라는 말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이거 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자신없는 사람들이 축복받겠다고 생각하면 강도, 절도자보다 더 악한 것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처녀 총각들 손들어 봐요? 결혼하지 않은 남자 여자들 손들라구요. 내리라구요. 너희들 어떻게 생각해? '선생님은 뭐 워싱턴 대회도 끝났는데 축복 안 해주나, 3년이 지났는데…' 그러지? 이놈의 자식들! 「아니요」 뭐야? 이놈의 자식들! 그거 그런 생각 해서 고난의 절정에 처해 있는 하나님 앞에 얼굴을 들 수 있고, 몸을 나타낼 수 있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사람들은 '야! 선생님이 축복해 주면 너하고 나하고 축복 받자! 야! 뜻이 뭣이고 하나님이 어떻든간에…' 이런 공론이나 하고 말이예요. 이게 이 우주 앞에 얼굴을 들 수 있는 놀음이예요? 무슨 말인지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기 전에 먼저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자각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랬어요? 그랬다면 내가 일하기가 쉽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죽을 자리도 갈래? 할 때 '하나님을 위해서 갑니다. 가기를 바랐습니다' 라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예」'어떻게 좀 편한것. 어떻게 좀 쉬운 것, 어떻게 하면 내가 좀 빠질까?' 이런 생각들만 하잖아요? 그건 흥정하는 신앙이예요. 흥정하는 신앙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진 하나님의 빚을 생각하게 되면 헤아릴 수 없는 빚을 지고 있다구요.
여러분, 솔직이 한 번 얘기해 보라구요, 오늘 이 시간에. 그런 자각을 갖지 못했던 사람은, 하나님이 다 아니까 솔직이 한 번 손들어 봐요. 그러면 하나님이 귀엽게 볼 거예요. 너희들이 통일교인이야?
이것을 볼 때, 원래 하나님이 원하는 통일교회 교인들이예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 통일교회 교인들이예요? 진짜예요, 가짜예요?「진짜입니다」 가짜 취급하면 싫지요? 가짜더라도 가짜 취급하면 싫지요? 진짜로 취급해 주기를 바라지요? 그것도 가짜예요. 그것도 가짜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짜는 가짜 취급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싫다고 하는 것은 사탄이예요, 사탄!
자, 이제 알았을 거라구요. 응? 신문을 팔고, 환드레이징을 하고, 전도를 할 때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 이거예요. 하나님의 독생자가 이 일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길을 닦기 위해서. 세상이야 어떻게 하든, 욕을 하든 그것은 안중에도 없다구요.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심정에 상처가 갈까봐 그걸 염려하며 가는 사람이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은 그 외에는 없다구요. 선생님은 위신이고 체면이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나는 모른다구요. 단 하나, 독생자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랑의 길은 생겨난다는 거예요. 순수한 의미에서는 그거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런 전통을 세우겠다는 것 외에는 없다구요.
그래서 어머니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외딸과 같이 사랑하겠다는 것밖에 없다구요. 그게 틀렸다고 심판을 하게 되면, 그 심판대에 나는 즐겁게 나갈 거예요. 심판할 자가 없다구요. 이것이 하나님의 복귀의 골수 전통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남자가 그런 자각을 하면 하나님의 심정이 부활되고, 여자가 그런 자각을 하면 심정이 부활되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그런 자각을 하면 그런 부부의 심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되어 하늘 앞에 나가면 하나님의 심정이 해원성사되고, 고난의 절정에서 해방되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은 혼자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합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닌 사탄의 아들딸로 태어난 눈인데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의 눈으로 변해 가는, 그런 눈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놀라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귀가, 이 일신이 그렇게 변화되어 가고 있다는 것은 그 이상 기쁜 것, 그 이상 자랑할 것, 그 이상 귀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게 느낄 수 있겠어요? 내가 잘 입었던 옷을 벗어 젖히고 못입고 맨발로 뛰더라도 이 몸이 하나님의 아들딸로 변해 가는 것을 볼 때 기뻐해야 된다구요. 그 변화의 가치를 자랑하고 기뻐하며 가는 것이 신앙자가 가는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선생님은 그것밖에 생각 안 해요.
보라구요. 미국에 와서 선생님은 다 핍박을 받고, 뭐 있는 말 없는 말해서 모략 중상을 하여 레버런 문을 백방으로 반대한다 이거예요. 그들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겠다는 특권을 빼앗지 못한다구요. 그것만큼은…. 내가 그런 것을 당할 때 '이것은 하나님이 얼마나 인류와 인간들 앞에 당했던가를 느낄 수 있는 하나의 교육의 재료니 감사합니다' 하였다구요. 24시간 반대가 벌어지면 24시간 하나님을 생각할 수 있고 이 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세계에 가까이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런 환경으로 소화하려고 했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걸어 잡아당기다가 자기들끼리 맞는다구요. 응? 뭐 브레인워쉬(brainwash ;세뇌)시킨다는 말도 지나갔다구요. 요전에 뭐라고 하느냐 하면 미국 국방성, 국무성, 뭐 대통령도 전부 쌍안경을 갖고 'KCIA 레버런 문, KCIA요원 이 녀석아!' 하며 야단했다구요. 김형욱이 나와서 증언하는 것을 보고는 '이번에 통일교회 옥살박살 내자. 아이고 좋아라! 하하하!' 이랬다구요. 그런데 반대로 들이 맞았다구요. 프레이저가 지금 강펀치를 맞았다구요. 입을 벌리고 좋다고 하던 것이 서리를 맞으니까 '야! 하나님의 탕감복귀가 참 멋지게 되는구나!' 이렇게 생각했던 겁니다.
그래서 싸움이 벌어지게 됐다구요. 대통령하고도 싸움이 벌어지고, 위원회끼리도 싸움이 벌어지고, 국회에서 민주당, 공화당 의원이 전부 다 '야, 레버런 문이 뭐 어찌됐어? 이놈의 자식아! 뭐 이 자식아! 이렇게 싸움이 벌어지고, 미국 전국민이 야단이라구요. 뉴욕 타임즈도 큰일났다구요. 뉴욕 타임즈는 레버런 문이 KCIA의 에이전트라고 선전했는데 워싱턴 포스트지는 아니라고 했기 때문에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래서 자기들끼리 싸움판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난장판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이제 남은 것은 '우리가 오해받았다! 미국 국민아, 전부 다 그 어느때 보다 회개하라!' 고 선언할 것밖에 없다구요. '회개하라! 우리 식구와 레버런 문과 하나님 앞에 회개하라' 이렇게 우리가 통고를 해야 된다구요. 통고문을 내야 될 것입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가만 있지, 하나님의 사랑은 가만 있어야…. 아니라구요. 이젠 때가 다 지나갔다구요. 워싱턴 대회, 내가 금년 9월달까지 고개를 넘어간다고 했지요? 지금 이때가 그때예요. 이제는 정의를 가려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지금까지 그늘에 있었던 무니(Moonie)들이 태양 앞에 나타난다 이거예요. 양지가 되는 것입니다. (박수) 무서워할 것이 없다구요. 당당해라 이거예요. 당당하라구요. 당당할 수 있는 권한을 우리가 가질수 있는 때가 됐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의 젊은이, 대학생, 중·고등 학생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은 사기꾼이요, 도둑놈이요, 마피아보다 나쁘구 KKK단보다 나쁜 놈이다'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을 뒤집어 놓는 날에는, 이 자식들이 이럴 수 있느냐고 아는 날에는 폭탄같이 공격할 거라구요. 이제는 '너도 반대 하느냐? 너 프레이저와 통하느냐, 이 자식들!' 하고 공격할 수 있다구요. 반대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할 때 머리숙일 수 있게끔 해놓을 때가 왔다구요. 결국 레버런 문이 나쁘게 유명했었다가 좋게 유명해진다구요. 알겠어요? (박수) 거 좋다구요.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이 심정을 가지지 못하면 나무아미타불이예요.
'지금까지 나하고 우리 여편네하고 둘이만 했는데 그럴 것이 아니라, 이제는 세계의 나라와 나라끼리, 국가끼리 손을 잡고 하자!' 이럴 수 있는 때라구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난의 절정에 있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독생자 독생녀가 되고, 신랑 신부가 되고, 하나님의 성전이 되고, 하나님의 골수의 심정을 해방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의 동산에 들어갈 수 있는 문제만이 과제로 남아 있다구요. 속으로는 '이것이 당신의 심정적 고난 가운데 절정에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심정 이상의 고통을 내가 받더라도 감사해야 되고, 당신의 심정에 해방의 날이 우리로 말미암아 오시옵소서. 아멘!' 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당신 이상의 고통을 받더라도 감사하겠다고 할 수 있는 아들이 있사오니 그 마음을 푸시옵소서. 아멘!'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얼마나 우리들이 가짜였나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지요?
오늘 말씀을 듣고 이제 가치 있는 존재로 돌아섰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고맙다구요. 거기서 하는 말이 '이제 내가 그런 입장에 서니 예수가 혼자 당하던 십자가의 자리에 여편네하고 내가 서더라도 감사히 가겠습니다' 하며 이런 마음을 가지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십자가의 죽음의 자리에서 구원받아 나가기 직전의 단계까지 부활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사망권을 벗어나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의 아버지! 나에게 짐을 지어 주소! 미국 통일교회의 수난길을 내게 지어 주고, 세계 통일교회 수난길을 내 어깨에 지어 주소! 우리 여편네, 우리 가정에 지워 주소! 그 짐을 내 달갑게 받겠습니다'라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들라구요.
여러분들이 이제 그렇게 가는 데에는 망하는 법, 몰락하는 법은 절대 없다구요. 자신 있고, 승리할 길만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래서 1977년 6월을 의의 있게 마감합시다. 그리고 '7월은 새로운 달로서….지금까지는 그랬지만 이제는 내가 독생자 독생녀로서 예수 이상의 심정을 갖고 땅 위의 실천적 예수의 부활실체로서 나는 갑니다' 하고 결의해 준다면 하늘이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금후에는 통일교회에 새로운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사람은 손들어요. 내리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귀빈 여러분, 존경하는 교수님들, 졸업반 학생들, 신사 숙녀 여러분! 오늘 1977년 7월 1일은 통일교회로서 하나의 역사적인 날입니다. 또, 하나님의 복귀역사에 중대한 이정표를 새기는 날입니다. 오늘 우리는 우리의 통일신학교에서 첫번째 졸업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는 보다 먼저 이 기념식에 나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졸업생 여러분들에게는 뜨거운 축하와 아울러 이 학교에서 뜻깊은 완성을 이루어 준 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전생애를 통하여 커다란 기쁨이 함께할 것을 기원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교수님들과 교우들에게 작별인사를 고하며 가장 사랑하는 이 배움의 전당을 떠나갑니다. 이기회를 빌어 여러분들과 함께 몇 마디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혼란과 무질서의 세계입니다. 왜그러냐 하면, 사람들이 무엇이 진정한 삶의 기준이며, 무엇이 진정한 우주의 중심점이며 본질인가를 결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혼란은 개개인, 가족들, 사회, 국가, 나아가서는 전세계의 생활 속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절대적인 기준과 중심점이 아직 발견되지 않은 세계속에 살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여 이 세계는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인과응보의 법칙에 따라 진행됩니다. 원인은 항상 결과 속에 나타나는 법입니다. 만일 우리가 악의 씨를 뿌리면 반드시 악한 결과를 거두어들이게 됩니다. 만일 좋은 씨를 뿌리면 좋은 결과가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이 혼란과 무질서에 빠진 이유는 시작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과오로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악의 주인이 역사의 시작에 씨를 뿌렸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들은 악의 결과를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적으로는 이것을 인간의 타락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타락이라고 부르는 것은 원상태에서의 이탈을 의미합니다, 타락의 결과는 건강한 상태에서 이탈된 병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작정하셨던 원래의 기준이 실현되지 못하고 이 세계는 결코 진정한 주인을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타락이 원상태로부터의 이탈이므로 원상태로의 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타락의 정반대되는 방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지도자와 안내자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병의 원인을 진단할 수 있고 적절한 약을 처방할 수 있는 의사가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목표가 타락 이전의 상태로 복귀하는 것이므로 우리에겐 원래의 타락의 원인을 정확히 알고 그 치료를 위해 해결책을 마련하여 처방할 수 있고, 인간을 구제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타락의 원인과 내용을 진정 알고 있는 분은 하나님뿐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원래의 상태로 복귀하기를 원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소망은 개인, 가정, 사회, 국가, 그리고 세계의 모든 수준에서 수행되어져야 합니다. 이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지도자들을 선택하셔야 했습니다. 인간의 복귀는 의사의 치료업무와 비교될 수 있으므로 하나님은 유능한 의사들을 훈련시킬 수 있는 병원을 세워야 할 필요를 느끼셨습니다.
역사를 통하여 철학과 종교는 하나님을 위한 유능한 지도자와 의사들을 훈련시키는 일에 종사해 왔습니다. 이 지도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그의 궁극적인 목표를 향하여 서로 다른 민족과 문화를 하나의 통일된 방향으로 인도하고자 하십니다. 하나님은 실제로 인류를 하나의 본원적인 기준과 하나의 중심점, 또한 절대적이고 조화된, 그리고 영원한 하나의 주체에게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끝날에 하나님이 인류가 진정한 주인에게 인도될 것을 원하십니다.
그의 절대성, 불변성, 그리고 영원한 기준을 대신하고 중심점을 계시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그는 메시아를 인류를 위한 구세주로서 보내셨습니다. 메시아는 일반병원의 수석 의사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그는 모든 성인들과 의로운 사람들의 모범입니다. 그는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유일무이한 존재입니다. 메시아는 개인, 가정, 사회, 국가, 그리고 세계가 필요로 합니다. 메시아의 필요성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는 인류를 궁극적인 복귀의 길로 인도할 절대적이고도 확실한 안내자입니다.
통일교회와 그 이념은 메시아의 과업을 위해 전세계적인 재단을 창설하였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의 목표는 하나님과 메시아의 뜻을 대신할 수 있는 참다운 의사와 지도자가 되는 것이어야 합니다. 실제로 여러분들은 하나님과 메시아의 손발이 되어야만 합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가족, 종족, 국가, 세계를 건설하는 데 있어서, 궁극적으로 원래의 기준을 설정하고, 중심점을 계시하며, 우주의 주체가 되는 데 있어서 최초의 건축자가 되는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나는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주요한 전통을 계승하고, 하나님의 이상대로 살게 될 진실한 의사와 지도자가 되어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하는 바입니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세계로 나아가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완전한 복귀를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합시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부름받은 의사이며, 하나님의 부름받은 지도자임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크나큰 축복이 있기를…. 감사합니다.
굿 데이(Good day)! 여러분은 굿 데이라는 말만 들어도 좋은 모양이 군요.
사람은 언제나 좋은 날을 맞이해서 좋은 생애를 남기고 싶어합니다. 그것이 우리 인생의 소원이 아니냐 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무리 좋은 날, 좋은 해, 좋은 생애를 맞고자 하더라도 내가 좋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허사라구요. 그러니까 문제는 외적인 모든 세계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내게 달린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또, 내가 아무리 좋은 입장이더라도 그 좋은 것을 즐길 수 있고, 거기에 환경이 전부 다 맞춰 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것이더라도 그 좋은 것이 오래 못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아침에 눈을 뜨면 보는 것으로 모든 환경을 판단하게 마련입니다. 척 볼 때 좋은 날이면 좋은 기분이 들 것입니다. 자연을 보게 될 때 그 경치가 아름다우면 좋다고 느끼는 것이라구요. 그것이 평면적으로만이 아니예요. 자연이 아름답고 아침 햇빛이 그 자연과 더불어 비춰지게 되면, 그 자연의 아름다움이 입체성을 띠게 되는 것입니다. 푸른 들이 있고 푸른 강이 한없이 흘러가면 넓고 희망적인 것을 거기서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그러한 자연이 아무리 아름답더라도 삭막한 그 자연만 남아 있다면 그 얼마나 무미건조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좋긴 좋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는 보니까 좋다구요. 자연이 좋고, 강이 좋고, 해가 좋고, 아침 햇빛이 좋고…. 그렇지만 눈만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듣는 것, 귀가 있다구요. 그런 가운데서 관현악 같은 노래가 들려오고 말이예요, 아름다운 노래, 귀가 즐거울 수 있는 노래가 들려오게 되면 흥겹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여기서 보라구요. 지금 자연이 아름다워서 '아!' 하고 취해서 보는데, 거기에 자연스러운 음악 소리가, 아주 아름다운 음악 소리가 들리면 귀가 그 음악 소리 들리는 데로 가요, 안 가요? 다 버리고 간다구요, 그래요?「예」 그럼 어떤 것이 좋은 거예요? 자연이 좋은 거예요, 음악이 좋은 거예요?
노래가 왜 좋을까요? 거기에는 모든 자극이, 희비의 심정을 울려줄 수 있는, 모든 것에 자연을 표시하든가, 깊은 심정에 흘러가는 그러한 느낌을 주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연적인 노래를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건 참 기분 좋은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일주일만에. 위크엔드(weekend;주말)가 되어 가지고 일부러 두 시간, 세 시간 차를 타고 달려 경치 좋은 데에 가서 라디오를 틀어 놓고 뭐 야단하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노래가 좋다는 것은 틀림없다구요. 그렇지요? 그건 틀림없다구요.
그다음에는 자연이 좋고 노래도 좋지만 거기에 향기로운 냄새가 나면, 노래 소리도 다 집어치우고 자연도 다 집어치우고 '흠흠' 하며 냄새를 맡는다 이거예요. 그거 원하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눈이 좋고, 귀가 좋고, 코가 좋은 그것만으로 만족하냐? 만족이 되느냐 이거예요. 그다음엔 재미있게 말한다 이거예요. 재미있게 말하는 상대가 있으면 '하! 자연이 있는데 상대는 그만두소! 노래 소리 듣는데 상대는 그만두소! 이거 향기 맡는데 상대는 그만두소!' 이래요? 재미있는 상대가 있어 얘기하게 될 때는 입이 좋아한다구요. 입이 자랑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연이 참 절경적으로 아름답고, 아주 최고의 음악이 들려오고, 아주 향기가 짙은 그런 가운데 취해 앉아 있다 하더라도 그게 재미있는 시와 같은 말을 하고, 사랑스런 소설 얘기를 하고 자연보다 더 묘미 있는 심정적 느낌, 자연을 느끼는 것보다 더 감정적으로 깊은 것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재미있는 얘기를 못 당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말하면 그저 입만 말하나요? 입만 말하는 게 아니예요. 말하면서 귀도 좋아하고, 눈도 좋아하고, 그다음엔 세포도 좋아하고, 온 몸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말을 하고 싶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복장이 움직이고, 몸이 움직이고, 세포가 움직이고, 모든 오관이 움직이면서 말을 하고 싶어한다 이거예요. 아무리 그렇게 말하더라도 가만히 말하면 재미없는 거예요. 말할 땐 그저 만지고 쓸고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행동을 해보이심) (웃음)
우리가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사람은 무엇이 동기가 되느냐 하면 사람은 눈이 동기요, 코가 동기요, 오관이 동기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관의 관심사로 말미암아 행복이라든가 기쁨이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다구요.
우리가 기뻐할 수 있는 표정은 무엇으로 볼 수 있느냐 하면 눈으로 볼 수 있다구요. 눈으로 드러난다구요. 반응하는 것이 반드시 그렇게 드러난다구요. 그래서 눈이 기쁘면 입도 기뻐하고, 코도 기뻐하고, 귀도 기뻐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손발은 딱 버티고 이러고 있겠어요? 손발도 '하하하' 하며 야단이다 이거예요. 웃으면서 놀아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웃는 데 혼자 웃어요? 혼자 웃는다면 그건 미친 사람이다 이거예요. (웃음)
자, 그러면 눈이 제일 좋아하는 날이 어떤 날이냐? 그게 문제라구요. 귀가 제일 좋아하는 날이 어떤 날이냐? 또, 코가 제일 좋아하는 날이 어떤 날이냐? 입이 제일 좋아하는 날이 어떤 날이냐? 손발이 좋아하고 전체가 좋아하는 날이 어떤 날이냐 이거예요?「투데이」 왜 투데이예요? 좋은 말을 들으니까 좋은 날이지.
여자들이 화장하는 것, 그게 도대체 뭐예요? 그걸 누가 연구했느냐 이거예요. 화장하는 것을 보게 되면 재간을 어디에 피우느냐 하면 눈에다 재간을 피운다구요. (웃음) 그거 왜 그럴까요? 그거 왜 그럴까요? 눈이 중요해서 그런다구요. 모든 것을 조화할 수 있는 창문이다 이거예요. 눈이 흉하면 아주 기분이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귀에 귀걸이를 누가 하라고 했어요? 귀가 좋아야 된다구요. '귀에 관심을 가져라!' 이렇게 예고하는 거예요. 어떤 때엔 코걸이도…. (웃음)
그리고 될 수 있는 대로 화장할 땐, 여러분이 화장할 때 미와 원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코의 화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화장을 잘못하면 코가 납작해진다구요. 화장할 때 여기에 하얀 것을 해보라구요, 얼마나 높아져 보이나. 그렇기 때문에 여기 서양 여자들은 여기에 하얀 것을 절대 안 한다구요. 이쪽으로 점점 하얗게 해야 코가 낮아 보이고 아름답게 보인다구요. 거 화장법이 그렇다구요. 그렇게 하지요? 코 가지고 야단하고, 눈 가지고 야단하고, 귀 가지고 야단하고, 또 뭐예요? 입 가지고 야단이라구요, 입. 여자들 뭐이러면서…. (흉내내심. 웃음) 그거 틀림없지요? 그거 틀림없지요? 그게 왜 그렇게 하게 됐느냐? 화장의 역사를 말해 보면 레버런 문이 말하는 원리적 역사의 말이 이런 원천에서 생겼다는 것은 가장 합리적 이라구요. 아주 멋들어진 말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어디에 하느냐 이거예요. 손! 손! 왜 손에다 하는 거예요? 손은 감촉이 있다구요. 손은 감각기관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손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여자들은 옷을 입는데 목걸이도 한다구요. 나는 서양 여자들은 목걸이가 필요하다고 본다구요. 여기 서양 여자들을 볼 때 그거 왜 이렇게 다 벗고 다닐까 생각했다구요. 이만큼 내놓고 여기에 죽 네크리스(necklace;목걸이)를 하고, 보석을 달고 하는데 그거 왜 그럴까 생각해 봤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할까요? 서양 여자들은 목이 길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키가 큰데다가 이것까지 없으면… 그것을 전부 다 위장하려니까 할수 없이 이것을 하는 거예요. 드러낸 여기에 첫째로 이거 다 보고 목은 나중에 보게 되기 때문에 나쁜 인상이 안 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어느 키 큰 여자를 쓱 보게 되면, 목에 네크리스를 딱 했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의 경계선이 되어 목이 작아 보이고, 조화를 이룬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작아 보인다구요.
왜 스커트(skirt;치마)를 입느냐 하면 키 큰데 스커트를 입음으로 말미암아 키가 상당히 작아 보인다구요. 이거 안 입으면 얼마나 커 보여요. 학 같아요, 학. (웃음) 동양 여자들이 말이예요, 키는 작고, 얼굴은 넓적하고, 목은 굵고, 어깨도 이런데 이걸 벗고 스커트를 입고 이렇게 해보라구요. 그거 얼마나 꼴불견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볼 때, 그것은 다 자기들도 모르게 좋을 수 있는 자연의 환경에 박자를 맞춰 들어가는 거라구요. 법이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결과적으로 발견할 수 있다 이거예요. 옷도 좋은 것을 입으려고 하는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상대세계의 아름다움을 표시하고 좋을 수 있는 하나의 상징체가 되겠다 하는 표시밖에 되지 않는다구요.
자, 그러면 좋은 날은 어떤 날이냐? 그게 어떤 날이겠느냐 이거예요. 눈만 아름답게 보이는 날이 좋은 날이예요? 노래만 들리면 좋은 날이예요? 화장품을 만드는 공장에 다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좋아서 웃으면서 일하나요? (웃으심) 그거 안 그렇다구요. 전부 다 안 그렇다구요. 화장 하고 하는 것은 행복이 아니라는 거예요.
좋은 날은 일부만이 아니라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좋아할 수 있는 날입니다. 그러려면 무엇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것을 통일할 수 있는 좋은 일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하나 찾아보라구요. 무엇이겠어요? 그게 뭐예요?「사랑입니다」 맞았다구요. 사랑 ! 사랑 이라는 말 가운데는 전부가 통일이 되고 조화가 되는 이러한 기쁨이 거기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하는 결론 외에는 딴 말이 없다구요.
그러면, 이 세상에서 사랑을 제일 좋아하고, 제일 고귀하게 여기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그건 인간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동물세계에 소설이라는 것이 있어요? 소설의 내용이 뭐 간단하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희비극의 연관성을 어떻게 우리 역사에 적용하고, 사회에 적용하고, 생활에 적용하고, 미래에 적용하느냐 하는 것이예요. 거기에 잘 적용한 것이 명작이예요. 딴 것 없다구요.
여러분이 소설책을 가만히 보게 되면, 대개 형용사는 무엇을 나타내요? 눈을 보고 비둘기 같은 눈이요, 반짝하는 별 같은 눈이요, 잠들었다가 웃는 눈이요, 뭐 어떤 눈 같다고 하며 전부 다 형용사로 수식하는 거예요. 코도 무슨 장군 같은 코요, 평야에 우뚝 솟은 태산같이 힘 있는 장군 코 같다고 하며, 전부 다 오관의 자극을 더 느끼게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입술로 말하면 뭐 어머니의 젖 같은 느낌을 느끼게 되는 것이라 하고 말이예요. 바로 형용이 그거라구요. 귀로 말하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거예요. 그게 제일 매력적이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뭐 옷에 대한 것, 뭐 신발에 대한 것, 그 다음엔 태도에 대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다음에 자연이 있다면 물이 장관으로 흐르기 때문에 영원불변 흐르는 물 같은 사랑이니, 자연이 아름다우니 언제나 아름다운 동산 같다느니 하고, 그다음엔 향기를 피우는 아름다운 꽃에 비유하고 그 다음엔 나는 새에 비유하고, 나비에 비유하고…. 그밖에는 형용사를 갖다 붙일 것이 없더라 이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것은 그것들이 우리에게 자극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자극의 촉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동기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엮어지는 거예요. 자연을 엮고, 강을 엮고, 산을 엮고, 나무를 엮고, 그다음엔 새를 엮고, 그다음엔 돌을 엮고, 태양을 엮고, 달을 엮고, 별을 엮고, 전부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서 참 하나의 사랑을 멋지게 그려내는 거라구요. 그것이 즉 말하자면 명작 소설이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형용사의 묘미, 아름다움에 대한 구성이 언제나 연관성 있게 쓰여진 그런 작품이 아니고는 재미가 없다구요. 한 페이지만 보게 되면 다 집어 던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을 볼 때, 문학이 제일 중심 주류로 삼는 것은 사랑에 대한 미화라구요. 그것을 꿈꾸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 이거예요. 또 시라는 것도 그래요. 시의 표현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압축시켜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은 몇 마디의 말로 표시하는 것이 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전부 다 시적 감정에 취하고 문학적 감정에 취하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 이렇게 사랑을 취급한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그 외의 것은 무미건조하다는 거예요. 과학도 그렇고, 철학도 그렇고…. 그건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종교는 어떤 거예요, 종교는? 종교도 이상이예요. 종교는 문학과는 별다른 한분야의 사랑을 추구하고 있다구요. 문학은 횡적인 남녀 관계의 사랑을 전개하지만, 종교는 종적인 인간과 하나님과의 사랑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노래하고 춤추는 데서 기도하자고 안 한다구요. 노래하고 춤추는 데서 찬송하자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예술이 발전하고, 노래도 발전하고, 문학도 발전해 나왔는데, 그게 종교 분야다 이거예요.
내가 구라파라든가 어디에 가서 보면 그 나라 역사의 조각품, 즉 역사의 유물이 전부 다 종교를 중심삼은 도읍지에서…. 그곳이 문화의 중심이 된 것을 볼 수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많은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자기의 미의 감정을 중심삼고 모든 감정을 투입해 가지고 그런 걸작품인 유물들을 많이 남긴 것을 보여 주더라 이거예요.
여러분, 화가가 그림을 그리더라도 말이예요…. 문학적으로 남녀가 사랑한다는 그런 멋진 그림이 있다면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거기에는 새가 있어야 되고, 달이 있어야 되고, 배경이라든가 환경이 그 무언지 모르게 전우주를 전부 다 품은 가운데서, 그뿐만이 아니라 하늘의 어떤 뜻과 하늘의 사랑의 품 가운데서 둘이 사랑한다는 그림을 그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얼마나 멋진 그림이겠어요. 그래야 그것이 걸작품이 된다구요. 그것을 바라보면 전부 다 무한히 더 고상한 사랑을 추구할 수 있고 지극히 아기자기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사람들이 자기 여편네 사진 하나 갖다 놓고 남편 사진 하나 갖다 놓고 사랑하는 두 사람 사진만 보면 좋을 텐데, 왜 옛날 성현들, 유명한 사람,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들의 사진들을 액자에 넣어서 방에다 갖다 놓고 보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사람들이 그러지요. 무엇인지 모르게 성현이라든가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을 중심삼고 그 아래 자기 둘의 사진을 두고, 그 아래에 아들딸의 사진을 갖다가 놓고 '하!' 하며 좋아한다구요. 그렇지요? 또 그것뿐만 아니라 꽃도 갖다 놓고, 그다음엔 나무도 갖다 놓고 자연을 축소한, 이 우주를 축소한 그 모양을 전부 도모한다는 거예요.
또 그뿐만이 아니라 자기들이 좋아하는 것, 즉 오모짜(おもちゃ;장난감)를 좋아하면 오모짜를 갖다 놓고, 자기가 뭘 또 좋아하면 갖다 세우고 이러려고 한다구요.
그게 왜 그래요? 도대체 누가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줘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 무엇인지 모르게 그래야 좋거든요. 자기가 그래야 좋다구요. 또, 누가 화장하라고 그랬어요? 누가 하라고 했어요? 자기의 생활 가운데, 자연히 그와 같은 인연 가운데서 그러한 내용들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결과가 우리 문화의 형성에서 나타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방에 사진을 놓더라도 추모하는 성인이 없으면 자기의 훌륭한 선조의 사진이나, 훌륭한 대통령의 사진이라도 갖다 놓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거 왜 그래요? 왜? 다 집어치우지. 그것은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옛날 사람이나 지금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게 왜 그래요? 그것은 자연적인 본성의 표시인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살고 싶고, 훌륭한 사람과 같이 살고 싶고, 또 사랑하는 아들딸과 같이 살고 싶고, 자연과 더불어, 모든 것과 같이 살고 싶다는 거예요. 같이 좋아하고 싶다 그 말이라구요. 사람이 이렇게 되는 것이 남자라면 여자이고, 어른이나 위대한 사람 이라면 그것은 위이고 자기 아들딸은 아래라는, 결국 종적 사랑권, 횡적 사랑권을 접해 살고 싶다 하는 표시라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살겠다는 거예요. 그뿐만이 아니라 그다음엔 평면적으로가 아니라 입체적으로 둥그러진 모든 원을 그리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우주가 들어가고, 일월성신이 들어가고, 모든 동물이 들어가 고, 나비와 벌, 곤충 등 모든 만물이 전부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우리 본성이 그렇다구요.
그러므로 사람이 제일 행복할 수 있는 자리는, 종적 사랑, 횡적 사랑, 우주적 모든 사랑이 한꺼번에 조화를 이루어 가지고 그 가운데에서 취해 '아! 나는 행복한 사람이요, 오늘 이와 같은 행복한 날을 맞았다. 허허허!' 하는 거라구요. 그 시간이 행복한 날이다 이거예요. 그 이상의 결론을 내릴 말이 없다구요. 뭐 더 있으면 얘기해 보라구요. 어디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별수없이 레버런 문의 결론에 그렇다고 해야 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그렇고, 성현도 그렇고, 감옥에 있는 사람도 그렇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디 가나 그렇고, 영계에 가도 전부 '예스' 한다구요. 하나님보고 '당신 어떻소' 하면 하나님도 '응!' 한다구요. (박수) 여러분들 왜 박수쳐요? 박수치면서 왜 이래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거 왜 그래요? 말이 좋거든요. 좋고 흥이 나서 그렇다 이거예요.
왜 이마가 넓적한가 생각해 보자구요. 그건 하늘이 넓다는 것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넓다는 거예요. 공중을 상징하는 거예요. 또, 눈썹이 왜 생겼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하늘과 인류세계, 즉 지상 세계와는 하나인데 이런 간격이 있다는 걸 상징하는 거예요. 또, 요눈은 뭐예요, 눈은? 하나는 남자를 상징하고 하나는 여자를 상징하여 횡적으로 벌어지라는 거예요. 그런데 왜 눈이 이렇게 옆으로 넓어졌느냐 이거예요. 눈이 이렇게 되었으면 얼마나 멋지고 좋겠어요? 이렇게 되었으면….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눈은 어떻게 움직여요? 눈이 움직이는 것은 아래 위로 움직이는 것보다 옆으로 움직이는 것이 80퍼센트 이상이라구요. 그것이 본성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눈을 올려 보려고 할 때 눈이 올라가는 것보다 이게 먼저 올라간다 이거예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내려 보려면 이렇게 언제나 같이 내려가지요. 눈만 내려가고 이건 안 내려가는 것이 아니거든요. 옆으로 가는 것은 그건 얼마든지 한다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지?
그러면 눈이 왜 이렇게 생겼느냐? 그것은 남자와 여자를 상징하고 우주를 상징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는 넓어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는 넓어라 ! 쭉 여기까지 올라가서 닿거든요. 닿아 가지고 전체를 연결시켜 가지고 연결하라는 것을 표시하는 거예요.
눈을 가만 보면 소생, 장성, 완성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눈은 우주를 상징한다구요. 그다음엔 그게 왜 둥그냐 이거예요. 왜 둥그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는 둥글둥글해야 된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모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동차 바퀴가 다 같이 둥글기 때문에 가지, 조금만 틀리면 야단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눈과 같은 남자가 되고 눈과 같은 여자가 되면 된다 이거예요.
여기 이마는 하나지만 이 아래는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다 둘로 되어 있다구요. 여기서부터 이 아래는 전부 다 쌍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것(눈)도 둘이지요? 하나는 남자고 하나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라구요. (얼굴을 직접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것(눈 부분)도 소생, 장성, 완성으로 되어 있다구요.
코도 보게 되면 남자 여자를 상징했다 이거예요. 이것(코의 윤곽선)도 소생, 장성, 완성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골짜기가 이렇게 되어 있고…. 입도 보게 되면 마찬가지예요. 입도 남자 여자를 상징한다구요. 이것(입술 윤곽선)도 보게 되면 요것 하나, 요것 하나, 요것 하나, 즉 소생 장성 완성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 일신의 안내자가 누구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코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코)은 공기를 가르고 제일 먼저 나간다 이거 예요. 걸을 때는 똑바로 걸어야 된다구요.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똑바르게 걸어야 돼요. (동작을 하시며 말씀하심) 전부 다 수평선을 중심삼고 종횡을 그린다 이거예요. 이것도 그렇다구요. 이거 전부 다 종횡을 그린다구요. 입도 여기에 왜 금(인중의 선)이 있어요? 그게 전부 다 십자를 그리는 거예요. 종횡의 조화를 표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생긴 것은 전우주를…. 이것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한다는 거예요. 이것(코)은 사람을 상징하고, 이건 하나님을 상징하고, 이것(입)은 만물을 상징한다구요. (얼굴을 가리키며 말씀하심)그래서 전부 다 만물을 접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맞느냐, 안 맞느냐를 보게 되면 이론적으로 맞다는 거예요. 여기(입)로 만물을 섭취하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은 아담 해와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 우주를 관찰하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이 하나님이예요. 그래서 생겨날 때 눈이 먼저 생겨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개구리 같으면 눈이 이렇게 크다구요. 확실히 눈을 중심삼고 지켜보라는 거예요. 눈이 먼저 생긴다 이거예요. 그 다음 제일 나중에는 코라구요. 코가 제일 나중에 달린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본래 부터 코가 크기 때문에 모르겠지만 동양에서는 확실히 안다 이거예요. 코가 납작하던 것이 키가 커야, 20대가 되어야 나온다구요. 우리 인진이 보라구요. 지금은 납작하지만 20대가 되면 쑥 나을 거라구요. (웃음) 그건 뭐냐 하면 코는 아담 해와, 즉 인간을 상징하기 때문에, 인간이 맨 나중에 완성된다 그 말이예요.
이빨이 몇 개예요? 「32개입니다」 왜 32개냐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판서하심) 사위기대의 배가 조화된 거예요. 입체적이다 이거예요. 4수의 입체성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삼라만 상의 모든 만물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걸로 깨무는 겁니다. 그래서 이빨이 잘생긴 사람은 절대 거지 되는 법이 없고, 못사는 법이 없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왜 그러냐? 자연물이 이왕에 사람 한테 깨뜨려진다면 아름다운 이빨한테 깨뜨려져 먹히고 싶지, 보기 싫은 이빨한테 먹히고 싶겠어요? 그건 이론에 맞다 이거예요. 자연의 이치에 맞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자연도 아름다운 미인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사람이 전부 다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니라, 우주의 모든 조화를 이루어 생겼다 이거예요. 그렇게 태어난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사위기대라구요. 코도 하나에서부터 사위기대를 이루는 거예요. 둘을 대해서 이래 가지고 동굴로 여기서 나누어져 가지고 둘로 이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이게 코예요, 코, (웃음) 알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건 눈이라구요. 반드시 눈에는 초점이 있다구요. 시신경의 초점이 맞아야 된다구요. 이게 사위기대라구요. 그리고 귀는 사방, 전체와 통한다구요. 우리 귀는 전체와 사방에 통한다구요,
우리 사람도 그렇잖아요. 생긴 것을 전부 다 척 보면 사위기대를 늘어 놓은 거예요. 입도 그렇다구요. 입도 사위기대라구요.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이거(코) 생긴 것도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의 한편을 나눈 거예요. 이것(손가락)의 원형도 사위기대의 변형이라구요. 전부 다 그 변형이예요.
여러분들, 아이들이 복중에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고 있어요, 요렇게 하고 있어요? 이거 알아보라구요. 여기 누구 의사 공부한 사람 있어요?「인사이드(inside)」 왜 인사이드예요? 그거 왜 그렇게 됐어요? 보라구요. 재미있다구요. 이것은 이성성상으로 하나님을 상징한다구요. 우리 원리가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주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요게 뭐냐 하면, 소생 장성 완성, 소생 장성 완성, 소생 장성 완성, 소생 장성 완성, 삼사는 십이(3×4=12), 즉 열두 달이니까 우주의 운세는 열두 달을 중심삼고 움직인다구요. 그리고 춘하추동을 상징한다구요. 알겠어요? 우주는 일월성 (日月星) 이 운행 하는 가운데서 움직인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것(팔)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몸 전체)도 하나 둘 셋, 전부 다 3단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설명하심) 이것을 볼때 우리 원리가 틀림없다는 거예요. 우리 원리가 틀림없다는 말이라구요.
여기 갈빗대가 몇 개예요? 스물 네 개라구요, 스물 네 개. 그건 우리 동양식으로 말하면 24절기와 같다구요. 그다음엔 여기 3기관이 있다구요. 폐장, 위장, 심장의 중요기관이 있다구요.
얼굴을 척 보면, 하나 둘 셋 삼단계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마 생긴 것 보고, 여기서부터 요거 생긴 것 보고, 요것 생긴 것 보고 관상학이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형을 닳아야 돼요. 원만한 인간이 돼야 돼요. 남자를 척 보면 뒤가 잘생기고 앞이 잘생긴 사람은 전부 다 원형을 그리고 있다구요. 힘쓰는 사람도 몸의 두께가 있는 거예요. 둥그렇다구요. 둥근 사람이 이게 두껍기 때문에 앞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같이 말이예요. 그렇다구요. (박수)
내 머리가 작아 보이지만 여기 와서 모자를 못 산다구요. 모자를 아무리 큰 것을 사도 전부 다 안 맞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넓지 않다구요. 이게 둥글다구요.
그런 것을 볼 때, 우주를 닳아 났기 때문에, 이 우주를 보는 그런 관을 가지고 사람의 모든 것을 척 보면 안다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런 면에 있어서 상당히 잘 안다구요. 틀림없이 그게 적중한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눈이 크고, 동양 사람들은 눈이 작다 이거예요. 그러니 서양 사람들은 가까이밖에 못 본다구요. 그래서 서양사람은 현실주의라는 거예요. 눈이 크니까 전부 못 본다구요, 가까이는 보지만. 그렇지만 동양 사람은 미래를 본다구요. 눈이 작으니까 미래를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깊은 세계의 철학이라든가, 깊은 세계의 관을 발견하는 것은 서양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동양 사람이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더우기나 선생님은 그 중에서도 참 눈이 작다구요. 작고 이게 길다는 거예요. 그게 특징이예요. 이렇게 볼 때, 모든 민족을 감정할 수 있고, 동서양을 감정할 수 있고, 운명도 감정할 수 있는 이런 것이, 이 우주의 모든 상징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맞는 말이예요.
서양 사람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서양 사람들 코가 왜 길어요? 폭이 좁다구요. 왜 그래요? 북극에서 살기 때문에, 추운 데서 사니까 이게 넓었다간 심장병에 폐렴이 생긴다구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하나님이 이것을 길게 하고 폭을 좁게 만든 거예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사실이라구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여기 흑인들은 왜 코가 넓어요? 이게 넓고 요 길이가 짧다구요. 왜 그래요? 더운 데 사니까 이게 더 컸다가는 큰일난다구요. 작아야지요. (웃음)
환경에 따라서 모든 색깔도 달라지고 다 그런 거예요. 그것이 천지 창조의 조화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창조의 조화라는 것을. 북극의 폴라 베어 (polar bear;북극곰)만이 좋은가요? 곰에는 검정 곰도 있고 노란 곰도 있더라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조화 아니냐 이거예요. 사람들도 그렇다구요, 북극에 사는 사람은 흰 빛에 가깝고, 적도 근처에 사는 사람은 검은 빛에 가깝고, 중간에 사는 사람들은 누런 빛에 가깝다구요. 그게 조화의 빛이라 이거예요. 전부 그렇게 된 거라구요.
여러분들, 북극에서 사는 서양 사람들이 왜 흰 머리에 푸른 눈이냐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물이 그립다는 거예요. 푸른 빛이 그립다는 거라구요. 푸른 자연이 그립고, 푸른 바다가 그립다 이거예요. 그렇게 설명하니 그게 다 맞지요?「예」 높은 데는 눈이 있고, 낮은 데는 골짜기가 있고, 골짜기에는 썩은 것이 있으니 검어지는 거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나뭇잎도 검어지고 다 검어지는 거예요. 다 그런 상징이예요. 그러니 꼭대기만 좋다고 하면 되나요? 골짜기 무시한 꼭대기, 그건 없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다 조화가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색깔 가운데 칠색이 있는데, 그 가운데 '나 흰색이 제일 좋다'고 할 수 있어요? 전부 다 조화를 이루어야지요. 그리고 왜 서양문명이, 지금까지 백인으로 인하여 세계가 수습되었느냐? 칠색의 빛을 다 갖다 합쳐 놓으면 백색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무지개 빛을 합하면 백색이 되지요? 그것은 완성을 비유하는 거예요, 완성.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산꼭대기, 높은 것은 백색으로 상징했다구요. 높은 것은 완성을 상징했다구요. 그래서 산꼭대기에는 눈이 오는 거예요. 높은 데는 눈이 쌓이는 거예요. 전부 다 그것이 조화적인 상징으로 그렇게 전개되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겠군요. 이런 얘기는 대학원 졸업한 사람도 지금 레버런 문한테 처음 듣는다구요. (웃음) 이젠 알겠지요? 그러니까 모든 조화의 미를 이루어야 된다구요, 조화의 미를.
여러분들 손도 말이예요, 그 사람이 잘살 수 있겠나 하는 것을 알려면 손바닥을 쥐어 보라는 거예요. 쥐어 봐서 이게 두꺼워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이게 깊어야 된다구요. 평면적으로 이게 깊어야 된다구요. 이게 여기가 나왔기 때문에 깊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게 다 이론에 맞는 거예요. (손을 직접 만지시며 말씀하심)
이러한 원칙으로 모든 것을 분석해 가지고 보는 것은 당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서양의 분석적인 문명 가지고는 이런 종합적인, 원칙적인 종합관을 중심삼은 아시아 문명을 소화할 수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서양 문명은 육신 문명이요, 동양 문명은 정신문명이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북극에 살고 하니까 전부 다 사냥을 많이 하기 때문에 피를 많이 보니 잔인하다구요. 서양 사람들이 가는 데는 이런 잔인한 역사적 흔적이 어디에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사람을 째고 다…. 해부학 같은 것을 그래서 생각한 거라구요. 동물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르니 그거 아무 생각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째고 하는 거예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서양 문명은 무엇이냐 하면 해적들이 계승시킨 문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창자가 짧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 짧으냐? 고기를 먹기 때문에. 고기는 복중에 오래 두면 오래 둘수록 해롭기 때문에 빨리 보내려니 짧아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인내력이 없다 이거예요. 인내력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인내력이 없다구요.
동물 중에 창자가 제일 짧은 것이 범이예요. 사자하고 범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 육식을 하기 때문에. 그렇지만 창자가 제일긴 동물은 소라구요, 소. 왜? 풀을 먹는 초식동물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초식동물을 중심삼고…. 소를 먹고 양을 먹고…. 이게 다 초식동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성경에서 제물에 올라간…. 양이나 소를 제물로 바친 것은 그걸 중심삼고 자격이 있다는 거예요. 비둘기는 주로 곤충을 많이 안 잡아 먹는다는 거예요.
그래 동양 사람들은 창자가 길다 이거예요. 초식물은, 채소는 몸에 오래 있을수록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 나가게 한다는 거예요. 오래 있을수록 좋으니까…. 그러니까 창자가 길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창자가 길어지는 거예요. 소는 인내력이 있기 때문에 더운 날에도 헉헉헉 이러면서 햇빛에 잘 견딘다구요. (흉내를 내심)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수난은 어떤 민족들이 받았느냐 하면 초식 민족, 즉 아시아 민족이 인류역사의 수난을 담당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은 자연 논리법에 있어서 이론에 맞는 말이라는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서구문명이 이대로 가다가는 망한다, 안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요전에 저 이스라엘에 있는 관상 보는 사람, 점성가가 우리 통일교회 식구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 간절히 비오니, 이제 서양 식구들에게 절대 고기를 먹이면 안 됩니다' 하면서 전부 다 초식으로 먹이고, 음식도 하얀 것은 먹이지 말고 검은 것을 먹이라고 하는 거예요. 나한테 편지하고 그런 거예요. (웃으심) 지금 때가 그런 때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 때가 왔다는 거예요. 어떤 것이 귀한 것인지 알 때는 왔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백인도 검은 것을 좋아하라 그 말이라구요. 조화가 되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북극에 사는 사람은 적도에서도 살 줄 알아야 춘하추동을 즐길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을 볼 때 전부 다 하나님이 도와주는 거예요. 미국이 뭐 한국을 도와주고 싶어서 도와주는 거예요? 카터가 지금 한국에서 후퇴하려고 하는데, '이 녀석아! 후퇴해 봐라. 그렇게 하면 너희는 망한다' 이거예요.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아시아를 놓으면 미국이 망하게 되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서 이것을 얽어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게 레버런 문이라구요. 이게 천지법도라구요.
백인 식구들, 여러분들 선생님을 사랑해요?「예」 그것을 무엇으로 알아요? 무엇으로 알아요? 그것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차 버리고 왔고, 형제를 차 버리고 왔고, 나라와 미국 국민도 차 버리고 왔고, 대통령까지도 차 버리고 레버런 문을 따라왔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 사랑한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래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만든 게 아니라구요. 우주의 운세가 만든 거예요, 우주의 운세가.
아무리 미국이 역사를 동원해 가지고, 또 요즘 IRS (Internal Revenue Service;재무성 내국세국)를 통해 가지고 뭐 국무성, 국방성, 백악관, 국회가 전부 다 반대하는데, 암만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암만 해봐라 이거예요. 하면 할수록 너희들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녀석이 없어지면 없어 지지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언론계가 어떤 정치가를 그렇게 때렸다고 하면 벌써 국물도 없이 다 쓰러졌을 거라구요. 그런데 레버런 문은 반대할수록 더 강해지는 거예요. 그건 왜? 어떻게 해서 그래요? 운세가, 우주의 운세가 그렇기 때문이라구요.
이제 동양 문명과 서양 문명간에 번개가 치고 불이 폭발하는데 이것을 누가 막을 것이냐? 그래서 통일교회를 다 무서워한다구요. 통일교회를 보기만 해도 무서워한다구요. '무니 왔다! 무니 왔다!'고 하면 서…. 그 무니라는 게 재미있다구요. 때리면 작아지지만 나중에는 커진다구요. 달이 그렇다구요. 문(Moon)이 그렇다구요. 작아지지만 커진다 이거예요. 그게 달이다 이거예요. 없어질 줄 알고 이렇게 때려 보았더니 반대로 커 간다는 거예요. 그게 달이라는 거예요. 보름달이 되려면 커지거든요. 반대받으면 작아지는 것 같지만 그 작아지는 것은 커지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 8월, 7월달부터 이제 제일 작던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클 수 있는 때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좋은 날이라는 말이 맞다는 거예요. (박수) 자, 시간이 벌써 이렇게 많이 됐구만.
자 이걸 볼 때,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상식을 얼마나 많이 갖게 되느냐 이거예요. 벌써 보는 관이 다르다구요. 다르다구요. 그래요? 「예」 바다를 보고도 우주를 생각한다구요. 별을 보고도 우주를 생각한다 이거예요. 새가 날아가는 것을 보고도 우주를 생각하고, 나비가 나는 것을 보고도 우주를 생각하고, 땅에 기어가는 개미새끼를 보고도 우주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주와 더불어 느끼고, 우주와 더불어 생각하고, 우주와 더불어 살겠다는 사람이 되더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신문을 들고 그것을 선언하는 거예요. 그 골짜기에 찾아가 땀을 식히면서 욕을 먹으면서도 그것을 다 하는 것은 역사상에 없는 우주와 더불어 산다는 거예요. 자, 내가 땀을 흘리고 이러는 것이 우주와 더불어 땀을 흘리는 것이라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금 이 아침에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들뿐만 아니라 우주와 더불어 하늘과 땅 전체를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내가 얘기 하면 영계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하고, 만물도 좋아하고, 여러분 들도 좋아하고, 반대하는 사람도 여기 와서 듣다 보면 넋이 빠져 가지고 '아이고! 나도 모르게 취해 들어간다, 아이고! 내가 반대하는데….'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는 이제 다시 반대하지 않겠다고 하며 눈을 감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래서 사람들은 내가 세뇌한다고 하는 거예요, 세뇌, (웃음) 그것은 세뇌가 아니고 천지조화 완성의 궤도를 달리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조화하는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그게 세뇌라고? 세뇌는 세뇌지요. 세뇌가 아니고 세인이예요. 사람이 씻어지는 거지요. 세인(洗人), 세심(洗心), 이래야 맞는 거라구요.
그러니 세상사람들이 야단이지요. 레버런 문이 무슨 날아다니는 것같다는 거예요. 뭐 허깨비처럼 날아다니는 것 같다는 거예요. 사람 같지 않고, 이거 감각이 없는 사람으로 생각한다구요. 그거 참 우습 다구요. 딴 것은 없다구요. 내가 가서 슬쩍슬쩍 하게 되면 다 나로 말미암아 영향을 받는다구요. 그런 놀음 하는 소질을 가졌다구요.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지남석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 인력 관계에 의해 자장이 생기는 권내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자기들도 그 권내에서 좋아지는 거라구요.
자, 그런데 여러분들이 왜 마음이 끌리느냐 이거예요. 사람을 완전히 매혹시켜 끌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사랑이라는 것은 평면적인 사랑이 아니라 입체적인 사랑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가르침이 위대한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인간을 완전히, 아담 해와와 가정의 인연을 전부 다 결속시켰다는 사실, 이것은 지극히 놀라운 것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통일교회의 철학이 무엇 이냐? 통일교회의 철학이 무엇이냐? 사위기대 철학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그 교리가 무엇이냐 하면 사위기대 교리다 이거예요. 딴 것 없다구요. 이것은 상하, 전후, 좌우를 결속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결속되느냐? 개별적인 것이 하나씩 전부 다모여, 하나되어 원형을 이루는 거예요. 원형을 이루자 이거예요. 거기에 안 들어가는 게 없다구요. 이것을 완전히 결속시킬 수 있는 것은 뭐냐? 인간의 사랑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좌우를 결속시키는 것은 아담 해와의 사랑에 의해서 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전후 관계의 사랑, 즉 부모의 사랑, 혹은 자녀의 사랑, 동지간의 사랑은 인간만으로 할 수 있지만 상하를 결속시킬 수는 없다 이거예요. 평면적 사랑은 인간만으로 될 수 있지만 상하를 연결시키는 사랑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좌우와 전후를 결속시키는 것은 평면이예요, 평면.
그러면 입체를 어떻게 이루느냐 이거예요. 입체적 사랑은 이렇게 세워야 된다구요. 그러면 무엇이 중심이냐? 횡이 먼저냐, 종이 먼저냐 하는 게 문제예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종이 먼접니다」 어째서? 우리는 나무 같은 것을 봐서 알 수 있다구요. 나무는 종대가 자라야 가지가 자라는 거예요. '나무야! 너 뭘 닮아 가느냐? '하면 '나는 우주를 닳아간다'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둥글둥글해지는 거예요. 나무를 보라구요. 전부 다 둥글다구요. 둥글지 않은 나무가 있어요? 더우기나 열매맺히는 나무일수록 둥근 나무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사과나무도 그렇지, 감나무도 그렇지, 배나무도 그렇지, 복숭아 나무도 그렇지, 다 그렇다구요. 나무는 전부 다 둥글게 원형을 닮는다구요. 그렇지요? 가지랑 나무랑 전부 다 원형을 닮는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무가 어디를 중심삼고 크느냐 하면 종을 중심삼고 크는 거예요. 이게 커야 요게 크는 거라구요. 그리고 모든 생명은 종을 향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저 고구마 넝쿨이 진행하는 것을 봐도 땅으로 쑤시고 들어가나요? 꼭대기는 다 들고 간다구요. 그렇지요? 전부 다 생명은 종적인 데서부터 온다 이거예요. 그리고 전부 다 태양을 향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 그러면 사랑의 태양이 무엇이냐? 사랑의 태양이 무엇이냐? 사랑의 태양이 어디에 있느냐? 생각해 봤어요? 그것은 남자 여자에게 있지요. 그런데 땅에 붙어 가지고 땅을 파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서 전부 다 윤락한 사랑이 왜 틀렸어요? 그건 전부 다 땅을 파고 들어가기 때문이예요. 그건 딱 망하는 거예요. 이상적인 사랑은 하늘과 더불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이예요. 그것은 천하에 자랑해도 되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러냐? 우리는 입체적 사랑을 갖고 나왔기 때문이예요. 그거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사랑을 이루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종이 먼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종적인 사랑의 근원이 어디냐? 아래냐, 위냐 이거예요. 아래냐, 위냐 하는 문제가 문제된다구요. 응? 어디예요? 「위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것은 아버지, 부모를 상징하는 것이요, 요것은 자녀를 상징하기 때문에 사랑은 내려오게 마련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내려오게 마련이냐 이거예요. 성경 역사에 아들 없으면 안 된다는 말은 하나님과 인간관계에 있어서 대표적인 사랑의 계통을 영원히 남기기 위한 하나의 욕구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부처끼리 이혼할 때 아들딸을 서로 갖겠다고 하는데, 왜 그래요? 그러지요? 그거 왜 그래요? 왜? 우주의 사랑은 종적인 사랑이므로 그 근본을 따라가려는 본성의 욕구가 있기 때문에 불가피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바르지 않으면 이것도 바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90도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이상적 사위기대가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종교에서는 왜 결혼하지 말라고 하느냐? 기독교도 그렇고, 불교도 그렇다구요.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그렇다구요. 종적 사랑을 완성하고 횡적 사랑을 완성하는 것이 천리의 이치이기 때문에, 종적 사랑의 완성을 찾아가는 것이 종교의 길이니, 종적인 사랑을 완성하지 못하면 횡적인 사랑이 불가능하므로 하지 말라는 본성의 욕구에 매달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간이 타락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이 종적 사랑을 세우지 못했다구요. 종적 사랑을 세우기 전에 횡적 사랑을 한거라구요. 이 횡적 사랑이 타락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무시해 버리라는 거예요.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개인이 되고,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되고,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회가 되고,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국가가 되고,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된 그것을 전부 다 잘라 버려야 돼요. 세계도 잘라 버리고, 국가도 잘라 버리고, 가정도 잘라 버리고, 입산수도 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도라는 것은 산속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닦아 나가는 거예요. 산과 관계를 가진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종교예요, 종교.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인간세계에 종교가 필요한가요, 필요치 않은가요? 「필요합니다」 인류역사는 종교로부터 시작해서 종교로 끝나는 거예요. 종교가 없다고 주장하는 공산주의는 오래 못 간다 이거예요, 아무리 이상을 부르짖어도 본성이 활짝 해방된 자리에서 이상이라 할 수 있는 길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안 나온다구요. 그래서 오늘날 문화발전, 모든 사상의 발전은 종교에서 시작했다는 거예요. 고차적인 종교사상을 못 가진 민족은 망했다구요. 미국이 오늘날의 미국으로 된 것은 기독교가 있었기 때문이예요. 기독교가 이렇게 만든 거라구요. 고차적이고 이상적인 종적 사랑의 내용을 제시해 주는 최고의 종교가 인류에게 나와야 된다는 결론은 종적 심정적 인연을 추구한 역사적 인간에게 있어서는 불가피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는 그것을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무엇하러 여기 나왔어요? 독일 녀석이 무엇하러 여기 나왔어요? 전부 다 독일 사람 좋다고 '아! 독일 사람 좋다. 게르만 민족 좋다' 이럴 텐데 통일교회에서 왜 고생하느냐 이거예요. 여기 또 무니라고 해 가지고 누가 알아줘요? 누가 대접을 해주느냐 말이예요. 신문 팔고 환드레이징하고 전도하라고 하는데…. 배우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한 놀음만 자꾸 하라고 하는데…. 그것을 안 할 수 없는 입장에 떡 서 가지고, 아이고, 가자니 큰일이고 안 하자니 그렇고… . (웃음)
그러면 그게 왜 그래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거 다 이것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통일교회가 한 가지 이상한 것은 참부모라는 말을 찾아 세웠다는 거예요. 이것은 미친 놀음 하는 것 같지요? (웃음) 왜 그래야 되느냐? 트루 브라더(true brother;참형제)가 나오려면, 또트루 허즈번드(true husband;참된 남편)가 나오려면, 트루 페어런츠 (true parents;참부모)가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 구요. (웃으심) 트루 페어런츠가 안 나오면 암만 트루 허즈번드가 나오려고 해도 나올래야 나올 수 없다구요. 그 본이 있어야지요. 그 트루 브라더가 나오려면 그 본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나오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위대한 해결의 동기가 참부모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무엇이냐? 왜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따라가려고 해요? 그건 자기도 모른다구요. 좋아서 그런다구요, 좋아서. 얼마나 좋느냐 이거예요. 세상의 자기 어머니보다 좋고, 자기 여편네보다 좋고, 자기 아들딸보다 좋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트루 페어런츠가 필요해요? 「예」 트루 페어런츠가 어디 있어요? 「여기 있습니다」(웃음) 그건 여러분들이 그러지요. 그런 말을 들을 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기분 좋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오게 되면 말이예요, 만약 선생님을 트루 페어런츠라고, 트루 파더라고 하게 된다면 어떻겠어요? '우리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아이 원트 투 유 인트러듀스 마이 트루 페어런츠(I want to you introduce my true parents;나의 참부모님을 소개합니다'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박수) 그거 기분이 좋겠어요?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트루 페어런츠라고 하면 그 어머니 아버지는 뭐냐 하면 이블 페어런츠(evil parents;악의 부모), 혹은 폴스 페어런츠(false-parents;거짓 부모)라는 말이지요. 그래서 반대 받는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을 납치해 가는 거라구요. (웃으심) (웃음)
여러분들, 역사상에 있어서 부모가 자기 아들딸을 키드냅(kidnap;납치)한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내가 여러분들을 납치해서 데려 왔어요, 여러분들이 좋아서 왔어요?「좋아서 왔습니다」 올 때 '아이구 ! '이러며 왔어요, 좋아서 왔어요? 어떤 거예요?(표정을 지으시며 말씀 하심)「좋아서 왔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라고 하는데 왜 안 가요? 다 가라구, 이 자식아! 다 가라구. 다 가라구. (웃음) 그런데 내가 왜 가이드(guide)로 큰 사람을 앞에 세우느냐 하면 이럴 때 든든하거든 요. 이거 좋거든요. (동작을 해 보이심. 웃음) 가끔 가다가 다리가 아프거든요. 그럴 때 이렇게 놓으면 시원하거든요. (웃음) 재미있는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와서 무엇을 하나 찾았느냐? 통일교회에서 도대체 무엇을 했느냐? 여기에 와서 뭘했느냐 이거예요.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아무것도 없는데 무엇인지 모르게 높은 곳, 큰 곳을 보고 좋아할 수 있는 하나의 대표적인 사람을 찾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다 잃어버렸지요? 참 불쌍하다구요.
'선생님을 따라가고, 선생님을 좋아하고, 선생님을 사랑하려면 세계적이 되어라!' 내가 그러고 있다구요. 얼마만큼? 선생님을 사랑하듯이 하라 이거예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 가듯이 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좋아하고 사랑하듯이 사람들을 좋아하고 우주를 좋아하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미쳐도 좋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인류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레버런 문을 사랑하고, 나 취해 살면 좋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을 내가 알게 될 때는 세상이 반대하고, 아무리 악한 세상이더라도 자신을 갖는 것입니다. 강하다구요 ! 강하다구요 ! 끊고 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정말 그래요?「예」 여러분들, 백인들도 그래요?「예」 여러분들, 혹인들도 그래요?「예」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럴꼬? 그걸 누가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만들었어요? 내가 만들지 않았다구요. 누가 만들었어요?「하나님」
이 우주의 운세와 하나님이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종횡으로 우주의 힘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고, 하나님이 그걸 조정해 가지고 심정적으로 이런 새로운 세계가 싹터 나왔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해야 된다구요.
오늘날 레버런 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새로운 싹이 텄다 이거예요. 싹이 터 가지고 자란다구요. 이 싹이, 종(縱)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이것을 인류의 횡적 사랑으로 전개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점점 크면 클수록 횡적 사랑으로 더욱 발전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하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종적 종대와 같이 횡적으로 자라라 이거예요. 종횡이 같아야만 이상이 된다 이거예요. 종횡이 같아야만 완전한 이상의 사위기대가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사랑하고 좋아해서 선생님을 따라가서 살고 싶은데 선생님은 내치며 '나가 이 자식아 ! 나가서 전부 다 인류를 사랑하고 와라' 이러는 거라구요.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인류를 더 사랑했다고 생각 되거든 돌아오라는 거예요. '이번에는 선생님보다 더 사랑했다'고 생각되거든 돌아오라구요. 그건 왜? 종적 사랑이 이렇게 되고 횡적 사랑이 이래야 사위기대가 자동적으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는 좋지만 통일교회에서 일하기 싫다고 하는 것은 가짜예요, 가짜. '통일교회 레버런 문, 선생님은 좋지만, 아!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하라는 일은 싫어' 이러면 그건 가짜라는 거예요, 가짜.
레버런 문도 그렇다구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만큼 인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교훈은 그것밖에 없더라 이거예요. 미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지만 하나님이 나를 버리지 않고 사랑하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버리지 않고 사랑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원수의 자식까지 사랑하고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의 사명이 끝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원수를 자연굴복시키자 이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사상이라구요, 간단하다구요.
이 지구상에서 제일 높은 이상적 주의가 어느 주의냐 하면 통일교회의 주의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 종교를 중심삼고 추구하는 사랑을 소개했고, 사랑의 모체인 하나님을 아버지로 소개했고, 여러분의 아버지 이상, 여러분들의 나라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실질적 내용을 제시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어떤 종교보다 위대한 종교다 이거예요. 심정을 중심삼은 불변한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남편을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아들딸을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이웃을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나라와 세계를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그거예요. 간단하다구요. 내가 세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과 합해 가지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사랑하면,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남편을 사랑하고,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아들딸을 사랑하고,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나라를 사랑하고,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세계 만민을 사랑하고,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지옥에 간 사람까지 사랑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러한 공통적인 기준을 어떤 한 분을 통해서 느끼게 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운동입니다.
보게 되면, 전부 다 얼룩덜룩하게 막 다 섞여 있어서 혹 불면 날아갈 것 같은데, 끊어도 안 끊어진다 이거예요. 그건 왜? 이것은 외부 사람이 암만 연구해도 몰라요. 통일교회 교인이 되지 않고는 모른다 이거예요, (웃음) 우리만이 아는 거예요, 우리만이. 그런 거 다 있지요? 다 있지요?「예」
내가 별의별 짓을 해서라도, 땀을 흘리더라도 나는 나대로의 길을 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핍박을 받고, 아무리 쫓기고, 아무리 몰리더라도 난 나대로 내 갈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엇이 그렇게 시키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게 시킵니다. 내가 아무리 남루한 옷을 입어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왕궁의 왕좌에 앉은 왕보다 행복한 것을 느낀다구요.
나는 지금 하나님의 특명을 받아 가지고 왕자와 왕녀로서 거지의 길을 거쳐서 간다 할 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 길을 가는 도중이다 이거예요. 불리어 초청받고 간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왕자만을 믿지 말고, 왕녀만을 믿지 말고, 왕자와 왕녀가 가질 수 있는 최소한도의 권위와 체면을 세우고 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자의 절개를 지키고 왕녀의 절개를 지키고 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소명을 받고 가는 중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 저 산골짜기에서 출발하여 한국이 들었다 놓고, 아시 아가 들었다 놓고 했지만 내가 다 넘어간다구요. '야! 레버런 문을 잡아라! 죽여라!' 했지만 나는 그것들을 다 넘어 가지고 이제 미국 땅까지 왔다구요. 세계의 중심인 미국이 전부 다 '야! 레버런 문을 추방해라 ! 잡아라' 하면서 따라오지만 어디 갔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안 잡힌다구요, 잡으려고 하지만. (웃음) 이제 공산세계, 소련 모스크바 가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자, 여러분들은 무엇이냐?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명에 의하고, 참부모의 명에 의하여 하늘나라의 왕자와 왕녀가 될 수 있는 특권의 소명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못 하는 것을 해야 된다구요. 못 하는 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 하나만은 잊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아시아인으로서 몇 년 동안 미국 사람이 하지 못하고, 역사상에 그 누구도 하지 못한 놀음을 간단히 해치웠다 이거예요. 그거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하고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어떻게 하느냐? 이 사상과 이 소명을 받은 나는 하늘나라의 왕자의 책임과 그 위신과 체면과 권위를 죽더라도 상실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여러분들이 아버지라고 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아들의 입장에서 그 사상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이어받아라 이거예요 !
우리는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왕자, 왕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전부 다 세계에서 제일가는 사람이 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왜 그런 생각을 하느냐? 사람들이 왜 그런 생각을 하느냐 이거예요. 왜 높아지겠다고 하고, 왜 출세하려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보고, 하나님의 딸이 되어 보자는 거예요. 그러려면 세계적인 개인을 이기고, 세계적인 가정을 이기고, 세계적인 종족을 이기고, 세계적인 민족을 이기고, 세계적인 국가를 이기고, 세계적인 세계를 이기고, 역사적인 세계관을 밟고 승리해야 돼요. 그러고 나야 하나님의 아들이 되지, 거기에 밀려다니는 이 똥같은 것들을 하나님 앞에 갖다 세울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들딸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인간구원섭리를 한다면 그러한 아들딸을 찾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결혼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겠어요? 「할 수 없어요」 왕녀인데도 불구하고 왕자는 커녕 사탄의 아들 미남자가 '야! 따라와라' 하면 그거 따라갈 수 있어요? 차라리 병신이라도 통일교회의 사람이 사탄세계의 미국 대통령보다 낫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우리는 그렇게 사람을 가치있게 보아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사상을 가져야 되는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강한 사람이예요. 강한 사람이라고 내가 믿어 주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네가 무슨 하나님의 아들이야? 이 자식아! 네가 무슨 하나님의 아들이야? 할 때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 '할 자신이 있어요? 내가 하나님의 딸이라고 할 자신 있어요? 「예」 '나는 하나님을 닮았다 ! 나는 하나님을 닳았다 !눈은 못 닳고 입은 못 닳고 모양은 못 닮았지만 하나님 심정에 붙어 있는 사랑을 닳았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사랑에 미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고 내가 이렇기 때문에 이 사랑의 인연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과 내가 사랑하는 심정은 하나되어 있다 이거예요. 변할 수 없다구요. 누가 내 목을 잘라도…. 내게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맺어진 부자관계는 칼을 가지고도 끊을 수 없고 그 무엇을 가지고도 끊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예」 정말 그래요?「예」 그런 권위를 가져야 된다구요. '하나님, 나는 당신의 사랑을 위해서 밤중의 등대와 같이 서 있습니다' 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 일이 승리할 때까지 나는 가는 거예요. 죽음이 가로막거든 죽어서 라도 가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것은 내 목이 달아나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랑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심정적으로 인연된 이것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고, 세상의 그 무엇을 주고도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진짜 떨어지지 않아요. 여러분, 떨어지지 않지요? 자신 있는 사람 어디 손들어 봐요. 내려요. 마치 이세계와 같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같이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심) 하나되어 달라붙었다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강한지 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것을 '너 가라'해서 쏴보는 거예요. 요 딴 세계로 쏴 보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고무줄과 같은 힘이 이렇게 여기에서 크게 늘어났다 줄었다 하는 거예요. 이게 이만큼 둘의 사랑이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이 힘이 강하다 이거예요.
이 고무줄과 같아서 이렇게 당기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자꾸 잡아 당긴다는 거예요. 자꾸 잡아당기게 되면 억지로 버티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라고 했으니…'하며 억지로 버티고 있다구요. 그런 것이 많다구요. 가는 데는 그냥 가지 않고 씨를 뿌리고 가는 거예요. 씨를 뿌리고 가라 이거예요. 그 사랑의 씨를 뿌리고 가라는 거예요. 왜 그것을 하느냐? 왜 그것을 빨리빨리 하느냐? 빨리 돌아가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내쫓는다구요. 그런 힘이 있어야 된다구요.
어려워도 선생님을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하나…. 생명길이 그거밖에 없다구요. '우리 선생님이 나를 이렇게 만들려고 고생했으니 나도 이 사람들을 만들어야지' 하고 꼭 참는 거예요, 딱 선생님과 같이.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참는 거라구요. 별것 없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커야 돼요. 자라야 돼요. 이게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가순데 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이렇게 되느냐? 선생님을 좀 더 잘 알 수 있고, 선생님이 걸어온 사정을 통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정이 통할 수 있는 정의 골짜기에서 합류가 벌어지더라 이거예요. 막혔던 주류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빠른 시일 내에 이걸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
6천 년 역사의 슬픈 탕감을 짧은 3년 동안에 다 하자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비로소 좋아할 수 있는 아들이 되고, 하나님이 비로소 좋아할 수 있는 딸이 되는 것입니다. 둘이 비로소 하나가 되어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기적적인 역사가 여러분을 통해서 연결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사위기대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이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좋아하고, 참부모가 좋아하고, 여러분의 어머니가 좋아하고, 여러분의 부부가 좋아하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좋아하고, 여러분의 친척이 좋아하고, 여러분의 나라가 좋아하고, 여러분의 세계가 좋아하고, 온 우주 만물까지 좋아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빛나는 것을 찬양할 수 있는 그날이 있다면, 이 우주가 생긴 이후의 역사상에 그 이상 기쁜 날이 어디에 있겠느냐 이거 예요.
예수님은 이런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참다운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아버지를 위해 사랑을 걸고 죽고 싶다' 이것은 그 아들이 아버지 가운데 제일 잊을 수 없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찬양할 수 있는 그 길이 최고라는 거예요.
그 다음 둘째는 무엇이냐? 당신의 사랑 가운데 공인을 받아 사랑의 품에 품기어 당신이 사랑하는 딸을 위하여 죽을 수 있고, 생명을 걸고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이 되는 것이 예수의 소원이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을 위하여…. 남편으로서 갈 길이 그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을 생명을 걸고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생명을 걸고 사랑하고 싶다 하는 것이 예수님의 또 하나의 소원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것이 예수의 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가정을 가지고 가정 전체가 하나님이 생명을 걸고 우리를 사랑하듯이,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그런 사랑의 각오를 갖고 전세계인을 위하여 우리도 생명을 걸고 사랑하다 죽겠다는 역사적인 이러한 세계를 만들고 싶었던 것이 예수님의 또 하나의 소원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도 못하고, 사랑을 완전히 하지도 못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책정한 신부를 만나지도 못하고, 아들딸은 꿈도 못 꾸고, 미래의 소망 가운데 찾을 수 없는 고독의 골고다에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입니다. 그 예수의 비참함이 얼마나 컸겠는가를, 여러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 한을 우리가 풀자는 거예요. 그 책임이 여러분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에게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사랑의 인연을 가지고 한 가정이 그 사랑에 하나가 되고, 아들 딸이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세계가 이 사랑 가운데 하나되고, 뿐만 아니라 만우주가 하나되어 우리의 모든 것을 희생시켜서라도 이 사랑만을 영원히 남길 수 있고 찬양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있거들랑, 그날이 역사상에 없는 제일 좋은 날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충만해진다 이거예요. 다 끝났다 이거예요. 슬픈 세상은 다끝났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죽으면 죽은 것이 아니라 부활한 영광 가운데서 춤을 추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지상천국이 아니었더냐. 우리가 일생에 이 일을 못 한다 하더라도 이런 마음을 갖고 살다 죽고, 이 일이 일생에 이루어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렇게 어려운 일이 오늘날 우리의 노력 여하에 따라 우리 일생에 할 수 있는 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때 어떻게 찾겠느냐, 어떻게 우리가 찾아야 되느냐, 어떻게 우리가 실현하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내 사지가 꺾이더라도 죽기 전까지는 있는 노력을 다해 이 시간을 단축시키려고 하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 아니겠느냐. '하나님이여 ! 내가 죽기 전에 내게 맡겨 주십시오. 내 후손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고, 다른 세계에 남기는 것이 아니고, 내 일대에, 내가 살아 있는 동안 해야 되겠습니다' 이러며 안간힘으로 노력을 해서 못 이를 때는 후손들 앞에 참소를 안 받지만, 그러지 않고는 후손들에게 참소받는 거예요.
'나는 이런 경지에서 안간힘을 다하면서 이러한 좋은 날을 맞기 위해서 가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결심하는 사람이 돼야 돼요, 그러면 그 출발지와 종착점이 어느 곳에 있느냐 이거예요. 지옥도 좋고, 거지도 좋고, 흑인도 좋고 땅위의 어떤 사람 종류이면 좋다 이거예요. 그 시간을 한 발짝이라도 단축시켜야 되겠다고 노력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진짜 통일교회 사람입니다. 왜? 내가 그랬기 때문에.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60이 되어 오는데, 얼마나 초조했는지 모른다구요. 그것이 왜 그려느냐?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살았기 때문이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오늘은 7월의 첫 주일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이런 좋은 날의 건설자가 되고, 좋은 나라의 건국자가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틀림없이 내 손으로 좋은 일을, 좋은 날을 만들어 놓고, 좋은 세계를 만들어 놓기 위해 이런 싸움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을 단축시키려면 체면이 없어야 돼요. 남자 여자 구별이 없다구요. 그거 하고 싶어요?「예」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활동할 때에는 한군데에 다 있으려고 하지 말고 될 수 있으면 지역을 나누어 가지고 하라구요. 될 수 있으면 갈라 가지고 활동하면 좋다구요. 아파트 같은 것 하나 얻어 가지고…. 뉴욕이 동서남북으로 되어 있으면 동서남북에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한두 사람 데려다 하면서 발전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에 열 사람을 데려다가 할 수 있고 말이예요. 또 집가진 사람이 있으면 그 집에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연결시켜 사람이 많아지면 집도 살 수 있는 거예요. 집 구하려고 괜히 그러는 것보다도…. 집보다도 사람이 많이 있는 것이, 집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사람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좋은 거예요. 그러니 집부터 큰 것 구하려고 하지 말라구요.
이번에 전도해서 데리고 온 사람들이 얼마나 돼요? 몇 사람이예요? 「28명입니다」 닥터 더스트가 30명 데리고 오니까 58명 되겠구만. 3일 오후부터 활동한다는 것에 대해 다 연락을 받았지요?「예」
이제 새로 전도한 사람들을 두고 오래된 사람들에게 왜 이렇게 하라고 하느냐 하면, 오래된 사람들을 전부 다 환드레이징을 나가게 해서 정식 코스를 밟게 하기 위한 계획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완전히 알아야 돼요. 이 인원이 1,200명만 되면, 그다음에는 한 50명이 들어가면 50명은 빼내는 겁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전도를 열심히 하여 2,000명만 되게 되면 한 달에 100명 이상 150명까지 뺄 수 있다고요. 150명 들어 가고 150명 나오니까, 150명 교체할 수 있다구요. 그건 정도를 봐 가지고 교체하며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성적 좋은 사람들이 나오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반드시 수련시켜 가지고 개척 내보내는 거예요. 개척 내보내면 반드시 실적이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개척 내보내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돈벌이할 줄 알지, 그다음에는 사람 접촉 잘하지, 그러니까 방 하나 빌려 가지고 거기서부터 개척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론이 통일교회 나쁘지 않으니 자꾸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꾸 들어가는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비례해 가지고 자꾸 나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4년, 5년 된 사람들이 몇몇 있다구요. 이 사람들은 다 교체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예」
전도를 하면 반드시 새사람을 두는데, 새사람을 왜 두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책임자로서 시킬 줄만 알았지 책임자로 기를 줄은 모르기 때문이예요. 자기가 전도해서 기르면 일을 시킬 때 모든 것이 안팎이, 아래 위가 하나되어 가지고 좋은 실적이 나오게 되어 있다 이거 예요. 지금은 자기가 기르지 않았기 때문에 심정적으로 유대가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전도하지 않고 오래된 사람들은 될 수 있으면 네 사람이면 네 사람,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씩 해서 뻬내려고 해요. 큰교회, 로스앤젤레스라든가 뉴욕이라든가 보스턴이라든가 워싱턴으로 뻬내는 거예요. 네 사람, 다섯 사람, 그 정도에서 빼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체질개선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앞으로 환드레이징해야 된다는 걸 생각하라구요. 여러분 책임자들도….그래 가지고 그 과정을 통했다는 표식을 여러분들에게 줄 거라구요. 마크를 만들든가 뭐라도 만들어서 줄 거라구요. 이제 배지(badge)를 달아 주겠는데, 그것을 색깔로 분별하려고 한다고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체질개선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하면, 우리 인생생활에서 제일 큰 문제가 사람하고 어떻게 잘 교섭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하고, 남에게 신세를 안 지고 어떻게 돈을 잘 버느냐 하는 문제예요. 이 두 가지 문제밖에 없다구요. 안 사겠다는 사람을 붙들고 팔려고 하는 사람은 전부 다 무엇이든지 능란한 사람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들한테 가 가지고 팔 계획도 세우라는 거예요. 이것도 필요하다구요. 거기에서 자신을 얻으면 앞으로 어떤 사업을 하더라도 경쟁자들을 전부 다 설복시킬 수 있고 콘트롤할 수있는 능력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환드레이징 조직은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훈련을 다했기 때문에 여기 이 나라에 와가지고 돈은 없지만 모험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단결만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재산이 필요하게 되면 공작하는 거예요. 공작할 때는 아래로 파고 들어가든가 옆으로 파고 들어가든가 위로 파고 들어가든가 반드시 공작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이 필요하게 되면 필요한 사람을 거느려 놓고 활용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가 활용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훈련만 하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어디를 가든지 일생 동안 생활에 대한 공포는 절대 안 느끼는거예요.
선생님은 '무엇을 먹고 사느냐' 하는 건 생각도 안 한다구요. '무엇을 먹고 어떻게 생활할까' 하는 건 생각도 안 한다구요. 그건 문제도 아니예요. 그것은 다 해결할 수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마이클도 신문사 사장이면서 쓱 가서 그렇게 하는 것이 멋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것을 닦은 다음에는 무엇을 못 하겠느냐 말입니다. 그런 사람은 유우머도 할수 있고, 계급을 초월해 가지고 사람을 만날 수 있고, 폭을 넓혀 가지고 어떤 사람과도 친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신념을 가지고서 일생 동안 꿋꿋이 나가는 사람은 책임자가 되고 중심자가 되지 말라고 해도 그렇게 되기 마련인 것입니다.
내가 맨 처음에 미국에 와서 페이스메이커(배)를 살 때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배가 좋아서 산다' 이렇게 다 생각했을 거예요. 뭐하러 선생님은 밤을 새우며 고기잡으러 다닐까 하며 이해를 못 했다구요. 그러나 지금은 알게 되었다구요. 바다에 다니는 걸 좋아할 게 뭐예요. 종일 바다에 나가 가지고 저녁에 오고, 피곤하여 차에 떨어져서 곤드레가 되어 자고, 새벽같이 바다에 나가고 이러는데 그걸 누가 좋아하겠어요. 그렇지만 그러면 '아, 저 양반이 또 뭘 하는구나' 하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과학자 대회 같은 것도 시작할 때 현찰 3만 불 준다고 하니까 여기 선교사들은 '아이쿠, 세상에 …' 하면서 그 돈을 잃어버린다고 야단 했다구요. 그때 3만 불이면 자기들 일 년 동안 살고도 남을 돈이었거든요. 그걸 지금 몇 해 동안 했는데 잘했어요, 못했어요? 돈은 조금 썼지요. 그러나 그것을 잘한 것 같아요, 못한 것 같아요?「잘했습니다」 그렇다구요. 이게 신문사까지 딱 연결되었다구요.
저 마이클이 머리만 잘 돌아가면 어떠한 신문사보다도 훌륭한 신문사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서 유명한 각 신문사에서 원고 좀 구해 달라고 전부 다 주문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금방 친구가 되지 별수있어요?
마이클도 이제부터, 8월부터 뭘하느냐 하면, 그 사람들한테 한 달에한 번씩 장거리 전화라도 하라구요. 한 120명한테는 언제나 하라구요. 그리고 한 달에 많이는 관두고 한 삼 불짜리라도 열 사람씩한테 선물을 보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일 년에 120명에게 보내게 되는 거예요. 한 달에 열 사람씩 편지도 쓰고 선물 같은 것도 하나씩 보내 주고… 그게 다 작전이예요. 필요한 사람은 뉴욕에 오라고 하는 거예요. 정 필요하면 비행기표를 보내 주는 거예요. 일 년에 우리가 한 50명 정도 초대하는 거예요. 어데 가든지 여기서 셋이 가면 그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셋이 호텔에 있으니 한 삼일 동안 쉬자고 해 가지고 한꺼번에 여러명 모아서 만나는 거예요. 놀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친구하는 거예요. 그렇게 열두 번만 하게 되면 120명은 얼마든 요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다 작전하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나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세 번만 하면 자기 집에 가자고 초대하게 된다구요. 아무리 서먹 하더라도 친하게 된다구요.
또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엔 내가 돈 몇만 불을 줄 테니까 선물을 한보따리 싸 가지고 아이들에게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산타크로스 할아버지 모양으로 해서 말이예요. 선물을 한 보따리 사 가지고 나누어 주면 친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버려 두면 안 되는 거예요.
마이클이 미치지 못하면 신문사의 부사장한테 소개해 주고, 아시아 지역이나 어느 지역에도 전부 다 조직하는 거예요. 아시아 지역 책임자, 아프리카 지역 책임자, 남미 지역 책임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이 사람들이 내(마이클) 대신 간다고 편지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앉아 있어도 그 사람들이 찾아오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가만 앉아 가지고 노벨상 탄 사람과 의논도 하게 된다구요. 그러면 유명하게 되지 말라고 해도 유명하게 되는 겁니다. 뉴스 월드에 노벨상 받은 사람이 한 달에 열 사람씩만, 사흘에 한 사람씩만 왔다 가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뉴스 월드를 선전 안 해도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열두 달이면 백 이십 명이 방문하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유명한 그 사람들 명단을 작성하면 다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일 년에 한 번씩 미국을 왔다 갔다 한다는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앉아서 '뉴스 월드의 방문객 누구 누구다' 크게 이름을 싣는 거예요. 그런데 '뉴욕 타임즈에서는 이게 뭐야, 아무도 방문한 사람이 없구만' 이렇게 되면 그건 벌써 지는 거예요. 이게 벌써 전국에 소문이 나는 겁니다.
그러한 작전을 해야 돼요. 그렇게 되게끔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는 거예요, 이제. 내 말만 들으라구요. 여러분들을 그저 유명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께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프레스 센터에 전화도 해보고 편지도 해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노인네에게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노인에게 하고 그다음에는 중년급에게 하고, 그 다음에는 청년들에게 하라는 겁니다, 삼 단계로….
교섭할 때는, 만약에 유명한 노벨 수상자를 알게 되면 문하생이 누구냐고 물어서 써먹을 수 있는 젊은 사람을 소개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명한 학자로부터 3대에 거친 친구들을 우리가 가졌다면…. 세계적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그 모든 전문 분야는 전부 다 우리 권내에 들어온다구요. 세계 최고의 권위자는 다 우리 권내에 들어온다구요.
그런 조직적인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조직적인 싸움을 해야 됩니다. 여기 여러분들은 앉아 가지고 시장도 만날 수 있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에게 전화하는 거예요. 그래서 안 오면 협박 공갈 전화도 하는 거예요. '당신이 뭐냐, 시장이면 다냐'고 하면서 들이 까는 거라구요. 그래도 안 듣게 되면 길가에서 만나 가지고 싸움도 하는 거예요. '당신은 너무 건방지다고, 시장이면 다냐' 하면서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친구도 될 수 있어요.
그다음에는 잘 가는 식당이라든가 술 먹는 데를 딱 조사해 놨다가 저녁 때 가서 만나게 된다면 농담을 하는 거예요. 시장인 줄 모르는 척하면서…. 같은 친구 모양으로 농담을 하면서 '당신이 어디에 있느냐'고 짖궂게 구는 거예요. 시장인 줄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녁에 초대하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선생이 아니면 참 좋겠다구요.그렇다면 때로는 주먹쟁이로도 나타나는 거예요. '이 자식아' 하면서 잡아 가지고 주먹으로 때리는 것도 필요하다구요. 수십 억이 사는 이 세상에서 내가 성공하려면 수십 억의 그 사람들의 모든 안팎을 다 알아 가지고 요리해야 수십 억 가운데 들어가서 성공을 하지 따라가서 성공할 것 같아요? 못해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은 언제나 만나는 거예요. 내가 사귀고 싶은 사람을 언제나 사귈 수 있어야 돼요. 남은 나라를 전부 다 말아먹으려고 하는데 그 한 사람을 요리 못 해요? 그러므로 '나한테 걸리면 전부 다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 자신을 가지라는 겁니다. 그래서 갈 때는 절대 낮은 데 가지 말라는 거예요. 꼭대기에 가야 돼요.
여러분들이 사람 단련을 많이 하고 사회 단련을 많이 해야 그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데 이 환드레이징이 제일 멋진 훈련이예요. 그래서 그런 걸 전부 다 훈련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 사진 찍는 사람이나 사무 보는 사람이나 전부 다 해야 한다구요. 다해야 돼요. 앞으로 그러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그리고 지금 워싱턴에 몇 명이 있어? 작년 9월에 언젠가 60명을 빌려 줬는데 그거 전부 다 지금 반환할 계획을 하나? 거 반환해야지. 이제부터는 매달 여섯 명씩 대번에 보내라구. 내일 가서 여섯 명을 천거해서 보내라구. 10개월 동안에 60명을 빼낼 거야. 알겠어?「예」
그다음에 에이든! 내가 30명 준 것, 이제 거기서 3명씩 더 보내! 그다음에는 필라델피아, 몇 명이야? 몇 명 받아 가지고 갔어? 「40명」 그런데 왜 지금 줄어드는 거야? 지금 32명? 그러면 거기서 세 명씩 보내. 그다음에는 로스앤젤레스? 이 사람들에게는 80명을 보내 줬다구. 지금 70명이지? 그러니까 네가 올 때 몇 명 있었어? 네가 전도한 사람 말고? 70명, 그러니까 70명을 공출했다구? 70명이 있으면 한 달에 할 수 있다구.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면 되는 건데…. 「잘 안 될 때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갖고 있는 인원의 10분의 1을 보내야 된다구. 네가 갈 때 얼마 있었어?「지금과 똑같은 인원이었습니다」 그동안 네가 몇 명이나 보냈나?「70명」 그건 네가 가서 전부 다 전도한 사람들이야?「그렇습니다」 닥터 버그만이 있을 때 있던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야?「약간 있습니다」 몇 명 남아 있었나?「24명」 그러면 매달 세 명씩 보내. 열 달이면 전부 다 빼내는 거야.
그 기간에 전도 못한 사람은 전도에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고 본다 구요. 다시 모아다가 훈련시켜야 돼요. 한 달에 한 사람씩은 전도를 해야 되는데, 열 달에 한 사람씩도 못 불려 나가면 망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그만둬야 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완전히 다시 훈련받아야 돼요. 이건 어차피 내가 지금 손대서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다음에 큰 도시가 어디예요? 각 팀별로 분배해 가지고 활동하는 데가 어디예요?「매릴랜드」 매릴랜드에 몇 명 있어요? 몇 명 보냈나? 40명을 보냈다구? 돌아간 사람들이 그 수에 해당되니까 전부 다 다시 보내야 된다구. 3천 곳을 만들어 놓으면 3만 명 된다구요. 금년 일년과 명년까지만 되면 한 사람이 열 사람 전도하는 건 순식간에 돼요. 한 달, 두 달 새에 다 돼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작전밖에 할 수 없습니다. 본래는 그 작전이예요. 그런 작전을 하지 않고는 절대 안됩니다.
자, 10개월 동안 전도를 못하는 날에는 식구가 없어진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새로 수련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교육은 10개월까진 안 가요, 한 6개월이면 벌써 교육을 하는 거예요. 강력한 훈련을 시키려고 합니다. 전도를 하는 데 실적을 올릴 수 있게끔 수련을 해야 됩니다.
여기는 얼마야'! 「58명하고 15명이니까 73명입니다」 73명인데 30명하고 저쪽에 거기 몇 명인가? 전도했다는 사람 말이야?「다섯입니다」 그러면 여기 수련소에 몇 명 들어갔나? 「전부 73명입니다」*그렇다면 가미야마!「예」 천 명 넘지? 천 명 넘을 거야. 뉴욕에서 전도해서 어떻게든지 820명을 다음 주까지 하도록 해, 다음 주까지 채워야 해.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 어떻게든지 8월에는 뉴욕에서 전부 전도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50명 정도 보내려 한다구. (*부터는 가미야마씨 에게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클랜드도 큰일났구만. 다음에는 얼마나 할래? 「뉴욕보다 더 많이 하겠습니다」(웃음) 그리고 이걸 생각하라구. 8월까지는 어떡하든지 천이백 명을 만드는 거야. 그다음에 12월까지 2천 명을 안 만들면 큰일난다구. 넘어간다구. 그러지 않고는 1977년, 1978년 계획을 절대 못 한다구. 이제 보라구요. 방송국에서 한 시간 방송하는데, 한 시간 강의를 한 후에 방송할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전국적으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주에서 한꺼번에 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준비하라구요. 그다음에는 이 주에서 관심이 있겠으니까 3천 개소만 딱 우리가 배치해 놓으면 통일교회가 나발을 불고 데모만 해도 됩니다.
원리책도 준비해서 전부 다 30권씩 나눠 줬지요, 카세트 테이프도 다 만들어 줬지요. 이제는 이거 전부다 나누어 줬다구요. 이렇게 해야 3만명을 돌파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1978년까지 3만 명이 아니라 10만 명 단위를 가질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때는 내가 나서 가지고 요전에 56개 시에서 강의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가서 한번 전부 다 때려잡는다 이거예요. 그때 반대하겠어요? 전부 다 '아 레버런 문을 환영합니다' 그런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안 가면 박보희를 시키든가 누굴 시켜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놓으면 전부 다 한번 통일교회를 안 알아보면 안 된다 이거예요. 대학생이라든가 중고등 학생이라든가, 그다음에 사회 저명인사라든가 안 알아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도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기 때문입니다. 또 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연구를 안 하면 안 되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건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그 사람들은 다 돈 생각을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권력 때문에 그래요. 전부 다 지도자가 되려고…. '내 힘으로 세계를 한번…' 이런 욕심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걸 하고 있다구요. 돈 있지요, 사람 가졌지요, 그다음에 명예 있지요. 이건 누구나 바라는 거다 이거예요. (웃으심) 명예가 있으니 유명해졌다구요.
대학가에서 박사 학위 논문 쓰는 사람들이, 경제학과면 경제학과, 사회학과면 사회학과, 철학하는 사람은 철학사, 종교하는 사람은 종교사, 문화하는 사람은 문화사, 역사면 역사,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각 분야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논문 써 와야 돼' 이래 놓으면 최고급의 학자들이 전부 다 눈이 뚱그래지는 거예요. 그러니 연구를 안 할 수 없다구요. (웃으심) 그리고 히피 모양으로 그 바람을 딱 한 번 안 알아보면 어디 가서 이야기를 못 해요. 레버런 문에 대한 말이 언제든지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써니(Sunie)라고 하겠어요. 써니, 무니(Moonie)이래야 돼요. 그러니 '어이 무니! ' 이러면 '하이, 아이 엠 써니(Hi, I am Sunie;안녕 하세요? 나는 써니예요)' 이렇게 대답하라구요. 이름이 선명 문이니까 선이 먼저고 문이 나중이다 이겁니다. (웃음) 그러니 우리는 써니라 구요. 그걸 선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아 유 무니(Are you Moonnie;당신들 무니예요)?'하고 물으면 '예스. 아이 엠 써니(Yes, Iam Sunie;예, 나는 써니입니다)' 이렇게 대답하라구요. (웃음) 왜 써니라 하느냐 하면 '레버런 선명 문이므로 우리는 첫째 번 것을 좋아하고 나중의 것은 싫어하기 때문이다' 이러라는 거예요. 그래서 '써니'라고 이름을 갈자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당신 무니요' 할 때 뭐라고 대답한다구요? '예, 나는 써니입니다' 그래, 그걸 설명하라구요. 왜 그러냐? 우리 전부는 첫 번 것이 좋지 꼴래미는 싫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써니고 너희들은 무니다 이거예요. 우리의 지도를 받아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번에 돌아가 어디에 나가서 무니라고 듣게 되면 써니라고 가르쳐 줘요. 전국적으로 전부 다 써니라고 하라고 선생님이 특별 명령을 했다고 여러분이 내일부터 돌아가는 곳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무니냐고 묻는 사람에게는 써니라고 대답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써니, 무니는 하나되는 겁니다. 선명 문이니까 레버런 문을 놓고 전부 다 하나된다 이거예요. 농담을 하면서 이젠 써니로 선전해요. 써니가 좋아요, 무니가 좋아요?「써니요」 나도 써니를 좋아해요. (웃음) 그래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딱 해 가지고 전부 다 잡아 치는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진짜 뜻을 알고, 이 길이 일생에 살아서 한 번밖에 없는 길이라는 걸 진짜로 느껴요? 진짜 그렇게 느끼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또 이 길이 역사 이래에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다는 것을 느끼느냐구요? 여러분들이 진짜 그걸 느껴요?「예」 그럼 다 돼요. 그걸 느낀다면 다 된다구요. 뭐가 못 되는 거예요. 잠이 문제예요, 명예가 문제예요, 못 할 것이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 사람들한테 가서 사정을 이야기하고, 대학교 총장을 들대질하고, 단과대학 학장을 들대질하여 다 친구삼으라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백년, 십년 한 것을 일년에 잡아치우겠다는 배포를 안 가지고 이 세상을 언제 복귀하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데리고 있는 사람, 여러분들이 전도한 사람은 아예 갈 사람이니까 빠른 시일 내에 보내겠다고 생각하라구요. 10개월까지 두지 말고 3개월 내에 다 보내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3개월 동안에 이걸 전부 다 확보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자기 주에서 간단하게 특별한 무엇을 하라는 거예요. 종을 하나 들고 밤 열두 시에 치며 다니든가 뭘하라는 거예요. 깨우려고 나발을 불고 다니든가 그렇지 않으면 문을 두드리고 다니든가 뭘 하라는 거예요. 밤 열두 시가 되면 어디가든지 한 곳에 모여 무엇을 하든지 해서 유명해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사람이 많은 데에 가서 강연도 하는 거예요. 농담도 하고 말이예요. 친구하는 거예요. 씨름도 하는 거예요. 공원 같은 데에 가면 사람들이 많으니까 두 패로 갈라 가지고 편싸움도 하는 거예요. 이렇게해 가지고 밀치고 이리 패고 하는 거예요. 임시로 이런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100명이고 200명이고 전부 다 지도해 가지고 운동하는 거예요. 가만 앉아서 노는 것보다 그렇게 노는 것이 더 좋거든요. 간혹 그런 놀음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다구요. 왜 못해요? 왜 못하느냐 이겁니다. 전부 다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대중을 내가 어떻게 흡수할 수 있는가 생각해야 된다구요. 될 수 있으면 그 집에 가서 자라는 거예요. 친해 가지고는 '야 난 네가 좋아. 너는 우리 외삼촌 같고, 우리 사촌형 같으니 생각난 김에 당신 집에 가서 한 번 자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좋다고 친하자고 하는데…. 형님 같다고 하는데 오지 말라고 하겠어요? 하룻밤 자고는 새벽에 일어나서 뜰 안을 다 쓸어 주고 소제를 전부 다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또 와서 하룻밤 자라고 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와서 자라고 부탁한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게 다 작전 이예요.
또 물건 사러 가서도 전도하는 거예요. 뭘 하나 사고는 농담하는 거예요. '당신 얼굴 참 미인이다, 미인같이 잘생겼다. 우리 누이동생이 이렇게 생겼드랬는데' 이러라구요. 자기 누이동생 같고, 자기 친척 같고, 자기 가까운 사람 같다고 하는데 싫다고 하겠어요? 치켜세워 주거든요. 누이동생이 생각나는데 오늘 이렇게 누이동생 같은 사람을 우연히 만나서 반갑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점심 한 번 같이 하자고 하는 거예요. 맥도날드 가자고 하는 거라구요. 점심때에 딱 데리고 나가서 맥도날드를 먹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그다음에는 내가 좋은 차를 태워 준다고 하는 거예요. 그때는 벨베디아에 있는 우리 링컨 리무진 차를 내가 빌려 줄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당신이 누구냐고 할 거예요. 궁금증이 나게 되어 있으므로 알고 싶어 한다구요. 자기 집에 대해서 자랑을 늘어놓는 거예요. 집에 데려와 가지고는 우리 집은 이렇고 이렇고 이렇게 산다며 이야기 해주는 거라구요. 전부 다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토요일에 너희 어머니 아버지를 한번 우리가 초대할 테니까 좋은 데 놀러 가자고 해 가지고 링컨 리무진 같은 것에 태워 가지고 '붕-' 가는 겁니다. 그게 다 작전이예요. 그 다음에 배가 있으면 배로도 할 수 있다구요.
그게 다양하고 재미있다구요. 다 그렇게 해보면 사람이 별 거 없다구요. 자기에 대해 가지고 손해 안 보고 필요하니까 친구하지 말래도 친구하자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생각하라구요. 전도를 그저 '야 여기 와 앉아라, 창조원리! ' 이러면 이게 될 게 뭐예요?(웃으심)그것 보다도 코를 붙들고 농담도 하고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면서 친구하는 거예요. 한두 시간에, 이틀 사흘에 십년지우(十年之友)같이 친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어떻게 하느냐? 나이 많은 사람이면 나이 많은 아저씨 같다며, 아저씨 등이 멋있다고 하면서 올라타는 거예요. 우리 삼촌 등과 똑 같다고 하면서 나 한번 올라타 보자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웃음) 좋아서 탄다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거기서 훈계를 하겠어요, 주먹으로 후려갈기겠어요?(웃음) 다양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저 꼬쟁이같이 눈을 깜박깜박 하면서 '사람이 오나. 전도를 나갔다 와야 되나' 이러고 앉아만 있으면, 이게 이게 …. (웃으심) 남자는 모험을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 효진이도 말을 타고 총을 쏘고 다 한다구요. 어머니는 아빠 닮았다고 한다구요. (웃으심) 오토바이도 타고 다 한다구요. 어머니는 질색이예요. 그러나 해볼 것 다 해봐야 된다구요. 그래서 허클리에서 퇴학을 맞았지만 나는 나쁘게 생각을 안 해요. 잘했다 이거예요. 그래야 큰다는 거라구요. 요러고만, 책벌레 모양으로 요래 가지고 가물가물하면 안 된다구요. (웃으심)
그래 가지고 한다 하면 나는 10년 동안에 할 일을 3년 동안에 해치우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래, 어떤 게 좋아요? 책을 몇 페이지 외워 가지고 쫄쫄쫄 이러는 것보다도 나가서 확 뛰고 동네가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소리를 지르는 사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지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좀 엉뚱해야지요.
내가 여러분들과 같은 사람이라면 말이예요. 여기 미국 땅에 와서 이런 놀음 하겠어요? 이렇게 큰 나라를 전부 다 눈 아래로 보고 붙들고 놓지 않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해 봐라, 이 자식들아! '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도 그게 필요하다구요.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 몇십만 집이 있다면 밤을 새워서 전부 다 걸어 다니는 거예요. 골짝골짝 아무데나 내 발이 다 가야 되고 내 피땀을 다흘려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오자마자 48주를 전부 다 43일 동안에 돌아 버리지 않았어요? 그걸 뭐랄까? 남이 그걸 보고 미친 녀석으로 봤지, 누군 줄 알았어요? 레버런 문이 될 줄 누가 알았느냐 말이예요. 동양 사람 한 사람이…. 그게 다 그때 계획이었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나는 옛날에 그랬다고요. 내가 저 사람한테 뭣이라도 안 되면 주먹으로 싸운다 이거예요. 한 번 싸워서 내가 약하면 하루만 싸우지 않아요. 한 달, 그 사람이 굴복할 때까지 싸운다구요. 밥을 안 먹고 싸운다구요.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른들도 내가 서서 딱 이러면 스르르 도망간다구요, 스르르….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옳다고 하는 일에는 절대 안 지는 거예요. 백 번 맞고도 코피가 터지고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싸우는 거예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얼마나 지독한지 한국의 경기 중의 하나인 씨름을 하면, 여기서는 그런 것을 안 하지만 말이예요. 씨름을 해 가지고 지면, 아카시아 나무 껍질이 질긴데 그 나무 껌질을 벗기는 놀음을 매일 하는 거예요. 몇 달 동안 해 가지고 그 녀석을 지게 해 놓고야 밤잠을 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고 보면 하나님이 나 같은 성격인 사람을 잘 세웠지요. 그러고 나는 누구의 말도 믿지 않았어요. 학교 선생이 가르쳐 주면 그것을 믿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내가 해봐야지…. 내가 안 해봤는데 어떻게 믿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저 내가 질문할까봐 언제나 내 눈치만 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있는 일은 안 하려고 하고 자신 없는 일을 하려고 했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이런 걸 알아서 지방에 돌아가면 졸장부 노릇은 하지 말라고요. 젊은 놈 둘이 싸움을 할 때 잘못된게 있으면 도맡아 가지고 싸움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이 자식아, 네가 잘못했다'하면서 도매 싸움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모세 같은 사람은 그런 속성을 다 갖춘 자입니다. 아브라함 같은 사람은 자기 아들 배때기를 자르겠다고 한 사람이예요. 그들은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또 야곱 같은 사람은 자기 삼촌의 모든 것을 빼앗으려고 했다구요. 보통 사람이 아니라구요. 노아 같은 사람이 보통 사람이예요? 120년 동안…. 또 세례 요한 같은 사람이 보통 사람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런 역사적 시대에 태어났으니만큼,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이런 역사적 기점에 서 가지고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보통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닐도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카터도 만나고 전부 다 만나야 돼요. 너희들이 다 만나면 그다음에 내가 만나다구 내가 지금은 그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생각이 없다구요. 이제는 내가 그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신세지려고 할 필요도 없고 부탁할 것이 없다구요.
이번에도 노포크(Norpork)에서 뉴 호프(New Hope)배 사는 데 은행에서 전부 다…. 그래 기분 나빠서 내가 당장에 현찰로 사 버린 거예요. 이후부터는 '뭐뭐뭐뭐…' 이럴 거라구요. 우리가 배를 사는데 딴 은행에서 그 이상의 돈을…. 얼마든지 딴 은행하고 거래한다구요.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 선생님이 자꾸 일을 벌여놓는데 어떻게 다 수습할 것 같아요? 그거 다 생각하고 하는 것입니다. 막 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도 그것을 해보라구요. 그것을 막 주먹구구식으로 안 한다구요.
여기 바비 왔구만. 너, 아스팔트 하는 기계 샀지? 그 은행에서 얼마 줬다구? 800불 빌려 줬다구?(바비 대답함) 누가 돈을 줘서 그것을 샀나? 「1,800불 주고 샀다고 합니다(통역자)」네가 여기 와서 이것을 다해야 된다구. 은행에서 돈 800불 빌려서 샀다는 말을 듣고 내가 얼마나 기분이 나빴는지 모르는 거야. 그런 얘기를 은행에 하지 말고 돈이 모자라면 나한테 와서 달라고 하면 되는 거야. 그것이 멋지고 사내답다 이거야. 그러지 못하면 큰일을 못한다구.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 은행에서 절대 받아 하지 말라구. 난 그런 것을 싫어해. 벌써 그런 사람은 큰 일을 못하는 거야. 사람이 전후를 가릴 줄 알고 다 그래야 돼요.
사람이 전후를 가릴 줄 알고 그래야지.
선생님은 은행에서 돈 가지러 오라고 해도, 천 불을 내가 못 받아 왔어도 받으러 안 간다 이거예요. 내가 믿고 받아 왔으니 안 간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은행에서 믿고 돈을 찾아왔으면 몇만 불을 덜 받아 왔더라도 내 자신이 그것을 받으러 가려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런 무엇이 다 있다구요. 어떤 카운터에서 돈 세는 사람에게 손님이 '돈 만불, 2만 불, 3만 불 내게 더 왔습니다' 하고 돌려주게 될 때, 카운터의 그가 사람될 것 같으면 '나는 틀림없습니다' 하며 받지 않고 돌려 보낼 거예요. 그걸 그 총재가 지나가면서 봤다고 하면 그 사람을 앞으로 은행장 대리시킬 거라구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남자는 그래야 된다구요. 내가 일단 지불했으면 '아이구. 어떻고 어떻고, 누굴 얼마 주고' 이렇게 절대 안 해요. 잊어버려야 돼요.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구요. 내가 많은 돈을 썼지만 기억 안 한다구요. 그것보다도, 내가 그것을 기억하기 전에 내가 그 이상 많이 벌 것을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런 배포가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번에 여러분들이 돌아가게 된다면, 그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무엇이든지 하나 유명해져라 이거예요. 무엇이든지 하나에서 이름을 내라 이겁니다. 그것 알겠어요?「예」 자, 이제는 전도가 물론 힘들 거라구요. 힘이 드니까 그것이 보람이 있는 거예요. 쉬을 것 같으면 누구나 다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나는 다른 사람이다. 보통 사람과 같지 않은 딴 사람이라구. 다르니까 다른 일을 하는 거야' 그렇게 정해 버리는 거예요.
사람이 비위가 좋아야 돼요. 비위가 좋아야 된다구요. 나는 여러분들에게 먹을 것이 없으면 굶어 죽으라고 절대 안 가르쳐 준다구요. 굶어 죽으라고 가르쳐 주지 않는다구요. 밥 먹는 사람이 있는 데에 가서 나눠 먹자고 하는 거예요. 입이 있으니까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인사를 치르고 얼마든지 얻어먹을 수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놀음을 다 해봤다구요. 배가 고프면 내가 나라를 위해서 충성을 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충성을 하므로 누구보다 밥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밥 먹는 사람에게 가 가지고 세 끼 밥을 못 먹었으니 나누어 먹자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당당하라는 거라구요. 부끄러울 게 없다는 거라구요. 여기는 어데 가든지 빵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니까 그런 일이야 없겠지만 말이예요. 한국은 달랐던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벌써 그런 일을 할 것을 알고 산에 무슨 풀 뿌리는 캐 먹을 수 있는 거라는 것을 연구해 뒀다구요. 뱀까지 잡아먹어 본 사람이예요. 개구리도 잡아먹고, 버섯 같은 것도 전부 다먹어 봤다구요. 그래서 산에 가도, 바다에 가도, 어데 가든지….
그런데 걱정이 뭐겠어요? 먹고 살 것 걱정 없이 다 해결된다구요.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아까 스도가 집에 대해 얘기를 했는데, 집이 필요하면 내 손으로 더 크게 짓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에서 둘로 점점 만들어 가고 불리어 가는 취미를 가지는 거예요. 발전시킬 수 있는 경험을 그렇게 해봐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뉴 호프 배로 튜나(참치)를 잡는 데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안 놓친다구요.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하니까 놓친다 이거예요. 여기 50명 이상 지금 어디에 가 있어요? 지금까지 튜나를 몇 마리 잡았는지 이야기해 줄까요?「예」 이 31일까지는 30마리를 잡으려고 계획했는데 지금 내가 24마리를 잡았다고요. (박수) 오늘도 전화가 왔었다 구요. 작년에는 9월 18일까지 해 가지고 30마리를 잡았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튜나, 그것 굉장한 거라구요. 한 번 잡고 싶어요, 여러분들?「예!」여기 가까운 동부에 있는 사람들은 한번 오게 해주지요. 서부 사람들은 멀어서 안 되지요. 알겠어요?「예」 가서 보름 동안에 열심히 일하라구요. 보름 후에는 실적 좋은 사람들을 내가 부를 거라구요. 「아버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튜나 잡는 거 좋아해요?「제가 생각하기엔 모두 좋아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예」금년까지 내가 튜나 잡고 명년에는 내가 튜나잡이 안 할지 모를 텐데 여러분들이 다 할래요?「예!」(웃으심) 그래, 배 사줄께요, 배.
오늘은 이만 하고 내일 또 계속할까요?「예」 내일 우리 선진 애기 생일이니까?…. (박수) 여기 몇 명이예요?「78명입니다」 자, 그러면 오늘 저녁은 여기서 먹고 벨베디아에서, 못 자겠구만, 「차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늘 달이 올라올텐데 달 놀이를 좀 하려고 그랬더니, 달이 올라 오나?「좀 흐렸습니다」 응?「흐렸어요」 오늘이 14일이니 내일이 보름이라구요. 저기 달이 올라 올거라. 「구름이 끼었습니다」 자, 그러면 밥들 먹고 내일 또 만나요.
너 내가 배 하나 사 주면 움직일 자신 있어? 그 새먼(salmon;연어)은 뉴요커에서 먹을 것 잡아 댈 자신 있어? 내가 배를 하나 사 주면 밀고 나갈래? 그럴 수 있는 사람? 로스앤젤레스의 누군가, 닥터 더스트는 어때? 얼마짜리 살래? 하나 사라구. 배 말이야. 배 하나 사라구. 이제 가 가지고 대번에 배 하나 사라구.
금년에는 어떻게 하든지 배를 50척 만들려고 했는데…. 또 사야 되겠다구요. 로스앤젤레스에서도 사고, 그다음에 샌프란시스코에서도 틀림없이 사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 그리고 워싱턴 D.C.에서도 사는 거예요. 그리고 저 필라델피아에서도 사야 되는 거라구요.
우리가 보트는 전부 다 가져야 돼요. 왜 그러냐? 필요하다구요. 앞으로 선생님의 전략상 반드시 필요하다구요. 그래 가지고 방학 때 투나잡이를 , 하기 위해 '야, 다 와라!' 하게 되면, 어떻게 하든지 싣고 오든가, 메고 오든가 오는 거예요. 그래 각 주에서 멤버 두 세 사람씩 와 가지고 전부 다 경쟁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워싱턴서 사고, 샌프란시스코서 사고, 시애틀서 사고, 그다음에 로스앤젤레스서 사고, 그다음에 필라델피아서 사고, 그다음에 바다 있는 데가 어디예요? 저 뉴올리안스, 루이지애나, 그리고 마이애미…. 「탬 파입니다」 왜 탬파로 옳겼어? 탬파는 바다가 없잖아요? 거기에서 바다가 가까운가?「예」 그러니까 이번에 배를 사는 데는 전부 다 따로따로 사지 말고, 선생님이 열 척이면 열 척, 한 회사에 계약해 사서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래야 싸게 살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싸게 살 수 있다구요.
자, 그러면 이왕 말이 나왔으니 요것 결정하고 넘어가자구요. 몇 피트 짜리 살 거예요? 「72피트짜리…」 그런 배가 아니라구요. 조그마한 배를 지금 예상하고 있다구요.
지금 내가 갖고 있는 배가 48피트짜리인데 그것은 너무 크다구요. 그것은 먼 데는 나갈 수 있지만…. 멀리 갈 필요 없다구요. 34피트짜리나 38피트짜리가 제일 적당하다구요.
우리가 요전에 산 배 '시 호프(Sea Hope)가 5만 4천불짜리인데, 그정도면 넉넉하다구요. 그건 튜나잡이를 하더라도 엔진을 안 걸고 그냥 끌고 다닐 수 있다구요. 엔진을 거는 배는 큰 사고 나기 쉽다구요. 그게 얼마나 위험이 많고 그런지 몰라요. 「튜나한테 끌려간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 튜나에게 그냥 전부 끌려간다구요. 엔진을 걸지 않고도 얼마든지 따라갈 수 있다구요.
이 일을 왜 해야 되느냐? 여러분 책임자들이 배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앞으로 식구들이 그것을 배우겠기 때문이예요. 그러면 앞으로 미국의 수산사업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 주도적인 기반이 닦아진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앞으로 여러분 책임자들을 전부 다 수산사업을 할 수 있는, 수산사업 하는 회사 사장이라든가 모든 직책을 겸할 수 있는 책임자들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어선 두 척을 사기로 결정하고 돈 지불하게 했다구요.
이제 우리에게 50척의 배만 있으면 거기에 열 명씩만 탄다고 해도 5백명이 타는데,그 5백 명은 2년 이내에 배 한 척씩을 개인 명의로 정부로 부터 은행을 통해서 전부 다 지원받을 수 있다구요.
배를 두들겨 만들어서 여러분들은 배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전부 다 앞으로 공동관리를 해서 우리가 회사에 수리부를 만들어 가지고 고칠 때도 같이 고치고 전부 다 관리하는 거예요. 이런 공동관리 밑에서 우리 가정들이 전부 다 배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 배 주인들은 다른 배의 주인들과 한 사람 한 사람 친하게 지내 가지고 우리 공장에서 싸게 일을 해주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 사람들이 잡는 고기 들은 전부 다 우리 공장으로 가져오게 된다구요. 여러분들의 배를 수리 하는 데 15퍼센트 또는 얼마씩을 받는다 하면, 그것과 같은 가격으로 우리가 조금만 이익을 보고 해주게 되면 여기에 관계 있는 어업하는 사람은 전부 다 우리에게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는 그들이 잡은 고기를 파는 것이 문제였는데 이제 안심하고 얼마든지 잡아들일 수 있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우리 식구가 되는 거예요. 무니가 되지 말라고 해도 되는 거예요. 50척이면 50명 선장들이 일년에 한 사람씩 교화운동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뭐 1년이면 1백 척이 될 것이고, 2년이면 2백 척이 될 것이고, 3년이면 4백 척이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굉장한 이런 작전을 갖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미국의 수산업계를 전부 다 움직이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잠수 훈련을 시켜 가지고 어장들을 안전하게…. 그물은 몇천 불이 되기 때문에 아무나 못 들어온다는 거예요. 한 군데만 자꾸 가게 되면 고기를 못 잡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잠수부들을 고용해 가지고 수심을 조사해서 지역을 전부 다 개발하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글로스타라든가 플라비스 타운 지역 전체는 물론…. 지금 우리가 전부 개발해야 돼요. 어디에 뭐가 있고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도면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만이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한 지역에 한 배씩 배정해 가지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언제나 온도를 재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통계를 내고, 또 무슨 고기는 어디에서 잡힌다는 데 대한 과학적인 데이타를 수집해 가지고 책으로 만드는 거예요. 우리 회사에서 책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런 책을 우리만이 가지게 된다구요. 우리 회사가 각 지방에 있는 어장을 중심삼고, 시애틀 지역이라든가 어디 어디에 무엇이 있다 하는 것을 책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 책을 전부 다 사고 싶어할 수 있게 교육을 하자구요.
그다음에 그것은 전부 다 일반에게 넘겨주고 또 개척하자 이거예요.
아, 2백 해리인데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느 지역에 가도 환영하는 거예요. 전체가 환영하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2백 해리 내에 있는 자원은 미국의 육지에 있는 자원에 지지 않는 방대한 자원이라구요. 앞으로는 육상의존시대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육상의존시대는 어차피 한계가 오고 해상의존 시대가 오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에 있어서 선봉자가 되어야 됩니다. 거기에 취미 있어요? 「예」 취미 있다는 사람 어디 손들어 봐요. 그러면 이제부터 여러분들 전부 다 잠수 훈련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코치할 수 있게끔 여러분들이 그것에 관심을 가져라 이거예요. 그러려니 내가 배를 사 줄 거예요. 배를 한 대씩 사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레버런 문이 돈 많다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통일교회 돈 많다는데 야아, 야야…' 하며 거드럭 거리면서 전도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토요일에 학생들은 쓱 데리고 가서 워크숍(workshop)도 그 배 안에서 할 수 있고, 또 고기잡이도 하고, 참 좋지요. 실감난다는 거예요. 자, 우리는 배 타고 놀이 다니면서 욕먹자구요. 그러자구요!「예」 바다 가까이 있는 주가 몇 주예요? 하나. 둘. 셋… 스물아흡.
그래서 내가 이번에 신학생들도 졸업하기 전에 벌써 잉어잡이 훈련을 전부 다 시켰다구요. 그 사람들이 나가서 선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남들은 그럴 거예요. '아! 그 레버런 문, 무슨 종교 지도자가 저런 뭐 어부, 뱃놀이 한다. 뭐 수산업을 한다. 아이구, 그 쌍놈의 짓이지' 할 거예요. 내가 그거 안다구요. 그렇지만 우리는 조그만 목적을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해 놓으면, 여러분들을 전부 다 훈련하게 되면 저 아프리카에 중요한 항구 하나씩 맡아 가지고 가면, 거기에는 세계적인 기반이 대번에 닦아진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50개 국에 기반이 닦아진 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초대하면 내가 휭- 갈 거예요.
자, 그다음에는 우리가 자가용 비행기 가지고 나는 거예요. 붕-! 그다음에는 우리 배를 가지고 떡 나가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전도를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2백 명 정도 모아 '다른 보트로 한번 가 보자' 이렇게 해서 몇 번만 이동하면 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세계적.
그래서 큰 배들 열 척씩 떡 갖다 세워 놓고는 6개월을 훈련도 하고, 그다음엔 교체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세계일주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
세계 어떤 사람들이 무니를 당할 수 있어요? 내가 왜 세 시 반에 일어나서 배에 나가고 그러는 줄 알아요? 앞으로 그것이 선생님이 그랬으니 우리도 해야 되겠다 하는 전통으로 남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배를 사 주면 '선생님같이 나도 3시 반에 한번 나가겠다' 하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것이 되면 벌써 세계적으로 몇천만 불, 몇억만 불의 돈을 벌 수 있는 기반이 떡 잡히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하는 거예요. 바람이 불어도 하고, 뭐 전부 다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
그래서 금년에 배를 열 척 이상은 사야 되겠다고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걸 어떻게 하느냐? 겨울이 되면 북부에 있는 배는 남부의 주책임자에게 이동시켜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봄이 되면 찾아오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게 되면 열 척이면 20개 주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매관계를 전부 다 맺어 줘 가지고, 배를 인수할 때나 돌려받을 때는 딱 그렇게 만들어 줘 가지고 돌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열 척을 주면 20개 주가 배를 갖고 활동한다는 선전과 효과를 낼 수 있다 이거예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닥터 더스트는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아이구, 내가 배 사면 이거 또 빌려 줘야 되겠구나' 하겠지만, 빌려주는 거예요. (웃으심 ) 사실 샌프란시스코나 로스앤젤레스는 겨울이 없기 때문에 춥지 않다구요. 그래 사철 잡으라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다 주에 배 하나 사 주어도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좋아요? 대답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배를 두 척씩 사라구요.
우리가 여기에서 뭐 할 때 돈 갖고 했어요? 자, 그러면 배 그거 하자구요. 그래 로스앤젤레스는 배 한 척을 더 사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주를 줘야 되는 거예요. 샌프란시스코도 배 한 척 더 사는 거예요. 그다음에 뉴욕주도 배 한 척 더 사고, 워싱턴 D.C.도 배 한 척 더 사고, 그다음에 보스턴도 배 한 척 더 사는 거예요. 하나씩 더 사는 거라구요. 그래 열두 척에 플러스 다섯 척 하니까 열일곱 척, 열일곱 척이면 34주를 커버(cover;맡다)할 수 있어요. 거기에 춘하추동, 로스앤젤레스라든가 샌프란시스코라든가 혹은 뉴올리안즈라든가 하는 겨울이 없는 데는 그냥 정주시키고 자매관계를 안 묶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배를 가지고 다니면서 낚시질하면서 전부 다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지방에서 낚시질하는 것은 전부 다 안내할 수있는 안내자가 되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지방 어선 선장들을 만나 가지고 근해에서 고기잡이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공부하는 거예요. 공부하라는 거예요. 따라다니면서 전부 다 조사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보트를 사 주는 것은 그 주의 어장을 중심삼고 앞으로 거기에 대한 책을 만들 것을 원칙으로 하고 사 주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장을 중심삼고 거기에 대해서 새로운 책자를 만드는 거라구요. 아무 어장은 틀림없다 하는 것을 책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 지방에 수산대학의 교수가 있든가 해서 그 지방 어느 수역에는 무슨 고기가 살고, 어느 수역에는 무슨 고기가 사나 하는 것을 연구한 것이 있으면 그들이 연구한 것이 그냥 그대로 맞는지 테스트해 가지고 기록을 딱 해서 책자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50개 주의 모든 바다를 조사해서 전부 다 한 곳에 모아 가지고 어디 가든지 사업을 할 수 있게끔…. 그다음에는 큰 배를 타고 저 2백 해리 내에는 어디든지 가서 고기잡이할 그런 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만약에 여기 뉴욕에서 뉴올리안즈에 가게 되면 뉴올리언즈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아무데 어장, 무슨 새우잡이면 새우잡이를 어디 가서 해야 잘 되느냐 묻게 되면, 대번에 안내하는 거예요. 그리고 책을 보면서 그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전부 체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배가 각주에서 거기로 가게 되면 여러분 주책임자들이 직접 안내해 가지고 최고로 잡는 기록을 전부 다 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바다를 낀 모든 주(州)는 전체 해역, 고기잡이하는 전체 지역을, 앞으로 선장들 태우고 식구들 태워 가지고 깊이와 온도를 전부 다 재 가지고 그 해역에 무슨 고기가 사는지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책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라고 보트를 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삼십 몇 개 주, 바다를 끼고 있는 모든 주는 어장을 중심삼고 책을 만들 것이고, 만약 바다가 없거들랑 호수를 중심삼고도 하라구요. 그래서 내가 앞으로는 양어를 전부 다 코치하려고 그런다구요,양어.
미국 사람들은 지금 카프(carp:잉어)를 먹을 줄 모르는데, 내가 교육 해서 카프에 맛을 들일 수 있게끔, 안 먹을 수 없게끔 전부 다 만들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바닷물하고 담수에서의 양어를 계획하는 거예요, 양어. 그러니까, 앞으로 각 주에 전부 다 배를 갖게 할 테니 50개 주가 전부 다 담수나 해수를 물론하고 그러한 조사를 해서 책을 만들어 두도록 해요.
그게 무엇이냐 하면 사업 준비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럼 앞으로 배에는 여러분 한 사람하고 지방 책임자로서 그 지방에 대해 잘 아는 사람 한 사람만 딱 타게 되면 어디 가든지 일등 캡틴(captain;선장)이예요. 일등 캡틴. 알 만해요?「예」 할 수 있겠어요?「예」 그래서 지금 사업 준비를 하자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틀림없이, 완전히…. 앞으로 미국정부와 수산청이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가 하자는 대로 한다구요. 은행이든 무엇이든 돈은 뭐 몇 억도 전부 다 끌어낼 수 있다구요.
그다음엔 미국이 원양어업 튜나…. 3년 후에는 튜나잡이 배를 150톤 급, 300톤 급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모선 한 대를 두고서 군대와 같이한 10여 척이 나가 6개월 동안 잡아 통조림을 만들어 가지고 각 주에 나누어 주면 여러분들이 한꺼번에 다 팔아먹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건 조직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몇천 마일. 2천 마일, 3천 마일만 나가게 되면 투나가 무진장 있다구요. 천 마일, 2천 마일…. 지금 천 마일 넘는 지역을 중심삼고 조업을 하거든요. 2천 마일 3천 마일 나가서 앞으로 일년이든지 거기서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운반선만 교대하면 말이예요, 얼마든지 몇천 마일 나가서 작업할 수 있다 이거예요. 천 마일에 나가고, 천 3백 마일에 나가고, 천 5백 마일에 나가고, 몇천 마일이고 나가서 고기잡이하는 것을 언제든지 운반선으로 연락하면서 전부다 날라올 수 있다는 거예요.
천 마일에 일단, 천 5백 마일에 일단, 2천 마일에 일단, 2천 5백 마일에 일단, 3천 마일에 일단, 이렇게 죽 일단씩 해 가지고 연락만 해주는 거예요. 그럼 물도 날라다 주고 뭐 전부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연료하고 물 때문에 연락하는 거예요. 그러면 연료와 물을 싣고 가서는 연료와 물을 비운 다음엔 잡은 고기를 싣고, 그렇게 교환하자는 거예요. 가져갔던 물건을 비우고, 들어올 때는 또 싣고 들어오자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얼마든지, 몇천 마일 나가서도 조업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군대용 드럼통보다 몇 배 크게 해 가지고 말이예요, 한 5배 정도 들어가게 만들어 가지고 배에다 싣고 가는 거예요. 냉장실에다 얼마 든지…. 배를 스위치만 누르면 냉장고가 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얼마든지 넣어 둘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몇천 마일 밖에 있는 고기를 무진장 잡아들여야 돼요. 거기는 소련 배도 안 가고 일본 배도 안 간다구요. 연료를 못 가져가기 때문에 안 간다는 거예요. 갔다 하면 돌아오는 비용도 안 나오기 때문에 절대…. 우리는 거기서 살면서 하는 거예요. 그래 두 코스만 해 놓으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갈 때는 연료와 물을 싣고 가고 올 때는 고기를 실어 오고 말이예요. (웃으심)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통조림을 해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싣고 들어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벌써 그런 생각을 다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려니 지금부터…. 지금 뭐 통일교회가 사치한다고 소문났지만 할수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뭐 통일교회에다 배 사 줘 가지고 뭐 사치한다고, 놀음놀이 한다고 하지만 좋다 이거예요. 우리는 목적이 있어 가지고 그러는데….
어느 자유항에서 뭐 블루 퍼쉬(blue fish:전갱이류 물고기) 잡는 데나 뭐 잡는 데 있어서 내가 전부 다 일등했다는 거예요. 기록을 다 세웠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제 그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얘기 좀 하자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리가 한국에 말이예요. 여의도에 본부를 지으려고 땅을 사놓은 것이 있다구요. 본래 뜻적으로 보면 한국 본부를 먼저 짓고, 그다음에 일본 짓고, 미국엔 세째 번에 지어야 된다구요. 그다음부터는 세계적으로 지어야 돼요. 그러니 한국 본부를 지어야 되겠어요. 안 지어야 되겠어요?「지어야 됩니다」
지금 선생님이 여기에 있어 가지고…. 원래는 내가 안 지으려고 했다구요. 몇 년 동안 연장하려고 했는데 명년에 착공을 안 하게 되면 80퍼센트는 정부가 땅을 가져간다구요. 지금 그런 조건이 되었다구요. 이게. 내가 미국에 있는 동안은 그것을 지을 필요가 없는 거예요. 우리 뉴요커 호텔을 가지고 있으면 얼마든지 될 테니까 말이예요. 그렇지만 할수없이 안 지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우리가 그 본부를 지으려면 5년 계획을 해야 됩니다. 그때는, 5년 후에는 내가 한국에 돌아갈 때도 된다고 본다구요. 그때는 미국은 여러분이 다 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본부를 짓는 데 앞으로 미국이 좀 협조해야 3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돈 있어요? 없다구요. 그래 내가 주동이 되어서 벌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펀드레이징팀도 명년 12월까지 지금 1천 2백 명에서부터 1천 5백 명, 2천 명까지 어떻게 확보하느냐 하는 것을 지금 염려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국제회의를 해 가지고 금년 11월까지 매달 얼마씩 내겠다는 것을 하늘 앞에 정하게 하려고 그런다구요.
자, 닐은 한 달에 얼마씩 낼래? 생각해 봤어? 12월부터….「미국 전체입니까?(통역자)」그럼 미국 전체지. 그거 생각해 봤어? 어디 한번 생각해 봐요. 얼마씩 내면 좋겠어요? 일본한데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안 지겠습니다」 그래 앞장설래요? 「예」 만약 일본에서 2백만 불 씩 매달 낸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그 이상 하겠습니다」 말은 쉽지, 말은. 할 수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지금 기동대를…. 각 주에 지금 사람이 없는 것을 잘 알면서도 미국의 체면을 세워 주기 위해서 할수없이 지금 기동대를 부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원래는 우리가 6월까지 1천 2백 명, 12월까지 2천 명을 확보하지 않고는 이 계획이 성취 안 된다구요. 6월까지 1천 2백 명 잡고 금년 말까지 2천 명을 어떻게 하든지 확보하지 않고는 이런 계획이 성취될 수 없다고 본다구요.
지금까지 미국에서 한 7백 명 확보했는데,7백 명을 가지고는 미국 자체의 경제력을 보강하고 그 나머지는 앞으로 본부를 건설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해요. 그래야 하나님이 축복한 이 시대의 미국이 위신이 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이런 것을 생각하고 지금 선생님이 그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일본에서도 지금 거기에 대한 준비를 다 해 놓고 있다구요. 구라파도 현재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석 달간 전부 다 돈 모으는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5년 계획한 것에 대한 자금을 일년에 벌어들일 수 있다면 우리가 그 5배의 일을, 세계에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기에 얼마나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1억 불이 들어가요,1억 불. 1억 불을 예산하는 겁니다.
그래 매년 2천만 불이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한 달에 2백만 불이 필요하다구요, 미국에서. 미국에서 2백만 불 하고, 일본에서 2백만 불 하면 절반으로 단축되는 거라구요. 이것은 작전상 여러분들에게 필요하다구요, 작전상.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본부를 짓는 것을 단결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하나의 조건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라자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예」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자금도 동원하고, 모든 것을 총동원해 가지고 격파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5년 동안에 우리가 '짓자' 하게 되면 단결하고 발전하고, 모든 면에 유리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초국가적인 기준에서, 국가를 넘어서 우리는 그런 활동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적인 경제 조직을 선생님 시대에 다 닦아 놓을 수 있다구요. 내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여기 수산사업에 내가 돈 갖다가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내가 했으니 여러분들도 내가 한 것만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앞으로 할 것이 여기 수산사업하고 인삼차사업이예요. 이 수산사업하고 인삼차사업을 발전시키는 것이 선생님의 2대 사업목표라구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모른다구요. 지금 모른다구요. 일본도 내가 그런 얘기 할 때 아무도 안 믿었어요. 3년 전에 그것 할 때 전부 다 '선생님이 뭐 한국의 공장에서 만든 인삼차 팔아먹기 위해 우리를 고생시킨다'고 그랬지만 지금에 와서는 고맙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을 내가 전부 다 지시하고, 내가 전부 다 개척한 거라구요. 그 돈을 내가 전부 다 갖다 써도 일본 교회 누구도 한마디 말하게 못 되어 있다구요. 미국의 기반도 내가 전부 다 닦고 있다구요. 닐(Neil)이 하는 게 아니라구요. 닐도 앞으로 '야, 이렇게 하자' 하면 선생님의 말을 듣게 돼 있지 별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냐? 세계를 살리자는 거예요, 세계를. 거기에 이의 있어요?「아니요」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이런 수고한 모든 선배 국가들 앞에 여러분도 친히 동역자가 된다는 이런 의미에서 여러분은 모진 포부를 가지고, 본때 있게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1977년하고 1978년, 2년간에 이 기반을 못 닦으면 모든 세계적 계획이 틀어져 나가기 때문에, 1977년, 1978년 이 2년을 중요하게 본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신문사를 만들어 놓고 교육기관만 만들어 놓으면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한다고 본다구요. 그러면 다 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할 것이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경제기반은 다 될 것이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공상적인 말이 아니라구요. 지금 현재 수산사업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공상적으로 내가 이런 얘기 하는 게 아니라구요. 실질적인 사람이예요. 실질적인 사람. 그거 가능할 것 같아요?「예」
*가미야마! 빨리 이것을 검토해 보라구, 빨리. 「예」 거기에 관계된 사람들을 선생님이 오늘이나 내일쯤 만나 보고 전화해 보고 해서 그것을 이제 계약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거 뭐 그렇게 많지 않을 거라구. 30만불이면 충분하다구. 7월, 8월이 문제가 아닐 거라구. 분명히 3개월 전에 이동할 때 선생님이 말했잖아? 이것은 다달이 얼마씩 필요로 하게 된다구. 그런 것을 생각해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 너도. 선생님도 이 기반을 만들고 돌아가야 한다구. 그렇기 때문에 미국 역사에 남는 일을 힘껏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부터는 일본어로 하신 말씀임)
그래 여러분들이 사는 것보다 세계가 살 수 있잖아요? 앞으로 여러분들을 세계에 보내서 그 놀음을 전부 다 시킬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말한 대로 반드시 그럴게 세계적으로 배치할 것이다 이거예요. 알 만해요?「예」 그래서 만약에 이런 일을 미국 국회가 협조 안 할 때는 그 국회의 배경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자. 이제는 통일교회가 이만한 기반 닦았는데, 이걸 가지고 1980년대 이후에 통일교회가 돈 못 번다면 레버런 문 머리 없는 사람이예요. 이러한 세계적 조직 가지고, 말 한마디면 다 할 수 있는 기반 닦아 놨는데 왜 못해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 책 낼 자신 있어요?「예」 그거 못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인사조치 할 테니까. 「아버님, 비디오 테이프는 어떻게 하고요?(통역자)」비디오 테이프보다 이게 더 중요하다구요. 미국 사람은 어차피 일년 늦더라도 통일교회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 비디오 테이프로 전도도 많이 하지만 말이예요, 어차피 미국은 갈 데가 없다구요. 젊은 사람이 갈 데가 없다구요. 그래 돈벌어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요. 망하기 전에, 힘들기 전에 돈을 벌어 가지고…. 이렇게 되면 TV회사를 뉴욕에서도 사고, 워싱턴에서도 사는 거예요. 「아멘」 만약에 이것이 2년 동안에 안 되는 날에는 완전히 내가 돈을 벌어 가지고 때려 잡겠다구요. 내가 뭐 고기잡이가 좋아서 보스턴 가서 이러는 게 아니라구요. 기도하느라고 그러지. 기도하는 거예요. '내 결심이 이러한 결심이다! 바다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바다를 누구보다 가치 있게 아는 사람이 주인 돼야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이해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바다 좋아한다…. 바다가 힘들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하늘 앞에 해야 할 조건을 세워야 되고, 여기에 대해서 내가 친히 하지 않고는 안 되겠다고 보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돼요. 이렇게 때려몰 수 있다구요. 해라! 호랑이 새끼면 호랑이 짓을 해야지. 알 만해요?「예」
자, 그러면 요거 하나 결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것이 금년에는 요렇게 하지만, 대번에 그런 배가 못 들어온다구요, 이제. 명년부터는 그렇게 되는 거지. 그러면 새 배를 사야 되겠어요, 만약에 새 배를 지금 못사면 현 배를 사 가지고라도 미리 훈련해야 되겠어요? 어떤 걸 살까요? 어떤 거 하자구요? 닐! 어떤 것을 원해?「가능하면 새 배를 사고 싶습니다. 그런데 돈이 없습니다」 가미야마!「예」 새 배로 살까, 헌 배로 살까? 「새 배요」새 것 사는거라구요, 새 것.역사적인 일을 하는데 왜 시시한 것을 갖다 해요? 새 배를 갖다가 헌 배가 되더라도 훈련 보트로 써야 되겠다구요. 왜 그러냐? 헌 배를 사 주면 정성을 안 들여요. 헌 배는 함부로 다루기 때문에, 그런 습관이 된다는 거예요. 새 배를 사 줘 가지고 정성들이면, 그런 습관이 되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새 배가 역사적인 전통을 세우는 모든 면에…. 돈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게 전통이 된다구요. 그 말이 맞아요?「예」 새 배를 마련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3개월 이내의 것, 샀다가 팔려고 하는 그런 것은 살 수 있다구요. 그것은 새 배니까. 6개월까지는 괜찮아요, 6개월 이내까지는. 그 대신 전부 다 앞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요전에는 몇 달러를 지불했던가? 「3만 4천 달러 정도입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엔진도 디젤로 바꿔야 한다구. 디젤을 사용하고 전기조작도 전부 하지 않으면 안 되고 말이지. 「이번에 디젤로 바꾸려고 합니다」 그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게 오래 쓰는 거예요. 경비를 보면 가솔린은 안돼지.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
미스터 한. 어디 갔어?「안 왔습니다」 그녀석, 왜 안 왔어? 미스터 한 불러오라구. 그럼 배 사는 것을 보희가 하겠나?「예, 제가 하겠습니다」 여기서 가미야마하고 말이지…. 실버톤, 배 샀거든?「예」 거기 사장을 만나고 매니저를 만나 가지고 본격적인 계획을 하고 그다음에는 큰 회사 방문해서 사장 만나 가지고, 이렇게 주문할 텐데 공장가가 얼마나 가는 지…. (이하 일본어로 잠시 대화하신 것은 수록하지 않음)
여러분이 통일교회 책임자, 무슨 주책임자가 되어서 일하고 있는데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뭐가 행복해요? 손바닥밖에 없는데.
그러려면 사람이 있어야 되고.「그다음에는 돈이 있어야 되고, 권력이 있어야 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런데 사람도 없고 말이예요, 돈도 없고, 권력도 없고 뭐…. 그런데 뭐 행복해요? 사람은 상대적 조건이 없으면 말이예요, 암만 힘을 내더라도 힘이 없어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힘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건 원리에 틀린거예요.
그리고 너도 (죠오지에게) 발을 이렇게 하고 앉는 것을 조금씩 배워야 되겠다구. 이렇게 앉는 방법을 말이야. 그거 배워야 된다구. 그거 훈련하라구. 저 뒤에 앉아 가지고 이거 선생님 앞으로 발을 이러지 말라구. 저쪽으로 하지. 그거 실례라구. 냄새 나는 발을…. 동양에서 왜 발을 감추느냐 하면, 발에서 냄새 난다는 거예요. 사람에게서 냄새가 제일 많이 나는 데는 발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그게 큰 실례라구요. 이 발을 내미는 것은, 교육 못 받은 것으로 생각하고, 실례 중에 그런 실례가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만한 것을 여러분들이 모르면 말이예요, 내가 여기 와서 책임 못했다고 동양 사람들이 말한다구요. 이거 가르쳐 줘야지.
지금 동양 얘기가 나왔으니…. 동양 사상은 어떠냐 하면 바른 것을. 바를 정(正)자를 상당히 중요시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바르려면, 우선 사람이 발라야 됩니다. 인격적으로 자기의 모든 것이 발라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앉을 때는 먼저 똑바로 앉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의 수직선이 되게끔 앉는 그것이…. 벌써 교육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게 바르지 않으면, 90도 각도로 만들지 않으면 모든 것을 측정할 수 없어요. 바른 것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또.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 벌써 바르지가 않다구요. 이게 전부 틀린다구요. 언제나 요 콧줄하고, 요거 배꼽줄하고 전부 다 하나돼야 되고, 그다음에 안팎도 여기 요 줄하고 뒤가 이게 딱 하나돼야 된다 하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래 가지고 바로 봐야 됩니다. 두 눈도 보는 데 있어서 포커스(focus;초점)도 딱 같고 말이예요. 전부 다 같아야 돼요. 걸을 때도. 이러며 걷는 게 아니예요. 이러고 걷고 말이예요. 이런 건 안 된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똑바로 걸어야 됩니다. 전부 다 바를 정(正)자로 맞춰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딱 서면 요것이 전부 다 발라야 된다는 거예요. 코도 발라야 되고, 입도 발라야 되고….
양복을 쓱 입으면 이게 맞나 보는 거예요. 제일 먼저 이걸 보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아무리 바르다 해도…. 조금 차이, 일 인치 차이라는 거예요. 앉을 때도 말이예요, 이렇게 하는데, 이거 안 된다구요. 바로 앉아야 됩니다. 웃는 데도 전부 다 바로 웃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 웃는 것을 보면 이거 이쪽이 올라가고, 이렇게 웃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바를 정(正), 발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모든 자세가 바르게 되면 얼굴을 척 보게 될때, 자기가 어디가 틀렸나를 보고, 이것도 어디 하나는 이렇게 되고 말이예요, 이렇게 되면 바로잡는다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이것이 다 같이 되게끔 이렇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바로 된다구요.
그러니까 동양 사상은 뭐냐 하면 상대적 관념을 언제나 끼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 나무가 왜 곧추 올라가느냐? 이게 전부 다 이렇게 가지, 왜 이렇게 나무가 곧추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바른 것을 표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나무를 재목으로 쓰는데 이렇게 돼 가지고 굵은 재목이 훌륭한 재목이예요, 똑바른 게 훌륭한 재목이예요? 어떤 거예요?
동양 사람은 어디에 쓱 가게 되면, 이 그라운드(ground;땅)를 벌써 보게 되면, 이런 철봉 같은 것도 수평이 맞나 보고 전부 다 수평이 됐나 대번에 잡아 가지고 전부가 평을 하는 거예요. 어느 레벨이다 하는 것을 전부 그렇게 측정한다구요. 여기서 말하면 철봉대 같은 것은 전부 다 수평을 봐서 만들었다고 보기 때문에 이것을 보고 전부 다 측정한다구요.
내 눈으로 요거 갖고 쓱 재 보면 말이예요, 요렇게 되면 벌써 죽 어느 것이 높다는 그런 관념을 갖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높고 낮은 것이 어떻다는 걸 전부 다 측정한다구요.
집을 보더라도 집은 수평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보고 정면을 맞춰 가지고 쓱 재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수평인가 조사해 보고 나무가 이렇게 된 것을 보면 '아-. 이것이 몇 도로구나' 이렇게 해서 쓱 보고 몇도가 되는지를 재는 거예요. 측정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것을 보고 이것이 나하고 딱 정면이 되게 되면 90도 방향에 딱 되기 때문에, 얼마만큼 보면 이것을 벌써 눈으로 딱 봐 가지고 '요거 45도로구나' 하고 대번에 안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벌써 척 보면 이것이 몇 도라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그렇잖아요?
내가 모든 것을 정(正)의 자리에서부터 측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원형도 측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높은 것, 낮은 것 전부 다 이런 측정이 가능해요. 이게 틀어지면 전부가 틀렸다고 보는 거예요. 자기 눈으로 척보고 벌써 '몇 도' 하고 측정한다구요. 그런 것도 알아야 될 거 아니예요? 벌써 소리도 듣고 어디서 오는 것이다, 그거 몇 도 방향이다, 그런 것도 측정하는 거예요. 내가 찌그러지면 그게 다 틀려진다구요. 그래서 동양 사람은 바르다는 것을 중심해 가지고 자기가 발라야 모든 우주를 바로 볼 수 있고, 모든 것을 바로 측정할 수 있다고 본 거예요. 그런 관념에서 바르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리고 동양 사람들은 왜 이렇게 무릎을 꿇느냐 하면 말이지요, 내 모든 전체 위에 하늘을 받들자, 하늘을 받쳐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 앞에 내가 90도가 되자는 거예요. 그러면 내 머리와 전체가 가깝게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가깝게 통일돼 있다는 거라구요. 완전히 하나됐다 이거예요. 이렇게 돼 있는 이것은 전부 다 우주를 벌여 놓은 것이니 이게 막 덮는 거라구요. 땅이 정리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동양 사람들이 글을 쓰는 데서 제일 필요한 것이 옆으로 바로 긋는 거하고 바로 내리 긋는 것이예요. 이것을 몇천 번이고 한다구요. 그다음에 내 자세가 발라야 되고 내 마음이 발라야 됩니다. 콧줄과 전부다 연결돼야 돼요. 그다음에 눈줄과 전부 다 이렇게 되어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그런 것을 여러분들은 모르지요?(웃으심 ) 이것이 맹탕이 아니예요. 다 이치에 닿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자녀를 교육할 때 앉는 것부터, 보는 것부터, 듣는 것부터 바르게 하라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대해 가지고 좋다고 하는 것을 바로 해야 된다구요. 바로 대해 가지고 좋다고 해야 돼요. 이러면 벌써 이건 실례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또 이거 바로 대해 가지고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
자. 그렇게 해보면 제일 편한 것이 어떤 것이냐? 이렇게 하는 것보다 바로 하는 게 제일 편하더라 이거예요. 바르기 때문에 제일 편하다는 거예요. (웃으심.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 그래서 바른 것은 쉽고 좋은 것이기 때문에 '해라' 할 때 해서 이해되면 '아. 그렇구나'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상이 앞으로…. 여러분들이 세계주의자들인데 말이예요. 동양에서는 그렇다는 것을 전부 다 이론적으로 갖춘 사상을, 그런 면에 있어서는 여러분들이 생각지 못하는 관을 갖고 있다구요. 이미 높은 차원에 서 보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건 좋은 것이니까 여러분들이 받아들이면 절대 손해 안 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여러분들이 듣고 싶으면 듣고, 말고 싶으면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이 미국 사회에서 젊은 여러분 지도층들이 그런 관점에서 모범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높은 것 낮은 것, 전부 다 질서를 생각하기 때문에,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전부 다 가려 가지고 대할 줄 알고, 옳은 사람 그른 사람을 전부 다 가릴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똑바르기 때문에. 발라 가지고 해야 돼요. 바르지 않으면 높고 낮은 것을 어떻게 가리고, 바르고 그른 것을 어떻게 가리느냐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동양 사상이 이 서구 사상보다도 월등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영계의 차원과 대등한 자리에 있더라 이거예요. 영계도 역시 들어가는 바른 방향, 바른 위치를 측정 못 해 가지고는 모든 것을 가려낼 도리가 없다구요.
자. 내가 왼편인지 바른쪽인지 물라 가지고 똑바른 방향을 잡지 않고 왼편을 잡을 수 있나요? 이렇게 보면 왼편이 바른쪽 되는데. 그게 전부가 엉망이 된다 이거예요. 높고 낮은 것이 뭐냐? 이렇게 되면 벌써 낮고 높은 것이 이렇게 전부 다 갈라집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벌써 말하는 것 보면 대번에 분석하는 거예요. 좋은 말이냐, 자기를 중심 삼은 말이냐, 공적인 말이냐 하는 것을 대번해 분석해 버립니다. 뭐 한참에 그렇게 분석해 버립니다.
한 사람이 전부 다 이게 발라야 그를 중심삼고 천 개. 만 개 하더라도 전부 다 바르게 되고, 얼마든지 세계로 확대해도 전부 다 바르게 돼요. 이걸 중심삼고 수평으로 아무리 이렇게 해도 그것은 어디든지 표준이 될 수 있어요. 이러한 인격기준을 확대한 곳이, 그곳이 옳은 세계라는 거예요. 옳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니 옳은 세계라 하는 것입니다.
어디서든지 새로이 출발하는 데 모순이 없고, 어디서든지 재출발을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어디서든지 그 규격에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데서나 잴 수 있다는 거예요. 아무데서 재더라도 전부 다 맞다는 거예요. 그런 거 보면 참 멋진 사상이라는 거예요. 멋진 사상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한 사람이 발라 가지고 그다음에 두 사람이 바르면 그것을 하늘이라고 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하늘 천(天) 자는 두사람이예요. 두 사람을 하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은 두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때문에 모든 것이 십(十)자에서부터 연결되고, 모든 것이 다 수평선 여기서부터 통해요. 이것이 둘이 서 가지고 전부 다 상대가 되고, 세계 구조가 거기서부터 벌어진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변화되어 연결된 것이 현재의 세계 문명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안 그런가 그런가. 그런 관점에서 보면, 아, 하늘(天)이라는 것이…. 또, 그다음에 어질 인(仁)이라는 것도 두 사람을 말한다구요. 두 사람이 하나된 것이 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이상이 뭐냐 하면, 하나님하고 최고의 바른 사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넥타이도 바로 매야 되고 말이예요,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상식적으로 알아 두는 게 좋다구요. 그건 참 도움되는 것이 많다구요, 도움되는 것이. 내가 휙 손을 치게 되면, 이 손이 직선이냐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발라야 됩니다. 휙 하면 이게 언제든지 수평이 되느냐 이거예요. 연습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높은 집도 바르게 측정하고, 모든 진리의 세계도 거기서 발견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알 만해요?「예」 선생님이 참 까다로운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에게 죄다 얘기를 안 한다구요. 그렇게 하면 여러분들 다 도망간다구요.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거예요,'저거 안됐다' 하면서 말이예요.
그리고 웃는 것도 어디서부터 웃느냐? 그거 생각해야 돼요. 어디서부터 웃어야 되느냐? 여기서부터 똑바로 웃어야 돼요. 그런 사고방식, 그런 관념은 지극히 중요하다구요. 동양 사상 가운데 있는 이런 내용은 선생님이 처음 설명하는 거라구요, 사실은.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이것이 바르지 못했다면. 형편없는 데로 간다는 거예요. 사막과 같은 그런 세계인데. 방향이 어딘지 모를 때는 이러한 방향을 잘못 택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나 바른 것, 언제나 바른 것에 대한 이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것이 습관이 되고 그와 같이 관찰하고, 언제나 그렇게 봤기 때문에, 그 관이 있기 때문에 선악을 전부 다 분별한다구요. 여러분들 연습했어요? 연습을 통해서 했으면 말이예요, 요건 몇 도다 하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다 필요하다구요. 검도 같은 거 하든가 할 때는, 적이 자기를 습격해 올 때, 몇 도 방향에서 오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안해봤지요? 안 해봤다구요. 내가 척 보면 '몇 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연습해야 된다구요. 내가 몇 도를 돌렸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필요할 것 같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정(正)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 서양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이런 것은 배워야 된다구요. 앞으로 이런 말은, 레버런 문이 없더라도 지금 하는 말은 서구 사회에 남기지 않으면 안 될 귀한 말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사람을 척 보면 전부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게 조합이라구요. 이 옷 같은 것도, 미술 같은 것도 그렇고 색깔이 강하고 약한 것의 조합이라구요. 여기 강한 것이 있으면 약한 것. 약한 것이 있으면 반드시 강한 것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사는 거예요. 그런 이치라구요. 이것도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전부 다. 이렇게 되면 사고방식을 얼마나 다방면으로 발전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럴 만해요?「예」
바로 앉아요. 바로 앉는 버릇을 가져야 된다구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태양이 오정이 되면 그림자가 딱 직선에 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때는 전부 바른 때라는 거예요. 내 그림자와 마찬가지로 나도 앉는 것도 딱 정좌해 가지고, 전부가 그 제일 핵심에서 내가 하늘을 위로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동양에서 말하는 무릎을 꿇고 앉게 되면 참 좋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의 포컬 포인트(focal point;초점)가 되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기도하면 이것이 얼마나 멋진 포즈냐 이거예요, 책상에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 말이예요. 어떤 게 좋아요?(웃으심) 이론적으로 전부 다 정비해 가지고 옳다고 하는 것을 전부 다 정리해 놔야 됩니다. 그래서 바른 사람이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격이 우주의 중심이라고 보는 거예요. 인격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갈 때는 바른 길을 가라는 거예요. 걸을 때도…. 어떤 사람은 이렇게 걷는다구요. 또 어떤 사람은 이러며 걷습니다.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똑바로 가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벌써 타고나기를…. 바로 걷는 사람은 바른 사람이 됩니다, 바로 걷는 사람은. 어떤 사람은 이렇게 걷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걷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구요. 보라구요. 길을 바로 걷는 사람은 바른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여기를 떡 보면 말이예요, 이게 언제나 바로 닳아야 된다구요. 어떤 사람은 여기만 닳아 있는데, 안 된다구요. 신을 보면 벌써 그 사람이 바른 사람인가 대번에 안다구요. 그런 관념이 있으면, 신을 놓을 때 똑같이 놓고, 걸을 때도 똑바로 걷고, 앉을 때도 똑바로 앉고 어디 가든지 전부 다 그렇게 하면…. 그러면 얼마나 우주가 정비돼요? 얼마나 일생이 정비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거 알겠어요?「예」
하늘이 같이하는 사람은 벌써 내가 걷는 거 보면 압니다. 벌써 '저런 사람은 반드시 종교적 소질이 있다' 이렇게 본다구요. 그리고 벌써 얼굴이 어떻게 생겼을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요. 이렇게 저 모양에서 얼굴이 이렇게 생기면 참 좋은데 저 모양에 얼굴이 이렇게 안 생기면 틀린다…. 그 사람 웃음도 전부 다 일방적으로 죽 바른 웃음인가 아닌가 안다는 거예요. 말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아들에 대한 바른 길, 남편의 아내에 대한 바른 길, 다 나오는 거예요. 바른 길, 바른 자리가 전부 다 결정된다구요.
자, 그러면 그 바르다는 것은 무엇 중심삼고? 도리를 중심삼고 하늘의 법도를 중심삼고 발라야 된다는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늘의 생활을 중심삼고 발라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틀리면 벌써 대번에 안다구요, 대번에. 자기가 틀린 말을 하고 있고, 자기가 틀린 행동을 하는 것을 백 퍼센트 다 안다구요.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다 안다구요. 다 알아요. 그것을 확실히 안다구요.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릇된 행동을 못 하고 그릇된 길을 못 간다는 거예요.
왜 그래요? 왜 바른 길을 가야 되느냐? 제일 빠르기 때문에. 이렇게 가면 돌아간다구요. 돌아간다구요. 목적을 향해서 이렇게 돌아가고, 뒤로 돌아가면 더 돌기 때문에, 결국은 제일 빠른 길을 가고 싶어하기 때문에 바른 길을 가야 된다는 결론이 이론적으로 딱 나온다구요.
선생님이 배에 있다가 어저께 왔지만 말이예요. 배 타면서 콤파스를 사용하면서 기분 좋게 생각했다는 거예요. '야, 이게 참 멋지구나!'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웃으심) 그것 가지고 맞춰 가지고 어디든지 찾아가는 거예요. 이게 참 멋져요. 이게 그렇다는 거예요. 자, 이게 조금만 틀어지면 돌아간다구요. 돈다구요. 조금만 이동하면 돌아간다구요. 멀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똑바로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똑바로 가는 것이 최고의 선에 가깝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렇게 가기를 바라니 내가 그것을 기준으로 일상에서 바른 길 가려고 연습한다구요. 그렇게 돼 가지고, 그렇게 살고, 그렇게 사랑하고 가는 그것이 인간의 도리다 이거예요. 내 인격이 발라야 되고, 그다음에는 바로 살고, 바로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다예요. 그 외에는 없습니다. 그 이상 있어요? 찾아보라구요. 뭐 있어요? 거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한번 알아 보라구요, 다른 거 뭐 있나? 그거 얼마나 간단해요? 그러니까 바른 사람이 바른 길을 간다는 거예요. 바르게 사랑하고 바르게 살아가자는 거예요. 그런 것을 사랑하고 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게 인생의 전부예요. 알겠어요?
인생이 어떻게 사느냐 하는 철학, 인생이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는 근본문제가 다 해결된다는 거예요. 왜 발라야 되느냐? 어디에 갖다가 맞춰도 맞아떨어지니까, 맞출 수 있으니까. 이것을 부정하는 것은 없고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통일교회, 어느 회사, 어느 나라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면 통일교회는 방향을 정해 가지고 가는 바른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 바른 길을 가라 이거예요. 어느 나라면 나라에 바른 길이 있다구요. 가정이면 가정, 전부다 다르다구요.
자, 내가 그런 사람이 됐느냐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사느냐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사랑하느냐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미국 국민이면 미국 국민으로서 가야 할 그 모토(motto)에 있어서도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거 틀리지 않는다구요. 그게 틀려요? 어느 나라, 세계 어디 가도 그거 틀리냐 말이예요. 거 사람이 못 돼 가지고는. 데데해 가지고는 안 돼요. 그러면 어디 가든지 데데한 일을 하고, 데데한 문제를 일으키지요.
여러분에게 원리적 생활을 하라는 게 뭐예요? 원리가 뭐예요? 바른 길, 바른 길이예요. 왜 디바인 프린시플(divine plinciple;원리)이라 해요? 이것은 천적인 원리라고 하는 것인데 그게 무슨 천적인 원리예요? 하나님에게 돌아가려면 이거 없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거기에 갈 수 있는 인격적인 사람이 됐느냐? 그 훈련을 받고 전부 다 교육을 받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살려면 어렵더라도 하려고 해야 되고, 어렵더라도 살려고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하고, 그래 가지고야 통일이…. 하늘땅을 사랑하고…. 마찬가지라구요. 사람이 안 돼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사람이 바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디바인 프린시플(divine priciple;원리)대로 살았어요? 살려고 하지만, 여러분들이 그렇게 살기를 바라지만 사람이 덜 됐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이 바르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사는 데에 문제점은 내 자신에게 있다구요.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어요.
선생님으로 말하게 된다면, 내가 세 시 반에 배에 나가고 말이예요. 이 놀음을 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은 자고 싶으면 다 자는데도 선생님은 잠 못 잔다구요. 배에서 낮잠 못 잔다 이거예요. 내 침실, 방도 있고, 다 있지만 낮잠을 자지 못한다 이거예요. 다른 사람은 다 자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왜 그러냐? 내가 표준이 돼 있다 이거예요, 표준이. 내가 없어지면 무엇에다 표준하느냐 이거예요. 표준할 데가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저 피곤해서 졸다가 이렇게 자는 건 몰라도…. 그건 할수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앉아서 자지만, 난 보통 사람처럼 넘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넘어지지 않는다구요. 훈련을 벌써 그렇게 했다구요. 그래서 차간에서도 잘 잔다구요. 뭐 커브를 돌아도 고개를 이렇게…. 그 훈련을 했다구요, 훈련을. 그런 관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응용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오늘날 원리의 세계를 발견하고, 지금 이 자리까지 나온 거라구요.
미국 사람을 벌써 다 평가하는 거예요, 어떻고 어떻다는 것을. 측정을 해봐 가지고 맞지 않으면 그건 진리가 아니예요. 참이 아니예요. 그런 훈련 시기가 필요하다구요. 그런 때는 엄격히 훈련해야 된다구요. 어느 단계에 오면 그다음에는 자유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도를 세우고 인도를 세우는 것이 원칙이예요. 천도(天運)를 세워 놓으면 인도(人道) 세계의 모든 것을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내가 책임자니만큼 절대 빚을 안 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빚을 진다고, 신세를 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금년에 보스턴에 가서 튜나 잡는 데 기록을 깨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서 남들은 전부 다 나오는데 나는 잡으러 들어가는 놀음이 매일같이 있을 수 있으면 하고 내가 원하는 거예요. 그리고 바다에 나갔을 때, 누구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기분 나빠요. 먼저 나와 있으면 기분 나쁘다구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이 튜나잡이한다고, 뭐 레버런 문이 배를 가지고 튜나잡으러 왔다고 뭐 신문에 나고 야단하 지만, 그럴수록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망원경으로 레버런 문 왔나 하고 이렇게 들여다보고 있다구요. 그래서 남보다 잘 잡으려니, 기록을 깨려니 연구를 하는 거예요, 연구를. 하나님보고 '하나님, 나를 도와주소!'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벌써 전부 그런 방법을 연구해야 된다구요.
아마 우리 배가 튜나 잘 잡는 데는 이제 첫째로 꼽을 거라구요. (웃으심) '뉴 호프(new hope)'라는 것은 잡아도 뉴 호프고, 못 잡아도 뉴 호프고 언제든지 계속한다는 그 말이예요. 계속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생각들이 필요하다구요.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그럴 만해요? 아, 내가 기성교회한테 왜 지겠냐 하며 말이예요,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동네도 쓸고, 가정 가정에 문제 일으키고 말이예요, 경찰서에 문제 되고, 신문사에 문제 되고, 시청에 문제 되고, 어디든지 문제 되고 말이예요…. 그거 한번 안 하고 싶어요? (이하의 말씀은 녹음이 중단되어 수록하지 못했음)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될 수 있으면 말이예요. 신문 광고도 하면서 삐라도 붙이는 거예요. 그러면서 우편수송사업을 해야 한다구요. 우리가 요전에 닉슨 대통령 지지 선전을 하던 이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동안에 주(州)에 백 명씩만 전도를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에 배를 사는 운동도 50개 주에서 대번에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생각하기를…. 수산사업의 전문 교수 같은 사람들이 방학 때 석 달 동안 놀잖아요? 그 놀 때 우리가 특별히 월급 2배씩만 주면 석 달 동안 얼마든지 채용해 가지고 전부 다 교육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3년만 하면 수산대학 2년 코스를 전부다 공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수산대학 같은 데 관계를 잘 맺어서 학기 시험에 패스할 수 있는 조건만 되면 전부 다 학위를 줘 가지고 내보낼 수 있는 거라구요. 수산업에 있어서 인재양성이 시급하니까 정부에 신청해서, 이런 실력자들은 국가 시험 형태의 시험을 패스하게 해 가지고 거기서 공인된 사람에게는 같은 학위를 줄 수 있게끔 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법을 만들면.
지금 미국의 수산사업은 50년이나 뒤떨어졌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일본이 제일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각이…. 일본의 구보끼나 간부들한테 얘기했지만, 일본이 지금 2백 해리 문제 때문에 수산업이 상당히 축소되어 가지고 갈 데가 없으니까 이걸 내가 몽땅 끌어다가 미국의 수산사업을 발전시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은 하여튼 국회에 청원해야 된다구요, 지금. 예를 들면 마구로(まぐろ:튜나, 다랑어)잡이 하는 그물 같은 것이 여기서 하나에 몇천만 불, 1억 불 가깝게 나가는데, 그것을 전부 다 일본에서 주문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물 회사를 내가 지금 조사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조사하고 있어요, 그물 공장?「예, 하고 있습니다」(*부터는 일본어로 담당자에게 말씀하심 ) 조사하고 있다구요. 한국 회사하고 일본 회사가 그거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거 생각해요? 여러분이 미국 사람이니 여러분이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수산사업이…. 바다의 자원이 얼마나 방대하냐 이거예요. 이 육지가 문제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신교를 믿다가 핍박받아 가지고 대서양을 건너는 모험을 했는데, 그들은 대서양을 바라보고 온 것이 아니라 미국 땅을 바라보고 온 거라구요. 그와 반대로 이제는 대양을 향해서 대이동을 누가 하느냐?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하게 하느냐? 세계적인 대이동을 누가 시키느냐? 그건 레버런 문이 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크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앞으로 연료 문제를 보게 되면, 유류 연료라든가 석탄 연료, 전기 연료를 중심한 협조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전기도 한계가 있는 거예요. 이제 에너지 보급처는 바다밖에 없는 거예요. 수소를 개발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바다에 대한 계획을 착수한다는 것이 얼마나…. 그리고 앞으로 해상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잠수의 세계적 기록을 우리가 깨뜨려야 되겠다구요. 잠수 회사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자, 그래 가지고 2차대전 때 태평양 가운데 빠진 배들을 전부 다 건져 내야 되겠다구요. 이게 큰 사업이라구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이것이 방대한 계획이지만 50개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들이 백 명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데, 지금 사람 몇십 명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된다 이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기가 막히다는 거라구요. 이런 기반을 닦으려니 경제적 기반이 필요하기 때문에 할수없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상적인 생각으로 정상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생각해 가지고는 이러한 사업을 개발할 수 없다구요.
내가 미스터 엄(엄덕문)이랑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내가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가구상회 중에서 유명한 데는 전부 다 다녀 봤다구요, 뉴욕 지역과 워싱턴 지역을 전부 다. 앞으로 무얼 하려고 그러느냐 하면 말이예요. 한 10개 국, 15개 국, 20개 국 사람이 만나 가지고 인터내셔널 디자인 센터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가구를 파는 데는 하나 하나 파는 게 아니예요. '방의 디자인을 요렇게 해야 됩니다' 하고 그 방 하나 크기에 맞게 디자인한 가구 전체를 파는 센터를 만들려고 해요.
가구면 가구, 책장이면 책장, 피아노면 피아노, 이런 것을 전부 다 준비하는 거예요. 부속품까지 전부 준비해서 몽땅 파는 거예요. 그리고 벽지 같은 것도 우리 회사가 전부 다 맞게 맞춘 벽지를 딱 그냥 그대로 가져가는 거예요.
자, 이래 놓으면, 이 회사의 레테르가 붙은 방이 있다 하게 되면 하….
그 회사의 권위와 더불어, 그 디자인 센터의 이름과 더불어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방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놓는 것도 절대 맘대로 못 옮겨 놓게 하는 거예요. 요렇게 놓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순회사가 전부 돌아다니면서 춘하추동 계절을 따라서 '요렇게 변경 시켜야 되겠습니다' 하며, 그걸 그냥 그대로 두는 것이 아니라 계절 따라 가지고 달리 놓는 방법도 전부 다 지도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게 되면, 뭐 주인들이 맨 처음에는 뭐 이러고 저러고 하지만 한 일년 해보면 좋거든요. 그래서 전부 다 믿고 '당신들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10년 썼으면 취미가 달라진다구요. '아, 이것 10년 썼으니 바꾸면 좋겠습니다' 하면, 우리는 그걸 인수해 가지고 그걸 그냥 딴 회사로, 지방으로 이동시켜 그와 같은 조직적인 판매를 또 하게 하고, 우리는 새 것을 만들어서 더 고가의 물건으로 팔아먹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개인 의사가 있지요? 여러분들에게 개인 의사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일개 디자인 의사와 같은 센터를 만드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사업을 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것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좋은 가구 만들 공장을 지금 준비하고 있다구요. 어떨 것 같아요?「좋습니다」 그러면, 이거 왜 우리가 해야 되느냐? 미국의 저명한, 이름난 집은 우리가 맘대로 갈 수 있다구요. 어디든지 찾아가는 거예요. 우리 요원은 그저 벤찌만 하나 들게 되면 어디든지 찾아가 가지고 하루 종일 똑딱똑딱 할 수 있고, 주인 아주머니를 만날수 있고, 자세히 다 알 수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가구상담협회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해먹는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총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무슨 짓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슬론이라는 큰 가구상의 매니저를 만나 봤다구요. 만나 가지고, '지금 당신의 회사가 전국에 얼마나 있느냐'고 물으니 35개가 있고, '몇년이나 되었느냐?고 하니까 30년 역사를 가졌다고 하더라구요. 그 30년 동안 한 것을 나는 3년에 하겠다구요. 여러분들 관심 있어요?「예」
그래, 여러분들에게 그런 걸 시켜야 할 텐데, 이거 뭐 손바닥…. 뭘 갖고 하겠어요? 여러분들 손 갖고 이빨 갖고 하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지도받으면 선생님 같은 사람이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이런 회사가 생기면 전부 관심을 갖고 보고, 남들은 일생 동안 하나 가지고 하는데, 우리가 이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분야에 관심을 갖고 판도를 넓히게 되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국회의원도 해먹을 수 있고, 상인의원도 다 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상원의원을 해먹고 국회의원을 해먹으려면 그런 실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사업분야에도, 정치분야에도, 외교분야에도 다 능란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뭐 지금 아무것도 없지요? 우리 통일교인 보고 무니니, 써니니 하며 조롱하지만 10년 후에 두고 보자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어떨까요? 이제 10년 후에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생각해 봤어요?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은 지금 백방으로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예요. '아, 선생님은 돌아다니기를 좋아하고, 좋은 가구 사러 다니고, 뭐 바다에 놀러 다니고' 다 이랬을 거라구요. 내가 놀지 않았다구요. 다 이런 계획 때문에 내가 돌아다니는 거라구요.
이제 요 미국만 해 놓고 나는 세계로 놀러 다니려고 한다구요. 비행기 타고 런던에 가고 동경에 가고 할 거예요. 그러면 '아, 레버런 문은 신나 게…. 팔자 좋고 뭐 저렇다' 하겠지만, 놀러 다니는 게 아니라구요. 그때는 자가용 점보기를 타고 다닐 거라구요. 그래 내가 간다면…. 점보기에 다가 좋은 식당을 만들고, 좋은 댄스 홀 만들고 전부 좋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그게 외교 장소예요. 그래서 어떤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을 모시고 어디 쓱 가고 말이예요, 각료들 만나 가지고 그러고, 이런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내가 가졌다 이거예요. 대통령과 각료를 한꺼번에 전부 다 초대해서 오게 하는 거예요. 그래 그런 놀음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 왜 그거 필요해요? 그래야 세계를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가게 되면 뭐 암만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도 자기 말 들으라고 하게 안돼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말을 듣게 안 되어 있다구요, 내가 말하게 되어 있지. 자기들이 뭐 장관이 아니라 대통령이라도 자기들 말을 들으라고 하게 안 되어 있거든요, 내가 말하게 돼 있지, 레버런 문이 말하게 되어 있지. 별수 있어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러면 결과적으로 그들은 꼬붕이 되는 거예요, 듣다 보면. (웃으심) 그럴 수 있다구요. 전부 다 이렇게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그 기반을 닦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뭐 '아이고 내가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이거 오늘 뭐 환드레이징을 하고 이렇게 뭐 고생을 하고 겨우 이게 뭐냐? 5년, 6년이 되어도 손바닥밖에 없구만. 이게 뭐야?' 하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 이 녀석들아! 어떤 이름난 회사에 들어간 것보다도 더 자부심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말이예요, 지금부터 15년 전이라구 요. 1차 7년노정 전, 1960년대 전까지는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그렇지만 오늘날 15년, 한 16년 동안에 노력해 가지고 세계적 기반을 닦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틀림없이 이 일은 된다 이거예요. 되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다음의 15년 후를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것도 없는 데서 한 선생님의 15년 후와 이제부터 하는 여러분들의 15년 후는 얼마나 다르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15년도 안 간다구요. 5년 이내면 전부 다 알아볼 것 다 알아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5년 이내에 ….
이렇게 지나가다가는 여러분들은 다 때를 놓쳐 버린다고 본다구요. 때를 놓쳐 버린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앞으로 목사 장로들, 총회장 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앞장서 나가면 어떡할 테예요? 여러분들은 어떡할 테예요? 석 달 동안이면 완전히 여러분 이상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신학을 공부했지, 성경을 알지, 모든 것을 알지…. 원리가 성경을 중심삼고 돼 있다는 거예요. 신학을 공부했고, 철학을 다 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들은 3개월 이내에 여러분 이상 간다 이거예요. 그때에도 여러분들을 쓰겠어요, 그때에도?
지금 기성교회가, 기독교가 갈 데가 있어요? 갈 데가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뻔한 놀음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거 무슨 말인지 다 알겠지요? 이해되지요? 보라구요. 이번에 저기 하버드 대학에…. 내가 지금 신학대학원을 만들어 놓고, 하버드 대학에서 우리 원리연구회가 원리를 강의할 수 있게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놓고 3년 계획을 했는데 1년반만에 들어맞았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의 유명한 신학자는 다 우리 신학 대학원을 다녀갔다구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다 했다구요. 그래서 우리 세미나리(seminary;신학 교)가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유명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인가도 안 나고 다 그랬지만, 유명한 대학에 자기들이 전부 다 입학할 수 있게 추대해 가지고 들어가게 했다구요. 그리고 하버드 대학에서 다음 학기부터 강의할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독일계 교수 하비 콕스한테 맡겨 가지고, 그가 재료를 수집하는 것을 우리 신학대학생이 지금 주선해 주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 들었지요? 이번 11월에 저 아카데미 오브 아메리카 릴리젼(Academy of Ameica Religion;미국 종교 학술회의)이라는 대회에 3천 명이 모이는데 거기에 통일교회도 한 타이틀을 정해 가지고 우리 교수 다섯 명이 가서 통일교회를 소개하고 전부 다 이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신학자들이 '아, 레버런 문이 언제 이렇게 됐느냐? 허허' 이러고 다닐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유명한 교수들,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핵심적인 교수들을 준비해 놓고는 세계적인 신학자들을, 독일, 영국, 불란서의 유명한 학자들을 횡적으로 세계적으로 움직이게 해 가지고 미국 신학계를 전부 다 때려 버려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유니파이드 사이언스 컨퍼런스(Unified Science Conference;통일과학회의 )를 올해로 6회째 하려고 그러는데 그 전에는 신학자들이 '뭐 레버런 문이 어떻고 어떻고' 다 이랬다구요. 이렇게 반대하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들이 유니파이드 사이언스 컨퍼런스에 참석하게 되니까 이제 꽁무니에 와 가지고 '아이고, 우리 신학자들도 참석하게 해주소'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반대하던 신학자들이 전부 다 유니파이드 사이언스 컨퍼런스에 참석하려고 그런다구요. (웃으심)
이제 전부 다 꿰어 가지고 이런 국제적인 방어 조직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외국에서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울타리를 쳐가지고 미국의 신학자들이 반대하면 차 넣자구요. 그리고 요전의 그 캠브리지의 유명한 신학자도 부르고 옥스포드의 신학자도 부르고 전부 다 부르는 거예요!「예」 캠브리지에서 왔다 갔다구요. 유명한 그 학자의 이름이 뭣인가?「닥터 피셔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가서 선전한다구요. 야! 유니파이드 사이언스 컨퍼런스가 유명하다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은 지금 욕을 먹고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죽는다고 다 이러지만, 세계적으로 전부 다 포위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때가 되면 여러분은 뭘할 거예요? 지금 무슨 실적이 있어요? 그것이 없으면…. 못해도 교회를 하나 세우고 몇백 명이라도 전도하고…. 이게 여러분들의 재산이예요. 그러면 앞으로 학자들도, 여러분이 반대받으면서 전부 다 수고했기 때문에 '내가 세계적 대학자인데 당신이 뭐야?' 이럴 수 없다구요.
자, 마찬가지예요. 뭐 한국의 36가정을 여러분들이 보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렇지만 옥중생활을 같이 하고 투쟁하면서 고생해 가지고 어떤 실적을 가졌기 때문에…. 그게 문제라구요. 누가 무시 못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고생이 없지만, 과거에로 올라갈수록 고생이 컸다 이거예요. 죽을 각오를 다 했다구요, 죽을 각오를. 그렇게 싸웠다구요. 역사를 연구해 보면 해볼수록 점점 더 고생했다는 것이…. 그래 가지고야 이렇게 된거예요. 그것이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니 조그만 조건, 이러한 것을 우리가 만들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자, 세계적인 학자가 무슨 뭐 백 명을 전도 못 하겠어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백 명을 전도하려고 숱한 고생을 했고, 그들이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을 했다 하면 그들이 무시 못 하는 거예요.
그러한 의미에서 여러분들을 역사적인 하나의 중심존재로 남겨 놓기 위해서 내가 '하라! 하라!'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그렇게 남겨 놓기 위해서. 그러니 이제부터 5년간은 어려울수록 좋은 거예요. 어차피 이건 터져 나간다구요. 그게 무슨 기간이냐? 3차 7년노정의 마지막 기간이다 이거예요. 그래 그 기간이 언제나 있을 것 같아요? 한 번밖에 없다구요, 한 번. 그러면 이러한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역사에 없을 이러한 광명한 황금시기와 같은 오늘 이때에 여러분들이 활동을 해서 기반을 닦는다는 것은 영원을 두고 천지에 업적으로 남을 수 있는 것인데, 그거 왜 안 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5년 후에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다 필요 없다구요. 그때는 내가 공부시키려고 그래요. 공부시켜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을 공부시켜서 꼭대기에 서게끔 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거기에 무슨 이의가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니까 할수없이 내가 때려서라도…. 어떡하든. 강제로 해서라도 이 기반을 안 남겨 주면 여러분들은 불쌍하게 된다구요. 어저께 데이비드 김(김상철)이 나한테 와서 어떤 사람을 신학교 교수로 써야 되겠다고 할 때, 내가 커트(cut;거절)했다구요, 안 된다고. 지금 그런 판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준비하는 기반들은 여러분들을 위한 거예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내가 수고하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전부 다 하고 있다는 것은 틀림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몇 년 동안에 기반을 못 닦으면 여러분들은 흘러간다 이거예요.
자, 일본은 지금 어느 정도까지…. 한국은 이번 일화 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료회의에서 문제가 되어서 '야, 통일교회를 이제 살려주자…. 이거 일화 문제에 손을 잘못 댔다'고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자, 국가의 체면을 세우지 않고 통일교회의 체면을 세워 주자니 곤란하고, 또 국가의 체면을 세우고 통일교회의 체면을 세워 주지 않자니 세계적인 문제가 달려 있고…. 지금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사건 난 때가 겨울이었는데, 우리 회사 책임자, 사장 방에 들어와서 15분 동안도 있지 못하고 다 도망갔다구요. 추운 방에서 살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책임자들이다 이거예요. 돈은 전부 다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썼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그렇더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게 된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돈벌어 가지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썼다는 것을 알게 된 거라구요.
자, 레버런 문이 하는 사업은 무엇이든지 틀림없고 세계적인 것이니 은행에서 돈 쓰시오, 돈 쓰시오.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그래야지. 그래야 선생님이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계획이 안팎으로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지금 국방성의 장교 몇 사람을 전도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얘기를 안 하고 가만 있지만, 여러분들이 모르는 걸 지금 많이 하고 있다구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이렇게 생각하면 선생님의 머리로써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게 공상 같아요?「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거 사실이 그래요? 사실이 그러냐구요?「예」 그게 얼마나 굉장해요. 얼마나 굉장하겠느냐 이거예요. 인류가 소원하던 것이고 하늘땅이 소원하던 것이고, 역사가 바라던 것이고, 후대도 바랄 수 있는, 인간이라면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초시대적인 입장에서 요구할 수 있는 하나의 키 포인트에서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본거지가 어디냐 하면 한국이 아니요. 미국이면 미국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예요. 그런 여러분들인 것을 생각하고 있어, 이 녀석들아? 생각해 봤어, 너희들? 역사가 왔다갔다하고 하늘땅이 올라갔다내려갔다하고 있는 거예요. 인류의 생사가 한 발 전진하고 후퇴 하고, 망하고 흥하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것을 느껴요? 여러분들이 그거 느껴 봤어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배에 혼자 앉아 가지고 무슨 생각을 하는 줄 알아요? 이러한 세계 문제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외로운 곳을 좋아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세계를 살리겠으니까. 그러면서 세계적인 기반을,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누구도 움직일 수 없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생각한다구요.
자, 그걸 보면 너무나 큰 뜻 앞에 모여온 여러분들은 너무나 작다 이거예요.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그러니, 내 힘과 모든 것이 부족하니 내 생명을 바쳐서 충성할 것밖에 없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 자신도 그렇다구요, 내 자신도. 말하면서 졸면서라도, 이렇게라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일을 하더라도 그저 일하는 자리에서 쓰러질 때까지 일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눈으로 보는 데는 눈이 아플 때까지 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산다구요, 그렇게. 사람이 그렇다구요. 여러분, 사람이 살다 보면 역겨워지지 않아요? 역겨워진다구요. 오래 살면 말이예요, 사람 누구도 대하기가 싫어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자,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내가 책임지고 나이 40, 50이 되어 들어오는데, 하나님이 역겹지 않느냐 이거 예요. 역겹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역겨워지면 그게 제일 비참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1977년이 그런 해가 될까봐, 그렇게 될까봐 무서워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방법이 뭐냐 이거예요. 그를 위해서 정성들이고 또 하고 부족함을 느끼고, 또 하고 부족함을 느끼는 거예요. 내가 나이가 많고 그렇더라도 새로와져야지, 대하는 뜻이. 나를 대하는 하나님으로 하여금 새롭게 느끼게 해야지…. '하나님이 아, 네가 필요하다. 아이고, 네가 없으면 안되겠다. 무슨 새로운 것을 의논해야 되겠다' 이럴 수 있는 내가 되지 않고는 통일교회의 장래는 없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게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구장이면 지구장, 주(州)책임자면 주책임자로서 뜻 앞에 역겨운 자가 아니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보게 될 때,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식구들이 보게 될 때 역겨운 사람이 아니냐 이거예요. 어때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선생님이 일생을 그렇게 살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그런 면을 배워야 되는 거예요. 알 만해요?「예」
때가 없다구요, 때가. 진짜, 사실 얘기를 하는 거예요. 때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희생시켜서더라도 이때를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가장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엇을 희생시켜서라도 이때를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가장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무엇을 희생시키더라도 이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싸워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하늘이 동정하지요. 제일 좋은 것을 다 희생시키고, 제일 귀한 것을 다 희생시키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영계를 대해서 선생님에 대해 기도하면 눈물로써 하늘이 울려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충성을 해도 부족함을 느끼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내가 옥중에 있을 때 명령을 내려 사람을 보내서 배고플 때 먹을 것을 날라다 주고, 외로울 때 사람을 보내 주고 다 그런 거예요. 그것이 어디서…. 하나님 앞에 역겨운 레버런 문이 안 되겠다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재산이. 사실 선생님이 그렇다면 여러분의 눈으로 선생님을 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적 사건이라는 거예요. 그분 앞에 명령을 받다니 더 큰 은사가 아니냐 그 말이라구요. 그게 얼마나 귀한가 하는 걸 여러 분이 알아요? 내 생명이 떨어지더라도, 이 목적을 위해서 백 번 죽더라도 실천하는 것을 영광으로 알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대통령이 문제예요? 오늘날 어떤 뭐….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심각해.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발을 들게 되면 천하가 들고, 내가 쉬면 천하가 쉬고, 내가 싸우면 천하가 움직인다는 이 신념을 가지고 있다구요. 내가 느끼는 것은 전부 다 세계를 위해서, 먹고 사는 것도 세계를 위해서, 호홉하는 것도 세계를 위해서 한다 이거예요. 자. 이때를 잃지 말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뭐라고, 이제? 뭐라구? 한번 외워 보라구요. 때를 잃지 말라는 거라구요. 「때를 잃지 말라!」이 일을 빼앗기지 말라 잃어버리지 말라 이거예요, 이 일을. 「이 일을 잃지 말라!」그걸 안 빼앗기고 안 잃어버릴 수 있어요?「예!」
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미국을 구하지 않으면 세계가 망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주 책임자가 되었으니 주의 어떤 사람보다도 잠을 더 안 자고, 어떤 사람보다도 더 일해야 된다구요. 땀을 흘리고, 머리를 쓰고, 내머리가 번대머리(대머리)가 되더라도 이 일을 책임지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내 힘이 부족하니, 하나님…. 하나님이라는 한마디에 눈물이 줄줄 흘러야 돼요. 눈물 콧물이 줄줄….
자,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를. 우리한테 이 주를 맡겨서 일을 해 달라고…. 그 사정이 불쌍해 가지고 통곡을 해야 돼요. 대성통곡을 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다니면서 땀을 흘림과 더불어 눈물을 흘려야 되고, 목이 메여 통곡을 하고 기도를 하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될 수 있으면 내가 눈물을 안 보이려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혼자서 운다는 거예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심각. 심각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목이 메이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다 얘기해 준 거라구요. 선생님에 대해 불평하지 말라구요. 내가 똑똑히 얘기해 준 거라구요. 내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생명을 다해서 그 주를 책임지고 내가 죽도록 하겠다 하면 남아지는 거요, 그러지 않으면 흘러간다구요. 난 그런 사람들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느끼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을 찾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심각한 사람들이예요. 심각한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이라구요.
그러니 나에겐 뭐…. 나는 돈이 필요 없다구요. 나는 돈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사람을 사랑하러 온 사람이라구요. 사람을 사랑하다 보니, 그들을 좋게 하려니 돈을 벌려고 하는 거예요. 또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어하는 사람이기 때문이예요. 사람들은 사랑이 그립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런 책임자가 되면 자꾸 가까이 오고 싶어하고 그렇게 된다구요. 그것이 자연법도예요. 지금 선생님에게는 아무 재산이 없다구요. 이제 말한 거와 같이 내가 하나님 앞에 역겨운 사람이 되지 않겠다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겠다는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뭐 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일을 하면서 내 힘이 부족하게 되면 부탁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하늘은 내가 원치 않았지만 다 준비해 두었더라 이거예요, 어느 한 때를 중심삼고 고마운 것을 실지로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가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구요, 절대. 틀림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에겐 다른 것이 없다구요. 하나님 앞에 역겨운 사람이 안 되겠다는 것하고 하나님 대신 사람을 사랑해 보겠다는 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것 둘밖에 없다는 거예요. 내겐 재산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내가 여기 미국에 와서 지내면서 고충이 참 많다구요, 여러분들한테 얘기를 안 했지만 말이예요. 뜻은 사방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소질이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하는데, 일방밖에 안 돼요, 전부 다 이것들. 한 가지밖에 할 줄 모른다는 이거예요. 여기 제도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제도가. 할 일이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다섯 가지, 수십 가지가 닐리리동동으로 달려 있는데, 이것을 이렇게나마 끌고 올라가야 할 텐데 어떻게 끌고 올라가느냐, 이게 걱정이라구요.
그렇지만 불평을 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말을 안 해주고 안 가르쳐 주고는 내가 책임져야 한다구요. 가르쳐 주고 보여 주고 난 뒤에 안 할 때는 책망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은 왜냐 하면 내가 사람을 사랑하다가 가자는 그 원칙이 있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세계 사람을 대해서 전부 다 …. 여러분들도 그건 필요하다구요. 선생님 앞에 역겨운 사람이, 통일교회 앞에 역겨운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사랑 못 하는 사람이 돼서는 안 돼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마찬가지예 요, 마찬가지. 알겠어요?「예」
때를 놓치지 말고, 때를 잃지 말고, 일을 빼앗기지 말라 이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리지 않는 방법은 이제 선생님이 말한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역겨운 사람이 되지 말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그 두 가지만 하면 그걸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다구요. 그것만 패스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내가 알아보니 그것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자리가 제일 무서운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랑하지 못한 것처럼 무서운 게 없더라 이거예요. 영계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 책임자들에 대해서 식구들이 전부 다 '우리 책임자는 틀렸다' 하게 되면 회개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을 내가 지금까지는 고맙게 생각하고 소화해 나왔다구요. 내가 아무리 잘했다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는 부끄러운 사람이지, 티가 있는 사람이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까지 없애야 되는데, 전부 다 반대하고 안 되었다고 하니 그걸 고맙게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러고 또 한 가지는 뭐냐? 때가 되기 전에 내가 교만해질까봐, 교만하다가 꺾일까봐 하늘이 나를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게 하는 방법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때가 될 때까지. 하늘은 때를 주어 가지고 '너 받아라' 하고 싶어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아라 하는 것은 참된 권위를 주기 위해서고, 그래서 하늘은 나에게 핍박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1977년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6월 이후부터는 싸우자고 하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 참지 말고 힘으로 대결하자 이거예요. 이제 대등한 때에 왔다 이거예요. 이게 세계적 사건이예요. 한국에서도 벌어지고 일본에서도 벌어지고 미국에서도 지금 조사하고 다 그러지요? 잘 됐다,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내년 1978년까지 여러분들이 기반을 못 닦으면 여러분들은 때를 잃어버린다 이거예요.
그래서 3만 명은 확보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이름이 그 기반과 더불어 남을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만약에 여러분이 못 하는 날에는 내가 미국 교단 하나를 사려고 하는 거예요. 한 1천만 불 주고 우리와 합치자고 하는 거예요. 3만명 아니라 10만명짜리도 합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라도 미국을 살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거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가능합니다」 천만 불만 준다고 해보라구요, 천만 불. 우리가 작년에 2천5백만 불 썼는데…. 그런 것까지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형편없어진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때문에 미국을 망쳐야 되겠어요, 그럴 바엔 여러분들을 망쳐야 되겠어요? 어때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없습니다」 그게 정당한 지도자예요. 지도자는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소수를 희생시켜서라도 대중을 살리기 위한 방법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생각을 안 해야 되겠는데 안 할 수 없는 입장에 선, 해야 될 입장에 선 선생님이 비통하지만 할 수 없는 그런 놀음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오늘 말한 것을 잘 기억하고 나가서 이제 8월부터는…. 금년이 1977년이고 지금이 7월이니까 삼위기대 7수지요?77년 7월을 넘어가니 3수를 넘어갔다구요. 3 . 7을 기반으로 해서, 소생 7년, 장성 7년, 완성 7년을 기반으로 해서 8월부터 날자!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나인틴(nineteen;19)은 10수예요. 10수 기반 위에 3단계의 7수를 중심삼고 8수를 향해서 날자!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8수는 재출발 수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이제 내가 무얼 주느냐? 이제 그 말을 선물로 주는 거예요. 결국은 앞으로 때를 잃지 말고 일을 빼앗기지 말자! 그외에는 없다구요. 통일교회에서 볼 때 역겨운 사람, 주위에서 볼 때 역겨운 사람, 시민들이 볼 때 역겨운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이 보게 될 때 역겨울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가 볼 때 역겨울 것이 아니라, 하늘이 볼 때 시민을 사랑하고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게 재출발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틀림없이 재출발된다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여러분, 한 주(州)의 사람들이 아우성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미국을 전부 다 돌아 준 거라구요. 그 조건을 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 영인들로부터 '레버런 문은 세계를 위한 책임자인데 왜 우리 나라는 내버려 둡니까? 하는 참소를 받기 때문에 그거 안 받으려고 3년 동안에 127개 국에 선교사를 전부 다 내보냈던 거예요. 소련 위성국가에도 우리 사람들이 들어가 있다구요. 감옥생활을 하고 있는 식구들이 있는 걸 내가 다 안다구요. 자, 그런데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어요?「아니요」
자, 그러면 틀림없이 8월부터는 달라질 것이다, 나는 이렇게 본다구요. 여러분들이 내 말대로 하는 날에는 틀림없이 달라질 것이다! 여러분, 그렇다구요. 환드레이징하는 처녀들을 한 두 사람 데리고 있으면서. 그들이 이런 일을 도와주기 위해서 일하다가 들어와서 자는 것을 볼 때 여러분들은 그들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 줘야 돼요. 내가 너보다도 더해야지….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네가 자고, 네가 쉬는 날에도 동생과 같은 너를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서는 내가 너의 일을 대신할 수 있으면 다 해줘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이게 전통적인 길이라구요. 때로는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와서 원리 말씀만 전할때, 하나님에게 담판기도하고 끌면 지남철같이 끌려오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기도하는 데는 눈물이 말라 가지고는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절대 안 된다구요. 그런 양상이 벌어지면 절대 황무지가 안 돼요. 절대 사막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용케도 만난 이 한때를 어떻게 하면 좋으냐?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으냐? 그러면 틀림없이 하늘이 협조해 줄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길을 가다가 실적도 없고 아무것도 못 하고 할 때는 그저 하늘이 부끄럽고, 그저 저 바위가 부끄럽고, 산이 부끄럽고 어디 가 가지고 그저 죽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그렇게 부끄러울 수 없다는 거예요. 들어와 가지고 빵을 집으면 빵이 얘기한다는 거예요. 부끄럽게도…. 여러분들. 그런 생각들 해봤어요? 느끼진 못하더라도 생각이나 해봤느냐 말이야, 이 녀석들아!
그렇기 때문에 피곤하게 지쳐서 들어와 가지고야 빵을 먹더라도 마음이 편하고 그런 거라구요. 자더라도 편안한 거라구요. 그게 하늘의 사랑이예요. 타락한 인간이 복귀해 가는, 하늘의 사랑의 씨를 찾아가는 원칙적 길이더라 하는 것을 선생님이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뭐 과자나 빵이라도 그저 한 되박 있으면, 그저 죽어서는 안 되겠으니까 할수없이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그래도 내일을 내가 소망삼고 또 갈 것이니 미안하다 하면서 먹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는 새벽같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마음을 풀기 위해서는 통곡을 하면서 시민을 붙들고, 네거리에서 통곡을 하면서 외치고 무슨 짓이라도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라도 들어와 가지고 피곤하여 쓰러지는 것이 도리어 행복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해온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꿈같은 얘기지요. 이거 다 꿈같은 얘기라구요. 그렇지만 그런 심정세계의 골짜기를 가야 하나님의 주류 심정과 통하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주일만에 예배 보는 데 있어서 그저 식구라도 한 사람을 못 데려다 놓으면 강의하기가, 하늘 앞에 자기가 예배 인도하기가 부끄러워 가지고 그저…. 그런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래,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비참한 그것을 면하기 위해서는 전도를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몇 달씩 되어 가지고도 한 사람도 못 해서 밥을 먹고 거기서 잘 수 있어요? 그런 뻔뻔스런…. 그저 담요를 쓰고 저 산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돌 옆에서 '죄인 왔습니다' 하며 회개하는 기도를 하면서 무릎을 꿇고 자야 된다구요. '내일은 내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고는 산을 내려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 봤어요? 그러한 심정의 세계를 여러분들이 아느냐 이거예요. 그래 그 세계를 여러분들이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가는 거와 같이 선생님이 하던 일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해 준다 이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매일같이 새로운 기분으로 일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그러면 이제…. 뭐 지금까지 못 한 것은 선생님이 다 용서해 주고 다 잊어버리겠다구요. 이제 8월부터는 책임하는 여러분이 한번 되어서 단지 한 두 달이라도 해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이 회의하러 가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느껴요? 아이구 가긴 가야 할 텐데, 선생님이 전도해 가지고 오라고 그랬는데, 밤을 새워서라도…. 여러분들이 잘 수가 있어요. 잘 수가? 밥을 먹을 수가 있어요? 회의하는 날이 무섭다는 것을 느꼈어요? 하루가 천년 같은 거예요, 하루가 천년. 벌써 보름만 지나면 회의 날인데 실적이 없으니 내가 잘 수가 없다 이거예요, 잘수가. 그렇게 느끼다가 여기 와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이 3년노정을 정해 놓고, 미국에서 워싱턴 대회를 걸어 놓고 3년 동안을 할 때. 하. 세상에 그거…. 그거 설명이 안 된다구요. 얼마나 비참하고 얼마나 기가 막혔는지. 3년노정을 정해 놓고 워싱턴 대회를 할때까지 말이예요. 반대를 받기 때문에 도리어 위로가 되더라는 거예요, 위로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책임을 못 하더라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은 거기에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편안히 생각했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작년에 내가 대회에 나갔을때는 그 자리가 아주 기가 막힌 자리였다구요. 기가 막혔지. 죄인이었어요, 죄인.
미국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그런 대회를 하는 사람은 내가 처음이라고 나는 생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대회는 성공 아니면 큰 실패를 할 것이라고 본 거예요. 만약 성공이 안 되었다면 참극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한 거라구요. 아무리 비참한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나는 이의가 없다, 이런 생각을 한 거라구요. 생명을 내놓고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시간은 지금까지 내 일생에 있어서의 섭리노정에서 제일 심각한 시간이었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이 섭리사적인 전환을 가져온 거예요. 그거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이제 세계정세를 보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8월부터는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이제 8월 9월 10월 11월 12월…. 7개월이 지나갔다구요. 이제부터라도 이 5개월 동안에 전체를 탕감하고도 남을 수 있게끔 있는 힘을 다해서 충성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우리 애기들 생일이 이틀 연거푸 있게 된 것이 나는 참 잘됐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또 내가 어저께 오기 전 날에, '금년에 내게 고기가 잘 잡히면 미국이 잘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한 거라구요. 금년 '선진이 생일날 내가 몇 시에 들어가게 되느냐 하는 것에 축복의 기원이 달려 있다고 내가 생각했다구요. 그래, 아침에 튜나 두 마리를 다 잡고 말이예요, 내가 빨리 오게 되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이 회의에도 참석한 거라구요. 남들은 바다로 나올 때 우리는 돌아가는 거예요. (웃음) 바빠질 것이다, 때가 바빠진다 이거예요.
자,6월이 지나갔고, 이제 7월이 넘어가고, 8월은 새출발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런 심각한 말씀을 하는 걸 알고, 때를 놓치지 말고, 일을 잃어버리지 말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런 사람 되겠다는 사람들 손들어 보자구요. 좋아요. 감사해요.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의 길을 가기에 수고로우신 아버지를 모시고 나이 사십 전에 세계를 돌려 놓고 아버지 앞에 효자의 도리를 다하지 못한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옵니다. 이제 육십 대를 향하는 때에 미국 땅에까지 와 가지고 그동안 지체한 모든 일들이 아버지…. 이 자리를 맞이하게 된 데는 아버지의 공로밖에, 아버지의 노고 밖에는 아무것도 없사옵니다.
지금 1977년 7월을 보내고 8월을 맞이하면서, 이 3차 7년노정의 2년을 보내는 과정임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지여, 부끄럽지 않는 아들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끔 기력을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 자리에 있는 우리 교회의 어린 자녀들, 철부지한 것들은 당신이 불러서 쓰기에는 너무나 부족한 것들이옵니다. 그래도, 말이라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은 이것들 밖에 없으니.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50개 주에서 저희들이 해야 할 책임으로 정치적 분야, 경제적 분야, 문화적 분야, 종교적 분야 등 이 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이 혁명을 제시해야 할 일이, 막중한 일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아오니, 이들에게 힘을 주시옵고 가야 할 길을 빨리빨리 재촉하시고 붙드시사, 아버지의 영광의 자리에 세워질 수 있게끔, 남아질 수 있게끔, 아버지, 불쌍히 보시고 지켜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쌍수를 들어 아버지 앞에, 이 역사적인 때를 놓치지 않고 맡겨진 책임을, 이 일을 잃어버리지 않겠다고 맹세를 하였사오니, 1977년이 아버지 앞에 자랑의 해가 되고 이들의 생애 앞에 보람 있는 해가 되고, 오늘이 새로운 차원의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보람 있는 날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일들이 남아진 그 터를 향하여서 발걸음을 옮기는 이들의 마음 앞에 새로운 결의와 희망을 주시고 넘치는 아버지의 사랑의 손길로 같이하시길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축복의 손길을 떼지 마시고 가해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자, 여러분들은 일하고 나는 이제 또 순회를 가야 할 거라구요. 그리고 지시할 사항은 있지만, 오늘은 요것만 잊어버리지 말고…. 여러분이 이렇게 살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리라고 보니까 힘껏 싸워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다음 회의는 9월 초하룻날…. 8월 31일이구만. 그러면 8월 31일 저녁때 모이자구요.
배를 산다고 했는데, 하얀 고급 요트를 사는 게 좋을까요, 고기 잡을 수산용 배를 사는 게 좋을까요? 고기잡이 배를 가지고야 뭐 손님들을 접대할 수 있어야지, 그러니까 둘 다 있어야 된다구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자구요. 「고기잡이 배는 아버님께서 어차피 지으시기로 하셨으니 그건 이제 지으시고…. 아버님, 지금 몇 대를 먼저 중요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주 대표가 있는 곳에 맡기셔서 먼저 일 단계를 금년 안에…. 그건 빨리 하면 좋겠습니다. (통역자)」
여기 동부의 몇 개 주에서는 살 거라구. 보스턴하고…「예, 그러니까 지금 굵직굵직한 지도자가 있는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워싱턴, 로스앤젤레스, 뉴욕…. (통역자)」필라델피아까지 8개 도시에…. 애틀란타는 바다가 없잖아?「부근에 사배나가 있습니다」 사배나면 얼마나 먼가요? (식구들 대답함) 그러면 안 되겠구만. 그러니까 일곱 개…. 하여튼 금년에 계획한 것을 하자구. 「예」
여러분들도 불쌍하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들 같은 연령에 감옥살이를 하고, 매맞고 그저 그렇게 살았었는데, 여러분들은 그래도 선생님보다 좀낫지요? 이 청춘시대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걸 내가 잘 알고 있지만 말이예요, 청춘시대를 그렇게 보냈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조금도 한하는 것이 없다구요. 도리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젊은 사람들을 울릴 수 있고, 폭발적으로 결속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공적으로 일하고, 청춘시대를 바쳐서 수고한 것이 없어지는 것 같지만 그건 깨끗이 심어져서 천 배, 만 배로 거두어진다는 것을 알고, 보람 있게 여겨야 된다구요.
이 청춘시대가 좋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씨를 묻는 사람 들이라구요, 씨를 묻는. 씨는 거름과 더불어 떨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씨는 거름과 더불어. 그게 고생이예요, 고생. 싫은 것하고 하나되라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내가 할 일이 있다구요. 바쁘다구요. 지금 몇 시예요?「열한 시 반입니다」 열한 시 반. 그러면 돌아가서 열심히 일하자구요.
샌프란시스코에서 한 주일씩 수련을 시켜야겠구만. 근교에서 하라구요. 거기에 가서 어느 주책임자라고 하지 말고 수련생과 같은 입장에서 그냥 그대로 훈련받고 전부 다 하라구요.
저들(더스트씨 부부) 부부는, 우선 부부가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서로가 헙조하고 다 이러기 때문에 본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전체가 아버지 어머니와 같은 책임을 하려고 하고, 또 새로 들어온 사람들도 그와 같은 책임을, 전체 식구가 하려고 하고…. 새로운 사람이 말씀을 들었으면 어디에 나갔다가 들어오더라도 그 사람이 식구가 되었느냐에 대한관심, 뭐 배 고플때 밥먹고옷 입는 것보다도 그 사람이 식구가 됐느냐 하는 관심, 그러한 뉴스를 먼저 들으려고 하는 분위기가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것이 발전하는 원칙 이예요. 그 외에는 없다구요.
그리고 또 책임자는 자기가 어디 가느라고 그 사람에게 강의를 못했으면 반드시 그 전체의 보고를 다 듣고 그 사람을 만나 봐 가지고 재차 얘기해 주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 한 사람이 강의 듣는 것을 두고서 그 옆의 모든 방에서는 기도하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새 식구가 됐으면 하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이런 분위기가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그가 점점 발전해 가지고, 점점 심령상태가 고조되어 가지고 뜻을 받든다고 하게 되면 자기가 뜻을 알고 기뻐하던 이상 기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분위기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도가 안 되는 것은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구요. 절대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분위기가 되면, 처음 보는 사람이나 지나가는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을 보게 되면 뭣인가 모르게 반가워하고 자기가 뭘 받게 되면 참 마음에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이런 분위기가 자연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큰 인상을 받는 거예요. 그러한 분위기가 안 되면 절대 전도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1950년대에 그렇게 전도한 거라구요. 그런 분위기를 만든 거예요. 자, 그런 분위기 가운데서 강의를 하니까 강의를 듣는 사람이 변소 가려면 변소 갈 시간이 없어 가지고 '선생님, 조금만 참으세요' 이렇게까지 됐다는 것입니다. 강의를 듣는 사람이 그렇고, 그 사람을 위해서 정성들인 사람이 그렇고, 모든 환경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제 그러한 강의를 해야 돼요. 그렇게 강의를 해야 돼요. 총집중의 환경이 벌어져야 폭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샌프란시스코는 다른 것이 아니예요. 그러한 분위기를 중심삼고 전체 식구가 누구 새로 들어온 사람이 있으면 그런 관심을 가져 가지고 서로서로가 그 식구에 대한 관심을 갖고, 서로서로가 그를 위해 기도하고, '오늘 들어온 사람들이 어떻게 됐느냐?' 하며 전부가 관심을 가져야 돼요.
여기 뉴욕 교회 같은 데 가 보게 되면 말이지, 그런 분위기가 안 되어 있다구요. '저 뭐 새 사람이 왔구만…' 전 식구가 관심을 가지고 그래야 돼요, 전 식구가. 강의를 듣는 사람이 많으면 마음이 기쁘고, 강의를 듣는 사람이 적으면 얼굴 들기가 참 미안하고 말이예요. 그럴 때, 한사람을 놓고 강의를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기도를 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그래야 그것이 심정적으로 기반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지방에는 그게 안 돼 있다 이거 예요. 그것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절대 안 된다구요.
영적이라는 것은 수단 가지고, 말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한 책임자들…. 여러분들, 해보라구요. 그런 분위기가 안 되면 날이 가면 갈수록 점점 약해져서 나중에는 전부 다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기를 때 힘들다면서 기르는 게 아니예요. 귀여워서 기르는 거예요. 좋아서 기르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자식들은 부모를 볼 때, 반갑고 좋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렇게 되면 저 샌프란시스코에 왔던 사람들은 떨어졌다가도 또 거기에 간다구요. 왜 가느냐 이거예요. 그 분위기가 그립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식구 하나 들어오고, 전도하게 되면 밥 한끼 안먹어도 그저 좋아서 그럴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좋아서…. 뭐 내가 오클랜드에 가 보지 않았지만 그런 면에 있어서 환경이 다른 데보다 낫기 때문에 들어온 사람들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본다구요. 그거 별것 없다구요. 자, 그렇게 안 되거든 여러분은 눈물을 홀려야 돼요, 눈물을. 눈물을 흘리고 그다음에는 나가서 활동하는 거예요. 내가 눈물이 날이만큼 활동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친구들도 전부 다 따뜻이 대하는 친구를 찾아가고, 생각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책임자가 돼 가지고 들어오는 식구들을 전부 다 이용해 먹겠다는 사람들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반성해야 된다구요. 내가 이용을 당하고 그를 키워주는 거예요. 주기 위한 거다 이거예요.
자, 내가 열을 주고 셋을 받겠다. 그건 좋다는 거예요. 하늘이 그렇다는 거예요. 부모가 그렇잖아요? 자식을 길러 가지고 자식의 덕을 보려고 하는 부모는 부모가 아니예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못 먹고 못 입고 그저 안 자고 그거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식구들 중에 고생하는 사람이 있으면 펀드레이징이라도 해서 뭘 사 주고 싶고, 자기 지갑의 돈을 다 털어서라도…. 그저 그냥 보내면 밤에도 생각이 나고, 그런 마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더우기나 미국 청년은 뜨거운 심정을 원해요, 뜨거운 심정, 그거 해야지요, 그거. 지금 미국 청년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제일 그리운 것이 말씀을 하고 식구를 키우던 것이 제일 그립다 이거예요. 그리고 우리 어머님의 말씀이 생각난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10남매를 길렀는데 제일 재미있는 것이 애기 기를 때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여러분들도 그거라구요. 아무 욕망이 없이 식구를 기르는 거예요. 사망의 세계에서 부활권 내로, 사망의 세계를 전부 박차고 부활하는 그 이상의 기쁨….
자, 그리고 그 식구가 왔다가 가려고 하면 집에 데려다 주고 싶다는 거예요. 만약에 집에서 이별하면 마음이 '어떻게 되나' 앞을 놔 가면서 염려하는 마음이 언제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사람을 데려다 주게 되면 그 사람이 또 따라온다구요. 그런 일로 길가에서 밤을 새우는 놀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말씀을 하는 자리에서 취해 가지고 밤을 새우는 그런 놀음을 계속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밤이 새는 줄 모르고 얘기하는 일들이 여러분의 생활에 얼마든지 있어야 된다구요.
저, 내가 한국 서울의 본부에 있을 때, 한 7년 동안 그 놀음을 하게 될 때는 말이예요. 식구들이 본부에 제일 오고 싶어서 잠을 못 자는 거예요. 선생님이 매일같이 그 놀음을 하기 때문에. 그러면 그 분위기는 언제나 계속된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식구들이 어느 정도까지 돼 가지고 잠을 자면 잠 자는 데 천사가 나타나서 '이놈의 자식, 잠만 자느냐!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웃으심) 그런데 그 사람이 떨어지겠어요? 그런 체험을 했는데 누가 떨어지겠어요? 여러분들은 지금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거 이상한 말을 한다. 그럴 수 있겠느냐?' 그렇게 생각하 지요? 그런 분위기만 되면 뭐 식구가 그래 사태가 날 거예요, 사태가.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들이 이렇게 나가다가는 여러분들의 자리를 다 빼앗기는 거예요. 앞으로 후대 사람들이 와서 몇 개월 동안 하면서, 하늘은 그런 심정적 환경을 이어 가기 위해 많은 사람을 소모시 키면서도 발전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맨 처음에 들어와서 좋아하던 그 마음, 맨 처음에 들어올 때 결심하던 그 마음, 그것이 언제나 더 강해지고 더 빛나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 말씀을 가졌으면 '세계를 틀림없이 하나 만든다! ' 하는 자신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내가 말하면 전부 다 뚫고 나가고, 그렇게 되는 환경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가는 사람이…. 자, 그런 환경에 있으면 여기에 오는 사람마다 머리를 들지 못한다구요. 암만 교만한 사람이 와도 말이예요, 뭣인지 모르게 영적인 압력이 눌러대는 거예요. 교만한 마음을 가지고 '이 교회에 뭐 있냐? 이렇게 왔으면 이상하게 몸이 꼼짝못하게 되고, 겸손한 마음이 있으면 이곳이 우리 살 집같이 느껴진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기도. 혼자서 조용한 곳에 가서 달을 바라보고 감사하고 모든 그 자연과 호흡할 수 있는 심령적 생활이, 기도 생활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도. 내가 바다에 나가는 것도, 배리타운을 자주 나가는 것도 그 심정을 체휼하기 위해서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밥 먹는 것보다 더 귀하다구요. 혼자 자다가도 일어나서 앉아 밤을 새우는 일이 있고 ….
자, 그래서 뜻을 생각하고 하늘을 생각하고 통곡을 할 수 있는 마음, 사랑하는 애인을 그리워하는 거와 같은 마음과 애인이 왔다가 영원히 이별을 할 때의 그 서글픈 거와 같은 마음이 언제나 남아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느끼기 때문에 세상에 사랑하는 사람도 다 버리고 그렇게 갈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선생님의 말을 듣는 데는 그 말만 듣지 심정에는 울려지지 않지 않느냐 이거예요. 왜, 왜 그래요? 체험이 없기 때문에.선생님은 벌써 어느 신령한 목사가 단에서 설교를 하게 되면 '아, 저거 하늘이 주는 말이구나' 하는 걸 대번에 안다구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여러분들은 자기가 통일교회 주 책임자라는 생각은 꿈에도 하려고 하지 말라구요. 내 자신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고, 책임자라고 지금도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내가 부끄럽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뜻적으로 보면, 40대에 세계를 움직여야 될 텐데 60이 돼 가지고 뭐냐 이거예요. 겨우 이러다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청춘시대에 정력을 다하던 거와 같이 지금도 그때의 정력에 지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참고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초창기에, 교회를 시작할 때는 내가 기도하던 곳의 마루가 3년 동안 말라 본 적이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심정에 들어가면 문제없이 영계가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생각에 '뜻의 때가 되었다는데 왜 전도가 안 될까?' 하겠지만 그건 여러분들 때문에 그런 거예요. 지금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또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경지에 정신통일해 들어가면 벌써 환경이 대번에 변한다구요. 그러니까 그만큼 거리가 있다는 거예요. 다 같아 보이지만 거리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하늘의 뜻을 알지만 언제 하늘의 음성을 듣고, 언제 어느 곳에서 영적으로 선생님을 만나 보고 할 것이냐. 그걸 상당히 그리워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가르쳐 주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잠 자는 걸 잊어버리고, 먹을 걸 잊어버리고, 사랑하 사람을 잊어버릴 만큼만 그걸 생각할 수 있으면 완전히, 직접 통해 버린다구요. 그래서 예수님 같은 분도 철야기도를 많이 한 거라구요. 금식 기도하고 사랑하는 사람 다 저버리고 혼자 고독한 자리에서…. 그걸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어머니하고 같이 살지만 지금도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찌그러지는 기분이 난다구요, 언제나.
그리고 또 사람이 한번 잘못하면 얼마나 힘든가 하는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말 한마디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1년 3개월을 회개 해야 했어요.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 영적 기준에 있어서 높은 기준에 있다가 말 한마디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떨어진 것을 그 자리까지 회복 하는데 1년 3개월을 고통당해 가지고 복귀한 것을 내가 안다구요. 얼마나 비참하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런 거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아무것도 몰라요, 아무것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영적 책임자가 아니다 이거예요. 지금 영적 책임자이기보다는 영적인 연락병이지요. 연락해 주는 심부름꾼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선생님이 하늘의 모든 비밀을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저 닥터 더스트(Dr, Durst)나 연수(年洙) 같은 사람들은 선생님의 지도를 받을 거라구요. 선생님을 자주 볼 거라구요. 기도 가운데라든가 몽시 가운데서….
결국은 뭐냐 하면, 선생님하고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밀착됐느냐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됐느냐? 문제는 거기 있다구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자, 보라구요. 지남석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서로서로 주고받는 데 있어서 플러스 생각, 마이너스 생각이 없이 하나예요, 하나. 다른 생각 없다구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때요? 선생님하고 하나예요? 내가 말한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또는 실천을 못 하면 밤잠을 못 자고 그저 발을 동동 구르며 울고 다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돼요? 여기 닐(Neil)만 해도 그렇지, 한 달에 한 사람씩을 전도하라고 그랬으면 말이예요. 자기 휘하에 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만들겠다고 어디 밤잠을 안 자고 노력하느냐 이거예요. 다 잊어버렸다구요, 다 잊어버렸어요.
이것이 점점 불가능할 때는 이 미국 통일교회는 발전 안 할 것입니다. 그렇지마는 한 사람을 전도하겠다고 악착같이 밤을 새우며 노력을 계속하고, 그거 하기 위해서 실천하는 움직임이 있으면 발전한다 이거예요. 이번 달에 못 했으면 내달에 할 것이고, 금년에 못 했으면 내년에도 해야 할 것이고, 내년에 못 하면 또 해야 할 것이고. …. 하고야 만다는 거예요. 여러분 책임자들, 마음에 한 달에 한 사람을 전도해야 된다는 생각이 있어요? 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자더라도 해야 된다는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이 말씀 한 것을 안 하면 사탄의 조건에 걸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못 하게 될 때는 아무리 힘을 내려고 해도 힘이 안 난다구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구요. 뭐 올라간다고 자꾸 하지만 땅으로 자꾸 들어가지 솟아 올라가지 않아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이제부터 전부 회개하고 한 달에 한 사람이 한 사람씩 전도하겠다는, 7년 내에 84명을 전도하고야 말겠다는 결심이 얼마만큼 불 붙느냐에 따라 미국이 죽고 사는 거예요.
예수님이 72문도하고 열두제자를 탕감복귀 못 하고, 지상천국 기반을 못 닦았기 때문에 죽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이다음에 죽어 보라구요. 전부 다 통일교회를 이렇게 믿다가 가면 다 걸린다 구요. 그걸 못 했으면 내가 만물, 초목을 보기가 다 부끄럽고 걸어다녀도 땅 보기가 부끄러워서 회개해야 된다구요. 그런 걸 여러분은 모르지 않나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복귀노정을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이러한 문제를 말하게 될 때 말로야 그러지만 얼마만큼 뼛골이 녹아났으며,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내가 죽게 되었사오니' 하며 기도하던 거와 마찬가지의 그런 심정을 느껴 봤어요?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태풍을 만나 본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없지요? 배를 타고 가다 태풍을 만나 가지고 배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고, 이게 깨지느냐 하는 그 순간의 심정이 진짜 복귀섭리를 책임진 자의 심정이라고 난 느끼는 거예요. 예수 같은 분의 심정은 그런 세계사적인 책임을 지고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느냐 못 넘느냐 하는,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투쟁하는 그런 심정과 딱 맞다는 거예요. 통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복귀의 심정이, 복귀의 길이 그렇게 힘들다구요.
항구를 향해서, 모든 것을 다 제압해고 항구에 입항할 때 그 기쁨이라는 것은 그 폭풍을 만나 보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항해를 많이 한 사람이라도 그런 걸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모험을 해야 하나님이 가까이하는 거예요. 편안하면 하나님은 나와는 먼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보스톤에 배 타러 가기 위해 새벽같이 나가는 그 시간이, 다리가 비틀비틀거리며 나가는 그 시간이 도리어 복되다구요. 장래에 소망을 걸고 그렇게 하고 있다 이거예요. 내가 배를 좋아하는 것은, 아침에 배 타고 나가는 순간에 희망을 품고 나가기 때문이예요, 오늘의 희망을. 그 맛이 좋다는 거예요, 그 맛. 그것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구요. 마찬가지로 복귀의 길이 그거예요. 매일 아침에 시작하는 데는 희망을 갖고 나가는 거예요. 오늘의 섭리가 어떻게 될 것이냐….
튜나(tuna;참치)가 안 물리다가 물려 가지고 한 마리를 잡으면 말이예요. 그렇게 침울하던 사람들이…. 거기에는 선생님이고 뭐고 없다구요. 전부 다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 맛이, 그때가 멋지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야, 너희들 다 해라' 하면 전부가 뛰쳐 내려가 가지고 서로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멋지다구요, 그게. 자, 거기서 그저 하나라도 더 빨리 하려고 하고, 하나라도 더 하려고 하고….그게 멋지다는 거예요. 그 기분이 멋지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튜나를 잡고 났을 때의 그 기분…. 야, 이놈이 얼마나 센지, 주고받고 주고받고, 이래 가지고 모든 것이 얼마나 위험하냐 하면 낚시도 위험하고 메는 데도 위험하고, 위험 천만한 일이 많다는 거예요. 그걸 다 극복하고 그것을 잡아낼 때의 그 기분이 통쾌하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3년 동안 뭘했느냐? '아무데서나 완전하게 만들자, 아무데서나'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놀러가는 게 아니라구요. 정성들이러 가는 거예요. 미국을 어떻게 낚느냐, 세계를 어떻게 낚느냐 하는 그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아주 기분이 통한다는 거예요. 그 기분이 통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것을 모르잖아요. 점점 갈수록 깊이 아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전도를 못 하고 말이예요, 밥상을 받아 놓고 우는 때가 더러 있어요? 자, 보라구요. 사람이 안 온다고 해서 앉아 가지고 기다리고 그러지 말라 이거예요. 내 손으로, 내가 나가서 전도하는 거예요, 전도. 훈련하는 거예요. 식구들 전부가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전도는 안 하고 식구들 보고 데려오라 하고…. 그게 돈은 딴 사람이 벌어 오고 쓰기는 자기가 쓰겠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보라구요. 내가 사실은 지금 교회 일에 바쁘고, 순회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다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교회 일을 하고 여러분들이 경제 일을 하면 그것이 순서 같은데 말이예요. 교회 일을 선생님이 안하고 여러분들을 내세우고 말이예요. 나는 딴 놀음, 비지니스 계획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왜 그 놀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바다에 나가서 열심히 하는 것같이 지방교회에 순회하면 얼마나 사람이 많아지겠느냐 이거예요.
이거 별거 없다구요. 선생님을 알려면 식구를 길러 봐야 된다구요. 그게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이 이 거대한 미국과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겠느냐를 다 깨닫게 되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이렇게 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지금이 선생님의 제자로서 그 이상 더 노력을 해서 발전해야 되겠다는 결심을 할 수 있는 좋은 찬스라고 보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이제 다 결혼을 했지요? 결혼을 해서 이제 애기 하나 둘 낳으면 뭘 먹일 거예요? 전부 다 취직하러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거 뭐예요, 그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때를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경제문제는 생각도 못 한다구요. 지내 보지도 않았으니까 생각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그냥 이대로 가다가는 틀림없이 비참하게 된다, 뽀록난다고 생각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까 여러분의 기반을 닦아 주려는 거예요.
자, 한국의 경제기반, 일본의 경제기반을 내가 닦아 준 거라구요. 여기 미국서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오색 인종을 먹여 살리고 키워 가지고 생활기반까지 전부 다 해결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대한 일을 하려니 수산사업을 하는 거예요. 자, 왜 이 수산사업을 하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세계를 움직이려면 해상권을 장악하는 나라가 되어 그러한 힘을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자 그런 면에서 미국이 꼴래미 아니예요, 꼴래미?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앞으로 공산당이 아시아라든가, 이 미국까지 전부 다 공산 화시킨다면 통일교회 사람들 어디 갈 데가 있어요? 우리 통일교인은 다 죽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배를 타고 가서 섬나라를 점령해 가지고 재차 상륙 준비를 하갰다는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우리는 배만 가지고 있으면 말이예요. 먹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배만 타고 나가면 바다에 가더라도 굶어 죽지 않고 통일교인은 제2차 상륙할 수 있는 준비의 터전이 된다구요.
자, 구라파가 당장에 공산권의 위협을 받게 될 때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어떡할 거예요, 장래에? 한꺼번에 다 모가지 잘리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수산업을 해서 돈도 벌면서….그때는 전부 다 배를 타고 영국으로 집결할 수 있고, 요거 한 몇 가지만 개조하면 거기서 공산당과 싸울 수 있는 함포도 만들고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우리는 전세계 127개 국에 전부 다 전도 나가 있는데 어느 한 섬나라가 우리를 지지한다면 다시 살아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배만 가지고 있으면 어디든지 다시 투입하는 거예요. 다시 육지로 투입할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도 생각하는 거예요. 또 그리고 앞으로 공산권에까지 침투하려면 그런 배가 필요하다구요. 해상권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여기 미국에서 내가 배를 빨리 만들게 되면, 만약에 일본이나 아시아가 전부 다 공산화됐다 할 때는 태평양을 횡단해 가지고 실어 온다는 거예요.
자, 이런 저런 생각을 할 때, 세계정세를 바라볼 때 앞으로 그런 것까지 준비해야 할 것을 느끼기 때문에 수산사업을 생각해 가지고 전부 다 준비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앞으로 젊은 여러분들을 말이예요, 전부 다 대양으로 보내는 거예요. 그러니 해도(海圖)를 볼 줄 알고, 운전을 할줄 알고 다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그게 한꺼번에 안 되고, 1년, 2년, 한 3년 지나니까 그 풍토가 되었다구요.
자, 그리고 뭐 경제 기반을 닦고, 안팎으로 장래에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기반도 닦고, 이 공산당을 대해서 투쟁할 계획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못 하니까 내가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만약에 앞으로 공산권 내에서 게릴라 전쟁이 벌어진다면 말이예요, 전부 다 훈련시켜 가지고 우리 배로 침투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바다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인류를 공산권 내에서 구하자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세계가 공산권 내로 넘어가는 것을 좋아하시겠어요? 「아니요」 그건 뭐 꿈에도 생각 안 하지. 악당들을 때려 몰아넣고, 당당히 싸워서 이겨 가지고 그들을 지구성에서 추방하게 되면 그걸 하나님이 좋아하게 되어 있지, 몰려 가지고 죽겠다며 가만히 엎드려 가지고 있다가 죽는 녀석들을 좋아하시겠나 말이예요.
앞으로 선생님은 함대와 같은 배를 만들어 가지고 고기잡이를 떠날 것입니다. 완전히 군대같이 훈련할 거예요. 그래서 고기잡이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 필요할 것 같아요, 어때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 종교단체가 그거 필요해요, 종교단체가?「예」 왜 '예'예요, 왜?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는데? 한 사람의 원수를 용서해서 구해 주면 그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그것은 그렇게 해서 그 사람을 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말이예요, 이건 전세계가 한꺼번에 다 없어진다구요, 한꺼번에. (녹음이 잠시 끊김) 용서해 가지고는 살아날 길이 없어요. 용서의 도리를 가지고는 세계를 잃어버린다 이거예요. 그거 다 세계를 찾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지, 세계를 잃어버리기 위해서 용서하는 게 아니라구요. 거 옛날과 다르다는 거예요, 지금 때는. 완전히 세계가…. 이제부터 그런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무슨 사업을 해야 되겠어요? 그 이상의 사업이 어디 있어요? 또 그러고 이 수산사업을 하면서 뭘하느냐 하면 앞으로 미국이면 미국에서의 육지 수송관계도 전부 다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해상 수송관계와 육상 수송관계를 좌우하면, 세계에 전쟁이 났다 할 때는 우리가 그걸 전부 다 조종할 수 있는 거예요. 전쟁이 날 때 한 나라의 흥망을 좌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래서 앞으로 잠수 사업도 하려는 거예요, 잠수 사업도. 그래서 수중 광산을 개발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왜? 이중, 삼중의 목적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원수들이 어떤 항구에 있으면 천명이고 만 명이고 수중으로 다이빙할 수 있는 사람은 한꺼번에 전부 다 상륙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여러분들 정신을 차려야 된다구요. 벌써 생명을 걸고 작전을 시작한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뭐 돈 벌어 가지고…. 그런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물론 돈도 벌긴 벌지.
그래서 내가 미국 정부하고 지금 부딪치는 거예요. 이놈의 정부, 정신 안 차리면 너희들 전부 다 망한다 이거야. 망하게 될 때는 이게 살 길이 있어요, 그다음에? 금년에 내가 배 50척을 만들라고 그랬는데, 배를 한주에 한 척씩 사라 이거예요. 우리가 지금 맨 처음에 큰 배를 사는 것보다도…. 이번에 쭉 알아봤는데 말이예요, 저 메이커 쉽 컴퍼니에서 우리가 만 4천 불을 주고 샀는데 그건 전부 고기잡이 배라구요. 그건 튜나잡이에는 그만이라구요. 만 4천 불 가지면 장비까지 완전히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앞으로 하나씩 다 사라구요. 「배 이름이 뭡니까」 고호프(Go Hope)예요, 고 호프. 명년 여름에는 말이예요, 한 30척이 와서 튜나잡이를 하면 좋겠다구요. 옛날에도 뭐 문스 플리트(Moon's fleet;문 함대)라고 전부 다 소문이 났었는데 진짜 플리트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만 4천 불짜리를 하나씩 전부 사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실버톤, 5만5천불 짜리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우리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배를 탈 줄 알고 운전할 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산 메이커 쉽 보트인 고우 호프는 제일 큰 거라구요. 26피트짜리예요. 거기에 모터는 '죤슨'이라고 하는 140마력짜리 둘하고, 150마력짜리 둘이 있다구요. 이제 그거 전부 다 알아보라구요. 그건 운반할 수 있다구요, 트레일러로. 그래서 그걸 전부 다 아웃터 엔진으로 하라는 거예요. 튜나가 오면 전부 다 올려 버리면 걸릴 게 하나도 없다구요. 아우터 모터(outer motor)하고 이너 모터(inner motor)가 있거든? 그러니까 아웃터 모터, 바깥에 프로펠러가 달려 가지고 다 보이는 엔진, 그거 달아야 되겠다구요. 또 그것이 바다에 가라앉지 않는다구요. 물이 다 들어가 가라앉지 않는다구요. (웃으심)
그래서 그게 우리 날잽이들에겐 제일 필요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이제 가면 그 메이커 쉽, 메이커 보트의 카탈로그(catalogue)를 전부 다 보내 줄 거라구요. 그게 배만 6천 불이든가 그렇게 된다구요. 부속품하고 전부 다 해서 만 4천 불이 안 들어간다구요. 만 불이면 넉넉 하다구요. 여러분 시로우도(しろうと;비전문가)들은 뭐 그게 제일 편하다는 거예요. (웃으심) 배들 많으면 사고 나 가지고 죽고 뭐 그러면 안 되겠으니…. 죽는 사람도 있다구요. 없는 거 아니라구요. 지금부터 각오하는거예요.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그다음에 저 뭣인가, 뉴올리안즈 같은 데 하고, 마이애미하고, 그다음엔 여기 보스턴하고 이런 큰항구에서는 말이예요. 큰 배들도 사야 되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그때는 내가 비행기 타고 가서 그 배를 타고 여러분들을 훈련시켜야 되겠다구요. 마린(marin)도 잡고 큰 고기들도 잡고, 앞으로 고래잡이까지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아직까지 허가가 안 나서 그렇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우리는 육지에 하나도 기대하지 않고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자립할 수 있다 이거예요. 육지의 원조 없이 바다만 가지고 살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제 배 회사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과 같은 이런 기질과 선생님과 같은 이런 소질이 없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것 같아요? 옛날 예수님과 같이 뭐 원수를 사랑하고 그저 수염을 뽑더라도 가만 있고, 그래 가지고 뭐 세계가 하나될 것 같으냐 말이예요. 「아니요」 그러니까 이 시대에는 선생님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내가 공기총을 개발하고 다 그런 거예요. 무엇이든지 만드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소련 근해에 가서 고기잡을 때 소련에서 함포를 쏘게 되면, 저쪽에서 함포 사격을 하면 우리 어선에서는 가만 있어야 되겠어요? 우리도 함포 사격을 하며 싸워 가지고 살아 남아 야지. (웃음) 법이 없다구요, 이제. 악은 힘의 균형이 약하게 될 때는 언제든지 공격하게 마련이라구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나는. 내가 알아보니까 하나님도 그런 사람을….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하나 못 만든다는 결정적인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알 만해요?「예」
지금 가만히 있는 것은 내가 힘이 없어 그렇지, 힘의 기반이 안 닦아 져서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안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공산당이 나를 미워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일본에 우리 총포사가 한 40개 된다구요, 총포사가. 선생님은 수천 정 수만 정의 총을 가지고 있다구요. 공격만 하면, 레버런 문이 명령만 하면 들고 나가서 싸울 것이란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우리가 뭐 사람을 죽이진 않지만 말이예요. '음' 무서워한다 구요. 그런 거라구요. 우리가 B3공기총만 해도 한 2만 정 가까이 가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를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못 한다구요.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대해서는, 그렇게 난폭하게 폭동을 일으키는 녀석들이 이번 우리 대회하는 데는 전부 다 함부로, 소홀히 못 대든 거라구요. 그거 기분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하나님이 볼 때, 잘한다고 하겠어요, 못한다고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조상들은 무엇 갖고 이 미국을 점령했어요? 총 갖고 점령했지? 미국에 온 정착인들이 와 가지고 총을 갖고 인디언들을 죽였는데 왜 하나님이 축복해 줬어요? 그거 궁금하지 않아요? 인디언들에게 그거 백년, 천년 두어서 이 나라가 앞으로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후보지가 되겠나 말이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전체를 계산해 볼 때,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인류 앞에 어느 것이 더 이익이겠느냐? 인디언 같은 것이 전부 희생당했지만, 그것이 안됐긴 안됐지만 전체로 볼 때 세계 사람을 구하는 데 있어서 이런 사람들을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구하는 것이 빠를 것을 생각할 때에…. 이들은 모험심이 있으니까 어디든지 전부 다 점령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들어가 가지고 기독교를 전파한 것이 지금까지의 서구 문명권이예요. 구라파문명이예요.
그래서 영국이 점령하는 데는 기독교를 전파하고, 미국이 지금까지 세력기반을 닦은 데는 기독교를 전파하게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 사람을 품에 품을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온 거예요. 하나님은 이렇게 보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인디언을 죽였지만 그것은 영계에 가 가지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전부 다 혜택을 줘서 구해 줄 수 있지만 말이예요, 만일에 세계 사람들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둬두면 구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영국이나 네덜란드는 무엇이 그 기반이 되었느냐 하면 전부 다 해적단이 조상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그렇잖아요, 그거? 그건 언제든지 자기 이익을 위하고 자기 욕심을 위한 일이예요. 나라와 세계라는 것이 없었지만 나는 세계를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그런다면 하나님이 협조 안 하겠어요?
자, 하나님은 그런 것을 절반은 이용하며 절반은 그들의 욕심을 성사 시키면서 판도를 넓혀 가지고 기독교를 전파해 가지고 오늘날 기독교 문화권을 세운 거예요. 구라파 문화권을 형성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 대신 이걸 알아야 돼요. 영국이 가진 부(富)가 영국 것이 아니고 세계 것이요, 미국이 가진 부가 미국 것이 아니고 세계 인류의 것이라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의 사랑으로서 소모시킬 수 있으면 된다는거예요.
자, 그렇다면 그렇게 못 하는 사람보다도, 그렇게 못 하는 민족보다도 이렇게 하는 사람, 이렇게 하는 민족을 하나님은 기억하는 거라구요. 자, 미국이 부자면 세계의 부자라구요. 미국은 미국이 부자가 되면 세계가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는 관념이 못 돼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통일교회가 부자 되면 세계가 부자 된다는 관념이 철두철미하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늘나라의 일선장병이다 이거예요, 일선장병. 몸으로 오면 몸으로 싸워야 되고, 정신으로 오면 정신으로 싸워야 되고, 힘으로 오면 힘으로 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신다구요. 관념이 다르다구요, 관념이. 세계를 위해서. 알만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어떤 나라의 경제의 힘을 활용해서 라도 세계를 살려야 되겠다구요. 어떤 나라의 정치의 힘을 활용해서라도 세계를 살려야 되겠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렇다고 뭐 우리가 싸움을 먼저 건다는 건 아니라구요. 금년 2월까지 참아 왔지만 이제는 때가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우리는 공격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그 준비를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 만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또 뭐 마스터즈 스피치 (Master's Speech;선생님 설교)라고 해 가지고 문제가 될 거라구요. 그래도 좋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지구성의 악당들을 몰아내고 이 뉴욕가의 악당들을 몰아내고…. 그래서 많은 사람을 희생 안 시키고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몇 시예요?「다섯시 반입니다」 자 그거 가져 왔지?「예, 보십시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활동한 사실을 보게 된다면 한 반년 동안 활동을 했지만 실적 없이 지내온 주 책임자가 절반 이상이 된다구요. 26개 주가 돼요. 그걸 그냥 둬두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인사조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그래서 이번에 신학대학생들로서 나가서 싸우는 사람들 중에서 우선 열명을…. 하나 둘 셋 넷….
그리고 여러분들도 될 수 있으면 앞으로…. 여기에서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있으면 손들어 보자구요. 몇 명이예요? 몇 명 없구만. 앞으로 여러분들도 될 수 있으면 ….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대학을 빨리 세워 가지고 여러분을 전부 다 공부시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정상적인 신학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정상적인 과정을 거쳐 정상적인 목사들이 되어 가지고, 정상적인 미국법으로 공인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미국 내에 있어서 완전한 기반을 닦을 수 없다구요.
결국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신학대학도 안 나온 사람이 무슨 목사라고 하느냐는 거예요. 벌써 그건 이미지가 틀려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지 않으면 미국 내에 있어서 완전한 기반을 닦을 수 없다구요.
그렇게 가는 것이 빠르다 이거예요. 그러나 힘들지. 그래 협회장 닐도 학교 가나?「예」 그래 그러니까 학교 가서 공부하는 것만큼 자지 말라구요. 덜 자라 이거예요.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길은 그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거든 학교에 가고, 그것을 할 수 없거든 기다리라는 거예요.
이번에 신학대학생을 데려다 백 명 가량 수련을 시키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전부 다 B학점 이상을 뽑아라 이거예요. 우수한 사람을 뽑으라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앞으로 여기에 많은 학자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통과시키고, 그들에게 질문을 하든가 무엇을 하든가 해서 어떠한 신학대학생보다 낫다는 평가를 전 미주의 각 신학대학권 내에 반드시 선포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신학대학 가는 사람들은 갈 데가 없어 가지고 말이예요. 머리 나쁜 사람들이라고 해서…. 안 되겠다구요. 여기는 대학 졸업장이 없으면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안되면 내가 학교를 빨리 만들어 여러분들을 전부 수용해 가지고 그런 자격을 부여하려고 그런다구요. 알 만해요?「예」 선생님이 말을 했으면 말을 한 대로 하는 거라구요. 그래 내가 말을 하면 말을 한 대로 하는 사람이예요? 어때요?「말씀 대로 한 분입니다」 내가 한다는 것은 다했다구요, 지금까지.
자, 그러면 이제 앞으로 여러분들은 전부 다 새로이 전도된 사람이 아닌 오래 된 사람을 데려오라고 했는데, 이번에 데려올 사람이 몇 명이 던가? 128명?「예」 128명입니다 거기에서는 될 수 있는 대로 오래 된사람을 전부 다 펀드레이징하게 내보내는 거라구요. 저 샌프란시스코에서 50명, 뉴욕에서 50명이 왔는데, 그다음에는 뭐 28명이 다른 주에서 온 거라구요. 이게 부끄러운 사실이라구요. 그거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그냥 놔 둬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디 대답해 보라구요.
어디 체인지(change)해야 된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거 여러분도 다 알긴 아누만. 또, '아, 그냥 둬두어야 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그러니까 공의에 의해 가지고 그렇게 하는 거다 이거예요. 그거 불평 없지요?「예」 그냥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거 안 된다구요. 풍토를 갈아 가지고….
자, 그러면 원칙적으로 요전에 배치하기로 했던 사람들을 전부 다 배치할 것이예요, 신학생들로. 펀드레이징 실적을 봐 가지고 그것이 좋은 사람들을 하나 하나 배치할 거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여기에서 신학생 중에 지방으로 배치받는 사람이 있으면 그 주 책임자였던 사람은 펀드레이징하러 가는 거다 이거예요. 교체하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훈련받아 가지고…. 앞으로 신학대 학생이 되기 위해서는 아예 미리 학교 가기 전에 다 이거 패스해 놓아야 돼요. 패스해 놓아야 이 다음에 신학교에 들어가더라도 이 놀음 안하고 현지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자, 이번에 그렇게 나가 보면…. 이번에도 신학대학생들이 가 가지고 맨 처음에는 뭐 야단하고 그랬지만 '야, 진짜 여기에 다 와야 되겠다' 하는 것이 결론이라구요. 편지 오는 것 보면 다 고맙다고, 선생님이 이렇게 결정해 줘서 참 고맙다고 하는 거예요. 참다운 통일교회 사람들, 통일교회 모습을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인사조치를 할 거라구요. 그리고 요거 열두 사람만 뺐기 때문에 다음에는 어느 주에서 뺄지도 모를 거라구요. 어느 주의 사람을 뺄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전부 다 원칙적으로 하는 데 대해서 불평할 사람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보라구요. 신학대학생 들을 펀드레이징 내보냈고 나이 많은 사람과 오래 된 사람들을 전부 다 데려다가 펀드레이징 내보내는 거예요. 자 여기 열두 사람, 이번 달에는 열두 사람만 빼는 거예요. 다음 달 열네 사람만 빼면 인사조치가 어느 정도까지 될 것입니다. 절반, 한 25명은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서 실력 있는 사람은 신학교에 입학시킬지도 모른다구요. 요거 불러 주라구. 「예」 여기 스테이트(state;주)에 있는 사람은 오늘 날짜로 인사조치하는 거다 이거예요, 지금 부르는 사람은. (책임자들에게 임지를 배치함)
자, 여러분들은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이 사람들이 현지에 도착하면 이 사람을 중심삼고 일주일 내에 모든 것을 인계해 주고 여러분들은 여기 본부에 일단 올라오는 거예요. 올라와 가지고 수련을 전부다 받고, 그다음에는 전부 다 일선에 나가는 거예요. 펀드레이징 팀으로 나가서…. 그게 빠른 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여러분들도 지금 인사조치를 당했다고…. 그건 으례히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새로운 희망을, 제2의 희망을 가지고 이번에 펀드레이징하러 가 가지고 성적을 올리고 여러분이 전부 다 캡틴(captain;책임자)이 돼야 돼요. 앞으로 이제 가미야마하고 저 누군가, 죤 헤설로부터 경제적인 면이나 모든 면에서 모범적이라는 사인이 안 오면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교인들은 개척을 나갈 수 없다구요. 신학대학이나 어디든지 정상 코스를 못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주 책임자였으니만큼 이제 펀드레이징 나가 가지고는 모범적으로 본때 있게 활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학교를 보낼때도 그런 실적이 없으면 안 보낼 거라구요. 자, 왜 그거 그래야 되느냐? 원리적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고, 그다음에 사람을 창조하고 그다음에 사랑 세계를 창조한 거라구요. 이게 3단계라구요. 이게 원리라구요. 재창조 역사라구요. 뜻을 통해서 경제, 돈을 사랑해야 돼요. 뜻을 통해서 사람을 사랑해야 되고, 뜻을 통해서 사랑하는 부부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원칙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어떤 종교 지도자도 생각하지 못한 경제권을 쥔 것입니다. 그것은 원리가 그렇기 때문이예요. 내가 경제권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한 거라구요.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재창조하는 놀음도 한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운 사랑의 이상을 가르쳐 준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할수없다구요. 1977년부터는 모든 사람들이 정식 코스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들어온 사람 가운데 오래 된 사람들을 전부 다 일선에 내보내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옛날에 실적이 없었던 사람은 빨리 고쳐 나가는 거예요, 빨리. 남의 지갑에, 주머니에 있는 돈으로 이것을 전부 다 살 수 있게끔 만드는 사람은 전도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에게 경제력에 대한 이런 종합적인 무엇이 없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성립되었겠어요? 그래서 경제력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돈을 움직이는 사람, 젊은 사람을 움직이는 사람, 심정을 움직이는 사람이면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만물을 주관하고 인간을 주관하고 사랑을 주관하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별거 없다는 거예요.
앞으로 신학대학에서는 자꾸 사람이 나올 거예요. 우수한 사람은 자꾸 일선에 내보내서 개척을 시킬 것이고 우수하지 않는 사람은 전부 다 사업분야로 돌려서 다른 일을 하게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펀드레이징하고 다 그런 후에 학교 공부를 시키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자기가 발전해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퇴보하는 길이라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기쁜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자, 모범을 보여야 되겠다구요. 「감사합니다」 알겠다구.
여러분들이 이제, 이렇게 하게 되면 얼마나…. 많이 배울 거라구요. 새로운 결심을 하면 비약하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다들 잘생긴 녀석들이네, 전부 다. 훈련을 잘해야 돼요, 훈련을. 그렇게 훈련을 받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신학대학생들을 배치했는데 또 안 되면 6개월을 두고봐 가지고 또 체인지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6개월 동안에 아무 실적이 없는 사람은 있어야 손해라는 거예요. 있어야 자기도 퇴화하고, 자기의 심정도 가라앉고 모든 것에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이번 달에 1,200명을 채운다고 했는데, 이제 100명을 어떻게 빼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122명을…. 이번 달까지 전부 다 한다고 그랬지요? 120명을 빼보자구요. (이하는 가미야마씨에게 여러가지로 물으며 지시하신 말씀임)
여러분들, 장래에 훌륭한 사람 다 되고 싶지요?「예」 훌륭한 사람, 높은 사람이 되려면 훌륭한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 기반을 닦은 후에는, 그다음엔 뭐냐 하면, 자기가 표준이 되어 가지고 자기와 같은, 자기 대신 존재를 얼마만큼 많이 만들어 놓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이 훌륭하게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문제가 결정된다구요.
이 세계를 한번 혁명하자 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라고 생각한다구요. 역사시대에 제일 높은 자리에 올라가자 하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높아질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 기반을 닦는 데는 고층 건물 지을 때의 기초작업과 딱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다음에 골재(骨材)에 있어서 모든 것이 질기고 든든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무엇이 부딪치더라도 파괴 안 되는 그러한 재료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높은 건물이 서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그런 높은 하나의 건물을 상징한다든가, 무슨 역사적인 하나의 혁명을 제시하려면 그런 기반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절대 필요해요. 그런 관점에서 내가 이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활동할 때도 마찬가지 일을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역사를 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한 사람을 두고 보나 한 국가를 두고 보나, 개인이 생활해 나가는 데 있어서나 국가가 발전해 나가는 데 있어서 절대 필요한 것이 경제적 문제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사람들 앞에 어떻게 영향을 주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라구요. 과거, 현재, 미래를 볼 때, 이 사람들이 어떠한 사람들이 될 것이냐 하는 비판을 하게 될 때, 틀림없이 역사적인 일을 해낼 수 있다 하는, 그런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나아가 그런 사람이 전부 다 됐다, 여러분이 50개 주에서 전부 다 그런 사람이 됐다 하더라도,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건축을 하는 데도 모든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조립을 하는데, 모든 부서가 자기 자리를 절대 지키고 자기 소임을 완전히 실천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불평을 하고 하는 건 소용 없다구요. 조직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아무 불평 없이 굳건히 자기 책임을 하는 하나의 모델이 형성되어야 될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는 그것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닦아진 기반 위에 경제적 기반과, 그다음에 좋은 사람들을 갖다 세워 가지고 이것을 완전히 묶는 데 성공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역사를 움직이고 위대한 혁명을 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 겁니다. 어디 그렇게 된 것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전체가 하나예요, 하나. 전체가 하나라는 거예요.
만약에 건축을 한다면 일본에서 온 재료나, 혹은 미국에서 온 재료나, 혹은 영국에서 온 재료나, 혹은 독일에서 온 재료나 모두 하나예요, 하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의 부속품이 되고 하나의 재료가 되는 데에, 여러분이 불평하지 않는 건축재와 마찬가지로 그런 재료가 되는 것을 영광으로 알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최고의 집을 짓고 있다는 것이 틀림없다고 한다면, 한국에서 난 재료도 '한국의 훌륭한 집을 짓는 것보다도 이게 가치 있다' 혹은 미국에서 난 재료도 '이것이 가치 있다' 혹은 구라파에서 난 재료도 '이것이 가치 있다' 하는 것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분품 같은 과거의 자기가 문제가 아니라, 이제 자기가 이 건물과 더불어 새로운 역사적 재료가 된다는 것을 자랑으로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 이후에 역사적인 것을 가질 수 있다는, 저 미래에 대한 자랑에 불타 가지고 오늘 내가 여기 있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과거 역사보다 귀한 것이요, 현재의 자기 자체보다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집이 언제 완성되느냐? 완성 안 되면 다 실패라는 거예요. 언제 집이 완성되느냐 하는 것이 최고의 목표라는 거예요. 완성되기 전에는 모든 것이 가치를 지니지 못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에 새로운 혁명을 제시했다 하더라도, 이거 해 나가는 것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그건 관계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그것은 가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완성하는 그때 가서 모든 것이 전부 빛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분야에서든지 완성한 존재로서의 그 위치를 확정 짓지 않은 자는 남아질 수 없다는 거예요. 살아 남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다구요. 통일교회의 모든 내용을 다 찍어 본다구요. 도끼로 찍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수많은 칼라의 인종들이 나중에 전부 다 찍으려고 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꺾이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제압하고 남아질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가 제시한 것이 완성될 때까지는 반드시 투쟁의 과정을 거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지어나가는 그 앞에 더 큰 강한 힘이 있게 될 때는 그것을 넘어갈 수 있는 그 이상의 훈련과 자체력을 보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자연적인 이치예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래서 내가 미국 사람들의 지금까지의 관념을, 여러분의 미국식 사고방식을 어떻게 제거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제일 고심했다구요.
미국 사람으로서 제일 중요시하는 것은 경제력입니다, 경제력. 경제력을 중요시합니다. 그다음에는 미국 사람으로서의 자부심입니다. 긍지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사회적인 조직편성을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가서 마찰하는 거예요. 부딪치게 될 때, 누가 부서지느냐 이거예요. '저들한테는 견디지 못한다. 저들한테는 진다. 이길 수 없다' 이렇게 미국 사람들이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 통일교회가 문제의 단체가 되어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래서 우리는 돈이 없는 데서 돈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건 일반 사람들은 못 한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것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사람들인데, 누구보다도 강하게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는 거예요. 보기에는 다 어수룩하고, 뭐 환드레이징하고, 뭐 머리도 울퉁불퉁하고, 뭐 훅 불면 날아갈 것 같은데 강하다는 거예요. 죽지 않고 살아 남는 패다! 다 망하더라도 나는 살아 난다!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구요. 다 죽더라도, 나는 장사( 葬事)를 다하고 나중에 살아 남는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일반 사람이 그렇게 볼 것 같아요? 어떻게 볼 것 같아요? 여러분 자신들은 어떻게 생각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뭐 황인, 백인, 혹인 할 것 없이 백인 사회에서 레버런 문 중심삼고 하나된 것, 이게 수수께끼예요. 그래 가지고 그 활동하는 폭이 아주 국가적이요 세계적이라는 거예요. 미국적인 것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벌써 '나는 동양에 가서 산다' 생각하고, '구라파에 가서 산다' 생각하고, '내가 색시를 얻더라도 동양 색시를 얻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말이예요, 세계적인 생각을 벌써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예」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 단체야말로 세계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초 공작을 하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통일교회 청년도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어떠냐? 늙어서 가만히 죽게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움직인다구요, 움직인다구. 세계적인 분야에서 더 움직 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총감독한다구요, 총감독.
여기서 저 일본에 지령하여, '일본 자체가 서쪽으로 가라' 하면 서쪽으로 쉬익 가고 말이예요, 구라파에 지령하여, '저 동쪽으로 가라' 하면 쉬익 동쪽으로 가고, 남쪽으로 가라면 남쪽으로 쉬익 가고 말입니다. 이렇게 움직여질 수 있는 통일교회라면 놀라운 단체가 될 것입니다.
자, 그러니 그 집이, 그 단체가 문제예요. '어떻게 되나 보자' 하며 보고 있다는 거예요. 보스턴에 가면 제일 유명한 집이 뭐예요? 존 뭣인가?「존 헨코크 홀(John Hancock Hall)입니다」 그렇지요? 그 빌딩에 가 보면 말이예요, 바깥에서 보면 자기 얼굴이 다 들여다보인다는 거예요. 보게 되면 거 뭐 없는 것 같다구요. 전부 다 없는 것 같이 보인다구요. 외부의 집들이 전부 다 들여다보이기 때문에 없는 것 같다는 겁니다. 그 자체가 없는 것 같다구요. 그렇지만 그 자체가 없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있다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바깥에서 들여다보더라도 안은 안 보인다는 거예요. 밖에서 보더라도 그 안은 볼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안에서는 전부 내다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우리 통일교회와 같다는 생각을 했다구요. 세상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고, 마음대로 욕하고 마음대로 뭐해도 없는 것 같은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가려고 하면 경계선이 있습니다. 엄연히 있다구요. 그런데 우리 안에서는 전부 다 내다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관총을 딱….(웃으심)
그 집에 가 보게 되면 벽이 가라스(ガラシ:유리)로 되어 있다구요. 벽이 유리 문과 같은 것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크기 때문에, 떨어져 있기 때문에 문제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문제는 그게 문제라구요. 그게 든든하고 깨지지 않고 완전하면, '그 집은 세계의 명물이다' 하는 간판이 붙는 거예요.
우리가 그러한 집을 짓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 외부에서 보게 될 때는 뭐 통일교회 없는 것 같아요. 통일교회를 없는 것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제 통일교회 들어와 보면 말이예요, '들어와 보니, 이렇게 높구나! 이렇게 높을 수 있느냐! ' 한다는 겁니다. 들어와 보면 높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 그런 것 같아요?「예」 여분 한 사람이 존 헨코크 홀과 같은 그런 건물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나는 내다보면 다 내다볼 수 있지만 나를 터치(touch)할 수는 없다 하는 거예요. 너희들은 못 들여다보지만 나는 내다볼 수 있다는 거예요.
내 몸에서 떨어진 것이 딱 갖추어 가지고 이렇게 완전하다 하게 될 때, 그게 명물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우리도 마찬가지라구요. 없어진 존재 같지만 우리는 커가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레버런 문을 없어진 존재로 알았다구요, 전부 다. 요 몇년 전까지는 다 없어졌다고 생각했다구요.
이번에 정보부장도 발표하기를 '아, 몇 년 전까지는 레버런 문, 이름도 없었는데 미국에 와서 몇해 동안에 유명하게 됐다는 것이 이상하다' 했는데, 그 사람 뭘 모르는 거예요. 한국에서 전부 다 우습게 알았어요. 백성들도 전부 다 우습게 알고 있었다구요. 뭐 국민학교의 선생이나 거지까지도 우습게 알고, 대통령도 물론이고 전부 다 우습게 알았지만, 이제는 제일 높은 꼭대기에 올라왔다구요. 한국 근대 역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뻬 버릴 수 없는 결정적인 기반을 이미 닦았다는 거예요.
또,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에서도. 두드려 패고 해서 전부 다 없어진 줄 알았다구요 거울 앞에 가서 '이힝' 하고 성질 내면, 그거 성내는 것 보이고 말이예요, 손질하면 손질하는 것…. 딱 그렇게 갚아 준다고 보는 거예요. (웃으심)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일본 아이들, 유치원 아이들 까지도 전부 다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안다구요. 전부가 나쁜 사람으로 안다구요. 자, 그러던 것이 전부 다 거꾸로 돼 있습니다.
일본이면 일본에 있어서 아시아의 제일이 되고 큰일을 한번 하겠다 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가 없어진 것 같지만 엿봐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요사이 뭘하나? 하고 10년이고 20년이고 보아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통일교회 편에서 세계를 보니까, 아시아를 보니까 통일교회의 모든 말이 맞다는 거에요. 그런 것을 보게 된다면, 일본은 아시아의 대표인데, 이제 아시아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드러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반면에 공산주의의 위협이 전면적으로 지금 파급해 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무슨 정당이고 뭐 다 해봐도 실패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나라를 한번 살려다오' 할 때가 틀림없이 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일본뿐만이 아니라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에서도 또 야단이예요. 미국에서 야단이예요. 그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비판해 가지고…. 어느 곳에서나 누구든지 다 때려도 다 문제없는 단체로 알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우리 통일교회가 없어요?「아니요」 우리 통일교회는 아직까지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안 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여유가 만만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
여러분들 통일교회에서 어려운 일을 하고 싶어요, 쉬운 일을 하고 싶어요?「어려운 일이요」 그거 왜? 고층 건물 짓는데 제일 어려운 것은, 제일 어려운 데는 잇는 자리라는 거예요. 잇는 자리라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전체를 지지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려니 가장 어려운 거다 이거예요.
여러분 이제 포화상태에 왔어요, 여유만만해요? 어떤 거예요? 「여유 만만합니다」 어때요, 뉴스 월드의 마이클?「여유만만합니다」 저 녀석, 돈도 얼마 없다고 해서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보기에는 그런 프로 브렘(problem;문제)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 일을 얼마나 해내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발전성이 있고, 희망이 있지요. 지금 같은 상태로 몇배 힘들게 한 3개월만 끌고 가면 '아이고, 나 신문사 사장 못해' 틀림없이 이렇게 나올 게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도망갈 거 아니예요.
마이클, 어떻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을 생각해 봐요. 선생님 입장에서 그런 일이 얼마나 많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문제와 같은, 그런 것은 문제도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이 시대에 있어서의 레버런 문이 그런 어려운 데서 해 나가고, 굴하지 않고 어떻게든지 해 나가려고 하고, 기백이 차있고, 미래의 희망이 차 있고, 또 해결해 나가니 하나님이 좋아하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에서 미국에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되겠으니까 영계가 동원돼서 마블 베이스(marble vase;대리석 화병)니, 진생 티(ginseng tea;인삼차)니 뭐니 사라고 전부 다 바람을 일으키는거예요.
여러분들은 일본에 있는 마블 베이스나, 혹은 진생 티 한 상자만큼의 자격도 없다는 얘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자, 마블 베이스가 그러고 말이예요, 진생 박스가 그러는데, 미국의 여러분들한테는 얼마나 역사해 주겠느냐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 일본에 마블 베이스나, 진생 티 파는 데는 영계가 역사해 주고, 여러분에게는 왜 영계가 역사 안 해 주느냐 이거예요. 자그마치 일본 식구들은 '선생님이 하는 세계적 일은 내 일이다! '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런 철두철미한 사상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런 면에서 미국의 여러분 책임자들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아직까지 미국의 이 사람들은 훈련이 부족하니 좀더 고생들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보라구요. 내가 이번에 보스턴에 가 있는 데 말이예요, 매그놀리아에가 있으면서 냉장고에다 뭘 사다 놓으면 하루 저녁에 다 없어진다구요. 밤새껏 자다가 오줌 한번 누고 오면 문 열고 또 콜라 마시고 말이예요, 멜론(melon;서양참외) 있으면 먹고 그저 24시간 먹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은 먹을 때밖에 안 먹는다구요. 먹을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언제나 먹지 않는다구요. 먹는 데 관심을 많이 가진 사람은 일을 못 한다는 거예요.
한국이나 일본 사람들은 일하고 먹지, 일 안 하고는 못 먹게 돼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여기서는 뭐냐 하면, 먹고 일하지 먹고…. 선생님은 후식주의자가 아니예요. 선생님 자신이 후식을 안 하는 사람이라구요. 내 방에 여기 전부 다 과일 사다 놓고 해도 일부러 안 먹는다는 거예요, 일부러. 여기 뭐 콜라도 갖다 놓고 그러지만 될 수 있으면 '뭐 물 먹지' 하고는 안 먹는다는 거예요. 그런 사고 방식, 벌써 생활적인 기준에 있어서 먹는 거에 대해 도취되어 있는 인간이 되면, 종교적인 면에 발전 하기 힘들다 하는 관을 내가 갖고 있다구요.
그리고 어디 다니면서 이렇게 먹는 그런 사람은 사회에 있어서도 말이예요, 확실한 한계가 없는 사람이라구요. 우리는 그러지 말자구요. 시간만 있으면 먹을 것 생각하지, 전도니 뭣이니, 일은 생각을 안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으면 된다는 거예요. 그 나머지 일체 모든 것을 절약해 가지고 불쌍하게 굶어 죽는 사람 돕자는 거예요. 이게 선생님 생각이라구요.
인도 같은 나라 한번 가 봐요, 인도 같은 나라 굶어 죽는 사람이 거리에 수두룩하게 누워 있다구요. 미국은 너무나 남용한다는 거예요.
남용하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눈으로 볼 때…. 이렇게 소비하는 나라는 축복을 빼앗아 갈 것입니다. 불원한 장래에 비참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은 집에서 먹던 밥도 남기지 말고, 버리지 말고, 먹던 빵도 함부로 버리지 말고, 이것을 어떻게든지 다른 데 대신 소모시킬 것을 생각하라는 겁니다. 만일에 그것을 남기게 된다면 말려 가지고 가루를 만들어 뭐 다른 데 활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개척할 때, 식당에서 버리는 빵, 미미빵이라는 그걸 먹고 살았다구요.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벌써 생활 방도가 틀렸기 때문이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얻어다가…. 그 사람들은 빵 한개만 사주더라도 하나님이 선물 준 것같이 기뻐하고 말이예요, 옷 한가지만 있어도, 내복 같은 것은 2년, 3년 입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보면 일본 사람들이 현재 미국을 도와주면서 생활하는 기준하고, 도움 받는 여러분들의 기준을 보면 여러분은 천국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런 것을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에, 누구를 동정하겠느냐? 그러니 일본을 도와주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영적인 협조를 하늘이 해주는 것이 정당한 일이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이 공평할 게 아니예요? 여기 여러분들 내가 옷을 한 벌 사주면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느냐는 거예요. 내가 뭘 사주고, 뭘 주고 하면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에 비하면 여러분들은 고마워할 줄을 모른다는 거예요. 평면적인 이런 인간 생활을 두고 볼 때, 생활적인 면에서 심정적인 차이가 이렇게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그렇게, 일본보다 더 비참하게 내몰지 왜 지금 이러고 있느냐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때요? 일본 사람보다 덜 훈련시켜 주면 좋겠어요, 더 훈련시켜 주면 좋겠어요?「더 훈련시켜 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 도망가게요?「아닙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 다구요. 도망간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엔 지금 미국에서 전부 다…. 미국 사람 눈으로 볼 때, 여러분을 이렇게 해 주어도 전부 다 뭐 종 만들고 뭐 야단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해보라구요. 전부 다 레버런 문 때려죽이겠다고 몽둥이 들고 들어와서 이스트 가든 전부 다 깨뜨려 버릴 거예요. 여러분,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한국 실정을 잘 아는 사람이고, 일본 실정을 잘 아는 사람이고, 미국 실정을 잘 아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왔으니 지금 미국에 전부 다 이렇게 쭉 와 가지고 일본이 도움 주고 한국이 모든 면에서 돕고 다 이러지, 선생님이 안 왔으면 미국을 도울 게 뭐 있느냐 말이예요.
선생님에게 큰 걱정이 하나 있다구요. 한국 식구가 볼 때, '선생님은 같은 선생님인데도 미국 사람은 왜 이렇게 대하나? 하고, 일본 식구들이 볼 때도 '우리보다도 미국 사람을 잘 대해 주고, 더 좋게 해준다. 일본 식구보다도 더 잘해 준다'고, 이렇게 일방적으로 결론을 짓게 해서는 선생님의 입장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배고파 가지고 매일같이 굶고 그런 일은 안 하지요? 한국 식구들은 개척할 때에 한 끼 먹었어요, 평균하루에 한 끼 먹고 개척했다구요. 그것도 여기 스테이크 같은 고기가 아니라구요. 이런 생활을 내가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그런 사람들을 대해 눈을 부라리고 '너희들, 일해야 된다' 하며 내몬 사람이라구요. 그런 생활을 했습니다.
일본 식구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꿰매고 꿰매 가지고 3, 4년 된 내복이나 팬츠를 입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내모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에, 하나님은 어디를 동정해야 되느냐? 일본 식구들과 한국 식구들 고생한 사람들을 동정해야 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보는 관입니다.
여러분들의 얼굴 보게 되면 말이예요, 못 먹어 가지고 창백한 사람은 없다구요. 한국이나 일본에 가 보면,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옛날에는 전부 다 그랬다구요. 그렇게 다 개척한 거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말이예요, 여러분은 일본에서 파는 마블 베이스나 그 인삼차 한 통만도 못한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늘이 동정하지 못하고 영적으로 협조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그렇게 협조해 주고 여기서는 왜 그렇게 헙조 못하느냐? 무엇 때문이냐 하면,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의 차이가, 그 갭(gap;공백, 격차)이 크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위대한 집을 일본에 지어야 되겠어요, 한국에 지어야 되겠어요, 미국에 지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한국에요」 한국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한국은 소생이예요, 소생. 그다음에 일본은 장성이고, 미국은 완성으로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다면 여기의 여러분들을 얼마만큼 고생시켜야겠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만큼 훈련시켜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유대교가 소생이고 기독교가 장성이라면, 유대교가 가던 것보다도 기독교가 더 힘들어야 되고, 기독교보다도 완성의 통일 교가 더 힘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살아 생전 뜻을 이뤄야 되겠기 때문에 '세계의 반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그런 조건을 세워 탕감하고 넘어갈 것이다! ' 하늘 앞에 기도를 한거예요. 역사상에 살아 있는 종교 지도자로서 선생님과 같이 핍박을 받은 사람은 단 한 사람,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요?「예」 유대교가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는 그것보다 강하니 유대교와 기독교를 뚫고 넘어갈 수 있지요. 그뿐만 아니라 한국 나라가 반대하고, 일본 나라가 반대하고, 미국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극복해야지요. 그래서 우리가 어떠해야 되느냐? 종교 단체에서 최고의 승리를 해야 되고, 나라에서 최고의 승리를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승리가 없습니다.
이제 남은 것이 공산당입니다. 공산당이 남은 거라구요. 공산당 세계에는 종교는 없다구요. 공산당이 완전히 이기는 날에는 통일교회도 완전히 없어지고, 종교가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만약에 공산당에게 종교 단체로서 전체적인 피해를 입는다면 역사상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당하는 사례가 제일 비참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이기지 못하면 다 죽는 거예요. 여러분의 자녀들까지도 다 죽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때 가 가지고, 죽을 자리에 가 가지고 '아이고' 하며 피하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산 지금에 있어서 죽을 각오를 하고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그때를 벗어날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고생하려고 해도, 미국 내에서는 고생할래야 고생할 데가 없어요. 미국에서는 고생할래야 할 데가 없다구요.
어느 식당에나 들어가게 되면, 언제든지 빵이 있는 걸 뭐 식당에 가면 빵은 테이블에 언제나 있다는 거예요. 호텔 같은 데 가도 말이예요. 그래요?(웃으시며) 배고프면 '아, 빵 먹으면 되지' 하는 거예요. '배고프면 빵 먹으면 되지' 하는 그게 무슨 배가 고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별수없다구요. 저 아프리카의 제일 오지에 보내서 고생시켜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이 벌을 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미국 국민이 그렇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구한다고 본다구요, 순식간에. 그러지 않고는 공산주의를 완전히 점령하고, 공산주의를 이 지구상에서 몰아낼 길이 없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해 가지고야 여러분이 세계적인 건축을 하는 데 있어서의 재료가 된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여기 미국 나무들도 보게 되면 말이예요, 그저 소나무도 이렇게 크지요. 멀쑥하게 크고 말이예요. 그런데 바람만 불게 되면 많이 부러지는 겁니다. 한국에는 아무리 태풍이 불어도 부러지는 나무가 없는데, 여기 미국은 태풍만 불게 되면 자동차가 못 다닐 정도로 수십 개가 길가에 나가자빠진다는 거예요. (웃으시며) 한국은 1년 가야, 아무리 돌아다녀도 나무 하나 부러진 거 보기 힘들다구요. 그런데 여기는 수두룩해요. 여기 이스트 가든만 해도 그렇고, 벨베디아만 하더라도 꺼떡하면 부러져요. 그거 왜 그럴까요? 한국에서 자라는 나무는 조금 자라지만 질기다는 거예요, 질기다구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러면 어떤 재료가, 어느 것이 힘받는 데 쓰일 것이냐? 질기고 강한 재료가 힘받는데 쓰이겠어요, 안 쓰이겠어요?「쓰입니다」 알기는 아누만요. 알기는 아는데 여러분들은 그렇게 안 됐습니다. 무르다는 거예요, 무르다구요.
내가 이번에 바다에 다니면서도 보면 말이예요, 운전수라는 사람은 매일 그저 배 운전하는 데에 올라앉으면 졸아요. 내가 다 안다구요. 그거 물론 고단하지요. (웃으심) 그런 것을 볼 때 '아, 이 사람이 배로 바다를 점령하겠다' 생각하겠어요?(웃음) 그렇기 때문에 배를 맡기지 못하겠다 생각한 거예요.
자, 고기 잡으러 가는 사람들이 말이예요, 시간만 있으면 들어가자요. 발을 이렇게 하고 그저 자는 거예요. 그러다가 고기가 물어 가지고 잡았다면, 고기한테 미안하지 않냐 이거예요. 고기 자신도, 이거 엉터리 잠자는 놈한테 걸렸으니 이놈의 고기가 무슨 고기야 이게…. 똑똑한 사람한테 걸려야 그래도 위신이 설 텐데, 이거 위신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저께로구만요, 내가 나가서 배에서 튜나잡이를 하는데 두 사람이 배에서 나왔는데 한 사람은 말이예요, 튜나가 안 물 줄 알고 잤던거예요. 자는데 튜나가 갑자기 물었다 이거예요. 물었기 때문에 소리를 지르면서 '야, 깨라' 아무리 해도, 아마 한 5분 이상 그렇게 야단해도 깨지 않았어요. 그 주위에서 전부 다 웃고 야단한 거예요. '저놈의 자식! 저거. 이 자식아, 너 튜나 놓친다'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놓쳐 버린 거예요. (웃음)
전부 떠들고 하니까 뛰쳐 나와 가지고, 그다음에 자기가 받아 가지고 그저 있는 힘을 다해서 미친듯이 잡아다녀도 그거 놓칠 수밖에. (웃으심) 그래도 뭐 이래 가지고 분하다고 그러는 걸 보고, '에이 이 자식아, 달아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자식아! ' 내가 그런 거예요. 그래야 교육을 받고…. '자서는 안 된다' 하는 교육을 받아야 된다고 나는 생각한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창조물인 그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대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가 가지고 지금까지 내가 될 수 있으면 낮잠 안자는 거예요. 낮잠 안 자기로 결심한 사람이라구요. 어떤 날에는 고단하면 내가 내 손을…. (녹음이 잠시 끊김) 수백 척의 튜나잡이꾼이 있지만, 내가 달아야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은 저들은 나를 못 보고 있지만, 그 뱃사람들은 나를 못 보고 있지만, 영계는 보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런 전통을….
자, 내가 몇 달 동안 이렇게 하다가도 마지막 날 내가 낮잠 자고 오게 되면 '선생님이 잤다'는 조건이 됩니다. 낮잠 잤다고 말이예요. 그 배에 탄 사람들이 전부…. 선생님이 이렇게 했다는 것이, 새벽에 나가고 이렇게 해서 전통을 세우는 것이…. 튜나 잡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것이 앞으로 이 수산사업이라든가 모든 일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여러분 미국 청년들과 미국 앞에 갖다 주는 이익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생각한다구요.
선생님 한 사람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바다에 나가는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바다에 나갈 것이 아니냐는 거예요. 그 영향이 얼마나 클 것이냐를, 지도자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바다를 중심삼고 24시간 바다에서 그렇게 했다 하는 전통이 세워 지면 여덟시간이라도, 그 이상은 해야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런 전통이 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맨 처음에 내가 배 사 가지고 할 때, '아, 선생님 뭐 배타기 좋아하고 고기 잡는 거 좋아하니까… '했었지만, 아니라구요. 이제는 알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그거 알아요?「예」 이제는 설명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여러분들을 아직 훈련을 더 시켜야 된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 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 훈련을 시켜서 뭘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훈련시켜 훌륭하게 만들면 여러분 나라가 훌륭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보면 이제부터 미국에 있어서의 통일교회는 드러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것처럼 여러분도 다방면에서 활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때요? 주 책임자가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리고 주 책임자들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주들이 큰 주는 뭐 3, 4백 만, 적어도 50만 이상,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느냐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구루마(くるま; 수레)를 끌고 산 고개를 넘어가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해요? 몇 만의 식구를 끌고 넘어간다,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서 후퇴할 수 있어요? 쉴 수 있어요? 언제나 산을 보나 풀을 보나 나무를 보나 바다를 보나 '내가 전부 다 끌고 이 고개를 넘어야 되겠다! ' 그러면서 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내가 언제든지, 미국이 끄는 것보다도 강해야 된다 이겁니다. 어떠한 힘보다도 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그런 거 느껴져요?「예」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미국 사람 입장에서 볼 때, 선생님이 한국 사람인데 말이예요, 여기에 와서 일하기가 쉬웠다고 생각해요? 이것은 생명을 걸고 대든 거예요, 생명을 걸고. 죽지 않으면 살기 위한 결판을 짓기 위해서 이 일을 시작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 지금은 한 고개 넘었다구요. 우선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다 안다구요. 지방 가도 다 알지요? 어때요?「그렇습니다」
어떻게 알았느냐? 나쁘게 알았다는 거예요. 또, 좋게도 알았다는 거예요. 자, 그거 나쁘게 안 것은 몰라서 그런 것이지, 우리 사람들이 만나서 30분씩만 얘기할 수 있으면 다 돌려 놓는다구요. 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럴 거 같아요? 이렇게 나쁘던 사람이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시늉으로 표현하심)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얼마나 혁명이 예요? 그래요? 그거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런 생각을 해요. 레버런 문이 나쁘다는 것을, 레버런 문이 좋다고 하게 해 놓으면 이 나라는 완전히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나쁘다고 했던 레버런 문을 좋다고만 하게 되면, 이 나라가 아무리 크더라도, 이 세계가 아무리 크더라도 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땅에 떨어진 선생님이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땅에 떨어진 미국이 부활한다는 거예요. 그래요?「예」 하나님에게 있어 제일 간단하고 제일 멋진 작전은 이 작전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작년하고 금년하고 얼마만큼 달라졌는지 완연히 알 수있어요? 달라진 거 알겠어요?「예」 그것을 보면, 선생님이 금년 정월에 새로운 기원의 시대로 들어간다고 한 그 말이 이해될 거라구요. 그게 뭐냐? 선생님이 얼굴을 들고 나선다 그 말이라구요. 더우기나 이 나라 아서 무슨 사업을 하고 이 나라에서 책임진 사람들은 이번에 여러분들이 만든 비디오 테이프의 내용을 볼 때에, '이야, 하여튼 레버런 문은 훌륭하다! 위대하다! 놀랍다!' 하는 것은 긍정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거 같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서 선전 공세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 사진 봤지? 이보다 더 크게, 이보다 더 잘할 수 있어? 이보다 더 훌륭한 일을 할 수 있어? 그러지 않고 반대할 자격이 있느냐, 하는 거예요. 대번에 수그러드는 거예요. 이번에 몇 주에서 했어요?「25개 주에 계획이 되어 있고 지금까지 끝난 것이 한 12개 주입니다(통역자)」
내가 지금 생각한 것은 어차피 이제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되면 미국 청년들이 전부 다 달려들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달려 든다구요. 달려든다 이거예요. 그거 찾아올 거 같아요, 안 올 것같아요「찾아올 겁니다」 그거 틀림없다구, 틀림없다구요. 지금 갈 데가 없다구요. 다 손들고 이제는 누더기가 다 되어서….
자, 이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높은, 세계적인 이런 위대한 것을 발견하고 '자, 가자! '할 때, 무엇이 미국 사람들에게 표준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 미국 국민이 여기에 이 원이 있으면, 이 글로브(globe;공, 구체)를 돌아가려면 아래로 갈 수 있게 힘을 써야 잘 돌아가지, 가운데로 가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와 같이 젊은 세대를 전부 다 끝에서 끝으로 이동하게 할 수 있는 세계적인 운동으로 전개시키면, 미국은 빨리, 이 세계는 빨리 구원된다는 거예요. 그게 운동 법칙이예요. 그러면 어디로 가야 될 것이냐? 어려운 데로, 제일 끝으로, 아프리카로, 오지로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세계는 이 미국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구원받을 수 있다구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그렇게 가서 고생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혁명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연단을 받아야 된다 하는, 이런 정신적인 다리를 누가 놓느냐? 여러분들이 놓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여러분 들이 다 동지로서 같은 연령에서 볼 때, 저렇게 고생을 하고 …. 척 나서면, 지난날의 모든 것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서고, 여기 오야마다와 같이 말이예요. 눈물이 앞설 수 있는 심정에 벅차 가지고 수난길을 우리도 왔으니 당신도 가야 된다고, 이렇게 권고할 수 있는 형님 누나들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간증을 하면, 우리가 가두에서 핍박과 수욕을 당하던 모든 사연들이 말이예요, 전부 다 그들 앞에 불을 지르는 거예요. 폭발이 된다구요. 그들의 가슴에다 폭발적인 불을 달아 놔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청춘시대를 다 희생하면서 남 모르는 오해, 남 모르는 핍박을 참아 온 그 정상을 바라볼때, 그들을 머리 숙이게 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형님들 누나들이 움직이는 것을 볼 때에, 저들의 생활이 180도 움직여질 수 있는, 그런 충격적인 자극을 어떻게 이어주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는 형님들이 되고 누나들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어때요? 그것은 억천만금, 미국이 아무리 돈이 많다 하더라도 돈 주고 살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귀한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귀한 것 주고 살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라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이것을 가져야 되겠다! 이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통일교회에 이것을 남겨야 되겠다! 이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에 지금 선생님이 자신이 없다는 거예요.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미국을 완전히 혁명할 수 없다구요. 새로운, 위대한 미국을 만들 수 없다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런 사고 방식을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흥남 감옥에서 살 때 3년 동안 입고 있던 옷을, 이불 솜을 빼고 그 누더기 옷을 전부 다 가지고 들고 나왔던 거라구요. 거기서 3년 동안 이불 속의 솜을 빼고 그것을 집어넣어 보관했던 거예요. 감옥에서 나왔을 때, 보물이 뭐냐 하면 이게 보물이예요. 그거 하나가 보물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보게 되면, 뭐 미국 개도 안 볼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천 마디 말보다도 그런 옷을 한 가지를 봤다면, 벌써 선생님이 어떻게 살았는지 다 알 거예요.
그런 것인데, 피난하면서 내가 먼저 이남 간다고 해서 식구한테 맡겼는데, 그 식구들이야 그거 알게 뭐예요. 집어 던졌더라 이거예요. 다집어 던지고 왔다 이거예요. 그러한 역사적인 유물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에게 그런 게 필요하다구요. 잘입고 잘먹고 잘사는 것보다도 그렇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미국에 이제 새로운 코너 스톤(corner stone;초석)을 놓으려면. 새로운 전통의 기반이 될 뭐가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런 기반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공산당이 말이지요, 소련에서 공산 혁명 해 가지고 3차 5개년 계획 할 때, 젊은 사람들에게 전부 다 5년 동안 풀을 먹였어요, 풀, 밥 안 줬다구요. 죽을 먹였어요, 죽을.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교회, 미국의 전통은 어디 있느냐? 전통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일본이나 한국은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놨다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 차례예요. 여러분들 차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이 9월 초하룻 날인데 말이예요, 9월이니 금년이 이제 4개월 남았구만요. 금년의 3분지 1이 남았는데, 이 4개월 동안 어떻게 열매맺게 하느냐? 이제 열매맺을 때라는 거예요.
1977년, 78년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 해에 한 게 뭐냐 이거예요. 내가 생각하는 것은, 남아 있는 여러분 통일교인들이 모든 수난길을 극복하고,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 이상 여기서 노력할 수 있는 기간이 되게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이예요. 여러분이 구두 신으면 구두가 전부 다 닳도록 다니려고 하고 말이예요, 옷이 전부 다 땀에 젖도록 다니려고 하고 말이예요, 또 땀내가 나도 빨래할 시간도 없고 또 고단하니까 땀내 나는 것을, 땀에 젖은 것을 그냥 입고 또 나갈 수 있는, 그런 전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전통을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확실히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틀림없이 많은 젊은이가 거쳐간다구요. 거쳐서 지나가게 하지 않고 우리가 여기에 완전히 묻혀 버리게 해야 되겠다구요. 요즘 뉴욕에 360집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한 6개월 동안 활동을 해보니까, 거기에 유명한 사람들이 점점 우리 통일교회에 대한 인식이 달라질 수 있도록 아주 완전히 풍토를 개혁해 들어가고 있다구요. 점점 여기서….
이렇게 한 3년만 되는 날에는, 3년만 이렇게 계속하는 날에는 뉴욕 사람들은 통일교회 젊은이들한테 완전히 희망을 가질 것입니다. 바꿔집니다. 완전히 바꿔질 것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새벽이나, 그저 밤이나 낮이나 마찬가지의 활동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거예요. 성과가 문제 아니예요. 성과가 문제 아니라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 가지고 어떻게 거기에 나를 투입하느냐 하는 것만이 문제라는거예요.
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한번 훌륭해 볼래요? 위대한 사람이 되고,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예」 이것을 잊지 말라구요. 누구보다도 고생을 많이 하고, 누구보다도 폭 넓은 무대를 가지고 고생을 하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적어도 자기 주에는 알려야지. 자그마치 레버런 문은 미국 전체에 알리고 세계에 전부 다 알리는데, 여러분은 적어도 한 주에는 알려야지요.
그렇게 됐어요? 그러려면 주지사를 붙들고 싸움을 하고, 주 경찰국장을 붙들고 싸움을 하고, 상원의원하고 싸움을 하고, 하원의원에게 들이 대며 '이래 가지고는 망한다. 너, 내 말대로 안 하면 안 되겠다' 하는 이런 싸움을 해야지요. 훌륭하다는 사람하고 싸우게 되면, 모든 사람의 관심이 거기에….싸우면 상대편 사람은 2, 3년이면 후퇴하지만, 나는 2, 3년 후에 남아지면 그 사람의 기반을 내가 전부 다 대신 인수하는거예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닉슨 지지하는 것이 말이예요, 그거 평면적으로 보면 그 손해가 많다고 본다구요. 그렇지만 절대 손해 안 봤다구요. 최고의 절정에 오른 그 닉슨을 대해서 옹호하고 나선다는 것을 놓고 '저 사람 무슨 관심이 있기 때문에, 무슨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하는 여러 가지 관심사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국회에서 상원의원, 하원의원의 이름들을 걸어 가지고 7일금식을 하고 그랬는데, 그거 전부 다 위대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혁명적인 사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 이름을 가지고….그런 데에 가서는 어떤 교회보다도 높은 자리에 올라가게 된다는 거예요.
또 역사적으로 볼 때, 닉슨이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 공산당이 얼마나 만연하게 되었느냐는 거예요. 그건 천하가 다 알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레버런 문이 그것만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구요. 전국적인 활동을 해 가지고 그 이상을 한 거예요, 그 이상을. 요전에 IRS(Internal Revenue Service;국세청)니 뭐 국무성이니, 무슨 뭐 국회니 전부 다 반대하고 그랬는데 반대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명 해지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요. 자기들도 왜 그거 레버런 문을 총공격을 하느냐 하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왜 총공격을 하느냐? 내가 여기서 뭐 은행 갱을 했어요, 무슨 마피아처럼 도둑질을 했어요, 무슨 뭐 유부녀를 강탈했어요? 뭘했어요? 외국에서 돈을 전부 다 갖다가 젊은 사람들 전부 다 교육해 놓고 말이예요, 몹쓸 사람들을 전부 다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 놓은 그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거 부끄러워 자연히 가는 거예요. 물러가요. 물러가는 날에는 내가 공격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반대하는 무리들이 물러가고 말이예요.
전부 다 종교를 혁명해야 되고 미국을 새로이 혁신해야 된다는 주창을 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대중이 '아, 통일교회가 데모할 만하다. 그래야지, 그래야지. 못하는 게 바보다' 하고 전부 다 후원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때가 되었는데도 레버런 문을 반대해요? 다 들어가 버리고, '레버런 문이 옳다' 하며 완전히 발칵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말하는 것이 백 퍼센트 사실이 되고, 그들이 말하는 것은 백 퍼센트 거짓말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서울 게 없습니다. 국무성이고 국방성이고 뭐, 국회고 무서울 게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합니다」 멀지 않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백악관에도 나타날 것이고, 국회에도 나타날 것입니다. 정 필요하면 텔레비전에도 나타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틀림없이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때는 오는데, 여러분들을 내세워서 자랑할 것이 뭐예요? 레버런 문 자신이 자랑하는 것보다도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통해서 배운 젊은 사람들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미국 역사에 없는 자랑거리다 하게 되면, 그건 미국을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걸 바라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지금 신문사 사장인 마이클이 신문을 팔고 하는 이 놀음을 다 시키는 거예요. 그거 역사에 없는 놀음이니 해라 이거예요. 우리는 그것을 다 말할 수 있다구요. '우리는 이렇게 했다, 이렇게 했다. 한 집, 한 집을 울면서 개척했다. 우리의 눈물과 피땀이 여기 젖어 있다. 뉴욕 타임즈에는 그게 없다. 그것은 전부 다 사람들의 돈을 긁어 모아 가지고 한 것이고, 우리는 피땀을 흘려서 그렇게…'얼마든지 선전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이 나라의 지도자들을 감동시키고 녹여 낼 수 있는, 원자탄보다도 위대한 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한국의 우리 교포들 가운데 여기 훌륭한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만나 보지는 않았지만,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되는 줄은 알고 있다구요. 왜? 누구 말을 안 듣는 잘났다는 사람들이 전부 다 내 말을 …. 레버런 문이 투쟁하면서, 비참한 길도, 어려운 길도 개척해 나오면서 이렇게 닦아놓은 기반을 보게 될 때는 자연히 머리를 숙이게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도, 그렇게 반대가 심했어도 그걸 물리치고 승리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귀하다는 겁니다. 그것은 자기들에게 없으니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고생하고 뭐 비난받는 것은 전부 다 위대한 사람을 만들 수 있는 재료를 갖다 붙이는 것과 같다는 거예요. 위대한 재료, 화살촉 같은 재료를 전부 다 갖다 붙여 놓는 거와 같다구요. 이제 여러분들, 우리 식구들은 저런 넥타이는 매지 말라구요. 그거 외부 사람들에게 오해받을까봐 하지 말라는 건 아니지만 말이예요, 될 수 있는 대로 그런 면에 절약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위대한 혁명의 기지가 폭발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미국에 있어서 절대로 필요하다구요.
내가 지금 책임자들을 볼 때, 누가 그런 놀음 하겠느냐 이거예요. 다 쉬운 데로 인사조치 받기를 바라지요? 그거 틀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오래된 사람들도 전부 다 환드레이징 나가야 돼요. 지방에 있는 오래된 사람들 전부 다 환드레이징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어려운 고생을 시킬 거예요. 침뱉음을 당하고 발길로 차이고 욕을 먹고 감옥에 갇히고 하는, 별의별 짓을 다 당하는 것이 다 재료예요. 재료라는 거예요. 내 앞날에 쓸 재료다! 다 해 놓고 그다음에 그 옷을 벗어 놓고는 그것의 역사를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침뱉음을 당하고 서러운 눈물을 흘리고 이러던 옷이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처넣는 것은 나를 유명하게 만들기 위한 재료를 수습케 하는 것이다. 욕을 먹어도….'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그것은 레버런 문을 훌륭하게, 세계적인 위대한 영웅으로 만들기 위한 재료를 수습하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니까, 백인들이 눈으로 보고…. 아무리 백인들이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사실 알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정의는 위대한 거예요.
여러분들, 앞으로 그 주에서 누구보다도 고생하라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고생하고, 누구보다도 끈기 있게 오래 남아 가지고 활동을 계속하면 주 책임자 되지 별수 있어요? 상원의원, 하원의원 안 하겠다고 도망 가더라도 찾아다가 전부 다 시킨다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사람들을 각 주의 책임자로 만들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철석같은 철학이라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여러분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금후의 미국과 장래의 젊은 사람들을 위해서. 여러분들 낮잠 자서는 안 되겠다구요. 내가 뜻을 위해 지금까지 일하면서 낮잠이라곤 자 본 적이 없다구요, 내 책임을 다하기 전까지는. 내가 누구와 약속을 했으면 반드시 약속한 그를 위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방문했지 그냥 안 갔어요. 내가 만나 보고 와서 또 기도해 주고 그랬다구요.
그게 어버이의 마음,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는 벌써 신세를 지는 거예요. 신세를 졌으니 신세진 사람이 양심적으로 머리를 숙이고, 하늘 앞에 머리를 못 들게 돼요. 자연히 만나게 되면 이렇게 고개가 숙여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진실한 하나님이 찾아오는 길이 그와 나와의 대인관계에서 반드시 맺어지는 것을 알게 될 때, 내가 진실한 하나님의 길을 대변해야 되기 때문에 진실된 내 생활태도를 가져야 된다는 것은 철칙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혼자 있을 때는 눈물 흘리는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아버님의 인격, 하나님의 인격, '하나님이여, 당신은 얼마나 그 수고를 극복했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 인격을 갖고 있다구요. 또, '하나님은 참는 데 있어서 얼마나 모범적인 인격을 가졌습니까? 당신은 용서하는 데에 그렇게 관대했습니까? 지금도 내일을 위해서 쉬지 않고 다짐을 하면서 전진하지 않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얼마나 자극을 받아요? 얼마나 부끄럽고 얼마나…. 그런 걸 느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아버지의 아들로서 아버지의 대변자로서 나서기에 부족한 나로구나. 믿을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이 못 된 것을 후회하면서, 마음 아프게 부족한 것을 느끼면서, 그렇지만 내가 아니면 안 되겠으니 …' 이렇게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 갖고 나타나는 데는 반드시 하늘이 역사 해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은 높고 나는 낮은데 이 갭(gap)을 메우려니 난 눈물과 피와 땀으로서 메울 수 있는 이 외에는 변명할 게 없습니다' 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하늘도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이상 더…. 내가 부족하고 그렇지만, 내가 못 한다고 할 수 없어요. 반드시 하늘이 역사한다구요, 반드시. 그러면 여러분들이 길을 나서면서 자기의 부족함을…. 이 대우주를 창조하신 주인이, 타락하여 이렇게 비참하게 된 나 같은 것을 믿고 나 같은 것을 바라보고 의지하면서 희망을 걸고 있다는 하늘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면 통곡할 수 있는 심정이 솟구 쳐야 돼요.
자, 내가 미국의 어떤 주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이 주에 오고 싶은 생각이 얼마나 있을 것이며, 나를 따라서, 나를 길잡이로 삼아서 나를 통해서 찾아올 길밖에 없는 그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심정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런 마음을 가져 가지고 그 주를 부등켜 안고 통곡을 하고 기도를 하는 이런 싸움을,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내가 조건이라도 세워야 되겠으니 할수없이 그 주 사람들에게 다 알려 주는 거예요. 주의 사람들한테 다 알려 주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어떤 주에 살다가 죽으면 말이예요, 영계에 가서 통일교회를 알고 보니, 이거 안 믿으면 안 된다는 것을 대번에 알게 되기 때문에, 몇 대씩 왔던 주 책임자들이 '아 거 나에게 알려 주지 않았지 않느냐?' 하며 전부 다 참소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편안하기 위해서 전도 못 했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핍박을 받고 몰리는 가운데에 있어서 할수없이 못 했다면 그것은 이해한다는 거예요. 길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50개 주를 전부 다 찾아다니면서…. 1965년도에 와 가지고 48개 주를 전부 다 43일 동안에 돌아다니면서 성지를 만들었고, 그다음에 여기 오자마자 50개 주를 돌아다니면서 전부 레버런 문을 알게 한거예요. 그러니 소문을 통해서 레버런 문을 다 알았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벌써 5년 이상 이 땅에 있었는데, 그 동안에 미국 땅에서 살다가 죽어간 영들이 '아이고, 레버런 문, 왜 내가 지상에 있을 때 가르쳐 주지 않았소? 왜 원리를 못 듣게 했소?' 하며 절대 참소 못 한다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도 그래요. 여기 선교사들을 내보내는 것도 그 준비라구요. 그거 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참소하기 때문에. 이제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소문난 거라구요.
참된 무엇이 있다면 참은 반드시 핍박 가운데서 나타나고 핍박 가운데서 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적 사실인데…. 레버런 문이 핍박받는다고 나쁜 사람 취급한 너희들을 도리어 참소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대신 너희들이 나한테 원이 있다면, 너희 후손들을 너희들과 같은 자리에 오지 않게끔 구해 주는 것, 그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그걸 해준다는 거예요. 이것을 계속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보내는 데는 이런 엄청난 본의를 가지고 보내는 거라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가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다면 그 주의 영인들한테 참소받고, 뿐만 아니라 선생님한테도 참소받게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엄청난 인연을 개재시켜 놓고 이렇게 주 책임자로 임명하고, 주 책임자로 내가 통고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죽어 보라구요,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그 사람들이 참소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와서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너 와 가지고 놀고 뭐 어떻고 잠자고 뭐 어떻고.…' 하며 사건을 전부 다…. 이건 용서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 책임자는 얼마나 무서운 자리에 있다는 걸, 무서운 자리에 섰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느껴요?「예」 선생님은 그런 걸 잘 느껴요. 나 하나가 책임을 못 하면 우리 후손은 물론이요 한국 민족 전체와 통일교회의 후대가 어떻게 될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세상과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한 새로운 혁명을 여러분들이 일으켜야 돼요. 첫번은 무엇이라구요?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재료가, 물질이 필요하다구요. 그다음에는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그다음에는 하나돼야 해요. 조직으로서 하나돼야 해요, 완전히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총진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그 놀음을 가르치는 거예요. 경제활동을 시키고, 그다음엔 주 책임자가 되라 하고, 세계 책임자가 되라 하고, 그다음엔 하나되라는 거예요. 전부 다 가서 하나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총진군하라는 거예요. 그거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거 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상에 어떠한 단체, 어떠한 종교단체, 어떠한 주의가 하지 못한 새로운 일과 그런 이념을 갖고 출발했기 때문에 새로운 혁명은 여기서부터 발단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1년, 2년을 생각하지 말라구요. 10년, 30년, 40년을 내다보면서 수고의 길을 개척하자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1960년도에 3차 7년노정, 21년 노정을 선포할 때, 벌써 21년을 내다보고 선포한 거예요.
자, 그 기간에 어렵다고 후퇴했겠어요? 전진이예요, 전진. 꿈에도, 꿈에도, 한번도 후퇴라는 생각을 안 했어요. 그 전까지 해서 40년을 내다보고 그렇게 계획해 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0년 일대를 걸려서 혁명 과정에 전진적 실적을 남길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안 되면 20년이 아니라 60년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6개월도 못 돼 가지고, 3년도 못 돼 가지고 지치고….
위대한 생각을 하려면 시간적인 거리를 넘어서라도 자기가 극복할 수 있는 위대한 실력을 가져야 됩니다. 보라구요. 여기 닐(Neil)이 지금 뭐 미국 협회장이 돼 가지고 있지만 '내가 닐보다 더 훌륭한 협회장이 되겠다. 그가 20년간 노력한다면 나는 40년간 노력하고, 그가 40년간 노력한다면 나는 60년간 노력하고, 그가 60년간 노력한다면 나는 80년간 노력하겠다' 하면 그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아, 선생님보다 큰일을 하겠다' 한다면 좋다는 거예요. 환영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환영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레버런 문이 40년, 50년, 일생, 영원을 두고 이 사명을 완결하기 위해서 하고 영계에 가서도 하겠다는 그 이상 하라구요. 그 이상의 수난길도 극복하겠다고 해야 돼요. 그러면 승리하는 거예요. 그러지 못하는 한 레버런 문의 지도를 받아야 돼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아니요」 마찬가지예요. 이치는 간단하다구요, 간단해. 그거 여러분들이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사실이 이뤄지느냐 안 이뤄지느냐가 결정된다구요.
우리는 혁명용사다 이거예요. 남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남이 하지 못하는 혁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는 진리라구요. 자, 한번 할 거예요?「예」그저 조그만 주(州)는 차 타고 다니면 뭐 순식간에 다 끝날 거라구요. 정 소문 안 나면 24시간 나발을, 나발 부는 미치광이가 돼서 불고 다니라는 거예요. '저거 왜 그래?' 하고 누가 물어 보면, 말도 안 하고 다 불고 나서는 말이예요. '왜 그랬어' 하거든 '그거 듣고 싶걸랑 주 TV방송을 나에게 2시간만 주소, 얘기를 할테니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그래 보자' 하면 한꺼번에 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일할 방법이 얼마든지 있어요. 일할 방법이 얼마든지 있어요. 일할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고 나는 본다구요.
그래, 우선 유명해지라구요. 주에서 유명해지라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유명해요? 그러 하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제 가서는 혁명의 기점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자, 이제 뭐, 해도 나고 날도 덥고 다 이러는데 어디 딴 데 가서 할까, 여기서 또할까? 「조금 있다가 식사하시고….」자, 그러자구요. 그러면 이제 보고 듣고.
여러분 중에서 이번에 사람 데려온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점점 적어 지누만! 어떻게 돼나 봐야 되겠어요. 「여기 지금 데려온 인원이 전부 다 128명인데, 그중에는 오클랜드가 50명이고, 그 다음에 뉴욕교회가 50명입니다. 그 밖의 주에서는 28명입니다. 그런데 캘리포니아 경우에는 모르겠습니다만, 뉴욕의 경우에는 전부 전도된 게 아닙니다. 새로 식구가 된 수자는 이쪽입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성적이 안 좋았습니다. 그런데 새로 식구가 늘은 캘리포니아의 경우를 보면 한 24명, 이게 제일 많습니다, 24명. 나머지는 4명, 1명, 2명….(통역자)」
자, 이제 내가 대개 보고를 다 들었으니까 특별 보고는 없으리라고 본다구요. 다음달에는 우리 남아 있는 사람이 힘껏 해 가지고…. 지금 현재 128명인데, 3백 명 넘게끔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또 3백 명에서 점점 어떻게 늘어나게 하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우리가 방송을 자꾸 하게 되면 많은 사람이 몰려온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네 시간, 여섯 시간, 혹은 열 시간짜리 카세트 테이프를 만들어서 전부 다 암기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내달, 10월 초하룻날에는 여러분들 주책임자들이 오면 전부 다 시험을 치는 거예요. 원리 시험을 치는 거예요, 원리 시험. 시험칠 수 있는 사람은 전부 다 15일까지 보고하라구요.
앞으로 펀드레이징(fundraising)에 패스 못 하고 시험에 패스 못 한 사람은 축복도 못 해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축복받는 것도 연장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3년이 되었다고 해서 축복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하지 않으면 사고나 사건이 많이 나서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원리를 패스 해야 되고, 펀드레이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개척해야 되고…. 알겠어 요?「예 !」
더우기나 주책임자들은 말이예요, 이번에 가서 두 시간, 네 시간, 여섯 시간짜리 전부 다 암기하라구요. 나하고 약속하자구요. 「예」 이번에 이동해 가는 펀드레이징팀은 더우기나 해야 됩니다. 그래서 다 암기했으면 보고하라구요, 보고 왜 그러냐? 여러분, 주책임자들이 전부 다 가서 원리를 밤에도 자꾸 공부하게 되면, '아, 주책임자들이 저렇게 원리를 공부 하는구나' 이래 가지고 펀드레이징팀에 붐이 일어난다구요, 붐이.
자, 그래야 위신이 서는 거예요. 얼굴을 들 수 있다구요. 그것 하나 해야…. 여러분들이 뭐 경제활동을 할 때. 전부 다 맨 꼴래미 되어 가지고, 경험 없는 사람이 되면 아주 형편없다구요. 위신 세울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들 빠른 시일 내에 '전부 다 암기 했습니다' 하는 보고를 하라구요. 여러분들 그것은 틀림없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약속하는 거예요. 「예」 그래서 펀드레이징 책임자들이 전부 다 원리 말씀을 공부하고, 멤버들이 그것을 전부 다 암기하는 운동을 벌여야 되겠다구요.
*가미야마,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여섯 시간짜리를 전부 다 암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 (*일본어로 말씀하심)
버스 타고 가면서도 그것을 암기하고, 펀드레이징을 하면서도 암기하라구요. 그리고 여기 순회사들은 열심히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울면서 다녀야 한다구요. 미국이 지금 이래 가지고 어떻게 복귀되겠어요? 시간이 없는데…. 시간이 기다려 주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이 1978년을 지나 보라구요. 미국이 어떤가 보라구요. 80년대에 가면 여러분들 편이 되는 거예요. 이번에 뉴욕시가 전부 다 정전됐을 때. 보라구요. 미국은 언제든지 망할 수 있는 소지가 있다는 것이 한꺼번에 다 드러난 거예요. 여러분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다 실감날 거라구요, 여기 뉴욕 사람들 말이지.
축복가정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서 이제 선생님의 전통적 사상을 이어 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의무적으로, 의무적으로 생각하지 말아요. 그저 의무적으로 내 책임 한다고 생각지 말라는 거예요. 생명을 살려 주러 간다고 생각해야 돼요. 내가 이번에 피싱 시즌(fishing season)끝나면, 전 주를 순회해야 할 것을 느끼지만, 그것보다 내가 할 일이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대신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못 하니, 내가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내가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주책임자들이 감명받고 '아. 저 누나들, 누님들이 저렇게 수고 하니 우리가 해야지 안 되겠다' 할 수 있게 자극을 줘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주가 이런 상태에 있는 것은 순회사의 책임이 크다구요. 그리고 주에서는 이 주의 책임자들을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석 달에 한 번씩이 50개 주를 전부 다 어떤 책임자도 갈 수 있게끔 조직편성을 하라구요. 이 책임자들 말이야, 닐(Niel)도 가고 보희도 가고 한국의 상철이도 보내고 말이예요, 우리 간부, 기관장들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석 달에 한번씩 주에 가서 격려할 수 있게끔 조를 짜라는 거예요.
거기에 가기 위해서 전부 재료 수집을 하는 거예요. 가 가지고 그 지역을 격려해 줄 수 있는 재료 수집은 각자가 준비하라구요. 그래서 본부가 지방과 함께 움직이고 순회사가 움직이는 데 있어서 영향을 주어 하나라 하는 이런 심정적 유대를 맺어야 되겠다구요.
이제 9월인데 이제부터 넉 달 동안 수확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때 수확을 해야겠다구요. 1977년의 사명을 이 넉 달 동안에 전부 다 종결지어야 되겠다구요. 될 수 있으면 책임자들은 말이예요, 잠을 침대에서 누워 가지고 잘 생각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자, 그런 각오를 해 가지고 새로이 결심하고 이제 출발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예!」
여러분들, 한국에 본부를 건설한다는 말 들었어요? 「예」 4년 동안에, 3년 7차노정이 끝나기 전에 어떻게 짓느냐? 그것을 선생님이 생애의 의무로 느끼고 있는 거예요. 한국에 짓고, 일본에 짓고, 미국에 짓고…. 미국은 세번째로 짓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적으로 한꺼번에 다 지을 수 있다구요. 120개 국에 한꺼번에 다 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신문사, TV방송 전부 다 점령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한 16년 전에 내가 애기하던 그때를 생각하게 되면, 그때 '아, 20년간의 3차 7년노정이 이렇게 이렇게 된다' 할 때, 꿈같은 얘기였지, 꿈같은 얘기. 전부 다 하나도 믿지 못했다구요. 아무것도 없는데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한다면, 지금부터 몇 년 후의 얘기를 하는 것은 너무나 확실한 거예요.
그 대신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내가 생명을 내 놓고 하자!' 이래야 돼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그렇게 안 하고는 이 세계가 기다리지 않는다구요. 절대 기다리지 않는다구요. 세계는 점점점 엉망진창이 되어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단결해 가지고 기간을 단축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이것이 생사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바쁘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선전 공세를 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3차, 4차 하고 그다음에는 진짜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내세울 거예요. 닐(Niel)도 하고, 보희도 하고…. 세 사람을 하게 해 가지고 각 주에 불을 달아서 폭파 운동을 시키려고 한다구요. 오래 안 가서 거기에는 학자들, 세계적인 신학자들이 동원된다는 것을 알아야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세계는 어차피 우리 작전에 말려 들어오는 거예요.
이제 방송을 해보라구요. 우리가 선전을 해보라구요. 하면 할수록 어떻게 되나? 우리는 올라가고 반대하는 이들은 점점 내려가지요. 기울어지는 거예요. 그럴 것 같지요? 어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틀림없어요. 틀림없다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모든 것이 몇 개월 동안에 다 달라진다구요, 몇 개월 동안에. 자, 그렇게 알고, 그때를 위한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그럼 그렇게 알고…. 이제는 뭐 별거 없다구요, 다른 지시를 해봐야. 있는 힘 다해서 싸울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을 부활시켜야 되겠다구요.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예」 혁명이 벌어져요, 혁명이. 위대한 일이 벌어진다는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다음달 초하루에 또 만나자구요. 선생님이 시간 있으면 어떤 주에도 가끔 통고 없이…. 내가 통고하면 공산당이 따라다닌다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 가지 위험한 것이 많기 때문에 통고 없이 어떤 주에도 들르고 다 그러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각자가 언제든지 선생님이 오신다 하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그때 두 사람이 두 사람 데리고 올래요? 그러니까 위신을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리고 앞으로 필라델피아에는 집을 하나 사야 되겠다구요. 그거 주선을 하라구요. 워싱턴에는 살 계획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이래서 이제 뉴욕, 필라델피아, 보스톤, 워싱턴 D.C., 그다음에 볼티모어, 이 다섯 개만 들었다 놓으면 이 미국은 다 들었다 놓을 수 있어요. 틀림없다구요.
7월 3일에 여기에서 떠났으니까 딱 70일이 되는군요. 70일만에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서 반갑다구요, 70일. 오늘이 11일이니까…. 그래 여러분 그동안 서로 보고 싶었어요? 선생님 만나고 싶었어요? 「예」 반갑다구요. 고맙다구요.
여러분이 반가와하고 또 만나기를 바란다는 것은…. 어떠한 목적이 있든가, 어떠한 심정이나 어떠한 사랑이 내포되어 있든가 해야지 그 무엇이 없어 가지고는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지금 보면 나는 아시아 사람입니다. 나는 한국 사람이고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생각하게 되면, 한국이라든가 아시아라든가 이 서구사회 미국을 생각하면, 여기는 태평양을 연해 가지고 여러 가지 사연의 곡절을 거쳐 가지고 연결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문화의 흐름도, 물론 이 동서가 한 목적을 향해서 가는 것은 틀림없지만…. 요 바다 같은 데 가 보면 바다도 한류가 있고 난류가 있어 가지고 하나는 남쪽으로 가는가 하면 하나는 북쪽으로 가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만난다는 거예요.
아무리 그 대양이 넓다 하더라도 반드시…. 일반 사람이 보게 되면 뭐 물이 흐르고 어디에 무엇이 있는 것같이 생각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푸른 물과 수평선밖에 보이지 않지만 그것은 반드시 가는 길을 따라 가지고 어딘가를 향해서 돌고 있는 것입니다. 자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한 곳에 가만히 있으면, 조수가 하루 24시간 동안에 두 번이나 들락날락하는데 그것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한정선에서는 그와 같이 보여지지만 전체를 보게 되면 세계가 전부 돌고 있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모든 조수의 흐름을 따라 가지고 거기에는 어족들이 전부 다 교류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의 길을 따라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어족이 어디에 많이 살고 있느냐 하면, 한류와 난류가 교차되는 곳에 많이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곳은 언제나 이것이…. 여러분이 알다시피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장인 노르웨이 근해라든가, 알래스카 근해라든가, 멕시코 근해는 전부 다 한류와 난류가 교차되는 그런 지점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리고 여러분, 담수에 사는 어족하고…. 해수에 사는, 짠물에 사는 어족들이 새끼를 치는 데 있어서 그냥 짠물에 새끼를 치는 것이 아니예요. 담수와 합류되는 곳에서 새끼를 치고, 또 담수에 사는 대부분의 어족들도 해수와 합류되는 거기에 가서 새끼를 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모든 역사라는 것은 참으로 재미있다구요. 그리고 문화의 발상지를 보더라도 육지와 바다가 접하는 항구라든가 반도라든가 하는 곳이예요. 그런 곳이 문명의 발상지가 되었더라 이거예요. 이것도 마찬가지의 이치다 이거예요. 희랍문명이라든가 이태리문명이라든가 하는 모든 고대문명의 발상지를 보게 되면, 큰 바다나 반도나 강을 끼고 문명이 발달한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임에 틀림없다는 거라구요. 그것은 왜 그러냐? 서로가 합류하기 때문이라구요. 합류의 조화를 통해 가지고 모든 것이 형성된다 하는 것을 우리가 대체적으로 알 수 있다는 거예요.
만나는 거리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그것은 서로 서로가 자극이 없다구요. 가까우면 서로 서로가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되지만 만나는 거리가 멀면 멀수록 거기에서는 크나큰 파동이 일기 때문에, 물결이 친다면 높은 물결과 같은, 산으로 치면 높은 산과 같은, 골짜기로 치면 깊은 골짜기와 같은 그러한 상대적인 관계로써 합류가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다면 오늘날 여기에 선 사람은 아시아 사람이요, 한국 사람인데, 한국 하게 되면 미국 사람들은‘아이고' 하며 한국을 뭐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구요. (웃음) 예를 들어 말하면, 미국이 저 꼭대기에 있다 하면 한국은 저 깊은 맨 밑창 골짜기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그거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그 한국 사람 레버런 문하고 여러분들이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관계가? 바다가 교류하고 상봉하고 이러는 데 있어서 조화가 벌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와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레버런 문이 원해서 된 것도 아니지만, 여러분들이 원해서 된 것도 아니지만, 어쨌든 이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볼 때, 그 무엇인지 모르는 큰 우주의 힘이 어떤 방향을 갖추어서 무슨 일을 벌이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 음악도 생각하게 된다면, 두드리든가, 이렇게 후-후- 불든가 하여 강했다 약했다 높았다 낮았다 하는 것의 조화입니다. 북을 치는 사람이 이래서 되겠어요? (행동으로 보이심) 크게 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소리가‘왕!'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치는 사람의 손만 그래서 되는 것이 아니고 표정도 이래야 되고, 거기에 모든 것을 갖추어야 그 북소리가 어울리는 거예요.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야 듣는 사람도 그저 거기에 맞추어 춤을 추고,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들, 바이올린 소리 같은 것은 아주 가늘고 묘하고 아름다운 소리로서 즉 뭐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의 작용에 의해 가지고 전부 다 음률이 벌어지는 거예요. 바이올린의 줄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같지 않다구요. 굵은 줄은‘우' 하고 이렇게 가는 줄은‘에' 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웃음)
자 그렇게 볼 때, 미국은 굵은 줄과 마찬가지입니다. 바이올린 줄로 말하면 굵은 줄과 마찬가지예요. 동양 사람들은 가는 줄과 마찬가지이고, 이 서양사람들은 굵은 줄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걷는 것도…. 미국 사람들이 걷는 것을 보라구요. 걷는 것도 이렇게….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일본 사람들이 걷는 것은 이렇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 그래야 된다는 거라구요. 거 춤을 춘다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전부 다 이러면 돼요? 거 요런 것도 있고, 요런 것도 있고 또 이런 것도 있고 해서 그것이 합류되고 합해져야 묘미가 벌어지고 조화의 감이 생기는 거예요. 조화의 심정이 거기에서 나타나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치가.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의 하모니(조화)라는 말은 결국은 전부 다 큰것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같은 것끼리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하모니라는 말은 다른 것끼리, 같지 않은 것끼리 어울려서 하나의 조화를, 조화의 미를 이루는 걸 두고 하는 말이예요. 거기에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꽃을 좋아해요, 싫어해요?「좋아해요」무슨 꽃? 빨간 꽃, 노란 꽃?「빨간 꽃, 노란꽃」전부 다 다르다구요.‘아이고 나는 빨간 꽃, 너는 노란 꽃, 나는 무슨 꽃' 전부 다 다르다구요. 보라구요. 만약에 전부가 노란 꽃을 좋아한다면 옷도 노랄 것이고, 여자들이 화장할 때 얼굴도 노랗게 칠할 것이고 눈도 노랗게 만들 것이고, 전부 다 노랗게 만들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그곳이 지옥이예요. 빛깔 지옥이다 이거예요, 빛깔 지옥.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빨간 빛이라면 전부 다 미친다는 거예요, 전부다. (웃음) 그러니까 울긋불긋하고 다 이래 가지고, 뭐 흰 것, 알록달록한 것, 푸른 것 등 여러 가지의 것이 조화되어 가지고 이렇게 될 때, 이런 생각도 하고 저런 생각도 하고, 이렇게 볼 수도 있고 저렇게 볼 수도 있고, 보는 데 재미가 있고 묘미가 있고 모든 연결적인 심정이 거기에 나타나는 거예요.
자 여기 박보희만 봐도 몇 가지 색깔이예요? 이 색깔 다르고, 요 색깔 다르고, 이 수염이 다르고, 이것 다르고, 이것 다르고, 전부 다르다 이거예요. (웃음) 또 여자들은 여기에 하나 갖다가 붙이더구만요. 여기에 또 거는구만. 여기에 또 끼는구만, 그거 다 같은 색으로 해요?「아니요」옷 색깔이 빨간 색이면 빨간 목걸이 하고 빨간 걸 끼워요? 전부 다 다른 것으로….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얼굴이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파란 눈 좋아하지요?「노」에이 뭐‘노' 하기는, 내 눈이 검으니까‘노' 하지만 사실은 블루 아이 (blue eye;파란 눈)를 좋아하지요?「아닙니다」만약에 이빨이 새파랗다면 어떨 것 같아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혓바닥까지…. 또 얼굴까지 그렇다면? 왜 그거 블루 아이를 좋아하느냐 하면, 흰 빛깔에다 코가 높고, 이렇게 굴곡이 심한데 블루 아이가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모니를 시켜 준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보라구요. 여러분, 서양 사람들 눈을 보면 이거 얼마나 깊어요? 이렇게 깊은데, 눈이 쑥 들어가 있는데 여기가 새까맣게 돼 있으면 눈이 볼 수 있어요? (웃음) 안 보이는 거예요. 그렇지만 거기가 푸르니까 부드러워 보이는 거예요. 부드러워 보여요. 모든 것이 하모니를…. 그래,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그럴 듯하지요?「예」
그런데 만약에 이빨이 검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빨이 하야니까 이게 전부 다….여기도 높고, 여기도 높고, 여기는 이렇게 들어갔는데 이빨까지 이게 꺼멓든가 하면 안 된다구요. 하얗기 때문에 드러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 색다른 것으로 전부 다 여기에 뒷받침을 해줬다는 거예요. (웃음) 전부 다 보면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이거예요. 하모니를. 여기에 하나의 표준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보면 그것 참 재미있다는 거예요.
자, 여기 동양 여자들 얼굴은 납작한 데다가 눈이 새파래 보라구요. 어떤가?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보이는 것은 눈밖에 없어요, 눈. 눈이 송곳같이…. (웃음)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모든 우주의 존재물들은 조화의 미를 갖추어 가지고 생겨났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자, 여러분들이 입 벌리는 것을 좋아해요? 그것이 좋아요?「아니요」 그렇지만, 나쁘지만 무엇에 관심이 너무 많아 가지고‘아-' 하면…. (입을 벌리심) 이것은 어때요? 극과 극이지요? 여러분, 웃는 것하고 우는 것이 얼마나 달라요? 사촌이예요, 사촌. 그렇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어두운 경계선엔 빛이 가깝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두운 경계선에는 빛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이 전부 다 하모니가 되는 거라구요.
자 그런 것을 볼 때, 동양에서 온 레버런 문을 미국 젊은이들이 왜 따라다니는 거예요. 왜? 무엇 때문에? 뭘하자는 거예요, 뭘? 힘내기를 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역사상에 없었던 우주의 미를 위해서 하모니를 이루자는 거라구요.
자, 여러분의 부모들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요?「예」그것은 뭐냐 하면, 물이 흐르는 가운데에 있어서 소용돌이치는 물이라는 거예요. 까꾸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런 현상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돌다가도 이것이 끊임없이 흘러갈 때는 다 꽁무니를 따라오는 거라구요. 우리가 흐르는 대로 따라온다구요. 여러분의 부모들이 반대하다가도‘아이고, 옛날보다 좀 나아졌구만' 이러면서 통일교회를 따라오는 거예요. 싫다고 하면서도 따라오는 거예요. 그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서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자 그러면 그렇게 소용돌이 되었던 물은 언제나 뒤따라오느냐? 빨리 갈 수 없느냐? 어떤 때는 이것이 먼저 가고, 그러다가 이것이 빨리 가고, 앞서고 뒤서고 엇바뀌고 이러면서 이 물과 합해진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 강 같은 데 가면, 산골짜기에 있는 물 같은 데 가면 바위들이 많고 돌들도 많고 그렇지요? 산 중에 있는 그런 물은 맑기 때문에 아무리 먹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것은 모든 면에서 조화가 잘 되었다는 것입니다. 물이 다 섞어졌다는 거예요. 도리어 이 나일강이라든가 미시시피강 같이 평평한 강은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산새들은 전부 다 나무가 좋고, 바위들이 좋은 그런 산곡의 물을 먹기 위해서 산으로 간다고 나는 본다구요. 그거 다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이론적으로. 그 강물에 있는 울퉁불퉁한 돌이 필요 없는 것 같지만 그것이 전부 다 조화의 사명을 하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때, 강 바닥에 있는, 여자들이 강물에 들어가게 될 때 찔리는 돌들이 다 조화의 미를 이루기 위해서, 그 사명을 하기 위해서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그 돌이 아름다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산중에 가 가지고 이런 돌들이 많은 데에서 흐르는 그 물은 암만 먹어도, 안심하고 먹어도 병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래서 사슴 같은 이런 동물들, 산 동물들은 전부 다 좋은 공기를 마시고 좋은 물을 먹고 사니까 건강해서 잘 뛰는 거예요. 참 잘 달리는 거예요. 그것을 다 보게 되면 조화를 갖추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앞으로의 세계는 어떠한 세계가 되어야 되느냐? 독단적이요 일률적인 세계가 아니라, 하모니가 된 세계다 이거예요. 알 만하지요?「예」‘명산' 하게 되면,‘높고 훌륭한 산' 하게 되면, 높은 나무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쪼들어진 나무도 있고, 작은 나무도 있고, 여러 가지의 종류가 있어서 조화를 이뤄 가지고 미를 이루는 데서 그것이 명산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지요? 「예」
자 그러면 왜 만났느냐? 우리가 왜 만났느냐 이거예요. 왜 만났어요, 이게?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요」 그 조화는 무엇 때문에 이루자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말씀의 제목이‘재회의 심정'입니다. 만나는 심정이…. 무엇보다도 거기에는 사랑이 깃들고 보다 차원 높은 재미가 깃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가치가 깃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공부 가운데 제일 훌륭한 공부가 무엇이냐 하면, 하모니하는 공부예요. 여기 뭐 그런 공부를 하는 학과가 있다면 그 학과의 졸업생들은 전부 다 결혼할 때 미국 사람들끼리 할 것이냐, 아니면 알록달록하게 만나서 결혼할 것이냐? 어떻게 하겠어요?「알록달록하게 …」(웃음)
그러면 백인의 반대가 뭐예요?「흑인요」그러므로 미국에 백인하고 흑인이, 반대되는 패들이 사는 것은 무엇을 하기 위해서예요?「하모니를 이루기 위해서요」뭐라구요?「조화를 이루기 위해서요」그래, 하모니가 되고 있어요, 안 되고 있어요?「안 되고 있어요」그것을 백인이 못 하게 했어요, 흑인이 못 하게 했어요? 솔직이 얘기해야지, 솔직이. 누가 먼저 우선적으로 하모니를 못 하게 하는 거예요? 그거 백인이예요, 흑인이예요?「백인요」솔직해야지요. 누구예요. 누구?「백인요」그래, 그렇다구요. 그럼 누가 나쁜 거예요?「백인요」이렇게 볼 때는, 하모니라는 그 학문을 보게 될 때는 백인이 나쁘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국민들은 하모니라는 학문을 가르쳐 주면 전부 다 하나가 될 것이다. 이런 생각을 안 할 수 없다구요. 보라구요. 밝은 대낮의 열두 시는 어디를 찾아가느냐? 반대의 깜깜한 재밤(한밤중) 열두 시를 찾아간다 이거예요. 만일 그것을 만나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다시는 낮 열두 시를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제거되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다시는 만날 길이 없다구요. 그것은 사실이라구요.
자, 보라구요. 오늘날 이 서구문명은 백인 문명이라고 볼 수 있는데, 백인들이 서구문명이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전체 미개지를 발길로 차 버리는 날에는 백인 문명은 다시는 낮을 못 맞는 문명으로 영원히 멸망해 간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아무리 원치 않아도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맞는 것 같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 서구 사람들이 살 길은 저 미개발 국가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갖고 그들을 자기 이상 가치 있는 내일의 희망으로 알고 사랑을 하든가 하는 것입니다. 모든 방향이 바뀌지 않는 한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미래는 나오지 않는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그건 맞는 말이다 이거예요. 낮은 낮대로 되고, 우리는 위이니 언제든지 밤이 되어도 저 깜깜한 데서 전부 다 위가 되어 가지고 요렇게 되겠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되길 원해요, 낮이 밤이 되고, 밤이 낮이 되고, 높았던 것이 낮아지고 낮아진 것이 높아지고 해서 전부 다 섞어져 가지고 이렇게 되길 원해요? 어느 것을 원해요? 어느 것이 하모니의 원칙이예요? 「섞어져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그 옛날 희랍문명권이 망하고 싶어서 망했겠어요? 로마문명이 망하고 싶었겠어요? 서구문명도 망하고 싶지 않지만 망하는 거예요. 왜? 하모니를 못 이루게 될 때 망하는 거예요. 그래도 망하지 않으면 우주의 원칙이 그릇됐다는 결과가 된다는 거예요. 이제 이해가 되지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없습니다」그거 사실이라구요, 사실.
이렇게 볼 때, 그 하모니가 되는 데는 한꺼번에 될 수 없다구요. 그 중간치가 나와 가지고 거기서 조화를 이렇게 시켜 줘야 된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런 관점에서, 백인과 흑인 사이를 하모니시킬 수 있는 것은 황인종밖에 없다고 할 때,‘아, 그거 그렇다'고 누구나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이렇게 보게 된다면 그것이 이치에 맞다구요.
황인종인 레버런 문이 그 코리아에서, 아무것도 아닌 데에서 나와 이 미국 사회에 와 가지고 흑인도 이렇게 되고, 백인도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것이 좋다는 거예요. 이러고 있다가 넘어지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붙들고 이러고 있는데, 무서워하던 것을 보고 웃고 좋아하고 춤추게 변하면 세상은 다 됐다 이거예요. 백인들이 레버런 문을 싫어하면 흑인들은 대번에 레버런 문을 좋아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럴 것 같아요?「예」그게 좋은 현상이예요. 그것이 뭐냐? 흑인이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백인을 살려주기 위해서 그런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기는 싫지요, 여러분들?‘아니야! 나는 싫어. 나는 싫어!' 하는 거예요.
자, 지금 백인 사회에 두 가지 위협이 있다구요. 일반인, 백인 사람들이‘이제 백인 사회 서구문명은 절망이야. 왜 절망이냐? 두 가지 위협 때문에'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먼저는 뭐냐 하면 커뮤니즘 파워(communism power), 공산주의의 힘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은 뭐냐 하면 앞으로 옐로 파워(yellow power;황인종의 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 서구사회를 지도하는 지도층들이 눈을 이렇게 해 가지고 ‘아! 저거 공산당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것이고, 그다음에 ‘저것은 옐로 파워의 괴수가 아니냐? 거기에 괴수가 레버런 문이니까 레버런 문을 제거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옐로 파워가 공산주의자가 되어 나올 때는 세계의 서구 사람에게는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은 중공에 대해서 이러고 있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요즈음에 카터가 머리를 대 가지고 중공에 이러지만, 중공에서 차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그러고 있습니다」왜 이 미국이 시시하게, 못나게 공산당된 지 30년도 못 되는 중공한테 그러고 있어요? 황인종을 전부 다 규합해 가지고 앞으로 서구문명과 대립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을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조 가운데서, 레버런 문은 반대라구요. 자, 이 무서운 패 둘 중의 하나가 저 중공이 되어 있다면 무서운 것 중의 또 하나가 황인종 레버런 문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저쪽에서는 신(神)이 없다 하는데, 이쪽에서는 신이 있다 이래 가지고…. (박수)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전부 다….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백인 사회에서 벌써 하모니가 이렇게 떡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러고 나온다 이거예요. 흑인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이렇게 되어서 나온다 이거예요. 그런데 중공은 ‘우리 황인종의 시대가 왔으니 황인종 공산주의가 세계를 제패해야 된다' 하면서 이렇게 황인종끼리 결합하고 단결한다구요. 그런데 레버런 문은 다르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초민족적으로 단결을 하기 때문에 한 단계 앞섰다구요. 한 단계 앞섰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박수)
역사는 이미 그렇게 흘러가고,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서도, 이 서구사회에서도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러한 하나의 형태가 벌어지고 있는데, 이것이 그릇이라면, 만약에 이것이 차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완전히 차 가지고 한 나라를 넘어설 때는 어떻게 될 것이냐? 오색인종이 그 흐름이 주류가 되어 가지고 나이아가라 폭포 이상으로 ‘우-' 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황인종을 위주한, 뭐 백인종을 위주한 공산주의는 다 휩쓸려 버리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그 통일교회는 어디로 갈 거예요? 통일교회가 높다면 낮은 데로 찾아가고 통일교회가 낮다면 높은 데로 찾아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미국 내에서 우리 통일교회가 제일 낮지요?「예」자, 그러면 미국에서 올라가나요, 안 올라가나요? 올라가겠어요, 내려가겠어요?「올라갑니다」금년부터는 그런다구요, 금년부터는, 이래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한바퀴 도는 날에는, 차는 날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그다음은 어디로 가요, 어디로 갈 거예요? 그다음에는 모스크바, 모스크바로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남쪽에 있는 강들이 전부 다 남쪽 바다에 다 들어가고 그러지만, 이제는 어떠냐? 대양의 흐름이 남쪽 바다의 물은 저 북해 한류지대를 향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주의 원칙이라는 거예요. 또 북쪽 한류지대의 물은 남쪽 난류지대를 향해서 움직이는 것이 우주의 원칙이예요.
지금까지의 고대문명은 열대문명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인도가 그렇고, 애급이 그렇고, 희랍이 그렇고, 다 열대권에 속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 현대문명은 온대문명이예요. 온대문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서구문명은 온대문명입니다. 보라구요. 영국으로부터 불란서, 독일, 이태리, 아시아 지역, 미국을 전부 다 보게 되면 온대문명권에 속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순서적으로 볼 때, 한대문명권이라는 것이 반드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소비에트를 중심삼고 전세계를 전부 다 한바퀴 돈다는 저예요. 그래서 한대문명의 바람이 지금 세계에 불어 댄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역사를 가만히 보면 타락을 했기 때문에 열대 문명에서부터…. 온대문명은 뭐냐 하면 가을문명에 해당하고 그것이 겨울문명으로 이렇게 간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의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그리고 겨울 바람이 불어오면 여기는 앙상하게 남아지는 거예요. 뼈다귀만 남는 것입니다, 뼈다귀만. 다 떨어지고, 다 파괴되는 거라구요. 다 떨어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씨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봄절기와 같은 기준을 중심삼고 여름도 거치고 가을도 거치고 겨울도 거쳐 가지고, 춘하추동을 거쳐 가지고 다시 날 수 있는 씨가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씨가.
그래서 인류 문화의 씨가 되자는 거예요. 인류 문화의 씨가 뭐예요? 씨가 어디 있느냐? 문명의 씨가 지금 무엇이냐? 이것이 복귀원리의 ‘복귀'라는 말에 일치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복귀할 수 있는 그것, 그 레일이 뭐예요? 그런 전부를 흡수한 생명력을 지닌 하나의 씨와 같은 문명권이, 문화의 운동이 반드시 거기에서 벌어져야 합니다. 그것은 어떠한 추위도 가을에 어떠한 무엇도 깨칠 수 없는 생명력을 지닌 씨와 같은 그런 문명의 핵심이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안에 생명을 지니고 있는 거예요. 역사적인 생명을 지니고 있는 씨만이 살아 남는 것입니다. 추운 겨울이 도리어 단단한 씨의 꺼풀을 깨 가지고, 봄이 되면 그것이 싹이 나는 것을 돕는 일이 되는, 그런 생명력을 지닌 씨, 역사적인 씨만이 봄의 문명을 맞이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발전해 왔어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예」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적당히 갖다 붙인 것이 아니라 역사는 이렇게 흘러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단체가 어느 단체냐? 공산주의에도 물 안 들고, 민주주의에도 물 안 들고, 무슨 주의에도 물 안 든 절대적 주의와 같은, 춘하추동에 있어서 전부를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그런 사상과 주의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어디예요?「통일교회」너희들은 통일교회 멤버니까 그런 얘기를 하지, 이놈의 자식들아!「아닙니다」
그러면, 어떤 주의, 공산주의도 뚫고 나가고, 민주주의도 뚫고 나가고 ‘세상에 전부 다 나만이 남는다' 이럴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었어요?「예」 정말 그래?「예」여러분들이 그런 생각을 처음에 해보기나 했어요? 선생님 말을 듣고 나서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예'라는 말을 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이 그걸 듣고 대답을 했지, 알고 대답한 거야? 지금 대답하는 거예요. 지금 알아서 대답하는 거라구요. 그거 자신 가질 수 있어? 이 녀석들아. 이 도둑놈 같으니라구. 아이그… (웃음) 그렇다면 문제는 크다는 거예요. 놀라운, 역사에 없는 사건이 여기 벨베디아에서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잘하라구요.
자, 이제까지 얘기한 것을 전부 다 종합하게 되면 말이예요. 공산주의 이상인 옐로 파워의 대표로서 레버런 문이 나타났고, 또 이런 문화권으로 볼 때도 결국은 이러한 내용을 지니고 있다면, 이것은 엄청난 사건이예요. 엄청난 사건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진짜라면, 이런 문화를 엮어 오는 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한다면, 눈을 벌리고, 입을 벌리고 ‘아이고…' 그럴 수 있는 문제라고요. 여러분들 그래요?「예」지금 선생님 말을 듣고 나니까 ‘야 그것은 내가 몰랐구나, 이제는 알았다'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의 서구문명은 가을절기의 문명이니까 지나가야 돼요. 빨리 지나가야 된다구요. 암만 안 갈래도 지나가게 되어 있다구요. 지나가게 돼 있어요. 그것이 멎게 되어 있어요? 지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냥 그렇게 계속하게 되어 있어요? 어때요?「지나가게 돼 있습니다」생각해 보라구요. 그랬다가는 얼어 죽는다는 거예요. 다 망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여름에도 살 수 있고, 가을에도 살 수 있고, 겨울에도 살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미국 사람들은 여름에 휴가를 가는데 우리는 더 일을 하려고 한다구요. 겨울에도 피하는데 우리는 더 일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박수)
자 그러면, 선생님이 그렇게 여름에 나가서 일하라고 때려 주고, 겨울에 나가 일하라고 때려 주고 하는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잘하시는 겁니다」그 대답을 듣게 될 때, 여러분의 부모라든가 지금 미국 사람들은 ‘아이고, 저 레버런 문이 완전히 세뇌했구나' 그런다구요. (웃음)
자 세뇌되었어요, 안 되었어요?「됐습니다」그것이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행복한 겁니다」똥바가지를 집어치우고 금바가지를 갖다 씌워 준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반대하는 부모를 대해서 ‘이놈의 부모, 이놈의 나라, 이놈의 세계' 이러지요. 레버런 문 편들어서 그러고 있잖아요? 선생님에 대해서 ‘레버런 문, 이놈의…' 안 그런다구요. 반대라구요, 반대. 지금 그러고 있지요?「예」거 왜 그래요? 알기 때문에…. 우리는 어디로 가느냐? 여기 이것을 지나서 본부에 가자는 거예요, 본부. 그래서 요것이 된다구요. 그때는 우리 선생님이 나를 갖다가 좋은 밭에 심어 주었으면 할 거라구요. 그것이 소원이라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되었어요? 그렇게 됐어, 이 녀석들아?「예」
내가 공산당한테 한번 처넣어 가지고 공산당한테 고문받고 거기에서 남아지나 보면 좋겠다구요. 이것이 문제예요. 문제의 단체예요, 문제의 단체. 이것을 가만히 생각해 볼 때, 이 움직이는 우주의 하모니를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이 필연적으로 한번은 있어야 될 물건들이예요, 없어야 될 물건들이예요?「있어야 될 물건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감사해야 돼요. 감사하면서 살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희망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자, 공산주의 시대의 바람이 지나가는 날에는 봄바람이 불어 온다, 그럴 때는 세계는 통일교회의 깃발 아래 지휘된다, 이런 희망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박수)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전부 다 이렇게 만나게 되면, 백인 흑인 전부 다 이렇게 우리가 만나 가지고 하게 되면 망하지 않는 요소를 서로가 나눠 갖는 거라구요. 그것이 왜 그러냐? 씨라는 것은 일년 열두 달을 통하여 모든 것을 흡수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을 하심)
우리 백인 아가씨들, 이제 흑인이 싫고, 황인종이 싫고 하는 그런 생각이 없어졌어요?「예」정말 그래요?「예」또, 우리 흑인 아가씨들, 뭐 ‘백인 놈, 백인 놈' 이러면서, 백인이라든가 다른 사람들을 전부 다 싫어하고 미워하고 하던 마음이 없어졌어요?「예」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완전히 여자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자, 문화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봄절기의…. 그래서 선생님은 이 문명권을 중화문명이라고 이름 붙인 거라구요. (판서하심) 그런 새로운 말이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예」자, 그러면 우리는 어디 가서 만날 것이냐? 이 봄을 향해서 우리는 진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봄이 뭐냐? 에덴동산이 봄이다. 인류의 봄이 에덴동산이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복귀라고 하는 것도 봄절기서부터 시작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씨가, 여러분이 씨앗이 되었다고 그랬는데 씨앗이 되었어요?「예」그 씨가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서 나오는 거예요?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어디에서?「하나님요」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거예요. 근본에서 나오는 거예요, 근본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씨가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나님에게서 나오려면, 씨가 나오는 데는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가지고, 사랑의 조화와 융합에 의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씨가 나올 수 없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이래서 우리들이 여기서 알아야 할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총괄적인 인류애(人類愛)를 세워 가지고, 그다음에는 총괄적인 신애(神愛)와 종합해야 된다는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것이 인류의 사랑이라면 사랑이 이렇게 이 중심 핵을 중심삼고 들어갔다 하면, 이 들어갔던 힘이 어떻게 나오느냐? 나와야 된다구요, 들어갔기 때문에. (판서하심) 그렇게 되겠지요?
그래서 인류의 심정을 총괄하는 센터의 존재로서 오는 분이 메시아다 하는 거예요. 인류의 역사상에 처음으로 인종(人種)이 오는 거예요. 인간이 전부 바라는 건 세계가 하나되고 평화의 세계가 되는 것이지만, 그것이 인류의 꿈이지만, 그것이 지금까지 꿈으로 계속되어 왔고, 꿈을 꾸다가 꿈으로 사라질 것으로 알았는데 꿈같은 사실을 실현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이 온다는 거예요. 그 모델로 나타나는 분이 메시아요, 그 일이 메시아가 해야 할 일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걸 하자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역사에 남을 위대한 일을 했다면, 그것은 이 모든 인류를 엮어 가지고 민족, 종족, 혹은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사랑의 인연으로 이것을 전부 다 포괄할 수 있고, 포용할 수 있는 이러한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금후에 위대한 일이 될 것입니다. (박수)
미국을 두고 봐도 그래요. 남북전쟁에서 북쪽 사람하고, 남쪽 사람이 원수고 말이예요, 동쪽 사람하고 서쪽 사람이 원수예요, 전부 다. 동서의 분쟁이라는 것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한 나라가 그렇고, 가정도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쥬류사상이 뭐냐? 재회의 심정을…. 그는 북쪽 사람, 남쪽 사람, 동쪽 사람, 서쪽 사람, 반대 편끼리 합하는 운동을 하는 역사상의 세계적 대표자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반대받는 이유가 뭐냐? 남쪽 사람하고 북쪽 사람 서로가 원수시하고 있는데 결혼을 딱 시켜 준다 이거예요. 남쪽 남자하고 북쪽 여자하고 북쪽 남자하고 남쪽 여자하고 전부 다 결혼도 그렇게 시켜 준다구요. 결혼시키는 작전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서로 울상이지만, 서로가 이렇지만 그다음에는 ‘아-' 이래 가지고 좋아하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 좋아하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남쪽 사람끼리는 그렇게 좋아하는 것을 볼 수 없고, 북쪽 사람끼리도 그렇게 좋아하는 것을 볼 수 없으니까 엄마 아빠도 ‘오! 오! 오!'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이제 합동결혼식은 공식화됐을 뿐만이 아니라 추앙의 한 의식이 되어 있다구요. ‘아! 우리 아들딸이 합동결혼식에 참석하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조수가 이제 다들어와 전부 차게 되니까 그런 현상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자, 이렇게 들어간 것은 최고의 사랑과 만나기 위해서인데, 만나고 나서는 만난 그 사랑의 힘이 강하니 돌아 나올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가 이 심정으로 전부 다 부활되게 될 때에, 그 세계는 지상의 천국이 되고 천상의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비로소 인류의 심정, 재회의 심정, 역사상의 모든 원동력이 되는 심정의 기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들이 지금, 미국 사람하고 동양 사람의 만남에서, 이 재회에서 기뻐하는 데는 무엇 갖고 기뻐하느냐? 그 얼굴을 보고 기뻐하지 않아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 지금까지 없었던 위대한 사랑, 하나님의 심정의 사랑을 가지고 우리는 기뻐하는 거예요. 사랑이 무엇인지 설명은 못 하지만 좋은 거예요, 좋은 것.
그러한 사랑의 주체가 있다고 할 때, 그 주체가 이 우주에 없으면 우주가 빈 것 같고, 통일교회 안에 없으면 이 통일교회가 빈 것 같고, 집에 없으면 집이 빈 것 같고, 내 속에 없으면 속이 빈 것 같고, 다 빈 것 같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에 들어오면 모든 것이 꽉찬다는 거예요. 전부 꽉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행복하다는 거예요. 전부가 충만하기 때문에 모든 것에 기쁨이 이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
그래서 그러한 심정이 우리에게는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심정을 느꼈다가 없어지면 못 산다구요. 다시 만나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세상에서? 사랑하는 어머니가 제일 좋은데 말이예요, 학교에 갔다가 아이고, 어머니가 보고 싶어서 막 뛰어 왔는데, 들어와 보니 아버지나 다른 형제들은 있지만 어머니가 없게 될 때, ‘아무도 없구나' 이렇게 말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래, 사랑의 주체가 차면 모든 것이 찬다구요. 그 사랑이 꽉차야 모든 것이 차기 때문에, 무한히 줄 수 있고 참되게 줄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참되게 준다구요. 거기서 주고받는 것은 이상의 실현이요, 이상의 번식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랑의 세계는 거리를 초월하지요. 사랑이라는 것이 얼마나 속도가 빠르냐? 그것은 빛도 못 따라 간다는 거예요. 제일 빠른 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제일 밝은 것도 사랑이예요. 제일 완전한 것도 사랑이예요. 제일 완전히 찬 것도 사랑이예요.
자, 여기서 얼굴을 이렇게 하고 졸던 여자도 진짜 사랑하는 상대가 나타나면 꽃이 핀다구요. 모든 것이…. (웃으심) 그건 무엇이 하느냐? 사랑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만이, 총이 아니예요, 총이. 위협이 아니예요, 위협이.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예요? 우주의 주인 되는 사랑, 우주의 중심 되는 사랑, 우주의 원천 되는 사랑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가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은 사상의 기원을 가졌다는 것은 역사 이래에 어떠한 사상, 어떠한 주의가 따를 수 없는 고차원적인 최고의 자리에 섰다는 사실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여러분이 오늘 아침 여기 오는 데 힘들었어요? 여러분이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왔을 것이다 하고 생각할 때 말이예요, ‘아이구, 이놈의 네 시가 왜 오나. 아이구, 다섯 시가 왜 오나. 좀 자야 되겠다' 그랬나요, ‘아이구, 네 시가 왜 안 오나. 다섯 시가 언제 되나' 그랬나요?「네 시가 왜 안 오나, 5시가 언제 되나…」오늘 아침에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들어 보니까 뭐 새벽부터 그저 노래 부르는 소리가 들려오더라구요. (박수) 그거 왜? 이 보기 싫은 레버런 문의 얼굴을 보려고? (웃음) 뭣 때문에 그래요. 뭣 때문에? 뭐 밥이 나와요, 옷이 나와요, 금이 나와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반사적으로, 무슨 빛을 받아 가지고 후광이라도 비추기 위해서 그런 거다 이거예요. 그 무엇이, 다른 사람과 다른 그 무엇이 있어서 맛있다구요. 맛있어요. 무엇인지 몰라도 맛있다구요, 맛. (웃으심) 없는 것 같지만 있다구요. 없는 것 같지만 있어요. 사랑이 보여요? 없는 것 같지만 있다구요.
여기 통일교회 들어오게 되면 여러분들이 그렇다구요. 벨베디아에 선생님이 없을 때는 다 빈 거 같다구요. 다 빈 것 같아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오게 되면 꽉찬 거 같다는 거예요. 그래요?「예」(환호, 박수) 그거 박수한다는 것은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왜? 마찬가지 사람인데 말이예요. 그거 왜 그러냐? 다른 것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살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일생을 바쳐 가지고 이것을 연구하고, 여기에 접근하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에, 빛이 되는 데는 새까만 검은 빛이라도 돼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태양은 못 되더라도 말이예요, 밤에 라이트 하우스(light house;등대)가 되어서 비춰 주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신문팔이를 할 때, 맨 처음에는 손가락질하고 ‘푸푸-' 이러지만 말이예요, 하루 만나고 이틀 만나고 사흘 만나고 한 달 지나고 이렇게 만나다가 보면, 안 오면 ‘이거, 왜 안 왔나' 하고 보고 싶어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우리 가는 데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라이트 하우스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요?「예」라이트 하우스는 폭풍이 불어 오더라도 비춰야 되는 것입니다. 폭풍이 불어 오면 올수록 더 비춰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거리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안개에 싸이더라도 더 비춰야 됩니다. 더 비춰야 됩니다. 그게 라이트 하우스의 책임입니다. 핍박이 있고 어려운 데에 사로잡히더라도 우리가 비출 빛은 더 빛나게 비춰야 되겠다구요. (박수)
내가 이번에 글로스터에 가 있을 때, 그저 전부 다 레버런 문이 화제예요. 레버런 문과 뉴 호프 배, 어디를 가나 전부 그게 화제라구요. 바다에 나가게 되면, 전부 다 뭐 뉴 호프가 잡았다 하면 전부가 나한테 와서‘튜나가 물었다!'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러면서 반대하는 패는‘아이고, 저거 놓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데 안 놓치고 잘 잡거든. (웃음) 하루 그러고, 이틀 그러고, 사흘 그러고 나면, 자기 예상이 안 맞고, 자기가 전부 틀리니 ‘아이쿠, 야, 저 사람들은 우리와 다르다' 한다구요. 이래저래 화제거리라구요.
그리고 언제나 새벽같이 나가더라도 무니 패들이 먼저 나가서 떡…. (웃음. 박수) 보라구요. 글로스터 지역의 모든 어부들이, 놀고 술 먹고 도박하고 이러던 녀석들이 전부 착실해졌어요. 자극을 받는 거예요, 자극을. 술 먹고 놀 새가 있어요? 새벽같이 나가려면 한잠 자야 되겠으니 그럴 사이가 없다구요. 다 영향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의 시장, 뭐 경찰서장이 ‘이 글로스터를 살릴 사람들은 저 무니들밖에 없다' 한다는 이런 소문이 도는 거예요.(박수) 보라구요. 보통 세 시에 일어나 가지고 달빛을 보며 나가고 별빛을 보며 나가고, 들어올 때는 어두워 가지고 달빛을 보고 들어오고 별빛을 보고 들어오는 거예요. 미국인 여러분들은 새벽에 일어나는 게 좋아요?「예」
배에 있는 녀석들은 내가 새벽같이 일어나서 말없이 나가고 전부 다 이러기 때문에 싫어도 따라다닌다구요, 싫어도.「아버님을 곁에서 모시는 사람 말이죠?(통역자)」그렇지. 4년 동안 그렇게 돼서 전통이 딱 섰다구요. 레버런 문이 ‘야, 너 이제 한 시에 일어나서 나가라' 하면 ‘아이, 저 못 합니다' 하는 게 아니라, ‘예, 그러리다' 이러고 나가게 되어 있다구요. (웃으심) 그리고 ‘너, 오늘 저녁에는 바다에서 들어오지 말고 일하는 거야' 하면 ‘예스' 하게 돼 있지 ‘노'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전통이 자동적으로 섰다구요. 그동안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앞으로의 수산사업 발전하는 데 있어서 위대한 전통이 섰다고 보는 거예요. 그 원칙으로 말미암아 금후의 이 미국의 수산사업에 얼마만큼 공헌이 될지 모른다구요.
자, 여러분들 배 탈래요, 안 탈래요? 「타겠습니다」 내가 ‘이놈들아, 배 타야 된다' 하더라도 ‘예스' 해야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하고 ‘야, 너희들만 가라' 하면 안 하는 거예요. 자기는 안 하고…. 그래서 통일교회의 미국 청년들은 ‘바다에 나가라' 하면 ‘예스' 하게 되어 있고, 여자들까지도 ‘너, 바다에 나가는 신랑을 얻어라' 하면 ‘예스' 하게 돼 있지, ‘노' 할 수 없게 돼 있다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튜나를 몇 시 몇 분에, 위도 경도 몇 도에서 잡았다 하는 것을 다 기록해 두는 거예요. 그 기록을 보고 앞으로 세계 사람들이 24시간 경쟁해 가지고 ‘나 그 자리에 가 잡겠다' 할 거라구요. 그거 경쟁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수천, 수만 척이 24시간 경쟁해 가지고 그 자리에 이러고 있을 겁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그것을 볼 때, 내가 고생스럽더라도 후대를 위해서, 장래를 위해서, 통일교회의 앞으로의 사업을 위해서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신문 파는 것에 대해 불평 있어요? 불평해요? 「아니요」 그러면 내가 뉴스 월드를 저 맨하탄 번화가에 놓고 앉아서 24시간 팔 거라구 요. 「아버님이요? (통역자)」 그럼, 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여러분들은 잘 거예요, 24시간 할 거예요? 「24시간 할 겁니다」 여러분이 안 하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도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알아요? 전도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내가 두 시간밖에 안 자고, 두 시간도 안 자는 날들도 많았다구요. 7년 동안 계속이예요, 계속. 계속 말씀을 하는 거예요. 졸다가는 천사가 와서 ‘이놈의 자식아, 너 선생님 앞에 그렇게 할 수 있느냐?' 해 가지고 허리를 맞고 ‘아이쿠, 잘못했습니다' 했다는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런 거 여러분 미국 청년들은 모르지요? 그런 얘기를 처음 듣지요? 「예」선생님은 다 실천했다구요. 내가 친히 하고 교육을 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불평을 할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그렇게 해서, 모든 힘을 써서 일생 동안 준비한 모든 원동력을 전부 다 미국에 갖다 처넣고 있다구요. 세상 사람들은, 정치가들은 전부 다 미국에 와서 뭘 빼앗아 가려고 그러는데, 아, 이거 레버런 문은 뭘 갖다가 전부 다 퍼붓고 있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정치가들이나 어떤 나라의 대통령 등 시시한 것들이 오게 되면 카터나 국가가 전부 다 환영하지만, 레버런 문은 그 이상의 모든 것을 미국을 위해서 갖다 주는데도 반대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여러분들까지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으면 미국에서 침 뱉고 도망갈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2억 4천만 미국 국민이 가진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을 위하고 사랑해야 돼요. 그런 생각들을 해봤어요? 해봤어요, 못 해봤어요? 못 해봤지요? 이제부터는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희망을 갖고 지금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살아서 2억 4천만을 빨리 소화해야 돼요.
자, 문제가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런 역사적인 엄청난, 이 모든 우주를 조화시키기 위한 새로운 하나님의 심정적 섭리와 인간의 심정이 서로 맞부딪쳐 가지고 세상을 밝게, 뭐라 할까, 번갯불같이 비췰 수 있는 운동이 통일교회 운동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폭발될 수 있고, 또 폭발될 수 있는 힘이 여러분의 마음에 지금 임하고 있느냐 이거예요.「예」불만 달아 놓으면 튀는 거예요. 그래요?「예」우리 마음에서 무엇인가 재회의 심정이, 선생님을 특별히 만난 이날 더더우기나 서구와 아시아와 하늘땅과 전체가 하모니 되기 위한 하나님의 심정권이 이루어져야 할 것을 생각할 때, 우리가 오늘 벨베디아에서 재회하는 자리에서 이런 말씀을 들으면서 고차원적인 심정의 주체성을 가지고 출발한다면…. 이 뉴욕은 너무나 작다구요. 음, 한번 하자! 반대하는 뉴욕과 싸워 승리하겠다는 그런 마음을 느껴야 된다구요.
하늘과 땅과 모든 문화를 조화시켜 완성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질 수 있게 될 때, 모든 것이 재차 건설된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그래서 오늘 이 ‘재회의 심정'이라는 말을 듣고, 여러분들과 나와의 심정의 유대가 연결됐거들랑 여러분들과 시민의, 뉴욕과 미국의, 미국과 세계의 유대가 이제부터 벌어질 것입니다.
자, 재회의 심정을 알겠어요? 재회의 심정. 어제와 다르다구요. 재회하는 데는 목적이 있어야 돼요, 목적.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재회하는 데 목적을 가졌어요?「예」그 목적을 달성해 가지고 만나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이제 서로서로가 새로운 관점에서의 재회의 심정을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하기를 다짐하는 이 아침이 되기를 부탁하겠다구요. 달라야 된다구요. 자, 그럴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시간이 좀 늦은 것 같은데 지금 몇 시 됐어요? 「9시 45분입니다」10시 가까이 돼서 시간은 없는데 자꾸 노래를 하라는 것을 보면…. 노래보다도 선생님 얼굴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노래를 자꾸 하라니…. 마음으로 아주 불평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기 로스앤젤레스 하면 살기가 좋은 곳이고 더우기 젊은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곳이 아니냐고 생각했다구요. 듣건대는 캘리포니아 주를 중심삼고 보면 샌프란시스코나 로스앤젤레스 이 지역은 미국 젊은이치고 안 와 본 사람이 없다 하는 소문을 듣고 있다구요. 대개 우리 통일교회에 새로 들어온 사람들도 보게 되면, 캘리포니아주에서 들어오지만 그들이 어디에 있던 사람이냐? 저 동부에 있던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전도 많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럴까요? 세계 문화사적인 견지에서 보면 물론 동서양의 문화교류의 지점이 여기라는 그런 말도 될는지 모르겠지만 우선 기후가 좋아요. 태양빛이 맑고 기후가 아주 좋아요. (웃음) 매일같이 태양을 볼 수있다 이거예요. 웃는 얼굴, 기쁜 얼굴, 모든 게 충만합니다. 푸른 하늘의 태양을 바라볼 수 있고, 대지를 바라보면 모든 것과 화답할 수 있는 초원이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젊은 사람들에게는 아주 매력적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젊은 사람들은 푸르고 푸른데 태양같이 위대해 보고 싶고 태양같이 힘을 갖고 싶어 하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여러분, 가끔 날이 흐려 가지고 우뢰질이 나고 번갯불 치고 이러면 권위가 있고 상당히 위엄이 있어 보이지만, '야! 번갯불 보자!' 하는 사람을 나는 보지 못했어요. 그런 얘기 들어 봤어요? 번갯불이 치면 세상이다 이러는데 그건 보고 싶어하지 않지만, 태양은 매일같이 찾아오는데도 '새로운 아침이다' 하면서 태양빛은 누구나 다 구경하고 싶어한다구요. 그거 왜 그럴까요? 무한한 공중에 밝게 빛나는 태양은 희망을 상징하는 거예요. 무한한 희망을 상징한다 이겁니다. 그러면 거기는….
젊은 청춘기, 사춘기는 시적 감정이 농후한 때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나는 새를 시적으로 읊을 수 있고, 거기에 빛나는 햇빛에 의해서 자라는 모든 만물을, 높고 맑은 태양의 권위와 더불어 문학적이고 정서적인 내용으로 노래할 수 있고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무슨 문학 강연을 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구요. (웃음) 나도 그것을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보통 나같이 나이 많은 사람은 그런 것을 생각할 여지가 없다고 본다구요. 그런데 나는 참 좋아한다 이겁니다. 그게 사실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자. 요즘에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총 공격을 받고 뭐 논란의 대상이 되고 어디 가든지…. 그래서 혼자 공중을 바라보고 그런 감정에 젖을 여지가 없다고 보는데, 보통 사람은 어깨 숙이고 땅 보며 다니겠지만 난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은 나 같은 기분이 있기 때문에, 기후가 좋아서 이 캘리포니아주를 잘 찾아오질 않나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청년은 밝은 태양과 푸른 하늘을 바라보면서 공상하고 웃고 싶은 것입니다. 이것이 젊은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에게 왜 젊은 사람들이 많이 따르느냐를 생각해 보니 젊은이들과 통하는 공통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어떤 사람은 그럴 거라구요. 이 캘리포니아의 사람들은 '그거 레버런 문이 여기 살아 보질 않아서 그러지 매일같이 해가 나고 매일 덥고 땀이 나니 난 싫어. 나는 뉴욕같이 비도 오고 폭풍도 불어 오고 뭐 굴곡이 많은 날씨가 좋아' 그런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그 사람들은 시적인 사람들이예요. 양면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아마 있을지 모를 거라구요.
내 한 가지 얘기하지요. 이거 딴 얘기인데 얘기가 나왔으니 한 가지만 더 하자구요. 자. 선생님이 요전 여름에 바다에 나가 오래 살았다구요. 오래 지내면서 볼 때 바다를 봐도 푸르고 들을 봐도 푸른데 도대체 그게 누구를 닳아서 그럴까 하고 생각해 봤다구요. 물도 푸르고 풀도 푸르고 비슷비슷하다구요, 멀리서 보면. '공중이 바다가 그리워서 시퍼럴까? 또 땅은 바다가 부러워서 시퍼럴까, 하늘이 부러워서 시퍼럴까? 어째서 시퍼럴까?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높은 공중이 푸르니까 그걸 다 닮기 위해서, 그걸 본떠서 푸르렀다 하는 대답은 옳다고 생각되지만 '아이구, 바다를 보고 공중이 그렇게 됐다' 할 수는 없다 이거예요.
이 말을 하면 똑똑하고 지성적인 서양의 백인 여자라면 핼쭉 웃어야 된다구요. 그런데 '왜 내 눈은 새파랄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구만. (웃음) 그것을 보면서 문학적인 센스에 있어 여러분은 나와 관련성이 둔하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백인들은 자랑할 게 있어요. '내 눈은 무엇을 닳았을까?' 하고 생각할 때. 백인들은 자랑할 게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아! 푸른 하늘을 닮아서 푸르구나' 하면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푸른 가운데에 그 안에 요만한 것이 가무잡잡하거든.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만일 시퍼런 데서 이렇게 되면 태양 같아서 어울리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태양을 닳기 위한 눈 같은데 밝으면 안 되겠으니 상대적으로 검은 빛이라야 밝게 비치기 때문에 내 눈이 새까맣다! 이게 얼마나 시적이예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깊다면 무한히 깊어 보이는 것입니다. 무한히 깊어 보이는 거예요. 전부 다 새파랗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한번 보면 나는 질색할 거예요. 내가 백인들, 서양 사람들의 눈을 연구하지만 그거 새파랗기만 했다면 큰일날 것입니다. 새까만 부분이 있으니 보면 볼수록 깊어 보이고 매력적이라구요.
언제 보아도 푸른 하늘에서 태양은 빛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그 눈도 푸른 하늘을 닳긴 닮았는데 가운데는 가무잡잡합니다. 태양과 상대적이기 때문에 빛을 잘 받을 수 있을 것이 아니냐는 거예요. 주체에게서 빛을 잘 받아 가지고 모든 것을 관찰해서 알 수 있지 않느냐, 직접 분석 하는 데 빠를 수 있지 않느냐, 태양빛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느냐? 거 뭐 캘리포니아주의 로스앤젤레스의 파사데나(Pasadena)집회소에 갔다 왔는데 레버런 문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까…. 다 잊어버린다구요. 그렇지만 백인을 대해 오늘 내가 한 이야기는 잊어버리지 않을 겁니다. (웃으심)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박수)
자, 짧은 시간에 이야기했지만 우리가 얼마나 가까와졌어요? 말이라는 것은 참 무섭고도 놀라운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예」 여기에 오늘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봐요. (박수) 여러분이 그랬을 거라구요. '아 우리 선생님은 말도 많고 그런 선생님인데 어떻게 생겼는지 보자'라며 맨 처음에 그럴게 생각했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2층에 올라갈 때에도 붕 날아서 올라가고, 밥도 이렇게 먹고 변소도 안 가는 줄로 아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구요. (웃음)
내가 청중을 많이 지도해 봤기 때문에 쓱 돌아보면 처음 온 사람은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그거 보라구요. 사람이 긴장을 할 때에는 귀에도 안 들리고 눈에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여유가 없기 때문에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아무것도. 산과 같이 높아서도 안 되고 골짜기 같이 깊어서도 안 되는 거라구요. 편편해야 거기에 산도 생기고 골짜기도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심각하게 있지 말라구요, 대개 이제 알았으니까. 그 사람들을 내가 보면 '저 어떻게 하나' 하는데 벌써 아는 거라구요. (웃음) 바닷물은 높고 낮은 데에서 춤을 춰야 하는데 바다 한가운데에 큰 나무통이 있다면 그것처럼 치명적인 상처를 주는 것이 없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어떤 청년은 '내가 웃으면 안되는데' 하며 이러는 사람이 있다구요. (표정을 지으심)
자, 그러면 이제부터 본 코스로 들어가 보자구요. 여러분 중에 '내가 그 레버런 문한테 물어 보고 싶다' 하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 보자구요. 만약 손드는 사람이 있다면 그렇게 실례되는 행동이 없다구요. 그것은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다 집어치우고 자기 질문에 답해달라는 것이라구요. 그 답을 해주다 보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이 집회가 자기를 위한 집회가 아니기 때문이예요. 그런 생각이 있으면, 그런 질문을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다 집어치우라구요.
단 것이 좋아요, 쓴 것이 좋아요? 「단 것」 여러분 전체가 대답하기를 틀림없이 '단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 단 것만 먹는 사람은 단맛을 잃어버릴 수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됐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쓴맛을 잘 아는 사람은 반드시 단맛도 잘 아는 법입니다. 상대적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요? 「예」 진리는 양면이 통하는 것입니다.
미국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좋은 것만 원하기 때문에 계속 올라가다 보니 어디에 와 있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밥을 먹는 것이 고마운 줄 모른다구요. 배 부른 것이 고마운 줄 모른다구요. 집에서 사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 그다음엔 부모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 그거 다 모릅니다. 이걸 볼 때 미국 청년들이 그런 면에서는 전부 다 떠돌이예요. 떠돌이가 돼 가지고 전부 다 돌아다니고 있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하는 것을 내가 보면 그것은 미국이 망할 징조예요, 이게. 그러니 떠돌아다니며 고생을 실컷 하라는 거예요, 고생. 어떤 신이 있다면 미국 국민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고 난 보는 것입니다.
더우기 통일교회는 이런 자유주의적인 생활을 했고, 훈련받지 못하고 자기 멋대로 살며 좋은 것만 찾아 다니던 이런 사람들 앞에 무자비한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긋지긋한 환경에서 쓴맛을 느끼면서라도 거기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만 시켜 놓으면 폭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민족보다도 폭이 넓어지는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대개 낙심하는 것을 보면, 미국을 하늘 같이 높고 자유스런 천지라고 생각하고 와 보니까 이건 전부 다 뿌리가 없다 이거예요. 땅이 없고 골짜기가 없는 것 같다 이거예요. 전부 공중에 떠 있다 이거예요. 나무가 높으면 높을수록 뿌리가 깊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청년들을 자유주의 사상보다도 더 깊은 뿌리와 같은 시련과 훈련을 좋아할 수 있게끔 만들려고 합니다. 그런 청년들을 만드는 날에는 청년들이 세계를 안고도 남을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예」
통일교회의 한 가지 제일 나쁜 평이 뭐냐? 레버런 문도 좋고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디바인 프린시플(Divine Principle;원리)도 좋지만, 한 가지 틀린 것은 젊은 사람들을 혹사시키고 고생시키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싫다는 겁니다. 나는 젊은 사람들을 땅에 들이박는 거예요. 그래서 죽지 않고 뿌리만 내리는 날에는 큰일이 벌어진다고 나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고차적인 이상가요 무한한 세계를 추구하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내 자신은, 무한한 세계를 훨훨 날아다니고 말이예요, 공상 같은 놀음이나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극히 실질주의자라구요.
여기 신학대학을 졸업한 사람들 왔어요?「예」 손들어 보세요. 여러분들이 잘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을 내가 아직까지 고생을 좀 못 시켜서 아쉽다구요. 여자들은 그럴 거예요. '아이구 선생님.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지긋지긋한데 또 그런 말을 하고 있어요? 죽지 않고는 따라가지 못하겠구만. 그만두는 수밖에 없겠다' 이런 생각 안 나요?「아니요」
세상에 단단한 반석? 있으면 그 반석을 뚫는 뿌리가 있다고 할 때, 여러분은 옆 가지의 뿌리가 될 거예요, 맨 밑의 중심 뿌리가 되겠어요?
반석을 뚫는 데는 어떤 뿌리가 될래요?「맨 밑의 중심 뿌리요」 그것은 얼마나 시련이 많겠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잘 해낼 수 있어요? 좋아해요?「예」 대답은 자신있지만…. (표정을 지으심. 웃음)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지를 말하면 안 울 사람이 없을 만큼 내가 고생을 한 사람입니다. 내가 그것을 장편소설로 엮어서 죽 이야기하면 여러분들은 다 울 거예요. 그런 소질도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을 보면 싸움에 지치고 고달픔에 지친 것같이 보여요, 명랑하고 활기 차 보여요? 어때요?「두번째요」 두번째. 왜 그러냐? 고생을 했기 때문입니다. 엄청나게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라구요.
한국 전체가 나를 들이 박았지만 꼬부라지지 않았고, 아시아 전체가 박았지만 꼬부라지지 않았고, 미국 전체가 박았지만 꾸부러지지 않았습니다. 아마 역사상에서 레버런 문이 기록일지 모를 거라구요. 닉슨만 해도 일년 반만에 다 없어졌는데, 뭐 레버런 문은 아직까지 몇십 년도…. 레버런 문은 그렇지 않다구요. 들어가 가지고 그다음에 뽑으려고 했는데 오히려 뿌리를 박아 가지고 싹이 나오게 되면 뿌리 깊은 그것이 한꺼번에 미국 이상의 것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미국 가정에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고,레버런 문에 대한 관심을 이미 갖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이 책도 나왔다구요. (박수) 미국이 들이 박더라도 우리는 어떻게 해야 돼느냐? 미국에서 들이 박히더라도 나오지 말고 자꾸자꾸 들어 가자구요. 들어가 가지고 뿌리를 내리자구요. 죽지 말고 살자구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내쫓으려고 욕을 하다 보니 결국은 미국 가정에 샅샅이 안 들어간 데가 없고 안 박힌 데가 없다구요. 보라구요. 나를 죽여 버리고,훅 날려 버리려고 전 미국이 이래도 내가 정면적으로 공격하는 겁니다. 싸우자는 것입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자, 이번에 내가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하면서 말이예요, 젊은 사람 만명만 동원해서 전국의 하이웨이에서 시속 30마일 이상 못 나가게 운전하게끔 해서 경찰이 와 가지고 빨리 달리라고 하고,빨리 달리지 않기 때문에 벌금을 무는 놀음을 한번 시켜 봤으면 전체 하이웨이가 어떻게 될까 생각해 봤어요. 내가 하루에 70불의 벌금을 물었다구요.
이제는 자동차로 전국 순회 못 하겠어요. 전국 순회를 할 수 없다구요. 이제는 비행기 타고 다녀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래서 내가 헬리콥터를 사고, 점보 747기는 너무 크니까…. 「그건 제일 큰 것입니다. 707이 있습니다. (통역자)」(웃음) 그것을 샀다 하면 사기쳤다고 얼마나 야단들 하겠어요? '저거 봐라. 이 젊은 놈들의 피를 빨아 가지고 저러고 다닌다' 하면서 얼마나 야단하겠어요? 그래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도. 그렇다고, 누가 논란하고 그런다고 할 것을 안 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할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
그렇게 좋은 게 없다구요. 어떨 것 같아요? 나는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점보를 살 거라구요. 그때는 운전은 내가 할 거라구요. (환호. 박수) 자 그러면 비행기 회사들은 '야. 레버런 문. 이단 나왔다!' 고 반대하고 야단하며 데모할 거예요. 그래 놓으면 일반 비행기 회사들은 반대하지만 전세계 국민은 '레버런 문. 어이차! 어이차! 레버런 문! 여이차!' 그럴 거예요. 비행기 회사에서는 반대하지만 세계 만민은 레버런 문을 지원할 것입니다. 비행기 회사야 돈 못 버니까 반대할 거 아니예요? (웃음) 그거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좋은 생각입니다」 그러니 점보를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사야 되겠습니다」 돈은 누가 내고?「우리들이요」 여러분들이?(웃음) 믿을 수 없다구요. 이것도 내가 사야 돼요, 내가.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샀다고 해야지? (환호. 박수) 내가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사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 내가 들이 박더라도 불평하겠어요, 안 하겠어요?「불평 안 하겠습니다」 그러면 뭐 내가 얘기 안 하고 이제 가도 된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웃음)
선생님 성격이 그렇다구요. 매를 맞아도 그저 모둠매를 실컷 맞고 욕을 먹어도 실컷 먹고 나서 '맞은 후에 뭐가 생기느냐? 그렇게 생각하는 취미예요. 이제 가면 갈수록 레버런 문의 갈 길은 더 험한 산길입니다. 저 몽블랑 산처럼 점점 더 험준해질 겁니다. 여러분들, 그래도 선생님을 따라갈래요?「예」 솔직한 이야기지 어려운 일이예요. 그런 데에 취미가 없는 사람이 생각하게 되면 '여기에 괜히 왔구나. 선생님의 말이 타당한 말인데 우리 같은 졸장부는 못 가겠다. 보따리 싸 가지고 빨러 가는 게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 말이 옳지요?「아니요」 보따리 싸라!「아니요」 뭐 이 녀석들아! 나 따라다니려면 힘들다구.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안 따라다니면 내가 편할 것 아니예요. 그래도 따라갈래요?「예」 그래 우리 아가씨들 시집을 못 가는데도 따라갈 거예요?「예」 남자들도 그래요?「예」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러면 원리에 어긋나게? 그러면 뭐 사위기대는 어떻게 복귀하겠어요?「아닙니다」
자, 여러분 진정한 의미에서 한번 따라와 볼래요? 오늘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 한번 물어 보자구요. 솔직하게 한번 선생님을 따라와 볼래요? 「예」 인류를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인류 역사상에 어떠한 어려움이 닥친다 해도 극복해서 살아 남아야 되고, 어떤 전장에서 싸우더라도 싸워서 남아야 돼요. 레버런 문은 살이 질긴 사람이예요. 질긴 사나이예요. 강한 사나이예요, 강한 사나이. 꺾어질 것 같은데도 안 꺾어진다 구요. 이제는 이렇게 구부렸다가 마음 놓고 놓았다가는, 놓는 날에는 자기 턱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웃음) 나는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내 성격이 그런 사람이예요. 나는 그런 걸 좋아한다구요. 말을 할 때에는 어린아이 같지만 일단 행동에 나서면 그렇지 않다구요. 이제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을 만들 겁니다.
우리 아가씨들에게 물어 봅시다. 선생님 같은 신랑이 있으면 시집 가 보고 싶어요?「예」 어머니는 다 이해하니까 걱정하지 말고. 어머니는 왜 봐요?(웃음)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하고 진짜 결혼을 해서 그 모든 것을 뒷처리해 나갈 생각을 해봤어요? 내가 이야기 하나 하지요. 오늘도 어머니가 '아이구' 하길래 '안 돼! 사람들이 모여서 기다리고 있어. 들어가라?'고 호령을 하며 기합을 줬다구요. (환호. 박수)
좋은 신랑을 얻겠다는 사람은, 훌륭한 신랑을 얻겠다는 사람은 인생의 고통을 지긋지긋하게 무한히 받겠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 선생님이 이제는 백만장자가 돼 가지고…. 그러나 그렇지 않다구요. 지긋지긋하게, 여자로서 최고의 고생을 하더라도 내가 행복하다 할 수 있는 사람은 가능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설명이 통하지 않는 극한의 경계선을 얼마든지 왕래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좋은 반면에 어려움이 큰데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정상에 못 올라갑니다.
여러분들이 구경을 갈 때, 아마존강과 같은 그런 강에 가면, 그건 넓고 길고 수량(水量)도 세계적으로 이름났는데, 그 아마존강을 구경하기 위해서 '아마존 가야 되겠다. 아마존 가야 되겠다' 하는 사람은 내가 많이 보지 못했다구요. 그렇지만 '나이아가라 폭포를 한번 가 봐야 되겠다.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하는 사람은 많이 봤어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곡절이 많은 가운데 미지의 세계를 개척해야 되겠고, 그 길을 닦아야 되겠기 때문에…. 미시시피 강도 아마존 강과 같이….
그래 영계에서 볼 때도 말이예요, 하나님이 어느 쪽에 더 흥미를 내겠느냐 하면…. 사람과 마찬가지라면 말이예요, 미국의 문화가 뭐 세계를 지도하는 문화라고 해서 잔잔한데도 하나님이 좋다고 생각하시겠느냐, 여기에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큰 장치를 해서 폭포수와 같이 물을 쏟고, 그다음에는 물을 끌어올려 가지고 분수와 같은 것을 만들었다면 그것을 좋다고 생각하시겠느냐? 하늘에서는 어떤 것에 더 관심을 갖겠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그런다면 틀림없이 레버런 문에게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강으로 보면 아마존이나 미시시피는 낙제한 강의 모양입니다.
자 그걸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정상적이예요. 비정상적이예요?「비정상적입니다」 거기에 위대성이 있다구요, 거기에. 자, 이거 부모가 지금 납치해 가려고 하고, 정부가 반대하고, 이렇게 고생을 시키고 들이 퍼부어도 또 한번 하겠다는 거예요. 올라가서 또 한번 해보겠다는 거예요. 그런 무리들이라구요. 더 큰 폭포, 더 큰 폭포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기에는 시가 있고, 문학이 있고, 새로운 예술이 거기서 나옵니다. 위대한 예술이 거기서 발생하고, 위대한 문학이 거기서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위대한 예술을 탄생시키는 일입니다. 이해돼요?「예」
보라구요. 값비싼 나무는 곡절을 많이 겪고 자란 나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렇지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 같은 나라는 역사시대에서 곡절을 많이 겪은 나라이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 인류 앞에 값비싼 민족으로 등장할 때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 한국에서도 제일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은 레버런 문입니다. 아시아에서도 그렇고, 지금 미국에서도 제일 논란의 대상이 된 사람이 레버런 문이예요. 보통 사람 같으면 이거 떨어질 것 같은데, 안 떨어진다구요. 한번 치면 깨어질 것 같은데, 한번 때리면 벌써 다 없어졌을 것 같은데 지금까지 있다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게 가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논란의 대상이 되었지만, 그렇지만 자기의 분을 꾹 참고 가는 그것이, 꾹 참고 발전시키는 그것이 가치 있는 것입니다.
부모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 사람은 효자라 하는 것이고 나라의 임금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사람은 충신이라 하며, 하나님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사람을 성인이라고 합니다. 그것보다 더 귀한 것은 없는 거예요.
뼈가 되고 싫으냐 살이 되고 싶으냐라고 물어 보면 여자들 중에는 살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지 모르겠지만 생각이 있는 사람은 뼈가 되겠다고 할 것입니다. 뼈는 보기도 싫고 앙상하고 가다가 들이대면 소리가 나니, 이건 모든 것이 원치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되겠어요?「뼈 같은 사람이요」 그거? 왜? 그것은 모든 것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뼈가 잘생겨야 사람이 잘생기는 법입니다. 그 사람이 잘생겼다고 할 때, 그 사람 뼈가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얼굴이 잘생겼다, 그 몸 잘생겼다고 할 때 뼈가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웃음) 근본적으로 보면 어느 게 원인이예요?뼈가 원인이예요, 살덩이가 원인이예요?「뼈요」 그렇지만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더우기나 미국은 살을 좋아하고 일시적으로 그저 감촉을 좋아하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뼈가 썩고 있다! 뼈가 썩고 있다구요, 뼈가!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사랑에 대한 뼈, 윤리에 대한 뼈, 권력에 대한 뼈, 인생관에 대한 뼈, 모든 뼈가 다 썩어 문드러졌습니다.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예」 전부 다 살을 붙들고 '나좋다'고 춤추고 있다구요, 춤추고 있어요. 오래 못 갑니다. 그것은 내일 아침이 되면 없어지는 거라구요. 이번에 뉴욕이 24시간 동안 정전이 됨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암흑가가 된 것을 알아요? 그것은 미국이 일시에 망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그 뉴욕을 누가 지켜요? 누가 지킬 거예요? 미국 사람이 있지만…. 살이 아무리 훌륭하고 살이 아무리 이렇게 있어도 그 살 가지고는 뉴욕을 못 구한다구요. 뼈가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것이냐? 미국의 뼈가 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될 수 있는 대로 각 분야에 손을 대 가지고 뼈를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그렇게 될 때에는 새로운 미국이 된다 이겁니다. 자, 여러분들 지금 뼈가 생겨나고 있어요? 여러분 자신들이 생각해 봐요. 「예」 뼈로서 사는 그 생활 상태는 살로서 사는 것과 다르다구요, 달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살을 좋아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살을 좋아하는 이 놈들은 다 썩어질 무리입니다, 썩어질 무리.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다니면서 고생하고 수고했지만, 진짜 이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나는 미국에 있어서 뼈가 되고 인류의 등뼈가 돼 가지고, 록키 산맥과 같은 위대한 권위를 가져 가지고 어떠한 요동이 있더라도 천년만년 자기의 방향과 자기의 권위를 잃지 않고 천추 만대에 그 자세를 자랑할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여러분들이 주책임자라면 '내가 주책임자이니 이 주의 등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든든해야 되고 내가 강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느 것이 될래요? 뼈가 될래요, 살이 될래요?「뼈요!」쇠 뭉치로 들이치더라도 끄떡없는 뼈가 되라는 거예요. 단련이 되어야 하고 부러지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맞아도 끄떡하지 않고…. 나는 그런 사람들을 남기기 위해서 온 거라구요. 이 미국 땅에서 돈을 벌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돈 있어요. 내가 이 땅에 문화을 찾으러 온 사람이 아니고, 내가 뭐 배우러 온 사람이 아니라구요. 뼈라구요. 서구문명의 뼈를 마련해 주려는 거예요.
뭐 기독교가 뼈가 되어야 하는데…. 얼굴은 못 되고 형체가 됐다가 이제 10개월이 되어서 낳으려고 하는데 난산이어서 죽게 되었다구요. 남북 전쟁을 한 지도 한 백이 됐구만. 백여 년의 역사를 가진 이 미국을 다시 해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해산할 때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걸 누가 해산할 거예요? 레버런 문을 통해서 새로운 해산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참부모라는 말, 참형제라는 말, '참'이라는 말을 여기에 갖다 놓는 것입니다. 이 말에는 역사적인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무엇이 달라요?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옛날에는 미국 애들이 한 대만 맞으면 '이 자식아?' 하고 싸웠지만 지금은 달라졌습니다. 생각하는 청년들로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런 면에서 레버런 문은 이미 성공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예요, 거짓말이 예요?「맞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가다가 휘청휘청해서 '아이고, 나 이거 안 되겠다' 하고는 나가서 도망을 다니더라도 통일교회의 말씀,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씀은 절대 빼 놓을 수 없다구요. 만약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안 믿게 되면 여러분들의 아들딸에게 틀림없이 통일교회에 나가라고 할 것입니다. '난 이렇게 되었지만 너는 통일교회에 나가야 된다. 나는 잘못했지만 너는 이래야 된다'고 교육할 것입니다.
미국의 문화사는 이미 레버런 문의 파동에 전체가 영향을 받고 있어요. 파급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근대의 종교사상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빼 버릴 수 있습니까?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레버런 문을 빼 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아니요」 여러분들의 마음에서 빼 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없어지더라도 여러분들의 마음에서 레버런 문의 사상을, 레버런 문의 생각을 빼 버릴 수 있겠느냐? 없다 이거예요. 이미 점령하고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뺄 수 있어요?「아니요」 죽더라도, 내가 죽으면서라도 빼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알 만해요?「예」
이런 말을 왜 하느냐? 결국은 여러분들이 이 어려운 길을, 레버런 문을 따라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길은 힘든 길이예요. 그래도 따라갈래요?「예!」뼈가 될래요?「예」 나무로 말하면 뿌리가 되어야 하고 사람으로 말하면 뼈가 되어야 하는데, 뿌리가 귀하고 뼈가 귀한 것입니다.
미국의 문화가 좋다고 세계에 자랑하지만 그 뿌리가 뭐예요? 프리 섹스(free sex)가 뿌리예요? 히피(hippie)나 이피(yippie)가 뿌리예요?「아니요」 그것들은 태풍이예요. 태풍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지나 가는 거예요.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뿌리가 없으니 시급히 뿌리를 뻗을 수 있게 해야 돼요. 하나님이 이 거대한 나라를 이렇게 수고해서 만들어 놨지만 뿌리가 썩어 넘어지게 되었으니 썩지 않게끔 다시 재생시키자! 그것이 레버런 문의 일이요,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미국에 무슨 뼈가 있어요, 뼈가? 이건 뭐 중심 없는 사람들이고 의리없는 사람들입니다.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30년을 달려온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떨어졌고, 많은 사람들이 반대했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지 못하게 했지만 일당백(一當百)이예요. 나를 반대한 사람들은 거리에 쓰러져 낮잠이나 자다가 다 죽어 버릴 입장에 있지만, 나는 죽는다고 해서 저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태풍이 불어 나무가 이리 저리 삿대질을 할 때에도 떨어지지 않고 붙들고 살아 남아 가지고 결국은 나무 꼭대기에서 내려와서 나무를 살려 줄 수 있는 자리에 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언제 세계적으로 그렇게 유명해졌지?'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이 많지, 실패했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고 나는 본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런 사람이 진짜 될래요?「예」 진짜로 될래요?「예」 눈 감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눈 감고. 자 그래도 내가 뿌리가 된다면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버런 문에 달리는 뿌리가 틀림없이 될 것이다 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내리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세계사적이라구요. 절대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이거예요. 제일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니까 할수없이 고생이나 힘든 일을 취미로 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을 내가 생각해 볼 때, 기독교가 로마제국의 뼈가 될 수 있었느냐? 될 수 있었다구요. 4백 년 동안 그렇게 꺾어지지 않고 견뎠기 때문에 그것이 뼈가 되고도 남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만일 기독교에 그런 수난 가운데서도 이겨 나올 수 있는 사상이 있었고, 세계관이 있었고, 오늘날의 '믿고 천당 가자'라는 것말고 이론적인 체계가 있었다면, 이 세계를 완전히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고도 남았을 텐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오늘날 이 세계를 향해 그런 폭풍우가 불어오고 혼란된 환경들이 부딪쳐 들어오는데 통일교회는 이 모든 싸움에서 2천 년 전의 로마제국을 승리하는 것 이상의 힘을 가지고 싸울 이상과 사상을 갖다 줄 수 있느냐? 그렇다면 이 통일교회는 틀림없이 세계를 소화시키고도 남을 것입니다. 그 한 면을 채우려니 내가 할수없이 싫다는 이런 젊은이들에게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이번에 바다에 나갈 때에도 세 시에 '일어나라. 일어나라' 해서 바다에 끌고 나가는 거예요. 튜나(tuna;참치) 잡으러 가자고 하는 거예요. 내가 튜나 고기로 장사하려는 것이 아니라구요. 왜? 미국 청년들은 전부 다 바다를 싫어하고 배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저 닐도 배를 싫어한다구요. 훈련을 하는 데도 제일 좋은 장소가 바다라는 겁니다. 이번에 신학생들도 말이예요, 신학생들도 졸업하기 전에 꿈이 많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졸업하면 우리가 뭐 어떻고 하던데 그 놈의 꿈이 너무 높다구요. 실제 문제에 들어가서 그 꿈과 같은 깊은 골짜기에 들어가 거기서 씨가 되어 살아 남을 수 있고 거름에 묻히면 그 거름을 뚫고 나올 수 있는 생명력을 지녔느냐가 문제인 것입니다. 나는 그렇지 못하다고 본 거라구요.
그래서 졸업하기 사흘 전에, 전부 출동해서 펀드레이징(fundraising )을 6개월 동안 하라고 했어요. 그다음에 정한 것이 뭐냐 하면, 이제부터 신학대학 졸업생들은 6개월 뿐만 아니라 3년이라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레버런 문은 그런 사람입니다. 내가 농촌에 가면 농민이요, 어촌에 가면 어민이요, 싸움판에 가면 싸움하는 사람이요, 산에 가면 산사람이요. 거지굴에 가면 거지 노릇도 합니다. 무엇이든지, 인생 생활에 다 익숙한 사람이예요. 여기(통일교회)는 인간생활을 중싱삼아 가지고 승리자를 만드는 곳이예요. 인간생활을 통해서 패자를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인간 생활에 있어 승리자를 만들자는 거예요. 알 만해요?「예」 다르다구요. 달라요.
옛날에 나는 코가 어떻게 붙어 있다고 생각했느냐? 거꾸로 붙은 사람 이라고 생각했어요. 눈은 어떻게 됐느냐? 앞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뒤로 보는 사람이다, 이렇게 전부 다 거꾸로 생각해 왔다구요. 칭찬받는 사람 보다 욕먹는 사람이다, 욕먹는 사람인데 나쁜 일을 해서가 아니라 좋은 일을 하면서 욕 먹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래 밥을 안 먹는 놀음도 하고 잠을 안 자는 놀음도 했습니다.
나하고 같이 다니는 사람이 있으면 점심때가 되면 점심을 먹자고 할 텐데 나 혼자 있으면 점심때도 잊어버리고 저녁때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런 생각 안 해요. 그건 2차, 3차예요. 잠을 누가 여덟 시간 자라고 했어요, 누가? 한 시간을 자고도 그만이지. 안 자도 그만이지. 안 자도 되는 거예요. 사흘을 안 자고 하루에 전부 보태서 잘 수도 있는 것 아니예요? 여러분들 그런 놀음 해봤어요? 선생님같이 무리한 사람은 없을 거라구요. 나는 이제 60세가 되어 가는데 미국의 젊은 놈들도 말이예요, 선생님을 못 따라와서 숨어 다니는 녀석이 있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마찬가 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번에도 차를 타고 오는데 어머니가 벼개를 가져오면서 차에 누우라고 했어요. 그래서 딱 두번 누웠다구요. 누워 있다가 '아이구 내가 역사에 이렇게 차를 타고 자겠다고 누워 본 기억이 없는데 지금 누웠구나' 이런 생각이 들 때 누웠다가도 대번에 일어났다구요. 그리고 내가 차에 서도 될 수 있으면 어머니를 도와주려고 하는 겁니다. 편안해서 그러는게 아니라구요. 언제나 사격을, 조준을 당하고 있는 것 같은 자리이고, 형장에 나선 사람의 기분이라구요. 그러니까 심각합니다. 심각해요. 비상한 관심과 비상한 주시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으니 모든 일에 있어서 방심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듣고 보니까 여러분들은 선생님 같은 신랑을 얻어서는 안 되겠지요?「아니요」 아, 우리 딸 예진이한테 '너 아빠가 고달프고 이런데. 엄마나 고생시키며 끌고 다니고 다 그런데 아빠 같은 훌륭한 남편 얻을래, 편안한 남편을 얻을래?' 하고 물어 보면. '아이구 나는 편안한 남편 얻을래요' 그런 대답을 하지 않을까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선생님은 전부 다 공개된 생활을 하지, 어디 자유가 있어요? 이번에 엄명을 내려 가지고 누구도 모르게 하라고 했는데 그게 얼마나 편한지 모르겠다구요. 그런 힘든 길을 갈 자신이 있어요?「예」 끝까지 가야 돼요. 새로운 소생길이 여기에 있고, 원대한 희망이 여기에 있지 딴 데는 없다는 거예요. 자, 한 번 더 묻겠는데 진정 틀림없이 갈래요?「예」 이제 이야기 그만하지?「아니요」 그럼 뭘하자구? 여러분들이 미국의 등불이 되고 세계의 등불이 됐으면 다지, 뭘해요? 무엇이 더 필요해요? 여러분들이 대답할 때 '살이요' 해야 돼요. (웃음) '내가 뼈가 줬으니 이제는 살이요' 해야 돼요. 그래야 이상적이 되는 거예요.
여기 펀드레이징 멤버들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마음속으로 선생님에게 욕 많이 했지요?「아니요」 만났으니까 그렇게 대답하겠지, 뭐. 「사실입니다」 그러면 그 말이 무슨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살았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 난 편안하게 산 사람이요' 그말이라구요. 「아니예요」 좋다고 말한 사람은 편안하게 산 사람이라구요. 틀림 없어요. 틀림 없다구요.
자. 보라구요. 선생님이 생각하기에는 말이예요, 내가 백 불을 벌었으면 틀림없이 2백 불을 벌라고 지시할 것입니다. 3백 불을 벌었으면 4백불로 할 것이고, 금년보다 명년이 더 많고, 명년보다 내명년이 더 많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 백 불을 벌고 힘이 남았으면 '이놈의 힘을 무엇에다 쓰나? 다리에 힘이 있으면 이 다리를 더 못쓸 이유가 없다' 하는 거예요. 눈을 뜨고 걸어다니지 못하고 잠을 자지를 못해서 눈을 이렇게 하고….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렇게도 얘기할 수 있다구요. 자, 그러다가 내가 죽는다고 할 때에 여러분은 '선생님 감사합니다!'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어떤 때는 말이예요, 어머니가 없으니 얘기하지만 어머니도 모를 거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이래 가지고 웃도리를 벗다가 말고 이렇게 자는 거예요. (웃음) 아침에 일어나 보면 벗다가 말고 있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의자에 걸터앉아서 언제 자는지도 모르게 자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
어떤 때에는 다리가 너무 아파서 말이예요, 바람벽에서 운동을 하다가 자는 거예요. 다리가 저려서 바람벽에 다리를 올리고 있다가 거기에 다리를 붙여 놓고 자고 있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살아야 편안하다 이겁니다, 그렇게 살아야. 그럴 때에 마음은 더 좋더라 이거예요, 마음은. 그럴 때는 하늘의 깊은 사랑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어떤 때에는 침대에 몸을 절반만 걸치고 자고 있다 보면 누가 끌려올려 준다구요. 나도 모르게 끌어올려 준다구요. 무의식적으로 끌어올려지는 겁니다. 그렇게 내가 끌려올려져 가지고 드러눕는다구요. 그렇게 돼 가지고 '아침이구나. 깨야 되겠구나' 이렇게 해 가지고 눈을 뜨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방이 환하게 다 보입니다. 깜깜하던 방이 환하게 다 보인다구요. 날이 다 밝았기 때문에 어머니가 나를 깨워 준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상하다구요. 내 손을 쓱 내밀면 저기가 밝게 보이고, 척 이러면 깜깜하게 보인다는 겁니다. 자기 손에서 빛이 난다는 겁니다. 그런 경험 있어요? 그러한 것을 느끼기 때문에 그런 곳을 찾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런 이야기를 하면 여러분들은 무서워서 다 도망갈 거예요. 「아니요」
나는 그래서 이런 길을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난 이런 일을 합니다. 이런 일이 옳고, 이런 일을 하늘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임을 알기 때문에 이 일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때에는 다리가 아파서 혼자 중얼중얼하면서 산보를 하는데 언제 다리가 나아서 확 날아가는 것을 느끼는 거예요. 무슨 말안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힘의 배경을 우리는 갖고 사는 사람이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어차피…. 이다음에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가는 영계에 따라가려고 하지요?「예」 선생님과 같이 모두 고생을 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이웨이는 내가 닦아 놓고 자동차도 내가 만들어 놓을 텐데, 운전은 여러분들이 배우라 이거예요. 가스도 여러분들이 공급해라 이거예요. 그것 두 가지만 하라는 것입니다. '아이고 선생님, 운전도 선생님이 해주고 가스도 선생님이 좀 넣어 주소!' 그럴 수 없어요. 선생님은 한 사람이예요. 선생님은 혼자인데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운전자가 되어야 하고 가스 공급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사회에 나가서 운전하는 거예요. 어디라도, 각계 각층 골짝 골짝으로 다 운전하고 다녀야 돼요. 부딪치지 말고 사고 내지 말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운전 잘한다. 운전 잘한다' 하며 전부 다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가다가 졸 때가 많지요? 언제 사고가 날지 모른다구요, 언제 사고 날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운전은 여러분들이 배워야 되고, 가스는 여러분들이 공급해야 된다는 거예요.
펀드레이징은 돈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가스를 공급하기 위한 훈련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이 가스 스테이션(gas station;주유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생의 돈,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3년 동안 해서 남자 여자를 막론하고 한 사람이 열 사람 이상을 벌어 먹일 수 있는 사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의 관입니다.
그래서 MFT활동을 잘하는 여자들이 이다음에 결혼하게 되면 그냥 그대로 살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반드시 세계에 있는 불쌍한 고아들을 한명씩 데려다가 소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졸업을 시키도록 내가 배치할 것입니다. 전부 배치할 것입니다. 그래서 독일 사람이 있으면 그 한 가정에서 10개 국의 사람을 기르는 어머니를 만들어 보자, 아버지를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하나로 못 만드는 거예요. 그런 부부가 열 개 나라의 사람을 교육시켜서 대학까지 보내고 세계를 위해서 살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하나로 만들 길이 없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한 달에 삼천 불은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것을 누구든지 자의로, 언제나 서슴지 않고 할 수 있는 부모로 써, 자기의 아들딸 외에 얼마든지 그런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또 남편이 나가서 일하게 되면 여자가 혼자서 생활을 할 수 있고, 여자가 나가서 일하게 되면 남편이 어디에 취직을 안 하더라도 얼마든지 생활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을 그런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전부 다, 여자 남자가 청춘 시대에 가정을 방문한다는 것은 인간 생활에 있어서 인간을 연구하는 데 있어서 지극히 필요한 것이라구요. 지극히 필요한 것입니다. 옛날에 여러분이 거지를 대했을 때의 생각과 구걸하는 사람들을 대했던 것을 새로이 인식할 수 있고, 옛날에 잘살던 사람을 높이 봤던 생각이 새로이 변할 수 있고, 아주 못산다고 천대했던 사람을 높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전부 달라지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사람이면 높은 사람, 거만한 사람이면 거만한 사람, 낮은 사람이면 낮은 사람, 모든 사람들을 조화시킬 수 있는 겁니다. 그 사명을 누가 해야 되느냐? 국가 국가간을 누가 조화시키며, 사회간의 격차를, 빈부의 차를, 무식한 사람과 유식한 사람의 차를, 상류층과 하류 층의 차를 누가 조화시키겠느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런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혼자서 해낸 거예요. 선생님 자신의 책임을 다한 사람이라구요. 다한 사람이라구요. 노동판에 가서 노동을 안해봤나, 석탄을 파는 데 가서 갱내의 작업을 안 해봤나,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거지 노릇까지 해봤다구요, 거지 노릇까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나 하나의 배 채우는 것 때문이 아니라구요.
온 세계가 반대하고, 내가 감옥에 가게 되면 감옥살이를 하면서도 이 뜻을 이루려고 한다구요. 죄수들을 데리고도 이 길을 가려고 한다구요. 내가 그러한 생활 그러한 자리에서도 뜻을 이루겠다고 여러 가지로 몸부림을 쳤는데, 자유로운 천지, 활동할 수 있는 자유무대에서 내가 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쉴 수 없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바다에 가면 어떠한 어부에 지지 않고 농촌에 가면 어떠한 농민에 지지 않고, 또 그 사정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다 해봤다구요. 또, 운동이란 건 안 해 본 운동이 없다구요. 운동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내가 잘 안다구요. 다 조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미국같이 모르는 사회에 와서도 오자마자 서슴지 않고 행동을 개시한 거라구요. 어떤 사람들이든지 미국에 와 가지고 5년만 되면 미국에 전부 다 녹아 버리고 미국화된다고 하지만, 레버런 문은 까딱없다구요. 미국이 좋은 멜팅 포트(melting pot;도가니)가 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안 됐다구요. 썩은 멜팅 포트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난 그렇게 보고 있다구요. 오히려 미국이 내 손에 걸리는 날에는 완전히 깨끗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요즈음에 미국의 지도자들이 '장래에 미국은 망할 것이다'라고 하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예」 이제는 멜팅 포트가 된 것이 아니라 이게 뭐 썩어진 포트가 돼 가지고 냄새가 나기 때문에 미국을 모두가 차 버립니다. 여러분 중에서 사십 대, 오십 대 되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20년이나 30년 전에 구라파라든가 아시아를 다니게 되면 얼마나 미국 국민이 된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졌어요? 이제 보라구요. 이제부터 10년 후에 가 보라구요. 모둠매를 맞을 것입니다, 모둠매를.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미국 통일교회 교인들을 앞으로 어디에 가더라도 오라고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야 미국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펀드레이징하며 욕 먹고 다니고 뭐 무니라는 칭호를 받는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그 의를 위해서…. 그 돈을 벌어 가지고 무엇에 쓰겠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36가정 패들이 여기 있구만. 예전엔 선생님이 '고생해라. 고생해라' 그랬는데, 한 2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야 그저 고맙다는 것을 약간 아는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고맙고 그렇다는 거예요. 20년 후에 깨달은 거예요, 20년 후에. 보라구요. 한국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도 고생에 지치고 지긋지긋하리만큼, 꼬부라지리만큼 고생해서 지쳤는데 거기에 또 고생을 하라니 죽을 지경이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들에게 고생이 뭐예요? 고생스러운 것이 뭐예요, 여러분들에게? 뭐가 고생이예요? 먹는 것 있지, 입는 것 있지, 잘 곳이 있지, 뭐가 고생이예요? 자 어디 가서 옷 버리면서 하루만 열심히 일 해주면 '너 가지 말고 우리 집 일 좀 해다오' 하고 전부 다 붙드는 곳인데, 무엇이 고통이예요? 여러분들 그렇잖아요?「예」 하루 벌면 보름도 살 수 있고, 한 달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한 시간에 삼 불씩 하더라도 열 시간이면 삼십 불이 아니예요, 삼십 불? 그러면 뭐 한 달 동안은 넉넉히 먹고 산다구요. 점심하고 저녁은 집에 가서 햄버거 먹으면 얼마든지 살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청년들은 말하길 '거 배고프면 밥 먹지 왜 배가 고프냐?고 합니다. 어디를 가든, 호텔에 가도 테이블에는 벌써 가다빵이 이렇게 쌓여 있고, 또 그것을 얼마든지 주워 먹어도 누가 뭐라고 하지 않고 말이예요, 그 가다빵을 자른 것은 산더미같이 쌓아 놓고도 먹을 수 있는데 왜 배고프겠냐구요?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거예요. 배고픈 것처럼 처참한 것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요?「예」
그리고 옷이 없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지 몰라요. 옷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하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옷에 대해서 감사할 줄 알아요, 옷에 대해서? 그거 얼마? 5불이나 7불만 주면 즈봉을 살 수 있고 우와기를 사서 입을 수 있으니 옷 걱정은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 옷 때문에 고생해 본 적이 있어요? 그런데 고생이 무슨 고생이예요?
보라구요. 남의 결혼식에 예복을 입고 가야 할 텐데 예복은 없고, 안 가면 안 될 입장에서 그 예복 한 벌이 한 수억만 금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그것을 구할래야 구할 수 없을 때의 비참한 아픔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모르지요? 먹을 것에 대해서 걱정해 봤어요? 그다음엔 뭐 어디든지 집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뭐 고래등 같은 집에 가도 할머니 할아버지 둘이 살고 있다구요. 둘이 비둘기같이 살고 있다구요. 그 집에 가서 하룻 저녁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삼십 분만 재미있는 이야기나 자기의 보고를 해주면, 그들이 붙들고 '아이고! 내 침대 내줄 테니까 여기서 자고 가라'고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곳이예요, 여긴. 그게 가능해요, 안 해요?「가능합니다」 한국 같은 데에서는 정문으로 쫓아내면 뒷문으로 가 가지고, 몰래 숨어 들어가서 자고, 맞고 쫓겨나면서라도 하룻밤 자는 놀음도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헛간에서라도 하룻밤 자고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도 그것도 안 된다구요. 힘들다구요. 그것이 다 해결되면 뭐가 어려워요, 뭐가?
보라구요. 한국에서 개척지에 나가 전도하던 그때는 돈을 하루 벌어서 하루 살기가 힘들었어요. 하루 벌어서 한 끼 먹고 살기가 힘들었어요. 젊은 사람들이 나가서 다니는데 길을 가다가 이렇게 헛다리를 딛는 일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개척시대에 우리 전도사들이 책임자가 되어서 어떤 동네에 개척을 나갔는데, 먹을 것은 없지 일은 할 수 있지만 일한다면 '여기에 일 하러 왔다'며 동네에 소문나고 핍박이 더하겠으니 할수없이 백리 길 이상을 가 가지고 일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따르는 식구들이 전부 다…. 책임자가 뭐 본부에서 돈을 갖다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사정을 갖고 개척전도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자기의 사정을 죽으면 죽었지 절대 얘기를 안 하거든요. 그렇게 했으니 알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6개월 지나고 일년이 지나고 나서 알아 가지고는 붙들고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도시락을 갖다 먹이는 운동이 생겼다구요. 그러니 그 밥을 먹어야 할 지도자의 마음이 얼마나 비참해요? 또, 밥을 주고 간 그 학생이 학교에 가서 밥을 굶을 것을 얼마나 생각하겠어요? 이러한 가운데서 서로서로 그걸 극복하면서 '우리는 죽더라도 뜻을 이루자' 하며 심정적 유대감에 젖어 있었던 겁니다.
그래 가지고 학교에 가는 데는…. 엊그제까지, 통일교회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누구보다도 좋은 도시락을 가지고 다니던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간 다음에는 도시락을 안 가지고 오고 말이예요, 매일 점심때에는 저 혼자 교정에 몰래 숨어 있다가 교실에 오는 것이 동무들에게 발견되곤 했다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면 자기 부모한테 알려지면 큰일나거든. 한 두 번이 아니고 계속적으로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으니 믿지 않는 친구들이 어머니에게 가서 '당신의 아들딸들이 점심을 잘 가지고 다니더니 요즈음 통일교회에 들어간 다음부터는 점심도 안 싸주니 부모들이 왜 그러냐?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다 그거 뭐 사람이 아니냐? 아들은 아들 대접을 하고 딸은 딸 대접을 해야 되는 것인데 왜 그러냐?며 항의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그 부모는 아들딸에게 '너 학교에서 도시락을 안 먹는다던데 어떻게 된 것이냐?라고 물어 보게 된다구요. 물어 보면 사실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거든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그다음에 부모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될 때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전부 다 우리 아들딸의 도시락을 빼앗아 먹고 착취해 먹고 피살을 빨아먹는 흡혈귀다' 하며 반대를 한 겁니다. 그런 일이 비일비재했어요, 전국적으로. 그러니 통일교인이 온다 하면 아들 딸들의 피 빨아먹는 사람이 온다고 해 가지고, 동네에서 작당을 해 가지고 그에게 모둠매를 치질 않나.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더우기나 전국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양을 빼앗아 가는 이리떼들이 들어온다고 하며 전부 다 짝패가 되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별의별 짓을. 그러한 환경에서 그들을 지도하고 있던 통일교회 선생님의 마음이 어떠했겠어요?
자, 그러니 '저들이 10년 후에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을 통일교회의 지도자라면 생각하지 않았겠어요? 이래 가지고 내 힘으로 돈을 번 거예요. 내가 공장을 세우면 24시간 공장에 가서 일도 하고, 내 아이디어도 제공하고, 전부 내 손으로…. 그러면서 장래의 기반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었기 때문에 내가 경제문제에 대해서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여기 미국 같은 사회는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좋으냐구요. 여기서 여러분들을 반대하고 뭐 매맞고 쫓겨난 일이 있어요? 선생님 자신이 그런 핍박을 받았지요, 선생님 자신이. 전부 다 흡혈귀라고 그랬잖아요? 우리 애들은 점심때에 돈 한 푼이라도 생기면 전부 다 절약해서 선생님을 위해서 뭘 사주려고 하니, 착취한다고 하면서 공산당하고 기성교인들이 얼마나 반대했는지 알아요? 그것을 아는 일본 사람들은 '우리가 한국에게 빚져서는 안 되겠다' 하며 거국적인 결심을 하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그 이상 더 하자, 더 하자' 하는 거라구요. 이래서 한국을 표준해 가지고 빚지지 않겠다고 일본 식구들이 결심해서 번 돈을 지금 다 미국에 갖다 씁니다. 한국에 안 가져갔다구요. 세상에 이런 이상한 놀음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자발적으로 '한국 사람에게 져서는 안 되겠다. 일본 사람에게 져서는 안 되겠다' 하며 재기할 수 있는 한 때를 내가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그 사상을…. 내가 이 돈을 한국에 갖다 쓰는 줄 알았어요?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일본이 이런 자극을 받아 가지고 한국한테 빚을 안 지려고 하고, 세계를 도우려고 하는 선생님의 뜻을, 한국 사람들이 선생님의 뜻을 알아서 세계를 도와 주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이제까지는 한국과 일본이 이렇게 뜻을 중심삼고 수고한 것을 몰라서 빚을 졌지만 이제부터는 우리가 한국과 일본에 지지 않고 세계를 위해 선두에서 개척하겠다며 피땀을 흘리더라도 감사 할 수 있는 젊은 청년들을 만들어 놔야 되겠다구요.
내가 생각하기에 말이예요, 미국의 통일교회 내에 흑인 지도자가 있으면 백인들이 점심을 안 먹고 그 흑인 지도자에게 나눠 줄 수 있는 이런 운동이 벌어졌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가 '야, 이놈아! 너 어디 가니? 백인 녀석이 흑인 녀석을 먹여 살리느냐?' 하고 매를 때리며 쫓아다니고 말이예요, 이런 문제가 벌어진다면 그것은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왜 통일교회 개척자에게, 흑인 책임자에게 도시락을 갖다 주느냐?' 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느껴진다구요. 미국의 청년들에게 통일교회의 스승과 식구들의 관계와 같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생명이 교류되고 심정이 엉키고 피살이 엉킬 수 있는 심정적 유대를 무엇으로 만들어 주느냐? 이게 걱정이라구요. 먹고 입고 자는 이런 것들이 자유스럽지 어려운 곳이 아닌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여러분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의 먹을 것을 위해서 내가 돈 한 푼이라도 모아서 언제 자신있게 그 무엇을 준비해 봤으며, 또 선생님의 입을 것을 위해서 한 푼 한 푼씩이라도 일년 동안 모았다가 옷 한벌이라도 사드려야겠다, 그다음에 선생님이 있을 곳이 없을 테니 따뜻한 방 한 칸이라도 내가 만들어 드려야 되겠다, 그런 준비를 해봤어요? 그런 일 없잖아요?
여기서 정신적 유대가 될 것은 한 가지밖에 없다구요. 24시간 그저 뜻을 위해서, 그 책임자를 위해서 일하면 있는 정성 다하고, 그 책임자를 안스러워하고 불평을 하지 않는 이 길밖에 없다구요. 자, 그런데 이 책임자들이 24시간 일하고 있어요? 그러한 자극을 주어 가지고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이 24시간 이상 일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끔 교육하고 있느냐 말이예요.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 길 외에는 미국 청년들이 심정세계의 은덕이라는 걸 체험할 수 있는 길이 없다고 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말을 해도 '그게 무슨 말인고?' 하지, 이해가 안 될 거예요. 그거 이해가 돼요? 「예」 뭐 여러분들이 뼈가 울려 나고, 서러워서 그저 눈물이 이러고, 이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할수없는 겁니다, 뜻을 위해서 희생을 하고, 천대를 받고, 고생을 하면서 가는 길 외에는, 천대받는 책임자와 천대받으면서 같이 가는 길 외에는 심정적 유대를 이을 길이 없다구요. 절대로 없다구요.
자 그러니까 할수없다구요. 내가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내가 공적 생활에 있어서 이 대중을 대해 가지고, 미국 산하를 누비고 다니기가 한국의 팔도강산보다 더 다녔다구요. 이번에도 일주를 하면서 차를 타고 세 번 네 번이나 왔다갔다 한 것입니다. 내 생각 같아서는 어머니가 없으면 뭐 24시간이라도 가겠어요. 맨 처음에 순회할 때는 차간에서 자는 거예요. 운전수가 졸겠으니까 교대를 시키는 이런 놀음을 하면서 다녔다구요.
어머니가 애기를 하나도 낳지 않았으면 내가 용서를 안 합니다. 애기를 열명이나 낳았기 때문에 용서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정을 내가 잘 아는 겁니다. 이다음에 여러분들도 애기를 낳아 보라구요. 애기를 몇 명씩 낳은 부인들은 말하길 어머니는 장사라고 해요, 장사. 장사일 게 뭐예요. 오히려 죽지 못해서 하는 거지. (웃으심) 한국 풍습에는 여자가 남자에게 안마해 주게 되어 있지. 남자가 여자에게 안마해 주는 법은 없다구요. 그러나 내가 할수없이 안마를 해주는 거예요. (박수)
그런 걸 보면 가정에서도 전쟁이예요. 어디를 가도 전쟁이예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갈 길은 그 길밖에 없다구요. 이 닐도 잘 알아야 돼요. 그 길밖에 없다구요. 배고픈 사정으로 책임자와 심정적 유대를 맺을 수 있지, 옷 입는 것으로, 사는 것으로, 교제하는 것으로는 안 된다구요. 핍박을 받고, 쫓겨다니고, 그러면서 밤낮없이 일을 해야 되고, 책임분량은 많으니까 안 할 수 없고, 밤낮 뛰어다니면서 그저 너도 울고 나도 울어야 되는 거예요. 우는 일 외에는 심정적 유대를 이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걸 못 하는 날에는 일본이고 한국이고 지구고 뭣이고 없습니다.
선생님과의 심정적 유대는 뭐 어떻고, 참부모와의 심정적 유대는 뭐 어떻고 하는데, 그것을 어디서 찾을 것 같아요? 찾아 보라구요. 없다구요. 그저 쫓겨나고, 부모한테 납치를 당하고, 매를 맞고 그저 이래야 되는 거예요. 책임자들이 다 그렇게 해 나왔고 따르는 사람들이 그렇게 해야 여기에서 새로운 연결이 이루어지고 세계가 반대해도 끊을 수 없는 유대가 벌어지고 심정적 가치의 기반이 생긴다는 거라구요. 자, 그렇게 될 때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 길을 갔고 통일교회의 식구들도 이 길을 갔고 모든 성현들도 이 길을 갔으니 나도 이 길을 가야 된다고 기도하게 될 때에 여기에서….
그런 반대를 받고 그런 어려움을 당할 적마다 '자기가 울기 전에 우리 선조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하며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때가 얼마든지 있어야 돼요. 하루에도 몇 번씩 있어야 됩니다, 하루에 몇번 씩. 그런 일이 없다고 보는 겁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벌써 7년이 넘도록 이 미국을 찾아봐도 없다구요. 이 모든 잡종 민족을 어떻게 무엇으로 묶겠어요? 지식으로 못 묶고, 조직으로 못 묶고, 그다음엔 모든 권력으로 못 묶어요. 다 실패한 이 미국을 바로잡지 못하면 미국은 장래를 찾을 수 없게 됩니다. 그 무엇으로? 무엇으로 할 거예요? 돈 가지고 안 돼요, 돈 가지고. 말만 가지고도 안 돼요. 말만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뼛골이 울려 나와야 돼요. 말은 나하고 관계가 없다구요, 말은? 제일 심각한 문제는 심정 문제와 배고픈 문제와 자는 문제예요. 이것들은 인간의 3대 문제예요. 내가 배고플 적에 그 배고픈 것보다도 뜻을 더 사랑하고, 잠자는 것보다도 뜻을 더 사랑하고, 사랑하는 것보다 뜻을 더 사랑해야 돼요.
자 그런데, 뉴욕에 사는 사람들만 보더라도 전부 다 그냥 그대로 사는 사람들이 많아요. 먹는 것은 없는 것 없이 다 있고, 사랑은 프리 섹스가된 여기서 어떻게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하고, 여기서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핍박받으면서 24시간 일할 수 있는 운동을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니 그것이 확실하고, 영적으로 보더라도 그것은 결정적인 코스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 책임자들 전부 다 무뚝하게 있어도, 능력이 없어도 돈 벌어 주는 사람들 다 있고, 잘 데가 준비돼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펀드레이징하는 식구들을 붙안고 밤을 새우면서 기도하고 울고 그래야 돼요. 울면서 해야 돼요. 그래서 할수없이 (탁자 치심) 미국에다 땅을 사고 집을 사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고 내가 생각했던 거예요. 이런 얘기 처음하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앞으로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세계적인 모든 계획에 대해서 준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이런 이야기를 안 했다구요.
배 타는 녀석들까지도 전부 다 '선생님이 좀 재워 주면 좋겠는데, 아이구 좀 먹여 주면 좋겠는데, 하지만 나는 안 재우고 안 먹이면서 그렇게 시키는 겁니다. 자기들은 그저 어디서든지 낮잠 자고 하지만 난 낮잠 안잔다구요. 안 자요. 내가 앞장서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엊그제는 여러분을 잠 재워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기합을 준 거라구요.
내가 미국을 위해서…. 난 한국 사람이예요. 그러나 나는 미국을 위해서 이 땅에 와서 미국 사람 이상으로 미국을 사랑하고 내 정성을 다하고 있어요. 그러니 나 이상하라구요, 나 이상. 내가 신학교를 만들었지만 신학교를 가져가겠어요? 맨하탄 센터나 뉴요커 호텔을 한국에 가져가겠어요, 일본에 가져가겠어요? 내가 그런 일을 안 했으면 편안하다구요, 그 놀음 안 했으면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미국 청년 남녀들은 여기서 느껴야 돼요. 미국을 사랑하라는 겁니다. 불평할 수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1초의 시간이라도 있으면 미국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 선생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그렇다구요. 비가 오든지 바람이 불든지…. 이 뉴욕은 춥다구요. 추우면 내가…. 나는 어머니 몰래 울 때가 많아요. 여러분들은 나때문에 고생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안 왔으면 여러분들이 고생 안 한다구요. 나를 만났기 때문에 고생길을 가는 겁니다. 선생님 만났으니 그렇지, 여러분들에겐 필요 없는 놀음이예요, 이게. 여러분들은 뭐 꿈도 안꾼 놀음이예요. 그런데 왜 해요, 왜? 나를 따라오라고 안 했어요. 나를 그렇게 위해서 그렇게 살라고 나는 안 가르쳐 줬다구요. 그것은 미국을 위한 것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와 여러분의 형제와 여러분의 사촌과 사돈의 8촌을 위한 길이예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선생님 말대로 하게 되면 이제 십 년 후에는 경제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여러분들을 반대하던 그 누구보다도 우세해진다구요. 우세해진다구요. 이렇게 훈련받은 사람들은 앞으로…. 사상적인 관을 가졌지, 활동적인 능력이 있기 때문에 부인들은 부인회 회장이 되든가 남자들은 동네의 회장이 되든가 지방의 유지가 아니 될 수 없다구요. 아니 될 수 없다구요. 어때요? 안 그렇게 될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자, 모든 태도가 옳지 생활하는 것이 오로지 남을 위해서 살지, 큰 목적을 가지고 꾸준하게 사시장철 굴하지 않고 활동해 나가지, 그러니 공인받게 되어 있다구요. 교회를 위해서 깨끗하게 정성을 바친 사람이라야, 양심적으로 백 퍼센트 정성을 다 바친 흠 없는 사람이라야,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바치더라도 본심을 가진 그 사람들은 자연히 굴복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교회에서 지금까지 펀드레이징을 하며 봉사하는 이 생활이 교회에서만 끝날 것이 아니라 세계에 대해서도 이와 같은 생활을 해야 되고, 인류를 위해서도 이와 같은 봉사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교회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살기 위한 훈련을 교회에서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의 없다구요. 여기에 내 생명을 투입하고 내게 있는 모든 것을 투입하는 거예요. 왜? 이것은 하늘을 위한 것이요. 인류를 위한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자, 그러니까 선생님은 빚지자는 거예요, 빚지자. 빚쟁이가 되어서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자는 이겁니다. 돈을 벌 뿐만 아니라 빚을 더 져서라도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투자하는 거예요. 그래서 만일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수십억 달러 아니 수백억 달러의 빚을 지고 죽었다 할때, '왜 죽었느냐? 해서 미국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그랬다'는 그 사실을 아는 날에는 은행들이 전부 다 기부할 거라구요. 내가 빚을 졌다면 통일교회 책임자들과 교인들은 '내가 빚 안 갚겠다' 하면서 도망갈 거 아니예요?「아닙니다」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돼요, 내가 책임지겠다고.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만약 이자를 못 물고 있다면 우리가 갚아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다 그 훈련이예요. 될 수 있으면 땅을 사려고 하는 거예요. 돈만 생기면 그것으로 또 땅을 사는 것입니다. 빚을 내어서라도 땅을 삽니다. 왜 그러겠어요? 왜? 왜 그러는 거예요? 대학을 세우기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중.고등학교로부터 해서 앞으로 우리의 후손들을 길러 나가야 되겠다구요.
돈 이야기를 하면 가미야마도…. 가미야마도 걱정이라구요. 이건 그저 오늘 물어 대면 끝이 아니라 내일 또 그래야 되고 그러니 아득하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고 묻습니다. 그것은 통일교회의 운명이 달린 거예요. 가미야마에게 누차 이야기했지만 '너와 나는 가는 거야. 손님이야. 그러나 손님으로 와 가지고 이 나라의 국민들보다도, 이 나라의 애국자들 보다도 교회에 더 충성하는 이상의 전통을 세워 놓고 가야 된다'고 했다구요.
지금은 몰라요. 지금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역사는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같은 머리를 가지고 같은 얼굴을 가지고 말이예요, 선생님에게 지지 않게끔 미국을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고생을 해야 합니다. 매를 맞고 몰려 다니고 다 그런 고생을 하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눈물지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서 내가 서야 선생님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계가…. 순차가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먼저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그다음에 선생님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나서야 세계 사람들이 눈물 흘리는 거예요. 이것이 순차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의 어떤 사연의 눈물을 넘고 하나님의 심정의 사연을 능가해 가지고 연결될 수 있는 그것을 발견하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수 없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눈물의 사람이라구요. 아직까지도 흘려야 할 눈물이 많은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라구요. 아직까지도 인류를 위해서 흘려야 할 눈물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더 눈물을 흘릴 방도를 택하자는 거에요. 하나님이 나 때문에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게 되면 하나님은 틀림없이 와서 협조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와서 협조할 것입니다. 내가 입을 열지 않아도 하늘이 전도를 해준다구요. 감옥에 있을 때에 입을 열지 않아도 영계가 전도해 줬어요. 영계가 전도해 준다구요, 영계가.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옛날 선생님의 이런 것을 아직까지 모르는 사람들은 전부 다 재수련을 받아야 돼요.
만약 선생님이 죽을 때 유언할 것이 있으면, 누군가 '당신의 아들딸들에게 무슨 유언을 하겠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흘릴 눈물을 못 다 흘리고 가는 것이 애석하다'라고 할 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에 대해서 유언할 것이 그거예요. 내가 인류를 위해서 흘릴 눈물을 못다 흘리고 가고, 인류를 위해서 할 일을 못 다 하고 간다는 것입니다. 눈물과 더불어 일하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입을 다무는 거예요. 불평을 안 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변명했어요? 하나님 자신이 구원섭리를 다 성사시켜 놓고 설명하고 나서 변명하려고 하지, 그 전에는 안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그렇기 때문에 펀드레이징 멤버들은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집을 찾아가서 박대받는 것은 하나님이 박대받고, 예수 그리스도가 박대박고, 선생님이 박대받고, 우리 선배들이 박대받을 것을 내가 가로막고, 앞으로 우리 후손들이 이 이상 박대받을 수 있는 길을 내가 가로막는 거예요.
그 길이 살 길이예요. 기도한 것을 실천하는 자리예요. 이 길이 아니면 하나님께 접근할 수 없는 거예요. 이 길이 아니면 선생님에게 접근할 길이 없고 이 길이 아니면 통일교회에 접근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길에 들어선 것을 감사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자신을 위해서 눈물을 흘렸어요, 여러분을 위해서. 이 이가 누구를 위해서, 이 혀가 누구를 위해서 말했어요? 지금까지 이 몸뚱이는 누구를 위해서 살았어요? 나를 위해 살았다구요. 가치 없는 나를 위해 살았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서 내가 소리 지르면 하늘이 통하고, 인류가 통할 것입니다. 지금은 안 통해도 역사가 통할 것이고 다 통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3차 7년노정의 20년 돌고비 중에서 이제 16,7년째에 들어가고 있지만 보자구요. 20년 후에 반대하는 나라, 반대하는 사람, 반대하는 교회, 반대하는 개인, 반대하는 누구 누구 전부 보자 이거예요. 얼마나 말을 많이 하고 싶었겠어요? 이 입이 얼마나 자기 변명을 하고 싶었고, 얼마나 할 말이 많았고,얼마나 나 개인에 대해 분한 일이 많았고,얼마나 억울한 일이 많았겠어요? 자그마치 20년을 참고 나왔습니다.
나는 참는 거예요. 이놈의 귀야, 잊어버려라! 이놈의 눈아, 잊어버려라! 이놈의 속아, 잊어버려라! 마음이 아파도 참아라!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내가 슬프더라도 슬픈 내 자신이 하나님에게 위로받을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하나님을 위로해야 될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이 일을 하지 않고는 기도를 할 수가 없다구요. 기도가 안 나와요. 그렇게 걸어온 길이 통일교회가 걸어온 길이고,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걸어온 길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 왜 그래야 돼요? 다른 길은 없다 구요. 알아 보니 그것이 최단거리이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결혼을 하더라도 부처끼리 뜻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고,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심정의 부부가 생겨날 수 있는 거라구요. 알 만해요. 무슨 말인지?「예」
교회는 지금 여러분들을 훈련시키기 위한 곳인데 그 교회를 여러분들이 책임지겠다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하던 것을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후손을 위해서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일생을 두고 생활을 통해서 세계 인류의 교화 운동을 하고, 여러분들이 본이 되는 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이런 질서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 된다고 선생님은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훈련이예요, 훈련. 자 그러면 그런 일이 있으면 하나님이 가던 수난길에 동참할 수 있고, 스승이 가던 그 길에 동참할 수 있고, 통일교회의 선배들이 가던 전통의 길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위대하고 놀라운 이런 길임을 알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 그럼 무슨 승리자가 되자는 것이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승리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자는 거예요. 한 나라의 주권을 쥐더라도 세계를 하나 못 만드는 겁니다. 세계적인 승리를 했더라도 그 승리가 이 사랑의 승리에 비교할 바가 아닙니다. 예수는 십자가에 돌아갔지만 원수를 사랑하는 일을 실천했기 때문에 20세기 문화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정신적인 지주, 기둥을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실패자예요, 실패자.
사랑의 승리권은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그것을 부정할 자가 없다구요. 알 만해요?「예」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 그럼 선생님하고 같이 살아야 되게요?「예」 어떻게 같이 살아요, 어떻게? 같이 산다는 건 무엇을 의미하느냐? 같은 고생을 하고 같은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같이 산다는 것은 뭐냐? 같이 일하고 같이 의논하는 것입니다. 그거예요. 그게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기진 맥진해 가지고 오게 되면 아버지를 꿈에서 만나게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졸고 있어도 '오늘 나 이렇게 싸웠습니다' 하고 혼자 얘기하게 되면, 그것이 나중에는 '아, 그래 너 잘한다' 하면서 직접 나타나서 영적 교류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아버지와 함께 살고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활동을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무슨 뭐 수완이 좋아서 되는 것이 아니라 정성으로 되는 거예요, 정성. 눈물과 땀과…. 그래서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하는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흘려라' 하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예요. 더운 날 남들은 전부 다 피서가는데 땀을 흘리고…. 그게 얼마나 차원이 높아요, 얼마나?
그래서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보게 되면 뭐 동양의 한 사람이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을 대하게 되면 마음이 괜히…. 영적으로 자꾸 선생님을 보고, 또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심정이 점점점 커지고 말이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맨 처음에는 그 심정이 점으로 있어요. 점의 시대가 있어요. 점이 크고 이러지요? 점이 자꾸 이렇게 커져 나가면 자꾸 축적되는 거예요. 요게 자꾸 요렇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선의 세계가 돼요. 그러면서 선생님을 생각하면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벌써 영계의 소리가 들리고 다 밝게 보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릇된 사랑으로써 천국 문이 닫혔으니 참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으로써 이걸 여는 것이 복귀섭리입니다. 그런 자극제를 인류의 심정세계, 인류의 마음 가운데, 인류의 모든 사상계에 민족을 초월해서 파급시킬 수 있는, 영향미칠 수 있는 이 운동이 없어 가지고는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책임을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 길은 간단하다는 거예요. 얼마만큼 더 사랑하느냐, 세상 사람을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얼마만큼 더 사랑할 수 있느냐? 그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경계선이 없다구요, 경계선이.
여러분 가운데 기도나 몽시 가운데 선생님을 본 사람은 손들어 봐요. 많구만. 백 퍼센트예요. 어디 길 가다가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리게 되면 선생님이 앞으로 지나가는 거라구요. 꽃 장사를 하게 되면 대신 팔아 주고, 친구 되어 주는 이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거 현실이예 요, 현실.
일본 같은 데서는 우리 교회에서 그런 일이 얼마든지 벌어져요. 꽃병 말이예요, 이걸 팔러 다니면 이건 아주 뭐 신비한 꽃병으로 전국에 소문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 중에서 어떤 사람에 대해 얘기하자면 내복 같은 것을 3,4년 입어 가지고 말이예요, 다 기워서 입고 다닌다구요. 또 여자들이 말이예요, 팬티 같은 것을 자기나 알지 다른 사람 앞에는 절대 보일 수 없는 것을 입고 다니는 거예요.4년, 5년, 7년씩 입는 거예요.
희망을 갖고 세계를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한 푼이라도 더 벌게 되면 점심도 안 먹고 그것마저도 덧붙여서 그저 한 푼이라도 모으려고 합니다. 돈이 생겨도, 옷 같은 것을 사 입으라고 돈을 주게 되면 그 돈으로 옷을 사 입을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펀드레이징을 몇 시간을 해서 번 돈이, 며칠을 해서 번 돈인데 내가 쓸 수 있느냐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데에서 감동을 합니다. 그런 것을 좋아하는 분이 하나님이예요. 그걸 좋아하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그런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 때문에 많이 울기도 했지. 감동받아서 많이 울기도 한 것을 하나님 자신이 잘 아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요?' 하고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물어 보면 그는 목을 놓고 통곡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 중에서 어느 한 사람이라도 '선생님은 이런 사람이요. 레버런 문 당신은 이런 사람이요'라고 한마디 하면 즉각적으로 통곡할 수 있는 깊은 심정을 품고 사는 사람이예요. 예민하다구요. 그건 왜? 내가 실천하고야 말을 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생활적 종교라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선생님은 생활적 지도자요, 여러분의 심정에 .있어서 떠날 수 없는. 뗄 수 없는 이러한 지도자인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지도자로서 레버런 문을 대신할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이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어요?「아니요」 어머니를 대신할 수 있어요? 또 아들을 대신할 수 있어요? 절대 없다 이거예요. 참부모와 참자녀의 관계를 그런 입장에서 얼마든지 말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의 지금의 그러한 느낌과 감정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이걸 위해서 얼마나 희생의 대가를 치렀으며, 얼마나 순교자를 냈으며, 얼마나 많은 나라와 세계가 망했어요? 그런 터전 위에서 비로소 이 인연이 여러분들에게 접선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펀드레이징 멤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 환드레이 징은 누구를 위해서 해요?「하나님」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들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세계와 관계를 맺지 못하고, 여러분들이 하늘과 관계를 맺지 못하면 선생님과도 관계를 맺을 수 없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 지입니다. 내가 아무리 하나님과 판계를 맺으려 해도 하나님과 인류를 위함에 있어서 내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하나님과 관계를 못 맺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그것을 통해서 레버런 문, 참부모를 만나는 겁니다. 그것을 통해서 앞으로 이상세계와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하나님을 위하거나 레버런 문을 위하거나 교회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지치기는 왜 지쳐요? 누구를 위하는 데 지쳐요? 자기를 위한 것인데…. 지치면 죽어 버려야지. 그런데 여러분이 누구한테 불평해요?
보라구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주체가 돼 가지고 나라와 하늘 앞에 무엇인가를 했다는 조건이 되지. 선생님이 주체되면 따라다녔다는 것밖에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자기가 자기 자신을 몰랐지만, 통일교인들은 자기 자신을 자기가 몰라서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지금까지 여기 올때까지는 불평들 하고, 이거 뭐 다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얼마든지 했지요? 그런 생각 많이 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노(No)」거 '노' 하는 것은 거짓말이라구요. 선생님도 옛날에 불평했다구요. 불평. 불평하다가 한번 얻어 맞고야 그다음에 딱 깨달아 가지고 안 했어요. 그냥 돼요? (웃음) 그러면 선생님 보다 낫게? 이 큰 나라의 아들딸이 되었으니 그런 각오를 가져야 돼요. 어때요? 불평했어요, 안 했어요? 솔직이 얘기해 봐요. 「안 했어요」(웃음) 왜 웃어요? 저기 '노' 하고 대답했는데 그거 불평했단 말이예요. 안 했단 말이예요? 맨 처음에는 억지로라도 해야 돼요, 억지로라도.
선생님은 아주 참 고집이 대단한 사람이고, 누구한테 머리 숙이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리고 나갔다가는 그냥 안 들어오는 거예요. 훈련을 하나님이 얼마나 많이 시켰는지…. 그걸 알고 나서는 조직적인 훈련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천명에 의하여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일을 하는데 부끄러울게 없고, 못 할 게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의 선생의 말도 해야 되겠다고 하고, 하나의 나라의 대통령의 말도 해야 되겠다고 하는데, 우주를 대한 하나님이 하라시는데 못할 게 없다구요. 그걸 자랑으로 알아야 돼요.
내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거예요. 시험을 패스하여 정문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들은 이런 생각 안 해요? 여러분들이 죽어서 영계에 가게 되면 맞이할 준비를 하고 기다리는 그런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될 거예요, 나와 가지고 전부 지옥으로 끌고 갈 준비를 해서 끌고 가는 그런 사탄의 사람이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하나님의 아들요」 그러니 불평하지 말고, 지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신학생들은 '신학교 졸업해 가지고 아이구 이거 뭐… ' 이러며 불평하지요? 「아니요」 여러분들 가만 보니까 좀 힘들었던 모양이지요? 「아니요」
요즈음에는 내가 라스베가스를 어떻게 혁명하느냐 하는 것을 연구하고 있다구요.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큰 호텔을 만들어 가지고 큰 도박 장을 만들어 가지고 하루 저녁에 불을 질러 태워 버리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왜 도박이 나쁘냐 하는 것을 전부 설명할 거예요. 이러이러하니까 안 되고,나쁘다고 전부 설명하는 거예요. 내가 세상 사람 같으면 라스베가스를 삼켜 돈을 벌 수도 있고, 일약 세계적인 은행들을 전부 쥘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그러나 얘기를 안 한다구요. 세계 여러 나라의 대통령들까지도 거기로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잡아들일 수 있다구요.
그리고 뉴욕 8번가의 암흑가 같은 곳, 사창가 같은 곳을 내가 이번에다 조사한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번에도 지구장들이 전부 다 책임졌는데 그거 할 만해요?「예」(녹음이 잠시 끊김)
내가 한 일주일 동안 데리고 다니면 딱 좋겠는데 이게 참 그럴 수는 없고 말이예요. 그렇게 알고, 어려움을 참고…. 이번에 신학대학원을 나온 사람들은 책임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이번에 졸업하고 나서 펀드레이징하면서 일기들 썼어요, 일기? 생각과 현실이 차이가 있는데, 이 갭(gap)을 어떻게 메을 것이냐 이거예요. 생각의 천국은 이렇고, 실제의 천국의 밑창은 이런데 이 갭을 어떻게 메울 것인가 생각해 봤어요?
천국의 밑창은 그렇게 깊다구요. 그 사이에 있는 인간상은 천태만상이 예요. 계급이 있다구요. 내가 다리를 놓을 줄 알아야 천국을 지도할 수 있지요. 천국을 올라가겠다는 사람을 지도하는 것보다 천국을 안 가겠다는 사람을 지도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안 나오겠다는 사람에게 가서 설득시키고 감동시켜 가지고 데려다가 통일교 인을 만드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오겠다는 사람은 뭐….
자. 펀드레이징 멤버들 알겠어요?「예」 그리고 신학교 졸업생들 알겠어요?「예」 너 어느 주로 갔나? 이번에 간 곳이 어때?「저는…」 그 무엇을 알라는 것이 아니예요. 내 마음이예요. 기관총으로 사격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내 말을 잘 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자 모르겠거들랑 내가 사격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사격 못할 게 뭐예요? 내가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동양에 대한 생각이 또 달라져요. 레버런 문이 말하지 않은 사이에 동양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 같아요?「예」 서양 사람들은 서양 사람들만 다 높고 추앙받을 줄 알았는데 '와! 동양의 레버런 문 잘났구나. 그 사람 능력 있고 실력 있고 무시할 수 없구나. 아-아-' 하는 거예요.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 겁니다. '내가 마음대로 못 하는 아들딸들 전부 키워 가지고 24시간 일하라고 하면 24시간 잠도 안 자면서라도 일하고, 배밀이를 하면서라도 일을 하는데 어떻게 그런 사람을 만들었느냐'고 합니다.
여러분들 진짜 그래요?「예」 내가 총 가지고 다니면서 '이놈의 자식들!' 하며 협박 공갈로 했어요, 뭘 가지고 그렇게 만들었어요? 말을 들으려고 하니, 이야기를 해 달라니 내가 이야기를 해 주었어요. 내 이야기가 싫다면 안 해줬어요. 뭐 선생님의 말씀을 받고 따라오다가 보니 이렇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여러분들이 좋아서 했지 싫어서 했어요? 선생님을 좋아해서 따라가다 보니 비몽사몽간에 나타나서 가르쳐 주고 전부 영적으로 접하니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예」 내가 따라다니면서 그러는 것이예요?「아닙니다」
이런 사건은 역사 이래, 이 지구성의 역사 이래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사건입니다. 그런 놀음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앞으로 선생님이 없어지면 그때는 영적으로 그런 현상을 체험할는지 모르지만 살아 있는 사람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데, 거리가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그 사람이 직접 영적으로 보이는 그런 일은 처음일 것입니다.
자, 선생님을 알고 이렇게 지도받으면서 또 영적으로 만나면 얼마나 좋고 얼마나 반갑고 얼마나 자극적이겠어요? 선생님을 알고 다 지도받으면서 그러는 게 얼마나 자극적이냐 이거예요. 영적 느낌에 육체적 느낌까지 일체로 느낄 수 있습니다. 역사 이래에 그런 체험은 아무나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복을 만난 사람입니다. 억천만금을 주고도, 미국을 몇 개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그 가치를 몰라서 그렇지요. 영계를 알고 이 뜻의 근원을 알고 미래의 전망을 알게 될 때에 그것은 굉장한 사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얼마나 행복해요? 「매우 행복합니다」 대상을, 그 증거를 대서 이야기해 보라구요. (웃음) 무엇으로? 그렇게 대답하면 실감이 안 난다구요. 얼마나 행복한지 난 모르겠다구요.
답을 가르쳐 줄까요? 「예」 천년 만년 살고 싶은 남편이 죽어서 과부가 돼 가지고 그 남편을 잊어버릴 수 없을 만큼 사모하는데, 남편이 다시 살아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좋을 것이다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남편이 부활한 이상으로 좋은 것입니다. 그보다 더하다는 것입니다. 죽었던 남편을 만나고 싶었던 아내가 부활한 남편을 만난 기쁨 이상, 죽었던 아들딸들이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던 부모들이 아들을 만나 기뻐하는 그 이상의 일이 이 땅에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여러분들이 이해가 안 된다구요. 영계가 어떻고 앞으로의 역사가 어떻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지금은 캄캄한 거예요. 요것밖에 안 보인다구요. 전도를 나가라고 하면 '아이고, 나 말할 줄도 모르고 자격도 없는데, 사람 만나기가 싫은데, 소질이 없는데 어떻게 해요? ' 하지만 그것을 알면 소질이고 무엇이고 필요 없고 다 잘하게 됩니다.
자, 천국 열쇠는 여기 있다는 거예요, 여기. 천국문은 여기 지상에서 열려지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말하는 천국은 막연한 것이 아니예요. 사랑의 천국이 벌어져야 돼요. 그런 얘기 좀 할까요, 이제부터?「예」 몇 시예요?「지금 오후 두 시입니다」 그럼 몇 시간 됐나?「다섯 시간 됐습니다」 진짜 얘기해 주려는 건 못 했구만.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다 보니 시간이 다 갔다구요. 「더 해주세요」 여러분들은 앉아 있지만 나는 다리가 아프다구요, 다리가. 「앉아서 하세요」(웃음)
자, 이제는 대강 알았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어떤 사람이냐 할 때는 재미있는 사람이고 유모어도 잘하고 말이지요, 현실적인 사람이라구요. 나 운동도 잘한다구요, 젊은 사람들처럼. (웃음) 좀 쉬자구요. 내가 누굴 찾고 있을까요? 누구를 찾을꼬? 어머니를 찾지. (웃음) 기분이 좋아요,나빠요?「좋습니다」 그거 왜 굿(good)이예요? 그것은 자연적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샌프란시스코의 책임자가 나왔나?' 하고 찾아야 되겠어요, '아이고, 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 '하고 찾아야 돼요? 어느 거예요? 어머니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박수)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게 다 지도하는 한 방편이다 이거예요. 씬(secne;장면)을 바꾸는데 어떻게 바꾸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 바꾸는 거예요. 바꿔졌지요? 바꿔졌어요, 안 바꿔 졌어요?(웃음) 자, 그러면 얘기해 보자구요.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이야기해야지요, 재미있게.
외형적이요 활동적인 레버런 문은 알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내형적이요. 잠재적인 레버런 문은 모른다구요. 다 알고 싶지요?「예」 관심 있어요?「예」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내가 젊은 사람으로서 지금과 같은 레버런 문이었으면 좋겠어요, 이만한 나이의 레버런 문이면 좋겠어요? 어느 쪽이예요? 어떤 레버런 문이 좋아요?「젊은 레버런 문」「지금의 레버런 문」 틀림없이 두 종류가 있다구요, 두 종류가. '젊은 레버런 문이 나는 좋다' 하는 사람과 '아이구, 지금 레버런 문이 좋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 외형적으로는 그런 차이가 있는 것을 느끼지만 내형적인 것은 차이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의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가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 머리도 이렇게 세고 다 이런데 마음도 늙었어요?' 하고 물어 보라구요. 얼굴이 이렇게 쭈굴쭈글한데 마음도 이렇게 쭈굴쭈굴한지 물어 보라구요. 그렇게 물어 볼 때에 할머니 할아버지는 틀림없이 웃는다구요, 좋아서, 두고 보라구요. 웃나 안 웃나 물어 보라구요. '그럴 걸'이 아니예요. 자신 있게 말하는데 '안 늙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거짓말 같아요? 그런 것이 있을 성싶은 말이예요, 사실이 그런 말이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적으로 보면 나이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모든 마음의 세계는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변할 수 있는 몸뚱이 사람으로 나를 봐 주는 것이 좋을까요, 변치 않는 마음 사람과 합해 가지고 봐 주는 것이 좋을까요?「양쪽 다」 둘 다는 안 된다고 할 때는 어떤 것을 취할 것이냐 이거예요. 「마음」 젊은 사람들,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생각해 볼 것입니다. 내가 결혼을 하는데 몸으로 사랑하는 남자하고 혹은 몸으로 사랑 하는 여자하고 할 것이냐, 몸과 마음을 통해서 사랑하는, 둘이 하나되어서 사랑할 수 있는 이상적인 그런 상대와 결혼할 것이냐? 그거 생각할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떠한 사람의 사랑을 받고 싶어요? 어떠한 사랑을 하고 싶어요? 자기를 몸만으로 대하기 위해서 그저 '사랑한다. 사랑한다'하는 사람의 사랑을 받고 싶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가 돼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의 사랑을 받고 싶어요?어떤 거예요?「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랑요」 그래, 여러분들은 그런 사랑을 한번 받아 봤어요? 이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러면 현실적인 문제를 두고 볼 때, 사람은 어째서 외적인 형의 사람과 내적인 형의 사람이 다르게 되느냐? 이것이 과제라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철학적으로 해결하려고 해도 못 하는 문제요. 종교적으로도 아직 이 문제를 해결 못 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몸의 사람이 있고, 마음의 사람이 있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있을 것이다, 세 종류가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추측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취하겠어요?「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요」그러면 여러분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그 자체를 두고 볼 때, 여러분들은 어디에 처해 있느냐 이거예요. 위치가 어디예요?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일반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마음 세계만 찾아가다가 볼장 다 봤고, 이걸 반대하는 서양 사람들은 외적인 세상을 찾아가다가 볼장 다 봤다구요. 이제 어떻게 되었어요? 인간이 무엇이냐? 점점 더 모르게 되었어요. 나라가 무엇이냐? 세계가 무엇이냐? 철학이 무엇이고 사상이 무엇이냐? 다 모르게 되었다구요. 레버런 문도 그런 자리에 부딪혔겠어요. 안 부딪쳤어요?
사람을 가만 보니까 어떻게 돼 있느냐면 모순 덩어리예요. 마음과 몸이 싸우는 것을 보게 되면 이것이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모순 덩어리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안 그렇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있어요, 없어요?「노(No)」왜 '노'예요, 왜? 여러분들, 자신을 자랑하고 자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왜 '노'예요. 그것을 주장하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을 주장하는 자체가 모순이예요. 전부가 모순입니다. 그러면서 장가가고 시집가겠다는 이게 모순이예요. 전부 모순 덩어리예요. 출세하겠다는 것이 모순 덩어리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헤겔 같은 양반이 변증법이란 것을 주장했어요. 그런 데서 그것이 안 나올 수 없는 겁니다. 그런 상관 관계가 있어요. 변증법은 투쟁의 철학이요, 모순의 철학이라구요. 인간은 모순에서 시작했다 이거예요.
자, 그렇게 되면 뭐 신이고 뭣이고 없다는 거예요. 사상적인 신은 있을 수 있지만 실제적 신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만들었다면,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었다면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다면 그놈의 하나님을 저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놈의 하나님을.
그러한 자리에서 세계적으로 누구보다도 고심한 대표자가 있다면, 그는 레버런 문입니다.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고 뭐 세계 평화니 무슨 평화니 하는데 그건 불가능한 일이라구요. 내 몸과 마음이 왕국이 되고 내몸과 마음이 천국이 되어야 외적 천국에 내가 가서 잠자도 좋고 놀아도 좋지, 내 마음이 지옥이 돼 가지고 외적 천국에 가게 되면 이게 더 고통이라구요. 더 고통이라구요. 나라가 주체가 아니고 사회가 주체가 아니고 세계가 주체가 아니라구요. 이러한 문제를 두고 볼 때 내가 주체예요, 내가 주체. 그렇잖아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나라보다도 나를 더 중요시하고, 가정보다도 나를 더 중요시하니 내가 주체라구요. 그런 생각 안 해요?
자, 어머니가 죽게 되어서 도망을 가야 되는데 내가 어머니 대신 도망가 줄 수 있어요? 어머니가 죽게 되었으면 어머니 자신이 도망가야지. 그것은 뭘 말하느냐? 자기 자신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할 주체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상대는 될 수 있더라도 그 사건 자체의 주체라는 거예요. 내 자체의 주체는 될 수 있지. 세계가 다 천국이 됐어도 내 마음이 편치 않으면 뭘해요? 알겠어요? 그래서 두 사람이 있다구요, 두 사람. 두 사람이 싸우고 있는 내 자신임을 발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두 사람이 싸우고 있는데 이것이 언제 하나될 수 있겠느냐? 언제, 어느 때에, 어디서 하나될 것이냐 이거예요. 누가 하나 만드느냐? 이게 큰 문제라구요. 언제 어디서 누가 할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벌써 하나님이 해결했을 텐데 왜 못 했느냐, 왜 못 했느냐 이거예요. 그런 하나님은 없다는 거예요. 그건 무능한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뭐 성현이 있고, 예수가 있고, 공자가 있고, 석가모니가 있어서 다 암만 가르쳐도 그 모든 내용은 애매하기만 합니다. 똑바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준이 뭣이며, 장소가 어디이며, 때가 언제냐? 이게 문제라구요, 이게.
그것이 하나될 수 있는 때를 역사도 바라왔을 것이고, 시대도 바라왔을 것이고, 어느 민족이면 민족 할것없이 인류 전체가 바라왔고, 하나님도 바라왔고, 영계도 바라왔고, 전체가 바라왔는데 왜 못 되었느냐는 거예요. 지금까지 안 된 것이 앞으로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습니다. 없다고 할 가능성이 더 많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한 자리에서 이 레버런 문은 어떻게 할 것이냐? 여러분들이 그러한 자리에서 어머니를 사랑해요? 가짜예요. 나라를 사랑해요? 가짜예요. 이건 전부 다 가짜입니다. 알겠어요?「예」
구멍을 강하게 뚫는다고 할 때 송곳이 말이예요, 그 송곳이 뾰족해 가지고 하나의 쇠로 되어야 할 텐데 만약에 두 개의 쇠로 됐다고 한다면 이게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문제가 커지는 겁니다. 딱 그 격이라구요. 이 함정을 누가 해결해야 되느냐? 해결할 자가 없다구요. 하나님도 해결할 수 있으면 해결했을 텐데 못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무슨 문제가 생겼느냐? 이걸 누가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을 레버런 문이 해보자, 내가 해보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문제의 해결 기준은 어디에 있느냐? 레버런 문 자신이 알기 전에는 안 돼요. 내 자신도 원인이 아니라 결과적 존재라구요, 결과. 그러므로 원인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어머니 뱃속에서 십 개월 동안 있었던 것을 알아요? 어디서 나왔는지 알아요? 어머니를 통해서 나와서 커서 보니 어머니가 날 낳아 줬다는 것, 이렇게 사랑하고 이렇게 해줬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냥 태어나서 있으면 알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근본을 파서 들춰야 됩니다, 근본을. 내가 있는 것이 사실인데, 그러면 하나님도 있는 것이 사실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제일 문제예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이 사실이냐? 현실을 보면 신이 없다구요. 모순된 나를 볼 때, 신을 발견 할 수 없다구요. 모순된 나와 모순된 가정과 모순된 사회와 모순된 국가와 모순된 역사의 모든 흐름을 볼 때, 신이 없다구요.
자 그러면 공산당들이 말하는, 무신론자들이 말하는 것이 옳다는 말이냐? 신이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느냐? 그렇게 근본의 밑을 찾아 볼때, 신이 있다면 사람이 이렇게 되지 아니하였고, 신이 없다면 이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그러면 모순된 세계, 상치된 여기에서 평화의 세계가 나올 수 있느냐? 투쟁하고 서로 싸우는데, 대치된 그러한 기반 위에서 무한한 안정과 무한한 평화의 기준이 설 수 있느냐? 그것은 이론적으로 안 됩니다.
부처끼리 싸움하는, 전부 다 모순된 자리에서 '우리 아들딸들은 다 행복하고 편안하다' 그런 말이 될 수 있어요? 그건 다 흘러가 버리는 겁니다. 전부 다 그것은 모순입니다. 우리 본심이 바라는 것을 보게 될 때에, 평화를 바라고 행복을 바라고 하나되기를 바라는 것은 영원불변의 진리인 것입니다. 영원불변한 진리입니다. 그것은 변하지 않는다구요. 그건 변하지 않는데 무엇이 변해서 문제냐 이거예요. 몸뚱이가 문제입니다. 몸뚱이는 동서남북으로 돌아다니고 180도로 변합니다. 변하는 도수가 높을 수록 악한 편에 가까와지고 변하는 도수가 낮을수록 선한 편에 가까와지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맞습니다」
그러면 역사는 무엇을 하려고 했느냐? 이런 사람을 하나 만들려고 한것입니다. 교육은 뭘하려고 했느냐? 이것을 하나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전부…. 이상은 뭐냐? 이게 하나돼야 되지, 이게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이상이고 뭐고 다 없어진다구요. 사랑이고 참사랑이고, 참이란 참은 다 없어집니다.
여러분, 보라구요. 이 방대한 우주가 전부 다 법칙에 의해서, 컴퓨터 이상의 정밀한 법칙 규범에 의해서 운동한다구요.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일년에 한 바퀴씩 도는데 그 각도가 조금이라도 틀렸더라면 어떻게 될까요? 365일이 몇천 일도 됐을 겁니다. 지구가 태양을 도는 그 궤도가 조금 잘못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삼백 예순 다섯 날로 잡을 수 있어요? 태양이 돌아도 더 빨리 돌 것이고, 지구가 어떻다 하더라도 전부가 틀려질 거예요. 거 몇 분, 몇 초라도…. (녹음이 잠시 끈김)
사람이 정밀히 계산해 가지고 레일을 만들어서 가는 데는 기차의 속도가 조금만 틀려도 탈선하고 야단하는데, 이 대우주가 자연 법도에 들어 맞아 가지고 척척 자연히 돌아가누만? 이 태양계만 하더라도, 태양이 광대한 아홉 개의 행성을 안고 이렇게 전부 돌아가고 있는데, 그런 태양계가 일천억 개나 들어 있는 대우주가 지금도 별의별 코스를 거치면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일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그런 우주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움직이고 있다고, 전부 다. 이게 그저 그냥 됐다 해서 자연이라고 합니다.
또 그리고, 그건 그만두고 우리 몸뚱이를 보게 되면, 몸뚱이를 이루고 있는 세포는 전부 다릅니다. 눈 세포, 귀 세포, 목 세포, 손 세포, 궁둥이 세포 전부 다르다구요. 자연히 그렇게 돼 있지요? 여러분들이 무에서 천년 만년 정성을 들여 보라구요. '야 너 자연아! 한번 세포가 돼라!' 하며 암만 정성을 들인다고 돼요? 또, 있는 힘을 다하고, 있는 기계 장치와 무슨 전기 장치를 전부 다 갖다 들이대고 '돼라 돼라'고 한다고 되나요? 능력 없는 사람이 능력 있는 자연을 평가할 수는 없다구요. 대우주가 이런 신비한 법칙에 따라 움직이는 그것을 평가할 수 있는 아무런 뭐가 없다는 거예요. 그거 그럴 성싶어요?「예」
자, 눈의 조상이 태어날 때 말이예요…. 여러분들 눈썹 빼 보라구요. 눈썹이 뭐 필요해요? 눈썹이 보기 싫게 왜 들어붙었어요? 그것이 없었으면 더 좋을 텐데…. 눈이란 것이 생겨날 때 이 공기, 대기 가운데에 먼지가 있어서 눈에 들어갈 것을 모르고 그냥 그대로 이렇게 생겨난 거예요, 알고 이렇게 생겨난 거예요?(웃음) 눈이 깜박깜박하는 것이 마치 물을 뿌려 주는 것처럼 작용하는 것인데 눈이 그렇게 될 것을 알고 그런 준비를 해 나왔어요, 모르고 준비해 나왔어요?「모르고 나왔습니다」 눈이 알고서 '내가 나가게 되면 여기는 먼지가 있고 수증기가 발생되니 이걸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 장치를 해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눈이 생겨 나왔지. 「아니요」
태양이 있는 것을 눈 자체가 알았어요? 눈 자체가 알 수 있어요, 태양이 있는 것을?「아니요」 그 사실을 모르는 눈이 준비를 해 가지고 나온 것은 틀림없다구요. 이렇게 대비해 나왔다는 것만은 틀림없다구요. 눈알이 이렇게 유리로 되어 있어서 망원경과 같은 장치를 할 수 있게끔 되어 있고, 온도 조절도 전부 다 할 수 있게끔 되어 있고, 또 마음대로 사방을 볼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말이예요,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모르고 그렇게 생겨났구만? 제멋대로 그렇게 생겨났어요?「아니요」 그러면 누가 알겠어요, 누가?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 의식이냐 존재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철학적인 세계에서 두 세계가 갈라진 거라구요.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하는 문제…. 공산당에게 '이 녀석아! 눈 자체가 모르고 생겨났어, 알고 생겨났어?' 하고 물어 보면 꼼짝못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의식이 먼저 있었어요, 의식이.
눈이라는 존재가 나오기 전에 눈은 이래야 된다는 그 관(觀)이 먼저 있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사람이 이래야 된다는 그 관념적 주체, 생각의 모든 이상 기준이 어딘가에 있어야 됩니다. 그 자체가 인간이 아니니, 내가 아니니, 그러한 관념적 주체에게 신이라 하는 명사를 갖다 붙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공산당에게 '눈에 대해서 혁명을 해 이 자식아?' 하고 물어 보라구요. 듣는것, 맡는 것, 말하는 것을 혁명할 수 없다구요.
근본이 다 썩어지게 된 쓰레기통이 경제예요. 그런 경제가 이것을 해결할 수 있어요? 인간세계의 쓰레기통이 경제다 이거예요. 경제문제에 주력하는 사람은 쓰레기통의 주인이 되겠다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게,
만일에 인류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가상적 신이라도, 위대한 가상적인 신이라도 발견해 놓기 전에는, 가상적 길이라도 인류 평화의 길을 찾을 수 없고 이 세계는 암흑의 세계가 되고 파괴의 세계가 되기 때문에 내 힘으로 이걸 깨뜨려 부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세상은 참이 아니예요. 거짓된 세상이다 이거예요. 종교고 무엇이고,이 세계의 모든 것을 아예 하나도 없이 깨뜨려 버리는 것이 도리어 더 좋다구요. 그래서 두 가지의 문제점이 있다구요. 이게 사실이라면 신이 없는 것이요, 사실 신이 있다면 내 자신이 문제다 이거예요. 신이 없더라도 내 자신이 문제이고, 신이 있다 해도 내 자신을 보면 문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면 철학이니 종교니…. 모르는 거예요, 이게. 그게 모순된 것이예요. 알겠어요?「예」
자, 신이 있다면 그 신이 가만히 있는 신이겠느냐? 신이 있다면 왜 이러고 있어요? 참된 신이 사실 있다면 그 신과 인간이 참된 관계를 맺지 못한 입장에 있다면 이럴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참된 관계를 맺지 못했으면 이럴 수 있다 이거예요. 참된 신이라면 인간이 참되지 못했을 때에는 만날 수 없다구요. 그건 이론에 맞다구요. 참된 하나님이라면 참된 사람을 만나려는데 참되지 못한 사람은 만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 세계를 책임져 가지고 직접 돌볼 수 없는 자리에 섰다면 오늘날의 인간상으로 이뤄진 이 세계가 존속할 수 있다는 그러한 논리는 성립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우리 인간을 하나님이 지었다면 절대적 인간이 되었을 거예요. 한 가지밖에 생각 안 하는 하나님이 안팎이 다를 수 없고, 하나님 자신도 몸과 마음이 싸우는 하나님은 아니다 이거예요. 통일된 하나님인 데도 불구하고 그분이 지은 인간이 서로 마음과 몸이 서로 싸우는 인간이 됐다는 것이 모순이예요. 이것은 왜 이렇게 되었느냐? 그것은 인간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는 말입니다. 인간이 잘못됐다는 논리를 세운다면 그건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고장이 나서 잡음이 들어오니까 하나 안 되지.
완성을 향해서 원리결과주관권의 과정을 거치게 하고,성숙될 때까지 어떠한 한계선에 가 가지고 참사람을 만들려고 했다는 기준을 세워 놓고, 이러한 논리의 구상으로서 결론지으면 그 말은 맞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금 그어 버려 가지고 내 모순된 자체를 중심삼고 뭘해보겠다는 것과 잘못된 자체를 고쳐 가지고 앞으로 이상세계를 이루겠다는 것 가운데 어느 게 낫느냐 이거예요. 두 가지 방법이 있다구요. 다시 말하면, 모순된 자체를 중심삼고 이상세계를 이루겠다고 노력하는 것하고 나 자체의 모순된 것을 고쳐 나가면서 어느 한 때에 가 가지고 이상세계를 이루려는 것 중에서 어느 게 낫느냐구요?「두번째요」 두번째의 경우에는 하나님이 개재되어 들어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이 그냥 그대로 완전한 사람이라고 본다면, 모순 투성이라구요. 하지만 나를 잘못줬다는 자리, 고장났다는 자리, 타락 했다는 자리에 세워 가지고 이론적 원천과 맞게 하려면, 하나님을 개재시켜 가지고 그 인연관계를 갖다가 성립시켜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이 논리와 그 이상 체계는 전부 다 허사가 되어 버리고 만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그때가 언제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통해 가지고 뭘해 나왔느냐 하면, 고장난 것을 개조해 나온 겁니다. 개인개조, 가정개조, 국가개조, 세계개조, 전체개조 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신이 있다면 역사시대에 이것을 해 나온 흔적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과 인간과는 관계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보게 되면 종교라는 것이 그런 사명을 감당하여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류를 중심삼고 확대해 가지고 문화권을 형성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적으로 보게 되면 4대 종교문화권이 있습니다. 서구사회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인도사회를 중심삼은 힌두교문화권, 유불선의 3교를 중심삼은 극동문화권, 이슬람교를 중심삼은 회회교문화권 등 전부 지역적으로 몇천 년의 오랜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기반을 세계적으로 확대해 나온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세계를 어떻게 만들겠어요? 하나로 만들 것입니다. 하나의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의 세계를 만들고, 사랑도 하나의 사랑으로 통일할 것입니다. 문화도 전부 다 하나의 문화권을 만들 것입니다. 미국은 이렇고 뭐 딴 나라는 어떻고 그런 것은 없는 것입니다. 하나예요, 하나. 그래서 점점점점 커 감에 따라 세계적 종교문화권이 그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하나의 국가 형성을 바랄 것은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무엇으로 하겠어요? 돈 가지고?「아니요」 그러면 뭐 권력 가지고?「아니요」 지식 가지고?「아니요」 무엇을 가지고 할 거예요? 「사랑」 여러분들이 막연하게 사랑이라고 하는데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예요? 무슨 사랑이예요, 그게? 육체하고 마음하고 갈라져 가지고 상충되는 길을 가는 그런 사랑이예요?「아니요」 그러면 어떤 거예요?
그 사랑의 근거점이 어디예요? 내 자신이면 내 자신에 있어서 근거점이 어디예요?「마음입니다」 자, 그 사랑의 출발점이 몸뚱이에서 출발하여 마음으로 갈까요, 마음에서부터 출발하여 몸뚱이로 나올까요? 방향은 어떤 것일까요?「마음에서 몸뚱이요」 왜? 반대하는 사람은 그 반대로 '몸뚱이에서부터 마음으로 들어가지, 마음에서 몸뚱이로 나올 것이 뭐야?' 이럴 거라구요.
공산당식은 마음도 혁명할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 같은 것도 육체가 기반이 된다고 하는 거예요. 사랑도 육체가 서로 좋아하는 것이지 마음이 서로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 말이 맞지 않지만 그래야 실감이 난다구요. 더 실감이 난다구요. 그런 문제가 있다구요.
그 사랑이 변해야 되느냐, 안 변해야 되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이놈의 육체, 몸뚱이를 중심하는 사내 새끼들과 간나들은 말이예요, 전부 동물이 됐어요. 그런 사람들에겐 그게 좋겠지. 그게 더 현실적이고, 그게 더 자극이고, 그게 더 취미적이겠지.
자 그렇게 보면, 나라는 사람은 변하는 사랑을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그런데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둘이 싸우면 마음이 하나되어 사랑하지 않는다고 싸움을 해요. 몸끼리 하나되어 사랑하지 않는다고 싸움을 해요? 어떤 거예요? 보라구요. '우리가 뭐 백년가약을 맺을 전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사랑한다고 했지. 몸하고 마음이 갈라져 사랑한다고 했느냐?' 하며 싸우잖아요? '아, 결혼할 때에는 달콤하게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결혼한다고 하더니 지금 뭐야? 앵 앵 앵' 하면서 여자들이 그렇게 싸움하잖아요? '당신의 말이 다르지 않으냐? 몸뚱이하고 마음하고 달라지지 않았느냐? 사랑도 달라지지 않았느냐? 이래 가지고 싸움하는 거예요. 변하는 사랑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변하는 사랑을 찾겠다는 사람, 변하는 사랑을 가진 남자나 여자에게 시집가고 장가가겠다는 사람, 그들과 결혼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렇게 볼 때, 사랑의 근거지는 어디예요? 변하는 근거지여야 돼요, 변치않는 근거지여야 돼요?「변치 않는 근거지요」 그러면 여러분들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인간 자체에서 변치않는 사랑의 근거지가 될수 있는 무엇을 발견할 수 있어요?「아닙니다」 나 자신을 보게 된다면 그래도 변치않는 사랑은 보이는 육체의 세계보다도 보이지 않는 마음의 세계에 근거하는 것을, 거기와 가까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틀림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우리 마음이 변하느냐? 우리 마음이 늙느냐? 마음은 변하지도 않고 늙지도 않아야 된다구요. 실제 마음이 그러냐? 실제로 마음이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마음은 한번 약속하면 언제든지 그대로 하려고 한다구요. 언제든지 그 방향으로 영원히 가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잘못하게 되면 '너 양심적이야?' 하고 묻잖아요? 그것은 막연하지만, 보편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마음의 사람과 육의 사람이 차이가 있는 것을 알았고, 마음의 사람과 육의 사람이 동일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같을 수 있는 방향인데 하나는 한 십리쯤 앞서가고 하나는 한 십리쯤 떨어져 가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다구요. 그것은 가능성이 없습니다. 마음이 이렇게 가려고 하면 몸뚱이는 180도 반대예요. 전부 반대라구요.
인류가 왜 이렇게 됐느냐?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으면 그 하나님은 인류의 원수인 것입니다. 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가 이렇게 된 것은 어떤 '사건'에 의해서 방향이 달라진 것입니다. 이걸 경계선으로 해 가지고 어떤 힘의 작용에 의해 끌려갔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런 작용을 한 것입니다. (판서한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
자, 이러한 두 세계의 모체와 같은 입장에 선 이런 인간에게 타락이라는 명사를 공식화시킬 수 있는 이론적인 근거가 성립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는 말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맙게도 여러 종교 가운데에서 기독교가 타락이라는 명사를 가르쳐 준 것은 지극히 희망적인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 앞에 지극히 놀라운 복음이요, 메시지인 것입니다. 다시 수리해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러한 신이 있다면 도대체 그 신은 왜 이 몸뚱이는 사랑하라고 하지 못했느냐? 성경에 보면 원수를 사랑하되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했는데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이 타락한 인간을…. (녹음이 잠시 끊김)
타락했다는 것은 사탄이 있고 하나님이 있다는 것인데, 선한 신과 악신의 정의가 뭐예요? 선신은 무엇이고 악신은 뭐예요? 무엇이 갓(God; 신)이예요?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이원론 된다구요, 이원론이. 그러한 신들이 인간과의 사이에 두 경계선을 딱 쳐 놓았는데 이것을 놓지 않는 한 인류 세계의 평화나 행복은 절대 없다구요.
그러니 신이 있다면, 여기의 이 몸뚱이하고 악한 신을 소화시키고 굴복시킬 수 있는 작용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선한 신이 못 된다구요. 선한 신이라면 이것을 해야 합니다. 악한 신은 선한 신을 돌이킬 수는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 몸뚱이를 돌이킬 수 있어야 선한 신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악한 신은 마음을 돌이켜 가지고 이렇게 오게 할 수 없습니다. 선한 신은 무엇을 말하느냐? 이놈의 몸뚱이나 사탄을 전부 소화시킬 수 있는 방편을 가질 수 있는 신입니다. 또, 그런 방법과 방편를 인간세계에 제시하지 않으면 이것은 선한 신이 아니고 도리어 인간세계에서 악한 신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악신의 활동기지가 어디예요? 미국 땅이예요, 우리 가정이예요, 우리 여편네예요, 우리 남편이예요? 어디예요?「우리 몸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최고 활동 일선이 어디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현재의 내 몸뚱이라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 이러한 모든 일을 하는 데 있어서의 최고 활동 기지가 어디냐?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상대적입니다. 마찬가지로 마음이라구요. 이것을 확대한 것이 세계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출발했기 때문에 그러한 출발의 결과가 세계적으로 나타난 것이 오늘날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즉 신이 있다고 하는 세계와 신이 없다고 하는 세계인 것입니다. 우선 갈라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해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있다면 무슨 일을 해야 되느냐? 역사적인 종교를 통해서 이런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위대한 종교 지도자를 세워 가지고 세계를 소화시키는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운동을 점점 확대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특수한 종교를 중심삼아서 하나의 세계적인 대표, 이 전체의 간격을 대표한 것이 민주세계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 대표적 국가가 미국입니다. 그 반대는 공산세계 입니다. 거기에서는 신이 없다고 합니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세계를 정복하려고 하는 곳입니다. 인간을 딱 동물 취급하는 곳입니다. 자기의 직속 부하도 모가지 자르고, 조금만 정부의 정강에 반대하는 사람도 전부 모가지 잘라 버리는 곳입니다. 강제적 세계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는 자유적 세계를 만들자는 겁니다.
여기서 자유는 좋지만 무슨 자유냐? 이걸 모르고 있습니다. 무엇에 의한 것이냐? 사람의 육체끼리 좋아할 수 있는 자유가 아니라구요. 신의 (神意)에 의한 자유입니다. 자유의 이론은 그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편에 서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자유이어야 그게 자유지 인간 중심의 개똥생이 같은, 이 몸뚱이만 좋아하는 그런 인간들의 자유는 자유가 아닙니다. 여기에 지금 미국 청년들이 전부 빠져 있습니다. 전부 똥바가지 들이예요, 똥바가지.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무슨 자유냐? 첫째는 신의(神意)에 의한 자유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의 뜻에 의한 자유예요. 둘째는 뭐냐? 신애(神愛)에 의한 자유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겁니다. 신의 사랑이예요. 그 자유는 영원한 보람을 갖다 주고 가치를 갖다 줄 수 있는 것이어야지, 영원한 파탄을 갖다 주는 것이어서는 안 됩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뭐 자유세계니 무슨 평화니 하는 것은 다 필요 없어요. 결국은 내가 문제인 것입니다.
자 공산세계의 사람들이 '아, 우리의 공산세계가 되었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들 행복하지요?' 하면 행복하다고 할 것 같아요? 공산세계가 다 되었다고 해서 마음이 혁명되어서 마음이 편하고 마음에 사랑의 세계가 전부 다 이루어졌다고 생각되고 느껴질 것 같으냐 말이예요. 절대 불가능한 것입니다, 절대 불가능. 왜 그러냐? 공산당 사람들도 자기의 몸과 마음이 싸운다구요, 싸워요. 공산당 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안 싸운대 요? 물어 보라구요. 그러면서 천국이 되고 이상세계가 되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있을 수 없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놈의 자식, 이 악당 같은 녀석아?' 하며 동정을 하기보다 오히려 더 미워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가만히 앉아서 '지금은 이렇지만 나중에 하나될 거야' 하는 이게 더 낫다구요. 그것이 솔직하고 오히려 양심적인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에 문제는 바로 내가 문제인 것입니다. 그럼 내가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이상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한국 사람이라는 감투를 썼더라도 한국 사람에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때 국가라는 것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국경선을 누가 만들어 놨어요?
이 모든 것을 싸우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그러한 비법이 없겠느냐고 하나님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외의 무슨 생각을 하겠어요? 자, 그렇게 하려면 무엇을 가지고? 무엇 갖고 하겠어요? 능력 많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위협과 공포를 주면서 힘으로 하지 ! 「아니예요」 무엇 갖고 하겠어요, 무엇 갖고? 「사랑요」
자 좋다구요. 그 사랑 가지고 한다면 왜 옛날에는 못 했어요? 지금은 또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사람을 많이 만들어 어렵게 만들어 놓고 하겠다는 그런 하나님은 정신이 돌았지.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 시키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게 만들고 말이예요.
자, 이렇게 모든 것을 추리해 갈 때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을 못 하느냐 이거예요. 모든 종교에서도 신은 사랑이라고 하고, 뭐 막연하게나마 기독교에서도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기 때문에 그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 틀림없는데 왜 그것을 못 하고 지금 이렇게 되었느냐구요.
그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근거지는 아무리 찾아 봐도 없습니다. 미국 어디에서도, 워싱턴에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보게 되면 나 자신, 한개인에게 달려 있는 것입니다. 왜 착륙을 못 하느냐, 왜 내게 와서 사랑의 활동을 하지 못 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사랑을 할 때 몸 따로 사랑하고 마음 따로 사랑하고 싶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한꺼번에 사랑하고 싶겠어요? 어느 것이예요? 「한꺼번에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사랑의 하나님 앞에서 그 참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된 기점이 어디냐?
자 그러면, 내 자체의 이 마음과 몸뚱이가 언제 하나될 수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돈 가지고도 안 되고, 권력 가지고도 안 되고, 모든 지식 가지고도 안 되고, 생각으로도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그러면 무엇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느냐? 하나님의 사랑이면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사랑이라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이론에 맞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통일은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나님도 몸이 있고 마음이 있는데 하나님을 닮은 마음과 하나님과 같은 몸뚱이를 가진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은 틀림없이 그 사람을 사랑할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이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에게 무슨 사랑이 필요하냐?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해요?「예」 왜 필요해요, 왜? 그게 왜 필요해요?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지만 사랑의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있어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들, 사랑 갖고 있어요?「예」 사랑 갖고 있어요? 「예」 여자들, 사랑 갖고 있어요?「예」 혼자서 '아이고 좋다! 아이고 내사랑이야! 아이고 내 사랑이야' 그게 얼마나 좋아요?「안 좋아요」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가 나타나야 작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원칙이예요. 아무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사랑의 상대가 없게 될 때에는 고독한 하나님이요, 슬픈 하나님인 것입니다.
독신 생활을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은 때려 죽여야 돼요. (웃음) 그는 불완전한 사람이예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 독신의 하나님 되소. 독신 하나님이 좋잖아요? 사랑을 가만 품고 있으면 좋지요?' 그렇게 말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여러분 남자들도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다 이거예요. 사랑의 원칙은 하고 싶고 받고 싶은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는 시집가면 사랑을 받기만 원하니 이래서 사고예요, 이래서. 더우기 미국 여자들, 사고라구. 이 쌍것들 같으니라구. 마찬가지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받기만 하겠다면 사랑이라는 것이 성립이 안 돼요. 도둑놈이예요, 도둑놈.
자, 변치 않는 사랑은 어떤 것이냐?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의 내적 능력을 가진 분입니다. 그러니 내적인 요소를 심어야겠기에 가상적인 이론을 취해 가지고 실상적 사실을 갖다 결부시킬 수 있다는 논리가 나올 수 있다구요.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데에서만….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될 수만 있다면 이 세계의 모든 것을 통일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될 수 있습니다.
자, 하나님하고 사랑하면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는데 이것을 누가 갈라 놓겠어요? 누가 갈라요? 오늘날 타락된 인간들도, 사랑하는 청년 남녀들도 누가 반대하면 '아이고 나 죽는다!' 하고 야단이 벌어지는데 말이예요. 하나님과의 사랑을 맛보면 꿀 단지에 빠져 죽더라도 벌 새끼가 좋아서 파고드는 것과 마찬가지의 힘이 생긴다구요. 아니 그 이상의 힘이 생겨요. 그게 변치 않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겁니다. 이해가 돼요?「예」
인간세계에 있어서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모든 수단방법을 갖고도 절대 불가능했지만, 인간의 사랑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이런 성품을 가진 단 하나의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만은 절대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은 타당한 논리요, 정상적인 이론인 것입니다. 그럴 성싶지요?「예」 그래서 하나님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무엇을 했느냐? 무엇 때문에 하나되지 못했느냐 하는 것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무엇이 하나되지 못하게 만드느냐 하면 그것은 몸뚱이요, 몸뚱이를 중심삼은 사탄인 것입니다. 마음은 교육할 필요도 없고, 마음은 제재도 할 필요도 없고, 마음은 자연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쫓아내고 싫어하게 된 근본 동기는 무엇일 것이냐? 선악과를 따 먹어서? 사랑문제에서 하나님의 법칙에 어긋난 그런 행동으로 말미암아 타락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실감하면 하나님이 미워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갈라 놓게 한 그 사랑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고질이예요, 고질. 그렇지만 몸과 마음이 이런 입장에 있으면 이것이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일치화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하나님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사랑을 가지고 몸뚱이를 개척하는 놀음, 이 몸을 제재할 있는 역사적 운동 기반을 확대시키는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역사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역사적 결론을 내릴 수 있고, 또 하나님이 있다고 한 그 종교도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런 생각 가운데서 역사적인 종교는 전부 다 몸을 쳐라, 고생시켜라, 희생하라 이거예요. 몸뚱이가 하자는 걸 다 거부해라 이거예요. 몸뚱이가 요구하는 것은 다…. 종교가 그런 활동을 했다는 것은 하나님이 그런 놀음을 시켜 왔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어떤 고차적인 종교도 몸뚱이를 제재하지 않은 종교는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 가지고, 몸은 거기에 감화될 수 있는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몇 년 동안 동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습관화가 돼 가지고 몸이 그것이 좋으니까 끌려 갈 수있는 것입니다. 과정적인 이런 수련기간이 필요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종교의 사명인 것입니다. 습관성을 기른다는 겁니다. 사랑에 감화된 습관을 만들어 놓자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탄은 도대체 뭐냐? 이 논리에서 볼 때 사탄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법, 사랑의 질서를 파탄시켜 놓은 존재였습니다. (판서 하심) 이게 파탄되면 우주가 다 깨어져요. 이 사랑의 법을 파탄시켜 놓으면 이 우주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용서한다는 것은 우주를 파괴시켜도 좋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사탄을 미워하는 겁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볼 때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죄지은 사람을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해 주라는 말은 죄지은 사람을 용서하라는 것이지, 죄를 짓게 한 사탄을 용서하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걸 용서해 주면,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적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존재까지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무엇이냐? 이건 사랑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은 정당한 사랑을 세우려고 하셨는데. 그런 이상의 세계를 그릇되게 파탄시킨 사랑의 원수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이 세우려고 하시니까 사탄세계는 끝날에 뭐 프리 섹스라 해 가지고 사랑하는 데에도 뭐 여편네들을 나누어서 하룻밤씩 바꿔서 자는 놀음을 하잖아요? 그거 전부 다 사탄의 짓 아니예요? 하나님이 찾아 놓은 사랑의 세계를 근본적으로 파탄시키기 위한 풍조가 현시대의 프리 섹스(free sex)입니다. 영원히 갈라 지는 것입니다. 나도 존경 못 받고, 너도 사랑 못 하게 만들겠다 이겁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히피 이피 같은 이런 놀음을 누가 꾸미느냐 하면 공산당이 그러한 것을 계획해 가지고 미국 내에 번식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런 세계를 구하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세계가 있는 힘을 다 동원해서 레버런 문을 때려잡자고 하고 있습니다. 공산세계도 그렇고 전 세계가 동원돼 가지고 세계적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것이 요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에게 언제 역사하실 것이냐? 끝날에. 누가 할 것이냐? 메시아가. 어디서? 지상 천국에서.그러면 다 해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가질 수 있다면 다 잃어버려도 좋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잃어버려도 좋고,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려도 좋고, 세상의 돈을 잃어버려도 좋고, 학식을 다 잃어버려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문제는 뭐냐? 첫째는 뭐냐? 하나님의 발견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지금 찾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발견하자는 거예요. 둘째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그 사랑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 사랑을 찾고 있어요. 이 두 가지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야만, 몸과 마음이 꼼짝달싹 못하고 하나될 수 있는 그러한 자리에 들어가야만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만 발견하는 날에는 세계는 문제없고, 공산당도 문제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실천하기 위해 역사적으로 어떻게 거쳐 나왔다는 것을 우리는 증거해야 되고, 이 시대가 어떤 시대를 거쳐왔다는 것을 증거해야 됩니다. 역사와 시대에 대해 하나님이 어떻게 사랑했느냐 하는 것을 증거해야 돼요. 그리고 역사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이 사랑을 어떻게 해 나왔고, 또 현실적인 시대권 내에서도 하나님이 어떻게 사랑을 하고 있다는 사실만 알면 다 해결될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 삼고 완전히 초민족적이요, 초국가적인 하나의 통일적 기반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은 가장 타당한 이론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마음은 세계를 향해 '내 세계다' 하고 싫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하나님이 세계를 지은 것이니 하나님 자체를 내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내 사랑이다 하는 겁니다. 하나님도 내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가치 있는 내가 되고, 그 사랑의 하나님과 일체가 될 수 있는, 하나님과 같은 내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초연적인 힘의 세계에서 존재하게 된다는 거예요. 현세에 살고 있지만 영적 세계의 반응을 가지고 살고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하나님이 지도하고, 생활권 내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주체적인 하나님으로 등장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것이 사실이냐는 문제를 어떻게 역사적으로, 시대적으로, 자체적으로 해결하느냐, 하나님을 어떻게 나타나게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나타나게 하느냐가 레버런 문의 큰 고민이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과 하나되고, 그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람과 같이 죽고, 또 그 사람과 같이 살겠다는 생각은 하나님과 영원히 살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박수)
지남철과 같습니다. 쇠가 지남철에 딱 붙으면 그 쇠가 지남철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의 사랑에 하나가 되면 될수록 여러분도 지남철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비결이예요. 선생님에게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끌려 들어가는 것이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은 제일 강한 것이기 때문에 먹을 것 다 잊어버리고, 잠잘 것 다 잊어버리고, 세상 살아갈 것 다 잊어버리고 선생님을 그리워할 만큼 된다는 거예요. 보고 싶고, 가고 싶고, 자면서도 선생님이 있는 데로 머리를 두고 자고 그저 선생님 있는 쪽으로 끌려가고 싶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거짓된 사랑으로 영계가 닫혔으니, 참된 사랑으로 영계가 쓱 열리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으로 봐서도 그렇게 맞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 현실화된다구요.
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그러한 느낌을 느끼고, 그러한 것을 발견하고, 영계와 가까이에 있고, 또 입체적 세계에 대한 느낌이 점점 커 가는 것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깨닫고 알고 있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될 거예요. 그 사람이 가게 되면 괜히 끌려간다구요. 그게 선생님에 대한 사랑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사랑이라는 관념이 안 들어온다구요, 안들어온다구요.
자, 그와 같은 자리가…. 인류역사가 6천 년이 아니라 수십만 년인데. 그렇게 오랜 세월이 걸려 가지고 이제 이 시대에 와 가지고 그렇게 상봉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모를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사실일 때는 지상에서 그런 사실이 벌어졌다는 걸 알면서도 여기서 책임 다 못하고 저나라에 가면 그것이 일시에 확대될 때의 그 창피하고 부끄러움을 무엇으로 감당할까? 이 고깃덩어리가 힘 들어 못 해요, 이 고깃덩이가? 기껏해야 백 년도 못 사는 이 고깃덩이예요. 영원한 사랑의 세계의 문을 열 수있는 이 몸뚱이를 지니고 있는 귀한 때를 놓쳐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말하기를 '천국은 너의 마음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된 것인데 사랑이 네 마음에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사랑! 하나님의 사랑! 이론적으로도 이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네가 내 안에 있고 내가 네 안에 있다'는 말은 추상 적인 말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다 가능한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타락한 인간이 찾아가야 할 것은 뭐냐? 내 몸과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현현될 수 있는 그날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폭발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현현하는 겁니다. 이미 수천년 간 틀어져 나갔던 몸뚱이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습니다.
이날은 사탄세계에서는 공포와 혁명의 한 날이요, 하늘세계에서는 환희와 승리의 한 날인 것입니다. 그 자리에 서 봤어요? 그 자리에 가 봤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요? 알려고 하지. 얼마나 좋은지 아느냐 이거예요. 세포가 떤다구요. 모든 뼈와 살이 한 데 어울려져 굳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화석같이 되는 거예요. 모든 감각, 모든 오관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을 느낀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체험을 하게 되면 다 집어치우지, 이런 일을 안 할 거예요. (웃음) 내가 누워서 그 체험을 했으면 영원히 누워서 그렇게 있고 싶다구요. 그런 이야기를 더 하게 되면 여러분이 정신이상이 되기 때문에 얘기 안 해준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거 확실해요?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의 모든 사람이 참소하지 못할, 각 분야의 5퍼센트의 조건들을 다 갚은 그 보따리 가지고 천국에 가야 됩니다. 저승 보따리, 저 얼룩덜룩한 큰 보따리 가지고 가서 '그것 뭐요?' 하게 되면 '5퍼센트의 탕감 보따리요' 할 그런 것이 있어야 합니다. 무엇 때문에 저러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진짜 5퍼센트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만히 앉아서 '나에게 그런 5퍼센트의 보따리 찾아 주소!' 동네 방네에 암만 선전해도 누구 안 해주니 할수없이 내가 찾아가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하늘도 사랑하는 것이요, 나를 헙조하는 사람은 하늘도 협조하는 겁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내가 펀드레이징 보따리를 가지고 피넛을 파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사자의 핏줄이요, 생명길이 연결된 것이기 때문에 돈과 바꿀 수 없고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선물이다, 이것을 가지고 내가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해서 했고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으면 충신이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사자가 가는 거예요, 사자가. 거지 모양으로 왔다고 허술히 대접했다가는 큰일납니다. 그래서 그 나라 전체와 그 나라의 주권자는 그를 무시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탄세계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이럴 때에는 다 자기를 위한 변명을 하고 그랬지만 그들은 원수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욕을 먹으면서도 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그랬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돈을 벌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이 그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갚겠다고 할 것이 아니예요. 내가 돈을 버는 것은 그와 같은 사람들, 전부 다 반대 하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하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은 그 마음에 달린 것입니다.
그래서 할수없으니까 제일 좋은 것이 뭐냐? 암만 생각해도 펀드레이징 밖에 없는 거예요. 장사밖에 없는 거예요. 각계 각층의 사람을 통해 수십 집에 갈 수 있는 거예요. 별의별 사람의 집, 판사의 집, 대통령의 조카네 집, 어디든지 전부 다 갈 수 있는 방법은 장사밖에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1년, 2년, 3년 아무리 다녀도 아무것도 한 것이 없어요.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그저 초라하기 짝이 없고, 어디를 가면 옆으로 도망다니기가 일쑤였어요. 어디 가도 무니(Moonie)라고 할까봐 도망 다니기가 일쑤였다는 거예요. 보면 불쌍하기가 짝이 없는데 하늘이 무얼 맡겼느냐? 탕감 보따리 5퍼센트를 주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 이것 선생님이 하라고 했으니 탕감 보따리 가지고 나갑니다' 하게 되면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자기 국가에 대한 수와 그다음에 세계의 국가에 대한 수와 영계, 천사세계에 대한 수를 합한 그 탕감 수가 하늘나라에 가서 사랑받을 수 있는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 기준에 비례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아이고, 레버런 문은 논란의 대상이 되어서, 세계의 주목을 끄는데 뭘하러 또 사건을 일으켜 가지고, 내가 욕을 먹나!' 이럴 것입니다. (웃음) 펀드레이징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펀드레이징 하는 것이 축복이예요, 저주예요?「축복입니다」 진리를 알진대 진리가 여러분들을 놓아 준다는 말이 있어요. 알겠어요? 내가 왜 통일교회에서 이걸 하느냐 하는 것을 이제는 알았지요?「예」
오늘날 이 세상 사람들은 경제, 돈 문제 때문에 죽고 살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통일교인들은 하나님의 돈을 관리하고 하나님의 돈을 벌고, 하나님의 돈을 쓴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랑을 하는 데에 있어서도 나를 위한 사랑이 아니고, 내 나라를 위한 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중심 삼은 사랑, 인류를 중심삼은 사랑을 해야 합니다. 민족이 먼저가 아니고 국가가 먼저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먼저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꿈같은 과업을, 제일 어려운 과업을 실천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것이 통일교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
자, 그다음이 전도예요. 내 눈물과 피땀을 흘려야 합니다. 사람을 위해서 눈물과 피땀을 흘리고, 그다음에는 가정을 가지면 가정을 위해서 눈물과 피땀을 흘리고, 만물복귀를 위해서 눈물과 피땀을 흘려야 합니다. 경제활동은 아무것도 아니요, 전도활동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가정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하늘 가정을 이루는 것 이상 어려운 것은 없습니다. 가정을 가지면 서로 마음이 안 맞을 때도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는 참는 거예요. '내가 옛날에 펀드레이징할 때 어떠했고, 전도할 때에도 참았는데 우리 사랑하는 남편에게 이럴 수가 있나!' 하며 참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육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
아담은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을 유린했고, 인간을 유린했고, 또 사랑을 유린했기 때문에 만물에 대해서 내가 예의를 갖추고, 사람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예의를 갖추어야 하는 겁니다.
이 길은 장사 나가는 길이 아니고, 이 길은 전도 나가는 길이 아니라 운명적 탕감길을 가는 것입니다. 아니 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것을 다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얼마나 힘든 것인지 다 알아요.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그것은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면 '나는 이렇게 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선생님을 붙들고 떼거리도 쓸 수 있어야 해요. (웃음) 그러면, 선생님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도 꼼짝못합니다. 자 사랑으로 붙잡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자, 결론을 짓자구요. 이 사랑이 언제 완성될 것이냐? 남자 여자가 20대가 가까워져서,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와서 하나님이 그들의 영육을 완전히 하나로 해주는 것입니다. 이게 본래의 창조이상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하나님의 사랑의 등불같이, 사랑의 태양빛같이 이 우주에 비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체가 인공위성이, 저 아폴로 11호가 달나라로 날아가는 것과 같은 그런 느낌을 느껴 봤어요? 사랑의 불을 달아 가지고 부웅-. 그래 가지고 가느냐? 하나님의 심정에, 사랑에 낙착하는 거예요. (웃음) 폭발이 되어서 무엇이 되더라도 그다음에는 난 모른다구요. 그런 꿈 한번 가질 만해요?「예」 지지리 고생해서 눈가에 주름이 잡히고 새까맣게 되어도….
그 사람의 마음에 사랑하는 여자가 있고 사랑하는 남자가 있는지 알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각자가 그런 것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안테나가 높아져서…. 그래야 큰다는 거예요. 알 만해요?「예」 아까 이래야 된다고 야단할 적보다도 요렇게 말하니까 귓맛이 좋고 재미가 있어 쏙쏙 들어오지요? 여러분이 어떻고 저떻고, 일만 시키는 선생님인 줄 아는데 알 만해요?「예」 이렇게 알면 혼자 내버려도, 차 버려도, 내쫓아도 된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 볼 거예요, 찾아가 보지 않을 거예요?「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이구, 선생님은 24시간 잠도 안 자고, 시간이 있으면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고, 이렇게 점심도 안 먹고 이야기 하고, 또 저녁도 안 먹이고 내 쫓으려고 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할 거예요? 그래도 갈 거예요?「예」 왜 '예'예요? 왜 그렇게 대답해요? 왜 불평을 안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한테 걸려들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나한테 걸려들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점심 안 먹이고, 저녁도 안 먹이고 내쫓아 버릴 때, 남들은 불평하는 데도 나는 불평 안 하면 그것이 조건이 안 될 수 있느냐? 어떡할 거예요? 됐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이렇게 생각하는 세계가 있으니 이 놈의 세계가 잘되겠어요, 못 되겠어요? 무니(Moonie)하고 써니(sunie)만이 사는 세계가 있다면 천국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서로가 나가서 그저 그 놀음 하려고 서로가 경쟁을 할 겁니다. 그러면 미국인은 이제 어디로 가느냐 하면 저 아프리카. 옛날에 시켜먹던 흑인 노예가 있는 곳, 거기에 노예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웃음) 그러는 젊은이들이 있으면 그들이 세계를 점령할 거예요. 그리고 레버런 문은 세계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정복할 것이다! 내가 스피커 대장이예요. 알았어요?(환호. 박수)
말을 듣고 보면 선생님은 안팎이 다 갖추어져 있다구요. 안 들었으면 몰라도 듣다 보면 알 거예요. 시시한 사람이 따라올까봐 얘기하지 않는 거예요. 시시한 사람이 여기 들어와서 남아질까봐 얘기를 안 한다구요.
그런데 왜 이 로스앤젤레스에 와서 이렇게 해요? 한국에 온 기분이라구요. 마치 친척집에 온 기분이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서 이야기하는 거라구요. (환호. 박수) 그 대신 이 서부에서 일을 잘해야 되겠다구요. (박수) 몇 백 년 전에 모든 개척자들이 동부에서 서부로 왔지만 이제는 서부에서 동부로 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환호. 박수) 그 대신, 선생님이 가까이 있지 않고 내가 뉴욕에 있으니까 자주 못 보는데, 여러분이 일만 잘 하면 선생님이 여기로 올 거예요. 내가 보따리 싸 가지고 올 거예요. 뉴욕은 다 이제는 집어 치우고 여기 와서 살면 좋겠어요.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겠다구요. (환호. 박수) 버클리의 닥터 더스트 내외가 잘 하고 있는데 그거 왜 잘할까 생각해 보니 연수(더스트씨 부인)가 있기 때문에 그렇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한국 여자가 거기서 일하기 때문이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동양과 접근시키기 위한 하나의 초점을 만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환호. 박수)
몇 시예요. 지금?「5시 38분입니다」 몇 시간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여덟시간입니다」 무슨 얘기를 이렇게 오래 하는 거예요?「더 해주세요」 뉴욕에서 비행기를 타고 하와이까지 가는 시간이예요. (웃음) 저 뉴욕에서 동경까지 열두 시간 걸리거든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덟 시간을 말을 하고도, 듣고도 그러면서 아직도 와- 와- 와一 하고 있으니 다들 미쳤지. 왜 그래요? 미쳤지. (환호. 박수)
선생님이 이제 로스앤젤레스에 왔다가 돌아갈 텐데 선생님을 박력 있게 확 밀어줘야겠어요. 그래야 저쪽으로 빨리 돌아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여기서 얘기를 잘 해줘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육체적 태양은 동부에서 오지만 정신적 태양은 서쪽에서 와야 그 페이스가 맞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오늘 이 얘기를 한 것은 우리 책임자들을 위해서 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아야 돼, 이 녀석들아! 사막에 가게 되어도 거기가 더우면 사막 밑에 땅 구덩이를 파서라도 이상적인 궁전을 내 손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주책임자(州賣任者)들 이거…. 그렇게 열심히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 선생님 한테 질래요, 안 질래요?「안 지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나라를 대해서 여러분은 나보다 더 열심히 해야 될 거 아니예요?
나는 통역을 써서 얘기를 하니, 네 시간 하려면 여덟 시간이나 걸려야 되지만 여러분들은 여덟 시간 걸릴 것을 네 시간에 하니 얼마나 편해요. 얼마나 편안해요? 청중을 모아 놓고 여러분 나라 말로 유창하게 하면서 몇천 명 몇만 명을 모아 놓고 여덞 시간이나 했다면, 뭐 죽을 만들고 싶으면 죽을 만들고, 떡을 만들고 싶으면 떡을 만들고, 뭐 별의별 것을 다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신 그거 할래요, 안할래요?「하겠습니다」 선생님이 믿어 줄께요.
자, 그러면 이제 오늘의 선생님 말씀은 이것으로 끝내자구요. 하나님의 사랑 찾는 뭐가 있으면 다됐지, 그다음에 또 할 거 있어요? 그 이상의 뭐가 있어요? 이제는 확실히 알았다구요, 확실히. 하라 말라 선생님이 찾아 주는 것을 싫어해야 돼요. '하나님 여기 협조해 주십시오' 하고 기도 안 해야 된다구요. 돌아다니면서 여행이나 하고 말이예요, 구경이나 다니라고 해야 돼요. '미국 다 돌아다니고, 구라파도 가고, 세계 다 돌아다니고, 일년이고 이년이고 안 와도 좋습니다'라고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예」 선생님을 이제부터 십년 동안 안 만나도 괜찮지요?「예」 대답했다구요. (웃음)
지금 모든 사람들은 두 세계에서 살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선한 편과 악한 편, 선한 세계를 추구하는 방향과 악한 세계를 추구하는 방향, 두 방향에 서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체험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보는 시각으로부터 오관으로 느끼는 모든 감각은 물론이고, 우리의 양심세계에서도 그러한 작용을 느끼게 됩니다.
인간은 좋은 것을 듣고, 좋은 것을 보고, 좋은 것을 말하고, 좋은 행동을 하는 것을 일상생활의 교양의 표준으로 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외적 세계가 두 세계로 나타나는 것도 문제겠지만, 우리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에 마음의 사람과 몸의 사람, 이것이 상충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체험한다는 거예요. 자! 이런 걸 생각할 때, 사람이 본래 이렇게 되었다고 하게 되면 이건 모순이다 이거예요. 만약에 하나님이 계셔서 이러한 사람을 만들었다면 결국 그 하나님이 완전하지 못한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벌어지고, 두 방향을 지닌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인간 자체를 보게 될 때, 이런 모순된 우리 자아를 발견한 그런 견지에서 보게 될 때, '신이 없다' 할수 있는 이런 근거가 확실하다는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만일 신이 없다고 한다면 우리 인간들이 바라는 선이니 무슨 이상이니 하는 모든 것이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결국은 우리 모순된 자체가 모순을 극복하고 선할 수 있는 세계와 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인 존재인 우리 인간 자체가 이렇게 되었으니, 그 결과적인 존재 자체가 자기를 능가할 수 있는 어떤 초연한 입장의 이상경에 도달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볼 때 불가능하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만약 신이 없다고 한다면, 뭐 이상세계니 하나의 세계니 무슨 절대적 사랑이니 하는 그런 모든 것은 우리가 아무리 말했댔자 불가능한 거예요. 아무리 말했댔자 없으니까.
이런 걸 볼 때…. 우리 마음의 세계에서 추구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일상생활에서 쭉 검토해 보면, 마음은 고차적인 것을 추구한다 이거예요. 또, 그러면서 잠깐이 아닌 영원한 가치세계를 추구하는 거예요.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철학이니 무슨 종교니…. 종교가 추구하고 철학이 추구하는 건 뭐냐? 이것은 마음과 몸의 세계에 있어서 어떻게 인간의 이상을 실현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그것을 가능케 할 수 있는 방법을 도입하기 위한 방편에 지나지 않는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인간 자체로서 모든 것이 시작한다고 생각해 보게 되면, 모순된 환경에서 어떠한 발전을 해 나간다는 이런관, 즉 헤겔의 변증법 같은 논리가 여기에서 성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는 것도 우리가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자, 모순된 것이 서로 투쟁해 가지고 발전이 있을 수 있느냐? 그건 논리적으로 모순이라구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이상실현을 추구해 나간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볼 때 불가능한 것이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우리가 가상적인 신이라도 발견해 가지고 해결 방안을 추구할 수 있는 한 방편도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상적인 신을 통해 가지고 이상실현이 가능할 것이냐? 어느 과정적인 현상, 과정적인 입장에서는 가능할 것같이 보이지만, 종국에 가 가지고는 이것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신은 절대적으로 있어야 한다구요. 신이 없어 가지고는 이것이 안 될 텐데, 신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이거예요. 신이 있다면, 그 신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근거점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철학은 신을 발견하기 위해서 이론추구를 해 나가다가 이제는 포기 상태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종교는 신을 발견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해 가지고 거기에 투신해 봤지만, 그것도 확실히 발견하지 못한 채 머물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만이 신을 필요로 하느냐, 신도 인간을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인간이 신을 필요로 함과 동시에 신도 인간을 필요로 하지 않고는 상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신의 이상과 인간의 이상을 공동화시킬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신의 사랑에다 인간의 사랑을 공동화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만일 신이 있다고 한다면 우리 인간에게 무엇을 요구할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또, 신이 있다면 우리 인간은 신을 대해 무엇을 필요로 할것이냐? 그것이 공통된 것이 아니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신에 대한 관념과 신에 대한 인식과 신에 대한 발견도 필요하겠지만, 신과 인간과 관계를 맺을 수 있게 하는 그 무엇이 더 필요하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그게 무엇이겠느냐? 신에게 인간이 필요로 하는 지식이 필요하며, 돈이 필요하며, 무슨 권력이 필요하겠느냐? 우리 인간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신에게는 필요 없다구요. 여기서 신과 인간의 공통점을 발견해야 된다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만약에, 신이 있다고 한다면 서로서로가 지닐 수 있는 그런 공통점이 어떻게 돼서 연결 안되고 이런 결과가 되었느냐? 연결 안 되게 된 원인이 무엇이냐? 이런 문제가 문제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우리 인간이 모순된 자체임을 부인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이건 진리요, 사실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신의 공통점과 인간의 공통점이 어디서 연결돼야 되느냐? 만약에 이것이 있다고 한다면 어디에서부터 연결될 수 있느냐, 이것이 연결될 수 있는 그 기준이 어디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이 어떤 공통점을 갖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신과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성사하지 못한 연고로 그 공통점에 도달하지 못한, 이러한 공통점에 합격할 수 없는 모순된 존재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인간 자체가 모순된 자체라는 사실을 두고 볼 때, 이것이 어느 기준에 미달하고 고장났든가 떨어졌다는 이런 관념을 도입하면 신은 있다고 할 수 있는 이론을 발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말인지 모른다구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모순된 이런 입장에 섰다는 것을, 타락했다는 그자체를 두고 볼 때 신이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하고, 우리 자체가 떨어졌다는, 고장났다는 것을 가능케 한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우리가 타락되었으니까 모순될 수밖에 없고, 우리가 모순되었기 때문에 완전한 하나님은 모순된 우리와 공통된 자리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론이 맞는다는 거예요. 우리는 이러한 논리적 추구에서 신의 존재성을 확정지을 수 있다구요. 신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두 세계가 있는 것을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래서 선한 세계니 악한 세계니 하는 관념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 이론이 맞다구요. 이렇게 보면, 오늘날 유물론자들이, 공산주의자들이 '신이 없다' 하는 그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다구요.
그러면, 신이 있다고 한다면 미완성한 인간을 그냥 둘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완성으로 인도할 수 있는 그런 길을 역사과정에 모색해 나온 흔적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그게 종교라구요. 그래서 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종교. 그러면 종교가 추구하는 목적이 어디 있느냐? 신의 세계에 도달하는 그 길을 소개하는 데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를 분석해 보면 종교의 본질이 뭐냐? 그게 뭐냐? 선한 사람 되자 이거예요. 선한 사람이 되고, 선한 세계를 이루자 이거예요.
그러면 선이 뭐냐? 선이 뭐예요? 선이 있다고 한다면…. 아까 말한거와 같이 하나님과 사람과의 공통점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기준에 접근시킬 수 있는 내용이 성립되게 될 때, 그걸 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추리할 수밖에 없다구요. 그러면 선의 내용이 뭐냐? 선의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 된다구요. 선의 내용이 도대체 뭐냐?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 것이냐, 혹은 말을 잘하는 것이냐, 도와주는 것이냐, 뭘하는 것이냐 이거예요. 내가 희생하는 것이 선을 이루는 것이냐 이거예요. 종교는 희생하라는 것인데…. 내용이 뭐예요? 그 내용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게 무엇일 것같아요? 그것은 사랑을 표준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종교의 본질을 분석해 보면 다 선인데, 그 핵심이 뭐냐? 그건 사랑을 표준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사랑을 표준으로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모순된 인간과 완전한 하나님이 공통될 수 있는 그 점을 하나님도 우리에게 요구하고, 인간도 요구하는데, 그러한 내용을 지닐 수 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을 주장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결론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종교는 뭐냐? 신과의 이상적인 하나의 결합점을 결부시키는 점을 찾아 나가는 길인데, 그 공통적인 내용은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만이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종교를 보라구요. 기독교를 보더라도 막연하게 사랑을 부르짖었어요. 뭐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사랑! ' 하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도대체 뭐예요, 그게? 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사랑이 사랑이지…. (웃음) 기독교도 물론이고, 불교도 자비를 말하고, 전부 다 사랑을 말한다구요. 어떤 종교든지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종교의 축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세계적 종교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신앙생활해 나가는 종교는 이 사랑의 길을 이루기 위해서, 보다 큰 사랑을 위해서 무엇을 강조하느냐 하면 희생을 강조한다 이거예요. 사랑의 길을 보다 빛내고, 사랑의 인연을 보다 드러내기 위해서는 희생하는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왜 희생을 강조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어째서 희생을 강조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여러 가지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모순된 우리 몸 가운데 있어서의 …. 둘 다 모순이다 이거예요. 마음과 몸을 두고 볼 때 어떤 것이 더 모순되느냐?
여기는 차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바디(body;몸)'는, 이 몸뚱이는 뭐냐 하면 절대 희생을 싫어하고, 온유겸손을 절대 싫어한다구요. 절대 굴하기를 싫어한다구요. 그래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중의 하나를 때려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무력하게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약화시키면 어떻게 되느냐? 마음하고 몸하고 하나될 수 있는 바탕이 커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어떠한 종교든지 희생을 강조하고, 온유겸손을 강조하는 것은 왜냐? 신애(神受)의 세계에 접근할 수 있는 하나의 방편으로 그렇게 하는 것인데,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가능한 기준이 벌어지고 그 가능한 만큼의 신의 사랑이, 참된 사랑이 깃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론적인 근거를 찾을 수 있다구요.
자, 이러한 종교의 놀음을 누가 시켰느냐? 우리 인간이 했느냐, 어떠한 신이 시켰느냐?「하나님이요」 하나님이 그런 제시를 했더라도 인간이 거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 자체도 이것을 극복해 가지고 이상세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그런 놀음 해야 돼요. 그런 일을 하면 할수록 이상경이 벌어지고, 그런 일을 하면 할수록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계속해 나온다는 거예요. 없으면 하자마자 다 집어치우는거예요.
그러면 종교라는 방편은 왜 우리에게 필요하냐? 그 방편을 통과하지 않고는 인간의 모순을 해결할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인간의 모순됨을 해결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인간의 모순됨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어떤 길이 있어야 하는데, 그 길이 있다면 반드시 인간이 그 길을 필요로 하느냐, 안 하느냐 이거예요. 자, 종교에 그걸 해결할 수있는 길이 있다고 한다면 종교가 인간에게 절대 필요한가요, 안한가요? 「필요합니다」
그러면 종교가 어느 때까지 필요하냐 이거예요. 이 모순된 걸 청산짓고, 신과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상경에 도달할 때까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완성한 신의 사람이 현현하게 될 때는 종교는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 자체가 모순된 이 환경에서부터 희망의 이상경을 동경하는데, 종교라는 테두리를 통해서야 그 곳에 갈수 있는 길이 있다, 이상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 하는 거예요. 이것이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그래 보여요?「예」
그렇지만 모순된 인간이 뭐 비약이니 투쟁이니 해서 이상세계를 실현한다는 이러한 논리는 불가능한 것이라는 결론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오늘날 변증법이라는 논리라든가 공산주의 이론 가지고는 불가능하다구요. 그럴 수 있는 바탕의 기준이 없다는 거예요. 이건 기준을 무시하는 거예요.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물질이 정신보다 앞에 있다고 하는데, 그건 고깃덩이가, 몸뚱이가 완전하다 그 말이라구요. 우리 자체로 볼 때, 몸뚱이가 마음보다 더 완전해요? 「아니요」 몸뚱이는 제한권 내에 있고 마음권은 무제한 권인데, 어느 게 크냐 하면 마음이 크지, 몸이 큰 게 아니라구요.
이렇게 분석해 보게 될 때, 오늘날 공산주의와 민주세계의 모든 체제를 두고 볼 때, 그래도 유심체제를 중심삼은, 종교 형태를 거쳐가는 그러한 길을 통해서 이상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에 논리적 타당성이 더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러한 문제의 와중에서 누구보다도 고심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자, 이제 대개 그 관념이 드러났을 거예요. 그러니 우리에겐 지금 신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무엇이 필요하냐? 신의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한 신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강력한 사상권, 사상적인 체계를 가진, 초민족적이고 초국가적인 이상실현을 위한 새로운 종교운동이 세계말 시대에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신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뭐 흑인에게 다르고, 백인에게 다르고, 아시아인에게 다르냐 이거예요. 또 하나님의 이상이 어느 사람에게는 좋고 어느 사람에게는 나쁘고 그럴 수 없다는 거라구요. 전부에게 좋은 거예요. 그러니 완전한 종교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결론을 두고 볼 때, 오늘날 모든 기성종교에 대해 평가를 할 수 있다구요. 이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그것은 민족을 초월해야 되고, 종족을 초월해야 되고, 교파를 초월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거 틀림있어요, 틀림없어요?「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류를 찾고 이상세계를 이루려면 그래야지, 뭐 어떤 지역은 뭐 어떻고…. 서반구는 안 되고 동반구은 되고 말이예요, 동반구는 안 되고 서반구는 되고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종차별하는 모든 것을 완전히 때려 치울 수 있는 그런 위대한 종교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대교도 유대 민족을 중심삼고 '유대 민족이 세계를 제패한다' 하는 말을 하고 있다구요. 유대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자 이거예요. 유대교에 하나님이 들어가 있겠어요, 하나님 가운데 유대교가 들어가 있겠어요?「하나님 가운데 유대교가…」 그러면 기독교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 있겠어요, 하나님 가운데 기독교가 들어가 있겠어요?「하나님 가운데 기독교가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초월한 자리에 있는 분이예요. 세계적이요, 우주적인 분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우주적이요 세계적인 것으로서 초월한 자리에서의 가치의 내용을 지닌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인간세계에서 그런 종교를 찾아보면, 종교 가운데서 참된 종교를 우리가 찾아보면…. 이렇게 분파적이요, 계열적이요, 차별적인 이런 종교에서는 그것이 있을 수없다 이거예요.
그런 종교가 어디 있어요? 기독교가 그래요?「아니요」 관념부터가 '아이고, 주님이 올 때는 기독교인만 전부 다 하늘로 들려 올라가고 세계는 전부 다 불로 살라 버린다' 하는데, 그런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 있어요? 그런 잔인한 하나님인 동시에 이상적인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은 두성품을 지닌 모순된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주장을 하고, 그러한 내용을 밝혀 가지고 나가자 하는 것이 세계말적인 주의임에 틀림없겠기 때문에, 그러한 기준에 도달할 수 있는 종교를 세우자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박수)
통일교회가 뭘하자는 거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자는 것이예요.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망하게 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악당이지요.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선한 세계에, 신의 세계에 도달하자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볼 때도 필연적인 종교로서 통일교회는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 통일교회가 아니라도 이상적이고 이론적으로 맞는 교회는 나와야 된다구요. 이러한 교회가 나올 수 있다고 한다면, 그런 것이 현현한다면 하나님이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그렇잖아요? 그 하나님이 있다는 측면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신애(神愛),하나님의 사랑의 현현을 어떻게 실현시키느냐? 이것이 통일교회의 숙명적 과제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랑의 근거점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 거점이 어디냐 이거예요.
세계가 하나님의 사랑이 접속되는 근거점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그것이 접속되는 근거점이예요, 한국이 그것이 접속되는 근거점이예요, 우리 집안이 그것이 접속되는 근거점이예요? 근거점이 어디예요, 근거점이?「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님이요)」트루 페어런츠는 무슨 트루 페어런츠예요, 그게?(웃음) 트루 페어런츠라는 것은 상대적이예요. 근본적으로는 자체가 문제예요, 자체가.
모순된 내 자신이 모순되지 않는 자리에 설 수 있게 된 그것을 근거점으로 필요로 하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이게 언제 하나될 수 있느냐? 하나될 수 있는 가능성을 두고 볼 때 언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아까 말한 거와 같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되었을 텐데, 타락되었기 때문에 못 된 거예요. 그러면 언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서로 좋아할 수 있어서 서로 하나되려고 할 수 있는 그런 경지가 돼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마음이 이리 가려고 하는데 몸뚱이도 이리 가려 하고, 마음이 이리 가려고 할 때 몸뚱이가 자꾸 앞으로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능력의 하나님은 마음이 가자는 대로 몸뚱이가 앞서갈 수 있게끔 왜 못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악한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
선생님은 감옥생활을 많이 해봤다구요. 생활에서 전부 다 마음으로 고통을 받는다구요. '아이구, 딱 요렇게 요렇게…. 이놈의 몸뚱이가 내마음이 이러자는 대로 했으면 이렇게 안 될 텐데' 하면서 전부 다 그것 중심삼고 고통받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그랬다구요. 나에게 원수가 뭐냐? 나에게 원수는 세계가 아니요, 공산당도 아니라구요. 나에게 원수는 내 몸뚱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도를 닦는 시대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자'는 표어를 세운 거예요, 그러한 경지에서 허덕이면서. 알았다구요. 이젠, 알았다구요.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자, 그러니까 이젠 뭐예요? 이놈의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는 게 아니라, 몸뚱이를 때려 눕혀 가지고 강제로라도 하나 만드는 방법을 추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생활은 이거 때려 잡는 놀음이예요. 본래 종교생활이 뭐라구요? 「몸뚱이 때려 잡는 거요」 그래, 여러분들 몸뚱이를 전부 다 정복했어요? 「못 했어요」 그러면 아직 불합격이라구요.
그래서 어떤 종교든지 고행하라고 하는 거예요. 몸뚱이를 때리는 거예요. 잠자려고 하면 그저 송곳으로 찌르고 안 재우고, 밥 먹겠다 하면 금식하게 하고 하는 것이 종교생활이라구요. 정반대라구요. 종교가 그래요, 안 그래요?「그럽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수가 난다는 거예요, 수가, 우주를 찾을 수 있고, 온 세계의 행복을 내가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 신의 사랑이 임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마음 때문에 오지 못하는 게 아니라 이놈의 몸 때문에 오지 못하는 거예요, 이놈의 몸뚱이 때문에. 자, 종교의 내용을 보게 되면 사랑을 표제로 하는데, 그 몸을 희생시키면 어떻게 되느냐? 사랑이 비례적으로 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우리의 몸 마음을 완전히 하나 만들 수있는 그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에만 접붙이는 날에는 떨어지지를 않는다구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완전히. 그러면 하나님은 그 가운데 있게 돼 있다구요. 왜?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이 거기에 있으니까.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자, 이제 확실히 알았지요?「예」
그래, 여러분들 뭐가 필요해요? 맨 나중에는 뭐예요「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강한지 여러분들은 알아요?「예」 보라구요. 세상에 이 타락한 인간들의 사랑도, 처녀 총각들은 뭐 첫사랑을 하게 되면 죽고 야단하는데, 하나님하고 사랑이 불붙게 되면 어떨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점이 문제예요, 그 점이. 레버런 문이 이런 이론적인 모든 구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면 몸 마음에 불붙일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게 가능한 날에는 세계의 통일이 자동 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결론이 벌어지느냐? 우리 타락한 인간은 아무래도 부족하기 때문에 여기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그것이 언제 이루어질 것이냐? 끝날에 이루어진다구요. 종교에서 말하는 끝날이 오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언제? 끝날에. 누구로 말미암아? 재림주로 말미암아, 메시아로 말미암아. 그다음에 어디에서? 신랑 신부 만나는 자리에서. 알겠어요? 거기서 이루어진다구요. 알았다구요, 이제. 언제?「끝날에요」 그다음에는 누가?「메시아가요」 그다음에는 어디서?「신랑 신부가 만나는 자리에서요」(웃음) 자, 그렇게 되는 그장소가 어떤 곳이냐 이거예요. 심판하러 오는 거예요, 사랑을 연결시키러 오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사랑을 연결시키러요」 그래야 하나님이…. 하나님도 사상가고 이론가여야 한다구요. 이론이 맞는 하나님이어야 종교적인 체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는 어떤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자체에 있어서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의 거점을 완성시키기란, 그 거점에 도달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쉬워요?「아니요」 올라갔다내려갔다해요, 올라가기만 해요? 이게 이런 다 이거예요. 그거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러지 않는다는…. 메시아는 어떠냐 하면 말이예요, 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올라가면 올라갔지, 내려갔다올라갔다 안 한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된다구요.
자, 개인적으로 그렇고, 그다음엔 가정적으로 그걸 닦아야 한다구요. 그리고 종족적으로 그런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민족적으로 닦고, 세계적으로 닦아야 된다 이거예요. 메시아는 그러한 기준에서 어떠한 참소조건이 있더라도 거기에 동하지 않고 이 지옥세계에서 사탄세계 사람들을 다 거쳐 나가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에 도달하는 데 있어서 우물꾸물하지 않고 직행해 갈 수 있는 세계적인 길을 닦을 수 있는 주인공이다 이거예요.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 국가를 통일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 가정을 통일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 개인을 통일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 하나님으로부터 이 지상 밑창까지 하나님이 자유로 왕래할 수 있는 다리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그 길을 닦아 가려면 억천만년 가도 불가능하지만 메시아를 붙들고, 메시아 등을 타고 가게 되면 된다구요. (웃음. 박수) 달리는 말의 궁둥이에 붙은 파리는 아무 수고도 안 하고, 달리는 그 말이 가는 목적지에 다다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박수)
그래서 그러한 계획을 하나님이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이러한 사랑의 주체적인 존재인 메시아를 보내줘 가지고 사랑의 세계에 인도하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종교를 통해서 그런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이니, 종교는 기필코 필요한 것이요, 만민은 메시아가 절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예」 여러분들 메시아가 필요해요?「예」 얼마만큼 필요해요, 얼마만큼? 확실히 얘기하라구요. 여러분의 색시만큼 필요해요 「모어(more;더 많이요)」여러분의 남편만큼 필요해요?「모어」 여러분의 엄마 아빠, 여러분의 나라만큼 필요해요?「모어, 모어, 모어!」그게 사실이라구요. (함성. 박수)
이렇게 보게 될 때, 종교역사 가운데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 네 어미나 아비나 네 딸이나 혹은 아들이나 네 처나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고 강조할 수 있는 그러한 종교 지도자가 나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라구요. 예수라는 사람이 그런 말을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메시아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추리적으로 결론 내릴 수 있다구요. 또, 그다음에 예수가 주장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 했는데, 독생자는 요걸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앞에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거 메시아 될 수 있는 자격 있지요? 「예」 그다음엔 무슨 말 했느냐 하면 '나는 신랑이요, 너희들은 신부다' 했다구요. 뭘하자는 거냐?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지닌 아들로서 참된 사랑을 가진 부부를 이루어 놓자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어디에서 이룰 것이냐?먼저 하나님이 머물 수 있는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어디, 세계에서 출발할 수 없다구요. '가정' 하면 남편하고 아내가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우리 통일교회는 여기에 근거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위기대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완성이예요. 창조이상이 뭐냐? 사랑실현이상, 즉 사랑을 완성하는 것이예요. 알겠어요?「예」 사위기대는 창조이상의 완성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 것을 말합니다. 거기서부터 횡적인 천국 실현이 가능하다구요. 그러면 이론적으로 맞지요?「예」 이론적으로 맞는다구요. 통일교회는 그런 데에 근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재림주가 오면 무엇을 할 거냐? 재림주가 할 일이 뭐예요?
예수님 때에 이걸 못 했으니 재림주는 그걸 다시 이루기 위해서 오는데, 오면 뭘할 거예요? 그게 뭐예요? 여러분들에게 밥 먹여 주는 거예요? 「아니요」 몸과 마음에 사랑의 불을 붙여 주러 오는 거라구요. 그럼 다 해결된다구요. 그렇지요? 그것이 가능하다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구요.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하나님의 뜻인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재림주라는 사람이 와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각 사람의 모순된 몸과 마음에 불을 질러 가지고 몸뚱이를 수습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늘의 세계로, 개인적인 시대, 가정적인 시대, 종족, 민족, 세계적인 시대를 거쳐 끌고 갈 수 있는 놀음을, 이런 불을 질러 가지고 그걸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놀음을 하는 것이 재림주의 사명이다 이거예요. 그게 가능한 날에는 세계는….
또, 하나님이 사랑을 이루려고…. 하나님이 살아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 만들자고 하는 그런 일이 없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게 뭐라고 했어요, 아까?「사랑요」 왜 하나님에게 사랑이 필요해요? 하나님 속에는 사랑이 없어요? 자, 남자 가운데, 남자인 선생님 가운데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사랑을 가졌다고 혼자 좋다고 '아하 좋다' 이럴 수 있어요?「아니요」
사랑은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작용이 벌어지지 않는다구요. 우리 인간은 그런데,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능력이 많은 하나님이라도, 아무리 사랑이 있더라도 혼자서는 그 사랑이 작용할 수 없다구요. 상대가 있어야 사랑이 발동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하는 상대가 누구예요? 원숭이예요, 사람이예요?「사람입니다」 아무리 봐도 사람밖에 없어요, 아무리 봐도 사람밖에.
자 그러면 몸뚱이가 사랑받겠어요, 마음이 …. 보라구요. 하나님이 매우 위대하고 우주를 주관하고 우주보다 더 큰 하나님인데 상대는 그보다 조그마하면 되겠어요, 그보다 커야 되겠어요?「커야 됩니다」 마음이 얼마나 커요? 하나님도 잡아넣으려고 한다구요, 하나님도.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전부 다 마음으로 세계를 내 것 만드려는 생각을 하지요? 그렇지요?「예」 마음은 하나님까지도 삼키려 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몸뚱이가 아니예요, 몸뚱이가 알겠어요? 그렇게 위대하고 큰 하나님 앞에 상대될 수 있는 근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인간만이 하나님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은 가장 타당한 이론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될 때는 말이예요, 어떨까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는 어떨까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데는 어떻게 될까요? '너는 사탄세계에서 왔지만 복귀된 사람이니 사랑한다' 이러겠어요, 눈이 어두어져 가지고 몽땅 사랑하겠어요?「몽땅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온 사랑을 몽땅받으면 어떨 것 같아요? 눈알, 뭐 귀 할것없이 다 꽉 차겠어요, 안 차겠어요?「꽉찹니다」(웃음) 무엇이나 다 꽉차요. 세포도 꽉차고, 눈도 꽉차서 다 감는 거예요. 귀도 꽉차서 들을 수 없기 때문에 귀도 막히고 말이예요, 냄새도 꽉차서 코도 막히고 맛도 꽉찼기 때문에 더이상 필요 없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좋겠어요? 좋다-. 몇천 년 동안, 계속 좋다, 좋다, 좋다 하고 표현해도….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럴 수 있는 사랑의 세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의 인간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사랑에 여러분은 한번 취해 보고 싶지 않아요?「취해 보고 싶어요」 그 세계에 여러분들을 인도하는…. 레버런 문이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냐? 여러분, 레버런 문이 사기꾼일지 누가 알아요? 모르지요. 이론을 근사하게 내세워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이런 놀음 하는지도 모르지요. 누가 알아요, 누가? 내가 모르긴 하지만, 레버런 문이 사기꾼이라고 해도 난 좋다, 난 좋다 이러면…. (환호. 박수)
자, 그래서 이러한 역사적인 방대한 내용을 가려 가지고 이 시대에 온 레버런 문이 해야 할 것이 뭐냐? 플러스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갖다가 마이너스적인…. 감동이 없는 이걸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말이예요, 강력한 지남철을 가지고 철분이 있으니까 이것을 갖다 붙이는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좋아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거짓말이예요!「아니예요!」아니야, 아니야!「정말입니다」 그래 내가 정신이 들어서 생각하면 그럴 것 같다구요.
그래 그 힘이 얼마나 세냐? 몸뚱이가 하자는 것을 다 집어치우고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나라, 사탄 세계 완전히…. 옛날에는 하지 못했던 것을 순식간에 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이거예요. 그런 힘이 있어요. 그래요?「예」 그래서 요즘에 뭐 아버지 어머니가 납치해 가도 도망 나오고 그런다구요. 세상에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아니요」 (웃음) 잡아 가면, 아예 잡혀가 가지고 가만있어요? 도망하는 거예요, 도망. 레버런 문한테 도망 온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의 봄동산이…. 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오늘날 지구성에 하나님의 사랑의 봄바람이 불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실이예요, 이게. 사실이라면 이 이론이 다 맞는 거라구요. 자, 그러니 이곳이 얼마나 굉장하고, 얼마나 엄청난 곳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러면 우리가 한번 해볼 만해요?「예」 무엇 때문에? 우주를 통일하고도 남을 수 있는, 과거, 현재, 미래를 물론하고 인류역사를 통일하고도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 사랑의 키(key;열쇠)를 가지고 덜커덕 열면 천국이 안 열릴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한테 천국문 열쇠를 준 것은 사랑의 도리를 가려 가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 것인데도 불구하고 천주교에서는 열쇠를 준 걸로 믿고 있다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은 영계에 가 있는 사람에게 있어서나 수천년 후의 사람에게 있어서나 전부 다 생명의 근원이예요. 행복의 근원이예요. 이렇게 볼 때, 타락은 뭐냐? 무슨 질서를 어긴 것이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의 질서를 어긴 것이라는 이론적 결론이 그냥 나온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최후의 전략인 거예요. 이걸 무너뜨려야 돼요. 개인주의를 무너뜨려야 돼요. 자, 뭐 그 이상 얘기 안 해도 다 알 거라구요, 이만큼 얘기하면.
자, 그러면 이제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하고 무슨 놀음을 하느냐? 옛날에는 여러분들이 참된 부모의 사랑을 못 받았고, 참된 형제의 사랑을 못 받았고 참된 부부의 사랑을 못 받았다 이거예요. 이루지 못한 그것을 이루게끔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영적으로 그것을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을 다시 찾게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생활권 내에 침투해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이상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여러분들이 비몽사몽간에, 혹은 꿈 가운데, 계시 가운데에서 선생님을 자주 만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이런 영력(靈力)을 가해 가지고 몸과 마음이 갈라진 모순된 것을 이어 놓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백 퍼센트예요, 백 퍼센트.
지금까지 어떤 종교에서도 없던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서, 지금 선교 나가 있는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과 떨어져 있지만, 공간과 시간을 초월해 가지고 그러한 영적인 지도를 받고 살아가고 있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게 사실이지요?「예」 그게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연결되기 위해서 수많은 나라가 망했고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희생을 당했고, 순교를 당해 가지고 피의 대가를 치렀던 거예요. 그래서 이와 같은 것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일이 무섭고도 놀라운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며칠만에, 들어오자 마자 대번에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고 해서 '그 뭐 저거 싸구려…' 하겠지만, 천만에요. 여기는 봄바람이 부는 곳이예요. 봄바람이 부는 가운데서 봄바람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세상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모르지요?
우리는 체험적인 종교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관념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생활의 주체로서의 하나님인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할 수 있는 행복한 사람들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감사해요?「예」 감사해요?「예」 뭐가 '예'예요?「감사합니다」 그래, 얼마나 감사하냐 이거예요 '세계가 반대하고 죽더라도 감사하겠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진짜 감사하느냐, 안 하느냐 한번 테스트해 보자구요. 사탄세계가 공박을 하고 핍박을 가하고 그저 못살게 하고 제 힘대로 처박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감사하고 행복한데 하나님한테 오라고 하지 않고 말이예요,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다 이겨 가지고 돌아 들어와라 하는 거예요. 무슨 짓을 시켜도 감사하고 가라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참소하지 못한다구요. '이겼다' 하는 증명서를 사탄세계에서 해줘야 된다구요. 그 사탄이 누구냐? 천사장이예요, 천사장 하나님의 아들임에 틀림없다고 천사장이 증거해야 된다구요. 사탄보다 더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어떤 종교나 핍박을 받는 원인이 여기 있는거예요.
자, 레버런 문은 핍박받아요, 안 받아요?「받습니다」 전미국이 '아, 레버런 문 뭐 갱단 괴수보다 더 하고, 뭐 마피아 괴수보다 더 나쁜 사람이다' 하고 반대하고, 국무성에서도 백악관에서도 전부 총공격이예요. 뭐 뭇솔리니, 스탈린, 별의별 이름 다 붙었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해서 가만히 있지 싸움해요? 가만히 앉아서 흐흠…. (웃음) 결국은 누가 이겼느냐? 레버런 문이 이겼다구요. 샌프란시스코에서도 통일교회가 옳다고 전부 다 고등법원에서 판결내리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 엊그제, 5일이지요?「예」5일에 판결했다구요. (박수)
언론계 사람들도 '그 레버런 문, 하…. 우리가 졌다' 그러고 있다구요. 이제 이게 지나간 후에는 레버런 문을 또다시 공격하라면 공격하겠어요? 안 하는 거예요. 이제 찬스가 왔기 때문에 비디오 테이프 하고, 그다음에 손탁 박사의 책이 나와 가지고 획 전부 깨쳐 버린다구요. 잘못 되었으면 다 빌어야지요. 대통령이라도 잘못하면 빌어야지.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한테 완전히 빌어야 된다구요. 우린 승리해야 된다구요. 전세계가 전부 다….
그래서 반대하던 사람도 '아, 우리가 졌고 레버런 문이 옳다' 하고 사인해야 그게 완전한 승리입니다. 반대하던 사람도, 레버런 문은 참영웅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반대라구요, 이제. 이렇게 되면 싸움은 다 끝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부터 그러한 자신을 갖고, 그렇게 감사한다고 했기 때문에 세상으로 들이쳐내는 거예요. 그거 팔아먹을래요? 우리 권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점령하고 나가야 된다구요. 이제 시간이 많이 갔는데, 얘기 더 하자구요?「예」 이 녀석들아, 요즘에 뭐 얘기를 두 시간 세 시간 하는 목사가 어디 있어!(웃음)
자, 그러면 이제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우리 생활에 하나님의 사랑을 접붙이기 위해서 제일 필요한 것이 뭐예요? 선생님이 겁내는 것은 몸뚱이예요. 몸뚱이가 원수예요. 원수인 몸뚱이 가운데서 밥 먹는 것이….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최고의 3대 진리가 있어요. 밥 먹는 것…. 밥 먹는 건 참이예요. 배고플 때 밥 먹고 싶은 건 진리예요. 이놈이 나를 완전히, 먹는 것이 나를 완전히 점령해 버린다는 거예요. 먹는 것을 극복해야 돼요. 먹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배고픈 이상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식을 하는 거라구요. 예수님도 금식했지요, 40일? 모든 도인들은 금식하는 거예요. 세상에 배고픈 것처럼 처량한 것이 없다구요. 배고픈 것을 넘어서 배고픈 이상 하나님을 그리워해야 한다구요. 여러분들 그렇다구요, 이제. 일주일 금식을 우리 통일교인들은 다 하지요? 여러분들, 일주일 금식한 사람 손들어 봐요. 오, 많구만. 금식하면서, 열두 시가 되기 딱 10분 전 되면, '아이구 9분 남았다. 아이구 8분 남았다. 아이고 1분, 60초 남았구나. 아이구 똑딱, 똑딱…. 아이구 20초 남았다. 아이구…' 하다가 열두 시 땡 하게 될 때 '아이구, 밥이야!'하며 밥을 생각했어요, 하나님을 생각했어요? 밥을 아마 다들 생각했을 거라. (웃음) 밥 먹고 싶은 것보다 하나님을 더 그리워했어요? 배고픈 것을 생각하는 이상 하나님을 그리워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30대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다구요. 밥이 얼마나 먹고 싶으냐 하면 말이예요, 옆에서 밥 소리를 하면 입이 이렇게 벌려진다구요. 그럴 적마다 '바압-' 하는 것보다도 '하나니-임' 하는 거예요.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이 배고프다는 그 힘이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오지 못하게 다 막아 버린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그다음에 둘째 번은 뭐냐 하면, 잠자는 거라구요. 잠에서 해방받아야 한다구요. 잠을 극복하면서, 잠을 이길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잠이 올 때에도 잠을 넘어서 잠자는 것 이상 하나님의 사랑을 흠모해야 한다구요. 수많은 정성을 들인 도인들은 잠과 싸운 거라구요. 잠이 원수이기 때문에 칼로 찌르고, 별의별 짓 다하는 거예요. 그런 말들을 들어 봤어요? 잠을 능가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흠모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7,8년 동안을 하루에 두 시간도, 평균 두 시간도 안 잤다구요. 오늘 아침에도 다섯 시에 도착했다구요. 그런 훈련이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 싫다고 안 할 수 없다 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하지요?「예」 잠 올 때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면서 그걸 극복해야 된다구요. 둘째 번을 알았다구요. 그거 모르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누구나 다 알아요.
배고픈 경계선을 넘어야 하나님의 사랑이 접근되는 것이요, 잠자고 싶은 경계선을 넘어야 하나님의 사랑이 접근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예수님도 40일 금식했고….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할 때에 제자들에게 하는 말이 '너희 육신이 약하다'라고…. 졸고 있지 않았어요? 졸음을 못 이겼다 이거예요. '마음으로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 도다' 그랬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극복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막연한 얘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얘기라구요. 선생님이 실험을 하고 나서 다 이런 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째는 뭐냐 이거예요. 정욕. 정욕을 이기는 것이 제일 힘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게 되면 반드시 여자들이 와서 유혹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남자들도 사랑하고 싶을 때가 더러 있지요? 그거 보면 미국 청년들은 큰일났다고 나는 본다구요. 누더기판이 다 되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다가 여기 들어와 가지고 그 순정의 세계에 어떻게 도달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이기려니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독신생활알겠어요? 종교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가르쳐 준 거라구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사랑을 막는 방패다 이거예요. 육신이 원수인데 이 원수의 무기가 3대 무기 예요. 첫째는 뭐라구요?「먹는 것」 그다음엔?「잠」 그다음엔?「정욕」 거기에 선생님도 부딪쳤다구요. 선생님이 이걸 넘기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리고 얼마나 몸부림친 걸 너희들은 모를 거라구.
그래, 하나님의 사랑은 다 받고 싶지요?「예」 어떻게 할 테예요, 이거? 이것을 이길 수 있는 무슨 탕감조건을 세우기 위해서는 뭐 죽을 감옥에 10년 동안 들어가 있는 게 문제가 아니고, 무슨 짓이든지 다 한다는 거예요. 달콤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는 좋았는데 이런 담벽에 가 부딪쳤다고 할 때 어떡할 거예요? 어떡할 테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만민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이래 가지고는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길을 돌이킬 수 있는 길이 없느냐 하는 그런 문제에 부딪쳤던 걸 알아야 한다구요.
자, 지금까지의 사탄세계의 생활은 전부가, 하나에서 백까지가 나 중심한 생활이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그것을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과 세계적인 기준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내가 태어난 것은 나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났고, 인류를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벌써 근본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먹고 사는 것도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또, 내가 자는 것도 나를 위해 자는 것이 아니라 내일의 뜻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자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하고 싶은 만큼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거예요.
이게 뒤집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방향이 전부 달라진다는 거예요. 내가 밥을 먹고 뭘할 거예요? 옛날에는 뭐냐 하면, 놀러 가자 한 거예요. 또 자는 것은 내 향락을 위해서 내가 편하고 내가 좋기 위해서 였다구요. 자, 내가 사랑하는 데도 상대야 어떻든 내 욕심만 채우면 된다 한 거예요.
하지만 완전히 뒤집어 놓는 거예요. 밥 먹는 것은, 배부르게 먹으면 먹을수록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먹는다 하는 거예요. 이럴 때는 다르다는 거라구요. 배부르면 뭘해요?「일합니다」 더 열심히 해야 돼요. 내일을 할 것이 아니라, 미국의 일을 해야 돼요. 잠을 잘 잤으면 건강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내가 책임지고 전부 다 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사랑을 받고 내가 육체적으로 만족하는 것보다도, 남을 사랑하고 세계 인류를 사랑해 가지고 그들을 만족하게 해야겠다 이거예요. 반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될 때, 길을 돌려잡을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내가 배고플 때 밥을 암만 많이 먹더라도 나는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 먹지, 나를 위해서 밥 먹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얼마든지 먹어도 되는 거라구요. 그게 본래의 사람인 거라구요. 본래의 타락하지 않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 먹는 것이 죄가 아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알았다구요.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다구요.
자, 그러면 세계를 볼 때에, 세계는 얼마만큼 악한 세계냐 하면 말이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이렇게 둘러싸여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내가 지금 여기에 있는 거예요. 자, 이것을 극복하고 넘어서야 된다구요. 이 단계를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타락권이예요, 타락권. 그래서 반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이것을 이기고 넘어서면 이게 생겨나는 거고, 이거 넘어 서면 이게 생겨나는 것이요, 이거 넘어서면 이게 생겨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타락함으로 이러한 결과가 되었으니, 우리는 여기서 출발해서 이걸 넘어가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그런 생각은 했지만, 그런 자리를 넘어섰어요?「예」 넘어가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개인에서 이겨야 되고, 가정에서 이겨야 되고, 종족에서 이겨야 되고, 민족에서 이겨야 되고, 국가에서 이겨야 되고, 아시아에서 이겨야 되고, 지금 자유세계에서 이겨야 되고…. 자유세계에서 이기고 넘어선 것이 워싱턴 대회라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이젠 세계적 반대를 받는다 이거예요, 세계적 반대. 이것 극복할 때까지는 반대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핍박을 받는 거예요. 핍박받지 않는 종교는 종교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 때에도 그 국가를 중심삼고 국가 전체가 합해서 반대하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전부 반대한다는 거예요. 전체가 동원돼서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탕감이 한꺼번에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지금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처럼 핍박 안 받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한때, 맨 끝날, 지금 세계적 한 때를 통과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기준을 넘었다는 조건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이 핍박 받는 길을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5퍼센트, 전책임분담의 5퍼센트…. 알겠어요?「예」 백인한테도 핍박받아 보고, 흑인한테도 핍박받아 보고, 아시아인한테도 핍박받아 보고, 총집합해 가지고 전부 다 그 길가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핍박받으면서 뭘하자는 거예요? 복귀노정을 탕감복귀해 올라가자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다른 나라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여기 이 자리에 올라가서 결혼하기 전까지는 소유관념을 못 갖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여기서 전부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찾기 전에는, 여기 올라가기 전에는 소유관념을 못 갖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여러분들이 그 자리에 가기 전에 입고 있는 옷은 인류를 대표해서 빌려 입은 거예요. 하나님을 대신 해서 빌려 입은 거라구요. 언제 가서야 여러분들의 것이 되느냐 하면 결혼하고 나서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저금통장에 내 돈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다 이 원리에 어긋난 사람들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통일교회가 뭐 하는데…. 통일교회가 돈벌려고 환드레이징하느냐? 통일교회 사람들을 이 원리 과정을 패스(pass)시키려고 환드레이징시키는 거라구요. '환드레이징한 돈을 내가 쓰고 싶다. 아이구, 이거…' 그래 가지고 돈 떼어먹다가는 큰일난다구요. 내 돈을 보태 넣는건 괜찮지만 떼먹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어떡해야 되느냐 하면, 세계 사람 누구보다도 못 먹고, 누구보다도 못 입고, 누구보다도더 희생하면서 일해야 한다구요. 그럼 결국 어떻게 되느냐? 그것에 비례한 하나님의 사랑이 접근해 오는 거라구요. 아무리 어려움이 있게 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이 가중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칠 수 없다구요. 지치지 않는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여러분들 환드레이징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다 거쳐야 된다구요. 전도도 해야 된다구요. 그거 하지 않으면 결혼할 수 없어요. 축복받을 수 없다 이거예요. 축복 못 받아요. 축복받을 길이 없다구요. 이게 원리예요, 원리, 그렇지요? 사람이 타락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인격을 상실했고, 만우주를 잃어버렸지요? 그러니 하늘의 공적인 물건, 공적인 사람, 공적인 사랑을 찾아야 돼요.
이 길을 안 가고 축복받는 것은 담 넘어가는 격이예요. 담을 넘어가는 거다 이거예요. 정문을 두고 담 넘어가는 도둑놈이라구요. 여기서 이렇게 탕감노정을 거쳐야 여기 와서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이 이혼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자, 여러분들 축복받을 자신 있어요?「예스」 예스?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었어요?「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남자로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 앞에 나타날 수 없는 부족한 남자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주체가 될 수 없다구요,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불쌍히 봐 가지고 축복해 주면 명령이요, 뜻이니 순종하여 할 수 있는 길은 있지만 자신 있게 가서 축복받을 수는 없다구요.
보라구요. 내 이 모순된 환경으로부터 하늘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회 세계를 전부 엮어 탕감복귀노정을 거쳐, 신구약 성서와 종교적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자리까지 와서 사랑완성까지 이론체계를 갖추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이, 이것을 향해서 실천하고 있는 오늘날의 자기 자신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귀하게 보는 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때요?「그렇습니다」 그런 것들이 요즘에는 뭐 신문팔이하다가 뭐 지쳐 가지고 '아이구, 이거 어떻게 하는 거야? 아이구, 내가 밤낮 이것 어떻게 힘들어서 할거야? 이것 난 못 하겠어' 그러지 않았어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세상 사람으로서 신문팔이해서 밥 먹고 살고 신문팔이해서 뭘하겠다고 하며 죽기로 열심히 하는 것 이상 해야 된다구요. 그 이상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 그렇게 했어요?「예」 그런 사고방식을 가져야 돼요. 심각하게 그런 기도를 하고, 옷이 땀에 젖고 그저 안타까와 눈물을 흘리고, 몸부림치면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불평할 수 없다구요, 불평, 불평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지옥행이예요. 불평을 하는 것은 전부 다 지옥행이예요, 지옥. 그거 사탄이예요, 사탄. 선생님도 불평 안 하는데…. 오늘도 내가 여기 밤새껏 왔으면 말이예요, 자야지요. 그거 자야 되는 게 원칙인데, 오늘 와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할 게 뭐예요? 벌써 두 시간, 세시간 됐는데, 뭐 한 30분만 하지 뭘 이렇게 오래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거 왜 이럴까요? 선생님은 갈 길이 바쁘다구요, 갈 길이. 요 짧은 일생에 이 큰일을 하기에는 너무나 시간이 없다구요. 너무나 시간이 짧다구요. 알고 보니 큰일났지요? 자, 이게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니 가야 된다구요. 나도 그래요. 내가 해 가지고 이렇게 된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내가 망했어요, 성공했어요?「성공했습니다」 내가 배고플 때는 하늘이 밥을 갖다 주고, 내가 어디 갈 때 필요하면 티켓을 갖다 주고…. 이런 사연이 많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그렇기 때문에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죽음을 다 극복하고, 내놓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 미련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미련이 있다면 내가 탕감노정에서 할 책임을 못 한 것에 미련이 있지. 내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하는 걸 염려하는 거예요.
자, 이런 일 저런 일 다 하는 것은 나중에 뭐냐? 하나님의 사랑 하나, 사랑 하나 남기기 위해서라구요. 그는 사랑의 사람이었다, 그는 사랑의 승리자였다, 요거 하나 남기자는 거라구요. 다른 거 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승리한 사람이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저나라에 가서도, 전부 다 그 기준에 의해 가지고 머무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은 앞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소유를 해야 돼요.통일교회도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소유를 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앞에 놓고 통일교회가 돈을 모으고, 통일교회가 발전하고 통일교회가 재산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만 가지면 모든 것을….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주인공이 되기를 바라서 하늘은 오늘날 통일교회를 만들었고, 선생님 같은 사람을 보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이런 길을 닦아 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이웨이를 닦고 차를 다 만들어 주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하이웨이를 닦고 차를 다 만들어 주었으니…. 선생님이 운전까지 다 해줘서는 안 된다구요. 운전하는 것과 가스 공급은 여러분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왜 안 되느냐? 몸뚱이가 하나밖에 없으니까. 드라이브는 여러분들이 해야 되고, 가스는 여러분들이 공급해야 된다 이거예요. 마음대로 드라이브할 수 있어요? 하이웨이를 따라서 해야 돼요. 하이웨이가 구부러졌으면 구부러져야 되고 말이예요, 내려갔으면 내려가야 되고 올라갔으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아니요」 길을 따라서는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빨리 가려면 빨리 가고 맘대로 하는 거라구요.
이제 확실히 알았다구요, 확실히.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으면 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행하겠습니다」 선생님이 감독해 줘야 하겠어요, 여러분 자신이 할 거예요?「자신이 하겠습니다」 감독하면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감독하면 사탄이 참소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도 하나님의 감독이 필요 없다고 하는 거예요.
자, 요즘에 전도도 잘하고, 신문팔이도 잘하고 다 잘하지요?「예」 내가 감독해야 되겠어요, 감독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도 됩니다」 음, 내가 안 할 테예요. 두고 볼 거라구요. 「좋습니다」 그렇게 확실히 한다면 내가 이 미국에 필요 없다구요. 「필요합니다」 뭐가 필요해요, 뭐가?
이제 난 지팡이나 들고 보따리 지고 세상 구경 좀 다녀야 되겠어요. 이제부터는 좀 쉬어야지요. 구경이나 다니고 놀러 다니고 말이예요. (웃음) 좀 놀러 다녀야겠다구요, 놀러. 이제는 쉴 때도 왔다구요. 내 할 책임 다 했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한 가지밖에 없다구요. 그것은 시간이 걸리는 놀음이라구요. 그것은 지금 뭐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선생님 어디 가면 '선생님 어디 가나? 해 가지고 전화하고 그저 알려고 했지만 이제는 알려고 하지 말라구요.
자, 사랑은 여러분들의 사랑이 돼야지, 선생님의 사랑이 되면 되겠어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이제 뭐 만약에 부처끼리 사랑하는 데도, '선생님, 사랑할까요, 안 할까요? 이러고 사랑하겠어요?(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래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사랑을 찾을 때까지 선생님이 필요하지, 다 찾은 다음에는 선생님이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그전에 선생님을 그저 그리워할대로 그리워하고, 그저 보고 싶어 가지고 울고 싶은 대로 다 울라구요. 일하면서, 일하면서 ….
그러면 그럴수록 영적인 세계가 복귀되는 거예요. 그래야 복귀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림으로 영계가 닫혔는데, 선생님이 중매인 역할을 하여서 하나님의 사랑이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열린다구요.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사랑하기를 밥 먹는 것보다도, 혹은 잠 자는 것보다도 더, 세상 누구보다도 더 그리워하면 영계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 비결이 하나 있다는 거예요, 그 비결이. 이제 남자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리는 거예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잠자는 걸 잊어버리고, 세상에 사랑하는 사람 다 잊어버리고 선생님을 그리워할이만큼 되게 되면 영계가 활짝 열린다구요. 이게 이론적으로 맞아요. 이렇게 돼야지 다 맞는 거예요.
인류의 부모 되는 아담으로 말미암아 닫혔었지만 인류의 부모가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부모와 여러분들이 접하는데 영계가 열려야지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그래야 이론이 맞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육을 쓰고 감정을 갖고, 고생을 하며 여러분보다도 선두에 서서 하기 때문에 눈물이 통하고, 모든 심정이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선두에서 실천한 이런 사실을 여러분들 것으로 인계받게 되면 반드시 하나될 수 있는 내적인 인연이 거기서 묶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참부모'라는 말은 위대한 말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에게는 참부모의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나라의 왕은 나라의 부모인 것과 마찬가지로 그분은 하늘나라의 부모인데, 여러분의 부모와 나라의 왕보다도 그분을 더 사랑할 수 있고 더 그리워할 수 있으면,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해보라구요. 그런 심정까지 가게 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심정을 어디서 찾느냐? 그걸 찾으려고 욕을 먹고 반대를 받는 거예요. 욕을 먹을 때, 이 길은 선생님이 가던 길이요 하나님이 가던 길이요 성인들이 가던 길이라고 생각하고, 반대받을 때, 이길이 하나님이 가던 길이요, 성인들이 가던 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서 체험하는 거예요, 거기서. 자,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 일하면서 고통받고 핍박받고 희생하는 그 자리에서 심정적 기준을 회복할 수 있지, 선생님 앞에 나와 가지고는 절대 안 된다구요. 암만 뒤에 붙어서 같이 다니더라도 절대 안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세상에 나가서 전부 다 이기고 돌아와야 승리적 하늘의 사랑권에 세워지기 때문에, 이것은 불가피적인 한 길이예요. 이기고 돌아와야 돼요, 이기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요 젊은 처녀들은 미남자들한테, 돈한테, 허영한테, 세상에서 지금까지 자기가 귀하게 생각하던 것한테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여러분 것으로 깨끗이 상속받는, 선생님으로부터 백 퍼센트 상속받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오늘 말한 것이 뭐냐? 사랑이라는 것이 어디서부터…. 통일의 근핵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의 사랑으로 나에게서부터 시작하여 세계를 거쳐서 승리해 가지고 돌아오는 데만이 통일의 근거가 있는 것입니다. 몸마음이 그렇게 되어야 돼요. 그것이 먼저고, 그다음에 가정을 거치고 종족을 거쳐서 반대되는 입장을 전부 다 사랑으로 극복하고 승리하는 데에 통일의 근거가 연결되고, 이것이 다 이루어지고 돌아와서 하나님 하고 하나되어야 비로소 이 모든 것이 완결되는 거예요.
자, 사랑의 승리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거 한번 돼 볼래요?「예」 쉽지 않다구요. 될 수 있어요? 「예」 틀림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한다구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는 건 틀림없다구요. 여러분, 그럴 가능성은 지금 알고 있지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향하는 마음은 전부 다 같이 접해 있다구요. 선생님이 한 거와 같은 조건을 갖다 비벼 대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남석과 마찬가지로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고생하라는 것은 뭐냐? 사랑을, 완전한 사랑을 찾아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그건 누구를 위해서? 선생님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불평할 수 없다구요. 지칠 수 없다구요. 불평하려면 자기를 불평해야지요. 선생님이 틀린 게 아니라, 통일교회가 틀린 게 아니라 내가 틀린 거라구요. 통일교회보다 잘하고 선생님보다 잘하고 그래 가지고 안되거든 불평하라는 거예요. 하지도 않고…. 그러니까 불평이 필요 없다구요. 선생님도 불평 안 한다구요. 하나님은 선생님에 대해서 잔인한 하나님이예요. 잔인한 하나님이라구요. 그렇지만, 왜 그러느냐 하면 남이 못 갖는 사랑을 주기 위해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감사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못살게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을 못살게 하고 그러는 것은, 거기서 참아 내면 누구도 갖지 못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가다 보면, 옛날과 똑같은 자리에 있는 것 같은데 10년을 그렇게 가다 보면 벌써 어느새 까마득하게 올라와 있는 걸 발견하게 된다구요. 그걸 자랑하라는 거예요, 그걸. 자, 그러면 틀림없이…. 오늘 비가 오든 뭐가 오든 바람이 불든 뭐가 불든 쉴 새가 있어요? 쉴 새가 없다구요. 언제 죽을지 여러분들 알아요?「모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나서 죽어야 된다구요. 시집가기 전에 죽을지 알아요? 그러니, 그것을 보장 못 하는 한 나는 죽기를 각오하고 가야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내일 아침에 시험을 친다면, 시험공부 할 것을 못 하고 남겨 두었다가 그것을 바쁘게 볼 때 신경이 얼마나 조여요? 그 이상 죄는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어떻게 할래요?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여러분이 되어 주기를 부탁하겠다구요. 할 수 있어요?「예」 그래, 한 번 해보라구요.(박수)
여러분이 그 눈물을 홀렸다는 것은 누구를 위해 흘렸느냐 하면, 전부 다 자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눈물을 흘렸을 것입니다. 남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있어요? 그건 통일교회 들어와서 그랬겠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도 그래 본 적이 있어요?(웃음) 이렇게 볼때, 눈물의 종류는 자기를 위하여 홀리는 눈물과 남을 위하여 흘리는 눈물의 두 종류가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눈물의 역사의 기원을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하면 그것이 어디서부터 시작했겠느냐? 타락하게 될 때 아담 해와가 먼저 눈물을 흘렸을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누가 흘렸겠느냐? 하나님이 흘렸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아담 해와가 눈물을 흘린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남을 위해서 눈물을 흘린 게 아니라 자기들의 슬픈 사정을 중심삼고 눈물을 흘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흘린 눈물은 누구를 위해 흘렸느냐? 그건 틀림없이 천도를 어김으로써 추방당해야 할 그런 운명에 처하게 된, 자식된 아담 해와를 바라보며 흘린 눈물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을 위해 흘린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 자식을 위해 흘린 눈물임에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는 슬픔의 죄악과 더불어 짝하는 눈물이요, 하나는 선을 위주하기 위한 눈물이었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여기서 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눈물을 흘리는 그 자체는 비참한 것입니다.
인간세계에서는 기쁨의 역사가 먼저 시작된 것이 아니라, 행복의 역사가 먼저 시작된 것이 아니라 눈물의 역사가 먼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도 눈물의 시작을 먼저 보았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게 될 때 인간도 비참한 것이요, 하나님도 비참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흘리는 눈물은 인간 스스로에게 잘못이 있기 때문에 그건 응당 흘려야 할 눈물일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것입니다.
자, 눈물의 역사는 이와 같이 우리 인류의 시조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눈물의 발판은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나왔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한 비참한 자리에서 전쟁의 역사와 고난의 역사가 반복하면서 역사는 발전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어떤 때는 개인 자체가 남한테 피해받아서 눈물을 흘리는 역사로부터 가정이 피해받고, 민족이 피해받고, 세계가 피해받아 눈물을 흘리는 역사가 거듭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눈물의 역사를 걷어치울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여 슬퍼하고, 자기 가정을 위하여, 자기 민족을 위하여, 자기 국가를 위하여, 자기 세계를 위하여 슬퍼하고 난 이후에야 새로운 선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있지, 이것을 위해 슬퍼하지 않고는 선의 세계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는데 개인적인 입장에서 타락했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세계의 맨 밑창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세계적인 입장에서 맨 밑창에 떨어진 인간이 이것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가야 되느냐? 그러려면 이 세계의 사람들은 자기들을 중심삼고, 자기 일이라든가 자기 가정이라든가 자기 국가라든가 혹은 자기 주의 주장을 중심삼고 슬퍼하는데 이 세상을 극복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반대의 길을 가야 된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이렇게 보면 이와 같이 된 인류의 정상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반대적인 입장에서 슬퍼할 것이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눈물에 젖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반대적인 입장에서 슬퍼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인간이 행복한 곳은 어디냐? 내 자신이 눈물을 극복하는 길에서 찾을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눈물을 흘리는 그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여 넘어간 그자리에 행복이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눈물의 역사를 하나님과 인간이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는 눈물이 시작하지 않았던 그 자리이니까 우리는 이 모든 눈물의 세계를 극복하여야 돼요. 그것을 초월해서 넘어가지 않고는 행복의 기원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러한 입장에 서 있는 것이 인간들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입장을 극복해 가지고 우리는 전진해야 하고, 이 슬픈 눈물의 고개, 이 인간의 눈물의 고개뿐만 아니라 하늘이 흘린 눈물의 고개를 넘어가야 할 운명이 오늘날 인간이 가야 할 운명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은 두 종류의 눈물의 고개를 다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스스로 자기 인간이 얼마나 비참하고 얼마나 불쌍하냐 하는 이런 고통의 와중에서 몸부림치며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남 모르는 가운데 인생문제라든가 자기의 일생의 문제를 중심삼고, 이 사회 문제, 전체의 문제를 걸고 고민하고 눈물을 흘리는 이러한 종류의 사람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또 인간 자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통을 당하는 사람이 있고, 자기 스스로 인간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놓고 고통당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젊은 시대에는 그런 종류의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고민도 하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인생의 축에 들어가지도 못한다구요.
자, 그러면서 자기의 눈물을 극복함과 동시에 이 세계의 고통스럽고 비참한 것을 극복시킬 수 있는 길이 없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아무리 자기 스스로 인생문제를 고민하고 이 세계문제를 고민해서 눈물을 흘린다 하더라도 그것 가지고는 안된다는 거예요. 그 근원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근원을 뒤집어 놓는다는 것은 뭐냐 하면, 자기가 슬픈 눈물을 흘린 그 고비뿐만 아니라, 세계가 눈물 흘렸던 그 고비뿐만 아니라, 하늘이 눈물을 흘렸던 그 고비를 돌려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돌려 놓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기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되 자기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자기 나라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자기 편, 자기를 중심삼고 눈물을 흘리는 그런 역사를 가지고는 새로운 이상세계로 전진하는 데 아무런 보탬이 못 된다 이거예요. 그건 어디까지나 자기 편이다 이거예요. 그건 어디까지나 타락한 아담 해와 편에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여기서 하늘이 슬퍼했던 또 다른 하나의 영역을 우리는 발견해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한 것이 사실이라면,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눈물을 흘렸다면 인간이 하늘이 눈물 흘린 그 경지를 넘어가지 않고는 인류의 행복의 기지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를 넘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길을 발견해야 됩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라는 그 주체를 발견해 가지고 그가 눈물을 흘렸던 그 경지 이상의 곳을 내가 탐지하여 그런 곳을 가겠다고 하는 욕망을 발견해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우리는 희망의 눈물길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옛날의 의인이나 성현들은 다 눈물을 흘린 사람들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사람들은 하늘을 중심삼고 인류를 바라보면서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입장에 서 가지고 눈물을 흘리게 되면 하나님의 동역자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종교의 길을 찾아서 눈물을 흘려 나와야 된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그러면 어떤 종교가 세계를 지도할 수 있고, 하나님편에 설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에 등장한다는 거예요. 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릴 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류를 위하여 보다 더 눈물을 흘리는 그 종교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요, 인류의 중심 종교로 등장할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는 것입니다.
자, 눈물을 흘리는 데는, 여러분이 울게 된다면 그 동네에 화제가 되는 거예요. 자 그래, 누구를 위해 우느냐? 그 부락 전체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면 부락 사람이 거기에 전부 다 머리 숙이는 일이 벌어진다 구요. 그렇지요?「예」 만약에 나라를 위해서 눈물을 흘린다면 나라를 위해 눈물을 흘리는 그 앞에서는 전부가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라는 것은…. 부모를 위해 눈물을 흘리지 못한 사람은 효자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나라의 충신이면 그 나라의 군왕을 위해서, 그 나라의 애국자면 그 나라의 백성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예」
그러면 성인이 뭐냐, 성인이? 위인과 애국자라는 말은, 위인과 애국자라는 것은 한 국가에 한해 가지고는 있을 수 있지만 성인이라는 것은 그것들과는 종류가 다르다는 거예요. 초민족적 기준에서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성인이 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이 세계의 성인 가운데서 자기의 생명이 직접적으로 끊어지는 자리, 자기가 운명하는 그 자리에서 인류와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눈물을 흘린 사람이 있느냐? 그런 사람은 단 한 사람, 예수 그리스 도밖에 없다구요. 십자가를 지면서까지도 로마 병정을 위해서, 자기 원수를 위해서 눈물 흘리며 기도했다 이거예요. 그것은 인류를 위해서, 어떤 사람을 위해서라도 눈물을 흘렸다는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 누구를 막론하고. 그건 뭐냐면 원수까지도 그 눈물 앞에, 그 죽음 앞에 굴복시킬 수 있는 하나의 표제로, 하나의 중심으로 등장했다는 사실을 말해 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그는 나중에 '내 생명을 받으시옵소서! '라고 하늘 앞에 당당코 기도했다 이거예요. 그것은 '당신이 슬퍼한 모든 슬픔을 내가 대표해서 슬퍼하는 이 시간을 기억하시옵소서' 이런 기도라고 생각해야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와 당신과는 하나지 둘이 아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무엇에 있어서? 눈물을 흘리는 데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되어 흘린 눈물과 예수 그리스도가 흘린 눈물과는 종류가 다르다구요. 반대예요. 완전히 방향이 다르다구요. 자, 아담 해와의 자리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죽음의 길에 떨어지는 자리요, 예수 그리스도의 자리도 죽음의 길에 떨어지는 자리다 이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아담 해와는 자기를 위해서 눈물을 흘렸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렸다는 거예요. 요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 자체는 하나님을 위해서, 세계를 걸어 놓고, 인류를 걸어 놓고 눈물을 흘린 역사를 이어받았다는 사실을, 기독교 자체가 그러한 전통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말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생명이 있는 기독교와 생명이 없는 기독교를 무엇으로 구별할 수 있느냐? 자기를 위해서 울 수 있는 이런 기독교는 생명이 없는 것이요, 남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기독교는 생명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자, 기독교가 로마의 4백 년 박해기간에 있어서, 그 죽음길을 가면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할 때 자기 기독교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인류를 위해 기도하고 하늘을 위해 기도해야 된다는 것을 그때의 기독교인 들이 알았어야 했다는 거예요. 그 교회만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기독교인들이 지금까지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어떤 눈물을 흘려 왔을 것이냐? 자기 교회를 중심삼고, 한 나라를 중심삼고 자유롭게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그 이상의 내용을 놓고 기도를 했겠느냐 이거예요. 했댔자 기껏해야 자기 나라를 위해서 기도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했다면 기독교인들이 기도한 것은 하나님이 다 이루어 줬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세계 만민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보다도, 자기 교파를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형성해 가지고 그 나라가 어떤 나라보다도 더 강하게 해달라는 그런 기준 이상의 기도를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이 세계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을 위한다든가 영계를 위한다든가 하는 이런 문제를 걸고는 눈물을 홀리지 않았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건 기독교의 교리로 보게 될 때 기도할 수 없다 이거예요. 끝날이 되면 악한 사람을 몰아다 심판한다고 했기 때문에, 심판해 버린다고 했기 때문에, 끝날에 자기들만 성별되고 분별되고 그 외의 사람들은 전부 다 심판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 죄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서는 기도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하나님의 심정으로 볼 때 그럴 수 없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앞으로 재림시대가 어떤 때냐? 그건 세계와 하늘과 온 영계를 위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때가 아니냐 이거예요. 아직까지 그러한 분야에서 하늘과 이 인류를 걸고 눈물을 흘리면서 그러한 기도를 한 사람들이 많지 않았잖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한 분야를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우리 통일교회가 책임져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오늘의 제목이 뭐냐 하면 '눈물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우리가 흘려야 할 눈물은 뭐냐? 자기를 위하여 타락했던 아담의 후예의 자리를 극복해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우리는 돌입해야 되겠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이 세계에 대한 선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더 나아가서 우리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눈물을 흘리자 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그건 아담과 해와가 도달하지 못하였던 경지다 이거예요. 아무리 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아무리 영계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면 아무 상관이 없다 이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자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를 극복해야 되겠다구요. 나에게서 부터 승리해야 되겠다구요. 내 가정에서 승리하고, 내 사회, 내 나라, 내 세계, 이 모든 세계뿐만이 아니라 영계를 대표한 모든 존재세계에서 나는 승리해야 되겠다! 이런 선언을 먼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우리는 눈물을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이 복귀역사를 거쳐가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세계적인 환경에 있는 내 자신이기 때문에 내 자신의 레벨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개인적인 레벨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레벨까지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자, 이렇게 가야 할 인생길인데, 내가 언제 이 땅을 떠날지, 언제 죽을지 모르는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이걸 넘어갈 때까지 나는 살아 있다는 보장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언제 하나님의 심정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개인시대부터 그런 길을 가야 돼요. 개인시대부터 그런 길을 걸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 회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눈물을 흘려라 이거예요. 이렇게 가르치는 거예요.
그러면 인류를 어떻게 대해야 하느냐?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 서야할 인류를 내 아들딸과 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남자는 아담이요, 여자는 해와입니다. 인류는 이 두 종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여기 남자 가운데는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황인도 있고, 오색인종이 있는 거예요. 여자 가운데도 오색인종이 있는 거예요. 오색인종을 위해서, 그들을 대표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세계라는 명칭을 걸어 가지고 자기가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심정적 동반자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의 심정으로 볼 때, 하나님은 백인만 좋아하고, 황인만 좋아하고, 흑인은 싫어하고 그러겠어요?「아니요」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 사람의 눈에는 사람의 칼라가 안보여야 돼요, 칼라가.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인류를 위해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불쌍한 인류를 바라볼 때 하나님의 체면을 잊어버리고 눈물을 흘리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인류를 바라볼 때,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인류를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밀접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적, 외적 인연이 되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거 이해돼요?「예」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하나님이 뉴욕이면 뉴욕을 바라보게 될 때, 이밤 도시 뉴욕을 바라보게 될 때, 아무것도 모르는 이 인류를 바라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밤에 혼자 눈물을 흘리신 분이 하나님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이런 때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스스로 그런 것을 깨닫고, 그다음에 회개가 완전히 되었다 하는 것을 언제 깨닫게 되느냐, 부활의 체험을 언제 할 수 있느냐?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해서 울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부활의 체험을 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예요
하나님의 심정이 가는 세계는 지치는 것이 아니라 일방통행을 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찾아나가는 길에 하나님이 주저하고 지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를 구하기 위한 길을 나선 하늘과 같은 입장에 내 자신이 서면, 자기 아들 딸을 찾아 나가는 심정을 가지고 가는 부모의 심정의 자리에 서게 되면 우리는 지칠 수 없다 이거예요. 정지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울음소리가 커지면 커지고 슬픈 소리가 커지면 커졌지 후퇴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 울어 봤어요? 내가 이렇게 죄를 지었다고, 하늘과 땅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이라고 선포해 봤어요? '내게는 아무 욕망도 없습니다. 당신의 긍휼만을 바라는 그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 봤어요? 그런 하나님의 긍휼을 나에게 허락한다면 내가 무엇이든지 포기한다! 그런 경지를 지나야 될 것입니다. 내게 좋은 것은 남겨놓고, 내 사랑하는 사람, 세상 것을 전부 다남겨 놓고, 그 위에 '하늘이여 사랑하소서! 하늘이여 은사를 주소서! 하늘이여 자비를 베푸소서! ' 그건 흘러가 버리고 만다는 거에요.
자, 여러분은 지금 어때요? 여러분의 가슴이 어때요? '나는 하나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이었다' 이러한 마음이 꽉차 있고, '나에게 만약 그 용서를 해줄 수 있는 하늘의 자비가 있고 긍휼이 있다면 모든 것을 다 저버리고 점핑할 것이다! ' 그런 체험을 해봤어요? 그런 경지가 되면 엑스(X), 타락하였던 것이 이것이 반대로 되어 가지고 끊겨진 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던 눈물이, 비참한 자기 스스로의 죄악을 느끼면서, 비참한 이러한 자체에서, 비참한 그런 경지에서 하나님의 자비를 느끼면서, 하나님의 눈물로 변할 수 있는 이런 비약의 경지에 도달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 눈물의 경지에서, 비참한 눈물의 경지에서 자비의 하나님의 눈물로 비약할 수 있는 눈물의 경지에 들어가야 하늘의 눈물권으로 옮겨질 것입니다. 자비의 하나님, 긍휼의 하나님을 만나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눈물을 흘리던 아담의 회개의 눈물권과 하나님의 자비의 눈물권 위에 내가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를 거쳐가야 됩니다. 그런 경지를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래야 알 수 없다, 알래야 알 길이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말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말만 가지고는 눈물을 흘려서 태양빛을 못 볼만큼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햇빛을 바라볼 수 없을 만큼 눈물을 흘려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물을 흘린 이러한 하늘의 사람이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눈물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이 부활되는 것이예요. 그 눈물 가운데서 찾아진 하나님의 아들딸이 필요한 것이요, 그 눈물 가운데서 찾아진 하나님의 가정이 필요한 것이요, 그 눈물 가운데서 찾아진 하나님의 민족과 국가가 필요하고, 하나님의 세계가 필요하고, 하나님 자체가 필요하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론적으로 봐도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시 회개해야 되겠다구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회개하면 천국이 가깝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자비의 세계가 오기에 천국이 오는 거라구요. 자,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런 길을 가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것도 없이 전부 다 포기했다 이거예요. 세상 사람과 다르다 이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뭐 이것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지만 우리는 자기를 중심삼은 것은 다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자리에서 우리는 눈물과 피와 땀을 하나님 앞에 흘리자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지 않은 사람이 암만 땀을 흘렸댔자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고, 눈물을 흘리지 않은 사람이 암만 피를 홀렸댔자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자, 눈물과 더불어 땀을 흘리고, 눈물과 더불어 피를 흘릴 수 있는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의 길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물로 돌아가자'라고 한 거예요.
자,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그래야 된다구요. 자기를 위해서 우는 것은 죄예요, 죄. 죄의 세상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기의 욕망을 중심삼고 흘리는 눈물은 사탄세계와 짝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흘리는 눈물은 하나님편과 짝하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하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려니 하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릴 자리가 있어야지…. 가만히 있어 가지고 하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눈물 흘릴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사탄세계를 건드리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건드리고, 가정적으로 건드리고, 민족적으로 건드리고, 국가적으로 건드리고, 세계적으로 건드리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가서 아들을 빼앗아 오고, 여편네를 빼앗아 오고, 그다음에는 장자를 빼앗아 오고, 그 나라의 군주를 빼앗아 오고, 대통령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무엇을 갖고? 거기에는 무기가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타락할 때는 사랑과 말로 했다 이거예요. 거기서는 거짓말을 했지만 여기서는 참말을 하고, 거기서는 거짓 사랑을 했지만 여기서는 참사랑을 한다 이거예요. 요게 다르다구요. 참된 말과 참된 사랑을 하면 그건 끌려오게 마련이예요.
그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뭘하느냐? 미국의 젊은이를 빼앗는 거예요. (박수) 이 나라의 대통령도 빼앗아 오고, 다 빼앗아 온다는 거예요. 닉슨이 내 말을 잘 들었으면 끌려왔을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저기서도 눈물을 흘리고 여기서도 눈물을 흘리니 눈물 바람이 나는 거예요. 눈물 바다를 이루는 거예요. 눈물의 다리를 안 건너 가지고는 갈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가서 전도할 사람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지 못하면 그 사람을 놓쳐 버린다 하는 걸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눈물로써 참된 말을 하고, 눈물로써 사랑을 해야 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원칙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가는 곳에는 하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이면 아무리 사탄세계의 밑창에 있더라도 이것은 사탄이 침범 못 한다는 거예요. 사탄 불침범권이예요.
자, 그러면 여기서 그러기 시작했으면 이 단계를 넘어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데 있어서 아무리 큰 십자가와 핍박이 있더라도 '나는 이 사랑을 찾아서 가노라' 하는 결심을 굳혀야 돼요. '나는 눈물과 더불어 사랑을 심어 갈 것이다' 하는 결심을 굳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내를 찾기 위해서는 눈물을 흘리며 사랑을 심어 왔다는 사실을 알고, 자기 가정도 그래야 되고, 자기 교회, 자기 종족, 민족, 국가를 위해서 그랬다 하는 그러한 역사적인 자기의 산 경험을 증거하지 않으면 사탄세계에서 해방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비참한 데로 몰아넣는 거예요. 비참한 데로 가는 거예요. 내가 비참하면 비참할수록 눈물의 경지에 가까운 것입니다. 그리고 비참한 걸 내가 기뻐서 환영함과 동시에 비참한 자리에선 하늘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이것이 살 길이더라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하나님의 심정의 자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참된 종교에는 반드시 핍박이 동반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거기서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정면으로 충돌하는 거예요. 자, 그것이 한계가 되어 국가가 반대하던 모든 기준이 다 차 가지고 넘어서는 날에는 희망의 때가 온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한 때가 지금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미국이면 미국의 언론계 전체가 레버런 문을 대해서 반대해 가지고 백방으로, 사방으로 총공격하던 때는 지나갔다구요. 하나 후퇴하고, 둘 후퇴하고, 점점 후퇴하는 단계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우리가 먼저 태세를 갖추어 가지고 공세를 취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지금 워싱턴 대회 비디오 테이프를 중심삼고 말과 사랑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리고 손탁 박사의 책을 보게 되면 그건 무얼 증거하느냐? 그건 누가 참이냐 하는 걸 증거하고, 누가 사랑을 가졌느냐 하는걸 증거하는 거예요. 그걸 보면, 반대하던 사람들도 기가 빠져 가지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장면이 많다구요. 그리고 워싱턴 포스트 기자, 뉴욕 타임즈 기자, 편집국장으로부터 기자들까지 전부 다 안 읽겠어요? 안 읽을 수 없어요. 전미국의 언론계가 다 읽는다 이거예요. 안 읽을 수 없다구요. 안 읽겠어요?
자, 또 반대의 조건을 찾으려고 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만약에 자기 마음대로 반대 조건을 찾아냈다 하더라도 외적 반응이 '이자식아! ' 하며 정면적으로 공격해 들어온다구요. 다르다구요. 그렇게 된다면 뉴욕 타임즈사 앞에서 우리는 가만히 있더라도 대중들이 데모를 할 거예요. (박수)
모르긴 하지만 하늘의 심정을 대신해서, 미국 자체라든가 자유세계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데는 레버런 문 이상 흘리는 사람이 있을 수 없다고 믿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을 알게 될 때에는 미국 국민이 머리 숙이는 거예요. 머리 숙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날이 멀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에 그날이 오지 않거든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이 되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까지 참아 왔다구요. 우리는 지금까지 하늘을 붙들고 눈물을 흘려 왔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발전한 모든 일들이 있으면 거기에는 눈물을 다짐하면서 넘어선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 회의 눈물이 끝나는 그날 하나님의 눈물이 끝날 것이고 인류의 눈물이 끝날 것입니다. 자, 그러니 하늘을 대신해서, 인류를 대신해서 누가 눈물을 흘릴 것이냐? 우리가 흘려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 아침에 여러분은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믿어 나온 과거지사를 다시 한번 회고해 보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아침에 신문이면 신문을 팔 때 그 신문을 붙들고 눈물을 흘려야 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뉴욕 타임즈가 하늘편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거예요. 이제 요 처음 나온 것 가지고 뉴욕 타임즈 이상의 기반을 닦겠다고 애달파하는 그 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살아 있는 한, 내가 젊을 때에 그 이상을 내 손으로 만들겠다고 우리는 미칠듯이 눈물과 더불어 달려야 된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에는 이 뉴욕시, 이 뉴욕시 하나를 움직이면 미국이 움직인다구요. 세계가 움직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틀림없는 거예요, 틀림있는 거예요?「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미국의 모든 통일교회의 정예부대를 다 뉴욕에 투입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뉴욕을 일선이라고 선포했다구요.
자, 여러분이 지금 무얼하고 있느냐? 뜻을 밑에 깔고 눈물을 흘리며 싸우고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반성해야 되겠다구요. 뜻을 남겨 놓고 내 배 고픈 걸 염려하고, 내 입을 걸 염려하고, 내 추운 것을 염려할줄 알았다구요. 내 힘든 것을 염려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느냐구요, 뜻 앞에서? 이 고생이 극해 가지고 눈물이 흘러 나을 때 그 눈물을 하늘로 돌이킬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될 것이 통일교회 교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책상 앞에 앉아서 사무 보는 사람들은 눈물을 많이 홀려야 돼요. 난 그렇게 본다구요. 책임자라면, 책임자는 밤을 새워 가면서 눈물로 기도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생각할 때 하늘 앞에 우리는 면목을 세울 줄 알아야 된다구요. 눈물은 흘릴 줄 모르고 통일교회에서 누가 뭘 해주길 바라고, 눈물은 흘린 적도 없이 축복받기를 바라고, 눈물은 흘린 적도 없이 난 나대로 통일교회의 길을 간다고 하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자, 여러분이 눈물로 돌아가야 된다는 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눈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서 눈물을 흘려 봤느냐? 여러분들은 따라가는 사람들이예요, 따라가는 사람들. 자, 지도하는 사람은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 표식도 없는 이런 세계를 향해서 지도하고, 개척해 가야 되는 거예요. 이만큼 온 것만 해도 하늘이 인도했기 때문입니다.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인류를 위해 울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우는 것보다도 하나님이 인류를 위하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이 몇백 배 몇천 배 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힘들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고단해서 자기도 모르게 낮잠을 자고는 그저 미안해서 회개하는 심정을 가져야 된다구요. 돈을 자기를 위해서 얼마 쓰고는 아주 아까워서 못 견딜 정도여서 기도할 수 있는 이런 심정을 가질 줄 알아야 된다구요. 불쌍한 사람, 불쌍한 길이다 이거예요. 자기 자식을 사랑하면서도 맘 놓고 사랑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마음으로 어떻게 생각하느냐? 통일교회의 애기들을 대표한 한 아기로서 내가 사랑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왜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왜 그런 생활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자,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이 있고, 내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인생길인데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자, 이제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민주세계에 있어서, 이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의 책임은 작년으로써 끝난 거라구요. 끝났지마는 이제부터 더 큰 문제가, 공산세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사정이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사정이. 종교인들은 완전히…. 말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는, 자유세계는 그래도 종교라는 이름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스스로의 환경이요, 같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인데 거기에서는 말도 할 수 없고 같이 생활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자, 많은 …. (녹음이 잠시 끊김)
자, 그러면서 자유세계의 모든 종교를 규합해 가지고 공산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모든 경제적 문제에서 그들이 생각하는 공산세계 이상의 환경을 개척해 주는 길 외에는 없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는 흉년이 자꾸 들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질 것으로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세계를 넘고, 공산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이러한 눈물을 먼저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자,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이 세계에 공산세계만 없으면 그건 우리 천지예요, 우리 천지. 그건 기정 사실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 금후에 될 모든 것은 뻔한 거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 신학교를 졸업한 녀석들이 와 있을 거라구요. 「우리 신학교 말입니까?(통역자)」그렇지. 졸업한 녀석들 말이예요. 손내리라구요. 여러분들은 앞으로 이 길을 어차피 가야 할 것이기 때문에 지금 안 갔다가는 큰일난다 이거예요. 이건 어디 가서 쓰레기가 돼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여기 선생님의 빚을 지고 통일교회 전체의 빚을 진 사람이라구요. 거기에서는 말할 자격이 없고, 변명할 자격이 없고, 눈물을 흘리면서 자기 책임 소행에 충성을 다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인정 받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양심상 그러지 못하면 이건 사기꾼이 예요. 자기 변명을 하지만, 자기 변명은 성립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앞으로 이런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다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온 사람들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여기 벨베디아 지역을 다니는데 뭘하러 다니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뭘하러 통일교회에 다니는 거예요. 내 이익을 위해서 다니는 것이예요,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다니는 것이예요? 먹을 것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이게? 성공을 위해서 와 있는 거예요? 아니라구, 아니라구. 없어! 여기서 잘못 먹었다가는 자기가 빚지는 거예요. 여기서 잘못 행했다가는 역사가 걸리고 자기 일대가 걸리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선조가 영계에서 보고, 여러분의 후손들이 볼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도가 어떻고 하늘의 법도가 어떤가를 잘 아는 사람들이 이게 뭐예요, 이게? 안 된다구요. 그것을 잘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반성을 해야 되겠다구요, 반성을.
그렇기 때문에 여기 책임자들이 먼저 눈물을 흘려야 돼요, 눈물 없는 사람은 하늘의 책임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남 모르는 숨은 기도를 많이 해야 되는 거예요, 남 모르는 숨은 기도를. 여기 정원이 있으면 정원에 큰 나무라든가 어떤 것을 보고 자기가 혼자 말을 하면서 눈물과 더불어 '인간은 모르지만 하늘은 알고, 너희들은 나를 안다' 이런 말을 하면서라도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 여기에 만약에 학생이 있으면 공부하는 학생들도 눈물을 많이 흘려야 돼요. 오늘날 세계가 망해 가고, 여러분의 후손과 여러분의 선조가 망해 가고, 여러분의 나라가 망해 가는 이때에 있어 마음 놓고 잠잘 수 있어요? 마음 놓고 쉴 수 있어요? 더우기나 미국 청년이라면, 오늘날 이 미국의 중고등학생으로부터 대학생들이 어떻게 돼 가는가를 볼때 여러분들이 편안히 잠잘 수 있느냐 말이예요. 내 손으로, 내 이 몸뚱이로서 저 대학이면 대학, 저 고등학교면 고등학교의 젊은이들을, 저 세계를 구하고 말 것이다 해야 돼요. 내 힘이 부족함으로 말미암아 눈물과 더불어 하늘 앞에 호소할 수 있는 심정을 가지고 다짐하며 나서는 움직임이 얼마든지 있어야 된다구요.
대학교를 가게 되면 대학교를 위해서, 그 학생을 위해서, 학교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교수들이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학교의 젊은 사람 중에 그런 사람이 있느냐? 선생을 위하고, 학교를 위하고, 동료 학생들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 이거예요. 각 분야, 국무성이면 국무성, 국방성이면 국방성, 각 부서를 중심삼고 보면 거기를 책임진 사람들 중에 자기 부서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은 각 부처의 사람 들이 공적인 일에서 그럴 수 있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관공서의 사람의 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살 수 있는 길이 생겨나지만, 눈물이 마르고 애국정신이 말라 가게 될 때는 망하게 되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러한…. 자, 미국을 보라구요, 얼마나 메말라 있는지. 모든 것이 풍부한 것 같지만 눈물이 메말라 있는 이 미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눈물을 흘리며 눈물과 더불어 찾아오는 하늘과 하늘의 사람들은 떠날 수밖에 없고, 미국 국민은 이 뜻 앞에서 이탈될 수밖에 없는 국민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단 통일교회 사람들만, 하늘은 이 사람들을 기반으로 해서 이 환경을 다시 변혁시켜야 할 책임을 바라볼 수밖에 없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직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눈물과 더불어 복귀의 심정을 가지고 모든 부처에서 이런 운동을 제시하여 국가 운동으로부터 세계 운동까지 전개하지 않고는 스스로 눈물 흘린 이 세계를 하늘나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이젠 여러분이 알았다구요. 통일교회 사람, 진짜 식구가 어떤 식구냐 하면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요, 진짜 책임자가 어떤 사람이냐 하면 눈물을 흘리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물로써 타락했으니 눈물로써 복귀하는 데는 자기를 중심삼고 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류를 위해 공적인 눈물을 많이 흘려야 돼요. 그런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일수록 하늘의 심정권 내에 가깝다는 것은 인과법칙에 의해서도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눈물의 출발을 어디서 했느냐? 개인으로부터 했으면 개인적인 눈물을 흘리고, 그 눈물의 승리의 터전을 통해서 가정적인 눈물로 발전되고, 가정적인 승리를 기준으로 해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발전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지금까지는 이걸 생각 안 했다구요. 그렇지만 이제 말씀을 듣고 보니, 사실이 그랬으니 이제부터 나는 눈물과 더불어 하늘의 심정을 따르고 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겠다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빠른 길이 어떤 길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아담이면 아담, 노아면 노아의 입장을 대신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내가 되라! 그게 빠른 길이예요. 아브라함과 모세의 입장을 대신하라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예수의 입장을 대신해서 여러분이 울어 줘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다리가 놓여진다 이거예요. 개인에서부터….
자, 하나님이 심판하겠다는 그 심판의 전체 사명을 노아에게 걸고 120년 동안 준비를 하게 했는데, 그러한 책임을 짊어진 노아의 사정, 그리고 새로운 민족의 형성을 위하여 집시(gypsy)의 생활을 하며 하나님의 뜻을 대신해서 기반을 닦겠다고 노력하던 아브라함의 사정, 그리고 모세가 바로 궁중에 있으면서, 수난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그 민족을 위하는 데 있어서 기가 막히던 그 사정, 그건 전부 남의 사정이 아니라 내 사정이다 이거예요. 자, 그때 그때마다 하나님이 눈물을 안 흘렸겠어요? 그러니 역사시대의 모든 것이 나 하나를 위해서, 나 하나, 나 하나를 위해서 했던 거예요.
자, 예수면 예수를 위해서…. 예수가 33년 동안 누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내 갈 길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노아가 얼마나 불쌍했느냐? 그 노아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 줄 수 있는 여러분이 되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하나님이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제물 드리는 데 실수할 때 하나님이 슬퍼했다는 거예요. 그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 줄 수 있는 여러분이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랬기 때문에 그 하나님이 동반자가 된다는 거예요. 모세가 실패할 때 하나님이 눈물을 흘렸기 때문에 그런 장면에서 눈물을 흘려 주는 내가 되라는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게 될 때 하나님이 눈물을 흘렸기 때문에 그 예수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 줄 수 있는 여러분이 되라는 거라구요. 그것이 생각에서 멀지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그러한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무슨 일을 해 왔느냐 하면, 그런 일을 해 왔다는 거예요. 개인에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기서 내가 노아시대면 노아시대로부터 아브라함시대면 아브라함시대, 모세시대면 모세시대, 예수시대면 예수시대까지 쭉 심정적으로 엉클어진 것을 묶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노아가정이면 노아가정을 생각할 때, 선생님이 노아가정을 위해서 눈물 흘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가정이면 아담가정의 그 내용이 어떻게 돼 있는지 알아야 되고, 그 아담의 자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거기에서 눈물을 흘렸던 흔적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브라함이면 아브라함, 모세면 모세, 세례 요한이면 세례 요한, 예수면 예수, 모든 것을 알 때까지 말할 수 없는 눈물이 엉클어졌던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역사적으로 그러한 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한 눈물이 있음과 동시에 이것을 실천하기 위한 눈물이 있었어요.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국가적 시대, 세계적 시대로서 눈물을 흘려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묶고 이걸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야 그것이 원(圓)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리고 이것은 영계요, 이것은 육계라는 거예요. 여기서 보게 되면 아담으로부터 노아, 아브라함으로 쭉 나가 가지고 예수가 되는 거예요. 여기는 예수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시대를 거쳐 가지고 재림시대로 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말이 쉽지, 그게 쉬운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시대에 와서 모든 역사적 실패를 이렇게 이론적으로 발견했다는 것도 위대한 것인데, 이것을 심정적으로 엮었다면 얼마나 위대한 일이예요?
어떤 영통인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기도를 해보니까,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이렇게 기도를 하는데 하늘에서 알아듣고 그저 입을 열고 통곡하게 하는 놀음이 벌어지더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이 이렇게 갈 수 없으니 선생님을 다리로 놓고 선생님을 위해서 울어라 이거예요. 하나님과 선생님을 위해서 울어라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오래된 사람들 중에서 선생님을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만 선생님을 위해서 눈물 흘리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그건 다 흘러갈 것이고, 지나갈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한국이나 혹은 축복받은 가정중에서 많은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살려 주려면, 이제 앞으로 뜻이 이루어지면 이루어질수록 제일 힘든 과정에 한번 처넣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야 자기 잘못을 회개하고, 선생님을 위해서 눈물 흘리지 못한 것을 깨닫고, 그래 가지고 다시 복귀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오래된 책임자들이 선생님 앞에 좋은 옷을 입고 나타나면 내가 주시해 보는 거에요. 좋은 차를 타고 나타나면 내가 주시해 보는 거라구요. 그 차를 탈 수 있는 자격이 돼 있느냐! 좋은 집에 살면 내가 주시해 보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과 현재의 통일교회와 선생님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느냐 하는 것이 하늘의 심정세계에 도달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사랑하는 것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겠다고 하면 반드시 여러분 자체가 사랑의 실체가 됩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역사적 선언인 줄 알고, 그 누구 한 사람이 안 지키더라도 '나는 눈물을 흘리면서라도 지키겠다'고 다시 명령이 있을 때까지 몸부림을 쳐라 이거예요.
자, 그러면서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자꾸 새로운 명령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새로운 명령이 자꾸 벌어져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내가 여기 있으니까 아무것도 안 하고 이 자리에서 요것만 하면 되는 줄 아는데, 아니라구요. 여기서 몸부림치면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못 하면 그저 힘을 다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올라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많은 명령을 했는데 그것을 하나도 행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른 명령을 해도 전부 다 빙빙 돌다가 만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눈물과 더불어 그 길을 따라가기 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하다가 이루지 못하고 가면 그건 연결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은 시대의 발전과 더불어 여기 와서, 이벨베디아에 와서 언제든지 선생님을 다 보고 있지만 내적으로는 이런 차이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판서하심) 자, 왜 그러냐? 하나님과 선생님은 그저 안달복달하면서 이 일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태평이라구요. 작년도 그만이고 금년도 그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발견은 했지만 주인은 못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다음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이것을 계승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새로 들어온 사람은 열심히 하거든요. 그런데 먼저 들어왔다 해 가지고, 간판 가지고 전부 다 나중 들어온 사람의 길을 막는 놀음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눈물이라도 흘려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로 들어온 사람 앞에 부끄러워 가지고 얼굴 들지 못하겠거든 겸손하기라도 해라 이거예요, 겸손하기라도. 그러한 경향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해소시켜야 되겠어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자기가 잘 알 거라구요. 그걸 카바(cover;덮다)하지 말고 식구들 앞에 솔직이 나타내라 이거예요. 그러지 못하겠거든 여러분들이 오래 되었더라도 앞에 나서지 말라 이거예요. 책임자가 됐더라도 뒤에 서라구요, 뒤에.
선생님은 그걸 안다구요. 내가 말은 안 하고 처리는 안 하지만, 볼줄은 알고 지금 현재의 입장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기에 오래된 사람부터 회개해야 돼요. 눈물을 흘려야 돼요, 눈물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가 왜 이러자는 거예요?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이 나한테서 떠난다구요. 제일 무서운 게 뭐냐? 돈이 없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요, 뭐 핍박받고 비참한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떠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떠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돈이 아니예요. 어디에 누구를 뭐 무서워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떠나는 것이…. 죽을 때까지 그 사랑을 붙들고 이 세상을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어느 누가 묶을 수도 없고, 떼 놓을 수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오늘 아침부터 말이예요, 여러분이 그러한 각오 밑에서 과거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내 눈물와 심정을 통해 가지고 하늘 뜻을 위해서 간 때가 어느때였던가 하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그것이 없거들랑 당장에 회개해 가지고 이제라도 그 길을 위해서는 몸부림을 쳐야 된다구요, 몸부림을. (녹음이 잠시 끊김)
거 주인이 누구냐? 뉴요커 호텔에서 뉴욕을 위해서, 혹은 전세계 통일교회를 위해서, 전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이 주인이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비참해 보이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것은 10년이 지나고 100년이 지나고 천추만대의 후손에까지도 생수가 되어 흘러갈 것입니다. 그런 후손을 통해서 세계는 복귀될 것입니다. 세계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자, 이게 뭐냐 하면 큰 저기압권과 마찬가지입니다, 저기압권. 그러면 고기압이 여기를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자리에 나가면 눈물이 나는 겁니다.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고기압이 움직이면 태풍이 불어 가지고 비가 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야, 나 하나밖에 없구나. 나만 남았구나' 하는 것을 느껴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하늘 앞에 내 자신을, 내 가정을, 내 나라를, 내 세계를 맡긴다고 할 때는 하늘이 맡아 준다는 거라구요. 내 외로운 거와 같이 하나님이…. '위에는 하나님이 혼자고 땅에는 내가 혼자이니 당신이 가진 마음과 같이 나는 개인을 복귀하기 위해서 끊임 없이 할 것이고,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할 것이고, 민족과 국가를 위하여 당신이 없어지지 않는 한 나는 없어지지 않고 굴하지 않고 행할 것이다!' 그런 선언을 해야 된다구요. 눈물과 더불어 그런 결의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맹세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있었어요?
거기서 나를 위해서 우는 것이 아니라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서 우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서 그런 결의를 하고 그런 과정을 거쳐서 죽을 때까지 가게 되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딸이 됩니다, 틀림없이. 하나님은 그런 세계적인 눈물 가운데서 아들딸을 찾는다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그 자리가 아니고는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은 하늘나라에서 찾을 수 없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앞에 내가 원하는 것은 이거예요. '하늘이여! 나를 눈물의 골짜기로 보내 주소! ' 이게 내 소원이라구요. '눈물의 골짜기로 보내주소! '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여러분이 되어 오늘부터 새로이 이 길을 가기를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손들고서 약속했지요? 자,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지 잘 알 거라구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다 알지요? 몰라요, 알아요?「압니다」 그러니 아는 자신이 망할 수는 없다구요. 알았으니 망할 수 없다구요. 내 몸뚱이는, 나라는 사람은 세계의 공동물(共同物)이예요, 공동 물건. 공유물이예요, 이게.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걸 곱게곱게 귀하게 감싸야 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길을 가게 되면 여러분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많이 나온다구요. 그런 사람이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뿐만이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지상에서 하나님을 얼마나 울리고 가느냐, 하나님을 지상에서 얼마나 감동시켜서 울리고 가느냐 하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과제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도 힘든 일을 지금까지 해오셨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하시는 힘든 일을 내가 책임지고 죽음을 가려 가면서 갈 수 있는 길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의 주인, 하늘나라의 주인은 누가 되겠느냐? 틀림없이 이와 같이 눈물을 흘린 사람 외에는 될 수 없다구요. 만약에 다른 사람이 주인이 되었다면 오늘 내가 얘기한 것은 전부 다 거짓말입니다. 자, 그거 맞을 것 같아요? 사실일 것 같아요, 사실이 아닐 것 같아요?
「사실일 것 같습니다」 틀림없다구요. 틀림없다 이거예요.
참된 친구는 나를 위해 눈물을 흘려 주는 사람입니다. 참된 식구는 식구들을 책임지고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 주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 줄 수있고, 하나님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눈물로써 동참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을 하나님은 제일 좋아하실 것이 아니냐.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예수 그리스도면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는 누구냐? 예수를 위해서 많이 울어 준 사람, 예수의 일생의 갈 길과 예수의 해야 할 섭리의 목적을 위해서 울어 준 사람, 그 사람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친구가 어떤 사람이냐? 레버런 문을 위해서, 같은 입장에서 동정의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입니다. 그게 원칙이예요, 원칙.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위해서 많은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그 대를 이어받을 것입니다. 상속받을 것입니다.
이 통일교회가 미국을 넘고 자유세계를 넘고 공산세계를 넘어가야 된다니 그 통일교회가 얼마나 불쌍해요? 그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레버런 문이 얼마나 불쌍해요? 그걸 인도하는 하나님은 얼마나 불쌍해요? 그 단체를 선두에서 이끌어 주고 코치해 주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레버런 문은 쉬는 시간이 있고 자는 시간이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이 자요? 레버런 문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이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그러한 하나님 앞에 있는 통일교회요, 그러한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선생님 앞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편안할 수 있어요? 남과 다르다구요. 얼굴도 못 든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눈물의 경지와 통할 수 있는, 그런 어려움을 거쳐서 가야 할 길이 통일교회의 길이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 한 사람이 360호씩 다 책임을 맡았지요, 뉴욕에 있는 사람들?「예」 얼마나 눈물을 흘리면서 집을 방문해 봤느냐? '하나님, 당신이 방문할 수 없으니 제가 눈물로 하나님 대신 방문합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방문해 봤어요? 내 눈물과 내 정성과 내 사랑이 문고리를 잡고 두드린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방문하라 이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의 입장에서 '내가 이 집을 찾아오기 위해서 몇천 년이 걸렸다. 몇천 년의 탕감길을 걸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말하기 전에 얼굴을 보면서 눈물이 앞설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되겠다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방문해 봤어요? 마지 못해서, 선생님이 하라니까 조건이라도 세워야 되겠다고 해서…. 눈물과 참된 말과 참된 사랑, 이걸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 그 집에서 이것을 뽑아 내지 못해요. 아무리 사탄이 강하더라도 이것을 뽑아 버리지 못하는 한 정복당하는 거예요.
자, 360호를 걸고 아침 해가 뜨면 그 해를 걸고 눈물과 더불어 찬양하고, 그 동네에 날으는 새와 뛰어다니는 개, 모든 사람들을 걸고 눈물과 더불어 방문하라는 거예요. 내가 아침 때도 방문할 것이고, 점심때도 방문할 것이고, 저녁때도 방문할 것이고, 밤에도 방문할 것이다! 그를 위하여 밤을 새우면서 달을 바라보고, 별을 바라보고 기도하며 눈물 흘리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한 미국은, 뉴욕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자, 여러분은 선생님이 말한 360집을 다 돌아봤어요? 돌아봤겠지요? 방문했어요, 안 했어요?「예스(yes)」'예스' 하는 사람보다 '노' 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전부가 '예스' 해야 돼!
보라구요. 출애급시대에 있어서 '며칠날까지 떠나라! ' 하는 명령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은 밤이나 낮이나 그 시간까지 저 촌촌 면면까지 전달을 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달을 못하면 망하게 되는 거예요. 전달을 받지 못한 그 사람이 망하게 되는 날에는 전달을 하지 못한 그 사람도 망한다는 거예요. 영원히 망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360집이 전부 다 살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전달을 못 하면 그러한 운명이 막혀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다리가 피곤하거든 하나님이 잃어버린 자식을 찾아 가신다는 것을 생각하고 피곤을 느끼면서 눈물을 흘리며 가라는 거예요. 360집은 여러분이 언제나 가서 기다리고 쉬는 눈물의 곳이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미국의 이 뉴욕을 일선이라고 했다구요, 일선. 이곳이 일선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한 사람 앞에 360호씩 맡겨 가지고 책임을 지우고, 책임자로 세웠다 그 말이라구요. 그리고 이 싸움에서 여러분은 심정적인 승리를 가져오라는 명령을 받은 병사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혼자 몸뚱이 하나 가지고 갈 수 없으니 여러분이 대신 가 달라는 거라구요.
자, 그들을 만나면 할 말이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여기 뉴욕 타임즈, 뉴욕 데일리 뉴스, 워싱턴 포스트 할것 없이, 그들로부터 전부 두드려 맞고 별의별 악담 다 듣고 별의별 모략 중상을 다 당했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할 말이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360호에 여러분 개인을 배치하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의 대신자가 되고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배치함과 동시에 '하늘의 사람이 올 것이다. 하늘의 사람 들이 방문할 것이다' 이렇게 영적으로 지시받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 못 하고 거기서 잠을 자? 잠잘 수 있어? 쉴 수있어, 이것들아? 그럴 수 있느냐 말이야? 이 미국이 망해 가고 세계가 망해 가는데 미국의 젊은이로서 뜻을 알고도 잘 수 있고, 쉴 수 있어? 그래 가지고도 통일교인이고 하나님의 아들딸이야? 회개해야 돼. 회개해야 되겠다구. 다리가 성하거든 그놈의 다리를 부러뜨려야지, 그놈의 다리를. 이놈의 머리가 그러면 이놈의 머리는 사탄의 머리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당장 오늘부터 개시해야 되겠다구요. 이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360호를 대해,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해서 예수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하던 기도 이상의 기도를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겟세마네 동산과 같은 눈물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살려서 넘겨줘야 돼. 살려서 넘기는 게 쉬운 거예요. 여러분에겐 그들을 선생님과 하나님 앞에 복귀해 드려야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쉬고, 얼굴을 들고 뻔뻔스럽게 다니고, 그럴 수 있어요? 난 그러지 못한다구요, 난,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잘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다음에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하나님 앞에 설거예요? 어떻게 선생님 앞에 설 거예요? 이걸 못 하게 되면 밥을 먹지마! 자질 마! 입질 마! 밥이 참소하고 잠이 참소하고 옷이 참소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런 거 못 느껴요? 그런 거 못 느껴 봐요? 그런 거 느끼지 못 해요?
자, 우리가 왜 이래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면 우리는 360집에 사랑을 나눠 줄 수 있는 사랑의 소유자가 되는 거예요, 사랑의 소유자. 360집에 사랑을 나눠 주면서 생명을 부활시킬 수 있고, 사랑을 부활시킬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가게 될 때 박대를 못 해요. 박대하는 날에는 그 사람들이 화를 받고 복을 빼앗긴다는 거예요. 그런 싸움이 시작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원리책 30권씩을 나눠 주고 원리강의 테이프 30벌씩을 나눠 주면서, 매주일마다 전부 다 체인지하면서 나눠 주라고 했는데, 그거 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 눈물과 더불어 해야 돼요, 눈물과 더불어! 눈물과 더불어 해야 된다구요. 그말씀을 듣기 위해서 지금 수많은 사람이 고통 가운데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듣고 결의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살겠다고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아직 까지 알지 못해서 잠자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도 못 하겠어요, 그것도? 그것도 못 하고 천국 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어요? 대학을 졸업하려면 그 대학의 학과를 전부 다 패스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통해서 하늘나라를 가려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그 과정을 전부 패스해야 돼요.
여기 뉴욕이 일선이라고 했는데 뉴욕에서 안 하면 어디서 하겠나 말이예요. 누가 하겠나 말이예요? 전세계가 여러분들 때문에 전부 다 망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매일 아침 여기에 와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좋은 게 아닙니다. 무서운 것임을 알아야 돼요, 무서운 것임을. 행하지 않으면 벌받는다구요. 여러분들이 벌받는다구요.
선생님이 농담으로, 놀기로, 장난으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없는 돈에 빛을 져 가면서 그 테이프를 만들고 책을 출판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일을 위해서 여러분 미국 사람들의 돈뿐만 아니라 일본 식구들의 돈과 한국 식구들의 돈까지 여기에 투입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대신 여러분들이 모범적으로 해 주기를 바라서 내가 그렇게한 것이예요.
이렇게 미국 청년들이, 미국의 여러분들이 그것을 안 했다가는 레버런 문 앞에 저주를 받아요. 레버런 문이 제일 미워하고 제일 싫어할 것은 미국 청년들이 될 것이고,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시고 제일 싫어하실 것은 미국 청년들이 될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만약에 여기에서 들이는 정성과 같은 정성을 저 저개발국 아프리카 같은 나라에 들였으면 이 이상했을 거예요. 이 이상 했을 거예요, 그런 생각 안하겠나 말이예요. 책임이 중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다 안 했지요, 다? 그거 지금까지 다 해 놓고, 워싱턴 대회 비디오 테이프하고 이 손탁이 지은 책이 가정까지 전부 다 들어갔으면 무슨 일이 벌어졌겠어요? 여러분들을 대환영하고, 통곡하는 일이 뉴욕시에 벌어졌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보면 통곡이 벌어질 것입니다, 통곡이 360집의 사람들은 여러분들을 붙들고 통곡을 벌일 거 아니예요? 눈물을 흘리면서 반가워하고 회개할 거 아니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것을 다 예상하고 하라고 그랬는데,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책임하지 못한 거 아니냐 이거야.
자,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누가 먼저 수련받으러 오느냐 하면 반대하던 부모의 아들딸들이 먼저 통일교회 수련을 받으러 온다구요. 자기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던 거와는 너무나 차이가 난다고 그들은 보는 거예요.
자, 지금 몇 달 되었어요? 다섯 달째지. 자,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해야 되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밥을 못 먹더라도 이 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잠을 못 자더라도 이 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 어요?「해야 됩니다」 어느 게 귀해요? 잠자는 게 귀해요, 이게 귀해요? 먹는 게 귀해요, 이게 귀해요?「이게 귀합니다」 똑똑히 알았어요?「예」 오늘, 이제부터 나머지 석 달 기간을, 지금까지 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밤낮으로 우리는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눈물로 해야 돼요, 눈물로. 내가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여러분들을 믿고 있다가는 안 되겠다구요. 기도를 해야 돼요, 기도를. 새벽같이 일어나서 기도 해야 돼요. 내가 360집 앞에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되고, 하나님의 사명을 해야 되겠다고 몸부림을 쳐야 돼요, 몸부림을. 하나님이 샅샅이 아는 거와 같이 그들을 샅샅이 알고 구해 줄 책임이 내게 있다는 것을…. 그들의 가정에 어려움이 있으면 자기한테 뛰어와 가지고 '아무개여! 우리 집이 이렇소' 하며 통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뉴욕은 완전히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될 것이고, 뉴욕은 미국을 완전히 구할 수 있는 하나의 등대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뉴욕이 제일 악마의 도시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탄의 도시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선이예요, 우리가 일선. 이걸 돌려 놓아야 돼요. 자, 내 신발이 여기서 몇 켤레나 떨어졌느냐, 내 옷이 얼마나 떨어졌느냐, 눈물을 얼마나 흘렸느냐? 이게 경쟁이예요, 이게. 다른 생각 할 필요가 없다구요, 다른 생각. 밥 먹는 것보다도, 자는 것보다 이것을 더 걱정해야 돼요.
이 일의 중계 놀음을 하는 데는 뉴스 월드가 좋은 중계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뉴스 월드를 판매하라는 지시를 한 거라구요. 신문을 가지고는 어느 집에 찾아 들어가더라도 그거 그럴 수 있다고 전부 다 이해 한다구요. 이거 가만 보니까 달마다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이게. 여러분들이 정성을 들였으면 3분의 1은 이미 돌파하고 남았을 거예요. 언제든지 3분의 1은 돌파한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자, 오늘 아침부터 이거하겠어요?「예」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보고 안 되게 되면 그만둬야지, 해보지도 않고 그만둔단 말이예요? 통일교회 자체가 망해요. 자체가 벌을 받아야 돼요. 벌을 누가 받아야 되느냐? 뉴욕이 받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 자체가 받아야 된다구요. 그럴 수 없으니 우리는 행동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니까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우리는 눈물을 흘려야 돼요, 눈물을. 선생님과 더불어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과 더불어 눈물을 흘리는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영광의 때를 맞이했다는 놀라움을 찬양하면서 눈물길을 찾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핑계 그만 대요, 핑계. '아, 나는 돈이 없어 못 하고, 뭐 차가 없어 못 해' 그건 핑계예요, 핑계. 맨하탄이, 뉴욕이 얼마나 커요? 조그마한데 전부 다, 우리가 일을 하라고 하나님이 여기에 다 모아 놓았다고 나는 본다구요. 조그마한 데 전부 다 모아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
자, 오늘부터 틀림없이 지금까지 하지 못한 것을, 석달 동안 지금까지 하지 못한 것을…. 오늘부터 뉴욕이 돌아갈 때까지 3년 동안만 표준하고 하는 날에는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그렇게 될 것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면 미국이 사는 것이요, 세계가 사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3년간 이거 해야 된다구요. 80년대까지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하는 날에는 세계가 왕창 올라가는 거요, 못하는 날에는 세계가 왕창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볼 때 여기가 일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세계사적인 일선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곳이 일선이라고 발표한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은 책임자로부터 전부, 누구를 막론하고 마찬가지 예요. 자, 이 일을 하는 데 가정이 지장이 되고, 가정이 거리낌이 되고, 가정이 방해가 되면, 가정을 버리라구요. 이것을 하는 데 있어 다른 무엇이 장애가 되고, 어떤 부서가 장애가 되거든 그것을 집어 던져라 이거예요. 이것만이 미국이 승리할 수 있는 길이요, 이것으로 뉴욕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것이 결정됩니다. 뉴욕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것이 결정된다면, 미국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것이 결정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자들은 말이예요, 저 맨하탄의 뉴요커 호텔을 중심삼고 저 8번가 끝, 거기에 창녀들이 우굴우굴하는 것을 보지요? 그들은 밤을 새워 가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우리는 그 이상 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 이상. 그것을 여러분 여자의 손으로 전부 다 청산해야 됩니다, 여자의 손으로.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남자들이 오면 전부 다 옆구리를 차고, 이 가라데를 배워 가지고 남자들이 얼씬 못 하게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할 일이 많다구요, 이제부터. 그 일을 하려면 뉴욕시가 우리를 협조해야지. 할수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젠 똑똑히 알았다구요, 똑똑히 알았다구요. 선생님이 무엇을 하라고 하는지 똑똑히 알았다구요. 선생님이 다 그렇게 심각하기 때문에 밥을 먹지 말고 다 그런 놀음을 하라고 그런 거라구요.
자, 눈물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을 심고, 그 진리와 하나님의 사랑을 심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도 망하지 않고, 뉴욕도 망하지 않고, 미국도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거 누가 책임질 거예요, 누가? 하나님만이 책임질 수 있어요? 「아니요」 레버런 문만이 책임질 수 있어요? 「아니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슬픈 하나님과 슬픈 스승을 따르는 사람인 여러분들도 슬픈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같은 운명이예요, 같은 운명. 이것을 못 해내는 날에는 세계의 운명이 여기에 달리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런 놀음을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안 했어요. 처음 하는 거예요, 처음.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로 접어든다는 거예요. 우리가 공격하면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이와 같은 것을 책임 못 한 것을 오늘 다시 한 번 회개하고, 눈물을 머금고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중심삼고 복귀의 한의 길을, 눈물과 더불어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해서 가겠다고 다시 한 번 결의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의 눈물 가운데 승리의 찬양이 있을 것입니다. 눈물 가운데 영광이 임할 것이고, 눈물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과의 상봉이 있을 것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자, '눈물로 돌아가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외우라구요. 「눈물로 돌아가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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