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모인 사람 가운데는 일본 식구도 있고, 미국 식구도 있고, 구라파 식구도 있고, 여러 나라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여기 모인 식구들은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각 부서 부서에 속해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여러분 자체를 중심삼고 많은 경계선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한걸음을 넘어서면 다른 부서가 있고, 다른 나라가 있는 입장에서 우리는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심정적인 주체나 대상에 속하고 싶어해

여기 태리타운을 보더라도 태리타운 땅 자체는 여러 사람의 소유로 분할되어 있습니다. 이 땅은 여러 사람의 선조로부터 다른 선조를 거쳐 가지고, 내용으로 볼 때 아주 복잡한 경과의 내용을 가진 주인들에게 소속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이것이 좋은 사람의 것이냐, 나쁜 사람의 것이냐? 좋은 사람에게 소속되어 있느냐, 나쁜 사람에게 소속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에까지 결부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러분 자신들을 보면, 우리 개인에게는 몸과 마음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나는 누구에게 속해 있다고 할 수 있는 나냐, 그렇지 않으면 마음과 몸이 서로 다른 입장에 있는 나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나 자신이 통일교회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다 좋은 곳에 속해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좋지 못한 곳에 속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자체를 두고 볼 때, 통일교회는 수많은 종교 가운데 하나님이라는 절대자를 중심삼고 볼 때 어디에 속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편에 있어서 하나님의 외적인 분야에 속해 있느냐, 내적인 분야에 속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소속하고 싶은 곳이 도대체 어떤 곳이냐? 만약 하나님이 돈이 있다면 하나님에게 있는 돈에 속하고 싶으냐, 혹은 하나님이 지식이 있으면 하나님의 지식 편에 속하고 싶으냐, 하나님이 심정이 있으면 그 심정편에 속하고 싶으냐 할 때, 여러분의 대답은 누구를 막론하고 심정에 속하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왜? 왜 하나님의 심정에 속하고 싶어하느냐? 하나님의 심정은 영원합니다. 이것은 하나의 중심이 되면 됐지, 주체가 되면 됐지 상대적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결정할때 무슨 하나님의 능력을 중심삼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지혜를 중심삼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슨 일을 결정할 때 무엇이 결정하느냐 하면 지혜가 결정하는 게 아니라 마음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결정하는데 그것이 행복할 수 있고 좋을 수 있느냐? 좋을 수 있는 내용은 심정적 인연에 연결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서 결정적 요인이 성립되는 것을 우리는 현실생활에서 알 수 있다는 거예요.

대개 우리는 친구들끼리 무엇이 마음에 드느냐고 묻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내 마음 가운데 심정이 기쁠 수 있는 그러한 물건이 되느냐 이겁니다. 기쁘다는 말에는 반드시 심정적 내정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한 남자로 태어난 그 남자에게 너는 어디에 속하고 싶으냐고 묻게 된다면 반드시 '하나의 상대와 더불어 속하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여자면 여자는 남자의 무엇에 속할 것이냐? 물질에 속할 것이냐, 권력에 속할 것이냐, 지식에 속할 것이냐? 남자의 지식에 속하고 싶다는 여자는 없을 것입니다. '아, 나는 그 남자의 권력에 속하고 싶다' 하는 여자는 없을 것입니다. 그럼 어디에 속하고 싶을 것이냐? 심정에 속하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너나할것없이,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공통적인 대답이다 이겁니다. 그래요?「예」

여자들 중에 '나는 시집을 가게 되면 돈 있는 사람한테 가겠다'고 하는 그런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는 돈에 속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아 나는 그 남자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식 있는 학박사니까 그 지식을 따라서 시집가겠다'고 하는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는 모자란 여자라구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는 어디에 속하고 싶어하느냐? 물론 상대적인 입장에 속하고 싶어하지만, 상대의 무엇에 속하고 싶어하느냐? 심정적인 주체, 혹은 대상에 속하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류 역사에 있어서 공통적인 답입니다.

이 우주에 어떤 주인공이 계시다면 그 주인공의 어떤 분야에 속하고 싶으냐고 묻게 된다면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의 심정에 속하고 싶다 하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들이 많다고 하더라도 그 부모가 자녀들에 대해 결정하는 것이라든가, 자녀들 자신이 부모를 중심삼고 비교하며 결정하는 것이라든가 하는 것은 반드시 심정을 중심삼고 해결되어야 무리가 없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원리원칙에 의해 성립된다는 것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전체를 사랑하고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 한 분 앞에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에 수많은 사람이 속해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인류가 속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느 한 사람만 사랑하고 싶겠느냐, 그를 중심삼은 모든 것을 사랑하고 싶겠느냐?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부모들이 생각하기를, '너는 훌륭한 사람이 되는 데는 우리 집에서 훌륭하고 나라 백성들이 원하는 훌륭한 사람 그만두고, 나라의 대통령이 인정하는 훌륭한 사람이 되어라' 하고 가르쳐 주는 부모는 없습니다. 가정에서 훌륭한 아들이 됨과 동시에 전체를 대해서도 훌륭하고 그 나라의 주권자도 훌륭하다고 인정하는 그런 아들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들이 요구하는 바요, 모든 사람들이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는 어머니 아버지한테, 형제들한테 잘해라. 동네에 나가서는 착한 일을 해라. 학교에 가서는 공부를 잘해라. 나라를 대해서는 애국하라' 하는 것은 전부 다 한 기점을 중심삼고 가정을 지나고 환경을 거쳐 가지고 전체에 영향을 미치라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가지고 일상에서 말하고 교육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엿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느냐 이겁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주체가 있으면 그 주체와 전부가 상관관계가 돼 있기 때문이예요. 하나의 중심존재가 있으면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사방에 치우치지 않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원만하게 메워져 있어야 하는 것임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중심으로 서 가지고 치우치지 않고 똑바로 서야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 '나는 어머니 아버지만 좋지 다른 사람은 싫다'고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부모가 좋아하겠느냐 말이예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한다면 그 부모는 '형제와 더불어 사랑하고 와라. 형제와 더불어 사랑한 인연을 가지고 나를 사랑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의 소원입니다. 더 나아가서 '형제를 사랑할 뿐만이 아니라 동네면 동네 사람, 나라면 나라 사람을 사랑하고 와라' 이렇게 교육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사랑하고 사랑의 인연을 맺게 되면 그 사람이 내가 움직이는 대로 따라가게 되고 지배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부모를 중심삼고 그 주위에 자녀들이 사랑한 인연이 넓으면 넓을수록 그가 관리하고 통치할 수 있는 분야가, 주관할 수 있는 분야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 환경 전체가 그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은덕을 받은 것을 추앙하면서 존재하는 것이 존재세계의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중심적인 존재를 높은 자리에 모시기 위해서 그렇게 교육하고 그렇게 바라는 것임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느껴져요? 「예」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 다 그만두고 나는 하나님이 제일입니다. 하나님, 하나님만 있으면 됩니다. 다른 것 필요 없습니다'라고 하면 하나님이 '오, 너 참 착하다. 참 훌륭하다'고 하겠어요, '이 녀석아, 나만 사랑하지 말고, 온 세계를 나와 같이 사랑하고 와서 날 사랑해라'고 말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온 세계를 사랑하고 와서 사랑하라고…」 알긴 다 아누만. (웃음)

하나님에게 속한 존재가 되려면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야

오늘 주제가 나는 무엇에 속해 있느냐, 나는 누구에게 속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에 속해 있고, 누구에게 속해 있느냐 이거예요.「하나님」그래, 하나님한테 속해 있어요?「예」그러면 가만히 앉아 가지고 '나는 하나님에게 속해 있습니다'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오냐, 그렇다'고 할 것 같아요?「아니요」문제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나에게 속해 있느냐, 내가 하나님에게 속해 있느냐? 어떤 거예요?「둘 다입니다」그는 나에게 속해 있고 나는 그에게 속해 있다는 것은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에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내가 하나님에게 속해 있고 하나님이 내게 속해 있다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결국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과 같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지 않고는 하나 못 되는 거라구요.

자, 보라구요. 하나님은 저 한국에 가려고 하는데 '아, 한국 그만두고 미국에 있으시오' 하게 되면 그건 아무리 속해 있다 해도 갈라지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도 하나님에게 속해 있어요? 그렇게 되면 갈라져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지옥까지 가서 구원하겠다고 하는데, '그것 그만두소, 필요 없소' 하면 갈라지는 거예요. 암만 속해 있다 해도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때는 하나님편에 속할래야 속할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보다도 앞서 가지고 '하나님이라면 이래야 된다. 하나님이 이 미국에만 계시지 말고 저 아프리카에도 가야 된다' 하게 되면, '하나님은 여기 계십시오, 내가 아프리카에 가겠습니다'라고 해 가지고 하나님이 미래에 갈 곳을 먼저 알고 아프리카에 갔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미국을 다 구하고는 갈 데가 있나요? 틀림없이 아프리카에 찾아온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내가 하나님에게 속해 있어요, 하나님이 나에게 속해 있어요?「하나님이 나에게 속해 있습니다」(웃음) 하나님이 날 따라왔으니 내게 속해 있는 거예요. 내가 주체예요. 하나님이 와 가지고 '야, 이 녀석아 너 여기 와서 뭘 했어?'라고 그러겠어요? 뭘해 놓았다면 '야, 그거 잘했구나. 또 뭘할래?' 이런다구요. 이러면 내가 주체가 되는 거라구요.

자, 통일교회도 가만히 두고 보면 말이예요.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 있는 사람이 많다구요. 어제 워싱턴에 들렀는데 오늘 여기 오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떠나려고 하니까 어떤 여자 식구가 조금 늦게까지 계시다 가라고 하는 거예요. '아, 내가 이러 이렇게 바쁘고 뉴욕에서도 많은 식구가 날 기다릴 텐데 워싱턴에 있어야 되겠느냐'고 하니까 워싱턴에 있어 달라는 거예요. 그 주장이 통해요, 통해?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선생님 자신을 대해 가지고…. 물론 그건 좋아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을 위해서 염려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원칙은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사회에서나 어떤 단체를 막론하고 마찬가지입니다. 이 원칙은 마찬가지더라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예」

누가 여러분에게 어디에 속해 있느냐고 하면 '아, 나는 통일교회에 속해 있다'고 할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어디에 속해 있느냐? 「하나님」 더 나아가서 하나님은 어디에 속해 있느냐? 「심정에 속해 있습니다」 심정권에 속해 있습니다. 심정이 아니라 심정권에 속해 있습니다. 심정권에 속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심정권이라는 게 무엇인 줄 알아요, 심정권. 심정권은 하나님과 나와 둘의 관계가 아니예요. 내가 하나님에게 속하기 전에 전체에 속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속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주체를 대하는 데는 이렇게 이것만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 사방을 전부 다…. 사방을 대하려면 두루두루 돌아 가지고 대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의 중심이 있으면 이런 식으로 연결해 들어와라 이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하나님의 눈만 사랑하라는 거예요? 이렇게만 사랑하라는 거예요? 아닙니다. 돌아가면서 전부 다 사랑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사랑하는 사람끼리 이렇게 쥐고 '아, 사랑한다'라고 하는 걸 좋아해요? 이렇게 푹 안아 주는 걸 좋아해요? (몸짓하면서 말씀하심) 어떤 게 좋아요?「안아 주는 것이요」 품고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야 돼. 그거라구요. 사랑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전체를 두루두루 살펴 하나되게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지장이 없는, 그 중심까지 가더라도 재앙이 없는 입장에서 사랑하고 싶어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이라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은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사랑하는 사람

여기에 하나님이 있다구요. 이것은 미국이예요. 그 반대쯤에 한국이 있다구요. 여기는 남미예요. 이렇게 여러 나라가 있습니다.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야. 만민들아! 나를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 있거들랑 나오라' 하면 누가 나올까요? 전부 다 나오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예」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 나오라 하면 하나님이 있는 데를 향해 직선으로 뛰어갈 것입니다. 직선으로 달려들 것입니다. 그래서 일등으로 온 사람한테 하나님이 '야. 너 일등했으니, 네가 나를 사랑하는 걸 알겠다' 이러겠어요, 가만 보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틀림없이 이럴 것입니다. '야, 네가 나를 사랑하려면, 나는 미국보다 크고 아프리카보다 크고, 이 세상의 크다는 그 무엇보다 크니 이렇게 사랑해 가지고 와라' 할 것입니다. '너는 미국을 사랑했느냐, 그다음엔 아프리카를 사랑했느냐, 아시아를 사랑했느냐'고 물을 때 거기에 있어서 전부 '예, 예' 해야 합니다. '그래 사랑했더니 다 좋아하더냐?', '아 그렇습니다', '그러면 나를 사랑할만하다' 하면 이건 이론적으로 맞는 거라구요. 이렇게 사랑해 가지고 달려가면, 일등하지 못해도 '나는 이렇게 이렇게 사랑하느라고 맨 나중에 왔습니다. 꼴찌했습니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뭐 하나님은 그만두고 여러분이라면 어떤 사람을 사랑의 상대로 취하겠어요? 일등으로 뛰어온 녀석이예요, 이 녀석이예요? 이런 일등한 녀석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줬다가는 사랑을 도둑질해 갈 거라구요. 그렇지만 이런(꼴등한) 사람에게 사랑을 맡긴다면 그는 만민에게 나누어 줄 겁니다. 그건 사실이예요. 여러분도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여러분보다 낫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어요? 「예」 하나님의 사랑에 영원히 속한 존재가 되고 싶어요? 「예」 그런 여러분이라면 '난 하나님만 필요하지 아무것도 필요 없다' 하면 돼요? 안 통한다구요. 절대 안 통한다구요. 지금 기독교를 보라구요. 기도하는 것을 가만 들어보게 되면 '우리 교단 잘되고, 우리 아들딸 잘되고…'라고 기도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게 기도하는 사람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지금 망해 가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기도를 하는 것을 보면 내 집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제일 크고, 그다음 사회를 위하는 기도는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하는 기도도 작아지고, 맨 나중에 세계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은 더 적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하나님 생각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은 여러분의 집을 생각 안 한다구요. 하나님은 이 세계를 생각하는 거예요. 전세계를 생각하고 있다구요. 전세계를 생각하는 하나님 앞에 '하나님 내 가정을 위해 주소' 그건 통하지 않는다구요. 안 통해요. '내 교단, 아이고, 우리 장로교…' 그런 것은 하나님의 안중에도 없다구요. '하나님, 당신이 원하는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하나의 나라를 찾아야 되겠습니다. 하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교회를 찾아야 되겠습니다. 하나의 교회를 이룰 수 있는 개인을 찾아야 되겠습니다' 하는 이러한 기도는 통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런 관을 우리는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도를 하더라도 헛된 기도를 하지 말고 하나님이 직접 들어 줄 수 있는 기도를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생각하고 있는 입장에 서서 기도를 해야 통하지, 하나님 마음에 맞지 않는데 암만 그렇게 기도해 보라구요, 통하나. 안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통일교회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어떤 자리에 속하려고 하느냐? 하나의 가정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통일교회예요, 하나의 나라를 행복하게 하기 위한 통일교회예요, 세계를 행복하게 하기 위한 통일교회예요, 하늘땅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통일교회예요? 어떤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월드(World ;세계)」 말이 쉽지, 월드. (웃음) 여러분, 이건 심각한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네가 내 심정에 속하는 아들딸이 되고 싶거들랑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는 입장에서 인연을 맺고 나에게 오라'고 하겠어요, '그런 거 다 집어던지고 나에게 곧장 오라'고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내가 가정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가는 길하고, 가정부터 가는 길은 그만두고 하늘땅을 먼저 생각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생각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사회를 생각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교회를 생각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를 생각하겠다는 길하고 어떤 길을 원하시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두번째요」 대답은 맞아요. 하나님은 그런 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종, 사랑하는 아들딸, 사랑하는 교회를 희생시키려고 한다구요.

보라구요, 구약역사로부터 신약역사인 기독교역사를 보더라도 악한 세상 사람을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전부 다 희생시켜 왔지, 사랑하는 사람들을 복 주지 않았다구요. 그랬지요? 「예」 '선생님은 정초부터 그런 말할 게 뭐야? 그걸 어떻게 따라가겠노? 내가 좋고 세계가 좋아야지. 내가 좋고 나라가 좋아야지, 내가 좋고 다 좋아야지' 여러분들 마음이 그렇잖아요? 「아닙니다」 그러면 세계를 위하다가 우리집과 우리 엄마 아빠 언제 한 번 사랑해 보고 죽겠나 이거예요? 「예」 그렇다면 그거 불행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부모가 생겨나서 통일교회 여러분들 전부 잡아가잖아요. 잡아가는 부모가 잘했어요, 잡혀가는 여러분이 잘했어요? 「우리요」 왜, 왜 그런 거예요? 그건 높은 단계에 나가 있다는 거예요, 높은 단계. 가야 할 여러 단계를 초월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낫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는 길을 부모가 따라가게 되어 있지, 부모가 가는 길을 여러분이 따라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은 높은 차원에 올라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 나라를 위해 충성하는 것보다 다른 나라를 위해 충성하는 사람을 더 충신이라고 한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다른 나라는 원수의 나라일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도 이와 같은 입장에서 정당하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예!」

하나님과 세계를 위하는 참된 교회와 나라가 되어야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하고 싸우게 되면, 어느 편 될래요? 「통일교회」(웃음) 하나님이 볼 때, 여러분이 통일교회 편에 서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통일교회 편에 서지 않고 기성교회 편드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기성교회 편들게 되면 어떤 결론이 벌어지느냐? 기성교회 교인들이 볼 때, '야, 통일교회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편든다' 그러면 그 사람 앞에서는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주먹으로 이기고 혈기로는 이겼을는지 모르지만, 그런 사람 앞에서는 이미 마음으로 졌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진 것을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통일교회의 뭐예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의 어떤 사람이예요? 뭐예요? 책임자지요? 그런데 내가 여러분들에게 '넌 통일교회만을 위해서 살아라. 세상이야 어떻든지' 이렇게 가르쳐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여러분을 희생시켜서라도 세상을 위해야 된다' 이렇게 가르쳐야 되겠어요? 여러분끼리는 싸움을 하더라도 나가서는 세상을 사랑할 수 있으면 된다고 가르치는 거예요. 집에서는 싸우더라도 세상에 나가서는 하나될 수 있는 사람은 소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집에서는 개구장이더라도 세상에 나가서 좋으면 그 사람은 소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에서는 아무것도 못 하고 그저 무능하고 그렇지만 세상에 나가서 유능하다 하면 그 사람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여기서 뭐 어떻고 어떻고 암만 잘 했댔자 그거 통하지 않는다구요.

통일교회 사람하고 통일교회 밖의 사람하고는 누가 더 가까와요? 통일교회 사람끼리 가깝지요? 하나님도 '여러분끼리 사랑하는 이상으로 세상 사람을 사랑하고 돌아오면 언제나 받아 주겠다. 언제나 대해 주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이 미국 국민이면 미국 국민보다도 세계 인류를 더 사랑하는 날에는, 그러한 사람들이라면 언제나 받아 주겠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 결론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영원한 영계를 이 세상보다 더 중요시해서 그 나라와 그 세계를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이 받아 줍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래야 하나님이지, 그래야 하나님이 될 수 있지, 자기 편만 생각하면 하나님이 될 수 있어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무슨 일을 하고 계시느냐? 하나님은 무슨 일을 하는 분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당신의 일을 하는 분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위하는 분이 아니라구요. 세계의 일을, 만민의 일을 하시는 분입니다.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하나님은 세계를 위하여 일하시니 세계가 필요한 거예요.

인류는 그런 하나님을 찾고 있는 거예요. 인류는 하나님이 그런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류가 그런 하나님을 알고, 그 하나님의 상대적 입장에 서면 인류는 해방을 받습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지요?「예」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까 말한, 이렇게 직선으로 달려가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어요, 이렇게 돌아서 가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어요?「돌아서 가는 사람요」(웃음)

그래서 그런 교회가 필요하고, 그런 나라가 필요하고, 그런 가정이 필요하고, 그런 개인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개인이 필요하고, 그런 가정이 필요하고, 그런 나라가 필요하고, 그런 세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을 가진 개인은 개인끼리 아무리 잘살라고 해도 그 자리에서 안 살고 세계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있으면, 아무리 가정만 위하고 살라고 그래도 자기들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러한 민족과 그러한 교회와 그러한 국가가 있으면 전부가 자기 민족과 교회와 국가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가르쳐 주는 교회가 있다면 그 교회는 하나님이 원하는 참된 교회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된 나라는 어떤 나라가 참된 나라냐? 세계를 위해서 이와 같은 공식적 원칙을 중심삼고 사는 나라입니다. 모든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사회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고, 또 그런 사회와 교회를 품은 나라 자체가 이런 관을 가지고 살고 이런 관을 가지고 움직인다면, 그 나라는 참된 나라입니다. 참된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나라가 참된 나라라구요.

그러면 참된 지상천국은 어떤 것이냐? 참된 지상천국은 이 땅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참된 하나님과 참된 천상천국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을 그림으로 그린다면 말이예요. 맨 위에 한 점이 있고 가정은 이거, 사회는 이거, 종족은 이거…. 이런 그림이 됩니다. 이러한 개인은 하늘땅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개인은 나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이러한 개인은 사회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개인은 가정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보호한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사람이 있으면 교회가 보호할 뿐만이 아니라, 나라가 보호할 뿐만이 아니라 세계가 보호할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나 하나를 가지고 가정이 보호하고, 사회가 보호하고, 교회가 보호하고, 나라가 보호하고, 세계가 보호하고, 더 나아가서 하나님까지 보호하고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안전해요. 그 자리는 아무리 피해를 입을래도 피해를 입을 수 없는 그런 행복한 자리입니다. 내가 혼자 어디 가서 동떨어져 있다 하더라도 그런 세계와 그런 가정과 그런 심정권이 나를 안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심정의 울타리, 사랑의 울타리로 보호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선생님은 그런 자격도 못 갖추었지만, 내가 한국에 가면 여러분은 한국에 관심을 갖나요, 미국에 관심을 갖나요? '아, 선생님이 한국에 가 있지' 그러고, 또 내가 영국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 패들은 '선생님이 영국에 가 있지' 그런다구요. 마음이 전부 그런다구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거 불행한 사람이예요? 「아니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개인이 대하더라도 하늘같이 높여 주고, 개인이 그 사람을 대하더라도 전체의 입장에서 보호하는 그런 가치를 대신해 가지고….

이렇게 울타리가 되어 주는데, 이것이 무슨 울타리예요? 심정의 울타리, 사랑의 울타리예요. 그런 울타리를 가지고 이렇게 보호해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내가 제일이야' 하면서 암만 나를 위한다고 해보라구요, 얼마나 불쌍한가. 다 없어집니다. 그것은 언제나 사탄이 들락날락할 수 있는 호스(hose)가 되는 거예요. 자, 사랑의 울타리가 이렇게 나를 겹겹이 보호하는 그런 사람이 될래요, 사탄이 마음대로 왕래하는 그런 사람이 될래요? 「넘버 원(number one;첫번째요)」 넘버 원이 쉬운 게 아니예요. 쉽지 않으니까 어려운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하기가 힘든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어려워하는 일이라구요. 그런 일을 하나님이 지금까지 해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일을 하는 통일교회 교인이 되자 이거예요. 우리 교회는 그런 통일교회가 되어 보자 이거예요. 그래 이 통일교회 좋아해요?「예」나 자신은 사실 통일교회 좋아하지 않아요. 내 그 고빗길을 죽 생각하면 말이예요. (웃음) 정말이예요. 솔직한 얘기라구요. 하나님이 있으니 이러지, 하나님이 없다면 이런 놀음 하라 해도 못해요, 안 한다구요. 하나님이 있으니까, 하나님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일생을….

선생님을 보라구요. 일생 동안을 핍박받고, 일생 동안 손가락질받고, 어디 가든지 문제라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나쁜 일을 한 것이 뭐 있어요? 솔직히, 솔직히 얘기해 보자구요. 내가 욕먹을 일을 하고 있어요, 칭찬받을 일을 하고 있어요? 반대라구요. 좋은 일을 했다구요. 마약을 먹는 뭐, 히피 같은 녀석들 정신을 바로잡아 줘 가지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부모를 위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쓸 만하니까 이 야단들이라구요. 그리고 한 3년 동안 수천만 불을 미국에 갖다 썼다구요. 세상에서는 미국에 와서 전부 뜯어가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돈을 가지고 와서 미국에서 쓰면서 미국 청년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데, 그게 나쁜 일이예요?

한국이라든가 일본은 미국보다 못살지만, 그 사람들을 더 고생시켜서 잘먹고 잘사는 미국 녀석들을 위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잖아요? 여러분들 하나님 좋다고 하는 사람을 봤어요? 지금 하나님을 좋아하나요, 다들? 「예」 뭐 전부 자기에게 좋게 해줘야 '하나님' 하지, 좋게 안 해주면 '하나님 있으나마나' 이러고 있다구요. 전부 그러고 있더라구요.

세계 만민을 구하겠다고 애쓰는 자는 흥할 수밖에 없어

여기 미국에 와서 놀란 것이 뭐냐면 '지저스 크라이스트(Jesus Christ;제기랄)'라고 하는 거예요. 나쁜 말을 할 때나 놀랄 때나 욕할 때 '지저스 크라이스트!´ 하는데 그것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그거 복 준다는 말이예요, 화 준다는 말이예요? 「화」 반대예요, 반대.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진짜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 생각과 자기들 생각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좋아할 수 없다는 말이라구요. 젊은 놈들은 전부 다 데이트하고 프리섹스니 뭐니 해가지고 마음대로 놀고 싶은데 하나님은 안 된다고 하니 좋아 안 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 그렇게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좋아하자고 하니, 그거 좋아할 리가 만무하다구요.

하나님이 말이예요. 백인은 백인끼리만 결혼하라고 그러겠어요,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전부 다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백인 흑인 섞어서 결혼하라고 그러겠어요? 「섞어서요」 백인들이 믹스(mix)되는 것을 좋아해요? 「아니요」 하나님이 '야, 미국 사람들, 너희들 잘먹고 잘살았으니까, 이제 집을 팔아 가지고 못사는 아프리카 사람들 데려다가 그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해라' 그러면 자기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이 좋아하겠어요? 뻔하다구요. 좋아하지 않아요.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집을 사랑하고 집에 정성들이는데 '여보, 그 집을 팔아 가지고 불쌍한 아프리카를 구제해 줍시다'라고 하면 '이 녀석아, 뭐야 이 녀석아…' 이런다구요. 여러분들이야 미쳐서 그러지, 세상 사람들은 그러면 발길로 차면서 '일생 동안 이렇게 피땀 흘렸는데 뭐야?' 하면서 반대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욕먹고…. 하나님의 뜻 어떻고 하면서 하나님 뜻을 들고 나가다가는 일생 동안 고생하고 핍박받게 되어 있다구요. 제일 좋아하지 않는 놀음만 하고 있으니, 또 그렇게만 가르쳐 주니까, 아들딸 빼앗아다 그렇게 교육을 하고 또 그렇게 시키고 있으니까 그 부모들이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칭찬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래서 나는 통일교회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사실은. 인간적으로 보면 통일교회를 좋아할 수 없다구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아닙니다」 그렇지만, 나만 있다면 그런데, 하나님이 있으니까 할수없다구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것은 아니라구요. 그 대신 하나님 속에 있는, 다른 것은 못 하더라도 하나님 속에 있는 사랑을 독점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왜? 그것이 제일 귀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제일 귀하다는 걸 안다구요, 제일 귀한 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지금 바라보고 있는 이 레버런 문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은 사랑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 같다구요, 나 보기에는. 무엇을 갖고 알 수 있느냐? 누가 하지 못한 일을 할 때, 내가 모험적인 일을 많이 하는데 그 일을 도와주는 걸 내가 알기 때문입니다. 감옥에 들어가 배가 고플 때는 먹을 것을 갖다 준다구요. 내가 나그네가 되어 지쳐 쓰러지게 되면 반드시 나를 위로할 수 있는 집을 찾게 해주고, 먹을 것을 주더라구요. 먼 길을 가는데, 가야 할 길이 끝이 없는데 하나님이 염려해 가지고 내게 차표를 사다 주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조그마한 사람이 이러고 있는데 이 조그만 사람을 하나님이 공간을 초월해 가지고 사람을 시켜 염려해 주는 사실이 얼마나 황공한 일이냐 이거예요. 그거 전화를 걸어서 그렇게 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가능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또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왔을 때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망해라. 죽어라 죽어라' 하고 반대했지만 내가 죽었어요?「아니요」날이 가면 갈수록 유명해졌다구요. 3, 4년 동안에 전미국이 다 알게 되었다구요. 그렇잖아요? (박수)

여러분이 가만히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망할 것 같지 않다구요. 백인, 흑인, 황인 할 것 없이 레버런 문이 '하자'고 하면 전부 다 '하자!' 이러는 걸 볼 때 망할 것 같지 않거든요. 그거 보면 이 단체가 망할 것 같지 않다구요.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흥합니다」하나님이 있다면 망하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냐? 내가 그렇게 악착같이 정성을 들이고, 어떻게든지 세계 만민을 구하겠다고 애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애쓰다 내가 죽으면 하나님이 '이젠 레버런 문이 죽었으니 고단하지 않고 좋다. 레버런 문이 살아 있을 때는 뭐 세계를 구하느니 뭐니 하면서 야단해서 내가 고달팠는데, 이젠 네가 죽어서 나는 쉴 수 있다' 이러겠어요? 「아니요」 하나님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사랑하면 할수록 '네가 바란 것을 네 생전에 이루지 못한 한을 내가 알기 때문에 네가 없더라도 내가 이루어 주마' 그러는 것이 하나님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그러니 통일교회는 망할 수 없습니다. 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교회에 플러스를 시킬 거예요, 마이너스를 시킬 거예요?「플러스요」조는 녀석들도 플러스시키는 거예요? 「예」(웃음) 졸려면 뭐하러 여기 왔어요? 졸면서도 여기에 와 앉아 있어야 되겠어요? 가서 편안히 자면 되잖아요. '선생님 오셔서 말씀하겠구만, 난 목욕하고 잔다. 그대들은 뭐 그렇게 졸고 앉아 있구만' (웃음) 차디찬 시멘트 콘크리트 바닥에 의자도 없이 앉아서 졸고 이러면서도, 언제 잠이 들었는지…. (웃음) 그거 내가 안다구요. 그거 동정해야 되겠어요, 안해야 되겠어요? 「동정해야 됩니다」(웃음) 자기가 좋아서 하는 걸 뭐….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길은 보다 멀리 보다 넓게 희생하는 길

시간도 많이 갔으니 결론을 짓자구요. 여러분은 하나님에게 속해 있습니다. 하나님의 어디에 속해 있느냐? 하나님의 심정에 속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심정에 속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가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을 거예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될 수 있으면 벽에다 세계지도를 붙여 놓고 이 세계를 언제나 바라봐야 돼요.

하나님의 눈으로,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어디를 바라보겠느냐? 잘먹고 잘사는 미국을 바라보겠느냐, 지금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어가는 인도를 바라보겠느냐? 하나님은 인도를 바라본다 이거예요. 미국의 대학가에서 할 것이 없어서 벌거벗고 스트리킹(streaking)하는 걸 바라보겠느냐, 아프리카 오지에서 야만인처럼 되어 가지고 학교도 못 다니고 벌거 벗고 사는 그런 애들을 바라보겠느냐? 미국은 안 보는 것입니다. 불쌍한 아프리카를 바라본다 이거예요.

잘사는 미국을 전부 긁어서라도 아프리카에 갖다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생각하실 것입니다. 그 사람을 사랑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미국에서 돈을 벌어 가지고 아프리카에 큰 대학을 지어 주고, 오대양 육대주에 큰 대학들을 지어 주어야 되겠습니다.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미국 사람들이 싫어하는 데도요? 「예」(대답 중 유난히 목소리가 큰 아가씨를 향해) 거 되게 시끄럽네. (웃음) 사고방식이 다르다구요.

선생님 생각은 미국에서 공부 잘하고 성적이 우수한 사람은 미국 땅에서 훌륭한 미국 국민이 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아프리카라든가 세계에 나가서 참다운 성인이 되라고 가르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예」 선진국가 국민일수록 외국으로 내쫓겠습니다. 외국에 내보내서 개척시켜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것이 틀린 생각이예요, 잘한 생각이예요?「잘한 생각입니다」만일 그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봐요.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길은 그 길밖에는 없다구요. 그 운동 외에는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세계를 살릴 수 없다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보고 '너희들 잘한다'고 하겠어요, '예이, 이 녀석들아 잘못한다'고 하겠어요? 「잘한다고요」 이제 여러분들이 알았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길은 보다 멀리 보다 넓게 희생하는 데 있습니다. 보다 넓게, 내 손으로 은덕을 베풀려고 하는 사람일수록 하나님의 심정에 속한 사람이 된다 하는 것은 두말 할 나위가 없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자그마치 세 나라는 선교를 하고 와야 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 아들도 셋이고, 노아 아들도 셋이예요. 또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3대, 복귀시대도 첫째 아담, 둘째 아담, 세째 아담, 이렇게 3차를 거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세 나라를 거쳐가야 합니다. 세 나라를 거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을 두고 봐도 그렇습니다. 일본을 거쳐 미국을 거쳐 소련을 거쳐 가야 합니다. (박수) 그 길이 선생님의 갈 길입니다. 공산세계도 구해 줘야지요. 공산당이라고 다 잘라 죽이겠어요? 민주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뜻 앞에 서서 공산세계를 구해 줘야 된다구요. 그럼 모스크바에 어느 나라 사람을 보내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이 쉽겠어요, 아프리카 사람이 쉽겠어요? 「미국 사람」 그래요. 미국 사람이 쉬우니 미국 사람이 해야 된다구요. 내가 여기에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소련에 가서 해야 됩니다.

여러분 모두가 세 나라를 거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나라에서 죽어 가지고는 천국 갈 수 없다구요. 세 나라를 거쳐간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류를 위해 봉사하고 하늘을 위해 공을 세우는 사람이 되라

여러분이 하나님의 심정에 속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일을 하는 데 자기를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언제나 세계를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하늘땅을 위해서 일한다는 관념을 박아야 돼요. 강하게 가져야 됩니다. 세계를 위한 나니까…. 세계 인종을 나누면 백인종, 흑인종, 황인종…. 오색 인종이지요? 오색 인종이 같이 일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진짜 형제와 같이 사랑하고,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하나의 심정을 가지고 인류를 위해 일하는 여러분 자신을 발견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는 국경이 없어요. 국경이 없습니다. 어디든지 하나님 나라요 하나님 땅이니 국경이 없다고 생각하라구요. 만약에 미국이니 캐나다니 멕시코니 국경이 없다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국경은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사탄의 조작으로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새들이 날아갈 때, 캐나다에 있던 새가 미국으로 날아올 때 무슨 패스포트(passport)가 필요해요? 비자(visa)가 필요해요? (웃음) 미국에 있는 독사 새끼 한 마리가 캐나다로 건너갈 때 제재를 받아요? 우리는 그런 사고방식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세계에 산다면, 세계 어디든지 여행도 하고 전세계를 자유롭게 다니면서 살 수 있으면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좋겠어요? 아마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있는 데는 다 올 거라구요. 아프리카 남단에 가더라도 그리로 다 몰려올 거라구요. 돈이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왜 선생님을 따라와요? 왜 그래요? 왜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이 그러고 싶으냐는 거예요. 마음이 이상하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태양 빛과 같이 밝기 때문입니다. 모든 만물이 태양빛을 따라가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선생님은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한국 사람이라는 생각, 한국에서 살겠다는 생각을 잃고 하늘의 사람이 되겠다고 몸부림쳤습니다. 그래 가지고 오늘날 이와 같이 세계적인 무대를 중심삼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나서다 보니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자신도 그렇게 사는 날에는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속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고, 몇 개의 나라를 넘어 인류를 위해 봉사하고 하늘을 위해 공을 세우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해 마지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백인도 결혼시켜 주고, 흑인도 결혼시켜 주고, 황인도 결혼시켜 주고, 집도 사 주고 그러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오색 인종이 한 울타리 안에서 한 형제와 같이 사는 것을 보고 죽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속한 사람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우리는 그 세계를 위해서 이미 소명을 받았으니 내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 뜻을 이루어 놓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여기서 떠나라구요.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맺고 돌아오라는 거예요. 뉴욕에 있는 사람은 뉴욕 교회에 있지 말고 교회를 떠나서 뉴욕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그런 활동을 하는 것만이 하나님에게 속할 수 있고, 하나님의 심정에 속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 길만이 하나님의 심정에 속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할래요? 「예」 그러면 여러분은 망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의 울타리가 될 것이고, 통일교회가 여러분의 울타리가 될 것이고, 하나님이 여러분의 울타리가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불행하지 않습니다. 행복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를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가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내가 있기 때문에 가정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고 모든 것이 필요하다는 결론도 지을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여러분 개인에게도 해당되는 말이요, 여러분 부모에게도 해당되는 말이요, 크게 보면 나라에도 해당되는 말이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끝날에 처해 절망에 빠진 인류

미국은 무엇인가?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은 누구인가?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다른 무엇보다도 문제는 '나'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따라서 나를 알기 위해서는 내가 어떠한 자리에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자신은 역사과정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그 역사과정은 어떤 역사과정이냐? 끝날에 접해 들어오는 역사과정입니다. 그런 시대에 있는 우리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끝날은 어떤 때냐? 끝날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열매를 맺든가,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타락되어서 무너지든가 하는 때라는 두 가지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끝날에 처해 있는 현재 인류를 생각하게 될 때, 내일의 희망을 갖고 모든 것이 확장되고 모든 것이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처해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절망하고 모든 일을 포기해 버리고 후퇴의 일로를 가야할 입장에 서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오늘날 세계 만민 누구나가 '지금의 때는 절망의 시대요, 인류역사에 있어서 패배의 시대다'라고 할 것입니다. 이런 말을 우리는 가끔 듣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 처해 있는 나는 어떠한 사람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우리 자신들을 보게 되면, 우리는 크나큰 세계 속에 들어 있습니다. 미국의 국민은 미국이라는 나라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여러분은 통일교회면 통일교회, 혹은 사회의 일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은 일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그리면 이와 같습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 평면적으로 역사를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은 여기에 있습니다. (칠판에 그린 그림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런데 여기에 벅찬 내일의 희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절망이 있다는 겁니다. 모든 것이 끊겼다 이거예요.

그럼 어디로 갈 것이냐? 이리로도 갈 수 없고, 이리로도 갈 수 없고, 이리로도 갈 수 없습니다. 또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느냐 하면 그럴 수 있는 길도 없습니다. (칠판에 그린 그림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런 관점에서 희망이 없는 이 세계에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한 사람이 있다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이냐가 지극히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미국 국민의 젊은 한 사람으로서 '아! 미국이여, 내 갈 길을 도와 주고, 내가 갈 길을 개척해 주소서' 할 때 미국이 해줄 수 있느냐?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망에 섰다는 것입니다. 또 오늘날 세계를 대해서 '나를 구해 주소서' 라고 할 수 있는 입장도 못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속해 있는 사회라든가 학교라든가 이런 데서 여러분을 구해 줄 수 있느냐? 그것도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의 기성종교가 나를 구해 줄 수 있느냐? 그것도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끝날에 처해 있는 인류를 구원해야 할 사명을 띠고 오는 메시아

자,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러면 내가 내 자신을 발견해 가지고 내 자신을 믿을 수 있는 내가 되었느냐? 그렇지도 못하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나에게 제일 가까운 한사람이 있어 가지고 그 사람이 이 세계문제를 해결하고 인도할 수 있다면, 그런 한 사람을 갖고 있다면 그 사람은 행복할 것입니다. 그런 한 사람을 중심삼은 환경권 내에서는 행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다음에 가정적인 환경이 나를 그런 행복한 곳으로 인도한다면 가정환경만큼은 행복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사회적인 어떤 단체면 단체, 국가면 국가 기준에서 그럴 수 있다면 그 안에서 행복할 것이고, 세계적 기준에서 그럴 수 있다면 세계적인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세계와 나 사이에 여러 가지 단계, 가정적 단계, 사회적 단계, 국가적 단계, 이 모든 것이 나와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나와 더불어 가정이 통하고 국가와 세계가 통할 수 있는 하나의 터전, 하나의 조직 형태에서 행복권을 찾는다면 그는 보다 행복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럴 수 있는 책임자가 도대체 인간 역사 가운데 있었느냐?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그런 행복과 희망을 찾아왔는데도 불구하고 절망 상태에 이르렀다는 것은 그럴 수 있는 것을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끝날에 처해 있는 인류가, 혹은 개인이, 혹은 내가 찾아야 할 소망의 길을 찾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 곳은 어떤 곳이냐? 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 가운데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사람이 있느냐? 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과거를 회상하면서 현시대를 바라보게 될 때에, 거기에는 수많은 전문분야, 무슨 자연과학이니 사회과학이니 철학이니 다 있지만 그 가운데서 그래도 오랜 역사를 두고 인간의 이상을 추구해 왔고, 인간의 영원한 행복을 추구하는 그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선 것은 종교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현세계에서 그럴 수 있는…. 종교가 지금까지 그렇게 추구해 나왔지만 그 종교 자체를 지금 살고 있는 사람 가운데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종교적 내용을 지니고 나타나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을 우리는 내릴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종교를 세워 지도해 나오는 그 중심이, 근원이, 신이 있다면 그는 반드시 역사적 종말시대를 관찰했기 때문에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인물, 하나의 새로운 종교를 보내겠다고 약속한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 사상이라고 우리는 결론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무엇을 할 것인가? 메시아는 메시아로서의 일을 해야 합니다. 메시아로서 해야 할 일의 내용이 무엇이냐? 메시아는 인류를 위한 일을 해야 합니다. 그건 틀림없다구요. 결국은 인간세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인류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인류와 관계 되어 있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인류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문제를 해결해서 뭘하자는 것이냐? 인류와 하나님을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 만드는 것이 메시아의 사명이다 하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인류구원은 개인이 행복해지는 데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은 메시아를 통해서 어디서부터 하나되어야 되느냐? 미국 대통령이면 미국에서부터 하자고 할는지 모릅니다. 공산당은 크레믈린 궁전에서부터 하자고 할는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미국 백악관이 아무리 행복하다 하더라도 미국 국민이 불행하면 행복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공산주의자들이 크레믈린 궁전이 행복하다고 하더라도 그 치하에 있는 개인 개인들이 행복하지 못하면 그건 불행하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에서 하나되면, 그것이 행복할 것이냐? 아닙니다. 세계에 가기 전에 맨 밑창, 나 개인과 더불어 하나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안 그래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아무리 행복한 자리에서 기분 좋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의 기분이 안 좋을 수도 있다구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행복해야 되느냐? 여기서부터, 나 있는 데서부터 행복해야 됩니다.

그러면 '나'라는 존재가 어떤 자리에 서야 행복하냐? 나 혼자 있는 자리에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대표한 자리…. 이것이 탑이라면 여기가 제일 높은 자리라고 하자구요. 전부 다 이렇게 연결된 탑 위에 선 나로서의 행복이냐, 이 가운데 있는 한 사람으로서 행복한 것이냐고 물어 보면 누구나 꼭대기에 선 그런 자리에서의 '나'라야 행복할 수 있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전부 세계적인 인물이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잖아요? 세계적인 인물이 된다고 해서 밥을 세 그릇 먹는 거예요, 물을 세 그릇 먹는 거예요? 혹은 숨을 달리 쉬는 거예요? 모든 것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이거예요. 높은 산이면 높은 산일수록 아침에 해가 뜨면 맨 먼저 햇빛을 맞을 수 있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 하늘로부터 새로운 종교를 통해 가지고 메시아가 온다면 메시아를 만날 수 있는 조건이 그 자리 가까운 데에 있는 것이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있는 인간과 관계를 맺는다면 그 자리가 가깝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그걸 추구한다는 것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하나님과 메시아가 찾는 사람은 세계를 책임지려는 사람

옛날 예수님이 메시아로서 이 땅 위에 왔다면, 메시아의 임무를 가지고 왔다면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왔겠느냐, 세계를 중심삼고 왔겠느냐? 세계를 중심삼고 왔다는 결론이 타당한 결론입니다. 틀림없이 세계를 중심삼고 왔다구요. 메시아는 그렇게 바라보고 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바라보는 것은…. 그런 세계의 중심 자리에 선 유대교와 세계의 중심 자리에 선 유대 나라가 되어 있었느냐? 못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계적 중심, 우리 나라가 세계적 중심의 자리에 서 있고, 세계적 중심 나라 가운데 내가 중심이 되고 싶다고 인간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이지요?「예」그건 뭐 국민학교를 나왔거나 대학을 나왔거나 학박사를 물론하고, 학식의 차이가 있고 사회에 계급차가 있지만 모든 사람의 마음은 전부 다 그런 중심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공통적입니다. 거기에 차이가 있어요? 거기에는 통일이 되어 있습니다. 나는 누구냐 할 때 '나는 세계에서 제일이 되려고 한다'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리에 선 나인데, 그런 내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의 모든 것을 흡수할 수 있어야 됩니다. 중심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해되나요? 그러면 '나'라는 존재는 세계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결론이 됩니다. 내가 없으면 세계가 절망한다 그 말이라구요. 왜? 내가 세계의 중심이기 때문에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이런 자리에 선 사람은, 미국을 중심삼고 보면 미국 자체가 내가 없으면 안 된다 하게 됩니다. 마찬가지 결론입니다. 그다음 사회면 사회도 내가 없으면 안 되고, 가정이면 가정도 내가 없으면 안 되고, 나 자신도 내가 없으면 안 된다 하게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한 내가 되기 전에 이러한 중심을 바라겠다고 하는 것은 허무한 것이다, 불가능한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한 내가 간다고 하면 이 둥근 세계가 같이 간다고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내용과 관계를 지은 자리에서 이 꼭대기에 설 수 있는 나를 찾아야 할 텐데, 그건 그만두고 나만 혼자 이렇게 간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언제든지 자기만을 내세우는 사람은 중심이 될 수 없습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전체를 책임진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계 제일이 되고 싶지요?「예」그러면 거기에 전제조건이 무엇이냐? 세계를 책임지겠다고 하는 자각된 자리에서 그러한 것을 희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것이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여러분이 세계의 제일은 되고 싶은데 그런 관계는 싫다고 하는 거예요, 세계의 중심이 되기 전에 이런 관계를 필요로 한다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두번째요」그러면 두번째가 되어 있어요?「예」(웃음) 그것이 안 되어 가지고 바란다는 것은 허사입니다. 그것은 그만두고 여기에 서 가지고 '내가 여기에 서 있으니까 세계야 나를 중심삼아라'고 할 수 있어요? 중심이 그럴 수 있어요? 없다구요.

이 거리가 백 퍼센트 전부 다 같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나는 미국 사람이니 미국 사람과 가깝지 흑인이나 아시아 사람과는 가깝지 않다고 한다면 이것이 기울어진다구요. 중심이 딱 가운데 서 있어야지, 나는 백인만 좋아하고 미국 사람만 좋아하고 그외 사람은 싫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기울어진다구요. 한쪽으로 기운다구요. 그런 사람이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어요?「아니요」그건 백인의 중심은 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세계 인류의 중심은 못 됩니다. 그거 이해되지요? 「예」

그러면 메시아는 어떤 사람이냐? 맨 꼭대기에 올라간 사람입니다. 그 메시아는 어떤 사람이 맞을 수 있느냐? 미국으로 말하면 개인주의적인, '가정도 필요 없고 나라도 필요 없고 나 혼자 그저 좋아합니다' 이런 사람이 맞을 수 있겠느냐? 맞을 수 없습니다. 개인주의를 가지고 메시아를 맞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게 보면 메시아의 원수는 개인주의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이해가 돼요?「예」

여러분이 세계의 중심이 되겠다고 하는 것은 메시아주의를 인계받겠다는 말입니다. 메시아가 오기 전에 메시아주의의 기반을 닦겠다 그 말입니다. 그럼 그런 준비를 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그 메시아를 내 메시아로 만들고 그 메시아의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것이 최고의 목적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어떻게 되느냐? 메시아가 하자는 대로 하기 전에 메시아가 할 것을 하는 사람이요, 또 메시아가 하자는 것을 언제나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요, 메시아가 하자는 것은 하나님이 하자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언제나 같이 있을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결국 메시아가 오면 그런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으려면 그런 사람을 찾아갈 것입니다.

충신의 길, 성인의 길을 가려면 모든 것을 버리고 일관되게 가야

왜, 그런 사람을 찾아가느냐? 왜 그런 사람이 필요로 하느냐? 그런 사람은 교육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르칠 필요가 없다구요.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대번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됐으면 메시아가 필요한 가정이 있으면 가정을 내 것 만들 수 있고, 국가를 내 것 만들 수 있고, 세계를 내 것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여러분은 메시아가 와서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는 사람이냐, 교육이 필요 없는 사람이냐?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사람들이예요? 메시아가 와 가지고 잡아다가 세계의 중심이 되는 자리에서 가르치겠다고 하면 여기 있겠다는 사람이예요, 옛날에 있던 곳으로 가겠다는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첫번째요」그럼 여기에서 가려면 그냥 그대로 갈 수 있어요, 비켜 가야 되겠어요? 줄에 달아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 다 끊고 가야 되겠어요?

그러면 여기에 간 사람이 다시 여기로 돌아올 필요가 있느냐 없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칠판의 그림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통일교회 자체 문제라구요. 돌아올 필요가 있느냐, 돌아오지 않아도 되느냐? 이것은 세계의 중심입니다. 전체의 중심이기 때문에 여기에 서기만 하면 모든 것은 전부 다, 목적까지도 완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충신의 길이라든가 성인의 길은 돌아가지 않는 거예요. 돌아갈 수가 없다 이거예요. 그 길은 모든 목적을 이룬 자리에 서기 때문에 성공만이 있을 수 있는 길입니다. 실패는 있을 수 없습니다. 돌아가는 날에는 실패가 벌어지는 겁니다. 미국 국민 가운데 성인이 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미국 국민을 버리고 자기의 모든 것을 버리고 가는 길을 가서는 돌아올 필요가 없습니다. 가서 자리를 잡고 성공하는 날에는 미국 국민이 최고의 목적을 성사하는 것이요, 그 가정과 종족의 최고의 희망을 완성한 존재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어떤 사람이 그런 결심을 하고 가는데 사랑하는 처자가 있어 가지고, '아이고, 나를 버리고 가지 말라'고 한다고 할 때, 그것을 버리고 가는 것이 죄예요? 처자를 버리고 가는 것이 죄냐구요? 공동적인 목적을 중심삼고 볼 때 어떤 게 죄예요? 그것은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건 아내를 대표해서 가는 길이요, 아들딸을 대표해서 가는 길입니다. 버린 모든 것을 대신해서, 대표해서 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성인이 가는 길은 뒤를 돌아보고 가는 길이 아닙니다. 충신이 가는 길은 뒤를 돌아보며 가는 길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처자가 있더라도, 자기의 그 무엇을 생각하고 뒤를 돌아보지 말고 가라고 가르쳐 주는 것이 동양사상입니다. 동양사상에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서양사상에는 없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예」

지금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이렇게 욕을 먹고 반대를 받고 있는 것이 얼마나 부자연스러운지 몰라요. 이거 다 차버리고 '한국에 가면 편안하고, 우리 친척, 한국 식구들이 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하고 다 집어던지고 상관하지 않고 자꾸 가려고 한다면 그것이 된 일이예요, 안 된 일이예요?「안 된 일입니다」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위해서 똑바로 하고 그래요? 선생님처럼 추구할래요?「예」감사합니다. (박수)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틀림없이 가니까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예」선생님이 이만큼 왔는데, 내 앞에서 나를 끌어 주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내가 언제나 끌고 가면 좋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끌어 주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여러분이 그래요?「예」뭣이 그래요? 뭘 좀 못 해서 열심히 하자고 그러면, '아이구' 하며 눈이 이렇게 되는데…. (웃음)

이 길을 가는 데 천천히 구경할 거다 하고, 하룻밤 쉴 것 쉬고, 먹을 것 다 먹고 갈 거예요. 쉬지 않고 먹지 않고 달려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쉬지 않고…」다 그래요? 다 그렇게 갈래요?「예」자, 여기까지 가겠다는 사람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어떤 단체, 어떤 나라, 어떤 종교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그거 진짜 필요해요?「예」머리로는 알지만 사실은 필요 없지요?「아니요」(웃음)

메시아를 위하는 인물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희망을 가진 사람

여러분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 '세계적인 인물이 되겠다고 하지만, 세계적인 인물이 돼 가지고 뭘할 거야?' 하고 물으면 관이 없다구요. '그저 유명해지는 것이다'고 지금까지 인류는 그렇게 생각해 왔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도 '당신, 유명한 학자면 학자로서 뭘할 거요? 밥 먹는 것도 옛날과 마찬가지고 옛날보다 더 늙었고 더 고생하고, 얼굴을 보면 주름살이 졌는데 왜 유명해지려고 했소?'라고 물어 보면 '아무것도 없어. 그저 그렇게 하는 거야' 한다구요. 그건 절망이라구요. 학자가 되었어도 절망뿐입니다. 유명해도 절망하는 거라구요. '세계적인 대학자가 되었는데, 절망이요, 희망이요?´ 하고 물으면 '아! 이러다가 가는구만…' 한다구요. 절망으로 끝난다구요.

그렇지만 이런 전체적 역사과정이라든가, 하나님이 있고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우리의 모순된 것을 반드시 해결해 줄 하늘이 있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해결할 수 있는 메시아가 온다는 사실을 알고, 그 메시아를 위할 수 있는 세계적 인물이 된다면 그 얼마나 멋지겠느냐? 내가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을 위하고 메시아를 위한…. 그러한 사람은 나이가 많더라도 내일의 희망을 갖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지만, 그것이 없는 사람은 절망이라구요. 유명해져도 절망이라구요.

자, 미국 대통령이 되었으면 대통령은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대통령이 된 거예요? 뭐 지미 카터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야단하지만 무엇 때문에 된 거예요? 지미 카터 혼자 좋아하는 영웅이 되느냐, 미국 국민이 좋아하고 세계 만민이 좋아하는 영웅이 되느냐? 이런 문제가 여기에 개재된다구요. 지미 카터는 그런 생각이 없다고 봐요. 세계를 위하는 대통령이 되든가 하늘땅을 위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면 내가 만나서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미국 국민에게 물어 보라구요. 세계의 중심이요 하늘땅의 중심인 메시아가 오게 되면 백악관으로 오게 할 수 있는 지미 카터 대통령이 되기를 원하느냐, 백악관을 버리고 다른 데로 가게 하는 대통령이 되기를 원하느냐? 미국 국민은 어떤 대통령을 원할까요?「첫번째요」그럴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우리는 이러한 대표자, 이러한 사람을 만나야 되겠습니다. 메시아를 못 만나면 그러한 주의 주장을 가진 사람을 어디서든지 찾아야 되고, 없다면 우리가 만들어서라도…. 만들기라도 해야 되겠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오늘날 공산세계에서 이런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주의와 이상을 찾을 수 있겠느냐? 없다 이거예요. 종교를 무시하는…. 보라구요. 만약 공산주의가 절망에 떨어지는 날에는 다시 일어설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민주세계는 절망에 떨어져도, 하나님을 믿는 그 관념만 있으면 절망 가운데서도 일어설 수 있는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안 되긴 안 되었지만 공산주의보다 민주세계가 낫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공산주의는 절망하면 희망이 있을 수 없다구요. 절망에 떨어지면 그만이라구요.

절망에 빠진 세계 인류 앞에 새로운 소망을 주는 통일교회가 돼야

이제 문제는 무엇이냐? 하나님에 대한 희망을 확실히 갖고 세계적인 가치의 내용을 가진 이상의 하나님을 알 수 있다면, 세계적인 가치 이상의 재기운동이 벌어지고 부흥운동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절망 가운데서 허덕이고 있지, 하나님을 아는 데도 절망 가운데로 들어가요? 이 말 맞아요?「예」이제 이런 관념이 확실히 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나는 누구냐? 물론 외부적으로 보면 할 말이 많아요. 그러나 외부적으로 보는 그런 말은 그만두고, 통일교회의 나는 누구냐,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나는 누구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보자구요. 통일교회가 도대체 무엇이냐? 통일교회가 뭐예요? 미국 국민이 싫어하고, 세계가 싫어하고, 전부 다 반대하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의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지요?「아닙니다」뭘하자는 사람이예요? 백만장자가 되어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을 종으로 부려먹겠다는 사람이예요?「아니요」뭐, 그런 사람이지….「아닙니다」뭘하자는 사람이예요? 다른 거 없어요. 절망 속에 있는 세계 인류 앞에 새로운 소망을 갖다 주자! 무슨 소망? 하나님을 위한 소망, 메시아를 위한 소망, 이상을 그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런 소망을 갖다 주자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그러면 세계가 왜 절망에 빠져 있느냐? 주인이 없어요. 중심이 되는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중심에 설 주인이 없기 때문에 절망이다 이겁니다. 여러분 자신을 보게 되면 여러분 자신의 중심이 어디인지 알아요? 모릅니다. 미국이 어디를 중심으로 해야 할지 모른다구요. 세계가 어디를 중심으로 해야 할지를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센터가 이렇게 있으면 수직으로 90도를 그릴 수 있어야 할 텐데 전부 다 45도, 뭐 85도, 전부가 제각각이예요. 또 반대로 270로,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세상은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수평선에 높은 수직선이 있다고 합시다. 높지 않고 낮더라도 이것이 세계적이라 하게 되면 이것은 국가적이요, 이것은 민족적, 종족적, 가정적, 개인적이 되는 것입니다. 이 수직선이 이만큼 낮더라도 요것이 되는 거예요. 이만큼 높더라도 요것이 되는 거라구요. 이만큼 낮더라도 요것이 되고, 이만큼 높더라도 요것이 되고, 이렇게 전부 다 수직이 되면 틀림없이 90도입니다. (칠판에 그림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일직선에 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려면, 이것이 되려면 세계적 중심의 모델이 있어 가지고 평형선에 맞출 수 있는, 거리를 맞출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있는냐? 없습니다. 없으니까 자기 멋대로예요, 자기 멋대로. 우스운 것은 거꾸로 서 있는 녀석이 '내가 중심이다. 나를 따르라'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 이거 알아요? 이런 중심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아느냐 말이예요.「예」통일교회 사람들은 좀 알지만, 세상 사람이 그걸 알아요?

그러므로 개인적으로 이렇게 가야 되고, 가정적으로 이렇게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만 되게 되면, 개인적으로 충성을 다하면 천국은 가 놓은 거예요.

여기 미국에서도 양심이 바르다는 말을 쓰나요? 양심이 바르다는 얘기해요? 그러니까…. (웃음)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반대로 이렇게 올라가면 아무것도 없는 무가치한 녀석이지만,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힘이 있을 때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면 이것이 결정됩니다. 이것이 결정됨에 따라서 이게 올라가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올라가기는 높이 올라가요. 평면적으로 가는데 올라가긴 높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

역사시대에 이런 목적을 가지고 가는 그 어떤 개인이, 그 어떤 가정이, 그 어떤 단체가, 그 어떤 교회가, 그 어떤 나라가 없어서는 하나님의 뜻이니 인류의 희망이니 하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메시아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터가 나올 수 없습니다. 이해 돼요?「예」선생님이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여러분이 그거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요?「예」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해야 할 역사적인 책임을 짊어진 나

그러면 통일교회 여러분, 지금 우리는 어디 있을까요? 어디에 와 있을까요? 선생님은 어디에 와 있을까요? 그거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여기까지 다 왔나요, 오는 과정에 있나요? 생각해 봐요.「다 왔습니다」그럼 뭐 일도 안 하고 잠만 자도 되고, 이제 죽어도 된다는 말이게요?「아니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 나라가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세계가 있어요? 있다면 핍박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우리가 핍박 받을 게 뭐예요? 레버런 문이 핍박받을 게 뭐예요? 우리 세계가 있어요? 있다고 해도 미국 안에 있는 통일교회 세계지, 미국을 넘어 세계 위에 올라간 통일교회는 없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통일교회가 세계적 기반이 있다면 레버런 문이 반대받고 핍박받겠어요? 핍박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직까지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직까지 세계를 구하지 못하고, 아직까지 미국을 구하지 못하고 있어요.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영적 터전은 세웠지요.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영적 기반은 세웠다구요. 내가 죽더라도 이 뜻은 망하지 않아요. 예수와 같이 실패하는 사람이 되지 않는다는 그런 기준은 세웠지만, 아직까지 완전 성사는 못 했다구요.

이 단체를 끌고 미국 이상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세계 이상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이 지상세계를 연결지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가야 되겠어요?「예」가는 데 졸고 가야 되겠어요, 눈을 똑바로 뜨고 가야 되겠어요?「똑바로 뜨고」지금 다 그래요? (웃음) '아이구, 추워서 일 못 하겠다. 전도고 환드레이징이고 나 못 하겠다. 따뜻한 데로 가야지' 이래야 되겠어요, 추워도 나가서 해야 되겠어요? 오돌오돌 떨면서 가야 되겠어요, '아이쿠쿠쿠!' 이래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떨면서도 가야 됩니다」그래요? 마음으로는 가고 싶지 않은 걸 가만두어야 돼요, 때려몰아야 돼요? 차서 몰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은 내모는 게 좋아요?「예」나도 내모는 게 좋아요. (웃음) 웃는 것을 보니 다 알긴 아누만.

자, 그러면 가자우, 서 있자우, 후퇴하자우? 어떤 거예요?「가요」가자우?「예」왜 가야 되느냐? 나가면 반대로 높아지기 때문에, 나가면 나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안 갈 수 없는 운명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운명이예요, 운명. 또 하늘은 그렇게 역사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울면서라도 참고 갈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하늘은 그 사람을 때려서라도 올라가게 한다는 거예요. 안 가겠다고 하니까 하늘이 올라가게 못 하는 거예요. 바라는 소망은 내일을 위해서 오늘 현실생활을…. 여기에 추진력이 없으면 정지되는 것이요, 망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나는 누구냐」나는 누구냐? 나는 이것을 향해 뛰어갈 사람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예」진짜 그래요?「예」그러려면 내가 책임지고 개인으로서 내 가정을 끌고, 내 종족을 끌고, 내 민족을 끌고, 내 국가를 끌고, 세계를 끌고 가야 됩니다. 혼자 가는 것이 아니예요.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혼자가 아닙니다. 그렇게 가는 날에는 메시아가 있다면 메시아가 항상 같이할 것이고,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항상 같이할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우리 통일교회 가르침이 무엇이냐? 통일교회가 도대체 무슨 종교냐? 인류에게 필요한 종교냐, 역사에 필요한 종교냐, 하나님의 섭리에 필요한 종교냐? 통일교회가 가르쳐 주는 것은 바로 이거라는 거예요. 이걸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세상이 아무리 반대를 하고, 세상이 아무리 레버런 문을 악당 괴수라고 해도 이론적인 관점에서 여러분에게 가르치는 사상이 이런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가르친다면, 지금은 하늘과 관계없고 메시아와 관계없더라도 틀림없이 하늘과 메시아와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이론적으로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없는 것이요, 메시아고 뭐고 그거 다 거짓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어떤 종교냐 할 때 '통일교회는 세계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종교다. 그건 옳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그때 레버런 문도 해방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숙명의 과제를 걸어 놓고 인류가 가야 할 필승의 한 길을 우리가 먼저 선택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놀라운 권위를 상속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역사적인 인물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적인 책임을 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적인 사명이 여러분을 부르고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자,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 곳을 향하여 가야 됩니다. 울면서도 가야 되고, 낙오자가 되어 옆에 떨어져도 차버리고 가야 됩니다.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인류역사의 절망의 고개를 넘어가야 할 나

여러분은 그래도 선생님이 있으니 가기 쉽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없을 때, 여러분들이 가려고 하면 어떻겠어요?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언제나 내가 여기에 있는 게 아니예요. 미국이 세계의 중심이 못되면 세계 중심이 되는 곳을 찾아갈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너와 나, 미국 젊은이와 내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런 것은 역사에 없는 사실입니다. 서양 사람이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을 대해 가지고 파더(father;아버지)라고 할 수 있어요? 구교에서 말하는 파더와는 내용이 다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건 역사적인 사실이예요.

여러분이 지성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인데 마음으로 그러려고 하고 그렇게 느끼려고 하는 것은 거 왜 그래요?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 외에는 이상과 희망의 세계를 발견할 수 없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미국 청년들, 민주세계의 청년들이 찾는 희망이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예요, 공산세계에도 이런 희망이 없고, 역사상 가질 수 있는 희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모인 거예요. 그래요?「예」

우리는 이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나는 누구냐? 나는 누구인가 할 때, 나는 인류가 절망하는 고개를 넘어가야 되겠다!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복귀섭리과정에 있었던 인류역사의 절망의 고개를 넘어가야 되겠다! 메시아가 오는데 있어서 담을 만들지 않고 평지에서 메시아를 만날 수 있는 내가 돼야 되겠다! 그러한 '나'라는 것을 발견해야 되겠습니다.

자, 메시아를 어디에서 만나자구요? 어디서 만나자고 했어요? 이 많은 고개를 남겨 놓고 개인에서 만나기를 원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요?「아니요」이걸 넘어가 가지고 여기서 만나기를 원해요? 어디서 만나기를 원해요?「세계」그다음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면 어디에서 만날 거예요? 여기에서 만나고 싶어요, 고개를 다 넘은 이 자리에서 만나고 싶어요?「다 넘은 자리에서」그러면 여러분들 하나님이 협조 안 해줘도 된다 그 말이예요. 하나님이 협조 안 해줘도 틀림없이 가겠다 그 말이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지금 여러분은 하나님의 협조가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협조하는 입장에 선 거예요? 어떤 거예요?「하나님을 협조하는 입장에…」알긴 아누만. (웃음) '날 도와주소' 하고 엎드려 가지고 그런 기도 하지 말고 행동하라구요. 나가서 싸워라 이거예요. 우리는 준비가 필요 없다구요. 벌써 우리는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종족적 중심을 다 알고 있어요. 전부 다 어떻게 된 것인지 다 알고 있으니 가야 됩니다. 그것을 모르는 녀석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알고도 안 가면 온 우주가 참소하는 거예요. '이놈아!' 하고 온 국민이 참소하는 거예요. '이놈아!' 하고 사회가 참소하는 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책망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 자리에 가지 않으면 원수시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나 죽는다, 나 죽어. 왜 그 자리에 안 가느냐' 하고 참소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원수시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안 가면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선생님의 원수가 되고, 세계 인류의 원수가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차라리 몰랐으면 원수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몰라요, 알아요? 대답해 보라구요. 모른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그러면 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떻게 알았든, 알았으면 행동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이걸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더라도 빨리 세계적으로 소문을 내야 됩니다. 알려 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1976년도에 최고의 고개를 넘었단 거예요. 그랬어요, 안그랬어요?「그랬습니다」나쁘게 알았든 좋게 알았든 알게 되어 있다구요. '네가 사실 그런 것을 찾았다면 왜 알아보지 않았느냐? 하늘의 선한 사람은 이 악한 세상에서는 반대받는 것이 공식으로 돼 있고 역사적인 정의로 돼 있는데 왜 알아보지 않았느냐?´ 이렇게 당당히 내가 말할 수 있다구요.

역사적으로 사탄세계에서 선한 사람은 언제나 배척받고 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름있는 나라에 세 나라의 대표를 선교사로 보냈는데, 그들이 지금도 옥에 갇혀 핍박을 받고 있지 않느냐 이겁니다. 선교사를 보내도 한 나라 사람만 보내는 게 아닙니다. 거의 서양 사람들은 서로 원수입니다.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세 나라 사람을 한꺼번에 보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는 이런 선교 운동은 처음이예요, 처음. 세상에 이런 일이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에서 문제 되게 되면 이건 세계적인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일본 사람을 반대하면 일본 사람도 그 나라 사람을 반대하는 것이요, 독일 사람을 반대하면…. 전세계적으로 걸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인류의 참소조건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인류를 기만하고, 인류를 속이고, 인류를 사기치기 위해서 선교사를 보낸 것이 아니고, 인류를 살려주고 인류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 선한 운동을 벌이기 위해서 보낸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반대했으니 반대한 사람이 걸리지, 선을 위하고 선을 지지하게끔 한 사람은 걸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책임을 다해 나온 통일교회

자, 영계에서 영인들이 '레버런 문, 왜 우리 나라에는 선교사를 안 보내고, 왜 우리한테는 가르쳐 주지 않았소?'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미국에 왔다 간 영인들이 레버런 문에게 '당신 왜 미국에 관심을 갖지 않았소? 왜 미국에 이런 말씀을 전하지 않았소?'라고 할 수 있어요? 영국이 그럴 수 있어요? 불란서가 그럴 수 있어요? 독일이 그럴 수 있어요? 세계 어떤 나라도 그럴 수 없습니다.

선교사를 보내기 전까지는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아, 레버런 문, 왜 우리 미개족 아프리카에는 안 보냈소? 뭐 세계주의가 아니라 편파주의고 백인들 협조하는 주의가 아니오?'라고 참소할 수 있다구요. 안 보내면 참소받는다구요, 그렇지만 보냈을 때는 참소할 수 없다구요.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레버런 문을 참소하겠어요?「아니요」

또, 현재 그 나라의 주권자, 백성이 '레버런 문, 당신은 세계를 위한 좋은 길, 인간이 갈 수 있는 이상적인 길을 알고 있는데 왜 우리 백성에게 안 가르쳐 줬소? 왜 관심을 안 가졌소?'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미국 청년들이 '레버런 문, 당신은 통일교회에만 가르쳐 줬지, 왜 우리에게는 소식을 안 전해 줬소!'라고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내가 50개 주를 다 찾아갔다구요. 세계 120개 성지를 택정하는 데에 62개 성지를 벌써 미국에 만들어 놓았다구요. 10년 전에 만들어 놨다구요. 그랬는데 책임 못 했다고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1960년을 중심삼고 그런 일을…, 또 미국을 들었다 놓은 세계적 사건인 양키 스타디움 대회로부터 워싱턴 대회까지 했다구요. 그래서 세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다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는 미국의 사건만이 아니고 세계적 사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이 레버런 문을 모른다는 것은…. 좋게든 나쁘게든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레버런 문에 대해 듣지 않은 사람은 동물보다 못한 사람이라구요. (웃음) 알기는 다 안다구요. 좋든 나쁘든 알았다구요. 내 책임은 다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에서 살다가 영계에 간 영들이나 아프리카에 왔다 간 영인들이 나를 참소 못 하고, 지상에서 사는 인류가 나를 참소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1976년은 누구의 해냐 하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의 해다! 그런 결론을 지을 수 있어요. 뉴스위크지에서는 레버런 문을 1976년도 사건의 인물로 기사를 냈어요. 그 사람들이 뭐 내가 좋아서 내 줬나요?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낸 거라구요. (박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 앞에, 지상의 인류 앞에 책임을 다했습니다. 미국 국민 앞에 책임을 다해 가지고 나쁜 사람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게끔 워싱턴 대회를 통해 다 이루어 놨다구요. 반대하던 사람도 칭찬하지 않을 수 없고, 레버런 문이 난 사람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게끔 결론을 지어 놓았다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 내가 한 말이 뭐냐 하면 '나는 미국이 병이 났기 때문에 의사로 왔고, 미국이 불이 났기 때문에 소방수로 왔다'고 했습니다. 그런 말을 누가 할 수 있어요? 미국대통령이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미국의 어느 청년이 할 수 있어요? 빌리 그래함 목사가 할 수 있어요? 로먼 빈센트가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역사적 사건이라구요, 역사적 사건.

워싱턴 대회에서는 '퇴폐적인 미국의 청년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내일의 희망의 젊은이로 이끌기 위해서 왔다'고 당당하게 선포했다구요. 미국의 유명한 교수들이 그런 말을 해요? 미국의 어떤 종교 지도자가 그런 말을 해요? 미국의 대통령이 그런 말을 해요? 지미 카터 대통령이 '미국 청년들을 내일의 희망의 청년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을 해요? 레버런 문이 환영받는 자리에서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니라 반대받는 자리에서 당당히 한 거예요. 반대받는 자리에서도 했다 이거예요. 그 말이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지에 전부 선전이 됐다구요. 그런데도 '나 레버런 문을 몰랐소!' 하는 건 말이 안 된다구요. 여러분 똑똑히 대답해 봐요, 나보고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아니요」그러므로 내 책임 다 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 대회가 얼마나 역사적인 대회요, 1976년이 얼마나 역사적인 시대였는지 알아야 돼요. 역사적인 전환의 해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영들이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환영의 일색을 이루었다구요.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아프리카, 아시아, 서구, 백인, 흑인, 기독교, 회회교, 불교…. 다 갈라졌던 영인들이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전부 하나되어 환영할 수 있는 하나의 분위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지상에 1976년 10월 4일을 중심삼고 천승일을 책정할 수 있었던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가 지금까지는 불교 패, 기독교 패, 유교 패, 회회교 패로 경계선이 많았다구요. 그런데 그것을 다 통일했다구요. 그래서 천승일이라고 한 거예요. 천승일이란 하나님이 이긴 날입니다, 하나님이 이긴 날.

영계가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지상도 오래지 않아 국경선 철폐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 민족을 중심삼고 소비에트의 크레믈린에까지도 영들이 재림해 가지고 통일교회 선전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에 대해서 반대하면 영계가 가만두나 두고 보라구요. 영계가 가만 안 있다는 거예요. 전세계 후방 지대까지 파병을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반대하는 것에 비례해서 영적으로 가만 안 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타락의 원한을 풀어 주려는 아담이 되고 해와가 돼야 할 나

자, 영계는 천사장형이고 여러분은 아담 해와형인데 아담 해와가 천사장보다 뒤떨어져서야 되겠어요? 앞서야 되겠지요?「예」여러분은 누구예요?「아담 해와」타락한 아담 해와예요?「아니요」그럼 인류를 구속하고, 하나님을 구속하고, 레버런 문을 구속하는 그런 아담 해와예요, 해방해 줄 수 있는 아담 해와예요?「해방해 주는 아담 해와」여러분들은 누구라구요?「아담 해와」여러분은 타락권 이하의 사람이예요, 타락권 이상을 넘어선 사람이예요?「타락권을 넘어선 사람이요」그러면 이거 다 필요 없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타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타락할 가능성이 절대 없다고 생각해요?「절대 없습니다」

여러분, 시집 못 가도 괜찮지요? (웃음) 뜻을 못 이루고 시집가서 뭘해요? 완전한 해와가 되어 가지고 시집가야지, 완전한 해와가 못 되어 가지고 시집가서 뭘하느냐 말이예요. 완성한 해와라면 하나님 앞에 슬픈 조건을 남겨 주나요, 기쁜 조건만 남겨 주나요?「기쁜 조건요」하나님은 세계를 전부 다 갖다 바치고 다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어 줘야 기뻐할 텐데, 그럴 수 있는 해와들이 못 되지 않았어요? 그러고 나서 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러고 나서 결혼하게 되어 있다구요, 원래가. 원리가 그렇지 않아요? (웃음) 여러분들, 결혼을 못 하더라도 뜻을 먼저 이루어야 되겠나요, 뜻을 못 이루더라도 결혼을 먼저 해야 되겠나요?「뜻을 먼저 이루어야 합니다」거 알긴 아는구만. (웃음)

여러분들은 어때요? (웃음) 해와 말만 들어 가지고…. 왜 해와 말을 들어? 이 멍청이들! (웃음) 어떻게 할래요? 저 간사한 해와는 일생 동안 필요 없다는 결심을 하고 뜻을 이루겠어요, '아이고, 뜻보다도 간사한 해와가 필요하다' 하겠어요?「뜻을 이루겠습니다」그래요?「예」여자가 있으면 여자 보느라고 눈이 이래 가지고…. (웃음)「노」뭣이 노예요? '노, 노' 하지만, 지금이라도 결혼해 준다면 축복해 준다는 그 자리에 갈래요, 그저 앉아서 '노,노' 할래요? 어떻게 할래요? (웃음) 어때? 얘기해보라구. (웃음)

자, 이제 알았다구요! 내가 누구냐 하는 것을 이제는 알았습니다. 타락의 원한을 풀어 주는, 해원성사해 주려는 아담 해와다, 나는 본래 하나님이 이상하던 아담 해와다 하는 것을…. 아담 해와의 완성은 개인완성의 기준이요, 그 기준이 가정완성의 기준이요, 그 기준이 종족완성의 기준이요, 그 기준이 국가완성의 기준이요, 그 기준이 세계완성의 기준이요, 그 기준이 하늘땅 완성의 기준입니다. 그렇게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벌써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까 하늘땅을 중심삼고 그 중심자리에 선 것이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그 부부가 합하는 것은 하늘땅이 합하는 것이요, 그 부부가 사랑하는 것은 하늘땅을 품고 사랑하는 것을 대신한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그러한 입장에 서는 여러분이 되었어요?「예」복귀된 아담 해와라면 기뻐하겠어요, 슬퍼하겠어요?「기뻐합니다」얼마나 기뻐하겠어요? 하늘땅, 인류가 부러워할 만큼 좋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래요?「예」그런 사람들이 뜻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자기 책임노정을 가는 데 있어서 할수없어서 가야 되겠어요, 기쁘게 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기쁘게 가야 합니다」여러분이 그래요?「예」추워서 벌벌 떨면서도 웃으면서 이럴래요, '아이쿠쿠쿠' 이럴래요? 어떤 거예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문제가 크다구요. 문제가….

이제 여러분들은 완성한 아담, 해와입니다. '나는 누구냐?´ 할 때, '완성한 아담, 해와다' 틀림없이 그렇다고 했지요?「예」여러분이 완성했다면, 세상을 가만 보니 사탄이 아직까지 세계를 끌고 다니는데 그걸 보고 가만히 있겠어요? 자기 원수였고, 지금까지 그 원한이 사무쳐 있는데 그냥 볼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때려부수고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세계를, 인류를 망하게 하는 이놈 사탄! 너 또 만났구나' 해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은 사탄이 여러분을 보고 무서워서 도망가는 그런 사람이 될 거예요, 사탄이 '야, 아담 있다, 아담' 하며 비웃는 그런 사람이 될 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아담 해와예요?

사탄을 추방해야 할 책임이 있는 나

통일교회 교인인 나는 누구냐? 사탄을 잡아야 할 책임이 있는 나입니다. 나는 완성한 아담 해와이기 때문에 사탄을 이 지구상에서 추방해야 됩니다. 하나님 뜻 앞에서 추방해야 됩니다. 그래요?「예」뉴욕 거리를 다니면서 나쁜 놈들을 보면 모르는 척하고 가만히 있을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을 해치우고 그걸 청산짓는 사람이 될 거예요? 미국 젊은이들이 전부 윤락해 가지고 프리 섹스(free sex)니 뭐니 하며 동물같이 행동하는 것을 보고 가만히 있을 거예요, 그것을 잡아치우고 정리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정리하는 사람이 될 겁니다」다 알긴 아누만.

사탄을 추방하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미국 국민을 만들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대통령을 우리가 만들어야 합니다. 대통령까지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박수) 여러분들, 진짜 그런 책임을 오늘부터 질 거예요?「예」잠깐, 그러면 그거 맹세를 하자우, 말자우? 그냥 가만히 있자우?「맹세합시다」자, 그러겠다는 사람, '나는 틀림없이 완성한 아담 해와요, 틀림없이 사탄을 추방할 것이요, 틀림없이 미국을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로 만들 것이고, 하나님이 원하는 대통령이 되게끔 만들어 낼 것을 결의하고,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하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오늘 이 아침에 하나님 앞에 맹세합시다. (박수) 나는 그렇게 믿겠어요.

여기 뉴욕통일교회 식구 손들어 봐요.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 가지고 되겠어요? 그건 실질적 문제예요.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 가지고 되겠나 말이예요.「아니요」그럼 몇 사람씩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백사람을 원하겠어요, 천 사람을 원하시겠어요? 한 달에 한 사람씩 하는 걸 원하시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왜 대답을 안 해요? 벌써 입이 다물어졌어? 5분 전에 맹세한 것은 뭐고, 왜 대답을 안 하는 거야? (웃음) 말해 보라구요.

사탄을 추방하고 죽어가는 세계를 살리려면 전도를 해야

내가 어제 뉴욕에서 보고를 들었다구요. 닥터 버그만이 정신차려야 되겠다구. 뭐 수련생이 열 사람이야, 열 사람? 그다음에 가미야마도…. 그거 볼 때, 선생님이 여러분을 믿겠어요? 이렇게 두어야 되겠어요, 다잡아 치워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을 책임지고, 뭐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고, 사탄을 추방해요? 그렇게 하겠어요? 여기 뉴욕에 있는 패들은 매일 아침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방에 있는 사람은 1년 동안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고, 1년 동안 한 번이라도 선생님의 말씀 듣기를 바라지만 못 듣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도 여러분보다 앞섰다구요.

그러한 이 뉴욕패들을 선생님이 칭찬해야 되겠어요? 뉴욕이 본이 되어야 된다구요. 여기 있는 식구들이, '너는 통일교회 누구냐?' 하고 묻게 되면 '나는 미국 통일교회 교인을 대표해서 지옥을 책임지는 사람이다'고 대답을 해야 된다구요. 전도하는 데 있어서 뉴욕이 제일 잘한다 해야 합니다. 그래야 되겠어요, 다른 지방을 칭찬하고 여러분을 책망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오늘부터 무슨 작전을 하려고 하느냐 하면 기동대를 중심삼고 뉴욕 교회가 전도를 못 하면 지방으로 전체 이동시키려고 해요. 보스턴, 시카고, 애틀란타, 로스엔젤레스에 기동대가 갔는데 전도 잘하는 사람이 많아요. 뉴욕에 있는 사람들이 전도 못 하면 그 사람들과 바꿔치기해야 되겠어요. 거기에 불평 있어요? 뉴욕 교회에는 방이 많으니까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숨어 가지고 잠만 자고 있는 모양이예요. 옛날에 방이 없어 몰려다니고, 잘 때도 앉아서 자고 그럴 때는 전도도 잘하더니 말이예요.

가미야마, 어디 갔어? 닥터 버그만? 닐 살로넨은? 전도하라고 전도대 조직을 만들었으면…. 협회면 협회에서 전도하고, 뉴 호프 싱어즈면 뉴 호프 싱어즈대로 전도하고, 신문사면 신문사대로 전도를 해야지 왜 전도 안 하느냐 말이야. 오늘부터 다시 해야 되겠다구요. 만일 안 하는 사람이 있으면 여기 뉴욕에 두지 않고, 선생님 가까이 두지 않고 멀리 쫓아 버릴 것입니다. 워싱턴으로 쫓아 버리고, 다 쫓아 버릴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의논해서 당장에 대열을 갖추어 가지고 쉬지 말고 입체적으로 할 수 있게 해야 되겠습니다. 미국이 죽어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가 죽어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해야 되겠습니다」밥을 먹이지 말라구요. 밥 먹기 전에 전도하라고 그랬는데, 그렇게 하고 있어요?「예」지금 이 자리에서 선생님에게 책망받으니까 기분 좋지?「예」이것을 싫다고 하면 영원한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당의 작전에 의해 혼란되어 가고 있는 미국

이제 보라구요. 미국정부가 상당히 혼란되어 들어간다구요. 금후에 있어서 미국정부가…. 이 2년 기간에 카터 정부를 중심삼고 잘하면 잘되지만, 못하는 날에는 아주 어려운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39대, 40대를 걸고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이 40수가 문제였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카터가 대통령 되기를 공산당이 원한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위기에 봉착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모든 각료의 배후라든가 고문단을 냉정히 비판해 가지고 미국 국민이 각성해야 할 시대에 들어가리라 보고 있어요. 금후에 있어서 말이예요. 선생님은 상당히 걱정을 하고 있다구요. 미국 사람 누구보다도 걱정하고 있다구요.

카터 정부가 현재 한국에 파병했던 미군을 전부 다 철수하려고 한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지금까지 자유세계에 있어서, 루즈벨트 대통령 때부터 지금까지 역대 대통령들이 전부 다 반공을 강조해 가지고 세계에 반공노선을 강화하기 위해 파병을 하고 원조하고 후원하던 모든 것을 기만 정책으로 끝내겠다는 그런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미국이 자유세계 국가들 앞에 신망을 잃어버리고 기대에 벗어나는 위기의 결정적 입장에 선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이 생각해야 할 것은, 아시아에서 후퇴하는 것하고 구라파에서 손을 떼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위험하냐는 것입니다. 구라파는 멀어요. 더 멀다구요. 거기는 미국하고 관계 있는 아무런 근거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아시아는 알래스카와 소련과 통하고 일본과도 통합니다. 그러니 한국을 다시 접촉시켜 가지고 일제 핍박 36년간의 원수를 복수할 수 있게 자극을 시킬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되어 있다구요. 이런 입장인데 만약 한국에서 군대를 철수해 가지고 한국이 적화되는 날에는 일본이 적화될 것이고, 일본이 적화되면 5년 이내에 태평양권은 적화된다구요. 알래스카가 국경이 아니라구요. 그 이상의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지금 캐나다가 불란서 계열과 영국 계열의 두 파로 나누어져 토론토와 몬트리올 두 지역을 중심삼고 두 나라로 갈라지게 되었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이 그렇게 된다구요. 미국이 유대 계열이라든가 앵글로색슨 민족 등 특수민족을 중심삼고 그의 제 2의 판도가 벌어져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당이 그렇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현재 미국이 가야 할 길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아시아를 어떻게 하려 하고 세계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를 알아 가지고 미국 국민을 교육해서 단결시켜야 합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의 주장입니다. 기독교를 재정비해 가지고 그것을 미국 사상으로써 차원 높이 끌어올림과 동시에, 세계적인 주도국가로서 해야 할 책임관을 미국 국회로부터 젊은 사람들까지 갖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여러분, 기독교를 믿지 말라구요. 요전에 공산당의 한 청년이 선생님에게 비밀리에 부쳐 온 편지 내용이 뭐냐면, 지금 공산당의 활동기반에 대한 것과 기독교가 얼마나 위협을 받고 있는가에 대한 것이었어요. 그들의 책임자가 연보 낼 돈을 주면서 교회에 가라고 한다는 거예요. 교회에서 기반 닦으라고 막대한 자금을 조달한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의 편지를 내가 직접 받았다구요. 이것은 세계적으로 폭로해야 된다구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공산당 당원이 되어 가지고 춤을 추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서 지하활동을 하는 공산당이 교회 가라고 전도를 하는 기반이 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교회 조직을 이용해 가지고 반정부 운동을 하고, 반한국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벌이고 있는 것이 공산당 활동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런 배후의 조종을 받아 가지고, 기성교회 목사들이 자기도 모르지만 3단계 배후의 그런 침략적인 계획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현재의 미국 실정에 있어서, 여러분은 이 미국을 어떻게 할 테요? 불원한 장래에 공산당 당원들이 유대교와 기독교를 싸움 붙일 거라구요. 지금 유대교하고 기성교회하고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와 싸움을 붙이고 있지만, 그것이 끝나면 그다음에는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싸움을 붙일 거라구요. 서로 싸울 수 있는 내용이 충분히 있다구요. 유대인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무슨 앤티 세마이티스트(anti-Semitist;반(反) 유대주의 운동가)라고 말하지만, 기독교와 자기들과 싸움을 붙일 공산당의 계획을 알게 되면, 더 무서운 싸움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그걸 아니까 가만있는 거라구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열심히 전도하라

이렇게 미국의 현정부라든가 현재 전체의 상황을 볼 때, 1, 2년 동안에, 1977년, 78년 기간에 이런 모든 것을 방어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기반을 안 닦는 날에는 미국은 갈 데가 없다구요. 미국은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은 살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목표를 중심삼고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미국을 움직이는 데 이 사람들 가지고 되겠어요? 뉴욕을 움직이는 데 이 사람들 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못해도 뉴욕에 5천 명은 되어야 됩니다. 5천 명은 있어야 돼요. 그래서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뉴요커 호텔을 준비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밤낮없이 전도를 해서 채워야 돼요. 그렇게 되면 뉴욕 전역을 깨끗이 청소할 것입니다. 새로운 부흥활동을 할 것입니다. 뉴요커 호텔은 그런 집이기 때문에, 전도 안 하는 사람은 거기 가 있을 수 없다구요.

가미야마는 기동대장을 그만두라고. 가미야마는 IOWC 멤버들이 뉴요커 호텔에서 쉬지 못하게 하라구. 들어오면 전부 내쫓으라구. 그리고 기동대장은 가미야마 명령에 절대 순종하고…. 닥터 버그만은 가미야마 밑에서 대리인 같은 입장에서 완전히 명령에 지배받고…. 그걸 알아야 돼요. 닥터 버그만은 앞으로 경제문제를 책임져야 하고 전도문제를 책임져야 된다구. 앞으로 책임자가 되면, 에덴버리에 있을 때는 빚을 안졌지만…. 그리고 닥터 버그만의 아내, 니나, 여편네도 그런 걸 알아야 돼. 전도 내보내라구. 한 달 동안 집에서 데리고 살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부터라구. 가미야마 알겠어? 뉴욕에서 그렇게 안 하면 안 됩니다. 뉴욕 멤버들은 가미야마 관리하에 들어가야 돼요. 신문사도 그렇고, 헙회본부나 맨하탄 센타도 수리하고 있으니 전부 다 가미야마가 관리하라구. 가미야마 관리하에 다 집어넣는 거예요. 신문사에 있는 데니스도 그렇게 알고, 닐 살로넨도 그렇게 협조하라구. 알겠지요? (이후 일본어로 말씀하신 부분은 수록하지 않았음)

여러분이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맨 꼴찌될 거예요? 여기 뉴욕교회에 있는 미국 식구들은 일본 식구들에게 져서는 안 되겠어요. 여러분은 자기 나라에서 자기 말을 쓰고, 모든 것이 자유롭다구요. 그러나 일본 식구는 동양 사람이기 때문에 얼굴을 보면 벌써 '동양 사람이구나' 하는 걸 대번에 안다구요. 그런 환경에서 전도하기란 힘들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미국 식구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일본 식구들이 수고하는 이상의 활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정하는 거예요, 오늘부터.

그리고 종교운동은 겨울에 해야 돼요. 겨울에 해야 됩니다. 겨울이 활동하기 제일 좋은 때예요. 그럼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하늘 앞에 약속한 대로 실천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춥지 않아요? 「안 춥습니다」 오늘 아침에 여기 새로 수련받으러 온 사람들 손들어 보자구요. 없나? 안 왔나? 「데려오지 않은 모양인데요」

말과 행동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중요해

우리 일상 생활에 있어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말입니다, 말. 우리는 말로써 의사를 표시하고, 말로써 사람에게 감동을 주고, 혹은 절망도 주고, 혹은 흥분도 시킵니다. 이 말이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가를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가끔 일반인들이 말하기를 '그 사람 말 잘한다'고 하지요? 말 잘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말만 잘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말을 잘함과 동시에 행동까지 갖춘 사람은 모든 생활에 있어서 합격자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말이 많은 것이 좋으냐, 말보다 행동으로 하는 것이 좋으냐 하는 문제가 우리 생활에 있어서 또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를 중심삼고 우리 인생에 있어서 좋은 사람이니 나쁜 사람이니 하는 가치가 결정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인간들이나 하나님이나 마찬가지라고 우리는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도 말을 하실 것입니다. 또 하나님도 행동을 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은 갖지 않으신 것이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모든 것에 능치 못함이 없고, 어느 것에도 미치지 않음이 없고, 어떤 것도 하지 못하는 것이 없는 분이십니다. 그런 하나님이 말을 하신다면 무엇 때문에 말을 하실까요? 그분은 창조주이니까 무엇이든 만들 수 있고, 그분에게는 필요한 것이 없다고 볼 수 있다구요. 언제든지 필요하면 만들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과 행동은 참사랑을 위한 것

자, 그러면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전지전능하시고 모든 것을 갖추신 그분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사람은 웃고 사는데, 우리가 저 영계에 가게 되면 웃고 살고, 노래하고 살고, 춤추고 산다고 하는데 말이예요. 그렇게 웃고 사는 것은 혼자서는 할 수 없다구요, 혼자서는.

자, 하나님께서도 필요로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물론 말도 필요하고 행동도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그 말이 무엇을 위한 말이며, 그 행동이 무엇을 위한 행동이겠느냐? 좋은 무엇을 만들기 위해서? 성경을 보게 되면, 말씀으로 만물을 지었다고 하는데 말이지요, 만들기 위해서 행동할 것이냐? 하나님은 그저 짓는 것, 만드는 것만 좋아하는 분이예요? 만들기만 해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러한 모든 것을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뭐냐, 말을 하고 행동을 하는 그 내용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따지고 들어가 보면 거기에는 말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행동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말과 행동의 중심 목적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무엇일 것 같아요? 세계를 구원하는 거예요? 세계를 구원하는 것? 세계를 구원하는 복귀섭리는 다 타락했기 때문에 부대적으로 생겨난 것이지 본래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는 없었던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구원섭리니 뭐 탕감복귀니 하는 말과 그런 내용의 세계가 지나가면 좋겠어요, 그냥 그대로 여러분들 앞에 있으면 좋겠어요?「지나가고 새로운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새로운 날이 오기를 바라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기에 하나님이 말하고 행동하는 전부는…. 구원섭리라는 것은 타락 때문에 생긴 것이고, 본래 무엇을 원했느냐? 사랑을 원했습니다, 사랑을. 사랑을 원했다는 거예요. 사랑, 사랑, 사랑은 참사랑이예요, 참사랑. 참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참사랑을 접하게 된다면 오관(五官), 우리의 눈, 귀, 코, 입, 피부, 오관이 일시에 웃을 수 있고 일시에 전부를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우리의 육신이 웃고 오감(五感)을 느낀다면 마음은 어떨까요? 참된 사랑에 접한 마음은 어떨까요? 마음이 있으면, 마음은 이래 가지고 쪼그리고 있고 몸뚱이만 이렇겠나요?「아니요」어떨 것 같아요? 어때요? 어떨 것 같아요? 모든 것이 거기서 일치하는 거예요. 행동의 일치가 어디에서부터 이루어지기 시작하느냐 하는 것을 이론적으로 따져 볼 때, 참된 사랑에서부터 행동의 일치가 벌어진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이상이니, 인간이 이상하는 통일을 찾을 수 있는 기점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춤이 뭐예요? 춤이 무엇일까요, 춤? 손만 이렇게 하는 거예요? 마음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마음이 없으면 그래요?「아닙니다」그게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춤추는 건 무엇 때문에 춤추느냐 이거예요. 왜 춤추는 거예요? 남보기 좋으라구요? 그것은 사랑의 표시라구요. 사랑을 노래하고, 사랑을 나타내고, 사랑의 모든 것을 드러내기 위한 표현 방법이다 이거예요.

천국은 노래의 세계고, 그다음은 뭐라구요?「춤」그다음에는 웃음의 세계. 그렇다는 거예요. 천국은 노래의 세계예요. 노래가 뭐예요, 노래가? 노래들의 모든 내용을 보라구요. 전부 다 나를 위해서 '나는 어떻다' 하는 노래 많아요? 나는 어떻고 하면서 자기 자랑하는 노래를 하게 되면 벌써…. 누구나 상대적인 사랑의 대상을 두고서 노래하려고 그러지 자기를 중심삼고 노래하려는 사람은 없다구요. 자기 중심한 노래는 한 번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두 번이고, 세 번이고, 열 번이고, 백 번이고 하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의 노래는 백 번 해도 더하고, 천번 해도 더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천년을 계속하더라도 자꾸 더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힘이 꽉찬 세계라 하더라도 거기에는 사랑의 노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돈이 꽉차고, 아무리 지식이 꽉차 있는 세계라 하더라도, 더 채울 것이 없다 하더라도 거기에는 사랑의 노래가 필요하고, 사랑의 모든 것이 필요하다는 거라구요. 사랑의 노래. 그럴 것 같아요?「예」

이렇게 볼 때, 영원히 계속할 수 있고 영원히 좋을 수 있는 것이 뭐냐? 그것은 어디에서 나오느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그 어떤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사랑에서만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사랑에서만. 그말이 이해돼요?「예」

몸과 마음의 통일의 기준은 사랑

그럼, 이상적 세계가 뭐냐? 참된 사랑을 근거로 하여, 모든 예술이니 문화니, 혹은 문학이니 하는 것이 갖추어져 가지고, 상대적 관계에서 사랑의 감미를 느낄 수 있는 이런 분위기의 세계가 이상적인 세계다 하는 총괄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그렇다면 좋겠지요? 거기에 이의가 없지요? '나는 싫소, 나는 싫소' 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그런 사람은 하나도 없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좋아하고 모든 사람이 가기를 원하니 그곳이 이상의 곳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거기에 가 가지고는 자기가 영웅 되겠다고 해도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상 세계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곳에서 살래요? 돈을 많이 가지고 잘입고 잘먹고 하루 종일 트림을 하면서 '아이고, 나 행복하다' 이렇게 살래요? 세계에는 그런 세계에 가려는 사람 많다구요. 여기 미국 아가씨들은 돈 많은 사람한테 시집가려고 하지요? 요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좀 낫기는 낫지만 말이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그런 눈은 다 갖고 있다구요. (웃음) 피-. 그렇다구, 그렇다구요. 그런 것은 돈이 없어지면 다 깨져 나가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무슨 뭐 학박사…. 시집가려면 학박사한테 시집가야지…. (웃음) 그렇잖아요? 그렇지요?「아니요」그다음에는 권력…. 대통령 부인이 되어야 되겠다…. 그런 것들은 다 흘러간다구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당신의 무슨 작품이 어떠니까 사랑한다는 말, 당신이 대통령이니까 사랑한다는 말, 당신이 돈이 많으니까 사랑한다는 말, 그런 말이 필요한가요? 그런 조건 붙는 것이 좋은 거예요, 아무 조건 없이 나는 진짜로 사랑한다 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어떤 것이 좋은 거예요?「조건 없이 사랑한다는…」알기는 다 아는구만. 이렇게 볼 때, 무엇만이 귀한 것이냐? 사랑만이 귀한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도 여러 가지라구요. 사랑 가운데도 종류가 많다구요. 거짓 사랑도 있고, 남을 속이기 위한 사랑, 남을 죽이려고 하는 사랑, 세상에는 여러가지 안 좋은 사랑이 많다 이거예요. 그런 사랑을 가진 사람은 이 세계를 파괴하는, 사랑의 가치에 반대되는 파괴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사랑 가운데는 악한 사랑이 있고, 선한 사랑이 있습니다. 즉, 하늘적 사랑이 있고, 사탄적 사랑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러면 사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은 생각과 행동과 모든 것이, 몸과 마음이 일치되는 데서 같이 주고받는 것입니다. 통일된 데서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개인에서 몸과 마음 둘이 하나된 자리에서 엮어진 사랑은 크면 클수록 가정에 가서도 이것이 하나의 모체가 됩니다. 국가면 국가에 가서도, 국가의 자리에 가서도 이것이 모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의 기준이 뭐냐? 뭐가 통일의 기준이 되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되면, 사람은 이중으로 되어 있다 하게 되면,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는 위 것, 하나는 아래 것, 영적인 마음 것은 위 것이요, 몸 것은 아래 것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공명되어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 가운데는 누가 들어와 있느냐 하면, 하나님이 들어와 있다구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것이 원리의 가르침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왜 거기에 임재 하느냐 이거예요. 사람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반드시 거기에는, 하나되는 원칙이 사랑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상대적 사랑이 있기 때문에 임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사람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다, 이렇게 말합니다. 성전은 어떤 곳이예요? 일하는 곳이예요? 어떤 곳이예요? 성전 하게 되면 안식처라는 말과 통합니다. 그러면 쉬는 데는 무엇 가운데 쉬는 거예요? 사랑 가운데 안식하는 것입니다. 이런 이론이 제일 이상적인 거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래 성전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쉴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 인간이 바라는 이상이 있다면 그러한 내심적 기준이 최고의 이상의 기준이 아니겠느냐. 이걸 알고 있다구요. 그러한 마음의 사랑을 지닌 곳을 심정의 세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솟는 샘터와 마찬가지여서 퍼내고 퍼내더라도 끝이 없어요, 끝이. 왜? 하나님이 거기에 계시니까 끝이 없다는 이러한 논리를 우리는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사람이 되면 좋겠지요?「예」

그런 사람을 보면 울던 사람도 입을 벌리고 좋아하겠어요, 아- 하고 더 울겠어요?「좋아합니다」울던 사람도 가까이 가면 갈수록 그의 품에 품기려고 하고, 안 울려고 하고, 얼굴을 무섭게 가졌던 사람도 웃으려고 하고 말이예요, 가만있던 사람도 손을 움직이려고 하고, 자연히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좋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몸과 마음이 하나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말과 행동이 같은 사람은 인격자

자,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형제라고 하는데, 무엇을 중심삼은 형제예요? 무엇에 의한 형제예요? 원리말씀에 의한 거지요?「아니요」여러분들 원리말씀을 좋아해요, 원리말씀을 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좋아해요?「사랑의 마음요」사랑의 마음. 사랑의 마음을 가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 내용이 언행(言行)인데, 나도 말한다구요, 말. 그리고 행동을 한다구요. 이 말과 행동이 언제나 통일될 수 있는 하나의…. 이게 다르게 되면…. 인격자라면 말과 행동이 언제나 같아야 됩니다.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은 인격자가 아니라구요. 인격자는 말을 통해서 행동을 봐도, 행동을 통해서 말을 봐도 모두가 하나되어 있다구요. 하나되어 있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웃음) 말과 행동이 하나되어 있어요? 아내를 대해 가지고도 나는 말과 행동이 같은 사람이다, 나라를 대해서도 나는 말과 행동이 같은 사람이다, 하늘땅을 대해서도, 하나님을 대해서도 나는 말과 행동이 같은 사람이요 할 때, 하나님이 '응 그래' 한다면, 그는 좋은 사람 축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사람들이 '아, 나는 돈을 중심삼고 말과 행동이 같은 사람이다' 할 수도 있다구요. 그다음에 학자들이 '나는 지식을 중심삼고 말과 행동이 같은 사람이다' 그럴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다음에는 권력을 잡고 있는 대통령이라든가 무슨 장관이라든가 하는 사람은 '아 나는 권력을 중심삼고 말과 행동이…' 그럴 수 있다구요. 여러분이 보는 세상에는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인간세계의 가치로 친다면 이런 사람들은 몇 점짜리들인가 생각해 봤어요? 몇 점짜리겠느냐 이거예요. 인간 생활에 있어서 하나의 표준선을 그어 놓고 볼 때, 그 표준선 이상의 것이겠느냐, 표준선 이하의 것이겠느냐? 이런 문제를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표준 이하의 것이요」정말 그래요?「예」이것은 실질적 문제라구요, 실질적 문제. 통일교회나 모든 사회나 무슨 이상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나 이것은 실질적 문제라구요. 이것을 확실히 하지 않고는 가다가도 말이예요. 자기가 행동하는 데 자신이 없고 말이예요. 가다가도 후퇴하고, 가는 데도 지그재그로 간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중심은 사랑을 가진 하나님

그러면 무슨 내용의 말이나 행동을 중심삼고 그 모든 것이 연결되어 올라갈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무엇일 것 같아요?「사랑이요」그래요. 사랑을 중심삼은 언행(言行)이다 하는 것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결론을 짓고 가만히 생각할 때, '아,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그거 다 싫다. 이것을 뜯어고쳐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할 사람이 있겠느냐? 내 마음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며, 아무리 악당이더라도 그런 생각을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돈을 중심삼고, 지식을 중심삼고 이 모든 것이 올라간다 해도 그것은 우리 인간의 모든 것을 통합할 수 있는 내용이 못 되기 때문에 싫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는 전체가 하나 못 된다는 거예요. 일방적이예요, 일방적. 한 부분이예요. 그럴 것 같아요,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지혜의 하나님이고 우리 인간도 논리적인 인간이요 지혜를 가진 인간이라면 같은 결론에 도달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내릴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즉, 사랑의 힘, 사랑의 내용만이 인간에 있어서 표준기준 이상으로 갈 수 있다, 거기에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또 그 범위가 확대될 수 있다 하는 거예요. 이것은 타당한 결론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천주의 중심이 뭐라구요? 이게 결론이예요. 물어 본다면 무엇이 되겠어요? 하나님이예요, 사랑이예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이예요, 사랑이예요?「갓스 러브(God's love;하나님의 사랑) 갓스 러브라 하지 말고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다 그러면 다 통합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다구요. 그것은 백인만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흑인은 싫어하느냐? 아닙니다. 다 마찬가지예요. 다 마찬가지라구요. 만물, 존재세계에 있는 모든 것이 마찬가지예요.

자, 모든 것의 중심이 뭐라구요?「사랑을 가진 하나님요」사랑을 가진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이 중심이라면 그것이 어디 중심이 되겠어요? 하나님의 중심만 되겠어요,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이니까 우주의 중심이 되겠어요? 우주의 중심이 된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러면 내가 우주 가운데의 한 사람이 되려면 나는 어디에 가 서야 되겠어요? 여기에 서고 싶어요, 가운데 서고 싶어요?「가운데요」(웃으심) 여러분, 가운데 서고 싶어요?「예」(웃음)

그러면 그 센터에 가려면 이 센터하고, 우주의 중심 되는 하나님의 센터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센터하고 맞춰야 되겠나요, 안 맞춰야 되겠나요?「맞춰야 됩니다」모든 존재의 중심이 되는 공통의 자리에 내가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은 가장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이예요. 그 센터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가만있겠어요? 숨을 쉬고 행동한다면 그 센터와 관계를 맺고 숨을 쉬겠어요, 동떨어져서 숨을 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그 센터와 관계를 맺고…」그럴 것 같아요?「예」그렇기 때문에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행동한다면 말이지요, 이렇게 운동하는 것이 그 마음에 느껴지겠나요, 안 느껴지겠나요? 느껴질 것 같아요?「예」그러면 여러분이 이 센터를 맞추어 가지고 하나님의 센터에 딱 맞춰 서게 되면 그 존재를 느끼겠어요, 못 느끼겠어요?「느낍니다」하나님이 중심존재로 계시고 그 중심존재가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하면, 그때는 또 하나의 이 중심과 맞출 수 있는 존재로 인간이면 인간을, 그런 상대를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도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이라구요.

여러분, 음악 좋아하지요?「예」바이올린 소리 좋아해요?「예」바이올린이 줄만 있고 대만 있어 가지고 무슨 음악이 나와요? 그게 뭐냐 하면, 가감하는 조정에 대한 반응적 소리가 음악이라는 거예요. 바이올린 소리라구요. 그 조화예요. 강약의 조화예요. 주고받는 강약의 조화라구요.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이렇게 얘기하면 기분 나쁘지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렇지만 살살살살살살 이렇게 한번 싹 하면 기분 좋다는 거예요. (웃음) 전부 다 그런 거예요.

종교란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를 찾아 나가자는 것

여러분이 아까 '우주의 중심은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다' 그랬습니다. 그 하나님의 중심이 이 중앙이라면 그 중심점에 내가 하나되면 그 사랑에 도취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 들어가서 그 자리에 서서는 말이지요, 숨을 쉬면 하아 허어 하아…. 그 사랑의 숨소리가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거기에서 말하는 것, 표현하는, 형용하는 모든 것은 최고의 걸작이라구요. 예술로 봐도 걸작이요, 문학으로 표현하려 해도 표현할 수 없는 그런 절대적인 것입니다. 거기에서 이렇게 조금 대해 가지고 느끼는 촉감하고 이 세계의 무엇하고 바꿀 수 있어요?「없습니다」입을 벌리면 천년 만년 벌려도 벌리고 싶고, 춤을 추게 되면 영원히 추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곳이 있다면 여러분은 한번 가 보고 싶고, 한번 가서 접촉해 보고 싶어요?「예」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의 심정의 중심과 딱 하나되어서 내가 말을 하고 행동을 하면 어떨 것 같아요? 그 말이 무슨 말이 되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 말은 사랑의 진액을 뿌리는 말이 될 것입니다. 행동을 한다면 사랑의 소용돌이를 치게 하는 행동이 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말만 해도 좋아하는구만. 그런 세계가 있다구요.

자, 그런 자리에서 '나는 사람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한다' 하는 말을 하나님이 듣고 싶겠어요, 옆에 있어 가지고, 여기 서 가지고 '나는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는 말을 듣고 싶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디에서 말을 하고 행동을 하고 싶어요?「하나님의 중심의 자리에서요」왜, 왜, 왜? 왜 그러냐 하면 그 자리는 내가 말을 하면서도 취(醉)하는 거라구요. 행동을 하면서도 취하는 거라구요. 행동도 취해서 하는 것이요, 말도 취해서 하는 것인데, 그 결과 그런 사랑의 파동 때문에 취할 수 있는 모든 환경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것은…. 저 뭣인가 당구를 치게 되면 다마끼리 마주쳐 가지고 이리 가고 저리 가고 하지요. 그것이 재미라구요, 재미. 사람 사람의 만남도 그와 같은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마주치면 잡아당겨 하나되었다가 밀어내는 그런 기분이 든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축구공을 차더라도 그 공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이렇게 변화무쌍해야 좋지 않아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춤을 춘다면 손만 이러면 돼요? 여기서부터 움직이면서 이것도 움직이고, 이것도 움직여야 된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말만 들어도 좋은 모양이지요? 사랑의 하나님이 중심이라면, 그 사랑을 중심삼은 이 세계를 표준하려니…. 도대체 무엇이냐? 종교는 뭐냐? 하나님을 찾아 가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서 뭘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까지 나가자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거 아니예요?

본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대번에 이 자리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다구요. 사랑에 대해서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요? 부모의 사랑이니, 무슨 뭐 부부의 사랑이니, 이 세상의 사랑도 말이예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자연히 아는 거예요. 자연히 아는 거라구요. 공기와 같이 사람과 언제나 뗄 수 없는 것이 그 사랑이라는 거예요. 자연히 알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 공기가 어디 방향성이 있다면 그거 찾아다니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디에 가서 찾아요? 사랑을 아는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어디 가든지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

그러면 그 중심이 어디냐? 중심의 한 형태의 격을 갖는 것이 개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지식을 갖고 권력을 갖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라구요. 왜 태어났어요?「사랑 때문에요」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또 사랑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이 무엇이기에 위대한 것이냐? 사랑은 생명의 원천이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태어날 때 무엇에 의해서 태어났어요? 생명에 의해서 태어났어요,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어요? 대답하라면, 생명에 의해서 태어났다고 하면 기분이 좋지 않다구요. 그러나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다면 흡족하다구요.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둘이 만나 가지고 으쌰 으쌰 하고 힘내기하는 데서 태어났어요, 둘이 사랑하는 가운데서 태어났어요?「사랑하는 가운데서요」(웃음) 또, 돈을 헤아리는 데서 태어났어요? 아니라구요. 지식을 논하는 가운데서 태어났어요? 아니라구요.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어디에서 태어났다구요?「사랑 가운데서요」

태어나기를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다면, 무엇을 하기 위해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사랑으로 태어났으니 사랑으로 결실하기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여러분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하는 가운데 나는 플러스로 나와졌다 이거예요. 그러니 남자나 여자나 아들딸이 없으면 불완전한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되었다 하더라도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있음으로써 상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것은 아버지형, 이것은 어머니형인데, 이래 가지고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상에서도 애기들이 있기 때문에 부처끼리 기분이 좀 상하더라도 다 조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애기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자, 사랑의 주인은 누구라구요?「하나님요」그렇기 때문에 이 배후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플러스…. 하나님의 사랑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것이 배후에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플러스되어 있다구요. 이건 마이너스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공약은 우주의 위대한 법칙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 둘이 사랑할 수 있는 날은 하나님도 주목하고, 온 우주도 주목하고 아담 해와도 주목하는 그런 기준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과거요, 아담 해와는 현재요, 아들딸은 미래입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통합하는 곳이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태어난 자리는 과거의 하나님의 사랑, 현재의 부모의 사랑, 미래의 자녀의 사랑을 전부 다 연결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요, 하나님의 사랑의 동참자로서, 그 한 자리를 차지하고 태어난 것이 '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 자리에서 내가 태어난 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왜 그렇게 여러분을 껴안느냐 하면 그 깊고 높은 사랑의 동참자이기 때문에 좋아하고 껴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동참한 사람이기 때문에, 같은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그래요?「예」동참자예요, 동참자.

그 자리는 하나님이 동참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동참하고, 내가 동참했다는 거예요. 내가 동참해 가지고 하나로 엮어진 자리가 사랑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했다 하면 벌써 통일되어서 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사랑을 깨치기 전에는 뗄 수 없게끔 되어 있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그게 이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사랑을 한 번 하면 영원히 하려고 하는 것이지, 이랬다저랬다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그 자리에 있으려고 하지 옮겨 가려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그것을 옮겨 가려고 하고, 전부 다 뜯어고치려고 할까요?「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한번 딱 결정했다 하면 그것은 영원한 것으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도 어머니 아버지가 한 십년 살다가 헤어지지 그래요, 영원히…. 어떤 거예요? 영원을 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영원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해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대표하고 태어난 결실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 「예」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할 수 있는 곳에 있지 사랑할 수 없는 곳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이런 이론적인 원칙을 확대해 가지고 그것이 종횡의 상응관계를,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곳입니다. 이것의 반복으로 영원한 역사는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부모와 자식이 사위기대인데, 이들이 갈라질 수 있느냐?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저 세계 끝에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 속에 있다 이거예요. 내 속에도 있고, 아내의 속에도 있고, 남편의 속에도 있고, 아들 속에도 있고, 할아버지의 속에도 있고, 하나님의 속에도 있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설명하고 천국은 내 마음에 있다 하면…. 왜? 천국에 하나님이 있으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그게 무슨 천국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지옥 갔다면 그게 무슨 천국이예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전부 다 함께 있으니 그게 천국이예요. 타락된 사랑이 아니고 본연의 사랑을 하면 자연히 천국에서 살고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가는 거예요. 천국을 요구할 필요도 없다 이거예요. 그 이론이 이해돼요? 「예」

그러니 '나' 하면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을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나'라는 것을 알겠어요? 지금까지 '나' 하게 되면 '나는 나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나' 하게 되면 벌써 여기에는 어머니가 들어와 있고, 아버지가 들어와 있고, 하나님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나' 하게 되면 모두를 대표한 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부모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의 본체와 연결되어 태어난 나

내 눈이 어디 있느냐? 내 눈이 어디 있긴 어디 있어? 여기 있지. 눈의 중심이 어디냐? 이 눈망울이라구요. 시신경하고 초점하고 맞아야 돼요. 사위기대가 하나돼야 돼요. 코도 그렇다구요. 코가 어디 있느냐? 코, 이 중심하고 이거 전부 다 사위기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사위기대. 그래서 전부 다 사위기대를 따라 사각 형태의 변형적 모양을 닮아 있는 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이렇게 봐도 이거 쑥 나오고, 사위기대 형태가 돼 있다구요. 입도 그렇게 되어 있고 귀도 그렇다는 거예요. 전부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근육 조직도 그 형태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주의 근본이 그렇다구요. 그래서 사람은 역사적 전통을 이 시대에 자랑하고 미래에 자랑하고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역사가 짧기 때문에, 책상 같은 것도 두드려 가지고 헌 것처럼 해 가지고, 우리 집도 가 보면 새로운 돌멩이를 망치로 두드려 흠을 내가지고 전부 다 이래 놨어요. 그거 왜 그래요? 그리고 그게 오래가기를 원한다구요. 거기에는 사랑이 스며 있다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사랑하던 물건, 할머니가 사랑하던 물건, 누구 누구가 사랑하던 물건이다 하면 무한한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사람은 본래 그렇게 돼 있다구요.

시간이 많이 가서 뭐…. 여러분 이 원칙을 알겠어요?「예」나를 꼬집으면 부모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의 본체를 침범한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자, 애기가 아파하고 아들딸이 아파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도 아파하나요, 안 하나요?「아파합니다」그래요?「예」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좋아하면 부모가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젊은이들은 부모에 대한 관념이 없지요? 동물과 마찬가지라구요. 어머니가 그저 뭐 낳아 줬지, 자기들이 좋아서 낳았지 뭐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그거 무서운, 사탄이 파괴적인 수소탄과 같은 것을 달아 놓은 거라구요. 미국이 지금 그러한 실정에 있다구요. 이것을 하나님이 볼 때 미국 장래를 희망적으로 볼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이런 관점에서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자기의 얼굴이 잘생기고 자기 눈이 잘생겼으면, 자기 얼굴이나 눈을 사랑하지요? 그러면 하나는 어머니 눈, 하나는 아버지 눈이라고 이름을 붙이는 거예요. 코도 그래요. 이것은 어머니 콧구멍이고, 이것은 아버지 콧구멍이다 하는 거예요. (웃음) 이 부분은 아버지 부분이요. 이 부분은 어머니의 부분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다 콤바인(combine;연결)되어 가지고 내가 생겼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가슴을 두고도 하나는 어머니의 젖이요, 하나는 내 젖이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아름다운 생각이냐 이거예요.

내가 이렇게 사랑하고 이렇게 단장하는 것은, 이것은 아버지 입술이요 이것은 어머니 입술이니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살면 틀림없이 천국 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아름다운 여자가 될 것이고, 틀림없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석경에 비친 자기의 얼굴을 보고 '하아' 이렇게 웃으면 어머니 아버지도 웃는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도 웃는다는 거예요. 사실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기분 좋게 웃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하나님도 그렇게 웃고 그러니 아, 난 그렇게 다녀야 되겠다…. 그걸 우주가 어떻게 거기에 보조를 맞추느냐? 봄철이 되면 새들이 많고 그런데, 아침에 해가 떠올라 오게 되면 새들이 우는데 이 새들이 짹짹짹짹 하고 한꺼번에 우는 것이 아니라 한 마리가 짹 하면 저기서 다른 새가 짹, 짹, 짹, 짹 이렇게 하면서 전부 다 울어 나간다구요. 노래하는 것도 '와-' 하고 한꺼번에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가 시작하면 하는 거예요. 전부가 하나에서부터 시작한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새들이 짹하고 짹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좋아하면 이 우주가 좋아하겠나요, 안 좋아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좋아할 것 같아요?「예」그것은 좋은 에코(echo;메아리)라구요. 그건 누구나 바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어머니를 노래하고 아버지를 노래하고 하나님을 노래하면 하나님이 볼 때, '예이 이 녀석아, 밥도 안 먹고 노래가 뭐야?' 그러겠나요? '자다 말고 무슨 노래야' 그러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아니요」어머니 아버지가 그러겠어요?「아니요」무슨 말인지 이해될 거라구요. 여러분의 머리가 하나인데, '이것은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천년 역사의 유물로 받아온 그것을 재부활시킨 하나의 머리이니 이게 얼마나 아름다우냐. 여기에는 우리 조상들이 다 붙어 있고…. 그렇게 시를 읊고 노래해 보라구요, 그것이 얼마나 멋진 시가 되고 멋진 문학이 되겠는가.

타락인간의 소원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

이제 결론짓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이러한 개인이 있으면 이 사람은 우주의 합격자예요. 하나님의 속에 들어가든지, 어디에 가든지 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에게 아까 얘기했듯이, 여러분들이 어디서 태어났다구요? 부모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내가 태어났다구요. 언제나 그걸 생각하라구요. 어머니는 여자이고 아버지는 남자이기 때문에 아버지의 남자형을 전시한 것이 남자세계고, 어머니의 여자형을 전시한 것이 여자세계다 생각하라는 거라구요. 나 하나를 중심삼고 이 두 세계가, 아버지 어머니를 통해서 연결됐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사이에 내가 이렇게 달려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내가 좋아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면 우주가 좋아하고, 남자가 좋아하고 여자가 좋아한다, 마찬가지로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효자는 어떤 남자나 어떤 여자나 싫어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다 좋아합니다.

여기에서부터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이 개인이 커 나가는 거예요. 이 개인이 가정을 중심삼고…. 이 형태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잡아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 형태가 나라가 되면 이러한 형태에서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세계가 전부 사위기대 되어 가지고 원형의 세계를 이루는 이런 역사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전세계가 사위기대형을 이루어 가지고 운동하면서 돌아가게 되면 하나의 원형의 세계가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나'예요, 나. 이런 형태가 가정이예요. 여기에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국가라든가, 세계라든가….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은, 이와 같은 원칙적인 사랑은 가정의 중심이 되고, 나라의 중심이 되고, 세계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사랑을 가정에 적용하게 되면 효자라 하고, 나라에 적용하면 애국자라 하고, 세계에 적용하게 되면 성인이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된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이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인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우리 인간의 소원이 무엇이냐? 타락한 인간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왜? 이 자리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에 있어서의 부모는 거짓 부모였기 때문에, 이 부모를 집어치우고 참부모가 나와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돼요. 사탄과의 인연을 중심삼고 거짓 부모가 생겨났기 때문에 하늘과의 인연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와서 접붙여야 됩니다. 알겠지요? 그래 가지고 무엇이 되자는 거예요?「하나님의 아들요」하나님의 아들이 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 알겠지요?「예」

하나님의 이상을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은 어떤 사람인가

오늘 말씀은 언행이라는 것이 제목이니만큼 거기에 대한 결론을 짓자구요. 언행일치…. 말을 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말해야 되느냐? 행동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행동해야 하느냐? 말은 말만으로, 행동은 행동만으로 하면 안 된다구요. 전부 하나님의 아들딸 위(位)에 세워져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말하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행동해야 된다, 하나님의 딸로서 말하고 하나님의 딸로서 행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뭐냐? 참된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님과 일체된 대신자의 자리에 서게 되면 그는 참된 아들이라는 거예요. 그 넷이 하나된 사랑의 마음밖에 없는 나다 하는 것을 발견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뒤집어 놔도 그렇게 서고, 굴리더라도 그러한 생각을 하고, 어디에 가더라도 그런 입장에 서면 지옥에 가 있더라도 하늘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런 사람이 심정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선 사람이 심정의 사람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심정을 막연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나는 이 세계 남성들을 사랑할 수 있다. 왜? 아버지적 성품을 가졌기 때문에. 나는 세계의 여성들을 사랑할 수 있다. 왜? 어머니적 성품을 지녔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 왜? 하나님적 성품을 가졌기 때문에. 앞으로 올 후손을 사랑할 수 있다. 왜? 나와 같은 이런 입장에 선 그러한 역사적 창조의 결과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나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이렇게 셋이 하나되어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맞아 주어야 됩니다. 맞아 주지 않으면 우주 창조원칙이 깨뜨려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내가 아무리 작더라도 나는 어머니를 대표하고 아버지를 대표하고 있다구요. 내가 이렇게 작지만 말이지요, 남자를 전부 대표한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는 세계 남성의 대표요, 어머니는 세계 여성의 대표라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 앞으로 나가게 되면 이걸 반대할 수 있나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반대할 수 없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심정에 완전히 패스한 아들, 아버지 심정에 완전히 패스한 아들이라면 그는 하나님 앞에 패스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그 아들은 하나님 앞에 가서도 효자로 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공식은 영원한 것입니다. 이상주의자가 어떤 사람이냐? 자기 어머니 같이 세계의 여성을 사랑하려고 하고, 자기 아버지같이 세계의 남성을 사랑하려고 하고, 하나님과 같이 인류와 만물을 사랑하려고 하는 것이 이상주의자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완성한,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하나님의 모든 이상을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은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

그 사람은 인간세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패스한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사람은 천국 어디 가든지, 하나님의 잠자리에 들어가더라도 하나님하고 통하고, 어디를 가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지옥의 어디가도 통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게 하나 만들 수 있는, 하모니된 사랑을 중심삼고 말을 하고 행동을 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천국을 이룰 수 있고, 천국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이상 무엇이 있을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말을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말 한마디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많은 사람을 희생시킬 수 있고, 세계를 망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말 한마디에.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은 아무리 욕을 해도, 무슨 말을 하더라도 이것은 흥할 뿐이요, 발전할 뿐이요, 전부가, 우주가 좋아할 뿐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말이 무섭지요? 선생님이 한마디 딱 하면 여러분은 딱 걸린다구요. 아무리 웃던 사람도 심각해진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모든 것을 다 잊고 다 용서해 준다 하면, 그 한마디 말은 간단한데 모든 것이 해방되는 기분을 느낀다구요. 그런 것을 느끼지요?「예」사랑을 중심삼고, 이 우주적인 원칙의 사랑을 중심삼고 논의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치려고 하는 입장에 서면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행동을 하면 그 행동에서 악취가 나는 것이 아니라 우주를 소화시키는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자, 여기가 어디예요? 여기가 무엇을 하는 곳이예요? 여기가 어떤 곳이예요? 여기가 벨베디아예요, 통일교회예요? 어떤 거예요? 통일교회입니다. 벨베디아는 고장의 이름이지만 여러분들이 여기에 모여 있으면 교회예요. 그러니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에서는 무슨 냄새가 납니까? 똥냄새가 나요, 무슨 냄새가 나요? 뭐예요? 그거 뭐가 있을 거라구요. 비린내가 나요? 물고기는 비린내가 나고, 돼지새끼는 구린내가 나고 다 그렇다구요. 문제가 그거라구요. 무슨 냄새가 나느냐 이거예요. 흠흠 하고 맡을수록 좋아요, 맡자마자 흥 그래요? 그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는 그것이 있다구요. 그거 이제는 알았다구요.

아, 사람이 어때야 되고, 하나님이 어떻고, 이상이 어떻고…. 그 이상이라는 것이 막연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이론적으로 전부 다 정리해 놓고 그 가운데 확신을 가지고 선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나는 틀림없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는 확정을 짓고, 그다음에는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과 같이 하나의 우주를 사랑하는 입장에 섰다 하는 확실한 관을 갖고 말하고 행동하게 되면, 거기에는 파괴적이 아니요, 건설적인 결과가 남아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저 무슨 소리를 해도 괜찮다구요. 그런 사상을 갖고는 뭐 뉴욕 길가에 나가 소리를 지르고 미친 짓을 해도, 뭐 별의별 말을 하더라도 그건 우주가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말을 해도 환영하는 것이요, 행동을 어떻게 해도 그건 전부 사랑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우주가 전부 다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부모를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나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도 부모라구요. 하나님은 내적 부모예요. 부모를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그다음에는 형제를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세계 인류는 형제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형제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사는 데는 백인은 흑인 형제를 도와줘야 되고, 황인 형제를 도와주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내가 하는 말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라는 말이고, 내가 행동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행동이니 어디 통하지 않을 곳이 없고 환영을 못 받을 곳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럴 때는 24시간 입을 벌려 가지고 잘 때까지 얘기를 해도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자면서도 얘기하고, 자면서도 행동을 하더라도, 누구를 발길로 차고 다 하더라도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사람이 없을 때는 바람벽도 다 좋아해요, 바람벽도. 그러한 심정을 가지고 행동을 하면 무슨 행동이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가 영계예요, 영계. 영계가 다른 거 아니예요. 영계에 안 가 보고는 설명한 내용이 확실히 안 느껴져요. 알겠어요, 이제?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천국에 가기 위한 준비 훈련을 하는 거예요, 훈련.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말하는 것은 부모가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형제가 좋아합니다. 그것은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내가 사랑을 중심삼은 행동을 하니 부모가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형제가 좋아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모든 것을 정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

자. 그러면 부모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부모는 아들딸 대해서 고대하기를 말이지요, 무엇을 바라느냐 하면, 자기들보다도 형제를 더 사랑하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그래요?「예」왜 그럴까요? 그 부모도 부모를 닮았으니까, 하나님이 그러니까 그래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그래서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 그 사랑이 제일 크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남편이 말하기를 '나보다도 아내를 위해서 선물을 해주고 사랑을 해주는 것을 더 좋아해' 하면 그 남편이 진짜 남편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무슨 선물을 하더라도 자기에게 하는 것보다도 아내에게 해주는 것을 더 좋아하는 그런 남편이 진짜 남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참된 남편?「예」부모가 자식을 대해서 자기보다 더 사랑하는 걸 좋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남편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좋아하고, 아내를 자기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참된 남편, 참된 아내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또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부모도 그렇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사랑의 세계에서 자기를 세우는 사람은 제일 낙제생입니다. 맨 밑창에 가요. 지옥 끝으로 간다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에는 그런 정의가 없다구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희생하라…!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에게 제일 가까운 길을 찾아가는 종교는 그러한 오늘날 인간세계와 전혀 다른 방향의 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위대한 부모는 그 아들에게 '야, 너는 이다음에 커서 어머니, 아버지만을 위해서 효도하고 그 외에는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고라도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너는 더 충성하라'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건 왜? 하나님이 그러시기 때문에. 그것이 인류가 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정도이기 때문에 그렇게 마음을 통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참된 부모는 '너는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 생명을 바쳐라!'고 가르쳐 줍니다. 이렇게 가르쳐 주는 부모는 참된 부모예요. '너희들이 나한테 부모를 사랑하는 것을 배웠으니 그와 같은 사랑을 나라를 위해서 하고 세계를 위해서 하라' 그러는 부모가 참된 부모예요. 무슨 말일지 알겠어요?

자,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가 돼먹은 교회예요, 틀려먹은 교회예요?「잘된 교회입니다」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뭘하는 사람이예요? '아, 레버런 문을 사랑해라!' 이러나요, '레버런 문 사랑하는 이상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라' 이러나요?「나라와 세계를 사랑하라고요」그거 실천해서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이것은 우주를 정복하고, 하나님을 정복하고, 부모를 정복하고, 모든 것을 정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기 때문에 그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육신을 쓰고 있는 기간이 귀한 것

하나님을 마음대로 주관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마음대로 주관 하더라도 통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사랑하는 곳에 있으면서 '선생님도 오소' 하면 안 가겠다고 말 못 한다는 거예요, 가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어려운 일일수록 좋다는 거예요. 남이 못하는 일일수록 하나님을 걸고, 참부모를 걸고, 인류를 걸고 사랑하겠다고 허덕이는 사람의 가는 길은 희망의 길이요, 그 사람의 미래는 참으로 광명한 미래입니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좋아 보여도 후퇴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갈 수 있는 때가 내가 육신을 쓰고 있는 지상의 때밖에 없는 거예요. 육신을 쓰고 있는 이 기간이 귀한 거예요. 이 육신이 그래서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까 말한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데는 마음만 가지고 하나될 수 있어요? 이 육신을 벗게 되면…. 하나님의 이상의 마음을 내가 가졌다 하더라도 그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와 연결시켜서 세계적인 운세를 이어받아 움직일 수 있게끔 해야 그것이 하나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적인 사건을 일으키는 데 있어 대표자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논란의 대상이 되면서 미국 전역에다 내가 뿌렸다구요. 사탄세계는 반대로 뿌렸지만, 반면에 그 배후에서는 좋은 것이 뿌려진다는 거예요. 반드시 상대적으로 뿌려진다는 거예요. 내가 아무리 나쁜 논란의 대상이 되어 있어도 내가 가게 되면, 반대하던 사람들도 나를 만나보면 다 녹아난다고 생각한다구요.

복귀해 가려면 말이예요, 한바퀴 돌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가야 된다구요. 여기서는 안 돼요. 이것이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만약에 반대적인 논란의 대상이 되면 그 반대의 길이 벌어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이렇다고 생각하는데 만나면 반대라구요. 반대의 길이 벌어진다구요. 여기서 여기까지는 거리가 멀지 않다구요. 여기서 이것을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한바퀴 돌아 가지고 이렇게 가지만, 여기서부터 연결시키면 이리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 하심)

다시 말하면 레버런 문이 제일 나쁘다고 생각했다가 제일 좋다고 생각하게 되면, 지옥에서 천국으로 뒤집어진다는 말입니다. 하룻밤에 될 수 있어요, 하룻밤에. 몇 시간 안에, 몇 시간. 그런 일은 몸뚱이 세계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절대 그런 일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래 마음과 몸은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서 공명하게 되어 있는데, 영계에서는 마음만 있으니 공명체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무슨 작용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은 반드시 누구의 협조를 받지 않고는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협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할수록 좋은 것이예요, 덜 희생할수록 좋은 것이예요?「희생할수록 좋은 것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여러분들이 알 거라구요.

심정이 없는 말과 행동을 하지 말라

그러한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말을 하고 행동을 할 때는, 모든 것이 하늘에 속할 수 있고, 하늘에 보충될 수 있는 이런 행동을 이제부터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친구들끼리나 형제, 식구들끼리 얘기할 때도 마음이 움직여야 돼요. 내 심정이 통하지 않은 얘기는 하지 말라구요. 하지 말라구요. 행동도 그런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지 않은 행동은 하지 말라구요. 하게 되면 저 영계에 가서 더 벌받는다구요. 저 영계에 가서도 바로잡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도 지옥을 갈 수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데 있어서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아들은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도 알았지요?「예」그럼 다 됐어요. 이제는 말을 바로 하고 행동을 바로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벌써 어디를 가게 되면, 척 벌써 내가 하려고 하던 말이 입이 쓱 열려서 술술술 나가고, 또 어디에 가려면 몸이 가벼워 가지고 갈 수 있는 이런 행동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장사하는 것도 부모 앞에 효도하고, 나라 앞에 충성하고, 인류 앞에 좋은 일을 하기 위해서 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당하다구요. 전도하는 데도 당당하다구요. 부끄러울 게 없다구요. 다르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땅콩을 팔게 하고 다 이래도 당당하게 생각한다구요. 부끄러운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무슨 포드 자동차 공장을 만들어서 자동차 파는 것보다 더 잘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움직이는 데는 더 높은 사랑, 나라를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이 커 가면 커 갔지 작아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나날이 발전하는 거예요. 나날이 발전 안 하면 하늘이고 무엇이고 뭐 레버런 문의 말 다 가짜예요. 거짓말이라구요.

왜 발전하느냐?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은 움직임은 모든 것이 가서 그저 붙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발전하게 돼 있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어떤 때는 식구들에게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하고, 지치고 피곤하더라도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구요. 내가 언제나 염려하는 것이 뭐냐? 여기 한국에서나 일본에서 누구든지 오게 되어 가지고 이야기를 하게 되면, 한 시가 되고, 두 시가 되면 전부 다 생각하는 것이 뭐냐? 나보다 먼저 '아이구, 잤으면 좋겠다. 잠이 오는데 보내 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렇다구요. 부모의 마음은 그렇지 않다구요, 부모의 마음은.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따라다니고 싶고, 관심 가지고 보고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정(情)의 세계가 얼마나 아름다운 세계냐.

자, 이제는 알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심정에 없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 절대로 하지 말라구요. 걸린다구요. 천법에 걸린다는 거예요. 또 그런 행동을 하지 말라구요. 이제 알았어요?「예」이러한 내용의 가치가 있으니 여러분들은 말과 행동을 잘하지 않을 수 있나요, 없나요?

전도를 해야 되는 이유

왜 전도를 해야 되느냐? 성품이 좋고 그 조상들이 닦아 놓은 선한 터전을 가진 후손이 된 사람을 전도하면, 그 사람 하나 전도하면, 그 사람이 나로 말미암아 전도되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저 영계에 가서 살 수 있는 집보다, 환경보다 더 좋은 곳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어느 사람이 그런 사람인지 모르니까 전도를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많은 사람들이 살 수 있는 환경 이상의 자리에 내가 올라간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 축복을 해줄 때, 나로 말미암아 전도되었으면 나를 통해서 준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더우기나 통일교회에서는 믿음의 아들딸, 영적 아들딸이라는 이름까지 붙여 줬다구요.

영계에서 제일 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내 몇 대 손자와 같은 자리에 쓱 서 보라구요. 영계에 가면 그런 축복의 자리 이상의 자리에 내가 가는 거라구요. 보기에는 얼굴도 못생기고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내가 이러한 비밀적인 모든 내용을 알기 때문에 세계의 누구보다도 복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떠한 군왕, 어떠한 황후, 어떠한 여왕이 갖지 못한 복을 받을 수 있는 이러한 특권이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카터 대통령의 어머니가 백악관에 가서 살 수 있나요, 없나요?「살 수 있습니다」어머니가 무슨 대통령의 자격이 있나요? 없다구요. 같이 살 수 있는 자격이 없잖느냐 말이예요. 그러나 대통령의 어머니이니까 여러분들이 전도를 했는데 전도한 아들이 말이예요, 하나님의 왕궁에 가서 살게 되면 내가 가서 살 수 있나요, 없나요?「살 수 있습니다」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왕이 되고 뭐가 되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보다 더한 비밀의 길이 열리는 거라구요. 영원한 세계의 그런 비밀의 전통을 내가 가져 가지고 조종할 수 있는 특권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그리고 전도하는 데 며칠만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몇 백만 불씩 돈을 들여 가지고 교육받은, 대학을 나온 사람들을 한꺼번에 잡아 올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누구보다도 나한테 충성을 하고, 내 명령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사람이 생겨나는데 그것을 안 해요? 그러니 싸구려예요. 부모들이 공을 들여 가지고 만들어 놓은 아들딸을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이 조금 노력해서 전부 다 빼앗아 가니 반대하게 되어 있지요, 하기야. 반대할 만도 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여기서 이렇게 하면 큰 가치가 나타난다 하지만, 그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들 대해서 가치를 거두려고 하는데 없어졌으니 그 부모가 반대밖에 할 도리가 없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얼마나 기적이 벌어지고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해요. 통일교회 원리말씀 그저 한주일 들으면,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다니던 사람이 전부 다 집어치우고 이 뜻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싸운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이 얼마나 혁명적인 기적인가 말이예요. 야, 내가 저런 일을 위해서 내가 이런 일을 할 수 있게 준비되었다고 생각하면 놀라운 일이예요. 놀랍고 통쾌하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느껴요?「예」

흑인종도 그렇고, 황인종도 그렇고, 백인종도 그렇고, 자기가 그런 걸 느껴야 돼요. 야, 하면서 지진이 나는 거와 같은, 폭발하는 거와 같은 그런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6천 년 동안 하지 못했던 것을 나는 일주일 동안에, 며칠 동안에, 몇 시간 내에 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멋진 놀음이예요? 이게. (박수) 그렇다는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신나는 놀음인가? 이놈의 입이 쉴 수 있어요, 이놈의 입이? 밤이 새도록 이 입을 놀려 가지고 해라 이거예요. 어떻게 가만있겠나요, 돌아다니고 싶어서. 이 입이, 이 발이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죽기 전에 한 천 사람 전도했다고 해보라구요. 영계는 그만두고 지상에 천 사람을 전도했다면, 그 사람들을 한 바퀴 돌면서 만나려면 3년이 걸려요, 3년. 3년 걸린다구요. 이 뜻을 알게 되면, 자기를 전도해 준 사람이 오게 되면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아들딸을 찾아만 다녀도…. 1년에 한 번씩 오고, 3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것을 박대하겠어요? 앞으로 이제 10년, 20년 후에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여러분들이 이제 전부 다 자기의 아들딸을, 신앙의 아들딸을 국경을 넘어서 찾아다닐 수 있고 이러한 때가 되는데, 전도를 하나도 못해 놓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보라구요. 이름나고 훌륭한 사람에게는 멀리 줄 수 있고, 많이 줄 수 있고, 하늘땅을 가지면 넓게 가질 수 있는 것이 욕망인데, 이건 뭐 하나도 없으면 혼자 있어야 되는 거예요. 혼자 있어야 돼요.

사람은 교육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자기 아들딸이 있어야 됩니다. 교육보다 더 중요한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러니 전도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지요?「예」그러한 아들딸이 있으면 입이 닳도록 이야기를 해주고, 손이 닳도록 노력을 하고…. 그것이 하나님 앞에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이고,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이라구요. 다른 것 없다구요.

내 천국은 내가 건설해야

나를 위해서 말하고 나를 위해서 행동하면 무엇이 영광이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그렇게 할래요? 「예」 절대 공짜 말을 하지 말라구요. 내가 하늘과 인간과 인류의 심정을 가진 그 말을 많이 하느냐, 내 집안의 사생활을 위해서 말을 많이 하느냐? 무엇을 많이 하느냐를 언제나 비교해야 돼요. 잡담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잡담. 행동도 그렇다구요. 남을 위하여, 전도를 위하여, 공적인 일을 위하여 가는 것은 언제든지 남아질 수 있지만 쓸데없이 하면….

오늘부터 여러분들이 얼마나 말을 쓸데없이 하고 행동을 하는지 전부 다 통계를 내 볼 거라구요. 비교해서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전도를 하더라도 그렇고, 나가서 펀드레이징을 하더라도 그렇고 반드시 심정을 가져 가지고 언제든지 해야 한다구요. 심정 위에서 자고, 심정 위에서 깨고, 심정 위에서 밥을 먹고, 심정 위에서 행동하고 언제나 그런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야 돈을 벌더라도 통하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기억 안 한다구요. 행동을 하는 데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자원해서 하는 거예요, 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그렇잖아요? 공부는 자기가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다 해줘요? 여러분의 천국은 여러분이 건설해야 한다구요. 알겠지요? 「예」 '이제부터 나 그렇게 살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내려요. (박수)

​-미국의 권위 있는 종교철학교수인 프레데릭 손탁 박사(Dr. Frederick Sontag)가 미국 감리교단 소속의 유명한 아빙돈출판사(Abingdon Press)의 부탁을 받고 쓴 책 ≪Sun Myung Moon and the Unification Church(문선명과 통일교회)≫ 가운데서 문 선생과 인터뷰한 부분을 번역한 것임. 이 대화는 장장 9시간에 걸쳐 행해졌다.-

문 : 통일교회 내부에 있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의 말씀을 많이 들어 왔지만, 외부에 있는 일반사람들은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레버런 문의 말씀을 전혀 듣지 못했습니다. 나는 레버런 문의 말씀을 직접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리가 말해진다 해도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다른 해석을 할 수 있게 전달되며, 교회에서는 진리를 말하지만, 그 내용이 완전히 바뀌어 외부 사람들의 불신을 조장하는 내용으로 전달되기도 합니다. 그 때문에 나는 신도들이나 비신도들의 얘기들을 많이 인용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이 책의 또 하나의 가치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사람들에게 그들이 올바른 내용으로 이야기하며 해석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는 사실입니다. 나는 당신과 같은 학자가 우리의 운동과 우리에 대한 비판을 동등하게 취급하고, 객관적이고도 공정하게 평가하는 때가 온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미국에서의 우리의 운동과 나에 대한 오해의 대부분은 우리를 잘 알지 못하는 데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당신의 질문에 기꺼이 답할 것입니다.

당신도 아시겠지만, 나는 나의 생명, 명예, 온 가족과 나의 모든 것을 통일교회운동에 바치고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옳다는 확신이 없다면 나는 이 일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에는 참뜻이 있기 때문에 나를 따르는 사람들도 손해보는 자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일시적인 기분이나 임의대로 일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운동에는 깊은 영적인 근원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특정한 이 시대에 나타났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내 방법대로 모든 일을 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면에서 나는 세상의 부정적인 평판이나 미국인에 의해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에 다소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가 받는 계시가 새로운 것임을 입증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포함한 모든 종교의 선구자들은 그 시대 사람들에게 박해를 받았습니다. 마찬가지로 때가 이르면 오늘날의 사람들도 나를 이해하게 되고, 사도 바울처럼 극적인 전향(轉向)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미국에 건너왔을 때 시험과 시련을 겪게 될 것을 처음부터 나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시련과 박해는 우리 교인들과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들 뿐입니다. 참된 종교운동은 수난에 의해서 번영하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문 : 오늘날 종교의 발전을 위해 특별한 역할을 하도록 하나님께서 한국을 택하셨다고 믿고 계시는데, 하필 한국이 하나님의 뜻을 위해 선택 되었다고 생각하시는 이유를 자세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은 몇 가지 점에서 볼 때 유일한 특성을 지닌 나라입니다. 첫째로 한국민족은 단일민족입니다. 둘째로 한국인은 매우 종교적입니다. 그들은 천성적(天性的)으로 종교를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세째로 그들은 고통을 이해합니다. 한국인은 역사를 통하여 끝없는 시련과 곤란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이같은 조건에서 한국인은 충성과 헌신할 줄 아는 정신으로 불멸의 영적 기대(靈的基臺)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선택할 민족이 지녀야 할 가장 중요한 특성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성품과 부합되기 때문입니다. 역사과정에 하나님만큼 고통을 받은 이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당신으로부터 떨어져 나갔기 때문입니다. 인간 타락 이후 하나님은 그 자녀들의 복귀를 위해 끊임없이 역사(役事)해 오셨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애끓는 마음을 모릅니다. 하나님의 고통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하나님과 교통하려면 위에 말한 세 가지 특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2천 년 전 이스라엘선민도 이러한 특성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오늘날 한국은 하나님의 심정과 많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자신들이 겪은 고통과 슬픔의 체험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슬픔과 애끓는 심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쉽게 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면에서, 왜 하나님께서 이 시대의 섭리의 사명자로 나를 택하셨는지에 대한 답도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도 똑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나는 종교적으로 깊은 경지에 있기 때문에 불굴의 의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시련과 고난으로 단련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섭리의 뜻을 계시하시고 그 사명을 맡기시려 할 때, 나는 그의 심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그 사정을 알고 통곡했습니다. 나는 그때 나의 생명을 모두 바쳐 하나님의 애끓는 심정을 위로해 드리리라 결심했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고통을 내 어깨에 짊어지는 것이 나의 영광이요, 특권이 되었습니다. 나의 모든 행동의 목표는 하나님을 슬픔으로부터 해방시키는 것이 되었습니다.

문: 문목사님이 하나님을 뜻을 알고 일하기 시작했을 때의 한국의 종교적 상황이 어떠했는지에 대해 몇 마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영적 운동을 탄생시킨 곳으로서의 한국은, 실제로 1945년 매우 적절한 준비가 되어 있는 배경이 있었습니다. 그때 한국에서는 기독교가 매우 번창했습니다. 당시 기독교인의 신앙의 깊이는 대단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영적 운동이 시작될 것이라는 계시를 받은 많은 영적인 집단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세례 요한의 사명을 부여받은 집단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단체들은 새로운 영적 운동을 증거하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영적 운동을 받아들이는데는 항상 인간의 책임이 따릅니다. 2천 년 전에도 유대인들에게는 예수를 받아들이는 데 필요한 인간의 책임인 겸손한 자세가 없었습니다. 그들이 받아들이지 못한 것은 인간에게 책임분담이 있음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도 기성교회들은 우리의 새로운 영적운동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나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내적인 기대가 되는 세례 요한의 역할부터 시작해야 했습니다.

문: 전통적인 기독교 신학의 입장에서 통일원리를 보면 그것은 이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는 뭔가 새로운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평가하기 전에 문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의 새로운 계시의 역할에 대해 무어라고 말씀하실지 궁금합니다. 그것은 전통적인 기독교 신학에서의 이탈을 의미합니까?

첫째, 기독교는 2천 년 간의 역사를 거쳐 오면서 하나님의 근본 목적과 섭리로부터 상당히 이탈되어 왔습니다. 2천 년 동안 기독교는 수백 개의 종파로 갈라졌습니다. 그것은 파벌주의에 기인된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스스로가 장벽을 쌓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진로를 방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새로운 목적관을 가진 인간을 필요로 하시는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속에 스며들 새로운 삶의 비전(vision)을 마련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새롭고 신선한 모습으로 접근하는 대상이 없다면, 하나님은 그 본래의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한 길을 보여줄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원리가 바로 그 새로운 계시입니다.

통일교회운동에 참여하는 사람은 새로운 비젼을 찾게 될 뿐 아니라, 새로운 성령의 힘을 얻게 됩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한 새로운 혁명을 수행해 나가는 주축이 됩니다.

둘째로 중요한 것은, 우리의 운동은 세계 구원을 제1목표로 삼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개인적인 구원은 부차적(副次的)인 문제입니다. 우리는 세계와 인류를 위해 기꺼이 자신들을 희생하고자 합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많은 기독교인들은 천국에 그들 자신의 자리를 남보다 먼저 마련하고 영생을 얻는 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사실상 희생정신의 가르침은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실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그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는 이 세상을 구원하러 왔지, 자기 자신을 구원하려고 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예수의 기본정신을 잃어버리고 그의 목적도 곡해하고 있습니다. 나는 단지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을 새롭게 재현하기 위하여 왔습니다. 그의 이념은 긴 역사로 인하여 희미해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것을 소생시키고 생동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나는 언제나 통일교회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나는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서 봉사해야만 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존재이유입니다.

세상에는 이미 충분할 만큼의 교회가 있지만, 이 세계는 아직도 구원을 필요로 합니다. 통일교회는 이와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의 일을 위해 매우 적극적입니다. 우리는 죄가 있는 곳에서 그 죄를 없애기 위해 위험을 무릅씁니다. 우리는 죄로부터 도망쳐 나오는 게 아니라 죄와 대적하여 싸웁니다. 그 예로 워터게이트 사건 때의 일을 들 수 있겠습니다. 그때 내가 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은 모르는체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일에 관여하는 것은 나쁜 평판을 얻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 상황으로부터 회피하지 않고 그 사건에 관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왜냐 하면 종교지도자들이 현재의 당면문제에 대해 말해야 하며 해결점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왜 통일교회가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많은 문제 위에서 활동하느냐' 하는 데 대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은 세상 사람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우리들은 그날 그날에 대하여 정해진 활동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물을 전세계적으로, 그리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봅니다. 우리는 국가와 세계와 우리 후손들의 안녕을 위해 활동합니다. 미래의 인류를 위해 어떤 목표를 달성시키려면 그것이 현재에는 평판이 나빠지는 일이고 분명한 손해로 나타날지라도 우리들은 그것을 수행합니다. 우리들은 그것 때문에 크게 고통받고 있지만 아직도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모험이고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때때로 사람들의 눈에 어리석게 보일지라도 우리들의 활동이 하나님의 입장에서 옳은 것이라면 우리들은 그 일을 위해 함께 나아갑니다.

문 : 문목사님은 세속(世俗)의 한 가운데서 생활하고 계시며, 그것이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으로 세계를 인도하기 위한 활동을 세속의 한 가운데서 시도함에 있어서 도리어 자신이 세속의 혼란 속에 빠져버릴지도 모를 위험은 없습니까?

이것은 종교적인 운동입니다. 우리들은 종교적인 확신으로 모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황을 떠맡거나 상황의 희생자가 되는 것 대신에 우리들은 대가를 치르더라도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나의 지도 아래서의 통일교회는 가끔 평범한 것보다는 불가능에 가까운 업무를 떠맡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일의 미완성단계에서 손을 떼거나 도중에 끝내지 않습니다. 나는, 통일교회가 한번 움직이면 반드시 완수하고 달성한다는 평판을 얻고 싶습니다.

문 : 문목사님의 각 시(市)·주(州)순회와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에는 각각 의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외부세계에는 전혀 이해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행사의 중요성에 대한 견해를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나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진리를 선포하기 위하여 미국에 왔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곧 받아들이든 아니든 그것을 선포하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의무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셔서 미국에 가서 진리를 전하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나는 영어를 못하기 때문에 망설였으나 하나님은 그래도 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순회강연을 통하여 나는 이 선포의 임무를 다소간 완수했습니다. '희망의 날 대향연' 행사 기간에 나는 50개 주를 순방했습니다. 그것은 일반적인 개념의 전도집회만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신의 섭리, 영적인 면에서도 큰 뜻이 있습니다.

나는 당신이 영계를 얼마나 통찰하고 이해하는지 모르지만 통일교회운동에는 그 세계가 너무나도 생생합니다. 통일교회운동은 횡적인 운동일 뿐 아니라 하나님과의 종적인 운동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영계에 반영되고 또한 우리는 영계를 반영하며, 이 두 세계가 함께 일하는 것이 우리 운동의 특징입니다.

횡적인 견해로 보면, 우리 활동은 아마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때로는 시간과 재력과 정력을 낭비하는 것으로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때때로 우리가 지상에서 하는 일은 영계를 돕는 것이 됩니다. 또한 우리는 성령이 지구상에 넘쳐 흐르게 하기 위한 조건을 조성하는 일을 합니다.

미국의 기성교회와 종교단체는 일반적으로 세속적인 사고방식으로 기울어져 있고 세속적인 문화에 오염되어 사양길에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다릅니다. 우리는 통일교회운동 속에서 어떠한 정신적인 퇴보도 느끼지 않습니다. 우리들은 개척자이며 우리들의 의지는 활화산과 같습니다.

당신은 아마 내가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 이후에 한 여러 가지 연설 가운데서 전 영계가 협력할 때는 바로 지금이라고 한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영계는 우리의 운동에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당신도 아시다시피 나는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 이후 1976년 10월 4일을 '천승일(正勝日)'로 선포했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새로운 시대의 동이 텄으며, 영계에서는 종교간의 장벽이 사실상 붕괴되었습니다. 실지로 영(靈)들이 지상세계를 협조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여러 가지 양상을 띠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문 : 문목사님의 역할은 예수의 역할과 관련해서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내가 받은 계시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의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죽으러 오시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는 지구상에 천국을 이루라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구세주의 책임을 완수하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런데도 예수께서 못박혀 죽으심으로써 자신을 불신의 이 세계에 제물로 바쳤으며, 또한 부활하심으로써 영적인 구원만을 이루었습니다. 이것이 통일원리의 가르침입니다.

영·육 아울러 이루는 완전한 구원이 예수시대의 인간에게 바라신 하나님의 궁극의 목적이며 계획된 목표였습니다. 그와 같은 사명이 완전히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입장에서는 아무런 잘못도 없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은 그 시대의 인간들이 메시아로 오신 예수를 거부했기 때문에 일어난 결과였습니다. 이 점에 오늘날 많은 오해가 있습니다.

재림의 예언은 하나님의 원래의 목적이 첫번에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이루기 위하여는 메시아에 의한 개혁운동이 지구상에서 시작되어야 될 운명에 놓여 있습니다. 통일교회운동과 나의 사명은 또다시 메시아시대가 왔음을 선포하는 일입니다.

기성교회의 입장에서 보면, 나의 가르침인 이 새로운 계시는 특별하게 보일뿐 아니라 혁명적일 것입니다.

나는 왜 기성교인들이 우리들을 이단이라고 부르는지를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누구를 이단자라 부르느냐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나의 교시는 철저한 정통입니다. 만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명이 그 시대에 완전히 이루어졌었다면 통일교회가 나타날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나의 사명도 필요치 않았을 것입니다.

문 : 통일교회의 목표는 모든 교회를 통합하고 하나의 대가족을 이루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목사님의 운동은 한국과 이곳 미국에서 가정파탄을 일으키고 다른 종교들의 반대를 야기시킴으로써 긴장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 말을 아이러니(역설)라고 생각하십니까? 문목사님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활동하고자 하십니까?

그것은 확실히 아이러니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견해에서 보면, 통일교회의 이 새로운 사명을 위해 일하는 아들딸들의 가정에 큰 축복이 내려질 것입니다. 또한 이것은 전세계적인 규모의 천국을 이루기 위한 비상사태입니다. 한 국가에서도 비상사태가 일어나면 군인은 그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 잠시 그의 아내와 아이들을 남겨 두고 출전합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이 아들딸들은 천국을 이루기 위한 가장 큰 비상사태와 천국을 이루는 영광된 사명을 위해 부름받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영적인 측면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듯 많은 불평불만을 하게 됩니다.

나는 가정을 분리시키거나 파괴하지 않았습니다. 실지로 많은 경우에 있어서 가정을 회복시키고 그들을 행복 속에 결합시켰습니다. 나는 그러한 사실로 해서 기뻐하는 부모들로부터 수많은 감사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통일교회운동에 가담하게 되는 이유는 나이가 많고 적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 통일원리 가운데 들어 있는 자석과 같은 진리의 인력(引力)때문입니다. 진리에 접하면 누구나 불붙기 마련입니다. 가장 절대적이고 완전한 진리에 접하면 이제까지 믿고 있던 차원 낮은 진리에 붙들려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부자간의 관계는 사랑이 충만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식이 가정에서 양친들과 경험한 그 이상의 사랑을 맛보았다고 합시다. 그때 그 자녀는 영적인 만족을 위해 보다 위대한 사랑의 보금자리로 가야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같은 생명의 힘을 발견할 때 그들은 그와 같은 자력에 끌리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말씀은 삶의 근본이며 빛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평강의 왕'이며 진정한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그의 '평강의 왕'이라는 말과 모순이 되겠지요? 아닙니다. 우리는 그가 참되고 영원한 평화를 위해 오셨던 것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왜냐 하면 영원한 평화를 수립하기 위해서는 인간생활의 근본적인 변혁이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이 진정한 평화에 도달하기 위해서 예수는 무엇보다도 먼저 인간생활에 변혁을 일으키려고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싸움을 하러 왔다고 한 것입니다. 그는 개인, 사회, 국가, 그리고 세계를 근본적으로 변혁 시키려 했습니다. 이 때문에 그가 가르칠 때 온갖 반발에 부딪쳤습니다. 진정으로 새로운 사회를 수립할 때에는 많은 방해가 뒤따르는 법입니다. 그리하여 예수는 수난을 당하시고 마침내는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오늘날의 세계는 하나님 중심의 세계를 이루기 위하여 과감한 변혁을 필요로 합니다. 나는 이러한 변혁을 이룩하러 왔습니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생활에 영향을 주고 그 중에서 수십만 명에게는 성령이 불붙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진리는 머지 않아 참인 것이 밝혀질 것이며, 온 세계에 널려져 있는 가정을 통일하게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들은 긴장과 반대에 당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역사의 교훈을 되새긴다면, 진지한 영적 운동의 개척시에는 이러한 박해가 있는 것이 정상적이며 불가피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초창기에는 많은 가정주부들이 통일교회에 왔습니다. 초기에는 여자들이 더 많이 진리에 매료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더 종교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들은 가정에서 무서운 박해를 받았습니다. 많은 남편들이 그들의 아내가 교회에 가는 것을 미워하여 그것을 방해하려고 갖은 방법을 다 사용했습니다. 어떤 때는 자기 부인의 머리까지도 잘라버렸습니다. 그것은 여인들이 머리를 깎이우면 창피해서 밖에도 나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들은 기도하고 예배드리려고 한밤중에 교회에 왔습니다. 이들은 수건으로 머리를 감싸고 여전히 교회에 나왔습니다. 어떤 때는 머리에 쓴 수건이 바람에 날려 갔지만 전혀 개의치 않았습니다. 이들은 창피스럽더라도 교회에 나오는 것이 더 나았던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옷을 전부 빼앗겼지만 누더기를 걸치고 교회에 오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을 생명의 원천으로 이끄는 힘은 놀랍고도 믿기 어려울 정도로 강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초창기에 부당한 박해를 받았던 것은 바로 이러한 일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문목사가 사람들에게 강장제나 미치게 하는 약을 주어서 세뇌시키는 것이 틀림없다고 추정(推定)합니다. 이러한 박해는 미국에서뿐만 아니고 한국에서도 있었습니다.

문 : 문목사님도 아시다시피 통일교회의 수련과 전도방법은 많은 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문목사님께서는 사람들을 훈련시키고 전도하는 방법이 다른 복음 전도와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보시는 점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당신은 통일교회의 많은 지역 본부에 가보아서 아시겠지만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은 교육의 과정입니다. 우리들은 사람들에게 '원리'를 얘기하고 그것을 들으러 오라고 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의 전부는 '원리'를 가르치는 일입니다. 우리들이 수련회도 열지만 수련이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단지 '원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게다가 모든 문은 열려 있고 누구든지 언제라도 우리 교회에서 떠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가르침을 들으려고 남아 있습니다. 전도하고 증거하는 방법은 근본적으로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일반 교회와 다를 바가 전혀 없습니다. 다른 것이 있다면 우리가 지닌 진리인 '원리'의 가르침 뿐입니다.

또 하나 언급하고 싶은 것은 미국 청년들이 내게로 오면, 내가 그들에게 최면을 거는 것으로 아는 많은 사람들의 생각에 대해서입니다. 나는 실지로 새로 들어오는 어떤 사람에게도 직접 원리 말씀을 들려준 적이 없습니다. 그들이 식구가 될 때까지는 나를 만나러 오는 일이 없습니다. 그들은 때로 일요일에 교회에 나와 나의 얘기를 듣지만 그것이 전부입니다. 내가 이곳에 있든 없든 통일교회가 식구를 얻고 잃는 데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여기에는 '원리'라는 진리가 있고 누구든지 그 말씀을 들을 수 있고 가르칠 수 있습니다. '원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와 하나님과 더욱더 직접적인 관계를 맺고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경제활동을 하는 많은 활동대원들은 거의가 나를 만난 적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원리'의 말씀을 듣고 핵심대원이 되어 이 뜻을 위해 헌신합니다. 그들은 이 일을 나의 개인적인 영향이나 내가 그들에게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저주받을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그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세상 사람들은 경제활동을 하는 대원들에게 내가 고성능의 장치가 있는 기계를 부착시켜 그것을 조종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문 : 세상 사람들은 통일교회와 그 활동에 어떤 음모가 있지 않나 해서 탐지하려는 것 같습니다. 왜 그 같은 의심을 일으키게 됐을까요?

통일교회가 아무런 비밀도 지니고 있지 않다는 것을 당신도 잘 알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CIA에서 하는 공작처럼 우리가 비밀로 둘러싸여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활동은 완전히 개방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기막힌 아이러니입니다. 나는 숨길 것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우리 교회에 와서 직접 사실을 확인하려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문을 열어놓고 그들을 환영합니다. 찾아와서 알아본다면 왜 음모가 있는 곳으로 알려지겠습니까?

실은 나와 통일교회에 의해서 자기가 위축되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 즉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그와 같은 소문을 퍼뜨리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기성교회들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네들의 교회, 땅, 건물들이 우리에게 인계되지나 않나 해서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젊은이들이 통일교회의 신도가 되기 때문에 자기네 젊은이들을 잃는다는 두려움에서 그들은 매우 방어적입니다. 그들이 자신을 지키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항상 역사상에 나타난 경우처럼, 자기들의 적대자들에 대해서 가장 나쁘게 묘사하며, 그 교리나 활동방법을 최악의 것으로 꾸미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와 우리 교회는 지난 30여 년 동안 받아온 수많은 비난과 박해로 인해 여러번 곤경을 겪었지만 결국 우리는 그것을 극복하고 오늘날 성공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된 것은 하나님이 배후에서 협조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나는 우리를 승리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나로 인해 위협을 느끼고 있으며, 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나를 추방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그들의 번영과 미래와 자녀들까지도 빼앗아 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나를 멸망시키려 애쓰는 사람들에게 어떤 악의(惡意)도 품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은 그들을 미움과 두려움으로부터 해방시키고 영원한 구원에 이르도록 빛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그들과 하나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문 : 문목사님의 재산과 돈에 대한 관리는 통일교회에 관한 최대의 논쟁거리입니다. 문목사님은 재산의 관리와 이용이 교회의 프로그램에 왜 필요하다고 보시는지, 그리고 재산관리에 대한 문목사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십시오.

뉴욕과 기타 전세계에서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재산은 하나님의 축복의 일부입니다. 모든 물질은 자식들에게 주시려는 선물로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타락으로 인하여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님의 혈통으로 복귀되어 직접 상속인으로서 모든 피조물을 주관하고 이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이용할 수 있게 될 때가 옵니다.

나는 물질을 사탄의 것으로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물질들을 관리하고 사용하는 자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누가 소유하고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선한 목적으로 인류의 이익을 위해 사용될 수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기꺼이 그에게 소유권을 부여 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재산의 종류에 대하여 생각해 봅시다. 그중 하나는 아시다시피 뉴욕 8번가 34번로에 있는 과거 뉴요커호텔 건물입니다. 매입 당시 2천 개의 객실이 있는 이 거대한 호텔은 맨하탄의 중심부에 폐허처럼 서 있었습니다. 나는 처음 그 내부를 보고 내 눈을 의심했습니다. 그것은 잔해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마치 폭격을 맞은 것 같았습니다. 한국동란 직후의 서울과 같았습니다. 어떻게 해서 저런 폐허가 뉴욕의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 건물을 매입해서 생기에 넘친 모습으로 바꿔놓고 현재는 세계선교본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죽은 자를 소생시켜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뉴요커 호텔은 우리가 매입한 부동산중 대표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생기 없이 버려진 재산들을 구입해서 하나님과 인간을 위해 최대한 이용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얼마전 폐허처럼 버려진 콜럼비아대학동창회관 건물을 매입한 후 말끔히 수리하여 현재는 미국교회의 본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 맨하탄 센터를 샀습니다. 이 건물은 뉴욕의 제일가는 오페라하우스였으나 당시의 아름답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고 수십 년 동안 황폐해지고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의 젊은 식구들이 수 개월 동안 수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곳 또한 우리 교회의 주요 성전이 될 것입니다.

최근에는 구 티파니빌딩을 구입하여 '뉴스월드' 신문사 본사로 쓰고 있습니다. 그곳은 한때 미국의 번영과 풍요의 상징이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또, 낡은 로프트캔디 공장을 사들여 교회의 출판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년 간이나 배리타운에 비워두었던 크리스챤 브러더즈 신학교와 270에이커의 대지를 사서 통일신학교를 설립했습니다. 뉴욕시 배리타운에 있는 수백 에이커의 땅을 앞으로 설립할 대학의 부지로 쓰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이들의 구입을 위해 우리는 교회의 재정을 많이 들였습니다. 이러한 일이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물론 우리 교회 식구들과 그 자손들을 위한 것이지만 궁극적으로 일반대중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들을 하나님과 인류에 대한 봉사를 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나는 뉴욕시가 우리의 이 개량공사를, 도시를 미화시키고 이웃의 환경을 개선하였다는 이유만으로도 환영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은 진실로 참신한 일이고 미국 국민들이 이것을 진심으로 이해하게 되면 환영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운동은 과거 미국의 개척정신을 되살릴 만한 생명력과 정력과 결단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지 쇠퇴해 가는 기독정신과 이 국가의 설립정신을 복구시키려고만 애쓰는 것이 아니라. 실지로 생기 잃은 건물들과 황폐된 땅을 생산적으로 만들고 낙원의 모습으로 개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뉴욕의 8번가는 매춘부의 거리라고 불려도 좋을 거리였습니다. 우리는 그곳을 생기와 아름다움이 가득찬 거리로 변모시키려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영과 육을 함께 복귀하는 것입니다. 당신도 아실지 모르지만 우리는 양키스타디움 대회의 캠페인을 벌이는 동안 '미국의 미화운동'을 전개했습니다. 수천 명의 젊은 신도들이 뉴욕시의 더러운 거리를 매일 아침 청소했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기를 바랍니다. 전국민이 이 운동에 참여해야 할 것입니다. 미국 국민들은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 아름다운 강토와 환경을 자랑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신문들은 내가 치부(致富)를 하고 있다고 잘못 보도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그런 말을 한 것은 아니지만, 내가 스위스 어느 은행에 많은 돈을 예치하고 있는 듯하다고 보도하여 그러한 암시를 나타냅니다. 그러나 나와 함께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더 잘 압니다. 나 개인적으로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우리 교회의 소관이고, 지구상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일을 위해 적절히 관리되고 사용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재정의 출처에 대해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돈이 한국의 중앙정보부나 한국정부 또는 기타 모처(某處)에서 보내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자금은 통일교회 식구들의 노력의 결과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식구들의 피와 땀의 결과이며, 희생적인 일로부터 얻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 식구들은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들더러 로보트가 되어가고 있고 누구로부터 조종되고 있다고 말하면 어처구니가 없어서 누구보다도 먼저 웃고 맙니다. 그들은 왜 이 일을 하고 있으며, 무엇을 위한 일인지 그들 자신이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 미국에 뭔가 남겨야겠다는 것이 나의 희망이며 목적입니다. 나는 이곳에 영구히 살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얻기 위하여 미국에 옵니다. 나는 내가 가진 것을 모두 미국에 주려고 이곳에 온 유일한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나는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문 : 교회가 정치적인 일에 참여하는 것 또한 크게 논란되고 있습니다. 문목사님은 교회와 정치와의 관계 또는 세상정부와의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운동은 근본적으로 영적이고 종교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목표는 단지 영적인 것만이 아니고 육적인 것까지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전인류를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방법으로 이 일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이것은 폭력이나 군사 쿠데타에 의한 방법이 아니라 교육, 특히 국가의 지도자를 위한 교육을 통하여 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일에 바로 통일교회와 내가 관련되어 있습니다. 우리들은 거리의 수많은 사람들뿐 아니라, 국가를 하나님편으로 인도할 수 있는 지도자들에게도 하나님을 증거합니다. 우리의 소망은 그들의 마음속에 새 생명을 주어 하나님 중심의 지도자들이 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세계를 변혁시키는 방법입니다.

나는 한 국가의 권력을 잡거나 정부를 맡으려는 것 같은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나는 미국이나 그외 어떤 나라의 상원의원이 되거나 주지사가 돼야겠다는 야심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자(使者)로서의 나의 책임은 국가와 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전하는 것입니다.

워터게이트 사건 때 사람들은 '통일교회는 정치적인 조직이다. 그들은 닉슨을 지지하고 있다. 그들의 운동은 정치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지로 우리들은 무엇을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들은 '국가비상사태 극복을 위한 금식기도회'를 조직하여 많은 기도와 금식을 했습니다. 통일교회의 많은 식구들이 3일간 또는 일주일 간 계속 국가를 위해 금식했습니다. 우리들은 국회의사당 계단 위에서 철야기도를 했습니다. 우리는 백악관과 링컨기념관 앞에서 국회의원들과 대통령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나는 링컨 대통령이 비상사태 동안 국가적 범죄에 대해 참회하고 자비와 용서를 구하기 위해 기도할 것을 전 국민에게 호소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던 사실을 기억합니다.

나는 워터게이트 사건이 국가적인 비상사태라고 보았습니다. 그것은 도덕적 위기이며 국가적인 범죄였습니다. 미국 군인들이 베트남에서 죽어가고 있는 동안에 집에 있는 사람들은 내부적으로 깊이 상처를 입고 있었으며, 분열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매사에 신념을 잃어 갔으며, 해외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에 지지를 보낼 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그것을 치유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은총으로부터 오는 것이며, 기도의 힘이 그것을 불러낼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나는 이 국가가 하나님 앞에 참회의 기도를 드리게 되기를 원했습니다. 나는 링컨 대통령이 했던 것처럼 국가를 위한 기도를 요구하는 선언문을 다시 발표해 주기를 원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본보기를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나는 미국의 양심이 눈을 떠 주기를 원했습니다. 이것이 정치적인 활동입니까?

당신이 나의 워터게이트사건에 관한 성명서를 읽었다면, '용서하라, 사랑하라, 그리고 단결하라'는 내용에서 그것이 곧 산상수훈과 똑같은 정신으로 충만된 참된 설교였음을 이해했을 것입니다. 이 세 마디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표현한 정수(精髓)이고, 정치적인 야망과는 동떨어진 것입니다.

문 : 문목사님의 기도생활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통일교회의 기도생활은 독특한 것으로 생각되며, 많은 신도들은 기도하는 방법을 교회안에서만 배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기도는 가장 위력 있는 것으로 믿습니다. 그것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기도를 강조하지만 다른 특별한 방법으로 기도하지 않으나 그 내용이 다릅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 기도하지 말라' 이것이 나의 가르침입니다. 자신의 사명을 위해서,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 또 자기의 기도가 위로의 말씀으로 하나님께 상달되도록 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문 : 참부모의 교리는 많은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봅니다. 참부모와 육신의 부모와의 관계, 또 자녀들이 취할 바 그들에 대한 의무는 각각 어떠한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모라는 말은 자기에게 생명을 준 아버지와 어머니를 지칭하는데 사용됩니다. 참부모에 대한 우리의 개념은 한 개인의 중생(重生)과 관계가 있습니다.

인간의 본체(本體)는 영적(靈的)인 것입니다. 우리의 본체는 무형(無形)인데, 바로 그것이 타락되어 죽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들은 하나님에 의하여 다시 태어나야 할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은 영적이고 무형이시기 때문에, 인간은 직접 하나님으로부터 가르침과 중생의 체험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중심인물을 세우시어 인간이 그를 통하여 가르침을 받고 중생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이분들이 바로 유형, 무형의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에 대한 이러한 개념은 육신의 부모와 전혀 다른 것이며, 육신의 부모를 경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과 해와의 타락 이후 하나님은 가정을 재구성 (再構成)하여 오셨습니다. 인간 가족은 타락한 아담 해와에서 유래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재창조 및 거듭나는 과정을 거쳐야만 됩니다. 이것은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님이 정하신 참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육신의 부모는 자식에게 육체적인 생명과 사랑을 주고, 할 수 있는 최선의 도덕적 원칙으로 양육합니다. 그러나 참부모는 영적인 생명을 줍니다. 성부(聖父)란 말은 교회에서 하나님을 지칭하는 말로서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습니다. 그러므로 참부모라는 말은 그렇게 생소한 것이 아닙니다.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계획에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도록 예정되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타락되자 하나님은 예수를 인류의 참부모로 작정하셨습니다. 그가 십자가에 못박히자 하나님은 또다시 메시아를 약속하셨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오십니다. 그는 하나님의 이상대로 새로운 하나님의 가족을 탄생시킬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를 모실 때 우리는 모두가 참 형제자매들이 될 것입니다.

문 : 영적으로 거듭난 후에 자녀들이 육신의 부모와 가지는 관계와 의무는 어떻게 됩니까?

그의 혈통상의 부모는 분명히 그의 부모로 남게 되고 가족관계도 영원히 변화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중생 이후 그는 하나님의 참가족으로 연결되고 그의 육신의 부모와 형제자매 그리고 친척들을 하나님의 가족으로 복귀시킬 책임을 갖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하나님과 영원한 관계를 맺게 하는 길입니다.

참가정과의 관계는 영원한 것이나 세속적 가정과의 관계는 일시적인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육적인 관계로 인연된 가족들을 달리 하나님 앞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지구상에서 인간이 궁극적으로 성취해야할 목표는 하나님의 참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휴식 시간, 인삼차 들여 왔음. 한담을 나눔)

F. 손탁 : 제가 한국 여행에서 또 하나 얻은 것이 있는데 그것은 인삼차를 좋아하게 된 것입니다. 한국을 방문하기 전에는 인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지금 아주 좋아하고 있습니다. 나는 한국에서 새로운 경험을 한 것입니다.

박보희 : 문선생님도 인삼차공장을 세우셨지만 당시엔 인삼 애호가가 아니셨습니다. 역시 나중에 꿀에 재운 인삼을 즐기시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 인삼정과를 정기적으로 복용하면 놀랄 정도의 활력을 얻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F. 손탁 : 문목사님의 건강의 근원이 바로 그것이군요.

박보회 : 예, 하나님께서 주신 힘과 인삼이 현재 이중으로 건강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주일 아침에 나는 여러 시간 신도들에게 설교를 하게 됩니다. 아침에 나는 이 인삼정과 한 뿌리만 먹어도 점심때까지 설교를 할 수가 있습니다. 전혀 피로와 허기를 느끼지 않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니일 A. 살로넨 : 우리가 한국에 갔을 때 일본의 인삼차 무역회사의 간부 한 사람이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 아래 우리는 두 가지의 종교가 필요합니다. 영인체(靈人體)를 위해서는 통일원리가 필요하고, 육신을 위해서는 인삼차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또 하나 인삼종교를 가져야 합니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일동 웃음)

F. 손탁 : 웃음에 대해서 문목사님께 경고를 드려야만 하겠습니다. 제가 역세뇌(逆洗腦)의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보스톤의 정신과 의사와 얘기를 나눈 일이 있는데, 그는 내게 통일교인이 성공적으로 세뇌되고 있는 증거는 그 사람의 유모어감각이 회복될 때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문목사님은 너무 웃지 마십시오. 웃으시면 스스로에게 역세뇌당하십니다. (웃음. 휴식 시간 끝)

문 : 교회가 성장되고 확대되어 점점 성공하게 되고, 개척시대가 지나게 되면 당신의 개척정신을 계속 유지하는 데 어떤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지 않습니까?

우리의 개척정신은 계속되고 생생하게 남아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달성될 때까지는 아무도 휴식하거나 긴장을 풀 수 없습니다. 기독교인이 되는 것만이 우리의 목표는 아닙니다.

나의 목표는 이 세상을 구원하는 것이지만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전영계(全靈界)를 해방시켜야 합니다.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고통중에 계신다고 설명한 최초의 교회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우리의 목표는 완전해방, 즉 하나님을 슬픔에서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부분적인 성공은 완전한 성공이 아닙니다. 우리의 목표는 쉽게 도달하거나 쉽게 만족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것입니다. 나는 언제나 교인들에게 `여러분이 알다시피 나는 30년을 넘게 고되게 일해 왔으니 이제는 은퇴하여 휴식하면서 즐길만도 하지 않으냐?´ 이렇게 반문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 자신은 이런 생각을 전혀 마음속에 품어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 하면 나는 언제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개척운동의 선두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실지로 나는 우리를 이단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을 책망해 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의 생활개념이 혁신적이기 때문에 그들의 눈에는 이단자로 보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해방시켜 드리려 합니다. 우리는 그들을 슬픔과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아픔으로부터 해방시켜 드리려 합니다. 이와 같은 말을 역사이래 누가 한 적이 있습니까? 우리는 말로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실지로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봉사하려는 나의 생각은 진정 혁명적입니다. 하나님은 웃을 줄도 아시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슬픔과 고통도 느끼실 줄 아신다는 것입니다. 그는 고통받는 인간을 바라보실 때면 가슴이 찢어지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느 부모들과 마찬가지로 자식의 고통을 멈추게 하고 싶으십니다. 자식들에게 행복을 주고 싶어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우편에서 영광 중에 계신다고들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 세상을 죄악에서 해방시키는 것뿐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을 고통과 슬픔으로부터 해방시키자'라고. 그러면 예수께서 '하나님, 레버런 문은 잘못됐습니다. 그를 쫓아 버리십시오. 우리는 그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는 신성 모독자(神性冒瀆者)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며, 누구든지 나를 통하지 않으면 당신께 갈 수 없습니다' 이렇게 말할 것 같습니까? 예수가 그의 사명을 완수하려는 나를 이렇게 비평할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 그를 축복해 주십시오. 그의 사명은 완성돼야 합니다. 그의 사명 완성이 곧 나의 사명 완성입니다. 그러므로 그의 성공은 나의 성공이며 하나님의 성공입니다. 하나님, 그를 도와 주십시오. 그에게 영감(靈感)을 주셔서 그가 생전에 할 수 있는 최선의 성공을 이루도록 하여 주십시오'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기독교의 정죄(定罪)의 개념은 크게 잘못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중심이시기 때문에 아무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이 뿌린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나쁜 씨를 뿌린 자는 죽어서 지옥에 갑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이 정죄해서 된 결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삶을 살고 행동한 자는 천국에 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중심이시기 때문에 인간이 지옥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을 보시게 되면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아픔을 느끼십니다. 더구나 그것을 보시고 즐거워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소망은 궁극적으로 지옥까지도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이 육신세계에서 우리는 활동을 통하여 큰 업적을 남기며 약진할 수 있습니다. 이곳 지상생활은 단 한 번밖에 없는 기회입니다. 이것은 영생(永生)의 기대(基臺)를 쌓는 기회입니다. 지상(地上)에서 백 년을 산다고 합시다. 지상에서의 백 년은 영원과 비교하면 단 일초의 순간(섬광) 보다 짧은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이 백 년을 기꺼이 투자해야 합니다. 일순간이라도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살지 마십시오. 일생을 사리사욕 없이 하나님을 위해 바친다면 보다 값진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천국에서의 영생을 보상해 주실 것입니다.

문 : 문목사님이 타계하신 후에 교회와 이 운동에 어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문목사님이 계시지 않게 될 때 어떻게 대처하리라 생각하십니까?

나는 이 땅에서 나의 개인적인 사명을 완수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 지상에 있거나 영계로 가거나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우리의 운동은 견고한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지상에서의 인간적인 입장 뿐이며, 영적으로는 이미 달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뿌리가 하나님과 영계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우리의 운동은 결코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없어도 계속될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를 지상(地上)에 실지로 이룰 것입니다.

문 : 통일교회가 다른교회들처럼 기성화되어 갈 때 어떠한 위험이 예견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곧 선임 기득권자(先任 旣得勸者)들이 주도권을 잡은 다음에 절대지배욕을 가지고 판을 치려들지나 않을지 말입니다.

그것이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근본적으로 다른 점입니다. 우리들의 운동은 통일하고자 하는 것이지 하나의 교파가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 운동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위에 세워질 때까지 혁명적인 정열과 개척정신으로 계속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6천 년 역사(성서적으로)에서 받아오신 고통에서 벗어나 기쁨과 안식을 누릴 수 있는 때까지 결코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제도적으로 확립된 교회가 되고자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참모습이며, 이 운동이 더 이상 필요가 없을 때까지 우리는 쉬지 않을 것입니다.

문 : 문목사님의 계획한 일들이 성공적인 단계에 올라섰다고 느끼십니까? 아니면 앞으로의 계획에 수정을 가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까지의 매번 계획하신 대로 맞아 왔는지요?

우리의 기본계획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리고 설정한 목표는 매번 달성되었습니다. 나는 우리가 계획했던 목표는 지금까지 모두 달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미국 방문은 분명히 계획된 것이며, 그후 3년 반 동안의 일도 또한 계획된 것입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물론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도 계획된 것이며, 현재 시작된 1977∼78년 2년 간의 미국 전역 순회강연도 역시 예정된 것입니다.

문 : 내가 '통일원리'에 대해서 알기로는 처음에는 구전(口傳)에 의해 전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초창기의 신도들은 원리를 설교의 형식으로 들었다고 제게 말해 주었고, 그후 부산시절에 비로소 원리는 집필되었다고 들었습니다. 현재의 '원리강론'은 초기의 것과는 달리 매우 세밀하고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현재의 '원리강론'에 어떤 변경이나 다듬고 추가하거나 삭제할 내용이 있다고 보십니까? 이 형태로서 확정된것입니까?

통일원리에서 표현하는 부분적인 사항이 많이 새롭게 시도될 것입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계시의 기본적인 내용은 조금도 변경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창조원리''타락론''메시아의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 등에서 보이는 중심 사상은 결코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철학의 어떤 개념이나 사상을 표현하는 데는 어려움이 따르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상당히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게 될 나의 과제중의 과제는 다시 한 번 내 자신이 '원리강론'을 다듬어서 역사 앞에 내놓는 일입니다. 이 과제는 완성되어야 할 일로 남아 있습니다.

'통일원리'는 그것에 대해 협의를 하거나,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바뀌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일은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또한 아직도 발표하지 못한 상당부문의 진리가 남아 있습니다. 나는 이미 그러한 계시를 받고 있으나 미래에 공표(公表)하고자 일부러 보류하고 있습니다.

문 : 문목사님은 아직도 더 밝히실 미래의 계시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통일원리는 하나의 철학도 아니고 학설도 아니고 말 그 자체처럼 하나님의 원리(Divine Principle)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불변의 진리입니다. 한번 그 진리가 밝혀지면 그 원리대로 살아야 하고, 그 원리하에서 행동하여야 합니다. 적어도 그 원리의 성취를 위한 기대(基臺)가 조성되어져야 합니다. 그러면 사탄이 침범하지 못합니다.

한 사람이 진리와 완전히 일체가 되었을 때 사탄은 그를 하나님으로부터 데려가지 못합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진리를 중심하고 완전히 하나되었더라면 사탄이 침범할 여지가 없었을 것입니다.

진리는 실체화(實體化)되어야 합니다. 진리는 살아 있는 인간 속에서 존속되고 완성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진리는 사탄에게 빼앗기고 잘못 이용될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모든 조건이 조성되고 진리가 어떤 선까지 실체적으로 구현될 때까지는 새로운 진리를 밝히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어떤 면에서 통일원리는 내 생애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나 자신의 생활 경험입니다. 이 통일원리는 내 속에 있고 나는 통일원리 속에 있습니다.

문 : 통일교회 밖의 세상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모든 신도들이 개인으로서의 문목사님을 숭배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통일교인들에게 그점에 대해 물었을 때, 그들의 진술과 방향은 통일원리에 입각한 것이라고들 합니다. 문목사님은 사람들의 충성이 원리에 대한 것이라는 데 동의 하시겠습니까? 문목사님은 원리를 밝혀 내신 분이고, 발표한 분이고 또 원리의 근원이기 때문에, 문목사님과 원리는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 되겠습니까?

그 질문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내가 단지 진리의 발표자이고 그 전달자일 뿐이라고 말하지만, 나는 진리대로 살고 있으며 그것을 구현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나와 나의 행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원리를 통하는 것 뿐입니다. 통일원리를 알고 연구함으로써만이 나를 이해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 신도들이 원리를 연구하면 할수록 나를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나에게 좀 더 충성스럽게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 둘은 하나요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 안에서도 하나님을 백 퍼센트 이해하는 사람이 아직 아무도 없습니다.

문 : 문목사님은 자주 권위주의자, 나아가서는 독재주의자 그리고 군대식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데, 권위에 대한 문목사님 개인의 정의는 어떤 것이며, 그것을 어떻게 나타내시는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교회 신도들과의 관계에서 문목사님 개인의 권위를 어떻게 표현해 주시겠습니까?

사실상 통일원리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은 그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권위란 단지 외형(外形)에 불과합니다. 사람들은 한 번 힐끔 보고 나서 내가 권위주의자라고 말들을 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그러면 하나님에 대해서도 독재자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는 보고해야 할 의회도 없고 또한 선출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독재자라고 부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는 사랑의 원천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어떤 권위보다도 강합니다. 그러므로 세상 사람들이 나의 권위만을 볼 때는 나를 독재자로 간주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전적으로 핵심을 모릅니다. 나는 신도들의 아버지와 같은 입장입니다. 부모는 자식들을 사랑하지 지배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통일교회에서 사랑의 영적인 특성, 즉 하나님의 사랑을 빼어버린다면 통일교회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문 : 많은 세상 사람들과 언론이 어찌하여 통일교회의 영적인 측면과 문목사님의 천성(天性)중 영적인 면을 간과(看過)한다고 보십니까?

그들은 그 면을 보기를 고의적으로 거부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바로 그러한 점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들은 벌써 자신이 결론을 내리고 있고, 그 결론을 뒷받침할 증거만을 찾으려고 애쓰는 것 같이 생각됩니다.

그러나 우리를 가깝게 알고 있는 사람은 우리 교회에 무한한 결속과 따뜻한 우애와 사랑이 있음을 보고,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어 나를 통하여 발산되고 있음을 압니다.

우리는 언제나 공격을 받아왔으나 항상 승리하고 성공하였습니다. 맞으면서도 얻으니 '원리'는 놀라운 것입니다. 1976년에 전세계는 나에게 반대하는 태세를 취했습니다. 모든 나라에서 우리에 대한 논쟁이 있었습니다. 오히려 나는 그것을 더욱 촉진시키기 위해 120개 국에 선교사를 보냈습니다. 그들로 하여금 세계적인 박해를 끌어들이는 피뢰침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박해가 크면 클수록 사탄세계는 더욱 빨리 힘을 잃게 됩니다. 이것이 하늘적인 전략입니다.

누가 이 전략을 알겠습니까? 그러나 진정 통일교회와 나를 이해할 때가 올 것입니다. 진리가 알려지고 사랑의 메시지가 가르쳐질 때가 올 것입니다. 그날에 그들의 후회는 클 것입니다.

문 : 이제까지 공격을 받으시는 방식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문목사님 자신은 반격하지 않는다고 말씀하고 계시지만, 재미있는 일은 외부사람들은 그 반대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통일교회가 세력이 커지면 문목사님이 신도들에게 군대와 같은 방식을 취하게 해서 총을 메고 나가라고 명령하지 않을까 상상하면서 그 세력이 커지는 것을 매우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폭력이나 완력을 쓰리라는 사람들의 생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의 원칙은 절대로 먼저 공격하지 않습니다. 악마와 사탄은 언제나 상대방에 대해 먼저 공격을 가하고 파괴하려고 애씁니다. 그러나 하늘편에서는 자신을 방어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나는 우리의 운동이 근본적으로 비폭력적이고 비군사적인 것임을 가르칩니다. 우리는 최상의 무기인 진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위대한 목표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마음이 하나님의 심정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진리는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사람은 그의 행동의 동기가 되는 마음이 변화하면 모든 행동과 계획이 전부 변화됩니다. 우리가 악의 세계를 하나님이 주신 말씀으로써 감화시켜 나가는 기본방법이 그것입니다. 우리는 사랑에 의한 정복자이며 진리에 의한 정복자이지, 폭력이나 무기에 의한 정복자가 아닙니다.

지금 제3차 세계대전의 위협이 세계 도처에 도사리고 있는 이 때, 어떤 열전이 있을지 없을지의 문제는 인간의 책임에 달려 있습니다.

전쟁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더라도 세계에는 적대적인 양진영(兩陣營)이 있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사탄편을 대표하는 공산진영과 하늘편을 대표하는 민주진영이 대치(對峙)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이 세계를 폭력으로 정복하려 하나, 하나님은 사랑으로 이 세계를 소유하시려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랑의 실체가 되어야 합니다.

문 : 언론들이 빈번히 비난하는 점은 신도들이 경제활동에서 통일교인이 아닌 것처럼 속임수를 쓰고, 교회가 전위단체(front organization)를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이를 묵과할 것인지, 그리고 교회의 활동을 숨길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는 원리적 입장으로서 정직과 순결과 희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첫째로 하나님 앞에서의 인간은 정직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거짓됨이 하나님과 인간의 분리를 가져온다고 통일원리는 가르칩니다. 우리 신도들이 좀 더 심한 박해를 받는다 하더라도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절로서 임해야 하며, 우선 자신이 통일교도임을 사람들에게 밝힐 것을 강조합니다. 통일교회 신도들은 통일교회의 일원이며, 레버런 문을 따르는 자라고 말해야 합니다. 만일 그렇게 말할 용기가 없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우리에게 필요가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닥쳐올 보다 큰 고난이 두려워 자기 신분을 말할 수 없는 사람은 박해로 인하여 돌아오는 모든 축복을 놓치는 것입니다. 어떤 지역의 지도자들이 일시적인 수단으로 숨기고 있는지 모르지만, 나쁜 동기에서 그렇게 한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나는 고난에 직면해서 그러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지만 그러한 행동은 칭찬하지 않습니다.

전위조직(front organization)이라는 말은 우리가 만들어낸 것이 아닙니다. 매스콤들이 만들어낸 말입니다. 우리는 많은 기구를 가지고 있지만 전위조직이라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들은 각기 여러가지 방법으로 인류에게 봉사하기에 합당한 목적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국제문화재단'을 갖고 있으며, 그밖에도 의료봉사팀과 병원 그리고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평화교수아카데미'도 설립 지원하고 있습니다. 성취해야 할 필요한 일들이 있기 때문에 많은 기구들이 존재합니다. 각 단체마다 각기 다른 기능과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의 운동은 세계의 현실문제를 다룹니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모든 인간의 요구가 있는 곳에서 봉사하기를 원합니다. 결국 우리의 목표는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으로부터 결코 도피하려 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운동은 실천의 운동이지 관념적인 운동만은 아닙니다.

문 : 문목사님은 대중에게 하는 말과 추종자들에게 사적(私的)으로 가르치는 것이 다르다고 해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즉 사석(私席)에서는 제자들에게 좀더 다르고 강한 교리를 가르치고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어디에 근거하고 있는지요?

나는 결코 대중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타협이 없습니다. 역사상의 모든 예언자들은 대담하게 계시의 내용을 밝혔으며, 나도 그렇게 합니다. 사실 양키 스타디움 집회나 워싱턴 모뉴먼트 집회뿐만 아니라 신도들에게 하는 대중 설교에서(당신처럼 누구라도 들으러올 수 있음) 나는 자주 허심탄회하게 말합니다. 때로는 강경한 어조로 설교합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설교가 기억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외교관들처럼 원만하게 얘기하지 않습니다. 나는 또한 국민들의 환심을 사려는 정치가들처럼 얘기하지도 않습니다. 역사가 나를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 하는 점이 나에게는 가장 중요합니다.

나는 현재의 인기를 쫓아다니지 않습니다. 내게는 오늘날 미국 국민들에게 인기를 얻느냐 못얻느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지시한대로 말하는 것 뿐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사람들의 필요성에 의해서나 또한 듣는 이의 수준에 맞춰 말하기도 하지만 거기에 비밀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때때로 나는 어떤 일들을 신도들에게나 심지어 지도자들에게까지도 말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뭔가 비밀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단지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각자가 통일원리를 이해하는 정도엔 차이가 있습니다. 사도바울도 개종자들에게는 영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딱딱한 음식 대신에 우유를 먹어야 할 때가 있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누구라도 듣는 사람의 수준에 맞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운동은 비밀로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과거의 기록이 그러한 점을 훌륭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내가 지난 몇년 간 무엇을 했으며, 통일교회가 한국, 미국, 일본에서 무엇을 했습니까? 그것이 바로 증거입니다. 우리가 해온 일은 국가나 인류, 즉 다른 사람을 위해서 우리 자신을 희생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첫번째 사명은 진리를 전파하고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심정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정부를 전복시킨다거나 은행을 털려고 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문 : 오, 아닙니다. 그러나 문목사님께서 존재한다는 데 대한 두려움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 이유를 찾아내기가 힘듭니다.

아마도 그런 느낌은 우리가 큰 능력을 소유하고 있고, 많은 성공을 거두고 있는 데서 오지 않나 봅니다. 이곳 미국인들은 일찌기 동양에서 온 사람이 갑자기 유명해지거나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몇년 전만 해도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을 들어보지 못했지만 지금은 레버런 문이 어디에서나 유명합니다. 그들은 우리의 풍부한 재력과 발전, 확장에 대해서 듣고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어떤 절대적인 헌신이 업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상상조차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된 데에는 필경 어떠한 음모가 있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이같은 일들이 인간적인 것으로 가능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분명히 당신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 모든 성공적인 업적은 땀과 눈물겨운 고난을 극복함으로써만 이뤄지는 것입니다. 당신은 우리들의 전례없는 헌신을 목격한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알게 될 때 많은 불가능한 일들이 가능하게 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매일매일이 이러한 기적으로 연속됩니다.

문 : 지금 통일교회를 괴롭히는 일 중의 하나는 미국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한국과 박대통령정부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입니다. 한국에서는 박대통령이 이끄는 정권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투옥된 목사와 지도층 인사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계신지, 그리고 이 점에 대한 문목사님의 견해는 무엇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박대통령정부와 통일교회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가정(假定)은 전적으로 사실이 아닙니다. 게다가 한국정부는 우리 교회에 어떠한 특전도 베풀지 않았습니다. 사실 수십 년 동안 나는 한국정부의 몰이해로 인하여 많은 고난과 시련을 당했습니다. 현정부(박대통령 정부)도 또한 통일교회에 많은 어려움을 주었고, 다시 고난을 주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국정부와 통일교회와의 특별한 관계란 터무니없는 낭설(浪說)입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종교적 양심이 지시하는 일들입니다. 우리는 공산주의를 인류의 적이요, 하나님의 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대항하여 강력히 싸우고 있으며, 공산주의와 대항하는 강력한 반공정부를 지지 합니다. 우리는 남한을 침략하려는 북괴를 지지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한국정부는 어떠한 배려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정부와 우리의 신념 사이에는 공산주의에 대한 일치된 견해가 있습니다. 나는 북한에 있을 때에도 역시 공산주의를 반대했습니다. 그러한 나의 종교적인 입장 때문에 이북 공산정권은 나를 거의 3년 동안이나 그곳에서 가장 나쁜 감옥(역자주:흥남감옥)에 투옥시켰습니다. 그때 하나님만이 나를 보호해 주셨습니다.

뉴스위크지와의 인터뷰 때에도 나는 '박정희 대통령은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것이고, 나는 종교지도자로서 나의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정치범들의 상당수가 목사들이거나 종교지도자들이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과거부터 한국정부는 기독교인이건 불교신자이건 유교 신자이건 고의로 또는 직접적으로 종교의 자유를 박탈하거나 압박한 적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정부는 정부를 전복하려는 음모나 위협에는 매우 강력히 반응을 보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정부의 입장을 반대하거나 괴롭히려는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정부의 정책과는 먼 거리에 있습니다. 아직도 정부가 통일교회를 괴롭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계 선교를 위하여 한국통일교인 지도자들이 해외에 파견되는 일이 매우 어려우며, 한국에 있는 우리 단체들이 인가를 얻는 일 등이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나에 관한 한 직접적인 종교박해는 없습니다. 만일 한국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다면 즉각적으로 한국정부에 대항하여 거리낌없이 얘기했을 것입니다. 나는 이러한 것 또는 전적인 인권 모독을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문 : 물론 이 점에서 모호한 문제가 야기(惹起)됩니다. 종교인들은 그들이 시민의 자유를 위해서 투쟁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한심한 것은 미국인들의 인권에 대한 관점입니다. 소련의 철의 장막과 체코, 헝가리, 폴란드 등에서 침해당하고 있는 수많은 인권이 있으며, 또 현재 중공에서는 수억의 인권이 짓밟히고 있습니다. 수십억의 인권이 침해당하고 있는데 미국인들은 어째서 이같은 인권모독에 대해서는 거론하지 못하고 한국에서 벌어진 몇몇 경우들을 과장하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을까요?

어떤 인권침해도 묵과해선 안 되지만 제재하는 데 있어 어떤 차별이 있어서도 안 되는 겁니다. 정의에 대한 하나의 원칙적인 기준이 누구에게나, 어느 국가에나 똑같이 적용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한가지 원칙을 놓고 볼 때 인간의 권리에 진심으로 관여하는 사람은 불가피하게 공산주의의 절대적인 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보다 더 기본인권을 탄압하는 자는 인류역사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는 인권을 보호하고자 하는 일의 가장 선두에 선 투쟁자입니다. 그러므로 정부가 약해져서 북한공산당의 침략을 받게 되는 것을 묵과할 수 없습니다. 북한공산당 앞에 5천만 한국 국민의 인권은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국정부의 강한 반공정책을 침식하는 어떤 운동이나 캠페인은 결과적으로 북한의 침략으로 인한 남한인의 전멸을 초래하게 될것입니다. 우리들은 공산주의자들 앞에 천진한 먹이가 되어 수천만의 무고한 백성을 공산주의자들에게 넘겨줘서는 안 됩니다.

카터행정부가 인권에 대해 강력하게 부르짖고 있는 것은 매우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나는 그것을 환영하지만 카터행정부는 인권운동을 위하여 전세계에 적용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같은 기준을 한국에도 적용하고 다른 나라에도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의 매스콤 때문에 한국인은 모두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매스콤은 한국인의 뇌물 수수사건 등을 폭로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박정희대통령까지도 의혹의 대상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정말 한국정부가 불법적인 행동을 저질렀는지는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내가 묻고 싶은 것은 왜 언론은 한국에 대해서만 비난하느냐는 것입니다. 어째서 소련의 인권유린이나 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의 암약에 대해서는 한마디의 비난도 없습니까? 그러면서 미국의 가장 가까운 우방인 한국이, 그것도 필사적으로 생존하려고 애쓰는 한국이 '속죄의 양'으로 희생되어야 합니까? 내가 진정으로 염려하는 것은 이같은 차별적인 정죄(定罪)가 한국을 또 하나의 월남이 되게 하지나 않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만약 한국이 적화된다면 그다음은 어느 나라가 될까요? 미국도 그 서열에서 멀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박대통령을 한번도 만난 적이 없어서 개인적인 감정을 갖고 있지 않으며, 우호적인 관계도 전혀 없습니다. 그럼에도 나는 원칙적으로 강력한 정부와 방위력과 철저한 반공정책을 지지합니다.

문 : 통일교회에 대한 종교적인 비판은 통일원리가 예수님의 부활을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사건으로 강조하지 않으며, 그 사실이 문목사님을 이단자라고 부르는 중요한 이유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의 부활의 의의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통일교회는 다른 견지에서 부활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부활의 한 과정이므로 우리는 부활을 복귀와 구원의 한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의 진정한 부활은 심정의 부활이며,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완전한 관계에 복귀시키는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류의 부활을 고대하고 계십니다. 이것이 진정한 하나님의 목표이며. 모든 역사 속에서 일어날 가장 위대한 사건이 될 것입니다. 나는 완전한 구원을 이루는 것으로서의 개개인과 모든 국가와 전 세계의 부활을 강조합니다.

부활은 복귀와 동의어(同義語)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영육 아우른 복귀를 추구합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진정으로 부활된 세계를 의미합니다. 그 세계에서는 영원을 위한 영적인 완성이 개인, 가정, 종족, 사회, 국가 그리고 세계가 부활됨으로써 이뤄집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부활될 것입니다.

우리가 모두 부활되어 천국에 들어갈 때는 영광의 날이 될 것입니다. 예수는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생명을 부활시키는 원천이 될 것입니다.

문 : 이 운동 속에서의 생활은 현재 그 형태가 변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으며, 그리고 지난 역사를 통해 볼 때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되어 왔습니다. 당신은 이 운동 속에서의 생활, 그 조직과 사명에 변화가 오리라고 보십니까? 현재도 변하고 있습니까? 내적인 구성에 대한 미래상은 현재 어떻게 발전하고 있습니까?

나는 우리 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외적인 모습이나, 조직에 있어서나 또는 우리의 삶의 모습에 어떠한 중대한 변화가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운동은 항상 천국구성의 기본단위로서 가정을 중요시해 왔습니다. 가정에 대한 강조는 언제나 같습니다. 보다 많은 결혼축복이 이루어지고 더 많은 자녀들이 태어날 것이며, 수많은 축복가정이 생겨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들은 현재의 종교적인 집단의 유형에서 가정 단위의 공동체를 이루게 됩니다. 가정은 언제나 행복의 기본단위이며 지상과 천상에 세워질 하나님 나라의 초석이 되는 것입니다.

문 :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 더 많은 결혼축복으로 인하여 가정과 자녀들의 수가 늘어나면 지금처럼 모든 사람이 함께 단체생활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의 생활방식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과 같은 단체적 경제활동과 가정생활은 양립할 수가 없을 것이니까요.

현재는 안정이 없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 점차적으로 생활의 안정을 꾀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 기업체와 사업체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차 우리는 많은 수의 가정을 형성하고, 자녀를 융성케 하고 자녀를 교육할 수 있는 교육기관도 세울 예정입니다. 우리의 사업은 더 확장될 것이며, 조직도 커갈 것입니다.

나는 여러 곳에 이상적인 도시와 마을을 세울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경제적으로 상부상조하여 생산하고 일하는 사회를 건설할 것입니다. 그 분위기는 외부세계와는 다를 것입니다. 돈이 중요한 목적이 아니지만, 그와 같은 사업체들을 세움으로써 우리 통일교인들은 하나님에 대한 책임과 다른 사람에 대한 봉사를 함께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문 : 마지막 한 가지 질문은, 나는 미국인이고 당신은 한국인인데 많은 사람들이 당신이 미국에 온 이유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미국을 어떻게 보십니까?

섭리로 보아 미국은 기독교 국가의 모델이며, 제 2이스라엘의 위치에 있습니다. 미국이 상속받은 최대의 유산은 기독교정신입니다. 이것은 미국이 갖고 있는 힘의 배경이 되고 있음에 틀림이 없습니다. 끝날에 미국이 이 유산을 잃게 되면 미국의 위대함과 참된 가치를 잃게 될 것입니다. 기독교정신을 배경으로 미국의 민주주의는 지탱해 왔고 번영해 왔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기독정신이 없어진다면, 미국은 세속화되며 황폐해질 것입니다. 기독교인과 유대교인, 흑인과 백인, 부자와 가난한 사람 사이에 분열이 극심할 것이며, 그밖의 잠재적인 위험들이 폭발될 것입니다.

요약해서 말하면, 하나님은 지상에 천국을 건설하는데 있어 봉사할 주역으로서 미국을 선택하셨습니다. 미국은 이러한 사명을 다하기 위한 챔피언의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기독교정신은 그 토대가 무너지고 있으며 세속적인 물결이 일고 있어, 어떠한 중대한 정신적 변화나 개혁이 없이는 미국이 그 사명을 완수할 길이 없습니다.

나는 미국이 이러한 사명을 완수하게 하기 위하여 이곳에 왔습니다. 나는 이 나라의 메마른 심령에 새로운 불을 붙여 잃어가는 기독정신을 부흥시키는 기독교혁명을 일으키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맡겨 주신 사명을 완수하도록 인도할 것입니다.

현재 미국의 도덕적인 타락은 가정과 청소년들을 구제불능한 위치로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어떤 새로운 원칙에 의한 청소년운동이 일어나지 않고서는 미국의 장래가 매우 암담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통일교회에 의해서 미국 청소년들의 새로운 정신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세계 앞에 영향력 있는 이 미국에서 통일교회의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됨으로 인하여, 세계의 다른 국가에도 쉽게 당신의 뜻이 퍼져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미국에 오게 된 이유입니다.

나는 1971년 12월 18일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 그날이 바로 우리의 운동을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전개하기 시작한 날이기도 합니다. 그 이후 우리는 짧은 기간 동안에 자신도 놀랄 정도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이 일을 했습니까? 그것은 나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영어도 모르는 내가 이 나라에 와서 이러한 성과를 거둔다고 하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능력 때문입니다.

나는 한 가지 소원이 있습니다. 내가 이 곳에 온 진정한 목적을 미국 사람들이 깨닫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온 이유를 깨닫는 날, 그날이 진정한 미국의 희망의 날이 될 것입니다. 나는 내 개인의 뜻으로 이 곳에 온 것이 아니고, 나 자신의 메시지를 가지고 온 것도 아닙니다. 나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 운동이 비록 한국에서 출발되었지만 한국이 중심지가 아니며, 일본도 중심지가 될 수 없습니다. 미국이 하나님의 섭리를 전체적인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중심지입니다. 당신은 내 말을 수긍할 수 있습니까?

문 : 지금까지 사람들은 눈이 어두워 지도자를 몰라보고 배척해 왔습니다. 그런데 문목사님은 어떠한 이유로써 미국이 호응해 주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신문과 매스 미디어들이 영향력을 미치게 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긴 안목에서는 지식층과 연구기관, 교수와 학생들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 분야의 개척에 더 많은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학생운동과 교수들의 협의회를 결성하여 활동을 시작했으며, 일간신문을 하나 창간했습니다.

우리는 수년 내에 미국사회의 존경을 얻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자신을 자랑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이 국가와 백성을 감화시켜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미국 사회의 존경을 받으려는 것입니다. 나는 실지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나의 마지막 희망은 이 국가가 진실로 하나님 앞에 나오게 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한 나라가 서게 되면, 그것은 전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되는 동기가 됩니다. 무지와 오해 때문에 미국이 나를 임의로 대하고 있으나 내 마음속에 적의(敵意)가 전혀 없습니다. 어찌하여 이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지 나는 알고 있으며, 이것을 하나님의 계획의 한 부분으로 보고 있습니다. 나는 미국과 전 세계에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러 왔으며 그 선언이 빨리 퍼져 나가야 합니다.

매스컴의 사고방식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될 때에야 '한국에서 온 한 종교인이 자기가 하나님을 위해 일한다고 주장하며, 그 메시지를 미국에 전파하려고 애쓰고 있다' 이렇게 짤막판 한마디를 보도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그러나 소수의 사람들이 나를 반대하고 나쁜 소문을 퍼뜨리니까 언론은 신이 나서 가공할 비난의 소리를 마구 보도합니다. 이것이 언론의 심리입니다. 이것 때문에 긍정적으로건 부정적으로건 나는 순식간에 미국 사회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적어도 나는 미국의 관심을 모을 수 있게 됐습니다. 곧 미국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리인 새로운 계시를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내가 가장 두려워 한 것은 미국인이 나에 대하여 무관심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인은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나는 미국인에게 진리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나의 사명은 우주적인 것입니다. 나의 관심은 현세(現世) 혹은 후세(後世)의 모든 인류에게 있습니다. 나의 사명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일관(一貫)하고 있으며, 전인류를 망라합니다.

내가 죽기 전에 나는 전세계가 나를 알고, 내 말을 듣고 이해할 수 있는 한 때를 맞기 위한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이 말씀은 전 우주적으로 선포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내 자신이 온 세계로 다니며 설교해야 하는 이유이고, 통일교회의 전도사를 전세계에 파견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이것이 하늘의 전략이지만 아무도 이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내가 미친 사람이라고 합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했고 자신을 우주사적인 천국복귀운동에 바치려고 지원했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행운의 때를 맞았습니다. 이같은 특수한 기회는 역사 속에 단 한 번밖에는 오직 않으며, 바로 지금 이곳 미국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인류를 위한 하나의 비상사태입니다.

오늘날의 미국은 세계의 축소판입니다. 미국의 운명은 세계의 운명과 하나님의 섭리를 좌우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나라에서 펼치고자 하는 확실한 계획을 세우고 계십니다. 나는 양키 스타디움 집회에서 '만일 여러분 가정에 질병이 발생하면 외부에서 의사를 데려올 필요가 없겠습니까? 만일 여러분의 집에 불이 나면 외부에서 소방수를 데려올 필요가 없겠습니까? 하나님은 나에게 의사와 소방수의 책임을 맡겨 미국에 보내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1976년 9월 18일 워싱턴 모뉴먼트대회에서도 나는 선언했습니다. '하나님은 이 나라에 새로운 계시를 전하기 위해 나를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미국의 미래의 지도자가 될 젊은이들을 당신에게로 인도하라고 나를 부르셨습니다'라고.

나는 어떤 미국의 종교지도자가 이같이 대담한 설교를 하는 것을 들어 보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한국에서 온 사람이 이와 같은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나는 나를 위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영광을 추구하지도 않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고 있으며, 그가 명령하려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말한 한마디 한마디는 진실로 예언인 것입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말해야만 합니다. 나는 한국인이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어떠한 미국 사람보다도 미국정신의 정수(精髓)를 바로 드러내는 가장 훌륭한 미국인인 것입니다. 이 정신이 이 땅에 퍼지면 미국은 잘살게 되고 번영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갑자기 이곳 미국에 나타나셨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그가 무슨 말을 하시겠습니까?

'모든 일을 잘하고 있구나, 나는 만족한다. 이 일을 계속하라'고 말씀하실까요? 대답은 '노'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정신적, 도덕적인 고민으로 가득차 있음을 알 수 있고, 만일 현재의 상태대로 내버려둔다면 미국은 천벌을 면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너무 늦기 전에 누군가가 하나님의 뜻을 전달해야 합니다. 나는 경고와 선언을 가지고 미국에 왔습니다. 현재의 많은 사람들은 나의 이러한 말을 비웃겠으나 역사는 결코 나를 비웃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 하면 내가 하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지상인에게 있어 영계(靈界)는 미궁(迷宮)입니다. 그 세계를 찾아가는 길은 참으로 미로(迷路)입니다. 혼자서 영계의 정확한 통로를 찾는 것은 인가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인도해 줄 지도자를 찾지 못하고, 누가 길을 닦아주지 않는 한 자신의 목적지를 발견하지 못합니다. 통일교인들은 가장 운이 좋은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앞길을 인도해 줄 영적인 등불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영계가 있는 것을 알아요?「예」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는 사람. 그리고 확실히 아는 것보다 체험한 사람. (여러 사람 손들자) 우와! (웃음)

인간들이 종교를 떠나게 되는 원인

여러분들은 영계에 대해서 상당히 궁금할 거예요. 지금 세계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는데, 그 종교들이 가는 길은 영계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영생하는 세계, 영원히 사는 세계, 즉 하나님과 같이 사는 세계를 찾아 가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종교의 목적지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개략적인 관념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종교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점점점점 탈락돼 가지고 '종교는 약자들이 믿는 것이다. 우리 인간에게 필요 없는 것이다. 그건 도의적인 하나의 표상으로서 인간들이 조작해 놓은 것이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종교의 중심이 되는 기독교만 보더라도…. 미국이 전세계 기독교 국가의 대표국인데, 그러한 미국의 가정에서 자란 여러분들이 기독교를 믿던 사람들이 전부 다 종교를 떠나 가지고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살면서 돌아다니다가 갈 데가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여기에 또다시 들어왔다구요. (웃음) 여기서 이렇게 빙빙 돌다가 또 나갈지도 모르지!「노」'노' 하는 사람이 몇 사람 없다구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이 기독교를 믿다가, 세계의 중심이요 모든 이상의 중심이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이 계시는 영계를 중심삼고 이상을 그리던 그러한 기독교에 있다가 왜 나오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첫째 원인은 무엇이냐? 영계가 있는 것을 확실히 몰랐다는 거예요. 인간은 비교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지능을 가진 비교의 능력이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좋은 곳이 있으면 나쁜 것을 버리고 그곳에 가게 되어 있고, 보다 차원 높고 가치 있는 곳이 있으면 그곳에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여러분들, 그래요?「예」남자보다 여자가 그렇겠지요, 아마. (웃음) 남자도 그래요, 남자도?「예」이거 뭐 마찬가지라구요. 그다음엔 하나님을 몰랐다 이거예요.

그다음 세째 원인은 영계의 중심이 되고, 하나님의 중심이 되는 사랑으로서 엮어지는 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이 세 가지를 몰랐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알더라도 그것이 무미건조하고, 인간세계와 다름없고,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주관받기 때문에 기분 나쁘다는 것만 알았지, 사랑을 중심삼은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영과 육이 하나될 수 있는 근본은 하나님의 사랑

자, 사랑이 있는 곳에서는 올라가도 좋고, 내려가도 좋고, 가운데 있어도 좋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자기보다 높다고 해서 싫어하고, 사랑하는 아내가 자기보다 낮다고 해서 그걸 미워하나요? 하나예요, 하나. 하나가 되면 마음대로 낮은 데서 높은 데로 올라갈 수도 있고, 높은 데서 낮은 데로 내려올 수도 있고, 중간에 있을 수도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여기는 제재가 없습니다. 그래요?「예」

지금 세상에서는 '이 세계는 하나의 세계이어야 되겠다. 통일의 세계이어야 되겠다. 평화의 세계이어야 되겠다' 이런 말들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 하나되는 데는 힘을 주면서 '야아-' 하면 '야아-' 이래 가지고, 힘으로 하나 만들 것이냐? 아니면 무슨 조직력을 가져 가지고, 요즈음은 무슨 조직사회니까, 강력한 조직력으로 하나 만들 것이냐? 그다음엔 어떠한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 것이냐? 그럴 수 있는 일면은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우리의 본성으로서, 몸과 마음이 전부 다 환영을 해 가지고 '이것이 아니면 안 되겠다' 하는 그런 것은 절대 못 된다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이것이 좋다. 이러한 것은 내가 바라는 것이다. 이것은 영원한 이상의 기준으로 내가 모시고 살 수 있다'고 할 수 있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건 돈도 안 되고, 지식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될 수 있는 근본이 무엇이냐?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동서양은 물론이고, 황인종이나 백인종이나 흑인종이나, 어느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 외에는 없다는 것이 최후의 결론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내 몸과 마음이 친해져서 하나되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것은…. 돈을 보고 몸과 마음이 좋아해요? 그것은 영원히 좋아할 수 없다구요.

우리의 오관이 전부 다 집중해 가지고 하나로 딱 뭉쳐져 가지고 웃고 춤을 출 수 있는 것은 참된 사랑의 이상경 외에는 없다는 결론입니다. 그것을 그 누가 부정해요? 부정하면 그건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과 육이, 우리의 마음과 몸이 모두 하나될 수 있고, 같이 공명할 수 있는 것은 참된 사랑의 경지 외에는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마음과 영의 차이점

영계와 육계, 영적인 존재와 육적인 존재도 마찬가지예요. 여기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이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이 중심으로 안 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지만 그건 다르다구요. 그건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마음과 영계는 다르다구요. 영계와 육계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겁니다. 따라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이 개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개재하지 않고는 영계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라는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양심이 있지요? 양심과 영계는 어떻게 달라요? 여러분들은 마음과 몸이 있지요? 마음과 영계는 어떻게 다르냐 이거예요? 무엇이 달라요? '내 마음도 영이지 뭐야?'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혼동하고 있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마음은 영계가 아니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마음은 영적 세계와 관계를 맺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말하자면, 뼈 없는 사람과 같은 것이 타락한 인간들의 마음입니다. 뼈다귀 없는 사람과 같은 것이 타락한 인간들의 마음이라고 생각하면 실감이 난다구요. 뼈 없는 사람과 같은 형태가 타락한 인간들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영인체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영인체도 몸뚱이가 있고,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영인체도 마음이 있고, 몸뚱이가 있는데 영인체의 마음과 같은 것이 영적 세계예요.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지 않고는 영인체의 마음과 같은 것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과 마음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마음은 하나님과 관계없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떠난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관계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마음이 이랬다저랬다 변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럽니다」공산당들도 의식이, 마음이 변하기 때문에 그 의식혁명도 전부 다 변하기 쉽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종교니 뭣이니 전부 다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영적 세계, 영적 관계, 영적 존재는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건 영원히 하나의 목표를 세워 가지고 꾸준히 간다는 겁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하나님편에 서 있기 때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음은 인간 내에 속해 있다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는 인간 내에 속해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원리를 배워서 알겠지만 생심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생심이라는 것은 마음하고 영하고 합쳐져서 새로이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움직이는 존재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의 양심과 하나되어 가지고 나, 영육을 중심삼은 이상적 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동기적 마음이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그 생심이 없어 가지고는 영계와 이상과 참된 사랑과 모든 것을 관계맺을 수 있는 자체의 근원을 찾을 수 없다, 발견할 수 없다, 세울 수 없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생심이 나에게 생겨나면 몸뚱이도 좋아하고, 전부 다 그것을 따라간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응? 지금까지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문제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몸과 마음이 서로 떨어져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지만 영계라는 것, 영적인 힘이 나에게 임하여 생심적 기원만 되게 되면 마음과 몸이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한 근본에서 혁명이 벌어지고, 근본에서 시정하는 근원을 발견하지 못하는 한 우리는 이상을 찾아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동기가 있어야 결과가 나오지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종교는 뭐냐 하면 디바인 마인드(divine mind;생심)를 갖다가 심어 놓자는 거예요. 이 디바인 마인드가 하나의 핵심인데, 이것을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이런 형태의 종교도 있고, 이런 형태의 종교도 있고…. 별의별 형태가 다 있다는 거예요. 어떤 것은 이렇게도 되어 있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다고 해서 이 디바인 마인드가 그냥 접속되지 않아요. 전부 다 빙빙 돌기만 했지, 거기에 접속이 안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디바인 마인드가 있다면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딱 가는데 여기까지 갔다가 여기까지는 가지 못하고 또 이렇게….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원래는 이것을 찾아 들어가게 되면, 이것이 여기까지 찾아 들어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접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되돌아 나옵니다. 딴 길로 나가지 않고 다시 그 길로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여기까지 나왔다가는 그대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것을 영원히 계속한다는 겁니다. 들어갈때 내가 앞에 섰으면, 나올 때는 그 중심 되는 하나님이 앞에 서서 나온다 이거예요. 이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은 하나님을 찾아 가지고 들어가지만, 하나님을 목표로 하고 들어가지만 하나님을 찾게 되면,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나오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장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장서는 데는 당할 자가 없고, 평화의 세계가 안 될 곳이 없고, 반대가 있을 수 없고, 모든 것이 문제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영원하고 고차적인 우주의 중심은 사랑

여러분들, 우주의 중심을 찾아가고 있지요? 세계의 모든 사람이, 과거 현재 모두가 우주의 중심을 찾아가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 어떤 사람은 '아이고, 지식이 우주의 중심이다. 지식을 찾아가자' 해서 지식을 찾아보니 '아이고, 이것도 아니구나. 이것이 다 뭘해? 아이고, 권력이 제일이다' 해서 권력을 잡아 보니 '아이고 이것도 아니구나. 이거 다 뭘해? 아이고, 돈이 최고다' 해서 돈을 잡아 보니 '이것도 아니구나' 다 이러고 있다구요.

오늘날 공산세계로 말하면 '세계를 전부 제패해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거기에 반대하는 자는 다 모가지를 자르고, 숙청을 했지요. 자기 동료도 모르고, 부모도 모르고 다 숙청해 가지고…. 그러니, 거기에 가보니까 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또, 나와야 되겠다는 거예요. 사람을 학살하고 다 이러는 걸 보면, 그럴 수 있어요? 친구도 몰라보고, 부모도 몰라보고, 다 몰라본다는 거예요. '오직 당만 있다! 말라깽이 당밖에', 보면 볼수록 무섭고, 보면 볼수록 냉정하고, 보면 볼수록 정이 떨어지는 '당만이 제일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녹아 들어가면서 '아- 좋다' 이럴 수 있는 곳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틀림없이 갔다가 뛰쳐 나온다구요. 다 뛰쳐 나온다구요. 거기서는 변증법을 중심삼은 변하는 논리체제를 가졌기 때문에 영원하게 살 수 없습니다. 이론이 영원한, 고착적인 그 무엇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이상이 없어요.

그러면 영원히 변하지 않고 절대적인 것, 좋은 것, 모든 것이 흡수되고 모든 것이 화할 수 있는 좋은 것, 그것이 무엇이냐?「하나님」그런데 하나님이 있으면 그 변치 않는 중심체, 그 변치 않는 중심체의 마음 가지고도 안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사랑을 찾아야 됩니다.

이것이 만약 이렇게 되면, 이러한 형태, 이것이 그냥 그대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움직여도 이 핵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이런 형태로 움직이더라도 이 핵심은 변치 않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움직이더라도 이 핵심은 이런 형태는 되지만 변치는 않는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사람은 실체적 주체를 요구하기 때문에 그런 변치 않는 실체가 필요하고, 그 실체와 내가 상대 관계에 있으면 하나되려는 필요성을 느끼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결론지어질 수 있지, 그 외에는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공산당에게도 물어 보면 말이예요, 사랑은 영원하기를 바라고, 사랑은 전체적이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그런 것도 말하고 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자, 사랑이 잠깐 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야, 사랑은 일년으로 끝나기 때문에, 잠깐이기 때문에 제일이다' 그래요? 그것이 제일이예요, 사랑은 영원하기 때문에 제일이예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를 왜 좋아해요? '일년 사랑, 한 달 사랑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좋아한다' 그래요? 부모의 사랑은 그 아들이 늙어 죽을 때까지 애기와 같이 사랑한다는 거예요. 일생을, 영원히 사랑한다는 거예요.

백오십 살 된 할머니에게 백이십 살 된 아들이 있다 하게 되면, 그 아들을 보고, '야! 너 밖으로 나가다 전차를 주의해야 된다' 하고 어린애에게 하는 얘기와 마찬가지의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럽니다」그것이 좋다는 거예요.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오래 갈수록, 천 살 된 아버지 어머니가 구백팔십 살 된 아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그 아들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기분이 나빠요? 그런 어머니를 보고, '무슨 어머니가 그런 어머니가 있어?´ 그래요, 아니면 기분이 좋아요?「기분 좋습니다」

그것이 뭐예요? 여러분들의 본성이 그러한 사랑을 찾고 있고, 그 사랑을 언제나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서양 사람, 동양 사람, 모든 것을 초월해 가지고 같은 공식적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동양에서 다르고 서양에서 다른 것이 참이예요, 동양에서도 같고 서양에서도 같은 것이 참이예요? 어느 거예요?「같은 것입니다」

이 금이 말이예요, 24금이 미국 금은 붉으스레하고, 한국 금은 노란가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풀무에 집어 넣고 몇천 도에서 녹여 대더라도 물처럼 됐다가 변하지 않고 또 마찬가지로 된다는 거예요. 십년 전이나 백년 후에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몇천 번을 하더라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변하는 것이 좋아요, 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대답해 보라구요.「안 변하는 거요」가치라는 것은 그것으로 인정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변증법적 철학 이상이 인간에게 행복을 갖다 주지 못하고, 변치 않는 사랑의 철학 이상이 인간에게 행복을 갖다 줄 수 있다는 결론은 이론적 결론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누구도 불평할 사람이 없어요. 왕도 좋아하고, 노동자도 좋아합니다. 계급을 초월한다는 거예요. 계급이 있을 수 없습니다. 계급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도 계급이 있어요?「없습니다」

사랑으로 만민을 구하겠다고 나섰던 예수

자,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 통일교회 이 영물들 말이예요. 여러분들 뭐하러 여기에 모였어요? 추운데 벌벌 떨면서 여기에 뭐하러 모였어요? 돈이 생겨요?「아니요」권력이 생겨요? 지식이 생겨요? 세상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여기에 하나도 없다구요. 그리고 또 와서도 편안하기나 해요? '아이구, 의자도 없이 앉아 있어야 되고, 다리도 뻗지 못하고, 허리 아파 죽겠다' (웃음) 이런 교회가 어디에 있어요? 서양에 이런 교회가 어디 있어요? 시골에 가도 이런 교회를 나는 못 봤다구요.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뭐하러 왔어요? 또 나가 다니면 욕을 먹고, 반대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를 하고, 디프로그래밍(deprograming;역세뇌)을 하고, 이게 뭐예요? 그렇다고 여기 오면 떡을 줘요? 추워서 발발발발 떨면서 빵 한 조각 먹고 환드레이징 나가야 된다, 전도를 가야 된다 야단이니 아이구, 이게 뭐예요, 이게! 목욕도 가지 못해서 몸뚱이가 그저…. (웃음) 그렇게 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예요? 이게 뭐예요? 뭘하는 패예요? 여기에 왜 몰려오는 거예요, 새벽부터? 내가 여러분들 회사 사장이 되어 여러분들에게 월급을 더 줘요? (행동을 해보이심) (웃음) 이게 뭐예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아무것도. 그러니 이상하지요. 이상한 패들이예요.

무엇 때문에 이러느냐 이거예요. 변치 않는 것 때문이예요. 나는 낮 밤이라도 변치 않는다, 아무리 누가 욕을 해도 변치 않는다, 그러면서 나는 사랑의 사람이 되겠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무엇? 마치 하나님같이. 세계가 '하나님은 없소. 하나님은 죽었소' 할 때 하나님은 웃고 있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주먹을 쥐고 '이놈들아!´ 이러고 있을까요, 웃으면서 '이놈들아!´ 이러고 있을까요? 어떤 거예요? 웃고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웃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다 헐뜯고, 세계가 '와 와' 해도 '허 허 허 허' 하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사랑한다 했으면 내가 사랑을 받지 않겠다고 해도 사랑을 해야지, 받겠다고 해야만 사랑하면 되겠어요? 좋아해도 사랑하고, 나빠해도 사랑해야 영원한 하나님이지요. 우리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렇지 않으면 참된 사랑이 못 된다 이거예요. 참된 사랑은 변할 수 없습니다. 변할수 없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상대가 변했다고 변하면 그것은 쌍 사랑이예요, 쌍 사랑. 그래요?

부모는 아들이 죄를 지어서 감옥에 가면 '이놈의 자식 잘 갔구나' 그러는 것이 아니라, 그 자식을 용서하고, 눈물을 흘리며 사랑하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부모의 사랑이예요. 그래서 부모의 사랑이 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약 그 아들이 사형수가 되어서 죽는 시간이라면 아들이 사형받는 시간을 어머니가 안다면 통곡을 할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법을 다 변경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아들을 구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 있다면 무슨 모험이라도 생명을 바쳐 하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 변치 않는 사랑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이 귀하다는 거예요.

부모의 마음에 사형장에 끌려가는 아들을 용서하는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그 어머니의 사랑이 참이라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보다 못하겠어요, 더하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더하다는 것을 우리는 자동적으로 인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을 능가한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한 사랑과 그러한 인격을 표방해 가지고 이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인류가 환영해야 할 사람입니다. 국가를 초월하고, 세계를 초월해 가지고 만민이 그를 환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세계의 만민이 전부 다 추대해 가지고 받들어야 되겠어요, 안 받들어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그런 인격이 오늘날 이 지구상에 나타나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이 나타나면 그는 인류를 개인적으로 규합할 수 있고, 가정에 대한 사랑, 종족에 대한 사랑, 민족에 대한 사랑, 국가에 대한 사랑, 세계에 대한 사랑을 가르쳐 주어 가지고 전체를 하나로 규합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상을 체계화한 사상적인 운동을 세계적으로 전개하면, 그 세계는 사랑의 세계가 된다 하는 논리는 타당한 논리입니다.

그러한 주장과 그러한 사랑을 갖고 이 땅 위에 나타나서 만민을 구하겠다는 운동을 한 분이 예수입니다. 예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원수를 위해서 기도하고, 원수를 자식과 같이 생각하고, 자신의 생명은 죽어 가면서도 로마 병정이라든가 이스라엘 민족을 대해서 복을 비는 그러한 사랑의 마음을 가졌던 사람은 예수뿐이라는 거예요. 그러한 성인은 예수 한 사람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절망과 혼란을 박차고 일어서자

예수의 사랑이 뭐냐 하면, 세계를 주면서 사랑하겠다 내가 사랑하는 사회와 가정과, 내가 사랑하는 형제와 아들딸을 주면서까지 사랑하겠다는 것입니다. 전부를 다 주면서 사랑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고 했는데 죽었으니 다시 와야지요. 그러한 분이 없어졌으니 하나님이 있다면 다시 그를 만들어 내야 되는 것입니다. 만들어 내지 않으면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한 분이 다시 이 땅 위에 현현하여 그분의 뜻이 이어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재림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있는 한 이론적인 결론이라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세상에 아무리 절망이 있고, 아무리 혼란이 벌어지고, 아무리 낙망을 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있고,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는 약속이 있는 한 인류는 낙망하지 않고 희망을 가져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공산주의가 아닙니다. 민주주의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그런 사상을 가진 인류의 중심 존재가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과 인류가 하나되지 않을 수 없는 이런 핵심적인 운동이 지상에서 벌어지면, 모든 양심과 모든 사상의 혼란도 여기서부터 시정되어 가지고 하나의 이상세계가 현현한다는 것을 우리는 이론적인 결론으로 판단할 수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어떠한 교회예요? 이 절망을 박차고, 이 혼란을 박차고 일어서는 종교가 되자! 이것이 통일교회의 소망이예요. 거 뛰는 거 있잖아요. 그걸 뭐라고 하나요? 운동할 때 하는 거 있잖아요?「점핑 보드(jumping board)」여기에서 착 뛰어 가지고 '휙' 도약한다는 거예요.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세상의 지옥이라도 점프를 하자 이거예요. 그저 들어가자. 완전히 점프하자.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알겠어요? 지옥으로 들어간다고 했는데 딱 보면 천국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척 받아 준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가서 제일 어려운 곳으로 가라 이겁니다. 지옥으로 찾아가라, 인간 지옥을 찾아가서 구출해야 합니다. 그거 재미로 해요, '아이구, 나 죽겠다' 그러면서 해요? 어때요? 이념을 갖고 해요, 할수없어서 해요? '아이구, 이러다 죽으면 통일교회에서 나 망하겠구나' 이래요, '희망을 가지고 하겠다'고 이래요? 어떤 거예요?「희망을 갖고요」정말 그래요?「예」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예수님도 그랬다구요. 지옥에 있을 때, 성경에 보면 예수님도 3일 동안 지옥에 갔지만 천국으로 부활해 올라갔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올라갈 때는 전부 다 명주실 같은 실로 끈을 달아 놓고 올라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잡고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천국으로 올라가다가 전부 대롱대롱 달린 그런 놀음 하고 있는 거라구요. 매일같이 뭐 어떻고 어떻고…. 올라가다 힘이 들면 푸르륵 하고 내려오고 '아이구, 나 못 올라가겠다' 하면서 도망가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단 하나 이것밖에 살 길이 없다. 이것밖에는 안 보여' 그래야 끝까지 흔들거리며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한 사람이 될래요? 어때요?「예, 되겠습니다」

이상세계는 나쁜 것을 책임지고, 더 노력하고 더 희생하는 곳에서

오늘은 영계와 육계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은 어디서? 영계와 육계가 하나 안 되고 갈라졌어요. 여러분들은 영계에 대해 지금까지 모르지요? 갈라졌다는 거예요. 여기 머리 기른 사람들은 통일교회 수련을 처음 받는 패들이구만. 그러니 세상을 모를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영계고 무엇이고 몰랐다구요. 하나도 몰랐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에 '이상세계가 되면 좋겠다' 그러지요? 그것을 안 바라는 사람 있어요? 다 바라고 있지요? '아이구, 세계가 어서 평화의 세계가 됐으면 좋겠다' 하면서 다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가 되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다구요. 그러지요?「예」

그러면 내가 바라는 이상세계가 됐다 할 때, 거기를 내가 척 들어간다면 이상세계에 살 수 있는 자격자가 되고 이상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아요? 응? 그런 세계가 온다면 여러분들 마음에 맞는 세계가 될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그 세계에 맞춰야 돼요, 그 세계가 여러분들에게 맞춰야 돼요? 어떤 거예요?「우리가 그 세계에 맞춰야 돼요」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상을 찾는 이 돼먹지 않은 히피, 이피들아, 그걸 알아야 된다구! 여러분, 어떤 것이 맞아요? '그 세계가 내게 맞추어야지, 내 마음대로 되는 세계가 되어야지, 그 세계를 내 마음대로…' 그럴 수 없다구요. 어떤 것이 원칙이예요? 그 아이디얼 월드(ideal world;이상세계)에 내가 흡수해야 되겠지요?「예」이상세계가 오기 전에 먼저 이것을 결정해야 됩니다. 여기에 있는 젊은이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공산주의자들을 보게 되면 노동자 농민들 전부 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 '아, 이 세계는 우리의 천국이다. 내 마음대로 된다' 하지만, 천만에요. 거기에도 이론이 있고, 사상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출 수 있는 노동자가 되어야 되고, 조직에 화할 수 있는 변혁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세계는 더 땀을 흘리고 있고, 더 노동을 시키고, 더 핍박을 받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들이 그렇게 바라는 이상세계는 절대 안 온다는 거예요. 올 수 있으면 벌써 왔지, 함부로 안 온다는 거예요. 그것을 그냥 바라는 것은 미친놈들이예요. 그것은 퇴폐적이요, 전부 다 몰락한 사람이요, 퇴물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어, 틀리지, 틀리다구!「아닙니다」미국 사람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잖아요?

젊은 사람들 잡아다가 고생시키고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 그냥은 안 되니까 이것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만들기 위해서는 더 고생을 하라는 거예요. 고생을 시켜서 사람을 만들 수 있으면 그것이 된 거예요, 안 된거예요? 그것이 이론에 맞아요?「예」

그러지 않고는 이상세계는 안 온다는 거예요. 올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 이 사회와 세계의 젊은이들보다, 지금 이 세계에 충성을 하고 노력하는 사람보다 더 노력하는 그러한 기준의 사람들이 나오지 않고는, 더 좋은 세계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예요. 그러한 사람들이 이상세계를 찾을 수 있겠어요, 앉아 가지고 이상세계가 어떻고, 데모나 하고 반대나 하고 이러는 사람들이 이상세계를 찾을 수 있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더 충성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나쁜 것을 책임지고 내가 더 해야 되겠다고 노력을 하고, 희생을 더 하겠다고 하는 그러한 곳에서만이 이상이 나올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은 그런 길을 통해서 이상세계가 나온다고 알고, 그런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예요. 세상 사람은 실패하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진짜로 가는 날에는 실패하지 않고 그런 세계를 이룰 것이다 하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약에 이상세계가 세상 사람 생각같이 오면 레버런 문이 나중에 맞겠어요, 처음에 맞겠어요? 즉, 이상세계가 여러분들이 바라는 대로 온다면, 그렇게 된다면 레버런 문이 꼴찌로 이상세계를 맞겠어요, 먼저 맞겠어요? 이래도 먼저요, 저래도 먼저라는 거예요. 그것이 그럴 것 같아요?「예」

그것이 최고로 과학적이예요. 가장 안전한 방법이예요. 그것은 가장 과학적이고 논리적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무슨 죄를 지었어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가 뭐 어떻고 어떻고…. 두고 보자, 어느 것이 맞나…. 공산당들이 데모하면서 뭐 어떻다고 나한테 뭐라고 하지만 그들보다 낫다고 생각한다구요. 두고 보자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메시아를 받드는 사명을 다하지 못한 유대교

여러분들 여기에 잘 들어왔어요. 잘 들어왔다구요?「예」보기에는 비참합니다. 내가 30년 동안 손가락질을 당하고 욕을 먹고 반대를 받았지만, 이젠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세계적인 인물이 되었다구요. 그래요? 워싱턴 대회가 끝나고 CIA가 와서 다음에는 무엇을 할 거냐고 물어 보고, FBI도 다음에 무엇을 할 거냐고 물어보고, 국무성이 다음에 레버런 문이 무엇을 할 거냐고 물어보고, 기성교회도, 유대인들도 다음에 뭘할 거냐고 물어보고, 공산당들도 다음에는 레버런 문이 뭘할까 하고 관심이 있다는 거예요. (박수)

한국에서는 내가 초막에서 잤다구요. 조그마한 방에서, 드러누우면 발도 닿고, 머리도 닿고, 그런 방에서 잤다구요. (웃으심) 그렇지만 세계를 덮고 남았다는 거예요. 거기서 세계를 낚았다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이 작지만 세계를 지배하는 아들이 나오듯, 거기서 세계를 낚았다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성공을 했어요, 실패를 했어요?「성공했어요」반대를 받아 가지고 기운이 없어서 늘어진 사나이예요, 당당한 사나이예요?「당당한 사나이입니다」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내가 지금 육십이 가까운 사나이라고 생각을 해요?「아니요」지금도 싱싱하지요? (박수)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서…. 영계와 육계의 이야기를 하려면 며칠이 걸리는데…. 여러분들은 육계에서 살 거예요, 영계에서 살 거예요? 본래는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내가 한번 물어 보자구요. 영계하고 육계하고 하나되어 출발하는 그 점을 인간이 먼저 알겠어요, 사탄이 먼저 알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알겠어요? 그것은 하나님이 먼저 안다는 거예요. 그것이 나오려고 하는 기미를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나오기 전에 벌써 그것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하나님이 지상에 그런 사람을 보낸다 하게 되면, 뱃속에서부터 그것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어때요? 알아요, 몰라요?「알아요」알게 되어 있지요? 사람보다 먼저 알았다는 거예요. 중심존재 메시아가 알기 전에 먼저 알았다 그 말이예요. 그러면 사탄이 '아이고, 좋아라! 어서 와라, 어서 와라' 그랬겠어요, '이놈의 자식' 하면서 그 어미 아비 그 집안 전부 다 때려부수려고 했겠어요?「때려부수려고…」

그러면 사탄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메시아 같은 사람하고 하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사람은 복중 위험시대, 소년 위험시대, 청년 위험시대, 장년 위험시대, 노년 위험시대, 죽을 때까지의 그 모든 위험시대를 피할 수 있겠어요? 사탄을 굴복시키기 전에 피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메시아가 오는 길이 평탄한 길이예요, 수난길이예요? 어떤 길이예요?「수난길」수난길이예요. 수난길이기 때문에 메시아를 우리가 죽여서는 안 되고, 수난을 받게 해서도 안 됩니다. 그래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그 수난의 환경을 방지하기 위해서 민족과 종족, 혹은 국가를 미리 택하여 수난 가운데서 보호할 수 있는 준비를,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가 와 가지고 그 종교를 믿어야 되겠어요, 종교를 믿던 사람들이 그 종교를 버리고 메시아를 따라가야 되겠어요?「종교 믿던 사람들이 메시아를…」그건 알 거라구요. 이 땅 위에 선민을 택하여 그런 국권을 역사시대에 만들어 놓은 선민사상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유대교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4천 년 동안 준비를 해 놓고 예수를 보냈는데 그들은 '메시아가 와서 우리의 뜻을 이루어 주어야 한다. 메시아가 우리의 뜻을 이루어 주지 않으면 메시아가 아니다'라고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메시아의 뜻은 없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몰아냈기 때문에 죽었어요. 발판이 없으니 죽을 수밖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과 사탄세계의 사람의 뜻은 상충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같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 혁명을 해 가지고 하나님께 순응하여 메시아의 길을 따라갔더라면, 예수는 죽지 않고 세계를 천국으로 만들었을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오실 때는 종교운동을 중심한 혁명시대로 들어가

자, 오늘날의 기독교는 다시 오시는 메시아를 위해 2천 년 동안 준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오시는 주님은 기독교를 위해 온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 오신다고 생각을 안 한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자기의 목적을 위해 온다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우리들을 위해서, 이 죄악된 세계에서 망해 가는 기독교를 위해서, 이 가운데 우리들과 같이 먹고 살기 위해서 온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다 되었어요. 메시아가 오고 하나님이 나타나면 이걸 칭찬하겠어요? 때려 부숴야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메시아가 올 때는 지금까지의 습관적인 모든 전통과 환경이 일대 비약하는 혁명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겠지요?「예」

그러면 혁명의 기지가 영계와 육계에 이루어질 텐데, 영계와 육계가 혁명의 기지가 될 텐데 어디서부터 시작하겠어요? 부자층에서부터 시작하겠어요, 저 지옥 밑창에서부터 시작하겠어요. 천국으로 올라가는 중턱에서 시작하겠어요? 어떤 거예요?「에브리웨어(Everywhere;모든 곳에서)」에브리웨어? 웨어(Where;어디에서)? 세상 지옥 밑창에서부터.

그러면서 그러한 길을 가겠다는 종교운동을 하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정치운동을 하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종교운동이요」그 종교의 이름을 가지고 오늘날 젊은 사람이나 누구나 할것없이 전부 다 세상의 지옥으로 내몰면서 '천국으로 가야 된다. 천국을 건설해야 된다' 이런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

그러한 운동 앞에 기독교가 하나되면 핍박이 없지만, 기독교가 하나가 안 되는 날에는 메시아는 또 개인적으로 나면서 핍박이요, 자라면서 핍박이요, 가면서 핍박이요, 일생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세계가 반대하는 회오리 바람에 몰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종교운동을 하는 그 곳에 앞으로 이상세계가 출현할 가망성이 있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전세계에…. 그렇게 되면 사탄이가 종교를 일선의 무기로 삼아 가지고 지긋지긋하게 반대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핍박받으면서도 세계적으로 발전한 통일교회

그래서 세계적으로 종교를 걸고 역사 이래 문제를 일으키는 그런 곳이 있다면, 그곳은 하나님의 뜻의 희망의 곳이 될 것입니다. 그러한 가망이 있다는 것을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아, 이 악한 사탄세계, 국가를 넘어서 세계적으로 요란하게 반대하는 운동이 벌어지게 되는 곳이 있거들랑 그곳은 이상세계 출현의 가망성이 있는 곳이라구요. 왜 그러냐? 이 세계는 사탄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역사 이래 일대에 있어서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킨 사람은 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미국 국무성이 레버런 문을 쫓아내자, 공산당이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자, 또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합동해 가지고 야단이라는 거예요. 왜 그렇게 반대를 하느냐? 무서워서 그러지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편이니까 그런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거 같아요?「예」

자,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하고, 통일교인인 미국 국민과 미국의 일반 국민을 비교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이 미국을 사랑하는 데도 그렇고, 세계를 사랑하는 데도 그렇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도 그렇고, 사람을 사랑하는 데도 그렇고, 어디를 가든지 모범적인 사람들이예요, 쓰레기통 이나 걸레짜박지 같은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 모범적인 사람들입니다. 어느누구와 비교해도 지지 않는다구요. 뜻으로 보나, 사상으로 보나, 행동으로 보나, 윤리로 보나, 모든 사고방식으로 보나, 사랑하는 것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지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 거기서 진다고 생각해요?「아니요」문제없다는 거예요.

나 자신도 그렇다구요. 나 자신도 실력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세상의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다구요. 미국 대통령인 지미 카터(james E.Carter)한테도 내가 실력으로 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은 내가 진다고 생각해요? 만약 현 대통령에게 청년을 맡기면 망하게 할 수 있지만, 나에게 맡기면 망하게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그런 거 알아요?「예」다르다구요. 이런 단체가 밟히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밟히면 밟힐수록, 누르면 누를수록 옆으로 퍼지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반대를 하면 옆으로 퍼져 나간다는 거예요. (박수)

우리는 반대를 받으면서 세계적인 발전을 했어요. 미국 대통령이었던 닉슨은 반대를 받고 아예 망해 버렸다구요. 레버런 문이 같이 지지하고 그랬는데 레버런 문은 아직까지 살아서 발전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아이고, 후퇴해야 되겠다' 그래요, '가야겠다' 그래요? 어때요? 「가야 되겠다고요」 더욱더 강하게 나가야 됩니다.

천국의 출발점은 핍박받는 데서 세워야

자, 천국의 출발점을 어디에 만든다구요? 거기에서 환영을 받으면서, 핍박을 받으면서 어려운 데서 세워야 되겠어요, 쉬운 데서 세워야 되겠어요?「어려운 데요」왜? 사탄이 무너뜨리려 해도 못 무너뜨려야 하기 때문이예요. (박수)

핍박을 받고 몰리는 사람을 따라다니는 사람도 핍박을 받고 몰리는 사람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여기에 잘못 왔다 그 말이라구요.「아닙니다」그러니까 모두들 솔직이 말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여기는 어려운 곳이예요. 가기가 힘이 들어요. 젊은 사람들도 힘이 든다구요. 그러니 가라는 거예요. 수련받은 사람들도 힘이 들거든 여기서 떠나라구요. 뭐하러 여기까지 왔어요. 솔직이 말하겠는데, 가라구요. (웃음)

어딘지 모르지만, 그리 가면 절망적이지만 이리 가면 희망이 있다고 한다구요. 있는지 없는지는 나도 모르겠어요, 가봐야 알지. 그러나 있다고 한다구요. 가고 싶으면 가고, 오고 싶으면 오라는 거예요. 와서는 내가 천대하고 그런다고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한 가지 틀림없는 것은 레버런 문은 실패자가 아니라는 것만 알라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 성공하고, 그런 가운데 발전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내가 캐나다에 가면 캐나다 정부와 국민의 문제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또 레버런 문이 우리나라에 왔구나' 하면서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뭐 몇 달 이내에 그렇게 된다구요. (박수) 나이 많은 사람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하지만, 2세들은 레버런 문의 꽁무니를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젊은 사람들의 교회입니다. 2세들은 우리 교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교회는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이라구요.

원수를 갚는데 하늘을 반대하던 사람들은 아들딸을 잡아다가…. 그 아들딸이 반드시 어머니 아버지를 반대한다는 거예요. 원수와 같지만 원수의 입장에 있는 아들이 자기 아버지를 원수시하고 이 편이 되었다는, 그런 역사에 없는 비참한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인간 세계에도 없고 사탄 세계에도 없는 그런 놀음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 겁니다. 대혁 명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핍박받게 하는 것은 승리의 중심으로 세우기 위해서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하면 전부 끌려갈래요, 안 끌려갈래요? 갔다가도 도망쳐 올 거지요?「예」그것을 누가 그렇게 가르쳐 주었어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디프로그램하는데 도망가라'고 가르쳤어요, 여러분들 마음이 그래요? 내가 그런 것은 가르쳐 주지도 않는다구요. 어서 와서 다 잡아가라, 나까지 다 잡아가라. 다 잡아가라는 거예요. (웃음. 박수) 정부가 달려들고, 전세계가 달려들어도 나 하나 잡아다가 디프로그램을 못 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 영계, 몇천 년 전 사람이 나타나도 디프로그램을 못 한다는 거예요. (박수)

자, 레버런 문이 그런 것은 믿어 줄 겁니다. 그것은 대한민국도 믿어 주는 것이고, 일본도 믿어 주는 것이고, 미국 국무성도 믿어 주는 것입니다. 공산당도 그것을 믿어 주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디프로그램이 될 가능성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을 돈으로 갔다 걸면 걸린다고 봅니다. 또, 권력으로 갔다 걸면 걸린다고 봅니다. 미녀들이 남자를 걸면 전부 다 걸린다고 봅니다. 사랑으로 걸린다고 본다구요. 또, 수단으로도 걸리고, 생명을 중심삼고도…. 여러분 안 걸릴 자신 있어요?

여러분, 훅(hook;갈고리)이 있어 가지고, 머리가 있는데 여기서 이런 내가 있어요, 없어요? 이 마음속이 이렇게 되었으면, 반대를 이렇게 하면 마음속에 이게 있어요, 없어요? 많다구요. (웃으심)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있다구요, 있어요!「없습니다」그럴 때는 전부 다 걸린다구요. 마음은 안 간다고 하면서 갑니다. 마음은 '안 간다, 안 간다' 하는데 이건 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여러분 가운데 시집가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시집을 가고 싶은데 여기서 안 보내 주면 걸리지 별수 있어요? (웃음)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아이구, 내 나이 서른세 살이 되었는데, 서른다섯 살이 되었는데, 원리를 보면 뭐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사위기대가 안 된다는데, 그러면 천국에 못 갈 텐데. 아이구, 통일교회 문선생님, 나 먼저 해주소' 이런다는 거예요. 그런다구요.

자, 여러분들의 아버지 어머니가 '고생하지 말고…' 하면서 사랑으로 전부 다 눈물을 흘리고 그러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이지, 통일교회를 믿더라도, 몇 해씩 믿더라도 누가 나를 위해서 고생한다고 눈물을 흘리고 하는 사람이 없더라. 레버런 문도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 주더라' 한다구요.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런 거 다 안다구요. 선생님은 안 당해 본 시험이 없어요. 그러한 시험을 다 당해 봤어요. 부모한테 당해 보고, 처자한테 당해 보고, 그저 전부가 다 시험이었어요. 그다음에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나라가 반대하고, 사랑하는 세계가 반대하고, 마지막에는 하나님까지도 '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행동을 해보이심. 웃음)

하나님까지도 시험을 한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사탄 세계의 그 누구도 갖지 못하고, 하늘땅의 그 누구도 갖지 못한 귀한 선물을 주기 위해서 시험을 하는 거예요. 시험에 패스하게 되면 준다는 거예요. 상금을 주기 위해 그러는 것을 알아야 해요. 그래야, 왜 그 사람을 축복해 주느냐고 불평과 반대를 못 한다는 거예요. 사탄도 못 하고, 교회도 못 하고, 미국 국민도 못 하고, 세계의 어떤 나라 사람들도 못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반대를 했기 때문에 그가 상을 받게 될 때는 얼굴을 들 수 없게 되는 거예요. 전부를 굴복시키기 위한 방법입니다. 세계 제일의 승리자에게 제일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세우려니 사탄을 동원해서 반대하고, 사탄세계를 넘어 하늘나라 영계까지, 하나님까지 최고의 상금을 주기 위해 그러한 핍박을 받게 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어떤 것 같아요? 그래야 세계적으로 하늘을 중심삼고 최고로 승리한 하나의 중심이 성립될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자, 그렇게 세웠더라면 사탄세계에서 '아, 하나님!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통일교회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없다는 거예요. 미국이 통일교회 보기 싫다고, 지금까지 미국에서 살다 간 영인들과 미국 국민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그 통일교회에 복을 준다고 하나님에게 참소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공산당이 제정된 시기가 한 50년 정도 됐는데, 그 전에 공산세계에서 교회를 믿고 흑은 충성하다 영계에 간 영인들이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사명을 짊어졌으면 공산세계까지 들어와 가지고 전도를 해야지, 왜 여기 와서 전도 안 하느냐'고 참소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도 공산치하 감옥에 우리 식구들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작년에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전세계에 선교사를 내보낸 것은 핍박을 받자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이 문제를 일으키니까 전세계적으로 핍박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나 전세계 국민이 '레버런 문! 그런 참된 길이 있으면 왜 우리 국민 앞에 그 길을 알려 주지 않았소?'라고 참소를 못 하는 거예요.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 가서 죽으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사실이라면, 통일교회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하나님의 축복의 날이 기다릴 것이다 하는 것을 이론적으로 인정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믿을 수 있겠어요?「예」

지금은 영계와 육계가 세계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때

그러면 천국이 어디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봐요? 알았어요? 지상에서 제일 비참한 곳이예요. 지상에서 제일 비참한 곳이 어디예요? 감옥 중에 감옥의 제일 밑창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지옥 밑창에 가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생명의 위협을 받으면서 일을 하고 있어요?「예스(Yes)」무엇이 예스야? 미국에서 종교를 믿는다고 총을 들이대요?

누가 영계와 육계의 기반을 닦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닦았다는 거예요. 지옥 밑창에서부터, 감옥 중에서 제일 비참한 감옥에서부터 영계와 협조를 해 가지고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그러면서 기반을 넓혀 나온 거예요. 그다음에 사회에 나와 가지고 가정에서 그렇고, 종족에서 그렇고, 민족에서 그렇고, 국가에서 그렇고, 전부가…. 그다음에 아시아에서 그렇고, 세계의 중심국가인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반대한다는 거예요.

길을 열어 주어야 되기 때문에 사형수하고도 친구가 되고, 세상의 별의별 절도범과 고랑을 같이 차고 다니고, 같이 밥을 먹으면서 그들을 위로해 주었다구요. 또, 사회에서 몰리는 창녀들도 전부 다 위로해 주고…. 요전에는 라스베가스까지 가서 기도를 해주고 왔다는 거예요. 세상에 전부 다…. 뉴욕의 뉴요커 호텔도 그거 왜 산 거예요? 8번가에…. 앞으로 뉴욕의 제일 소굴에서부터 소탕을 해 가지고 새로이 기반을 닦으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기 가서 전부 다 어울려 주고 위로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각계 각층, 사탄세계의 망할 사람에게까지도 그 길을 열어 주고 길을 닦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영계에 막힌 것을 전부 다 열어 놓고 지상에서 전부 다 길을 닦아주어야 세계가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민족적으로 흑인도 결혼을 해주고, 백인도 결혼을 해주고, 백인에게도 집을 사줄 것이고, 흑인에게도 집을 사줄 것입니다. 이렇게 내가 세계에도 없는 놀음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만큼 세계를 잘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인간세계를 잘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동양사회의 비참한 것, 서양사회의 비참한것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죄인이 된 사람이 나를 위해서 생명을 각오하겠다 하는 사람도 있고, 창녀가 되었던 사람도 나를 위해서 죽더라도 가겠다고 하는 등,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죽을 길이 있으면 여러분이 대신 죽고 선생님을 살려야겠다고 생각해 봤어요?「예」그거 왜 그래요? 그건 선생님을 닮으려고 그래요, 선생님 닮으려고.

하나님 대해서 화살이 가고, 하나님 대해서 원통한 것이 있으면 내가 대신 받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핍박하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이 일을 잘못하면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잘못했다고 합니다. 공산당이 여기에 나쁜 이미지를 심게 하기 위해서 사람을 투입해 가지고 일년 쯤 교회에 나가다가 도둑질을 하고 별의별 일을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는 사람이 생겨도 그걸 레버런 문이 시켰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쁜 일을 시키는 괴수가 됐다는 거예요. 나쁜 일을 시키는 총사령관이 되었고, 좋은 일을 하는 총사령관도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랬으면 세계의 제일이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밖에 없다고 이렇게 귀하게 보기 때문에 선생님이 제일 높은 분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은 변할 수도 없고, 날이 가면 더 강할 수 있지만, 세상에서 생각하는 것은 변하고, 날이 가면 약해져 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지금 어느 단계까지 왔느냐? 영계와 육계를 세계적 무대에서 연결시킬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거 시간이 없어서 이야기를 못 하겠다구요. 지금 세밀하게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벌써 두 시간이 되었구만. 배가 고프다구요. 여러분들 궁둥이가 아프잖아요.「아닙니다」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었던 때는 워싱턴 대회 때

영계와 육계가 세계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자리는 조용한 자리가 아니라 세계가 요동하는 자리, 하늘땅이 요동하는 자리입니다. 세상은 못 하게 하고, 하늘은 하려고 하고, 둘이 악착같이 싸움을 해 가지고 이김으로 말미암아 되는 거예요, 그게 언제냐 하면, 워싱턴 대회 때라는 거예요, 워싱턴 대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이 금년 2월 18일까지, 음력으로는 1976년까지…. 그때까지 이것을 전부 다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가 하나님에 대해서 참소하지 못하게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직접 하나님을 참소 못 한다 이거예요. 영계에 간 선조들을 참소하면 했지 하나님을 참소 못 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영계의 모든 영인들을 동원해 가지고 지상에 있는 사탄 세력을 몰아낸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사탄이가 하던 이상의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된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으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타나고, 공자가 나타나고, 석가모니가 나타나고, 마호메트가 나타나고, 자기 조상이 나타나서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전부 다 영적으로 제재를 하고, 영적으로 벌을 주면서 들이 몬다는 거예요.

영계가 지금까지 갈라졌던 것을 전부 다 수습하고, 오늘날 세계가 갈라진 것을 전부 다 심정적으로 묶어 가는, 초민족적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에 세계적 대표를 모아 가지고 심정적으로 하나되는 이런 운동을 하기 때문에, 영계도 하나되어 가지고 접선을 하게 되면 여기서부터 빛을 발하여 세계적인 운동이 대대적으로 벌어진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서양의 영계와 동양의 영계가 서로 달랐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해서 하나로 묶을 수 있었느냐? 하나의 사랑으로 묶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동서양의 사람들을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을 통하여 전부 다 민족으로 묶어 놓고 종족으로 묶어 놓았어요. 그래서 개인적 기준, 가정적 기준, 종족적 기준, 민족적 기준, 국가적 기준, 세계의 기준을 다 닦아 놓았다 이거예요. 천국, 영계는 완전히 우리에게 달려 있다 이거예요.

자, 금후에 땅 위의 가는 길도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결정돼요.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할수록 반대하는 패들이 무너진다 이거예요. 공산당이라도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무너진다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1980년, 1981년까지 두고 보라구요. 그럴 때가 오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세계를 조종할 수 있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기반을 이 기간에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1977년, 1978년, 1979년, 1980년, 1981년, 이 5년 동안에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러면 세계는 요동할 거예요. 소련도 현재 헬싱키헌장 때문에 걸려 가지고 야단이지요. 그거 다 징조라구요. 인권문제를 중심삼고 해방하지 않을 수 없는 이런 문제 등등이 자꾸 벌어진다는 거예요. 결국은 민주세계를 이용해 먹으려고 했지만, 자기가 자기 목을 걸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공산세계 2세들한테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공산당은 틀렸다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공산당 책임자가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한테 영계에서 전부 다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하고 아버지하고 싸우게 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되는 인류가 싸웠으니, 사탄 아버지하고 사탄 아들하고 싸우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지금의 미국 젊은이들이 전부 다 구시대를 반대하지요? 그렇지요? 아버지를 다 반대한다 이거예요. 마지막 때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는 줄 알아요? 그것은 망하는 징조가 아닙니다. 새시대가 오면 구시대가 새로운 하늘의 사람으로 오시는 메시아를 반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쓸어 버리고 2세를 맞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 청년들이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히피, 이피가 다 되어 가지고 뭐 스트리킹 한다고 벌거벗고 뛰고, 결국은 갈 데가 없어 벽에 부딪쳤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이고 공산주의도 싫어, 민주주의도 싫어' 한다구요. 해볼 것은 다 해보았다구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세상에서는 지금 '다시 하나님을 찾아가야 되겠다' 해서 종교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요즈음에 종교 서적이 많이 팔린다는 통계를 알아요? 옛날의 기성교회니, 빌리 그래함이니, 무슨 뭐 올 로버트, 노만 빈센트니 하는 사람들이 떠드는 그런 퇴폐적인 종교는 싫다 이거예요. '새로운 무엇이 없나, 세계를 위하고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새로운 무엇이 없나' 이런 판에 레버런 문이 점점점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이거예요. (박수)

세계로 가고 하나님 앞으로 가겠다고 해야

지금은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생각을 하지요? 이것이 한 1,2년 후에 나쁘다는 소문이 다 없어지면 몰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한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알아보게 되면 절대 못 나간다는 거예요. 야구장에서 피처가 던지면 캐처가 잡는 것처럼, 우리가 글러브를 끼고 딱 잡을 수 있는 그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피처가 던지면 캐처가 잡는 거예요. (웃음) '픽' 하고 던지니까 피처고 '캑' 하고 잡으니까 캐처지요.

여러분들이 잘 모르지만 지금 그 준비를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 불을 붙여 놓으면 그것이 얼마나 강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완전히 돌아갑니다. 예를 들어 통일교회라는 말을 안 하고, 레버런 문이란 말을 안 하고 젊은 사람 백 명을 수련소에 데려다가 일주일 동안 수련만 시키는 날에는 '와, 이거 어디서 나왔소? 이런 것을 누가 주장했소? 전부 다 가르쳐 주시오', '그거 알고 싶어요?', '예 예, 가르쳐 주면 좋겠소', '레버런 문이요' 그러면 전부 다 돌아간다구요. 틀림없이 백 퍼센트 돌아간다구요. 알고 싶으냐고 물어서 다 알고 싶다면 손을 들게 한 다음에 '너희들 무슨 말을 해도 체하지 않지?' 해서 안 체한다고 하면,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몰라 봤구만, 이런 것을 반대했구만'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좋다 하는 날에는 미국 청년들이 전부 다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돌아가요」젊은놈들 한번 할 만한 일이지.

그렇게 되는 날에는 공산당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내 손에는 공산당이 문제없다는 거예요. 나는 공산당을 잘 아는 사람이예요. 공산당 이론도 잘 알고, 그 세계에 대해서도 잘 아는 사람이예요.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예요. 우리는 공산당을 이길 수 있는 이론과 사상체계를 이미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우리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세상은 이미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세계가, 이 망할 세계가 전부 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이런 공식적인 결론으로 풀려 나가는 가운데 오늘날 통일교회가 살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과거의 어떤 성현, 어떠한 종교 지도자보다 나은 세계시대에 살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영계와 관계 없었던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세계와 하늘땅을 해방하고, 하나님까지 해방을 하겠다는 사상적 관념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심정적 인연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세계 인류와 비교가 안 됩니다. 세계 40억 인류와 비교해서 내가 중심이고, 세계의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이 중심이고, 세계의 종족을 중심삼고 우리 종족이 중심이고, 세계의 모든 국가를 중심삼고 앞으로 우리가 중심이라는 관념이 확실하게 서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해서…. 우리는 '너 어디로 갈래? 집으로 갈래?' 하면 '왜 집으로 가?', '그럼 어디로 가?', '세계로 가고 하나님 앞으로 가겠다'고 해야 한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어디 갈래?'하면 '노동자 해방하러' 합니다.

자기를 중심삼으면 내려가고 전체를 중심삼으면 올라가

양심적인 인간 해방을 해야 됩니다, 양심적인 인간 해방. 그래야 된다구요. 우리는 어디로 가느냐? 양심적인 인간 해방…. 거기는 계급이 없다구요. 여러분의 마음이 그렇게 물들었어요? 옛날에는 세계 다 그만두고 '나를 위해서 산다', 나 하나 중심삼고 '아! 내가 잘되어야 된다' 그랬어요. 그러나 이제 전부 다 없어졌다구요. 세계와 하늘을 위해서…. 모든 것이 달라졌다구요.

자, 여기서 출발을 하면 결과적으로 어디로 가겠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출발하는 날에는 내려오고, 전체를 중심삼고 출발하는 날에는 올라갑니다. 자기 개인을 위해서 가정을 부정하게 되면 자꾸 내려갑니다. 종족을 부정하게 되면 자꾸 내려갑니다. 세계를 부정하면 자꾸자꾸 내려간다는 거예요. 하늘땅을 부정하게 되면 맨 지옥 밑창으로 간다 이거예요. 반대로 자기를 부정하고 공적인 더 큰 것을 위하게 되면 올라가는 거예요. 방향이 달라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하늘도 모르고, 세계도 모르고, 국가도 모르고, 부모도 모르고, 나만 살겠다는 것은 지옥 맨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 가정도 희생하고, 내 나라도 희생하고, 세계와 자기의 모든 것을 하나님만을 위해서 희생하게 되면 높은 자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 있겠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위해 있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위해 있겠다고 하는 부모가 참부모라는 거예요. 또, 부모를 위해 있겠다고 하는 자식이 참효자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태어난 것은 부모를 위해서라고 할 때, 그것이 바로 효자예요. 그 부모도 내가 살고 있는 것은 자식을 위해서라고 할 때, 그것이 참부모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는 것은 무엇이냐? 나라를 위해서, 나라의 군왕이라든가 나라의 주권자를 위해서 내가 태어났고, 산다하는 겁니다. 즉, 국민은 주권자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고, 주권자는 국민을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할 때 그것이 충신이요, 성군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공식은 하나님을 중심삼고도….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세계를 위해 계십니다.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이 계시는 것이지 하나님 자신을 위해 계시는 것이 아니라구요. 또, 내가 하나님을 위해 있다고 하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성인. 이것이 윤리 도덕관의 원칙입니다.

우리의 목적지는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권

종교는 이 원칙에 의해서 지도해야 돼요. 천도가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라는 것은 예외예요. 사탄들이라는 거예요. 인간과 하나님을 망치기 위한,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를 영원히 못 맺게 하는 사탄 세계주의라는 거예요. 공산주의 세계에는 살부회(殺父會)가 있는 것을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를 죽여야 진짜 당원이라고 가르치고 있다구요. 천리 원칙을 근본적으로 깨뜨려 버리고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원칙을 근본적으로 깨뜨려 버리고 있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는 완전히 반대라구요. 그래서 이 주의는 세계에서 없어져야 된다구요. 없어질 거라구요. 없어진다구요. 지금 소련과 중공이 싸우고 있지, 소련이 자꾸 갈라지지, 전부 두고 보라구요. 암만 큰소리를 해도 두고 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전세계를 돕다가 후퇴한 이 미국이 선한 나라예요? 사탄편에 선 나라예요, 하나님편에 선 나라예요?「사탄편에…」미국이 세계를 위하여 희생하겠다는 이런 사상을 가졌으면 미국은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청년들이 전부 다 이렇게 가 보라구요. 외국을 다녀 보라는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미국에 침을 뱉을 때가 온다구요.

'왜 월남에 손을 대 가지고…. 아예 손을 안 댔으면 미국 사람들이 월남서 죽지도 않고, 아시아에 손을 안 댔으면 공산당에게 희생을 안 당했을 텐데 왜 댔어? 미국아, 왜 손을 댔어?'라고 미국은 하늘 앞에 심판을 받을 거예요. 한국에서 후퇴를 해보라는 거예요. 미국이 어떻게 되나. 그런 미국은 오래 못 간다구요.

지금 미국은 내적으로 썩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전부 다 썩어 들어간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다 썩어 가지요? 세계를 위해서 싸울 수 있는 청년들을 길러냈더라면 그러라고 해도 못 한다구요. 그러라고 해도 안 그런다구요. 그것은 미국 교회가 잘못을 했기 때문에, 미국 교회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것을 수술하고, 청년들이 썩어가는 것을 고쳐 주고, 미국이 갈 방향을 새로이 제시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미국의 어떤 종교 지도자가, 빌리 그래함이나 올 로버트나 노만 빈센트가 그래요? 워싱턴 대회라든가 혹은 양키 스타디움 대회 같은 대회를 가져 가지고 '아! 미국이 병이 났으니 병을 고치기 위해서 의사로 왔다. 불이 났으니 불을 끄기 위해서 소방대장으로 내가 왔다. 나에게 맡겨라. 내가 아니면 안 된다'고 이런 말을 누가 했어요? 황인종 레버런 문이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내게 맡겨 보라는 거예요. 내 말을 들어 보라구, 되나 안 되나. 될 것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예」워싱턴 대회를 해서 망해 가는 미국의 이 젊은이들을 지도하기 위해서 내가 왔다! 누가 그래요? 이건 백인들이 무식하니 레버런 문한테 아주 정면으로 들이맞는 거예요. 백인의 위신을 세우려면 '너보다 낫다' 할 수 있는 것을 보여 주라 이거예요, 보여 주라. 못 보여 주지 않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새로운 사상으로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을 하든지 어떻든지 새로운 길로 인도하고, 미래의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인도하지만, 그들은 전부 다 미래를 가진 모든 청년들을 퇴폐적인 사람으로 만들고, 교회에서 도망가게 만들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내가 세뇌공작을 해요? 여기에 고차적인 이론이 있다는 거예요. 어느 대학교수도, 세계를 지도하는 어느 철학교수도 갖지 못한 고차적인 이론과 사상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중에 원리강의를 선생님한테 들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한사람도 없잖아요. 그런데 내가 세뇌를 했어요? (웃음) 지금 환드레이징을 하고, 전도를 하는 사람들 가운데 나를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런 사람이 어떻게 세뇌를 당해요. 무슨 장기적인 최면술을 걸었어요? (웃음) 만나 보지도 않고 최면술을 거는구만. 그러면 만나 보지도 않고 세계를 다 만들지요. (박수) 그것이 다 공산당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당들이. 내가 여기에 있지 않아도, 내가 여기에 앉아 있지 않아도 세계에서 세뇌공작이 벌어진다는 거라구요. 세계 127개 국가에서 세뇌공작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무엇으로 막을 거예요? 총으로 막을 거예요, 원자탄으로 막을 거예요? 못 막는다구요. 이제 알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영계와 육계가 이렇게 갈라져 있다는 것을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영계의 체험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영적 체험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선생님하고 직접적으로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선생님하고 생활권 내에서 직접 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직접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 여기에 새벽같이 무엇을 하러 와요? 손해를 바라고 와요, 이익을 바라고 와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괜히 흥분되고 마음이…. 그래요, 안 그래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하나님의 심정 종착점까지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 종착점. 무슨 심정이냐 하면 사랑의 심정이라는 거예요. 우리의 목적지가 어디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이 우리의 목적지입니다. 딱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에는 하나 안 되는 것이 없다

자, 그 사랑에 한번 취해 보면 어떨 것 같아요? 아편을 먹고 취하는 것보다 못할 것 같아요, 더할 것 같아요?「더할 겁니다」여러분들 어때요? 지금 세상 사랑하는 그것에 비하겠어요? 그런 사람이 되면 영계는 어디 가든지 내 세계예요, 내 세계. 우리 집이예요, 우리 집. 영원히 살수 있는 거예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여기 결혼한 사람들은 잘 알겠구만요. 부부끼리 사랑하면 어떻다는 걸 다 알 거라구요. 그 몇 배…. 그건 맨 낮은 레벨이예요. 맨 낮은 레벨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개구리에 전기가 통하면 후다닥 뛰는 것처럼 그렇게 강한 거라구요.

그러므로 그 사랑에는 통일이 안 되는 것이 없어요. 하나 안 되는 것이 없다구요. 한번 하나되면 떨어질래도 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고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였다면 영원히 몸과 마음이 완전히 통일된 사람으로서 이 천지를 다 보고, 이 우주에 빛나는 인간으로서 산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하나님의 왕자로서, 하나님의 왕녀로서 살 수 있는 그런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차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 세계를 알기 때문에 핍박을 받고…. 내가 죽는 것을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 세계를 다 알기 때문에…. 이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기간은 60년, 70년 짧은 기간밖에 없어요. 그 시간에 하나가 되지 못하면 영원히 하나로 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면 하나의 원을 그리는 거예요.

하나님은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인간을 향하여 오고, 인간은 여기서 출발하여 하나님을 향하여 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사람과 하나되기 위해서 사람은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해서, 즉 하나님은 완전한 사람으로 나타나는 것이 희망이요, 사람은 완전한 하나님으로 나타나는 것이 희망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세계에서 제일이 되면 좋겠지요? 그렇게 다 생각하고 있지요? 세계를 한번 움직이면 좋겠지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세계의 꼭대기에 계시기 때문에 '온 세계 인류와 전부 다 화합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를 왜 지었느냐? 하나님이 실체적으로 사람 노릇을 해보자 하는 거예요. 또, 사람은 왜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되느냐? 하나님 노릇을 해보자 하는 거예요, 하나님 노릇.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둘 다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땅에서나 하늘에서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여기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이렇게 봐 가지고 사람을 중심삼고 전세계하고 하나되자 하면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판서하심) 우리는 하나님을 닮으려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화합하라는 거예요. 개인, 가정, 종족…. 이렇게 쭉 하나되어 들어가면 결국은 하나님을 닮는다는 거예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서로 위해야

하나님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냐? 하나님은 '너는 나를 따라가고, 나는 너를 따라간다. 나는 너를 위할 테니, 너는 나를 위하라' 그 방법을 생각하고 계십니다. 결국 나는 너를 따라가고, 너는 나를 따르고…. 이퀄이예요. 돌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돌아가는 거예요. 서로가 '너는 나를 위해라', '너도 나를 위하라' 하면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의 원칙을 위하는 법도로, 위하는 법도…. 거기에 영원이 있고 이상이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지혜의 하나님은 위하는 사랑…. 위해서 살려고 하는 사람이 영원하고 참된 사람이란 결론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식물도 마찬가지예요. 식물은 동물을 위해서 있고, 동물은 인간을 위해서 있고,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서 있습니다. 이것이 원칙이예요. 위해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희생하라 이거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희생! 여러분들이 밥먹는 것이 희생이예요,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동물을 잡아먹는 것이 희생이예요, 아니예요? 사람은 무엇을 위해 희생을 해야 돼요?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을 해야 돼요. 하나님과 인류,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그것이 공식이예요, 공식.

여러분, 오늘날 자연과학자라든가 생물학자들, 무슨 다윈 같은 사람은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말을 하고 있지만, 그게 아니예요. 진화를 같은 거…. 우주의 원칙이예요, 원칙. 바다에 가 보라구요. 조그만 고기는 조금 더 큰 것, 조금 더 큰 것, 조금 더 큰 것에…. 나중에는 전부 고래가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원칙.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그래요. 사람도 희생해야 돼요. 하나님을 위해서, 우주를 위해서….

왜 먹는 거예요? 왜 먹어요? 놀음놀이로 먹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먹는 것이 아니라. 우주를 위해서 먹고, 하나님을 위해서 먹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이 세계를 위해서….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불평이 있어요? 그러면 먹지 말라구요. 진화론자는 고기 먹지 말라구요. 식물 먹지 말라구요. 먹으면서 수작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먹으면서 수작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공식이예요, 공식.

하나님은 이 세상에 자기를 희생해서 전체를 위한다는 원칙을 세우셨어요. 하나님도 희생하고 있다구요. 하나님 자신도 이 공식에 전부 다 걸린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누가 불평해요? 그렇다고 여러분들이 나빠지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같이 돼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자, 쇠고기가 '내가 성인의 살이 되고 하나님의 살이 한번 되어 봤으면 좋겠다'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그런데 그것을 먹어 줌으로 말미암아 성인의 살이 되고 하나님의 살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또 풀들도, 식물들도 '내가 하나님의 살이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살이 되고, 성인의 살이 되는구나. 이 미물이 고차적인 기준의 가치를 지니게 되는구나' 하는 거예요. 여러분, 손수건이 하나 있으면 그 손수건도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나를 가졌으면' 하고 생각하겠지요? 마찬가지예요. 손수건에 비할 거예요? 그 살이 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몸뚱이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주체가 되는데, 그걸 원하지 않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감촉까지 느낄 수 있는 고기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감촉까지. 그런데 만물이 그걸 원하지 않겠어요? 그러니 먹어 주어야지요. 먹어 달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으면 전부 다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으면 희망이 될 텐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되었으니 안 먹어 줬으면 좋겠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이것이 악한 세상이예요? 오늘날 진화니 약육강식이니 하는 말이 성립돼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점프해 들어간다 이거예요. 비약해 들어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밥을 먹으면 병나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악한 마음을 갖고 도둑질을 해먹고 그러니 병이 나지요. 만물이 '아이고, 나 살에 안 들어가겠다' 이러니 병이 나지요. 전부 흡수해야 병이 안 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있으면….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게 되면 '야!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런 감을 느껴 가지고, 그러면 노랫 소리가 들린다는 거예요. 좋다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천국)는 위하는 사람들이 가는 곳

영계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없으면 먹지 못합니다. 먹을 권리가 없다는 거예요. 지옥은 보면서도 먹을 수 없는 곳이요, 알면서도 행할 수 없는 곳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는 이런 가치적인 중심을 세워 놓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영육이 하나된 천국생활을 한 사람 외에는 영원한 이상적 세계를 가질 수 없는 것이요, 하늘나라를 소유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계의 사람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그만큼만, 한 것만큼만….

영계(천국)가 어떤 곳인지 알겠어요? 위하는 사람들이 가는 세계가 영계(천국)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절대 못 가는 곳입니다. 그런 사람은 지옥에 간다는 거예요. 암만 세상에 유명한 목사라 하더라도 가 보라구요. 전부 다 지옥에 가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원수까지 구해 주고 공산당까지 구하려고 하지요?「예」그런데 공산당들은 통일교회를 전부 다 목을 잘라 없애려고 한다구요. 이것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어떠한 사상이 이 세계를 지배해야 되느냐?「하나님」우리는 공산당보다 더 강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지 않고는…. 그래 가지고 악한 사람, 공산당같이 악해선 안 되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강하게 되면 세계를 구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천국에서 사는 사람들이예요, 천국에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예요?「천국에 가려고 합니다」언제?「나우(Now;지금입니다)」나우가 언제예요? 나우가 얼마나 계속될 것 같아요? 오늘 끝나는 거예요? 십년, 백년 걸려요? 그러다 죽으면 어떻게 해요? 그래서 접붙임을 받아야 된다구요. 뚝 짤라 버리고 접붙임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하고 접붙여졌어요? 여러분들, 기도 가운데, 혹은 꿈가운데에서 선생님을 자주 봐요? 매일 보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그런 사람이 백 퍼센트 되어야 됩니다. 세계의 통일교인은 그런 체험을 다 해야 된다구요. 영계에 대해서 알아야 된다구요. 또, 눈을 뜨고도 선생님을 다 보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그런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역사이래 세계에 처음 벌어지는 일이예요. 그것은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 그 일이 점점 약해져요, 점점 강해져요? 점점 강해져야 되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을 때 하나님한테 간섭을 받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 생활권 내를 선생님이 간섭하면서 전부 다 코치해 준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그저 선생님이 명령만 하면 세계를 정복한 이 땅 위의 어떠한 독재자보다 더 기쁜 마음을 가지고 신이 나서 움직이면 그 세계에 들어간 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제일 어려운 것, 하지 못할 것을 내게 시켰지만 나는 선생님보다 더 기쁘게 하겠다고 하면 그 세계에 대번 들어간다는 거예요. 내 생명을 바치고 그 자리를 나서면 대번에 선생님이 코치를 해준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소련이면 소련 공산당의 세계를 사랑하고 이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지고, 전세계를 구하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죽을 각오를 하고 들어가게 되면 대번에 코치를 해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내가 감옥에 있을 때 하늘이 같이하던 것과 같은 것을 여러분들도 똑같이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공산세계의 감옥에 있었던 사람이예요. 일본시대 때도 감옥에 들어갔었고, 한국에서도 감옥에 들어갔었고, 어디 가든지 감옥에 들어갔어요. 내가 소련 감옥까지 들어가려고 생각한다구요. 거기에 하늘이 같이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지옥 밑창에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길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은 어디서 발견하느냐? 왕궁이 아닙니다. 죽어가는 저 지옥 밑창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 가는 그 가운데에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서는, 공산치하 감옥에 있을 때는 내가 말을 하지 않아도 영계에서 전도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위해 생명을 각오하고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는 제자들을 갖고 있었다구요. 내가 세상의 악당 같았으면 감옥을 폭파하고 나올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었다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 하나님이 같이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자리에서…. 여러분들은 미싯가루를 모를 거라구요. 보리 가루로 만든…. 보리 가루로 떡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하고 나누어 먹기 위해서, 검신을 하니까 겨드랑이에다 감추고, 여기 (사타구니)에다 감추어서 점심때 선생님한테 와 만나 가지고 그것을 나누어 먹기도 했어요. 그 때 먹던 그 한 쪽의 떡이란 지금 이 세상에서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그런 가치의 떡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자기의 생명보다 귀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도 그때의 일을 못 잊어 하고, 지금 나도 그때의 일을 못 잊습니다. 그때 얼마나 하나되었는지…. 나도 그 사람들을 알고, 그 사람들도 선생님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압니다. 밤에도 알고, 아침에도 알고, 이렇게 산 거예요. 나를 위해 죽을 일이 있으면 그들은 목을 얼마든지 내놓는 거라구요. 또,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그들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있었던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그 단계에 못 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년이 되고, 뭐 어떻다고 해도 아직까지 갈 길이, 깊은 세계, 사랑의 세계를 체험하기 위해 갈 길이 먼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의 생명을 빼앗기고 모든 것을 잃어버려도 '이것이 세계에서 제일이다. 제일이다' 할 수 있는 체험권 내에 들어가야 영육을 비로소….

그런 체험들 했어요? 응? 가야 된다구요. 갈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길을 자진해서 가고, 그런 길을 감사하며 가 가지고 그런 것을 소화하고도 남는다 하는 거기서 내 스스로 영과 육이 통일되어 가지고 하늘의 사랑에 접선해야 할 것이 남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은 지금 가다 말고 뭐 어떻고 해 가지고 '내가 통일교회에 다 아는데' 하는데, 아니라구요. 그 길을 못 가면 영계에 가서 선생님하고 갈라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딴 세계에 있고, 여러분들은 그 아래에서 '아이구' 하는 거예요. 가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을 했나 가 보라구요. 죽으면 다 알 거라구요.

그것이, 아이구 거짓말 같은데…. 알고 싶으면 당장에 죽어 보라구요. 그렇다고 죽지 말라구요. (웃으심) 죽으면 살아 올 길이 없기 때문에 야단이라구요. 그때 가서 사실이라면, 내가 준비를 못 하면 어떻게 해요. 돌아올 수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믿고, 믿고 준비해야 된다구요. (박수) 내가 거짓말을 하는 사람인지 참말을 하는 사람인지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믿겠어요? 믿어요? 어떤 거예요? 믿는다고 하는 사람 있으면 어디 손들어봐요.

여러분들이 믿는다면 그것을 그대로 행해야 되겠어요, 안 행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선생님의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체험을 해서 '너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이렇게 된다' 하는 대로 사실을 전부 다 소화하려고 하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거 하라구요. 혼자 잘 때도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서 자고, '이 밤은 참 행복한 밤이다' 하면서 웃으면서 자고, 일어날 때도 '아! 오늘은 어디 가서 전도를 하다가 내가 선생님을 만날 수 있었으면' 오매불망…. 언제 만날지 몰라요. 열두 시 일 분에 그럴지, 한 시 일 분에 그럴지…. 여기서 돌아서 한 발짝만 더 가면 거기에 있을 텐데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감사하며 찾아 다닌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하고 나서 '아이고, 힘들다' 는 생각을 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아이고, 힘들다. 잠을 못 자서 고단하다'고 생각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가 열린다구요. 영계가 보인다구요. 여러분들이 눈을 뜨고 영계를 보고, 영적으로 밥을 먹으면 하루 밥을 안 먹어도 배가 안 고프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몸이 가볍고, 종일 뛰어도 피곤하지 않다는 거예요.

육계의 완성은 영계와 육계의 완성

그런 것을 체험하면 세상이 재미없다구요. 횡적으로 아들딸 낳고 그러기 위해서 필요하지, 사실 세상에 있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저 세계에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도 한번이요, 자녀의 사랑도 한번입니다. 여기서 이상적 세계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그런 생활권 내에서 어머니 아버지한테 한번 불효하고 반대하면 몇 달을 회개해야 됩니다. 자기 여편네를 한번 발로 찬 적이 있으면 몇 개월 회개하고, 몇 개월 기도해야 됩니다. 몇 개월 기도를 해도 기도가 막혀 버린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들을 그런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여러분들을 그런 자리로 끌고 가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들 학교의 교수가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자,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이, 여러분들과 관계맺고 있는 사람들이 영적으로나 흑은 몽시나 기도 가운데서 나타나고 전부 다 지도해 줘요? 통일교회에서는 꿈 가운데에, 기도 가운데에, 환상 가운데에 나타나 가지고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며칠도 안 되어서 그런 역사를 보지만, 그것은 몇십 년 동안 역사를 희생시키고, 수많은 성인들의 피와 순교의 제단을 연결시켜 가지고,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비로소 처음 되었다는 그런 가치를 알아야 된다구요. 억천만금 주고도 살 수 없는 심정의 가치, 보화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주체가 아니고 여기(육계)가 주체라구요. 완성시키는 데는 영계가 주체가 아니고 여기가 주체예요. 완성시키는 데는 영계가 주체가 아니고 육계가 주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육계의 완성은 영계와 육계의 완성이라구요. 그러니 육신생활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마음이 가진 사랑도 하나예요. 그 사랑을 대할 수 있는 남편도 하나요, 아내도 하나예요. 여기 결혼을 안 한 사람들 있으면 손들어 봐요. 내려요. 여러분들 전부 다 결혼하기 전에 연애를 하고 불륜한 사랑의 관계를 맺은 것이 있으면 회개를 해야 돼요. 그러한 생각이 남아 있는 한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못 들어갑니다. 본래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체험해야 되는 것이지, 나쁜 것을 먼저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송곳으로 눈을 찌르고, 코를 찌르고, 가슴을 찌르고, 전부 찔러 가지고 '이놈의 죄!´ 그래 가지고 '이거 전부 벼락을 맞아 없어져라' 하고 천대할 수 있는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기억 속에 옛날에 사랑을 했던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 이름까지 잊어버려야 합니다. '그 이름을 알 만할 것 같은데 잊어버려서 기억이 안 난다' 할 정도로, 그 사랑이 어떠한 사랑이든지 다 잊어버려야 합니다. 그것이 꿈 가운데에도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사실 결혼을 못 하는 거예요. 축복을 못 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옛날에 사랑하던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교회를 사랑할 수 있고, 선생님에 대해서 그런 마음이 우러나올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 하는 것이 원칙이예요.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하고, 그다음에 자기가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그 아들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세상의 사랑 관념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이 앞으로 청산할 것이 많아요. 그것이 있으면 못 넘어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나 누구하고 결혼을 하겠다' 하는 이런 생각을 할 수 없다구요. 그 세계에는 절대 못 들어가요! 그런 사람은 아직까지 사탄의 사랑의 줄을 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혼자서 순수한, 사랑을 모르는 가운데 자라던 아담 해와와 같이 하나의 남자, 하나의 여자로서 하나님을 부모로 알고, 참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돼요. 알겠지요? 그 원칙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틀림없이 영계는….

자, 그렇게 되면 영계와 육계가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리적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원리가 그래요. 알겠어요?「예」그러므로 여러분이 이 더러운 사랑, 더러운 관념을 씻어 버리고 이것 하나만 생각할 수 있는 길은 수고하고 고생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제일 좋은 길이예요.

샌프란시스코에 우리 가정 식구가 있는데, 남편은 죽고 아들을 데리고 사는데 그저 식당에서 힘들게 일하니까, 무슨 공상할 여지가 없이 그저 일만 하니까 참으로 좋다는 거예요. 거 맞는 말이라구요. 시간이 많으면 공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공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고생을 하라는 거예요. 새벽같이 나가서 밤늦게 들어오면 피곤해 가지고 자빠져 쿨쿨 자는 거예요. 길에서 쿨쿨, 그저 어디를 가나 쿨쿨 자는 거예요. 그게 제일 좋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빨리 그 경지에 접선되기 위한 길은 빨리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거기서 한번 접촉하게 되면 암만 끌어내려도 안 내려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나를 끌어내릴 수 없다구요.

세상 사랑을 안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

이제 2월부터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나가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시시한 생활을 해도 가만히 두었다구요. 지금까지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때였어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오늘 영계와 육계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안 되거든 결혼할 생각을 말라구요. 축복받을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여러분들이 어제 저녁에 그러한 경지에 들어갔다가 척 나와서 전차라든가 버스라든가 자동차가 굴러 가는 것을 보면, '하 저것이 저렇게 굴러가던가?' 이상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아이들까지, 아내까지도 이상하게 보인다구요.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들어가서 사랑을 하게 되면 육계로 오라고 해도 안 와요. 육계를 다 잊어버린다구요. 올라가는 생각을 하지, 절대 지상 생각을 안 한다구요.

자, 나이 많은 처녀들, 30세 이상된 처녀들 있으면 손들어 봐요. 없구만! 그러면 25세 이상된 사람 손들어 봐요. 아, 많구만. 여러분들 마음이 생숭생숭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웃음) 그것이 안 되거든 결혼할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안 된다구요. 남자들, 이 개 같은 남자들, 25세 이상 손들어 봐요. 이거 다 누더기 보따리들. 그런 남자들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영계에서 보면 사람이 아니라구요. 사람 취급을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옛날에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의 시시한 무슨 여자관계라든가,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다 잊어버리라구요. 그 이름 다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거 어렵지 않아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고생거리를 찾아 가지고 고생을 해야 돼요. 한 가지 생각만 가지고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그러면 이 고개를 빨리 넘어가야 되겠어요, 천천히 넘어가야 되겠어요?「빨리요」빨리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고생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을 기쁨으로 소화해 가지고 넘어가라는 거예요. 왜 기쁨으로 넘어가야 되느냐? 그래야 사탄이 침범 못 한다 이거예요. 사탄은 고통을 기뻐하는 것을 싫어하거든요.

선생님이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감옥에서 피를 흘리고 고문을 받아 죽게 되는 자리에서도 '하나님, 안심하시오. 나는 약자가 아니라 사탄이의 어떤 위압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사나이입니다'라고 하나님을 위로해 드린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 나를 구해 주소' 그런 시시한 기도는 안 한 거예요. 어려울수록 나에게 힘이 있고, 나에게 원리가 있고 나의 노력이 있으니 그것을 다하고, 죽음의 경지에까지 가서도 당당하게 넘어가려고 생각하지요. 알 만해요? 그런 것이 있어야….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의 경계가 있어야 될 것이 아니예요? 그런 뭐가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거기에 있어서 최고의 경지가 사랑이예요, 사랑. 세상의 사랑을 안고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이제부터 여러분들의 눈은 그것을 표준해 가지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것을 표준해 가지고 시시한 것은 보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탕감시대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도 괜찮았다구요. 세월을 따라가는 것도 괜찮았어요. 그러나 이제는 그럴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을 찾으려면 생명을 걸어야

여러분들은 세계의 지도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이 못 하는 것, 남이 모르는 것을 전부 다 알고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손이나 여러분의 손이나 같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이 생명을 개인을 위해서 내놓으려 했고,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결심했고, 종족을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언제나 투입해 왔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미국에서 활동을 하는 것도 생명을 내놓고 하겠어요, 그렇지 않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생명을 걸고 하는 거예요. 지금도 얼마나 공갈 협박 전화가 오는지 몰라요. 여기를 폭파하겠다는 등 많은 협박이 들어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아니었으면 사탄이 벌써 다 망하게 했을 거라구요. 지금도 노리고 있다구요. 내가 어느 길을 가면 그런 악당들이 차를 타고 오다가 반대로 깨져 나간다구요. 보고를 들어 보면 그런 사건들이 굉장히 많다구요. 나를 죽이려고 하던 사람들이 먼저 죽더라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간단하게 생명을 내놓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생명을 거는 거예요.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을 찾으려면 생명을 걸어야지요. 생명을 내놓고 사랑을 했기 때문에 참사랑이라고 말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사랑을 했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에게 위대한 이 미국 전체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빚을 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서라도 반드시 이것을 갚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반드시 굴복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므로 하나님이 계시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자, 그렇게 가 보겠어요?「예」결혼이 뭐예요? 가정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 생명을 내걸고 싸워 승리를 하고 결혼을 해야지, 그런 결심도 안 하고 결혼할 수 있어요? 솔직한 이야기로 말이예요. 앞으로는 여러분이 원칙적인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몰랐기 때문에 통했지만, 이제부터는 안 통합니다. 내가 말하는 것이 원칙예요, 원칙. '그럴 것이다'가 아니라 '그렇다'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나가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쭉 이어온 세상의 불륜한 사랑의 인연을 잊어버리고 이 일을 하늘을 위해서 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을 위해서 기억할 수 있는 일을 했으니, 이제는 하늘을 위해서 그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일을 해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들이 아직까지 미치지 못하는 자신임을 자각하라 이거예요. 미치지 못한 자신임을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옛날에 무슨 사랑을 하고, 연애를 하였으면 그 사랑하던 일 이상으로 하늘 위해서 일을 하라는 거예요. 더욱더 하늘을 위해서 환드레이징을 하고 전도를 해야 된다구요. 길거리에서 욕을 먹더라도 그이상 욕을 먹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오로지 한 마음으로….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사랑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았습니다」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놈의 자식은 사람이 아니예요. 이제는 알겠지요?「예」그 경지만 넘어가면 됩니다. 옛날에 사랑한 사람 이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을 사랑하고, 교회 책임자를 자기가 사랑한 사람 이상으로 사랑하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다구요.

영과 육이 하나될 수 있는 참사랑을 찾아가라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혹은 하나님이 그리워서 밤잠을 안자고 달을 바라보고, 미친 사람처럼 이렇게 나무를 바라보고 해보았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던 이상으로 한번 그리워해 보았어요? 그렇게 해보았어요? 그렇게 해야 될 것이 아니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자기가 사랑한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참부모를 더 찾고, 하나님을 더 찾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원리라구요. 그 말이 틀렸어요?「맞습니다」그러지 않고는 천국, 하늘나라, 하나님의 사랑을 절대 체험을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세상의 첫사랑의 체험을 하지 않고, 하늘을 향하여 첫사랑을 하고 교회를 위하여 첫사랑을 하면 빨라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여기서 청산하지 못하면, 그 사랑한 사람을 마음속에 기억하면, 그 사람이 줄을 달고 지옥에서 '여보, 옛날에 당신의 그 마음에 사랑하고 있던 나요, 내 이름을 알고 있지 않소' 하고 참소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맞을 것 같아요, 안 맞을 것 같아요? 그래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예요. 얼마나 무서워요.

여러분이 그러한 경지를 넘어가지 않고는 영계와 육계가 통일할 수 있는 경지를 지상에서 찾을 수 없어요. 만약에 죽어 가지고 그것을 알게 되는 날에는 억천만년 걸려도 이걸…. 그래 젊은 사람들 좋아요, 나빠요? 그렇게 되면 미국의 아가씨, 청년들은 참으로 곤란할 거예요. 여러분은 동양 사람들을 못 따라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사람들은 첫사랑을 다 귀하게 여긴다구요. 그런 남녀의 관계가 없다구요. 더우기나 한국은 아시아에 있어서 제일 대표적인 나라예요.

하얀 도포자락에 검정물 누렁물이 그저 얼룩덜룩하게 들었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다 수습할 거예요? 전부 다 잊어버려야 돼요. 그래서 아기를 밴 여인은 끝날에 화가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 아들을 보면 남편 생각이 난다는 거예요. 그럴 것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화가 있다는 거예요.

이 자유세계가 요즈음 결혼을 정식으로 안 하고 불법 결혼을 해 가지고 산다는 거예요. 전부 다 결혼을 안 하는 형식을 택한 거예요. 그래서 내 아들이니 네 아들이니 하는 관념이 없이…. 이런 것은 다 그 관념을 희미하게 할 수 있는 하늘의 한 작전도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사생아 같은 거요? (통역자)」그렇지. 사생아 같은 것…. 그것이 나쁜 것이지만 도리어 그것을 잊어버리게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도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망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살려주기 위한 작전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아야 세상이 다 풀립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다 풀려 나간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들도 이제 선생님이 말한 거와 같이….

영과 육은 본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지,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기원을 찾지 않고는 이것이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그 자리를 여러분이 넘어가 가지고 하늘이 축복해 주는 그 축복을 바라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한번 해볼래요?「예」그렇게 하면 다 찾아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면 원리가 거짓말이예요. 외로운 자리에 갈수록 왜 하늘이 가까이 계시느냐? 세상의 사랑을 잊고 하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니 하늘이 가까이 온다 하는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하늘이 직접적으로 나타나서 관계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타나도 여러분들이 모르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타나서 대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직접주관을 받는 권내에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떤 천국에 갈 것인가를, 준비된 것을 다 알고 가야 돼요. 다 알고 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꿈같은 얘기가 아니예요. 사실을 얘기 하는 거예요. 공산당들은 꿈도 못 꾸는 거예요. 그건 미친 것이야. 한번 죽어 보라구요. 공산당들이 얼마나 거짓말장이인가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그러한 체험을 하고, 이제 천국을 지상에서 건설하고, 그 지상의 중심적인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말씀드렸어요. 그러니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 양손을 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통일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서 성립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에게 있어서 마음과 몸이 주체와 대상의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한다는 원칙이 여기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과 활동무대를 추구해 맞추어야 할 인간

내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내 개인은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횡적으로 하나 되어야 할 입장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사람은 어느누구나 이상을,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 새로운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의 이상과 희망을 중심삼고 실천해야 됩니다. 즉, 종횡의 관계를 일체화시키는 데에서 우리의 행복한 생활권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타당한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내 개체가 결국 90도로 꺾어지는 기점에 놓여 있다고 볼 때, 마음은 종적인 면을 향해야 되고 몸은 횡적인 면을 향해야 된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우리 원리 가운데서 가르쳐 주기를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완전히 주고받는 곳에 하나님이 임재한다고 했습니다. 즉, 마음자리가 열려야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결론이 여기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몸의 제일 깊은 곳과 마음의 제일 깊은 가운데 계셔야 된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이 천국이기 때문에, 천국은 내 마음에 있다는 말이, 몸과 하나된 마음이 있는 곳에 있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데는 어떻게 하나되느냐? 몸이 하나되게 할 수 있느냐? 마음이 하나되게 할 수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냥 그대로, 마음 자체가 있고 몸 자체가 있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느냐? 하나되게 할 수 있어요?「아니요」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자동적으로 하나되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아니요」하나되어야 한다고 하지만 마음 자체와 몸 자체만으로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내적으로 하나 만들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그 무엇이 없어 가지고는 안된다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되게 할 수 있는 어떠한 모티브(motive), 즉 그 동기적 존재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몸과 마음을 하나되게 하려면, 여기에 통일시킬 수 있는, 즉 하나 만들 수 있는 주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그 주체가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야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됐다 하는 경지가 어떤 경지냐? 그게 무슨 말이냐? 그렇게 되려면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인간이 바라는 이상이 있다면 최고의 이상이 있어야 되고, 그 이상을 중심삼고 실천할 수 있는 무대가 있다면 최고의 무대가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최고로 높은 기준, 최고로 넓은 기준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기준이 우리 인간을 중심삼고 설정될 수 있겠느냐, 아니면 이것을 하나로 통일시키는 주체된 그분을 중심삼은 최고의 이상적인 기준과 최고의 활동적인 기준, 그것이 기준이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어디까지나 인간이 중심이 될 수 없습니다. 이상적 주체 될 수 있는 동기적 존재가 여기에 기준이 되고, 그 동기적 존재가 바라는 이상과 그가 소원 하는 활동무대가 기준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이 있다면 그것은 모든 것의 최고의 기준일 것이고, 하나님이 바라는 활동무대가 있으면 그것은 모든 것의 최고의 기준일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그와 같은 동기적 존재와 떨어질 수 없기 때문에 그분이 바라는 이상을 추구하고, 그분이 바라는 활동무대를 추구해서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주체 되시는 분이 인간에게 변치 않는 소성을 투입한 이유

그러면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느냐? 이것이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실질적인 문제예요.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지' 하는 그런 결론이 성립되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이 되지' 하는 그런 결론이 성립되느냐? 어떤 결론이 참된 결론이냐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찾아야 된다구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요」그거 틀림없어요?「예」누구나 다 그렇다고 할 거라구요.

그러면 인간이 하나님을 아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을 아느냐 이거예요. 모르지만 그것을 추구해 가는 길이 인간이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높은 곳, 더 높은 곳, 더 높은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만날 수 있다 하는 것이 막연하지만 옳은 결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최고의 자리에 도달하려면 그런 곳을 향하여 가는 내 자신에게 이런 면(최고의 이상)도 있고 이런 면(높은 기준)도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없으면, 내 자체에 그런 소성(素性)이 없다면 그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겠지요?「예」여러분의 마음은 어때요? 높아지려는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게 어디에서 나왔어요?「하나님으로부터요」'그거 내게서, 우리 엄마 아빠에게서 나왔지' 한다면, 그 엄마 아빠는 어디에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근본 문제라구요.

공산주의는 사람은 물질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그럴 수 있어요? 물질에 그럴 수 있는 관념이 있어요? 아무리 인간의 능력, 모든 조화의 비결을 갖다 붙여도 물질 자체가 그런 소질을 가질 길이 없다 이거예요. 변증법에서는 모든 물질은, 모든 존재세계는 변하고 발전한다고 하는데 이것(높은 이상, 높은 기준을 향하는 마음)도 발전하고 변하느냐 이거예요. 옛날 사람이나 지금의 사람이나 몇만 년 후의 사람이나 이것에 대한 본성이 변하고 발전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변할 것 같아요? 동물이 뭐, 원숭이가 고등동물이라지만 원숭이가 그런 생각을 가져요? 몇천 년 몇억 년 무슨 힘을 가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더라도, 그럴 수 있는 본성의 마음을 원숭이가 가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인간에게는 원숭이와 달리 본성적으로 그 위대한 본연의 작용이 투입되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이러한 변하는 소성이 아닌 변치 않는 소성을 투입한 것은 변치 않는 주체의 상대적 작용에 의해서 그의 대상적 실체가 되게 하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이런 논리는 타당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그런 본성이 있다는 것은 그러한 본성을 지닌 주체적 실체가 있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체의 관념과 대상의 관념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기에서 나는 주체와 상대적 관계로 인연되어 있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그러면 주체 되시는 그 분이 그러한 본성을 투입한 것은 그것만을, 그 자체만을 위한 것이냐, 보다 차원 높은 이상경을 위한 것이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더 큰 것을 위해서, 더 큰 것을 바라서 투입했다는 결론을 우리는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했다고 말할 수 있느냐? 우리 자신들이 그렇다는 거예요. 내 자신이 더 큰 것을 원하는 것을 봐서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과, 즉 대상이 그러니 주체가 그렇다는 논리는 타당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려니까 그렇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큰 것과 하나되고 싶어요, 작은 것과 하나되고 싶어요?

결과는 원인을 닮고…. 원인과 결과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닮으면 하나된다는 거예요. 통일의 원칙이 거기에서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의 목적과 대상의 목적이 하나로 화해서 같이 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똑같이 될 때 완전통일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

참된 사람은 목적과 방향이 일치된 사람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주체와 대상을 기준으로 해서 그것이 어떤 목적을 바라고 전진하는 데는 반드시 고차적인 사상이 있어야 되고, 그 사상을 따라 가지고 고차적인 방향성과 평면적인 행동의 방향성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반드시 그 방향성이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반드시 목적이 있어야 됩니다. 새로운 목적이 있음과 동시에 방향성이 있어야지,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우리 마음도 행동도 작용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존재 세계든지 주체와 대상관계를 가진 존재 세계에 목적관이 있고 방향성이 있는 것입니다. 주체적인 목적관과 방향성, 그다음에는 상대적인 목적관과 방향성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사람은 마음을 중심삼고 가야 할 종적인 목적관과 종적인 방향성이 있어야 되고, 몸을 중심삼고 가야 할 횡적인 목적관과 방향성이 있어야 됩니다. 두 방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선생을 만나더라도 좋은 선생을 만나려고 하고, 친구를 만나더라도 좋은 친구를 만나려고 하지요? 그건 왜 그래요? 지도자가 있다면 좋은 지도자를 원하는데 좋은 지도자라는 것이 뭐예요? 요즘에 대학을 가고, 학박사가 되기 위하여 공부하는데 그것이 뭐예요?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것은 보다 높은 이상, 높은 희망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더 높은 목적을 세우고 거기에 방향성을 가져야 됩니다. 노력을 하여서 그 방향성에 맞추어야 됩니다. 거기에 도달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해야 됩니다.

자, 그러면 그런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아, 나는 내 이상적 목적의 자리에 다 올라왔다, 그러니 됐다' 하면 그것으로 되느냐?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안 됩니다. 그렇게 방향성을 잡아 가지고 목적에 도달했으면 이제는 실천 무대, 개인 생활, 가정 생활, 국가, 세계에 적용하여 거기에 상대될 수 있는, 횡적 목적과 횡적 방향성의 세계가, 그런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낙오자가 되면 이것도 다 낙오자가 됩니다. 이만큼 가다가 말면 있어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요만큼 왔으면 이 이상은 없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이룬 대상에 따라 가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에서 결론을 내린다면 참된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 참된 사람이예요? 이런 목적과 방향이 완전히 일치될 수 있는 사람, 목적과 방향을 완전히 하나로 일치시켜 개인적 무대에서, 국가적 무대에서, 세계적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자체, 하나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인간은 어디 가든지 모순 상충이 없고, 환경에서나 혹은 이상세계에서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참된 사람입니다.

육신을 쓰고 있는 기간이 귀한 이유

이런 사상을 가지고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은, 아무리 반대가 있더라도 그걸 뚫고 나갈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스스로 이와 같은 입장에서 행동하고 실천하여 이것을 하나의 기원으로 통일시킬 수 있는 사람입니다.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90도를 그릴 수 있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이런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자동적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사람은, 이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된 사람은 여기서 90도 각도로 올라가는 거예요. 기점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올라갑니다. 자동적으로 높아지고 올라갑니다. 가면 갈수록 자동적으로 높아지고 올라갑니다. 이것이 45도를 향해서 올라가게 되면 이 경지까지 도달합니다. 틀림없이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그럴 것 같아요?「예」그 반대로 생각하면, 하나님은 어디서부터 접속되느냐? 하나님의 이상과 인간의 이상이 어디서부터 완전히 하나되느냐? 이 자리예요, 이 자리. (그림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럴 게 아니예요? 그러면 이와 같은 반대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선을 중심삼고, 90도를 중심삼고 찾아 내려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렇게 와야 된다는 거예요.

자, 우리가 여기에서 개인완성 하면 하나님도 개인완성 기준의 가치를 갖고, 우리가 가정완성, 종족완성, 이렇게 점점 나아가 세계완성 기준까지 가면 여기에 와서 맞부딪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 놓으면, 이중으로 뒤집어 놓으면 맞나요, 안 맞나요? 이걸 여기에다 갖다 맞추면 맞나요, 안 맞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의 완성이 되면 지상완성이 되는 동시에 영계완성이 되는 것이요, 동시에 하나님완성도 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요?「예」

내가 해방받으면 하나님이 해방받습니다. 그게 맞아요?「예」우리 가정이 해방받으면 하늘나라의 가정이 그렇고, 이 지상이 그러면 하늘 세계가….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 한 논리도, 이런 이중구조의 일체성을 앎으로 말미암아 해명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을 종적이라고 한다면 우리 인간은 횡적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이 합해 가지고 이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완성은 하나님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완성도 하나님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인간과 이 지상의 활동무대를 통하지 않으면 완성이란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목적 완성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체보다 인간 자체의 세계를 향해 두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뭘 그럴까' 할는지 모르지만, 그런가 안 그런가 보자구요.

자, 여러분은 사상을 가진 사람이 좋아요, 사상을 갖지 않고 행동하는 사람이 좋아요? 말만 하는 사람이 좋아요, 행동하는 사람이 좋아요? 어떤 사람이 좋아요?「행동하는 사람요」말은 없지만 행동하는 사람, 세계를 위해서 행동하는 사람이 더 좋다 이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하나님 자신도 이상 실현 목적의 기반을 지상에, 행동적인 실체세계에 두었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예」'야, 하나님 완성도 나에게 있구나, 이 목적도 필요하고 이 방향도 필요하지만 결국 지상 목적과 지상 방향이 없으면, 내가 살고 가는 이 방향이 없으면 하나님도 할수없구나' 하는 이런 말이 된다구요. 그래요?「예」그렇기 때문에 육신을 쓴 이 기간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부활시킬 수 있고, 우주도 부활시킬 수 있고, 모든 천하를 통일시킬 수 있는 기간은 육신을 쓰고 있는 이 기간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만물을 합하더라도 이 육신 세계와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과 이 우주를 합하더라도 육신을 가진 인간이 없어 가지고는 완성이 안 되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인간의 몸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거 멋지지요? 우리 사람에게 욕심이 있다면 하나님이 욕심이 있는 그 앞에 무엇을 바라겠느냐? 이것을 바란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몸을 사랑하고…. 우리의 육신은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말한 '우주를 얻고도 네 생명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하는 말도 그래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는 신권, 인권을 통일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자는 곳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좋은 것이 있다면 그걸 하나님 혼자 좋아하는 게 아니라 사람을 중심삼고 같이 좋아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같이 좋아하는 데는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보는 것보다 뺏골속 마음속 모든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좋아하려고 한다구요.

자, 하나님이 이만큼 다리를 드는데 사람은 이만큼 들면 되겠어요? 하나님이 손을 이렇게 드는데 사람은 이렇게 들면 좋겠어요, 하나님과 똑같이 드는 것이 좋겠어요? 어떤 것이 좋아요? 발레와 같은 춤을 보더라도 남자가 이렇게 하면 여자도 이렇게 해야 되고, 여자가 이렇게 하면 남자도 이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드는데 여자는 내리고…. 그런 춤은 없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박수) 춤을 출 때에도 한자리에서 요렇게만 해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높고 낮고, 멀리 갔다 오고, 돌고 이러면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틀림없는 진리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별수없다, 나를 따라 다니지 않을 수 없고, 내가 가는 데를 같이 가지 않을 수 없고, 내가 있는 곳에 같이 있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도 지극히 실질적인 결론이요,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래요? 그런 것 같아요?「예」

여러분들 이런 말 들으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얼마나 기분 좋아요?「많이요」그리고 하나님이 이 말을 듣게 될 때 '예이, 이 녀석들아, 그럴 수 있느냐? 너희들과 나는 다르다' 이러겠어요, '그거 그렇다' 이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그거 그렇다…」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우리가 기뻐하면 하나님도 기뻐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박수치면 하나님도 박수친다는 거예요. (박수)

요즘에 세상에서 인권운동이니 해방운동이니 하는데 그게 다 시시하다는 거예요. 그거 암만 하면 뭘해요? 우리는 뭐냐 하면, '신권, 인권 동등 회복이다' 이렇게 말하는 패예요. 알겠어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패들이예요? 무슨 영신들이예요? 뭘하자는 패들이예요? '세계를 혁명해 가지고 새로이 만들자! 어떻게? 신권과 인권을 통일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자!' 이러는 통일교회 패들이라구요. 알겠어요?「예」이런 사상을 가진 운동은 이 세계에 없습니다. 지금 공산당들은 '노동자 농민 해방 운동이다' 하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과 통일교회 교인들은 같다, 다르다? 어떤 거예요?「다릅니다」그거 나쁜 의미에서 다른 거예요, 좋은 의미에서 다른 거예요?「좋은 의미에서요」통일교회 교인들이나 그렇게 말하지, 그게 아니라구요.「하나님도 그러실 겁니다」(웃음) 쪼그만 녀석이 대답은 잘했다구. (웃음) 사람도 물론 받아들이지만 하나님까지도 받아들인다 이거예요. 그러니 네 대답은 50점밖에 안 된다구. 거기에 사람을 집어넣어야 백 점이 되는 거야. (웃음) 알겠어? 「예」

희망과 이상과 사랑과 행복은 위하는 데서 온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떠한 사상을 가질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서로 받아들이는 사상을 가질 거예요, 인간만 받아들이고 하나님은 안 받아들이는 사상을 가질 거예요?「하나님과 인간이 받아들이는 사상요」그것이 이상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주체와 대상으로 인한 이상세계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 출발점이 어디냐? 이상세계의 출발점이 어디예요? 누구에게서부터예요? 선생님에게서부터예요, 나에게서부터예요?「나에게서부터요」맞다구요. 맞기는 맞았는데 절반만 맞았다구요. 나는 나인데 나만이 아니라 선생님과 나. 선생님도 선생님만 가지고도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과 여러분이라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내 편에서 보면 선생님과 여러분들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편에서 보면 선생님과 여러분들이라구요. 여러분 편에서 보면 나와 선생님, 하나님 편에서 보면 하나님과 인류, 인류 편에서 보면 인류와 하나님, 세계를 중심삼고 보면 세계와 나, 내 편에서 보면 나와 세계, 하늘나라에서 보면 하늘나라와 나, 내 편에서 보면 나와 하늘나라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다구요. 그게 이상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이 참인 것 같아요, 아닌 것 같아요?「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가 없고 대상이 없는 데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하나만 있어 가지고는 이상이 아닙니다. 이상이 안 나온다구요. 주체와 대상 둘이 하나되는 데서 이상이 나온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행복이라는 말도 혼자서는 할 수 없고, 이상이라는 말도 혼자서는 할 수 없고, 희망이라는 말도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전부 다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성립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혼자 무슨 희망이 있어요? 혼자 무슨 행복이 있어요? 혼자 행복하면 뭘해요? 혼자 이상이 있다고 혼자 웃으면 미친 녀석이지 별수 있어요?

더우기나 여러분들, 사랑 좋아하지요? 여러분들 사랑 좋아해요?「예」내가 제일이지, 사랑해서 뭘해요? 그까짓 거 해서 뭘해요? 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안 됩니다. 상대가 없으면 사랑도 없고 다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희망과 이상과 사랑과 행복은 나에게서부터 온다! 이게 아니라구요. 그것은 나에게서부터 있다 그게 아니라구요. 그것은 상대로부터 있고 상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받으려면 내가 겸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그렇게 함으로 모든 것이 완전히 올 수 있다는 거예요. 완전히 겸손하면 완전히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생명보다 귀한 사랑이, 전체를 희생시켜도 찾을 수 없는 그런 이상이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상대를 위하여 존경하고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랑과 그 이상이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위하는 데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통일교회의 가장 핵심적인 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상대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희생봉사하는 사람은 언제나 받을 수 있습니다. 교만한 자, '너는 너, 나는 나다' 하는 사람은 영원히 못 받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교만한 사람은 자기가 주체가 되어 있다구요. 자기가 주체가 되어 있으면 같은 주체가 된다구요. 그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절대 반발이예요, 반발. 주체와 주체는 서로 반발한다구요. 플러스 플러스끼리는 반발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떤 원칙을 찾을 수 있느냐? 하나의 통일원칙을 찾는 데 있어서, 교만한 사탄을 중심삼고 나도 교만하겠다 하는 주의를 주장한다면 교만한 이 세계에는 통일의 세계는 절대 안 나온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반대로 '하-' 이러게 되면 그게 꼬부라지는 거라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

종교는 이런 이론적 기반 밑에서, 이런 원리 원칙 밑에서 이상세계를 찾아가려고 하고, 사탄은 이 이상세계를 파괴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겸손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교만해요. 교만한 자들을 굴복시키는 데는 겸손 외에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상의 모든 종교는 희생봉사를 주장했다는 논리도 이런 원칙에서 볼 때 과연 진리를 대표한 논리라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치고 파괴하려는 것은 사탄편, 보호하고 키우려는 것은 하늘편

오늘날 미국에서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반대한다구요. 반대하고 자꾸 칠 때 여기에서 같이 치고 상대하게 되면 둘 다 망한다구요. 그렇지만 자꾸 치더라도 맞고 가만히 있게 되면 성이 나서 더 친다구요. 있는 힘을 다해서 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 치게 될 때 뒤로 물러가면서 쳐요, 앞으로 전진하면서 쳐요? 전쟁할 때 앞으로 전진하면서 '이기자, 이기자' 해요, 뒤로 물러가면서 '이기자, 이기자' 해요? 칠 때 전진하면서 치려고 해요, 후퇴하면서 치려고 해요? 「전진하면서요」 다음에 칠 때는 더 강하게 치려고 해요, 더 약하게 치려고 해요? 「강하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겸손한 자리에서…. 우리를 크게 치든 작게 치든 한 번 쳐야지, 두 번 치면 걸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 치고는 전진해야 됩니다. 지나가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우리의 자유의 천지가 되어서 우리가 뒤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두번은 못 친다는 거예요. 모세도 반석을 두 번 쳤다가 실패를 했습니다. 한 번 치고는 전진해 나아가서 다른 데를 치는 것이 법도예요. 그래서 역사는 세계적 전쟁시대로 발전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 풀린다구요. 전진해 가지고 쳐야 됩니다. 여기서 한 번 치고 전진해 가지고…. 모세도 반석을 칠 때, 여기서 한 번 치고 그다음에 여기로 나와 가지고 쳤다면 걸리지 않았다는 거라구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두 번을 쳤기 때문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해보이심)

참된 통일과 참된 이상은 사랑이 있는 곳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악한 세계…. 전쟁은 나쁜 것이지만 개인에서 국가로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세계적 전쟁으로 발전해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다 이런 이치에서 벌어지는 거라구요. 먼저 치는 녀석이 지는 거라구요. 제1차 세계대전 때에 먼저 친 나라가 졌고, 제2차 세계대전 때에도 먼저 친 나라가 졌다구요. 오늘날 제3차 전쟁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공산당들이 민주세계를 공격하고 치고 들어오는데, 다 무너진다구요. 먼저 치면 망한다구요.

지하조직을 공산세계가 민주세계에 투입해요, 민주세계가 투입해요? 어떤 게 투입해요?「공산세계요」투입해 들어와 가지고 잘되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파괴하려고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파괴하려고요」그게 왜 사탄편이예요? 먼저 치고 파괴하려고 하는 것은 사탄편이요, 보호하고 키우려고 하는 것은 하늘편이라구요. 사탄편 하늘편을 가릴 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세계에서 아버지가 자녀를 칼로 찌르고, 남편이 아내를 칼로 찌르는 놀음이 벌어지면 마지막이라구요. 그런 일이 반드시 벌어진다구요. 모든 것을 파괴시킨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부자의 관계, 부부의 관계를 다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이상을 완전히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인간을 완전히 망하게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당을 중심삼고 '인간은 당을 위해 희생해야 된다'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상대가 없다구요. 공산주의는 '당이 개인 편을 대표한다, 개인이 당과 같다' 하는 이런 주장은 안 한다구요. 일방적으로 주장하니까 공산주의는 인류 앞에 독재를 하지 않을 수 없고, 인류의 모든 이상을 파탄시키고 억류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결과가 되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암흑의 세계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상 사람들은 '아, 레버런 문은 독재자다. 히틀러보다 뭇솔리니보다 스탈린보다 더 무서운 독재자다' 이러면서 반대를 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 사람들은 그러는 거예요. 히틀러는 '너는 내 말만 들어라. 내가 너의 편이 될 수 없다' 그러는 거예요. 스탈린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그렇지 않다구요. 자, 내가 여러분들을 시켜 먹고 나는 놀려고 그래요, 여러분들 앞에 서서 여러분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려고 그래요? 어때요?「더 열심히…」여러분들을 앞세우고 가려고 해요, 선생님이 앞에 서서 여러분을 끌고 가려고 해요?「앞에 서서 끌고 가려고 하십니다」방향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의 사상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가야

이제 알았다구요. 주체와 대상 문제를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은 뭐냐? 이것을 하나 만들려면 어떤 길을 가야 하느냐? 하나님의 사상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향해서 가야 됩니다. 그 길을 향해 가는 사람은 참된 사람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이상세계와 인류의 이상세계에 갈 수 있다 하는 결론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참된 통일과 참된 이상은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걸 결론짓자구요. 거기에서 사랑을 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까 말하기를 통일의 기준이 어디라구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면 누가 온다구요?「하나님이요」여러분은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요?「예」어디에서 만나고 싶어요? 국회의사당에서 만나고 싶어요, 여러분 마음에서 만나고 싶어요? 어디에서 만나야 되겠어요?「내 마음요」내 마음에서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내 마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과 하나님의 목적을 내가 갖고 실천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면 하나님이 같이하신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밥을 먹게 되면 하나님과 같이 먹는다는 말이 성립돼요, 안 돼요? 그 자리에서 내가 보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본다, 행동하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행동한다는 이런 결론이 성립돼요, 안 돼요?「됩니다」

내가 만지는 것은 어때요? 그것도 하나님과 같이 만진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개인을 넘어 세계적으로 발전시킨다면 세계 전부가 이걸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좋아합니다」끌어들이겠지요?「예」

여러분들 가운데는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이 있다구요. 두 마음을 가졌다면 이것이 90도가 되느냐? 안 된다는 거예요. 90도가 절대 안 된다구요. 마음의 방향이 달라진다구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몸은 자동적으로 천리원칙에 있어서 90도의 형에 머물게끔 작용하게 됩니다. 이 세계는 다른 세계예요. 원리세계와는 관계없는 세계라구요. 하나님편에서 보게 되면, 하나님이 행동하는 세계가 이렇게 된다면 반대로…. 인간세계가 왼쪽이요 아래라면, 영적 세계는, 하늘은 바른 쪽이요 위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것은 이 세계와는 관계없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여기의 행동은 여기에 반대되는 행동으로 나타난다 이거예요. 이것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이 높아져야 된다는 플러스적 사상을 가진 사람, 하나님이 주체인데 이런 플러스적인 자기 주장을 하는 사람은 전부 다 이리 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주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권이라고 하면, 절반은 하나님편이 가져가면 절반은 사탄세계로 가는 거라구요. 이건 악한 세계요, 어두운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 맨 밑창의 세계가 있고 하늘의 제일 높은 세계가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개인적으로 반대하게 되면, 개인적인 플러스가 되면 그 개인이 여기에 가 머무는 것이요, 가정적으로 플러스를 형성하게 되면 반대로 여기에 가 머무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다 없다, 세계를 내 마음대로 하나 만들겠다 하는 것은 맨 지옥 밑창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가 하나님 대신 플러스되겠다…. 그게 독재자 중의 최고의 독재자라는 것입니다. 그게 지옥에 가서는 어디로 가느냐? 제일 반대의 세계에 간다는 거예요. 이거 반대는 마이너스라구요.

세계적인 핍박을 받고 마이너스가 되면 전부 다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상대적이라구요, 전부가. 이렇게 가면이 사탄세계의 마이너스가 플러스가 되기 때문에….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온유겸손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희생하게 되면 이것까지도 다시 흡수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길은 이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면 우주가 주목해

그런데 이 길을 가는 데는 생각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사탄의 출발점이 어디냐? 사랑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사랑보다도 더 큰, 높은 사랑을 가지고 응하지 않고는 이것을 능가할 수 없고 소화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의 사랑은 유린하는 사랑이요, 파괴하는 사랑이요, 모든 것을 무시하는 사랑입니다. 그렇지만 하늘세계의 사랑은 건설적인 사랑이요, 이상적인 사랑이요, 모든 생명이 약동하는 평화적인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라는 거예요. 또, 사탄세계의 사랑은 잠깐의 사랑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입니다. 그런 사조가 세계적으로 부딪쳐 가지고 교차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면, 하나는 지상지옥의 세계요, 하나는 천상 이상의 세계로 갈라진다 이거예요.

그때가 어느때냐 하면 바로 지금이라구요. 미국이 지금 그러한 시기에 놓여 있다구요. 프리섹스하는 패니 무슨 뭐 히피니 이피니 하는 것들이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반대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거기에 맞서는 거라구요. 사탄세계는 사랑하면 할수록 점점점 절망이, 밤이 찾아오지만 하늘세계의 사랑은 하면 할수록 광명한 우주가 벌어진다구요. 통일교회는 변하지 않는 하나의 사랑을 주장한다구요. 여러분은 어떤 사랑을 원해요?「하늘세계의 사랑이요」여기에서 갈라지는 거라구요.

그리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목적이 있고 방향이 뚜렷해요. 전부 다 같아요.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목적과 방향이 마음대로 올라갔다내려갔다한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우리가 여기에서 출발하여 개인을 뚫고, 가정을 뚫고, 민족을 뚫고, 세계를 뚫고, 하나님까지, 하나님 심정 가운데까지 뚫어 가지고 맞추려고 하는 거라구요. 세상은 그게 없다구요. 부모고 무엇이고 다 없다구요. 아무런 장래의 희망이 없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여기에 각도가 많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서 무엇을 남겨야 되느냐? 사랑을 남겨야 합니다, 사랑. 사랑을 연결시켜서 가자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가는 길에는 사랑권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사랑이 내 사랑이예요,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랑이예요?「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랑」

그 사랑을 내가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선 몸과 마음이 언제나 하나된 자리를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언제나 내 몸 마음 가운데 들어와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몸과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세계에 전부 다 일치된다 이거예요. 매일같이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면 그 개인이 생활하는 권내에 비로소 인간과 주체 되시는 하나님과의 사랑의 무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은 언제 나타나느냐 하면, 개인적인 완성기준을 기반으로 하고 나타납니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축복이라는 말이…. 완성이라는 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행동의 과정이 필요하다구요. 사춘기를 12세에서 15세라고 하지만, 18세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사춘기가 나타난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춘기가 그때 나타난다구요. 열살 때라든가 이런 때는 사춘기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어느 정도까지 행동적인 이런 과정을 거쳐 반드시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개인적인 목적 한계를 넘어설 때 사랑이 임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어느 한계점을 넘어 가지고서야 사랑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눈으로 보는 것도 사랑으로 보게 되고, 귀로 듣는 것도 사랑으로 듣고, 행동하는 것도 사랑으로 행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과 일치된 사랑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이 우주는 자연히 그 사람을 주목하게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흡수되기 위해서. 전부 다 접붙이려고 한다구요. 플러스 전기가 있을 때 마이너스 전기를 갖다 붙이면 전기가 통하는 것과 같이 그 사람을 향해서 만우주는 하나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리로 끌려가고 싶어하고, 몸도 거기로 끌려가고 싶어 한다는 거예요. 마음이 생각하지 않더라도 몸이 그리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또, 몸이 생각하지 않더라도 마음이 벌써 그리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발이 가는 대로 가도 그곳을 찾아가고, 마음이 가자는 대로 가도 그곳을 찾아가는 일이 벌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일치시키면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해

하나님의 사랑은 남자 여자의 사랑과 다르다구요. 하나님의 사랑 앞에는 남자나 여자나 만물이나 전부 다 끌려간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걸 느껴 봤어요? 교회면 교회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교회를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가다 보니 교회에 오게 되는 걸 느껴 봤어요? '생각지도 않고 오다 보니 교회에 왔다' 그런 것 느껴 봤어요? 자기도 모르게 교회에 올 때가 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초창기에 여자들이 시장 간다고 바구니를 들고 나와 가지고는 시장은 안 가고 교회로 오는 일이 참 많았다구요. 그런 일 때문에 남편들이 '이 쌍년 어디 미쳐서 돌아다니느냐' 하면서 반대를 했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들 그런 체험 해봤어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는 자기도 모르게 가고 싶지 않아요? 가고 싶은 거라구요. 자기도 모르게 가고 싶은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 이유는 더 강한 힘이 끌어당기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방향성을 백인만 가지고 있어요? 흑인은 안 그래요?「아니요」같아요, 안 같아요?「같습니다」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거기에서는 통일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이 임해 가지고 개인의 생각과 사상과 행동이 일치될 때 거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원칙이예요.

여러분이 나가서 환드레이징을 하거나 무슨 일을 하는 데, 하나님의 이상을 추구하는 데 있어서 얼굴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되겠어요? (표정을 지으심) 얼굴에 기쁨이 넘쳐야 되는 거라구요. 세상이야 어떻든 나는 기쁘다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만 하늘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피넛(peanut;땅꽁)을 사랑의 다이너마이트로 생각하라구요. 그 피넛에 사랑의 줄이 달렸기 때문에 내가 주면 폭발한다, 먹기만 하면 산다, 이런 생각하라구요. 돌아와서 자기 전에 피넛 백 봉지를 팔았으면 도장을 백 개 빵빵빵빵…. (웃음)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영계가 역사해 준다구요. (박수)

그건 왜 그러냐 하면, 기쁜 입장에서 사랑을 나누어 주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하나님과 하나된다는 원칙이 있으니 그건 내가 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준거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같이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생각은 높은데 행동은 이러하면 사탄도 와서 '에이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고 참소한다구요. 차라리 행동 안 하는 것이 좋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세상 사람들이 '아이고, 통일교회의 원리말씀은 다 좋지만 통일교인의 행동은 난 싫어!' 이렇게 말한다구요. 원리를 들은 사람들이 참소한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권의 행동을…. 알겠지요? 이와 같은 사랑을 이러한 무대에서 하고, 이와 같은 사랑의 원칙을 이런 무대에서 적용하게 될 때는 전세계가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권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접하는 모든 것들은 천국화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은 어떻게 살아왔느냐?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기 때문에 이렇게 산다는 거예요. 미국에 왔으면 이 미국을 백인들이 사랑하는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나라라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미국 국민이나 미국 대통령보다 이 모든 자연과 이 만물과 미국 땅을 더 사랑한다면 이 미국 땅은 내 편이다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게 원리라구요. 이런 사상을 가지고 행동적으로 전미대륙을 혁명하면 문제없이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지요.

쉬지 않고 행동하는 데 있어서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일치시키는 놀음을 하니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둔한 사람은 모르지만 예민한 사람일수록 먼저 흡수됩니다. 그러면 사람 가운데 제일 예민한 사람이 누구냐? 어린아이입니다. 그러나 어린아이는 모르니까 청소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젊은 사람이 많다구요. 더우기나 순진한 총각 처녀이기 때문에 불면 부는 대로 태풍과 같이 불어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지금 잡되게 섞었기 때문에 다 이렇게 되어서 이게 태풍과 같이 밀려 나갈 뻔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젊은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좋아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여기에 들어와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도 집어던지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를 집어던지고,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를 집어던지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이런 일대 변혁이 벌어져야만 여기에서 소망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이니 무엇이니 뜻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세상의 자기 상대적 사랑보다 더 높고, 자기 부모의 사랑보다 더 높기 때문에 '다 버리고 여기를 따라가겠다'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요?「예」그런 일이 없으면 새로운 세계는 안 생기는 거라구요. 하늘이고 무엇이고 이 세상에 새세계는 절대 안 생겨난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1년, 2년 가는 것이 아니예요. 가면 갈수록 더 높아져야 돼요. 더 높아져야 된다구요. 그래요?「예」그렇지 않은 사람이 많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마음으로는 이상을 알고 있는데 행동을 안 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어떤 사람들은 '아 통일교회 들어올 때가 좋았는데, 옛날 3년 전 그때가 좋았는데….' 한다면 '야, 이 자식아 너는 3년 동안 행동하지 않았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임할 수 없으니 그는 약화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론적으로 알겠어요?「예」

축복받은 가정들, 통일교회에서 오래됐다는 사람들 중에 통일교회 쓰레기통 될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식구들은 고생하는데 자기는 좋은 것 먹고 좋아하고, 식구들은 자지 않고 일하는데 자기는 자고 좋아하고, 이런 것들은 벼락을 맞아야 된다구요. 그건 통하지 않는다구요. 내 자신이 그런 것을 알고 행동적으로 일치화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일치화하지 않은 사람은 동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서 이상세계가 이루어져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곳입니다. 행동과 이상이 하나돼 가지고 완전히 통일된 권내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권을 유지해 가지고 개인적 환경, 가정적 환경,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환경까지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저 영원한 천국세계에 이른다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여러분들이 육신을 쓰고 있는 동안 그런 생활 하게 될 때는 여기에서부터 저 천상천국까지 한꺼번에 점핑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총알보다 더 빨리 점핑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백 퍼센트 혈기왕성하고 의욕이 왕성할 때가 언제냐? 청년시대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청년시대에 이런 기준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완성하지 못했으니 이것을 탕감하려니 청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불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내 몸과 마음을 다해서, 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어느 시대의 젊은 청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하는 사랑의 인연을 맺고 산다' 하는 주체성을 가져야 됩니다. 이런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어요?「예」문제가 크다구요. 지칠 수 없어요. 사랑이 있으면 지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지쳤어요? 지친 것 같아요?「아니요」지금도 나는 젊은 사람에게 지지 않는다구요. 지금도 젊은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 내가 전부 책임지려고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누구 누구 책임져라' 하기 전에 '하나님, 제가 하지요' 한다구요. 내가 해야지요, 내가….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쳐서 이러고 있으면 이 자식아…. (몸짓으로 표현하심) 동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런 사람에게 동정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상이 높은 만큼 행동을 하라! 그러면 이와 같은 것이 자기 소유권에 들어간다구요. 하늘의 소유권과 땅의 소유권에 비례된 마찬가지의 소유권을 갖는다는 거예요. 이 세계도 여기 것이고 이 세계도 여기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결국은 둘 다 내가 했기 때문에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자 내 것이기 때문에 영계 어디를 가든지 내 집이라는 것입니다. 경계선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사랑으로 엮어진 사랑의 분위기…. 사랑을 기반으로 한 이 지상과 천상이 하나된 것이 이상세계다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랑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을 통하지 않고는 이상세계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오늘 주제의 결론인 것입니다. 사랑을 통하는 길에서만이 이상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의 사랑도 받을 수 없고, 천국과 관계맺을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런 사상을 이론적으로 집어넣기 때문에 행동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구요. 양심이 '야, 이녀석아, 왜 쉬어, 왜, 왜, 왜? 남은 다 일하는데 왜 쉬어?´ 이런다구요. 자꾸 이러기 때문에 쉬지 않고 일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조금 잠을 자고 나서 벌떡 일어나 '아이구, 잠 또 잤구만', 행동을 안 하고 쉬면 '아이구, 또 쉬었구만' 이러지요? 그러니 어떤 사람은 '아이고 통일교회 진리고 무엇이고 몰랐으면 내가 이 마음 고통 안 받을 텐데' 이런 소리를 한다구요. 마음 고통 안 받으려면 일해야지요. (박수) 여러분들 그래요? (웃으심) 그게 사실이예요, 사실이 아니예요?「사실입니다」사실이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걸 느끼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드는구만.

왜 자꾸 그러는 거예요? 마음이 알기 때문에 몸에게 '야야, 너 하나님의 사랑받을 자리에 가자' 그거예요. '하나님의 사랑받는 데 가자! 가야 된다'고 재촉하는 거라구요. 그게 나쁜 거예요?「아니요」하나님의 사랑을 더 받자는 것이 나쁜 거예요?「아니요」그 사랑을 한번 체험하는 날에는 그런 자리에는 다시 내려가라고 해도 안 내려간다구요. 절대 안 내려간다구요. 그거 안 그러겠어요?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이 싫어요?「아니요」그러니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

이제부터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성경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주리라'고 했으니 진리가 해방하는데, 그걸 알았기 때문에 마음이 '이놈의 몸뚱이야' 할 때, 몸뚱이가 '아이구' 이러지 말고, 하하하' 이러라는 거라구요. (웃음) 찡그리지 말고 웃으면서 '뭐 어째 이놈의 몸뚱이야?´ 하라는 거예요. 웃으면서 말이예요. (웃으심) 그래야 마음이 '너 사탄의 무대인지 몰라 이놈아'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실질적인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부터 천국이 벌어진다구요. 이상세계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지금까지는 선생님 말씀을 확실히 몰랐기 때문에 행동을 안 했지만, 이제는 이렇게 확실히 알고 보니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고 사실적으로 들어맞으니 나는 앞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감사해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의 기원과 내용

​인류의 조상인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타락했다는 것은 떨어졌다는 것이요, 떨어졌다는 것은 불합격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병이 났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임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의 역사는 기쁨의 역사가 아니라 슬픔과 눈물의 역사로 출발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자리가 복될 수 없는 자리인 것임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축복이라는 말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축복의 역사는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축복하는 그 주인은 누구냐? 축복받는 사람과 축복하는 사람이 있는데, 축복받는 사람이 아담 해와라면 축복하는 분은 누구냐? 그분은 하나님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축복을 받아야 되고, 하나님은 축복을 해줘야 된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 축복은 누구 것이냐? 하나님이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그 축복이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이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돼 가지고 인간과의 관계를 가지기 때문에, 그 축복은 하나님의 것이 되는 동시에 인간의 것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축복이란 말을 중심삼고 볼 때, 축복의 내용이 뭐냐? 무슨 상금을 주는 것이냐? 물론 상금을 주지요. 거기에는 우리 인간들이 요구하는 최고의 것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자기의 사업이 잘되면 축복을 받았다, 복을 받았다고 합니다. 혹은, 좋은 아들딸을 가졌으면 그 사람은 복을 받았다고 합니다.

자, 축복을 받는 사람은 남자 여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남자에게 있어서 축복받는, 복을 받는 그 최고의 복이 무엇이고, 여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복이 무엇이냐? 그게 뭐예요? 첫째는 생명의 인연이 맺어질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의 인연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귀한 것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그 생명이 우리 인간들만의 생명이 아니라 생명의 중심되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생명과 결속되고, 그 사랑이 우리만의 사랑이 아니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결속돼 가지고 사랑의 이상을 그릴 수 있는, 사랑의 이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런 자리가 최대의 축복의 자리가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이상을 그려 가는 삶이 축복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사랑에는 상대가 필요하다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그 남자의 생명은 하나님하고 결부된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의 종적인 인연으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생명을 가졌으면 여러분의 속에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요? 여기 있는 남자들, 오늘 새로운 남자들 왔구만. 여러분들은 사랑을 갖고 있어요, 사랑?「예」어떻게 알아요? 암만 있다 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알 길이 없다구요. 또, 나는 혼자 사랑할 것이다 하는데. 혼자 사랑이 돼요? 그런 게 사랑이예요? 사랑이 있기는 있지만, 혼자는 모른다구요.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전기가 플러스만 있는데 전기작용이 일어나요? 그 속에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나타나야 작용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있긴 있지만 모른다구요. 내가 생명을 지니고 있고 사랑도 지니고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좋기를 바라는 이상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는데 혼자 이렇게 기뻐하고 춤을 춘다면 그게 뭐예요? 강아지 새끼라도 데리고 그런다면 그 사람은 미치지 않았지만, 아무것도 없는 데서 그러면 미친 녀석이라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의 지미 카터 대통령이라도 자기가 미국의 대통령이라 해서 아무도 없는데 혼자 강연한다면 그건 미친 놈이예요, 미친 놈. 대통령이라도 미친 사람으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아무리 위대한 사람이라도, 아무리 큰 능력으로 우주를 움직이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그 사람은 아무런 가치도 없는 존재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선생님, 레버런 문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없는데 혼자 이렇게 말한다면 미친 사람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이런 논리로 보면 하나님은 어때요? 아무리 절대적이요,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라 해도…. 하나님에게 사랑이 필요할까요?「예」있기야 있지요. 있기는 있지만 발동할 수 없어요. 발동이 안 걸린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대상도 없는데 하나님이 혼자 '오호 좋다' 한다면 하나님은 뭐예요? (웃음)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에게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논리를 우리는 긍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존재의 세계에는 이상이 움직여야 되고 사랑이 흘러야 된다하는 말도 우리는 여기에서 찾아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노래를 하는데 노래는 왜 해요? 좋아서 노래하는 거예요, 싫어서 노래하는 거예요?「좋아서」그 좋은 것도 혼자 좋아할 수 있어요? 노래에는 말이예요, 좋아하고 싶어서 하는 노래, 좋아하는 노래, 그다음에는 슬픈 노래, 이 세 가지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좋아하려는 노래, 좋아하는 노래, 슬픈 노래, 이 세 가지예요. 그러면 좋아하고 싶어서 하는 노래는 혼자 좋아하고 싶은 거예요? 좋아하는 노래, 그거 뭐예요? 혼자 좋아하는 거예요? 슬퍼하는 노래, 혼자 슬퍼하는 거예요? 그것은 상대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래요?「예」확실해요?「예」무슨 문학사든 역사든 다 그거 세 가지예요. 좋아하고 싶은 것, 좋은 것, 슬픈 것, 그것밖에 없다구요.

자, 그래서, 상대가 필요해요? 「예」 새들이 노래하고, 벌레들이 기어다니면서 소리 내는 그 자체는 자기를 두고 시작하지 않았다구요. 그러니까 원리 말씀을 듣고 알겠지만 그런 거 한번 참고해 보라구요. 그건 그렇다구요. 이 운동도, 작용도 혼자 작용하는 것이 없다구요. 지렁이가 꿈틀꿈틀하는 것도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스타디움에서 뛰고, 달리고, 야구를 하고 하는 게 뭣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것은 상대적인 어떤 목적을 걸고 하는 것입니다. 이 손도 활동하는 한 이것에는 반드시 상대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는 상대적인 관계를 가지고 존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관계를 가지고 존재하는 데는 반드시 주고받기 때문에 작용이 헐어지는 것이고, 그 주고받는 데에서 노래가 있고 이상이 형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극히 당연한 말이라구요.

참은 절대적·유일적·불변적인 것

자,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 머리 기르고 있는 사람들, 당신들도 상대가 필요해요? 필요해요?「예」(웃음) 진짜 참된 상대를 필요로 해요, 가짜 상대를 필요로 해요?「참된 상대요」변하는 게 좋아요, 쭉 가는 게 좋아요? 변하지 않는 게 좋지요?「예」화이(why;왜)? (웃음) 왜, 왜? 불변하는 것이 진리인데, 진리가 뭐고 참이 뭐냐? 참이라는 것은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영원이요,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인 것입니다.

여러분, 보물 하게 되면 그것은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영원하고 유일성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다이아몬드를 생각해 봐요. 다이아몬드가 변하나요? 그게 변해요? 다이아몬드는 굳은 데 있어서 영원성이 있습니다. 유일성을 지니고 있고, 불변성을 지니고 있고, 영원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다이아몬드가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다음에 금도 그렇다구요, 금도. 골드(gold;금)도 마찬가지예요. 골드의 누런 빛, 황금 빛에 있어서는 변하지 않는 거예요. 그것이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 독특한 유일성을 지녔어요. 진주 같은 것도 우아한 빛, 그것이 하모니를 이루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참된 사람이예요, 가짜 사람이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진짜 사람이예요, 가짜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변했다 안 변했다 이래요? 그 변하는 것이 사람이예요? 진짜예요, 가짜예요? (웃음) 마음이 변하는데, 마음이 이랬다저랬다하는데 행동은 변하지 않나요? 마음이 이런데 따라서 행동도 왔다갔다해요, 어때요?「변합니다」행동이 변하면 그다음에 말은?「변합니다」다 변한다구요.

변해서 못 쓸 것은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쓰레기통. (웃음) 그런 것은 인간 세상에 가 보면…. 미국 땅에도 감옥이 있지요? 영계에도 마찬가지로 쓰레기통이 있다구요. 그게 지옥입니다. 지옥은 뭐냐? 변하는 거예요. 믿을 수 없고 매일같이 싸우는, 그런 싸움으로 연결돼 있는 곳입니다. 천국은 어떠한 곳이냐? 말을 한번 하면 그 말이 천년 만년 갈 수 있는 말이요, 행동도 천년 만년의 역사가 벌어지는 행동이예요. 사랑도, 이상도 억만 년을 보장할 수 있는 사랑과 이상을 갖춘 곳입니다.

변하는 게 좋아요, 나빠요?「나빠요」그러면 여러분들은 사람이예요, 사람 아니예요?「사람입니다」그러면 사람은 사람인데 가짜 사람이예요, 진짜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트루 맨(true man;진짜 사람)」그 미국 대통령이 트루만이예요, 트루맨이예요? (웃음) 생각할 문제예요, 이게. 그저 꺼떡꺼떡하고….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우스운가? 보다 변하지 않고 보다 영원할수록 그 정도에 따라서 우주의 가치의 등차(等差), 등급을 매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이상은 변하는 것, 그래요? 「아닙니다」 이상은 절대 변하지 않는 것, 그거 맞아요? 「예」 그리고 그것은 변하지는 않지만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것, 그래요? 「아니요」 또 이상은 둘, 셋, 넷, 어디든지 있는 것이냐, 절대적이냐? 「절대적…」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있는데 인간들이 찾아온, 인류가 가야 할 이상세계가 이렇다 하게 될 때, 민주세계는 어때요? 민주세계가 변해 가요, 안 변해 가요? 「변해 갑니다」 공산세계는? 「변해 갑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중에 어느 것이 참에 가까우냐? 우리는 상식적으로 전부 다 비판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민주세계에서 사니까 민주주의라 하고 공산세계에선 공산주의라 하는데, 어느 게 참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중에 어느 것이 참에 가까우냐 이거예요. 안팎이, 전후가 같아야 되고 상하가 같아야 된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래야 될 게 아니예요? 참이 여기 다르고, 저기 다르고, 꼭대기 다르고, 가운데 다른가요?

공산세계의 공산주의 이론이 어때요? 그것은 변증법입니다. 변증법은 변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변한다는 원리를 중심삼고…. 그거 알아요? 변한다, 변하지 않는다 하는 것은 그 기원을, 그 기본을 변하는 원칙에 두었으니 그것은 진리일 수 없습니다. 변하지 않는 목적, 변하지 않는 존재는 변하지 않는 상대를 추구해야 하는데, 이걸 부정하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상대를 인정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변하지 않는 목적을 인정하지 않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싸워서 하나된다 하는데, 싸워 가지고 하나되는 법이 있어요?

그 말은 여자 남자는 싸워 가지고 하나된다 하는 말과 마찬가지 이치예요. (웃음) 거기에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싸워 가지고 하나된다고 말한다구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전부 다 파괴적 이론입니다. 원리를 전부 다 파탄시키기 위한 이론이라는 결론을 우리는 상식적으로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논리를 무엇으로 방비하고 있느냐? 불신과 위협과 공갈로 방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민주세계는 그래도 신을 믿고 있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원리를 따르려고 한다구요. 진짜는 아니지만 가상적인 것을 표준해서 그걸 변하지 않는 것으로 본다구요. 신을 중심삼은 이건 이상적인 논리입니다. 그리고 민주세계는 대통령이나 백성이나 평등을 주장한다구요. 같다구요. 안팎이 같아지려고, 같지는 않지만 같아지려고 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경계선이 없다구요. 속에 있는 것이 그냥 그대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절대적이고 변하지 않는 사람이 승리한다

공산세계는, 크레물린 궁전에서 뭘하는지 알아요? 전부 다 막혀 있다구요. 아래 위가 전부 다 통할 수 없다구요. 자기의 가정, 아내에 대해서도 마음대로 못하고 자식에 대해서도 통하지 못한다구요. 남편이 아내를 감시하고, 아내가 남편을 감시한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활동하게 되면, 사람을 시키면 벌써 상대방의 어딘가에 감시원을 두는 거예요. '요놈, 어떤가 보자' 하고 말이예요. 그리고 생명을 위협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이상을 착취하고 사랑도 마음대로 다 빼앗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이걸 볼 때, 이러한 보편적인 진리를 중심삼고 볼 때, 공산주의에는 진리의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이 완전히 결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의 친구들의 목을 자르기가 예사지요? 자기의 부모까지 목자르고, 자기 형제들의 목을 잘라 버리는 것도 예사라구요. 지금 민주세 계가 있으니 그렇지, 민주세계가 없다면 그 투쟁 원칙은 자체 외에는 적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자체까지 멸망한다구요, 자체까지. 자유세계의 멸망이 아니라 자체까지 멸망하게 된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류를 전멸시키기 위한 망상적인 사탄의 이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중공하고 소련하고 싸워요, 안 싸워요? 또 그 나라 안에서도 싸워요, 안 싸워요? 서로 싸워서 이상의 공산세계, 하나의 세계가 돼요? 이러한 것이 세계를 지배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공산주의를 쳐 버리겠다고 단연코 선포하고 나선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만 그래야 되겠어요?「아니요」절대요 유일이요 변하지 않는 자리, 그런 입장에 선 사람일수록 이것을 요구하고 있다구요.

공산주의도 좋다 하고 민주주의도 좋다 하는 사람은 왔다갔다하는, 변하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변하는 사람. 여러분, 서양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그렇게 공산주의를 반대해서 이로울 게 뭐야? 가만히 있으면 이로울텐데'라고 합니다. 기성교회가 반대해서도 안 됐으면 가만히 있지 왜 공격을 하고 그러느냐고 합니다. 그러나 그거 각성을 시켜야지요. 선생님은 미국 국무성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하고 미국 국민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합니다. 미국은 망한다 이거예요. 깨져 나간다구요. 또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가 틀렸으면 틀렸다고 한다구요. 그거 말만 하는 게 아니예요. 그것을 고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변하는 자와 변하지 않는 자가 부딪치면 누가 승리하느냐?「변하지 않는 사람」아니라구요. 변하는 사람이 이기지요, 변하는 사람이!「아닙니다」그것은 아누만.

자, 군대에 가서 일선에서 싸울 때, 아침, 저녁으로 마음이 변해 가지고 총을 들고 가면서도 '아이고, 나는 싫어' 하며 후퇴하는 사람하고, 한번 총을 들고 가면 천년 만년 가겠다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을 원해요? 천년 만년 변하지 않고 싸워서 이기겠다는 사람하고 하루 이틀만에 변하는 사람 중에 어느 병정을, 어떤 군사를 원하는 거예요?「변하지 않는…」또, 그리고 무서운 적이 온다고 '아, 불리한데' 하며 자기 결심이고 맹세고다 그만두고 형편되는 대로 살자는 사람하고, 아무리 적이 오더라도, 깨지더라도 지지 않으려고 변치 않고 전진하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참이예요? 전쟁에서 행동도 그렇다구요. 아침 다르고 저녁 다르고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변치 않는 것….

선생도 그렇다구요. 가르침에 있어서 철두철미한 관을 가지고 변치 않는 이런 가르침의 길을 가야지,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른 걸 가르치는 그런 선생을 원해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의 사랑을 중심삼고도 어제는 사랑하고 오늘은 아니고 그러길 원해요, 그저 영원히 사랑하기를 원해요? 「영원히…」 그걸 원하지요? 그걸 원하는 것이 사람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하는 참사람을 찾아 나가는 통일교회

여러분, 남자지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그러면 남자의 정의가 뭐야? 어떤 게 남자예요? 도둑놈이예요, 강도 새끼예요? 어떠한 남자예요? 세상에 나쁜 사람이 여자가 많아요, 남자가 많아요?「남자요」그렇기 때문에 위험한 존재예요, 안전한 존재예요?「위험한 존재입니다」(웃음) 자, 그 위험한 존재가 총끝을 들고 한 방향으로 다니면 모르겠는데, 이게 막 휘둘러 댄다면 얼마나 위험하겠나요? 얼마나 위험해요. (웃음)

여러분, 생각이 총알과 마찬가지예요. 사상이, 생각이 총알과 마찬가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만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쏘고, 이렇게 쏘고…. 그런 거 생각해요? 얼굴도 긁어 놓고, 배통도 찔러 놓고, 전부 다 이렇게…, 그렇잖아요? 그래 가지고 노래를 하고 휘파람을 불면서 뭐 어떻고 오라고 하고, 오라고 하는 것은 왜 오라고 하는 거예요? 이용해 먹겠다는 거예요, 좋게 해주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딴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자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얼마나 위험천만한 거예요? 그게 참된 사람이예요, 가짜 사람이예요? 죽일 놈이예요, 살릴 놈이예요? 그거 대답해 보라구요. 남겨 둘 놈이예요, 처치할 놈이예요?「처치할 놈이요」말했다구요, 틀림없이 말했다구요. 그러면 자신은 그렇지 않은 류에 속하는 사람이예요, 그런 류에 속하는 사람이예요?「그런 류에…」이게 사람이예요? 사람 취급해야 되겠어요?「아니요」그러면 지금 참사람이 아닌데 이 사람을 대접해야 되겠나요, 천대해야 되겠나요? 만약에 하나님이 있다면 이런 놈들을 사람 대접해야 되겠어요, 똥개 대접해야 되겠어요? 똥개를 뭐라고 그래? 여기에는 그런 똥개가 없지? (웃으심) 그래도 불평할 수 없지요?「예」

그러한 인간상이 오늘날 미국의 히피, 이피예요. (웃음) 왜 그러냐? 밥은 매일 먹어야 되지요? 밥은 매일 먹어야 된다구요. 왜? 생명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밥을 매일 먹어야 된다구요. 밥을 먹는 것도 매일같이 그저 신 것도 먹고 짠 것도 먹고 그렇게 돌아 가면서 전부 다 다른 것 먹고 싶어요, 그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한 가지 것만 먹고 싶어요?「좋아하는 거요」마찬가지예요.

밥은 매일 먹어야 되지요? 그러면 사랑은? 사랑은 매일 필요 없지요?「아니요」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아무거나 막 먹을 수 있어요? 밥을 아무거나 막 먹어요? 밥을 먹을 때 좋은 것을 먹으면 기분이 좋고 소화가 잘돼서 병이 안 나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사랑도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만나면 좋고 그게 영원히 가 가지고, 소화하게 되면 매일같이 가면 갈수록 살이 찌게 될 텐데 그런 사랑들을 하고 있어요?

사랑 설사를 매일같이 하고 있어요. (웃음) '그것 참 위대하다. 좋다. 프리섹스는 인류의 이상이다' 해 가지고 매일같이 설사하는 거예요. 눈으로 설사하고, 입으로 설사하고, 코로 설사하고, 마음으로 설사하고, 몸으로 설사하고…. 배에 탈이 나서 설사하는 것은 고칠 수 있지만, 사랑 설사는 고칠 수가 없다 이거예요. 그거 고칠 수 있어요? 고칠 수 있느냐 말이예요?「없습니다」그 병에 다 걸렸다구요, 이 미국 청년들이. 왜 약을 먹고 아편을 먹고 그래요? 왜 그래요, 왜? 이것은 하나님이 최후에 처치 곤란한 것들을 벽에 부딪치게 하고 바위에 부딪치게 해서 산산조각이 나게 하는 거라구요.

지금 보라구요. 현재 미국의 이러한 풍조는 인류를 망치기 위한 풍조입니다. 미국 사람을 따라가지 말라는 거라구요. 이러다가는 미국이 망하나요, 안 망하나요?「망합니다」수련받는 여러분, 어제까지도 그런 행동을 하던 여러분한테 묻노니 이러한 미국이 망할 거예요, 안 망할 거예요?「망할 것입니다」하나님이 있다면 밑둥을 잘라 버릴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없습니다. 그렇지 않은 하나님은 필요 없다구요. 그런 나라를 축복해 주고, 그런 나라가 남아 있게 하는 그런 하나님은 필요 없다구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람을, 우리 통일교회는 참사람을 찾아가자는 거예요. 보라구요. 백인 사회만 좋아하고 흑인 사회와 황인 사회는 싫어하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예요?「아니요」그러면 어떤 사람이예요? 금을 백인만 좋아해요? 흑인, 황인은 싫어하지요? 아, 다이아몬드를 백인만 좋아해요? 흑인종은 싫어하고, 황인종은 싫어해요?「아니요」과거, 현재, 미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주머니 뱃속이나 할머니 뱃속이나, 처녀의 가슴속이나 총각의 가슴속이나, 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사람이나 대통령이나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누구나, 형장에 나가 죽을 사람도 금이 있으면 그걸 버리고 죽으려고 해요, 갖고 죽으려고 해요? 알겠어요?「예」

그래, 미국 청년들이 오늘날 세계 어디서든지 필요로 하는 청년들이예요, 이게? 정부도 필요 없고, 가정도 필요 없고, 누구도 다 필요 없고, 전부 다 외토리예요, 외토리. 나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지만 나 자신은 변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뭘할 거예요? 그런 녀석이 뭘할 거예요? 무엇에 필요하냐 이거예요. 차라리 없는 게 낫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에서 새로운 운동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새로운 운동이. 참의 사랑을 원칙적으로 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정상적인 하나의 주춧돌을 놓아 가지고 맞춰 나가는 새로운 운동이 벌어져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하자는 데가, 그런 놀음을 해온 데가 통일교회입니다.

여러분, 참의 진리라는 것은 마음에서 한번 들어주면 그것을 떼어 버릴 수 없어요. 언제나 그것을 문제삼는다는 거예요, 언제나. 그게 들어가 가지고 전부 수습합니다. 전부 통일해요. 옳고 그른 것을 전부 다 판단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전부 다 절대적이기를 바라고 특권적이기를 바라고 말이예요,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그 본성이 왜 그러냐? 그러한 소성의 본체되는, 중심되는 존재와 언제나 합할 수 있는 소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진리의 내용은 이제 뽑을래야 뽑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통일해 버립니다. 단시간에 혁명을 합니다. 오랜 시간이 아니라 단시간에 혁명이 벌어집니다. 강제가 아니라 자동적으로….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고생하는 건 참사람을 찾기 위한 작전이다

여기 수련생들 손들어 봐요. 여러분은 며칠 동안 말씀을 듣고 혁명이 벌어졌어요? 벌어지고 있어요, 안 벌어지고 있어요? 「벌어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빨라요, 얼마나? 보라구요. 그 레버런 문이 세상에서 말하는 것처럼 세뇌공작을 하기 위해서 무슨 전기장치를 하고 최면술을 써 가지고 그걸 들이대니 해요, 여러분들이 자동적으로 해요? (웃음) 자력에 의해서 했어요, 타력에 의해서 했어요?「자력에 의해서요」여러분들의 마음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힘들여 가지고 '돌라가라' 해서 이래요, 자기도 모르게….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어떤 거예요?「자동적으로요」자동적이예요, 강제적이예요?「자동적이요」

여러분들이 수련받는 동안 레버런 문을 한 번 봤어요? 오늘 처음 봤지요? 「예」 그래, 오늘 레버런 문의 말 듣기 전에는 여러분의 마음이 돌아 갔어요, 안 돌아갔어요? 말을 듣기 전에, 보기 전에 돌아갔어요, 보고 나서 돌아갔어요? 지금 레버런 문을 보지 않고도 펀드레이징하고 별의별 놀음 다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원리강의는 내가 안 한다구요. 전부 다 다른 사람들이 해요. 나도 모르는 사람들이 하고 있어요. 그런데 무슨 장기적 최면술을 걸었다고 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것은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나 전부 다 앉아서 통일해 먹는다는 말이라구요. 그러면 그건 반대도 할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 반대하는 사람을 세뇌해 버리지요. (박수) 그거 그럴 수 있다면 반대하는 사람,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의 편집장한테까지 다 우리가 세뇌공작해 버리지요. 이놈의 자식들…. 가짜는 망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한테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건 이미 이긴 싸움이라구요. (박수)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들은 뭘하는 패예요, 이게? 마약을 먹고 프리섹스를 하기 위한 패예요? 「아닙니다」 그거 한번 해보지요. '해보라구, 이자식들아' 하며 내가 내쫓더라도 안 하려고 한다구요. 그거 해보지, 왜 안 하는 거예요. 자, 젊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었으면 미국 국무성에서 레버런 문에게 표창해야 되겠어요, 벌을 줘야 되겠어요? 「표창이요」

시장에 나도는 물건도 가짜가 많이 나도나요, 진짜가 많이 나도나요? 「가짜요」 진짜는 가만히 두게 돼 있다구요. 어디 있는지 모른다구요.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구요. 나에게 진짜 다이아몬드 몇천만 불짜리가 있다고 선전하나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게 있으면 혼란 때에는 그 다이아몬드를 좋은 색이 나는 비단 보자기에 싸나요, 똥 기저귀에 싸서 감춰 두나요? 똥 기저귀에 싸 가지고 둡니다. 감추게 될 때는 말이예요, 좋은 비단에 싸는 것이 아니라 똥 기저귀에 쌉니다. 도둑이 많으니까 좋은 것은 채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하나님이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의 것은 진짜 같은 데에 안 두는 거예요. 똥 구덩이 같은 데다가 막 해 가지고 쳐 굴린다는 겁니다. 누구도 관심을 안 가지게 말이예요. (웃음. 박수) 이 장소같이 말이예요. 미국의 교회 가운데 이런 교회가 있어요? 의자도 없이 바닥에 앉아 가지고, 아이구…. (웃음) 이런 교회가 있어요? (박수) 여러분들은 여기에 앉는 게 좋아요? 좋아해요, 나빠해요? 「좋습니다」 불평하나요, 불평 안 하나요? 「안 합니다」 왜, 왜, 왜? 이것은 만 우주가 좋아하는 다이아몬드예요. 다리는 아파도 얼굴은 좋아서…. (웃음)

세상 사람들은 통일교회가 이렇게 사는지 모른다구요. 모른다구요. 절대 몰라요. (웃음) 그래, 통일교회 어때요? 똥 기저귀로 둘러싸여 있다구요. 소문 나쁘니 똥 기저귀로 둘러싸인 거라구요. (웃음) 욕심 많은 국무성의 책임자들, 혹은 전부 다 자기 주장하는 이 히피 이피들도 다 관심 없다구요. 틀림없이 이건 냄새 맡는 사람만, 그저 찾겠다는 사람만 찾아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작전상 참사람을 찾기 위해서 이런 작전을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통일교회는 좋은 곳이예요, 나쁜 곳이예요? 「좋은 곳이요」 레버런 문은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요」 뭐 매일 같이 두들겨패는데 행복해요? (웃음. 박수) 행복한 사람인데 왜 행복하냐? 과거가 친구될 것이고, 현재가 친구 될 것이고, 미래가 친구 될 것이고, 전후 좌우 상하, 모든 전부가 친구 될 것을 알기 때문에 행복하다구요. 동서는 물론이고 인종을 초월하는 거예요. 모든 걸 초월할 수 있어요.

자, 내가 지금 뭐냐 하면, 사실은 하나님이 나를 경매시장에 갖다 내놓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가짜 다이아몬드가 많은데 레버런 문도 그 가짜보다도 못한 이런 가식을 해 가지고 가짜 시장에 떡 내가서 경매 붙여진 거예요. 그런데 백인은 안 사겠다고 하고, 황인종은 사겠다고 하고, 흑인종도 사겠다고 하고…. 백인들이 다 싫다고 하니 나중에는 흑인들이 자동적으로…. 꺼풀은 전부 다 가짜 모양을 했다는 거예요. (박수)

요즘에는 운동을 하고 뛰는 데는 절반 이상이 흑인이예요. 미국에서는 해마다 백인은 물러가고 흑인이 등장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 「예」 만일에 이 사람들 앞에 통일교회의 사상만 갖게 하면 백인은 뚝뚝 떨어져요. 백인들이 못 당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은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흑인들에게 복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손해 안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흑인들은 낙심하지 말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 때에 도와준 사람이 흑인이예요. 구레네 사람 시몬이 흑인이예요. 끝날이 오면 흑인들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뭐냐? 사상적으로 위대한 사상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흑인들은 배금주의니 스트리킹이니 뭐 마약이니 하는 것을 절대 하지 말라구요. 흑인 여러분들, 그럴래요? 「예」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할 테예요? 백인들을 때려잡으라는 거예요? (녹음 잠시 끊김)

벌써 두 시간이 돼 가는군요. 딴 얘기 하다가 다 갔습니다. (웃음) 돌아가자구요. 참은 유일하고 불변하고 영원하다는 이 모든 논리는 절대 부정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났다구요. 그러면 그 참 중의 참, 참 중에서 핵심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러브」 러브? 여러분은 사랑 좋아해요? 「예」 나는 사랑 좋아하지 않아요. (웃음) 어떤 사랑을 좋아해요? 「참사랑」 모두 참사랑을 좋아해요? 「예」

참사랑은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되는 데서 나타난다

자, 그러면 그 사랑, 참된 사랑이 뭐냐? 변하는 거냐, 변하지 않는 거냐?「변하지 않는 것이요」그러면 이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도 이 세상에서 변치 않는 사랑의 종류를 한번 찾아보자구요. 뭐예요? 부부끼리 사랑 하는 거예요?「아니요」그다음에 부모가 자식 사랑하는 것이예요? 어떤 것이예요? 어떤 것이 변하지 않아요?「부모의 사랑」

자, 부모의 사랑인데, 자식이 부모 사랑하는 사랑하고 부모가 자식 사랑하는 사랑하고 어느 것이 더 변치 않는 거예요?「부모의 자식 사랑요」부모가 자식을 대하는 사랑은 이 세상의 사랑이 다 변하더라도 변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변하지 않는 사랑을 받는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그 변하지 않는 사랑을 받으려면 그 아들딸도 변하지 않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러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해야 됩니다.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완전히 하나되어야 이 사랑의 인연이 부모의 사랑으로, 자식의 사랑으로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참된 사랑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권력을 가지고, 금력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천만에요. 뭘 갖고? 부모의 지시, 명령에 의해서 하나되는 데에 참사랑이 있는 거예요. 반대로 참된 사랑이 있을 수 없는 데는 어디냐? 반대되는 데서는, 불신하는 데서는 절대 찾을 수 없습니다. 불신의 대상이 되게 되면 완전히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인류 조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아버지요 우리 인류의 조상은 아들딸이었다는 것입니다. 자, 그 참된 사랑이 나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돼야 되는 것이 원칙이예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나되기 위한 원칙이 뭐냐 하면 순종하는 것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말을 순종했나요, 안 했나요?「안 했습니다」불순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었나요, 못 되었나요?「못 됐습니다」그러한 기준을 생각하게 될 때, 여기에서 이러한 기준이 깨진 것을 능가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 하나님에게 복종하고, 그 이상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되기 위한 운동이 벌어지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줄 것이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열리면 거기에는 반드시 참사랑이 나타난다는 것은 가장 이론적이라구요.

그리하여 하나님이 사람과 하나되는 날에는 하나님 것이 내 것이요, 하나님이자 나요, 나자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거 맞아요?「예」그와 같은 원칙이 있으니 남자와 여자간에 부인이 남편에게 '이래 주소' 하면 '예' 하고, 남편이 부인에게 '이래 주소' 하면 '예' 하고, 서로서로가 '예' 하면 하나되나요, 안 되나요? 그렇게 되면 사랑이 점점 도망가나요, 사랑이 더 커 가나요? 그래서 어떻게 돼요? 무엇이 중심 되느냐? 남자가 중심 되나요, 여자가 중심 되나요, 사랑이 중심 되나요?「사랑이요」정말 그래요?「예」그게 문제라구요. 사랑이 중심돼야 돼요, 사랑이. 아무리 이론을 적용해 봐도 그 결론 이외의 결론에는 도달하지 못한다구요.

참사랑의 근원은 하나님

그러면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뭐냐? 오늘날 공산주의가 변증법에 의해서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그러한 생각을, 그러한 사랑의 힘을 변경 하고 혁명할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절대 할 수 없다구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보면, 공산당의 최고 간부의 아들이 공산당 법에 걸려 가지고 사형장으로 나갈 때, 죽으러 갈 때 그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예이, 이놈의 아들아, 잘 죽어라. 어서 죽어라' 이러나요? '아이고, 공산당이고 뭣이고 다 집어치우고라도 이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식을 살려주고 싶다' 하는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어느 마음이 앞서요? 죽으라고 하는 마음이 앞서요, 용서해 주고 동정하는 마음이 앞서요? 어느 마음이 앞서요? 공산주의 이론, 변증법 논리를 가르쳐 준 그 교수들은 어떨까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가 아니예요?「마찬가지예요」그럼 노동자 농민 천국, 뭐 프로레타리아 독재…. 노동자 농민의 아들딸이 죽으러 형장에 나갈 땐 어때요? 그건 다른가요? 달라요?

그것은 자연의 현상이예요, 자연의 현상. 개도 자기 새끼들을 위해서는 죽을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동물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을 혁명 할 수 있어요? 공산주의 이론이 그것을 변경시킬 수 있어요? 그게 통해요?「아니요」이러한 참된 사랑, 본연의 사랑은 아무리 공산주의고 민주주의고 그 무엇이라도 혁명할 수 없다는 거예요. 혁명할 수 없다 이거예요. 변경할 수 없다는 게 결론이예요. 알겠어요? 인정해요? 틀림없이 인정해요, 이론적으로 인정돼요?

그러면 그 부모의 사랑은 왜 그러냐? 왜 그런 사랑이 인간 세상에 남아 있느냐 이거예요. 그 사랑이 어디에서 나온 거예요? 그 부모의 사랑을 날 적부터 갖고 온 거예요, 어떠한 동기의 결과예요?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는 거예요. 그 사랑을 내가 가져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는 동기의 결과예요? 동기적인 입장이예요, 결과적인 입장이예요? 그것은 어떤 것이 기원이예요?「하나님」결국은 여러분의 조상으로부터 조상으로 올라가 가지고 맨 근원에 뭐가 있었다는, 그것의 이름을 하나님이라고 하든, 그런 본체가 있었다는 사실을 여기서 알게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인간은 결과적 존재이지, 원인적 존재가 아니예요. 결과가 그렇다는 것은 원인과 결과는 같아야 되기 때문에 원인과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같은 모양을 닮기 때문에 결과가 그렇다면 원인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원인이 없는데 결과가 그렇다면 그것은 망상적이예요. 그 말은 지극히 과학적이예요.

우리 인간 본심의 근원이 이런 사랑의 불변적 요소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볼 때, 이 우주의 중심이요 우리의 출발의 기점이 그랬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것을 미루어 봐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모이셨으니 부모와 같은 입장에 선 자녀들에게는 평면적인 타락한 인간이지만 그것만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만은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게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열쇠인 것입니다.

참된 종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다는 종교

그래서 종교는 어떤 것이 참된 종교냐? 이런 원칙에 의해서 참을 중심삼고 하늘을 아버지라 하고 땅을 아들이라 해 가지고, 부자의 관계의 사랑이라는 영원한 원칙에 갖다가 결속시키는 내용을 갖춘 종교입니다. 그런 종교일수록 하나님이 세워야 할 종교요, 인류가 세워야 할 종교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철학 가지고 이걸 통합 못 한다면 그건 원리가 아니라구요. 철학 갖고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돈을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다는 것은 사실이예요. 권력 가지고도 하나 못 만드는 거예요. 지식과 돈과 권력 가지고는 세계를 하나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상세계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이의 있어요? 이의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성인이요, 인류를 위하고 천지를 위하고 그러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은 무엇을 가지고 나타나시겠느냐? 이론적인 것으로는 이 변치 않는 사랑을 내세울 것이 틀림없습니다. 오늘날 인류를 구원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하고 이상세계를 추구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게는 하나님이 내세우는 사랑과 일치하려고 하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길 외에는 그럴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게 타당한 결론이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만민을 대해서 부모의 자리에 서는 분이 하나님이예요. 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받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처럼 만인류를 내 형제와 같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다른 거 없다구요. 부모는 자기를 사랑해 주는 것보다도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을 소원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부모가 어떤 것을 좋아해요? 자녀들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형제끼리 더 사랑할 때, 부모가 '야, 이놈들아, 너희들 우리를 더 사랑하지 않고 형제끼리 더 사랑할 게 뭐야?' 그래요? 어때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형제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운동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에게 세상에서 찾지 못하던 하나님의 사랑이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논리는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다 내 형제와 같이 사랑하는 동시에 더 나아가서 먹여 살리겠다, 아들딸같이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이 땅을 구원해 줄 수 있는 메시아가 될 수 있으며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그런 사람이 된다 하는 논리는 당연한 논리입니다.

그러한 이상적인 아버지가 나와야 됩니다. 그러나 이 땅 위의 성자들 가운데는 '형제를 사랑하자, 만민이 형제다'고 주장한 자는 있었지만, 만민의 형제애뿐만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만민을 자녀와 같이 사랑하겠다는 성자는 안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 성자는 하늘이 세운 성자요, 인류가 중심으로 모실 성자라는 결론을 여기에서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에, 그런 놀음을 하고 간 한 사람이 예수님이예요. 인류를 위해 대신 자기가 죽는 입장에 설 때, 그런 부모의 마음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형장에 나가는 자식을 살려주고 싶은 마음을 가진 부모의 마음뿐 아니라 자기에게 총질을 하고 칼질을 하는 사람까지도 용서해 주고 싶고 구해 주고 싶은 마음이 참된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그럴 것 같아요? 역사상에 이런 것이 있었다면 이런 것은 세계를 구하고 세계를 하나 만드는 운동을 일으키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왜? 이 사랑은 누구라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에 녹아나지 않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가 하나될 것입니다. 같은 편의 형제는 물론이고 원수까지도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통일의 이상권이 여기에서 결정된다는 것을 우리는 이론적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공산주의 가지고도 못 하는 것이며 민주주의 가지고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떠한 철학 가지고도 안 됩니다. 이러한 심정적인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주장하는 종교적인 내용을 안 가지고는….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역사시대에 문화권을 창설하는 동기가 되었던 걸 알아야 돼요. 모든 문화도 종교를 중심삼고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종교 중의 참된 종교는 어떤 종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자의 관계를 맺게 하고, 더 나아가서 형제의 관계를 맺게 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의 가정을 이루겠다 하는 그러한 진리의 내용을 갖춘 종교입니다. 그러한 종교일수록 하나님이 세우신 위대한 종교요, 인간이 주장하는 최고의 종교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사명을 못 한 예수

자, 이제 우리는 참된 종교의 핵심적인 내용을 규명해야 합니다. 불교도 여기에 합격이 안 되면 그건 그만큼…. 유교도 그렇고, 회회교 그렇고, 기독교도 그렇고, 어느 종교든지 여기에 가까울 수 있는 종교가 하나님 앞에 가까운 종교입니다. 그런 종교는 하나님이 계시는 한 세계적인 발전을 할 것입니다. 그 종교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을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이론적입니다.

자, 예수를 중심삼고 보면 예수는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독생자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겠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원칙에 맞나 보라는 거예요. 예수가 한 말이 그 원칙에 맞으면 진짜고, 그 원칙에 맞지 않으면 가짜라는 것입니다.

자, 예수가 하는 말이 '아버지는 내 안에 있고 나는 아버지 안에 있다. 하나다'였고, 그다음에 하는 말이 '나는 아버지가 보여 준 외의 일은 할 수 없다. 아버지가 하라는 것은 무엇이든 한다' 그것은 완전히 하나라는 거예요. 그랬나요, 안 그랬나요? 그다음에는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는 '나는 신랑이요,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신부다'라고 했습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더 나아가서는 자기를 주라고, 선생이라고 한 것만이 아니라 친구요, 형제라고 했습니다. 할 수 있는 얘기는 다했다구요.

예수의 말이 간단하지만 이런 핵심의 내용을 갖춘 기독교예요. 성경을 보면 엉터리예요. 그렇지만 이러한 내용을 갖추었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님이 세계적으로 원하는 것이요 인류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세계적으로 발전한 것이며, 그 기독교문화권이 결실된 나라가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계에서 그렇게 이루어져야 되겠나요, 이 몸뚱이를 가지고 그렇게 이루어야 되겠나요? 하나님과 하나가 되려면 뭘 가지고 이루어져야 되겠느냐 이거예요?「몸뚱이를 가지고」

자, 예수가 그런 아버지였다면 이 인류가 예수를 죽이는 것이 소원이예요, 예수에게 절대 복종하는 것이 소원이예요? 어느 것이 구원하기에 더 빠르겠어요?「복종이요」죽이는 것으로 구원의 도리가 성립되겠느냐 이거예요.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그가 죽지 않고 해야 할 분야가 남아 있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오는 데는 오늘날 기독교가 믿듯이 허황천만하게 구름 타고 와요? 구름 타고 오면 망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혼자 하나님의 사랑만 받아 가지고 있다면 그게 완성한 남자예요, 미완성한 남자예요? 예수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요」남자와 여자의 합성이지요, 합성체(合性體)지요?「아니요」(웃음) 너 예수 봤어, 이 녀석아? (유난히 큰소리로 대답한 남자 식구에게. 웃음) 자, 예수가 자기보다 더 훌륭한 여자가 있었다면 '아이고, 저 여자 한번 사랑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합니다」하나님이 볼 때, '야, 이놈아, 안 된다'라고 그랬겠어요, 하나님이 보시고 좋아하셨겠어요?

아버지가 말이예요, 자기 아들이 다 커 가지고 사랑하려고 할 때 '야, 이놈아, 너는 나와 같이 되면 안 된다' 하며 반대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들이 30대의 처녀나 40대의 총각이 돼 가지고 세상도 모르고 혼자 그저 공부나 하러 다니고 회사나 다니며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을 좋아하겠나요. 때가 되어 상대를 찾아 가지고 회사를 등한시하고 다른 것을 못 하더라도 그저 보고 좋아하고 웃는 것을 좋아하겠나요?「상대를 찾아가는 것을…」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같겠어요, 안 같겠어요?「같습니다」하나님은 예수가 장가가는 것을 슬퍼했겠어요, 안 슬퍼했겠어요? 「안 슬퍼하십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을 예수가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찾아보고 그러한 여자가 있다면 틀림없이 할 것이었는데, 그런 여자를 구하려고 생각하기도 전에 죽어 버렸다구요. (웃음) 그러니 다시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와야 됩니다」하나님이 좋았겠어요, 안 좋았겠어요, 원통했겠어요? 「원통했겠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될 때 '아바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이런 말을 했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하나님은 이 땅 위에서 자기 독자가 해야 할 최고의 제일 귀한 것, 결혼을 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채우기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셨는데, 그 독자가 사랑 한번 하지 못하고 장가도 한번 못 가 보고 죽어 가는 것을 보실 때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와서 사랑을 해 가지고 장가라도 한번 가 보고 죽어야 될 거 아니예요. 거기에 하나님의 한이 맺혔기 때문에, 다시 이 땅 위에 보내 가지고 그 일을 이루어야 되겠기에 신랑이라는 예수를 세워 놓고 지금 세계적으로 신부 찾기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신부 만드는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라면 하려고 하던 것을 못 하면 되나요? 해야지요. 그래서 메시아를 신랑으로 보내 줘 가지고 신부 찾기 운동을 해 나온 것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섭리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가 그래야 되겠지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이러한 확실한 내용으로 엮어지고, 하나님과 아들딸이 이와 같은 내용으로 가정을 이루고, 모든 사회가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엉켜져 가지고 나가야 할 하나님의 뜻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기독교가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다 반대로, 옆길로 가니 이놈의 기독교를 하나님이 때려부수고 새로운 기독교를 만들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힘으로 세계를 하나되게 하는 통일교회

그러면 그 새로운 기독교는 참기독교인 동시에 어떠한 내용을 지녀야 되느냐 이거예요. 종교로 찾아 나가는 최고의 내용을 지닌 종교이어야 됩니다. 그래야 발전적 기독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그것을 통일교회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엇을 내세우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복종해서 하나되라' 하는 이 원칙을 내세우는 거예요. 얼마만큼? 아담 해와 이상 하라는 거예요.

우리의 생명이 아담만 못한 생명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 사랑이 아담만도 못한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모든 것을 희생시키더라도 하나님을 믿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을 찾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는 자기를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는 자기를 생각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만을 사랑하면서, 죽음길을 가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이 세상을 볼 때 나 개인을 위주하고 살고 있고, 자기 가정을 위주하고 살고 있고, 자기 회사를 중심하고 살고 있고,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살고 있습니다. 이 자기를 중심삼고 살고 있는 것을 다 뻥 차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는 여기에서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합니다. 전세계 인류는 형제입니다.

여기에서는 민족적 감정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땅에 와서 하고 싶었던 것이 그것이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형제의 인연을 세우고, 더 나아가서는 어머니 아버지 자리까지 받아 이어 나가자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를 먹여 살리자는 것입니다. 우리 손으로 세계를 살려주고, 세계 사람들을 구해 주고, 세계 사람들을 먹여 살리자는 겁니다.

내 생명을 희생하는 길을 가기 때문에, 아무리 천대받고 욕을 먹고 뭐 길가에서 침을 뱉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우리는 상관하지 않는 것입니다. 내 갈 길이 바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면 여러분의 마음에 지금까지 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것입니다. 반대가 오면 올수록 더 강해지는 것입니다. 반대받으면 더 신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것은 굴복하기 때문입니다. 부딪치면 반드시 누가 깨지느냐? 내가 아니라 그쪽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입니다. 이론적으로도 그렇지만, 사실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힘으로 말미암아 하나되고자 하는 그 주동적인 원동력이 어떠한 힘보다도 강할 수 있는 내용을 지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는 세상이 모르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레버런 문을 따라갈래요, 따라가지 않을래요?「따라가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따라오지 말라구. 나는 원치 않아.「따라가겠어요」그래도 따라온다구요. 욕을 해도 따라와요. 매를 맞으면서도 따라온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사랑 때문에요」이 사랑만 가지게 되면 하나님의 가슴속에 들어가 있어도 되고, 하나님의 코를 잡아도 되고, 무얼 잡아도 되고,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천국이든 지옥이든 어딜 가든지 경계선이 없다구요.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어디든지.

세상이 그렇잖아요? 여기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가 되는데, 뭐 학박사 자격이 있어야 돼요? 농촌에서 땅콩밭을 매던 사람이라도 대통령의 사랑을 받으면 한꺼번에 휙 비약하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좋다는 거예요. 눈이 하나 있다면, 눈이 애꾸라면 퍼스트 레이디 될 자격이 되나요, 못되나요? 못 되지요, 사실. 그게 되나요, 안 되나요? 또 다리가 이러해도 대통령의 사랑받는 부인이 되게 되면 퍼스트 레이디예요, 아니예요?「퍼스트 레이디입니다」그래요?「예」나는 믿지 못하겠다구요. (웃음) 이게, 이게 퍼스트 레이디야? (다리를 저는 시늉을 하심)「예」(웃음)

어찌하여 그러냐? 사랑은 모든 것을 통일하고 모든 것을 초월하기 때문에 그 이름 앞에는 어떠한 여건도 성립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죄인이라도 하나님의 사랑만 받게 되면 휙…. 그거 믿어져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이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몰랐으면 벌써 도망갔다구요, 벌써. 내가 도망갔다구요, 내가.

자, 레버런 문의 말을 가만히 들어 보니 이론적인 사람인가요, 이론 맹탕인 사람인가요, 변변한 사람인가요? 어떤 사람인가요? 내가 여러분들 보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한테는 지지 않는 좋은 머리를 가진 사람이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못나서 그럴까요, 잘나서 그럴까요?「잘나서요」그럼 반대예요?「예」알았다구요. (웃음)

통일교회는 이러한 내용의 도리를 중심삼고 이렇게 결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그 무엇으로도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통일적으로 엮어 가고 있다는 사실, 땅에서도 그렇지만 영계의 직접 지도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세상 사람은 모르기 때문에 반대를 하지 알면 큰일나요, 큰일나. 이 벨베디아가 한꺼번에 다 큰일날 거라구요. 철망을 쳐도 사다리를 놓고 기어 넘어오려고 야단할 거라구요.

여기 처음 온 머리 긴 녀석들. 여기에 잘 왔어, 잘못 왔어? (웃음) 레버런 문이 말을 하면 들을 만해요?「예」`너, 나라를 위해 죽어라. 세계를 위해 죽어라' 이렇게 가르치는데 그걸 따라갈래, 이 녀석들아?「예」왜, 왜, 왜, 왜? 세계 전체를 지배하고도 남을 수 있는, 자동적으로 통일하고도 남을 수 있는 위대한 사랑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바위굴을 한 3백 리 뚫고 들어갔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렇습니다」그게 가능하다구요. 죽도록 그저 이렇게 하면서 하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같이하니 발전해

여러분들은 여기에 몇 시에 왔어요? 아침에 온 사람은 몇 시에 와서 앉아 있어요?「세 시요」(웃음) 세 시부터 떠는 거예요. 벌벌벌…. (흉내를 내심) 뭐 스팀이라도 돼 있나? 그게 뭐야, 미쳤지. (웃음) 그래도 좋아요? '벌써 세 시간이나 됐는데 레버런 문 강의를 그만하지, 내가 이렇게 죽겠는데 어서 그만두지' 그래요, '어! 더 하면 좋겠다' 그래요? 어때요?「더 하면 좋겠어요」(박수) 그거 왜 그래요?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배 안 고파요? 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말이예요. 그게 좋거든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거 이해돼요? '이론적으로는 맞지만 사실을 모르겠어' 그럼 그렇게 해보라구요. 사실을 체험한 거라구요. 영계가 열려 오고, 전세계가 전부 다 훤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믿다가 나가더라도 또 들어온다구요. 쫓아내도 또 들어온다구요. 한국이면 한국, 일본이면 일본에서 통일교회를 믿다가 '아이고, 나이 30이 되었는데도 시집을 못 갔는데, 우리 엄마는 시집 가라고 하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언제 축복을 해줄지도 모르고 하니 시집 가야지. 이러다가는 다 망하겠다' 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세상의 잘난 장관감과 결혼해서 잘먹고 좋은 차를 타고 다니면서 세상이 부럽지 않다고 하더라도 죽을 지경이다 이거예요. 다 버리고 도망가 가지고, 이 외국까지 도망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거예요. 좋은 집에서 사는 마나님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펀드레이징하게 되면 돈을 주며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싸우라고 하면서 그러고 있다구요. 도리어 그 자리보다도 이자리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타락한 세상에서의 첫사랑도 못 잊는데 하늘나라의 첫사랑을 잊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 알겠어요? 이런 이론적 근거에 의해 가지고, 체험적이요 실증적인 내용을 가지고 오늘날 세계적인 운동을 하기 때문에 이 단체는 반대받으면서도 발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니,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가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수련생들, 통일교회 교인이 돼 볼래요, 구경꾼이 될래요? 어떤 거예요?「통일교인이 되겠습니다」수염을 깎는 거예요. 거치적 거려요. 뛰려는데 이게 눈 가리고, 이게 어디 숨이 차서 어떻게 되겠어요? (행동을 해보이심) 그래서 깎는 거예요. (웃음) 머리를 기르면 좋다구요. 그러나 뛰어 보라구요. 일해 보라구요. 이거 땀이 나면 큰 사고라구요. (박수) 기르고 싶으면 기르라구요. 기르라고 해도 다 자른다구요.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이 머리를 언제 빗나요? 이거 한 손으로 씻으면서 물 바르면서 나가면서 이래야 될 텐데 이거…. (웃음) 씻으면서 이래야 된다구요. 나가면서 이래야 된다구요. 해 보라구요. 일주일도 못 가서 머리를 자기가 다 자른다구요. 내가 머리 자르라는 얘기를 한마디도 안 했는데 자기가 그게 편리하니까 다 자른 거라구요. 이 다음에 여러분들 히피 되고 싶지요? 한번 해보고 싶지요? 그러면 전부 뜻을 이룬 다음에는 그렇게만 하겠어요? 떠억 꽃을 놓아 가지고 이렇게 다 할 수 있는 때가…. (환호. 박수) 깎는 것이 편리할 것 같아요, 안 깎는 것이 편리할 것 같아요? 어떤 게 좋아요? (함성. 박수)

세상은 모두 망한다고 했지만, 우리는 이렇게 산다구요. (웃으시며) 행복한 사람들이예요, 불행한 사람들이예요? 밥을 안 먹고 이런 찬 땅에 앉아 있더라도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그러면 통일교회 교인이 틀림없이 되겠다는 사람들은 손들어 보라구요. 몇 녀석이나 드나? (모두 손듬) 좋을 게 뭐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고생한다구요. (박수) 솔직이 얘기한다구요, 솔직이. 잘 생각하라구요. 잘 생각하라구요. 기성교회같이 뭐 오라고 하지 않아요. 힘들어 못 간다구요. 가기 힘들다구요.

벌써 뛰기 시작했으면 가는 데는 더 빨리 뛰겠나요, 더 천천히 뛰겠나요?「빨리요」왜? 가속도 원칙에 의해서 더 빨라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뛰는 거예요. 이 미국까지 와 가지고 미친 듯이 자기 돈을 써 가면서, 미쳤다는 소리 들어 가면서 야단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생명, 이상, 사랑에 하나되어야 행복하다

이제 세 시간이 됐다구요, 세 시간.「말씀 더 해주세요」자, 이제는 축복이라는 얘기를 하자구요. (웃음. 박수) 본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하나됐다 하더라도 안 된다구요. 여기에는 횡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여기서는 생명의 일치점, 사랑의 일치점, 이상의 일치점이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디서 먼저 이루어야 되느냐? 그것은 생명 가지고도 안 됩니다. 이상 가지고도 안 됩니다. 사랑을 가지고야만 돼요, 사랑.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디에서 태어났어요?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사랑요」그거 확실히 하라구요. 어디서부터요?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사랑요」그렇게 볼 때 우주의 근본, 이 세상의 이상적 실현이라든가 상대적 실현은 어디서부터냐? 생명에서부터냐, 사랑에서부터냐? 어디서부터냐?「사랑요」그렇기 때문에 천지창조라든가 이상을 실현하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이 세계는 무엇으로 지배해야 되느냐? 생명을 기원으로 하는 것이 아니요 이상을 기원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하는 사람 앞에 완전히 지배당하는 것이 행복이예요, 지배 안 당하는 것이 행복이예요?「지배당하는 것이…」사랑에 있어서는 주관하면 주관할수록 행복하다는 거예요. 주관할수록, 완전히 하나되려고 할수록 행복하다는 거예요. 이러한 사상적인 근원을, 사랑의 근원을 캐 가지고 이상세계를 이루는 날에는 그 이상은 세계를 하나 만들고도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그 사랑이 있는 데는 언제나 생명을 백 퍼센트 격동시킬 수 있습니다. 아침이나 저녁이나, 낮이나 밤이나, 어디에서 쉴 때나 그 사랑이 움직여 통하지 않는 곳이 없는 거예요. 움직이지 못하는 곳이 없는 거예요. 그래요, 안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냐, 어떤 존재냐 하면 부모의 사랑에 동참한 사람입니다. 그다음에는 부모의 생명에 동참한 사람입니다. 부모의 사랑이념에 관여된 자리에서 여러분이 태어난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 사람을 가르키시며 말씀하심) 사랑의 이상에 관련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부모의 생명과 연관되었다구요.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연결 안 되는 것이지요?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하나됐을 적에, 여자 남자의 생명이 하나되고 사랑이 하나되고 이상이 하나된 그 가운데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자리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예요, 하나 아니에요? 뗄 수 있나요? 그 사랑이 있고 그 생명이 있고 그 이상이 있으면 뗄 수 있어요?「아니요」이걸 깨치는 것은 원수예요, 이것을 옹호하고 좋아하는 것이…. 그것 뗄 수 없지요? 여러분들 지금 부모한테 효도하고 하나돼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돼 있어, 이놈의 자식들! 어때? 하나돼 있어, 안돼 있어?

그러한 남자 여자가 부모하고 하나된 입장에서, 거기에서 또 생명과 사랑이 엮어져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그 부부가 갈라질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가는 데는 아들이 가고, 아들이 가는 데는 여편네가 가고 말이예요, 또 며느리 가는 데는 아들이 가고 아들이 가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가게 돼 있지요. 그것이 이상이겠나요, 아니겠나요? 어떤 것이 이상이예요? 갈라지는 게 이상이예요, 안 갈라지는 게 이상이예요?「안 갈라지는 거요」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하나됐겠어요, 안 됐겠어요? 아담하고 해와가 그 사랑과 그 생명과 그 이상에 하나됐는데, 하나님이 하나됐겠나요, 안 됐겠나요? 같은 생명, 같은 사랑, 같은 이상에 엮어졌는데 하나 안 됐겠어요, 됐겠어요? 하나됐겠지요?

자, 미국 아가씨들한테 한번 물어 보겠는데, 시집가면 시어머니 시아버지들을 모시고 살래요, 안 모시고 살래요?「모시고 살겠어요」여기 앞에 있는 몇 사람밖에 대답…. (웃음) 사실 시아버지 시어머니 모시고 살고 싶어하는 사람 지금까지는 없지요? 나는 미국의 그걸 잘 모르는데 여러분 미국 사람은 잘 알겠구만. 그래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는 그 반대가 돼야 돼요.

자, 그러한 것을 세우는 것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뭐 레버런 문에게 국물이 생겨요? 나에게 돈이 생겨요, 뭐가 생겨요? 미국 나라 망하겠으면 망하라지, 한국사람이 왜 나와서 이러는 거예요, 이게? 미국 국민한테 대우나 받아요? 반대받고 그저 뜯기고 하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라구요. 원수부터 사랑….

축복은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이상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더 사랑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더 사랑해요?「레버런 문요」왜? 여러분이 그러기 때문에 내가 욕먹는 거예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를 더 사랑하라구요. 그것이 왜 그래요, 왜? 통일교회는 그런 사람을 전부 다 때려 쫓지 왜 때려 쫓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가정은 타락권 내에 있는 가정이기 때문에, 어차피 이 길을 가야 될 줄 미리 알기 때문에, 그 길을 버리고라도 이 길을 먼저 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한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를 레버런 문 이상 사랑하게 하려고 내가 그런다구요. 그것 알겠어요? 그게 틀렸어요?「아니요」그들이 나쁜 줄 알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내가 자리잡을 때까지 시간을 좀 달라는 거예요. 자리를 잡게 되면 여러분의 집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오지 말래도, 오라고 하지 않아도, 반대를 하더라도 그 집에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내가 준비를 못 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오지 말래도 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생각이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이예요?

이러한 사랑의 원칙이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축복을…. 아담 해와가 하나님에게 순종하고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 생명의 일치, 사랑의 일치, 이상의 일치점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을 못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려고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자라고 있었던 그때에, 선생님이 통일교회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세밀히 이야기해 주는 이런 이론적인 근거에 의해서 사랑이 이래야 된다는 것을 알았겠나요, 몰랐겠나요? 몰랐으면 그다음에 사춘기가 돼 가지고 자연히 그것을 알게 되나요, 모르게 되나요? 그래서 남자 여자를 지었다구요. 남자 여자가 없으면 모르는 거라구요.

자, 하나님의 생명이 아담 해와하고 연결되고 하나님의 사랑이 아담 해와하고 연결되지만, 이게 한바퀴 돌려면 해와하고 통해야 되겠어요, 통하지 않아야 되겠어요? 그게 뭐예요? 횡적으로 하나되게 하는 것이 뭐예요? 그게 부부의 사랑이예요, 부부의 사랑.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나님이 생명이요, 사랑이요, 이상의 주체인데 그 상대적 생명과 사랑과 이상이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이 사랑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 위에 하나님의 생명이 깃들고,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고, 하나님의 이상이 깃든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그것이 변해야 되겠나요, 안 변해야 되겠나요? 영원해야 돼요. 오늘날 그거 이혼할 수 있나요?「아니요」싫다고 차 버릴 수 있어요?「아니요」아무런 책임을 못느끼는, 우주에 책임 없는…. 책임을 안 지고 사랑할 수 있나요?

사랑으로 하나되면 하나님과 하나되고 우주를 얻는다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이상의 무형체(無形體)가 실체로 현현하기 위한 것이예요. 생명과 사랑과 이상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디에서 기뻐하느냐? 여기에서 기뻐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이 약동하고 사랑이 약동하고 이상이 약동하는 거예요. 여기가 사랑과 생명과 이상이 약동하는 권내가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은 신성한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의 사랑은 뭐예요? 추한 것이요, 악한 것이요, 파괴적이예요. 왜?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가 아니냐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남자 여자를 보장할 수 있고 이러한 관계를 가질 수 있어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그러한 모든 사랑형을 중심삼고 '나는 불변의 부모를 중심삼고 불변의 형제를 가져 가지고, 불변의 세계를 통제하고 이 세계와 하늘땅 전부를 이 사랑권 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나 자신이다'는 자각을 갖지 않고는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므로 선생님이 축복해 주기 위해서 묶어 주는 이런 수속을 전부 다 알아야 되겠습니다. 모가지를 잘라도 '나는 불변, 유일, 절대다', 몸뚱이를 잘라도 굴러다니면서 '나는 불변, 유일, 절대다', 다리를 잘라도 '나는 불변, 유일, 절대다' 이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런 신념을 가지라구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받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 한 나는 변하지 않는다. 과거 현재 어떠한 사람이나 어떠한 무엇이 사탄세계의 생명, 사탄적 사랑, 사탄적 이상을 내게서 완전히 빼앗아 가더라도 나는 가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변하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하나님을 돌이켜 가지고 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절대적이 아니면 내가 절대적으로 만든다' 이런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라도 절대 복종을 해요, 절대 복종. '나는 금빛과 같이, 다이아몬드와 같이 굳고 변하지 않는 빛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자리에서 그런 날을 보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 날을 바랐다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이 축복입니다, 축복.

남자 여자가 이제 완전히 하나가 되면, 하나님은 자연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생명보다 강하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임재하기 때문에. 그러면 몸과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일시에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속에서 '야! 좋다' 하면 '입이 좋다' 그런다는 거예요. 같이 말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몸뚱이가 왜 싸우는지를 알아요? 타락을 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떠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마음이 플러스가 되어야 할 텐데 또 하나의 파괴적인 플러스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 몸뚱이가. 이게 경계선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종교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지 못하는 게 아니냐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이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 그러니 마이너스를 없애라 이거예요. 그래서 어떤 종교든지 몸을 치라고 하고 희생봉사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작용을 발전시켜서 마이너스에게 완전히 하나되게 하면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같은 가르침이예요. 알겠지요, 이것을?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찾을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도 필요 없다구요. 그것보다는 사랑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 사랑만 가지면 하나님은 자연히 나에게 온다는 것입니다. 나한테 잡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는 방법, 하나님의 사랑의 방법은 세계 인류를 형제로 생각하고 하나님과 같이 부모와 같이 사랑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벌써 하나님은 나에게 온다는 거예요. 이래서 종교에서 사랑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이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 이러한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축복은 이 자리에서 받지만, 하나되는 이것을 중심삼고 확대만 하면 이 우주는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지금 미국에 레버런 문이 기지를 만들고 있어요, 안 만들고 있어요? 120개 국가에 기지를 만들고 있다구요. 이제 손길만 닿아 가지고 손만 잡게 되어 보라구요. 생명의 힘을 가지고도, 그 무엇의 힘을 가지고도 사랑의 힘을 막을 수 없는데, 정부가 뭐가 어떻고 어떻고 반대한다고 막을 수 있어요? 막을 수 없다구요. 그러한 자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그런 자신을 갖고 있어요?「예」여러분들이 남편을 얻고, 아내를 얻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얻고 우주를 얻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세계 인류를 얻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기 우리 둘에게 광명이 있기 때문에, 우리 사회와 우리 세계와 하늘땅에 광명이 시작된다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내가 하나님을 알고 싶고,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라는 것을 알고 싶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지어 놓고 얼마나 좋아하셨다는 것을 알고 싶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에게 아들딸을 주어서 얼마나 좋아했다는 것을 알게 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젖을 먹이게 될 때는 세계를 안고, 우주를 안고 있는 거예요. '내 생명이 우주와 통할 수 있고, 내 생명이 너에게 주입되고, 우주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내 사랑이 너에게 가고, 우주의 이상이 너로부터 뻗어 나가는구나, 하하하…' 이런다는 거예요.

축복받을 자격을 갖추려면 회개하고 희생하라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다니지만, 애기를 낳아 가지고 넷이 이렇게 같이 다니면 하나님이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따라가십니다」이렇게 가게 되면 하나님도 따라서…. (행동을 해보이심. 웃음) 이건 (꽃이 떨어진 것 보시고) 잊지 말라고, 기억의 조건이예요. 거기서 무슨 노래를 했겠어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거예요. 해와는 그랬겠지요? 그다음에는 남편의 놀라움을…. 우리 남편이 없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남편이 없었으면 이런 것을 어떻게? 남편에 대한 찬양을…. 그다음에는 뭐냐? 애기. 하나님의 사랑이 천년 만년 거침없이 흘러가기를 애기를 걸고 미래를 찬양했을 거 아니예요? 아담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누구를 축복했겠어요? 아담 해와를 축복하기보다도 그 아들딸을 축복했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랬겠지요?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어요? 뒤를 돌아봐도 거리낌없고, 앞을 봐도 거리낌없고, 마음을 들여다봐도 거리낌없고, 진실한, 꽃과 같이 향기를 풍기는 것과 같은 존재로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남편을 찬양하고, 아들딸을 찬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 있느냐 하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예요. 하나님 보기가 부끄럽지 않아요? 남편, 아내 보기가 부끄럽지 않아요? 자식 보기가 부끄럽지 않아요? 그런 사람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봐요. 미국은 프리섹스니 뭐니 해 가지고…. 그러면서 '나는 축복받겠다' 자신 있어요? 축복받을 자신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눈물을 흘리고, 콧물을 흘리고, 입물을 흘리고, 한없이 부끄러움을 느껴 가지고 그럴 때 '얘, 이제 됐다. 그만 울어라' 하나님이 그러고, 참부모가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축복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눈물, 콧물, 입물, 세 가지 물이 합하여 줄줄…. 알겠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이론에 맞는 거예요.

옛날에 그것을 회개 안 해 가지고 어떻게 여자 앞에 나타나고, 어떻게 남자 앞에 나타나고, 어떻게 하늘 앞에 나타나고, 어떻게 참부모님 앞에 나타나요? 그게 틀린 말이예요?「옳은 말입니다」그 자리를 향하여 나가게 되면 백 번 죽어 마땅하다 이거예요. 그 자리에 나가기 전에 그저 고생을 하라고 해도 감사하고, 그 부끄러움을 하늘이 용서하신다면 무슨 짓이라도 해서 가는 것이 통일교회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차피 축복의 길을 가기는 힘이 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입을 벌려 가지고 '여자가 어떻고 뭐 남자가 어떻고' 하는 이런 수작은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런 자격이 있나요? 그런 자신이 있어요? 이것을 알고 볼 때, 자신 있어요? 회개하라구요. 회개해요! 나라에 책임을 다 못한 것을 회개하고, 세계에 책임 못한 것을 회개하고, 하늘땅 앞에 책임 못한 것을 회개하고, 나라 앞에, 그다음 사회, 더 나아가 아버지 어머니 앞에, 자기 스승 앞에 지금까지 행동한 모든 것을 회개해야 돼요.

지금까진 기생충이야! 패물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말은…. 금년이 마지막이예요. 금년이 통일교회에서는 전환시기이기 때문에 이걸 확실히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그것이 가상적이고 망상적이라고 생각해요? 이러한 경지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여러분이 해방받을 수 있고 춤을 출 수 있는 동기가 안 일어나면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잠을 안 자도 기쁘고, 그저 욕을 먹어도 기쁘고, 밤이나 낮이나 전부 다 낮과 같이…. 알겠어요?

공산주의가 노동자 농민을 착취하는 것을 해방해야 한다고 하지만, 사랑으로 해방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거 이론이 맞지요? 아무리 자유 세계를 해방했더라도 사랑으로 해방할 수 있지 그 외로는 할 수 없어요. '나, 그렇게 한번 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어렵다구요. 어려워요. 개인적 고생, 세계적 고생을 전부 책임지겠다고 하면, 여러분을 하나님이 틀림없이 축복할 것입니다. (박수)

이상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을 이어받은 세계

여러분이 원리를 배워서 알겠지만 인류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책임이 인류에게 지워졌습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의 자리까지 나갔더라면, 아담 개인의 완성뿐만이 아니라 우주사적인 내용을 지니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도 완성하고, 그 아담 해와가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의 출발을 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완성된 가정으로부터 씨족,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인류는 하나님을 모신 하나의 나라가 되었을 것이고, 하나의 민족이 되었을 것이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족속이 형성되는 중심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중심이 하나님이 됨으로 말미암아 생활이든지 모든 아담 해와의 일생의 노정은 하나님과 더불어 생활하는 역사적 전통으로 남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생활 방식이라든가 습관이라든가 풍습이라든가 모든 역사적 전통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생활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전통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얽어진 전통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생명의 근원이요, 모든 이상의 근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하나님의 사랑을 떠나려고 해도 떠날 수 없고, 또 떠났댔자 다시 찾아 돌아올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안 돌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이 타락한 세계에서도 부모와 더불어 같이 살다 부모의 품을 떠나든가 사랑하는 형제의 품을 떠나든가 하면, 언제나 외로움을 느끼고 그곳을 그리워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본연의 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얽어진, 모든 생명의 주체요 모든 이상의 주체인 하나님의 사랑과 인연을 맺은 사람 역시 하나님의 품에서 떠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떠났댔자 외로움이요, 갈라지면 갈라질수록 슬픔은 더 있어도 기쁨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권 내로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서 인간들이 자랑할 것이 있었다면 무엇을 자랑했겠느냐?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것을 무엇보다도 자랑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 아버지다!' 이것이 무엇보다 자랑이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첫째 번이고, 둘째 번은 무엇이겠느냐? 그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독차지할 수 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그다음 세째 번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갖고 있는 모든 이 우주를 내가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자랑이라는 거예요. 그거 자랑할 만해요?「예」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뭐 어떤 부잣집 사위가 되더라도 '아! 아무개 사위다' 자랑하고 말이예요. 자랑하는 것이 많다구요. (웃음) 뭐 누구의 사위가 되었더라도 그 장인의 완전한 사랑을 받느냐 하면 그렇지도 못하면서 자랑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인 동시에 그 아버지의 사랑을 완전히 받을 수 있다, 그 이상의 자랑이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지금 내가 작지만, 아직까지는 어리지만 암만 어리더라도 앞으로 그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이 되어 가지고 그 집의 주인이 된다면 종들도, 그 집에 속한 모두는 나를 아버지 대신 존경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핵심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자랑을 할 수 있는 내용에서 새로운 문화가 벌어지고 새로운 생활권이 벌어져서 전통적 역사는 억만 년 계속할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세계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하나님과 생명이 연결되어야

그러면 인간의 소원이 무엇이냐? 인간의 이상이니, 희망이니 하는 것이 무엇이냐? 어디에 귀결되느냐? 그것이 무엇이겠어요? 그 첫째가 뭐라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 인간의 최대의 희망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다음은 뭐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하나님의 모든 전체를 내가 상속 받는다, 그 이상이 없다는 거예요. 알았어요?「예」인간의 소망이 무엇이냐?「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이 되는것, 하나님의 모든 존재를 상속받는 아들딸이 되는 것」그러면 다 되었다구요.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생명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혈통적 연결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하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만약에 인간 조상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여러분들이 태어나기를 누구의 아들딸로 태어났겠어요? 자연히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이 도대체 무엇이냐? 이것(생명의 인연)이 끊어졌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관계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종과 하나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할 이 인간들이 종의 핏줄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타락한 인간들은 아무리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해도 실감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한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의 본성을 이어받아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생각하게 되고, 하늘이고 무엇이고 높은 것은 전부 자기하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아담 해와로부터 싸움이 시작되어 천사장과 상충적인 존재들이 전부 다 연결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아들딸이 태어나니, 그와 같은 아들딸이 태어나서 갈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조금만 틀리면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문화냐? 사탄문화입니다. 사탄을 중심한 문화라는 거예요. 싸움의 역사로 시작된 사탄문화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역사는 통일의 역사입니다. 즉, 하나의 역사라는 거예요. 둘 되고, 셋 되는 것은 전부 다 사탄세계의 소성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인간은 타락했을망정 본성이 있기 때문에 중심에, 내가 자랑하고 싶은 우주의 중심존재에 속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세계에 속해 있으니 그 중심존재가 하나님이 아니고 가짜라는 거예요. 그러니 중심을 찾아가면 갈수록 그것이 행복이 아니라 불행의 비참한 역사가 점점 더 벌어진다 이거예요. 나라와 나라, 개인과 개인이 싸우는 것도 전부 다 중심존재를 빼앗기 위한 놀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주권자를 중심삼고, 종족이면 종족 대표자를 중심삼고 그 사람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전부 다 싸워 나오는 거예요. 이 싸움이 개인에서 점점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전쟁역사가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나 싸우는 데는 반드시 어느 편이 이기느냐? 악한 편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선한 편이 이기고 나온다 이거예요. 조금이라도 선한 편이 이기고 나온다는 거예요.

사탄은 공격을 하고 빼앗기고 하나님은 공격을 받고 찾는다

전쟁을 두고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누가 악한 편이니 선한 편이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을 갖고 가리느냐? 무엇을 갖고 선한 편과 악한 편을 가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가만히 있는데 먼저 때리는 사람이 악한 편이라는 거예요. 내가 여기 미스터 박을 때리면 내가 악한 편이라는 거예요. 자, 학교에 다니는 학생 둘이 싸움을 했는데 누가 먼저 싸움을 걸었느냐 이게 문제예요. '내가 가만히 있는데 이 애가 먼저 때렸어요' 이렇게 될 때는 먼저 침범한 사람이 악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알겠어요? 그게 악한 거예요.

그러면 그 선생님은 누구 편을 드느냐 이거예요. 공격한 편이 되는 것이 아니고, 공격받은 편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 이 맞은 녀석이 짓궂고 매일같이 싸움하는 녀석인데, 매일같이 싸움을 해서 선생님에게 책망을 받았는데, 오늘도 가만히 있었는데, 싸움 한번 하지 않던 그런 녀석이 들이 쳤다 이거예요. 그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은 어느 편이 돼요? 그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과 악을 어디에서 자르느냐? 먼저 침범한 편이, 먼저 친 녀석이 악한 편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반드시 먼저 친 녀석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반드시 진다는 거예요. 왜? 선생님이 그편 되어 주니까 지게 되어 있지요. 하나님이 그편이 되어 주니까 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한 이치로 미루어 보더라도 먼저 친 녀석은 언제나 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먼저 치는 것이 왜 악이냐? 본래 이 우주에 있어서 선이 먼저 출발을 해야 할 텐데 악이 먼저 출발을 했다고 우리는 보는데, 왜 그것을 악이라고 하느냐? 아담 해와가 가만히 있는데 먼저 쳤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가만히 있는데 먼저 공격을 했다 이겁니다. 그래서 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을 침해했을 때는 그 침해한 그것을 물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침해받은 사람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전략을, 작전을 알고, 그러한 내용을 아는 하나님은 가만히 있겠어요, 공격하겠어요? 가만히 있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편에 있는 사람은 어떻겠어요? '하나님 당신은 가만히 있지만 우리는 싸워야 되겠소' 해 가지고 싸워요? 하나님이 가만히 있으니 하나님을 따라가겠다고, 하나님과 하나되겠다고 하는 사람들도 가만히 맞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만일 하나님이 있다면 이 인류역사노정에 가만히 맞으면서 끝까지 참아 나가는 그러한 패가 있다는 결론을 우리가 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들이 맞고 참으면 개인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고, 가정적으로 들이맞고 가만히 있으면 가정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고, 종족적으로 들이맞고 가만히 있으면 종족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고,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맞고 가만히 끝까지 참으면 전세계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를 동원해서 공격을 할 때까지 선악의 싸움은 계속된다는 결론을 여기서 우리는 찾을 수 있다구요. 세계 이상은 없으니까. 그래서 사탄은 공격자의 조상입니다. 사탄이 악한 조상이니 공격자의 조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뭐예요? 수비의 왕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만일 공격한 사람이 이기는 날에는 거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그 이상의 무리들을 내세워서 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공격을 받아서 졌으면 하나님은 그보다 좀 더 강한 사람을 세워서 그를 치게 한다는 거예요. 그래도 또 지게 되면 더 강한 사람을 세워서 치게 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맞으면 맞을수록 그 기반 밑에는 개인적인, 가정적인, 종족적인…. 이렇게 탕감복귀를 단축시켜 나올 수 있는 원리가 여기에 있다는 거예요.

만일 개인적으로 싸우다가 그 한 사람이 싸움에 져서 죽게 되었다고 합시다. 죽게 되었지만 하늘편에서는 아직 싸움이 끝나지 않았다 이거예요. 왜 싸움이 끝나지 않았느냐 하면 하나님은 아직 싸우지 않았다 이거예요. 싸우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직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작전으로 싸움을 연장할 수 있다는 겁니다. 같이 싸우지 않았고 공격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러니 아직 끝나지도 않았다, 아직까지 시작도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연장 작전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한 작전이 있기 때문에 복귀섭리를 연장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사탄은 공격을 하고 빼앗기는 것이요, 하나님은 공격을 받고 찾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역사는 선한 편으로 발전해 나가

자, 그것이 사실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1차 세계대전을 한번 두고 보자구요. 제 1차 세계대전 때 누가 먼저 쳤어요? 독일이 먼저 쳤다구요. 그런데 1차대전 때 독일이 이겼어요, 졌어요?「졌습니다」그거 왜 졌을까요? 독일이 지고 싶어서 졌어요? 독일은 절대 지고 싶지 않았다구요. 사탄도 절대 지고 싶지 않았다구요. 그러나 천리원칙에 의해서 졌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제 2차 세계대전 때는 누가 먼저 쳤어요?「일본과 독일」그래 졌나요, 이겼나요?「졌습니다」그거 왜 졌어요? 하나님이, 공의의 심판관이 '야! 이놈아 암만 그랬댔자 네가 잘못했어 이놈아!' 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요즘에 와서 3차 세계대전 운운하고 있는데,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둘이 부딪치고 있는데 누가 먼저 치겠어요?「공산주의자들입니다」그래 공산주의가 이기겠어요. 지겠어요?「집니다」만일에 사탄편이 이긴다면 얼마나 이길 수 있겠어요? 3분의 2입니다. 3분의 2이상은 점령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1차 전쟁 때도, 2차 전쟁 때도 전부 다 침략국이 3분의 2까지는 언제나 이겼다 이거예요. 그래 침략 받은 나라에서 '아이구, 지는구나' 했지만 결국은 이렇게 된 거예요. 2차대전 때도 그랬지요? 일본이 아시아를 전부 다 점령하고, 구라파를 전부 다 독일이 점령하고….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3분의 1은 점령 못 한다구요. 왜 그러냐? 소생, 장성, 완성으로 볼 때 타락을 장성기 완성급에서 했기 때문에 완성급을 침범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3분의 2까지는 침범할 수 있다는 원칙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한 전쟁을 하면서 역사는 청산되어 나가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선한 편으로 발전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이 공식이예요, 공식.

끝날은 외적으로 싸우던 패들을 세계적으로 공격하는 때

자, 그 가운데 이상한 존재가 누구냐 하면 이 종교라는 존재입니다. 역사시대에 이상한 패가 종교라는 패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문제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벌써 초민족적이요, 민족을 다 버리고 국가를 다 버리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다 이거예요. 이러는 패들이라 이거예요.

그런데 주권자들이 가만히 보니까 종교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자꾸 사람들을 흡수하는 거예요. 그래 가만히 두었다가는 큰일나겠고, 자기들이 쫓겨날 것 같으니까 '야, 이놈아! 종교는 뭘해?' 하고 탄압을 하는 거예요. 종교가 크게 되면 자기의 원수 나라나 민족까지도 하나되거든요. 종교는 민족을 초월해 하나님 앞에 전체가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탄압하고, 전부 다 원수같이 대하고, 스파이로 몰고,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종교인들을 들이친다구요. 그래 어떤 것이 선이예요?

외적으로는 세계적 전쟁을 하고, 내적으로는 종교와 전쟁을 하는 거예요. 내적으로 전쟁을 더 심하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누가 악이예요?「주권자」싸우면 싸울수록, 핍박하면 핍박할수록 망하지 않고 끝까지 참아 나가면 개인적으로 빼앗아 나오고, 종족적으로 빼앗아 나오고 민족적으로 빼앗아 나오고 전부 다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4백 년 동안 세계를 움직이던 로마제국을 기독교가 몽땅 빼앗아 나온 거예요. (박수) 이런 것을 모르는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이 어디 있어? 하나님이 있으면 뭘해? 이놈의 하나님' 하고 얼마나 원망을 했겠나 생각을 해보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이러한 공식적 원리원칙을 통해서 바라보게 될 때, 끝날이 어떤 때냐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끝날이 어떤 때냐? 끝날은 참된 종교인들이 외적으로 싸우던 그런 패들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공세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종교가 나올 때가 끝날이다 하는 것을 여기서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박수)

자, 백인 사회뿐만이 아니예요. 백인 사회만 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흑인도 치려고 하고 황인도 치려고 하고 전부 다 치려고 하는 거예요. 또 같이 믿는 입장에 있지만 다른 종교들도 치려고 합니다. 그러나 단 하나의 종교 단체만 외로운 신세가 되어 꺼떡꺼떡해 가지고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패가 나오게 되면 끝날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처럼 종교가 종교를 대해 핍박하는 때가 끝날이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종교를 믿겠어요?「핍박을 받는 종교요」이것을 볼 때, 이 모든 우주의 역사적 움직임은 그냥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역사는 발전해 나가고 청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우리가 알진대 오늘날 이 세계 정세는 우연한 정세가 아니라, 필연적인 정세로서 하나님이 기필코 청산짓기 위한 한 때를 마련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우리는 이것을 고맙게 대할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역사적 사명을 짊어지고 이 세계에 나온 통일교회

이야기를 빨리 끝낼까요? 너무 오래 하잖아요?「아닙니다」이렇게 하다간 오늘 종일 이야기를 해도 끝이 안 난다구요.「그래도 해주십시오」이제는 역사관에 대해서 여러분이 다 알았다구요. 이 땅 위에 이런 전략적인 견지에서 청산을 짓기 위한 역사적인 사명을 할 수 있는 어떤 하늘의 사람이 나타날 때 그 사람은 무엇을 해야 되는 것이냐? 어떡하든지 공격할 수 있는 놀음을 하게끔 해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러면 어떻게 해야 세계가 공격하겠어요? 무엇을 해야 세계가 합해 가지고 '아이고,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레버런 문 이제부터 어떻게 할까?' 그럴까요? (웃음) 제일 좋아하는 것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것이 뭐예요? 돈이 아니라구요. 권력이 아니라구요. 지식이 아니라구요. 사랑하는 사람, 아들과 딸을 빼앗아 오고, 그 남편과 아내를 빼앗아 오는 거예요. (박수)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가 통일교회에 가 가지고는 다 몰라본다 이거예요. 그래서 역사 이래 '아들 찾기 세계적인 운동 부모회'라는 것은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처음 만들어진 거예요. 역사 이래 처음 나왔다는 거예요, 처음.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강제로 납치해 간다 이거예요, 납치. 그러나 그것은 며칠을 못 간다 이거예요. 며칠 못가서 다시 돌아오는 일이 벌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천지가 도는 이치예요.

그것을 레버런 문이 만들었겠어요, 하나님이 만들었겠어요?「하나님」하나님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유대교도 반대하지요. 그다음에 기독교도 반대를 하지요. 그다음엔 공산당도 반대하지요. 미국의 국무성은 레버런 문을 환영하나요?「반대합니다」민주세계 어디든지, 저 아프리카까지 전세계적으로 선교사를 내 보내니 한꺼번에 '와! 와!' 하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의 어떠한 주권자, 어떠한 나라도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결론이 딱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어떻게 될까요? 어떤 사람은 '아이고, 저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에 자극이 되는데 좀 점잖게…. 가만히 있으면 될 거 아니예요?' 그러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되겠어요, 전부 흔들어 놔야 되겠어요?「흔들어 놔야 됩니다」

이러한 선악의 분립역사, 이러한 역사적 공식에 의해 가지고 움직이는 레버런 문이 반대하는 주권자나 백성, 그 어떠한 사람보다도 악한 사람이예요? 만약 악한 사람이라면 반대 받아야 되지만, 악한 사람이냐 이거예요.「아닙니다」여러분들이니까 그렇게 말을 하지, 반대를 하는 사람은 사탄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전부 다 사탄이라고 하는데 적은 수가 암만 아니라고 하면 그것을 믿을 수 있겠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절대 그릇되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세계가 암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레버런 문 편에 선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편에. (박수)

그렇게 전쟁 역사의 공식적인 결론을 통해서 보더라도, 우리 통일교회는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졌고, 세계사적인 사명을 짊어졌다는 것을 우리는 인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레버런 문은, 반대를 받고 두들겨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망하지 않고 자꾸 발전하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래서 성경에도 끝까지 참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 승리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한 사람만의 핍박이예요? 한 나라가 핍박하고, 세계가 핍박하고, 또 영계까지도 핍박하고, 하나님까지도 핍박하겠다 그 말이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아, 이제는 나도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에게 세계의 전부를 내 이름으로 축복을 안 해 줄 수 없다. 이런 전쟁의 공식 법도에 의해서, 선악의 법칙에 의해서…'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완전히 뒤집어 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레버런 문 대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너는 역사 이래에 처음으로 찾고 싶었던 내 아들이다. 나는 너를 대해 아들이라 할 것이고, 너는 나에 대해 아버지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승리한 아버지이지요?

타락한 인간으로서 결정적인 하나님의 아들의 특권을 부여받을 수 있는, 역사시대에 모든 것을 승리하고 그러한 영광을 부여받을 수 있는 운동이 이 지구상에 나타나게 되면 이 운동으로 만족할 것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는 것 중에 자랑할 것이 뭐냐? 내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을 자랑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를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자랑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아담 해와의 자랑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 것이 자랑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 자랑이요, 하나님의 전체를 상속받는 것이 자랑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 원리 말씀대로 탕감복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으로 공격을 받는 때가 어느때냐? 그때가 1976년입니다. 그때가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절정의 때입니다. 1976년에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소문이 났나요?「예」이것은 종교의 역사상에, 인류 역사상에서 뺄 수 없는 사건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대중 강연은 끝났다고 말하는 것도 다 그런 의미에서 한 거예요. 이제 공격을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찬스는 다 지나갔습니다.

여기서 누가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졌나요, 승리했나요?「승리했습니다」워싱턴 대회에서 레버런 문이 실패했어요, 성공했어요?「승리했습니다」그렇게 반대하던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성공을 해서 기분이 나빴겠어요, 기분이 좋았겠어요?「기분 나빴겠습니다」반대를 하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실패했다고 하겠어요, 성공했다고 하겠어요?「성공했다고요」

워싱턴 포스트나 미국 국민들은 어떻게 보느냐? 그리고 백악관에 앉아 있는 포드 대통령이 볼 때 레버런 문이 성공했다고 생각했겠어요, 실패 했다고 생각했겠어요?「성공했다고…」그래서 이것이 역사적이고 세계사적인, 섭리사적인 절정적 전환점이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그때까지는 레버런 문은 반대 안 했다구요. 이제 부터는 반대할지도 몰라요.

통일교회 패들도 그랬어요. '아이고, 선생님을 하나님이 사랑하긴 뭘 사랑해. 저렇게 고생을 해도 하나님이 도와 주지도 않은데, 하나님이 참으로 돕는다면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를 망하게 하든지 하지 왜 가만히 있노?' 이랬다구요. (웃음) 그러나 그럴 수 없다구요.

복을 받는 자리는 핍박받고 고생하는 자리

때리고 치는 것은 복이 건너가라는 거예요. 복이 건너가라는 다리를 놓는 거예요, 다리. 알겠어요? 저 사람은 높은 데 있고 나는 낮은 데 있으니 그저 그냥 내려온다는 거예요. 복을 넘겨 주는 거예요, 복을. 그것이 하나님이 뿌렸던 복을 추수하는 방법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추수해 가지고 다 모아 놓은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 혼자 이렇게 가지, 왜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고생을 시켜? 통일교회에 사랑이 있다면 혼자서 하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빼놓고…. 다리가 머니까 수많은 민족을 통해서 다리를 놓으면 나까지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다리 역할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러분들까지도 핍박을 하고, 고생을 시키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여기서 복을 가져다 주려고 하는데, 안 받으면 그것은 여러분의 것이 되는 거예요. 반대예요. 받아도 좋고, 반대 안 받아도 나는 손해가 안 난다는 거예요. 반대받으면 나를 통해서 더 많이 줄 수 있는 내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나는 손해 안 난다는 거예요. 자, 핍박받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거요」

그래서 진짜로 이제부터는 만나 가지고 이야기만 하면 다 상대해 준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상대 안 했다구요. 그런데 상대할 때가 되어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는 그 기준을 넘지 않고는, 통일교회의 해방이 없다는 사실을 이제는 여러분이 알았다는 거예요. 이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는 그냥 함부로 나와서는 안 된다구요. 그냥 마음대로 나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하나님이 발전시켜 나오는 역사적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얘기를 했지만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들의 완성은 개인완성이요, 가정완성이요, 종족·민족·국가 모든 완성의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준이 이 지상에는 없다구요. 이스라엘 역사를 보더라도 전부 실패의 역사라구요. 승리한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종적인, 구약, 신약, 성약, 삼시대를 거친 전체를 홀로 책임지고 가정적인 성공,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성공 기준을 전부 다 횡적으로 탕감 해야 됩니다. 지상에서 탕감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도 전부 다 갈라져 있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전부 다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유대교인 딴 데 가 있고, 기독교인 딴 데 가 있고, 통일교인이 딴 데 가 있고, 전부 다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결국은 이것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부모 되는 아담 해와가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누가 부모의 입장에서 전부 다 연결시켜서 바로잡아 주지 않고는 해결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시대로 옮겨져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섭리는 그렇게 국가적 섭리 기반과 세계적 섭리 기반을 닦아 나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야곱을 보면, 야곱이 하란에 가서 21년 동안 사탄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끝까지 참음으로 말미암아 나중에는 해방을 받았지요? 이스라엘 민족을 볼 때, 애급에 들어가 4백 년 동안 끝까지 참음으로 말미암아 해방을 받았지요? 기독교도 역시 로마에 들어가 4백 년 동안 끝까지 참음으로 해방을 받았지요? 이것이 가정적, 종족적, 국가적 섭리의 발전시대로 확대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와 가지고 왕권을 찾은 것과 마찬가지로, 사울왕으로부터 다윗의 왕권을 찾고 국가를 찾은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가 하나님이 축복해 주었던 이스라엘 나라와 열두 지파, 현재의 아랍권 전부를 통치해 가지고, 하나의 중심을 세워 가지고 로마까지 흡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왕의 왕이라고 하였듯이 사실 만왕의 왕이 되어야 했습니다. 아랍권이 하나되어 인도와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의 문화권으로 형성했으면 로마는 자동적으로 그 위력에 흡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로마까지 흡수했더라면 세계는 그때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한국은 서양과 동양문명을 연결할 수 있는 초소

원래 기독교는 동양의 종교입니다. 그러나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서구의 기독교라는 말이 나오게 된 거예요. 거꾸로 돌아오는 거예요. 로마를 거치고 영국을 거치고 미 대륙을 거쳐 가지고 이제 극동까지 한 바퀴 돌아간 거예요. 그러면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냐? 기독교 국가인 동시에 전세계 기독교의 열매 국가입니다. 구라파에서 전부 다 정수를 빼내온 국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둘째 번 이스라엘, 제 2의 이스라엘이라는 거예요. 여기 와서는 단일민족이 아니라 종합민족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완전히 안팎으로 통일이 못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없기 때문에 통일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적 마음을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운동이 통일교회 운동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역사적 환경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놓고 탕감하는 것이 원리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렇다면 복귀역사 가운데 탕감을 하려면 이스라엘 민족으로 주님이 와야 할 것이 아니냐'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그건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자, 그러한 관점에서 반드시 서구문명과 연결될 수 있는 아시아의 어떤 나라, 조그만 단일민족을 가진 나라로서, 미국과 연락할 수 있고 관계를 가질 수 있는 나라, 오랜 역사를 가진 단일민족이 필요하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돌아가야 될 텐데 섬나라를 거쳐 가지고 거꾸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거꾸로 돌아가는데, 섬나라로서 영국과 맞먹는 나라가 일본이고 이태리와 맞먹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은 영육을 중심삼고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을 연결할 수 있는 하나의 초소가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반도라는 것은 언제나 바다와 육지가 접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것은 반드시 문화의 교류지가 되는 거예요. 아테네라든가 희랍 같은 데를 보더라도 반도라구요, 반도. 이태리도 반도고, 이베리아라든가 포르투갈이라든가 전부 다 반도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문화의 이동은 반도를 통해서 이동해 간다는 것입니다.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어디서 합하느냐? 반도에서 합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은 반도에서 일어났습니다. 한국전쟁, 월남전쟁, 말레지아전쟁 등 전부 다 반도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월남도 반도고, 말레이지아도 반도고, 전부 다 반도라구요. 2차 세계대전에 있어서 미국이 승리를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해방되었습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지금 미국이 놓지 못하는 단 하나의 나라가 어떤 나라냐? 한국입니다. 다 포기를 했다는 거예요. 지금 카터 정부가 한국을 버린다고 하지만 버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버리는 날에는 미국의 운명은 멀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붙들고 있어야 합니다. 붙들고 있어야….

원래는 미국이 2차대전 후에 독일이 점령했던 것이나 일본이 점령했던 것을 전부 다 미국만이, 미국이 관리해야 된다구요. 제 2이스라엘을 2차대전의 승리의 선물로 준거예요. 그러니 유엔을 만드는 데 있어서 공산당을 집어 치우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세계적 국가, 민주주의 국가만을 중심삼고 만들었더라면 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이 후퇴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미국이 유엔의 주도권을 빼앗겨 가지고 전부 다 공산당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의 주도권, 아시아의 주도권, 중동의 주도권을 전부 다 미국이 쥐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공산당에게 빼앗겼다 이거예요.

2차 세계대전 때 민주세계의 젊은 청년들이 치른 희생의 대가는 지금에 와서 어디로 갔느뇨? 피의 대가는 어디로 갔느냐 이거예요. 원수들에게 넘어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수확을 거두어 가지고 사탄에게 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중에는 미국 자체까지 점점 파고 들어오는 거라구요. 2차대전 후 미국이 이렇게 된거예요. 개인주의가 완전히 표면화되어 가지고 모든 가정의 파탄이 벌어지고, 청소년의 윤락문제가 벌어지고, 핍박하던 로마, 거기서도 발전하던 기독교가 이 몇 년 동안 왜 이렇게 떨어져 나갔느냐 이겁니다. 그것은 미국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1960년대로부터 유엔 사무총장인 하마슐드로부터, 케네디 대통령 암살등 왜 급강했느냐 이거예요. 닉슨 대통령 사건으로부터 카터 정부가 나와 가지고…. 이제는 두고 보라구요. 내가 이 워터 게이트 사건에 브레이크를 걸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좌익 세력이 급속도로 전세계에서…. 보라구요. 콜롬비아 대학이라든가 전부 다 공산당들이 백주에 삐라를 붙이고 선전하는 것은 이 닉슨 행정부가 지나고서부터예요.

역사 이래 미국 대통령을 반대하는데 공산당이 지원하고 선전하는 것은 처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집 앞에서 공산당들이 깃발을 들고 데모를 했다구요. 나중에 카터 정부가 들어와 가지고…. 그 배후에는 좌익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진을 치고 있다는 거예요.

생명권을 유린하는 공산당을 물리칠 수 있는 강력한 조직을 만들자

이번에 인권 문제를 가지고 어떻게 다룰 것이냐 이거예요. 이북에서 김일성이가 3백만을 학살했다구요. 모택동이는 1억 5천만을 학살했다구요. 또, 소련 혁명 당시에는 7천만을 학살했다구요. 여러분, 뉴욕 타임에 나왔지만 월남에서 60만을 학살했다는 것을 보도를 통해서 보았을 거예요. 인권이 문제가 아니예요. 생명권을 유린하는 공산당을 내놓고 뭐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생명권이란 말은 레버런 문이 만든 새로운 말이예요. 생명권을 유린하는 이 공산당을 내놓고 인권이 어떻고 어떻고? 그것을 내놓고…. 한국이 그렇다구요. 박대통령을 대해 가지고 독재 박정권! 박정권이 두 사람밖에 안 죽였다구요. 이북에서 밀봉교육을 받아 가지고 최고 기관을 파괴시키려고 간첩으로 왔던 이수근하고 그다음에 이정재라는 사람입니다. 이정재는 암흑가의 괴수입니다. 그 두사람을 죽였다구요.

무슨 국회 로비 활동한다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한국만 하나요? 유대나 일본이나 소련 공산당은 안 하는 것 같아요? 또, KCIA앞잡이라고 하지만 간부들은 열 몇 명밖에 안 남았다구요. 여러분, 여기에 KGB가 얼마나 와 있는 줄 알아요? 일천 명 정도 미국에 와 있어요. 그리고 그 이름을 빙자해 가지고 학생 단체, 사회 단체가 한 달에 수천 명씩 이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의 인권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생명권을 노리고 있는 이 공산당을 내놓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국이 무슨 뭐 독재정치를 하고 인권을 유린한다고…. 시시한 말 그만두라는 거예요. (박수) 생명권이 더 중하느냐, 인권이 더 중하냐? 이런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생명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역사적으로 처음으로 나타나서 공산당과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이 반대하고 있는 공산당하고 전부 다 한패가 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한다는 거예요. 공산당과 교회가 하나되고, 미국정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하고 있다구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KCIA의 앞잡이예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내가 한국정부의 앞잡이나 하는 그런 졸장부냐 이거예요. 미국을 요리하고 세계를 살리겠다고 이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미국의 대통령이 나타나 가지고 '야 미국 국민아, 너희들 병이 들었으니 나에게 오라, 내가 의사다! 이 미국이 불이 붙었으니 소방대인 나한테 맡겨라! 젊은 청년들이 전부 다 죽게 됐으니 나한테 오라' 그런 대통령이 있었어요? (박수) 위정자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은 좋지만, 역사적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세상에 없는, 미국에 있어서 가장 귀빈이예요, 귀빈. 귀빈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골수에 들어가 있는 사상을 누가 빼낼 사람이 없다구요. 미국의 원자력, 군사력, 미국의 무슨 힘을 가지고도 빼낼 수 없다구요. 미국정부가 귀로 듣기 싫어하고, 카터 정부가 듣기 싫어해도 나는 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박수) 이런 이야기 해야 나에게 손해나는 것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강력한 조직을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금후에 하나님의 세계적 섭리를 방어하기 위해서 우리만이 희생해야 되고, 우리만이 감수해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한국과 미국이 떨어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 놓는 날에는 미국에 벼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런데 가만히 하는 수작을 보니까 전부 떨어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하늘이 레버런 문을 미국에 보내 가지고 미국을 붙들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붙들어야 됩니다. 아시아와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해 준 것을, 2차 대전 후 축복해 준 것을 전부 다 다시 찾아야 됩니다. 그 이상의 것, 공산주의를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모스크바까지 전진하겠다는 거예요. 괜히 내가 얘기를 하는 것으로 알아요? 공산당이 이 얘기를 들으면 웃을 거예요. 그러나 '이 자식아 웃어봐라, 이 자식아!' 내가 한 이십 년 전에 조그마한 방에서 '내가 민주세계를 움직일 것이다'라는 말을 했을 때, 전부 다 코웃음을 쳤어요. 여러분들 뭐 요거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겠다고 하고 공산당을 뭐 하겠다고 하면…. 소련 공산당의 아들딸들은 우리편이라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안다구요. 영계에서 전부 다 계시를 내려 가지고 아버지가 가짜라고 반대하게 해 가지고 가정에서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하나님은 이미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 국가면 국가, 미국 국회면 국회에서도 이미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역사적으로 놀랄 만한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런 놀음을 하면서 선생님은 개인적으로….

지금 몇 시야? 얼마나 됐나? 몇 분이나 됐나? 너무 얘기를 길게 하면 나도 힘이 들어요. 생일날은 쉬고, 잘먹고 해야 되는데, 여지껏 나는 아침도 안 먹었다구요. (박수)

무슨 일이든지 하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할 통일교인

그동안 선생님이 뭘해 왔느냐?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온 남성을 대표해서 '나는 인류의 남성을 대해서 이겼노라' 하는 그러한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승리했노라 한 사람이 었었다는 거예요. 그럼 선생님이 왜 고생을 하느냐? 고생 안 할 수도 있다구요. 그러나 이런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고생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자들이 실수하고, 남자들이 간 모든 죽음의 골짜기를 전부 다 해매지 않고는, 그것을 열어 놓지 않고는 살 길이 생기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안 해본 일은 군대 안 간 것밖에 없습니다. 내가 사람을 죽일 수는 없다는 거예요. 그 외에는 남자들이 하는 일을 안 해본 일이 없다는 거예요. 길거리에서도 자보고, 거지노릇도 해보고, 다 해봤다구요. 노동을 안 해봤나, 농사를 안 해봤나, 뱃일을 안 해봤나, 다 해봤다구요. 또 운동을 안 해봤나, 안 해 본 것이 없다구요. 산을 타는 일을 안 해보았나, 별의별 무슨 일이든 다 해봤어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전부 다 찾아다니면서 탕감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한국 사람에게만 단련받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한테, 흑인한테도 단련을 받고 백인들한테도 단련을 받고 모든 사람들에게 단련을 받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돈을 갖다 줘서 내가 쓰는 거예요, 내가 돈 갖다 쓰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서 전부 다 돈을 벌어다 써 줘야 한다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한국은 미국정부에 달라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난데없이 여기 미국에 갖다 돈을 쓰고 있다구요. 그러니 내가 미국 국민 앞에 반대받을 아무런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남자로서 할 수 있는 일을 다 해보자 이거예요. 세계 사람에게 전부 다 주어보자 이거예요. 내가 그만큼 돈이 생길 거라구요. 내가 그만큼 벌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이 벌어다 주는 것 가지고 먹고 살다 죽겠다고 생각 안 하는 사람이예요. 자, 내가 이 집을 산 것도 미국에 있는 여러분들이 벌어다 준 돈을 가지고 산 줄 알아요? 또, 맨하탄 센터라든지 43번가에 있는 티파니 빌딩이라든지 전부 다…. 여러분들이 벌어온 것으로는 모자라서, 미국 교회에 모자라는 것을 지불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신문쟁이들이 레버런 문이 돈을 갖다 쓴다는 말을 한마디라도 들어 봤어요? 수천만 불 갖다 썼다구요.

자, 그거 왜 그러느냐? 남자로서 세계에서 할 수 있는 것 다 해보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사나이로서 못한 것이 없습니다. 체격도 이만하면 남자로서 괜찮지요, 뭐. 남자들 궁둥이를 보면 이렇게 생겼지만 선생님은 궁둥이도 크다구요. (웃음) 힘도 세다구요. 고등학교때 씨름 챔피언이었다구요. (박수) 남자의 세계에서 빠져서는 안 된다구요. 또, 내가 말도 잘할 줄 안다구요. 내가 대작품을 그저 하루밤에 하나씩 써 낼 수 있다구요. 내가 주일학교 선생으로 있을 때는 유명한 선생이었다구요. 동화 같은 것도 일년 열두 달 동안 해도 더할 수 있다구요. 또, 내가 표정이 풍부한 사람이라구요. (박수) 나는 세계 문학작품 같은 것도 읽지 않아요. 시시해요, 시시해. 감옥에 있을 때는 매일같이 내가…. 그저 어떤 사람이든지 전부 다 내 부하가 되는 거예요, 이야기를 잘 해주니까. 소설 이야기니, 군대면 군대 공격하는 실감나는 이야기,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농촌에 가면 농민의 친구가 되고, 어촌에 가면 어부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내가 다 아니까. 어느 집을 들어가든지 그 집 안방에 들어가서 밥을 먹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아마 여자들이 선생님을 다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기분이…. (웃음) 오늘 어머니 생일 아니예요, 어머니 생일? (박수) 그래서 역사가 흘러서…. 이런 홈통을 트는 데 여기에 지류들이 전부 다 막혀버렸다는 거예요. 요걸 전부 다 트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하는 일은 무엇이든지 하겠다는 신념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 모든 종교인들이 하던 일 이상의 것을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 사람들이 실패하고 못 한 일을 전부 다 해내야 됩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계도 전부 다 막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물이 자꾸 흘러내릴 수 있는 땅이나 하늘이나 전부 다 합류시켜 가지고…. 지금 그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인 지류, 가정적인 지류, 종족적인 지류, 민족적인 지류, 국가적인 지류, 세계적인 지류, 모든 지류를 전부 합쳐 가지고 큰 바다를 향하여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맞추어 놓지 않고는 몸과 마음이 하나될 길이 없어

자, 보라구요. 지금까지 유대교면 유대교도 요 하나, 주류 하나만 딱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도, 주류 하나만 있다는 거에요. 이 지류들이 없다구요. 전부 다 '우리만이 제일이다' 하고 있다구요. 그 지류를 합해야 하는데 누가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가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해야지 주먹구구로 돼요? 이것을 전부 다 알아서 이렇게 해 놓고 이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지상에서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가정이면 가정에서 통일교회가 전부 다 욕을 먹고 이러는데 가인 아벨이 싸움 해 가지고 내가 복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복을 저들에게 주려고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연결되어 나온다는 거에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로 들이 맞추는 거예요.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다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몸과 마음이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맞추어 놓지 않으면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면서 개인적 시련시대, 가정적 시련시대, 종족적 시련시대, 민족적 시련시대, 국가적 시련시대, 세계적 시련시대로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말과 같이 그렇게 쉬워요? 개인적으로 전영계가 공격하고, 개인적으로 환경이 전부 공격해도 거기서 떨어져 나가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개인의 승리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그것이 예수님 시대에 실패했던 것을 복귀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실패했던 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가정기반을 닦지 못하고 죽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와 같은 현상에서 한국이면 한국에서 그저 핍박받는 가운데 그러한 길을 거쳐가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우리 36가정이 결혼식을 할 때, 하나는 밤에 하고, 하나는 낮에 하고, 하나는 새벽에 했다구요. 왜? 자기 아들딸을 내놓으라고 전부 다 반대를 했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의 뜻적으로 볼 때, 거짓 부모로부터 출발을 봤기 때문에 참된 부모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코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부모들도 반대했지만 나라도 반대를 했습니다. 내가 법원에 가서 전부 다 조서를 꾸미고 와서 결혼식을 했다구요. 그러면서 해 나온 것을 누구도 모를 거예요. 선생님이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나는 설 자리가 없다구요.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모험을 해 나오는 거예요, 모험을.

36가정을 축복하고는 그다음에 72가정…, 72가정은 뭐냐 하면, 가인 아벨 가정이예요. 36가정은 2천 년 동안 역사적인, 아담서부터 야곱까지 그 조상들로 세워 왔기 때문에 거기서 가인 아벨 가정으로 36가정씩 72가정을 만든 거예요. 전부 다 그런 복귀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인 아벨 가정을 세웠기 때문에 예수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태까지 갖출 수 있는 조건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120가정, 예수를 중심삼고 세계적 대표인 120가정 축복을 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야 성지 택정이니 하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120가정은 세계 대표예요. 예수님이 오순절에 120문도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출발을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사적 기반을 닦아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성지 택정을 한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다음에는 430가정을 축복하는 거예요. 430가정은 민족 전부 합쳤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만이 아니예요. 나쁜 사람이나 누구나 전부 다…. 430이라는 수자는 4,300년 한국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가나안 복지를 출발하는 것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향하여 출발하는 것과 맞먹는 거예요.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그 길을 갈 수 있게 열어 놓았다는 거예요.

즉,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에 민족적 출발을 하던 대신, 4,300년에 430가정이 세계적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가나안 복지로 출발을 한다는 거예요. 430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전체를 연결시키고 세계로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적인 43쌍의 축복을 해줬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430쌍의 대(對)예요. 상대라구요. 그건 조건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어떠한 종족이든지 연결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대표들을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나라든지 연결될 수 있다는 거예요.

천승일을 선포하게 된 동기

그다음으로 777쌍, 이것은 전세계적이예요. 전세계의 어떠한 민족과도 결혼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미국 활동에 있어서, 1972년, 1973년, 1974년 활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이것은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한국과 미국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것이 1974년 12월에 로스앤젤레스 집회까지 전부 다 끝나 가지고, 결국 미국에서 대 승리를 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 기간에 받은 프로클레메이션(Proclamation;선언문)이라는 것은 아마도 역사적인 노정에 있어서 선생님이 기록일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한국에서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뜻을 연장시킨 것을 세계적 기독교 대표 국가인 미국이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복귀될 수 있는 문이 열렸다는 거예요. 여기서 승리한 그 결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얍복강 싸움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국제기동대를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기독교의 운세권을 몰아 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전세계의 젊은이들을 합해 가지고 한국에 들어가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서구 영적 기독교의 승리적 결실을 가지고 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한국에 돌아가는 것은 무엇이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원한이 나라에 맺혔다는 거예요. 그러니 나라에 맺힌 원한을 풀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의 기독교는 유대교와 맞먹고, 통일교회는 기독교와 맞먹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로마하고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친 거예요. 지금 딱 그와 같은 환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미국이 협조한 조건을 가지고 한국으로 가니까 한국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한국정부와 기독교가 전부 데모할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결렬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내가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한국정부와 하나된 거예요. 그리고 기성교회는 반대하는 거였어요.

자, 이래 가지고 부산서부터 밀고 올라가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전부 다 별의별 반대를 하고, 전체 기성교회하고 싸움을 했지만 완전히 우리가 이겼다구요. 그래서 60개 국 대표를 중심삼고, 6월 7일 세계적인 여의도 대회를 한 거예요. 이 대회는 국가 이상의 대회가 되었다구요. 역사에 없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한국의 국가적 승리 기반 위에 세계 국가가 승리할 수 있도록 접붙이는 거예요. 그런 조건이 있으니 미국에 와서 들이치는 겁니다.

그래서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적 승리의 기반을 가지고, 그런 조건에 선 60개 국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미국 작전에 투입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로부터 워싱턴 대회를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그 승리적 기반을 중심삼고 미국 전역과 전세계 터전 위에 승리의 깃발을 꽂았다는 것은 세계사적인 영육복귀의 기준이 설정됐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아까 말한 바과 같이 거기에는 전세계가 반대를 했습니다. 전세계가 전부 반대를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승리를 가져 왔다는 거예요.

그 기간이 무슨 기간이냐 하면, 예수님의 40일 부활기간에 맞먹는 기간이라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 기간에 선생님은 그야말로 여러분이 형용할 수 없는 심각한 때였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승천한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도 워싱턴 대회를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결정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를 완전히 하나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종교, 민족, 국가가 전부 다 막혀버린 것을 열어 놓은 거예요. 지상과 하늘땅을 전부 다 연결한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영인들이 지상 어디에나 마음대로 재림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졌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제 죽어도 뜻은 다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1976년 10월 4일 천승일을 선포했습니다. 하늘이 이겼다는 승리의 한 날을 설정한 것입니다. 그날은 하늘의 기쁨이요, 땅의 기쁨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선생님의 기쁨이요, 통일교회 가정들의 기쁨이요, 여러분의 기쁨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2월 20일, 음력으로 정월 3일에…. 1976년 양력이나 음력이나 다 지나가고 사흘만에 무엇을 했느냐? 우리 축복가정, 777가정이나 1800 가정이나 외짝이 된 사람들은 기뻐할래야 기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특별히 허락한 것이 무엇이냐?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기뻐할 수 있는 이런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이번에 74쌍의 결혼식을 해준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늘이 기뻐하고, 땅이 기뻐하고, 통일교회 선생님도 기뻐하고, 축복가정도 기뻐하고, 여러분들도 기뻐하는 이 일을 끝낸 3일 후가 오늘이라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어머니로 말하면 서른 네 살을 맞이하는, 서른 세 살을 넘기고 첫번째 생일입니다. 예수님이 소원했던 것이 무엇이냐? 서른 네 살의 생일을 하늘과 더불어 기쁘게 맞고 싶었던 것이 예수님의 소원이 아니었더냐 이거예요. 그와 같은 것을 지상에서 어머니를 통해 탕감할 수 있는 조건도 되는 날이라는 거예요. (박수)

워싱턴 대회의 승리로 사탄은 참소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사탄이 하나님한테 참소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게 되면 천사장과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거기에는 참소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이런 것을 반대하면 반대하는 나라까지 다 깨져나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예요, 원리.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야 될 것인데, 사탄을 하나님을 대신해 갖다 놓고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떨어져 있다는 거예요. 사람은 어디 있느냐 하면, 사람은 천사장 뒤에 있다는 거예요. 사탄 뒤에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언제든지 참소할 수 있다는 거예요. 또, 사탄은 천사장이예요. 천사장은 천사세계의 장이기 때문에 천사들이 이러고 저러고 못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야, 너 잘못했다' 하고 하나님이 가릴 수 있지 사탄은 간섭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렇게 이미 세계가 사탄권 내에 다 들어갔기 때문에, 이와 같은 탕감적 내용을 중심삼고 완전히 복귀된 아담 해와의 기준을 세워 가정적 아담권, 종족적 아담권, 민족적 아담권, 국가적 아담권, 세계적 아담권을 만들어야 세계적 사탄을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대항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이 되는 거예요. 싸워서 이겼다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 싸워서 이겼느냐? 그것이 워싱턴 대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게 승리의 결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에 길을 닦고 통일적인 운세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 아담권…. 그다음에 천사장은 누가 되느냐? 예수가 천사장이예요. 예수가 천사장의 사명을 지금까지 했다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 영계가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하나님을 참소할 수 없다구요. 참부모한테 참소할 수 없고, 그다음에 예수한테 참소할 수 없다구요. 원리적으로 볼때 '너, 천사장도 완성한 아담 앞에 굴복하는 것이 본연의 원리가 아니냐. 이 녀석 네가 참소할 권리가 있느냐? 그럴 권리가 너에게는 없다. 네가 갖고 있는 모든 사람은 아담의 아들딸이야. 아담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 네가 나한테 굴복하는 날에는 전부 다 내 아들딸 되는 거야'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소할 권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예수님에게 참소하면 '야. 너 천사장아! 나는 본래 제2의 아담으로 온 사람이니 너는 나한테 굴복해야 한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적 관에 있어서 사탄이는 참소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렸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에 맞아요?「예」알았어요?「예」이것을 믿으면 사탄의 참소를 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특권을 부여하는 거예요. 이 시간에 그러한 특권을 통일교회 무리 앞에, 금후에 통일교회를 믿는 인류 앞에 부여하는 것입니다. (박수)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역사적 섭리와 오늘'입니다. 복귀섭리역사는 오늘로써 끝나는 거예요. 탕감복귀역사는 오늘로 통일교회에서는 끝나는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후퇴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후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늦으면 2천 년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봅니다. 늦어도 2천 년까지, 사탄이 전세계적으로 후퇴하는 일이 벌어져 가지고 2천 년대까지는 끝나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박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이렇듯 복귀역사가 눈물로 연이은 역사인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모르는 심정의 세계를 더듬어 안 그날부터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소망의 한 날을 그리워하며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1977년 2월 23일, 음력으로 1월 6일을 기하여 당신이 소원하시던 소원의 한 길을 이 땅 위에 설정하고, 사탄세계를 방어하고 새로운 공세의 시대를 맞았습니다.

흘러 내려가던 조수물이 반대로 흘러가야 할 새로운 역사적 시점에 놓여 있사옵니다. 아버님이여, 당신의 창조이상 가운데 당신과 아담 해와와 천사세계가 하나되어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당신의 아들된 것을 자랑할 수 있는,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상속권을 자랑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역사시대를 통하여 찾아오신 아버지의 노고를 이 시간 치하하옵니다.

보잘것없는 한민족 위에, 보잘것없는 어린 자식을 불러 세워 곡절의 길을 더듬게 하심이 이날을 찾아오신 아버지의 소원이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동안 당신을 위로해 드리지 못하고 당신 앞에 영광의 한 날을 갖추어 드리지 못하고 슬픔의 마음을 남겨 주었던 과거의 수십년간 역사를 다시 한 번 회고하옵니다. 그러나 죽지 않고 망하지 않고 이날을 갖게 해주신 아버지의 사랑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아버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당신이 바라던 창조이상 세계에 있어서 아담권 세계기준, 아담권을 중심삼은 천사권 세계기준, 예수 이하 전영계가 하나되어 사탄세계의 참소 기준을 방어한다는 새로운 선포를 하오니, 아버님이여, 이날을 기꺼이 받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통일의 무리들, 원리의 길을 따라 이 내용을 알고, 이 내용이 어떠하다는 것을 확실히 설명할 수 있는 자들에게는 사탄 참소의 방어의 길을 부여할 것을 선포하였사오니, 이 세계 인류 앞에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럼으로 말미암아 오늘의 특사를, 아버지, 내리시사 저 지옥 밑창까지 광명한 당신의 사랑의 빛과 참부모의 사랑의 빛을 비춰 주시옵소서. 그 세계에서도 당신을 찬양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 가는 모든 역사노정에 슬펐던 것을 다 잊어버리고 사랑으로 용서하오니, 인류를 품으시옵고, 반대하던 기독교인, 반대하던 이 나라, 반대하던 한국, 반대하던 세계, 반대하던 공산당까지 품으시옵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하나 만들고 당신의 사랑으로 남기시사 특별히 용서하여 주옵길 참부모는 바라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인류 역사는 하나의 대가족을 이루고 하나의 나라를 이루고,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 당신의 선의 주권으로 통치할 수 있는 이상의 천국으로서 개문하여 입문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역사적인 이 시간을 기꺼이 받아주실 것을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만세 하자구요. 참하나님하고, 참부모하고, 그다음 천사세계하고, 인류하고, 사탄까지도 해방하는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고, 하나님과 참부모와 천사세계와 인류와 사탄세계, 전체를 해방하는 이런 내용의 만세를 우리 하자구요. 하나님과 참부모와 천사세계와 인류와 사탄세계 전체 해방을 위하여 만세! 만세! 만세! (박수)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디 누가 한번 대답해 봐요.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하나님의 뜻은 여러 가지입니다. 뭐 어떻고 어떻고…. 여러 가지로 많이 대답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간단하다구요. 간단해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인간에게 열매맺히게 돼 있어

그러면 하나님의 뜻은 누구에게 열매맺혀야 되느냐? 하나님 자신에게? 이것은 어디까지나 상대적 관계입니다. 어디까지나 상대적 관계에서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창조목적 완성이라는 것이 결국은 누구에게 결과가 맺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아담 해와에게 열매맺힙니다. 인간에게 열매맺히는 것입니다. 결국은 아담 해와가 완성하면 창조목적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완성하면 어떻게 되느냐? 사위기대를 완성하게 됩니다. 그게 원리예요. 창조목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에서 시작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배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하나님만이 가진 뜻이 아니라,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결국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문제가 결부됩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의 성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뜻과 개체완성이라는 문제는 뗄 수 없는 인연이라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 이제 '나'에게로 돌아가자구요. '나'라는 것이 얼마나 문제냐 이거예요.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지만 나는 도대체 어떤 자리에 있는가. 이 인간을 중심삼고, 다시 말하면 인간의 완성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나는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어떤 자리에 있느냐? 완성이라는 본래의 이상적인 기준이 있다면, 내가 도대체 어디 있느냐? 이 기준에서 말이예요.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상으로 말하게 된다면, 본래 이와 같은 자리에서 이 거리가 같을 수 있는, 모든 거리가 같을 수 있는 원만하고 완성된 인간이 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느냐? 어떻게 중심이 되느냐? 그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돼요.

우리 인류가 타락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타락해서 인류가 갈라져 나왔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리 찾아 들어온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어떤 사람은 이리로 찾아 들어온 사람도 있을 거예요. 가지각색이라구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가다가 여기로 가려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도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사람은 맨 아래, 여기에 있으면서 자기가 제일 위에 올라가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조상들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가는 길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악한 사람 선한 사람이 섞어져 가지고 흘러가는데 올라가고 내려가고…. 지금 그 열매와 같은 여러분 자리가 전부 다 한 자리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인데, 하나님이 만일 '인류는 평등이다. 같다'고 하신다면 그렇다고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타락이 없었다면 모르지요. 타락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있다면 모르지만, 타락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야 할 운명에 있는 인간에 대해서는 평등이라는 관념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과 천국이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는 이론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보면 수천 계급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올라갈수록 점점점점…. 그럴 것 같아요? 「예」 땅 위에 흩어져 있는 이 계급, 여기에 머물러 있는 급과 같은 것이 오늘날 인류역사에 모든 사람들의 배경을 중심삼고 현재와 미래를 통해서 생겨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땅 위에 이와 같은 계급이 생기면 영계도 이와 같은 계급이 생긴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영계에 대해서 모르지만 영계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영계도 많은 클럽으로 되어 있고, 계급적으로 분열이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런 영계에 가 가지고 볼 때 '아이구, 저기까지 올라가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게 된다면 올라가고 싶겠어요, 안 올라가고 싶겠어요? 올라가고 싶지 않아요?「올라가고 싶습니다」반드시 그렇다구요. 거기에 올라가고 싶은 것은 틀림없다구요. 그러면 이 사람이 이렇게 된 것은 왜 이렇게 되었느냐? 여기에 머물 것이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은 하나님의 뜻이 바라는 완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여기와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판서한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그러면 문제의 해결점이 어디냐? 여기서 해결할 수 있느냐, 여기서 해결할 수 있느냐? 여기서 문제된 것이 여기에 결과됐기 때문에, 여기서는 해결 방법이 없다 이거예요. 여기서 해결해야 돼요. (판서한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기 갔다가 마음대로 여기에 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즉, 영계에 갔던 사람들이 이 지상에 마음대로 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없습니다」그러니까 큰일이예요, 큰일. 그렇지만 원칙이 여기기 때문에, 여기를 거치지 않고는 올라갈 도리가 없다 이거예요. 올라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영계에서는 이 인간 세계, 육계와 관계를 맺기를 누구나 다 바랍니다. 누구나 다 바라지만, 마음대로 왕래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뜻, 하나님께서 이 세계를 완성시켜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는 것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를 완성시키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모든 결과가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생겨났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국은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이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아담에게 있고 해와에게 있다는 거예요. 아담이 잘못함으로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전인류가 이렇게 된 것을 아담이 책임져야 돼요. 아담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제일 책임자는 아담입니다. 그다음은 누구에게 책임이 있느냐? 타락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그다음은 누구에게 책임이 있느냐? 하나님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아담을 지었고, 그 아담이 타락했으니 하나님의 책임이예요.

이렇게 떨어진 인간 아담 해와가 이런 책임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책임져야 돼요. 하나님이 책임지고 그런 일을 할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천상에 있지만,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여기서 이것을 전부 다 책임할 수 있는 길을 닦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지능 정도에 따라 가르쳐 주시며 섭리하시는 하나님

아까 말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에게 있다고?「아니요」누구를 통해서 이룬다고?「사람」사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내려와서…. 하나님 혼자 한다면 문제 없다구요. 그러나 반드시 사람을 세우는 거예요, 사람을. 그래서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되겠지요?「예」

가르쳐 주는 데는, 가르쳐 주는 방법은 인간 지능 정도에 따라 가지고 다르다는 거예요. 그 정도에 따라서 맨 처음에는 미개해요. 세계고 무엇이고 나만 알고 있는 사람은 그 정도에 따라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사람의 갈 길이 개인적인 나 위주가 아니라 세계권 내에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세계를 넘어서 갈 수 있는 인간을 찾기 위해서 더 고차적인 사상을 중심삼은 인간까지…. 제일 미개한 인간서부터 고차적인 인간까지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래서 옛날에 미개한 종교들은 전부 다 물건을 보고 경배했어요. 하나님 대신 바위를 섬기고, 나무를 섬기고, 이렇게 샤머니즘 같은 것이 시작되었어요. 그래 가지고 각 민족의 방향이 전부 다 다르게 나온 거라구요.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그래 가르쳐 주는 방법은 어떠냐? 하나님이 레버런 문과 같이 나타나 가지고 보희 박한테 '너 이래라 이래라' 하고 교수들이 백묵으로 가르쳐 주듯이 가르쳐 주느냐 이거예요?「아니요」언제나 가르쳐 줄 수는 없어요. 우주가 돌기 때문에 사람의 마음도 돌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태양 빛을 볼 때가 있다구요. 태양 빛을 볼 때, 즉 낮과 같은 때는 가르쳐 주지만, 밤과 같은 때는 못 가르쳐 줍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마음 상태를 선으로 그리면 형태가 이와 같이 싸인 커브(sine curve)를 그리지요. 그런 것을 느껴요?「예」어떤 때는, 어떤 날은 아무 상관이 없는데 기분 좋은 날이 있고 말이예요, 또 기분 나쁜 날이 있어요. 그런 걸 다 느낄 거라구요.

낮과 같이 밝고 기쁠 때는 하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명랑해야 됩니다. 언제나 감사하고, 기분 나쁜 것이 있으면 빨리 제거하고 얼른 잊어버리라구요. 그러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하늘을 대할 수 있는 시간적 거리를 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자기 혼자 '아이구' 이러는 것보다도 종교가…. 종교가 인간에게는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여! 이것 다 맡아 주소. 하나님이여! 이것 전부 다 알아서 처리해 주소' 전부 다 하늘 앞에 보고 하고는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그것이 종교인의 생활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많이 접할 수 있는 시간을 갖자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종교 생활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면서 희망을 갖는 거예요. 미래의 행복을 지금부터 그려 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접근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많이 갖자는 거예요. 다 거기서부터….

여러분들도 속에 답답한 일이 있으면 친구라도 찾아가 말을 하면 좀 시원하지요? 그런 것 느껴 봤어요? 그렇지만 저 우주의 중심 되는 하나님 앞에, 공의의 심판관 앞에 이렇게 보고하면 얼마나 기분 좋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친구들은 듣고 잊어버리지만, 하나님은 안 잊어버린다구요. 따라서 우리 인간에게 가르쳐 주는 데는, 밤과 낮과 같은 때 중에 우리의 마음이 맞는 그때에 가서 영계는 접근해 온다는 거예요. 가르쳐 줘요.

가르쳐 줄 때는 어떻게 가르쳐 주느냐? 꿈 가운데서 가르쳐 줍니다, 꿈. 그래서 꿈이라는 것이 문제예요. 꿈 가운데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비몽사몽간에,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계시 가운데, 그다음에 묵시로, 그다음에는 영계에 들어가서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꿈 가운데 맞는 꿈이 있다구요. 그것밖에 길이 없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우리 인간이 타락함으로 사탄의 혈통을 받았다는 겁니다.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게 될 때는 이 피가, 악한 피가 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저 유리관 같은 데 넣어 보면 뿌연 물과 같아요. 흙탕물과 같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잠을 자면 이 모든 육신이 쉬기 때문에 가라앉는다는 거예요. 무거운 것은 가라앉고 맑은 물이 뜨는 거와 같아요. 본래의 맑은 그 마음은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상징적이라든가, 형상적으로 앞으로 갈 수 있는 것을 꿈 가운데 하늘이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되겠어요?「예」

하나님은 계시를 통해 갈 길을 가르쳐 줘

벌써 한 시간이 되어 오누만. 이런 것은 상식적으로 알아 두어야 된다구요. 이것은 신앙생활 하는 데 지극히 상식적인 말이지만 처음 듣는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그 꿈이 개꿈인지 무슨 뭐 사탄이가 가르쳐 주는지,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지 알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아느냐? 사탄이가 가르쳐 주는 것은 꿈의 방향성이 없다구요. 그런 것은 개꿈이예요. 흘러가는 거라구요. 잊어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얼른 잊어버린다구요. 그렇지만 하늘이 가르쳐 주는 것은 체계가 갖추어져 있다구요. 그리고 전번 꿈과 다음 번 꿈이 연관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 번을 통한 몽시 가운데서 잊을 수 없는 사실이 연관성이 있을 때는 하늘의 계시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이 나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이것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거 왜 안 잊혀지느냐? 본래 하늘과 인간은 영원히 하나되게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영원히 하나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는 것은 잊을 수 없어요. 사탄과의 관계는 얼른 잊어버립니다.

이렇게 영계의 지도를 받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런 사실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악한 자리에 갈래야 갈 수 없다구요. 사탄세계에 가더라도 그게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는 겁니다. 사탄세계에 가더라도 그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전부 나와요.

성경을 보게 되면 70퍼센트 이상이 꿈 얘기예요, 꿈 얘기, 그것을 알아야 돼요. 마리아가 예수를 잉태하게 될 때, 요셉에게 천사가 나타나서 '너는 마리아 데려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잉태됐다' 한 것도 꿈 가운데 가르쳐 줬다구요. 성경에 보라구요. 꿈 가운데 가르쳐 줬다고 했다구요. (웃음) 또 요셉이 꿈꿀 때, '열한 별과 해와 달이 나한테 경배하더라'고 했지요? 그거 다 미래에 될 것이 꿈 가운데 나타났어요. 그것이 그대로 다 되었다구요. 그거 다 그렇게 됐지요?「예」여러분에게도 그런 꿈들이 다 있어요. 꿈 없는 사람이 없다구요. 꿈꿔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꿈을 꾸었는데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는 꿈, 3년 이상 가도 안 잊혀지는 꿈은 하늘의 계시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꿈 꿔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데도 레버런 문을 몰라보고 통일교회를 모르지만, 여러분들이 벌써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옛날에 동양 사람이 와 가지고, 뭐 오색 인종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것을 봤다구요. 본 사람이 많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이 많다구요. (박수)

그런 일들이 왜 벌어지느냐? 왜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영계에서 인간을 교육하기 위한 방법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단계에서 교육하기 위한 방법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는 방법도 하나님이 가르쳐 주느냐, 천사들이 가르쳐 주느냐? 계급에 따라 전부 다릅니다. 여러 계급을 통해서 가르쳐 줍니다. 자기 조상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것을 분간하기 어려운 거예요. 모르는 사람들은 이걸 분간하기 어렵다구요. 영계가 필요하지만 영계의 내용을 모르고 통하다가는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자, 이제는 대개 짐작하겠지요?「예」

여러분들, 요즈음 노이로제 현상이 있어 가지고 괜히 혼자 쭝얼쭝얼하는데, 그거 왜 그러는지 알아요? 그거 다 영계에서…. 이와 같은 관계, 이와 같은 계급에 있는 사람들이 혼자는 못 올라가니까 이 인간 세계를 통해 가지고 그 놀음하는 거예요. 그런데 악한 영은 관이 없어요. 방향성이 없어요. 선한 영은 방향성이 뚜렷합니다. (녹음이 약 2분간 끊김)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오늘날 심리학자나 이런 사람들이 꿈이 뭐냐 하고 꿈에 대해서…. 어떤 학자는 말하기를 '잠재의식의 재현이다' 이런 말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것은 얼른 잊어버려요. 얼른 잊어버린다구요. 그러나 생각지 않는데 잊혀지지 않는 꿈은 영적인 현상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이 철야기도 같은 것 하지요? 정신을 하늘로 전부 다 올리고, 세상물정을 다 잊어버리고…. 그 경지가 뭐냐 하면 자는 경지에 들어가자 그 말이라구요. 그런 경지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자 그거예요. 이 육신의 찌꺼기가 전부 다 침체되면 맑은 물이 떠오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잠은 우리가 정신수양 해 가지고 정신을 올리고 나쁜 의식을 전부 다 내리자는 거예요. 자는 경지, 그런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여러분이 고단하고 그러면 잘락말락 잘락말락 하지요? 그런 때는 다 듣는다구요. 다 보인다구요. 듣기는 듣지만 확실히 듣지 않고 보기는 보지만 확실히 보지 않아요. 그렇게 되면 무엇이 벌어지느냐? 꿈과 같은 현상이 벌어져요. 그때 뭘 가르쳐 준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전부 다 이론에 맞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철야기도를 하고 모든 육을 단절시키고 정신을 통일해 가지고 자꾸 올림으로 말미암아 장래에 자기의 갈 길이라든가 이런 것이 보여지고, 그다음에 그것이 습관화되게 되면, 전체를 조정할 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기도만 하면 눈 뜨고도 볼 수 있고 다 들을 수 있는 경지까지 들어갑니다. 두 가지를 보고, 두 가지를 듣는다구요. 그런 자리에 올라가려면 상당한 수련, 수양이 필요하다구요.

펀드레이징하고 다 이렇게 고단하게 다니는 사람들이 밴(van;유개차)을 타고 다니다 '꾸벅' 할 때 '아이구, 오늘 무슨 일이, 가다가 무슨 사고가 생기는가' 하는 것도 보여 준다구요. 그 똑딱하는 순간에 10년, 일생 동안의 일도 가르쳐 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체험이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많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가르쳐 줍니다. 눈 뜨고 영계를 들어가서 다 보는 것을 묵시라고 합니다, 묵시. 사람이 그렇게 신비로운 이중 구조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다 알겠지요? 이렇게 영계 얘기 들어가게 되면 한정이 없다구요. 말하는 사람이 주류를 잊으면 안 되지요. 이건 다 지류라고 지류. 기초적 상식이 없으면 모르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최후에는 메시아를 통해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인류를 구원해

자, 그렇게 하늘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단계를 넘어야 할 때에 있어서는 수많은 사람이 여기에 머물고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되면 불쌍하니까 하나님이 이것을 터쳐 주기 위해서 터쳐 주는 사명을 짊어진 사람에게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서 '야 이놈아!' 하고 깨워 가지고 명령하는 거예요. 그 사명을 진 사람이 예언자라구요, 예언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를 들어, 이것을 뚫고 올라갈 수 있는 한 대표를 세웠으면, 여기 있는 모든 영인들은 이 사람을 통해서 올라갈 수 있습니다.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 그를 예언자라고 해요. 앞으로는 어떻게 된다든가, 이렇게 된다든가, 전부 다 미래의 것을 가르쳐 줍니다. 그 사람은 영인이 아니예요. 사람이예요, 사람. 알겠어요? 이런 내용을 지닌 사람을 태어나게 해 가지고 선지자를 만들어서, 이 급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교화해 가지고 관계를 맺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사람들이 이 사람을 따라서 올라가게 되면 죽은 다음에 여기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영인들도, 여기 상대급에 있는 사람들도 그를 따라가기 위해서 여기 이 사람들에게 협조해서 이 사람 뒤를 따라가며 같이 올라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재림해야 되는지 알지요? 왜 다시 와서 해야 되느냐 하면, 땅에서 맺혔기 때문에 땅에서 풀어야 됩니다. 여기서 그 길을 풀어야 됩니다. 그래서 재림사상이 나온 거예요. 불교 같은 데서는 윤회설이라고 하는데, 이 원칙을 모르기 때문에…. 누가 재림했다, 공자가 왔다, 석가가 왔다 하는 것은 일시예요. 그 사람이 석가가 아니라구요. 재림해서 어떤 분야의 책임을 그 사람을 통해서 이루려고 할 때에 그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이만큼 올라갔으면, 또 여기서 더 올라가려면 다른 선지자를 통해서 올라가고…. 이 운동하는 거예요. 여기서 자꾸 올라가면….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세계는 하나입니다. 세계는 하나라는 거예요. 이런 것을 내려다 볼 때, 여기 한 사람 세웠으면, 그 한 사람을 대표로 세웠기 때문에 그것은 세계적입니다. 여기에 동양인도 될 수 있고, 여기에 서양인도 될 수 있고, 저 아프리카인도 될 수 있고 어떤 사람이든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높아질수록 세계적인 대표입니다. 세계적인 하나의 종교 대표로 규합해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종교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그 종교는 세계적인 종교로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맨 나중에….

지금 세계적으로 4대 종교가 나왔지만, 이것을 전부 다 규합하기 위해서 여기서부터 이 직선, 이렇게 이렇게 돌아가는 것을 다 그만두고 여기서 전부 다 직선으로 올라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통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닦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와서 이 세상을,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하나의 중심적인 존재가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것이 종합적인 예언자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해돼요?「예」

그러한 존재가 메시아라는 거예요. 그런 존재를 메시아라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메시아라는 존재는 반드시 종교를 떠날 수 없는 사상을 가지고 온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그는 하나님의 뜻, 인간의 뜻을 완성하려니, 아담 해와가 이것을 실패했고,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주관 못 하게 되었기 때문에, 아담이 완성할 수 있는 내용과 하나님이 완성한 내용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땅의 완성을 위해서 온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아담이 누구냐? 인류의 조상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조상, 악한 조상은 생겨났지만, 선한 조상은 안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실패한 조상의 결과를 청산하고 성공한 조상의 자리에 오는 분이 메시아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타락이 없는 세계로 전부 다 책임지고 돌이키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 메시아요, 인류의 참된 조상이요, 하나님의 뜻을 직접 완성할 수 있는 분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인류의 참된 조상으로 오시는 메시아는 지옥에서부터 복귀해 나와

그러므로 이런 분이 여기에 왔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 계급에 있는 자들은 전부 내려올 수 있어요. 다 내려올 수 있습니다. 이 이론이 맞지요? 이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원형이 벌어져요. 이와 같은 계급이 전부 벌어져요. 그래서 메시아에게 협조하고 메시아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어떤 길로든지 땅 위에 와 본래 세상에서 완성할 수 있는 기준을…. 메시아와 하나되면 여기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열려지기 때문에 전부 다 길이 생겨나는 거예요. 메시아를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있는 영인들도 천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생겨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메시아는 인류 앞에 나타날 때 평등한 사상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 따라서 메시아는 타락한 인간을 전부 다 구하기 위한 구주로서 오기 때문에, 어떤 인간이든지 구해 주기 위해서는 공평하게 대해 준다구요. 공평한 목적과 공평한 시대적 환경을 갖고 옵니다. 그러므로 메시아와 하나되는 사람은 메시아의 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시아는 어떤 길을 가느냐? 메시아는 인간세상의 지옥, 인간 세상의 맨 지옥에서부터 제일 영광된 자리까지 간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인류 구원을 위해서 생명을 내놓고 못 갈 곳이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이런 원리로 보면 메시아가 구름타고, 공중으로 온다는 것은 다 허황된 거예요. 새빨간 거짓말이라구요. 그렇게 안 온다구요. 그런 사람은 영계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이 사실인지 영계에 가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메시아는 그런 공식에 의해서 움직인다구요, 공식에 의해서.

일반 사람은 몰라요, '왜 영인들이 인간 세상과 접하려고 합니까?´ 하면. 깜깜 천지예요. 몰라요.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여러분들은 왜 그런지 알아요? 그거 왜 그래요? 완성을 향하려니, 보다 차원 높은 완성의 길을 가려니 땅에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이 법도에 다 걸려 있다구요.

이렇게 메시아와 더불어 영계를 전부 터 나간다구요. 이걸 이루려면 땅 위에 상대적 관계가 이루어져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메시아의 개인시대가 있고, 메시아의 가정시대가 있고, 종족시대가 있고, 세계시대가 있고, 그다음에 영계까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땅 위에서 개인승리기반, 가정승리기반, 종족승리기반, 민족승리기반, 국가승리기반, 세계적승리기반까지 닦아야 완전히…. 모든 영계를 지상에 동원하는 거예요. 아까 말한 이 중심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맨 처음에 세상에 와 가지고 고생하면서 가야 됩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이렇게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사람들이 하나의 목적점을, 하나의 세계를 찾아 들어가지요? 하나의 세계 하나의 세계 해서 제일 가까운 것이 민주와 공산으로 딱 갈라졌다구요. 앞으로 세계는 공산세계도 아니고 민주세계도 아닌 하나의 세계예요, 알겠어요?「예」

개인완성이 곧 세계완성

결론 짓자구요. 결국은 뜻과 개인완성인데, 내 개인완성이라는 것은 나 혼자만의 완성이 아닙니다. 전체를 대표한 나여야 됩니다. 이 세계 가운데 여기에 나 혼자라는 것은 여기에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 자리에 있어야 됩니다. 결국은 나를 중심삼고, 우주는 나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 하는 관념을 가져야 돼요.

여러분들, 다들 세계적인 인물이 되고 싶지요? 세계의 일등이 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람은 다 그래요. 그럼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 질 수 있느냐? 사람끼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나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 우주의 중심의 뜻을 내 뜻으로 받고,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 뜻이 내 뜻으로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겁니다. 그러니 그분을 만나기 위해서 여러분이 그러한 사상을 갖고 자기를 높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을 빼면 다 불가능합니다. 절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자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민을 다 그런 자리에 세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 영계에 가 보면, 영계 전체가 사람 하나로 보입니다. 전체가 사람 하나로 보여요. 그래서 주체되는 하나님과 이 전체, 큰 한 사람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온 영계와 육계가 다 흐물흐물해집니다. 하나님이 뛰면 땅도 뛰고, 하나님이 웃으면 땅도 웃고….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게 무슨 말이냐? 여러분들은 어떻게 중심이 될 수 있느냐? 나와 이 세포를 두고 보면 전부 연결되어 있어요. 손가락 세포를 보게 될 때, 손가락 세포가 나에게 전부 다 달려 있습니다. 그런 의미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내 손 끝을 볼 때, 손 끝은 나와 1대1이예요. 전부 다 나에게 머물러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우주의 제일 중심이 된다는 그 말을 알겠나 말이예요. 한 세포와 같은 입장에서 상대할 때는 중심적 자격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여기 세포를 통하던 피가 발바닥 세포를 통하던 피에게 '아이고, 머리로 오지 말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런 경계선이 있나요? 머리에 오지 말라는 경계선이 있어요? (웃음)「아니요」그런 의미에서 흑인, 백인, 황인 구별이 없다구요. 이거 보라구요. 살이 요건 하얗고 말이예요, 요것은 노랗고 말이예요, 색깔이 전부 다 다르지요. 눈 색깔도 다르고, 머리칼도 다르고, 전부 다 다르지요? 그렇다고 '아, 너는 나하고 다른데 너는 별종이야' 그럴 수 있나요?「아니요」영계에 가 보면 한 사람과 같은 조직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성인들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눈의 역할을 하고, 귀의 역할을 하고, 냄새를….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틀림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한 이상을 가졌다면 지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볼 때 언제나 곪아 가지고 물이 나오고, 절름발이가 되고, 이것을 원하겠나요?「원하지 않습니다」지옥을 해방하는 데는 이런 역사가….

재림하는 순서가 여기서부터 내려가요, 높은 데서부터. 그래서 우리 뜻이 세계적으로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개문하는 거예요. 문을 열어 놓으니 사탄이 참소할 길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요전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이러한 관에서 얘기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사상은 하늘땅을 해방해야 된다는 사상입니다. 하늘 땅을 해방하자 이런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이 세포가 나지만, 여러분은 전부 다 또 다른 나예요. 또 다른 나다 이거예요. 또 다른 나다, 그런 관념을 가져야 합니다. 이게 싸울 수 있어요? 이게 원수같이 싸울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 완성뿐만이 아니라 세계완성을 해야 된다구요. 나 하나의 세포를 희생시켜서라도 전체를 살리는 것, 그것이 선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선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야 하늘의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누구를 위해서 이러는 거예요, 누구를? 누구 완성을 위해서 이 일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내가 얼마만큼 세계에 영향을 미치느냐? 내가 얼마만큼 하늘땅에 영향을 미치느냐? 얼마만큼 지옥세계에 영향을 미치느냐? 이것은 결국 나의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불평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아이구' 하고…. 요즘엔 무슨 뭐 레버런 문이 슬레이브(slave;노예)를 만든다, 뭐 어떻고 저떻고…. 다 집어 치우라구, 이 자식들아.

나로 말미암아 세계가 움직인다는 사상을 가져야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일생, 60년은 짧아요. 60년 혹은 70년, 80년, 100년, 이 기간은 너무 짧다 이거예요. 인류 역사에 비하면, 오랜 역사, 6천 년에 비하면 너무나 짧아요. 옛날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런 핵 가운데 개인이 있고, 가정이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가 전부 다 들어갈 수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핵이 없어지고 이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가정이 됐고, 세계화되었어요. 이러한 판국이 벌어졌어요. 이것 가운데 맺힌 열매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우리가 열매 맺어 갈 수 있는 이것을 만들자는 거예요.

큰 나무의 열매가 가지에 따라서 열매맺나요? 나무, 전체를 종합해 가지고 열매맺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세계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승리한 열매, 영원히 썩지 않는 열매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 위에 열매 맺어야 합니다. 이렇게 심어야 타락하지 않은 씨가 되어 가지고 완성한 개인이 나오고, 완성한 가정이 나오고, 완성한 국가가 나오고, 완성한 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통일교회는 이 세계를 구원하자는 거예요, 세계를.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나로 말미암아 완성한다. 나는 혼자지만 메시아의 대신자다. 하나님 대신자다' 해야 합니다. 전부 다 그런 입장에 서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이 생각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하나님같이 생각해야 한다구요. 하나님의 뜻의 사람이니까.

하나님이 세계를 들었다놨다하겠지요? 요거 만지작만지작 하겠지요? 여러분도 그래요? 그렇게 되면 '세계가 내 손에 들어있다! 나로 말미암아 세계가 움직인다! 하나님의 뜻에 선 나로 말미암아 세계가 움직인다' 이런 말이 가능하다구요. 그래서 반대하는 사람들은 '마스타 스피크스(Master Speaks;선생님 말씀)에서 세계는 레버런 문의 손에 의해 움직인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히틀러보다 더 무섭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혼자만 그러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 다 그래요. (박수) 이런 사상을 안 가지고는 세계를 하나 만들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더라도 이런 것을 가상적으로라도 만들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더라도 우리 인간의 머리 속에서 가상적으로라도 이렇게 만들어야 세계가 하나되기 때문에, '없는 것을 있다하자'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하나님이 없는 것도 있다고 만들어야 할 터인데, 있는데도 없다고야 할 수 있어요? 있는데 없다고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는 줄 알고, 이렇게 하면 내가 이렇게 되는 줄 아는데 그거 누가 하지 말라고 한다고 안 하겠어요? 하지 말라고 해도 '할 거다' 안 그러겠어요? 때려 몰고, 납치하더라도 안 가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펀드레이징하다가 도망갈 수도 있는데 왜 도망 못 가요?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고, 하나님이 같이하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저끄러진 악한 권을 이 70년, 100년 기간에 손대기에는 너무나 짧아요. 너무나 시간이 짧아요. 24시간 뛰고 뛰더라도 이것을 연결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과 무슨 관계가 있기에 여기 와서 미국을 흔들어대고 야단하고, 전세계가 야단해요? 어떻게 소문났든지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없다구요. 나를 다 알고 있다구요. 나 모르는 사람 없다 이거예요. 뉴욕에 나가서 애들 보고 '너, 레버런 문 아니?' 하고 물어 보라구요. 모른다고 하는 애들 있나. 무엇을 알아요? 이름은 알지만, 사실은 모른다 이거예요. 이름만 알지, 레버런 문 자신을 알아요? 반대하는 사람도 레버런 문 이름만 알고 소문만 알지, 사실은 모른다 이거예요. 그들이 레버런 문을 진짜 알기만 하면 그놈들이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해먹겠다고 할 겁니다. (박수) 그거 욕심쟁이들이예요, 욕심쟁이들.

그래서 하늘이 작전상 그런 녀석들 못 들어오게끔, 양심적이고 진짜 죽을 길을 각오하고 '내가 참을 찾아가겠다' 하는 사람들만 들어올 수 있게끔 일부러 그런 소문을 낸 거예요. 그러면 기분 좋지요, 여러분들?「예」그거 일리가 있다구요. 여러분들, '좋습니다. 좋습니다. 이거 좋습니다' 하는 물건 사 가지고 좋은 거 있어요? 손해 봐요, 이익 봐요? 대답해 보라구요. 좋은 거 있어요? 시장에 가 가지고 좋다고 선전하며 '싸구려, 싸구려, 좋습니다' 한다고 해서 이익 보려고 사 가지고 와서 손해 보는 수가 많아요, 이익 보는 수가 많아요?「손해요」그런 거예요. 그렇지만 나쁘다 나쁘다 하는 데 가서 좋은 것 살 수 있다구요.

여기에 진짜 하나님의 뜻이 있단다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 나쁘다. 하나님 뜻 뭐 통일교회 나쁘다. 나쁘다' 하면 '점점 좋은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결과가 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웃음) 또 자꾸 반대하게 된다면 하나님 자신이 더 좋은 것을 가르쳐 줍니다. 더 좋은 것을 내놓지 않을 수 없어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참된 길을 가려는 사람들은 핍박받고 반대받는 곳에 가면 찾아 볼 수 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예」그래 여러분들 잘 왔어요? 잘 왔어요, 잘못 왔어요?「잘 왔습니다」'내쫓아낸다 이 자식들! 쫓아내야 돼 이 자식들, 쫓아낼 거야!' 하고 쫓아내는데 잘 왔어요? 어떻게 할 거야? 여기서 차면 뒤로 와서 따라 올래요?「예」여러분들이 안 왔으면 나 욕 안 먹어요. 욕 안 먹어요, 여러분들이 안 왔으면. 사실이 그렇잖아요?「아닙니다」

참된 진리를 갖고 있으면 반대받고 얻어맞으면서도 발전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바쁘다구요. 놀 사이가 없다구요. 선생님 자신이 이 짧은 길에 이런 전체를 맡아야 하니 놀 사이가 없다구요. 내가 미국도 가야 되고, 영국도 가야 되고, 불란서도 가야 되고, 독일도 가야 되고, 전세계를 돌아다니려니 바쁜 거라구요. 그래서 혼자는 못 가겠으니 선교사를 내 대신 다 보내는 거예요. 선교사가 안 간 나라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말할 거라구요. '레버런 문 왜 당신은 세계적 사람이고, 인류를 사랑하고, 그런다고 말했으면서 미국에는 3년간 있고, 우리나라는 안 와요? 미국에 3년 가 있었으면 우리나라에도 3년 와 있어야 평등하지, 왜 3년 동안 안 와 있소? 3년 동안 못 와 있겠으면 3개월이라도 와 있어야지' 이런 말을 할 거라구요. 그 말이 맞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런데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왜 그럴 수 없느냐? 3개월씩만 해도 최소한 120개 국이면 360개월이예요. 360개월이라구요. 이것을 열 둘로 나누면 30년 걸려요. 30년이 걸려요. 여기서 떠나면 선생님이 거기 가 죽어야 된다구요. 그거 가능해요?「아닙니다」

영계도 그렇다구요. 그거 거짓말이라고 못 한다구요. 영계에서도 딱 내말에 걸려 있다구요. 레버런 문 말이 맞지…. 내가 갈 수 없으니까 '내 대신 보내니 내 대신 대우하라!'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127개 국에 선교사를 내보낸 거라구요. 그렇게 대사를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반대하고, 천대하고, 옥에 가둬 놓고 책임하겠어요? 그래 놓고 레버런 문, 책임 못했다고 할 수 있느냐? 또 레버런 문, 세계적으로 소문 다 났다구요. '당신이 참진리를 가졌다면 우리나라에 와서 참진리가 나왔다고 선포하지, 왜 여기서 가만 있었느냐'고 참소한다구요. 그러나 알아 보고 판결을 내려야지. 죄인이라는 판정을 판사들이 알아보고, 그 내용을 조사해 보고 판정을 하지 소문 듣고 와서 판정해요? 그럴 수 없다구요. 법정에서 그 내용도 알아 보지 않고 판단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이 이렇게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에 대한 책임을 다한 것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반대하는 세계에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참소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잘못했다고 하나님 앞에 참소할 수 없습니다. 나라에 대한 책임, 세계에 대한 책임을 못 했다고 할 수 없어요. 참소의 조건이 완전히…. 사탄도 그렇고, 사람도 그럴 수 있는 결과가…. 그 반면에 그렇게 해서 그들에게 줬던 복을 전부 다 거두어 들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맞으면서 발전한다는 거예요, 왜? 손해배상…. 무고죄 있지요, 무고죄? 거기에 다 걸립니다.

이렇게 볼 때, 얼마나 멋진 작전이예요. 레버런 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런 작전한다는 거예요. 결국은 반대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 복받게 만든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가 레버런 문 복받게 만든다 이거예요. 유명하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복받았지요? 레버런 문 반대 안 했으면, 신문사에서 반대 안 했으면 우리 신문사 안 만든다구요. 여러분, 만약에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이 나에게 다 오면….

만약에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흑인들 들어올 수 없다' 하고 먼저 다 들어오면 흑인들이 복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수가 더 많다구요. 더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흑인들이라든가 스페인 계열 사람들을 통계로 보게 된다면 5분의 3이상이, 3분의 2이상이 레버런 문 편이예요. 백인이나 흑인이나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앞에는.

자, 여러분들 바쁘겠어요, 안 바쁘겠어요?「바쁩니다」나, 여러분한테 이 좋은 아침에 기분 좋은 훈시를 하나 할 텐데, '이제부터 밥을 많이 먹고, 뜨뜻한 방에 잠자고, 좀 쉬어라' 그게 오늘의 훈시예요, 훈시.「싫습니다!」왜 그래요? 그렇게 하라구요. 하라구요!「싫습니다」그러니 미쳤다구요, 전부 다. (박수)

행복한 세계를 이루는 길은 비참한 길을 뚫고 넘어가는 길밖에 없어

자, 이제 뜻과 개인완성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지요? 그러면 원수가 누구냐? 원수를 찾자, 원수가 누구예요?「사탄」사탄이 원수가 아니예요. 내가 원수예요, 내가. 왜?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어요?「아니요」통일됐어요, 안 됐어요?「안 됐습니다」얼마나 힘들어요, 얼마나. 세계 통일과 하늘땅 통일과 나 하나 통일 중에 어떤 게 더 쉬워요? 어떤 게 더 어려워요?「나 하나 통일」나 하나 통일되면 이와 같은 것을 세계화 하면 세계 통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누가 원수라구요?「나」

이놈의 눈깔이 원수예요. 이놈의 귓통이 원수예요. 이놈의 콧대가 원수예요. 이 입이 원수예요. 생각이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눈을 만들고, 하나님의 귀를 만들고, 하나님의 코를 만들고, 하나님의 입을 만들고, 하나님의 손발을 만들어서 언제나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세계를 위해 살 수 있는 나를 찾아야 됩니다. 여러분 가운데 지옥과 하늘의 경계선이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가면 천국이요, 왼쪽으로 가면 지옥입니다. 왼쪽으로 가면 지옥 왔다갔다하나요, 안 하나요? 어때? 이렇게 해서 저쪽으로 가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또,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위해 죽든 살든 가자! 알겠어요? 아직까지 여기에서 일생 동안 이러는 녀석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세 종류 가운데 어떤 종류에 속해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는 이 세 종류가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디에 속해 있는지 다 알 거라구요. 절대 모르지 않아요, 절대 모르지 않아. 알 만해요?「예」대답했다구요. 어떤 거예요? 여기(A) 있을 거예요, 여기(B) 있을 거예요, 여기(C) 있을 거예요? (판서한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에이(A)요」욕심들은 많구만. 힘든 일이 있다구요. 전부 반대예요. 지금까지 본 것의 백 퍼센트 반대예요.

젊은 녀석들, 여자를 보게 되면 유혹하고 싶은 생각 끊어 버리는 거예요. 듣던 것 끊어 버리고, 세상에서 좋다는 것, 이거 전부 다 일시에….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몸을 치라는 명령을 하는 거예요. 참된 종교일수록 몸을 희생시키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습니다」종교 역사를 보라구요. 고행을 시키고 희생봉사해라! 그거 왜 그러느냐? 이유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할 수 있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고 싶거들랑 인간 지옥 세계에 가 가지고 천국을 이루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이 세상이 비참한 세상이예요, 행복한 세상이예요?「비참한 세상이요」무엇이 비참해? 행복하지.「아닙니다」뭣이! 행복한 세계지.「아니예요」정말 그래요?「예」이러한 비참하고 혼란하고 혼돈된 세계가 행복한 세계 되려면, 다 밥먹고, 그저 놀고, 술 마시고, 춤추고 그래 가지고 그 행복한 세계가 언제 이루어져요? 더 비참해져요, 덜 비참해져요?「더 비참해져요」왜? 더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 결론을 내야 된다구요. 이런 비참한 행복한 세계를 찾으려는 사람은 더 비참한 길을 뚫고 넘어가야 됩니다. 더 비참한 데서 찾지 않으면 찾을 수 없습니다.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래도 없거들랑 하나님도 없고 다 없다구요. 인간은 망해야 돼요. 전부 다 망해야 돼요. 결론은 그 결론밖에 없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레버런 문도 일생 동안 그런 길을 가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욕먹고 핍박받고 반대받더라도 욕먹고 핍박받는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런 일 하는데 있으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그래도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을 중심삼고 '나를 따라라! 나는 실망하지 않고 나는 행복하다'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거기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가능한 나를 발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역사적 모든 영웅 열사, 애국 충신, 열녀, 성인들은 그런 자리에서 역사적 인물이 돼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그래요?「예」미국이면 미국의 애국자는 미국을 위해서 비참하게 붙들고 싸운 사람이라구. 생명을…. 비참하게 살던 사람이라구요. 이 세계 성인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아들도 마찬가지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이젠?「예!」

그래서 뭘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자연히 통일이 벌어져요. 자연히 하나돼요, 자연히.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원수를 위해 기도한 자리는 비참한 자리예요, 비참한 자리. 인간은 하나도 원하지 않는…. 거기서 희망을 가졌어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을 미국에서 전부 다 반대하지만 낙망하지 않아요. 조금도 동요됨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저 사람들이 몰라 가지고 야단하고 하지만, 내가 그들 대해서 막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하고싶은 대로 다 해보라 이거예요. 내 갈 길이 바빠요.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그들과 싸우다가는 내 가는 길이 늦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3년 이 짧은 기간에, 한 4년 이내에 이런 문제를 일으키고 이런 기반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을 인계받는 데는 나 자신이 원수

결론을 짓자구요. 개체완성을 위해서는 이 비참한 것을 제거하고, 비참한 자리에서 '나는 승리한 하나님 아들딸이다'라고 자신 있게 부르짖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럴 수 있을 때 개성완성의 터전이 이어질 것입니다. 꽁무니를 빼려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더 큰 세계에 남겨진 환란이나 시련이나 비참을 나에게 맡기소서! 당신의…. 그러한 일을 해 나가겠다는 사람은 세계의 그 누구가 받지 못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의 창고문을 열 수 있는 아들이 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게 레버런 문의 사상이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사상이예요. 사탄세계에서 멋지게 이기고 오라는 거예요, 멋지게. 사탄이 들끓는 세계에서 멋지게 한꺼번에 승리하고 오라는 거예요. 그래 생명을 내놓고 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완성하려면 그 고개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인계받을 수 있는….

자, 여기 오래된 사람들, 통일교회 오래된 사람 '아, 내가 통일교회 먼저 들어왔으니 이제 나는 일 안 해도 되지. 다른 사람 시켜 먹지' 이런 사람들 나는 싫어합니다. '내가 저 자리에 있다면 나는 이렇게 할 텐데, 저 녀석은 저렇게 하는구만' 하고 언제나 비판하는 거예요. 보는 관이 다르다구요. 부모의 심정을 가졌으면 자기 자녀들을 전부 다 좋은 자리에 앉히고, 좋은 것 먹이고, 다 이래 놓고 뒤에 서서 보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이래야 마음이 편하다구요. 그런 선생님인 걸 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이제는 여러분이 알 거라구요. 타락한 인간이 어떻게 완성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을 거라구요. 누가 원수라구요?「나」라바이 데이비스가 원수가 아니고,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가 원수가 아니예요. 내가 원수예요. 그런 사람들이 반대하는 것은, 그럴 수 있는 소성을 내게서 빼버리기 위해서 사탄이 참소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만 완전하면 참소한 것을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절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 펀드레이징하는 사람이 손 내밀 때 '이게 하나님의 손이야, 내 손이야, 사탄의 손이야?' 하고 생각해 봤어요? 그 사람을 세계적인 하나의 대표자로 믿어 주라는 거예요. '나는 세계적인 일을 위해서 당신을 찾아 왔소. 당신도 세계적인 일에 동참할 수 있는 혜택을 받기 위해서 이 펀드레이징을 후원했소' 그런 생각을 해야지 '아, 돈, 돈!'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열 사람한테 배척을 받고 나면,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 때가 있다구요. 그것은 하늘이 우는 거예요. 그런 것을 느낄 수 있다구요. 내가 우는 게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기쁠 때, 무엇이 먼저 기뻐하느냐? 사람들이 자기를 위해서 동정해 주면 속에서 우선 안다구요. 속에서부터 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느낀다구요. 아무리 열두 시가 넘고 두 시가 넘었다 하더라도 돌아올 때는 발이 훨훨 난다구요. 공중에 떠오르는 그런 생각이 든다구요. 레버런 문도 그런 세계를 알지 않았으면 벌써 다 흘러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자아주관 완성한 개체가 되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자신이 원수예요. 매일 거울을 볼 때 '이놈의 눈, 이놈의 귀, 이놈의 입. 이놈의 몸뚱이야!' 해야 돼요. '이놈의 손을 내가 조종해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기간을 잡으려면 제일 적게 3년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습관성이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3년노정이 그런 의미에서 참 놀라운 기간이라고 나는 본다구요. 나가서 펀드레이징하면 얼마나 외로워요. 얼마나 외로워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핍박은 들어오지, 혼자 싸워 나가야지 돼요. 그리고 여러분이 과거에 어머니 아버지 사랑받고 지내던 일이며, 아무때 뭘 먹고, 어떤 침대에서 잤고, 이런거 다 생각난다구요. 혹은 크리스마스가 오든가 무슨 정월 초하룻날이 오면 '아이구…'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은 생일날 금식을 3년 이상 했다구요. 생일날 금식을 했다구요. 여러분이 테이블에 밥을 놓고 먹어? 선생님은 손으로…. 거기서부터 시작했다구요. 무슨 뭐 포크, 무슨 스푼? 손으로. 스푼으로 퍼먹어요? 후르룩 마시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좋은 옷을 입는 줄 알아요? 누더기 옷, 누더기 옷부터 시작했어요. 지옥 맨 밑바닥부터 시작했어요. 그게 힘든 거예요. 그래서 수양할 때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이 제일 표어예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하라' 그것이 선생님 표어였다구요. 선생님 자신이 그랬다구요. 그게 더 힘든 거라구요. 선생님은 간지러운 것도 다 이기고…. 선생님은 누가 아무리 간지래도 안 웃는다구요. 그거 다 훈련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훈련을 다 거친 거예요. 그게 힘든 거예요. 여기서 자기를 극복하고 자기를 주관 못 하는 자리에는 완성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았어요?「예」

누가 뭐라고 할 때 '야 이 자식아, 왜 그래?' 그러지 말라구요. '야, 이놈아, 왜 그래?´ 그러라구요. 사탄은 자기 잘못을 모른다구요. 남의 잘못만 안다구요. 하나님은 자기가 잘못하면 입을 열지 못하는 분입니다. 부끄러워 입을 열 수 없는 분이 하나님이예요. 다르다구요.

여러분도 보라구요. 집에서 부모가 뭐라고 그러면 '아, 아무개가 잘못했어. 어쩌고…' 하지요.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엄마! 아무개가 어떻고 어떻고…' 그럴 때 브레이크 걸 줄 알라고, '이놈!' 브래이크 걸 줄 알아라 이거예요. 그것은 수양적으로도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금년부터 통일교회에서…. 그렇게 되는 날에는 선생님이 엊그제 말한 거와 같이 참소조건을 백 퍼센트 없앨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기를 주관해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할래요?「예」그러면 하늘이 같이할 것입니다. 그만큼 하늘이 같이할 것입니다.

그것이 왜 필요하냐? 마음은 플러스요, 몸은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게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게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마음하고 몸하고 말이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둘 다 플러스가 되어 버렸다구요. 그러니 어느 것을 하나 없애 버려야 돼요. 그러니 이걸 없애야지요. 이 플러스 자리가 잡아당기면 끊어 버리라구요. 그러면 이 플러스권이 넓어지나요, 안 넓어지나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게 플러스가 돼요. 그렇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에 다른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다 플러스면 여기에서 참고 참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참아 가지고 이 방향으로 나가는 거예요. 고생을 하면서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하면 이게 또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이래 가지고 복귀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플러스가 있으니 그걸 없애야 돼요. 그래야 통일이 되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보라구요. 레버런 문 중심삼고 여러분들 전부 하나되려고 그러지요?「예」왜 그러는 거예요? 손해를 보기 위한 거예요, 이익 보기 위한 거예요?「이익이요」더 큰 플러스에 대해 더 큰 마이너스가 되기 위해….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에 대해서 플러스권을 점점 확대해 가지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종교는 이런 작전을 통해서 세계를 정복하려고 한다구요.

이게 뭐냐 하면 마음의 경계선이고, 이것이 사탄세계 경계선이예요. 이것이 몸 마음의 경계선이예요. 제일 강한 사탄의 기지가 어디냐 하면 몸뚱이예요. 이 가정도 아니예요. 사회도 아니예요. 친구도 아니예요. 그러므로 얼마든지 조종할 수 있다구요. 그거 맞아요?「예」전부가, 사탄세계 전부가 여기에 존재해 있다는 거예요. 또 하늘세계 전부가 여기에…. 삼각지대예요, 삼각지대. 그래서 이것을 정복해야 돼요.

제일 무서운 것이 누구라구요?「나」이놈의 몸뚱이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지옥가게 하고…. 지옥 가게 하는 괴수가 여기에 있다구요. 그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요. 타락 안 했으면 몸과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 되는 거예요. 자, '이거 나 틀림없이 만들겠습니다. 금년에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이렇게 되면 어디 가든지 여러분들은 발전한다구요. 내가 완전한 플러스가 되라구요, 완전한 플러스. 어디 가든지 마이너스 되는 사람들이 줄줄 따라온다구요. 그 사람이 괜히 좋다구요. 자, 그렇게 완성한 개체가 되도록 노력하기를 바랍니다.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남자나 여자나 장성하게 되면 가정을 갖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소원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타락한 이 세계에서 이런 가정이 어떠한 가정이냐, 어떠한 자리에 있는 가정이냐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가정이 어떠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지 않고는 하나님이 뜻으로 찾아 나오는 가정이 어떠한 가정인가를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한 이 땅 위의 가정들

여러분들이 지금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가정들을 보게 되면, 여러분들이 잘 알겠지만 부모면 부모를 중심삼고 볼 때, 과연 하나님과 하나된 가정이 있느냐? 뜻적으로 볼 때 그런 가정이 없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모두 타락했기 때문에 아무리 그 가정이 완전한 가정이라 하더라도 타락권 내에 있는 가정입니다. 사탄주관권 내에 있는 가정인 것입니다. 또, 가정은 종족권이 포위하고 있습니다. 종족, 민족, 국가, 세계에 포위당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에 포위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가정은 아무리 자기들이 이상적 가정이라고 주장한다 하더라도 그 환경에 지배를 받습니다. 그 환경에 언제나 침범을 받습니다.

사탄세계가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렇게 복귀시대를 거쳐 가지고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로 점점점점 커짐에 따라서 그 가정을 휩쓰는 영향은, 혹은 풍조라는 것은 어떠한 강한 민족이 약한 민족을 점령했을때 강한 민족의 문화가 약한 민족의 가정까지 침범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대에 와서는 세계적 사조시대, 세계적 사상시대로 들어와 가지고 이 가정이 사방으로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왔는데, 이 가정이 결국은 완전히 파탄 상태로 들어가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다 이거예요. 가정의 파탄과 더불어, 그 가정을 중심삼은 자녀들의 파탄으로 말미암아 전세계로 그 영향이 미쳐져 나갑니다.

이런 결과를 볼 때에, 이 가정이 이렇게 되는 것을 누가 원하느냐 이거예요. 가정을 지니고 있는 남편이나 아내, 혹은 그 자녀들, 그 가정을 구성하고 있는 어떠한 사람도 원하지 않는 것이요, 어떠한 종족이라든가, 민족이라든가, 국가라든가, 세계로 볼 때에 어느 시대에나 이와 같은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에 이것을 하나님이 원했겠느냐? 하나님도 원치 않았는데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이렇게 만드느냐? 인간들이 원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에 대한 반대 세력이 이렇게 만든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사탄이가 이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에는 불신이 전체를 지배하고 있다 이거예요. 불신이 지배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개인주의, 자기주의를 중심삼은 경향이 가정에 감돌고 있다는 거예요. 남편은 아내에 대해서, 아내는 남편에 대해서, 부모는 자녀에 대해서, 자녀는 부모에 대해서, 이러한 불신 풍조가, 자기를 중심삼고 부모고 뭣이고 내 뜻에 어긋나면 뭐든 관계가 없다고 전부 다 파탄시켜 버리는, 파괴해 버리는, 혹은 부정해 버리는 결과가 완전히 휩쓸고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동물적인 사랑을 합니다. 모든 윤리니, 무슨 뭐 환경이니, 나라니 뭐 하늘이니 하는 것은 생각지 않고 전부 다 사랑문제에 있어 동물화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상대방이 희생을 하더라도 전부 다 책임을 안 집니다. 책임을 안 지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도리어 희생시키는 것을 자기의 만족으로 삼고 있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의 사기를 하고 있다 이거예요.

인류의 파탄상은 사탄이 이루어 놓은 것

이런 결과가 어디서 왔느냐? 이런 결과가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심지 않은 곳에서 날 수 없고 뿌리지 않은 곳에서 거둘 수 없는 것입니다. 뿌린 곳에서 거두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세계에 와서 오늘날 인류는 '끝에 왔다. 모든 것이 끝장이다. 끝장났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사탄은 왜 이렇게 인류의 이 종말적인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와 같은 파탄상을 이루어야 되느냐? 하나님과 사탄은 정반대입니다. 180도 정반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때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이런 파탄적 정황을 이루어 놓는 거예요. 이것이 사탄의 본성입니다. 이와 같은 세계적인 풍조가 이 가정을 전부 다 파탄시킵니다. 이거 알겠지요? 사탄은 어느 시대나 이와 같은 파탄적인 가정을 노려 왔습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 윤리도덕인데, 윤리도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은 전부 다 이렇게 나가야 된다 하는 것을 세워 나왔지만, 그것이 세계적인 풍조로서, 끝날이 되면 될수록 점점 무너져 나갑니다. 지금 때는 여지없이 무너졌다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개인공격, 가정공격이 지금까지 사탄이 해 나오는 일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끼리 만나 가지고 부부가 되면 네 사람이 됩니다. 이들에게 인륜도덕이라든가 법이라든가 하는 테두리가 있어 가지고 이것을 환경적으로 터치지 못하게 하는 입장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형태를 갖추어 왔지만, 자유주의시대, 국가를 부정하고 세계시대로 들어갈 때는 이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갑니다.

지금에 와서는 부모가 자식을 몰라보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자식이 부모를 몰라보고…. 뭐 남편이 아내를 몰라보고 아내가 남편을 몰라보는 그 시대를 지나 가지고 부모가 자식을 몰라보는 거예요. 자식이 부모를 몰라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가정의 사랑, 부자의 사랑,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존중하던 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갔습니다. 그래서 사랑이 도대체 뭐냐? 사랑이 전체를 파탄시키는 무기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대는 사랑까지도 다 깨져 버렸다 이거예요. 파탄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파괴될 게 뭐냐? 앞으로 사탄이 공격할 것이 뭐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사람들은 생명보다도 사랑을 더 귀하게 여겼습니다. 그랬는데 사랑까지도 파탄당했기 때문에, 인간의 생명의 가치라든가, 인간의 가치는 완전히 땅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사랑하면 그것은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 가장 귀한 것으로 봤는데, 이거 영원이 뭐예요? 몇 시간도 안 되어 가지고 변하는, 가장 잘 변하는 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사탄이 할 수 있는 최대의 공격 대상인 생명을 유린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최고의 목표의 대상인 사랑까지도 유린할 수 있는, 최고의 목표의 기준이 다 이루어진 때다 이거예요. 다 이루어진 때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어디로 갈 것이냐? 이 세계 자체가 지상 지옥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질서도 없고, 가정의 질서도 없고, 나라의 질서도 없고, 세계의 질서도 없습니다. 혼란이예요, 혼란. 바로 그런 때가 지금이다 이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이러한 시대를 누가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우리 인간이 원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이러한 원치 않는 세계를 만든 주체가 사탄이라면 이 시대는 사탄이 성공한 시대입니다. 완전히 성공한 시대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사탄의 계교에 완전히 포위되어 말려들어 가지고 망할 수밖에 없고, 반드시 사라질 수밖에 없는 인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하나님이 찾고 인간이 찾아가는 것이 사랑의 세계라면, 최고의 영계와 최고의 인간의 가치 세계가 최고의 사랑의 세계라면, 그 세계와 정반대 되는 세계가 오늘의 세계이기 때문에 오늘의 세계인들이 지옥 간다면 최하의 지옥에 간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지옥 맨 밑창에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뜻을 가지고 하늘을 염려하고 인류의 모든 이상을 찾아가겠다는 사람이 있다 할 때, 그 사람이 이런 세계의 와중에 가만히 서 가지고 이것을 헤치고 나가려고 생각한다면 그게 가능한 일이냐, 불가능한 일이냐? 그런 것을 느끼지 않아요?「느낍니다」그렇다고 망해 버릴 수는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지금 미국에 히피니, 이피니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들이 그 생활하면서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언제나 마음이 평안할 것 같아요?「아니요」그렇지만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것이냐? 돌아서도 그냥 그대로, 돌아서도 그 자리니까 비약하고 도약하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럴 수 있다면 거기서 이상을 그릴 수 있는 곳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인생의 가치 문제를 중심삼고 파탄된 그런 자리에 서서 전체를 바라볼 때, 가정도 나라도 다 포기하고 자기 혼자만이 서 가지고….

인권·생명권·사랑권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은 사랑권

자, 세계를 보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두고 보면, 이 미국에서는 지금 마약 문제를 중심삼고 모든 배후의 기관들을 동원해 가지고 적발하고 방어하지만, 이 마약을 침투시키는 것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것은 사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에 대해 가지고 타격받고, 사랑에 대한 이상의 길도 찾지 못해 그저 멍해 있는 사람들을 자극적인, 취할 수 있는 이 길을 통하게 해 가지고 완전히 쓰레기 만들어 놓자 이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는 존재가 있다면 그게 사탄이지 뭐예요?

사랑을 파탄시키는 동시에, 그다음에는 젊은 몸뚱이도…. 그건 늙은 것 필요 없다구요. 젊은이들을 전부 다 쓰레기로 만들자, 파탄시켜 버리자 이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 말고, 젊은 사람들을. 마약을 투입하여 정신을 빼 가지고 이 파탄된 환경을 전통으로 영원히 이어받게 하기 위한 작전을 악한 괴수는 할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파탄된, 동물적인 사랑권 내에, 그런 전통 가운데에 완전히 빠뜨려 버려 가지고 내내 변할 수 없는 인간상을 사탄은 만들려고 할 것입니다. 사탄이 '오! 이렇게만 되면 인간이 아무리 이상을 찾고, 아무리 하나님을 찾더라도 그 꼴일 수밖에 없고, 또 하나님이 아무리 인간을 구도해 봐도 망해 가지고 절망할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이 아니냐. 너희들은 영원히 내 손아귀에서 제물이 되고, 영원히 내 부하가 될 것이다' 하고 공언을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국가간에 있어서 조작하는 것은 어떠한 것이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볼 때, 공산당이 그 놀음을 해요, 공산당이. 반대의 민주세계에 문란한 생활을 고취시키고, 마약을 투입하는 이런 놀음을 전부 다 돈을 줘 가지고 장려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생명을 유린하고, 인간의 사랑을 파탄시키기 위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런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는 사탄이 주관하는 나라요, 그런 주의가 있으면 그것은 사탄편의 주의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자, 이러한 판국에 뜻적인 가정이, 이상적인 가정이 있을 수 있느냐? 어떨 것 같아요? 이상적 가정이 가능하냐 이거예요.「아니요」지금 여러분들의 마음을 보라구요. 여러분들 마음 가지고는 나라에 대한 애착감, 세계에 대한 애착감을 가질 수 없습니다. 왜? 사랑이 파탄당한 그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통하지 않아요. 그래요?「예」그렇다구요. 지금 뭐 사랑에 대해서 절망 상태에 들어간 사람 앞에 나라의 충신이 되라, 뭐 성인이 되라 해봐요. 안 들어간다구요. 안 들어갑니다.

요즘 카터 정부에서 뭐 인권존중이니 뭣이니 그러지요? 인권, 그다음에는 뭐예요? 생명권이지요, 생명권. 이런 말이 처음 나왔어요. 그다음에 뭐냐? 사랑권이예요, 사랑권. 이런 말 처음 듣지요? (판서하심)

자, 여러분은 이 중에 인권을 갖겠어요, 생명권을 갖겠어요? 어떤 것 가질 거예요?「생명권요」자, 노예가 되겠어요. 죽겠어요? 어떤 것을 택할래요? 아무개 종이 될래요, 죽을래요?「데스(death;죽음)」슬레이브(slave;노예)가 되더라도 살고 싶어요, 죽고 싶어요? 어떤 게 더 강해요?「죽음요」여러분들이 그렇다면 흑인들은 하나도 없이 다 죽었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미국 역사에 흑인은 없어져야 된다는 말이예요, 여러분의 말이 맞다면 말이예요.

자, 그들이 올 때 좋아서 잡혀 왔어요? 텔레비전에 나오는 '루츠(Roots;뿌리)'라는 것을 보게 되면 쇠고랑에 채워져 가지고 강제로 잡혀 왔어요. 그럼 그들이 왜 죽지 않았어요? 다 죽어 버려야지요. 어때요? 그래, 인권 보다도 생명이 귀해요, 생명보다도 인권이 귀해요?「생명요」이제는 알거라구요. (웃음) 그것을 얼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인권과 사랑권 중에 여러분은 어떤 것이 귀해요? 죽더라도 사랑을 찾아갈래요, 사랑이고 뭣이고 살아야 되겠어요?「러브(Love;사랑)」러브라고 말들은 잘하지. 예이! 이 녀석들, 너희들이 그래? 히피들에게 '사랑 찾아갈래, 생명 찾아갈래?' 그러면 '쳇, 사랑이 뭐야? 그건 아무것도 아니지. 사랑은 아무것도 아니야' 할 거예요. (웃음) 어때요? 오늘날 미국 사회에서 그런 현상을 보고 있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의 마음은 어때요? '사랑을 생명보다 귀하게 여겨야 되겠다' 하는 이런 마음의 방향은 여전히 잃어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히피들은 아침에 여자 남자 좋아하다가 저녁에는 또 달라집니다. 매일 달라진다구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미국사회에서는, 요전에 뭐 어떤 클럽들은 말이지, 여편네를 일주일씩 바꿔서 사는 놀음을 벌였다는 소리를 내가 들었다구요. 그거 알아요?「예」그게 뭐야? 사랑권이 생명권보다 더 귀해? 「아닙니다」 그거 왜 그래? 여러분들 말이 틀리잖아요? 사랑권이 더 귀하다는 게 거짓말 아니예요?「아닙니다」그러니 이거 어떤 것이 사실인지 모르니까 혼란이예요, 혼란. 어떤 게 사실인지 모르니까 혼란이예요. (웃음. 박수) 그러니 큰일났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 마음에 어때요? 사랑은 가장 귀한 것인데, 역사시대를 거치며 지금까지 가장 귀한 이 사랑을 찾아 나왔는데 이것마저 다 깨뜨림당했으니 어디로 갈 것이냐? 갈 데가 없다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살자니 동물 같고, 자기 주장하자니 형편이 무인지경이고, 사랑을 찾자니 이게 구슬프기 짝이 없고….

한 가지 문제되는 사실은 여기에 희망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절망이냐, 희망이냐? 이렇게 묻게 될 때, 그런 자리에 있을 때 어떤 거예요?「호프(hope;희망)」호프?「예」그럼 그렇게 나가라 이거예요. 히피, 이피 다 호프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교인들이니 그렇게 말하지, 여러분이 그 자리에 있을 때 거기에 희망이 있어요? 희망이 있겠어요?「희망이 있습니다」이 녀석들…. 이거 뭐 통일교회 여러분 입장에서 묻는 게 아니고, 그 사람들 입장에서 묻는 거라구요.「희망이 없습니다」희망이 없다는, 절망이라는 것만은 사실이다 이거예요. 절망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이거예요.

파탄된 이 세상에서 가질 수 있는 희망은 하나님밖에 없다

그러면 희망이 어디 있느냐? 희망이 어디 있겠느냐? 여러분이 그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나 같은 사람이 희망적이다'고 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면, 어떤 사람이 희망적이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이 희망적이예요?「하나님요」희망이 있다면 하나님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느 나라 대통령도 희망을 가질 수 없고, 미국도 희망을 가질 수 없고, 우리 집도 희망을 가질 수 없고, 내 아내도 희망을 가질 수 없고, 나도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절망이니, 이제 하나의 희망이 있다면, 이제 남은 것이 있다면 하나님뿐이라구요.

여러분들, 카터 대통령에게 희망을 가져요?「아니요」가질 수가 없다구요. 그럼 뭐? 미국에 대해서 희망을 가져요? 뭐 민주당, 공화당에 희망을 가져요?「아니요」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가정에 대해서도?「아니요」어머니 아버지는 어때요?「아니요」남편 대해서는 어때요?「아니요」자기에 대해서는?「아니요」그렇기 때문에 절망이라는 글자가 이 우주를 완전히 점령하고 있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그건 뭐냐? 절망이라는 것이 주인이 있다면 그 절망의 주인이 세계를 완전히 점령한 때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럴 거 아니예요?「그렇습니다」

그러면 절망에 처한 이 인간이 희망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있습니다」죽기 싫거든, 이렇게 망하기 싫거든요. 무엇인지 모르게 마음은 자꾸 끌려갑니다. 이래서는 안 되겠는데, 이래서는 안 되겠는데, 여기 뭐가 있어야 되는데 하고. 개인이 그러고, 가정이 그러고, 나라가 그러고, 세계가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하면서 전부 다 그러한 불안한 가운데서도 그와 같이 자기 스스로를 자책하고, 자기 스스로를 부정하면서 새로운 희망의 한 줄기가 줄기차게 뻗어 있다는 사실만은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눈도 병나고, 코도 병나고, 입도 병나고, 전부 다 만신창이가 되어 가지고 죽음을 기다리는, 죽을 수밖에 없는 자리에 있다 할때 심각하겠나요, 안 심각하겠나요?「심각합니다」그렇다면, '무슨 주사가 좋다' 하면 '크!' 눈이 번쩍 뜨일 거라구요. '뭣이 좋다더라' 하면 정신이 번쩍 들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경각심, 그런 경각심을 일으킬 수 있는, 생명에 대한,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몰려가겠어요, 안 몰려가겠어요?「몰려갑니다」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환경에서 약을 먹고 병이 나아 가지고, 눈도 낫고, 귀도 낫고, 코도 나아 가지고 이제 사람이 본래 가야 할 사랑의 이상세계를 당당히 찾아가겠다고 하면서 '이놈의 사탄세계 사람들을, 이 악당들을 전부 다 제거하고 나와 같은 사람 만들겠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사탄의 반대되는 편이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일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건 가장 이론적이고 타당한 결론입니다. 세상에 이와 같은 사람을 나와 같이 구해 주겠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은 하나님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리고 사람들이 지금 몰라서 그렇지 그것을 진짜 알게 된다면, 거기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반대하는 사람들을 싸워서 죽이고 '전부 다 가자!' 할 때가 올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모두 될 수 있는 터전이 되어 온다는 거예요.

결국은 사탄이 그렇게 천하를 자랑하지만, 그 배후에 폭발할 수 있는 길만 있고 희망이 있기만 하면 한꺼번에 왕창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이 다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아무리 포위해도 그걸 무너뜨리고 나가려는 힘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비참한 정상에서 비참한 것을 전부 다 뚫고 넘어가서 '이 비참함을 다시 생각하기 싫어' 할 수 있는 시대까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렇게 된 사람을, 이렇게 뛰쳐 나온 사람을 자기 부모들이 '야 야, 우리같이 돼라' 해 가지고 납치해 갔다면 어떻게 돼요? 진짜 그 고통받던 그 자리를 벗어나겠다고 했던 사람은 군대에서 납치를 하고, 나라가 잡아가더라도 또 나가는 거예요. 아무도 그를 잡아갈 수 없어요. 그럴 것 같아요?「예」비참하게 살던 사람일수록 키드냅(kidnap;납치)당하게 되면 뛰쳐 나올 수 있는 힘이 강합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예」

요전에 우리 통일교회 젊은 놈들 잡혀 가지고, 어머니한테 키드냅 당해 가지고 거기가 좋다고 한다는데 그건 아직까지 히피, 이피 같은 그런 심각한 자리에 못 간 사람이라구요. 히피, 이피와 같은 절망 가운데서 희망을 찾아 가지고 전부 박차고 나가려던 사람일수록 잡혀 가게 되면 '씨이-' 한다구요. 누가 잡아갈 수가 없다구요. 여기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누구보다도 열심히 합니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해요. 그거 이해돼요?「예」그 말이 무슨 말이냐? '사탄이 네 아무리 수단을 내어 인류를 제압한다 하더라도 길만 열어 놓을 때는 완전히, 백 퍼센트 너로부터 세계적으로 해방할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는 말이라구요. 하나님은 이와 같은 절망의 시대에서도 '너 아무리 절망상태라지만 문만 열어 놓으면 희망의 곳으로 비약한다' 하는 생각을 하신다는 거예요.

세계를 하나님 뜻 가운데 구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

역사 이래 지금까지 이와 같이 세계를 사탄이 백 퍼센트, 개인적으로도 성공하고, 가정적으로도 성공하고, 종족적으로도 성공하고, 민족적으로도 성공하고, 국가적으로 성공하고, 세계적으로도 성공하고, 전부 다 그렇게 성공했는데, 아무리 성공했다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성공했다는 말을 세우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뿐만이 아니라, 사탄도 결국은 하나님의 일을 도와줬다는 결과가 됐어요. 자기가 성공한 줄 알았더니 결과에 가서는 하나님의 일을 한꺼번에 도와줘 가지고 인류를 몽땅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게 할 수 있는 일을 해주었기 때문에, 결국은 사탄도 하나님을 도와주었다는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탄에게 '너, 더해라, 더해라' 했더니 이제는 할 게 없다는 거예요. 다 했다고 하는 거예요. 인권, 생명권, 사랑권까지 완전히 점령하고 침해했으니 그 이상의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 할 게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뭘할 거예요? 이제 뭘하겠어요? 이제 사탄이 할게 뭐예요? 이러한 시대가 된 것을 볼 때에, 사탄도 이제 다 해보고 실패하고 망하게 될 때는 손들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결론을 우리는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가지고 찾을 수 있습니다. (환호. 박수)

자, 그러면 이 세계적으로 볼 때, 그런 희망의 주장을 가지고 세계를 한번 하나님의 뜻 가운데 구하는 길에 있어서, 하나님이 어떤 대상자를 보내 구하려면 어디서부터 착수해야 되겠느냐? 제일 빠른 길이 어디냐 할 때, 아무것도 모르는 것보다도 제일 천대를 받고 있는 미국의 히피, 이피들이 제일 빠르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반대 히피 편에 서 가지고, 히피를 끌어당길 수 있는 힘을 가지고 그 히피들을 몰아 가지고 국가적이요 세계적인 운동을 하는 곳이 있거든, 그곳은 틀림없이 끝날에 하나님이 일하는 곳이요, 그것을 이루는 사람은 세계적으로 하나님이 대표로 보낸 사람이 틀림없다는 것은 가장 정상적인 결론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결국은 하나님이 이것을 다 구하기 위한 방편으로 사탄세계에서 만들었다는 결론을 우리는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 곳이 어디 있느냐? 그런 곳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기성교회가 그런 곳이예요?「아닙니다」여러분, 80세, 90세된 히피들 봤어요? (웃음) 없지요? 전부 다 20대예요, 20대. 자, 기성교회는 7, 80세된 사람들밖에는 없어요.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나갔다구요. 그 종교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일을 위해 세계를 구하고 어쩌고 하지만 거기엔 늙은이밖에 안 남았다 이거예요. 그래, 단 한 곳, 문제의 소굴 같고 못살 곳 같은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이게 전부 다 히피들이예요, 뭐예요? 7, 80세 된 노인들이야, 젊은이들이야?「젊은이들이요」꼭 히피 같지 않아요? 전국을 돌아다니고, 펀드레이징과 전도를 하면서 안 가는 데가 없이 그저 매일같이 돌아다니고…. 그런데 히피들은 계율이 없고 명령이 희미하지만, 우리는 다 조직적인 환경을 가지고 명령에 움직이고 있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들은 주관 받기를 싫어한다 이거예요.

히피, 이피와 다른 게 뭐예요? 그들은 자기를 위해서 먹지만, 우리는 나라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먹습니다. 목적이 다르다구요. 떠돌아 다니며 절망으로 가는 게 히피라면, 우리는 천국을 만들고 세계를 하나 만든다는 희망을 가지고 그 놀음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면서 인권을 존중하고…. 그렇기 때문에 흑인, 백인, 황인 다 집어넣어요.

그다음에는 뭐냐? 생명권은, 한 생명은 우주보다 귀하다, 사랑은 이 우주보다 작을 수 없다 이거예요. 완전히 그런 가치를 주장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라바이 데이비스부터 죽여라' 하지 못해요. 공산당은 대번 죽이라고 하지만, 레버런 문은 죽이라고 하지 못해요. 그런 얘기를 하지 못해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준다구요. 거 얼마나 좋으냐? 생명을 얼마나 존중시하느냐 이거예요.

또 예를 들어 보면…. '선생님, 이런 악당 놈들을 왜 가만두십니까? 선생님을 위해서라도 이런 것을 보고 참을 수 없습니다. 나 하나의 생명을 각오하고 전부 다 배를 찔러 가지고 처치해 버리려고 하는데 어떻소?' 하는 그런 젊은이들이 통일교회에 많다구요. 선생님한테 그런 건의도 합니다. 그놈의 자식 하나 때문에 피해가 얼마나 많은데 왜 가만히 두느냐는 거예요, 모가지를 잘라 치우지. 그렇게 건의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참자. 참자. 하나님은 그렇게 안 해왔다. 원수는 자동적으로 망하는 거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줄 알기 때문에 저 녀석들은 더 야단이예요, 사실은. 우리 젊은 사람들 가운데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거 생명권을 침식하나요?「아닙니다」또, 사랑에 대해서는? 여러분, 사랑은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영원한 사랑, 지상의 참사랑은 하늘나라에까지 계속되는 것이요, 어느누구도, 하나님도 절대 유린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땅에서부터 하늘까지 직행한다구요. 하늘과 땅이 그 사랑에 통치를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것을 히피더러 하라고 해요? 어때요? 이 여자 저 여자, 이 남자 저 남자 마음대로 허락을 해요?「아닙니다」여자 남자 손목도 못 잡게 합니다. 손목도 못 잡게 한다는 거예요. 만나더라도 혼자 만나지 말고 둘이 만나라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히피, 이피들이 침범할까봐 그러는 거예요. 정반대예요. 정반대지요?「예」

얼른 보면 인권을 유린하고, 생명권을 감소시키고, 사랑권을 무시하는 것 같지만 완전해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는 구속과 같지만, 하늘세계에서는 완전히 해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사탄 세계를 보면 자유와 해방 같지만, 영적으로는 완전히 파탄이요, 완전히 구속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얼른 보게 될 때 외적으로는 구속하는 것 같지만, 완전해방입니다. 다르다구요. 질이 다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질이 다릅니다. 그거 그래요?「예」

우리는 인권·생명권·사랑권의 완전해방을 위한 전쟁에 나선 용사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 역사 가운데 사탄 역사 가운데서, 사탄이 성공한 세계 가운데 하나님의 성공을 위해서 출발하는 운동이 있다 할 때, 이것은 완전히 오늘날 사탄세계와 하늘에 있어서 이 현세계무대를 중심삼고 최일선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우리는 현재의 역사적 실증을 통해서 결론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것 같아요?「예」

그 경계선이 어디예요? 이 세계의 사탄세계와 하늘나라의 경계선이 어디예요? 기성교회예요, 불교예요? 어디예요?「우리 교회요」우리 교회? 여러분 교회?「예」(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사탄세계가 전부 공격합니다. 세계적 보드 라인(border line;경계선)이기 때문에 세계의 사탄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 레버런 문! 통일교회! 무니! 무니! 레버런 문!' 하고 있다구요. (웃음) 한 녀석이 잘못하면 그거 레버런 문이 잘못했다고 말하고, 누가 싸움만 해도 그거 레버런 문이 시켰다고 하고, 뭘 하나 훔치기만 해도 그거 레버런 문이 시켰다고 전부 다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요즘은 공산당까지 침투해 가지고 나쁜 일을 하기 위해 들어온 그런 녀석들이 한 것 가지고 레버런 문이 시켰다고 선전을 하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어디가 진짜예요? 이렇게 모든 생명권, 사랑권, 인권을 전부 다 옹호하고, 하늘의 희망을 주고, 영원한 이상을 향해 가자고 이 길을 열어 놓는 이 무니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대해 가지고 전미국이 원수시하고 전세계가 원수시해요. 그것이 사탄세계이지! 완전히 사탄세계예요!

공산주의자들은 인권을 유린하고, 생명권을 유린합니다. 보라구요. 소련에 있어서 소련혁명 당시에 레닌이 7천만을 학살했어요. 중공의 모택동이 지금까지 1억 5천만을 학살했고, 북괴 김일성은 3백만을 학살했어요. 작년도에 월남에서는 공산당이 60만을 학살했다는 뉴욕 타임즈의 보도를 다 보았지요? 인권. 생명권, 사랑권을 전부 다 유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공산주의를 대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전세계가 동원하고, 인류가 동원하고, 하늘땅이 동원해서 때려잡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세계사에 끝까지 반공을 주장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예요. 그러니 공산당이 죽겠다고 그러지요.

자, 그렇게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뜻을 망치려고 하는 사탄편에 선 공산당을 가만둘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 이겁니다. 우리가 왜 전도를 하느냐? 판도를 넓히자는 거예요. 가정을, 종족을, 민족을, 한 나라를 잡고 세계를 요리해서 판도를 넓히자는 것입니다. 우리는 불철주야 이 싸움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뜻이 거기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 잘 들어왔어요, 잘못 들어왔어요?「잘 들어왔습니다」여기 처음 보는데 여러분들도?「예」조금 잘못하면 흑인들은 공산당한테 잡혀간다구요. 틀림없이 잡혀가게 돼 있다구요. 이래서 백인하고 싸움 붙여 놓으면…. 이제부터 레이셜 워(racial war;인종전쟁)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건 다 망한다구요. 다 망해요. 그것은 누가 하느냐? 공산당만이 그럴 수 있어요. 공산당만이 할 수 있어요. 인류를 망치기 위해서, 인류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요거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지옥이 벌어지고, 하늘편에 의해 지상천국이 벌어진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지상천국은 지금부터 시작되고 있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예」여러분들, 여기 잘 들어왔어요, 잘못 들어왔어요?「잘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우리에게 싸움이 남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상의 어떠한 전쟁보다도 최대의 전선에 선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권을 영위하고, 생명권을 영위하고, 사랑권을 영위하고, 완전한 해방을 위한 해방의 전쟁의 기치를 들고 나선 용사임을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단 하나의 최후의 전쟁입니다. 그거 이론적으로 이해돼요?「예」

이걸 노리는 것이 영적 사탄이고 실체적인 원수가 공산당입니다. 사탄과 공산당이라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공산당이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세계의 어떤 전쟁보다도 큰 전쟁을 하기 때문에 세계의 어떠한 병사보다도 강해야 됩니다. 강해야 돼요. 공산당을 우리 여자들만으로도 전부 다 처단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고, 그러한 신념과 각오를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하라면 '아이구, 나 싫어' 그러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펀드레이징을 왜 해야 되느냐? 참된 만물을 찾아오기 위해서입니다. 왜 전도하느냐? 사람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사람이 만물을 잃고 사람을 잃고 사랑을 잃었기 때문에, 우리가 만물을 찾아오고 사람을 찾아 오고 사랑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게 우리의 의무예요. 타락한 사람의 의무예요. 보라구요. 여기에서 낙오되는 사람은 사탄의 원수가 되고 통일교회의 원수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당의 원수인 동시에 통일교회의 원수가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갈 데가 없다는 거라구요. 지옥에 가도 걱정이예요. 지옥에 가도 '야 이 자식아, 통일교회 믿더니 왜 여기 왔어?´ 그런다구요. 어디 갈 데가 없다구요. 지옥에 가서도 천대예요. '네가 잘했으면 천국에 갈 텐데 왜 이렇게 왔어? 이 자식아, 언제는 뭐 어떻다더니 이게 뭐야. 천국 가려고 믿었으면서 왜 이렇게 여기 왔어 이 자식아' 이런다구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제일 불쌍한, 인류 앞에 제일 불쌍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렇다면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안 믿던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사탄한테만 참소받지만, 통일교회 믿다가 떨어진 사람들은 영계의 사탄이 참소할 뿐만 아니라, 통일교회 사람이 참소하고, 지상에 있는 사람까지 참소한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는 영계에서나 참소받지 지상은 관계없어요. 지상은 복귀할 수 있어요. 지상에서는 복귀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믿다 떨어진 사람은 사탄세계만도 못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나가면 사탄, 영인이 참소하고 하나님까지 참소해

자,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먼저 들어온 사람들 부럽겠나요, 안 부럽겠나요? '내가 왜 반대해 가지고…' 하고 부러워한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돼!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죽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통일교회 끌고 가다가 그만둘 수 있어요? 그만둘 수 없다구요. 만일에 그만둔다 하면 사탄들이 얼마나 참소하겠어요? 지옥 가게 되면 사탄이 '야 레버런 문, 이 녀석아! 너 나를 그렇게 못살게 굴더니 왜 여기 왔어?' 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그렇고, 영계가 다 참소하고, 지상에서 '너 이놈아, 네가 나갔으면 우리 만민이 해방됐을 텐데 왜 그만뒀어, 이 자식아' 라고 안 그러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안 그럴것 같아요?「그럽니다」

하나님도 그럴 거고, 영계에서도 '이놈의 자식아! 이놈을 저 지옥 밑창에 처넣어라' 그럴 거예요. '지옥인이 전체 동원해서 반대해라, 반대해' 할 것입니다. 못살게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지상 사람들이 '네가 그만두지 않고 그냥 그대로 나갔으면 우리가 다 살 텐데 네가 그만두었기 때문에 우리가 지옥 간다' 하고 참소 안 하겠나 말이예요.「참소합니다」안 그럴 거 같아요? 틀림없지요?「예」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범위가 작어서 그렇지 마찬가지라구요. '이 녀석아, 너 들어갔다가 왜 나왔어?'라고 자기 후손들이 그러고, 친척들이 그러고, '네가 믿었으면 통일교회에 다 들어갔을 텐데 왜 나왔어?'라고 영계가 참소하고, 후손이 참소한다 이거예요. 지옥에서 참소하고, 하나님이 참소한다 이거예요. 또 레버런 문도 참소한다 이거예요. 사탄까지도 참소해요. 사탄까지도 조롱한다는 거예요. '나는 장성급에서 타락했지만, 너는 완성급에서 타락했어. 이 자식아, 너는 나보다 더한 녀석이야' 이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믿지 말고 나가라구. 다 나가라구. 다 나가 이 자식들아! 나 보기 싫어!「안 나가렵니다」왜 '안 나가렵니다'예요. 왜? 보기 싫다구.「안 나가렵니다!」(웃음) 선생님도 그래서 지금까지 30년 동안 일생을 바쳐 가지고….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러구 왔다구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박수)

보라구요. 나도 사람인데 남과 같이 전부 다 마음대로 하고 살고 싶지 않았겠어요? 언제 하루라도 마음대로 하고 산 날이 없다구요. 이거야 뭐 그저 바늘 방석에 앉은 것 같다구요. 거 그럴 성싶겠어요? 천하에 마음대로 '크!' 술을 먹고, 춤추고, 젊었을 때 한번 마음대로 놀고 싶은 그런 생각이 없었겠어요? 있지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지금 라스베가스에 가게 된다 하면 '아, 도박하러 간다' 하고, 저 맨하탄 8번가에 가게 되면 '아, 저거 유곽(遊廓)에 간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부자유스러운 거예요?

내가 전에 메인시에 가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하나 사고, 엊그제도 14금짜리 넥크리스(necklace;목걸이) 여섯 개를 사왔다구요. 그것을 보고 '아, 레버런 문은 사치해. 고급 상점에 가서 금목걸이 사고 말이야, 다이아몬드를 사고…' 하고 소문났다구요. 그거 왜 샀느냐? 우리가 데리고 있던 사람들이 전부 다 결혼하니 그것 하나 사주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 주위에서 쑤근쑤근, '저거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 사는 거야' 하고 선전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사치한다고 말이예요. 얼굴을 다 알거든요. 레버런 문 얼굴 다 안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살 재미가 있겠어요? (식구 한 사람이 뭐라고 말을 하자) 에이, 이 녀석아! (웃음) 거 입에 발라맞춘 말 다 그만두라고. 여러분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런 결과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나가래도 못 나갑니다. 천대하고 내쫓아도 못 나간다구요. 내쫓아도 못 나간다구요. 못 나가게 돼 있다구요, 알게 되면. 진짜 알면 못 나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영신이 돼야 돼요, 영신. 통일교회의 영신이 되어서 그저 할 수 없이 가는 거예요.

여러분, 할수없어서 가요, 좋아서 가요?「해피(happy;행복해서요)」해피해요?「예」지갑에 돈 한푼 없는데도? (웃음) 옷이 한 벌밖에 없는데 해피해? 내의는 밤에 빨아 가지고 아침에 마르지도 않은 것 입는데도 해피해? (웃음) 축축해 마르지도 않은 것 입고 펀드레이징하기 위해 걸어 다니는 것이 해피해? (웃음. 박수) 그게 해피하냐 말이예요. 그게 해피해요?「예!」그거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웃음)

자, 펀드레이징 나가 가지고 집 방문해서 문 두드리기가 죽기만큼 싫고 말이예요, 이거 남이 다 보니 수치스럽고, 아이고, 하늘 보기에 미안하고, 사람 보기 미안하고, 그래도 할수없으니까…. 마음은 왔다갔다 그저 열 번 도망가고 싶고, 몸은 한 번 움직이는 그런 입장인데도 해피하냐 말이예요.

펀드레이징 잘하고 전도 잘하는 사람들은 철면피가 된 사람들예요, 철면피. (웃음) 그런 거 잘하는 사람은 인간세계에서는 낙제생이예요, 낙제생.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런 철면피한 사람들은 낙제생이라는 거예요, 인간적으로 보면 말이예요. 그런 사람들이 전도 잘하고 펀드레이징 잘한다 이거예요. 철면피를 영어로 뭐라고 하나? (아이언 하트(iron heart)라고 통역하니까) 아이언 페이스(iron face)야, 아이언 하트가 아니라.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런 사람이 전도를 잘해요. 그거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도 얼마나 뻔뻔스런 사람이예요? 세상의 욕을 먹으면서도 버젓이 다니고 말이예요. 얼마나 뻔뻔해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뜻이고 뭣이고 이룰 수 없으니 할수없다구요. 할수없다 이거예요.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한 가지는 행복합니다.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제일 잘 알아주는 사람이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누구보다도 선생님과 제일 가까운 사람이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완전히 그런…. 선생님도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제일 가깝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도해라, 펀드레이징해라, 그러면 제일 가까워진다 이거예요. 제일 가까워지자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제일 좋은 것을 하나님한테 소개해 주고, 제일 좋은 것을 축복해 주마' 그거라구요. 다른 것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이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세워 주려니 그러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불평이 변하여 감사하고, 탄식이 변하여 감사하고, 다 감사예요, 원한이 변하여 감사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에게 복을 주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그게 고맙다는 거예요. 고맙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는 길을 누가 막을 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못 막고, 사탄은 더더우기나 못 막고, 누가 막을 자가 없다 이거예요. 내가 알아서 좋은 곳을 가는데 누가 원망하고 누가 불평하느냐 이거예요. 불평할 자가 없고,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희생이 벌어지는 걸 생각할 때 편히 잘 수 없어

자, 내가 어머니 얘기를 한마디 하지요. 어머니가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경배식 끝나고는 커피를 먹어요. 내가 그래서 그거 좋지 않다고, 할머니가 말한, 커피 석 달 먹은 사람이 위가 터져 가지고 위장 수술했다는 얘기를 하면서 커피 먹지 말라고 그러니까, 어떻게 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안 먹으면 그저 자꾸 눈이 감기는데, 아이들은 다 나갈 수 있지만, 내가 이 자리에 앉아 가지고 어떻게 나가느냐고, 그러니 졸음이 안 오게 하기 위해서 할수없이 먹는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보면 불쌍하다구요. 불쌍하다구요. 남과 같이 마음 놓고 자고, 낮잠도 쿨쿨 자고, 잠이 오면 24시간도 자고 그러면 좋은데 그럴 수 없으니 불쌍하다는 거예요. 불쌍해요. (웃음)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으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다 존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하면. (웃음) 그럴 때 어머니가 졸든지 하게 되면, 내가 여러분한테 조는 걸 책망을 못 하는 거예요. 야, 이거 참 공동 운명이구나…. (웃음. 박수)

선생님은 훈련이 돼 있어서 늦게 자더라도 그 시간이 되면 일어난다구요. 또 이 잠을 조절할 줄을 안다구요, 잠을. 잠을 콘트롤하고, 안 자고도 또 운동을 해서라도 풀 줄도 알지만, 그거 모르는 사람은 얼마나 힘든지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자, 그래 가지고 그거 뭘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이래요? 하루 밥 세끼는 그런 놀음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는데 뭣 때문에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햄버거 먹으면 1불씩, 3불 50센트 가지고 있으면 얼마든지 하루를 살 수 있는데, 뭐 하루에 평균 백불 이상 벌자고? 그거 미친 녀석들이지요. 그것도 순이익을 말이예요. 그거 뭘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우리 집 사자고 그래요, 우리 집 사자고?「아닙니다」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미친 것들이예요. 미쳤다구요. 누가 알아주느냐 이거예요. 도리어 반대하고 이러는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남과 같이 하면 될 텐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여러분들,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왜?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한 생명이라도 빨리 구하기 위해서, 빨리 구하기 위해서….

자, 사망률을 1퍼센트, 백분의 일로 잡으면 말이예요, 백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평균 죽어간다 보더라도, 이 인류를 40억 잡으면 4천만이라는 사람이 일년에 지옥 갑니다. 그것을 아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어요? 어떻게 가만히 있겠어요? 영인들이 '레버런 문, 당신이 우리를 구해 줄 수 있고, 이 말씀을 터로 해서 내가 여기 안 있고 천국 갔을 텐데, 왜 하루라도 서둘러 가지고 우리한테 말씀과 이 길을 가르쳐 주고 연결시켜 주는데 노력하지 않았소' 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욕을 먹더라도, 레버런 문이 욕을 먹더라도 어떻게든지 해야 됩니다. 욕을 먹더라도 좋다 이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런 4천만이 영계에 가서 참소할 수 있는 길을 막자는 거예요. 더 좋은 데 가게 하려고 애썼는데 반대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이러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전부 다 동원시켜 가지고 내 한을 풀게끔, 빨리 이 사람들을 전부 다 막아 가지고 방어할 수 있는 길을 열자 이거예요. 그러니, 그들이 반대를, 참소를 못 하고 도리어 협조하게 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려니 욕을 먹으면서도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한국에 있어서 혼자 4천만, 40억 인류를 구하고, 40억을 찾아가기 위해서 복귀의 길을 가면서 밤낮없이 움직였기 때문에 '레버런 문, 당신 왜 열심히 노력해 가지고 우리를 이렇게 구할 수 있는데 다리를 못 놨소?´하고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대신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반대하던 모든 무리는 저 나라, 영계에 가게 되면 그 모든 영들이 '이놈아, 네가 반대했기 때문에 우리도 이렇게 되었어 이놈아! 레버런 문을 왜 반대 했느냐' 하고 전부 다 공격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고 일어났어도 오래 잤으면 죄인과 같이 회개해야 돼요. 낮잠을 못 잔다구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지금도 들어가 앉아서 10분만 가만있으면 벌써 자는 거예요. 쿨쿨 코를 골며 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눈 감으면 잘 수 있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눈 감으면 자는 거예요, 피곤이 오니까, 피곤하니까. 그거 왜 그래요? 보라구요. 10년 늦으면 4억이라는, 미국 같은 나라의 인구의 두 배가 몽창 지옥 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참소하는 거예요. '예이 요놈들아, 선생님을 따라 왔으면 열심히 일해야지' 하고 일 안하고 있으면 영계가 전부 다 참소를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밤중에도 일하고 그러는 거예요, 참소받지 않기 위해서. 영계에 가서도 동정받을 수 있는 길을 찾으려니 이렇게 가는 거예요. 어느누구도 참소할 사람이 없고 도리어 동정할 수 있는 자리에 가려니 이런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전도하지 않으면 여러분 조상한테 참소받는다구요. 조상들이 원수가 된다구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원수가 된다구요. 그것을 안다면 안 할 수 있어요? 입을 열어서 불평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

이러한 희생이 지금 지구성에서 벌어지는 것을 볼 때, 내가 손이 안 닿은 것을 손을 펴 어떻게 하든지 브레이크를 걸고, 이것을 어떻게든지 방어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니,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옷을 갈아입고 편안히 자고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세계를 구하려면 땅에서 고생해야

자,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땅을 통해서 해방을 받아야 될 텐데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땅에 있는 우리는 복되다구요. 여기에서 해방 받을 수 있습니다. 몇백만 분의 일의 노력을 가지고 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아니 여러분은 땅에서 고생해야 합니다. 땅에서 고생하라는 거라구요. 내가 이 이상 할 수 없는 경지까지 다했다면 영계도 다 안다구요. 참소를 못 해요. 참소를 못한다구요. 하나님도 '야! 너 왜 일 안 해' 그러지 못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고생해라, 일해라, 열심히 해라 하는 말 듣기 싫지요? 자꾸 그러니까. 매일같이 그 말이구만. 좀 쉬라는 말은 한마디도 안 하지요? 듣기가 기분 나쁘지요?「예」

학교 가는 아들 대해 가지고, 공부하는 아들 대해 가지고 '공부 잘해라, 공부 잘해라, 공부 잘해라' 매일 매일 그러면 얼마나 듣기 싫겠어요? 그렇지만 공부를 못해 가지고 낙제생이 되어 세상에 나가게 될 때는 '아이구, 우리 엄마 아빠가 그렇게 얘기할 때 말 들었으면…' 이런다구요. 부모에게 참소 못 합니다. 참소 못 해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통일교회 들어왔으면 전부 다 가르쳐 주어 일을 죽도록 시키지, 왜 이렇게 했소?' 하고 영계 가서 참소 못 한다구요. 영계에 가서 그럴 수 있어요? '내가 열심히 했으면 천국 갈 텐데, 선생님, 왜 요 모양 요 꼴로 나를 지옥 가게 했소'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없습니다」거 다 알고서 그런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괜히, 선생님이 머리가 나빠서 그런 게 아니라, 너무나 머리가 좋고,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러고 있다구요, 사실은.

이 많은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하는 날에는 이 많은 사람이 다 복을 받을 수 있어요. 한 사람이 전부 다…. 최고의 복을 다 받는다구요. 안 하는 사람 복도 전부 다 훑어 가지고 영계에서 전부 다 이사람이 받는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할 때는 레버런 문이 다 거두어 가지고 다 짊어지고 가요. 그래서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서 내마음대로 나눠 줄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 여러분 앞에서 내가 가려고 그런다구요. 언제나 여러분들 앞에 서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얘기했는데도, 명령했는데도 안 하니까 할수없이…. 여러분들 조상도 참소 못 하고, 여러분도 참소 못 해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잘하는 사람에게 마음대로 나눠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여기서 완전히 빼앗기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새로 들어온 사람이 열심히 하는 날에는 빼앗깁니다. 여러분은 떨어지더라도, 여러분 때문에 뜻은 이루어지지 않지만 새로 들어온 사람을 통해서 자꾸 복귀해 나갑니다.

이 세상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뜻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지금 잘믿는 사람들 중심삼아, 더 노력하는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 뜻을 옮겨 가지고 세계로 세계로 발전시켜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 역사를 하고 있는 거예요.

배추씨가 자라면 떡잎이 나와요. 이 통일교회도 떡잎이 생겨나는 거예요. 할수없다구요. 그거 자연이치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일 안 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발전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내가 있는 한 발전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지금 여러분들의 복을 빼앗고 있어요. 지남철이 쇠붙이를 빼앗는 놀음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붙들면 지남철에 붙는 것이요, 안 붙들면 떨어져 나가요. 열심히 하면 조만간에 붙는 거라구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마라톤 선수가 세계 기록을 깨뜨렸더라도 연습을 안 하면 따라 오지요? 자꾸 따라 오지요? 점점 더 연습을 해야 돼요. 나이가 많을수록 더 연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들이 조상들이 선해서 먼저 들어와 복을 받을 건데도 불구하고, 나중에 들어온 사람이 여러분 보다 잘하면 전부 다 넘겨줘야 됩니다. 전부 다 넘겨줘야 돼요. 전선과 마찬가지라구요. 여기 접촉되었으니 전기가 그리 통하지, 여기 끊어진 데로 통하나요? 이리 통하는 거예요. 전기가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요? 전기가 이렇게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꾸 전기는 흘러갑니다. 그러니 둘 다는 안 돼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선생님 명령대로 하려고, 한 사람이 지금까지 3일하다 그만두면 그만큼 연장된 그 위에 또 파고들어 또 하고, 그래서 줄이 연결돼 가고 있다는 거예요. 전기가 가는 줄로 뭉쳐진 선으로 오던 것이 다 떨어지고 한 줄만 남아도 전기가 거기로 통하지요? 마찬가지예요. 한 줄만 남아도 그것을 통해 연결만 되면 통해 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전기줄 가운데 여기 저기 떨어져 삐죽삐죽 나온 것이지만, 다 떨어지고 그래도 한 가닥만 끄트머리에 남아도 그 줄을 통해 가지고 간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생명을 각오하고 희생하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어

여러분들이 좋다고 쉬고 있는 사이에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있어요. 도둑맞고 있다는 거예요. 남들 공부하는 시간에 공부 안 하고 전부 다 땡땡이 부려 가지고 사고나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럼 뭣이 돼요? 낙제생이 되지요? 선생이 좋아하지 않지요? 교장 선생님이 좋아하지 않지요? 내가 교장 선생이고, 여기 책임자들은 선생들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놀래요, 일할래요?「일할 겁니다」선생님 입에서 말이 떨어지지 않아서 내가 못하는 거지, 말만 떨어지면 내가 밤을 새워 하겠다, 그러라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세계적으로 제일 치열한 전쟁, 세계에서 제일 강력한 전쟁을 하는 병사다. 여이차! 여이차! 폭탄 맞겠으면 맞고 네가 깨지나 내가 깨지나 해보자' 그렇게 걸어다니라는 거예요. 그럼 안 죽는 거예요. 안 죽는다는 거예요.

그거 왜 안 죽을까요? 왜 안 죽을까요? 총알도 인사차려야 돼요. 인사 차려야 된다구요. (웃음) 도리어 도망가면 따라가서 '야, 이놈아 도망가니?' 하고 뚫는다는 거예요. 도망간 놈만 죽는다구요. 선생님이 요 경계선을 살살살 걸어왔다면 벌써 죽었을 거라구. 도망갈 생각했으면 벌써 망했을 거라구. '아, 이거 안 됐구나. 이거 큰일났구나' 할 때는 '휙' 점핑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많다구요.

자, 요즘에 어떤 사람은 '아이구, 이번에 내가 스물 아홉 살이니 축복에 들어가야 되는데 못 들어갔다' 이래요. 이런 사람이 있다구요.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더 큰 문제가 있다구요, 더 큰 문제가. 여러분들이 쉬는 동안에 죽을 지옥으로 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생각해요? 내가 밥 먹는 시간에, 자는 시간에 거기로 간다구요.

여러분들, '실버 스트리트'라는 영화 봤어요? 그 영화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어! 참 많구만.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지금 인간 생명이 지옥으로 그와 같이 달리고 있는 거예요. 운전수 없이 지금 막 달리고 있는데, 그안에서 춤을 추고 '아이구, 좋다' 하고, 지금 담벽에 부딪히겠는데 '하하하하' 웃고 그러고 있다 이거예요.

자, 그것을 아는 사람은 어떻게 해요? 아는 사람은 모험을 해야지요, 모험을. 알고 있다면 가만있겠나 말이예요. 하나님이 보실 때, 거기에 자기 아들딸들이 수두룩하게 타고 있는데 '잘하누만, 좋구만' 이러시겠어요? '아이고, 저래도 싸다' 그러시겠어요?「아닙니다」그것을 알고 자기 생명을 각오하고 나가게 되면 그 사람은 아무리 지옥 갈 사람이라도 천국에 데려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희생당하면 천국에 데려갈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는, 세계가 지금 지옥으로 달리는 이런 상황인데 거기에서 모험을 하다가 내가 죽는다 하게 되면 지옥 가겠나 말이예요. 최고의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게 나쁜 거예요?「아닙니다」그래, 불평 없어요?「예」

하나님의 심정의 로케트를 타고 천국으로 가자

자, 이제 시간도 다 돼 옵니다.

이런 세계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상적 가정을 제시해 나오십니다. 얼마나 비약이예요? 이게 얼마나 비약인가요? 여기 케이프 케네디에서 저 달에 착륙하는 곳까지의 거리하고, 이 악한 사탄세계 지옥 밑창에서 천국 꼭대기까지 날아가는 거리하고 어느 게 더 멀까요?「후자요」그 놀음 하자구요.

여러분 전부 다 심정의 로켓트를 타고 지금 지옥에서부터, 케이프 케네디에서 발화해 가지고 '쉬-익' 날자는 거예요. 이게 그 기지예요, 기지. (웃음) 똑같은 거예요. 여기서 전부 다 콘트롤해 가지고 저 달나라에 가는 로케트를 조종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원리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조종하면 여러분들은 '쉬-익' 하나님의 심정이 불타는 거라구요. 사실이 그래요. 그거 꿈같은 얘기지요? 꿈같은 얘기예요. 사실이 그렇다면 여러분 한번 타 볼래요?「예」

달에 제일 먼저 착륙한 아폴로 11호의 우주인이 누구인가?「암스트롱」암스트롱. 암스트롱이 뭘 스트롱(strong;힘센) 했나? '아하, 스트롱'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암 스트롱(arm strong), 이 팔이 스트롱한 게 아니예요. 아하 스트롱. (웃음) 그것이 아하 스트롱. 그러면 그게 모든 면에 스트롱하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심정세계에 전부 다 타고 싶어요?「예」그 놀음 하자는 거예요.

자, 그 기지가 어디예요, 기지가? 여기예요, 여기. 그러니까 훈련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어렵습니다」통일교회 오면 매일같이 새로운 말 듣잖아요. 매일같이 새로운 참말. 그러니 일과가 많아요. 그것을 다 잡아 넣고 실천하려니 죽을 지경이예요. 죽을 지경입니다. 여기 탔다고 '아이구, 마음대로 이렇게 하면 되지' 그러면 되겠구만?「아니요」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러려면 먼저 체력이 강해야 돼요. 잠도 안 자야 되고, 금식도 해야 돼요. 그러니 질기고 강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거 넘어야 돼요. 극복해야 되겠어요. 말만 해도 기분 좋지요?「예」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면 어떻게 해요? 거짓말이라면 어떡할 테예요?「더 기도해야 됩니다」그럴 수 없다구요. 그거 안 된다구요. 내가 레버런 문보다 더 연구하고 더 노력해서 그렇게 되게끔 만들겠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보다 더 연구하고 더 노력해야 돼요. 그러면 소망이 있다구요. 그래요?「예」여러분, 그렇게 하겠어요?「예」그러면 뭐 보고 보고 또 봐도 예쁘게요? 그래요?「예」그럼 그렇게 하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하나님이 참 좋아할 거라구요. 세상에서 우리가 그런 일을 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도약을 시켜 줍니다. 끝에서 끝으로 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영계에 대해서 관심 있어요?「예」광대무변한 미지의 세계가 한꺼번에 전개되는 그런 세계가 벌어질 텐데 '햐, 한번 가 봤으면…' 그런 생각 안 해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예」그게 너무 간절해 가지고 '아이구. 한번 죽어 봤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예」(웃음) 그런 호기심이 있어요?「예」그렇다면 선생님이 말하는 그 뒤에 뭐 있겠느냐, 그거 호기심 있어, 없어? 그거 관심 있어요?「예」거기 한번 뚫고 들어가고 싶지 않아요?「들어가고 싶습니다」거기 가면 선생님이 가짜인가 진짜인가 알겠나, 모르겠나?「압니다」그거 궁금하지 않아요?「궁금합니다」여러분은 모른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뭐 어떻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뭔지 알아요?「예」(웃음) 전부 다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강하냐 이거예요. 여러분 닭다리 같은 것 잘라 가지고 힘줄을 잡아당기면 당겨지지요? 힘줄을 잡고 당기면 전부 다 이러지요? 사랑이 뭐냐? 사랑만 잡아당기면, 하나님의 사랑만 잡아당기면 세계가 다 끌려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사랑에 취하게 되면 눈도 하나되고, 코도 하나되고, 손도 하나되고, 포커스(focus;초점)가 전부 다 통일돼요. 전부 다 집중됩니다. 완전히 하나돼요, 완전히. 그래서 '좋다' 하게 되면 세포까지도 '좋-다!'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완전히 달려서 대롱대롱 해요.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어떻게 하든지….

거기 들어가서 그 자리에서 '아유, 좋다!' 하면 이게 전부 다 춤추는 것 같고, 세포가 춤추는 것 같고, 거기에 따라서 우주가 춤추는 것 같습니다. 내가 좋으면 전우주가 좋아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좋아서 '허허허…. 좋다' 할 때, 우주가 '허허허…' 이런다구요. 산울림같이 울려 난다는 거예요. '아하하…' 하면 '아하하…' 하고 울려 난다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눈이 뒤집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눈들이 막 날지요? (웃음) 그런 기분이라구요. 표현할 수 없다구요. 사람이 그런 사랑을 받게끔 돼 있다구요. 그런 남자와 여자가 둘이 좋아서 살게 된다면 숨소리에도 우주가 전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바닷물이 달의 인력에 의해서 왔다갔다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후-' 하면 전부 다 '후-' 그런다구요. 그거 한번 알아보고 싶지요?「예」

하나님의 사랑은 통하지 않는 데가 없다

영계에도 속도가 있다구요. 최고의 속도가 뭐냐 하면 사랑의 속도입니다. 전기 속도보다 더 빠른 게 뭐냐? 사랑의 속도예요, 사랑의 속도. 그거 이해돼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워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 하면 벌써 아버지 앞에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는 사랑으로 된 세계입니다. 사랑의 힘으로 통치하는 세계라구요.

자, 그 사랑은 통하지 못하는 데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다 사랑 좋아하지요? 사랑을 알지는 못하지만, 다 좋아하지요?「예」그건 뭐냐? 어떡하든지 사랑을 중심삼고 통하려고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의 망원경으로 보게 되면 사람의 제일 골수 마음이 다 보여요. 그 안이 전부 다 보이는 거예요.

사랑의 안경보다 더 좋은 안경은 없어요. 알겠어요? 근본이예요. 근본 원인이예요, 근본 원인. 존재의 근본이예요. 그래서 사랑의 안경을 끼고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되면 하나님이 실재한다는 걸 알 수 있다구요. 하나님을 볼 수 있어요. 형태가 없는 것이 아니라구요. 형상을 가진 하나님의 진짜 사랑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사랑을 받게 되면 전부 다 한 덩어리가 됩니다. 바울이 영계에 대해 말한 '몸 안에 있는지 몸 밖에 있는지…' 그건 문제도 아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곳에 갈 수 있는 가치 있는 인간이라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박수) 거짓말이라도 레버런 문이 참 훌륭한 말을 하지요? (웃음) 거짓말이라도 제일 멋지다 이거예요. 이게 사실이라면 목 한번 내놓을 만해요?「예」우리는 그런 세계를 향해 가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선생님 같은 사람은 지상에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구요. 어머니는 섭섭할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미련이 뭐 그렇게 많지 않다구요. 내가 할 책임, 내가 할 분야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이러고 있지요. 혼자 있으면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아이들 있을 때는 모르지만, 밤 늦은 시간에 앉아서 그런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밤을 새워도 고단 하지 않다구요. 사랑의 힘을 주관하는 그 무엇이 없다는 것을 증거받는다구요. 확실히 안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람이 돼야 됩니다. 그런 남자가 되고 그런 여자가 되어서 둘이 하나되면 그거 좋겠나, 안 좋겠나? 어디 생각해 보라구요.「좋습니다」

여러분, 우뢰소리 나지요, 우뢰소리? 번개가 치자마자 '우르릉' 그러지요? 나는 '왜 저렇게 하나님이 놀라게 번개를 치고 소리를 요란하게 만들어 놨어?´ 하고 생각했어요. 여러분들, 이런 생각 해봤어요?「아니요」하나님의 사랑의 플러스 전기와 사랑의 마이너스 전기의 볼티지(voltage;전압)가 이 번개 치는 것보다도 크겠어요, 작겠어요?「큽니다」얼마나 크겠어요? 생각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와 마찬가지로 남자는 하나님의 사랑의 플러스 전기요, 여자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이너스 전기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될 때 천지가 '우웅'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번쩍 하면 소리가 나요, 안 나요?「납니다」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겠나요? 하나님이 '어이쿠' 이런다구요. 대번 압니다. 하나님도 그 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지에 조화 진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바라고…. 하나님도 한번 놀라 가지고….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자, 그래야 할 남자들인데, 여자가 찾아다니면서 사랑의 볼티지(voltage;전압)가 없기 때문에, 암만 그래도 러브 볼티지가 없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서로 반대가 되어 오지 말라고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발전소에 발전기가 없다 이거예요. 자, 그것을 연결시키고 싶지 않아요?「연결시키고 싶습니다」그러한 남자 여자들이 사랑한다 하면, 그 남자 여자가 소리를 치겠어요, 안 치겠어요?「소리칩니다」(웃으시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한 부부가 이상적 부부예요, 이상적 부부. 꿈같은 얘기지요?

여러분들의 플러스 마이너스 사랑이 스파크되는 빛이 번개보다도 이 하늘땅을 완전히 밝게 해주고, 그 소리가 지옥 밑창까지 '와르릉' 해 가지고 '후루룩' 이렇게 진동시키기를 이 우주가 바라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런 남자가 되었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볼티지가, 하나님의 러브 커렌트(love current;사랑의 전류)가 충만해 가지고 이렇게 딱 있다가 이 마이너스가 오는 날에 벼락치는 것 같은 일이 벌어진다는 생각했어요? 거 얼마나 가짜가 많아요? 그러한 가정을 하나님은 이루고자….

하나님의 본질에 화할 수 있는 순금이 되어야

오늘 말씀 제목이 뭔가요? '뜻으로 본 우리들의 가정'입니다. 그렇게 돼 보고 싶어요?「예」순금이 되라구요. 몸뚱이가 순금이 되라구요. 금줄이 되라는 거예요, 금줄이. 그러면 겉과 안이 달라야 돼요, 같아야 돼요?「같아야 됩니다」금이 좋은데 물렁물렁하다구요. 그렇지요?「예」이게 참 물렁물렁하다구요. 문제는 거기 있다구요. 문제는 거기 있어요. 그 순수한 본질에 모든 것이 점령돼 있다 이거예요. 다른 관념이 없다구요. 다른 생각이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순금이예요, 가짜 금이예요?「퓨어 골드(pure gold;순금)」하나님은 퓨어 골드예요. 하나님이 퓨어 골드니 우리가 같이 합하려면 어떻게 돼야 되겠어요? 가짜 돼 가지고 되겠어요?「안 됩니다」그러니 하나님의 마음 몸과 같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태복음 5장 48절에 '하나님이 완전한 것같이 너희들도 완전하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게 가능하다구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자, 금끼리 녹여서 하나 만드는 데 쉽겠나, 어렵겠나?「어렵습니다」요 한 부분을 합해도 마찬가지요, 전체를 합해도 마찬가지요, 아래 자락에 녹아 가지고 붙어도 그게 굳어지면 마찬가지예요. 어디나 조금 녹아 붙게 되면 다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다 같아요? 같은가 말이예요. 선생님하고 다 같아요?「아닙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세계를 닦고 닦고 맑히고 맑혀 가지고, 하나님의 본질은 거룩한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화할 수 있는 순금이 되어야 돼요, 순금이.

여러분 몸뚱이에는 지옥과 천국의 계급이 있어요. 계단이 있다구요. 급이 있다구요. 그것을 다 끊어 버려야 돼요.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걸 없애려니 우리는 '세계와 하나되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순금이예요, 순금. 그러면 잡된 것들이 많이 섞어졌어요, 안 섞어졌어요? 거기에서 금을 골라내려면 제련소에 가야 되겠어요, 안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그러려면 거기에서 이겨야 됩니다. 흘러 가는 데에서 이기고 나와야 됩니다. 이기고 남아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가서도 남아져야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세계, 모든 지옥에도 그 사람이 희망적인 존재와 같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올라가야 돼요. 영계에서도 그 사람이 희망적인 존재라고 하고, 하나님도 그 사람이 희망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남자 여자가 되어서 아까 말하던 번개 치고 벼락 칠 수 있는, 하늘땅이 그렇게 기억하고 그렇게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부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좋게 하고, 우주를 좋게 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된다 하는 걸 생각해 봤어요? 그 사랑이라면 보지 않고도 아는 거예요. 듣지 않고도 아는 거예요. 만지지 않고도 아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맛을 보게 된다면 종합적인 맛이예요. 모든 것이 완성된 맛이예요. 보는 것도 그렇고 모든 것이…. 그 사람이 가게 되면 볼 게 없기 때문에 자연히 눈을 감는다는 거예요. 귀도 그 사람한테서는 들을 게 없기 때문에 자연히 안 들린다는 거예요. 오로지 사랑만이 주인이예요. 그래서 자연히 눈을 감아요. 듣는 것도 그렇다구요. 사랑만이 꽉찼어요. 우주에 꽉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모든 것을 가졌다, 모든 것을 승리했다, 모든 것을 완성했다는 겁니다.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제일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랑을 버리지 못하고 쭉 느껴 나온 거예요. 그래서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시간이 많이 갔어요. 벌써 세 시간이 되었구만. 사랑의 세계에 가서 취하면 사실은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얘기할 때 보통 네 시간 반, 다섯 시간 하는데 그 시간은 뉴욕에서 비행기 티 더블류 에이(TWA)에 타고 앉아 가지고 저 샌프란시스코까지 가는 시간이예요, 이렇게 앉아 가지고. (웃음) 거기 가는데 지루해요, 안 지루해요? 「지루합니다」 여러분들 여기 앉아 가지고 허리 아파 죽겠어요, 가는 줄 모르고 가요?「가는 줄 모릅니다」내가 영어로 얘기하면 여러분들 얼마나 익사이트(excite;흥미진진)할 것 같아요? (웃음) 졸라고 해도, 꿀 갖다 주며 졸라고 해도 안 존다구요. 그렇게 조금 더 심각하게 되면 영계에서의 소리도 들리고 다 보이는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수은등과 같은 가정을 찾아오신다

여러분도 그래요? 여기 벨베디아에 오게 되면 사람들도 다 있고, 미스터 데이비드 김도 있고 다 있는데, 척 들어와 가지고 슥 돌아보고 선생님이 없게 되면 '아무도 없구만' 이러고 나가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런 생각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게 되면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게 이상하다구요. 내가 워싱턴에 갔다가 척 떠나면, 사람들이 많지만 적적하다구요. 적적하기 짝이 없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것 느껴요?「예」

세계에 선생님이 없다면 어떻겠어요? 선생님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찬 것 같지만, 선생님이 없으면 완전히 빈 것 같은 느낌이 들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그거 왜 그럴까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본성에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사람의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이 없게 되면 우주는 완전히 비는 거요, 그것이 있게 되면 완전히 찬다는 거예요. 그것을 미루어 봐 가지고 우리는 이 우주의 모든 이상적 요소인 사랑이라는 말을 캐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없게 될 때는 우주는 다 빈 거예요. 빈 것 같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있게 된다면 우주는 꽉찬 거예요. 왜?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거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혼자 있더라도 하나님이 있는 줄 알게 될 때는 우주는 꽉찬 거예요. 어디나 계신다는 거예요. 어디나 계시다구요. 어디나 계신 것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무소부재의 감동을 알 수 있어요. 사랑 가운데 있어 가지고…. 그러나 내가 하나님을 모르게 될때는, 모든 것이 빈 거예요.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남편도 그렇잖아요, 세상적으로 보더라도? 척 집에 들어가 가지고 아이들도 다 있는데 아내가 없으면 '엄마 어디 갔나?' 대번 물어 보지요? 그러지요? 또, 아내도 아이들이 다 있지만, '아빠 어디 갔나?' 하고 물어 보지요? 이상해요. 그거 왜 그래요? 사랑 때문에 그래요, 사랑.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모든 것을 충만하게 채울 수 있지, 그 외의 것은 완전히 채우고 넘치게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사랑을 가진 사람은 어디 가든지 기쁜 거예요, 어디 가든지. 미국을 가나, 어디를 가나 기쁜 거예요. 사랑을 못 가지면 어디 가든지 다 비어 쓸쓸합니다. 비었으니 쓸쓸하지요. 그거 맞아요?「예」마찬가지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충만해 있습니다. 꽉차 있다구요. 어디 가나 그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으면 어디를 가나 그래요. 어디를 가나 삭막한 사막이라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남자와 여자가 되고,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벼락 치고 번개 치는 그런 사랑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그 아들은 뭐겠어요? 번개 아들이요, 우뢰의 아들입니다. 그런 아들딸 낳을래요?「예」그러한 아들딸과 그러한 부부, 그러한 아들딸을 한번 안아 가지고 하나님은 그 사랑 가운데…, 어머니 아버지 좋아할 때 번개 치고 소리 나고, 형제끼리 좋아하게 될 때 번개 치고 소리 나고, 서로가 전기가 일게끔 하나되는 그런 가정을 하나님이 찾아오십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수은등 알지요? 그건 스파크해서 나는 불이예요. 그와 같은 빛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살고 싶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번개 치는 걸 봐요. 스파크 라이트(spark light)예요, 그게. 수은등을 뭐라고 그러나요?「실버 아크라이트(silver arclight)」실버 아크 라이트예요. 그러한 사랑의 아크 라이트가 되어 있는 그 가운데서 하나님은 살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가정 한번 꿈꿔 봤어요? 어떨 것 같아요?

자, 하나님도 살고 싶겠지요? 그러면 어떤 자리에 살고 싶겠어요? 사랑 가운데 살고 싶겠어요, 혼자 살고 싶겠어요?「사랑 가운데요」어떤 사랑 가운데 살고 싶겠어요? 전기로 말하면 전기줄 사랑 가운데 살고 싶겠어요, 요것이 아크가 돼 가지고 폭발하는 사랑 가운데 살고 싶겠어요?「폭발하는 아크라이트요」그거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사랑의 빛 가운데 하나님이 살고 싶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소망을 갖거들랑 결혼을 해라 이거예요, 결혼을. 순금극이 안 되게 되면 한 번에 아크되어 와르륵 녹아 버려요. 그 자체가 녹아 버린다구요. 이 자체가 무너진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 버려요. 타 버린다구요. 여러분들, 순금이 되어야 되겠어요, 가짜가 되어야 되겠어요?「순금요」

여러분들 중에 히피생활 하던 사람 손들어 봐요. 히피생활 하고 드럭(drug;마약) 먹던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다 그럴 거예요. 통계로 보게 되면, 어떤 학자가 통계 냈는데 통일교인 중에 히피 출신이 75퍼센트라고 그랬던데…. 워싱턴 스타지에서 그거 봤어요? (웃음) 히피들이 뭐가 되려고 그래요? 우리도 그런 이름 하나 지어야 되겠구만. 킹피라 하지요, 킹피. 킹피란 킹 히피(king hippie)란 말이예요. (웃음) 그 히피는 하나님이 보장하는 히피예요, 세상 히피는 사탄이 보장하는 히피고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뭐라고요?「킹피!」(웃음) 유행이 여기에서 생겨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말도 말이예요, 인권 어쩌고 나가야 될 텐데 생명권, 뭐 사랑권…. 우리는 여기에서 유행이 벌어진다구요. 여기서부터 히피, 이피가 되는 게 아니라 킹피…. 그거 다르다구요. (웃음) 킹피는 김치를 먹더라 이거예요. (웃음. 박수) 자, 이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사탄을 이기고 천사를 지배해야 천국에 간다

순금에 파워가 완전히 충전되어 가지고 폭발적인 사랑의 빛 가운데 살 수 있는 남자와 여자가 한번 돼 보겠다, 그런 남자와 여자가 돼서 부부를 이루게 되면 그것이 이상적 가정의 출현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그것을 바란다는 것입니다.

금전기줄에 금방망이가 이렇게 떡 달려 가지고 여기에 완전히 몇억만 볼트의 전기가 흘러 남자 여자가 척…. 그렇게 스르르릉 살 수 있는 부부가 한번 되어 보자는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기분이 어때요? 하나님이 그 전원에다가 순금줄을 갖다 댔어요? 그리고 극이 되면 녹아 나니까 큰사랑에 뭉쳐져 이렇게 둥그렇게 지구 모양이 되어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 시집가고 장가갈 때는 '아, 이러한 남자로서 장가간다', '이러한 여자로서 시집간다' 그런 생각할래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몇 퍼센트 가짜 금이예요? 18금이예요, 10금이예요, 8금이예요, 2금이예요? 어떤 거예요, 어떤 것? 순금이 되고 싶어요, 가짜 금 그냥 그대로 있고 싶어요?「순금이요」그러려면 어디에 집어넣어야 돼요? 얼음덩이에 집어넣어야 되겠어요, 용광로에 집어넣어야 되겠어요?「훠니스(furnace;용광로)요」그 훠니스가 어디예요, 어디?「헬(hell;지옥)」헬이 뭐예요? 헬은 자기 소질을 전부 다 빨아먹는다 이거예요. 전부 다 빨아 간다는 거예요, 자기 소질을. 철분이 있으면 철분만 전부 끌어당기는 거예요. 금은 못 끌어 갑니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자, 그게 빠져 나가면, 하나님의 이름을 가졌으면 뭘 취하나요? 금을 취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 지옥은 어떻게 가느냐? 사탄의 이름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 길밖에. 그래서 사탄세계가 비비대고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철을 빼내 버리고 금을…. 그러면 그 사람이 사탄세계에 가더라도 사탄이 시험하기보다도 '어서 가소, 어서. 당신은 여기 있을 게 아니라, 저기로 가소' 하고 전부 다 높여 가지고 보내 준다는 거예요.

안 가면 사탄이 증명서를 써서 준다는 거예요. '당신은 영원히 우리 세계에서 해방된 사람이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이요' 하고 증명서를 써서 주는 거예요. 증명서를 써서 보낸다는 거예요. 천국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증명서를 누가 먼저 해주느냐 하면, 사탄이 해준다구요. 그 패스포트 받았어요? 그 패스포트에 비자는 누가 내줘요? 그것은 천사가 와서 해줍니다. 천사가 비자까지 해줘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야 사람의 자리에 들어갑니다, 사람의 자리. 오리지널 맨스 플레이스(original man's place;본연의 사람의 자리)! 그게 복귀예요. 사탄을 이기고 천사를 지배해야 천국 간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에서 사탄이 못 하는 것을 백 퍼센트 해야 되고, 천사가 못 하는 일을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패스포트가 있더라도, 패스포트만 가지고 여기 미국 들어올 수 있나요? 미국의 비자가 있어야지요. 그렇지요?「예」사탄의 공인을 받고 천사의 환영을 받아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라야 결혼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그럼 축복 받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내리라구요. 천사가 때 아닌 때에 축복 받겠다고, 아담 해와가 때 아닌 때에 사랑을 요구하다가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딱 그 패들이예요, 그 패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요전에 뭐 74쌍 결혼해 주는 것을 보고 '우리도 결혼해야 되겠다, 축복을 받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 안 해본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솔직이. 그것도 안 느낀 녀석들은 이다음에 축복받을 자격도 없다구. (웃음) 자, 어디 그렇게 생각 안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속으로 했습니다」속으로 다 했지요?「예」(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 손들어 봐요. 이거 장사꾼 같은 사람들이야. (웃음)

용광로에 들어가도 변하지 않는 순금이 되라

자, 여러분들 훌륭한 장사꾼이 되든 뭣이 되든 좋지만 순금이 되라구요, 순금. 세상에 나가서 누가 반대하고 어떻게 하더라도…. 이 세상에서 금의 누런 빛이 새빨개질 수 있나요?「없습니다」아무리 찔러도 말이예요. 암만 찌르고 암만 녹여도 안 변합니다. 늘이고 꼬부리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짓밟아 가지고 종이쪽처럼 이렇게 펴면 어떻게 되겠어요?「안 변합니다」여러분들이 그럴래요?「예」무니라고 침뱉고 그래도 변하지 않아요?「안 변합니다」

마음으로는 '저놈, 그저 차에 치어 죽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나지요?「아니요」그렇게 되면 '아! 나를 반대하더니 탕감받았다. 싸군' 그럴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아닙니다」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참 놀라운 말이라구요. 지옥 가서도 그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러한 테스트, 인간세상의 모든 시련을 극복해 가지고 내 자세를 영원히 빛낼 수 있는 순금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목표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순금이 되려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궁전에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옥에 가야 돼요, 지옥에.

우리 통일교회가 미국에서 지금 조롱받고 있지요? 몰라서 그렇지 '아, 이것 진짜 금이었구나' 하고 아는 날에는 굴복합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틀림없이 그래요, 틀림없이. 순금이라는 것은 용광로에서 들어 내더라도 그래도 변하지 않고, 거기에서 원 중량이 없어지지 않아야 됩니다. 거기에서 몇 퍼센트 줄게 되면 순금이 아니예요. 천국 가는 사람은 세상을 이긴 사람들이예요. 사탄세계를 이긴 사람들이예요. 사탄세계를 정복하고, 사탄세계를 밟고 선 사람이 아니고는 못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개인적으로 핍박받고 가정, 종족, 민족, 세계적으로 핍박받았으니 해방받을 날이 온다구요. 아까 말한 거와 같이 해방받을 날이 온다구요. 반대하던 사람들이 전부 '레버런 문은 하늘의 공신이요' 이렇게 사인해요. (박수) 그런 일이 지금 시작되고 있다구요. 그래서그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알게 된다면 그저 몇백 배 충성하려고 그럽니다. 이제는 알겠지요?「예」

자, 통일교회에서 남편을 고르고 아내를 고르는 데는, 매끈매끈하고 살살 눈치를 살피면서 대학이나 대학원 다녀 가지고 학위를 가진 사람한테 시집, 장가갈 거예요, 아니면 학교도 다 집어던지고 그저 남이야 욕하든 말든 손이 북두갈고리같이 돼 가지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돌아다니는, 그저 얼굴을 보게 되면 새까맣고 형편없는 그런 사람하고 결혼할 거예요?「후자요」왜, 왜? 금 몇 케이라는 캐러트(carat;금의 순도)가, 뭐 14금이든가, 8금이라든가 하는 금급이 높기 때문에…. 알겠어요, 이제?「예」

금도(순도)가 어떤 게 높으냐? 미남, 아주 허우대 좋은 미남이지만 그저 땡땡이나 부리는 남자한테 시집갈 거예요, 그저 수벅 수벅하는, 보기 싫게 생긴 남자, 통일교회 귀신 같은 남자, 흑인 같은 남자한테 시집갈 거예요?「흑인요」흑인 중에서도 못생긴 사람한테 시집갈 거예요?「예」(웃음) 결혼관이 다르다구요. 통일교회는 결혼관이 다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뭣이 다르냐? 결혼관이 다르다구요. 또 사랑관이 달라요, 사랑관이. 알겠어요? 순금 방망이보다도 순금 덩어리가 돼서 우주가 바라는, 번개 치듯이 한번 사랑을 해보겠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애기를 낳아서, 처녀 때는 자기 젖을 누구 보이지 않게- 여기 미국에서는 뭐 그러지도 않지요-싸매던 것을 애기들에게 내놓고 젖 먹이며, 번개불이 나고, 천지가 진동하게 우뢰 소리가 나고, 하나님이 껄껄 웃고 있다 하는 것을 느끼며 젖 먹일래요? 자신 있어요? (웃음)

그러면서, 애기를 보면서 '우리 남편은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우리 하나님보다도 우리 남편이 더 좋기 때문에 이 아들이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이구만' 그럴 수 있어요?「예」왜? 어째서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눈으로 보기 때문에. 사랑 가운데는 미운 것이 없어요.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아내의 발딱지가 붙은 발가락을 빨면서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더러운 것도 아름답다는 거예요. 좋다는 거예요. (웃으심) 결혼한 사람들은 그런 거 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무리 자기 남편이 못생겼더라도 사랑으로 보니, 하나님과 같은 남편이요, 아무리 보기에 거슬리더라도 천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남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나고 못나고 하는 것을 염려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지닐 수 있는 아내가 되느냐 남편이 되느냐, 그게 문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 가정들을 이루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사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 얘기 다 못 했다구요. 다음에 계속해야 되겠다구요. 오늘은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박수) 다음 주일날은 세 시에 모일지 모를 거예요. 그래도 좋아요?「예」(박수) 그때는 하나도 안 빠질 거예요. 하나도 안 빠질 거라구요. (웃으심)

자, 그렇게 알고 오늘은 이제 '그러한 신랑 신부가 되어야 되겠다' 그것만 알았다구요. 다음에 선생님이 다른 말씀을 하게 되면, '아, 선생님 요전에 그런 얘기 해준다고 했는데 그거 계속하소' 하고 귀뜸해 주라구요. 「예」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9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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