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에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이상적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자와 여자들이 순금이 되어야 된다, 순금과 같은 플러스가 되고 마이너스가 되어야 된다는 얘기를 한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인류시조인 아담 해와가 둘이서 나무와 같이 가지 쳐서 쭉뻗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은 나무가 거꾸로 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나무를 볼 때는 언제나 나무는 이렇게 서 있지만 우리 인간은 거꾸로 내려온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여러분, 나무의 뿌리가 보여요?「아니요」나무 뿌리가 드러나는 게 좋아요. 안 드러나는 게 좋아요? 안 보일수록 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보여야 되겠어요, 안 보여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땅을 가만히 보게 되면 땅은 전부 한가지라고요. 이 땅을 보면, 흙은 마찬가지 인데 흙에서 조화가 벌어진다구요. 뭐 꽃이라든가 나무, 각양각색의 꽃과 나무가 나오는 것을 보게 되면 아주 신기하다구요. 여러분 그렇다구요. 빨간 꽃이 빨간 빛의 꽃이 되게 하는 소질이 땅에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물론 씨가 그런 소성을 갖고 있지만, 그 상대적인 모든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그런 형태를 이룬다는 것은 전부 다 땅으로부터 공급받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의 눈을 보게 되면 서양 사람은 새파란 눈을 갖고 있는데, 그래서 내가 '야, 저거 어디서 나왔을까? 하고 생각했어요. (웃음) 그런 새파란 것이 땅에서 안 보인다구요. 물론 자기 부모로부터 전통을 이어받았지만, 파란 눈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이어받았지만 상대적인 모든 물질의 원소를 흡수해 가지고 파랗게 된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이 땅이 모든 존재물, 현재 지구상에 있는 모든 존재물을 배양할 수 있는 동기가 되고 거기의 모든 원소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의 이상적인 근원이 되는, 보이지 않는 그런 이상의 나무가 있다면 그 나무의 뿌리에는 보이지 않는 그런 무엇이 있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그러면 이 세계는 누가 지배하느냐 이거예요. 아이디어 맨(idea man;이상을 가진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맨. 그렇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지혜가 있고 아이디어가 좋은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힘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돈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식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이디어 맨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모든 조화의 능력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우리 인간은 타락을 했습니다. 타락이 무엇이냐? 타락은 떨어진 것입니다. 뿌리하고 나무의 줄기하고 떨어졌어요. 나무의 줄기하고 가지하고 떨어졌어요?「브랜치(branch;가지)」브랜치가 떨어졌으면 문제도 아니라구요. 그까짓 거 잘라 버리면 된다구요. 그런데 뿌리가 갈라졌으니 그 나무가 살겠어요, 죽겠어요?「죽습니다」그것은 죽을 수밖에 없다구요.
타락이라는 것이 뭐냐? 뿌리가 달라진 거예요. 뿌리가. 뿌리가 달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뿌리가 악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예」우리 인류의 조상이 누구라구요?「사탄」여러분들 인류의 조상이 사탄인 것을 알아요? 여러분 조상이 사탄이라는 것이 말로만 그래요, 사실이 그래요?「사실이 그렇습니다」진짜로 그래?「예」
사탄이 인류의 조상이라면 사탄의 제일의 가지가 뭐예요? 그것이 뭐겠어요? 손이예요. 우리 사지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 손이 있으면 이놈의 손이 전부 다 잡아당기려고 하나요. 어떻게 하나요? 자꾸 끼어 모으려고 하지요? 결국 뭐냐 하면 서로가 찾겠다는 싸움이예요. 서로가 갖겠다는 싸움이다 이거예요.
그러한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런 역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외형적으로는 전부 인간들이 세계적으로 찾고 다 가진 것 같지만, 내적으로는 완전히 잃어버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거예요. 오늘날 세계는 전부 다, 미국도 그렇지요. 미국이 세계를 전부 다 이렇게 움직여 보겠다고 하지만, 자기를 중심삼고 자꾸 이러다 보니 결국은 세계를 찾은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세계를 잃어버리고 말았다는 거예요.
요즈음에 와 가지고 나라도 다 이런 식으로 잃어버리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 젊은이들이 전부 다 개인주의화 되었다는 것은 기독교 국가로서 이상한 징조가 벌어졌다는 거라고요. 그거 그럴 수 있어요?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어떻게 개인주의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전도하고 뭘하더니 결국은 하나님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개인주의는 하나님을 믿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 미국도….
여러분들 나라가 있어요? 나라에 대한 관념이 없다구요. 나라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이 사회에 대한 관념도 없다 이거예요. 자기 부모에대한 관념도 없다 이거예요. 형제에 대한 관념도 없다 이거예요. 인간의 가치까지 잃어버리고 요즈음에는 동물과 같이 사랑마저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지금은 사랑까지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사랑이고 무엇이고 인간의 가치고 무엇이고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내 생명까지도 개와 같은, 동물과 마찬가지의 생명이라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요? 이놈의 손이, 이놈의 머리가 전부 다 갖겠다고 지금까지 인류역사가 이렇게나오면서 가졌다고 했는데 결국은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이것이 역사적인 현실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냉혹한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에, 지금까지 인간들이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를 갖겠다고 이렇게 나왔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우리 인간들은 내가 뭘 잃어버리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했다구요. 그럼 절대 관리를 하려고 절대보존하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잃어버렸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바로 역사적인 문제라는 거예요. 그것이 한 지역적인 곳에, 미국이면 미국의 벨베디아 한 지역에 그런 현상이 왔다면 그것은 부정해도 되지만, 이것이 전 지구성에 전체적으로 같은 시대에 결과적인 현상으로 벌어졌다는 사실을 볼 때 놀랍고도 중차대한 문제가 여기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지요?「예」
그러면 그것이 미국이면 미국이 원해서 그렇게 되었겠어요? 미국 사람이 원해서 그렇게 되었겠어요? 독일 사람, 혹은 세계 선진 국가 사람들이 원해서 그렇게 되었겠어요? 전부 다 원하지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세계를 넘어가 가지고 어떠한 작용을 하는 동기가 없어서 그렇게 되었겠어요, 동기가 있어서 그렇게 되었겠어요?「동기가 있어서요」이와 같은 것을 생각하면서 현실을 두고 볼 때, 우리가 사물을 처리하는 모든 것을 볼 때 반드시 동기가 없이는, 원인이 없이는 결과가 나타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오늘날 과학적인 사고방식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그 동기가 무엇이냐? 이 세계에 있어서 가는 길과 반대적인 현상을 일으키는 동기가 있다는 것을 볼 때 그것은 우리 인간들의 사고방식과 다른 동기라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 국민이 그러겠다해서 그렇게 되나요? 미국에 있는 모든 사상가들이 '세계야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라' 그런다고 그렇게 될 수 있어요?「아니요」그러니 어떠한 국가의 힘보다도, 이 땅 위의 학자들의 두뇌를 총합한 그 두뇌보다도 더 큰 세력의 원인적 존재가 있어 가지고 세계를 그렇게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체적 존재가 있다면 그 존재가 무엇이겠느냐? 그 존재는 우리 인간을 초월한 존재다 이거예요. 그런 분이 있다면 그게 뭐 하나님이라 하든가 주먹이라 하든가 구두짝이라 하든가 이름은 아무래도 좋아요.
그러면 앞으로의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것이 궁금한 문제예요. 이 궁금한 문제를 우리가 추리해 들어갈 때 여기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꾸 갖겠다고 이러다가 전부 다 망할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러니 반대로 내가 전부 다 주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좋은 생각입니다」왜, 어째서 좋은 생각이예요.
세상에 희망이 있고 인류에게 희망이 있다는 오늘날 세계적인 현실을 두고 볼 때 총결론을 짓는다면, 이제는 갖겠다고 하는 역사를 끊어 버리고 주겠다고 하는 운동을 세계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운동을 할 수 있는 종교나 그러한 어떤 사상이 나온다 하게 되면, 인간 역사를 개조할 수 있고 새로운 이상세계로 안내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이 모색될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할 수 있다구요.
신(神)이 있다면, 그 신이 인격적 신이라면, 그 신이 이상적 존재라면 신도 사고방식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 사고방식과 이상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인간과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반대지요? 반대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인간들이 타락한 결과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갖겠다고 싸우다가 다 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인간은 어떠한 인간일 것이냐? 타락한 인간과 180도 다를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선한 분이다, 우리가 보편적으로 하나님은 선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한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은 뭐냐? 악한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악하고 무엇이 선하냐? 그것을 누가 정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개인주의자들인 미국 청년들에게 이것만 확실히 가르쳐 주면 다 해결된다구요.
악이 뭐냐, 악이? 자기를 위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절대 위하는 데는 절대적 악이…. 선이 뭐냐? 남을 백 퍼센트 절대적으로 위하는 것은 절대적 선입니다. 절대적으로 자기를 위하는 것이 뭐라구요?「앱설루트 이블(absolute evil;절대적인 악)요」앱셀루트 이블이예요. 남을 절대적으로 위하는 것은 뭐예요?「앱설루트 굿(absolute good;절대적인 선)」앱설루트 굿이예요. (박수) 자, 그렇게 되면 선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남을 위해요. 그저 나는 죽어도 좋다고 하면서 남을 위하는 사람은 선한 사람들입니다.
생명이 절대적이예요, 상대적이예요?「절대적요」그러면 그러한 생명에는 사랑이 둘이예요, 몇 개예요?「원 앱설루트 러브(one absolute love;하나의 절대적인 사랑)」오늘날 미국의 젊은 놈들이 원 앱셀루트 러브라고 해? 이놈의 자식들! 설사를 알아요? 똥줄이 백줄이나 나간다는 거예요, 백줄. (웃음) 똑같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사랑이예요, 뭐예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사랑이라고도 말도 할 수 없는 거예요. 또 이상(理想)이 둘이예요? 「노(No)」왜? 왜 노예요. 둘이면 좋지요. 돈도 1백 불보다 2백 불이 좋은데, 왜? 생명은 하나요, 사랑은 둘이고 열이지요?「아니요」이상은 백이지요?「아니요」여러분은 어떤 것을 취할래요? 어떤 것이 좋아요? 「하나요」생명이 하나니까? 「하나의 사랑」그다음에? 「하나의 이상」여러분들 그래요? 하나라면 그것 훌륭한 생각이예요. (웃음)
그러면 참된 생명이 어디서 생겨날 것이며, 참된 생명이 어디서 행복을 유지할 것이냐? 이런 문제가 다 거기서…. 그것은 서로가 사랑하려고 하고 서로가 주려고 하는 데서 이상적인 사랑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서로를 위하겠다고 하는 사이에서는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적인 생명,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이상을 가져 가지고 모든 만유의 존재를 위하게 될 때, 모든 만유의 존재는 상대적인 가치로서 서야 될 천리의 법도가 있다는 거예요. 천리의 원칙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그러한 분으로서 천지만물을 자기의 상대로 지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도 거기에 순응치 않을 수 없다는 입장은 자연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만우주를 지배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멋지다고 생각해요?「예」우주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이 뭐냐? 레버런 문 뭐 백만장자라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레버런 문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지만, 그건 다 허깨비 같은 거예요. 그렇지만 절대적 생명과 사랑과 이상을 가져 가지고 나타난다면, 어디든지 국경을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역사를 초월할 수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어떤 존재든지 참을 추구하는 사람은 거기에 순응해야 된다는 천리가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여기 미국에 와서 여러분들에게 이래라저래라 하더라도 그저 불평하지 않고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래요, 왜?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여러분들, 아침에 미국 교회에 가지 왜 여기 왔어요? 영어도 잘하고 하는 훌륭한 신학자도 많고 교수들도 많고 박사도 많은데 그런 데 가지 뭘 하려고 왔어요? 뜨뜻한 데 척 다리를 꼬고앉아 가지고 이렇게 들을 수 있는데 이게 뭐예요? 뭐하러 여기에 왔어, 이것들? 왜 왔어, 이 녀석들아! 왜 왔어? 욕을 하고 때리는데도 좋아해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이 공식은 과거 현재를 초월해 가지고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그럴것 같아요?「예」그것이 그렇지 않다면 선생님 말이 전부 다 새빨간 거짓말이라구요. 새빨간 거짓말,
이 세계에서 위대하고 강력한 힘이 무엇이냐 하면, 단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경주하는 것이요.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을 경주하는 것이요. 단 하나밖에 없는 사상을 경주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 힘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그럴 것 같아요?「예」그럴 것 같지요? 「예」하나님도 그것은 못 막아요. 하나님도 못 막는다구요. 하나님도 그것을 막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법도를 따라가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랑에 약할 것 같아요. 강할 것 같아요?「약합니다」 하나님이 '나는 절대적으로 사랑이 필요 없다, 이놈의 사랑아' 그러겠어요? 하나님도 사랑 앞에는 꼼짝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만 있으면, 하나님 앞에 다른 것도 다 있긴 있지만 없는 것같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여러분이 볼 때 레버런 문이 사랑에 강한 사람이예요. 약한 사람이예요?「약한 분요」레버런 문도 사랑이 필요없다 그래요, 레버런 문도 사랑에는 꼼짝못한다 그래요? 어떤 거예요? 마찬가지예요,마찬가지,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얼마나 가깝더냐, 사랑을 가지고는 하나님이 내 친구도 되고, 발 아래 들어가더라도 가만히 있다구요. 올라타고 춤을 추어도 가만히 있다 그 말이예요. 무슨 힘을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것은 생명을 가지고도 안 되고 사상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사랑만이. 무슨 사랑이예요. 무슨 사랑? 나를 위하려고 하는 사랑이예요, 남을 위하려고 하는 사랑이예요?「남을 위하려고 하는 사랑」
자, 이것을 알았다구요. 그러한 본질을 가진 분이 있다면 이제는 전체를 총결론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사이를 끊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끊을 수 없으니 사탄이야 뭐 말할 것도 없지요. 곁에도 오지 못해요. 곁에도 오지 못한다구요.
자, 통일교회하고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여러분들에게는 세계가 다 브레이크 거는 거예요. 세계가 '이놈아, 못 간다' 하고 브레이크를 걸고 있다구요. 그다음에 미국이 잡아당기면서 '못 간다', 뭐 어떤 종교가 '못 간다', 전부 다 '못 간다' 이렇게 막더라도 막을 수 있어요?「아니요」참이라면 막을 수 있지요. 사랑의 힘이라면 그걸 막을 수 있지요. 왜, 왜? 레버런 문도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을하고 있는 거예요.
자, 벌써 한 시간이 되었구만, 이야기하다 보니까, 십 분밖에 안 된 것 같지요?「예」오늘 아침에는 조는 녀석이 하나도없구만, 그거 왜 그럴까요? 사랑 얘기를 하니까 다 좋아하는 거예요. (박수) 이제는 다 알았지요? 세상을 봐도 틀림없다 이거예요. 세상이 그렇지 않으면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자, 이제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진짜 축복하고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진짜 사랑한다면…, 오늘 이 시간부터 전세계 40억 인류가 지금까지 역사의 모든 전통과 습관을 다 집어 던지고 이 순간에'요이 땅' 하고 시작해 가지고 전부 다 위하는 사람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이 가만히 있겠어요. 하나님이 좋아서 사랑하려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소리를 치고, 춤을 추고 노래를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할 거라고요.
그러면 이상세계가 올 것 같아요? 이상세계가 다 될 것 같아요?「예」알긴 아누만, 그 이상세계가 멀리 있어요. 가까이 있어요?「멀리요」아니, 여러분들 현재 입장에서 먼 거리에 있느냐 가까운 거기에 있느냐는 말이예요?「가까운 거리에요」40억 인류가 한꺼번에 '요이 땅' 해서 돌아서면 다 된다구 그랬는데 말이예요. 돌아서면 되는 건데, 뭐. 그것이 순식간에 되겠어요. 몇십 년 걸려야 되겠어요?「순식간에」어때요? 순식간에 되는거예요. 마음만 돌려놓으면, 방향만 돌려놓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돌려야 되느냐? 손해나지 않고 이익된다는 것을 아는 날에는 돌아가지 말래도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천국이 가까와졌어요, 멀어졌어요?「가까와졌습니다」그래서 예수님도 '천국이 가까왔느니라'고 말을 한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천국은 하늘에 있다고 했나요, 여러분들 마음에 있다고 했나요?「마음요」
그러면 천국이 있는지 없는지 무엇을 봐 가지고 알 수 있겠어요? 천국 사람이 된 것을 봐 가지고 알 수 있다구요. 그 천국 사람이 도대체 누구냐? 하나님과 같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사람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생명을 내놓고 세계를 위하겠다는 사람입니다. 세계를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이 되어야 된다고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무슨 주의냐? 그게 이상적 종교주의요, 그 이상적 종교주의를 대표적으로 주장했던 것이 예수주의입니다. 그 예수주의는 뭐냐?하나님주의다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는 말하기를, '내가 세상을 위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대접받으러 왔다'라고 했지요? 「노(No)」뭐가 노야 이 녀석아! (웃으심) 어떻게 말했어요?「노」뭣이 노야 그렇지?「노!」(웃음) 이것은 선생님도 할수없다구요. 하나님도 할수없다구요. 여러분이 '노' 하면 하나님도 선생님도 할수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가지고는 하나님도 굴복시킬 수있다구요. 진리를 아는 입장에서는 하나님도 공격할 수 있다구요. 누구든지 다 공격할 수 있다구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면서 '저 로마 병정들 잡아죽여라, 열두 제자들아! 이 다음에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발전하거든 복수해라' 그랬어요. 복을 빌어 줬어요? 복을 빌어 줬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주의예요? 그것이 바로 세계를 이길 주의요. 인간 세상에 천국을 이룰 주의요, 이상세계를 이룰 주의입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사상을 알고 이러한 주의와 진리를 알고, 그런 이상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주장을했다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은 어때요? 요즘에 기독교인을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그거 그래요? 교만하고, 전부 다 자기들만 생각하고 말이예요. '우리만이 천국 가고 너희들은 끝날이 되면 불심판을 받을 것이다' 이런 수작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웃으심) 기독교인들은 그것만 생각했기 때문에 개인주의가 되었다구요.개인주의가 왜 되었는지 생각해 보았다구요. 좋다고하는 기독교인들은 만나면 전부 다 싫다고 하고, 나쁘다고 하는 통일교회 교인을 만나면 전부 다 좋다고 하는 반대 현상이 벌어졌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런 거예요? 다르기 때문에 그래요. 전체를 위하려고 하고 사람을 위하려고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이렇게 통일교인들…. 자기가 그 사람들을 잡으면 이익을 볼 수 있으니까…. 이제는 알았다구요. 알았지요?「예」
여러분들 '미국 청년들과 같이 자기를 중심삼고,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가자'이럴 거예요, '아이고, 나 개인주의는 싫어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겠다' 이럴 거예요? 어떤 거예요?「두번째요」어떤 거예요? 이 녀석들아, 어떤 거야?「두번째요」첫번째?「아니요」여러분은 첫째를 좋아하잖아요?「아니요」노, 노, 노!「노 굿(No good)」(웃음) 이제 알았어?「예」'아,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 선생님 좋아하라고 하지, 우리 선생님이 알아주라고 하지' 이렇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알아주겠으면 주고 말겠으면 말고 나 혼자 하지' 이렇게 할 거예요?「두번째요」첫번째? 「아니요」노, 예스?「노」(웃음)
어떤 사람은 '아이구 선생님이 3년 동안 뭐 이렇게 해야 결혼시켜 준다고, 축복해 준다고 하기 때문에, 피넛도 팔고 뭐 전도하는 것도 내가 결혼하기 위해서다' 하는데 그거 됐어요, 안됐어요?「안됐습니다」결혼석상에 나가 가지고 '아이고, 웨딩 마치(wedding march;결혼행진곡)고 뭣시고 이제는 졸업했다. 아이구,좋아라!' 할 거예요, '또 하러 가자!' 할 거예요?(웃음) 여러분들은 어떡할 거예요? 대답은 하면서도 눈을 쓱 저쪽으로 돌아간다구요, 나 안 보려고. (웃음)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어떤 거예요?「두번째요」여러분들 나한테 분명이 대답했어요. 나는 그것을 안 잊을 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예」
'야! 그 사람 아상주의자다, 멋진 사람이다' 할 때, 양복을 잘 입고 그런 거예요, 허름한 옷을 입었어도 남을 위하고 그런 거예요? 어떤 것이 이상주의자예요?「두번째요」어떤 사람은 밤잠도 못 자고 낮에 졸면서 다니고 있다구요. 그게 아이디얼 맨이예요?「예」(웃으심) 너희들 남편을 그런 남편 얻고, 아내를 그런 아내 얻겠다는 말이지, 이 녀석들아?「예」그래요?「예」할수없이 예 하지요?「아니요」눈은 웃고 있는데 입은 울고 있어요. (웃음) 미안하지만 우리 어머니 대해서도, 그저 내가 데리고 다니면 좋아하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어떤가 보는 거예요. (웃음) 어머니도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웃으심) 다 아누만. 다 아는 모양이로구만. (웃음)
자, 오늘 제목이 '뜻으로 본 우리의 가정'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도대체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계셨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레버런 문처럼 간단히 가르쳐 주면 아주 다 알 텐테 지금까지 성경을 봐도 그런 것을 모르고 말이예요. 전부 다 두루뭉수리로 콩죽인지 팥죽인지 알지 못했다구요. 그러나 그런 사람을 기를 때까지 하나님 자신이 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금 인류역사를 몰고 나오는 데 있어서 정착하려고 하는, 하나님이 마무리하려고 하는 그 종착점이 어디냐? 세계를 그런 기지로 만들기 전에는 한 개인을 중심삼고 한 가정을 찾는 거예요. 바로 이거예요. 그래서 다른 뿌리를 만들어 가지고 그러한 한 남자를 보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데 그것을 실패했으니 그 이상 할 수 있는 남자 여자를 다시 찾겠다는 결론에 도달한다구요.
그러면 그 한 남자, 한 여자가 도대체 어떤 남자요. 어떤 여자냐 이거예요? 하늘땅을 위해 주구 영계를 위해 주고 오늘날 이 세계를 위해 주어야 되겠다, 그러기 위해서 그저 거기에 미칠 때까지 영원을 두고 내가 갈 것이다 하는 사람이예요. 그러한 사람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알겠어요? 완전히 주어야 완전히 받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완전히 주면 완전히 돌아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까지 이스라엘 역사를 보게 되면 전부 다 무엇을 찾는 역사냐 하면, 한 사람을 찾는 역사요 하나의 가정을 찾는 역사다 이거예요.
그 한 사람을 찾아서 어떤 일을 시켰느냐? 세상이 반대하는, 세상과 반대적인일을 시켰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그런 놀음을 시켜 왔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을 보더라도 아벨은 생명까지 바치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 아벨이 형님 대해서 복을 빌고 갔으면 얼마나 멋졌을까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얼마나 빨리 이뤄졌겠느냐는 거예요.
보라구요. 노아도 120년 동안전부 반대를 받았다구요. 배를 만들려면 강가에 만들어야될 텐데 아라랏산 꼭대기에다 만들었다구요. 그러니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믿겠어요? 여러분들 아버지가 그러면 믿겠어요? 여러분들이 노아의 아들이라면 그것을 믿겠느냐 말이예요. 믿을 녀석이 한 녀석이라도 있어요? 한 녀석도 없다구요. 세상에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 같아요? 한 사람도 없다구요. 한 사람도 없는데 한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반대의 일을 시켰어요, 안시켰어요? 반대의 일을 시켰지요? 전부 반대의 일을 시켰다구요.
또 보라구요. 아브라함은 우상장사의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집어 던지고 갈대아우르를 떠나라고 야간도주하라고 하나님이 명령했다구요. 하나님이'야, 아브라함아! 너의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번창할 것이고 땅의 모래알같이 번성할 것이다. 그러니 내 말을 듣고 모든 것을 버리고 집을 떠나거라? 할 때 어머니 아버지한테 그것을 의논했겠어요? 형제들에게 의논을 했겠어요? 의논을 했으면 못 가는거예요. 가는 데는 집시예요, 집시. 정처 없이 어디 조그마한나무 그늘 아래서 자기가 일쑤고 얻어먹기가 일쑤고, 뭐 누구친구가 있고 뭐 잔치를 준비해 놓고 초청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나 있을 것 같아요?할수없으니까, 살 수 없으니까 이방의 애급에까지 들어갔다구요. 살 수 있고 좋은 정착지가 있어서 애급까지 갔어요?거기 가서도 바로왕한테 여편네를 빼앗기고 조카도 빼앗기고 갇혀 죽을 신세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원망했겠어요? 감옥에 있는 가운데서도, 그런 외로운 자리에 서 가지고도 하나님이 나에게 축복한 것이 이루어질 것이다 하고 믿었겠어요, 안 믿었겠어요? (웃으심) 그것은 단 한 사람을 찾기 위한 거예요, 단 한 사람. 아브라함은 거기에 합격한 사람이예요. 바로와 아브라함을 대할 때, 바로는 백 번 변할 수 있지만 아브라함은 천 번 밀어내도 안 변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늘이 손을 대 가지고 비로소 아브라함을 협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협조하더라도 사탄이 참소를 못 한다는 거예요,아브라함 같은 사람이 없으니까,
모세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나라를 위하는 데 일편단심이요, 아무리 죽을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그 정한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자, 세례 요한은 어땠어요? 변했어요, 안 변했어요?「변했습니다」세례요한은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고 역사를 망친 괴수가 된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이렇게 된 거라구요. 그다음에 예수는 변했어요, 안 변했어요?「안 변했습니다」나중에 십자가에 돌아갈 때 하나님이 버린 줄 알면서도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며 예수는 하나님을 붙들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안 변합니다」여러분들이 대답하기는 쉽지요. 그러나 그렇게 행동하기는 매우 어렵다는 걸 알아요? 베드로는 어떠했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예수는 죽으면서도 변하지 않고 죽었기 때문에, 하늘이 살아 있기 때문에 그 예수를 일으켜서 세계를 정복한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어때요, 레버런 문은?「안 변합니다」여러분들이 그것을 어떻게 믿어요? 내가 세계적인 사기꾼인지 누가 알아요? 세상 사람들이 더 그렇다고 하잖아요, 세상 사람들이?「아닙니다」여러분들이 그렇게 믿으니 여러분들이 미쳤지요. 여러분들이 미쳤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라구요. 최면술에 걸려 있고, 세뇌를 당했기 때문에 그렇지요?「아니요」
사탄이 하나님한테 '레버런 문이 세계를 책임질 수 있나 없나? 당신 아들, 레버런 문이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지 나는 믿을 수 없소' 하면 하나님은 '믿을 수 있다' 할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세계적으로 한번 공격을 해보소. 다리가 휘청휘청 나가자빠지게 되어서 후퇴 안 하나 두고봅시다' 그렇게 안 할 것 같아요? 세계가 전부 다…. 사탄이 '레버런 문에게는 돈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그러는 것이지, 돈까지 전부 다 빼앗아 가면 하나님을 반대할 것이다' 그럴 거라구요. 또, '젊은 녀석들이 따라다니고 그러니까 그렇지, 다 쓸어 버리면 레버런 문도 후퇴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반대를 받으면서 그 누구도 하지 못할 외로운 자리에 서야 되고 공격을 받더라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을 붙들고…. 세계를 걸어서 참소하던 사탄이 후퇴할 때까지 하나님은 기다려 가지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류역사 가운데 종교지도자로서 세계적인 사건을 일으키고 세계적인 공격을 죽지 않고 현세에서 받고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건 사실이라구요. 그래요?「예」그래서 오색인종이 한 방, 한 자리에서 전세계 인종들의 공격을 받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처음이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레버런 문이 선한 사람이냐 악한 사람이냐, 선한 지도자냐 악한 지도자냐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무엇 보고 알아요? 반대하는 것 보고 알아요, 반대. 그가 가르쳐 주는 것이 개인적으로 희생하라고 가르쳐 주고 가정적으로 희생하라고 가르쳐 주고, 통일교회 자체를 희생하라고 가르쳐 주는 거라고요. 통일교회가 나라적이 되면 그 자체를 희생 시키려고 하고 통일교회가 세계적이 되면 그 자체도 희생시키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게 악한 거예요. 선한 거예요?「선한 거요」얼마나 그게 좋은 거예요?「절대적으로」절대적으로 좋은 거라구요. 그러니 절대적인 하나님도 그걸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이단자예요. 뭐예요?「아닙니다」그럼 뭐예요? (판더멘탈(fundermental:근본적인)이란 말이 나오자) 판더멘탈을 알아요? 그렇지못한 것은 전부 가짜예요. 가짜가 진짜보고 가짜라고 하는 때가 끝날이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순금이 가짜예요, 진짜예요?「진짜요」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제뉴인(genuine;진짜)」제뉴인이 뭐예요? 순금이 왜 좋아요? 전기를 통하면 순금은 저항이 없다는 거예요. 백 퍼센트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전부 '어서 들어와라! 어서 들어와라!' 이러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 진짜라는 거예요. 어서 들어오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그렇게 물이 들어왔으면 그 물이 어디로 가느냐? 전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돌아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없으니, 여기에 길이 막혔으니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해서 '나를 알아주시오'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내가 순금만 되어 있으면 하나님의 힘은 오지 말라고 해도 온다구요. '하나님 나에게 가르쳐 주시오' 하며 나에게 암만 가르쳐 달라고 해도 안 가르쳐 준다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그런 남자가 되었어요?「예」
금을 도가니에 갖다 넣고 왕이 '이놈의 금아, 너 이 자리에 녹아라! 하고 명령을 내리면 금이 녹지요? 도가니에 금을 넣고 '야 이놈아, 나는 이 나라의 왕이다. 그러니 녹아라' 하면 녹나요?「아니요」빛이 새까매져라 그러면 새까매지나요?「아니요」왕이 '이놈아, 너는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벌을 주니 벌받아라' 그런다고 해서 벌을 받을 수 있어요? 벌을 받나요?금은 그렇게 두드릴수록 더 좋은 금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금에게'야, 이놈아! 내가 창조주인데 너 새까매야지, 왜노래 이놈아! 시꺼멓게 되라' 한다고 금이 시꺼멓게돼요?「아니요」'이놈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세계에 없는 벌을 받아라' 한다고 벌을 받나요?「아니요」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진짜는 지옥이고 뭣이고 누가 간섭할 필요가 없는, 간섭할 수 없는 그런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나와 같지 않고는 내 지배권에 들어온다, 왕도 나와 같지 않고는 내 지배권에 들어온다, 이런 권위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누가 알아주고 뭐…. 그거 하나님이 알아주면 뭘해요? 왕이 알아주면 뭘해요? 내 권위가 남이 알아주는 것보다도 좋은 것이예요.
그러면 왜 남을 위하라고 하느냐? 이것이 문제라고요. 왜 위하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위하는 사람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 위하는 사람은 주체가 되는 거예요, 주체. 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위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소유를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고독하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렇잖아요? 매일같이 욕만 하고 말이예요. 선생님만 위하라고 하면 다 도망가지 별수 있어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세계를 지배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면, 그가 암만 높고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더라도 혼자 있어 가지고는…. 하늘서부터 지옥까지 전부 다 통하는 길 위에 있다 하더라도 이건 쓸데없는 거예요. 넘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만 있다면 넘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 있는 것이 이상이예요, 어떤 것이 이상이예요? 어떤 게 아이디얼(ideal;이상적)이예요? 이렇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있는 것이 아이디얼이예요?「아니요」이게 아이디얼이지요?「아니요」어떤 게 아이디얼이예요? 이것하고 이것하고, 이것하고 어떤 것이 아이디얼이예요? 그게 왜 아이디얼이예요? 여기에 미치는 힘은 여기로도 갈 수 있고, 여기도 작용하고 여기에서도 작용하고, 작용하지 않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 힘의 작용과 여기 힘의 작용이 다른가요? 여기하고 이거 상대자는 전부 다 같다는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이상이냐? 여기 하나, 여기 하나, 자기를 놓으면 인간구조가 이렇다는 걸 저 발끝이 알았어요,몰랐어요? 머리카락까지도 알아요? (웃으심) 그거 왜, 어떻게 해서 알아요? 완전히 살아서 완전히 주고받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기에서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작용하면 전체를 통해야 되겠어요, 안 통해야 되겠어요? 그것이 이상이라구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도는 거예요. 돌면 어떻게 돼요?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자동차 바퀴가 반듯하면 어떻게돼요, 반듯하면? (웃으심) 자동차 바퀴가 둥글기 때문에 영원히 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 하나씩 있습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남자가 혼자 있다면 어떤 게 이상이냐? 결국은 이걸(여자) 찾아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므로 여러분 자신도 두 개가 하나돼야 될 의무를 가지고 있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몸과 마음이 있지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사람도 이렇게 둘이(마음 몸)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나라구요. 그다음에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한 단계씩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좁던 것이 이렇게 점점 넓어진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 범위로 넓어진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가정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하기 위해서 결국 뭐냐 하면 남자는 여자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상대적 관계를 점점 넓혀 나가는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인,가정, 종족, 민족, 국가, 이렇게 결국은 수평선을 향해 나가는거예요.
자, 개인주의는 이런 주의예요, 이런 주의. 소유는 이거예요. 그다음에 이것이 넓어진다구요. 소유가 많아지니까, 여기 와서는 모든 것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나는 이것을 흡수해야 됩니다. 자꾸 흡수해야 됩니다. 이래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영향권을 확대해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왜 상대적인 요건을 필요로 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그것은 소유권을 확대하기 위해서입니다. 소유권.여러분들도 소유권을 갖고 싶지요?「예」이 자리에 가서 이것만 한번 가지면 영원히 갖는다는 거예요.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그 전에 그것을 갖겠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갖고, 우주도 갖고, 하나님의 사랑도 갖고, 하나님의 이상도 갖고, 하나님의 생명도 갖고, 완전한 것을 갖기 위해서는 그때까지 보류하라는 거예요. 참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가 어느때냐? 그게 완성할때예요. 완성이 무엇이냐? 남자 여자 하나되는 겁니다.남자 여자가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 세계를 품구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과 같이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자, 구형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요렇게 보게 되면,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태양빛이 쪼이는 곳이예요. 이것이 오른쪽이 된다면 오른쪽은 하늘편이요, 좌측은 반대로 사탄편이라는 거예요. 반대되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주체와 대상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주체와 대상이기 때문에 대상은 여기서 이렇게 간다는 거예요.이렇게 돌기 때문에 이것이 위로 올라가면 이것이 하늘이요, 아래쪽은 땅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돌면 따로따로 도는 것이 아니라 전체가 도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쪽을 남자로 표시하면 이쪽은 여자요, 하늘을 남자로 표시하면 땅은 여자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가지고 이 둘이 하나님의 사랑을 하게 되면 우주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남자는 바른쪽에 서야 되는 것이고, 여자는 왼쪽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보호하기 위해서, 남자가 여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왜? 남자는 빛 가운데 있으니까 안다는 거예요. 구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의지하려고 하는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따라가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래요? (웃음)그래, 안 그래, 이놈의 자식들? 여기 미국 여자들은 어때? (웃음)
자, 대서양을 건너자 할 때, 그 주장은 여자들이 먼저 했겠어요, 남자들이 먼저 했겠어요?「남자」뭐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 원수가 있어 가지고 성나서 죽겠는데 '저놈의 자식 싸우자' 이럴 때, 여자가 그랬겠어요, 남자가 그랬겠어요?「남자」세계를 개척한 것이 여자지요?「아닙니다」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가 따라왔나요, 남자가 따라왔나요?「여자」(웃음)
미국 여자들은 머리를 전부 다 닦아 내야 돼요. 그야말로 여자들은 세뇌해야 돼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차가 척 멈추면 나와서 문을 열어 주어야지…. (웃음) 남자도 그렇게 앉아 있고 여자도 그렇게 앉아 있고, 둘이다 앉아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가 이기겠어요, 여자가 이기겠어요? 남자가 가겠어요, 여자가 가겠어요?「남자」여자가 가야 돼요. 여자가 가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가 문을 열고 찾아가야지요. (웃음)
미국은 말이예요. 천사장 국가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복귀시대에 해와 자리에 먼저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 70년간은 하나님께서 부여한 기간이예요. 70년이 지나가면 반대로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미국 여자가 시집갈 데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혼자 살아야 된다는거예요. 미국 가정에는 여자의 소리가 크다구요. 「그렇습니다(남자들)」(웃음)이것을 누가 없애느냐? 내가 없애 준다구요. (남자들 박수) 여기 여자들 여기에 불평 있어요?「없습니다」(웃음)
그러면 복귀섭리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이상적인 하나의 가정을 찾자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왜 이렇게 젖통이 크고 궁둥이가 커요? 이거 왜 그래요? 누구 때문에 이렇게 큰 거예요? 여자때문이예요? 생겨나기를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젖통이 크고 궁둥이가 큰 것은 여자 때문이예요? 이렇게 생긴 것이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웃음) 자, 젖통도 크고 궁둥이도 크고 남자 것이 여기 붙어 있으면 어떻게 할래? (웃음)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예요? (웃으심) 그러면 그거 여자라고 해도 소용가치가 있어요? 없다구요. 암만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일등 미인이라도 그거 쓸데가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여자가 될래요, 지금 같은 여자가 될래요? 어떤 여자가 될래요? (웃음) 그거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또 남자를 봐요. 남자는 왜 이렇게 생겼어요? 여자 때문에 이렇게 생겼다구요. 태어나기를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라구요. 여자는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구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의 시작은 상대를 위해서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한 남자 여자가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겠어요?「예」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
눈이 왜 이렇게 생겼어요? 왜 깜박깜박하고, 왜 이렇게 생겨났어요? 귀가 왜 이렇게 생겼났어요? 눈 때문에 그랬어요, 상대 때문에 그랬어요? 다 상대적 관계 때문에…. 코가 왜 그렇게 생겼어요? 공기와 상대적 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입이 왜 이렇게 생겼어요? 상대적 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손이 왜 이렇게 생겼어요? 상대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내가 왜 이렇게 가고 오느냐? 상대적 관계 때문에.
그러므로 만약에 상대가 있는데 확 밀면 돌아간다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내가 완전히 주면 저쪽을 돌릴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 밀어 보라구요. 밀면 작용하는 거라구요. 자, 넘어지려고 하는데 여기에서 힘만 조금 있어 가지고 이렇게 밀어 주면 휙 돌아간다는 거예요. 배의 힘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것이 영원이라는 거예요. 그네 뛸 때 여기서 한번 쓱 하면 저쪽에서 '휙' 합니다. 이러한 작용이 계속하기 때문에 영윈히 작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살겠다는 자는 미욱한 파탄주의자요, 우주의 법도를 전부 다 어긴 녀석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무엇이냐? 그런 우주의 원칙을 부정하고 나를 위해서…. 사탄, 천사장이 나 때문에…. 해와도 눈이 밝아지겠다고 자기를 중심삼고, 아담도 전부 다….
복귀시대는 종의 종시대로부터 종의 시대로, 양자의 시대로, 아들의 시대로 올라가야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자기를 위해 가지고는 올라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누가 발판이 되어 주어야 돼요, 발판. 위하는 사람은 자기가 아래로 들어가더라도 더 위하는 분을 위로 올리려고 한다구요. 우주의 원칙이 그렇다구요. 그렇잖아요, 전부 다. 그래요?「예」그렇기 때문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자, 이제는 알 거라구요.
타락한 가정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가정의 질서를 잡아 나가는 데에서 하나님의 뜻이 비로소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구형, 원형으로 보면 바른쪽이 동양이라면 왼쪽은 서양이 되고, 위쪽이 동양이라면 아래쪽은 서양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정신문명은 동양문명이예요. 요즘에 서구문명이 몰락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정신문명은 동양에서 보급해야 돼요. 그것은 누구나 다 아는 얘기예요.
그러면 앞으로 어떤 주의가 이 세상을 지배하겠느냐? 하나님이 좋아하는 주의 외에는 세상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것은 이러한 주의를 따라가자는 거예요. 가정도 그러한 주의를 따라가자는 거예요. 따라서 이러한 기반을 가진 가정이 세계를 위한 가정으로 나타나면, 이 가정은 메시아를 대신한 가정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을 대신한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을 대해서 트루 페어런츠(trur parents;참부모)라고 말하지요? 여러분들은 뭐예요?「트루칠드런(true children:참자녀)」 트루 칠드런이면 트루 칠드런이 결혼하면 뭐예요? 「true parents」그러면 선생님과 여러분들이 무엇이 달라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여러분들이 한 급 낮다 뿐이지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자기 부모한테 상속받은 것을 대신해야 돼요. 세계적인 사명은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그것이 메시아주의예요, 메시아주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들은 예수를 왜 믿고 통일교회를 왜 믿어요?
메시아가 뭘하자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해방받자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은 사탄세계 대해서 뭐예요? 사탄세계에서 무엇을 해야 돼요? 아벨이 뭐예요? 아벨은 메시아예요, 메시아. 나무로 말하면 이와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선생님이 여기에 있으면 여러분들은 여기에 있는 거예요. 이게 뭐 다를 게 있어요, 마찬가지지. 여러분들 그것을 알아요?「예」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이 전부 다 없어지고 통일교회가 전부 다 없어지고 우리 두 쌍만 남았을 때는 내가 세계를 구해야 되겠다는 각오를 하고 있어요? 이 교회는 무슨 선생님의 교회도아니고 하나님의 교회도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교회예요. 이 기반이 선생님을 위한 기반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기반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누구를 위해서 일하느냐? 선생님도 나를 위해서 일하고 하나님도 나를 위해서 일을 해나오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전부 다 나를 위해서 일을 해주니 고맙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백 명 천 명 만 명이 전부 다 그래야 돼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에 나가면 전부 다 '내가 메시아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이 녀석아 하면서 벌을 주겠어요. 칭찬을 하겠어요?「칭찬하십니다」나 같은 사람이 없으니 내가 사탄세계를 구하겠다 하는데, 메시아가 뭐예요? 사탄세계를 구하겠다는 사람이라고요. 그럴 수 있는 남자, 그럴 수 있는 여자를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본 가정이예요. 그런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내가 이 세계를, 하늘땅을 구하겠다고, 내가 그런 세계를 그런 하늘땅을 만들 것이고 내가 죽으면 다시 이 땅에 와서 싸울 것이다고 해야 합니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야 저나라에 갔다 다시 와서 일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 땅에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죽었다가 다시 와서 이룰 거예요, 이 땅에서 다 이루고 갈 거예요?「이 땅에서 다 이루고…」 왜, 왜? 여기서는 순식간에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예」
이 가정을 하나 들게 되면 우주가 몽땅 들리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지금까지 얼마나 희생을 했어요? 유대교와 유대 나라도 희생을 해왔고, 기독교인들도 학살을 당해 왔고, 수많은 종교인들이 그 하나를 위해서 희생되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수많은 대가를 치르고 산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만일에 말이예요. 어쩌다가 남자들이 다 죽고 여자들만 40억이 남았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다면 3분의 2의 여자를 주고 병신 같은 남자 한 명을 사 와야 되겠어요, 안 사 와야되겠어요? 10분의 9를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게 주고라도 살 거예요?「예」 한 사람의 여자만 남겨 놓고 나머지 다 주고 사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면 어떡하겠어요?「사야 돼요」 왜, 왜? 왜 사야 돼요? 남자가 없으면 백 년 후에 하나도 안 남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백 년이 되면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남자가 하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년, 만년 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또 남자만 있어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만 있고 여자는 없다면 10분의 9를 주고 여자를 사 와야 되겠어요, 안 사 와야 되겠어요?「사 와야 됩니다」사 와야 돼요.
그러한 경쟁의 마당에서 내가 사 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저 남자를 사 왔다고 생각하고, 저 여자를 사 왔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싫다고 할 수있어요? 싫다고 할 수 있어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여자, 그런 남자를 가질래, 나를 가질래?'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 여자가 있고 그런 남자가 있다면 하나님과 바꿀 수 있어요? 그런 부부가 있다면 하나님하고 바꿀 수 있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만약에 '야, 너 그거 하나 그만두고 나를 가져라'고 해서 하나님을 암만 가져 봤자 그것도 또 없어지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라고 하면 그 하나님은 멍텅구리 하나님이라구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자, 그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것을 좋아했겠어요, 나빠했겠어요?「좋아하십니다」그러면 남자 여자 사랑하는 것이 거룩한 거예요. 추한 거예요?「거룩한 거요」지금은 어때요?「추한 거요」거룩한 것이 이렇게 거꾸로 되었다구요. 그러한 남자 여자를 잡아다가 여기서 결혼시키는 것이 레버런 문의 책임이예요. 여러분들, 그래요?「예」여기서 흑인하고 백인하고 결혼하는 것이 죄예요, 선이예요?「선입니다」얼마나 선이예요? 절대적인 선입니다.
여러분, 세계의 저 끝과 끝이 하나되는 것이 이상이예요. 층층 어룽더룽하게 하나되는 것이 이상이예요? 「끝과 끝이 하나되는 거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는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앞으로 미국의 하얀 백인들, 눈이 새파랗고 머리는 노랗고 살은 새하얀 백인들을 보고 이상적인 부부를 찾아가라 하고 전부 다 '요이 땅' 해서 흑인세계로 들어가게 하면 망하겠어요? 그것이 천국이겠어요, 지옥이겠어요? 그런 나라가 미국이라면 그 미국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웃으심 )
그런 것을 누가 할 수 있어요? 그걸 할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거예요. 미국이 국가 예산 3분의 2를 매년 레버런 문한테 주고라도 그것을 살 수 있으면 사 가야 될 거라고요. (웃음) 그러니 미국에 레버런 문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필요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백인들은 전부 다 혹인들하고 결혼하라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백인 순종이 다 더렵혀진다 하겠어요.아이구 백인이 더럽혀지더라도 인간 순종이 나온다 하겠어요?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 그래서 뜻으로 본 우리 가정이 그런 가정입니다. 흑인 식구들을 지금까지 보게 되면, 백인 사회에 갈 때 이러고 가는데 절대 그러지 말라구요. 이제는 이렇게 팔을 젓고 다니라구요. (웃음)
여기 조그만 흑인 녀석이 있는데 아주 일찍 온다구요. (웃음) 요 녀석 오늘은 안 왔나 하면 언제든지 와 있거든. 그래서 언제든지 생각하게 된다구요. (박수) 하나님의 뜻으로 보게 될 때는 그런 가정이 이상적인 가정입니다.
자, 여자들, 남자 무시할래요? 안, 무시할래? 「아니요」 절대 무시 안하지요? 「예」 여기 남자들, 여자 무시할래요? 「아니요」 그러면 화기애애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자, 시집 장가를 가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와-, 여러분들 전체가 그럴 수 있다면 뭐 내일이라도 축복해 줄 수 있어요. 내가 내일이라도 한꺼번에 다 모아 가지고 해줄 수 있다구요. 진짜 그럴 수 있다구요. (웃음) 그렇게 알고….
세상에 없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을 이루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것은 나라를 이루는 것보다…. 여기서 나라가 나오는 것이요, 여기서 세계가 나오는 것이요, 여기서 천국이 나오는 것이요, 여기서 하나님의 웃음도 나오는 것이요. 여기서 하나님의 소망도 이루어지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잔잔한 호수에 큰 바윗돌을 던지면 큰 파문이 일어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가정 이루기를 원해요? 「예」
선생님하고 우리 어머니는 어때요? 재미있게 사는 것 같아요? 「예」(웃음) 여러분들이 대답을 해서는 안 돼요, 어머니가 대답을 해야지요. 어머니가 대답을 해야지 여러분들이 대답을 암만 해야 안 통하는 거라구.(웃음) 또 어머니 대해서는 내가 대답을 해야 돼요. 내가 그렇게 대답을 해야지요. 내가 어머니한테 물어 보기를 원해요? 「예」(웃음) 그건 숙제로 남기고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는 가정, 선생님보다 더 훌륭한 가정을 이루겠다고 하면 그거 더 좋지요?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함성. 박수)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보니까 다 젊은 사람들인데, 젊은 사람들에게는 무엇을 가진 것이 자랑일까요? 「…….」 무엇일까요? 희망! 젊은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어야 됩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의 청년들은 미국의 희망입니다. 그래요? 「예」 또, 여러분 자신을 두고 보면, 여러분의 일생에 희망을 걸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게 희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그 젊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두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희망을 갖고 있어요?「예」워싱턴에 와서 척 기도를 해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다 희망이 있던 사람도…, 그런 것을 볼 때 전부 기합을 줘야겠어요. (웃음)
자, 얘기 좀 해보자구요. 무엇에 대해서? 젊은 사람들에 대한 얘기를 하자구요? 젊은 사람들, 여기 있는 사람들 다 젊다구요. 여기 30세이상 된사람 손들어 봐요. 몇사람이나 되나? 몇 사람 안 되는구만,그 이하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여러분들, 태풍이 불어오는데, 태평양이면 태평양에 태풍이 불어올 때, 그 태평양의 파도가 아무리 높다하더라도 젊은 사람으로서 용기와 희망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그것을 차고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물론 거기에는 희생을 당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태풍을 극복할 수 있는 길도 있다는 거예요. 파도를 극복하고 가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가더라도, 그것이 다 실패되고 다 부서지고 없어진다면 안 되지만, '가는 날에는 모든 것이 다 해결된다' 이럴 때는 갈 수밖에 없다구요. 그런 희망을 가진 사람은 강해야 됩니다. 용맹스러워야 됩니다. 그런 조건이 성립되어야 됩니다.
여러분들, 희망을 가지고 있어요?「예」여기 워싱턴에 오면 내가 기분나쁘다구요. 백악관이 있고 국회의사당이 있고 뭐 국무성이 있고 해 가지고, 전부 그 힘을 합해 가지고 총공격을…. 요즈음은 뭐 프레이저 위원회에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공격하는데, 해라 이거예요. 지금은 그들 눈에 작게 보인다 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10년, 20년, 혹은 100년 후에 이 미국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고요. 그때까지 가는 데 있어서 높은 산이 있으면 뚫고 나가라, 바다가 있으면 차고 넘어가라 이거예요. 그렇게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10년,20년 후에 우리가 바라는 희망이 성사되었다 할 때는 그 희망의 성사가 가치 있는 것이냐, 없는 것이냐 하는 것을 무엇으로 결정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희망이 멋지고 위대하면 할수록 그 희망을 중심삼아 가지고 환경적으로 반대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러는 데 있어서 그것을 극복해 나가는 기간이 길고, 그 사건이 많으면 많을수록 위대한 가치는 더 배가된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여기 미국 땅에 내릴 때에 미국의 이 파장이 얼마나 셀 것이냐 하는 것을 미리 생각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워싱턴에 올 때 그런 기도를 했어요. '아버지여! 캐피틀 힐(Capitol Hill:의회를 지칭)이 반대 할 때는 나는 이렇게 할 것입니다. 백악관이 반대할 때는 이렇게 할 것입니다'라고 말이예요. 그런 기도를 안 했겠어요? 그런 생각도 안 하고 그저 여기에 와서 생각없이 일을 할 것 같아요?「아니요」내가 법정에 나타나서 싸울것도 생각하고 백악관에 가서 대통령이면 대통령하고 싸울 것도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더라도 차고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했겠느냐, '뭐 오래 살 거라고…' 이랬겠느냐?「첫번째요」
거 무엇이 첫번째예요? 여러분이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밖에 모릅니다. (웃음)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밖에 모른다구요.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그럴 것이다' 하지, 확실히 모른다구요. 그 '예스'라는 말을 나는 못 믿겠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자신이 없거든 여러분들은 예스라는 대답을 못 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예」그래서 선생님이 예스하는 것은…, 예스 닮으려고 하면 예스가 아니지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30여 년 동안 이 투쟁을 해 나왔다구요. 여러분들은 몇 년이나 되었어요? 3년정도 되었나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뭐 선생님이 좋아요? 선생님이 워싱턴에 온다고 하니까 일하다가 뛰어온 사람도 있을 테지만, '아이고 선생님이 오면 전도하고 환드레이징하던 것 다 집어치우고 가는 것이 더 좋다' 이러고 온다구요. 그런 마음이 있을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웃음) 천태만상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레버런 문의 말이 맞기는 맞는데, 예스 하는 사람 가운데 그래도 대표적인 사람이 두 사람 아니면 한 사람은 있을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옳아요? 그 하나가 누구냐? '나 자신이다. 나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자신이 있으면 그거 믿어도 좋지요. 있어요? 예스면 둘이 아니라 하나여야지요, 하나. 그것은 틀림없이 하나라는 거예요. 안으로 보나 밖으로 보나, 생각을 해보나, 밤이나 낮이나 '나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자신이 없구만. 「…」
나 하나만 물어 봅시다. 이 문제가 큰 문제라구요. 여러분들, 내가 '젊은 사람들은 희망을 가지고 강하고 담대하라'고 했는데, 과연 그 목적을 향해서 바른길을 가느냐, 곁길을 가느냐, 직행하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라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 있어요? 똑바로 갈 거예요, 이렇게 갈 거예요?「파더즈 웨이(Father's way;아버님의 길)」파더즈 웨이가 무엇인지 알아요, 여러분들? 죽고 못 사는 길이예요. 당장에 죽을 것 같은, 당장에 망할 것 같은 길이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도 싫다고 하는 길이예요. 내가 없어도 희망을 가질 거예요?「예」그렇다면 그 희망을 갖고 어디로 갈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스트레이트(straight;반듯한)라고 생각하는 것을 믿어요? 그것이 바르다고 믿어요? 이런 문제를 생각할 때, 희망도 좋지만 바른 희망을 가져라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바른 희망을 가지고 있어요? 바른 희망이 뭐예요? 바른 희망이 왜 필요해요? 내 손으로 미국 젊은이들을 감아 쥐고 미국 정부, 국회의원, 대통령까지 감아 쥐고 '이리로 가야 된다'고 할 자신 있어요? 밥도 먹지 않고 자지도 않고 일생 늙어 죽도록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예」자기도 못 믿는데 뭐, 나 그거 믿을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여러분 같은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봤어요. 한국 사람도 보고, 일본사람도 보고, 요새는 여러분들 가운데 전부 다…. 그러니 얼마나 많이 봤겠어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을 믿을 수 없으니까 그런 일을 하늘이 떠맡길 수 없다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이 그 희망을 얼마나 귀하게 여겼느냐, 얼마나 중요시했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가장 귀하게 여기는 모든 것을 버리고도 갈 수 있느냐? 나중에 자기 생명까지도, 자기 사랑까지도, 인생까지도 다 버리고 갈 수 있느냐? '나는 지옥을 가더라도 간다. 절망 상태까지 부딪쳐 가지고도 간다' 할 수 있는 그런 결정을 해 봤느냐?「예스」예스? 대답은 쉽다구요. 그렇지만 다 그러면서, 예스 하면서 다 망하고 다 죽어가고 다 배반자가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그 희망을 얼마나 사랑하고 얼마나 중요시하느냐? 그 희망을 위해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도 잘라 버리고 가야 됩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처자도 끊어 버리고, 부모까지도 끊어 버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의 모든 것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가야돼요. 그러면 전부 다 버리고 가는데 붙들고 못 가게 끌어당길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나라가 야단할 때는? 천 번 잡아 당기면 만번 버리고도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내가 맞더라도 '개인이 지쳐 떨어지고 여편네가 지쳐서 떨어지고 아들이 지쳐떨어지고, 부모가 지쳐 떨어지구 나라가 지쳐 떨어지구 세계가 지쳐 떨어지고 난 후에야 내 갈 길을 갈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요새는 젊은 애들이 돈에 팔려 가고, 남자에게 팔려 가고, 여자에게 팔려 가고, 학교에 팔려 가고, 뭐 별의별 일이 다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있다면 그 사탄이는 인간세계에 최고의 노력을 할것입니다. 못 가게 찔끔찔끔 최대의 노력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사탄이 아는 것은 '이 우주에 지치지 않는 분은 한 분이다' 하는 거예요. 오직 하나님 한 분, 천번 만번, 억만 년을 하더라도 하나님….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런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다구요?「예」'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하나님의 딸이 된다' 그런 걸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아직까지 한계선에 안 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반대를 해도 아직까지 반대를 시작도 안 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그런 생각도 안 하고 '나는 핍박을 안 받았으면 좋겠다. 핍박을 안 받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하고, 지독한 핍박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겠다는 사람하고 두 종류가 있다면, 하나님은 어느 편이 되겠어요? 「두번째요」 알기는 아는구만.
자, 쉽게 가겠다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갔고, 어렵게 가려던 사람은 가다 죽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생각할 때 죽은 아들을 더 생각하겠어요, 쉽게 찾아온 아들을 더 생각하겠어요?「어렵게 가다가 죽은 아들을 더…」그럴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하나님은 오늘날 최고의 인간을 찾을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은 가장 이론적인 결론이라는 거예요. 그거 옳을사, 그를사? 먼저 죽었지만 그 아들은 교육의 자료가 된다는 거예요.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다구요. 그것을 점령할 자가 없다구요. 그 이상 되는 사람이 나오기 전에는 점령할 자가 없고, 빼앗아 갈 자도 없고, 상속받을 자도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이해 돼요? 나는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그러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좋아요?「예」정말?「예」
선생님은 심각한 사람이라고요. 레버런 문이 심각한 사람이라고요.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요. 과학교육을받은 사람이요, 수학에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사람이라고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계신다면 나를 모른다고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나를 모른다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보기에는 내가 이런 모양으로 있지만, 하나님은 나를 교재로 세워서 영계를 가르쳐 주고 인간을 가르치려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냥 여러분들 들으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이것은 여러분이 모르는 깊은 내면의 세계로 들어가 그런 맹세와 그런 투쟁의 역사 가운데서 이루어진 실적이 있기 때문에, 그런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모를 거예요.
자, 그런 눈으로 레버런 문을 바라보고, 레버런 문을 대해서 의논하려고 하는 하나님인데, 여러분을 바라볼 때 기가 차겠나요, 의논할만 하겠나요? 하나님의 기분이 좋겠어요? 어때요? 여러분을 믿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럴 것 같아요?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 생각으로 내려가야 여러분들이 나를 따라오겠나요. 여러분들이 내 생각으로 올라와서 따라오겠나요? 「저희들이 올라가서…」 그것이 좋아요? 「예」 눈에서 눈물이 나오고, 코에서 콧물이 나오고 입에서 침이 나오고…. 그게 좋아요? 그러다가 여러분들 시집도 못가고, 일생 동안 그러고도 도달하지 못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결혼하겠다고 도망갈 사람도 생길지 모른다구요. 그래도 좋아요? 내가 지내보니…. 이 이론만은 내가 잘안다구요. 여러분들이 암만 그래도 나만큼 모른다구요. 그래도 망하지 않고 미국까지 와 가지고…. 미국 국회가 야단하고, 내 바람에 걸려서 전부 다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거 왜 그럴까요? 주먹으로 한다면 여러분 여자들 중에 내 주먹보다 큰 사람들이 많다구요.주먹도 작고, 눈도 작고, 코도 작고, 키도 작고, 황인종이라다 작은데, 왜 작은 사람을 미국이 무서워하느냐 이거예요. 왜 야단이예요? (웃음)
자, 여기서 잘났다면 누가 잘났나요? 여기 잘난 사람, 데이비드 호세가 나와 가지고 '내가 미국을 지배하고 세계를 점령한다. 내가 히틀러를 등쳐먹고, 스탈린을 등쳐 먹을 수 있는 독재자다'고 암만 떠들어 보라고요. (웃음) 워싱턴 포스트 신문이 그걸 두 번이나 내줄 것 같아요? (웃음) 그런데 레버런 문을 가지고 왜 야단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점잖게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을 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그것이 왜 그러느냐 이겁니다. 심상치가 않다구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데는 보통 말을 안 합니다. 가르치는 것을 보통으로 안 가르칩니다. 다르다구요. 또, 일 시키는 것도 보통 사람과 다릅니다. 미국에서 돈 벌기가 힘들지만 돈을 벌어서 무엇도 사고, 무엇도 사고, 그다음에 워싱턴 포스트지도 전부 다 사려고 한다구요. (웃음) 외국 사람으로서 여기에 와 가지고 자기 밥 먹기도 바쁠 텐데 뭐 젊은 사람을 리드하고, 닉슨을 돕고, 뭐 워싱턴 대회니 양키 스타디움 대회니, 뉴욕을 전부 다 휘젓고, 미국을 전부 다 휘젓고…. 다르다구요.
여러분 눈들을 보면 말이예요. 여러분 눈들이 어디를 바라보느냐? 미국이 반대하고 부모가 잡아가도 누구를 바라보느냐 하면 미국을 바라보지 않고, 자유세계를 바라보지 않고 레버런 문을 바라봅니다. 이러면서, 끌려가면서 레버런 문을 바라보고 있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박수) 여러분들, 왜 그래요? 여러분들 머리가 좋아서 그래요. 브레인워싱이 되어서그래요?「스마트(smart ;머리가 좋아서)」 (웃음) 그럼 됐어요.
자, 스마트하기 때문에,, , 미국 국회, 미국 대통령, 미국 나라가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나는 갈 수 있는 당당한 권위와 그 이상의 가치의 그 이상의 희망과 내용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여러분, 그래요?「예」사실은 그러려고 하지, 그렇게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선생님같이 전부 다 되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이 어떻겠어요? 50개 주에 하나씩만 있어도 큰일날 겁니다.
그래, 얼마나 훈련을 받아야 되겠어요? 워싱턴거리에 나가 가지고 피넛(peanut:땅콩)을 팔고, 환드레이징을 하고, 전도를 하고 다니는데, 반대를 받고 와서는 '아이구, 이거 어떻게 계속하나' 이런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잖아요?「노(No;아니요)」노하는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는데, 여러분을 믿고 하늘이 일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을 믿고 훈련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인간을 믿고 이런 계획을 해야 된다' 할 자신 있겠어요? 자신 있어요?「예」 자신이 있다면 땅짜박 한 쪽 이만한 것은 자신 있겠지, 조그마한 것. 미국을 요리하고, 세계를, 하늘땅을 전부 다 하나 만들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할 자신 있어요? 그것이 얼마만큼 큰 거예요? 응? 자신이 있다는데 자신 안에 우주가 들어와 있어요, 자신이 우주안에 들어가 있어요? 그거 생각해 볼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희망의 가치가 도대체 몇 푼짜리예요?대답해 보라구요. 몇 푼짜리입니까? 이 세계를 주고 바꿀 수 있는 가치 이상이냐, 하늘땅을 전부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냐? 하나님까지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냐? 어떤 가치예요?여러분들이 돈 없을 때 한 백만원이면 '아이구, 됐다' 요거 아니예요? 배고플 때 밥 한 그릇이면 '아이구, 됐다' 그거 아니예요? 「이터널 밸류(eternal value;영원한 가치)」 이터널 밸류? 그거 생각할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했겠나요? 선생님은 뉴요커 호텔을 빼앗아 가지고, 무슨 뭐 티파니 빌딩을 빼앗아 가고, 맨하탄 센터를 빼앗아 가고, 우리 통일교회를 전부 다 빼앗아 가더라도 실망하지 않습니다. 그 가치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포기할 수 있습니다. 미국을 포기할 수 있고, 세계도 포기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미 나는 생명을 걸고, 죽을 각오를 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생명을 건 그런 투기사업을 해 나온 거라고요. 생명을 걸고 나오는 거예요. 나에게는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단 한 가지 무서운 것은 희망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그것 하나밖에는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걸 사수해 가지고 쥐고 있는 날에는, 붙들고 있는 날에는 온 세계가 굴복해야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들이 그러한 선생님, 그러한 레버런 문을 대해 가지고 누구라고 그래요? 아우어 마스터(our master;우리 선생님)라고 하고, 뭐아우어 트루 페어런츠(our true parents;우리 참부모)라고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지요?
그러면 누구를 닮았느냐? 내가 여러분들을 닳았어요? 그래 여러분하고 나하고 같아요? 이 얼굴이 같아요? 여러분들은 백인이고, 나는 황인인데 같아요? 같지 않다구요, 여러분들은 눈도 새파랗고, 코도 크고 말이예요. 내 눈은 새까맣다구요. 밥 먹는 것도 여러분은 빵을 좋아하지만, 나는 밥을 좋아합니다. 다릅니다.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잠을 잘 때도 여러분들은 침대에서 자지만, 나는 방바닥에서 자고, 여러분들은 엎드려서 자지만, 나는 이렇게 자길 좋아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영어를 하지만, 나는 한국 말을 합니다. 그걸 볼 때 다 다르잖아요? 그런데 뭐가 닮았어요? 생각이 같고, 피가 같다는 거예요. 피가 같지요?그다음엔 뭐냐 하면 심정이 같다 이거예요. 사랑이…. '안이 같다' 그러면 다 닮았지! 그것은 하나님이 '나를 닮아라' 하지만 내가 하나님 닮을 수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라고요. 혈통이 같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좋아하는 것은, 세상의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심정이 같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희망을 갖고 있어요? 「예」 그게 무슨 희망이예요? 구체적으로 무슨 희망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하나님이 인간을 아들딸로 지었다면, 그 아들딸이 지옥가는 데 편안한 하나님이라면 그거 하나님이 아니지요? 악마보다 더 나쁜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옥에 가 있는 아들딸을 전부 다 구해 주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해 주질 못했더라도 '하나님, 나한테맡기소, 나보고 좋아하소, 내가 전부 다 책임지겠소'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필요할 거라고요. 하나님에게도, 세상 가운데, 천지 역사 가운데, 인류 가운데 그런 사람이 없으면 그런 사람을 만들어야…. 우리는 지옥까지도….
하나님이 말이예요. 전부 다 자기 아들딸들인데 죄를 지은 아들딸들은 지옥에 보내고, 몇몇 아들딸들만 구해서 돌아오면 기분이 좋겠어요? 그런 사람보다 저 지옥에 있는 아들딸까지 내가 죽더라도 구해 주겠다고 이 아들딸들도 구해 주었지만 저 아들딸까지 구해 주겠다고 하는 사람, 내가 당신의 마음 가운데 슬퍼하는 것을 대신 슬퍼하고 내가 책임지고 당신을 그런 자리에 안 서도록 해방해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더 좋아할 겁니다.
오늘날 기성교회는 뭐라고 그래요? '우리만 천국 가고, 이교도는 전부 다 지옥에 가서 불심판을 받아 멸망한다' 그러지요? 하나님이 그런 기독교를 좋아하겠어요, 우리가 멸망하더라도 지옥에 있는 인류까지 책임을 지고 구해주겠다 하는 통일교회를 좋아하겠어요?「통일교회」그것이 통일교회 사명입니다. 욕을 먹으면, 욕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레버런 문이 그들과 싸워서 칼침을 놓으라고 가르쳐 주던가요, 그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던가요? 기도하라구요.
지금도 공산주의자들은 날 잡아 죽이려고 한다구요. 그래도 우리는 모스크바 대회까지 하자고 그러잖아요. 공산당들은 세계를 제패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멸망시키려고 한다구요. 목을 자르려고, 기독교인들 목을 자르듯이….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너 잘한다' 그러겠어요? 그러니 비참하다는 거라고요. 욕을 먹어도 참고, 그저 못 들은 척하고, 그게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어때요? 공산당이 하나님 없다고 하는데도 그것을 듣고서 가만히 있잖아요? '야 이놈들아, 한꺼번에 다 없애 버리겠다' 하지 않잖아요?
봄날이 되면 꽃이 피고 나비가 날지요? 그래서 '아름다운 꽃이 피고, 향기가 물씬 풍기고, 그다음에는 가면 갈수록 열매가 맺힐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꽂을 피워야 하고, 향기를 풍겨야 되고, 열매를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수확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면 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 여러분들, 희망을 갖자는 게 뭐예요? 여러분들, 무엇을 중심삼고 희망을 갖자는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되기위해서 희망을 갖고 있는 거예요, 세계와 이 우주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 되기 위해서 희망을 갖자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 또, 뭐 희망을 갖고만 있고, 통일교회 그저 3년, 4년 혼자서 따라다니면서 밥이나 해주면 먹고, 신세나 지고 이런 사람이 되겠어요. 신세를 끼치는 사람이 되겠어요, 다시 말하면 통일교회를 살리는 사람이 되겠어요? 통일교회를 살리는 사람이 되겠어요, 워싱턴 디씨(Washington D,C,)를 살리는 사람이 되겠어요?
그럴려면 교회에 가만히 있으면 돼요? 교회에서 가만히 기도나 하고 이렇게 앉아 있으면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 거리로 뛰어 나가야지요? 백악관에 들어 가야지요? 캐피틀 힐(Capitol Hill)에 가야지요? 국무성이고 어디고 전부 다 휘젓고 돌아다녀야지요? 안 되면 또 싸우고 말이예요, 전부 다 그렇게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여러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내가 죽기 전에 대통령도 만나고, 국회의장도 만나고, 다 만나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겠다, 어떡하든지 따라다니면서 만나야겠다, 욕을 먹고 하더라도 가서 만나야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다 도망가더라도 우리는 따라다니자, 지칠 때까지 따라다니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달려가는 그 사람들을 이겨야 되겠어요. 져야 되겠어요?이겨야 되겠어요, 떨어져야 되겠어요?「이겨야 됩니다」그거 뻔한 게 아니예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인 될래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따라다니다가 뭐 그렇게 힘들게 전도하고 환드레이징하나?' 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욕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대담하게 모든 것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가지구 워싱턴 사람들이 바라보게 될 때 당당하고, 누가 반대를 하면 당당히 싸우고, 자신만만하게 하나님이 같이하는 실력을 가져 가지고 모든 것을 헤치고 나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그저 따라다니는 사람이 될 거예요? 어떤 사람이 될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은 자극이 돼요. 10년 후에 두고 보자! 10년 후, 늦어도 20년 후에는 두고 보자! 선생님에겐 그런 일이 많았다구요. 그것이 나로 하여금 달리게 하고, 나로 하여금 싸우게 하고, 나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지금에 와서는 옛날에 한국에서 반대를 하던 사람이 전부 다 내 발 아래 왔다구요. 나를 우습게 알던 사람들이….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그 사람들한테 저주 한번 안 해 보고, 망하라고 기도 한번 안 해본 사람이라고요.
지금 미국에서도 그렇잖아요? 국세청에서 어떡하든지 조건을 잡아 가지고 그저 긁으려고 조사를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나는 미국에 빛진 사람이 아니예요. 미국에 빛을 지웠지, 자기들 입장에서 볼 때 나한테 감사를 해야 할 텐데, 그 추궁이 뭐예요? 그거 잘하는 거예요, 잘못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느끼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될 거예요, 세계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될 거예요?「세계에요」또 통일교회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될 거예요, 영계와 하나님 앞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될 거예요?「하나님과 영계에요」여러분이 미국에서 일을 하다가 죽고 뭐 한다고 해서 세계가 문제 되고, 영계가 문제 되고, 하나님이 문제 될 것 같아요? 여러분, 그렇다고 봐요?「아니요」선생님이 그렇게 되면 어떻겠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된다면 영계가 문제 되고, 세계가 문제 되고, 하나님이 문제 되고 다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예」여러분의 이름으로 해가지고, 여러분의 믿음을 가지고, 여러분의 행동으로 해 가지고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 자신을 믿고 행동하고 그런다고 문제가 될 것 같아요? 여러분 하나 죽었다고 하늘나라에서 문제가 되고, 영계에서 문제가 되고, 세계에서 문제가 되겠어요? 그럼, 선생님이 죽었다면 어떨까요?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된다면 복귀섭리가 연장됩니다. 역사가 무너집니다. 역사의 방향이 헝클어집니다. 여러분 하나 죽고 뭐했다고 하는 것은 다 상관없다구요.
여러분들은 그저 두려우면 도망가려고 하고 레버런 문은 두려워도 앞장서려고 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위험천만하게 생각하는지 여러분은 생각이나 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돼요? 할수없이 영향권을, 선생님 대신 명령을 받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는 그런 특권을 인계받는 도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늘의 대사로서 임명장을 가지고 가는 사람이 얼굴이야 예쁘든, 병신이든, 절름발이든, 공부를 했든 못했든, 이 사람을 푸대접했다가는 걸립니다. 그것을 무시하게 되면 걸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므로 그런 임명장을 여러분들에게 주어 가지고 출동명령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 나라를 책임지고 그 나라의 위신과 권위를 위해서는 사지(死地)에라도 가서 말할 것은 말하고 행동할 것은 행동해야 됩니다. 그래야 대사의 임무가 완수되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해야 됩니다. 죽는 것이 무서워서 말을 못 하면 어떻게 돼요? 자기 일족이 망하더라도 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할 것은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사명을 지고 있습니다. 1977년, 1978년, 3차 7년노정까지 그런 사명을 내가 인계해 주는 것입니다. 듣고 안 듣는 것은 그 나라 마음대로요, 여러분들 마음대로입니다. 내가 할 책임은 다했습니다. 내가 해야 할 책임은 다 했다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희망이 여러분들의 희망이 되고 하나님의 희망이 여러분들의 희망이 되는 것입니다. 그냥 가만히 앉아 있는데 무슨 희망이예요? 안방에 가만히 앉아 있는데 무슨 희망이예요? 희망이 있으면 뭘해요? 필요없다구요. 그 나라의 젊은 사람들을 보고 그 나라의 장래를 알 수 있는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을 보고 통일교회의 장래를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싸우라고 하는 것은 오늘날 이 세상을 위해서 싸우라는게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지금 싸우라는 겁니다. 그러면 행복한 미래가 찾아옵니다. 그것은 자연적인 결론이라는 거예요. 우리는 세상 사람과 다르지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돈을 버는 것도 나를 위해서 버는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해서, 생각을 하는 것도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세계를 위해서,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먹는 것도, 자는 것도, 입는 것도, 보는것도 전부 다 다르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요즈음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을 백만장자라고 그저 야단하지요? 그렇지만 나 돈 없는 사람입니다. 돈이 얼마든지 있어도 모자라는 사람입니다. 옛날에 백 불을 가졌을 때가 도리어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몇백만 불, 몇천만 불을 가지고 있더라도 모자란다는 거예요. 몇억만 불이 있어도 모자란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돈을 벌기 위해 고생을 죽도록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도 괜찮아요?「예」
그러면 그렇게 돈을 벌어서 무엇을 해요? 가는 길은 힘이 들지만 뒤를 돌아보게 되면'하!' 하게 되지요. 앞의 사람들은 전부 다 창대를 가지고 '야 야, 죽여라, 죽이겠다'고 그러는데, 뒷사람들은 '야! 살려라, 살려라' 그런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생 동안 앞으로 가려면 그저 턱을 받치고 '죽여라!' 하며 조롱을 하고, 침을 뱉고,찌르고, 그렇게 비참할 텐데, 그거 갈 수 있어요?
내가 30년 동안 이 길을 걸어 왔지만, 보라구요. 또 가야 하는데 편안하겠어요, 점점 더 힘들겠어요? 그거 왜 그런 선생님을 만나려고해요? 이제부터 가라구요. 거기는 알아주는 사람도 없다구요. 어머니가 알아줘요, 삼촌이 알아줘요, 친척이 알아줘요, 동네가 알아줘요, 미국 사람이 알아줘요, 나라가 알아줘요? 전부 다 알아주지 않는다구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믿으면 뭘해요?그래도 갈래요?「예」그러니 미쳤지요. (웃음)
그러면 이것을 누가 빼앗으려 하면 빼앗길 거예요, 안 빼앗길 거예요?「안 빼앗깁니다」하나님이 잡아당기면?「……」그럴 때는 하나님을 내가 잡아당기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할수없이 웃으면서, 뒤로 잡아당기면 뒤로 따라가야 되고, 앞으로 잡아당기면 앞으로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변치 않는 사랑만 갖고 있으면…. 아버지가 대통령이고 아들이 요만한데, 사랑하는 아들이 아버지를 끌고 다니면 아버지가 끌려 다니겠어요, 안 다니겠어요? 「끌려 다닙니다」
그런 희망을 갖고 있다면 여러분들은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희망을 가졌으면 얼마나 인생살이가 행복하겠는가. 쓸데없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구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면, 여러분들이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얼굴은 늙겠지만, 기분은 절대 늙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지친 사람이예요, 싱싱한 사람이예요?「싱싱한 사람」무엇이 선생님을 강하게 만드는 거예요?「희망」희망이 있기 때문에 대담한 거라구요.
이번 워싱턴 대회만 하더라도 그렇다구요. 간부들은 전부 다 안 된다고 그랬다구요. 선생님이 그랬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절대적인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아무러한 것이라도 차고 나가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돼요. 거기에는 하늘이 같이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도 선생님이 그런 자신과 희망을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한다 하는 날에는 하는 거예요. 그런 자신과 희망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워싱턴에서만 싸울래요, 뉴욕에 가서도 싸우고, 미국하고 한번 싸울래요?「어디서든지」어디서나?「예」하겠어요? 그래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24시간 활동을 하면서 지치겠어요, 안 지치겠어요? 「안 지치겠습니다」 몇 해나 가겠어요, 몇 해? 자그마치 삼칠은 이십일(3×7=21) 21년, 아니면 그 배인 40년은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3차 7년노정을 출발하면서 '1차 7년노정을 간다' 할 때, 1차 7년 노정만 간다고 했겠어요, 21년 동안 간다고 했겠어요? 21년 갈 것을 정하고 7년을 출발한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 7년 전후 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 7년노정이 끝나면서 3년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싸울 것을 작정하고 출발한 거예요. '3년 동안에 미국을 완전히 흔들 것이다' 이러면서 태풍이 불어올 것을 다 알았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할 것이냐? 박차고 나가야 됩니다. 그 길을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이 3차 7년노정이 끝난 다음에는, 또 3차 7년노정을 정하는 거예요. 이것만 끝나게 될 때 세계는 다 돌아가는 겁니다. (박수) 여러분들은 그렇게 정하고 있어요? 몇 년 간다고 정해 봤어요? 겨우 정해야 '3년을 가면 축복을 받는데 3년 동안 가보자'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렇게 고생하는 남자들한테 시집가지 말라구요, 여자들. 선생님같이 뜻을 위해서 일생을 바치고 가겠다는 그런 남자들한테 시집가면 고생한다구요. 사실 그래요. 어머니로 말하게 되면 자다가도, 고단해서 이렇게 하고 있다가도 '워싱턴에 가야 돼' 하면 나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눈치를 보고, 변소도 미리미리 가 둬야 되고 말이예요, 출동 명령을 하면 대번에 출동해야 된다구요. (웃음) 워싱턴에 간다하면 그저 10분 남겨 놓고 떠나고 5분 남겨 놓고 떠나거든요. 그러니 최고로 빨리빨리 해야 돼요. 그거 잘못해 가지고 5분이 늦게 되면 참소를 받거든요. 사실이라구요. 여러분, 선생님 혼자 오는 것이 좋아요.어머님과 같이 오는 것이 좋아요?「같이」그러니까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이 자기를 위해 하는 거예요, 남을 위해 하는 거예요?「남을 위해서…,」그거 뭐 좋은 게 뭐 있어요? 언제나 고달프고…. 좋을 것 같아요?「예」(웃음)
선생님 말대로 그렇게 생명을 각오하고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30년 40년 달려 보라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것만을 위해서 달려 보라구요. 뭐가 되나 달려 보라구요. 절대 망하지 않는다구요. 어떻게 알고? 내가 나를 알고…. 언제나 아슬아슬하고, 언제나 바쁜데, 언제 내가 보약을 먹고, 뭐 이러겠어요? 언제나 바쁘다구요. 그러다 보니 이렇게 큰 거라고요. 벗고나선 마라톤 선수와 마찬가지로 그저 뛰다 보니까 결승점에 올 때는 모든 것이 다…. 그것이 전부 다 내 것이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내가 워싱턴 포스트와 싸우고 있는데, 싸우고 싶지 않아요. 그럴 사이가 없다구요.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미친 사람이지요?
자, 그 레버런 문이 성공한 사람이예요, 실패한 사람이예요?「성공한 사람」미국의 문화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1973년에 영주권 얻어 가지고 지금 4년 가까이 됐지만, 미국에 와서 별의별 소문이 나고, 별의별 욕을 먹었지만, 성공한 사람이예요, 실패한 사람이예요?「성공한 사람입니다」
요즈음엔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미국 사람들이 다 안다구요. 내 차 있는 데로 쓱 와 가지고들여다 보면서 인사하는 사람도 많아요. 어디든 가면 그저 붙들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참 많더라 이거예요. 그것을 보면, 내가 나쁜 은행 갱이라든가 마피아단의 괴수와는 다르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것은 점점 무너지지만, 레버런 문은 무너지지 않는다구요. 무너질 것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뭐 코리아 CIA의 앞잡이라구? 조그마한 나라의…. 내가 코리아를 도와주지, 코리아 CIA가 나를 못 도와준다구요. 내가 도와주지! 보라구요. 한국 대사관에서 1년에 쓰는 예산이 2백만 불이예요. 그렇지만 내가 여기에서 1년에 쓰는 것만 해도 그 십 배에 해당해요. 그런데 자기 대사관 비용을 내놓고 나를 정복할 수 있겠어요? (웃음) 내가 시시하게 그렇게…. 이 레버런 문이 상원의원의 궁둥이 따라다니면서 그것을 하겠어요. 시시하게? 내가 그럴 사람이예요? 생각해 보라고요. 생각만 해도 기분 나쁘다구요. 레버런 문을 그런 사람으로 알고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에게 세뇌공작을…. 세뇌공작은 고차적인 이론이 있고, 고차적인 사상이 있어야 성공합니다. 워싱턴 스타에 나온 버클리 신학대학의 한 교수가 조사한 기록에 의하면 여러분 중에서 히피가 되고, 마약을 먹고 이러던 패들이 75퍼센트가 나왔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런 좌익사상의 동조자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나쁜 일이예요, 좋은 일이예요? 통일교회 교인 가운데 레버런 문을 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나가서 환드레이징을 하고, 전도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 사람들을 보지도 않고 레버런 문이 세뇌공작을 했다는 말이예요? 내가 뭐 원리강의를 한번이나 해주었어요? 안 해주었다구요. 그렇다면 공산세계같이 전부 다 앉아서 세뇌공작을 하지, 앉아서 전부 다 세계를 녹여 먹지, 뭐하려고 워싱턴에 왔다갔다해요? (웃음) 말도 되지 않는 수작들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다 쓰러지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되지 않아요. 내가 반대하는 걸 좋아하는 것은 그들보다 여러분들이 강한 사람이 된다는 걸 알기 때문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손해날 것이 없다구요.
또, 내가 정치적이라구? 정치적이라는 것은 주권 교체를 목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그러겠다는 거예요? 국회고 상원이고 다 집어치우고, 우리가 당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우리가 해먹겠다는 사람들이예요?「아니요」그것은 미국이 다 해먹으라는 거예요. 교육을 받아 가지고 미국 국민들이 다 복을 받으라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자신을 가지라구요. 천만이 있더라도 내가 나서서 작전하면 다 없어집니다. 자, 그러니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당당히 희망을 가지고 박차고 나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어떠한 자리에서라도….
내가 한 가지만 이야기를 할께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자들이 남자들한테 핍박을 받는 것을 많이 보아 왔다구요. 우리 식구들 가운데, 머리를 깎인 사람들이 참 많다구요. 여기에서는 뭐 빡빡머리 하고 다녀도 괜찮지요? (웃음) 그랬다구요. 겨울에 사루마다(さるまた:잠방이)만 입혀 가지고 통일교회에 가서 살라고 쫓겨난 여자들이 한두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렇다고 갈 데가 있어요? 그러니 선생님을 찾아오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여자들 옷을 구해다가 입혀 주던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구요. 그런 사람들도 가다가 떨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죽 안타까우면 손을 다 짜르고 이렇게 동여 매고, 자기 오빠하고 아버지하고 한 5미터 되는 문밖으로 들어 내동댕이쳐 가지고 그저 허리가 부러지는 사건이 없나, 별의별 일이 많았다구요. 그런 사람도 떨어졌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끝까지 참고 남을래요? 끝까지 남을 것 같아요?「예」그런 사연이 많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환경에서 지금까지 살아 나온 것은 신념, 희망 하나 갖고 나온 그것밖에 없다구요. 지금에 와서야 내가 한 가지 희망에 대해서…. 이젠 안심할 때가 왔다구요. 내가 죽더라도 안심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일생에 성공한 것이라면 그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딴 거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차피 이 길은 가야 됩니다. 그 대신 한 가지 뭐냐 하면,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을 대신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백 퍼센트 하면 이 기반을 여러분에게 그냥 그대로 넘겨주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천리마가 되려고 하지 말고, 천리마가 되면 좋겠지만 천리마가 되려고 하지 말고 천리마의 등에 타는 파리가 되자 이거예요. (웃음) 나 그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천리마의 등에서 떨어지지 말고 붙어 있거라! 그러면서 내게 희망이 온다는 것을 알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내가 천리마를 타고 달리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천리마가 달리는 것을 알고, 점점 가까와 오는 것을 알면 얼마나 기쁘겠어요?이런 말이 뛰려고 펄떡거리고 야단하고 좋아할 것을 …. (손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실감이 나요? 선생님이 말(말씀, 진리)한 그 말을 타고…. 희망이 크다면 그것만 붙들라고요.
그것을 알고 1977년, 78년 워싱턴에서 해야 할 책임을 명령받았으면 그 명령을 가지고 타고 달려라 이거예요. 그것을 놓치는 날에는 희망을 암만 가지려 해도 가망이 없습니다. 희망이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들 가슴에 있어야 되겠어요, 지금 나가서 활동하는 데 있어야 되겠어요?「활동하는 곳에요」여러분들, 할 거예요?「예」그래 어떻게 할래요? 전부 다 뒤져야 되겠어요. 그저 뒤져야 되겠어요. '내가 열두 바퀴는 돌아야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라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워싱턴의 문제가 된다구요. 국회에서 문제가 되고 백악관에서 문제가 되고, 워싱턴시에서 문제가 되고, 틀림없이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적은 사람이예요, 많은 사람이예요? 어느쪽이예요?「적은 사람이예요」큰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큰 사람이 있다구요. 여러분, 상원의원이 한 사람 있으면, 그게 바로 큰 사람이지요? 미국이 왔다갔다하지요? 상원의원이라면 그런 영향을 미친다고 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도적인 역할을 누가 해야 될 것이냐? 레버런 문이 와서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뭐 레버런 문이 다 했다구요. 아무리 희망이 있다 하더라도 희망을 실천해 가지고 그 영향이 워싱턴을 넘을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미국 나라에 천국을 이를 수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각자가 그 책임을다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여기에 참석하기 전하고 참석한 이 시간 후하고 달라질 거예요, 안 달라질 거예요?「달라지겠습니다」달라지는데 좋은 것을 들려 줘야 좋아해요? 어때요? 어떤 것을 좋아해요? 나쁜 것을 먹여 주는 것이 좋아요, 좋은 것을 먹여 주는 것이 좋아요?「좋은 것이요」(웃음) 여러분들이 좋은 음식을 먹고 워싱턴에서 성공시키는 것하고, 나쁜 음식을 먹고 워싱턴에서 성공시키는 것하고, 하나님의 심정의 사랑을 어느 것이 더 받겠어요? 좋은 옷을 입고 뽐내고 다니는 사람하고 허름하게 옷을 입고 형편없이 되어 가지고 같은 성과를 낸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더 심정적으로 사랑하겠어요? 그런 무엇이 있는데도 맛있는 것을 먹겠다고 하고 말이예요, 좋은 옷을 바라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잘입고 다닐래요, 못입고 다닐래요?
나도 그렇다구요. 여기 올 때 이렇게 왔지만, 집에 양복도 있다구요. 좋은 넥타이도 있다구요. 그거 뭐 다 있다구요. 다 있지만 그것을 입고 워싱턴에 갈 것이냐? 그것을 입으면 아주 부자연스럽고 죄인이 된 것 같다구요. 그런데 이렇게 입으면 자연스럽다구요. 그것이 왜 그럴까요? 이것은 9불짜리고, 이것은 18불짜리고, 이건 한 7불…. (웃음) 선생님은 어디를 가든지 앉아서 잘 잔다구요. 여러분하고 다르다구요. 환드레이징하는 것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이제는 그만했으면 좀 쉬고 말이예요, 나이도 이제는 60이 되었으니 여러분들이 정신을 차리고 내가 쓱 하게 되면 잘살고 다 그럴 텐데, 그게 편하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는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누구보다 잘먹이고 싶고 누구보다 편하게 하고 싶지만, 이다음에 잘먹던 사람들이나 잘입던 사람들이 전부 여러분들에게 복을 받으려고 할 수 있는, 그런 때를 마련하려니 지금 이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죽지요? 선생님은? 영계에 갈 거 아니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요? 여러분들도 영계에 오지요? 「예」영계에 오게 되면, 선생님 찾아올 거 아니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오려면 선생님과 같은 놀음을 하지 않고는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래, 내가 그 세계에 같이 데려가려고 한다구요. 그래야 '야,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해서 이렇게 했는데…. ' 그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 '왜 선생님한테 못 가게 하느냐'고 말할 수 있는 자료, 그렇게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누가 만드느냐? 여러분들이 만들 수 있어요? '내가 레버런 문 말대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겠어요? 그것은 누가 하게 해준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시켰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말할 수 있는 거라구요. 내가 왜 여러분에게 시키는 거예요? 그냥 내버려 두지, 지옥 가든지 말든지…. 영원한 생명길을 주장할 수 있는 조건을 부여하려고 하니 그 놀음을 시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아무런 할 말이 없다는 거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들?「예」틀림없이 그게 그렇다구요, 틀림없이.
예수님도 자기 말을 믿는 사람은 생명의 인도함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구원받는다 이거예요. '당신이 그렇게 하라고 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하고 왔는데 왜 몰라주는 거야?' 라고 항의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구요. 그러니 그게 쉬운 일이예요? 쉬운 일이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쉬우면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시키지 않는다구요, 그게 쉬운 일 같으면. 지옥에서 천국으로 직행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워싱턴에 왔으니 또 일 안 한다고 책망을 하겠구만. 아이구' 그랬을 거라구요. 그게 고마운 거예요, 기분 나쁜 거예요?「고마운 겁니다」고맙다구요. 여러분! 탕감조건 기간은 하늘이 설정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레버런 문도 결정 못 한다구요. 통고는 해 주지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선생님 보기가 미안하지요?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요? 그것이 왜 그래요? 영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잘 아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앞에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는 무슨 명령만 있으면 죽을지 살지 이미 생명을 걸고 행동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나요, 못 가나요?「갈 수 있습니다」안 가겠다고 저 지옥 구석에 가 박혀있더라도 하나님이 와서 데리고 간다구요.
누구 원망할 거 없다구요. 우리는 제한된 총알입니다. 제한된 총알로 이것을 맞히려고 했는데, 그것이 무한하게 하나님 심정까지 꿰뚫어 맞히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제한된 거리를 넘어서 하나님이 계신 무한한 세계를 추구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영계에 가서 자기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될래요, 선생님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될래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구요. 올바른 지도자라면 어떤 사람이든 부끄럽지 않게끔 당당히 하늘 앞에 가 설 수 있는 사람을 만들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지도하는 것이 올바른 지도자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힘든 명령을 하면 할수록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진정하고 영원한 복을 위해 핍박을 받고, 핍박을 받아야 돼요. 지금 국회에서 레버런 문을, 통일교회를 조사하고 뭐 전부 다 반대를 하지만, 레버런 문은 아무런 일도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이길 수 있어요? 완전히. 완전히…. 마찬가지라구요. 워싱턴에서 잘 싸워야 되겠다구요.
내가 워싱턴을 놓고 여러분에게 기도하라고 했는데, 기도하나요?「예」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아이구, 안 왔으면' 하는 거예요? 얼마나 기다리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지켜 가지고, 하나님이 언제 찾아올지 모르지만 워싱턴에 찾아오면 내가 처음으로 만나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지키는 사람이 돼야 돼요. 많은 은사를 받은 사람은 훌륭한 사람을 만난다구요.
내가 워싱턴을 생각하기를,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워싱턴 모뉴먼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도하라고 지시를 했기 때문에 그런 기도를 하는 사람은 영계가 기억합니다. 하늘을 위해 노력하게 되면 절대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절대 손해 안 봅니다. 그건 내가 잘 압니다.
한국에서 뭐 일화가 탈세를 했다고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졌는데, 선생님은 그것 때문에 기도를 안 한다구요. 그 사건 뒤에는 무엇이 생기겠고, 무엇이 올 것인가, 그걸 위해 기도하는 거예요. 욥과 같이 현재 내 앞에 있는 것을 가져 가는 것보다, 가져 가는 것을 염려하지 말고 다음에 무엇이 올 것인가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선생님하고 인연을 맺겠어요, 안 맺겠어요?「맺겠습니다」얼마만큼?「절대적으로」 여러분들 생명 아래예요, 생명 위예요? 여러분들 사랑 아래예요, 사랑 위예요? 여러분들 사상 아래예요, 사상 위예요?「위입니다」그렇다면 선생님이 암만 문을 닫고 있어도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지금 닦아 놓은 복을 전부 다 가져 갈 수 있게 돼요.
여러분, 문제는 언제나 자기 자신인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 태어나 있지만, 미국의 한 국민으로 태어나 있지만 그렇게 한 국민으로 태어난 그것만이 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탐구해 보면, 현재에서부터 그 조상을 통해 모든 역사적 배경을 추구해 가지고 올라가게 되면 맨 나중에는 근원자까지 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을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면, '조상' 하게 되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버지와 할아버지 그 이상은 대개 알 수 없을 거예요. 대개 증조할아버지도 모르지요.
여러분들이 역사를 배우게 될 때, 서양사를 배우고 혹은 미국 역사를 배우게 될 때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 다 있지만 여러분의 2대, 3대 이상의 조상들이 어떠한 조상들이었느냐 하는 것은 잘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오늘날 종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이 현사회에 나쁜 사람들이 있는데 자기 조상 중에는 그런 사람들이 없었다고 보느냐 이거예요. 자기 조상 가운데…. 없어요? (웃으심) 그러면 어떠한 조상들이었다고 생각하느냐? 이런 나쁜 조상은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거기에는 뭐 역적도 있었을 거예요, 역적. 나라를 팔아먹은 녀석도 있었을 거예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을 거예요. 또, 여러분의 아버지 직계만이 아니고 여러분 어머니의 직계를 통해서 보게 되면…. 내 아버지의 직계를 보면 그렇지 않을 텐데 하고 생각하지만, 어머니 직계를 보게 되면 어떤지 아느냐 말이예요.
이것을 점점 확대해 보게 되면, 거기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또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뭐 전체가, 섞어 보면 아래 위로 안 섞여지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자, 이런 것을 생각할 때, 그 한번 올려다 보고 싶겠나요? '아! 그거 참, 좋다'고 하겠나요, '이이' 하겠나요? 어떨 것 같아요? (웃음) 머리를 흔들 것 같아요? (웃으심) 자기들의 모든 혈통적 인연을 추구해 보면, 그것을 횡적으로 전개해 놓은 것이 지금의 세계상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결론 지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 그럴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여러분은 누구를 닮았느냐? 누구를 닮았느냐? 누구 닮았느냐고 묻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닮았지….' 대답은 그것 밖에 없다구요. 그렇게 대답하지요? 그래 누구를 닮았느냐? 이 전체, 아버지 전체 어머니 전체의 모양을 합해 가지고 닮아 낳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의 세포 한 세포 한 세포에는 자기 조상들의 세포가 들어가 박혀 있다. 관계를 맺고 있다. 전부 줄로…. 그럴 것 아니예요?「그렇습니다」그러한 '나', 그러한 '나'라는 거예요.
나무 열매를 보게 되면, 여기 우리 정원에 지금 사과나무가 있는데, 사과나무가 있으면 20년 된 나무, 30년 된 나무에서 열린 열매는, 금년의 열매가 아니라 20년 된 열매, 30년 된 열매예요. 20년, 30년을 대표해서 열매가 맺혔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우리라는 존재는 역사적인 존재예요. 역사적인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역사적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과거, 현재, 미래와의 관계를 가진 그런 존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더 나아가서는, 좀더 쭉 올라가서 나는 누구냐 하는 근본을 캐게 되면, 하나님과의 관계, 어떤 원인자와의 관계가 나오게 된다 하는 결론에까지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신이 있다면, 그 신을 닮아 낳았다, 닮아 낳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하나님이 선한 하나님이라면 우리 인간들도 선한 인간들이 되어야 할 텐데, 선한 인간이 되지 못하고 이제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복잡하고, 상당히 선하지 않은 인간이 됐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보면, 선한 하나님과 우리 인간 사이에는 간격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선한 하나님이…. 자, 여러분이 깨끗한 옷을 입었는데, 여기에 더러운 것이 묻었다면 그것을 잘라 버리든가. 털어 버리든가 보기 싫으니 처단해 버려야 할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선한 하나님의 끄트머리에 이 더러운 인간이 붙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은 성경을 모르더라도 더럽혀졌다는 거예요. 더럽혀 졌다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를 두고 볼 때, 이 역사가 더렵혀지게 된 그 원인이 무엇이냐? 더러운 것이 있어서 더럽혀졌느냐, 내가 더러운 데 가서 더러운 행동을 해서 더렵혀졌느냐 이거예요. 어떤 것일까요? 더러운 것이 내게 와서 붙나요, 내가 더러운 데 가서 더러운 것을 묻히나요? 결국은 더러운 데 가기 때문에 더러워지는 거예요. 여러분, 더러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요?「예」
그러면 역사 이래를 보게 될 때, 더렵혀지는 일을 한 사람이 많았을까요, 깨끗한 일을 한 사람이 많았을까요?「깨끗한….」그럴 거예요. 그러면 도대체 더럽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 더럽다는 것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 이거예요. 자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나를 중심삼고 볼 때는 내 어머니 아버지에서부터 시작됐고, 내 할아버지 할머니, 할머니의 어머니, 할아버지의 아버지…. 여기에서부터 시작됐다 이거예요. 그렇게 봐야 된다구요. 결국은 뭐냐 하면 우리 조상들이 전부 다 더럽히는 일을 했다 이거예요. 더러운 것이 우리 조상들을 더럽게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 조상 자신들이 더럽게 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더럽게 된 원인이 어디 있느냐? 그것은 조상들이 '나'라는 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더러운 것이 생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만일 여러분의 조상들이 자기 자신보다 더 귀한 것을 위해서 살았더라면 자기들이 더럽혀지지 않는 길을 갔을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보다 귀한 것은 무엇이냐? 나는 결과적인 존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인적인 존재를 위해서, 결과는 원인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신이 있다면,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나를 생각하기 전에 하나님을 생각하고, 나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생각을 갖고 살았더라면, 그 사람은 악한 사람이 될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입니다. 전체의 중심입니다. 그러면 이 하나님의 대상은 무엇일 것이냐? 상대 될 수 있는 것은 전피조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계까지 전체 총합해 가지고 중심으로 돼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 인간은 전피조세계를 대표해서….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무엇이냐? 어떠한 존재가 되느냐? 세계에서 제일, 어디 가든지 자기 이름이 나고, 세계에 나타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계적인 인물 되고 싶지요? 그렇지요? 「예」(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세계적 인물이 되려면 세계적 밥을 먹을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빵을 먹게 될 때 누구 빵을 먹나요? 여러분의 빵을 먹나요? 세계를 대표한 빵을 먹는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렇다면 그 빵하고 여러분 자신하고 어떤 것이 더 귀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자기를 위하는 녀석들이고, 빵은 세계를 대표한 빵인데 어떤 것이 높아요?「빵」그래서 여러분은 아침마다 '빵님, 빵 하나님' 하고 먹어요? (웃음) 왜 웃어요? 왜 웃느냐 말이예요. 그 웃는 것은 '나는 빵보다 높다. 높기 때문에 그렇다' 그말 아니예요.
공기가 우주적인 거예요, 여러분 것이예요? 그 어떤 거예요? 우주적인 것이예요, 세계의 것이예요, 여러분의 것이예요? 그래 공기를 마실 때, 여러분은 누구를 중심삼고 마시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나 해봤어요? '아이구, 흠흠 내 공기 마시지?' (웃음) 이러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또 물 한잔, 이 물 한잔은 누구 것이예요? 세계적인 거예요, 우주적인 거예요. 여러분 개인의 것이예요? 그것이 여러분들, 이 악당들에게 속해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우주에 속해 있는 거예요, 우주에. 또 태양 빛은 어때요, 태양빛? 여러분에게 속해 있어요? 우주에 속해 있어요. 우주적이예요,우주적 .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우주적인 존재 가운데 세워 있는 나 자신이 '내 것이다' 이러는 걸 볼 때 얼마나 우스꽝스러워요. 여러분, 데모하는 것 가끔 보지요? 만일 물이 '아 나는 우주적 존재이기 때문에 이런 개인주의자들에게 안 들어 가겠다' 해 가지고 데모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웃음) 그 데모할 만한 조건이 돼요? 자, 밀과 보리들이 말이예요. 데모할 만해요? 또 햇빛이 그렇고, 공기가 그렇고, 다 그럴 것 같아요?
또, 만약에 세계에서 제일 힘이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생명을 가진 사람들한테 물어 보면…. 물이 제일 힘이 있고, 공기가 제일 힘이 있고, 태양이 제일 힘이 있고, 밥이 제일 힘이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미국의 무슨 원자폭탄보다도 이것이 더 무서운 거예요. 만약에 공기가 단합해 가지고, '내가 힘을 발휘하게 되면, 세계를 10분 이내에 통일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한다면 그것 인정할래요. 안 할래요?「인정하겠습니다」10분 이내에 전부 다 전 세계가…. (웃음) 그것 맞아요?「예」자, 전부 다 우주적이예요. 개인적이예요? 전부가 다, 새 한 마리, 개미 한 마리까지도 그 아무개의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우주의 것이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우주 앞에 '야. 너희들 그렇구나?' 하며 상대적인 가치의 여러분으로서, 상대적인 인간으로서 주체성을 가지고 살아왔어요, 지금? 어때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 (웃음)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둘레에 있는 모든 것은 우주적 존재예요. 우주적 존재의 가치와 그 내용을 인정하고, 그를 사랑하고, 그를 위할 수 있는 주체가 되지 않고는 우주적 존재가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가장 이론적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사랑해 주고 보호해 주고 위해 줄 수 있는 주체…. 그렇게 되면 태양 빛도 가 붙고 싶고, 물도 파고 들어가고 싶고,공기도 파고 들어가고 싶어할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물이 약과 같을 거예요. 태양 빛이 약보다 나을 것이 공기가 약보다 더 좋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병이 안 나고 일생 동안 건강하게 살 것입니다. 그것은 가장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세계적인 존재가 되고 싶어요?「예」이렇게 키가 크고 못생겼는데도요? (웃음) 그래도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사람 되고 싶어 한다구요. (웃음) 여러분 친구 가운데, 세 사람의 친구 가운데 한 사람이 '야, 너는 왜 매일같이 나보고인사를 안하고, 나 보기에 좋게 안 하냐?' 고 한다면 그 친구가 도망가겠나요, 붙어 있겠나요? 그저 보게 되면, 눈을 뜨고 '이-' 이러고 말예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 어떻겠나 생각 해보라구요. 붙어 있겠어요, 도망가겠어요? 뒷발로 차 버릴 거예요. (웃으심. 웃음) 그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이 사실이예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사실이 아니지요?「사실입니다」그것은 선생님이 지어서 말하는 것이지요, 뭐. 「아닙니다」(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건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우주에서 물과 공기가 뭐 어디 있고, 물체가 뭐 어디 있고, 친구가 어디 있고, 나라가 어디 있고, 세계가 어디 있소? 나만 있으면 됐지' 그럴 거라구요. 자,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마음 가지고는 암만 운동했댔자 그 공기가 들어가 가지고 병이 생기고, 암만 뭐 물을 마셨댔자 물을 먹으면 손해가 나고, 암만 태양 빛을 쬐었자 병이 날 수도 있다구요. 그것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렇습니다」사람이 그렇다면 이 모든 존재들도 마음과 같은 것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그런 작용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이렇게 볼때, 우리 조상들이 왜 나쁜 녀석이 됐느냐 이거예요. 나쁜 녀석이란 도대체 무엇이냐? 이 우주의 공법(公法)을 유린했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전부 다 나를 위해서 살았다는 거예요, 나를 위해 살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우주적인 존재는 우주적인 가치를 지니고 속해 있기 때문에, 그 중심이 될 수 있는 인간은 우주적인 인격을 갖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우주적인 인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를 중심삼고는 절대 갖출 길이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그래서 인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인간은 세계적인 존재가 되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존재가 되려면 보다 세계적인 가치적 존재가 되고, 보다 세계를 알고, 보다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세계적 중심존재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이 영계의 중심이라면 이 하나님도 이 전체의 중심이기 때문에 전체를 위하는 주체로서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는 주의는 악에 속하는 것이요, 전체를 위하는 주의는 선에 속한다는 그런 관념을 여기서 찾아볼 수 있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의 조상들, 악하다는 그 조상들이 대개 어떤 패들이예요? 자기, 개인주의였다는 거예요. 기껏해야 자기밖에, 자기 여편네나 생각하고, 자기 아들딸밖에 생각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요것밖에 생각 못했다는 거예요, 요거, 요거. 우주라든가 나라라든가 그런 것은 상관없다는 거예요. 다 몰랐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는 전체에 어떠한 희생을 시키고, 어떠한 피해를 끼치더라도 개의치 않은 사람들은 악한 조상들이예요. 자기 자식만 사랑하고 남의 자식은…. 자기 자식이 우주에 속해 있으면, 남의 자식도 우주에 속해 있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가 우주에 속해 있으면 남의 여편네도 우주에 속해 있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런데 그런 생각을 안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관념을 갖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어때요? 인격자다. 훌륭한 사람 되고 싶다…. 여러분 훌륭한 사람 되고 싶다고 아까 말했지요?「예」그러면 그 사람은 어떤 사람들이예요? 그것은 성인을 말하는 거예요, 성인.
성인은 뭐예요? 성인은 어떤 사람들이예요? 성인치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거 이상하지 않아요? 예수니, 석가니, 공자니, 마호메트니 이들은 전부 다 종교인들이예요, 종교인들. 종교 종주들이라는 거예요. 그 종교의 리더가 뭘하는 사람이냐? 하나님을 위하는 사람들이예요. 그 다음에 인류를 위하고, 만 우주를 위하자는 사람이예요. 전우주를 위해서, 하늘과 땅을 위해서 멋지게 주체가 돼 보자 하는 사람들이라구요.
자, 역사 가운데 우주가 있나요, 우주 가운데 역사가 있나요?「우주 가운데…」그럼 역사적인 인물이 될 거예요. 우주적인 인물이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우주적인 인물」여러분도 그렇게 될래요?「예」뭐! 이놈의 자식들, 될 수도 없는 녀석들이 되겠다고 그래?「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그렇게 되려면 하나님같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우주적인 주인이냐. 역사적인 주인이냐?「우주적인 주의요」그러면 내가 우주적인 사람이 된다면 하나님하고 친구 되겠나요, 못 되겠나요?「됩니다」그래서 성인이라는 사람들은 하나님하고 친구가 되는 사람들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인류문제를 다루려고 했고, 세계문제를 다루고, 우주문제를 다루기 위해서 생각하고 노력한 사람들이 성인 축에 들어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은 뭐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방대하고 멋진 성인의 인격과 여러분과 비교하면, 여러분은 뭐예요? 개똥벌레만도 못하다 이거예요. 성인인격학교의 유치원에나 입학했어요, 여러분?
자, 유치원에 가더라도 잘 갖추고, 옷이라도 잘 갖추고, 그 학교 규칙에도 맞게끔 단정하게 차리고 다 이런 패예요. 똥을 흘리고 너더분해 가지고 선생님이 '아이구!' 이러는 패예요? 어떤 패예요? (웃음) 어떤 패예요?「깨끗한 패」난 믿을 수 없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저 똥을 싸 뭉개고 그저 주제가 뭐 선생들이 왔다가도 도망갈 수 있는 패들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거 이해돼요?「예」
그런 패들이 '하나님이여, 왜 나를 몰라줍니까?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내가 이렇게 야단하는데, 하나님 보러 왔는데, 하나님 어디 있소?' 이러면 하나님이 찾아올만 해요?「아니요」 여러분이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진짜 알면 '하나님, 오지 마소! 오지 마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때요?「그렇습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가서 기도할 때, '하나님 나에게 대답하시지 말고, 오시지 마소서!' 하는 기도 했어요? '아이고 하나님, 왜 나를 몰라 줍니까? 나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레버런 문이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 왜 오지 않소! 오지 않소!' 하는 기도 했을 거라구요. (웃음) 자,이게 형편이 무인지경이예요, 형편이,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이제 우리 인간이 가야 할 길이 어디냐? 여기서 이러한 대의(大意)를 중심삼고 볼 때에, 나는 나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나는 누구냐? 나는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인간이 만 우주의 중심이라면, 이 우주를 사랑하고 보호하기 위해서 태어났고 도움을 베풀어 주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 아니냐. 그것 그럴 것 같아요? 어느 게 좋아요? 자, 위해 주면 위해 줄수록, 오래 위해 주는 자가 주체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주체의 자리라는 것은 위해 주는 자리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젊은이들은 '위해 주는 것이 뭐가 좋아? 개인이 희생하고, 그러는데 그게 뭐가… ′할 거예요. 천만에요. 위해 줄수록…. 그것 알겠어요? 부잣집 주인의 아들딸이 많다면 그 아들딸에게 재산을 물려 주려고 할 때, 그 아버지는 그래도 많은 아들딸 가운데 전체를 위하는 아들에게 좀 더 물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라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예」그게 진짜 사실이예요?「예」그것 거짓말이예요, 거짓말.「아닙니다」맞았어요. 그렇게 해야 주체가 되는 것이고,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이 원칙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이 미국이 변하고, 미국이 망하더라도 이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아무리 성하더라도 이 원칙에 이탈될 때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이 원칙을 따라 가지고 강한자가 될 때는, 그는 영원히 강한 자로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자. 히틀러 같은 사람이 어떤 사람이예요? 독재자라구요, 독재자. 그는 누구냐 하면, 게르만 민족을 중심삼고 그 외에는 사람이 아니라고 전부 다 때려잡았어요. '인류는 세계 게르만 민족을 위해서 있어라?' 했는데 그러니 독재자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오늘날 스탈린으로 말하면, 그도 독재자예요. 스탈린도 독재자예요.'공산주의를 위해서 세계는 전부 다 희생하라!' 하며 그렇지 않은 사람은 때려잡는 거예요. 그러니 독재자라는 거예요, 독재자. 그는 사상적 독재자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뭐예요. 레버런 문은 다들 말하기를 '아. 스탈린같은 녀석이고, 히틀러보다 더 무서운 녀석이다!' 하는 거예요. 그 종류는 비슷하다 하더라도 그 내용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내용이 달라요, 내용이. 그것은 뭐냐 하면, 위해서 살라는 사상이라구요. 여기 뉴욕 타임즈, 무슨 뭐 워싱턴 포스트가 들이 치지만 맞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들을 위해서. 내가 치는 날에는 누가 깨지든 다 깨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들도 이다음에는 전부 다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 쓸데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은 필요 없지만, 지금은 반대하지만 언젠가는 쓸데가 있다구요. 내용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교회가. 부모가 반대하고 뭐 어떻고, 전부 다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하고 어떻게 한다고 하지만 그렇게 반대하라는 거예요.
내가 만약에 '반대하는 사람들 옆구리를 찔러라!′하고 명령하게 되면 큰 문제가 벌어질 거예요. 명령하기만 하면 한 사람 죽이고 죽지 않을 거예요. 뭐 열 사람 이상 죽이고 죽으려고 할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그럴 수 있잖아요? 그렇지만 그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위해서 오래 참는 사람은 위대한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왜 그래요? 그렇게 욕을 먹고 반대받으면서도 통일교회가 망하나요, 발전하나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무너지나요, 더 강해지나요?「강해집니다」그 왜, 왜 그래요? 발전하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예요. 과거에 성인들 가운데 그 시대에 핍박 안 받은 사람이 없고, 전부 다 그렇게 죽어 갔지만, 그 후에는 전부 다 우주가 위해 가지고 다 산다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을 무엇 때문에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잡아다가 일시키려고 하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내가 여러분을 잡아다가 일을 시키려고 하고, 전부 다 노예를 만들어 착취한다고 야단하는데 왜 모두 좋아해요? 우주의 종이 되면 우주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법칙을 알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대답을 해야 된다구요. 우주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종과 같은 자리인데. 하다 보면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미국 청년들이 이것만 알면 간단해요. 사상 돌려 놓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레버런 문은 일주일 이내에 다 돌려 놓을 수 있어요, 미국 청년들을. 그렇게 돌려 놓는다고 그것을 세뇌, 브레인워싱(brainwashin) 이라고 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 앞에 붙은 브레인워싱은 좋은 명사예요. 나쁜명사예요?「좋은 명사」그건 좋은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히틀러 같다고 하고, 스탈린 같다 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나쁜 것」그 이름은 좋은 거라구요. 나쁜 것이 아니라 좋은 명사라구요. (웃으심 )
내가 미국의 무슨 장관 짜박지, 대통령보다도 부족한 것 하나도 없어요. 내가 미국을 위하고, 미국 국민을 위하고…. 이런 관에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민주세계의 대표국이라고 하는 미국을 위하는 데 있어서는 빛지지 않았어요. 미국이 나에게 빛을 지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미국이 그 빛을 갚지 않으면 내가 여러분에게 받아내겠어요. 그래도 좋아요?「예」(웃음) 받아내도 괜찮아요?「예」자,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못 하는 일을 내가 시킬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되느냐? 10년 이후에 두고 보라구요. 이제부터 10년만 두고 보라구요. 반대하던 부모들 꼬락서니가 어떻게 되고, 반대하던 신문사들 꼬락서니가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우리는 강한사람이예요. 레버런 문은 강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무엇보다 힘이 있어요. 이 원칙에 입각한 신념에 있어서 강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레버런 문이 유명한가요, 유명하지 않은가요?「유명합니다」나쁜사람이지요?「아닙니다」세상이 암만 나쁜 사람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은 날 좋아해요. 그것만은 내가 알아요. 세상은 나 몰라요. 그런데 여러분은 안다구요. 우리 젊은이들은 나를 아는 거예요. 그래요? (박수)
여러분이 우주의 중심이 되고 세계적인 인물이 되겠다고 하거들랑 이 우주를 위해서 봉사하고, 세계를 위해서 생명을 다해야 되고, 자기 사랑, 모든 것을 다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틀림없이 주체가 될 것이고, 우주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종이 되라면 그것처럼 싫은 것이 없다구요. 그러나 종이 되라는 거예요. 종의 길을 가라는 거예요. 종의 길.
여러분. 자기를 사랑하는 부모는 자기에게 종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똥을 싸게 되면 그 똥을 씻겨 주는 거예요. 똥내 나고 나쁜 것을 씻겨 주는 거예요. 씻고 또 씻고, 또 씻고, 또 씻고, 또 씻는 거예요. 그러니 종 중에 최고의 종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참된 남편은 어떤 남편이냐 하면 아내의 종이예요. '이것 해 주소!’, '그래, 그래' '저 것 해 주소!' 하면 '그래, 그래' 하는 종이예요. 종같은 남편이 참된 남편이예요. 또, 아내도 그래요. 남편이 뭐라고 하면,'아, 그러냐'고…. 그것이 참된 아내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참된 사람, 참된 남편. 참된 부모. 참된 임금, 참된 백성이 되려면 이 원칙에 서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서로 위하는 세계에 살고 싶어요, 서로 위하라고 하는 세계에 살고 싶어요? 서로 위하려고 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알았나요, 몰랐나요?「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예요? 아까 말한 대로 거룩한 하나님이예요. 발끝에 똥 묻는 것도 생각지 않고 자꾸 씻겨 주시는 하나님이예요. 깨끗이 해주려고 지금까지 인류의 뒤를 따라 다니면서 궁둥이를 씻어 주고 쓰다듬어 주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에요. 그것이 한두 번이 아니예요. 한두 번이 아니라구요. 일년이 아니예요. 나 한 사람만이 아니라구요. 수천 대, 여러분 조상들을 통해서 수천 대를 그렇게 해 나오시고 있다 그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없다'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 친구가 여러분에게 은혜를 한 번 끼쳤는데도 불구하고 그 친구가 내가 언제 너에게 은혜를 끼쳤느냐고 반문하게 되면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그런데 이것을 몇천 년을 두고 이렇게 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떨까요?
여러분 그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진짜 그러한 분이라면 여러분 가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름 부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때요? 자신 있어요? 그런 분이 있다면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이예요,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예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개인들이예요. 우주의 짐을 진, 우주에 빚을 진 사람들이예요. 우주의 빚을 지고 사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 같아요? 내가 빚졌다는 사실이 실례로 드러나야 되는 거예요. 우리 악한 인간으로서 이제 제일 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인격자가 되려면, 자신이 무한히 빚졌다는 것을 알고 이 빚진 것을 단 시일 내에 갚아 버리겠다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노력을 하게 될 때는, 이는 위대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자, 공기를 마시면서도 '야, 공기야, 내가 너에게 많이 잘못했지!' 하고 회개하라는 거예요. 물을 마시면서도 '아, 너한테 잘못했다', 밥을 먹으면서도 '아, 잘못했다' 태양을 보면서도…. 그건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내 부모한테 잘못했고, 하나님한테 잘못했다 이거예요.
그런 내용을 하나님이 볼 때, '야, 이 녀석아, 미친 녀석아' 하겠나요? 또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볼 때, '야, 이놈 미쳤다'고 하겠나요? 하나님이 볼 때 어떻게 생각하겠나요? 또, 입으로만 잘못했다 잘못했다 하는것 하고, 눈물을 흘리고 콧물을 흘리고 엉엉 울면서 잘못했다고 하는 것하고 어떤 것을 더 측은히 여기겠어요?「두번째요」
어떤 죄를 졌느냐?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나는 누구냐 이거예요. 무슨 죄를 지었는지 다 알고 있다구요. 이상적 사람을 때려 죽였다는 거예요. 이상적 가정을 때려 죽였고 이상적 종족, 이상적 민족,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 이상적 천국, 이상적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때려 죽였다 이거예요. 그 죄가 얼마나 큰 죄예요. 개인이 가정 하나만 깨뜨려도 그 죄가 크다고 하는데 우주와 하나님까지 몽땅 깨뜨려 버렸어요. 그것은 아이디얼(ideal;이상)이 아니예요. 그냥 그대로 죄악된 세상이예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된 남자요. 참된 가정의 주인이요, 참된 종족의 주인이요, 참된 나라의 주인이요, 참된 세계의 주인이요, 참된 하늘땅의 주인이 되는 것이었어요. 아담이 왕 중의 왕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의 실체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하게 된 것도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있다구요, 지금.
그래서 그 구원섭리 가운데 아벨을 죽인 역사, 아벨을 죽인 것이 누구냐 하면 여러분들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노아를 핍박해 가지고 고생시킨 것도 여러분이예요. 아브라함을 몰아내고 야곱을 고생시킨 것도 여러분이고, 모세를 고생시킨 것도, 전부 다 여러분이 한 거예요. 지금까지 선민 사상에 있어서 예수를 전부 반대했던 것도 여러분이예요.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것도 여러분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예수는 누구냐? 이 우주에 왕 중의 참왕이요, 우주에 부모중에 참부모예요. 그러니 왕을 죽이고 부모를 죽인 죄를 졌으니 어느 누구도 죄인 아닌 사람이 없는 거예요. 한 분밖에 없는 참부모를 죽였고, 한 분밖에 없는 이 우주의 선의 왕을 죽였다 이거예요. 그 이상의 죄가 어디 있느냐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고도 뻔뻔스럽게 '나는 하나님을 모릅니다, 기독교 예수를 모릅니다' 할 수 있어요?
보라구요. 나뭇가지에 칼이 꽃히면 그 뿌리에 꽃힌 것과 마찬가지 아니냐. 그래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뭘했다구요? 살인자예요, 살인자 아니예요?「살인자입니다」누구를 죽였다구요? 한 번밖에 나타나지 않은 참부모를 죽였고, 한 번밖에 나타나지 않은 참왕, 우주의 왕, 이 천지의 왕을 죽였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제 교수대로 나가야 돼요. 전부 다 지옥 가야 돼요. 그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식구 중에서 흐느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손을 볼 때 '이놈의 손이 죽였다, 이놈의 눈이 그랬다, 이놈의 다리가 그랬고….' 이와 같은 죄인이 속죄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내 팔이라도 자를 것이고 껍데기를 벗겨 내 손으로 죽여도 부족하다는 것을 느껴야 돼요. 내가 눈을 내뽑아서라도…. 그런 걸 느껴야 돼요. 용서받을 수 없는 '나' 라는 것을….
만물을 보기가 부끄럽고, 사람을 보기가 부끄럽고, 하나님 보기가 부끄럽고, 모든 것이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는 때를 여러분이 갖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사실 그러한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실감을 해야 돼요.
그런 자리에 봄날이 되어 새가 나를 보고 지저귀면, 그것을 보고 고마와하고 말이예요. 그런 마음이 돼야 된다구요. 풀 한 포기가 나를 보고 반겨 주는 그것을 고마와하고, 하나님이 나를 불러 주시면 뭐라고 형용할 수 없는 표정으로 모든 것에 대해서 자기 자신을 잊을 수 있는, 그런 경지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부끄러워서 눈을 뜰 수 없고, 고개를 들 수 없고 생각할 수도 없는 그러한 부끄러운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이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해방을 받을 수 있고, 용서받을 수 있는 경지로 비약해야만 부활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매맞을 곳이 있으면 날 보내 주소. 죽은 곳이 있으면 날 보내 주소' 할 수 있는, 스스로 감동의 마음이 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만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고 나서, 그러한 과정을 거치고 나서 천국을 가도 머리를 못 드는데…. 이제는 머리를 들어라 할 때, 비로소 들 수 있는 자신임을 발견해야 된다구요.
자, 그러한 경지와 오늘날 통일교회 사람과는 차이가 얼마나 있느냐? 이것은 현실적인 문제예요. 망상적인 것이 아니예요, 망상적이. 선생님은 그런 경지에서 나무하고 이야기하고, 물을 가지고도 그렇게 생각하고…. 전부 내가 자연을 좋아하는 것도 다 그런 논리예요. 선생님은 웃으며 사는 사람이 아니예요. 눈물로 사는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전부 다 반대하고 이러는 것을 참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만히 계시니 반대할 수 없는 나 자신임을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하나 놓고 하나님이 보호해 주고, 위해 주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내가 원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그러는 거예요. 내가 기도 안 하지만 하나님이 해주고 있다구요. 이제 알겠어요? '나' 는 누구라구요? 회개해야 돼요. 회개해야 될 입장에 있는 '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복음을 선포하는데, 첫 발언이 뭐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예요.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는 말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세례 요한도 마찬가지의 이야기를 했다구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했고, 레버런 문도 여러분에게 회개하라고 하는 거예요. 회개하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성경에서는 이렇게 세밀하게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내가 이와 같은 회개를 할 수 있는 장소가 어디냐 이거예요. 그곳을 찾자는 거예요. 어디 가서 할 것이냐? 그러한 죄인인데 어디 가서…. 통곡을 해도 땅에 부끄럽고 하늘에 부끄럽고 모든 것이 부끄러운 가운데 죄를 느끼면서 앞으로 모든 것을 바쳐 갚을 수 있는 길을 위해 맹세하면서 회개할 수 있는 장소가 어디냐 이거예요. 그곳은 편안한 자리가 아니예요. 비참한 자리예요, 비참한 자리, 비참한 자리.
그래서 선생님도 빈민굴을 찾아갔고 거지 노릇도 하고, 노동자가 되고, 농민이 되고, 몰리는 사람의 친구가 되고…. 또, 그런 자리에 가서도 나 자신을 생각한 것이 아니라구요.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내가 회개할 수 있는 깊은 곳을 찾겠다는 생각이 앞섰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여러분 그래요. 천대를 받고, 침 뱉음을 당하면서 피넛을 팔고, 주먹질을 당하고 할 때에 '아버지!' 하며 회개할 수 있는 조건이 많다는 거예요.내가 죄가 많기 때문에 당연히 받아야 할 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생활을 한 3년 동안만 하게 되면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돌아갈 것이라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데 여러분은 생각지 못하고 얼마 안 가서 교만해져요? '아,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고 뭐 어떻고 해 가지고 3년 동안 하게 되면 축복을 해줘야 되고, 나를 선생님이 알아 줘야 되고, 교회에서 알아줘야 되고…' 이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모습이예요. 이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놀음이예요. 두 길이 있다구요. 첫 번 가는 사람은 지옥으로 떨어지고, 다음 번 가는 사람은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나는 누구라구요?「죄인」그래, 지옥 가야 돼요, 지옥 가야 돼. 마땅히 지옥 가야 돼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이 하나님이 나를 버리지 않고 붙들고 돌아가야 할 것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돌아가야 하는데, 돌아가는 데는 회개하지 않고는 못 돌아가는 거예요.
그리하여 밸이 끊어지는, 신경이 하나되는 것과 같은 그런 아픔을 느끼면서 세상에 없는 눈물을 흘리고, 귀가 다 막히고, 입이 다 막혀 버리고, 생각이 다 막혀 버려 가지고 내 자체가 뒤넘어치는 그런 경지에서 회개하고 나야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선생님이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도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다구요. 갈 길이 바쁘다구요.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예」나는 죄의 닻이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나는 죄의 닻이로구나.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죄악 세상 닻을 달고 있다는 거예요.그러므로 지옥 가야 돼요. 완전히 역사적으로 용서받지 못 할 죄인인데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회개할 수 있는 이 길이 있다는 사실은, 얼마나 우리에게 복이 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회개해야 할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서 회개를 할 것이냐? 회개할 곳을 찾아가야 돼요. 선생님과 같이 회개하면 좋겠지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끼리 같이하면 좋겠지요? 아니라구요. 외로운 자리에서….
자, '나'는 누구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나요, 모르겠나요?「알았습니다」또, 회개하고는 무엇이 되자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모두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왕자가 되고, 하늘나라의 왕녀가 될 수 있는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할 것입니다. 확실히 알았어요?「예」'나'는 누구라구요? 죄인이예요. 죄인이고 사탄의 왕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개해 가지고…. 그런 일이 쉽겠어요?「아니요」미국의 대통령 부인이 되고, 대통령이 되는 것하고 이것하고 어떤 것이 쉽겠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후보자로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 모진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세상에 없는, 누가 하지 못하는 놀음을 시키는 거라구요. 그거 그럴만 해요?「예」그러니 부디 그 과정을 통과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를…. (박수)
여러분들 사랑을 좋아합니까? 「예」 사랑이 도대체 어떠한 거예요? 긴 거예요, 둥근 거예요, 납짝한 거예요? 어떤 거예요? 한마디로 말하면 충만한 것이다, 가득 찬 것이다, 전체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인간들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이냐? '생명이 귀하냐, 사랑이 귀하냐' 이렇게 묻는다면 여러분의 대답은 어떤 거예요? 「사랑입니다」정말 그래요?「예」 그 말은 그렇지만 거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람들은 사랑은 생명보다 귀하다고 일반적으로 말하지만 왜 그래야 되느냐? 거 왜 그런가 이거예요. 이것이 가장 귀한 문제다 이겁니다. 궁금한 문제이지요?
자, 그러면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여러분은 무엇이 먼저라고 생각해요?「사랑」그건 틀림없이…. 여러분이 태어난 근본이 생명에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 혼자 생명을 가졌다고 해도 그 생명은 나에게 관계 없는 거라구요. 반드시 어머니와 두 사람을 중심삼고 사랑의 동기로 말미암아 생명이 연결되었습니다. 사랑이 첫번이다 이거예요. 남자 혼자의 생명 가지고는 태어날 수 없다구요. 나라는 것이 시작할 수 없다구요. 그게 정말이예요?「예」
그러면 우주 존재의 근본은 무엇이냐? 힘이냐, 생명이냐, 사랑이냐 하는 문제를 우리가 따지고 들어가게 될 때, 그건 무엇이 되어야 되겠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안 해봤습니다」오늘날 과학자들은 말하기를 '이 우주는 힘으로 돼 있다, 힘, 힘. 힘에 의해서 모든 생명이 벌어졌다'고 한다구요.
그러면 존재와 에너지, 존재하는 것하고 에너지를 볼 때에 그 존재는 어디서 시작하느냐? 에너지에서 시작하는데, 에너지는 어디서 시작하느냐? 에너지란 게 혼자 생겨날 수 있나요?「아니요」그 에너지도 반드시 혼자는 안 되는 거예요. 플러스면 플러스로 있는 그 에너지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반드시 마이너스가 있어야 여기에 힘이 나오고 작용이 벌어집니다.
즉, 그 에너지는 뭐냐?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는 힘이다. 이 물질세계의 근원을 우리는 그런 논리로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거 그래요?「예」내가 암만 힘이 있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없는데 내가 여기서 긴장해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것은 소모요, 그것은 바보 짓이요, 그것은 파괴행동입니다. 상대가 없으니 가치가 인정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파괴와 연결되고, 이것은 소모와 연결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것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강해지나요, 약해지나요?「강해집니다」그렇다면 지금 내가 점점 얘기하면 여러분들과 주고받는 것이 강해지나요, 작아지나요?「강해집니다」자,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이 우주, 힘의 원칙이 작용하는 세계도 보다 자극적이요, 보다 상대적이고, 고차원적인 것이 연결되므로 그 형성이 가능했다는 결론을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거 이해돼요? 「예」
그러면 이 우주의 힘이라는 게 뭐냐? 물질세계에서 주고받는 사랑적 인연과 마찬가지 형태다, 이런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존재물이든지 주체와 대상 관계를 지니지 않은 존재는 이 우주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광물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다음엔 곤충세계, 동물세계도 그렇다는 거예요. 어때요?「그렇습니다」그래 곤충도 노래하지요?「예」그 노래하는 것은 자기 때문에 노래하는 거예요, 상대 때문에 노래하는 거예요? 자, 동물은 어때요? 소로 말하면‘음머-' 하고 저 양으로 말하면 '음메-' 하지만 그게 뭐예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웃음) 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기 때문에 우는 거예요?「아닙니다」 그럼 무엇 때문에? 상대를 위해서, 상대를 위해서예요.
그렇다면 여러분도 상대를 좋아해요?「예」얼마나?「매우 좋아합니다」나보다도 상대를 더 좋아해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예」여러분 노래할 줄 알아요?「예」노래할 줄 알아요?「예」노래할 줄 모르는 사람은 이상적인 사람이 아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웃음) 자, 여러분들 춤출 줄 알아요, 춤출 줄 알아요?「예」 춤추는데 혼자 추나요? 혼자 춰요?「아니요」혼자 추더라도 마음으로 상대를 그리며 추면 그건 상대적이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춤출 자격이 없고, 그 춤의 묘미가 없다구요.
자, 웃는 것도, 여러분들 웃는 사람 좋아해요? 웃고 사는 사람이 좋아요. 울고 사는 사람이 좋아요?「웃는 사람」 그래 웃는데 혼자 하하하하하고 웃나요? (웃음) 웃는데 상대 없이 웃는 사람은 미치광이라구요. 미치광이.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노래하고, 춤추고, 웃고…. 사람이 제일 기쁜 것이 뭐냐 하면 노래하고, 춤추고, 웃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요인이 뭐냐 하면 노래할 수 있는 상대, 춤출 수 있는 상대, 웃을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원해요? 여기 처음 온 녀석들이 있구만. 자네들도 그걸 원해?「예」(웃음)
자, 이렇게 볼 때 '노래하고 싶고, 춤추고 싶고, 웃고 싶은 사람은 도대체 사랑 없는 사람이다'고 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서 노래한다면,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서 춤춘다면,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 가지고 웃는다면, 춤을 춰도 최고의 춤, 웃어도 최고의 웃음, 노래를 해도 최고의 노래를 하고 싶다는 거예요. 이런 결론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아요」최고예요. 최고! 모든 것이 최고예요. 춤을 추더라도 '하!' 웃어도 '하하!'할 것이고 말이예요. 노래해도 천지가 다 울리게끔 노래할 것입니다. 그거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아니야, 틀려 이놈들아. 틀려!「맞아요!」틀려! 「맞아요!」(웃음) 내가 졌다구요. 그거 할 수 없다구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여러분, 세계적인 대문학작품 같은 게 있는데 어떤 작품이 제일 멋진 작품이냐 하면, 읽는 사람에게 위대한 노래를 하게, 위대한 음악을 하게, 위대한 웃음을 웃게, 위대한 춤을 추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 보고 나도 춤을 출 수 있고, 그것 보고 나도 웃을 수 있고, 그것 보고 나도 노래할 수 있는 그런 작품이 위대한 작품입니다. 그거 틀림없어요?「예」사랑을 빼 버리면 뭐예요?
여러분 웃는 게 좋아요, 우는 게 좋아요?「웃는 것이 좋습니다」자, 보면 말이예요. 웃는 작용이 더 복잡해요, 우는 작용이 더 복잡해요?「우는 작용」웃는 것하고 우는 것하고 차이가 얼마나 달라요? 비슷하다구요. 그렇지요? 얼마나 달아요? 이것 보면 별반 차이 없는 것 같다구요. 입을 이렇게 하고, 요렇게 하고…. (표정을 지으심) 그런 작용이 뭐냐 하면 눈물도 나고, 콧물도 나고, 입물도 나고….
자, 왜 우느냐 이거예요? 왜 우느냐? 가졌던 것을 잃어버리든가, 가질 것을 잃어버리든가 할 때는 반드시 슬픔이 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상대적 조건이 없어지게 될 때에 슬픔이 온다는 결론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왜 우느냐? 내가 주체라면 주체가 상대에게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운다 이거예요. 불행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그거 맞나 보라구요.
그러면 제일 불행한 게 뭐냐? 돈을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는 것이 불행한 거예요?「아닙니다」그다음엔 지식이 없다고 해서?지식을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는 거예요?「아닙니다」권력? 출세?「아닙니다」
제일 귀한 것이 사랑이라면 사랑을 중심삼고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게 될 때에 제일 불쌍한 것입니다. 울더라도 그저 깊고 크게 슬프게 운다구요. 그거 그래요? 맞을 것 같아요?「예」
그래 너희들 웃고 살고 싶어요, 울고 살고 싶어요?「웃고 살고 싶어요」그러려면 무얼해야 돼요? 돈, 뭐 돈 벌면 되지, 내가 출세를 하면 되지, 내가 권력을 잡으면 되지요?「아닙니다」 뭐예요?「사랑」여러분들 그렇게 알았어요, 지금까지? 막연했다구요. 뭐가 뭔지 몰랐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사랑만이 제일이구나!' 이런 관념이 들어왔어요? 그거 확실히 알았어요? 생각해요, 알았어요?「알았습니다」그거 나 알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몰랐다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웃음) 그거 이의가 없다구요, 이제는.
자, 남자가 잘났어요, 여자가 잘 났어요?「남자요」「여자요」(웃음) 아무리 덩치가 크고, 발이 아무리 잘생기고, 뭐 미인이 아무리 잘생겼더라도 상대 없는 남자라면 못난 거예요. 그래도 자신 있어요?「아닙니다」그런 수퍼맨이 못 되더라도, 조그만 사람이라도 상대를 갖춘 사람이 될거예요, 수퍼맨이 되서 상대 없는 남자가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상대 있는 사람」(웃음) 그거 틀림없어요?「예」대답 안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웃음) 그런 사람도 눈으로 웃기는 웃는다구요. (웃음) 이게 참이예요, 참.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잘났어요, 여자가 잘났어요?「모두입니다」(웃으심) 저, 3분 전하고 3분 후하고 이렇게 달라졌다 이거예요. (웃음) 자,그러면 여러분들 남자 앞에 여자가 얼마만큼 필요하고, 여자 앞에 남자가 얼마만큼 필요하냐 이거예요.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박수) 그거 왜그래요. 그거 왜? 그저 상대가 보기 위한 거예요? 보기 위한 거예요? (웃음) 「아닙니다」 뭘하기 위한 거예요? 뭘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사랑을 발견하기 위해서, 사랑을 발견하기 위해서예요.
자, 그러면 절대적으로 상대가 필요하다면, 상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했다면 그 사랑은 절대적 아니고 임시적이어야 되겠구만요?「아닙니다」그러면 무슨 사랑이예요? 무슨 사랑? 어떤 사랑을 원해요? 절대적인 거예요, 임시적인 거예요?「절대적인 것」정말이예요?「예」
자, 여러분들 그러면 그러한 사랑을 찾아보자 하고 지금까지 미국 청년으로서 뭐 데이트도 한 이런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봐요. 「없습니다」여러분, 사람이예요, 동물이예요? 뭐예요? 이놈의 자식들, 동물과 같다는 거예요, 동물. 여러분이 동물이예요? 「아닙니다」여러분이 사람이예요?「예」여러분들은 동물과 다른 게 뭐예요? (웃음) 자, 그거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 이런 사랑은 깨뜨려 버려야겠나요, 안 깨뜨려 버려야겠나요?「깨뜨려야겠습니다」
생명보다 귀한 사랑을 찾아간다고 생각해 가지고 사랑한 사람이 있느냐? 그거 물어 보고 싶다구요. 「없습니다」그래, 여러분 진짜 사람들이예요, 가짜 사람들이예요?「가짜 사람」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면 지옥갈 패들이예요, 천국갈 패들이예요?「지옥」여러분들 전부 다 지옥갈 패들이라구요.
사랑이, 생명이 장난이 아니예요. 신비한 것입니다. 최고의 신비한 곳이 어디냐? 어떤 세계가 최고로 신비한 곳이냐 하면, 사랑의 세계가 최고로 신비한 곳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예」그 말 맞아요?「예」그 신비의 세계를 소유할 수 있는 기쁨, 신비의 가치를 차지해 가지고 그곳을 알아 가지고 만족하는 그 가치는 세계에, 우주에 비할 것이 없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신비의 세계에 간다면 신비로운 노래를 할 수 있고, 신비로운 웃음을 웃을 수 있고, 신비로운 춤을 출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말이 맞아요?
사랑을 농락하고, 사랑을 유린하는 것은 우주의 범죄 중에 최고의 범죄라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 사랑이 유린당하게 될 때는, 목을 잘라 버리고 싶은 거예요. 목을 잘라 버리고 싶고, 생명을 처 버리고 싶은 거예요. 그거 맞아요?「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사랑을 범죄하는 것은 이 우주의 모든 생명의 근원보다도 더 큰 범죄를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기에 미국 청년 남녀들 전부 다 데이트 안 해본 사람 없고, 여자 남자를 서로가 안 바꿔 본 사람들이 없다구,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점점 악해지는 것입니다. 사랑이 점점 약해지기 때문에 실망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전부 다 망하는 길로 가는 거예요. 거 그럴 것 같아요? 아무 가치 없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회가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그렇습니다」그거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미국이 망할 거예요' 흥할 거예요? 그거 그냥 둬야 되겠나요, 혁명을 해야 되겠나요?「혁명을 해야 합니다」 누가 할 거예요? 누가 할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하지요?「아닙니다」 미국 경제력 가지고 하지요?「아닙니다」미국의 과학의 힘 가지고 하지요?「아닙니다」정치력 가지고 하지요?「아닙니다」무엇으로 할까요, 무엇으로?「우리가 하겠습니다」
이걸 뒤집으려면 그릇된 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틀렸다는 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 지금 한 시간도 못 되었는데 레버런 문 말 듣고 지금까지의 사랑이 틀렸다고 생각했나요, 옳다고 생각했나요?「틀렸다고….」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그걸 장려하면 그 어머니 아버지한테로 가야 되겠어요, 잘라 버려야 되겠어요? 여러분 선생이 그러면 선생님 말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안 들어야 됩니다」 대통령이 나라의 힘 가지고 '우리 미국 국민은 이렇게 사는 것이 미국 국민의 의무요, 기쁘게 사는 행복의 요인이다. 이것이 미국 국책이다' 한다면 그 말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안 들어야 됩니다」아니라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아,이거 체인지해야 하는데 나 혼자 갈 수 있어요? 혼자 갈 수 있어요? 다 반대하는데…. 혼자라도 갈래요?「예!」왜 가는 거예요. 왜? 그렇게 가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절대적인 사랑을 찾을 수 없지만 나는 그렇게 가면 미래에 그런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가능한 자리에라도 선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반대하더라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갈 거예요?「예」그런 걸 주장하는 사람이 검둥이라도 백인들 따라갈 거예요?「예」여기 백인들이 뭐하러 왔어요? 다 뭐하러 왔어?
자, 미국정부와. 미국 국민과, 미국 부모와, 미국 선생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나요, 안 하나요? 반대한다구요, 반대한다구요. 자, 그 레버런 문이 만약에 이런 길을 간다면 여러분들이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따라가야 돼요」뭘 믿고? 이상을 믿고, 이상을 믿고, 장래가 있다구요. 뭘 믿고 버리는 거예요? 여긴 절망이 있기 때문에 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우리는 무얼 취한다구요? 무엇 때문에요? 그래 아이디얼(ideal;이상)이 있으면 뭣이 필요해요? 아이디얼에는 무엇이 있는 거예요?「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거기에는 트루 러브가 있고, 희망이 있고, 모든 것이 있습니다.
자, 여기의 제목이 '사랑만이 최대의 것'이라고 했는데, 그 진짜 그런지,안 그런지 이제 알아보자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거 알고 싶어요?「예」돈을, 월사금을 얼마 낼래요? (웃음) 얼마 낼래요?「다 드리겠습니다」간단하다구요, 간단하다구요. 돈을 한 천만불 갖다 놓고 받으면 '아, 이렇게 귀하구나' 하지만 아무것도 안 내면 '아이구 이거, 이거…' 돈 내고 듣는다면 귀가 얼마나 심각하고, 눈이 얼마나 뒤집어 지겠느냐 말이예요. (웃음) 너희들 졸 수 있어요? 이렇게 졸 수 있어요? (웃음) 졸라구요. 졸라구요! 「안 졸아요」그거 알고 싶어요? 「예」
사랑이 귀하나요, 내가 귀하나요?「사랑」(웃으심) 전부 다 사랑이구만요. 왜 그래요? 이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간단하다구요.
자, 여러분은 사랑에서 태어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창조의 원칙도 이 원칙을 통해 보게 될 때, 하나님도 우주창조를 왜 했느냐? 상대가 필요해서…. 그 상대를 왜 필요로 하느냐?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결론은 자연적인 결론이요, 이것이 이치에 맞는 것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하나님도 무엇 때문에 지었다구요?「사랑」사랑, 사랑…. 그래서 사람은 무엇에서 난다구요? 사랑에서 나 가지고 사랑에서 살다가 사랑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이상 원할 게 있어요? 그 이상은 없다구요. 그게 이상(理想)의 길인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어요, 틀림 있어요?「틀림 없습니다」
자, 그러면 최대의 사랑이 본래 어디서부터 오느냐?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떤 힘으로도 뗄 수 없을 정도로 영원히 하나가 될 때….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만나는 것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 만나는 거예요, 이게. 어머니아버지가 하나되는 것도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 사랑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그래 어머니의 생명과 아버지의 생명이 언제 하나되느냐? 언제 하나되느냐? (웃으심) 돈을 주고받을 때, 밥을 같이 먹으면서 하나되지요? (웃음)「아니요」어머니 아버지 생명이 하나되는 것은 서로 사랑할 때…. 그거 맞아요?「예」그래 된다구요.
그래서 사랑 가운데 통일이 있다, 하나가 된다 이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사랑 가운데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서 생명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거 틀림없다구요. 사랑 가운데서 이상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래요?「예」사랑을 완전히 차지하면 '아, 내 이상을 다 이루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지고, 사랑이 있음으로 생명이 연결되고, 사랑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상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어머니의 생명, 어머니의 간절한 통일성. 어머니의 이상성, 아버지의 생명, 아버지의 통일성, 아버지의 이상 모든 전부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하나되니까 더 큰것이 벌어지고, 두 생명이 하나되니까 더 큰 생명의 힘이 나오고, 둘의 이상이 하나되니까 더 큰 이상이 실현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자, 이걸 볼 때 사랑만 빼 버리면 깨져 버리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면 통일이 될 수 있어요, 하나될 수 있어요? 생명이 연결되겠어요, 생명이?' 너 죽으면 나 죽자, 너 살면 나 살자' 이거예요. 이런 공동적인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사랑이 없으면 서로서로가 '자 모든 것이 충만하다.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 할 수 있는 자리가 없는 거예요? 사실 그래요?「예」
자, 공산주의 세계는 어떤 거예요? 계급투쟁이다 하는데, 이것은 변증법이라는 투쟁의 논리에서 세웠습니다. 투쟁에서, 거기서 통일이 벌어지나요?「아닙니다」그 변증법 자체가 그 모순된 논리예요. 거기는 사랑이라는 말이 없어요. 통일을 말하지만 통일을 말할 수 없고, 생명력을 말하지만 생명력을 말할 수 없고, 이상을 말하지만 이상을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이디얼(ideal;이상)이란 것은 높은 자나 낮은 자나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싸우는 게 아이디얼이예요, 이게? 이러한 사상이 오늘날 세계를 농락하고 세계를 유린하니 이걸 때려잡아야 됩니다. 이건 인류를 파탄시키고, 인류를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자기 사랑하는 부하도 모가지를 자르고…. 보라구요. 중공이 1억 5천만 학살하고, 북한의 김일성이 3백만 학살하고, 월남만 해도 1년도 못 되어 60만 학살했던 것이 뉴욕 타임즈지에 난 것 들었지요?
그게 이상이예요? 거기에 통일세계가 있을 수 있어요? 사랑이 있어요, 사랑?「없습니다」 인류의 원수라구요. 이 이상에 대한 원수예요. 생명에 대한 원수예요. 생명에 대한 원수. 오늘날 카터 정부는 말이지요, 뭐 인권문제, 인권이라고 야단하지만 말이예요. 이것은 생명권을 유린해요, 생명권 유린하고 있어요. 그 공산당이 생명권을 유린하는 데에 대해서는 공격 안 하고…. 그거 뭐 소련이 반대한다고 해서 우물쭈물하고, 이거 안되겠다 이거예요. 자. 카터 정부가 어때요? 인권을 주장해야 되겠나요,생명권을 주장해야 되겠나요? 소련이 공산당이 이런 놀음하므로 공산당대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공격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들은 생명권을 보호해야 돼요. 생명권을 보호하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죽어간 사람이 모택동 찬양, 공산당 찬양, 김일성 찬양, 지금 뭐 월맹을 찬양하며 죽었겠나요. '이놈의 자식에게 천벌을 내려라. 인류야 원수를 갚아 달라' 하고 죽었겠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상이라는 것, 통일이라는 것은 사랑을 빼 가지고 아무것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인류는 이제 뭘해야 되느냐? 참된 사랑을 다시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 사랑을 못 찾는 날에 평화의 세계가 있을 수 있어요?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어요? 이상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어요, 이상세계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자리에서 태어났느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되고, 어머니 아버지 생명이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 이상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된 거기에 동참자로서, 그 자리에 동참한 존재로서 생겨난 것입니다. 동참자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는 부모와 통일된 자리의 동참자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생명이 연결되는, 생명에 일치되는 그 자리의 동참자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이 일치되는 자리의 동참자로 내가 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동참자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맞아요? 어느것 하나 뺄 수 없다는 거예요. 뺄 수 없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상이 없으면 서로가 좋아할 수 없고, 희망이 있을 수 없고, 만날 수 없고, 그다음에 둘이 하나될 수 없고, 그다음에 생명을 연결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머니가 잘생겼든 못생겼든 영원히 같이 있고 싶고, 아버지가 절름발이라도 영원히 같이 있고 싶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갈라지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없습니다」왜, 왜, 왜? 자기 어머니 생명보다도, 자기 어머니의 어떤 모습보다도 더 위대한 사랑과 하나될 수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에게 '이 병신 같은 에미야, 병신 같은 애비야' 하고 누가 천대하면, 그 천대받을 만하다 그러나요, 아니면 '네 이놈의 자식아!' 이렇게 하나요? 어떻게 하나요? 보호하려고 그러나요, 침범하려고 하는 것을 환영하려고 그러나요? 「보호하려고 합니다」 왜, 왜? 왜 그래요? 이것은 사랑으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사랑으로 연결된 것을 침범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한 참된 사랑은 우주력이 보호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보호하게 돼 있는데 침범하니 막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렇다면 이론적으로 풀린다구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져야 되겠나요? 죽는 자리도 같이 가고 그저 같이 살아야 되겠나요, 나눠져야 되겠나요? 자, 여러분들 시집 장가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데리고 있을래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있을래요, 안 모시고 있을래요? 여자들 말이예요.「모시겠습니다」(웃으심) 정말 그래요?「예」그건 통일교회 교인 되어 이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그렇지, 옛날에 여기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는 어땠어?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안 그랬습니다」여러분들 시집간다면 시어머니 없는 데 가려고 했어요, 있는 데 가려고 했어요?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 말이예요. (웃음) 어떤 거예요? (웃으심) 자, 옛날에 생각하던 그 생활이 잘된 생활이요, 망할 생활이요, 흥할 생활이요?「망할 생활」그러니 여러분들은 이제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없으면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사다가도 모시겠다는 생각 안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양시부모라도 만들어 모셔야 된다구요. (웃으심) 그거 할 수 있어요?「예」어떻게 할 수 있느냐? 알고 보니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여기 어머니 아버지 이혼한 사람 손들어 보자요. 그거 찬성해요, 반대해요? 영원히 반대해요, 영원히 찬성해요?「반대요」잠시예요, 죽을 때까지 영원이예요?「영원입니다」어머니 아버지가 일생 동안 반대했는데도 그것이 안 됐다고 생각해요? 그거 왜? 참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기 때문에, 그 원칙을 따라서 틀렸다고 인정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영원히 그런다구요. 영원히. 그 영원성을 중심삼고, 내가 그런 입장에서 비판하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거 안 됐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죄가 아니다 이거예요.
부모와 나. 어떤 것이 큰 거예요? 똑똑히 대답해 봐요, 누가 더 큰 거예요?「부모요」내가 아니구요?「예」왜 크냐 이거예요? 나보다도 먼저 사랑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비교하면 나보다도 길다는 거예요. 먼저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 비교한다면 여러분은 여기서부터 시작했어요. 언제든지 부모의 사랑이 먼저 간다구요. 여러분들의 사랑이 먼저 가요, 부모의 사랑이 먼저 가요?「부모의 사랑」그 왜 그러냐 이거예요. 영원한 사랑의 원칙에 입각했기 때문에 이 사랑은 언제나 동기와 결과, 원인과 목적, 이것이 언제나 통하기 때문에 이런 원칙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것을 전부 다 이론에 맞게끔 정리하지 않으면 오늘날 여러분들이 이 세계를 수습할 수 없고, 오늘날 여러분의 심정생활이든가 혹은 양심세계에 모든 새로운 질서를 세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부모가 아무리 잘생겼더라도 옛날 어머니 아버지가 진짜 사랑하던 그 자리에 언제나 내가 있고 싶은 거예요, 죽을 때까지. 그거 맞는 말이예요?「예」이젠 알았다구요. 이젠 알았지요? 더 이야기하려고 해도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더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더 얘기할 수 없다구요. 대개 알겠어요, 이제?
자,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려면 나 빼 놓고는 못 합니다. 아빠는 나 빼 놓고 사랑을 못 찾고, 엄마도 나 빼 놓고 진짜 사랑을 못 가집니다' 이렇게 내가 주장 할 수 있다구요. 자,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안 된 자리에서는 내가 하나될 수 없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이제. '어머니 아버지가 웃고 좋아하는 이상의 터 아니면 난 웃고 좋아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거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언제나 통일돼 있고, 생명력이 연결돼 있고, 이상이 언제나 연결되어 있으면 아들한테 '야, 너 열 여덟살 됐으니 나가서 히피가 되고 이피가 되라' 하고 쫓아내 보내면 뒤로 와서 붙는 거예요, 이게.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자, 레버런 문은 미국 가정이 이래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이런 계획을 해서 전부 다 때려부숴서라도 이러한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주장입니다. (박수) 여러분의 박수 고맙다구요. 미국 백성들은 어때요? 반대지요? '레버런 문 고 백 흠(Rev. Moon go back home;문 목사는 돌아가라)' 하지요?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잘 보지요. 또 NBC, CBS, ABC방송을 통해 가지고 전국에 2억 2천만 미국 국민한테 이 말을 두 시간 듣게 한다면 미국 국민이 나빠지겠나, 좋아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환호) 대단히 고맙습니다. 좋다구요. 좋다구요.
미국이 살 길이 몇 시간권 내에 있는 거예요. 난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을 막고, 그것을 반대하고…. 여러분들은 마음에 결의를 해서 '2억 2천 만을 내 손으로 굴복시킬 것이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그러겠습니다」미국이 얼마나 세계에 패해를 주고 있느냐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하는 일을 사탄과 공산당은 싫어하지만 민주세계는 으례히 환영해야 할 문제가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밤낮없이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인류를 위해 우리는 쉴새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우리 신문사를 만들고, 우리 TV 방송국을 만들고 이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되겠나요, 안 그래야 되겠나요?「그래야 됩니다」하루가 아깝기 때문에 우리는 밤을 세워 가면서 일해야겠습니다. 그걸 해야겠다구요. 바쁘다구요. 자, 이젠 알겠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참된 사랑을, 이와 같은 근본된 사랑을 하나님이 인간에게 다시 찾아 주기 위해 오늘날 종교를 통해서 역사한다는 거예요. 사랑만이 모든 것을 완성할 수 있다, 사랑만이 모든 것에 충만하다. 사랑만이 모든 것을 충당시킬 수 있다, 이렇게 말하면 알거라구요. 그래요? 「예」
자, 그러면 사랑은 과거, 현재, 미래를 통일할 수 있다, 이런 논리를 세울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나요?「예」어째서, 어째서?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천년 전에 우리 조상들이 사랑하던 그 사랑의 원칙이 이와 같은 원칙에 이탈 안 된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또, 천년 만년 후에도…. 상대적 관계가 있는 한 이 사랑은 영원히 있을 것이며, 이 사랑의 원칙은 영원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기에 변증법이 적용될까요? (웃으심) 그거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통일되는 원칙에 이것이 돼요? 생명이 연결되는데 그런 변증법원칙이 적용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 천년 전에 조상들이 사랑하던 맛, 어머니 아버지끼리 사랑하는 그 맛이라는 것이 변할 수 있어요? 그것이 그때는 달고 지금 와서 쓰겠나요? 도리어 지금이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못할 수 있다는 거예요. 원칙적인 사랑은 혁명도 없고 영원이예요, 영원. 자, 그러니까 그 사랑이 딴 사랑이 아니예요. 같은 사랑이예요? 한 원천에서 시작한 사랑이기 때문에 근원이 같아요. 근원이 같다구요.
그 사랑이 있는 곳에는 통일이 벌어지고, 그 사랑이 있는 데는 생명이 연결되고, 그 사랑이 있는 데는 이상이 연결된다, 그런 논리가 진짜예요, 가짜예요?「진짜」그 세계가 이상의 세계요, 그 세계가 통일의 세계요, 그 세계가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입니다. 그거 그래요?「예」
여러분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어떤 세계에 살고 싶어요? 지금과 같은 세상에 살고 싶어요, 이런 세상에 살고 싶어요?「사랑의 세계요」그러니까 하나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될 수 있고, 그렇게 되니까 이상세계를 이를 수 있다 하는 건 여러분과 만인의 공통적인 주장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의 근본이 됐으면 이런 세계를 세계화시키기를 원하겠나요, 우리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대상적 존재인데 사랑의 세계를 세계화시키기를 원하겠나요? 원하겠나요? 안 원하겠나요?「원합니다」다 원한다구요. 하나님의 소원은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 있습니다. 인간의 소원은 하나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은 세계적이다, 우주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 사랑을 소유하려면 우주적인 인격자가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상실현, 이와 같은 사랑의 이상실현을 어디서부터 할 것이냐? 우리 통일교회서부터 해야 되겠느냐, 어디서부터 해야 되겠느냐? 어디서부터 해야 되겠어요? 세계에서부터 해야 될 것이냐, 나라에서부터 해야 될 것이냐? 어디서부터 해야 되겠어요?
사랑이라는 말은 인디비듀얼(individual;개인적)이 아니예요. 그것은 상대적이니까. 그건 우리 집에서부터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세계를 아무리 통일했다 하더라도 자기 집을 통일 못 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래요?「예」이 카터 대통령이 집에서 여편네하고 싸움이나 하고 이혼하려고 하면 그는 대통령 됐더라도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에요?「불행한 사람입니다」그러니 이상세계는 어디서부터?「가정」내 가정에서 부터, 개인에서 부터예요, 가정에서 부터예요? 「가정」그거 틀림 없다구요.
그래, 천국은 어디서부터냐? 천국은 어디서부터냐? (판서하심) 전부 다집에서 부터….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다 독신자만 모이면 천국 된다' 이랬겠나요?「아닙니다」 자 그러면 예수님은 뭘 어떻게 했나요?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라'는 것이 뭐냐 하면 가정을 표준하고 한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재림하는 것은 신부를 찾아오기 위해서라고 그러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그게 뭐냐 이거예요. 우리의 집이예요, 집. 예수의 집 만들기 위해서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칙적 이상적 가정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을 비로소 역사상에 예수로 말미암아 요런 모델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교본으로 해서 만민 앞에 교육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러한 가정을 연결시켜 세계화하는 것이 지상천국의 이념입니다. 그거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예수가 이루려던 지상천국과 레버런 문이 말하는 지상천국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적 내용을 볼 때, 레버런 문 얘기한 것이 예수가 얘기한 것 이외의 것이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걸 취할래요? 「레버런 문」 하나님은 어떤 것 취할 것 같아요. 하나님은? 암만 생각해도 레버런 문 말한 것 이상 있을 수 없다구요. 사랑의 내용을 파헤쳐 봐야 이 이상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만일 하나님이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으면 '야, 그거 지상천국 이념을 레버런 문에게 배워서라도 그걸 내가 중심삼고 하겠다' 하게 돼 있지, '그거 안 된다' 하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럴 만할 것 같아요? 여러분 지금까지 대학교 윤리 시간에 이런 말 들어 봤어요?「아니요」세계 도서 가운데 이런 얘기가 어디 있을 것 같아요?「아니요」그러면 이 자리가 굉장한 자리예요, 시시한 자리예요?「굉장한 자리입니다」그래 감사해요?「예」너희들 여기 처음 나온 이 더벅머리들도 감사해?「예」그래 통일교회 교인 될래, 안 될래?「되겠습니다」(환호.박수)
자, 여러분들 두 시간 이내에 세뇌공작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웃음) 됐어요, 안 됐어요? (웃음) 「됐습니다」이게 세상이 말하는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이라구요, 브레인워싱. (환호. 박수) 고차적인 진리가 있는 것을 모두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려분들 좋아하면서 브레인워싱 됐어요, '야 이놈의 자식아!' 이러면서 브레인워싱 됐어요?「좋아하면서요」그래 불평 있어요?「없습니다」위대한 꿈이, 위대한 혁명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자, 이젠 우리 집을 알았다구요. 우리 집과 천국이 어떻게 다르냐?「같습니다」같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우리 집' 하면 우리 집에는 누가 있느냐? 첫째 누가 있나요?「부모요」그래. 그래요. 부모. 그다음에 누가 있나요?「자녀요」그래, 자녀. 그다음에는 부부가 있다구요, 부부가. 그다음엔?「조부모요」잘한다. 너희 미국놈들은 그거 모르는 거라구. (웃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집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힘 가지고? 아니예요. 사랑 가지고…. 자, 무엇으로 하나 만들 수 있느냐? 힘이 아니예요. 사랑이예요, 사랑. 할아버지의 사랑, 조부모의 사랑이 하나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부모의 사랑이 하나될 수 있게 하고, 그다음엔 부부의 사랑이 하나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왜? 사랑은 변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왜 하나되느냐?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이 사랑에는 아까 말한 통일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된다구요. 그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생명이 연결될 수 있다구요. 왜? 사랑은 같은 사랑에 동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는 이상이 여기에서 연결돼 있기 때문에….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부부의 사랑을 존중하고, 부모의 사랑을 존중하고, 또 그다음엔 조부모의 사랑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은 천국 어디 가든지 패스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조부모는 그 부모 앞에 이 사랑을 상속해 줬고, 부모는 그 사랑을 부부, 우리 앞에 상속해 주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아야 한다구요. 조부모의 자녀는 부모요, 부모의 자녀는 부부요, 부부의 자녀는 그 부부의 자녀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마찬가지의 사랑을 중심삼은 형제입니다. 여기에서 이것을 부정해도 이것이 안 되는 것이요, 어느 것을 부정해도 안 되는 것이요, 어느 것이든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려면 자기 부부 사랑하는 만큼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해야 된다 하는 결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것만큼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해야 된다는 말…. 이것은 왜? 사랑은 하나의 하나님이요, 사랑은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합할 수 있는 주체이기 때문에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천국의 핵심이 될 수 있고, 이것이 이상적 모체가 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귀함과 더불어 전체가 귀하다는 거예요. 전체가 돌아가기 위해서는 많이 합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미국의 가정제도가 어때요? 저들 부처끼리 살고 싶어하오,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살고 싶어하오?「부처끼리 살고 싶어합니다」자,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행복해요, 불행해요?「불행해요」그러면 그 할아버지 할머니는 누구하고 같이 살고 싶을까요?「자녀들」왜, 왜, 왜? 하나님이 인류와 더불어 같이 살겠다는 그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도 후손과 같이 살고 싶다는 것은 정당한 생각입니다.
요즘에 보면 양로원이 많은데, 양로원에 가 사는 게 기쁠까요, 자기 아들딸하고 손자랑 같이 사는 게 기쁠까요? 너희들 그거 원해, 안 원해? 젊은 사람들 너희들 그걸 원해, 안 원해?「안 원합니다」왜 안 원해요? 여러분들도 앞으로 할머니 할아버지 되기 때문에…. 비참하다는 거예요. 안 될 사람 손들어 봐요. 공동운명이예요, 공동운명. 자, 할아버지 할머니가 똥을 싸고 이러는 애기를 보며 어렵게 살더라도 손자들과 같이 살고 싶지. 양로원이 아무리 좋더라도 거기에 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어디가 살고 싶을까요? 물어 보라구요, 안 그런가?「그렇습니다」여러분들이 늙어도 그렇겠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 빨리 혁명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자, 알았다 이거예요. 요건 자녀라는 기원이 된다구요, 이제. 마찬가지로 요 원칙이 마찬가지로 적용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이게 부부예요, 부부. 부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우주가 언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언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안 해봤지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이 세계에 사람 하게 되면, 사람은 남자 여자지요? 인류 하게 되면 뭐냐? 사람 하게 되면 뭐예요? 우주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된다면 어디서부터예요? 남자로부터, 남자 혼자에서부터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하나되는데서부터예요? 남자 남자끼리 하나된다고 우주가 하나돼요?「아닙니다」(웃으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주체성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 그렇지요?「예」 누구의 간섭받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누가 간섭하는 건 싫어 싫어…. 듣는 데는 원칙과 이상, 이념이 맞고 참이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웃음) 사랑이 있는 곳엔, 사랑이 있는 데는 다 좋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과 사랑만이 사람을 지배할 수 있다구요.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하기를 좋아하나요, 사랑받기를 좋아하나요? 어떤 거예요. 「받기를요」(웃음) 여러분들 남자가 여자들에게 프로포즈해 오는 게 좋아요, 여자가 남자에게 프로포즈하는 게 좋아요? 어때요?「남자가요」(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수동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받은 형이요, 남자는 주는 형이다 이거예요. 남자와 여자는 사랑할 때도 그렇잖아요? 남자는 하늘이라서 위요, 여자는 땅이라서 아래입니다. 그런 원칙을 다 알아야 돼요. 그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건 뭐냐?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천지가 하나되는 거예요. 우주가 하나되는 것은 어디서부터 된다구요?「남자 여자에서요」그거 틀림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그래서 자기 상대는 우주보다 더 크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요? 사실이예요?「예」왜? 와 그래요? 사랑만이 우주를 지배하기 때문에, 우주의 주체가 되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자기를 귀하게 여기는 남자 얻고 싶어요, 개똥같이 여기는 남자 얻고 싶어요? 남자들은 어때요? 남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소망의 목적이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 사춘기에 들어가면, 사춘기 될수록 우주를 전부 다 갖고 싶은가요, 안 갖고 싶은가요? 사춘기에는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고, 음악가나 뭐 문인이 아닌 사람이 없고, 전부 다 춤을 추더라도 하루종일 추고,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거 왜? 자, 그래서 노래를 하고 '하아!' 이러고 사춘기 돼 가지고 상대를 찾아 남자 여자 그리워하고 만나게 될 때는 조그만 장소에서 만나려고 해요, 대우주와 같은 보다 큰 장소에서 만나려고 해요? 자, 그런 사람이 있으면 하나되는 데는 그저 갑자기 들어가서 하나되고 싶은가요, 그냥 천천히 적당히 해 가지고 십년 만년 걸려서 하나되고 싶은가요? 「빨리요」그래요? 그러니 자기의 생명력은 딴 데로 흘러가지 않고, 전체가 거기에 투입되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상이 있다면 하하 웃고 춤을 추면서 이루고 싶은가요, 울고 싫어하면서 이루고 싶은가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말만 해도 좋은 모양이야, 이놈들은.
그래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좋아서…. 이것은 극과 극이라구요. 저 극과 극에서 노래를 하고, 모션을 취하니 이 우주가 웅웅 하고 하늘땅이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그걸 볼 때 우리가 심각하면 하나님은 어떻하겠어요? 심각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그래서 붙었다 하나되는 그 소리가 요전에 뭐 벼락치던 소리보다 크겠나요, 작겠나요? 우뢰 소리보다 크나요, 작겠나요? 하나님이 깜짝 놀란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영원한 사랑이어야 되겠나요, 잠깐 사랑이어야 되겠나요? 영원해야 되겠지요?「예」이점이 왔다갔다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우주가 어떻게 되겠나요? 하나되는 것이 왔다갔다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게 고정되야 되겠나요, 왔다갔다해야 되겠나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고정돼야겠습니다」
그래서 수정체와 같이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다이아몬드면 다이아몬드가 전부 다 깨져도 그 형(型)은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와 같은 모양으로…. 이래서 이걸 완전히 졸라 맨 사랑 가운데 하나됐으면 하나되는 그 우주가 '아이고 나 싫어' 하겠나요. '아이고 나 좋아' 하겠나요? 여러분들이 그런 남자 될래요, 지금 개똥쇠 같은 남자 될래요?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이혼할래, 이혼 안 할래? 「안 합니다」 왜 안 해요? 이렇게 안다면, 알면 알수록, 모르면 모르지만 알면 알수록…. 모든 면을 고칠 수 있습니다.
자, 웃고 춤추는 것이 같은 종류예요? 사랑이 변하지 않는다면 그 춤추는 방법이 같아야 되겠나요, 달라야 되겠나요? 그 기쁜 심정은 변함이 없다 이거예요, 모양은 다르더라도 말이예요. (이하 말씀은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땅을 직통으로 연결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 두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그 중심이 무엇이냐?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해요. 영계나 육계에 있어서 그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구요. 그게 뭐냐? 그것은 사랑이라구요,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자, 이 세계의 이만한 가치와 이 세계는 여기를 중심삼고 거리는 다르지만 같은 작용을 한다는 걸 알아야 해요. 사랑으로 엮어진 세계에서 이렇게 살던 사람은 천국, 여기에 가는 것이요, 급이 많게 되면 급에 따라서, 생명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체험한 세계에 간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게 변경돼 가지고는 이 위치라는 것은 나오지 않는다구요. 이 위치가 안 나온다구요. 여기 와서는 없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도 이거 안 나온다구요. 여기에 들어가는 건 하나밖에 없다구요. 여기 이래 가지고는 이거 있을 수 없다구요. 그건 하나밖에 없다구요. 한 줄밖에 없다구요.
자. 여러분, 이게 우주라 하게 되면, 중심이라 하게 되면 이렇게 이 우주로 향하는 줄이 많지만. 암만 많더라도 중심에 통하는 요 줄은 오직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 제일 크고, 제일 높은 줄이 뭐이냐 하면 상대적 사랑의 줄입니다. 요건 아까 말한 거와 같다구요. 그거 이해돼요?「예」
이것을 남자라 하게 되면 요 남자와 마찬가지로 대(對)가 되는 여자가 필요하고, 이걸 여자라 하면 대가 되는 남자가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에 여자가 이런 거리, 남자가 이런 거리에서 하나되게 될 때는, 이것은 반드시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하나되고, 이것이 이렇게 하나돼서 생겨난다면 여기는 자동적으로 생겨난다구요. (이상말씀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그러냐 하면, 완전한 플러스가 있는 곳에는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게 되면 완전한 플러스는 자동적으로 생겨난다구요. 전기가 그렇지요. 전기가.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부부가 생겨나게 되면 하늘땅이 완전히 통일된다 이거예요. 이게 하나되게 되면 이것도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개인 개인이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자연히 남자 여자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기 전에 타락했다 이거예요.
자, 여기서 요건 남자요, 요건 여자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요러한 자리에 있겠다는 거예요. 자, 이것은 아까 말한 사랑의 줄이기 때문에 사랑의 한 가운데 있겠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남자 여자의 사랑하는 줄이기 때문에 그 사랑의 가운데 있겠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하나님은 먼저 어디에 계시고 싶어하느냐 하면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사랑하는 곳에 있고 싶다 이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 사랑이 영원할 수 있고, 그 사랑이 영원통일을 이를 수 있고, 그 사랑이 영원한 생명을 지닐 수 있고, 그 사랑이 영원한 이상을 지닐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임재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을 잡는 자는 모든 것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주제를 '사랑만이 최고의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박수)
뭐 시간이 가서…. 요 한마디만 더하게 되면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걸 이야기해야 할 텐데, 그건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나중에 하자요. 언제할지 모르지요. 지금 하자구요?「예」 오후 두 시예요. 어디, 교회에서 두시간 반씩 이야기하는 교회가 미국에 어디 있어요, 이거?(웃음) 더하자구요? 「예」 나 배고파요, 배고파. 그래도 하자구요, 그래도? 「예」(웃음) 그래 할 수 없다구요. 잠깐 얘기하자구요, 골자만 얘기하자구요. (박수)
보라구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이상하다구요. 우리 인생 생활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다가 나이 점점 많아지면 그 사랑에서 떠나나, 안 떠나나? 부모의 사랑에서 점점 멀어지나, 안 멀어지나요? 「멀어집니다」 그래서 어디로 가요?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될 때 부모가 생각할 때 '야, 너 왜 나한테 멀어지니?' 그러겠어요, '야, 어서 어서 나와 멀어지더라도 너 사랑하는 상대를 찾아야 돼' 이러겠어요? 자, 그러니까 나에게서 떠났어도 그걸 좋아해야 되나요, 슬퍼해야 되나요? 「좋아해야 됩니다」 기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결론은 남자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 사랑에서 나 가지고 사랑에서 자라다가 그다음에 사랑에 다시 연결되는, 다른 차원의 사랑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그게 소생적 사랑이다 할 수 있어요. 그다음엔, 남자 여자 사랑은 뭐라구요? 「장성적 사랑」 장성적 사랑. 그다음엔 그 부처끼리 암만 사랑하더라도 두 사람만 사랑하고 싶어요? 애기를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합니다」 그것이 완성적 사랑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거칠 수 있는 과정이 인생살이의 근본이요, 하나님의 창조적 사랑 이상의 근본길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볼 때 아버지가 아들딸을 사랑하는데 어머니가 자기보다도 더 사랑한다고 바가지 긁겠어요? 그런 어머니가 있겠나요, 없겠나요? 「없어요」 그래요? 그게 이상적이라구요, 이상적.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의 부부의 사랑으로 옮겨가고 부부의 사랑이 자녀의 사랑으로 옮겨가더라도 불평이 없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영원한 어머니 아버지요, 부부는 영원한 부부요, 아들딸도 영원한 아들딸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변함이 없다구요.
자, 이러한 가정의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가정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천국을 위하는 것이 목적이예요. 하나님의 이상세계에 우주가 하나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서 점점 확대해 가지고 연결해 나가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세계까지 갔다가 돌아와야 됩니다.
여러분, 세계를 전부 다 내 것 만들고 싶지요?「예」그래요?「예」그래선 그 뭘하게요? 여러분이 전부 다 시켜 먹고 착취하려고 그래요, 사랑하려고 그래요?「사랑하려고요」 만일에 이 우주가 사랑하지 않고 착취하려고 하면 어떻겠나요? 반항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사랑해야 됩니다.그러면 얼마나 사랑해야 되느냐? 자기보다도, 자기 것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그 우주가….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미국의 애국자가 어떤 사람이냐? 미국을 사랑하기를 자기 여편네와 자식보다도 덜 사랑했다 하면 미국 사람들은 '싫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떤 걸 원해요? 여러분들은 자기 여편네보다도 자기 아들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한다면 그걸 원하나요, 자기 여편네보다도 자기 아들보다 덜 사랑하는 걸 원하나요? 여러분들이 어떤 걸 원하나요?「더 사랑하는 것」그거 틀림없다구요. 아까 말한 자기 자신과 자기 집보다도 더 사랑하기를 바란다는 것이 이 우주의 요구요, 욕망이라면 그와 마찬가지로 자기가정의 아들과 여편네보다도 이 미국을 더 사랑하게 되면 그야말로 하늘땅이 공인하는 애국자라고 할 수 있다구요. 역사에 남는 애국자라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예」
그러면 위인과 성인이 어떻게 다르냐? 위인은 어느 나라에나 있다 이거예요. 위인과 성인이 어떻게 다르냐? 미국의 애국자는 미국의 위인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건 미국 나라만 생각한 사람이예요. 그렇지만 성인은 뭐냐 하면, 세계를 사랑하기를 미국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어떤 생각을 가지느냐? 미국 국민을 희생시켜서라도 이 세계를 더 사랑하겠다는 그러한 주장자다 이거예요. 그게 성인이예요. 왜 그래요? 왜 그런 사람이 성인이 되고, 왜 위인이 될 수 있느냐? 거 어째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원인자가 그러니 결과자도 그렇다는 거예요. 인간은 대상이니까…
자, 하나님이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하나님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자기의 제일 사랑하는 종,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제일 사랑하는 믿는 사람들을 지금까지 역사상에 매장하고, 죽이고, 희생시켜 나왔다 이거예요. 기독교인들 많이 학살당했지요? 종교인들 많이 학살당했지요? 세계를 치지 않고, 원수를 치지 않고,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쳐 가지고 용서해 주며 나오는 이러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성인은 자기편의 나라와 자기 가정을 모두 희생시키면서도 세계를 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서면 성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건 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최대의 거룩한 자의 중심이니 거룩한 사람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성인이 되고 싶어요, 위인이 되고 싶어요?「성인」욕심들은 많구만요. 너 오늘 통일교회 처음 와 가지고 '성인이요' 그래? 그거 틀림없지요?
자, 그러면 사랑의 길이 어떤 거냐? 참된 사랑을 일으켜 가는 길입니다. 자기 편을 희생시키고 상대에게 더 주면 더 큰 무대를 향해서, 자기 편을 희생시키면서라도 더 큰 세계를 향하여 전진하고, 세계로 손을 넓히고 위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걸 알았다구요. 알겠어요?
자, 아까 말하던 거와 같이 부모에게서 처녀가 떠난다 할 때 부모가 '아이고' 하고 우나요. 기뻐하나요? 갈라지면 어떻게 되나요? 슬프지요, 뭐. 부모들하고 갈라지면 부모들이 슬플 거 아니예요? 영원히 갈라지면 슬픈 것이지요. 자, 보라구요. 아들딸이 부부가 됨으로 말미암아 우리 어머니의 가치를 더 알겠나요, 모르겠나요?「압니다」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사랑했구나!' 하는 거예요. 자기 둘이 생각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사랑했구나! 우리가 그 길을 가는구나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길을 부부가 전수해다가 그렇게 걸어가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남남끼리 이렇게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고 우리도 남남끼리 이 사랑으로 하나되었구나 하는 것을….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의 그 사랑에 대해서 감사드린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부부의 사랑으로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이들이 자녀를 낳으므로 말미암아 그 사랑이 옮겨지는 것 같지만 옮겨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도리어 자녀를 낳으므로 우리 어머니아버지가 나를 이렇게 낳아서 길렀다는 걸 깨닫는 거예요. 자, 그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하고 점점점 더 깊은 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더 깊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점점 더 하나되고, 더 깊어진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가정이 앞으로 이렇게 사회를 대할 때 가정을 떠나더라도 그것은 떠나는 것이 아니예요. 그와 같은 위치에서, 여기와 여기에서 갈라지만…. 아들이 부모와 갈라지지만 부부로 만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더 크게 될 수 있고, 자녀하고 연결되면 더 커질 수 있고, 사회에 가면 더 커질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렇게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더 커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지미 카터가 만약에 대통령이 되었다면, 이와 같이 집을 버리고 여편네를 버리고 자식들을 희생시키면서 미국 국민을 사랑해서 대통령이 됐다면, 대통령 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전부 다 백악관에 먼저 데리고 들어간다고 미국 국민들이 반대하겠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희생을 하면 할수록 국민과 하나돼 가지고 상하가 하나되지 갈라지게 돼 있지 않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이예요?「예」
자, 버리고 성공하게 될 때는 버림받은 자는 공이 없고 수고하지 않았지만 성공한 대등한 가치에 비약해서 동참할 수 있다 이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가정을 버리고 종족 앞에 승리하게 될 때는, 갈라졌던 그 가정이 거기서 영원히 망하는 것이 아니라 종족적 승리의 기반 위에 동참해 가지고 합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차원 높은 데로 통일될 수 있는,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이 생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원칙에 있어서 미국이 미국 나라를 버리고 더 큰 하나님의 뜻을,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세계적인 소망의 자리에 나서게 될 때 미국 국민을 세계에 동참시켜서 살릴 수 있다는 원칙이 성립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세계에 성인 될 수 있는 그런 한 사람이 가정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국가를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전부 다 버리고 하늘땅을 통일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 통일시키기 위해서 그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충성을 다한 그런 자리에 나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하게 될 때는 그 버렸던 이 세계와 우주를 거기에 동참시키고, 참석시킬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세계를 동참시킬 수 있고 우주를 동참시킬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모든 인종, 이 백인, 혹인, 황인 할 것 없이 수많은 국가의 인류를 모아 가지고 하늘땅을 위해 희생시키자 이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을 희생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승리의 한 날이 오는 날에는 여러분들은 물론이지만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랑의 세계에 동참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째서 그럴 수 있느냐?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희생시키는 것은 종족을 구하기 위한 것이요, 종족을 희생시키는 것은 민족을 찾기 위한 것이요, 민족을 희생시키는 것은 세계를 찾기 위한 것이요, 세계를 희생시키는 것은 하늘과 땅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공식대로 하늘의 하나님이 그렇게 나오기 때문에 나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공식에 의해 가지고 그런 사람들을, 그런 희생된 무리들을 동참시킬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돼서 높은 자리에 올라간다면 사탄도 참소할 수 없다구요. 원수도 참소 못 한다구요. 그래요?「예」틀림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참된 종교는 핍박을 받게 마련입니다. 세계적인 핍박을 받을수록 참된 종교다 이거예요. 그래서 변명하지 않고 그 길을 직행하는 사람들이 하늘의 사람이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왜?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그 본을, 그 전통을 이어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길을 가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네 가정을 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예」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네 나라를 버리고 희생시킬 수 있느냐?「예」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이 천주를 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예」여러분들은 왜 좋다고 '예' 하느냐 이거예요. 보다 큰 곳에 그것이 부활되고 승리하는 날에 전체가 살자는 거예요. 더 큰 곳에 비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장사라구요, 장사.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핍박받고, 레버런 문 핍박받는데 왜 가만 있어요, 못난이 같이? 힘으로 싸우고, 쥐어 패고, 사정없이 목을 찌르고, 배라도 찌르지 왜 가만있어요? 하나님이 가만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우리 주님이 가만있으니까, 그럼 하나님이 왜 그러냐? 왜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느냐 이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하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어요?「예」
그러므로 사랑의 길은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통일된 세계는…. 그들을 위해서 불평하는 사람은 과거, 현재, 미래에 있을 수 없어요. 그럴 수 있어요? 반대하던 사람이 그걸 알게 될 때는, 반대하던 그 사람들은 몇 배 더 해야 되겠고, 몇 배 더 핍박받아야 된다는 걸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지혜의 왕 하나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해야 평화의 세계가 온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런 작전을 역사를 통해서 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무능력하고 없는 하나님과 같이 보여 왔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갈라지면 더 큰 데로 합하고, 갈라지면 더 큰 데로 합하고, 갈라지면 더 큰 데로 합하는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갈라지는 것이 슬픔이 아니고 영광의 길로서 나타날 수 있다구요. 자, 세상 사랑을 중심삼고 한다면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한 번 갈라지면 영원히 갈라지는 거예요. 합할 길이 없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서로 사탄세계에서 사랑 없이 싸워 가지고 갈라지면, 부처끼리 갈라지면 영원히 전부 다 원수예요. 전부가 원수예요. 영원히 갈라지고 합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사는 길은 하늘의 길이요, 자기를 중심삼은 길은 사탄의 길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위해서 사는 길이 사랑의 목적을 찾아가는,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어가는 첩경이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갈라지지만 더 큰 데로 연결되는 거예요. 더 큰 데로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렇게 살아가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축복받고 나서는 축복받은 가정끼리 붙들고 늙어 죽어야 되겠느냐, 그 가정들을 버리고라도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희생길을 가야 되겠느냐? 어떤 거예요?「나라와 세계를 위해서…」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와 애기들을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가려고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만약에 버리고 죽어서라도 뜻을 못 이루면…. 버린 것은 이 세계를 찾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세계를 다시 찾는 날에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그 가정도 찾아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 가정도 찾아 줘야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이 '네 소원이 뭐냐? 할 때는 '세계를 다 찾은 다음에 우리 가정, 우리 나라 찾는 거예요' 하는 거예요. 이것이 내 소원이지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구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나한테 묻는다면 '내 가정과 내 나라와 내 세계를 찾아 주소' 그럴 게 아니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렇지 않겠어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희생당했던 사람들은 영광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다는 이론은 가장 이론적인 이론이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서 못 만나거든 하나님 앞에 가서 만나자 이거예요. 세계를 위해 죽으면 땅에서 못 만나도 하나님 앞에 가서는, 영계에 가서는 만나게 마련입니다. 이러한 사상적 관계의 차이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의 인격적 가치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위치가 결정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았어요?「예」자,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반대하고, 부모가 반대해도 다시 만날 소망을 가지고 '조금 기다려라. 통일될 것이다' 이런 희망을 품고 핍박의 길도, 모해의 길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레버런 문은 고향도 버리고 나라도 다 버리고 왔다구요. 한국의 교회도 다 버리고 왔다구요. 그리고 칭찬받는 것이 아니라 욕먹으면서 쫓기는 걸음을 걸어 왔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수천만 불 되는 돈을 갖다 쓴 사람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욕을 먹으면서, 반대를 받으면서…. 신문쟁이가 레버런 문 돈 갖다 쓴다는 말 들어봤어요? 들어봤어요? 「아니요」 여기 미국은 빚지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에게 빛을 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에 찾아오는 모든 정치적 고객들은 전부 다 미국에서 신세를 지자고 하지만, 난 신세를 끼치러 왔다구요. 그런데 푸대접한다구요. 어디 대통령같이 대했나, 어디 장관 짜박지같이 대했나. 거지만도 취급 안 해요.거지만도 안 취급하는 것입니다. 자, 여기 미국 사람 거지 하나만큼도 취급 안 해요. 그저 무니(Moonie)라고 침뱉고, 조롱하고 그런다구요. 거지도 그렇게 안 대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굴복하게 될 때는, 백 퍼센트 굴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날을 위해서 우리는 가는 거라구요. 우리는 몰리면서 반대해도 발전하는 거예요. 쫓기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왜? 이 원칙에 의해서 갈라지는 것 같지만 합하는 거예요. 여러분 전부 다 혹인 백인 이렇게 갈라졌지만 우리는 합한 거예요. 황인종 전부 다…. 아시아 아메리카 등 세계가 갈라졌지만 우리들은 합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진리가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우리는 합하는 거예요.
내가 만일에 죽는 날에는. 이렇게 죽었다는 사실이 알려질 때는 미국 국민이 무엇으로 빛을 갚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빛을 갚을 수 있는 길을 허락하지 않으면 살 길이 없기 때문에 용서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통해서 용서해 주고 후대에 갚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사랑이라구요. 원수를 구해 주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여기 처음 온 사람들, 수련생들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너희들은 통일교회 교인 될래, 어쩔래? 구경꾼 될래, 이런 일을 한번 해볼래? 「하겠습니다」 고생인데, 고생인데…. 펀드레이징하고, 핍박받고 무니, 무니라고 천대받을 텐데? (웃음) 그래도 괜찮아요?「예」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키드냅 (kidnap:납치)해도 괜찮아요? 그래도 괜찮아요? 「예」(웃음) 자,이제 처음 온 사람이니까…. 여기에 통일교회 패들은 어떤가요? 「하겠습니다」(환호) 이게 통일교회예요. (웃음)
자, 우리 절망적인 사람이예요, 희망적인 사람이예요? 「희망적이예요」얼마나 강한 사람이예요, 얼마나 강한 사람이예요? 「절대적입니다」 끊을수 없는 절대적인 사랑에 하나된 사람인데 이것을 누가 점령할 자가 없다구요. 사랑만이 최대의 힘을 갖고 있다는 거라구요. 사랑만이 모든 승리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이 있는 데에 영원한 승리와 영원한 천국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등꼭대기에 올라가 타도 하나님이 싫어하지 않다는 거라구요. (웃음)
그 사랑에는 모든 것이 해방이예요, 해방, 그곳을 향해서 가려고 하는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여러분들은? 「가겠습니다!」 예-스? 「예-스!」 예-스. (환호. 박수) 세 시간 얘기했다구요. 갓 블레스 유(God bress you;하나님의 은총이 있기를)! 「감사합니다」(박수)
이렇게 아침에 선생님을 갑자기 만나게 되어서 아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는지 모르겠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여기 로스앤젤레스 지방에 온다는 소식 들었어요? 또, 그리고 이번에 처음 온 식구, 새로운 식구들도 있을는지 모르겠다구요. 자, 이제 아홉 시가 지나면 또 워싱턴으로 날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잠깐 얘기하자구요. 말씀의 내용은 '최고의 때에 살고 싶다'입니다.
여러분들이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자랑할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래 어떤 때예요? 어떠한 자리예요? 그 생각도 안 해봤구만요.
사람이 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 땅에 태어나 가지고 무엇이 제일 중요한 것이냐 하면 자기 부모, '나는 어떠한 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났다' 하는 이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내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내 어머니 아버지가 어떠한 어머니 아버지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저런 어머니 아버지한테 태어났다는 그 사실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자랑할 만한 어머니 아버지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이건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에 있어서 미국의 모든 역사는 과거로부터 현재 미래까지 연결될 텐데, 거기에는 많은 부모의 아들딸이 태어났고, 태어나고, 태어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냐구요? 그러면 '나'라는 사람이 도대체 어떠한 부모의…. 그거 궁금하잖아요? 자 그것이 곧추 흘러간다면, 이 전체 미국의 부모들의 역사적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각하면 얼마나 복잡하겠느냐? 흘러가는 것이 얼마나 복잡하겠나요? 이거 굉장하다 이거예요.
자, 어떤 사람은 '나로 말하면 우리 미국의 개척자의 조상을 갖고 있고, 상당한 가문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태어났다. 내가 제일이다' 할 것이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을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부모를 보게 된다면 그렇게 자랑할는지 모르지만, 미국 전체, 그 미국 이전의 역사, 전인류 역사를 보면 도대체 내 조상은 어떠한 조상이냐? 그렇게 생각할 때, '우리의 부모는 선한 편이다. 틀림없이 나는 선한 조상의 아들딸로 태어났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여기 몇 사람이나 될까요? (웃음)
이렇게 생각하면 참 전부 다 역사적 발자취가 있을 것이고, 반드시 그런 인연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태어난 한 존재를 두고 보더라도 이거 얼마나 역사가 들어 있느냐 이거예요. 굉장한 존재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인류학을 하느니, 뭐 역사학을 하느니, 무엇을 공부하느니 해서 알고 싶은 것은 역사를 뒤져서 다 알지만, 너 자체의 역사를 알고 있으며, 너 자체에 대해서 해명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그것에 관심이 없어요? 자, 그걸 보게 되면 어떤 때는 좋은 조상이 있었으면 어떤 때는 나쁜 조상이 있었을 것이고, 높은 산이 있다면 골짜기도 있고 평지도 있듯이 별의별 게 다 들었을 거라구요. 도대체 내가 어떻게 생겼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오긴 들어왔지만, 이제부터 또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여기 오다가 혹은 가다가 뭐 좋은 일이 있을는지 모르고 슬픈 일이 있을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자신에게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여기 있는 우리 아가씨들, 결혼하고 싶어요?「예」여러분들(남자)도 결혼하고 싶어요?「예」(웃음) 누구하고, 누구하고 할래요? 남자는 여자하고, 여자는 남자하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좋은 사람하고 할래요, 나쁜 사람하고 할래요?「좋은 사람하고요」(웃으심) 훌륭하고 아주 뭐 굉장한 사람하고 하고 싶지요? 그러면 과연 그 여자가, 그 남자가 훌륭한 사람이냐? 훌륭한 사람이냐, 악당이냐 이거예요. 뭐예요? 성인이냐 이거예요? 뭐 틀림없이 저 사람은 좋은 사람이다. 내가 사랑하니까 제일이다' 그럴 자신 있어요? 자신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면 결혼하고 싶은 것이 '노' 하는 데서 결혼하고 싶어요? 뭐예요? 자, 또 결혼했다하자구요. 남자로 말하면 동에서 뻗어온 물줄기와 같고, 여자로 말하면 서에서 뻗어온 물줄기와 같은데, 이 둘이 만났다 이거예요. 만났는데 그 강물에 뭐는 없겠나, 뭐는 없겠나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깨끗한 물이예요, 구정물이예요? 어떤 물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생각해보라구요.
자, 내가 얼굴을 이렇게 보고 있지만 까꾸로 서 가지고 보는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까꾸로 앉아 가지고 보는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보기에는 바로 앉았는데 역사적으로 보게 되면 까꾸로 앉아 있을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웃음) 결혼한다는 것이 까꾸로, 까꾸로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거 얼굴이 이렇게 되고 말이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럴 수 있다구요. 그 웃고 좋아하는 것을 전체를 볼 수 있는 그러한 분이 보게 된다면 그게 얼마나 우스꽝스럽고, 얼마나 괴상하겠나 이거예요. 거 있을 거라구요.
자, 그리고 도대체 여자라는 동물하고 남자라는 동물이 이 역사상에, 요 시간, 현세에 있어서 말이예요, 아이고, 세계적으로 그 남자하고 요 여자하고 딱 만나면 좋겠는데, 만나려고 해도…. 요렇게 만날 수도 있고, 돌아갈 수도 있는 그런 심각한 장면이 있을 거라구요. 그러면 역사 전체를 볼 수 있다면 이 세계, 즉 말하자면 세계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동서양을 넘어 가지고 이렇게 '크!' 만났다가 이제 골인(goalin)되려고 할 때 그걸 아는 사람이 보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요. 그런 사람 있을 거라구요. (웃으심) 없으면 있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자, 백인 백인끼리 만나는 것이 좋을 수도 없고, 백인과 흑인하고 만난다고 나쁠 수도 없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이건 역사적으로 만나서는 안 될 사람인데 크! 만나려고 한다구요. 여러분 저 이왕에 말이예요, 여러분들 물이…. 내가 물이라면, 내가 물이 됐으면 어떤 물이 되고 싶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어디 태평양 물이 되고 싶겠나요, 어디 물이 되고 싶겠나요? 저 히말라야 산정의 눈 한방울이 되고 싶겠나요?「아니요」그래 히말라야 산정에 있으면 암만 눈이 되었더라도, '나는 세상에서 제일 높은 것이다' 할 거라구요.
그리고 또 '물이라는 것은 깊은 데 찾아가 가지고 머무는 것이 본성인데, 뭐 뭐 히말라야 산정에 있어 가지고 뭐야? 바람 불면 날아갈 것인데 뭐 자랑할 게 없다' 하고 흉보는 녀석도 있을 거라구요. 태평양 바다 몇천 미터 아래 제일 깊은 바닥에 깔린 물이 '하, 내가 왕 중의 왕이다' 그럴 수 있다구요.
또 어떤 물은 말하기를, 음 그것도 그렇지만 바다의 제일 깊은 것보다도…. 바다 동물 가운데 들어간 물, 몸뚱이에 들어가 있는 물이 말하기를 '너희들은 암만 그래야 죽었어. 나는 고래 뱃속에 들어와 가지고 높은 데 낮은 데 움직일 수 있는, 이런 생명을 지닐 수 있는 물이 됐으니 내가 얼마나 훌륭하냐? 할 수 있다구요. (웃음) 그런가 하면 어떤 물은 말이예요. 세계 아주…. 오늘날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 몸 가운데 4분의 3이 물인데, 그 물이 말하기를 '아, 나는 미국 대통령 몸뚱이 속에서 움직이는 물이다' 할 거라구요. 그 물 가운데에서도 눈알의 물이 될 거예요, 어디 물이 될 거예요? 발바닥의 물이 될 거예요? 전부 다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물로서 제일 좋은, 제일 좋을 수 있는 그러한 가치의 자리가 어디일 것이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가장 귀한 물이 도대체 어디에 있겠느냐? 이 우주의 가장 귀한 것과 관계맺는 것 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물이 그렇다면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너희들이 이렇게 생각할 때, 족보(族譜)를 파보면 왕족 아닌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왕족 아닌 사람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그것 모르지요? 조그만 동네에 다섯 사람이 살더라도 거기에 대장은 왕이었어요. 별것 아니라구요.
자. 그러면 지금은 어떠냐? 과거에는 왕이 되면 좋았겠지요? 왕이 되고 여왕이 되면 좋았겠지요? 어때요? 그런 게 좋아요? 그렇지 않은 것보다는 그런 게 좋지요? 그래 지금은? 지금도 그러면 좋겠지요? 그러면 좋겠지요?「예」거기에서 환드레이징하고, 뭐예요, 그게?(웃음) 그렇다면 통일교회 다 집어 던지고 다 나가야지요? 그래 여러분들 왕이고 왕비들이예요?「아니요」그리고 미래에도' 그러면 역시 좋겠지요? 여러분들, 몇년 살 자신 있어요, 몇 년? 몇 년이나 살 자신 있느냐 이거예요? (웃으심) 몇 년 살 자신 있어요? 70년 살 자신 있어요? (웃음) 그거 생각해보라구요. 일생이라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자, 일생 동안에 '제일 좋았다. 아이고, 안 태어났으면 큰일날 뻔했다. 아. 요렇게 태어났으니 좋아라, 좋아라' 하는 때가 몇 시간이나 있어요, 몇 시간이나? 그런 때가 몇 시간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웃음) 일생 70년 동안에. 일생 사는 동안에 몇 시간이나 있을 것 같아요? 손바닥 봐도 좋고, 그저 어디를 봐도 좋고, 발바닥을 봐도 좋은 그런 때가 있었어요? (웃음)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몇 시간이예요, 몇 시간? 이렇게 생각하면 그건 꿈같은 거예요, 꿈같은 것. 거기서 뭐…. 여러분, 그래요, 안 그래
자, 그러면 그 누구 중심삼고, 내가 좋아하는 데 누구 중심삼고 좋아하려고 해요? 나 중심삼고 좋아하려고 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이 문제를 이제 해명해야 돼요. 그러면 남자하고 여자하고 만나 가지고 결혼날 결혼해 가지고 기뻐했으면 그것만이예요? 그것만이예요? 그걸 생각할 때,무엇인가를 중심삼고 그러기를 바란다구요. 누구든지 그럴 한 시간이라도 있기를 바라고, 그러한 시간이 길기를 바라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구요. 다 틀림없다구요.
뭐, 여자로 태어났으면 '아! 내가 이제 미국 나라의 퍼스트 레이디가 한번 돼 가지고…. 하! 얼마나 기쁠까? 대통령 부인 되면' 그래요? 뭐예요? 뭘 표준해요? 어 돈이다 하고 돈을 붙들고 좋아했댔자…. 그 역사적으로 돈 보고 좋아했던 사람들 다 남겨 놓고 간 거예요. 다 남겨 놓고 가는 겁니다. 아무리 좋았더라도 다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그거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내가 좋다' 하는 그런 사건을 그 누구하고 관계를 가지고 남기고 싶으냐? 무엇을 중심삼고 그러한 관계를 남기고 싶으냐 이거예요? 돈을 가지고 장사를 해서 이익을 남기든, 뭐 공부를 해서 지식을 갖기 위한 사제지간에든 무엇을 걸어 놓고 좋아할 수 있는 것을 남기고 싶으냐 이거예요? 그게 뭘까요?「서빙 갓(Serving God;하나님을 모시고요)!」서빙 갓 해서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을 아무리 모시면 뭘해요? 뭐가 좋으냐 이거예요? 하나님이면 하나님이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말이예요. 그거 간단하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인지 모르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아이고, 좋아라' 하는 그것이 전부 다 희망이라구요. 그거 틀림없는 거라구요. 여러분 사랑 좋아해요?「예」
사랑이 도대체 어떤 거예요? 둥근 거예요, 긴 거예요, 납작한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게 어떤 것인지 모르지만 사랑만 갖는 날에는 다 완성된다 이거예요. 사랑만 갖는 날에는, 사랑만 가져 가지고 좋아하는 날에는 무엇인지 모르지만 다 완성된다는 거예요. 그 이상은 없다구요. 사랑이 좋아요?「예」좋긴 좋은 모양이지요. 졸던 녀석이 사랑 얘기 하니까 이러고…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얘기 하니까 졸던 녀석이 눈을 떠 가지고…. (웃음) 사랑이 좋은 모양이지요? 사랑 가운데서는 어디 슬퍼할 게 있겠나요, 슬퍼할 게? 진짜 사랑 가운데서. 「아니요」
이렇게 생각할 때에 여러분들의 조상 가운데 진정히…. 우리 부모 혹은 조상들이 사랑을 다 찾고 좋아하였지만 진정히 사랑을 가지고 하늘땅,우주를 대해서 자랑할 수 있는, '우리 선조, 후손 누구든지 나를 바라보라'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었느냐? 사랑에 성공해 가지고 이 우주의 전체 가치와 비교해 가지고 '내가 주체다' 주장할 수 있는 그런 역사를 남기고 간 조상들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그래요?
그러면 그 사랑을 누구하고 할 거예요? 누구하고 할 거예요? 사랑은 혼자 할 수 없다구요. 혼자 '아이고! 나 사랑한다' 하는 녀석은 미친 놈이예요. 누구하고 할 거예요? 그게 전부 다르잖아요? 아버지하고, 남편하고, 아내하고, 아들딸하고, 별의별…. 자, 이러한 과제를 볼 때에, 이러한 과제 가운데서 사람들이 결정한다면 어떠한 결정을 하겠느냐? 남자라면 세계에 제일가는 남자가 돼 가지고, 여자라면 세계에 제일가는 여자가 돼 가지고, 역사상에 제일 가는, 과거, 현재, 미래에 제일가는 남자 여자가 되어 가지고 만나서 영원히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남자가 되고, 그러한 여자가 되고…. 그거밖에 답이 없다구요. 그래요?「예」
그래 여자가 잘났으면 눈이 큰 거예요, 작은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것도 사람에 따라서 전부 다 다를 거라구요. 남자가 아이구, 미인 타입. 우리 엄마를 보게 되면 미인은 미인인데 어떤 땐 재수없게 앵앵거리고... 그래서 미인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웃음) 그럴 거라구요. 세계 일등 남자가 되었는데 말이예요…. 그것도 문제라구요.
자, 그런 남자가 되고, 그런 여자가 됐어요? 「아니요」 자, 그러면서도 참사랑은 다 원해요? 「예」 참남자가 못 돼 가지고, 참여자가 못 돼 가지고 무슨 참사랑을 찾느냐 말이예요. 더더욱이나 미국 젊은 남녀들은 전부 다 하루살이 사랑을 하는 개 같은 것들이라구요. 그게 참사랑이지요? 「아니요」 왜, 왜 아니예요?
변하는 사랑이 좋아요, 변하지 않는 사랑이 좋아요?「변하지 않는 사랑요」그 왜 변하지 않는 사랑이예요, 왜? 왜? 왜?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으면서 말이예요. 여러분이 결혼할 때 '변하지 않는 사랑을 하기 위한 남편이요, 아내다' 이래 가지고 결혼해요, '아이고! 이 녀석은 믿을 수 없다. 이거 언제 어떻게 되겠느냐? 이렇게 의심하고 결혼해요? 어떤 거예요?「변하지 않는 사랑을 하기 위한….」 남자를 보지 않고, 여자를 보지 않고 결혼해도 변하지 않을 수 있다 하는 이런 사람이 좋아요. 보고도 변할 수밖에 없다 하는 이런 사람이 좋아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 중에 어느 편을 택할래요?「보지 않고도 변하지 않는 사람요」 그럼 보고 믿는 사람하고, 안 보고 믿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을 택할래요?「안보고 믿는 사람요」(웃으심) 전부 다 안 보고 믿는 사람이라고 하는데,거 왜 그래요? 왜? 그거 다 안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그게 보다 더 믿을 수 있기 때문에….
너희들, 8천 마일 떨어진 저 한국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보지도 않고 결혼하는 그 결혼이 좋아, 보면서도 믿지 못하고 하는 그 결혼이 좋아? 어떤 게 좋아? (웃음) 자, 그거 어떨 것 같아요? 보고도 믿지 못하는 것하고, 보지 않고도 믿는 것하고 어떤 것을 택할래요?「보지 않고 믿는 것요」그게 뭐예요? 그 무슨 사랑이 그래요? 이거 어드런 것이 진짜예요? 세상에 그런 변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어디 미국 시민보고,미국 2억 2천만인을 대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8천 마일 떨어진 곳에 있는 여자하고 미국 남자하고 보지도 못했는데 결혼시켰다 하게 되면, 그것을 잘했다고 하겠나요, 못했다고 하겠나요?「잘했다고 합니다」(웃으심) 여러분들 전부 돌았다구요. (웃음)
자, 미국 역사상에 그렇게 결혼한 사람이 있어요? 있다고 보나요? 옛날 서부활극에 그런 것 나오지요? 그건 할 수 없으니까, 여자가 없으니까,남자가 없으니까 한 거지, 여기 어디 여자가 없나요? 그거 같아요?「다릅니다」그런 사람하고 말이예요, 그런 사람하고, '나는 결혼 못 하더라도 저 하나님의 딸이 있으면, 하나님의 딸하고 결혼할 거야' 하는 그런 소망을 가지고 전부 다 믿고 그렇게 사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겠어요? 크! 죽을 일이 있더라도, 사랑하다가 죽더라도 좋다, 믿지 못할 것을 나는 믿는다, 세상이 뭐래도 난 믿는다, 이래 가지고 사는 남자가 있으면 어떡하겠느냐? 그건 뭐예요? 그것도 위대한 거예요?「예」 자, 하나님이 있다면 그걸 볼 때, 기분 나쁘겠나요. 기분 좋겠나요?「좋겠습니다」결혼은 못 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감동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자기 딸과 견주어 봐뒀다는 것만 해도 난 행복하다 하면….
그 하나님의 딸이 없다면 어떻게 해요? 그러면 이 남자가 '아, 하나님에게 딸이 없어도 좋소! 장래에 내가 만들어서라도 드릴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해요? 그렇다면 그거 하나님의 구미가 동하겠나요, 안 동하겠나요?「동합니다」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딸을 만든다고 하면 흥미진진할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어느 남자가 진짜 남자예요? 진짜 하나님의 딸하고 사랑할 수 있는 남자예요? 딸이 없더라도 딸을 만들어서라도 하겠다고 하는 사람을 더 진짜로 믿겠느냐, 그게 넘버 원이겠느냐, 넘버 투겠느냐?하나님의 딸이 있는데 딸을 보고 하겠다는 녀석하고 딸이 없더라도 하겠다는 녀석하고 어떤 게 더 진짜예요? 하나님의 딸이 있다면 딸보고 '어떤 남편 얻을래?' 하고 물어 보면 뭐라고 대답할까요? 여러분들 대답해 보라구요. 둘째 번 사람! 모든 여자들이 둘째 번 사람이라고 대답한다구요. 그렇지요? 그게 최고예요. 그게 진짜라는 겁니다.
또, 여자가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 있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이 없더라도 아들을 사랑하겠다고 하는 그 사람이 진짜겠나요, 아들이 있는데 저 아들을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진짜겠나요? 어떤 사람이 진짜예요? 참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이?
자, 그런 거 보면 참사랑이 사랑한다고 하는 자리예요, 하려고 하는 자리예요? 어떤 것이 진짜일까요? 그러면 딸이면 딸, 아들이면 아들만을 원하고 하나님, 부모는 빼 버리고? 마찬가지 문제예요, 마찬가지, 하나님 따돌리고 아들딸끼리만?「아닙니다」그러면 부모도 붙들고?「예」그러면 아들딸은 어떻게 해요? 아들딸은 필요 없다 그거예요?「아니요」사랑 문제에 들어가 보더라도 근본하고, 그다음에는 자기하고 과거, 현재, 미래가 연결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사랑했던 것을 버리려고 하는 분이 아니고, 사랑했던 것을 존중시하려고 하는 분이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것을 버리려고 하는 분이 아니라 사랑하는 것을 존중시하려는 분이고, 사랑할 것을 버리지 않고 존중시하려는 분이다 이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품고 사랑하려고 하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너 이름이 뭐야? 「프란스입니다」 프란스면 프란스를 중심삼고 볼 때, '너는 어떠한 놈이야?' 하면, '나는 과거도 사랑하고, 현재도 사랑하고, 미래도 사랑한다' 해야 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 사랑을 가지고 과거에 찾아간다고 해도 현재와 미래가 반대하지 않고, 미래에 찾아간다고 해도 과거와 현재가 반대하지 않는다구요.그럴 수 있는 사랑의 세계, 그럴 수 있는 사랑의 곳…. 자, 그 말이 뭐냐?현재 우리 실제 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볼 때, 여러분 부처(夫妻)끼리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가서 사랑해도 허허허허, 자기들끼리 사랑해도 허허허허, 그다음에는 손자한테 가서 사랑해도 허허허허다 이거예요. 그런 곳,그러한 곳을 우리는 찾아가야 된다는 말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우리 부모를 하나님 대신 모시고, 그다음에는 우리 부부가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이 되고, 우리 아들딸이 우리 부부 대신이 될 수 있는, 그렇게 해서 하나로 묶어져서 사랑할 수 있는 그 곳이 우리 인간이 찾아가야 할 곳이 아니냐,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한 자리에 선 사람이 참사람인데, 참사람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결국은 '과거를 위해서 내 생명을 버리더라도 사랑해야 되겠다. 현재를 위해서 내 생명을 버리더라도 사랑해야 되겠다. 그리고 부모를 위해서 생명을 버리자. 아내를 위해서 생명을 버리자.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버리자. 그를 위해서 사랑하겠다' 하는 그러한 사람 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생명을 버리고 사랑하겠다는 사람 외에는 참사람이라는 규정을 내릴 수 없다 이거예요. '과거를 영원히, 현재를 영원히, 미래를 영원히 사랑한다. 너희들은 변화되고 없더라도 사랑한다. 변할 수 없게끔 사랑한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참사람이라구요. 그런 결론에 도달한다 이거예요. 그 외에는, 나라니 무엇이니 사회니 하는 것은 다 2차, 3차라는거예요.
내 눈이 그곳을 향해서 지금 집중해 있느냐 하는 문제를…. 그렇다면 나는 참사람 될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잖아요? 그 사람이랑 사회적으로 무엇을 하려면 그 사람의 과거를 전부 조사하고, 현재를 조사하고, 앞으로 어떻게…. 그래야 믿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요?「예」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사랑도. 역사상에 아무런 곡절을 전부 다 갖고 왔더라도 제일 좋은 것이 사랑이라고 하며 참사랑을 찾는 데 있어 이러한 규정의 내용을 갖춘 참사랑을 찾겠다고 한 조상들이 없었으면 그들은 전부 다 불합격되지만, '내가 이런 사랑을 찾겠다' 하게 되면 '나로부터 합격할 수 있는 전통적 근원이 생긴다' 하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구요.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자,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원할 것이냐, 여러분 조상들도 알아서 원했을 것이냐? 앞으로 천년 만년을 두고 원하지 않을 것이냐, 원할 과제냐? 사람이라면 원할 과제다 이거예요. 사람이라면, 남자 여자라면 그걸 원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이 만일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존재라면, 제일 가치 있는 존재라면 하나님은 어떤 걸 원할 것이냐?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과거 사랑했던 걸 내버리겠나요, 사랑했던 것보다 더 사랑하려고 그러겠나요? 현재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려고 하고, 미래에 더 사랑하려고 하는 그러한 하나님이겠나요, 사랑하고는 내버리는 그런 하나님이겠나요?「더 사랑하려 하십니다」그 말은 무슨 말이냐? 우리보다 더 낫다구요.
하나님은 어떠한 사람을 만들고, 어떠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느냐?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서 시작되느냐?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람의 할아버지 할머니, 하나님의 사람의 부부, 하나님의 사람의 아들딸, 그 외에는 하나님이 못 찾는다는 겁니다. 그러면 인간하고 하나님하고는 어떻냐?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같은 소망이니 같이해 가지고 둘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런 결론 외에는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하는 말이 무슨 말이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다'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목숨을 내놔라 그 말이라구요. 간단하다구요.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생명을 건다 하는 말이라구요. 역사상에 그러한 한때가 있다면 그곳은 역사시대의 모든 소원이 결정되는 사랑의 완성을 할 수 있는 꽃이 필 때가 아니겠느냐. 그 이상 뭐 있어요? 그 이상 뭐 있겠어요?
자, 하나님이 만일 사랑하고 싶은 하나님일진대는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하는 그러한 가정, 그러한 곳을 따라가 가지고 살고 싶겠나요, 나 그것 필요 없다 이러겠나요? 암만 해도 그 한 결론이 나온다구요. 참된 하나님의 사랑이 뭐냐?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합해 가지고 생명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사람에게 있어서 참된 사랑이 뭐예요? 부모를 진정 사랑하고, 부부를 진정 사랑하고,자녀를 진정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만나 가지고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같이 사는 거예요, 영원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이며, 자녀의 사랑, 생명을 넘어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이라 하는 결론을 내린다구요. 이건 가장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이라구요. 자, 내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그러한 남자가 되기를 바라고, 내 아내는 내가 그런 남자가 되기를 바라고, 내 아들딸은 내가 그런 남자가 되기를 바란다구요. 그 외는 없다구요. 내 여편네가 그 이상 요구를 하고, 내 부모가 그 이상 요구를 하고, 내 아들딸이 그 이상 요구를 하겠나요? 그 이상 요구를 하는 건 가짜예요, 가짜. 그 있을 수 있나요? 그래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 하나님이 원하는 게 뭣이고, 내가 원하는 게 뭐예요? 그거 아니냐. 이렇게 모여서 뭘하는 거예요? 모여서 뭘하자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진 참부모가 없으니 참부모를 찾고, 참된 부부가 없으니 참된 부부 되는 훈련을 하고, 참된 자녀가 없으니 참된 자녀가 되는 훈련을 하자는 거예요. 그 외에는 없다구요. 여기에 한번 걸려들면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라구요. 사랑을 영원히 한다 이거예요. (박수)
자, 이걸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심각하겠나요…. '야! 레버런 문 오늘도 저 로스앤젤레스 가는구나' 할 때…. 여기 와서 오늘 아침에 얘기한다 할 때, 하나님이 관심 있겠나요, 없겠나요? 하나님이 심각한데 여러분들은 심각 안 해요, 여러분은? 여러분은 어때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이번에 재미있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하고 말이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어머니하고, 아들딸까지 데리고 온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그러면 좋겠지요?「예」그때는 내가 차도 내주고 다 그럴 거라구요. (박수)
사실은 이번에 여기 오는 게 아니라구요. 원래는 하와이, 우리 애들이 이제 한국 가고 그러기 때문에 하와이에 데려간다고 3년 전부터 약속했다구요. 3년 전부터 약속했는데, 이거 어머니 아버지가 매일같이 바쁘고 그래서 데리고 가지 못하다가 약속을 했기 때문에 할수없이 이번에 '자,이제 돌자' 해 가지고 이거 3년 만에 지금 처음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애들 공부하는 거예요. 미국 역사를 배우게 해주자 그래서…. 자, 그래서 우리 아들딸이 말이예요, '아. 우리 아버지 제일이다. 세계 제일이다. 하늘땅에서 제일이다' 하는 생각을 하게끔 해줄 책임이 나에게 있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들은 어때요? 레버런 문을 뭐 미국이 반대하고, 뭐 서부에서,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디프로그램 (deprogram;역세뇌)을 뭐 어떻고…. 거기에 관심이 있어요, 선생님에게 더 관심이 있어요?「선생님께요」 어떤 게 더 관심 있어요?「선생님께요」거 왜? 왜? (웃음) 첫번 사랑, 첫번 사랑이기 때문에…. 첫번 사랑이라구요. 부모를 위한 사랑의 길이 첫번이예요, 첫번. 그다음이 무슨 뭐 자식에 대한 사랑, 뭐 상대에 대한 사랑이지요.역사가 그렇다구요. 부모가 첫째니까. 그다음에는 부부가 나온다구요. 정말 그래요?「예」
그래 그 원칙을, 그러한 원리적 길을 찾아가려니 할수없이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거라구요. 내가 서양 사람이 아니고 동양 사람인데 말이예요, 한국 사람인데, 뭐 부자 나라 사람이 아니고 못사는 나라 사람인데, 왜 레버런 문에 대해 관심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구요. 왜? 가르쳐 줘서 아는 게 아니라 자연히 그렇다구요, 자연히.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그러한 움직임이 이 교회에 없으면 이 교회도 가짜예요, 가짜.그건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자, 그리고 여기 이 집에 오게 되면 자기 집보다 좋다 이거예요. 왜 그런지 모르지만 자기 집보다 좋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래요?「예」그래서 집을 버리고 나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뒤에서 끄는데도 자꾸 와요. 크-. 이거 왜 이래요? 그래요?「예」나 따라오지 말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찾아가라구요. 고향에 다 가라 이거예요.따라와야 나만 욕먹이잖아요, 여러분들?「싫습니다」왜? 왜 그래요?「사랑 때문에요」영원을, 영원을 향하는 사랑의 길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아까 말했지만, 일생 동안 얼마나 기쁜 일이 있었느냐? 없다구요, 없다구. 그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이 만약 참이라면, '참'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요러한 이 시간, 요러한 기간, 레버런 문이 살아 가지고 이 운동할 수 있는 기간은 역사상에 지극히 짧은 기간인데, 이 기간에 여러분들이 만났다는 사실은 꿈인지 사실인지 모르지만 이것은 위대한, 우주사적인 사건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하여튼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지만 세계적인 문제의 사나이임에는 틀림이 없지요?「예」그건 뭐 통일교회 교인이 아닌 사람도 다 그렇게 증거하는 거예요. (웃음)
역사상에 아들을 찾겠다고 데모하고, 아들을 찾기 위한 세계적인 회를 만들고…. 아들 찾자는, 아들 빼앗아 간다고 반대하는 이러한 운동을 일으키는 것은 역사상에 처음이예요. 처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어떻게 됐는지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잡아당기고, 형제들이 잡아당기는데 아 그걸 전부 끌고 가겠다고 이래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자, 왔다갔다하면서 전진하는 거예요, 후퇴하는 거예요? 어떤거예요? 왔다갔다하면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전진요」전진이 벌어지는 거예요. 요전번에도 나를 처음 보는 사람이 많았지만 이번에도 처음 보는 사람 많다 이거예요.
전미국이 야단하고, 뭐 언론계가 야단하는데 아 이거 여러분들은 뭐뭐 태평해 가지고 선생님만 따라가겠다고…. 이거 왜 이러는 거예요? (웃음) 저기서는 야단하고 있는데 우리는 태연하다구요. (웃음) 저기서는 야단하고 있는데 선생님을 보라구요. 구경 다니는 거예요, 구경. (환호. 박수) 어젯밤에 저 간부들 앉아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고 그랬지만, 그거 잘됐다, 잘됐다, 그거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고 있다구요. 진짜 참사람이, 보다 참사람이 나을 수 있는 종교…. 그렇게 생각해요?「예」(박수)
눈이 태양을 보고, 자연을 보고 이렇게 다 화동하고 살고 있다 이거예요. 절대 손해 안 나는 거예요. 절대.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미국이 뭐 종교의 자유가 있고, 뭐 언론의 자유가 있다고 하지만, '잘했다. 이 자유를 주장하는 미국을 내 한번 걸어 넘기자' 해 가지고… 자, 레버런 문한테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걸렸습니다」걸렸다구요. 나 그런 의미에서 기분 좋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줄이예요. 명주 줄이 되고, 나일론 줄이 돼라! 어저께 저 뭔가요? '에어포트 77'이란 영화를 봤는데. 그거 한번 보라구요. 거 나일론 줄이, 나일론 밴드가 참 든든하더라 이거예요. 쇠고리보다도 나일론 줄이 더 든든하더라 이거예요. (박수) 쇠고리는 끊어지더라 이거예요. 나일론 줄이 끊어진 게 아니라 쇠가,쇠고리가 끊어졌다 이거예요. 일반 사람들은 쇠는 다 든든할 줄 아는데 말이예요. 그게 끊어져 나갔다 이거예요. 나는 '우리는 저 나일론과 같은 통일교회 패들이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너희들(미국)은 뭐 쇠 같아 가지고 뭐 이렇게 야단하지만 '하자! 하자? 이거예요. 미국이 그렇잖아요?전부 다…. (박수)
오늘 주제가 뭐라구요?「최고의 때에 살고 싶다입니다」자, 우리 일생에 가장 귀한 때, 우리 나라에 가장 귀한 때, 이 세계에 가장 귀한 때, 하늘땅에 가장 귀한 때, 이 가장 위대한 한때를 맞출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는 가장 위대한 사람이라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 자리에서 사랑을 완성해 보자는 거예요. 그 이상(以上)이 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없습니다」자, 이거 오다 보니, 듣다 보니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1977년 지금 로스앤젤레스 여기에 모여서 얘기하는 지금 이 시간은 가장 위대한 시간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요?「예」손을 들면 음- 입을 벌리면 앙-.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 그 자리에 와 가지고 내가 패스할 수 있게끔 웃는다면 하하하하 이렇게 웃어야 된다구요. 그래요? 그래 그렇게 기뻐요?「예」
배 안 고파요, 배?「안 고픕니다」고향 가고 싶지 않아요?「안 가고 싶어요」데이트 하러 가고 싶지 않아요?「안 가고 싶어요」그럼 뭘 할 거예요?「하나님을 위해 살겠습니다」그럼 작별하자구요, 작별.「아닙니다」얼마나 심각한 자리냐 이거예요. 진짜 '노' 하면 그거 나눠지는 것이 멋진 장면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 여기 서쪽하고 동부하고 그 심정의 거리가 있어요?「없습니다」지금 여기 선생님 하나 오게 되면 이 집이 꽉차는데 선생님 없으면 다 있어도 쓸쓸할 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따라다니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 심정을 높여 가지고, 심정일치해 가지고 미국을 구하자는 거예요. 우리가 이렇게 만나고 하는 것은 우리를 위해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라구요. 하늘땅을 구하기 위해서 만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 부모를 사랑하고, 이상적인 상대를 사랑하고, 자녀를 사랑하는 이러한 심정을 가지고 세계를 향해서 실천적 사랑을 할 수 있게 되면 그 어디든지 천국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말뿐이 아니라 실천하는 우리가 돼야 되겠다구요. 내가 노력을 하고, 내가 돈을 벌고, 내가 전도를 하는 것은 생명을 살리고 우주를 찾기 위한 거라구요. 그런 노력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해야 되겠다구요.
자, 하나님같이, 부모같이 사랑하자 이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을. 자기 동년배를 자기 아내같이 사랑하고, 자기 남편같이 사랑하자.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하자, 앞으로 후대를…. 그러면 천국이예요, 천국. 알겠어요,무슨 말인지?「예」여러분들이 이 일을 할 수 있고, 내가 이 일을 일생에 할 수 있다는 사실, 내 눈으로 내 코로 내 입으로 내 손으로 이룰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가지고, 이 우주 가운데 사랑을 중심삼고 말한다면 내가 첫번이요,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기원을, 전통을 남기기 위한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다 이거예요.
저 뭔가요, 거문고면 거문고 줄을 잡아당기면 그 잡아당기는 자리에 그걸 잡아당겨 우주를 울려낼 수 있는 그 자리에 내가 있다는 거예요. 인간과 하나님을 잡아당긴다면 잡아당기는 그 자리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람이…. 한 줄만 당기면, 그 하프 줄 한 개를 잡아당기면 그 전체 줄이 우나요, 안 우나요? 전체가 운다 이거예요. 우주가, 우주가 그렇다구요. 그 어느 한때가 있다, 한때가 있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그거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
자, 저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이 전부가 이걸 눈이 빠지도록 내다보겠나요, 안 내다보겠나요? 자, 영계에서 선생님 말을 듣겠나요, 안 듣겠나요? 「듣습니다」 거 졸겠나요? 「안 좁니다」 얼마나 긴장되겠나요? 얼마나 여러분들 그거 느껴요? 「예」 정말 느껴요? 「예」 그러면, 영계가 심각하다면 이 세계는 얼마나 심각하겠나요? 얼마나 심각하겠나요? 지금 그렇잖아요? 뭐 샌프란시스코에서 뭐 어떻고 어떻고, 키드냅(kidnap;납치)하고 야단하지만, 소리나는 거예요. 소리난다 이거예요. 소리나잖아요, 지금. 야단하고 지금….
자, 이제는 디프로그램을 전부 다 알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법정에서 알아야 되고, 미국 국민도 알아야 되고, 언론계에서도 취급해야 되고…. 가르쳐 줄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아! 진짜 세뇌를 레버런 문이 한 것이 아니라 저 디프로그램을 하는 놈들이 했구나, 이놈의 자식들! 저놈들이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브레인워쉬(brainwash ;세뇌)하니, 무슨 정치적이니, 뭐 슬레이브(slave;노예) 만드느니 이랬구나!' 하고 들이치는 거라구요. 자기들이 정치적이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정치적 야망을 중심삼고 공산당까지 자원해요. 자, 누가 슬레이브 취급해요? 여러분들을 내가 종으로 취급해요?
자. 그거 넘어가려고 하는 순간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리하여 레버런 문을 해방하고 통일교회를 해방하자, 그렇게 되는 날에는 어떻게 돼요? 이 미국의 젊은 사람들을 앞으로 '야 이 녀석아! 너도 디프로그램 패로구나' 하고 한마디로 전부 때려잡는 거라구요. 자, 그게 나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역사는 그렇게 버러지는 거예요. 그게 희망적인 사건이예요, 절망적인 사건이예요? 「희망적인 사건요」 지금 디프로그램하는 애들은 뭐 레버런 문, 통일교회 야단났다고 생각하지만…. 흥! 흥!(웃음)
자, 우리는 싸우면 이긴다 이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면 들어가더라도 더 싸우려고 하지 후퇴하려고 안 해요. 여러분들도 핍박하면 핍박할수록 더 싸우려고 할래요, 후퇴하려고 할래요? 「더 싸우겠습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죽음의 자리에 가더라도, 죽음의 자리에 가더라도 강하다구요. 죽음보다 강하다구요. 생명을 걸었다구요, 생명을.
자, 내가 미국에 와서 할 때에…. 이 미국이 레버런 문에게는 외국인데,외국인이 믿지 못하는 판국에 와서 일할 때 내가 노라리(놀이삼아 심심풀이로 하는 일) 가락으로 했겠나, 생명을 걸고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생명을 걸고요」 생명을 걸고, 생명을 걸고 해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요? 생명을 걸 만해요, 안 해요? 「걸 만 합니다」 왜, 왜요? 보다 가치가 있기 때문에, 보다 가치 있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생애를 최고의 때, 최고의 그곳을 향하여서 가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가는 겁니다. 내려갈 수 없다구요. 내려갈 수 없다구요. 더 올라간다 이거예요. 자꾸 밀면 나는 인공위성으로 날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날면 날았지 내려가지 않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향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박수)
아폴로 11호가 말이예요, 달에 착륙한 거와 마찬가지로 너희들 무니세계에 왔다 이거예요. 무니예요. 무니가 되어 가지고 착륙해서 뭘 할 것이냐? 달 가운데…. 레버런 문의 심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심정에 차고 들어가면 그것이 모든 일생의 최고의 때일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단체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단체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조직적인 생활 훈련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이 뉴요커 호텔을 한 센터로 해 가지고 앞으로 전뉴욕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5백 명이 아니라 5천 명 정도까지 여기에 살아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5천 명, 지금의 10배 이상의 사람이 여기에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 5천 명만 여기에 살게 되면 뉴욕에 완전히 영향 미칠 수 있는 조직적인 훈련을 해 가지고 뉴욕을 구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뉴욕에 천만 명이 산다면, 한 사람이 2천 명씩…. 2천 명씩이지요? 5백 명이면 2천 명씩이지요? 2만 명씩인가요? 5천 명이면 2천 명씩이지요? 5천 명 가지고도 천 만의 시민이 산다하면 한 사람이 2천 명씩 책임져야 된다구요, 2천 명.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우리의 이 5백 명이라는 것은 뭐 미칠 수도 없는 수효입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이 2만 명씩, 2만 명씩 책임져야 돼요. 자, 여러분 한 사람이 2만 명씩 책임지고 이 뉴욕과 싸우고 있다구요. 이것은 싸움이라구요. 싸움. 그러니까 우리는 2만 명 대 1의 싸움을 전개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숫자를 두고 볼 때, 지금 전미국, 전뉴욕이면 뉴욕 자체가 우리 통일교회를 환영하느냐? 환영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을 환영하는 것 같아요, 뉴욕이?
자,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이 일을 후퇴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만 중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현재 우리가 원리를 통해서 보게 될 때, 수많은 종교 단체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앞으로 희망을 가질 수 있느냐? 희망을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이미 이런 결정적인 결론 위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 반면에 공산주의라는 것이, 종교를 아편같이 취급하고 원수같이 취급하는 공산주의가 지금 각 분야에 침투해 들어오고 있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가 짊어진 책임이라는 것은 막중한 책임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합니다.
자, 그러면 지금 현재 미국 자체를 두고 볼 때, 이 나라는 혼합 민족이다 이거예요. 수많은 민족이 혼합돼 있다 이거예요. 또, 이 나라에는 흑백문제라든가 인종문제가 큰 문제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앞으로 특수 민족이 출현해 가지고, 그 세력기반이 미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런 특수 민족이 여기서 새로이 일어나게 된다면 앞으로 이 미국 전체에 혼란을 가져올 수 있는 위험을 가져올 수 있는, 이런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흑백문제를 완화시키고, 이런 특수 민족이 일어나더라도 그것을 포괄할 수 있는 보다 큰 세력기반이 필요한데, 그것을 지금까지 기독교가 중심이 되어 해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미국에서는 어떠한 정치적인 세력을 가진 단체들보다, 정치적인 기반을 보나, 어떤 사상적인 기반을 두고 보나, 어떤 힘의 조직적 기반을 두고 보더라도 이 기독교는 어떻게 움직일 수 없는 가장 큰 하나의 원동력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기독교 자체가 해체되어 가지고, 이 뿌리가 완전히 뽑히게 되어 가지고 붕 뜨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이것이 해체되는 날에는 수많은 민족들이 자기의 민족사상을 다시 찾아 가지고 자기 민족끼리 결합해 새로운 방향을 취해 나가려고 하는 경향이 반드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모슬렘이 있다든가, 블랙 모슬렘이 있다든가, 그다음에 유대교가 있다든가 해서 이런 종교적 강력한 기반들이 오늘날 현재 기독교보다도 기독교가 와해되는 때에 있어서 단결해 가지고 재기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날에는 큰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특수 종교형태가 벌어지면 그들과 반드시 앵글로색슨 민족, 즉 백인을 중심으로 결합되려는 것 사이에 결렬과 투쟁적인 이런 양상이 벌어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반드시 그것을 공산당이 역이용하게 된다구요.그렇게 공산당이 역이용할 수 있는 위험한 단계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공산주의 전략 가운데 제일 중요한 전략이 무엇이냐 하면, 적을 이용하는 거예요. 적을 이용해서 적을 깨뜨려 버리는 전술이 있다는 거예요.
자, 무엇을 이용하느냐? 자기들이 싸우는 것이 아니고, 이 모슬렘하고 기독교하고, 자기들끼리 종교인끼리 싸우게 한다는 거예요. 유대교하고 싸우게 한다 이거예요. 지금 아랍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과 격렬히 부딪치는 만큼 이 유대교하고 모슬렘하고 싸우게 할 수 있는, 불을 붙일 수 있는 좋은 판국이 여기에 이미 다 무르익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것을 누가…. 미국정부가 소화할 수 있느냐? 누가 주동이 되어 이것을 소화하고 포괄해 가지고 화해시켜 끌고 나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유대교를 중심삼고 볼 때, 지금 기독교 배경을 중심삼은 이런 백인들 계통과 비교해 볼 때 유대교가 강력한, 높은, 고차적인 세력기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반발적인 요소가 있는 것을 여러분도 알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이 이것을 역이용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게 하는 날에는 틀림없이 싸움을 붙일 수 있다 이거예요. 싸움 붙이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래도 미국이 다시 앞으로 나아가려면…. 이 기독교가 수많은 교파가 있어서 이것이 수많은 아량 있는 넓은 무대에 연결돼 큰 세력기반이 되어 있으니 이 모든 것들이 아무리 있다 하더라도 이 기독교를 밀어낼 수 없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관망하는 입장이 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미국이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보라구요. 지금 교회에 가 보라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구교니 신교니 할것없이 전부 다 텅텅 비었다구요. 젊은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학교라는 학교는 다 팔아먹고 있다구요.
자, 이러한 것을 이용해 가지고 공산주의는…. 공산주의를 완전히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노동조합이나 국무성이나 어디든지 벌써 침투돼 있다구요. 전부 다 공산당이 침투돼 있다고 봐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공산주의자들은….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중국을 중심삼고 보면, 중국에는 이미 1922년, 23년도에 공산당이 침투되었어요. 소련이 공산화된 1917년 이후 6년만에 이미 침투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알겠느냐구요?「예」
이러한 전략을 취해 온 것을 보면, 공산세계의 역사가 벌써 60년, 70년이 돼 오는 이 때에 있어서, 미국이라든가 세계 전역에 공산당이 이미 다 침투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구라파가 그렇고, 남미가 그렇고, 아프리카 전체가 이미 공산권의 영향을 입어 가지고 자본주의사회에서 투쟁의 깃발을 들고 싸우는 거예요. 싸우는 것은 소련이 아니고…. 그 나라의 국민을 통해서 그 나라의 조직기반을 이용해서 이미 각국 나라에서 싸우는 일이 벌어졌어요. 이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지금 내가 조사해 알고 있는 바로는 미국내의 교회에까지 전부 다 들어와 있어요. 교회에까지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교회 장로, 집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주의 비밀회의를 하고, 다 이렇게 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런 판국이 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비근한 예를 들면 요전에는, 선생님이 반공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한국 유학생 두 사람이 선생님에게 간절한 편지를 써 보내왔어요. 지금 북한 공산당 프락치를 중심삼고 어떻게 활동하고 있다는 세밀한 보고였습니다. 어느 대학을 중심삼고 횡적 관계를 맺어 거기에는 정부요원과 모든 관계를 어떻게 하고 있으며, 자기들에게는 교회 나가라고 매일같이 강요한다는 것입니다. 헌금을 많이 대주면서 교회에 나가라고, 교회에 열심히 나가서 교회의 청년회장 되라고 전부 다 코치한다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산당이 교회 나가라고 전도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되어 있으면, 기독교 안에 침투돼 있고, 회회교 안에 침투돼 있고, 유대교 안에 침투돼 있으면 싸움은 언제나 붙일 수 있다구요. 공산당이 명령만 내리게 되면, '죽음을 각오하고 기독교 이름으로 가 가지고 모슬렘이면 모슬렘 세 사람을 죽여라!' 하게 되면 죽이는 거예요. 죽인다구요. 그러면 싸움이 붙지 별수 있어요?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공산주의자들이 제일 먼저 모슬렘, 회회교하고 유대교하고 싸움 붙이고 그것이 끝나게 되면 반드시 그 남아진 종교하고 기독교하고 싸움 붙인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미국이 이것을 무엇으로 막을 것이냐? 정부의 힘으로 막아요? 정부에도 다 들어가 있는데….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했기 때문에 종교의 이름 가지고 하면 탄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실정에 있어서 시급한 것이 무엇이냐? 기독교를 재차 부흥시켜 가지고 강력한 이론 체제로서 공산주의까지도 방어할 수 있는 자신 있는 기독교 신앙자들을 길러 내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미국이 이렇게 수천 년 동안 기반 닦은 것이 완전히 공산세계에 농락되어 원수들이 이용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되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기성기독교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는 재기(再起)하기도 힘들지만. 재기했댔자 안 된다는 거예요.
강력한 반공의식과 더불어, 공산주의는 하나님의 원수라는 신념을 가진, 이런 기독사상과 합해 가지고 재기시켜 놓지 않으면 이미 침투해 들어와 있는 공산당을 소화시키거나 추방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재기시킬 수 있는 가능한 단체,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가능한 단체, 그러한 기반 밑에서 기독교를 부흥시키겠다는 종교단체가 어디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오직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자. 그것이 사실이예요, 사실이 아니예요?「사실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 이 공산당들이 보게 될 때,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통일교회입니다. 제일 원수가 통일교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는 기독교내에 침투해 들어가 있는 사람들과 또 회회교, 유대교에 침투해 들어가 있는 이들이 동원해 가지고, 전체 종교를 규합해 가지고 반대 성명할 때가 불원할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 왔다구요.
자, 요전에 유대교하고 천주교하고 신교하고 합해 가지고, 합동 공세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규정하고, 전부 다 공세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구요. 그것이 불과 한 달밖에 안 되잖아요? 그렇게 직접 반대하는 것은 공산당이 아니지만 그 배후에 관계해 가지고 조종하는 데에는 반드시 공산당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해요. 이래 가지고 폭력적인 행동까지 하고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폭력적인 행동을 자처하고 나오게 될 때는, 그 움직임은 공산당이 조종하고 있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실정이 되어 있는 것을 바라보고 우리가 그냥 있다가는 이 미국도 멀지 않아….
예를 들어 말하면, 내가 1969년도에 구라파에 가 가지고,‘이제 3, 4년 후에는 구라파가 공산권의 위협을 받게 되니 너희들은 불원한 장래에 피난을 가야 할 것이다. 언제든지 영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라!' 했습니다. 그때 구라파 식구들은 뭐 '선생님이 미친 소리를 한다고, 언제 공산당이 구라파를 그럴꼬!’하며 선생님을 아주 이상한 눈으로 봤다구요. 요즈음 완전히 선생님이 말한 대로 맞았다구요. 현재는 완전히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1977년, 78년만 넘게 되면 미국에 상당히 혼란이 벌어질 것으로 보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공산당이 노골적으로 통일교인들이 길을 가게 되면 폭행할 수도 있고, 전도를 못 하게 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가 되기 전에 우리는 세력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기간에 우리의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앞으로 그러한 폭행, 백주에도 폭행으로 나올 것에 대비한 우리의 기반을 닦아야 되겠습니다. 지금 이 뉴욕의 5백 명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구요.‘훅' 불면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2만 명에 한 사람이면, 어림도 없다구요.
일본만 보더라도 그래요. 내가 일본 자민당 대해 가지고 10년 전부터 쭉 '일본은 틀림없이 이렇게 된다. 아시아 정세가 이렇게 된다' 하고 이야기한 것이 그냥 그대로 적중했습니다.
그전에는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이니까 뭐 한국을 위해서 저러지' 이렇게 나왔는데, 요즘에는 결사적으로 돼 가지고 한국을 놓지 말라고 이번에 일본 수상까지 카터에게 와서 간청하는 이런 입장까지 된 것이 사실이라구요. 이미 늦었다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지금 카터 정부가 공산당에 대해서 강력하게 반공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유주의적인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주위에는 리버럴한 계통의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판을 차고 들어와 있다구요. 그러니 미국이 어디로 가요? 미국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자. 지금까지 기독교가 강력한 기반이 되어 있는데도 흑백문제가 문제되어 왔는데, 여기에 공산당이 들어와 가지고 완전히 인종적인 입장에서 모슬렘을 규합하고, 흑인권을 동원해 가지고 백인들은 흑인의 원수라고 전부 코치하면 여기에는 불 달아 가지고 폭발적인 투쟁이 벌어지게 돼 있다구요. 인종전쟁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미국 정책이 공산주의자들을 한 발짝 한 발짝 밀어 나가 가지고 몰아내는 정책이예요, 공산주의자들에게 몰려 후퇴하는 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후퇴예요, 후퇴. 공산당이 밀고 들어오면 미국이 더 밀려 나갈 수도 있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즈음에 카터 정부에 있어서도 인권문제를 중심삼고, 휴먼라잇츠(humanrights;인권)니 뭐니 야단하고 있지만, 거기에 브레즈네프가 소련에서 들이치고 있다구요. 그러고 있지요?「예」어떻게 할 거예요? 후퇴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흐지부지할 거예요. 강력할 거예요? 여기에서 한 발자국만 양보하는 날에는 밀려난다구요.
자, 여기에서 카터가 양보해 가지고 공산당…. 그렇지 않아도 그 배후에는 자유주의 경향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전부 다 후퇴하는 날에는 완전히 공산당의 총공격을 자극할 수 있는 시대권 내로 몰려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카터가 대통령이 될 때 통일교회를 미국에서 잡아죽어야 되겠다고 했다구요. 그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프레이저 의원 같은 사람이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하다구요.
이러한 정세권 내에서 현재 대통령을 중심한 백악관도 그렇고, 국회에서도 전부 다 이렇게 돼 가지고 레버런 문을 추방하겠다고 하고, 국무성이 레버런 문을 추방해야 되겠다고 한국정부에 압력을 넣지 않나, 일본에까지 압력을 넣지 않나….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러한 세계적인 실정을 잘 알면서 무엇 때문에 공산당과 싸우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만약에 기독교가 여기에서 한 발짝 후퇴하는 날에는 공산당이 정권을 쥐고, 공산당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기독교는 다 옥살박살되어 없어진다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뭐 씨알머리도 없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종교인을 없애 버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하나님을 쫓아내자는 거예요. 그리하여 사탄이 마음대로 인류를 지배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의 욕망이라구요.
미국이 월남전쟁에서 후퇴함으로 말미암아 1년도 채 못 되는 기간에 60만이 학살되었는데, 그 대부분이, 3분의 2이상이 기독교 교인들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한국에서 미군이 철군하는 날에는, 아시아의 모든 균형이 깨지는 거예요. 전부 다 깨진다 이거예요. 아시아의 전체 기독교인들은 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미국정부가 아시아에서 하나님을 쫓아내는 놀음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를 미워하겠느냐 이거예요. 한국을 미워하지 않아요. 이 미국을 미워하는 거예요, 미국을. 그런 의미에서 수백 만의 기독교인을 보호하고, 하나님이 아시아에서 추방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싸워 왔습니다.
자, 이 미국을 전부 다 민주주의의 원형이라고 보고 있는데, 공산당은 여기에서 종교만 해체시키는 날에는 전체가 완전히 자기 손아귀에 들어온다고 생각하고 이미 그것을 착착착착 진행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아는 내가 이 미국을 중심삼고 이 놀음을 안 할 수 없다구요. 왜? 하나님을 보호하고, 하나님을 믿는 종교인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안 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누군가가 해야 될 것 아니예요? 누군가가 해야 될 것이 아니냐. 미국정부가 못 하고 있고, 미국 종교가 못 하고 있고, 미국 기독교가 못 하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알겠어요? 5년, 10년의 여유만 있다면 내가 이렇게 바빠해야 할 필요가 없어요.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없는 것을 절감하는 거예요. 미국의 장래가 그러한 평화시대와 안정된 자리에 들어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나는.
보라구요. 내가 1965년도에 왔을 때는 그래도 기성교회의 세력을 보아서 내가 미국을 돌아 다녀도 안심했다구요. 48개 주(州)를 전부 탐방하면서 샅샅이 조사했다구요.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다르다구요. 이제부터는 1년에 과거의 10년 동안 내려간 이상 빨리 내려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더 급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렇게 볼 때, 미국의 장래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1977년, 78년 고개를 넘는 그때까지 통일교회가 닦아온 기반을 중심삼고 각 분야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세력 기반을 닦지 않고는 이 미국을 이 공산세력의 침투로부터 방어할 수 없는 자리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는 초종파적, 초인종적 입장에 서 가지고…. 젊은 여러분들이 생명을 바칠 것을 각오하고 각 분야에 연결돼 가지고 초교파적인 이러한 운동을 하면서 규합하는 운동을 해야 돼요. 종교가 싸워서는 안 된다는, 화해시키는 하나의 모티브(motive ;동기 )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가 앞으로 미국 종교계, 혹은 미국의 모든 기독교를 규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물어 보자구요. 전부 다 규합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거 갖고 있어요?「예」틀림없이 그렇게 생각해요?「예」그러면 미국이 살수 있어요.그러면 미국이 살 수 있고, 이 미국을 통해서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이렇게 볼 때, 이러한 통일교회가 사방에서 반대받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문제를 하나님이 생각 안 하시겠어요?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선생님이 생각 안 하겠느냐 말이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것만 종결되는 날에는 젊은 사람들을 무한히모아 가지고 훈련시켜 기독교를 재기시킬 수 있는 것은 틀림없다구요. 이 기간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중차대한 문제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선생님같이,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같이 생각해요, 안 해요?「합니다」그래, 정신 차려야 한다구요. 기독교를 하나로 만들뿐만이 아니라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렇다고 알아요. 그렇다고 믿어요?「압니다」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앉아 가지고 세월만 보내겠다는 말이예요?「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공산당의 활동방법을 알아야 돼요. 공산당은 일에 있어서 당의 명령이라면 24시간 쉴 시간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은 낮에 출근하는 패가 있고, 밤에 출근하는 패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는 토요일 놀고, 일요일 놀고 있지요? 여덟 시간 일하는 것도 여섯 시간만 하자고 하고 있지요? 그러다가 먹히겠어요, 먹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틀림없이 지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 청년들, 나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뭐 교회고 뭐고….교회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러한 나라에 살고 있는 여러분 젊은이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세계의 운명을 책임진, 하나님으로부터 맡김을 받은 그런 책임을 진 나라의 백성이요, 젊은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나라를 망치게 되면 여러분의 목에는 칼침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다 책임을 졌다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왜 썩어 가는 줄 알아요? 그것은 벌이예요, 벌. 레버런 문을 보내 가지고 경고하는 이것은 최후의 경종이요, 통고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실정을 가지고 있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이 자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엊그제 신문사의 어떤 녀석이 집회에 나오라고 깨운다고 소리를 질렀다는데 이놈의 자식, 그 누구야? 자기가 고단하다고 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선생님이 쉬지 않는데 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런 얘기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 백인들이 하고, 여러분 청년들이 하고, 여러분 동료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어려운 환경이 되었으니까 하나님이 할 수 없이 이 외국에 불쌍한 나라 한민족의 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경고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왜 이렇게 바빠하느냐? 왜 초조해 하느냐? 좀 편안히 쉬고 그러지 왜 그래요, 왜? 5년이라는 기간만 있어도 안 그런다구요, 5년 기간만 있더라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어떻게 하자는 말이냐? 다 집어치우자는 말이냐, 하자는 말이냐? 여러분이 공산당을 이기겠어요? 공산당을 이기겠어요, 여러분이?「예」보라구요. 공산당 여자들은, 공산당 요원들은 말이예요. 젊은 사람들 교육을 어떻게 하느냐면, 만일에 적에게 잡혀 고문을 당하게 되면 여자들은 약하기 때문에 전부 다 혀를 자르라고 교육을 한다구요. 그렇게 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하겠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들은 당의 명령이면 자기 아버지도 죽이고, 어머니도 죽이는 거예요.소련에서 혁명 직후에 살부령(理父令)을 내려 가지고, 자기의 부르조아 아버지를 죽이라고 명령해 가지고, 죽이지 않은 사람은 공산당원으로 가입시켜 주지 않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지어 내서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 사람들은 '아무 일을 해라' 하고 명령하게 되면, 무슨 짓이든지 해야 되는 거예요. 안 하면 목이 달아나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런 공산당하고 싸워서 이기겠어요?「예」말로만 '예' 하면 전부 통해? 무엇을 갖고 할 거야, 이 녀석들아? 세계의 3분지 2를 먹어 가지고, 절반 이상을 장악해 가지고, 이 미국까지도, 민주세계가 지금 걸려 나가 자빠지려는 이 판국에, 통일교회의 이 소수가, 뉴욕의 5백 명 가지고 2만 명에 한 사람이라는 수 가지고 그 공산당과 싸워서 이기겠어요? 꿈같은 이야기 하지 말라구. 배 고프면 밥 먹고, 힘들면 쉬고, 놀고 싶으면 놀고 해서 될 것 같아? 그만두라구.
월남에서 미국이 진 것은 말이예요, 월남이 무력으로 하면 베트공의 20대 1이라는 능력을 갖고 있었다구요. 그런 힘을 갖고 있었다구요. 그런데도 망했다구요. 미국이 도망을 했다구요. 그건 아주 뭐 수수께끼라구요. 깨깨 도망을 나왔지? 이놈의 자식들. 28억 불어치에 해당하는 군기를, 무기를 내버리고 왔다구요. 그것이 현실의 문제가 아니냐. 현실이 아니냐 이거예요. 미국 아, 이것 참….
자, 미국이 월남에서 쫓겨온 것으로 인해 앞으로 소련계 쿠바에게도 쫓겨간다고 공산당은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런 선전 하겠어요,안 하겠어요? 월남의 예를 봐도 틀림없다는 거예요. 이 세계는 끝날이 가까웠다구요.
그리고 멕시코도 지금 사회당이 주권을 쥐고 있어요. 콜롬비아도 그렇고, 파나마도 그렇고, 쿠바를 중심삼고 소련의 영향권에 전남미가 다 들어가는 것 알아요?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소련이 방대한 군자금을 투입하고 있다는 것을 아느냐 말이예요.
보라구요. 이번에 앙골라라든가, 아프리카에 쿠바군 1만 6천 명이 배치돼 가지고 전부 다 군사훈련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그것 알아요? 그것 왜 그러는 줄 알아요? 그들을 훈련시켜서 미국을 축출해 버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미국은 때리면 자꾸 도망가고, 치면 도망가기 때문에, 미국나라를 공격하게 되면 전부 다 내란이 돼 가지고 도망간다 이거예요. 미국이 그것을 알아요?
또, 캐나다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불란서계하고 영국계하고 싸우고 있는 것을 알아요? 그것 알아요?「예」두 나라가 되게 돼 있어요. 공산당이 싸움을 붙여 가지고 독립하자고 한다구요. 거기에는 지금 중공인 2만 명 이상이 전부 다 이민 와서 들이박혀 있다구요. 그것이 뭔지 알아요?미국 자체가 아무리 큰소리를 해도 사방으로 에워싸여 가지고 발부리에 모여 들어 몸뚱이 목까지 들어올 날이 멀지 않다고 나는 보는 거라구요.
내가 국제 순회사들을 동원해 가지고 육대주를 전부 다 조사시켰다구요. 저 동구로부터 미국 사람에 대해, 남미에서 미국 사람에 대해, 뭐 아프리카에서 미국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전부 조사했다구요. 그런데 70퍼센트가 푸- 푸- 미국놈들 쫓아버리가 이거예요. 이렇게 가다가는 5년 이내에 미국 청년들이 갔다가는 돌멩이 맞아 죽게끔 돼요, 돌멩이.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책임한 미국이다 이거예요.
이 미국이 가만히 있었으면 20년 전에 공산당은 다 깨졌을 텐데 말이예요, 오늘날 이렇게 많은 사람을 희생시키지 않아도 될 텐데 말이예요.미국이 전부 다 반공한다고 이렇게 해놓고 이제 와서 후퇴해요? 전부 다 미국이 책임져야 돼요. 그런, 미국을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인류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종교의 원수예요. 종교를 망친 원흉이라구요.
내가 1967년도에 아이젠하워를 만나 가지고 한 말이, '당신이 집권 당시에 수십억 달러의 돈을 투입해 가지고 모슬렘, 회회교하고 천주교하고 기독교하고 불교하고 유교하고 규합시키는 운동을 했으면, 세계 공산당은 멋지게 막아낼 수 있었을 텐데 왜 못했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얘기한 게 그거라구요.
그때 달라이라마 사건이 종교를 탄압한다고 수 있는 좋은 찬스였어요.몇 십억 불만 투입했으면 완전히, 복지화 운동을 했으면 완전히 공산주의를 종교의 원수라고 하고, 공산주의의 세계적인 대세를 완전히 막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종교인들이 민주세계를 위해서 싸울 수 있는 기준만 만들었으면 오늘날 이 기독교도 망하지 않았을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자, 이러한 실정을 두고 볼 때, 통일교회만이 하나의 닻줄이예요, 닻줄.닻은 튼튼해요. 통일교회의 닻 하나는 튼튼해요. 닻은 틀림없다 이거예요.닻줄이 문제라구요. 줄이 문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줄이 문제예요, 줄. 이 뉴욕을 살리는 데 5백 명 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살리겠느냐 말이예요, 최소한 5천 명은 가지고 해야지, 그래도 2천분의 1인데…. 그것 안 가지고는 안 되겠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바람이 불어오고 태풍이 불어올 날이 멀지 않았는데, 그것 준비를 안 해 놓고 잠 자고 놀고 이러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신문장이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말이야. 방에 처박혀 가지고 뭐 '나 자겠소'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도 안 자고 오늘도 세 시에 일어났다구요.
왜 그래요? 왜 그러는 거예요? 잠이 없어서 그래요? 혼자 있으면 5분도 안 돼서 어디서든지 조는 거예요. 늘 피곤하다구요. 지금도 머리가 아프다구요. 요즘에는 감기에 걸려 가지고 앓으면서 다니는 거예요. 아이고, 쉬어야지 머리가 아프다, 감기 걸렸으면 집에서 쉬어야지…. 쉴 줄 몰라서 이러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내가 무엇 때문에 미국에 와서 이러는 거예요. 이놈의 미국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냥 두지. 하나님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수천 년 동안 수고해 길러 온 종교가 다 무너지겠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다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뭐 밥을 처먹고 잠을 자, 이 자식들아! 잠자다가는 죽어, 죽어. 망한다구. 망한다구. 틀림없이 망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1978년까지 최소한도 정예부대 3만 명이 있어야 한다구요. 그러면 내가 미국에 브레이크를 걸 거예요. 이걸 2년 동안에 안 하면 안 된다구요.안 하면 모든 것이 틀어진다 이거예요. 브레이크 걸면 브레이크가 터져 나간다 이거예요. 이제 내가 왜 이렇게 바빠하는지 알겠어요? 뭐 미국 사람 통일교인 3만 명 만들어 가지고 뭘해요? 그 꼴 하게 되면 다 필요없다구요. 3만 명이 된다 하더라도 가만히 앉아 가지고 다 될 것 같아요? 3만 명이 있으면 내가 또 선두에 서서 미국에서 돌아가게끔 해야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돼나 이제. 작년 닉슨이 쫓겨난 이후부터 선생님이 예상한 거라구요. 1년, 2년만 되게 되면 이제 공산당의 활동이 20배, 30배로 늘어난다 했는데 다 그렇게 됐다구요.
콜롬비아 대학만 보더라도 그래요. 닉슨 재임 당시에는 그래도 공산당들이 백주에 나타나서 본격적인 활동을 못 했다구요. 그런데 닉슨이 쫓겨나자마자 대번에 열 배로 늘어났어요. 지금은 공산당들이 수십 배의 활동을 하고, 삐라를 뿌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 면에 전문가예요, 전문가. 일생 동안 공산주의와 싸워 나온 사람이라구요. 북한이 어떻게 하고 있고, 일본 공산당이 어떻게 움직이고, 중공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이야 차를 타고 다니고, 밥이나 먹고 전부 다 마음이 편안하니까 생각도 안하지요. 생각도 못 한다구요. 미국 놈들은 모른다구요. 그것이 더 무서운 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당들은 그런 걸 보고, 저 미국 놈 보라고, 전부 다 착취하고 흑인들을 동물 취급한다고 하면서, 약소민족과 유색인종들에게 불지르는 도구로 삼고 있다구요. 공산당들은 미국 젊은이들 80퍼센트가 마약을 먹고, 정신이상자라고 알고 있기 때문에 싸우지도 않고 전부 다 먹으려고 생각하고 그것을 충동질하고 선동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 이 녀석들아!
보라구요. 이번에 카터가 무슨 뭐 인권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브라질에서 뭐냐 말이예요. 브라질이 '너희들의 식민지냐 뭐냐' 하며 보이코트하니까, 뭐 5천만 불 군사 원조 해주겠다고….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럽니다」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한국의 박대통령까지도 앞으로 미국이 그렇게 나간다면 미국을 생각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자체 해결하겠다는 거예요. 미국이 싫으면 소련을 붙들고 미국과 싸울 준비를 할 그런 생각도 앞으로 할는지 모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미국이 각성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미국 국민들이 회개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돼요, 회개해야 돼.
미국을 누가 회개시키느냐? 우리가 해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가서 회개시켜야 된다구요. 아무리 봐도 미국에서 우리밖에 없다구요.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그것 틀림없어요, 있어요?「틀림없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이래 가지고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되겠어요?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하루에 한 사람씩 전도하겠다고 결의하고 했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여러분은 선생님과 같이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할수없이 일하고 있는 거예요? 어떤거예요? 말해 보라구요. 어떤 거예요?
여기 신문사에 나가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도 환드레이징을 해야 되겠어요. 다섯 시 이후에는 책임량을 받고 환드레이징을 하러 나가라는 거예요. 아홉 시, 열 시까지…. 우리 애들은 열 시, 열두 시까지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시간 이후 바로 시작하라구요.
'선생님 안 갑니다' 했던 너희들부터 나가라구! 이놈의 자식들! 그냥 있으면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 돈이 여기 미국 사람 돈이 아니라구요. 저 아시아에서 가져오고, 불쌍한 구라파에서 가져 온 돈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서운 돈이예요. 무서운 돈이라구요. 편안히 잠자고, 카드 놀이 하고 그렇게 해서 갖다 주는 돈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일어서라구! 일어서! 너희들,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놈의 자식들, 자신은 뭐뭐 신문사 일이 바쁘고…. 수작 그만두라구 내가 신문사에서 일하는 너희들보다 더 바빠. 더 바쁘다구.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전체의 태세를 강화하고, 전부 다 하나되기 위해서는, 조직 강화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구요. 집합하라면 명령일하에 집합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단체생활의 규율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 자신의 힘과, 여러분 자신의 능력으로 그 신문사를 운영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신문을 팔으라구요. 팔아야 돼요. 내가 신문사를 만든 것은 이 레버런 문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예요. 미국 때문에 만든 거예요, 미국. 자유세계 때문에 만든 거예요. 내가 한국으로 간다고 해서 이것을 팔아 가지고 가지 않아요. 이런 퇴폐적인 사상 가지고는 안 되겠어요. 매달 40만불 이상씩 적자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2백 명이 한 달이면 60만 불이지요? 60만 불이 수입되는데,여기에다 40만 불…. 백만 불의 적자를 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한 사람이 5천 불씩 적자 보고 있다는 거예요. 5천 불씩 적자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돈을 다른 데 쓸 데도 많은데 무엇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이것을 안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이 밥 먹고, 한 달에 5천 불씩 적자 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한 시간에 얼마씩이예요, 한 시간에? 계산해 보라구요. 하루에 여덟 시간해서 30일 하게 되면 삼팔은 이십사(3×8=24), 240시간이구만. 이것을 240으로 나누어 보면 얼마예요? 한 시간에 50불씩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생각해봐요,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방법이 별것 없어요. 판매방법에 있어서 개인판매를 하든지 조직판매를 하든지 살아날 길은 이 두 길밖에 없는 거예요.선생님은 벌써 그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다른 방법은…. 암만 선전해도 안 된다구요. 개인판매를 하고, 배달조직을 어떻게 강화하느냐, 이 두 길에 의해 신문사가 성공을 하느냐 실패하느냐 하는 문제가 결정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앞으로 신문사는 다섯 시에 일어나서 신문판매를 하든가 배달을 시키라구요.
그것은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나는 아무 관계도 없다구요. 하나님의 이름 때문에, 미국을 위하고, 미국 기독교를 위하고, 세계 기독교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정신 차려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 마음 알겠어요?「예」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내려. 여기 책임자들 정신 차려야 돼요, 책임자들.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예상하던 것이 전부 다…. 그것은 하나님이 예상하는 것이기 때문에 틀림없다구요. 이런 위기일발의 시점에 놓여 있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가 단결해서 해내느냐, 못 해내느냐에 따라서 하늘땅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역사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차라리 통일교회를 몰랐으면 좋지요. 그러면 책임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안 이상은 책임져야 돼요.
가미야마! 「예」 일본 사람들도 전부 다 360집씩 모두 분배해서 책임지고 밤이나 낮이나 관계없이 신문을 팔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안 돼. 신문사 사원들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하는 것은 왜냐? 하나님의 뜻이 살아남기 위해서, 기독교가 살아남기 위해서, 그다음 통일교회가 살아남기 위해서 안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알 만해요?「예」선생님이 이렇게 바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영계에서 이렇게 바쁘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걱정하고 하니까, 하늘에서 걱정하는 이 레버런 문을 돕기 위해서 걱정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게끔, 반드시 따르게끔 상상할 수 없는 이런 역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내가 여러분 앞에서 얘기를 못 해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여러분이 영계의 영인들에게 지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거예요. 영계가 움직이는 것과 같이, 24시간 쉬지 않고 움직이는 거와 같이 움직이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한 시간이라도 움직이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1978년까지 선생님이 말한 대로 3만 명을 확보해 가지고 교육시킬 수 있는 기준을 못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나 책임 안 져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봐요. 생명을 걸고 일해야 돼요, 생명을 걸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확실히 알겠느냐 말이예요?「예」
현재 국제정세로 보나 모든 섭리사로 보나, 이 일을, 이 책임을 감당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가 얼마나 큰 문제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구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그것을 생각하면 막 무섭다구요. 하루 가는 것이 막 무서워요. 자, 너와 나는 사정이 다르다는 그런 생각을 할 수 없다구요. 사정은 사정이고, 그것을 각자가 감당하고 여기에 총주력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이제 나가 일하다 보면, 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종같이 일을 시키고 뭐 어쩌고 어쩌고, 하는 그런 말을 들을 거라구요. 종이 뭐야? 이놈의 자식…. 일 안 해 가지고 우리가 승리하지 못하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무슨 말인지?「예」
자, 우리가 시간을 연장할 수 있나요? 시간을 연장할 수 있어요? 시간을 연장할 수 없지요? 그럴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할 테예요? 그러니 2배, 3배, 5배, 24시간 일해서라도 그 시간 내에, 어떻게 하느냐를 두고 안간힘을 다 써야, 다 써 가지고 하나님이 볼 때,'야, 이 자식들아, 너희들 놀고 뭐야!' 할 수 없게끔 해야 하나님이 도와주지, 놀고 잠자는데 도와주겠나 말이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전부 다 총력을 다해야 하나님도 '오, 그래 고맙다. 너희들 협조할 만하다' 하고 협조하지, 전부 다 놀고 관심도 안 갖는 패들에게 협조해 줄 수 있어요? 사탄이 참소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워싱턴 대회는 참 모험이요 , 불가능하다고 하는 대회였습니다. 이 대회를 하려 할 때 선생님은 변소 간다는 것이 다른 데로 가서 소변을 여러 번 보았다구요, 정신이 없어 가지고.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고 있다구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아침인지 저녁인지 잊어버릴 때가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선생님을 보게 될때 할 말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도왔주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잠만 자고, 쉬기만 하고, 편안하게 살지…. 벌받아요, 벌받아.
우리는 이제 영계의 협조를 받지 않고는 살아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살아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단 한 길이 영계의 협조를 받는 길이예요. 그러지 않고는 살아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불가능한 일이예요. 첩첩 불가능이예요. 절대 불가능한 일이예요. 영계의 협조를 받느냐, 못 받느냐에 따라서 가능하고 불가능하다는 거예요.이 일을 가능하게 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뭐라구요? 영계의 협조가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여러분은 그 영계가 협조하게 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예」자신을 가져야 돼요. 나를 중심삼고 영계가 협조할 수 있게끔, 영인들이 지금까지의 한을 풀기 위해서 수천년 동안 염원하면서 고대했는데. 그날을 이루어 주어야 할 책임을 내가 대신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영계의 사람이 더 심각해요. 내가 더 심각해요? 내가 더 심각하다는 그런 자신을 발견해야 돼요.
자, 그 사람들이 수천 년 동안 기다려 바라던 한날의 소원의 뜻이 여기에 있는데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여러분, 그렇게 심각해요? 알겠어요,무슨 말인지?「예」그러니 편안히 잠잘 생각하지 말라구요. 편안히 잠자고, 편안히 쉬고, 좋은 것 먹고…. 이게 뭐예요? 나를 위해 산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 된다구요.
여러분, 영계를 동원시킬 자신 있어요?「예」그럴 자신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 물어 보자구요. 자 여러분, 영계가 있다는 것이 여러분 배고플 때 밥 먹는 것만큼 실감이 나요?「예」정말 그래요?「예」여러분 영계를 하루에 몇 번이나 생각해요? 배고플 때 밥을 그리워하는 이상 생각하고 있어요? 또 잠자고 싶을 때, 잠자면 좋겠다는 이상의 실감이 나요? 영계에 대해서 그런 실감을 해보았어요? 그 이상 느껴봤어요?
보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아찔한 순간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그저 피땀을 흘리고 기도하고 있는데 제자들은 쿨쿨 잠을 잤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이렇게 안타까와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그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은 안 그래요? 여기서도 지금 조는 녀석들이 있잖아. 이거? 자, 여러분은 달라요? 달라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이 미국에 와서 가만히 이 민족을 전부 다 놓고 일도 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지금 샌프란시스코에서 야단하고, 뉴욕시에서 우리 신학교를 중심삼고 결정한 것이 잘못돼 가지고 재판해야 되고, 안팎으로 싸워야 되고, 앞으로 책임을 감당해 나가야 할 이중 삼중의 이 일을 어떻게 하겠어요? 차라리 죽는 것이 편하지요. 차라리 죽는 길이 있다면 죽는 것이 편한 거예요. 지금, 사실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만큼 안타깝게 책임감을 못 느끼지요?
내가 세계에서 들어오는 보고를 들어 보면, 하루에도 수십 가지의 나쁜 보고만 들어온다구요, 나쁜 보고만.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 소련 동구 위성국가 내에서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감옥에서 고문을 받으며 죽느냐 사느냐 하며 생명을 걸고 싸우고 있다는 보고도 듣고 있는 거예요. 수십 명의 우리 식구들이 지금 지하활동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소식을 선생님에게 비밀리에 한 번 연락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든 길을…. 그저 생명을 걸고 연락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요? 여러분,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데 여기 미국 내에서는 지금 잠자고 뭐…. 말도 안 돼요. 말도 안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에게 이야기하지 않지만,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이야기할 수 있어요? 자,그렇다고 다 집어치워야 되겠어요? 다 후퇴해 버려야 되겠어요?「아닙니다」생명을 걸 각오를 하고, 죽어서라도 사수해라 이거예요. 그런 명령을 해야 된다구요. 죽어서라도 사수해라 이거예요. 자, 그런 명령을 한 선생님이 무책임하게 편안히 살고, 편안히 쉬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아닙니다」 책임진다구요.
이곳을 어떻게든 빨리 전부 다 요리할 수 있는,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하는데, 이것을 하려니 할 수 없이 선생님의 측근에 있는 사람들이 고생해야 돼요. 고생시켜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잠자는 가운데 다른 식구는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하고, 우리 하늘의 승리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문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사실들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들은 단체생활을 하고 있느니 만큼 전체 식구들을 서로 염려해 주고 위해 주는 생활이 안 돼 가지고는 이 단체는 발전할 수 없고, 이 단체를 통하여 어떤 소기의 목적도 달성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뜻을 위해 출발한 형제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뜻을 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형제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부모를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은 앞으로 자기의 맡은 바의 책임을 다하며,형제 앞에 빚지는 자가 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형제 앞에 자기의 책임을 전가시키고 가중시키는 생활을 하는 사람이 된다면 그 단체에서는 필요 없는 존재가 된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들은 이 시대를 직시하면서 나가 주기를 바랍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이 천지만물을 창조해 놓고, 인간을 지어 놓고 모든 완성은 이 인간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위신과 인간의 위신을 세우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인간의 완성은 물론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완성도 자동적으로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하나님은 만우주의 중심의 권위를 갖추고 인간은 그의 아들딸로서 한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세계가 이 지상에 실현되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슬픔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이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은 기쁨 가운데서 인간의 권위를 백 퍼센트 찬양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그렇게 높이 찬양하는 것을 본받아 인간도 역시 하나님을 대해서 높이 찬양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공동운명에 처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자, 그런 자리에 섰더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자랑하는데, 아담을 세워서 자랑하는 데는 하나님과 같이 자랑했을 것이고, 해와를 세워서 자랑하는 데는 하나님과 같이 자랑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개인의 완성은 전체의 완성이요, 해와 개인의 완성은 전체, 하나님의 완성이니,이 우주 전체의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었더라면 아담 해와의 가정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그 가정은 우주의 중심이요, 전체의 핵심이 되는 것입니다, 핵심. 그렇게 되었더라면, 오늘날 이 영계와 육계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는데 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여러분, 마음이 어디 있느냐 하게 되면 대답을 못 해요. 있기는 있는데 대답하기가 곤란하다는 거예요. 마음을 보았느냐, 마음이 어디 있느냐 하는 물음에 대답을 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 마음이 있느냐 할 때, 없다고 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것은 무엇으로도 부정할 수 없고 긍정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로 우리는 알지 않을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와 같은 존재로 돼 있을 것입니다.
자, 만약에 그렇게 되었더라면 여러분은 어떠한 결과로 되었을 것이냐? 마음이 말을 했을 것입니다, 마음이. 그런 입장에 섰을 거예요, 마음이 말을 하는. 지금 우리 인간은 마음이 생각해 가지고 말을 하지만, 생각 전에 앞서 가지고 마음이 말을 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어느 누구도 하나님에 대해서 모른다고 하거나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아담 후손이 몇천 년 몇만 년을 가더라도, 아담을 대하고 해와를 대했던 그때의 권위는 오늘날 인간도 공통적으로 가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인간이 되었더라면 하나님과 영원히….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고, 하나님과 같이 살고, 하나님과 영원히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인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마치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갈라질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언제나 영원히 하나되어서 일생 동안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우리 인간이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만약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러한 가정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가정은 핵, 우주의 핵심이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 이런 가정을 중심삼은 나라, 이런 나라를 중심삼은 이 세계는 언제나 하나, 언제나 하나라는 겁니다. 한 사람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랬으면 이 우주의 중심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왜 아담 해와를 필요로 했느냐? 두 가지의 목적이 있어요. 첫째는 사랑의 이상을 성사하자는 것입니다. 둘째는 뭐냐? 무형의 하나님이 형상을 쓰고 나타나시기 위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와 관계맺을 수 있는 그 기초, 그 핵심이 아담 해와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만약에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영계에 갔더라면,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과 같고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마음과 같은 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거예요. 하나의 사람, 하나의 영적 세계에 완성한 사람을 실체세계의 몸뚱이와 마음과 같은 하나의 결과로 이루어 놓자 하는 것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신 목적이예요.
결국 오늘날 실체세계의 마음과 몸을 가진 사람과 같은 것이 영계, 무형세계에도 하나의 사람으로서 몸과 마음과 같은 자리에 아담 해와가 완성되어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이제 죽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마음이 저나라에서 몸뚱이가 되고 하나님이 그 마음이 되어야 할 텐데,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하면 마음 없는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땅 위에서 완성을 못 하고 가는 날에는 마음 없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마음 없는 사람이. 방향을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 마음 없으면 좋겠어요? 마음이 없으면 그게 사람이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오늘날 여러분은 인간으로 태어난 이 지상에 있어서 이 마음을 다시 찾아 가지고 영원한 세계에 변화된 몸으로, 마음이 몸으로 나타날 수 있어야 합니다. 내 마음에 영적 마음과 같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안 하는 날에는, 그거…. 그것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인간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몸이예요. 실체를 가진 몸이예요. 몸뚱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아담 후손으로 태어나는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구요.
자, 아들딸이 태어나면 그 부모의 마음과 몸뚱이를 닮아 나나요, 안 닮아 나나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하나님을 왜 아버지라 하는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말 알겠어요?
오늘날 우리 인간은 영계를 바라보면 하나님을 보고 싶어하는데, 그 하나님은 누구냐?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이 모든 것의 중심이고 하나님의 형상을 처음 입은 그분이 아담 해와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돼 있으면 그 아담 해와는 모든 가정의 중심이요,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성경을 보게 되면, '아담이 이름짓는 대로 된다'고 했어요. 그것은 아담의 몸뚱이를 통해서 말할 뿐이지, 아담의 육신의 기관인 입을 통해서 하지만 하나님이 하는 말과 같다는 말이예요. 하나님이 아담 안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람을 지은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요, 둘째는 뭐라구요? 실체를 나타내기 위해서예요. 실체를 입기 위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후손을 중심삼고 만물세계와 연결해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으로 공동적인 천국을 확대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영원히 만우주의 주관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는 아담의 후손으로, 아담의 문화권에서 사는 것이 최고라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후손이요, 그것이 하나님의 문화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 종족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예요, 하나.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하나님과 사람이 갈라진 거예요. 그러니 마음과 몸뚱이가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 지상의 인간도 영계의 상대적 상징체로 지어졌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마음과 몸이 갈라지게 된 것입니다.
자, 여러분 두 사람으로 되어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그것 왜 그래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이예요. 본래 하나님이 이렇게 두 사람이 상충하게 만들었다면 하나님은 하나의 통솔적인 사고방식을 가지지 아니하고 둘의 반대적인 사고방식을 가졌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보면 그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이것이 그렇게 되면 이원론이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으면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질 수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몸뚱이와 마음이 절대 갈라질 수 없어요.
자, 그러면 어떻게 되었느냐? 아까 말한 제목이 '하나님의 권위와 인간의 권위, 하나님과 인간의 권위'였는데, 도대체 하나님의 권위가 어디 있고, 인간의 권위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 혼자서 그 권위를 찾을 수 있느냐? 절대 찾을 수 없어요. 인간 혼자서 그 권위를 찾을 수 있느냐? 절대 찾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둘이 공동적으로 합하는 데서 하나님과 인간의 권위가 서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냐? 그 권위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떻게 해서 이 권위를 잃어버리게 되었는가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천사는 천사 자신을 생각하고, 해와는 해와 자신을 생각하고, 아담은 아담 자신을 스스로 생각하는 데서부터 모든 것이 파탄되었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 자기를 생각하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자기 중심삼고 사랑을 하게 된 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첫째는 자기를 생각했고, 둘째는 자기 중심삼은 사랑을 한 거예요.
그러면 그 권위를 다시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반대예요, 반대.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자기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삼고 사랑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왜 사는 거예요? 하나님을 세우기 위해서 사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세우기 위해서 사는 거예요. 하나님을 세우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태어난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 마음은 어때요? 마음은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마음도 하나님을 위해서, 백 퍼센트 하나님을 위해서. 또 몸뚱이는? 몸뚱이도 백 퍼센트 하나님을 위해서.
이 출발점이 여기 하나님…. 몸이나 마음은 상대적 입장인데, 이 마음과 몸이 같은 자리에서 백 퍼센트 한 목적을 위해서 했다면 이것은 하나되는 거예요. 이중으로 되어 있지만 하나될 수 있어요. 몸뚱이를 이렇게 하면 말이지요. 이렇게 했다면 마음도 이렇게…. (몸짓으로 설명하심) 이중이지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각도가 나를 중심삼게 되니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이렇게 하려니 반대로 가야 돼요, 반대로. 그렇게만 되면 이것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으면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완전히 하나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틀어졌다 이거예요. 마음은 이렇게 있는데, 몸뚱이가 틀어져 가지고 거기에 자꾸 사탄이 가까워지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렇게 된 것을 누가 돌려놓아야 되느냐? 사탄이 돌려놓을 수 있어요, 사탄이? 「아니요」 누가 해야 돼요, 누가? 「사람」 하나님이 해야 돼요? 「아니요」 하나님이 할 수 있다면 벌써 다 했어요. 이렇게 된 것을 누가 한다구요? 「사람」 사람이 해야 된다구요.
지금 여러분은 어디에 태어났나요? 가정, 조그마한 아담 해와 두 어버이 가운데 태어났나요, 세계 인류 가운데 태어났나요? 「세계 인류」 세계 가운데 태어났어요, 세계 가운데.
자, 그러면 내가 그 본래의 자리에 찾아가려는데 얼마나 먼 거리에 있느냐? 지금 여기 미국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미국 이거 잡종이예요, 잡종. 전세계에서 몰려들어 가지고 어느 것이 주류예요? 어느 것이 주류예요? 주류를 알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이 이렇게 된다면 얼마나 찾을 것이냐? 오늘날 이렇게 살고 있지만 완전히 반대예요. 마음이 이렇게 있다면, 이 마음하고 몸뚱이하고 몇만 리 차이일 것 같아요? 완전히 정반대라는 거예요, 정반대예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몸뚱이가 중심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몸뚱이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마음이 중심이 아니라. 유물론이라는 것은 완전히 영원히 사람을 망치기 위한, 하나님과 인간의 권위를 망치기 위한 그 아주 사탄의 이론이예요. 반대로 됐으니 마음이 여기에 와서 맞춰라 이거예요,마음이. 영원히 전멸이예요, 전멸. 그래 가지고 마음과 몸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생길 것 같아요?「아니요」
마음과 몸을 보면, 마음은 말이예요. '좋은 일을 해라! 좋은 일을 해라?' 하는 거예요. 무엇을 주게 되면 자꾸 더 주라는 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더 주고, 두 사람이라도 더 주라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도와주게 되면 세계를 위해 도와주고 싶고, 더 큰 것이 있으면 그 큰 것을 위해서 도와주고 싶어하는데, 몸뚱이는 반대라는 거예요. 몸뚱이는 몸뚱이만을 위하니 반대라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라구요. 어디 좋은 것이 있으면 몸뚱이는 좋은 것을 가지려고 작용을 해요. 하지만, 마음은 '야 이놈아, 남도 생각해야지!' 하는 거예요. 그 싸움이라구요. 그 싸움, 그래요? 여러분 다 그래요?「예」
그러면 이 몸뚱이를 잡아서 어떻게 해요? 잡아다가 죽이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 마음도 원하고 누구든지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마음은 그것을 원하는 거예요. '지지 말고 싸워라' 하는 거예요. 사탄은 뭐냐 하면 마음도 하나님도 전부 다 지옥 가라 하는 거예요. 본래는 사람의 마음과 몸뚱이가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몸뚱이도 마음을 따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언제나, 24시간 쉬지 않고 돌아가지 못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의 닻줄이 몸뚱이에 달려 있는 것을 끊어 버려야 돼요, 닻줄. 알겠어요? 앵커(anchor;닻)가 무엇인지 알아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앵커이고,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닻줄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잘라 버리면 휙 돌아간다는 거예요. 몸뚱이는 마음으로 획 돌아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 앵커 달렸어요, 안 달렸어요? 달린 것은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마음은 칼을 대 가지고 그것 끊기를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 그거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세워서 무엇을 하자는 거냐? 그것을 잘라 버리자는 거예요. 그래서 '나를 사랑하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하라. 자기 집안을 사랑하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해라. 남편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된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는 거예요.
자, 그러려면, 그렇게 하려면 세상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 닻줄을 둬 두고는 사랑할 수 없어요. 그것을 끊어 버려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성경이 진짜 진리의 말씀이지요?「예」'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세상 사람에게는 이 닻줄을 끊어 놓더라도 또다시 이어지는 거예요. 자, 그 말 맞아요, 안 맞아요?「맞아요」이론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고행길을 가라. 몸뚱이를 때려잡아라' 하는 거예요.이게 종교의 길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 것을 보면 하나님 섭리의 발판이 종교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거예요.이것을 지금까지 확실히 몰랐다는 거예요, 확실히 몰랐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 영계가 확실해요, 안 해요?「확실합니다」육계가 어떤 관계에 있다는 것이 확실해요, 안 해요?「확실합니다」그러면 오늘날의 현실에 안 돼 있는 것을 잘라 버리는 데는 어떻게 잘라 버려야 하느냐 하는 그 방법까지 확실해요, 안 해요?「확실합니다」
이것을 끊어 버림으로 말미암아 우리 죄악 된 몸이 무엇으로 변하나요?신성한 하나님의 몸으로 변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하나님도 찾고, 인간도 찾고, 전부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한꺼번에 찾을 수 있어요. 그것 싫어요?「좋습니다」그거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어요」여러분이 틀림없이 거꾸로 된 사람이예요? 그거 180도 다르게, 몸뚱이와 마음이 이렇게 된 사람이예요, 아니예요? 「그렇게 된 사람입니다」이것을 하나 만들고 싶어요?「예」몸뚱이가 하나님 앞에 다 끌어 줄까요?
자, 밥 먹는 것은 누구를 위해 먹어요? 나를 위해서 먹지요, 나를 위해서?「아닙니다」또 잠 자는 것은 누구를 위해서 자요?「하나님을 위해서」그래, 여러분이 베개를 베고 누울 때, '아! 하나님하고 같이 잔다' 이런 생각 해봤어요? '가슴을 휘어잡아 기분이 좋다. 하나님 주무십시다' 이렇게 해봤어요? 그래 봤어, 이 녀석들아?「예」그리고 또 썩 일어나게 되면 내가 일어났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일어났다고 생각해요?「하나님」그래야 된다구요. 내가 먼저 일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일어난 거예요.
자, 여러분, 여기 처녀 총각들, 결혼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자기가 결혼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결혼하는 거예요?「하나님」나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와 같은 신랑 신부로 시집 장가 간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내가 시집가는 것은 하나님을 시집보내기 위해서 간다' 하고, 남자들은 '내가 장가가는 것은 하나님을 장가보내기 위해서 간다'라고 해야 돼요. 하나님이 남자가 되고 하나님이 여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 간다, 이런 생각 해봤어요?
자, 거기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소리가, 사랑의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기 때문에, 우리 둘이 사랑하는 것은 천지가 진동할 정도로 움직이는 것이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 자 어떤 것이 먼저예요?「하나님…」옛날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사랑하던 방법하고, 몇천 년이 지난 오늘날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방법하고 다른 거예요, 같은 거예요? 어떤 거예요?「같습니다」 같아요? (웃음) 사랑은 아담 때나 지금이나 영원한 거예요, 영원한 거예요. 통일이예요. 통일
그러면 어떻게 해서 영원하고 같을 수 있느냐? 하나님이 같이 있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영원한 주체이기 때문에 영원한 사랑이예요. 그래서 내가 몇천 만 대의 후손이지만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의 아담 몸이 하나님의 몸뚱이이기 때문에 그냥 아버지예요. 같이 사랑한, 같은 사랑의 동참자이기 때문에 간격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같은 사랑이예요, 같은 사랑.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뭐 아담 등에도 올라갈 수 있고, 하나님 등에도 탈 수 있다 이거예요. 같은 사랑의 자리에 있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웃음. 박수)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남편이 여기 미국의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아무것도 아닌 여자가, 뭐 국민학교도 못 나온 여자라도 사랑만 받게 되면 대통령 뒤에도 갈 수 있고, 대통령 무릎에도 갈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왜 그럴 수 있어요? 완전히 하나라는 거예요. 자, 그것 그래야 되겠나요. 안 그래야 되겠나요?「그래야 됩니다」전부 다 그러고 싶고, 그렇게 되고 싶어요?「예」그렇게 하고 싶지요?「예」
그러면 문제가 뭐예요? 해결점이 뭐예요? 사탄 세계의 닻줄을 끊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엇인지?「예」자, 알겠지요? 나를 생각하지 않고 누구를 생각해야 된다구요?「하나님」그다음에는 나를 중심삼고 사랑하지 말고 누구 중심삼고 사랑해야 되겠다구요?「하나님」하나님이예요. 내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다리 잘라 버려도 더 큰 하나님의 사랑과…. 장사에도 이런 장사는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하겠다고 했지요?「예」
자, '예' 하는 나 자신을 보고, 내가 나를 중심삼고 있느냐, 나를 중심삼고 생각하느냐, 나를 중심삼고 사랑하느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확실히?「예」죽어 보면 딱 요렇게 돼 있어요. 영계에 가보면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24시간 누구를 생각해야 되느냐?「하나님」뭐가 하나님이예요. 너희 젊은 놈들은 사랑하던, 옛날 데이트하던 상대를 생각하지.「아닙니다」'어떻게 하든지 학교도 가야 되겠고, 출세도 해야 되겠는데 이게 뭐야! 통일교회 환드레이징, 전도가 뭐야 이게…. 망조가 들었구나!' 할 텐데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된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못한 것입니다」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완전히…. 선생님이 여러분과 다르다면 그 차이입니다, 그 차이. 다른 것이 없다구요.
내가 어디 가나 한 생각,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겠다는 그 생각이 다르다구요. 다른 것은 언어요. 반대 하겠으면 해라! 반대하면 할수록 하나님을 더 생각하면 된다구요. 하지 못할 것을 중심삼고 내가 하겠다고 자꾸 노력하는 거예요. 그때는 자기를 중요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돼요.
자, 그러면 사랑은 어떻게 나타나느냐? 상대적으로 나타난다 이거예요.그렇기 때문에 반대로 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미인을 사랑하고 젊은 사람을 사랑하고 다 이러는데, 제일 보기 싫은 저 할머니를 미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하나의 사나이가 될 수 있겠느냐? 반대로 해야돼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가능하다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그 이상의 것을 갖다 준다 이거예요.
여러분 어떤 때는 내가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흑인 할머니들, 그저 대문짝만한 할머니들, 이 나이 많은 할머니들을 가만히 보고 생각하는 거예요. 과연 이 할머니들을 하나님과 같이 사랑할 수 있겠느냐,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그거 그럴 것 아니예요. 그런 딸이 있으면 얼마나 걱정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 딸이 하나, 외딸이라면 그 외딸을 시집 못 보내면 그 부모가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남자가 있다면, 그 남자를 하나님이 얼마나 축복을 하겠느냐 말이예요. 그런 생각을 했더니 어머니가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기셨습니다」(박수) 반대, 반대로 갖다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갈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내가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게 제일 힘든 길이예요. 싫은 사람, 제일 보기도 싫은 사람, 원수 가운데서도 제일 고약한 원수요, 그 원수의 딸중에서도 제일 못난 원수의 딸을 사랑할 수 있겠느냐? 그것도 잘생겼으면 몰라요. 제일 못생긴 딸을…. 자, 그 길을 간다면, 그 이상의 십자가가 없다는 거예요. 예수가 죽었던 것보다도…. 제일 힘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 이해돼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예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 아니냐? 원수들이야, 이놈의 자식들!
이 원수들을 찾아 가지고 아까 말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대신의 남자와 하나님 대신의 여자가 사랑을 하는데, 내가 하나님이 좋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돼야 하니 얼마나 비참한 하나님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어떠한 원수의 자식도 사랑하는 자리에 동참하시려고 하는 하나님인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불쌍한 하나님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 인류의 시조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얼마나 면목이 없는 우리인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은 기쁨 가운데 영광의 사랑이요, 행복의 사랑이요, 찬양의 사랑이요, 모든 것을 완성할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비참한 사랑의 자리를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이 되었다는 사실은 우리 인간의 실수가 얼마나 큰가를 말하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천만 번 죽고 이 몸뚱이가 박살나서 먼지같이 날아가더라도 갚을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자기를 생각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입장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무엇으로 용납받을 수 있겠어요? 무엇으로 용납받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더더욱 하나님 뭐 어떻고 어떻고 할 새가 없다구요. 알 만해요? 그런 비참한 자리에서 저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무엇으로 찬양할 거예요?무엇으로 찬양할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은 4월 초하루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은 마음대로 살아왔어요. 인간의 권위라든가 하나님의 권위가 어떻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그게 인간인 내가 가질 수 있는 통일교회의 권위요 하나님의 아들딸의 권위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알았다구요. 오늘부터 여기 있는 여러분이 이것을 알고, 나는 안 그 길을 위해서 틀림없이 가야 되겠다고 결심하고 나서는 날에는 옛날과는 180도 다른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아버지를 내가 위로하려니,그 아버지가 당한 것이 얼마나 억울했나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렇게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핍박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내가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이런 모든 수난길에 있어서, 어떠한 고통스러운 자리에 있어서도 불평하지 않을 수 있는 자신이 되어야 되겠다, 만민이 반대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위해 가지고 그 반대를 참고, 오히려 그들을 위해서 구원해 주겠다는 아버지의 마음을 갖고 기도해 주고 죽어 갈 수 있는 자리에 있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원수들 대해서 전멸시키지 않고 미래를 바라보고 참고 복을 빌어 주고 용서하는 그 마음을…. 당신보다 더 억울하고, 당신보다 더 고통을 받고 돌아가서야 '고통을 받는 당신, 나를 봐서 참아주소' 할 때 하나님이 '네 말이 맞다' 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이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슬펐던 하나님의 마음을 나로 말미암아 풀어 드리겠다는 마음을 가진 자라야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면목이라도, 위신이라도 세울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상에 슬펐던 것을 무엇으로 풀어 드릴 거예요, 여러분이?
자, 예를 들어 말하면, 이제 자기 부모, 어머니 아버지 앞에 형제 중에 동생이 하나 죽었다 할 때, 그 자식 죽은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어요. 그런데 그 맏아들 되는 아들에게 여편네도 있고 아들도 있는데 여편네도 죽고 아들도 죽었다 이거예요. 그때 그 맏아들이 어머니에게 가서 눈물을 흘리면서 '어머니의 슬픔이 얼마나 클 것이고 얼마나 고통이 심합니까? 그렇지만 나를 봐서 참으소서' 하면 '오냐! 네 말이 맞다'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그럴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무슨 상을 받고 축복을 받고 무슨 영광을 얻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슬픈 자리보다 기쁜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인정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아들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최고의 소망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여러분이 영광의 길을 취할 것이냐, 십자가의 길을 취할 것이냐? 어떤 길이예요?「십자가의 길을….」여러분 스스로 십자가의 길을 택할 것이냐, 영광의 길을 택할 것이냐? 우리 통일교회는 어떻게 가야 돼요? 내가 통일교회의 지도자로서 통일교회 사람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되겠어요? 인류가 가지 못했던 최고의 수난길에 집어 넣어 가지고 하나님의 슬픔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통일교인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그 길을 택하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저희들도요」생각해 보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영광의 권위를 갖춘, 영광의 위신을 갖춘 하나님을 모실 길이 없는 것이요, 그 영광의 위신을 갖춘 하나님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권위를 회복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길만이 하나님을 기쁘게 해방시키고, 나도 해방되어 기쁜 가운데 다시 하나될 수 있기에 부끄럽지 않은 본연의 기준의 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도 거기에 동참하겠어요? 하고 싶어요?「예」그러려면 개인에 대한 십자가는 내가 져야 돼요. 세계 만민의 개인적인 십자가를 내가 전부 다 져야 돼요. 하나님도 그걸 생각한다구요. 남자의 십자가나 여자의 십자가나 내가 져야 되겠다구요. 자, 가정에 대한 십자가를 내가 져야 되겠다고 하나님은 생각한다는 겁니다, 나라에 대한 십자가를 내가 져야되겠다, 세계에 대한 십자가를 내가 지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하늘땅에 대한 책임을 내가 지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나는 짧은 인생길을 가지만, 내가 만민의 십자가를 질 것이고 모든 가정과 모든 민족과 모든 국가와 세계와 하나님의 짐을 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우린 잠깐이지만 하나님은 영원이예요. 하나님을 위로하는 자리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위로하겠다는 마음이라도 갖고 죽어야 돼요.
하나님은 옛날의 영광의 자리, 타락전의 자리에서 슬픈 하나님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될 때는 너는 나와 같이 났고, 나와 같이 살았고, 나와 같이 죽었기 때문에 나와 같은 자리에 있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그런 것을 생각하면 내가 사는 동안에 나를 통한 이 슬픈 길을 염려하면서 하나님을 위해서 가야 되겠다는 결론밖에 내릴 수 없는 것입니다.
'네가 태어나기는 본래 그렇게 고생길을 갖고 태어날 것이 아니었는데,이렇게 태어나서 이렇게 죽어서 이렇게 왔구나! 그렇지만 한때에 있어서 내가 영광의 자리를 마련해 주마! 너는 영광의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이상의 일을 해왔다. 아담 해와는 그러한 자리에서 자기를 생각하고 타락할 수 있는 동기를 가졌지만, 너는 하나님만을 위하고자 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겠다고 하는 데 있어서 아담 해와, 인류역사 가운데 누구보다도 낫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나은 자리, 영광의 자리에 설 것이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날 적부터, 사는 것도 하나님 중심삼고 사랑한다면 아담 해와보다 낫다는 거예요.
자, 내가 여러분에게 부탁이 있다면, 여러분에게 돈을 벌게 해 가지고 돈을 모아 주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기 이 땅 위에서 출세해서 대통령이 되고, 상원의원을 만들기 위한 야망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구요. 단 한 가지 무엇이냐 하면, 앞으로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여러분이 이 땅 위에서 얼마만큼 자기를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태어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했으며, 어떻게 살아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이 만민의 갈 길을 닦고 왔느냐 하는…. 이러한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일생은 비참한 거예요. 비참한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 아침 여러분은 어느 길을 택할 것이냐? 어떤 길을 갈래요?「고생길을 가겠습니다」 그것이 쉬운 게 아니예요. 쉬운 게 아니라구요. 누가 나를 치면, 공격을 하고 들이치면 가슴이 아픈 거예요. 반항하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치는 날에는 인류의 소망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치는 날에는 인류의 희망이 끊어진다'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내가 치는 날에는 인류의 희망이 끊어진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한마디 저주하면, 그 저주가 세계적으로 되는 거예요. 내가 책임 져야 돼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이제 하나님은 여러분이 생각하던 그런 영광의 하나님이 아니예요. 수난의 하나님이요, 고통의 하나님이요, 십자가의 과정을 거치고 있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의 권위를 알아주기 위해서 영광의 자리에 가 가지고 그 권위를 알아주겠다고 하는 것은 백 퍼센트 통하지 않는 거예요.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광의 권위를 찾기 전에 비참한, 말할 수 없는 탈락의 권위에 내가 동참하겠다고 모든 것을 희생하고 나서는 사람에게는 이 영광의 권위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 길을 택하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민이 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나는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그들을 위하여 보다 권고시켜야 할 책임을 느끼는 거예요. 내가 이런 고통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는 더 큰 고통이 임할 것을…. 고통받는 나를 통해 넘어갈 것을 생각할 때, 감사하며 받겠다고 생각하고 가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가다가 만약에 레버런 문이 여기서 죽는 날에는 미국 사람들은, 반대하던 사람들은 좋아하고 천하가 다 문제 일으키는 사람이 죽었다고 좋아 춤출는지 모르지만, 하나님만은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그런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도 그 길을 택했던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지옥 밑창에서부터 하늘나라의 보좌, 최고의 권위, 높은 권위에 동참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만 나오더라도 이 단체는 망하지 않는다구요. 거기에서 만이 통일교회의 올바른 전통의 역사를 창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의미에서 내가 전통을 세우는 한 분야에 가담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영광의 권위는 여러분의 권위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축복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은 다시 복귀해야 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결국 인간이 타락한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하나님의 생명권 내에서 추방당해 떨어진 것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다시 한 번 연결되기 위해서는 복귀의 길을 통해서 생명권으로 다시 연결지어야 됩니다. 결국은 사람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고, 만물이 있게끔 순차적으로 이렇게 되었을 거예요. 그것이 타락함으로 까꾸로 되었다 이거예요. 사람이 나무에서 떨어지면 머리가 먼저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까꾸로 되었다구요, 까꾸로.
자, 그렇게 볼 때에 하늘편에서는 누가 높은 자리에 있느냐 하면, 사람이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만물이 높은 자리에 있다 이겁니다. 그리고 타락한 권내의 전부, 사람 이하 모든 것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이라구요, 사탄. 만물도, 우리의 자녀도, 부모도 전부 다 사탄권 내에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아담 해와는 그때에 한 남자요, 한 여자에 불과했지만 우주적인 중심이었다 이거예요, 우주적인 중심. 엊그제 내가 얘기했지만 아담 해와는 무엇이라구요? 하나님의 뭐라구요? 하나님의 몸이라는 거예요, 몸.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고, 마음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공기와 같은 것이 마음이라는 거예요. 이 우주를 보게 된다면 공기가 있는 공간세계가 있는데 그게 마음과 같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땅과 같은 것이 몸뚱이라는 거예요. 3중구조로 돼 있다구요, 3중구조로. 모든 것이 3단계로 돼 있다는 거라구요. 이거 보게 되면 땅에도 우리의 몸뚱이가 사는 데 필요한 생명의 요소가 있고, 공기에도 생명요소가 있고, 또 영계에도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 호흡할 수 있는 생명요소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밥을 먹어야 되고, 숨을 쉬어 공기도 마셔야 되겠지만 이 둘만 흡수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먹어야 돼요. 자, 먹는 것이 소생이예요. 입이 소생입니다. 그리고 이게(코) 장성이라구요. 그다음에는 영원한 생명을 호흡할 수 있는 생명의 요소를 여러분이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부가 3단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3단계로. 자, 여기도 보게되면 하나, 둘 셋…. (신체의 한 부분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기 눈도 보게 되면 말이예요. 흰자위, 파란자위, 새까만 자위로 돼 있다구요. 요 손을 척 보게 되면 손(살)이 있고, 손톱이 있고 또 하얀 게 있다구요. 전부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전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이 모든 타락한 전체 세계는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주관한다구요. 이것을 사탄이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오려면 잃어버린 것의 반대의 길을 통하지 않고는 찾아올 길이 없다구요. 자, 그러면 이것을 돌이키는 데는 누가 해야 되느냐? 사탄이 하느냐?「아니요」하나님이 하느냐?「아니요」누가 하느냐?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타락은 누가 했느냐? 하나님이 타락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 책임을 먼저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인간이 먼저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 사람하고 그다음에 누구하고? 누가 협조해 가지고 타락했어요? 사탄, 사탄하고, 그렇기 때문에 복귀는 누가 먼저 해야 되느냐 하면, 중심의 입장에 있던 사람이 먼저 돼야 됩니다.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결부시키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된다 이거예요. 사람이 언제나 중심이다 이거예요. 사람이 한 발짝 요리(왼쪽) 오면 사탄 세계요. 여기서 한 발짝을 바른쪽으로 가게 되면 하늘세계입니다.
자, 여러분 어디로 가고 싶어요?「갓즈 사이드(God's side;하나님편)」갓 사이드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힘 가지고 돼요? '하나님이여.제가 기도하니까…. 가겠습니다' 해 가지고 돼요?「아니요」'하나님이여, 저를 구해 주소, 구해 주소!' 천년 만년 해야 안 된다구요. 암만 해봐라 이거예요. 기도하고는 반드시 실천해야 돼요. 실천하지 않고는 구원의 길이 생기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기도가 뭐냐 하면, 하나님하고 약속하는 거예요. '하나님, 약속합니다'이거예요. 자, 그럼 약속했으면 실천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말하기를 '야, 너 기도를 했으니까, 이제 출발하자! 기도를 이루어 주노라! 나와라!' 그러나요? 절대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람이 '내가 죽게 되었으니 하나님, 날 도와주소!' 해도 절대…. 출발하려고 할 때, 그냥 하나님이 협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출발하려고 하게 되면 사탄이 와서 잡아당기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서 잡으려고 하면 사탄이 이미 잡고 있다 이거예요. 사탄은 이미 잡고 있고 하나님은 이제 붙들어 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잡지 못하고 있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이 붙들고 있는 것을 어떻게 해야 놓겠느냐 이거예요. 싸워야 된다 이거예요. 싫다고 하든가, 사탄이 놓든가 해야 돼요.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구요. 사람이 떼어 버리든가, 사탄이 놓든가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그게 불가피하다구요. 사탄이 놓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편에 완전히 섰다 할 수 있는, 틀림없이 하나님편 사람이다, 틀림없이 하나님편에 섰다, 네(사탄)편에 절대 설 수 없다하게 될 때는 사탄이 놓을 수밖에 없어요. 사람이 '나 하나님 앞에 돌아가겠다' 할 때, 그가 하나님의 사람인지 아닌지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방법이 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사탄을 통해서 못 가게 해보라고 하는 거예요. 쳐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길이 없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길을 찾아가는, 복귀의 길, 부활의 길을 찾아 가겠다는 그러한 사람에게 있어서는 반드시 사탄편은 핍박하는 것이 공식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공식이다 이거예요. 여기서 한 가지 여러분들이 절대 알아야 할 것은 그 사람이 누구를 위해 가야 되느냐 하는 겁니다. 반대라구요. 반대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인류시조가 타락할 때 누구를 생각했다구요? 누구를 중심했다구요? 자기를 중심했다구요, 자기를. 자기 자각이라는 것이 타락의 근원이예요, 근원. 거 알겠어요?
지금 미국 사람들이 취하는 주의가 개인주의예요, 전체주의예요?「개인주의입니다」그래 그것이 하늘편이예요, 사탄편이예요?「사탄편」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기를 중심함으로 말미암아 타락되었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해 가지고는 하늘나라니 구원이니 복귀니 하는 것이 절대로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확실히 알았어요?
자기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무엇이 또 타락이예요? 자기를 중심한 데서 타락이 기원됐고 결과는 뭐예요? 자기를 사랑했다구요. 자기를 중심삼을 뿐만이 아니라 자기를 사랑하라고 한다구요. 모든 존재는 '나를 사랑해라!' 전부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사랑받고 싶지요? 「예」 또, 자기를 생각하지요?「예」(웃음)
그러면 언제 구원되고, 언제 복귀되고, 언제 부활권을 넘어갈 수 있겠느냐? 타락한 아담 해와보다 낫지 않아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천국 가고 싶어요, 지옥 가고 싶어요?「천국요」아담 해와가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하다가 지옥에 갔으니, 나는 누구를 중심삼고 가야 되겠어요?「하나님요」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나이상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나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내가 있기 전에 하나님이 있었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이 뭐냐 하면, 내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내 중심에 있다, 나는 하나님을 위해 있다 이거예요. 중심과 하나되려니…. 이렇게 볼 때, 중심이 움직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중심이 움직여서 되겠나요? 중심은 불변이어야 돼요. 이 주위는 움직여도 괜찮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중심되는 하나님하고 나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그 하나님은 내 근본이예요. 내 근본이요, 내 중심이요, 내 모든 주체다 이거예요. 나는 상대이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하나님의 사랑을 내 자신이 유발시켜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중심으로 하고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는 거예요.
타락은 뭐냐? 나를 중심한 겁니다. 내가 중심이 됐고, 사랑도 내 것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고 뭐고 다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복귀해야 돼요. 여기서부터, 사탄이 여기에 서 있는데….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사탄편은 뭐냐? 나를 중심삼고 나를 사랑하면 벌써 이렇게 가는 거예요.이게 중심이라구요. 왼쪽이 중심이 됐다구요, 왼쪽이. 왼쪽이 중심이라는 것은 벌써 사탄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중심이 돼요. 내 몸뚱이는 사탄 몸뚱이가 되는 거예요. 사탄하고 이미 사랑권에 인연이 됐기 때문에 벗어날 길이 없다구요. 벗어날 길이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이렇게 중심삼고 개인이 엉켜 있고, 가정이 엉켜 있고, 종족이 엉켜 있고, 민족이 엉켜 있고, 국가가 엉켜 있고, 세계가 엉켜 있다 이거예요. 그냥 여기에 서 가지고 '아, 내가 세계적인 인물이 되겠다' 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 그건 뭐예요? 사탄세계의 뭐예요? 그렇게 경계선이 돼 있다구요, 경계선이.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이 이 경계선을 중심삼고 바른쪽에 다 넘어왔느냐, 이렇게 걸치고 있느냐? 걸치고 있는데 요것만, 경계선만 요렇게 딛고 있느냐?(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면 알 거라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천국가고 지옥 가고 하는 것을, 선과 악이 어떻게 나누어지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겠어요, 이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겠다고 일체 모든 것을 생각하고 나가면 천국으로 가고, 자기를 중심삼고 나가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나는 천국 갈 사람이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나는 천국 갈 사람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왜 웃어요. 왜 웃어? (웃음) 사탄도 웃을 것이고, 여러분도 웃고, 하나님도 웃고, 선생님도 웃는다 이거예요. (웃음)
'나는 영원히 이 경계선을 넘어섰다' 하는 것을 전부 다 결정하라구요.그런 결정을 하고 기도해야, 이것을 넘어서 기도해야 더 빨리 발전하는 거예요. 이건 중간에 타고 앉아 가지고 암만 천년 만년 기도해야…. 자,이제 확실히 알았지요?「예」
'아이구 나 배고파. 아이고, 배고파. 밥 밥 밥!' 이러는데 (웃음) 그거 누구를 위해서 먹겠다는 거예요?「하나님요」(웃음) 그래요? 하나님을 위해 먹겠다고 그래요, 나를 위해서 먹겠다고 그래요?「하나님요」(웃으심) 그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돼서 하나님을 위해 먹느냐? 자, 하나님의 완전한 성전을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성전을 완전히…. 그래서 '속에 있는 하나님이 밥을 먹자고 한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속에 있는 하나님이 밥을 먹자고 한다, 배가 고프니까'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밥을 먹으면 그 밥은 거룩한 밥이라는 거예요. 밥이 밥님이 되는 거예요. 밥님이.
그다음에 변소 갈 때는 어떻게 생각해야 돼요. 변소 갈 때는? (웃으심) 변소 갈 때는 어때요? 나를 위해 가나요. 전체를 위해 가나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이 성전이 지장이 있겠으니까 하나님이 가라사대 '변소가라고 한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숨쉬는 것은, 숨쉬는 것은 어때요?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또 듣는 것은? 나 혼자 듣는다고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보는 것도, 만지는 것도, 전부 다…. 나 혼자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사람을 대하더라도, 사탄세계를 대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람이 대한다고 생각하라 이거예요. 말을 하더라도 하나님이 말한다고….
본래 그렇게 완전히 하나된 후에는 나 중심삼고 살고, 나 중심삼고 생각하고, 나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해도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생각이 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그것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원칙. 그 사랑은 마찬가지라구요. 나를 중심삼고 사랑하겠다고….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내 하나 물어 보자구요. 만일에 타락하지 않고, 이것이 공식이라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는 게 좋아요, 나를 중심삼고 사는 게 좋아요?「하나님을 중심삼고」또, 아버지 지갑에 돈이 있는 게 좋아요, 내 지갑에 돈이 있는 게 좋아요?「아버지」그건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웃음) 내 지갑이예요, 내 지갑. 「아닙니다」그게 아니예요. 여러분 말이 틀렸다구요. 아담이 하나님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완성단계에 섰다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나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하나님도 나를 위해 있고….'이렇게 생각하는 걸 하나님이 좋아한다 이거예요.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내 것이요' 하고는 안 놓는 거예요. 안 놓아요.'당신은 내 사랑이요' 하고는 안 놓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과 같이 되기 때문에 나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나를 중심삼고 사랑하지만 그 사랑은 하나님과 통하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사랑은 전체를 위하는 사랑이고 자기를 중심삼고 전체를 위하는 것이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빼 버리고 사탄을 갖다 잡아 넣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그렇지만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나를 중심삼고 절대시하고, 나를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 기준은 아직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러한 주장을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원칙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완성의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졌지, 완성의 자리에 나갔으면 나를 중심삼은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이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된다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이 성립되었기 때문에.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자식을 부모보다 더 생각해도 좋은 것이요, 자기 아내를 자기보다 더 생각해도 좋은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타락권 내에서 사탄과 짝해 가지고 있었던, 미완성권 내에 있어서의 그걸 주장하면 안 된다구요.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할 때는 그게 본래 우리가 머물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원칙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기서 결국은 분립역사를 해야 된다구요. 나눠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려면 무엇부터 나누어야 되느냐? 까꾸로 되어야 되는 겁니다. 사람이 만물을 잃어버리고, 자녀도 까꾸로 돼 있고, 부모까지 까꾸로 됐으니 찾아 올라가야 된다구요. 자, 구원역사. 다시 찾는 역사는 무슨 역사라구요? 재창조예요, 재창조.
자, 하나님편에 천사는 이미 있다구요. 타락했지만, 누시엘이 타락했지만 두 천사장은 남아 있다구요. 천사와 하나님이 뭘했느냐 하면, 무엇을 짓기 시작했느냐 하면 만물을 짓기 시작했다구요, 만물을. 그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만든 거라구요. 자녀를 만든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그 아들딸이 다 완성한 후에는 뭣이 된다구요? 부모가 되는 거예요, 부모.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재창조하는 역사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역사는 복귀역사요,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라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재창조역사를 통해서만이 부활권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결국은 뭐냐 하면 구원역사가 진척되게 되면, 이건 재창조역사이기 때문에 부활역사도 진척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만물 구원역사, 만물 재창조역사는 결국 만물 부활역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것을 찾아올라가는 데는, 찾는 데는 무엇부터 먼저 찾아야 되느냐? 만물부터 다시 찾아야 되기 때문에 만물부활역사요, 만물재창조역사요, 구원역사를 전인류를 대해서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 나온다구요. 그걸 누가 해야 돼요, 누가? 하나님이 하나요?「아니요」사람이 잃어버렸으니 사람이 해야 돼요, 사람이.
사람보다도 만물이 높기 때문에 만물 위치에 올라가 붙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만물과 하나되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한 역사를 해야 되겠기 때문에 사람이 무슨 놀음을 했느냐 하면, 제물을 드린 것입니다. 제물 드리는 역사가 여기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제물이 왜 생겼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거기에는 물질, 돈이 들어가고 동물이 들어가고 다 들어간다구요, 다.
그래서 이 3단계, 식물 동물 광물, 이 세 가지를 통해 가지고 3대 제물이 나온 거라구요, 3대 제물. 그러한 3단계 표시를 해 가지고 비둘기와 양과 소를 제물로 드린 것입니다. 3대 제물을 드린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물질하고 사람하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래서 이것이 개인적이요, 가정적이요, 종족적이요, 민족적이요, 국가적이요, 세계적으로 물질과 사람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이제는 사람이 중심이 됐다 할 때가 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역사를 한 때가 구약시대라구요, 구약시대. 국가적으로 제사하는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그걸 해 가지고 하나의 국가기준이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결정난 후에는 바꿔진다 이거예요. 사람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아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제물 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 예수님이 와 가지고 그 일을 한 거예요. 예수님이 만물 제물과 마찬가지요, 인간 제물과 마찬가지의 입장인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예수가 대표로 돼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제물과 하나돼야 돼요. 예수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신약시대예요, 신약시대.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피를 흘리는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피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자, 그러면서 소원이 뭐였느냐 하면, 재림하는 것이 소원이었어요. 그런 그 세컨드 어드밴트(second advent:재림)가 뭐냐 이거예요. 만물과 사람이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면 그다음에는 부모가,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온다는 거라구요, 부모가. 그러므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복을,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물질적 축복…. 이 물질을 전부 움직일 수 있는 권한을 기독교가 갖게 된 거예요. 물질을 축복함과 동시에 사람을, 세계적인 사람을 품을 수 있는 때가 되면 끝날이 된다는 거예요. 그럴 게 아니예요? 그것이 2차대전 직후라구요. 그렇지요? 전세계적으로, 인간을 전부 다 품을 수 있었다구요.
자, 여기 미국 나라에는 세계 어떤 나라의 사람도 다 있지요? 그러면 이 미국이라는 나라, 이 민주세계, 이 기독교의 나라를 무엇 때문에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재림주, 재림주를 위해서…. 물질을 찾고, 아들딸을 다 찾았으면 이제는 장성단계, 결혼 때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이루어지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라는 나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미국 국민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교회도…. 이게 다르다는 거예요. 미국이 그렇게 돼 있어요?「아니요」
그러면 이제 새로운 시대가 오는데…. 재림시대는 뭐냐? 부모가 온다구요, 부모가. 그때 기독교가 하나되고, 이 모든 것이 하나되면 핍박이 없다구요. 완전히 세계를 하나 만들었어야 돼요. 반대하는 날에는 이 부모가 핍박을 받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기독교가 반대하는 날에는 전세계가 반대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부모가 제물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부모가. 제물의 자리에 나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러한 결과에 도달하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를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한 책임을 통일교회가 지자는 거예요. 우리는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를 부르짖고, 참다운 자녀를 부르짖고, 참다운 만물을 중심삼고 하나의 사랑의 천국을, 지상천국을 실현해 나가는 겁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가르쳐주는 것은 참부모라구요. 알겠어요? 기독교는 무엇이냐 하면 예수와 성신이예요. 성신은 어머니 신이예요. 영적인 부모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부모.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는 영적 구원밖에 없는 거예요. 반쪽이예요, 반쪽,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다 버리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다르다구요, 통일교회는 다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영계와 육계를 다 통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경제력도 주관한다 이거예요. 젊은 사람도 지배한다구요. 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3시대의 모든 것을, 3시대의 종적으로 됐던 것을 까꾸로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그러한 관점에 섰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하고 여러분들하고 통일교회 재산 전부를 합하면 이 우주를 상징합니다. 복귀이상의 전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전체를 합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면, 부모가 중심이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중심이예요, 아담 해와가. 그렇지요? 그 아담 해와는 가정의 중심인 동시에 종족의 중심이요, 민족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요, 세계의 중심이요. 하늘땅의 중심이란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몸이라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아, 이렇기 때문에, 재창조역사를 하려니 만물을 창조하고, 아들딸을 창조하고, 부모를 창조하는구나' 이걸 알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가 재창조하는 데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보다 더 어렵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사탄이 반대하기 때문이예요. 전면적으로 반대한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게 구원의 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가려면 반드시 핍박을 받아야 돼요. 핍박을. 알겠어요? 그래서 한꺼번에 세계를 복귀할 수 없기 때문에 조건복귀를 한다구요. 이게 세계권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건 하나님의 것이예요. 이 전체를 대표한 하나님의 것이다 하는 입장에 세워 놓아야 된다구요. 가치로 말하면 사탄세계의 이 가치보다도 더 귀하다 할 수 있게끔 싸움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러한 상대를…. 구약시대를 통해서는 뭐냐 하면 만물복귀형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만물권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민이 된 거라구요, 선민. 제물과 하나된 백성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한 단계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 제물 가지고 안 되겠으니 무엇이 앞서야 되느냐? 사람이 앞서야 된다구요. 제물보다도. 물질보다 사람이 앞서게 하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 주마' 했다구요, 메시아.
자, 그런데 사탄이 보니 이 사람만 오면 전부 다 빼앗길 것이 뻔하니 사탄은 총주력을 해 가지고 메시아를 때려잡는 것입니다. 이것이 로마, 사탄권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종교나 사람이나 전부 다…. 거기서 메시아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고, 이스라엘 나라, 만물까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됐으면 로마를 지배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거기서 하나님과 예수와 이스라엘 나라와 만물과 전부 다 완전히 하나됐으면 창조이상권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는 무슨 사상을 가져야 되느냐? 그 나라는 메시아의 나라요, 하나님의 나라라는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우리의 모든 재산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어떻게 생각했느냐? 이스라엘 민족은 물건도 내 물건이요, 교회도 이스라엘 민족 교회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교회로 생각하지 않고.
이스라엘 민족은 생각하기를 로마도 하나님의 나라요, 로마 백성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해야 돼요.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이 대표적인 입장에서 메시아와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주관한다, 이러한 관념을 가져야 한다는 거예요. 로마제국에 영향을 미치고, 아랍권을 전부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 가지고 아랍권과 하나되어 로마를 지배하는 나라가 되기를 기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예수를 중심삼고 그 아랍권은 완전히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오늘날 회회교권, 유대교권, 기독교권 같은 3파전이 하나도 없었을 거예요.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기독교는 유대교의 연장이예요. 회회교는 나오지도 않는다구요, 나오지도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었다면, 이 중동이 완전히 하나되면 그다음에는 그때에 있어서의 인도 나라든가 중국 나라가 전부 다 로마가 강하게 되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볼 때 아시아의 모든 왕국들은 로마가 강해서는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중동과 하나됐다면 인도와 하나될 수 있고, 중국과도 자동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로마에 정치적으로 압력을 넣을 수 있는 그런 기반이 자동적으로 벌어졌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중동권에서 예수와 기독교를 중국이 밀어 주고 인도가 밀어 주어 싸움의 판국이 벌어졌다면 이 중동이 로마를 거쳐…. 로마는 그때에 정치적 피폐기였다구요. 완전히 망할 단계에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면, 이 예수를 중심삼은 그 아랍권이 하나돼 가지고 나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로마를 흡수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로마를 흡수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중국도 흡수하게 되고, 인도도 자동적으로 흡수하게 되는 겁니다, 지금의 미국과 마찬가지의 나라가…,
그랬으면 예수의 이상은, 하나님이 직접 같이하는 예수의 이상은 반드시…, 인도라든가 중국이라든가 하는 나라는 동양 종교를 중심삼고 종교적인 훈련을 했기 때문에 대번에 하나된다는 겁니다, 대번에 하나된다는 거예요, 하나됐겠나요, 안 됐겠나요?「됐습니다」그랬으면 기독교가 서양종교가 되지 않아요, 동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이 누구냐? 아담이예요, 아담, 완성한 아담이예요. 복귀된 아담이예요. 아담 조상이라구요. 하나님의 몸이요, 아담 조상으로 돼있기 때문에, 아담주의를 재현하기 위해서 왔기 때문에 이 세계는 하나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됐으면 예수님이 장가갔겠나요. 안 갔겠나요? 「갔습니다」 이거 기독교가, 이단 레버런 문 나왔다…. 야야, 집어치워라! 그저 망상적인 기독교는 문제없다 이거예요.
예수가 결혼하면 세계는 예수 족속, 기독교 족속, 종교 족속, 믿지 않는 족속 이런 판도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것이 인간이예요. 요것은 돌감람나무인데 주인이 하나님이예요. 요것도 돌감람나무인데 주인이 사탄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돌감람나무 밭 주인이라면 하나님 마음대로 자를 수 있다구요. 언제든지 자를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참감람나무의 가지를 접붙인다구요. 이렇게 접붙이면 이게 뭐예요? 참감람나무가 돼요, 참감람나무.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이 사탄편에 있는 이 돌감람나무가 이렇게 좋은 참감람나무 열매를 원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자동적으로 원한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그러겠습니다」이래 가지고 전부 다 참감람나무로 바꾸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사탄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마음대로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종교가 어떤 자리에 있는지 알겠어요?그게 뭔지 알겠어요? 뭣이라구요? 하나님이 하나님과 같은 편에…. 그거 왜 그렇게 만드느냐? 사탄편 것을 자르려 하면 사탄이 반대하니까 못 자른다 이거예요.
자,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 뜻대로 했으면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이 참감람나무로 만들었겠나요. 못 만들었겠나요? 「만들었습니다」그러면 인도도 종교국이요, 이 중국도 종교국인데 이것이 하나되었나요, 안 되었겠나요? 로마가 문제 되겠어요, 로마가?「아니요」그랬으면 하나의 세계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이게 전부 다 사탄편으로 돌아갔다는 겁니다.
그래서 유대교가…. 요전에 유대교 교인인 큰 양복점 주인이 나보고 하는 말이 '레버런 문, 당신이 지금 뭐뭐 이러고 있다는데 나 유대인이지만 하나님이 선민된 이스라엘 민족을 이렇게 오랫 동안 고생시킨 것은 왜요? 그건 이해가 안 돼요' 하더라구요. 부모를 망치고, 자녀를 망치고,국가를 망치고, 세계를 망칠 수 있는 놀음을 유대인이 했기 때문에 세계적인 벌을 받아야 된다는 얘기를 했다구요. 인류의 부모로 온 분을 쫓아버렸고, 희생시켰고, 죽였고, 인류의 모든 주권자의 왕으로 왔던 분을 잡아 죽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이 세계를 망쳤다구요. 세계를 망쳤다구요.
그래서 이러한 모든 전부가…. 끝날에 이스라엘 민족이 죄의 양을 채우기 위해서, 하나님편으로 보면 죄의 양을 채우기 위해서 2차대전 때 6백만이 학살당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기 위한 그런 작전이었다구요. 죄의 양을 다 채워야 탕감할 수 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하기 위한 하나의 제물의 길이었다구요, 제물.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말을 한다고 레버런 문은 뭐 안티세미티스트(anti-Semitist:반유대주의자)이니 하며 야단하고 있다구요. 좋다 이거예요. 역사를 밝혀 바로 가르쳐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라도 유대인이 예수님 앞에, 유대교가 예수님 앞에 회개하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유대교는…. 앞으로 아랍권에서 살아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그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기독교하고 하나돼 가지고 회회교를 통합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기독교는 통일교회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안돼 가지고는 살 길이 없다구요. 살 길이 없다구요.
구약은 신약 때문이요. 신약은 성약 때문에…. 유대교는 구약시대, 기독교는 신약시대, 통일교회는 성약시대를 대표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여러분들, 기독교 배경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음- 기독교인은 제 2이스라엘 민족이예요. 가나안 복귀하는 데 있어서 가나안 복귀 기간 40년과 마찬가지예요. 40년을 중심삼고 이런 입장에 딱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이 2차대전 이후의 40년간이 세계적인 가나안 복귀시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2차대전이 언제 벌어졌나요? 1940년 대, 41년, 그때라구요. 그래서 요것이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3차 7년노정이 끝나는 1981년도까지 예요.요게 40년이예요. 알겠어요? (판서하심) 그 기간(광야노정 40년 기간)에 애급에서 나와 모세와 하나 못 돼 가지고 전부 다 죽던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와 기독교회가 하나 못 되는 날에는…. 1세는 전부 다 사탄편일는지 모르지만 2세는 통일교회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젊은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1세는 전부 다 광야의 독수리 밥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역사는 반복해서, 크게 반복하면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국가적 시대가 세계적 시대로 전개되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미국에 불이 붙었으니 소방대는 외부에서 불러 와야 되고, 미국에 병이 났으니 의사는 외부에서 불러 와야 돼요. 지금까지 '내가 의사다' 그러한 말을 한 사람이 있었어요? 우리 신문을 사 주는 대부분이. 80퍼센트가 유색 인종이라구요. 알겠어요? 백인들의 축복을 유색 인종들이 인계받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 통일교회 교인들의 책임이 중요하다구요. 여러분들 십자가예요. 백인들 십자가예요. 미국이 세계를 구하는 책임 해야 돼요. 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유대교인이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는데 두고 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 하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기독교가 이런 걸 알아요? 그저 주먹구구로 '믿고 천당가겠다. 믿고 천당가자' 이래요. 욕심이 앞서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믿다가는 기독교는 망해요. 기독교는 망해가는 겁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미국이 망하라고 하고, 세계가 망하라고 하더라도 흥한다 이거예요. (박수)
본래 하나님의 뜻이 아시아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었습니다.그러던 것이 유대교를 중심으로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그 복을 누가 가져갔느냐? 로마가 가져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찾으려니 로마 중심삼고 다시 세계를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왜? 로마가 복을 전부 다 가져갔기 때문에. 유대교가 받을 복을 전부 다 로마가 가져갔다는 거예요. 그것이 로마, 이태리 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평양을 건너 아시아로 가는 길이예요. 아시아로 가는 길이예요, 이게. 2차대전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의 전역을 전부 다 장악할 수 있었다구요. 전체를 장악할 수 있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예수가 아시아를 중심삼고 이루려던 그 뜻을 기독교가 아시아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돼요.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재차 육적 기반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전세계 해방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자, 중동과 아시아에 있어서 기독교의 중심국가가 어디냐? 일본도 아니요, 중국도 아니요, 중동도 아니요 한국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한국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국을 제물과 같이 갈라 놓은 거예요.하나님편과 사탄편으로 갈라 놨다는 거예요. 아브라함이 제물을 갈랐지요? 그래 가지고, 그 둘로 갈라 놓은 것을 놓고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참소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판문점이라는 것이 딱…. 서로서로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고 싸우는, 한국은 내 땅이고, 북한은 네 땅이고, 전부 다 자기 것이라고 싸우고 있는 곳은 세계에 판문점 하나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싸우는 공판정 이예요. 그게. 남북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편으로 돌아오면 공산세계는 무너진다 이거예요.
미국은 아시아를 연결시켜야 합니다. 예수가 죽었으니 한을 풀기 위해서는 아시아에서 뜻을 이를 수 있는 기독교가 승리를 해야 할 텐데, 한국을 놓치는 날에는 아시아의 기독교가 전멸하는 것이요, 아시아에서 하나님을 추방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책임져야 하느냐? 미국이 져야 됩니다. 미국이. 미국이 한국을 버리는 날에는 아시아의 기독교를 전부 다 사탄에게 넘겨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아시아에서 추방하는 거라구요. 추방하는 거라구요. 지금 미국이 그러려고 한다구요, 미국이. 지금 이 카터 정부가 그러려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미국은 망한다구요. 한국이 망하기 전에 망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이 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 그러기 전에 회개해야 돼요, 회개.
이러한 실정으로 오는 정세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쁘니까 레버런 문을 보내 가지고…, 아시아가 가난하니 할수없이 미국에 와 가지고 아시아를 위한 기반을 닦는 운동을 전개한 거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을 재차 규합해 가지고 아시아를 연결시키는 이러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반대하고 있다구요, 이거. 여러분들 마음은 아시아에 있지요? 그렇지요?「예」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여러분들이 책임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만약에 아시아가 공산당에게 함락당하는 날에는 우리 통일교회 젊은이들을 규합해 가지고 아시아를 재차 공산세계로부터 탈환해야 된다구요.
중동을 중심삼고 이렇게 나왔다구요. 그다음에는 이태리 반도, 그다음에는 섬나라, 그다음에는 대륙이라구요. 여기서 출발하여 대륙까지 왔다구요. 이제 여기서 돌아가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돌아가는 데는 섬나라를 거쳐가야 돼요. 요게 일본이예요. 반도가 어디냐 하면, 한국이예요. 이 기독교의 중심이 뭐냐 하면 중동이예요. 탕감복귀하는 거예요.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었는데 이건 영적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 육적으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으려니…. 역사는 세계적으로 되풀이하는 형태를 취하면서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판도가 넓어졌다구요. 세계적 기반이라구요, 여기는 국가적, 민족적 시대였지만.
자, 보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본래에 기독교가 영적 기준인데 영적인 이 기준 중심삼고 무슨 축복을 받았느냐? 육적 축복을 받았다구요. 또, 동양은 정신문명이 중심이예요. 기독교가 중심이 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여기서부터….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서 여기에 점점 접근해 오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물질문명을 중심삼은 기독교문명을 흡수하기 위해서예요. 이게 하나님의 작전이예요. 다 주었으니 이제는 다 찾아 가지고 돌아오면서…. 여기 정신문명이 여기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영적인 것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추앙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럼으로써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요즘에 미국 청년들이 전부 다 캘리포니아 스테이트로 모여들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하늘의 작전이라는 거예요.
로마의 교황청과 같이 한국이 앞으로 재림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교황과 같은 권한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세계를 움직일 때가 온다는 거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게 되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서 공산주의를 소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미국도 공산주의가 야단이지요? 전세계의 공산주의,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요즘에 카터가 소련한테 모가지 걸려 가지고 미국이 야단하지요? 괜찮을 것 같아요? 공산주의가 이렇게 막고 하는 것은 세계가 통일될 때를 빨리 오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주의는 세계가 하나된다 해 가지고, 전부 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세계를 살리는 일이다 해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 와서 떡 걸려서 '아이고 죽겠다' 이러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늘편은 여기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여기에 다리만 하나 놔 두면 여기서부터 '붕-' 갈 수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리를 놔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공상당이 기독교보다도 앞선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기독교보다 축복을 먼저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반대하다가는…. 원수였던 로마가 기독교의 세계적 축복을 받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앞으로 공산당도 회개하고 통일교회로 넘어오는 날에는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이런 말 하면 다 듣기 싫겠지요? 듣기 싫어도 좋다구요. 내가 사실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진리를 얘기하는 것이예요. 이런 말을 어디 도서관의 책에서 봤어요? 대학교수한테 들어봤어요?「아니요」그렇지만 일관된 이론적 논리로 전부 다 근원서부터 캐서 역사적으로….
여러분들 통일교회 들어온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다 도망가라구.「안 갑니다」내가 여러분들 때문에 욕먹는다구, 이 녀석들아!「아닙니다」어머니 아버지한테 전부 다 납치당하라, 납치당하라는 거예요. 잡혀가 가지고 말이예요. 디프로그래밍(deprograming;역세뇌) 당하라 이거예요. 디프로그래밍을 당해도 남는 사람이어야 참된 사람이지요. '나는 디프로그래밍 당해도 좋다, 해라!' 이래야 돼요. (박수)
이제 두 시간 됐다구요. 그만두자구요.「아닙니다」내가 얘기하려면 열흘도 계속해서 할 수 있다구요.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한다구요. (웃음) 이제 결론짓자구요.
재창조역사이니만큼 여러분들은 하나님 대신의 자리에서 만물을 창조해야 되고, 아들을 창조해야 되고, 더 나아가서는 부모의 자리를 창조해 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운명길이 재창조의 길이요, 복귀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장에서 나온 새 것이 고장났으면 전부다 그 공장에 들어가서 수리하든가 재차 만들든가 해야 된다구요. 이와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자. 하나님이 기독교가 믿듯이 '아! 공중잔치 해서 뜻을 이루겠다. 그런 생각 했겠어요?'「아니요」그건 망상이예요. 절대 안 된다구요. 절대 안 돼요. 내가 예수를 만나 보고, 하나님을 만나 보고 영계에 대해서 샅샅이 아는 사람이라구요. 전문가예요. 세계적인 전문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다 아는 거예요. 그 전문가가 백인이 아니고 아시아 황인종 레버런 문이라고 해서 싫다면 그건 망했지 별수 있어요? '종교는 미국이 제일이다'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그 교만을 버려야 돼요, 교만. 높은 산에 있으면 저 골짜기를 내려갈 줄 알아야 돼요. 골짜기를 넘어갈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청년들은 내가 잡아다가…. 인간 골짜기에 들어가 가지고도 감사하고 사는 사람이 돼야 미국이 산다구요. 여기서 떨어지면, 골짜기에서 꽝 깨지는 것이 아니라 골짜기가 우르릉,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환영이예요, 환영 아니예요? 환영합니다. 미국에서 지금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아, 4백 년 동안 우리가 다 닦았는데 뭐 아시아에서 온 레버런 문이 무슨 큰소리야…. 이러고 있어요. 배가 아프거든요. 무서워서 반대하는 거예요. 유대교하고, 천주교하고, 기독교하고 '야, 이거 레버런 문이 세긴 세구나!' 하면서 어째서 투쟁하던 원수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느냐? 세니까 반대한다구요. (박수)
내 손으로 만물을 창조한고 내 손으로 아들딸을 창조하고, 내 손으로 부모의 자리에 나간 거예요. 내 손으로 다 이뤘어요. 여러분들도 하겠어요?「예」그래서 내 손으로 물질을 갖는다구요. 통일교회 가는 길이 그렇다구요. 하나님과 천사의 헙조를 받안 가지고 재창조하던 길이기 때문에 내 손으로 돈을 버는 거예요. 백인 돈도 벌어오고, 흑인 돈도 벌어오고, 황인종 돈도 벌어오고, 노동자의 돈도 벌어오고, 전부 다 긁어 모아가지고…. 자꾸 긁어모으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전세계의 물질을 전부 다 복귀하는 거예요. 제물이예요, 제물.
이 돈이 내 돈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돈이예요. 내 돈은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님한테 다 드렸다구요. 하나도 없다구요, 나한테는. 전부 다 하나님한테 바쳤다구요. 하나님에게 드리니까 전부가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레버런 문한테 갖다 바치려고 그런다구요. 그러고 있지요?「예」그거 왜 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하는 거예요? 돈 벌고 싶어서 그래요?「아니요」재창조의 원리의 길을 가기 위해서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7년 동안에 7천 년 역사를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경제활동을 안하면 안 된다구요. 이게 결론이예요. 그래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뭐 미국이 야단하고 전부 다…. 야단하더라도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자, 구약시대의 대표인 유대교가 반대하지요, 신약시대의 대표인 기독교가 반대하는 거예요. 이들이 반대하니 한꺼번에 다, 7년 동안에 다해야 돼요, 7년 동안에. 유대교가 반대 안 하고, 기독교가 반대 안 하면 우리가 돈을 벌어서 뭘해요? 전도해서 뭘해요, 사람이 너무나 많은데? 반대하니까 이것이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다시 하려니까, 수습하려니까, 한꺼번에 다 하려니까….
이것은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세계적으로 반대받는 거예요. 통일교회 펀드레이징을 반대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전도하는 것도 아들딸 빼앗아 간다고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지요. 반대해라 이거예요. 그리고 '레버런 문을 뭐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고 하다니. 아이고, 내가 어머니 아버지인데….' 이런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펀드레이징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공장 만들어 공장에 가서 일하면 좋잖아요, 월급 받으면? 그것은 아무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전체 사람들이 안 주려고 하는 것을 빼앗아 와야지요. 복귀해야지요. 안 주려고 하는 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제물을 드리게 될 때 제물을 받게 된다면 그 제물의 혜택은 백성이 받고, 그 나라가 받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돈을 버는 데에는 눈물이 젖어 있고, 땀이 젖어 있고, 심정이 어려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사탄세계와 다르다구요. 사탄세계에서는 돈을 보면 자기 돈으로 하려고 하는데 하나님 앞에 전부 다…. 자, 그렇게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다음에 우리 복귀노정이 뭐예요? 아담가정 복귀지요? 노아 때도 아담가정 여덟 식구 복귀거든요. 예수님 때도 예수님과 세 세자가 결혼하게 되면 여덟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 원칙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그거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 천사장 복귀, 세 아들 복귀를 해야 되니 이 세 아들을 전도해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아담이 잃어버렸으니 아담 대신 찾아와야 아담보다 나은 축복을 받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전도 기간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물질과 자녀를 찾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하나님 앞에 들여 놓은 후에야 그것을 다시 받아 가지고 내가 축복의 자리에, 부모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복귀 역사예요. 내가 부부가 되어 가지고, 자녀가 되어 가지고 만물을 갖추러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완전히 갖추어 몽땅 바치는 생활을 해야 몽땅 천국갈 수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생동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은 왜 결혼해야 되느냐?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체험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왜 그게 필요하냐? 그러한 사랑의 동기가 충만한 것이 영계예요. 영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 그러한 훈련을 하기 위해서 결혼을 하고, 가정을 가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훈련하기 위해서. 알겠어요? 이걸 못 느끼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면….
자, 결혼하고 싶어요? 「예」 이게 뭐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무슨 부활이예요, 무슨 부활? 내 물건, 내가 갖고 있는 것은 내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것이예요. 하나님의 아들이요, 우주의 아들이라고 생각하고 길러야 된다구요. '나'라는 것은, 부부라는 것은 자기 둘의 부부가 아니예요. 하늘땅을 대표한 부부라는 거예요. 내가 가는 데는 아들딸도 가고, 만물도 가고, 하나님도 어디나 따라온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나는 인간으로서 이 우주 앞에 부끄럽지 않은 승리자가 되었느니라' 할 때, 하나님이 '오냐, 그렇다. 너 승리했기 때문에 내사랑을 선물로 주노라' 이런다는 거예요.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체 부활을 이루었기 때문에 해방이 필요 없는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어디 영계를 가나, 지상 어디에 가나, 왕궁에 가나, 하나님의 품에 들어가나 하나님을 타나 아무리 해도…. (웃음) 그와 더불어 우리는 세계를 전부 다 끌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게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 사상이라구요. 그래야 하나님도 부활한다는 거예요. 타락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자리를 원치 않는다구요. 하나님도 그걸 원치 않는다구요. 구원이 필요없는 완성의 기준을 복귀하기 위해 부활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을 해방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나의 해방은 물론이고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나선 것이라구요. (박수) 그 말 들으니까 기분이 좋지요? 「예」 한번 하고 싶어요?「예」그렇지만 죽기보다도 힘든 일이라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30여 년 동안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나는 해방받은 사람이예요. 나는 이제 죽어도 내 갈 길은 다 가는 거예요.내가 하나님 앞에 가도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바람아 불어 오너라. 핍박의 바람아 불어 오너라' 하며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정말? 「예」 솔직하게 말해서 힘들다구요, 힘들어요. 그러니까 혓바닥을 깨물고, 이를 악물면서 저주하고 싶은 것을 참아야 되고, 분하더라도, 갉아 먹고 싶더라도 참아야 돼요. 나하고 원수가 되더라도 참아야 돼요. 그거 하겠어요? 「예」 언제 길거리에서 죽을지 몰라요. 언제 개죽음을 당할지 몰라요.
지금 내가 미국에서 죽으면 미국 사람 중에 기뻐할 사람이 더 많아요,슬퍼할 사람이 더 많아요? 여러분들이야 와서 붙들고 울겠지요. 그러면 여러분들까지 천대할 거라구요. 여러분들까지 천대하는 것이 정상적이라는 거예요. 그들은 여러분까지 다 죽으면 좋겠다고 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가게 되면 그 사람들보다도 더 훌륭한 천국갈 수 있다는 그것만은 틀림없다구요. 참된 하나님의 사람은 백 퍼센트, 그런 길을 안 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내가 그러한 반열에 동참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죽자, 이게 레버런 문의 사상이예요. 여러분들도 그럴수 있어요? 「예」 정말 그래요? 「예」 여기 미국 살기 좋은데 왜 그래요, 왜? 여러분들이 그래 가지고 뭐 생기는 게 있어요? 10년 전에 들어왔어도 손바닥밖에 없다구요. 3년 되었어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지지리 고생하고, 매일같이 펀드레이징, 전도 나가야 할뿐만이 아니라 욕먹고, 반대받고, 침 뱉음을 당하고, 이것밖에 없다구요.
우리 아가씨들은 '아이고, 시집갈 나이가 넘었어. 서른 살이 넘어서 이제 시집가게 되면 애기도 못 났겠구만. 이게 뭐야? 원리로 보면 사위기대를 복귀해야 하는데 이거 뭐야' 이럴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러지 말고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가라구. 다 가라구요. 가라구.「아닙니다」그러면 내가 죽도록 일시켜 먹을 거예요.「좋습니다」(웃음) 그러니 미쳤지요, 미쳤지. (웃음)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부활권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힘든 것은 부활해 가는 길이기 때문이예요. 애기 낳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어미 복중에 있는 애기 낳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6천 년 걸려 가지고 나오는 거라구요. 그때에 하나님도 해방되고, 우주도 전부 다 해방되어 가지고 주목하는 곳에 내가 왈카닥 태어나면 하나님이 '야!' 인류가 '야!', 나도 벙글벙글…. 얼마나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되겠느냐? 그걸 바라고 가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럼 여러분들 갈래요? 「예」 힘차게, 약하게? 「힘차게요」 멋지게, 슬프게? 「멋지게요」 그럼 가보라구요. 가 보라구요. (박수)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미국은 물론이요,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부활절로 지키는 날입니다. 본래의 부활의 날은 4월 17일로서 우리는 지켜 왔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부활절이 다음 주일 17일인데,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오늘 이 시간을 지내면 좋겠습니다.
부활이라는 말이 결국은 왜 생겼느냐고 묻게 된다면…. 이것은 타락의 선물입니다. 그러면 예수라는 분이 어떻게 해서 이 땅 위에 오지 않으면 안 되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에, 이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구세주라는 이름도 이 타락 때문에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구세주가 필요할이만큼, 모든 인간에게는 구주가 필요할이만큼 이 세상은 하나님의 뜻 앞에서 이탈된 죄악세계에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천국이 아니예요. 천국이 아니고 지상지옥입니다. 지상지옥에 살던 사람이 죽어서 가는 영계가 그 지옥이예요. 그들이 가는 곳이 지옥인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사과면 사과의 예를 비유해서 말하면, 사과가 가을이 되어 완전히 잘 익었으면 주인의 사랑을 받고, 그것이 주인의 귀한 물건이되지만, 그것이 썩었다면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인간도 쓰레기가 되었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은 '내가 그런 사람이다'라고 생각해 봤어요? 사과로 말하면 껍데기를 무슨 벌레가 먹었다면 그것만 까버리면 되겠는데, 만약에 안에는 썩지 않았다면 먹을 수 있지만, 이것은 안에는 전부 다 썩고 껍질은 말짱하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것이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살 수 있는 씨라는 것은 도저히 생겨날 수 없다 이거예요. 겉은 벌레 먹었더라도 안에 있는 씨가 익을 수 있으면 되는데, 이것은 씨가 먼저 죽게 되어 있다구요.
자, 그러한 사람들을 이제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그렇지 않은 사과로, 썩지 않는 사과로 만드는 것이 쉬운 일이냐?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마나 힘들 것 같아요? 생겨나기보다 더 힘들겠어요, 쉽겠어요?「힘듭니다」얼마나 어려운 일이면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역사 이래에, 성경 역사는 6천 년이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지금까지 수고해 가지고 그것을 완전히 고쳐내지 못했느냐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병이 났다면 병 중에 제일 무서운 병이 무엇이냐? 하나님까지도 제일 무서워하는 병, 이것이 타락병이예요, 타락병. 여러분은 그 타락병에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걸렸습니다」타락병에 걸린 것을 지금까지 모르고 있다구요.
여러분, 요즈음 암, 암병 하면 다 무서워하지요? 그 캔서(cancer;암)에 걸려도 처음에는 모른다구요. 거의 죽게 돼야 아프다는 거예요. 그래도 이것은 죽기 전에 알아요. 그렇지만 이 타락병은 죽기 전에도 모르는 거예요. 죽어 가지고 안다는 거예요. 죽어 가지고 안다 이거예요. 이게 사고예요. 알겠어요? 그래, 타락병에 걸렸다는 것을 지금까지 그 누구도 몰랐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 타락병을 누가 만들어 냈느냐? 천사장, 천사장 사탄마귀가 만들어 냈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어요. 원수 중에 무슨 원수냐? 뭐 돈을 빼앗아 가고, 집을 빼앗아 가고, 이거 전부 다 하나님은 필요 없어요. 이런 것은 마음대로 다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예수님이 뭐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했으면 사탄을 사랑하라는 거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예수를 보내 가지고 사랑하라고 했지만, 사탄을 사랑하라는 말이냐 이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형제가 죄를 범하면 일곱 번까지 용서하리이까 할 때, 예수님이 말하기를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벌이라도 용서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아들 되는 예수님이라면 사탄도 사랑해야 되는데, 왜 사탄을 사랑하지 못해요? 사탄도 사랑해야지요. 그러면 간단하지요. 그러면 그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같이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거에요.
예수님이 원수를 위해 기도한 것은…. 그 사람, 사탄이 붙은 그 사람을 원수시한 것이 아닙니다. 원수는 사탄인데, 사탄편에 있는 사람을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에 있는 사람을 찾기 위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으려고 하기 때문에 사랑한 것이지, 사탄 그 자체를 사랑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람을 사랑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왜 그러냐? 사람은 본래 하나님의 몸이었다 이거예요. 그것을 안 찾으면 하나님이 완성 안 된다 이거예요. 무엇에 있어서? 사랑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는 사람이 없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될 수 있는 이러한 입장에 서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파탄시켰으니 원수예요, 원수. 만일 이것을 용서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파탄시킨 사탄인데 이를 용서한다면, 이 우주의 이상이라는 것은 완전히 깨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이고 뭣이고 완전히 깨져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 인간들도 제일 좋아하는 것, 제일 이상으로 찾아가는 것이 뭐예요?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사랑이예요, 사랑. 그것 틀림없지요?그 사랑이 뭐냐?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바로 그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만이 하나님의 전체 목적, 인간의 전체 목적이 성사되는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 완성만이 모든 부활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사랑에 있어서만이 사탄도 분립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까지 이 타락한 세계에서는 완성한 사랑이 아니라 미완성적 사랑에서 사탄이 뿌리를 박고 들어오는 거예요. 사탄이 혈통적 관계를 맺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완성한 사랑은 어떤 자리에 서느냐?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그것은 원리적이예요. 이건 어차피 여기에 올라가야 돼요. 이것이 직접주관권이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부활의 목적이나 예수가 온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권을 완성해서 하나님의 직접 사랑권 내로 들어가는 거예요.그 외는 없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아담이 여기서 타락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마찬가지예요. 여기도 3단계예요. 지옥에도 3단계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타락이 없었으면, 이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그랬으면 아담 해와도 여기서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 크게 되면 에덴동산에는 남자 한 사람하고 여자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뭘 할 거예요? 자, 아담이 가는 데 해와가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따라갑니다」왜 따라가요? 할수없어서도 따라가는 거예요. 할수없어서도, 외로워서도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웃음)
자, 둘이 다니는 것도 같이 다니고 먹는 것도 같이 먹고, 이래 가지고 스무 살이 다 되어 사춘기가 되게 되면, 지금까지는 이렇게 알았지만 좀 더 알고 싶다 해 가지고 만지고 싶고 전부 다 이랬을 거라구요. (웃음)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그랬겠습니다」그래서 뭘해요? 뭘하게 돼요, 그다음에는? 요즈음 미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키스 같은 것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했겠습니다」(웃음) 그러면 인류역사 가운데 키스하는 것을 누가 먼저 봤겠어요?「하나님」그것을 보고 하나님이 '야 이놈들아!' 했을까, 보고 웃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어떻게 하셨을까요? 하나님의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굿(Good:좋았겠습니다)」왜 굿이예요? 어째서 굿이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되게끔 지었는데, 그렇게 되어 가니 하나님이 좋아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웃음)
자,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무엇에다 제일 중점을 두었겠느냐? 아담에게 중점을 두었겠어요. 아담 해와에게 중점을 두었겠어요. 무엇에다 중점을 두었겠어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전중심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사랑하게 될 때는 하늘땅이 폭발하듯이 꽃이 피고, 향기가 풍기고…. 거기에다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가니 얼마나 흥미진진했겠어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을 좋아하는 것들은 할 수 없이 그 곳으로 빠져들어가기 마련이예요. 영어로 말하면. 폴 인 러브(fall in love)라고 하는 거예요. 자, 이게 이게 빨리 떨어져야지…. 참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웃음) 거기에 다 들어가 가지고 손가락 하나도 없이 다 감춰버리고 싶겠어요, 요것은 내놓고 요것만 들어가기를 원하겠어요, 흠뻑 들어가기를 원하겠어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흠뻑 들어가기를 원합니다」하나님이 그렇게 원한다면 여러분은 원하지 않지요?「원합니다」안 원하지 뭐?「원합니다」여러분도 원해요?「예」지금 이런 이야기 하니까 조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웃음) 그것 보면 좋기는 좋은 모양입니다.
자, 여자들에게 물어보면, 사랑에 흠뻑 빠져 가지고 머리카락 하나라도 그 사랑 바다 위에 떠 남는 게 좋아요, 쏙 들어가는 것이 좋아요? 몽땅 쏙 들어가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그래, 그 말 귓맛이 좋아요, 기분 나빠요?「좋습니다」백인 여자들만 그런 줄 알았는데, 흑인 여자들도 그래요?「예」(웃음) 그러면 과거 사람은 안 그랬겠어요? 지금 여러분만 그렇겠어요, 앞으로 올 사람들도 그렇겠어요?「다 그렇겠습니다」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히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도 이제 사랑의 바다에 빠지겠다 그 말이지요?「예」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좋겠다는 사람! (웃음) 그게 틀림없다구요. 그게 틀림없다 이거예요.
자. 그 바다에 둘이 빠져 가지고, 둘이 붙들고는 놓으려고 그럴까요, 안 놓으려고 그럴까요? (웃으심) 어디 다닐 때도 발 맞추어서 둘이 맞추어 다닌다구요. (웃음) 숨을 쉬어도 같이 쉬고 말이예요. 다 그런 거예요.눈을 깜짝 깜짝 하면 자기도 같이 그렇게 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겠지요? 웃는 데도 같이 웃어야지, 나만 웃으면 안 돼요, 같이 웃어야지. 그럴 것 같아요?「예」
자, 이런 것이 인간 최고의 희망봉이라면, 도대체 하나님의 최고의 인간 대한 희망봉은 뭐냐? 뭐예요, 그게?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하겠어요? 돈이야, 금덩이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아 권력은 나 이상 없는데...' 뭐 바랄 것이 없다 이거예요. 또, 이 우주의 모든 원리의 주인이예요, 지식의 주인이예요. 그래,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사랑입니다」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은 단 한 가지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
그러면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존재는 도대체 뭐냐? 원숭이지요, 원숭이?「아닙니다」그러면 뭐예요?「사람입니다」이와 같은 사람? (웃음) 이거 보기 싫은데 뭐…. (웃음)
여기 자기 얼굴을 보고, 자기 얼굴을 거울에 비춰 보게 될 때, '야 미인으로 참 예쁘게 생겼구나! 이렇게 내가 참 잘생겼구나!' 매번 볼 때마다 '아이구 좋아라, 아이고 내 얼굴 좋다' 그러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보는데는, '여기는 어떻게 생겼으면 좋겠다. 여기는 또 어떻게 생겼으면 좋겠다. 여기 좀더 잘생겼으면 좋겠다. 내 몸 어떤 데가 어떻게 생겼으면 좋겠다' 전부 다 이렇게 불만이예요, 불만. 화장이라는 것이 그래서 생긴 거예요. (웃음) 내 얼굴을 보고 '좋다, 아이구 좋다!' 해야 됩니다. 그거 화장할 필요 없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자, 그렇다면 말이예요. 하나님을 보면, 하나님은 낮에 보나, 밤에 보나, 언제 보나 남자라면 미남이고 여자라면 최고 미녀의 형태를 다 갖추었다 이거예요. 다 갖추었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을 한 번 보고 자기 얼굴을 보게 되면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그 하나님을 보게 되면, 남자들이 여자 대해서 '당신 하나님 닮지 이게 뭐냐?'고 하고, 또 여자들은 남자 대해서 '당신 하나님 닮지 도대체 이게 뭐냐?' 하게 되는 겁니다. 가만 보라구요. 남자는 여자를 가만히 보게 될 때, 진짜 분석해 보면 아주 기분 나쁜 데가 많지요? 기분 나쁘게 생겼다구요. 또, 여자들이 남자를 가만 보게 되면, 분석해 보면 기분 나쁘게 생겼다구요. (웃음)
자,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이거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거 큰일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그 남자 여자가 같이 살 수 있겠느냐? 결점만 보이게 되면 살수없다 이거예요. 지금보다는 더 나쁘게 보이면 살수없다 이거예요. 하나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만이 모든 결점들을 완전히 그물로 씌워 가지고 막아 버리고 좋게만 보일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진 매력적인 그 무엇이 하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무엇이 하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래, 그 매직 파워(magic power;매력적인 힘)가…. 하나님도 보게 되면, 그 결점만 보여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도 사람을 볼 때, 그 결점이 얼마나 많겠어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볼 때도 그렇게 결점이 많다면, 하나님이 볼 때는 얼마나 결점이 많겠어요. 그렇지만 하나님, 그 사랑을 하게 되면, 전부 매직 파워에 걸리게 되면…. '아이구, 죽겠다'는 그거 있어야 된다구요. 그거 하나 있어야 돼요. 없으면 큰일난다구요. 그것없으면 하나될 도리가 없어요. 그게 뭐냐 하면 소위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여기 걸리게 되면 꼼짝못하고, 사람도 같은 병에 걸리면 꼼짝못하는 거예요. 그것을 사랑병이라고 하느니라.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랑병에 한번 걸리는 날에는 이 병에 낫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봐도 좋고, 여자는 남자를 봐도….생각해 봐요. 생긴 것이 딴판으로 다른 데, 이것이 어떻게 돼서 좋으냐? 저, 시집은 미인만이 가는 것이다, 미남만이 결혼하는 것이다, 그렇게 돼 있어요?「아닙니다」어쩌다 저쩌다 전염만 되는 날에는 병에 걸리는 거예요. 못생긴 것이 도리어 복주머니같이 보인다 이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예」
어떤 때는 참 허우대 좋은 미남자가 못난 여자를 데리고 사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왜 그런 여자를 데리고 사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서로 좋아 가지고 사는 것 보면 참 신기하지요? (웃음) 그것이 위대한 힘이예요. 위대한 통일의 능력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좋아하고 인간이 좋아한다면, 이 사랑의 세계에 사랑의 생활을 실현하기 위해서 천지 만물을 지었다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창조이상이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여기 미국 사람들이 생각할 때는 말이예요, 아내의 지갑이 따로 있고 남편의 지갑이 따로 있어 가지고 '당신 돈이요, 내 돈이요' 하는 그것이 완전한 사랑이예요, 그러한 것을 초월하여서 '당신 돈이자 내 돈이고,내 돈이자 당신 돈이요' 하는 것이 완전한 사랑이예요? 「초월한 것이...」 미국 사람들은 지금 어때요? 여러분 생활은 어때요?
여러분 자신이 결혼한다 하면 돈 조건, 혹은 권리 조건 등 자기 조건을 앞에 내세우겠어요, 사랑 조건 하나만을 내세우겠어요? 어떤 거예요?「사랑만이요」이런 조건을 앞에 내세우는 사람이 진짜 사랑하겠다는 사람이예요, 가짜 사랑하겠다는 사람이예요? 사랑을 이용하겠다는 사람이예요, 사랑을 위해 살겠다는 사람이예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위해 살아야 되겠습니다」 정말이예요? 「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시집갈 때 '아, 내 것이다!'라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요거 플러스하고, 그다음에 자기까지 플러스해 가지고 바꾸는데, 남편 사랑하고 바꾸자 이거예요.
자, 요것 하나 남기면. 머리카락이 남나요. 안 남나요? 하나 남겨 놓으면…. 머리카락 남았어요. 안 남았어요? 「안 남았습니다」(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 이다음에 그러겠어요? 또, 생각해 보라구요. '아, 나는 여자의 권리를 주장하며 여권을 내세우고 결혼하겠다' 그래요, 여권이고 뭐고 다 없다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아무것도 없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 「예」 그래, 여자들, 나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나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내가 다 봤다구요. 다 봤어요. (웃음. 박수) 이 뭐 굴러가는 물건이라고 합시다. 줄을 많이 잡아 가지고 이거 전부 달고 있으면, 굴러가면 굴러갈수록 그것이 전진하겠어요, 가다가 오겠어요? 이거 구르기 시작하면 점점점점 빨라지는 거예요. 점점 빨라지는 거예요.
자, 둘이, 남자 여자가 그렇게 와 가지고 둘이 부딪쳤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에서 제일 큰소리가 무슨 소리냐? 그것은 벼락치는 소리가 아니예요. 세계에서 제일 밝은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번갯불이 아니예요. 그것은 사랑의 소리요, 사랑의 빛이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가게 되면 눈을 감아야 되고, 귀를 막고, 다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신경이 마비돼야 된다는 거예요. 들었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에 도취하게 되면 듣는 것도 잊어버리고, 보는 것도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런 사랑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24시간 그 기분을 빼버릴래야 빼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눈에나, 촉감에나, 어디에나 잠재해 있기 때문에 언제나 거기에 취해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생각만 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보지 않아도…. 그런데 보면 얼마나 좋겠어요. 입 벌리고, 춤추고, 이렇게 되지요? 보고 전부 다 촉감이 다르게, 입으로도 느끼고 코로도 느끼고 다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 여자 결혼을 하게 되면 그런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 이상이 아니겠느냐? 아마 그런 부부가 있다면 둘이 사랑할 때, 비둘기가 사랑하는 이상, 닭이 사랑하는 이상 소리를 냈을 거예요. 그랬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하나님이 넋을 잃었을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면 그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가 하나로 두루뭉수리 되어 가지고 이 사랑에 한 묶음이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겠어요? 그렇게 되었다면 뭐 한이 없지요?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그 이상 원해요? 남자나 여자나 그 이상 원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그렇게 되었다면 그 이상 원할 것이 있겠느냐? 없어요. 없다구요. 이 우주가 거기에 동화되는 거예요. 우주가 거기에…. 거기에 가서 끌어내릴 수 있어요? 타락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자, 그 세계가 됐으면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이라는 것이 실감나겠어요? 아하! 직접 주관권이라는 것이 그런 거로구나! 시작임과 동시에 영원이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그 말이 들어와요? 그런 관념이 들어와요? 출발임과 동시에 영원이라는 관념이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갈라질 수 없고, 언제나 통일이다 하는 그런 인식이 틀림없이 들어와요,생각이 나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레버런 문이 지금 말하는 이상 능력이 있고, 생각이 있으면 이 이상 할 것이라고 나는 결론짓는 거예요. 그렇겠지요?
만일 하나님이 지금까지 안 했다면,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야, 요녀석 요거 참 좋은 생각 한다. 내 한번 해보자!'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것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좋다는 것이 사랑이라면, 그 사랑의 최고봉은 어떤 것이냐? 레버런 문이 말하는 그 이상은 없을 것이라는 결론은 추리적인 결론으로서 틀림없다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시간이 벌써 한 시간이 지났어요, 사랑 이야기 하다가 한 시간이 지났으니 부활 이야기는 언제 어떻게 해요? (웃음) 여러분. 그 레버런 문의 말 환영해요? 「예」 사실은 아니지만…. 그게 할수없으니 그러면 좋겠다는 입장에서 긍정은 할 거예요. 여러분들, 긍정해요, 인정해요? 어때요? 「인정합니다」 대답했다구요? 「예」
자, 그러면 빠른 것 중에서 제일 빠른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묻는다면,뭐 여러분은 태양빛이라고 대답할 거예요. 태양빛은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돌기 때문에 제일 빠르다고 할 거예요. 또, 무엇이 힘이 세냐?「사랑」무엇이 제일 좋으냐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사랑」무엇이 제일 무겁더냐 할 때에, 그것은 바윗돌도 아니고 사랑이라는 거예요. 빠른 것도 사랑 이상 빠른 것은 없어요. 또, 높다면 제일 높은 것이 무엇이냐 할 때에, 나무도 아니요, 하늘도 아니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사랑을 타고 넘겠다고 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으니, 그것이 제일 높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사랑하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또, 넓다면 무엇이 제일 넘어요? 이제는 다 알 거예요. 「사랑」 깊다면 무엇이 깊어요? 「사랑」도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 제일 빨리 돌아요? 「사랑」 반듯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 반듯해요?(웃으심) 「사랑」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할수없이 입을 벌리고 다니면서 사랑을 찾는다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시면서) 이제는 알겠지요? 「예」
여러분, 이 다리는 왜 걸어요, 무엇을 하려고 걸어요? 밥벌이 다니느라고 걷지…. (웃으심) 왜 걷느냐 하면, 사랑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걷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다리운동 하는 거예요. 밥은 왜 먹어요? 배가 고프니 먹는 거예요, 사랑을 계속할 수 있는 내가 되려니 먹는 거예요? 어떤 것이 좋아요? 왜 보는 거예요, 왜? 깜박깜박하고 무엇인지 가서 보고 또 보고, 왜 이렇게 자꾸 들여다보려고 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 또 왜 들어요? 사랑 때문이예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시계 하나라도 선물을 받으면 사랑이라는 과정을 통한 선물을 받고 싶어요, 욕심이라는 과정을 통한 선물을 받고 싶어요? 「사랑…」 그렇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있어야 돼요. 사랑 때문에 미쳐 사는 것이 인간 생활이다 이거예요.
자, 그렇다면, 요즈음 남자들이 말이예요, 남자들이 어디 가 가지고 한마디 하게 되면, 하는 말이 뭐냐 하면 자기들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여편네 자랑하는 거예요. 여자 자랑이예요. 여자가 제일 자랑거리예요. 또, 여자들은 남자, 자기 남자의 자랑이 최고의 자랑이예요. 그 자랑은 하루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하고 싶은 거예요. 자기 자랑은 한 번 두 번만 하면 다 끝나요. 그래, 얼마만큼 미쳤느냐? 자랑하기에 미쳐 가지고 하나님보다도 자기 남편네가, 자기 여편네가 훌륭하다는 거예요. (웃음) 그럴 때 하나님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웃음) 입이 이렇게 되겠나. 이렇게 되겠나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이거예요? 「입이 찢어지도록….」 입이 찢어지도록. 왜?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자랑이 뭐냐 하면 아들딸 자랑이예요. 아들딸밖에 없다 이거에요. 이것이 참사랑이예요. '참된 사랑은 그런 속성이 있나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는 자기라는 것을 세울 수가 없어요. 자기라는것은 절대 세울 수가 없는 거예요. 남자는 자랑하는 데는 자기 자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 자랑하고, 여편네 자랑하고 그것밖에 모른다구요. 아들딸 낳으면 아들딸 자랑하구요. 그것밖에 모른다 이거에요. 자기 자랑할 줄 몰라요.
또 여자는 뭐냐 하면, 하나님 자랑하고 남편 자랑하고 아들딸 자랑하는 거예요. 아들딸은 뭐냐? 자기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 자랑하고 하나님 자랑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런 세계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이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천국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자, 우리 여자들, 어디 가게 되면, 자기 자랑을…. 이런 사람은 전부 싫어해요. 자기 자랑을 한다고 말이예요. 또, 남자 세계에 가서 자기 자랑하게 되면, '에이 이 자식아?' 하며 싫어한다구요.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도, '아 나는 죄가 없고 당당하다… ' 이러면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랑하는 사람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자기 자랑하는 것 처럼 미욱하고…. 모든 원리원칙, 이상을 파탄시키는 죄, 그 이상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지금 여러분은 어때요? 「그렇게 못 됐습니다」(웃음) 이걸 잡아서 치워야 돼요. 잡아 치워야 되는 거예요. 뒤집어 놔야 돼요. 그 왜? 왜 그래야 돼요? 왜 이렇게 되었어요? 여러분이 그걸 원해서 했어요? 원하지 않았지만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서 죽었다구요.
자, 그러니 부활해야 돼요. 다시 살아야 돼요. 그래 다시 살려면 반대로 뒤집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뒤집느냐? 참된 사랑이 이런 것이다 하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뒤집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 이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에 대해서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천국의 원인 되는 그 근본이 사랑인데, 그 사랑이 어떤 것인가 알았어요, 몰랐어요? 이것이 백 점, 백 퍼센트라면 그 외의 퍼센트는, 하나 못 된 것은 요만큼 비는 거예요. 그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원수가 없어요. 원수는 들어올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고 나왔다는 거예요. 시간이 많이 갔으니 빨리 빨리 해야 되겠군요. 이제 알았지요?
부활의 목적을 어디에 둘 것이냐? 완전한 사랑에 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어요, 없어요? 뭐 주관 안 하려고 해도 다 주관되는 거예요. 다 주관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간에게 있어서 완성이 무엇이냐? 그것은 사랑의 자리에 나가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하고 셋이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런 원리가 있어야 할 것 아니예요? 그런 원리…. 이것을 여기서부터 전부 다 다시….타락한 이후 이런 자리에 나간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떨어졌어요. 여기서 이렇게 떨어졌어요.
자, 그러면 여기에 떨어진 사람의 소원이 무엇이냐? 여기를 지나 이 뜻을 이루어야 되지요?「예」최고의 기준에 이르러야 하는데 최하의 기준에 가 있기 때문에, 그 간격에 대한 고충과 허무함과 비참함이 나를 믿고 있고 고통을 주고 있는데, 이곳이 지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사람이 본래 죽으면 여기에 가는 것이었다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는 거예요. 알고 보니까 첩첩이 둘러싸인 이런 철망 가운데 들어왔다는 거예요.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아들딸, 하늘나라의 왕자요, 왕녀와 같은 나였는데, 그러한 내가 사탄세계에 제일 추악한 것 중에 추악한 행동을 하는 것을 절절히 느끼게 됩니다. 꽃이 피어 향기를 풍겨야 할 텐데 피다가 쓰러졌어요. 암만 탄식했자 내 자신 어떻게 구원받느냐 이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지옥에 갈 수 있는 인간이지만 하나님의 아들딸과 같은 인연이 있기 때문에, 그런 원리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끊을 수 없어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하는 거예요. 이 전세계가 그렇게 돼 있는데 하나님이 한꺼번에 왈카닥 구하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구하고 싶겠습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이 사탄을 때려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 자신이 사탄을 끌어들였느냐? 아니예요. 하나님 자신이 사탄을 끌어들인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사람이 했어요. 사람이 죄를 지었으면 사람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할수없이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느냐? 이것을 끌어내리기 위해서…. 이 천상세계는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단계로 전부 다 끌어올리는 일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타락했는데,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타고 나야 된다구요. 이제 올라가는 운동, 끌어올리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구원섭리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원수의 아들딸이예요. 아니 원수의 아들딸도 못 돼요. 원수의 종이예요. 왜 그러냐? 자,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날 수 있었는데 사탄의 아들로 태어났어요. 하나님만큼 사랑해야 할 텐데 그렇게 사랑하면서 살아갈 수 없어요. 왜? 그 법도, 사랑의 법도는 하나님의 법도이지 사탄의 법도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의 법도를 가졌기 때문에 이것을 사랑할 것이 아니라 미워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시하고 종 취급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랑하는 놀음만 하게 되면 하나님에게로 자꾸 돌아갈 수 있는 길이….서로 사랑하기 때문에 전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더 큰 것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이놈의 자식…. 사랑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세계에서 종의 종의 자리의 과정을 거쳐 …. 그러면서 길을 닦아…. 그래서 본래 하나님의 아들 되는 이 자리에 들어오려면 종의 자리를 거쳐야 돼요. 자, 그래서 여기서부터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타락권 내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탕감을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전세계 인류가 요렇게 되었더라면, 여기서부터 한꺼번에 전부 다 복귀될 수 있는…. 원리 세계, 원리결과 주관권 내로…, 사탄은 여기서 침범해 들어오지 못하고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전부 그렇게 안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여기까지 침범했어요. 사람들이 많으니까 여기까지 침범했어요. 두 세계에 이런 탕감길이 놓여있어요. 두 세계에 이런 탕감길이 있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영계에도 마찬가지예요. 영계에도 이런 마찬가지의 훈련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멀수록, 나쁠수록, 나쁜 녀석일수록…. 이 공식은 지상이나 영계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뭐냐? 사람이 영과 육으로 갈라진 것과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것이 두 형태가 되어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는 육적 세계의 지옥이요. 하나는 영적 세계 지옥입니다.
본래 사람은 어디서 완성되느냐? 육을 쓰고 완성하는 거예요. 육을 쓰고 마음과 몸이 완성하게 돼 있는데, 이것이 갈라지는 날에는 참 힘들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와 같이 지상에 영계의 길을 개방하면서 지상의 길도 개방할 수 있는 이 길을 쭉 닦아 놔야 돼요. 개인 대표를 세워서 어느 정도까지 가고, 그다음에는 가정 대표를 세우고 따로 따로 역사하는 거예요. 그다음 국가 대표를 세우고…. 이러면서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적 대표, 역사적으로 하늘땅을 대표해 가지고, 개인 승리자를 중심삼고 사탄하고 싸우고, 가정 승리자, 민족 국가 승리자, 이러한 대표자들을 세워 여기 길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길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부터 연결해 가지고, 쭉 이렇게 대표적으로 역사해 나온 특정 조상, 특정 민족이 있고, 이 특정 조상의 혈대(血代)를 이어받아 가지고 나온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예요.
그래서 개인이 있고,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이러한 길이 있으니 가정으로 하는 것이 요만큼 올라오고, 그리고 종족적으로….(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람이 본래 여기서 이렇게 올라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수직적으로 올라가는 것이 원칙이예요. 이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여기 있는 사람도 이렇게 따라가고 여기 있는 사람도 이렇게 올라가게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이 구약시대라는 것은 종의 시대예요. 종의 자격을 세우는 시대예요. 그리고 신약시대는 양자의 자격을 세우는 시대이고, 성약시대는 자녀의 자격을 세우는 시대예요. 요것은 아까 말한 영계와 마찬가지예요. 이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무엇에 이겨서 이러냐? 사탄한테 이긴 거예요. 이 사탄은 종이니, 하늘편 나라의 종이 되는 종의 시대의 문을 여는 거예요. 그 종은 참된 종이예요. 하늘편의 천사급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종 중의 대표자가 돼야. 세계적으로 대표자가 될 수 있어야 양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참다운 아들딸이 되려면, 자녀가 되려면 부모 없이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인류세상은 타락한 부모는 가졌지만, 타락하지 않은 완성된 부모는 못 가졌어요.
자. 이래서 이스라엘에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가 뭐냐 하면, 종의 시대에 있어서 양자의 고개와 아들의 고개를 한꺼번에 만들기 위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 예수와 세례 요한이 하나되었으면 아들과 양자가 지상에 결정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 이스라엘 민족은 종권이요. 세례 요한은 양자권이요, 예수는 아들권이기 때문에, 천사장편을 양자에 굴복시키고 양자를 아들에게 굴복시킬 수 있는, 이 타락한 사탄의 침범권을 세계적으로 전체를 대표해서 막을 수 있는 조건이 생긴다 이거예요. 이것은 플러스로 하고 이것은 마이너스로 해 가지고 하나되면…. 예수는 절대 플러스인데, 여기에 마이너스 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되었으면 몇 단계를 넘어가느냐?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단계로 점핑하고, 양자의 단계에서 아들의 단계로 점핑하는 것은 지금까지 이 4천 년 역사를 점핑할 수 있다는 거예요. 두 단계를 넘는 거예요. 양자의 자리에서부터 아들의 자리까지. 알겠어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전부 다 갈라졌어요.
그래서 이것들을 전부 없애고, 그다음에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자들을 통해서 거쳐 나오는 거예요. 지금 뭘하는 것이냐 하면, 이스라엘권이 없기 때문에 이 이스라엘권을 다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자, 그런데 이스라엘은 탈락한 거예요. 나라 없는, 하늘이 표준해 세웠던 나라 없는 민족으로 세계를 유리고객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세운 나라가 있다구요. 기독교 나라가 있다구요. 예수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었으면, 이스라엘 민족의 나라를 중심삼고 예수의 나라가 있는 거예요. 예수 믿는 기독교 나라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제국을 대해 싸우더라도 나라에 대한 축복을 하늘이 해주기 때문에, 로마제국을 때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기고 나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나라가 없었어요. 나라 없는 민족은 누구든지 다 칩범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나라 없으면 형편없다구요.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을 보호해 주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형편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예수를 믿어야 할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이스라엘 나라 기반 위에서 세계로 발전해야 되는데, 그 나라의 기반을 잃어버렸으니 다시 나라를 갖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싸워야 돼요. 찾는 데 있어서 나라 없는, 주인 없는 이유로 많은 핍박을 당하는 거예요. 이 나라를 잃게 된 죄수인 이스라엘 민족은 세계를 유리고객 해 가지고 이 기독교를 복귀해 나라를 찾아올 때까지는 수난길을 면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역사 이래에 비참한 피를 흘린것은 나라가 없기 때문에…. 알겠어요? 알겠느냐 말이예요? 「예」 이것을 확실히 모르면 안 돼요. 여러분이 모르면 안 됩니다.
자, 이스라엘 민족은 애급 고난에 있어서나 이방의 침범을 받을 때에 언제든지 하나님이 세워 가지고 그 이방을 쳐 승리할 수 있게 했는데,기독교는 왜 하늘이 도와줄 수 없었느냐 이거예요. 왜?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유대교는 영과 육을 중심삼은 민족이라든가 국가가 바라는 소망이 있었지만, 기독교는 영적만입니다. 유대교만도 못하다 이거예요. 예수의 몸을 침범했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는 모든 사람들의 몸뚱이에는 전부 다 사탄이 침범했다구요.
그래서 예수, 기독교의 이상은 십자가가 아니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십자가는 다 망한 거예요. 부활에서부터 영적 출발은 시작된 것입니다. 그것은 부활의 도리이지 십자가의 도리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부활도 40일간의 기반, 영적인 기반에서 40수를 중심삼고 탕감조건을 세우고야 그 부활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영적 세계로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만도 못한 입장의 영적인 일면만 가졌기 때문에 예수가 재림해야 돼요. 재림은 이 영육을 중심삼고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영적 기준만 했기 때문에, 다시 영적 기준만큼 완성한 세계 기반위에 다시 이중으로 갖다 붙여야 돼요. 이렇게 영적으로 육적으로 완성해야 되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명사가 생긴 거예요, 재림,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와 가지고 영육으로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될 수 있어야 세계적 기반 위에 비로소 영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육적 기반을 같이 갖다 붙여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본래 메시아의 사명을 세계적으로 완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미국은 이러한 사명을 해야 할 제2이스라엘권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왕국과 같은 대표 나라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이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구요. 이 세계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영적으로는 있지만 실체적으로는…. 영적으로는 그런 자리에 있지만, 실체는 못 되었다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 이것이 하늘나라예요?「아닙니다」
하늘나라가 이 지구상 전체를 지배하고 우주 전체를 지배해야 돼요. 주님이 올 때 이스라엘 민족이 피폐하고 로마가 피폐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전세계 기독교인들도 피폐하고, 기독교 나라인 미국도 피폐해가는데, 공산당만이 하나 더 생겼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로마제국보다 공산당이 하나 더 생긴 것뿐입니다.
자,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것이 한국이요, 로마와 같은 것이 미국이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하늘편에서 기독교를 옹호할 수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공산세계를 흡수해야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 나라를 세우는 동시에 하나의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은 이 영적 기독교 기반 위에 비로소 하나되어, 이 영적 세계를 반대하는, 기독교세계에 반대되는 공산세계를 흡수해야 돼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완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므로 재림주의 사명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데, 이것은 망상이예요. 이런 원칙에 의하면 그렇게 올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데 지금까지 기독교사를 보게 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보게 되면 이것이 전부 끊어졌다는 거예요. 이게 연결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형태는 남았지만 거기서 변해 왔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다시 연결시켜야 돼요. 영적으로 연결시키고, 실체적으로 연결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것을 무엇으로 연결시킬 수 있느냐? 심정,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연결시키고 난 다음에 지상섭리가 시작되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종적 역사를 승리해야 횡적 역사를 승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그 사명을 누가 해야 돼요?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전부 해야 합니다. 통일교회의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여러분은 영적 구원 완성과 실체 구원 완성의 목적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 여러분은 어디를 가야 돼요? 종착지가 어디예요?「하나님」하늘나라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이 종착지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 가운데 임재한 하나님이 종착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어렵지 않게 이 기반을, 두 기반을 우리는 닦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지금 어느 단계에 와 있느냐? 우리는 세계적 기반을 넘어섰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완성 기반, 가정완성 기반, 종족완성 기반, 민족완성 기반, 국가완성 기반, 세계완성 기반을 다 닦았다 그 말이예요. 그래서 오색 인종이 한 식구가 되었어요. 그래서 새로운 제3이스라엘 민족이 되었습니다. 제3이스라엘 민족, 제3이스라엘 민족이 가질 것이 뭐냐? 세계적 나라 기반 위에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은 하늘나라를 가질 수 있는 민족이 제3이스라엘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제3이스라엘이지요?「예」
그러면 제2이스라엘권은 뭐냐? 그것은 영적으로만 세계형을 가졌을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안 나오면 기독교 완성이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또 제1이스라엘은 무엇이냐? 영육을 중심삼고 국가의 자리에 나가려고 하는, 민족적 기준에서 국가의 자리에 나가려고 하는, 한 민족, 하나의 특정 민족을 중심삼은 국가형을 바라던 자리에 선 민족이 제1이스라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이 유대교가 가야 할 길을 유대교만 그냥 가서는 안 돼요. 안 된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제라도 그 유대교는 기독교를 인정하지 않으면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를 공인해야 돼요. 예수님을 인정해야 돼요. 그러고 나서 통일교회를 인정해야 됩니다. 또, 기독교도. 기독교 자체로는 갈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통해야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세계권 내에 다 들어가 있기 때문이예요. 세계적 기반 위에 국가가 있고, 민족이 있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통일교회는 미국에서 반대하는 이런 운동이 끝나는 날 세계적 종교로 등장하는 거예요. 세계적 형을 찾아서 완전히 기반 닦았어요. (박수)
복귀역사는 어떻게 해 나왔느냐? 구약시대에는 거꾸로 내려왔어요. 이 시점에서 사람을 보게 되면 '복귀역사에 나이 많은 사람을 먼저 복귀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장년을 복귀해야 되고, 또 그다음엔 청년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거꾸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늙은이들이 전부 다…. 안나니 무슨 뭐 시몬이니 전부 다 늙은이였어요. 그것은 그럴 수밖에 없어요. 옛날에는 전부 다 묵은 틀거리를 붙들고 살아온 사람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는 뭐냐? 청년시대입니다. 청년시대에는 구라파만 생각한 거예요. 세계까지는 생각 못 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러면서 세계를 정복하는 거예요. 이것은 청년시대에 해당돼요. 청년시대.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지금까지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뭉쳐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이게. 그러면서, '아이고, 기독교만 구원 얻는다!' 하는 거예요. 세계를 다 구원해야 되는지 모르는 거예요. 기독교만 좋고, 기독교만 구원받는다는 거예요. 기껏해야 자기 종족 구원받자, 자기 교회 구원받자는 거예요. 그렇지만 젊은 사람들은 때가 되면 세계적이예요. 세계적인 때를….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재림시대는 뭐냐? 청소년을 중심삼는 거예요. 왜 그렇게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청소년에서부터 타락한 사람이 거꾸로 올라갔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장년이 되었고…. 이렇게 거꾸로 되어 있으니, 거꾸로 찾아나올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3단계 제물로 암소를 드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미국도 지금까지 청소년들이. 암소와 같은 여자들이 득세한 거예요, 여자들이. 왜 그러냐하면, 자기들의 상대는 이 미국 사람들이 아니라구요. 오시는 주님을 바라기 때문에…. 이 암소의 소원은 신랑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메시아와 대등하니, 최고의 자리니 이 남자들을 전부 다 부려먹고, 여왕 노릇, 여왕벌 같이…. 그래서 남자는 남자대로 버티고, 여자는 여자대로 전부 다 자기 주장하며 결혼 안 하겠다고 하는 때가 되면, 말세의 때가 된 것입니다. 그때에 재림주가 온다는 거예요. 주님이 와 가지고 화해 붙여 다 닦아주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때가 바로 지금이예요.(박수)
그래, 이것을 누가 하느냐? 통일교회가 해야 돼요,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지 않은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경우에는, 이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게끔…, 숫처녀 숫총각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는 20대 전, 20대를 중심삼고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사실은 고등학교 때에 다 들어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아담해와가 그때 타락했으니 그때….
자, 그러면 그때까지는 숫총각 숫처녀가 되어야 할 텐데, 여러분, 여기전부 다 숫총각 숫처녀들이예요? 그래요?「……」큰일났다구요. 원래는 세상의 사랑을 체험한 사람은 못 들어오는 거예요. 못 들어오는 곳이라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닙니까? 아담 해와 타락해서 쫓아냈는데…, 그럴 수 있어요? 그것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 암만 통일교회 믿어도 쓸데없다는 말이 된다구요. 여기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몸뚱이가 죽는 자리에서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 여러분 몸뚱이는 아직까지 죽은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런 인정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세계적 기준에 이를 때까지 보류해 놓았어요. 아직까지 완전히 죽지 않았기 때문에 보류권 내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전부 다 죽은 몸뚱이이기 때문에 용서받을 수 있어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혜택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재림주가 세계 기준을 넘어갈 때까지는 용서받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의미에서,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가 있는데 들어오는 사람들은 여기 완성권에 있는 거예요. 장성권이 외적 세계이기 때문에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 소생, 장성에서 갈라서 섭리하는 것은, 끝날에 인간을 구하기 위한 섭리라는 결론도 나오는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 통일교회가 완성권이면, 기독교회는 장성권이 되는 것이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전부 다 소생권이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중심삼고 보면, 이 기독교는 믿으나 안 믿으나 마찬가지예요. 그런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이 완성권이예요. 완성권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권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용서받아 가지고 축복받고 넘어갈 수 있어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겠어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이 여기에서 한 가지 청산해야 할 것은 옛날에 사랑하던 그런 생각이 꿈에도 나지 않을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돼요.그것을 무엇으로 하느냐? 그것은 거짓 사랑이었기 때문에 참사랑의 느낌 안 가지고는 지울 길이 없어요. 또, 이것을 누구로 말미암아? 오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에 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영적으로, 심정적으로 체휼시킴으로써 이것을 씻고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 알겠어요?
여기에는 누가 먼저 해야 돼요? 여자가 먼저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과제가 남았어요. 어떠한 반대의 길에도, 어떠한 어려운 길에서도 이 사랑을 지니기 위해서는 이것을 극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그러한 것을 넘어섰다는 승리의 조건을 세우지 못해요. 살아서 6천 년 동안 고생하던 것을 조건적으로라도 전부 다 감수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데 고마운 것은, 그 놀음을 세계인을 대표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가 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할 때는 자진해서 그가 책임지고 한다는 거예요. 그분이 메시아예요. 이제 닥쳐온 것입니다.알겠어요? 대표적으로 그 길을 준비해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만이 죄악권에 있는 사람을, 저 지옥에 있는 사람을 천국에 보낼 수있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조약이 있다구요, 조약이. '틀림없이 내 물건이나, 내 아들이나, 나는 당신 것입니다. 나는 이 모든 것보다도 당신을 더 사랑합니다. 내 아들보다도, 내 남편보다도, 내 부모보다도, 타락권 내의 사랑으로 인연된 정적인 모든 것을 능가할 수 있는 이상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것이 절대 조건이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것은 사탄세계의 사랑으로서는…, 이 사탄세계의 사랑보다 높지 않으면 하늘 사랑에 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늘 사랑이 출발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는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해야 된다'고 했어요. '어미나 처자나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내 제자가 못 된다'고 했는데, 이 말은 공식이예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반대자가 누구냐? 자기를 사랑했던 제일 큰 순서대로, 자기를 더 사랑하던 사람의 순서로 반대하게 마련이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성경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고 한 말이 이론적이요. 우주적인 진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종교의 자유는 어디에 있느냐? 어머니 아버지 사이에 반대하는 그 싸움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남편 아내 사이에 종교를 중심삼고 반대를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아들딸과 부모간에 반대하는 것을 못 하게 하는 것이 종교 자유의 원칙이예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지금 누가 반대해요? 역사상에 부모가 자식을 납치해 가는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 이것은 통일교회가 나와 처음 생긴 거예요.
자, 세상이 야단하고…,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구교와 신교가 반대하더니 이제는 그들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반대해요. 거기에 공산당도 합하고 부모도 합하여 이 레버런 문 혼자한테 반대하니, 이것이 큰 문제라구요. 하나님은 어느 편이 되겠어요?「레버런 문」(웃음)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 왜 레버런 문 반대하기 위해서 하나되었어?' 그러시는 거예요. 왜 하나 돼 가지고 야단하느냐 이거예요. 누가 진짜 같아 보여요? 저 유대교는 뭐 근원도 확실하지 않고, 목적도 확실하지 않고, 현재도 확실하지 않고, 기독교도 근원도 원인도 모르겠고 지금 현재도 희미하고 미래도 희미하지만, 통일교회는 근원이 확실하고, 현재만이 아니라 미래도 확실하다 할 때, 하나님이 보게 되면 어느 것을 더 좋다고 하겠어요? (박수) 하나님이 어느 편을 좋아하겠어요? 여러분이 역사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못들었어요」 자, 하나님이 누구를 좋아한다구요? 「통일교회」 그럼,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에 속해 있어요, 통일교회가 레버런 문에 속해 있어요? (웃음) 레버런 문하고 통일교회가 있으면 어느 것을 더 사랑하겠어요? 「레버런 문」(웃음, 박수)
자, 여러분, 보라구요! 내가 좋아하는 데 여러분이 왜 박수를 치는 거예요? (웃으심) 왜, 왜, 왜?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참부모라고 했기 때문에 우리는 참아들딸이 되고, 참부모 것은 내 것이 되고, 나는 참부모의 상속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박수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환호,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것은 틀림없이 내 것이다. 내 목을 잘라도 나는 그의 아들딸이 틀림없습니다' 해야 돼요. 여러분,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무슨 대통령이 원자탄을 떨어뜨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죽인다고 해서,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생명이 끊어져도 그걸 변경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내가 죽을 자리에 있게 되면 여러분 도망가지요?「아닙니다」마치 예수님의 제자같이 말이예요!「아닙니다」그것을 어떻게 증거하겠어요? 죽여 봐야….「오케이(OK;좋습니다)」그것 오케이예요? 그 오케이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부활이 뭐냐? 사랑권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오늘날 이 땅 위에서 사랑권을 중심삼고 예수가 찾으려는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구원권을 만들수 있는 그날이 오면, 예수의 부활시대가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이 인류에게 행복한 해방의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라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예수의 부활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예수를 영적 육적으로 갈라 놓았던 것을 부활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면 영계에 있는 예수의 사명이 끝나고, 땅 위에 있어서의 해방권이 영계에서도 이루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예수님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기독교인들, 지금까지 반대하던 녀석들은 저희 마음대로 반대를 했는데, 그들을 대해 '이놈의 자식들 반대할래?' 하는,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옛날에 영계에서 했던 것을 이제는 영인들이 전부 다 내려와서, 예수와 같이 와 가지고 세계를 규합하기 때문에 옛날에 살지 못했던 것을 살아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이 그럴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서 살았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기독교인들을 찾아 다니면서 전부 다 자기와 하나되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해방될 수 있는 놀음이 있기 때문에, 전세계 기독교에서부터 통합운동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영인들도 결혼하고 싶겠지요?「예」그것은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서 결혼하고 싶어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저기는 전부 다 갈라졌어요. 여편네고 뭐고 없다구요.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건 왜, 왜 그런 거예요? 참된 부모가 결혼식을 안 했기 때문이예요. 낳아져 있지 않아야 할 것들이 낳아져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가 와 가지고 지금까지의 종주(宗主)들을 이 땅 위에서 그 상대를 묶어주는 일을 해야 돼요. 그래야 그 종주가 국가 대표라든가 세계 대표의 기준권 내의 영계에서 상대를 얻을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영계의 문을 여는 놀음을 지금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성인 도주들을 오늘날 여자하고 결혼시켜 주면 진짜 와서 살아요. 축복해 주면 산다구요. 영적으로 천사하고 해와가 타락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의 길을 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 옛날의 그러한 도주들하고 결혼시켜 주면 좋겠어요? 「……」싫어요, 좋아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어때요? (웃음) 좋아요, 나빠요? 굿(good)이예요. 배드(bad)예요? 어느 쪽이예요?「굿」그것을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런 사람들은 원리를 모르는 사람이예요. 원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웃음) 거기의 성인, 왕성인(王聖人)보다도 여기에 거지 실체가 있다면, 그 거지가 낫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것 대답해 보라구요. 왜? 애기를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기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상에서 사위기대를 이를 수 있는 거예요. 영인체 가지고 애기 낳을 수 있어요? 자, 이제도 예스예요? 그래도 원해요? (웃음) 손들어 보라구요. 손들라구요! (웃음. 박수) 성경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했는데, 진리는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손을 들라고 해도'후-'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만 들어오면, 기독교 믿던 사람들, 불교 믿던 사람들, 회회교 믿던 사람들, 유대교 믿던 사람들 할것없이 전부 다 선생님 따르게 돼 있어요. 레버런 문을…. 그것은 뭐 교회고 뭐고 우선 사람이 좋다구요. 사람이 설명없이 괜히 좋다구요. 괜히 좋다는 거예요. 가만히 있으면 영계에서 자꾸 가르쳐 줘요. 그거 알아요? 그래 선생님을 영적으로 혹은 몽시 가운데서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그것은 백 퍼센트예요. 그 자리에 못 나간 사람은 아직 멀었다구요.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종적으로 정성을 들이고, 사다리를 올라가 가지고 저기까지 올라가야 했는데, 원래 예수님 만나려면 여기까지 올라가야 했는데, 이거 얼마나 힘든 일이예요. 몇백 개의 사다리를 올라가야 했는데…. 지금은 땅에 대해서 가다가…. 가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거칙거칙 다 걸린다구요. 얼마나 쉬우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계적으로 그물을 쳤어요.
사랑에는 다 굶주려 있다는 거예요. 배고플 때는 먹을 것이 있으면, '와와와' 하면서 와서 먹지요. 마찬가지로 사랑에 굶주려 있기 때문에 여기 들어오게 되면 '후아 후아' 미친듯이 먹으려고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지 말라고 쫓아버려도, 몽둥이로 후려 갈겨도, 여기서 쫓으면 저 뒷문으로 들어온다구요. '이놈의 자식!' 하면, '에이-' 하며 땅구덩이 파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왜 그래요? 사랑의 냄새가 난다 이거예요. 끌려가도 발은 끌려가면서 몸은 이런다는 거예요. (몸짓하심) (웃음)
이것은 통일교회, 진짜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고는, 믿지 않는 사람은 모른다구요. 지상에서는 대번에 갈 수 있지만, 영계에서는 다리를 놓아야 돼요. 내 앞에 누군가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개인적으로 도와주고, 가정적으로 도와주고, 종족적으로 도와주고…. 이런 사랑의 대표가, 전세계적으로 대표할 수 있는 패가 통일교회패이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패 뒤에는 수많은 영인들이 따라다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뒤를 따르고 있다구요. 여러분 조상들 가운데 선한 조상이 순서대로, 더 선한 조상이 앞에 서고…. 닐니리 동동이예요. 그 조상의 후손 가운데 통일교회 들어온 후손의 상(像)이 자기를 닮았으면 그것만 좋아한다구요.'야, 나 닮았다!' 선한 조상일수록 자기를 닮았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만약에 가다가 통일교회에 연결되게 되면 영계와 육계가 야단이라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야단난다는 거예요. 저쪽에서는 지지하려고, 따라와서 자꾸 협조하려고 야단이고 땅에서는 못 한다고 야단이고, 이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자, 이것이 지금 그 경계선을 넘어설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번 역세뇌문제라든가 워싱턴 저 어디,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재판사건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올라가는 거예요. 외적으로는 나쁜 것 같은데, 내적으로는 쭉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여러분은 예수님을 해방할 수 있고, 저나라의 사도들을 해방할 수 있고, 예수님을 잘 믿던 사람들을 해방할 수 있는 땅 위에 진짜 영육 해방의 부활기준이 생길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육을 중심삼고 처음 있는 일이예요. 이런 의미에서 부활 주일이라는 말은 1977년, 금년으로서 필요없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그래서 예수의 부활이 예수로 말미암아, 기독교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예수의 부활과 우리…. 그때의 실패를 우리로 말미암아 해방하는 거예요. 예수가 원하던 가정도 우리 손으로, 예수가 원하던 민족도 우리 손으로, 예수가 원하던 나라도 우리 손으로 예수가 원하던 세계도, 예수가 원하던 하늘나라도, 예수가 원하던 해방도 우리 손으로 할 수 있다구요. 우리가 할 수 있다구요.
그러려면 우리가 예수보다 못해야 되겠어요. 잘나야 되겠어요?「잘나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죽어서 2천 년 동안 신부를 만나기 위해 걸었던 그 모든 수난길을 우리는 전부 다 넘어가야 돼요. 우리는 당하지 않고 살아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이러한 놀라운 부활시대에 처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어때요? 오시는 주님은 하늘땅의 구세주예요. 하늘땅의 구세주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만이 아니라 하늘땅의 구세주예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메시아 승리권을 만들게 되면, 세계적인 가치의 개인, 세계적인 가치의 가정, 세계적인 가치의 종족, 세계적인 가치의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 대표 국가의 그 모든 가치를 다 완성한 자리에 선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는 그를 중심삼고 따르는 사람은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노릇 한다고 그랬어요. 오시는 재림주가 하늘땅의 왕이라면, 여러분에게는 종족을 대표해서 왕노릇 하고, 민족을 대표해서 왕노릇 하고, 국가를 대표해서 왕노릇 할 수 있는, 그런 메시아 승리의 왕권이 부여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을 대해서 승리하면 가정적 메시아가 되는 것이고, 종족적인 책임을 하면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또, 나라를 위해서 하면 나라의 메시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들은 영계에서 그런 자리를…. 그러면 영계의 문이 어떻게 해야 열리느냐? 여러분이 가정 기준만큼 해 주면, 아무리 서려고 해도 종족 기준에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모두 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이 자리에는 천태 만상, 천태 만상의 급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때문에 우리는 지금 어떻게 가야 되느냐? 세계적 책임을 해야 됩니다. 세계적 책임을 하자고 지금 코치하는 거예요. 그래서 승리하는 날에는 세계사적인 내가 영계에 있는 선조 전체, 그 종족, 그 민족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정성을 다 들여서 세계를 복귀하기까지 끝까지 가는 것이 그 길을 결정하는 거예요.
자, 내가 세계를 찾아 나가는 길에 있어서, 지금 미국에 들른 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디냐 하면, 모스크바예요. 모스크바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갈 것입니다」여러분들을 공산당 이상으로 훈련시키는 거예요. 공산세계 앞에 있어서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얼마나 학살당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어디냐? 지옥, 지옥을 철폐하는 거예요. 영계의 지옥을 철폐하는 거예요. (박수)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전부 다…. 공산세계의 사람들도 하나님 앞에 가야 되고, 지옥의 사람들도 하나님 앞에 가야 된다구요. 다 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아, 됐다!' 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으로서 이 길 다 열어 놓았으니까 너희들 오고 안 오는 것은 나 책임질 수 없다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책임을 다했다는 거예요. 자동차를 같이 타면 될 텐데, 걸어가겠다고 끝까지 걸어가면 할수없다는 거예요, 할수없지요, 뭐 하나님이 책임 안 진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고,메시아가 해방받고, 만성인(高聖人)들이 해방받고, 이 지상의 통일교회가 해방되고, 그다음에 인류가 해방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길이 전부 다 되어 있다구요.
자, 그래서 내가 미국에 들렀다구요. 최고의 고속도로를 만드는데 지금 반대하고 있어요. '야 저거 틀렸다, 틀렸다' 하는 거예요. 이제 조금만 가게 되면 다 그리로 다니기 때문에 반대하는 녀석들도 이렇게 가다가 휘돌아 가지고, '야 야, 가지 말라'고 하면서 자기들도 따라온다는 거예요.(웃으시며) 반대하면서도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웃음) 자, 이제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자, 이제 남은 것이 뭐예요? 민주세계의 해방이 남아 있어요. 민주세계의 해방이 남았다구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공산세계의 해방이 남았어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영계, 영계의 지옥을 해방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뭐해야 된다구요?「하나님 해방입니다」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4단계가 남았어요. 레버런 문은 그것을 위해 갈 거예요. 바쁘다구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방권, 부활권을 확대시켜 가자! 자, 거기에 동참하겠다는 사람…. 거기에 동참하겠어요, 구경하겠어요? 「동참하겠습니다」 총알 맞아 죽을 텐데! 「그래도 하겠습니다」 죽더라도 걱정하지 말아요. 하나님을 위해서 죽을 때에는, 선생님이 말한 것과 같이 '인류 해방, 민주세계 해방, 공산세계 해방, 지옥 해방, 그다음에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죽습니다' 하고 죽기 전에 그런 말만 하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거 다 이루는 조건을 내가 세우는 것입니다. 죽으면서도 그것을 생각하며 '해방! 해방!'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는 것보다 오히려 행복할 수 있는 곳으로 날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순교의 영광의 자리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차피 한번 죽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죽을 때에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럴 수 있을 만큼의 길을 걸어가야지, 하지도 않고 '아, 선생님이 죽을 때에 이렇게 하라고 했으니까, 놀고 먹고 공상하다가 뭐 인류 해방, 민주세계 해방, 지옥 해방, 하나님 해방! 아, 해방! 해방….' 한다면 그것은 암만 죽어도 소용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생명을 걸고 가야 돼요. 남아진 이 4대 부활권을 위해 나는 생명을 걸고 총진군하겠다는 사람들, 오늘 예수의 부활과 더불어, 온 만민이 부활을 추구하는데, 이런 결의를 했으면 이야말로 하나님과 온 영계가 우리를 주목하고 찬양할 수 있는 자리일 것입니다. 자,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면 이 자리는 거룩한 자리일 것입니다.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우리 인류가 타락을 하지 않았더라면 이미 하늘나라가 이루어졌을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할 것입니다. 그랬으면 이 땅 위에 태어난 모든 인류라는 존재들은 하나님의 혈족이 되었다. 하나님의 혈통을 받은 직계후손이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면 우리 몸과 마음은 이미 하나가 돼 있을 것이다 하는 것도 여러분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느냐? 우리 완성된 그 한 사람, 사람 가운데서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 것이냐? 우리의 마음 가운데 계십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배워서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주체와 대상이, 혹은 안팎이 완전히 하나된 곳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중심이 생깁니다.
그런 자리에 서는 주체와 대상의 존재라는 것은 자기들만의 자리가 아니고 하나님과 공동적인 자리에 있다 이거예요. 그 가운데서 주체와 대상이 상관된 모든 일체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게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이 기뻐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 되고, 해와가 기뻐하는 것도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은 아담 해와가 기뻐하는 것이 됩니다. 거기에 영향 되는 모든 일체는 전부 다 공동적인 작용으로 나타난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제일 기쁠 때가 언제일 것이냐?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날 이 세계를 복귀해 가지고 복귀완성을 할 때가 제일 기쁠 것이냐,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그 마음세계에 천국이 이루어져 하나님이 기쁨을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그때가 제일 기쁠 것이냐? 어떤 때가 제일 기쁠 것이냐? 「타락하지 않았을 때입니다」
왜 그럴까요, 왜? 여기 처녀 총각들은, 결혼해서 애기를 낳아 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르지만, 부모가 돼 본 사람은 그것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이거예요. 대개 부모들이 첫애기를 가지면 온갖 정성을 다해 가지고 사랑하게 된다 이거예요. 애기를 안고 있는 기쁨이라는 것은 부모가 돼 보기 전에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어머니 아버지들이 그 애기에 대해 자랑하고 싶을까요, 안 싶을까요? 「자랑하고 싶을 겁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이 우주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겠느냐? 다시 말하면, 아담 해와에게 있어서나 하나님에게 있어서 무엇이 가장 귀한 것이겠느냐? 「자녀들입니다」 응, 그렇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 부부에게 있어서 제일 귀잔 게 무엇이냐 하면 돈도 아니요, 그 무엇도 아니라는 거예요. 아들딸이예요. 사랑하는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는 아담 해와는 종적인 중심에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보게 되면, 여기서 또 이게 종적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담 해와가 이렇게 돼야 되고, 그다음에 여기서 그치면 안 된다구요. 여기서 이게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런데 아들딸이 없으면 이게 연결이 안 된다는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요것 전부 다 사위기대…. 자, 아들이 없으면 종적인 기준이 안 생겨납니다. 이게 없어진다구요. 종적인 기준이 연결 안 되고, 횡적인 기준도 연결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요 점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아담의 소원도 되고 해와의 소원도 되고 하나님의 소원도 된다는 겁니다. 자, 해와는 어때요? 아담이나 해와는 그런 자리에 못 섰다는 거예요. 종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전개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전개시키는 것입니다. 이게 부모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 이것은 부모의 사랑, 종적인 부모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횡적인 부모의 사랑이 오늘날 육신의 부모의 사랑입니다.
자,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로부터 사랑이 전수돼야 된다구요.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로 전수돼야 되는 것입니다, 3단계를 거쳐 가지고.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부모의 사랑, 그다음에는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천국이 어디냐? 천국이 어디에서 시작되느냐 이거예요. 물론 아담 해와에서부터 시작되겠지만, 그보다도 완전한 천국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평면적인 천국과 종적인 천국이 둘 다 완성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이 이제 이 땅 위에,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서 태어났다 할 때는 아들로서, 어떤 부모의 아들로서 틀림없이 태어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아들 대(代)에 가 가지고 종횡의 천국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내 대에 비로소, 내가 실체를 가진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내 시대에 있어서 비로소 천국이 벌어지게 되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이렇게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있다 할 때 하나님이 여기 있어 가지고 사랑하게 된다면 한꺼번에 사랑할 수 있는데, 아담을 중심삼고 사랑하여 찾아가게 되면 하나님은 아담에게 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해와는 어떻게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해와를 사랑한다면 아담은 어떻게 되느냐? 해와를 사랑하는 것도 아담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해와를 사랑하는 것은 아담 사랑하는 것이요 아담 사랑하는 것은 해와를 사랑하는 것이다, 이럴 수 있는 경지를 어떻게든 이루어 놓지 않고는 하나님이 아담에게 가도 해와가 좋아하고 해와에게 가도 아담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경지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럴 때가 있어야지요? 「예」 그때가 언제냐? 언제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결혼하는 데에는 둘이 서로 사랑하는 사랑의 인연을 서로 묶은 후가 아니고는 이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아담 해와 완성이라는 것, 완성시대가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 완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여러분에게 이해될 거라구요. 둘이 하나된, 서로 사랑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게 되면 이게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전부 다 통한다 이거예요. 여기 가서 사랑해도 좋고, 여기 가서 사랑해도 좋고, 이 둘 사이에 있어도 좋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것이 제일 좋아하고, 이것이 제일 좋아하고, 이것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그 점이 도대체 어디겠느냐? 이 창조세계에, 창조이상세계에 전체적 사랑을 중심삼고 결실체, 열매와 같이 한꺼번에 상봉하는 거예요. 하나, 둘, 셋이 상봉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이 어디냐 하면 자녀라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자녀입니다」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지요? 「아닙니다」 뭐예요? 「자녀입니다」 그거 왜 아들딸이냐 이거예요. 여기는 모든 것이 하나된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되고, 해와도 하나되고, 아담도 하나되고, 천국도 하나되고, 지상천국 천상천국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왜 아들딸을 사랑하느냐? 왜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느냐 하는 문제에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엄마 아빠끼리 싸움을 하면서도 아들을 놓고는 아주 서로 좋아해요. 서로 미운 것이 있더라도 아들을 놓고는 사랑한다구요. 왜 그래요? 부처끼리 싸움하면서도 아들을 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더러 싸우면 그 아들딸도 전부 다 미워하고 그래야 될 텐데, 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엔 어머니 아버지나 하나님의 소망의 중심이 있기 때문이예요. 희망봉, 희망봉이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희망이냐?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부모와 자식이 행복한 자리라는 거예요, 전부가, 그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부모가 자기들을 잊고 자식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부처끼리 살면서 아무리 재미있게 사랑한다 해도 자식이 없는 부부가 행복한 부부예요, 자식이 있는 부부가 행복한 부부예요? 자식이 없는 것은 미완성품입니다, 미완성 부부라는 거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천국의 사랑,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사랑의 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그 무엇을 갖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 부부가 영계에 간 후에 땅을 내려다보면, 하나님은 영계에서 땅 위에 아들딸을 사랑하고 있는데 자기는 영계에서 아들딸 사랑할 수 있는 터전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이거예요. 또, 하나님의 사랑이 진짜 어떻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알지 못해요. 그런 사람들은 이것이, 이 세계가 없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세계에서만 왔다갔다하는 사람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걸 모른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은 아들딸 필요해요? 「예」
어떤 사람은 '아, 결혼해서 뭘하게, 나 혼자 살지' 이런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 사람들이 많다구요, 이게. 여기 미국 사람들 전부 다, 애기 낳으면 고생하고 뭐 이러기 때문에 애기 안 낳으려는 사람들도 있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이 미국도 그렇다구요. 더구나 미국은 말이예요, 여자 왕국이기 때문에 남자들이 아주 뭐 이건 전부 다 여왕같이 모시니 그걸 싫어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지요. 사실이예요. (웃음) 여러분들, 내가 뉴욕 거리에 나가 쓱 앉아서 보게 되면 옷을 잘입고 다니는 것이 누구냐하면 말이예요. 남자들이 아니라 여자들이예요. 잘입고 다니는 게 말이지요. (웃음) 그리고 금붙이니 뭣이니 하는 보물은 전부 다 여자들이 갖고 있어요. 남자는 아마 3분의 1도, 5분의 1도 못 갖고 있을 거라구요.(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그래도 여자들이 만족하다 하는 여자가 없거든요. 제일 꼭대기에 서기를, 자기가 제일 좋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아마 요즘 미국 여자들은 그럴 거라구요. '우리 남편이 조금 더 고생하더라도 내가 다이아몬드 조금 더 큰 것을 가지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들이 많을 거라구요. 그 말 맞아요? 그 말 이해돼요? 「예」 남자들이 '예스' 그러는군! (웃음)
자, 그런 여자들이 참된 여자예요. '아이고 나 다이아몬드 안 가지고, 거는 것 없고, 끼는 것 없고, 휘휘 달린 것 없어서 좋다' 하는 여자가 참된 여자예요? 어떤 여자예요? 아무것도 없어도 좋다 하는 여자예요. 「에이멘(amen)」 아, 귀걸이가 없고, 목걸이가 없고, 반지가 없어도 에이멘이예요, 여자들이? 「예」 옷은 뭐 한 벌 있고, 아무것도 없고, 신발도 아무것도 없고, 이래도 에이멘이예요, 그게? 「예」 그건 에이멘이 아니고 에헤멘이라는 거예요. (웃음) 자,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다 곁갈래예요. 사랑이 문제라구요, 사랑이.
그리고 자식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가 됐으면 말이예요. 자식을 서로 사랑하는 한, 자식을 보는 한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싸울 수 없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애기에게 제일 필요한 게 누구냐? 어머니가 제일 필요하고, 아버지가 제일 필요하고, 다 제일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필요로 해요. 거기에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다 받아야 돼요. 그 애기가 찾는 제일 귀한 선물이 뭐냐 하면 어머니의 사랑이요, 아버지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자, 그런데 거기서 자기 어머니의 사랑을 빼앗고, 아버지의 사랑을 빼앗고,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으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요즘에 이혼한 여자들이 그 애기를 누가 가지려고 해요, 누가? 서로 갖겠다고 싸우지요? 그런 자리에는 아무리 하나님의 사랑이 오라고 해도 안 온다 이거예요. 여자는 아버지의 사랑을 떼 버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떼 버리겠다고 하는데, 그 이상 비참한 게 없다는 거예요. 자, 그 애기에 대해서 어머니가 '너 아버지 미워하라, 하나님을 미워하라!' 한다고, 하나님을 모르니까 모르지만 '너 아버지를 미워하라! 미워하라! 미워하라' 이런다고 미워하나요? 또, 아버지가 아무리 '너 엄마를 미워하고 나만 그저…' 그런다고 엄마를 미워하나요? 그럴 수 있나요? 「아니요」
여러분들 중에 부모가 이혼한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자, 그럴 때 여러분에게 '엄마든지 아버지든지 한 편을 사랑해라' 해서 그렇게 되나요? 어때요? 「아닙니다」 어머니가 '이렇게 해라 해라' 하면 할수록, 도리어 어머니 편으로 가는 게 아니라 아버지 편으로 가려고 한다구요. 도리어 그 반대로 아버지한테 가려는 마음이 생겨나지요? 그거 왜 그래요? 그거왜 그럴까요? 그게 자연적인 마음이라구요.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남을 의하는 데에서 생기기 때문에, 그 본질적으로 반발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반발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만약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하나님이 와 가지고 '야, 너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사랑하지 마라, 마라' 이런 교육을 하나님이 할 수 있나요? 「아니요」 그렇게 가르친다고 해서 그 아이가 그렇게 되겠느냐 말이예요. 반대, 반대한다 이거예요. (웃음) 하나님에 대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 자신이 자신 중심삼고 가르치는 무엇이 있으면 대번에 반발한다는 거예요. 자, 어머니 아버지가 나쁘더라도 하나님이 말하기를 '야 야, 어머니 아버지가 나쁘지만 아들인 너희들은 나와 같이 어머니 아버지 사랑해라' 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그렇게 되면 그 자식의 마음에서는 '참 훌륭한 분이다' 이러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이 앞으로 이 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자식을 놓고는 더욱이나 갈라지게 돼 있지 않다 이거예요. 절대 갈라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영계에 가면, 만약에 이혼한 부부들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될 것이냐?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다 맞겠나요? 원칙으로는 하나님과 부모와 자식간에 완전히 하나돼 완성해 가지고 가는 천국의 그 분위기인데, 전부 다 깨뜨려 놓았으니 어디 거기에 가 가지고 맞을 것이 있겠나요? 어떨 것 같아요? 어디 설 자리가 있을 것 같아요. 앉을 자리가 있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영계를 안다면 세상에 제일 무서운 죄, 세상에 제일 용서할 수 없는 죄가 뭐냐 하면, 자식을 가졌던 부모들이 갈라진 이상의 죄가 없다, 비참한 게 없다 이거예요. 예를 들면, 자식이 부모에 대해서 저주하고, 자기를 버리고 천대한 데 대해서 항의하는 그 조건을 막아낼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막을 법이 없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법도라도 변명하고 옹호할 법이 없고, 그것을 보호하고 막아낼 법이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걸 생각할 때 결혼을 함부로 할 수 있나요, 없나요? 사랑을 함부로 할 수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하늘땅보다도, 내 생명보다도, 내 이상보다도, 무엇보다도 심각한 깃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심각한….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 결혼할래요? 「예」 그럼 여러분 자신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아들이 격리 안 되고, 남편한테 격리 안 되고, 우주의 모든 희망의 조건 가운데 격리 안 되게 할 자신이 있어요? 「예」 자, 그럼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틀림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 섰다, 이렇게 살고 있다 할 자신이 있어요? 「예」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원리원칙적인 진리라는 것은 심각한 최고의 정상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 자신이 인정해요?
자, 여러분들에게 한번 물어 보자구요. 자기가 결혼하게 되면 그저 '그는 영원히 내 남편이다. 영원히 내 아내다' 이런 생각 가지고 결혼한 사람 있어요? 어때요? 영원히 내 아내요, 내 남편이라고 생각하느냐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지금 이렇지만…. 이 녀석은 결혼했는지 모르겠구만, 이 녀석. 자, 여러분 나와 결혼한 사람은 틀림없이 그렇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여기 다 없다구요, 전부 다. 몇 사람이나 돼요, 몇 사람?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자,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영원한 분이예요. 영원히 그 자리는 변치 않는다 이거예요. 인간이 타락했지만 하나님은 '야, 인간 너하고 상관없다' 하는 것이 아니라, '타락했지만 너의 아버지다' 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 이거예요. 그게 영원이예요, 영원. 알겠어요? 그런 생각 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엔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태어났으면 영원히 그 어머니 아버지 아들이지, 잠깐 동안의 어머니 아버지라고 그 아들딸이 생각 안 한다구요. 영원히 그 자식은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이 자식도 영원이고 하나님도 영원인데, 이렇게 돼 있는데 이 부모들은 어때요? 이게 영원이 아닌데 영원이 나올 수 있는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보라구요. 이 세계에서 하나님도 완성돼 있고 자식의 자리에서도 완성돼 있지만, 어머니 아버지, 부부의 자리가 완성 못 됐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러므로 남자 여자 앞에 있어서 결혼을 하고 다시 시집 장가 가겠다고 하는, 이런 잡생각 하는 것은 타락의 후손임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한 하늘나라는 갈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 사람들, 천국 갈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매우 적습니다」 여러분들은? 「매우 적습니다」 자 이거 틀림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결혼관은 완전히 사탄의 유물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천국이, 하나님의 천국이 가능하겠나, 안 하겠나? 「안 합니다」 그래, 문제가 어디 있느냐?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세계가 문제가 아니고 외적인 모든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남자 되는 내가 문제이고 여자 되는 내가 문제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남자 여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천국건설하는 데 있어서는 이 둘 사이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이것이 조종하는 침과 같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면 예수님이 혼자 천국을 이룰 수 있나요? 「아니요」 그럼 무엇 갖고? 「와이프(wife:아내」 그래 와이프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엔 또? (웃으심) 예수님에게 색시가 있어요? 「아니요」 아들딸 있어요? 「아니요」 자,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두루뭉수리예요? 「남자요」 틀림없는 남자예요? 「예」 여자인지 모르잖아요, 어떻게 알아요? (웃음) 그거 남자라면, 가짜 남자예요, 진짜 남자예요? 「리얼 맨(real man:진짜(남자)」 리얼 맨, 자, 그러면 그가 참된 남자라면 육체적으로도 모든 사람보다도 완전하겠나요, 결여돼 있겠나요? 어떨 것 같아요? 「완전합니다」
그가 리얼 맨이라면 여자를 볼 때, 참된 여자를 보면 장가가고 싶은 마음 갖겠나요, 안 갖겠나요? 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했겠습니다」 '아이고 난 남자지만 하나님의 아들이니 이럴 수 없다' 이랬겠나요, 어떻겠나요? 자,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이라면 세계의 잘난 여자 가운데서 제일 잘난 여자를 얻고 싶었겠나요, 안 얻고 싶었겠나요? 「얻고 싶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과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이 만약에 그런 생각 못 했다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볼 때, 참된 남자로서의 아들로 보고 싶겠나요. 덜된 남자로서의 아들로 보고 싶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예수님의 신부가 있다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거룩한 아들인 예수님의 거룩한 신부가 있다면 서로 사랑하는 데 있어서 껌벅껌벅 보고 사랑하겠나요, 붙들고 키스를 하고 빙빙 돌아가면서 사랑하겠나요?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이 어떻게 했겠나 말이예요. 예수님이 키스했겠나요, 안했겠나요? 「했습니다」 그럼 좋아하면서 했겠나요. 그저 한번 경첩삼아 해봤겠나요? 「좋아서요」(웃음) 자, 눈이 뒤집어지고 마음이 뒤집어져 가지고 그저 폭포수가 떨어지듯이 사랑에 떨어지면서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사랑했겠어요, 그저 빙빙 돌아가며 구경삼아 사랑했겠어요? (웃음) 「첫번째요」 거 죄 아니예요? 「아닙니다」 왜 아니예요?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영원한….
자, 하나님이 영원하다면 이것도 영원이요 이 자식 자리도 영원이 되는데, 단지 요것이 깨져 나갔기 때문에 이런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것을 갖다 맞추고 싶겠나요, 안 맞추고 싶겠나요? 그거 원하겠어요. 안 원하겠어요? 「원합니다」 그러면 그 사랑하는 것이 거룩한 거예요, 죄예요? 「거룩한 겁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상이 생겨난 이후에 이런 사랑을, 거룩한 사랑을 해본 부부가 있었겠나요, 없었겠나요? 「1960년도에…. (한식구가 대답함)」(웃으심) (환호, 박수) 이걸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종교의 목적을 몰랐다구요. 구원이 뭐냐? 구원이 뭐냐 하는 걸 몰랐다 이거예요. 다 몰랐다는 거예요. 딴 나라인 줄 알았다구요. 천상천국에 가 가지고 뭐 이렇게, 천국 가서 '그럴 줄 알았다구요. 천국은 다 준비되어 있다구요, 벌써 전부 준비되어 있다구요. 문제는 모두 자기에게 있다 이거예요. 천국에 맞는 사랑의 남자 여자가 될 수 있느냐? 여기에 달렸다 이거예요. 여기에 달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예요. 메시아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알았어요?「예」예수님이 이런 걸 몰랐겠나요, 알았겠나요? 생각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그래, 천국은 어디서부터? 나라서부터 생겨나려고 했겠나요, 근본적인 남자와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점부터 생겨나려고 했겠나요? 어떤 거예요? 「남자와 여자에게서….」 그러면 천국의 주체가 천국이예요, 사람이예요? 「사람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이예요, 사람. 그러므로 천국열쇠를 땅에다 주고 가야 되겠나요, 안 주고 가야 되겠나요? 「주고 가야 됩니다」 땅에다 주고 가야 한다구요. 그럼 키를 어디에? 그 나라의, 혹은 천주교 교황청 보물상자에 둬야 되겠어요, 마음에다 꽃아 둬야 되겠어요? 어디에다 둬야 되겠나요? 「마음에다」 개인에게, 남자에게 둬야 되고, 그다음엔? 「여자에게」 그걸 알아야 돼요. 천국은 이룰 수 있게 다 준비되어 있는 거예요. 다 준비되어 있는 거라구요.
자, 그렇지만 여러분들의 사랑이 진짜 이와 같다면 여러분은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이렇게 됐다면 말이예요, 반대로. 「행복한 사람」 그러면 이렇게 되면 사람은 무엇을 생각해야 되느냐 하면, 자기 여편네 생각하고 자기 아들딸을 생각해야 합니다. 완전히 생각하면 그냥 그대로 천국 갈 수 있습니다. 나라고 뭐고 생각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러분들도 지금 생각할 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둘을 생각하고 아들딸밖에 생각하지 않지요?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그렇지요? 그래 형(型)은 맞다구요, 형은. 그러나 내용이 다르다구요, 내용이. 타락했기 때문에 뜯어고쳐야 한다구요.
자, 여기 타락한 세계에 있어 가지고는 전체한테 포위된다구요. 가운데서 자기 가정만 생각하면 전체에 포위되고 만다구요. 사탄세계에, 완전히 중앙에 포위됐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탈출해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탈출한 내가 돼 가지고 여기서 나를 찾고, 그다음에 가정을 찾고, 더 커 가지고…. 가정을 찾았으니 이쪽으로 들어와 가지고 여기의 가정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또, 종족을 찾아 들어와 가지고, 다른 종족들이 반대하더라도 쓰러지지 않고 이기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려니 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종교예요, 종교. 각 민족들이 종교를 통해서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민족을 통해서 전부 다 해방운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 어때요? 통일교회란 뭐예요? 통일교회란 것이 뭐예요? 그게 뭐예요? 이 안에서 통일하자는 거예요, 여기 나와서 통일하자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나가서요」 여기서 해 가지고는 어떻게 돼요? 그냥 그저 여기 들어가자는 거예요. 여기 와서 이것 저것 전부 다 뒤집어 박자는 거예요. 요것만 딱 경계선을 이루어서 전부 다 심판해 버리자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이중의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 한번 본 사람도 지긋지긋한데, 또 들어가라고, 들어가서 해야 된다고…. 나갈 때는 나가지 말라고 반대하고, 들어올 때는 '야 이 녀석아, 왜 들어와' 하며 반대하는 거예요. 그거 하겠어요? 안팎으로 뒷면, 앞면, 양면 다 반대하는데 그거 하겠나 말이예요.
미국 국무성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 오라고 해요, 나가라고 해요? 나가라고, 오지 말라고 전부 다 침 뱉고 야단이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못난 사람이예요? 이렇게 전세계의 통일교회를 지도하고 있는, 수많은 젊은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인데, 미국에서는 개똥 같은 녀석들이 전부 들어와도 가만있는데, 왜 이렇게 훌륭한 사나이를 두고 반대예요? 자, 세계의 수많은 젊은이들을 지도하고 다 영향을 미치는 사람인데 못난 사나이예요, 잘난 사나이예요? 「잘난 사나이입니다」 그런데 왜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체질적으로 반대하게 돼 있다 이겁니다.
하늘의 사람은 이와 같은 공식적인 길을 전부 다 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하늘의 사람이라면. 만약에 주님이 이 땅에 온다면 사탄세계, 이 지구성에 혼란이 벌어지겠나, 반대하겠나, 환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종교의 이념을 가지고 이 지구성에 혼란이 벌어지게 하고 야단났다고 하게 하는 일을 일으키면서 온다는 것입니다. 천지가 진동한다는 거예요. (박수)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1976년부터 1977년 6월까지가 통일교회가 세계 제일의 기록을 깨는 기간입니다. 미국에서 지금 통일교회가 제일 유명하지요? 「예」 그래, 레버런 문은 뿔이 열 개 달리고, 꽁지가 사방에 달린 줄로 알고 있다구요. 발도 열댓 개고 굴러다닌다고…. 별의별 소리 다 듣고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어제는 내가 화이트 랜드(White Land)에 갔었는데 그 주인이 날 가만히 보더니 '아 유 레버런 문(Are you rev, Moon ; 당신이 레버런 문이요)? '이렇게 물어 보더라구요. (웃음)
반대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망하든가, 청산짓든가, 하나되든가, 이 세가지 방법이다 이거예요. 좋고 나쁜 것을 다 깨끗이 청산짓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반대가 나쁜 것이 아니예요. 반대가 나쁜 게 아니라구요. 통일교회가 망하든가, 통일교회가 청산되든가, 통일교회가 승리하든가 하는 거예요. 또 반대편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망하든가 자기들이 청산되든가, 그다음엔 자기들이 실패하든가 지든가 마찬가지라구요. 자, 여러분들은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어디가 이길 것 같아요? 「갓즈 사이드(God side ; 하나님편)」 갓즈 사이드라고 말하게 되면 저쪽 기성교회가 우리보다 더 많다구요. 그거 갓즈 사이드인지 누가 알 게 뭐예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가 이기면 좋겠지요? 「예」
기성교회에서 반대하는 것을 보면, 전부 다 통일교회를 우리가 이겨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럼 어떻게 지고 이기는 것을 우리가 평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개인 개인들이 가진 힘, 모든 힘이 해결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위해서 얼마만큼 충성을 하고, 얼마만큼 노력을 하고, 얼마만큼 희생을 하고, 얼마만큼 싸우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외적 조건입니다. 경제적 조건, 돈이 있느냐 권력이 있느냐 하는 외적 조건입니다.
자, 그걸 볼 때 기성교회는 돈도 있고, 힘도 있고…. 뭐 카터 대통령도 기성교인이고 전부 다 이래서 통일교회를 언제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못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카터 대통령이 반대한다면 무서워해요? 「아니요」 그러면 미국 전체가 반대하면 '졌습니다' 하고 손들겠어요? 「노」 왜 '노'예요? 왜 '노'예요? 「빌리브 인 유(believe in you;선생님을 믿어요)」 뭐가 빌리브 인 유예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의 졸병이예요, 하나님의 졸병이예요? 「하나님」 그건 맞아요. 빌리브 인 유라는 말은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누구보다도 강하게 일을 시키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정을 구하고 국가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고 하늘땅을 구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고…. 이렇게 일어선 병정이니만큼 그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는 죽어도 가야 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기성교회도 '우리도 하나님을 해방하고, 우리도 하나님을 당신 통일교회보다도 더 위할 텐데'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뭐가 달라요? 하나님이 수많은 기성교회를 좋아하지, 수가 얼마 없는 이런 것을 좋아하겠어요? 보라구요. 로마 교황청 교황이 행차하게 된다면 나팔 불고 북을 치고 나라가 '아, 교황 온다' 하며 야단하고 행진하는데도, 레버런 문은 도망다니기가 바쁜데,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겠어요? (웃음) 하나님이 어디를 좋아하겠어요? 교황을 좋아하지, 레버런 문을 좋아하겠어요? 욕먹으며 전부 다 비참하게 몰리는데 말이예요? 「노」 왜 '노' 야, 왜? 얘기하라구. 무엇 때문에 '노' 야, 이 녀석들아?
저 사람들은 천국 가겠다고 믿는 사람들이요 우린 천국 만들자고 믿는 사람들이다, 이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별수없이 천국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사람보다도 천국을 자기가 찾아 세우겠다는 사람, 천국을 건설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구요. 보라구요. 그리고 또 사탄이 이 지구성을 붙들고 주인 노릇하니 이놈을 때려부수고 지구성의 주인을 하나님으로 모시겠다고 하니 그것을 하나님이 원하는 거지요. 지구성은 다 버리고 우리만 다 천국 가 가지고 '이 세상아 잘 있거라, 난 세상과 관계없다' 이러한 것들은 하나님이 원치 않는다 이겁니다. 그 기성교회는 나중에 끝날이 되거든 천국 가겠다니 늙은이밖에 안 남지만, 우리는 천국을 건설하자니 젊은이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웃음) 달라졌다구요.
자, 통일교회에 전부 다 늙은이가 들어와 가지고 '우리가 지상천국 건설하자' 하면 그거 기분 나겠어요? (웃음) 기분 잡친다구요. 여기 너같이 눈이 총총하고 시집 장가 안 가 가지고 '야 레버런 문이 제시한 천국건설을 내가 한번 해보겠다' 이래 가지고 천국을 여기서 만들겠다 하면, 어떤 것을 좋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함성, 박수) 여러분들이 결혼 다하고 아들딸 다 가져 가지고 이걸 하라고 할 때 '아이고, 절망이구나!' 이러는데,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이건 새파랗고 결혼도 안 했으니 '아, 희망이구나' 한다구요. 어떤 걸 좋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오늘 아침에 이야기하는 레버런 문의 말도 누구한테 들어먹히겠어요? 늙은이들이 들어먹겠어요, 결혼 안 한 여러분들이 들어먹겠어요? 결혼한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들이예요? 「결혼 안 한 사람요」 결혼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이 희망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아무리 기성교인이 많더라도 그건 뭐 가면 갈수록 망하는 것이고, 통일교회는 아무리 반대받아도 가면 갈수록 흥하게 돼 있다구요. 그 아들딸들에게 전부 다 사상을 집어넣을 것이거든요. 생각해 보라구요.
또, 미국의 젊은이들은 갈 데가 없다구요, 지금. 젊은 사람의 주인이 없다구요, 주인이. 그래, 대통령도 할 수 없고, 빌리 그래함도 할 수 없고, 노만 빈센트, 뭐 누구 누구 훌륭한 사람들이 다 할 수 없는데 그거 할 수 있는 자격자는,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자격자는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에 앞날의 미국을 다시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려면 말이지요. 레버런 문 편에 안 설 수 없는 거지요, 뭐. (박수) 미국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동양 사람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웃으심)
자, 여러분은 내가 감옥에 가면 감옥에 따라갈 수 있어요? 「예」 그때가 봐야 된다구요.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가 뭐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죽을 때는 나도 죽습니다' 이랬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룻밤에 몇 번씩이나 모른다고 했나요? 여러분들은 그 제자보다 나아요? 「예」 뭐가 나아요, 뭐가 나으냐 말이예요? 뭐가 나아요? 젊하구요?「아닙니다」뭐가 나아요? 대답해 보라구요. 그건 모가지를 내놓을 수 있다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문제는 그거라구요. 심각하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예」 대답이 약해졌는데, 아까보다도. 그럴 수 있어요? 「예」 그것도 두고 봐야지요. 선생님은 목을 내놓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목을 내놓고 얼마나 싸워 왔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목을 내놓지 못하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은 나한테 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너는 나한테 진다 이거예요. 기성교인을 볼 때, 그런 사람이 몇 명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몇 명이나. 자, 하나님 앞에 있어서의 레버런 문이 아무리 황인종이라고 하더라도, 반대받고 도망가는 백인패가 많은데 레버런 문 혼자 생명을 내놓고라도 싸워 나간다면 레버런 문이 하늘의 생명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백인을 넘어서 천배 만배 받을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해요.
공산당을 싸워 없애고 사탄세계를 전부 다 정복하겠다는 우리들이 생명 하나 아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그럴 수 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예」 선생님은 칼을 꽂고 몇 번이고 맹세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베드로와 같이 그렇게 배신하고 그런 것은 하나님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강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웃음)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예」 나보고 대답하지 말고 여러분의 마음보고 대답하라구요. 자신 있어요? 「예」
사실은 오늘이 부활절이예요. 1977년 4월 17일, 오늘이 원래는 예수의 부활절이예요. 세상이 이걸 모르고 있지만 말이예요. 우리는 그래서 4월17일을 지금까지 지켜 왔다구요.
자 그러면, 예수님이 바라는 제일의 희망이 무엇이냐? 예수님의 부활의 이상이 무엇일 것이냐? 예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을 이루어야겠다는 것을 레버런 문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만민 앞에 가르쳐 줬다는 사실은 예수님 앞에 지금까지 2천 년 역사에서 제일 큰 기쁨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어떨 것 같아요? 역사상에 이런 말 한사람 있어요? 수많은 기독교 교인들, 수많은 지도자들이 알았어요? 무턱대고 믿었지요.
자, 오늘날 우리 신학대학원도 있지만, 그 신학대학에서 교수들한테 물어 보면, 열 가지 물어 보면 열 가지 다…. 내가 물어 보면 열 가지 다 대답 못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걸 알아요? 생각이나 했어요? 천국이 어떻게 되나 알기나 해요? 천국이 어디냐 이거예요. 사랑이, 참된 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모든 것이 애매하다 이거예요, 애매하다는 거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해야지요. 여러분들은 이거 확실히 알았어요?
자, 천국이 어디에 있어요? 참된 남자는 참된 여자를 찾아야 되는 것이요, 참된 여자는 참된 남자를 찾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는 남자이기 때문에 죽으면서 결론 지은 것이 다시 오겠다는 말을 하면서 신랑이라고 하고 '나는 신부 찾으러 온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 말이예요. 이제 풀린 거예요. 뭐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브라이드(bride;신부)라 하는데, 거 왜 상징적으로 해석하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유대교 가운데서 그를 못 찾았으니, 세계 기독교 가운데서 그를 찾기 위해서 준비했고 찾기 위해서 오는 거라구요. 세우기 위해서 오는 거라구요. 찾기 위해서 준비했고 세우기 위해서 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는 무슨 구름 타고 와 가지고 공중잔치를 해요? 그런 허무맹랑한 도깨비 같은 소리들을 하는데 내가 다 알아봤다구요, 전부 다. 기독교인들이 좋다고, 기독교인들이 믿는다고 원리원칙에도 맞지 않는 그런 놀음을 하는 하나님이 결코 아니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만약에 혼자 살다 가 가지고 영원히 산다면, 하나님 앞에 가서 '왜 남자를 만들었소? 하고 물어 볼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할까요? 뭐라고 할까요? '그렇게 그저 해보려고 했다' 이러겠나요, '여자를 위해서 지었다' 이러겠나요? 그래야 하나님도 그걸 피할 길이 있지요. 만일에 그렇지 않다면 '왜 나 그렇게 만들었소?' 하면 대답할 길이 없다구요. 알만해요?
예수님은 왕 중의 왕이 돼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틀림없다구요. 그래 왕은 왕인데 홀아비 왕이 아니라 왕후를 지닐 수 있는 왕 중의 왕이다 이거예요. 왕후 가운데 왕후를 지닐 수 있는 왕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또, 예수는 아버지 중의 왕아버지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남편 중의 왕남편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할아버지 중의 최고의 할아버지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원하겠나요. 혼자 있어 가지고 '나는 만왕의 왕이다' 이걸 원하겠나요?
예수한테 이 레버런 문이 '당신 외토리, 혼자 홀아비 만왕의 왕 될 거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 전체를 대표한 만왕의 왕이 될 거요?' 하고 물어 보면, 예수는 '아이고 물어 볼 게 뭐 있소' 이렇게 대답하게 돼 있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남자라는 동물이 욕심이 많아요. 너도 욕심이있지, 남자니까? (작은 사람을 가리시키며) (웃음) 자, 하나의 왕이 좋아요. 열 가지 왕이 좋아요? 사장이 되면 하나 되고 싶어요, 열 사장이 되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열 사장」 여자들이 뭐가…. (웃음) 그건 누구 닮았어요? 「하나님」 예수님 닮았어요, 예수님.
예수님이 욕심 있는 사람이예요, 욕심 없는 사람이예요? 「욕심 있는 사람」 그다음에는 이상적인 남자예요. 이상적인 남자가 아니예요? 「이상적인 남자예요」 왜, 왜, 왜? 죽어서도 이렇게 오래 기다리면서 자기가 마음 맞는 사람이 안 나오면 안 택했다 이거예요. 2천 년 동안 기다려 왔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그럴 수 있는 이상적이요. 그렇게 희생해도 전부 다 그 이상가치 있는 존재를 만나게 되면 어디 들고 올라만 가겠어요? 예수님이 이 기성교회 목사, 뭐 신부들, 뭐 수녀들이 있다고 해 가지고 장가도 못 가고, 미안해서 키스도 못 하고, 춤도 못 추는 그런 예수이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렇겠나요? 「아닙니다」 그거 춤추겠나요, 어쩌겠나요? 「추겠어요」 자, 그러면 상대도 없이 혼자 추는 것이 춤이예요? 춤을 추게 되면 혼자 추는 게 좋아요, 둘이 추는 게 좋아요? 「둘이요」
또, 만약에 오시는 예수님이 와 가지고 말이예요. 궁전에 혼자 앉아 가지고 사는 것을 좋아하겠나요, 왕후와 함께 아들딸을 낳고 사는 걸 좋아하겠나요? 어떤 걸 좋아하겠나요? 자, 그럴 수 있다면, 혼자 살겠다는 일이 있다면 그 제자들이 예수님 보고 '혼자 살지 말고 색시 얻으세요. 아들딸 봐야 되겠습니다. 할아버지 돼 봐야지요' 이런 걸 좋아하겠나요, '당신은 하나님 아들이니 깨깨 혼자 사소' 하는 걸 좋아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아, 예수님인데 뭐 거룩한…. 결혼하겠다고 하겠어요? (웃음) 그런 얼빠진 생각은 다 그만두라구요. 기성교회 목사, 장로들 전부 다 내가 장가를 보내 줘야 되겠다구요. 헤쳐 버리고. 신부, 수녀들 전부 다 시집 장가 보내 줘야 되겠다구요. (박수)
자, 보라구요. 그런 레버런 문 대해 저 영계에 가 있는 수녀 영들, 신부 영들이 가만히 생각할 때, 이런 내용을 알고 볼 때에 '아이고 영원히 혼자 살아야 되겠다. 내가 이렇게 생긴 것은 전부 다 혼자 살기 위해서 여자로 태어났고 남자로 태어나서 고맙다' 그러겠나요, '아이고 레버런 문 잘한다' 그러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잘한다고 합니다」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영계에 부부생활 하고 들어갔겠나요. 안하고 들어갔겠나요?「부부생활 하고 들어갑니다」
자, 그런 천국인데, 천국 들어가 가지고 둘이 좋아하고 남자 여자 부처끼리 좋아하고 이런 걸 시집 안 가 보고 결혼 안 한 사람이 알 수 있어요? 눈만 껌벅껌벅하지요. 아들딸 안 낳아 본 여러분들이 아들딸을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어떻다는 걸 알아요? 암만 해도 모를 거라구요. 예수님도 그거 모를 거라구요. 모른다구요.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부모의 사랑 전부 다 체험한 그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의논하고 사랑을 얘기하면 서로 같이 웃을 수 있지만 예수는 어떨까요? 그 체험도 없어 가지고 웃겠나요, 어떻겠나요? 그저 '허허' 허깨비 웃음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체험하지 않고 알 수 있어요? 알 수 있어요?「아니요」'아, 성령으로 감동해서 알 수 있지' 성령으로 감동해서 알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런 신앙들은 다 깨져 나간다구요. 이게 이단이예요? 진짜 하나님의 사랑 중심삼고 보면,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 무슨 뭐 신부 짜박지들이 전부 다 이단이다 이거예요.
자, 누가 정통이라구요?「우리요」여러분들이?「예」그래서 됐어요, 안 됐어요, 되려고 해요?「됐습니다」그런 걸 생각할 때에 이론적으로 통일교회는 오늘날 수많은 종교 가운데 특출히 뛰어났고, 수많은 종교를 소화시킬 수 있는 이론체계와 사상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그뿐만이 아니라 실험을 시킬 수 있다구요. 이런 체험을 할 수 있는 종교라 이거예요. 그래서 강한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그런 체험했어요?「예」그게 다르다구요. 모가지를 짜르든 다리를 짜르든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없으니까 가는 거라구요.
사람들은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죽으면 통일교회는 없어진다'고 생각하지만,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 그만두라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마르크스가 죽었는데 없어졌어요?「아닙니다」그 공산주의의 이론과 통일교회 이론을 비할 게 돼요?「통일교회 이론이 더 월등해요」월등하다는 거예요. 월등하다구요. (박수)
결론을 짓자구요. '하나님과 천국건설' 이런 내용으로 들어가자구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끝이 안 나겠어요. 여러분들 나가서 또 신문 팔아야지요?「예」뭐 그런 바쁜 통일교회 교인 돼서 무슨 국물이라도 생겨요? 국물, 국물이나 생겨요?
뭐 기성교인들은 척 아주 뭐 '주일날은 거룩히 쉬어야 된다' 하는데, 거룩이 뭐예요? 세계가 죽어 가는데. 공산주의한테 다 먹혀 가면서 거룩이야, 이 자식들아? (웃음) 공산주의가 지금 침투해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삼켜 버리려고 하는데 무슨 홀리 데이(holy day:거룩한 날)야? 우리는 주일날이라도 나가 싸워서 사탄를 추방하고, 공산당을 막아낼 수 있는 정신으로 싸워야 된다구요. 승리하지 않은, 승리가 없는 하나님을 누가 섬기겠어요? 승리가 없는 곳에는 홀리 데이란 말도 못 하게 돼 있는 거라구요. 하늘편이 져 가면서도 홀리 데이예요? 다 죽어 가면서 흘리 데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 편은 주일날도 싸워 가면서 한푼이라고 벌어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겠다고…. 나를 위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다 승리한 후에는 그야말로 성일을 잘 지킨다구요. 이레 동안도 성일로 다 지킬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 기성교회를 믿지, 왜 바쁜 통일교회를 믿어요?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 가지고 새벽같이 뭘해요? 교회가 새벽에 모이는 데가 어디 있어요? 이 서양 녀석들, 궁둥이가 아프고 다리가 아프게 앉혀 놓고 말이예요. 전부 다 이런 교회가 어디 있어요? 의자가 좋고, 땡땡 종을 치면 와서 인사하며 '잘 왔수다', '잘 가시오' 하는 교회에 가지, 뭘하러 여기에 와요? 왜 여기 오는 거예요, 왜? 다 가, 다 가! 이놈의 자식들아! 「아닙니다」 안 오면 내가 말을 안 하고, 말을 안 하면 너희들이 돌아가지 않고, 돌아가지 않으면 부모가 반대하지 않고 편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미국도 편하다구요.
그래도 통일교회 믿겠어요?「예」망하고 못사는데도 믿겠어요? 「예」 내가 일생 동안 욕먹었어요. 지금까지 욕먹고 반대받고 살았다구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반대하는 게 좋아요? 반대받는 게 생리적으로 좋아요?「아니요」여러분은 무니라고 해서 반대받지요? 기분 좋아요, 무니라는게? '당신 무니이지요?' 하면 언제든지 기분 좋게 느껴요?「예」기분 좋아요? 좋지 않지요? 그래, 여러분들이 도적질을 했어요, 무슨 뭐 남을 강탈했어요? 자, 여러분들은 무니를 믿다 그만둘래요, 절반 무니 될래요, 완전한 무니 될래요? 「완전한 무니요」 불쌍하다, 불쌍하고 처량하다구요. 결론이예요. '펀드레이징하는 무니들은 처량하고 불쌍하다' 그거 그렇지요? 「아닙니다」 그래도 좋아요? 「예」 그래 거 좋으면 할수없다구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레저 시티 홀에서 뭣이든가? 지금 영화 상영하는 게 있다구요. 그 내용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14년 동안 광산에 돌아다니며 말을 부렸기 때문에 갱로, 굴을 다니는 데는 아주 선수가 됐다구요. 그런데 그 말을 밖으로 내놓으니까, 그 말에 있어서 밖은 뭐이냐 하면 전부 별천지예요. 그래도 거길 들어가는 것이예요, 거길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서 죽어 버린다구요.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통일교인도 그와 같이, 그 포니(pony;조랑말)와 같이 돼 가지고 전부 다 이것만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세상을 전부 다 싫어하지, 만약에 세상 나가 더 좋으면 세상으로 나갈 것 아니예요. 모르니까 그러지요. 여러분은 세상 사람, 세상살이 다 알아요? 「예」 왜, 왜? 어떻게 알아요? 여기에 80퍼센트, 98퍼센트까지 드러그(drug;마약)를 먹고 히피, 이피가 다 돼 봐 가지고 다 알기 때문에, 거기서 다 도망왔기 때문에 난 놓아 둬도 괜찮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런 체험이 있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그거 다 경험하고 왔다구요. 그러니, 그래 가지고 여기가 좋아서 안 나가겠다는 거예요, 경험 못 하고 여기만 알고 세상 모르고 안 나가겠다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알고요」 그러면 뭐 할수없다구요. (박수) 그럼 여러분들 죽을 때까지 갈래요? 「예」 문제가 있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반대할 거예요. 못 가게, 그러면 어떻게 할래요? 여러분들 하루에 밥 몇 끼씩 먹어요? 「두 끼요(어느 한 사람이)」(웃음) 세 끼 먹지요? 그것이 이제 두 끼로 줄면 어떻게 할 거예요? 「좋습니다」 그다음엔 원 밀(onemeal :한 끼) 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좋아요」 그다음에는 이틀에 한 끼 주면 어떠할 테예요? 「좋습니다」
그것도 괜찮다구요. 통일교회 교인은 일주일 동안 금식 훈련했기 때문에 그것도 괜찮다구요. 사흘에 한 끼 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좋습니다」 그러면서, 사흘 동안 이 노릇 한 다음엔 사흘씩이나 밥 안 먹었으니 쉬어야지 하고 있는데 쉬지 말고 이놈의 자식아, 나가 일해라. 펀드레이징해라, 전도해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도 좋습니다」 부작용이 날 것 같아요, 안 날 것 같아요? 「안 납니다」 그래도 좋아요? 내가 만약에 '이놈의 자식!' 이렇게 하며 매일같이 종보다도 더, 노예보다도 더 천대하는데도 좋아요? 「예」
그거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 무엇 때문에? 얼마나 살겠다구요? 청춘은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 무엇 때문이라구요? 「하나님」 그 하나님 보여요, 하나님이 보여요? (웃음) 그거 뭐 아무것도 없다구요. 또, 레버런 문이 진짜로 세상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사기꾼인 줄 알아요? 왜 여기 들어와서 3년이고 뭐 기다려 가지고 시집가려고 할 게 뭐예요? 그저 나가 빨리 시집이나 가지요. 나이 많은 색시들은 시집이나 가고 말이예요, 나이 많은 총각들은 장가나 빨리 가지요. 왜 이러는 거예요, 왜? 「하나님」 뭐 하나님이고 뭣이고…. 참사랑, 참사랑이 있다고 하기 때문에 여기 붙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참사랑 가운데 참된 부모를 갖고 싶고, 참사랑 가운데 참된 남편과 참된 아내를 갖고 싶고, 참사랑 가운데 참된 아들딸 갖고 싶고, 참사랑 가운데 나라를 갖고 싶은 것이 모든 사람들의 전체 소망이기 때문에, 이것을 바라는 것이 최고의 소망이기 때문에 여기에 머물러 있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구요. 거기서, 그 가운데서 참된 부모를 찾아야 돼요, 참된 부모를, 지금까지 그런 것을 찾지 못했다구요.
그러한 부모와 부부와 자녀의 참된 사랑을 가진 그런 가정이 생겼는데, 하나님이 그 가운데 없다면, 그 가운데 하나님을 못 발견한다면 하나님은 다 공상가예요. 종교고 뭣이고 다 이게 진짜 거짓말이라구요. 전부 다 사기꾼, 사기꾼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그곳에서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그곳에만이 모든 이상적 요건을 해결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끝까지 잊지 않고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려야 그게 확실하다는 거예요. 그 외는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그런 곳이 진짜 있다면, 다른 데 있다면 여러분이 다른 데 찾아가야 돼요. 통일교회에 없으면 다른 데로 찾아가야 된다구요. 우리가 사실 이런 걸 가르쳐 주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저 죽더라도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무리 고생스럽다고 해도, 선생님이 아무리 내버리더라도 여기밖에 갈 데가 없으니 있어야 되겠다는 거라구요.
이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일생 동안 고생했어요. 일생 동안 고생이예요. 여러분들같이 발을 펴고 그저 편한 잠을 마음놓고 하룻밤이라도 자는 시간이 없다구요. 새우 잠자고, 빛진 사람같이 내일은 또 무슨 일이 있을 것인가….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이라면, 왜 지금 전미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해요? 이걸 훌훌 다 전부 다 밟아 무찔러 가지고 레버런 문 혼자 성공하게끔, 모든 사람이 환영하게끔 만들어 주지 왜 이렇게 내버려두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한 가지를 알고 있어요. 더 큰 사랑, 이 하늘땅에 없는, 최후에 하나밖에 없는 그 사랑을 하나님이 주려고 이런 훈련을 시킨다는 걸 알기 때문에 참고 있는 것입니다.
자, 영계에 간 영인들이 그 사랑을 찾겠다고 별의별 짓 다 하면서 죽고 살고 다 했는데, 레버런 문은 그냥 찾았다고 한다면 참소하겠어요, 안하겠어요? 그보다 더한 자리에서 참고 이걸 찾았다 하는 입장에 서야 다 굴복한다구요. 레버런 문에 대해서 예수 이하 죽은 모든 선지선열들이 '하나님이여, 레버런 문을 축복하고, 레버런 문을 우리보다 더 사랑하십시오. 그것이 원입니다' 할 때까지 고생해야 된다구요. 이해돼요? 그래도, 하나님은 그렇게 기도하더라도 레버런 문을 사랑 안 하겠다는 거예요. 더 반대해요. 더 반대받아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죽었던 영인들까지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반대하면 '우리가 레버런 문 대신 맞고, 또 죽더라도 또 맞겠소' 한다구요. 이런 문제가 될때까지 하나님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온 영계를 땅에 내려 보내겠다고, 하나님이 내려 보내 준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들까지 복받게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영계에까지 들어가 해방하자구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살아생전에 어떤 성인보다도, 이 세계의 어떤 종교 지도자보다도 세계 기반을 닦는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목표예요. 더 큰 수난이 오더라도 하겠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했나요, 못 했나요?「했습니다」예수님 살아생전보다도 레버런 문이 더 많이 했어요, 못 했어요? 석가, 공자, 무슨 마호메트 살아생전보다도 레버런 문이 작게 했나요, 크게 했나요? 「크게 했습니다」 여기는 오색 인종이 레버런 문 때문에 생명을 바쳐서 가겠다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지금 소련 위성국가에 있어서도 선생님을 위해 목숨을 내놓고 감옥에 들어가 앉아 싸우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생명을 걸고 여기에 연락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상당처럼 하게 되면 무슨 짓이든 세계에서 다 할 수 있는 기반이 있다구요. 공산당식으로 하려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뭐 그 나라의 지도자도 죽일 수 있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 자리에서 국무성 앞에 가서 데모하자 하면 당장에 갈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틀림없다구요. 불지르라고 하면 불지른다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하지요? 「예」 그렇다구요. 그런데 그걸 안 하지요. 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에 안 시키지요, 하나님 믿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고생을 더하려고 하는 거예요. 참으려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서 말이예요. 영원한 문제를 두고, 이와 같은 사상적인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결혼을 시키는, 세계 각국 나라에서 처녀 총각들을 동서남북에서 모아 섞어 가지고 결혼시키는 놀음을 한 사람이 있었어요? 「없습니다」 내가 그런 기록을 갖고 있지요? 기록을 가졌지요? 이거 복싱하는 무하마드 알리가 세계적인 기록이예요, 그게? 아니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결혼을 해서, 여러분들 전부 다 뭐 갑자기 벼락같은 결혼을 하지만 벼락 같이 갈라져요? 「아니요」 결혼하고 7년 후까지도 하나는 남에 살고 하나는 북에 사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누가 시켰어요? 세상에 역사적인 대통령, 무슨 히틀러, 뭇솔리니, 스탈린이 그런 놀음 했어요? 「못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선 레버런 문이 괴상한 인물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결혼을 이렇게 해라' 하면 좋아서 한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싶어서 울면서 한 거예요, 강제에 의해 한 거예요? 「좋아서요」(웃음) 이러고 (표정을 지으심)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모든 면이 세계적이라구, 내가, 보라구요. 종교 지도자로서 말이예요, 대기업주들이 하지를 못하는 놀음을 내가 하고 있다구요. 그런 면에서, 모든 면에서 기록을 깨뜨렸다구요.
자, 미국 천지에 와 가지고 통역관을 세워 가지고 4년도 못 되는 해에 미국 전역을 휩쓸고, 오늘날 뉴욕가에서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없게끔 다 만들고, 전미국 어디 가도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없게 만들었어요. 그런 사람이 역사상에 있었어요? 또, 한 4년 동안에 이런 기반 닦은 것을 봐요. 누구든지 다 그게 도둑질하는 마피아보다 더 무섭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웃으심 )
자, 하나님의 이름을 가졌으니 그러겠지만 하나님이 볼 때에, 그 누구보다도 내가 아들이라면 '야, 그 레버런 문 쓸 만하다' 하지, 못 쓸 만하다고 하겠나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도 그러지요? 「예」 이제 뉴욕에 가자마자 집에 들어가지도 않고 다 신문을 들고서 그저 이래야 되 겠다구요. (몸짓을 해 보이심) 그게 좋아요? 그게 생리에 맞아요?「예」얼마나 계속할 거예요? 얼마나 계속할 거예요? 레버런 문처럼? 「예」
보라구요. 대한민국이 반대하다가 요즘은 대한미국에서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야말로 문영웅이라는 거예요. 이런 말이 나온다구요. 이제 미국도 그렇다구요. 국무성도 이제 뭐 국세청, 무슨 청, 무슨 청, 민주세계가 우러러보는 그 미국, 자유천지라고 하는 이 미국…. 전부가 반대했다구요. 국무성 뭐 전부 다 반대하고, 백악관이 전부 다 반대하고, 뭐 국회도 전부 다 반대하고…. 그 반대 다 끝난 다음에는 어떻게 하겠나요? 뭐라고 하겠어요? 그다음에 레버런 문 대해서 뭐라고 하겠어요? 야, 그 녀석 잘나긴 잘났다'고 백인들이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그럴 것 같아요? 「예」(박수)
그럴 때가 멀지 않다구요. 멀지 않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 때문에 국회에서 싸우고, 백악관에서도 싸우고, 어디든지 저 미국에서는 두 파가 갈라져 가지고 법정에서 싸우고 있어요. 두 파로 갈라졌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끝날이 되게 되면, 두 파가 되게 되면, 이것 다 자기들 하고픈 대로 다 해보고는 파가 하나된다구요. 하나의 파로, 하나밖에 없게 된다구요. 그러니 공화당, 민주당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싸우는…. 당도 초월해 가지고 레버런 문 중심삼고 미국을 살리기 위한 그런 당의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 멀지 않다구요. 내가 죽더라도 벌써 레버런 문은 이 미국 문화세계에 있어서, 종교역사 가운데서 빼 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한 대로 전부 다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미국 사람들 앞에 소화될 사람들이예요? 여러분들이 미국 사람을 소화하게 돼 있고, 세계 사람들을 소화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어때요?「그렇습니다」레버런 문 하나 없애 버리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된다구요. 틀림없이 그러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이제. 오늘 두 시간 하려고 했는데 세 시간 됐구만요. 자, 그러면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하나님과 천국건설은 어디에 있느냐? 결국은 사람 사랑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국경을 넘고 사람을 더 사랑하고, 나라보다 더 사랑하고, 혹은 세계 끝에 가서 사람을, 원수도 사랑하고 어떤 누구보다도 사람을 더 사랑하는 여기서 시작한다 이거예요.
왜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이와 같은 참다운 남편의 노릇을 할 수 있고, 참다운 아내 노릇을 할 수 있고, 참다운 부모 노릇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 가는 길이 험하고 어려움을 당하면 당할수록,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해 가지고 이 남자를 찾았고,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해서 이 여자를 사랑했고,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해서 하나님을 모시게 됐다는 자기 가정의 가치를 존중히 여길 수 있게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천국건설이 거기서부터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천국은 아내와 아들딸 하나님을 찾는 데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의 가정에서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을 찾아서 하나님도 수고했고, 예수님도 그 가정을 찾아서 수고했고, 오늘날 선생님도 그 가정을 찾아서 이런 수고를 해왔기 때문에, 수고의 그 모든 것은 앞날의 사랑을 더 강화하고 앞날의 사랑을 더 깊이 할 수 있는 자극이 될망정 이것이 소모의 조건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고생이 크면 클수록 더 사랑할 수 있는…. 이것 때문에 내가 모든 것을 희생하고, 이것 때문에 우주를 전부 다 구하고자 한다는 이러한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길을 기꺼이 가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식구들을 사랑 못 하는 사람은 좋은 남편 얻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남편, 혹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아내를 얻겠다고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리고 나서 부처끼리 서로서로 사랑하더라도 양심의 가책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 사랑하게 되면 양심의 가책을 받아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이 자리를 찾아오기가 얼마나 힘들었던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으로 볼 때에 얼마나 힘들었고, 예수님이 얼마나 힘들었고, 레버런 문이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끝까지 놓치지 않고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한 가지 실증적인 얘기 할 거라구요? 내가 이런 원칙을 가지고 축복을 해주고, 그 축복 받은 사람들, 충성을 다하는 그 부부들을 가만히 보는 거예요. 아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고, 아들딸이 그 어머니의 몇 배를 가하게 할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나나, 안 태어나나 본다구요. 이것이 안 태어나면 지금까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엊그제는 일본의 대표 되는 세 책임자가 왔다 갔다구요, 대표자들이 왔다 갔다구요. 거기에는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사주를 보는 사람이 있다구요. 사주팔자 보는 사람 있습니다. 그런 게 있다구요, 동양에서는 말이지요. 자,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연구한다는 거예요. 결혼할 때는 절대 맞지 않는 사람들을 이렇게 시켜 놓았다는 거예요, 전부가. 맞지 않는 사람끼리 시켜 놓았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전부 다 벼락맞든가 급살맞든가 이런 아들딸이 태어나야 할 텐데 그거 상상할 수 없는 아들딸이 태어난다 이거예요, 축복가정 자녀들이. 그래 가지고는 통일교회 이 축복가정들의 애기들은 사주를 보다라도 돈 안 받고 봐 준다는 겁니다. '돈 나 싫다구, 무섭다구. 돈 받다가는 내가 벼락맞는다'라고 한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팔자 사나운 사람들끼리 만났지만 얼마만큼 충성을 하고 정성을 들이느냐에 따라 그 아들딸이 열매를 맺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정성들이느냐 하는 거에 따라서 그 아들딸은 달라진다구요. 개인의 운이 아니라 도운(道運), 통일교회 운을 타고난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큰 그릇, 뭐라고 해요? 물 푸는 것 같은 것이…. 정성들이게 되면 아들이 큰 물그릇 같아서 큰 인물로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아들딸이 앞으로 태어날 텐데 그건 뭐냐 하면, 얼굴 잘난 사람들이 아니고 혹은 백인끼리 결혼한 사람이 아니예요. 이것은 초민족적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께 충효의 도리를 다한 그 양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는 인물이 태어날 것입니다. 기분 좋아요?「예」그걸 생각하면 고생해도 괜찮지요?「예」선생님은 그런 걸 안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걸 안다 이거예요.
우리 애들도, 내가 자랑이 아니지만, 우리 애들도 가만히 두고 보는 거예요. 이게 나면 날수록 더 좋은 애기가 난다, 이게 선생님의 철학이라구요. (웃음) 그래야 된다구요. 참 영리하다구요. 우리 권진이만 해도 17일만에 웃었다구요 17일 만에. 3개월도 안 돼 가지고 음악만…. 3개월도 안 된 애가 음악을 틀어 놓아야 가만있지, 그렇지 않으면 운다 이거예요. (웃음) 아주 뭐…. 그리고 요즘에 못 하는 노래가 없다구요. 얼마나 센스가 빠른지 말이예요. 그렇다구요. 그런 걸 보게 된다면 앞으로 상당히…. 정말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사랑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요즘에 뭐 선생님의 애기가 아홉이지만 말이예요. 지금 아홉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또 낳고, 또 낳고, 또 낳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건 왜 그러느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가져 올 수 있는 판도가 넓어지는 걸 볼 때에 내가 그것을 반대하고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게 무서운 거라구요.
자, 우리 교회, 선생님의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판도를 넓혀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하고, 통일교회 사람을 통해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판도를 확장시키려고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막으려고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전에 어머니가 병원에 갔다 와서 '아 지금도 아홉인데 또 낳으려고요? 하며 의사가 히죽거리며 웃더라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듣고 내가 '그놈의 자식, 세상 모르는구나' 그랬다구요. (웃음) 여기 머리 좋은 사람들은 어머니 임신했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환호, 박수) 여러분들 이제 보라구요. 지혜가 있으면 말이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해서 박수치는 것보다 아까 벌써 그 말 듣고, 의사가 웃었단 말 듣고 (박수치심) 이래야 된다구요. 이거 낙제라구요. (웃음) 그런 생각을 못 했지요?
자, 결국은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이 그렇다구요. 어머니가 얘기하기를 '그 레버런 문은 뭐 광장에 가서 큰소리도 하고 그러지만 말이야. 집에 와 가지고….(녹음이 잠시 끊김) 그 증언은 레버런 문이 할 것이 아니고 어머니가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럼 물어 봐야지요. 「그러겠습니다」 물어 보라구요. (박수) 「내가 웃는 걸 보면…」(어머님 말씀, 박수) 땡큐마더(Thank you, Mother) 그래야 된다구요.
또 우리 애들은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 학교 교장선생님이나 대통령하고 비교도 안 된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밖에 없다. 대통령이나 뭐나 그 누구와 비교 안 된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집에 가면 아주 아이들하고 잘 놀고, 내가 시간만 있으면 그런다구요. 놀기도 잘하고 말이예요. 시간이 없어서 못 하지요. 그건 하나님도 이해하고, 아들딸도 이해해야 된다구요. 문제는 그런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가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고생한 것이 뭐냐 하면, 뭐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전도하는 것도 그렇지만, 어머니를 찾아 세우고 이런 아들딸을 만들기 위해 소망하던 것을 진짜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 하는 이 심각한 문제가 남아 있기 때문이예요. 통일교회의 전통은 내가 세워 놓았다구요, 통일교회의 전통은 세웠다구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예」 이제 남은 것은 가정의 전통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핍박도 받았고 수난길도 걸어왔지만, 이젠 가정의 길을, 가정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고통의 길이 남았다고 본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도 타락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안 그렇게 생각해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살던 에덴동산에는 천사들밖에 없었지만 이 세상에는 얼마나 사탄의 아들딸이 많으냐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힘들겠나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앞으로는 가정을 대한 시간을 내가 많이 소모해야 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금년 6월까지 내가 제일 바쁜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 지난 다음에는 내가 교회는 여러분들에게 맡기고 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 교육하고 전부 다 그렇게…. 그렇게 하면 여러분은 또 싫어할 거라구요. 「아닙니다」 그래, 후원할래요? 「예」 그러면 주일에도 내가 얘기 안 하고 여기 전부 다 보희 박이 얘기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엔 여기 딴 사람들이 얘기하고 다 그렇게 될 거라구요. 「좋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사람들이 점점 줄어 들어가겠나, 점점 많아지겠나? 「많아집니다」 그러면 됐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우리 아들딸이 지금 나한테는 불평할 게 있지만 어머니한테는 뭐 불평할 게 없다구요. 언제나 데리고 다니려고 해요. 언제나 데리고 다니려고 해도 자기가 피곤하니까 자기가 후퇴하지만 말이예요. (웃음) 우리 아들딸은 지금 데리고 다니지 않아서 사고라구요. 그거 할수없다구요. (박수)
천국은 어디서 벌어지느냐 하면 가정이기 때문에, 선생님은 언제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런 이론적 근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실질적으로 살아가느냐? 어머니를 볼 때 영원히 같이 살아야 되고 자식을 볼 때 영원히 같이 살아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저놈의 자식, 어머니에 대해 불평할 것이 없고 다…' 이렇게 생각이 많다구요. 그렇지만 위해 준다는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내가 좀더 위하고, 내가 좀더 희생하고' 이런 생각 할 때는 그것이 다 가능하다는 거예요. 불평을 하게 되면 '평소에 내가 얼마나 봉사를 못 하고, 얼마나 위하는 걸 못 했기 때문에 불평할까? 이것으로 다 통한다구요. 다 넘어간다구요. 그런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이런 이론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가정에 실천, 실험을 할 수 있고, 여기에 합격될 수 있는 가정을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 하는 것이 천국건설의 기반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다른 데서 이뤄지는 게 아니라구요. 실질적인 문제예요. 실질적인 문제, 그게 망상적이 아니라구요. 관념적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반드시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자, 내가 놀라는 것은 우리 아이들도 말이예요, 영인체를 본다구요. 소리를 듣는다구요. 그런 일들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피아노면 피아노를 치는 뒤에 어떤 사람이 곁에서 지켜 보는 것 같고….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한다구요. 우리 효진이만 해도 참 놀기 좋아하고 남성적인데, 자기가 조용한 가운데서 이렇게 노래를 하고 이러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오고 노랫소리가 들려온다는 거예요. 그리고 밤 열두 시, 한 시, 두 시에도 피리를 불고 이런 놀음 한다구요. 그 일면만이 아니고 다른 면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전부를 보게 된다면 영계, 영적인 세계와 이 세계가 접해 있는 것을 실감한다구요. 그리고 가정의 식구들이 앞으로 누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몽시를 통해 미리 전부 다 가르켜 준다 이거예요. 안다구요. 그런 일들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을 잘 관리해서 부모들이 키워 줄 책임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역시, 선생님 자신이 이런 천국건설의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자, 가정에서 그렇고, 교회에서 그렇고, 사회에서 그렇다는 것을 전부 다 일원화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하나님과 천국건설이…. 오늘날 기성교회가 믿듯이 갑자기 돌변되어 천국 간다는 것은 절대 안 된다구요. 그건 과학적이 아니고 원리적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길을 걷을 때도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 생각을 해도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 생각하고, 말을 해도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 하고, 누구와 인연맺더라도, 교제하더라도 천국을 건설하기 위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판서하심) 이게 금년의 표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부터는, 금년부터는 일체의 생활을 이와 같은 원칙에서 이 사랑의 실현을….아까 말한 이러한 3대 세계, 종횡의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사랑 실천무대를 확대하는 데 있어서, 그 가정을 중심삼은 이러한 생활무대를 확대하는 데 있어서 천국이 실현된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오늘부터, 오늘은 예수님의 부활절인데, 이 날에 있어서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사회를 중심삼고, 교회를 중심삼고 이 사랑의 실천, 천국건설의 행동이 벌어진다면 예수님이 이 이상 기뻐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이, 남자는 예수님과 같이 생각하고 여자는 예수님 신부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예수님이 바라던 참다운 아들딸을 기르지 못했던 것을 오늘날 이 지상에서 우리가 해원성사해 주는 가정이라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해방받아야 됩니다, 예수가. 선생님이 여러분을 키워 가지고 그걸 만들면 선생님이 해방받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방받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나라에서, 세계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아까 말한 이러한 삼대목표로 행동해야 돼요. 부모의 사랑의 열매요 하나님 전체 열매로서 그와 같이 품고 사는 사랑을, 역사상에 없는 사랑을 하겠다는 부모들이 되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상인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거기에서 같이 살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여러분은, 이제 그런 체험을 한 부부가 있다면 그 부부들은 어떻게 되느냐? 여자는 자기 남편을 아버지같이 사랑하고, 남자들을 자기 남편의 연장으로 알고 동생과 같이 사랑하고 오빠와 같이 사랑합니다. 그다음에 남편은 아내를 어머니 같이 사랑하고, 온 여성을 자기 아내와 같이 사랑하고 자기 누나와 같이 사랑하고 자기 누이동생같이 사랑합니다. 그럴 수 있는 그 세계, 그것을 확대한 그 세계가 이 지상 전세계에 이루어질 때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천국은 어디서부터 시작한다구요? 「자신으로부터요」 자기로부터, 자기 가정으로부터….이것이 우리에게 남겨진 5퍼센트 책임이예요, 5퍼센트. 사랑에 있어서…. 알겠어요? 「예」 이런 길을 여러분이 틀림없이 가거들랑, 선생님이 가정에 가는 데는 여러분의 가정은 틀림없이 갈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틀림없이 같이 하실 것입니다.
'나는 틀림없이 그러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갓 브레스 유(God bless you ;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77년 4월 18일, 음력으로는 3월 1일이옵니다. 이날은 만 18회를 맞는 참부모의 날로 기념하는 날이오니, 하늘과 땅이 공히 하나가 되어 온 피조세계 만물이 기뻐하며 축하할 수 있는 날이 되기를 바라옵니다. 하늘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과, 땅 위에서 이날을 바라는 모든 종교인들 위에 새로운 해방의 계기가 되는 날로 삼게 하여 주시옵고, 당신이 영원한 축복의 세계의 환희의 마음을 가지고 온 천주를 축복할 수 있는 기쁨의 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신음하던 땅은 해방의 한 날을 맞이하고, 영계에서 지금까지 탄식의 한을 품고 복귀, 재림을 바라던 모든 영들은 환희의 해방권을 갖춰, 하늘과 땅이 같이 기뻐할 수 있는 해방의 날로서 땅 위에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택하여 그 기반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에로 확대됨에 따라, 그들의 해방권이 활짝 피어지기를 바라는 것을 저희들이 생각하게 될 때에, 오늘날 통일교회의 사명과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가를 다시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버님이여!더우기 1977년 금년에 있어서는,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당신이 지금까지 싸워 나오던 가인 아벨의 분립 역사의 한 장면을 끝내고 이제 나머지 공산권을 중심삼고 다시 가인 아벨의 싸움을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사오니, 이 싸움에 전진을 다짐해야 할 통일교회의 무리들이 가는 길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미 영계와 육계에 있어서 천사장을 굴복시킬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마련했기 때문에 이제 3차 7년 노정이 끝날 때까지는 공산세계도 그 자리에 머물지 못하고 내려가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지금 준비 단계에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의 가는 길을 아버지, 보호하여 주시옵시고, 최후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끝까지 참고, 전진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더우기 미국에 있어서의 1977년, 78년을 중심삼고 이제 4년간 남아진 3차 7년노정 위에 아버지 축복하시옵소서. 세계를 움직이고 하늘땅을 새로이 세울 수 있는 중심적인 터전을, 아버지 이 땅 위에 두시어, 이 나라를 통하여 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게끔 축복의 손길을 펴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악의 세계의 세력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당신이 세운 승리권을 밟고 넘어설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여, 전진하는 통일교회가 가는 대열 위에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고, 생명권과 부활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행사를 대신하여 하늘의 영광을 드러내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무리들로 삼아 주시옵시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8회를 맞는 이 참부모의 날, 이날 아침에 여기에 모인 자녀들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고, 더우기 연하여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아 127개 국에 나가 있는 모든 자녀들이 이날을 축하하며 이곳을 흠모하는 그 자리마다 아버지의 생명의 부활역사가 같이하여 주시옵고, 승리의 천국 건설을 다시 다짐할 수 있는 아버지의 보람된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 하루를 기꺼이 당신께서 받아 주시옵고, 땅 위의 환희와 영계의 모든 천천만 성도들의 환희를 갖추어 아버지의 승리의 해방을 찬양할 수 있는 그날까지 저희들이 전진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로 세우는 이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오늘 여러분들 앞에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제목은 '역사적 참부모의 날'입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잠깐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알다시피 오늘은 18회째 맞는 부모의 날입니다. '참부모의 날'이라는 이런 날을 기념하는 단체는 오직 이 지상에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은 모를는지 모르지만 통일교회에서 가장 귀한 명절로 부모의 날이 있고, 자녀의 날이 있고, 만물의 날이 있고, 하나님의 날이 있습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가장 귀한 명절인 동시에, 비단 통일교회에 국한될 것이 아니라 하늘땅을 대표하여 가장 기념할 수 있는 중요한 날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러분이 참부모의 날이니, 자녀의 날이니, 만물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니 하는 것을 여러분은 보지도 못했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아담 해와만은 자녀의 날로부터, 만물의날, 부모의 날, 하나님의 날을 가졌을는지 모르지만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이런 날들을 다 이룬 기반 위에서 여러분들은 태어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날 위에서 태어났을 거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모든 날들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구요 하나님이 기쁨의 날을 맞지 못하고, 우리 인류의 조상될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참부모로서의 기쁨의 날을 맞지 못하고, 참다운 자녀들도 모든 일을 다 끝내 주는 그런 기쁨의 날을 맞지 못했어요. 뿐만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삼고 지음받은 모든 만물도 그 중심, 주인 되는 인간이 기쁨을 갖지 못하고, 하나님이 기쁨을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전부가 슬픈 결과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오늘날 역사과정을 통한 이 인간세계에 여러분들이 기념할 수 있는 날, 혹은 나라가 기념할 수 있는 날, 세계가 기념할 수 있는 날이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을 기쁘게 할 것이 아니라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날들로 나타났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나라가 독립한 날을 기념한다든가 세계적인 무슨 행사를 하는 모든 날들도 그와 같은 타락권 내에서 치러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이 생일을 축하한다 이거예요. 내 난 것을 기념하는 날이나, 그렇게 나 가지고 결혼하기를 바라고 또 결혼한 것을 축하하는 이런 날들이 타락권을 넘어서서 생긴 날이냐? 타락권을 넘어선 그 위에서 축하하는 날이냐, 타락권 이하에서 하는 날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은 타락권 이하, 타락권 내에서 하고 있는 날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생일은 어때요? 세임 시츄에이션(same situation;같은 위치)이예요.
그러면 오늘날 이러한 원리적 관점에서 볼 때에, 인간이 가장 바랄 수 있는 축하의 날, 희망의 날이 있다면 그 날이 무엇이냐? 이것이 문제된다 이거예요. 자기가 난 날도 아니요, 자기가 결혼한 날도 아니요. 자기 나라를 잃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를 찾은, 혹은 국가가 독립한 날도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희망하는 날, 바라는 날이 있다면 무엇이냐?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입니다. 그 날들이 땅 위에 생겨나는 그것만이 우리의 전체 소원이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날과, 참부모의 날이 시작되게 되면 그다음엔 자녀의 날도, 만물의 날도 자연히 연결되는 거라구요.
오늘날 이 땅 위에 사는 사람은 어느누구나 하나님의 날을 본 사람이 없고, 참부모의 날을 본 사람이 없고, 어떠한 피조세계 만물도 보지 못했다 이거예요. 일년 365일이라면 365일이 연결되는 모든 날들 중에서 제일 중요한 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 지금 말하는 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는 그러한 날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만 되겠다구요. 그런 날이 있다면 그 날은 날 중에 왕 같은 날이요, 그런 해가 있다면 그 해는 해 중에 왕 같은 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말은 이상한 말이지만 말이예요. 그거 이해되느냐구요. 「예」
그런데 오늘 여기에 앉은 여러분들은 지금 뭐냐 하면 말이예요, 본래는 이날을 인류의 참된 조상만이 볼 것인데 여러분이 이 축하하는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이 사실이 일면 기쁜 일이지만 일면은 슬픈 일이라는 것도 깨달아야 된다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타락권 내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도…. 그거 이해되느냐구요? 알겠느냐구요?「예」자, 이것으로서 역사적인 참부모의 날의 가치는 다 얘기했다구요. 이제 끝내자요, 더하자요?「더해요」
그러면, 역사적으로 이것이 이렇게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님이 이 날을 세우 기 위해서 복귀적 과정을, 역사과장의 노정을 거쳐 왔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권위를 꺾었고, 뿐만이 아니라 아담 해와는 병이 나고 고장이 나서 떨어졌다는 거예요. 자, 그러한 결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도 떨어졌다 이거예요. 뿐만이 아니라 모든 피조만물세계, 하나님이 지은 모든 피조세계도 타락권 내에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늘이나 땅이나 존재하는 모든 세계는 탄식권 내에 사로잡히게 되었다구요.
병이 난 사람을…. 병이 난 것는 그 사람 자신이 병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병이 났기 때문에 이걸 누가 고쳐 주어야 하느냐 이거예요. 누가요?「하나님이요」하나님밖에, 할 분이 있다면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 한 분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이 병난 자를 고치고 떨어진 자를 다시 떨어지지 않은 자리에 끌어올려야 하는데, 그 병났던 반대의 길을 가려 가지 않으면 나을 수 없고, 떨어진 반대의 길을 걸어 가지 않으면 복귀될 수 없다는 결론은 자동으로 나온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런 인간을 고쳐 주기 위해서, 병난 인간을 치료하기 위해서 섭리하신 것을 구원섭리라고 하는 것이요. 또 그것을 일면 인간의 입장에서 보게 될 때는 복귀섭리라고 볼 수 있다 이거예요. 그 내용은 마찬가지지만, 구원섭리는 하나님편에서 보는 말이요, 복귀섭리는 인간 편에서 보는 말이라는 걸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복귀의 길은 인간 편에서 가는 길이기 때문에, 복귀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탕감을 해야 되는데 하나님이 탕감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의 길은 탕감하지 않고는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병이 낫기 위해서는 병난 사람이 싫은 약이라도 그저 입을 악물고라도, 쓰더라도 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진짜 약은 대체로 단 약이 없다는 거예요. 쓴 것이 진짜 약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길은 탕감하지 않으면 못 간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여기서 원리강의 하려면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에 그건 할수없다구요. 비약한다구요.
병이 무슨 병이 났느냐 이거예요. 사탄 중심삼고 사랑병이 났어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 중심삼은 그릇된 혈통을 이어받은 병이 났다 이거예요.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무슨 병이 났느냐 하면, 사탄의 핏줄을 받고 사탄의 직계 아들로 태어난 이 병이 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사랑병은 어떻게 출발했느냐? 자기만을 사랑하고, 자기만을 생각하는 데에서 출발을 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 사랑병이 어떻게 해서 시작됐다구요?「셀프 센터(self cente;자기 중심)해서요」셀프 센터!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한 데서부터, 질서니 무엇이니 천지의 이치니 무엇이니 환경이니 무엇이니 다 부정하고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만을 주장하다가….
그렇기 때문에 병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 약이 무엇일까? 무슨 약을 먹어야 되느냐? 반대예요. 반대, 반대라구요. 그래서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아라! 나를 전체 부정하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중심삼아라?' 하는 이러한 주장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본래 그렇게 됐다면, 하나님 앞에 있어서 천사장이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절대 중심삼고 사랑을 바랐다면 타락은 없었을 것이요. 그것이 이상세계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어떤 사람이 가느냐? 하나님을 절대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맺은 사람이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확실히 알겠지요?「예」이러한 원칙에서 모든 것이 우러나는 거예요. 이 원칙으로부터. 이 원칙을, 이 근본을 바로잡기 위해서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하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해 나가는 방향은 어떠냐? 나를 세우는 건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절대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기를 사랑해요, 안 해요?「사랑합니다」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예」124시간, 365일, 지금까지 살아온 전부를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를 사랑해 왔느냐 이거예요.「노」벌써 '노'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아직까지 사탄권으로부터 해방받아야 할 운명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싸움의 반복에 있어서 여러분은 언제나 지는 사람이 아니라 언제나 이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 천국, 본래의 이상세계와는 관계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여러분이 가만히 있는데 어떤 녀석이 와서 그저 차게 되면 '뭐야,이 자식아!' 하지 말고 그때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는다' 이럴 줄 알아야 돼요. 같이 싸우면, 잘했든 못했든 같이 싸우면 사탄권 내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못 넘어가요. 그 권내에서 싸우고 있다구요, 서로 자기 주장하고 말이예요.
자, 세계적인 위인이라든가 성현들은 이 땅에 와 가지고 비참한 죽음길을 가고, 비참한 핍박을 받으면서도 입을 다물고 참고 간 사람들입니다. 예수 같은 양반은 개인적으로 공박당하고, 가정적으로 공박당하고, 이스라엘 민족적으로, 교회적으로, 국가적으로, 로마 나라와 세계적으로 한꺼번에 총공박을 당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기 위해 공격을 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예수는 도리어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구요. 예수님은 자기가 치고 싶기 전에 몇천만 번 치고 싶음을 참고 오는 하나님의 복귀의 성업이 남아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예수도 그들에게 축복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그렇게 기도했던 사실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휙 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체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는 거예요.
사탄은 자기 중심삼은 어떤 조건이 있으면 거는데 예수라는 존재는 사탄이 어디를 보나, 위를 보나, 아래를 보나 걸 데가 없었다구요. 그러니까 완전히 하나님편에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 섰으니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너는 죽이겠다면 나는 부활시킨다…. 그리하여 부활시켰기 때문에 부활권에서 선 예수는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해방된 예수로서 새로운 해방권에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비로소 경계선이 생겨나고, 새로운 세계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것 알겠어요? 「예」
이런 관점에서 보면, 메시아가 끝날에 오는 데는 영광의 자리에 올 것이 아니라…. 이 땅 위의 타락한 인간들을 전부 다 멸하지 않고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여 세계를 구하겠다는 생각이 있는 한, 그 오시는 메시아는 이 땅 위에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부터 반대받으면서도 끝까지 참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신경질을 내고, 자기 중심삼고 화풀이하게 된다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한 가르침을 가르쳐 주는 교리를 가진 종교만이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종교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교회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라는 그 말 자체가 종교를 전체 해방하자는 말이라구요. 하나 만들자 이거예요. 하나 만들어서 뭘하느냐? 사탄에게 갖다 바칠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갖다 바치자 그 말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의 가는 길은 사탄편에 있는 사람이 반대할 뿐만이 아니라 하늘편의 수많은 종교인도 반대를 하고, 전부가 반대할 수 있는 입장까지 거쳐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책임을 하기 전에는 통일된 종교를 이룰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세계적 종교의 사명을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이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느냐, 하늘과 땅을 위해서 일하느냐? 일하는 목적관이 확실해야 된다 이거예요.「하늘과 땅을 위해서요」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일하는 통일교회라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그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삼은 주의이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핍박을 받고 조롱을 받고, 가는 길 앞에 어려움을 당할때, 그것이 통일교회 위해 당하는 것이냐,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당하는것이냐?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권을 벗어날 길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왜 그러냐? 사탄이 자기 중심삼고 타락된 그 타락권 내를 벗어나려니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는 그런 중심적 관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벗어나는 것이지 그 외에는 벗어날 길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도 불가피적으로 그러한 길을 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확실해요? 「예」
우리 통일교회 이 녀석들이 나가서 일하게 될 때,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하게 될 때 '아이고 힘들어서 못 가겠다' 하면, '이 자식아! 못 가는 게 뭐야, 이 자식아….' 자 그러면 어떻게 돼요? 자기 중심삼은 것이예요? 하나님 중심삼은 것이예요, 이 우주 중심삼은 것이예요, 어떤 거예요? 그것 생각해야 돼요.
이런 원칙을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들어와서 일한다고 한 것을 보면 전부가 불합격적 일을 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끝까지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고 힘들어 죽겠다. 뭐 레버런 문이고, 통일교회고 이게 뭐야' 하게 되면 사탄이 짤까닥…. '보라구, 이건 내 것이라구' 하며 반드시 주장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때는, 내가 가야 할 길이 어렵지만 내 앞서가는 하나님이 계시고, 내 앞서 찾아가는 참부모가 있고, 우리 형제들이 있다는 사실을, 인류가 가야 할 미래의 운명길을 터치고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 생명이 다할 때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했던 그러한 기준을 나 중심삼고 가지 않고 하나님 중심삼고 감으로 말미암아 넘어설 수 있다 이거예요. 경계선을 넘어갈 수 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이 원리적이예요, 원리적. 맹목적이 아니라구요. 구체적이요, 원리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제일 어려운 때가 언제냐? 그 어려운 때가 되면, 제일 타락권을 박차고 해방될 수 있는 날이 가까워 오는 걸 알아라 하는 결론도 여기서 지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때가 어느때냐 하면, 1976년을 중심삼고 1977년 6월까지일 것입니다. 원래 양력으로 하면 4월까지 끝나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음력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게 안팎이 돼 있기 때문에 6월까지 연장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국회의 어떤 사람을 통해서 내가 보고를 들은 바에 의하면, 워터게이트 사건 이후 국회와 행정부에 반대 편지가 제일 많이 온 사건은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샌프란시스코 법정 결정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박수)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치는 것입니다. (박수가 계속되자) 자, 시간이 없습니다. 자, 레버런 문 혼자…. 이제 들어온 녀석들, 공산당으로서 통일교회를 모략하고 공작해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똥칠하고 골탕먹이려고 들어온 그런 녀석들은 물론이고, 여기에 뭐 별의별 똥개족이든 뭐든 통일교회 이름 건 사람들이 잘못하면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잘못했다고 한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제일 불쌍한 것이 레버런 문이예요. 아 이거 사탄편의 세계는 물론 반대하고 말이예요. 여기 기독교도, 반대하고, 유대교도 반대하고, 그다음에 통일교회 패까지도 나한테 똥칠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그래 보여요? 자, 그러면 이 레버런 문 가만히 보니까 성격이 대단한 사람 같아요, 얌전하고 유(柔)하고 할 말도 못하는 사나이 같아요? 「대단한 분 같습니다」 성격이 대단한 사람이라구요. 대단한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극에서 극이라구요.
자, 그런 사람이 저 끝에 있는 사람을 끝까지 쭉 잡아당긴다구요. (웃음) 잡아당기는 데는 챔피언이예요. 이 사탄세계의 어떤 사람도 다 그 가운데 들어갈 수 있게끔 극에서 극을 만들자 하고 하나님이 그런 작전을 한 거예요. 살아서 반대하는 원수를 위해 예수님은 죽으면서 기도했지만, 그것을 살아서 기도하고 넘자는 것이 레버런 문 주의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살아서 사탄의 참소권을 넘자는 거예요. (박수)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지 않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본의의 심정에 일치하려니….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해방권이 지상에 성립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때가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은 때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2월 23일인가? 「예」 2월 2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을 걸고 선생님이 기도했다는 거예요. 기도를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는 뉴 데이(new day;새로운 날), 뉴 히스토리(new history;새역사)라는 말의 이미지가 들어올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역사를 지금 해 나오고 있어요.
자, 그리고 오늘 이 부모의 날은 18회째, 18회를 맞는 부모의 날이라구요. 18세가 되면 사람은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들어간다구요. 국가에서도 18세가 넘으면 선거권을 인정하지요? 원래는 여자가 18세가 돼야 성인이 되는 거라구요. 여자는 빠르다는 거예요,남자보다. 남자는 스물 한 살이 돼야 성인이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그 3년 기간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3년 기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해야 돼요. 4년간이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의 권리를 찾아야 돼요. 권리를 찾아야 할 때라구요. 레버런 문은 없제나 그렇게 온유겸손하고, 사탄한테 공격받고 참아 내는 게 아니라구요. 하늘편에서는 그다음부터 이게 커 가는 거예요. '개인적인 권위, 가정적인 권위, 종족적인 권위, 민족적인 권위, 국가적인 권위, 세계적인 권위를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타나라' 하는 이런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타락권이 있어서 그랬지만, 벗어난다면 해방이 되어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의 권위를 찾아야 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확실히 알겠어요?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볼 때, 이렇게 수천 년간 역사시대의 섭리를 하여 오늘날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이러한 결정적인 권을, 사탄세계에서 해방권을 만들어 냈다는 이 사실이 진짜 사실이라면, 이것이 영계와 육계에 얼마나 없청난 사건이겔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이젠 죽더라도 하나님 앞에 가 숙고, 또 그 결실이 나타나게 되는 거라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그거 믿지 않아요? 라고 통역하자) '믿지 않아요?'가 아니예요. 그거 몰라요? 「압니다」 왜? 타락권을 넘어섰기 때문에, 타락권을 넘어갔기 때문에. 그거 확실해요? 「예」
자, 이렇게 복귀섭리역사를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았다구요, 이제. 외적으로 그런 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외적으로. 외적으로 그런 역사를 해야 된다구요. 이 공식은 과거나 현재나 마찬가지로 언제나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권이 해소될 때까지 타락권 내를 지내오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이 공식이 언제나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런 권내를 넘어섰다면 레버런 문 혼자만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영계가 같이 넘어서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본래 영계는 천사세계와 같은데, 천사세계는 본래 아담이 가는 데를 따라 다니게 돼 있다는 거예요. 사람이 가는 데를 따라다니게 되어 있다구요. 사탄이 따라 다니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님도 가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예요.
그러면, 이런 경계선을 보게 될 때에 이 세계는 완전히 사탄권 내에 들어 있기 때문에 여길 반대하는 날에는, 여길 반대하면 기성교회가 몇 천 년 수고하던 것이 전부 다 일조(一朝)에 사탄에게 넘어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을 기독교 국가로 하나님이 세웠다 하더라도 이걸 반대하면 사탄편으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오늘 여기서 내가 선언하지만, 어찌하여수천 년 동안 피를 흘리면서 망하지 않던 기독교가 1960년도 이후에 15, 6년간에 이렇게 단기일 내에 땅에 왕창 떨어지게 되었느냐? 그건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이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에 떨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인 민주세계도 따라서 그 멸망의 함정으로 굴러 떨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기독교가 살 수 있는 길은 무엇이냐? 레버런 문 반대한 것을 회개해야 돼요. 미국이 레버런 문 반대한 것을 회개하면 살 길이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런 말 듣기 싫어도 할수없다구요, 사실이니까, 내가 영계를 잘 알고, 하나님을 잘 알고, 예수를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선언을 대표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이걸 넘어서서 우리끼리 뭉쳐서 살고 저것 망하겠으면 망하라고…. 그것 내버려 두면 망한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알기 때문에 누구보다 여러분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예수를 하늘나라에서 땅에 보낸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에 천국 기반을 닦기 위해 여러분들을 땅에서 땅의 지옥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죽음을 각오하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걸어온 이 길을, 탕감조건적으로 맞춰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33년 동안에 걸어온 모든 탕감의 길을 오늘날 3년 반, 3년 이내에 이것을 맞춰 오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저 뭐 전도 그만두고 선생님만 따라다니면 좋겠지요? 그건 선생님이 원하지 않아요, 원하지 않아. 오면 '이놈의 자식, 들어가라!' 하고 차 넣어야 된다구요. 왜? 자기가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은 탕감조건을 세워야 할 권내를 안 벗어났다구요, 아직까지. '이 자는 천국의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하며 사탄이 지상천국에서 천상천국으로 갈 수 있는 사인을 해준 증명서를 갖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인까지 받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역사가 연장돼 가지고 하나님은 무능하다고, 없는 하나님으로 푸대접받고 있는 거라구요.
자, 여러분들 선생님 따라갈래요, 사탄세계에 갈래요? 「사탄세계에 가겠습니다」 잘살러 갈래요, 죽는 고빗길에서도 참으러 갈래요? 「참으러요」 사탄세계를 얼마만큼 사랑해야 되느냐? 하나님 사랑하는 것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상,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도 하나님과 레버런 문이 참소 안 한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거기에 여러분의 영적 아들딸이 있기 때문이예요. 영적 아들딸 찾지 못하고는 영계를 해방하지 못하고, 실체 아들딸을 갖지 못하고는 육계의 타락권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레버런 문보다도 더 사랑하는 입장에 서더라도 하나님과 레버런 문은 반대하지 않고 환영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3년 반은 영적 아들 찾고, 그다음에는 결혼해 가지고 3년 기간을 참아 가지고, 3년 분립기간 만들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7년간이예요. 7년. 7일 완성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7년 기간에 의해서 영계와 육계를 탕감복귀해야 할 사명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지 않고는 선생님을 못 따라간다구요. 통일교회 교인 누구든지, 36가정이든 뭐든 전부 다 이 공식에 맞지 않고는 못 따라간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 공식에, 원칙에 맞지 않고는 절대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못 따라간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서 고생하고 가는 거예요. 뭐 누구만큼 못나서, 누구만큼 몰라 가지고 이런 길 가는 게 아니라구요. 자, 미국 와 가지고 뭘했느냐 하면, 전부 다 반대할 수 있게끔 선동하고 했다구요. 그것이 레버런 문의 욕망을 중심삼고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이름으로, 하나님의 욕망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 것입니다. 그래 폭풍이 불어오는데 레버런 문이 배를 타고 넘어가나요, 안 넘어가나요? 「넘어가십니다」 디프로그램 사건이니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들 했지만 그래도 레버런 문…. 내가 잘못한 게 없다구요.
요즘에 뭐 통일교회 교인들 이미그레이션(immigration;이민)해서 오니 추방하자 하는데, 추방해 봐라 이거예요. 역사적인 너희 조상들 필그림 파더들은 전부 다 이미그래이션 허가받고 왔어, 이 땅 위에? 역사적 전통을 어긴다구요, 이 녀석들이. 하나님을 위하고 신앙의 자유 때문에 온 것이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밥벌어 먹고 이 나라를 점령하기 위해 온 것이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서 신앙 때문에 온 사람들이예요, 다 천국가게 하기 위해서. (박수) 보라구요. 자유와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왔던 필그림 파더를 환영하지 못하고 반대한 인디언을 하나님이 전멸시키듯이 전부 다 희생시킨 역사적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만일에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이러한 사명을 갖고 왔는데 백인들이 우리를 반대한다면 앞으로 이 지구성에 인종전쟁이 일어나 가지고 백인들이 학살당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가만 있더라도 흑인들이…. 인종전쟁이 벌어진다구요. 백인들을 대해서 흑인이 싸우다 지게 되면 그다음에는 황인종을 세워 가지고 공산당이 사촉(唆囑)해 가지고 그걸 칠 날이 멀지 않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있는 것이 얼마나…. 이 미국은 제 2해방을 위한 것이요, 흑인은 제 3해방을 위한 것이요, 그다음엔 공산당은 제 4해방을 위한 것이라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첫번 해방을 받을 사람은 누구냐? 우리 통일교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 이름으로 그런 책임을 하겠다는 종교 지도자가 이 땅에 있어요? 빌리 그래함이예요, 누구예요? 노먼 빈센트예요? 로마 교황청의 교황이예요? 없다구요. 없다구요. (박수) 여기에 뭐 기성교회 누구 누구, 뭐 공산당 누구 누구 다 왔으면 모두 기분 나쁠 것이고, 미국의 FBI패들 왔으면 기분 나빠할 것입니다. 나빠도 할수없다구요. 할수없다구요. 내가 얘기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내가 역사적 규탄을 받는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입장에서 부활을 누가 시킬 것이냐?제 2부활을 누가?제 2부활을 시키는 일을 기독교나 미국 자체가 할 수 없다구요. 공산당이 할 수없다구요. 천주교회 자체가 할 수 없다구요. 우리가, 우리가 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거 해방할 자신 있어요?「예」자신이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내리라구요. 그게 우리의 책임이예요.
오늘 이 18회를 맞는 부모의 날을 중심심아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현재 어떤 때에 처해 있고, 통일교회 우리 자체가 짊어진 사명이 어떤 사명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아까 타락할 때 무슨 병이 났다고 그랬지요?「셀프 센터(self center;자기 중심)」셀프 센터,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뭐가 해결되느냐 하면, 첫째 번 되는 셀프 센터를 해결할 수 있어요. 요 조건이 있다구요. 그다음엔 뭐예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행동이라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예요? 그 다음엔 뭐라구요, 세째 번이? 사탄의 혈통을 받았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3분의 1을 했다구요. 알겠어요? 사탄권 벗어나는, 통일교인으로서 사탄권에서 해방되는 내용을 알았다구요. 그다음에 사탄권에서 해방돼 가지고 우리가 사탄권을 구할 수 있는 내용을 알았다구요. 알았지요?「예」그다음에 어떻게 해서 사탄권 사랑과, 사탄권 혈통을 벗어나느냐? 여기에 암만 있더라도 그 몸뚱이는 사탄의 피를 받은 것이기 때문에 자기를 생각하고 자기만을 사랑하면, 언제든지 사탄이 끌어간다는 거라구요.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를 부정했기 때문에, 부정하여 조건을 끊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관계를 못맺는 것이지 조건만 생기면 사탄은 언제라도 하나님 앞에까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중심삼은 이 사상을 완전히 무찌름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의 외적인 권이 뭐냐 하면 천사권입니다. 천사적 시대예요. 사탄 생각하던 시대에서 타락권을 부정하면, 이것이 뭐냐 하면 천사장으로서 자기 중심삼던 생각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천사장의 혈통을 가진 인간들이 전부 다 해방될 수 있는 권을 이루어 놓았다는 것이예요. 자, 그러니까 천사장 자리에 왔다구요, 천사장 자리에, 천사장 자리에 섰다구요. 천사장 자리에, 타락한 천사장 자리 말고,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자리에 올라왔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이 통일교회 패가 천사세계인데, 어떻게 지상에 기점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들딸을 찾아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 기점을 만드는 거예요, 아들딸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그거 왜? 본래 하나님의 아들딸 될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아들딸, 타락한 아들딸이 되었기 때문에, 복귀된 천사장 입장을 중심삼고 볼 때에는 사탄보다 낫기 때문에 저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사탄세계보다 나은 천사장의 아들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왜 필요하냐?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이 사탄세계에서 실체의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실체 천사장의 입장에 서 가지고 아담 해와를 다시 찾지 않으면 천사장은 완전히 해방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영적 아들은 전체를 보게 되면 천사세계에 해당되는데, 세 천사가 나를 중심삼고 완전히 보호해 줌으로 말미암아 보호권 내에서, 에덴 동산 같은 입장에서 아담 해와같이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본래 아담 해와를 지을 때 하나님이 천사장의 협조를 받아 지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서 하나님과 천사장과 이 아담 셋이 합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아담을 창조하는 원칙을 복귀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부모가 있고, 아들딸이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이 부모는 어떤 입장이냐? 아들을 낳기는 낳았지만 사탄세계에도 접할 수 있고 하늘세계에도 접할 수 있는 경계선에 있는 거라구요. 이 경계선에 선 부모가 생겨난 거라구요. 여기에 이 부모는 뭐냐 하면, 우리 원리로 말하면 장성기 완성급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여기서 낳기 때문에 완성급을 향해 나갈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권내에 들어선 자녀와 부모가 출발했던 기준에 선 거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것을 7년 간에 가야 된다구요. 3차 7년노정, 완성급은 7년노정에 해당하기 때문에 7년노정에 그걸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을 복귀했고, 그다음엔 타락한 아담을 복귀했고, 아담 해와 타락권인 장성기 완성급을 넘어선 부모를 복귀한 거예요, 부모,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떨어졌던 것을 다시 한 번 찾아 세운 그러한 부모와 같은 입장에 섰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까지 찾아 세운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 부처끼리 타락했는데 이건 복귀된 부처라는 겁니다. 그건 누구를 놓고? 아들을 놓고 올라가야 돼요. 아들을 놓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오늘날 여러분들은 전부 다 타락권 내에서 두 세계와 관계를 갖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래서 여러분들은 그 아들딸을 데리고 완성될 급까지 올라가 가지고, 그 아들딸이 축복받을 때까지 끝까지 보호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그게 복귀과정이예요.
그러면 언제 여러분들이 하늘의 사랑과 혈통으로 교체되느냐?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을 때에 혈통이 교체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된 것인데,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여러분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할 수 있다는 건 놀라운 사실이라는 거라구요. 떨어져 나온 반대로 전부 다 엮어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래야 복귀되는 거예요. 조그마한 구멍만 생겨도 사탄이 침투하는 거예요. 딱 들어맞아야 된다구요, 물샐틈없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것을 레버런 문이 알았기 때문에 이 사탄세계가 무너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과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과정을 전부 다…. 외적 과정도 전부 다 부모될 수 있는 사람이 닦아야 되고, 그다음에 이런 과정도 어떤 중심 가정이 나와 가지고 전세계를 대표해 닦아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들 자신이 그 길을 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식노정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런 다음에 공식대로 하면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축복받고 아들딸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해요」왜 필요해요? 왜 필요해? 장성기 완성급에서부터 완성기 완성급까지 이 7년 기간을 여러분의 아들딸이 없이는 올라갈 수 없다구요. 왜? 본래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서 완성급의 자리에 갈 수 있었는데, 그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선 아담 해와 같은 아들딸이 없으면 못 간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서 천사와 같은 입장의 세 영적 아들이 그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엇보다도 사탄세계의 어떠한 누구보다도 그 부모를 사랑하는 이 3년 과정을 넘어 가지고 7년 과정을 끌고 올라가야만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아들과 부모가 하나되고 천사가 하나돼야 돼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래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타락한 아담 해와가 부모가 아니예요.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을 낳아 완성급까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 완성기준에서는 아들하고 부모하고 천사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천사 세우고, 그다음엔 부모 세우고, 그다음엔 아들 세워 가지고 하나님 앞에 경배드리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
그래서 횡적으로 그런 길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뭐냐 하면 천사세계요, 타락한 아담의 세계요, 타락한 아들딸의 세계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셋이 하늘 앞에 경배함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에 가서 찾아올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아야 여러분 뒤를 따라온 여러분이 전도한 사람들이 천국을 갈 수 있다구요.
자, 그래서 자기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자기가 닦은 길을 따라서 역사적으로, 선생님이 죽어 가더라도 백년 천년 이것이 복귀될 때까지 이 공식이 언제나 반복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야 타락권을 승리해 넘은 참부모의 분신과 같이 돼 가지고 참부모가 가는 하늘나라에 온전히 나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절대 못 간다구요. 여기에 선 여러분들도 참부모예요, 여러분 종족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민족을 중심삼고. 알겠어요?「예」머리가 돌아가요? 이해돼요? 이것이 이론만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은 이렇게 산 거예요. 이렇게 걸어온 거예요. 이렇게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그런 싸움을 했고, 가정적으로 그런 싸움을 했고, 종족적으로 그런 싸움을 했고, 민족적으로 그런 싸움을 했고, 국가적으로 그런 싸움을 했고, 세계적으로 그런 싸움을 했고, 하늘땅을 걸어 놓고 그런 싸움을 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해방이라는 것을…. 개인해방, 가정해방, 종족해방, 민족해방, 국가해방, 세계해방, 천주해방,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해방한다는 이런 선포를 여기서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믿어져요? 그런 말이 믿어져요?「예」여기에 목사들, 기성교회 패들 왔으면 '흥, 그래서 이단이라고 하지' 할 것이지만, 누가 이단인가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박수)
자, 이제 알았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사권 해방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그와 같은 영적 기반을 이루어 놓은 다음 실체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천사권, 그다음엔 부모권, 자녀권을 다시 여기에 전부 다 맞춰 놓아야 돼요. 이게 딴 세계예요, 딴 세계. 보라구요. 여기에는 천사세계만 있지 인간세계는 없다는 거예요. 저기에 가서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인간세계, 아담세계가 없다구요. 그래서 육신의 부모, 육신의 아들딸이 여기 와 가지고 이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영적 천사세계, 영적 부모의 세계, 영적 자녀의 세계가 벌어지게 되면, 이것이 새로운 지상의 천국권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건 이론적으로 딱 맞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에덴 동산권이예요. 천사장과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된 그 자리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통일교회는 3년 동안에 세 명의 영적 아들딸을 세워야 한다는 거예요. 그게 없으면 축복받을 수 없다고 하는 원인을 여기서 확실히 알 거라구요.
예수님도 죽게 될 때, 세 제자를 데리고 뭘하려 했느냐 하면, 자기 주위에 세 천사장을 만들고, 그다음엔 신랑 신부 만들어 가지고 그 울타리를 만들려고 했다구요. 그러다 죽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다시 와야 된다구요. 다시 와야 돼요. 알겠어요? 기독교가 믿는 것과 같이 구름 타고 왔다가는 다 망해요, 망해. 인류가 망한다구요. 타락을 영계에서 한 것이 아니라구요. 이 몸뚱이에서 한 거예요. 병이 저기(영계)에서 난 것이 아니라 여기(몸)에서 났다구요, 여기에서. 천국을 여기서 이루고 가기 전에는 천국이 절대 없어요. 천국에 여러분이 가서 살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문 열쇠를 예수님이 이 땅 위에 두고 간 거라구요. 그래서 마태복음 16장에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인다'고 한 이런 말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이 원칙을 몰라 가지고는 성경을 풀 도리가 없어요. 이거 다 무슨 말이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만큼 우리 통일교회에 하늘이 세워 준 권위와 통일교회 자체가 가져야 할 자부심을,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자부심을 가지고 세계의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사탄세계에서 인류를 해방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박수) 이제 여러분이 확실히 알 거라구요. '아, 복귀를…. 이제 병이 이렇게 났으니 병을 고치기 위해서는 저렇게 약을 먹고, 어렵더라도 약을 먹고 고쳐 가야 된다' 하는 걸 알았을 거라구요.
이러한 과학적인 근거에 의한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구원섭리의 공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믿고 천당가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미친 것들이예요. 대낮에 다 미친 녀석들이예요. 정신이 없는, 미친 녀석들이라구요, 미친 녀석들. 그게 이단이예요. 그게 이단이예요, 이단. 통일교회가 이단이 아니예요. 진짜가 가짜 같고, 가짜가 진짜 같은 때가 끝날이예요.
레버런 문을 마피아보다 더 무섭고, 무슨 갱단보다 더 무섭게 생각한다구요. 뿔이 열 개가 나고, 꽁지가 뭐 이렇게 되고, 둥둥 떠다닌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예요. 수학을 한 사람이라구요. 맹목적으로는 믿질 않는 거예요. 믿지 않는 거예요. 이런 놀음하래도 안 한다구요. 통일교회를 왜 반대하느냐 하면 무서워서 반대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무서워서, 유대교하고, 천주교하고, 기독교하고 전부 다 원수들인데 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기 위해서 셋이 하나됐다는 사실은…. 어차피 지상에 와 가지고 해야 할 일인데, 그들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내가 열어 놓았으니 잘했지요. (박수)
사탄 앞에서 그들이 하나되었으니 이제 하나님 앞에 하나될 때가 온다는 사실을 예증한다는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러면 될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하나되게끔 만들지 않으면 통일교회하고 영원히 하나될 길이 없다구요. 자기들은 하나됐더라도 통일교회와 하나될 길이 없다구요. 내가 용서를 해주고, 하나되게 하고, 전부 다 이럴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하나될 길이 없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뭐 전도하고 다 하는 것…. 그것이 아들딸도 찾지만 전부 다 자기 동족 친척를 찾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친척이 누구냐 하면 우리 통일교회로는 신교이고, 그다음에 누구냐 하면 구교이고, 그다음에 누구냐 하면 유대교인 것입니다. 그다음에 먼 친척이 누구냐 하면 전세계의 불신자들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가 해야 할 책임이라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자, 그만둘까요, 한 가지 더 얘기할까요? 「더해요」 얘기를 잘하면 한 시간에 끝나고, 여러분들이 말을 자꾸 안 들으면 두 시간이 걸린다구요. 네 시간 한다면 이 부모의 날이 뭐예요? 제일 고생하는 날이라는 결론이 내려지는데도 또 하자구요? 「예」 이것 외적인 오늘 제목에 대한 내용은 다 끝난 거예요. 외적으로 보게 되면, 복귀노정에 있어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갈 수 있는 그 길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역사적 참부모의 날의 의의에 대해서는 다 끝났다구요, 외적으로. 내적으로는 남아 있다구요. 그거 듣고 싶어요? 「예」 명년에 하지요. 명년에 또 올텐데 뭐, 「노」 다 좋아하는데 '노' 하는 사람은 여기 몇 사람밖에 없다구요, 몇 사람밖에. 다 좋아한다구요. 「아닙니다」 저기에서도 대답했어요? 대답하려면, 소리나려면 입이 벌어져야 할 텐데 입 벌린 녀석 하나도 없던데? 그만두자구요. 더하자구요?「더해요」예이-. (웃음)
내가 목이 쉬어 온다구요, 목이. 목 쉬면 어떻게 하겠노? 내 대신 누가 해주면 좋겠는데, 내 대신 할 사람 나와 얘기해 봐요?「안 돼요」왜, 왜? 거 나만 필요해요? 「예」 오늘 여기 처음 온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처음 온 사람. 오! 내려요. (박수)
자, 그러면 이제 근본문제에 들어가서 여러분의 피가 있고, 여러분의 살이 있고, 여러분의 뼈가 있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피와, 하나님의 살과, 하나님의 뼈와 관계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다구요. 「있습니다」 암만 있다고 해도 없다구요! (웃음) 조건적으로는 있을 수 있어요. 조건적으로는 있을 수 있지만 사실적으로는 없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해서 뭐 참부모라고 하지만 여러분하고 선생님하고 무슨 인연이 있어요? 「예」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예」 아니라구요. 조건적으로 있다는 거예요, 조건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복귀노정은 탕감조건적 노정이더라. 이 길이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몇천 년을 뛰어야 하고, 몇만 년을 뛰어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건 무슨 조건 가지고 가능하냐?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조건 가지고 가능하겠느냐 이거예요. 돈? 「아니요」 권력? 「아니요」 지식? 「아니요」 그럼, 믿는 것? 「예」 믿는 것은 없제나 달라진다구요. 아침 저녁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그럼 무슨 조건 가지고? 변하지 않는 조건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조건도 영원히 성립 안 돼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온 것은 외적으로는 나라의 왕으로 사탄세계를 통치하기 위한 책임을 갖고 왔지만 내적으로는 뭘로 왔느냐? 부모로 왔다 이거예요.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고맙지요? 그러면 예수님이 무엇 갖고 오고, 무엇 갖고 갈 수 있느냐? 무엇 갖고 세울 수 있느냐 이거예요. 참부모의 자리에 나가려면 참부모의 조건을 세우려니 무엇 갖고 세우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나라를 다스리는 왕권 가지고 안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겁니다, 무엇 갖고요?「사랑으로요」사랑을 갖고, 사랑을 갖고, 무슨 사랑? 사탄세계의 사랑보다도 높은 사랑, 깊은 사랑, 넓은 사랑 아니고는 안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왕을 대하던 이상 예수 그리스도를 대하라! 사탄세계의 부모를 대하는 이상 예수를 대하라! 사탄세계의 남편 아내 자식을 대하던 이상 예수를 대하라!' 이런 선포를 하지 않고는 예수가 메시아 자격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러한 나를 누구보다 사랑해라! 모든 과거, 현재, 미래, 천상의 천사세계나, 땅 위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는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라!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못 간다' 하는 이런 결정적인 선언을 하는 사람이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자격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예수님은 그런 말뿐이 아니라, 말뿐이 아니라, 그렇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사랑할 수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사탄세계의 왕보다도 예수님을 더 사랑하면 하늘나라의 왕으로부터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요, 사탄세계의 부모보다도 더 사랑하게 되면 하늘나라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요, 사탄세계의 처자보다 더 사랑하면 하늘나라의 처자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요, 사탄세계의 남편 아내보다 더 사랑하게 되면 그러한 남편과 아내가 찾아질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그러니 예수를 놓고 사랑 장사, 사랑 거래를 하자 그 말이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사랑하면 그런 것을 외적으로도 다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다음에는 예수님도 오라고 하면 온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오라고 하면 온다구요. 장사 중에 이런 장사가 없지요?「예」그렇기 때문에 그 장사가 제일가는 장사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예수님은 성경에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딱 단언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그때에는 그 말이 몽등이 맞아 죽을 말이라구요. 칼 맞아 죽을 말이라구요. 그거 죽게 마련이예요. 죽게 마련이라구요. (웃음) 그가 욕심장이예요. 욕심장이 아니예요? (웃으심) 자기 여편네 있는 남편이 그 말을 들을 때, '여보, 당신 가서 더 사랑하소' 이러겠나요? '야, 이놈의 간나야, 가기만 해봐라' 하며 죽이려고 그러지요.
제일 못 할 자리가 메시아의 자리인 것입니다. 제일 못할 놀음이 메시아 놀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메시아 한번 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내가 알기로는 메시아 하겠다는 녀석은 전부 다 미친 녀석이라구요. 자기가 뒤를 본 것까지 '아, 맛있다. 맛있다' 하며 주워 먹을 수 있는 이러한 놀음까지 하겠다고 하기 전에는 메시아 못 된다고 본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메시아 못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힘든 줄 아느냐 이거예요. 기분 좋지 않은 모양이구만요. 「아닙니다」
왜 사랑 가지고만이 탕감조건이 성립되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역사를 지배한다구요. 과거, 현재, 미래도 그 사랑에 지배받기를 원한다구요. 모든 존재가 사랑의 지배를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 여기 나이 많은 할머니, 저기 아주머니 왔구만요. 저기 아주머니 옛날에 지극히 사랑하던 그 남편 생각할 때에, 지금 생각하고 있는데도 엇그제 같은가, 몇천 년 전 같은가? 어때요? 지금도 그곳에 지금도 그 가운데 있고 싶은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틀려요?「아니요」(웃으심) 또 사랑하는 사람이 저 땅끝, 아시아 제일 끝, 북극의 어디 얼음덩이에, 진짜 사랑은 뜨거운데 그 찬 얼음덩이에 앉아 가지고 벌벌벌 떨고 있다면 그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나요, 어떻나요? 생각하면 뜨거운 생각이 나요, 안 나요?「납니다」거리의 지배, 역사적, 시간적 지배를 받지 않는다구요.
그리고 참된 사랑은 혁명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영원한 거예요, 영원해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혁명할 수 없다구요. 영원한 거예요. 사랑으로 맺어진 이 손수건 하나는 무사랑으로 맺어진 미국 땅보다도 가치가 있더라, 이게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전체를 걸 조건물로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젠 알겠지요?
자 그러면, 조건을 세워 나오는 역사적 이러한 복귀…. 다시 말하면 심정적 역사적 사랑을 복귀하기 위해서 어떤 과정을 거쳐오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어떠한 과정을 거쳐오느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구약시대는 뭐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위신이 꺾였고, 천사장도 떨어졌고, 인간도 떨어졌고, 만물도 떨어졌고, 다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노정은 만물과 천사와 사람이 하나님과 하나되는 길을 찾아 나오는 길이다 이거예요. 구약시대는 물질을 통해서 사랑의 관계를 맺는 때라는 거예요.
사람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까꾸로 됐다구요, 까꾸로. 만물이 제일…. 사람이, 중심이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까꾸로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올라가려면 만물을 통해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만물을 지은 후에 아담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복귀노정은 재창조노정이니, 그대로 딱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국가적 기반을 중심삼은 제물형태권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만물을 중심삼은 제물형 국가형태로 만들어 놓은 것이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민족인 것입니다.
그다음엔 뭐냐 하면, 만물을 찾고 그다음엔 아들을 찾아야 돼요. 복귀과정은 까꾸로예요, 까꾸로. 부모가 나와서 자녀하고 만물주관해야 되는데 까꾸로라구요. 꺼꾸로이기 때문에 만물을 찾고, 그다음엔 자녀 찾는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양자와 같은 자리에서 예수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온갖 충성을 다 하는 나라가 돼 가지고 완전히 세례 요한과 하나가 되었으면 양자하고 아들을 찾았을 거라구요. 그랬더라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아들 사명을 해 가지고…. 아들 사명시대는 뭐냐하면 나라를 전부 다 다스려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나라권을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아들의 사명을 끝내 가지고 부모의 사명을 하는 자리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을 대제사장이라고 했다구요. 제사장은 구약시대의 왕초예요. 왕초, 그다음에는 아들, 아들이라고 했다구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다구요. 그다음엔 복귀된 부모의 자리까지 나아가야 한다구요. 3시대권을…. 이 일을 제사장들이 전부 다 했으면, 구약시대의 나라와 천사장권을 중심삼고 양자권을 만들어 가지고 한꺼번에 전부 다 그들의 부모의 자리까지 다 나갔을 거라구요.
그러나 믿지 않고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제물 드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제물을 드렸는데 누구를 위해 제물 드렸느냐? 앞으로 미래에 참부모의 사명을 가지고 오실 메시아를 위해서 제물 드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약시대인 것입니다. 아들을 제물로 받들어 가지고 하나가됨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아들 자리를 다시 찾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메시아가 와 가지고 이 양자와 더불어 접붙여 가지고 아들의 사명을 끝내어 부모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그러한 날을 고대하는 것이 기독교의 메시아사상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오늘날 끝날에 할 것이, 올 것이 뭐냐 하면 부모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심정적 진짜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다음엔 자녀와 가정을 중심삼고 전체가 사랑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야 할 일이 남아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앞으로 재림시대의 역사라는 거예요.
예수님 시대에 유대교와 유대 나라가 하나 못 되고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끝날에 가 가지고는…. 기독교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그 터전에서 메시아를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유세계가 완전히 하나되면 공산세계와 하나돼야 돼요. 그래야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 복귀의 기준은 반드시 혼자서는 안 세워져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 둘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와 같은 역사가 쭉 전개돼 가지고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성교회와 이 미국이 완전히 하나되면 하늘의 뜻 쪽으로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런데 반대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역사, 즉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를 여기서 전부 다 묶어 줘야 된다구요. 묶어 줘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복귀의 길이 안 생겨난다 이거예요.
종적인 역사는 구약시대 신약시대 이렇게 내려오는데, 횡적으로 종적인 탕감을 해야 돼요. 그러므로, 아까 말한 역사적인 사실을 종적으로 전개시키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의 경제권, 통일교회권,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부모권 기준이 전부다 연결되어야 돼요.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 하나님이 섭리한 모든 시대의 제물권, 자녀권, 부모권을 한꺼번에 횡적으로 세워 나갈 수 있게,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기준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세계가 복귀 안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걸 받게 될 때, 받은 그 자리에서부터 천국이 벌어지지 그러기 전에는 천국이 오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개인적으로도 그러한 일을 해야 된다구요. 개인적인 경제권, 개인적인 자녀권, 개인적인 부모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바치고, 탕감적으로 먼저 세계를 걸고 싸워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걸고 그와 같은 싸움을 하고, 종족을 걸고 그와 같은 싸움을 거쳐야 하는 거예요. 또 민족, 국가, 세계를 걸고….
그러면 미국에서의 지금 3년간은 뭐하는 기간이냐? 예수님의 3년노정과 마찬가지로 전세계를 중심삼고 3년노정을 넘어가는 기간이예요. 이런 봉헌의 싸움을 하는 것이 현재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작년까지 해서 끝난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뉴요커 빌딩도 산 것이요, 맨하탄 센터도 산 것이요, 티파니 빌딩도 산 것이요, 43가 전부 다…. 이 세계 중심이 뉴욕이예요. 그러니 이제 대표적으로 전국가를 걸고 해야 된다구요. 전세계를 걸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있는 돈, 우리에게 있는 아들딸 전부 여기에 긁어 모아 가지고, 있는 정성 다 모아 가지고 워싱턴 대회, 제물을 드린 거예요. 그 날은 미국을 위한 세계사적인 제삿날이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체, 오색 인종이 전부 다 모였다구요. 하늘이여, 받아 주시옵소서 ! 이게 제삿날이라구요. 수많은 영계는 그 제삿날에 하나님을 추앙하고 있고 오늘날 통일교회는 대표적으로 제사를 드리고 있는데 미국을 위주로 한 전세계의 만민은…. 그날을 찬양하고 모두 속죄하는 의미에서 회개하고 하늘의 구원의 손길을 바라야 할 것이 미국이요. 민주세계인데도 불구하고 반대했다구요, 반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놀음 했다는 거라구요, 그 놀음,
그렇기 때문에 누가 반대하거나…. 많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 좀 조용히 있으면 좋은데, 왜 그래? 제발 그만두라고' 하는데, 그거 다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여기 간부들도 전부 다 '아이고, 선생님 안 됩니다. 그만두세요' 했지만, 선생님은 듣지 않았다구요. 나는 내 일생에 있는 정력을 다한 거라구요. 내 자신도 그렇고 내게 있는 돈, 능력 있는 아들딸 전부 동원해 가지고 몽땅 바친 것입니다. 내가 믿고 있는 건, 하나님이 세계를 죽이고자 하시지 않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여기에서 초라하게 실패하는 날에는 하늘나라의 모든 뜻은 망해지고 없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협조할 것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1976년 9월 18일은 내가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이 형장에 나가는 것보다도 더 심각한 마음을 가지고 나섰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 전에는 아침을 저녁으로 오해한 때도 많고, 저녁을 아침으로 생각한 때도 많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변소에 가서 소변을 본다는 것이 딴 데 가서 소변 보는 때가 여러 번 있었다는 거라구요. 그것은 나와 하나님만이 아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라구요, 얼마나 심각했는가.
그것을 역사상 레버런 문에게 있어서 최고의 정성을 다하는 하나의 전환점으로 삼고 만민을 위한 제사날로 내가 하나님 앞에 설정하고 나가는데, 하나님은 기필코 이런 때를, 이런 시간을 맞기를 기다렸기 때문에, 그 시간에 나가는 내 자신이 제사장의 책임을 지고 세계를 대신하고 수많은 종교를 대신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걸어 가지고 땅 위에 끌어내릴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이 세계가 망한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그렇게 깨끗하게, 그렇게 사고 없이 지낼 수 있었다는 것은…. 그것 다 레버런 문이 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해주신 것입니다. 나는 뭐 애기 잃어버렸다고 해서 잃어버렸던 아들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세계 사람이 찾아질 것이다, 그런 기도를 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이래서 이 서양, 이 미국 역사에, 문화사에 있어서의 어떠한 힘으로도 제거시킬 수 없고, 부정할 수 없는 전통이 설정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박수)그럼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에서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이 미국, 고독한 섬과 같은 나라, 동지도 없고 친구도 없는 이 땅에 오면서 하늘 앞에 기도했던, 3년 기간에 해야 할 책임을 완수하여 하늘 앞에 드릴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승일(天勝日)을 1976년 10월 4일에 선포하고, 세번째로 선생님이 금년 2월 23일 지승일(地勝日)을 중심삼고 3단계를 거쳐 가지고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었던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새로운 기원이 마련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수)
자, 그런 의미에서 이번 부모의 날은 의의 있는 날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면 이제 통일교회로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사명을 해야 할 책임이 어떻게 전개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았다구요. 레버런 문이 돈을 왜 벌었는지 알겠지요, 이제? 알겠어요? 역사적으로 하나님이 세우신 모든 탕감조건, 경제권을 전부 다 사탄이 빼앗아 갔기 때문에 내가 찾아서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제권을 잡아야 하는 거예요. 어떠한 회사 사장, 어떠한 경제인 이상 내가 노력한 걸 알아야 돼요. 그 이상 노력한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사랑의 마음 가지고 그 놀음을 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를 위해 번 게 아니라구요.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패들, 통일교회 사람들을 전부 다 정성으로 키워 온 거라구요. 내 자식같이 생각한 거라구요.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기독교가 망하겠고, 모든 종교의 갈 길이 막혔으니 이걸 정성을 다해 사랑으로써 엮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보라구요. 나는 한국 사람이라구요, 사실. 아시아 사람이라구요. 여기는 미국이라구요. 미국은 부자 나라라구요. 내가 미국 식구들을 위해서 미국 돈 가지고 쓰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벌어 놓은 돈을 갖다가 미국 사람 먹여 살리는 데 쓰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 백성보다도, 자기 아시아인보다도 더 세계적이라면 더 사랑해야 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제 미국에서 찾아진 이 오색인종들을 전부 다 어떻게 할 것이냐? 세계를 위해서 살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그럴 때는 미국은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이 될 것이고, 하나님 이름으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이런 중심국가가 되지 않겠느냐. 그래, 사랑으로 연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사랑으로. 그래서 하나님 앞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게 되면 거기서부터 세계적인 천국이 출발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미국 와서, 내가 욕을 먹고 못난 사람 취급받고 분하고 억울함을 참으면서 이런 기반을 닦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해 나왔다구요. 미국 사람, 미국 청년들이 웃고 사는데 나는 울고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 미국 젊은이들은 놀고 있는데 나는 쉬지 않고 나왔다구요. 반대라구요. 미국 어떤 기관의 지도자들은 전부 다 존경받고 이런데 나는 반대받고 나왔다구요. 이 미국의 해방을 위해서 내가 감옥살이까지 할 것을 각오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각오로 가고 있는 거라구요. 생명까지 내놓고 가고 있다구요.
이렇게 불쌍한 사람을 동정하지 않고 돌로 치고 침뱉고 이러게 될 때는 하나님이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 통일교회 사람이 미국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이여, 이들이 미국 사람이니, 이들을 보아서 용서하시옵소서' 이런 기도를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 값을 미국이 졌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빚을 미국이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빚을 통일교회에 갚아야 될 것이고,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어느 한때에 갚아야 될 것입니다.
내가 오늘 확실히 이야기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통일교회 식구를 사랑 못했다구요. 사랑을 할 수 없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이예요. 죽을 길로 내몰고, 십자가길로 내모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스승이 할 수 없는 놀음이라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막강한 경제기반을, 있는 그 돈을 가지고 레버런 문을 도와줬으면 여러분들을 안 시켰어요. 여기에 막강한 모든 젊은이들이 레버런 문을 후원했으면 여러분들에게 전도를 안 시켰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전도해 오는 한 사람을 미국 사람들이 환영하는 것으로 대하려고 했고, 여러분들이 벌어오는 한푼의 돈을 미국 국가가 주는 돈으로 대치해서 세워 주려고 생각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푼의 돈에 통일교회의 눈물이 어려 있고, 한 사람의 통일교회 식구에게 통일교회 눈물의 심정이 어려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미국 국민이 나를 가라고 하기 전에 내가 갈 날이 올 것입니다. 내가 이민국에서 문제시하고 있는 젊은이들을 한 사람도 빠짐없이 전부 다 데려갈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되면 이곳 미국 젊은 통일교회 교인은 전부 다 미국을 떠나려고 할 것입니다. 미국은 자기 나라인데도 애착도 없어질 것입니다. 여기에서 정성들인 일본 식구들이라든가 외국에서 온 사람들을 쫓아내는 날에는 이들도 전부 갈 것이니 그렇게 되면 이 나라가 망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은 희망이 없는 거라구요. 등대가 잘라져 가지고 배는 움직이는데도 갈 바를 모르는 배가 될 것입니다. 나는 틀림없이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고, 틀림없이 그렇다고 알고 있는 거라구요. 자, 여러분들은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간다면 다 가게 돼 있지요?「예」
자, 이제는 우리 통일교회와 선생님이 미국에서 지금까지 활동한 내용을 대개 알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여기에서 한 내용과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한 일, 이 전부는 우리 통일교회를 위해서 한 것이 아님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았을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다음에 또 한걸음 지나서….이제 몇 시간 지났어요? 세 시간 됐구만요. 이제 또 한 시간 남았구만요. 또 하자구요? 「예」
사탄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이어받은 그날부터 이 땅 위에 태어나는 첫 아들이나 둘째 아들이나 전부 다 사탄편에서 태어났다는 걸 말아야 된다구요. 본래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태어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첫번 난 것도 하나님편이요, 둘째 번 난 것도 하나님편이 되어야 하는데 첫번 난 것이든 둘째 번 난 것이든 다 사탄 것이 되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나야 된다구요, 다시 나야 돼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다시 나야 된다구요.
무엇을 통해서 다시 나야 되느냐?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다시 난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만물로부터, 종, 아들, 그다음엔 부모를 다시 낳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 노정이 남아 있다구요. 알겠어요? 다시 나야 돼요. 만물도 다시 나야 되고, 종도, 천사도 다시 나야 되고, 그다음엔 아들도 다시 나야 되고, 부모도 다시 나야 된다구요. 그 판도를 국가적, 세계적으로, 전부 다 외적으로 이렇게 다시…. 만물 판도, 그다음엔 천사장 판도, 그다음엔 자녀 판도, 그다음엔 부모의 판도를 세계사적인 기준으로 넓혀 가지고 다시 낳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를 넘어서야지요. 타락한 것들부터 까꾸로 뒤집어박는 놀음을 해야 돼요.
자, 아담 해와에게는 아들이 있지만, 본래 하나님의 아들은 없으니까 아담 해와 아들 가지고 사탄편 아들, 하늘편 아들로 서로 빼앗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아담 자체는 두 세계의 주인이 돼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거예요. 안 된다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볼 때, 하나님편만의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갈라내는 거예요, 두 세계를 여기서. 사탄세계와 하늘세계 두 세계로 갈라 놓는 거예요. 이것이 가인 아벨 싸움이라구요. 여기서 하나님편 아벨 중심삼고 가인이 끌려 넘어왔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형제를 다 낳아 가지고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의 뒤를 따르게끔 만들려고 그런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하늘편에 선 아벨은 아담 대신자요, 사탄편에 선 가인은 천사장 대신자이니, 천사장이 아담을 거꾸로 주관하여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편의 사람이 거꾸로 천사장편 가인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그건 탕감복귀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고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그렇게 난다 이거예요.
자, 그랬으면 아담 해와는 어떻게 되느냐? 다른 아담 해와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복귀할 수 있는 메시아는 부모…. 메시아는 어차피 와야 되는 것입니다. 3대 이내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3대 이내에 나와 가지고 전부 다 한꺼번에 복귀하면 가정적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참된 부모, 참부모와 같은, 타락하지 않은 부모와 같은 위치에 와 가지고 까꿀잡이로 접붙여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은 천사장이 아담을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두 세계의 싸움이 생겼습니다. 가정은 가정대로 싸우고, 종족은 종족대로 싸우고, 민족은 민족대로 싸우고, 국가는 국가대로 싸우고, 세계적으로 이런 분열의 현상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분열되어 가지고 싸우면서 세계에 다 퍼져 나간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이렇게 싸우면서 자꾸 분열되어 나갔던 것을 싸우면서 통합해 나온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사탄 것이 되게 되면, 그다음엔 하나님이 그 세계의 끝에서부터 찾아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동생의 자리에 있고 사탄세계는 형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형님은, 동생이 언제나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의 자리를 빼앗으려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언제나 동생을 미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핍박받기 마련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형님의 장자권을 빼앗으려고 하는 것은 이 세상의 사탄법으로 보게 되면 안 되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맞게 되어 있습니다. 맞지만 하나님이 벌 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이 실패한 것을 돌리는 역사를 해 가지고…. 여기서 했더라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가정적으로, 횡적으로 수습할 것인데, 이것이 종적 역사로 전개돼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낳는 길을 찾아가 가지고…. 본래는 형제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된다구요. 둘이 갈라지면 안 된다구요. 이 지구성을 차지하려면 둘이 갈라져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돼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 주관하게 되어 있지, 둘이 갈라져 가지고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원리가.
가인과 아벨은 나 가지고 싸워서 이(아벨)쪽이 졌으니 이것이 다시 어디로 들어가느냐 하면, 어머니 복중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시 낳았다는 조건으로서, 형이 동생으로 태어나고, 동생이 형으로 태어나 가지고 하나의 혈통으로 바꿔치는 놀음을 하나님의 섭리역사 가운데 구약시대부터 거치며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을 낳아 가지고 형제끼리 해서 안 되었기 때문에, 더 하나될 수 있는 가까운 쌍태를 가지고, 야곱과 에서 때에 쌍태를 중심삼고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쌍동이는 서로서로 통한다는 거예요. 죽이는 자리까지는 못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이…. 여러분 정경의 그 내용이 뭐예요? 야곱이 어머니와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축복을 받으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왜 축복을 해줬느냐 이거예요. 복귀원칙이 어째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해와 대신에, 해와가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해와 대신 하나님의 뜻을 세울 수 있는 여자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런 여자가 나오려면 반드시….해와는 하나님을 속였어요. 또 아담이 남편인데 남편을 속여 가지고 타락했어요. 둘을 속였다구요. 하나님을 속이고 아담 몰래 가서 타락하지 않았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 아버지하고 아들을 속였다는 거예요. 2대를 속인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할 수 있는 여자가 있어 가지고 그와는 반대의 일을,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반대의 놀음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리브가가 말이예요, 에서의 어머니, 야곱의 어머니가 해와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의 영감과 아들 에서를 속여 가지고 야곱을 세우는 거예요. 아버지와 에서, 이 둘을 속이는 거예요. 아버지와 아들을 속이는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어요」 그들을 부정 해서라도 하나님의 뜻을 세우겠다고 하는 그것이 그 반대적 세계로, 하나돼 가지고 복귀하겠다는 뜻에 일치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편의 어머니로서 하늘편의 아들을 가질 수 있는 길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야곱 때에 시작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사탄편에서 가져간 것, 형님이 가져간 것을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이치가 있기 때문에 야곱이 역사상에 없는 사기꾼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었던 것입니다. 그런 문제를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이것을 풀지 못하면 풀리지 않는다구요. 그럼 맞아요, 안 맞아요? 이래서 형이 죽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이려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고 한 거예요. 그때 도망가 가지고…. 어머니 편이 후원한 거예요. 어머니 편이 협조해 준 것입니다.
한 가지 야곱에게 유리했던 것은 이삭이 에서에게 축복을 안 해주었다는 거예요. 이게 복이라는 거예요. 축복을 안 해준 것이. 축복을 해주었으면 두 세계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에서가 남은 부스러기라도 있을 테니 그것이라도 해달라고 했지만 안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냉정히 끊고 안 해준 사실은 역사적인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만일 이삭이 에서에게 축복을 해주었다면 하나님이 야곱에게만 축복 못 해준다는 것입니다. 야곱만을 돕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야곱 편만을 중심삼고 언제나 하나님이 같이 할 수 있었던 거예요. 이렇게 해서 실체의 사탄 에서를 굴복시킬 수 있는 조건을 세웠다구요. 그래서 갈라져 가지고 도를 닦아 나온 거예요.
야곱이 또 약은 것은 팥죽을 주고, 떡을 주고 장자기업을 사 놓았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상징적으로 전부 다 조건에 안 걸리게 딱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당당히 야곱 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21년 동안 모든 축복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돌아올 때에 얍복강가에서 천사와 싸운 거예요. 천사는 뭐냐? 영적 사탄이예요. 영적 사탄과 영적 사탄의 지배를 받는 실체 에서 이 둘을 다 굴복시키는 놀음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승리해야 된다는 겁니다.
타락이 뭐냐? 천사한테 굴복당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천사를 굴복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겨 놓으면 영적 사탄의 지배를 받는 천사장의 실체도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서 야곱을 치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씨름을 해 가지고…. 야곱은 그 씨름을 하는데 21년 한 이상의 힘을 다해서 싸운 거예요. 21년 동안 축복받은 이상의 정력을 다해서, 힘을 다해서 싸운 거라구요. 다리가 끊어지고, 죽더라도 나는 뜻을 이루어야 되겠다는, 몸뚱이는 희생시키더라도 뜻을 이뤄야 되겠다는 신념이 강했다는 겁니다.
자, 이렇게 해 가지고 사탄이가 축복해 준 거예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여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이름이. 무엇에게 이겼다구요? 천사예요, 천사. 전천사세계,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의 야곱이 가는길은 하나님이 원조할 뿐만이 아니라 천사세계도 여기에 굴복해 가지고 원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영적으로 이겼으니, 영적 사탄이 지배 못 하게 되었으니 에서도 굴복하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야곱이 자기의 선물을 에서에게 주어 가지고 하늘권 내의 선물을 받고 에서가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사탄세계는 경제적 조건만 가지면 언제든지 구원할 수 있다는 조건이 성립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종교인들이 자기 정성들인 것을 전부 다 사탄세계에 내주는 날에는 그것으로 말미암아 저들이 축복받고 돌아올 수 있다는 조건이 성립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님 당시에도 예수님도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이거 다 내가 얘기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렇게 재미있는 성경이 없겠지요? 과학적이예요, 과학적. (박수) 몇 시간 되었어요? 한 세 시간, 세 시간 반 됐다구요. 한 세시간 되었는데 싫증나요? 한 시간쯤 된 것 같아요, 30분쯤 된 것 같아요? 「한 30분….」 그러니까 세뇌공작한다고 하지요. 이것을 세상 사람들은 세뇌공작한다고 그래요. 세뇌공작해 들어간다고요, 지금. (환호, 박수) 됐어요.
자, 이렇게 돼서 형제끼리, 쌍태 형제가 되어 가지고 바꿔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반대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갈라졌다구요.(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쌍태 형제끼리 40대(代)돼 가지고 이것이 복귀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에서의 후손도 12지파에 들어가고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 공로없이, 아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럼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졌던 것이 바로 되었다 이거예요. 바로 세우는데 공을 세웠으니 에서도 축복을 받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형제끼리는 복귀했지만, 다 장성한 다음에 복귀했기 때문에 어머니 복중까지 내려가야 돼요. 어린 애에서부터 40대(代)로 장성하기 이전의 사람들은 거기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까지 들어가야 되느냐 하면, 복중까지 찾아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야곱가정을 중심삼은 그 열두 지파권 내에서 이런 일을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아까 3대를 복귀해야 된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혈통을 중심삼고 3대권 내에서 이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의 아들 가운데 유다의 지파가 있다구요. 유다는 네째 아들이예요. 유다의 첫째 아들이 결혼했는데 죽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형이 죽으면 그 동생이 형수를 이어받아 대를 이어주게 돼 있어요. 그런데 그 작은 아들이 어떻게 했느냐 하면, 형수를 이어받지 않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벌을 주어 가지고 죽었어요. 그다음에는 세째 아들은 꼬마예요. 세째 아들은 어리기 때문에 이 형수가 남아 유다지파의 대를 이을 가망성이 없으니 큰일났다는 거예요. 그러니 다말이 대를 이으려면 어느 계통을 이어야 되겠어요? 유다지파의 계통을 이으려면 갓난애기밖에는 없으니 자기는 다 늙어 죽겠더라는 거예요. 여기에 혁명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하나님의 대를 잇기 위해서는 내 집 망신이든, 내 무엇이든 생각지 않는다, 이런 결심을 하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할수없이 창녀의 옷으로 갈아 입고, 자기 시아버지가 농사 지으러 왔다갔다하는 길가에 나가 가지고 자기 시아버지 유다를 꼬여 관계를 맺었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관계를 맺고는 기념품을 달라고 했어요. 그때에 지팡이를 주고, 도장과 도장끈도 주고, 그다음에는 염소를 주니 그 뇌물을 받고 애기를 배 가지고 키우는 거라구요. 그것은 전부 뜻이 있었던 거예요. 그래 한 5, 6개월이 되어 다말의 배가 점점 불러 오니까, 동네 사람들이 유다에게 당신의 며느리 되는 사람이 과부인데 이렇게 애기를 배었으니 돌로 쳐 죽여야 된다고 공론을 했어요. 그때에 '이 애기의 아버지가 누구냐' 하니, 이 지팡이의 주인이요. 도장과 도장끈 주인이요, 이 뇌물을 준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유다에게 갖다 주어 가지고 용서를 받는 거예요. 그래서 살았다구요. (웃음)
자, 그래서 애기를 뱄는데 그 애기가 쌍태라구요, 쌍태. 이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 타락했다는 사실을 기독교인들이 부정할 수 없는 것이 무엇이냐? 메시아가 오고 하나님의 뜻을 세울 수 있는 길은 반드시 정상적인 여자들을 통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비정상적인 길을 가는 여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새로운 혈통이 뻗어 나온다는 사실을 여기서 알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몸을 먼저 바치면, 그것은 순수하게 백 퍼센트 사탄 것이예요. 백 퍼센트 사탄편에 있는 거라구요. 그걸 부정하는 입장에 서면 그것이 도리어….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여자, 사탄편의 여자가 아니고 하늘편의 여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의 것을 전부 다 부정해 버리고 하늘편으로 돌아올 수 있는 여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이치에 일치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다말을 통해 가지고…. 다말은 어떻게 했느냐 하면, 이러한 곁갈래에 서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세우려고 했던 것입니다. 해와가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자기 남편을 속인 것과 마찬가지로 다말은 자기 아버지 유다와 자기 미래의 남편, 셋째 아들을 다 부정하고 그 놀음 한 거예요. 딱 마찬가지의 길을 간 것입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그래서 3대권 내에 있는 유다의 가족을, 유다의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한 역사를 해서, 비로소 복중에 들어 있는 쌍태를 통해서 복중에서 뒤집어 놓는 일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야곱이 축복받은 것과 같이…. 다말의 복중에서의 쌍태하고 리브가의 복중에서의 쌍태가 딱 마찬가지입니다. 두 형제가 복중에서 싸운다고 할 때 하나님이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고 똑같은 말을 했다구요. 성경을 보라구요. 딱 같은 말을 했다구요.
그래서 싸우는 거라구요. 해산 때가 되어 가지고 낳는데 형이 먼저 손을 내밀었어요. 그래서 여기에 빨간 실을 매었는데 그 애기의 주먹이 다시 들어가고, 동생이 먼저 태어났습니다. 장자의 권세로 나왔지만 빨간 것 이것이…. 끝날에 주님이 을 때는 이런 일이 벌어져요. 공산당이 나온다는 말이예요. 일시적으로 형 노릇을 했지만 들어가 가지고 후퇴할 것을 다 보여준 거예요.
이래서 베레스와 세라…. 원래는 세라가 형님인데 들어가 버리고 베레스가, 동생이 형님 되었어요. 그 베레스라는 것은 밀치고 나왔다는 뜻이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복중에서 차자가 장자가 되고, 장자가 차자가 되어, 여기에서부터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길이 완전히 끊어졌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러한 전통을 이어받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메시아가 복중에서 태어나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의 핏줄을 통해서 나오는 것을 참소할 수 없는 길을 여기서 전개해 놓았기 때문에, 그 정성된 핏줄의 인연을 통한 이스라엘의 계통을 통해서 앞으로 메시아는 태어나기 때문에, 유다지파로부터 메시아가 온다는 말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사탄이 세계 국가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를 형성해 가지고 사탄과 싸울 수 있는 그때까지, 2천 년 동안 기다려 가지고 그것이 형성되어 메시아가…. 다말, 혹은 리브가의 그러한 전통의 인연을 통해서 나오는 그런 자리에서 메시아가 태어나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조건이 성립됐다는 것입니다. 사탄 나라보다도 강한 나라가 돼야 돼요. 사탄 나라보다 강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2천 년 후에 그 뜻을 이어받은 것이 누구냐하면, 마리아예요. 성모 마리아예요. 뜻을 위해서 혁명하는 여자가 나와야 돼요. 천사로 말미암아 타락된 것이니 천사장이 와서 해와를 헙조하는 거예요.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말을 믿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믿는 거예요. 사탄의 말을 절대적으로 믿고 타락했으니, 이 천사장의 말을 절대적으로 믿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네가 잉태할 것이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하는 그 말을 믿고 모험을 한 것입니다. 모험을 한 거예요.
그때 마리아의 입장은 요셉과 약혼한 입장이었는데, 그것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약혼한 입장에 있던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이었습니다.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오누이지만 앞으로 결혼할, 약혼 관계에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천사가 끌고 가서 타락했으니 천사가 끌고 가 하나님 앞에 복귀하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았으니 해와가 타락할 때 행동한 그 내용과 마찬가지로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자기 남편을 속이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마리아가 남편한테 의논했나요? 「아닙니다」 아버지 알게 했어요. 모르게 했어요? 「모르게 했습니다」 그때에는 처녀가 아기를 배면 돌무더기 돼 가지고…. 생명을 내놓고 애기를 배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딱 같다구요, 딱.
그렇기 때문에, 리브가로부터, 다말로부터 이어받은 심정적 터전을 중심삼고 예수를 배었으니 역사적 모든 탕감 기원을 완성한, 그 복중에서 태어나는 아들 대해서는 사탄이 아무리 참소하려 해도 참소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은 복중에 있을 때부터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독차지한 거예요. 하나예요. 이래 가지고 낳으니 그 아들의 것이 전부…. 그 아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래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난 것입니다.
자, 예수가 에덴동산에서 태어난 아담과 같은데 이것은 뭐냐? 하나님의 아들 아담과 같은, 죄짓기 전 아담과 같은데 혼자서 살아 가지고 되겠어요? 신부를 찾아야 돼요. 신부의 가정이 예수의 가정이 되고, 신부의 나라가 예수의 나라가 되고, 예수의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는 혼자 왔다구요, 혼자 왔어요. 그러니까 유대 나라가 신부의 나라니, 그 나라의 교회가 예수의 교회가 되어야 되고, 그 나라가 예수의 나라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로마를 지배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이루었어야 합니다. 그런데 죽었으니 어떻게 되었느냐? 땅 위에 어머니 아버지의 기준, 부모의 기준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사랑의 조건을 걸고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었는데, 그 어머니 아버지가 땅에 없으니 부모의 사랑에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길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죽고 난 40일 후에 성령이 이 땅 위에 임하는 거예요. 그 성령이 무엇이냐? 어머니 신(神)이예요. 어머니 신.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아담형을 이루지 못했는데, 그 이상적 아담형을 예수가 완성해서 태어났지만, 이상적 어머니형 기준이 타락함으로 없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영적인 면에서 거두어 왔다는 겁니다. 그 대신형태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둘기 같은 성신, 구름 같은 성신, 불 같은 성신으로 형태 없는 영(靈)으로서 보낸 것입니다.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무엇이냐? 성령의 몸뚱이를 뒤집어 쓰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 복중으로 다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전부 다.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태어나는 데는 어머니 신 혼자만 가지고는 안 돼요. 아버지 신을…. 성신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신랑 되시는…. 어머니 신(神)이니까, 부인 신이니까, 신부 신이니까 그 신이 신랑 되는 예수하고 사모하는 힘과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기준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야 내가 영적으로 부활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예수를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성신을 어머니같이 생각하는 그 이상의 자리에 나가지 않고는 부활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이론이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본래 사람이 태어날 때에 영인체와 육신이 갈라져 가지고 태어나게 돼 있지 않다구요.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인체는 태어났지만 육신은 못 태어난 입장에 있으니 예수가 다시 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들은 전부 다 세상을 버리고 영계에 갔다가 예수님이 올 때에, 재림주, 참부모가 올 때에 그 참부모, 어머니 아버지 뱃속을 거쳐서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시 말하면 여러분은 타락하지 아니한, 어머니를 맞기 전 참된 아버지의 뱃속에 딸이라든가 아들이라든가 애기씨로 들어가 있어야 어머니를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신을 통해서 예수님을 통해서 '주님이여! 주님이여!' 하며 전부 다 주님의 몸 속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들어가려고 한다구요. 영적으로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가 재림할 때에, 영적으로 들어갔던 것들이 예수의 육신을 통해서 하나돼 가지고 그다음에 어머니를 통해서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완전복귀의 길이예요. 사탄의 혈통을 완전히 제거해 가지고 비로소 복귀됐다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이것이 복귀의 길이예요. 심정과 혈통을 교체하기 위한 복귀의 길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생각지도 않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그저 믿고 천당가겠다는 겁니다. 이것은 도둑놈들이지요. 그렇게 해서 천국 가겠어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요,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온 말이라면, 레버런 문이 못 가게 할 거라구요. 이 말이 못 가게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저 밤에도 선생님, 낮에도 선생님, 언제나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다니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러는 거예요? 왜 그렇게 사랑하고 야단이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남편도 전부 다 버리고 왜 여기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이예요. 선생님의 뱃속에서 태어난 아들딸과 같은 그런 심정적 인연을 갖지 않으면 다시 태어날 길이 없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리하여 어머니를 사랑해 가지고 태어난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선생님과 똑같이 사랑하고….
여러분들 그런 과정을 거쳤어요? 이런 말 세밀히는 처음 듣지요? 꿈에나 생각했어? 이 녀석들아! 꿈에라도 이런 것을 생각했느냐 말이야. 선생님은 이러한 내용을 알고, 이러한 하나님의 깊은 내용을 가지고 이 땅 위에서 나면서부터 이 뜻을 위하여 지금까지 살아 나온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어머니가 둘째 번 어머니 되는 것도 원리적 입장에서 타당하다는 이론이 성립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을 못 하니까 하나님도 할수없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마태복음을 보면 말이예요, 다말이 나오고 룻이 나오는데, 다말도 첩 행동을 했고 룻도 첩 행동을 했어요. 그다음에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도 첩 행동을 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기생 라합, 이건 창녀예요, 창녀, 창녀 같은 부류가 이 역사적 배후에 이런 판국이 돼 있다는 사실이 마태복음 1장에 왜 나온 줄 알아요? 이런 사실이 다 있기 때문에….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애급에서 장자를 친 것도 다 그래서라구요.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핏줄이. 왜 차자에게는 복을 주고, 차자는 살려주고, 치지 않고 장자는 왜 쳤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을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풀고야 대답할 수 있는 거예요. 성경이 풀리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될 때에, 아까도 말했지만 말이예요. 이 역사적 참부모의 날이, 참부모가 나오기까지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참부모가 나오기까기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심정적으로 그 이상, 아담이면 아담 이상, 야곱이면 야곱 이상, 이삭이면 이삭 이상, 노아면 노아 이상, 모세면 모세 이상, 예수면 예수 이상의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전부 다 꿰차 가지고 끌어올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이상 사랑의 심정으로 연결시키지 않고는 이것을 다시 재현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6천 년 동안 못 하고, 오늘날 50억 인류 가운데 어느 누구도 못 하는 것을 이 레버런 문이 33년 간에 꿰 가지고 이러한 길을 돌려 놓았다는 사실은, 이것은 역사적인 뭐예요? 기적이예요. 역사적이기 전에 천지창조이상에 없는 이런 기적이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없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레버런 문은 세계의 반대를 받고, 세계의 욕을 먹고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세계에 없는 진리를 알려 주고, 세계에 없는 살 길을 가려줬는데도 불구하고 원수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들은 어떻게 하고 있어, 여러분들은? 이것들은 어떻게 하고 있어? 똥개 같은 그 자격을 가지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할 때가 많다구, 이놈의 자식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젯날과 오늘이 달라야 되겠다구요. 다를 거예요, 안 다를 거예요? 「다르겠습니다」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 절대 필요할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과거는 다 잊어버리고 새로이 그러한 결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섭리적 뜻 가운데서 승리의 아들딸이 되고, 하늘이 세운 참다운 본연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를 멸하고 하늘의 모든 것을 찾아 돌려 드릴 수 있는 틀림없는 아들딸이 되겠다고 결의하게 되면, 오늘 축하하는 이 부모의 날은 의의 있는 날이 될 것입니다.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만을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와 하늘땅을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국 국민은 물론이요, 자유세계는 물론이요, 공산권도 물론이요, 영계의 전체와 하나님까지 대해서 정상적인 자리에서 선포하고 있고, 말씀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레버런 문의 말을 듣지 못했다는 말은 하지 말라구요.
성경에 그렇게 돼 있어요? 레버런 문 말이 거짓말 같아요, 참말 같아요?「참말입니다」자, 이것을 생방송을 해서 2억 4천만 미국 국민이 듣는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또, 자유세계 전인류가 듣는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반대하게 돼 있어요? 기독교가 하나되겠나요, 안되겠나요? 「하나됩니다」 그런 통일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갖고 있지만…. 내가 이제 60이 돼 온다구요. 40대에 하늘을 중심삼고 천하를 하나로 만든다는 것이 이렇게 늦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20년을 돌아와서 뭘하자는 거예요? 망하고 벌받을 원수들을 다시 살려 주기 위해서 찾아왔다는 거예요. 이제라도 회개하고 하늘나라로 가야 돼요, 이제라도 회개하고.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참부모가 태어나고, 참부모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참아들딸이 태어나기가 이렇게 힘든 줄이야 그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 얼마나 이를 갈고, 얼마나 했는지 여러분들은 모를거라구요. 여러분들이 그 심정을 배워야 될 것입니다. 그 심정, 그 사랑의 심정을 이어받지 못하고는 선생님이 가는 곳, 하나님의 곳까지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제 죽는다면, 나같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같이 인류를 사랑하던 사람이 이 땅 위의 누구인지, 내가 믿지 못하겠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오래 살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오래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가운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빨리 나오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는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축복을 한다면, 레버런 문 앞에 그런 사람이 있게 해주는 것이 레버런 문에게 주시는 제일 큰 선물이요 축복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불신받고, 그렇게 수난을 당한 하나님 대해서 선생님 이상 사랑하고, 선생님 이상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사람이 이 시간에 나온다면, 그것은 오늘의 영광이라구요. 영광의 날일 것입니다. 오늘이 그날이 되게 하기 위해서…. 이제는 알았으니 이제부터는 '나는 그런 선생님을 대신하고, 하늘땅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이 자리에서 맹세한다면, 이 자리는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자, 그런 사람 손 한번 들어보자구요. 감사합니다. 이 부모의 날이 얼마나 귀한 날인가 하는 것을 알고, 그런 역사적인 곡절을 다 해결하고 온 이 부모의 날을 마음껏, 성의를 다해 정성껏 기쁨으로 지내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려 합니다.(박수)
여러분들도 종교인의 한 사람입니다. 종교 가운데는 여러 가지 종교가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그 중의 한 교파라고 보는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의 배경은 그 문화와 환경적 터전에 따라 가지고 역사적인 번혁을 가져온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이러한 종교가 왜 필요하냐? 이것은 모든 만물 가운데 사람에게 있어서만 필요한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무엇을 주체로 하고 가는 길이냐? 이것은 사람만을 중심삼고 가는 길이 아닙니다. 신을 중심삼고 신과 인간과의 관계 가운데서 이루어진 것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를 사람이 먼저 시작했느냐, 신이 있으면 신이 먼저 시작했느냐? 그것은 여러 가지로 생각이 달라요. 어떤 것일까요?「신이요」
본래 타락이 없었다면 종교는 필요없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은 누가 했느냐?「사람」 그 종교를 가져오게 한 그 주동적인 존재는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사람에게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된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 이 일을 시작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것은 인간이 아니고 하나님이 먼저 시작했다 하는 말도 성립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대체로 모든 종교의 발생의 중요한 원인은…. 물론 인간이 타락되어서 그런 원인을 제시한 것도 되겠지만, 하나님이 제시하는 그러한 근본적인 동기가 주동적인 동기가 돼 있다고 우리는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종교가 가야 할 길, 종교가 해야 할 뜻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종교를 만들기 위한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냐?「사람」종교보다도 사람이 중심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종교를 믿고 싶은 사람이 있겠느냐 이거예요?「있습니다」「없습니다」(웃음)
여러분 아침에 새벽같이, 오늘은 뭐 서머 타임이라고 해 가지고 한 시간 더 빠른데 말이예요. 옛날에는 다섯 시에 일어나 가지고 오기도 바빴는데, 네 시에 일어나니까 '아이고! 더 죽겠구나, 이게 뭐야? 아이고! 가기 좋다' 했어요, '안 가면 좋겠다' 했어요?할수없이 선생님 말씀은 안 들으면 안 되겠고, 식구들이 듣고 이야기하고 그러니까 축에서 빠져서는 안 되겠고, 가기는 가야 할 텐데 이거 뭐 잠도 자고 싶고…. 할수없이 온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좋아요?「예」(웃음) 그건 선생님이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일 거라구. (웃음)
나는 통일교회의 지도자라구요. 통일교회의 책임자라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보고 어느 교인이냐 하면, 여러분은 통일교회 교인이요, 통일교회에 속해 있다고 하지만, 레버런 문보고 '당신이 통일교회에 속해 있소, 통일교회가 당신에게 속해 있소? 이렇게 물으면 대답하기가 곤란하다구요. (박수) 그만했으면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있게 된 것은 통일교회 때문에 레버런 문이 있는 것이 아니라 레버런 문 때문에 통일교회가 있다 하는 입장에 있으면, 레버런 문이 이 땅 위에 통일교회라는 종교를 창설한 주체자다 이거예요. 그만하면 종교인 가운데 빠지지 않는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보통보다는 넘는다 이거예요. 그러한 레버런 문한테 '당신 종교생활 재미있소? 이렇게 묻는다면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은 그것이 궁금할 거예요. 궁금할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과 마찬가지라구요.
왜 그러냐? 왜 싫어하느냐 이거예요? 종교의 길은 보통사람들이 가는 길이 아니예요. 특별한 길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좋아요? 좋을 수 없다 이거예요. 종교의 길은 가기 힘든 길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내 마음대로 가는 길이 아니기 때문이예요. 자기 마음대로 가는 길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것 그래요?「예」
여러분이 통일교회 믿으면 원리의 길이라는 것이…. 이 원리를 몰랐으면 좋겠는데, 원리를 안 다음에는 데이트도 한번 할 수 없고, 뭐 놀 수도 없고 '옛날에는 술도 마시고 다 이랬는데 이게 뭐야, 이게 이게…' 할 거예요. 여러분은 이렇게 새벽같이 오고 이러는 것하고, 세상 남자나 여자와 같이 놀고 전부 다 그러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좋아요? 행동도 그렇게 마음대로 못 하는데 생각은 여러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노래를 한마디 하더라도 마음대로 못 하고, 어디를 가더라도 마음대로 못 가고, 생각을 해도 마음대로 못 하고, 전부 다 맞춰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이 좋은 거예요.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원리에 맞춰서 하는 거요」
여러분이 원리를 알고, 뜻이 뭐 어떻고 한 걸 알기 때문에, 위험하고 나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옛날 같으면 그것이 당연한 거예요. 그러지 못하면 그런 축에 못 들어요.
여러분, 요즈음 대학교 처녀 총각들이 데이트할 상대만 없어도 실망해 가지고 뭐 공부도 다 집어치우고, 그런 사람들이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데이트 상대만 없어도 전부 다 고민하고 그러는데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때요? 데이트할 상대가 생겨날까 봐 무서워하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게 왜 그렇게 되었어요? 그거 통일교회에서 브레인워쉬(brainwash ;세뇌)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좋은 거예요, 내 마음대로 사는 게 좋은 거예요? 어떤 거예요?「원리에 맞춰 사는 것이요」
여러분 학교 다니는 학생들이 말이예요. '학교 가는 시간을 내 마음대로 결정하지, 내 마음대로 하지, 교장 선생님이 무슨 소용이 있어, 이거 이렇게 정해서 과학을 하고, 사회를 하고, 산수를 하고 뭐 어떻고, 이게 뭐야?'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사회생활, 회사에 가도 '회사가 왜 이 모양이야? 내 마음대로 하지' 미국 자체도 그렇다구요. '이거 뭐 수많은 법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도 못 하고 저렇게도 못 하고 이게 뭐야? 하며 전부 다 부정한다구요. 대통령이 뭐고, 지사고 뭐고….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종교나 어떤 사회나 다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자, 그러한 모든 길은 누구나 다 가는 거예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가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가고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종교의 길은 다르다 이거예요. 종교의 길은 특별한 길이예요. 종교 생활은 이 세계에서 두 세계의 생활을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두 세계의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다시 말하면, 두 세계를 사는 사람입니다. 사회의 사람으로서, 어느 누가 사는 사람으로서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다음에는 딴 분야의 한 세계를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세상의 법이 나에게 명령하고, 또 종교가 있으면 종교의 법이 나에게 명령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어느 것이 더 귀중하냐? 그것은 종교생활이 더 귀중하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들은 종교의 길을 가는 거예요. 이것을 알기 때문에 종교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뭐 여러분에게 보여 줄 것이 있느냐 하면, 보여 줄 것이 없다구요. 뭐 있어요? 보여 줄 것이 뭐 있느냐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믿을 때나, 안 믿을 때나 보면 그 눈이 그 눈이고, 그 코가 그 코고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박보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뭐 다를 게 없다구요. 무엇이 달아요?「스피릿(spirit ;정신)」스피릿이 뭐예요? 볼 수 없다구요. 미친 사람들을 보면 얼마나 웃어요. 종일, 먹으면서도 웃고, 변소에 가서도 웃고, 다니면서도 웃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묻게 되면 다른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우리가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통일교회 여러분, 종교인들이 자랑할 것이 뭐냐 이거예요. 뭐뭐 통일교회 식구가 뭐예요? 스몰 그룹이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자랑할 것이 있으면 말이예요. 내가 무슨 종교를 믿느냐가 자랑이 아니라구요. 무슨 종교를 믿는가 하는 것이 자랑이 아니라는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종교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종교를 통해서 바라는 신의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 내가 종교를 믿는 뜻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다를 수 있느냐?「없습니다」없다구요. 이럴 수 있는, 이렇다고 말할 수 있는 곳은 종교의 길 이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류역사는 변천하고 변천하면서 발전해 나온 거예요. 흘러온 거예요. 가는 길도 똑바로 가는 것이 아니라 꾸불꾸불 갔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여기서는 이렇게 가면서 저기서는 이렇게 가려고 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역사를 주도하는 신이 있다면, 역사를 주도하는 그 방향이 다를 수 있느냐 이거예요. 종교가 다를 수 있느냐구요. 「세임(same:같다)」 그거 왜 세임이예요? 왜 세임이어야 돼요? 왜? 「하나님이…」 하나님이 왜 그래요? 앱설루트(absolute;절대적)하고, 언체인징 (unchanging;불변의) 하고 이터널(eternal;영원한)한 분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다. 하나다 이거예요. 그러한 분이 타락한 인간과 맞추어 나가려니,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인간이 여기에 맞출 줄 아나요, 이게?
이런 관점에서 구라파라든가 중동이라든가 이러한 입장을 따라 가지고 종교 형태를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가면서 하나의 길을 돌아간다면 돌아가지고 이렇게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 방향을 점점 역사적으로 따라가면서, 꾸불꾸불하면서도 이것이 맞춰지는 거예요.(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날 이 문화사의 모든 발전을 고차적 문화가 저속한 문화를 흡수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그것은 뭐냐 하면, 대개 문화의 발전은 사상을 중심삼고, 정신적인 면을 중심삼고 나오기 때문에 종교가 그 배경이 되어 가지고 인류의 문화사를 끌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는 저급한 종교를 흡수해 나간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섭리적인, 역사적인 모든 관점에서 볼 때에 현세는 급변하는 세계적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종교인들도 사회생활을 해야 됩니다. 세계적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또 정서생활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급변하는 세계적 시대가 왔기 때문에, 외적인 환경은 세계 시대로 들어갔는데 이 종교적인 환경은 말할 수도 없는 종족적인, 옛날의 종족적인 권내의 울타리를 못 벗어났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한 사회면 한 사회를 전부 다 종교적인 분위기가 지배했습니다. 아시아면 아시아를 특정종교가 그 아시아의 분위기를…. 어디 가든지 하나의 종교적 문화권이라는 것이 전부 다 그 환경을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었다 이거예요. 외적으로는 벌써 세계문제를 다루고 있고, 인종문제를 초월하고 다 이런 환경에 들어가 있는데, 이 종파문제만은 말할 수 없이 부딪치고 있어요. 우리 사회에 있어서 부딪치는 일이 참 많다는 거예요. 지금 세계의 외적인 모든 움직이는 것을 우리가 영향 미쳐 가지고 거기에도 영향권을 갖출 수 있는 시대에 왔다 이거예요.
사회에 나가서 일을 하게 되면, 세계적인 무대를 생각해야 할 텐데 자기를 중심삼고, 개인적인 문제를 중심삼는 이런 관에 부딪히니 젊은 청년들은 점점점점 종교에 대해서 멀어질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몇천 년 전부터 해 나오던 그 예식을 중심삼고 거기에 고착돼 가지고 그거 외에는 없다 하는 건 완전히 동떨어진 거예요. 그 전통 가운데 세계가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젊은 사람들은 반드시 이탈하게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이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뭐 더 확실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희미해진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건 뭐 틀림없이 이 세계시대로 들어감에 따라가지고 종교는 큰 벽에 부딪쳐 깨지지 않을 수 없는 운명을 맞이한 것이 지금 현세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세상이 종교의 뜻이 아니면 이 세상을 하나님이 때려부숴야 되고, 또 세상을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다면 종교를 때려부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마음대로, 자기 마음대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외적 세계를 저렇게 만든 것도 하늘이 영향 미쳐서 그렇게 된 것이라면, 여기에서 종교가 세계적 종교가 못 되었을 때, 이것은 누구의 책임이냐?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서 책임을 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 자신이 종교에 대해서 일대 혁명을 단행하지 않으면 안 될 때에 서 있다는 사실이 여기에서 결론지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세계보다도 더 큰 세계의 내용을 가지고 여기의 모든 정신적인, 주체적 정신보다도 여기에서 미치는 주체적 정신이 더 크게 될 때는 여기는 문제없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혁명을 단행하실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지요?「예」그럴 수 있어야만 오늘날 종교인이나 이 세상 사람이나 하나 만들 수 있는 세계적 시대가 있을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 만들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세상 사람을 바꿔야 되느냐, 종교인을 바꿔야 되느냐? 종교인을 바꿔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되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종교를 혁명하려면 제일 문제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종파주의가 문제예요, 종파주의. 이 각 종파가 문제라구요.
자, 이것을 하나님이 하나 만들고 싶겠어요, 안 만들고 싶겠어요? 「만들고 싶겠습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그러한 종교가 나오면, 기성교회에서 담벽에 부딪쳐 뛰쳐 나왔던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그리로 몰려들겠나요, 안 몰려들겠나요?「몰려듭니다」그거 왜? 왜? 왜 그럴까요, 왜? 젊은 사람들은 미래를 갖고 있기 때문에 미래를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래의 세계는 젊은이의 것입니다. 그래요?「예」현재의 세계는? 어머니 아버지 것입니다. 그리고 과거의 세계는? 할아버지 할머니시대였습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예」 이 셋이 합해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동쪽으로 가고, 어머니 아버지는 서쪽으로 가고, 또 아들딸은 남쪽으로 가야 되겠어요, 아니면 한 곳으로 가야 되겠어요? 「한곳으로 가야되겠습니다」
미래의 세계를 갈망하는, 그런 세계가 되었다면 누가 앞장서서 가야 되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앞장서야 되겠나요, 젊은이가 앞장서야 되겠나요? 「젊은이가 앞장서야 되겠습니다」 세계적인 종교를 중심삼고 미래를 향해서 젊은 세대가 선두에 서서 세계적 운동을 일으킬 때는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예고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때 어머니 아버지가 잡아당기면 '야, 여기 있자!'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차 버리고 가야 되겠어요. '그래 그래' 이래야 되겠어요? 「차 버리고 가야 됩니다」 세계시대로, 이상시대로 향하는 젊은이의 대열과 더불어 세계적인 운동을 종교가 일으키는 때가 되거들랑, 그때에는 어떠한 젊은이들도 이것을 방지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강해질 것입니다. 왜? 이 혁명은 하나님이 지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반면에 세상의 젊은이들은 자기 멋대로 '아, 세계 찾아가자, 어떡하든지 세계 찾아가자' 하며 이상이 뭐 어떻고 어떻고 전부 다 찾아가기에…. 여기 미국 청년들도 마찬가지예요. 세계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 젊은이, 무슨 뭐 어떻고 어떻고 이래 가지고 야단하더니 히피가…. 구시대를 다 차 버리고 나가서 잘살 줄 알았더니 전부 다 히퍼(hippie) 이피(yippie)가 되어 가지고 개똥생이가 다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날개 부러진 새처럼 이러고 있다구요. 이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이제?
자, 이 미국에서는 종교를 버리고, 자기들끼리 구시대를 전부 다 박차고 나와 가지고 가야 된다고 세계에 문제를 일으켰지만, 전부가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박차고 비약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젊은 세대의 움직임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이 미국에 있어서, 전세계에 있어서의 통일교회 운동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다 벽에 부딪쳐 가지고 전부 다 후퇴하고 있는데 통일교회는 점점 전진하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래요?「예」부모가 반대해도 타고 넘고, 할아버지가 반대해도 타고 넘어야 됩니다. 나라가, 미국 같은 나라가 반대하면 이것을 어떻게 뚫고 나가요? 어떻게 뚫고 나가요? 굴을 뚫을 수 있어요? 「예」 뚫고 가는 것이 쉽겠어요, 날아가는 것이 쉬겠어요? 「날아가는 것이 쉽겠습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아신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서 지금 때는 어떤 때냐? 비약할 때요, 도약할 때라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사상이든, 어떠한 정신운동이든, 어떠한 하나님의 종교운동인지는 모르지만 이 모든 세계를 비약하고 도약할 수 있는, 마음의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러한 운동이 있다면, 그 운동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종교가 세상에 있어요? 「예」 어떤 종교예요?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 그것을 누가 인정해요? 누가 인정하는 거예요?「하나님」물론 하나님이 인정해야지요. 그다음에는 누가 인정해야 돼요?「사람」우리 통일교회 사람이 그것을 인정해야 돼요.
하나님도 비약해야 되겠다고 뜻적으로 바라고 있다구요. 뜻적으로 바라게 될 때, 우리도 비약해야 되겠어요. 여기서 비약한다고 하면 무서운 일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아이고, 나는 망한다. 큰일났다' 그래요? 마치 날으는 비행기가 높은 산의 적진 가운데 있는 아군을 구조해 주려고 내려 주는 로프를, 그 사람 위로 지나가는 그 로프를 점프해서 잡는 그런 기분일 거예요. 이것을 못 잡게 되면 어떻게 돼요?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잡는 날에는 '아이쿠' 죽는 줄 알았는데 살았다는 거예요. 생명을 걸어야 돼요. 그런 용기 없는 사람은 비약할 수도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돼 있어요?「예」
여기서 유도탄을 소련 모스크바를 향해서 쏜다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사실이 그렇다면 이 단체는 이제…. 앞으로 무엇이 돼요? 이것이 도대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박수)
이런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아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어떻다는 걸 알아요. 어떠한 종교인들보다도 통일교인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요.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안다 이거예요. 이것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안다 이거예요.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종교로서 갖는 특정한 가치인 것입니다. 어떠한 종교보다도 확실히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알아요?「예」정말 알아요?「예」 어떤지는 모르지만 세계를 구하는 것만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또, 인류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인류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외적 사람이 원하는 것이나 종교인이 원하는 것이나 다를 수 있느냐 이거예요?「같습니다」외적 세계에서 달리 갔다가는 반드시 부딪쳐가지고 낙심을 안고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1976년부터는 미국에서 종교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히퍼 이피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보고를 내가 듣고 있습니다. 자, 지금 장로교회라든가 종교 학교의 입학 지원률이 2백 퍼센트, 3백 퍼센트로 늘어갑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그 말이예요. 선생님이 말하던 것과 같이 미국이 그렇게 될 것이라는 거예요. 1976년은 전환시기라는 거예요. 200년을 박차고 새로운 시대로 비약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달빛이 평지에서 떠올라오는 것이 좋아요, 산을 넘어서 떠올라 오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산을 넘어서 떠올라 오는 것이 좋습니다」우리 통일교회는 어디에 있어요? 여기 맨 골짜기에 처박혀 있어요. 그렇지요? 이게 이제 여기서 비약해야 돼요. 그것을 원하지요? (웃음, 박수) 여러분 마운틴(mountain:산)이 뭐냐 하면, 이 마운틴 자체가 엠(M)과 같이 생겼다 이거예요. 우리가 여기 산 밑에 박혀 있지만, 여기에서 비약해 올라가겠어요. 못 올라가겠어요?「올라갑니다」우리는 세상 모르고 이러고 죽는다, 죽는다 이러고 있지만, 몽땅 들려서 송두리째 휙 넘어간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럴 수도 있을 거라구요. 능력이 많은 하나님이 한다면 말이예요. 까꾸로, 머리가 이렇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비약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가 비약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것이 언제냐? 샌프란시스코 사건 이후부터입니다. 여러분은 모르고 있는데, 벌써 까꾸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환영하고 왔을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박수) 그건 여러분이 아침에 어렵게 왔으니까 위로하는 말로서 그저 듣기 좋으라고 그런 말 하지, 그게 그런지 어떻게 아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그런 것은 선생님이 잘 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하면, 레버런 문에 대해서 편지 오는 것을 보면 안다는 거예요.
이번 사건 이후에 모든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이 많아졌는지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틀린 게 뭐냐 이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관심을 갖는다는 거예요. '야, 이 단체 아니면 안 되겠다. 젊은 사람들을 누가 이렇게 만들 수 있을 것이냐? 이 흑인, 백인, 오색 잡탕들이 모여 있는 이 미국사회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혼비백산되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을 누가 하나 만들 수 있을 것이냐? 그것은 오직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는 결정적인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차제에 왔다 이거예요.
그뿐만이 아니고 전세계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미국 사람 전체가 반대하고, 어머니 아버지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끄떡없이 가는 거예요, 끄떡없이 (웃음) 생기기는 새우같이 생겼는데 어떻게 되느냐 하면 새우가 뒤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올라가는데 뒤로 날아간다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웃음) 날개를 달아서 날아간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그 통일교회 그래도…. 하나님이 종교를 중심삼고 관심을 갖는다면, 통일교회 외에 관심을 둘 데가 어디 있겠나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이 무력한 종교들, 이 무력한 종교들! 종교에서 뭘해요, 이 무력한 종교들? 우리 통일교회는 소수의 무리지만, 미국 정부가 반대하고, 민주세계가 '아이고! 저 사람들에게 전부 다 먹혀 버린다', 공산당까지도 '아이고!' 하면서 전부 다 반대하고 있다구요.
이럴 때는 서로가 이렇게 같은 것끼리 울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느릿느릿 가는 것은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차끼리 부딪치더라도 속력이 빠른 것은 안 깨진다는 거예요. 뚫고 들어가지, 저쪽이 망가지지. 안 망가져요? 같은 차끼리 부딪치게 되면 속력 빠른 차가 덜 상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것이 원리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자, 이 총알이 연하지만 뚫고 나가는 거예요, 빠르기 때문에.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스피드를 가진 종교예요. 스피드가 100마일 이상만 되면 손만 펼치면 나는 거예요. 날 수 있는 종교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생각하게 될 때에 말이예요. 사람들도 땅 위에서 날고 야단하는데, 하나님이 종교를 한번 날려 보고 싶지 않겠어요, 하나님이? 그럴 수 있다면 어떠한 종교예요? 지금 세계의 여러 종교 가운데 어떠한 종교에게 그러한 마음이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느 종교일 것 같아요?「통일교회」(웃음) 그래요? 여러분이 날 수 있어요?「예」출동 명령하면 나는 눈 감고 나는 거예요. 나는 거예요. (웃음) 오직 생각하는 것은 그 목적지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예」
보라구요. 엊그제 가미야마가 선생님한테 와서 보고하기를, '이 뉴욕 사람들은 선생님이 매주일 얘기해 주기 때문에 만성병이 걸려서 안 되겠습니다. 지방에 가 보니 얼마나 뉴욕을 가고 싶어하는지 모릅니다. 나만 가더라도 전부 다 밤을 새워 가면서 그저 이러는데…. 이 뉴욕의 이 패들은 전부 다 쫓아 버리고 싶고, 지방 교회에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뉴욕에서 일을 시키고 싶습니다' 하는 것이었어요. 그래도 좋아요?「노(No)」뭐가 노야? 뭐가 노야, 이 녀석들아!
보라구요. 저, 플로리다주 같은 데서, 차를 며칠 타고 와서, 새벽에 잠 못자고 선생님 보기 위해서 왔다고 한다면, 여기에 와서 밤새껏 철야한다고 해도 졸까요?「안 좁니다」여기 지금 조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걸 무슨 병이라고 하느냐? 만성병이라고 합니다, 만성병. (판서하심) 나는 만성병에 걸린 사람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없습니다」(웃음) 저기 있다구요. 있다구요, 저기.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뉴욕 사람들은 한번 전부 다 지방 사람과 교체하려고 한다구요. 어때요?「싫습니다」(웃음) 오늘 섬머타임 (summertime)이 시작되는 날인데 말이예요. 아예 오늘부터 그렇게 하는 것도 좋을 거라구요.「싫습니다」그것은 여러분의 생각이지요.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여러분이 '노' 할 때, '예스! 예스! 예스!' 하지,「노 노 노 노 파더(한 식구가)」(웃음) 여러분, 이 세상에 이런 때가 왔다면 이때에 졸면서 넘을래요, 눈을 똑바로 뜨고 한번 멋지게 넘을래요?「멋지게 넘겠습니다」날면서도 기분 좋아서 날겠어요. 모르고 날겠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엔조이(enjoy;즐김) 하면서….」그 엔조이 하면서 나는 것이 위험하다는 거예요, 위험하다는 거예요. 졸면서 나는 것은, 그것을 붙잡고 가만히 있으면 괜찮지만, 너무나 흥분해 가지고 아이고 춤추고 싶다고 하며 줄을 놓아 버리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위험하다구요. 더 위험한데요?(웃음) 사람이 심각하면 어때요? 손이 쥐어지지요, 심각하게 되면, 그래요? 그런 염려는 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놓으래도 안 놓는 거예요. 더 쥐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는 심각하고, 그다음에 넘어간 후에 '휴-' 하고 한숨을 쉬고, 그다음에 좋아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그래요? 심각해요?「예」(웃음) 숨을 들이쉬면서…. (행동으로 해보이심) 그거 그래야 되는 거예요.여러분 그런 때가 있었어요? 그런 때가 있었느냐 이거예요. 나 하나 묻고 싶다구요. 그런 때가 있었어요?「예」언제? 언제?「오늘」「현재」그러니 없었다는 거지. 지금까지는 없었다는 거지요. 그걸 말로 듣고만…. 말 가지고는 안 돼요. 말과 행동과 심정이 일치돼 가지고 심각한 때는 없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언제예요? 언제?「워싱턴 모뉴먼트 대회 때요」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 때 여러분이 심각한 게 뭐 있어요, 선생님이 심각하면 심각했지요.「투게더(Together;함께)」뭐가 투게더예요, 투게더가. (웃음)
통일교회가, 우리가 왜…. 이거 보라구요. 세상은 전부 다 박차고 나가 가지고…. 우리는 보수적 중에서도 보수적이예요. 종교 가운데 더 보수적이요, 전통적이요, 옛날 종교의 내용을 그냥 그대로 지니면서도 혁명적인 내용을 가진 종교는 우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목적관이 뚜렷하다 이거예요.
통일교인들이 기관총을 들고 쏜다면, 전부 다 같은 방향에 쏘게 돼 있지, 다른 데 쏘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건 무엇을 보고 알아요? 무엇을 보고 알 수 있어요? 여러분의 기도, 벌써 세 사람의 기도만 들어 보면 그 목적이 어디 있는가를 확실히 알 수 있고, 그다음에는 행동을 보고 알 수 있는 거예요. 두 가지가 있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통일교회는 그러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세계 만민이 형제로서 하나될 수 있다고 봐요?「예」그러면 됐다구요.
여러분, 종교(宗敎)라는 글자는 이처럼 이상한 글자인데, 이런 글자는 처음 보지요? 그 뜻이 무엇이냐 하면, 집으로 말하면 마루되는 가르침이다 하는 것이 종교라는 거예요. 그리고 뜻 의라는 글자는 이렇게(意) 쓴다구요. 이것(曰)은 말이라는 뜻이예요, 말. 그다음에 이것(心)은 마음이라는 거예요. 이것(立) 마음과 말을 세운다는 뜻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재미있지요?「예」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여러분,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성서(聖書)하게 되면 참 재미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귀(耳)하고 입(口)하고 왕(王)이 되는 사람의 글이라는 겁니다. 또 하늘(天) 하게 되면 두 사람(二人)을 말하는 거예요, 두 사람을. 여러분도 다 그래요. 전부 다 상대적이라구요. 인(仁) 자도 이거 두 사람이라구요. 의로을 의(義)자도 보게 되면 이상하다는 거예요. 양 같은 나다 이거예요. 참 이상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선(善) 자도 그래요. 예수님의 말과 딱 맞는 거예요. 어려운 말이예요. 서양 사람들은 이해하기가 아주 힘들다구요. 눈도 둘이고 다 둘이예요. 둘이 아닌 것이 없다구요.
입이 웃을 때 하나는 가만히 있고, 윗 입술만 웃고, 아래 입술은 안 웃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또, 귀도 하나는 안 듣는다고 생각해 보고, 눈도 하나는 이렇게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다 원치 않는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그것이 선이고, 그것이 거룩이예요. 그런 것 같아요? 전부 다 의롭고, 전부 다 선하게 보여야 돼요. 다 선하게 보여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여기 오니 새소리가 참 많이 나던데, 왜 새들이 노래를 할까요? 배가 고파서 그럴까요. 어째서 그럴까요? 무엇 때문에? 왜? 자기 상대를 찾는 거예요, 상대. 여러분, 선생님도 어머니…. 어머니 혼자 여기 와 앉아 있으면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웃음) 거 웃지만 말이예요. 선생님 혼자 오고 어머니 안 왔으면 그렇게 우습지 않을 거라구요. 다르다는 말이예요. 그거 다 같이 화해야 된다구요.
자, 종교의 길이 무슨 길이라구요? 비약해서라도 뜻을 이루는 길이예요. 도약해서라도 뜻을 이루어야 돼요. 여러분, 그럴 수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우리는 아무리 핍박을 받아도 그런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그래요?「예」비약하고 도약할 수 없는 종교라는 것은 망하는 거예요. 망한다 이거예요. 그러한 종교 아니고는 하나님은 일할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생각해 보라구요.
노아도 언제나 날을 수 있고, 도약할 수 있다는 이 신념을 가지고 환경을 박차고 나가게 될 때에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했다는 거예요. 120년동안 '나는 비약한다'고 생각하고, '나는 도약한다'고 생각을 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얼마나 강했어요? 얼마나 강했나 이거예요. 어떠한 핍박보다도, 어떠한 죽음보다도, 어떠한 반대보다도 강했기 때문에 그는 비약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가 안 따라와도 가는 거예요. 자기 자식들이 안 따라와도 가는 거예요. 그때는 스톱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자,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겠어요? 어머니가 반대하면 선생님은 그저 사랑하는 어머니 말을 들어야 되겠나요, 어머니를 박차고 가야 되겠나요?「박차고 가야 됩니다」(웃음) 그거 당연한 말이라구요. 그거 왜? 어머니보다도 더 도약할 수 있고 어머니보다 더 빛나는 내일이 있다는 사실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미래의 주인은 누구냐? 모험을 하고, 비약하고, 도약할 수 있는 신념을 가진 사람만이 미래의 주인공이 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런 사람들을 들어서 섰고, 그런 사람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고, 아무리 뭐 어떻게 하더라도 미래는 통일교회의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뜻을 위해서 가는 데 있어서는 반대하는 것에 일체를 제재받지 않고 도약하고, 밀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더 힘껏. 그렇다고 생각해요?「예」
여기에 만약에 백인들은 하나도 없고 흑인들만 전부 다 모였다면 어떻겠어요? 미래의 주인은 누가 되겠어요?「흑인요」이렇게 되면 틀림없이 백인들은 빼앗기는 거예요. 빼앗길 것입니다. 지금까지 축복받은 것을 흑인들에게 몽땅 빼앗길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자, 그러면 블랙 퍼플이 만약에 주권을 잡았다 하면 그 백인들을 복수해서 죽일 거예요, 없애 버릴 거예요. 살려 줄 거예요?「살려 주겠습니다」그렇게 안 한다면 하나님이 같이 안 한다는 거예요. 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백인을 살려 줘야 된다는 거예요. 백인들이 모르면 백인 동네에 찾아가 가지고 살려 주려고 해야지, 없애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럴수 있어요?「예」그렇지요. 그런 생각을 안 하는 흑인들은 들어오면 안 된다구요. 그가 통일교회를 이용하려고 하고, 백인들에게 복수하기 위한 복수장으로 만들기 위해 여기에 왔다면 하나님의 원수가 될 것입니다.
내가 요즘에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운동장에 가 보면, 백인들보다 힘이 센 것도 흑인이요, 뛰는 데도 흑인이요, 농구하는 데도 흑인이요, 무엇을 하든지…. 운동장에서 뛰는 것은 절반 이상이 흑인들이 주도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럴까요? '이놈, 백인 대해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져서는 안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되었다는 사실은 뭐냐? 백인들이 흑인들에게 그렇게 자극을 주었다는 것을, 그런 한 분야를 개척할 수 있는 원동력을 주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런 자극도 없었으면 그런 세계적인 선수들은 나을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왜? 반대받는 사람은 언제나 이기려고 하는 마음이 속에 있기 때문에 박차고 나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도 그래요. 일생 동안 반대받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이기려고 하는 마음이 있다구요. 그 마음이 계속되는 날에는 정복하게 마련이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이기게 되면 전부 다 때려 잡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예요.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하나님이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당신의 뜻이 이렇기 때문에 나를 구해 주면 원수까지 구해 주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승리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그렇게 생각할까요? 자, 우리가 이제 도약하게 되면 어디에 가서 떨어질 거예요? 사람들 많은데 가서 떨어질 거예요, 사람들 없는 데 가서 떨어질 거예요?「사람들이 많은 곳에요」그 많은 사람들이란 어떤 사람들이예요? 하늘나라 사람들이예요, 그냥 세상 사람들이예요?「세상 사람들이예요」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내가 비약해 떨어지더라도 더 작은 클럽에서 더 큰 클럽을 살려 주기 위해서 떨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원수 갚겠다는 사람들 대해서는…. 왜? 자기의 기반을 없애겠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복을 못 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므로 여러분 흑인들은 그런 면에서 주의해야 된다구요. 또, 통일교회 교인들도 '이놈의 망할 녀석들…. 이러면 안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면 나도 사랑하고, 사랑하려고 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나의 입장에서 사랑하려고 하는 것을 치면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은 그런 생각을….
자, 아브라함도 비약하고 도약하려고 했나요, 안 했나요? 저 뭔가요? 방랑아가 돼 가지고 말이예요. 세계의 유랑민이 돼 가지고, 여편네하고 사막지대에서 밥을 근근히 얻어먹으면서 다니는 신세이면서도 세상의 어떠한 조상보다도 훌륭한 조상이 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구요. 죽음길이 되고, 가정이 파탄되고, 여편네를 잃어버리는, 바로 앞에 가더라도 그 생각은 잊지 않았다는 거예요. 신념을 갖고 그 신념에 해당하는 핍박을 차 버리고 나간 공적을 통해서 찾아나간 사람들이 축복받은 거예요.
암만 자신이 있더라도 가만히 있어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필요 없다구요. 기성교회에서 암만 하나님의 뜻이 어떻고,지상의 천국이 어떻고 해도 가만 있으면 그런 사람들은 쓸데없다는 말이라구요. 자신을 가졌지만 믿고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하고, 자신을 가졌지만 조금 적당히 행동하는 사람하고, 자신을 가지고 생명을 걸고 용맹을 가진 행동을 하는 사람하고 하나님은 어떤 패를 좋아하겠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을 원해요?「세번째 사람」여러분은 탕감조건을 원해요, 백 퍼센트 탕감을 원해요?「백 퍼센트 탕감하는 것이요」사실 그래요? 마음은 그렇지 않지요. 탕감조건만 할 때는 좋지만, 전체 탕감할 때는 '어!' 이러는 거라구요. 어떤 것을 원해요? 여기 저울에 저울추와 고깃덩이가 있다면 저울추는 조건이 되고, 고깃덩이는 사실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조건이 되는 저울추 될 거예요, 사실이 되는 고깃덩이가 될 거예요? 이거 조정은 무엇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것(저울추) 가지고 한다구요. 이것은 사실인가 아닌가를 결정할 때 필요하지, 사실일 때는 필요 없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와 같이 탕감조건은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갖기내기 할 때 필요한 것이지, 이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백 퍼센트 탕감자가 되겠어요, 백 퍼센트 탕감조건을 통해서 탕감자가 되겠어요? 어떤 거 될래요? 「백 퍼센트 탕감자요」
그러면 하나님이 탕감조건을 왜 세웠어요? 우리 같은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믿지 않고 건들건들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이다, 그래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여러분 그래요? 「예」 몇 사람 없구만요. 어떤 거예요? 물어 보자구요. 어떤 거예요? 그러니 용기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안 될 것입니다. 생명을 투자하듯이 모험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는 안 될 것입니다.
자 여러분, 레버런 문이 용기 있다고 생각하나요?「예」여러분도 나같은 신념을 가지고 '나는 레버런 문보다도 더 강한 신념을 갔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날 위해서 레버런 문보다 더 축복해 줘야 됩니다' 그런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보다 더 강한 신념을 가졌더라도 행동이 나보다 못하게 될 때는 하나님도 저울질해 가지고 이걸 택한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옛날의 역사적 사실로 보더라도 노아도 그랬고, 아브라함도 그랬고, 야곱은 어때요? 야곱은 대담했다 이거예요. 축복은 형님이 받고 있지만, 행동에 있어서는 형이 야곱에게 져 가지고…. 신념에 앞서 가지고 행동을 하고, 모험을 할 수 있고, 용맹스러운 자였어요. 그래 가지고 하란에 가 가지고 21년 동안 어떠한 괴로움이 있더라도 그 신념을 가지고 극복해 나간 거예요. 용맹했다 이거예요.
또 모세는 어떠했어요? 이스라엘 민족, 마음으로는 이스라엘 민족이지만 행동을 중심삼고 바로 궁중에 대해 대표적으로….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넘어서 행동했을 때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의 축복으로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광야의 40년 괴로운 이방살이, 그러한 광야생활에서도 신념을 가지고 언제든지 비약할 수 있었고 언제든지 모험할 수 있었고, 언제든지 용맹스러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통해서 용맹자가 필요한 그때의 지도자로서 모세를 선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그다음에는 세례 요한을 보자구요, 세례 요한을. 신념을 누구보다도 강하게 갖고 메시아가 오기를 30년 동안 기다리고, 신념적으로는 이스라엘민족의 제일이 되었지만 모험과 행동에 있어서는 승리자가 못 되었어요. 패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를 증거해 놓고도…. 거 맞아요? 「예」
그러면 예수는 어떠했느냐? 신념을 갖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와 왔다' 하는 말은 세례 요한과 같이 했지만, 행동에 있어서는 비약을 원했고, 행동에 있어서는 용맹스러웠고, 모험을 단행했다는 거예요. 용맹과 모험을 실천하는 데에 그의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다구요. 아무리 신념을 가졌더라도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며 나서면서 세계적인 행동을 할 줄 모르고, 세계를 대하는 모험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하나님 앞에 복을 받고, 아무리 축복을 약속 받아도, 그 축복을 완성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겠다면 세계의 것, 나라의 것, 모든 것은 내 손을 거쳐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그런 훈련을 몸을 아끼지 않고 모험을 하고, 용맹심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하이 스피드(high speed;고속)로 달리는 차가 있다면, 그 차를 무엇으로 멈출 거예요. 사람의 힘으로 멈추게 할 수 있을까요? 황소 몇마리로 멈추게 할 수 있을까요? 호랑이 사자 가지고 될까요? 미국 대통령이 '법령으로 명령하노니 백 마일로 달려도 서라!' 하면 서나요? 그것은 브레이크라이닝(brakelining)이 있는데 그 조그만 거라도 좋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큰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이 그러한 브레이크라이닝이 되어 내가 그것을 걸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에 있어서 돌아가는 거기에 불이 나게 되면 어떻게 해요? '아이고 난 싫어!' 그래요? 브레이크라이닝을 대면 불이 난다구요. 불이 날 것 같아요, 안 날 것 같아요? 여러분 이마가 까지고, 불이 나는데 그러겠어요? 나는 그런 인물이 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통일교회도 종교의 길을 간다, 레버런 문은 강한 신념을 가졌다, 좋다, 환영한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환영한다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기도만 하는 레버런 문이라면 하나님도…. 그렇지만 행동을 하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이 거대한 미국이 몇년 동안 떠들고, 전세계가 뒤몰아치고 이래도 끄떡없이 내모는 거예요. 그러니까 필요한 거예요. (박수) 뚫고 나가고, 도약하고, 비약하고…. (박수. 환호) 좋아요. 달나라 가는데 땅을 파고 들어가야 되겠어요. 비약하고 도약해야 되겠어요?「비약해야 됩니다」내가 레버런 문이예요. 문(Moon)인데 여러분이 나에게 오려면…. 저 아폴로 11호 탄 사람이 누군가요? 암스트롱 이상 모험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암스트롱이 뭐냐? 암 이즈 스트롱(Arm is srtong), 말이 센게 아니라 팔이 세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박수)
자, 여러분 선 문(sun moon) 이러는데 이제 여기서 날아가야 되겠어요. 태양이 되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불에 점핑하면 뼈다귀가 남는 것이 있을 것 같아요? 다 타버리고 없어지지만 기분이 멋지다구요. 그거 한번 타보고 싶지 않아요?「타보고 싶습니다」없어졌지만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태양같이 빛나는 거예요. 태양의 왕자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 그럴 용기들 있어요?「예」남자들은 있을지 모르지만, 여자들은 '예스' 하는 열의가 부족해요.「예스」(웃음) 그래 할 거예요?「예」남자보다 선두에 가겠어요, 남자들을 따라갈래요?「선두에 갈래요」(웃음) 그 말 믿을 수 없어요. 역사시대에 모든 선두에 선 사람들은 여자가 없었어요. 전부 다 남자였다구요.「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세계를 지배하고, 남자들이 모든 것을 지배할 수 있는 권리를 받은 것입니다. 여자들이 아니예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예」뭐예요? 왜? 역사시대에 구경이나 하고, 전쟁이 나도 구경이나 하고, 살살 뒤꽁무니를 빼고 도망 다니던 것이 선두에 선 거예요? 「아닙니다」 그거 긁기나 했지, 남자들을 못살게 긁어댔지, 도와줬어요? '어서 가소. 어서 가소' 뒤에서 이런 여자들 얼마나 많아요? 그런 여자들이 있다고 봐요?「예」(웃음)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까지는 남자들이 용맹하고 모험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여자들도 남자들과 같이 모험을 하고 용맹할 수 있다' 할 수 있어요?「예」(웃음) 거 믿을 만한 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은 환드레이징하면 남자보다도 잘하고, 전도도 잘 한다, 그건 통해요. (박수) 왜 가만 있어요, 이 남자들? 졌지요?「아닙니다」말만…. 선생님은 그것을 믿지 않아요. '지금까지는 그랬지만 오늘부터는 난 안 그렇습니다' 한다면 믿지만, 지금까지 것을 놓고 '노' 하면 안 믿어요. (웃음)
종교의 길이 어떤 것이다 하는 것을 다 알았다구요. 기성교회에서는 믿고 천당가겠다고 하면서 '나는 하나님 믿는다. 절대적으로 믿으면 믿는대로 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통일교회는 믿고 천국을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디에 마음을 두겠어요?
이런 것을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기 때문에 생각을 다 해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데 만일에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협조하지 않으면 그 하나님은 뜻을 못 이루는 하나님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실재세계를 버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엊그제도 신학대학에 가서 훈련을 시켰는데, 그물 가지고 잉어잡이를 갔다구요. 그냥 몇천 마리를 한꺼번에 잡는 그런 충분한 그 물뜨기를 전부 다 코치하고 어제 밤 한 시에 돌아왔어요. 어제 아침에도 여섯 시 반까지 다섯 시간 일했어요. '우리 선생님이 단에서 이야기만 할 줄 알고, 원리강의나 할 줄 알았더니, 아이구, 뱃사람한테 지지 않게 일한다. 전부 다 쓱쓱쓱 지시하는 것이 아주 전문가 이상이다' 하는 거예요.
그것 필요해요. 왜? 실천. 그래서 내 손으로 공장도 만들 수 있고, 농사도 지을 수 있고, 어부도 할 수 있고,무엇이든지 다 하는 거예요. 그래 호흡이 맞다구요.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호흡이 맞아요, 어디를 가든지. 농촌에 가면 농촌 사람이 대번에 되는 거예요. 될 수 있다구요.
자, 여러분은 어떠한 지도자를 원해요? 그저 단에서 말이나 하고 행동은 나 모르겠다' 이러는 사람이 좋아요, 행동까지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이 좋아요? 어떤 지도자가 좋아요?「행동까지…」레버런 문이 훌륭한 것은, 이 여자들을 남자보다도 훌륭하게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에 없는 기록이예요. 그렇다구요.
그 여자들이 어디 일하기를 좋아해요? 살살 뭐 루즈나 바르고, 매니큐어나 바르고, 목걸이가 어떻고, 뭐 좋은 것 가지고 있으면 바라보고 앉아 있고…. 어디 일하는 것을 원해요? (웃음)
여러분은 하이힐을 신어요, 안 신어요?「안 신어요」그 하이힐을 왜 신게 되었느냐? 내가 미국에서 많은 생각을 해봤다구요. 남자들에게 떨어졌기 때문에 어디 발뒤꿈치가 내려가서는 안 되겠다고, 그저 이렇게 끌고….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이것이 통일교회에 와서 비로소 성공했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안심하고 평평한 것을 신었는데 여자들은 언제나…. (웃음) 그래서 미국은 여왕국 나라다, 나는 이렇게 본다구요. 여자들의 왕국이지요? 그거 왜? 하이힐을 신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게 원리에 맞다 이거예요. 내가 보기에 원리에 맞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이힐을 신고 이러고 슬렁슬렁…. 이거 얼마나 꼴볼견이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하이힐 신고 걷게 되면 궁둥이가 이러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하이힐을 신은 여자들은 달려 가야 돼요. 더 빨리 뛰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이 세상 여자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땅만 봐요. 하이힐을 신은 사람들은 땅만 주의해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이힐을 신었더라도 하늘을 바라보고 달려가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그래 못하는 것이 없어야 되겠다구요. 하이힐을 신고 씨름판에 가서 씨름도 해야 되겠어요. (웃음) 그럴 수 있어요?「예」그러면 합격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남자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남자들은? 남자들은 여자를 여왕같이 모시고 그거 천사장같이 살지 뭐, 그래요?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무얼 신을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보니 여자들은 전부 다 젖통만 가리고 다 내놓고, 요것만 딱 입고는 다 벗고 다녀도 괜찮은데, 남자들은 왜 이렇게 입고 야단이예요, 이게. 넥타이도 매고…, 식당에도 들어가게 되면 말이예요. 내가 언젠가 식당에 갔다가 한번 쫓겨났다구요. 사쓰만 입고 왔다고 들어오지 말라는 거예요. 왜 그래요, 그거? 남자들은 각성해야 되겠다구요. 전통적인 서양놈들은 각성해야 되겠다구요. (웃음)
자,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신 안 신고 맨발로 다니는 운동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하겠어요, 여자가 먼저 하겠어요? 「남자들이 먼저 할 겁니다」 여러분 지금 전부 다 양말도 안 신고도 다니고…. 남자들이야 뭐 양말 신을 게 뭐예요. 급하면 막 다니고 그래서 발이 전부 다 굳은살이 박혔기 때문에 든든하다구요. (웃음) 남자들은 다 굳은살이 박혔다구요. 여자들이야 요렇게 다니다 굳은살이 박히면 뭘할 거예요?
그럴 때는 남자가 이긴다구요. 「아닙니다」 너희들은 뭘할 거야? 아무래도 남자가 지게 마련이라구요. 남자가 여자하고 경쟁하면 지게 마련이라구요. 제일 중요한 때에 지게 마련이예요. 애기 낳는 데 가서는 진다구요. (웃음)
여자가 애기 낳는 것이 없었다면 여자는 전부 남성이예요. 여자가 애기 낳는 것은 참 비참하고 불쌍한 거예요. 그래도 애기를 낳았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그 남자들에게 배짱부리고 다 이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여자의 최고의 방패요, 무기로 애기 낳는 일을 준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고통받는 그것이 여자의 천성으로 부여한 천부의 뜻이라고 보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 애기 낳는 것이 밥 먹듯이 쉽다면, 그 여자가 무슨 가치가 있어요? 가치가 없다구요. 이건 뭐 일을 하나,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남자들한테 따라가 호사를 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좋은 것을 먹고 언제든지 마사꾼이지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여러분 그런 생각 안 했지요? 뭐 지금가지 여자가 전쟁 마당에 나가서 몇십만이 죽어 본 적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야, 선생님 말씀이 지당합니다!' 이거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음- 댕큐,
자, 시간이 다 됐다구요. 종교의 길이라고 했는데, 종교의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알겠어요? (웃음) 내가 갈 길이 바쁘다구요. 여러분보다 더 바쁘다구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뜻을 볼 때에,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겠어요? 용맹한 사람이 아니고는 이룰 수 없고, 모험하는 사람이 아니고는 이룰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역사적인 주인이 되고, 현재적 주인이 되고, 미래의 주인까지 될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다는 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가 전부 다 그런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세계를 구하기 위한 뜻이요, 인류가 하나되기 위한 뜻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뜻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어떤 종교단체, 어떤 사상을 가진 단체, 어떤 나라의 국민보다도 강한 신념에 불타 가지고 실체의 모험을 하고, 용맹을 가지고 이렇게 움직이는 그런 대열이 있고 행군이 있다면 이것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뜻과, 종교의 뜻과, 모든 것을 완성하고 인류를 해방할 수 있음에 틀림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런 종교 단체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예」어디예요?「통일교회요」그래 여러분이 용맹해요?「예」어디 보자구요, 그런가? 더 강하고, 더 신념을 가지고, 더 용맹스럽고, 더 모험을 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런 내가 돼야 되겠다, 옛날보다도 어제보다도, 오늘부터 나는 틀림없이 그런 사람이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좋습니다.
'비야, 어서 억수같이 와라! 우리는 나가서 신문을 팔아야 되겠다. 태풍아, 모진 태풍아, 불어아, 더 불어라! 태양이 맑은 날보다 더 팔아야 되겠다!' 그거 환영해요?「예」아 소리가 작구만요. 어떤 사람은 선생님 보는데…. (표정 지으심) 그리고 선생님 말씀 들을 때, 말씀은 세 시간했지만 행동은 일생 동안인데 아이고 지탱할 수 있는 것이 몇 시간밖에 안 갔는데 어떻게 하노?' 이런 사람 많다구요. 그래요?「아닙니다」
자, 우리 뉴욕타임즈 따라가야 되겠어요, 눌러 놔야 되겠어요?「눌러놔야 됩니다」우리가 기성교회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기성교회를 제압해야 되겠어요?「제압해야 됩니다」여러분 신학대학에서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지요? 선생님이 목적하는 바 대로 되어 가지고 있는 거예요. (박수) 그거 말하면 누구도 믿지 않을 일들이 벌어져 나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여러분은 신문이나 팔고 있는데, 이러다 말겠구나 하는데 딴 데서는 불타는 일이 벌어지고 폭탄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낙망하지 말라 이거예요.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수아 갈렙에게 이스라엘 민족이 다 죽어갔지만, 2세를 모아 가지고 가나안 땅을 복귀하라고 명령한 하나님은 '강하고 담대하라!' 그것밖에 명령 안 했어요.
왜? 왜?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축복의 계승자가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로 오늘 서머타임이 시작되는 새로운 날에 있어서 나는 여러분에게 말하노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왜? 축복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그러겠습니다」 우리 선서합시다. 「강하고 담대하게 가겠습니다」(세번 반복)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자, 제목이 상당히 길어요. 짧게 할까요, 몇 시간 할까요? 시간을 정하고 할까요, 그냥 할까요?
여러분, 협회가 창립한 것은 1954년이지만, 1954년이 될 때까지는 여러분이 모르는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에는 1945년 해방될 때까지, 2차대전 끝나기 전 한 40년 전부터, 40년 간을 하나님께서는 한국 땅에 새로운 역사적 준비를 해오신 것을 여러분은 알아 둘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섭리가 역사상에 나타났던 모든 종적 역사를 횡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탕감복귀해 나간다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여기서 어떤 사람들의 이름이라든가 연대(年代)를 빼고 얘기하겠다구요. 그런걸 얘기하게 되면 상당히 혼란이 벌어지기 때문에 대개 그 내용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원리적으로 보면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와, 그다음엔 천사 세계의 역사, 그다음엔 사람의 역사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하나님이 직접 행사해 가지고, 즉 말하자면 이스라엘 선민들이 가야 할, 사람들이 갈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준비 시대였고, 신약시대는 결국은 영적 복귀역사라는 거예요. 이것은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지상복귀시대입니다. 그리고 재림시대는 실체 아담, 인간이 해야 할 시대라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는 영적 세계, 세상을 버리고 영적 구원만을 위주하고 있기 때문에 천사장 사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사장 사명시대, 그다음에는 인간사명시대, 이러한 역사가 오늘날의 종적인 역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국가기반 위에 이러한 역사의 전개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 시대는 어떤 때냐? 구약시대를 보게 되면, 아브라함이 제물로 비둘기를 드렸고 양을 드렸고 소를 드렸는데, 소는 암소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암소시대라는 것입니다. 비둘기나 양은 쌍이었지만, 암소는 쌍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소생 장성시대까지는 쌍으로 갔지만, 그다음 완성시대에서는 이것이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다시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역사를 탕감복귀해야 할 한국 땅에서는 그러한 모든 역사적 종적인 사실이 횡적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된다는 결론은 당연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역사와 예수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성신의 역사가 한꺼번에 나타난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 그러한 기반을 닦아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을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 오시는 주님이 완성한 아담으로 오는데, 그 아담을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 해와를 통해서 축복을 받기 전에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하늘이 곧장 보냈다고 해서 책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해와가 전권을 대행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의 전권을 가지고 책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해와도 아담이 없게 될 때는 중간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누구를 찾아가야 되느냐 하면, 아담을 찾아가야 돼요. 아담을 낳든가, 아담을 만들어 내든가, 아담을 만나든가, 이 세 가지 길 중에 하나를 가야 돼요. 이것은 누구 책임이냐 하면, 하나님의 책임도 아니요, 예수님의 책임도 아니요, 해와의 책임입니다. 왜? 타락을 해와가 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담이 아담으로서 설 수 있는 자리를 누가 닦아 줘야 되느냐 하면, 기반을 누가 닦아 줘야 되느냐 하면, 해와가 닦아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가 와 가지고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옛날의 메시아는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하는 세례 요한한테 기도받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기반 위에서 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깨졌기 때문에 해와를 통해서 축복을 다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이 땅 위에 아담이 태어나는 데는, 아담이 오는 데는 어디에서 오느냐? 하나님 보좌의 높은 자리에서 오는 것이 아니예요. 맨 낮은 자리에서부터 복귀해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래야 되느냐? 전체 타락한 책임은 아담이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책임을 전가해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아담은 그 책임을 중심삼고 지옥 밑창에서부터 복귀해서, 길을 닦아 가지고 해와를 대할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주님이 오신다면, 그 주님은 이 해와를 어머니 이상으로 모셔야 돼요. 어머니 이상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대해 가지고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어머니예요, 어머니. 어머니가 제일 중요하다구요. 그러니까 어떠한 여인보다도, 어떠한 어머니보다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다음 여자가 남자에게서 제일 가까운 자리는 뭐냐? 그것은 아내의 자리, 신부, 예수님의 신부와 같은 신부의 자리입니다. 그다음에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것은 우리 집, 내 집 가운데 있는 거예요. 내 집 가운데 있을 수 있는 거라구요. 또, 그다음에 뭐냐 하면 황후라구요, 황후. 그것은 하늘나라의 여왕입니다. 이 세 가지의 내용을 최고로…. 최고의 자리에서 그런 중요한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자 여자들을 대해서 '너는 참된 어머니가 될 것이냐?' 하고 물으면, '예' 하게 되는 거예요. 그 참이라는 것은 우주적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요? 그래, 여러분들은 참된 부인이 될 것이냐? 그것은 우주적이예요. 또, '너 참된 황후가 되고 싶으냐?' 할 때, '예' 하는 거예요. 그것도 우주적이라구요. 이 세 가지 중에, 황후는 못 될지라도 참된 어머니가 되고 아내가 될 수 있는 이 두가지, 세계적인 이런 어머니와 아내가 안 되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와 접선이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지만 황후까지 되고 싶지요?「예」
자 그러면, 이 여자의 최고 권위를 누가 승인하느냐? 누가 승인하느냐? 하나님이? 천사세계를 대표한 예수님이? 누가 이 여자의 자격을 인정하느냐? 아담을 만나기 전에는 자격이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원리적으로 그렇지요? 그래서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여자는 아직까지 본연의 남성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여자는 사람 취급을 못 받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한 개인의 이용물이 되었고, 악한 가정의 이용물이 되었고, 악한 종족의 이용물이 되었고, 악한 민족, 악한 주권자, 악한 세계, 사탄의 이용물이 되었고, 제물이 되어 나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언제 그런 때가 오느냐? 여자가 아무리 여왕이 되고, 아무리 뭐가 되도 안 된다구요. 아무리 뭐가 됐더라도 본연의 남편을 갖지 못한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의 자격이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올 재림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오늘날 세계적인 신부관을 중심삼고 그 기준을 맞춰 올라오는 것이 지금까지의 기독교역사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해방되기 시작하면서…. 여자들이 자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있어서 여자가 남자를 타고 올라가는 때가 1918년 1차대전 이후부터 70년입니다. 이 기간이 여자가 남자를 밟고 올라가는 때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대표적인 나라가 미국이예요. 미국에는 여자들이 전부 여왕이 되어 있어요, 여왕이. 성경역사로 보면, 거꾸로 되어 있는 거예요. 성경에는 여자들은 등장 못 하게 돼 있는데 거꾸로 돼있어요, 전부 다. 원래 여자들은 수건을 쓰라고 했습니다. 수건을 쓰라는 것은 겸손하라는 뜻입니다. 언제나 겸손하라는 것인데, 수건이 뭐예요.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벌거벗고 야단하고, 남편하고 싸우고 이런다는 거예요. 신랑을 맞이해야 되는데 그 야단 하고 있어요. 싸움을 하고, 집에서 야단이라구요. 왕 노릇 하는 거예요.
미국 가정에 들어가서 남자들을 보면, 남자들은 딱 종 같아요. 마음 놓고 못 살아요. 선생님은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 마음 놓고 사는 거 같지 않다는 거예요. 여자 눈치만 보고 말이예요. 눈치를 봐도 이렇게 보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본다구요. (시늉을 하심. 웃음) 여자들, 그렇게 보여요, 안 보여요? 여자들, 얘기해 보라구요. 「그렇습니다」 또, 남자들, 남자들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안 그렇습니다」(웃음)
자, 요전에 내가 뉴욕에 나가 보니 남권을 회복하자고 데모를 하고 있더라구요. 여자들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남권을 회복해야 되겠다고 데모하고 있더라구요. (웃으심) 그런 데모 하는 곳이 미국이예요, 미국. (웃음) 여러분이 다 웃는 것을 보면 사실이 그렇다는 것을 증명하는 거예요. 거 데모하지 말고 통일교회만 믿으면 다 해결된다구요.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이 역사, 이 세상의 역사가 어떻게 되어 나가는지 그 근본을 몰라 가지고는 풀릴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다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 하는 것이기 때문에 풀릴 길이 없다구요.
왜 그게 70년이냐? 이때서부터 하나님은 여자를 중심삼고, 여자를 세워 가지고 근본 복귀운동을 하려니 이 7수를 탕감하는 70년 기간이 제일 복잡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이제부터는 겸손해야 돼요. 미국의 여자들이 언제까지 이래서는 안된다구요. 그러다가는 남자 다 잃어버려요. 남자들 다 잃어버린다구요. 여자들은 시집도 못 가고, 남자 모르는…. 전부 다 시집 못 가는 여자들이 된다구요. 자, 여자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가 여자다운 것이 좋은가요, 남자다운 것이 좋은가요? 씩씩하고, 싸움을 하고, 복싱을 하고 말이예요, 이렇게 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톰보이(tomboy;말괄량이)? 「아니요」(웃으심) 남자들보고 '너희들 어떤 색시 얻을 거야? 말괄량이 얻을 거야, 얌전한 색시 얻을 거야?' 하면, 전부 다 '얌전한 색시!'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이번에 선생님이 축복해 주면서 놀란 것이 뭐냐 하면, 미국 남자들은 전부 다 미국 여자 싫다는 거예요. 동양 여자 얻겠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 여자들은 난처해 가지고 꺼벙하니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것 사실이예요. 사실이라구요. 또, 미국 여자들한테 물어 보면…. 동양 남자는 작거든요. 키가 작다구요. 그러니, 그거 어울리지 않거든요. (웃음) 자 여자들, 자기보다 큰 남자 얻을래요, 작은 남자 얻을래요? 다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은 자기보다 큰 여자를 얻을래요, 작은 여자를 얻을래요?「큰 여자요!」(웃음) 야, 이 녀석아 네 색시가 크니까…. (웃음) 자기 색시가 크거든요. 일반 남자들은 말이예요. 일반 남자가 큰 여자를 얻겠다는 것은 창조원리를 부정하는 남자예요.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올려다보고 살아야 된다구요, 올려다보고. (웃음) 그것이 원리예요, 원리라구요.
자,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자구요, 그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아, 하나님이 그러면 남자보다 여자를 더 크게…. 여자가 남자보다 더 크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 무엇에 쓰겠어요? 만일 그렇게 됐다면 여자는 더 비참했을 것입니다. 더 비참했을 거예요. 크기 때문에 손닿는 곳이 많거든요. 높은 데 있는 것을 내리는 것, 뭐 전부 다 일을 더 많이 해야 된다구요. (웃음)
여자들 보게 되면, 여자가 궁둥이가 큰데, 물론 애기 낳기 위해서도 커야 되지만 앉아서 사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아예 안전하게 만든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남자들 궁둥이를 보라구요. 어디 쿠션이 있게 생겼어요, 여자들처럼?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활동이 위주예요. 여자는 가정에서 앉아서 사는 시간이 많아요. 그것은 벌써 창조할 때 그렇게 만든 거예요. 남자들은 그 대신 팔을 써야 되니, 우뚱그레 가지고 여기가 퍼졌거든. 이게 크다는 거예요. 여자는 반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기가 작게 생겼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거 왜 웃어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 더우기나 미국 여자들은 각성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나는 이렇게 본다구요. 요즈음 뭐 시집 장가가서도 호텔 생활을 다 하잖아요? 남자도 혼자 살고, 여자도 혼자 살고…. 참 많지요? 그리고 여자들은 남자 것을 전부 다 빼앗으려고 하지요? 돈도 빼앗고 말이예요. 결혼해 가지고 이혼 자꾸 해 가지고 돈 빼앗는 여자들이 많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는 두 번 이혼하게 되면 망하고 못살게 되지만, 여자는 두 번 이혼할수록 좋고…. (웃음) 그것도 하나의 뜻이 있다는 거예요. 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사탄이를 중심삼고 찾아야 돼요. 그것도 일리가 있어요. 사랑을 걸고 사탄이가 빼앗아 갔으니 사랑을 걸고 빼앗아 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재산이 아니라 하나님의 재산이라고 하면 되지요.
자, 이런 관점에서 미국을 보게 될 때에 참된 어머니가 어디 있고, 참된 아내가 어디 있고, 참된 여왕이 어디 있느냐? 미국 사회에 있어요? 여러분 미국 가정에 있어요?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니 야단났다구요. 그러니 재교육을 해야 돼요, 재교육. 뜯어고쳐야 된다구요. 먼저 참된 아내가 되고, 참된 어머니가 되어야 돼요. 참된 아내와 참된 어머니가 될 자격이 있어야만 참된 여왕이 되겠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 그런 교육 받았어요? 재교육 받아서 세뇌공작이 됐어요?「예스」 대답이야 '예스'지요. (웃음)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 그것은 대답 하나마나라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에, 이런 시대권 내에 있어서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중심 삼고 여성들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한 시대가 왔다는 것은 이 땅 위에 여성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성신실체(聖神實體), 이 땅 위에 복귀할 수 있는 해와가 나타날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을 예증(例證)하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분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참된 아내가 되고, 참된 어머니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자격자가 된 그다음에는 참된 여왕이 되어야 됩니다. 이 세 가지의 소성을 가져야 됩니다. 가질 뿐만 아니라 그러한 책임적 소행을 담당하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인격을 가진 여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은 그러한 여성을 택하기 위해서 어떻게 했느냐? 이 땅 위에서 제일 어머니 노릇을 잘하는 사람, 이 땅 위에서 제일 신부 노릇을 잘하는 사람을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이런 사명을 줘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박차고 나올 수 있는 대표적 여성을 골라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과 천사장이 하던 것과 같이 천사장 대신 예수님과 합해 가지고 그런 여자를 빼내 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참된 어머니가 될 수 있고, 참된 아내가 될 수 있고, 참된 왕후가 되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러한 여인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하나님의 소명을 받게 될 때는, 그걸 박차고 용감무쌍하게 갈 수 있는 여자….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야, 남편을 버리고, 아들딸을 버리고 집을 뛰쳐 나와라'라고 하나님은 절대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이겨라, 거기에서 이기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달리고, 사랑하는 아들이 달리더라도 이것을 이겨 내야 돼요. 전부 다 반대를 하고, 사랑해 주지 않더라도 이것을 이겨 내야 됩니다. 이래서 말없이 굴복시키고,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해와가 승리해서 찾아 나와야 할 소생단계, 장성단계, 완성단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말을 안 듣게 되면, 그 남편이 때리고 죽이려고 할 것이고, 또 아들딸도 엄마가 뭐냐고 하면서 '왜 집을 이렇게 하오?' 하고 원망할 거예요. 아버지와 둘이 공모해 가지고 엄마를 죽이려고까지 한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까지 한다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죽일 공모까지 해야 끝장이 나는 거예요. 여자로서 가야 할 복귀의 그러한 고빗길이 있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기를, 죽이려는 놀음을 세 번, 소생, 장성, 완성 세 번 이상을 해야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 여자에게는 매 자국이 있어야 돼요. 뭐 남편에게 맞는 것은 보통이예요. 아들까지 친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친다는 거예요. 매 자국이 있고 칼 자국이 남아야 돼요, 칼 자국이. 그러한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의 신부의 자리에 나갈 수 없다는 것은 누구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오늘날 신부들, 수녀들은 말이예요, 예수님을 대해 가지고 신랑으로 알고, 왕으로 알고 자기가 신부요, 황후의 자리를 준비하고, 뿐만아니라 그다음에는 아버지로 알고 자기가 어머니의 자리를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준비하는 것이 오늘날 천주교의 신부들의 생활이요, 수녀들의 생활입니다. 신부가 그런 심정적인 준비를 해야 하는 생활인 것을 모르고, 아주 쌀쌀하고 정을 모르는 신부가 되어 버렸고, 수녀들이 되어 버렸다구요.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어머니 노릇 하고, 황후 노릇 하고, 신부 노릇 할 수 있는 심정적 인연을 다 갖추어야 돼요. 그것을 다 갖추지 않으면 낙제라구요. 전부 다 낙제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에, 이렇게 뜻을 위해서 남편한테 매를 맞고 아들한테 핍박을 받으면서 승리한 여자하고, 그것을 전부 다 도피해 가지고 남편도 싫고 아내도 싫다고 해 가지고 그저 예수님만 믿으려고 하는 여자 중에 하나님은 어느 것을 택할까요?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어요?「남편한테 매를 맞고…」 그거 그렇지요? 그래야 하나님이지요, 하나님. 이제 여러분은 알았다구요.
그러한 여성이 이 복귀섭리역사 위에 나와야 돼요. 그런 여성을 통해서 예수가 태어나든가, 예수가 길러지든가, 그런 여자로서 예수를 만나든가 해야 돼요. 그런 역사(役事)를 한국 땅에서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여성을 통해서 하나님이 직접 가르치고, 예수님이 직접 가르치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그 승리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 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여자는, '나는 예수님의 일등신부다. 나는 하나님의 부인이다' 하는 말까지 한다는 거예요. 또 '나는 참어머니다. 우주의 어머니다'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나는 어머니다, 나는 아내다, 그다음에 나는 왕후다' 이런다는 겁니다.
그걸 보게 되면, 그런 여자들을 보게 되면, 그런 할머니들 보게 되면 우습다는 거예요. 전부 다 신앙길 가느라고 지치고, 아들딸에게 핍박받고, 사람 취급 못 받는 여자로서 그런 말 하는 사람이 있어요. 또, 그렇다고 해서 혼자서는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 오는 메시아를 만나서만이 그것이 되겠기 때문에 메시아를 위해서 가야 할 준비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메시아를 만나게 되면 아들과 같이 생각하고, 그다음에 남편과 같이 생각하고, 그다음에 왕같이도 여기고 섬기는 이 3단계 과정을 거쳐서 메시아에 대해서 축복을 해줘야 돼요, 축복.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오시는 메시아는 저 땅 끝에서부터…. '나는 세상에 종 중의 종으로 왔다. 너희는 세상의 종의 종이 되어야 된다'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모든 사람 앞에 '섬겨라!' 하는 거예요. 영계(靈界)하고 육계(肉界)가 갈라졌기 때문에 영적 세계에서는 제일 낮은 자리에서부터 높은 자리까지…. 메시아는 이미 축복을 다 받고 내려와 가지고 실체세계에서 재차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육적 세계에서는 누가 축복해야 되느냐? 해와가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예수가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하느냐? 세상 만민을 대표해 가지고 이 여인을 대해서 종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종이. 순전히 종이 되는 거예요. 종살이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뭘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주관성이 전도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종 같은 입장에 있지만 자기 아들보다도 더 믿고, 딸보다도 더 믿고, 남편보다도 더 믿고, 자기보다도 더 믿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수시켜 달라면 세수도 시켜 주고, 여자들이 몸을 씻어 달라면 씻어 주고, 여자들이 달거리한 대(帶)까지 빨아 달라면 빨아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그때서야 비로소 '너는 이제 종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다'라고 직고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종의 시대를 거치고 양자의 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복귀노정을 다 걷는 거예요.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자녀시대, 부모시대…. 이것은 공식이예요. 메시아는 종의 종의 자리도 완성해야 되고, 양자의 자리도 완성해야 되고, 아들의 자리도 완성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남편의 자리도 완성해야 되고, 아버지의 자리도 완성해야 되고, 그다음에 왕의 자리까지 완성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해와, 이 여자를 통해서 복귀의 단계를 전부 다 밟아 올라가는 거예요. 종의 시대와 아들의 시대를 지난 다음에는 자기의 남편과 같은 이런 입장에 놓고 전부 다 위하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왕과 같이 모시라는 그런 지시까지 한다는 거예요. 그 기간은 길지 않아요. 그 기간은 40일, 40일간에 전부 다 뒤집어 놓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자가 곤란한 것이 뭐냐? 곤란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계시가 40일 동안에 그렇게 자꾸 변경되니…. 종이라고 하더니, 그다음에는 아들이라고 하고, 그다음에는 뭐 남편, 또 그다음에는 왕이라고 하니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여자들의 생활은 종 때가 제일 좋다는 거예요, 전부 다 시켜 먹고 그러니. 그런데 이건 뭐 남편같이 위하고, 하나님같이 위하고, 왕같이 위하라니 그것은 싫다 이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종 중의 종으로서 축복받고, '네가 아들 중의 아들이다. 세계 역사 이래 네가 첫째 되는 아들이다' 하는 축복도 받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세상에 여자들 대한 남편이 있다면 너와 같은 남편이 없다'는 축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세상에 왕이 있다면, 땅의 왕이면서 저 하늘나라의 왕도 될 수 있다는 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런 축복을 받고 난 다음에는 주관권(主管權)을 전도(顚倒)해야 하는 거예요. 주관권을 전도해 가지고 왕의 자리에서 종과 같이…. 영적으로 가르쳐 주고 하면, 앞으로 실체적인 메시아를 만나 가지고 종과 같이 넘어갈 때 완전히 협력한다는 거예요. 육적으로 완전히 복귀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자는 딸과 같은 자리에서, 그다음에는 아내와 같은 자리에서, 그다음에는 황후와 같은 자리에서 전부 다 대신해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돼요. 대신 실체축복은 아담한테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싸움을 해서 승리해 가지고…. 만일에 명령했는데도 안 되게 될 때는 완전히 복귀하지 못하는 거예요. 자, 그것이 쉽겠어요? 여자가 쉽겠어요? 그렇다고 그 여자가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를 선생님께 들어 알고 있느냐?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모르는 가운데서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천지가 뒤죽박죽 돼서 알 수가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순종하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메시아인 줄 아느냐? 모른다구요. 가르쳐 주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뒤집어 박게 될 때는 그 여자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전부 가 '내 모든 것을 전부 다 빼앗아 갔다. 전부 도둑질해 갔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즉석에서 정신이 돌아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남자를 대해 가지고 사탄이라고 전부 다들이 죄기고, 반대하고 나간다는 거예요. 사탄 중에 최고의 사탄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무리 반대해도 이미 주관성 전도하고 원리원칙에, 천도에 맞춰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비로소 완전한 남자로서 영계와 육계에 자리를 잡고…. 해와가 믿지 않으면 해와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종의 자리, 양자의 자리, 아들의 자리, 남편의 자리, 왕의 자리를 자유자재로…. 상대가 안 되게 될 때는 어디든지, 전세계 기독교인 가운데서 택할 수 있어요. 그런 권한을 가지고 메시아는 이 땅 위에 현현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메시아가 어떻게 오는지 이제 알겠어요? 그래야 이론에 맞는 거예요. 딱 들어맞는다구요. 이 종적 역사가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아들로부터, 그다음에 신랑으로부터 부모의 자리까지 나오면서 완전히….
자, 그런 놀음을 하면서 1947년도부터 공생애 생활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남한 땅에서 북한으로 가게 됐다구요. 빼앗아 찾아와야 돼요. 거기에 그런 여자가 있어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이런 외적 기반을 닦아 나오면서 내적 시험과 더불어 외적 시험을 거쳐 나온 거예요. 공산권 내에 들어가 감옥살이까지 하고 나와 그 기반 위에서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1954년에 비로소 협회를 창설한 것입니다.
협회를 창설한 후 여기서부터, 1954년, 55, 56, 57, 58, 59, 60년 4월까지 7년간, 1954년부터 1960년 4월까지 7년간에 공식 명칭이 마련되고 교회의 공식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1960년대에 와 가지고, 1947년 이후 14년만에 비로소…. 1960년부터 1967년까지, 여기까지는 뭐냐 하면 선생님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은 1차 7년노정이예요. 1967년에 참부모님 중심삼은 하늘 가정기반이 마련되고, 다시 7년후, 1974년까지 국가적 기반을 닦는 거예요. 가정 기반에서 국가적 기반을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 3년, 후 3년을 보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가정 식구들이 전부 동원해 가지고 활동한 때라는 거예요. 1970년, 71년, 72년, 3년 동안. 선생님이 한국에서는 1972년에서 73년, 74년 이 3년 기간을 중심삼고 미국에 기반을 닦았어요. 이 국가적 터전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을 끌어다가 세계기준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영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가정들이 나가 싸우는데, 이것을 보게 되면 아들과 마찬가지 입니다. 세계를 보게 되면 미국은 영적 기반을…. 축복가정들이 싸운다는 것은 예수님이 뜻을 이루었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런 역사를 하면서 영적 기반이 갖춰진 기독교의 세계적 영적 복귀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1974년 말까지 로스앤젤레스 대강연회를 끝내고 1974년 12월 29일에 내가 한국에 갔어요. 그때부터는 세계 역사시대예요. 세계로 나가려면 국가적인 영적, 육적 기반이 닦여진 한국에 가 가지고 세계적 영적 기반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서 1975년에 한국을 뒤집어 놓은 거예요. 1월 16일 저녁 뱅퀴트로 부터 해 가지고 전부 한국에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3차의 문제를 말이예요. 뱅퀴트를 하고 축복을 하고 그다음에는 희망의 날, 이 3차 단계 대회를 통해서 문제를 일으키고 공격하는 거예요. 제일 낫다 하는 사람들, 높은 사람들, 전부 다 부르는 거예요. 전부 다 오라고 한 것입니다. 그전에는 한 번도 공석에 나서지 않았어요. 나설 수 없었다구요. 그런데 미국을 어떻게 했느냐? 미국은 영적이기 때문에 나설 수 있다구요. 세계적 기반이기 때문에….
자, 그래서 3년 동안 레버런 문이 승리했나요, 못 했나요? 대대적인 승리를 했다구요. 미국 역사에 없는, 프로클러메이션(Proclamation;선언서)을 받았다구요, 짧은 기간에. (박수)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하지 않고 레버런 문을 환영했다는 사실이 미국이 복을 받을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승리해 가지고 한국에 가서 1차, 2차, 3차를 통해서 여의도 대회까지 완전히….
거 이상하다구요. 그때는 정세적으로 선생님이 제일 염려했던 때입니다. 김일성이 침략하기 좋은 가장 위험한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기성교회하고 정부하고 싸우고 있는 것을 내가 들어가서 정부를 대신해서 맡았다구요. 전부 다 싸움을 맡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부가 좋아서 우리를 후원해 주는 거라구요. 예수 당시에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쳐 죽였는데, 이때는 국가적으로 보면 한국정부하고 기독교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치면 안 되는 거예요. 치면 큰일나는 것인데, 이 유대교와 같은 기독교를 밀어내고 통일교회가 들어가서 협조했다 이거예요. 이것이 탕감복귀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기성교회에서는 여의도 대회에 3분의 1도 안 모일 것이라고 했어요. 정부에서 하는 대회도 우리만큼 안 모였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완전히…, 거 뭐라고 할까요? 도깨비, 도깨비가 나타나 가지고 휩쓴 것 같이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러니까 국가적 승리의 기반을 가지고 미국에 들어가 1975년부터 76년, 77년 3년 동안, 3차 7년노정 3년째 들어가 가지고 워싱턴 대회를 완전히 승리로 이끈 것입니다. 본래 워싱턴 대회는 1977년에 할 것이었는데 1976년에 해 버렸어요. (박수) 원래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미국 기독교인들과 상원의원이라든가 하는 정치가들을 완전히 눌러 놓으려 했습니다. 수십만을 채우면 완전히 뒤집어 놓는 거예요. 그런데 비가 왔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단축시키기 위한 작전이었다고 나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6월, 7월, 8월, 요 100일 이내에 전부 다 계획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워싱턴 대회를 해야 하는데 2개월, 60일밖에 안 남았었습니다. 활동할 시간은 40일밖에 없었다구요. (박수)
이 워싱턴 대회는 미국 역사상의 기록일 것입니다. 종교집회라든가 모든 집회를 중심삼고 기록을 깼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와서 이 워싱턴 대회를 한 것은 미국정부가 한 것 이상이라고 평가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단기간에 일을 해 가지고 30만의 사람을 모았다는 사실은 연구하고 연구할 문제입니다.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일이라구요.
이제 워싱턴 대회의 결과로 말미암아 정부나 일반 사회 사람이나 모든 식자층의 사람은 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좋거나 싫거나 알아보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하나님 앞으로 가는 최대의 길, 공산세계를 타파하고 지금 멸망해 가는 전인류의 모든 윤리문제를 타파할 수 있는 무리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다음에 미국의 젊은이들, 기독교의 말을 들을 수 없는 이 젊은이들을 우리가 다 구제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제일 머리 아픈 것이 공산주의이고, 기독교의 몰락입니다. 그다음에는 민주세계의 청년문제, 이 세 가지 입니다. 이것을 우리만이 해결할 수 있어요.
그것을 누가 해요? 지금의 지미 카터가 할 수 있어요? 예배 보고, 성경 보고, 뭐 기도를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지금 빌리 그래함이 무슨 대회를 하고, 뭐 어떻고 야단하는데 그래 가지고 이 망해 가는 기독교를 가로막아 가지고 살릴 수 있겠느냐? 없다구요.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가 문 열어 놓고 '자, 활동하자' 하면, 3년 이내에 전부 다 살려 내는 거예요, 3년 이내에. 언론계가 협조하고, 나라가 협조하게 되면, 기독교는 3년 이내에 전부 다 부흥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도 남는다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망해 가고 있어요. 살 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망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때려 잡을 수 있는 해결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공산당의 위협 때문에 지금 야단하고 있어요. 또, 미국의 젊은 청년들이 마약에서 해방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썩어 가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그거 아느냐 말이예요. 「예」 미국 청년들을 여러분이 구해야 되고, 미국 나라를 여러분이 구해야 되고, 자유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2차대전 전에는 저 아시아의 만주로부터 동구라파 일대 전부가 하나님편에 속했던 거예요. 그런데 2차대전에 이겼던 미국이 잘못해서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불과 30년 가까운 역사시대에 그렇게 방대한 기반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아시아를 잃어버리고, 중동을 잃어버리고, 동구를 잃어버리고 아프리카, 남미 전부 다 잃어버리고 손들게 되니까 혼자 돌아와 가지고…. 소련이 30년 동안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 이런 기반을 닦았으면, 이 닦은 기반 위에…. 5년이라는 이 기간은 30년에 닦은 기반 몇배 닦고도 남을 수 있는 기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미국이 위기예요. 미국이 지금 위기예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동원해 가지고 이것을 막아 망하지 않게끔, 썩지 않게끔 전부 다 방부제를 바르고,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하고 미국하고 무슨…. 하나님이 없다는 이 미국을 왜 내가…. 전부 다 반대예요. 내가 이 미국을 적극적으로 반대할 거라구요. (박수)
내가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면, 이 미국에 와서 내 돈을 쓰고 이렇게 욕을 먹고 할 게 뭐예요. 내가 먼저 미국을 공격했을 거예요. 누구보다도 내가 미국을 강력히 공격하는 아시아의 대표적인 인물이 되었을 거예요. 하나님을 몰랐으면 그렇게 되었을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얼마나 이를 갈았는지 알아요? 하나님을 몰랐으면 이거 하지도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있어서 제일 필요한 사람인 동시에 제일 무서운 사람입니다. 좋다면 제일 좋은 사람이고, 무섭다면 제일 무서운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손을 떼고 차 버리라면, 무자비하게 차 버리고 돌아설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국무성의 신세를 지고, 쫓아내겠다는 말 듣고 살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여기에 무슨 뭐 영주권? 그린 카드(영주권)? 그런 것이 필요해서 여기에 와 있는 거예요? 수작들 그만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해 봐요. 이 입장이 신물이 안 돌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언론계란 언론계는 다 까고, 에미 애비들은 다 반대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반대하고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나와 같은 입장에 있었으면 어떻게 했겠어요? 내가 없어지는 날에는 미국은 처량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 이것을 누가 수습해 가지고 건져 낼 거예요? 내가 떠나고 나면 미국 수습할 수 없다구요. 공산주의를 막아낼 수 없다구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요?「예」 알면 여러분들이 책임을 대신해야 되겠다구요.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요즈음 여기 신학생들, 그물을 만들어 가지고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는 큰 싸움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고기 잡고 그물 뜨는 훈련을 통해서 리더쉽을 기르자는 거예요. 고기 잡아서 그거 해먹겠다는 거예요? 이게 노는 거예요? 단위에서 얘기만 하는 선생님인 줄 알았다가는…. 신학생들이, '어 선생님이 고기잡이에 전문가구나' 이런다구요. 전문가가 어디 있어요? 사상이 그런 거예요. 다 연구를 했습니다. 내가 여기 미국에서 고기잡이에 대해 특허를 받을 수 있는 몇 가지를 연구했다구요.
자, 그걸 배리타운에서 만드는데…. 낚시바늘에 고기가 걸렸는데 그것을 뺄 수 있어야지요. 세 시간을 하는데도 안 되겠어요. 그래서 내가 밑에 구멍을 뚫어 가지고 짝 하니까 빠지는 거예요. 그걸 만드니까 미국의 젊은이가 '선생님 그것 낚시점에 가서 사면 되지 않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래 '이 자식아, 낚시점에서 살 수 있다면 내가 왜 만들겠어? 이 미국에 없으니 내가 만드는 것이지' 그랬다구요. (웃음) 구멍은 요만큼 뚫고, 이게 필요하면 다시 만들고, 낚시줄은 이렇게 쓱 집어넣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박수)
미국에 없는 그물을 내가 하나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 그물은 고기가 들어가면 못 나온다구요. 그런 그물을 내가 지금 만들어 놓았다구요. 어제 밤에 여기 벨베디아수련소에 여덟 시까지 모이라고 보희(普熙)보고 전화를 하라고 했는데, 바빠서 여러분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도 그거 한번 다 해보고 싶어요? 「예」 그만두라구요. 여러분 같은 사람들을 언제 길러서 해요. 언제? (웃음) 그래도 한번 가 보고 싶어요?「예」 자, 어디 손들어 봐요. 다 들었어요? 안 든 사람도 있어요. 안든 사람 손들어요? (웃음) 다 들었구만, 그럼. 오늘 특별히…. 진짜 가고 싶어요? 하고 싶어요?「예!」 오늘 날씨 참 좋구만. 물에 들어가기 좋겠다구요, 날씨가 좋아서. 전부 다 갈 수는 없다구요. 지금 뉴스 월드가 나왔으니 신문 팔아야지요, 신문.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오늘 주대표들은 끝나자마자, 밥은 먹든지 말든지 대번에 가자구요. 내가 차를 보내 줄테니, 많은 사람 필요 없어요. 주대표들하고 기동대장 몇 몇 사람만…. 차 두 대도 필요 없어요. 한 대 보낼 테니까 한 50명, 60명만 타고 오라구요. 직행 배리타운! 대신 전체 의사에 의해서 오늘은 훈련할 것! 알았어요?「예」 가고 싶어요, 가기 싫어요?「가고 싶습니다」 어디 가고 싶은 사람 일어서 봐요. (박수)
아, 이거 시간이 벌써 두 시간이 지났구만.
자 이래서, 미국에 대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3년노정을 걸고 육적인 3년 노정에 있어서 승리를 거두었기 때문에 작년 10월 4일을 천승일로 제정할 수 있었고, 금년 2월 23일 선생님 탄신일을 기해서 새로운 차원의 시대로 접어든다는 선포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통일교회 한 사람마다 수천 수만의 영인들이 협조하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 손들을 이렇게 하고 있나 없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느낄 수 있어요? 느껴요?「예」(웃음)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디 가든지 백전백승할 수 있어요. 어디를 가든지 성공할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모든 채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금년, 명년을 중심삼고 3만 명만 해 놓으면…. 여기 미국의 모든 어려움, 공산당을 막아내는 것, 교회 부패한 것, 젊은 청년들, 전부 다 재생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그때 가게 되면, 정부도, FBI, CIA도 전부 다 '아이고, 레버런 문 가지 마소. 가지 마소' 하며 야단할 거예요. 왜, 왜 그래요? 어느 나라 가게 되면, 그 나라의 왕이 와서 나하고 친구하고, 나를 얼마나 위하려 하는지 알아야 돼요. 여기 미국 대통령이나 상원의원들을 보더라도 얼마나 나를 좋아하겠나? 여러분, 그거 알아요? 「예」 또 어느 나라 대통령은 '레버런 문, 우리 나라에 오면 국빈으로 모시겠소…' 하지만 내가 싫다고 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예요, 어디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이예요, 한국 사람이예요? 여러분은 한국인이 아니고, 나는 한국인이예요. 여러분은 진짜 미국 사람이라구요. 이놈의 간나들, 나보다도 이 미국을 더 사랑해야 될 것 아니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안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안 하면? 나보고 선생님이라고 하지도 말라구요. 내가 여기 와 있는 게, 뭐 한국의 일하기 위해서 와 있는 거예요? 나보다 앞장서야 돼요. 앞장설 거예요, 안 설 거예요?「서겠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지금 하고 있어요, 앞으로 할 거예요? 「지금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요? 그러면 선생님보다도 더 훌륭하게요?
자, 보라구요. 선생님이 뉴욕에서 2월 23일에 얘기한 데 대해서 '아이고, 새로운 시대가 어떻고…' 하는데, 선생님은 이러한 복귀역사를 전부다…. 여러분에게는 꿈같은 얘기일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격도 없는 녀석들이 그러고 있다구요, 자격도 없는 녀석들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아야 돼요. 그런 자리에 있으면서 '나 이렇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저렇게…' 그럴 수 있어요? 1학년 학생에게는 1학년 취급하고, 2학년은 2학년대로 취급해야지요. 학생에게 교수 취급을 하라는 말이예요?
또, 뭐 시집 장가 보내 달라구요? 시집 장가 보내 달라구요? 거 얼마나 우스워요? 예수님도 2천 년 동안 그렇게 고생하고, 그렇게 기독교를 희생시켰어도 아직까지 장가를 못 갔는데 말이예요. '제가 서른 세살이 됐습니다. 아버님' 하는 녀석들이 있어요. 그런 것 생각하면 기분 나빠요. 내가 여러분 마음 잘 아는 사람이예요. 말을 하지 않아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은 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하나님하고 나하고만 알아요. 그러니까 이상한 사람 만났다구요, 이상한 사람.
여러분이 만났는데,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와 무엇이 달라요? 무엇이 달라졌느냐 이거예요. 달라졌어요? 「예」 달라지기는 달라졌어요. 틀림없이 달라졌다 이거예요. 달라진 것이 뭐냐?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하고 욕먹는 것이 달라졌어요.「아닙니다」 그럼 무엇이 달라졌어요? 그런 것 다 할수없으니 하는 거예요, 하고 싶어서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하고 싶어서 합니다」 여러분 이제 교회고 뭐고 전부 다 펀드레이징 나가서 돈좀 벌어야 되겠다 하면 어떻겠어요?「좋습니다」 그런다고 내가 돈 달라고 안 할게요. 돈벌어 오면 말이예요. (웃음)
자, 그렇게 돈벌어 오면 나는 비행기만 타고, 잘 먹고, 그저 놀고 살면 어떡할 테예요? 「좋습니다」(박수) 왜 그래요? 뭐가 좋아요?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일이니까요」 뭐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하는지 알게 뭐예요. 그러면 내가 요즈음 자동차 타고 다니니까 허리가 아픈데 비행기 타야 되겠다구요. 비행기 사라구요. 여러분 비행기 한 대 사 달라구요. 「좋습니다」 언제, 언제 사 줄래요? 「가능하면 빨리…」(웃음) 그거 언제 살래요, 언제? 어떤 녀석은 '선생님이 사자고 해야 사지요' 이러기도 할 거예요. 이 비행기는 여기 미국 땅에 오는 날부터 필요했다구, 이 녀석들아! 생각해 보라구. 이놈의 땅이 커 가지고 말이야…. 내가 비행기 산다 하더라도, 비행기는 오래지 않아 미국 돈 한푼 안 가지고, 외국에서 비행기 사는 돈 보내라 해 가지고 은행으로 부치게 해서 당장에 살 거라구요.
그러면 국무성에서는 그럴 거예요. '레버런 문 저거 봐라. 미국에 있는 돈 전부 다 착취해 가지고, 미국의 청년들 착취해 가지고 비행기 샀다' 그럴 거예요. 또 욕먹게 하려구요?
보라구요. 내가 비행기를 사고, 공장도, 만들고, 내 손으로 돈도 벌고, 사람 전도도 해보고, 내가 다 해봤다구요. 다 할 줄 아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예요. 비행기를 내가 만들어도 만들 수 있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런데 제일 힘든 것이 뭐냐 하면 복귀역사예요, 복귀역사. 복귀역사가 이렇게 힘든 것인 줄 내가 미처 몰랐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도. 선생님도 이렇게 힘든 줄 미처 몰랐습니다. (웃음) 여러분이 이 복귀의 책임을 안 지길 잘했지요? 그렇지요? 나 같은 사람이나 하지. 그렇지요? 여러분이 죽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의 신세를 얼마나 졌는지 알게 될 거라구요. 이 인류가 레버런 문의 신세를 얼마나 지고 있는가를 죽어 보면 아는 거예요. 죽어 보면 알 거라구요.
보라구요. 아담가정에서부터, 가인 아벨에서부터 실패하고, 노아도 실패하고, 아브라함도 실패하고, 모세도 실패하고, 모든 선지자, 뭐 세례 요한도 실패했어요. 예수의 역사까지도 전부 다 실패의 역사였습니다. 그리고 기독교도 지금 실패해 나오는데 레버런 문 혼자 성공하겠다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까지 딱 찾아야 돼요. 나는 이대로는 죽을 수 없어요. 난 죽어도 된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이 얼마나…. 이것이 거짓말이라면 뭐….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하나님 앞에 가서도 당당히 설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있다고 알고 있는 거예요. 내가 하는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선생님이 지금 얘기하는 것이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이론이 논리적이고 공식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한테 잘못하다가 개인이 망해 가는 것을 내 눈으로 보았어요. 가정이 망해 가는 것을 보았고, 종족이 망해 가는 것을 보았어요. 잘못하면 민족이 망해 갈 것이고, 세계가 망해 갈 것입니다. 교회도 망하고 전부 다…. 아무리 선생님 붙잡고 그러더라도 망할 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말이 믿어져요? 선생님 말이 이해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책임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불려 온 것은 망하는 어떤 개인을 살려주기 위해서예요. 가정이 망하는 것, 종족이 망하는 것, 민족이 망하는 것, 국가가 망하는 것, 세계가 망하는 것을 내가 방패가 되어 막기 위해서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결심을 하면 결심한 대로 이룰 수 있습니다. 그 이상으로 노력해 가지고 차고 나가야 됩니다. 이런 신념만 있으면 하나님은 반드시 역사하신다 이거예요.
협회창립 후 24년 기간에 복귀섭리역사에 있어서 지금까지 내려오는 역사를 돌이킬 수 있었다는 이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말로만 '그런가'라고 생각하지요? 어때요? 내 짐이 무거워서 이렇게 버티고 섰다는 것을 느껴요? 그것을 마음으로만 느껴요, 피땀을 흘리며 정성을 다해서 느껴요? 어떤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한국을 중심삼고…. 기독교로 말하면, 구교와 같은 신령 단체가 있었고, 신교와 같은 신령 단체가 있었고, 지금 통일교회와 같은 심정적인 단체들이 나타났었지만 다 망했어요. 다 망했다구요. 통일교회 하나만 남았어요. 통일교회가 여기서, 한국에서, 일본에서,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데 통일교회가 망할 것이냐, 안 망할 것이냐? 통일교회 자신이 망할 것이냐, 통일교회가 남을 망하게 할 것이냐, 남을 흥하게 할 것이냐? 어떤 거예요? 「남을 흥하게…」 반대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굴복하고 깨져 나갈 수 있는 자체의 원동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원리의 길이라는 것은 밟아 가야 된다구요. 비약이 없다구요. 밟아 가려면 생명을 걸어야 돼요, 생명을. 거기에 자기가 있어 가지고는 서지도 못하는 거예요. 자, 이러한 길을 걸어서 지금까지 역사적 과정의 이 줄거리를, 7천 년 동안 이렇게 내려온 역사를 레버런 문이 공인해서 7년에 갖다 맞췄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레버런 문이 그랬다 해서 그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아닙니다」 사탄이 그것을 인정해요?「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싸워 가지고 빼앗아 와야 되는 거예요.
자, 여러분은 선생님이 만든 배 위에 올라타는 거예요. 언제 배를 만들고, 언제 엔진을 만들어 넣고, 또 거기에 가스는 언제 갖다 집어넣고, 운전은 언제…. 그걸 전부 다 선생님이 하고 있다구요. 돈 한푼도 안 내고, 비용도 안 내고 타고 앉아 가지고 요러고 있다구요. (몸짓으로 설명하심) 여기 타 가지고 배 고프면 '아이고, 배 고파. 밥 좀 주시오. 시집 장가가야 되겠소. 시집 장가 보내 주소!' 이러고 있다구요.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그렇다구요.
내가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뭐 하러 여러분을 데리고 이러겠어요? 생각해봐요. 뭐가 생겨요, 뭐가 생겨? 밥이야 뭐 내가 놀면서도 먹고 살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다 만들어 놓았어요. 집이 부러워요? 여기 뭐 링컨 리무진, 내가 얼마든지 살 수 있는 능력이 다 있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아무 필요 없다구요. 무엇 때문에 내가 여러분을 필요로 해요? 미국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것이지, 그것이 없다면 필요할 게 뭐예요? 알아들었어요? 「예」
만일에 미국을 구하겠다는 생각을 안 한다면, 통일교회 교인이라는 말도 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교인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 필요 없다구요. 그런 사람이 무슨 통일교회 교인이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돼 있어요?「예」 그거 없다면 선생님 대해서 아버님이라고 하지도 말고 다 집어 치우라구요. 그런 말 하기 전에 실천을 하라구요, 실천을 해. 선생님은 다 실천하고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실천하고 다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자신이 없지요? 「있습니다」
여러분, 벌써 금년도 4월이 다 지나갔어요. 3분의 1이 지나갔다구요. 만약에 1978년이 그냥 지나가는 날에는 선생님은 보따리 싸 가지고 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쉬고 놀 때도 선생님은 쉬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내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 미국 청년들이, 미국 사람들이 나빠서 못했지, 나는 내 책임을 다했다는 조건은 절대 세울 것입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이 미국을 구할래요?「예」 여러분이 울고 다니고, 그저 죄인과 같이 살아도 하나님의 뜻 앞에 보답할 길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원리의 길은 밟아 가야 되고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되는 겁니다. 사실은 다 찾았다구요. 다 찾아 가지고 원리의 길로 되어 있어요. 이제는 찾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여기서부터예요, 여기. 7년노정을 걸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제시한 대로 나가면 돼요. 여러분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의 길을 걷는 것과 같이 가야 돼요.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 이렇게 해서 개인에서부터 가정의 짐, 종족의 짐, 민족의 짐, 국가의 짐, 세계의 짐을 이 7년 동안에 벗게 될 때, 여러분은 해방의 만세를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희망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7년만 지나면….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야 저나라에 가서 영국 황제나 훌륭했었다는 사람에게 '여봐라!'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땅에서 해야 돼요. 선생님은 40년노정을 가고 있는데 여러분은 7년노정도 못 가요? 못 간다는 것은 순 도둑놈들 심보라구요.
그러한 결의를 하고, 오늘 이 창립 기념일을 맞이해서 이와 같은 뜻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내가 맨 처음 통일교회 간판 붙일 때는 말이예요.…. 세상 사람들은 이걸 모른다구요. 간판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구요. 기독교 통일하기도 힘든데, 신령까지 통일을 하겠다고…. 그때는 선생님이 돈 한푼도 없었다구요. 방이 누우면 발이 닿는데, 그것도 세(貰)로 얻은 거예요. 거기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미국의 50개 주 전지역에 자리잡아 놓았어요. 자리를 잡아서 집들도 전부 다 지었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뭐냐 하면, 오는 사람들을 종 같은 입장에서…. 내가 다 했다구요. 내가 종의 입장에서, 양자의 입장에서…. 이래 가지고 내가 합격되어 가는 거예요. 내가 해방되어 가는 거라구요.
여기에 저 책임자들이 왔구만. 다들 명령할 줄만 알지, 섬길 줄은 모르는 패들이라구요. 그러면 망한다구. 절대 전도 안 된다구요. 언제 종이 되고, 언제 양자가 되고, 언제 아들이 되기 위해서, 양부모를 대해서 아들을 대신해서 상속받기 위한 종노릇을 해봤느냐 이거예요.
또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말이예요, '나 같은 여자에게는 남자라는 존재는 올 수 없으니 결혼 생각도 마소. 오시지 마소. 나는 여자가 아니오' 이렇게 하며 가야 돼요. 나를 얻어 가는 남자는 얼마나 고생을 하고, 얼마나 골치가 아프고, 얼마나 짐이 될까 하는 생각을 해야 돼요. 여자들, 자신 있어요? 자신 있어요? '누구보다도 나는 당당하다' 할 수 있어요? 여러분 자신 있어요? '나는 저 길거리의 거지라고 해도 상대로 맞겠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 하늘의 사람이라면 내가…. 그런 생각 해봤어요? 종의 종에서부터, 종에서부터, 양자의 자리…. 종의 종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내가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복귀라는 이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종 중의 종의 대를 이을, 대를 이어 가면 축복을 누가 해줘요? 종에서 양자되는 것이 쉬운 거예요? 종이 양자가 될 수 있어요? 쉬운 일이예요? 얼마나 힘든 놀음인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양자에서 아들 되기가 쉬운 거예요? 친척도 누구도 아무도 없는데…. 여기서는 아들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신랑 신부 못 되었는데 그 고개 넘기가 쉬운 거예요? 얼마나 얼마나 생명을 각오하고 하더라도 힘든 일이 아니냐 이거예요. 쉬운 일이예요, 그것이?
또, 여기에서 '나는 하늘나라의 선한 조상이 되기 때문에 내 아들딸은 종교 믿지 않고도 천국 갈 수 있다' 할 수 있는 부모가 되는 것이 쉬운 일이예요? 여러분이 '그렇다' 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돼 가지고 '그렇다' 하는 아들딸 낳을 수 있어요? 여러분 자신 있어요?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그게. 또 그다음에는 왕같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은 내 부하다. 내 후손이다' 할 자신 있어요? 그다음에 이 땅에 있는 미스터 스미스면, 스미스의 후손 전부가 '내 후손이다' 할 자신 있어요? 여러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거 생각이나 해봤어요? 여러분이 그 놀음을 하기 위해서 여기에 왔다구요. 그 놀음을 하기 위해서 온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자그마치 그 길을 걸어왔다는 거예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 40년 동안 닦아 왔는데, 여러분은 7년도 못 가요? 내가 지금 쉰 일곱이구만. 내가 열 여섯 살에 이런 뜻을 알고부터 40년을 지내 왔습니다, 40년. 그때부터 편한 날이 있었는 줄 알아요? 이제 선생님이 이 복귀의 길을 다 찾아 놓았어요. 찾아졌으니 갈 길이 다 공식화되어 있다구요. 7년 동안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도 운전은 배워야지요. 운전은 배워야지요. 차는 공장에서 만들어 준다 하지만 운전만은 배워야 되지요. 선생님이 차를 대주면 휘발유는 여러분이 넣어야지요. 그 조건은 필요하다구요. 그건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도 싫어요? 그것도 안하겠다면 죽어야지요. 그런 사람을 누가 동정해요? 동정 안 해준다구요.
자,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오늘이 5월 초하루예요, 5월 초하루. 알겠어요? 요즈음 참 좋을 때라구요. 꽃이 피고 뭐…. 오늘 약속하자구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그래. 절대로 안가면 안 돼요. 3년 동안 가 가지고 가정기반을 닦아야 돼요. 가정기반을 닦게 되면 종족기반 다 허락해 주고, 민족기반, 국가기반, 다 허락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굴 위해 하자는 거예요? 뭐 통일교회 위해서 하자는 것도 아니요, 나라 위해서 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나에게 해당되는, 나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라구요.
우리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의 단계…. 모든 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이렇게 안 가게 되면….
앞으로 선생님의 말씀도 점점 구체적이고 세밀해질 것입니다. 이 7년 동안은 미쳐서 가야 됩니다. 미쳐서 가야 되겠다구요. 다른 생각 하지 말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야, 너 3년 됐으니까 내가 축복해 주마' 하면, '예? 그래요?' 하며 자기도 모르게 끌려와야 된다구요, 사실은. 원리적으로 볼 때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 나 결혼시켜 주세요' 그랬겠어요? 보라구요.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요전에 신문사에 있는 청년이 '아이고, 나 결혼하고 싶은데 선생님 결혼 안 해주면 안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녀석은 원리를 알고 있는지, 통일교회가 뭔지 모르고 있는 녀석이예요. 그렇게 하게 돼 있어요? 그것이 원리예요? 이번에 축복받은 녀석, 이녀석은 축복받았다구요. 큰 색시 얻겠다는 녀석 말이예요. 운전수로서 그냥 구경하러 왔다가 장가갔거든요. (웃음) 원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어머니하고 결혼할 때, '하나님, 나 결혼할 때가 되었으니 저 결혼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할 때가 되었으니 해라' 해서 한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것이 원리예요. 어머니도 나하고 결혼한다는 생각 안 하고 왔다가 어떻게 돼서 그렇게 됐다구요. 자, 결혼, 축복받겠다고 생각하는, 그 생각 자체가 사탄과 짝한 생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 짝한 생각. 그것보다도 원리원칙적으로 내가 가야 할 길, 하나님의 법도를 중심해 가지고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그거 다 생기는 것입니다. (박수)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이런 면에서는 미국 식구들 형편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죽더라도 중간 영계에 가서 다시 교육을 받아 가지고 가야 된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 원칙을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불평을 했다면, 하나님이 너 아니면 사람이 없느냐고 하며 차 버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말씀하는 제목이 '협회창립 24주년 기념과 하나님의 섭리역사'니까…. 섭리역사라는 것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생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종결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오늘 24회 협회창립 기념일을 맞아 여러분이 이게 정립됐다면 협회 창건할 때의 선생님의 심정으로 되돌아가서 밝은 빛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시간이 되는 거예요. 그 당시의 선생님의 마음을 느껴 봐야 돼요, 얼마나 힘들게 싸움을 했는지.
미국 와서 내가 이런 놀음 할 줄 누가 알았어요? 한국 전체가 반대하고, 내가 감옥까지 들어가는 그런 때거든요.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게 반대를 해도 밀고 나가야 되겠다고 결심을 하고….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따라오던 사람들은 다 떨어지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죽겠다고 각오하는 사람만 남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때의 그런 심정을 가지고…. 40년에 비하면 7년은 간단해요.
자,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가겠습니다」 틀림없이 가야 돼요, 틀림없이. 그 기간에는 여러분이 개인을 붙들고 눈물을 흘려 봐야 돼요. 통곡을 해봐야 돼요. 잠을 못 자더라도 나라와 세계를 붙들고 통곡을 해봐야 돼요.
선생님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자리를 잡아 올라가고 있으니, 여러분도 영적으로 그런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한 단계 올라 가서 보여 줘야 돼요. 전부 다 그런 경험이 있어요? 느낌보다도 사실이 그래야 돼요. 사실 영계에서 그런 명령이 있어야 된다구요. 영계하고 합해야 돼요. 영계하고 지상이 합해 가지고야…. 자, 여러분 자신들이 지금 어떠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고….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점점 세밀히 가르쳐 주려고 해요. 7년노정 안 가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새로운 결심을 해야 되겠습니다. 5월과 더불어 이제 1977, 78년의 우리에게 남겨진 사명을 위해서 여러분이 7년 동안에 가는 데 있어서 그 심정을 다 퍼부어 가지고 가야 되겠습니다. 이제 세계시대에 처했으니 세계를 위해서 정성을 들여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영적인 면에나 지상적으로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고, 선생님이 기억하고 통일교회가 기억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어 주기를 부탁합니다.
선생님과 같이 일할 수 있는 때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지금 들어오는 사람은 1976년 워싱턴 대회에 동참하지 못했어요. 이제 그런 대회, 그런 일은 안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미국을 잡는 문제, 민주세계에 중심을 잡아주는 놀음을 할 것입니다. 그런 일은 남을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옛날과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가지 않으면…. 점점점점 여러분이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짐이 더 커지는 거예요.
자, 7년노정, 그 7년노정이 남아 있다는 것은 말로만 들었지 사실은 간다고 확신 안 해봤지요? 어디 이 7년노정을 '지금까지 가고 있었다' 하는 사람 손들어봐요. 여러분, 하나님 앞에 결심하고, 칼을 꽂다시피 맹세하고 기도했어요? '나는 몇 년 몇 월 몇 일부터 이 공식노정을 하나님의 이름과 내 이름으로 틀림없이 가니 타락한 아담같이, 해와 같이는 될 수 없습니다. 나는 오직 직행할 뿐이옵니다' 이렇게 기도했어요? 그러면 어떻게 가는 거예요? 7년노정은 언제 가는 거예요.
이것이 끝날의 7년대환란이예요. 이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7년대환란이예요, 7년대환란. 세계의 모든 사건이 천 갈래로 다 지나가야 됩니다. 그 대환란이라는 말이 참 맞다는 거예요. 그때 참아 가지고 남아지는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로 참 어려운 길입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그 길을 시작하는 날에는 대번에 핍박이 옵니다. 대번에 핍박이 온다구요.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안 돼요. 전부 반대예요. 그래서 종의 자리, 종 같은 사람이 안 될래야 안 될 수 없어요. 안 될래야 안 될 수 없는 자리까지 몰아넣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끝난다구요.
하나님이 차니까, 사탄세계가 차니까 하는 거예요. 이것을 빨리빨리 넘어야 한다구요. 거기에서 양자가 되기 위해서 종으로서 이겨야 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그것은 종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야 하는 것이예요. 아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종들을 위해서예요. 그 종들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겠다는 사람이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길이 환난을 피하는 길이예요. 피해 넘어갈 수 있는 길이라구요. 그 길밖에 없다구요. 알아보니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생명을 걸어야 돼요, 생명을. 생명을 거는 데서만이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양자의 자리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명을, 무어라 할까, 똥같이 여기고, 아침 이슬과 같이 여길 수 있는…. 선생님이 이 길을 알고 나서는 예수님의 사상 중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이 진리 중의 진리임을 알았어요. 그것은 한번만이 아니예요. 개인을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종족을 위해서…. 그렇게 7년간만 넘어서는 날에는, 그 7년간만 넘어 승리하는 날에는 모든 것이 내 생명을 보장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이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워싱턴 대회 때는 생명을 내놓고 나선 사람이예요. 양키스타디움 대회 때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뭐 선생님을 암살하겠다고 현상금까지 내걸고 이런 놀음 하는 것을 내가 다 보고를 들었어요. 요즘에는 내 마음이 그렇게 불안하지 않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심정을 못 가지면 선생님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른다구요. 절대 모른다구요. 절대 모른다구요. 그럴 때에, 그런 자리에 갈 때에 내 자신이 얼마나 덜되고, 내 자신이 어떻다는 것을, 하나님을 위했다는 내 자신이 이것이냐 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에는 배가 고프다구요. 잘먹고, 잘입고, 그런 것은 다 원수예요. 땅만 쳐다보고 못난이 노릇만 해야 돼요. 거지중에도 상거지가 돼야 돼요. 세상에서 제일 낮은…. 뭐 식당에 가서 테이블에 앉아서 밥을 먹어요? 종들이 앉아 가지고 먹을 수 있어요? 바쁘다면 서서도 먹고 해야지요. 그래야 하나님의 심정을 안다구요. 선생님은 30세 때까지 양복을 안 사 입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새 양복을 안 사 입었다구요. 전부 고물상에 가서 입던 것을 사 입고…. 머리기름도 30세 때까지는 안 발랐다구요. 맨 처음에 머리 올릴 때는 기름을 발랐지만, 그다음에는 안 발랐다구요. 그래, 머리카락이 자꾸 내려오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머리를 숙이고 다녔어요. 땅을 보고 다녔다구요.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해야 할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본래 만물은 선한 사람, 책임을 다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한테 치리받아야 하는데 사탄의 참소를 받는 권내에 있어 가지고는, 거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때는 극장 앞에도 안 갔어요. 극장 앞을 지나가지도 않았어요. 요즘에는 극장에 잘 가지요? 그것을 다 거쳤기 때문에 가요. 암만 가더라도 그것이 문제가 안 돼요. 내 갈 길앞에 조금도 방해되지 않고, 어떤 자리에 가더라도 지장을 안 받을 수 있는 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어떤 여자가 유혹하고 프로포즈한다고 해서 넘어갈 것 같아요? 선생님 때문에 혈서 쓴다는 여성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심각한 사람이라구요. 도(道)의 길이 얼마나 힘든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같은 건달패들, 이 건달 패들…. 이런 길을 선생님이 다 닦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여러분을 그렇게 안 가게끔 될 수 있으면 쉬운 길을 가르쳐 주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불평할 수 없다구요. 감사하고, 감사하고 황공할 것밖에 없어요. 선생님 자신도 하늘 대해서 지금 이러고 있는데, 여러분은 뭐예요?
자,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이런 기간, 7년노정 기간 동안 뜻에 미쳐야 돼요. 미쳐 가지고 밥을 먹으나 그저…. 그래서 축복받아 가지고, 축복받고 3년 동안 서로 나뉘어 있어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느냐구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은 지금까지 미국에 나타난 역사 말고 내적인 역사에 그런 심각한 것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내적 기준을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외적 기준을 조정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가서 부끄러울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 위해서 이런 말씀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렇게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 기간에 밥도 얻어먹어 보고, 거지도 되어 보고, 맞아도 보고, 박해도 받아 봐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심정을 안다구요. 그래야 예수님을 아는 거예요. 그래야 선생님을 알 수 있어요. 선생님의 손은 지금 이 작은 손이지만 별의별 것을 다 했다구요. 통일교회가 그런 터전위에서 생긴 것을 알고, 하나님의 뜻이 그런 터전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러한 것들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다시 결의하는데, 오늘의 협회창립 기념의 의의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펀드레이징하다가 발길로 채여 봤지요? 채여 봤어요? 뺨도 맞아 보라는 거예요. 침뱉음도 당해야 돼요. 이것이 옛날에 왔다 간 모든 선인들이 밟아간 길이예요.
내가 한 가지 얘기하지요. 세상의 다른 사람이 침을 뱉고, 욕을 하고, 모진 매를 쳐도 다 괜찮다구요. 다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를 믿다가 나가 가지고 침을 뱉고, 차고 이러면 참 기가 막힌다구요. 하지만 그걸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원수들을, 가룟 유다까지도 전부 다 용서하고 배반한 그 제자들을 전부 다 용서하고 다시 한번 수습해 가지고 나가던 예수님의 심정을 그때사 알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길을 나오면서, 옛날에 따르던 사람 가운데…. 내가 서대문 감옥에 들어갔을 때, 자기는 미리 그만두어서 지금은 안 하지만 '아직까지도 그 놀음 하다가 형무소에 왔느냐? 지금도 그 놀음 하는구만' 하던 일이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잠을 안 자고 먹지 않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참 많다구요.
내가 기도를 하게 되면 눈물이 한없이 나와요. 왜? 내가 당한 것처럼 당한 하나님을 잘 알아요. 그런데 이런 길을 부모가 몰라보고, 형제도 몰라보고, 처자도 몰라보고…. 그러한 나를, 약하다면 지극히 약하고, 못났다면 지극히 못난 나를 그렇게 믿으려고 하는, 세상보다도 우주보다도 더 믿으려고 하는 하나님을 볼 때, 몸둘 바를 모르겠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천주를 창조하신 그분이, 우주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분이 어쩌다가 아담 해와를 대해 가지고 이렇게 못 했느냐? 여러분이 기도를 하든가 영계와 깊이 통하는 사람들을 통해 이 레버런 문을 알게 되면, 많이 울려 줄 것입니다. 울려 줄 거라구요. 영계와 통하는 사람들이 기도해 가지고 하늘에서 가르쳐 주기를 바라게 되면, 선생님에 대해서 기도하게 되면 통곡시킬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원리를 통해 가지고 이 방대한 내용을 어디서부터 손을 대 가지고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이냐? 이걸 흡수해 가지고 이만한 질서의 조직을 만들고, 이러한 기준까지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게끔 만들었다는 사실, 이것이 간단한 것이 아니라구요. 자, 여러분 알아야 할 것이…. 내가 눈물을 많이 홀려 가지고, 며칠씩 눈물 흘려 가지고 해를 못 본 때가 많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길을 닦아 나온 거예요, 한발짝 한발짝. 그런 것은 여러분에게 다 안 가르쳐 줘요. 그것은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안 가르쳐 주는 것은 안 가면 돼요. 쉬운 길을 가라 이거예요, 쉬운 길.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의 역사가, 오늘날 오래된 사람들이나 한국 식구들, 영적으로 체험한 사람들만이 이런 경지를 알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느 정도 이런 것을 알고 느끼지 않으면, 또 그런 결심을 하고 그렇게 노력하지 않으면 알지 못하는 것이기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그렇게 노력해 가지고 그런 체험을 하기 바랍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은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 그런 경험을 하면 몇천 년, 몇만 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모세가 석판을 깰 때,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40일 금식기도를 하고 오는데, 전부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이렇게 타락해 버린 것을 보고 석판을 깨던 그 심정을 내가 잘 안다구요. 그 심정을 잘 알아요. 선생님도 그럴 때가 많다는 거예요. 이놈의 세상, 이놈의 원수들을 한 칼에 전부 쳐 버렸으면…. 여러분은 그거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몰라요. 선생님 성격이 참 불같은 성격이예요. 자, 이런 사람이지만, 이런 문제를 볼 때는 대번에….
그래, 선생님이 수양 중에 제일 어려웠던 것이 그거예요, 제일 힘들었던 것이. 그래서 표어가, 제1표어가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여러분도 다 갈 길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여러분도 그런 심정을 가져야 돼요. 그런 심정을 가져야 하늘….
그거 별것 없다구요. 효자가 되려면 부모의 심정과 통해야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통일교회의 선생님과 통하려면 선생님의 심정적 세계에 들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별것 없다구요. 주 책임자들이라든가 요즈음 전도하는 사람들이 이 심정에 들어가 가지고 길을 가면서도 하루에 몇 번씩 자기도 모르게 통곡하는 그런 생활 하게 되면 그 교회는 잘될 수밖에 없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우주를 복귀하려고, 인류를 살리려고 몇 푼 벌려고 하는 게 얼마나 기가 막히냐구요. 하나님의 신세가 딱하다구요. 여기에는 한 푼이 아니라 심정이 어려 있기 때문에, 모든 만물을 대신할 수 있는 제물과 같은 것임을 알기 때문에 내가 이것을 하나님 앞에 바친다 하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배 만배 억천만 배, 내 마음의 심정을 갖추어 바쳐야 돼요. 고작 한푼이지만, 내 심정은 몇 천만 배의 심정을 갖추어 가지고…. 그리고는 '이 물건을 받거든 축복을 해주십시오' 해야 돼요. 그러면 나 때문에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거룩한 자리예요?
어떤 사람은 여러분을 붙들고, 주님을 만난 듯이 어머니 아버지를 만난 이상으로 반가워하며 통곡을 하던 일이 있었을 거예요. 여러분 생활에 다 있었어야 됩니다. 선생님에게는 그런 일이 참 많았어요. 어떤 때는 공창가, 창녀굴, 젊은 처녀가 그런 자리에 들어가려고 하는 것을 구해 주기 위해 그저 동생같이 생각하고 구해 주던 일, 그런 사정을 듣고 그저 붙들고 통곡하던 것이 지금도 안 잊혀진다구요, 지금도. 그렇게 붙들고 눈물 흘리던 일이 엊그제 같다구요. 이런 사실이 참 많아요.
그것이 다 기도보다 귀한 자리예요. 내가 알고 보니 기도보다 더 귀한 자리예요. 기도한 시간보다 더 귀한 시간이더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펀드레이징하다가 길가에서 샌드위치를 먹는 것, 그것이 다 하나님을 통곡시킬 수 있는 좋은 기도의 장면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즘은 신문들 팔지요, 신문들? 그러다 보면 별의별 사람 다 만날 거라구요. 거 욕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나타나 가지고 그 사람 길 가는데 방해가 되고 그 사람이 싫다는 것의 동기가 되는 거예요. 대인관계가 제일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그런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지금 훈련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다 선생님이 걸어온 길이예요.
선생님은 학생시절에 남을 공부시키기 위해서 야간 일까지 한 사람이예요. 야간 일까지 해서 친구 학비도 대준 사람이라구요. 그런 일이 생각나요. 이렇게 하려면 한푼 한푼 모아야 된다구요. 이런 과거지사가 있어요.
자, 내가 왜 이런 놀음을 했느냐?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그러지 않았으면 내가 세상 사람으로서 당당히 오늘날 어느 사회에 가든지 똑똑한 사람으로서, 장(長)으로서 넉넉히 한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이런 자리까지 나갔을지도 몰라요. 그런 머리가 있고,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내가 가만히 생각하면, 내일생 동안 눈물을 많이 흘렸는데 그것이 누구 때문이냐? 하나님, 하나님을 알고부터예요. 또 지금까지 고생했다 이거예요. 그것도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핍박을 받고, 이런 것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못난 하나님이 되어 있고, 하나님이 덜된 하나님이 되어 있으니….
선생님은 개인적으로 희망이 없고, 욕망이 없었겠어요? 청춘시대에 그 귀한 것을 안 가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이것을 무자비하게 한 번 잘라 버린 이후에는 다시는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늘날의 레버런 문이 되었어요. 지금은 내가 백만장자가 되었어요. 돈을 당장에 내가 천만 불이라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지만 지금은 돈 한푼 없는 사람과도 같아요. 돈을 쓰려면 여러분 생각을 하는 거예요. 반드시 여러분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는 안 쓰려고 해요. 나를 위해선 안 쓰는 거예요. 안 쓰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어디 가면 다방도…. 점심도 될 수 있으면 집에서 먹고 나가서는 안 먹으려고 그런다구요. 옷도 안 사려고 그래요. 요즘은 넥타이도 안 매려고 합니다.
엊그제는 어떤 중국 음식점에 갔었는데 넥타이를 안 맸다고 해 가지고 나가라고 해서 도로 나왔어요. 거 레버런 문인 줄 몰랐을 거예요. 나오는데 보니까 전부 다 손가락질하고, 내가 미국 식구 한 20명 데리고 갔었는데, 아 넥타이를 내다 놓고 매라고 하는데 기분 나빠서 나와 버렸다구요. 넥타이를 할 줄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나오는데 쑥덕쑥덕하는 거예요. 한 20명을 몰고 다니고, 굉장한 차를 몰고 다니는 그런 사람이 그렇게 넥타이도 안 매고 다닐 줄 꿈에도 생각 안 했을 거예요. 그 사람들은 장사 잘못한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선전하면 상당히 많이 팔아 먹을 거예요. 다음부터는 그 집에 안 가는 거라구요. 넥타이 하나 가지고 사람을 그렇게 대하면 안 된다구요. 내가 안 간다구요. 레버런 문도 그러니 흑인들이 그냥 들어가게 되면 발길로 찰 게 아니냐, 그렇게 생각 한다구요. 사고방식이 그렇게 다르다구요. 왜? 여러분들을 내가 고생시켰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번 돈을 가지고 내가 집에 보태 쓰려고 하지도 않고, 내가 쓰려고도 생각하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미국을 위해서, 미국을 위해서 쓰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생을 하면서도 선생님에 대해서 욕을 하고 싶지만 입이 안 떨어질 거예요. 예를 들면 이런 일도 있어요. 시간이 좀 가더라도 이야기하자구요. 내 팬티도 될 수 있으면 사흘 이상 입으려고 생각합니다. 될 수 있으면 일주일, 어머니만 없으면 일주일 이상씩 입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 중에는 일주일, 보름, 아니 일년도 입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웃음) 저 웃는 것 보라구요, 웃는 것, 그거 내가 다 안다구요. 옛날에 선생님도 그런 얘기를 얼마든지 했다구요. 그래, 복귀의 길, 여러분도 그런 길을 가는 거예요. (웃으심)
자, 이것은 왜 이러냐? 여러분이나 나나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다른 것이 아니예요. 죄가 있고, 원망이 있고, 불평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안 죄예요, 하나님을 안 죄. 그밖에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망할 수 없어요. 원망할 수 없다구요.
이것이 나쁜 길이예요? 하나님을 몰라서 다 망해 들어가고, 공산당도 세계도 기독교도 전부 다 깨져 나가는데 하나님을 안 것이 죄예요? 교회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게 불행한 길이예요? 아무리 비참하더라도 비참한 그 길이 가장 귀한 길이기 때문에…. 자, 이렇게 된 바에는 충성을 하고 잘 가자는 거예요. 데데하게 그러지 말고….
그렇기 때문에 발전하는 데 있어서는 선생님이 최고라구요, 최고. 진리를 탐구하는 데 있어서 기성교회같이 성경만 보는 게 아니라구요. 그 참 얼마나 방대한 잼대로 재고, 얼마나 들췄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실험하는 사람이 혹시나 이것이 맞지 않을까 해서 얼마나 실험하고 갖다가 맞추고 하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우리 진리, 원리 찾아낸 길도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것을 보면 선생님이 많이 발견했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이왕에 갈 바에는, 이왕에 이렇게 된 바에는 잘 가야지요. 잘 가자는 것입니다. 자, 4월까지는 못 갔지만, 이제 5월부터는 잘 가자구요?「예」 자, 힘차게 가야 되겠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끔 노력해야 되겠어요, 노력. 그게 내가 바라는 거예요.
내가 언젠가도 얘기했지만 내가 죽을 수 없다고 생각할 때가 많아요. 내가 사랑하던 하나님을 누가 사랑할 것이냐?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만은 이것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만은. 그게 무슨 말인지 알고 여러분은 나만은 그래야 되겠다고 다짐하고 가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절대 망하지 않아요. 절대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이 역사상의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이고, 통일교회를 정통적으로 계승해 나갈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58세입니다. 이제 12년만 지나면 70세가 돼요. 22년만 지나면 얼마예요? 80세가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 하심) 내가 우리 효진이 보고도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내가 그렇게 바쁘고, 준비해야 될 것이 많다는 것을 이야기했더니 아주 심각해지는 거예요. 심각한 말이니까 심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5년 동안에 이것을 전부 준비해야 돼요. 이렇게 반대하고 이러다가는 이 세계가 망할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죽으면 통일교회는 다 무너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요?「아닙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 있을 때만큼은 못할 거라구요. 죽으니까 못하지….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것이 내 생애까지만 핍박 받고, 내가 없을 때는 세상에 핍박이 없게끔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게 되면 여러분 전도하기 쉽고, 또 흥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 때에 가서는 흥한다 이거예요. 발전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생 동안을 그렇게 해서 깨끗이 가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미 그렇게 결정하고 있는 사람이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저희들도 하겠습니다」 뭐, 말은 그렇게 하지만 여러분은 핍박이나 어서 끝났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핍박이야 있으면 있고 내가 더 일을 해서 더 발전 시키면 돼지' 그런 생각을 해요, '아이고 당장에 핍박이 없으면 좋겠다' 그래요? 어떤 거예요? 「핍박이 있어도 더 일을 하겠습니다」 그래, 그렇게 정했어요? 「예」
자, 4월까지는 수난이었습니다. 이제 5월부터 우리는 새로운 차원을 향해서 차고 올라가야 되겠습니다. 내가 24년 전에 협회를 창건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이방인으로서 새로운 협회를 창건해 가지고 하던 것 이상으로 여러분 전부가 자기 부서에서 나도 그렇게 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오늘 이 축하의 의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럴 거예요? 「예」 오늘부터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다 후퇴해 버리고 몇 사람…. 안 했으면 하는 기분이었지만 그럴 수 있어요? 안 하면 안 되겠고, 내가 전부 다…. 환경이 그렇게 안 좋았기 때문에 그물치는데 세 시간이 걸렸어요. 그래서 큰 고기들은 많이 나갔습니다. 어저께 그냥 돌아왔다면 여러분들은 고기잡이에 대한 인상이, 바다에 대한 인상이 상당히 좋지 않았을 거라구요. 어제 그렇게라도 잡았기 때문에 다 풀린 거예요.
보트의 노가 부러졌기 때문에 보트를 저을 수 없었는데 게하르트가 그것을 다시 세워 가지고 노를 저었어요. 그렇게 했으니까 했지 게하르트나마 만약에 쥐가 나고 그랬으면 중단되었을 거예요. 여러분이 이번에 다녀온 것이 좋은 체험이 되었을 거예요. 맨 처음에는 뒤에 서 가지고 안 들어가려던 녀석들이 고기를 보더니 전부 다 뛰어 들어갔다구요. (웃으심. 웃음) 잡은 고기를 손으로 이렇게 해서 잡으려고 하다가 손으로 안 되니까 몸뚱이를….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 전도하는 게 딱 그렇다구요.
그래 가지고 잡고 나오는 기분이 어때요? 잡은 사람들 얘기해 보라구요. 어디 잡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게 수고를 하고 그럴수록 그것이 더 빛나고,더 아주 인상이 잊혀지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말할 수 있는 모든 재료라는 것은 어렵고, 춥고,뭐 이렇게 이해할 수 없는 데서…. 이런 가운데서 큰 고기를 잡았을 때 그 기쁨은 더 큰 거예요. 그것이 일생 동안 잊혀지지 않는다구요. 어저께 암만 춥더라도, 낮에보다 더 춥더라도 고기 잡으면서 흙탕물에 들어가고 그러면 절대 쥐가 나지 않고, 뭐 추워서…. 이런 녀석이 없다구요. 그런것 생각해 봤느냐구요. 어때요? 그렇게 생각해요?「예」저, 마이클만 해
그것이 왜 그러냐? 그것은 실제문제, 나에게 직접적인 이득이 생기기 때문에…. 이건 그물을 언제 칠지 모르는 거예요, 미래에 대한 확실성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이 그물을 치고 다 하더라도 '틀림없이 이놈을 잡는다. 틀림없이 잡힌다'는 마음이 앞섰더라면 절대 후퇴하거나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어제 같은 때 배가 파선되었다면 여러분은 다 죽었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운동도 하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평소에 그런 운동이 다 필요하다구요. 겨울 같은 때 파선이 돼 가지고 수백 명이 죽는 데서도 안 죽는 사람들이 있어요. 얼마나 추웠겠어요. 여러분 이번에 나가서 전도하게 되면, 선생님이 며칠 설교한 대로 몸이야 어떻게 되든, 코에 뭐 들어가든, 눈에 뭐 들어가든…. 그렇게 전도하면 전도 안 될 사람 없어요.
잉어 같은 것 잡는 데는 명주 그물 같은 것 조그만 것 있으면 말이지요, 등에 탁 갖다 씌우기만 하면 들리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이제 말해준다구요. 그것을 손으로 잡으려고 하지 말고, 쉽게 잡는 방법은, 조그만 그물을 갖다 덮어 씌우고 이렇게 거꾸로 채는 거예요. 저 지느러미가 뒤로 이렇게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물을 이렇게 하면 대번 걸린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지느러미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 다 잡아먹을 수 있게 돼 있어요. 자, 기도하고 식사하자구요. 어머니가 기도…. (어머님 기도하심)
자, 엄마 일어서서 그동안 소감을 얘기해 주지요. 「무슨 소감을…」오늘이 부모님 성혼식 만 17년이 지나고 만 18년째 시작하는 날이라구요.「갑자가 무슨 소감을…」뭐 그동안 힘들었던 얘기라든가…. 뭐 통일교회 따라 나오기가 얼마나 힘들다든가, 뭇사람들로부터 주목받는 게 어떻다든가, 뭐 할 말이 많지요.「할 말은 많지만 짧은 몇십 분 동안에 한다는 건…」(이후 어머니께서 통역을 포함해서 약 20분간 말씀하심)
여러분에게 어머니가 어렵고 뭐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그 배경을 좀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와 결혼하기 전 한 15년 동안 선생님이 혼자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시작해 가지고 통일교회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선생님에 대해서 꿈을 그리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계시가 전부 다 자기가 선생님의 상대라는 거예요. 70노인에서, 60, 50, 40, 30, 20, 10대까지 전부 다…. 그것은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영계는 모든 역사를 종적 역사를 대표해 하기 때문에 대표적인 여성을 세워 가지고 증거하는 거예요.
그래서 백 년 세월이라는 것은 만년 세월과 맞먹고, 십만 년, 천만 년 세월과 맞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인이란 여인은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여자들이 하나님을 위해 정성들인 것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하나의 결실로 열매맺히는 거예요. 그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가르쳐 준 거라구요.
자, 역사상에 수많은…. 70살 먹은 나이 많은 사람들에서부터 소녀까지, 전체 여인들이 선생님하고 생명을 걸고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은 역사상의 기록이예요. 기록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 많은 여자들이 정성을 들여 가지고 생명을 걸고 상대가 되겠다고 하는 것은 기록이 돼야 돼요. 사탄세계의 어떤 여성보다도 그들이 기록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남자가 되지 않고는 안 돼요. 하나의 남자가 등장했는데 수많은 여자들이 등장해 가지고, 상대되기 위해서 전체 여자들이 동원된 것은 역사적으로 처음이라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그런 남자는 어떤 왕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없다는 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가운데서 난데없이 어머니를 택해 세운 거예요.
통일교회 내에서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딸까지, 3대가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우리 집에서 선생님의 상대가 나와야 된다고 정성들이면 다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다 가르침을 받고, 틀림없다고 믿었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수두룩했어요. 또, 영계를 통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해 나오는 데 중요한 일을 시켰던 할머니들도 전부 다 선생님의 결혼 상대로 자기들이 택해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거예요. (웃으심)
자, 그런 환경이었으니 무슨 소문은 안 났겠어요? 선생님이 누구와 조금만 가까이 대하면, '선생님은 뭐 어느 집 딸하고 결혼할 것이다. 뭐 어떻게 될 것이다!' 하고 또 영통하는 사람들은 '누구 누구가 될 것이다!'하고 기도 가운데서 받아 가지고 얘기하고….가지각색의 소문이 오가던 입장이였어요. 돈이 있고, 공부를 하고, 대학을 나오고, 그 이상 훌륭한 가문을 가진 여자들은 아주 뭐 자신을 갖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그때에 선생님이 40살이었던 만큼 30대 넘고, 다 25세 이상 28세 30세를 중심삼고 그 전후의 여자들이 참 꿈이 높았다구요. 선생님이 그때 결혼을 안 했었기 때문에 그런 여자들이 많았어요.
그러니 마음 가운데 서로 경쟁하고 있다는 것을 서로 알게 되었어요. 그래 뭐 20대 소녀가 들어와 가지고는, 경험없는 사람 들어와 가지고는 이 통일교회에서 부지하지 못 할 것이고, 가려 나갈 생각도 할 수 없다고 보았던 것입니다. 그러니 그 환경에서 얼마나 신경전이…. 생각해 보라구요. 총탄이 왔다갔다하지는 않았지만 그 심정탄이 얼마나 교차되었겠나 생각을 해보라구요. (웃으심) 자, 그러한 입장에서, 역사상에 없는 심정적 전쟁 가운데 나선 놀음을 해왔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부풀어 가지고 전부 총진군하다가 만약에 탕개줄이 끊어져 가지고 '아이쿠!'절망하게 되면 함정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희망이 크고, 열심이 노력할수록 그 뜻이 자기들 앞에 어긋나게 될 때는 더욱 절망이 크고 타격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이해돼요? 이것은 오늘 처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것 이해되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모셔 오고서는…. 여기 홍씨 할머니도 있지만, 홍씨 할머니한테 3년 동안 절대 정문 출입하지 말라고 했어요. 뒷문이고 정문이고 출입하지 말라고 엄명을 내렸어요. 그래서 전식구가 어머니의 어머니를 부러워하지 않았어요. 홍씨 할머니를 부러워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구요. 그런 작전을 했던 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는, 지금까지 어머니들이 자기 딸을 세워 가지고 이루려던 모든 것이 전부 다 서리 맞았어요. 완전히, '아이고, 축복 받으면 다 이렇게 좋을 줄 알았는데 신세 망치고…. 저렇게 되려면 차라리 그 자리에 안 서기를 잘 했다!' 이렇게 반성을 시킨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제일 문제가 되는 어머니급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환경이 절반은 꺾여 나가게 되었어요. 홍씨 할머니를 그렇게 취급함으로 말미암아 그 어머니들이 동정하는 거예요. '야, 선생님한테 그런 면이 있었느냐, 그 뭐 냉정한 사람이고, 무자비한 사람이다'고 전부 다 동정을 하게 된 거예요.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정지작업을 어머니가 못 해요. 내가 해줘야 돼요. 그다음 어머니에 대해서는 어떻게 했느냐? 3년 동안 절대 마음대로 못 했어요. 선생님 방에도 마음대로 못 들어왔어요. 1년 동안은 밖에서 산 거예요, 밖에서. 사는 데도 뭐 따뜻하게 사는 것이 아니예요. 남의 집살이 시킨 거예요. 남의 집에 가서 방 하나 얻어 가지고 살라는 거예요.
그렇게 1년을 하니까 결혼 후보 되었던 사람들이 자연히 '아이고, 뭐 선생님의 상대자가 되면 좋은 줄 알았는데 저게 뭐야!' 한 거예요. 그런 작전을 했던 겁니다. 자, 이렇게 하면서 점점…. 그동안 할머니 입에서 선생님 안 좋다는 말이 나오면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 자신도 선생님 틀렸다는 말을 하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할수없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전체를…. 심정적 가인을 포섭하지 못하면 심정적 아벨이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예요. 아벨의 자리, 심정적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심정적 가인의 기반을 전부 다 소화하구 전부 다 살려 주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원칙입니다. 그것을 어머니가 하지 못하니까 선생님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런 심정적 세계, 그런 심정적 십자가에서부터 복귀과정을 어머니는 거쳐 나와야 돼요. 7년 동안 이 모든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선생님은 이 승리적 기반을 닦았지만, 어머니는 못 닦았기 때문에 닦아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해 놓아야 하늘의 중심 여성으로서 당당히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7년 동안 개인으로서, 3년 개인 싸움, 그다음 4년 동안 가정의 싸움을 해서 이렇게 해 나온 것입니다.
그동안에 사람들이 얼마나 따라다녔겠어요? 할머니들로부터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어머니 어떻다. 뭐 다른 어머니를 취한다' 뭐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소문 다 났었어요. 자, 여기서 대항하면 둘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말없이 가야 됩니다. 말없이 가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이제 이해가 되지요, 무슨 말인지?
예를 들면, 선생님과 생일이 같은 것까지도 '그것 전부 다 사주관상을 맞추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는 등 별의별 소문이 다 났었습니다.
그런 환경을 거쳐 나왔기 때문에 누구나 참 용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분이 아니었으면 안 되었다' 하는 기준이 점점 드러나는 거예요. 어떤 여자들은 어머니를 반대해 가지고 '내 남편될 수 있었던 선생님을 빼앗았다'고 공격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별의별 일이 많았어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70난 노인들도 '선생님과 결혼하게 되면 애기를 열 몇씩 낳겠다' 하는 등 별의별 일이 많았다구요. 그런 사람들도 한때는 다 어머니를 미워했어요, 다 미워했다구요. 그런 사람들, 미워한 사람들 다 떨어지고 다 넘어갔다 이거예요. 그것은 원리예요. 선생님이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다 추려 나왔지요. 대판 싸움이 벌어지고 전부 다 난장판이 벌어질 수 있는 그런 환경이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영적으로 심정적으로 체험을 한 이런 사람들이….세상 같으면 뭐 죽는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무슨 뭐 '너 죽이고 나 죽겠다' 하는 판국이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무리 자기가 심정의 주인으로 왔고, 심정의 개척자로 왔지만 이 심정의 십자가를 누구보다도 이기고 나야 심정적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자, 그러니 어머니가 어머니 노릇을 할 수 없었어요. 그 길을 맞추어 가려니…. 아무것도 내가 가르쳐 주고 얘기해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이런 얘기도 오늘 처음 하는 것입니다. 홍씨 할머니도 요 근래에 와서야 내가 위해 주기 시작했어요. 이제 앞으로는 어떤 할머니보다도 잘해줘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세계적 고비를 넘었다는 거예요, 이 미국까지 왔으니 말이예요. 조건에 안 걸린다는 거예요. 어머님이 그런 기준을 닦아 놓지 않았으면 애기들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전부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겟어요?「예」복귀역사가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심정의 기준이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완전한 중심의 세계가 벌어지면 환경적으로 완전한 상대가 벌어지게 되어 발전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이런 심정적 세계 중심적 기준만 세우게 되면 전도가 자연히 되게 돼 있는 거라구요. 어머니나 할머니가 제일 낮은 자리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제일 낮은 자리, 어느누구도 그렇게 취급 당하지 않은 제일 낮은 자리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런 낮은 자리에서 최고의 영광의 보좌를 차지할 수 있는 축복을 이어받아야 그 축복이 영원히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 자신이 그렇게 나왔고, 우리 어머니를 그렇게 대했고, 우리 아이들, 자식들도 그런게 대해 나왔어요. 그런 내가 여러분을 대해서 이 원칙을 그냥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것이라면 우리 어머니에게 그렇게 안 시켰고, 우리 가정이 그런 놀음을 안 했어요.
그런데 여러분 대해서는 어떻게…. 그거 불평할 수 있어요?「없습니다」그 불평했다가는, 어머니 불평했다가는 다 깨지는 거예요. 다 깨지는 겁니다. 두고봐요. 자기 중심삶고 불평했던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갔다구요. 다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 중심삼은 생각 하다가는 다 깨져 나간다구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원리가.
요전에 여러분들 가만히 보니까, 신학대학생들을 주에 다 배치하고 이랬기 때문에 '신학대학생들이 우리 주 책임자 될 텐데 우리가 열심히 할게 뭐냐?' 하는 생각을 스스로 해 가지고 저 자세가 되어 가지고…. 발표 후에 상당히 염려를 했는데, 그렇지 않아도 염려했는데, 사실 그렇게 된 주가 여러 주가 있어요.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요. 또, 6월달까지 간부들 전부 다 인사이동 한다 하니 전부 다 아이쿠…. 그럴수록 더 열심히 하고, 그럴수록 자기를 희생시키겠다는 생각은 못 하고 '나야 어떻게 될까?' 이런 생각하면 앞으로 도태되는 거예요. 원리에 맞지 않는 거예요. 그동안에 많은 식구가 그랬던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고기잡이 나갈 때도, '자, 이 녀석들 몇 녀석이나 견뎌내나 보자! 싫어서 도망가는 녀석들이 많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맨 나중에는 나 혼자 남았어요. 다이깡(大貫)마저도 '이거 했으면 좋겠는데, 이제 그만둡시다' 하는 거예요. '그만두면 좋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전체가 다 돌아가 버렸어요. 내가 이번에는 큰 키다리 게하르트에게 '야, 너 벗고 들어가자!' 하니까, 맨 처음으로 들어갔다 나왔어요. 한 번 들어갔다 나오고…. (웃으심) 선생님 눈치를 보니까 안 할 것 같지 않거든요. 또, 어저께 그물을 치는 데 세 시간이나 걸렸어요. 이제 기록이예요. 이게 어떻게나 헝클어져 있는지….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 심정이 그러했을 것이라구요. 본래는 30분 이내에 쳐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전부 다 풀어가면서 했다구요. 제일 고생한 것은 소변이 마련운 것…. 소변이 마련운데 소변을 볼 데가 없어 가지고…. 그게 제일 내적 고충이었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거 하다가 가운데서 소변 볼 수 없거든요. 이러면서도 선생님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고기 잡고도 다 풀렸어요. 그래 이제 또 하자면, '예스' 할 수 있는 마음이 된 거예요.그것이 심정적 복귀예요.
사실 회의를 하게 되면, 너희들에게 첫 시간부터 욕밖에 안 나오는 것을 내가 알았다구.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이런 실정을 알기 때문에 들이 삼키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5월 좋은 달, 더욱이나 5월 3일, 18주년 결혼축하연도 있고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이래서는 안 되겠다 생각하고 여러분을 이리 끌고 다니고 저리 끌고 다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오늘 아침에 여러분 어머님 말씀을 듣고, 선생님 말씀을 듣고서 선생님 가정의 배후에 그러한 곡절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을 거예요. 그래, 그런 것을 보면 선생님이 용서가 없는 선생님인 것을 알아야 돼요. 용서할 줄 모르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 들어 보니까 원리대로 산 것 같아요, 원리대로 안 산 것 같아요?「원리대로 사셨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하늘땅 앞에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거예요. 자신 있습니다. 그래 1976년이 끝나면서 어머님도 이제 완전히 해방된 거예요. 완전히 해방된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그렇고…. 선생님과 어머님이 완전히 해방된 때가 1976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1977년 2월 23일 선생님의 생일을 기해서 새로운 차원의 시대가 열렸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통일교회를 두고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두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과 어머님이 가는 길을 두고 선포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어머니가 돈을 10불을 쓰더라도 선생님께 보고하고…. 마음대로 쓰는 것을 내가 허락하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거기에 대한 자유도 줄 것입니다. 또, 내가 전체 주체적인 입장이지만, 앞으로는 어머님에게 살림살이라든가 많은 것을 맡기려고 합니다. 어머니가 특별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영감이 빠릅니다. 벌써 척 사람을 대해서 '좋다'하게 되면, 또 그 사람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감별할 수 있는 천성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결심하고, 또 그 결심한 것을 언제든지 잃지 않고 나오기 때문에 그 수난길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목적에 대하는, 목적을 중심삼은 인내심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님에게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자기의 귀한 것을 자기 아들딸이 아닌 여러분에게 서슴지 않고 백 퍼센트 다 넘겨 주려는 그 성격입니다. 그 성격은 하나님이 선물로 준 성격이라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럴 거예요.
서양 사람들 뭐 '아, 레버런 문 부인은 옷도 굉장히 많을 것이고 '뭐 보물도 굉장히 많을 것이다' 하겠지만, 그렇지 않아요. 어머님은 자기 좋다 하는 것이 있으면 그걸 식구들에게 전부 나누어 주려고 그런다구요. 사실은 엊그제도 나가야 되는데 입을 것이 없어 가지고…. 그런 때가 많다구요. 자기 중심삼고 자기만 좋았다 하는 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첫째는 뭐냐 하면 영감이 빠른 데 대해서 하늘에 감사하고, 둘째는 뭐냐 하면 뜻에 대해서 절대 순종하려는 것에 감사하고, 세째는 자기 것을 자기 것이 아니라 세계 것으로서 그냥 그대로 서슴지 않고…. 하나님이 염려하지 않을 수 있는 나, 도리어 자꾸 줘서 걱정할만큼 천성적으로 타나고 났다는 것은 어머니로서의 성격을 갖춘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생각해 보면 그동안 우리 가정에 많은 애기를 주신 것이나 모두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축복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 이제는 국가 대 국가의 문제가 됐습니다. 레버런 문이 이제는 한 나라의 책임자 이상의 기준을 넘어간 것입니다. 앞으로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자기 중심삼은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도 자기 중심삼은 생각을 했다면 이 통일교회에 못 있었을 거예요. 벌써 보따리 싸 가지고 갔을 것입니다. 여러 여러분 책임자들도 자기 중심적인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하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또, 그렇게 지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책임자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다 세밀히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지장 있어요. 선생님의 인사조치는 그런 원칙에 의해서 하고 있어요. 원리적 원칙에 의해서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절대…. 이번에도 한국에서 선생님한테 건의하기를 '아, 지금 이런 데, 외교하는 데 무슨 네임 밸류가 필요하고….' 하길래 집어 치우라고 한 거예요. 그런 사람은 내가 절대 싫어하는 거예요. '네가 못 하면 내가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원리를 모르는 사람이예요. 그런 사람은 심정적인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무너지는 거라구요. 높은 자리에서 심정기준을 닦겠다는 것은…. 원칙은 낮은 데서 닦아서 높은 데로 심정기준이 올라가는 것이 원칙인데 높은 자리에서 심정기준을 닦겠다는 것은 벌써 사탄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리고 또 자기 선전하는 것을 내가 제일 싫어한다구요. 여기 지금 미스터 곽이 와 있지만, 여러분이 미스터 곽을 많이 존경해야 돼요. 그런 면에 있어서 윗 가정으로서 상당히 대표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와서도 드러내지 않고, 그저 있는지 없는지 이러면서 나가지만 할 것 다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명령이라면 무슨 짓이라도 다 한다구요. 그래서 지금 원리연구회로부터 교수 아카데미로부터, 무슨 일이든 책임질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온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앞으로 존경하는 것도 괜찮을 거예요. 그래서 이 원리 골자 쓰는 것도 다 미스터 곽에게 시킨 거예요. 원리강의를 해도 자기 중심삼은 원리강의 안 한다구요. 원칙적인 강의를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책임자들, 선생님이 이렇게 바른쪽으로 명령했다가 순식간에 극단적인 왼쪽으로 전복시키는 때가 많다구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북극에서 살던 사람들이 겨울 옷을 입고 있다가 적도에 가게 되면, 갑자기 여름 옷으로 갈아 입어야 될 텐데…. 지금 겨울 옷을 입고 있지만 저기 적도에 가서 살아야 한다 하게 되면 서슴지 않고 벗어야 돼요. 미련없이 벗을 수 있어야 돼요. 이번에 사건(일화사건)이 난 것 나는 참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그것 전부 다 한국 사람이 책임지고…. 그런데 일본 사람이 전부 다 책임지고 수습해 오고 있는 거예요. 기가 막히지요? 거 이해 돼요, 무슨 말인지? 높은 가정들 이거 뭐, 일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이러니 자기들에 똥칠 다 한 것이지요 뭐. 누가 반대하겠어요? '이런 사람은 이런 것이고, 이런 사람은 이럴 것이다' 했는데, 선생님이 생각한대로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엊그제만 하더라도,요 일주일 이내에 있었던 일인데 협회장이 자기가 신학교를 만들려고 하는데 거기에 교장은 자기가 되고 뭐 전부 다 이렇게 하겠다고 내가 기분이 나빴어요. 자기가 교장이 되고, 누가 뭐가 되고 뭐가 되고 떡 해 가지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길래 그 집어치우라고 한 거예요. 대번에 거절해 버렸다구요. 자기 아랫 사람을 교장으로 세우고 했다면 내가 이해가 돼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네가 뭐냐!학교가 필요하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예요. 그랬더니 엊그제 뭐 간청을 하고…. '이것은 틀림없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비로라도 할 테니 하십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협회장 너는 전부 다 집어치우고 교장은 누가 하고, 뭐는 누가하라고 다시 지령을 했어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원리를 가르치는 사람이니 그대로 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것을 알고…. '아, 나도 어떻게 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것이 오늘 확실해졌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이제 어머니로서 결국 성공한 여인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또, 그러한 여인을 만든 선생님도 성공한 남자다 이거예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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