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신앙길이라는 것은 제물의 생활을 대신해 가는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이 제물이 생기게 된 것은.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타락으로 말미암아 생겼다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담이 타락한 후에 하나님편에도 설 수 없고, 사탄편에도 설 수 없는 중간 위치에 있기 때문에 이 아담 해와를 대신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을 갈라 세워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갈라섰지만 그것을 아직까지 하나님이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는 이런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제물을 뜻 맞게 바치느냐 못 바치느냐에 따라 가지고 하늘편에 서느냐 못 서느냐 하는 문제가 결정된다는 걸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제물이라는 것은 하나님편이나 사탄편의 소유를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배웠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언제나 소유할 수 있는 그러한 제물의 실체를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이루지 않고는 천국위업,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나라는 나올 수 없다 하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본래 제물은 단 위에 놔 가지고 쪼개서 바치는 것입니다. 제단은 하나의 성별된 땅을 상징한다 하게 되면, 거기에 갈라 놓은 물건은 분별된 물건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피를 흘리는 것은, 쪼개서 피를 흘리는 것은 탕감조건, 다시 말하면 성별한다, 사탄의 피를 뺀다, 사탄의 주관적 조건을 완전히 청산한다 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통해서, 물질을 성별하여 바쳤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이라든가 그다음에 딴 물건 전부를 성별해야 됩니다. 마음으로도 성별하여야 되고, 외적으로도 성별하여야 됩니다. 안팎으로 성별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제단이 있으면 제단을 중심삼고 그 위에 우리 인간이 대신 올라가자 그 말입니다. 제물을 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위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드린다는 거예요. 나를 위해 드립니다. 사람을 위해 드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번거로운 일, 번거로운 탕감조건을 세워야 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번거롭게 하는…. 이 제물을 드림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제물을 받느냐, 안 받느냐 하는 것을…. 즉 말하자면 제물을 받는다는 것은 그것을 인정해 주는, 봐주는 것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당신이 제물 과정을 통해서 복귀섭리를 하느니만큼 제물과 완전히 하나되어 사탄과 분별된 입장에 선 본연의 사람으로 돌아가기 위한 선서를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의식 가운데 제물을 드리는 모든 것은 옛날 미신 종교로부터 지금까지 발전해 온 것입니다. 이 제물이라는 물건을 중심삼고 반드시 신을 섬겨 왔는데, 신이 제물을 좋아하는 줄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결국은 나를 위해서, 인간을 위해서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므로 인간을 위해서 드리는 그 제물 가운데 개인적 인간, 가정적 인간, 종족적 인간, 민족, 국가, 세계적 인간의 입장을 대신하는 제물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은 제물역사를 영원히 계속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물역사를 종단(終端)을 봐야 된다, 끝을 봐야 된다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이 제물역사를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교회형태와 이 제물과 하나 만들기 위한 운동을, 하나의 국가형태와 이 제물과 하나 만들기 위한 운동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물 드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물과 사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자, 그런데 사탄세계에서 분립해 나오는데, 구약시대까지는 만물을 중심삼고 분립역사를 했지만 이 신약시대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는 뭘했느냐 하면 사람을 중심삼고 완전히 분립역사를 했습니다.
자, 그러면 그런 국가적인 대표로 오는 존재가 누구냐 하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누구냐? 제물적 실체로 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고 보면 메시아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유대교회라든가 이스라엘 나라를 제단으로 삼고 메시아가 제물 되려면 메시아와 하나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람 때문에 메시아가 온 것입니다. 메시아 때문에 온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한 책임을 감당하기 위한 것이 메시아의 사명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는 완전히 하나되어서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 못 됐습니다. 그러니까 제물로 나타난 이 예수를 제사 드려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할 텐데 사람이 없었다 이거예요. 그때 전부다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게 될 때 제자까지 다 없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사는 누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제물로 드려졌다면 그 제사는 누가 드렸느냐 이거예요. 제물은 사람을 위해 드린다 했는데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예수의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가를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가를 수밖에 없다는 조건이 여기서 성립된다는 거예요, 가를 수밖에 없다는 조건이. 그래서 몸뚱이는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하고, 그다음에 영(靈)은 이 제물적 입장을 대표해서 하나됐다는 조건에서 희생하자, 바쳐지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영적으로 가신 예수와 육적으로 오실 예수가 남는다 하는 기준도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천하신 예수는 바쳐진 영적인 제물적 승리의 기반을 갖고 제물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메시아의 기반을 다시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닦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교회는 예수의 몸이다'라는 이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집이, 교회가 예수의 몸이냐 이거예요. 예수의 몸이 어떤 거예요? 그것은 교인들이예요, 교인들. 사람입니다. 사람이 예수의 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어찌하여 예수의 몸이라는 말이 되느냐? 예수의 몸을 중심삼은 그 자리에 내가 대표해서 서게 되면, 그 자리에 같이 서 있는 예수의 몸은 사람들을 대표해서 선 것이기 때문에 예수의 몸적 자리에 내가 들어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교회가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아니요」 오늘날 수많은 교파가 있으니 이건 전부 다 잘된 것이 아닙니다. 그릇된 교회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이런 내용을 두고 볼 때 오늘날 기독교에 분파가 많다는 사실은 예수님 앞에 가장 슬픈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예수의 몸뚱이를 갈기갈기 찢어 놓았다는 거예요, 찢어 놨다 이거예요. 2천 년 동안 기독교가 한 것은 제물…. 예수의 몸과 같은 제물을 다시 한 번 드려 가지고, 승리의 제물 기반을 바쳐 가지고 넘어가야 할 세계적 하나의 종교, 하나의 기독교가 돼야 할 텐데, 이렇게 됐다는 사실은 예수님 앞에 지극히 비통한 것이요, 하나님 앞에 지극히 비통한 사실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예수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기가 막힌 사실이라구요.
자 예수가 마음이라면 오늘날 기독교는 뭐라구요? 「몸」 그러면 마음과 몸이 다를 수 있어요? 「없습니다」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오늘날 기독교 목사들, 장로들, 무슨 감리교 전부 다 보게 되면 그들이 예수와 하나됐을까요? 로마 교황은 어떨까요? 로마 교황은 어떤 사람이냐? 전세계 기독교를 대표한 예수의 몸적 자리에서 거룩한 성체(聖體)와 같은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 예수하고 로마 교황이 완전히 한 몸이 됐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랬다면 이 로마교황청과 하나되어 있는 모든 기독교인들은 예수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전세계 기독교 교인들이 예수와 완전히 하나되는 그런 세계적 기반이 이루어집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러면 예수하고 이 세상교회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뭘 찾자는 거예요? 예수하고 교회가 합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둘 다 합해서 제물 드릴 수 있느냐? 드릴 수 없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드릴 수 있다면 재림사상이니 무엇이니 그거 필요 없다구요. 둘이 갈라졌기 때문에 예수하고 기독교는 다르다구요. (판서하심) 이것은 국가적이요, 세계적인 기준에서 예수의 몸과 영이 하나돼 가지고 제물을 바치지 못했다 그 말이예요. 바쳐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 번 합한 자리에서 메시아를 거쳐 가지고, 세워 가지고 영적 기준을 다시 인계받고, 전세계 기독교의 뜻을 다시 인계받아 일생을 통해서, 예수가 일생을 통해서 못 한 것을….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으니까 이렇게 해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구름을 타고 와 가지고 이런 일을 완결지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전부 다 하늘 공중에 올라가 가지고 신부를 맞이하게 되어 가지고 뭐 천년 잔치를 한다는 거예요. 그게 기독교인들이예요. 여기서 싸우던 사람들이 전부 다, 장로교 목사 감리교 목사, 천주교 신부 신교 목사가 거기에 가 가지고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하며 만나 가지고는 서로 등지고 서 있을 거 아니냐.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니까 이걸 다시 조정하지 않으면, 다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오늘의 이 모습은 틀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 오기를 바라는 것보다도 하나님은…. 기독교인은 메시아 오기를 바라지만 하나님은 메시아 오기 전에 뭘 바라겠어요? 사람은 메시아 오기를 바라는데 하나님은 뭘 바라겠어요? 서로 싸우라고, 갈라지라고 하겠어요, 하나되라고 하겠어요?「하나되라고 합니다」 뭐라고 그러겠어요?「하나되라고…」 하나되라! 하나되라 하는 이런 운동이 지상 교회에서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의 운동이 기독교에서 벌어지기 전에 메시아는 올 수 없다 이거예요. 오더라도 잡혀 죽는다구요. 오더라도 잡아 죽인다구요. 또 죽여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낼 수 있어요?「없습니다」 만약에 하나 안 되면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은 어떡할까요? 보내준다면 또 메시아를 잡아 죽일 테니까, 기독교를 동강나게 가르고 깨뜨려 버릴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왜 전부 다 깨뜨려 버려야 되느냐? 그렇게 하면 예수를 잡아 죽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 예수가 와 가지고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는, 예수가 와서 새로이 하나 만들 수 있는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되지 못한 기독교에 있어서 끝날이 어떤 때냐? 기독교가 말할수없이 하나님 앞에 죄받아 가지고 교회가 산산이 갈라져 싸우게 되면 주님이 올 때가 됐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때가 어느 때냐? 기독교 개인이 깨지고, 기독교 개인이 깨지니 기독교 가정이 깨지고, 기독교 가정이 깨지니 기독교 교회가 깨지고, 기독교 교회가 깨지니 기독교 사회가 깨지고, 기독교 국가가 깨질 이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전세계 민주주의 국가, 기독교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의 세계가 깨질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나오던 미국 나라가, 신앙의 자유를 건국이념으로 한 미국 나라가 앞으로 기독교를 수습할 수 있는 무엇이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또 모아 놓더라도 수습할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그야말로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기 위해서, 깨뜨리기 위해서는 딴 데서는 없는 운동을 해야 하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 우리 통일교회가 들고 나오는 이 '통일'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메시아를 바라는 기독교보다도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이 땅을 대해서 '통일' 하라는 말이 더 절실한 하나님의 요구이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기독교의 이름을 가지고 '통일'을 표방하고 나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런 역사적 사명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런 것을 하나님이 볼 때, 이 통일교회 운동을 키워 나가려고 하겠어요, 망치려고 하겠어요?「키워 나가려고 합니다」 얼마나? 다시 기독교를 수습하고 세계를 수습하기까지 하나님은 우리 편이 될 수 있다는 이런 결론은 타당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뭐 하자는 패예요? 「……」 너희들은 뭐냐? 뭘하는 패야, 뭘하는 패야? (웃음) 그래 뭘하자는 거예요? 통일하자는, 통일하자는 패예요. 그래 너희들 통일하는 패야? 「예」 너희들끼리 싸움하잖아, 싸움하잖아. 「안 합니다」 아이구, 미국패, 한국패, 일본패 해서 싸움하잖아, 이 녀석들아! 백인패, 흑인패 싸움하잖아, 이 녀석들아! 「안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도 우리 편이지요. 이러한 제물적인 역사를 두고 보더라도 한가지 소망은 메시아보다도 앞서서 통일하자는 거예요. 앞서서 통일해야 됩니다. 이러지 않고는 큰일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걸 누가 원하는 거라구요? 「하나님」 하나님도 통일세계를 원합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누구예요? 「메시아」 메시아는 그만두고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이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하고 인간이 원하는 것이 들어 맞으면 메시아는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메시아가 이 땅에 왔는데 '자, 이놈의 사탄세계가 반대하고 싸우고자 할 때 개인을 위해 싸우자고 할 거예요, 가정을 위해 싸우자고 할 거예요, 세계를 위해 싸우자고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세계」 그러려니 여기에는 오색 인종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웃음) 사실이 그렇다면 역사상에 하나님이 제일 소망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소망이 있다면 구원도 개인구원이 문제가 아니고, 백인구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제일 소원하는 것이 뭐냐 하면, 인류가, 오색 인종이 하나되어 하나님하고 살고 죽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 아니냐. 그럴 거 아녜요?
여기 목장에 가 보게 되면 검정소도 있고, 누렁소도 있고, 얼룩소도 있고, 흰소도 있다구요. 그 목장 주인이 가만 볼 때 소들이 말이예요. 경계선을 만들어 검정소는 검정소끼리 친하고, 얼룩소는 얼룩소끼리 친하고, 누렁소는 누렁소끼리 좋다 해 가지고 서로 '어흥! 어흥!' 할 때, 그 주인이 용맹스러운 소를 좋아하겠지요?「아닙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도 열심히 나가서 일하고 사탄하고 싸우고 다 이러더라도 서로 좋아하지 않고 싸우는 걸 볼 때 '아, 너 용맹해서 좋다' 그러겠어요? 「아닙니다」 내가 목장에서 소를 보았지만 얼룩소라고 그러고, 검정소라고 그러고, 누렁소라고 그러면서 싸우는 걸 못 봤다구요. 그걸 보면 사람은 소만도 못하다구요. (웃음) 동물만도 못하다구요. 동물만도 못한 것들이 천국가요, 천국가? 그걸 알아야 해요. 동물만도 못한데 천국갈 수 있어요? 천국갈 수 있어요, 동물만도 못한 것들이? 그런 것들이 천국에 가면 뭘해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망해야 돼요. 무슨 하나님이 그래요? 그런 사람은 하나님도 '이 자식아!' 하면서 차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문전에서 차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아, 동물만도 못한데 뭘하러 기어 들어오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니 천국갈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아는 천국은 싸움터가 아니예요. 백인이면 백인, 흑인이면 흑인이 여기 미국 내에서 서로 미워하면 절대 천국에 못 갑니다. 천국 못 가는 거예요. 흑인들은 백인한테 백인들이 천국갈 수 있다 하는 증명서를 써줄 수 있게끔 하고, 백인들은 흑인들이 천국갈 수 있다고 증명서를 써줄 수 있게끔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간다구요. 가 보라구요. 못 간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이런 운동한다고 백인들은 이러고 있어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렇지 않아도 흑인들 편든다고, 아시아인들 편든다고 반대하는데…. 보라구요. 백인들 흑인들 싸우는데 누가 화해를 붙여야 되겠어요? 온유겸손한 백인이 와서 '아이구, 화해합시다' 해서 되겠어요? 또, 흑인이 와 가지고 '아이구, 우리 화해합시다' 해서 되겠어요? 이것은 황인종이 아니면 화해를 못 붙여요. (박수) 그런 의미에서도 미국에 흑인을 없애든가 백인을 없애든가 둘 다 아예 없애지 못하는 한 싸움은 계속되니 이 싸움을 말리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합니다. 미국의 국가 예산을 몇 천만 불을 써서라도 황인종을 사다가 화해를 붙여야 될 문제인데, 이거 내가 와서 화해를 붙이는데도 야단이라구요. 아, 이걸 쫓아내고 이걸 몰아내고 어떡할 테예요? 어떡할 테예요?
또, 지금 교회가 전부 다 싸우겠다고 하는데, 이것을 전부 다 화해 붙일 사람이 없는데 레버런 문이 와서 화해 붙이고, 하나되자고 하는데 이거 쫓아내고 어떡할 테예요? 어떡할 테예요?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불질러 놓으면, 둘이 싸우게 되면 하나가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걸 화해 붙이려면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한데 유대인과 기독교인은 왜 반대하는 거예요?
엊그제도 내가 버드 칼리지 이웃 동네에 한번 갔는데 왜 야단이예요, 왜? (웃음) 내가 뭐 교장실에 폭탄을 들고 들어가겠어요, 남을 죽이겠어요? (웃음) 내가 생각해도 우습다는 거예요. '야야, 버드 칼리지 그 동산이 네 것이 아니야, 하나님 것이야, 하나님 것'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런 문제를 볼 때, 하나님 것인 줄 알라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법에 합치될 수 있게끔 등록을 내고 허가를 얻어 가지고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경찰이니 판사니 그 법에 다 걸린다구요. 그다음에 그 버드 칼리지 땅이 원래 누구 것이예요? 미국 땅이었어요? 인디언 땅이었다구요, 인디언 땅. 그들이 인디언에게 허가 받고 들어왔어요? 이거 우습다는 거예요. 그거 다 이웃 동네구 학교가 좋다니까 한번 가는데 그 야단이예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 신학교도 마음대로 열어 놓고 있는 거예요. 그 동네 사람 전부 다 우리 경계에 드나들고 자기 집같이 구경 해라, 구경해라 하는 거예요. 그래야지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데 왜 야단이예요, 이거.
벌써 그 학교 교장이 유대인이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유대인이라구요. 그 왜 야단이예요, 왜? 유대교를 살려 주고, 기독교를 살려 주겠다는데 말이예요. 내가 세계적으로 대신 나타나서 자기들 전부 다 화해시키려고 하는데 왜 야단들이예요. 무슨 오기예요?
유대인들이 머리 좋다고 하지만 머리 좋은 사람이 없다고 본다구요. 머리가 나쁜 사람들이라구요. 보라구요. 왜 그러냐?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미국 사람들이예요, 유대교인들이예요? 누가 많아요? 미국 사람이라구요, 미국 사람. 이게 십 년 후에는 유대교인이 오백 만, 천만 이상 되게 되면, 여러분들이 여기에 원수가 되면 어떻게 될 판이예요? 죽이고 살리는 놀음이 벌어지면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비참한 유대인의 장래가 벌어지는 걸 내가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들이 자꾸 치는데도 가만 있어요? 이거 큰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명령만 하면…. 이 단체의 사람들은 무서운 사람인 줄 내가 알아요. 무서운 사람들이라구요. 무슨 짓이든지 다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내가 역사적인 문제를 걸고 그 놀음을 한다구요.
자, 이제 유대교를 믿는 사람이 많아지겠어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이 많아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통일교회」 유대교인들이 여기 왔거든 알라구요, 알라구요. 또, 장래에 기독교인들이 많아지겠어요, 통일교인들이 많아지겠어요? 「통일교인」 어째서, 어째서요? 모든 면에서 그런 내용이 충분하거든요. 기독교는 문제도 아니다하는 충분한 내용을 지니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이 두 패들을 전부 다 하나 만들고 화해하려면 그 이상 분한 것도 참고, 어려운 것도 참고, 져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끈덕지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우리가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기 때문이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벌써 다 벌어졌다구요. 그런 성격을 안 가지고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성격의 소유자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여러분들이 이거 한 손에 하나 붙들고 잡으면 '이게 떨어지든가 내 손이 떨어지든가 하지, 나는 안 놓는다' 그래요? 그래요, 여러분들?「예」 그렇다면 소망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렇다니까 여러분들 보고 내가 참고 일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이 되었어도 그럴 거라구요, 내가 하나님이 됐어도.
자, 이제 미국에 있어서 수많은 민족들을 다 어떻게 할 거예요? 그리고 경제가 한국보다 더 어려워지게 되면 이 민족사회에 대번에 이상이 벌어진다구요. 거기에 공산당까지 합쳐 불을 질러 놓아 보라구요. 공산당이 그걸 노린다 이거예요. 이게 어떠한 나라보다도 위험한 나라라구요. 사회상도 그래요. 엊그제 가미야마가 와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는데 자전거로 신문을 배달하는데 십 분만 놔 두고 볼 일을 보고 갔다오면 없어진 다는 거예요. 요전에 우리 창고 안에 넣어 놓은 트럭까지 전부 다 뜯고서 가져 갔다구요. 그래서 오토바이를 사면 좋겠다 해서 '야야, 오토바이는 5분 이내에 가져 간다' 했어요. (웃음)
그래서 할수없이 '통일교회 탕감복귀 많이 하라. 걸어 다닐 수밖에 없구나. 십일호 타고 다닐 팔자밖에 안 되는구나' 했어요. (웃음. 박수) 그걸 생각할 때 뉴욕을 생각했다구요. 뉴욕을 참 잘 택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서 가까우니까. 여러분, 저 월드 트레이드 센터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야, 뉴욕 사람들아!' 하면 다 들리게 돼 있다구요. 내가 이런 생각을 했다구요. 아침 시간, 점심 시간, 저녁 시간에 뉴욕 전체에 마이크 장치를 하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 시간을 이용해 가지고 얘기 하면 좋겠다고 나혼자 생각해 봤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그것도 쌍동이예요. 남자가 잘하나, 여자가 잘하나. 하나는 남자 빌딩, 하나는 여자 빌딩으로 하게 되면 여자가 이길 거라구요. (웃음. 박수)
세상이야 어떻든…. 세상은 망한다고 야단이고, 미국의 가정들이 망한다고 야단하면서 반대하지만, 반대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망한다고 하지만 우리는 반대받으면서, 고생을 하면서도 희망을 갖고, 욕을 먹으면서도 희망을 갖고 이렇게 산다구요. 어떤 것이 나아요?「통일교회」 여러분들 진짜 그래요?「예」 그래 보이누만, 여러분 얼굴들이. 기분이 좋아 보이누만. (웃음) 이거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누구를 통해서?「아버님」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희망이요, 선생님의 희망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예」 여러분들, 신문팔이 재미있어요? 「예」 재미있어요? 「예」 한 시간이 넘었는데 '아이구, 신문 팔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요, 여러분들? (웃음) 나는 말하는 것보다도 신문을 팔아 가지고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보다…. 하나님도 그걸 원한다구요. 하나님도 그걸 원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 말씀 그만 하고 나가지요?「예」(웃음) 요전에 내가 보고 듣기에는 맨 처음에는 내가 하자 해서 결심할 때는 각오를 하고 이렇게 뛰었는데 요즘에는 이렇게….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아닙니다」 그 보고가 틀렸겠지요?「예」(웃으심) 어디 오늘 좀 봐야 되겠다구요, 오늘 말씀 제목이 '생축의 제물'입니다. 딴 생각하지 말라구요.
자, 그러면 우리가 뭘해야 되느냐?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제물 역사가 지금까지 말할수없이 파탄되었다구요. 다 깨져나갔다구요. 구약시대가, 제물역사가 다 깨져나갔다구요. 여러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거 전부 다 탕감복귀를 할 수 있어요?「예」
생축이라는 말은 산 짐승이라구요, 산 짐승. 사람도 애니멀(animal;동물)이지요?「아닙니다」 사람도 동물 가운데 들어가지요. 사람이 동물과 뭐 다르기야 다르지요. 그런데 뭐가 틀리느냐 이거예요. 보통 동물은 하나님을 모르는 동물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동물이예요. 이걸 생각 해야 돼요. 밥먹는 것도 마찬가지, 행동하는 것도 마찬가지, 별거 있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뭘 해야 되느냐? 생축의 제물이 돼야 되겠습니다. 생축의 제물이 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예수님이 뭘하려고 왔다구요? 「……」예수님도 제물인데 무슨 제물이냐? 생축의 제물이…. 하나되기 위한 제물이 아니라 하나 만들기 위한 제물이예요. 자, 제물이 와서 사람하고 하나돼야 되겠어요, 사람이 가서 제물하고 하나돼야 되겠어요? 그거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사람이 제물하고…」 자, 기도할 때 '주님이여, 어서 오소. 아이고, 주님이여 어서 오소' 이래야 되겠어요, '내가 주님 앞에 가겠소! 가겠소!' 이래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어떤 게 맞아요?「우리가 가야 됩니다」 우리가 가야 돼요. 내가 기도를 해야 돼요. 내가 회개를 해야 돼요. 예수님이 내가 회개해 줄 테니 천국이 가까왔다고 그랬어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그랬어요? 믿어 준다고 했어요, 믿으라고 했어요?「믿으라 했습니다」 내가 기도하고 회개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나를 구해 주는 것이 아니고 내가 나를 구해야 된다구요. 내가 예수를 붙들어야 된다구요. 그게 기독교예요. 그게 기독교사상이라구요.
요즘에 기독교 교인들을 보게 되면, 그 다 망하게 된 것도'하나님이 장로교를 사랑하니 우리 장로교를 축복해 주십시오. 주님이여, 어서 오시옵소서. 뭐 천주교에, 감리교에 오시옵소서' 했기 때문이예요. 그런 시시한 기도는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기도는 안 통한다구요. '하나님이여, 당신 거기에 계시옵소서. 예수님이여, 어디에 가겠소. 당신이 원하는 나라가 있으면 나라를 만들고 그 나라를 데리고 가겠소' 하는 이런 사람이 있단다면 하나님도 '오 그래라. 어서 그래라' 할 것이고, 예수님도 '어서 그래라' 할 거라구요. 그래 제사 드리는 것도 그저 참다가 세계를 걸어 놓고, 우주를 걸어 놓고 '한번에 끝냅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어요, 매일매일 제사하는 것이 좋겠어요? 어떤 게 좋겠어요?「한번에…」 매일같이 똥구더기 같은 것들이 앵앵앵앵…. 그런 기도가 하나님한테 얼마나 번거롭고 복잡하겠어요. 선생님한테도 열 사람만 매일 같은 이야기를 해도 기분 나쁜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어떻게 해먹겠나 말이예요. 지금까지 듣기를 '하나님 날 구해 주소. 나 살려 주소. 나 복 주소' 전부 다 이렇게 했지, '하나님 당신 조금 쉬소. 당신이 물러앉아야 되겠습니다. 당신 잔칫날을 받아 가지고 해방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어떤 녀석이 한 번 그래 봤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라면 하나님 해먹겠어요? 자, 그랬으면 하나님도 벌써 몇백 년 전에 뜻을 다 이루고 남았지요. (웃음)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해먹겠나 이거예요. 담 넘어서도 그렇고, 변소에서도 그렇고, 위에도 그렇고, 아래도 그렇고, 땅 밑창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으니 견뎌 먹겠어요?
그래서 나는 그런 기도를 못 한다구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나는 그런 기도를 안 하기로 했다구요. 차라리 노는 놀음을 했지 기도를 안 한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 제가 싸우겠습니다' 이럴 때는 기도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 귀에 그저 솜을 한 발 되게 막았더라도, 한 발이나 되게 막았다고 해도 얼른 빼고 '어어…' 하며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웃음)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합니다」
그런 시시한 기도 하지 말라구요, 시시한 기도 하면 망한다구요. 그것은 거지 기도예요, 거지 기도. 권고 기도를 해야 돼요. '하나님, 걱정마시고 합시다'라고 권고 기도를 해야 돼요, 권고 기도. 타락한 인류가 얼마나 많아요? 하나님이 얼마나 지쳤어요? 몸부림치며 나오신 그 하나님이 얼마나 지쳤겠느냐 말이예요. '걱정마소. 제가 해주겠습니다' 해야 말이라도 그게 좋지요. 모든 것을 그렇게 기도할 때, 하나님도 '야, 그놈 그거 훌륭한 녀석이구나. 그 녀석 장래성 있는 녀석이구나' 하는 거예요. 마찬 가지예요, 마찬가지.
여러분들 이제 환드레이징하러 나갈 때, '하나님, 오늘 장사 잘되게 해주소' 하는 이런 기도는 하지 말라구요. '하나님, 나 오늘 백 불을 벌었습니다. 내 당신을 위해서 정성껏 벌었기 때문에 바치는 데도 정성껏 바치니 오늘날 역사상에 어떠한 사람들이 헌금한 것보다도 더 귀하게 받으십시오' 하면 하나님도 '음, 그 녀석 쓸만한데' 하며 좋아하는 거예요.
자, 그런 사람 좋아하겠어요? 만일에 기도했다가, '하나님 나 불쌍하게 됐는데 안 도와주오. 오, 하나님' 이렇게 기도했다가 나 혼자 되게 되면 하나님 그게 뭐야 나와 같이 안 해주면 아이구, 통일교회에 하나님 없는 곳이다 이런 이 시시한 생각이…. 그게 얼마나 비굴해 보이고 부끄럽냐 이거예요. 욕심들은 많다구요. 욕심이라도 있었지요. 선생님도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이 미국을 구하겠다는 거예요. 미쳐도 크게 미치고…. 욕심이 많다면 세계에서 제일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가만히 앉아 가지고 되겠어요?「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금년 6개월 동안은 여러분한테 지지 않으려고 다리가 아프고 피곤하더라도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어디 가려고 어머니를 깨우고 그랬다구요. 그랬더니 '오늘 하루 좀 쉬고 그러지, 아빠 왜 그래 또 무슨 도깨비불같이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저 변소에 가서 그저 신문이라도 깔고 앉아 가지고 자야지 편안히 잠 못 자겠다는 거예요. (웃음) 내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웃겠지만 하나님은 심각할 거라구요. 나도 심각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웃지요? (웃음)
그래서 어저께는 배리타운에 가자니 그렇게 돼 있고 말이예요. 뉴욕에 가자니 사람들이 물어 보겠고, 할수없이…. 원래는 보스턴에 가려고 했는데 할수없어서 필라델피아에 애들을 데리고 독립 홀로부터, 동물원으로부터 밸리 포지(Valley Forge)를 쭉 다녀 왔다구요. (박수) 나는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볼 때 레버런 문 멋있다고 생각하지, 그렇게 쩨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하여튼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다구요. TV에 나오는 것도 첫번에 나오는 거예요, 전부 다 첫번에. 그날 미국 신문에도 뭐 카터 대통령 집무한 것도 나중에 나왔다구요. 이게 무슨 사건이기에 세계가 야단이예요. (박수) 내가 만약에 사람을 죽였다면 어떨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국 사람들이 자지 않고 야단할 거라구요. 하여튼 됐다구요.
학교는 공공기관이예요, 공공기관. 그러니까 학교는 나라 재산이예요, 나라 재산. 거기에 들어간 것이 큰 문제가 된다면 어떻게 해요. 그거 우스운 얘기예요. 듣는 사람들이 아이고, 이게…. 내가 콜롬비아 대학에 가면 콜롬비아 대학총장이 나를 쫓아내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하버드 대학에 가면 하버드 대학총장이…. 뉴욕시에도 다니려면 뉴욕시장 허가를 받고 다녀야 되겠구만! 그것도 전부 다 3년 동안 우리 자동차가 들락날락하고, 우리 애들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고 다니고 있는데…. 그런데 왜 내가 갔다고 야단이예요, 그게? 그러니까 이상한 사람이지요. 이상한 사람이니까 그러지요. 그 사람들은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구요.
자, 여러분들 이제 제물 될래요, 제물 드리는 사람이 될래요? 어떤 것 될래요?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어떤 거 될래요? 「제물」 제물이 되기를 원해요? 「예」 정말 그래요? 「예 」 그 '예' 하는 대답이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자신들이 없구만요. 자신 있어요? 「예!」자신 있어? (작은 소리로) 「예!」 자신 있어? (작은 소리로) 「예!」
자, 우리가 이제 할 것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예수의 몸 대신이 돼야 합니다. 예수의 몸과 마음의 대신이 돼야 돼요. 예수님을 둘로 갈라 놓았는데, 몸하고 마음하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우리가 몸 마음 둘 다 하나되기를 원해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예수의 마음 같은 자리에만 설래요, 몸 같은 자리에 설래요? 어떤 걸 원하겠어요? 둘 다 원해요? 둘 다 원해요? 어떤 걸 원해요? 하나만 원하겠어요, 둘 다 원하겠어요? 「둘 다」 여러분들은 어떤 걸 원해요? 「둘 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예수의 마음과 예수의 몸 대신인 내가 될 수 있느냐? '이스라엘 나라는 내 나라요, 이 땅은 내 땅이요' 하는 이런 관념을 가져야 돼요. 예수님은 이런 관념을 가졌다구요.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요, 인류는 내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요, 인류는 내 사람이요, 나는 그들을 살려 줄 수 있다, 그들 앞에 도와주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그래요?「예」 예수의 사상이, 예수의 생각이 무슨 생각이겠느냐 이거예요. 밥 잘먹고 뭐 살림 잘하는 그런 것이겠어요? 하나님은 내 아버지요, 인류는 내 형제요, 나라와 이 땅은 내 소유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 생각은 뭐예요, 하나님 생각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생각에 맞춰 예수님이 생각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조상이라면 그 후손되는 예수 앞에 유업을 상속해 주기를, 인수해 주기를 서슴치 않는 것입니다. 예수가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나온 주목적이 뭐냐?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요, 우리 아버지요, 인류는 우리 형제요, 이 땅은 내 땅이라는 그 관념이었다구요. 그 외에는 없습니다. 교파의 성직자가 되겠다는 것은 우습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이런 사상을 이어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는 내 세계요, 만민은 우리 형제요,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그래서 한집안 식구가 돼야 된다' 이게 하나님의 사상이요, 예수의 사상이요, 기독교의 사상이라는 거예요. 교파가 문제 아니라는 거예요. 교파를 없애 버리더라도 백성을 찾아야 되고, 교파를 없애 버리더라도 이 땅을 찾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라를 버리고 내 소유를 버리더라도 이 지구성을 내것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예수님, 기독교의 뜻 말고도 이 망할 세계에 있는 이 사람들에게도 보다 가치 있는 거예요. 누구나 그걸 원하지요?
평화의 세계를 원하지요? 그 평화가 뭐예요? 무슨 평화예요?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 이상적 가정 형태를 전개하는 그런 평화를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는 뭐예요? 하나되기를 원하지요?「예」 사랑하는 부모하고, 처자하고, 형제가 하나되는 것을 원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을 원하는 게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목사 입에서 하나된다는 얘기를 못 하고, 목사 입에서 만민이 형제라는 이야기를 못 하고,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라고 못 하고 이 세계가 한 나라가 된다는 말을 못 하면 전부 다 가짜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가짜. 전부 다 가짜예요, 가짜. 이단이예요, 이단.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을 확실히 알겠느냐 말이예요? 「예」
여러분들 뭐예요? 여러분들 하나님을 우리 하나님이라고 생각해 봤어요?「예」인류가 내 형제라고 생각해 봤어요? 「예」 이 모든 세계를 전부다 국경을 넘어서 내 땅이라 생각해 봤느냐 말이예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어려운 문제를 우리가 먼저 방어하겠다 하는 종교가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종교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기독교가 망하는 것을 다시 재기하는데 제일 머리를 써야 되고, 청소년 문제가 제일 세계적 문제이니 여기에 머리를 써야 되고, 공산당이 제일 골치거리니 여기에 머리를 써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반공을 하고, 그러니까 청소년 젊은이들을 선도하고, 그러니까 기독교 이상의 종교를 만든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둘이 연애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뭘하는 거예요?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 기도 외에는 못 한다구요. 그렇다구요. 우리는 모든 것이 다르다구요. 여러분들 밥먹으면서 뭘 생각해요? 세계, 기독교, 청소년, 공산당, 세계를 구해야 되겠다는…. 하나님 생각이 뭐예요? 하나님 생각이 뭐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 생각을 갖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 생각이 뭐냐? 마찬가지예요. 예수의 제자, 기독교 국가, 혹은 종교 지도자 모두 영계에 가서 무엇을 원할 거야? 지상이 잘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이 반대 요소를 제거시키기를 원하는 거라구요. 그걸 염려하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머리는 어때요, 여러분 머리는? 축복, 축복이 앞섰어요?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뭣? 하나님과 세계…. 그게 꽉 차야 된다구요. 먹는 것도 그것을 위해 먹고, 말하는 것도 그것을 위해 밀하고, 입는 것도 그것을 위해서…. 여러분 지금까지는 그렇게 안 됐지만 지금 선생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진짜 하나님이요, 진짜 예수님이다 하는 그런 사고방식이 인정돼요? 「예」 예스예요, 예스 예스? 예수님은 죽어서도 하나님의 뜻을 계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인은 어떠해야 되겠느냐? 예수의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야지요. 이어받았어요, 못 받았어요? 보라구요. 내 교파 그것만 알고 세상은 다 나 몰라, 세계 몰라, 나만 천국…. 이 도둑놈들, 도둑놈들. '나 천국 보내 주소. 세상은 다 망하더라도 나 모르겠소' 그러니 도둑놈들이지. 그런 패들이 말이예요. 이렇게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고, 인류를 형제로 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자 하는 이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이게 우스꽝스런 놀음이라구요.
자, 하나님이 기독교편을 들겠어요, 레버런 문편을 들겠어요? 「선생님」 하나님이 옹호하고 하나님이 편을 들 것이기 때문에 남아질 것이고, 반대하는 편은 망합니다. 망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망하기 전에 구해야 되겠다구요. 병났다구요. 죽기 전에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밥을 먹고 바빠 가지고 그 놀음하는 걸 볼 때, 하나님이 볼 때, '야, 너 나보다 낫구나…' 여러분들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머리에 무슨 생각을 해왔어요? 무슨 생각을 해왔어요? 다 없어질 것, 누구나 귀하다 하는 것, 내가 무슨 무슨 뭐 상대를 어떤 걸 취할까, 내가 어떻게 살까,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마태복음 6장에 보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그건 다 이방인들이 원하는 것이라.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했어요. 그 나라가 뭐야?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는 세계입니다.
의인은 뭐냐 하면, 만민을 내 형제로 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예수를 형님삼을 수 있는 특권이 어디 있느냐? 예수님이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로 생각했고, 예수님이 세계 만민을 형제로 생각했고, 예수님이 나라, 이 지구성을 자기 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그냥 그대로 생각하게 되면 그는 내 형님이요, 나는 그의 동생이 틀림없이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볼 때, 예수님이 '야, 이놈아! 내가 메시아인데 네가 그럴 수 있어?' 그러겠어요, '야, 너 잘했다, 잘했다. 좋다' 이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걸 다 팔아먹고 자기 배를 위해 살고 있는, 밥 먹기 위해 사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 사람은 망한다구요, 망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의 머리통에는 그게 꽉 차 있어요? 나는 틀림없이 그렇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와, 놀랍군! 정말 그래요?「예」 그런 녀석이 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 올라가면 더 올라가지.
자 그러면 선생님이 여러분을 어떤 사람으로 만드느냐? 레버런 문이 여러분한테 요구하는 것이 없다구요. 내가 돈을 벌어 오라고 해요? 나 돈이 필요없다구요. 뭐 사람 많은 것도, 거짓된 사람 많은 것은 필요없다구요. 참된 한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한 사람이. 돈 한푼을 붙들고 세계를 찾는 생각을 하고, 한 사람을 붙들고 세계를 사랑하는 생각을 하는 이런 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이거 하자는 거예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희망을. 그 희망이 이루어질 때까지는 나는 지칠래야 지칠 수 없고, 죽을래야 죽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지금 내가 전부 상속해 줘도 조금도 아까울 것이 없다구요. 그런 사람을 찾고 있는 거예요. 맡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 나는 미국 사람 신세를 안 져도 한 세상 먹고 살 돈을 이미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여기까지 와 가지고 서양 사람들 신세지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하는 것은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부모와 처자식을 위해서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야! 예수를 위해 하는 게 아니야.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야. 너희를 위해서 하는 거야, 너희를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사람이 난 목적이 뭐냐? 하나님을 위해 났고, 인류를 위해 났고, 이 지구성을 위해 났다구요. 그것이 인간이 태어난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선물을 가져가야 되는데, 선물이 딴 게 없다구요. 금덩이가 아니고, 재산이 아니고, 명예가 아니고, 미국 대통령이 아니예요. 다 아니라구요. 뭐냐 하면 얼마만큼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얼마만큼 인간을 사랑하고 땅을 얼마만큼 사랑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선물입니다. 선물이 딴 게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내가 어떻게 사느냐? 남편을 생각하게 되면 남편은 인류를 대표한 전체 남자를 대표한 한 남편입니다. 아내는 인류를 대표한 전체 여자를 대표한 아내예요. 세계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이 지구성을 위해서, 선한 아들딸과 하나님을 위해서, 가정의 이상의 법도를 세우기 위해서 가정이 생겨난 거라구요. 남편을 사랑하듯이 아내를 사랑하듯이, 부부가 사랑하는 것처럼 인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게 표본이예요, 표본. 거기에는 절대 무슨 이념장벽이 없습니다. 심정의 장벽이 없기 때문에 국경의 장벽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예수가 바라는 소원입니다.
예수님은 그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자기들은 선민이라고 해 가지고 세계를 버리고, 자기 민족만 복받겠다고… 복받아 가지고 세계를 정복하겠다 하는 것은 잘못된 사상이었다구요. 지금이라도 이 유대교인들 전부 다 그런 사상을 깨쳐 버리지 않으면 망해, 망해요. 망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두고 보라구요.
기독교도 말이예요. 메시아가 오게 되면 자기들만 전부 다 뭐 구름 타고 올라가 가지고 혼인잔치를 한다고 그 허튼 수작을 하고 있다구요. 세상이야 다 망하든…. 기독교를 망치더라도 하나님은 세계를 구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예수의 사상이고, 예수의 사랑이예요. 레버런 문은 뭐냐? 여러분들을 전부 다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는 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라구요. 그게 틀렸다면 하나님도 다 틀렸다는 거예요. 그게 틀렸다면 망하는 거예요. 인류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오늘날 이런 말세 때에 레버런 문이 나와서 이런 것을 확실히 모든 면을 통해서 가르쳐 주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것을 확실히 알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거예요. 이것이 희망적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밥 먹는 거 전에 무엇이 먼저 있어야 된다구요?「하나님, 세계…」 세계와 인류는 내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내 것인데 사랑으로써 내 것 만드는 거예요. 이게 우리 입장입니다. 사랑으로 내 것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 어떠한 주의, 어떠한 사상, 어떠한 종교, 어떠한 단체보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인류를 더 사랑하고, 이 지구성을 누구보다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죽더라도 이 사상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나는 죽더라도 이 사상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죽더라도 여러분들 후손을 통해서 이 사상을 남기고 가야겠습니다. 그 세계에서, 그런 곳에서 비로소 인류의 해방이 있을 것이고, 인류의 희망이 있을 것이고, 하나님의 해원성사가 있을 것이고, 예수의 해방이 있을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확실히 알았어요? 「예」 밥 먹는 거 전에 뭐 있어요? 「하나님, 세계…」 밥 먹으면서 무슨 생각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 세계…」 또, 그다음에 먹고 나서 무슨 생각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 세계…」 이 눈을 볼 때, 눈은 무엇 때문에 생겼어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이 땅을 위해서 생긴 거예요. 사랑하는 것을 보기 위해서 생겨났다는 거예요. 귀도 그러한 사랑의 소리, 그러한 인류의 평화의 노래를 듣고 싶어서 생겨났다구요. 사랑하는 분위기 가운데서, 천국의 분위기 가운데서 공기를 마시기 위해서 이 코가 생겨났다구요. 먹는 것도, 입도 마찬가지라구요.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 그물을 보면 그물 벼리가 있지요? 사랑은 그물 벼리와 같은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하는 것이나 증조할아버지가 하는 것이나 그물 벼리와 딱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한테 부끄러운 사랑을 하지 말고, 인류에게 부끄러운 사랑을 하지 말고, 이 땅 덩어리에게 부끄러운 사랑을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여기서 뭐 히피니 이피니 뭐 프리섹스 패들 전부다 그런 과거 경험이 있고, 별의별 일이 있는데 그게 자기를 위한 거예요, 뭐예요? 그게 사랑이라는 거예요?「아닙니다」 뭐예요, 뭐? 인류를 파탄시키고, 하나님 얼굴에 똥칠해 버리고, 지구성에 사랑의 피를 토하게 하는 것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땅 덩이에 피를 토하게 하는 거와, 인간 본연의 피를 뿌리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뭐 춤을 추고 뭐 어떻고 야단이예요, 이게?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자, 이제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예수의 마음이 나타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되지요. 그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세계를 위한 마음, 세계를 위한 몸이 될 때 예수님이 '너는 내 대신자다'라고 하며 당당히 내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2천 년 전에 베드로와 열두 제자가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너와 같았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원할거 아니냐.
이제라도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세계의 젊은이를 모아 가지고 이런 사상을 갖다가 심어 놨다는 것이 예수 앞에 반대되겠어요? 하나님 앞에 반대 되겠어요? 이게 이단이예요? 「아닙니다」 하나님이 고마와 하겠어요? 「예」 예수님이 싫어하겠어요? 「좋아합니다」 반대를 받으면서도, 일생 동안 몰리면서도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맞은 사람이 예수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철석 같은 신념을 누가 막을 수 없고, 갈라 놓을 수 없게 될 때는 나는 예수의 상속자가 될 수 있는 것이요, 하나님의 계승자가 당당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이 자리에서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또, 지금까지 확실히 몰랐지만 오늘 이 시간에…. 나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전부 다 메시아라구요. 그래요? 「예」 손들어 봐요? 내가 오늘 아침에 한 두어 시간 이야기할 만도 하구만요.
자, 그래서 나는 인류를 대신해서 산 제물로서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내 뒤에 따라와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고 동정하려는 사람은 전부 다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 자신이 부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의 뜻이 부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의 세계와 예수의 모든 교회, 가정, 전체가 부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는 데는 구원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가는 데 반대하는 자가 여러분이 죽기 전에 여러분의 눈앞에서 어떻게 되는가를 다 보는 거예요. 내 눈으로 참 많이 봤다구요. 여기서 말하는 이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내가 벌주라고 하지 않고 원수시하지 않고 그들의 복을 빌어도 망해 가더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있지만 약하지 않습니다. 혼자 있지만 약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 여러분들도 그럴래요? 「예」 내가 누워 있을 때는 예수님이 다시 찾아와서…. 내가 숨쉬는 것은 2천 년 전 예수님의 숨을 대신해서 쉰다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게 성경상으로 죄예요? 아니예요. 성경에는 한 몸이 되라고 했다구요, 한 몸이 되라고 했다구요. 요한복음 14장을 보라구요.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는 내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다'고 했어요. 하나라고 한 거라구요. 전부가 메시아 대신자라구요. 이게 하나님의 사상이요, 그리스도의 사상이예요. 뭐 레버런 문이 메시아라고 한다고 이단이예요. 통일교인 전체가 메시아 되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나 메시아라는 것은 구원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이름이 나오지요.
선생님이 말하는 이 사상을 가지고 나는 예수 대신자라고 아무리 천하에 공포하더라도 천법에 하나도 안 걸려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는 확실히 알았다구요. 이제 부활시켜야 됩니다. 예수의 몸과 마음을 갈라 놨으니 오늘 내 몸에서 이걸 실현해 가지고 몽땅 세계를 위해서 바쳐지게 될 때 나를 위한 식구, 나를 위한 동조자는 하나돼 가지고 같이 눈물을 흘리고 같이하는 거예요. 그것으로 되는 거예요.
자, 3일 전에 우리 귀중한 식구에 대해 보고를 들었어요. 그가 신문을 팔다가 차에 깔려 죽을 때 누구를 생각하고 죽었느냐? '너 무얼 생각하고 죽었느냐? 신문을 생각했느냐?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혹은 땅을 위해서 죽었느냐?' 이거예요. 만약에 하나님을 생각했으면 예수님이 간 곳에, 하나님 앞에 틀림없이 간다구요. 틀림없이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살다가 죽는 시간이 되었을 때 거기서 '하나님이여, 내가 좀 더 하고 가겠습니다. 좀 더 그것을 남기고 내가 가겠습니다' 라고 해야 합니다. 그랬으면 이 세계의 주인이 되는 것이요, 이 세계에 형님 누나로서 틀림없이 되는 것이요, 아버지 앞에 틀림없는 아들로서 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여러분 천 명, 만 명 전체가 합해서 전체 교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혹은 민족을 초월하여 국가와 세계가 전체 합해 가지고 이것이 당신이 원하는 제물의 국가요, 제물의 교회요, 제물의 가정이요, 제물의 개인이요 할 수 있으면 그 교회와 그 나라가 하늘나라, 천국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이제 맹세했지요? 나 틀림없이 생축의 제물이 되겠다구요? 「예」 여기 오색 인종이 모였을 거라구요. 틀림없이, 내 일생은 이제부터 그렇게 산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하나님이여, 당신이 지금까지 실패한 제물을 찾아오셨사오나 이들을 통하여 세계적인 제단에 생축의 제물로 받아 주시옵소서' 이것이 역사적인 장면이 되리라고 나는 알고 있습니다. 자, 그렇게 살아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생축의 제물로.
5월 8일인 오늘 재출발의 날로서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제 그런 신념을 갖고 나가야 돼요. 세계가 지쳐 있는 걸 볼 때 구해 줘야지, 내가 지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쉬지 않고, 예수가 쉬지 않고, 선생님이 쉬지 않으니 여러분들이 쉴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쉴 수가 없다구요,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틀림없이 여러분들이 그러면 미국은 산다구요. 미국이 망하지 않아요.
신문은 팔아야 되겠다구요. 팔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틀림없이 우리는 이것을 팔아 가지고…. 지금 우리의 모든 일체는 제물입니다, 제물. 제물과정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은 당연히 올 것이고, 하나님 나라는 해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해방과 예수의 해방과 통일교회의 해방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뒤에는 세계가 달려 있습니다, 세계가. 여러분 제물을 바라보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자리에 하나님은 언제나 같이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그런 자리에 같이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여러분의 승리를….
우리 인간은 욕망이라는 것을 갖고 있습니다. 욕망이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관계를 맺고자 하는 것입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이 세상에 있다면, 나쁜 것은 제거하고 좋은 것은 전부 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하는 것이 우리 인간이 가진 보편적인 욕망입니다. 그것은 어떤 개인이나 혹은 어떤 가정이나 혹은 어떤 민족, 국가나 어떤 주의나, 사상을 가진 단체도 요구하는 욕망을 중심삼고는 마찬가지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욕망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던 인간들은 개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시대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세계를 보면, 두 가지의 소유관념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소유를 치중하는 그런 민주세계가 있는가 하면 전체적, 국가적인 관점에서 소유를 중요시하는 공산주의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개인주의를 치중하는 민주세계에는 종교가 그 가운데 끼여 있습니다. 국가주의 소유를 치중하는 그런 공산주의 체제에 있어서는 종교라는 것은 아주 없습니다. 신(神)이라는 관념은 아주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적 국가 체제에 있어서 소유관념이라는 것은 국가적 기준 이외에는 중요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민주세계에 있어서는 개인 소유를 치중해 가지고 이것이 연결되어 있는데, 거기의 그 소유관념 가운데는 신의 관념이 개재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엿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부딪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금 현재를 보게 되면, 개인주의적 민주세계 체제가 붕괴단계에 들어가고 있는 것을 우리는 직시할 수 있습니다. 공산주의 세계도 역시 그러한 국가적인 소유관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체제로서 연결되어 나가려고 하지만, 그것도 현재 분열상태에 있는 것을 우리는 바라보게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세계를 자기의 소유로 하기 전에 도대체 인간이라는 것은 누구의 소유냐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생각해야 돼요. 누가 소유하려고 하느냐? 사람이 소유하려고 하기 때문에 도대체 이 사람이란 누구 것이냐 이거예요. 또 소유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무엇을 근거로 어떠한 입장에서 소유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사람이 세계의 것이 되겠느냐, 세계가 사람의 것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세계가 사람의 것」 틀림없이 세계라는 것은 사람의 소유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사람의 권위를 위주로 한 소유관념은 제2차적인 입장입니다. 개인의 욕망도 사람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것이요, 민족이라든가 국가의 욕망도 사람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것이지, 사람이 없으면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소유관념을 지배할 수 있고, 소유하려는 물건 혹은 이 세계라는 것을 언제나 지배할 수 있는 우위에 서야 할 것이 인간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산주의 세계에 있어서 공산주의라는 것을 중심삼고 보면, 국가관이면 국가관을 중심삼고 인간의 가치를 완전히 인정하느냐 이거예요. 즉, 국가적인 소유관념권 내에 인간이 들어가 있느냐, 인간을 중심삼은 인간권 내에 소유관념이 들어 가 있느냐 하는 것을 우리가 생각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공산주의라는 것은 당을 중심삼고 당이 절대라 이거예요. '모든 것은 당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되고, 그 소속권 내에 영원히 있어야 된다' 이래 가지고 '세계를 공산주의 것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공산주의가 주장하는 인간의 가치는 어디에 있느냐? 당에 절대 복종하는 데 인간의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당을 위해서는 개인을 희생해야 되고, 모든 것을 희생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당이라는 것이 영원한 것이냐 이거예요. 어떠한 영원한 권리를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변천해 가고 있습니다. 공산주의라는 것은 변천해 가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절대적이요 영원한 기준이라면, 절대 복종하고 절대 순응하는 데 있어서 공식적인 어떤 정의나 혹은 진리적 체제가 있을는지 모르지만 변하는 데 있어서는 그것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권내에서 사는 사람은 언제나 인간의 자주권, 인간의 권리, 인간을 중심삼은 새롭고 자유로운 세계관을 동경하게 마련입니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독일이 동서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장벽으로 가로막혀 있는데, 만약에 이 장벽만 없으면 동독 사람들이 전부 다 서독으로 넘어올 것입니다. 전부 넘어온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인권이라는 것을 전부 다 유린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만약에 공산주의라는 이 체제권 내에 있어서 인권을 옹호하는 자유로운 제도만 있다면 그것은 세계를 완전히 정복할 수 있고도 남았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볼 때, 공산주의는 어차피 인간세계에 새로운 하나의 인권(人權)과 물권(物權)이 부딪쳐서 한번 싸워 가지고 전복시켜져야 할 운명에 놓여 있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자, 민주주의 세계를 보면, 민주세계는 개인주의적인 입장에 있는 동시에 거기의 일면은 종교를 중심삼고 전체주의적인 색체가 끼여 있다 이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이라는 명사를 걸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체의 중심입니다. 전체의 중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 아래에 전체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교회에 헌금하는 것은 전체와 연락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만일 종교가 이 민주세계에 없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개인주의적인 모든 것은 반드시 벽에 부딪힌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언제나 개인주의를 강요하여 싸움이 언제나 계속되는 거예요. 빈번히 싸움이 벌어 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조화시키는 일을 지금까지 종교가 이 민주세계에서 해오지 않았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평화니 자유니 박애주의니 하는 것은 개인주의에는 없다구요. 그런 게 개인에게 있어요? 자유를 중심삼고 소유 관념이 강한 데에는 그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떠한 나라냐 이거예요. 미국은 개인주의 소유를 중심삼은 국가 체제에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미국이 개인주의적인 관념, 자기를 중심삼은 관념에서 나왔다면, 1960년대에 있어서 세계를 협조했다는 것은 어디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세계를 협조하고, 이 세계가 하나되어야 되고, 유엔기구를 만들어 온 세계를 하나의 동포와 같이 생각하고 세계는 하나가 되어야 된다' 이렇게 주장할 수 있었던 그 관념이 어디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미국이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서, 미국을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도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세계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이익을 보장하고 영원화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구요. 또 그다음에는 미국에 있는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그렇게 세계를 도운 것은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 그렇게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두 가지로 말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어떤 것이 맞느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다 안 맞는다고 본다구요.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을 위해서 그렇게 했다면 끝까지 해보지도 않고 후퇴해 버렸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했다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되는데 이루지도 못하고 후퇴했다, 이런 결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면 하나님도 후퇴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게 된다면 미국도 틀리고 하나님도 틀렸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니 종교를 중심삼은 세계관이니 하는 것이 다 틀렸다고 볼 수도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미국이 세계를 전부 다 제패해 가지고 세계를 후원하고 민주세계를 전부 다 품으려고 한 그 놀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피해가 얼마나 많았느냐 하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2차대전 직후에 전부 다 세계를 모르겠다 하며 오늘날 미국과 같은 입장에 있었으면, 오늘날 한국이니 월남이니 전세계는 공산주의로 말미암아 고생을 하고 공산주의로 넘어가게 되는 일이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때 이미 세계는, 아시아 지역은 공산화되어 가지고 싸움이 없어서 많은 사람이 희생 안 되었을 것인데, 미국이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물질적인 소모, 인간적인 소모가 얼마나 벌어졌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됐기 때문에 미국을 대해 가지고 공산주의자들도 '이놈의 미국을 때려잡아라'하고, 공산주의자가 아닌 사람들도 '미국 이놈아' 하는 거예요. 둘 다 원수가 됐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로 있던 국가까지도 '이놈의 미국을 믿었더니…' 하면서 '공산주의를 통해서 미국을 때려잡아라' 하며 전부 다 공산당을 후원하는 단계로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과가 됐다 이거예요.
결과적으로 누가 미국을 대해서 싸우려고 하게 됐느냐 하면 공산주의가 미국을 대해서 싸우려고 하는 것보다도 민주세계의 편이었던 녀석들이 미국을 대해서 싸우려고 하는 이런 세계를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지금 그렇게 돌아가고 있다구요. 미국 앞에 있어서 공산주의보다 더 무서운 것이, 민주세계에 편 됐던 사람이 미국이 책임을 못 하고 내버리고 감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보다 더 분개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미국이란 나라 자체를 보면, 여기에는 이러한 나라들이 전부 다 들어와 있어요. 미국인은 종합적인 민족입니다. 다 있다구요. 이런 나라들이 전부 다 미국 내에 있는 자기 계열의 민족에 대해 가지고 연락을 하고 전부 다 운동을 하게 되면, 이것이 미국을 돕는 운동이 되겠느냐, 미국을 파괴시키는 운동이 되겠느냐?「파괴시키는…」 거기에 공산주의가 어떤 주의, 주장으로 세계로 통할 수 있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가망성이, 이것보다 나을 수 있는 가망성이 있으면 거기에 전부 다 협조하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걸 볼 때,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이 전세계를 품겠다고 나섰던 것이 사실이라면, 그것이 미국 자체를 위해서 미국 개체를 위해서 나섰던 일이라면, 미국 개체를 위한 미국의 모든 정책은 실패다 이거예요. 만약에 하나님이 이 일을 시켰다면 하나님도 실패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했다면 하나님은 실패할 수 없는데, 왜 실패의 결과에 떨어졌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미국이 못 가면 실패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미국이 했다면 미국은 실패할 수 없다, 하나님도 실패할 수 없고 미국도 실패할 수 없다는 이러한 논리가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공산주의를 저렇게 공산주의가 만들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이 허락한 것이다 이거예요. 전세계는 전체주의에 속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전체주의에 속해야 되는데 누구를 중심삼고 속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속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주의는 영원히 있어야 된다는 것을 하나님은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 모든 세계는 하나님 아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 아래에서 지배받아야 된다는 것이 전체주의의 모델인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오케이하고 우리 인간도 오케이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인류의 조상이예요,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인류가 원하는 것이 자동적이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전체를 중심삼은 권내에 개인은 있을 수 있다 이거예요. 전세계를 살리기 위하는 가운데 미국은 있을 수 있지만, 전세계를 무시하는 데는 미국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게 하나님 관이라구요. 그런데 미국은 하나님 위로 올라가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의 뜻대로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럴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전체주의가 공인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을 중심삼고 세계 전부 다 소유가 결정되면 이것이 이상주의입니다. 이것이 이상주의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거 그럴것 같아요?「예」
그러면 선이니 종교니 하는 것들이 원하는 것이 뭐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종교가 뭘하고, 선이 뭘하자는 것이냐 이거예요. 선을 해서는 뭘 갖자는 것이고, 참된 종교를 해서는 뭘 갖자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의 세계를 위하는 데 있어서 도움될 수 있는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큰 선이니 작은 선이니 하는 제도가 전부 다 분별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이라는 것이 개인주의를 강요하는 데 있어요?「아니요」 저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고 할 때 자기를 위해 가지고 전부 다 움직이는 사람보고 그래요?「아니요」 전체를 위하는 조건권 내에서 자기가 차지할 수 있고 가질 수 있는 그 범위가 넓고 큰 차이에 의해서 높은 인격, 더 가치 있는 존재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지요? 그거 왜 그래요? 하나님과 연락하고, 하나님과 같이 있고, 하나님에게 속하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을 추구하는 모든 주의는 전체주의에 속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체주의 안에…. 우리는 이런 관념을 여기서 찾아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대한 종교는 세계적입니다. 민족을 초월해 있습니다. 그 종교의 소유는 국가를 초월해 있다, 국가도 간섭을 못 한다고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종교를 통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이렇게 망해 나가는 종교를 그냥 그대로 남겨 놓고 그것을 선하다고 하겠느냐 말이예요. 종교를 통해서 세계를 하나님의 주권권 내에 몰아넣자, 하나님의 통치권 내에 몰아넣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에 두는 동시에 인간 아래에 두자는 것입니다. 인간을 통해서 지배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세계까지 다 갖겠다 하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 갖겠다는 거예요. 이런 뜻의 기반으로 하나님이 세계를 통치 관리하는 데에 여러분이 판도를 많이 제공한 입장에 서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보다 선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미국은 전부 개인주의적인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제 전체주의의 바람을 타기 쉬운 경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 중에 공산주의 기독교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마르크스주의적 기독교가 있다 이거예요.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이 하려고 하던 것을 못 하게 되면 사탄이 지배하기 마련인데, 사탄이 침범 하는 것인데, 공산주의가 사탄권이라면 공산주의 마르크시즘 교회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있다는 말의 반대적 입장의 논리로 볼때 타당한 논리입니다.
이래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사탄이 전부 침투해 가지고 완전히 사탄권으로 만들어 버리자 이거예요. 사탄이 있다면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악한 사람이 있다면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악한 편이 있고 선한 편이 있다면, 선한 편이 종교계요 혹은 민주세계라면 그 반대 편의 사람들은 그런 운동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반대하고 민주세계를 깨뜨리는 운동을 안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편의 사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주의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는 반면에, 사탄은 반대적 입장에서 하나의 세계를 이루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의 욕망이요, 악한 사람의 욕망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과 물질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하나 만들려고 하니 사탄이 이걸 침범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물질을 중심삼은 세계주의와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주의의 싸움이 벌어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정당한 논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붙여 놓지 않고 따로 떼어 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있다면 이러한 사상적 싸움이 반드시 어느 한때에 있어야 된다는 것은 결정적인 논리입니다.
극반대의 체제가 벌어져요. 물질을 중심삼은 물질 절대주의는 종교니 사람이니 국가니 하는 모든 것이 전부 문제라구요. 이것은 사람을 짤라 버리고 하나님을 짤라 버리는 주의예요. 사탄이 인류를 망치고 하나님을 망치기 위해서는 이런 주의 주장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공산주의입니다. 그것이 벌어지는 때가 바로 이때다 이거예요.
미국의 현정부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종교의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아니면 종교를 떼어 버리고 사람의 길, 미국의 현재 개인주의적 바람이 불고 있는 데에 따라가는 거예요? 미국을 볼 때, 미국이 누구의 것이예요?「하나님」 하나님에게 속해 있는 미국이 이래요? 미국 국민 가운데 나라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너희들 중에 그런 사람이 있어? 일반 국민과 히피 패들이 미국을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해요?「아니요」
무엇을 생각해요? 물질, 물질…. 먹고 살겠다고, 동물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누구의 것이 되겠어요? 하나님의 것이 되겠어요, 사탄의 것이 되겠어요?「사탄」 그런 사람들이 그런 운동에 치우치다 보니 종교를 쫓아내는 거예요. 학교에서 쫓아내고 사회에서 쫓아내고 나라에서도 쫓아 내고 다 쫓아냈다구요. 요즘에는 천주교나 무슨 종교단체의 학교들이 문닫는 곳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게 누구의 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에 가까운 거예요?「사탄」
그러면 앞으로의 세계는 어떻게 되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앞으로의 세계는 틀림없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체주의 세계로 돌아간다는 것은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그렇게 될 때 세계에는 희망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민주세계가 꿈꾸지 못하던 새로운 세계는 나타나리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아래에 있어서 미국의 권위를 보호받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미국의 보호권 내에 있어서 개인의 권한, 소유 권한을 보호받을 수 있으면 그것이 이상적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렇게 되면 개인의 것이자 나라의 것이요, 개인의 것이자 하나님의 것이예요. 인간 편에서 그러한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편에서 보게 되면 전체의 것이자 하나님의 것이고 그것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과 하나님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2차대전 직후에 하나님을 위한 세계 건설이라는 목표를 걸고 나서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위해서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고, 후진국가를 형제와 같이 품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자고 했더라면 세계는 이렇게 안 됐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공산주의가 침투할 길이 없다구요. 그런데 미국이 그 놀음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였어요.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인 것이 아니라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여 나왔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데에는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는다구요. 아니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해 일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같이하지,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를 버리고 한 나라를 중심삼은 거기에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미국이 그렇게 했다면 오늘날 미국이 이렇게 됐을까요?「아니요」 그러면 미국이 이것을 왜 못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기독교가 책임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기독교가 종파주의 관념을 초월하지 못하고 세계를 망각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종파주의에 얽매인 기독교인 때문에 망했다구요. 세계를 망각한 종파주의에 의해 이렇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에 있어서 새로운 재기의 운동,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수 있는 새로운 운동을 하려면 이 종파주의를 깨뜨려 버려야 합니다. 이것을 누가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기독교 중심삼고 이런 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오늘날 이 통일교회가 뭘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뭘하자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뜻으로 돌아가자. 민주세계를 구해야 되겠다. 세계의 모든 전체 공산주의까지 구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무엇을 위주로 해야 되느냐? 기독교의 종파주의를 타파해 버리고 하나되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 운동이 통일교회를 위한 운동이예요, 하나님과 민주세계와 전세계를 위한 운동이예요? 하나님과 인류에게 속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인종주의를 초월하고 종파주의를 초월하여 세계는 하나님의 뜻으로 돌아가자는 전체주의 관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주의 이상 강력한 무리가 되지 않고는 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왜 젊은 청년들이 반대에 반대를 무릅쓰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생각하기는 공산주의보다 나은 민주주의를 바라고 있는데 그것이 없다구요. 공산주의 아래에 들어간 미국은 다 싫어한다 이거예요. 본래에 이와 같은 이론적 배경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을 중심삼은 전체주의적 공산주의를 능가할 수 있는 이상적 세계를 추구하는 것이 젊은이의 욕망이요 희망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없었는데, 여기에 와 보고 그것이 맞으니까 달라붙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갖출 것이 뭐냐 하면 종파주의를 초월해야 되고 인종주의를 초월해야 되고 그다음엔 하나님을 위한 전체주의를 강요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끝날에 태어난 통일교회의 중요한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게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예요.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공산주의까지도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민주세계가 누릴 수 있는 자유니 평등이니 평화니 하는 것이 다 이루어져 있다 이거예요. 다 이루어져 있어요. 그러면서 하나님을 위한 절대적인 전체주의예요. 그렇지 않으면 둘 다 구할 수 없고, 하나될 수 없습니다. 왜? 공산주의는 자유가 없고 인권이 없어요. 하나의 종교요, 신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앞으로 기독교가 살아남으려면…. 중세에 있어서 기독교가 몰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세계에 피해를 막대하게 입혔습니다. 그래서 종교가 이 세계를 망쳤다는 결론이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정치하고 종교가 분립됐습니다. 이제 이 구교와 신교가 정교분립해 있다가는 그냥 그대로 망합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냥 그대로 망합니다.
원래는 정부의 대통령으로부터 상하의원까지 전부 다 기독교의 정상적인 합격자들이어야만 됩니다. 하나님이 그걸 원하겠어요, 안 원하겠어요? 「원합니다」 그렇다구요. 미국 의회나 대통령까지도 하나님이 콘트롤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께 물어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정교(政敎)를 분립하는 하나님이다. 종교만을 위하는 하나님이다' 그러시겠어요?「아니요」
기독교들이 전부 다 정교분립이라는 것을 하다가는 앞으로 완전히 망하기 때문에,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기독교 전체가 종파주의를 타파해 버리고 완전히 합해서 유엔국으로부터 통일운동, 하나되는 운동을 하면 세계가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여기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종파 주의를 타파해 버리고 기독교가 하나돼 가지고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유엔도 기독교가 미는 가운데서, 미국도 기독교가 미는 가운데서, 전세계가 하나되는 운동도 기독교가 미는 가운데서 전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어차피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죽게 되어 가지고 할수없이 '이제는 공산주의를 대해서 정교 분립을 그만두고 싸워야 되겠다'고 비참한 자리에서 나설 때가 불원간에 올 것이다,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도 정신을 못 차리게 되면 공산주의에게 먹혀 버린다구요. 먹혀 버려요. 이렇게 되면 세계의 3분의 1은 날아가는 거예요. 백인들은 다 학살될 것입니다. 모택동도 4분의 1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다 목잘라 버렸다구요. 자기 민족을, 동족을 그렇게 목자르는 사람들이 이색 민족 서양 사람을 모가지 자르지 않겠어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런 세계가 반드시 오겠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나타나 가지고 이런 운동을 준비하고, 망하지 않게끔 세계의 초소를 시간을 다투어서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이 원하는 것이요, 인류가 바라는 것이요, 역사가 원하는 소원의 자리인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준비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 무슨 백인 흑인이 있어요? 무슨 종파가 있어요? 통일교, 신교, 천주교, 유대교가 있어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가와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가를 잘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어디로 가는가를 찾아야 한다구요. 교회가 어디로 가는가를 찾아야 할 때가 아니라구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주의는 과거에도 변치 않고 현재에도 변치 않고 미래에도 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약시대를 통해서 한 것이 뭐냐 하면, 예언자를 통해서 정치가, 즉 나라의 주권자들이 잘못하게 되면 공격하게 했습니다. 예언자들의 말을 듣고, 충성을 다해 가지고 그 말을 생명시하고, 그 말로 치리하는 주권자가 있는 나라는 번성했습니다. 그게 구약 성경역사라구요.
또 신약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악한 시대가 되면 예언자가 나와 가지고, 새로운 시대를 각성하는 하늘의 사자를 중심삼고 그 시대의 주권자들에게 충고하는 거예요. 그 충고를 듣고 따라가면 그 시대적 국가는 흥하는 거예요. 신약시대에 있어서도 중세까지는 그랬지만, 중세 이후에는 정교분립이다, 예언자든 무엇이든 정치와는 상관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게 망할 징조예요, 이게. 하나님과 예언자에게서 갈라진 거예요. 이때부터 사탄이 비수를 가는 때가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인본주의사상의 발로로 말미암아 신본주의사상의 침식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인본주의(人本主義)의 말로시대(末路時代)가 왔습니다. 그렇지만 인본주의와 기독교를 위주로 한 신본주의(神本主義)는 같이 망할 수 없습니다. 인본주의는 망하더라도 신본주의는 남아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공산주의라는 것은 물본주의(物本主義)예요. 이건 인본주의도 못 됩니다. 물본주의적 공산주의는 망하더라도 인본주의와 신본주의는 망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세계인이 전부 다 재교육을 받아 가지고 각성하기 전에는 세계가 살 길이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오늘날 레버런 문이 나와서 뭘하느냐 하면 미국이면 미국의 정치문제, 카터 정부면 카터 정부에 대해 비판을 합니다. '이것은 틀렸다' 하면서 공격을 합니다. 내가 미국의 닉슨과 손잡은 것은 닉슨을 내가 필요로 하기 때문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미국 국민에게 소개하기 위해서 닉슨과 손잡은 것입니다. 닉슨이 내 말을 들었으면 저렇게 안 됐을 것입니다. 미국이 이렇게 안 됐을 겁니다. 또 월남이 저렇게 안 됐을 것입니다.
내가 월남이 긴급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티우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이야기했던 거라구요. 이러다간 오래지 않아 망한다고 강력히 충고한 것입니다. 1974년에 만나 가지고 이제라도 강력한 체제를 가지고 전체 국민이 희생을 각오하고 총공격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미국을 믿지 말라고 했습니다. 미국을 믿지 말라고 했다구요.
하나님의 작전, 하나님의 역사는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변치 않아요. 예언자를 시켜 가지고 주권자를 교육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법도예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 내가 정치를 해먹겠다는 것이 아니라 정치가를 바로 지도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게 레버런 문의 사상이라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내가 미국에 와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밥 먹기 위해서예요? 욕먹고 싶어서 이러고 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렇게 어리석은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이름 때문에 이런 걸 알아야 돼요. 위정자들이 말을 안 듣더라도 앞으로 이 나라를 계승할 젊은이들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들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모여든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뭘하는 패냐? 세계가 말로에 부딪쳐 가지고 허덕이는 이 혼란 시대를 타개해 버리고 새로운 목적과 새로운 세계를 제시해야 되는 패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위주한 하나의 세계를 만들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미국사회에서 종파주의와 싸우고 있는 거예요. 민족주의와 싸우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사탄편인 공산주의와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 신권을 위주로 한, 인권을 위주로 한 세계 소유권의 시대로 넘어가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주장이고 통일교회의 주장입니다.
이러한 전체주의적인 관에 있어서 전체를 위할 수 있는 사상을 가진 것만이 세계와 영원히 하나될 수 있지 개인적 민족주의를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레버런 문이 이러니 여러분들은 어떠해야 돼요? 여러분들도 '아이고 우리는 통일교회주의다' 이렇게 생각하나? 우리 통일교회는 인류를 위한 종교예요. 인류를 구한 후에 종교는 다 간판을 떼어 버리고 없어져야 합니다. 이건 반드시 정리할 거라구요.
그다음엔 모든 초민족들, 흑인, 백인, 황인이 모여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의 하나님의 선의 주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현재 역사적 과정이 어디가 틀렸고 미국의 가는 길이 어디가 틀렸다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강한 거예요. 우리는 과거보다도, 현재보다도, 미래보다도 강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과거를 시정하고 현재를 시정하고 미래에 소망의 기점을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요?「예」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은 자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과거의 어떤 사람이, 현재의 어떤 사람이, 미래의 어떤 사람이 레버런 문을 돌이킬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현세를 붙들고 싸우는 거예요. 현세를 붙들고 싸워요. 그래서 현세를 붙들고 미래로 끌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어때요? 개인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예요, 누구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예요? 그것을 찾고 난 후에야 내게 원래의 완전한 개인주의적 소유가 생겨납니다. 그것을 찾기 전에는 내 소유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전에 갖고 있는 소유라는 것은 하나님 앞으로 돌려 드려야 할 것입니다. 돌려주기 위해서 소유하려 하는 거예요. 그건 인류의 것으로 돌려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다음부터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류의 이름으로 내가 받아야 그것이 참된 것으로서 영원히 내가 가질 수 있는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사상입니다. 그때에는 벨베디아 땅 짜박지를 받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를 받는 것이요, 이 지구성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그게 통일교회의 목표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너희들 지갑에 돈 생기면 그것이 자기 것이야?「아니요」 내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것은 인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할 돈입니다. 레버런 문도 세상의 부자, 백만장자가 부럽지 않은 돈이 있다구요. 그러나 그것은 인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할 돈이예요. 이걸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그래서 좋은 것, 큰 것 다 내 것이 아니예요. 교회도 내 것이 아니예요. 교회도 인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할 것입니다. 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는 통일교회 문 아무개의 나라가 아니다 이거예요. 인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대신한 나라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선의 독재자가 하나님이 되기 전에는 레버런 문이 선편의 독재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 보고 뭐 딕테이터(dictator;독재자)라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돌아가자고 주장하는 입장에서 하나님편의 전체주의를 증거하는 사람은 될지언정 내 자체는 그럴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죽는 데 한이 있다면 내 눈으로 하나님의 선의 주권자가 통치하는 것을 보지 못하고 죽는 것입니다. 이게 불쌍하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통치하는 주권자의 음성을 이 땅 위에서 듣지 못하는 것이 한입니다. 이러고 죽을 수 있지 내가 무슨? 그런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죽기 전에, 그날이 멀지 않기를, 가깝기를 바라기에 있는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이런 관은 하나님의 하나의 주권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한 과정적 주의가 민주주의라는 토를 미국 헌법에 규정해야 됩니다. 미국 헌법에 그런 것을 시정해야 된다구요. 미국 헌법에 그런 내용이 없으면 집어넣어야 한다 이거예요.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말이예요, 하나님의 말. 그러면 이 미국은 영원히 세계에 남아질 수 있는 나라가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이 미국은 미래를 보장받을 수 없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렇게 망하는 미국이 되도록 그냥 둘 수 없으니 이것을 준비해야 됩니다. 우리가 땀을 흘리고 노력하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이 세계적으로 끝나게 되면, 그때 가서는 여러분들이 어디 가더라도 전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할래야 반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일반인들은 반대하고 다 이러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이 상당히 유명해졌어요. 미국에서도 유명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구요. 어저께 상철씨한테서 보고를 들은 것인데, 어떤 사람에게 열네 살 난 딸이 있는데 이 딸이 종교적으로 철두철미한 종교적 사상을 가지도록 기르고 싶은데 레버런 문의 신학교에 들어갈 수 있도록 길을 어떻게 열어 달라고 간청하는 편지가 왔다는 거예요. 그런 편지가 오는 것을 보면서 '벌써 이만큼 젊은 청년들을 지도하는 레버런 문이라는 레테르가 붙었구나' 이런 생각을 내가 했다구요. 그걸 보면 레버런 문에 대해서 신문장이들이 떠들고 다 했지만 전부 다 알아보고 난 그런 층이, 저변에 보이지 않는 레버런 문의 지지파가 많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제 조금만 더 나가면 부모들이 몽둥이를 들고 다니면서 '야, 이놈의 자식들아, 레버런 문의 학교에 가라' 할 때가 온다고요. 학교에서도 학교 교장들이 그렇게 할 때가 오리라고 봅니다. (박수) 여러분들 왜 박수를 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잘된다고 박수를 치는 거예요, 미국이 산다고 박수를 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미국이 산다고」 그렇다구요. 그렇다구요. 통일교인들은 눈이 아무리 이렇게 생기고 이렇게 생겨도 그것만은 압니다. 통일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것이 틀림없어요? 「예」 난 그렇게 믿어지지 않는다구요. 난 여러분들을 보고 믿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욕을 먹을 때 내가 잘못되지 않았나 하고 생각할 때가 많다구요. (박수)
미국의 위정자들, 국회에서 상원의원들이 들으면 '아, 레버런 문이 오늘 확실히 얘기했다. 전체주의라고 했다' 하며 국회에 다니며 또 참소할 거라구요. 반대자들이나 국회의 상원의원들의 머리가 띵 할 거라구요. 이것 저것 다 빼 버리고 '전체주의라고 했다' 그럴 거라구요. '그러니까 독재주의자 맞다. 히틀러니 뭇솔리니니 스탈린과 같다' 하는 거예요. 세상이 어떻든 말이예요. 하나님이 듣게 될 때는 레버런 문 배짱 좋으니 기분 좋다 하겠어요, 아니면 아이구 기분 잡쳤다 하겠어요? 어떤 것이예요? 「기분 좋다 할 것입니다」(박수)
사탄은 하나님주의에서부터 인본주의를 꺾어 버린 물본주의를 가지고 허황된 이념으로 지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확실히 이야기하지만, 현재 미국 국무성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보다도 공산주의자가 생명을 걸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모택동의 머리도 레버런 문을 기억하고 있었고, 지금 김일성의 머리에는 레버런 문이 제일 골치요, 소련의 프라우다지도 레버런 문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레버런 문이 공산세계에 있어서 제일 원수다 이거예요. 지금 공산국가에서 장구 치고 북 치면서 반대하는 여기에 미국의 언론계가 따라서 이러고 있어요. 내용도 잘 모르고…. (웃음)
워싱턴 포스트가 레버런 문과 가까우냐, 김일성과 가까우냐 할 때, 여러분들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김일성」 정말이예요? 「예」 그러니 어느 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공산당 편이예요? 「공산당 편」 워싱턴 포스트 기자들이 있으면 '어, 레버런 문, 그 근거가 어디 있느냐' 할 거예요. 거 왜 그러냐 보라구요. 내가 워싱턴 대회에 있어서 그때에 애국적이요, 미국을 위하여 미국에게 경고하고, 미국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워싱턴 포스트에 전면 광고를 내려고 했는데 전부 보이코트했다 이거예요.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교회를 위하고, 미국을 위하는 내용의 광고는 전부 다 보이코트해 버리고, 김일성이 미국을 치고 공산세계를 선전하는 광고를 냈다 이거예요. 이게 별거예요?
이것을 미국의 FBI가 알아야 되고 CIA가 알아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벌써 공산주의 전략에 의해서…. 레버런 문을 이제부터 미국에 10년만 놓아 뒀다간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방어선을 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다구요. 내가 한국에서도 그랬고 일본에서도 그랬으니, 미국에서 서두르는 걸 볼 때 자기들의 전략이 어떻다는 것을 이 레버런 문은 알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교회로 하여금 반대하게 하고, 유대인들을 조종하고, 언론기관을 조종 하고, 국무성을 조종하고 전부 조종해 가지고 싸워 때려잡게 하기 위해서 국세청에 걸고 전부 이러고 있다구요. 우스운 일이예요, 이게. 내가 반유대주의자예요? 「아니요」 유대인의 어려운 일이 있으면 뉴스월드에 매일같이 내가 옹호하는 내용을 내게 하는 거예요. 이번에 소련의 일만 하더라도 내가 대서특필하게 지시한 거예요. 그게 반유대주의예요?「아니요」 내가 반기독교주의예요? 부흥을 하게 하기 위한 주의지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기독교를 원수시하라고 가르쳐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가르쳐요? 기독교인들은 어때요? 그들은 레버런 문 죽으라고 하고, 깡패를 보내 가지고 죽이려고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성경에 원수를 치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게 이단이예요. 성경에 있는 대로 안 하는 게 이단이라구요.
내가 언제 기성교회 집회하는 거 한 번이라도 반대했어요? 그런데 왜 이것들은 와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거예요. 이게 누구 때문에 그래요? 누구의 사촉(唆囑)을 받은 거예요? 예수님의 사촉이예요, 공산당의 사촉이예요? 근거가 어디예요? 그것을 조사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하나님이 하라고 했겠어요, 예수가 하라고 했겠어요? 사탄편인 공산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반대의 무리들을 소탕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그렇게 하도록 둬야 되겠어요, 정지시켜야 되겠어요? 「정지시켜야 돼요」
신문사를 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위한 신문사가 아니라구요.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공의의 논설을 할 수 있는 신문사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워싱턴 포스트와 싸우자 이거예요. 역습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만둬야지, 그만둬야지요?「아니요」 여러분들 신문 팔기 좋아요?「예」 어떤 때는 침도 뱉고 이런다구요. 여기 미스터 박이 한번 나갔다가 들어 오더니 많이 배웠다고 이러지만 말이예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뉴욕 타임즈의 책임자, 사장이나 부장들은 전부 다 허리를 버티고 이러고 앉아 있지만, 우리들은 사장으로부터 전부 다 나가서 신문을 팔아야 된다구요. 「예」(박수)
대답하는 게 선생님 귀맛 좋으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정말 기분이 좋아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정말 기분이 좋아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예」 기분이 좋으면 매일같이 신문 파는 실적이 내려가야 되겠어요, 올라가야 되겠어요? 「올라가야 돼요」 그런데 내려가요, 올라가요? 「올라가요」 그래요? (웃음) 그런데 내가 보고 받은 것을 보면 그렇지 않아요. 요전에 선생님이 불을 달아 놓고 '하자!' 할 때는 '예' 하고 나가서 하루에 한 2만 장 가까이 팔았지만 요즘엔 상당히 떨어졌다는 보고를 듣는다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웃음) 그러니 그렇게 보면 모가지를 칠 때는 쳐야 되겠어요, 안 쳐야 되겠어요? (웃음) 그것은 레버런 문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맞는 것은 선이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신문사가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자체의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언론을 걸어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종교의 이름을 가지고는 미국에서 바람을 일으켰지만, 신문사는 대사회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간단하지 않는데 그걸 하니 머리가 돌았다고 본다구요. 거 기분 좋아요? 「노」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노'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세일(sale;판매)을 더 해 가지고 그것을 누구 것으로 만들 거예요? 통일교회의 것으로 만들자는 거예요, 레버런 문 것으로 만들자는 거예요, 여러분 것 만들자는 거예요, 누구 것으로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 것으로 만들면 여러분들에게 생기는 것이 뭐가 있어요? 하나님이 언제 도와줄 것인지 알아요? 그때도 그저 별수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다 죽더라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굿(good)」 뭘 굿이야, 이 녀석아! 여러분에게 무슨 이익이 있느냐 말이예요, 통일교회에 무슨 이익이 있느냐 말이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죽어 영계에 간 언론인들이 회개하는 거예요. '하나님 레버런 문을 통해서, 땅 위의 저 신문사를 통해서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소서' 하는 회개를 하는 거예요. '우리들이 소원하는 그런 신문사가 나오기를 바랐던 것인데, 이제 나와서 레버런 문이 저렇게 당신 앞에 해드렸으니 그거 받는날 우리가 회개할 때 용서해 줘야 됩니다' 그런다구요. 그렇게 해 놓으면 그들이 현대의 신문사에 다시 와 가지고 하늘이 '야, 너 언론인 세뇌 공작하라' 하면 할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할 수 있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이 박수하는 것을 보고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은 '저 미친 사람들 보라, 미친 사람들. 레버런 문이 속이는 거짓말을 하는데 저 말을 듣고 다 좋다고 하니 전부 다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가 됐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알고 하는 거예요, 모르고 하는 거예요? 「알고 하는 것입니다」 그 안다고 하는 것은 확실히 아는 거예요, 미지근하게 아는 거예요, 할수없이 아는 것같이 아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확실히 압니다」 그 말을 들으니 내가 기분이 좋다구요. 기분이 좋아요. 레버런 문이 딴 것은 못 했지만 여러분들을 그렇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 여러분들이 죽을 때까지는 미국에 필요한 사람이 되겠어요, 미국의 방해꾼, 폭군이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필요한 사람」 정말이예요? 「예」 난 여러분들을 믿지 못한다구요. 여러분들을 믿지 못해요.
여러분들 눈에는 줄이 많아요. 줄이 많다고 본다구요. 마음도 그렇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웃음) 그럼 또 하나 물어 보자구요. 우리 나이 많은 처녀들 시집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웃음) 하나님의 생각에는 미국을 어떡하든지 전부 다 복귀시키고 결혼시키고 싶겠어요, 복귀도 못 하고 결혼시켜 주고 싶겠어요? 「미국을 복귀시키고…」(웃으심) 그런데 시집가겠다면 그것은 딴 마음이예요, 딴 마음 아니예요? 한 마음이예요, 두 마음이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배가 고파 가지고 어디를 가다가, 맥도널드 하우스 혹은 좋은 음식점을 지나가게 될 때 좋은 냄새가 나게 되면, 눈이 그리로 가요, 안 가요? 코가 그리 가요, 안 가요? 그리 가다 퍼뜩 '내가 생각지 않았다' 하지요? 어때요, 여러분들?「네버 마인드(never mind;마음이 결코 끌리지 않는다)」여러분들 '네버 마인드' 하는데 '네버 마…'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네버 마인드!' 이러지 않고 말이예요. (웃음) 그걸 보라구요. 그걸 보면 여러분이 다 절대적이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몇 년 동안 그렇게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나는 몇 년 동안 이렇게 한다'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극장 앞에도 안 지나다닌 때가 많습니다. 극장 앞에도 안 가고, 술집 앞에도 안 지나 다녔다구요. 복귀역사 가운데는 사람만 복귀하는 것이 아니라 밥도 복귀해야 돼요. 밥 복귀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옷 복귀 역사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옷도 복귀해야 된다구요.
자, 손으로 밥을 먹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디 가면 똥통 옆에 가서도 맛있게 먹어야 합니다. 여기 서양 배스룸(bathroom;화장실)은 신사 배스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은 그 놀음을 다 했다구요. 선생님이 요즘은 상에 받쳐서 밥을 먹고 이러지만 옛날에는 상이 뭐예요? 이렇게 앉아 가지고 그릇을 손으로 받쳐서 먹고 그다음에 상 받쳐서 먹고 이러면서 복귀역사를 다 했다구요. 젓가락이고 숟가락 같은 것은 말도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일날 생일 축하하지요? 선생님은 3년 이상 생일날 금식을 했습니다. 내가 생일날 금식을 하니 통일교회 교인들이 밥을 먹을 수 있어요?「아니요」 내가 3년 동안 생일날 금식을 한다니까 '아이구, 3년 언제 가나. 어서 가라, 어서 가라' 하다가 3년이 지나고 나니까 '아이구, 3년 지냈으니 금식 안 하겠구나' 이러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복귀해야 된다구요.
옷도 그래야 돼요. 선생님이 좋은 옷 입었지요. 어제 가서 샀는데 이것을 49불 줬다구요. 아주 좋아 보여요. (웃음) 내가 입으면 다 좋게 보이는데 뭐…. (웃음) 선생님은 옛날에 30대까지는 옷을 사 입어 본 적이 없어요. 전부 다 고물상에 가서 옷 중에 거지 옷을 입고 다녔다구요. 거 왜 그래요? 그래 복귀의 길이예요, 복귀의 길. 돈 쓰는 것도 지금은 하루에 몇만 불, 몇천만 불도 쓸 수 있지만 그때는 한푼도 안 썼다구요. 그게 다 복귀의 길이라구요. 여러분들은 뭐 선생님이 돈을 잘 쓰고 다닌다고 하지만 그건 다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또 노동도 복귀해야 되고, 전부 다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거 여러분들 다 모르지요. '그게 무슨 상관이 있어? 그게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영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영계가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다 연결해 줘 가지고 땅 위에서 탕감조건을 세워 땅 위에서 풀어 줘야 됩니다. 성경 마태복음 18장에도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인다'고 했다구요. 생일날 왜 금식하는 거예요? 오늘날 이 땅 위에서 군대 일선장병이 나가 싸우다 죽을 때 생일날을 지켰겠어요? 생일날에도 먹지도 못하고 굶어서 죽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왜 학자들 대해 가지고 과학자대회 같은 것을 하는지 알아요? 그런 걸 하면 돈을 50만 불, 60만 불, 80만 불 금새 써 버리는 거라구요. 그거 왜 하느냐 이거예요. 여기 신학대학을 중심삼고 미국의 유명한 신학자로부터, 과학자로부터 전부 다 데려와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내가 돈을 주고 도와주는 거예요. 왜 하는 거예요, 왜? 닉슨 대통령도 내가 무엇 때문에 도와주는 거예요. 미국이 망하겠으면 망하고 내버려두지 무슨 돈이 많아서 도와준 거예요? 그것은 영계를 위해서예요. 영계를 위해서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은 통일교인들이 박수치면서 좋아하고, 신문사가 어떻고, 영계가 어떻다고 할 때 잘 모르겠지만 영계가 있다구요.
여기 미국 뉴욕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말이예요, 이렇게 반대받고 언론계의 탄압을 받는 데서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거지 취급을 받고, 크게 반대를 받고, 사람 취급을 안 받으면서 거기서 1년 이내에, 2년 이내에, 단기간에 역사에 없는 기록을 깨뜨렸다 할 때 하나님에게 당당한 위신이 있지, 지지리 기록도 못 세우고 설사를 계속하면 이게 뭐냐 말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느냐구요. 오늘도 신문 팔아야지요?「예」 여러분들 이제 선생님 말씀 그만두면 좋겠지요? '그만두소, 빨리 가서 신문 팔아야 돼요' 이거예요?「예. 아니요」
아까 말한 것이지만 사람이 누구의 것이냐? 여러분들 누구 거예요? 누구의 것이예요?「갓(God;하나님)」갓 하면 한국말로 모자예요. 갓은 모자라구요. 한국 모자 같은 것이예요. (웃음) 그거예요? 한국 말로 해서 갓 소유예요, 하나님의 소유예요? 어떤 거예요? 리빙 갓(living God;산 하나님 )이예요, 데드 갓(dead God;죽은 하나님)이예요?「리빙 갓」 그러면 여러분 입이 살아 있어요, 죽어 있어요? 「살아 있어요.」 그럼 누구를 위해 살았어요? 「리빙 갓」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는데 입이 불평할 수 있어요? 하루 종일 '아이고 배고파' 하면서 불평할 수 있어요? 「아니요」 배고프면 누구의 배가 고파요? 하나님의 배가 고픈 거예요, 여러분의 배가 고픈 거예요? 누구의 배가 고파요?「하나님의 배」(웃음)
보라구요. 하나님은 다 보고 있다구요. 신문 팔 때, 점심때 열두 시가 되어서 밥 먹으러 갈 때, 20분만 지나면 한꺼번에 신문을 천장 만장을 팔고 신문사를 살 수 있고 신문사를 도와줄 수 있는 이런 은인이 올 텐데, 저기 오고 있는데 한 10분을 남기고 한 5분을 남기고 한 1분을 남기고 밥 먹으러 가면, 하나님이 그걸 볼 때 '요놈아 잘한다'고 하겠어요, 욕을 하겠어요?「욕을 합니다」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 주먹을 쥐고 휘두르겠어요, 잘한다고 하겠어요? 「주먹을 휘두릅니다」
여러분들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내가 생각할 때 '하나님이 나를 내려다본다' 이러면서 '그 은인이 오지 않나' 하고 기다려야지 '안 와도 할수없다, 내일 해야 되겠다' 하면 되겠어요? 눈을 이렇게 뜨고 멀리 바라보면서 '오지 않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예스」 '예스'예요? 그거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안 해봤지요, 안해봤지…. 여러분들은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시간만 있으면 '하나님! 내가 이 신문을 파는 것은 하나님을 팔고, 내가 이 신문을 파는 것은 하나님의 세계를 팔고, 내가 이 신문을 파는 것은 하나님의 심정을 심어 팔기 위한 것입니다. 이 신문 한장이 십 센트가 아니라 천만 불 백만 불보다 더 귀한 것임을 내가 이 한장을 통해서, 한 사람을 통해서 알고, 이것이 인간의 거래의 한 그물줄이 되어 가지고 엮고 또 엮고 갈라질 수 없게 해주소서' 하며 이렇게 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장 사 줄 때 '아, 만세? 이렇게 해봤어요?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세상에서 전쟁 마당에 나가 싸워 승리한 그 이상 만세소리를 내고, 뉴욕 맨하탄 아일랜드가 절반 깨져 나가도록 소리를 치라는 거예요. (웃음) 그 만세소리에 뉴욕 사람들이 사무 보다가 '어?' 하게…. 그것이 각 코너마다 그렇게 된다면 이 뉴욕은 완전히 통일교회 편이 될 것입니다. 그 소리가 시 의회로 나가 가지고 '그 만세소리에 사무도 못 보겠으니 자, 뉴욕에서 십 센트짜리 뉴스 월드 한 장씩 사 주기로 합시다' 하고 결정하면 전뉴욕시가 신문을 살 수 있는 거라구요. (박수) 「만세, 만세」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면 하늘이 협조한다구요. 보라구요. 영계의 영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더 하게 된다면 영계의 영인들이 가만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보다 더 하게 되면 하나님이 가만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워싱턴 대회라든가 무슨 대회를 결정하면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그렇게 한다구요, 24시간을.
'하나님도 딴 생각을 할 때가 있으니 난 그걸 앞서 간다. 영계의 영인들도 딴 생각을 할 수 있으니 나는 앞서야겠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래 놓고 '하나님, 영계가 협조하게 해주소' 하면 협조를 안 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너희들은 역사상에 없는 신문 파는 사람 이상의 심정을 가져라, 역사를 깨뜨리고 기록을 깨뜨리는 신문 판매인이 되라 이거예요. 그러면 영계가 협조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살아 있는 것은 줄어드는 거예요, 크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신문 파는 것은 살아 있는 사람이 파는 것이므로 매일같이 한 장이라도 더 많이 팔아야 된다는 말이 성립된다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많이 안 팔리게 되면 여러분들의 시간이라도 많이 소모해야 되겠습니다. 시간이라도 어제보다 많이 소모해야 되겠다구요. 정성이라도 더 커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거기서부터 데드라인(deadline;한계선, 사선)입니다. 거기서는 신문사고 뭐고 다 후퇴해 들어갑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미국의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것은 선생님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신세지는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는 통일교회는 절대 발전을 안 한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신세를 지우는 책임자가 될 때에 통일교회는 발전한다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예요. 지금까지 이런 입장에서 나왔어요.
또 영계가, 하나님과 천사세계가 안타까와하는 이상 내가 안타까와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예요. 세계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에 대한 생각을 하고 통일교회에 대한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의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욕을 먹으면서 세계를 생각하던 레버런 문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는 날에는 통일교회가 없어진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죽는 날에는 하나님이 살아 있다면 그 한을 풀어 줘야 되니까 더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 정성과 내 기도에 의해 뜻을 이루어 주어야 할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 뜻을 이룰 때까지는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다는 관을 갖고 있다구요.
내가 자다가 눈만 뜨면 벌써 변소를 가면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나깨나 24시간 그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어디를 가나 누구를 만나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빚을 지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빛을 지는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얼마나 못났으면 책임자가 빚을 지고 사느냐 이거예요.
내가 이제 쉰 여덟이므로 60이 가까와 오는 사람이지만 젊은 사람에게 져서는 안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요즘에도 배에 매일같이 나가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앞으로 경제권이라는 것을, 바다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무한한 경제권을 갖게 된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다에서 죽은 영계의 영인들을 해원해 주기 위해서 내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떤 때는 태풍이 분다는 경보를 듣고도 배를 타고 나간다구요. 그건 왜냐? 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가 죽은 영들이 많은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내가 1975년에 캐이프 코드(Cape Cod)에 가서 뭘했느냐 하면 영인들을 해원시켜 준 것입니다. 해방운동을 한 거라구요. 그건 세상에서 누구도 모른다구요. 배의 선장도 모른다구요. 우리 딸하고 어머니하고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또 비근한 예로 작년 연말과 금년에 들어 내가 라스베가스에 네 번 갔다구요. 거기에 왜 갔느냐? 도박자들을 해방하기 위해서 갔다구요. 도박자들을 해방하기 위해서….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남들이 보고 레버런 문 라스베가스에 가서 슬로트 머쉰(slot machine;자동 도박기)을 했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랬다 이거예요. 거 했다구요. 돈을 따면 다 나눠 주는 거예요. 돈 잃을 때의 모든 걸 가지고 전부 다 영계에 기도해 주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는 거예요. 누구도 이해 못 해요.
그러면 왜 그런 놀음 하느냐 이거예요. 반대를 받는데 왜 그런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영계의 해원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이번에도 라스베가스에 들렀지만, 또 뭐 전부 다…. 내가 한푼 안 없애고 까딱없이 돌아온 거예요. 앞으로 이 라스베이거스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하는 생각을 하고 왔다구요. 미국의 50개 주를 다니면서 다 기도해 줬어요. 육지에 대해 전부 다 기도해 줬고, 바다에 대해 전부 다 기도해 줬고, 나쁜 것에 전부 다 기도해 줬고, 이번에 버드 칼리지 사건이 난 후에 내가 경찰서에 가 가지고 경찰 영을 위해서 기도했다구요.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나는 그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이게 16일로 연장되었다는 거예요. 이 말을 들을 때 어쩌면 딱 40일이냐고 했다구요. 그 사건은 딱 40일 기간 동안이었어요. 이것은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우연한 일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스터 곽은 옛날 6년 전에 벌써 이런 사건이 있을 것으로 몽시로 봤다고 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어떤 경륜 가운데 된 것이다 하는 말이 인정되는 것입니다. 작년부터 6월까지 7개월 동안, 음력으로 작년 10월부터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까지 통일교회가 논란이 많지만 두고 보라구요. 서서히 통일교회가 유리한 데로 돌아가는 그런 기간이라고 본다구요. 그렇게 되어 들어갑니다. 우리 식구들의 법정사건이라든가 레버런 문의 법정사건 때문에 통일교회가 불리하게 된 것이 아니라 유리하게 된다구요. 미국의 지성인들, 미국의 생각하는 사람들은 완전히 우리 편으로 돌아온다구요.
자, 뉴욕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세계 사람들이 뉴욕에 오게 되면 콜롬비아 대학은 누구나 다 가 보기 마련이고, 보스턴 가게 되면 하바드 대학은 누구나 다 가 보기 마련이고, 필라델피아에 가면 필라델피아 주립대학에 누구나 다 가보게 마련이고, 워싱턴에 가게 되면 죠지 워싱턴 대학은 누구나 다 가 보기 마련인 것이 일반적 관심이라구요. 그런데 내가 버드 칼리지에 갔다고 그게 무슨 문제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다면 뉴욕에 있는 세계 사람들은 전부 다 걸려 들어가야 된다는 말이 됩니다.
그 사람들은 다 딴 생각 하는 놈들이예요. 레버런 문이 아시아 사람이니까 그렇지 만약에 백인 같았으면 그런 일이 절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인종차별 한다면 그게 미국에 얼마나 모독이고, 미국에 얼마나 피해인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2년 동안 우리 학생들이 많이 왔다갔다했고 교수들도 지금까지 만나 가지고 연구하고 왔다갔다한 친구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런데 왜 레버런 문이 갔다고 문제 되는 거예요? 이게 우스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샌프란시스코의 법정사건이라든가 하는 문제들이, 이번 기회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 가져 오는 소득이 얼마나 굉장한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생사람을 잡지 않느냐?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반대한 것도 전부 다 사실이 그렇지 않은데 반대를 하지 않았느냐?' 전부 다 별의별 생각을 일으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이래 가지고 휙 돌아갈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유대교의 대표 잡지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앤티 세미티스트(anti-Semitist;반유대주의자)가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거예요. 또, 구교도 대표 잡지가 '통일교회는 그렇게 이단이 아니다' 또 신교도 대표 잡지가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 말한 것이 맞지를 않는다구요. 그런데 맞아 들어가고 있지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 사람은 말이예요. 넘어설 때 고개를, 경계선을 멋지게 넘고, 경계선을 넘고는 자기 수도(首都)를 향하여 달릴 줄 알아야 그 나라에 필요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경계선을 넘으면 수도를 향해 달려야 됩니다, 수도를 향해서. 그 경계선을 넘었으면 그 나라 수도를 향해서 달려가는 사람이라야 성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우리는 지금 경계선을 넘는다구요. 경계선을 넘고 나서는 어디로 갈 거예요? 응?「모스크바」 하나의 세계, 하나의 세계, 공산권까지 제압할 수 있는 모스크바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워싱턴 대회 끝난 다음부터 소련을 위하여 기도하는 거예요. 소련을 위해 기도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숨어 있는 많은 하늘의 사람들이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불을 달 것입니다. 불을 달 거라구요. 보이지 않는 쌍방의 줄을 달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구교의 교황과 신교의 미국 책임자들이 레버런 문의 말만 들으면 공산당은 문제없다구요. 민주세계 구하는 것도 문제없어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이 미국 젊은이들을 국가로부터 교회 전체가 레버런 문의 말만 듣게끔 전부 몰아넣어라 이거예요. 몰아넣으면 내가 책임지고 공산당 전부를 내 손으로 다 없앨 것입니다. 싫다고 반대를 하고 있는데, 그 바람에 세계가 망하고 미국이 망하게 되어 맨 나중에, 허리도 못 쓰고 다리가 부러진 다음에야 '아이고 레버런 문!' 할 거예요. 그때 가서야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고 할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피해가 막심할 것 아니냐 이거예요. 피해가 막심해져요. 그렇기 때문에 그전에 우리가 거기에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생각이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아무리 하늘의 사람이라 했댔자 하늘의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될 수 없게 된다구요. 공산당이 세계를 갖고 있고 미국이 나라를 갖고 있다면, 세계 가운데 한 나라인 미국도 세계한테 지배받는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세계에 조직을 세우는 거예요. 희생하면서도 세계에 조직을 세우는 거예요. 이것은 본래 미국 정부가 해야 되고, 국무성이 해야 되고, 국방성이 이걸 서둘러야 되고, FBI와 CIA에서 하고, 미국 대통령과 의회에서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들이 못하니 이렇게 몰리고 쫓기는 레버런 문이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사랑하지요? 「예」 나는 여러분들을 사랑해야 되겠어요, 미워해야 되겠어요? 응? 「러브」 나는 미국과 세계를 놓고 여러분들을 사랑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걸 붙들고 그저 늘어져 가지고 죽을 때까지 가겠다면 내가 사랑하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차 버린다 이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나를 사랑한다는 조건을 갖고 그러한 인연과 동기된 것은 하나님과 인류를 붙들고 죽겠다고 각오했기 때문에 하늘이 만들어 줘서 이렇게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안 하면 여러분들의 사랑은 필요 없어요. 해줄 수도 없다구요. 그건 사기꾼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과 인류와 미국을 붙들고 사랑한 다음에 '사랑하니만큼 사랑해 주소, 선생님' 이러면 그건 말이 된다구요. '나는 미국도 모르고 인류도 모르고 나만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통일교회 교인들만 사랑해 주소' 이러면 사랑해 줄 수 없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여러분들이 세계를 여러분들 것으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것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갈 길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내가 하나님의 것이 되고 세계가 내 것이 되어 가지고 전부가 하나님의 것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 선생님 좋다고 했지요? 어디, 좋아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것은 반갑고도 고맙고도 섭섭하다구요. 진짜로 그래야지요. 세계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죽을 길로 내몰면 불평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럽니다」 나 그렇지 않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내리라구요.
자, 이렇게 될 때는 하나님의 것이자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그러한 사람들이 이 세상에 살게 될 때는 이 세계가 평화의 세계입니다. 다른 세계가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큰 역사적인 고개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 고개를 넘어서야 됩니다. 넘어설 때가 온다구요. 여기서 이렇게 휙 날아서 내려가고 싶어요, 여기서 줄을 달아 가지고 이렇게 내려가고 싶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걸 취할래요? 「먼저 거요」 그런데 여기서는 보이지 않지만 내려가 보면 큰 호수물이 흐른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건 봐도 보이지 않으니 말을 들어야 돼요. 그렇다고 해 가지고 모험을 하여 점핑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역사 이래에 일대 모험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성경 말씀에 세계적으로 걸어 가지고 이루는 것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 성경에 있는데, 그것은 세계를 걸고 죽고자 하는 사람은 살고 세계를 걸고 살고자 하는 사람은 죽는다는 말을 이룰 수 있는 곳은 여기 이 자리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여러분의 것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것이 될 것입니다. 이런 고개를 넘어서부터 여기서 지상천국은 시작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다시 넘어가야 돼요. 무엇이 막더라도 넘어갈 생각을 해야 돼요. 천년 만년을 가더라도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요? 여러분들이 아느냐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요?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든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요? 「모릅니다」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얼마나 힘든다는 것을 잘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이곳을 찾아온 것은 누구를 위해서냐 하면,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인류를 위하고 이 지구성을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뭘할 것이냐 하면 하나님과 인류와 이 세계를 한꺼번에 걸고 모험을 하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 대해서 하나님 하나, 그다음에는 사람 하나, 그다음에는 만물, 이렇게 따로따로 해왔지만 지금은 한꺼번에 걸고 모험할 때예요. 이것은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단 한 번의 때라고 레버런 문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살아남는다면 하나님과 인류와 이 지구성은 살아남을 것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 세계를 한번 갖고 싶지요? 인류의 소망이 그거예요. 인류의 소망이 그거였다 이거예요. 그럴 때를 못 맞이했습니다. 그다음에는 세계의 만민을 내가 한번 지도하고 싶지요? 그럴 때를 몰랐습니다.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못 가졌다 이거예요. 전능하신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면접할 수 있는 것을 인류가 희망하지만 그럴 때와 환경을 갖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세 가지 일을 한꺼번에 접선해 가지고 나로 말미암아 해결을 지어 넘어갈 수 있는 위대하고 놀라운 시대에 처해 있다고 나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전체가 모험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여러분, 그럴 수 있어요? 「예」
1978년까지 그것을 걸고 넘어가야 하는데 그때까지 우리가 미국을 어떻게 놓치지 않느냐, 미국의 살 길을 가려 가느냐 하는 중차대한 시점에 놓여 있다고 나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각을 전부 정리하라구요. 전부 정리하고 가라구요. 여기에 침해하고 여기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내 원수다 이거예요, 원수.
우리 통일교회의 갈 길은 통일교회보다 기성교회와 유대교회를 수습하고 수많은 종교를 수습해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의 갈 길입니다. 우리가 하나 만들어야 돼요. 유대교와 기독교는 스스로 하나 못 되니 우리가 하나 만들어 줘야 돼요. 이제 그것을 알았을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것과 우리 인간의 것이 비로소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이런 관점에서 모험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모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는 모험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날에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반드시 협조할 것입니다. 반드시 협조할 거예요. 이 자리에서 하나님이 사람과 만물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을 안 한다면 하나님은 다 틀렸다구요. 다 틀렸어요. 별것 없다고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 개인은 통일교회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 되고 인류의 것이 되어 살아남느냐 하는 문제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가고 미국이 다 가더라도 괜찮다 이거예요. 다 없어져도 괜찮다구요. 미국 자체도 여기에서만 수습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5월 15일, 세째 주일인데 오늘 여러분들은 나는 하나님의 것이 틀림없고 내가 생각하는 이 세계는 하나님의 것이 틀림없고 내 자신은 하나님의 것이 틀림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그러한 세계와 그러한 인류의 대표로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제물적인 십자가에 나가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예수의 자리에 설래요, 제자들의 자리에 설래요? 이것을 내가 묻고 싶다구요. 「예수의 자리」 선생님은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생각하면 지긋지긋해요. 지금부터 한 30년 전을 생각하면 아득한 천리 길, 아득한 만리 길 같습니다. 지금 그것을 생각하면…. 죽는 것은 한 5분 만 참으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죽는 것을 무서워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내가 죽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이 길을 다 가기까지는 죽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한 심각한 때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때가 이런 때이니만큼, 선생님이 그러한 마음을 갖고 있으니 만큼 여러분이 마음을 맞추어 가지고 하나되어서 선생님 대신 이 길을 책임지고 가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할 때는 여러분에게 부활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하나님 대신 책임을 지고 가다가 부활이 벌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앞에도 같은 결과가 벌어지리라고 봅니다. 자, 그러면 자기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세요. (손듦) 하나님이 여러분과 같이할 것입니다.
공식집회가 있을 때는 누구보다도 먼저 와 앉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들 이라구요. 맨 앞에 와 앉는 사람…. 아침에 일찍 참석하기 위해서 몇 시에 도착했어요, 여기? 한 시간 이상은 전에 와야 할 거라 아마…. 「다섯시 반입니다」 다섯 시 반이면 그 늦는데? 날을 밝히면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앞으로 발전성이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여기 와 앉은 사람들 가운데서 처음 온 사람, 나 처음 본 사람…. 이번에 참석한 사람 가운데 기동대로서 여기 와 앉아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음-. 그러면 기동대로서 처음 선생님을 보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리고 새로운 기동대 한번 일어서 봐요. 앉아요. 여러분들 여기 뉴욕에 오니까 기분이 좋은가요, 어떤가요? 현재 로스앤젤레스, 휴스턴, 보스턴등 여러 지역에 있는데, 여기 올 때 좋은 마음 가지고 왔어요, 그저 가라니까 왔어요?「좋아서 왔습니다」 왜 좋았어요?
뉴욕은 세계적 중심 도시이기 때문에 높은 빌딩들이 많고, 구경할 것도 많고, 많은 사람들이 구경할 것이고, 또 새로운 미국에 대한 것을 배우고 도시에 대한 것을 배워야 되겠다 해서예요?「아닙니다」 그럼 뭐예요?「선생님 보려구요.」
자, 요즘 내 얼굴이 새까매져 뭐 볼품도 없다구요. 또 바쁘게 다니는 사람 만나 봤댔자 별수없다구요. 어젯밤에도 세 시 반에 이스트 가든에 도착했다구요. 그리고 다섯 시에 일어났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 만나야 바쁘게 돼 있고, 언제나 바쁜 일만 그저 닐리리동동 달려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 만나야 바쁘지 별수 있어요? 여러분들 기분 나쁘지요?「아니요」 선생님 만나면 조용히 앉아서 얘기도 좀 하고 말이예요, 자기 하고 싶은 얘기도 하고 뭐 이러면 좋겠다고 다 생각할 거라구요. 다 그렇지요? 「예」 그렇지만 다 그럴 수 있어요?「못 합니다」 여기 천 명 모였다면 하루에 한 사람씩만 하더라도 3년 이상 걸린다 이거예요. 또 여러분들만 그런 게 아니라, 전세계 통일교회 수십 만 식구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보고 싶어할 게 아니예요? 이번에도 구라파 대표들 전부 다 회의하러 왔다 가면서 아, 선생님 구라파 언제 오겠느냐고 하기에 아예 못 간다고 딱 잘라 말했다구요.
그걸 볼 때, 뭐 선생님 보러 왔다는데, 고마운 말씀이지만 여러분을 만나 줄 수 없어서 미안하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밖에 내릴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남자들은 뭘 잡는 걸 좋아하지요? 새를 잡고, 사냥을 가고, 벌레를 잡고 하는 것을 다 좋아하지요? 어때요?「그렇습니다」 여자들은?「그렇습니다(몇 사람이)」(웃음) 보라구요. 남자 여자만 해도 방향이 다르다구요. 그러면 남자 하자는 대로 하는 것이 좋을까요, 여자 하자는 대로 하는 것이 좋을까요?「남자가 하자는 대로요」 왜? 어째서? 더 도전적이어서요? 이렇게 생각할 때에, 사람들은 '남자들이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다' 합니다. 왜 그러냐 이거예요. 남자들은 싸우고 개척하고 하는 것을, 싸움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런 것 같아요? 「예」 남자들 노는 걸 보게 되면 말이예요, 싸움 같은 것 하는 놀음을 좋아하지, 여자같이 앉아서 뭐 이렇게 구경하는 것은 안 좋아해요. (웃음)
자, 이렇게 생각할 때, 만일에 남자들이 없고 여자들이 세계를 개척했으면 어땠을까요? (웃음) 아마, 옛날 미개한 시대같이, 옛날 고대시대같이 그냥 그대로 뭐 열매나 따먹고, 풀뿌리나 캐먹고 그냥 그럴 거라구요. 「노(여자들이 대답함)」
노! 이게 여자다 이거예요. 사실이 그런데도 '노' 하는 게 여자다 이거예요. 사실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말이예요. (웃음)
보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자들이 자랑할 게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여자가 입은 옷들 전부 여자가 만들었을까요, 남자가 만들었을까요? (웃음) 그거 여자들이 만들었어요? 그거 여자가 만드는 게 빨라요, 남자가 만드는 게 빨라요?「남자, 여자」(웃음) 확실히 대답하라구요. 「남자, 여자」(웃음) 여자라고 하는 사람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또 타락할 수 있는 여자들이예요. (웃음) 보라구요. 여러분들, 시계 누가 만들었어요?「남자요」(웃음) 여러분의 안경은 누가 만들었어요?「남자요」 자, 또 요 반지는 누가 만들었을까?「남자가요」 자, 이 네크리스(necklace;목걸이)는 누가 만들었을까?「남자요」 이 귀걸이는 누가 만들었을까? (웃음) 누가 만들었어요?「남자요」 그런데 큰소리할 게 뭐 있어요? (웃음) 좋은 것 입고 세상에서 마사 피우는 게 누구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웃음)
그리고 여자들은 가만 앉아서 남자들 이용해 먹고 있어요, 이용 안 해먹고 있어요?「안 합니다」 뭐가 아니예요? 자, 그럼 말없이 남을 위해서 일을 더 많이 하는 사람들이 의로운 거예요, 가만 앉아 가지고 갖다 주면 뭐 끼고 바르고 입고 이러고도 불평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 나중이 좋은 사람이예요?「아닙니다」 그게 나쁜 사람이라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이 나쁘다는 걸 알아요, 여러분들?
자, 이렇게 볼 때에, 이 세계를 가만히 공평히 내려다보는 하나님이 척 내려다볼 때에 요놈의 여자들을 끝날까지 그냥 둬두고 싶겠어요, 잡아다가 전부 다 한번 일시켜 먹고 고생시키고 싶겠어요? 하나님이 미워서라도 시켜 먹고 말이예요, 역사적으로 한번 뼈가 문드러지도록 일을 시켜 먹고 싶으실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럴 성싶지요? 남자는 그만두고, 여자들 그럴 성싶지 않겠어요? 내가 하나님이라도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그게 옳은 생각 같아요, 그른 생각 같아요? 대답해 보라구요. 그거 맞는 생각이예요. 옳다구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할까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세계적인 끝날에 이 인류를 구하기 위해 하나님 대신 나오는 어떤 지도자가 있다면…. 반드시 여자들을 잡아다가 그저 백 퍼센트 일시켜 먹는 그런 사람이 하나님편에 가까울 것이다 하는 것도 연구할 수 있다구요. 그런 하나님의 사람이 있을 성싶다 이거예요. 그럴 성싶어요?「예」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싶어요?「예」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그런 내용을 알고 있다면, 여자로서 이시대에 여자를 잡아다가 고생시키겠다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그걸 생각해 봤어요? 생각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안 해봤지요? 「해봤습니다」 뭐가 해봤어요? 선생님 말 들으니까 비로소 '아, 그래야 되겠다' 하는 것이지, 해보긴 뭘 해봤어요?
그렇게 될 때에, 그냥 있겠다는 여자들을 지지하는 여자는 악한 여자요, 이걸 때려 부수고 무시해 가지고 잡아다 일시키겠다는 사람을 지지하는 여자는 선한 여자예요. 여러분은 악한 여자예요?「노」 진짜 노예요? 「예」 그런데 저기는 왜 가만있어요? (웃음) 어떤 거예요? 이걸 해결해야 말하지, 그렇지 않고는 말 못 한다구요. 「선한 여자입니다」 다 가르쳐 준 다음에야 누구는 모르나요. 유치원 애들도 '예' 한다구요. (웃음)
자, 그럼 여러분들 어떻게 하겠어요? 앉아서 이렇게 남자나 사랑하고, '여자가 태어난 것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고, 시집가는 것도 사랑받기 위해서지. 그저 잘먹고, 잘입고, 궁둥이나 젓고 다니고, 하하 이러고 다니는 것이 여자지'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나쁜 것입니다」 진짜 나빠요? 그러면 여러분들 시집도 안 가겠단 말이예요? 「아닙니다」(웃음) 세상을 생각할 때, 근본적인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는 전부 다, 여자의 모든 갈 길도 하나님은 뜯어고쳐야 되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예」
내가 만일 하나님이라면, 요런 게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하게 되면…. 여자를 가만 놀게 하고, 쉬게 하고, 잘먹이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여자들을 그저 녹초가 되게끔 일시키는 게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어느 거예요? 두번째예요?「예」 진짜 그래요? 「예」 자, 이것은 하나님도 '그렇다' 하실 거예요. 틀림없이 그런다구요. 난 그렇게 본다구요.
자, 이제 여자는 그만했으면 됐다구요. 이제 남자들에게 하자구요. (박수) 남자라는 이 동물이 말이예요, 지금까지 싸우고 뭐 이럴 때 전부 다 보면…. 사람을 많이 죽인 것들이 남자겠어요, 여자겠어요?「남자요」(웃음) 그게 좋은 거지요? 자랑할 거지요? '야, 내가 잘한 거다' 하고 자랑할 일이예요, 못 할 일이예요?「못 할 일입니다」 그러니 남자라는 이 동물을 대해 가지고 악하다고 하겠어요, 선하다고 하겠어요?「악하다고…」 그러니까 남자는 좋은 물건이예요, 나쁜 물건이예요?「나쁜 물건입니다」 (웃음) 나쁜 물건이면 이렇게 사랑하고 싶겠어요, 차 버리고 싶겠어요? 「차 버리고 싶겠습니다」 그러면 남자라는 동물들이 좋다고 하겠어요, 어떻겠어요? 거 솔직이 생각해 봐요. 하나님도 그걸 안다구요.
자, 그러면 남자가 악한 놈이예요, 선한 사람이예요?「악한 놈입니다」 틀림없이 대답했다구요. 딴 이론은 시간이 있으면 얘기하겠는데 시간이 없어요. 곤란하다구요, 시간이 많이 가면. 내가 바쁘다구요. 또 어디 몇시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남자들을 사람 취급 해야 하겠어요, 무엇 취급을 해야 되겠어요? 이 뉴욕 근처에 가까운 산이 있어 가지고 '호랑이가 뉴욕 사람 하나 잡아먹었다' 하면 뉴욕이 어떻겠어요? 뭐 뉴욕 전체 경찰들을 동원해 가지고 기관총을 메고, 헬리콥터 동원해 가지고 그저 잡아라 할 것입니다. 그럴 거 같아요?「예」 그러면 호랑이가 사람 잡아먹는 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나쁩니다」 나빠요, 나빠. 그러면, 사람이 사람 하나 죽이면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그런데 이 뉴욕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느냐 이거예요. 그거 알아요?「예」
그럼, 사람 잡아먹는 호랑이하고 사람 잡아먹는 사람하고 비교해 볼때에, 호랑이는 배가 고파서 할 수 없이 사람을 잡아먹었지만 사람은 배가 고파서 사람 잡아먹었어요?「아닙니다」 그러니 사람이 동물 새끼만해요, 못해요?「못합니다」 그걸 인정해요, 남자들?「예」 틀림없이 '예' 했지요? 「예」
그러면, 사람 잡아먹은 호랑이를 잡아다 놓으면 뉴욕 사람들이 볼 때 '야, 너 잘했다' 이러겠어요, '이놈아' 하며 돌멩이를 집어던지고 하겠어요? 가만두겠나요, 차고 죽여 버리겠나요?「죽일 것입니다」 뉴욕 사람들이 전부 다 그럴 거라구요. 그러더라도 호랑이는 이러고 있을 거라구요, 이러고. (몸짓으로 표현하심 )
그러나 호랑이보다 나쁜 사람들을 잡아다가 '이 자식아, 너 뭐냐' 전부 다 뉴욕 사람이 이러면, 그 사람이 가만있겠어요, '악' 하고 악을 쓰고 전부 다 이러겠어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겠어요?「회개할 겁니다」 정말 회개할래요?「예」 통일교회 패들이니까 그렇게라도 말하지, 세상 사람들이 회개하겠느냐는 물음에 '예'라는 대답이 나오겠어요?「아니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남자가 이 땅 위에서 이런다면, 하나님이 볼 매 요놈의 남자들을 큰 방망이로 때려 가지고 좋은 일 할 수 있게 만든다면 하나님이 대찬성하겠어요, 소찬성하겠어요? 「대찬성이요」 이렇게 뺨을 때려도 좋다고 해요, '아이고 자유인데, 사람을 친다' 이러겠어요? 미국으로 말하게 되면, 학교에서 학생을 위해 선생님이 뭐라 하기만 해도 그저 앙앙거리는 이 미국 사람들이 어떻겠어요? (웃음) 그걸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아니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든지 해 가지고 좋은 일이라도 시킬 수 있다면 하나님이 찬성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찬성합니다」
그러면, '아, 그래도 사람인데, 여덟 시간 이상은 일 못 시킨다' 하고 유니온(union;노동조합)이 들고 나올 거라구요. 하나님이 여덟 시간 이상 일 못 시킨다 하겠나요? (웃음) 하나님이 그거 좋아하겠어요?「아니요」 그럴 성싶은 일이 있다면 하나님이 끝날에 인간들을 잡아다가 세계를 위해…. 인간은 전부 다 자기를 위해 살고 있다구요. 자기를 위해 살다가 여자도 이렇게 되었고, 남자도 이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다 부정해야 돼요. 여자의 것이든 남자의 것이든 전부 다 부정하고 가게 해야 한다구요. 여러분들도 사실은 그랬지요?
남자든 여자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동물이 혹시 이 땅 위에 있게 되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찾아와서 일시키겠어요? 하나님이 직접 하겠어요, 사람을 시켜서 일하겠어요?「사람을 시켜서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 가운데 선택받은 사람이 되겠어요, 선택도 못 받아 가지고 심부름이나 하는 사람이 되겠어요?「선택받은 사람요」 여러분들, 진짜 그래요? 「예」 거 물어볼 필요도 없다구요. 전부 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대답한다구요. 틀림없지요?「예」 예! 예!
자, 그러면 하나님의 사람으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천대를 받더라도 참고 죽인다고 해도 감사하는 사람이 책임자가 먼저 되겠어요, 한마디 할 때마다 '앵앵앵' 하는 사람이 책임자가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먼저 번 사람요」 여러분들은 그런 일을 다 패스했나요, 하려고 하나요? 거 하는 걸 좋아하나요, 그렇지 않으면 하는 걸 싫어하나요? 어떤 거예요?「프로세스(process;진행 중)입니다」 프로세스면 왔다갔다,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갔다 하는 프로세스예요, 이렇게 가는 프로세스예요? (행동을 하시며 말씀하심) 어떤 거예요?「똑바로 가는 겁니다」 여러분은 스트레이트(straight;똑바로)로 가고 있어요?「예」 가고 있어요, 안 가고 있어요?「가고 있습니다」 가고 있어요, 안 가고 있어요?「가고 있습니다!」믿을 수 없어요. 여러분들 웃기고자 남자 여자 얘기 하는 게 아니라구요. 요걸 쏘려고 하는 거예요. 요걸.
선생님의 말씀이 들어맞고 있어요, 안 맞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맞습니다」 여러분에게 그거 패스하면 좋겠느냐고 묻게 되면 틀림없이 '예스' 한다구요. 이건 대중적이요, 민주주의적이예요. 전체적이요, 민주주의 적이라구요. 최고의 민주주의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지금 미국 청년들은 그런 생각을 안 한다구요.
자, 여기서 보면, 여러분들 가운데 첫째 번 사람, 둘째 번 사람, 셋째 번 사람이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될 때 등급이 자연히 있다는 결론을 짓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참다운 하나님이요 선한 하나님이요 인류를 위하는 하느님이고, 레버런 문도 인류를 위하고 여러분을 진짜 사랑한다면, 여러분을 첫번째 갈 수 있게끔 내몰아야 되겠어요, 두번째 가게끔 내몰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은 어떤걸 원하겠어요?「첫번째요」 그러면 첫번째 되기가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어려워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려운 길 가기를 원해요?「예」확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도망가게 되면 코를 꿰서 매 가지고 그저 때려서라도 패스시켜 주면 그 사람이 그때 가서 고맙다고 하겠나요, 패스 안 시켜 줘 가지고 뻔뻔스럽게 옷을 잘 입고 다니는 사람이 되었더라도 놔 두면 그 사람이 고맙다고 하겠어요? 어떻게 할 것 같아요?「첫번째 사람이 고맙다고 합니다」그러면 그 채찍이 황금보다 귀하고, 다이아몬드보다 귀했다 하며 그걸 언제나 가지고 다닐 겁니다. '내가 이것 때문에, 이 몽둥이 때문에 이렇게 됐다' 이럴 거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같아요」 왜 그래요? 나에게 이렇게 이익을 가져오고 이렇게 승리를 가져올 수 있는 채찍이었으니 그것에 대해 감사할 수 있으므로 그렇다는 거예요.
치는 데는 두 가지라구요. 그 사람을 위해서, 그 사람의 이익과 그 사람의 장래를 위해서 때리는 것은 선한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예」 요 미국 사회에서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미국 청년들은 이런 관념이 없다구요. '오! 자유다. 누가 나를 치느냐' 하는 것입니다. 칠 때 그 사람의 권위를 깎아 내리고 그 사람에게 손해보게 하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 치면 그건 악이라구요.
사람 죽이는 게 죄예요, 죄 아니예요? 「죄입니다」 그런데 나라에서 사형수를 모가지를 잘라 죽이는 것은 죄예요, 죄 아니예요?「죄 아닙니다」그건 왜 죄가 아니예요? 전체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미국보다도 보다 내일의 미국을 위하고, 보다 내일의 공적인 것을 생각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악한 것이 아니라 선한 것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만일에 어떤 검사가 개인적으로 사람을 죽이게 했다면 그 검사가 사형장에 나가는 거예요, 천법에 의해서. 죽은 사람에게는 상을 주는 것이요, 죽인 사람에게는 벌을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러한 근본 문제, 선이 무엇이고 악이 무엇이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그 지도자가 어떠한 지도 방법으로 하느냐, 어떠한 이론을 뒷받침해 놓고 하느냐 하게 될 때 이런 것이 이론에 맞고, 전체의 공의와 역사적 배경과 시대적 배경과 미래적 배경을 갖출 수 있게될 때는, 아무리 극악한 일을 하더라도, 아무리 히틀러, 뭇솔리니, 스탈린 이상의 더 악독한 일을 하더라도 선에 설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만약에 세계의 3분의 1되는 인구를 싹 하면 세계의 3분의 2를 완전히 천국 보낼 수 있다면 하나님이 그러한 작전을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그런 문제에까지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악에 대한 관이 틀려졌다가는 세상을 전부 다 멸망시킬 수 있다는 결론에까지 도달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한 편이 어떤 것이냐? 오래 기다리고, 오래 참고, 오래 소망을 두려고 하는 것이 선한 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악한 편은 그게 없다구요. 내게 불리하면 주먹이 가구, 대번에 행동한다구요.
자, 하나님이 선신이예요, 악신이예요?「굿 갓(good God;선신)」사탄이 악신이예요, 선신이예요?「이블 갓(evil God)」그 이블 갓이니 굿 갓이니 하는 것은 누가 정하는 거예요? 무엇 갖고 정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까 말했지만 그저 고난 가운데서도 참고 분해도 참는 거예요. 참을 뿐만 아니라 견뎌야 해요. 그러면서 절망이 아니라 희망을 갖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건 누구를 위하여? 그 사람을 위해서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그걸 못 참게 하는 그 사람을 위해서, 못 견디게 하는 그 사람을 위해서, 절망적인 그 사람을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해야 하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없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다 있지요?「예」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선한 사람이예요, 악한 사람이예요? 지금 미국 젊은이들은 '아, 나 모르겠다, 모르겠다' 하는데 이거 안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 엄마가 선한 엄마예요, 악한 엄마예요? 「선한 엄마요」 대답 안 한 사람들의 부모는 전부 다 배드 마더(bad mother;나쁜 엄마), 배드 파더(bad father;나쁜 아버지)라구요.
미국 가정 가운데는 남편하고 아내하고 이혼한 가정이 많다구요. 그럼 레버런 문은 어느 편이냐고 묻고 싶을 거라구요. 하나님은 어떤 편이냐 이거예요. 결혼할 때에 이혼이라는 걸 전제하고 결혼했느냐고 반문하고 싶다구요. 그러면 '아니요' 할 거라구요. 여기서 '누가 이혼을 먼저 하려고 했어?' 한다면, 어머니 아버지 중에서….
어머니가 그런 동기가 됐으면 그 어머니가 나쁜 거예요. 그런 어머니는 아들한테 공격을 받아 마땅하다구요. 그런 엄마, 그런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그런 아버지 엄마가 자기들 때문에 싸우면 여러분들이 판정을 해야 돼요. 이혼의 동기를 만들어 불행하게 한 것이 엄마였다면 내가 그 엄마한테 가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한테 가는 거예요. 아버지에게는 그 엄마보다도 더 훌륭한 엄마를 내가 얻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의 젊은이들 가운데 그런 생각 해본 사람이 있어요? 동기는 모르지만 새엄마, 새아빠 맞아 가지고 아버지라고, 엄마라고 할 용기를 가진 사람이 있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 미국의 장래는…. 이런 이혼 사태가 벌어지니 미국은 망하게 마련입니다. 자, 여러분 엄마 아빠가 이혼을 하고 새엄마, 새아빠를 데리고 왔을 때 여러분들은 아빠, 엄마라는 말이 나와요, 안 나와요? 지금 그걸 못 하고 고민하고 있는 젊은이가 얼마나 많은가를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아버지라고 불러지더냐 이거예요. 「못 합니다」 그거 왜 그래요? 모르기 때문에, 어떤 것이 옳은지 모르기 때문에…. 망탕이라구요. 망탕이예요.
자, 그러나 레버런 문이 지금 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확실한 논리의 뒷받침이 있으면 '내가 우리 아버지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새어머니를 찾아다가 우리 어머니로 삼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어머니를 모셔올 때 처음 보더라도 어머니라는 말을 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못 하겠어요?「하겠습니다」 그 아들은 불행하지 않아요. 절대 불행하지 않아요. 공의에 서서 하나님과 이 우주의 공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이 청년은 불행하지 않다구요. 그러한 엄마의 동정은 난 싫다 하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이거예요.
이런 운동을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이 사상적으로 확실한 전후를 가려 가지고, 정의와 불의를 가려 가지고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통일교회는 전부 다 하늘이 원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고, 인류가 원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이혼했다면 그건 악이예요. 그런데 아버지는 아들딸과 그 동네가 전체를 위하는 입장에서 이혼당했다면 그 아버지는 선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옹호하고 그 모든 부락이 옹호해야 할 사람이요, 아들딸을 물론 높여야 할 아버지인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이걸 착실히 못 가리면 이미 다 깨진 미국 가정이지만 수습할 길이 없다구요. 여러분들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신을 위해 이혼 동기를 만드는 그런 부모가 있으면 말이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나가라고. 부모된 도리를 하라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여기 있을 거라구요. 많을 거라구요, 손들라면. 그런 엄마는 보따리 싸서 나가라 하는 것입니다. 왜? 공법에 의해 가지고, 이것이 정당하기 때문에. 만일에 그 부모가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렇게 나가라 하라고 했다고 반대해도 좋다 이거예요. 이 레버런 문이 이런 안된 가정을 고치고, 안된 사회를 고쳐 가기 때문에, 문제의 사나이가 된 거예요, 문제의 사나이.
그런 레버런 문을 어떻게 하겠어요? '저거 무슨 지도자가 저래?' 그러겠어요, '야 그거 멋지다' 이러겠어요? 「멋지다고 합니다」 내 쫓는데, 오지 말라는데 오겠어요? 「예」 왜? 여러분들에게 이익 되는 것이 아니라 전체에게 이익되기 때문에. 과거 현재 미래가 원하고, 하나님이 원하고 참된 사람들이 원하는 길이 거기이기 때문에.
아까 말한 어머니 아버지 이혼 문제만 하더라도, 아버지가 기다리고 그저 생각하고 위로하고 또 위로하고 이러며 참고 견디고, 절망 상태인데도 희망을 가지려고 하면, 그 아버지는 선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아버지 가는 길은 막힌 것 같지만 열릴 것이요, 그런 어머니 가는 길은 열린것 같지만 막힐 것입니다. 10년, 20년, 몇 대를 두고보라는 거예요. 반드시 이쪽은 망하고 이쪽은 흥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또 아마 여러분들은 전부 다 부모들을 반대하지요? 난 뭐뭐 구시대 반대야, 구시대…. 부모와 여러분들 중에 누가 선하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만히 볼 때, '어머니 아버지는 국민학교도 안 나오고, 옛날에 그저 전부 다 노예 생활하듯 노동판에서 자라고, 돌멩이처럼 굴러 다니는데 돌이 자갯돌 같고 말이예요.…. 그런 어머니 말, 아버지 말 들어 봐야 무슨 지식이 있나 윤리가 있나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러나 나로 말할 것 같으면 하버드 대학을 다니고, 콜롬비아 대학을 다니고, 뭐 어떻게 소학교, 대학교 다 나와 가지고 이제 박사 코스를 밟고 있으니, 어머니와 비교할 때 어머니가 저 발끝이라면 나는 하나님과 같으므로 어머니한테 머리 숙일 수 없다 이런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야 아무개야, 어머니 아버지 말 들어라' 할 때, 그 아들은 푸우- 이런다구요. '자기들이 좋아서 날 낳았지 뭐. 날 낳아 가지고 뭐 어째? 이게 뭐 부모들이야? 무식한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 아빠한테 아무리 해도 뭐 말을 들을 수 없다' 이러는 거예요. 이게 오늘날 소위 이 자유주의의 교육을 받는 미국의 청년상입니다.
자, 여기에 어떤 것이 선한 거예요? 어느 편이? 여러분은 어느 편이 되고 싶어요?「부모의 말을 듣는 편요」 자기가 대학을 나오고 대학교 교수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예요? 「예」 왜? 부모가 말하는 것을 보나, 행동 하는 것을 보나 하나도 본 될 것이 없데도 들어야 돼요?「예」 왜? 자식을 위해서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자체는 아무리 작더라도 자기를 넘어 아들을 위하는 데 있어서의 그 근본과 그 환경과 그 갈 길이라는 것은 영원히 보장되는 선과 통하는 것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를 위해서, 아들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변함없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인류를 위하고 나가야 돼요. 아무리 천하를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지식이 있고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자기를 위하게 될 때는 사탄이예요, 사탄. 악이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아들이 자랑하는 학박사가 귀해요, 어머니의 변치 않는 사랑이 귀해요? 「변치 않는 어머니의 사랑요」 이것은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미국 청년들은 다 버렸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이러한 패를 잡아다가 부모에게로 돌려 보내려는 책임을 느끼는 사람이라구요. 가려내 가지고…. 입을 다물고 묵묵히 말 한마디 않더라도 아들을 위하고 집을 위해서 땀을 흘리고 희생해 가는 그 어머니의 권위는, 하나님이 보장하고, 역사가 보장하고, 온 천주가 존경하는 것임을 우리는 깨달아야 됩니다. 당당히 주인이라고 말하고, 채찍을 들고 명령하는 것보다도 더 위대한 주인이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그런 마음을…. 자기를 위하는 부모의 마음, 자기를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 이상의 무엇을 갖고 있을 때에는 어머니를 붙들고, 아버지를 붙들고 항거도 할 수 있고, 교육도 할 수 있지만. 그럴 수 있는 아들은 없습니다. 그런 아들이란 없다구요. 어머니와 아버지, 부모를 능가할 수 있는 아들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무조건, 절대적으로 부모를 공경하라는 이러한 공리를 세우더라도 불평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 선악의 경계선이 확실해야 될 것 아니예요? 이 경계선이 구불구불하겠어요, 곧겠어요?「곧습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 민족, 국가, 세계까지 갈 때 이것이 전부 다 직선으로 보여야 되겠어요, 직선으로 안 보여야 되겠어요?「보여야 됩니다」 그러면 직선이 될 수 있는 내용이 뭐예요. 어느누구도 어길 수 없는 내용이어야 되는데,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그 내용이란 참고 견디고 그들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예요.
여러분들 주위에 통일교회 축복가정들 있습니다. 소위 축복가정…. 이놈의 축복가정들이 어떻게 하나 보자 이거예요. 이 축복가정들이 통일교회의 신세를 지느냐, 통일교회의 신세를 안 지려고 하고, 피땀 흘려서 통일교회에 신세를 지우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거기서 선악의 기준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축복을 받았더라도 남에게 자기를 위하게 하고 남에게 심부름시키고 남을 깎아 내리고 남에게 염려시킬 땐 그건 악이예요. 여기서 필요 없는 가정이라구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선생님 자신이 선생님 가정에 대해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여기는 이의 없다구요. 그것이 참의 길이요, 그것이 선한 길이예요.
자, 요즘 미국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 전부 반대하지요? 그렇지만 반대 받아도 괜찮아요. 이놈들을 잡아 가지고 내가 고생시켜서 뭘하느냐? 내가 돈벌고, 내가 잘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을 잘살게 하고 세계를 잘살게 하기 위해서예요. 내가 미국에게 통일교회를 위해서 있으라고 안 한다구요. 통일교회는 미국을 거느려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 주기 위해서 있다구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있다 이거예요. 가는 데 손해가 있다고 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다가 '아이고, 후퇴해야 되겠다. 오늘날 미국이 가는 것같이 변경해 가지고 아이고 우리가 손해니 후퇴하겠다'가 아니라 당당하다구요. 만약에 사선이 가로 막혀 있더라도 그걸 뚫고 넘어가려고 한다구요.
나도 가겠고 여러분들도 가게 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안 가면 때려 몰 것입니다. 그런다고 '아, 레버런 문은 전부 다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행동을 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아주 독재자다'라고 할 수 있어요? 「못 합니다」 더우니까 코트 좀 벗겠어요.
이제 보니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엉망진창이었어요.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과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 교인 중에 누가 선한 사람이예요? 누가 선해요? 어떠한 선이라고 인정할 수 있고 보장할 수 있는 역사성과 시대성과 미래성을 걸어 가지고 하나님의 선이란 그 원칙을 통해서 증거하라 이겁니다.
저들은 그저 까닭없이 막 공격하고 막 싸우려고 하지만 나는 참는다구요. 내가 '참고 견뎌라, 그래서 희망을 가져라'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희망을 갖고 있다구요. 내가 희망을 갖고 있다구요. 여기는 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서도 가만있는데 저기는 칠 수 없는 것 가지고도 전부 치려고 한다구요. 조금만 하면 그저 막 몰아내고 해치려고 한다구요.
어느 편이 선이냐 이거예요. 어느 편이 선일 것 같아요?「선생님 편요」 그건 통일교회 교인의 말이지요. 이렇게 핍박을 받지만,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는 울며 가고 피를 흘리며 가고 시련의 길을 가지만 의와 선의 길을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위대하다는 거예요. 위대한 선과 위대한 의로운 길을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위대한 길을 가고 있다구요. 위대한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존중하고,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들이 머리 숙이며, 내가 그 앞에 가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나오는 거라구요. 우리는 참고 나가야 됩니다. 참고 참고 더 참다가 미국이 망하고 세계가 망하게 될 때 행동을 개시할 것입니다. 명령을 받을 때는 생사를 개의치 않고 행동할 것입니다. 그럴 때가 있을 것이다 하는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오늘 내가 얘기하는 제목이 뭐냐 하면 '정의의 사람들아 일어서라' 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그런 테스트에 패스할 수 있는 신념이 있느냐? 지금까지 없었고, 지금까지는 그렇게 안했지마는 이제부터 그것이 정의인 걸 알았으니 행동으로 즉각 옮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정의의 사람들이 전국에서 일어날 것이고 그 사람들이 행동으로 옮기게 될 때에는 세계사적인 문제가 벌어질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 국민이 자랑하는 것이 뭐냐? 미국 사람들은 공명성을 자랑한다구요. 미국은 정의에 있어서는 강한 민족이기 때문에 한번 정의임을 알게 될 때는 그저 악을 쳐부수는 데에 앞장서는 역사적 배경을 갖고 있다고 자랑하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걸 알아요? 「예」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을 자랑삼고 있어요?「예」 누가 반대할 까봐 '아이코' 이러지 않아요?「안 그럽니다」(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걸 하나님이 볼 때 '야, 신난다' 고 하겠어요, '야, 이 녀석아'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또 레버런 문이 더 일하길 바라겠어요, 이제 그만 했으니 슬슬 뒤로 돌아가 가지고 쉬기를 바라겠어요?「더 하기를…」하나님은 틀림없이 그럴 겁니다. 또, 나는 '아이구 내 30년 고생하여 이제 지쳐서 못 하겠습니다. 이제 좀 쉬게 해주십시오' 이래야 되겠어요, '아, 하나님 더 밀어 주십시오' 이래야 되겠어요?「밀어 달라고…」여러분은 그런 선생님이 되면 좋겠어요, 안 그러면 좋겠어요?「그런 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왜 그러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에 대해 불경이예요, 존경이예요, 사랑이예요, 질투예요, 뭐예요?「존경과 사랑입니다」 더 고생하라는 그게 사랑이고 존경이예요? (웃음) 그런 사랑과 그런 존경이 어디 있어요? 그렇지만 선이 이 세상에 꽉 차지 않았기 때문에 그 선을 채워 달라고 해서 선생님이 그런다는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사랑이요, 존경입니다' 항의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이 백 년을 산다고 보고 일년 동안에 백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죽어 간다면 세계적으로 죽어 가는, 지옥을 가는 사람 수가 얼마냐? 전세계 인류가 40억이라 하면 4천만이라는 사람이 지옥에 가니 선생님 하나 희생하더라도 4천만을 구하겠소' 한다면 그건 선이예요.
그런 입장에서 내가 하나님 앞에 '하나님, 이 4천만 인류가 죽으니 하나님께서 쉴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와서 일합시다' 할 때에, 하나님이 '야 이놈아 나는 6천 년 동안 했으니 나 좀 쉬게 해라' 이러겠어요? 그런 하나님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게 가는 사람들은 정의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정의의 사람들이 출발하고, 내가 결심한 그 목적은 어디 있느냐? 미국이 아니고 한 나라가 아니예요. 지상과 영계와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멋진 정의의 사람들이 통일교회 무리 가운데 있다는 결론이 나와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바쁘게 돌아가면서 일을 하겠어요? 보라구요. 고기잡이를 안 하나, 바다에 안 나가나, 고기 잡아서 팔 공장을 안 만드나, 또 맨하탄 센터를 안 샀나, 뉴요커 빌딩을 사 가지고 전부 다 뭘하고, 어저께도 공장 만들 것을 전부 다 계획하고, 뭐 안하는 게 없다구요. 그건 뭣 때문이겠어요? 욕심 많은 레버런 문이라서 그러겠어요? 어떤 게 주인지 모르겠다구요. 통일교회가 뭘하느냐? 레버런 문이 종교가인지, 정치가인지, 사업가인지, 문화인인지….
그런다고 내가 하루에 밥 백 끼를 먹어요? 오늘도 아침도 안 먹고 왔다구요. 돈도 많은 것 같지만 매일같이 돈타령이라구요. 미국 국고금을, 일년 예산을 전부 다 나한테 갖다 줘도 내가 쓰기에 모자랄 거라구요. 그거 왜 그래요? 미쳐서 그러지요? 보라구요. 내가 차가 부러워요, 집이 부러워요, 밥이 부러워요, 옷이 부러워요, 뭐가 부러워요? 색시가 부럽겠어요? 뭐가 부럽겠어요? 아무것도 부러운 게 없다구요. 젊은 여러분들이 따르고 있는데 뭐가 부러워요? 부러운 게 아무것도 없다구요. 내가 명령만 하면 마피아 이상의 단체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인 줄 내가 안다구요. 하나님편에 선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이런 레버런 문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 왜? 여러분들이 취직자리가 문제없으니 잘 만났다고 생각하지요? 「아닙니다」 그럼 왜 잘 만났어, 이 녀석들아?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신문팔이하라 하고, '환드레이징, 환드레이징' 이러고 있는데 그게 뭐가 잘 만난 거예요? 또 그리고 책정한 지역의 360호를 하루에 한 번씩 가라고 해서 안 가면 몽둥이로 때리며, '이 자식들아' 하며 매일같이 욕하는데 이래도 잘 만났어, 이 녀석들아? 그래도 잘 만났어요?「예」
가만 서서 코 풀 사이도 없다구요. (웃음) 밥도 서서 먹고…. 요 레버런 문은 밥도 앉아 먹지 말고 서서 먹기를 바란다구요. 그러니 '저 선생은 밥도 앉아 먹지 못하게 하며 서서 먹기를 바란다' 한다구요. 나는 우리 애들이 점심 먹는 것도 길에서 플래이트(plate;접시)를 들고 다니면서 먹으며 '통일교회! 통일교회!' 하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레버런 문한테 미친 것. 저거 빵을 먹으면서도 저러고 있다' 이런다구요. 너희들 암만 그래도 정의다, 하나님이 보실 때 암만 미국 사람이 그래도.
여러분들 뉴욕가 길모퉁이에서 소변 보는 사람 봤어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저거 저것' 할 테지만, 나는 그런 사람을 본다면 통일교인이길 바란다구요. (웃음) 경찰서에 들어가서 하룻밤 구류를 살고, 욕을 먹어도 하늘땅 앞에 하나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거지들이 여기에도 가끔 오는데, 요전에도 하나 봤는데, 쓰레기통에서 사과를 집어 먹는 사람이 가끔 있는데, 그런 사람을 볼 때에 '저게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했다구요. '집에 가면 빵도 있고, 사과도 있고 그렇지만 집에 갈 시간이 없으니 이거라도 먹고 하늘을 위해 정성들여야겠다' 하면….
여기에 성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만약에 내가 미국에도 저런 사람이 있다고 평하고 손가락질했는데, 그가 통일교도라면 나는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하나님도 고개 숙일 겁니다. 성인이 가는 길이 그런 자리에 있다고 내가 알고 있다구요.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얼마나? 여러분은 어느 걸 택할래요?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하는 그 길을 택할래요, 자기 체면 차리고 하는 그런 걸 택할래요? 체면은 못 차려도 레버런 문이 말하는 그 길을 택할래요, 둘 중에 어느 걸 택할래요?「선생님이 말한 길요」 어느 길이예요? 똑똑히 말해요. 어느 길을 갈래요?「선생님이 말한 길요」 왜?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힘든 길을 가요? 손바닥에 없다구요. 가면 갈수록 거지 같은 생활을 해야 하는데…. 그 길을 하늘이 가고, 그 길만이 인류를 수습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가고 싶은 곳은 그런 곳이다 이거예요. 그런 곳에서 천국은 이루어 지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어저께 내가 이 배리타운에서 훈련을 시키기 위해서 그물을 한 육백 발을 샀다구요. 사는 데는 싼 데, 여기서 두 시간 거리에 있는 뉴헤이본에 있는 공장에 찾아간 거예요. 공장에 찾아가서도 새것을 주문한 것보다도 재고품 혹은 쓰다 남은 것을 한 10분의 1에 깍아 샀다구요. 그다음에 실타래 같은것 한 짐을, 보통 한 몇천 불에 살 수 있는 것을 백 불에 사왔다구요.
허수룩한 옷을 입고 간 거예요. 그러니 꿈에도 레버런 문이 왔다고 생각 안 한 거예요. (웃음) 이상하다고들 하더라구요. 얼굴은 새까맣게 탔지…. 그래 가지고 쓱 산 것을 링컨 리무진을 가져와 거기에 다 실었다구요. (웃음) 그랬더니 쭈욱 나와서 눈들이 이래 가지고…. 그래 가지고 떠난 다음에 쑥덕쑥덕하면서 레버런 문이 틀림없다고 했을 거라구요. (박수)
될 수 있으면 계산할 때는 내 지갑에 있는 돈을 꺼내 가지고 준다구요. 전부 가르쳐 주려니 또 얼마나 고달파요? '어떻게 하고 어떻게 한다' 이래 가지고 다음 날 새벽 한시 반까지 그물 만지는 법을 가르쳐 주었던 거예요, 아침에 가 가지고. 솔선수범하는 거라구요. 그런 다음에 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시 반에 지시하기를 '너희들은 이제부터 이런 이런 일을 해라, 나는 집에 간다' 한 거예요. 아침 일곱 시에 이 집회가 있는 줄 알기 때문에 이거 몽땅 뜬 눈으로 샐 것이 뻔하기에 '나 이제 가야 되겠다' 하니까 '예, 선생님' 한 거라구요.
그들이 왜 불평 안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자기들보다 더 고생하니까 불평을 안 하는 것입니다. 잠을 안 재우더라도 불평을 안 하는 거예요. 가르치면서 불평 안 하게 하는 것이 좋은 길인 것입니다. 어디에 그런 굿 웨이(good way;좋은 길)가 있어요? 어디 반대로 생각한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요. 그걸 사실 굿 웨이라고 생각해요?「예」 여러분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결론은 선생님 이상 그런 기준을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내가 그 이상 죽을 수 있는 각오를 했기 때문에 선생님 이상 하겠습니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야말로 죽음의 자리에서 재기할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구요. 그러려면 내가 부활되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알 만하지요? 시간이 많이 됐구만! 그 얘기한 거 다 알 거라, 머리 좋은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웃음) 알지요. 다 알지요?「예」
미국 사람, 미국 청년들은 망해 간다구요. 일년에 8백 만이나 성병 환자가 늘어 가고 있다구요. 망한 거예요. 망해 둔 거라구요. 누가 나라를 생각해요? 부모를 생각해요? 가정을 생각해요? 처자를 생각해요? 교회를 생각해요? '아무것도 나와 관계없다' 하는 자유주의는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틀림없이 망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건 미국의 위정자들, 미국의 학자, 미국에 안다는 사람들이 전부 다 말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종교 지도자들은 물론이고 전부 다 말하고 있는 거예요. 공통적인 결론이예요, 이게. 이 병을 누가 치료하겠어요? 미국의 군사력 가지고도 고칠 수 없다구요. 미국의 경제력, 미국의 정치력, 미국의 그외 모든 과학적인 힘 가지고, 달나라 간다고 자랑하지만 그걸 고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무도 안 된다구요. 아무도 안 된다구요. 2억 4천만 전체를 동원해도 불가능한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만이 이 미국을 구할 사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만이 이 사실을 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을 이렇게 밟고, 여러분들의 무릎을 밟고, 미국을 수술하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자유세계의 젊은이를 구할 수 있고, 여러분들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러한 생각을 하는 레버런 문을 세워 미국에 보내지 않을 수 없다고 나는 보는 거라구요.
자, 이러한 레버런 문은 외로운 사람이라구요, 외로운 사람. 30년 전, 젊은 청춘기에 내가 여기에 섰더라면…. 세계가 갈 바를 모르는 와중에 서…. 저 한국의 벽촌에서 태어나 가지고 한국을 넘어서, 아시아를 넘어서 미국까지 오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그걸 생각해 봤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자, 그래서 만났다구요. 하나님이, 불쌍해서라도 만나게 안 해주면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다구요. 만났다구요. 미국을 구하고, 이 세계를 구하고, 하늘땅을 해방하기 위해 나는 가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을 하나님이 여기에 보내 주셨으니 여러분을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야 할 책임감을 내가 절절히 느낀다구요. 그러므로 역사상에 없는 훈련을 시킨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만난 지가 한 주일, 한 달되고, 일 년 미만 되는 사람도 많겠지만, 이런 엄숙한 과제 앞에 모였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를 실패하고 없어지는 그런 통일교회가 아니라 여기서 솟구쳐 나와 가지고 이걸 끌고 하늘로 올라갈 수 있게 하는 그런 무리를 만들기 위해 하나님이 수고해 오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선생님과 그런 하나님의 뜻과 그런 역사적인 모든 사명을 놓고 우리는 다시…. 나는 세상의 거지가 뉴욕 거리를 얻어먹기 위해 돌아다니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밤이고 낮이고 그 이상 더 돌아다니게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생각한다구요. 뉴욕을 구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왜 5천 명이나 수용할 수 있는 이 방을 샀느냐 이거예요. 돈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뉴욕이 망하는 날에는 미국이 망하는 거라구요. 일반 사람들은 뉴욕을 악마의 도시라고 말한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의 사람은 이 데블(devil;악마)하고 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수리시키는 거예요. 맨하탄도 잘해라 이거예요. 전부 다 나중에 쓰려니 고쳐 놔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맘과 같은 맘을 가졌으면 1년 이내에 이거 채우고도 남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아이고, 뉴요커 잠자리 좋아서 참 좋구나'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절대 그렇게 생각지 말라구요. 맨하탄 센터를 보고 '아, 좋다!' 하지만, 좋기는 좋지요. 그러나 이것을 사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희생했는지 알아요?
또 여러분은 '티파니 빌딩 샀으니 좋아, 좋아' 하지만, 그 돈 치를 생각은 누가 선생님만큼 하나요? 불쌍한 레버런 문밖에 안 한다구요. 이걸 위해 한국 사람들이 고생하고 일본 사람들이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 줄알아요?
지금 보게 되면, 카터 정부가 한국을 버리려고 하고 있는 이런 판국인데, 한국과 일본의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이 나라에 무슨 미련이 지금까지 내게 남아 있겠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좋아서요? 여러분들이 좋아서 그런 거예요?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는 데 도움이 못 되면 원수예요, 원수. 내 원수예요. 여러분들을 동원해서 어떻게 하든지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길,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을, 내가 희생하더라도 가겠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늘의 뜻인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빚 안 진 것 같지만, 선생님에게 빚지고 한국에 빚지고 일본에 빚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 앞에 빚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그거 알아요? 아느냐구요? 알아요?「예」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빚을 지고 흥하는 사람이 없고, 빚을 지고 다리를 펴고 자는 사람이 없어요. 빚을 지고 편안히 사는 사람은 악당이요, 망할 무리예요.
이 미국 청년들을 척 벗겨 놓고 그 샤쓰를 보고 팬티를 보게 될 때, 그거 4년 이상 입은 사람이 있겠어요?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이 있어요? 한국과 일본에는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뭐 빵하고 치즈가 없고 버터가 없어 밥을 못 먹는다는 그 따위 소린 관두라구요. 개밥도 없어서 못 먹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같은 사람이므로 한국 사람 천국 가고 일본 가고 사람 천국 가면 여러분들도 천국 가려고 그러지요?「예」 그럼 비교할 때 같은 천국 가기에 양심의 가책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받습니다」 그거 부끄러운 거예요. 부끄러운데 무슨 천국이예요. 그것을 여러분에게서 벗겨 주려고 한다구요. 이 미국 국민이 지금까지 축복받았는데, 하나님의 본의에 어긋나지 않게끔 기반을 내가 닦아 주고 여러분들 위신을 지켜 주겠다고 내가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하는 일에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 협조를 못하면 여러분이라도 협조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달리 언제 협조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협조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이 남아진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선생님 가는 천국에 가고 싶지요?「예」 가면, 저나라에 가면 부끄럽겠어요, 떳떳하겠어요?「부끄럽겠습니다」 그렇게 천국 가면 선생님이 '아, 천국이 좋다' 하겠어요? 지상에 있을 때 체면을 못 세우게 해준 것을 내가 탄식할 게 아니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부끄럽지 않는 여러분들을 만들고 싶은 거예요. 알 만해요?「예」
또 '신문사 만들어야 한다' 했지만, 신문사 만드는 것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돈이 없어요. 돈이 있어도 사람이 필요하고, 조직력이 필요하다구요. 막대한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데도 왜, 왜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해방시킬 수 있고, 막을 수 있는 길이 이길이기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어차피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때를 맞추지 못해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무슨 과학자 대회 하고, 또 신학대학 사고 하는 걸 전부 다 남이 보고 '저것 뭘하느냐' 하고 흉봤지만 요즘에 와 가지고는 다 '레버런 문 머리 좋구만' 한다구요. 전부 다 조직적인 계획을 짜가지고 나와서 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자, 그런 거 준비해야 되나요, 안 해야 되나요?「해야 됩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됩니다. 내가 안 하면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걸 지금 안 하면 여러분 아들딸이 고생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것을 해야겠어요, 안 해야겠어요? 「해야 됩니다」 그러니 '하자' 하면 할래요?「예」 하는 데에 '한계가 있지 않느냐' 이런 말을…. 나도 안다구요. 일하는 데에 한계가 있지, 이건 뭐 끝도 없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육천 년 걸려도 복귀역사가 끝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이건 무리예요, 무리. 무리고, 꿈같은 놀음이예요. 그래서 기도하는 거예요. 내가 할 수 있으면 기도 안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으면 능치 못함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믿고 기도하는 거예요. 일반인이 볼 때 '2, 3년 동안 레버런 문이 헬리콥터를 타 가지고 비상천하듯이 잘 올라왔는데, 지금 만드는 신문사에 의해서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의 운명이 판결 난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전부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정부도 그렇게 보고, 언론계도 그렇게 보고, 한국 사람들도 그렇게 본다구요. '레버런 문이 어떻게 소화해 나가느냐? 뉴욕 타임즈와 뉴욕 포스트 등은 백 년 가까운 기반을 닦았는데 그 틈바구니에서 그걸 어떻게 밀고 나가느냐? 어떻게 할 거냐?' 전부 그런다구요. '6개월을 지탱할 것이냐?', 그러다가 다섯 달이 지나면 '야, 한 달 남았다' 하고 1년이 지나면 '1년 지냈다. 1년 지냈는데 2년은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신문사를 만들어 단시일 내에 역사에 없는 언론계의 기록을 깨치고 성공하는 날에는 통일교회는 불가능이 없는 단체가 됩니다. 이게 성공하는 날에는 주머니 풀어 놓고, 은행이나 국가로부터 무제한의 자원이 레버런 문 앞에 보장된다구요. 얼마든지 생겨난다구요. 지금 다른 모든 신문사는 은행에 빚을 지고 있는데 우린 혼자 힘으로 해낼 때, 이거 무제한의 능력이 있는 단체로 인정되기 때문에 나라가 움직일 수 있다구요. 이건 도박 중의 큰 도박이란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늘 저녁 데니스를 런던으로 쫓아 보낸다구요. 신문사 만들려고 전체를 지시해 가지고 이제 며칠 후엔 보따리 싸 가지고 다 가는 거예요. 이게 망하자는 거예요?「아니요」(박수)
이걸 보고 하나님도 '야, 이거 네가 이기는 날에는 내가 칭찬하겠다' 하고, 영계도 '통일교회가 이기는 날에는 그저 한꺼번에 세상을 뒤집어야 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자,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탄세계가 레버런 문에게 망한다고, 전부가 끝장난다고 생각한다 이겁니다. 남들은 팔아 치우고, 남들은 망하는데 지금 시작을 해요? 이게, 이게 미쳤지. 정신 나갔지. (웃음. 박수)
이것이 선생님의 기질에 맞는다구요. 하나님의 기질에도 맞지만 선생님의 기질에 맞는 거예요. 그래야 남자가 한번 할 만하고 말이예요, 그래야 남자가 당당코 싸울 만하고 말이예요, 이게 일한 보람이 있고 그렇지요. 여러분도 좋아해요?「예」 힘들어요. 힘들어요. 그래도 할래요?「예」 그래 언제나 눈을 이렇게 감지도 말고 힘 주어서 바라보지 않으면 볼 수 없는 일인 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 사자구요. 틀림없이 사고도 남는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이게 성공하는 날에는 틀림없이 내가 산다 이거예요. (박수) 너무 박수 치지 말라구요. 그러면 안 팔겠다고 해 가지고 비싸게 받고 팔겠다고 할 거라구요. (웃음)
레버런 문이 산다면 그럴 거예요. 그게 소문날 거 아녜요? 몇 시간 이내면 다 들어갈 텐데…. (웃음) 산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살 거라구요. (박수) 여러분이 지금 좋다고 하지만 등골이 꾸부러지겠고, 눈이 나오게 되겠고, 목이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도 좋아요? (웃음) 그래도 괜찮아요?「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거 뭐 그렇게 뉴욕을 살리겠다는 사람들이 요 신문사 하나 야…. 이것도 못하면 에이, 죽어 버려야 한다구요. 하나님이 볼 때, '끝날에 훌륭한 하나님의 사나이가 못쓸 남자들을 잡아다가 그저 뼈가 불거지도록 우려먹어 가지고 하늘을 살리고 땅을 살리고 전세계를 살리면 좋겠다' 한다면, 그런 일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어요.」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니까 이렇게 할 수 있었다' 하신다는 거예요. (박수) 얘기 좀 하자구요, 박수 좀 나중에 치고….
자 그러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 레버런 문, 왜 젊은 사람들을 데려 다가 피를 흘리게 하고 밥을 굶게 만들어? 이놈 나쁜 녀석, 너 지옥가라! 이 녀석아, 너 잘못했다'고 반대하는 어머니회, 부모회 회장처럼 그렇게 얘기하겠어요, 아니면 잘했다고 '하늘땅을 전부 다 주겠다'고 칭찬하겠어요?「칭찬합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거 내 아들이니까 그런 일을 했지. 그렇게 훌륭한 일을 했기 때문에, 우리 아들도 나 닮았으니, 세상 사람 누구도, 미국 대통령도 그렇고, 전세계가 손 못대는 것을 레버런 문이 손대서 일으켰기 때문에 아, 우리 아들 훌륭하다. 이제는 자랑할 만하다' 그러겠나요? 「예」 그렇게 할 만하다구요.
그럼 여러분들은 어때요? 세상의 젊은이들은 다 놀고 먹고 춤추고 별의별 짓 다 하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오로지 하늘을 위하고 레버런 문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마음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전세계가 여러분들 앞에 머리 숙이게 될 때에, '야, 이놈아! 세계 사람들같이 하지' 하겠어요? 잘했다고 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잘했다고 합니다」그러니 선생님은 여러분들에게 더 지독하게 일시켜야 되겠어요, 일하겠다는 걸 해방시켜 줘야 되겠어요?「더 지독하게…」 그때 되면 일하려고 해도 일하지 말라고 할 거라구요. 왜? 세계 사람이 여러분들 위해서 일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는 하나님같이, 선생님같이, 여러분들도 그렇게 당당할 수 있기를 바라서 그러는 거예요.
이러한 위대한 승리를 위해서 우리는 일어선 사람들임을 알아야 됩니다. 위대한 승리를 가져오려니 위대한 희생과 위대한 소모전이 필요합니다. 그다음에 승리가 오는 거예요. 그러면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와! 땡큐!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 신문 몇 장씩 팔래요?「2천 장씩요」(웃음) 그래요? 몇 장씩 팔래요? 신문 파는 사람들 지금까지 말이예요, 지금까지 신문 팔라고 할 때에 선생님에 대해서 기분 좋게 생각한 사람도 있을는지 모르지만, 기분 좋게 생각한 사람 없다구요, 할수없어서 하지. 기분 좋게 생각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할수없어서 하는 사람이 많지. 그거 틀림없지. 어떤 거예요?「두번째요」 두번째라는 사람은 몇 사람 없구만. 「아닙니다」 난 여러분 믿을 수가 없다구요. 내가 불평하는 것 다 들었는데? 이 책임자 녀석들 중에도 불평하는 녀석들이 있다구요. 이 모가지 짜를 녀석들! 이런 녀석들은 있을 수 없다구요.
자, 이젠 선생님 말 들었으니까 그럴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지금까지 언론계는 정의의 언론계가 아니고, 부정의의 언론계였기 때문에 우리는 정의의 언론계를 위해 일어서는 거예요. 이걸 바로 못 잡으면 미국을 구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직접적 문제에 걸려 있기 때문에 내가 손을 대는 거예요. 종교지도자가 신문사를 뭘할 거예요? 세상을 망치는 원흉이 돼 있기 때문에….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예스예요. 밤에도 예스고, 낮에도 예스예요. 밥 먹으면서도 예스, 변소에 가서도 예스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제?「예」
그러므로 내 눈이 신문에 가 있고, 내 귀가 신문에 가 있고, 내 코가, 내 입이, 내 손이, 내 마음이, 내 발이 전부 다 신문에 가 있어야 된다구요. 이런 중요한 기점이, 분기선이 신문사가 되어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건 선생님의 방침이예요. 똑똑히 내가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아무리 직책 수행을 잘하더라도, 협회장이 직책 수행을 잘하고, 뭘 잘하더라도 신문 파는 데에 실적을 못 가진 사람은 인사 조치할 것입니다. 6월에 대인사 조치 하는데 미리 예고했구요. 그다음엔 전도. 이 두 가지가 문제라구요. 이거 안 하면 미국이 망한다구요. 세계가 망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전세계 선교사에게 미리 신문기자 훈련을 하라고 특별히 내 사인을 해 가지고 지시를 했다구요. 각 선교사 앞에 전부 다 특별조치를 했다구요. 이번에 구라파 선교사 회의 때 전부 다 그런 조치를 했다구요.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하나는 하늘이 선한 편 종교를 붙들고, 하나는 악한 편 사탄이 붙들고 이끌어 가잖아요? 그러니 우리도 그렇다구요.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을 붙들고 끌고 가야 되겠다고, 이것이 우리 언론기관의 정신이라구요. 그게 제일 귀하고 제일 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두 가지 일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고, 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고,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은 두 가지 일하는 것이 의무이고, 그건 모두 하나님의 뜻입니다. 불평할 수 없다구요. 더우기나 서양 사람들을 보게 되면, 동양 사람은 한손으로 먹는데 두 손으로 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밥 먹을 적마다 이것이 언제나 기억이 살아나야 돼요. 그러니까 정상적으로 두 가지 일을 언제든지 할 수 있어야 된다고 본다구요. (박수)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한 가지밖에 몰라요, 한 가지밖에. 두 가지 이야기 하게 되면 '아! 노' 한다구요. 자, 밥 먹을 때 중요한 것을 갖다 미리 입에 넣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도 중요한 것부터 순서대로 하면 된다 그말이예요. (웃음) 눈도 둘이 한꺼번에 잘하지요? (웃음) 손도 이렇게 하나 하고, 저렇게 하나 하고 잘하지요? 그런데 왜 둘을 못한다는 말이예요? 어떤 사람은 '아이구 전도도 하고 뭐 이것도 하고, 이렇게 하면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됩니다. 아이구 하나 그만두지요' 하는데, 야, 이녀석아, 네 성의가 부족하고 네 열의가 부족하다는 거야!
우리 통일교회 미국 사람은 쌍권총 가지고 하는데 세상 사람들은 외권총으로 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미국 사람은 쌍권총 가지고 한다면, 세상 사람은 외권총 가지고 쏘려고 한다구요. 어느 걸 원해요? 쌍권총 가지고 이것으로 쏘고 저것으로 쏘고하는 게 신나지, 그렇게 해야 관심사지, 하나만 가지고 암만 잘해도…. 나는 두 총으로 쏘려고 한다구요. 그주의라구요, 그 주의. 여러분들은 어때요?「저희들도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신랑, 색시가 둘이라는 말은 아니라구요. (웃음) 그것만은 다르다구요. 내가 아들딸도 많이 가져라, 많이 가져라 한다구요. (웃음) 자, 이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똑똑히 물어 보자구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한 곳에 나가서 팔지 말고, 전부 다 배치받은 데 가서 팔라고 엄명을 내렸는데 왜 거리에만 나가서 파는 거예요? 한시간 덜 자고, 두 시간 덜 자더라도 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으면 몇 시간을, 밤을 밝히면서라도 그대로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명령을 받았는데 왜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악한 사람, 통일교회를 파탄할 분자예요, 흥하게 할 분자예요?「파탄분자요」
360집을 중심삼고 하라면 어디든 360집을 중심삼고 해야 하는데, 한사람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편리한 데로 가는 거예요. 이게 선이예요, 악이예요?「악입니다」 요전에 누가 지하철에서 죽었다는 말 듣고 '야, 이녀석아, 내가 너를 지하철로 배치했냐, 이 녀석아!' 하며 야단쳤다구요. 그 보고를 받고 대번에…. 내가 지시했느냐 이거예요. 「아니요」 만일에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갔다면 죽지 않았을 것인데, 그 녀석 영계 가서 무슨 변명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움직이는 하나의 자극적인 계기로 삼으면 그 사람이 해방받을 것이다 이거예요. 앞으로 그런 일이 있게 되면 장사도 안 해주고 길가에 내버려야 된다구요, 사실은. 선생님이 공적인,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임명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의적인 명분을 찾아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될 것 같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내가 길가에서 파는 걸 많이 봤는데…. '너 임지에 갔다 오는 길에서 파는 거야, 네 임지 안 가고 파는 거야?' 하고 대번에 물어 보는 거라구요. 안 가고 팔면 맞는 거예요. 돌아오는 길에는 팔라구요. 그것은 좋다구요. 자기 임지에도 안 가고 파는 녀석은 악한 녀석이예요.
먼 데로 가는 것이 충성을 하는 거예요. 먼 데로 가는 사람이 복을 받고 전체 조상들이 복받는다구요. 멀수록 좋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까운 데에 가려는 사람은 멀수록 더 좋다는 걸 몰라서 그래요. 탕감복귀의 길을 모르는 거예요. 가까운 데서 백 장을 판 사람하고 먼 데서 백 장을 판 사람하고는 비교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공적인 면에 시간을 더 투입해라! 그런 사람이 살아 남고, 그런 사람이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전에 내가 배치하고 '하자' 할 때는 일만 칠천 불까지로 올라갔었는데 요즘에는 이거 없어졌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 해 가지고 일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전부 다 기동대를 몰아내려고 합니다. 그럼 이 기동대들이 어떻게 하느냐? 기동대가 지금 2백 명인데 못해도 만 명으로 보강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기동대들은 말이예요, 뉴욕에 있는 이패들을 전부 다 망신시키라구요. 벼락같이 움직여 가지고 부끄러운 자리에 세우라구요. 나는 새로 온 여러분 편이라구요. 그렇게 할 거예요?「예」 먼저 있었다고 자랑 말라 이거예요. 자랑 말라구요. 여기 기동대장들 각오하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가미야마, 이제 야단났구만, 곤란하겠군. 지금은 괜찮아? 곤란하지 않지?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경쟁하는 거예요. 그리고 전부 다 나한테 세밀히 보고가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보고가. 기분 나쁘지요?「노 (no;아니요)」 다 가만히 있고 몇 사람, 세 사람만 '노' 하는구만. 「노」 몇사람이예요, 몇 사람. 그래도 하겠다 하는 마음이 있는 이들은 '노' 하더라도 이러는데, 사실이 그런 사람은…. (표정을 지으심) 「노!」 그래도 입다물고 있는 사람이 많다구요. 여자들이 많다구요. 입 다물고 있는 여자들이 많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대중을 인도했기 때문에 벌써 다 안다구요. 척 보면 어떤지 다 안다구요.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좋아요」 그럼 기분 좋은데, 기분 좋은 것으로 끝날 거예요?「아니요」
여러분이 지금 자기 하는 대로 좋다면 이제 십 배 하고 난 후에는 얼마나 기분 좋겠는가 생각해 봤어요? 내가 여기서 얘기하지만, 뉴요커 호텔에서 생활하는 축복가정들의 아내들은 앞으로 전부 다 이 신문팔이에 동원하도록 내보낼 거예요. 애기들 데리고 못 간다고 핑계하는 사람들 내보낸다구요. 안 나가면 이 세계를 위한 통일작전본부의 대원들 앞에 피해와 영향을 주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내보내야 되겠다구요. 일본 여자 그렇거들랑 일본으로 돌려보낼 것이고, 미국 식구가 그렇거든 자기 고향 가라 하며 다 돌려보낼 것입니다. 그런 작전을 해요. 지시한다구요. 틀림없이 내 그렇게 한다구요.
또, 여기에서 늦잠 자고 이 전체 활동에 보조를 못 맞추면 여기에 있을 필요가 없다구요. 내보낼 것입니다. 내보내라구! 지금 내보내라구! (어떤 책임자에게) 그런 사람은 지방으로 보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작전이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이미 그렇게 결정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서 그거 못 하면 밥도 안 준다 이거예요.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바로 해오면 내가 취소한다구요. 그거 책임자들 똑똑히 알라구요. 자, 여기에 불평이 있으면 손들고 나와서 선생님에게 얘기하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예요. 보다 희생적이요, 보다 세계를 위할 수 있는 봉사적인 사람을 만들려니 할 수 없다구요. 자기 생각하는 사람은 여기 있을 수 없다구요. 확실한 거예요. 확실하다구요. 우리가 갈 길은 너무나 똑바르고 확실하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말에 이의 있어요? 이의 있으면 얘기해 보라구요. 이의 있어요?「없습니다」 그렇게 안 하는 지도자는 멍청이예요, 멍청이. 망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작전에 선생님이 안 말려들어 간다 이거예요.
여기는 지방에서 자꾸 들어온다구요. 여기에는 점점 전국에서 우수한 사람이 자꾸 모여듭니다. 자, 거 찬성이예요, 찬성 아니예요?「찬성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찬성했으니 틀림없이 한다구요.
이 집은 선생님이 피땀 흘려 산 집이라구요. 하늘이 이 집을 대해서 세계의 어떠한 궁전보다도 기대를 갖고 있고, 여러분들이 어두운 밤중의 단 하나의 등대와 같이 생각한다면, 내가 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어떤 일로 피곤하더라도 여기에 와서 낮잠을 못 잔다 이거예요. 그런 집인데 낮잠을 자요? 난 그거 용서할 수 없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세계를 위하고, 하늘 뜻을 위하고, 우리 후손의 영원한 발전을 위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젠 알았다구요. 내가 할 일이 많다구요. 공장도 여러 개 만들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다구요. 그것 누구 때문에? 여러분 때문에. 내가 고생하고 욕을 먹고 이렇게 하는 것은 여러분 위해서라구요. 자, 이제는 똑똑히 알았지요?「예」
우리의 원수들이, 공산당들이, 우리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이 신문사 망하기를 기원하고 있으니만큼 우리는 반드시 승리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 거리에서 누가 비평하더라도 말하지 말라구요. '음, 3년 후에 보자. 10년 후에 보자' 그저 이러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나왔다구요. '너희들이 그렇게 하면 나는 자극을 받고 더 열심히 하겠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엊그제 선생님에게 지시받을 때보다 오늘은 한 단계 높게 결심해야 되겠어요, 낮게 결심해야 되겠어요?「높게요」 정의는 어려움이 있을수록 강한 거예요. 정의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약해지는 거예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강해지는 거예요?「강해지는 것입니다」 이게 정의의 본질이기 때문에, 핍박을 받고 어려울수록 더 강해지는 것이 정의의 본질이기 때문에, 치면 반대로 더 발전한다는 원칙이 성립됩니다. 여러분들이 하루 목표를 정해 파는 데 있어서 그 기준 앞에 한 장이라도 모자라게 팔았으면 와서 대성통곡을 하고 하나님께 회개해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축복을 받는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므로 이 기간에 정의의 사람들아 일어날지어다! 우리는 정의의 사람이라구요. 그럴 사람은 하나님 앞에 손들자구요. 감사해요. 이제 선생님의 말씀은 끝났어요.
이제 한 프로가 남았어요. 지금 신문사 사장에게 특별명령을 해서 이제 일주일 내에 영국으로 떠난다구요. 이제 신문사도 옮기고 그래서, 목요일 저녁이니까 그저께 신문사에 들러 가지고 뭘했느냐 하면 '사장을 너희들은 누구를 원하느냐?' 하고 한 백 명 가량 남아 있는 식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물었다구요. '자, 한번 추천해 봐요' 이래 가지고 사장 후보들을 전부 추천받았어요. 그런 결과,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5분의 4, 저 3분의 2 넘는 수가 전부 다 한 사람에게 투표했다구요.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저 마이크 워드예요. (박수) 아직까지 결정은 안 했다구요. 선생님이 결정을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서 선생님이 분석을 많이 해봤다구요. 현재 뉴스 월드에 누가 적당하냐. 아무래도 여러분들이 보는 것이 그르지 않다고 선생님이 생각한 거라구요. 그러나 그는 식구들 전체를 한 데로 집어넣어 가지고 '이거 한번 해봅시다' 할 선동력이 없다구요. 도대체 성을 내더라도, 암만 성내더라도 보게 되면 그 얼굴에 나타나지가 않아요. 그런데 데니스는 성이 나면 '우-' 이런다구요. (웃음) 뱃심이 있어요. 그렇지만 이 마이크 워드는 강한 사람들이 여기 찌르고 저기 찌르게 되면 자기 생각하고 이러고 보고 있지, 쳐부술 뭐가 없다구요. 신문사를 하려면 그런 성격이 필요한데. 내가 그게 제일 걱정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그날 저녁 무얼 하라고 지시했다구요. 내가 둬두고 봐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거 사장 이름 줬다가 잘못 하면, '거 아무개 사장이 그랬더라' 이러면 그 사장이 왕창 뒤집어 쓰지만, '그가 사장이 아니라 서리다' 할 때는 그거 서리니까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액팅 프레지던트 (acting president;사장서리)라는 이름을 가져라 했다구요. (박수) '대신 우리 자체 내에서는 액팅 프레지던트이지만 대외적으로는, 사회에 나가서는 프리지던트로 행세하라' 하고 이중 사명을 줬다고요. 내가 임명하는 거예요. 내게 이제부터 책임이 있는 거예요. 여기에 닐도 원래는 액팅 프레지던트였지만 이제는 프레지던트가 됐다구요. (박수) 좋아요.
그렇게 앞으로 움직일 테니까 여러분이 대내외에 있어서의 훌륭한 프레지던트가 되게끔 여러분들이 길러 줘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길러 줘야 된다구요, 안팎으로 틀림없이 프레지던트가 되게끔 말이예요. 매달 내가 전부 다 어느 땐가는 절약하라 하고 대번에 지시할 거라구요. 조직을 강화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신문사에 대해 사장은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하는 것을 모아서, 통일교회 누구든지 12개월 동안 교훈이 될 수 있는 것을 모아서 텍스트 북(text book;교재)을 만들라는 거예요. 각 신문사 사장, 각 신문사 부처의 상사들 전부 다 만나서 전부 다 종합해 가지고 우리가 더 좋을 수 있는 내용을 모아서 텍스트 북을 만들라는 거예요. 그것은 세계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신문사, 모든 학교에서 교육할 때는 그걸 텍스트 북으로 쓸 것입니다. 그런 책을 만들자는 거예요.
자, 신문사 요원들 일어서요.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신문사에 직접 종사하고 있으니만큼 신문판매에 있어서는 우리 통일교회 어떤 사람에게도 져서는 안 된다구요. '우리는 24시간 회사에 출근해 있다'는 관념을 가지라구요. 여기 와서 있는 이것도 신문사의 연장이예요, 연장. 여러분들이 하나의 동기가, 모티브가 돼야 할 텐데 이것이 잘못되게 되면 어떤 결과가 나오겠어요? 내가 어떻게 딴 사람한테 팔라고 말하겠느냐 말이예요. 그건 내 양심으로는 못 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어떠한 통일교인보다도 판매나 모든 면에서 앞서야 되겠다구요. '신문사가 바쁘기 때문에 아, 전도하러 못 가' 이러면 안 된다구요. 바쁘니까 신문사에 선생님이 주력하고 모든 운명을 걸고 있으니까 남보다 더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한 달 평균 2천 5백 불씩 교회 돈을 소모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일하면서 말이예요. 그 책임을 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몇배 일해도 부족할 거다 이겁니다. 자, 선생님 말이 맞다는 사람 손들고 안 맞다는 사람 일어서요. 좋아요.
그럼 마이크 워드, 이 사람들을 잡아 가지고 어떠한 책임자보다도 더 강력히 조직화시켜 가지고 판매든 무엇이든 하도록 훈련시키라구. 너 요즘에 여편네 데려다 살고 있는데, 여편네에게 어떠한 여자보다도 많이 훈련시키라구. 그래 가지고 안 하면…. 거기에 응하지 않는 사람은 빨리 인사조치하라구. 내가 얼마든지 사람 바꿔 줄 테니 나한테 보고하고 인사조치해. 그런 사람은 지방 환드레이징 팀으로 보낼 거라구. 환드레이징 시키는 거예요. 인사조치할 방향까지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틀림없이 한다구요. 거기에 불평 있는 사람은 지금 얘기하라구요. 틀림없이 마이크 워드한테 물어 보지 않고 할 겁니다. 내가 시킬 거예요.
그런 사람 데리고 내가 일하지 않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못 하면 일본서 전부 다 세계일보 사람들 데려다 한다구요. 강력하게 조치하여야 돼요. 더우기나 책임자들은 네가 데리고 다니라구. 아침에도 빨리 일어나서 네가 데리고 다니고, 어디 가든지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하라구.
그래 가지고 식구들을 동원하라구. 여러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안 하겠다는 사람 얘기해 봐요. 딱 까고 얘기하는 거예요. 똑바로 얘기해 주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래, 하나돼라구요. 이제부터 하나되어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데니스가 있으면서, 그런 상하에 관하여 전부 다 완전히 엉켜 들어가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었다구요. 그런 일을 앞으로 마이크는 잘해야 되겠다구.
자, 여러분 식구들도 그걸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해요」 그래야 여러분들도 따르겠다 그 말이지요? 「예」 그렇다구요. 그래서 단시일 내에 성공시켜야 되겠다구요. 선생님 생각이 그렇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투입한 걸 알고, 거기에 모체, 주체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해 주길 바라겠다구요. 그러면 문제없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앉으라구.
자, 이제 선생님이 사무처리 다 끝나고, 이제부터 주력해야 할 것은 뭐냐? *가미야마! 「예」 원리강의한 것을 30회로 나눠 테이프 30개에 빨리 녹화해 일주일 동안 모두 그것을 보여 주고, 책과 테이프를 빌려 주라구.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리고 저 퍼포밍 아트(performing art;공연) 팀도 지금까지는 아침에 훈련했지만 갔다와서 훈련하라구요. 알겠어요? 아침에 하는 것은 그만두고 전부 다 저녁에 하라구요. 그러면 존경 받는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전체가 나가서 일하는데 남아 가지고 뭐연습이니 뭣이니 한다며 안 나가고 있으면 지장이 많다 이거예요. 정신적인 면, 심리적인 면에 지장이 많다구요.
자, 그리고 가미야마!「예」 *40층의 열쇠를 모두 거두어 가지고 있다가 누가 방에 남아 있는지 매일 체크하라구, 매일!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만약에 거기서 자든가 뭘하려면 이유를 써서 붙여라 이거예요. 그런 내용 없이 하여튼 사흘 이상 쉬었다간 여기서 이동할 것입니다. 어떤 팀을 막론하고, 여기 유엔 활동 팀이든 어떤 팀이든 막론하고 하는 거예요. 이건 할수없다구요. 통일교회가 전도하자는 것은 왜 그러는 거예요? 시간이 너무나 촉박합니다. 시간이 너무나 촉박해서 선생님은 밤에 자지도 못한다구요. 그걸 아는 책임자로서 여러분들을 그냥 둘 수 없다구요. 어떤 때는 내가 낮에 가서 쭈욱 방을 돌아볼 거예요. 걸리게 되면 질문에 대답하게 할 거예요.
이렇게 해서라도 우리가 맡은 임무를 완수하여 전쟁에서 승리해야 돼요. 패자는 비참한 거예요. 비참한 겁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한다고 해도 지면 믿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은 믿지 않는다구요. 난 그런 사람 원치 않아요. 내가 그런 사람을 원치 않기 때문에 승리자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놀음을 하고 이런 훈련을 시키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제 여기서 10년 동안 훈련받은 사람은 어디 가든지 살아 남을 수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전체가 우리에게, 하늘이나 땅이나, 미국에 반대하는 사람이나 환영하는 사람이나 전부 다 빠른 시일 내에 그래 주길 원하는 거예요. 때가 가까워 오면 가까워 올수록 점점점 바쁠 것입니다. 평형기준이 있지만 이것이 밀려 넘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틀림없이 그런걸 안다구요.
자, 요걸 그렇게 알고…. 뉴욕에 있는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바쁠 거라구요. 바쁠 것을 생각하고 그걸 자랑하고, 힘들다는 것을 알고 그걸 자랑 하는 거예요. 우리 이쁘장한 처녀들은 어디 편한 데 지방으로 가 보지요? 「노」 노. (웃음) 거 노 하는데, 그런 사람이 먼저 무슨 일을 하겠어요? (웃음) 그런데도 일시키고, 일하라고 하는 선생님이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남자한테 지면 안 되지요? 그래도 일본에도 온 여자들은 말이예요, 남자한테 절대 안 진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아직까지 그렇게 안 돼 있더라구요. 어때요? 훌륭한 미국 여자들 어때요?「이기겠습니다」 거 믿어 달라구요?「예」(웃음) 이렇게 체통이 큰 남자가 조그만한 여자들을 믿으라는 말이예요?「예」(웃으심) 여러분들, 믿어 주게 되면 그 단련을 어떻게 받겠어요? 단련받는다구요.
자, 언제 요 여자들만 전부 배리타운에 데리고 가서 잉어잡이 한번 하자구요. (박수) 거기엔 잉어가 이만큼씩 하다구요. 그걸 잡아야 돼요. 그런데 카프(carp;잉어)를 잡아 실으면 무거워서 배가 자꾸 들어간다구요. 그러면 이미 잡았던 카프를 집어던지고 '나 살려주소' 이럴 거예요, 카프를 들고 '난 살려주소' 이럴 거예요? 배가 침몰되면 다 집어던지고 허우적 허우적 할 거라구요. 「아니예요.」 살 궁리만 하겠지, 뭐, 틀림없이 그럴 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럴 거라구요. 여러분들 한번 해보라구요.
모두들 수도상 알지요? *여러분, 키 작은 수도 알지요? 그가 배리타운 호수가를 걷고 있다가 보트를 탔는데 보트가 가라앉았다구요. (웃음) 그래서 그는 '도와줘요, 도와줘요' 외치며 푸- 푸- 하며 뛰었다구요. 그때 어떤 사람이 구해 주었어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런데 여러분들은 수도보다도 크지 않으냐 말이예요. 그러니 틀림없이 백 퍼센트다 그럴 거라구요. 다 그런다구요.
내가 혼자 감독했다가는 여자들 다 죽는다 이거예요. 물이 들어오면 한 시간 이내에 전부 다 '아이고, 아푸, 아푸…' 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나 혼자 꺼낼 줄 수 있어요? (웃음) 어떻게 할래요?
자, 그러면 이거 큰일난다구요. '오, 레버런 문, 여자들 전부 다 물에 빠트려 죽였다' 하고 소문난다 이거예요. (웃음) 가능성이 있는 말이예요. 가능성 있는 말입니다. 이런 걸 생각할 때, 거 선생님이 데려가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데려갈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어요」(웃음) 특별기동대를 배치하고는 가능할 것입니다. 이만한 판자들을 끼고 들어가면 괜찮다구요. 그러면 되지요. 그러면 아무것도 못한다구요. 데려가나 마나라구요. 자, 남자들이 보면 얼마나 '푸후후' 하고 웃겠느냐 말이예요. '저것들이 여자야, 저 여자 궁상 봐라, 에이' 이러면 여자 위신이 폭락이예요. 자, 그러니까 아예 손들고 안 가는 게 낫다 이거예요. 여기서 환드레이징하고 말이예요, 신문 파는 게 낫다 그 말이예요. 「싫어요.」
이 보라구요. '아, 선생님, 코리안 포크 발레단(Korean Folk Ballet;한선무용단)에 데려다 주소' 하고 만나기만 하면 '앵앵앵 앵앵앵 앵앵앵' 하기에 '야야 너희들 안 돼. 안 돼. 전부 다 큰일난다' 하니 '아니요, 앵앵앵'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그래, 한번 해봐라' 했더니 두 시간도 못돼 가지고 다 나가자빠져서 벌벌해 가지고, 와와 해 가지고 뭐…. 망신꼴이 됐어요, 망신꼴.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도리어 거 두고 가겠다고 하는 그런 기백이 있는 게 낫지, 갔다가 도망가는 그 꼴 못 보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을 안 데리고 가는 것이 도리어 낫지요. 「아니예요」
여자가 아무리 큰소리쳐도 믿어지지 않는다는 말이라구요. 난 여러분을 믿을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들 신문 팔겠어요? 남자들한테 지지 않게끔 팔겠어요?「예」 그것도 역시 못 믿어요. 내게 보이라구요. 그래 한주일 후에, 한 달 후에 보이라구요.
이 못난 남자들아, 여자들한테 지겠어, 이 남자들아?「아니요」 건달들 같이 구경만 하는, 눈들이 그저 껌벅껌벅하니 뭐든지 돌아보고 한눈을 파는 남잔데 말이예요, 이 남자들이 이거 이길 수 있어요? 믿기지 않는다구요. 「아니요」 뭐가 그래요? 어느 거예요? 그래 실적으로 보여 줄래요. 선생님한테?「예」 그래 여자들도 보여 줄래요?「예」 그럼 누가 이길래요? 누가 이길래요?「남자요, 여자요」 그럼 나 혼자 질 거라구요. (박수)
그러면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는 안 망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기고 여러분들이 지면 통일교회는 망할 수 있다 이겁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을 그만큼 믿는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잘해 보자구요. 여자들 지지 말라구요!「예」 남자들 지지 말라구요!「예」 여기 소리치는 데는 누가 이겼어요?「남자요, 여자요」 내가 양심적으로 보면 남자가 이겼지요!「아니요」(여자의 함성) 자, 전반전은 남자가 이겼지만, 후반전은 두고 보자구요. 이래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물러가겠나이다. (박수)
사람은 누구나 불행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말로 '불행한 사람, 행복한 사람' 하는데, 도대체 불행한 것이 무엇이예요? 불행한 사람은 슬픈 사람입니다. 슬픈 사람은 눈물을 흘리고,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노력한다고 하더라도 결과로 그 보답을 가져올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사람은 왜 그렇게 됐느냐? 문제는 간단한 것입니다. 내가 마음대로 줄 수 있는 대상을 못 가졌고, 마음대로 받을 수 있는 대상을 갖지 못하였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러한 자리가 불행한 자리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자로 말하면, 여자가 왜 불행하냐? 무엇을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게 될 때 불행하다는 것입니다. 줄래야 줄 수 있는 대상이 없게 될 때는 아무리 귀한 것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행복한 사람이 못 된다는 것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내가 세계에서 제일 가는 다이아몬드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갖고 있을 때는 그것이 좋을는지 모르지만 이것을 넘겨 줄 수 있는 대상적인 존재, 누구에게 보여 주든가 하여 그것을 보고 좋아할 수 있는 대상적인 존재가 없으면 그것이 아무리 좋더라도…. 그 대상을, 대상을 언제나 생각하게 돼요.
눈이 아픈 사람은 불행합니다. 눈이 안 보이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눈이 상대를 가져서 주고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하는데, 그 상대의 기능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또 배가 고픈 사람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밥이라는 상대를 받을래야 받을 수 없고…. 그것이 끊어졌다는 거예요. 그게 그런 것 같아요?「예」
불행이란, 불행이 도대체 뭐냐?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게 될 때 불행한 것입니다. 그 정도에 따라 불행의 조건이 달라질 것입니다. 생각을 해보라구요.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볼 때에, 사람에게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그게 뭘까요? 사랑인데, 사랑이라는 그 말 자체는 혼자는 할 수 없는 말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완전히 하나되는 데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안팎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안팎이 하나되고,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된 후에는 같아지는 거예요. 같이 되는 것입니다. 같다는 것은, 무게가 있으면 무게도 같다는 거예요. 가치가 있으면 가치도 같다는 거예요.
자, 남자와 여자가 있다고 합시다. 남자, 여자라고 하게 될 때에는 같다고 할 수 없다구요. 같아요, 안 같아요? 안 같다구요. 여자는 작고, 남자는 크고, 모양도 다르다구요. 남자는 수염이 이렇게 나고 여자는 뺀뺀하고, 남자는 손이 굵고, 여자는 가늘고….
그렇지만 사랑으로 하나된다 할 때는 '저 남편은 나와 하나다', '저 아내는 나와 하나다'라는 관념이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동등할 수 있고, 가치적으로도 같아질 수 있고, 무게로 봐도 같아질 수 있지만, 사랑만 빼 버리면 그것은 같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귀한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은 왜 태어났느냐? '살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지금 세상 사람들은 말한다구요. 그러면 사람이 왜 사느냐? 공산당들은 먹기 위해서 산다고 합니다. (웃음) 그래서 물질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또 이상주의자들에게, 무슨 가치적인 문제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혹은 요즈음 세상 사람들 중에 옳은 사람, 즉 정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에게 '왜 사느냐' 하고 물어 보면 일하기 위해 산다고 합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여덟 시간 일해야 된다고 합니다. (웃음) 일반 민주세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렇게 먹기 위해 살고, 일하기 위해 살고…. 이게 참 기분이 찝질하다구요.
그러면 '공부하기 위해서 산다!' (웃음) 웃는 걸 보니 그것도 아니네. 하하하하 웃는 걸 보니…. (웃음) 세상사람들은 '공부해야 된다. 공부해야 된다'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에게 전부 다 공부해야 된다는 거예요. 밥 먹고도 공부하고, 놀지도 말고 공부, 공부하라는 거예요.
정치가들은 권력을 쥐기 위해서 산다고 합니다. 이게 전부 다…. 무엇 때문에 사느냐 이거예요. 돈을 벌기 위해서 산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가 있을 거라구요. 또 어떤 사람들은 싸우기 위해서 산다는 거예요. 싸우기 위해서…. 무하마드 알리 같은 사람은 싸우기 위해서 사는 거예요. (웃음)
자, 이렇게 볼 때 도대체 무엇 때문에 사느냐 이거예요? 세계적인 조각가, 혹은 유명한 화가가 있으면, '아! 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산다, 혹은 조각을 하기 위해서 산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이렇듯 대답이 많겠지만 그것 가지고는 무엇인가 흡족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한 모든 조건들을 가지고 산다 하면 무엇이든지 다 차지 않는다구요. 무엇이든지 구멍이 뻥뻥 뚫어져 차지 않는다구요. 눈도 차지 않고, 귀도 차지 않고, 마음도 차지 않고, 모든 것이 충만하게 꽉 차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사람은 무엇에 의해 살면 좋겠느냐? 대답해 보라구요. 응?「기쁨입니다」 기쁨이니 행복이니 하는 것은 다 결과라구요, 결과. 결국 말을 했지만 사랑, 참된 사랑을 위해서 산다고 할 때…. 여러분들은 사랑을 알아요? 응?「모릅니다」 모르긴 모르지만 사랑을 하면 기분이 좋지요?「예」
자, 우리 아가씨들 말이예요. 사랑을 하는데 혼자서 사랑할 수 있어요? 「어떤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 어떤 사람이란 게 누구예요? 옆에 있는 여자예요, 남자예요? 누구예요? (웃음) 그건 남자예요. 남자들도 그래요. 여러분들도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그 누군가 필요하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여자예요, 여자. 남자가 철들 때까지는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 하나도 없다구요. 또, 여자도 그렇다구요. 사춘기 전에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가 없다구요. 우락부락하구 말이예요. 안 맞는다구요. 총각들은 그저 싸움이나 하고, 싸움 놀이나 하고 뛰는데, 여자한테는 안 맞는다구요. (웃음)
이러한 것들의 자체를 보면, 하나될 수 있는 가망성이 절대 없다구요. 얼마나 다르냐 이거예요. 무엇으로 하나를 만드느냐? 힘으로 하나를 만들겠어요? 무엇으로도 하나 만들 길이 없지만, 사랑만 가지고는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
여러분들은 시집, 장가 안 갔기 때문에 사랑이 무엇이고 남자와 여자가 어떤지 모르지만…. 우리 통일교회의 순진한 처녀, 순진한 총각들은 그거 모를 거라구요. 모른다고 하더라도, 여자들은 나이가 지긋해지면 왜그런지 남자만 보면, 그 앞을 지나가면, 잘 보이고 싶고, 옷도 잘 입고 싶어 한다구요. 옷을 잘 입고 이렇게 거울 보는데, 그게 자기를 위해서 보는 거예요, 누가 잘 봐주길 바라서 보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낚시밥과 마찬가지예요. 관심 가져 달라는 거라구요. 냄새를 피우고, 이렇게 추파를 던진다는 그 말이라구요. (웃으심.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사실이 그렇지 않으냐 말이예요. 목걸이, 귀걸이를 여자가 왜 해요? 반지도 끼고 말이예요. 그런 거 왜 해요? 잘 보이고 싶어서 그러는 거지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사랑의 표시를 누가 먼저 하게 되어 있느냐 하면, 남자들이 먼저 하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먼저 한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남자들이 목걸이를 하면 멋이 있어요? (웃음) 남자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많이 다르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빨리 사춘기를 맞고 결혼, 이성에 대한 감각이 누가 빠르냐 하면, 남자보다 여자라는 거예요. 본래 여자가 빠르다는 거예요. 빠르거든요. 국민학교, 중학교까지는 여자들이 빠르다구요.
우리 애기들을 보더라도 누구가 먼저 부끄러워하느냐 하면 아가씨들이라구요. 총각들보다 말이예요. (박수. 웃음)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참된 여자가 가는 길은, 시집을 가서 사랑을 하기 위한 길을 가는 것이 참된 여자의 길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그것이 여자가 가는 길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가는 길이 어떠냐? 한바탕 성날 때는 사랑이라는 것의 옆에도 못 갈 것 같은 그런 사내들도 온갖 노력을 다해서 최후에 찾아가고 좋아서 찾아가야 할 길은 결국 여자를 통해 가는 것입니다. 이 길이 남자가 가는 길입니다. 기분이 나쁜 모양이지? 기분이 좋아서 '씨' 해요, 기분이 나빠서 '씨' 해요?「좋아서…」
남자는 왜 태어났고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는 이런 근본 문제를 두고 볼 때, 남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고 여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 이거예요.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는 권력을 잡기 위해서, 배우기 위해서, 일하기 위해서, 먹기 위해서 태어났다' 하지만 그거 다 아니라구요.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거예요. 태어나게 된 동기가 남자 때문이 아니고 여자 때문이라는 거예요. 남자를 중심삼고 창조하게 될 때 창조의 동기와 구상이 어디에 있었느냐 하면 여자에 있었다는 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굿(good)」 (웃음) 왜 굿이예요, 왜 굿이예요?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답은 맞는 거라구요. 괜히 굿하면 그건 빵점이예요. (웃음)
여자들도 그렇다구요. 여자를 지을 때, 여자 때문에 지은 게 아니예요. 남자에게 의탁하고 남자에게 맞게끔 지었기 때문에 여자를 지은 동기와 아이디어는 남자로부터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추구하게 될 때, 하나님은 왜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느냐? 그것은 사랑의 원칙을 모토로 해서 지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근원은 사랑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구상 밑에서 남자는 여자로, 여자는 남자로 바뀌어지는 관념 가운데 서로 출발을 했다는 것은 참 놀라운 사실입니다. 사랑을 모티브(motive;동기)로 해서 태어났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사랑을 받고 사랑을 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사람은 왜 태어났느냐? 마찬가지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났고, 그렇게 살고, 그렇게 결실되어 진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에 산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죽고 사는 모든 문제가 달렸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 세상 역사는 전쟁의 역사로 자꾸 벌어져 왔는데, 그 전쟁의 동기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하면 사랑을 해야 할 텐데 그렇게 하지 못한 데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웃 나라와 사랑해야 하는데 반대로 공격하는 것은 사랑을 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거라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아무리 원수였지만, 사랑을 가지게 되면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 여러분들이 좋고 나쁘다고 하는 것도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하면 전부 다 사랑이라는 관념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는 거예요. 나를 좋아하지 않으니까 상대를 좋아하지 않고, 나를 좋아하니까 상대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 좋아한다는 것은 무엇이냐? 사랑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한 사랑은 어떤 힘을 갖고 있느냐? 완전한 사랑은 원수까지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완전한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게 이해돼요?「예」 그것은 지식 가지고도 안 되고, 힘 가지고도 안 되고, 돈 가지고 안 되고, 뭐 어떤 것 가지고도 안 되고, 권력 가지고도 안 되지만, 사랑으로만은 가능하다는 거예요. 거 그럴 것 같아요?「예」
공산당들한테 '그게 그럴 것 같소?' 하고 물어 보면 아니라고 한다구요. 그 사람들이 무슨 사랑을 아나요? 그래요? 공산당이 그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공산당들이 사랑을 알까요, 모를까요?「모릅니다」 물질보다 사랑을 더 귀하게 여길까요?「예」'예'라고 하면 그 이론이 틀린다구요. 공산주의도 이상적인 세계, 진짜로 우리의 양심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물질보다 사랑이 필요하다는 논리를 세워야 된다구요. 보다 가치 있고 보다 큰 것이 보다 작고 보통의 가치 가운데 들어가 속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선후관계를 두고 볼 때, 어떻게 작은 것이 큰 것보다 먼저 될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고방식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 인간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인간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을 연구하고 있는 철학이라면 철학이 인간문제의 근본을 파헤치고 행복의 근원을 찾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했지만 그 노력하는 모티브가 뭐냐는 거예요. 그것은 신이 있느냐는 거예요. 지금까지 항상 그게 문제였다구요. 신이 있느냐, 없느냐…. 그러면 철학이 언제 그것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냐. 또, 철학이 만약에 '신이 있다'고 결정하면 그때부터 신이 있나요, 그 전부터 신이 있었나요? 어때요?「전부터요」 과학이 하나님을 증거했다고 증거된 그날부터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아니요」 그걸 증거하겠다고 이러고 저러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놀음이라구요.
그렇지만 종교가들은 '하나님이 있다'고 정했다는 거예요. 언제부터? 태초부터 하나님이 있다는 거예요. 지금도 있고 그리고 영원히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맞는 날에는 이들이 참된 하나님을 안다는 것입니다. 철학적으로는 아무리 있다고 증거하더라도 영원히 하나님을 못 찾는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론으로 증명할 수 있게끔 만들어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마음을 알아요, 몰라요?「알아요」 마음을 갖고 있는 것은 알지만 마음을 알아요, 몰라요? 그것은 자신이 만들 수 없다구요. 그래서 우리 인간은 신비로운 데에 흥미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모르고 있는 사실이 실제로 엮어져 그대로 나타나는 것을 신비라고 하는데, 거기에 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왜? 우리 자체의 마음이 그렇기 때문이예요. 우리 마음은 과학자니 신학자니 해도 알 수 없다는 겁니다.
흡족하게 먹지는 못하지만 먹을 수 있다고 믿는 것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보다 더욱 위대한 사람이라구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철학자가 아니고 과학자도 아니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믿고 혁명하는 사람이예요. 믿고 소신대로 혁명하는 사람이예요.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날 인류의 문화사를 가만히 보면, 사상적인 변천은 어떤 과학자나, 어떠한 주의자보다 종교적인 지도자들이 위대한 혁명을 일으켜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에서 유명한 과학자나 혹은 철학자들에 대해 '성인'이라고 말하는 역사가 있었어요?「없습니다」 왜 그래요, 왜? 최고의 중심적인 하나님을 빼 놓고는 성인이 될 수 없기 때문이예요. 과학자들이야 뭐 그도 과학자 되면 나도 과학자가 될 수 있고, 우리 전부 다 과학자가 될 수 있어요. 사람은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은 전부 다 종교 지도자라는 거예요. 석가니, 마호메트니, 예수니, 공자니 전부 다 하나님을 숭상하는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이 주장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들이 주장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지식을 배워라', '권력을 쥐어라'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을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하나님과 우리 인간의 사랑을 말하는 것이며, 인간끼리의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하나 만들자고 주장한 사람들이 전부 다 성인이라는 거예요. 아무리 위대한 과학자고, 위대한 철학자라 하더라도 사랑을 모르면 반 쪼가리도 못 되는 거예요. 그것 이해돼요?「예」
사람들이 어떤 과학자에 대해 말할 때 그가 유명한 과학자인데 여편네도 없고, 아들딸도 없고, 친척도 없으면 그를 보고 '아! 행복한 과학자다' 이러나요?「아닙니다」 뭐라고 그래요? 불쌍한 사람이라고 한다구요. 거 왜 그래요? 사랑을 모르니까 일 푼의 가치도 없다는 거예요.
자, 이런 것 저런 것을 볼 때 뭐니 뭐니 하더라도 참된 사랑을 갖고 살겠다고 하는 사람보다 위대한 사람이 없고, 그만이 역사의 척추가 될 것이고, 그의 사상만이 역사의 골수가 될 것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이 종교 지도자가 된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종교를 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어떤 사람들에게 앞으로 여러분이 소망을 둘 수 있느냐? 과학자도 아니요, 철학자도 아니요, 정치가도 아니요, 사업가도 아니요. 경제인도 아니요, 다 아니라는 거예요. 종교를 중심삼고 고차원적인 사랑을 주장하고 나오는 종교가 있다면, 그것은 금후에 새로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종교가 될 것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백인과 흑인이 하나 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미국은 주로 기독교도인데 왜 흑백문제로 싸우는 문제가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참된 종교가 못 되었기 때문이라구요. 예수가 전한 전통적인 사상은 그렇지 않았을 텐데…. 그래서 끝날이 되면 될수록 참것이 오기 전에는 점점 부패될 것이고, 무너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래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이러한 것을 대체로 볼 때, 통일교회가 왜 행복하냐? 우리는 종교인이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모델로 해서 숭상하는 종교인이라는 데에 있어서 통일교인은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종교인이라고 해서 행복하다는 말은 처음 들을지 모를 거예요. 철학이니 과학이니 하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하고 참된 사랑을 추구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참된 사랑을 추구하는 하나님을 빼 놓고는 행복할 수 없으므로 하나님을 믿고, 참된 사랑을 믿고 나서는 사람이 보다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결론만 지으면 역사에 없는 위대한 혁명과 위대한 새로운 전환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왜? 세계를 행복하게 할 수 있고 위대한 문화를 창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거 이해돼요?「예」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있는 걸 알아요?「예」 하나님을 믿나요, 하나님을 아나요?「하나님을 압니다」 어떻게 알아요? 내가 내 마음이 있는 것을 아는 것과 같이 틀림없이 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설명을 할 수가 없다 이거예요. (박수) 마음이 일상생활에서 나를 명령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나를 명령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은 나를 중심삼고 평면적인 명령은 할 줄 알지만, 입체적이요 세계적인 명령은 할 줄 모른다는 거예요. 입체적이요 세계적인 명령을 할 줄 아는 분은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박수)
그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행복하다는 거예요. 진짜 해피 피플 (happy people;행복한 사람)이예요?「예!」왜 그래요, 왜? 왜?「사랑」 하나님을 내 사랑의 주체로 알기 때문에…. '당신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내 주체요, 암만 보아도 내 주체밖에 자격이 없소' 이거예요. 아무리 잘났다 해도 내 주체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어찌해서 내 주체밖에 될 수 없다고 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웃으심 ) 참된 사랑이라는 총탄만 갖다가 박아 놓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거예요. 사랑의 본질은 통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뭐냐? 사랑의 본질은 같은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서로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공동 존재성을 이루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암만 잘났다 해도 사람이 없어지면. 다시 만들지 못한다는 원칙에서 보면 하나님도 없어져야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다시 만들어 창조할 수 없다면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이해돼요?「예」
예를 들어 말하면, 일국의 대통령, 미국 대통령이라면 그 대통령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을 움직이는 대통령이지만 아무 학식도 없고, 무슨 관계도 없지만 여자라는 동물이 있어 가지고 그 대통령과 사랑의 인연만 맺으면 그 대통령에 대해 '당신'이라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오라고 하면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예」 각료들 앞에 대통령만 나타나고 그 부인은 못 나타나는 거예요?「나타납니다」 일자무식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발바닥 같은 여자라도 대통령이 사랑하게 될 때는 그 대통령은 각료들이 대통령과 같이 높여 주길 바랄까요, 안 바랄까요? 각료가 '무식장이 여편네가 되어 가지고…. 저 뒤로 가!? 그러면 대통령이 기분 좋겠어요?「아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위대하다는 거예요. 맨 밑창에 있던 사람을 맨 꼭대기에 갖다 놓아도 천하가 머리를 숙입니다.
자, 기독교인들이, 오늘날 죄 많은 이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를 믿는 신앙 가지고는 말은 그렇게 하지만 도달할 길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이론적인 사랑관을 가지고는 도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박수) 기성교회에서는 창조주와 피조물이 절대 하나될 수 없다고 한다구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인간은 창조물이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되겠다고 하는 것은 이러한 관계를 부정을 하는 거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독하는 거라는 겁니다. 이런 신앙은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런 모순당착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서 '하나님 아버지'라고 해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미친 것들이지. 그것 다 시정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확실히 알라구요!「예」 참된 사랑의 장대를 잡고 하나님의 심정을 꿰가지고…. (행동을 해 보이심) (웃음)
만약에 그런 논리를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에게 '당신이 사랑의 하나님이예요?'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뭐라고 그러겠어요? '그렇다' 하게 되면, 무엇 보고 사랑하겠어요? 혼자서 사랑해요? '하하하! 나혼자 사랑이다. 사랑이다 좋다' 하면 그건 미친 하나님이라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가 없으면 성사 안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이세계 가운데서 그래도 사람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겠다는 존재가 없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싫더라도 하나님이 추천해 주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서슴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공헌을 했다면 이 문제에 있어서 역사적인 공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관념을 가졌기 때문에, 높은 데에 계신 하나님을 인간 생활권 내의 하나님으로 모셔 드릴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대한 혁명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느끼고 있다구요. 말만으로 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구요. 사실 사랑은 이렇게 하는 거예요. 관념적인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은 인간에게 필요 없고, 생활적인 주인으로 계시는 하나님을 찾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생활적인 주체로서 하나님을 필요로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세계라는 것은 꿈꿀 수 없고,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못하는 한 지상천국이니 하며 이렇게 논하는 레버런 문은 미친 녀석이라는 거예요. 그러한 머리 나쁜 사람이 아니라구요. 무조건 믿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한테 말하는게 맹목적으로 믿으라는 게 아니라구요. 다 이론에 맞게 얘기하는 거예요.
종교 중에서 하나님을 택할 수 있는 종교를 믿는 것도 우리가 행복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실질적인 하나님을 믿을 수 있다는 데에서 통일교회는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은?「행복한 사람입니다」 아침도 못 먹고 이렇게 일찍 와서 쭈그리고 앉았는데 해피 피플이예요?「예!」왜? 하나님의 사랑, 영원한 사랑 가운데에 앉아 있기 때문입니다. 궁둥이 안 아파요? 허리 안 아파요? 마루 바닥에 앉아 있으니까 차갑지요?「아닙니다」 그래도 허리 아프다는 생각 안 하고…. 좋아하는것 보니까 참 이상하다구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미친 것들이지…. (박수)
벌써 한 시간 반 줬다고요, 한 시간 반. 한 시간 반 되었는데, 뭐 십분쯤된 거 같은데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듣다 보니 이거 한 시간 반이 됐다는 거예요. 나도 말하다 보니 한 시간 반이 됐다구요. (박수) 그런데도 나는 이제 시작하는 것 같다구요. (박수) 우리가 왜 이래요, 왜? 밥이 생겨요, 돈이 생겨요? 그런 것은 다 없지만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일생의 30년 동안 어디든지 쫓아다니며 바쁜 생활을 했지만, 나는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그럴수록 하나님이 뼛골에 사무치는 사랑을 갖고 세밀히 간섭하는 걸 나는 알고 있습니다. 조용한 때는 하나님이 간섭 안 하시지만, 핍박이 벌어지고 문제가 벌어지면 완전히 간섭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핍박받는 걸 좋아하지 무서워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예」 왜?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한다구요. 선생님도 피곤하고, 어렵다구요. 그렇지만 피곤하고 어려울수록 하나님이 힘을 주시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핍박받았지요? 핍박받을 때 여러분들도 그렇지요?「예!」 그렇게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다 집어던지고, 엄마 아빠가 '야! 레버런 문한테 가지 마라. 거기 가면 브레인워싱(brainwashing)을 하고 뭐 어떠고, 어떠고 하니 가지 마라. 가지 마라'고 매일같이 그러고 또 형제들이 '가지 마라. 가지 마라'고 하는데도 왜 여기에 오는 거예요? 왜, 여기에 오는 거예요? 왜? 그것은 아무리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일반 사람이 아무리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통일교인이 돼 보기 전에는 모른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웃으시고 식구들도 웃음)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도 곁에 가서 냄새를 맡아 보면 전부 냄새가 난다구요. 왜? 목욕을 못 해요. 목욕할 새가 없고, 옷갈아 입을 새가 없다 이거예요. (웃으심. 웃음) 시간이 없으니까 어떻게 해요. 할수없지요. 목욕할 10분, 15분보다 자는 게 더 귀한데 어떻게 하겠어요? 목욕할래요, 잘래요? 자려고 하지요. 내가 잘 안다구요. 그래서 침대에 가서 맡아 보면 '크' 냄새가 난다구요. (웃으심. 웃음) 그런데 왜 여기 와서 박혀 있어요? 그게 좋아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다니면서 '아이구! 너 수고한다' 하고 한마디나 해요? 매일같이 '이놈의 간나. 이놈의 자식들. 뭐 너 왜 이래!' 하고 욕만 들이 퍼붓는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왜 그래요? 그러니까 미쳤지요. (박수. 웃음)
보라구요. 대학을 나온 사람, 학박사들까지 그런다구요.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온 사람들까지도 꽃을 들고, 피넛 들고 펀드레이징하러 내보내고 말이예요, '내가 박사 되고 학사 된 것이 피넛(peanut;땅콩) 팔기 위해서 됐나?' 하고 생각하면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암만 피 에이취 디(Ph.D.;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피넛 한 봉지 꽃 한 포기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본다구요. 박사인 사람이 그런 것을 사랑할 때 그 땅콩 한 봉지가 얼마나 기분좋겠어요? '내가 이만큼 높아졌구나' 한다는 거예요. 꽃 한송이도 '지금까지는 천대받더니 야 이거 학자, 박사한테 사랑을 받고…' 그 꽃이 얼마나 좋아하겠는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그것이 나쁜 게 아니라는 거예요. 오늘날 땅콩이나 꽃 한송이는 전부 다 못 사는 거지패들이 그저 먹고 살기 위해서 파는데, 먹고 살 수도 있고 모든 걸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를 붙들고 귀하게 팔아 주는 것을 볼 때 그 얼마나 만물에게 권위가 비약되는 거냐구요. 자기가 꽃을 가치 있게 만들어 주고, 땅콩을 가치 있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가치 없는 자기를 하나님이 가치 있게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그 얼마나 놀라운 사상이예요?
만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돼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다이아반지를 낀 아줌마가 있으면 그 다이아반지를 잃어버리더라도 피넛 한 봉지를 팔라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러면 피넛이 '아! 나는 피넛 판매 역사의 왕자 자리에 올라 간 피넛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다이아몬드를 잃어 버리고 자기를 사랑하니 안 그러겠어요? (웃음) 그렇게 하니, 하나님이 아무것도 아닌 자신을 높여 줄 수 있다는 것도 거기에서 다 연결이 되는 거예요. 한 대로 갚아 준다고 했으니…. '뭣 갖고 했느냐?' 할 때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했으니 당신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지 않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땅콩 파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을 겁니다」 '나 박사니까 대학교 교수가 되어야 할 텐데 길가에 앉아서 피넛을…' 이런다면 집어치우라구, 이 자식아! 하나님의 아들된 나 레버런 문도 그런 일 다 해봤다는 거예요. 그 이상 놀음도 다 해봤다는 거예요. 내가 안 해본 것 없다구요. 못 하는 게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공장에 가면 공장장이 되고, 교회에 가면 여러분들의 선생이 되고, 사회에 나가면 필요에 의한 일을 무엇이든지 다할 수 있다구요. 내가 이론으로 하면 이론에도 누구에게 지길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나는 교수가 하는 말을 듣지 않는다구요, 교수가 내 말을 들어야지. 그 조그마한 교수가 와서 말하면, 나는 우습게 안다구요. 그만하니까 미국을 전부 다 밟고 다니고, 천하의 반대를 받더라도 버티고서 나가는 거예요. 뻗대고 앉아서 다 푸푸푸….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굿 티처(good teacher) 통역을 'good teacher, or bad teacher?'로 하니까)」왜 거 '굿 티처'예요? 일하기 싫어하는 여러분을 잡아 데려와서 깨깨 일을 시켜 먹으니까 '굿 티처'예요?「아니요!」매일 데이트 못 하게 야단하고, 어머니 아버지 걱정 안 하는 학교에 가는데 추파를 던지고 추파를 받고, 끼들거리고 살고, 사랑하고, 뭐 동산에서, 학교에서, 캠퍼스에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는 이런 천지에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있게 하고, 옆에 있더라도 옆눈질도 못 하게 하고 데이트가 뭔지 꿈에도 생각지도 못하게 하고, 러브 레터가 다 뭐예요, 한장도 쓰지 못하게 만드는데, 이래도 훌륭한 선생이예요? (웃으심. 웃음) 그런데 지금 현재 미국 사회에서는 굿 티처예요, 배드 티처예요?「배드 티처」 그래서 레버런 문을 잘 만난 거예요?「행운입니다」 에이, 관두라구, 이것들아. 결혼은 축복, 합동결혼식을 해야 되고, 그것도 또 아까와서 3년 동안 전부 다 나가 일하게 하는데 그게 좋은 선생님이예요? 그러고 보면 레버런 문은 욕먹을 짓만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렇게 말할 것 같고 반대할 것 같은데 반대하지 않으니까 미쳤지, 미쳤지요. 「미쳤습니다」(웃음) 아무래도 좋다구요. 미쳤든 어쨌든 아무래도 좋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은 틀림없다 하게 될 때 만사는 오케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뭐냐 하면, 총칼을 무서워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내게서 떠나는 걸 제일 무서워합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것이 떠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뭐든지 한다구요. 나라를 준다고 해도 바꿀 수 없고, 우리 가정과 바꾸자고 해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한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잘 만났어요, 못 났어요?「잘 만났습니다」 왜? 나는 아무것도 없는 건달이라구요. 나는 건달이라구요.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오늘은 지갑을 봐야 아무것도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웃음) 이 건달을 찾아서 생길 게 뭐가 있어요?「모든 것이 있습니다」(웃으심) (녹음이 잠시 끊김 )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역사에 있어 이상한 사나이를 만났다구요. 틀림없이 이상한 사나이라는 겁니다. 이렇게 아무 힘도 없고…. 요즘엔 해를 쬐어서 새카맣게 되었다구요. 손도 새까맣게 되고 말이예요. 미국의 니그로, 검은 사람들하고 가까와졌다구요. 보게 되면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라구요. (박수)
이 손도 여러분 손보다 얼마나 작아요? 그렇지만 이 손이 하면 못 하는게 없다구요. 나는 일생에 있어 여러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이라 이거예요. 그걸 인정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뭐 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노동자 같기도 하고, 뱃놈 같기도 하고, 농사꾼 같기도 하고,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 같기도 하고 사무원 같기도 하고, 학자 같기도 하고, 종교인 같기도 하고, 도둑놈 같기도 하고, 어떤 때는 깡패 같기도 하고, 다 다르다구요. (웃음) 다양하다구요.
짧은 인생에서 어떻게 되었기에 그렇게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여러분들은 연구 안 해봤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보니 그래야 되겠다고 느껴지더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원하니 내가 모든 것을 완성해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손만 대면 성공한다구요. 모든걸 하면서 나를 위해 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아무리 강하게 하더라도 나를 위하지 않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한다는 거예요.
벌써 두 시간이 됐다구요. 내 할 말이 많다구요. (박수) 아까, 처음에 말하기를 주고받지 못하면 불행하다고 했습니다. 그와 반대로 주고 싶을때 주고, 받고 싶을 때 받을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주고받아야 되느냐? 왼쪽으로만 주고받으면 행복하지요? 요거 한쪽으로만…. 「아닙니다」 또 요거만?「아닙니다」 거기에서 둘이 주고받으면?「아닙니다」 하나보다는 낫지요? 그다음엔 이것과 이것이 주고받고, 또 그다음엔 이것 이것, 그다음엔 이것 이것…. 상하 전후 좌우로 주고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방으로 주고받을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이 이런 분이라는 거예요. 상하만 주고 받겠다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기독교인들과 종교인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로 횡적으로 주고받게 하고, 그다음엔 전후 좌우로 주고받겠다는 것이고, 그다음엔 사방으로 주고받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럴 수 있는 사랑을 가진 사람이면 최고로 행복한 사람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왼쪽에 있는 사람도 하나님이 주는 물건을 받으려고 하고 하나님에게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바른쪽에 있는 사람도 하나님에게 주려고 하고 받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또, 앞에 있는 사람, 뒤에 있는 사람, 아래에 있는 사람, 위에 있는 사람 할것없이 전부 다 하나님과 주고받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사랑」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탄이 하나님의 제일 귀한 것을 빼앗아 가겠다면 무얼 빼앗아 가려고 그러겠어요? 이것은 전부 다 연결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타락론이 자동적으로 나온다는 거예요. 사랑의 질서를 잘못 세우는 날에는 사탄세계가 되는 것이요, 사랑의 세계를 바로 세우는 날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하늘나라를 무엇으로 세우느냐 하면 사랑의 질서를 바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를 세운다는 것입니다.
자, 사랑에 대해서 알았지요?「예」 두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의 사랑은 어떠하냐? 임시적인 사랑이요, 파탄적인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이냐? 영원적이요, 본질적이요, 건설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요즘의 프리 섹스라는 게 뭐예요? 그것도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은 임시적인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파괴적이라는 거예요. 다 파괴해 버린다는 거예요. 사랑을 쳐버림으로 말미암아 역사도 깨지고, 현재도 깨지고, 다 깨진다는 것입니다. 윤리관이라는 것은 완전히 파탄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가정에 대한, 윤리에 대한 모든 국가 정책에 대한 헌법도 의회에서 수정하는 놀음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다 사랑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자, 이러한 망할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이 완전히 제일 미워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것을 파괴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무기로 하나님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모든 이념을 파괴할 수 있게 행동하는 사람을 제일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 비질서, 비원리적인 사랑은 지옥으로 직행하는 레일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는 다 망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기에 얼굴도 대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요즈음 기성교회에서 무슨 춤추고, 서로서로 전부 놀이터가 되고,…. 그런 말을,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놈의 교회들을 들이 차서 태평양 가운데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고, 그래도 이놈의 미국을 망하게 두지 않고,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보내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병이 났으니 고쳐주겠다'고 큰소리 하게 하고 '불이 붙었으니 불끄러 왔다'고 하게 했다구요. 이런 얘기할 때 미국 사람들은 기가 막혔을 거라구요. 좋다는 거예요. 기가 막히고 기분 나쁘라고 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안 들으면 내가 너희들 아들딸을 끌어다가 너희들을 고쳐 주겠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를 하는 엄마 아빠의 다리를 잡고 정면적으로 얼굴을 못 들게끔 항복시킬 것입니다.
사탄이 파괴적 사랑의 질서를 세우는 것과 여기의 여러분들과는 100퍼센트 다르다는 거예요. 180도 다르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들한테 맞아서 우리 통일교회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때려 보라는 거예요. 때리면 때릴수록 이 통일교회는 발전할 것입니다. 부모가 나를 치면 아들 딸이 레버런 문의 원수를 갚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내가 잘 안다구요.
그러므로 이 미국사람들 아프라고 찌르는 거예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신학자나 무슨 목사나 뭣이든 다 할것없이 회개하라는 거예요. 그러나 회개할 줄 모르거든 레버런 문 말을 들으라는 거예요. 듣거들랑 내가 회개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회개할 것입니다. 그것을 믿지 않으면 '너희 아들딸을 보라' 이거예요. 다 똑똑한 아들딸이 여기 들어와 있다구요. 여러분이 똑똑한 사람이예요?「예!」그러니까 여기에 있는 거예요.
이 질서를 바로 못 잡는 날에는 천국이고 뭐고 이 세계는 망하는 거라구요. 미국은 곱게 망할 것입니다. 그림자도 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공산당의 밥이 되고도 남을 거예요. 로마가 망한 것은 외부의 반적(叛賊)에 의해서 망한 게 아니라구요. 자체의 윤락으로 말미암아 망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딱 그렇다는 거예요. 미국이 현재 로마와 똑 같은 거예요. 로마보다 전통이 없다구요. 전통이 없기에 한꺼번에 우루루 부서진다구요. 망하기 시작하면 전쟁 마당이 될 것입니다. 미국 역사상에 없었던 전쟁이 한꺼번에 도발될 것입니다. 서반아하고 불란서하고 전부 다 싸웠던 것이 재판(再版)되는 거라구요.
각 민족이 모여서 뭐뭐…. 요즘에는 멜팅 포트(melting pot;여러 인종이 모인 미국의 별칭)니 뭣이니 자랑하는데,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 다 지금까지 기독교를 위해서 하나님이 보호해 주셨기 때문에 그랬지, 있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이미 내가 작업을 하고 있다구요. 이것 가능하냐, 안 하냐? 대답해 보라구요. 깨뜨려서 전부 다 새로이 만드는 게 가능해요, 불가능해요?「가능합니다」 통일교회가 그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예!」
미국을 망하게 하는 것이 세 가지 있다구요. 첫째는 뭐냐 하면 윤락 때문이고, 둘째는 뭐냐 하면 인종문제, 흑백문제 때문입니다. 이러다가 앞으로는 인종 전쟁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다음엔 뭐냐 하면 기독교의 몰락 때문입니다. 자체가 그렇다구요. 공산주의 위협은 나중이라는 거예요. 지금 공산주의가 침투해 들어오고 있지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사실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예」 그래서 통일교회는 전부 새로이 하자는 겁니다. '부모도 새로이 하자'는 겁니다. 즉 참부모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부부도 참부부를, 형제도 참형제를 말하는 거예요. 전부 다 '참'을 갖다 집어 넣는 거예요.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은 30년 전에는 원수였다구요. 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원수라는 거예요. 그런데 동양에서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과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에 와서 미국 사람을 구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미국, 원수의 나라 미국을 구하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노릇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것은 통일교회에서만 있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성경에 원수 개인을 사랑하라는 말은 있지만 원수 나라를 사랑하라는 말은 없다구요. 우리는 원수 개인을 넘어서 원수 나라를 사랑하자는 거예요. 나라를 사랑할 뿐만 아니라, 사지에 있는 나라를 구해 주러 왔다는 것입니다. 그게 메시아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메시아 사상. 그게 예수의 사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예수가 기도할 때 로마 병정을 위하고, 로마 나라를 위해 기도 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상대하는 데는 그때의 로마 황제에 대해서, 로마 나라를 위해서 기도했던 것이지 그 명령받은 졸병을 위해서 기도했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인은 예수가 무너뜨리기를 바라는 나라 대 나라의 원수의 담을 무너뜨려 가지고 그 원수를 구해 주려고 나서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하는 통일교회야말로 성경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 최고봉의 자리에 있을 뿐만 아니라 완결을 지을 수 있는 책임을 한다고 보는 거라구요.
여기 미국 식구들은 손 들어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다지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라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 즉 원수들이 와서 여러분의 나라를 구해 주겠다고 하며 여러분보다 편안히 살아요, 더 고생하며 살아요? 더 고생했나요, 더 고생하고 있나요?「더 고생합니다」 그러면 미국 위신이 뭐예요? '음- 그래도 미국은 선진 국가요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고, 아! 미국인은 사나이 중의 사나이요, 미국은 나라 중의 나라다'라고 자랑하던 미국 국민들의 위신이 어떻게 되었어요? 세상에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 역사에 없는 그런 일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현실적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선교역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일년 동안에 갖다 쓴 돈은 어떤 선교사가 쓴 돈보다도 많다는 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라 미국을 위한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파를 위해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나는 부끄럽지 않다구요.
요즈음, IRS(Internal Revenue Service;미 재무성 내국세국)에서 조사를 몇 달씩 해도 없으니까 털고 털고, 그저 어떻게 하든지 죄를 만들어 걸려고 이놈들이 야단하고 있다는 거예요. 손님 중에서 이 레버런 문같이 말할 수 없이 이 나라에 필요한, 그 이상의 손님이 없을 텐데, 그렇게 푸대접을 할 수 있어요? 그게 망할 징조예요, 흥할 징조예요?「망할 징조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야! 미국, 체통이 아깝다. 야 야…. 그렇게 좁은 줄 몰랐다. 그래, 레버런 문, 황인종 하나, 한국 사람 한 사람을 중심삼고 미국 전체가 합해서 모의하고, 없는 죄를 만들어 때려잡으려고 해? 200년 동안 수 많은 민족을 중심삼고 부딪치고 부딪치게 해서 용서하는 걸 내가 훈련시켰는데도 불구하고 레버런 문 하나를 용납 못 왜 가지고 전부 다 문제야?' 하신다구요. 레버런 문 문제 하나를 두고 봐서라도, 미국에게 세계를 지도하라고 책임을 맡길 수 없다는 결정적인 결론을 하나님이 내리실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하면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게는 종교까지 마음대로 못 하게 탄압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서 거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그 레버런 문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나쁩니다」 레버런 문 자신이 이 사람들이 반대하는 걸 볼 때, 내 자신을 미워하는 걸 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나쁩니다」 세상 사람들 같으면 '하나님, 어서 벌 주시오'라고 하겠지만 나는 하나님을 막았다구요. '몇해만 기다려 주시오'라고 했다구요. 그래서 지금 몇 해를 작정하고 싸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1978년까지 일해야 되고, 1980년대 초까지 3차 7년노정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내가 주장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결사적이예요. 결사적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보라구요. 그건 여기 미국 사람인 여러분들이 해야 될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보다 앞서야 되겠어요, 떨어져야 되겠어요?「앞서야 됩니다」 그래 앞에 섰어요?「아닙니다」 그러다가는 망한다구요. 여러분들까지도 망한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앞에 서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을 고생시켜서 천대하여 분해서라도 앞서 가게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작전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를 괜히 믿었지요?「아닙니다」 그러면 언제 책임 할래요? 아직까지 미국에 선생님이 필요해요?「예」 '예' 하는 것은 선생님을 고생시켜 먹겠다는 말이라구요. 그 말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역사에 없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미국 청년들이 동양 여자하고 결혼하겠다고 하고, 미국 여자들도 동양 남자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는 결과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원수끼리 좋아하는 한 클럽이 통일교회에서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이 새로운 역사의 문화 창건을 위해 출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사탄은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최후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볼 때 통일교회는 이단일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패들이 이단이예요! 보라구요. 그쪽은 망할 것이고 통일교회는 흥할 것입니다.
내가 배리타운에 신학교를 만든 것은 통일교회에 신학이 필요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기성교회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교 교수, 천주교 교수, 장로교 교수, 무슨 교 교수 등, 전부 다 내 원수 패들을 데려다가 월급 주고 우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이상하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의 원리도 안 가르치고, 간섭도 않고, 그저 자기들 마음대로 하게 놔둔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바보가 아니면 천재적인 머리를 가졌을 것이다, 그렇게 평을 하고 있다구요. 그들은 우리 학생들한테 다 걸려 들어요. 다 걸린다구요. 학생들이 질문을 하면 전부 다 나가 자빠져요. 전부 다 이론적으로는 완전히 참패당한다구요. (박수) 신학자들조차도 내가 뭐 물어 보면, 열 개 물어 보면 열 개 다 몰라요. 내가 신학을 아니가…. 대답을 못 한다구요. 하나도 대답 못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뭐 뻗대고 허허거리고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 신학생들이 다 재판관이 되어서 그 교수들을 평하고 있는 거라구요. (웃음)
자, 이런 얘기를 해보자구요. 과학자 대회에 대해서…. 과학자 대회를 해서 뭘하느냐는 거예요. 나한테 뉴욕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뭣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응? 왜 필요한 거예요? 그 세계를 전부 다 앞으로 수습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구요.
통일교회가 하나님을 위해서 아래 위로 주고받자는 거예요. 상하로 연결 시키고, 좌우로 연결시키고, 전후로 연결시키고, 그다음엔 사방으로 연결시키자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것이 이상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
세상 사람들의 이상은 뭐냐? 자기 좋아하는 사람은 사랑하고, 자기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는데, 우리는 그러지 말자구요. 일방적이 아니라 사방적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이 왜 행복하냐? 이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본받겠다 하니 어떤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그런가를 알아보자구요. 여러분들, 하나님이 진짜 아버지예요? 「예」 여러분들이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예요?「예」 그 자리가 어느 자리예요? 어느 자리예요, 그 자리가? 그 자리를 어느 기준에서 원하는 거예요?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를 우리가 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이상의 자리에서의 아버지요, 그런 자리에서의 아들이 되자는 거예요. 우리가 그래요? 우리가 그래요, 진짜?「예」 진짜 그래요?「예!」
종교 역사상에 있어서 그 누구도 생각하지 않은 그러한 기준을 우리가 소망하고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는 날에는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뤄지는 곳은 사탄의 참소도 없어지는 곳이라는 거예요. 사탄이 관계 없는 곳이라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그 아들딸을 누가 떼어 갈 수 있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사실이라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늘날 인류역사에서 인간들이 생각하지 못하고 체험하지 못한 하나님의 사랑의 깊은 세계를 소유하겠다고 나선 무리가 틀림없는 무리이니 이들은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은 당연한 결론이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가 있겠어요? 뭐가 행복하냐는 거예요? 원리원칙, 하나님의 원리원칙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디바인 프린시플(divine principle;원리)라는 말이 간단한 말이예요? 얼마나 심각하냐? 모든 존재의 세계는 원리원칙이 아니면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적 원리원칙에 입각하자는 거예요. 우리들은 원리원칙을 논하는 사람이고, 원리원칙을 실현하고, 원리원칙을 세우자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그게 나만 하자는 게 아니예요. 후대에 깨끗한 전통을 남기자는 거예요. 그래서 첫째는 심정이 문제이고, 둘째는 원리가 문제이고, 세째는 전통이 문제입니다. (판서하심) 하나님도 이 세 가지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왜 지었느냐? 사랑 때문에…. 그다음에 세상을 어떻게 지었느냐? 원리를 통해서…. 그렇기 때문에 사랑…. 원리가 없는 게 없다구요. 사랑과 원리와 하나된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그것을 고스란히 전통으로 남기자고 하는 것이 창조의 위업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맨 처음 뭘하자는 거였어요? 하나님이 주체고, 아담은 대상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지 않고서는 남자가 여자에 대해 주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또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대상, 새로운 대상이 안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아담과 하나님과 해와가 완전히 하나가 되지 않고서는….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빼 놓고는 있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사랑이 어디서 왔어요? 남자에게서 온 거예요, 여자에게서 온 거예요? 「하나님」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하나님」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이?「하나님」 그래서 남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겠어요, 안 되어야겠어요? (웃음) 그때야 남자라구요. 그전엔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여자도 마찬가지라구요. 지금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데이트하고 그러는데 그것이 하나님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그래요? 「아닙니다」 그게 뭐예요? 그건 사탄이라는 거예요. 알았어요?
사람 하면, '사-람' 하게 되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주장이 '사람'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람' 하게 되면 원리원칙이라는 것입니다. 또, '사람' 하게 되면 귀한 전통을 그냥 그대로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하나님이 생각할 때 '사람' 하면 '내 대신자'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내적인 하나님이고 사람은 외적인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영계가 열리지 않았을 때는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 하고 부르더라도 공중에서 '오냐' 하는 대답이 없는 것입니다. 가슴에서 나오는 마음의 소리를 들으라는 거예요. 마음의 소리를 통해서 마음 깊고 깊은 곳에서 나오는 인격적 내용이 갖추어진 마음의 소리를 통해서 하나님이 지시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린도 전서 3장 16절에 '너희들의 몸이 성전이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라고 되어 있듯이, 우리는 성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전(殿)이라는 거예요, 전, 전, 전. 집이라는 거예요, 집. 그게 뭐예요? 하나라는 거예요.
여자는 하나님의 여성 성품을 닮아 난 실체의 여성 하나님이요, 남자는 하나님의 남성 성품을 닮아난 실체의 남성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무엇이든 되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아담이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되겠어요?
천국은 사람과 하나님으로부터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사람이 합해서 이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혼자 있을 때는 천국이 있어요?「없습니다」 없다구요. 사람이 있어요? 사람 없이 천국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하나님과 사람이 합해 가지고 만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들어 가게 되더라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요. 하나님은 안 보여요. 영계에 가도 하나님이 안 보인다구요. 묻게 되면 음성은 들려오는데 실체는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렇게 계셔서는 하나님이 이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실체를 가진 사람을 대하려면 실체를 써야 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하나님의 실체가 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서 모든 실체 피조세계, 존재세계를 대할 수 있는 주체형으로 나타내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체(體)를 입기 위한 것이 창조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왜 사람을 지었느냐 하면 자기가 체를 입기 위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 또, 왜 창조를 했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또, 왜 사람을 창조했느냐? 하나님이 구상하던 세계적인 이상, 방대한 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거기에는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고, 하늘땅 전부가 들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창조가 무엇 때문에 필요했느냐? 자기완성을 위해서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완성 못 시키면 하나님은 실패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완성한 하나님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나와서 이 종교세계에서, 혹은 새로운 사상을 중심삼은 문화세계에서 공헌했다고 한다면 하나님을 인간세계에 끌어 내리고 인간을 하나님의 세계로 끌어 올려서 하나님과 인간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중에 우주의 주인이 되고 싶지 않은 녀석이 있으면 손들어 보라구. 들어 봐, 이녀석들아! 「없습니다」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하나님」 내가 하나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분명히 하나님 아버지고 하나님의 아들인데, 아버지와 아들이 달라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런 말은 레버런 문이 지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과 담판하고, 예수하고 담판을 지어서 알아 가지고 하는 말이라구요. 다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파동이 오게 되면 그저 온 정신으로 '하!' 하며 숨을 쉬지만, 그게 없을 때는 질식한 거와 똑같은 거라구요. 사랑이 공기와 같은 세계예요. 여기 공기와 같이, 사랑이 공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거기서 호흡이 숨차지 않게 이 땅 위에서 연습하는 것이 사랑이요, 종교생활이라구요.
사랑은 위하는 데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태어나게 하고, 남자가 여자를 태어나게 했다 이거예요. 출발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가 태어나게 한 것은 남자요, 남자가 태어나게 한 것은 여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지 않는 데는 그 모든 것이 깨져 나간다구요. 그래서 참된 사랑은 뭐냐 하면 위하는 사랑이 참된 사랑입니다. 위하라는 사랑은 사탄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시집가려고 하는데, 사랑받으러 가는 거예요, 사랑하러 가는 거예요?「주려고…」 사랑받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결혼하는 것은 사랑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은 받으려고 하는 거예요?「사랑을 하려고요」 그래 가지고 주게 되면, 돌아올 때는 플러스된다는 거예요. 플러스되어 돌아온다는 거예요. 왜 플러스되느냐? 돌아갔던 그 사랑이 줄어지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남자 사랑까지 보태져 플러스되는 거예요. 그 이론이 맞다구요. 또 그렇게 영원히 위하는 데서 영원히 발전한다는 거예요.
위하라고만 하는 사랑은 말이예요, '저 녀석은 언제든지 위하라고만 해!' 그러면 갔다가 작게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하라는 사랑이 있을 때는 천국이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위하는 데서만 천국이 시작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하늘나라와 하나님은 어떠한 나라와 어떤 사람을 좋아하느냐 하면, 위하는 사람과 위하는 나라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탄세계는 어때요? 사탄세계는 정반대예요. 이혼하는 것은 뭐냐? 왜 하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이 왜 깨지느냐? 부모끼리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자기를 위하라는 데서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꾸 갖겠다고 하다가, 세계까지 '내 것 내 것' 하다가, 나중에는 다 잃어버린다구요. 그러면 어디로 갈 거예요? 맨 나중에 어디로 갈 거예요? 다 망한다구요. 살 길은 말끔히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남을 위해서, 위해서, 위해서 살자. 위해서 살자' 이런 운동이 일어나면 한번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적인 대학자들과 세계적인 대종교 지도자들이 이제 하나로 합동하여 세계대회를 열어 결정해야 될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위하라는 사상과 주의는 다 절망에 부딪쳤지만, 위하겠다고 하는 사상만이 이 세계를 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을 지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가 벌어질 것이라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그 대회장(大會長) 은 레버런 문이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왜 통일교회 교인들이 행복하냐? 여자는 여자 하나님이 되어 보겠다고 하니 얼마나 행복해요? 남자는 왜 행복하냐? '남자 하나님이 한번 되어 보자! 실체 하나님의 자리에 나가 보자!' 이러니 최고로 행복한 거지요.
자, 만약에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당신 하나님이 뭐예요?'라고 물어 보면 '나는 아버지다!' 라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이 아버지를 닮았다는 것을 좋아하지, 좋아하지 않는 아버지가 세상에 있어요?'라고 물어 보면 하나님은 '없지!' 한다구요. '그러면 당신이 아버지라면 나는 당신을 닮았소!' 라고 할 때, 하나님이 '흐흐흐' 하실 거라구요.
더 나아가서 말이예요, '나는 아버지보다 더 잘났소, 아버지보다 훌륭하고, 더 선하고 더 참된 사람이 되겠소!'라고 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할까요? 아버지가 어떻게 할까요? '야! 이놈아, 이 불경(不敬)한 놈아!' 이러겠어요, '허허허! 기가 막혀서…' 이러겠어요?「허허허」(박수)
그것이 무엇 때문에 가능하냐? 사랑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이 위대한 사랑을 찾기 위한 길은 개인은 개인에 대해 사랑하고, 가정은 가정에 대해 사랑하고, 민족은 민족에 대해, 국가는 국가에 대해, 세계는 세계에 대해 사랑하고 하늘땅에 대해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 내 생명을 바치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해방하기 위하여 내 전체를 봉헌(奉獻)하겠다는 사랑의 마음을 들고 나가게 될 때는 천지의 주인공이 틀림없이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들의 집도 사 주고, 일본 사람들의 집도 사 주고, 미국 사람들의 집도 사 줄 것이고, 흑인에게도 집을 사 줄 것입니다. 오색 인종의 집을 내가 어떤 부모에게 지지 않는 정성을 들여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어 주고, 만들어 주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이상으로…. 전부 다 뭐 갖고? 수단을 갖고? 수단 방법 갖고?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보면 왜 무조건 좋다고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타나면, 지금 이 방에도 사람이 많지만 선생님만 없으면 텅빈 것 같다구요. 그렇지만 사람이 없더라도 선생님만 있으면 꽉 찬 기분이 난다구요. 아무리 사람이 많더라도 선생님이 없으면 빈 것 같고, 아무리 사람이 없더라도 선생님만 있으면 꽉 찬 것 같다구요. 여러분들 마음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요?「예」 거짓말 아니예요?「아닙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 같다구요. 난 너희들이 믿어지지 않아! 그렇지만 사랑의 본질이 그렇다는 것은 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랑의 본질. 그러한 사랑을 우리는 느낄 수 있고, 대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그 사람은 누구보다도 행복한 사람인 거예요.
나 레버런 문은 돈도 있다구요. 있지만 돈 갖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꿈에도 없다구요. 내가 집도 벨베디아에 좋은 집이 있고, 차도 좋은 차, 이거 전부 다 내가 샀다구요. 내가 다 샀다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이런거 자랑하지 않는다구요. 나에게서 링컨 리무진을 가져 가고, 이스트 가든을 가져 가고, 벨베디아를 가져 가고, 여기 뉴요커 전부 다 한꺼번에 가져 가도 까딱하지 않고, 슬퍼하지 않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일시에 이 시간에 데모를 해 가지고 한꺼번에 다 한 사람도 없이 도망가더라도 나는 슬퍼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의 사랑만 있으면….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의 사랑만 있게 되면 우주가 꽉 차는 거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행복한 사람이예요?「예」 얼마나 행복해요?「매우 많이 행복합니다」 때로는 '하나님도 날 부러워 해야지'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웃음)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대할 때 하나님을 생각해요? 선생님만 생각하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부러워하지 않느냐는 거예요. (웃음) 그만큼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죽기 마련이라구요. 이 길에서 죽기 마련이라는 거라구요. 다른 데로 갈 길이 없다구요. 왜? 여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태어났고, 사랑에서 살다가, 사랑에서 죽는 사람이 최고로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나는 인간 세상에 태어나 행복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나는 성공하고, 당신 앞에 왔노라!'고 자신 있게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인 것을 알고 있다구요.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 태어난 목적을 달성하고 왔노라고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이름으로 '너는 내 아들이다.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라고 축복받게 되고, 그러면 만사가 끝이 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통일교회의 정통의 길을 가게 되면 그 자리까지 간다는 것을 내가 똑똑히 아는 사람이라구요. 지금은 여러분들이 뭐 레버런 문이 거짓말할지도 모른다고 하겠지만 죽어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가는 천국엘 갈래? 대답해 보라구요. 「예!」일본 사람들이 가는 천국 갈래?「예!」그렇다면 선생님과 같이 가야 되고, 일본 사람들이 가는 그 길을 안 갈 수 있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보다 너희가 조금이라도 나아야지, 선생님보다 낫게 해 가지고 들어 가야 선생님 앞에 위신도 세울 수 있고, 일본 사람들 앞에 위신도 세울 수 있지, 못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위신을 세울 수 있겠어요? 세상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부모 앞에 자식이 부모보다 나아 가지고 자랑하는 것이 부모에게도 좋은 거라구요. 이치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내가 너희들을 선생님보다 더 잘하게 만들려고 그저 못 살게 하는 것이 사랑의 길이라면 좋겠어요? 사람을 아무리 못살게 하더라도 그렇게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그까짓 것 사랑 안 해도 된다' 하면서 가만히 내버려두면 좋겠나?「그 길을 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안 가겠다면 빠따(bat)로 들이 쳐서라도 거기에 들어가게 해야 되겠어요, 안 들어가게 했으면 좋겠어요?「들어가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골프장에 나가면 언제나 그거 생각 한다구요. 골프채로 휘 딱 치면 떼구루 굴러가서 구멍에, 더 가지 말고 가서 서자마자 싹 구멍에 들어가면 그 공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것이 멎는 자리가 구멍이라면 백 퍼센트 좋아한다구요. 거기 멎으려고 하는데 구멍에 딱 멎었다 이겁니다. 언제나 살랑살랑 싸악…. 나는 여러분들을 그렇게 만들고 싶다구요. 그러려면 얼마나, 얼마나 연습을 해야 되겠어요? 얼마나 연습을 해야 되겠어요, 얼마나? 몇천 번, 몇만 번이라도 같은 놀음을 해서라도, 자꾸 못살게 해 가지고야 되는 거라구요. (웃음) 이해돼요?「예」그러니 매일 아침 치면 '아이고!' 하는 사람은 빵점이라는 거예요, 빵점. 낙제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걸 보면 사랑은 다 좋은 거예요. 사랑은 욕을 해도 좋고, 매맞아도 좋고 말이예요. 어떤 사람은, 선생님이 한번 어디 가서 들이 두들겨 패니까 말이예요, 자기들끼리 가다가 싸움했다고 그러더라구요. '이 녀석아! 내가 아침에 거기에 앉으려고 그랬는데, 네가 앉아 가지고 선생님의 매맞았지, 다음엔 절대 앉지 마라. 내가 다음에 갈 거야' 하더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와 앉았는데 때릴 줄 알았더니 안 때려 주더라는 거예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왜? 참 그거 나도 이상하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랑, 사랑, 사랑 때문이라는 거예요.
자, 오색 인종이 한 식구가 되고…. 여러분들이 어디 가든지 우리집이 있다구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닦아 놓은 기반만 되면, 여러분들은 무사통과하는 거라구요.
영국에 있는 교회도 우리 교회라고 하지요? 또 저 위성국가에 있는 통일교회도 우리 교회라고 하지요? 그렇죠?「예」 그게 통일교회요, 통일교인은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틀림없이 여러분들은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행복해서 눈물을 흘려야지, 불행해서 눈물 흘려서는 안 되겠다구요. (웃음) 너 그래?「예」 진짜 그래?「예」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하늘의 뜻이예요. 참 놀라운 사실이라는 거예요.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고,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예요. 또 레버런 문 자신을 봐도 미국에 와 가지고, 이제 미국이 죽겠다고 전부 다 이러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건이예요?
나는 이제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 스컹크 알지요?「예」 그 녀석이 무슨 냄새를 피워서 유명하냐 하면 말이예요, 고약한 냄새를 피워서 유명 하다구요. 그 스컹크들의 세계에서는 그 냄새가 어떨까요? 그 냄새가 좋을까요, 나쁠까요? 자기들은 어떻겠어요?「좋을 겁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스컹크가 되어 봤어요? (웃으심. 웃음)
통일교회에서 통일교인들은 말이예요, 냄새가 난다구요. 무슨 냄새 일까요, 이게? 스컹크보다 더 고약한 냄새일 거라구요. (웃음) 그게 사탄세계에서는 그렇지만, 하나님으로 볼 때는 최고의 향기일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디든지, 뉴요커가 전부 그렇더라도 스컹크 냄새와 같이 생각하는 이 통일교회 냄새를 맡기 위해서 저 골짝골짝에서 찾아올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을, 땀냄새 나는 처녀들을 '흠' 하고 냄새를 맡으며 좋아할 것이 아니냐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보지 못해서 그래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거지와 같이 길가에서 자고, 다리 아래에 자더라도 하나님이 품어 주면 행복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한 얘기는 안 했지만 거짓말 같은 사실들이 많다구요. 그래 무니(Moonie)에게서는 무니의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무니는 무니의 냄새가 있다는 거예요. (웃음)
그게 불행한 거예요? 냄새를 피운다고 불행한 자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행복한 사람입니다」 예, 그렇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하나님만 알게 되는 날에는 대번에 좋아진다는 거예요. 하나님만 알면….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먼저 대표로 가게 되면 좋아서 줄줄 따라온다구요. (웃음) 너희들도 선생님 따라다니고 싶지?「예」 내가 어디를 가든, 뉴욕에 가서 당당히 뉴욕 식구들을 다 배리타운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잉어잡이에 데려가겠다고 그러면 '와! 감사합니다. 아버지!' 그러지요?「예」 선생님을 잘 따라오면 말이예요, 선생님보다 더 좋은 신랑 얻어 줄께요. (웃음) 물론 선생님보다 낫지요. 선생님은 60이 가까운데 30대, 20대니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자, 우리 통일교회의 자랑스러운, 이 행복스러운 권위를 절대 빼앗기지 말자! 예스 오아 낫(Yes or Not;그래요, 안 그래요)? 「예스!」틀림없이? 「예스!」
오늘, 이 방에 있던 사람은 보다 더 크신 사랑의 행복한 하나님 앞에 가서 만날 때까지 부디 노력할지어다. 아멘. 「아멘」
우리 인간이라는 한 자체는 조그마한 것 같지만 우주를 대신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원리에서 배웠습니다. 인간 하나 때문에 이 우주가 생겨났습니다. 인간이 태어난 역사는 우주 형성의 역사와 대비되는 것을 우리가 짐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생명을 지니고 나는 데는 우주의 모든 생명들이 지니고 난 것과 같은 상대적인 원인을 갖고 났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 하나를 모델로 삼아 가지고 저급미생물에서부터 고급동물까지 모두 지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화라는 것은 결과적 타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출발에서부터 하나의 목적체인 인간을 한계로 하고 이 우주가 생성되어 나왔다는 것을 우리는 엿볼 수 있는 것입니다. 미생물에서부터 모든 생물, 고등동물까지 생성되는 데는 하나의 원칙적인 과정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볼 때, 이것은 무의식적인 발전에 의해 된 것이 아니라 의식적인 목적관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목적관이 들어 있는 존재로서 출발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의 존재를 생각할 때 반드시 내적 목적과 외적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대체로 이렇게 보게 되면 인간도 두 목적체로 되어 있습니다. 몸의 목적과 마음의 목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두 목적을 지니고 있지만 하나의 귀결점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왜 두 목적을 갖게 되었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내적인 세계와 외적인 세계가 있기 때문에, 물질세계와 정신세계가 있기 때문에 이 두 세계를 연결하기 위해서 두 목적을 가진 내용을 지니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충이나 분립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되어야 됩니다. 조화의 통일을 이루는 데 있어서 모든 인간의 이상적 실존성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무질서가 아니라 그 둘은 하나의 통일적 목적을 향해서, 인간완성이라는 표준을 향해서 종결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완성된 남성이면 남성, 혹은 여성이면 여성 자체들이 하나되기 위해서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왜 하나되려고 하느냐? 우리가 여기서 다윈이 말한 진화론을 논하게 될 때에 진화라는 것은 반드시 하나될 수 있는 선진작용이 없어 가지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제시해야 됩니다. 진화가 이루어지기 전에, 진화라는 결정을 보기 전에 진화할 수 있는 선진적 작용, 서로가 합하려고 하는 힘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인정해야 됩니다. 이 선진적인 힘, 먼저 진화를 일으킬 수 있는 힘은 보다 높은 것에로 전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걸 누가 제시했느냐 이거예요. 진화해 가는 그 자체가 높은 곳으로 가야 된다는 방향성을 제시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방향성은 왜 지니느냐? 반드시 목적이란 의식을 갖지 않으면 방향성은…. 마음대로 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진적인 힘의 작용, 합하려고 하는, 하나되려는 작용과 그다음에 방향성과 목적성이라는 걸 인정하지 않고는 진화되어 고등동물로 전진 발전한다는 논리를 세울 수 없는 것이다 하는 것을 결론지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우주 형성의 내용으로 되어 있다 하는 것을 우리가 관찰하게 될 때에, 완성된 우리 인간 자체도 이런 작용을 여전히 한다는 것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도 전진하려고 합니다. 전진하려고 해요. 또 작용을 하려고 합니다. 가만히 있으려고 안 합니다. 발전하려고 하고, 작용을 하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도 혼자는 싫은 거예요. 무엇인가 움직여 가지고 하나되기 위한 작용을 통해서 하나를 볼 수 있는데, 여기에 만족이 있고 희망이 가해지는 것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문학이라든가 예술이라든가 모든 문제에는 본래 흡수하려고 하는 작용, 하나되려고 하는 작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방향과 일치하는 거예요. 서로서로 합하는 데서, 방향을 같이해 가지고 그 둘이 합하여져서 서로서로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보다 큰 것을 발견하는 데서 기쁨을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작용을 방향성을 갖고 해 가지고 보다 큰 것으로 나타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생존하고 있는 모든 동물이나 작용하는 어떤 물건도 이와 같은 내용을 지니고 있다고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진화도 한 작용으로 보면 진화가 왜 되느냐 이거예요. 혼자는 작용을 할 수 없습니다. 작용이라는 것은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작용하는 데는 반드시 둘 다 이익이 되게 커져야지 작아지면 절대 작용을 안 합니다. 이 원칙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서로 사랑을 중심삼고 작용하려고 하는 것은 자기들이 손해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보다 차원 높은 발전을 위해서, 그 목적을 위해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작용은 누구를 위한 작용이냐 이거예요. 서로를 위한 작용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방향은 누구를 위한 방향이냐 이거예요. 서로를 위한 방향입니다. 서로를 위한 방향에서만이 발전합니다. 그 목적은 누구를 위한 목적이냐 이거예요. 서로를 위한 목적입니다. 서로를 위한 목적에서 모든 것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용하는 데는 반드시 이중성이 있고, 방향성에도 이중성이 있고, 목적에도 이중성이 있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변증법에서는 방향성이라든가 목적성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작용성에 대한 근본문제를 터치(touch)안 하려고 합니다. 왜 작용하려고 하느냐, 왜 하나되려고 하느냐 하는 문제를 터치 안 했습니다. 그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발전하는 데는 반드시 큰 것으로 발전한다, 여기에 돌연변이라는 가상적(假想的)인 논리를 세워 가지고 메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 돌연변이가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그렇다면 작용은 누가 했고, 방향성은 누가 제시했고, 그렇게 결과된 목적은 누가 제시했느냐 이거예요. 그 자체들이 제시할 수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우리 남자 여자들이 사랑하는 데 있어서 옛날 고대의 우리 조상들과 지금 우리들과 사랑하는 방향이나 작용이나 목적이 다를 수 있어요?「같습니다」 거기는 왜 돌연 변이가 안 나오느냐 이거예요. 사람이 지금까지 진화했다면 사람 이상으로 진화해야 되는데 왜 사람에서 정지했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사람이 스톱한다고 해서 이렇게 됐어요? '내가 스톱한다'고 사람이 생각해서 스톱되었어요?「아니요」 사람이 그것을 결정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결정된 자리에 사람이 서 있다는 사실은 이미 이 우주에 의식이 먼저 있었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눈 하나 놓고도 대답을 다 못 하는 거예요. 오늘날의 변증법이나 진화론을 가지고 이걸 이야기 못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앞으로 공산주의자하고 싸워야 됩니다. 이제 진화론과 변증법을 깨뜨려야 돼요. 진화론만 깨뜨려 버리면 변증법은 깨진다 이거예요. 지금 싸움은 뭐냐? 의식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하는 문제입니다. 공산세계는 '물질이 제일이다, 물질이 처음이다' 하고, 민주세계에서는 '의식이 먼저다'라고 해요.
이 눈은 물질이예요. 물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눈이 어떻게 생겨났느냐 할 때 눈이 그냥 생겨나고 싶어서 생겨났다고 생각하는 녀석은 미친 녀석이라구요. 코는 가만히 있는데 눈은 왜 움직여요? '왜 눈이 움직여?' 할 때에 '움직이고 싶어서 움직이지' 하는 것이 진화론식이고 변증법식이예요. 눈의 목적은 보는 거예요. 보는 데에 목적이 있기 때문에 움직이는 거예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코는 먼지가 붙어도 가만히 있는데 눈은 왜 이렇게 자꾸 깜박거리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요? 왜 그러냐 하면 수분이 증발되어 마르니까 수증기를 뿌려 주기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눈썹은 왜 났어요? 먼지를 막기 위해서 났어요. '왜 그렇게 돼 있느냐?' 할 때, 그렇게 되고 싶어서 되었지…. (웃음) 그것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그것이 그냥 그렇게 됐지 하는 녀석이 있으면 '이 녀석아, 미친 녀석아! 수작 마라' 이럴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눈이란 것이 본래 생겨날 때부터 이 우주가 있는 것을 알았겠느냐 이거예요. 여기는 태양이 있고, 여기에는 공기가 있어서 먼지가 일고 수증기가 일어나서 증발된다는 사실을, 이런 우주가 있다는 것을 맨 처음 눈이라는 것이 알았겠느냐 이거예요. 거 알았겠어요? 맨처음에 눈이 그것을 알았겠느냐구요. 대답해 보라구요. 「몰랐습니다」 그럼, '몰랐는데 그렇게 됐다, 몰랐는데 진화적 발전에 의해 가지고 그렇게 되었고 변증법적 발전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다' 하면, 야야 이 자식아, 그만둬라…. 그럴 수 있어요?「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이 눈이 생겨날 때는 태양이 있고, 공기가 있고, 먼지가 있고, 수증기가 증발된다는 천문학적, 박물학적 지식 기반 위에서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물질이 먼저냐 의식이 먼저냐 할 때 어떤 것이 먼저예요?「의식」 뭐?「의식이요」 아니라고, 아니라고 이 녀석아!「아닙니다. 의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우리가 문제시해야 돼요. 본래 오늘 할 얘기는 이런 얘기가 아니라구요. 할 수 없어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구요.
인간 근본이 어디서 나왔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인간 자체의 의식이라는 자체의 발전적 작용의 어떤 원인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근본적인 작용이 있고 방향성이 있고 목적관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는 내용을 먼저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인간이나 모든 만물들이 제멋대로 진화 발전한 게 아니고, 반드시 작용이 이래야 되고 방향이 이래야 되고 목적이 이래야 된다는 의식의 결정적인 목적 실체로서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우리는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인간은 왜 태어났느냐? 인간은 고등동물로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인간은 고등동물로서 작용하고 고등동물로서 가야 할 방향이 있고 고등동물로서 이루어야 할 목적을 지니고 태어났습니다. 이러한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여기에 왜 왔어요? 왜 왔느냐구요? 손해보기 위해서 왔어요, 이익보기 위해서 왔어요? 왜 왔어요?「이익보기 위해서…」 장사하러 왔다구요, 장사하러. (웃음)「노(No;아니요)」'노'가 아니예요. 목적의 내용이 다를 뿐이지 작용은 마찬가지예요. 그래, 선생님 말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졸지요, 뭐. '선생님은 얘기하지만 나는 존다' 이러라구요!「아니요」 조는 것을 왜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조는 것을 왜 자꾸 졸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건 손해보기 때문입니다. 시간 소모고 여러가지 소모다 이거예요. 우주의 소모를 시키니 나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는 참 어렵고 무서운 자리에 있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레버런 문한테 가서 말을 안 들었다면 좋았겠는데…. 아이구, 말을 듣고 나서 손해를 더 봤다'고 하면 그것이 두 번, 세 번만 되면 오라고 제사를 지내도 안 온다구요. 그런데 와 가지고는 좋다고 입들을 벌리고 이러고 웃는다는 거예요. 이 두 가지예요. (웃음)
그건 간단해요. 간단하다구요. 사랑이 왜 좋으냐 하는 문제…. 사랑이 왜 좋아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으니 좋다 이겁니다. 이제 알겠어요? 「예」 언제든지 이걸 생각하라구요. 이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발전하려고 하고, 커지려고 하고, 높아지려고 하는 작용을 하고 있다구요. 자기는 가만히 있어도 마음으로는 그런 생각을 자꾸 한다구요. 옳은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지요?「예」 그다음에 '내가 성공을 해서 모든 사람의 중심이 되어야 되겠다. 표본이 되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런 생각을 여러분들이 갖다가 집어넣었어요, 누가 갖다가 집어넣었어요? 여러분이 그랬지요?「아니요」 그렇다면 그건 진화 법칙이 맞는 거예요. 그것이 또 변하느냐? 변하지 않거든요. 거기에 무슨 원자탄 작용을 하고 전기 작용을 한다고 해서 변경이 돼요?「아니요」 전기 작용을 한다고 그것이 변해요?「아니요」 그것이 왜 그래요? 그게 '노'라면 이 방향으로 놓아도 이렇게 가겠다는 말이라구요. 이렇게 놓아도 이렇게 간다는 말이라구요. 그런 작용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남석이 말이예요, 남북을 향하는 그 방향이 마음대로 되면 오늘날 교통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세계는 절대 통하지 못한다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웃음) '돌연변이에 의해서 나는 발전해야 돼. 더 발전해라' 하면서 사람이 천년 만년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그것이 돼요?「아니요」 안 된다구요. 그것을 강제로 했다 하더라도 그 힘은 언제든지 돌아가기 마련이라구요. 힘을 조금만 늦추면 돌아갑니다.
공산당들이 변증법에 맞춰 그렇게 생각하지만 마음은 다 외면하는 거예요. 소련이나 소련 위성국가 전체, 동베를린 장벽을 전부 헤쳐 놓으면 거기 있을 녀석이 있어요? 「노(No;아니요)」 다 이쪽으로 온다구요. 왜 '노'예요? 본성이 싫다는 겁니다. 본성을 무시한 이론과 작용은 오래 못 갑니다. 잠깐 정지할 수는 있지만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서 감사하자고 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감사하자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감사하다고 하는 거냐구요? 오늘날 인간들이 하나되려는 이런 작용, 서로서로가 하나되려고 하고, 세계평화를 위하고, 온 세계가 하나되면 좋겠다 하는 이 작용을 중심삼고 볼 때, 그걸 누가 주었느냐? 본래 내가 가진 것이 아니라, 그 작용 자체를 하늘로부터 받았기 때문에 하늘 앞에 감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어디 가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고 '내가 어땠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는, 그렇게 작용하는 것에 대해서 하나의 뚜렷한 어떤 주체자 앞에 감사할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감사하는 데에 있어서 돈이나 생기고, 먹을 거나 생기고, 자기에게 좋게 해주어야 감사하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남자로 태어나서 장가가려고 하고, 여자로 태어나서 시집가려고 작용하는 마음을 준 것에 대해서 감사해 보았어요? 그렇게 생각해 보았어요? 없지요? 없었지요, 지금까지?「예」 좋은 신랑이나 만나야 여자들은 '감사합니다' 이러지요. (웃음) 여자로 태어나 가지고 남성을 그리는 그 작용 자체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그렇게 볼 때 감사의 시작이 어디서부터예요? 남편 만나는 그것이 아니라구요. 그 작용에 대해서부터 감사해야 돼요. 그게 소생이라고 봐야 됩니다. 그래 보았어요? 연령이 사춘기 되는 아가씨들이 어 또 잘난 남자가 있어 그 눈을 바라보게 될 때, 그 보고 싶은 작용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이래 보았어요? (웃음) 그래 봤어요? 대답하라구요, 여자들! 그다음엔 '아 한번 만나고 싶다' '여자가 어디로 갈 거야?' '시집가는 거야' '시집가는 게 뭐야?' '남자에게로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에 대해 감사해 보았어요? 우주가 이렇게 생겨나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가고 이렇게 결실하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우주에 박자를 맞추면서, 이 우주를 만든 하나님 앞에 감사한다, 이래 봤어요?
이래서 남자는 여자의 세계, 여자는 남자의 세계, 두 세계를 서로 왕래 하면서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뭘할 거냐? 하나님 대신 창조주 노릇을 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고 둘이 사랑하고 둘의 생명력이 결합되면 창조의 능력이 발휘됩니다. 새로운 생명이 탄생합니다.
애기를 배면 여자도 '아이구!' 충격을 받고, 남자도 '아!' 충격을 받습니다. 그럴 것 같아요? 임신을 했다 하게 되면, 그저 '있을 것이 있다' 하는 게 아니라 충격을 받는다구요. 꿈이 입체적으로 부풀어 오른다구요. 입체적으로. (웃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생각했던 그 이상의 생각을 하는 거예요. 훌륭한 애기를 바라고, 이 우주와 더불어 전부 다 관계를 맺고, 그렇게 생각이 넓어지는 거예요. 꿈이예요, 꿈.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얘기를 암만 들어도 모르지요? 처녀 총각들만 모였으니. (웃음)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사춘기 때 꿈이 얼마나 굉장했어요? 그건 알지요? 이렇게 남자 여자가 하나된 다음의 꿈이 뭐냐? 더 큰 꿈이 뭐냐? 애기를 낳는 것이 더 위대한 꿈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의 사랑보다도, 사춘기에 꿈으로 찾던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그것보다도 애기를 낳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는 그 사랑은 어떨 것이냐? 더 강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춘기의 꿈은 남자 여자의 사랑을 느끼게 했지만, 애기를 밴 이후의 꿈은 자녀를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랑을 느끼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발전하는 거라구요. 이래야 원만해지는 거예요. 야, 사랑이란 것이 이렇게 생겼구나! 종횡으로 엮어지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서로 이혼을 하고 그러면서도 왜 아들딸을 서로 갖겠다고 싸움을 해요? 그거 왜 싸우는 거예요? 그건 종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종적인 사랑.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과 인간은 관계를 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혼을 하면 그 아들이 원수인 남편의 아들이고, 또 원수인 여편네의 아들인데, 그 아들을 왜 사랑 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무슨 논리에 의해서? 원수의 아들인데 왜 그러는 거예요, 다 집어치우지? 그것은 하늘과 땅이 있기 때문이예요. 하나님과 인간은 그러한 관계를 끊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을 끊었다가는 인간이란 것은 존속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횡적으로 보더라도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할 수 있는 것은 아들딸…. (녹음이 잠시 끊김)
과거에도 좋아하고 현재에도 좋아하고 미래에도 좋아야 그게 참된 행복과 참된 사랑이지, 어머니 아버지만 좋아하고 아들딸은 울면 안 된다구요. 또 아들딸은 좋아하고 부모가 울어서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붙들려고 하는 것은 인간이 구원받을 수 있고, 살 수 있는 미래의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통해서 새로운 인연이 맺어지면 새로이 살 수 있고,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복귀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 여자들 알겠어요?「예」
여자로서 궁둥이가 크고 가슴이 큰 것에 대해 감사해 봤어요? (웃음) '아! 참 감사합니다' 해봤어요? 응? 그것에 대해서 감사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어요」(웃음) 그것에 감사를 해야 됩니다. 더우기나 여기 미국 사람들은 감사하면서 자랑한다구요. 젖 큰 것을 자랑하고, 히프 큰 것을 자랑하려는 마음이 있다구요. (웃음) 그거 마음이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라는 거예요. (웃음) 거기에 동반해서 감사하고, 지극히 감사해야 돼요. 그런 여자가 있다면 이혼을 절대 못 합니다.
여자의 몸에 변화가 일어나는 건 누구 때문이예요? 누구 때문이예요? 애기 때문인 것입니다. 애기 때문이예요. 궁둥이가 크면 애기를 낳을 때 힘 안 들고, 애기가 무사통과로 나오고, 젖 큰 것도 애기를 위해서 큰 거예요. 이걸 보면 벌써 얼마나 애기가 중요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궁둥이가 크면 애기가 무사통과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누구 때문에 젖이 크고 궁둥이가 커, 요것들아? 누구 때문에?「애기요」 옳지. 그러니까 애기가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젖보다도 더 중요시하고 궁둥이보다 더 중요시해야 할 것이 아들딸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여자들 중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 낙제예요. 전부 다 낙제라구요. 그것을 뜯어고쳐야 되겠어요, 안 뜯어고쳐야 되겠어요?「뜯어고쳐야 됩니다」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알아요, 몰라요? 가짜 아버지를 진짜 아버지라고 할 수 있어요? 가짜를 진짜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진짜 가짜를 아는데 양심상 가짜를 가지고 진짜라고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중에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한 사람 손 한번 들어 봐요. 내려요. 어머니가 재혼해 가지고 딴 아버지를 모셔 왔을 때에 여러분들 그 아버지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어요? 어머니하고 같이 산다고 해도 아버지가 아니라고요. 내 마음이 어머니는 어머니라고 서슴지 않고 말할 수 있는데, 어머니하고 같이 사는 남자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말이 나와요, 안 나와요? 아버지라고 부를 때 좋아서 아버지라고 해요, 할 수 없어서 해요? 어떤 거예요?「할 수 없어서요」 죽어도 아버지라고 못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엊그제 우리 인진이가 얘기하기를 자기 반에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한 사람이 있는데, 아버지가 양아버지이므로 절대 아버지라고 할 수 없다면서 이름을 부른다는 거예요. 아, 내 생각이 맞았다고 생각했어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됩니다. 참일수록 하나예요. 알겠지요? 이제 여러분들은 아들딸 때문에 여자들이 이렇게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남편을 위해서 그렇게 된거예요? 누구 때문에요?「아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한 아들을 버리면, 이걸 떼어 버리고 깎아 버려야 합니다. (몸짓을 하시며 말씀하심. 웃으심) 그걸 해 놓고 애기를 버려도 버려라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이 기분 좋아요, 나빠요? 기분 나쁘지요? 이혼한 사람은 기분이 나쁘지만, 그 말이 사실 옳은 말이예요, 안 옳은 말이예요? (웃음) 그런 사람은 회개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은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남편이 싫거든 애기를 낳지 말라구요. 애기를 낳지 말라는 거예요. 시집갈 생각도 말고, 사랑받겠다는 생각도 하지 말고…. 딴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때문에 어느 남편을 망치려고? 왜 결혼해 가지고 남자를 고생시켜요? 그건 우주에 침범을 가하는 거예요. 남편 한 사람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구요. 자연적인 모든 작용 이라든가 방향성 전체를 무시하고 파탄시키는 무리는 창조이상에 대해 악마요 사탄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똑똑히 알라구요. 여자들 똑똑히 알아 두라구요.
여기 미국의 이혼하는 사람의 70퍼센트 이상이 남자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들이 정한다구요. 그거 이해해요? 그거 알아요?「예」 남자들은 바빠 가지고 이혼할 생각이 없다구요, 사실.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여자들은 세계에서 아주 날라리 같은 패들인데, 그들을 먹여 살리고 그들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어디 딴 생각을 할 여지가 있어요? (웃음) 딴 생각을 할 여지가 없다구요. 이혼했다가 또 만난 여자가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여자는 생각하기도 싫을 거예요. (웃음) 여기 미국 여자들을 보면, 남자의 재산을 빼앗기 위해서 결혼하는 여자들이 많다구요. 그런 악당이 많다구요. 이혼할 때는 재산의 절반을 주어야 한다구요. 혼자 사는 사람들 가운데 부자인 사람이 누구냐 하면 여자들이예요. 그런 사람들을 가만히 따져 보면 이혼해 가지고 재산을 빼앗은 도둑년들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이혼을 생각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할 수 있지요, 있지요, 있지요? 「없습니다」 있어요, 있어요! 「없습니다!」 왜? 이제 알았다구요. 이것이 다 자기 것이 아니예요. 동기가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사랑하는 것들은 나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우주 때문에 있는 것이라구요.
그걸 알고 보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요. '야! 사춘기가 왔구만' 하게 되는 거예요. 사춘기에는 어느 누구나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어요. 나는 새를 봐도 천하를 통할 수 있고, 흔들거리는 나무를 보면 시인이 안 될 수 없고, 흘러가는 물결을 봐도 시인이 안 되는 사람 없고, 보기만 해도 '하하' 웃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거 왜 그래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우주와 인연을 묶을 수 있는 사랑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주체성과 상대성을 사랑으로 엮어야 되겠기 때문에 그 관계를 맺기 위한 작용이 시작된다 이거예요.
자, 남자나 여자에게 '세상에서 제일 자랑하고 싶은 것이 뭐냐' 하고 묻게 된다면, 다이아몬드라고 하겠어요? 영국 왕실에 있는 다이아몬드가 510캐럿이라고 하든가? 그런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아아, 오늘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있으니 자랑이다. 여자로서 제일의 자랑이다' 그래요?「아니요」 뭐예요? 다이아몬드가 아니라구요. 남편을 자랑하는 거라구요. 또 여자, 자기 아내 자랑하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태어나서 첫째로 자랑할 것이 뭐냐 하면, 남편 자랑하는 것, 아내 자랑하는 것이 첫째라는 거예요. 왜 그래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자랄 때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모른다구요. 우리 효진이도 말이예요. 보면 그저 '우왁 우왁' 한다구요. (흉내내시며 말씀하심. 웃음) 모른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알고 있지만 모른다구요, 잘 모른다구요. 그렇다구요. 요즘도 가만 보면 색경을 보고 이래요. 나는 '저 왜 저럴까?' 이러지만 뭐 이러고…. (흉내 내심) (웃음) 왜 그러는 거예요? 지금은 자기를 소중히 생각하지만 앞으로 상대가 생기게 되면 상대를 하나님 이상 사랑할 거예요. (웃음) 그거 이해돼요?「예」
남자 여자에게 있어서 일생 동안 제일 자랑하고 싶고, 자랑하여야 할것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 아내요, 자기 남편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런 말 하면 우리 어머니는 '우리 아빠가 그런가?' 하고 생각할 거예요. (웃음) 그게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고, 대학교가 문제 아니고, 다 아니예요. 자기가 자랑할 수 있는 그 사람만 있으면 만사가 해결되는 거예요. 그래요?「예」 밥 대신 둘이 물을 먹으면서라도 서로가 좋아하고 자랑할 수 있으면 그게 행복한 사람이예요. 집 대신 뜰에 둘이 앉아서 기대고 자더라도 제일 행복한 거예요. 집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게 행복하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뭘 그래요? 뭘 그래요?「그렇습니다!」(웃음)
내가 태어나서 내 일생에 첫번째로 자랑할 것은 내 남편이요, 내 아내다 이거예요. 그게 실감나야 됩니다. 왜 자랑하게 되느냐 하면 사랑을 갖기 때문입니다. 내 사랑 때문에 자랑하는 거예요. 사랑은 하늘땅이 하나 되고, 종적인 세계가 하나되고, 횡적인 세계가 하나되어서 하나님이 몽땅 포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하나님께 '이 땅 위에서 당신이 제일 자랑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요?' 하고 물어 보면 '남자 여자가 서로 제일 자랑할 수 있는 사랑을 할 수 있어 가지고 나에게 하나되려고 하는 것 이상 자랑할 것이 없다' 이런 대답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서 '사랑' 하게 되면 하나님도 '허허허', 남자도 '하하하', 여자도 '헤헤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을 점령하고, 사랑을 가지면 남편도 점령하고, 사랑하게 되면 우주를 점령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개를 대하면 개가 좋아하고, 닭을 대하면 닭이 좋아하고, 토끼를 대하면 토끼도 좋아하고, 다 좋아한다구요.
제일 자랑하고 싶은 아내를 위해 선물을 주고 싶은데 줄 게 없다 이거예요. 그래도 '하나님은 서로가 주고 싶은 마음을 가질 것을 알았기 때문에, 개를 만든 것은 사랑하는 내 아내를 위해서 선물로 주게 하기 위함이요, 만물을 만든 것도 내 아내를 위해서 장만한 것이요, 우주의 모든 것을 만든 것도 내 아내를 위해 선물로 장만했다'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한 마음을 갖고 뜰에 있는 나무를 보게 되면 아내를 사랑하듯 사랑할 수 있고, 남편을 사랑하듯 사랑할 수 있고, 동물을 보아도 남편같이 사랑할 수 있고 아내같이 사랑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조그만 강아지나 고양이 새끼를 보고 '이건 사랑하는 사람을 대해 선물로 줄 것이다' 하고 생각해 봐요. 그러면 그것이 얼마나 귀엽겠어요?
여러분들, 이런 말을 선생님에게 처음 들어요?「예」 대학교 교수나, 혹은 대학원 박사 코스 밟은 사람한테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웃음) 「들어 보지 못했습니다」 이 말이 실감나요, 안 나요?「납니다」 실감나지요?「예」 가장 쉬운 말인데, 지금까지 누가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던 것은 레버런 문을 생각해서 그 말을 남겨 놓았다고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특별히 하나님께 선물받은걸 여러분들에게 직접 주니 감사하다, 이래 생각해야 돼요. 그게 통일교회의 권위고 자랑이다 이거예요. 우리가 가만히 있더라도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자랑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러니까 발전하는 거예요. 그게 그럴 게 아니예요? 그렇게 해야 우주를 보게 될 때에 '그렇구나' 하는 거예요. 자기 남편을 자랑하게 되면 남편을 위한 선물도 자랑하게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아내를 자랑하면 아내에게 줄 선물도 자랑하게 되는 거예요.
여자들을 보게 되면 '우리 여편네 닮았구나, 사랑하는 아내 닮았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를 귀하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여자들도 그렇다구요. 남자를 보면 '남편을 닮았구나, 남자들을 사랑해야지' 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할머니를 보게 되면 '우리 엄마를 닮았다' 하고, 아이들을 보면 '아들딸을 닮았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러한 자기 사랑의 모체를 중심삼고 인연된 것을 상대적으로 확대해서 우주가 연결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이상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이상실현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 외에 다른 논리가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상실현에는 하나님도 그 길을 통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은 당연한 결론이예요.
사람이 자랑할 게 뭐라구요? 여자는?「허즈번드(husband;남편)」그러니까 '허즈번드' 를 자랑하니 남자를 자랑한다 이거예요. 여자의 눈에는, 여자의 생각에는 자나 깨나 남자 생각이 떠날 수 없다구요. 그래요? 난 여자가 아니니까 모르지만 원리가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음-. (웃음) 그렇기 때문에 시집 안 가겠다는 사람은 전부 다 거짓말장이요, 혼자 살겠다는 것은 망살이 뻗쳤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웃음)
자기가 그런 작용서부터, 그런 방향에서부터 서로 하나된다는 것에 감사하게 된다면 남자에 대해서 찬양을 하고 남편을 대해서 찬양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감사를 해보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의 방에 들어가는 아내는 천하의 행복을 찬양하면서 하늘땅을 전부 대표해서 들어간다 하는 말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안 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그렇게 사랑을 노래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짝이 되겠다고 노력하는 부모들한테서 태어나는 아들딸이 있다면 그 아들딸이 좋을까요, 나쁠까요?「좋습니다」
남자 여자 다음에 자랑할 게 뭐라구요? 두번째로 자랑할 게 뭐냐 하면 아들딸인 것입니다. 그저 남편은 아내 자랑 하려고 하고, 아내는 남편 자랑 하려고 하는 것을 보면 참 이상하다구요. 서로 사랑하기만 하면 자랑 하려고 야단이예요. 누가 흉을 보는 줄도 모르고 말이예요. 또 부모는 아들딸이 있으면 체면 불구하고 자랑하려고 한다구요.
사람에게 있어서 제일 친하고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은 아내에 대해서 남편이 자랑하고, 남편에 대해서 아내가 자랑하는 것입니다.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제삼자가 남편을 자랑하게 되면 생각이 붕 뜨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그런 부부가 있다면 제삼자가 그 부부를 대해 가지고 남편에 대해서는 아내를 자랑하고 아내에 대해서는 남편을 자랑하면, 그 부부는 그저 자기가 중심 모양으로 붕 뜬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아들딸 자랑하면 그런다구요. 우리가 외교를 하더라도 이런 것을 알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당신의 아들은 학교에서 공부는 잘못 하지만 운동이라든가 민요라든가 이런 것을 하는 것을 보면 참 훌륭하다고 학교에서 그러더라' 하고 칭찬하면 그 부모는 '으흐' 이런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자랑하는 데에 있어서 뭘 제일 자랑한다구요? 상대를 자랑하는 것이고, 그다음엔?「아들딸」 그다음엔 뭘 자랑하겠어요? 여러분들은 뭘 자랑하겠어요? 아들딸을 낳아 보고서야 '우리 엄마 아빠 참 고맙다' 하며 어머니 아버지를 자랑한다구요. 그거밖에 없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낳아 보기 전에는 자기 부모의 사랑을 모른다구요. 그거밖에 없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아요」
하나님도 아버지와 같은 입장에서 우리 인간을 왜 이렇게 했느냐? 아들딸에서 자라게 한 다음에 상대를 만들어 놓고 아들딸을 낳게끔 왜 했느냐 이거예요. 그때서야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 때문이예요. 그래요?「예」 여러분들은 생각하기를 부모의 사랑을 세번째라고 하니 기분 나쁠 거예요. 첫째는 남편이고 그다음엔 아들이고 세번째로 부모니, 부모들이 생각할 때 '아 기분 나쁘다' 하면 하나님은 기분 좋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아니요」 왜? 종적 사랑, 횡적 사랑을 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니, 하나님이 상대할 수 있는 자격자라구요. 그러면 완성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허허허'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부부가 재미있게 비둘기같이 살더라도 아들딸을 낳아서 사랑하지 못한 부부는 미완성품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한쪽, 한쪽이라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 아들딸이 없는 부부를 보고 '저부부는 아들딸이 없으니 비둘기같이 살면서 얼마나 행복한가' 하면서 찬양하게 되면 그런 말을 듣는 본인들은 '집어치우라'고 한다구요. '집어치우라'고 대번에 그럴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우주의 불합격자다 이거예요. '우주의 불합격자인데 뭘 찬양하느냐, 이 녀석아?' 하면서 반항합니다. 그게 맞아요. 안 맞아요?「맞아요」 이렇게 우주가 된 것이구나! 세번째는 뭘 자랑한다구요?「부모」 그렇기 때문에 아내 사랑보다도, 남편 사랑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이, 부모의 사랑이 근본이었구나 하는 걸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셋을 완전히 갖고 사는 사람이라야 이상적 생활을 하는 사람이요, 이상적 사랑을 하는 사람이다 하는 결론이 딱 나왔습니다. 미국의 가정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중심이냐? 나이 많은 사람이 중심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더라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중심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어머니 아버지의 부모니까, 주체니까. 할머니 할아버지가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자기들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게 우주의 근본이예요. 왜 그러냐? 우주는 나이 더 많은 사람이 중심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하나님의 이상은 동양에서 나올 성싶어요, 서양에서 나올 성싶어요?「동양에서…」 이런 것을 전부 다 귀납적으로 결론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 사람들, '오리엔트 컬쳐(orient culture;동양문화)' 할 때 기분이 좋아요?「예」 외적으로는 그렇지 않지만 내적인 기준에서는 이것을 세우지 않으면 미국이나 전체가 망합니다. 이게 레버런 문의 교훈이 아니라 하나님의 교훈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의 일반 가정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오늘 미국의 어머니 아버지들도 좋아하지 않지만 아들딸들이 이 제도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다 이거예요. 아들딸들이 전부 다 집을 나와 도망가잖아요? 그러니까 비참하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로 살게 만드느냐 하는 이 운동이 미국에서 갖추어지면, 외적으로 갖추어진 모든 문화의 기준에 이 내적 사랑의 질서만 세우는 날에는 이 미국은 그냥 그대로 천국과 통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만약에 레버런 문이 어떠한 힘을 통해서 그렇게 만들었다고 하면 미국의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들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아들딸들이 나빠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 부처들이 나빠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좋아합니다」 여러분 센트럴 파크(Central Park;뉴욕의 중앙공원) 같은 데에 가 보라구요. 거기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내가 물어 봤다고요. '당신 행복하오?' 하고 물어 봤더니 불행하다는 거예요. 아들딸하고 같이 있고 싶고, 손자들하고 같이 있고 싶은 게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마음이라 이거예요. 거 이해돼요?「예」 또 아들딸들을 전부 다 헤쳐 놓고 무관심한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행복하겠어요?
그러한 사회 실정에서 통일교회에 들어간다고 반대를 한다구요. 이러니 이걸 뭐라 할까…. 반대하는 그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못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알았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 계신 것을 진정 감사하라 이거예요. 하나님께 감사하라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께 맨 처음 감사를 드리고, 남자로 태어났으면 남자로 태어난 걸 감사하고, 여자로 태어났으면 여자로 태어난 걸 감사하고, 내 자신에 있어서 철따라 자라게 되어 사춘기를 통해 가지고 이성을 그리는 그런 작용이 있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고,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될 것에 대해 감사하고, 그런 사람 대해서 감사하다고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좋아해요」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고 그다음에 천하의 만물들은 좋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좋아해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엊그제 내가 배리타운에 가서 잉어를 수천 마리 잡았다구요. 고기를 잡았는데 아이구 저걸 어떡하나 불쌍해서…. 연못을 들이 푸니까 이런 거북이가 여섯 마리 나왔어요. 이렇게 큰 놈을 전부 다 허드슨 강에 놓아 주었다구요. 또 처음에 잡은 잉어를 놓아 주었다구요. 그렇지만 이런 원칙에 의해서 '너는 사랑을 통해서 태어났고 사랑을 위해서 죽는 것이 도리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사는 것이 좋으냐, 죽는 것이 좋으냐' 이런 문제를 걸고 생각했다구요. '이렇게 보면 너는 희생되지만 앞날의 미국의 수산업을 발전시키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앞으로 너희들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더 충성하고 인류를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힘이 되고 에너지가 되고 살이 된다고 생각한다. 너는 고기로 태어났지만 우리 아들딸같이, 미국 국민 누구보다 사랑하는 미국 국민과 같이 생각해 줄 수 있는 살이 되고 마음이 될 수 있는 한 부분으로 사랑해 주는데 그것도 싫으냐'고 잉어에 대해서 말했어요. '잉어 너희는 사랑하는 아들의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아들딸 대신이 되고, 사랑하는 미국 국민의 살이 된다'라고 했다구요. (박수)
여러분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사랑을 받으며 죽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죽을 때에 내 사랑하는 사람이 와서 손을 잡아 주면 얼마나 행복해요? 그렇지 않으냐 이거예요. 누가 '레버런 문이 잡은 카프(carp;잉어)가 죽을 때 진짜 레버런 문에게 감사하면서 죽겠느냐 불만하면서 죽겠느냐, 항거하겠느냐, 존경하겠느냐' 할 때 대답을 어떻게 할 거예요?「존경하고…」 이 설명을 들을 때는 여러분이 고개를 끄덕이지만 이것을 모르면 '와, 종교 지도자가 카프를 잡아? 안 되지' 할 거라구요. 한 사건에 대해 견해가 하늘과 땅처럼 달라진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죽을 수 있는 자리에서 당장에 죽는 것하고, 사랑을 못 받고 죽는 것하고 어느 것이 좋아요? 여러분은 어느 것을 좋아하겠어요?「사랑을 받고 죽는 것이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죽음의 길을 통할 거예요, 그냥 살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응?「사랑을 받는 죽음의 길이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죽을 자신이 있어요? 「예」 그럴 수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죽었을 때의 그 사상은 뼈와 살과 마찬가지로 모든 국민의 사상에 피와 살이 되고 힘이 되고 에너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이치라구요.
그래서 올바른 지도자는 '죽을 때에는 사랑을 위해 죽어라' 하는 거예요. 교육 중에 최대의 교육이 뭐냐? '죽겠으면 사랑을 위해 죽어라' 하는게 제일 큰 교육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하버드 대학에 가 가지고 학위를 열 개 타는 것보다도 더 위대한 교육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냐구요. '최고의 사랑을 위해서 죽자. 하나님과 인류와 세계를 위해 죽자'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작용도 사랑을 위해서 시작됐고, 이런 방향도 사랑을 위해서 시작됐고, 이런 목적도 사랑을 위해 시작됐다. 남자 여자도 사랑을 위해서 시작됐고, 어머니 아버지도 사랑을 위해서 시작됐고, 아들딸도 사랑을 위해 시작됐고, 우주의 모든 것도 사랑의 선물을 위해서 시작됐다' 하는 것을 가르칠 때 이 이상의 교육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이상의 교육이 없어요! 이렇게 살고 간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 앞에 가기에 부끄럽지 않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태어난 걸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의 박물관 관장으로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 역사의 유물이라든가 영국 역사의 유물, 바티칸 궁전에 가 보게 되면 뭐 시시한 것을 놓고 과거 기독교 역사의 유물이라고 자랑하지요? 그것보다도 이 우주가 더 귀한 거예요. 우주가 더 귀해요. 유물이 천만 개 있더라도 그것이 날아다니는 파리 새끼 한 마리만 해요? 응? 살아 있는 파리만도 못하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우주이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를 찬양해야 돼요. 하나님의 문화와 하나님의 예술을 찬양해야 됩니다. 박물관에 가 보게 되면 예술품 붙여 놓고, 무슨 뭐 조각품 붙여 놓았는데 나는 퉤퉤퉤…. '이놈의 자식들아! 이보다 하나님의 박물관에 가 가지고 하나의 풀 포기를 사랑하고 하나의 나무를 안고 춤을 추는 그것이 더 위대하다는 것을 모르는구나'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이 여기 자연 가운데 있는 모래 한 알을 쥐어 가지고 '너 몇 살이야?' 하고 물어 보라구요. '네 역사는 어떻게 돼?' 하고 물어 보라는 거예요. 누구도 몰라요. 어디서부터 왔어요? 거기에는 이 우주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저기 오크 트리(oak tree;떡갈나무)가 있는데 저 나무를 보고 '야야, 너 몇 살이야?' 물어 보라구요. 40년, 50년 된 나무가 아니라구요. 몇천년, 몇만 년, 몇억만 년이 됩니다. '네가 지니고 있는 원소들은 어디서 온 거냐? 여기 벨베디아 땅에서 났어? 어디서부터 생겨났어? 이것은 세계적인 문제라구요. 우주사적인 문제라구요.
그 아래에 있는 먼지는 세계에서 올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올 수 있고, 영국에서도 올 수 있고,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동양에서도 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거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동물이 여기에 와서 주워 먹고 동물의 피가 되고 살이 다 되어서 여기 원소까지 다 섞어졌다구요. 그러므로 우주적이예요, 우주적.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만한 나무니, 세계적인 이런 모든 원소를 품고 있기 때문에 자랑할 만하다. 흐흐흐, 그렇다!' 그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자, 레버런 문을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레버런 문의 살에 있는 원소들이 모두 어디서 왔어요? 만물 가운데에서 왔다 이거예요. 아시아에서도 왔고 미국에서도 왔고 말이예요. 40여 개 국, 전세계를 돌아다녔으니 그것이 다 어디나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먹고 내 피살이 됐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므로 우주적이예요, 우주적. 내 몸뚱이는 우주의 제일 정밀한 원소를 집합한 박물관이라고 생각할 때 기분 좋은 거라구요. 하나님에게 '이거 자랑할 만하지요?' 할 때 하나님이 '야, 이놈아' 하겠어요? 하나님이 '허허허' 이럴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어디서 태어났는지, 어디서 시작이 되었는지 근본에 가보면…. 생명이 어디서부터 왔어요? 본전을 다 찾자면 아무것도 없다구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본전을 전부 다 찾아가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만물이 전부 다 '내 것 다오' 할 때는 어떻게 할 테예요? 생명의 근본 되시는 하나님도 생명을 돌려 달라고 하면….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전부 내 것이 아니예요. '나'라는 존재는 빚더미 위에 올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빚을 갚았어요? 빚을 갚으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빚진 사람은 감사해야 해요. 빚 준 사람이 달라고 하지 않고, 내 것이라고 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봤어요?「예」 선생님 말을 들으니까 그럴 성싶지요? 빚진 자가 빚을 탕감 받고서 자기가 빚 준 자를 빚을 갚지 않는다고 벌 주는 사람을 도리어 벌하는 성경 말씀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의 이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빚진 사람으로서 빚을 갚으려니 할 수 없이 우리가 남을 위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위하는 데서만이 용서를 받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무조건 받았으니 남을 위해 무조건 넘겨 주면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3대 부모를 가졌습니다. 땅이, 만물이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엔 우리를 낳아 준 오늘의 어머니 아버지이고, 그다음엔 하나님이 낳게 한 내 부모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무한한 빚을 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좋아하고 갚아야 돼요. 언제나 달라고 하면 언제나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으로써 모든 것을 갚는 것이 됩니다.
여러분들이 걷는 것이 여러분을 위해 걷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예요? 에너지 소모되는 것이 나를 위해서예요? 그렇게 걷게끔 된 것은 전부 다 큰 목적을 위해서 인간이 가야 되고 목적을 위해서 살아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목적을 위해서 움직여서 그 목적을 완결시키면 그것으로써 모든 것이 완결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감사한 것이 뭐예요? 지금까지 세상에서 큰 것을 잊어버렸다 이거예요. 시시한 것에 대해서…. 여러분들 태양을 볼 때 감사했어요? 내가 어저께 배리타운에서 연못을 파는데 말이예요. 그 물이 진흙물이었어요. 일한 사람들은 '아이고 저 물이 진흙물인데 빨리 없어져야 못을 팔 텐데 야단났다' 하는 거예요. 내가 가만히 '이놈의 물아, 네가 여기에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습기가 없으면 마르거든, 물이 없으면 큰일나지!' 이렇게 생각했어요.
만약에 물이 없다면 인간은 존속할 수 없고 모든 생물은 고기니 뭣이니 근본이 전부 다 깨져 나갑니다. 여러분들은 물 마시고 싶을 때, 코카콜라 한 잔 주면…. 어제 어떤 교수가 더운 데 앉아 있길래 코카콜라 한잔을 주니까 레버런 문을 보고 '땡큐, 레버런 문 고맙습니다, 레버런 문'하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야 야 이거….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물에 대해서도 감사를 했느냐는 거예요. 그것은 근본 문제예요. 근본 문제라구요. 또 공기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이놈의 공기가 5분만 스트라이크(strike;동맹파업)해 가지고 지구성에서 천 마일 떨어진 곳으로 다 이동하게 되면 여러분들 생명이 붙어 있겠어요? 그 위험은 안 느끼지요?
이런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볼 때 태양이 있는 것을 감사하고, 물이 있는 것을 감사하고, 나무가 있는 것을 감사하고, 공기가 있는 것을 감사하고, 풀이 있는 것을 감사하고, 사람이 있는 것을 감사하고, 남자 여자 있는 것을 감사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걸 감사하고, 그다음에는 아들딸이 있는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죄를 지었나 보라구요. 해만 안 나면 '아이구, 해가 왜 안 나? 이놈의 해, 왜 안 나는 거야' 하고 비가 오면 '아이구, 비가 왜 오는 거야. 내가 오늘 바다에 가려고 했는데 비가 온다' 하면서 별의별 욕을 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웃음) '아이구 오늘 잔칫날인데 비가 온다' 하면서 말이예요. 춥고 덥고 이런 것에 대해서도…. 춥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춥지 않으면 신축 작용이 없기 때문에 풍화작용이 일어나지 않아서 모든 만물이 때에 따라서 잘 자라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들 죄를 많이 지었지요? 그런 건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감사해야 됩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다음에 남편에 대해 감사하고, 아내에게 감사하고, 사람들에게 감사하면 통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앞에 감사하지 못하고 사람 사람끼리 감사하면 질서가 틀려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께 감사하자 하는 걸 이제 알겠어요? 그렇게 감사를 하면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감사하면 할수록 더 깊은 사랑이 접해 들어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연적인 생활을 가능케 할 수 있는 인격 형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몰라도 만나 척 보면 알아요. 그런 생각을 하면 벌써 생각이 넓어진다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을 하나님이 좋아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 사람과 달라야 되겠습니다. 「예」(박수)
감사를 많이 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되느냐? 감사한 비례에 해당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양이 장성되어 갈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갈 때는 감사의 말을 세상에 남기고 사랑만 갖고 아버지께 돌아갈 것입니다. 돌아가서 사랑 가운데에서 영원히 살 것입니다. 이 만물에 대해부터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으니 그때는 얼마나 하나님을 높이고 감사하며 살 것이냐 이거예요. 그게 꿈입니다.
그럴 수 있는 축복의 자리가 있으므로 우리는 사랑의 축복의 자리를 위해서 이런 생활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고 그런 생활을 해야 되겠습니다. 불행에 부딪히면 하나님도 그걸 안다는 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불행한 것에 부딪히면 하나님이 대번에 그걸 기억 안 할 수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감사함으로 소화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믿을 만한 사람이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갈 때는 세계에 없는 복을 받습니다. 이런 원칙이 있다는 거예요.
고통의 골짜기가 아무리 깊다 하더라도 끝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참고 올라가는 사람은 복받게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고통을 받는 길이라고 해서 안 갈 수 없습니다. 거기서 올라가는 날에는 높은 산을 넘어갈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계의 사람들이 볼 만한 곳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에게 세계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거예요. 나쁜 줄 알았더니 좋고, 좋은 줄 알았더니 나쁘고, 전부 다 그렇다구요. 높은 명산은 모래산과 다르다구요. 울퉁불퉁해 가지고 나쁜 것도 많고 좋은 것도 많다구요. 우리가 전부 다 이러는 것은 하나님이 구경할 만한 단체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세계가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여기에서 '아이고' 원망하지 않고 '허허' 감사하고 갈때는 하나님이 머리를 숙입니다. 그러니까 인류도 굴복하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방대한 배경과 방대한 내용을 지니고 통일교회가 방대하게 핍박받는 것에 대해 방대하게 감사하면 방대한 축복을 자동적으로 받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감사해요?「예」 이제 나가서 신문팔이 할 텐데? 「예」 어떤 사람은 '아이구, 벌써 세 시간 늦었구만. 신문 팔아야 할 텐데, 오늘 큰일났구만' 하면서 마음으로 불평했을 거예요? 그렇지요?「노(No;아닙니다)」노(No)하는 것도 틀렸고 '예스(Yes)'하는 것도 틀렸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 모든 일에 감사하라구요. 감사하기 위해 태어났고 감사하며 살고 감사하며 죽어가는 것이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인간이 가야할 길이다 하는 것을 알고 우리는 그렇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굿 모닝, 에브리바디(Good morning, everybody;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유월 초하루, 작년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했던 날인 것으로 기억됩니다. 오늘은 여러분 앞에 잠깐 '하늘은 우리만을 믿고 있다'는 제목을 가지고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이 세계복귀와 인류복귀라는 대업을 성사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 자신이 이것을 전체 책임질 수 있느냐? 없는 것입니다. 인간과 합해야만 일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본래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전체 완성을 볼 것이었습니다. 남자면 남자로서 하나님의 뜻에 백 퍼센트 합격자로서 완성을 봤을 것이고, 여자면 여자로서 역시 그런 입장에 섰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인간에게 바라는 사랑의 길에 있어서도 이것은 처음으로 완성을 볼 수 있었던 것인 동시에 역사에 있어서도 완전한 출발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러한 부부가 시작되어 가지고, 그러한 부부로 말미암아 참된 부모가 형성되고 거기에서 참된 자녀로부터 참된 가정, 참된 씨족, 참된 민족, 참된 세계로 발전해 갈 것이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인간이 하나되고, 인간과 만물이 하나되어 가지고 직접 하나님을 선의 주권자로 모시고 지상에 천국을 형성했을 거예요. 이것이 본래 하나님의 이상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세계는 지상만이 아니라 이 지상천국에서 살던 사람들이 저 영계에 가면 2차적으로 영계의 천국이 형성될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아담 해와가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과 같은 입장에 서고, 이 우주의 참된 인류의 조상으로 서 가지고 영적 천국을 이루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영계와 육계를 같이 주관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였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사탄이라는 악신의 주관권이 형성되어 있어도 선한 신의 주관권이 이루어져 가지고, 지상에서 존재하던 모든 사람들은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관계를 갖게 된다는 거예요. 그랬다면 그 천국-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 이루어진 모든 문화는 아담 해와의 문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의 그 문화는 하나님이 직접 이루어 놓은 문화라는 것입니다.
또, 우리 인간에게 모든 인류를 중심삼고 있는 하나님의 혈통적 관계가 이루어졌을 것이고, 생활환경은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의 문화권 세계가 되었을 거예요. 그렇게 되었다면 생활적 중심으로 모든 것을 지도하며 계실 수 있었던 하나님이 된다는 결론이 형성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이 우리들의 생활환경에 중심이 되어 있고, 우리의 몸 가운데 하나님의 혈통이 완결돼 가지고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는 그런 사회니, 그 세계야말로 우리의 이상의 세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게 이상했던 세계요, 그렇게 바랐던 인류인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이와 같이 혼란되고 이와 같이 복잡한, 하나님의 생각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세계상이 이루어졌다는 것, 이것은 타락의 결과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인류가 걸어온 그 역사 배경을 생각하면 거기에는 가지각색의 문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여러 가지 잡다한, 상상할 수 없는 문화 배경을 거쳐 왔다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이 지구상에 남아 있는 모든 사람들이 살고 있는 생활환경이라든가 풍습이라든가 그 모든 것, 한 국가를 보더라도 수많은 종족들이 분열과 투쟁의 역사를 겪어 왔다는 이 엄청난 사실은 타락이 인류 앞에 얼마나 힘든 고역의 길을 남겼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이 세계에는 별의별 나라가 다 있다구요. 나라는 하나밖에 있을 수 없어요. 그런데 이 땅에는 수많은 국경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세우려던 본래의 그 뜻은 영원히 남아 있고, 오늘날 이루어진 이실상은 지극히 그 뜻과 반대되는 입장에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것을 누가 수습해 가지고 본래의 하나님 뜻의 세계로 연결시킬 것이냐 이거예요. 이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는 거예요.
이러한 세계를 하늘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민족이 다르고 문화배경이 다르니만큼 그 문화배경과 민족형성의 배경이 다른 그것에 맞게끔 이것을 하나님은 반드시 수습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그와 같은 길을 수습하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의 형태를 연결시켜 가지고 종말 시기에 하나의 종교세계와 더불어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것을 하나님이 구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이제, 종교라는 것은 어떤 민족의 목적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요, 어떤 단체의 목적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요, 어떤 개인의 목적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키기 위해 나왔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인들은 이 사실을 몰랐습니다. 종교의 목적은 단지 하나님 뜻의 완성을 위해서라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종교는 공헌해야 된다는 거예요.
수많은 종교들이 선을 말하고 사랑을 말하는데, 그 선과 사랑이라는 것은 국가, 민족이라든가 종교권 내에 머물 수 있는 선과 사랑이 아니라, 이것을 초월해 가지고 세계적 기반을 넘어 인류를 향한 선과 사랑을 논하는 데까지 이것이 연결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 자체 내에 들어가 가지고 종교 자체 내의 세계를 추구하는 사람은 많았지만, 종교 자체를 하나로 만들고 그 자체에서 벗어나 종교 외의 세계를 책임지고 이것을 구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국가를 넘어서야 된다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종교는 국가 내에 위치하여, 국가 내뿐만 아니라 문화권 내에서도 벗어나지 못하고, 또 그 종교 교리를 벗어나지 못한 입장에서, 자기 자체의 구원을 목표로 하고, 자기 자체의 완성을 목표로 하여 지금까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세계를 외적으로 수습하고 종교를 종교적으로 수습해 가지고 이 둘을 하나의 세계로서 역사발전의 방향을 지도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본다구요.
이렇게 볼 때, 오늘의 전세계는 하나의 세계, 평화의 세계를 추구하는 모든 이상주의자들이 나와서 이것을 부르짖는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종교인들은 아직까지 교파주의를 탈피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하나님의 뜻에서 볼 때, 지극히 후퇴적이요, 지극히 몰지각한 입장이라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여러 종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불교가 있기를 바라고, 회회교가 있기를 바라고, 유교가 있기를 바라고, 기독교가 있기를 바라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은 종교들이 있다고 한다면 그 종교들이 하나님의 뜻에 의거해서 서로서로 하나돼 가지고 세계의 해방을 위하고, 이 땅 위의 악을 철폐시키고, 선의 세계를 이루는 데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전진해 나가기를 바라지, 종파적인 입장에서 싸우고, 세계야 어떻게 되든지 세계를 망각한 그런 종교는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고차적인 문화가 저급의 문화를 흡수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고차적인 종교는 저급의 종교를 흡수하게 됩니다. 강제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왜냐 하면 그건 좋은 세계로 발전하기 때문에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하나님의 뜻,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중심이라면, 하나님은 반드시 지상에 종교를 세워서 세계 구원섭리를 한다고 우리가 생각하게 될 때 반드시 그 종교는 세계성을 띤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종교를 모색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종교의 교리는 하나의 세계를 이룬다는 내용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 없는 하나의 세계가 아니예요. 하나님을 주체로 해 가지고 하늘과 땅이 완전히 밀접한 하나된 그런 종교적 교리를 지닌 내용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주의, 사상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자동적인 입장에서 소화시킬 수 있는 주체적 능력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 편의 사람, 자기 민족만, 자기 문화배경만 가진 그런 내용과 더불어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별개의, 반대적인 모든 내용을 흡수할 수 있는, 소화적인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만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 원수는 제거해 버리고 자기 편만 하나되기 위한 그런 주장이 아니고, 원수까지도 놓치지 않고 하나되자고 하는 그런 종교 내용이 있어야 될것입니다. 이러한 종교를 하나님이 원할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그러한 종교를 목표로 하고 왔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의 기독교만 보더라도 수백 교파로 갈라져 있습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기독교가 만일에 이 대우주와 더불어 세계를 구한다는 목표가 확실했다면, 기독교 종파는 이렇게 분열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세계가 남아 싸울 때까지는 하나 안 될 수 없습니다. 내적으로 싸워야 할 뿐만 아니라 외적으로 싸워야 할 큰 적이 있기 때문에…. 세계를 하나 만들어 놓고, 세계를 기독교 품에 품어 놓고 그다음에 싸워도 싸우고, 그다음에 교파가 다른 것을 전부 다 정비하는 그런 놀음이 있었다면 모르지만, 반대로 되었다구요, 반대로.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기독교도 하나되고 모든 종교도 하나되고 모든 인류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제일 귓맛 좋고, 예수 그리스도가 제일 귓맛 좋은 말이 뭐냐 하면 이 말입니다. 이것 이상 기분 좋은 말이 없을 것입니다.
자,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가 지금 이 땅에 왔다고 생각해 봅시다. 어떻겠어요? 400여 교파나 되는 그러한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당신, 우리 교파로 와야 됩니다. 저쪽은 전부 다 이단입니다. 저쪽을 생각하면 당신도 이단입니다' 한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것을 바라볼 때, 예수가 하나님 앞에 뭐라고 하겠어요? 기도를 뭐라고 하겠어요? '내가 죽어서 2천 년 동안 기독교를 만들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이 모양 이 꼴이 됐으니 당신이 영광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기도를 하겠어요? 그건 있을 수 없습니다.
이 400여 교파나 되는 책임자들을 예수가 칭찬하겠어요? '야 너, 장로교야, 뭐 로마 교황아, 누구 누구야, 참 잘했다, 잘했다' 그럴 것 같아요? 「아닙니다」 가짜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적인 입장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가짜라고 낙인 찍혀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예수나 하나님에게 시급한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예수가 와가지고 '야, 하나되자!'라고 안 할 수 없고, 하나님도 말하기를 '야, 예수의 말대로 하나되어다오!'라고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말밖에 있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유대교만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장로교도 싫어하고 감리교도 싫어하고 천주교도 싫어하고 다 싫어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단지, 하나되겠다고 생각하는 무리, 하나라고 생각하는 무리, 한 교회, 한 교파라고 생각하는 무리만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실 거라구요.
그런데 오늘날 세계에는 그런 종교가 없다구요, 그런 가운데 오직 반대받고 핍박받는 이 무니(Moonie)밖에 없다구요, 무니. 「아멘」(박수) 여러분들이나 '아멘' 하지 세상 사람들도 '아멘' 해요?
여기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인데, 한국 사람만 가지고는 뜻을 못 이루는 거예요. 미국 사람만 가지고도 뜻을 못 이루고 일본 사람만 가지고도 뜻을 못 이루는 거예요. 이것을 다 초월해야 된다구요. 하나의 세계, 하나의 뜻과 하나의 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주의가 아니고는 뜻을 못 이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혼란된 세상에 통일교회라는 이름을 갖고 나온 이 사실은 오늘날 역사시대에 있어서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하나의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뭐예요? 뭘하는 것들이예요? 「세계통일」 말은 잘 하지요! 세계통일! 하나님의 뜻의 완성! 「예」 말들은 좋다구요. 여러분들은 무슨말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영어로 말한다구요. 그게 아담 해와가 본래 쓰던 말이예요? 「아니요」 그럼 아담 해와가 쓰던 말은 무슨 말이예요? 무엇인지 모르지만, 어차피 하나님이 좋아하는 말을 따라서 말도 통일되어야 되고, 문화도 통일되어야 되고, 생활도 통일되어야 되고 다 통일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럴 운명에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내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말라구요. 우리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 미국에 가면 미국 박물관이 있고, 영국에 가면 영국 박물관이 있고, 불란서에 가면 불란서 박물관이 있는데, 이런 박물관에서 죽- 만들어 놓고 세계에 자랑하고 있다구요. '우리가 더 좋고 뭐 어떻고 어떻고 우리가 제일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하나님이 그것을 볼 때 '자랑스러운 것이다!' 라고 그러겠어요?「아니요」 그것들을 전부 다 보게 되면 착취하고, 협박 공갈하고, 피를 흘리게 하고 학살하고 탈취하여 쌓아 놓은 그런 유물이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얻어진 유물은 없다는 거예요. 그런 박물관을 만들어 놓고 세계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왕궁의 모든 왕으로부터 왕족들이 그것을 볼 때 좋아하고, 그 국민도 그것을 볼 때 좋아하고 다 이러는데, 하나님은 그것을 볼 때 어떨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그런 의미에서, 미국의 역사상에 있었던 것을 보관하는 미국 박물관에 가 보게 되면, 어디 가서 다 남의 것을 흉내내어 가지고 어디 둘 곳이 없어서 허덕이는 것들이예요. 하나님이 보게 되면 도리어 미국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 우리 통일교회에 무슨 뮤지엄(museum;박물관)이 있어요? 여러분들 집이 있어요? 응? 달팽이, 달팽이 모양으로 이러구 있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전부 다 여러분을 자기 아들딸이라고 하지만 레버런 문의 아들딸이라니까, '내 아들딸이 아니야! 이게 뭐야?' 하면서 법정에 고소하고 납치하고 한다구요. 그런 부모가 어디 있어요? 세상에 그런 부모는 없었다구요. 세상에 부모가 자식을 납치하는 역사가 있었어요? 자기 아들딸을 말이예요.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가 악당이 아니고 괴물 패들이 아니라면 이 악한 세상에서 이러는 것을 하늘이 있어서 본다면 만일 하늘이 악하지 않다면 하늘이 동정할 수밖에 없는 패들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게 뭐예요? 뭘 생각하는 거예요? 왜 이렇게 모여서 문제시하고 야단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세계를 구하자는 거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맞아요?「예」 정말 그래요?「예」
아무것도 없이, 차도 없이 걸어다니면서 '세계를 구하자! 세계를 구하자' 이러는 거예요. 「예」 그래 먹는 것은 뭘 먹어요? 뭘 먹어요? (웃음) 세상이 싫어하는 것을 먹고 있다구요. 또, 일은 무슨 일을 하느냐 하면 세상이 싫어하는 일을 하고 있다구요.
세상에 환드레이징 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 세상에 신문을 팔아 가지고 성공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보라구요. 한푼 돈을 벌기 위해 환드레이징 해 가지고 세계를 구하고자 하니 미친 것들이지요? 다 30이 넘고 40이 되어 가는 처녀 총각들인데도 불구하고 시집갈 생각은 안 하고 말이예요. 장가갈 생각도 안 하고 세계를 구하자고 하니 미친 것들이지요. (웃음)
이번에 74쌍 결혼 할 때도 서른여덟 된 처녀를 시집 보내주마 하니 '나 조금도 시집갈 생각이 없고 뜻을 위해서 일하겠소' 이러는 거예요. 그럴 때 '아! 저거 진짜 미쳤구만' 그런 생각을 한 거라구요. '내가 저렇게 만들었나' 하고 생각했었다구요. (웃으심) 내가 그때 '욕 먹을 짓 했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웃음) 그런 것을 볼 때, 우리는 아무것도 안 갖고 다니지만 생각은 전도하는 것도 전도를 한 사람 해 가지고 자그마치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고, 신문 팔아 가지고 세계를….
여기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도 일생 동안 반대를 받았다구요. '반대하겠으면 하라' 열심히 반대받으면서라도 세계를 위해서 가자 이러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을 듣고도 상대를 안 해주니까 그저 자꾸 따라오면서, 미국까지 따라오는 거예요. 아마 천국에 가면 천국까지 따라오면서 반대할 거라구요. 그러나 싸울 시간이 없어요. 싸울 시간이 없다구요. 내가 싸우기 위해 이 놀음을 시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뜻을 위해 가기 위해 이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것보다 '빨리 가자, 빨리 가자, 빨리 가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따라가기가 힘들지요?
어제 저녁에 가미야마가 와서 하는 말이 '선생님 내일은 유월 초하루라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 기념일인데, 기념행사를 하면 아침에 신문 파는 일에 지장이 있겠으니 선생님 어떻게 하면 좋겠소?' 하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선생님에게 양키 스타디움 대회 기념하러 뉴요커 호텔로 오라는 요구더라구요. 여러분들이 신문을 팔아야 십 전짜리 얼마나 팔겠어요? 여러분들이 신문 만 부를 팔아야 천 불이고 오만 부 팔아야 오천 불인데 그 오천 불은 하루에….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여러분은 가만히 있고, '선생님 혼자 뉴요커에 나오면 우린 앉아서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데, 선생님이 나오지 않고 왜 우리 천 명을 동원할까? 이것은 뜻적으로 소모가 아니냐' 하는 잠재의식이 여러분에게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웃음) 다 웃잖아요. 웃는 녀석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그렇습니다」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안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 가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보라구요. 내가 만일에 뉴욕으로 나가 주게 되면 여러분들은 전부 다 십분 전까지, 오분 전까지 잘 거라구요. 잘 거예요, 안 잘 거예요?「안 잡니다」 이 남자들은 도둑놈 같아서 '와!' 하지만 여자들은 가만히 있다구요. (웃음)
내가 가게 되면 여러 가지 면에서 지장이 많다구요. 영계에서 보게 되면 여러분들을 주목하겠어요, 선생님을 주목하겠어요? 이걸 생각해 보라구요.「선생님」새벽같이 준비해 가지고 차 타고 이렇게 달려 가면 여러분들은 쿨쿨 잠자고 있을 거라구요. 이래서 되겠어요? 내가 하나님이라도 선생님이 말하려고 하면 입을 딱 막을 거라구요. 그것이 한 번, 두 번은 괜찮지만 일년 열두 달 전부 다 그래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 안 해요?「생각합니다」 새벽에 여기 나오기 위해서는 먼저 일어나고, 잘 때도 시계 괘종을 틀어 놓고, 전부 이래야 된다구요. 벌써 전날부터 준비해야 된다구요. 노력을 더 하는 사람이 복을 받게 마련이라구요. 그래서 '오늘 다섯 시 반에 모여라!' 한 거예요. 그러면 무니가 불쌍한 거예요, 좋은 거예요?「해피(happy)」뭐요? 해피라구요? 해피하게 되면 돈이 있고 말이예요…. 돈이 있어요?「없습니다」 있는 것은 손바닥밖에 없다구요. 옷이라는 것도 한 가지만 입고 일년을 우려 먹고…. 그래도 행복해요?「예」 또, 여자들 얼굴 보라구요. 이거 화장을 했나, 얼굴이 엉망이라구요. 그래도 행복해요?「예」 그래 그래 행복하다고 하자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우리에게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벨베디아가 있고 뭐가 있고 뭐가 있다, 뭐 레버런 문이 돈이 많다고 하지만 나 돈 없다구요. 내가 돈 타령을 제일 많이 한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이 날 동정하게 되어 있지, 내가 여러분들을 동정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돈벌어서 선생님께 가지고 와야지, 내가 돈벌어서 여러분에게 분배 안 한다구요. 그러려고 하지 않아요? 그런데, 그 돈 다 어떻게 했어요? 여러분들한테 맡기면 벨베디아니 뭐니 하나도 안 남는다구요. 선생님이니까 하지요. 여러분들이 하게 되면 완전히 박살나 버린다구요. 선생님은 특별히 남아질 것에 돈을 쓰려고 하지, 흘러갈 것에 돈을 쓰려고 안 한다구요. 언제든지 돈이 모자라기 때문에 언제든지 내가 보태려고 하니까 이 머리가 아프다구요.
이것 전부 다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누굴 위해 하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일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벌어 주는 돈 갖고, 동정을 받고 살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만은 틀림없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 무니(Moonie)라 하게 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그레이트(great;매우 좋습니다)」그레이트예요, 그레이(grey)예요?「그레이트입니다」 우리가 무니라는 말을 든는 데 무니가 무슨 뜻이냐? 한국말로 무니라는 말에 대해 내가 한번 설명해 줄께요. 알고 싶지요?「예」 무니란 말은 디스커스(discuss;의논하다), 디스커션(discussion;의논)과 통한다구요. 그 뜻은 뭐냐 하면, 문의(問議)라는 것은 대등한 자들끼리 얘기하는 것이 아니예요. 높은 자하고 낮은 자하고 의논한다는 뜻이예요. 같은 자들이라도 높고 낮은 사람들이 모여서 의논하는 거예요. 낮은 사람이 웃사람한테 문의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낮은 사람이 웃사람한테 말하려고 할 때 이것을 문의(무니)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우리 낮은 인간이 하나님하고 의논하자' 하는 말과 딱 통한다는 거예요. 이게 딱 맞는 말이라구요. (박수)
자, 또 그다음에 이 무니가 무슨 뜻이냐 하면 아무리 비단이 곱다고 하더라도, 비단 그것이 새파라면 새파랗기만 하면 그건 재미없다구요.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말이예요. 여기에 꽃을 수놓든가, 이런 것을 무늬(무니)라고 한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죄악세상에 꽃을 수놓는 사람이요,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의논할 수 없는 죄악 세상에 의논의 대상자가 되는 것이 그게 왈 소위 무니라 하느니라!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어려울 때는 다 통일교회에 찾아와 가지고 의논하려고 할 것이고, 세상 사람들이 자기의 모든 자체를 알게 될 때는 통일교회의 도움을 받으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니 이 무니는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뭐가 될 것이냐 하면, 서니(sunie)가 될 것이라는 거예요. 서니(sunie)! 서니! 서니로 돼요. 선명 문(Sun Myung Moon) 아니예요? 선(sun) 문(Moon)이니까 무니가 아니고 서니가 된다구요. 서니! (웃음)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무니라고 하지만 우리는 서니라고 하자구요. 서니! 우리가 서니가 되거들랑 세상 사람들은 무니가 되라 이거예요. 서니와 무니가 하나되면 다 되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생각하면 내 이름이 멋지다고 생각한다구요. 발전적인 이름을 가졌다고요. 나서 살기는 무니로 살지만 죽을 때는 서니로 죽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웃음. 박수) 그렇다구요. 영계로 말하면, 우리는 그런 영광의 자리에 간다고 생각한다구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여러분들 제목을 잊어버렸지요? 오늘 제목이 뭔지 알아요? 뭐예요?「하나님은 우리만 믿는다」 '하나님은 우리만을 믿는다' 이거예요. 자, 이름을 보게 되면 무니라는 것은 달사람이고 서니라는 것은 해사람이니 해와 달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럼 뭐 하나님은 그것밖에 바라볼 것이 더 있어요? 무니 이즈 문즈 맨(Moonie is Moon's Man;무니는 달사람)이고, 서니 이즈 선즈 맨(Sunie is Sun's Man;서니는 해사람)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 사람들은 다 그렇다구요. 여자에게 '어떤 사람이 될래' 하면 '달같은 사람이 되겠다' 하고 남자에게 어떤 사람이 될래?' 하면 '해 같은 사람이 되겠다' 합니다. 대개 동양사상은 그렇게 본다구요. 여자는 달 같은 사람이 되려고 한다구요.
여자를 왜 달에 비유했을까요? 그것은 여자가 아름답기는 하지만 변하기 때문이예요. 달은 변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다구요. 여기 무니는 체인지된다구요. 서니가 돼야 되는 거예요. 해가 변해요? 어떤 것을 원해요?「서니(sunie)」전부 다 서니! 소니(sony)! 하게 되면 무슨 라디오 회사가 된다구요. (웃음) 낫 소니(Not Sony), 서니(sunie) 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세계에서 진짜 우리 같은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진짜 우리 같은 사람이 없다구요. 우리는 흑인 백인에 대해서 인종차별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주의자인데 하나님의 아들딸 되겠다는 사람들이 그런 주의자 안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 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각국 나라의 대통령이라면 어떨까요? 자, 여기서 전부 다 국경을 철폐하자고 하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것 같아요? 조금 생각하라구요. 생각하라구요. 전부 '예스' 할 때는 다 평민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대통령의 자리를 다 집어 던져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예」 왜, 왜? 여러분이 대통령 안 되어 봤으니까 '예' 하지요? (웃음)
역사상에 어떤 주권자가 주권을 쥐면 그 주권을 놓겠다고 생각한 사람이 없었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럴 수 있어요?「예」 정말 그래요? 「예」여러분들 지금 뜻을 위해서 전부 다 바쳐라 해도 요것은 놔두고, 요건 그만두고 이러면서 자기에게 필요 없는 것만 바치는 그런 사람들이 많은데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복귀의 길을 가는 사람은 어차피 모든 것, 가장 비싼 것이나 싼 것이나 다 백 퍼센트 바쳐야 됩니다. 진심으로 자기의 전부를 하늘 앞에 바쳐야 할 운명에 있기 때문이예요. 그렇지 않고는, 이런 것을 끊고 넘어갈 수 있는 자신들이 안 되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시민권을 받을 수 없습니다.
자, 오늘, 우리만을 하나님이 믿는다고 생각할 때…. 생각해 보라구요. 나만을 하나님이 믿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요?「예」 이렇게 졸고 있는데도? 복잡한 생각을 지금 마음대로 하고 있는데도? 처녀들은 '뜻이고 뭐고 아이고! 나는 나이가 많으니까 시집가는 게 제일이지' 이러고, 총각들은 전부 다 '한번 세계에서 출세하고 싶은데, 뜻이고 무엇이고 환드레이징이고 무엇이고 전도가 뭐야'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나만을 하늘이 믿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자신이 있어요? 응?「예」 뭘?「예」 아무리 큰소리해도 하나님이 다시 생각해야 될 거라구요. 하나님이 다시 생각해야돼요.
여러분들을 한 명 척 갖다 놓고 하나님이 '쓱' 보게 될 때…. 이 우주를 움직여 천하 만물을 다 지으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딱 데이비드를 보고 '나는 너만을 믿는다' 하게 되면 기분이 어떨까요?「좋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흥하겠어요, 망하겠어요, 잘 되겠나요, 못 되겠나요? 마음대로 생각해? (웃음) 보라구요. 데이비드에 대해서 데이비드 여편네가 백 퍼센트 믿느냐? 안 믿는다는 거예요. 아들이 볼 때 백 퍼센트 믿느냐 하면 안 믿는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중에, 하나님이 나만은 믿을 수 있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가 어디 물어 볼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정말 믿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왜 하나님이 믿을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이 인간을 믿을 수 없느냐를 보라구요. 지금까지의 역사가 하나님이 인간을 믿어 줬다가 실패한 역사예요, 성공한 역사예요? 보라구요. 아담가정에서부터, 아담에게 배신당했고, 아벨한테도 실패했고, 노아한테도 실패했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 세례 요한, 예수다 실패한 역사라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을 믿을 만해요? 믿을 수 있어요?「예」 슈어(Sure;확실해요)? 진짜 확실해요? 「예」이걸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유나이티드(united;하나됨)라고 말하는데 진짜 유나티드됐어요?「과정에 있습니다」
이것은 심각하게 생각해 볼 문제라구요.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믿긴 믿는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세계적 생각은 믿지만, 여러분들의 행동은 믿지 못한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세계복귀니, 뭐 어떻고,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말은 쉽게 하지만 행동은 못한다 이거예요. 거 맞는 말이예요?「예」
그럼 그 생각은 누구 생각이예요? 여러분 생각이예요, 선생님한테 배우고 원리를 통해 배운 생각이예요?「선생님한테 배우고 원리를 통해 배운 생각입니다」 그건 여러분 생각이 아니예요. 그건 하나님의 생각이 될 수 있고, 선생님의 생각이 될 수 있지만 여러분 생각은 아니라구요. 여러분 생각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행동이 일치되어야 됩니다. 아직까지, 통일교회가 가야 할 것은, 생각에 도달할 수 있는 행동적 분야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행동으로 실천만 하는 날에는 하나님이 우리만을 믿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 그 자리에 갔어요?
여러분들이 개인복귀 완성하려면 개인탕감을 해야 되는데, 개인탕감이 뭔지 알아요? 여러분들 그것을 했어요? 여러분은 그것을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있다구요. 또, 가정복귀를 하려면 가정탕감을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하는지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다구요. 종족적인 복귀를 하려면 종족적인 탕감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민족, 국가, 세계탕감복귀도 모르고 있다구요. 모르잖아요? 모르니까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한테 접붙여야 된다구요. 한 가지, 그것밖에 길이 없다구요. 거 맞아요?「예」 접붙여 놓으면 선생님 뿌리와 여러분 뿌리가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되어 있으면 접붙임이 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는 선생님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필요해요, 진짜?「예」 얼마나 필요해요? 얼마나 필요해요? 그게 문제라구요. 레버런 문이 사기꾼인지 어떻게 알아요? 그걸 믿을 수 있어요? 「알 수 있습니다」 그게, 노우(know;알다) 라는 말이 노(no)인지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아느냐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귀를 붙들고 물어 봤어요? 그렇게 물어 봤어요? 안 물어 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안 물어 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자, 오늘 말하는 제목이 '하나님은 우리만을 믿는다'인데,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런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생각은 언제나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나님은 몇천 년 전부터 갖고 나왔다 이거예요. 선조들 중에도 이런 생각을 한 사람이 많다 이거예요. 예수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단지 문제는 뭐냐 하면 실천이 문제라구요. 실천이 문제이기 때문에 말을 못하는 거예요. 행동을 하겠다고 할 때는 세계를 극복할 수 있는 자주성이 있어야 된다구요. 주체성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것을 행동하는 데에는 어떤 방해가 있더라도 박차고 나가는 신념이 앞서야 된다구요. 혼자서 결심할 때나 혹은 만명이 결심할 때나 그 결심은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전부 자기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이 뜻을 이루겠다, 행동하겠다 하는 신념이 같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전체가 희생하더라도 전체가 행동하겠다는 신념이 같아야 됩니다. 선생님만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만 해야 되겠다고 해서도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 전체가 이 일을 해야 되겠다고 하고, 같이 해야 된다구요. 같은 결심에서 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아담가정에서 실패하고, 노아가정에서 실패하고, 아브라함가정, 야곱가정, 모세, 세례 요한, 예수까지 실패한 그러한 역사를 알고, 친히 당한 하나님이 오늘날 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행동 면에서 그 이상 앞서야지 져서는 안 된다구요. 생각 면에서도 어느 누구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소망을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각하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갖는 생각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생각과 일치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떼어 놓고 우리가 이론적으로 보더라도 '근사하다! 하나님 생각과 일치되는 것이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문제는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라구요. 세상이 반대하고 뭐 어떻고 하지만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행동할 때까지 기다릴 것입니다. 행동할 때까지 두고 본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행동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행동을 하고 있는 한 나는 하나님과 같이 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구요. 승리할 것이라구요. 생각만이 아니예요, 생각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말만 하는 선생님을 누가 따라올 거예요? 누가 따라올 거예요? 선생님이 행동하기 때문에 문제예요, 행동을 하기 때문에. 미국 나라에 있어서 레버런 문 하나는 뭐 있으나 마나 한 거예요. 그렇지만 뭐냐? 행동을….
자, 그럼 오늘이 6월 1일인데, 작년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가 아주 생생하다구요. 기억에 생생하다구요. 여러분들도 생생하지요? 「예」그 자리에 하나님이 있었을까요? 하나님께서 너만이 필요하다고 했을까요? 우리만이 필요하다고 했을까요? 여러분들 그 때 뭘 생각했어요? '하나님도 원망스럽지. 뭐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 같은데 비가 와 가지고 전부 다 옥살박살 해 놓으니 이게 뭐야? 하나님이 진짜 있는지 없는지…' 그런 생각을 안 했어요? 「노(안 했습니다)」노우(know)라고 하는 거예요, 노(no) 라고 하는 거예요?
가미야마도 선생님 방에 들어오더니 소리를 내어 엉엉엉 울더라구요. (웃으심) 선생님은 그때 생각했다구요. 일이 이럴수록 침착해야 된다 하고…. '아직까지 끝이 안 났다. 아직까지 끝이 안 났다' 이거예요. 끝까지 기다리고 참고 나가자고 생각했다구요. 그 시간에 선생님 사진 붙었던 것이 와장창 바람벽에서 떨어졌다구요. 그럴 때는 더 겸손해야 된다구요. 당할수록 겸손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잘못했으면 그 대가를 받아야 돼요. 받을 것이 있으면 받아라 이거예요. 만일 성의가 부족했다면 그것에 대해 하늘이 치는 것으로 생각하고 받아라 이거예요. 아무 말 말고 받으라는 거예요. 내가 할 책임은 다해야 되는 거예요. 내 할 책임을 다해 놓으라는 거예요.
그래 놓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끝난 다음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를 생각했다구요. 하늘이 우리를 시험하기 위해 쳤다면 더 큰 복을 줄 것이라 생각했다구요. 하늘이 친 일이 있더라도 우리에겐 피해가 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회 중에서 선생님이 제일 머리를 쓴 것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라구요. 그때는 선생님에게 인신공격을 하려는 그런 분위기였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러나 비가 왔기 때문에 도리어 잘된 일이 아니었느냐고 본다구요. 일반 세상 사람들은 이런 날에 대회를 전부 못 하거든요. 백 퍼센트 못한다고 생각한다구요. 무니만이 대회를 하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도리어 그날에 그와 같은 극적인 대회를 우리가 했다는 것은, 그 몇십 배 몇백 배 만원 되는 것보다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이 있었기 때문에 워싱턴 대회를 성공할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대회까지 당겨 가지고…. 원래는 금년에 하려고 생각한 거라구요. 그런 것을 볼 때, 이 양키 스타디움, 6월 초하룻날 대회라는 것은 섭리역사에 큰 충격을 주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고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 왜 문제가 되느냐 하면 행동하는 무리이기 때문이예요. 그 행동이 세상 종교와 다르다구요. 종류가 다르는 거예요. 차원이 달라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진짜 세계를 구할래요?「예」 선생님이 만약에 낙심해서 떨어지면, 통일교회 선생님이 안 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그래도 합니다」 킵 고잉(keep going;계속 감)!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손듦) 와! 내리라구요. 이것도 믿을 수 없다구요. 그건 쉬운 거예요.
그러면 행동하는데 10년 후에 할 거예요, 20년 후에 할 거예요, 오늘 할 거예요, 내일 할 거예요? 언제 할 거예요?「투데이(today;오늘)」응? 「투데이」 투데이?「투데이」 확실치 않다구요. 여러분의 목소리가 확실치 않다구요. 「투데이」 투모로우(tomorrow;내일)? 「투데이」(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그렇지?「예」 웃을 게 아니라구요. 한 발짝, 한 발짝씩 세계로 가는 거예요. 내가 죽어서도 갈 거예요. 죽는 날에는 부활해 가지고 땅에 내려와서 가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니 '이 한 발짝을 하나님이여, 세계로 가는 것을 보장해 주소!' 라고 해야 합니다.
내가 미국 땅에 처음 올 때가 1972년이었어요. 그때 이런 결심을 했다구요. '저는 3년 후에는 이런 일을 하겠습니다, 하나님 명령을 받아 가지고 명령대로 하겠습니다. 이 목적은 틀림없이 이룹니다'라고 했다구요. 마음으로 기도함과 더불어 생각하면서 3년 동안 했다구요. 그렇게 했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했던 거예요.
미국 사람에게 레버런 문을 다 알려 줄 책임이 내게 있었다구요. 나쁘든 좋든간에 소문으로써 알려 줄 책임이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통일교회는 몰라도 레버런 문은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잘난 게 없다구요. 잘난 게 없어요. 그럼 왜, 왜?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이제 선생님이 가진 사상, 이상을 가지고 행동하게 되면, 선생님같이 일을 할 수 있고 그 이상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러면 그다음에 내가 이렇게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문사도 직접 쳐라 이거예요. 신문사가 요즘 지쳤다구요. (박수) 이렇게 반대하는 그 모든 고개를 넘어설 수 있고, 더 반대하게 할 수 있는 자극을 주는 행동을 하는 거예요. 거 누구를 믿고 레버런 문이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하나님요」 뭐가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이 왜 그래요?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치면 들어갔다가 다시…. 치다 보니 올라가고, 치다 보니 올라가고, 치다 보니 올라가고 치다 보니 올라가고, 그런 결과가 됐다는 거예요. (웃으심 )
지는 것 같지만 승리해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가 맞아서 다 망할 것 같지만 승리해 나온다구요. 그걸 누굴 믿고 한다구요?「하나님」 하나님이 그랬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그렇게 하겠다고 생각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같이 하고 하나님을 보고 한다고 해서,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만으로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누굴 보게 되느냐 하면 그 아들딸을 보게 됩니다. 그 아들딸들이 아버지를 믿고 '아버지가 얼마나 훌륭하냐, 아버지가 얼마나 멋있느냐'고 자랑할 때 좋아하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세계를 가만 볼 때에 하나님이 손들게 되어 있어요, 안들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레버런 문이 '하나님! 절대 실망 하지 마십시오. 제가 있습니다. 하나님! 나한테 한번 맡겨 보십시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뭐라고 그러겠어요? '해봐라. 해봐라' 하신다구요. 그럴 수 있다면 하나님이 땅에 있는 인간들에 대해 실망했더라도 역사 이래에 비로소 소망을 가진다구요. 비로소 소망을 가질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망이예요. 절망!
여러분들 보라구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이런 문제를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3년 동안 싸워 가지고 이제 푯말을 박아 놨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레버런 문을 자랑할 만하겠나요?「예」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이여! 나만을 믿어 주시옵소서!'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만을 믿을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비로소 하나님이 믿는 자격자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오늘은 뭐냐 하면 '우리만을 하나님이 믿는다'는 이런 내용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선생님이 시켜 가지고 하는 그건 누구나 다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생각지 않고, 선생님이 시키지 않는 놀음, 선생님이 해야 할 미래의 것을 내가 책임지고 대신 행동하겠습니다' 하는 이러한 문제를 제시한다면, 오늘부터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그야말로 여러분들을 하나님이 믿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내가, 레버런 문이 미국에 1972년에 와서 3년동안 한 이상의 신념을 가지고 이 미국을 내 손으로 바꿔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아직까지 선생님은 모스크바까지 못 갔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우리가 가야 되겠다. 거기를 가기 위해 별의별 놀음 다 해야겠다' 이래야 돼요. 그런 생각이라도 하고 있어요? '내가 할 것이다. 내가 하겠다. 선생님이 못 가면 내가 가겠다. 미국에서 어려운 일은 내가 해야겠다. 강의도 내가 하고…' 이러는 사람이 통일교회의 주인이 된다구요. 그렇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은 우리만을 믿게 되는 거예요. 우리만을 믿을 것이요, 우리만을 믿을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게 말은 쉽지만 행동이 어렵다구요. 여러분이 거울을 척 볼 때, 그 얼굴을 보고 내가…. 베드로도 예수를 세 번씩이나 부정했는데 내가? 나 같이 가냘픈 여자가? 그럴 수 있어요?「예」 거 쉬운 일이예요?「어려워요」 그러면 얼마나 디피컬트(difficult;어려움)하겠어요? 「베리(very;매우)」베리라는 한계가 어디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음을 각오해야 됩니다. 언제나 죽는다는…. '나는 이미 죽었다'는 생각을 언제나 해야 됩니다. 생명을 내걸고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이 일이 불가능하다구요.
작년을 잘 기억하라구요. 오늘도 아침부터 비가 오는구먼. (박수) 자, 여러분, 선생님이 이렇게 묻는 말은 비가 온다고 침침하다고 하지만 말이예요, 지금 그렇다구요. 물어보는데 진짜 그래? 생명을 각오해? 침침하지요?「노」 죽는다는데도 노예요?「예스」
여러분들이 환드레이징 할 때, 목숨을 걸고 환드레이징 해봤어요?「예」 거 싸구려구만, 자던 사람이 다 '예' 하니. 전도할 때 생명을 걸고 해봤어요? 이제 그것을 졸업했어요, 졸업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 너희들 생각해 보라구. 세계를 살리겠다고 환드레이징 나가는 것을 보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 생각해 봤어? 이런 나를 믿고 세계를 구해 달라고 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그래서 통곡해 봤어요? 통곡해 봤느냐구요? 그걸 느껴 봤어요? 그럴 수 있으면 하나님도 믿을 것입니다. 심정에 어려 가지고 하늘을 동정하고, 하늘을 염려하면서 한 푼 한 푼 번 돈은 억천만금보다도 더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런 비참함을 느끼면서 일했기 때문에 일생 동안 어떤 수난길을 당하더라도, 하늘이 쓸 수 있는 돈을…. 지금, 부끄러운 입장을 넘어서 행복스러운 입장에서 하늘을 협조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서 나는 생명을 다해 가겠다는 결심을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통일교회의 사람이요, 하늘의 사람인 것입니다.
보통 사람은 원망하고 낙망하고 하늘을 저주할 텐데도 불구하고, 하늘을 경외하고 하늘을 위하여 다시 다짐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게 될때 하늘은 보다 더 중하게 여긴다구요.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을 데리고, 소수의 무리를 가지고 세계를 복귀하겠다고 하는 하나님의 사정이,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레버런 문이 소수를 가지고 뭐 큰소리하고 다니는 것도 기가 막히는 거예요.
이 소수의 무리를 인류 가운데 수많은 교파들보다 크게 보고 이들을 믿어야 할 하늘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지금은 그렇지만 내일이면 달라질 것입니다. 지금은 그렇지만 내일 혹은 몇 년 있으면 이 무리들이 크고 커 가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람으로 내가 만들 것입니다. 내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하늘이…. (녹음 잠시끊김)
미국이, 미국인들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내 생전에 내 손으로 노력을 통해서 전부 다 소화시켜 영광의 깃발을 하늘 앞에 들고 찬양할 수 있을 때까지 나는 지치지 않고 나아갈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책임을 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핍박받는 데 앞서 가지고 하늘을 위로하고 내일의 소망을 유지시켜야 할 통일교회의 사명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늘이 우리를 바라보면 볼수록 희망의 자극을 더 다짐할 수 있는 무리가 되어야지,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러분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바라볼 때, 자기 이익이나 구하고 이러는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단지 '오늘은 이렇지만 내일은 이렇게 될 것입니다. 내일에 희망을 둬 가지고 참으시옵소서' 하며 권고할 수 있는 오늘의 여러분이 되지 않고서는, 하나님이나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기대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지금 하늘이 누굴 믿겠어요? 또, 레버런 문은 누구를 믿겠어요? 여러분들은 누구를 믿겠어요? 하나님이나 선생님이나 여러분들이나 자기 자신이나 통일교회를 믿을 수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복귀섭리의 책임을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론인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하늘의 군대가 되려 하면 군대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자기 나라를 위해 싸우는 군대는 많았지만 국경을 넘어서 세계를 위해 싸우는 군대는 없었습니다. 유엔(UN)군이니 무엇이니 그거 다 깨뜨려야 한다구요. 국경을 넘어 가지고 전세계인들을 동원해서 사탄세계의 도성을 향하며 선의 승리의 전쟁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대이동이 있어야 된다고 난 생각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우리는 기동대를 편성하는 거예요. 기동대를 만드는 겁니다. 이름이 다르다구요. 기동대라고 한 거예요. 세계를 누구 손으로 수습해야 되겠다구요? 누구의 손으로?「우리의 손입니다」 우리의 손이 아니라 내손으로! 여러분, 대답을 분명히 하라구요. 나의 손으로! 나나 너나 마찬가지예요. 공동운명이라구요. 만일에 성공 못 하는 날에는 비참한 죽음을 당하더라도 같이 죽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흑인 백인이 싸웠고, 각 민족이 싸웠지만, 흑인, 백인,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원수였지만, 이제부터는 서로서로가 피를 같이 합하고 살을 같이 녹이면서 싸운 그 피와 살은 하늘 대해서 나를 기억해 달라고 할 수 있는 그러한 피가 되고 그러한 살이 될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해요? 「예」 그런 신념이 필요하다구요.
오늘 여기 50개 주의 주책임자들이 왔으리라고 보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로부터 전체가 이와 같은 사상을 가져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에 대해 철석같이, 반석같이 믿는다구요. 반석은 움직이지 않아요.
여러분들도 뜻길을 걸어오면서 여러가지 고생을 하였지만, 선생님은 30여 년 동안 무슨 경험이 없었겠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가 막힌 사연이 많았다구요.
나는 일본 관원한테 고문받던 것을 잊어버리지 않는 사람이라구요. 공산당한테 피를 토하게끔 고문받던 것을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예요. 기성교회라든가,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미국에게 반대받던 것을 잊어 버라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잘 알고 있다구요. 아무리 핍박을 받더라도 승리의 한 날을 못 찾는 날에는 망한 자라는 거예요. 실패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핍박이 강하면 강할수록 신념을 가지고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강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걱정은 말이예요, 핍박이 없게 될 땐 참 할 맛이 없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내가 핍박을 해봐야 돼요. 내가 핍박하는 거예요. 내가 핍박하게 되면 거기에 자극을 받고 절대 망하지 않는 거라구요. 이런 무리는 억만 년 가더라도 망하지 않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탄이 반대해도 끄덕없고 하나님이 반대해도 끄떡없으면 그 사람은 끄떡없이 하나님도 타고, 사탄도 타는 거예요. 사탄도 '야야 오라'고 하고 하나님도 오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화해하라고 하는 거예요. 화해하도록 내가 화해 문서를 쓰는 초안을 잡아 주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면 그다음에 증인은 레버런 문이 되겠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이 일을 못 하는 날에는 끝까지, 영계에 가서도 십 배, 백 배 일할 것이다 하는 이런 기도를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십 배 이상 동원하고, 백 배 이상 동원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때는 지상에서보다 몇백 배 어려운 것도 해낸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지상에서 하는 것이 빨라요. 살아 있는 동안에 하는 것이 빠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만해야 하나님이 나밖에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이렇게 돌려 놓더라도 가면서 돌아선다구요. 또, 이렇게 돌려 놓더라도 가면서 돌아선다는 거예요. 「누가 돌려요? (통역자)」하나님이든 사탄이든 반대하고 이렇게 돌려 놓더라도 나는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밥 먹을 시간이 지나게 되면 배고프듯이 여러분들이 그런 습관화가 되어 있어요? 요게 문제라구요. 그렇게 습관화가 되어 있느냐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보따리를 싸야 돼요. 정착이 아니예요. 언제나 보따리를 싸야 돼요.
여기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이스트 가든에서 잘살고 뭐 맨숀에선 산다고 이러지만 아니라구요. 나는 언제나 보따리를 싸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가구를, 좋은 것을 사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내가 사는 것은…. 미국 사람들 체면을 세워 주려고…. 단스(たんす;장롱)니 무엇이니 그것 다 갖다 줬지만 난 필요 없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 체면을 세워 주기 위해서 사는 거예요. 나는 다 필요 없다구요. 나는 이거 침목 베고 자는 게 제일 편하다구요. 침대고 뭐고 다 필요 없다구요. 내가 자연인이라구요.
언제나 보따리 싸는 거예요. 지금도 보따리 쌀 준비를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그런 남편을 얻지 말라구요. 그런 남편을 얻으면 고생스럽다구요. 그런 남편이 좋아요?「예스」 왜, 왜? 왜 '예스' 하면서 눈이 동그래져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렇다구요.
어머니보고 물어 보라구요. 좋아하는지? 거 좋아하지 않을 거라구요. 요즘에도 말이예요, 매일같이 어디 갈 때 데리고 가려고 하면, '갑시다. 갑시다' 하면, 어떻게 하든지 핑계를 대고 안 가려고 그래요. '애기가 있어서…' 하면서. 그렇다고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예요. 요즘 배가 좀 이상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박수) 남자들도 그렇다구요. 남자들도 언제 어디에 갈지 모르잖아요. 언제라도 아프리카에 가라고 하면 아프리카에 가야 된다구요. 동구 위성국가에 가라면 가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예」 그것을 볼 때, 세상사람과 다르다구요. 그런 문제에서 생각이 다르다구요.
자, 여러분들은 나중에 뭐가 될 거예요? 만약 레버런 문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 레버런 문과 같은 신념만 가지면, 10년 이내에 미국의 어떤 사람에 지지 않는 훌륭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통역 쓰고 말이예요, 뭐 한국 말 하면서 이렇게 하는데, 여러분들은 미국 땅에서 미국 말 하는 문화권인데 왜 못하느냐 말이예요?
엊그제, 여기 대학원 나온 녀석이 맨하탄 센터 복도를 닦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구요. (박수) 할 수 없다구요. 거 할 수 없어서 해요, 좋아서 해요? 선생님이 '당신은 더욱더 열심히 일해야 된다' 이러고 왔다구요. (웃음)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아들의 간판을 가지고 별의별 노릇을 다하면서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아요,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아요. 요즈음에 내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배리타운에 자주 가서 신학생들에게 그물 짜는 것을 가르치는데, 전부 다 내가 이렇게 하는데 놀라는 이도 많지만 조금도 개의치 않아요. (웃으심) 통일교회 문선생이 그런 놀음 하는 것을 꿈에도 생각 안 한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 앞에 이런 것을 가지고 변명 못 한다구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갔구만! 몇 시야?「여덟 시입니다」 세 시간 되었다구요.
세계가 아무리 넓고, 종교가 아무리 많고, 기독교인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이예요. 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천국은 내 천국이예요. 천국을 내가 지상에 만들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천국 갈 때 어떻게 갈래요? 오색 인종의 손을 잡고 아들딸을 거느리고 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지구성에는 우리밖에 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고 그야말로 자부심을 당당히 가지고 오늘도 내일도 일생을 걸고 진군을 계속할지어다! 아멘! 이제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봅시다. 「야!」 (박수) 대단히 감사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중심삼은 모든 것을 자랑하고 싶어합니다. 그것이 사람의 본성인 것입니다.
여러분도 자신들의 몸에 대해서 자랑하고 싶어하고, 자기 상대에 대해서 자랑하고 싶어하고, 자기 아들에 대해서 자랑하고 싶어합니다. 여러분은 그걸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이것은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또,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이나 미래 사람이나 마찬가지이고,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마찬가지의 관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을 넘어서 어떤 신, 절대적인 신이 계시다고 한다면 그신은 어떻겠느냐?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자랑하고 싶겠느냐? 하나님도 자신에 대해서 자랑하고 싶을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해서 자랑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자기의 사랑의 대상을 대해서 자랑하고 싶을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몇 가지가 안 된다구요. 자기가 가진 것, 그것을 자기가 만들어 가졌든지 어떻게 가졌든지 갖고 있는 것을 자랑하고 싶어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자기에 대해 자랑하고 싶고, 자기의 사랑의 대상자를 자랑하고 싶어할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외에 뭐가 있겠어요? 그건 우리 인간들도 마찬가지가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뭣을 갖고 있느냐는 거예요.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을 자랑하고 싶어한다구요. 또 자기를 자랑하고 싶어하고, 자기의 대상에 대해서 자랑하고 싶어한다구요.
그것은 개인도 그렇고, 개인이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런 거예요. 또 하나님이 그러니까 내 개인도 그런 것이예요. 또, 내 개인이 그러므로 내가정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나라면 나라…. 여러분은 미국을 자랑한다 하며 노래도 부릅니다. 미국을 찬양하는 노래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자랑하는 노래가 있다구요. 또 미국기, 성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국가의 상징으로 자랑하지요? 하지만 사실 가만히 보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50개 주를 상징하는 별이 50개 있고, 줄이 13개 있다구요. 빨간 줄, 파란 줄로…. 그거 간단하다는 거예요.
열세 줄을 왜 넣는 거예요? 열세 줄을 왜 넣었느냐 하면 미국 사람들은 13주가 돼 가지고 미국이 됐다 그렇게 말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미국기에 열세 줄이 이렇게 된 것은 예수님과 열두 제자가 합해 가지고 그렇게 된 것이다 하면 그게 더 멋지다고 생각한다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 어떤 것이 더 좋아요?「선생님의 생각이 더 좋아요」
그러면 '야, 미국은 세계적인 국가, 세계적인 인민이 통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국가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50개의 별은 뭐냐 할때 '전세계 50개 국을 대표한 준비의 주다' 하면 그 얼마나 멋져요? 그렇다면 '아, 미국은 대단히 훌륭한 나라다' 할 거라구요. 그런데 그런 것은 생각지 않거든요. 이제 미국 국기에 대해서 설명할 때, 레버런 문이 말한 이걸 갖다 붙이면 앞으로 미국이 상당히 발전할 수 있는 나라가 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레버런 문 사상까지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또, 50개 주는 50개 국을 대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라고 했는데, '50개 국은 70개 국을 향해서 발전도상에 있고, 그것은 120개 국을 향해서 발전도상에 있다' 이러면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예수님과 12제자를 중심삼고 70문도가 있고 120문도가 있는데 미국은 그 뜻을 세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표상적인 나라임에 틀림없다고 한다면 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되기 위해서 미국이란 기는 전부 다 하나되어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이상국가의 모델이다' 하면 딱 들어맞는 거라구요.
그런데 미국은 미국을 중심삼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자랑하고 싶어하지요? 뭣을 자랑하고 싶어해요? 아메리카 자체를 자랑하고 싶어한다구요. 그건 개인 자체를 자랑하고 싶어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메리카 자체, 아메리카라는 나라를 자랑하고 싶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무엇을 자랑하고 싶어하느냐? 미국이 가진 것을 자랑하고 싶어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경제력을 갖고 있다고 자랑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민주주의를 자랑하려고 하고, 여러 가지 과거를 자랑하려고 하고,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자랑하려고 한다구요. 그리고 자랑하려고 하는 것을 누가 '아니다' 하고 거부하려고 하면 싫어한다구요.
또, 그다음엔 뭘 자랑하고 싶어하느냐? 미국 국민, 미국의 대상인 미국 국민을 자랑하고 싶어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이상세계는 어떨 것이냐 하면 그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세계가 그렇고, 하나님의 이상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 이상세계는 이상세계 자체를 자랑한다구요. 이상세계는 이렇고 이렇다 하면 자랑한다구요. 그다음에는 그 이상세계가 갖고 있는 것을 자랑합니다. 이상세계의 사람을 자랑합니다.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어떤 사람들은 안경 낀 걸 자랑한다구요. 안경 낀 것은 자랑할 아무것도 못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끼고 '이게 금테안경이다'라고 자랑하며 다닌다구요.
여러분들, 여자들이 말이예요, 귀걸이를 하고 다니는데 왜 귀걸이는 했겠어요? 그건 귀가 못생긴 사람이 하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구요. 귀가 잘생긴 사람이 하기 시작했다고는 생각 안 한다구요. 귀가 잘생겼으면 그냥도 자랑하고 싶다구요. 그런데 못생겼으니까 못생긴 것을 감추기 위한 조건으로 하는 거라구요.
목걸이도 마찬가지예요. 목걸이도 마찬가지라구요. 목걸이는 목 잘생긴 사람이 안 한다구요. 나는 왜 목걸이가 서양에서 유행됐나 하는 것을 생각해 봤다구요. 보기 흉한 목이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모가지가 긴 사람들이라구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이걸 하나 맴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로 조화가 된다 이거예요. 그걸 매면 사람들이 볼 때, 목 긴 것은 생각하지 않고 그것만 보려고 하기 때문에 그게 가려진다는 거예요. (웃음)
아마 반지도 틀림없이 손에 보기 흉한 흠이 있는 사람이 끼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그럴 것 아녜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야 이유가 닿는다구요. 코걸이도…. 여러분, 코걸이, 난 그것 보고 놀랬다고…. (웃음)
그러니까 그거 다 뭐냐? 장식이니 화장이니 하는 전부가 뭐냐 하면 자기의 모든 흠을 덮어 버리고 미를 드러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도 다 그렇지요? 안 그런 사람 손들어 봐요. 한 녀석도 없구만.
그러면 과거 사람은 어땠겠어요? 마찬가지였다구요. 지금 사람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미래의 사람은? 세임(same;같다)이라는 결론은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다구요.
여기 미국을 보게 되면, 서양 사람들은 변소를 잘 단장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그것도 다 가리기 위한 것이고, 자랑하기 위한 거라구요. (웃으심 )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가요, 하나님은? 하나님은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사람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리고 저 영계… 우리가 살아 있을 때도 마찬가지지만 죽은 후에도 마찬가지예요. 영인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 무엇을 자랑할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무엇을 자랑하려고 그래요? 무엇을 자랑하겠어요? 자기를 자랑해야 되는데, 자기를 자랑하려면 아무것도 없다구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모든 것이 본이 못 되고 모든 것이 이상에 가깝지 않으면 자랑할 게 없다 이거예요. 완전한 것에 가깝지 않으면 자랑할 것이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럼, 자랑하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가짜라야 돼요, 진짜라야 돼요? 「트루스(truth;진짜)」그러면 투루스라는 말은 뭐예요? 내가 본이 된다는 거예요? 참된, 변치 않는 본(本)에 따르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잖아요? 그렇지요?
다이아몬드면 다이아몬드는 굳는 데에 있어서 표준이 돼 있고, 금이면 금은 누런 빛, 변하지 않는 빛에 대해서 표준이 되어 있고, 진주는 조화로운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표준이 되어 있다구요.
자, 내가 금을 가졌으면 '이건 진짜다'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금을 가졌으면 이건 진짜라고 자랑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영계에 가서도 자랑하는 데 무엇을 가지고 자랑하느냐? 완전한 표준에 일치될 수 있는 것을 갖지 않고는 자랑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그 표준이 뭐예요? 내가 표준이예요? 표준이라면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구요. '아, 저건 하나님 닮았다' 할 수 있어야, 하나님 닮아야 자랑할 수 있다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하나님 눈이 어떻게 생겼을까요? 눈이 하나일까요, 둘일까요? 「둘입니다」 왜? 왜 투 아이즈(two eyes)예요? (웃음) 응? 내가 지극히 사랑할 수 있는 두 눈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극히 사랑을 좋아하니, 그 하나님을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려면 두 눈을 안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두 눈을 좋아하니까…. 내가 두 눈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를 사랑하려면 두 눈을 안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눈을 둘 가지고 사랑하니까…. 그 사람을 사랑하려면 눈 가진 것까지 닮아야 되겠기 때문에 두 눈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마찬가지라구요. 반대로 말한다 해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두 눈을 갖고 지극히 사랑하니까, 그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사람도 한 눈짜리를 싫어하고, 세 눈짜리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도 두 눈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존재가 우리 인간이니, 우리 인간도 두 눈이 아닐 수 없는 거라는 것입니다. 왜, 왜 그러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니…. 하나님은 눈 하나짜리, 눈 셋짜리 싫어한다구요. 그러니까 둘일 수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코는 어떨까요? 나 닮았다구요. 마찬가지 이론이라구요. 입도 몇이예요? 입이 몇이예요?「하나요」 그러면 하나님은 몇 개이겠어요?「하나요」 그러면 하나님의 귀는 어떨까요? 손은 어떨까요?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왜 마찬가지냐? 자기 닮은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요, 같은 것끼리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자, 여러분, 아들딸을 가진 부모를 볼 때, 그 부모는 누구를 더 사랑할 것이냐? 어머니 아버지, 자기들은 잘 못생겼더라도 자기를 닮은 아들딸을 더 사랑합니다.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예스」 왜 '예스'예요? 노라고 하지, 왜 '예스'예요? 자기 닮았기 때문에 할수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사진을 찍는데 말이예요, 미인대회에서 사진을 찍는데 추녀가 끼어서 앉았다고 생각해 봐요. 미인대회에 추녀가 끼어 앉아 가지고 사진을 찍어 전부 다 기념으로 가져 갖는데, 그 추녀가 사진을 찾아오면서 미인들을 먼저 보겠어요, 자기의 얼굴을 먼저 보겠어요? (웃음) 대답해 봐요. 「자기를 먼저 봅니다」 그거 틀림없어요?「예」 여러분들도 나를 닮았네요. 그거 틀림없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닮은 아들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런 심리적 모든 근원을 파 보게 될 때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거기에 노(no)라는 말은 적용이 안 되는 것입니다.
코끼리 새끼들은 보게 되면, 어떤 때는 코끼리들이 시궁창 물에 들어 가서 코만 이렇게 뚜우 내밀고 찰사닥찰사닥 한다구요. 거기에 새끼들이 있으면 새끼들도 마찬가지로 그런다구요. 그 물 가운데서도 어머니는 새끼들이 좋다고 하고 있다구요. 왜? 자기를 닮았기 때문이예요. 자기를 닮은 것은 언제든지 사랑한다는 그 말이라구요.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랑은 왕궁에서만 할 수 있다! 그런가요?「아니요」 아까 말한 코끼리처럼 시궁창 물에 들어가서 일을 하면서는 사랑을 못해요? 어저께 우리가 배리타운에서 고기를 잡았는데, 그 흙탕물에서도 웃으면서 고기를 잡은 그것이 사랑이 아니냐 이거예요. (웃음) 그건 다 자기를 닮아서 사랑하는 것이니 흙탕물에 들어가 있더라도 상관 안 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되면 마찬가지예요. 전부가 마찬가지라구요. 영계에 가 자랑하려면, '아, 나는 미인이다'라고 자랑하려면 무엇을 표준삼고 미인이라고 자랑 할 수 있어요? 나 중심삼아서?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서.
여러분들, 하나님 닮았겠어요, 안 닮았겠어요? 우리 하나님 닮았겠어요. 안 닮았겠어요?「닮았습니다」 생기긴 하나님 닮았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눈이 쌍꺼풀이 졌을까요, 선생님같이 이렇게 쌍꺼풀이 안 졌을까요? 어떨까요? 어떤 사람은 '나 쌍꺼풀 싫어' 할 것이고, 또 쌍꺼풀 있는 사람은 '나 쌍꺼풀 없는 사람 싫어' 할 것입니다. 이럴 텐데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서양 사람이라면 전부 다 '아 하나님은 쌍거풀졌습니다'라고 대답할 거라구요.
그 더블(double;쌍)이란 것이 맨 처음부터 더블이 된 게 아니라, 평평하다가 더블로 됐다 이렇게밖에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밖에 설명할 수가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뭐 다 닮았다구요.
그다음 코는 누굴 닮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닮았다 이거예요. 조그마하든, 길든, 짧든, 하나님 닮았다구요. 이렇게 틀림없이 가운데로 뻗어 가지고 모양이 같은 형태, 즉 여기는 넓고 여기는 좁은 것이 다 닮았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웃는 것은 어떨까요? 어떻게 웃으실까요? 웃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세상 사람들 웃을 때를 보게 되면, 세상 사람들이 '하하하하' 하고 웃을 때를 보면 얼굴을 하늘로 올려 본다구요. 그거 왜 그럴까요? '좋은 건 나 혼자 좋지 말고 하나님도 같이 좋읍시다' 그말이라는 거라구요. 그건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웃을까요? 하나님도 좋으면 '하하하하' 하며 웃느냐, 어떻게 웃느냐 이거예요. 처음에 웃기는 '하하하' 하며 이렇게 시작했더라도 나중에는 내려 웃으실 것입니다. 왜? 우리가 올려다보고 웃으니까 하나님은 내려다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이론이 맞는다는 거예요. 그런지 안 그런지 가서 보라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러면 오늘 제목이 '우리의 자랑'인데 '우리'가 뭐예요? 우리는 통일교회를 말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자랑이 뭐냐 이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아!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교육)다' 해요. 나는 그 말을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워쉬라는 게 뭐예요? 씻어 깨끗하게 한다는 것인데, 깨끗한 게 뭐예요? 본래와 같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본래의 것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말은 참 좋다는 것입니다. '브레인워쉬'라는 말은 참 좋다구요. 워쉬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인간 축에도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건 동물이다 이겁니다.
깨끗이 하려고 하는 사람은 발전합니다. 왜? 하나님이 깨끗한 걸 좋아 하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걸 좋아하니 그런 사람에게 축복을 주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문명인이 뭐냐? 그것은 워쉬를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몸을 잘 씻고, 빨래를 잘해 입고, 깨끗이 하고, 닦고…. 그거 문명인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브레인워쉬라는 말을 좋아한다구요. 그러니까 미국 국민은 물론이요, 전세계 사람들은 브레인워쉬를 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고, 레버런 문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니 레버런 문도 그렇게 생각하고, 그러니까 그게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브레인워쉬라는 말이 나쁜 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브레인워쉬 좋아해요?「예」 그거 좋아해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브레인워쉬를 좋아하고, 저쪽에서는 브레인워쉬를 나빠한다 이겁니다. 싫어하는 것은 지옥 편이요,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편이라구요. 맞다구요. 하나님이 같이 하니까. 여러분은 어때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그다음에는 '통일교회는 젊은 사람들을 강제로 너무나 많은 일을 시킨다'고 한다구요. '뭘하는데 아침 여섯 시에 모여? 아침 여섯 시에 왜 모여? 아홉 시나 열 시쯤에 모이지. 그건 잠 안 재우고 일시켜 먹으려고 그러는 것이다' 이런다구요. (웃으심)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이렇게 일찍, 새벽일수록 신선하다구요. 해가 뜬 후에는 틀리다구요. 해가 뜬 다음에는 기분 나쁘다구요. 해가 나보다 먼저 나왔으니 기분나쁘다구요.
해가 뜨기 전부터 움직여 가지고 하늘을 찬양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태양이 올라오면 태양에게 '야, 이놈아, 네가 나를 보기 위해 올라오지. 음 이놈 그래야 되지' 이래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또, 일찍 일어나게 되면 말이예요, 새들이 먼저 일어나 짹짹거리는 것은 기분 나쁘다구요. 새벽에 새들이 먼저 일어나 짹짹 하는 것보다, 새벽에 새가 '짹' 하는 그 소리보다 내가 먼저 일어났을 때 기분 좋다는 겁니다. 야- 저 짹 하는 소리는 나를 부르는 것이지! 나를 찬양하는 것이지! 그렇지, 그렇지!
어떤 게 기분 좋아요? 새벽에 누구보다 먼저 일어나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럴 것입니다. 아침에, 새날을 맞이하게 될때, 새의 찬양을 듣고 태양의 찬양을 듣는 것보다 인간, 사랑하는 아들딸의 찬양을 받는 것이 좋을 것이 아니냐는 거예요. 안 그래요? 어떤게 더 근사하겠어요? 「인간의 찬양을 받는 것이요」 그거 틀림없어요? 「예」 정말이예요? 「예」
그럼 이렇게 새벽같이 일어나서 집회에 참석하는 것이 영광이요 자랑이야, 어려운 거요 싫은 거야?「영광이고 자랑입니다」 여기 벨베디아 오기가 좋아요?「예」 내가 어저께도 이런 얘기 했지만, 여러분은 여기 올때 '아이구, 선생님 한 사람이 뉴요커 호텔로 오면 되지. 이 천 명 가까운 사람을 이렇게 새벽같이 움직이게 하나. 선생님이 한 사람이 움직이면 좋지' 할지 모르지만 둘이 같이 노력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오기에 바쁘지만 선생님은 무슨 말씀을 할까 하고 생각하기에 바쁘다 이겁니다. 그래야 받을 만도 하고, 줄 만도 하지요. 전부 다, 둘 다… . 선생님이 오는데도 전부 다 자다가 '5분 전이다. 이젠 됐다' 이렇게 일어나서 나와 보라구요. 이게 이게…. 이걸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이게 다 정성이예요. 준비가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도 이렇게 조는 사람이 있는데, 선생님이 거기에 간다면 그때에 침대에 누워 있다가 그냥 자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느냐구요. 또, 자다가 일어나면 말씀이니 뭐니 생각나겠어요? 세 번만 그렇게 된다면 '아이구, 선생님 안 오면 좋겠는데, 왜 자꾸 와' 그렇게 생각되어진다구요. 「아니요」 그렇게 생각하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에 오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 말을 인정 안 하고 '노'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또 여기 온 사람 가운데에도 언제나 저뒤에 가서 앉는 사람은 정상적이 아니라구요. 할 수 없어서 뒤에 앉아야지요. 날이 아무리 더워지더라도 여기를 비우고 저쪽에만 앉게 되면 그 집회는 안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그래야 돼요. 한 번은 남자만 들어오고, 한 번은 여자만 들어오고 이렇게 교대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자측에 나와 있는 남자는 남자가 아니고, 남자 가운데 있는 여자는 여자가 아니다 이거예요.
남자가 들어와 있는데 여자가 그 가운데 체면 불구하고 앉아 있으면 어떻겠어요? 또, 여자가 들어와 있는데 남자가 체면 불구하고 앉아 있으면 어떻겠어요? (웃음) 그럴 때는 안돼긴 안됐지만 어떠냐 하면, 그건 법을 어기긴 어겼지만 '야 그거 얼마나…' 하며 도리어 그를 기억할 수 있다는 거예요. (웃음) 다 마찬가지의 환경이고 방향만 다른데, 왜 하나는 기억해 주어야 되고, 다른 하나는 비판해야 되느냐? 자랑해 줄 수 있는 조건이 되기 때문입니다. 남보다 하나 더 가졌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남자들이 앉아 있는데 여자가 거기에 온 것은 가져야 할 것도 잊어버리고 왔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런데 세상에서는 '통일교에서는 브레인워쉬를 하고, 새벽같이 일어나게 하고, 잠 안 재우고, 일을 무지무지하게 시켜 가지고 레버런 문이 돈벌어서 좋은 맨션을 사 가지고 잘 산다'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미국에는 노예제도가 있었다구요. 그거는 강제적입니다, 강제. 그런데 통일교회는 어때요? 레버런 문이 강제로 하라고 한다는 얘기를 여러분들 들었어요?「아니요」 그러면 왜, 왜 그러는 거예요? 어떻게 돼서 그러는 거예요? 자 내가 원해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해서 하는 거예요? 한번 물어 보자구요. 「우리들이 원해서입니다」
여러분은 공부하는 학생들이고 레버런 문은 가르쳐 주는 사람이라구요. 그것밖에 다른 것은 없다구요. 여러분이 학교에 갈 때, 5분 남았거나 10분 남았다고 늦장 부리는 게 좋아요. 학교에 일찍 가는 게 좋아요?「일찍 가는 거요」
그러면 '야, 야, 야, 너 그거 힘든 일할 것 없다. 뭐 그저 적당히 하면 되는 거야. 힘든 공부할 필요 없다구. 적당히 해라' 하는 선생님이라면 그런 선생님은 가짜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선생님이 좋아요?「아니요」 왜 그러는 거냐 이거예요. 지금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미래를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장래는 틀림없이 발전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새시대의 인물이 되는 것이요, 틀림없는 보장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미래를 염려하고 미래를 생각하면서 지도하는 선생님이기 때문에, 미래를 염려하면서 거기에 박자 맞추도록 하려니….
'우리 아들딸은 공부 못 해도 괜찮으니, 선생님이 공부하라고 하지 마소' 하는 부모가 좋아요, 아니면 '우리 아들딸이 말을 안 들으면 강제로라도 공부를 잘하게끔 만들어 주소. 아무리 제재를 하더라도 우리 부모들은 간섭 안 하겠소. 그저 앞으로 공부만 잘하는 아들 만들어서 훌륭한 사람 되게끔 해주소' 하는 부모가 좋아요? 어느 부모가 참부모예요?「공부하게 하는 부모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에게 돈을 벌라고 해 가지고 레버런 문 잘살려고 그래요? 여러분들이 돈 안 벌어도 나 살 것 다 만들어 놨다구요. 여러분들 신세 안져도 나 살 것 다 만들어 놨어요, 나 혼자. 보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일하고, 자기를 위해서 싸우는 사람은 다 망했다구요. 자기를 위해 돈 벌고, 자기를 위해서 한다고 하다가 다 망했다구요. 미국도 결국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다가 다 망하게 됐다구요. 이 세계가 다 그런 주의로서 역사가 흘러왔기 때문에, 그 주의는 완전히 참패를 당하고 손들게 되었다 이겁니다. 지금 전세계가 부대껴 발버둥하다가 나가자빠져 가지고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갈 길이 없다구요. 절벽에 부딪쳐 갈 길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 세상이라구요.
그렇지만 우리는 있다 이거예요. 그 방법이 뭐냐? 자기를 위하는 사고 방식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절망상태에 도달했기 때문에, 이제는 전체를 위하고 남을 위하는 사고방식으로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꿈)만 하면 새로운 길이 모색될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해지면 세계적인 혁명을 이룰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수천 년, 수만 년 발전해 온 인간역사를 한꺼번에 뒤집어 다른 길로 가자 할 수 있으면, 짧은 기간에 세계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새로운 세계로 비약할 수 있는 길이 생길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새로운 소망을 가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새로운 희망에 벅차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슬레이브(slave;노예)의 주인은 자기를 위주로 착취를 했지만, 우리는 슬레이브 같지만, 돈을 버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슬레이브 이상의 길도 감사하며 간다 이거예요. 자진해서 가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거기에는 새로운 세계가 출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가는 길이 다르다! 이게 통일교회의 자랑이예요. 알겠어요?「예」
무니가 가는 길이 무슨 길이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기차가 이렇게 가다가 절벽에 부딪쳐 가지 못하면 꽁무니로도 갈 수 있고, 돌아올 수도 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인간이 만든 기관차를 보면 앞으로 가는 기관차는 만들었지만 뒤로 갈 수 있는 기관차는 못 만들었어요. 그런데 우리는 뒤로 갈 수 있는 기관차가 된다, 그게 다르다구요. 거 무니가 틀렸어요?「아니요」 여러분들 눈이 지금 뽀얀 안개 속에 있어요, 똑똑해요?
어떤 사람이 무니가 진짜 돌았기 때문에 못 본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구요. 돈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무니의 눈이 보이나 안 보이나 이럴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구요. (웃음) 이상하게 본다구요. '뭘하나 보자! 왜 저러나?' 그런다구요. 신을 조금만 달리 신어도 전부 다 이상히 보려고 한다구요. 옷을 보통으로 입었는데도 '왜 저렇게 입었을까. 넥타이도 맺네. 이- 그거 이상하구만. 글쎄 이상하긴 이상하다' 한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누가 하나를 더 가졌느냐는 거예요. 우리가 그들보다 덜 가졌느냐, 더 가졌느냐는 거예요. 하나 더 가졌다면 그 가진 것이 나쁘냐 좋으냐가 문제입니다. '좋은 것이다' 할 때는 그것을 자랑하자는 거예요.
우리가 새벽같이 일어나서 땀을 흘리며 꾸준히 일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세상을 위하고 하늘을 위하고 땅을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다르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역사상에 없는 이런 사상을 중심삼고 우리는 자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다 무니의 자랑입니다.
인류라는 단체가 어떠한 사람들을 좋아할 것이냐? 어떤 것을 남기고 싶고, 어떤 것을 자랑하고 싶겠느냐 할 때, 그건 무니다 이거예요. 이런 생활의 가능, 이런 일의 가능을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루었기에 우리가 말하는 지상천국이라는 말도 가능하다구요. 이렇게만 하면 틀림없이 지성천국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세상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거예요.
자, 레버런 문을 두고 말하게 되면, 내가 핍박받는 것을 싫어하겠어요, 자랑으로 알겠어요?「자랑으로 압니다」 남들은 감옥에 간 것을 전부 다 수치로 생각하고 자랑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또 욕먹는 것을 수치로 생각하지만, 레버런 문은 감옥에 간 걸 자랑하고 있고, 욕먹는 것을 자랑하고 있다구요. 왜 그러냐? 감옥에 들어가는 게 본질적으로 다르다 이거예요. 세상에서 욕먹는 사람과 본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이예요. 다르니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뭐가 다르냐? 세상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를 위해 싸우고, 자기를 위해 살려고 하고, 전부 다 남을 속이지만, 나는 내가 희생해 가지고 남을 위해 하겠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반대받아도 나 그거 부끄럽지 않아요. 당당하다구요. 당당하다는 겁니다. 이 나라 대통령이 못하는 것을 내가 했고, 이 나라 어떤 누구도 못 한 것을 내가 했고, 어떤 종교도 하지 못한 것을 내가 했다는 거예요. 어떤 위대한 종교가 하지 못한 것도 내가 다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신학교 학생들은 한 백여 명밖에 없는데, 미국에서 신학자들이 와 가지고 우리 학생들이 좋다고 전부 다 자기네 학교에 데려가겠다고 서로 경쟁하고 있다구요. 거 왜? 다르다는 겁니다. 자기들이 모르는 것이 많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부끄러운 거예요?
그들이 와 가지고는 '레버런 문이 옳다! 미국 국민이 몰라서 그런다' 눈이 뻘개 가지고 그런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그런다구요. 기관총을 쏴도 그저 눈 감고 쏴 버린다는 거예요. 폭탄을 던져도 눈 감고 던진다 이거예요. 폭탄을 던지고 기관총을 쏜다는 것은 누구든 맞는다는 거예요. 전부 다 맞는다는 것이므로 백 퍼센트 맞아 떨어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가 그들에게 맞으면 전부 다 한꺼번에 왕창 떨어져 나가거든요. 그들은 어디에 가든지 폭탄을 던지고 어디에 가든지 기관총을 쏜 다이거예요.
요전에 남감리교(南監理敎) 신학교의 유명한 한 교수가 우리에게 왔었다구요. 그 사람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던 사람이라구요. 자기 몸이 병신이 될 때 그렇게 고생했는데, 하나님이 고쳐 주지 않고 자신을 불행하게 만들었다고 하나님이 없다고 하던 사람이라구요. 그러던 사람이 와서 우리 학생들을 보고는 희망을 가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래 가지고 자기 집으로 돌아갔는데, 어떤 우리 교수가 남 감리교 신학자들 몇백 명 모인 데 가서 그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니까 그저 직격탄, 속사포로 들이 때려 버렸다는 거예요. '이래도 반대해?' 하며 들이 때려 가지고 전체가 맞으니 이게 야단이 났다는 거예요. 편지가 왔는데 '우리 교파에 싸움이 벌어졌소. 레버런 문 때문에. 그렇지만 볼 만한 일이요' 하더라구요. 남감리교회 교수들이 모인 회합에서 우리 교수가 들이 때렸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졌다는 거예요. 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게 좋은 거예요, 안 일어나는 게 좋은 거예요?「일어나는 게 좋은 것입니다」 자기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두 파로 갈라져서 레버런 문 문제로 싸움을 하는 일이 많이 있다구요. 사업가 측에서는 사업가끼리, 공업하는 사람들은 공업하는 사람들끼리, 종교인들은 종교인들끼리, 전부 다 레버런 문 때문에 두 파로 갈라져 가지고 이 미국에서 문제가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 전쟁이 끝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없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국무성이나 국회라든가, 혹은 최고의 대통령도 '레버런 문을 한국으로 쫓아 버리면 좋겠다' 하는 거라구요. 전쟁을 끝내려고. 레버런 문이 여기에 없으면 조용하겠거든요. 그래서 이민국에선 조건을 잡으려고 그저 '뭘하나 보자'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조금만 잘못하면 그걸 걸어 가지고 내쫓으려고 한다구요. 이렇게 미국의 최고 기관이 이러니 백성도 2차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또 야단이예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세뇌공작을 하는 줄 알았는데 국민들이 '디프로그래밍 (deprogramming;역세뇌공작)이 있구나. 이거 안됐구나' 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이제까지 몰랐는데, 전부 다 나쁜 줄로만 알았는데, 국가가 그래서 나쁜 줄 알았는데, 전체 국민이 다시 보니까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정부가 그러니 재판장도 레버런 문을 치려고 했지만 국민들이 이거 안 되겠다 이거예요. 샌프란시스코가 완전히 밟으려고 하지만 전체 시민이 '이건 틀렸다' 하는 거예요. 정부 대 우리가 법정투쟁을 벌이고 있다구요. 변호사들하고 싸우고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
자, 이게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게 그냥 가다가 중단될 것 같아요, 더 커질 것 같아요?「커집니다」 왜? 미국에는 마피아도 있고. 폭력단체도 많고, 별의별 단체가 많은데, 레버런 문이 여기에 와서 나쁜 짓 한 게 뭐냐 이거예요. 이 사람이 은행 갱을 해서 돈을 훔쳐 냈어요, 사람을 죽여 가지고 사회질서를 침범했어요, 종교라는 이름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희생시켰어요? 그래서 이들이 이를 물고 레버런 문을 때려 죽이려고 하느냐 말이예요.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 반대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 했다 이거예요.
내가 죄가 있다면 그 죄는 드럭(drug;마약)을 먹고, 히피되고 이피된 패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클린 컷(clean cut)하게 하고, 미국에 필요한 놀음을 할 수 있는 젊은 청년들로 만들었는데, 그렇게 해서 젊은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는 청년 지도자가 되었는데 이것이 미국에게는 안됐다는 것이냐? 그렇다는 것이다! 왜 그러냐? 그렇게 하면 레버런 문이 미국을 전부 다 말아 먹는다는 거예요. (박수)
그거 다 생각을 잘못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아시아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게 틀렸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따르는 사람이 미국 내에서도 미국 사람이 태반이 아니라 외국 사람이 태반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신문을 볼 때, '코리안 이반젤리스트(Korean evangelist;한국의 복음전도자)' 혹은 '코리안 인더스트리얼리스트(Korean indurstrialist;한국의 실업가)'라고 쓰여 있는 것을 보았을 거예요. 전부 다 '코리안'이 라는 말을 달고 다닌다구요. 그거 왜 자꾸 코리안이라고 그러는지 알아요? 그거 뭐예요? '너희들이 뭘 그러니' 하며 우습게 아는 거라구요. '지금도 한국이 미국에 국가적인 신세를 지고 있는데, 넌 미국에 와서 뭘그래? 그러다가는 죽는다' 이겁니다. 내가 바른말을 하고, 자기들 아픈 데를 찌른다 이거예요. '미국은 병났다. 폐병이 나고 암이 걸려 죽는다' 이랬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내 아들딸은 내가 좋아하므로 내 말을 들어야 할 텐데, 빠져나가서 레버런 문을 좋아해? 안 된다' 이렇게 야단하고 있다구요. 자,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서양 사람이고 말이예요, 내가 여러분과 같은 사람이라면, 내가 미국 사람이라면 누가 그러겠느냐 말이예요. 내가 미국 사람 이면 자기 아들딸을 키드냅(kidnap;납치)했다고 하겠나 말입니다.
이게 다 틀렸다구요. 역사에 오점에 남기는 거라구요. 시일이 가면 갈수록 자신들의 실수를 폭로시키는 것밖에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국회에서도 '왜 레버런 문 반대하느냐. 그거 무얼 잘못했느냐. 잘못한 것 없지 않느냐. 죽어가는 미국 젊은이들을 살려 주었으니, 미국에서 표창해야지 왜 레버런 문을 반대하느냐? 이것은 인종차별이다' 하며 논란을 벌이고 있다구요. 앞으로는 아시아 사람들 전부 다 하고, 유색인종 전부 다가 레버런 문을 지지할 거예요. 그러므로 백인들이 그러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만약 내가 악당이라서 '백인들 때려잡자' 하면 문제가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은 종교지도자라는 걸 감사하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게 아시아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고, 유색인종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이게 앞으로 큰 문제로 벌어질 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을 따르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이게 전부 다 미국 사람들이라구요. 이 청년들이 '우리 선생님을 반대하는 것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게 아닙니다. 안됐다 이거예요. 이 사상은 새로운 역사에 뿌리 깊게 남아질 것을 모르느냐 이거예요.
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미국 젊은이들의 가슴에는 새로운 운동을 펴야 되겠다는, 새로운 역사의 페이지가 나로 말미암아 기록되고 있는, 그런 엄숙한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인종차별 하는 것이 틀렸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초월하는 입장에 서는 것이 미국의 새로운 역사의 출발임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희망적인 새로운 미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터전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면에서 내가 미국 역사에 협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다간 미국은 앞으로 비참하게 되고 부끄러운 문제가 많게 될 것입니다. 흑백 문제, 유대인 문제, 앵글로색슨 문제 등의 문제로…. 미국이 인종차별을 했다가는 자멸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보는 겁니다. 보이지 않고 나타나지 않은 공적을 지니고 있다고…. 여러분 백인들을 어떻다고 봐요?「그렇습니다」
미국의 청년들을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가 없는데 레버런 문이 나선 것입니다. 앞으로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싸움하는 놀음이 벌어져요. 싸우면 안 되겠기에 내가 '참으라. 참고 가자'하는 거예요. 내가 싸우라고 하면 오죽이나 잘 싸우겠어요? 잘 싸우지요?「예」
미국 청년들이 따르는 레버런 문을 국무성이 반대하고, 뭐 어디서 반대하고 그러는 것은 미국 젊은 사람들을 반대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하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오래 안 가 가지고 그들이 손든다 이거예요. 싸우면 오래 안 가 그들이 손들고 졌다 하게 마련이라구요.
유대인, 유대인이 말이예요, 미국에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은 반유대주의자니 통일교회 무니니' 하는 어리석은 유대인들이다, 난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여기서 운동하고 있는 것은 미국 청년들을 가르치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 청년을 만들기 위한 운동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결국은 유대인이 5백만이 있더라도, 불원한 장래에 미국 청년들은 5백만, 천만 이상으로 늘어 나간다 이거예요. 순식간에, 오래지 않아 이렇게 된다구요. 이런 것이 순식간에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걸 유대인들이 왜 생각 안 하느냐 이거예요. 너희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다가 그때에 가서 만일에 이쪽이 못 참겠다 해서 싸워 가지고 대등하게 될 때는 그야말로 비참한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때야말로 비참한 일이 벌어진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어리석으냐? 그렇기 때문에 '참아라, 참아라' 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왜 그렇게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거예요? 오래 안 가 가지고 기성교회보다 통일교회가 크겠어요, 안 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크겠습니다」 기성교회에 가 보라구요. 전부 다 늙은이들만 있다구요. 그러니 7, 80년만 되면 다 망한다구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 어때요? 전부 젊은이들, 전부 다 젊은 놈들이다 이거예요. 3, 40년 지나 가지고 여러분들이 죽을 때가 되면 그 사람들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동안,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반대받으면서 얼마나 원통했는지 그걸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면 여러분들은 폭탄이 돼 가지고 다 터져 버릴 거예요.
보라구요. 기성교회가 어떻게 했느냐 하면 레버런 문을 죽여 버린다고 했다구요. 그리고 죽이려고 했다구요. 또 그다음엔 레버런 문 가정을 깨뜨려 버리려고 했다구요. 선생님이 이혼한 것도 전부 다 그들이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가정을 깨뜨리고, 자식들까지도 전부 다 못살게 만들었다구요. 내가 하는 일을 그렇게 전부 다 막아 버리려고 했고, 내가 하는 이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려고 했다구요. 이 자체를 지금 없애 버리려고 한다구요.
그런 원수가 어디 있어요? 나에게만 그렇게 했더라도 원수고, 내 아내에게만 해도 원수고, 아들에게만 해도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내 사업, 내일 전체에 이렇게 하니 이게 얼마나 원수예요? 용서할 수 없는 원수다 이거예요. 거 얼마나 원수예요?
그러나 참자! 하나님이 6천년을 참았으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반대한 사람을 내가 복수를 안 했지만 하늘이 복수하더라 이겁니다.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극성맞게 반대하던 패들 가만두고 보라구요. 우리가 완전해지고, 우리가 참소받을 게 없게 되면 순식간에 무너질 것입니다.
이걸 볼 때에 세계가 무서워하게 되어 있다구요. 무서워한다구요. 레버런 문을 무서워한다구요. 그것도 미국의 고위층의 사람들이 나한테 그렇게 이야기한다구요. 그거 사실이지요?
자, 그래 우리가 반대받는 게 부끄러움이예요?「아니요」 여러분들이 길가에서 조롱받고 다니는 게 부끄러움이예요?「아니요」 자랑이라구요. 오늘은 부끄러움 같지만 역사를 두고 보면 미래의 자랑일 것입니다. 내가 오늘 이렇게 있지만 영계의 조상들은 전부가 내 편이요, 선을 추구하는 모든 사람은 내 편이 된다 이거예요.
자, 어디 FBI가 나를 감옥에 갖다 넣어 보라구요. 사실은 잡아넣고 싶어한다구요. 경찰도 그렇고, FBI도 잡아넣고 싶은 거라구요. 요전에 비드 칼리지 같은 사건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 구속… '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내가 코웃음을 쳤다구요. 이 어리석은 사람들아! 그렇게 해서 레버런 문이 때려 잡히지 않는다 이겁니다.
나는 양심적으로 얘기해서 미국 국민들 앞에 조금도 부끄러운 일을 안했다구요. 쓰레기 같은 여러분들을 데려다가 재생해 가지고 신품처럼 만들어 놓은 죄뿐이라구요. 그게 죄예요?「아니요」 죄지, 죄지! 「아니요」 너희들 미국 사람 아니야?「노」 왜 '노'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의 학교 선생님이, 여러분 교회의 목사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데 왜 '노'예요? 그러니까 미쳤지. 「아닙니다」 미쳤다구요. (웃음)
이게 우리의 자랑이예요. 자면서 생각해도 자랑이예요. 자면서도 춤이 추어지는 거예요, 자면서도 말이예요. 알겠어요?「예」 핍박 못 받아 본 사람은 자랑할 것 없습니다. 선한 핍박을 받자는 운동을 세계적으로 제시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니 선한 운동으로 핍박받은 조상이 레버런 문이 될 것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누가 기분 좋은 거예요? 여러분들이 좋은 거예요, 한국이 좋은 거예요? 미국이 좋은 거예요, 한국이 좋은 거예요?「미국요」 미국이 좋지요.
자, 그러면 그게 레버런 문이 자기를 위해 한 거예요, 미국을 위해 한 거예요?「미국요」 미국이예요. 미국을 위하여 어떠한 애국자보다 더 큰일을 하고 있지 않느냐, 이 미국의 지도층들아! 그런데 그렇게 푸대접할 수가 있느냐구요. 지도자들이 날씨 더운데 워싱턴 거리에서 우리 식구들이 활동하는 것을 보면 코카콜라라도 한 병 사 주고, 아이스크림이라도 사 주는 것이 옳지, 코카콜라 한 병 사 먹겠다고, 아이스크림을 사 먹겠다고 환드레이징하는 것을 죄라고 하니, 그거 책임 있는 미국 지도자가 그래서 되겠어요? 더우니까 코카콜라 한 병 사 먹기 위해서, 아이스크림을 사 먹기 위해서 환드레이징을 하는 그게 미워요? 더울 때 코카콜라 사 먹고 아이스크림 사 먹고, 배 고플 때 밥 사 먹겠다고 하는게 원수예요? 그게 밉다고 잘라 버리려고 전부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데 우리는 현재 그 길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길밖에. 여러분들이 밥 먹을 수 없어서 그러고,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지 못하고, 코카콜라 한 병 사 먹지 못할 사람이 돼서 그러는거예요? 누구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아니요」 우리가 돈 벌자고 그래요?「아니요」 미국을 위해서, 미국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우리가 뭐 뉴오커 호텔을 사고, 콜롬비아 홀을 사고, 티파니 빌딩을 사는 것은 미국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나 레버런 문 위해서 그러는거 아니라구요. 나는 둬두고 이제 한국에 가면 다 그만이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이게 자랑이라구요. 레버런 문은 이게 자랑이라구요.
여기에 한 500에이커를 샀다고 해서 말이 많은데, 이것도 미국을 위한 거예요. 미국 사람을 공부시키려고, 미국이 장래를 짊어질 미국 젊은이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대학교를 만든다고 선포하고 산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의 자랑이예요. (박수)
이 일로 말미암아 미국의 헌법도 고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기준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헌법이 그렇게 취급하고 있다면 헌법도 뜯어고칠 수 있는 겁니다. 그건 좋은 재료라구요.
레버런 문이 어디 가서 고기잡이 하고, 무슨 사건이 터지고,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고 있습니다. '뉴 호프라는 호화판 배를 샀다'고 하기도 하는데 그 일을 왜 해요?
이런 일 하다가, 고기잡이 하다가 죽는 사람도 생긴다구요. 피해가 생긴다는 것도 안다구요. 다 그거 생각하고 있습니다. 배를 몇 백 척 가지면 파손되는 배들도 많을 것이고, 죽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내가 잘살라고 축복해 준 남편이 죽을 수도 있다구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렇지만 개척해야 된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 왜? 인류를 위해서.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앞으로는 바다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거기에는 자원이 육지의 두 배가 있다구요. 지구의 3분의 2가 바다니까 자원이 두 배가 있어요. 거기에 고기까지 있으니 자원이 무진장 있다 이거예요. 어려운 것을 극복하고 거기에 취미를 붙인 단체로서 그런 일을 하려니 그러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육지에서 어렵고 어려운 일을 극복한 단체가 이것을 개척하는 데에 합격자라고 나는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육지에서 악착같이 굳세게 싸워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바람아, 불어와라. 내가 미국에서 반대하는 것도 극복하고 넘어왔는데 너 바람 하나 극복 못 하겠느냐' 이런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신념을 가진 사나이들이 바다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개척한 사람들, 대서양을 건너온 사람들은 생명을 잃을 것을 몇 번이나 각오한 거예요. '나는 신앙을 위해서 죽기를 작정한 사람이요, 우리 가정도 죽기를 작정한 가정이기 때문에 하나의 희망을 위해 가다가 죽더라도 좋다'는 결심을 가졌기 때문에 대서양을 잘 건널 수 있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에 대한 희망 하나 가지고 모든 것을 극복했던 것입니다.
20세기의 통일교회는 세계의 핍박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소망과 희망을 가지고 극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수산사업에 손을 대는 것은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사랑하기 위해서 준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에 반기를 들게 되면 20년 후에 보자는 거예요. 여기 록펠러 재단이니 뭐니 하는데 그게 다 문제가 되지 않을 놀라운 우리의 기반을 닦을 것입니다. (박수) 그런 생각 하고 다닌다구요.
여러분들, 배 타는 것 좋아해요?「예」 바다는 좋아하는데 배 타는 것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사람들은 바다는 좋아하지만 배 타는 것은 다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둘 다 좋아하자구요. 바다도 좋아하지만 배 타는 것도 좋아하자 이겁니다. 그러면 배 타면서 '왝' 하고 토하는 것도 좋아한다 이거예요?「예」 정말이예요?「예」 여러분들이 전부 통일교회의 어부들한테 시집가겠다 하는 날에는 미국은 살아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왜 지금 미국의 수산업이 절망이 되느냐? 이건 전부 다 여자 때문이예요. 남편이 바다에 나가서 6개월 이상 있으니까-큰 배를 타면 그래야 된다구요-전부 다 바람 피우고 짝자꿍해 가지고 도망간다구요. 이렇게 가정이 파탄되니까 세일러(sailor;선원) 놀음을 안 하려고 한다구요. (웃음)
여자들이 전부 다 바다를 망칠 수 있는 원인이 되어 있는데 통일교회는 여자 세뇌공작을 잘 시킨다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미인들에게 배타는 신랑을 얻어 주려고 한다구요. 그 미인이 바다에 가는 것을 좋아하고 그러면 미인 아닌 여자들도 '야, 좋다' 할 것입니다. 모든 여자들이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남자들은 전부 다 선원이 되고 싶을 것입니다. (웃음. 박수) ( 녹음이 잠시 중단됨 )
그건 지상지옥이라는 거예요. 요전에 보희 박이 편지를 갖다가 읽어 주는 걸 보니까, 노포크에서 그런 일이 벌어진다고 할 때 '아 내 생각이 들어맞고, 하나님이 보호하사…' 나 그거 생각해 봤다구요. 그거 좀 보고 하라구. (박보희씨가 노포크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약 15분간 보고함)
내 한마디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알지만 내가 통일산업 만들어 가지고 하루에 세 번씩 안 간 날이 없었다구요. 자, 그러면 무슨 생각을 하느냐 이거예요. 지상에서 공업하던 모든 책임자들, 영계에 가 있는 그 사람들 하고 내가 합동작전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들이 볼 때 '레버런 문은 과연 공업계에 있어서, 누가 따르지 못하는 지도력과 정열이 있어 칭찬할 만하다'고 할 수 있어야 한다구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 사람들로 하여금 협조하게 하기 위해서는 모든 걸 다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공업에 있어서 일인자가 되어야 되겠다구요. 안으로 이 공업계에 새로운 전통과 새로운 초석을 내가 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공장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공장에 가서 사는 시간에는 누구한테도 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내가 손 댄 공장은 세계적으로 발전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려면 세계로 갈 수 있게 누가 밀어 주느냐? 그러니 힘, 원동력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정열을 쏟아야 된다구요.
이걸 경영하는 데에 있어서는 내가 기도했기 때문에 내가 성사되게끔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반드시 바람이 불어오고, 반드시 폭풍우가 불어오는 등 반드시 문제가 생길 때가 있다구요. 그런 때가 반드시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넘어질 뻔한 때가 몇 번 왔었다구요. 몇 억, 수십 억을 내가 손해보면서도 투입했던 것입니다. 통일교회 간부들은 누구도 환영하지 않았다구요. 돈만 들어간다고 '선생님이 일하는 건 왜 저래' 전부 다 이랬습니다.
그럴수록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정성을 들여야 된다' 하며 정성을 더 들인 거라구요. 다 반대하는 자리에서 정성을 더 들이고, 돈을 더 투자하는 것은 정성의 큰 표시가 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려운 고비를 넘어 가지고 오늘의 통일산업이 벌어졌기 때문에 한국의 공업계에서 첨단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정부가 무시 못 한다구요. 앞으로 세계적인 공업계와 연결시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건 어머니도 잘 이해하지 못 했다구요. 아침에 나갔다가 밤중에 들어와 가지고도 밤 새우는 날이면 자지 않고 또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 큰딸도 있지만 말이예요, 우리 아들, 조그만 애를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효진이를 매일 데리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때 내가 기도한 게 있다구요. 어머니도 모른다구요.
효진이는 활동적이고 용감하다구요. 오토바이를 타면 날기도 하고, 배를 타고 점핑을 하려고 하고, 모험을 좋아한다구요. 내가 기도한 게 있기 때문에 그 아이에 대해서는 내가 걱정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기도를 했으니까…. 무엇을 한번 한다고 하면 그 집념이 딱 아버지를 닮았다구요. 한번 한다 하게 되면 밤이고 낮이고 그저 눈만 뜨면 엄마 아빠한테 와서 '이거 해줘' 하며 일주일이고 계속한다구요. 몸이 지쳐 가지고 돌아올 때는 그저 졸면서 오고…. 나도 그런 일이 참 많았다구요. (웃으심) 어저께도 어머니하고 얘기했지만, '이놈의 자식 참 운이 좋다' 이런 얘기 했다구요.
자, 그렇게 볼 때에 나 자신이 이 일을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그들의 본이 돼야 된다고. 이러니 생각이 다르다구요. '나 이상 정성들인 사람이 아니고는 통일산업이라든가, 공업계에 내가 세운 것을 누가 빼앗을 수 없다. 나라가 빼앗으면 그나라는 나한테 굴복하는 나라가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청평만 해도 거기에 내가 국제수련소를 만든다고 했기 때문에 시간만 있으면 거기에 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사고방식이 다르다구요. 거기에 왔다갔다하는 데 네 시간씩 걸리는데도 하루에도 두 번, 세 번, 시간만 있으면 왔다 가는 거예요. 그 땅을 요전엔 정부가 빼앗아 가려고 해도 못 빼앗아 갔다구요. 못 빼앗아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신학교 하나 살 때만 해도 사기 전에 내가 열일곱 번을 왔다갔다 했다구요. 열일곱 번을 무엇하러?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거예요. 그 학교를 세울 때의 책임자 이상 관념을 가지고 한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지금 하는 일이 많지만, 할 것이 많지만, 앞으로 무슨 사업을 하기로 했느냐 하면 수산사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니까 배에 대해서, 바다에 대해서 시간만 있으면 나가서 그 일에 전념하는 거예요. 새벽에 나가 늦게 들어오고, 고기 잡는 데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고기잡이를 신학생들에게 훈련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상당히 무리를 했다구요. 어저께도 자지 못하고 꼬박 밤을 새웠다구요. 그런 놀음을 한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 분야에 있어서, 바다에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이미 닦았다고 보는 거라구요. 여기 해안지대에서 죽은 영들을 전부 다 불러 가지고 내가 좋은 곳에 보내 줄 수 있도록 기도 드리고 있다구요. 내가 이렇게 해줌으로 말미암아 너희들이 한 일이 살아날 것이고, 너희들의 공적이 살아날 것이고, 이 천대받던 바다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바다가 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협조하지 않을 수가 없다구요. 노포크, 거기는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기 때문에 거기에 이상한 사태가 벌어진다고 보는 거라구요, 이제 보고한 거와 같이, 동기 없이 결과가 나오는 법이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배 타고 나갔다가 새벽에 들어와 가지고 잠 안 자고 또 나간다구요. 옷도 안 갈아 입고 또 나간다구요. 거 왜 그러느냐? 생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영계의 수산업 했던 모든 사람들이 나를 협조해야 되고, 내가 그들 앞에 본될 수 있는 무슨 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그렇게만 해 놓으면 배가 깨지고, 선원들이 이혼하는 일과 같은 것은 영계에서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저번에 난 배 사건으로 인해 토니가 죽을 줄 알았는데 헬리콥터 탄 사람이 괜히 그리로 가고 싶더라는 겁니다. 또, 다른 배의 선장도 그리가고 싶어 가다 보니 그런 일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상한 교회다, 이상한 단체다' 하고 생각 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동기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동기를. 동기가 다르다구요. 이게 통일교회식, 레버런 문식 자랑법이라구요.
이제 시간이 많이 되었으니 결론을 짓자구요. 우리가 핍박받는 게 나쁜 게 아니라구요. 자 우리 배 타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자랑할 것이 뭐냐? 아까 말한 것과 같이 통일교회 자체를 자랑해야 되고, 통일교회가 가진 것을 자랑해야 되고, 통일교회 사람을 자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자랑만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어떻게 미국의 자랑으로 등장하느냐를 생각해야 되고, 어떻게 세계의 자랑으로 등장하느냐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배리타운이나 벨베디아나 이스트 가든을 앞으로는 공개하고 싶다구요. 전부 다 공개하고 싶다구요. 공개하려고 하는데 놈들이 들어와 가지고 폭탄장치를 하여 깨뜨려 버리려고 할 테니 이거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점점 개방하려고 한다구요.
뉴요커 호텔도 뉴욕 사람의 호텔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무니 집이 아니고 뉴욕 사람의 집으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티파니 빌딩도 무니의 하우스가 아니라구요. 신문도 뉴욕 사람의 신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것, 전부 다…. 미국이 '벨베디아는 미국 것이다. 이스트 가든도 미국 것이다'라고 자랑하고 싶어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세계 사람들이 '벨베디아는 세계 사람의 것이다. 이스트 가든은 세계 사람의 것이다' 그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려면 거기에 사는 사람이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미국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벨베디아에 사는 사람이 그렇게 살아야 세계가 그래지고, 이스트 가든에 사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야 세계가 그래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이것이 누구의 것이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것이 되지 말자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세계의 통일교회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계를 위해 살아야 돼요. 그러기 전에는 그러한 통일교회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통일교회는 내 교회다 내 교회요. 우리 교회다'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백인, 흑인, 황인 할 것 없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살아요?「예」 그렇다면 통일교회는 희망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비록 먹는 것은 죽을 먹고, 마른 빵을 깨물어 먹더라도 그 사람은 당당히 세계를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뭐 스테이크를 먹고 훌륭한 자리에서 돈을 많이 쓰면서 사는 사람만이 세계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보다 우리가 더 차원 높은 자리에서 세계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잘먹는 것보다 못먹고 살수록 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어려울수록 더 가치가 있습니다. 어렵게 살수록 더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자랑할 만하다구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가 가진 것은 뭐냐?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를 위해 있지 않아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벨베디아 땅을 내 땅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레버런 문 땅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우리 땅이라구요. 세계의 땅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가진 물건을 전부 다 자랑하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 사람들이 그런 사람이라면, 이 세계를 위해 사는 사람들이라면, 자랑할 만하다는 거예요. 우리 자체를 자랑하자는 거예요. 자랑할 만도 해요.
그러면서 우리는 또 뭘하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우리는 만물을 복귀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부 다 재창조역사를 해야 돼요. 그러려면 돈을 벌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찾아 드려야 하는데, 그걸 '내가 한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일에 공헌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는 내 자랑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랑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환드레이징 하는 피넛(peanut) 한 봉지가 보통 것하고 다르다 이거예요. '이것은 내 손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의 손을 거쳐 가지고, 세계 사람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간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거 자랑할 만하다 이겁니다.
그 일을 위해서는 비참하면 비참할수록 더 자랑할 만한 내용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랑할 만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갖고 싶은 물건을 갖다 드리는 데에 공헌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내 것이 하나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쓰려고 할 때는 '나 이것 쓰겠다' 하며 반드시 물어 본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우리가 대등한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놀음을 할 수 있는 기반이 여기에서 닦아 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환드레이징, 경제활동은 하나님 앞에나 인간 앞에 당당히 자랑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자랑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통일교회는 절대 망할 수 없습니다. 발전합니다. 왜? 하나님이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조하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러한 면에 있어서 인류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대등한 최고의 권위를 가질 수 있는 경제적 인물들이 여기에서 이루어진다 생각할 때 통일교회의 경제활동은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는 세계의 경제권을 쥘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원조하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이 만물이요, 하나님이 자랑하고 싶어 하는 것이 사람이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자랑하고 싶은 사람을 자랑하지 못하는 자리에 있으니 이 사람을 우리가 만들어 하나님에게 드리자는 것입니다. 그러한 목적을 중심삼고 개척해야 됩니다. 전도 나가야 돼요. 전도할 때는 경제활동하는 것 이상 해야 됩니다. 이상 해야 돼요! 왜? 사람이 경제보다 더 가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24시간 정성을 퍼부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데려오고 싶어하시는데, 그런 하나님을 위해 사람을 데려오기 위해서는 온갖 정성을 다 퍼부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할 때, 어려운 일이면 어려운 일일수록 자랑할 만한 것입니다.
자, 내가 미국 사람 지도하는 것이 한국 사람 지도하는 것보다 쉽겠어요, 어렵겠어요?「모어 디피컬트(more difficult;더 어렵습니다)」모어 디피컬트할수록 이것이 더 공적이예요. 그러한 입장이 되느니만큼 더 자랑이 되는 거예요. 생각이 정반대예요, 정반대. (웃으심) 동양식으로 보면 이건 뭐 예법이고 무엇이고, 교육받은 녀석들이 아니라구요. 잘 손대 가지고 이렇게 하려니 얼마나 어려운지…. 여러분들은 앉는 법을 다 배웠기 때문에 동양에 가도 통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한국 같은 데에 가서 다리를 펴고 앉아 봐요. '저기 저거' 한다구요. 두 살 난 아이들도 '흐흐흐' 웃는다구요. (웃으심.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런 면에서는….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자랑을 할 만하다구요.
그다음엔 뭐냐? 그다음엔 하나님이 뭘 사랑할까요? 아까 말한대로 자기 대상자를 사랑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대상자를 생각하는 데에 있어서 미국 사람이면 미국 사람끼리 하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이 사상이 위대하다구요. 그러니까 끝에서 끝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서양 사람은 동양 사람, 동양 사람은 서양 사람과…. 관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도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자, 미국 사람끼리, 백인들끼리 둘이 재미있게 행복하게 사는 가정하고, 동양 사람 혹은 흑인하고 백인하고 사는 가정하고 있을 때 어떤 가정을 하나님이 찾겠어요?「두번째요」 하나님은 두번째지만, 미국에서는, 서양 세계에서는 다 싫어한다구요. 다 싫어한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인들은?「좋아합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국제결혼한 사람들에게 더 관심을 갖게 되면 큰 문제가 벌어질 거라구요. 전통만 딱 세워지게 되면 세계에서 몰려올 거라구요. '온 세계 국제인이여, 국제결혼했다고 반대받고 설움당한 사람은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오소! 당신들을 지지하오. 우리의 근본사상이 이렇기에 당신들을 전부 다 환영하게 돼 있소!' 이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될 때는…. 앞으로는 문화가 국제적으로 교류가 되어 생활과 환경이 국제화하기 때문에 그러한 수가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결혼한 수보다 많아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통일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자기들끼리 결혼한 것보다 수가 더 많아질 것입니다.
보라구요. 미국 하게 되면 백인 나라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예요, 여러분 흑인들이 '나 미국 사람이다' 해 가지고 미국의 이름을 가지고 올림픽에 나가 뛰어 일등해 가지고 표창대에 올라가 미국 국가를 들을 때, 외국 사람들은 '저게 뭐야' 하며 코웃음을 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미국이 아직까지 그렇게 못 되어 있다는 말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한 나라가 되었다면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서 흑인이 그렇게 될 때 그거 이상하다고 생각하겠나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래의 미국 국가 창건과 발전을 위해서 통일교회 사상이 필요할 것입니다.
자, 여기에 게리하트가 있는데, 그가 큰 남자예요, 작은 남자예요?「큰 남자입니다」 그의 신발을 볼 적마다 내가 탈 만한 배 같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언제나 볼 때마다 그런 생각 하는 거예요. (걸어 보이심) 주먹이 내 두 배는 되겠다구요. 그런 사람이 선생님을 섬기고 다닐 때는 '진심으로 저럴까' 하는 생각이 든다구요. 물어 보라구요, 진짜로 그런가, 가짜로 그런가. (웃음)
내가 링컨 리무진을 어디든지 타고 가면 사람들은 의례히 저 사람은 미국의 거부요, 훌륭한 사람인 줄 알고 바라본다구요. 그런데, 운전석을 바라보면 운전석에 미국 사람이 앉아 있으니까 '그러면 그렇지' 하다가도 쓱 뒤를 보면 동양 사람이 타고 있을 때 이럴 것입니다.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기껏 생각해야 '저 사람은 어느 나라의 대사일 것이다' 라고 먼저 생각할 겁니다. 대사니까 그렇겠지…. 별의별 생각을 다 할 거예요. 그래서 사실 나는 링컨 리무진 타고 다니는 거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어디 가서 내리면 운전사에게 반드시 물어 본다구요, 누구냐고. 그러면서 하는 말이 백인이 왜 아시아 사람의 차를 운전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을 여러 사람 봤다구요. 현장에서 그런 얘기 하는거 많이 들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나라가 앞으로 세계를 지도하기에는 불합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필요해요. 내가 가르쳐 주고, 재교육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지 않으면 세계의 지도자가 못 돼요.
이런 관점에서 자기 가진 것에 대해서 자랑하는 것이고, 그다음엔 자기의 사랑에 대해서 자랑하는 것인데, 우리는 사랑하는 데 있어서 세계적으로 국경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게 될 때 백인들끼리 결혼한 부처보다도 민족을 넘어 가지고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로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된 모범적인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이 제일 높은 자리에 올라갈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하나님의 뜻이 땅 위에 이루어지도록 기도한다면 땅에서도 그러한 단체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단체는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협조하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자랑이라구요. 합동결혼식 할 때 동양 사람도 끼우고, 흑인도 끼우고, 백인도 끼우고 그래 가지고 같은 목적 가운데에서 합동결혼식을 세계화시킨 것이 우리의 자랑입니다. 레버런 문이 여러분의 미국 사회에 와 가지고 끼친 공헌이 있다면 동양 세계의 심정의 깊이까지 연결시키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놀음을 한 첫째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을 수 있었던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미국에 없었던 전통이 세워진 거예요. 할수없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고 내가 희망해 가지고 결혼하는 일이 여기에서 비로소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목적의 세계를 위해서 그걸 중심삼고 극복해 나가면, 그 어려움을 찬양하는 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겠습니다」
자, 효자가 뭐예요? 도대체 효자가 뭐냐 이거예요? 부모를 위하여 어려운 것을 극복해 가는 사람이예요. 보다 어려운 것을 극복한 사람이 보다 효자예요. 그게 첫째번으로 부모를 사랑한 효자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자랑의 조건이었더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 나라의 충신이 있다면…. 미국 같은 데에서는 충신을 못 찾아 보지. 자기 주권자를 위해서, 보다 어려운 자리에서 그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그를 위해 살겠다는 것이 충신의 찬양의 조건이더라 이겁니다. 또 보다 높은 성인이 있다면 그는 하나님을 위해서 보다 어려운 자리에서 하나님을 위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자리에 선 예수 같은 사람들이 보다 높은 성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통일교회가 가진 모든 것을 자랑할 수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바로 그것은 인류가 자랑할 수 있는 날을 찾기 위한 일이요,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한 날을 세우기 위한 일이라구요. 그 일을 오늘날 우리가 하고 있다구요. 현재 우리가 그 일을 하고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자랑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환드레이징, 통일교회의 전도 이 자체가 자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우리 결혼관도 역시….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나는 나를 위해서 세계를 정복하려고 했소' 하면 '이 자식아, 이놈의 자식아' 하고는 지옥 밑창으로 가라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부끄럽습니다만 나는 그저 하려고 했습니다. 나 하나 희생해 가지고 세계를 위해 살려고 했고, 돈을 벌었으면 세계를 위해서 쓰려고 했고, 사람을 도왔다면 세계 사람들을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노력한 것뿐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더라도 하나님은 '야, 아들아' 하며 높이 찬양한다구요. 그것이 땅에서 이루어지면, 땅이라 해도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사람이 지상천국의 사람이요, 지상천국을 건설하여 지상천국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지상천국이라는 것은 그런 제도의 세계예요. 다른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이러한 일을 하고 있는 통일교회는 자랑할 만하다구요. 선생님은 고기잡이를 하든지 공장엘 가든지 전부 다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한다구요. 이것이 천국의 사람들이 하는 자세라구요.
우리는 죽더라도 이걸 남기고 가야 된다구요. 남길 것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뭐 아무리 학자가 되고, 아무리 돈을 가지고, 아무리 아들딸을 많이 가지더라도 그거 다…. 그렇지 못하면 한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렇기 때문에 오늘 통일교회는 우리의 자랑이요, 위대하고 놀라운 것입니다. 역사를 움직일 것이고, 세계가 바라는 희망의 모토(motto)가 될 것이고, 미래의 세계를 창건하여 천국을 만들 수 있는 놀라운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자랑하고도 자랑할 만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러한 일을 한다구요.
내가 비록 대통령의 네임 밸류(name value)는 갖지 못했다 하더라도 한 나라의 대통령이 굴복할 수 있는 자리에 있고,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못 가진 것 같지만 앞으로 이 길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권위를 가질 것이고,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지 못했지만 내가 이 길을 통해서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당당히 나갈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길이 이 길이기 때문에 이 길은 당당히 자랑할 만하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길을 통해서만이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지금은 부족하지만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로 등장하고,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길을 가는 통일교회만이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등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받을 수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그런 희망의 자리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반대하면 '아이구, 또 반대…' 하고, '너 어느 교회에 나가느냐'고 묻게 되면 그저 모르는 척하고, '그걸 왜 묻노? 안 물으면…' 이랬지요? 그랬지요? 「아니요」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그렇게 했다구요. 어디에서 반대하게 되면 말이예요, 부끄러워하고, 당당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누가 여자들에게 반대하면 '어쩌자고 우리 선생님은 나를 이렇게 만들었어? 왜 반대받게 만들었어? 아이구 선생님아' 했지요?「아니요」 뭐가 아니예요? 자, 이젠 알았지요?
선생님도 그런 걸 다 겪었다구요. 선생님한테 침뱉는 사람들이 많았다구요. 그런 것은 내 성격 가지고 못 견디는 사람이예요, 사실은. 이 자식아….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던 아들도 순간에 앎으로 말미암아 백퍼센트 회개시키고 돌이킬 수 있는 능동성이 여기에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부끄러워하지 말라구요. 빌어 먹더라도 절대 부끄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자신이 있으면 그가 부끄러움을 당합니다. 틀림없이 당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일부러 반대받을 일도 해봐야 되고, 일부러 욕먹을 짓도 해봐야 돼요. 비록 돈이 없어서 차를 못 타고 걸어가더라도 차 타고, 링컨 리무진 타고 다니는 어떤 사람보다도 내가 훌륭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다니라구요. 그렇게 되면 외롭지 않다구요.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그렇게 혼자 길을 가게 된다면 반드시 새들도 동무해 주고, 다 동무해 준다구요. 지나가던 사람도 괜시리 가지 못하고 자기를 위해 있으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
여러분들, 환드레이징할 때 부끄러움을 느꼈어요, 안 느꼈어요?「안 느꼈습니다」 이런 이론적인 뒷받침이 돼 가지고 그거 느끼지 않았어요, 할 수 없이 부끄럽지 않게 됐어요?「이론적으로요」 그러면 자랑할 만합니다. 욕을 한 사람들은 부끄러울 것이고, 욕을 먹는 사람들은 영광의 자리를 향하여 지금 전진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반대하는 너희들이 잠잘 때 나는 일을 해야 되겠다. 두고 보자. 반드시 역사상에 옳은 것을 내 증거하고 죽겠다. 너를 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너도 하나님편으로 돌아가게 하겠다. 욕먹던 우리 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욕한 너희들에게도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나로 말미암아 열려질 것이다' 그거 얼마나 위대해요? (웃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몰랐을 때는 그저 배짱을 부렸지만 이런 것을 안 후에는 할 수 없다구요.
어떤 때는 내가 내 얼굴을 보고 말이예요, 이젠 나이 많은 티가 나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구요. 그럴 때가 많다구요. 나를 위했으면 이렇게 늙지 않았을 거라구요. 나를 위해서 늙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서 늙었다 이거예요. 내 자신이 내 얼굴을 봐도 보기 좋지 않다구요. 그러니 누가 좋아할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얼굴을 보고도 좋아 한다구요. 그거 왜 그럴까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려고 꿈에도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을 텐데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됐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보기에 놀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대해서 하나님 노릇을 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을 도와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양의 어떠한 사람을 막론하고 선생님을 따르려고 하는 것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중에 선생님 사진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듦) 그거 누가 줬어요? 누가 가지라고 그랬어요? 도둑질, 도둑질해 간 거라구요. (웃음) 그거 생각해 볼 때,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여러분 남편 사진보다도 선생님 사진을 더 귀하게 여기는 것을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만들지 않았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랑할 만한 일이다 이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있으므로 나는 불쌍하지 않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앞으로 선생님과 이렇게 살아 가지고 늙으면 세계 만민이 기억하고 추앙할 수 있는 길이 틀림없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길은 통일교회의 자랑일 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자랑일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랑하고 싶은 길임에 틀림없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 미국의 공동묘지에 가 보면 말이예요, 사람이 없다구요. 사람이 많이 찾아오질 않는다구요. 남편이 죽으면, 기껏해야 아내가 죽은 날에는 올 것이고, 아들이 기념하러 죽은 날에는 올 것이예요. 그 외에는 누가 와 보느냐구요. 그래서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될 것이냐고 생각해 봤다구요. 우리 아들이나 딸이나 오고 그럴 것이냐, 그 무덤 자리를 찾아들기 위해서 행렬이 지어질 것이냐? 그것이 이제 선생님이 죽은 후에 증명될 거라구요.
그렇지만 이렇게 하늘이 원하는 길을 갔거들랑 그를 추모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생각날 적마다 올 것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왜? 그를 찾아가면…. 아무리 무덤을 찾아가더라도 매일같이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거예요. '당신은 이런 때에 낙심할 텐데도 불구하고 당신은 이런 때에 이렇게 한 사람이 아니요?' 하며 찬양하는 거예요. 절망할 때에, 낙심할 때에, 외로울 때에, 기쁠 때에 찾아올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런 생각 한다구요. 내가 그런 무덤을 남길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므로 절망 상태에서 용맹할 수 있어야 되고, 낙심할 때에 건설적으로 재기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역사를 걸고 살면, 역사를 지배하는 하나님은 나와 더불어 무덤 자리에서 같이 그들을 통해서 격려할 수 있는 날들이 있으리라고 생각한다구요. 죽어서라도 전도하고…. 몇천 년, 몇만 년 후를 대비해서 지금 기도 하고 있다구요. 그건 지금도 이루어지지 않기를 바라면서 기도하는 거라구요. 그때에 이루어 주시옵소서, 이런 기도까지 한다구요. 내 생전에 이루어지지 않기를 바라고, 그때에 이루어지기를…. 그것을 위해 정성들이는 겁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이라면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고 바란 것을 안 이루어 주실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약속하고 기도한 것은 안 이루어 주실수 없을 것입니다. 그때까지 통일교회는 살아 남을 것이고, 발전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참교회라면 하나님도 그렇게 원하기 때문에, 그런 기도가 하나님이 바라는 미래의 뜻과 통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틀림없이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이런 것이 통일교회예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우리 선생으로 가진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러한 사상과 전통을 백 퍼센트 더 인계받으려고 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의 자랑이라구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의 자랑이 무엇인지 알았지요? 여러분들의 자랑이 무엇인지 알았지요? 하나님과 선생님의 자랑이 무엇인지 알았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알았으니 어떻게 할래요? 그러니 변명하지 말라는 거예요. 불평하지 말라는 겁니다. 갈 길과 할 일밖에 안 남았다구요. 그거밖에 없다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그런 걸 생각해 볼 때 선생님이 살아 생전에 120개 국가에 젊은이들을 보내 기반을 닦을 수 있는 놀음을 짧은 기간에 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예요. 그건 어떤 성인도 하지 못한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요? 자, 이제 알았으니 어떻게 할 거예요? '나 이 자랑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조금도 아까움이 없다' 할 수 있는 여러분 자신이 됐어요, 되겠어요?「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잘못됐을 거예요. 그렇지만 오늘부터, 이제부터 그래야 돼요. 지금까지 자기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운 놀음을 했는가를 깨닫고 이제는 당당한, 사나이다운, 하나님의 아들딸다운 행동을 하겠다 하는 결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거기서부터, 이제부터 새로운 희망이 솟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지도 못하고 하나님이 날 도와주지 않는다고, 선생님이 날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을 하고 섭섭하다고 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구요. '해라' 할 때 하고 나서도 '대접 안 해줘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행동한 것을 천번 만번 대접 안 해줘도, 알아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하며 꾸준히 갈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여러분이 바라는 이상이 될 것입니다.
난 지금까지 성공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성공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이것에 미련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은 선생님이니까 저렇게 하지. 나는 나니까 그렇게 못 해' 이러면 안된다구요.
이젠 선생님과 같이, 아니 그 이상 해야 되겠다구요. 그 이상의 자부심을 갖고 어떤 세계라도 뚫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언젠가 지치실 거야. 선생님은 나이가 많으시니까 내가 아무래도 선생님보다 낫지. 더 하지' 이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기껏해야 미국에서, 북미주에서 일하시지만 나는 세계 120개 국을 돌아다니면서 선생님같이 한다' 이런 생각을 하라구요. '선생님은 모스크바를 위해서 마스트 고(must go;반드시 간다) 그런 결심을 했는데, 내가 먼저 마스트 고 해야 되겠다' 이래요?「예」'공산당의 총탄에 맞아 죽더라도 여기 (신체의 한 부분을 가리키심) 맞아 죽겠다. 여기가 아니면 맞아 죽더라도 하나님에게 원망하겠다' 이렇게 정했어요? 만약에 딴 데 맞아 죽거든 하나님에게 '나 여기 맞아 죽겠다는데 왜 여기에 데려왔소? 나 이제라도 가서 또다시 전도해야 되겠소' 할 때 하나님은 할수없이 '그래라' 하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해봤어요?
지금에서야 했지요? 선생님 말 듣고 생각했지요? 자, '나 그런 사람 한번 되어 보겠다'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젊은 녀석 있으면,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손듦)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거예요. 공산당 하다 죽은 영들이 바라보는 거라구요.
여러분, 고단하지 않아요? 「고단하지 않습니다」 아침에 이렇게 모이는 것을 다 좋아하지 않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어때요?「좋아합니다」 저기 몇 사람만 대답하는 것 같아요. (웃음) 여러분이 왜 이렇게 모이는걸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하면 고단해서….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잤으면 좋겠다, 좀 더 잤으면 좋겠다 할 거예요. 그렇지요?「아니요」
세상에서 제일 참기 힘든 것이 배고픈 거예요. 배고픈 게 참기 힘들다구요. 여러분들 중에 7일 금식을 해 본 사람 손들어 바요. (손듬) 내려요. 7 일금식을 안 해본 사람? (손듬) 임자네들은 빨리 해야 될 거라구요. 여러분이 일주일 금식을 해봐서 알겠지만, 일주일 되는 날이 얼마나 기다려진다는 걸 알 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런 체험을 다 했다구요. 얼마나 기다려지느냐, 얼마나 기다려지는지 모른다 하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진리다 이거예요. 참이다 이거예요.
하루 지나고, 이틀 지나고, 사흘 지나고, 나흘 지나고, 닷새 지나고, 엿새 지나고, 일주일이 다 됐다 할 때는 그것이 실감 날 거라구요. 그날 아침이 되면, 여덟 시가 되고 그 다음엔 열두 시가 되고 밤이 되고 밤 열두 시가 될 때까지 그거 얼마나 기다려지느냐 이거예요. 7일 되는 날 저녁에는 자지도 않는다구요. 그 전날에 한잠도 안 잤다 하더라도, 7일 되는 밤 열두 시 10분 전까지 아무리 고단하더라도 조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웃음) 그건 다 웃는구만요. 그건 틀림없이 안다구요. 금식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것을 모른다구요. 설명을 아무리 하더라도 그건 모르는 것입니다.
그 맛을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듦) 그건 금식해 본 사람은 다 알 거예요. 그걸 볼 때에, 7일금식하는 최고의 맛이 어느때 나느냐 하면 처음 출발할 때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언제냐 이거예요. 마지막 시간입니다, 마지막 시간. 그게 사실이예요?「예」
배고픈 게 제일 참기 힘든 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잠 오는 것입니다. 잠 오는 데는 체면이 없다구요. 보통 잘대로 다 자고 가외로 자는 사람은 체면을 차릴 수 있지만, 진짜 잠이 올 땐 체면도 없다구요. 선생님은 한 일주일 동안 안 자 본 적도 있습니다. 공산당들이 고문할 때에 잠을 안 재우고 고문하는 거예요. 잠을 안 자면 나중에는 눈이 새빨개진다구요. 그러면 세상의 생각이 다 없어집니다. 아무런 생각도 없다 이거예요. 이걸 보면 잠자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어요. 그건 체험해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얼마나 잠이 오느냐 하면 밥 먹으면서도 졸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밥먹으면서 졸아 봤어요? 우리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아무리 어렵다고 하더라도 밥 먹으면서는 졸지 않을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졸면서 밥 먹어 봤어요? 또 길을 가면서도 존다구요, 길을 가면서도. (웃음) 그러한 경지에서 한번 마음놓고 자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걸 여러분이 느껴 봤어요? 지금 조는 사람이 있구만.
참다운 잠이라는 것은, 진짜 잠의 맛은 보통 때에 자는 맛과 같다고 하면 맛을 모르는 거예요. 그건 보통 자는 거지요. 일주일을 못 자고 가면서도 못 자는 자리에 가 보기 전에는 진짜 잠이 얼마나 좋다는 걸, 진짜 잠이 얼마나 맛있다는 것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일주일 잠을 안 잔 사람보다도 2주일 안 잔 사람이 있으면, 2주일 안 잔 사람이 일주일 안잔 사람보다도 더 잠 맛을 아는 사람입니다. (웃으심) 일주일 금식한 사람보다도 2주일 금식한 사람은 10분 남은 그 시간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더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세상에서 잠자는 것, 먹는 것, 그다음에는 보고 싶은 것, 그리운 것이 문제예요. 이 정적인 문제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누가 보고 싶어 죽겠다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그렇게 진짜 보고 싶어서 잠도 안 자고 먹을 것도 잊어버릴 만큼 되어 봤어요?「예」 그래요?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예」 정말 그랬어요?「예」 누구예요? 누굴 대해서?「선생님」(웃음) 응? 심각한 문제다 이거예요.
잠자는 것도 심각한 문제고 먹는 것도 심각한 문제인데 이것을 잊어버리고, 진짜 잠을 안 자고 먹지 않고 누굴 그리워해 봤느냐 이거예요. 진짜 누가 보고 싶어서 그래 본적이 있느냐 이거예요. 진짜 그랬어요?「예」 그럴 수 있는 심각한 자리에 있어 봤다면, 인간으로 말할 때 깊고 심각한 자리를 체험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아무리 배가 고프고 아무리 잠이 오더라도 이것을 넘어 가지고 그리워할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부모가 그립다든가 형제가 그립다든가 하는 모든 심정적 무대는 차원이 높습니다. 그것은 깊은 골짜기라면 가장 깊은 골짜기요, 높다면 가장 높은 산이 될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은 지금 이 자리에서 무엇을 원하고 있느냐? 아침이 되어서 밥이 그리워요?「아니요」 잠이 필요해요? 「아니요」 밥을 먹으면 몇 시간은 안 먹어도 되는 거예요. 또, 잠도 한 번 자면 몇 시간은 안 자도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몇 시간이라도 잊어버리고 싶지 않고 언제나 갖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하면 마음의 위안, 마음의 기쁨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심정적 위안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아무리 지식이 많다 하더라도, 지식이 많아 세상에 훌륭한 사람이 된다 하더라도 명예도 그 명예 자체만으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가지고 난 후에 명예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한 나라의 수상이 되고 대통령이 됐다 하더라도, 그 대통령 자리도 사랑을 갖고 난 후에 필요한 것이지 사랑을 잃어버리게 되면 다 허사가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내가 열 가지, 이십 가지, 백 가지의 모든 걸 가졌다 하더라도, 그 모든 전부가 완전한 것이 되고 기쁨이 되게 하는 단 하나의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갖고 백 가지를 가지면 백가지가 전부 좋은 것이 됩니다. 아무리 돈이 있다 하더라도 사랑을 잃어 버리면 그 돈은 쓸데없는 게 되는 거라구요. 또, 아무리 지식이 있다 하더라도 사랑을 잃어버리면 다 허사가 되는 거예요. 아무리 권력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도 역시 사랑을 잃어버린 가운데에서는 무가치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그런 것 같아요?「예」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아무리 종교가 좋다 하더라도 종교를 믿고 사랑을 잃어버리면 그것도 다 허사라구요. 아무리 내가 천국에 갔다 하더라도, 그 가운데 사랑이 없으면 그 천국도 소용이 없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하고 친하다 하더라도 그 가운데 사랑을 못 가지면, 사랑을 못 세우면 다 허사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인생이 무엇이냐 하는 인생 문제라든가 혹은 우주문제라든가 이런 문제를 아무리 해결했다 하더라도, 그 가운데서 사랑을 해결하지 못하면 그게 다 불행이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 사랑이 무엇이냐? 사랑이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 문제가 크다구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사랑은 내게서 찾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로부터 찾아오는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언제나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 개인적 사랑이요 가정적 사랑이요 민족적 사랑이요 국가적 사랑이요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참된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 남자 여자로서는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결혼을 왜 하느냐? 그것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것은 서로가 사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진짜 사랑을 찾아내기 위한 것이다'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사랑을 찾아내기 위해서입니다. 사랑하기 위해서 결혼을 한다고 하지만 참된 사랑을 찾아내기 위해서 결혼을 하는 거라구요. 다르다구요.
그럼 부부 가운데 참사랑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남자 여자 만났으면 그저 이렇게 해 가지고 만나서 살고, 아들 딸들 낳고 하는 것이 사랑이다' 하는데, 그것이냐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둘이 손이나 잡고 다니고, 그저 인사로 키스나 해주고, 밥이나 같이 먹고, 잠이나 같이 자고, 보고 싶을 때 그저 만나고, 떨어지기 싫어하며 같이 다니고, 그것이 사랑이예요? 과연 그런 부부 가운데서 참된 사랑을 내가 하고 있느냐 안 하고 있느냐 하는 증거를 발견하고, 사실 참된 사랑을 하고 있다 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있느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참된 부부 가운데 있는 참된 사랑을 따르다 보면 나라와 나라 가운데 참된 사랑, 세계가 연결될 수 있는 참된 사랑, 혹은 우주가 연결되는 참된 사랑의 근원인 그 무엇이 있을 것입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얼마나 심각한 문제겠느냐 이거예요. 몇백 날 금식을 하면서 죽어 가는 순간에도 찾고 싶은 사랑이기 때문에 그 이상 심각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건 우주에서 제일 심각한 사건 중에서 지극히 큰 사건입니다. 그만한 무엇이 되기 때문에, 그 사랑 하나만 가지면 모든 것을 불행한 것도 없이 행복한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기에 타당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랑하는 사람의 눈하나 가지고도 장편소설을 쓰고도 남을 것입니다. 그럴 게 아니예요? 그다음에는 코 하나 가지고도 쓰고, 손톱 하나 가지고도 쓰고, 요 털 하나 가지고도 쓸 수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 말을 들어 보니까 구미가 동해요?「예」 고단하면 좀 졸지요?「아니요」(웃음) 저 뒤에 조는 아가씨가 있다구. (웃음)
그러면, 죄가 있단다면 무엇이 큰 죄냐 이거예요? 무슨 죄가 제일 큰 죄겠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우주의 큰 죄가 있다면, 이러한 진짜 참다운 사랑의 길을 유린하고 사랑의 길을 파탄시키는 것일 것입니다. 그것이 죄 중에서 제일 큰 죄일 것입니다. 그렇겠어요?「예」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있다면 그게 무엇이냐?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이 참사랑을 내게서 빼앗아 갈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 이상 무서운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여러분이 진짜 사랑의 길이라고 하는 그러한 진짜 사랑의 길,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천지를 다 얻었다. 나는 만사에 성공을 했다. 모든 것이 꽉찼다. 더 이상 필요 없다' 할 수 있는 경지에 도달되는 참된 사랑, 그러한 사랑이 과연 있느냐 하는 문제가 가장 심각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인생이 진짜 가야 할 길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여러 가지 예(禮)를 하고 여러 가지 형식적인 인사가 많고 도의적인 여러 가지 제도가 많을는지 모르지만, 다 집어치우고 단 하나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려는 것이 참된 인생의 길입니다. 알겠어요?「예」
개인이 그렇다면 오늘날 가정도 그렇고, 한 나라면 한 나라가 가야 할길이 어떤 길이겠느냐? 가정이나 나라나 세계나 그리고 하나님이 가는 길은 어떤 길이냐 이거예요. 이 모든 전부는 하나의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그 외의 길에 서 있다면 그 하나님도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아니요, 그 나라도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아니요, 그 가정도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아니요, 다 진짜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미국은 여러분의 나라인데, '미국과 미국 국민인 그대가 가야 할 참된 길이 어디냐?' 할 때에 경제적인 부흥, 군사력, 과학의 힘, 뭐 다 자랑 해도 그건 다 허사라는 거예요. 단 한 가지, 아무것도 없더라도 참된 사랑을 찾아가는 길이 내 길이라고 대답할 때, 미국이라는 나라는 숭고한 소망의 나라가 될 것이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생각해요?「예」 카터가 휴먼 라이츠(human rights;인권)니 외교정책이니 뭐가 어떻고 정치방향이 어떻고 하지만 그건 다 부속품이예요, 부속품이예요. 저 2차 3차, 그건 저 꼴래미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자, 그러면 오늘날 대우주가 움직이면서 어디로 가고 있다구요. 움직이면서 반드시 가고 있는데, 이 대우주를 대해서 '야, 너 무엇 때문에 이렇게 움직여 나가느냐' 할 때, 이 대우주의 대답도 '아 내가 존재하기 위해서' 하는 것보다도 '보다 가치 있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움직인 다'라고 한다구요. 이런 대답밖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우주 가운데서 '하, 나도 있고 싶다' 할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당신은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신 분이고 못 하시는 게 없으신 분인데, 당신이 지금까지 계시는 목적이 어디 있고 당신이 가고자 하는 길이 뭐요?' 하고 묻게 된다면 '나는 전지전능 하고 모든 것이 나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있다'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도 계신다면 반드시 '참된 사랑의 길을 가기 위해서, 참된 사랑의 도리를 세우기 위해서 있다' 할 때, 영원히 영원히 더 있어야 된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하나님의 가는 길도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간다 하면 그것을 공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계가 가야 할 길도, 모든 나라가 가야 할 길도, 모든 민족이 가야 할 길도, 모든 가정이 가야 할 길도, 모든 개인이 가야할 그 길도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겠다는 그 길 외에는 전체가 공인할 수 없는 길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스」 여러분들은 어떻게 예스라고 대답할 수 있어요? 그럴 것 같지요? 하여튼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럴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을 다 모르지만 그 사랑을 갖다 놓고 얘기해야 내 마음이 편안하고 내 생각이 정리되고 내 모든 느낌이 정리된다 이거예요.
('본향에 가자' 판서하심) 이게 뭐예요?「본향에 가자」 오리지날 홈타운(original hometown;본향)으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무리 홈타운이 좋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다 허사예요. 허사라구요. 어때요, 여러분들 고향에 가고 싶지요?「예」 고향 가고 싶어요?「아니요」 일본 식구들은 고향에 가고 싶지요?「예스. 노」 '노'하는 사람은 틀린 거라구요. 가고 싶은 거예요.
진짜 '노'예요?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어머니 아버지 생각나요?「예」 거 왜 생각나요?「사랑」 사랑이 있기 때문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있는 곳이 어디예요?「홈타운」 그러니 홈타운을 생각하게 되어 있다구요. 고향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그다음에 누가 있느냐? 사랑하는 형제가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 사랑하는 아내가 있든가 남편이 있으면 가고 싶은 거예요. 그다음에 거기에 아들이 있든가…. 본향에는 누가 있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계시고 그다음엔 형제가 있고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습니다. 그런 곳이 본향이요, 본향 땅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어디를 가더라도. 어디 돌아다니더라도 고향을 꽁지에 달고 다닙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미국에 왔더라도 꽁지에 달고 다니고 지구를 몇백 바퀴 돌더라도 달고 돌아가는 거예요. 줄이 서로가 당기게 되면 가다가도 끌려간다구요. 이렇게 가면서도 끌려간다구요. 그래요?「예」 별수없지요.
그러면 무엇이 그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사랑인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사랑이라는 것이 그런 작용을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걸 보더라도 사랑이란 나쁘지 않은 거라구요. (웃음) 보라구요. 보고 싶어서 잠을 못자고 보고 싶어서 밥을 못 먹고 있더라도, 그 사람이 진짜 보고 싶은 사람을 가졌으면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행복한 사람입니다」 그게 왜 행복한 사람이예요?「사랑 때문에요」 거기에는 사랑이 있기 때문이예요. 지금은 사랑이 없지만 미래에는 언제나 사랑을 찾을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맞다구요. 사실이 그래요?「예」
세상을 가만 볼 때에, 잠 못 자고 일하는 사람을 볼 때에 '아이구 저사람 불쌍하구만' 이렇게 생각하지요? 그렇게 생각하지요?「예」 또, 굶주려 가지고 죽게 된 사람을 보게 되면 불쌍하다고 그러지요? 그렇지만 그 사람이 사랑 때문에 잠을 안 자고, 사랑 때문에 영원히 배고픈 자리를 가고 있다면 어떨까요?「행복합니다」 정말, 정말 그래요?「예」
그러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매일같이 잠만 자고 매일같이 계속적으로 먹더라도 사랑을 찾을 수 없는 사람이라면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여러분은 어떤 걸 취할 거예요? 밥을 매일같이 먹고 잠을 매일같이 자고, 먹고 자면서 이렇게 사랑을 찾을 수 없는 길에서 살 거예요. 배가 고프고 잠을 못 자면서도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길에서 살 거예요?「사랑을 찾을 수 있는 길에서요」 왜? 어째서?「사랑 때문에요」 참사랑만 찾으면 천하의 만 가지, 억천만 가지의 성공이 있다 이거예요. 성공 아닌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거 하나만 찾으면 전체가 다 행복하고 전체가 다 성공하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볼 때에, 인생이 찾아가야 할 길이 무엇이냐? 잠 잘 자고, 잘 먹고, 잘 놀고, 이 땅 위에서 누구도 부러워하는 그러한 길이 인생의 갈길이 아닙니다. 누가 손가락질을 하든 누가 욕을 하든 어떻든간에 참된 사랑을 찾아가겠다고 하는 것이 참된 인생 길이 아니냐 하는 것을 이제 여러분들은 알았을 거라구요. 진짜 그럴 것 같아요? 「예」 진짜 그래요? 「예」
그러면 도대체 종교가 무엇이고 통일교회는 무엇이냐 이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이게 뭘하자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돈 버는 곳이다, 그렇지요? 「아니요」 통일교회라는 곳은 출세하기 위한 곳이다! 「아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보기 싫은 사람이 있으면 들이 때려 눕히기 위한 곳이다! 「아니요」그러면 뭘하는 곳이예요, 뭘하자는 곳이예요? 도대체 뭘하는 곳이예요?
레버런 문은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예요?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전부 일시켜 먹는 사람이다? 「아니요」새벽부터 '야야 이 녀석아' 하면 신문 팔라고 강제로 때려 모는 사람이다? 「아니요」 (웃음) 내가 저기 들어오는데 '오늘 선생님이 왜 또 나오는고! 레버런 문이 뭘하려고 나오라고 그러지?' 이래요. (웃음)
그래, 뭘하자는 거예요? 잠이나 좀 재우고 먹을 거나 잘 먹이고 잘 입히고 그래야 편하지, 그런데 이게 뭐예요? 그런 것은 딴 데서 하는 것이고 통일교회는 그런 것 절대 못 하는 곳으로 딱 규정을 지어 놨다구요. 잘 먹이고 잘 재워 주면 참 좋겠지요? 응?「아니요」 그리고 계속 놀면 클클 하니까, 때에 따라 일하고 싶을 때 일하라고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예」(한 사람이 대답함) (웃음) 다 그렇다구요. 전부가 그런데 레버런 문이 그걸 다 무자비하게 잘라 버렸으면 여러분들한테 죄를 얼마나 지었겠어요? 못할 일을 얼마나 했느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전부가 '레버런 문 추방하자. 레버런 문한테 쿠데타하자' 이랬을 겁니다. (웃음)
요즈음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히틀러 같다, 뭇솔리니 같다, 뭐 스탈린 같다, 이들보다 더하다'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내가 무섭지 않아요? '으-흠' (무서운 표정 지으심. 웃음) 무섭지 않아요?「무서워요」 그래 무섭지요?「예」(웃음) 아무리 스탈린보다, 아무리 히틀러보다 더 무섭더라도 참된 사랑의 길로 인도할 수 있다면 그 길을 따라가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아무리 욕을 하고 아무리 고생을 시키고 아무리 죽음길로 내몰더라도 여러분들은 좋아서 그저 갈 길을 재촉합니다. 그것이 옳아요?「예」 정말 그래요?「예」
레버런 문을 따라가다가 사랑이고 무엇이고 아무것도 못 찾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때는 레버런 문에게 손해배상해라 그럴 거예요?「노」 왜 노예요? 그러고 싶지. 왜 노냐구요?「트러스트 파더(trust Father;아버님을 믿기 때문에요」 그 트러스트보다도 '사랑했기 때문에' 하면 되지요. '믿었기 때문에'라니 그건 뭐 아직 합격 못 됐다구요. '무엇인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이, 뚱뚱한 레버런 문이 무엇인지 모르게 나는 좋았소. 내가 좋아서 사랑하고 그러고 싶어서 그렇게 했소' 이렇게 될 때는 불평할 수 없습니다. 내가 그렇게 사랑하고 내가 그렇게 좋아한 것만은 나 자신에게서만은 진리예요. 레버런 문이야 사기를 하든 레버런 문이야 뭘했든 간에 나 자신만은 틀림없는 참이었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불평을 안 할수도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예」 뭐가 그래요? 난 그렇지 않다고 보는데. 「좋아합니다」 증거가 뭐예요? 증거가 뭐냐구요? '내가 왜 사랑하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때려도 나는 좋아했고, 그저 욕을 해도 나는 참았고, 이리로 가라고 해도 무엇이든 하려고 했고, 무엇을 시켜도 절대적으로 사랑하기 위해서 했기 때문에 그것이 증겁니다' 이러면 레버런 문도 꼼짝못합니다. 내가 손든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여러분들 진짜 그래요?「예」 뭐, 뭐가 그래요? 「그렇습니다」 어디, 그렇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고맙구만. 나는 여러분들을 생각 안 해요. (웃음) 나는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싶고 말이예요, 더 못살게 하고 싶어요. 「좋습니다」(웃으심) 그런데 어떻게 할 거예요? 더 못살게 할 거예요. 「그래도 좋아합니다」 그럼, 여기가 죽음의 자리라면, 죽음의 자리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좋습니다」 사실 그렇게 된다면, 선생님이 그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굴복당합니다. 굴복당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사선까지도 넘는다 이거예요. 사선을 무난히 넘어갈 수 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동물도 그렇잖아요? 자기 새끼를 위해서 목숨을 버린다구요. 사람도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거라구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목숨을 버린다구요. 사선을 넘어갈 수 있는 위대한 힘을 가진 것이 사랑입니다. 그렇지요?「예」
자, 통일교회가 도대체 뭘하는 곳이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뭘하는 곳이냐? 세상에 없는 참된 사랑을 이 세상에 세워 보자 하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안에서 참된 사랑을 하면 이 땅 위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서로서로가 갈라지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10년 됐다 하는 사람도 '10년 됐으니 내가 다 왔다' 하는 게 아니라 '지금이 출발이다' 이래야 돼요. 더 고생이 있더라도 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참된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말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됐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됐다 이거예요.
왜 지치지 않고 지금 또 가려고 하느냐? 그것은 자기가 사랑은 찾지 못했지만 그 사랑의 분위기 가운데 내가 있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말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10년이 아니라 20년이요, 30년이요, 일생을 내가 희생하더라도 나는 가겠다' 이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무슨 길을 가야 되느냐?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찾아가는 사랑의 길, 가정이 찾아가는 사랑의 길, 민족이 찾아 가는 사랑의 길, 국가가 찾아가는 사랑의 길, 세계가 찾아가는 사랑의 길,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찾아가는 사랑이 길을 가자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가 가자고 하는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역사가 바라던 소망이요, 역사가 가려고 하던 길이라는 것입니다. 전세계 40억 인류가 찾던 길이고, 전세계 인류가 현세에 가겠다고 하는 길을 대표하는 길이예요. 앞으로 미래에 찾아가야 할 그러한 기준을, 길을 오늘날 현세에서 내가 앞당겨 가지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한 참다운 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희망의 대표자다 이거예요. 희망의 대표자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날 인류가 바라는 희망이니 행복이니 이상이라는 모든 전부도 참된 사랑 하나를 찾아가지 않으면 성사가 안 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찾아가게 되면 거기에는 인류의 희망이 깃들어 있는 것이요, 인류의 행복이 깃들어 있는 것이요, 인류의 이상이 깃들어 있는 것입니다. 바로 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에 우리는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께 '하나님이여, 당신이 사랑의 주인공이라면 당신이 가야 할 길, 당신이 인간에게 가르쳐 줄 길이 있다면 그 길이 어떤 길이요?' 하고 물었을 때,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의 개인들이 가는 길이 내가 가르쳐 준 길이요, 그 가정들이 가는 길이 내가 가르쳐 준 가정의 길이요, 그 통일교회가 세운 나라가 가는 길이 내가 가르쳐 준 나라의 길이요, 통일교회 세계가 가는 길이 내가 가르쳐 준 길이다. 그게 틀림없느니라!' 이런 결론을 지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참된 사랑의 주체는 '나'요, 가정의 참된 사랑의 주체는 '나'요, 국가와 세계의 참된 사랑의 주체는 '나'임이 틀림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가 가는 길 외에는 사랑의 길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통일교회가 행복한 교회예요, 불행한 교회예요?「행복한 교회입니다」 그렇게 고생을 하는데도?「예」 사실 그럴까요?「예」 레버런 문이 이 미국에 왔다고 욕을 하고, 야단법석을 하고, 전부 다 손가락질을 하고, 침을 뱉고, 전부 다 때려 죽이려고 하는데도 행복해요?「예」 죽는 자리에 나가면 어떨까요?「행복합니다」
그래, 통일교회에 사랑이 있는 것 같아요?「예」 지금 매일같이 자기 일도 바빠 가지고 자기 앞길 서둘러야 되니, 옆에 있는 사람을 동정하고 그럴 여지가 없잖아요? 여러분들 중에 선생님을 한 번 만나 보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보세요. 다 드는구만. 이렇게 많은데 말이예요. 이렇게 많은데도 한 번도 안 만나 줬다고요. '안 만난다, 안 만난다' 이랬다구요. (웃음) 무슨 사랑이 그래요? 만나자면 다 만나 줘야지요. 만나 보기가 힘들다구요. 이제 점점 힘들어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언제나, 주일마다 이야기해 주고, 오늘 토요일은 이야기 안 하는 날인데 나와서 이야기해 주니 선생님이 언제나 올 것이다' 하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점점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렇다구요. 이게 무슨 사랑이예요? 사랑이 뭐 이래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다 이해하려고 합니다. 다 용서하려고 한다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자기 어려운 것을 선생님한테 이야기 안 한다구요. 자기가 어려운 것보다 선생님이 더 어려울까봐 걱정하고 있다구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이게 크면 클수록 그만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고 인정된다는 거예요. 그만큼 사랑의 판도 기반이 쌓여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 그러니까 돌았지. (웃음)
레버런 문이 무슨 최면술 같은 것을 해 가지고 세뇌공작을 해서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 자신이 그렇게 됐어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어요? 「자신이 스스로 그렇게 됐습니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됐다구요. 나도 모른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옛날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가까웠는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멀어지고, 또 자기 형제들도 멀어지고, 옛날에 결혼했던 사랑하던 사람들도 점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구요. 그리고 선생님에 대한 관심만 많아진다구요. 그거 이상하지요? 길가에서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왜 그런지 마음이, 그저 깜짝 놀라면서 아 좋다 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만난 것보다도,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것보다도, 누구를 만난 것보다도 더 좋고 양이 크다 이거예요. 더 크다는 걸 느낀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그거 왜 그래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여러분들보다 입이 더 째진 것도 아니라구요. 무던하고 그런데도 그렇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것은 뭔지 모르게, 내 마음에 무엇인지 모르게, 내 본성이 벌써 폭발되어 가지고 끌려가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한마디가 얼마나 힘이 세냐 이거예요. 미국의 어떤 공판정에서 대법원 판사가 '너를 용서해 준다' 할 때, 죄를 용서받더라도 양심에 꺼림칙한 것은 다 풀리지 않지만, 선생님이 '너 용서해 준다' 하면 이건 다 풀린다구요. 여러분, 그런 걸 느껴요?「예」 그거 왜 그래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사랑의 길 가운데서 용서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참소할 자는 없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마디로 '너 용서 안 한다' 하면 세상의 그 무엇도 배겨날 수가 없다구요.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없다구요. 왜? 이 이상 사랑하는 그런 기준을 삼기 전에는 용서할 수 없다는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말은 뭐냐 하면 참된 사랑…. (녹음이 잠시 끊김) 사(赦) 하지도 못한다 하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걸 볼 때에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런 면에 있어서는 통일교회만이 갖는 힘이 있다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20년 전, 30년 전 내가 지도할 때의 청년 남녀들하고 30년 후인 오늘날 여러분들하고 교류하는 마음이 차이가 없다구요. 그때의 그 마음이 없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오늘의 여러분하고 나하고는 차이가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왜 그럴까요?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길을 찾아가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느껴지는 감촉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미국 땅에서 문화가 다르고 배경이 다르고 전부 다 다르다 하더라도 그 느낌만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아까 말한 '본향에 가자'는 거와 같다구요.
우리의 본향이 어디냐? 우리의 본향이 어디냐 이거예요. 본래의 우리의 고향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곳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그의 아들딸이 영원히 사랑할 곳입니다. 개인적 사랑, 가정적 사랑,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대표했던 사랑의 본거지가 바로 그곳이었기 때문에 그곳이 바로 본향 땅이다 이거예요.
일하는 것은 내가 먹기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상대들을 위해서 일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고, 아내를 위해서 일하고, 아들딸을 위해서 일한다구요. 또, 내가 먹는 것도 나를 위해 먹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위하고 아들딸을 위해서 먹는다구요. 그것이 홈타운에 사는 본연의 생활방법이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향 땅에는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있고, 참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있고, 참된 부부의 사랑이 있고, 참된 아들딸의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참된 사랑이 있는 곳이 본래의 홈타운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가 순서인데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셋이 꺼꾸로 됐어요. 하나님을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그러면 통일교회가 뭘하자는 곳이냐? 이 본고향을 다시 만들자 이거예요. 본향의 기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만들자 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오면 옛날과 달라져요. 하나님이 있는 것을 확실히 알아요. 또, 그다음엔 선생님이 있는 걸 안다구요. 참부모가 계시다고 말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서는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다 이거예요. 타락할 때는 천국이 떠나 가지고 지옥이 생겼지만, 여기서 지옥이 떠나 가지고 천국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다운 형제끼리 하나되는 것이 사탄세계의 어떠한 사랑의 힘보다 강해야 된다 이거예요. 강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어떤 곳이냐 이거예요. 본향의 근본입니다. 통일교회는 본향의 근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망을 갖고 사랑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반드시 여기 오게 되면 떠나고 싶지 않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서 비로소 참된 하나님을 말하고 참된 부모를 말하고 참된 형제를 말하고 참된 식구를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모든 것은 세상의 어떤 사랑하는 사람들과는 비교도 안 된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역사적인 모든 사랑을 그리워한 모든 사람들은 본향 땅을 찾아가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가자예요, 본향 땅에 오자예요, 본향 땅에 왔다예요? 어떤 거예요?「왔습니다」 가는 거예요, 온 거예요?「온 것입니다」 진짜로들 그래요?「예」
그럼 하나 물어 보자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이고 나 통일교회 괜히 들어왔다. 세상에 나가서 한 번 더 살아 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본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런 사람 없지 않지요? 있지요?「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틀림없이 내 생명과 모든 것과 싸워 빼앗아 가지고 승리하고 들어왔느냐, 그냥 그대로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경계선이 없다구요. 여러분들 어떤 거예요? 「승리하고요」 보라구요. 여러분이 여기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는 것을 실은 모르고, 통일교회도 모르고 가만히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무 경계선 없이 들어 앉아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나갈 수 있는거예요.
선생님은 30년 동안 싸워 가지고 여기까지 와 있다고요.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욕물 먹고, 얼마나 매를 맞고, 얼마나 조롱을 받고, 얼마나 힘든 길을 참고 찾아왔느냐? 아무리 어렵더라도, 죽더라도 가려고 해야 그길을 가지 그렇지 않으면 갈 수가 없어요. 죽더라도, 아무리 어렵더라도 세상에 나가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도 힘들게 싸워 왔기 때문에, 힘들게 싸워 나온 이 자리이기 때문에, 죽더라도 세상을 생각하는 법이 없다구요. 여기서 죽으려고 하지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지요? 응?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지요?「예」 그거 왜 안 그러냐 이거예요. 생사를 걸고 자기 모든 노력으로 싸워서 이기지 않았기 때문에 그 가치를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가치를 제일 잘 아는 분은 하나님이예요. 그다음에는?「선생님」 선생님이예요. 두번째로 잘 아는 사람이 선생님이예요. 그러면, 여기 천 사람이 있으면 천 계급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의 느낀것, 자기의 당한 것 그 이상의 가치를 못 느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에 나갔다 다시 들어온 사람은 모르지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서 나가도 조금이라도 분하고 애석한 것이 없을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가치를 그만큼밖에 모른다구요. 그게 통일교회의 교인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내 하나 묻겠는데, 여기 들어온 사람 중에 일년도 안 된 사람이 '나 천국 간다' 할 때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가려고 해요, 자기 가는 천국에 따로 가려고 해요? 어떤 것을 원해요? 어떤 거예요?「선생님 가시는 천국요」 전부 다 세임 헤븐(same heaven;같은 천국)이라고 대답하는 거예요.
아까 말한 것이 천 급이므로 천 급의 하늘이 되어야지 어떻게 같은 하늘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진짜 우리를 사랑하신다면 같은 천국에 갈수 있게끔 해주지 왜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천국 아닌 데로 가게 하느냐?' 이럴 거예요. 그러지 않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3년노정이니 7년노정이니 하며 전부 다 여러분을 떨어지지 않게끔 훈련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복귀역사를 불평했어요? 선생님이 복귀역사를 불평했어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불평하지 않고 끝까지 가려고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나에게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생명을 다해 끝까지 가겠다고 싸울 수 있는 실적을 가지고 사회에 부딪치고 사람에게 부딪히고 욕을 먹더라도 무슨 일이든지 감당할 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을 여기서 만들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어느 천국에 가려고 할까요? 선생님은 어느 천국에 가려고 하겠어요?「하이이스트 플레이스(highest place;가장 높은 곳)」그러면 하이이스트 플레이스에 누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한테 가자 이거예요. 나 하나님한테 가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6천 년 동안의 탕감조건을 세우고 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그 길을 가고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당하던 설움을 다 당하는 거예요. 죄가 있어서 하나님이 설움을 당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당한 억울함을 다 당하라는 거예요. 분통함을 다 당하라는 거예요. 참고 참고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는 것처럼 참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자리까지 가야 되느냐 하면, 모든 인류가 '하나님은 죽었다, 하나님은 죽었다' 하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모든 인류가 '레버런 문은 죽었다, 죽이겠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돼요.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죽이겠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흑인도 죽이려고 하고, 백인도 죽이려고 하고, 황인도 죽이려고 하고, 교회 사람도 죽이려고 하고, 미국 사람도 죽이려고 하고, 국무성도 죽이려고 하고 있다구요. 나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럴 때가 되거들랑 끝날이 온다 이거예요. 그런 때가 바로 지금이예요.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못난이 모양으로. 채찍을 들고 하나님이 그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흥하게 하기 위해서 치고 나온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책임을 못 하면 발길로 차더라도 망하라고 그러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나도 하나님 가는 길을 따라가야겠다 이겁니다. 하나님 가진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아들딸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생각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가진 것이 있으면 하나님을 위해서 생각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하고 나도 하나님 앞에 가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누구보다 먼저 가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지, 안 그러면 어떻게 받겠어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억울한 것이 있으면 내가 그 억울함을 막고, 그 억울함을 풀어 드리고 위로까지 해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을 위로해 주겠다 이거예요. 나만이 하나님을 위로해 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본다구요.
나는 그렇게 하여 하나님이 계신 곳에 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가고 싶지요?「예」 그러나 그냥은 못 가게 되어 있다고요. 그냥은 못 간다구요. 그냥 보내 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고생시킨 거예요. 40년 동안에 못 하면, 60년 동안을 고생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고생을 해 가지고야 가야 될 탕감길이기 때문에 그냥은 못 데려간다구요. 그건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선생님과 같은 곳에 가려면 쉬지 않고 일하고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하는 조건을 성취하지 못하면 안 됩니다. 불평이 계속되는 자리에서는 절대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므로 패스권을 타기 위해서 우리는 일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에 욕을 먹고 배척을 받고 힘이 들고 별의별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참고 가야 할 길이 여러분에게 남아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적으로 가신 어려운 길, 사탄이 하늘 사람을 전부 다 잡아 죽이던 길을 거슬러 가야 하기 때문에 그러한 길을 넘어가야 됩니다. 이게 싫지 않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 길은 하나님이 간 길이요 선생님이 간 길이니, 운명적으로 내가 안 가면 안 됩니다. 이 길을 운명적으로 안 갈 수 없습니다. 내 운명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의 운명이 그렇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과 같은 연령 때에 부러운 것이 없었겠어요? 여러분들은 영화 구경하러 극장에도 잘 가지요? 선생님은 영화를 보지도 않았고, 극장 앞에도 다니지 않았던 때가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왜냐? 내가 그 이상 넘어가 가지고, 다 지나가 가지고 극장이라든가 이런 곳을 아무리 다니더라도 거기에 걸리지 않고, 가서 잠을 자고 살더라도 거기에서 범죄하지 않을 수 있는 선을 넘어서고 나서야 가야 되기 때문이예요.
생일날은 금식하기가 일쑤였다구요. 자기 개인적 승리의 기준도 못 넘고, 가정적 승리의 기준도 못 넘고, 민족·국가·세계의 승리의 기준도 못 넘은 게 생일 놀이를 해요? 생일 놀이를 어떻게 하겠어요? 춤을 추고 뭐, 댄스하고 뭐,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죄인은 하늘 앞에 천명을 받은 책임을 하고 난 다음에 그런 것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참 편하다구요, 선생님이 다 닦아 놓은 길을 가고 있으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이렇게 하니까 선생님이 하는 대로 따라 하지만 선생님 하는 대로 하게 돼 있지 않다구요, 사실은. 선생님은 30년을 탕감해 가지고 여기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왔습니다. 30년을 걸어온 거예요. 여러분들은 여기에 왔는데, 그냥 여기서 탕감도 없이 가게 되면 그냥 그대로 사탄편이 돼요.
여러분에게는 언제나 7년노정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언제나 7년노정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3차 7년노정을 가고 있지요. 3차 7년노정은 1981년까지예요. 지금 이미 17년의 복귀노정을 지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앞서 있다구요, 여러분보다 그만큼 앞서 있다고요. 지금은 내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세계적인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세계적 책임을 지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개인적 책임을 지고도 아직까지 7년노정을 못 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건 틀림없지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러한 3차 7년노정을 여러분에게 단축시켜 줘 가지고 7년노정으로 탕감하게 시키는 거예요. 7년노정으로 조건을 세우게끔 부여하는 거예요. 그런데 7년 동안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불평하고, 차 버리고 이래 가지고 '되거나 말거나 뭐야' 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예요. 그럴 수 있나요?「아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여기에 필요 없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원리의 길을 무시하는 사람이예요. 또 원리의 길을 파탄시키는 사람이예요. 그런 사람은 악마의 자식보다도 더 무서운 녀석인 것을 알아야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문을 열려면 같은 열쇠를 갖다 집어 넣어야 돼요. 맞는 열쇠를 갖다 집어 넣어야 돼요. 한 꺼풀이 아니라 두 꺼풀로 씌워져 든든하게 되어 있지만 형(型)은 마찬가지예요. 그 길을 안 가면 안 된다구요. 탕감복귀의 원칙을 여러분들이 아직까지 모른다구요. 이것은 여러분이 다 모르고 있다구요. 여기에는 공식이 있다구요. 수속이 있다구요. 입학하려면 입학 수속이 있지요? 그게 틀렸으면 다시 가서 써 오라고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최고의 귀한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데 그냥 그대로 망탕 되겠어요? 그게 아니라구요. 망탕되면 내가 고생 안한다구요. 하나님과 선생님 사이에 있는 걸 무너뜨려야 돼요. 여러분과 선생님 사이에 담이 있는 걸 무너뜨려야 됩니다. 여러분이 무너뜨려야 돼요. 하나님과 선생님 사이에 있는 담은 내가 헐었다구요. 마찬가지로 여러분과 선생님 사이에 있는 담을 여러분이 헐지 않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로서 축복을 받았다고 해서 '아, 나는 축복받았으니 다 됐다' 하지만 천만에요. 축복받은 자는 더 심판받아요. 하나님이 심판자고 선생님이 심판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축복을 안 받았으면 하나님 한 분만 심판자가 되지만, 축복을 받으면 선생님까지 심판자가 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원칙의 길을 못 간 사람은 다 걸려요, 다 걸린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진짜로 선생님을 선생님이라고 부르려거든 이 7년노정을 거치고 와서 선생님이라고 불러야 된다구요. 그 기간에 뭘할 것이냐? 하나님이 7천 년 역사 가운데서 만물복귀, 사람복귀, 심정복귀를 했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에서 경제복귀- 재창조해야 되기 때문에-그다음엔 사람복귀, 그다음엔 여러분의 사랑을 찾아야 돼요. 요것을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것은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복귀의 길을 가기 위해서 경제활동인 환드레이징을 하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게 첫째 문제라구요.
복귀을 길은 재창조의 길이므로 하나님 대신 내가 만물을 다시 만들고, 하나님 대신 사람을 다시 만들고, 하나님 대신 사랑을 다시 만드는 거예요. 재창조라구요.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이예요. 재창조의 길은 반드시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든 것을 파탄시켰기 때문에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 6월부터 통일교인들 전세계적 체제정비를 다시 해가지고 '선생님이 가듯 가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환드레이징을 거쳐 가지고 그다음엔 전도를 거쳐서 그다음엔 축복의 자리에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창조의 역사다 이거예요. 그게 축복이예요. 그게 복귀의 길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것을 못 하겠으면 들어오지 말라구요. 그게 재창조예요. 원리가 그래요.
선생님도 경제문제에 있어서 안 해본 것이 없다고요. 나 혼자 돈 한푼 없어도 어디 가든지 먹고 살수 있다구요. 돈을 벌 수 있게끔 내가 할 것은 다 한다구요. 내가 전도도 한 거라구요. 내 자신이 지금까지 선두에 서서 전부 다 해 나온 거라구요. 이 녀석들, 다 알아야 돼요. 그런데 이것을 가르쳐 줘도 못 하겠다면 이건 망해야지요. 망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장사를 잘한다구요. 또, 선생님은 전도도 잘한다구요. 또, 사람 기르기도 잘한다구요. 선생님이 가는 천국을 가려면 선생님을 닮아야지요. 알 만해요?「예」
여러분들, 교회가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하려니 얼마나 암담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훈련시켜야 돼요. 여러분들이 벌어 대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문선생이 더 많이 벌어 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건 같은 하늘나라를 위해 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동참했다는 자리, 동참했다는 자격을 부여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같이했다는 조건을 부여하겠다는 거예요. 알 만해요? 그게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예요. 이게 싫으면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필요 없다구요. 원리의 길은 복귀의 길이예요.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얘기하라구요. (통역자에게) 원리의 길은 복귀의 길이예요. 알겠어요?「예」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이예요. 재창조의 길은 하나님의 창조의 길과 같은 거예요.
하나님이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짓고 사랑을 지었어요. 그거예요. 이와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그거 하는 거예요. 그것을 역사적으로 볼 때, 구약 시대는 만물복귀시대, 신약시대는 사람복귀시대예요. 예수님의 제물시대지요? 구약시대는 만물제물시대, 신약시대는 사람제물시대, 성약시대는 부모제물시대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들제물시대, 부모제물시대….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한꺼번에 탕감해야 돼요. 지금 제물은 제물시대의 제물이 아니고 물질을 갖다가 가르지 않고 그냥 그대로 바쳐야 됩니다. 사람을 갖다가 갈라 버리면 제물되는 게 아니라구요. 복귀시대에 다 쪼개서 바쳤지만 지금은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바쳐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도 지금까지 결혼을 못 하는 거예요. 부부도 그냥 그대로 바쳐야 됩니다. 이게 복귀라구요. 그것에 감사함을 느껴야 됩니다. 사람이 복귀되어야 해요. 그리고 복귀되기 전까지는 결혼 못 하는 거예요. 하늘에 부처끼리의 사랑을 바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보게 된다면, 여러분 자신이 그걸 해야 구약시대의 만물, 신약 시대의 자녀, 성약시대의 부모, 이걸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부 한꺼번에 하늘 앞에 바쳤다는 조건이 되어야 천국 들어가기에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소생, 장생, 완성, 이것이 완성되어야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다시 받아야 돼요. 다시 받아야 내 것이 돼요. 내가정, 내…. 비로소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받아진 그 만물은 사탄의 제물이 필요 없다구요. 드릴 필요가 없는 것은 내 것이 되는 것이요, 그 아들딸은 탕감조건이 필요 없는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 나는 비로소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권내를 벗어나 참부모의 자리를 대신해 서는 거라구요. 그게 복귀라구요. 그다음부터 하나님 대신 내가 후손들 앞에 내가 가진 위업을 받으라고 상속해 줄 수 있는 거예요. 다시 말해 내가 다시 내 아들딸 앞에 내 위업을 상속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게 복귀예요, 복귀. 공식이라구요.
경제활동에 있어서 하늘에 패스하지 못한다면 밥을 먹기에 가책을 받아야 된다구요. 사는 데 있어서 전도 못 하면 가책을 받아야 돼요, 죄인 같이. 그런 사람은 하늘에 못 들어간다구요. 왜냐하면 가인 아벨의 기준을 못 가졌기 때문에,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키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아들딸,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사랑하는 데는 이 땅 위의 사탄세계의 부모, 사탄세계의 왕보다도 내가 더 사랑하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축복을 못 받는 거예요. 원칙이 그렇다구요. 그 다음에 사탄세계의 왕이 그 나라 백성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벨이 가인을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전도를 안 해 가지고는…. 전도는 남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 이상, 자기 백성 이상으로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의 형제 대신, 자기의 자식 대신, 사탄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러므로 가인 아벨의 기준을 중심삼고 아벨이 승리하는 동시에 그 가인도 하늘나라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축복을 받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싸워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 전부가 파괴됐지요?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축복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게 원리 아니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하나님 앞에 가려면 이걸 어떻게 할 거예요? 공식이 이런데 어떻게 할거예요? '내 마음대로 하면 된다'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해라. 여러분들 적당히 해라' 이럴 수 있어요? 그렇게 못 한다구요. 선생님도 반대를 받으면서 전부 다 축복을 해주고 용서를 해주고 하나 만들어서 복귀의 노정을 가고 있는데,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반대하는 미국을 차 버리고 세계에 있는 반대하는 원수들을 저주하고 그만두지, 왜 붙들고 가만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 법, 가인 아벨 법이 있기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길은 가인 아벨 복귀노정,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노정이 있습니다. 참다운 길을 복귀하기 위하여 온 사람은 개인 가인 아벨 십자가, 가정 가인 아벨 십자가,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가인 아벨 십자가에 있어서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이겨야 그 위에 올라가 가지고, 나중에는 공산권하고도 싸워서 이겨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마지막이예요.
그래서 참된 종교는 핍박이 있을수록 발전하는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사탄세계는 핍박으로 시작해 가지고 핍박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 핍박 가운데에서 승리해 가지고 천국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하늘이 같이하는 종교단체는 핍박을 받으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금년 6월이 최고의 고비예요. 6월에 최고의 고비를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예언이 그렇게 됐지요?「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움직이는 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길이기 때문에, 우리가 생명을 걸고 이 길을 가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배불리 밥을 먹을 때는 내가 하나님 재창조의 승리적 아들딸로서 밥 먹을 자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또, 돈 쓸 자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하늘 앞에 복귀해 드리는 일 외에는 돈 쓸 자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밥 먹지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렇게 되려면, 나 스스로 살려고 한다면 가인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가인을 굴복시킨 다음에야 하나님 앞에 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도를 안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는 하나님 앞에 이 세상 사탄세계의 어떠한 부부보다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본향에 찾아가자' 하는 본향은 바로 여기입니다. 그런데 여기 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만물 창조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야 여기 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아까 본향이 여기에 있다고 했지요?「예」 그런데 여기에 와 있으려면 첫째로 만물 창조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거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최소한 세 아들딸을 찾아 가지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담 해와를 창조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아담 해와를 창조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딸을 찾아와야 돼요. 그 아들딸은 뭐냐 하면 가인입니다. 그 가인은 뭐냐 하면 천사장이예요. 세 천사장을 다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아와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다음엔 뭐냐? 그다음엔 뭐냐 하면, 사탄세계에 있어서 어떠한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어떠한 왕이 사탄세계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가지고 여기에 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세째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들은 그렇게 하고 여기에 왔어요? 안 했으니까 여기서 다시 거치게 하는 거예요, 다시. 선생님은 여러분들을 데리고 다니지 않고 내쫓는 거예요. 내쫓는다구요. 떠나라 이거예요. 그래서 경제활동을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이키고, 그다음엔 전도활동을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이키고, 그다음엔 그저 남편한테 천대받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천대받으면서 사랑하고, 어떠한 왕보다도 어떠한 부모보다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고 천국으로 들어가자 이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갈 길은 물질제물, 자녀제물, 심정제물 과정을 여기서 재차 탕감하고 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고생을 죽도록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만물을 다시 갖춰 놓았기에 자기가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만물을 갖다 놓고, 그다음에 아들딸을 갖다 놓고, 그다음엔 심정을 갖다 놓았기 때문에 넘어가서 내 것을 찾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게 복귀예요. 그것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대표하는 것들이다 이거예요. 이거 확실히 알겠어요?「예」 이걸 괜히 하는 게 아니라구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알겠지요? 그래 가지고야 비로소 내 본향에 돌아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여러분들이 해야 할 5퍼센트의 책임이예요, 통일교회의 5퍼센트. 알겠어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이것은 못 하면 천년이고 만년이고 못가는 거예요. 못 하면 돌아가게 됩니다. 돌아가면 떨어진다 이거예요. 복귀하는 데는 돌아가면서 떨어져 내려갑니다.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점점 어려워진다구요. 점점 어려워져요. 그런 길이 없다면 선생님도 고생을 안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보고 돈을 벌 줄 안다고 하지요? 인더스트리얼리스트(iudustrialist;산업경영자)니 비즈니스맨(businessman;실업가)이니 이반젤리스트(evangelist;전도자)니 그러지요? 알겠어요?
앞으로 종교는 경제권이 없으면 망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망한다구요. 사실 그건 원리적으로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원리가 맞지 않아요. 원리가 안 맞다 이거예요. 원리대로 한다면 틀림없이 경제권을 쥘 수 있고 경제권 능력을 해결할 수 있는 종교가 아니면 발전하지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복귀시대 지금까지 하나님의 신세를 진 여러분들이 끝까지 하나님의 신세를 지면 천국이 파멸이예요. 하나님에게 신세를 끼쳐야지요. 알겠어요?「예」 시집을 못 가더라도, 장가를 못 가더라도 다 가야 된다구요. 자,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예」 그러니까 경제적 활동에서 기록을 깨자 이거예요. 전도할 때도 기록을 깨자 이거예요, 역사에 없는. 사랑하는 데도 기록을 깨자는 거예요.
우리는 나라가 없지만…. 우리는 나라가 없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 하고 선생님하고 합하면 미국이 못 하는 것을 우리가 할 수 있다고 생각 하는 거예요. 미국이 못 하는 걸 우리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우리가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
결혼하기 전에 우리 손으로 대학교를 만들고, 결혼하기 전에 우리 나라를 만들고, 결혼하기 전에 우리 세상을 만들고, 결혼하기 전에 천국도 만들고, 전부 다 만들자 이거예요. 그런 권을 갖자 이거예요. 결혼하기 전에 대학을 내 손으로 만들고, 결혼하기 전에 나라를 만들고, 결혼하기 전에 뭐든지 다 만들자는 거예요. 나라를 먼저 만들고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젊지요? 젊은 놈들이 왜 여기 들어왔어요? 무엇 때문에 왔어요? 춤추기 위해서 왔지요? (웃음) 왜 왔어요, 왜 왔어요? 힘든 일을 하기 위해 왔어요. 힘든 일을 하기 위해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늙은이들 다 죽어 버리고 힘든 일을 견디어 낼 수 있는 젊은 사람만 온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는 왜 젊은 사람들이 오냐? 세계의 누구보다도 힘든 일을 하기 위해서, 그런 일을 맡기기 위해서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힘든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세상의 누구보다도 힘든 일을 하기 위해서 모이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힘든 일을 하는 곳이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얼마만큼? 하나님도 못 하던 일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는 일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못 하느냐 하면 싸움을 하면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물어뜯고 이러기 때문이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하나예요. 하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하나되면 다 하나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하나되는 거예요. 그걸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왜 이렇게 좋고 그러냐? 여러분 아들딸, 전세계 사람들이 하나되기 위한 것을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선생님만 좋아하면 안 돼요. 선생님만 좋아 하는 것은 선생님이 원치 않아요. 아담 해와 가정에서 가인 아벨 형제끼리 싸워서 망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여러분도 형제끼리 하나 못 되면 내게 못 온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에 못 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교육 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틀림없이 본향 땅에 와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의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은 내 가정이다 해야 되고, 그의 어머니 아버지는 내 어머니 아버지고 그의 아들딸은 내 형제라고 생각해야 돼요. 내 것이예요. 내 집이라구요. 우리 교회는 내 집이라고 생각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될 때 그 아버지도 내 아버지고 그 형제도 내 형제가 되는 거예요. 또 선생님도 내 선생님이예요, 하나님도 내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본향에 가자' 이거예요. 본향에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그곳은 뭘하는 곳이냐 하면 참된 사랑을 세우는 곳입니다. 참된 사랑을 세우자는 곳입니다. 모든 소망의 정착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는 여러분이 가야 돼요.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이제 알았다구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여러분들이 알았다구요. 알았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축복을 받는 것보다 더 큰 일을 맡겠다는 거예요. 교회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둘이 사랑하며 살다가 가야 돼요. 여러분들, 그 사랑의 길을 찾아가고 싶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더냐? 한마디만 하고 말자구요. 그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체험을 하게 된다면 세상에 부러운 게 없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들이라면 내 머리카락이 하나 떨어지더라도 거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비춰져 가지고, 그 주위의 모든 물건들이 그 머리카락 하나를 하나님같이 높이려 한다 이거예요. 그토록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눈으로 보게 된다면 요만한 무엇 하나를 천년 만년 들여다봐도 좋다는 거라구요. (웃음) 우스워요? 거기에서 사랑하는 상대를 사랑하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내 느낌에 우주가 다 놀아난다 이거예요. 그렇더라는 거예요. 그 이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또 한 가지를 말하면, 비행기를 타고 갈 때 뭉게뭉게 솜같은 큰 구름을 보게 된다구요. 거기에 풍 떨어지면 천년 만년 안아 주면서 움직이면서 나를 품어 줄 것 같은 느낌이 든다구요. 그 느낌은 형용할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정신이 드는 모양이구만, 사랑 얘기를 하니까.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자기 손에서 빛이 발한다구요. 자기 손을 보면 빛이 쭉 보인다고요. 그렇게 되면 캄캄한 밤이 없다구요. 어두운 게 없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사랑을 느껴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지, 느껴 보면 일이고 무엇이고 다 잊어버린다구요. (웃으심. 녹음 잠시 끊김)
레버런 문도 그 세계를 찾아가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내가 미친 사람 같지요? 내가 지금 수습하는 게 뭐냐? 내가 제한받던 몸이 한 고비를 넘어서 무제한의 세계로 들어가는 죽음에 대해서 얼마나 심각한 동시에 얼마나 흥미진진한지 모른다구요. 내 속에서 느껴지는 조그마한 사랑의 잼대가 이 방대한 우주를 재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의 심정을 말이예요. 그 세계는 사랑의 작용이 아니고는 갈 수도 없고 올 수도 없는 거예요. 그 세계는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답답한 문제가 있으면 괜히 혼자 앉아서 먼 산을 바라보면서 생각을 한다구요. 무슨 생각을?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하루를 천 년같이 기다리면서 싸워 가는 길이 복귀의 길이더라 이거예요. 나는 그 세계에 가려고 지금 노력하는 사람이예요. 또, 여러분들을 어떻게 하든지 그 세계로 데리고 가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그 길은 쉽지 않다구요. 영원히, 영원을 두고 가야 할 길이예요. 이때를 놓치면 안 되는 거예요. 잘못하다가 선생님을 놓치면 얼마나 힘들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자랑삼아 가야 됩니다. 그러한 본향 세계에 가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틀림없이 가겠다는 사람? 내려요.
그 대신 힘들어요, 힘들어요. 죽을 각오를 하고 가야 돼요. 아슬아슬한 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생 동안 마음놓고 살아 본적이 없는 사람인 걸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선생님은 하늘이 없다면 불쌍한 사람이예요. 하나님이 없다면 참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없다면 여러분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불쌍해요. 선생님이 없다면 여러분들도 참 불쌍한 사람들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하라는데 왜 못하느냐, 하나님이 하라는데 왜 못하느냐 이거예요. 왜 못하느냐구요. 할 수 있지요?「예」 고맙다구요.
이제 선생님 말씀 끝났다구요. 본향에 가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라구요. 본향에 가야 됩니다.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본향에 가야 돼요. 오늘의 주제가 그것이라구요. 참사랑을 찾아서….
그러면 이제부터 또 딴 것 이야기하자구요. 이 뉴욕을 누구 손으로 천국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이건 다른 얘기예요. 그래서 금년 들어와 가지고, 금년은 특별하기 때문에 선생님 일생에 비로소 뉴욕을 통일교회에 있어서 일선지라고 책정한 것입니다. 뉴욕이 일선지라는 것을 선생님이 책정했다는 걸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서 하늘나라를 건설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 이거예요. 우리는 24시간 싸우는 장병이다 하는 걸 느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금년 정월 초하룻날에 여러분들한테 6개월 동안 바쁘게 돌아다니겠다고 약속했다구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될 수 있으면, 될 수 있으면 고달프기를 바라고, 될 수 있으면 피곤하기를 바란다구요. 어머니가 하는 말이 '눈만 뜨면 나가려고 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양심의 가책을 받아서 그런다고 했다구요. 양심이 괴로와서 그런다고 했어요.
비 오는 날에도 쉬지 않고 반대로 어디 가려고 그런다구요. 더 먼 데 가려고 하고 말이예요. 엊그저께 워싱턴 가던 비오는 날도 머리가 아프고 문제도 많아 어디 가고 싶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그럴수록 더 어려운 일을 하려고 했다 이거예요. 워싱턴에 가는 데에 두 시간 걸렸다구요. 한 시간이면 가는데 두 배 걸려서 간 거예요. 올 때는 세 시간 이상 걸려서 왔다구요. '멀기는 멀구나' 이랬어요. 비온다고 '이놈의 날이 비가 오고 왜 이래' 하는 불평을 안 한다구요. 내가 고단하니까 잠자라고 이러는구나 하면서 크르릉 크르릉 코를 골며 잔다구요. (웃음. 박수) 잠을 잤기 때문에 집에 돌아와서 일찍 자야 되는데도 안 잔다구요. 밤에는 또 안 잔다고요. 이래서 어머니가 또 야단이라구요. 잘 때가 되었는데 안 잔다고 말이예요. (웃음) 그럴 적마다 '내 마음이 편안하지 않아서 그렇소. 내 마음이 편안하지 않아서 잠을 못 자겠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는 '6월아 빨리 지나가라'고 한다구요. '6월아 지나가라. 빨리 가라' 이런다구요. (웃음) 나는 가는 것이 무서운데 말이예요. 나는 6월이 가는 게 무섭다구요. 하루하루 지나가는 게 무섭다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이 뉴욕을 어떻게 해야 돼요? 뉴욕이 지금 8번가, 창녀가 문전에 서있는 걸 볼 때, 여러분들은 마음이 편안해요? 3년만 지나가게 되면 34번가 전부가 그렇게 될 것이라고 본다구요. 그걸 생각하라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이 미국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뉴욕이 그렇게 되면 미국은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1978년까지 이집에 5천 명 이상을 살게끔 내가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건물을 산 거예요. 맨하탄도 그래서 산 거예요.
여기에 손대면 마피아단하고 부딪치고, 폭력단하고 부딪치고, 공산당하고 부딪친다는 것을 내가 안다구요. 이제 젊은이들이 많이 희생당할 것입니다. 그 대신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생명을 각오해야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러한 싸움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문사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이제 우리는 뉴욕에 세계적 가라데 챔피언을 집결시키려고 생각합니다. 여기 젊은 아가씨들은 전부 다 당수를 배워 가지고 남자들이 나가자빠져 후루룩 도망가게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박수) 그래 가지고 8번가 쪽에 몇 사람씩 여자가 서 가지고 남자가 오면 '대낮에 어디 가는 거야, 어디가?' 하면 비실비실…. '거기는 가라데 하는 여자들이 무서워서 남자는 못 가는 데다' 이렇게 소문이 나면, 남자가 와야지? 한 달 안 오고 두 달 안 오면 창녀들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도망갈 겁니다.
그런 생각하는 선생님 생각이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좋은 생각입니다」 여자들은 악당 처치하는 여자가 될 수 있어요? 하늘나라 여자가 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거 할 수 있어요?「예」 할 수 있느냐구요?「예」
나, 그런 생각을 하는 남자라구요. 그걸 생각할 때에 지금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지금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신문을 팔고 전도를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여기 남자들은 창녀들을 자기 누이처럼 생각하고 새생활을 소개하는 거예요. 새로운 일을 해보지 않겠느냐고 하는 거예요.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러는 것이다. 이런 일은 이제 그만두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일을 해야 됩니다.
이런 일을 누가 할 거예요? 기성교회의 어떤 목사가 이런 일을 할 거예요, 미국 신사가 할 거예요? 미국에서 누가 할 거예요? 다 못 합니다. 단지 할 수 있다면 레버런 문이 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 외에는 하지 못하는 거라구요. 뉴욕 전체에 조직을 해 가지고 꽉 잡아 쥐어야 된다구요. 그 조직을 만들어야 해요. 그러면 전체 시민이 호응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걸 전하는 데 제일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신문이예요, 신문.
일본에 내가 뭘 지시했느냐 하면, 우리 세계일보의 각 부서에 책임자를 두어 시부야꾸(澁谷區)면 시부야꾸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세계일보를 20만부씩 만들어서 무료로 매일 나누어 주라고 했습니다. 알겠어요? 돈 없는 사람에게 언제나 이렇게 무료로 나누어 주라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고맙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뭐라고 하느냐 하면 '당신들 무료로 받지만 광고 낼 것이 있거들랑 우리 신문에 내 주소' 하는 거예요. 그 에리어(area;지역) 전체, 시부야꾸면 시부야꾸 전체에서의 사실을 완전히 신문에 내주기에, 광고를 내면 그 권내에 있는 집은 한 집도 빠짐없이 20만 세대가 전부 다 그 광고를 보게 되기 때문에, 5백만 부 팔리는 아사히 신문에 광고를 내는 것보다도 이것이 더 성적이 좋다고 하는 거예요. 아사히 신문에 광고를 내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뉴욕구로 말하면 다섯 구가 있는데, 맨하탄이니 무엇이니 다섯 구가 있는데 한 구에 평균 20만 부씩만 들어가게 되면 백만 명의 시민이 전부 다 본다는 말이라구요. 그러니 뉴욕 타임즈 같은 것은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전체가 호응하게 됩니다. 이런 작전을 하기 때문에 완전히 이 지역에 새로운 분야가 개척되고 있는 걸 알아야 합니다. 아사히 같은 것, 요미우리 같은 것은 아무리 한다 해도 그런 조직이 없습니다. 통일교회에만, 우리에게만 그런 조직력이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그런 작전을 하는 날에는 뉴욕 타임즈에 광고 내는 것이 전부 다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이놈의 뉴욕 타임즈 두고 보라 이거예요. 매일같이 자기 구역에 선전해 주고 정보를 알려 주는 신문을 공짜로 보니까 감사할 뿐이지요. TV방송 프로 일주일 것을 일주일 전에 전부 다 한페이지에 일주일 칸을 만들어 주면 이걸 걸고 매일같이 쳐다볼 거라구요. 어디에 가면 무엇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도 알 수 있게끔 안내를 쉽게 해서 광고를 내는 거예요. 그 지역에서는 안 찾아볼 수 없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뭘 사고 싶으면 당연히 그 신문을 보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신문을 팔아 봐야 10전짜리예요. 그것은 거저 주는 거예요. 그건 거져 주고 광고를 내라 이거예요. 그러면 장사하는 사람은 전부 다 일년에 만원짜리는 언제든지 내게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집에서 하나 내소' 하면 안 낼 수 없다구요. 신문에 광고를 내고 싶으면 뉴욕 타임즈까지 찾아가야지요, 판을 짜야지요. 이런 것을 우리가 다 만들어 주는 거예요. 우리가 찾아가 가지고 말만 하고 돈만 주면 전부 다 우리가 할 수 있거든요. 무엇을 만들어 판매하는 데도 그렇게 다 할 수 있습니다. 전체가 이렇게 되면 줄줄이, 전부 다 우리 신문에 광고 내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희망적인 말이예요, 희망이 없는 말이예요?「희망적인 말입니다」 그거 찬성해요?「예」 얼마만큼 찬성해요?「세계만큼요」(박수)
그래서 구(區)를 만드는 거예요. 구를 만들어 준다구요. 그래 가지고 큰 뉴욕 타임즈를 우리 뉴스 월드가 잡아채야 세계를 요리한다 이거예요. (웃음) 뉴욕 타임즈에서는 지금 데모하려고 한다고요. 임금을 올려 달라고 데모하려고 하는 것을 내가 다 안다구요. 이래 가지고 만일에 수입이 20퍼센트만 내려가는 날에는 월급을 못 주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왕창 자체적으로 깨져 나간다구요. 내가 다 조사하고 있다구요. 알겠지요?「예」 뉴욕 타임즈는 레버런 문을 까닭없이 모함하려고 하고 그저 없애려고 하니 망할 거라구요. (박수)
밥이 무엇이고, 잠이 무엇이고, 이것을 극복해야 되겠다구요. 나도 그렇게 하려고 한다구요. 아침이 되면 오토바이를 다 타고 나갔었는데, 열세 대 되던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산 지 며칠 안 가서 다 잃어버렸다구요. (웃음) 오토바이를 사 놓으면 더 잘 훔쳐 가지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우리 자동차로 하자 이거예요. 뛰어다니는 거예요. (웃음) 11호 차로 다니라는 거예요, 11호 차. (웃음) 할 수 있어요?「예」
선생님이 왜 이 뉴욕을 택했느냐 하면, 맨하탄 아일랜드는 불과 몇십분 이내에 다 돌 수 있겠기 때문에 택한 것입니다. 작전상 편리하기 때문에, 일으키기가 편리하기 때문에, 뉴욕을 일선지로 택한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이 이렇게 천 명 늘어서 가지고 '맨하탄 아일랜드야, 우리 통일교회 전진!' 이렇게 소리치면 뉴욕에는 '오냐!' 다 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할 만하다구요. 이렇게 큰 도시를 여러분들이 언제 끝에서 끝까지 한번 가 보겠어요? 여자들은 못 갈 거라구요. 서쪽 강가에서부터 동쪽 강가까지 우리가 하루에 두번씩만 왔다갔다하면 못 할 것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그래요?「그렇습니다」
또, 여기는 차가 많아 가지고 차 타고 다니는 것보다는 걸어다니는 것이 더 빠르다구요. 뉴욕 사람들은 차 타고 다니는 것보다 걷는 것이 더 낫다고 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돈 없는 통일교회를 사랑하사 일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준 것이 뉴욕 아일랜드예요. 하자 하면 틀림없이 일을 할 텐데 걸어다니면서 일을 해야 되니까 알고 이런 섬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웃음.박수) 자, 구미가 동해요?「예」
일본은 내가 벌써 시작해 가지고 계획적인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구요. 다 됐다고요. 할 만해요?「예」 꿈을 가지라구요. 그 꿈을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박수) 그러면 반드시 희망의 아침이 다가설 것이다, 희망의 아침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것입니다」
'이 녀석, 가라. 가라' 막 때리면서도 '가라. 가라' 하는 거예요. 발 보고 '야, 이놈의 발아 가라. 나는 가려는데 너는 왜 안 가?' 하라구요. 발이 안가면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내 마음은 절대적으로 가려고 하는데 너는 왜 안 가?' 이래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니까 아침마다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간다, 간다. 자면서도 간다' 하는 거예요. 눈을 감고도, 문을 열고 나가는 거예요. 나가 가지고는 가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 그렇게 되면 미쳐 다니는 거예요. 미쳐 다니면서 욕을 먹더라도 우리 목적은 달성되는 거예요. (웃음) 이게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예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일본에서는 조그마한 교회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3만 불에 해당하는 이익이 나온다는 보고를 받고 있다구요. 이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얼마나 희망적이예요? 희망적이 아니예요?「희망적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언제나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공짜를 좋아해요. 세계에서 제일 공짜 좋아하는 것이 미국이라고 난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바겐 세일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예요. 올 세일이니 20퍼센트 바겐 세일이니 하는 것을 미국에서나 볼 수 있지 동양에선 볼 수없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미국 국민이 그걸 좋아한다, 그말이라구요. (웃음)
그러나 이것은 세일이 아니예요. 백 퍼센트 그냥 준다 이거예요. (웃음) 다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세퍼드까지도 짖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러니 여러분은 선생님 시키는 대로 하겠어요, 안하겠어요?「하겠습니다」 여기 열 곳에서 시작하게 되면 명년에 열 개의 신문사를 이 미국에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실감이 나요?「예」 이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그렇게 한번 해볼 만해요, 안 해요?「해볼 만합니다」 이렇게 한다면 신문사 중에서는 가장 뛰어난 신문사가 될 것입니다. 50개 주가 3년 이내에 우리 신문을 다 보게끔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지역별로 한다면 거기에 유명한 국회의원이나 이름난 사람들도 전부 다 보게 됩니다. 어느 가정이나 다 보게 된다구요. (박수)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런 희망적인 내일을 향해서 우리는 이제부터 전진하자는 거예요. 이렇게 공짜로 주던 그 사람들 앞에 그다음엔 '뉴스 월드 하나 보시오' 하는 거예요. 일년 후에 그 사람들 앞에 '신문 하나 보세요' 하면 전부 다 안 본다고 할 수 없다구요. (박수. 웃음) 그때는 뉴욕 타임즈보다 더 비싸게 받을 수 있다구요. 그거 할 만해요. 안 해요?「할 만합니다」 자,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웃음. 박수)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앞으로 우리 안방 뉴스다 하는 기분을 갖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신문 많이 만드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신문을 360집씩 나누어 주는 것은 문제없지요?「예」 그러면 이제 됐습니다. 아침 운동삼아 하는 거예요. 으례 아침 운동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3년이라는 기간이 헛된 기간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3년이라구요, 3년. 자, 1천만이 사는 이 뉴욕을 세계의 중심인 뉴욕을 요리하려면 3년은…. 여러분, 3년 동안에 해볼래요?「예」3년 동안 그렇게 할 때는 그게 뭐냐 하면 머신 건(machine gun;관총)을 가졌다고 생각하라구요. '그거 나 관심 있소'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진짜 한번 해볼 만하오' 하는 사람…. 나 눈 감겠어요. 하나님 앞에 맹세해요. 자,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예!」 (박수. 웃음)
자신을 가져야 돼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만일에 선생님이 지금 말한 대로 들어맞는 날에는 세계가 돌아간다 이거예요. 세계를 돌릴 수 있습니다. 기관차가 달리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여기 기관차가 천리 가다가 멎을래요, 만리 가다가 멎을래요, 종착점에 가서 멎을래요? 종착점에 가서 멎고, 또 부부붕하면서 돌려 가지고 더 갈래요?
자, 이제 약속했지요?「예」 우선 오늘부터 한 사람이 뉴스 월드 50장씩 결사적으로 팔기로 약속합시다. 50장씩 팔기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대답해 봐요. 예스, 노?「예스」 그것은 결심에 달렸어요. 그래서 재미있게, 심각하게 파는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파는 데는 책임을 져야 되겠다구요. 각자가 각자의 것을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뉴스 월드의 신문을 파는 것이 아니라 내 신문을 판다 이래야 됩니다. 내 신문을 판다 이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 신문이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루에 2불 50전씩 내고 사라 이거예요. 만약에 팔다가 다 못 팔면 그냥 나눠 주고 돌아와야 돼요. 그다음에 돈이 모자라면 환드레이징해서라도 매일 2불 50전씩 채워 나가라 이거예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될수 있는 대로 자기 구역에서 팔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고정 구독자를 빨리 만들어라 이거예요. 알겠지요?「예」그것이 내 신문을 파는 것입니다.
그러면 잠을 자다가도 일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 비가 온다고 안 팔고 들어가 쉬려고 하겠어요?「아니요」 이것은 할 수 없이, 작전상 유리하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이런 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이래야 쏘면 백발백중하겠거든요. 알겠어요? 매일 반장은 자기 인원수에 해당하는 신문을 현찰로 사다가 나누어 주지 않으면 개개인들이 전부 다 사야 돼요. 그래서 이 집에서 그런 활동을 하지 않은 사람은 저 지방으로 이동할지어다. 아멘! 「아멘!」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약속하겠어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돈을 주려고 한다구요. 한 사람 앞에 2불 50전씩 주는 이 돈은 하늘이 주는 돈이니, 이돈을 절대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침마다 신문 사야 될 밑천으로 2불 50전씩 나누어 줍니다. 「오!(한 사람이)」알겠어요? (돈을 주심) 세라구, 원(one)….「원, 투…, 투웬티식스(one, two……twenty-six)」(웃음) 5백불 나갔다구요. 그렇게 알고, 요걸 주면 잃어버리면 안 돼요, 이걸 불리면 불렸지. 까먹는 날에는…. 알겠지요?「예」 자, 이걸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은 지금 손들라구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다 받을래요?「예」
이것을 해서 뭐 하는 거예요?「빅토리(victory;승리)」 (웃음) 선생님이 여기에 세계사적인 운명을 걸고, 하나님의 뜻을 걸고 이렇게 가기 때문에 이것이 오늘 본향길을 가는 데 있어서 다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말없는 가운데 가야 됩니다, 말없는 가운데. 우리는 힘차게 가야 되겠습니다. 그러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자구요. 「예」
가미야마!「예」 이제부터 간부들만 모이게 해. 「나머진 해산할까요?」 해산하라구. 오늘은 그냥 가도록 하고, 내일부터는 출발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박수)
우리는 세상에서 불행한 사람을 많이 보게 됩니다. 더우기 감옥 같은 데에 가 보면 그러한 참상을 많이 보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떤 사형수하고 같이 있어 본 적이 있는데, 그 사람이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의 형집행에 대해서 언제나 고민하는 것이었습니다.
감옥에 있는 사람들이 제일 기뻐하는 시간은 자기를 불러 주는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야말로 제일 희망적인 시간인 것입니다. 그래야 조서를 꾸미든가 사건의 진전이 이루어져 가지고 해결될 수 있는 때가 가까이 오기 때문에, 수감되어 있는 모든 죄수들은 자기 이름 부르는 것을 참 학수고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많은 사람 가운데 한 가지 색다른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한 가지 그와 반대적인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사형수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가 이름을 불리우는 날에는 자기의 마지막이라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자기 가족들이 면회를 오는 수가 있지만, 그게 면회 오는 시간인지, 자기가 형장에 나가는 시간인지 이런 것을 분간하지 못하기 때문에, 언제나 그 초조한 마음, 그 형용할 수 없는 표정을 엿보게 되더라 이겁니다. 그 사형수를 보게 된다면 언제나 그러한 고민 가운데 싸여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마음으로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 뭐냐하면 '내가 한 번 더 요랬으면 이렇게 안 되었을 걸'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 마음 가운데는 '아. 내가 그 일을 요렇게 한 번만 더 생각했더랬으면…. 그걸 안 했으면 좋았는데…. 이 죽음 길을 어떻게 피해 가느냐' 하는 생각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한 번 더 생각했으면 하는 것은 어려운 것도 아니라구요. 어려운 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한 번 조금만 더 생각했으면 그 모든 문제에 걸리지 않았을 것인데, 생각을 잘못했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저끄러졌다 이거예요. 불행길, 불행한 길의 출발이라는 것은 큰 외부의 사건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그러한 때, 자기가 사건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러한 일을 당했을 때에 한 번 더 생각하는 데는, 언제나 한 번 더 생각해야 할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했다 가는 그 고개를 넘기 힘들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공적인 것을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있었다면 그 길을 얼마든지 넘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겠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그다음엔 자기를 중심삼고 행동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참지 못하는 데서 모든 불상사가 생긴다 하는 것을 절절히 느껴 볼 수 있었더라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참지 못하는 데서부터 모든 불상사가 생긴다 이거예요. 그것이 만약에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지 않고 공적인 면의 딴 사람을 중심삼고 생각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으면, 그러한 어려운 문제는 완전히 피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행은 자기를 과대평가하고, 자기를 과대 존중시하는 자리에서부터…. 그런 자리에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는 데서 이런 불상사는 반드시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로 그런 사실이 많을 것이다 이거예요. 학교에 가나, 직장에 가나, 혹은 어떠한 동무지간에 있어서나, 가정생활에 있어서나, 모든 생활에 있어서 이러한 교차로는 언제나 상봉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발전하느냐, 내가 전진하느냐, 혹은 내가 후퇴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도 이와 같은 환경은 마찬가지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니 그런 자리에서 한 가지 더 생각하자! 한 번 더 생각하자! 중대한 결정을 하면 할수록 반드시 그러한 처지에 서지 않고는 일대의 비운이 찾아올 수 있는 일이 번번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생각을 하는 것이 원수였더라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남을 위하는, 즉 부모를 위한다든가, 형제를 위한다든가, 친구를 위한다든가, 선생을 위한다든가, 혹은 나라를 위한다든가 하는 생각을 하는 자리에는 아무리 속단을 하고 아무리 더 생각하지 않더라도 그건 넘어갈 수 있지만, 자기를 생각하는 데 있어서는 번번이 불상사가 생겨나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는 한 번 더 생각하자는 이런 과제가 필요하지 않으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두고 보게 되면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언제나 불평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다음엔 불평도 안 하고 쑤걱쑤걱 한 곳만 바라보고, 뭐 세상이야 어떻든지 한 곳만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불평하는 사람은 누구를 중심삼고 불평하느냐? '야 통일교회야! 새벽이 되어 오는데 통일교회 식구들 전부 다 빨리 일어나 가지고 일해야 할 텐데 이게 뭐야?' 한다면 그게 불평이예요? 그게 불평이예요, 경고예요?「불평입니다」 나가 일해야 된다 하는 것도 불평이예요?「아니요」 그 사람이 그저 집이 떠나가도록 모든 사람 앞에 암만 얘기를 천 번, 만 번 하더라도 그건 불평의 종류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건 불평이 아니예요. 불평이면 눈을 부릅뜨고 입을 벌리고 아주 나쁜 인상을 해 가지고 외치는데, 그게 얼마나 불평 같아요? 그건 불평이 아니다 이거예요. 경고라구요. 그럼 불평이란 도대체 뭐냐? 자기를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 불평이다 이겁니다.
또 어떤 사람은 짜증내는 사람이 있다구요. 아주 이래 가지고…. (표정을 지으심) 자기를 중심삼고 짜증을 내는 사람은 용서할 수 없지만 남을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짜증을 내는 것은, 선생님으로 말하면 욕을 하고 전체를 나무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짜증이 아니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입장도 그렇지요. 여러분들을 대해 아침에 책망을 하는 것도, 까닭없이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좀 못 했다고 해서 불평을 하는 것과 공적인 일을 중심삼고 못 했다고 충고하는 것 중에 어떤 것이 여러분들이 받아들일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그러면 반발이 벌어진다구요.
우리가 이 세상에서 국가적으로 보게 된다면 전쟁마당에 나가서 사람을 죽이면 그게 살인이냐? 사람을 죽일 때, 내 개인적인 원수보다 더 미워하며 '이놈의 자식, 내 개인 원수보다 십 배나 악한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찔러 죽였다 이거예요. 자기 개인 원수보다도 십 배 이상 더 미워 하면서 말이예요. 그 반대로 우리 개인으로서 죽일지 말지 이렇게 하다가 어쩌다가 죽였다 이거예요. 그건 죄가 된다 이겁니다.
그게 뭐예요? 오히려 이쪽에는 처음 것이 악하다고 할 수 있고 나중 것은 용서할 수 있는데, 왜 나중 것은 죄고 나라를 위해서 싸워 죽일 때는 용맹한 사람이니 뭐니 하고, 더 나아가서는 영웅이니 무엇이니 하니, 이게 뭐예요? 거기에 단 한 가지 틀린 것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한사람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행동한 것이요, 또 한 사람은 나라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행동을 했다 이거예요. 공적인 행동을 했다는 거예요.
자,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법이란 게 도대체 뭐냐? 법은 자기를 중심삼고 살겠다는 사람을, 개인을 중심삼고 생활하고, 개인을 중심삼고 국가의 일을 하고, 개인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규제하기 위한 방편입니다. 법은 단체면 단체, 국가면 국가, 다 그걸 중심삼고 하지 못하게 하고, 그 경계선을 못 넘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거 그런 것 같아요?「예」 법은 자기를 중심삼고 살겠다는 사람들에 대한 제어 방법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법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남을 위해 살겠다는 사람은 법에 안 걸립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은 법에 안 걸린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법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법에서 해방받아야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세계적으로, 어디든지, 저 하나님 앞에서까지도 법에서 해방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보다 큰 것을 위해서 살겠다는 데는 보다 큰 법도 제재를 가하지 못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 국가를 위해 사는 사람하고 세계를 위하는 사람하고 볼 때, 어떤 사람이 더 공적이냐?「세계를 위하는 사람이요」 세계를 지배하는 법이 있다면, 세계의 공익을 위해 지배하는 법이 있다면, 자기 일개 국의 이익을 위해 세계의 공익을 버리고 자기 나라를 위해 사는 나라는 제재를 받고 세계의 공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미국이 말하기를, '아! 세계는 난 모른다. 우리 나라만 위하면 된다' 이러면 세계 공법에 걸린다구요. 미국이 지금까지 세계 사람들한테 상당히 추앙을 받아 왔지만 요즘에는 전부 다 '미국 사람' 하게 되면 고개를 젓는다구요. 왜 그럴까요? 오늘날 카터 대통령 하게 되면 카터 대통령이 진짜 미국이 원하는 대통령이냐, 혹은 미국이 원치 않는 대통령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카터 대통령이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느냐 미국을 중심삼고 생각하느냐, 또 자기 선거를 위해서 행동하느냐, 장래의 미국을 위해서 행동하느냐,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전부 다 악한 것과 선한 것이 갈라진다구요. 알겠어요?「예」 미국 대통령으로서 카터가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하면 그건 미국내에서만 대통령이 되지만, 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세계가 공인하고 세계를 이익될 수 있게 하게 되면 세계 앞에 영향 준 대통령으로서 세계가 추앙할 수 있는 미국 대통령이 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게 되면 세계의 제재를 받는 미국 대통령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인간에겐 반드시 법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판이 남아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걸리는 장본인이 뭐냐? 그 근본체가 뭐냐? 자기중심, 자기 생각입니다. 자기를 위주한 데에서 다 걸린다구요. 그건 틀림없다구요.
자, 그러면 우리가 '세상법에 걸리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 이렇게 자신 한다면 어떻게 해야 걸리지 않느냐? '나를 위해 살겠다' 이런 사람은 가는 데마다 걸린다구요. '나는 보다 큰 세계를 위해 살겠다' 이렇게 할 때는 모든 법에서 해방됩니다. 모든 법에서 해방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
이 우주에서 제일 높은 게 뭐냐? 제일 큰 게 뭐냐?「갓(God)」 '갓' 하게 되면, 한국 사람에게는 쓰는 갓이 있다구요. 모자가 아니고 갓이 있다구요. 그것은 꼭대기란 말이라구요. (웃음) 자, 이렇게 볼 때에 사람들이 '나를 위해 살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산다. 나를 위해 나지 않았고 하나님을 위해 났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예요. 위대한 사람, 위대한 사람이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은 위대한 사람이 무엇인지 알아요? 여러분들이 영어로 말하길 그레이트(Great), 그레이트 하고 말하는데 그레이트가 뭐예요? (웃음) 자기를 중심삼은 그레이트는 없다 이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데에 그레이트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한 자가 어떤 사람이냐? 요걸 알아야 돼요. 어떤 사람이 강한 자냐?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은 강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강한 자가 위대한 자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세상만사가 알고 보면 간단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간단한 건데 학교에서 확실히 교육을 안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하나 알았다구요.
종교인은 국가의 치리를 안 받겠다 이거예요. 국가의 치리를 안 받으려고 해요. 도리어 종교가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기 때문에 그 치하에 국가가 들어가야 된다, 그러므로 종교 지도자는 정치가를 교육해야 된다, 이런 결론이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오늘날 종교가 어떻게 가야 되고 정치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처신해야 된다는 걸 확실히 모르니까 혼란이 벌어져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정치가들이 종교가를 지도하려고 그러다간…. 그 종교는 망한다구요. 그 종교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그런 종교 지도자 필요해요?「아니요」 그럼 어떤 종교 지도자가 필요해요?「정치가를 지도하려고 하는 종교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 뭘하는 곳이예요? (여러 가지로 대답함) 법 아래 살자는 거예요, 법 위에 살자는 거예요?「법 위에요」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자기를 중심삼지 말아야」 간단하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 살자! 진짜 그렇게 살았을 때는 미국이 떠들고 세계가 법을 가지고 아무리 떠들어도 끄떡 안 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도 미국의 국무성이 '아, 우리 미국 법이 하자는 대로 해라. 안 된다' 이러고 '미국 사회풍조 대로 해라. 안 된다'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나는 거기에 아랑곳없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이젠 갈고리를 가지고 건다 이거예요. 거는 데는 뭐가 걸리느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무엇을 한 것이 있으면 걸린다구요. 그런데 공적일 때는 암만 걸려고 해도 못 건다구요. 그렇게 될 때는 국무성이라든가 미국 대통령의 이름으로 '레버런 문은 우리 나라에 절대 필요하고, 레버런 문은 이 미국 국민에게 절대 필요한 사람이다' 하는 걸 선포하는 날에는 하나님 앞에 책임져야 됩니다. 하나님이 추궁한다구요. 하나님이 책임추궁을 한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난 미국 앞에 손해 안 끼쳤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손해 안 끼쳤다 이거예요. 자, 선생님이 미국 앞에 손해 끼친 것 있으면 얘기해 보라구요.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말해 보라구요. 「없습니다」 그거 있을 수 있지요?「없습니다」 세상 사람은 있다고 그러는데요?「없습니다」 여러분은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 )되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웃음)
문제가 컸다구요. 문제가 컸다구요. 누가 이기느냐? 누가 승리하느냐? 자기를 위하는 억천만 명이 있고 남을 위하는 공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 혼자더라도 그 사람은 억천만 명을 한꺼번에 잘라 버릴 수 있다구요. 자, 그러면 법을 중심삼고 주장하는 사람이 얼마나 강하고, 법을 무시하고 사는 레버런 문은 얼마나 강하냐? 이건 비교도 안 되는 것입니다. 거 알겠어요?「예」 그러니 법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은 큰소리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미국 땅만 떠나면 암만 해도…. 딴 데 가게 되면 걸리지 않아요. 미국 나라에서나 걸지 딴 나라에서 걸어요? 소련의 법과 미국의 법은 반대라구요. 어떤 게 참이예요? 서로가 참이라는 거예요. 어떤 게 참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민주주의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여야 되겠다고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 그것은 참이예요. 그것은 남아질 수 있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여 세계를 남기겠다고 하는 생각은 그것이 참에 도달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판대에 서고 싶어요, 안 서고 싶어요? 서야 되겠어요, 안 서야 되겠어요?「서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위해서 진짜 살았으면 하나님의 심판대는 무섭지 않다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살았으면 하나님 앞에 어떻게 돼요? 그건 대번에 걸린다구요.
오늘날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자기 교파주의, '교회가 제일이고 딴 교회는 나쁘다' 하는데, 이것은 다 걸린다구요. 심판은 법 위에 선 사람이 하는 거예요. 법 위에 설 수 있는 사람이 하는 거라구요. 자기들끼리 별의별 놀음 다 하면서 '누가 이단이고 무엇이다' 이런 수작들을 하고 있다구요. 기성교회는 참이고 통일교회는 이단이라고 하지요? 그건 누가 결정했어요? 하나님이 그랬어요? 진리가 그랬어요? 거 듣지 말자구요. 시시한 말 그만 둬라 이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이 하늘의 뜻인데도 불구하고 이걸 잊어버리고 자기 교파를 구하려고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사람 앞에 심판을 받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법에 걸리고, 내 고통이 더하고, 내가 파멸을 당해 거기서 완전히 중단되는 이런 사건들은 어디서 시작하느냐 하면 남을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데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둘이 싸움을 할 때 이 공법을 알면 여러분은 완전히 선의 재판장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동기가 어디서 시작했느냐? 자기 중심된 동기냐, 국가라든가 공적인 동기에서 시작했느냐에 따라서…. 공적인 동기에서 시작했으면 그것은 얼마든지 용서해 줘야 된다는 사실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세상의 어떤 책임자가, 레버런 문으로 말하게 되면 레버런 문도 이와 같은 관을 갖고 있으니 사람을 쓰는데 어떤 사람을 쓸 거냐?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질색이요, 전체를 생각하는 사람은 환영이다 이거예요.
선생을 보고 그 선생이 참된 선생이냐 그릇된 선생이냐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나라를 보고도 판단할 수 있고, 사상가를 보고도 판단할 수 있고, 전부 다 판단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 공식에 의해 하나님까지도…. 그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이냐, 가짜 하나님이냐 하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시험하는 하나님과 시험하지 않는 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험할 때는 '야야, 나를 위해서 그러지 말고, 너를 위해서 살라' 이렇게 하면 반드시 시험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확실히 알았다구요.
이걸 볼 때에 '한 번 더 생각하자' 이런 말이라는 것은 사실 필요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진짜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 인류를 위한다면 그것은 다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엇을 위해서 생활하느냐 이거예요. 무엇을 위해 생활한다면 무슨 짓을 해도, 거짓 노릇을 해도 선이요, 남을 책망해도 그것은 선이요, 동네방네 못살게 하면서 공적인 일을 해야 된다고 밤낮없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그것은 선이라구요.
환드레이징 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땅콩을 팔고 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밥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아니요」 우리가 신문을 파는 것은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건 뉴욕 타임즈하고 싸우기 위해서 우리가 하잖아요?「예」(웃음) 그것 좋다구요. 뉴욕 타임즈하고 싸우기 위해 합니다. 뉴욕 타임즈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하지만 우리는 미국의 이익을 위해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싸워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뉴욕 타임즈하고 싸우는 것도 선입니다. '하나님이 싸우는 것도 선이라고 하니 그런 말이 어디 있어?' 하겠지만 그런 말이 있다구요! 전체를 위해서…. 알겠어요?「예」
요즘에 나는 미국이 정의에 강하다는 소리를 듣고 얼마나 미국이 정의에 강한가 보자 생각했는데, 정의에 강한 것이 아니라 정의가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나보다도 더 강해라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사람은 거룩하고 2백 년 동안 훌륭하게 일을 잘해 가지고 이렇게 세계적인 일등국가가 되어서 훌륭합니다. 과학은 세계를 지도하고 종교도 세계적이요, 뭐 전부가 세계적이니 훌륭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내가 욕먹겠어요? 내가 '미국은 망한다, 망한다' 그러니 배가 아프다구요. (웃음) 미국 대통령이 그렇게 말하면 '오, 그렇지' 할 텐데, 이거 난데없는 한국의 황인종 레버런 문이 와서 그러니까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미국은 병이 나서 죽게 됐으니 닥터가 필요한데 닥터는 남의 집에서 불러와야 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왔다 하니 얼마나 이게 기가 막히는, 얼마나 미국을 대해서 모독하는 말이예요? (박수) 그 말은 듣기 좋으라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귀에 듣기 싫으라고 하는 거예요. 높이 뜬 눈을 내리뜨라고 하는 거예요. 교만한 녀석을 겸손하라고 치는 거라구요. 개인주의 사상을 파괴하기 위해서 치는 거예요. 정반대라구요.
내가 이 미국에서 월급을 받아요? 여러분들이 나에게 월급을 줘요? 내가 여러분들을 착취했어요? 그런 시시한 녀석이 아니라구요. 내가 여러분들을 먹여 주고, 여러분들에게 신세를 지우고, 내 돈을 갖다 쓰는 거예요. 미국이 말을 안 들으니까 어디 보자 하여 내가 젊은 사람들을 불러서 교육할 수 있는 사람으로 키우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미국 여자들 이지요?「예」 응? (더 큰 소리로)「예」 미국 시민이지요?「예」
미국 여자들은 남자들을 우습게 알고, 시집가게 되면 남자를 종같이 부려먹고, 엄마가 되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도 다 그렇지요? 「안 그렇습니다」(웃음) '옛날에는 내가 여왕이 되고 남편을 종같이 부려먹으려고 했는데 이제는 남편이 왕이 되고 나는 종같이 일하겠다' 그러지요?「아멘」(남자가 대답함) (웃음) 남자들이 아멘 하면 어떻게 해요? 여자가 아멘 해야지. (웃음)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여러분의 대학교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목사들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미국 대통령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지금 이대로 가다가는 미국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자는 시집을 못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은 전부 다 아파트 생활을 하고 여자는 여자끼리 함께 생활을 하고, 남자는 남자끼리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세상에서 본받을 수 없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별수없이 프리 섹스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게 망할 징조예요. 로마가 망할 때 왜 망했는지 알아요? 소돔과 고모라가 왜 망했는지 알아요?
그 일을 누가 할 거예요? 이건 미국의 국빈으로 맞이해야 할 사람이고, 남자들 세계에서는 더더욱 천만금을 주면서 그저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청해야 할 손님인데 불구하고, 이놈의 남자들이 야단이예요. 이게 반대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게 참 이상하지요?
자, 그러면 여자들이 왜 내 말 듣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것이 역사적으로 보고, 시대적으로 보고, 미래로 볼 때에, 이게 전부 다 안 되고 결과가 좋지 않다는 걸 알기 때문에 전부 다 그걸 고치자는 것입니다.
내가 요전에 뉴욕에 가는데 어떤 남자가 데모 간판을 들고 있는데, '남권 회복하자' 였습니다. 자, 이게…. (웃으심)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웃음) 그건 미국 나라밖에 없다구요. (웃음) 그게 미국의 자랑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하나님이 허락한 70년 권한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렇지 요 한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1918년 서부터 1988년까지…. 그걸 설명하려면 상당히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그건 그만 두고…. 그게 레버런 문 시대에 와서 바로 자리잡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데모하지?「노(No)」왜 노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했다간 시집은 영영 못 가 본다 이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요전에도 74쌍이 결혼하는데, 미국 남자들에게 전부 다 '야! 너 어떤 여자하고 결혼 할래?' '미국 여자하고 하지!' 당연히 대답이 그럴 줄 알았는데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전부 다 미국 여자가 싫다는 거예요. 전부 다 싫다고 하니 이거 어떻게 할 테예요? 이제 큰일났다구요. (웃음) 여기 온 여자들은 다 봤을 거라구요. 그렇게 천대하고 그렇게…. 이게 큰일났다구요. 틀림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걸 화해 붙여야 된다구요. (웃음) 웃는데 그게 사실이라구요, 사실. 그래서 탕감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받는다, 통일교회 여자들이 받는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자, 이제 돌아가자구요. 한 번 더 생각하자는 문제도 전부 다 '나'라는 것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웃음) 나를 버리고 하늘을 위해 산다면 하나님의 심판대는 필요없다구요. 하나님의 왕궁도, 어디든지…. 무서운 데가 없다구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무서운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들고 나올 때는 수많은 법망(法網)이라는 것에, 무서운 법망에 걸린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나를 희생시키고 남을 위해 산다고 하게 되면 다…. 그런 사람들은 국경도 없어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 그러면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이예요?「아니요」 그럼 뭐예요?「남을 위해서 사는 사람」 알기는 아는구만. 여러분들은 어때요?「그래요」 (웃음) 왜 웃어요? 대답이 그런 거 보니 자신이 없다 그말이라구요. 싸움하고 복잡한 것은 전부 나 때문에 생기는 거예요. '왜 나보고 눈을 흘겨? 왜 나를 건드렸어? 어째서 내 말에 반대야? 나 가는데 왜 이래? 난 이런데 왜 거 반대해?' 하며 전부 나 때문에 싸움한다구요. (웃음) 미(me)는 지옥의 중심이예요. 알겠어요?「예」 유(you), 유, 아더스(others;남들), 이래야 천국간다구요.
자, 내가 어떤 천국 가겠느냐 하는 것은 다 아는 거예요. 내가 요 울타리안에서만 '유(you)'하고 살았으면 그 울타리만한 천국 가고, 나라를 중심삼고 '유' 했으면 나라만한 천국 가고, 세계를 위해서 '유' 하고 살았으면 세계만한 천국 가고, 하나님과 세계를 합해 가지고 '유' 하고 살았으면 하나님 꼭대기고 어디에도 통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어떤 걸 취할래요?「갓(cod)」갓! 두 유 라이크 갓(Do you like God;여러분 하나님을 좋아해요)? 「예」 그게 진심라면…. 그걸 할 수 있어요?「예」 그게 얼마나 힘드냐? 세계 사람들이 흘리는 눈물을 다 흘리고, 세계 사람들이 맞는 매를 다 참고, 죽을 자리에서도 이걸 다 소화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다구요. 확실히 알았다구요. 선과 악도 이게 경계선이예요. 지옥과 천국도 이게 경계선이요, 성공과 실패도 이게 경계선이요, 불행과 행복도 이게 경계선이예요.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예」
자, 그럼 우리 역사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타락이 왜 생겨났느냐? 타락이 어디서부터 생겼어요? 나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데서, 나에게서부터 생긴 것입니다. 천사장도 자기를 중심삼은 데서…. 자기를 중심한 사람 둘이 사랑했으니 둘 다 망하게 됐다 이거예요. 해와하고 천사장, 둘다 망했다구요. 하나님은 안 망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망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자기를 생각했다간 망할 것입니다. 자기를 생각했으면 해와고 아담이고 다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지요. 그건 맞는 말이예요. 그랬으면 사람이란 종자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영원하시고 절대적인 권위자라 하지만 다시 사람을 지을 수 없는 거예요. '사람은 한번 짓는 것이야' 이래 가지고 영원한 하나님은 영원한 인간을 지었고, 절대적인 하나님은 절대적인 인간을 지었고 유일하신 하나님이 사람을 하나 지었으니 다시 지을 수 없다 이거예요. 다시 지으면 하나님은 거기서 다 깨져 나간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하나님은 자기를 잊고 사람을 다시 생각해 준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한번 더 자기 입장을 넘어서 인간을 생각해 주는 데에서 구원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인간을 창조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랬다 저랬다 할 수 없고 천년 만년 한번 정한 대로 해야 하기 때문에 복귀의 역사는 돌고비를 하면서도 계속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와서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한다구요. 종교는 다 무너져 나가고…. 이렇게 절망상태니 이걸 차 버리지, 어떡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같은 사람을 보내 가지고 '하나님은 죽지 않았다, 하나님은 살아 있다'고 주장하게 하는 거예요. 이걸 볼 때, '하나님이 죽었다' 하는 종교는 전부 다 무력하지만 '하나님이 살아 있다' 하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강하다구요. 미국 땅에 와서도 강하다구요. (박수)
내가 누굴 믿고 큰소리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누굴 믿고? 여러분들 믿고 큰소리해?「아니요」 그럼, 나를 믿고 해요?「아니요」 나는 혼자예요. 누굴 믿고?「하나님」 하나님이 얼마나 강해요?「전능…」 미국 대사들도 말이예요. 어느 나라에 가도, 쓱 혼자 가도 그저 강하고 당당하게 행동하는 것은 누굴 믿고 그러겠어요? 미국을 믿고 그러는 거라구요.
자, 미국의 힘하고 하나님의 힘하고 비교가 돼요?「아니요」 내가 미국에서 잠깐 동안, 3년 동안에 미국을 훅 휩쓸었다구요. 내가 앞으로 술을 한번 먹고 뉴요커에서 취했다 하면 신문에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납니다」(웃음) 거 왜 그런 거예요? 왜 그럴까요? 사람들이 왜 자꾸 레버런 문에 대해 관심을 갖느냐 이거예요. 사람이 그렇게 해준 게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반면에 '아, 레버런 문은 신비로운 사람이다' 하고 관심이 점점 높아 간다구요. 세상사람 같으면 벌써 다 없어지고 종적도 없을 텐데 아직까지 버티고 있다구요. 닉슨도 일년 반에 전부 다 깨져 나갔는데, 몇년, 3, 4년을 두들겨 패도 끄떡없이 아직까지 버티고 있다 이거예요. 지금 아이 알 에스(Internal Revenue Service;미 국세청), 국회의 프레이저가 야단법석이라구요.
내가 대변을 싸가지고 꽁꽁 한 번 싸고, 두 번 싸고, 세 번 싸 가지고 매달아 두면 그것을 슬쩍 도둑질해다가 자기 안방에 가서 비밀히 모여 이마를 맞대고 풀어 볼 거라구요. (웃음) 벨베디아 쓰레기를 다 사겠다고 할 거라구요. (웃음) 거 레버런 문이 고와서 그래요, 미워서 그래요? 「미워서요」 그러고 있다구요. 아무리 그래도 난 잠 잘 잔다구요. 쿨쿨 잘 잔다구요. 그 사람들은 잠 못 자지만 난 잠 잘 잔다구요. (웃음)
그거 왜 그러냐? 세상 사람들이 미국에 오는 것은 돈벌기 위해서지만, 난 돈 벌기 위해 오지 않았다구요. 또 자기의 명예를 위해 오지만, 난 명예를 위해서 오지 않았다구요. 내가 알고 왔다구요. 나 욕먹으러 왔다 이거예요. 욕먹기 위해서 내 돈을 쓰고, 욕먹기 위해서 내 피땀을 흘리고, 욕먹기 위해서 내 노력을 다했다구요. 왜? 무엇 때문에? 미국 사람 망하겠으니, 미국 사람을 위해 내가 방패되고, 내가 욕먹고, 내가 용서해 주니 하늘이 용서해 준다는 조건이 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하나님! 미국을 나한테 한번 맡겨 줘보소. 내가 하겠으니…'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달라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이지요? 미국 젊은이들을 데리고 밤낮없이 얘기하고, 보고받고, 격려해 주고…. 어제 아침에도 선생님한테 한참 당했지요. 또 오늘도 여기 와서 당하고 있다구요. 그런데 도망가지 왜 도망 안 가, 이 녀석들아? 왜 도망 안 가? 때리고 오지 말래도 왜 자꾸 따라와요? 여러분들이 안 오면 하나님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에서 3년 동안 책임 다했으니 못해도 괜찮다구요. 암만 하려고 해도 사람이 안 오니까 안 해도 된다 이거예요. 안 오면 나도 안 해도 되는데, 왔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 여러분들 보따리 싸 가지고 다 가라구요, 가라구요. 「노」 누가 '노' 하고 가르쳐 줬어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줬어요?「노」 거 왜 그러는 거예요? 이게 다 장삿속이예요, 장삿속. 레버런 문을 붙들면 이익이 나겠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미국 국무성에서 내가 이제 어디 간다 하면 '레버런 문 간다' 하고 좋아할 거라구요. 여러분들 레버런 문이 가면 미국에 있겠어요, 따라갈래요? 「따라가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한국에 가면 형편이 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려면 코리아는 그만 두고 캐나다에 갑시다' 이런다구요. 왜 그러느냐? 미국에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으니까. 집은 있으니까.
여러분들 선생님이 가자 하면 다 가겠어요?「예」 갈 사람 손들어 봐요. 만약에 미국에 한 백만 명 식구가 있는데 레버런 문이 가자 할 때 '예' 하며 백만 명이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간다 하게 되면 미국 국무성은 어떻게 할까요? (웃음) 그러면 캐나다나 남미라든가 인근 나라에서 전부 다 '레버런 문 어서 오소. 어서 오소' 할 거예요. 한꺼번에 백만 명의 멋진 청년들이 가거든요. 그러니 미국이 정신 나갔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래도 세계의 백만 명 이상의 수많은 청년들을 지도하는 청년 지도자인데, 그 레버런 문의 명령에 절대 순응만 하는 청년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국무성이라든가 혹은 국방성이 군대와 같이 훈련시킬 수 있다면 돈 몇백억 원을 벌 수 있는데 왜 못하는지 알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망하겠어요?「안 망합니다」 그건 틀림없다 이거예요. 이제 조금만 지나가게 되면 서로 레버런 문을 데려가겠다고 싸움할 때가 올 거라구요. 내가 돈이 필요해요, 집이 필요해요? 벨베디아 이걸 내가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사실은. 벨베디아나 이스트 가든에 살라고 하니 할 수 없이 사는 거지요. 여러분들 신세를 안 지고도 내가 쓰고 먹을 것을 다 만들어 놓은 사람이예요, 내 힘으로.
자, 여러분들 레버런 문 따라갈래요?「예」 사실은 무서운 단체지요. 똑똑한 처녀들도 말이예요, 30이 넘었는데 시집도 안 가고 '너 시집 왜 안가느냐' 하면 '아, 레버런 문이 결혼시켜 줘야 간다' 이렇게 대답하도록 만들어 왔으니 무섭지요. 레버런 문이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해서 그래요? 그것은 보다 큰 가치를 알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이제 시간 많이 갔다구요.
역사적으로 보면 아담 해와도 자기 생각하다 그렇게 됐다구요. 그렇지요? 그리고 가인 아벨도 볼 때 누가 뜻을 망쳤느냐 이거예요. 가인이라구요. 가인이 자기를 중심삼았기 때문이예요. 제사를 드리는 모든 것이 자기 가정과 아담의 미래와 아담 가정 전체의 미래를 위해 드려야 된다는 걸 몰랐다구요. 자기를 위해 드리는 줄 알았다구요. 또 가인 자신의 제물은 과거, 현재, 미래를 위해 드린다는 걸 몰랐다구요. 자기 중심삼고 드린다고 생각했다구요. 전체를 위해 드린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자기를 중심삼은 제물을 드린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했으면 가인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지 않았느냐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사장도 마찬가지예요. 한 번 더 공적인 생각을 했으면…. 그렇지요? 또 노아도 그렇다구요. 왜 벌거벗고 말이예요…. 한 번 더 생각했으면 그런 놀음 안 했을 것이 아니냐. 아들 딸을 생각하고, 후손을 생각했으면 그렇게 안 했을 거 아니냐. 그다음에는 함…. 함 자신도 왜 그런 거예요? 아버지가 그렇게 있더라도 그저 형님이 못하면 천연해야지, 왜 거기서 뒷걸음질쳐서…. 그게 뭐예요? 이 행동이 전부 다 조건에 걸리는 거예요. 벌써 아버지가 아버지로 안 보인 거예요. 아버지가 그러거든 정면으로 가서 '아버지! 참으로 취하셨어요' 하면서 위로했으면 이러한 역사적인 과오는 범하지 않았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면 아버지가 120년 동안 그렇게 수고해 가지고 심판을 면했으니 한 번 벌거벗고 잘 만도 하지요. 그래서 한번 더 공적으로 생각했던들….
자, 또 아브라함을 보라구요. 제물을 드리는 데 있어서 소와 양은 전부 다 쪼개고 비둘기는 안 쪼갰는데, 왜 안 쪼갰느냐 이거예요. 한번 더 공적으로 생각했던들…. '이건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것이요, 인류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 하고 한 번 더 생각했으면 비둘기도 쪼개야 된다는 걸 알았을 것이고, 그랬으면 역사에 오점을 남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얼마나 많은 역사적인 범죄가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한 번 안 쪼갬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의 400년 고역이나, 야곱노정, 모세노정이 나왔고, 예수가 그 길을 따라가기 때문에 예수가 죽을 수 있는 동기까지도 만들게 된 거라구요. 모세노정이라든가 혹은 야곱노정이 연장돼 가지고 예수노정에 처했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서 돌아간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죽게 될 때에 구리뱀을 든 거와 마찬가지로, 인자도 광야에서 뱀이 들린 거와 같이 십자가에 들려야 되겠다는 말이다 연관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한 번 더 생각하지 않았으므로 문제를 일으켜 역사적인 오점을 남겼다구요.
그다음엔 모세도 그렇다구요. 반석을 한 번 쳐야 할 것을 두 번 쳤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다 쓰러졌던 것입니다. 자기 혈기 때문에 쳤다 이거예요. 또 반석도 깨뜨렸지요? 그저 자기 잘못으로….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광야에서 쓰러진 거예요.
자, 보라구요. 또 세례 요한만 하더라도 그래요. 예수를 틀림없이 메시아라고 증거해 놨다구요. 그러면 눈이 뒤집어지고, 자기 일생이 뒤집어질 수 있는 그런 큰 사건인데도 불구하고, 왜 한 번 더 생각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또 가룟 유다를 보라구요. 예수를 은 삼십 냥에 팔아먹는 이런 놀음을 누구 때문에? 자기 자신 때문에. 공적인 걸 생각했으면 자기 스승이 가는 길을 그런 자리에 몰아넣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러한 우리의 믿음의 조상들이 한번 더 생각해 보고자 하고, 공적인 눈으로 생각해 보고자 하는 생각을 가졌더라면 이러한 실수를 방지해서 역사는 이미 수천년 전에 다 달라졌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가 얼마나 달라졌겠는가를?「예」
그건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라구요. 될 수 있으면 공적 발언을 안 하려고 한다구요. 내가 한국 사람이란 감정을 가지고 백인을 대할까봐 제일 무서워한다구요. 그래 한 번 더 생각하자! 자기 개인적인 생각을 했다간 역사를 망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난 한국 사람, 아시아 사람까지 고생시켜서 미국의 기반을 닦아 주자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 한국도 혹은 일본도 아시아도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에 미국이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보다 더 큰 나라로 우리를 인도할 것이다 하는 것을 내가 아는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미국은 내려갈 것이고, 레버런 문과 레버런 문을 따르는 사람들은 올라갈 것입니다. 왜? 공식이 그렇기 때문에,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 공식적으로 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나오면서 젊은 청년시대에 여러분과 같은 고민이 없었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청춘시대에 그저 가는 데마다, 감옥에 끌려 다니고 그저 조롱을 받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강도를 하고 은행 갱을 하고 나쁜 짓을 하고 감옥에 들어갔으면 또 모르지요. 그건 그래야지요. 북한도 이렇게 가야 되고, 한국이 이렇게 가야 된다고 미래의 것을 중심삼고…. 요즘에는 다 내가 말한 대로 따라온다구요. 그래 요즘에 와서 '아, 레버런 문이 거 다 아는 사람이로구나'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를 생각했으면 이미 다 보따리 쌌다구요. 나를 생각했으면 보따리 쌌다구요.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만 나를 희생시키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 청년이 미국에서 욕을 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못나고 몰리지마는, 하늘이 있기 때문에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있다면 동정해야지요. 요것만은 틀림없다구요. 이 수많은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요 소수의 미국 사람,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은 누구보다도, 미국 역사상의 어떠한 사람이 존경받던 이상 존경한다구요. 이것만은 틀림없다구요. 자기 부모를 버리고라도 레버런 문이요, 자기 스승을 버리고라도 레버런 문이요, 형제를 버리고라도 레버런 문이요, 미국 나라를 버리고라도 레버런 문이예요. 어디 그런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예」 내리라구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스스로 그렇게 되었어요? 그거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여러분들 중에 여기 레버런 문을 오늘 처음 만난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한 번 개인면접해 본 사람 여기 없다구요. 매일같이 길러 주고, 매일같이 이야기해 주고, 매일같이 같이 사는 어머니 아버지 말은 안 듣고, 매일같이 지도해 주는 선생님도, 제일 가까운 형제도 다 가지 말라고 하는데, 도대체 레버런 문을 왜 따라가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것은 역사상에 없는 힘이라구요. 그것이 바로 이 자리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 그건 누가?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들을 소중히 여기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정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소중히 여기는 거라구요. 왜?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 한 사람이 반대하는 천만 사람보다도 귀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보고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망하는 미국을 여러분들을 보고 구할 수 있다고 보고, 세계를 구할 수 있다고 보고, 세계의 소망을 지녔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레버런 문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이 레버런 문 외로운 것을 위로하기 위해서 이렇게 두었다 생각하니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또 어때요?「행복합니다」왜? 세상 사람 같으면 벌써 미국을 차고 도망가고 말았을 텐데, 그저 이걸 붙들고 소망을 이루고자 이렇게 서 가지고 여전히 이러는 걸 볼 때에, 여러분들의 장래를 위해서 염려하고 이러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다 버리고 도망갈 수 있는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참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과 같이하는 하나님이 여기에 같이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니 여러분의 미국의 미래가 있으니 행복하지요. 여러분들의 장래가 있고 미국의 장래가 있다고 생각하니 세계의 장래가 가깝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떠나는 것을 방지하고, 하나님이 떠나는 것을 방지하고, 벌받을 수밖에 없는 조건들을 방지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됐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 나라 앞에, 혹은 세계 앞에 행복을 가져다 준 사람이 아니냐. 그러니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행복한 사람이지요?
자, 그런데 그런 입장에 선 여러분들이 지금은 하는 일이 힘들다구요. 전체적으로 볼 땐 행복하지만 내 개인적으로 볼 땐 행복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통일교회 들어올 땐 그래도 시계도 차고 들어오고, 통일교회 들어올 땐 그래도 다이아반지도 끼고 들어왔는데, 돈이 없어서 다 팔아 먹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는 좋은 옷도 입고, 파마도 하고, 루즈도 바르고, 별의별 짓 다 하고 그랬는데, 오늘날은 구루무(くるむ)도 없어 가지고 전부 다 물로만 세수하고 이 놀음 하는데 그래도 행복해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하게 마련이라구요. 그럴 적마다 오늘 말하듯이 한 번 더 생각하자구요! (웃음. 박수)
내가 여러분보다 여러분들을 더 잘 아는 사람인 걸 알아야 돼요.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여러분보다도 여러분을 더 잘 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누구한테 대해 불평할 거예요? 불평하려면 레버런 문 앞에서 불평해라 이거예요. 딴 사람 보고 불평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그건 믿을 수 없다구요. 불평하려면 하나님 앞에서 불평해라 이거예요. 왜? 여러분들보다 더 잘 아니까 위로도 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끼리 불평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불평하려면 기도하면서 불평하라구요. '하나님! 나 이거 못 가겠습니다' 하고 불평해 보라구요. 혹은 시집가고 싶으면 '나 시집가고 싶습니다' 해보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자, 그런 기도를 한번 해보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 하나님! 저는 삼십이 되어도 좋고, 늙어 죽더라도 좋습니다. 당신의 뜻을 배필을 만난 듯이 좋아하고 이 세계가 다 내가 신랑얻은 것보다 뜻을 좋아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게 기도해 보라구요. 두 종류로 기도해 보라구요, 어떤 걸 들어 주는지. 반드시 기도해 보라구요. 반드시 기도해보라구요.
선생님이라고 그런 기도 안 했겠나요? 하나님하고 담판기도도 하고 별의별 기도 다 해봤다구요. 어떤 때는 기도하면서 데굴데굴 구르며 통곡을 하면서 이럴 수가 있느냐고 기도도 해봤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기도할 때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기도할 때 천지의 차이가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인생생활에 그런 일이 있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적마다 한 번 더 생각하자는 거예요.
여러분이 신문 한 장을 팔고 있는데 나를 중심삼고 눈물을 흘리며 안 되겠다고 하는 자리와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이 한 장을 팔아야겠다는 자리는 장소는 같지만 하나는 최고의 천국이요, 하나는 지옥의 최고의 밑창이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천국에는 자기 주장 하는 사람은 가지 못합니다. 그런 사랑을 내 만나 보질 못했어요. 내가 아는 사람 가운데 유능한 목사였던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은 천국 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놀란 것이 뭐냐 하면 지옥에 가 있더라 이겁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준 것은 하나님 앞에 돌려 버리고, 자기 교회와 국가 앞에 돌려 버려야 할 텐데 자기가 높아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교만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천국은 자기를 위해 산 사람은 못 가는 거예요. 절대 못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건 왜? 천국은 공적인 세계이기 때문에.
자,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어느 때 오느냐 이거예요? 어느 때에 한 단계 높아지느냐? 이것은 쉬울 때 높아지는 게 아니라, 어려울 때 높아지는 거예요. 지옥은 언제 찾아오느냐? 가장 어려울 때 찾아온다구요.
자, 그러면 어떻게 지옥을 제거하고 천국으로 가느냐? 언제나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지 말고, 한 번 더 공적인 걸 생각하면 비약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은 막연한 말이 아니라구요. 생활의 실제에 있어서 언제나 부딪치는 말이요, 반드시 결단을 내려 가지고 발전하지 않으면 안 될 중요한 말이기 때문에 오늘 과제로 얘기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건 여러분들에게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선생님 자신에게도 마찬가지로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싸우고 있는 거예요. 싸우고 있는 시간이고 그렇게 싸워 가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선 거예요. 누구하고 싸우느냐 이거예요? 나하고 싸우는 것입니다. 나하고 (녹음이 잠시 끊김)
딴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도 아니요, 친구도 아니요, 아무도 아니예요. 제일 주의해야 할 것은 입입니다. 말한 데 대해서는 말한 대로 그 편에 안 돌아갈래야 안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말을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눈을 주의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는 귀를 주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를 위해 하는 말은 여러분은 듣지 말라구요. 개인적으로 자기 중심삼은 행동은 보지 말고,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하고는 말도 하지 말고, 자기를 위한 변명도 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게 제일 방어책이다 이거예요. 자기의 스승 될 수 있는 사람, 자기보다 더 위하는 사람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를 찾아가면 그 사람은 뭐라 할 것이냐? 너를 죽여 버리고 공적으로…. 그거예요. 그 대답밖에 안 해준다 이거예요. 너(자기)를 위해 살라고 하는 자는 지도자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살지 말고 공적으로 살라고 하는 사람이 좋은 친구예요. 좋은 스승도 그거요, 좋은 부모도 그렇게 하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너를 중심삼고 하라 하는 것은 전부 다 악에 속한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늘 앞에 가서 기도해도 '야 너가 참아라', 하늘이 위로하는 말이 '너는 너를 죽여야 된다. 참아라. 그래야 복받을 거다' 번번이 그렇게 대답해 준다구요. 참아야 복받는다 이거예요. 공적이냐 사적이냐 그런 얘기는 안 한다구요. '참아라. 참아라' 한다구요. 번번이 참으라고 한다구요. 그게 공적인 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동양에서 참는다는 말(忍)은 마음에다 칼을 들이대더라도 참는다는 뜻이예요. 마음에다 칼을 꽂으면 얼마나 아프냐 이거예요. 천 번 참는 사람은 천 번 싸움에 이길 수 있다는 소망을 가질 수 있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알았다구요.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번 더 생각하여 행동하고, 그다음엔 한 번 더 생각하고 참아야 된다구요. 행동도 한 번 더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참기 놀음 하는 거예요. 인내라는 말은 듣기 싫은 말이지만 가장 귀한 말이라는 거예요. 그럴 적마다 한 가지 생각하라구요. 힘들지만 한 가지 생각하라구요. 참기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내가 참음으로 말미암아 뭐가 되느냐? 그 사람이 갖고 있는 복을 내가 전부 다 인계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미국이 반대하지만 미국을 위해서 반대하는 걸 참고 나가면 미국이 갖고 있는 복을 미국 사람이 갖는 것이 아니라, 레버런 문이 갖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친 사람은 손해배상하지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원수에게 분하면 분할수록 참으면 큰 복을 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게 위안이예요. 그래서 그 복을 받아 가지고 미국 망하게 하고 나만 복을 받으려는 것이 아니예요. 그 복을 받아 가지고 내가 관리했다가 다시 주겠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복을 한 번 줘도 안 받고, 두 번 줘도 안 받고, 세 번까지 주려고 해서 안 받게 될 때는 거둬들인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어디로 가느냐? 복을 가지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복을 내가 갖는 것이 아니라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여러분들 낙심하고 다 어려운 일이 많은 걸 내가 안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과 같은 어려움은 당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나는 피를 토하고 죽는 경지에서도 이를 악물고 싸워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피를 토하는 자리에 가서도 '아버지! 나 살려주소' 안 그랬다구요. '내가 죽더라도 난 졸자가 아닙니다. 세상의 어떠한 그 약자와 같이 믿지 마소. 난 죽더라도 하나님을 위해서 죽을 것이니 나를 위해 염려하지 마십시오' 그런 기도를 하려고 했지, '아이고! 나 못 살겠습니다, 나 고생시키지 말고 놓아 주소' 하지 않았다구요. 난 그런 기도 배워 본 적이 없고, 한 적이 없다구요. 우리가 어려운 걸 하나님이 다 알고 있다구요. 다 알고 있다구요. 그래도 가야 할 길이므로, 어렵지만 가지 않을 수 없는 길이기 때문에 보내는 거라구요. 그러니 내가 기도하기 전에 기도할 것을 아는 하나님이 이런 자리에 내모는 사정이 얼마나 딱하냐 하고 도리어 하나님을 위로하고 갈 수 있는 그 자리에 서면, 하나님이 완전히…. 그 갈 길이 돌아서는 거예요. 완전히 벗어난다 이거예요. 거기서 모든 일이 뒤집어진다구요. 그러므로 최고의 어려운 데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걸 돌리는 것은 누가 돌리느냐 하면, 하나님이 돌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돌려야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마음, 보다 공적인 마음을 가질 때 돌아서는 겁니다.
내가 미국에 올 때에 미국의 감옥을 바라보고 왔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 될 수 있는 대로 잡아넣으려고 하지요. 그렇지 않아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왜 그러냐? 거기서 한 바퀴 뒤넘이치는 날에는 미국이 잘못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미국 전역에 소문나고, 세계 전역에 소문나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국가적, 백악관의 대통령 할것없이 전부 다 국회에서 문제돼 가지고 잘 된다 이거예요. '나쁘다, 좋다. 나쁘다, 좋다' 이러면서 전부가 그런다구요.
보라구요. 우습다는 거예요. 난 가만히 있는데 자기들끼리 야단이라구요, 가만히 있는데.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은 나쁘지만 이 무니(Moonie)는 나쁘지 않지 않으냐. 무니는 좋지 않으냐? 레버런 문은 싫지마는 무니 좋다' 이런다구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웃음) 조금만 지나게 되면 '아! 무니가 굿(good)한 것은 레버런 문이 굿하기 때문에 무니가 굿 됐구나' 하고 안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이게 하나님의 작전이예요. 좋다고 하면 어떻게 이렇게 세계가 한꺼번에 야단하겠나 말이예요. 그런 것은 신문에 한번 나면 그만이라구요. 그러나 나쁘다고 하기 때문에 이게 자꾸자꾸 이렇게 되어 가지고 유명해지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여러분 무니들은 다 좋아하니까 그저 눈을 감고 전미국적인 일을 하는 거예요. 미국 전역을 치리하는 거예요. 문제는 그거 하나에 달려 있다구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레버런 문은 통역 두고 얘기하는데 여러분들은 통역이 필요해요?「아니요」그러니 나보다 낫잖아요? 여러분들은 젊으니까 밥도 나보다 많이 먹지요? (웃음) 또, 기운도 나보다 더 세요, 어때요?「셉니다」 또, 눈을 보나 무엇을 보나 퍼뜩퍼뜩하지요. 민첩하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나보다 더 해라 이거예요, 할 수 있지요?「예」 비록 머리는 노랗고 눈은 새파랗지마는, 비록 여자지마는, 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또, 레버런 문보다 더 신나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왜? 여러분의 나라이기 때문에. 선생님 나라는 미국이 아니고 한국이거든요. 알겠어요? 그러니 레버런 문보다 더 해야 되겠다, 이게 공식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그러므로 레버런 문보다 더 반대받아도 난 참아야 되겠다, 이래야 합니다. 레버런 문이 울려고 하면 나는 허허허 웃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렇지요?「예」 그래요? 여러분은 분명히 대답했어요. 「예」'예' 하고 대답했지요?「예」
자, 그러면 오늘 신문 팔까요, 말까요?「팔아요」 어제보다 더 팔아야 되겠다고 한 번 더 생각하자구요. 한 번 더 생각하니 오늘 주일날이니까 한 걸음 후퇴해도 된다?「아니요」 보다 공적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후퇴가 아니예요. 전진이예요, 전진! 그렇게 할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은총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박수)
피조세계는 하나님이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지었습니다. 올 씽즈(all things)하게 되면 거기는 만물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전부, 이 피조물은 다 들어가는 것으로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즉, 사람도 포함 한다 이겁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창조목적완성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의 완성입니다. 하나님의 뜻의 완성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국 하나님의 피조세계를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하면 사람을 보기 위한 것도 아니요, 만물을 보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사랑을 보기 위한 것임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계신 것도…. 하나님이 계시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계실 의의가 없지 않느냐. 참된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을 찾고 있나니, 참된 사랑을 찾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 우리 인간은 참된 사람이 되자고 합니다. 참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참된 사람이 되어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이 참된 사람이냐? 참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받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모든 피조세계 만물이 앞으로 지상천국에 존속하는, 거룩한 세계의 존재물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받는 참된 사람에게서 사랑을 가진 그 사랑권 내에서 지배를 받고 싶어합니다. 그런 사람한테서 지배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자리에 나가는 것이 이 모든 피조만물의 소원인 것입니다. 결국 피조만물은 하나님의 뜻의 완성의 자리에 나가고, 인간의 뜻의 완성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참된 사랑의 인연을 바라보고 이 땅 위에 존속하기 시작했다 하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 오늘날 하나님의 뜻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완성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도 완성 못 했다 이거예요. 무엇에 있어서? 사랑에 있어서. 인간은 물론이요, 만물도 완성의 자리에 나가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랑에 있어서는 미급했다는 거예요. (통역자에게 )
자, 만물을 지어 놓고, 사람을 지어 놓았으나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홀로 되었으니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할 것이냐? 혼자 사랑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사람을 위해서, 사람을 아들딸로서 사랑하려고 했으나 이루지 못 했으니, 하나님의 뜻의 완성을 못 봤으니…. 하나님이 완성을 못 봤다는 말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사람은 어떠냐?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오늘날 인간들이 사랑하고 있는 그 사랑이 완성한 사랑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룬 사랑이냐? 그렇지 못한, 하나님의 뜻에 벗어난 사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무리 부모가 자식을 사랑한다 하더라도, 그 사랑이 오늘날 이 땅 위에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그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무리 부부끼리 사랑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룬 완성적 사랑권 내에서 사랑하는 것이 못 되기 때문에, 그 사랑도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 이거예요.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요, 나라의 왕이라든가 신하가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전체가 미완성적 사랑권 내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만물도 마찬가지라구요. 모든 만물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지금까지 무얼 했느냐 이거예요. 무엇을 했느냐 하면 사람을 다시 찾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찾는 운동을 개인으로부터 일으켜 가지고…. 사람이 세계적으로 전개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운동을 전개하기 위한 역사적 기반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역사과정을 통해서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하나의 남성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의 남성을 찾아야만 하나의 여성을 찾게 된다 하는 것이 원리의 관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사상입니다. 그분이 메시아라는 분입니다.
그러면 구세주라는 그분의 주요 목적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사랑의 미완성권을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의 사명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끌려갔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찾아와야 됩니다. 구원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야 되는데, 그래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완성적 사랑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이런 길을 열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한 대표자가 메시아라는 분, 즉 구주라는 분이다 이거예요. 사랑을 사탄세계에서 찾아온다는 게 아니라 사람을 찾아온다는 거라구요. 사랑을 찾아온다면 사탄세계에 완성적 사랑이 있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사탄세계의 사랑, 모든 사랑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지 않고는 하늘의 사랑에 연결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인간이 해야 할 책임이 뭐냐? 어떻게 하든지 사탄세계의 사랑 기준을 넘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넘고 나면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완성적 사랑으로 끌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여기서부터 끌어올리는 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을 사탄세계에 내려와 가지고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진정한 의미에서 사랑할 수 있느냐? 사랑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다면 지금까지의 역사시대의 오랜 기간이 필요 없었다는 거예요. 벌써 다 구원해 버렸다는 거예요.
종교를 믿는 것은 구원받겠다는 것이요, 구원받겠다는 것은 완성의 자리에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인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세상 사탄권 내의 어떠한 사랑보다도 그 믿는 종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맹세하고 나서는 길이 종교의 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세상 사랑 이상의 사랑의 자리에 나가야 된다 이거에요. 그것이 종교인이 가야 할 길이예요. 사탄 세계를 이겨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사탄세계 이상의 자리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있는, 예수님께서 하신 말이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 이거예요. 그것은 너의 어머니나 혹은 아들딸이나 처자나 남편이나 누구나 할것없이 누구보다도 자기를 사랑치 않으면 아버지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랑으로부터 드러나야 거기서 출발하기 때문에, 메시아의 사랑의 인연을 가지고 하늘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이것이 불가피적인 원리적 조건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남자면 남자도 메시아를 따라 완성의 기준까지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기준까지 나가야 할 기반이 있고, 여자도 나가야 할 기반이 있다 이거예요. 자, 요러한 원리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7년노정을 누구나 가야 된다는 원리가, 원칙이 여기서 나온다는 거예요. 7년노정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해서 통일교회는 3년노정만 가면 축복을 받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은 선생님이 이미 길을 닦아 줬기 때문에, 길을 닦아 줬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3년 해서 선생님이 3년 한 것과 합해 가지고 6년이 되면 여기에 1년을 더해 7년으로 맞춘 거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개인에서도 3년노정, 가정에서도 3년노정, 종족, 민족, 국가에서도 3년노정을 앞세워 간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책임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축복을 받아 가지고 나머지 3년노정을 가라 이거예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장성급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여기서 올라가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고 3년 이후에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들은 지금까지 이 공식대로 다 갔다 이거예요. 그 이후의 사람들은, 이번 74쌍에게는 7개월이란 기간을 가라고 해 가지고 같이 살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주었어요. 안팎의 이런 세계적 기준을 갖추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이 지금까지 종교를 믿는 목적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메시아를 만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을 완성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도 신문 팔러 나가겠다고 해가지고 될 수 있으면 내가 말을 짧게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신문을 파는 것도 뭐냐 하면 다리를 놓아 가지고 좋은 상대를 찾아가기 위한 거라구요. 이게 상대를 찾아가는 길이라구요. 결국은 여러분이 신문 파는 이런 일이 뭐냐 하면, 사랑의 상대가 오는 데 걸림돌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자, 남자는 장래 신부가 따라올 수 있는 길을 닦음으로, 신부는 남자가 갈 길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쉽게 올 수 있는 거예요. 그 길을 닦아 주는 놀음을 하는 이것이 탕감노정에서 해야 할 우리 활동이라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말이 어떻게 원리적으로 성립되느냐 이거예요. 본래 아담이 하나님을 위해서 정성을 들이게 되면 해와는 그냥 따라가게 되는 것이요, 또 해와가 정성을 들여 가지고 아담 앞에 오면 아담도 그냥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이것이 원리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타락이 뭐냐? 하나님을 내놓고 딴 길로 열심히 따라간 것이 타락이다 이거예요. 반대로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하는 것은 우리 남편 될 수 있는 사람의 길을 닦아 주기 위해서요, 아내 될 수 있는 사람의 길을 닦아 주기 위해서 일하는 것이며 또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세계가 반대하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타락한 해와나 아담같이 안 되겠다고 하며 서슴지 않고 그것을 극복하여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던 사탄을 밟고 넘어가겠다는 신념, 세상만사 어떠한 분야에서 반대하더라도 문제없이 넘어가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지금 그 사탄의 무대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전개돼 있다구요.
어떠한 종교든 참된 종교는 이러한 세계적 사탄권을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사탄이 반드시 공격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는 것이 원칙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열심히 그 길을 가겠다는 운동을 하는 종교에 대해 전세계적으로 반대하게 되면 끝날이 가까운 것이요, 세계적으로 반대받는 그 종교를 통해서 메시아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자, 그러한 종교가 역사상에 어떠한 종교냐? 그런 세계적인 반대를 받는 종교가 통일교회라구요. 레버런 문은 살아 생전에 수십 개 국에, 전세계 인류 앞에 반대받고 있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통일교회가 그게 다르다구요. 살아서 수십 수백 국가의 반대를 받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핍박받는 여기에서 강하게 유대되었다는 것은, 핍박하는 사람이 끌어가지 못하게끔 하나됐다는 사실은 세계적 핍박을 능가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의 기반이 여기에 닦아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거 왜 그래요? 왜,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려면 우리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은 원수라구요. 이게 이렇게 하나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이렇게 하나되면 거리가 똑같이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한쪽이 반대예요. 이건 이러고, 이건 이러고, 하늘의 가는 것과 사탄세계가 반대인 것입니다. 그것이 반대로 하나 되는 거예요. 이것이 넘어오면 전부 다 하늘 것이 되는 거예요. 끌려오면 전부 다 하늘 것이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아벨은 가인이 굴복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되는 거예요. 가르쳐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벨이 가인한테 굴복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돼요. 그러면 승리하니까.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인 아벨 문제에 대해 '아, 아벨 앞에 가인은 본래부터 굴복하는 것이다' 이렇게 알고 있는데, 아니라구요. 이 원리를 확실히 모르면 큰일난다구요. '본래 가인은 이렇게 가야 된다' 하고 가르쳐 주고 나서 그 일을 대신하게 될 때에 주관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중심은 무엇? 사랑을 가지고 가르쳐야 된다구요. 가인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된다구요. 누구보다 사랑하는 걸 알게 되면 가인은 휙 돌아선다 이거예요. 사랑의 지남철을 가지고 끌어들이는 거예요. 사랑의 지남철로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모르기는 하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을 다 좋아 한다고 난 본다구요. 그래요?「예」 그런데 그거 뭐 믿어지지 않는다구요. 「아닙니다」 믿어지지는 않지만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에, 그러지 않으면 안 될 것이, 내가 원칙으로 가려고 하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가 나타나는 현상이 벌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어저께도 코리안 포크 발레(Korean Folk Ballet;한선무용단)를 만나 가지고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냐고 하니까 안 가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선생님이 미국에 계시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 일본 사람은 전부 다 남 비위 잘 맞추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그러지 않나 하고 생각해 봤다구요. (웃음) 어때요? 그래서 그럴까요? 어째서 그런가 여러분이 대답해 보라구요. 거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돼요. 안 그러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어머니한테도 내가 가끔 듣는다구요. '저 양반은 눈만 뜨면 그저 나가려고 한다. 나가 돌아다니려 한다'고 말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나도 집에서 쉬면 편안하지요, 뭐! 고단하면 낮잠도 잘 수 있고, 점심때 되면 밥 다 갖다 줄 것이고, 내가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줄 텐데 왜 돌아다니느냐, 고달프게? 오늘도 사실은 고달프다구요. 그러나 내가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는 길이 편해지고 영계와 통일교회가 하나되는 길이 쉬워진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원리에 의해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있다면 자식이 있는데, 부모가 닦아 놓은 기반을 자식이 인계받기 때문에, 부모가 수고하면 자식은 덜 수고하는 원칙, 이것이 부자관계에 있어서의 상속적 원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감옥에 드나들며 일생 동안 고생하면서도 '아이고 나 못 살겠다. 못 가겠다' 하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구요. '앞으로 어머니가 이 땅위에 태어나면 그 어머니는 고생을 하지 않고 내가 닦은 길을 걷게 하겠다' 하고 생각했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너희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결국은 앞으로 자기 상대가 갈 길을….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제일 어려운 것이 개인복귀요, 가정복귀인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어렵다는 거라구요. 그게 왜 그러냐? 개인이 승리하게 되면 상대가 생기고, 상대가 생기게 되면 가정이 생기고, 가정이 생기면 자녀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세계의 핍박이 오더라도 아내가 나를 위로해 주고 자식이 위로해 줄 수 있는 기반이 있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외적으로 넓어지면 세계적인 자녀와 같으니 미국 사람들이 나를 지지하고, 세계 사람들이 지지하고, 편이 생기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기준은 개인기준, 가정기준보다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자, 이런 원리를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에는 여러분처럼 전부 다 젊은 놈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시집 장가가기 전에 들어와 가지고는 고생을 죽도록 하는 거예요. 결혼하기 전에 그저 있는 고생을 다 해 놓자 이거예요. 개인이 차고, 가정이 차고, 전부 반대하라는 거예요. 나라도 반대하고 세계도 반대하라고, 전부 다 몰아 넣으라는 거예요.
자, 선생님하고 통일교회가 없고 자신만 그렇게 반대받는다면, 선생님도 없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없고 자신만 그렇게 돼 있으면 '천지에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기도하게 된다구요. 선생님도 보게 되면 욕만 하고 동정하는 것 같지 않고 통일교회 식구들도 보게 되면 전부 다 물어뜯고 그저 못 살게만 하려고 하지, 동정 하나도 안 한다구요. 그런 '나만 남았나이다' 하는 자리에 가야 돼요. 그다음에는 하늘이 알아주는 것 같지 않다구요. 우주에 나만 혼자 남아 있다….
그렇지만 이 길이 아니면 안 되고, 이 길이 옳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믿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세계적으로 최고의 신앙기준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그를 믿어 줄 수 있고, 교회도 믿어 줄 수 있고, 전부 다 믿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믿게 했지 하나님이 믿게 한 게 아니라 이거예요. 내가 믿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치하하는, 높임받는, 얻어지는 모든 것은 내 것, 내 것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외로울 때가 많지요? 옛날에 세상적으로 사랑하던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옛날에 사랑하던 상대가 있으면 상대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 동생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생각해야 돼요. 죽더라도 하나님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세상이 다 배신하고, 다 반대하더라도, 나는 죽더라도 나는 믿고 죽겠다! 그렇게 되면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될 것이냐? 요것을 알고 싶다! 한번 연구해 보자!' 그래 가지고 죽어 가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죽은 후에 내가 어떻게 되느냐, 그거 알고 싶다는 거예요. 딴 사람하고, 이렇게 죽지 않은 사람하고 비교해서 어떻게 되는가? 그것이 궁금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죽는다면 온 영계가 동원해서 여러분들을 그저 환영할 거예요. 왜? 왜 그래요? 탕감법칙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류의 시조는 불신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저버렸고, 천사세계를 저버렸고, 만물을 저버렸고, 남편을 저버렸고, 아내를 저버렸고, 나라를 저버렸고, 전부 저버렸다는 거예요. 이 저버리는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을 믿고 위함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찾아지는 거예요. 복귀예요, 복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은 그런 길을 갔다구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무조건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웃음)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선생님을 안 따라가고 나 혼자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반드시 요 길을 가야 돼요. 요 길을 거친 다음에 선생님을 또 따라가야 됩니다. 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런데 세상에서는 전부 다 레버런 문 따라가지 말라 하고, 나라에서도 따라가지 말라 하며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런데 왜 레버런 문을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 뭐가 있어서예요? 무슨 관련이 있어요? 모른다구요. 마음이 그러니까 할 수 없다구요, 마음이. 좋아서, 내가 좋아서 그런다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예」 난 모르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그럴 것이라고 난 생각하지만 그렇다는 건 여러분들이 더 잘 알고 있다구요. 왜 그러냐? 내가 그렇게 살아 보니 하늘이 같이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면 선생님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하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이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세상에 없는 사랑을 찾아가는 길이 본래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본성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자의 소원이 뭐냐? 만물의 소원이 어떻다는 걸 빨리 결론 내자구요. 자, 여자의 소원이 뭐냐? '나를 사랑해 주는 남자가 있으면…. 이게 소원이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무슨 사랑? 참된 사랑. 그러면 그 참된 사랑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대표한 사랑, 하나님을 대신한 사랑을 하는 남편을 만나는 것이 여자의 최대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은 유일한 존재요, 절대불변의 존재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람도 타락했다고 죽여 버리고 다시 짓는 게 아니예요. 그건 절대적이예요. 유일이고 절대 불변이기 때문에 그것은 다시 복귀하자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하나님의 유일이요, 불변이요,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예요.
그러니 여자의 소원이 뭐냐 하면, 하나님 같은 남자, 자기에 대해서 절대시해 주는 남자를 원한다 이거예요.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예요. 단 하나예요, 단 하나. 그다음엔 불변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상대는 절대, 유일, 불변의 존재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남자를 원한다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절대적인 사랑을 가지고 나를 못 살게 꽁꽁 묶어 그저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게 만드는 그 사랑을 소원하는 거예요. 머리카락 하나를 끌어도 끌려가고, 저리 끌어도 끌려가고, 안 끌려갈 수 없는 그런 남자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게 여자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난 뭐 여자가 아니라 모르지만 원리적으로 볼 때에 여자들의 소원은 하나님을 대신한 사랑을 가진 그런 남성을 원하는 것이 최대의 소원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절대적이요, 유일 불변인 사람이라 하게 되면 보면 볼수록 하나님 같아 보이고, 보면 볼수록 좋고, 보면 볼수록 우주보다 더 크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제쳐 놓고 '난 하나님 싫소. 이 남자가 좋소' 이런다는 겁니다. (웃음) 그게 여자의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남자는 어떠냐, 남자는? 그와 반대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이 둔한 남자들, 알겠어요?「예」(웃음)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입니다.
이렇게 둘이 하나돼 있으면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거기에 들어오게 됩니다. 자동적으로 같이 있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누구에게 나타나느냐? 나에게 나타나고, 상대에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왜 상대를 절대시하고 유일 불변시해야 되느냐? 그것은 절대, 유일, 불변의 주체를 유도할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분을 안내하는 길을 닦기 위해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본래에 완성된 사랑을 가진 남자와 여자, 사랑을 가진 부부와 사랑을 가진 아들딸을 갖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부모는 아들딸들이 갈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아이들은 싸움도 하고 그런다구요. 우리 애들도 싸움을 더러 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러면 너의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너희들도 싸우느냐? 그렇게 되면 그건 탈이라구요. 고칠 수가 없어요. 둘 다 싸우는데 어떻게 고치겠어요? '뭐 엄마 아빠도 싸우면서 뭐 그래?'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싸워 가지고 이로운 것이 없다는 것을 알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나는 우리 애들이 싸우는 걸 볼 때 '싸워라, 싸워라!' 한다구요. 복귀과정의 수많은 사람들이 싸우다가 지쳐 가지고 하나님을 찾던 거와 마찬가지로 싸우다가 맨 나중에 패자가 나오게 되면 틀림없이 싸워서 잘못했다고 하면서 부모를 찾아온다구요.
이제 앞으로 그거 깨달을 거라구요. 싸워 가지고 뭐 울면서 와서 그러는 게 아니라 싸우지 않고 부모에게 와서 '엄마 아빠! 저 오빠가 이러고 동생이 이런데, 나 싸우고 싶은데 어때요?' 이러면 사랑받는 거예요. 미리 싸우기 전에 보고하라 이거예요. 그럼 사랑해 준다구요. '야, 이 녀석 이거 장래성이 있구나. 언니보다 낫고 형님보다 낫구나' 이렇게 본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구요. 부모와 자식간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돼 가지고 자식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주먹으로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위기대 사랑권을 갖춘 가정 앞에 사랑받으려고 하는 것이 만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고대하고 있고, 부모의 사랑을, 즉 아담 해와의 사랑을 고대하고 있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사랑을 합한 아들의 사랑을 고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3대의 사랑을 고대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아들이란 존재는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사랑받게 마련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보다도 나은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은 직계, 수직선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관계는 수직관계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나 부부란 횡적인 관계라는 거예요. 자,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무엇으로 그렇게 말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 마음으로 알 수 있다구요. 미국 가정을 보게 되면 지금 이혼을 하지만 전부 다 아들딸은 자기의 직계로 만들겠다고 하지요?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장래에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고, 참부모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소망의 존재이기 때문에 그걸 붙들려고 하는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붙들고 있다구요. 영계도 그것을 바라고 있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면 법 중에 제일 무서운 법이 뭐냐? 자식을 죽는 자리에 내세운 죄를 다스리는 법 이상 무서운 게 없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못 한 일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용서할 법이 없어요.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할 수 있는 일 권내는 용서할 수 있는데 이건 하나님도 할 수 없으니 하나님 자신도 용서 못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죄라구요. 이건 용납될 수 없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대신 자식을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 부모는 하나님이 옹호해 준다구요. '넌 나 같구나!' 하며 말이예요. 자식을 위해 죽는 부모는 천국 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잘 알겠어요?
여러분들, 우리 통일교회에서 앞으로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 버리고 도망 다닐래요, 안 다닐래요?「안 다니겠습니다」 아들딸 다 버리고 시집 가서 재미있게 사는 집에 아들딸이 찾아온다면 쫓아 버리겠어요, 환영하겠어요? 환영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법도가…. 새 새끼나 강아지 새끼 이상 못 되는 한 만물의 주인으로서의 인간의 가치는 없는 거예요. 동물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동물보다 못하다는 말은 얼굴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체격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만물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완성한 아담 해와의 사랑을 받는 동시에 완성한 아담 해와의 아들딸,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합한 사랑을 받고 태어난 그 아들딸의 사랑을 받고자 하는 것이 만물의 소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가장 귀한 유산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참된 부모의 사랑을 자녀에게 상속해 주는 것이 가장 위대한, 이 세상에 없는 상속물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잘 소개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걸 잘 소개해 줘야 된다는 걸 알아야 해요. 그걸 모르니까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하나님을 자기 부모로 대신해 가지고 찾을 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런 면에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양심적으로 범죄를 하게 되면 어떠한 죄보다도 아들딸 앞에 회개해야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회개 기도 하는 것보다 이게 더 빠르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식이 부모의 죄를 용서해 주면 하나님도 용서해 주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또, 아들이 부모와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부모가 사죄를 구할 때 용서해 주면 그 자식의 죄도 하나님이 용서해 준다는 거예요.
단 하나 문제 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참된 사랑의 유린에 대한 용서법은 없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된 사랑에 대한 유린은 용서할 수 없다구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그걸 용서한다면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안 했다구요.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사랑으로 남기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영원, 절대, 불변적인 사랑을 만들려니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그걸 용서하게 되면 유니크(unique;유일)란 깨져 나가게 된다 이거예요. 절대적이란 게 깨져 나간다구요.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불변이란 것도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을 유린하는 것은 용서할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 사회에 그런 일들이 많지요? 남의 잘 사는 가정을 깨뜨려 버리는 남자라든가,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파탄시키는 그런 죄는 용서받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특별 케이스로 취급하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 남자들, 가정을 이루고 살면 참 부부가 재미있게 살고 참 미남 미녀가 재미있게 사는 것을 볼 때에 유혹을 하지 말고 찬양해야 돼요. '나도 저런…' 하고서 찬양할 줄 알아야 돼요. 그건 이 우주에 보화로서 남길, 이우주의 인간 가정의 박물관에 들어갈 물건과 같이 귀물로 취급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인간세계에 있어서 가정적 뮤지움(museum;박물관)의 전시품입니다. 하나님이 어떠한 행사를 하는, 기억할 수 있는 날들이 있다면 그런 날에는 반드시 그 뮤지움에 가 가지고 그걸 보고야 좋아할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하나님이 원한다구요.
하나님은 자기가 사랑하는 것이 아담 해와에게 뻗쳐 가지고 아담 해와의 아들을 거쳐 가지고 만물에게까지 가기를 바라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을 업고 가 가지고 아들을 거쳐 만물에게까지 가기를 원하고, 또 그 아담의 아들도 하나님의 사랑을 업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업고 그다음에 만물까지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물은 말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야, 만물이 제일 나쁜 줄 알았더니, 하나님의 사랑, 아담 해와의 사랑, 아담 해와 아들딸의 사랑, 이 삼대사랑을 받을 수 있는 특권을 가지게 되었다' 이런다구요. '그러한 나니까 하나님의 성물이다' 이런다구요. '그러니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는 존재니 나는 거룩한 것을 돌려주어야겠다' 해 가지고 만물은 우리 인간 앞에, 하늘 앞에 제일 사랑의 표적, 어떠한 깊은 표시의 내용이라도 같이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먹어서 살이 되고, 하나님의 살이 되고, 영계의 모든 그 인격을 이룰 수 있는 이런 가치의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게 사랑의 선물이라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의 힘이 되고, 인간 사랑의 힘이 되고, 아담의 아들딸의 사랑의 힘이 되어 차원 높은 사랑의 힘으로 변화한다는 거예요.
'낮은 것 같지만 사람의 몸을 통해 가지고,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보이지 않는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권에까지도, 그 영역에 힘을 뻗칠 수 있는 것이 내 살이다' 이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영계에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계까지 만물이 힘의 영향을 미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볼 때에 얼마나 거룩한 세계고, 그 얼마나 아름다운 세계냐 이거예요. 그것이 만물의 원(願)인 동시에 아담 해와 아들의 원이요, 아담 해와의 원이요, 하나님의 원인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남자와 여자, 여러분들은 그럴 수 있는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만물을 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예스」 뭐가 예스예요? 뭐 밥을 먹어도 불평하고, 옷을 입어도 불평하고 '이놈 몸뚱이 왜 태어났느냐? 죽어 버리면 좋겠다' 이러면서 얼마나 불평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길을 걸을 때 '야, 땅아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면서 가만가만 걸어 다녀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마음을 갖고 걷는다면 발을 자꾸 밀어 준다는 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심) (박수)
여러분, 뭐 자연계에서 소변을 보더라도 말이예요, 얼마나 미안해요?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이것이 거름이 될 것을…. (녹음이 잠시 끊김) 사막에 가서는 오줌 누기가 부끄럽고 뒤보기가 부끄립지만, 숲속에 가서 사랑의 마음 가지고 하면 그게 통한다는 거예요. (웃으심)
뭐 문학작품이 어떤 것이 걸작인가 하고 보게 되면 전부 다 상징 술어를 묘하게 쓴 것이 걸작이더라 이거예요. 뭐 나는 새가 어떻고, 뭐 비둘기 같은 눈 같고, 뭐 나는 나비 같고, 뭐 어떻고, 뭐 물 같고, 뭐 뛰노는 고기 같고, 뛰노는 금붕어 같고…. 그거라구요. 그거 잘 갖다 꾸며 놓은게 문학작품이예요. 걸작품이라는 거예요. 딴 것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예」 왜 그러냐 이거예요. 자기도 사랑의 마음을 자연에 표시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관계맺게 돼 있다는 말이라구요. 그렇다고 '뭐 우리 인간은 만물만도 못하게?'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만물 보다 못하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인체에는 만물이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 심장을 보게 되면 심장은 줄기와 마찬가지고, 위장은 뿌리와 마찬가지고, 폐는 이파리와 마찬가지라구요.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폐는 나뭇잎이고 말이예요, 다 들어가 있다구요. 사람에게는 이 지구의 모든 원소가 안 들어간 게 없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모든 것이 다 들어와 있다구요. 영계의 것도 다 들어와 있다구요. 그러므로 내가, 사람이 움직이게 되면 하늘나라도 야단이고, 만물 세계도 야단이라구요. 그런 일이 일어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행복한 시간은 나만 행복한 것이 아니고, 만물이 행복하고 영계가 행복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행복하게 살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위해서 사는 방법밖에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감사하게 사는 사람은 언제나 이 땅에서 살더라도 천국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농사를 짓는 것은 자연을 위해서, 동물을 위해서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자연을 볼 때 그것들을 하나님과 같이 높이고 자기보다 높이며 찬양하라는 거예요. 그게 위해서 사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감사하게 살면 지상에서 천국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전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나가 어려운 활동을 하고, 우리 복귀역사와 마찬가지로 제일 어렵고…. 독신생활을 할 때 제일 고생을 많이 해야 됩니다. 그다음엔 부부끼리 조금 덜 고생하고, 그다음엔 아들딸 끼리 조금 고생하는 3단계를 거쳐서 세계사적 탕감이 가정을 통해서 완성돼야 된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왜 그러냐? 지금까지 아담 하나 복귀하기 위해서, 메시아 하나 보내기 위해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오랜 기간 동안, 아담 하나 복귀하기 위해서 고생한 거라구요. 한 사람, 나 하나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고생한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 되게 되면 전부 다 이 하나의 남자와 하나의 여자의 입장에서 세계적 핍박을 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받아라, 받아! 하늘이 전부 다 핍박을 받아라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둘이 만나면 서로가 고생한 것을 알기 때문에 더 깊은 사랑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깊은 사랑을 찾을 수 있다 이겁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가운데 태어난 아들을 얼마나 사랑할 것이냐? 세상의 어떤 부모보다도 깊은 사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로 넘어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모든 것을 희생하고 나가는 사람이 되어서 앞으로 축복받아 아들딸을 낳으면 하늘의 아들딸을 낳을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혼자 살 때에 탕감길을 완전히 청산해야 되겠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결혼한 다음에 사탄이 '야, 너 아직까지 개인적으로 청산할 것 못하고 결혼했으니 이제 청산받겠다'고 하며 뒷문에 와 지킨다구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생각하라구요. 자, 그렇게 남편이 만약에 그런 조건에 걸리면 아내로서 '야 이놈아! 이는 내 남편이야!' 하고 변호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된, 하나님을 절대 신봉한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에 가 가지고 사랑으로 하나되면 못 빼앗아 가는 것이 원리 아니냐?' 하고 딱 짤라 버릴 수 있다구요. 하나님 앞에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탕감 다 한 그 가운데 맺어진 사랑의 대상은 가를 수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게 원리가 아니냐 이거에요. 조건 없는 데에서 사랑으로 하나된 것은 빼앗아 가지 못하는 것이 원리가 아니냐 이거예요. 원리적으로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도 부부끼리, 이 부부가 어디 가더라도, 종족을 거치고 나라를 거치고 세계를 거치고, 어떠한 시련이 있더라도 그걸 극복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교회의 일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 선생님을 도와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도리어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제시조건의 혜택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교회의 지시를 받는 것은 빚을 지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가 가기 싫다고 교회에 대해서 불평하고 누구에 대해 불평 하는 것은 금물이예요. 불평하는 사람은 절대 타락권을 못 넘어선다구요. 아담이 타락한 다음에 하나님이 물어 볼 때, '아, 당신이 지은 해와가 타락시켰습니다' 이랬어요. 서로 변명했다구요. 통일교회 들어오면 반드시 불평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데, 불평하면 타락권 내에서 천국 갈 사람이 못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게 하나님이 미국 가서 일하라고 해서 일하는데 욕을 먹게 한다구요. 나라도 반대하고, 교회도 반대하고, 전부 잡아 죽이려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얼마나 불평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내가 하려고 할 때는 하나님에게 신세를 안 진다구요. '당신이 협조 안 해줘도 내가 합니다' 이런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아이고, 교회에서도 안 도와주고 선생님은 날 몰라주고 뭐야?' 이런다구요.
여러분들 어떡할래요?「오비디언스(obedience;순종하렵니다)」오비디언스해서 뭘하려고 하느냐? 결국은 내가 완성을 하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완성을 해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살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남편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아내가 되려니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행복한 사람이 되고, 사람으로서 이 땅위에 거룩한 사람이 되고, 만물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탕감 복귀를 하려니, 즉 타락된 이 전체를 해방시키려니 불가피적으로 이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 앞에 영향 미치고, 나는 남편 앞에 영향 미치고, 아들딸 앞에 영향 미치고, 만물 앞에 영향 미쳐서 해방의 주체자가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소원이라구요.
자, 여러분이 오늘 그런 결심을 하게 되면 모든 소원성취의 기원이 여기서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한번 살아 볼래요? 움직여 볼래요? 행동해 볼래요?「예」 그럴 사람 손들어 봐요. 땡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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