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경계선이 있어

자, 경계선이 왜 있게 되느냐? 경계선이 있는 것은 주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차지하고 있는 그 지역이면 지역에 있어서 처하고 있는 위치가 다르고, 거기의 주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 이 경계선이 어떤 보호권도 된다는 거예요, 보호권. 외부의 침해를 방지하기 위한 보호권도 된다는 거예요.

여기 여러분이 참석했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지만 경계선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경계선이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아요. 엄연히 경계선이 있다 이거예요. 또, 그 선을 넘어가서는 안되는, 넘어가지 말라는 그런 선이 있습니다. 거기를 넘어가게 되면 반드시 어떤 딴 형태로 전환되든가, 딴 데 속하게 되든가 하는 이러한 존재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요즈음 이 지상을 보게 되면 민주세계니 공산세계니 하는 말을 하고 있다구요. 미국의 경계선, 민주세계의 경계선이 빤히 금이 다 그어져 있습니다. 여러분, 이 세계를 절반 딱 갈라 보면, 이건 민주세계요, 이건 공산세계다 할 수 있는데, 민주세계는 이렇게 그냥 쭉 이어졌습니다. 그렇지만 공산세계는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여기서 뺑 돌아 가지고 이런 자리가 돼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이 이렇게 됐다면…. 여기서 직선을 그려 가지고 요렇게 가는 경계선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서 점점 커져요. 점점 커져서 이렇게 넓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된다면, 사탄과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전쟁을 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에서 종교라는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싸워 나가는데, 종교 자체가 하나의 경계선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거예요, 통일교회는? 사탄과 하나님의 경계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 경계선은 제일 높은데, 정상에서 딱 갈라지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종교를 보게 되면, 미개종교로부터 고차종교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 맨꼭대기에는 경계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나님께도 경계선이 있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므로 뭐 못할 것이 없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해서는 안 되는 그런 한계선이 있더라 이거예요. 하나님도 어느 경계선을 넘게 되면 안 되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걸 만약에 넘어간다 하면 그걸 방어할 수 있는 내용, 방어할 수 있는, 그 경계선이 될 수 있었던 내용 이상의 어떠한 조건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넘어가게 되면 조건에 걸립니다. 그것을 넘어가기 위한 방어적인 조건을 제시하는 것이 넘어가지 않는 것보다도 더 힘들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넘어가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아무리 방비했더라도 거기엔 위험성이 개재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경계선을 갖고 있는가

여러분,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에게 ‘따먹지 말라’ 했는데 이게 뭐냐? 하나의 경계망이라구요. 그 경계선을 경계선과 같이 생각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보호해야 할 자신임을 망각하고 그저 평상시와 같이 생각하다가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선생님은 어떨까요, 선생님은?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여러분은 ‘세계는 하나님편, 악한 세계는 사탄편’ 이렇게 막연하게 생각하지만, 여러분 가운데 있어서의 경계선은 과연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에게는 오관이 있는데, 눈은 이렇게 본다 하게 되면 생각은 저렇게 하게 되고, 전부 다 엇갈려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럴 성싶지요?

이제 여러분이 군사면을 생각한다면 요새지는 어떤 곳이냐 이거예요. 대개 육군을 보면 삼각지대를 찾습니다. 요것이 좁아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는 곳을 찾는 거지요. 자, 그렇다면 이렇게, 눈이 이렇게 돼 가지고 눈이 이럴 수 있다면 말이예요, 요 경계선에, 눈을 이렇게 떴다면 눈두덩에, 여기에 대포를 걸고 있다 이 말이예요. 눈을 이렇게 본다면, 포를 눈 아래위에 걸고 지킨다 그 말이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이, 사탄이 이렇게 지킨다 그 말이예요. 여러분의 생각이, 마음이 그렇다면 마음이 다른 데로 가게 되면 마음은 어떨까요? 자, 그러면 경계선이 긴 게 좋아요. 짧은 게 좋아요?「짧은게요」 왜, 왜요? 결국 경계선이 길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그렇게 습격당하고 공격당할 수 있는 곳이 많다는 거예요. 길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험한 거라구요.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생각도 달리하고, 보는 것도 달리하고, 그다음에 행동도 달리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경계선이 긴 사람이다 이거예요. 혼란된 사람이라구요, 혼란된 사람. 직선이 되어야 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이래 가지고 이런 사람이 있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별의별 사람 다 있을 거라구요. (웃음) 어떤 사람은 이렇게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뒤집는다 이거예요. 거꾸로도 되고, 이렇게 왔다갔다하기도 하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어떤 종류의 경계선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걸 끌고 다니는 거나 마찬가지라구요. 일생 동안 그걸 끌고 다닌다구요. 그렇게 보면 어떤 경계선을 갖고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경계선이 문제예요, 경계선.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의 경계선 가운데 제일 위험한 것

그러면, 우리 경계선 가운데 제일 위험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곁길로 가기 쉬운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우리 인생살이에 있어서는 무엇이냐 이거예요. 가만히 한번 꼽아 보자구요. 그것은 외적과 내적으로 우리가 가를 수 있습니다. 외적으로 보게 되면 상대적 관계에서 무엇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뭣인가 한번 꼽아 보자구요. 그게 뭐예요? 돈, 돈도 꼽을 수 있지요. 그다음엔 지식, 지식이라는 거예요. 또 그다음엔 무엇이냐 하면 권력, 권력입니다. 대개 이렇게 잡는 거예요. 그러한 돈이라는 것이 나를 잡아당긴다 이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뭣 때문에 끌려가느냐? 내가 거기에 유혹받을 수 있는 조건이 뭣이냐 이거예요. 나의 내적인 문제에 있어서. 그것이 바로 욕심입니다, 욕심. 욕망이라는 거예요. 누구를 위한 욕심이냐? 이 욕심은 나빠요. 나를 위한 욕심입니다.

경계선 확대 문제

자기에게 욕망이라는 게 있다면, 욕망을 중심삼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욕망이 이렇게, 이런 것이 있다면 자기는 여기에 섰는데,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형이냐 하면, 여기에서 후닥닥 이렇게 경계선을 넘어가는 거예요. 이런 생활을 하는 거라구요. 이와 같은 형이 있다구요. 개인적인 욕망은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까딱 잘못하게 되면 위험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경계선을 어떻게 확대하느냐? 나는 이 가운데 있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와 같은 이런 감투를 쓴 욕망이 있다 이거예요. 가정을 위하고…. 이런 큰 것을 뒤집어 쓰고 욕망을 그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경계선은 여기에서 확대된다구요. 이와 같은 경계선을 그릴 것 아니겠어요? 결국은 뭣이냐 하면, 경계선 확대를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나로 말미암아 경계선이 이렇게 넓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을 침범하려고 하면 나라가 보호하고 전체가 보호한다는 거예요. 못 들어온다…. 그건 경계선 확대와 마찬가지예요.

이러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무엇인지 몰랐지만 이런 경계선 이동이 이렇게 있었기 때문에 공적인 것은 그 나라가 보호하고 세계가 보호하고, 사적(私的)인 것은 나라도 싫어하고 가정도 싫어하고, 누구나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역사의 흐름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자고로 서양이나 동양을 막론하고, 사람들이 지금까지 인륜도덕을 세워 놓은 역사과정에서는 반드시‘공적인 사람 되어라. 법을 지키는 사람 되어라’이러지‘어- 네 맘대로 해라’그러는 법이 없어요.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고, 그런 역사과정을 거쳐오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것이 이런 것이고 사적인 것이 이런 것이라는 게 귀에 쏙 들어올 거라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들이예요? 공적인 욕망을 가지게 되면, 이것은 생각할수록 좋다는 거예요. 공적인 생각은 얼마든지 해도 좋다 이거예요. 이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이 주장하는 그 주장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경계선이 많으면 지옥에, 적으면 천국에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주의자예요? 미국식 주의자일까요? 미국 국민과 같은 그런 주의자일까요?「아닙니다」그러면 어떤 주의자예요?「하나님주의요」글쎄 그게 어떻게 다를까요? 그러면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미국주의가 커요, 하나님주의가 커요?「하나님주의요」(웃으심) 맞아요. 알기는 안다구요. 하나님주의가 크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주의는 도대체 어떤 주의예요. 전체, 전체를 합한 주의입니다. 미국주의는 어떤 거예요? 한 부분, 한편, 부분주의입니다. 백인들을 중심삼고 흑인을 싫어하는 주의다 이거예요, 흑인을 싫어하는 주의. 그렇다구요. 편파적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미국 내에도 경계선이 많다구요. 독일인 경계선, 유태인 경계선, 흑인 경계선, 뭐 백인 경계선….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하나님주의는‘야, 이거 다 집어치워라! 뭐야 이게!’하면서 다 차 버리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 그거 좋아해요?「좋아합니다」(웃음)「안 좋아합니다」

천국 갈 사람은 하나님주의를 따르는 사람이예요, 미국주의 따르는 사람이예요?「하나님주의요」그러면 미국 사람들은 천국 갈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웃음) 못 간다는 말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경계선을 많이 가질수록 지옥 중에도 제일 나쁜 지옥에 갈 것이고, 경계선을 덜 가질수록 천국 올라간다는 거예요. 천태만상의 등차가 생겨납니다.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그거 보면, 여러분 천국 갈 사람, 지옥 갈 사람 대번에 발견할 수 있어요. 알겠지요? 사람도 어떠한 사람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그저 못 들어 간다고 방해하는 것보다도, 문 열어 놓고, 그저 밤에 가도 좋고 낮에 가도 좋고, 위에 올라타도 좋고, 이렇게 밀어도 좋다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경계선이 없다구요. 그래, 경계선 많은 사람을 좋아 해요, 경계선 없는 사람을 좋아해요?「없는 사람이요」 전부 경계선 없는 사람 좋아하는구만?「예」

여러분은 어떤 주의자가 될 거예요? 하나님주의자가 될 거예요, 미국 주의자가 될 거예요, 흑인주의자가 될 거예요?「하나님주의자요」 욕심들은 많구만. 아까 욕심 중에서 개인 욕심은 안 된다고 했지만, 요걸 배웠다구요. 세계를 위한 욕심, 전체를 위한 공적인 욕심은 된다, 그 욕심은 좋다는 거예요. 이걸 알았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래 맞다구요. 좋아요. 이제 알기는 알았다구요?

이제는 종교 중에서 하나님주의와 같은 종교가 어떤 것이냐를 대번에 찾을 수 있고, 나라 중에서, 주의 중에서 어떤 것이 하나님주의와 같은 주의냐 하는 걸 대번에 우리는 검토할 수 있다구요. 요 원칙만 알면 대번에 경계선을 그어 가지고 얼마든지 판단하고 검토할 수 있다구요.

경계선의 관점에서 본 참된 사상과 참된 종교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공산주의하고 민주주의하고 비교하면 어떤 것이 하나님편에 가깝겠어요? 공산주의는 그 자체가 노동자 농민을 위한다고 하면서 독재 주권을 주장한다구요. 그런데 민주주의를 보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돈 많은 사람도 좋고, 양심적인 사람도 좋고, 농민도 좋고, 다 좋다 이거예요. 지금 공산주의 국가에 사는 사람들을 보면, 이 동독만 하더라도 경계선을 내 놓으면, 공산주의자들도 전부 다 거기가 좋다고 갔지만 계속 넘어온다구요. 그러므로 경계선을 긋는 입장에 선 사람이 나쁘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공산세계보다 민주세계가 하나님편에 가깝다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은 뭐냐 하면 부르조아 계급에 대해서는 전부 다 숙청해서 없애 버리려고 한다구요. 구해 주겠다는 생각은 안 하고 없애 버리려고 한다구요. 이것을 동화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을 안 합니다. 전부 다 처단하는 거라구요. 그런 거 알아요?「예」공산세계는‘종교라는 건 아편이다’하는 거예요. 전멸이예요, 전멸. 소련은 지금 작전상 교회 형태를 두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공산당 지도하에 있는 가짜예요. 형식적이예요. 위장전술이예요. 위장하기 위한 종교지 그 종교를 인정해서 두는 게 아니라구요.‘공산당이 원하는 것을 성경 이상 더 중요시하라. 그리고 나서 하나님 섬겨라’이러는 거예요. 그 경계선이 뭐예요? 사탄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사탄권 내에.

이렇게 볼 때 종교는 어떤 특정 경계선을 갖고 있다구요. 그 종교의 경계선은 무엇이냐 하면 우주주의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큰 것을 원하고 전체를 요구하는 본심이 있기 때문에 종교의 길을 알기만 하면 전부 다 거기에 들어갑니다. 역사 이래의 성인들이 가르친 그 권내에 모든 인류가 다 따라가고, 그런 사람들이 역사를 지도하는 대표자가 된 것은 왜냐 하면, 하나님주의에 가까운 주의를 따라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세계가 그 가운데 포괄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성인 하게 되면 어떤 사람이예요? 민족주의자예요, 범미주의자(汎美主義者)예요? 성인일수록, 위대한 성인일수록 세계주의자요, 천주주의자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민주주의, 공산주의 이 주의에 대한 경계선을 볼 때 어떤 것이 낫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다음에 종교를 두고 볼 때도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어떤 것이 참된 종교냐? 우주주의, 하나님주의보다도 더 큰 주의를 부르짖고 나오는 그런 종교가 있다면 하나님까지도 포괄합니다. 이거 뭐 하나님을 찾지만 하나님이 그 가운데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잡으면 되는 거예요. (웃음)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러면 통일교회는 종교예요, 아니예요?「종교입니다」 남들은 지금 뭐 어떤 종파라 하고, 칼트(cult;사이비 종교)니 뭐니 하면서 전부 다 반대하잖아요? 뭐가 종교예요? 통일교회가 무슨 종교예요? 세상이 종교라고 해요?「예」그럼 어떤 종교예요?「하나님주의…」하나님주의를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주의보다 더 큰 주의를 세우려고 하는 그런 가디즘(Godism)이라구요.

사랑하면 경계선을 초월해

여러분들 하나님의 심정주의(心情主義)란 말 들어 봤어요?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는 하티즘(Heartism;심정주의)이란 것이 안나온다구요. 심정의 상대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하티즘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내가 한다, 내가 한다…. 여러분들 진짜 그래요?「예」 그러면, 하나님이 높은 줄 알았는데 여러분들이 더 높게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주의를 이루려면‘당신은 나와 같소. 나 없으면 안 돼요’이럴 수 있어야 합니다. 그거 멋지지요? 그러고 싶지요?「예」이렇게 주장한 것은 역사 이래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그것을 상대적인 말로 하게 되면 천주주의(天宙主義)입니다. 글자가 없어서 그걸 갖다 붙인 거라구요.

자, 여러분, 하나님 아는 사람 되겠어요, 여러분이‘굿모닝’하며 인사하면 하나님도 ‘굿모닝’하는 사람, 하나님하고 사랑하는 사람 될래요? (웃음) 어떤 사람 될래요? 그건 뭐 굿모닝도 필요 없다구요. 그저 그것도 없이 쓱 보자마자…. 경계선도 없다구요. 인사고 뭐고 없다 이거예요. 턱 붙잡고 좋아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경계선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거 그르다고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끼리‘아, 당신 인사도 안하고 이러는 법이 어디 있소? 남자와 여자는…. 벌써 전부 다 상대가 다른데 말이요. 이건 전부 다 체면도 있고 법이 있는 거지’그래요?(웃음) 거기에는 모든 경계선이 일소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규탄하는 법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은 법의 경계선도 없고, 모든 경계선을 초월한다 하는 말이 여기에서 생겨납니다. 그런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가 생각해 보라구요.「그럽니다」

아무리 미국이 법이 무섭고 오늘날 레버런 문을 쫓아 내려고 하더라도 미국을 사랑한다 할 때는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 때는 미국무성에서 미국의 제일가는 747점보비행기를 가지고 나를 모시고 가야지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그럴 수 있습니다」그래요? (웃음) 그때 이민법이 적용돼요? 무슨 법무성 무슨 뭐 사세청(司稅廳), 상법 다 무너진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심각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냉철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그래요? 진짜 그래요?「예」사실이 그래요, 안 그래요? 틀림없어요?「예」 아무리 사자 같은 사람이라도, 그 사람을 사랑하고 그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면 그 집도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하게 되면.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최고로 좋아하시는 것은 사랑

자 그렇게 말하면, 지옥은 어떨까요. 지옥? 사랑이라는 그 두 글자 앞에 지옥의 경계선이 남아질 것 같아요?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셔서, 무덤 3일 기간 동안 지옥에 가서 전도했다구요. 거기서 사탄이가‘야 야, 너 예수 잘 들어왔다. 이젠 못 나간다’그랬나요? 예수는 요걸 알았어요. 그래서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말을 했습니다. 지옥은 원수들이 가는 곳인데 그곳도 사랑하겠다는 예수 앞에는 지옥도 철폐되어 경계선이 없어졌다구요. 만일 하늘나라에 경계선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늘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막을 수 있어요? 하나님편에 가게 될 때‘야야, 인사하고 와라. 선물 가지고 와라. 뇌물 가지고 와라’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습니다」

자, 그럼 이 우주에서 제일 좋은 게 뭐예요? 「사랑요」 사랑도 어떤 종류예요? 「남을 위하는 사랑요」뭐 세상이야 어떻든지, 남의 일이야 어떻든지 자기 부처끼리만 사랑하는 사랑이예요?‘미국 사람은 좋은데 독일인도 싫고, 동양 사람도 싫고, 레버런 문도 싫다’그런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가운데에는 여러 주의에 속한 사랑들이 있지마는 제일 좋은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주의에 속한 사랑입니다. 그것만이 최고의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사랑만 가지면 어떤 가정에도 경계선이 없어요. 만약에 이 세상이 악해 가지고 그걸 몰라서 막았다 할 때는 이것은 과거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의 그 나라의 족속에까지 빚이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것은 역사 전부터 역사 후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경계선이 없는 그러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은 역사 전에도 있었고, 역사 후에도 있기 때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 절대 전능하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뭐냐? 그가 가진 능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만은 가지시려고 하신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것만 가지면 우주가 다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거기에는 경계선이 없어요. 경계선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결국 거리도 초월하게 된다구요. 시간과 공간도 초월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저 영국에 있고 자기는 뭐 한국에 있다 해서 거리의 지배를 받아요? 「안 받습니다」 그렇지요? 「예」 이렇게 볼 때, 이 놀라운 것을 우리는 몰랐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알았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취할래요? 어떤 걸 가질래요? 「사랑요」 무슨 사랑이예요, 무슨 사랑? 「절대적인 사랑요」그건 어디 가야 찾을 수 있어요? 기성교회에, 기성교회에?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의자도 없이 앉아서 이게 뭐예요? 의자도 없이 앉아서 이게 뭐예요. 여러분들이 어디 교회가 없어 이런 데 와 앉아 있어요? 뭐하러 새벽부터 와서 궁둥이 시린데 앉아 있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은 찬 데 앉으면 좋지 않아요. 좋지 않다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추울 때는 오지 말라는 말이예요. 안 와도 좋다 이거예요. 「노(No)」 왜 노(No)예요? 뭣 때문에 노(No)예요? 노(No)가 뭐예요? 왜 그래요, 왜? 간단하다구요. 더 높은 사랑이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인연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우리는 심정주의를 따르는 사람들

선생님은 보기 싫더라도 선생님 말은 멋져서 이런 말 들어 보면 무엇인지 모르게 넓어지고, 무엇인지 모르게 가까이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안 올 수 없다 이거예요. (박수) 이런 시간에는 경계선 없이 저 하나님의 문턱, 하나님의 저 숨턱까지 갔다 오거든. 그러니까 새벽같이 와 가지고…. 어떤 사람은 두 시부터 와 앉아 가지고 으으으으 (떠는 흉내를 내심) 이러고 앉아 있다구요. (웃으심) 그거 그럴 만해요, 안 그럴 만해요. 진짜 그렇다면?「그럴 만합니다」 여러분은 밑지는 장사 안 한다구요, 약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여기 와 가지고 선생님의 침이 튀게 되면‘아, 이거 떨어지니 좋다’이러는 거예요. 그런 사람도 있다구요. (웃음. 박수)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왜,그런 극반대의 현상이 왜 벌어져요? 사랑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요?「예」

그거 보면, 선생님이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머리도 좋은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일생 동안…. 딴 데 좋은 길이 있으면 벌써 갔다구요. 벌써 갔어요. 내가 공산주의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게 좋은 길이라면 공산주의자가 되었을 거예요. 미국이 주장하는 민주주의가 좋다면 내가 민주주의 세계에 와서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됐지, 반대받는 사람 안 되었을 거라구요. 아무리 공산주의가 욕을 하고 민주주의가 나쁘다고 하더라도 이것만이 제일인 것을 알기 때문에, 천주주의적 심정의 세계를 따라가는 이 길이 제일 크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 길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모든 것을 바쳐서 희생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게 무슨 주의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주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세계나 지상세계나 경계선이 많은 것 같지만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알면 전부 다 철폐될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탄세계까지 해방하겠다고 한다구요. 지옥까지 해방하자는 거예요. 세계에 이상주의가…. 이것이 마지막 주의입니다, 마지막 주의. 처음 맞는, 처음 나타나는 주의이자 마지막 주의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선생님 말은 맞지요? 그거 인정하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러분이 이 심정만 갖고 가면 여러분의 승리는 정해진 이치라구요. 어디 가 있더라도, 모든 것에 몰려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있더라도, 나올 때는 몇천 배 몇만 배 손해배상을 받아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오래 안 가서 그 나라의 국왕으로부터, 대통령으로부터 백성까지 전부 다로부터…. 그거 그럴 것 같아요? 그거 그럴 것 같은 거예요, 사실이예요?「예」사실이라구요.

사랑은 하면 할수록 커져

자, 그런 걸 알고….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멋진 사랑만이 우주를 지배할 수 있다는 말이 여기에서 성립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주관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런 사랑을 만나면 오늘날 이 세계의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도 해결할 수 있고, 하나 만들 수 있고, 통일시킬 수 있다구요.

지금 이 말은 간단한 말이지만, 한 시간이 지난 말이지만 이 말을 진짜 알고 보면…. 여러분 지금 이 말을 듣고 경계선이 넓어졌어요, 좁아졌어요?「좁아졌어요」 옛날에는 백인 아가씨가‘아이구 나 흑인 싫어’했지만, 이 말을 들을수록 이것이 점점 더 작아진다구요. (웃으심) 자, 이거 보면 이것은 미국의 원자탄보다도 위력이 강한 것이요, 무엇보다도, 어떠한 주권자의 권한보다도 강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보면 이 가운데서, 이 시간권 내에서 위대한 혁명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사실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은 전세계가 그럴 수 있는…. 이것은 가능성이 아니예요. 절대성이 여기에 있는 거라구요. 이러한 내용을 갖고 있는 우리들이 이것을 몰라서 그렇지 알게만 되면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세계가 빨리 하나되는 게 좋아요, 늦게 하나되는 게 좋아요?「빨리요」 왜요? 왜? 사랑을 쓰면 쓸수록, 사랑을 하면 할수록 없어지잖아요?「아닙니다」 사랑은 하면 할수록 더 커지는 거라구요. 그를 위해서 크니까….

보라구요. 사랑을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큰 사랑도 받지마는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 이게 몇 배 장사예요. 몇배? 2배 장사가 넘어요. 몇 배 장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하면 할수록 이것은 입체적으로 장사하는 거예요. 입체적으로 장사하는 거예요. 입체적으로 번다 이거예요. 돈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주고 나면 없어지는 거예요. 지식도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자꾸 쓰고 나면 소모되는 거예요. 모든 권력도 쓰면 쓸수록 소모가 되는 거예요. 경계선이 자꾸 생기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랑은 돈을 희생시키고, 권력을 희생시키고, 지식을 희생시키더라도…. 그것들을 이 사랑과 바꿀소냐? 그럴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세계를 위하는 사람이 되라

자, 그걸 잘 알았다구요, 이제. 그러면 여러분들 가만히 있을래요?「아닙니다」 어떡할래요? 사랑장사, 사랑장사 하라는 거예요. 백인은 백인에게 만이 아니고 흑인에게까지, 또, 아시아까지 바깥까지, 저 지옥까지 어디든지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사랑을 우주에 꽉차게 뿌렸을 때 그 사랑을 받는 사람은 우는 사람이 돼요, 좋아하는 사람이 돼요? 자, 내가 그 사랑을 가지고 가게 되면 우주가 끌려오는 거라구요. 오지 말라고 해도 끌려오는 거예요. 사실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뭐하러 새벽에 여기에 왔어요?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예」못 믿어요. 못 믿어요.「믿어 주십시오」(웃음) 믿어 줘야 할 것은 미국주의보다 낫고, 혹은 공산주의나 민주주의보다 낫고, 보통 기성교회주의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 사랑해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 밥 먹을 때는 누구를 위해 먹었어요?「하나님을 위해서요」 그러면, 하나님을 위한다면 밥먹는 데 하나님을 가만 놔 두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해야 돼요. 하나님같이 해야 된다구요. 그럴래요? 그럴래요, 그랬어요? 어떤 거예요?「그렇게 하겠습니다」 어, 그럼 뭐 대단하게요?「예」

그러려면 여러분들…. 여러분들 환드레이징 좋아해요?「예」왜, 왜, 왜, 왜? 세계를 위해서 주려니, 제일 어렵게 벌어서 제일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들 환드레이징할 때 누가 고마와하고 좋아하면서‘아이고, 어서 오시오’그러는 말 들어 봤어요?「예」그래요? 그럴 게 뭐예요.

자, 기뻐서 주는 사람이 많아요, 할수없어 주는 사람이 많아요? (웃음) 자, 그렇게 욕을 먹고, 손가락질과 수모를 받고, 어떤 땐 발길로 차이고, 뭐 침뱉음을 받고 그러면서도 자기를 위해 버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번다는 거예요. 그게 무섭다는 거예요. 그게 놀랍다는 거예요. 그 값은 작지만 몇천 배 몇만 배 가치로…. 그럴 수 있지요? 「예」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에서 전부 다 반대하고,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도‘너의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 그놈의 자식’그러지 않는다구요. 그럴수록 그런 생각 없이, 여러분들을 미국을 위한 사람, 세계를 위하는 사람으로 길러 주는 거라구요. 아무리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아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대개 다 반대하지만,‘반대하는 그놈의 어머니 아버지, 그 원수의 자식을 못되게 만들어야겠다’하지 않는다구요. 반대라구요. 도리어 성인이 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다 이거예요. 승리와 승패는 이미 다 결정된 거라구요. 누가 승리한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 편에서 싸우지, 어머니 편에서 선생님과 싸우지 않는다구요. 이거 얼마나 혁명이냐 이거예요. 얼마나 위대한 일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편 돼 가지고 부모를 반대하면 했지, 부모 편 돼서 선생님 반대 안 한다구요. 왜? 사실이기 때문에. 그래요?「예」 왜 그래요, 왜? 자기 자신이 알기 때문에. 그것이 얼마나 자기 일대에 있어서 부끄러운 거요, 선대로부터 자기 일족에 있어서 부끄러운 것임을 알기 때문에 그걸 방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으로만 경계선을 타파하고 세상을 하나 만들 수 있어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라는 분이 경계선이 많은 이 세상을 하나 만들려는 생각을 한다면, 사랑을 들고 나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은 가장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에서 사랑을 부르짖는 것은 하나님이 있다는 증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그 외의 법은 없다 이거예요. 권력 가지고도 안 되고, 지식 가지고도 안 되고, 다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오늘날 이 20세기의 후반기에 레버런 문이 이 미국 사회에 들어와 가지고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미국 청년들이 부모의 말을 듣나요, 학교 교수의 말을 듣나요?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 사람들이 왜 여기에 뭉쳐 가지고 레버런 문이 죽으라면 죽으려 하고, 왜 이 야단 하느냐 이거예요. 그 비결은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이 주장하는 그 사랑을 실천해 보겠다고 하기 때문에 여기에 모여드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과 더불어 내 생명을 폭탄같이 쓰려고 하는 사람 이상 무서운 사람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요, 가장 강한 사람이며, 가장 최고의 사람입니다. 이것을 승리할 자가 없고, 이것을 막을 자가 없고, 이걸 피할 자가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러한 가치적인 자리에 내가 서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니 이제 이 경계선 타파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사랑만이 남아지는 거예요. 여기에 전세계인이 관심을 두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선생님을 처음 보겠구만. 여기에 사는 사람들은 어디 근방의 사람들이예요?「샌프란시스코요」 그럼 여기 식구들은 어디 갔어요? 오는 데 몇 시간 걸렸어요? 한 여남은 시간 걸렸어요? 그리고 버스로 왔어요?「예」 한 열 시간 걸렸어요?「예」 알겠어요.

남성과 여성이 완전히 하나되면 천지가 주목하고 하나님이 주목해

여러분들이 여기에 올 때‘선생님이 어떤 사람일까’했겠지만, 선생님은 이런 사람이라구요. 뭐 별다른 게 없어요. 눈도 둘이고, 콧구멍도 둘이고, 귀도 둘이고, 입이 하나예요.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대해 예수님은 2층에 올라갈 때도 문도 안 거치고 올라가고, 내려올 때도 날아서 내려오고, 밥도 포크를 쓰지 않고 그냥 이렇게 먹는 줄 알고 있다구요. (웃음) 그런 것 재미없다구요.

인간 자체가 자연이라구요. 완전한 자연은 성스러운 것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자체도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지으신 그 본성대로 안 돼 있으니 그것이 사고지 본성대로 됐다면 거룩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밥을 손을 들어서 먹고, 보는 데는 눈을 깜박거리고 이렇게 다 활동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요, 거룩한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혼자 사는 것이 거룩한 거예요, 결혼해 사는 것이 거룩한 거예요? 어느 것이 더 거룩할까요?「결혼해 사는 것이요」여러분들도 완전히 거룩하게 되기 위해서는 한 사람이 완전해지는 것보다도 두 사람이 완전해져야 합니다. 그게 더 어렵다는 것입니다.

우리 일본 식구들도 혼자 있을 때는 혼자서 완성하면 된다고 생각했겠지만 결혼해 보니까 완성이 쉬워요, 어려워요? 왜 대답을 안 하는 거예요? 쉬워요, 어려워요? 어느 거예요?「어렵습니다」 얼마나? 남자 여자가 하나되기란 천지가 하나되는 것만큼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한 남성과 한 여성이 완전히 합할 수 있으면 천지가 다 주목하고 하나님도 주목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염려하고 계시기 때문에 주목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리를 배웠지만, 아담 해와가 완성하는 그날을 하나님은 얼마나 소망했습니까? 그 소망한 것은 그것이 쉬워서 소망했을까요, 어려워서 소망했을까요? 여러분 눈도 둘인데 말이예요, 눈이 하나는 이쪽을 보고 하나는 저쪽을 보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고 이렇게 보고 말이예요.

여러분이 미국에 와서 3년 동안 훈련받고 일본으로 돌아갑니다. 여러분이 미국에서 훈련받아 가지고, 남자는 오른쪽 눈이라 하면 여자는 왼쪽 눈과 같은데 하나는 이렇게 보고 하나는 이렇게 보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웃음) 여러분, 아랫입술이 이렇게 찌그러진 사람 좋아요? 여러분은 절름발이가 좋아요? 그래요?「아닙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하나된 그 부부를 중심삼고 그 자녀들이 하나되는 것은 우주적 사건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귀한 것은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만드는 것

여러분, 미국이면 미국의 수많은 가정…. 내가 로스앤젤레스 산을 쓱 넘어오면 경계가 아주 확실하다구요. 사막지대를 척 넘어 푸른지대로 들어서서 이제 평지가 펼쳐지면 집들이 많은데‘저 집이 과연 행복한 집일까?’하고 생각할 때, 나는 행복한 집이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구요. 이제 말한 거와 같이, 아버지 어머니가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아들딸들이 있는, 3대가 같이 살 수 있는 그런 집이 미국에 있느냐? 여러분들이 아는 친구 가운데 그렇게 사는 친구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어때요? 있어요?「없어요」 그것이 어디서부터 병이 생겼느냐 이거예요. 결국 하나의 남자 여자로부터 병이 생겼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는 왜 그러냐? 그 할아버지 할머니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렇게 살아 왔고, 그렇게 교육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완전한 이상적인 부부가 되어 가지고 그 아버지 어머니를 이상적 부부로 만들기 위한 놀음을 했다면, 그 가정의 아버지 어머니 또한 자기 아들딸을 이상적 아들딸로 만들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사람으로서 제일 중심적으로 노력할 곳이 어디냐? 사회도 아니요, 자기의 부를 쌓는 것도 아니요, 자기 출세도 아닙니다. 가정에 대해 제일 노력하고 정성을 많이 들이는 것이 가장 귀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 그런 거 생각해 보았어요?「예」 그거 생각해 봤자 미국식으로 생각했겠지요, 미국식으로.

여러분, 미국 젊은이들은 18세만 되면 자유이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하고 상관없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이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정에 대한 관심이 더 깊어져야 되고, 부모에 대한 관심이 더 두터워져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18세만 되면 부모에게 관심을 두지 않고 전부 떠나 버린다구요.

여러분들 가운데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해 관심 가진 청년들 있어요? 관심은 있지요. 그렇지만 진정히 사랑해요?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고, 일생 동안 나 혼자 살더라도 그 할아버지 할머니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생각 해본 적 있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자기 아버지 어머니는? 아버지 어머니에 대해서 생각하는 사람은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서 내가 내 생명을 다 바쳐 그렇게 하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가 생명을 바칠 수 있는 그런 아버지 어머니로서 하나되었을 때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아들딸에게 본이 못 되는데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이상적이라면…. 아들딸을 위해서 자기 생명을 다하는 그런 부모와, 아들딸이고 무엇이고 뭐 자기를 위해서, 자기 만족을 위해서 자기 마음대로 이혼도 하고 버리고 돌아다니는 부모 중에 어느 부모를 갖고 싶어요? 어느 부모가 좋아요?「첫번째요」왜 그래요, 왜? 그걸 요구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도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바칠 수 있다는 본심의 호소가 있기 때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기에 부모들이 진짜 그렇게 사랑했으면, 자식을 어디로 내쫓더라도 뒷방에라도 들어와 살려고 하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부모곁에 있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심정적 유대가 부모가 자기를 희생하면 희생할수록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전부 다 그렇게 된다구요. 결국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그 누구나 자기를 위해서 희생해 줄 수 있게끔 해주면 반드시 그 교육에 따라 본심도 응하고 그 몸도 응해 가지고 그를 위하고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기원이 여기에서 생긴다는 것을 우리는 알았어요. 그렇지요?「예」

또, 남녀관계, 부부관계에 있어서도 그렇다구요. 여러분,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남편을 갖고 싶어요, 사랑하다 마는 아내, 사랑하다 마는 남편을 갖고 싶어요? 어느 것을 갖고 싶어요?「첫번째요」 그런데 미국 청년들은 꺼떡 하면 말이예요, 뭐 좋아하게 되면 좋아하고, 무책임한 그런 사랑을 많이 해왔고 또 하고 있다는 거예요. 동양식은 한번 가겠다면 그걸 붙들고 깨질까봐 서로 생명을 걸고 호소하는데, 그러한 멋은 미국의 가정에서나 사랑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찾아보기 힘들지 않느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은 어때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될 때 가장 신성하고 거룩해

이렇게 볼 때에, 여기에 전부 다 부처끼리 왔지만 남자와 여자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전부 다 남자같이 생겨서 수염이 나고 이래 보라구요. 덜썩 크고 다 그러면 거 무엇이 재미있겠어요? (웃음) 생리적으로 다르다구요. 남자가 올라가겠다고 하면 여자는 내려가려고 하고, 남자가 앞으로 가려고 하면 여자는 뒤로 가려고 합니다. 전부 다 다르다구요.

이번에도 일본 가자고 했을 때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여자들이었어요. 남자들은 ‘그래 가자, 가자’하는데 말이예요. 다르다구요. 이처럼 다른 것이 하나되는 데서…. 음악도 높고 낮은 것이 화합돼서 좋은 멜로디가 나오는 것입니다. 높기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높기만 하면 어떻게 돼요? 노래할 때에 높게만‘아-’이런 사람 있어요? 너무 높으면…. 사람들이 걸을 때도 보면 이러면서 걷는다구요, 이러면서. (몸짓으로 표현하심)

남자 여자가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올라가겠다는 남자를 놔 두면 어디까지 올라가겠어요? 여자가 잡아당겨야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가 하나된다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위대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거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하나된다는 것은 최고로 신성한 것이요, 최고로 거룩한 것입니다. 그렇지요?「예」그것을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젯밤 도둑질한 사람이 여기 왔더라도 이렇게 손든다구요. 도둑질한 사람도 이렇게 손을 든다는 거예요. 그렇겠지요? 「예」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악한 자도 그것은 지지한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 걸을 때, 이렇게 이렇게 하면 얼마나 보기가 좋아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 얼마나 멋지겠어요! (웃음) 전부 반대 입장이예요. 오른발이 이러면 왼손이 이러고, 왼발이 이러면 오른손이 이러고 말이예요. 전부 다 요런 입장이라는 겁니다.‘오른손은 오른편하고 상관 있지 왼편하고는 상관 없어’하면 영원히 이렇게 살라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걷지 말라는 거예요. 오른손이 왼발하고 친구가 되어야 하고 왼손하고 오른발하고 친구가 되어야 할 텐데….

그렇기 때문에, 전후 좌우 상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후 좌우 상하가 전부 다 하모니를 이루고 사는 데에 행복이 있다 하는 말을 세울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자 남자가 한번 붙으면 놓지 않겠다고 죽어도 안 놓겠다고 이렇게 서로 붙드는 부부가 되면 좋겠어요, 서로 놓겠다고 하는 부부가 되면 좋겠어요? 어떤 부부를 원해요? 어떤 걸 원해요? 미국 청년들은 그거 뭐 잠깐 그러다 마는 걸 원하지요. 여러분들 그거 원하지요? 어떤 걸 원해요?「첫번째 것을 원합니다」 이렇게 둘이 하나될 수 있는 부부를 머리서부터 전부 다 사랑의 줄로, 무슨 고무줄 같은 것으로 이렇게 감아서 둘이 딱 잡아 매 가지고 영원히 못 떨어지게 만들면 좋겠어요, 그냥 놔두면 좋겠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영원히 안 떨어지는…」밤이나 낮이나, 변소 갈때도 둘이 손잡고‘여보!’하면‘음-’이럴 수 있는 부부…. 둘이 밥을 먹다 부처끼리 변소에 들어가서 손 모아 잡고 같이‘응-’이러면 그 부부를 몹쓸 부부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보실 때‘이 정신 나간 것들’하고 욕을 하시겠어요, 하나님도‘이야, 멋있다 좋다’하시겠어요? 거 더러운 부부예요, 거룩한 부부예요?「거룩한 부부입니다」 뭐, 거룩한 부부요?「예」(웃음) 여러분은 어떤 걸 원해요?「거룩한 부부요」

그래서 그 줄이 남아서 말이예요, 그 사랑의 줄이 남아서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까지 전부 다 얽어매고, 그다음에 또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얽어매고, 3층을 엮어야 합니다, 3층을. 3층을 엮어야 한다구요. 그 끈이 많아서 자기 동네를 묶고, 나라를 묶고, 세계를 전부 다 꽁꽁 묶어서 내가 돌아가면 세계도 돌아갈 수 있게 만들면 좋겠어요, 그저 나 혼자 돌아가고 세계는 이렇게 가는 게 좋겠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첫번째요」여러분 그것 정말이예요? 정말이예요?「예」그런 것을 원해요?「예」나 여러분 못 믿겠어요. (웃음) 정말 그렇게 되면 좋겠어요?

희생적 사랑만은 하나님도 안 놓치려고 해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그 사랑을 가진, 그런 사랑의 주인이 있다면, 만약 세계를 전부 다 동을 지어 모아 놓고‘하나님 당신은 필요 없소’하고 차 버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떡하시겠어요? 만약에 하나님을 쫓아 버린다 할 때, 옆에서 쫓아 버리면 꼭대기로 가고, 꼭대기에서 쫓으면 아래로 가고 해 가지고 여기를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걸 붙들고 살겠다고 할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미칠 듯이 놓을 수 없다고 붙들겠다고 하는 그런 사랑이 필요해요, 전부 다 붙들지 말라고 하는 그런 사랑이 필요해요? 그러한 두 종류의 사랑이 있어요? 인정해요?「예」

그럼 그게 어떤 차이가 있느냐? 차이가 뭐예요? 무엇이 달라요? 무엇이 다르냐 말이예요. 왜 사람들이 전부 다 싫다고 해요? 사랑하겠다고 하는데 왜 싫다고 해요? 그 차이가 무엇이예요? 무엇이 달라요? 다르다구요. 그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다른 사람을 이용하려는 사랑, 죽이려는 사랑, 망치려는 사랑입니다. 다 좋아하는 딱 한 가지 사랑은 뭐냐 하면, 희생적 사랑입니다.

역사 이래에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을 말하는 나라는 지금 이 세계에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밖에 없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렇게 교육하고 그렇게 야단하며 살고…. 그런 역사는 변한다 이거예요. 이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지금…. 미국이 역사에 없는 나라가 됐다는 거예요. 역사가 원치않는 나라가 됐다구요. 요전에 내가 라스베가스에서 화장실에 갔다 오다 보니까, 여자는 키가 작으니까 발을 이러고 남자는 이렇게 하고 서서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는데, 아이구, 천년 만년 살 것같이 붙들어 가지고 야단을 하더구만. 그래서 내가‘옳다! 저게 영원히 갈 수 있고, 만민이 전부 다 희생적으로 서로 사랑할 수 있게 되면 라스베가스 도시에다 저들의 동상을 세워 줄 텐데 이 녀석들아 얼마나…’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남자는 남자대로 욕심이 있고, 여자는 여자대로 욕심이 있어 가지고, 무슨 뭐 사회의 욕망 전부 다 섞어 가지고 그걸 품고 이러고 있으니 그것 독사보다 더 무섭지요. 해치는 사자보다 더 무서운 사랑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독사보다 무섭다구요. 독사는 오면 문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미리 주의하지만, 이것은 감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한번 물면 놓을 수 없는 마약과 같은 사랑이라는 도구를 이용합니다. 그런 사람이 천국갈 수 있어요?「못 갑니다」

미국 아가씨들, 시집가면 시어머니 시아버지하고 같이 살겠어요, 안 살겠어요?「같이 살겠습니다」(웃음)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예’하지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 그거 생각했어요? 죽어도 생각 안 했을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잘 들어왔어요, 잘못 들어왔어요?「잘 들어왔어요」 거 진짜 좋아요?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진짜 좋으냐 말이예요, 여러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진짜 좋아요,‘선생님이 그러라고 해서 그렇게 하지’예요? 「진짜 좋아요」 어허- (웃음) 진짜 좋다는 말 그것 믿을 수 없어요.

그럼 여러분 남편에게‘오늘 저녁 여기서 쉬소’하고 시어머니하고 같이 잘 수 있어요? 시어머니하고 하룻밤 자 보고 싶어서 참신랑을 모시듯 이불을 깔고 한자리에서 잘 그런 준비를 할 자신 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통일교인은 그걸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시어머니가‘됐다.나는 이만하면 됐다. 그만 네 신랑한테 가거라’이럴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어요? 그런 가정이 반드시 됩니다. 반드시 그런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두 부처끼리 안방에서 자는 것을 그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볼 때, 노래하며‘하늘땅이여! 우리 아들딸 복주소서’이렇게 하겠어요, 아니면‘저놈의 자식들! 사고가 생겼다. 둘이만 저런다’하겠어요? 여러분,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좋아하고 이러는 것을 어머니 아버지도 모르게 하고 동네도 모르게 하는 것을 볼 때,‘야, 이놈의 자식, 저놈의 자식, 집안 망칠 놈의 자식’하고 있는 욕을 다 퍼붓는 그런 사람들이 참 많다고 선생님은 보고 있어요. 그런 사랑을 원해요? 「아니요」 남을 것이 없다구요.

자력 같은 힘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

그러면 여러분들도 사랑 좋아해요? 사랑을 원해요?「예」빵 먹었으면 됐지 무슨 사랑이 필요해요?「아닙니다」왜? 왜요? 세계가 하나되는 데는 빵 가지고는 안 돼요. 빵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사랑을 가지고만 되겠기 때문에….‘아! 내가 빵을 가졌으니 빵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다’이러는 녀석들은 미쳤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 빵이나 양껏 먹고 사랑 빼앗길래요, 빵 빼앗기고 사랑을 먹을래요? 어느 거예요? ‘사랑 필요 없다’그럴래요?‘아이고 빵도 비싼 거니까 왁…’그럴래요, 하루에 한 끼 먹더라도 세계를 주고도 못 바꿀 그런 사랑을 가질래요? 어떤 것을 원해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첫번째 것을 원하지요?「아니요」 거 알긴 아는구만.

미국이 아무리 잘살더라도 잘산다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돈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미국인들, 아, 내가 좋은 차 타고 다니고…. 그거보다는 전부 다 털렁털렁한 중고차, 바퀴가 하나 빵꾸 난 그런 차를 가졌어도 전부 다 사랑하는 진짜 사람임을 자랑하라 이거예요. 아무리 좋은 차를 가졌어도 자랑할 수 없지만 아무리 낡은 차를 가졌어도 이럴 수 있으면 자랑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은 지갑에 돈이 한푼도 없고 거지처럼 생활하고, 환드레이징하고, 땅콩을 팔더라도 욕을 먹고 침 뱉음을 받더라도….

그런 의미에서는 일본 식구들도 그동안 고생 많이 했지요.‘내가 미국을 떠나게 되면 내가 미국에서 고생한 것에 이자를 쳐서 주소’하는 것이 옳은 생각이예요? 한 달에 몇천 불씩 전부 다 교회에 벌어서 바쳤어도 돌아갈 때 선생님이 부부에게 3백불을 줘도 그걸 고맙다고 하는 겁니다. 왜? 선생님은 한푼도 세계를 위해서 쓰고, 인류를 위해서 쓰고, 하늘 땅을 위해서 쓰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은 사랑의 줄을 엮어서 자꾸 길게 해야 되겠다구요. 일본과 미국이 원수지간이지만, 하늘땅의 원수로 만들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사랑의 줄로 그것을 다 묶자는 거예요.

미국과 일본은 30년 전의 원수입니다. 우리는 이 서구와 동양을 사랑의 줄로 얽어매는 겁니다. 얽어매 줘 가지고 암만 조이더라도‘아이구, 나 죽는다. 나 죽는다’이러는 게 아니라‘더, 더, 더…’이래야 돼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이 미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한테 지지 않기 위해서는 더 고생해야 되겠다. 더 고생해야 되겠다’이렇게 되는 거예요. 한 3년 동안에 그렇게 된 거예요. 미국 젊은이들이‘이제는 세계의 고생을 우리가 해야 된다. 일본 사람은 관둬야 된다’이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갈 때가 됐습니다. 좋아요? 여러분 스스로‘예’했다구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거 들었지요?「예」 그러니까 이제 미국을 높였다구요.

빵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거 공산당이라구요. 통일교회에는 마그네틱 파워(magnetic power;자석의 힘)가 있다고 얘기합니다. 그게 뭐예요, 그거? 그런 말 들어 보았어요?「예」그 마그네틱 파워가 뭐예요, 그게?「사랑요」한번 사람의 본성에 붙어 놓으면, 떼려고 하면 떼려고 하는 놈이 떨어지면 떨어졌지 안 떨어지려고 합니다. 따라온다구요. 고무줄 사랑 같아서 한번 붙들어 가지고 잡아 늘이면 떨어지지 않고 잡아당기려면 당겨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딱 붙는다구요. 작용만 하면 딱 붙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서 나가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나가서도 통일교회를 잊어버릴 수 없다구요. 몸뚱이는 자꾸 나가자고 하지만 본심은 자꾸 들어오려고 합니다. 생각을 해보면 대번에 안다구요. 세상으로 나가면 접점 무섭고, 통일교회 들어오면 마음이 편합니다. 세상으로 가면 점점 자기가 불행을 느끼지만 통일교회로 들어오면 행복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만히 내버려두어도 도망을 못 갑니다. 전부 도망가라고 해도 안 갑니다. 안 간다구요. 여러분은 그럴 것 같아요?「예」그러니 통일교회 잘못 들어왔지요? 「아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납치해 가는 이런 교회에 왜 들어왔어요? 납치한 것 알지요? 세상에 부모가 아들딸을 납치하는 그런 역사가 있었느냐 이거예요. 원수의 나라에 잡혀 간 아들을 가서 빼앗아 오는 것은 있었지만 자기 나라 안에서 그런 것은 선생님은 들어본 적도 없다구요. 여러분 중에‘우리 엄마 아빠가 나를 납치해 가느냐 안 해 가느냐’하는 생각 안 한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생각 해봤지요? 「예」 그걸 왜 생각하느냐? 그렇게 생각해 볼 수 있다면 레버런 문이 악당 아니예요, 악당?「아니요」왜 아니예요? 미국이 전부 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것 어떻게 생각해요?

미국만이 아닌 세계를 살리기 위한 충신이 되어야

그렇게도 세상이 몰라 주니‘이놈의 자식아! 이런 자식은 내가 대해서 싸우겠다고 하는 이런 배포들 있어요?「예」 정말 그래요?「예!」‘너희들은 서양 사람이기 때문에 난 믿을 수 없다’그래요? 참에 있어서 서양이 어디 있고, 동양이 어디 있어요? 미국이 아무리 반대하고 언론이 아무리 반대해도‘이놈들아, 너희들 두고 보자. 참한테는 너희들이 굴복하지’이러고 나가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약자가 되어 가지고 그 심정과 그 뜻을 받들지 못하면 앞으로 후대 사람들은 총칼을 들고, 포탄을 걸고 나가야 된다구요. 반대하는 무리를 우리가 끌고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뱃심 있고 용기 있고 세계적인, 새로운 희망에 벅찬 정의로운 젊은이들이예요, 퇴폐적인 흐름에 맞추어 나빠도 따라가고 좋아도 따라가는 그런 젊은이들이예요? 어떤 길 취할래요?「첫번째 길이요」정의를 위해서는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그 놀음을 해왔습니다.

진리를 보호하고 영원한 시대를 이루려니, 진리 때문에 행동하는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그걸 원해요?「예」예를 들어 자동차를 통일교회라 하게 되면 자동차 제일 앞에 있는 밤바가 될래요, 꽁무니가 될래요? 어떤 것이 될래요?「밤바요」정말 그래요?「예」여러분 여기 로스앤젤레스 신문사에 가서 신문 기자하고 싸우고 오라고 하면 싸우고 올래요?「예」그렇다고 지금 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참된 무리를 점점 코너에 집어넣으면 넣을수록 대중이 일어나서‘이놈의 자식들…’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걸 내가 선명히 알고 있어요. 정의의 그물을 전국에 쳐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승리해서 뭘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상원의원, 국회의원 해먹을래요? 선생님을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래요?「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세계를 누가 구할 것이냐? 미국을 구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구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미국은 단일민족이 아닙니다. 모든 민족이 종합적으로 합쳐진 나라니 이것이 단결되면 구라파의 어떤 나라도, 아시아의 어떤 나라도, 비자를 안 내주는 그런 어떠한 나라도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서 이 활동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 때문에, 세계 때문에 미국에 와서 이러지 미국 때문에 이러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미국을 위한 그런 충신보다도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충신을 미국은 필요로 합니다. 그런 미국 국민이 미래의 미국 국민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떤 미국 국민을 원해요? 미국만을 위해서 세계를 버리는 미국 국민을 원해요, 미국을 끌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미국 국민을 원해요? 어떤 미국 국민을 원해요?「세계를…」 여러분들은 미국만을 위하는 그런 애국자가 되기를 원하고 그런 생활 하는 것을 좋아하지요?「아니요」 뭐가 아니예요. 미국이 현재 그러고 있잖아요?

전부 다 망하게 하려면 미국이 왜 아시아를 손댔어요? 월남을 뭣 하러 손댔느냐 말이예요. 공산당에게 먹히게 안 만들었으면 고생도 않고, 모든 자유세계 사람들과 모든 아시아 사람들, 미국 사람들이 희생되지 않았다구요. 10년, 20년, 30년 전, 해방직후에 월남에서 손뗐으면, 거기서 월남 사람들이 벌써 공산당이 다 되어서 행복하게 살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투입해 가지고 싸우게 하여 월남 사람들을 죽게 하고, 미국 젊은이들을 얼마나 죽게 했느냐 말이예요. 얼마나 죽였어요? 손은 미국이 대 가지고 왜 무책임하게 빼냈느냐 말이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어요」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녹음이 잠시 끊김)

사랑의 힘만이 원수를 하나되게 할 수 있어

여러분들, 선생님 친구가 될 거예요? 「예」 그것을 어떻게 믿어요! 다 가르쳐 주면, 다 얘기 해주고 좋게 해주면 그걸 해주어야지 뭐예요, 이게? (녹음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여러분들 하나가 좋아요, 둘이 좋아요? 「둘이요」 그러면 넷이 좋아요, 둘이 좋아요? 「넷이요」 여러분들 부처끼리 재미있게 사는 것이 좋아요, 여기 미국 흑인 식구처럼 덜렁덜렁, 주위에 품고 주목하고 해서 복잡하게 사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그런 분위기가 좋아요? 사랑도 할 수 없다구요. 키스도 한번 못 해요, 키스도. 처녀 총각들 시집 장가 안 갔는데, 젊은 부처끼리 둘이 키스하게 되면 그거 얼마나 부럽겠느냐 말이예요. 그게 좋아요? 「예」

자기 남편한테는 사랑을 못 받지만, 자기 여편네한테는 사랑을 못 받지만, 그 주위에 있는 열 사람이면 열 사람, 백 사람이면 백 사람,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을 자기 여편네나 자기 남편보다 더 사랑하려고 하니 이것이 얼마나….

선생님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어머니하고 사랑할 새도 없어요. 요전에 라스베가스에 왔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사랑해 줄 시간이 있었다구요. 그런 시간밖에 없다구요. 언제…. 공적인 외에는 없어요.

약속을 해도,‘아빠, 오늘 저녁 고단한데 빨리 올라와서 주무세요’라고 해도 그 약속을 실행할 수 없다구요. 밤에 누가 와서 얘기하다 보면 두시 세 시가 되어 가지고, 들어가면 어머니는 쿨쿨 잠만 자고 나 혼자 있다가 또 새벽같이 나옵니다. 무슨 재미예요, 그거? (웃음) 선생님이 어머니의 사랑은 못 받더라도, 여러분들은 자기도 모르게 가까이 가고 싶고 그저 위하고 싶고 이런다는 거예요. 그게 진리입니다, 진리. 아무리, 천년 만년 가도 이것은 혁명이 안 돼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선생님이 온다고 하니 여러분이…. 뭐하러 샌프란시스코에서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밥이 생겨요? 잠 못 자서 고단하지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가까이 하고 싶어서 그러지만, 시간이 없다구요.

여기 미국에 있는 일본 여자들 전부 다 일본에 가지 않았으면 하는데,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아이쿠, 일본에 가면 아이쿠…. 왜 태평양을 건너 일본에 돌아가기 싫어해요? 선생님이 여기 있으니까 그렇지요. 내가 한국에 가 있으면 전부 다 일본에 가려고 할 거예요. (웃음) 일본 사람하고 선생님하고…. 일본과 한국은 지금도 원수예요, 지금도. 백성끼리 원수시한다구요. 문제라구요. 한국 사람인 선생님하고 일본 사람이 왜 이렇게 됐어요? 사람의 힘으로 그렇게 되었어요? 무슨 천지이치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하나님만이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그거 알지요? 「예」

하나님도 무엇 갖고 해요? 힘, 능력의 하나님이요, 지식의 하나님이요, 모든 우주의 주인이요, 돈의 하나님인데 그걸 갖고 해요? 사랑 갖고. 무슨 사랑? 위하는 사랑.

이번에 돌아가야 할 일본 사람은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 일본인 대해서 여러분들보다 내가 생각을 많이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선생님한테 불평을 하고 뭐하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빵을 원해요, 사랑을 원해요? 「사랑이요」 사랑을 원해요, 지식을 원해요? 「사랑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 대학을 그만둔 사람이 많아요.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이 대학이 없어서 위기가 아니요, 교수가 없어서, 지식이 없어서 위기가 아니예요. 사랑이 없어서 위기입니다. 그것을 아는 우리는 학교가 문제가 아닌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맞아요? 「예」

힘이 문제가 아니예요, 지식이 문제가 아니예요. 레버런 문은 지금 돈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런 걸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권력이나 정치적인 그런 무엇보다도 미국 국회가 못 하고 미국정부가 못 하고 미국 국민이 못 하는 사랑을 어떻게 할까 하는 그것이 문제라구요.

정의의 싸움도 해 줄 수 있는 용기 있는 사람이 되라

이런 관점에서 미국 국민이 그 대통령을 중심삼고 나라에 충성해 나오던 현실적 기반 이상의…. 그런 뭣이 있지 않고는 쫓겨나는 거예요. 그래, 날 쫓아내 봐라 이거예요. 나는 하나님을 따라 갈 곳이 있지만 미국은 하나님을 따라 갈 곳이 없어요. 선생님은 될 수 있는 대로 여기에 있어 가지고 여기를 수습하려고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쫓아내면 어쩔 테예요? 여러분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여러분들도 무니라고 쫓아낼 텐데요. (웃음)

여러분은 어떻게 할 테예요? 쫓아내면 어떡할 테예요? 죽을래요, 어쩔 거예요? 「싸울 거예요」 그것 심각한 문제예요. 여기 뭐 날아간다고 하는데 날아갈 거예요, 미국정부를 대해 싸울 거예요? 「싸우겠습니다」 무슨 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힘이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냥 그대로, 밥먹을 것 다 먹고, 살 것 다 살고 남과 같이 다 하는데 나타날 것 같아요? 「아닙니다」 선생님은 생명을 내놓고 다니는 사람이예요.

미국은 위험천만한 곳입니다. 한국보다, 어떤 나라보다 위험천만한 나라입니다. 그런 여기에서 사는 선생님은 몸뚱이를 이러고 다니지만…. 또 미국 사람들 중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유명해요. 얼굴만 보게 되면 레버런 문이냐고 다 물어 볼 만큼 유명해졌다구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예」 정말 그래요? 「예」

지금까지 선생님을 잘 믿어 왔어요? 아무리 맹세하고 뭐…. 선생님이 죽을 자리에서는 내가 먼저 죽겠다고 해야 됩니다. 예수님 때와 마찬가지로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베드로가 세 번씩이나 얼마나…. 사람은 마찬가지라고 난 생각합니다. 자기가 불리하거나 죽을 자리에 들어가면 본능적인 본성이 나와요. 서양 사람들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길을 지나가다가도 잘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의의 싸움도 해줄 수 있는 그런 용기를 지니고 있어야 일등짜리라구요. 여자들은 구경하지요? 여자들은 구경이나 좋아하는 것 아니예요?「아니예요」 여자들이‘아니예요’하면 뭐 어떻게 할 테예요? 가라데(がらで;당수)를 배웠어요? 뭘 어떻게 할 테예요? 그렇게 될 때는 연락병은 할 수 있지요, 연락병. 그러면, 여러분 여자들, 죽을 일 있으면 먼저 죽을래요, 남자 먼저 죽게 할래요? 어떻게 할래요? 남자 먼저 죽게 할래요, 여자 먼저 죽게 할래요? 어떻게요? 「남자요」 「여자요」 좋아요. 내가 결정하고 판단하지요.

강자가 먼저 나서야 합니다. 여러분들 남자라고 다 강해요? 여자라고 약해요? 신앙이 있으면…. 남자들, 어때요? 신앙이 있으면 남자가 강해요, 여자가 강해요?「남자요」「여자요」 둘 다 강해요? (웃음) 남자가 강해요, 여자가 강해요?「남자요」(웃음) 왜 웃어요? 헤헤헤 하고 왜 웃느냐 말이예요. 헤헤헤헤…. (웃음) 거짓말 아니예요? 그래, 남자예요? 「예」 정말 남자예요? 「예」 여자들은 어때요? 「여자가 강해요」 여자들은 대답 소리가 작다구요. (대답을 흉내내심 )

그렇지만 한번 나가서 환드레이징을 시켜 보고 전도를 시켜 보면 대번에 결정납니다. 지금까지 해온 걸 보면 남자가 전도를 잘해요, 여자가 전도를 잘해요? 남자가 환드레이징을 잘해요, 여자가 환드레이징을 잘해요? 누가 잘해요?「남자요」왜 남자예요?(웃음)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요」 여자들이 환드레이징을 잘했어요? 누가 잘해요?

여기 모인 사람 가운데서 남자를 통해서 전도되어 들어온 사람 손들어 봐요. 음, 얼마 안 되는구만. 그다음에는 여자를 통해 전도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거의 전부 다라구요, 전부 다. 그래 남자가 이겼어요, 여자가 이겼어요?「남자요」「여자요」(웃음) 거‘남자요’하는 사람들은 지고도‘내가 이겼다’하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뭐라고 하느냐면 독재자라고 한다구요. 그거 틀린 말이예요, 옳은 말이예요?「옳은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정났어요. 지금까지는 여자들이 잘했어요.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다구요. 여자들이 결혼하기 전에는 그럴 수 있지만 결혼하고 나서는…. 애기를 낳고 이러면 어떻게 돼요? 그렇게 되면 뜻이고 뭣이고 내 남편, 내 아들딸만 생각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걸 어떻게 넘어서 가느냐 하는 거예요.

이 미국에 참된 사랑을 세우고 번식시켜야

이번에도 선생님이 돈 3백 불을 주니까 아 뭐 예물을 사는 것보다도 애기의 뭘 준비하고 그런 데에 썼다구요. 아이쿠머니나…. 그렇게 쓰기 위해서 한푼이라도…. 자기들 중심삼고 썼다는 거예요. 선생님 명령대로 해야지 자기 중심삼고 했다는 거예요. 선물 사라면 선물을 사고 예물을 사라면 사지, 누가 그러라고 했어요? (웃음) 선생님이 구보끼한테 벌써 다 얘기해 놨어요.‘어려울 때는 이렇게 이렇게 해라’다 얘기해 놨어요. 그거 얘기 할 필요도 없어요. 하나님이 더 큰 복을 주기 위해 더 큰 준비를 했는데 여자 때문에 왕창 망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제 일본에 가 가지고 한 3년 후에 집도 생기고 해서 떡 자리잡아서 사는데, 또 가정을 버리고, 아들딸을 버리고 미국 개척하라 할때는‘아이구, 미국 싫어’틀림없이 그럴 거예요. 게이꼬, 그때 파견한다면 할 거야? (웃음) 그거 선생님이 다 경험한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러한 생활을 해오고 있으니까요.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남편도 문제지만 마음이 문제예요. 자신이 이러한 길을 가면서 하나님께 의탁하여 모든 것을 잊은 여자와 남자로 맺어진 가정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럴 때는 여자들이 약하고 남자가 강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보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라고요.

여러분들은 일생 동안 하늘의 명령을 따라 살아야 돼요. 그래, 뜻을 위해서 그럴 수 있어요?「예」 한국에서는 어린애들을 전부 다 고아원에 데려다 놓고 일을 했다구요. 그러니 애기들이 엄마를 붙들고 울면서‘엄마, 왜 이렇게 가느냐’고…. 그 사정이 얼마나 딱했는지 모른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나라를 구할 수 없고 세계를 구할 수 없습니다. 그 전통이 세워졌기 때문에 그 전통 앞에 한국을 다 맡겨 놓고 미국에 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에서 선생님이 떠나더라도 여러분들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전부 당장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결의를 해야 됩니다. 그것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러겠다는 말이예요? 「예」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은 안 됩니다.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어 인류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결혼해 가지고 지금까지 구원섭리하시나요? 하나님 자신이 그런 입장에 계시기 때문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해 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친구가 될 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의 아들딸이 됩니다. 이건 놀라운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만일 그렇게 해서 죽어 갔다면, 가정을 가진 사람이 우주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그 사람보다 더 충성하지 못한 것을 알게 될 때에는 그 사람 앞에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자, 오늘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농담삼아 말하면서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 결론을 짓자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정신이 뭐냐? 뭔지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교회 원리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원리를 집어 치우라는 거예요. 원리가 없어도 좋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착취하고 여러분들을 노예를 만든다 하는 그런 평들이 났어요. 그런 곳이 통일교회라고 하지만,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정치하자는 교회다 이러는데, 다 좋다 이거예요. 그렇게 암만 떠들어도….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선생님 말씀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어떤 단체에서, 어떤 교회에서, 어떤 교과서에서, 어떤 교수 앞에서도 교육받지 못한 사랑을 교육받는 거예요. 참된 사랑을 가지려고 하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반대하는 사람들한테 몰리는 거예요. 예수와 같이, 하나님과 같이. 이 미국 땅도 미국 국민을 더 사랑하는 그 사람을 주인으로 삼고 싶어하고, 참된 미국 사람도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주인으로 삼고 싶어하고, 하나님도 그런 사람을 미국의 주인으로 남기고 싶어하신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나는 여기 미국에 미국 돈을 찾아온 것이 아니예요. 미국 지식을 찾아온 사람이 아니예요. 미국 호화 주택이라든가, 문화라든가 그런 것을 찾아온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 사랑을 세우고, 이 사랑을 번식시키기 위해서 찾아온 거예요. 그런 사랑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반대받으면서 미국 국민을 교육하기 위해 노력하는 거예요. (이하의 말씀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정리하지 못했음)

​여러분들이 과학자 대회에 5백 명이나 6백 명 이상의 학자들이 모여 회의를 했다는 사실을 볼 때…. 거기에는 한 사람으로서 천 명 이상 만 명, 혹은 수십만 명의 민족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런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편에 설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은 우리들의 놀라운 수확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 과학자 대회를 통해서 거둔 수확

여러분들이 워싱턴 대회나 양키스타디움 대회, 혹은 여의도 집회와 같은 것을 볼 때 굉장하지만, 그것은 대개 한때로 지나간다고 본다구요. 선생님이 죽으면 그것은 다 흘러가지만, 세계적인 대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모든 학문을 초월해서 한 방향으로 향할 수 있는 전통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지상세계에 있어서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재료로 남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앞으로 그 영화 한 장면이라는 것은 영원히 귀중한 보물로 남아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것을 이제 영화로 보고 그 전통을 생각할 때마다,‘레버런 문이 무슨 사상을 가지고 했고, 그런 사상으로 말미암아 저러한 반응이 벌어졌다’고 하는 세계적인 이러한 동기가 되어 전부 다 살아난다는 거예요. 젊은이들은‘왜 내가 워싱턴 집회를 거쳐가지 않고…’그거 전부 다 살릴 수 있는 동기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사상은 결국 이 교수들로 말미암아 후시대를 지배할 수 있는 젊은 청년들의 사상 가운데 들어가게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굉장한 거예요.

이제 이 대회가 점점 발전해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치열한 투쟁을 하는 가운데….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세계 평화의 관건이 됐다고 생각할 땐, 이것은 인류역사에, 최고의 뭐라 할까, 문화의 꽃으로 결실을 맺어 영원히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죽은 후에 세상의 제일 귀한 상(賞)들은 다 갖다 주려고 할 거예요. 그렇게 될 거예요. (웃으심)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이 얼마나 굉장한 것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민주세계도 이 아래에 있고 공산세계도 이 아래에 있는 걸 볼 때, 전부 달려 돌아가게 할 수 있고 콘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거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마이클에게 얘기했는데 8년이 지난 이후부터는 공산 세계의 이론 전문가를 전부 다 모으고, 민주세계의 이론 전문가를 만들어서 그 이론을 앞으로 텔스타(Telstar;통신위성)을 통해 전부 다 방영 하게 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 인류 자신들이 이것을 평가해서 갈 방향을 찾게끔 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전부가 한곳으로 모일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인공위성을 쏘는 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아폴로 11호가 달 착륙한 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얼마나 굉장한 문제인가. 거기에서 공산주의자들을 당당히 전부 다 때려부수고 승리하는 그 학자는 얼마나 위대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과학자 대회를 통해 연결된 교수들을 중심삼고 카프활동을 강화하라

그래서 지금은 그 정지작업을 해야 해요‘레버런 문이 한 것이 좋고, 문화재단이 하는 것이 좋다’하는 우리 편의 최고의 학자들의 수가 많아져야 되겠다구요. 공산당들이 이걸 깨뜨리려고 하면 민주세계 사람은 전부 단결한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런 광경을 텔스타를 통해 바라보게 될 때, 공산주의를 좋아하는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생각해 봐요. 어떨 것 같아요?

어떤 녀석들은 말이예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선생님은 뭐 돈이 많아서…. 저런 교수들 다 뭐해’합니다. 이런 정신 빠진 녀석들이 있다구요, 선생님의 생각을 모르고 말이예요. 돈이 몇십만 불이 문제예요? 이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제 여러분들이 돌아가게 되면 주위에 있는 사람을 전부 다 형님과 같이 찾아 다녀야 돼요. 형님과 같이 찾아가 가지고 전부 다 친구가 되라는 거예요. 정지작업을 하여 여러분들이 그들을 끌고 나가야 합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있으면 그 교수가 여러분들 문제를 책임지고 울타리가 되어서 싸워 줄 수 있게끔 주 책임자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일행이 이번에 가서 성공했다 하게 되면 1차에 실패하고 2차에 실패했던 사람들은 그 성공한 지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함께 뭉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옛날, 과거에 왔던 교수들을 전체 놓치지 말고 여러분들이 가서 묶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들을 중심삼고, 학교면 학교에 몇 명씩 될 테니까 카프(CARP)활동을 해야 합니다.‘미국 청년들이 우리와 같은 통일교인이 되어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지도하는 회의에서 시중을 드는 그런 청년들이 되면 좋지 않느냐, 학생들이 그렇게 되면 나쁘나 좋으나 전부다 전도가 된다, 그런 조직을 만들어야 되는데 당신들이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카프(CARP)를 만들어 보자’하면 대번에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이런 교수들이 다섯 명이 있다 하면, 그 다섯 명의 이름을 가지고‘카프조직은 대학가의 이상적인 조직이다. 젊은 학생들은 전부 다 가담해 가지고 연구할 필요가 있다’ 하고 공동표어를 정해 가지고 뿌려 대는 거예요. 그러면 안 모여요? 한꺼번에 모여드는 거예요. 안 모일 것같아요? 그걸 사회에서 누가 반대했다면 다섯 학자들이 당장에 나서게 되면 신문장이나 반대한 부모의 코가 납작해지는 거예요. 얼굴도 못 들어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활용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돌아가면 그 교수들을 중심삼고 카프(CARP)를 만들어서 선전하게 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카프나 기동대를 많이 만들어 활동하게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그들을 투입해 가지고 미국의 전대학가를 장악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섯 교수로부터 그 학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을 흡수시켜 가지고 학교를 전부 움직일 수 있게 되면, 다음 과학자 대회에는 그 교수들 천 명이 와도 환영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미국이 산다구요. 미국에서 금년에 한 280명 올 것을 표준했는데 뭐 미국만 해서 천 명이 와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유명한 교수들 천 명이 통일교회의 발판이 되는데 누가 반대해요. 정부도 움직일 수 있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요.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이건 뭐 나라가 살 것이고 세계가 살 것이니 성명을 내지 말라고 해도, 한마디하면 자기들끼리 천 명이 나서서 성명도 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럼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을 안 해요?「합니다」 돈 없으면 여러분들이 벌어서 댈 거예요?「예」 그래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또 지금 5백 명이라는 이 사람들이 5만 명이 아니고 5백만 명이 아니고 5천만 명, 5억 이상의 사람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카프 활동을 교수들과 연계해서 조직적으로 하라

워싱턴 대회를 열기 위해서 몇백만 불이 들었다면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 사람들이 가서 얘기만 하면, 한 사람이 한 나라의 주권자 마음도 돌릴 수 있다구요. 그러므로 앞으로 선교사들이 나가서 고생하는 나라의 주권자들을 돌려 놓으면 얼마나…. 한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길도 열리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과학자 대회에 왔다가 감동된 것만큼 돈 1억을 준다면 그렇게 감동되어서 통일교회 편에 서 줄 것 같아요?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굉장한가. 그런 것을 모르고 이러고저러고하는 사람은 머리가 먹통이예요. 그 성과가 얼마나 큰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1차 때에도 될 수 있으면 파운더 어드레스(founder address;창시자 연설)를 하려고 했고…. 2차 때 동경 같은 데에서는 비참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지금 이 놀음을 해 나오는 거라구요. 이제는 레버런 문한테 찬사를 해줘도 누가 말하지 않게끔 되어 있다구요. 누가 얘기할 거야. (웃으심) 그런 걸 보게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이제 가서 그 교수들을 중심삼고 교수들 뱅퀴트(banquet;연회)를 열어 가지고 대학생들을…. 다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문화재단의 일원으로서, 본부의 지시가 있어서 찾아왔다고 참 감사하다고 축사하고 축하하고 그러라구요. 그러면 이 조직이 얼마나 빠르다고 그러겠어요. 이거 돌아온 지 며칠도 안 됐는데 인사 왔다고 하며 감탄한다구요. 자, 하는 거예요!「예」

될 수 있으면 돈이 얼마든지 들어도 좋으니까 애기들이 있으면 미리 다 조사해 가지고 집에 찾아가서 사모님 것 뭐 하나 주고 하면서 이번 우리 교수들에 대해서 찬사하는 거예요. 당신의 남편이 와 가지고 교수 회의에서 이렇게 하고 해서 학생들이 찬사를 보내고 전부 다 이렇게 되게 되어 있다고, 너의 아버지가 이렇고 이렇고 하며 찬사를 해주는 거예요, 안 그렇더라도. 그럼 얼마나 입이 해삭해 가지고 그러겠어요. 그러면 매일같이, 자꾸 자기 집에 오라고 그럴 거예요. (웃으심)

그렇게 되면 대학교 교수 아들들을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으로 만들 수 있어요. 교수 아들들을 통일교인들로 만든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아들딸들을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으로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건 찬성을 한다 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어디로 가느냐? 갈 데 없다구요. 대학교도 어디 갈 데가 없다고 본다구요. 자, 그러면 반대하는 부모를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반대하는 부모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게 문제예요?교수들이 전부 다 우리 통일교인의 친부모가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번에 가서 전부 다 소화공작을 해야 되겠다구요. 틀림없이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 미국에서 6차…. 미국에서 7차까지 3년만 하면 미국 교수들을 완전히 정지작업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7차는 선생님이 뉴요커 호텔과 맨하탄 센터를 잘 수리해 가지고 멋지게 때려 잡으려고 생각한다구요. (박수) 그렇게만 된다면 전부 다 와 보고 하-.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7년은 안식의 해이니만큼, 안식의 해라고 해 가지고…. 아, 힐튼에서 썼던 그 비용만 하면 매일같이 진수성찬 만들어서 먹일 수 있거든요. 그건 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이제 뭐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실제로 영국에서 영국 무용단을 데려오고, 일본이면 일본 무용단을 데려오고, 독일이면 독일에서 데려오고 전부 데려와 가지고, 한 하루 이틀 아주 재미있게 잔치를 하면서 시(市)에까지 전부 다 라디오 방송으로 중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할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교수들도 전부 다 와 가지고 춤을 추고….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웃음) 전국 방송망을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모두 가능한 거예요. 거 레버런 문의 이름으로 하는 게 아니라 과학자 대회의 이름으로 전부 다 교섭하면, 유명한 교수들 일행이 찾아가서 이렇게 하면 전부 다 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게 된다면 어떨까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말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신문사에 있는 식구들도 적극적으로 전도해야

우리가 이제 티파니 빌딩에 신문사와 통신사를 만들어 가지고….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 교수들은 별것 없다구요. 이름이 나고 세계적 기반이 있으면, 선생님이 손잡고 하자고 하면 뭐든지 다 하자고 그러지 싫다고 할 사람 있을 것 같아요? (박수) 그러니까 그런 꿈을 안고 2년 동안 1978년까지 미국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우리 청년들이 수만 명이 돼 가지고 과학자 대회를 열 때 뉴욕의 중심가에서 아주 멋지게 대회를 축하하는 행진을 한번 해보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유명한 교수들을 센트럴파크(Central Park)에 앉혀 놓고, 맨하탄 센터로부터 뉴요커 주위를 전부 다 마이크 시설을 하고 교통도 차단해 놓은 다음 유명한 교수들이 강연을 하고 선전을 한다면 그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대회를 그렇게 한다고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어요? 과학자 대회를 그렇게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그렇다고 교통정리한다고 반대할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학자들하고 우리하고 세계의 대학가하고 완전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두들겨 패면 말이예요, 그러면 학자들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그래서 이제 1978년 11월 하반기까지 여러분들이 3만 명을 만들어 놓으면 선생님이 한번 멋지게 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번 멋지게 해야 되겠다구요.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켜야 되겠어요. 그렇게 하고 싶어요? 「예」 해보자구요.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요. 어디 그 사람들의 입을 막을 수 있겠어요? 이건 마이크처럼 불어 대는 거예요.

그렇게 하여 세계의 대학과 세계의 청년들은 이런 운동이 아니면 살릴 수 없다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8년째에는 공산당 놈들을 잡아다가 놓고 전부 이론적으로 때려 잡아야 된다구요. 6차 때에도 위성국가를 초청하면 올 거라구요. 초청하자 이거예요. 그거 조사하러 올 거예요. (웃으심)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한 3만 명에서 못해도 10만 명이 우리 식구가 되었다면 그 젊은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과학자 대회를 전부 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그 프로그램을 짜는 거예요. 특별강의 시간을 딱 해놓고는 마이크를 들어 가지고 하는데 10만 군중이 들어섰다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 미국이 큰일난다구요. 뉴욕이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그거 생각만 해도 신나잖아요?「예」 그러면 미국에서 못해도 천 명에 해당하는 사람이 과학자 대회에 참석해서 그것이 기반이 되게 되는데, 그 기반이 전부 우리를 지지하는 입장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그 희망을 가지고 2년 동안 아예 곰같이 일하고 돼지같이 일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신문사에 있는 사람들도 신문만 만들 것이 아니라 악착같이 전도도 해야 되겠어요. 신문 기자들을 전부 다 전도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강의실을 만들고 전부 다 해야 되겠어요. 이래서 세계적인 특파원들을 빨리 전도해야 공산권을 막아내지요. 자기가 아무리 해도 말을 안 들으면 내가 듣게끔 만들께요. 그렇게 작전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수련시킬 수 있게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명년부터‘세계 신문인 지도자 회의’를 일본에서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전부 다 맞추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지금 그 일을 준비하고 있어요. 3년 이내면 내가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같은 월급을 주면서‘AP갈래, UPI갈래’할 때 우리한테 오겠다고 하게끔 만들 수 있다구요. 그렇게 만들어서 돈을 조금만 더 주면 영원히 죽도록 일하지 말라고 해도 일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데니스는 기자들을 신문장이로만 생각하지 말라구. 신문사들을 전도할 수 있는 전도사들로 만든다고 생각하라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시간만 있으면 강의하고 시간만 있으면 교육해야 되겠어요. 수련을 못 시키고 강의를 하지 못하는 사람은 부장을 안 시키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앞으로도 미국에서는 전부 다 원리시험을 쳐야 해요. 시험에 패스하지 못한 사람은 몇 개월 이내에 빨리 패스해야 되겠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책임자 할 수 없다구요. 데니스, 알겠지?「예」 그래야 된다구. 미국의 언론인들 전부 다 우리가 요리해야 돼.

지금 선생님도 아주 어렵고 하지만 선생님은 희망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희망이 있는 사나이, 희망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피곤하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로 희망을 가진 사람들이니 이 1977년, 1978년까지 어떤 폭풍이 불어오고, 어떤 노도가 밀려오더라도 그것을 밀고 넘어가 가지고 최후에 대승을 거두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뭔가? 조오지, 인쇄소 빨리 옮겨 오라구. 왜 그러냐? 신문사하고 보조를 맞추어서 발전해야 된다는 거예요. 신문사가 온 다음에 나중에 와서는 안된다구요. 먼저 와서 준비해야 된다구요. 명년 15일까지 완전히 이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구요. 새출발이예요. 자 이제는 점심을 먹자. 알겠지요?「예」 우리 점심 먹고 또 한번 보자구요. (박수)

천국(이상세계)은 하나님과 가정이 하나된 사랑의 세계

천국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땅에서 이루어집니다. 완성이라는 것도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하면, 땅에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도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하면, 땅에서 이루어집니다. 자, 그럼 완성한다는 말, 완성이라는 말을 생각해 볼 때,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남자면 남자 혼자 완성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가 있어가지고 둘이 합해야 되는데, 남자 여자 둘만 합해 가지고도 안 됩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이 개재해 가지고야 완성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상적 사랑이라는 것은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하나님 혼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혼자는 사랑할 수 없다구요. 남자 혼자 가지고도 안 되고 여자 혼자 가지고도 안 됩니다. 이 세 사랑이 완전히 결속되는 데서 영원하고 불변한 이상적 사랑이 출현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원리에서 배워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하는 이상의 결정적 기반이 어디냐 하면 이 지상이요, 이 지상의 어떠한 자리냐 하면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이루어진 가정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천국’하면 여러분은 어떤 관념을 가져야 되느냐? 천국은 하나님하고 나하고 가정이 하나된 것이다 하는 이 관념을 언제든지 가져야 됩니다. 만일에 천국에 갔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없다면 천국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만 있어 가지고 되느냐? 여러분의 이상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그 하나님의 사랑도 나에게 필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보면 이 세상에서 이상적 부부 생활을 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고 싶어요? 어떤 사람이라도 붙들고‘당신은 어디로 가고 싶소?’하면,‘이상적 세계에 가고 싶다’하고 대번에 말할 거라구요. 그러면 이상세계가 무엇이냐? 변하지 않고 영원한 세계입니다. 그러면서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그런 거라구요.

그런데, 아무리 변하지 않고 아무리 영원하고 아무리 절대적이라도 거기에 사랑이 없으면, 변하지 않고 영원하고 절대적인 사랑이 없으면, 이상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도‘아, 그 세계는 황금세계라서, 황금이 많아서 이상세계다!’이렇게 말할 사람은 없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 것이라고 해 가지고 또 싸움이 벌어질 거라구요. 온 천국이 황금판이라면‘저것도 내 것, 이것도 내 것, 이거 다 내 거다’전부 다 이럴 거라구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것이 어디까지든지 끝도 없이 있다면 저 끝까지 갈 수도 없는데,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저건 다 내 것이다!’전부 그럴 거라구요. 그게 천국이겠어요?

여러분 천국이‘아, 그 세계는 모든 걸 다 알 수 있으니까 좋다!’하는 지식의 세계라면, 서로가 들여다보고 높고 낮고를 평할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그것이 복잡한 세계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학자들 봤지요? 자기 주장을 해 대고, 서로가 원수시하고, 절대 통하지 않고…. 이게 이게 천국일 리가 없다구요. 자, 거기에 또 권력 있다…. 힘 가지고 주장하는 세계라면, 그거 큰일날 거라구요. 그런 것은 전부 다 천국에 반드시 필요한 요건들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단 하나 될 수 있다면 그 세계는 사랑의 세계여야 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상적 결론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부부의 사랑보다 부모의 사랑이 더 근본

그 사랑이 아침에 변하고, 저녁에 변하고, 사시장철 변하는 그런 사랑? 「아니요. 불변한 사랑…」 불변한 사랑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구요. 가도가도 끝이 없다 이거예요. 그 사랑이 끝이 없으려면 직선으로 가야 되겠어요, 돌아야 되겠어요? 「돌아야 되겠습니다」 왜? 남자 여자 둘이 사랑하면 이거 직선인데, 얼마든지 직선적인데…. (웃음) 돌아야 된다는 건, 여기에 자기 부처끼리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또 그리고 하나님이 있고, 아들딸이 다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다 통한다구요. 자, 이렇게 금을 긋는다면, 이 줄과 이 줄이 전부 다 다르겠어요? 한 원형이라면 다 같다구요. 그런데 이렇게 간다면…. 여기서 가던 이 힘이 이렇게 갈 수 없다구요. 가는 데 지장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나 같은 때에는 아무렇게나 가도 그 대열에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방안에 들어가면 다 같으니까….

전기로 말하면, 통하기 쉬운 데로 흘러간다구요. 자, 여기에 저항이 있으면 전기가 이리 안 흘러가요. 그런데 이게 전부 다 같다면 아무 데로나 가도 괜찮다는 거예요. 저항이라는 게 뭐냐? 오지 말라 이거예요. 저항이 없다는 건 뭐냐 하면 와라 이거예요. 끌어당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의 이치다 이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부부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으로, 부모의 사랑은 자녀의 사랑으로 이게 전부가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부처끼리 싸움을 하는 데 있어 ‘당신, 날 왜 사랑하지 않소’하면서 사랑을 덜 한다고 싸움하는 것은 봤지만, 부처끼리 앉아 가지고‘당신, 왜 아들딸 사랑하오?’그렇게 싸우는 거 봤어요? 결국은‘당신은 왜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느냐’는 싸움은 할 수 있지만, 사랑하는 데는 싸움이 없다 이거예요. 그건 그럴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집에서 자라면서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사랑한다고 싸움하는 거 봤어요? 그것 때문에 엄마 아빠가 싸움하는 거 봤어요? 「못 봤습니다」 사랑 안 한다고 싸우는 것은 봤지만 말이예요. 내가 아니라 자식을 사랑하라고 그런다구요. 나를 넘어서 사랑하는 걸 좋아하고, 사랑 안하는 건 싫어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부부간의 사랑하고 부자지간의 사랑 중에서 어느 게 크냐 이거예요. 어느 게 더 크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여기에서 발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부자지간의 사랑이요」 여기 미국 사람들은‘아, 부자지간의 사랑이 아니고 부부간의 사랑이다!’이런다구요. 이 미국은 그렇잖아요? 미국 사회에서는‘부처간의 사랑이 제일 크지!’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그렇잖아요. 현재 그렇잖아요? 그거 대답하라구요. 그렇지 않으냐 말이예요. 현재 그렇지 않으냐 말이예요.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 말하는 거 틀렸다고, 틀렸다고 이래야지요. 「안 틀렸습니다」 그래, 알기는 아는구만. 부처끼리의 사랑이 귀하냐,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 사랑이 귀하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부처끼리의 사랑보다도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 사랑이 더 큽니다. 그것이 중심이요, 그것이 종적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 부처끼리의 사랑에서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싸움하는 일이 벌어지지만. 여기에선 자식을 위해서 사랑해야 한다고 싸움하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다르다 이거예요. 그게 왜 나으냐? 이것은 하늘 법도에 가까운 길을 따라가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위하는 사랑, 위하는 사랑이 보다 참된 사랑에 가깝다 이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위해 주는 사랑이 참된 사랑에 가깝다 하는 것을 우리는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강한 남자도, 아무리 악독한 여자도 그 사랑 앞에는 손들고‘예’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이 있는 곳에는 과거의 사람도 손을 들어 환영했고, 지금 이 시대에 아무리 문명이 발달한 세계에 사는 사람들도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앞으로 아무리 발달한 미래 세계의 사람, 아무리 영계의 사람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 사랑에는 손을 들고 환영한다 하는 결론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결론으로 내려도 불평할 사람이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혁명할 존재는 없다 이거예요. 만약에 그걸 혁명하려고 갔더라도‘아이구, 나 좋다’해 가지고 거기에 자빠진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영원히 위하는 사랑으로써만 완전통일이 가능해

이렇게 생각할 때, 능력이 많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어떤 것을 좋아하시겠느냐? 하나님은 인간들보다 낫기 때문에 이러한 사랑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가장 이론적으로 타당한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도대체 뭐냐? 영원 전부터 영원히 위하는 사랑을 갖고 계시고, 그러한 사랑을 하려고 하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이거예요.

거기서만이 완전 통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가.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 있어요? 없지요? (웃음) 세계 통일은 간단한 거라구요. 위하는 사랑, 위하는 사랑의 주인이 되겠다고 노력만 하면 세계는 하나되지 말래도 하나됩니다. 그거 맞는 것 같아요, 틀리는 것 같아요? 「맞는 것 같습니다」그러한 사랑을 많이 하고 많이 가진 사람이 통일시킬 수 있는 주인공이 된다 하는 말도 당연한 결론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통일시킬 수 있으시겠어요, 없으시겠어요?「통일시킬 수 있으십니다」 정말이예요?「예」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대통령보다도 이 백성을 더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더 사랑하게 될 때는 미국 백성이 미국 대통령을 저버리고 나한테로 오는 거예요. 그 생각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이끌려 와요?「예」거기에 무슨 이의가 없다구요.‘아이구’하고 차 버린다구요, 차 버려요. 미련도 없다구요. 미국만을 위하자, 그런 국민 사상을 주장하는 데에 대상이 되지 않고 우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자는 이러한 사랑을 하겠다는 그런 세계가 있다면, 이 미국을 저버리고 가더라도 내 마음에 꺼리낌이 없고 좋다 이거예요.

앞으로 이상적 사랑의 상대를 찾는 데 있어서 미국 안에서 상대를 찾을 거예요, 미국을 초월해서 찾을 거예요? 어떤 거예요?「미국을 초월해서요」 그건 뭐 물어 볼 거 없다구요. 전부 다‘미국보다 위에 있는 이상적 사랑을 찾겠다’그런 말을 할 거예요. 그렇지요?「예」그 사람보고‘야, 이 녀석아! 정신 돈 녀석아!’그럴 것 같아요, ‘야, 그 녀석 멋진 녀석이다!’그럴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멋지다고 합니다」 그럴 거 같아요? 「예」

참사랑이라는 것은 국경도 초월하고 세계도 초월할 수 있다 하는 말을 여기에서 찾을 수 있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백인들은 말하기를‘아, 너 결혼할 때 백인하고 결혼해야 돼. 흑인이나 아시아인하고 하면 안 된다!’라고 하는데, 그거 맞아요? 그건 차 버려야 되겠다구요. 이런다고 해서 레버런 문 틀렸다고 야단하는 거예요.‘너 왜 우리 백인 딸 데려다가 아시아 사람하고 결혼을 시키고, 흑인하고 결혼시키느냐? 이 레버런 문아! 아, 쫓아버려야 되겠다’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건 레버런 문이 잘한 거예요, 반대한 사람이 잘한 거예요?「레버런 문이요」 왜? 왜 그래요? 인류를 위하기 때문에. 미국을 위하는 것보다, 백인을 위하는 그런 사랑보다도 인류를 위하는 사랑이 더 크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느 편이 되겠어요? 레버런 문 편 되겠어요, 반대하는 편 되겠어요?「레버런 문 편요」

그래서 내가‘나는 이제 외국 가게 된다면 내가 한국 사람이라도 한국 사람 집에 안 가겠다. 국제결혼 해 가지고 사는 집에 갈 것이다’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라면 말이예요, 세계적이고 우주적이어야지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하나님, 당신은 백인들끼리 사랑하는 것을 일등을 주실래요, 백인하고 혹인하고 국제결혼을 해서 백인한테 지지 않는 사랑을 하는 사람을 일등 주실래요?’하면,‘아, 백인하고 흑인하고 국제결혼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일등을 주겠다’그런다구요. 그런 사람을 칭찬하려고 하고, 역사적 전통으로 세우려고 하지, 백인끼리 사랑하는 것을 역사적 전통으로 세우려고 하겠어요? 아니라는 거예요. (박수)

돈이나 권력이나 지식보다 사랑이 필요해

그러면 천국이 도대체 어떤 곳이냐? 천국의 개념을 여기 세운다면…. 도대체 천국이 어떤 곳이냐, 천국이? 내 주먹이 세다고 자랑하는 세상이예요? ‘내 주먹이 세다! 내 힘 봐라!’ 이렇게 자랑하는 세계예요? 이 세상에 어디…. 주먹이 세면 말이예요, 요즘에 뭐 누구? 무하마드 알리 같은 사람이‘음…’이렇게 하면….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게 천국이지요. 어떨까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는 코웃음난다구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볼 때는 코웃음이 나요.‘네가 암만 그래야, 힘이 세도 내 힘이 세지’하신다구요. 하나님의 힘에 당할 사람 있어요?‘내 힘으로 한다면 너 같은 건 뭐 요거 요거 손가락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이거예요. 상대도 안 된다는 거예요. (웃음) 한번 맞게 되면 영원히 일어서지도 못한다 이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또, 천국이 머리가 좋다 해 가지고‘나는 박사다! 내 머리!’이게 천국이라면, 그 천국이 재미있겠어요? 우주의 모든 진리를 만든 그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코웃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야 이 어리석은 녀석아, 야 이 어리석은 녀석아…. (웃음) 자, 지식이 필요해요? 하늘나라에 지식이 필요하겠어요?

그리고 여러분, 요즘은 사람들이 돈 돈 하는데 말이예요, 요즘에 뭐 돈 하게 되면 야단들 하는데, 돈도 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한 가지 하지 못하는 게 있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사랑만은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 사랑만은 어쩔 수 없다 이거예요. 암만 하나님이 거룩하더라도, 이 사랑을 갖다 드리면 하나님이 눈이 번쩍해 가지고‘이놈 어디 가’하면서 황홀해서 따라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용상에서‘야 사랑아, 나 찾아와라’하는 것이 아니라, 용상이고 뭣이고 다 버리고 따라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웃음) 웃을 것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겠습니다」

지미 카터가 대통령이 되었는데, 뭐 2년 동안이나 선거준비 해 대통령 되어 가지고 ‘아, 이제 됐다! 제일이다!’하겠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던 여편네하고 매일같이 싸우면, 그래도 제일이예요? 지미 카터(James E. Carter)가 대통령의 자리에 앉아 가지고도, 진짜 사랑이 더 필요하겠어요, 대통령의 자리가 더 필요하겠어요?「사랑이 더 필요합니다」 똑똑히 대답하라구요.「사랑이 필요합니다」 전부 다 사랑이라고 한다구요. 사랑! 사랑! (웃으심 )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보여요? 사랑이 어떻게 생겼어요? 사랑이 어떻더냐 하면, 사랑은 모든 형태를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종합적인 형태를 갖추고 있다 이거예요. 사랑이 둥글다 하면 진짜 둥글고, 뾰족하다면 진짜 뾰족하고, 길다면 진짜 길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높다면 진짜 높고 낮다면 진짜 낮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가운데는 모든 것이 다 들어가서 뭉청 빠지게 되어 있지, 사랑을 뚫고 나와 가지고‘야, 너는 내 모양을 본받아라’할 존재는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 하나님까지 갖다 씌워 놓아도, 하나님도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래 그럴 것 같아요?「예」 사랑을 좋아해요?「예」

그러면 무엇이 제일 먼저 사랑을 좋아해요? 예를 들어서, 눈이 먼저 좋아해요, 귀가 먼저 좋아해요? 뭣이 제일 먼저 좋아해요? (여러가지로 대답하자 웃으심) 사랑의 힘은 어디서부터 나오느냐 이거예요. 눈에서부터 나와요, 귀에서부터 나와요, 코에서부터 나와요, 입에서부터 나와요? (웃으심) 속에서 나와요, 밖에서 나와요?「에브리훼어(everywhere;모든 곳에서요)」그거 말 잘 했다구요. 에브리훼어, 에브리훼어! 그것은 뭐냐 하면, 우주의 근본과 직통하고 있다 이거예요. 직통하고 있어요.

사랑에 접하면 다 취하게 되어 있어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에 접하게 된다면 다 취한다구요. (웃으심) 그것이 힘으로 나타날 때는 그걸 당할 힘이 없고, 그것이 지혜로 나타나면 그걸 당할 지혜가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으면 힘도 이 이상의 힘이 없는 것이요, 지혜도 이 이상의 지혜가 없고, 가치도 이상의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게 그런 것 같아요?「예」사랑의 맛이 있다면, 무슨 맛일 것이냐? 우주의 모든 것이 종합된 맛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아편에 취하겠어요, 술에 취하겠어요, 사랑에 취하겠어요? 어느 것에 취하겠어요?「사랑에요」 여러분들이 그런 사랑에 한번 취해 보면, 딴 것 안 한다구요. 하라고 해도 안 한다구요. 그런 사랑에 한번 취해 봤어요? 그런 사랑 맛보았어요?「예」(웃으심) 대답이야 쉽지요.

전기는 말이예요. 이마에 같다 대도 통하고, 이마에만 통하는 게 아니라 발끝이나 어디에 대도 통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하나님의 사랑은 생각에 부딪쳐도 푸지찍…. 생각을 척 하더라도 전신이 통한다 이거예요. 소리에도 말이예요, 소리에 갖다 대더라도 전부 통하는 거예요. 그런 사랑 받아 봤어요? 개구리에 전기 통하면 아악…. (행동으로 표현하심 ) 그거 죽으려고 그래요, 좋아서 그래요? (웃으심) 어떤 거예요, 어떤 거? 죽으려고 그래요, 좋아서 그래요? (웃음)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에 접촉되어 가지고 그렇게 죽을 것같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것이 있을 거라구요, 이 세상에. 그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아무리 눈을 감으려 해도 떠지고, 귀를 암만 막아도 열려지고, 입을 다물어도‘아이, 좋아!’할 수 있는 그게 있다구요.

진짜 하나님이라면 그런 사랑을 하고 싶지, 그저 멀컹한 사랑, 보통 사랑을 하고 싶겠어요? 하나님은 어떠시겠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은 어떤 사랑을 하고 싶으시겠어요? 폭발적인, 번개가 치고 큰 우뢰가 나는 이런 사랑을 하고 싶겠어요, 그저 뭐 개미 새끼가 하는 것 같은 사랑을 하고 싶겠어요? (웃음) 어떨 것 같아요? 이 우주가 전부‘아이구, 하나된다. 녹아난다. 아이구 탄다’이러한 사랑, 이렇게 움직이는 사랑을 하고 싶을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하하하’하고 웃으면 이 우주도‘하하하’이래야 된다구요. (웃음) 하나님이라면 그러고 싶을 게 아니예요? 그거 그럴 성 싶지요? 그런 사랑은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주는 거예요. 주려고 하는 사랑에서만 가능하다는 거예요.

자, 우리 아가씨들 중에서‘선생님이 요전에 1976년도에 워싱턴 대회가 끝나면 축복을 해준다고 그러시더니, 내가 30이 넘었는데 왜 축복 안 해줘요?’이러는 사람도 있다구요. (웃음) 자, 어떠한 사랑을 하려고 그래요? 사랑을 받으려고 그래요, 주려고 그래요? 뭐예요? 받으려고 그래요, 주려고 그래요? 「주려고요」(웃으심) 대답 잘했어요. 대답 잘했다구! 지금까지 땅콩 가지고 환드레이징하러 새벽같이 나가 가지고는 ‘아이구, 힘들어 죽겠다’했을 텐데 이제 결혼하면 그런 것을 더 하려고 그래요, 안하려고 그래요? 결혼해 가지고 신랑을 위해 환드레이징을 더 하고, 고생을 더하겠다고 생각해요, 안 하겠다고 생각해요?「더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할수없이 그렇게 대답하는 거지요, 뭐.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아닙니다」(웃음)

결혼을 하는 것은 더 사랑하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고도 더 고생하면서 남편을 사랑하겠다고 하면, 그 아내는 진짜의 사랑을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남편, 폐병에 걸려 앓아 죽을 사람을 살리기 위한 수고를 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양로원에 모셔 놓고 아주 젊은 사람 만들기 위한 정성을 들인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으심) 오줌 싸고 똥 싸는 그런 나이 많은 노망한 할아버지 할머니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생각들 하지요? (웃음) 남편이 눈이 하나 없더라도 괜찮지요? 그렇지요? 괜찮지요? (웃음) 사랑이 있다면 문제 없어요. 사랑이 있다면 다리가 하나 없더라도 내 다리를 떼서라도 대신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여자 중에서 참다운 여자는 어떤 여자냐? 남편을 위해서 눈을 빼 줄 수 있고, 다리를 잘라 붙여 줄 수 있고, 또 자기의 모든 생명을 바칠 수 있는 그런 여자가 여자 중에서 전통으로 세울 수 있는 대표적인 참된 부인이다!’이러시겠어요, 자기는 눈도 다 가지고‘아, 남편은 이렇고 이래야 된다’하고 명령하고, 자기를 사랑하라고 싸움하는 그런 여자를 전통의 대표자로 세우시겠어요?「첫번째요」(웃음) 알기는 다 아는구만. 알기는 다 알지요? (웃음) 이만하면 남자들은 이야기 안 해도 되지요?「안 됩니다」(웃음)

결혼하는 것은 뭐냐? 더 사랑하기 위해서! 더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남편은 남편대로 주려고 하고 아내는 아내대로 주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이게? 이렇게 서로 주려고 하면 어떻게 돼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보라구요. 천국이 어떤 곳이냐? 그런 곳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은 하나님을 위해서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이 가는 곳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랑하려고 하는 사랑의 힘이 하나의 공기와 같이 이루어진 세계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틀림없다구요.

크게 보면, 큰 소용돌이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우주세계에 들어가려면, 여러분들도 여기에 맞추어서 돌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됩니다. 이게 흐른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심정권을 통해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어떤 사람이냐 할 때,‘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컫는다’고 했다구요. 화해서 하나되어 돌아가게 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은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이라구요. 주장은 하면 할수록 자꾸 쫓겨난다 이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지요? 자기 주장 하는 사람은 세상에서도 쫓아낸다구요. 그건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남을 위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 천국

여러분들 어디 가고 싶어요?「천국요」그러니까, 무엇을 교육해야 되겠어요? 천국 가야 할 사람들을 교육하는 데는 무엇을 교육해야 되겠느냐 말이예요? 밥 먹는 것도 나를 위해 먹지 말라 이거예요. 자는 것도 나를 위해서 자지 말라 이거예요. 노는 것도 나를 위해서 놀지 말라 이거예요. 일 하는 건? 일 하는 건 누구를 위해 일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태어나기를 누구를 위해 태어났어요? 나를 위해 태어났어요, 세계를 위해 태어났어요. 하늘땅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지요?「아니요」 여자가 가진 것은 남자가 필요로 하는 거라구요. 여자가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요?「예」 남자가 태어난 것도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게 아니라구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요?「예」 여러분이‘예’라고 했다구요?「예」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게 아니라구요.

자, 눈이 왜 보는 거예요? 내 눈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눈이? 눈을 위해 생긴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 생겼다는 거예요. 귀도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고, 입도 상대를 위해서 말하게 되어 있다구요.

성인이 뭐냐? 딴 거 없다구요. 성인이 어떤 종류의 사람이냐? 간단하다 이거예요. 보는 것을 나를 위해 보지 않고 세계를 위해 보고, 과거와 현재를 하나님 대신 보겠다 하는 것이 성인이라구요. 듣는 것도 그렇고, 먹는 것도 그렇고, 만지는 것도 그렇고,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 사는 것도 그렇게 사는 것이 성인이예요, 성인. 그런 사람은 이 세계가 보호하고 옹호하려고 그래요. 그 사람이 어디에 가든지 이 세계가 따라가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발전하고 흥하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를 위하는 것은 다 잘라 버립니다. 세계도 잘라 버리고, 나라도 잘라 버리고, 개인도 잘라 버리고, 남편도 잘라 버리고, 아들딸도 잘라 버리고, 다 잘라 버린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이 세계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외로운 사람은 세계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거 듣고 나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아요」(웃으심) 듣고 나니까 기분이 좋아, 나빠? 이 녀석들아「좋아요」그럼 ‘굿’하면 될 걸 왜‘구웃-’하는 거예요, 왜? (웃으심) 왜 입을 벌리고‘하!’하려다가‘히- 구웃’하는 거예요? 그건 나쁘다는 거라구요. 기분 좋지 않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성인의 도리나, 어떤 종교 종주의 도리나 성경을 보나 뭐, 간단하다구요. 모든 경서를 다 집어치우고 요것만 실천하면 다 이룬다는 거예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쁜지 좋은지 난 몰라요. 난 모르겠다구요. 모르지마는 한 가지 하려는 게 있다 이거예요. 이놈의 젊은이들을 잡아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늙어 죽도록 일하고 위해 사는 그런 놈들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 하나는 틀림없다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하려고 그래요. 여러분들은 기분 나빠해도 난 그러려는 사람입니다. 우리들이 가는 곳은, 죽어서도 가는 데가 따로 있다 이거예요. 지옥이 될는지, 천국이 될는지 난 모르겠다구요. 만일에 저나라에 그러한 천국이 없다면 우리로 말미암아 그러한 천국이 생겨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딴 천국 갈 사람은 가라구요, 가라구요. 우리 천국에 오지 말고 가라구요. 여러분들 그거 지지해요? 찬성해요?「예」

여자들 손이 이쁘지요? 요놈의 손이 꼬부라지도록 남을 위해 일을 시킬 거라구요. 그거 원해요?「예」그거 원해!「예!」뭐가 예야? 믿을 수 없어!「룩 앳 아워 핸드즈 나우(Look at our hands, now;지금, 우리 손을 보세요) (여자 식구 한 사람이 작은 목소리로 말함)」 (웃음) 내가 졌다구요. 여러분이 만일 그렇게…. 올 라이트(All right;좋아요)! 그렇게 살았다면, 이 손이 영원히 박물관에 간다는 거예요. 그건 하늘 나라의 박물관을 말하는 거예요. (박수) 우리는 그래서 태어나 사는 사람들이예요.

나도 그거 때문에 욕먹고 있어요. 뭐하러 미국에 와서 내 돈 갖다 쓰고 전부 다 하면서 욕을 먹고 있는 거예요, 이게? 세계를 위해 나누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미국에는 세계 각국의 민족이 다 모여 있으니까, 미국에서 하면 세계를 위하는 것이 되니까, 욕을 먹더라도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여러분들 레버런 문 좋아해요?「예」 여러분의 엄마 아빠는 레버런 문을 사랑한다고 죽겠다고 하는데도?「예!」그러니까 미쳤지!「예」이제 알았다구요. 천국이 어떤 것인지 알았다구요, 이제?「예」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는 암만 핍박받아도 행복

자, 이제 여러분들 각자가 나는 어느 세계로 갈 것인지 결정해야 돼요.‘나는 어느 세계에 갈 것이다!’하는 것을 이 아침에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러한 생각을 가지면 통일교회가 망하겠어요? 망해요? 「아니요」 망하게 했다가는 망하게 하는 그걸 전부 다 영계와 이 세상 사람이 달라붙어 가지고 처단해 버린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지내 오면서 보니까 나를 죽이려고 하던 사람이 나보다도 먼저 다 죽더라 이거예요. 그들은 자꾸 막혀 버리고, 통일교회는 자꾸 문이 열려요.

그러니까 간단하다구요. 레버런 문이 핍박을 받더라도 자기를 위해 핍박받느냐, 하나님을 위해 핍박받느냐, 세계를 위해 핍박받느냐?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는 암만 핍박받아도 행복하다구요. 간단하지요?「예」

길가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땅콩을 팔더라도, 이 땅콩 한 봉지를 가지고 나가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 판다면, 그것은 거룩한 일이예요.‘네가 돈을 가지고서 나를 무시하지만, 네가 너를 위하는 돈은 전체를 위하는 돈에 흡수되기 때문에 결국에는 나한테 빼앗긴다’이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돈 앞에 자기를 위하는 돈은 흡수당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아이구, 나 통일교에서 몇 해 되었는데 선생님이 몰라 주고 말이야. 통일교회가 모두 몰라 주니 이게 뭐야! 아이구, 섭섭해’이런 건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섭섭한 것은 자기를 위하기 때문이라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미국에서 전부 다 정성들여 가지고 다 해놓고는 말이예요, 내가 이제 한국 가게 될 때 ‘아이구, 미국 국민한테 내가 반대받고 섭섭하다’이러지 않는다구요. 없다구요, 없다구요.‘아이구, 내 것이 아깝다’이런 건 없다구요. 기꺼이 축복해 주고,‘천 배 만 배 인류를 위했던 돈이 번창하라. 만민을 먹여 살릴 수 있도록 번창 번창하라’하고 기도하고 가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도리어‘더 주지 못하고 더 하지 못한 것이 미안하다’이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여러분의 이 미국 후손들은 선생님 앞에 머리를 숙이게 되고, 전부 다 오지 말라고 해도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우리가 일하는 거예요. 나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무리 세상으로부터 오해받고 내가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원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여 한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런 사건을 인류를 위하여 안 된 그런 사건을 마음에 잘 기억하고 천추만대에 자기 후손들 앞에 잘 교육해야 됩니다. 여러분 어떨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이 미국의 혼란된 위기의 시대에 와 가지고 이 미국 역사과정에 남겨 놓은 전통이 이랬다고 후손들에게 앞으로 교육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교육합니다」 그것을 교육하게 되어 있다구요.

뉴요커 빌딩을 볼 때, 아, 우리 선생님이 최고다…. 오늘은 티파니 빌딩이라든가 뭐, 맨하탄 센터를 가 보았고, 어저께는 또 보스톤이라든가 필라델피아에 집 사려고 다 가 보고 했지만, 내가 될 수 있으면 있는 힘 다해 가지고 각 주에 중요한 것을 전부 다 짧은 기간 내에 손을 대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그건 왜 해요? 얼마나 고생스러워요! 내가 잘살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나는 고달프다구요. 돈도 없고, 이거 전부 다 고달프다구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한 공약을 내가 세웠기 때문에, 그 공약을 실천하는 데는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불평이 있을 수 없다구요.

남을 위해 24시간 일하라

우리 통일교회에서 내년부터는 불평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찾아오는 새로운 해, 1977년에는 불평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를싸, 옳을싸?「옳을싸」

내가 밥 같은 걸, 좋은 음식을 놔 놓고 먹어라 하면 먼저 뛰어갈 거예요, 다 구경하고 나중에 갈 거예요? 또 여기 앞에 와 앉을 거예요, 뒤에 앉을 거예요?「앞에요」(웃음) 왜? 왜? 왜? 그런데 서로 같이 와 가지고 밀치고 뛰면 안 된다구요. 새벽같이 와서 앉아야 돼요, 새벽같이 와서. (녹음이 잠시 끊김) 망하는 데는 하나님도 없고 무슨 공적인 인륜도덕도 없다 이거예요. 다 필요 없다 이거예요. 히튼 수작이라는 거예요. 막을 사람이 없어요. 그러나 우리는 핍박받으면서 발전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언론계가 지금까지 한 4년 이상 나를 두들겨 팼는데, 한 개인을 이렇게 두들겨 팼으면 국물도 없이 다 없어졌다구요. 미국 대통령 닉슨도 1년도 안 있어서 다 없어졌지만 레버런 문은 아직까지 끄떡없어요. 전부 다 신문사를 들어서 차고 말이예요,‘이자식아, 너 싸움할래? 나도 신문사 만들겠다!’이런 놀음 하고 있다구요. 그래, 우리가 발전했어요, 후퇴했어요?「발전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이 약해졌어요, 더 강해졌어요?「강해졌습니다」‘보자. 보자. 보자! 뚫고 나간다!’이런 결심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진짜 그래요?「예」이제 그만큼 했으면 천국은 다 알 거예요. 천국이 어떤 데냐? 이제 여러분들이 알거라구요, 천국 가는 길이 어디 있는지.

여러분이 천국에 가서…. 기성교회와 장로 목사들 설교할 때‘우리 장로교회만…’그런 건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장로교만이 제일이라는 목사는 집어치우라는 거라구요. 또, 장로 짜박지들이 기도할 때‘하나님이여, 우리 장로교 도와주고, 우리 아들딸 복 주소!’하는데, 그런 건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기도 안 들어 준다구요. 가짜들이예요, 가짜들!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런 기도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걸 내가 알고 있다구요.

나는 기도하면‘이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을 죽는 자리에 내세우더라도 세계를 살릴 자리에 내세워 주십시오’이런 기도를 한다구요. 여러분들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더 사랑하는 자를 더 희생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나는 여러분들에게 다 여덟 시간 일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다구요. 남을 위해서는 24시간 일하라 이거예요. 그것이 노동법에 걸렸다고 재판하면 그 나라는 망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24시간 내 자신을 위할 시간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사는 것은 망하는 법이 없어요. 알 거라구요, 이제. 어떤 것이 진짜 사람, 참사람인지 대번에 다 골라낼 수 있을 거예요.

세계를 위하는 무대에 설 수 있는 것 이상의 시대적 혜택이 없다

자, 이제는 시대적 혜택이라는 말에 대해 결론을 짓자구요. 그 시대적 혜택이라는 말이 뭐냐 이거예요. 우리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할 수 있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직접적 무대에 서는 것 이상의 시대적 혜택이 없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복귀시대는 이렇게 커 올라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점점 커 간다구요. 이것이 3단계로 나눠진다구요.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이것이 구약시대입니다. 구약시대는 종의 시대예요. 신약시대는 양자의 시대요, 성약시대는 자녀의 시대입니다. 여기를 넘어서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이제 말한, 가정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천국 시대로 들어갑니다. 혼자는 천국을 이룰 수 없다구요.

예수님이 왜 다시 와야 되느냐? 혼자 죽었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부부로 살게 지었지, 혼자 살게 지었어요? 그런데, 혼자 간 예수가 천국으로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내 개인의 완성과 더불어 상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려고 신랑으로서 신부를 찾아오겠다고 한 거예요, 그거 다. 맞는 거예요, 그게 다.

자, 지금 생각해 보자구요. 구약시대는 예수님이 올 때까지 4천 년이예요. 그때에 축복이라는 말이 있었어요? 가정을 축복할 수 있었어요, 하나님 이름으로? 종의 시대였기 때문에 종인 천사장권 내에 있는 거예요. 천사장이 결혼할 수 없다는 거예요. 독신생활해야 된다구요, 독신생활. 하나님이 가정을 못 갖고,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결혼을 못 했는데 종이 결혼을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못 합니다」

그래서 메시아를 보내 주는 거예요. 그 구세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의 시대에서부터 양자의 시대로 옮겨 가지고 아들의 시대로 들어가야 하는 거예요. 복귀라구요, 복귀.

이 4천 년 동안에는 아무리 충성을 한다고 하더라도 양자가 될 수 없고, 아들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양자가 될 수 없고 아들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새로운 시대가 오기 전에 메시아가 와서 양자의 길을 터 줘 가지고 직계의 자리까지 열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양자의 기준에 온 것이 세례 요한이예요, 세례 요한. 요것이 아들과 하나되었으면 한 때에 종의 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가서는 이 3단계, 종이 있고, 양자가 있고, 그다음에는 아들이 있고, 이것을 묶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본래의 섭리기준이예요.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써 무슨 놀음을 했느냐 하면, 아들 놀음을 못하고 양자인 세례 요한 사명을 연장해서 하는 일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를 가리켜서‘양자의 종교’라고 하는 거예요. 목사들이 기도할 때‘하나님의 종 아무개’이렇게 기도하지요? 그거 맞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양자라도 되자 이거예요.

이 기독교 역사가 몇천 년이예요? 「2천 년이요」6천 년…. (판서하심)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앞으로 오시는 주님을 통해서 성약시대로 들어가자는 거예요. 그 전에는 암만 가정을 갖고 싶고, 암만 하늘나라의 민족을 갖고 싶고, 나라를 갖고 싶어도 못 가져요, 못 가져. 가정의 기반이 나올 수 없다구요. 그걸 갖기 전에는 파라다이스, 낙원에 가는 거라구요. 그건 천국가는 대합실이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기준까지 나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서 수많은 가정들이 민족으로부터 반대받으면 거기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가정들이 민족을 뒤로 하고 이쪽으로 따라올 수 있는 길이 벌어지고, 혹은 세계적인 주권 국가가 반대하게 되면 그 주권 국가를 버리고 새로운 길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탕감이 되는 거라구요.

세계적 기준을 넘어선 통일교회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어디에 처해 있느냐? 1976년 9월 18일을 기해서 세계적 기준을 넘어선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예수를 중심삼고는 개인기준 완성도 안 되었다구요. 가정기준이 나오지 않았다구요. 그렇지만 오늘날 통일교회는 세계적 기반을 넘을 수 있는 이러한 시대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능력 많으신 하나님이 6천 년 동안에 하나의 가정도 못 만들었는데, 통일교회는 가정에서부터 세계기준까지 넘어섰다 이거예요. 몇천 년, 몇십만 년 걸려서도 갈 수 없는 길을 우리가 왔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충성하는 것이 그들보다 나은 것이 아니라구요. 못하지만 그런 큰 시대적 혜택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세계적 기준을 한꺼번에 도약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아니 몇십만 년이지요. 지금가지 영계에 간 영인들에게는 상대 이상을 허락하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가 가지고 혼자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이제 저 영계에 가정조직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창세 이후, 인류가 타락한 이래 지금까지 없었던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받기가 쉬운 게 아니라구요. 얼마나 힘든 건지 알겠느냐 말이예요.

예수님은 죽은 뒤 2천 년 동안,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학살시킨 그 기반 위에서 축복의 그날을 바라왔던 거라구요. 유대교를 믿다가 영계에 간 모든 영들은 6천 년 동안을 기다려 왔다는 거예요. 얼마나 희생했어요? 히틀러한테 6백만이 희생을 당하고, 세계적으로 얼마나 희생을 당했어요? 그러한 것을 유대교가 몰랐고, 기독교인도 지금 모르고 있다구요. 반대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전부 빼앗아 와야 돼요. 그들의 복을 여러분들이 인계받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하나의 존재는 여러분의 모든 선조들의 승리적 부활체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하나가 꺾어지면 여러분의 수천 대가 걸려 버린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잘못하면 여러분의 후손도 영원히 걸려 버리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 서 있다구요. 꿈 같은 자리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그럴싸하지요? 믿고, 알고, 실행하면 복받을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노력하면 모든 것을 차지하고 비약할 수 있는 때

세상은 점점 무너져 내려온다구요. 앞으로 남는 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공산당도 무너져 내려가고, 민주세계도 다 무너져 내려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래야지요. 여러분은 그러한 역사적 사명을 짊어지고 소명을 받았기 때문에, 역사와 시대와 미래의 책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과 직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천국과 직결시키는 데는, 직결시킬 수 있는 인격자들이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아까 말한 그런 사람들이 되면 돼요. 간단하다구요. 그런 사람들만 되면 된다 이거예요. 딴 것이 없다 이거예요.‘나는 개인을 위할 뿐만이 아니라 내 가정을 위하고, 내 민족을 위하고, 내 국가를 위하고, 내 세계를 위하고, 내 하나님을 위한다’하는 일관된 사상을 가지고, 이를 위해 일생을 바치겠다고 하면 모든 것을 무난히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을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다음에는 세계를 위해 태어났다 이거예요. 또, 미국을 위해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통일교회를 위해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리고 내 가정을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나는 하늘의 공약을 지키기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나는 가정을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민족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돼요. 내가 태어나서 생명을 지닌 것은 이들을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내 생명을 걸고 위하겠다고 생각해야 한다구요. 그들을 사랑하기를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죽어가는 날에는 가정천국에서부터 종족천국, 민족천국, 국가천국, 세계천국을 다 거느릴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당당히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 주위에는 내 가정이 있을 것이요, 내 종족이 있을 것이요, 내 나라가 있을 것이고, 내 세계가 있을 것입니다. 그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당당한 중심적 가정으로 등장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하게 되면, 선생님의 가정이 거기에 있을 것이고, 또 여러분으로 말하면 여러분의 통일교회가 있을 것이고, 여러분의 나라가 있을 것이고, 여러분의 세계가 있을 것이고, 여러분을 위한 하나님이 있을 것이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야 연결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엄청난 시대권 내에 태어난 이 혜택을, 내가 한번 노력하면 이 생애를 중심삼고 이 모든 것을 차지할 수 있고 이 모든 것에서 비약할 수 있다는 놀라운 시대에 처한 이 혜택을 여러분이 상실해서는 안 되겠어요.

내가 튜나잡이도 해봤지만 말이예요, 튜나가 좋은 미끼에 걸릴 뿐만 아니라 나쁜 미끼한테도 걸리는 거예요. 이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 튜나 잡이에…. 여러분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역사를 낚는 것과 같은 입장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기간은 역사 이래에 한 번밖에 없는 때라구요. 이 기간이라는 것은 짧은 거예요. 40년 간이예요. 여러분들이 이 세계사적인, 이 천주사적인 사명을 알고, 이 세계를 다 넘기는 이런 자리에 섰다는 놀라운 시대적 혜택을 잃지 말고 승리적 천국을 향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말씀드렸습니다. 한번 일해 볼래요?「예」 생명을 걸고?「예」주는 사랑을 갖고 한번 해볼래요?「예」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오늘은 1976년 12월 25일, 세계 모든 사람들이 축하하는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1976년이라는 이해는 섭리사적으로 중요한 해가 된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 아침에 이 뉴욕 맨하탄 센터에서 처음으로 모임을 갖게 된 것을 더더욱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절대적이요, 영원 불변 유일해

오늘날 전세계에 기독교인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서 오늘 우리 통일교회는 특이한 무리들로서 여기 이 자리에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난 날을 축하하는 데 있어서 그분이 나신 목적, 어째서 그분이 하늘로부터 이 땅에 보내심을 받았고 그분이 이 땅 위에서 무슨 사명을 하고 어떠한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오셨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아는 자로서 축하하는 것이 더더욱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아침에 여러분과 잠깐 같이 말씀을 나누고자 하는 것은‘하나님의 뜻과 크리스마스’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잠깐 말씀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오늘날 이 인류세계, 혹은 이 우주 가운데 이루어졌느냐 하는 문제를 반문하게 될 때, 뜻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인류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뜻과 상관없는 자리에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본래 세운 뜻이 가는 길, 뜻이 지향하는 세계가 있는 반면, 타락한 인간으로서 뜻을 다시 찾아가는 길이 있다는 것은 두말할 바 없는 사실입니다.

뜻에는 개인으로서 가야 할 뜻이 있음과 동시에 가정으로서 가야 할 뜻이 있고, 그다음에는 종족을 넘어 국가로서 가야 할 뜻이 있고, 세계가 가야 할 뜻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본래 사람들이 가야 할 뜻의 세계가 이렇다는 창조이상이 있었음이 틀림없기에, 아무리 인류가 타락하고 인간세계가 아무리 악하다고 하더라도 그 뜻의 길은 남아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영원, 불변, 유일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분의 뜻도 절대적이요, 영원, 불변, 유일한 뜻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이 타락한 인류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 뜻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어떠한 희생의 대가를 치르는 한이 있다고 하더라도…. 세계가 희생한다고 해서 그 뜻을 굽혀 내려와 가지고 인간의 뜻에 맞출 수 없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 것입니다, 이 타락한 인간들을 본래의 뜻의 자리에 어차피 끌어올려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계시는 하나님께서는 이 타락한 인간세계를 본래의 상태로 복귀하기 위한 구원의 도리로 복귀섭리를 추진했다는 것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뜻을 이루기 위해 예비된 이스라엘 민족과 예수가 하나되었어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뜻으로 본 개인완성을 바랐지만 오늘날까지 인류역사를 통해서 개인완성을 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뜻의 완성 자리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가정적 혹은 국가 세계 등, 그 이후의 모든 뜻은 완성할 도리가 없다는 것은 더 말할 나위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뜻을 통해서 개인으로부터 전세계까지의 완성을 완결지을 수 있는 하나의 대표자를 언제나 하나님은 생각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 한 분이 옴으로 말미암아 개인완성은 물론이요 그 완성된 주체자로 말미암아 가정완성으로부터 시작하여 종족, 민족, 국가, 세계 더 나아가서는 하늘과 땅이 완성된 하나님의 이상의 뜻의 종국을 보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대표자를 보내기 위해서 하늘은 이 세계가 악한 세계기 때문에…. 이 지상세계는 사탄세계요,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세계요, 하나님의 원수의 세계이기 때문에 이러한 세계에 하나님이 준비 없이 그러한 대표자를 보낼 수 없다 하는 것은 당연한 말씀인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환경의 터전을 마련하고 가정적인 환경을 거쳐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적인 형태의 기반을, 하나님은 악한 사탄의 주권을 갖고 있는 이 사탄세계가 그 중심존재가 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편에 들어와 가지고 완성의 국가 형태로 일시에 편성될 수 있게끔 준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준비한 나라가 역사도상에 나타난 이스라엘 민족이요, 이스라엘 나라였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 오기를 4천 년 동안 하루 하루를 같은 소망의 뜻으로 나왔다구요. 그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그러한 사명의 중심자로 보내지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였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대신한 예수 그리스도요,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이어받아야 할 유대인이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쪽으로 간다 하면 예수도 같은 방향으로 가고, 예수가 그쪽으로 간다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같은 방향으로 가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하나님의 뜻에 걸쳐 놓고 대이동을 일으켰어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예수의 뜻과 인류가 바라던 메시아를 통한 뜻이 이루어질 것이었다 하는 것은 두말할 바 없습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되고 거기에 이 유대 백성이 하나되어 가지고 개인적인 뜻의 완성, 가정적인 뜻의 완성, 민족적인 뜻의 완성, 이스라엘 나라로서의, 국가로서의 뜻의 완성을 해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면 되었을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본래 타락이 없었다면 아담 해와가 완성하여 개인을 완성함과 동시에 가정완성의 기반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확대해 가지고 종족완성을 하고 그 전통을 이어 민족과 국가완성을 하면, 그것이 세계와 영계에까지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가야 할 길이었다 이거예요.

개인이 완성해야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뤄져

그렇게 되었더라면 하나의 아담주의 세계, 아담주의를 중심삼은 개인관, 가정관, 사회관, 국가관, 세계관이 나왔을 것입니다. 결국은 아담의 완성은 가정완성을 대표하는 것이요, 국가완성을 대표하는 것이요, 세계 완성을 대표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뜻의 완성을 대표하는 것이 됩니다. 즉, 그러한 것을 대표할 수 있는 중심존재가 우리 인류시조의 참된 조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오늘날 우리 인간세상의 언어의 분열이라든가 문화의 상치(相馳)라든가 전통의 상반(相反)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직접 하나님과 통해 가지고, 직접 영계와 통해 가지고 지상에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이고 자기들이 가야 할 길이 어떤 길인지를 확실히 알고 가게 되어 있어요.

오늘날 우리 인간들이 생각하는 거와 같이 내 마음대로 가고 내 마음대로 살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 뜻대로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하나님의 뜻을 완성한 개인이 있어야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뜻을 완성한 나라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개인완성의 천국이 생겨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한 가정이 이 땅 위에서 살다 감으로 말미암아 저 천상천국의 세계에서도 가정의 출발을 보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의 종족, 민족, 국가 형태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천국에도 그와 같은,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된 천상천국이 벌어집니다. 본래 하나님의 뜻은 지상에서 완성을 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완성하는 길은 없다 이거예요.

오늘날 일반 기성교인들은 하늘나라가 완전한 나라인 줄, 하늘나라는 완성돼 있는 줄 알고 있는데, 아니라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지고 지상에서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완성한 그 기준을 이룬 때가 없기 때문에, 저 천상세계에도 완성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이라구요. 하나님의 뜻의 관으로서는 그런 세계가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하나님의 마음속에는 있지만, 하나님의 뜻에 일치될 수 있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주기도문에서‘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시옵소서’하는 것은 하늘나라에 천국이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이상적 뜻으로 구상하던 그 나라를 이 지상을 통해서 완성해야 하기 때문에, 그 뜻을 재현시켜 가지고 갖다 맞춰야 할 책임이 예수에게 있기 때문에 하늘에서 이룬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 위에 온 목적은 뭐냐?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일치된 그런 아담 이상권, 아담 완성권을 대신 책임지고 재현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러기 위해 오신 분이 메시아 예수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도 필요하게 되었고,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천국을 다시 바라는 이런 놀음이 벌어졌지,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국에서 나서 천국에서 살다가 영원한 천상천국으로 자동적으로 가게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변함없는 길을 가는 사람이 참된 사람

자, 이렇게 볼 때에,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와 가지고 본래의 하나님의 뜻인 개인완성으로부터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을 이뤄 가지고 지상에 하늘나라의 중추적인 기반을 닦아, 그 나라에서 살다 간 국민을 천상세계에 보낼 수 있었느냐 하는 질문을 하게 될 때, 없었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개인으로서 이 땅 위에 태어나 가지고 해야 했던 개인완성을 하지 못했고 하나님의 뜻의 관에 일치된 예수가 못 되었다 이거예요. 메시아라는 분이 와 가지고 죽어서 완성할 뜻이라는 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다고 한다면, 유대 백성이 죽어서 세계를 구할 수 있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암만 희생되더라도, 희생되어 가지고 뜻이 이루어지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십자가에 죽었으니까, 하나님이 개인의 뜻을 완성했느냐 하면 못 했고, 가정의 뜻을 이루었느냐 하면 못 이루었고,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인 전체의 뜻을 완성했느냐 하면 못 했다는 것은 당연한 말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온다는 재림이라는 명사가 성립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럼, 와서 뭘할 것이냐? 재림해서 뭘할 것이냐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재림해서 전부 다 심판해 버린다고 알고 있지만, 천만에요. 천만에! 다시 와서 뭘하느냐 하면, 예수가 개인적으로 하지 못한 것을 다시 해야 되고, 가정적으로 하지 못한 것을 다시 해야 되고,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하지 못한 것을 다시 해야 돼요. 그런 후에 심판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가능한 말이라구요. 심판도 하나님의 뜻을 완결짓기 위한 것이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파탄시키기 위한 심판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의 기독교 신자들이‘아, 예수는 구름 타고 와야 된다!’고 하는 이런 것은 전부 다 허황된 논리예요, 허황된 논리.‘하나님의 능력으로, 능력으로 할 수 있다!' 하는데, 그렇다면, 능력으로 할 수 있다면 예수를 보낼 필요도 없고, 믿게 할 필요도 없이 하나님이 다 해치웠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뜻이나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가 와서 이루려 한 뜻이나 앞으로 재림 메시아가 와서 이루려 하는 뜻이나 마찬가지예요. 그 뜻이 왔다갔다 안 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진리는 처음과 나중이 같은 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처음과 나중이 같은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이 사람이 변했다고 변할 수 없고, 시대가 변했다고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처음과 나중이 같아요, 같다구요. 하나님이 만점을 줄 수 있는,‘아담 너의 완성은 요런 것이다’하고 도장을 찍을 수 있는 그런 형이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고 남아 있다는 거라구요.

지금까지의 문화 세계 역사를 6천 년으로 보고 있는데, 이 6천 년간 하나님이 섭리해 가지고도, 그렇게도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해 가지고도 아담 완성한 대신자로서의 메시아를 이 땅 위에 아직까지 보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인류 세계 가운데서 참된 하나님의 뜻의 완성과 인류의 이상적 완성을 한, 남성이면 남성으로서 과거 현재 미래의 온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그 표준형의 인물을 아직까지 만나지 못했다는 거라구요. 그러한 하나의 남성을 준비해 가지고 인류 앞에 다시 메시아로 보내겠다고 약속한 것이 재림사상이라는 거라구요.

그 메시아가 오면, 그는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되어 하나님의 마음에 맞기 때문에 하나님과 그 메시아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된 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남자를 왜 지었어요? 남자를 지은 것은 남자를 위해서 지었어요, 여자를 위해서 지었어요? 남자들이 생각하기를‘오, 내가 남자 때문에 태어났지!’이런다면 그건 잘못이라구요.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이라구요, 여자 때문에.

예수님이 메시아로 왔는데, 그분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두루뭉수리예요? 「남자요」 어떠한 남자예요?「트루 맨(true man;참된 사람)」그래, 트루 맨(true man;참된 사람)이 뭐예요, 트루 맨이? 미국 대통령 트루만 (Truman)이예요?「아닙니다」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뜻 앞에 딱 들어맞는, 하나님의 뜻이 둥글면 딱 둥글고, 네모졌으면 네모진, 밤이나 낮이나 일년 천년 만년 틀림없이 하나로 들어 맞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트루 맨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트루 맨이라는 사람이 바람이 불고, 푹풍이 불고, 뭐 지진이 나고, 전쟁이 났다고 왔다갔다하겠어요, 똑바로 가겠어요?「똑바로 갑니다」 그러면 한 십 년쯤 가다가‘아이구’이럴 수 있냐 이거예요. 한 백 년쯤 가다가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영원히 요동하지 않고 가는 거예요. 만일에 생명의 위협을 받는다면 어떻게 해요? 눈치봐 가지고 후퇴하고 옆으로 비끼고 그럴 사람이예요?「아니요」 왜 아니예요? 왜? 하나님과 같지 않기 때문이예요. 하나님과 같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참된 사람이 못 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참된 길이라면, 이 길을 중심삼고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예요, 꾸준히 일생을 그저 죽는 고개도 생명을 내걸고 가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두 번째요」‘아, 통일교회를 보니까 지금 논란의 대상이 되고, 레버런 문을 요즘에 뭐 여기 유대인도 반대를 하고 그러니까, 아이고 위협이 오게 되면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적당히 그저 가다가도 말고, 말다가도 가고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직행하는 분이예요. 가는 길을 아무리 원수가 막는다고 하더라도 직행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부딪히게 되면 원수가 지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안다는 거예요. 나한테 부딪히는 날에는 네가 깨지지 내가 안 깨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길을 따라가는 사람은 최후의 승리의 단계를 거쳐 가지고 비약해요. 점핑하는 거라구요. 개인에서 국가로 나가고 국가에서 세계로 나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원하니까 여러분도 영원하고, 하나님이 불변하니까 여러분도 불변하고, 하나님이 절대적이니까 여러분도 절대적이고, 하나님이 유일이니까 여러분도 유일적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돼야 돼요.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사람인지를 어떻게 알아요? 예수님이 참된 사람인지 가짜 사람인지 어떻게 알아요? 뭣 보고 아는 거예요? 뭐 대학을 나오고, 무슨 박사학위를 따고, 그 나라의 무슨 권력을 잡았다고 해서 참된 사람이라고 볼 수 없다 이거예요.

그는 나기를 뜻을 위해서 났고, 살기를 뜻을 위해 살았고, 죽기를 뜻을 위해 죽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십자가를 짊어지고 죽을 때도 구주의 자격, 구주로서의 자주성, 그 주체성을 잃지 않았다구요.‘나는 메시아로서 만민을 구하기 위한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에, 현재 로마제국이 원수가 되지만 앞으로 미래의 로마제국은 내 품에 들어와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고,‘이스라엘 민족도 지금은 반대하지만 미래에는 하나님의 뜻가운데로, 내 품으로 들어와야 된다’는 미래의 뜻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일을 대신해 가는 데 변함이 없었다는 사실을 볼 때에, 이는 참사람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적인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도‘이놈들, 너희들한테 메시아로 보낸 예수를 죽이느냐’해 가지고 뜻을 포기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수님은 하나님을 따라 하나님과 같이 행동을 했기 때문에 참된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는 인류와 세계를 위한 구원섭리

하나님이 망할 수 없기 때문에 예수도 망할 수 없고, 하나님이 전진하고 발전하여 가기 때문에 예수도 그 죽음 가운데서 부활해 가지고 발전적 세계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었습니다. 이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뜻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제 2이스라엘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과 예수의 뜻을 찾으려고 다시 예수를 중심삼고 개인완성을 바라보면서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가정적으로 준비하고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준비해 나온 것이 기독교의 판도입니다.

이제,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바라는 것이 메시아인데, 메시아를 어떻게 맞겠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다 이거예요. 일반 기독교인들은 메시아가 오면 다 해결될 줄 아는데, 아니라구요. 메시아가 와 가지고 밭을 갈고 씨를 다시 뿌려야 된다는 걸 모르고 있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의 뜻을 다시 이루기 위해 오시는 메시아의 그 주된 생각이 어디에 있겠느냐? 세계완성을 하려고 하겠느냐, 개인완성의 하나의 모델을 만들고 가정완성의 모델을 만들어 이렇게 가려고 하겠느냐?

오늘날 예수 믿는 그 사람들로서 그냥 이상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뜻에서 타락하지 않았고 죄의 심판을 받지 않을 수 있는, 본래의 이상적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다고 보느냐? 없다구요, 없다구요!

자, 오늘날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알고 그런 말을 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그건 있을 수 없다구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구원섭리라는 것이 있게 되었다구요. 구원섭리라는 것은 2차적인 섭리예요. 구원섭리 말고 본래의 창조완성섭리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완성한 사람에게는 구원섭리가 필요 없어요! 필요 없다는 거예요. 구원섭리를 통해서 천국가게 하는 게 하나님의 소원이 아니라구요. 본래 구원섭리 없이 천국 가게 하는 게 하나님의 뜻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이거예요. 뜻을 알아요? 뜻을 알았어요, 지금까지?‘아, 기독교 믿는 것이 하나님 뜻이다. 기독교를 믿고 내가 천국가는 게 하나님 뜻이다!’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세상은 몰라. 세상이야 관계 없다. 심판받을 세상은 집어던지고, 아 우리 교회만 믿다가 나만 천국가야지’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나 그러한 뜻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섭리는 오늘날 타락한 이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한, 이 세계를 위한 구원섭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개인을 위한 섭리가 아니라구요. 세계를 구하겠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낸 것은 장로교를 만들고 감리교를 만들고 천주교를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천주교를 망하게 하고 감리교를 망하게 하고 성결교를 망하게 하더라도 이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보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를 구하지 못하는 것들이 교파 만들어 가지고 울타리를 치고, 세계고 뭣이고 모르고, 내 교파만이 하늘나라 찾아가면…. 그런 하늘나라는 없더라구요, 내가 가 보니까. 내가 아는 천국은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의 뜻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게 전통적인 신앙이예요, 이게. 예수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 죽어 갔지 자기가 천국가기 위해서 죽어 갔어요? 천국 갈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천국을 이 땅에서 어떻게 이룰 것인가,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어 드릴 것인가를 염려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 안 가려 해도, 내가 도망가더라도 까꾸로라도 올라간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하나님 앞에‘하나님, 당신의 뜻은 이스라엘 나라와 민족만을 위한 뜻이기 때문에, 로마제국은 이스라엘의 원수이니 저 큰 로마제국을 벌주어서 망하게 하시옵소서! 나를 반대하는 모든 원수들을 망하게 하시옵소서!’한다면, 이런 기도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예수가 그렇게 되는 걸 싫어하신다는 거라구요. 도리어 반대로‘하나님이여, 이스라엘 민족을 나에게 속하게 하셨으니 이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 인류를 구하겠습니다!’그렇게 기도한다면, 하나님이‘야, 그 녀석 참메시아다!’그런다구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하여 희생하는 크리스찬이 되어야

참된 하나님의 아들이 예수 그리스도라면 참된 예수 그리스도의 아들딸이 누구냐 이거예요. 참된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는 하나님의 생각과 같은, 하나님의 뜻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 그와 같은 것을 실천했기 때문에 참된 아들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참된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아들딸이 되려면 참된 예수 그리스도의 뜻과 같은 뜻을 갖고, 예수 그리스도가 행한 것을 그냥 그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참된 예수 그리스도의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그거 틀림없다구요.

하나님은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을 죽여서라도 세계를 구하려는 뜻을 남겼으니, 하나님의 뜻을 따른 예수 그리스도도 그와 같이 죽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갔으니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위해서 죽겠다고, 죽어서라도 그 뜻을 이루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예수를 축복한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도 축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가야 되느냐? 교파를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크리스찬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희생하겠다는 크리스찬이 돼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참된 크리스찬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기도할 하나의 목표가 있다면 다른 것이 아니예요.‘내 아들딸 복 주소. 내 교회, 우리 목사 뭐 어떻게…’하는 그건 다 시시한 기도라구요. 하나님의 귀에 들어가지 않는 기도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 아들딸을 뜻 앞에 희생시켜서라도, 내 교회를 뜻 앞에 희생시켜서라도, 내 민족을 뜻 앞에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는 길을 가는 사람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입니다.‘아, 세계야 어떻든 나라야 어떻든 내 교회 나만 믿고 천당가자’하는 사람은 전부 다 지옥 간다구요. 가 보라구요. 지옥간다구요, 틀림없이.

하나님이 이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하나님이라면, 자기 교파, 자기가 천국 가겠다는 사람의 편이 될 거예요, 내 교파고 뭣이고 내 생명이고 뭣이고 이 세계를 위한 뜻을 위해서 희생하겠다고 하는 사람이나 그런 무리가 있다면 그 무리와 그 사람들의 편이 될 거예요? 어떤 걸 좋아하실까요?

오늘날 요 나라, 기독교 중심 국가인 미국이라고 하는 나라를 보게 된다면, 아, 백인들 위주한 미국 교회와 흑인들 위주한 미국 교회가 따로 있어요? 그런 교회가 있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런 교회를 원하시겠어요, 둘이 다 하나된 그러한 교회를 원하겠어요? 어느 걸 원하시겠어요? 그거 있을 수 없다구요.

도리어, 백인들이 참된 지도자라면 백인을 희생시켜 가지고 황인종과 흑인을 위해서 세계를 구하고자 하는 선두에 서야 합니다. 그런 지도자, 그런 교회가 참된 지도자, 참된 교회라고 가르켜 줄 수 있는 교회가 하나님이 원하는 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의 뜻의 관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제. 알았어요? 「예」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생각하는 사람이 사탄의 시험에서 승리해

자, 이제 하나님의 뜻을 알았으니,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세계는 어떤 세계냐 하는 것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완성했더라면 사탄이가‘이리 가라. 야, 이리 못 간다. 가지 마라’하고 반대했겠어요?「아니요」

그랬다면 사탄이 있어도 사탄 노릇 못 하지요. 암만 했댔자 효과가 나지를 않는다구요. 만약에 잘 때 사탄이 말이예요, 이렇게 바로 자고 있는데 사탄이 까꾸로 자라고 하면 눈을 뜨자 마자 대번에‘노’한다구요. 그런 세계가 돼요, 그런 세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사람에게 사탄이가 아무리 했댔자 헛수고밖에 안 된다는 거라구요. 사탄이 하나님에 대해서 시험할 수 있어요?‘하나님, 내 말 좀 듣소. 이리 오소’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을 사탄이가 시험할 수 있어요? 만일 사탄이가 그러면 하나님이‘야야 사탄아, 넌 날 절대 시험 못한다!’그러지도 않는다는 거라구요.‘시험하려면 해라!’하는 거예요. 암만, 한 번 하고 천 번 하고 만번 해도 이게 불가능하니, 하면 할수록 손해가 나니까 안 하는 거예요, 안 해요. 이렇게 사탄이 시험할 수 없는 사람이 완성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시험했댔자 이게 효과가 나지 않고 시험하면 할수록 사탄이가 손해나지 하나님 혹은 그 시험받는 사람에게는 아무 손해가 없는 거예요. 이런 사람이 완성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 그래요?

그런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나를 절대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절대 생각하는 사람이예요.‘하나님이 부동한 거와 같이 나도 부동하다’하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 사람에게 사탄이가‘야, 이 녀석아!’하면서 개인적으로 욕심을 가지고 암만 유도하더라도 까딱없다 할 때는 사탄이 그 사람한테 완성한 표를 붙여 주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람이 되려면 사탄이 영수증을 써서 줘야 돼요,‘완성한 사람’이라고.

예수님도 그래서 시험받았어요. 3대 시험이 그거라구요. 개인에 대한 시험, 사회에 대한 시험, 국가에 대한 시험…, 3대 시험이 그거라구요. 자기가 조금만 남아 있으면 걸려들어요.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탄이가 시험할 수 있는 사람이 많으냐, 시험할 수 없는 사람이 많으냐? 어떤 거예요? 어때요?

이것 보라구요. 개인적으로 테스트하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 와서 30살이 넘은 올드 미스가 있는데, 천하일색 미남자가 와 가지고‘통일교회 그거 뭐 할 게 있나? 나와 같은 사람은…. 내가 돈이 있고, 학식이 있고, 학박사이고 세상에 갖출 모든 것 다 갖추었으니 나 따라가 둘이 살지’할 때에, 어떻게 할 거예요? 미련이 있어요, 없어요? 마음이 흔들흔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때요?「안 합니다」‘환드레이징이고 뭣이고 전부 다…. 꽃 무더기는 뭐야, 이게! 밥 먹고 뭐, 남들은 차 타고 놀러다니고 노래하고 춤추고 이러는데, 이게 뭐야? 그거 다 삿된 거야. 레버런 문한테, 사기꾼한테 속아 넘어갔다’고 야단할 거라구요.

그러나 한 가지만은 틀림없는 진리예요. 레버런 문이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라고 안 했다구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희생하라고 가르쳐 줬다구요. 그것만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라는 얘기는 안 했다구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망하나, 반대하는 사람이 망하나 두고 보자 이거예요. 미국의 어떤 폭력단은‘레버런 문 잡아치우면 다 없어져!’하는데, 천만에요. 레버런 문이 죽게 되면, 레버런 문 몇천 개가 생겨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는 사상이 하나님의 사상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이지요?「예」기성교회보다 뭐가 나아. 이 녀석들아? 뭐가 나아? 뭐가 틀려?「우리는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 삽니다」맞았어요. 옳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과 인류를 위해서 우리는 택함받았다 이거예요. 내가 사는 것은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를 믿는 것은 하나님과 인류 때문에 믿는 거예요. 통일교회라는 간판은 떼 버려도 좋다구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통일교회 믿지 말라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은 만민이…. 교회가 없더라도 인류를 위해 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지상에 꽉차 있으면 지상천국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를 생각지 않고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 사는 그런 곳이 지상의 천국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게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일체된 세계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이예요.

그러한 뜻을 위해서 메시아가 왔고, 그러한 뜻을 위해서 기독교가 생겨났어요. 그런데 그러한 뜻을 이루지 못해 이런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를 내세워 가지고 이 뜻을 다시 계대해 보자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게 내 것이 아니예요. 좋은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쓰고 인류를 위해서 써야 돼요. 교육을 하는 것도 그 목적을 위해서예요. 공부를 하는 것도 그 목적을 위해서예요. 일을 하는 것도 그 목적을 위해서예요. 싸우는 것도 그 목적을 위해서 할 때는 정의의 싸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인류가 세계를 위할 수 있는 하나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서로 형제의 감정을 가지고 서로 자기 일신을 희생시켜 모든 인류를 해방시키겠다고 하게끔 하려는 사상이 하나님의 사상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상이라는 거예요. 성경 66권을 다 모르더라도 이것만 하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에게는 시험할 조건이 없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는 것보다, 인류와 하나님을 위하는 것보다 더 위할 수 있는 조건을 갖다 걸어야 시험에 걸리지, 그렇지 않고는 시험했댔자 걸리지도 않는다구요. 시험하려면‘하나님을 위하는 것보다 더 위해라!’하는 시험을 해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오, 그거 좋소’하는 거예요.‘세계를 위하는 것보다 더 위해라’해야 ‘아, 그거 좋소’하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의 뜻의 소관이지 사탄의 소관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시험이 없다는 거예요.

자,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교만하고, 자기 개인을 위하고,‘아이고, 내 아들딸, 여편네, 우리 부부’하는 그런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시험받고 가정적으로 시험받고 종족적으로 시험받고 민족적으로 시험받고 국가적으로 시험받고 세계적으로 시험받고 전부 다 시험받게 마련입니다. 그게 얼마나 어리석어요? 얼마나 어리석고 얼마나 미욱하냐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미국이 세계를 위하던 미국에서 미국을 위하는 미국으로 떨어진 것을 볼 때, 이거 사탄 시험에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걸렸습니다」 미국이 만일에 세계를 위하여 이 미국의 2억 2천만을 희생시키고, 이 미국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이 원하는 이 세계를 구원하겠다고 나서게 된다면, 단결만 하면 이 미국은 세계를 순식간에 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준비된 나라라구요.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라구요, 이게.

미국을 기관차라고 한다면, 차륜을 달고 급속도로 달리던 기관차가 왕창 무너지면 달려오던 모든 차는 다 무너진다구요. 그러니, 그걸 아는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급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어요, 안 걸어야 되겠어요?「걸어야 됩니다」거기 탄 녀석들이‘아이고, 이 녀석들이 이렇게 브레이크를 걸어 못 간다’고 야단하고 아우성치겠지만, 모르는 녀석들이라구요.

그런 놀음을 미국 대해서 레버런 문이 하자는 거예요. 급브레이크를 걸자 이거예요. 안 되겠다구요.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어요, 안 걸어야 되겠어요?「걸어야 됩니다」 거기에 불이 나고 끊어지고 야단이 벌어지고 소리가 많이 나고 부작용이 벌어질 텐데 그래도 해야 돼요?「예」그 기차간에 탄 녀석이 피스톨을 쏴 가지고 쓰러뜨리는 데도 걸어요?「예」‘내 이마에 총알이 구멍을 뚫어 놓고 나가면 죽을 텐데 죽을 때 어떻게 죽을꼬? 나 안 죽는다! 나 그만둘래’할래요, 후계자를 보고‘야 아무개야, 이것 또 해라’할래요? 어떻게 할래요?「후자요」

힘들고 어려운 일을 책임져야 하나님이 함께해

오늘 크리스마스 이른 아침에 전세계의 모든 기독교인들이‘아! 오신 우리 주님 축하하는 날’이라고 찬양하지만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비참하게 갔다는 사실을 알고, 오늘 이 시대를 바라보면서 비참한 심정을 가지고 이것을 해결해 주기 위해 모여서 이 아침에 예수의 탄신날을 축하하는 무리는 우리밖에 없다고 생각할 때, 이 자리가 엄숙한 자리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2천 년 동안 죽음의 골짜기에서도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발전해 내려온 기독교가 1960년대서부터 한 16년 동안에 이렇게 몰락한 것은 누구 때문이냐? 통일교회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호화찬란하게 건물을 지어 놓고 백만 장자들이 이날을 대해 하나님을 찬양하더라도 그곳에는 하나님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몰락하는 거예요. 하늘이 그런 자들을 때려 부숴요. 암만 훌륭한 세계적인 신학자가, 암만 훌륭한 세계적인 부흥자가 그래도‘안 된다!’하고 하나님이 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교회의 목적이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자기 교회와 자기 개인을 위주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사탄의 소굴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오늘날 여기 이 자리에 올 때까지는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숨은 역사가 많다구요. 나도 개인적으로 보면 하나의 인간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이 강하니만큼 자기 생각이 강한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인간으로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다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의 뜻앞에 있어서 그런 일을 할 때에는 백방으로 막혀요. 백방으로 막힌다구요. 백방으로 방해된다 이거예요.

자기가 좋다고 가면 갈수록 점점 험악해지지만,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갈 때는, 험하면 험할수록 더 쉬워진다구요. 반대로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떤 사람들은 말할 거예요.‘레버런 문은 성공을 했기 때문에, 돈도 많고 젊은 사람들도 많이 따르고 하니 뭐 부러운 것이 없겠다. 참 좋겠다’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거 잘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매일같이 보고받는 것이 기쁜 보고를 많이 받겠어요, 기가 막히고 심각하고 비참한 보고를 많이 받겠어요?「기가 막히고…」 매일같이 누가 죽는다, 죽인다, 뭐 어떻고 어떻고 세계에서 날아들어오는 것은 누가 뭐 공산세계에서 갇혔다, 추방당했다…. 전부 다 그런 보고만 받고 듣고 있다구요. 보통 사람 같으면 도망갔을 거라구요. 뉴욕 타임즈는 망원경을 끼고 보고 워싱턴 포스트는 따라다니고 말이예요, 뭐 국세청은 낚시질할 조건만 있으면 걸려고 그저 그러다가 할수없이 지금 후퇴할 단계에 들어 왔지만, 이러고 있고 말이예요. 이게 기가 찰 노릇이라구요. 내 성질대로 했다면 벌써 실족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고 뭣이고 이것 사람 말라죽겠다 하며 도망갔을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가서 뭐 하루 종일 환드레이징이나 하고 말이예요, 땅콩이나 팔고 꽃이나 팔고 하면 그것으로 그만이지만, 레버런 문은 그렇지 않다구요.

내가 십 년 전 돈 없을 때나 지금 십 년 후 돈 많다는 때나 마찬가지로 가난뱅이예요. 돈이 없어서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에는 혼자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으면 그것으로 다 통했지만, 이랬다가는 큰일날 때가 왔다구요. 다르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내가 이걸 손 안 대면 한 나라의 뜻이 망해 들어가고 아시아가 망할수 있는 운세로 들어가기 때문에 내가 몸을 팔아서라도, 어떠한 모험을 해서라도 이것을 밀어 주지 않으면 안 될, 그런 책임을 해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때라구요. 만약 레버런 문이‘아, 그거 나 모른다’하면, 레버런 문은 이 지구상에 필요 없다구요. 이 이상 혼란되고 이 이상 어려운 세계가 될 때에는 레버런 문은 이미 사용불능한 존재로 흘러가 버리고 만다구요.

그럴수록 내가 책임을 지고 하겠다고 하니 하나님에게도 필요하고, 인류에게도 필요하고,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도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한 가지 내가 아는 것은 이러한 환경을 계속적으로 유지해 가기 위해 하나님은 이 이상으로 하신다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확실히 알아요. 이 이상 복잡하고 이 이상 어려운 입장에 계시는 그 분이 내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이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울 때마다 하늘이‘너는 나를 알아준다. 고맙다’하시는 그런 말을 내가 하늘로부터 많이 들어 본 사람이예요.

하나님이 나를 대해서 그러는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을 따르는 통일교인들 중에 그런 사람이 있거든 나도 하나님과 같이 그를 권고할 것이고, 그의 힘이 될 것이고, 그에게 있어 위로의 주체가 될 것이다 하는 이 신념을 한 초도 잊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잊지 말아야 돼요. 내 손이 미치지 못하고 내 귀가 미치지 못하면, 나를 위하시는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호하신다는 걸 내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는 가운데 혹은 계시를 통해서, 혹은 음성을 통해서, 혹은 몽시를 통해서 하루하루 되어지는 일에 대해 하늘이 여러분을 권고하고 지도하시는 일이 있다면, 이러한 비참한 내적 사연이 동기가 되어 여러분에게까지 미치게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공산당과 기성교회와 청소년문제를 책임져야 할 통일교회

자, 여러분 오늘 주제가‘하나님의 뜻과 크리스마스’라구요. 여러분 현재 전세계의 기독교는 예수의 이름을 통해서 뭉쳐진 세계 교회입니다.

수 억의 신자를 가진 로마 교황청이 이제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주시해 봐야 되겠다구요. 또, 전세계 신교 독립국가의 대표국가인 이 미국이 어디로 가는가를 우리는 주시해 보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이나 미국이 아무리 간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곳으로 안 가게 되면 다 망할 것입니다. 망할 것이라구요. 이러한 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예수가 살아 계신다면 이 세상을 그냥둘 수 없기 때문에 어디엔가 불을 질러서 이 세계를 구하는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를 하나님이 택한 것입니다.

여러분 보라구요. 지금 천주교 교당에는 신부의 옷을 입고 있는 신부들 가운데 공산당이 침투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신교나 구교나 마찬가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즘에 좌익사상에 물든 신부들이 하는 말이 예수는 공산주의자였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예수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거예요. 그건 맞다구요. 이렇게 양의 가죽을 뒤집어쓴 이리의 무리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이런 세상에서 우리를 내세울 때 이 모든 걸 헤치고 넘어 가지고 세계적인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위한 세계를 이루기 위해 기독교를 재해방하고 천주교를 재해방하고 공산세계를 재해방하도록 촉구하실 것입니다. 지금 그럴 수 있는 때에 왔다구요. 자, 하나님과 예수가 있다면 그거 원하시겠어요, 원하지 않으시겠어요?「원하십니다」 기성교회라든가 로마 교황청은 레버런 문을 원수와 같이 여기면서 어떻게 하든지 없애 버리려고 계획하는데, 레버런 문은 이걸 구해서 해방하겠다고, 이걸 전부 다 다시 구해주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있어 제일 골치 아픈 문제가 뭐냐 하면 공산당이예요, 공산당. 공산당을 어떻게 이 지구성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막아낼 것인지가 제일 골치 아픈 문제인 것입니다. 그 다음 둘째 문제는 피폐해 가지고 낙후되어 멸망으로 들어가는 이 기성교회를 누가 다시 재건할 것이냐 하는 거라구요. 세째 문제는 뭐냐? 지금 이 미국 청년들을 봐요. 전부 다 쓰레기가 되었다구요. 이건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한다구요. 전부다 마약에 중독되어 가지고…. 이 백성은 망하는 거예요. 누가 이 청소년들을 여기에서 새로운 윤리체제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름권 내로 구해줄 것이냐? 하나님이 머리 아파하는 이 3대 문제를 누가 책임지느냐? 그걸 누가 할 거예요? 오늘날 미국 카터 정부가 할 수 있어요, 이걸? 공산주의를 막아낼 수 있어요? 이용은 당할지 모르지만 막아낼 수는 없다구요. 미국 정부가 이 피폐한 기독교를 다시 부흥시킬 수 있느냐 하면, 없다는 거예요. 민주세계의 전체 국가하고 로마 교황청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이 일을 하겠다고 하면 할 수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청소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 없다구요. 미국 정부도 안 되고 유엔도 안 되고 누구도 안 된다구요. 다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머리 아파하는 이 난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계속 가다가는 지구성에 있는 인류는 전부 다 멸망하게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러한 세 가지 난문제를 오늘날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책임지겠다고 나섰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뜻을 철두철미하게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뜻은 인류를 해방하는 것입니다. 인류 해방을 위한 뜻이라구요. 그런데 이런 난문제를 처치하지 않고는 해방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에 손을 대기 시작한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수 그리스도는 여기에 머리 안 아프겠어요?

새로운 기원을 마련하기 위해 총돌진하라

이런 일을 손대다 보니 내가 공산주의의 총공세를 받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부패한 교회를 붙들고 자기 교권주의적인 입장을 유지하는 그런 사람들의 반대를 받고 있는 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폭력배와 히피 같은 무리들도 레버런 문을 총공격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반대하는 무리가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소원, 이보다도 더 강한 뜻이 있는 것을 알게 될 때는 이것을 방어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젊은이를 길러야 됩니다. 오늘날 공산주의자들보다 강하고 전세계의 어떤 기독교 교역자보다 강하고 오늘날 이땅 위의 청년들 가운데 윤리를 중심삼고 갈 수 있는 어떠한 사람보다 더 강한 사람으로 통일교회의 젊은 남녀들을 기르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세계 해방을 위해서 일어선 사람들이예요.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일어선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뿐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우리는 일어선 사람들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늘날 이러한 생각을 하는 기독교는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고 이런 신앙을 가르쳐 주는 교육자가 없는 것을 알고 비탄한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기치 아래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인류를 향하여 당당히 전진하는 젊은 대열이 있다는 사실은 세계의 희망이요 세계의 자랑인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미국 국민들이 있다면 이 미국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을 미국 국민이 알지 못하면 미국은 망할 거라구요.

이 역사적인 위업의 반열에 자신이 동참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다시 발견하고, 이 통일교회라는 자체를 다시 발견하고 통일교회와 자신들이 가야 할 하나님의 뜻의 목적을 잘 알 수 있는 여러분이 되면, 오늘 크리스마스, 성탄절을 축하하는 이 자리야말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고 예수가 기뻐할 수 있고 하나님의 소망이 깃들 수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이 깃들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임에 틀림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이러한 뜻을 중심삼고 당당히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갈 것이냐? 미국 동부에서 시작했으면 서부를 거쳐 태평양을 건너 아시아에 가 가지고 저 구라파까지 갔다가 다시 태평양을 건너 돌아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 손을 다 벌려도 이 손 끝이 부족하거든,‘하나님, 내 손을 넓게 해주소, 넓게 해주소! 늘려서라도 저 땅끝까지 돌아와 가지고 세계를 안고 저 끝에 닿게 해주소’이런 기도를 하여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 손이 닿지 않거든‘하나님이 저 앞 반대쪽에서 내 손을 잡아서라도 이 세계를 구해야 될 책임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하는 것이 통일교의 기도의 표준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 일생의 제일 귀한 것을 다 바쳐서 내 청춘을 바치고 내 아내와 내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라도 이 일을 할 것이고, 내 나라와 내 이웃과 내 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이 일을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은 눈물을 흘릴 것임에 틀림없다구요. 레버런 문도 그렇게 하려고 한 사람이예요. 그렇게 했다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렇게 하려고 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걸 볼 때에, 했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후원하시고 얼마나 좋아하실 것이냐 이거예요.

나는 그곳을 향해서 가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그리고 여러분도 그 반열에 동참시키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죽어도 자기를 위해 죽는 것이 아니예요. 그것을 향해 가는 통일교인이라 할진대는 통일교회는 망할 수 없어요.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내가 보장한다구요. 내가 바빠하면 하늘은 내 몇백 배 바빠하신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돌아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권고받는 그런 사람이 안 되어야 되겠다고 오늘 결의한다면, 1976년의 오늘이야말로 역사적인 성탄절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날이야말로 성탄절 중에서 하나님의 뜻 깊은 최고의 성탄절이 될 것입니다. 이 위기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이러한 길로 당장에 오늘부터 1977년을 향하여, 미국의 3백년 대의 새로운 기원을 향하여 총돌진할지어다! 아멘.「아멘」 그걸 자원하는 사람은 손들어서 하나님 앞에 약속하자구요.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1976년 마지막 주일을 맞는 이 아침입니다. 1976년,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은 여러분이 말씀을 통해서 잘 알고 있는 바입니다.

외적 세계에 치우쳐 살고 있는 현세의 인간

양키 스타디움 대회도 지나갔고, 그다음에 워싱턴 대회도 지나갔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1976년 이상 심각한, 모든 탕감조건을 세운 해는 역사상에 없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 해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공적인 노정에 있어서 3년 반에 해당하는 기간을 승리적으로 세계와 하늘땅을 걸고 넘어가는 기간이었습니다. 1976년 이해를 중심삼고 1977년으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미국 역사는 2백 년을 마치고 3백 년으로 향하는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고 섭리사적인 입장에서 볼 때는 비단 이 미국역사뿐만이 아니라 전체의 섭리가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게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이 뜻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30여 년간의 섭리를 일단락짓고 새로운 차원을 향해서 전진할 수 있는 1977년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2년째로 넘어가는 해가 됩니다. 그래서 3차 7년노정에 있어서는 5년이란 세월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이 기간에 역사는 많이 변천될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이 오늘 제목이 있는 거와 같이, 이때가 바로 선악에 대한 최후의 경종을 울려야 할 기간입니다. 그런 최후의 기간에 머무르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본래 악이라는 존재는 있지 않았던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모든 이 존재세계는 하나님의 통치하에서 하나님의 생명력을 지니고 사랑권 내에서 보호를 받고 치리를 받게 되었을 거예요.

오늘날 우리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것도…. 본래에 하나님이 그렇게 지은 것이 아니라구요.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직계 후손으로 태어났더라면 몸과 마음은 자연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가 생겨난 거예요. 몸을 중심삼은 외적 세계와 마음을 중심삼은 내적 세계의 두 통치권, 지배권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 외적 세계가 사탄세계의 악한 세계요, 내적 세계가 선한 세계입니다.

오늘날 우리 자신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전부가 내적 외적인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내적인 세계보다도 외적인 세계로 치우치는 자기를 발견할 수 있고, 또 그러한 사회환경이나 국가환경, 세계 인류를 우리는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환경에 살고 있는 우리들인 것입니다. 24시간 하루 하루를 두고 볼 때에, 외적 세계에 대해 얼마만큼 소모의 생활을 하고, 내적 세계에 대해서는 얼마만큼의 시간을 투입했느냐 비교하면 비교도 안 될 정도입니다.

여러분이 오관을 통해서 보고 듣고 냄새를 맡고 맛을 느끼는 모든 것이 외적 세계와 접촉하는 감각이다 이거예요. 그 외적 세계로부터 받는 감각적 자극이라는 것은 전부 우리가 24시간 동안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고차적인 이상세계를 추구해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가 내적 감각과 내적 감성을 얼마만큼 느끼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보면 이건 비교도 안 된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외적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사탄의 권한이 말할 수 없이 강한 위치에 있고, 내적 세계를 관리하는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만큼 약한 입장에 서 있느냐 하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여러분 자신을 가만히 보면, 내적 감성에 대한 것이 몇분의 1이나 되겠느냐 이거예요. 몇분의 1이나 될까요? 그건 여러분 전부가 느끼듯이 비교도 안 돼요. 비교도 안 되는 자리에 서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저울에 달아 본다고 한다면 언제나 하늘이 들려 넘어가게 돼 있어요. 사탄이 언제나 외적으로 승리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걸 붙들고 달아 본다고 하면 언제나 이건 이렇게 찌그러지지, 하늘편이 무겁겠어요? 이것은 언제나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인간시조가 망하지 않고 그대로 선을 향하고, 그래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갈 수 있기를 바라는 이러한 무리가 남아 았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은 우리 인간이 잘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렇게 올라오는 것을 언제나 내리눌러 주는 가중된 힘을 소모시켜 나가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이 쉴 새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쉴 새가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 하나님이 이제 여러분 각자면 각자를 이렇게 밀어 준다면, 넓적한 것이 아닌 뽀족한 것을 전부 다 각 사람에게 줄을 달아 가지고 위에서 힘을 가해 준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직선에 올려 놓고 밀어 주는데 이게 조금만 틀어지면 문제 된다 이겁니다. 나를 이렇게 힘을 줘 가지고 지지하고 있는데 내가 헤어나면 그 하늘은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힘을 주었다가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 개개인은 물론 각 가정과 민족과 국가가 그런 위험천만한 입장에 처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걸 생각해 봤어요? 오늘 뭐 선악에 대한 최후의 경종이라고 했지만 하늘은 언제나 아슬아슬한 입장에서 우리의 갈 길을 위해 밀어 주고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여러분,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오고, 하나님의 뜻을 대하여 책임졌던 사람들과 하나님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긴장한 입장에 있었고, 또한 그들이 얼마나 긴장한 입장에서 하나님을 대해야 했던가를 우리는 여기서 결론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역사를 보면 이것이 여러분 개인들이예요, 개인. 개인들이 여기에서 이렇게 출발해 가지고 중앙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찾아 올라가야 돼요. 이제 90각도라구요. 제일 꼭대기로 가는 길, 제일 바른 길을 찾아가야 돼요. 결국 인간들은 위를 바라보면서 이렇게 찾아가고 있는 거예요.

인륜도덕은 인류의 양심을 중심삼고 하늘을 향해 바른 길을 가야 된다, 발라야 된다, 바른 길을 가야 된다고 되어 있지요. 여기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마음이 바르다고 하는 거? 여러분의 양심은 고차적인 이상세계를 향해서 이렇게 발전하려고 합니다. 높은 이상을 바라지요? 다 그렇지요?「예」백인들만 그렇지 않아요? (웃음) 도리어 백인들보다도 못사는 사람들이 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가 천국 간다고 하지 않았다구요.

이걸 볼 때, 여러분의 생각은 무엇이든지 고차적인 것을 찾아갑니다. 높은 것을 찾아가요. 여러분의 마음은 보다 좋은 곳이 있으면 점핑하려고 해요. 그래요? 여러분의 마음이 다 그래요?「예」 그게 교육받아 가지고 그래요?「아닙니다」 자연적으로 그래요, 자연적으로. 그러므로 인간은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건 자연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래서 우리는 이상을 찾고 사상을 찾는 거예요. 높은 인륜도덕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이상을 찾아가 가지고 뭘하느냐? 그런 이상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다음에는 실천해야 돼요. 모두가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실천을 찾아가야 돼요. 그 자체가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어느 누구도 우주의 중심을 찾아가게 돼 있어

여러분, 아이디얼(ideal;이상)이 보이나요? 보이지 않는다구요. 마음이 보여요?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그 마음이 있는 것만은 사실이지요? 그 마음이 그렇게 작용하는 것만은 사실이지요? 마음이 그렇게 높은 걸 바라보고 좋은 것을 바라는데 몸뚱이도 좀 그래 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안 그래 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그래 주면 좋겠다고…」 다 그래요? 「예」그건 교육받아서 그래요, 그냥 그래요?「그냥요」그건 뭐냐? 자연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인간의 본성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마음과 몸은 통일되어야 된다는 그 원칙이 우리의 마음세계에서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의 마음은, 마음은 하늘을 따라가고, 몸뚱이는 어디를 따라가느냐 하면 수평선을 따라갑니다. 자 그러면, 이 몸과 마음이 어디에서 하나 되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이렇게 점점점 가면 어떤 것이 없어지나요? 90도 각도로 이렇게 점점 가면 이것 (중심과의 거리)이 길어지나요, 없어지나요? 이것이 길어져요, 점점 없어져요? 길어져요, 짧아져요?「짧아집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중심을 향해서 점점 가면 갈수록 이 거리는 짧아진다 이거예요. 또, 가면 갈수록 이것 (이상)은 높아져요, 낮아져요?「높아집니다」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중앙으로 가면 갈수록 전부 다 이건(이상) 높아지고 이건 (중심과의 거리) 짧아진다 이거예요. 이건 악한 사람일수록 길어진다구요.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것은 길어지고 이것은 짧아진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이 과정 속에 한 자리를 잡고 있다구요.‘나는 그렇지 않다!’해도 안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재 볼 필요도 없어요. 다 안다구요. 거기에 가게 되면, 갈래야 갈 수 없고 후퇴할래야 후퇴할 수 없이 딱 갈라진다구요. 자, 이것이 좋아요, 이 높은 것이 좋아요?「높은 거요」그러므로 행동을 안 하더라도 높은 이상을 갖고 있는 것이 좋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높은 이상을 갖고서 행동까지 일치하면 그거야 백퍼센트입니다. 이건(중심에서 먼 것) 모두 원치 않지요? 원치 않으니까 지워 버리자구요. (판서하신 것을 지우심)(웃음)

여기에서부터 가까와지면 가까와질수록 이 길도 짧아진다구요, 이게. 길어지나요, 짧아지나요? (웃음) 가면 갈수록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한 점에 올라선다구요. 이건 여기에 가면 없어진다구요. 이 영점에 가게 되면 이게(거리가) 남아져요, 없어져요?「없어집니다」 이 거리는 남아져요, 없어져요?「남아집니다」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 수평으로 있던 것이 없기 때문에 수직으로 있던 것도 왕창 내려온다는 거예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게 없어진다는 거예요, 거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이게 맞춰지기 때문에. 뭐냐 하면, 이것(수직선)만이 있다 이거예요. 이것만이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디로 가겠어요? 자연히 내려오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적인 힘의 작용만이 전체에 작용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 마음대로, 마음과 백 퍼센트 하나된 인간만이 여기에 드러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체를 주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완전히 종적인 이 중심에 정했더라면, 모든 것은 이 종적인 힘의 작용에 치리받고 지배받는 것이 원칙이라는 결론을 여기에서 찾을 수 있다구요. 개인에게서 가정, 종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이렇게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그러면 인간은 어디로 가느냐? 우주의 중심자리를 찾아가는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걸 연장하면 이게 이렇게 되고, 이게 이렇게 되고, 이게 이렇게 된다구요. 이걸 합하게 되면 이 종점이 벌어진다구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또 요걸 보면, 가정이요, 종족이요, 민족이요, 국가요, 세계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여자나 남자나‘야! 내가 우주의 중심이 되다’이래요. 이런 생각 안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이걸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예요. 여러분은 틀림없이 그래요? 「예」 저기 조는 사람도 그렇지요?「예」(웃음) 이 시간만큼은 아니예요.‘인간이 일생 동안 어디로 가느냐?’할 때에 지금까지는‘어디로 가긴? 누구든지 이렇게 살아가는 거지’라고 했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어디로 가느냐? 중심자리를 찾아간다 하는 결론을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중앙지로 가느냐? 거기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중심에 가까워질수록 힘을 배가해야

그래서 중앙을 찾아서 가면 갈수록 쉬워요, 어려워요?「어려워요」 마치 어떠하냐 하면 고무줄 같다구요, 고무줄. 뺑뺑한 고무줄이 있는데, 여기에 이런 말뚝을 세워 가지고 쭈욱 이렇게 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것이 낮을수록 쉬운 거라구요. 딱 그와 같은 자리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고무줄을 늘려 가지고 막대기를 세우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얼마나 힘들어요? 높을수록 힘들지요? 복귀의 길이 그렇다구요. 이 백 퍼센트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노력했지만 다 나가자빠졌어요, 다 나가자빠졌다구요. 이게 여기까지 버티고 올라가다 미끄러지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얼마나 피해가 많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종교인들이 그 놀음 했다구요. 그저 옥살박살 깨져 나갔어요. 자신뿐만이 아니라 그 전체가 깨져 나간 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예」

지금 통일교회가 어디에 왔어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라구요. 얼마만큼 왔어요? 이 중심까지 오는 데 얼마만큼 왔을까요? 가까이 온 건 틀림 없지요?「예」 많은 사람들이 이걸 이렇게 밀고 있는데 자기는 매달려 가고 시늉만 하면 되겠어요? 그래서 되겠어요?「안 됩니다」 먼저 어떻게 해야 돼요? 행동을 통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래서‘원, 투, 쓰리!’해 가지고…. (웃음. 박수)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쓰리!’할 때,‘아이고, 엄마! 아빠!’생각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웃음) 그건 절대 용서할 수 없다구요. 요때만은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때까지 고생하던 남편이‘아! 아무개여, 나 남편 죽소!’할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원, 투!’까지 해 놓고 ‘어?’이래야 되겠어요? (웃음)그럴 때가 있어야 돼요. 역사과정의 어느 한 때에 그런 순간이 없어 가지고는 이걸 세울 수 없다 하는 결론이…. 한번은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이해돼요? 이 세상이 그릇된 세상이니까 옳은 세상을 만들려면 그런 놀음을 누가 해야 된다구요.

그때에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런 순간이 되어 올 때에, 하나님은‘아이구, 좋아라. 너희들 잘한다’이러겠어요? 어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 꼭대기에서 가만히 볼 때…. 이게 미끄러지면 하나님도 벼락 맞는다구요, 꼭대기에 서 가지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눈이 있다면 제일 크게 뜰 거예요. 또 입이 있다면 제일 크게 벌리고, 힘이 있다면 제일 힘 있게 밀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구경하면서도 그렇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가 애기 낳기만큼 힘들겠는가,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가만히 있겠어요? (웃으심) 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퉁그러지는 날에는 천지가 왕창 한다는 말이 이해될 거예요. 그게 실감이 나요? 그것이 바로 최후의 경종이예요. 선악에 대한 최후의 경종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긴 역사시대는…. 보라구요. 아담가정에서 아벨도 그걸 세웠어야 돼요. 아벨 때에는 이게 조그마한 거라구요. 길이가 짧다구요. 이게 조그만 가는 고무줄이라구요. 알겠지요? 그걸 하다가 미끄러짐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이 왕창 끊어져 나갔다구요. 그것을 또다시 했는데, 노아 때에 또 한번 미끄러짐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왕창 걸려 넘어갔다구요. 이게 커져 버렸다 이거예요. 그게 큰 조건에 걸려서가 아니예요. 눈을 잠깐 잘못 팔다가 그랬다는 거예요. 그때는 온 힘을 다해 가지고 들이 밀어내야 하는데 까딱 잘못해서 저 밑으로 떨어졌다구요.

모세도 마찬가지예요, 문제도. 민족의 중심으로 세워졌기 때문에‘아이고, 하나님이…’해야지, 다른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만 생각하고 뜻만 생각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다른 생각을 한 거예요. 자기가 분하다고, 화가 난다고 석판을 깨뜨림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예수님 때도 그렇다구요. 세례 요한이 예수를 안다고 한마디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기가 정성을 다하고 하나님만을 생각했다면 예수를 증거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제 끝날에 가 가지고 기독교가 이걸 세우려고 막 갖다 보태 놓았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지금 됐다고 스톱하면 안 돼요. 여기에서 이 이상 된다고 하며 나가야 될 텐데 더 전진하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때가 끝날이 된다는 것은, 이 끝날은 뭐냐 하면 이것이 끝이 없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게 점점 가까와지니까 더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안 가고 여기에서 끝날을 맞이하면 이건 다 망해요. 다 망한다구요. 누군가가 이곳으로 뛰어 들어가서 주님을 맞고 그럼으로써 다 좋을 텐데 그것을 아무도 못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쳐 줘가지고 그렇게 하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는가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다 안다구요. 나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국가를 버리고, 다 이렇게 하고 달려가야 한다구요. 미국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자 하는 것이 우리의 사상 아니예요? 그렇죠?「예」 그게 뭐냐 하면, 세계의 중심자리로 가자 이거예요, 전체의 중심자리. 여기를 못 가게 되면 여기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이대로 망하는 거예요. 암만 이것을 만들어 놨더라도 망한다구요. 망한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여기를 넘어가야 돼요. 꿈속에나, 밤에나 낮에나 언제나 이걸 넘어가야 돼요. 이걸 살려야 된다구요.

우리 앞에 남아진 최후의 길을 향해 계속 전진해야

통일교인들은 그것은 알지요? 여러분이 하지는 못하지만, 그렇게 해야 되고 가야 된다는 그 목적점은 확실히 알지요?「예」 그런 데에서 다르다구요. 그러면 알기만 하고 가만있어야 되겠어요, 알고 이렇게 동원되어 하나되어 가지고‘하나, 둘, 셋!’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후자입니다」 여러분들 양키 스타디움 대회보다도 워싱턴 대회가 쉬웠지요? 쉬웠어요, 어려웠어요?「어려웠습니다」자, 그러면 이제 금년이 더 쉽겠어요, 명년이 더 쉽겠어요?「금년이 쉬웠습니다」(웃음)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는 다 끝냈기 때문에, 1977년에는‘아, 이거 어저께도 고단하게 했는데 오늘은 좀 자지 뭐!’이걸 허락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그거 힘들면 뒤로 물러가지요.「아니요」 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가는 이건 큰일난다구요. 왕창한다구요. 그러면 죽지도 못하고 가지도 못하고 어떻게 할 거예요? 죽을 수 있어요? 죽을 수 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이걸 열두 시 점심때에 맞추면 좋겠어요, 새벽에 맞추면 좋겠어요? 언제 맞출 거예요, 언제? 언제 들어맞을지 모르는 거라구요. (웃으심) 지금이 시간일지도 몰라요, 여러분 졸려고 할 때. 정확히 들어맞는 그 시간에 졸면 그 사람은 천년 잘했더라도 나무아미타불이예요. 천년 동안 충성을 잘 했더라도 똑딱 하는 그 순간을 놓쳐 버리면 그 천년 공적도 쓸데없는 것이 돼 버린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천년을 게을리 해 왔어도, 이 시간만 잘 충성하게 되면 천년 이상을 얻게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틀림없이 그럴 수 있는 때가 한 번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지금까지 우리는 워싱턴까지 한 단계 올라갔다구요. 이제부터는 또 밀어야 되겠어요. 모스크바까지 가야 된다는 것이 쉬워요?「어렵습니다」여자로 말하게 되면, 옷을 못 입고라도 그걸 붙들었다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옷을 입고 가야 되겠어요, 안 입고 가야 되겠어요? 옷을 입으려고 손을 놓아야 되겠어요? 스커트를 못 입고라도 따라가야 됩니다. (웃음) 여러분이 해보라구요. 웃을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체면이고 무엇이고, 남자고 무엇이고, 세상이 뭐라 하든 내가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실감이 나요?「예」

환드레이징하고, 뭐 키드냅(kidnap;유괴납치) 하고, 무슨 세뇌공작을 하고, 뭐 정치적이라고 하는 별의별 말들이 다 귀에 들려요? 이럴 때에는 어떤 사람이든지 가 가지고 말이예요, 저기에서 전부 밀고 있으면 이쪽에 와서 줄을 매 가지고 반대로 잡아당기고 행동해도 그건 손해가 없다구요. 저쪽에서는 미는데 이쪽에서 이렇게 잡아당긴다 이거예요. 이걸 가만히 보면 저쪽하고 이쪽이 맞서 있고 반대가 되어 있지만 손해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원자포가 있다면 저쪽에는 그 원자포에도 뚫리지 않는 판자를 대 가지고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데, 그래도 포를 들이 쏴 가지고 수백 명이 맞아 쓰러졌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을 하나님이 볼 때 잘했다고 하겠느냐 이거예요. 저쪽을 가만히 볼 때, 그냥 밀어 가지고는 안 지려고 할 것 같은데 원자포를 들이 쏴 가지고 몇 녀석을 죽게 하여 들이박아 놓았다면, 하나님이 그걸 잘했다고 하겠어요,‘야, 이놈! 너 공판정에서 심판받아라’고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잘했다고 해요」 알기는 아는구만. (웃으심)

통일교회가 가는 길 앞에 이러한 최후의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선생님은 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이러한 때가 우리의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4년 반 동안 어떻게 이것을 넘어갈 것이냐? 이 민주세계에 있어서 이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구요. 민주세계가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남아지는 공산세계와 싸워야 합니다.

공산주의자들을 이기려면 그들보다 억세고 강해야 돼

공산주의자들은‘우리가 우주의 중심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될 때는 여기 이렇게 돼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건 틀림없지요?「예」 이것을 넘어가려면 공산주의보다도 더 억세고, 공산주의보다도 더 강해야 돼요.

공산주의자들은 만약에 동료가 잡혀가면 혀를 짜르라고 가르쳐 줘요. 더우기나 여자들은 고문을 참지 못하기 때문에 혀를 짤라 버리라고 가르쳐 준다구요. 통일교회 여자들, 여러분이 이렇게 할 수 있어요?「예」

공산주의 골수당원이 되려면 자기 아버지가 자본주의 괴수면 자기 아버지를 쏠 수 있어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살해하는 살부회(殺父會)라는 게 있다구요. 그러한 그들을 이기려면 우리는 그보다 더 강해야 되겠어요, 안 강해야 되겠어요?「강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아버지를 죽이라는 말이예요?「아닙니다」(웃으심) 내가 희생되어서라도 아버지를 구하겠다고 생각하고, 그 아버지 앞에 죽을 수 있는 내가 되라 이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은 밤에 활동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중요한 훈련은 전부 다 밤에 하는 거예요. 죄수들을 잡아다가 고문을 할 때에도, 제일 중요한 고문은 밤에 하는 거예요. 그걸 보면 진짜 사탄이예요. 그러니까 지하공작이라고 말합니다. 지하공작이라는 것은 공산주의자들의 술어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생각하면 우리는 그 이상으로 24시간 노력할 수 있는 각오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것을 극복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 세계의 끝날에 경종을 울린다면 무슨 경종을 울려야 되느냐? 내가 앓아서 죽게 되는 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병에 걸려서 죽는 것은 나 하나 죽는 거지만 공산주의 병에 걸려서 죽게 되면 나라가 넘어가요, 나라가. 지금 미국이 공산주의의 위협 아래에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전 세계가 그래요. 구라파가 그렇고, 아시아가 그렇고, 남미가 그렇고, 중동도 그렇고, 현재 미국이 그렇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래서 속수무책으로 전부 다 후퇴하고 있어요. 미국이 후퇴해요, 안 해요? 후퇴하고 있다구요. 전진하고 있어요, 후퇴하고 있어요?「후퇴하고 있습니다」

하늘은 전진하는 편에 같이해

아까 말한 이것으로 말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미국이 이렇게 후퇴해 가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피해가 얼마나 큰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거 그럴 거 아니예요? 미국만이 아니라 전세계가 망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미국이 월남에서 후퇴하고서도 또 한국에서 후퇴하려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에서도 지금 미국이 발을 빼려고 합니다. 그걸 알아야 합니다. 미국 자체가 전진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꺼꾸로 하고 있다구요, 꺼꾸로. 그래서 레버런 문이 여기에 온 거예요. 미국이 후퇴해서는 안 된다구요. 반대로 전진해야 돼요. 다른 게 아니예요. 전진이예요.

후퇴한 편에 하늘이 같이하겠어요, 전진한 편에 하늘이 같이하겠어요?「전진하는 편입니다」 그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국내에서 반대하는 패들 앞에서 레버런 문이 싸워 나왔는데‘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강력한 사람이다!’하는 요 간판을 하나 얻었다구요. 통일교회는 강력한 단체인데 여러분들은 강력해요?「예」 여러분 개개인들이 뭐가 강력해요? 뭣이 강력하냐 말이예요, 이게? (청중 한 사람을 때리심. 웃음) 내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웃음) 뭐 보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도 보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뭐 혹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그렇지만 한 가지 다른 게 있다구요.‘하나님’하게 되면 미치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박수. 환호)

하나님, 하나님이라는 간판을 들고는 뭐 환드레이징도 좋고, 꽃 파는 것도 좋고, 뺨을 맞아도 좋고, 천대받아도 좋고, 뭐 다른 것은 아무것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에게‘하나님, 당신의 제일 어려운 것을 이 사람한테 시켜 주소. 나는 아무 실력은 없지만 당신의 말을 듣는 데는 미쳐 있소’이래요. 그 때가 되자는 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레버런 문은 그 대표자가 되자는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들도 그거 좋아해요? 「예」 위험천만해요. 위험천만한데도요? 「예」그러니까 미쳤지요. (웃음)

최후의 경종을 울리는 이때 살아 남으려면 많은 훈련을 해야

지금 무슨 생각이 나느냐 하면…. 폭탄이나 다이나마이트를 재 놓고는 그 심지에 불을 붙여서‘뿌직 뿌직 뿌직’하는 이 순간인데 거기에 들어가 앉아서 흥얼흥얼 하면서 그것을 만지겠다고 하는 거와 같다구요. 쉭쉭-. 요 자리에 갖다 놓으려고, 여기서 요 자리에 옮겨 놓으려고 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위험천만한 거예요? (웃음) 그것이 터지더라도 여기에서 죽자 이거예요. (웃음) 같이 폭발하면 어떻게 할래요? 그래도 좋아요?「예」‘내가 후퇴한 다음에 폭발시키면 좋겠다’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럴 수 없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떤 것을 취할 거예요? 방법은 둘밖에 없다구요. 하나는 같이 폭발되든가, 그다음 벼락같이 해치우든가 그래야 돼요. (웃음)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 이상 무슨 방법이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떤 것을 취해야 돼요? 다 폭파시키고 날아가 버리자구요? 그래도 세계가 살면 그것도 좋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도 좋고 나도 좋을 수 있다면 벼락같이 해치워 가지고 살아서 같이 기뻐하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을 할 사람이 아침에 이렇게 가만히 앉았다가 '이제부터 하자' 이래 가지고 요 준비를 다 갖추려면 얼마나 심각해야 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자, 우리는 어떤 것을 취해야 되겠어요? 살아 남는 것이란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다 이겁니다. 최후에 남아진 한 가지 일이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걸 하겠어요?「예」그러니 훈련을 얼마나 많이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대개 알 거예요. 이때가 그런 때라는 생각이 들 거라구요.

폭파하는 것도 경종을 울려야 할 일이지, 살아남는 것도 같은 비상사태라구요. 여러분은 맨 나중 것을 취할래요? (웃으심) 그러므로 여러분은 밤낮 주목해야 돼요. 밤낮 주목하면서 거기에 대해 백번이고 천번이고 연습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잘 때에도 옷을 다 벗고 자겠어요, 다 입고 자겠어요? 또 의자에 앉아서 자겠어요. 침대에 누워서 자겠어요? 이런 것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총을 들고 나설래요? 그러한 때가 우리 앞에 온다구요. 이 일이 마지막 일이라면 그러한 때가 우리 앞에 온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이것이 딱 90도 각도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땅이 딱 맞아떨어지는 날에는 천지가 뒤집혀요. (판서하 시면서 말씀하심) 그때가 되면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만민이 전부 다 알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돌변적인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워싱턴 대회가 끝난 후 영적 활동이 상당히 입체화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이걸 모르지만, 급히 활동하고 있는 거라구요. 영계는 완전히 준비되어 있어요. 우리가 이것만 맞춰 놓으면 다 되는 거예요.

앞으로 소련 같은 공산국가에서는 최고 공산당원 아들딸들이 영통한다구요. 그 아들딸들은 우리 편이예요. 이스라엘 민족의 2세들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거와 마찬가지로 공산세계의 2세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중공의 최고의 지도자 모택동이가 죽었기 때문에 전부 다 왕창 무너져 내려간다구요. 그것이(모택동 사망일) 9월 18일(워싱턴 대회일)과 똑 같지요? 모택동이는 땅에 들어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올라가고 말이예요. (박수)

세계의 중심자리에 서야 할 통일교회

그건 뭐냐 하면, 황인종 세계에서는 모택동이가 제일 위대한 줄 알았더니 레버런 문을 더 위대하게 바라보게 되었다는 거예요.‘아시아 사람 가운데에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칠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구나’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이 짧은 기간에 레버런 문같이 이렇게 일한 사람은 서구세계에도 없다구요. 미국 역사 가운데에도 없어요. 지금 레버런 문이 문제 되어 있지요? 일본의 수상에 후꾸다가 당선되었는데, CBS에서 그가 레버런 문의 친구라고 하는 것을 보면, 그만큼 문제의 인물로 되어 있다구요, 벌써. (환호. 박수) 실제로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문제의 인물이라구요.

내가 아시아에 가게 되면‘레버런 문!’여기 국무성이 그러고, FBI가‘레버런 문이 한국에 갔나, 일본에 갔나?’이래 가지고 바쁘다구요.(웃음) 워싱턴 대회가 끝난 다음에 FBI나 CIA요원들이 물어 보는 것이 무엇이냐?‘레버런 문, 다음에 무엇을 할까? 다음엔 뭐냐?’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문제지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사탄도‘레버런 문, 다음 뭘할 거야?’이러고 하나님도‘레버런 문, 다음에 뭘해?’이래요. (웃음)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도 그런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박수)

그러한 모든 문제의 초점이 어디에 있느냐? 요거예요, 요거. 요거 하나예요. 세계의 중심을 잡자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세계의 중심을 잡자는 거예요. 그러니 모든 세계가 전부 다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구요. 요전에 PR팀 멤버들이 와서 하는 말이, 어떤 상원의원이‘야! 유명하긴 유명하구나. 공산당도 눈에 망원경을 끼고 야단이고, 신문사도 야단이고, 사업하는 사람도, 정치하는 사람도 망원경을 끼고 전부가 관심을 갖고 보고 있으니 야, 다르긴 다르다!’그러더라는 거예요. (웃으심) 무니들이 다르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것뿐만이 아니예요. FBI가 지켜 보고, CIA가 지켜 보고, 사탄이가 지켜 보고, 하나님이 지켜 보고 있어요. 모두가 우리를 지켜 보고 있다구요. (웃음) 그래요?「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누이동생 할 것 없이 다 지켜 보고 개미새끼, 개까지도 전부 주목하고 있다구요. (웃음) 이런데 우리가 실패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실패하게 되면 전부 다 이렇게 하고 이러지만, (흉내내심) 승리하면‘하!’이런다구요. (웃음) 어떻게 할래요? 그렇게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 정말 놀라게 해줘야 돼요. (박수)

그러면 1976년도는 이제 굿바이 해야 되겠어요. 굿바이 할 때 ‘아이구!’하면서 낙심해 가지고 이렇게 할 거예요, 웃으면서 할 거예요? (웃음) 어떻게 할 거예요?「웃으면서요」 두번째를 원해요? 「예」 이제는 뭐냐 하면‘1977년아, 와라!’이거예요. 이제는 바른손으로도 안 잡겠다 이거예요. 1977년은 왼손으로 잡고, 1978년은 바른손으로 잡고, 1979년은 입으로 물고, 그다음에 1980년은 몸뚱이로 잡고…. (행동을 해보이심) (웃음) 자, 할 수 있어요? 「예」 어디 두고 볼 거라구요.

워싱턴 대회가 나보다 높아요, 내가 저 아래로 봐야 되겠어요? 워싱턴 대회 할 때의 활동을 올려다봐야 되겠어요, 내려다봐야 되겠어요?「내려다봐야 됩니다」정말?「예」똑똑하게 대답하라구요, 똑똑하게. 정말이예요, 정말? 「예!」그러면 나는 가만히 구경할까요,‘이 자식들아, 이 자식들아!’하고 밤낮으로 때려몰까요? 어떻게 할까요?「때려몰아요」 그렇게 하면 일본 식구들은 다 조그만하니까 찢겨져 죽을 터인데요? (웃음) 일본 식구들은 싫지요? 「아닙니다」

또 여기에 흑인 식구들은 말이예요.‘아이쿠, 백인들이 일하는데 우리가 같이 일할 게 뭐야. 우리는 백인을 반대하고 다 싫어하는데…. 나는 싫다구. 나는 안 할 거야’그럴 거예요?‘너희들 하겠으면 해라. 나는 안한다’그럴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아닙니다」 그럼 백인들 앞에 설래요, 뒤에 설래요?「앞에요!」(웃음) 앞에 서겠다고 약속했다구요? 「예」 백인들은 여지껏 흑인들한테 혹은 아시아한테 이겼기 때문에 ‘이번만은 지자’ 해 가지고 뒤에서 이렇게 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안 지겠습니다」 그래, 해보라구요. (웃음) 자, 서로가 그렇게 하려고 싸움하면 좋겠다구요. 남들이 잘 때에 누가 먼저 해치우느냐? 남들이 잘 때 해치우겠다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이 이긴다구요. 말은 아주 간단하지요? 그래, 행동이 쉬워요? 「아닙니다」 행동할 거예요?「예」 이렇게 최후의 경종이 울리는 거예요. 최후의 경종이 울린다는 거예요.

여러분, 명년부터는 총알이 돼야 돼요. 총알이 된다면 어떤 총알이 되겠어요? 천천히 가는 총알이 될래요, 빨리 가는 총알이 될래요?「빨리 가는 총알요」 번개같이 다 해결하고, 다 해치우고 나서 남들이 가려고 할 때 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더욱 좋지요. 그것을 원해요?「예」선생님은 좀 쉬면 좋겠어요, 여러분과 같이 하면 좋겠어요, 여러분들보다 더 하면 좋겠어요?「첫번째요」 여러분들은 첫번째라고 대답하지만 내가 세번째 것 하겠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은 가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잡아당길래요? (웃음) 이 싸움은 필요 없다구요. (웃음)

선생님과 겨뤄서 이길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선생님하고 한번 겨루어 가지고 선생님을 이기면 좋겠어요. 전부 다 선생님을 이길 수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나이도 많고 또 지금까지 고생도 해 나왔어요. 여러분들은 젊고 그러니 밤낮없이 다녀도 피곤도 안 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위험이 없다구요, 위험이, 암만 해도. 레버런 문은 위험천만한 일이 많다구요. 어때요? 명년에 선생님한테 질래요? 「안 집니다」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이기면 실례 아니예요? 「아닙니다」 (웃음) 그건 좋은 일이라구요. 나는 간단하다구요.‘내가 24시간 중에 두 시간밖에 안 자고 그저 돌아다닌다면 야, 미국이 얼마나 발전하겠느냐’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러면 미국이 내려가겠어요, 올라가겠어요?「올라갑니다」 그럼 그것을 취하는 것이 선한 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비행기 표를 사는 데도, 시간이 바쁜데 언제 한 시간 동안 기다려요? 가자마자 5분 이내에 나갈 수 있게끔 지금 교섭을 하고 있는데, 뭐 그거 싫다고, 못 하겠다고 그런다나? 나는 그런 생각 한다구요. 그거 기분 나쁘지요? 「아닙니다」 그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을 더 시켜 먹지 못해서 죽겠다는 것인데, 더 못살게 일 시켜 먹겠다는 것인데 그게 좋아요?「예」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라구요.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우리가 이제 경종을 울렸으니 이것을 잡아 놓고 이끌어야 되겠다구요. 80년대, 80년대의 통일교회는 이렇게 해야 된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인 것입니다.

여기에 파일럿 훈련받은 사람 있어요? 앞으로 707이 아니라 747 자가용 비행기도 가질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웃으심) 여러분들 가운데 고생한 사람은 우리 비행기를 척 타고 한국으로 가서 결혼식을 올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니, 한 4년쯤 참았다가 그때 결혼식 할래요? 지금 707기 전세 내어 가지고 이렇게 행렬을 지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할래요, 아니면 한 4년쯤 참았다가 그냥 그대로 저 공항 출입구 전체를 무사통과 하여 가 가지고 축복받을래요? 어떤 걸 원해요?「두번째요」 지금 서른 다섯 살, 마흔 살 된 노처녀가 있는데도 그것을 원해요? (웃음) 그래도 괜찮아요?「아닙니다」(웃음) 어떤 거예요? 이걸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원치 않는 사람 손들어 봐요.‘아, 나는 시집을 먼저 가야 되겠소, 707기 전세 비행기라도 좋소. 거 까다로운 수속도 좋소’그거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그 반대의 사람 손들어 봐요. (모두 손듦) 음! 그럼 민주주의식으로 그렇게 하기로 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좋을 수 있으면 그렇게 해야지요. 그 대신 선생님이 뒤꽁무니를 따라다니며 봐 가지고, 나이 많은 사람이 있으면 몰래 데려다가 한 사람 두 사람 이렇게 해줄 수도 있다구요. 그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내가 하루 밤에 열 사람도 해줄 수 있고 백 사람도 해줄 수 있다구요. 단, 조건이 있다구요. 그 대신 모범적으로 일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결정하고 넘어가자구요.

지금 여러분 손에는 아무것도 없어도 영광의 내일이 펼쳐져

3차 7년노정이 끝나게 되면, 80년대가 되면 미국에 무슨 일이 생긴다구요. 그게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그러고도 남는다구요. 우리의 신문이 30일에 나오는 줄 알아요? 「예」 레버런 문이 그 신문사를 차릴 때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어요.‘어, 신문사는 돈이 많이 들어가고 머리 좋은 사람들이 있어야 할 텐데, 그걸 할 수 있나?’이러면서 뉴욕 타임즈 같은 데서는 웃었다구요. (웃음) 그날 틀림없이 신문이 나온다구요. 그때부터 신문이 나온다구요.

일본 동경에 세계일보, 우리 신문 있지요? 「예」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그다음에 여기 뉴욕에도 생겨나지요? 명년에는 런던에 신문사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만들어야 될까요, 안 만들어야 될까요? 「만들어야 됩니다」 나는 싫어요. 신문 만들기 힘들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걸 내가 안 하겠다면 누가 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겠어요? 「예」 (웃음) 돈이 많이 들어간다구요. 지금 돈 한푼이라도 있으면 뜻을 위해 써야 되는데, 이건 공중에 독수리 밥을 날려 보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거 3년 이상 끌고 가야 할 텐데 중간에서 돈들이 없어 가지고 손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돈을 벌어야 되겠지요?「예」 또, 1980년까지 대학을 세워야 하는 등 할 것이 많아요. 이걸 세워야 되겠어요, 안 세워야 되겠어요?「세워야 됩니다」 일본 동경에 세워야 되고, 미국 뉴욕에도 세워야 되고, 영국 런던에도 세워야 돼요. 그리고 맨하탄 센터 오페라 하우스를 샀는데 동경에도 만들고, 런던에도 만들려고 합니다. 우리 신문사를 통해 선전해 가지고 돈을 얼마든지 벌 수 있다구요.

세계의 연예인들이 제일 높게 여겨 가지고 내가 어디에 가게 되면 레버런 문 앞에 교섭하느라고‘아이고, 통일교회 믿겠소’이러면서 자동적으로 전부 다 입회원서를 낼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사람들 한 사람이 일년에 몇백만 불씩 벌지만 세금을 70퍼센트 이상 낸다구요. 그걸 다 우리 종교단체에 기부시키는 거예요. 거 세금을 낼 필요가 없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됩니다」

그걸 여러분들 앞에 말하지 않지만 선생님이 이중 삼중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들이맞추는 세계적인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의 손은 일을 해서 이런 식으로 전부 꾸부러졌어요. 남은 건 그것밖에 없는 것 같은데, 뒤를 돌아보면 태산같은 우리의 기반이 닦아졌다는 거예요. 전부 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가 누구의 교회예요?「우리 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런던 통일교회를 가더라도 그건 내 교회예요, 런던 교회예요?「내 교회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 가든지 집이 있고…. 선생님이‘아, 이 사람은 공로자다’ 해 가지고 주는 훈장만 하나 받으면 그 사람은 어디 가든지 일등 호텔에 들게 되고, 그저 상감마마같이 모심받고, 또 어디 가든지 자기가 일한 얘기만 해 가지고도 일생 동안 호사하고 살 수 있는 길이 훤한데, 그거 안 해요? 그것 안 하겠느냐구요.

내가 747점보기 같은 것을 갖고 있으면 언제 어디를 가도 비게 되면…. 비어 가지고 다닐 것이 뭐예요? 여러분들을 싣고 다니지요.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경치 좋은 데에 가서 쓱 하루 밤 쉬고 말이예요. 이럴 수 있는 것이 꿈이 아닌 사실이라구요. 자, 여기에서 아침을 먹으면 런던에 가서 점심을 먹을 수 있고, 그다음에 저녁은 동경에 가서 먹을 수 있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내가 그렇게 만들 거라구요. 여기 공석인데, 내가 약속한다구요. 자, 내가‘미국에서 3년 이내에 이렇게 이렇게 할 것이다’했는데 그것 다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선생님이 맨 처음 미국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한 일보다 이제부터 4년간에 하는 일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쉬워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이미 3분의 1은 준비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손에 아무것도 없어도 좋아요. 옷 한 벌만 있어도 그저 좋다구요. 아무리 얼굴이 그슬렸든, 나이 많은 노처녀로 얼굴이 쪼그라졌든 좋은 데로 보내 준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하나님과 온 영계가 우리를 지원하고 있으니 힘차게 출발하자

그렇게 알고, 시간도 많이 갔는데…. 아까 말한 ‘선악에 대한 최후의 경종’이라는 제목을 두고 볼 때, 이 악한 사탄세계가 하늘을 반대했던 그 역사적인 한을 풀기 위해서 우리는 이 경종과 더불어 궐기하여서 일어서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허리띠를 졸라매라구요. 여자들은 뭘 졸라야 되겠어요? 뭘 매야되겠어요? 뭐 맬 게 있어야지요. 맬 게 없으면 머리를 딱 졸라매자 이거예요. 머리를 매고라도 달려가자구요. 이래 가지고 달려가야 되겠어요, 안 달려가야 되겠어요?「달려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년에는 틀림없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4년 동안에 매달 한 사람씩 전도하지 못한 사람은 축복이고 뭐고 없다구요. 그렇게 결정하는 거예요. 우리 정하자구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합니다」 못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축복이고 무엇이고 생각도 하지 말라구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선생님은 약속하면 약속대로 해요. 이것은 좋은 공약이라구요.

명년부터는 달라져야 돼요. 지금까지는 내가 책임졌다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책임지고 전부 다 축복해 준 다음에 일하라고 했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안 된다구요.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책임질 때가 오기 때문에 이런 조건을 세워야 한다구요. 그래서 철석같은 조건을 여기서부터 세워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해서 우리가 이 4년, 3차 7년노정만 넘으면 다 된다구요. 어디든지 가서…. 출발하자요, 말자요? 「출발해요」 정말? 「예」 잘 생각해요. 잘 생각해 가지고 하라구요. 안하면 안 된다구요. 안 하면 세계가 망한다구요. 미국이 망하고, 세계가 망하고, 하늘나라가 왕창 망해 버린다구요.

내가 오늘 라스베가스에 갔다 오려고 한다구요. 뭘하려고 하느냐? 이번 연말을 맞아 유명한 연예인들이 거기에서 공연을 하고 있어요. 거기가서 그 사람들을 전부 다 감정을 해야 되겠다구요. (웃음) 미국에서 유명한 사람을 내가 감정해 보면 누가 어떻다는 걸 다 알아요. 그래서 맨하탄 센터, 동경 공연, 런던 공연 등 세계를 데리고 다니며 공연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을 추려야 되겠다구요. 지금부터 사람을 통해 다리를 놓아 가지고 연락을 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참으로 바쁘다구요. 배를 만드는 일도 해야 할텐데, 그것을 맡길 사람이 없어서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런 등등의 바쁜 길을 4년 동안만 걸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우리가 일만 하면 악한 세상이 빨리 망해 가는 것을 우리 눈으로 다 바라볼 것이라구요. 이놈의 사탄세계야, 너는 망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백그라운드(배경)가 되어 가지고 우리를 지원하고 있고, 온 영계가 우리의 출세를 위해서 동원하고 있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예요. 이 최후의 경종은 틀림없이 승리의 결과를 가져온다 이거예요. 자, 출발하자요. 말자요?「해요」 자, 할 사람들은 예스로 답하자구요. 「예스!」

1976.12, 미국 로스앤젤레스

​여러분, 여기는 미국의 서부의 중심 도시라고 하는 로스앤젤레스입니다.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깐 전부 다 20대 젊은이들이라서 선생님도 여러분과 같은 그런 시절을 잠깐 생각하게 됩니다. 젊은 사람들을 보게 되면, 눈을 보면‘햐-’뭐 이러고 아주 변화가 무쌍하지만, 나이 많은 사람은‘우-’하여 다르다구요. 시대가 다르다구요. (웃음)

우리는 일반 사람과 달리 내적인 세계를 택한 사람들

선생님 자신을 봐도 나이가 50세가 넘었기 때문에 그 젊은 시대와 같이 그렇게 해서는 안 될 때가 됐고, 또 그래서는 안 될 것을 많이 깨닫게 된다구요. (웃음) 그리고 이제 미국의 어디를 가든지 선생님을 다 알고 있어요. 전부 나를 주목하기 때문에 여러분과 같이 발랄하게, 아침이고 저녁이고 무상하게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갖기가 힘들어 졌다 하는 것을 느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청춘시대가 얼마나 좋은 것인가를 여러분들은 모를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좋은 줄 모르지요. (웃으심)

그렇지만 30세가 지나고, 이제 결혼해서 아들딸을 가져 가지고 40세가 지나고 한 책임자가 되면 지금이 얼마나 좋은 때인가를 여러분이 알게 될 거라구요. 그러한 여러분들이, 참 희망적이고 세계 어디를 가든지 자기들 갈 길이 창창한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구요, 통일교회에. (웃음. 박수)

더우기 미국은 자유적인 사상을 지녔기 때문에, 공부를 한 사람들은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 요렇게 하면 요렇게 해야 하는 한 길밖에 없는 길을 가니, 여러분들은 그간 과거를 생각하고 자기의 환경도 생각하고 자기의 갈 길을 많이 생각했다고 본다구요. 그래요?「예」 어떤 사람은‘아이고 통일교회에서 거…’(웃음) 또, 어떤 사람은… (웃음) 간다고 하지만 발은 뒤로 자꾸 끌려온다구요. 그와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걸 내가 잘 안다구요.

자, 여러분 눈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흉내내심. 웃음) 또, 입도 이러고, 발도 이렇게 해 가지고… (웃음) 또, 내 마음은 어디 안 다니는 데가 없다구요. (웃음)

오늘 선생님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내리자구요.‘그 뭐 통일교회 선생님이 왔으니‘얼굴 한번 보자!’하고,‘선생님이 어떻게 생겼나 보자!’하고 여기에 온 사람들도 있을 거라구요. 그래, 와서 보니까 어때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이 나에게 박수치는 것은 감사해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자유를 주고 해방을 주고, 혹은 영적인 자유를 주고 영적인 해방을 주는 일이 있다면, 육적인 구속과 육적인 제재가 있다는 사실, 이것은 상반된다고 본다구요. 여러분은 잘 알 거라구요. 그렇게 이율배반된 사실을 우리는…. 여러분들이 종교를 안 갖더라도 일반 윤리 세계에 있어서, 또 우리가 생활하는 데 있어서 그것을 잘 느낄 거라구요.

자, 그렇게 볼 때에 우리가 외적인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는 사람은 맨 처음에는 좋지만 나중에는 자꾸 내려갑니다. 그러나 내적인 일을 하는 사람은 맨 처음에는 어렵지만 자꾸 올라갑니다. 두 길로 갈라진다는 거예요. 이 두 길 가운데서 우리는 어떤 길을 취한 사람들이냐?「후자입니다」 우리는 그렇다는 거예요. 사실 우리는 그 내적인 세계를 택한 사람들이라구요. 종류가 달라요. 일반 사람과 우리는 종류가 다르다는 것을 여러분이 먼저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입장에서 선생님인 나나 여러분과는 다를 게 없다구요. 같은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 앞에 말하고 싶은 것은‘선생님과 여러분들에게 있어서의 가야 할 공동적인 과업’입니다. 이러한 제목을 가지고 말씀을 해보자구요. 컴먼 리스판서빌러티(common responsibility;공동 책임)이라고 해도 되겠어요.

인간으로서 가야 할 길 중에서 제일 어렵고 힘든 길을 가야

자, 이렇게 볼 때에 선생님은 어느때부터 이 길을 가게 됐는지 여러분이 궁금할 거예요. 선생님의 성격을 말하자면 강력한 사람이고,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운동도 잘하지. 육상경기에서도 못 하는 게 없어요, 힘에 있어서 누구한테도 지지 않지, 체력으로 보나 모든 면에서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또, 생각을 하는 데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를, 기발하면서도 강력한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렸을 때 자랐던 거기를 중심삼고 볼 때에 그 주위의 곳, 눈에 보이는 곳 이내에는 뭣이 있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는 잠을 안 잤던 사람이라구요. 쉴 줄 모르는 사람이었다 이거예요. 거기에 무슨 곤충이 살고 있고, 무슨 물고기가 있고, 그다음엔 무슨 짐승이 있고, 무슨 새가 있고, 그다음엔 산 골짜기 골짜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거 다 알고는, 또 저 너머 육지를 지나서 바다는 어떻게 돼 있나…. 상당히 그런 데에 관심을 많이 가진 사람이었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고는 잠을 못 자던 사람이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걸 한다 할 때는, 한번 손을 대면 24시간 잘 줄을 몰랐어요. 먹을 것도 잊어버리고, 밤낮도 잊어버렸어요. 어떤 때는 저녁인지 아침인지 잊어버릴 때가 많았다구요. 얼른 보게 되면 저녁때가 아침 같았어요. 자, 그래 가지고 뭘 한 가지 정하는 날에는 날을 샜다구요.

내가 나를 보더라도 머리가 나쁘지 않고, 무슨 공부를 했어도 세계적인 학자가 됐으리라고 본다구요. 그런 머리를 가졌으니 내가 공부를 해서 세계에 이름난 학자가 되면 뭣을 할 것이냐, 이런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했다구요. 그 학자가 되어야 칠판 앞에서 백묵가루를 마시고 일생 동안 허리 꾸부러지도록 그저 연구하다가 죽는 게 아니냐? 그래 가지고 모든 근본 문제가 해결되느냐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문제를 두고 볼 때, 그러면 인간으로서 가야 할 길 중에서 무슨 길이 제일 어렵고 힘든 길이냐? ‘가기에 힘든 길이다’하는 길을 나는 가고 싶었다 이거예요. 인간으로서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과거, 현재, 미래에 어떤 누구든지 하지 못하는 일을 내가 한번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다구요. (웃음)

하나님이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일을 책임지겠다고 해야

그러면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이 모든 어려운 문제, 과거도 알고 현재도 알고 미래를 알 수 있는 분이 있다면 그건 인간이 아니고, 단지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이것을 알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아는 인류의 역사가 있을 것이고, 하나님만이 우주에 대한 내용을 알 것이기 때문에 제일 문제 되는 하나님을 어떻게든지 잡아야 되겠다, 어떻게든지 붙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있다면 그분이 제일의 선생님이고, 훌륭하다면 제일 훌륭한 분이다 이거예요. 또, 뭘 갖고 있다면 제일 많이 갖고 있고, 지혜가 있다면…. 모든 것을 갖춘 분이 그분 한 분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구요.

자, 그러면 그 하나님을 발견하고, 만난 후에는…. 하나님께도 두 가지가 있을 것이다, 좋아하는 것이 뭣이고 나빠하는 것이 뭣이고, 이 두 가지…. 그래서 이 두 가지를 하나님 자신이 할 수 있다면 좋지만, 못 하겠다면 내가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문제가 제일 심각한 문제였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을 아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 믿는 사람도 많은데, 하나님이 좋아하는 일은 전부 다 하려고 하지만 싫어하는 일은 하려고 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탕감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좋아하는 것은 다 좋아하니까, 싫어하는 걸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오늘 선생님 만났는데, 선생님 만나면 뭐 좋은 얘기 해줄 줄 알고 말이예요, 귀에 달콤하고 눈에 좋은, 뭐 그런 얘기 하면‘아, 좋다’하겠지만, 그저 눈을 부릅뜨고‘이 녀석아! 너희들 이러면 안 되겠다’고 하면‘뭐야, 이게?’할 거라구요. (웃음) 여기에 다…. 다 마찬가지라구요. 세계 사람이 다 하나님 만나면 복받고, 그저 자기 좋아지고, 자기 나라 좋아진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을 만나면 우리 나라가 나빠지고, 내가 큰 골탕을 먹고 하는 그건 누구나 원치 않아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좋은 줄 알고 다 왔는데, 뭐 골탕을 먹고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기대하지 않았던 사실을 발견할 줄 알고, 기대하지 않았던 사실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 아니다, 아닐 수 있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여기서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렇기 때문에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인류역사의 과정에 있어서, 인간들이 다 좋아하는 입장에서 한 일은 남지 않지만 인간들이 싫어하고 인간들이 하지 못하겠다는 일을 한 사람들은 역사에 남는 인물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사람들 가운데 성현이 있는 것이요, 그러한 사람들 가운데 애국자가 있는 것이요, 그러한 사람들 가운데 참된 효자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에게서 좋은 것을 찾는 사람이 많지만, 그러한 하나님 앞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하나님 역사 가운데 제일 슬픈 일을 책임지고 이것을 내가 감당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역사에 있어서 그 사람은 하나님이 존경하는 사람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두말할 것 없는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양반들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 하나님도 어려워하는 일을 책임지겠다고 한 대표적인 사람이 아니냐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깨달아야 된다구요.

참된 사람과 거짓된 사람

자, 그러면 현재 우리 인간들이 생활하는 데 있어서 참된 사람과 거짓된 사람이 어떤 종류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참된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 거짓된 사람이냐? 거짓된 사람은 남을 이용하고, 자기는 공도 안 들여 가지고 편히 자기 자신의 출세를 위하는 사람들로서 이것은 악으로 통하는 것이요, 전체를 위해 가지고 남이 싫다고 하는 그 길을 가면서 남이 차후에 오지 않으면 안 될 길을 닦는 사람은 참된 사람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되겠다구요. 거 그래 보이지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길을 가자는 사람이냐? (웃음) 여러분들은 어떤 종류의 사람들이냐? 어떤 사람은 트루(true;참된)라고 생각하지만 여기에도 두 종류가 있어요, 두 종류. 통일교회도 하나의 경계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선한 사람이 있고 악한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보다 선한 사람이 있고, 보다 악한 사람이 있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통일교회 사람들 가운데서도 어떤 사람들이 악한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 선한 사람이냐? 통일교회를 편안히 믿고 가려고 하는 사람이 악한 사람이고, 통일교회 밑에서부터 악착같이‘나는 희생해 가지고 모든 면에 본이 되겠다’고 하면서 그런 힘든 길을 가겠다는 사람이 보다 선한 사람이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은 그러려고 해요?「예」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사회생활이나 종교생활이나, 하나님편의 모든 생활은 이 원칙이라는 것이 둘일 수 없어요. 하나입니다. 원칙은 하나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눈이 따로따로 놀아서는 안 돼요. 핵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코를 막고? 코를 열고…. 입을 이러고? (흉내 내심) 아니라구요. 모든 것은 전부가 한 묶음이다 이거예요. 눈도 묶고, 손도 묶고, 마음도 묶고….(웃음) 마찬가지로 여러분 마음도 그래야 돼요.

자, 이것만 끌고 가게 되면 내가 안 갈 수 없다구요. 이게 올라가면 내가 안 올라갈 수 없다구요. 내려가면 안 내려갈 수 없다구요. 이렇게 하면서 또 이렇게 가면서… (흉내 내심. 웃음) 그러한 무엇이 있다구요, 그러한 무엇이. 이 우주의 인간들이 전부 다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집중해야 할 곳, 하나님도 그 핵에 집중해야 할 곳, 그것이 통일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에서 이 우주의 모든 근본문제와 인간의 모든 난문제가 해결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내가 고른 그 포인트가, 그러한 포커스(focus; 초점)가 우리 가정이 전부 다 되고, 우리 나라가 전부 다 되고, 이 세계가 전부 다 된다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과거 사람도 그렇고, 현재 사람도 그렇고, 미래의 사람도 그럴 것이고, 하나님도 그럴 수 있는, 딱 붙드는 그 하나의 포커스는 어떤 것이냐? 그것은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있는 곳이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엇이 트루 맨(true man;참된 남자)이고, 트루 우먼(true woman;참된 여자)이냐? 미국의 대통령 트루만이 아니라 그 트루 맨이 섰다 할 때는 온 사람들이 전부 다…. 그런 여자가 하나 있으면 역사 이래 온 여자는 전부 다…. 그럴 것입니다. 여러분은 왜 태어났어요? 남자는 왜 태어났으며.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왜 태어났어요? 아무리 남자가 잘났더라도 남자 혼자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고,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자 혼자…. 아무리 트루 맨이고 아무리 트루 우먼이라 하더라도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태어난 것입니다.

내가 보는 포커스가 우주의 핵과 통해야

여러분, 어떠한 남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여러분, 어떠한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오관이 자유로 유동하여 마음도 왔다갔다하고 눈도 왔다갔다하고 귀도 왔다갔다하는 그런 사람들이냐, 아까 말한 모든 포커스(focus)에 결집되어 우주에 중심 될 수 있는 남자 여자들이냐 하고 묻게 되면,‘아, 우주에 중심 될 수 있는 여자들이요 남자들입니다’라고 다 대답할 거라구요. 그래, 그 답은 맞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러한 남자 그러한 여자를 맞을 수 있는 위인이 되어 있어요?「안 되어 있습니다」그런데 왜? 될 성도 싶지 않은 일을 왜 바라고 있어요? 될 성싶지 않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될 성싶을까 해서 들어왔다 그 말이지요? 노, 예스? 어느 것?「예스」응, 예스지요. 사실이지요.

레버런 문인 내가 통일교회의 책임자라구요. 내가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 나라인 미국까지도 브레인워싱(brainwashing ;세뇌)이니 뭣이니 하는 이걸 소문 낸 주도적 인물이라구요. 나를 가만히 보면 눈 둘 있고 코 하나 있고 뭐 별것 없다구요. 다른 게 뭐 있어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뭣이 다르냐 이거예요. 다른 게 없지만은 아까 말한 그것 한가지, 우주의 핵심이 될 수 있는 점을 바라보는 모든 사상적 기준이 다르다 이거예요.

아무리 내 개인은 이렇게 가야 된다고 주장해도, 그것이 아무리 앱설루트리 포커스(absolutly focus;절대적 초점)이라고 해도 그것이 우주의 핵(核)과 통하지 않으면 허사예요, 허사. 내가 보는 그 포커스라는 것이 국가와 세계가 다 좋다고 할 수 있는 나무의 뿌리를 찾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연결시키는 것이 되기 때문에…. 가정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내가 아무리‘야, 남편 섬겨라’해도 안 된다구요. 모든 가정도 역시 개인적인 입장에서 포커스가 맞고 가정적인 입장에서 포커스가 맞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가 합해 가지고‘자, 우리 둘이니까 우리 둘이만 살자. 이 우주의 포커스와 사회의 포커스가 어떻게 되든 우리는 몰라. 귀찮으니 우리끼리 가자’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우리가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아이구, 죽살이치게 고생한 것만 해도 뭐 죽겠는데 또 가정 부부가 고생해요? 아이쿠, 난 못 하겠소’다 그럴 겁니다. 다 그럴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다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노(No)」낫 노(Not no)? 「노」

보라구요. 얼굴이 예쁘장하여 어디 가든지 딱 보게 되면, 뭐 로스앤젤레스에 나가게 되면 남자들이고 뭐 돈 많은 사람들이 전부 다 취해 가려고 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앞으로 통일교회에서는 결혼해 가지고도 혼자 살기보다 더 힘들게 고생시키는데 그래도 가겠어요?「예스」 대답이야‘예스’하지만, 힘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예 빨리 그만두는 게 낫다구요, 솔직하게 얘기하지만. 그렇게 힘드는데 왜 야단이예요? 욕을 먹고 뭐 어디 가든지 부사스럽고, 편안치 않고, 손가락질 당하고, 침 뱉음을 받고, 발길로 차이고…. 혼자도 그랬는데, 이제 부처까지 거느리고 아들딸 낳아서 너희 엄마 아빠 뭐 어떻구 어떻구 하는 그 욕까지 먹이고 싶어요?「예」왜? 어째서야!

여러분들이 열 다섯 살 혹은 스무 살인데 언제 죽을지 모르고,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 이렇게 70년 동안이나 전부 다 이 길 가겠어요? 거 힘든 놀음 할 게 뭐예요? 적당히 살고 말지요. 그렇게 갈 필요 없잖아요? 그래도 여러분들 갈래요?「예」 어째서? 여러분은 꽃다운 청춘이 지나 얼굴에 주름살이 잡히고, 손을 보면 가죽이 늘어지고, 몸을 보면 그저 흐물흐물하고 말이예요, 형편이 없다구요. 어디 가든지 그저 총총 걸음을 해야 되고, 집이 한 칸 있나, 내 차가 있나, 뭐가 있어요? 부처끼리 다닌다 해도 어디로 다닐 거예요? 여기 로스앤젤레스의 호화찬란한 백화점에서 바겐 세일하는 싼 것이나 사 나르고, 그게 뭐예요? 그런 것을 10년, 20년, 30년, 일생 동안 그러면서도 불평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이 입에서, 이 눈에서, 이 귀에서, 이 마음에서 불평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예」그래서 이익되는 게 뭐예요? 뒤돌아보면 나를 따라오는 사람 하나도 없고, 앞에서는 환영하는 사람 없고, 전부 다 침 뱉으면서 다 반대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래도 그 길 가 볼래요?「예」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인간 세상에서 우리를 몰라 주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내 부모와 처자가 몰라주더라도 낙심하지 말라는 겁니다. 이 자연은 알아주고, 하나님은 알아준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안다면, 자신이 지극히 외로울 때에는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지극한 친구가 되어 주고, 지극히 억울할 때에는 하나님이 지극한 위로의 주체로 나타나는 것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들의 그 생활이 고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인류, 모든 종교가 소망하는 길

자, 그 나라의 충신은, 간신이 안 나와 가지고는 충신이 안 나타나는 걸 알아야 돼요. 마찬가지로 참된 효자는 불효자를 가진 부모 앞에 서야 참된 효자라는 걸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참된 종교나 참된 성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짓된 종교와 거짓된 성인들이 많은 그 세계에서만이 참된 성인과 참된 종교가 나온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이 물어 보는 것은, 여러분들한테 물어 보지만, 과거에 선생님이 전부 다 내 자신에게 자문자답했던 것입니다. 그 역사적인 한 장면을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의 길을 선생님도 걸어왔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개인적으로 내가 참된 핵심적 기준에 서기 위해서는, 핵심적인 기준에 서지 않은 사람들이 나를 치더라도 나만은 핵심적인 자리에 서야 된다는 그것이 철칙입니다. 나만은 서야 된다 이거예요. 나만은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이루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내 개인이 갈 수 있는 포커스를 만들고, 단계를 높여서 우리 가정이 갈 수 있는 포커스를 연결하고, 그다음에 우리 교회가 갈 수 있는 포커스를 연결하고, 그다음에 우리 나라가 갈 수 있는 포커스를 연결하고, 우리 세계가, 우리 우주가 갈 수 있는 포커스를 연결해야 합니다. 이것이 인류의 소망이요, 오늘의 역사적인 소망입니다. 또,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소망이요, 모든 종교들의 소망이라는 것이 틀림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 길은 개인도 갈 수 있고, 가정 전체도 갈 수 있고,국가 전체도 갈 수 있고, 세계 전체도 갈 수 있습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전체의 중심된 하나님도 개인으로 가야 되고, 가정을 걸고 이 길을 가야 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걸어 가지고 이 길을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은 원리를 배웠으니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재창조역사를 해나가야 됩니다. 재창조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배워 왔어요. 이 눈이 꼬드러지고, 코가 뒤집어지고, 귀가 그리 됐고, 배통이, 마음까지도 전부 다 꺼꾸로 됐다 이거예요. 엉망진창이 됐다 이거예요. 방향이 전부 다 혼란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무슨 포커스를 찾고, 우주의 참을 찾고, 그렇게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것은 전부 다 내가 재편성해서 눈도 똑바로 보게 하고 귀도 똑바로 듣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안 가려면 때려 부수고 해서라도 다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재창조를 해야 돼요.‘나 이만했으면 개인이 됐습니다. 하나님, 재창조 완전히 되었습니다. 나를 세워 주소!’하게 될 때는‘그래? 네가 됐나 안 됐나 한번 시험해 보자’그런다구요.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링(fing)위에 올라가 끝까지 싸워 넘어지지 않고 이겨야 돼요. 그런 싸움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레스링 챔피언들이 링 위에 올라갈 때 청중이 우- 하며 야유를 하고‘야! 집어치워라! 뭐야 이 자식아’이랬는데, 이겨 놓으면….(웃음) 이래 가지고 박수 안 하면 청중이 완전히…. 여러분 레스링을 좋아해요? 「예」나도 레스링을 좋아해요. (웃음)

진짜와 거짓은 부딪쳐 봐야 돼요. 뜨거운 데 들어가든지, 찬 데 들어가든가 해서…. 금이 좋은 이유는 뭐냐 하면 아무리 불구덩이에 넣어 풀무질을 몇억만 년 해도 그 빛깔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가짜인 것은 몇 번 풀무질하면 대번에 알 수 있다구요. 그래서 금이 귀한 것입니다. 풀무질을 할수록 더 세지고, 할수록 더 진짜같고, 할수록 더 좋은 빛이 난다구요. 그러나 가짜는 할수록 엉망진창이라구요. 거 이해돼요? 「예」

이 우주의 포커스 웨이와 연결된 길을 가야

자, 그래서 선생님을 한번 걸어 보자 하고‘그러면 당신이 그런 말 할 사람이 되었소?’해 보라구요. 난 그런 자부심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세계의 어떤 미인이 와서 나를 꾀려 해도 절대 넘어가지 않는다구요. (웃음) 선생님 방에 들어와 가지고 아무리 벌거벗고, 미인들이 득실득실해도 유혹 못 한다 이거예요. 왜 어머니는 보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런 데에 대한 센스가 빠르다구요. 어머니를 보라구요! 여러분도 다 자신 있어요? 자신 있느냐 말이예요? 「예」그러다간 꺼꾸러지고, 뒤로 간다구요. 틀림없이 그래요. 여자 때문에 뒤로 갈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먼저 그걸 극복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돈이예요. 돈 가지고 내 가는 길을 살 수도 없거니와 팔 수도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지식 가지고도 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권력 가지고도…. 남자는 여자, 돈, 지식, 권력, 이것들은 안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것은 다 쉬운 문제예요. 그렇지만 내 생명에 관해서는….아무리 여자에게 패스하고, 아무리 돈에 패스하고, 지식에 패스하고, 권력에 패스를 해도 내 생명에 불합격하면…. 이 우주의 어떤 핵심적인 길이 인간 앞에 요구한다면, 네가 살기를 여기서 살고, 네가 알기를 여기서 알고, 네가 행사하기를 여기서 행사하고, 네가 죽기를 여기서 죽기를 바랄 것이다 하는 것이, 이 포커스 웨이(focus way;핵심적인 길)가 우리에게 권고하는 말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포커스는 말하기를‘너희들이 나기를 이 길에서 났는가?’한다구요. 그것까지 묻는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거기서 났어요?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사람이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그 자리에서 난 어머니, 그 포커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녀와 관계가 맺어진 그 가정에서 사랑을 받고 거기에서 자라 가지고, 거기에서 사회 생활을 하고, 거기에서 살고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한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럴수 있어요? 엄마 아빠가 싸울 수 있어요? 서로 주먹질 하고‘야! 이 간나야, 이 자식아’하며 멱살을 잡고‘야야, 죽어라’고 이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사랑하고도 사랑 못 했다고 할 수 있는 고귀한 자리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리고 자식들이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듬뿍 받았다고 할 때 어머니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면서 이러한 자식에게는 큰소리를 못 치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식의 눈에서 엄마가 보고 싶고 아빠가 보고 싶은데 보지 못해서 눈물을 흘리게 되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걸 볼 때에 이 세상은 어차피 뜯어고쳐야 돼요. 어차피 누가 손을 대서라도, 싫다고 해도 뜯어고쳐야 된다 이거예요. 혁명을 해야 됩니다.

자, 그럴 수 있는 길을 걷게 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역사가 환영하고, 이 우주가 환영하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이혼한 사람들까지도, 또 이혼당해 가지고 외로움 당하는 아들딸들이 전부 다 환영할 거예요. 나라도 원할 것이고, 과거 현재 미래의 인간, 앞으로 올 후손, 천만년 전에 하나님 세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까지도…. 이걸 반(反)할 사람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그러한 포커스와 연결되어 있는 길이 있다면 누구를 막론하고 일생 동안 이 길을 찾아가야 합니다. 우리 젊은 사람들이 가슴에 뜨거운 정열을 갖고 희망을 가졌다면, 그러한 길을 생각하는 것이 정당한 일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우주에 이러한 길이 있다면 그것은 길 중의 길이요 참일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세상이 뭐라든 난 이 길을 위해서 3년 동안 정성을 들이겠다면, 그 사람은 인생으로서의 거룩한 길을 가는 사람이라는 결론이 당연한 것입니다. 나는 이 길에서 내 있는 눈물을 다 흘릴 것이고, 내 있는 피땀을 다 쏟을 것이고, 내 있는 정열을 다 퍼붓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우주가 필요로 합니다. 미국에 아무리 청년들이 많다고 하더라도 이런 청년 한 사람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은 그런 청년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사람이 미국에 어디 있느냐? 아무리 얼굴이 잘생기고, 미녀이고, 박사요, 학사요 하며 꺼떡꺼떡 다니는 사람은 거리에 많지만 그건 다 흘러가 버린다구요. 가을날 떨어지는 낙엽과 같이 흘러가 버린다구요. 없어지는 거예요. 거름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열매 같은, 완전히 익은 열매 같은, 개인의 포커스, 가정의 포커스, 나라의 포커스, 세계의 포커스, 유니버설 포커스(universial focus;우주적인 핵심)를 전부 다 수축한(집약한) 한 알의 씨와 같은 그런 한 사람이 어디 있느냐?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천지법도의 길을 따라가야

여러분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지요? 선생님은 여러분들과 같은 청춘시대에 내 가슴속으로 소망하는 우주의 핵심적인 내용이 고이 깃들어 가지고‘이것이 세월과 더불어 환경을 헤치고 내가 자라기를 바라나이다’그렇게 기도한 때가 있다구요. 얼마든지 있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 한국의 한 시골에서 태어난 이 사나이 레버런 문이라는 애기가 말이예요, 이렇게 자라가지고 이제 한국 나라에 문제가 되어 있고, 일본에 문제가 되어 있고, 아시아에 문제가 되어 있고, 오늘날 민주세계를 주도하는 미국에서도‘레버런 문! 레버런 문!’하며 문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문제의 사나이가 되었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뉴욕 타임즈하고 말이예요, 워싱턴 포스트에서 레버런 문을‘훅-’불면 몇 개월 이내에 도망갈 줄 알았다구요. 3년이고 4년 동안 뚜드리더라도 꺼떡 안 했다구요. 쳐라! 쳐보라! 내가 가는 길은 너희가 어떻게 하지 못할 것이다! 내가 가는 그 방향과 내가 가는 그 길은 천지법도의 길을 따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나는 헤치고 갈 것이다! 이런 신념을 가진 것입니다.

내가 꼬리를 젓고,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이러면, 좋겠어요?「아닙니다」 보라구요. 스테이트 디파트먼트(State Department;국무성), 아메리카 전체, 뭐 국회에서 반대하고, FBI, CIA가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내가 미국에서 쫓기며 살았어도 패자가 아니라구요. 내가 미국의 어떠한 사람보다도 훌륭하다구요. 다르다구요, 달라요. 그래, 내가 패자가 아니라 승자라구요. 올라간다구요. 밀어내면 밀어낼수록 나는 자꾸자꾸 올라간다구요. 선생님이 한 4년 동안에 유명해졌지요?「예」 이제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는 거예요.‘우와! 저 동양 사람이, 엘로우 파워(yellow power; 황인종 세력)가 무섭다는데 우리 백인들하고 싸우면 우리가 안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백인이라면 학교든지 유치원에서부터 특수했을 것이고 누구보다도 공부 잘 했을 거예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우수한 성적으로 나왔을 거라구요. 또, 활동하는 데도 누구한테 지지 않고 무엇이든지 잘하는 능력자로 알려졌을 거라구요. 그러한 역사를 거쳐 가지고 미국에서 활동했으면 미국 국민들이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푸대접했겠어요? 내가 이 나라에서 나쁜짓 한 것 없다구요. 전국의 청년들을 지도하고 전부 다 이러면 레버런 문을 반대하겠어요, 지지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지합니다」 왜 지지해요? 레버런 문이 좋으니까 지지하지요!「옳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날 뉴욕 어디를 가든지 이런 일이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무니(Moonie)이라는 말 듣겠어요, 무니라는 말? 저게 무니다…. (웃음) 거리에 가면 무니가 있다고 뭐 무니식당이 생겨났다고 야단한다는 말을 나도 들었지만 말이예요. 그 무니라는 말을 썼겠는가 말이예요. 제일 좋은 말이라고 갖다 썼을 거라구요. 문 라이트 맨(Moon light man; 달빛 사나이)이니 무엇이니…. (웃음)

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백인들은 전부 다 자기들만 높은 줄 알고 자기들만 잘난 줄 알았는데. 레버런 문이 와서 큰소리하고, 꽝꽝 밟아치우고 이러니까 기분이 좋지 않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여기 와서 한 4백년 동안 잘사는데 왜…? 젊은 사람들 전부 다 자기들 맘대로 잘살고 있는데, 내가 데려다가 죽으라면 죽을 수 있도록,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으니까, 이거 보니 심상치 않거든요. (웃음) 난 그들을 이해할 수 있지만 그들은 나를 이해 못 해요. (박수)

그러면, 이제는 시간이 문제라구요, 시간이. 그러면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좋아요. 연장시키는 것이 좋아요?「단축시키는 거요」어째서? 시간을 늦추었다가는 미국이 망해요. 미국이 망하면 세계도 망한다구요. 여기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아편이나 드러그(drug;마약)를 먹고 말이예요, 프리 섹스(free sex)니 무엇이니 하여 지금 미국은 썩어빠진 현실이 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정신병자가 얼마나 많아요! 그 사람들 마음에 인간의 가치를 추구하는 마음이 있으며, 가정이 있으며, 나라가 있으며, 세계가 있어요? 무엇이 있느냐 말이예요. 똥개와 같잖아요, 똥개.

자, 그것도 좋다구요. 그러나 그 반면 공산주의는 이걸 치겠다고 지하로 철도 레일을 놓고 말이예요, 전부 다 다이나마이트를 장치해 가지고 폭파시키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그들이 몰래 다이나마이트를 설치하는 걸 알아요? 이걸 막을 자신이 있어요, 여러분? 미국의 대통령인 카터가 자신 있어요? 국무장관이 자신 있어요? FBI, CIA가 자신 있어요? 국회가 자신 있어요? 내가 다 찾아보니 없어요, 없다구요. 보라구요. 갈팡질팡할 거라구요, 어디로 갈지 몰라서.

이 나라가 망하게 되면 세계는‘이놈의 자식들, 잘 망했다’몽둥이로 후려갈길 만큼 비정한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거 모르지요. 이걸 보고만 있다가 너희가 10년이고 20년이고‘미국이야 괜찮겠지’하겠지만, 천만에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을 연장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이 세계사적인 운명이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이걸 누가 해결해요? 통일교회가 알게 되면, 통일교회는 다 망하더라도 꼭 해야 됩니다. 다 죽더라도 해야 돼요.

이 누더기 패들을 갖다가 끌어모아 가지고, 이걸 데리고 이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려야 된다고 레버런 문이 생각하고, 하나님이 생각하고, 너희들도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자, 그러니 내가 선두에 서마! 그래서 세계에 닻을 걸고 한 일이 참 많다구요.

자, 반대하는 전세계의 나라에서 선생님한테 보고 들어오는 것이 좋은 보고가 많겠어요, 나쁜 보고가 많겠어요? 언디자이러블(undesirable;불쾌한) 뉴스예요. 내가 무엇 때문에 미국까지 와 가지고 이걸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안 오고도 어디 다른 데로 가서 환영받을 수 있는 일도 얼마든지 있는데, 이 전체가 반대하는데도 무엇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내 먹고 살 돈은 충분하다구요. 그런데 무엇 때문에? 내가 여기 돈을 먹겠다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거예요, 상원의원을 해먹겠다는 거예요? 돈을 모아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녹음이 잠시 끊김)

미국과 세계와 하나님을 위한 우리의 활동

미국이 망해도, 세계가 망해도, 여러분들이 죽더라도 한 가지 남겨놓아야 할 것이 있나니 우주가 가야 할 포커스 웨이(focus way)를, 여러분들이 노력하여 올바른 전통 위에 올바른 사람들로서 남겨 놓아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걸 바로 남겨 놓게 되면, 우리는 죽더라도 이 세계가 바로 설 수 있고, 현재의 미국이 망하더라도 앞으로 다시 재생할 수 있고 다시 세계를 인도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이 길을 남기기 위해서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러고 있다는 거라구요. 이 기준으로 말미암아 망하는 미국도 브레이크를 걸어서 구할 수 있고, 망하는 세계도 구할 수 있고, 공산 세력도 막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라구요.

브레이크를 걸면 물론 마찰은 있을 것입니다. 그 마찰이 지금보다도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우리는 그러한 마찰을 참아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우리가 이 나라에서 해야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브레이크를 들이 대니 가정에서 반대하는 소리가‘왕왕왕 빠바 방방…’별의별 잡소리가 많이 나는 거예요. 그렇게 소리나는 것이 자연적입니다. 그렇다고 이걸 놓을 수 있느냐? 놓을 수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없습니다」 어떻게 하자구?「더 세게 밟아요」

자,어느 때까지? 미국이 망하지 않을 때까지. 이건 미국 대통령이 해야 할 놀음이라구. 이것들이 못 하니까 내가 여기 와서 이 놀음 하는 거라구. 내가 미국에 있어서 손님 중에 제일 귀한 손님일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역사상에 있어서 유명한 인물입니다. 미국 정신사상계에 있어서, 미국 종교사상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을 빼 버릴 수 없을 것이라는 걸 내가 알고 있어요. 거 이해돼요?「예」(박수)

미국 사람들은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라구요. 세계에 있어서 지금까지 지도적 역할을 해 나왔기 때문에 좋은 것은 빨리 취하려고 해요. 어느 나라에 좋은 사람이 있으면 미국 시민으로 만들어 가지고 돈을 주고 후원해서 좋은 것을 모두 보자기에 싸서 소화시켜 내세워 가지고 이 나라의 그 전통적 기반 위에 2백 년 동안에 역사적인 문화세계를 창건할 수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2백 년 동안에 전부 다 긁어 모아 가지고 이렇게 만든 거라구요. 앞으로 미국이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할 때는 레버런 문은 이 나라에 없을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들도 원하지요?「아니요」왜? 왜? 미국이 앞으로 가야 할 어려운 길보다 더 어려운 세계의 길이 남아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가라고 해야지요?「아니요」그러면 세계가 어떻게 돼요? 미국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는 것이 하나님 뜻이라구요. 그러니까 가야지요? 「아닙니다」 안 된다구요. 정 여러분들이 나를 여기 잡아두고 싶거들랑‘선생님이 가는 길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우리 미국 청년들이 먼저 생명을 걸고 가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때는 가능하다구요. (박수) 이젠 대개 알 거라구요. ‘아! 그럴 것 같구나!’

7년 전에만 나에게 이런 기간을 줬더라면…. 이것을 얼마나 생각한지 모르겠다구요. 내가 7년 전에만 이 나라에 왔더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앞장서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모험적인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렇다고 후회하는 것은 아니예요. 이제라도 몇 배 노력을 해서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그 따위 너절한 것을 메워 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너희들이 불쌍하다구.

동기가 있어야 결과가 나온다

이와 같은 거룩한 일이 없어서는 안 될 일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의 돈 있는 사람이 이 단체를 위해서 후원할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우리는 그런 기반이 없어요! 할 수 없으니 길가에 나가서 꽃을 팔아야 되고, 조롱을 받으면서 구걸하는 놀음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누굴 위해서? 미국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가 이 1달러짜리, 10달러짜리 하나의 돈을 가지고 포탄으로 하여 쏘면 부자의 가슴을 뚫고 나갈 것이고, 이 나라의 지도자 가슴을 뚫고 나갈 힘이 있다구요. 내가 여러분에게 환드레이징을 시키고 고생시킨 것 다 미안하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것을 잘 안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도 행복한 사람들이예요.

선생님은 여러분 같은 연령에 쇠고랑을 차고- 강도가 아니예요. 유부녀를 농락한 사람이 아니예요- 감옥에 끌려가는 운명에 놓였었다구요. 취직하여 살고 이러면 좋지만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감옥에 가더라도 문제를 일으켜서 터뜨리게 되면…. 이런 각오를 했었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 지금가지 30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아시아에서부터 일본을 거쳐 가지고 세계적인 문제를 제시해서 미국까지 와서 이렇게 됐다구요. 만약에 미국에서 반대를 받지 않고 지지받았으면 오늘날 이와 같이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켰겠어요? 그저 무니, 무니, 무니 그것밖에 없었을 거예요. 뭐 발길로 차이고, 여자들 어떻고, 침뱉고…. 내가 능력 있는 사람인 줄 알기 때문에 한국 정부는 3정권시대에 걸쳐 나를 미워해서 잡아죽이려고 했다구요. 이렇게 되면 전부 나라를 다 망치고 나라를 완전히 삼켜 버린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별의별 놀음 다 했다구요.

그리고 나서 내가 그 반대하던 녀석을 뒤집어 놓았다구요. 전부 뒤집어 놓았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일본 가면 일본 정부가 ‘레버런 문, 또 오는구나’ 이런다구요. (웃음) 요즘에는 다 안다구요.‘야! 어느새 자민당에까지 길을 닦고 있구나’하는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유명한 상원의원들 다 만나 봤다구요. 레버런 문을 다 안다구요. 다 알고 있다구요. 너희들이 소문내기 전에 벌써 다 알고 있었다구요.

자, 그때 국회의원들 만나 가지고‘내가 2년 후에 미국에 문제를 일으켜서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규합하여 활동할 텐데 당신이 국회의원 해먹으려면 사람이 필요할 테니까 우리 청년들 전부 다 데리고 일하면 좋을 거요’했더니 전부 다 미친 사람이라고 그랬다구요. 지나가는 손님이 큰소리 치고 있다고….‘내가 20년 동안 이렇게 충성을 다해 가지고 상원 의원 한 자리 하고 있는데, 미국이 어떤 나라인데 2,3년내에 하겠어?’그랬다구요. (웃음) 그런데 다 해 버렸다구요. 요즘에는‘어! 그때 그 레버런 문의 말대로 다 했는데…’이런다구요.

이번 워싱턴 대회가 결정적인 펀치였다구요. 그러니 멋지게 훅- 하고 갈긴 거라구요. 워싱턴 대회를 우리가 실패했었다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나만큼 다 모른다구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전후좌우라든가, 모든 정보라든가, 국가가 어떻고, 국무성이 어떻고를 여러분은 다 모른다구요. 내가 다 알지요. 그런 모든 상황 속에서 시간을 단축해 가지고 짧은 기간 내에 공격하여 능력을 발휘하지 않고는 이 나라에 기지를 내릴 수 없다고 봤다구요. (박수)

그래, 워싱턴에 갔던 사람들 손들어 봐요. 워싱턴 대회에서 하던 이상 일하면 하나님이 협조하고 선생님이 협조할 겁니다. 하고 있어요? 하려고 해요? 자, 시간이 없다구요. 보라구요. 내가 무슨 말인지 딱 짤라서 얘기는 안 하지만 선생님이 지금까지 역사를 두고 한 모든 말이라든가 하는 모든 것이 전부 다 맞아 나왔고, 또 그렇게 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결심을 단단히 하고 워싱턴 대회에서 하던 이상의 몇배 이상의 힘을 들여서 일하겠다는 결심을 하기 위해서 모인 것이 아니면 아무 필요없어요. 아무 쓸모 없어요. 미국은 거대한 나라라구요.

여기서 우리가 이렇게 걸어 가지고 반석을 이제 저 밑에까지 힘을 내가지고…. 어떤 모티브(motive;동기)가 있어야 결과가 나오지요. 이것을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우리가 해야 돼요. 우리밖에 없다구요. 아무리 맡겨서 해 나가려 해도 할래야 할 수 있는 단체가 없고, 그러한 종교 단체, 그런 사람들이 없다구요. 여기 모여든 이것들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임자네들밖에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거울을 바라볼 때에 미국을 걸고 맹세를 하고 세계를 걸고 맹세를 해야 돼요. 이놈의 눈이 똑바로 박혀야 되고, 이놈의 귀가 똑바로 듣고, 이놈의 입이 똑바로 말하고, 그래서 이 미국이 내 말을 듣고 뚫고 나가야 된다고…. 이런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목표를 똑똑히 조준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미국 50개 주가 완전히 안 올라오면 구멍을 뻥 뚫어 놓을 수 있는…. 하나님이 미국을 들어 가지고 자유자재로…. 그래, 너희들 마음이 그래? 「예」 그게 좋아요? 「예」 얼마나 좋아요? 총알이 되거들랑 뚫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서슴지 않고. 내가 총알이 돼서 미국 50개 주를 순식간에 뚫고 나가 저쪽에 가서 또 뚫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라구요. 거 무슨 말이냐 하면 동기가 없으면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누가 모티브가 되느냐 하면 남자나 여자 하나가…. 그래요? 나 한번 그랬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아요. 쳐도 이게 죽지 않고 서서 벌떡거리고…. 칼로 치면 손이 잘라질 거예요, 이렇게 될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후자요」그래야지!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누구도 모른다구요. 이 땅을 디디고 이렇게 밟고 갈 것이고, 하나님이 가라는 명령이 있는 한 어떤 누구도 막지 못할 것입니다. 어떤 원수가 들이치더라도 이를 부정하고서 가야 돼요.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그러려고 해요?「예」

여러분이 손으로 이렇게 딱 잡았다고 할 때는 잡아당기더라도 이게 떨어지면 떨어졌지 못 놓는다 이거예요. 잡아당기면 이게 뽑아지면 뽑아졌지 못 놓는다구요. 내 모가지를 짜르면 짤랐지 후퇴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어요?「예」

하나님을 얼마만큼 아느냐에 따라 신앙이 좌우돼

보라구요. 내가 생소한 미국에 와서, 영어도 모르는 사람이 50개 주를 전부 다 편답하고 야단법석을 하고 이러는데, 어지간한 결심을 가지고 그게 가능하겠어요? 언론계는 대통령도 무서워하고, 닉슨 대통령도 일년 반도 못 가서 다 자빠지고 국회의원들도 다 그러는데, 내게 그렇게 야단법석했는데도 꺼떡하지 않고, 내 갈 길이 바쁘다는 거예요. 미국 언론계에서 레버런 문에 대해 다룬 것이 닉슨보다도 더 많이 다루었다는 걸 알아요? 몇 배 이상. 신문이 몇 트럭 될 거예요, 몇 트럭. 그래도 병도 안 나고 더 건강하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내가 이제 쉰 일곱이라구요. 3년 있으면 육십이 돼요. 그렇게 나이는 많지만 뭐 피곤하고 이렇지 않고 젊은 사람들에게도 지지 않는다구요. (박수) 이 정도로 선생님이 강해요.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당신과 우리들의 과제, 당신과 우리들의 사명 혹은 책임이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여러분들 대부분 지쳐 있어요?「아니요」 오야마다, 얘기해 봐요. (웃음)

자, 남편은 아내의 말을 잘 듣는 것이 그 남편의 가는 길이지요? 어때요?「아니요」사실이예요!「아닙니다」(웃음) 무슨 이유로 아니라는 거예요?「오직 아버지의 말에 따라야 합니다」‘어머니는 언제나 선생님하고 같이 있기 때문에 어머니는 선생님을 덜 사랑하지만, 나는 현재 어머니보다 더 사랑하는데요! 더 사랑합니다’이럴 때는 여러분들의 말이 인정돼요. 어머니보다 여러분이…. 어머니는 항상 같이 있기 때문에 덜 사랑해도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을 처음 보니까 어머니보다 요 시간만은 더 사랑하기 때문에‘노’입니다 이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더 사랑하는 데는 하나님도 어쩔 수 없고, 선생님도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더 사랑하게 되면 그 길에는 전부 다 양보해야 되고, 그 길을 열어줘야 되고, 그걸 환영해야 되는 것이 천지이치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그러면 조금 더 계속하자구요.

여러분은 누구를 믿겠어요? 여러분은 누구를 믿고 이런 일을 해요? 저 세계가 뭐라고 하고, 미국이 뭐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누굴 믿고, 누굴 중심삼아서 하느냐 이거예요. 이 미국 나라? 이 세계?「아니요」 뭐 대학교수들?「아니요」 믿을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도 믿지 못한다구요. 내가 사기꾼인지 알아요? 그러나, 나는 거짓된 사람이라 하더라도 내가 오늘 말하는 것은 전부 참이예요. 이런 길을 갈 때 누굴 믿을 것이냐? 친구도, 누구도 없습니다. 있다면,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아요?「예」 확실히 알아요?「예」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을 이해해요?「압니다」 진짜로 알아요?「예」 얼마나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 전체를 알아요?「아니요」 하나님이 있는 걸 어떻게 알아요? 모르잖아요. 도대체가 모른다구요. 얼마 만큼 하나님을 아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신앙은 좌우됩니다. 여러분이 진짜로 하나님을 잘 알게 되면, 아무리 큰 방에 있더라도‘아이구, 최고로 답답해라!’할 수 있는 하나님이예요, 끊임없이‘아이고, 답답해라’할 수 있는 그 소리를 영원히 계속하는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 이상 답답한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서 기도할 때, 좋을 때 기도하나요? 어려울 때 하나님을 붙들고 ‘내 기도를 들어주소, 내 문제를 풀어주소’한다구요. 그 말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유업이고, 하나님의 일이예요? 아니라구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나는 그런 시시한 기도는 하지 않아요. 통일교인들이 고생을 하고 있는 걸 알지만 ‘하나님이여, 우리 통일교인들 고생시키지 마소서!’그렇게 시시한 기도는 하지 못해요. 안한다구요.‘고생을 더 시키소! 그 대신 아무리 고생해도 쓰러지지 말게 자극을 주소!’이런 기도를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 고통보다도 당신이 더 고통스러우니까, 당신이 우리 앞에 기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그런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어요. 여러분들, 그런거 알아요? 그런 거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혼자 있을 때는 하나님하고 제일 가까워요. 제일 가까운 분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30년 동안 온갖 파도를 거쳐왔고 풍파를 겪어 왔지만, 하늘 앞에 똑바로 인사를 하지 못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인사를 하게 되면 하나님이 믿어 주는 거예요. 얼마나 믿어주느냐? 그건 뭐 무한히, 한정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백만큼 믿어 주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천만큼 믿어 줍니다. 절대 손해가 안난다 이거예요. 그런 걸 몰랐으면 선생님은 벌써 다 망했다는 거예요. 망한 지 오래 됐다구요. 지금까지 살아 남았으니까 이렇지, 안 그러면 여러분들을 만날 수 없는 거지.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의 복잡한 길과 환경을 뚫고 나왔고, 세상의 복잡한 환경을 다 뚫고 나왔다구요. 그게 쉬워요? 쉬운 게 아니예요. 여러분은 간단하게 생각하지만, 쉬운 게 아니라구요. 영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반대하는 것을 뚫고 나오는 데는 용케도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참아온 거예요. 그것을 내가 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나를 세워서 내 갈 길을 인도해 주신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내가 앞으로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더 가까이 가려고 합니다.

여러분은‘통일교회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통일교회 문선생과 더 가까이 할 것이다!’그런 논리를 갖고 있어요?「예」 예?「예」 사람은 믿지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을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어요?「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믿기 전에‘네가 네 자신을 믿어라!’이래야 되는 거예요. 이게 몇 푼짜리예요? 이게 얼마만큼 가치가 있어요, 통일교인들? 내가 전부 다 한번 시험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세상이 뭐라고 해도 당당히 나를 믿을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이와 같은 포커스 웨이(focus way)가 되어 가지고‘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내 눈이 뽑히고 내 생명이 다하더라도 나는 그 길을 갈 것이다. 그것을 내 이상 믿는다!’이래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 길에 있는 진실을 찾아서 그 기준점을 따라가야 돼요.

통일교회가 가는 길의 핵심은 통일

아까 말한 그 원리를 중심삼고 중심사상과 핵심된 길을 믿는 기준에 따라서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믿는 것을 알 수 있고, 내가 여러분들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길을 내가 나라 이상으로 믿을 때에는 나라가 그 이상으로 놓일 수 없어요. 나라도 어떻게 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럼,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통일입니다, 통일. 통일이 핵심입니다. 알겠어요? 개인이 이렇게 가야 되고, 가정이 이렇게 가야 되고, 교회가 이렇게 가야 되고, 민족이 이렇게 가야 되고, 국가가 이렇게 가야 되고…. 여기에는 문화배경이 필요없고, 검둥이 흰둥이 누렁이 다 필요없어요. 인종차별 다 필요없다 이거예요. 누가 먼저 가느냐! 누가 먼저 가느냐 이거예요. 백인들이 전부 반대하다가 흑인들이 중심이 되면, 흑인들이 백인들을 지배합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미국 사람들 중에는 백인이 많다고 보는데, 백인 되는 미국 사람들이여! 황인종이라든가 흑인들한테 지고파요?「아니요」

여러분, 선생님한테 질래요, 안 질래요?「안 집니다」 지금까지 일본 식구들이 미국에 전부 다 와 가지고 환드레이징이나 여러 가지 활동을 했었는데, 이제 일본도 바쁘니까 미국을 떠나게 할 거예요. 3년 동안 그만큼 여러분에게 보여 주고 다 가르쳐 줬으니, 말을 못해도 그들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다 알고 있지요.‘가라구’한 거예요. 결국은 80명이 며칠 후 미국을 떠날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닦아 놓은 기반 이상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그 활동을 할 때 얼마나 절박한 심정으로 가슴 조였나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잘 알아요. 거리에 나가면 그 일본 사람들에게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손가락질을 해요. 여러분에게는 말하지 않았지만,‘무니’니‘레버런 문 추종자’니 해 가지고 나쁜 소문을 퍼뜨리며 침을 뱉고 별의별 짓을 다했던 거라구요. 이건 말도 못해요.‘너희들이 인종차별을 하는 데 있어 유색인종 대신 핍박 받는 것을 영예로 알아라’고 내가 가르쳐 줬다구요. 그 일본 사람들은 30년 전에 여러분의 원수예요. 미국한테 졌다구요.‘이 미국놈들’가슴을 치며 30년 동안 전부 원수라는 그런 사상을 가진 일본 사람들이라구요.

이 일은 선생님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예요. 불가능한 일이라구요. 그 사람들은 겨울에 내복도 못 입고 고생했어요. 여러분은 다 내복을 입었겠지만, 그들은 내복도 못 입고 별의별 놀음 다 했다구요. 그걸 여러분은 생각하지 못한다구요. 그들은 일본에서 그렇게 교육을 받아 왔다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뭐 돈이 있으면 다 사 입고 말이예요, 먹고 싶으면 먹고 하지만, 그들은 돈이 있더라도 못 사 입고, 먹고 싶더라도 못 먹는 교육을 받아왔다 이거예요. 그런 사정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돈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한 푼이라도 뜻을 위해서 쓰고 세계를 위해서 쓰자는 거였어요.

그런 면에서, 미국 생활은 너무나 사치스러워요. 왜 일을 이렇게 하느냐? 그러지 않고는 이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종차별, 흑백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요. 내가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 백인들을 뭐…. 일본 사람도 갔지만 독일 사람이나 구라파 대표를 묶어 가지고‘요놈의 자식들, 절대 돌아오지 말라. 절대 돌아올 수 없다, 죽더라도 전부 다…. 아시아는 서구문명을 대표한 이 나라 사람들이 가 가지고 봉사해야 된다. 못 돌아온다. 감옥에 살면 살았지 못 돌아온다’라고 했습니 다. 누가 어떤 때는 감옥으로 쫓겨났다고 해서‘뭐 어떻고, 어떻고…’선생님도 감옥에 갔었다구요. 내가 60평생을 아직까지 그런 길을 가고 있어요. 지금도 미국의 반대를 받으며 언제 FBI, CIA에 잡혀 가느냐….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만 감옥에 들어갔느냐 그 말이예요. 다 같으니까 동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지금도 미국 사람들은 그저 조건을 만들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잡아넣겠다고 궁리하고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흑인들에게 동정을 많이 하는 겁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일본 사람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또, 흑인들을 위해서 싸우고, 유색인종을 위해서 훈련을 받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사람들을 백인인 자신 이상 사랑할 수 있는 하나의 철학을 발견하지 못하는 한 미국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주도권을 빼앗깁니다. 백인들이 세계를 주도할 주도권을 빼앗긴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일본이 미국에 와서 일하는 것보다도, 미국이 아프리카에 들어가 가지고 공산주의 치하에서 살고 있는 인류를 위해서 해야 할 큰 일이 있기 때문에 그 일을 돕는 거예요. 하나님이 소련 사람을 전부 다 공산세계에서 구하기 위해서는 황인종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원수예요. 중공도 지금까지 역사적인 만리장성을 쌓은 원수라구요. 우리가 소련에 들어가야 되는데 동양인은 갈 수 없다구요. 백인만 갈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러시아는 백인계 러시아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교사로서 순교하는 것도 여러분이 앞장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그걸 바로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청년들은 너나할것없이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반대받던 것을 거쳐가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미국을 위해서 핍박받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세계에서 핍박을 받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이 땅에 와 미국을 위해서 싸우던 몇 배 이상의 험로에서 싸우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신념을 갖는다고 선서해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예」

자, 보라구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30년 전에는 원수였습니다. 나도 왜정 때에 일본 사람들한테 많은 고문을 당했습니다. 원수예요, 원수! 그랬던 일본 사람들이 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고생하며 나오는 것입니다. 그들이 무엇 때문에 부모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레버런 문을 따르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어느누구나 가야 할, 어느누구나 바라는 하나의 핵심적인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 줬기 때문에, 그것을 소개해 줬기 때문에, 또 그렇게 살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한 나는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다고 미국 교회에서 옷 한 벌 사줬어요? 내가 다 어떻게 해서든지 입혀주고 재워 줬다구요. 그들에게는 사연이 많지만 다 잊어버리고 일본에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잊어버리려고 노력하는 것을 보면 놀라운 일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일본 사람들을 뉴욕에서 보내고, 라스베가스에서 만나고, 여기가 세번째라구요. 소생, 장성, 완성!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어떤 사람에 이르기까지도 돌아가는 일본 사람을 정성을 모아 돌려 보내지 못하는 이러한 미국판에서 이 민족과 이 나라를 대표해서 내가 정성을 다해서 맞아 보내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여기까지 찾아왔다구요.

미국의 승리를 일본까지 연결시켜야

자, 내가 미국에 있으면서 너희들이(미국인) 빚진 것을 갚지 못하고 쫓아내지만 미국을 위한 체면을 내가 세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돌아가는 사람들은 섭섭하다든가 일본보다 미국에 매력이 있다든가 그러한 생각을 갖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여러분이 미국에서 활동한 이상의 기준과 실적을 자기의 본국에서도 이룩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께 면목이 없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번에 가는 사람에 대해서는 돈을 내어 환송을 해주지만, 전체적으로 IOWC시절과는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은 워싱턴 대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대표적인 무리이기 때문에, 미국의 승리를 일본까지 연결시켜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일본 식구들이 미국에 와서 3,4년 동안 활동했지만 원수 나라예요. 선생님에게는 일본이 원수이고, 일본 사람에게는 미국 사람이 원수예요. 이 원수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에 없는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그 누가 어떤 문화의 배경을 갖지 못했는데, 그것을 하나님을 위해서 해냈다는 거예요. 나는 이것이 인류역사 문화세계에 있어서 길이 남을 전통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레버런 문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한 것이예요. 하나님만이 할 수 있어요. 여러분도 아니요, 일본 사람도 아니요, 한국 사람도 아니요, 미국 사람도 아니예요. 하나님만이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식구들은 돌아가는 데 있어서도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희망을 가지고 이룩한 업적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은 이제 일본을 향해 떠나는 여러분 앞에 새로운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희망을 가지고 나간다는 것을 생각하면 태평양을 횡단하는 것이 슬픈 일이기는커녕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미국 식구들을 중심으로 여기에 남아 있는, 각국에서 모인 여러분들은 일본 통일교회 멤버들이 땀과 눈물을 흘리며 고생한 모든 것을 씨로 해서 심고 가꾸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 터전이 미국의 전통문화의 기준에 반드시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다른 염려는 하지 말고 미련없이 돌아가서 열심히 싸워 주기를 바라는 것이 미국 식구는 물론 선생님이 바라는 소원입니다. 그리고 돌아가는 사람들은 워싱턴 대회를 마치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세계적인 섭리적 승리의 기준을 세웠다고 봅니다.

미국의 살 길은 전세계를 위해 희생 봉사하는 길뿐

그것을 생각할 때, 그 전통기준 앞에 비약은 있더라도 절대로 후퇴가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지요?「예」 미국에 와 있는 사람들은 그와 같은 노력을 한다고는 하지만 미국의 전통에 휩쓸려 버리고 만다구요. 그래서는 선생님을 볼 수 없어요. 여기에서 잘했으니까 돌아가서도 그 이상의 기준으로 한다고 선생님은 믿고 여러분들을 보냅니다. 미련없이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알겠지요?「예」

미국에서는 지금 우리 멤버가 이 거대한 미국을 요리하는데 있어서 그 수가 너무 많다구요. 전부 다 레버런 문 이상의 힘을 가진 청년이 되어 가지고 전문분야나 무엇에 있어서나 내가 혁명적인 사업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예」 왜 그래야 되느냐? 미국은 지금까지 세계를 지도해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 청년들이 단결해 가지고 세계를…. 이제 우리 선생님과 같이 혹은 일본 사람과 같이, 아프리카 오지에도 내 피땀을 흘리며 건설하겠다고 세계를 향하여 한 나라를 대표해서 나설 수 있는 희생적인 대표자가 나타나거든 이 세계는 새로운 문화의 세계. 이상의 세계로 출발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마치 선생님과 같이, 혹은 일본 사람과 같이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에 나눠 줄 수 있다면, 거기에서 새로운 문화의 세계가 창건된다는 거예요.

미국의 청년들이 전부 다 일본 사람들같이 세계를 위해서 외국으로 나가 가지고 어느 한 나라를 위해서 봉사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 보탬을 주고 돌아오는 내가 되겠다고 할 때, 그때에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봐요. 오늘날 미국은 고립되었습니다. 서구라파에서도, 동구에서도, 중동에서도, 남미에서도, 아프리카에서도, 아시아에서도, 전부 다 미국을 욕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전체적으로 고립되었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금후에 갈 길이 없다구요. 그러니 이 미국을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 자체의 눈알을 빼내어 팔아다가 저 아프리카 사람들을 살게끔 만들어 주겠다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미국이 망할 것 같아요? 여러분이 망할 것 같아요?「아니요」

지금까지 기성교회 선교사들이 아시아에 오게 되면 전부 다 차나 타고 다니고 호화찬란한 생활을 하면서 신자들을 종같이 대해 왔다구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파고들어가야 돼요. 그 나라의 국민들을 왕 대접하듯 사로잡아 들어가 가지고 심정적인 유대를 마련해야 돼요. 이 운동을 누가 하느냐? 우리밖에 없다구요. 기독교에서 하겠어요, 회회교에서 하겠어요, 불교에서 하겠어요? 못 한다구요. 다 썩었다구요. 우리가 해야 돼요.

미국의 선교사들이 돈을 가지고 나가 전부 다 그 나라 사람들을 죽여 놓았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단단히 결심해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3년 동안 미국에 대거 와서 고생했으니, 전 미국 청년들도 3년 동안 대거 세계로 퍼져 나가 희생 봉사해야 돼요. 사실 이 운동이 벌어지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하나님이 원하겠어요, 안 원하겠어요?「원합니다」 죽어서 저나라에 간 선한 영인들이나 조상이 있다면, 그 조상들이 그걸 원하겠어요, 안 원하겠어요?「원합니다」 오늘날 미국의 저 혼란상을 바라보는 우국지사가 있다면, 그러한 청년들이 나와 가지고 미국을 구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바랍니다」 우국지사 가운데도 미래를 염려하는 우국지사가 있다면 여러분과 같은 사람들을 원치 않겠느냐 말이예요. ‘미국은 이렇게 했다. 우리 조상들은 세계를 이렇게 사랑했다’고 여러분의 후손들이 길이 찬양할 것입니다.

요즈음 뭐 퓨리터니즘(청교주의)이 뭐 어떻고 어떻고, 국가가 뭐 어떻고 하는데 뭐예요, 그게? 그들을 보면 몇 녀석 없다구요. 시시한 것들이예요. 전부 다 형편없는 거지떼들이예요, 거지떼. 그 사람들이 몰려다니면서 배가 고프면 남의 옥수수 밭에 가서 도둑질 안 할 것 같아요? 오늘날 반미사상…. 흑백사상이 농후한 이런 환경 속에서 이제 우리가 이런 인류를 넘어서 이와 같은 운동을 벌이게 되면, 이것은 세계사적인 전통을 쌓는 놀라운 사상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도 오래지 않아 영계에 가고, 여러분도 오래지 않아 영계에 가는 거예요! 가는 데는 뭘 남길 것이냐? 이것만은 남기고 가야 돼요. 이것만은 사랑하고 이것만은 남기고 가야 돼요. 돈을 못 남기고 다른 문화를 못 남기더라도, 이걸 안 남기면 문화도 망하고 돈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걸 남기는 날에는 돈이 없고 문화의 형성이 없더라도 새로운 문화와 새로운 돈은 얼마든지 생기는 거예요.

지금은 주춧돌을 잘 놓아야 할 때

우리는 지금 주춧돌을 잘 놓아야 돼요. 여러분, 그러한 중차대한 사명을 짊어지고 나가는 것은 쉽지 않다구요.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어제와 다른 게 뭐예요? 마찬가지지. 그렇지만, 옛날에는 돈을 벌면 내 지갑 속에 넣었지만 이제부터는 전부 다 하나님을 위해서 기부해야 됩니다. 땀을 흘리는데 나를 위해 흘리던 땀을 전부 다 뜻을 위해 흘려야 돼요. 얼마나 달라졌느냐? 반대로 달라졌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될 수 있으면 좋은 옷을 안 사 입으려고 합니다. 그냥 수수하게 지내려고 해요. 나는 여러분에게 환드레이징을 시키는 괴수인데. 양심의 가책을 받는 일은 절대 않는다구요. 환드레이징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습니다」왜 좋은 거예요? 그것은 사탄이 가는 데 있어서, 노력하는 대가로 얻어진 그 돈은 사탄과 더불어 갈 수 없고, 본래의 복귀된 기준과 더불어 남아지기 때문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멀지 않아 여러분의 부모들이‘우리 아들딸이 잘못되는 길로 간 줄 알았었는데 알고 보니 이런 길을 갔었구나’하고 눈물 흘리며 통곡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뒤를 어차피 따라온다구요. 반대하던 부모들도 환영하며 여러분의 뒤를 다 따라온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런 사정을 알때 ‘우리 딸이 좀더 고생했더라면, 좀 더 못 먹고 좀 더 핍박을 받았더라면, 우리 아들이 못 먹고 더 핍박을 받았더라면’하는, 이것 원한다구요. 이걸 원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한테 미친 통일교회 교인들인 여러분들을 길가에서 상대하는 다른 사람들은 비웃을지 모르지만, 여러분의 조상들은‘자 내가 남보다 먼저 들어와서 좀더 잘했으면 더 좋았을 걸, 좀더 잘했으면 좋았는데. 선생님 면목이 없소’지금도 그래요. 여러분의 가슴에 사무치도록 반대하는 핍박 가운데서 전부 다 화살을 맞으며‘무니 무니’라고 하는…. 눈물을 흘리고 사랑으로 주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사랑하겠느냐!

아무 죄가 없고 아무 잘못이 없는데 핍박받는 것을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이 동정하고 하나님이 가슴에 기억한다구요. 하나님의 심정 가운데 기억되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핍박이 없고 환영할 때는…. 그럴 수좋은 계기가 지금때라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세 끼니의 밥을 먹고 일하는 사람보다도 두 끼니를 먹는 사람이 귀한 사람입니다. 또, 두 끼니를 먹는 사람보다도 한 끼니를 먹는 사람이 귀한 사람이요, 한 끼니를 먹는 사람보다는 금식하면서 일하는 사람이 귀한 사람입니다. 못 입고, 못 자고, 못 살고 하는 것이 더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핵심적인 전통노정을 밟아 나가는 선봉자가 되자

자, 결론을 짓자구요. 여러분이나 나나, 자기가 자기가 아니라구요. 내가 내가 아니고 여러분이 여러분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네가 네가 아니고 내가 내가 아니예요. 내가 사는 것은 뜻을 위해 살기 때문에 뜻이 내가 가는 데에 얼마만큼 믿어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얼마나 믿어 주느냐!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나!’나라는 관념을 빼 버리라는 거예요. 나라는 관념이 있을 수 있어요? 언제든지 하나님이 돼야 됩니다. 또, 여러분에게는 선생님이 돼야 되고, 우리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해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생활을 보면 나라는 관념을 가지고는 못하는 거예요.‘우리’,우리 가정이라 할 때…. 우리 교회, 우리 세계, 우리 영계…. 또 하나님도 우리 하나님, 선생님도 우리 선생님인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에는 이중목적을 뗄 수 없다구요. 그러므로 핵심적인 길이라는 것은 개인에서 갈라질 수 없다구요. 전부 다 나무와 같이 연결된 거예요. 조그마한 가지에서, 큰 가지로, 큰 가지에서 줄기를 거쳐 뿌리까지 내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가지와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연결되었다구요. 저 뿌리인 하나님으로부터 줄기인 선생님을 통해 가지인 여러분들이 전세계로 뻗어 가지고 하나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잎이 되지 말라구요. 잎이 크는 것이 아니라 가지가 크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잎은 크지 않는다구요. 어떤 거 될 거예요? 「가지요」 가지와 잎은 어디가 달라요? 뿌리를 통해서만이 모든 요소가 닮아 나는 거예요. 하나의 길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과 주고받는 하나의 불변의 나무를 형성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하나의 핵심적인 전통노정을 밟아 나가야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개척하는 선봉자가 되기에 그릇되지 않는 깨끗하고 완전한 전통을 남기는 선각자인 것을 알고, 그렇게 가 주기를 바라겠어요.

자, 그러면 선생님이 앞장설까요, 여러분이 앞장설래요?「우리가 앞장서겠습니다」 내가 안 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끌고 갈래요? 여러분의 순수한 아들딸들이 이와 같은 사상을 가지면 여러분도 행복한 사람이요, 여러분의 가정들이 그렇게 생활했으면 여러분의 가정도 행복한 가정이요, 여러분의 친족이나 여러분의 나라가 그런 신앙을 가졌다면 여러분의 친족과 그 나라는 행복하다구요. 왜 행복하냐? 하나님을 영원히 모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가는 길에는 가정에도 국가에도 세계에도 하나님이 같이합니다. 선생님도 그러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나왔고, 앞으로 또 성공할 것입니다.

선생님은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틀림없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걱정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의 갈 길을 하나님이 더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단지 이 길을 싸워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 우리가 단체적으로 움직이면 미국 전체에 영향을 주는 것이요. 세계에 영향을 주게 될 것입니다. 또, 개인적으로 그렇게 한다면 모든 개인이 영향을 받을 것이요, 가정적으로 그렇게 한다면 가정들이 새로이 영향을 받아 새로이 부흥되어 가지고 희망의 무리로서 환영할 날이 멀지 않을 것입니다. 자, 그곳을 향해서 총진군할지어다!「예」오늘보다도 내일이 더 어렵더라도, 금년보다도 내년이 더 어렵더라도 가는 겁니다.「예」왜?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세계 끝까지 간다고 했기 때문에, 이 선생님이 그렇게 하기 때문에, 우리도 그 전통을 받았으니 하나님과 같이 전통을 위해서 사는 것이 원칙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선생님이 명령을 했으니 이제부터‘동부가 못하거든 서부에서 폭발적인 문화운동을 일으켜 가지고, 지금까지 동부로부터 서구문명의 전통을 이어받았던 것을 밀고 올라가 새로이 개화할 수 있는 전통을 서부로부터 세우겠습니다’하는, 이런 결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물질문명은 동부로부터 서부까지 밀고 올라가고, 정신문명은 서부로부터 동부까지 미치게 해가지고‘새로운 문화의 세계가 미국땅에 창조될 것이다’하는, 이런 희망을 갖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모든 사람을 소화할 수 있어야 중심이 돼

여기에 있는 사람 가운데는‘선생님이 서부에 와야 될 텐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대답하며 박수) 동부에 있을 때에는 선생님이 했지만, 서부에 있을 때에는 선생님 대신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있을 집이나 모든 교회를 잘 만들어 놓고 환영하라구요, 내가 갈게. (박수)

여기에 있는 환드레이징 맴버들 일어나 보라구요. (웃음) 여러분은 선생님 말씀을 들은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았지만 그것을 보람과 자랑으로 알아주기 바랍니다. 깊은 뿌리가 되기 위해서는 돌도 쑤시고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어려운 거라도 뚫고 나간다는 신념을 가지고 어려운 이 활동을 전개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자, 앉아요. 그동안 여러분들이 수고하고 있는 곳을 내가 직접 찾아가지 못하고 방문도 한번 못해 줘서 미안해요.

우리 통일교회 전체의 젊은이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 하면‘아, 환드레이징하는 사람이라야 사람이 된다’하는 평이 나 있습니다. 그건 왜 그러냐? 별의별 사람들을 만나 그걸 다 소화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어디 가든지 모든 사람들을 조화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어디에 가든지 오래 안 가 중심이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어떤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무니라고 하면서 쫓아내더라도, 욕을 먹으면서도 눈치를 보고 팔 수 있으면 팔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발전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한테 뺨을 한 대 얻어맞고 물건을 팔아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요. (웃음) 선생님도 장사도 잘하고…. 안 해본 일이 없다구요. (웃음) 내가 전부 다 잘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코치하면서 어려운 길을 다…. 이 길을 전부 다 내가….

그런 체험이니 만큼…. 앞으로 시집 장가갈 이상상대는 환드레이징 잘하는 사람 가운데 있을 것입니다. 환드레이징 잘하는 사람은 전부 다 훌륭한 남편도 얻을 수 있고, 훌륭한 아내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내가 죽거나 남편이 없더라도, 혹은 직장이 없더라도 혼자 자식을 데리고 넉넉히 살 수 있는 자신을 갖게 됩니다. 그건 놀라운 거예요. (웃음) 이것은 여러분에게는 절대 필요하다구요. 환드레이징에 대해 완전히 패스해야 됩니다. 절대 필요한 것이 환드레이징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은 아프리카를 가나 어디를 가나 일주일 이내면 벌써 먹고 살 것이 눈에 다 보인다구요. 내가 요 미국을 볼 때 돈벌 것이 너무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어디에 가든지 밥 먹고 살아요.

여자들은 취직해야 월급이 칠백 불 혹은 천 불 미만인데, 그걸 월급 받는다고 해요? 에이, 나는 싫어요. 세상 여자들은 그것도 월급이라고 받겠다고 목을 매고, 자기가 전부 다 쓰려고 하는데, 우리는 우리가 벌어 가지고 남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니 그거 얼마나 위대해요. 얼마나 위대한가 좀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아침에도‘햐! 누구보다 내가 먼저 일어난다’해 가지고 먼저 일어나야 돼요. ‘먼저 일어나 그 누구보다 늦게까지 일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중심자가 됩니다. 나는 오늘 아침에 세 시에 일어났다구요, 세 시에. 집에 와 가지고 무슨 일이 있으면 잠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예」(웃음) 선생님은 무엇이든지 새로이 하는 것은 전부 다 흥미를 갖고 해요. 흥미를 갖고 합니다.

자 그럼, 이번에 여기에 왔던 사람들은 뉴욕지역이나 동부지역보다도 환드레이징 성과가 올라갈 거예요. 내려갈 거예요? 어떨 거예요? 「올라갈 겁니다」(박수) 환드레이징을 얼마나 할까 걱정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예요. 그래요? 선생님이 믿어져요? 「예」이 다음에 여자들은 선생님과 같은 신랑 다 얻어 줄께요. 나 같은…. (환호. 박수) 또, 모든 남자들에게는 어머니와 같이 훌륭한 색시들을 얻어줄 거예요.(환호. 박수)

자기를 좀더 고생시키는 책임자를 좋다고 해야

이제부터 1978년까지 3년 동안 3만 명이 없으면 미국을 구하지 못해요. 3만 명이 있어야 미국을 손댈 수 있는 거예요. 그 3만 명이 움직일 수 있는 경제기반을 닦지 못하면 미국이 어려운 자리에 서요.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편안하기를 바래요?「아니요」 갖은 고생을 다해야 돼요. 자, 이렇게 보면, 사정 봐 줘서는 안 되겠다구요. 이 기간에 선생님이 좋을 수 있는 선생님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나에게 좋게 해주는 선생님 난 싫다’그렇게 생각해야 되겠다구요.‘우리 책임자가 나를 좋게 해주는 책임자면 난 싫다’이런 마음을 가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더 열심히 안 한다고 욕하고, 전도 안 한다고 욕하며 무자비하게 모는 이런 책임자가 좋다고 해야 됩니다. 전도하러 나가 고생하고, 환드레이징을 하면서 전부 다 고생하고 했는데도 그것 가지고는 대답도 안 하고 좀더 하지 않고 뭘하느냐고, 좀더 돌아다니지 않고 뭘하느냐고 불평하는 그런 책임자가 좋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런 사람 얼마든지 꽉찼다구요. 그런 책임자들 얼마든지 많다구요. 못할 말을 하고 못할 일을 시키는 책임자가 되어야 돼요. 통일교회를 미국이 전부 다 없애버리려고 반대하는데 없어져야 되겠어요, 여기에서 승리해야 되겠어요? 「승리해야 됩니다」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역사가 좋은 친구가 되는 거예요

전세계 사람들에게 통일교회를 알게 하자

보라구요. 사람의 사망하는 나이를 백 세로 보면, 백 세에 한 사람씩 잡으니까 백 세를 산다고 하더라도 백분의 일, 1퍼센트의 사망률로 보면, 40억 인류가 1년 동안에 1퍼센트씩 죽어간다고 하면 몇천 만이 손해예요? 40억 인류면 4천 만이라는 사람이 죽어서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 미국의 인구가 2억이라고 하면 얼마예요? 2백 만, 2백 만이라는 사람이 죽어간다구요. 죽어서 저나라에 간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영계에 가서 참소해요.‘이놈의 미국놈들아, 통일교회에서 하루 빨리 전도해서 내가 이 뜻을 알았으면 더 좋은 천국에 갈 텐데…’하는 참소를 받아요, 참소. 미국으로 보면 2백만이고, 세계로 보면 4천만인데 그들이 참소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3년 동안에 전미국 사람이 레버런 문을 모르겠다는 사람이 없게끔 하자 이거예요. 그래도 정 모르겠다는 것은…. 얼마나 떠들었게! 나라를 염려하고 세계를 염려하고 우주를 염려하는 사람은 TV나 신문을 본다면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모르겠어요?

내가 50개 주를 다 찾아갔다 이거예요. 그리고 내가 상원의원들을 될 수 있으면 만나려고 했는데 내가 못 만나면 우리 식구들에게 만나도록 해 가지고 선전해 주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국가적으로 무니(Moonie)라는 소문이 왈칵 다 났다 이거예요. 한 번쯤은 다 말을 들었을 거예요. 내가 주를 찾아갈 때 아는 체 못 하고, 욕을 먹을 때 동정하지 못한 사람은 나에게 전부 다 조건에 걸립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3년 동안 있는 동안 죽어서 영계에 간 사람들에게 할말이 있다구요. 그리고 120개 선교 국가에도 할말이 있다구요. 선교사를 보냈는데 너희 나라에서 푸대접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감옥에 처넣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전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습니다. 남미에서부터 저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신문을 보내고 뭐, 굉장히 유명해졌습니다. 공산권 국가인 소련이나 중공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유명한 선생님이 여러분이 바라보고 있는 이 사람인지 모르지요? (웃음)

또, 저 영계에서는 얼마나 유명하다구요. 영계에서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웃음)내가 여기 로스앤젤레스에 나오면‘로스앤젤레스다’, 라스베가스에 오면‘라스베가스다’, 뉴욕에 오면‘뉴욕이다’, 한국에 오면‘한국이다’, 영계에서 이러고 있다구요. 이 세상의 어느 대통령이 어느 왕이 그런다고 영계에서 그럴 것 같아요?「아니요」 선생님이 라스베가스에 오면 빠징코(パケンコ), 거 뭐라고 그러나요? 스롯(slot), 그걸 할 때 도박하던 영인들은‘아, 선생님이 한번 해주었으면’이렇게 바라고 있을 줄 안다구요. 그래서 쓱 한번 해줌으로 말미암아‘야, 우리들도 혜택받았구나’그런 생각 하고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할 때에‘우리도 열심히 한번 해봤으면…’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여러분도‘나도 하면 되겠다’하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건 선생님 앞에 승락을 받아야 돼요. 나하고 같이 가면 괜찮지만….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여러분들이 돼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로, 사람의 수명을 백 세로 잡으면, 영계에 가는 사람을 백 명 가운데 1퍼센트를 잡으면 1년에 세계 인구 중의 4천 만이, 미국 인구 중의 2백만이 영계에 가 가지고‘야, 이놈아! 통일교회에서…’라고 참소 안하겠어요? 여기 로스앤젤레스에서 통일교회 모르는 사람 없나요?「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저기 뭣인가요, 허리우드에 나가 매일 나팔을 불며 방송하라구요. 그래 가지고도 못 들었다고 하면…. 저 전차칸에서도 알고 버스 운전수들도 알 수 있을 만큼 소문이 났는데, 그래도 모른다고 하는 사람들은 죽어야지요. 그런 조건을 전부 다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 이렇다구요. 여러분이 돌아다니면서 환드레이징을 할 때 정성을 다해 도와주고 고마운 마음으로 한 번이라도 팔아준 사람은, 선생님이 3년 동안 일하는 데 도와줬다는 조건이 된다구요. 내가 이다음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그 사람들이 내게‘당신네 제자들이 전부 다 환드레이징 나왔을 때에, 그때에 내가 꽃을 팔아 줬는데 나 좀 알아보소’할 거예요. (웃음)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우리 식구는 아니지만 전국적으로 이런 인연이 우리와 맺어지기 때문에, 망할 미국 국민이, 지옥에 갈 미국 국민이 그런 그물에 걸린다는 거예요. 실이나 어느 줄에 하나씩 걸려들어 잡아당기면 오래지 않아 다 끌려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고마운 사건이예요. 얼마나 고마운 사건이냐 이겁니다.

실적을 세우는 강하고 담대한 지도자가 되라

그렇기 때문에 무니 모르는 사람이 없어야 돼요. 무니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앞에 앉은 사람에게) 당신도 무니예요? (웃음) 어제밤에 잤어?「조금 잤습니다」 나도 거의 안 잤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열심히 일해야 되겠어요. 이제부터 3년 혹은 10년 후에 어떻게 될 것인가 다 계획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미국 국무성에는 지금 레버런 문이 문제가 되고 있어요. 여러분 자신이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과 들어온 후의 차이가 얼마나 있다는 것을 잘 알지요? 얼마나 다르냐? 얼마나 다르냐 이게.

그러면, 미국 국민이 통일교회를 알면 얼마나 다르겠느냐, 얼마나 멋진 나라가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세계는 그걸 다 안다구요. 그래서 공산당들이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시간만 주는 날에는 레버런 문한테 자기들이 당한다고 생각한다구요.‘저거 저 나쁜 여론일 때 얼른 모가지 짤라 없애 버리자!’그런다구요. 여러분 내가 그렇게 무서워요?「아니요」 내가 목을 짜르겠대, 칼침을 놓겠대? 자, 내가 말한 게 무서운 말이예요, 좋은 말이예요?「좋은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승패는 결정이 났다구요. 승패는 다 결정난 거예요. 그런 자부심을 가져 가지고 내가 주(州)면 주….

여기 로스앤젤레스는 너무 좁다구요. 차를 타면 나도 궁둥이가 아프지만, 그래도 다니는 거예요. (웃음)

내가 미국에 처음 도착하자마자 40일 동안에 미국의 48개 주를 전부 다 돈 사람이라구요. 차에서…. 여러분이 이번에도 버스를 타고 가지만,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그게 뭣인가, 슬라이스 토스트하고 햄하고 오이 절임해 가지고, 먹을 것이 이것 세 가지예요. 그것도 많이 주지 않아요. 비용이 많이 들어가니까 두 개 이상 못 먹게 하는 거예요. 잠도 호텔에서 못 자니까 차 안에서 자는 거예요.

젊은 아이들은 배고플 때 먹을 것을 주게 되면 얼마든지 먹는 거예요. 그런데 뭐 안 주는 거예요. 새벽에 일어나‘운전해라’해놓고…. 길가에 차를 세워 놓고 한 시간 두 시간 자면서 이 놀음 했다구요. 여러분은 지금‘뭐 버스 타고 다니기도 힘들고, 뭐 환드레이징…’할지 모르지만 그거 다 약과예요, 약과. 그러니 감사해야 된다구요.

내가 조건에 안 걸리기 위해서도, 나는 이것을 미리 다 했다구요.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산을 넘고 그저 끝없는 길을 달리더라도 그걸 재미로 알아야 돼요. ‘미래의 행복을 찾아서 내가 간다’이래 가지고 잘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알겠느냐구요?「예」 영계와 이 세상의 참소를 받지 않기 위해서 쉬지 말고 책임을 다해야 되겠다구요. 환드레이징팀이 오늘 왔다 가면 자기의 손이 미치지 못한 세계 끝까지 한 치라도 배가의 실적을 올리겠다는 근본자세를 가지고 노력을 경주해야 되겠습니다. 알겠느냐구요? 「예」

여기 로스앤젤레스 지역에 있는 사람들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라구요. 이번에 책임자 이름이 닥터 뭐인가?「버그만이요」 버그만인지 무슨 맨인지 말이예요, 키가 조그마한 보기 싫은 사람이 갔으니까 기분 좋지요? 보기 싫은 사람이 갔으니까 좋지 않느냐구요?「아니요」(웃음) 자, 그대신 이렇게 크고 든든하고 잘생긴 남자가 왔다 이겁니다. (웃음. 박수)

보라구요. 조그마한 사람은 재빠르다구요. 조그마한 벌레나 곤충 같다구요. 큰 사람은 동작이 좀 뜨다구요. 그걸 미리 이해하라구요. 그렇다구요. 우리 닥터 버그만하고 비교하게 되면 저 사람은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해도 뚱 해 가지고 그럴 거라구요. 그 맛이 좀 다르다구요. 여러분이 두 세계를 볼 때, 한 곳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여기도 보고 저기도 볼 줄 알아야 훌륭한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다른 사람이 왔습니다. 알겠어요? 「예」 저 마이크도 사람이 너무 좋다구요. 그래서 이제는 욕하는 걸 연구하고, 또 못살게 구는 걸 연구하라고 선생님이 명령했어요. (웃음)

그 결과를 볼 때에 실적이 좋으면, 그 사람도 좋고 지도자도…. 그것이 우리의 갈 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그게 필요하다구요. 아무리 책임자가 좋아도 실적이 없으면 필요 없다구요. 아무리 식구들이 좋아도 실적이 없으면 필요 없다구요. 이제부터는 서부지역의 거대한 로스앤젤레스하고 조그마한 샌프란시스코가 경쟁을 해야 되겠습니다. 거대한 로스엔젤레스와 조그마한 샌프란시스코가 경쟁하면 어느 쪽이 이기겠어요? 「우리요」 샌프란시스코 멤버가‘우리요’하고 말한다구요. (웃음) 버클리 멤버도 같아요. 왜 웃어요? 로스앤젤레스 지겠어요? (식구 한 명이 대답함) 그저 혼자 나와 가지고…. 지면 어떻게 해요? 이기겠어요? (환호. 박수)

그러니까 선생님이 권고할 거라구요. 샌프란시스코도 지지 말고 로스앤젤레스도 지지 말라구요.「예」지는 것은 선생님이 지겠어요. (웃음) 그러면 좋겠다구요. 여기 샌프란시스코 멤버 손들어 봐요. 일어서라구요. 선생님은 약자를 동정하기 때문에. 큰 로스앤젤레스보다도 버클리가 승리하라고 축원한다 이거예요. (환호) 이런 말을 하면 로스앤젤레스가 푸대접한다고 해도 할수없다구요. (웃음) 책임자가 큰 사람이니까 결과도 커야 돼요.

그러니까 아까 말한 거와 같이‘뭐, 저것들 못난이, 야야야!’, 멤버들에게 ‘뭐야. 이놈의 자식들!’꼼짝못하게 해 가지고 ‘와-’하고 몰아내야 로스앤젤레스가 샌프란시스코를 이길 것입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강력한 지도자가 되라고 충고하는 게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말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강한 지도자가 되어야 해요. 알겠어요? 강하고 담대한 지도자가 될 수 있지요? 될 수 있어요, 없어요?「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에게 내가 이렇게 말하지만, 다 승리하면 좋겠다구요. 여러분들의 앞날에 축복이 있기를 바라면서,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이제 좀 쉬어야 되겠다구요. 지금 몇 시야? 두 시야? 「두시 반 됐습니다」 두시 반?「예」 이제 선생님이 할 말은 다 끝났다구요. 떠나갈 일본 식구들 모두 알았지요? (박수) 좋아요. 감사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지금 바로 1976년을 보내고, 1977년을 맞는 첫출발의 이 아침, 새로운 역사적인 1977년을 맞는 이 순간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하늘과 땅과 온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주시하는 가운데 오늘 통일의 무리들이 이 자리에 당신의 뜻을 따라 새로운 역사적인 전기를 마련하는 한 기원의 해를 맞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땅 위에 있어서 개인적인 탕감노정과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걸어 하늘의 뜻을 따라 승리의 기원을 마련하고 새로운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 출발을 할 수 있는 제 2이스라엘권을 성립시킬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넘어가는 1977년이 저희 앞에 다가왔습니다.

아버님! 그동안 아버지께서 수많은 탕감조건을 세우셨지만 한 많았던 역사의 해원성사를 하지 못했던 것을 이제는 풀으시옵소서. 그리고 1977년을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세계를 자유롭게 주관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의 기원으로 삼으시옵소서. 소수의 통일교회 무리이지만 하늘의 전권을 대신하고 전능 전력을 대신해서 아버지의 승리의 천국으로 전진하는 새로운 해가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을 이제 당신 나라의 백성으로 직접 생명록에 기록하시옵고 당신이 분부하시어 지상에 있어서 사탄들이 자유롭게 활동하던 기지를 탈환하여 당신의 기지로 삼아 활동할 수 있는 기원을, 아버지의 이름과 더불어 지상에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여서 마련한 승리의 기원을 아버님 앞에 봉헌하오니 온 영계는 천사의 사명을 하는 위치에서 지상에 있는 모든 만민을 아담의 위치에 세워 시봉하게 하시옵소서.

땅 위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하나님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몰아낼 수 있는 새로운 기원을 마련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재삼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저희들이 총력을 집중하여서 아버지의 뜻을 이 지상에 완성하고 맡겨진 지상천국을 극복하기 위한 사명을 완수해야 할 다급하고 숨가쁜 시간이 저희 앞에 다가오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일치단결하여 부르신 바의 소명을 감당하고 맡겨진 바의 책임을 수행하는 데 전력을 다 기울여 승리의 천국으로 맹진할 수 있게끔,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여기는 미국의 중심 도시인 뉴욕에 있는 뉴요커 호텔의 중심 자리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 자리를 통하여서 아버지여, 이제 이 뉴욕에 하늘의 새로운 역사의 불길을 던지시옵소서. 그래서 각 사람 마음 마음에 역사적인 새로운 기원을 마련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천국을 향할 수 있는 새로운 마음 자세를 갖추게끔 각 사람의 마음 마음에 저 영계에 있는 수많은 선조들을 통하여 직접 명령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이제부터 미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본격적으로 승리의 횡적 기반을 완벽하게 쌓아 가지고 금후의 70년대를 넘어 80년대에는 승리의 천국으로 진군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아버지께서 역사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러한 사명과 책임을 감당하기 위하여 여기에 모인 당신의 어린 자녀들 위에 강하고 담대한 능력의 힘을 뒷받침해 주시옵소서. 전진하는 과정에 후퇴함이 없이 강하고 담대하여서 아버지를 믿고 아버지의 뜻을 위하여 모든 것을 의지하고 전진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역사적인 1977년은 저희들의 새로운 자랑의 해로, 저희들이 갖출 바의 가정적인 모든 내용을 갖추고, 갖출 바의 모든 교회의 내용을 갖추고, 갖출 바의 전세계에 있어서 본될 수 있는 하늘나라의 하나의 전당의 기원을 마련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아버지께서 각방(各方)으로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날들을 아버지의 자랑으로 받들어 드릴 수 있도록 하시옵고, 이제 1977년 정월 초하루를 출발하오니, 아버지여, 이 시간에 생명의 깃발을 꽂으시어서 길이길이 어두운 세계에 빛이 날 수 있는 아버지의 직접적 권한이 이 지구상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이름을 따라서 이 아침에 하늘을 위해서 기도하는 무리들이 있거든, 아버지, 그들 모두를 직접적으로 영계를 동원하시어서 하늘과 더불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그 길로 몰아서 통일의 문으로, 통일의 길로 아버지께서 인도하여 주시옵길 진실로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뜻하신 지상천국의 이념으로 온 세계 만민이 국경을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하여 하나의 자녀의 세계를 성취하고도 남을 수 있게끔 아버지께서 역사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는 탕감노정에 있어서 이것이 성사되지 않고 언제나 동시성의 시대로써 탕감하는 돌고빗길을 걸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저희의 충성과 저희의 모든 정성들인 기반이 잃어지지 않고 기필코 아버지의 승리의 발판으로 남아진다는 것을, 아버지,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사탄세계에 선언하오니, 아버지께서 직접 이 선언을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확대시켜 세계로 발전시킬 수 있게끔 역사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영계의 영인들과 전영계의 도주들을 동원하시어 지상에 남겨진 후손과 신자들을 하나의 천국으로 몰아넣을 수 있게끔 아버지, 인도하여 주시옵길 진실로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1977년은 아버지의 자랑의 해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빛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는 한 해요, 이 나라와 이 세계 앞에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모든 문제가 전개될 수 있는 이 한 해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전국에 널려 있던 무리들이 이 자리에 모여 겸손히 머리를 숙였사오니, 여기에 당신이 군림하시어 주인이 되시어서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서부터 이제 365일간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온 전력을 다 기울일 것을 이 시간 저희 자신들이 맹세하오니, 아버지, 저희의 결의와 저희의 맹세를 받으시고 이 결의된 마음을 직접 주도하시어 승리의 천국으로 진군하고 남음이 있게끔 아버지께서 돌보아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아버지께서 지켜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이제부터 시작되는 1977년도가, 어제 이 미국에 있어서 모든 주 책임자들 앞에 말씀한 것과 마찬가지로, 얼마나 중차대한 기간인가를 알게 해주시옵소서. 지금까지 하늘을 대표한 참부모의 입장을 가지고 탕감노정을 걸어왔지만, 이제는 자녀들이 승리적인 건국의 도상으로 진출해야 하는데, 이런 새로운 기원의 해가 1977년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사오니, 이 아는 마음 앞에 축복하시옵고, 알고 행하는 모든 활동 분야에 당신의 각별한 축복의 손길이 길이 임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만민의 조롱을 받던 통일교회가 만민의 환희와 환성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게끔 그 배후에서 조종하여 주시옵고, 아버지께서 직접 환경을 정비하여 당신이 원하는 승리의 환경의 천국을 건설하고도 남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고 1977년은 당신의 소원에 합당할 수 있는 해로 봉헌하고자 하오니 길이길이 저희들과 같이 움직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저희들이 가는 길 위에 축복의 손길을 가중시켜서 영원한 승리의 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당신의 영광의 터전이 확대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날들이 아버지의 자랑이 되게 하시옵고, 오늘서부터 기쁨의 한해를 출발하오니, 아버지, 기쁨 가운데서 이해를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도 땅 위에 직접적으로 재림 협조하여서 당신이 허락하신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고 그 후손들은 자기들도 모르게 통일의 곳을 흠모하며 하나의 곳을 향하여 모일 수 있게끔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이 만만사의 은사와 사랑으로 길이길이 당신이 허락하신 뜻 가운데서 성취되게 하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1977년 원단 이 아침에 축복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어제 낮에 주 책임자들한테도 말을 했지만, 1976년과 1977 년은 역사적으로 각별한 섭리의 발전을 하는 때인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직접주관을 받지 못하는 인류

여기에 모인 통일교회 교인과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후퇴함이 없이 전진하는 날에는 금후의 민주세계의 모든 어려운 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될 수 있는 길이 모색되리라고 보고, 아무리 공산세계의 위협이 크다 하더라도 그것 또한 자동적으로 방어될 수 있는 길이 생기리라고 보는 것이 섭리의 관인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1976년까지의 역사는 탕감복귀역사로서, 만약에 실패되면 돌고빗길로 다시 되돌아가서 이것을 종적으로 뚫어야 하는 놀음을 했지만, 이제는 횡적 세계로 전개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세워 놓은 공적은 사탄이 가져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권 내에 들어온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개인적 탕감노정, 가정적 탕감노정을 거쳐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기준까지 못 올라갔습니다. 언제나 올라가다간 떨어지고 올라 가다간 떨어지고…. 아무리 국가기준을 만들어도 떨어지게 되면 왕창 떨어졌다 이거예요. 세계적 기준까지 못 올라갔기 때문에…. 그러나 이제는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탕감기준을 세웠고 여기에서 떨어질 수 없는 승리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적으로 연결되므로 개인적인 노력, 개인적인 탕감의 실적을 넘어서 가지고, 여러분이 가정, 종족, 민족을 위하여, 하늘을 위하여 충성하는 모든 실적은 이제 하늘권의 것으로 남아질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러한 시점에 놓여 있기 때문에 금년도 표어를‘지상천국과 이상적 가정’이라고 세우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었느냐?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그런 세계적 도상에 선 하나의 가정을 추구해 나온 것이 복귀섭리의 뜻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결과를 가져왔느냐? 하나님의 직접주관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의 기원을 보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완전한 가정, 즉 완성된 가정이 나오기 위해서는 사탄의 침범을 받아 타락되지 않고 하나님의 직접적인 사랑을 받는 권내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의 기원을, 다시 말하면 이상적인 아담 해와의 완성기준을 성취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직접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가정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아무리 사탄이 반대해도…. 반대하면 할수록 오히려 하늘에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하늘로 복귀될 수 있는 반작용적 작용을 하는 때에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그 반대하는 비례에 따라 사탄세계는 무너져 가고 반대하는 비례에 따라 우리는 확대되어 갈 것입니다.

이상적 가정이 출발되려면 하늘 가정의 심정을 체휼해야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우리 통일교회의 당면 과제가 뭐냐? 천국실현을 하는 데 있어서의 이상적인 가정 기반을 여러분 각자, 혹은 여러분이 처한 부서에서 성취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것이 모든 붕괴된 사탄세계권을 흡수하는 데 하나의 기원이 될 수 있고 발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져야 되느냐? 타락하지 않는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된 것과 같은 생활권, 참된 부모를 중심삼고 그 부모와 내적인 생활이나 외적인 생활이나 환경적인 모든 생활이 일치화되는 그런 생활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참된 가정이 못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본래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보게 되면, 자녀는 부모와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자녀의 입장에 있음을 스스로 느낄 수 있는 자신들이 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과 여러분이 부자의 관계에 있다 하면, 여기에 참된 부모와 참된 아들의 관계가 성립돼야 합니다. 그런데 그 참된 부모와 참된 아들의 관계는 여러분과 선생님 자신이 아무리 맺으려고 해도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개재되어야 해요. 하나님이 여기에 개재되어야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가정에 하나님이 같이함과 동시에 여러분에게도 하나님이 같이해 가지고, 하나님이 묶어 주는 이런 놀음을 해야 여기에서 새로운 하늘 가정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이 느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참부모를 대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부모라는 생각이 자동적으로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봄철이 되면 햇빛의 방향을 따라 가지고 새싹이 나듯이 자기 마음에 그런 싹이 트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문제가 뭐냐 하면, 스스로가 자각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틀림없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자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나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사탄세계와 구별된 하나님의 아들딸이다’하는 자각을 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느끼지 못한 거예요. 그런 자각을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들은 반대로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자각을 해야 됩니다. 나는 참부모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났다는 그러한 자각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서부터 새로운 하늘의 심정을 접붙임 받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다음 둘째 번은 뭐냐? 나는 틀림없이 하늘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영원한 하늘의 충신이 될 수 있는 백성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그리고 이 세계 지구상에 있는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아들딸 된 우리에게 부여된 특권적 예물이라는 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자각 못 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라는 것을 자각 못 하고,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은 나를 위해서 선물로 준 것임을 자각 못 함으로써 타락을 했기 때문에, 이러한 자각을 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차원의 자녀의 명분을 가질 수 있는 동기가 성립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권내에서 여러분이 심정적으로 체휼하게 될 때, 여기서부터 새로운 이상적 개인완성으로부터 이상적 가정완성이 출발되지,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그 출발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천국은 하나님과 부모와 아들딸이 함께 사는 곳

이러한 통일교회의 우리와 그다음에 외적인 사탄세계, 중간 입장에 남아 있는 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그 세계로부터 내가 영향을 받을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 세계에 모든 영향을 줄 것이다’하는 주체적인 사상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아무리 좋은 것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하늘세계의 제일 나쁜 것보다도 나쁜 거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 아무리 좋은 것이 있다고 해도 이것은 점점 파멸되어 갈 것이고, 하늘세계에 아무리 나쁜 것이 있다고 해도 그것은 점점 상승해서 하늘나라의 승리적 발판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사탄세계의 영향을 받을 것이 아니라 영향을 미쳐야 됩니다. 모든 면에 있어서 영향을 미쳐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가 우리한테 전부 다 흡수되게 할 수 있는 하나의 비법이 뭐냐? 사탄세계는 완전히 반대로 돼 있어요. 우리는 전세계적으로 하나의 이상적 가정을 편성하려는 놀음을 하고 있는데 사탄세계는 전세계적으로 가정을 파멸시키고 분산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사탄세계는 어떤 세계냐 하면, 가정에 여덟 식구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지고 아들딸이 갈라지고 또 자녀들이 전부 다 갈라져서 살려고 하는 세계라구요. 하늘세계는 뭐냐 하면, 여덟 식구면 여덟 식구가 같이 사는 세계입니다. 같이 살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는 어머니 아버지한테 이렇게 산다 하는 것을 보여 주고 이렇게 사는 것이 이상적 부부라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되고, 또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들에게 너희들은 우리의 본을 받아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그런 교육을 해줘야 한다구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녀가 합해야만 소생, 장성, 완성으로써 천지창조의 원칙에 일치되는 것입니다.

맨 처음 최초의 가정인 아담가정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은 할아버지라구요. 그다음에 아담 해와가 아버지 어머니고 아담의 아들딸들이 자녀입니다. 그래서, 자녀로 태어나 부모같이 결혼해 가지고 할아버지와 같이 완성해 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아담 해와 때에 있어서는 할아버지 아버지는 종적인 관계지만 그다음 아들딸들은 횡적인 관계로 벌어집니다. 종과 횡이라는 그 차이뿐 형태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서 가정을 가졌더라면 아담 해와 가정이 천국의 중심가정이 됩니다. 천국의 중심가정이라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은 무형이어서 형체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형체를 입고 나타나야 하는 것이요, 또 형체를 가진 인간과 만물을 주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누구의 형체를 입고 나타나느냐 하면, 아담 해와의 형체를 입고 나타납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과 해와와 하나님이 일체가 되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마음과 같은 분이 된다구요. 아담 해와의 마음의 자리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하나되었기 때문에 결국은 아담의 내적인 주인, 내적인 아담과 같은 분이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되고 해와와 하나님이 하나되어 아담과 해와가 부부가 되면 결국 안팎의 부부와 같은 입장에 서게 되고, 거기에서 사랑하여 자녀를 낳게 되면 하나님의 직접적 혈통으로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묶는 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왜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이 세계를 창조했느냐?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느끼기 위해, 하나님 자신이 사랑하려고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었더라면, 오늘날 하나님은 우리의 직접적인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서는 아담부모와 같이 살고, 영계에 가서는 하나님 부모와 같이 살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부모와 영원히 살 수 있는 자격을 갖추는 곳이 지상천국이요, 천상부모와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자격을 갖추는 곳이 천상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 천국 가고 싶지 않은 사람 어디 있어요? 천국에서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천국에서 살고 싶은 사람 손들라고 하면 다 들거예요.

지상천국이 실현되려면 참된 아담 완성형의 부모가 나와야

그러면, 지상에 천국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참된 아담 완성형의 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는 이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참부모라는 명사를 가졌다는 것은 세계사적으로 놀라운 일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본래 천국에서는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이상이 실현될 수 있었던 것이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하나님 부모 입장의 실현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의 원리요, 통일교회의 내용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지상천국을 실현한다는 말은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은 실체의 참부모와 같이 사는 곳이요, 천상천국은 영원한 영적인 하나님 부모와 같이 사는 곳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본래 지상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누가 먼저 죽겠어요? 아들딸이 먼저 죽겠어요, 부모가 먼저 죽겠어요?「부모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천상천국에 올라가면 뭣이 되느냐? 그들이 하나님 자리에 서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실체를 쓴, 아담 해와 몸으로 변화된 영적인 주체적 주인공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 아버지만 있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 어머니가 있게 된다는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이 생명체가 나올 수 있어요? 그러한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아담 해와의 배후에는 하나님이 갈라져 나와 가지고 하나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통해도 그렇고, 아버지를 통해도 하늘 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저 영계의 천상천국의 주인공이 누구냐? 실체를 쓰고 살던 내 어머니 아버지가 저나라에 가서 영원한 천국의 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가 일반 종교와 다른 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무엇이 달라요? 기성교회, 일반종교와 다른 것이 무엇이냐 하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여러분이 영적 체험을 하는 데는 반드시 선생님과 어머니가 나타나서 역사하는 거예요. 그런 걸 볼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생활권 내에 뗄래야 뗄 수 없는 주류적인 사상으로 고착되어 버린다는 사실을 느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누구의 몸을, 누구의 형상을 입고 이 지상에 있는 인간들 앞에 나타날 수 있느냐? 선생님의 형상과 어머니의 형상을 입고 전세계의 자녀들 앞에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다른 것은 무엇이냐 하면, 선생님이 여기에 있지만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을 영적으로 지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사실입니다」 그걸 누가 하느냐? 하나님 자신이 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군림해서 그 일을 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어디로 전도나가 가지고 낙심하든가 이렇게 될 때는 선생님이 나타나서 먼저 길을…. 눈 뜨고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게 되면, 그건 틀림없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환드레이징할 때도, 힘이 들 때 도리어 피넛(peanut;땅콩)을 들고 나가게 되면 그렇게 해 가지고 백 퍼센트 판다구요. 그런 일이 있지요? 현실적으로 전개된다구요. (박수)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그 한자리가 이루어질 때까지는 역사적으로 수천 년 동안 종교인들은 물론 모든 세계사적인 의인들이 희생의 대가를 치렀어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 자리에 군림할 수 있게 되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우주를 창조한 그 주인공이 선생님의 이름을 따라 선생님의 형상을 입고서 보잘것 없는 이것들을 자식과 같이 사랑하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이 사탄세계 무대에 군림해서 활동할 수 있게 된 것은 선생님이 세워 준 공으로 말미암아서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활동의 역사를 민족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하고 모든 것을 초월해가지고 어디에서든지 지금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공산세계는 어떨까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앞에 국경이 있어요?「없습니다」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소수의 무리요, 반대받고 외롭다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울타리를 쳐 가지고 홍수와 같이 밀려 들어오고 있어요. 큰 홍수가 나게 되면, 조그맣게 금을 그어 놓은 개울이 있으면 거기를 통하여서 홍수가 훅- 나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그리로 안내할 수 있는 옆 길을 조그마하게 열어 놓았지만 큰 홍수와 같은 것이 이를 통해서 넘쳐 흐르고 있어요.

자,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지상복귀를 염려해 나왔고, 지상에 살다가 저 영계에 간 선한 영인들과 하나님을 위해 죽은 모든 희생자들이 전부 지상부활의 완성을 바라고 있는데, 하나님이 행차하실 때 영계의 그 모든 영인들을 데리고 내려오겠어요, 안 데리고 내려오겠어요?「데리고 내려옵니다」 그 영인들을 데리고 내려오려면 세계 사람들이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줄이 엮어지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세계의 형제들을 전부 다 사랑할 수 있는 조건을 여기다 걸어 놓았기 때문에 왁 내려온다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까지는 악한 도깨비들이, 악한 영들이 전부 다 병 주고 약 주고 했다구요. 악한 영들이 활동할 때는 아주 몸이 소스라쳐지고 무섭지만 선한 영들은 괜히 좋다는 거예요, 괜히. 아주 괜히 춤추고 싶고, 이렇게…. (웃음) 사탄이 역사하면 추운 방에서 굳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의 그런 일이 벌어져요.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와 사탄세계에서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오면 괜히 좋고 자유롭다는 거예요. 마음이 좋고 이건 뭐 아무렇게 해도 자유롭지만 자기 집에 가게 되면 오싹하다는 거예요. 자기 집이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에 있게 되면 오싹하고, 어머니 아버지 말하는 것이 이상하고 다 싫고, 이렇게 돼요. 사랑하던 남편 아내까지 다 싫어져요. 자, 그런 것을 느끼는 사람 어디 손들어 봐요? 내려요. 그것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전부 다 가짜예요, 가짜. (웃음) 일반 사람들은 뭐 지금…. 미국에서도 그렇고, 세계 사람들도 레버런 문이 무슨 신비로운 힘을 갖고 있는가 암만 연구해도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인이 되어 보기 전에는 모른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것은 마치 이렇다는 거예요. 원리말씀을 들으면 말이예요, 큰 댐에 물이 있는데 그 물에다 호스를 달아 놓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굵고 작은 호스를 달아 놓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 물이 생명수이기 때문에 그 맛을 보면 미쳐서 입을 뗄래야 뗄 수 없다는 거예요. 떼려 하면 입이 떨어지면 떨어졌지 떼려고 안한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라구요. (웃음) 벌이 꿀에 들어가 가지고 참 맛있게 먹을 때 핀셋 같은 거로 잡아당겨 보라구요. 허리가 뚝 떨어져도 안 놓아요. (웃음) 여기에 그런 매력이 있다구요.(박수)

여러분들은 몽시라든가 기도 가운데 선생님을 다 봐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님을 전부 다 보고 지시받아야 된다구요. 어려운 문제를 놓고 기도하게 되면 다 지도해 주고 그래야 돼요. 뭐 가끔이 아니라 일생을 사는 동안 같이 살면서 지도해 주는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한 어머니 아버지라면 여러분들 늙은 어머니 아버지라 해도 같이 있고 싶겠어요,‘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나 싫소’하겠어요?「같이 있고 싶어요」(웃으심) 여러분이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나는 그러한 부모의 자녀’라는 자각을 갖는 날에는 우주를 찾을 수 있는 자격을 갖는 거예요. 종교에 있어서 이러한 종교는 처음이요 마지막입니다. 다시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닮으려는 사람은 사랑의 인력을 가질 수 있어

여러분들, 꿀은 백인들에게만 달고 흑인에게는 달지 않지요?「아닙니다」그럼 어때요?「똑같이 답니다」 그것은 병신에게도 단 것이요, 그 어디에 있는 사람에게도 다 마찬가지로 단 거예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꿀을 좋아할까요, 하나님이?「예」(웃으심) 그렇다구요. 그러면 꿀보다 더 맛있는 것이 있다면 어떨까요? 꿀보다 더 맛있고 꿀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다면 어떨까요? 그런 것이 뭘까요? 그게 있겠어요?「사랑이요」(웃으심) 그 사랑이 뭐예요? 여러분 사랑 봤어요? 사랑이 있느냐 할 때, 없는 것 같은데 없지 않다 이거예요. 또 있는 것 같은데 보자 하면 없는 것 같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사랑은 누구와 같으냐? 하나님 같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없는 것 같은데 보면 있고, 있는 것 같다고 봤는데 없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닮으려고 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사랑의 인력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 같아요, 안 받는 사람 같아요?「받는 사람 같습니다」무엇을 보고 받는 사람 같다고 해요? 무엇인지 끄는 힘이 있다구요. 그래요?「예」 선생님이 만약에 말이예요, 어머니에게는 실례되는 말이지만, 선생님이 재혼 안 하고 총각으로 있다 하게 되면‘자, 여기서 선생님과 결혼 하고 싶은 여자들 손들어 봐요’하면 다 들 거예요. 전부 들 거예요. 전부 들게 돼 있다 이거예요. (웃음) 이건 그저 온다고 욕을 하고, 차 버리고, 몽둥이로 두들겨 패더라도 온다구요. (웃음) 그런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욕을 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욕먹는다구요. 어떠한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연애 결혼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안 시켜주면 죽겠다고 이래 가지고 둘이 가 가지고 말이예요…. (웃음) 그렇게 사랑하던 부부도 그 여편네가 통일교회에 일주일만 들어오게 되면 다 집어던지고 문선생 따라간다고 해요. 그것은 나이 많은 할머니도 마찬가지고 젊은 처녀들도 마찬가지예요. (웃음) 남자들은 어때요? 전부 다 선생님을 친구 삼겠다고 생각해요. (웃음) 우리는 그러한 힘으로 엉켜 있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그러한 힘으로 얼크러져 있다는 거예요.

이번에 여기에서 한 3,4년 동안 일하던 일본 가정들을 전부 다 자기 집으로 돌려 보내려는데 전부 다 안 가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왜 안 가려고 하느냐, 일본 가면 밥 굶느냐, 춥느냐, 왜 안 가느냐 하고 물어 보니까,‘선생님이 계시니까 안 가지요. 선생님이 계시니까 안 가요’하는 거예요. 문제가 그거라구요. 미국이 좋아서가 아니고 선생님이 있으니까 미국에 있겠다는 거라구요. (웃음과 박수) 이러한 힘이 통일교회에 있어요. 이러한 움직임이 통일교회에 있는 것은 사실이예요.

일반 사람들이나 언론기관은 말이예요, 뭐 레버런 문이 말 잘하고, 핸썸(handsome)하고, 수단이 좋고, 꼬이는 마술적인 무엇을 가졌고, 최면술을 하고…. 별의별 이야기를 다 해요. 이것을 알지 못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사랑을 느끼는 감정이 머물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곳을 향해 가는 것은 본성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필히 알아야 해요. 우리는 그렇게 얼크러져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이런 단체는 없는 거예요.

이상적 가정을 실현하지 않으면 천국은 나타나지 않아

여러분들이 여기 뉴요커에 올 때,‘아, 여기 뉴요커는 우리 선생님의 집이야!’이래요, 이거 우리집이야 이래요? 어떻게 해요? 「우리집요」 그러니 여러분들 정신이 돌았지. 생각이 다르다구요. (웃음) 이걸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누가? 누가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몸뚱이가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그 근원은 레버런 문에게 있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에게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통해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괜히,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보면 뭐‘파더!’라고 하지만 괜히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그렇게 좋아하게끔 돼 있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봄철이 되면 꽃이 피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활짝 피어 가지고 향기를 품고 전부 다 웃는 거라구요. 그것과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그 힘의 작용은 지구성을 초월해 가지고 온 영계까지 활동 범위로 해서 전개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건 레버런 문이 하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만이 시공의 제한을 받아요?「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운동, 이러한 일이 지구성을 초월해서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가능한 거예요. 사탄도 힘들다구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가정의 체험을 시키자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천국은 자동적으로 벌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의 주제가‘천국과 이상가정’인데 아무리 천국을 이루려 해도 이상적 가정을 실현하지 않으면 천국은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 사람들이 한 방에 모여 있어요. 오색인종이 여기 모여 있다구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아, 나는 백인이니 흑인은 싫어’하면 하나님을 반대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흑인세계도 하나 만들려고 이 시간에도 역사를 하고 있는데,‘나는 흑인이 싫다’하면 반역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프리카에 선교사들이 나가서 전도할 때,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고 나라도 반대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하늘이 계시를 줘 가지고 선교사와 하나되게 하고 직접 영계에서 하나님이 나타나 가지고 가르쳐 주고 전부 다 이러고 있는데, 반대 운동을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흑인 식구들이 방문해 주고 하는 것을 전부 다 하나님이 온 것같이 반가워하고 이러고 있는데 여기 뉴욕 복판에서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그러한 사람은 이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 활동하는 통일교회 앞에 있어서 반역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러한 가정적 심정의 유대를 어떻게 세계화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지상천국을 완성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와 직결된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우리 부모인데, 하나님이, 부모가 그렇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반대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래서 결국은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심정적으로 느끼는, 선생님과 여러분이 느끼는 사랑의 느낌을 어떻게 횡적으로 전개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이것이 지상천국을 실현시키는 관건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가서 아프리카를 넘고 아시아를 넘어 어디든지 할 수 있다 하게 되면 아프리카 사람, 아시아 사람, 전세계 사람이 영계에 가서 활동하는 영계의 범위와 접함으로써 자기가 관리하고 접할 수 있는 범위가 비례적으로 넓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상적인 가정이라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원한 부모의 사랑이 있는 곳이요, 영원한 부부의 사랑이 있는 곳이요. 영원한 자녀의 사랑이 있는 곳이예요, 이 세 가지 있으면 앞으로 천국을 이루려면 그 사랑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들을 전부 다 그 아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사랑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 여자가 여성을 대표한다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 가운데 대표로서 내 아내를 빼 온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또 여자들은 그러라구요. 자기 남편이면 남편이 혼자가 아니라 온 남성들 가운데 대표로 내가 빼낸 사람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부모, 부부, 자녀의 사랑을 완전히 체험해야 천국 가서 박자가 맞아

결국은 저 영계에 가 보게 되면 말이예요, 부모의 사랑을 받고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과 또 아내와 남편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과 형제끼리 사랑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은 언제나 마음대로 횡적으로도 왔다갔다 할 수 있고, 종적으로도 왔다갔다할 수 있고, 마음대로 주위를 돌 수도 있고, 입체적인 활동이, 입체적으로 접촉할 수 있는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부모와 자식의 사랑은 종적인 사랑이요, 부부끼리의 사랑은 횡적인 사랑이요, 자녀끼리의 사랑, 형제의 사랑은 둘레 사랑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체험해야 저나라에 가서도 박자가 맞아요. 어디 가든지 박자가 맞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적인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의 영원한 이상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부모 없는 사람은 불행하다’하는 말이 나온 거라구요. 불행하다는 말은 그걸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그리고 결혼 못 한 사람, 남편이 없거나 아내가 없는 사람은 불쌍하다는 건 왜 그런 거예요? 전부 다 영계에 가 가지고 박자를 못 맞추기 때문에 불행하다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형제가 없어도 불행하다고 느낀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분야가 결여되기 때문이라는 거라구요.

사람도 그렇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가정 전부 다 갖춘 사람들은 찌그러지지 않아요. 어디 가서 행동해도 자유롭고 자연스럽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을 갖추지 못하게 되면 찌그러져요. 무엇인가 모르게 결여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상적 가정에서부터 지상천국이 벌어진다면 여러분들, 이상적 가정을 이루어야 되겠어요, 안 이루어야 되겠어요?「이루어야 됩니다」

자, 여러분이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많이 받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면, 그런 것을 많이 느낀 사람은 외적 세계에 나가서 나이 많은 분을 보면 자연히 정이 생겨난다구요. 우리 할머니 같고…. 집에서 할머니 도와주니까 어떻게 도와줘야 될 것인지를 알고…. 다 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 층의 사람을 보면, 어머니 아버지를 대하는 것과 같은 그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그런 자세를 가지고 대한다 이거예요. 또 자기 동료간에…. 자기 형제지간에, 나이 한두 살 차이 나는 남녀간에도 서로가 도와주고 서로가 위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에 나가서 남자 여자를 만나더라도‘아, 저거 사랑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하는 그런 생각 안 해요. 전부 다 동료지간에 사랑하는 것과 같은 그런 마음을 느끼게 된다는 거예요. 오늘날 이 타락한 세계에서‘아, 어떻고, 남녀관계 뭐 어떻고…’하는 이런 생각 안 한다는 거예요.

천국이 어떤 곳이냐 하면, 그러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형제들이 사랑하는 그 사랑을 횡적으로 세계화시켜 가지고 전개된 하나의 조직세계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금년 표어를‘지상천국과 이상적 가정’이라고 한 거예요.

이런 타이틀을 만든 것은 이제 여러분들이 지상천국을 현실적으로 건설해야 할 이런 때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가정의 사랑을 횡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타이틀을 정하게 된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할아버지 할머니 입장에 두고 그다음엔 참부모님을 아버지 어머니 입장에 두고, 여러분들은 아담 해와의 직계 자녀의 입장에 서서, 타락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되었지만, 에덴에 있어서의 하나님과 아담가정과 같은 그러한 본연의 가정 형태를 이루었다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결론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가정의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로 전세계를 찾아 세우자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형제자매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이 참소할래야 참소할 수 없다구요. 원리적으로 볼 때, 하나님과 하나 되고 둘이 완전히 하나된 아담 해와의, 그 참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나는데 사탄이가 참소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이상적 가정 실현에 주력하자

전세계 인류 앞에 이제 CBS라든가 텔스타(Telstar;통신 위성)를 통해 가지고 방송을 계속적으로 한 7년만 할 수 있다면 완전히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여기에 가입하지 말라고 해도, 머리가 깨지더라도 가입한다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 그러면 영원한 세계가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된다는 그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또 선생님의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은 선생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돼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게 무엇 때문에?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의 길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금년에는 여러분이 이상적 가정 실현에 주력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어떤 불쌍한 사람을 보게 되면, 그는 하나님이 구해 주기를 바라는 사람이요, 참부모의 손길이 가야 할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의 손길이 뻗치는 곳에는 전부 다 하늘나라의 강물이 흘러요. 저 댐에서부터 호스가 나와 가지고 물이 쏟아져 나오듯 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비례적인 사랑의 원천을 많이 인연 맺게 한 사람일수록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런 사람일수록 물이 그를 통해서 흘러 내려가기 때문에 자연히 큰 강이 되고 나무라면 큰 가지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 이다음에 시집가면 시아버지와 같이 있을래요, 갈라질래요?「같이 살겠습니다」(웃음) 같이 안 살려고 하는 것은 망할 징조예요. 이렇기 때문에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가정 문제가 벌어지고 히피 이피가 다 생겨나는 거예요. 가정에 사랑이 없으니까,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 형제의 사랑이 없으니까 할수없이 보따리 싸 가지고 집을 나와 가지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무슨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여자들, 이다음에 시부모와 같이 살래요?「예」 누구와 같이? 참부모와 같이 모시고…. 부모들이 이런 것을 알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얼마나 기뻐하겠어요. 양로원에 가서 전부 죽을 날만 기다리면서 달을 바라보고 해를 바라보고 살고 있는 그 사람들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미국 사회에서는 자기 아들딸네 집에 가게 될 때 그냥 가면 며느리가 바가지 긁는다구요.‘왜 올 때 전화하고 오지 않았어요?’하는 거예요. 그거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이 아담가정에 갈 때 전화해서 약속하고 가겠어요?「아닙니다」(웃음) 그놈의 가정들, 그런 가정들은 다 깨뜨려 버려야 된다구요. 사탄이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또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 침대에 가서 왜 같이 못 자는 거예요? 왜 아들딸과 부모가 따로 자느냐구요? 원래는 그렇게 돼 있지 않다는 거에요. 여러분들, 앞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는 침대가 있으면, 아들딸이 가서 자겠다고 하면, 좁으면 말이예요, 하나는 거꾸로 이렇게 자더라도 끼고 자라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자는 것이 자기 혼자 자는 것보다 좋다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거 좋다는데야, 아무렇게나 자도…. 그거 마음대로 마음대로….

자, 하나님이 어떤 것을 원했겠어요? 며느리 따로, 아들 따로, 시어머니 따로, 시아버지 따로, 손녀 손자 따로, 그렇게 되는 것을 원했겠어요, 다 하나로 합해 가지고 사는 것을 원했겠어요? 아담가정에서 해와에게 좋은 일이 생기게 되면 해와가 아담 불러 가고 나서 자기 아들딸 불러 가고 전부 이랬지, 자기만 좋다고,‘아, 하나님이 와서 좋다. 나만 독차지다’그랬겠어요? 아들딸끼리도‘아이구, 너희 누나는 깍쟁이니까 부르지 말라’그랬겠어요?‘동생은 욕심쟁이니까 데려오지 마라’했겠어요? 그랬겠어요?「아닙니다」 전부 다 하나…. 좋아도, 먹어도, 하하 웃더라도 전부가 하하 헤헤 와하하 이렇게 웃는 것을 좋아했지, 할아버지만 웃는 것을 좋아 했겠느냐 말이예요. (웃음)

이상적 가정의 심정을 가지고 인류를 사랑하는 훈련을 하라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 대하여 경계선을 갖는 사람은 사탄의 철망을 앞에 치고 사는 사람이예요. 철망을 치고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경계선을 두고 사는 사람은 자기 주위에 사탄의 철망을 치고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1977년서 부터는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사실 이런 운동을 해야 돼요. 아가씨들은 할머니를 못 모셔 봤으면 할머니 하나 데려다 할머니와 같이 사는 훈련을 해야 되고, 어머니와 같이 못 살았으면 어머니같이 생긴 그런 여자라도 어디서 하나 구해 가지고 같이 사는 훈련을 해야 되겠다 그말이라구요. 또 언니라든가 동생을 싫어하는 여자가 있으면 언니 같은 사람을 찾아가서 좋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고, 동생을 싫어했으면 동생 같은 사람을 찾아가서 좋아하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남편을 싫어 했으면 남편에 대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겠고, 또 남편도 여자를 싫어했으면 그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원만한, 이상적 가정 형태의 모든 심정적 체험을 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에 박자가 맞는 사람이 안 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이런 훈련을 여기에서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에서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 싫어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있어도 안 들거라. (웃음) 그럼,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안 드는 사람이 많다구요. 여러분들, 한 5백 살 된 할머니 할아버지를 맡기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그래도 좋아요?「예」나이가 많을수록 더 좋아하는 사람은…. 이 세계에서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누구냐?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웃음) 그러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보다 아래 되는 사람, 나이가 적은 사람은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주의는 대가족주의예요, 대가족주의.

하나님 가정은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같이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아이고, 미국 사람만 가지 일본 사람은 싫어’이런 건 안 돼요. 일본 사람을 싫어하면, 그 싫어하는 백인이 쫓겨난다구요. (웃음) 그걸 싫어하는 사람이 쫓겨난다는 거예요. 그래야 그게 이상적이예요, 빨갛고 희고 알록달록하게 모인 것이 이상적이예요? 어떤 거예요?「알록달록하게 모인거요」 그림을 그릴 때에 흰색만 필요해요? 백인들이 말이예요, 흰빛만 좋아해요? 좋아해요?「아닙니다」 다 필요한 거예요. 검둥이도 다 필요한 거예요. 명암이 있으려면 백인, 흑인 다 필요한 거예요. 말들도 그렇지요. 말들이 검정말하고 누렁말이 있으면 서로가 검정말은 검정말에게 가고 누렁말은 누렁말에게…. 말들도 그러지요, 아마? 「아닙니다」(웃음) 개도 그렇지요? 껌둥개 노랑개 흰개 한꺼번에 전부 다 있는데,‘야 껌둥개는 껌둥개한테 가라’그러지요? 그렇게 하지요?「아닙니다」그러면 어떻게 해요? 그것들끼리도 결혼해요? 흰 것하고 깜둥 것하고 결혼해요, 안 해요?「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왜 그래요? 이것은 뭣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뜯어고쳐야 해요. 레버런 문이 나와서 이거 이렇게 전부 뜯어고친다고 만약에 하나님이 잘한다고 할까요, 못한다고 할까요?「잘한다구요」 앞으로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하늘이 용서 안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금년에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그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가정적 심정유대를 어떻게 확대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거기에 주력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 안 한 사람들은 이상적 가정을 꾸밀 계획을 해 가지고 그에 대한 훈련을 해야 되고, 결혼한 사람들은 자기 가정의 형태와 같은 것을 확대시켜 가지고 전세계에 적용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요. 여기에 지상천국이 실현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지상천국과 이상적 가정은 뗄 수 없는 거예요.

금년은 지금 얘기하는 이러한 연두사와 마찬가지로, 이상가정을 중심삼은 천국을 실현해야 된다는 것이 여러분의 모토니만큼, 일상생활에서 이 표준을 중심삼고 일년 동안 전부 다 거기 주력해야 되고, 우리가 이것을 잊지 않을 것을 하늘 앞에 맹세하고 선언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 손들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빌겠다구요. (박수)

​오늘은 제10회째 맞는 하나님의 날입니다. 이 하나님의 날이 설정될 때까지는,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다 아시다시피,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그다음에는 자녀의 시대, 부모의 시대까지 거쳐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야 이러한 날이 설정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기성교회가 반대하여 종의 종의 자리에서 출발한 통일교회

이러한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오늘날 하나님의 날을 지키는 우리 통일교회와 세상과는 각별한 차이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양자권의 종교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유대교는 원래 종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교를 믿지 않는 그 외의 모든 사람들은 아직까지 종의 종의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종의 종의 시대를 넘고, 종의 시대를 넘고, 양자의 시대를 넘고, 자녀의 시대를 넘을 뿐만이 아니라 부모의 시대를 넘어서 하나님의 시대까지 연결시켰는데, 이것은 역사적인 혁명의 노정이 아닐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본래 타락은 원리적으로 볼 때 아담 해와가 장성급에 있을 때 한 것입니다. 완성급에 미달한 가운데서, 장성급에서 타락했습니다. 그리고 타락은 혼자서 한 것이 아니라 아담 해와 부부가 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결국은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떨어져 내려왔어요. 부부가 하나되어서 자녀의 자리에서 종의 종의 자리로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복귀과정에서도 결국 부부의 인연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자녀의 자리로 찾아 올라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걸어 나오는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마찬가지의 길을 나왔다 이겁니다.

오늘날 기성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나왔더라면, 그 기반 위에 하늘의 뜻을 세워 나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하늘편의 최고의 그런 권위를 갖고 나왔지만,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전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결국 이것을 다리 놓아 줄 수 있게 준비한 터전이 전부 무너졌기 때문에, 종의 종의 기반을 닦아 나와야 되고, 종의 기반을 닦아야 되고, 양자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다음에 자녀의 기반을 닦고, 부모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까지 다리를 놓아 나오는 역사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대표적 입장에서 누가 개척해 나왔느냐 하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개척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의 최하의 자리에서부터의 길을 열어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든 인류가 갈 수 있는 다리를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오면서 1960년도에 비로소 어머님을 모셔서 성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부터 하나님편의 자녀의 기준을 결정한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를 기반으로 하여 가지고 비로소 성혼식이 벌어졌습니다. 즉, 아담 해와가 가야 할 자리가 어디냐? 먼저는 자녀의 사명을 해야 돼요. 자녀의 사명을 하고 나서 그다음에 부부의 자리로 나가는 것입니다. 결국은 타락 전 아담 해와의 자리를 복귀한 자리를 이루어 놓아야 됩니다.

예수님을 두고 본다면, 예수님이 아담적 입장에서 나타났기 때문에 그 아담앞에 있어서 타락한 세계에서 복귀된 아담으로서 책임해야 할 사람이 세례 요한이었습니다. 즉, 세례 요한은 잃어버린 아담이 찾아진 것을 대표하는 입장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은 뭐냐?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찾아진 아들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하늘의 본연의 아담과 복귀된 아담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새로 나온 완성한 아담과 복귀된 아담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였던 아담의 후손들이 전부 다 여기에 연결되어 가지고, 비로소 세례 요한과 더불어 예수와 더불어 하나되어 그 길을 따라서 하늘로 들어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 영적 구원섭리역사를 하는 예수님

예수님은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있지만, 세례 요한은 타락한 아담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혈통적 인연을 맺지 못하고 사탄의 혈통을 받은 거예요. 핏줄이 다르다구요. 본래는 하나님의 혈통을 받아야 할 것인데, 타락한 연고로 핏줄이 달라졌어요. 천사장의 몸을 받았기 때문에 핏줄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복귀된 아담이라고 하더라도 어떤 입장에 있느냐 하면, 양자의 입장밖에 절대 되지 못한다 이거예요. 양자는 핏줄이 다른 거라구요.

세례 요한이 완성한 아담 앞에, 예수 그리스도 앞에 복귀된 아담으로서 세움받은 천사장형 세계의 대표적 입장에 있었지만 이것이 양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뭐냐?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들의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되기 전의 아담이었습니다. 그러한 인연이 있기 때문에 양자의 자리에서 본래의 완성한 아담과 하나가 되어 완성하지 못한 부분을 비로소 접붙임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계대를 받을 수 있는 자녀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아들의 자리에 들어가는데 타락해서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복귀라는 이 명사를 두고 볼 때 돌아갈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예수 그리스도와 복귀된 아담 세례 요한을 중심삼은 유대교가 전부 다른 거예요. 유대교뿐만 아니라 전세계 인류가 전부 다른 거예요. 이것이 묶어짐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사람들은 이 길을 통해서, 본래의 아들의 자리를 통해서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기 위한 것이 메시아를 중심삼은 역사였다 하는 것은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만약에 그때 예수 그리스도와 세례 요한의 유대교가 하나되었더라면 어떤 입장에 복귀되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의 고개를 넘어서는 것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거의 완성기에 온 자리, 장성기 완성급의 자리에서 결국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날을 잃어 버렸고 부모의 날을 잃어버렸고 자녀의 날을 잃어버렸고 만물의 날을 잃어버렸고,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에, 장성기 완성급을 넘어서서 완성기까지의 전부를 이 7년노정에서 복귀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제자라든가 70문도라든가 120문도라든가 하는 이들이 전부 다 뭘하느냐 하면, 그들이 결국 예수님과 같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상대를 맞아 비로소 장성기 완성급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날이니 부모의 날이니 자녀의 날이니 만물의 날이니 하는 것을 찾을 수 있지, 그러한 상대적 기준이 결정되지 않고서는 아담 해와가 잃어버렸던, 상대로 말미암아 잃어버리게 했던 그 기준을 탕감복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 혼자서 그 고개를 넘어설 수 있어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아담 해와 두 사람이 참부모가 되어야 할 이러한 입장에서 타락으로 말미암아 떨어져 내려왔으니,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참부모 입장으로 완성의 자리를 차지하고 온 예수 그리스도는 혼자서 넘어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에게는 살아서 신랑의 자리에서 신부를 맞이하고 넘어가야 할 그 일이 남아 있었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장성기 완성급으로부터 완성기 기준으로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설정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설정하지 못하고 죽었기 때문에 영계에 갔다가 다시 오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에 이것은 아직까지 예수 그리스도가 원리결과주관권을 넘어서지 못하는 입장에 처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독신으로 지금까지 나오기 때문에 천사장형 기준, 영적 기준 구원섭리의 담당자로서 역사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메시아는 세계적인 영육 완성권을 갖추기 위해 오시는 제3아담

이런 관점에서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보면, 세례 요한은 양자의 자리에 있기는 하지만 영적 양자, 육적 양자, 천사적인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출발을 보았지만 그 기독교가 양자의 자리에서 복귀역사를 하는 데는 영육을 겸한 자리가 아니라 영적 기준만 가진 자리에서 하기 때문에 도리어 유대교보다 낮은 자리에 처해 있습니다. 유대교는 영육을 중심삼은 터전을 가지고 나왔는데 기독교는 영적 기준을 중심삼은 기반만 갖고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양자권을 지금까지 이루어 나왔지만 기독교는 외적 세계인 나라가 없다구요. 기독교가 나라가 있어요?「없습니다」나라가 없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그래도 유대교를 중심삼은 이스라엘 민족이 종의 자리이긴 하지만, 육적인 나라가 있었고 영적인 나라가 설정될 수 있는 기반이 있었다 이거예요.

나라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나라를 가졌으면 대사들을 보내서 사탄 세계와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고, 나라를 가졌으면 누가 마음대로 공격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나라가 없기 때문에 기독교는 어떠한 나라에 가든지 천대받고 개죽음을 당하고 전부 다 비참한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발전을 해 나왔습니다. 세계적 발판을 닦아야 할 것이 예수의 본래의 사명이었는데, 기독교가 그 세계적 발판을 닦아 나오면서 수많은 희생을 하며 수많은 순교의 피를 엮어 가지고 나온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 자신들은 지금 어떤 자리에 있는지를 모르고 있다구요. 기독교인 자신들이 지금 어떠한 입장에 있는지 모르고, 그저 덮어놓고 믿기만 하면 예수님이 오게 될 때 공중에 들려 올라가 가지고 무슨 뭐 지상 천국이 벌어지고 혼인잔치가 벌어지고 한다는 이러한 허황된 믿음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원리적으로 볼 때, 그렇게 예수가 왔다가는 큰일나는 거라구요. 모든 것이 미완성으로 끝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예수님이 와서 해야 할 것은 뭣이냐? 자기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유대교만도 못한 실체적인 국가기준까지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어디에서 보충하느냐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실체를 쓰고 제일 비참한 나라에서부터 나타나 가지고 외적인 기반을 다시 모아 영적인 세계의 기반과 실체적 환경을 개척해서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비로소 하나의 양자적 세계의 주권국가 형태를 외적으로 혹은 영적으로 갖추어 가지고 아들의 자리로 넘어갈 수 있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본래의 기독교가 영적 기준에 있지만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가 되게 되면 종의 종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로, 양자의 자리로 대번에, 한꺼번에 평면도상에서 7년 동안에 다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메시아는 몇 사람이 와요? 재림주님이 몇 사람이 와요?「한 사람요」 전세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보면 기독교인들은 몇 사람이예요? 수억의 이 사람들이 누구를 위해 가지고 준비했느냐 하면 기독교를 위해서 준비한 것이 아니라구요. 오시는 메시아 한 사람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시는 메시아하고 옛날에 왔던 메시아하고 한 사람일 수 있느냐? 같은 사람일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같을 수 없어요. 같을 수 없다 이거예요. 왜? 아담 대신 예수님이 왔기 때문에. 아담이 오지 않았다구요. 아담의 사명을 이어받아 예수님도 사명을 완성 못 했으니 예수님의 사명을 완성하기 위해 오시는 주님도 예수님과 달라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적이라구요. 그래서, 1차 아담이 와서 실패했고 2차 아담이 와서 실패했으니 3차 아담은 와서 완성하여야 하는데, 3차 아담격으로서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완성권을 갖추어 승리하기 위해서는 오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 메시아는 3차 아담격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3차 아담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1차 아담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청산하고, 2차 아담이 미완성한 것을 전부 다 완성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자격자라야 된다 이거예요. 그 내용을 알겠어요?「예」그럼, 완성하기 위해서 오는 이 아담의 갈 길이 어디냐? 천국으로 가야 되느냐, 아담이 타락했던 그 자리를 찾아가야 되느냐, 예수가 실패한 그자리를 찾아가야 되느냐? 이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기독교도들은 전부 다 망상적인 신앙을 갖고 있어요. 예수님이 오면 전부 다 공중에 들려 가지고 혼인잔치하고 뭐 도깨비 놀음을 할 줄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비원리적인 분이 아니예요. 원리적인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권을 넘어가려면 나를 완전히 부정하고 주님을 따라가야

오늘날 전세계의 기독교인은 전부 다 단결해 가지고 메시아라는 분이 오시게 되면 그 메시아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천국으로 가 가지고 세계를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로 가야 하느냐 하면 아담이 타락한 그 구덩이를 메우고 예수가 실패한 그 구덩이를 메워 놓아야 합니다. 그다음에 아담 이전 자리에서부터 출발하여 전부 다 직행해 나가는 데 꺼리낌이 없는, 세계까지 가는 데에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반대할 수 없는 길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예수가 먼저 해야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오시는 주님과 더불어 아담 전단계까지 가게 되면 뭣이 되느냐 하면 전부 다 처녀 총각이 돼요. 결혼이고 뭣이고 다 없다 이거예요. 인정 안 한다구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결혼 전단계에 넘어갈 때 누가 맨 선두에 서느냐 하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선두에 서고, 그다음에 기독교인들은 저 꽁지에 달리기 때문에 결혼이고 뭣이고 없다 이거예요. 먼저 누가 결혼식을 해야 되느냐 하면, 타락하기 전의 완성한 아담이 먼저 결혼식을 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그 결혼식을 한 부부의 아들딸로 태어나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는 심정적 자녀의 인연을 갖추어야만 결혼할 수 있는 문이 열리게 된다 하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원리관. 메시아를 맞고도 부부를 부부라고 하며 이렇게 생활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메시아는 저 타락전 선을 통해서 이쪽으로 향해 들어온다면 나는 저쪽으로 넘어가는 입장이지 넘어간 입장이 아니라는 거라구요. 그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의 핏줄을 이어받고, 그 전통을 이어받아 결혼을 한 입장을 해결하지 못한 자리인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리고 이 타락권을 아직까지 넘어가지 못한 사람들은 이것을 넘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에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메시아를 맞는 데 죽고자 해야 산다는 이런 말이 어떻게 성립되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는 타락한 천사장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없애 버려야 돼요.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그 생명 자체를 부인해 버려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있다고 하는데, 내가 있다고 하는 것은 타락한 천사장의 악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살아 있는 거라구요. 이게 진리라는 거예요. 죽고자 해야만, 나를 완전히 부정해야만 살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 목 자를래요?「예」목을 자르면 아예 그만 죽기 때문에 할 수없이 목 잘랐다고 하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보다도 더 하더라도 세상에서 죽는 짓을 다 하더라도‘감사합니다. 그저 죽기는 죽어도, 그저 밀가루 떡같이 밀려 나더라도 생명이 끊어지지 않고 살아서 저 고개만 넘어가게 해주소’그래야 돼요. 그것이 우리의 소원인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무엇을 제거시켜야 되느냐? 모가지를 자르는 게 아니라구요. 내 욕망, 내 욕심, 나의 욕심을 제거해야 돼요. 자기 욕심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은 욕망 때문에 타락했으니, 이것을 잘라 버려야 돼요. 뭐라구요? 첫째가 뭐라구요?「자기 욕심을 자르는 거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기독교는 앞으로 그런 입장을 서 가지고 이렇게 지옥 밑창을 뚫고 들어가서 전부 메시아를 따라 천국으로 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모르는 판국에 있는 이 사람들이, 지금까지의 모든 기성종교 사람들이 이 길을 정상으로 가고 있는 통일교회 대해 가지고 이단 마귀라고 하고 있으니, 잘 됐지요?

욕을 먹으면서 모든 축복을 인계받아 나오는 것이 참된 종교의 길

자, 통일교인 여러분들이 괴물이예요?「아닙니다」저 기성교인들은 하나님이고?「아닙니다」(웃음) 그 사람들이 괴물이라고 하면 괴물이지 별수 있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괴물이라고, 사탄이라고 욕을 먹으면서 발전하고 기성교회는 괴물이라고 욕을 하면서 후퇴하는 거예요. 여러분 기성교회에서 반대한다고 욕하지 말라구요. 반대하고 욕하고 때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해당하는 만큼의 복이 자꾸 무너지니까 하나님이 문을 터 가지고 그 복을 통일교회로 전부 다 옮겨다 주는 놀음 하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뭐 천주교 신학대학 무슨 기성교 신학대학 파는 것은 다 내가 사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욕을 먹어도 좋다 이거예요. 너는 팔고 나는 사고…. (웃음) 그렇게 참된 종교는 욕을 먹으면서 지금까지 허락되었던 모든 축복을 인계받아 나오는 것입니다. 참된 종교의 길은 그렇게 가는 것이다 하는 것이 하늘의 복귀섭리의 원칙이었다 이거예요.

내가 여기에 한 3년 반 동안, 한 2년 전에 여기에서 이 역사를 할 때 기성 무슨 뭐 신문사들이 그저 콧대를 세워 가지고 사격을 했지만, 통일교회가 3년 후에 자기들 것과 같은 신문사를 만들 줄은 누구도 몰랐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그건 꿈같은 얘기예요. 여기 뉴요커 호텔 같은 것도 우리가…. 내가 1965년도 맨 처음에 여기에 와서 순회할 때에는 방도 하나 없어 가지고 묵을 데가 없었다구요. 찻간에서 자고 이렇게 돌아 다녔다구요. 때까지만 해도 갈 곳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콩나물처럼 되어 가지고 궁둥이를 대고 이렇게 앉아서 자야 했는데 이제는 집이 많아 가지고 방이 남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지요. 어젯밤에도 여러분에게 방을 안 준 것은 일할 사람들이 전부 다 써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거지 방이 없어서가 아니라구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이제 각 중앙도시마다 공화당 당사보다도 혹은 민주당 당사보다도 큰 빌딩을 전부 다 사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집이 민주당 집보다 공화당 집보다 못해서 되겠느냐구요. 여러분, 더 낫기를 원해요?「예」 늙어 죽도륵 환드레이징을 해도 좋다는 말이예요?「예」40이 넘고 다 그러도록 시집을 못 가도 좋다는 말이예요?「예」‘나 불평 있소’그러겠어요‘나 불평 없소. 그저 할 대로 하소’그러겠어요? 어떤 거예요?「뜻대로 하십시오」(웃으심) 정말?「예」 여러분들을 믿을 수 없는데. 「믿어 주세요」 어떻게 내가 여러분을 믿을 수 있어요? (웃음) 문제는 그 당사를 다 밟아 버리는 게 아니예요. 그런 본부를 사 놓고 나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지금 사겠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이 제일 자랑하는 월 스트리트에 있는 무역 센터의 쌍둥이 건물이 하나는 아담 입장이고 하나는 해와 입장인데 이것을 내가 사겠다구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야야, 이 욕심장이 레버런 문아! 너 그러다가 죽는다’ 안 그런다구요. ‘야! 저 녀석, 그 욕심도 멋지다’라고 한다구요. (박수)

하나는 아담이고 하나는 해와이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천사장이라 하면, 이걸 사면 뉴욕을 아예 사는 것이 되고 미국을 전부 흡수하는 것이 된다구요. 거기에 흥미 있어요?「예」 정말 흥미 있어요?「예」 돈벌면 당장 할 수 있어요, 돈을 벌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돈을 이 손으로 번다는 거예요. 나 하라는 대로만 하면 몇 년 후에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오늘은 세계적으로 영육을 중심삼은 완성적 출발을 하는 날

그래서, 이제 각 주에 그렇게 훌륭한 본부를 만들어서 무얼 할 것이냐? 앞으로 신문사도 만들 거예요. 여기에 뭐 언론기관에서 왔으면 잘 들어라구. 그렇게 되면, 앞으로 미국 대통령 해먹을 사람들은 레버런 문한테 도와달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때에는 내가 교육을 하는 거예요. 당신 대통령 해먹으려면 이렇게 해야 된다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 대통령 하나 전도하면 그다음에는 미국이 전부 다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걸 원해요?「예」 그러려면 대등한 이런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 오늘 하나님 날인데 뭐뭐뭐 해피 갓스 데이(Happy God's day;복된 하나님 날)? 뭣이‘해피 갓스 데이’예요, 이게? 세계가 전부 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영계도 해방 못 했는데 말이예요. 아직까지는‘해피 갓스 데이’가 못 되었다구요. 그것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것은 지극히 어렵고 지극히 곤란한 사건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싫은 녀석은 다 후퇴하라구요. 가라구요? 「안 갑니다」 레버런 문만큼 지독한 사람이니 가지 여러분들같이 허깨비 같은 사람은 못 간다구요. 못 간다구요! 이거 봐, 가만 있는 거 보니 자신이 없잖아?「자신 있습니다」 뭣이 자신 있어요? 여러분은 거기 갈 수 없어요?「갈 수 있습니다」(웃음) 갈 수 없어요「갈 수 있습니다!!」(박수)

다 벗고 나서려면 어떻게 할 테예요? 뉴요커 호텔에서부터 여기 천명이 전부 다 쭉 발가벗고 뉴욕을 한번 행진하라면 어떻게 할래요? 당장에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할 자신 있어요?「예」 서슴지 않고?「예」 이렇게 설명해 준 다음에야 누구든지 다 하지요. 아무말 없이‘야, 너 벗고서 뛰어라’하면 뛰겠나 말이예요. 「뛰겠습니다」(웃음) 좋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하고 약속했어요,‘예’하고 하나님하고 약속했어요?「하나님하고요」 나하고 약속 안 했으면 나는 상관없이 구경이나 하겠다구요. (웃음)자, 여러분들 벌거벗고 뛰는 게 좋아요, 그래도 누더기라도 하나 걸치고 뛰는 게 좋아요? 솔직한 얘기 좀 해보자구요. (웃음) 솔직이 얘기하라구요! 「벗고 뛰는 게 좋습니다」(웃음)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빤스 하나만 입어도 되니까, 빤스 하나 입고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이제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일은 다 했다구요. 메시아가 그런 메시아가 될 줄은 기성교회에서는…. 다시 오시는 메시아는 아담의 기반을 닦고, 그다음에 예수, 2차 아담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야, 비로소 하나님 앞에서 오케이 하는 공인을 받고서야 3차아담으로서의 자기 놀음을 할 수 있는 때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까 말한 바와 같이 기독교는 영적 세계 기반이 됐지만, 다시 오시는 메시아는 육적 세계 기반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 기반을 메시아가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적 내용이 있다는 것은 세상의 누구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러한 사명을 인계받아 가지고 기성교회가 이런 기반이 안 되고, 유대교가 그런 기반이 안 되었지만, 통일교 자신이 유대교와 기독교가 못한 사명을 전부 다 하면서, 나라를 잃어버린 것과 세계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모두 탕감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30년 세월을 보내온 것입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미국 땅에 와 가지고, 3년 반 동안 예수의 공생애노정과 마찬가지로 이 모든 세계가 반대했지만 그들과 싸워 우리가 워싱턴 대회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의 기독교 기반 위에 육적 세계의 기독교 기반을 결속시켜 가지고 새로운 차원의 영육을 중심삼은 완성적 출발을 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 차원에 들어선 것입니다. 그런 날이 바로 1977년 오늘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세계의 갈 길을 보호하고 섭리 앞에 플러스되는 길을 협조하자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무성이 한국정부와 야합해 가지고‘레버런 문 잡아 죽이자’이런 공작을 한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예수님 당시에 로마제국과 유대민족이 합해 가지고 예수를 잡아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현재 로마권과 같은 미국과 현재의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한국 두 나라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여기에서 누가 떨어졌느냐 하면 한국이 나자빠졌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복받을 수 있는 기원이 마련 됐어요. 내가 이 단상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한국정부가 강해라 이거예요. 골리앗과 싸우려면, 미국이 지금까지 이렇게 강하게 나오는 걸 강하게 들이쳐야 돼요. 박대통령이 강하게 들이쳐야 돼요. 이 악화된 여론을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미국을 이길 수 있어야 돼요. 그래 주면 레버런 문도 해방돼요. 미국이 공산당하고 전부 짜 가지고, 박정권하고 나하고 한꺼번에 때려잡으려고 그랬지만, 해방된다구요.

여러분들 미국 놈들이예요. 미국 사람이예요? 진짜 미국 사람하고 미국놈하고는 다르다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미국놈들은 미국을 망하게 하지만 미국 사람은 미국을 살린다구요. 여러분들은 미국놈이예요, 미국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입니다」 그러면, 한국 박대통령이 어떻게 나가야 돼요? 미국 사람이면 박대통령이 강하게 나가는 걸 좋아해요, 그저 어어어, 이런 놀음 하는 걸 좋아해요?「강하게 나가는 걸 좋아합니다」강하면, 강한 날에는 절대 하늘이 후퇴하지 않고 밀어 준다구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의 현재의 정책을 완전히 바꿔쳐 가지고 미국이 새로운 차원으로 소생하게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고 나는 보는 거라구요.

여기에 미국 국무성 직원이 오고 FBI나 CIA의 직원이 왔다면 솔직하게 보고하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말했다고 보고하라구요. 내가 이렇게 얘기했다고 상관에게 보고해요. 미국이 한국을 잃어버리는 날에는 3년 이내에 공산당하고 태평양 전쟁 다시 할 생각 해야 됩니다. 미국이 손떼는 날에는, 한국이 적화되는 날 일본이 적화되고 그다음에 소련 함대가 요꼬하마 기지로부터 태평양을 전부 다 유린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선생님의 생각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별의별 모략중상과 별의별 혼란 중에서도 그렇게 된다고 한 것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이라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남았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한국과 미국은 다윗과 골리앗과 마찬가지로 원수가 되었다 이거예요. 싸워라! 싸워라 이거예요. 신앙적으로, 영적으로 보게 되면, 나하고 기성교와 국무성하고는 그와 마찬가지예요. 안팎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앞으로 레버런 문이 하는 이 운동은 이 미국 역사에 있어서 미국의 정치사에서 빼낼래야 빼낼 도리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조금만 더 가면 학자들이…. 나는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이제 불원간에 세계 신학자들이 통일교회를 지지해 가지고 기성교회 신학자들하고 싸울 겁니다. 지금 싸우기 시작했다구요. 그거 다 준비해 놓았다구요. 이젠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싸움을 할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전세계 학자들은 누구 편 되겠어요? 레버런 문의 편이 된다구요. 과학자 대회를 통해서 통일교회를 지지하게 된 사람이 세계에 수두룩하다구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만나 보고 다 알아 보니 이게 거짓말이 아니고 옳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지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겠어요?「예」왜 좋아요. 왜? 여러분들 핍박이 없어지니까 좋아요? 반대가 없어지니까 좋아요?「아닙니다」(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 한국의 박대통령한테 편지해요. 편지하라구요. 여러분들이 편지를 하면 효과가 아주 많을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갈 길을 보호해 주고, 하나님의 섭리의 뜻 앞에 플러스될 수 있는 길에는 어떠한 국경도 넘어서 협조해 주어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의무라고 보는 거라구요.

우리 손으로 천상천하를 통일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기독교의 영적 기반 위에 실체적, 육적 기독교의 형태의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비로소 양자적 기준의 터전을 세계적으로 갖추기 시작한 날이라구요. 그와 동시에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망하게 할 사람이 없다구요. 이제는 다 벗어났다구요. 민주세계의 생사의 결전은 우리 손에 달린 걸 알아야 돼요, 우리 손에. ‘뭐 레버런 문 맨손 밖에 없는데, 뭐뭐 미국과 민주세계의 운명이 레버런 문의 손에 달려 있어? 통일교회의 손에 달려 있어? 이 조그만 무리들’이럴지 모르지만, 두고 보라구요. 우리가 지금 그러한 환경에 서 있으니, 우리는 너와 내가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실천해 보자구요.

미국 국민하고 통일교회 교인하고 어느 게 많으냐 하면, 통일교회 교인이 미국 국민의 천 배 이상 될 거라구요. 영계가 있기 때문에…. 그거 전부 다 내 꼬붕이예요. 전부 다 레버런 문 때문에 움직이고 있다구요. 미국 대통령을 위해서 움직이는 게 아니라구요. 만약에 그것이 믿어지지 않거든 목을 떼 가지고 가 보라구요, 당장에. (웃음)

그래도 레버런 문하면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적인 인물이 되었는데, 이런 공식석상에서 공포, 거짓말을 했다가는 하나님에게 벌받을 거고 말이예요, 그런 자신 없는 얘기를 했다가는 전부 다 거짓말이라는게 빵꾸날 거 아니예요? 이제, 순식간에 교계에 소문날 것이고, 언론계에 다 소문날 거예요. 그러라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 이거 다 쓰라구! 정면으로 부딪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늘부터 그런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이 10회째 맞는 하나님의 날인데, 이날에 있어서 이와 같은 말을 하니 이와 같은 말과 더불어 여러분이 새로운 결의를 해서 이 반대당들을 일소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하늘이 우리에게 맡겨준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하나님의 포탄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총탄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총탄. 하나님의 원자탄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대포가 되어 우리를 밀어 쏘게 되면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는 폭파해 가지도 돌아오지 못할,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버릴 이러한 각오를 해야 되겠다구요. 총탄은 돌아오지 않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자, 총탄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할래요? 어떻게 해요? 가다가 돌아올래요, 옆으로 갈래요, 내려갈래요, 어디로 갈래요? 직행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목표물을 격파하는 거예요. 격파하는 거예요.

선생님 뱃속에는 원한이 많다구요. 그런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나는 30년 동안 참아왔어요, 30년 동안. 이를 악물고 참아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은 6천 년 동안 참아왔어요. 6천 년이 뭐야. 몇만 년 동안…. 그러니까 우리의 기반이 없으면 안 돼요. 여러분, 내 손은 두꺼비 손이 되더라도, 나는 아무것도 남지 않더라더도 이 기반을 만들어 놓으면 내 후손과 이 세계 인류가 해방의 날을 맞이할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책임은 우리가 살아생전에 해야 할 책임이기 때문에, 죽기 전에 이 책임은 하고 죽겠다는 총결의를 이 시간에 해야 되겠다구요.

아침에도 지상천국과 이상적 가정에 대한 내용을 얘기했지만, 우리 손으로 이상적 가정을 건설할 것이고, 우리 손으로 이상적 나라를 건설할 것이고, 우리 손으로 이상적 세계를 건설할 것이고, 우리 손으로 천상천하를….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었어, 그게. 그것을 위하여 여러분이 따르고 있는 선생님도 생애를 바쳐 나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바로 그 목적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왔다가 실패의 쓴 잔을 머금고 죽어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이 지구성을 바라보면서 인간에 대한 희망이 있고 소원이 있다면, 이제 이 소수의 통일교인의 무리 외에는 없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는 거라구요. 아무것도 볼 것이 없고, 아무 힘도 없는 이것들이예요, 이것들. 그렇지만 하나님은 살아 계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힘을 줄 것이고, 우리에게 모든 원동력을 가해 가지고 원수 사탄들을 전부다 헤치고 나가게 할 것입니다.

맡겨진 책임을 완수하기 위한 세 가지 조건

이제 이 1977년서부터 2년 동안에 우리가, 이 선생님이 원하고 하늘이 원하는 기반을 못 닦는 날에는 민주세계는 흘러갈 것이고 하나님의 섭리는 말할 수 없는 고난의 풍상을 겪을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이제 730일 동안에 우리는 모든 정성과 모든 뜻과 모든 심혈을 다 기울여, 이 사상과 더불어 우리가 필요로 하는 기반을 닦아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의 갈림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늘이 우리만을 기대하고 있는 이 판국에서, 하나님의 날을 10회로 맞는 이날에 있어서 새로이 결심하고 단결하는 하나의 실체가 되어 가지고 목적을 위하여 총진군하게 될 때에, 하나님은 희망을 가질 것이고 하나님은 여기에 동조할 것이다 하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뜻을 아는 우리는 우리의 모든 것을 바쳐 그 목적을 향하여 직행할 것을 이 시간 맹세하고 선서하고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인류가 가야 할 이런 3년 탕감노정이 있는데 우리가 가는 이 1976년, 77년, 78년 이 3년간이 그러한 기간을 압축시켜 가지고 탕감해 가는 이런 엄청난 기간인 것을 여러분이 알고 우리에게 맡겨진 책임을 완수하는 데 있어서 온갖 지성을 다함으로써 하늘의 협조가 있기를 부탁해 마지않는 바입니다. (환호. 박수)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들 욕심 있어요? 여러분들 욕심 있어요. 없어요? 욕심이 있지요?「예」‘저것을 내 것 만들고 싶다’하는 그런 욕심이 있다구요. 욕심을 갖고 있으면 아직까지 사탄 줄에 매여 있다구요. 그 욕심을 버리라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내 것이 아니고, 타락의 후손된 우리로서는…. 아담이 저것을 내 것 삼겠다고 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내 것 삼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으로 돌려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바라는 영광이나 지식이나 권력이나, 제일 좋다 하는 것은 나를 중심삼고 욕망을 품을 것이 아니라 다 하늘 것으로 돌려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사랑의 욕심을 버리라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천사장이 사탄이 된 것은 전부 다 자기 욕심을 부려 가지고 그릇된 사랑을 했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욕심으로 갖고 있는 그것이 원래에는 내 것이 될 것이 아니고 하나님 것이 된 후에 하나님으로부터 인계받아 가지고 내 것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순서라 이거예요. 사랑도 하나님의 것이었으므로 하나님으로부터 인계받아 가지고 내 사랑이 되어야 돼요. 그런데 그게 안 되어 있다구요. 꺼꾸로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을 버리고‘내 물건 만들고 내 사랑을 만들어야지…’이것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 세째는 뭣이냐? 나는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났어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이 타락한 인간들은 누구에게서 태어났어요. 누구에게서?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어요, 사탄에게서 태어났어요?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어요?「아니요」 그러면 누구에게서 태어났어요?「사탄요」 이 사탄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결론은 이거예요. 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무조건 드릴 수 있다, 내 사랑하는 모든 것을 무조건 하나님한테 돌려 보낼 수 있다, 그다음에 내 생명까지도 무조건 돌려 보낼 수 있다…. 거 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예요.

자, 하나님이 만약에 그거 안 받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게는 안 되어 있어요. 아들딸의 것은 본래에 자기 것이기 때문에 안 받을 수 없는 거예요. 본래 타락 전에는 하나님의 것이었기 때문에, 그러한 원칙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완성이라는 걸 표준으로 했기 때문에 타락했던 것을 다시 완성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구원섭리역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반드시…. 진정으로 돌려 보내면 안 받을 수 없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나에게 있는 것을 다 버리고 사랑을 다 버리고 내 생명을 다 버려 가지고 하늘편에 의하여 하나님이 가진 것을 가질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질 수 있고 하나님의 생명을 가지게 된다면, 장사 중에 이런 장사가 없다는 거예요. 누더기 옷을 벗어 버리고 비단 옷을 입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싫어요?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예요? 아이쿠, 나 이거 안 벗겠다 하는 사람하고 다 훌훌 벗어 치우고 발가벗었다고 흉보더라도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갈아입는 사람하고 어떤 게 지혜로운 사람이예요? 「후자요」 (박수. 환호)

가장 비참한 자리에 가서도 전부를 하늘 것으로 돌릴 수 있어야

보라구요. 세상은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오늘날 타락한 세상에서는 반대 현상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말해 보자구요.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서 이거…. (웃으심)

사탄이 먼저 흉내낸다는 거예요. 오늘날 이 부자들 말이예요, 가뜩이나 욕심이 많아 가지고‘내 것, 내 것’해서 동서남북에 숨겨 놓았지만, 앞으로 어떤 시대가 오느냐 하면 부자들 전부 다 브레이크 걸고 해체하는 놀음을 하는 시대가 온다구요. 일 대, 이 대, 몇 대도 못 가게끔 전부 다 상속세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공적인 면에 쓰게 만들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오늘날 인간들이 그렇게 만들고 있지만 결국은 하늘이 그걸 전부 다 빼앗는 거예요. 자동적으로‘욕심 갖는 사람이 손해다. 욕심 가질 필요 없다’이러게끔 만든다구요. 욕심 가진 것을 깨뜨려 버리는 놀음을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뭐냐?‘아이고, 내 사랑이야, 죽어도 내 사랑이야’하는…. 지금까지 역사에서는 그랬지만, 지금에 와서는 사랑 문제까지도 전부 깨뜨려 버리는 놀음을 한다구요. 하나님이 요거 요렇게 만들어 줬다고 생각해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내 사랑이야, 이거. 하나님이고 뭣이고’해 가지고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전부 다 바람둥이가 돼요. 그거 왜 그래요? 그거 누가 할 거 같아요? 사람들이 할까요? 하나님이 할까요, 사탄이가 할까요?「사탄」 사탄이 하지만 하나님이 허락하기 때문에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가 좋아서 하지만, 전부 다 그저‘사랑 필요 없다’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는 거예요. 결국은 하늘의 일을 도와주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또‘아이구 다 빼앗겼으니, 사랑까지도 다 빼앗겼는데, 내가 살아서 뭘할 것이냐, 죽어도 좋다. 아무데서 죽어도 좋다’이렇게 다 된다구요. 여기에도 자살하고 싶었던 사람들 많을 거라구요. 어디, 그런 생각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많을 거라구요. 그래 인간 쓰레기들이 다 모였어요, 인간 쓰레기들. (웃음) 자, 통일교회를 믿게 된 후에도 죽고 싶다고 생각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러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공헌이 상당히 많구만. (박수.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인류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쉽게 살려줄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결과의 세계를 사탄세계에도 만들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이겁니다.

자, 그다음에는 젊은 청소년들이 벌거벗고 뛰게 해요, 뛰게. (웃음) 이세상, 사탄세계를 뛰어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스트리킹이니 뭐니 야단하잖아요. 그래야 된다는 거라구요. 춤을 추든 무엇을 하든 해서 사탄세계를 뛰어 넘어서 하늘세계로 가면 거 영광이 되는 거예요. (웃음.박수)

선생님이 벌써부터 얘기했어요. 벌거벗고 행차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날은 세상 끝이 다 됐다 하는 말을 했어요. 그 말 잘했다구요.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원리를 통해 가지고 보면 하나님의 계시 안 받고도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건 자동적으로 나온다구요. 어떻게 간다는 건 선생님만 알기 때문에, 나는 척 가서 기다리기만 하다가 세상이 벌떼처럼 와 가지고‘살려주소’하면 전부 다 전도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뭘 시키느냐 하면,‘내 것을 전부 다 하나님에게 돌리고, 내 사랑도 하나님에게 돌리고, 내 생명까지도 하나님에게 돌립니다’하는 이런 3년 기간의 훈련을 시킨다는 걸 알아야 돼요, 3년 기간.

그러면 말이예요, 내가 가진 데서 바로 바치지 말고, 여기에서는 갖고 있더라도 제일 비참한 자리에 가서 돌려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제일 끝에 가서 돌려야 돼요. 중간에서 돌려 버리면 끝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돌릴 자리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의 맨 끝에 가서 돌려 버리는 거예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인간이 내려갈 수 없는 자리까지 내려가지 않으면 사탄권을 지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겠지요?「예」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들 들어오기만 하면, 환드레이징을 시키는 거예요. 인간의 끝, 세상의 끝에다가 처박아 가지고‘전부 돌리는 놀음을 해라!’하는 거예요. 거지들 보게 되면….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래 가지고 번 돈을‘아이고, 이건 내 돈이다. 내 돈! 아이고, 내 돈이다. 이건 내 돈이다’하는데, 하나님 돈으로 돌려야 돼요. 이 돈을 아까와하는 사람은 사탄편이예요. 만일에 백 달러를 벌었는데, 10센트는 여기에 넣고 99달러 90센트만 돌려보낸다 하면. 그건 안 된다구요. 조건에 걸린다구요. 그래 사탄의 줄이 달렸어요, 안 달렸어요? 「달렸습니다」 거 알겠어요? 「예」 이건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라구요. 여러분들 일시켜 먹기 위해서 이러는 게 아니라구요.‘레버런 문이 일시켜 먹기 위해서 좋은 생각 해냈다’할지 모르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됨으로 해서, 어머니 아버지가‘저놈 미쳤다’하고, 자기 사랑하는 애인들도‘저놈의 자식, 미쳤다’고 전부 다 손가락질 하며 퉤퉤 하고 전부 다 버릴 테니 자동적으로 거지 되는 거라구요. 내 생명은 그 자리에서…. 언제고 하나님이 죽으라면 죽는 길도 가야 된다구요. 변명은 일푼짜리만큼도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웃음) 저 타락의 경계선을 뛰어 넘어서려니 그런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예」 그거, 왜 해야 돼요? 왜? 사탄세계가 싫어서, 지긋지긋해서.

하나님 뜻을 위해서 하면 전부 좋은 것

자, 여러분들 환드레이징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환드레이징이 뭐냐 하면 거지 일이라는 거예요. 거지 사촌이라구요. 거지 사촌이 환드레이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자랑할 거 아무것도 없다구요. 뭐, 석사든 박사든 대학교 다닌 뭐 훌륭한 사회 식자들 전부의 종합적 훈련 코스가 뭐냐 하면 환드레이징이라구요. 박사학위가 거기에 소용이 있어요? 통할 수 있어요? 뭐 하버드 대학이 통해요, 무슨 뭐 MIT(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가 통해요? 다 아무 소용없다구요. (웃음) 그래 우리 애들 하버드 나온 게 뭐…. 공식이라니 애들도 다 따르는 거예요. 그거 공식이니 할 수 없다구요. 이런 걸 알고 볼 때‘아,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구나! 아하’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중에서 왜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시키느냐 하던 사람은 그때‘아, 그래서구나! 아이코, 고마운 전술이다. 야!’하는 거예요. 그건 위험한 사람이예요.

선생님이 시켜서 하는 게 아니지요? 「예」 그러면, 왜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을 위해서요」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사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이 타락권을 벗어나려니 안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런 놀음 안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그런 놀음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이것도 욕심일지 모르지요. (환호성) 이건 하나님이 원하는 욕심이예요. 그러니까 욕심마저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 가져야 돼요. 그 사랑과 더불어 하나님의 심정을 이어받겠다는 욕심은 좋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욕심이 다 나쁜 줄 알았더니, 사랑이 나쁜 줄 알았더니, 그다음에는 생명을 희생시키는 것이 나쁜 줄 알았더니, 하나님을 위해서 하면 전부 좋은 것이더라는 거예요.

이 원칙을 두고 볼 때, 오늘날 기독교가‘아, 하나님! 우리 장로교회를 세계의 제일로 세워지게 하옵소서’하는 건 욕심이예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교인도 이 길을 가야 되고, 교파가 주동해서 이 길을 가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내 욕심, 우리 교회…’그럴수 있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세계와 하나님의 일, 하나님의 뜻을 위한 욕심을 가져야 돼요.

자, 타락 인간들에게‘타락한 사람 너희들 어디로 갈래!’이렇게 몰면‘어디로 가긴 어디로 가! 천국 가지’하겠지만, 천국 못 간다구요. 탕감 복귀하고야 천국 갈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탕감복귀…. 알겠어요? 탕감복귀는 반대적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같이 책임 맡아 가지고 하다가‘뭐하러 저기까지 다 할 거야? 좁은데 갈 게 뭐야? 거기까지 들어갈 게 뭐야? 요 중추만 돌아가면 되지’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중추만 했더라면 여기에 사탄이 참소할 범위가 아직까지 이렇게 남게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길이라면 저 뒷골목을 그저 완전히 돌아가는 길이더라도 갈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걸 돌아오라고 했는데 여기서 왔다갔다하면 천 번 왔다갔다해도, 만 번 왔다갔다해도, 억만 번 왔다갔다해도 통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통한다면, 문선생님은 머리도 좋고 지혜롭고 약삭빠르고 아주 재치있는 사람인데, 벌써 갔지요. 욕먹고 고생하면서 왜 이 놀음 하겠느냐 말이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뒤집어질 적에는 완전히 뒤집어져 가지고, 뒤집어지자마자, 뒤집어 놓자마자 하나님 떡 되는 거예요. 뭣이 있으면 이거 안 되는 거예요.

자. 우리 식구들끼리 말이예요, 식구들끼리 무슨 연회를 나가고 그래야 될 텐데 옷이 없다면 말이예요, 지금의 작업복 입은 채로 그런 현장에 들어와 가지고는 이거 안 되겠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 식구에게 좋은 양복이 있으면 서슴지 않고 가서 이걸 쓱 입고, 인사도 안 하고 말이예요, 그래서 쓱쓱쓱쓱 나간다 하더라도 이것이 자기 욕심을 위해서가 아니라 보다 하나님의 뜻을 위한다면 죄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축하해 주어야지’하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또 그 양복 주인이라고 해서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것이지. 관리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관리하고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 더 필요해서 갖다 쓰겠다는데 안 주겠다면 이건 죄입니다.

3년간 완전히 청산하면 축복의 길이 열려

자, 이걸 알게 될 때, 우리 사고방식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메시아가 오게 되면 전부 다 뭐, 목사나 장로 할 것 없이 이제 이 선을 다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넘어가 가지고 메시아의 공인을 받아야 된다구요. 자, 메시아가 오게 되면‘어, 내 아들딸 내 여편네…. 당신, 내 여편네 좀 데려오소. 내 딸은 내가 데려오겠소’그거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걸 하나님 앞에 다 맡겨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그거 다 책임진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자기 아들딸 내세워 가지고 뭐 축복…. 야 이 간나야! 이 자식아, 다 집어치우라구…. 메시아가 오면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 메시아가 올 때, 사람으로 오기 때문에 흑인으로 올지, 백인으로 올지, 황인으로 올지 다 모른다구요. 훌륭한 학박사로 올지, 병신으로 올지, 거지로 올지 모르는 거라구요. 눈은 하나고…. (몸짓으로 표현하심.웃음) 그럴 수도 있다구요. 거 왜 그래요? 그럴수록 좋다 이거예요. 탕감 복귀가 빨리 되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그런 사람을 메시아로 모시면, 절망적인 사람을 하나님과 같이 모시니, 그 고개를 넘어가는 사람은 자기를 완전히 청산한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메시아가 잘나기보다 못날수록 우리는 깨끗이 청산하는 자리에 서게 되기 때문에, 메시아는 못날수록 좋다 이거예요. 만약에 배밀이 하고 다니는 메시아로 온다면 어떻게 해요? 팔도 못 쓰고 다리도 못 쓰고…. 그러면 전세계 종교인들은‘그게 무슨 메시아야, 그게! 그게 무슨 메시아야!’하면서 전부 다 반대할 겁니다. 하나님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박보희 같은 사람이 메시아라면…. 이거 잘난 사람이라구요. (웃음)

자, 이젠 알겠어요? 이론적으로 어떻게 되는가를 전부 다 정립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지식적이고, 이론적인 사람들이 전부 다 깨닫고 그 길을 안 갈 수 없게 되는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고 믿고 가요, 모르고 믿고 가요?「알고 믿고 갑니다」 그러니까 내버려둬도 돼요. 여러분들 환드레이징을 하다 언제나 도망갈 수 있어요. 언제나 도망갈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하러 오게 되면 도망해서 그리갈 수 있고…. 편지해 가지고 엄마 아빠 나 통일교회에서 납치해 가 달라고 그럴 수도 있을 텐데, 납치하러 엄마 아빠가 올까봐서 도망다닌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래, 여러분들 그 길 갈래요? 「예」 그래, 가 보라구요. 어디 가 보라구요, 가 봐. 선생님이 가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가지 하면 안 갈 거예요. 가지 말라고 해도 갈 거예요? 「갑니다」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다가 선생님이 오면 '아이고, 우리 선생님!' 하면, 거 얼마나 기분 좋아요? (웃음) 그래, 가지 말래도 갈래요? 「예」 환드레이징 하지 말래도 할래? 「예」 이 녀석들 봐라! 뭐, 박사 출신이라도 할래요?「예」그래도, 미친 사람이라고 하면 싫지? (웃음)

자, 이제 이것을 확실히 알았지요? 3년간 청산해야 돼요, 3년간. 그다음엔 완전히 청산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축복의 길이 열리는 거예요. (박수) 아무리 어려움이 앞길을 가로막고 죽음의 교차로가 내게 부닥쳐 온다 하더라도, 우리가 이 자리에서 선서한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서슴지 않고 맹진할 것을 하나님 앞에 맹세하자구요. (박수) 그런 사람은 손을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인간 세상의 현실

여러분들을 보면 다 젊은 사람들이지만, 한 사람이 성공을 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것은 어느 한 때에 결정된다구요. 한 때가 중요해요.

우리의 일생의 문제를 두고 볼 때,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온 것도 그렇지만 앞으로 살아 나가는 데에도 그렇다구요. 말 한마디가 일생을 좌우하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말 한마디 안 했으면 불행한 사건을 당하지 않을 텐데 말 한마디 함으로 말미암아 일생을 망치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듣는 것도 그래요. 한마디, 한 번 잘못 들음으로 말미암아 일생을 망치게 되는 거예요. 또한 행동에 있어서도 그래요. 한 번 가는 것을 잘못 가게 되면 역시 일생을 망치게 된다 이거예요. 또, 여러분들이 친구를 사귀는데 있어서도 친구 한 사람을 잘못 사귐으로 말미암아 일생을 망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한 일이 인생에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자고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말하는 것을 조심하고, 듣는 걸 조심하고, 행동을 조심하고, 친구를 조심하라고 가르쳐 왔다는 거예요. 이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혹은 동양 서양을 막론하고 같은 공식으로 통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말 한마디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이 생기는 반면 말 한마디를 잘함으로 말미암아 일생이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듣는 것도 그렇고, 가는 것도 그렇고, 행동하는 것도 그렇고, 친구를 사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아가씨들이 많은데 말이예요, 아가씨들이 길거리에 나가든가 혹은 어디를 가 가지고 난데없이 지나가는 젊은 사람한테 말 한마디 함으로 말미암아 인연이 되어 사귀다 보면 남편도 될 수 있다구요. 행동도 마찬가지라구요. 한 가지의 조그마한 행동이 자기 일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이런 결과가 되기도 하는 거예요.

사람은 이러한 환경에서 살기 때문에 누구든지 좋은 말을 듣고, 좋은 말을 하고, 좋은 행동을 하기를 원하고 좋은 스승과 같은 친구를 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지요?「예」사람은 마찬가지라구요.

사람을 보게 되면, 자기가 불리하고 자기가 어려울 때에는 남을 생각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적이예요. 공통적이라구요. 그것을 인정해요?「예」그때 자기의 어려움을 모면하기 위해서는 친구도 이용할 수 있고, 환경도 이용할 수 있고, 말도 달리할 수 있고, 행동도 달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이 기다리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 세상에서 누구를 믿겠느냐? 내가 누구를 의지하고 모든 올바른 길을 가기가 어려운 경우는 얼마든지 있다는 거라구요. 좋은 친구라고 내가 믿었는데도 불구하고 나중에는 그가 나를 밟고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수 있게끔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누구를 친구로 삼느냐? 누구와 더불어 좋은 계기를 갖느냐? 이런 문제가 세상의 큰 문제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세상은 자기 부모도 못 믿고 자기 형제도 못 믿는다구요. 이렇게 부모도 못 믿고 형제도 못 믿는데 친구를 믿을 수 있고 동료를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다구요. 세상 사람 다 못 믿는다 이거예요. 그런 환경에서 살아오기 때문에 자기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나를 이용하지 않고, 자기가 희생하면서 나의 참된 길을 지도해 주고, 참된 면으로서 나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 없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는 거예요.

성인 중에서 최고의 성인은 어떤 사람인가

그러한 관점에서 역사 이래의 성인들을 생각하게 될 때, '야! 성인들은 다르겠지'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성인 중에도 어떠한 성인이 필요하겠느냐 하는 문제가 제시되는 거예요.

성인 하게 되면, 자기 개인을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라 보다 큰 것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자기 나라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위해 살고, 세계를 희생시키더라도 보다 큰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이처럼 '보다 큰 이익을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원칙을 가진, 최고의 목표를 가진 사람이 성인이다' 이렇게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그는 성인이다!' 하면 그러한 성인이 한 사람만이겠느냐? 두 사람이 있게 될 때는 어떻게 될까요? 문제가 생긴다구요.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같은 목적을 갖고 세계를 위하는 성인이 두 사람이 있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그 성인들도 세계의 목적을 눈앞에 두고 서로 서로 이용할 것이 아니냐? 마찬가지의 사람이라고 보는 거예요, 차원이 다른 뿐이지.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어떨 것 같아요? 거기에서 성인들끼리도 '내가 저 목적을 달성해야 돼! 내가 그 목적을 달성해서 중심이 되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게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렇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을 보라구요. 세계적으로 그만큼 훌륭했으면 되고도 남는데도 불구하고 그저 조금이라도 자기 주장을 안 굽히려고 야단한다구요. 여러분들 대학교에서 그런 걸 다 봤겠구만. 이렇게 볼 때, 성인도 꼭대기에 가 가지고는 자리 다툼을 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성인들도 최후에 가서는 자기를 중심삼고 이용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타당한 결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게 돼요.

그러면, 그 성인 가운데서 어떤 사람이 우리 인간이 언제나 안심하고 모실 수 있는 진짜 성인이겠느냐 이거예요. 이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친구를 위해서, 동료를 위해서 희생하겠다고 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 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보다 한 단계를 더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절대 안심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까지의 성인이라든가 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총합해 보게 되면 그럴 수밖에 없는 인간인 것을 우리는 알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역사과정에서 인간 세상에 왔던 성인들 가운데서 제일 위대한 성인이 누구냐 하는 것을 대번에 찾아낼 수 있다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자기 생명을 앗아가는 원수한테까지도 복을 빌어 주었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최고의 성인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역사 이래, 원수는 원수로 갚으라고 가르쳐 준 것이 지금까지의 인간 도리의 교훈이었지만 원수를 위해 복을 빌어 주라는 도리는 없었던 거예요. 그런데 그런 일을 했던 분이 한 사람 있나니 그 사람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였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라면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 「예」 그것은 이론적으로도 맞는다 이거예요.

최고의 성인의 배후에는 하나님이 있으니 절대 믿고 따라야

그러면 예수라는 그분이 자의에 의한 주장을 한 사람이냐, 타의에 의한 주장을 한 사람이냐? 어때요? 결국은 누구에 의해?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이 그 꼭대기에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러한 주장을 하게 한 하나님이기에, 그 하나님을 백 퍼센트 의지하고, 백 퍼센트 믿고, 백 퍼센트 환영을 해도 의심스럽지 않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에게 한마디의 말을 하더라도 그릇된 말은 안 할 것이고, 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더라도 그 음성은 나에게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또 하나님이 나에게 가르쳐 주는 행동을 내가 하더라도 절대 나에게 손해를 가져오는 그런 행동이 아닐 것이고, 만일 하나님이 친구처럼 있다면 영원불변한 나를 위한 친구임에 틀림없다 하는 결론이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도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지내 보니까, 아무리 어렵고 어렵더라도 나를 이용해 먹지 않는 하나님인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내가 따라지가 되고,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 세상에서는 다 저버리고 하는데 하나님만은 거기를 찾아와 가지고 내 편이 되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 역사 이래가 아니라 이 천지가 생겨난 이래 믿을 수 있는 단 한 분이 있다면 그분은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하는 그 말씀은 거짓말일 수가 없어요. 한마디 말이라도 참말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통해서 듣는 말이 아무리 듣기 싫더라도 그말은 좋은 말이고 틀림없는 말이기 때문에, 내가 이를 악물고라도 그 말대로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니까 나의 미래를 잘 알고 나에게 제일 좋은 백 퍼센트의 가치의 것을 추구하게 하고, 이것을 성사시키려니 내가 싫더라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나 때문이라는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그것을 실행하지 않는 날에는 문제가 달라진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행동에 대해서…. '야, 너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해라!' 이거예요. 이것이 나로서는 상상하지 못하고 꿈도 꾸지 못한 그런 행동을…. 나는 이렇게 가면 좋겠는데 반대로 가라고 한다구요.

그러니 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뭐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당신은 당신이고 나는 나다' 하면 다 틀리는 거예요. 그건 마지막이다 이거예요. 결국에는 어려운 길을 가라고 하고 하지 못할 일을 나에게 명령하더라도 그분만은 틀림없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해보면 틀림없더라 이거예요.

오늘 말씀 제목이 뭐라구요?「'한 때를 잘 맞자'입니다」여러분들이 한때를 지키고 한 때를 어떻게 한다고 하면서…. 요 한 때가 문제라구요. 깜박하는 그 한 때가 문제라구요. '거 왜 레버런 문이 새벽 여섯 시에 모이라고 해? 그럴 게 뭐야! 밥도 먹고 잠도 안 올 때 열 시쯤에 이렇게 모이면 좋을 텐데. 왜 이렇게 새벽같이 모아 놓고 끄떡끄떡 조는데…. 거 조는 사람 모아 놓고 얘기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이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그렇지 않습니다」뭐가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의 행동을 보면 벌써…. 여러분이 노(No)라고 하는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도 그런 분이 있다면 필요하지요?「예」그분은 여러분들의 아버지 어머니보다 낫다구요. 그렇지요?「예」여러분들의 학교 선생보다도 낫다구요?「예」또, 앞으로 이 나라의 대통령 하겠다는 지미 카터보다 낫다구요?「예」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레버런 문보다도 낫다구요?「아닙니다」이것 봐. 그건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웃음) 낫다구요. 그게 솔직한 얘기예요. 뭘 물어 볼 때 사람은 솔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그렇다고 한다면, 그러한 하나님을 닮고 싶어요, 안 닮고 싶어요?「닮고 싶어요」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그분은 한 번 약속하면 실천하는 거예요. 백 퍼센트 실천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예언자를 통해서 말씀하신 것은 다 이루는 거예요. 몇천 년이 걸려도 다 이루는 거예요. 그걸 보면, 하나님은 한 번 약속하면 몇천 년을 두고 참고 기다리는 분입니다. 여러분에게도 그런 분이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한 말이라면 어떤 말도 믿고 행해야 복을 받을 수 있어

여러분들은 한 번 약속하면 몇 년이나 가요? 그 약속을 이루지 못하면 몇 년이나 가고, 며칠이나 가요? 약속이 뭐예요? 사실을 놓고 약속을 하는 것보다도 거짓말을 많이해요, 거짓말. 어디 거짓말 한마디 안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여기에 서 있는 선생님은 어떨것 같아요? 나도 거짓말을 했다구요.「하지 않았습니다」오늘도 전화가 와 가지고 자꾸 만나자고 해서 있는데도 없다고 하라고 했어요. 그게 거짓말이지 뭐예요. 별수 있어요? 그런 거짓말을 한다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원수들이 와서 선생님을 잡아죽이려고 '어떻고 어떻고 뭐 어떻고' 하고 물어 보면, 그게 사실이고 내가 있는데도 '있소' 안 한다구요. 거짓말 한다구요. 거 그럴 수 있지요?「예」(웃으심) 그건 거짓말이예요. 거짓말이 편리할 때가 참 많다구요. 장사할 때는 전부 다 매일같이 거짓말하지요? (웃음)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지도 않고 거짓말을 듣지도 않는다구요. 왜? 다 알고 계시니까요. 하나님에게는 안 통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는 솔직해야 돼요.

결국은 무슨 말이냐 하면, 레버런 문도 백 퍼센트 못 믿는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그게 솔직한 얘기라구요. 레버런 문은 못 믿어도 하나님은 백 퍼센트 믿을 수 있다! 그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소개하는 거라구요. 또 레버런 문은 이 땅 위에서 살더라도 1세기밖에 못 사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은 영원히 살아 계시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레버런 문을 백 퍼센트 못 믿지만, 레버런 문이 말을 하는 그것은 레버런 문 자신의 말을 하느냐, 하나님편에서,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말을 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편에서 말한다면 이것은 문제가 달라질 거라구요. 하나님을 위한 말이라면, 레버런 문은 못 믿더라도 레버런 문이 소개하는 그분은 믿을 수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만일에 하나님이 이렇게 말했다면 레버런 문이 이 말을 전달해 줘서, 여러분을 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했다면, 레버런 문이 말을 했더라도 레버런 문이 받을 복을 여러분이 받을 것이고 레버런 문이 갖지 못한 것을 여러분이 가질 수 있다구요. 그게 올바른 교육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뭘하고, 뭐 어떻고,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니, 양키 스타디움 대회니 해 가지고…. 그게 무슨 짓이예요? 뭐 워싱턴 대회를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 가지고 그동안 돈도 많이 쓰고 고생도 많이 했어요. 그건 레버런 문이 출세하기 위해서 했지! 그렇지요?「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예요? 그것을 모르는 소리라구요, 모르는 소리. 보라구요. 유명해지기는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지 하나님이 유명해졌어요? 하나님은 그냥 있다구요. 거 이상하잖아요? 하나님이 유명 안 해지고 레버런 문만 유명해진 것 같다구요. 이거 이상하잖아요? 왜 하나님이 이렇게 명령을 하고, 왜 하나님이 이렇게 지시를 하고, 왜 하나님이 이렇게 작전을 하느냐 하면, 결국은 하나님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최고의 자리가 영원히 되어 있는 거예요. 뭐, 더 높을 수도 없고 더 바랄 것도 없다구요.

여러분들 부모가 '야, 이 녀석아! 나쁜 짓 하지 말고, 나쁜 말 하지 마라. 공부해라, 공부해라!' 이러고 따라다니면서 못살게 구는 것은 누구 때문에 그래요? 부모 때문에 그래요?「아닙니다」너무 그러면 '저놈의 에미고 뭣이고 죽으면 좋겠다'고 할 때도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죽으라고까지 해본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다 해봤을 거예요. '엄마가 없으면 좋겠다. 아빠가 없으면 좋겠다' 그럴 때가 많았을 거라구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많이 해봤을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아이구, 귀찮은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힘들다. 하나님이 없으면 좋겠다!' 이렇게 마찬가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생각 할 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지금 이 자리에서도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생각한다구요!「안 합니다」생각해요, 안해요?「안 합니다」그렇지 않아요! '오늘 또 어디 가야겠지. 그러니까 선생님이 없으면 좋고, 하나님도 없으면 좋고, 통일교회도 없으면 좋아. 얼마나 좋겠나!' 그거 생각하고 있지 않느냐 말이예요?「안 합니다」

여러분들은 뭘 사고 싶고 낚시하러 가고 싶은데, 이제 버스를 타고 밴(van)을 타고서 닦아라 볶아라 펀드레이징을 해야 되고 전도를 해야 돼요. 그런데 가고 싶어요? 그거 좋아요?「예스」할수없으니까 '예-스' 하는구만. (시늉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건 좋다는 표시가 아니라구요. '예스!' 이래야 돼요. 그래요?「안 그래요」아니라구요, 아니라구요. 그럴 거라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믿다가 심령이 떨어지면 '아이구, 이놈의 통일교회에 와서 손해났지. 이놈의 원리인지 무엇인지…' 그럴 때가 있을 거라구요.「노(No)」'노' 하는 사람은 몇 사람밖에 없다구요. 그건 전부 다 미친 녀석들이라구요. 가만히 있는 사람들은 전부 그런 생각 하는 사람들이라구요. (웃음) 솔직이 얘기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솔직하다구요.

여러분을 고생시키는 첫번째 이유는 여러분 자신 때문

여러분들이 오늘 선생님하고 다 작별하게 되지요?「예」여러분들이 안 가려고 하면 나는 때려몰아야 되고 여러분들은 눈물을 흘리고 몰리면서 가야 된다구요. 그걸 지지해요?「예!」그것을 지금 이만큼 지지할 거예요. 지금까지 말한 내용을 들었으면 지지할 거라구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고생하라고 하는 것은 누구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먼저는 여러분들 때문이고, 둘째는 여러분들의 후손 때문이라구요.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의 나라 때문이라구요. 그다음에는 세계 때문이라구요. 그다음에는 나 레버런 문 때문일 거고, 그다음에 하나님 때문일 거라구요.

결국은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들에게 전부 다 이래 봤자 레버런 문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은 갈 자리를 다 정해 놓고 있어요. 여러분의 후손들을 위하고 여러분의 나라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싫다 하는 사람은 자기를 잃는 거요, 자기 아들딸의 장래를 망치는 거요, 이 나라의 갈 길을 망치는 거요. 하나님의 뜻을 위하는 레버런 문과 하나님의 뜻 앞에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지 모르겠구만. 좋아해요?「예!」나는 눈이 새까맣고 여러분은 새파래요. 이렇게 같지 않은데도 좋아해요?「예」아무리 눈이 까맣고 새파래도 마음만은 같다 이거예요. 그 마음이 있기 때문에 다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날 좋아해요? 「예!」 내가 사기꾼인지 알아요? 모르잖아요? 「선생님의 마음을 보면 알아요」 여러분이 내 마음이 뭣인지 알아요? 여러분이 내 마음을 봤어요? 「예」 아무도 그거 볼 수 없는 거예요. (웃음) 어떻게 믿어요? 어떻게 믿느냐 말이예요. 지내봤으니 믿는 거지요. 믿는다면 지내보고야 믿는 거예요. 그래 지내봤어요? 「예」 얼마만큼 지내봤어요? 아직까지 지내보지 못한….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른다구요. 그래도 믿을 거예요? 「예」

손해나지 않을 것 한 가지만 가르쳐 줄께요. 만일에 내가 여러분에게 거짓말을 하게 된다면 하나님은 그걸 알아요. 만약 레버런 문은 하지도 않고 거짓말하는데 여러분이 그 말을 하나님 말같이 믿고 그대로 하는 날에는 하나님은 여러분을 인정하고 레버런 문은 인정 안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레버런 문보다 저 녀석이 낫다' 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준 복을 돌려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더라도 그걸 하나님 말같이 믿고 행하면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쌓아 놓은 것을 전부 다 빼앗아 올 수 있는 거예요. 기분 좋지요?「예」거짓말이라도 사실대로 믿고 실천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 거예요. 설사 망하더라도, 주위의 사람들이 일어나 가지고 자기를 망하게 한 복수를 해주는 거예요. 그게 천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오늘은 1977년 1월 2일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일대 새로운 시대의 한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아까 말한 그 한 때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출발하는 것이 날아 오르느냐, 내려가느냐, 수평선으로 가느냐…. 여러분들이 가는 데는 이렇게 세 갈래 길이 있어요. 올라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수평으로 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내려가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길을 취할 거예요?「올라가는 길요」

그럼, 여기에 힘이 있어야 올라가요, 힘이 없어야 올라가요? 「힘이 있어야 올라갑니다」 인공위성이 올라가려면 뒤에 있는 엔진이 돌아가야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꽁무니에 엔진 달았어요? 「달았습니다」 여기 조는 사람이 있으면 엔진에 불이 붙어요, 안 붙어요? 「안 붙습니다」 졸고 있다가 '불붙여!' 하면 꺼꾸로 붙여서 내려온다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조는 사람이 방향을 알 수 있어요? 방향이 다 같아요, 어때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방향이 똑바로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어요」그럼 불을 붙이라구요? 「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 앞에, 그야말로 역사 이래에 긴박한 한 때가 우리 앞에 왔어요. 그렇게 볼 때 레버런 문 말을 믿을 수 있어요? 생각해 봐요. 믿을 수 있나 말이예요.

힘들더라도 낙심하거나 불평하지 말고 나가라

보라구요. 여러분들 아침 다섯 시에 일어나 가지고 경배식 했지요?「예」그거 하기 좋아요, 싫어요? 솔직이 대답해요. 하기 좋아요?「예」전부 다 거짓말이예요.「참말입니다」할수없이 하는 거예요.「아닙니다」나도 다섯 시에 일어나기 싫은데? (웃음) 나도 싫다구요. 솔직한 고백이예요. 나도 싫어요.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예」(웃음) 레버런 문이나 여러분이나 다 같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그런데 왜 레버런 문은 싫은 것도 그냥 해야 되느냐? 하나님 때문에 그래요. 그놈의 하나님이 없으면 얼마나 좋겠나 말이예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로 펀드레이징하는 것이 좋아요? 하고 싶다는 것은 전부 다 새빨간 거짓말이라구요. 꽃팔이하고 뭐 땅콩팔이하는 것이 좋다는 것도 새빨간 거짓말이라구요. 다 싫어한다는 걸 잘 안다구요. '전도고 뭣이고…. 전도해서는 뭘해, 잘살면 되지 뭐? 전도해 가지고 그거 얼마나…' 이런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마음 쓰여요? 그게 딱 죄수 같다구요. 그게 좋아요? 「예」 좋은 게 아니라구요. 할 수 없어서 하는 거예요, 할 수 없어서!

여러분이 여기에 오기 위해서 어저께도 고생했고, 또 오늘도 올 때 고생하고, 또 지금 와서 고생하고 그런데 나도 아침 일찍 일어나 가지고 듣기 싫은 소리 하고 싶지 않다구요. 양심적으로 싫은 소리 하고 싶지 않다구요. 여러분들 여기 안 오고 '이렇게 힘드니 다 쉬자, 불 끄고 자자'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내 마음은 그래야 편하다구요. 내 뜻은 그러한데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는 그렇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내가 지금까지 지내보니, 그렇게 하라고 해 가지고 하면 나빠진 것이 없었기 때문에, 할수없이 여러분들을 내몰라고 하면 내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믿을 수 없는 레버런 문의 말을 하나님의 말로서 믿게 되면 하나님은 그를 더 높게 평가를 해서 축복해 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을 친구 중에서도 제일 귀한 친구로 삼고, 그분의 말을 듣고, 그분의 말과 더불어 행동하는 자가 되면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안 가겠다고 해도 나는 때려몰아야 돼요. 그러는 것이 사랑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이해돼요?「예」이 길은 여러분을 보장할 수 있고, 여러분의 후손을 보장할 수 있고, 여러분의 나라를 보장할 수 있고, 여러분의 세계를 보장할 수 있고, 레버런 문의 뜻과 하나님의 뜻을 전부 다 보장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라! 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시간이 그럴 수 있는 한 때라구요. 여기서 한번 나는 날에는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는 거와 같은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 시간에 선생님의 말을 듣고 행동하는 사람은, 아까 말했던 한마디에 죽고 사는 놀음이 가려 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한마디 하는 이 말을 바로 듣고 행동하는 사람들은 일생이 달라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과정에서 불평하지 말고, 과정에서 낙심하지 말고 가 보라 이거예요. (박수) 박수치는 것은 그렇게 하겠다는 뜻이예요?「예!」

원수들이 기관총을 겨누고 있다구요. 총알이 이걸 뚫고 지나간다구요. 그래도 괜찮아요?「예」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쏴 버리고, 여러분의 동생도 친구도 과거에 사랑하는 사람도 전부 쏴 버린다구요. '아이구! 뭐 저래? 통일교회도 저 꼴이 되었어, 저 꼴. 땅콩이나 팔아먹고 전부 레버런 문 종살이 하고 있구만…' 그런다구요. 그래도 좋아요?「예」그래도 해볼래요?「예!」

내가 지금도 잊지 못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한 식구였던 사람의 말이예요. 식구였던 그 사람이 나가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이 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서대문 형무소에서 쇠고랑을 차고 갇히게 되어 법원으로 조사받으러 갈 때였어요. 길 가던 그 사람이 통일교회는 떠났지만 그래도 미련이 있었는지 '그 옛날 나의 선생님이었으니 어디 꼴 한번 보자' 해서, 나오는데 법원 정문에서 만났다구요. 그때 날 보고 대번에 한다는 말이 '지금도 그런 일을 하오? 옛날과 같은 일을 또 했구만' 그러더라구요. 나는 그말이 일생 동안 잊혀지지 않아요. '결국 너는 언제나 이 노릇을 계속하는 것이다' 이와 똑같은 말이라구요.

미국의 위신을 걸고, 민주세계의 정의를 걸고 책임을 완수하라

지금에 와 가지고는 레버런 문이 이렇게 세계적으로, 비록 나쁜 의미에서 이름이 났지만 그래도 문제의 인물이 되었고 나를 반대했던 사람들은 다 꺼져 갔다 이거예요. 그동안에 잘나고 똑똑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떨어져 나갔어요? 남은 사람들은 머저리들과 못난 사람, 전부 다 쓰레기 같은 사람들뿐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세상이 꺼꾸로 됐다구요. 남았던 사람들은 전부 다 사장이 되어 가지고 있는데 그 옛날에 우습게 알고 나갔던 사람들이 와서 과장이라도 시켜 달라고 오는 걸 볼 때 세상은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든다구요.

여기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에게 욕을 하고 망하라고 하던 세상 사람들 이젠 다 밑천이 없어졌다구요. 여기 온 날부터 신문에서 두드려 박고 전국에서 밟아 치우려고 했는데 보통 사람은 다 없어졌지만 나는 없어지는 게 뭐야. 점점 커 가지고 뉴요커 호텔을 사고, 맨하탄 센터를 사고, 앞으로도 티파니 빌딩을 사고, 신문사를 만들고, 대학교까지 만들고, 자꾸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박수. 환호) 그렇다고 해서 레버런 문이 사장 자리가 있어서 그 회전 의자에 앉아 가지고 이런 일을 했느냐? 나는 책상 하나 없었고 앉을 자리도 없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틀림없는 한 분의 말씀이 그렇기 때문에, 그 말씀은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고 죽을 각오를 하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그 말이 딱 들어맞는 거라구요. (박수) 자, 박수 그만 치고, 이제 여러분의 당면한 이 한 때를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하는 것을 심각히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1978년까지 한계를 그어 놓았는데, 여러분들은 몇 년 동안 할 거예요?「끝이 없어요」끝이 없다는 생각을 하면 기분상 천천히 간다는 생각이 든다구요. (웃음) 어떻게, 어떻게 갈 거예요? 제트기처럼 쉭- 갈 거예요? 「예」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서부터 여러분의 등수가 결정나는 거예요. 마라톤 선수와 마찬가지로 스타트 라인에 한 1천 5백여 명이 서 가지고 '탕!' 하는 신호에 맞춰 출발하면 몇 등이나 하겠어요? 처음이예요, 나중이예요? 「첫번째요」 전부 다 첫번째 되겠다면…. 그럴 수 있나요? 일등이 하나지 둘이예요? 여러분들, 마라톤 선수가 뛰는데 생명을 걸고 뛰지요?「예」뛰면서 `어! 내 사랑하는 사람 어디 갔나' 이러면서 뛰나요? 또 '아이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 어디 있나? 아이고, 내 학교 다닐 때 친구 어디 있나?´ 그래요? (웃음) 그런 사람이 일등 하지요? 「못 합니다」 절대 못 한다구요. 그저 기름땀을 흘리고 '헉- 헉-' 이러고 가야 마지막에 일등 하는 거예요. 어느 사람이 일등 해요? 「후자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여기 앉아 있는데, 어때요? 지금 출발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녹음 상태가 불량하여 약간을 수록하지 못했음)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내가 듣건대 통일교회 사람들은 머리가 좋고 똑똑하다고 하는 말을 들었다구요. 똑똑한지 안 한지는 모르지만 딴 사람들이 그러더라 이거예요. 그래요? 「예」(웃음) 그러니까 미국 사회는 신사 숙녀들이 모였다 하는 결론이라구요. 「예」 응, 응, 응? (웃음) 나는 그렇지 못하지만 여러분이 나보다 더 훌륭하니까 여러분들의 말은 틀림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 훌륭한 신사 숙녀들인데…. 그래서 미국의 엘리트들이 모였기 때문에, 이 민주세계의 주도 국가로서 당당히 미국을 자랑하는 그런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에 레버런 문 같은 한국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닙니다」 그렇다구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한국을 알기를 전부 다 쓰레기통으로 알았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알고 있잖아요? 나는 그런 한국사람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은 약속을 못 지키더라도 용서를 받지만 미국 사람인 여러분들이 약속을 못 지키면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나는 생각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이제 미국의 위신을 걸고, 민주세계의 정의를 걸고, 미국 청년으로서의 자부심을 걸고 약속을 했다구요. 그러니 일본 사람한테 질래요, 안 질래요? 「안 져요」 한국사람한테 질래요, 안 질래요? 「안 져요」 그럼 됐구만. 믿을 만하다구요. 여러분, 말을 타게 되면 좋은 말 타고 싶어요, 조그만 조랑말을 타고 싶어요, 큰 말을 타고 싶어요? 「큰 말을 타고 싶어요」 말을 놓고 보게 되면, 미국 사람은 아주 잘생긴 챔피언 말이예요, 일본 사람들은 조랑말이예요. (웃음) 왜 웃어요? 기분이 좋아서 웃지요? (웃음) 그렇잖아요?

선생님 혼자 닦은 3년간의 기반의 몇천 배를 닦아야

레버런 문이 이제 생애를 두고 해야 할 책임은 일단락 끝나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을 믿어 줘야 되겠어요. 그런데 오늘 미국 사람들이 왔으니 미국 사람을 첫번으로 믿어 가지고 한번 일으켜 봐야 되겠다고 결정을 내린 거예요. 왜 박수를 안해요? (박수. 환호) 여러분들이 박수한 것은 하겠다고 결정해서 박수했지요? 「예」

지금까지 서양 사람들을 믿은 동양 사람들이라든가 아프리카 사람이라든가 세계 사람들 전부가 실패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을 위해 싸운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만일에 후퇴하면 어떻게 되느냐?「안 됩니다」이 자리에서 내가 한마디 하고 싶은 것은, 지금까지 미국 사람들이 해왔던 그런 습관성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이번만은 틀림없이 책임을 수행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하겠어요. 그럴 수 있어요?「예」내가 한번 두고 볼 거예요. 괜찮아요? 「예」 그래, 미국 사람 실력을 한번 테스트해 보겠어요.

여러분들이 미국 사람으로서 큰 뜻을 세우고 권위를 한번 나타내기 위해서는 일본 사람 다 필요 없지요? 뭐뭐뭐 일본 사람 다 필요 없다구요. 백인들만 하면 되지요? 「그렇지 않아요」 왜, 미국 사람은 일본 사람 필요 없잖아요? 「필요합니다」(웃음) 여러분들, '나는 틀림없이 모든 세포 뼈다귀 할것없이 미국 사람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든 사람들 약속했다구요. 약속했지요? 「예」

그러면 뛰는 데 있어서는 일등으로 뛸 거예요, 꼴등으로 뛸 거예요? 「일등요」 그럼 스물네 시간 뛸 거예요? 열한 시간 뛸 거예요? 「스물네 시간요」 스물네 시간! (웃음) 그럴 수 있어요? 「예」 입에 침이 마르도록 전도할 거예요? 침이 마르도록 열병에 걸리면 열이 나듯이…. 입도 자꾸 쓰면 부르트고 쪼개진다구요. 이렇게 할 거예요, 아니면 그저 기름도 발라 가지고 그 먹고 싶으면 먹고 뭐 이렇게 그냥 할 거예요? 어떻게 할거예요?「전자요」

여러분들 이제 전부 다 떠나면 차가 필요하지요? 「아닙니다」 차가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걸어갈 거예요? 「예」 알기는 다 아는구만. 참, 머리가 좋다구요. (박수) 여기에 닐(Neil)도 있지만 말이예요, 지금까지 미국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 앞에 위신 세웠어요? 선생님 앞에서도 위신 못 세우고 맨날 기합받고 잔소리나 들었지 지금까지 언제 한 때 위신을 세워 봤어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에게 기회를 주겠어요. 그러니까 책임을 다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명령을 하는 거예요. 50개 주를 휩쓸자 이거예요. 레버런 문 혼자, 한국 사람이 한 사람 와 가지고 3년 동안에 이 미국을 휩쓸었으니, 이제 그 몇천 배 이상의 효과가 날 거예요. 그래요? 「예」 진짜 그렇게 하겠어요? 「예」 하늘과 땅 앞에 맹세하는 거예요? 「예」

그러면 차가, 밴(van)이 '아이구, 저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내가 쓰인다면 24시간 달리다가 바퀴가 전부 다 녹아날 것이다. 아, 나 통일교회 교인들 싫어!' 그럴 거라구요. 그렇게 차가 불평을 하는데도 그렇게 움직일래요? 「예」 차는 불평을 하지만, 하늘과 땅은 '잘한다! 잘한다!' 이래요. 그래서 땅과 하늘이 '야, 야, 차야! 가만있거라. 너는 이제 앞으로 박물관에 갖다 둘 것이다!' 이렇게 위로한다는 거예요. (웃으심) 어떻게 박물관에 가느냐? 차가 불평하게끔 달렸으니 일등 하는데, 일등 한 사람이 타고 달린 그 차는 박물관에 가지 별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웃으심) 그때에는 차가 아무리 불평하더라도 박물관에 간다고 조건만 내세우면 차도 고마워한다는 거예요. (박수.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달리려면 박물관에 갈 만큼 달려라 이거예요. (박수)

이번에 달리기 시작하면 일본 사람도 있고, 순종 미국 사람도 있고, 반순종 미국 사람이 있는데 누가 달려 가지고 박물관에 가겠느냐? 틀림없이 여자가 될 거예요, 여자. 「아닙니다」(환호. 박수. 웃음) 남자는 쓸데 없다구요. 왜 남자들한테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일본 식구들 펀드레이징하는데 그 지도자가 와 가지고 나보고 그런 얘기를 했어요. 하는 말이 남자 절반하고 여자 절반을 데려갔지만 여자가 휠씬 더 잘하더라는 거예요. 이걸 볼 때, '아이구! 이놈의 남자들은 능구렁이가 다 되어 가지고…'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환호. 박수) 왜 남자들은 박수 안 치고 가만있어요? 여자들은 좋다고 박수하는데, 남자들은 왜 가만히 있느냐 말이예요. (박수) 남자들은 여자들한테 지는 거예요. 「지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져 왔는데요. (웃음) '그렇지만, 오늘 아침부터 그 반대다' 이런 신념을 가지라구요. (박수. 환호) 좋다구요. 좋아요. 요것들은 약은 여자들이라구요. 다 우리 남편, 신랑감이니까 좋다고 해 가지고 박수한다구요. (웃음)

한 때를 사수하여 민주·공산세계와 하늘을 해방하는 공로자 되라

자 이제는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하나의 길, 이제 이 고개를 넘었는데, 또 날 것이냐 내려갈 것이냐 하는 문제가 중요하니만큼 한 때를 놓치지 말자 이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떠나는데, 떠나면서 이런 생각을 한번 하라구요. 저 지나가는 사람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펀드레이징하다가 다 집어치우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지나가는 그 한 사람이 하나님이 보내 준, 통일교회 전체가 펀드레이징을 하지 않아도 되게끔 경제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백만장자, 그런 사람일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4시간 어느 한 때에 그런 사람을 만나기 위하여 내가 이 놀음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언제 보내 줄지도 모르고 이 순간 다른 사람이나 일본 사람한테 보내 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 펀드레이징을 해야 됩니다. 내가 밥 먹는 시간에 그 사람이 내 앞을 지나갈지도 모르고, 내가 변소에 들어가 있는 그 시간에 지나갈지도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고, 하나님! 그 사람이 이 시간만은, 변소에 와 있는 이 시간만은 지나가지 말게 하시옵소서. 내가 지키고 만나겠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전도할 때도 마찬가지라구요. 대상자가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것이요, 그 사람의 어머니도 될 수 있는 것이요, 그 사람의 동생도 될 수 있는 거예요. 나이가 많고 적고간에 그것을 문제시하지 않고 사람을 중요시하면서, 하늘이 이 나라를 구하고 이 뜻을 완성시키는 최고의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기도하고, 그 사람이 바로 저 사람인지 모른다고, 환자가 되어 지나갈지도 모른다고…. 그래서 진실된 마음을 가지고 저 사람이 나에게 한 때를, 혹은 우리 교회에 한 때를, 우리 나라에 한 때를 갖다 줄 수 있는 사람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이런 한때를 찾아 노력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여러분이 이 한 때를 포착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노력하게 되면 절대로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식구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그야말로 이 전미국 국민들을 동원해서 하늘이 이 땅 위에 갖다 준 그 책임을 다하여, 하늘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이 한 때를 여러분이 사수해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하늘을 해방하는 데 공로자가 되기를 부탁하면서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한국 사람이라구요. 우리는 3배 이상 노력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서 약속하자구요. 내리라구요. (박수)

​선생님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웃음) 원래는 오늘이 3일이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날로 축하해야 될 텐데, 우리는 지난번 25일에 크리스마스를 지냈으니까…. 오늘은 기억하고 넘어가야 할 날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생각하지도 않았지요? 「예」(웃음) 예수님이 상당히 섭섭해 할 거라구요.

통일교회 젊은이는 신나는 사나이 중의 신나는 사나이

여기 시카고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응, 내리라구요. 시카고 센터에 있는 사람 말고 시카고에 있는 사람들? 얼마 안 되는구만요.

여러분들 얼굴을 보니까 참 홍도같이 젊고 상당히 이쁘다구요. (환호.박수) 여러분들 같은 연령에는 꿈이 많을 거라구요, 꿈이. 참 꿈이 많은 때라구요. 여자로 태어났으면 이 나라에 퍼스트 레이디가 되고 싶고, 남자로 태어났으면 대통령이 되고 싶고 세계를 호령하고 싶은 생각이 아주 불타는 때라구요. 그래요? 「예」 그렇다면 지금 얼핏 생각하기를 ‘그러려면 대학을 가서 석사코스를 밟고 박사가 되어야 할 텐데, 통일교회 들어 와서 이거 안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하기 쉬울 거라구요. (웃음) 그거 솔직한 고백이예요. 솔직한 생각이라구요.

더욱이나 여기서 수련받고 있는 사람은 오늘 선생님이 특별히…. 어저께도 바쁘고 그저께도 바쁘고 그끄저께도 바쁘고 다 바빠서 여기 올 시간이 없었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팀, MFT(Mobile Fundraising Team) 멤버들이기 때문에…. 「예 (한 사람이 큰소리로)」(웃음) 남들은 전부 다 뉴욕에 가서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고 다 기뻐하는데,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쭉 수련 받으며 계속 피넛(peanut:땅콩) 팔고 꽂 팔고 하는 입장을 생각할 때 상당히 우중충해서 금년 정월 초부터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멤버 된 것을 슬퍼하는 것보다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할 우리가 아니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박수)

왜 그러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미국에서 전부 다 논란의 대상이 되어 나쁜 사람으로 선전이 되어 있지만, 사실 알고 보면 나쁜 사람이 아니거든요. (웃음) 남들은 안 됐다고 하지만 우리는 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안 됐다는 것보다는 됐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강하다 이거예요, 그것이 참이기 때문에.

이제 선생님으로 말하면, 2억 2천만 미국 국민이 전부 다 ‘레버런 문 나쁘다’ 이렇게 되면 결국은 옳다는 나 혼자 쇠꼬챙이같이 뚫고 나갈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밀면 밀수록 빠져 나간다구요. (행동을 해 보임) (웃음) 그런 의미에서는 미국 역사상에 없는 레버런 문이 된 거예요. 뻣뻣이 반대받으면서 발전하는 단체를 만들어 나간다는 것은 미국 역사에 없는 새로운 기록적인 사건이 아니냐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런 의미에서 젊은 청년들을 생각할 때는 신나는 사나이 중의 사나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신나는 사나이가 아니냐 이거예요. 젊은 사람이라면 옳은 데에 대해서는 옳다고, 목을 걸고 옳다고 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볼 때, 레버런 문은 젊은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냐. 그건 사실이 그렇다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이번에 시장 데일리가 죽었다고 하지만, 여기에 유명한 사람, 혹은 시카고 출신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이 많지만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을 할 것 같아요? 「못 합니다」 상원의원은 어때요? 「못 합니다」 하원의원은 어때요? 「못 합니다」 미국 대통령은 어때요? 「못 합니다」 그러니 나쁘지 않은 입장에서 누구도 못 따라갈 수 있는 그런 남자요 그런 사나이라면, 그거 믿을 만하고 찬양할 만하지요? 「그렇습니다」

지금 근세사에서, 1970년대에 있어서 레버런 문의 역사를 미국 역사상에서 빼내어 버릴 수는 없는 거예요. 그것 여러분들이 알아요?「예」 그러한 사나이를 만나고 그런 사나이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내가 일할 수 있다면 그건 자랑삼을 수 있을 만하다 이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만하면 통일교회 믿어도 손해 안 본다구요.

꿈과 더불어 살며 행동하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

그다음에 또 한 가지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결혼을….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면 결혼하는 역사를 갖는 거예요. 그런데 결혼하는 역사에 있어서 결혼을 많이 하게 해준 챔피언이 세계역사에 앞으로 영원을 두고 누가 제일이겠느냐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이 역사적인 기록은 이미 따 두고 있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환호. 박수) 그러니까 과거, 현재, 미래를 두고 동서양 할것없이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야! 결혼하자’ 할 때, ‘예스’ 하게 만든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나밖에 없다구요. (웃음) 그런 사람이 영원을 두고 없을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무하마드 알리니 무슨 챔피언이니 하지만, 그것은 비교도 안 된다구요. 요전에 보면 엘비스 프레슬리가 뭐 어쩌고어쩌고 하던데, 그것은 다 한 때라구요. 다 지나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습니다」 요전에 내가 엘비스 프레슬리 쇼 하는 곳에 가봤는데 뭐 어떻고, 눈물을 흘리고, 여자들은 야단했지만, 또 무하마드 알리가 권투하게 되면 세계 최고라고 와와와 떠들지만, 그런 건 다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챔피언 좋아하지요? 「예」 사인해 달라고 말이예요. 결혼 역사에서 챔피언이 되는 레버런 문한테 여러분들이 결혼하자고 할 수 있는 현재의 입장이냐 그렇지 못한 입장이냐를 두고 볼 때, 당당히 그럴 수 있는 입장이라면 이게 얼마나 멋진 놀음이냐 이거예요. 그건 누구도 못한다구요. 누가, 미국 대통령이 ‘너 내 말 듣고 결혼해라', 또 상원의원이 ‘결혼해라’, 또 부모가 하라 해도 ‘예스’ 하게 안 되어 있지만, 레버런 문이 ‘너 결혼해야 되겠다’ 하면 ‘예스, 예스’하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면 좋겠어요, 여러분이 자유로 결혼 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시면…」 이거 머리가 돌았다구. (웃음) 그런 의미에서는 여러분들이 따라올 만하다구요.

여러분들이 대학교에서 교수의 말을 들었어요, 뭐 고등학교에서 선생님의 말을 들었어요? 누구의 말도 안 듣던 녀석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통일교회 사람 전부 다 똑똑하다고 소문이 났는데- 전부 다 레버런 문의 말을 잘 듣고, 죽으라 하면 죽으려고 하고, 펀드레이징하라 하면 하고, 오라 하면 오고, 별의별 것을 다 하더라도 코가 꿰어져 있는 것을 볼 때에, 세계적으로 세뇌니 무슨 기계 장치니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고 자동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 데는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브레인워시 됐지만 나쁘게 됐어요, 좋게 됐어요? 「좋게 됐습니다」 선생님이 강제로 그렇게 했어요, 여러분들이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했어요? 「저희들이 했습니다」 그래, 브레인워시 되어 불안하고 불평스러운 거예요, 행복하고 기쁜 거예요? 「행복하고 기뻐요」 그래서 여러분이 어떻게 달라졌어요? 나쁘게 달라졌어요, 좋게 달라졌어요? 「좋게 달라졌습니다」 그랬으면 됐지요, 뭐.

얼마나 달라졌는가 비교가 안 돼요. 하늘이라면 하나는 땅같이, 이렇게 달라졌다구요. 옛날에는 그저 돈 한푼 있으면 내 지갑에 넣고, 나를 위해서 내 배를 위해서 생각하고, 전부 다 뭐 형제든 누구든지 자기만 생각 했다구요. 그런데 요즈음 어떻게 됐느냐 하면, 돈이 생기면‘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늘을 위해 쓴다, 나는 없다’하니 이 얼마나 달라진 거예요. 하나가 저 끝이라면 하나는 저 끝이예요.

그렇다고 해서 절망이 아니야. 그래서 보다 큰 희망 가운데 보다 큰 꿈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여러분들 지갑에 돈 얼마나 있어요? 돈들 갖고 있어요? 「없습니다」(웃음)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마음속에 무한히 큰 꿈을 갖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행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아무것도 갖지 않았지만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지 않고 그 가진 세계를 넘어서 더 큰 꿈을 꾸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그 꿈과 더불어 살고 꿈과 더불어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보게 되면, 옛날에 선생님이 여러분들 같은 연령 때가 생각 난다구요. 선생님은 못생긴 얼굴이 아니라구요. 동양 사람으로는 미남 축에 들어간다구요. (웃음) 지금도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세상사 다 생각해 봐야 그건 다 흘러가는 것이지만, 사람이 단 하나의 꿈을 실현해 가지고 세상 사람이 꿈으로 동경하는 하나의 사건을 이루어 남겨줄 수 있으면, 모든 사람이 꿈과 같은 큰 인물로서 존경한다구요. 그것만은 알았다구요. 그러한 꿈을 실천하는 데는 오늘날 세상 사람적인, 자기를 중심삼은 물질적인 꿈의 세계를 따라가 가지고는 절대 거기에 미치지 못한다구요. 그 반대로 가야 돼요. 반대로 가는 듯이 제일 직단거리라는 것을 발견했다구요.

하나님의 꿈은 사람을 힘껏 사랑하는 것

그렇게 생각할 때 이 우주의 하나님이 있느냐, 신이 있느냐 이거예요. 신이 있다면 ‘나보다 더 좋은 꿈을 갖고 있을 텐데’ 하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하나님 같은 신에 대한 꿈을 가질 것이냐, 사람에 대한 꿈을 가질 것이냐? 어떠하실 것 같아요? 「하나님 같은…」 하나님 같은 그런 분에게는 꿈에 대한 취미가 없다고 나는 본다구요. 하나님보다 낫든가 하나님보다 못하든가 해야 그런 꿈이 성립되지, 같은데 무슨 꿈이 성립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겠어요?

여러분들 사람이 이렇게 나와서 춤추는 게 좋아요, 인형이 이렇게 춤추는 게 귀여워요? 어떤 거예요? 「인형이요」 그게 더 재미있다구요. 생긴 것이 사람같이, 조그만 놈이 요거 요거 그래 가지고 춤추니 그게 재미있는 거라 이거예요. 또, 그다음에 사람 같으면 공중에서 날아다니고 춤을 추고 그럴 수 있는 그게 재미라구요. 여러분들은 이렇게 생각 안해요? 「합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이렇게 몸뚱이가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처럼 얼굴이 홍도와 같이 이쁘장스럽고 나이 많아지면 점점 더 세련되고 그래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10대 소년같이 그렇게 보여요? 하나님이 뭐, 크리스마스 때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새파랗게 젊고 그래요? (웃음) 하나님 하면 말이예요, 할아버지 생각을 하지 젊은이와 청년처럼 빠리빠리하게 이렇게 생긴 사람을 생각 안 한다구요. 하나님이 이렇게 ‘어- 좋다’ 점잖게 하지 여러분처럼 혜헤헤….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하나님이 그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여러분처럼 다 이렇게 이렇게, 그것은 징그러워요, 징그러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기와 같지 않은 그런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꿈을 갖는 것이 틀림없다구요. 꿈이라는 것은 다른 데 있는 거예요. 여기에 웰컴 파더(Welcome Father)라고 썼는데, 이걸 쓴 사람이 가만히 볼 때 그 웰컴 파더라고 쓴 것이 나와서 춤을 추고 얘기를 하면 그 얼마나 신기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그걸 한 사람은 뭐 좋아서 흥얼흥얼…. (웃음)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요것이 좋으면 웃고 좋으면 춤추고 하면서 하나님 못지않게 노는 것을 볼 때 얼마나 홀딱 반하겠어요? 반하고도 남을 거예요. 하나님이 지어 놓고 들여다보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거 들여다보겠어요, 안 들여다보겠어요?

코를 만들어도 얼마나…. (행동을 해보이심)(웃음)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백인을 보게 되면 하얀 얼굴에다 아주 호수 같은 눈을 가졌어요. 가만히 들여다보면 매혹적이어서 정신이 빠지게 할 녀석도 있어요, 그놈의 눈알이 뱅뱅 돌아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거 얼마나 아름다운가. 천부의 마음의 표정을 다하고 있다구요. 자,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사람을 척 보게 되면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좋았을 겁니다」

보라구요. 요놈의 입술 보라구요. 이게 얼마나 헤헤…. (몸짓으로 표현 하심) 햇빛에 번쩍 비치면 얼마나 매혹적이냐 이거예요. 영어 빨리 하는 것을 보면 입술이 어떻게 그렇게 잘 노는지, 한참 나도 얼이 빠쪄 가지고 ‘야! 어쩌면 저렇게 잘 움직이나’ 하고 본다구요. 나도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랬을 거예요. 당신이 친히 만들어 놓은 그것을 볼 때 얼마나 신나고 얼마나 아름다웠을까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꿈이 있다면 그 꿈의 대상은 하나님 같은 분이 아니고 하나님보다 못하든가 훌륭한 분일 텐데’ 그렇게 생각한다면, 거기에 뽑힐 수 있다면 인간이 꿈의 대상으로 뽑힐 것입니다. 이런 생각은 가능한 생각이라구요.

사실 하나님에게 ‘당신의 꿈이 뭐요?’ 하고 물어 보면, ‘사람을 힘껏 한번 사랑하고 싶다’ 하는 답이 나온다구요. 사람을 진짜 사랑해 보고 싶어 하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하나님하고 사람이 있을 때 사람의 꿈이 뭐냐 하고 물으면, 사람끼리 사랑하는 것보다도, 다르다구요. 하나님 같은 사람이면 그저 그분 곁에 있으려고 하고 그저 흠뻑 사랑에 취할 수 있는 그것이 내 꿈이다 할 거예요.

여러분, 오늘 여기에 비가 왔는지 모르겠지만, 벼락치고 할 때 구름 가운데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몇 킬로미터 멀리 있는 데에서부터 만나 가지고 쿠르릉 벼락치는 사실을 볼 때, 하나님과 우리 인간이 진짜 서로가 그립고, 꿈같이 사모하다가 한번 부딪치면 사랑하는 그 모양은 어떨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전기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서 사랑하는 표정으로 거기에서 번개가 치고 소리가 요란한데, 하나님이 사랑을 실현할 수 있는 그런 장면에 들어간다면 그 번갯불보다 약할까, 그 번개 소리보다 작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거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해보고 싶어요」 까딱만 해도 천지가 진동한다 그거예요.

여러분 세포가 이렇게 구슬덩이 같이 데굴데굴 굴러가는 그걸 상상한 적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것을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은 생각할 수 있을 것이고, 모르는 사람들은 둔한 사람이라구요. 사실 그런 곳이 있고, 그런 것이 있다면 ‘나 그런 곳에 한번 가고 싶다. 그런 일을 해보고 싶다’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영원한 행복을 취할 수 있는 꿈을 가져라

그런 자리에서 한번 웃는다 하게 되면 세상이 먼저 웃어요. 외적으로, 와 와 와 와…. 저기서부터 큰 파도가 쳐 오는 것같이 사방으로 쳐 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까이 오면 자기도 모르게 입을 벌려 하하 할 때는 세상이….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래 가지고 웃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하고 인간하고 댄싱한다면 천지가 들락날락할 거예요. 하나님이 미국을 꽉 밟으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미국이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 「들어갈 겁니다」 자, 좋아서 발로 디딜 때 미국이 ‘아야 아파 아야야’ 하는 게 아니라…. (표정을 지으심)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온 우주가….

그럴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이상적인 사랑의 꿈이 생기는 거예요. 그 이상(以上)의 꿈이 있겠어요? 입을 벌린다면 일생에 그 이상 벌릴 수 없을 만큼 벌려지고, 눈을 뜨게 되면 그 이상 뜰 수 없을 만큼 떠지고, 웃게 되면 그 이상 웃을 수 없을 만큼 웃어지고, 손이 놀게 되면 그 이상할 수 없는, 동작의 최고경이라구요. 아무리 소리가 크더라도 취하고 작더라도 취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주먹으로 꽝 때려 주면 그게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는 거예요 (행동을 해보이심) 그거 이해돼요? 한 대 맞으면 전기에 푹 취하는 거예요. 취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이해돼요? 「예」

여러분들 그 체험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해보고 싶습니다」 한번 누워서 그 체험을 하면 천년 만년 일어나고 싶지 않다구요. 그러면 펀드레이징 못 하잖아요? (웃음) 선생님은 그런 꿈을 가졌던 사나이라구요. 그 세계에서는 아무리 캄캄한 방에 들어가더라도 보이지 않는 것이 없을이만큼 통하는 세계라구요. 그런 세계가 있다구요. 이만큼만 하고 말자구요. 너무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그런 데로 정신이 돌아 버리겠으니 그만 두자구요. (웃음)

이왕에 남자가 꿈을 가지려면 그런 꿈을 가져야지, 시시하게 뭐 돈 모아 가지고 잘살고 얼굴 예쁘장한 색시 얻어 가지고 아들딸 낳아 잘살아 보자, 뭐 출세를 하고 잘살아 보자 하는 거예요? 그런 것들은 잠깐이예요. 출세는 잠깐이라구요. 결혼해 가지고 평균 40년 살기가 힘들어요. 그것을 취할 것이냐, 영원한 행복을 취할 것이냐? 그게 문제라구요.

통일교회가 도대체 무엇을 하는 곳이예요? 펀드레이징하는 곳이지요? 「예」(웃음) 피넛(peanut;땅콩)이나 팔고 플라워(flower;꽃)나 파는, 그런 것 하는 곳이예요? 도대체 뭘하는 곳이예요? 여러분들 밥 먹고 펀드레이징하러 가면, 피넛 봉지나 보이고 돈 1달러 50센트나 보이지 다른 것은 보이지 않잖아요? 「그렇습니다」 10불 100불이면 ‘아-’ 이러잖아요? 이럴 수 있는 놀음 아니냐 이거예요. (웃음) 그게 하나님보다 커 보인다는 거예요. (폭소)

그런 것을 하는 곳이 아니라구요. 억만 불을 주더라도 거기에 팔려 넘어가고, 거기에 끌려갈 통일교회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선생님 앞에서 누가 ‘야 레버런 문, 내가 천만 불 줄 테니 통일교회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나 하라는 대로 해’ 하면 할 것 같아요? 「안 합니다」 ‘오늘부터 지금 현재 백악관 대통령 그 이상의 아주 좋은 볼룸(ballroom;무도실)에서 매일같이 사무도 안 보고 그저 행복하게 해줄 테니까 통일교회 그만두라’고 하면 그만둘 것 같아요?「아닙니다」(녹음이 잠시 끊김 )

인간은 하나님을 꿈으로 알고 하나님은 인간을 꿈으로 안다

누구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남자들은 여자들을 좋아하는 거예요, 나빠하는 거예요? 「좋아해요」(웃음) 우리 어머니 기분나빠 죽을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웃음) 그러면 세상에 일등 간다는 그런 미인이 와 가지고, 밤에 봐도 미인이요, 꿈에 봐도 미인이요, 꺼꾸로 봐도 미인이요, 옆으로 봐도 미인이요, 변소에 가서 힘을 주는 것을 봐도 미인인 그런 일등등등등등 미인이 와 가지고 살랑살랑하면서 서비스를 잘하고 뭐 이렇게 무엇을 먹여 주면서 ‘내가 당신 앞에 희생적인 봉사를 하고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될 터이니 통일교회 다 집어치우고 나하고 한번 살아봅시다’ 그러면 그러겠어요? 「아니요」(웃음)

세상의 돈도 안 되고 미인도 안 되면, 그다음에 호령하게 되면 천하가 ‘예이’ 할 수 있는 권력을 준다 하면 어때요? ‘레버런 문, 뭐 따라지가 되어 가지고 논란의 대상이 되어 가지고 어디를 가도 손가락질을 받는데 그런 것 다 집어치우고 이거 한번 해보지. 윅- 하면 세상이 다 왔다갔다 하게 할 수 있는데 이거 한번 바꿔 보면 어때?’ 하면 그것하고 바꾸겠어요? 「안 바꿉니다」

그래 통일교회 선생님 자리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여러분들은 한 가지만 알아요. 여러분들은 밥 먹고 펀드레이징이나 하면서 피넛이나 팔고 그러면 다 끝나지만, 선생님은 그것 가지고는 안 통한다구요. 얼마나 복잡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120개 국에서 매일같이 들어오는 보고를 들으면 좋은 것보다 나쁜 보고가 많고,‘뭐 누가 죽었다. 큰일났다. 형무소에 들어갔다. 공산당하고 싸운다. 뭐 어떻다. 뭐 돈이 없다’는…. 매일같이 복잡한 보고와 제일 기가 막히는 보고만 받고 있다구요, 좋은 의미가 아니라 나쁜 의미의 보고를 말이예요.

그렇다고 해서 독일에 가면 독일 남자가 있고 일본에 가면 일본 남자가 있고 미국에 가면 미국 남자가 있는데, ‘그 독일 남자, 일본 남자, 미국 남자 나하고 상관없다. 나 모른다’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에게 하라고 하면 아마 소리도 없이 도망가 버릴 거예요. (웃음) 또, 여러분들 모르게 영적으로 사탄이 공격해 들어와요. 여러분들 사탄의 공격 알아요? 「모릅니다」(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부러운 것은 여러분들이예요. 여러분들이 부럽다구요, ‘야 저거 얼마나 좋겠나?’ 하고, 여러분들은 그럴 거라구요. ‘아- 선생님이 부럽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이상하다구요. 꺼꾸로 되어 있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그래요」 그게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높은 하나님은 인간을 꿈으로 알고 낮은 인간은 하나님을 꿈으로 알아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인 앞에 네 꿈이 뭐냐고 묻는다면 ‘아, 내 꿈은 우리 선생님하고 같이 살고, 우리 선생님 자주 만나면 좋겠다’ 할 거라고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사실이예요? 「예」 사실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박수)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힘들어도 여러분들을 찾아 보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불쌍해서 찾아가 보는 것이 선생님의 꿈이라구요. ‘이것들이 뭐하나?’ 하며, 비가 오면 ‘아이구, 시카고 지역은 그저 미끄러운데 자동차 사고가 안 나나’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 꿈이상 좋은 게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자에게 ‘너 결혼을 어떤 남자하고 할래?’ 하고 물어 보면 ‘선생님 같은 남자하고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다 생각한다구요. 그래요? 「예!」 어머니는 왜 봐요, 왜? (폭소) 그렇다구요. 그게 꿈이라구요.

아래에 있던 사람이 위로 올라가는 것이 자연적인 이치

이렇게 보게 될 때, 선생님이 서양 사람이예요? 서양 사람이지요? 「아닙니다」 내가 서양 사람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럼 뭐예요? 서양 사람이예요, 동양 사람이예요? 「동양 사람입니다」(웃음) 그럼 서양 사람 꿈이 뭐냐 하면, ‘서양 사람의 꿈이 서양 사람끼리 좋아하는 것이지’ 그런 거예요, 아니면 동양 사람 혹은 유색 인종하고 좋아하는 게 꿈이예요? 어떤 거예요? 「유색 인종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실이예요? 「예」 여러분들 머리가 돌지 않았어요? 「아닙니다」(웃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멋진 옷과 모자를 척 쓰고 이 모자에 대(對)될 수 있는 신발을 멋지게 신어야 어울린다는 것을 알아요? 「예」 반대라구요, 반대. 그렇지요? 모자는 좋게 썼는데 신발은 나쁜 것을 신나요? 그건 어울리지 않는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극과 극이 만나 가지고 화할 수 있는 거기에 꿈이 있는 것이요, 그것이 완전히 하나되는 데에 꿈이 이루어진다는 논리를 우리는 이와 같은 예(例)에서 정당하게 받아 들일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흑인 얼굴이 이뻐요, 백인 얼굴이 이뻐요? 「백인입니다」(웃음) 그거 생각할 문제라구요. 선생님이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흑인들에 대해서 상당히 연구를 한다구요. 흑인들을 맨 처음 보게 되면 거 안됐다고 생각하지만, 점점 생각할수록 아주 멋지게 생겼다고 생각한다구요. 어떤 면이 그럴까요? 웃는 얼굴에 있어서는 혹인을 못 따라갑니다. 하얀 얼굴이 웃는다면 자극적인 표정 같지만, 흑인들이 새까만 얼굴에다 눈이 하얗고 이빨이 하얗게 빵긋 웃는 것은 참 매력적이라는 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눈의 하얀 흰자위가 얼마나 빛나느냐 말이예요. 이빨이 얼마나 빛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아무리 웃어도 그렇게 빛나지 않는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가만히 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흑인 식구들은 될 수 있으면 웃고 살라구요. 웃고 사는 그 미(美)는 세계 일품이라구요. (웃음. 박수) 백인들을 보면 밖으로 나타나는 정이 많아요. 여기 대개 미국 사람들에게는 좋으면 헤헤 하고 나타나는 정이 많지만 흑인들에게는 숨은 정이 많다구요. 반대예요. 그래요? 「예」 흑인들의 깊은 정성을 백인들은 알지 못한다구요. 이제 미국에서 영적 운동이 벌어진다면 백인에게서 안 벌어질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자 보라구요. 세상은 높아졌다 낮아졌다 낮아졌다 높아졌다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영국 같으면 대영제국이라던 영국이 3등 국가로 떨어질 날이 올 거예요. 그래요? 「예」 반대예요. 노동자 농민을 주장하는 공산세계가 지금 나타나 가지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예수님이 올 때는 예수님이 신세진 것을 다 갚고 오는 때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무슨 말이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제일 공헌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흑인이예요, 흑인.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구레네 시몬이 예수님 대신 십자가를 지고 갔는데, 그 사람이 흑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끝날에는 흑인이 축복받는 때가 온다구요.

올림픽 대회를 보면 미국 선수들은 대부분 흑인이예요. 농구라든가 권투라든가 이름난 운동선수는 거의 다 흑인이예요. 왜 흑인선수인 줄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빠른 운동이라든가 속공운동, 농구 같은 운동의 선수는 삼분의 이가 흑인이예요. 또, 미국의 기록을 가진 사람들도 전부 다 흑인이예요. 그건 뭘 말하느냐? 머리가 잘 돌아간다는 거예요. 앞으로 점점 많아질 거예요. 이제 흑인들도 한 가지만 고치면 세계적인 주체로서 축복받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남녀관계예요. 결혼해서 무책임하게 아들딸 낳아 버리는 것을 그만두고, 일부일처의 가정적 제도를 중심삼아 나가게 되면 세계적인 축복을 받을 때가 온다고 선생님은 본다구요. 우리 흑인 식구들 알겠어요? 「예」

이 세계는 돌아가는 운세이기 때문에, 위에 있던 사람들이 아래로 내려가고 아래에 있던 사람이 위로 올라가는 것이 자연적인 이치입니다. 돌아가는 게 이치라구요. 이 시카고만 해도 흑인들이 중심에 들어가고 백인들은 쫓겨나잖아요. 왜 쫓겨나는 거예요? 바깥으로 왜 가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백인들이 원해서 그래요, 원하지 않아도 할 수 없어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깨달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이 바꿔치는 거라구요. 서구문명은 몰락시대가 오고 아시아문명은 이제 재기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왜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 여기에 뭐 종교 지도자로서 빌리 그래함 같은 사람은 유명한 사람인데 그 사람을 따라가라 따라가라 해도 안 따라가고, 왜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거예요? 싫다고 하고 욕도 하는데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이성적으로는 원치 않지만 마음이 그러는 거예요, 마음이. 머리로 생각하는 것보다 마음으로 움직이면 더 잘 가기 때문에 끌려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춤추는 사람이라면 요렇게 왔다갔다 하면서 춤추는 것이 좋겠어요, 삥삥 돌아가면서 추는 것이 좋겠어요? 「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뻣뻣해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좋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좋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걷게 될 때 서양만 좋아하는 사람은 깽끼질 하라구요. 한 다리로…. 이게 좋아요, 이게? (행동으로 해보이심) 하라구요, 하라구. (웃음) ‘요 놈은 옮기지 마라, 이놈아! 넌 안 된다!’ 그건 망하는 거예요. ‘너 한번 해라’ 이래야 발이 가는 거예요. 바른 발 나갈 때 바른 손 나가면 얼마나 좋아요? (걸어 보이심) (웃음) 그러게 돼 있어요? 반대라구요, 반대. 그게 좋은가 해보라구요. 다 그게 그렇게 돼 있다구요.

상극적인 상대와 조화를 이루어야 꿈이 이루어진다

여기 서양이 밤이면 동양은 뭐예요? 「낮입니다」 여기는 깜깜하니까 흑인이고 저쪽 동양은 환하니까 백인이 됐다구요. (웃음)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이 어울려 가지고 하루라구요. 백인만 좋아하는 사람은 숨을 내쉬기만 하는 거와 같아요. 숨을 내쉬기만 하면 후후(몸짓으로 표현하심)하다가 이렇게 빠지는 거라구요. 백인이 밥 먹는 데도 먹기만 하라는 거예요, 내보내지는 않고…. (웃음) 그래서 꿈이라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상대와, 상극적인 것과 조화를 이루어야만 꿈이 이루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젊은 백인 청년들은 결혼을 하게 되면 백인은 싫증나고 유색 인종하고 한번 하겠다, 이것이 꿈이예요, 꿈. 또 유색 인종들에게는 백인하고 한 번 사는 것이 꿈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런 일이 이루어지려면 서양문명보다도 낫고 동양문명보다 나을 수 있는 문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발전을 바라고 더 나을 수 있는 문명권을 바라기 때문에, 그러한 세계를 자기도 모르게 상대적이고 상극적인 것을 꿈으로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기 미국 청년으로서 ‘나는 백만장자의 아들이요, 집이니 무엇이니 돈이 없나 뭐 부러울 게 없는 이런 아들로 태어났다. 나는 미국일주면 그만이지, 세계일주는 필요 없다. 미국일주만 하면 된다’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미국을 버리고 세계일주를 생각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 아프리카에 가 보고 싶어요? 「예」 하이웨이 길가에 앉아 궁둥이를 드러내고 배수로에 ‘뿡─’ 똥싸는 것, 그거 보면 좋아요? (웃음) 그걸 볼 때‘아, 정말로 멋지다’그럴 수 있어요? 그 옆에 가서 같이 앉아서 똥싸고 그럴 수 있어요? (웃음) 그건 꿈이예요. 변소를 두고 말하면 그건 꿈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꿈같은 일이라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는 게 꿈같은 일이라고 그러잖아요? (웃으심)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면 꿈의 세계를 이루려고 하기 때문에, 못난 사람이 잘난 자리에 나가고 잘난 사람이 못난 자리에 나가 가지고 서로서로가 원수가 되지 않고 하나가 되려고 하면, 잘나도 좋고 못나도 좋고 다 마찬가지예요. 다 행복하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꿈을 지닌 사나이예요, 이상을 지닌 사나이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높은 선생님으로 알지요? 「예」 그렇지만 선생님은 노동판에 가 가지고 노동도 잘하고, 변소 옆에 가서 도시락도 잘 먹고, 별의별 것을 다 잘한다 이거예요. 또, 변소의 똥 같은 것을 짊어지는 놀음도 했다구요. 그러면서도 좋았다구요. 그게 이상적이라구요. 그게 꿈이라구요. (웃음) ‘아이쿠’ 하는 게 꿈이 아니예요. 여러분들 어디든지 따라올 거예요? 「예」 그게 좋은 꿈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중에 대학교 나온 사람 손들어 봐요? 대학을 다닐 때는 다 ‘내가 학사가 되어 미국의 일등 공무원이 되어 가지고 출세할 것이다’ 이런 꿈이 높았지요? 그렇지요? 「예」 그런데 통일교회 들어와서 피넛 팔면서 고생하는 것을 꿈에라도 생각해 봤어요? 「아니요」 여러분이 꿈으로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실천하고 있으니 꿈의 세계 이상의 자리에 와 있다는 생각을 안 해요? 불행한 내가 아니고 행복한 나다 할 수 있는 세계, 꿈의 세계, 이상을 이룬 세계는 이렇다 하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차원이 얼마나 다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으니까 레버런 문을 만났지, 그런 소질이 없으면 레버런 문을 만나자마자 다들 도망갔을 거라구요. (웃으심) 그건 잘된 일이예요, 못된 일이예요? 「잘된 일입니다」 얼마나 잘된 거예요? 「그레이트(great;굉장한)」

이것은 미국 역사에 없는 사건이예요. 미국 역사에 없는 큰 사건이라는 거예요. 또 황인종, 아시아 사람이 와서 순식간에 미국 천지를 일으켜 가지고 언론계, 정계, 경제계, 사회계 전체가 문제가 되고 있어요. ‘레버런 문, 거 신비로운 녀석이다’ 이럴 수 있는 역사가 미국 천지에 있었어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예」 미국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레버런 문은 신비로운 사나이다’ 하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예」 어쨌든, 좋든 나쁘든 '난녀석이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그래요」 그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어디에 가든지 얼굴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미국 어디를 가든지 말이예요. ‘당신이 레버런 문이지요?’ 이렇게 관심이 있어 가지고 어떤 사람은 사인을 해 달라고 인사를 하고 그래요. 엊그제도 백화점에 가 가지고 세일하는 싼 물건을 사려고 저 구석에서─세상 볼 게 뭐 있어요?─난 이렇게 고르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얼굴을 이렇게 하고 ‘당신이 레버런 문이지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박수) 또 비행기를 타게 되면 손가락으로 ‘레버런 문, 레버런 문…’ 해요. 유명해졌다구요. (웃음) 그것 이해돼요? 「예」 도리어 여러분들보다도 더 관심 있다구요. 「노(No)」 뭣이 ‘노’예요, 사실이예요! 「노」 낫 노(not no)예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좋은 때가 온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러한 레버런 문하고 한 자리에서 이렇게 얘기하고 있다는 사실은, 레버런 문과 여러분들이 그런 얘기를 하면서 재미있게 이런 시간을 갖는다는 사실은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이건 독재자처럼‘엑─ 왝─’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몽둥이로 들이갈기고 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 젊은이는 꿈을 실행하는 사람들

여기 서양세계에서는 집회하게 되면 의자에 척 앉아 가지고 듣는데, 이게 뭐예요? 뭐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아프게 이러고 앉아 있는데, 이게 뭐예요? 이게 뭐냐 하면 꿈이 이뤄지는 거예요. (웃음) 자 그러면서 그것도 잊고 헉헉헉 하고 있으니….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벌써 한 시간이 넘었을 걸? 그래요? 「예」 입을 이렇게 벌리고….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꿈이 그러하니 나쁜 게 아니라구요. 꿈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잘 때 침대 아니면 못 자는 여러분들이 침대는 무슨 침대예요. 슬리핑백 하나 가지고 한 방에 한 사람이 뭐예요? 열 사람, 백 사람, 어떤 때는 여기에 올라가서 자는 거예요. 그래도 잠만 잘잔다 이거예요. 그게 꿈이 이루어진 거라구요. (웃음) 그러면서도 ‘아이구 힘들다’ 하는 게 아니라 이러고 웃고 잔다 이거예요. 그게 꿈이예요. 비가 올 때 우산 받고 다니는 것이 사실이지만 우산을 안 받고 비를 철철 맞으면서도 희망에 차 가지고 펀드레이징하는 것이 꿈이예요. (환성)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냐? 사실 그렇다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쇠고랑을 차고 형무소에 갈 때도 희망에 차 가지고 형무소에 가 동지들 만날 꿈을 가지고 간 사람이예요. 남들은 울고 가는데 선생님은 벙실벙실 웃으며 갔어요. 그게 꿈이예요. 꿈이 이루어진 거라구요. 그것 이해돼요?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이냐? 꿈을 실천하는 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사람에게 있는 꿈이 아니고, 자기를 더 위하는 게 꿈이 아니라구요. 자기보다 남을 더 위할 수 있다고 해야 그게 꿈이라구요. 그래야 그게 꿈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실천하는 사람들이니 꿈을 실현하는 사람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꿈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상하다고 할 거예요. 아무리 연구해도 모른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어 보기 전에는 통일교회의 꿈을 모르고 통일교회의 내용을 모른다구요. 아무리 연구를 해도 모르고, 책을 봐도 모른다구요.

여러분들 중에 꿈 가운데, 혹은 몽시나 기도 가운데 선생님을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대다수가 그래야 된다구요. 거 보라구요. 어떤 일까지 있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조금만 지내게 되면─몽시가 아니예요─눈을 뜨고 펀드레이징 할 때 저 사람은 살 것인지 안 살 것인지를 다 가르쳐 준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한국 초창기 식구들은 그렇게 코치 받아 가지고 다 들어온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 이건 꿈같은 세계예요. 꿈같은 자리라구요. 알겠어요? 억만 불을 주더라도 그런 체험은 못 하는 거라구요. 단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정성들이고 통일교회 뜻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그런 체험을 백발백중 다 하는 것이예요.

여러분들도 느낄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정성들여 하면 할수록 작년보다도 금년에 영적 감각이 빨라지고, 1년 지나고 2년 지나면 점점 깊어 간다는 거예요. 사람을 척 보면 살 사람 안 사람을 척척척 잘 알게 된다는 거예요. 어떤 때에는 곤드레만드레 피곤한데 버스를 타 가지고 살짝 자는지 마는지 하는 그 순간에 이제부터 될 일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을 그런 세계의 국경선에 접근시키기 위한 놀음이 펀드레이징 활동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돈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훈련인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하루에 열 명, 백 명의 사람을 모아 가지고 그 사람들 앞에 좋은 인상을 남겨 주기 위한, 인간으로서 지극히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사람들이 얼굴에 수심이 꽉 차 가지고 어깨가 축 늘어져서 투벅 투벅하는 그런 사람한테 희망에 찬 콧노래를 불러 주면서 ‘아저씨, 세상은 이렇게 웃고 살아야 됩니다’ 하면서 반대의 표정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젊은 청년이 어떻게 희망에 차서…, 입은 것을 볼 때는 초라하지만 그 눈과 입술을 보게 되면 아주 미소 어린 희망에 찬 얼굴을 볼 때, 생각하는 거예요. 이런 청년도 있느냐 할 때 관심 있게 말을 몇 마디 해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지갑에 있는 돈을 꺼내어 무엇을 사 주고 이렇게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이런 놀음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또 어떤 사람은 ‘아 발랄할 청년이 있으면 난 더 발랄해야지’ 하며 희망에 넘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태만상의 인간의 마음을 읽어 가지고 상대자의 것을 매혹적으로 끌어서 내 목적을 달성할 수 있고, 그래 가지고 싫은 것이 아니라 희망을 가지고 기쁨으로 가져 갈 수 있게 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위대한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이러고 길을 가게 되면 쓱 가 가지고 ‘할머니, 저같은 손자가 있지요? 어디 갔다 오세요?’ 하면서 희망을 주면…. 그게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당신이 우리 할머니 같으면 내가 이렇게 해줄 텐데 내가 바쁜 길을 가므로 그거 해 드리지 못해요’ ‘어디 가느냐?’ ‘나는 지금 어떤 단체에서 펀드레이징을 하기 때문에, 미안합니다’ 하게 되면‘아, 그러냐’ 하면서 이건 벌써 안 사 줄 수 없다구요. 사 주면서도 거기에 아주 깊은 정이 맺혀지게 하고 그 사람 앞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이런 행위를 한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여러 가지 경우가 있다구요, 여러 가지. 사람을 척 봐 가지고 그 환경에 임기응변하여 그 사람을 구슬려 가지고 그 사람이 제일 깊숙이 숨겨 뒀던 지갑에서 돈을 꺼내 웃으면서 사 주게 하면 그건 위대한 일이라는 거예요. 어떤 때에 교만해 가지고 말도 안 듣는 사람이 있으면 ‘저 사람에게 내가 순식간에 해야 되겠다. 네게서 먼저’ 하면서 일부러 그 사람에게 가서 반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쓱 하면 깜짝 놀란다구요. 그때 ‘아, 보니까 우리 아저씨 같은데 당신 이름 뭐요?’ 하면 꼼짝 없이 걸려요. (웃음) 이렇게 해 놓고는‘아이고 난 아저씨인 줄 알았는데 아니구만요’ ‘섭섭하니?’ ‘섭섭하지는…. 이거나 하나 팔아 주세요’ 하면 팔아 준다구요. 간단하다구요. 그 방법이…. 쓱 어떤 때는 가다가 말이예요, 이거 길가에 쪽 빼 입고 배우같이 싹싹 가는 옆에 가서 하이힐을…. (행동을 해보이심) (웃음)

자, 그때의 말이라든지 태도를 볼 때, 세상에 이런 청년 못 봤다 하는 태도라면 완전히 감동한다구요. 아 그러지 말라구…. 그런 연극이 어디 있고, 그런 극적 장면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오늘 저런 사람은 제일 안 사 줄 사람이다’하는 사람을 하루에 한 사람, 두 사람, 열 사람 만나 가지고 백 퍼센트 팔았다고 하면, 돌아올 때 아무리 해가 저물고 열두 시가 되더라도 기분이 좋다 이거예요. ‘하, 내가 이만큼의 실력이 되는구나’ 하며 얼마나 자신이 서겠어요? 그건 마치 배우들이 묘한 장면을 자기가 출연해 가지고 아주 걸작으로 촬영되어 그것을 가지고 칭찬받는 이상의 기분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런 훈련을 3년 동안만 하면. 싸움하는 두 사람이 있을 때 그 싸움판에 턱 가 가지고 얼마든지 화해시킬 수 있는 능력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되는 거예요.

펀드레이징 활동은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한 훈련

대학코스, 대학원코스, 박사코스와 통일교회를 비유하게 되면 이 가치는 박사코스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진짜 이 가치를 안다면 이 미국에서 제일 들어가기 힘든 하버드 대학이 문제 되지 않는 그런 비율의 코스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3년만 훈련하게 되면 월급을 안 받아도 그만이고, 취직이 안 되어도 그만이고, 밤이나 낮이나 어디를 가든지 자립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생활에 대한 공포심은 절대 안 갖는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여러분들 뭐 대학교 나오고 대학원 나와서 얼마 받아요? 많이 받아야 한 달에 3천 5백 불이예요. 그것도 이름난 사람이라야 됩니다. 노벨상을 받은 사람이 3천 5백 불에서 5천 불이라구요. 그러나 우리는 만 불 이상 돌파할 수 있어요. 평균 7천 불을 돌파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또, 여기 여편네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이제 보라구요. 만일에 남편이 돈벌이를 못 하더라도 현재 여기서 훈련된 부인 같으면 그저 애기가 열 아니라 스물이 되더라도 생활을 혼자 다 책임질 수 있다구요. 남자가 여기 여자들과 결혼하였다가 다 내버리고 다니거나 혹은 죽더라도, 애기가 20살이 되어도 다시 시집가지 않고 생활을 혼자서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지금 뭐 우리 축복가정들은 애기들을 전부 다 너스리 스쿨(nursery school;유치원)에 갖다 넣고 둘이 나가서 일을 하지만 말이예요, 당장에 들어와서 집을 사자고 하면 일년 이내에 부처들이 전부 집을 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게 가능하다구요. 이것은 인생살이에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30살전에 이런 훈련을 해 두면 일생 동안 무사통과예요. 병이 나도 걱정 없고, 무슨 일에도 걱정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 「예」

이 미국의 서부 사람이나 동부 사람이나 보게 되면 말이예요, 서부 농촌에서 사는 사람 가운데에서는 일생 동안 동부에 못 와 보고 죽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 주에서 태어나 거기에서 먹고 거기에서 살다가 죽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런데 이 젊은 녀석들이 우리 통일교회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서쪽 사람이 동쪽까지 사흘 이내에 날아가고 일주일에 왔다갔다 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요?「예」 전국 주를 활동무대로 삼아서 어디든지 쓱쓱 헤엄치고 다닐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이런 훈련은 돈 주고 하려고 해도 못 한다구요.

여러분들 여기 시카고에서 태어난 사람은 얼마 안 되는데, 어디서 다 몰려왔어요? (웃으심) 그래 가지고 시카고가 어떻고 어떤지 사흘만 펀드레이징하면 전부 다 환하게 안다구요. 그런 공부를 어디서 하겠느냐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이것은 통일교회에서 돈을 벌기 위한 것보다 미래의 세계를 리더할 수 있는 젊은 사람을 만들고, 자주 자립할 수 있고 자급자족할 수 있는 경제력을 가진 강력한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훈련을 세웠기 때문에 통일교회 미래의 희망이 당당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이 10년 후, 20년 후에 50대쯤 됐다고 해보자구요. ‘50대 이상 할 것 없이 통일교회 교인 전원, 가정 있는 사람이나 누구나 할것없이 전부 다 한번 동원!’ 해서 몇 백만 몇 천만이 동원되었다고 생각해 봐요. 일주일만 해도 한 나라에 몇십만 불, 몇억 불씩 모아 가지고 한 나라를 도와줄 수 있는 일이 여기에서 시작되는 때가 사실로 온다구요. 그것이 가능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미래의 우리 통일교회와 세계를 위해서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 얘기 한 번 해보자구요. 선생님으로 말할 것 같으면 선생님은 이런 훈련 안 한 것이 없다구요. 거지 노릇까지 다 했어요. 알겠어요? 안 한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저 아프리카 아니라 어디 갖다 놓아도, 사람이 살지 않는 저 산골짜기에 갖다 버려도 굶어 죽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은 산에 가면 뭐 먹을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무슨 풀을 먹어야 하는지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또, 버섯은 뭣을 먹어야 하는지 알고, 강물에서는 고기가 어디에 많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실 없이도 낚시질을 할 줄 안다구요. 또, 사람 있는 데 가게 되면 며칠 이내에 자립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을 다 닦을 수 있어요.

여자들한테 ‘남편을 얻는다면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겠느냐?’ 하고 물어 본다면, 그건 뭐 모든 여인이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고 싶어할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펀드레이징만 하는 게 아니고 모델 스타일로 턱 갈아입고 쓱 빼 입을 때는 어느 것이 어울리는지 다 볼 줄 안다구요. 옷이 어울리고 어떻고 하는 그것을 다 볼 줄 알고, 다 할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한마디 얘기하지요. 우리 어머니가 색감의 센스가 상당히 빠른데 어머니가 나가서 옷 한 가지를 사려면 두 시간 세 시간 걸려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가면 십 분 이내에 착 골라낸다구요. 미안합니다, 어머니. (박수. 환호)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뭘 사러 가면…. (웃음) 어머니가 그런 남편 데리고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생각할까요, 불행하다고 생각할까요? 여러분들이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 「행복하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건 그렇지. 그건 그래요. (웃음)

펀드레이징 경험은 앞날에 백배, 천배, 만배로 활용할 재산

내가 여기 미국 땅에 올 때 ‘3년 이내에 이놈의 미국을 내가 뒤흔들어 놓을 것이다. 내 손에 아무것도 없지만…’ 했다구요. 여기에 비행기에서 내릴 때는 혼자가 되어서 내렸다구요. 그래서 척 내리니 선교사들이 나와서 하는 말이 ‘아 선생님, 영어도 할 줄 모르고 풍습도 다른 외국에서 일이 뭐요? 선생님 그만두고 우리들을 내세워서…’ 하더라구요. 만일 그 말을 들었더라면 큰일날 뻔했다구요.

만일 선생님이 일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렇게 될 수 있겠어요? 잘했어요, 못 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을 하게 됐는데도 잘했어요?「예」 선생님이 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여러분들은 펀드레이징을 몰랐을 거예요. 「예」 여러분이 펀드레이징 하게 했는데, 그게 잘했어요, 못 했어요? 여러분들이 길거리에 나가서 천대받고 무니니 뭣이니 하는 조롱을 받는데, 그런데도 잘했어요? 「잘했습니다」 그러니까 돌았지. (웃음)

여러분들이 하는 것을 다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어떤 때는 이것이 싫고 어떤 때는…. 다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또, 여러분들이 어려운 것만큼 선생님도 그 모든 일에 대해 고비를 겪고, 여러분과 같은 고민도 다 했어요. 그렇지만 다 극복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은 산에 가면 산사람들 하고 대번에 친구가 돼 버려요. 남들은 며칠씩 걸리는데 뭐 한 시간 이내에 친구가 된다구요. 또, 농촌에 가면 농촌 사람들하고 대번에 친구가 돼요. 다 아니까요. 사냥꾼 패들에게 가면, 사냥하는 것도 전부 다 아니까 선생님이 사냥을 하더라도 누구보다도 잘하거든. 또, 낚시질을 하더라도 누구보다도 잘하거든, 배 타는 데도 누구보다도 잘하거든. 뛰는 것도 잘하거든. 내가 복싱까지 한 사람이라구요. 웬만한 바람벽은 펑 치면 휙 나간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선생님은 씨름도 잘했다구요. 고등학교 때는 챔피언이었어요. 운동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쓱 보면 대개 안다구요. 저 사람은 뭐 할 사람, 운동소질 있겠는가 척 보면 안다구요. 어떻게 아느냐 하면 사람을 많이 경험했기 때문이고, 많이 해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혼상대로 요런 남자와 저런 여자가 맞겠다고 대번에 골라 맞추면, 이삼 년 동안은 안 맞아도 지나 보면 전부 다 선생님에게 고맙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지금 결혼시켜 준 사람들 중에 선생님한테 감사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구요. 왜? 아들딸들이 잘났거든요. 자기 아들딸이 훌륭해야 그 집안이 되는 거예요. 머리가 좋고, 패기가 있고, 강력하고. 여러분도 한 번 결혼해 봐요. (박수) 좋다구요. 알겠어요. 생각해 보겠어요. (웃음)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십년 후에 보자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한국도 반대하고 일본, 미국, 전세계가 반대해도 이제 십년 후에 보자는 거예요. '십년 후에는 너희들은 내 무릎 앞에 있을 것이다'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나가는 거라구요.

한국 땅에서 미국까지 와서 이 놀음을 하기가 쉬울 거라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그래도 미국 하게 되면 세계를 지도하는 종주국이요 미국 국력은 자주적이고 청년들도 세계적인데, 그런 여러분들을 잡아 가지고 꼼짝 못하게 해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이 쉬운 일이예요? 「쉽지 않습니다」 하루에 될 줄 알아요? 「안 됩니다」 그거 다 그런 경험을….

여러분들이 말을 하면 말하는 그다음에 무슨 말이 나올까 하는 것까지 센스로 느끼는 사람이라구요. 문을 열고 척 들어오면 그 사람이 좋은 보고를 할 것이냐 나쁜 보고를 할 것이냐를 대번에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지도할 수 있고, 세계의 사람들도 지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7년 동안만 선생님한테 훈련을 받으면 선생님과 같은 센스를 갖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바람이 불어도 여러분들은 가는 거예요. 아무리 이래도 똑바로 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훈련하는 거예요. 무슨 시험이 오면 전부 다 ‘나를 교육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다’ 그렇게 보라는 거예요. 나를 교육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라구요. 내쫓고, 침을 뱉고 이래도 ‘나를 교육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럴 때 내가 섭섭함을 느끼면 ‘나는 그런 일을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교육이고 다 배우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은, 사회에 나가면 뭇사람들의 마음을 맞춰 가지고 살랑살랑하고 다니던 여러분들은 시집가게 된다면 시어머니 모시고 살고 싶어요, 혼자 살고 싶어요? 「모시고요」 어떻게? 행복하게? 「예」 선생님 같으면 3주 이내에 그 시어머니가 ‘야 어디 가니? 어디가? 같이 가자’ 하며 시중 다할 수 있게 만든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3주일 이내에 그런 훈련을 해요.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성경에서 보게 되면 ‘화목하게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랬다구요. ‘화목하게 할수록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랬다구요. 그렇지요? 「예」 미국을 화목하게 하는 사람은 미국에…. 자, 우리는 세계를 화목하게 하고, 하늘땅을 화목하게 하고, 사탄과 하나님까지 화목하게 하겠다고 하니 생각해 봐요. 이게 얼마나 멋진 놀음이냐 이거예요. 하늘과 땅, 인류가 갈라진 것을 전부 다 구하겠다는 거예요. 세계도 그렇잖아요? 그것 참 멋진 놀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 말씀 들으니까 이제 내일부터 펀드레이징 나가야 할 텐데 그 마음이 비오는 날같이 기분이 우울해요, 해가 나오는 것같이 상쾌하고 명랑해요? 「상쾌하고 명랑합니다」

여러분들은 시적 감정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피넛 한 봉지를 파는 데에는 문학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시가 깃들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글을 쓴 다면 얼마든지 장편소설을 쓸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말이예요, 여기에서 말하고 돌아가서도 말하고, 한 백 곳에서 계속해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경험한 걸 말해요. 남의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자기의 체험담을 얘기하는 겁니다. 선생님은 고기잡이 얘기도 하는 것이요. 노동판 얘기도 하는 것이요, 농장 얘기도 하는 것이요, 꽃 파는 얘기도 하는 것이요, 무엇이든지 하는 거예요. 청중의 반응을 쓱 보게 되면, 내가 어떤 때에 어떤 사람과 관계됐던 그런 타입(type;형(型))이 있으면 그것이 말하는 타이틀이 되고 내용이 되는 거예요. 오늘같이 비가 오는 이런 날에, 겨울에 비가 오는 이런 날에 비를 맞고 가는 사람을 보면 내가 그때에 느끼던 얘기를 하는 거예요. 나의 얘기를 하니까 실감이 난다구요. 남의 얘기는 실감이 안 난다구요. 여기에 옷을 입는 장면을 보면 옛날에 내가 어떤 옷을 입고 지내던 그때의 얘기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큰 창고에다 재료를 많이 보관해 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는 것은 절대 흘러가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처녀였을 때의 경험이 앞날에 백퍼센트, 천 배, 만 배 활용할 수 있고 응용할 수 있는 재산이예요. 절대 적인 재산이예요.

선생님은 고향에서 보내 온 한 달 동안의 학비를 가지고 학교로 올라가던 도중에 길가에서 환자를 만나 그 환자에게 전부 다 돈을 주고 입원을 시켜서 치료해 가지고 돌려보낸 그런 놀음도 다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학자금을 내지 못해 독촉받던 그 생각, 그리고 그때 친구들이 동정해 준 일들은 일생 동안 잊혀지지 않는다구요. 또, 그때 떠나면서 인사하며 좋아하던 그 얼굴도 일생 동안 잊혀지지 않는다구요. 그런 한 때의 일이 선생님의 일생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쳤는가를 내가 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책임을 하지 못하면 천지에 얼굴을 들 수 없다는 부끄러움을 느껴야

지금도 선생님은 지갑에 돈이 있으면 어디 길을 가다가도 측은한 사람을 보게 되면 몽땅 털어 준다구요, 몽땅. 그러면서 ‘아 이런 일 대신 하늘이 이런 것을 갚아 줄 것이다’ 생각하면 그대로 다 된다구요. 이 이상의 일들이 많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자리에는 하늘이 같이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구요. 선생님이 예를 들어 말하면, 우리 둘째 아들 흥진이가 있다구요. 나 가지고, 추운 겨울에 감기가 걸려 몹시 열이 나고 했어요. 그때 서울 시내를 죽 나갔다 들어오는 중이였어요. 해가 지고 컴컴한 추운 저녁인데도 어떤 애기 엄마가 뭘 팔 것을 팔지 못하고 부들부들 떠는 걸 보고 내 지갑에 있는 돈을 주었어요. 그때 돈으로 말하면 많은 돈인데 그것을 몽땅 주면서‘이것을 주면 우리 흥진이는 대번에 나을 것이다’하고 주고 돌아오니까 다 나았다 이거예요. 그 자리에 하늘이 같이한 것을 알았어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돈을 벌어서 하늘을 위해 바친다고 할 때 하늘이 반드시 역사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래요. 이 많은 2억 2천만의 3분의 1이면 7천만 8천만에 해당하는 젊은이예요. 남은 전부 다 자기를 위하며 이러고 있는데, 그 가운데 전부 순수한 걸 추구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눈물을 흘려요. 고마운 것들…. 그걸 생각할 때 레버런 문을 얼마나 고마워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어떨 것 같아요? 생각해 봐요. 그런 통일교회와 그런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벌 줄 수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하늘이 같이하시는 거예요.

선생님은 돈을 버는 것이 얼마나 힘든 거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예물 같은 것을 가져 오면, 옛날 집에서도 그랬지만 절대 손을 못 대게 한다구요. 손을 못 댄다구요. 그 사람이 정성들인 이상의 정성을 못 들이고, 그 이상의 자리가 못 되어서 소모했다가는 독약을 먹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기가 가진 복을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흘러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또 여러분들이 기도할 때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기도한다구요. 그렇지요? 「예」 내가 잘 때도 하나님 앞에 나를 걸어 놓고 기도한다구요. 전부 다 나를 위해서 정성들이고 있다는 거예요. 높은 자리에 있는 선생님인 줄 알았는데 이것이 낮은 자리로 들어가게 되면 통일교회는 더 발전 안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다 보따리 싸서 고향에 가고 싶을 거예요. 무슨 조건만 있으면 선생님에 대해서 반감이 생기고, 통일교회에 대해서 원망이나 하고 그런다구요. 그렇지만 전생님은 그 자리에서 여러분들에게 빚지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어려운 일일수록…. 선생님을 대해서 원망은 안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욕을 할지 모르지만 통일교회 선생님에 대해서는 원망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예요. 이래야 발전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바람이 불게 되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정신나간 사람처럼 기도한다구요. ‘우리 애들은 지금 저 바람을 맞으며 일을 하겠구나’ 하며, 심정적으로 빚을 안 지려고 노력하는 선생님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눈이 내리면, 눈이 내리는 큰 길의 노상에서 밤을 새우는 사람도 있을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러분들한테 심령적으로나 육적으로 빚지지 않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피곤하고 밤이 늦게 그저 자기도 모르게 옷도 벗을 줄 모르고 앉아서 자고, 쓰러져서 잠을 자야 그게 편안하다구요. 마음이 이상하다는 거예요. 딱 빚진 사람이 빚을 갚는 심정이예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어떤 때 좋은 음식을 놓고 먹을 때는 혼자서 못 먹고 눈물을 흘려요. 또, 좋은 옷을 입을 때는 내가 여러분들한테…. 될 수 있으면 이렇게 간단히 입으려고 해요. 이것 몇 푼 안 한다구요. 선생님 자기를 위해서는 절대 돈을 안 쓰려고 한다구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는 있는 돈을 다 털어서라도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힘이 들고 고생하면서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나면 났지, 저주하며 ‘레버런 문 벌받아라’ 하는 마음이 안 나오게 돼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뭇사람들에게 빛을 안 지기 위해서 7년 동안 생일 날에 금식한 사람이라구요. 3년에서 7년 이상 밥 한 그릇하고 반찬 한가지 외에는 먹지 않았다구요. 왜? 앞으로 뭇사람들에게 빚을 안 지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앞으로 후대에 동서고금을 통해 인류가 나를 위해서 정성들일 때에 그 조건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조건에 걸리면 통일교회는 거기에서 중단되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발전을 못 한다는 거예요.

지옥의 맨 밑창에서부터 이 세계로 왔는데, 요즘의 생활은 천국에 올라온 생활이예요. 나는 언제나 무슨 생각을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내가 내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나는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없다’ 이것이 철학입니다. ‘내 책임은 아직까지 이렇게 남아 있는데, 남과 같이 자고 남과 같이 먹고 남과 같이 놀 수 없다’ 이게 철학이라구요. 책임을 하지 못 하면 천지에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운 자리에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은 슈퍼맨이기 때문에 저렇지’ 하지만 천만예요. 마찬가지 사람이라구요. 그 대신 한 가지, 책임감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다른 거예요. 심각한 고민이 다를 뿐이지 딴 것은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깊은 잠이 들더라도 뜻에 대한 조그마한 문제가 생기면 대번에 잠이 깨 버린다구요. 뜻에 대한 관념, 책임관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활동이 어렵다고 불평하지 말라

선생님이 이제 몇 년만 있으면 60이 되는데, 얼른 보게 되면 나이 많은 사람의 기분이 안 나지요? 「예」 그거 왜 그래요? 아직까지 할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젊은 사람이 할 일 이상의 일을 해야 할 나인 줄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 그렇게 살아서 뭘하느냐? 이렇게 살았기 때문에 하늘이 도와주는 거예요, 하늘이. 여러분이 한 사람, 한 남자면 한 남자에 지나지 않지만 나 하나를 중심삼고 영계가 동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자신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하나님이 가슴을 부여안고 통곡할 수 있는 일을 많이 하게 한 사람예요. 고것만은 틀림없어요. 내가 어려운 고비에 들어가게 되면 하늘은 벌써 대비해 가지고 증거자를 세워 준비합니다. 지금까지 일생 동안 그런 체험을 많이 했습니다.

이번 워싱턴 대회만 하더라도 우리의 승리로 끝났어요, 실패로 끝났어요? 「승리로 끝났습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일해서 성공했다고 생각해요, 영계가 동원해서 성공했다고 생각해요? 「영계가 동원했기 때문입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3천 명을 동원해서 70일 동안 활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돈이 3백만 불 이상 달아났어요. 그런데 워싱턴 대회에는 천5백 명을 동원했어요. 돈도 150만 불밖에 안 썼다구요. 기간도 40일밖에 없었다구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기간이 짧기 때문에 실패한다고 절망을 했어요. 하자는 사람은 선생님 하나밖에 없었고 하지 말자는 사람은 전부였다구요. 간부들이 간부회의에서 결정해서 두 번씩이나 ‘이 대회는 성공을 못 할 테니, 선생님, 어떡하든지 명년에 하면 좋겠어요’ 했는데 선생님이 ‘노(No)’했다구요.

그래서 40일 앞두고 출발한 거예요. 그러니, 그 책임자들이 자신 없는 놀음을 하니 무슨 힘이 나겠어요? 이래 가지고 40일 동안에서 3주일 기간이 지난 회의 결과 총보고에서 예상 인원이 8천 명이었어요. 30만 명 이상을 집합하게 해야 할 텐데 8천 명밖에 집합을 못 하게 되면 포기하려고 했어요. 30만 명 선 이상을 모으려고 했다구요. 이제 앞으로 19일밖에 안 남았는데, 19일 동안에 8천 명밖에 안 모인다는 것을 30만 명 이상이 모이게 한다고 하면 그것을 믿는 사람이 정신나간 사람이예요, 올바른 사람이예요? 회의 석상에선 전부 다 어….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렇지만 선생님은 틀림없이 승리할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구요. 승리한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성공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너희들 나 하는 대로 해! 이것이 만일 실패하는 날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연장되고, 민주세계가 망하고, 레버런 문의 일생 전부가 무너지는 일이 벌어진다. 전체가 생명을 다해 기대를 걸고 있기 때문에 온 영계가 총동원 한다’이거예요.

미국무성에서 통일교회 간부들을 잡아넣으려고 생각하는 것도 다 알고 있어요. 만일 실패하는 날에는 다 달아나는 거예요. 다 달아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생각해 봐요. 이것을 실패하는 날에는 레버런 문 망했다고 전부 언론계는 떠들어댈 것이고 싫어하고 반대하는 파들은 득세할 것이니 여러분들 꼴이 뭐가 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천대받고 조롱받고 뭐 이러고…. 그 책임은 선생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19일 기간에 있어서 일 초가 얼마나 무서우냐 이거예요. 한 시간 똑딱 지나가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시간이라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었다구요. 9월 18일이 오는 것이 지긋지긋한 지옥보다 더 무서운 걸 느꼈다구요. 지옥이 그 이상 심각한 자리가 아니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공정한 뜻이요 역사적인 사명이기 때문에, 이것이 틀어지는 날에는 천지가 틀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그날을 견주어 가지고 총주력을 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저 지하에서 제일 불쌍한 놀음을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예요, 단 한 사람. 영계가 참을 수 없는 경지까지의 놀음놀이를 해왔기 때문에 지금 영계가 동원하는 거예요.‘자, 너희들 다 하는 대로 해봐라! 틀림없이 참가를 해보고 해라! 해보고 생각하라!’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다 보니 19일 동안에 전부 초과되고 기적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날에 성공했던 것은 상상외로 영계가 전부 다 협조했기 때문이예요.

여러분들이 나가서 펀드레이징하고 뭘 하더라도 선생님과 같은 심각한 심정의 경지에서 몸부림치는 그런 체험은 못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불평하지 말라구요. 레버런 문을 걸어 가지고 불평해선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30년동안 전부가 핍박하는데 망하지 않고 뚫고 나오기가 얼마나 힘들었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생명을 걸고 싸워 나온 바통을 이어받아라

이제는 고비를 다 넘고, 고개를 다 넘었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죽어도 하늘 앞에 가서 할 말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1977년, 금년서부터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선생님보고 쉬라는 거예요. 이제 구경도 하고, 놀기도 하고, 잠도 자고 다 그러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쉬지 않는다구요. 더 일을 하려고 한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진정 하늘이 그렇게 사랑하거든 수고하는 통일교회 패들을 내 대신 쉬게 해주소’그런 기도를 하고 있어요. 그걸 하늘이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거와 같이 통일교회 사람들이 그렇게 될 때는 통일교회가 이 미국을 순식간에 움직이고도 남을 것이라는 약속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1970년도에서 1980년도까지는…. 그렇게 될 때는 여러분들이 핍박받던 눈으로 저 세상과 비교되는 모습을 보고 그렇게 조롱하던 그 사회가 어떻게 되는지를 볼 것입니다.

본래 오늘 펀드레이징 하는 여러분들과…. 뉴욕에서 얘기를 끝내자마자 비행기로 여기 왔다가 오늘 저녁 비행기로 시애틀로 가려고 계획했던 거예요. 선생님은 시간이 없다구요. (박수) 선생님은 일이 바쁘다구요. 일이 바빠요. 의외의 일을 출발했기 때문에, 내일 누구를 만날 사람이 있고 이런데 전화로 전부 다 물려야 하는 복잡한 사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여러분이 모르는 놀음을 하고, 만날 사람을 자꾸 만나고 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빚지지 말라구요. 지금까지는 빚을 많이 졌지만 더 지지 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금까지 쌓아 둔 모든 공적을 여러분들에게 무조건 그냥 다 주는 거예요. 그냥 주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싸워 나온 생명의 바통을 만민 앞에 무조건 나눠 주는 거라구요. 죽어 보면 알 거예요, 얼마만큼 빚을 졌는지. 선생님은 죽을 곳에 가 가지고도 하나님에 대해서 불평 한마디 해본 적이 없다구요.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이 왜 이렇게 고생하게 하는 거야’ 그런 생각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사랑한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사랑하는 것을 선생님이 아니까. 선생님이 그저 고생시키는 것은 싸우지 않고 말없이 전세계의 보화와 모든 축복을 남모르게 다 주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런 작전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만 알면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불평할 수 있는 자리인데도 불평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 어떤 사람한테도 주지 못한 복을 갖다 주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을 데리고 재미있는 얘기를 하면 좋겠지만 나가서 고생을 하며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하라고 하는 것은 뭐냐? 선생님 앞에 줄 수 있는 모든 복을 여러분들이 값없이 그 배후에서 얻고, 그것을 상속받는 절차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처음에 하나님 앞에 불평하지 않아 그런 선물을 받았어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이런 일을 시키고 다 하더라도 불평하지 않으면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영계의 일을 모르지만, 이제 때가 멀지 않았다구요. 워싱턴 디씨에 있는 국회의사당에서만 하더라도 하늘이 직접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역사를 해 가지고 놀랄 만한 일이 벌어졌다구요. 그야말로 꿈같은 사실이 이루어진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1977년, 78년, 79년, 80년, 81년까지 지치지 말고, 떨어지지 말고, 불평하지 말고, 이를 악물고 따라 나와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배후에서, 워싱턴이라든가 뉴욕에서 여러분 이상의 활동을 투입할 것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 「예」 우리는 망하는 사람들이 아니라구요. 흘러가는 사람들이 아니예요. 우리는 상승하는 사람이기에 올라가는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렵다는 거예요. 이제는 8부, 9부 능선까지 왔습니다.

자, 이제 ‘레버런 문이 좋다’하는 사람만 보내 준다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동기들, 미국 청년들을 보라구요. 드러그(drug;마약)를 먹어 가지고…. 그야말로 절망상태에 있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찾아오게 되었다구요. 한 번은 통일교회를 알아보기 위해서 전부 다 거쳐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언제든지,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과 젊은이들이, 전부 다 폐물이 되어 가지고 썩어 가던 이들이 다시 부활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창건하는 의용군으로 등장할 수 있는 이런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온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은 정치의 힘으로도 안 되는 것이요. 군사의 힘으로도 안 되는 것이요, 기성종교의 힘으로도 안 되는 것이요, 돈 가지고도 안 되는 것이요, 수단 가지고도 안 되는 불가능한 일인데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가능하게 될 뿐만이 아니라 틀림없이 실천될 수 있는 현시점을 여러분 자신이 알게 되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것은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놀라운 일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가만히 있는데 학자들이 나타나 가지고 대신 싸우는 싸움이 벌어지고, 앞으로 반대하는 학자들과 싸움이 벌어질 거예요. 우리는 구경하고 전부 자기네들이 싸워 주는 거예요. 지금 그런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금년 일년만 지내 보라구요. 이번에 세계적 사건을 일으키기 위해서 어제 밤에 늦게 신학교에 가서 신학생들에게 전부 다 조직을 편성해 주고 왔다구요. 큰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여러분이 할 일은 두 가지, 펀드레이징과 전도

여러분들 모르는 사이에, 선생님이 무슨 일을 하는지 여러분이 모르는 사이에 별의별 일을 다하는 거예요. 언제 신문사 만드는 것을 알았어요? 신문사를 만든다는 소리만 들었을 텐데 벌써 신문이 나온다구요. 그거 쉬운 거예요? 「아니요」 명년에는 런던에도 신문사가 생겨요. (박수) 동경에도 우리 신문사가 있지, 뉴욕에도 있지. 앞으로 런던까지 있을 거예요. 여기에도 미국 50개 주에 전부 다 뉴스 월드 지사를 만들려고 해요. 불원한 장래에 만들려고 한다구요.

이제는 미국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선생님한테 와서 인사를 해야 된다구요. (웃음. 박수) 그래서 세계를 전부 내가 움직이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120개 국가의 사람들을 전부 다 특파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뉴욕 타임즈 같은 신문사에서는 하나의 신문사 타이틀을 가진 특파원을 자랑하는데, 우리는 아시아, 남북미, 구라파를 대표한 이런 신문사로서 한 사람의 특파원이 세 신문사의 특파원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를 가든지 특파원장이 될 수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다음에는 언론계하고 대학가를 중심삼으면 세계는 문제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세계적인 대학만 하나 짓는다면 노벨수상자 뭐 할것없이 세계에서 다 불러올 수 있다구요. (웃음) 그러면 그 실력자를 통해서 신문사 논설위원, 우리만이 가지는 세계적인 프로젝트를 가지고 쏘아댈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번에도 시간이 있으면 라스베가스의 연예인들을 만나려고 해요. 그다음에는 리노(Reno;네바다주의 도시명)까지 들려서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을 선생님 손으로 요리하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번에 맨하탄 센터에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를 만드는 거예요. 뉴욕에 하나 만들고, 런던에 하나 만들고, 그다음엔 도쿄에 하나 만들어서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내가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딱 소질 있는 사람은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 그러면 신문사도 됐지, 우리의 선전 조직까지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를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유행을…. 연예인들이 만민에게 깨끗하고 인격적으로 추대받을 수 있는 훌륭한 연예인들로 만드는 거예요. 동경에서도, 런던에서도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연예인들 전부 다 해서 새로운 유행을 만드는 거예요. (박수) 지금까지 연예인들은 전부 다 이혼하고 바람잽이꾼들이었지만 이제는 절대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인격적으로 존경받는 연예인을 만들 거라구요. 이들이 젊은 세대에게 주는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여기 손댈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이게 꿈이 아니예요. 지금 실천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리틀엔젤스를 만들고, 선버스트를 만들고, 뉴 호프 싱거지를 만들고, 뉴욕 심포니를 만들어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려 놓으려고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한 말이예요, 불가능한 말이예요? 「가능한 말입니다」 그 일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멋진 큰 일을 하는데,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후원자가 되고 싶어요, 구경꾼이 되고 싶어요? 「후원자가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무엇을?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뭘 도와줘요? 선생님 대신 말씀을 해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세뇌공작을 할 수 있는 능력이나 정신적으로 도와줄 뭣이 있어요? 「예」 여러분들이 도와줄 것이 없다구요. 정신적으로 선생님을 도와줄 게 있어요? 「예」 그런 말은 있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선생님을 도와줄 수 있어요? 「아니요」 안된다구요. 도와줄 것은 펀드레이징하고 전도밖에 없어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그것밖에 없잖아요. 그래요? 「예」

여러분들이 할 일은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하나는 펀드레이징이요 또 하나는 전도예요. 그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 이왕에 하는 바에는 기쁘게 할 거예요, 슬프게 할 거예요? 「기쁘게 하겠습니다」 기쁘게, 기쁘게 해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할 때 나라가 살고, 세계가 살고, 하늘은 물론 사탄세계까지 전부 다 해방할 수 있다는 사실, 그 이상의 희망이 없기 때문에 기쁘게 해야 되겠어요.

열심히 활동하면 하늘의 역사가 시작돼

만약에 여러분들이 할 수 없이 펀드레이징을 하면, 돈들 속에 이 돈이 들어가서…. 기분 나쁜 돈이 들어온다구요. 자기 몸뚱이들이 싫어한다구, 다 싫어한다구요. 그 전체 정성들인 돈들이 참소할 거예요, ‘이놈의 돈아, 이놈의 돈아!’ 하고 여러분들, 그런 돈 안 벌래요? 「예」 그런 돈 안 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예!」 내가 믿을 께요. 「예!」 그렇게 알고…. 이제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저녁 안 먹고 계속해요? 「예」 나는 손님인데 손님 저녁 안 먹이고 대접 그렇게 할 거예요? (웃음)

그렇게 알고 금년에는 좀 잘해야 되겠어요. 금년에는 좀 정신차리고 잘해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1978년도까지 730일, 2년 동안 달려 보자구요. 이래서 금년 계획만 하게 되면 미국도 걱정 없고, 민주세계도 걱정없고, 하나님의 뜻도 걱정 없다는 거예요. 이게 금년에 제일 중요한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내가 책임져야 돼요. 이렇게 중요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 있는 정성 다해서…. 이것이 탕감의 한 가지 형태예요. 그러니까 이 일만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하늘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열두 시가 되면 짐을 싸 가지고 오게 되는데 마지막으로 지나가는 그 한 사람이 통일교회의 뜻에 있어서 절대 필요하고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그 사람일지 모른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렇지요? 「예」 마지막 그 한 사람이 여러분에게 이상적인 시아버지가 될 수 있고 사랑하는 남편이 될 수 있을지 모르고, 여러분에게 복을 갖다 줄 수 있는 최후의 메신저인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모른다구요. 열두 시, 한 시, 두 시, 세 시, 네 시까지 밤을 밝혀 가지고 최후에 만나는 사람이 그일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한 사고방식을 갖게 되면 누구든지 백 사람 천 사람을 만난다 해도 그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내 일생 동안 처음으로 만난 사람으로 대하게 돼요. 여러분이 그러면 이 정성이 백 퍼센트 도달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마음은 자기도 모르게 영계의 움직임을 받는 거라구요. 그러한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물건 하나 팔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감동을 받아 ‘아, 수련 받으러 가야 되겠다’고 하게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 수가 많아진다는 거예요. 내가 꽃 한 송이 혹은 피넛 한 봉지를 팔아 주는 것은 복을 나눠 줄 수 있는 줄을 연결시켜 주는 거예요. 나 때문에 복을 받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빨리빨리 파는 것이 빨리빨리 만민에게 복을 나누어 주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해방운동의 책임을 수행하는 거예요.

그걸 가지고 가서 부인하고 아들딸하고 모여서 나누어 먹으면서 그 맛을 얘기하고 좋아하면, 자기 선조들의 영인이 재림해 가지고 그 환경을 수습하게 된다는 거예요. 복을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거룩한 것이예요. 사실 또 그렇다는 거예요. 그 가정에 내 정성의 꽃이 피어 가지고, 그 가정에는 이제부터 영계와 협조해서 하나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는 한 길이 닦아지는 거예요. 그 선한 영들은 내려와서 역사하는 거예요. 다음에 통일교회 청년들이 또 뭘 팔 때, ‘내가 사 줘야 되겠다’ 이렇게 슬그머니 사 주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내 손을 거쳐 가지고 이 천지 몇 천 몇 만의 그 가정 위에 전부 다 하늘의 특명에 의해서 예물을 나누어 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심정을 기르는 훈련이다 이거예요. 다른 훈련이 아니라 심정을 기르는 훈련이라고 생각하라구요. 여러분 그 생활이 얼마나 거룩한 생활이며, 심정세계가 얼마나 깊고 넓게 개발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아침에는 바른 발부터 내디디면서‘야, 영계의 천사가 하늘의 특명을 받아 이 복주머니를 나누어 주러 나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좋아서 나를 환영하는 사람은 천배 만배 복을 받는다, 나에게 위로하면 그 조상까지 복을 베풀어 준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나가야 돼요.

이것을 영적으로 보게 된다면 깜깜한 천지 위에 금싸라기를 갖다가 뿌리 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 깜깜한 세상 위에 우리가 그런 놀음을 하게 되면 별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보인다는 거예요. 영인들이 보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 그런 생각 해봤어요? 「못 해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빨리 나눠 주라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그것을 사자마자 마음에 불받는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일도 다 ….

또, 꿈 가운데에서 미리 피넛 파는 걸 보고 찾아와서 사 주는 사람도 있다구요. 어떤 때는 어떤 남자가 내 뒤를 자꾸 따라온다 이거예요. 피넛을 샀는 데도 얘기하면서 자꾸 따라다닌다 이거예요. 왜 따라다니느냐고 물어 보면, ‘아니야 아니야’하면서 한나절을 따라다녀요. 그러다가는 미안하니까 팔아 준다구요. 왜 팔아 줘요? 하고 물어 보면‘글쎄 묻지 말고, 나 좋아서’ 이런다 이거예요. 그러다가 나중에 갈 때는 붙들고 말을 하는 거예요.‘내가 어젯밤 꿈 가운데 통일교회의 피넛을 팔아 주고 하루 종일 활동하고 나서 돌아가면 큰 복이 생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이런 일을 했소’하고 직고한다구요. 그런 일을 많이 당한다구요. 이렇게 말하는 것이 거짓말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되려면 그 자리까지 나가야 돼요. 그것이 이루어지면 24시간 기도하는 것보다도 더 빠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그 돈이 얼마나 거룩한 돈이예요? 그런 돈을 쓰게 되면 그 집은 안 되는 일이 없다는 거예요. 이런 돈은 누가 속여 가지고 도둑질해 갔다고 해도 그 몇 십배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절대 누가 빼앗아 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생각이 다르구요.

이상세계를 바라지만 말고 진심으로 정성을 들여라

그러한 일을 내일부터 출발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일부터 그런 일을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원래는 와서 나한테 사겠다고 간청해야 될 텐데, 내가 당신한테 사라고 간청하는 것은…. 당신이 안 사는 날에는 당신의 복을 내가 상속받기 위해서 그렇다…. 사주는 날에는 복을 더 받을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절대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하면 일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돌아와서 기도할 때는 반드시 몽시 가운데에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방법을 가르쳐 준다구요. 점점점 뜻 세계에 가까워지고, 감정이 높아지고, 영적인 눈이 열리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떠한 현상이 벌어지느냐?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밥 먹는 것도 잊어버려요. 또,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마음 속에서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구요. 속에서 부르는 그런 소리가 들려온다구요. 보고 싶어서 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잘 정도라구요. 그 정도로 보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정성 들이면 영안이 영안이 열린다구요. 그 경지를 지나면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여러분과 같이 사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백만장자 억만장자가 부럽지 않다구요. 이것이 꿈같은 얘기가 아니예요.

그래서 365일, 1년 동안을 여러분을 가르쳐 주고, 전부 다 일정한 선을 가르쳐 준다구요. 좋겠지요?「예」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도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일 어떤 사람을 만날 건지 짐작으로 다 알고 일을 한다구요. 알겠지요? 그런 세계가 있기에 그렇게 되겠다고 바라지만 말고, 선생님 하는 대로 정성만 들이면 그 세계가 다 되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그 세계를 위해서 정성을 들여야 돼요. 진심으로 정성을 들이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하는 대로 갚아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얼굴들을 보니까 다 잘생겼다구요. 그말은 우선 마음이 곱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소질들이 다 있기 때문에 정성껏 똑바로 가요. 줄을 똑바로 찾아가라는 거예요. 이러지 말고…. (행동을 해보이심) 뭘 시장에 척 팔러 나설 때 시시하게 가지 말라는 거예요.‘아이고, 옛날에 데이트하던 사람이 뭐 어떻고, 친구가 어떻고’하는 그런 생각은 절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딴 생각은 하지 말고 하나님 뜻만 생각하라는 거예요. 점심때가 되어도 그걸 잊어버리고 하나라도 더 팔겠다고 하다가 두 시, 세 시까지 팔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팔아요. 또 해가 졌더라도 갈 시간을 잊어버리고 팔다 보니까 열두 시가 되고 한 시가 되었다, 자기도 모르게 그러한 경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열두 시가 되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렇게 팔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반드시 영적인 세계가 빨려든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점심때를 잊어버리고 잘 것도 잊어버리고, 아침이 저녁 같고 저녁이 아침 같고, 이럴 때가 많다구요. 그런 경지에서 살면 선생님과 마찬가지의 세계가 벌어진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그런 세계의 얘기를, 많은 재료를 갖고 있지만 얘기를 지금 안 한다구요. 그렇게 하면 전체가 그 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술을 먹어 취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아편 먹고 취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웃음) 그렇게 되면 아무리 떼어 놓으려고 해도 떨어지지 않고, 아무리 싸움을 하려고 해도 싸움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손이 와서 ‘야’하는데 입이 ‘야’할 때는 (몸짓으로 표현하심) 손이 이렇게 돼요. 거기서 싸움을 해요? (웃음)

우리가 볼 때에 그게 멋진 사람같다구요. 그거보다 더 좋은 데가 있으면 레버런 문이 먼저 갔다구요. 먼저 보따리싸 가지고 다 갔다구요. 선생님은 머리가 좋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영리하다구요, 영리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때를 잊고 환경을 잊어버리고 취해서 일하면 여러분들은 반드시 세상에 비할 수 없는 복을 받는 사람들이 될 수 있어요. 그것만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해볼 거예요?「예」 며칠 동안? 「영원히!」 선생님이 시카고에 왔다가…. 시카고 하게 되면, 한국 말로‘씩’하고 기운차게 한다 하는 뜻이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렇게 행할래요? 「예」 고맙다구요. (박수)

​나를 처음 보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세 사람밖에 없구만. 내려요. 그럼 우리 통일교회 들어온 지 6개월 미만된 사람은? 여기 모인 사람은 대개 펀드레이징 멤버인데, 여기 시애틀 멤버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세상이 주님을 몰라주면 그 주님은 펀드레이징이라도 해야

여러분들은 지금 통일교회 일원으로서 가두에 나가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하는 중요한 기동대원인 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기성교회를 보게 되면 펀드레이징하는 그런 팀들은 아마 없지요? (웃음)「구세군」 구세군은 명절 때나 하지. (웃음) 그렇지만 우리같이 찾아다니면서 맹렬하게 활동하는 교회는 없다 이거예요.

자,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이런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거예요. 그 일을 시키는 장본인이 바로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이 힘들다고,‘아이구! 우리 기동대 펀드레이징 책임자 아무개 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하고 뭐’이렇게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내가 시켰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거예요. 나에 대해서 원망을 많이 했을 걸, 아마. (웃음)

여기 있는 여러분들, 참 고등차교를 나오고 대학 다니던 사람은 그럴 거예요. 뜻 때문에 학교를 다 버리고 이렇게 들어왔는데 설마 이런 기동대, 펀드레이징 팀이 돼 가지고 이럴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학교 다닐 때 말이지, 길가에서 꽃을 팔고 이러면 그 사람은 상당히 못사는 사람이고, 상당히 불쌍한 사람이고, 누구나 동정해 줄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바로 그런 일을 여러분이 하게 됐으니 그 얼마나…. 참여는 했지만 고민이 많을 거라. (웃음)

여러분들, 지금 기성교회에서 믿기를 말이예요, 주님이 오게 되면 어떻게 올 것이냐 하는 것이 상당히 궁금한 문제예요. 어떻게 하면 구름타고도 오고, 혹은 영계를 통해 가지고 가르쳐 주기를 사람 몸뚱이를 쓰고 거지로도 오고, 뭐 행상인으로도 오고, 구루마꾼으로도 오고 별의별 모양으로 온다는 말들을 들었을 거라구요. (웃음)

기성교회에서 잘살고, 뭐 훌륭한 사람들은 자기보다 높은 데로 오리라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만일에 반대로 제일 비참하게 온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일 겁니다. 만일에 예수님이 사람으로 온다면, 전부 다 구름 타고 온다고 생각하지만, 만일에 그렇게 안 온다면 큰일일 거라구요. 옛날에 예수님이 어떻게 생겼는지 뭐 사진 보고…. 사진과 예수님은 다르다구요. (웃음)

자, 주님을 만나고 싶은데…. 만약에 주님이 사람으로 구름을 타고 온다면, 동양과 서양은 여기는 낮이면 저쪽은 밤이고, 저쪽이 밤이면 여기는 낮인데 말이예요, 동양에 주님이 오게 된다면 서양에서는 보기를 어떻게 보나요? 서양에 오게 되면 동양에서 보기를 어떻게 보나요? 지구의 절반은 깜깜한데 말이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주님이 동양에 구름 타고 왔더라도 땅에 내려와 가지고 사람으로 척척 다녀도 모르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뭐 30대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예수 같은 모양의 사진과 비슷한 사람은 전부 다‘예수 아니냐’이래서 소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이 8억이라는 기독교인 가운데서, 주님이 그렇게 구름 타고 왔더라도 찾아서 알아볼 사람이 있을까요? 사람같이 이렇게 다니고 그러면….

만약에 주님이 와 가지고는, 이 땅 위에 있는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자기에게 오기를 바라고 기도했는데도 불구하고 한 사람도 맞아 주지 못하면, 이놈들 전부 다 시험하기 위해서도 별의별 모양을 할 겁니다. 그래 가지고 잘 믿는 목사네 집에 가 가지고 시험할 거라구요. 또 잘 믿는 기독교인들을 전부 다 시험하려고 할 수 있는 프로가 있지 않겠느냐. 그런 것도 생각할 수 있다구요. 그럴 거 아니예요? 혹은 구루마도 끌고 뭐, 할수없이 여러분들같이 펀드레이징을 할 수도 있다구요. 먹고 살아야 되겠으니까. 뭐 공기만 먹고 살겠나요? (웃음) 그거 할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기독교인들이 알아보지 못하면 할수없이 펀드레이징해야지 별수 있어요?

제일 빠른 경제복귀의 길은 펀드레이징하는 길

자 그러면, 펀드레이징하는 그 사람이 설마 주님이라고 알 사람은 천하에 한 사람도 없을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하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틀림없는 주님은 주님인데 펀드레이징하게 되면 거 알 수 없다구요. 그러면 그때에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펀드레이징을 하는 멤버가 됐으면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을 것이 아니냐를 생각하게 되면,‘야! 이것도 괜찮다’하는 생각이 나온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어 가지고 오빠와 같이, 펀드레이징 오빠, 그 이름이 지저스(Jesus)라면 지저스 오빠와 같이 말이예요.‘거 예수님의 이름과 비슷한데’이러고 말이예요,‘생긴 것도 비슷한데?’(웃음) 이래 가지고 친구와 같이 지내던 그분이 주님이 될 수 있고, 그분이 하늘의 왕자가 될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런 생각 안 해봤어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안 해봤어요?

레버런 문이 미국 왔을 때 미국 국민들이‘야! 레버런 문 온다. 이분은 하늘이 보낸 사람이다. 이분은 훌륭한 사람이기 때문에 모든 기성교인들은 받들어야 되고, 미국에 재산 있는 사람, 났다 하는 사람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의 말을 듣지 않으면 야단난다’이렇게 알았다면, 여러분들이 지금 펀드레이징 대원 되겠어요?「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전부 다 보잉회사 사장의 비서들이 되고, 상원의원의 비서들이 되고 다 그럴 거예요. 여러분들을 전부 훌륭한 사람들이 뽑아다가 비서실장 시키고 다 그러려고 할 터인데, 꼴이 요 모양 요 꼴 되었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미국 사람들이 나라에 세금을 바치는 것보다도 레버런 문한테 헌금하는 것이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다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되겠나요? 오늘날 이렇게 길가에 나가서 꽃 팔고 땅콩 팔고 그러겠나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됐으면, 거 아는 척도 안 한다구요. 얼마나 멋지겠나 말이예요. 여러분이 어디에 가게 되면 쓱 운전수가 운전해 주고 여러분은 점잖게‘이 녀석, 왜 이래?’틀림없이 그럴 터인데, 이 미국 사람들이 반대하고 다 그러니까 할수없이 이 놀음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반대하니까 할수없이 갈 길은…. 먹고 살고 일을 해야 되겠으니 거지 노릇은 차마 못하겠고, 알겠어요? 거지 노릇은 차마 못 하겠고, 할수없으니 손 빠른 길인 장사밖에 할 게 없다 이거예요. 거지 아니면 장사밖에 없는데 거지라는 이름은 붙일 수 없거든요. 그러니까 땅콩 가지고 가서 장사하는 펀드레이징밖에 없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출발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그렇습니다」

자, 우리가 공장이 있어 가지고 경제후원을 받을 수 있나, 지원자가 있어 가지고 후원을 받을 수 있나? 없다구요, 우리밖에 없다구요. 우리밖에 없으니 할수없다구요. 세상 사람들은‘아! 레버런 문 돈 많은데 공장을 만들어 일을 해 가지고 하지, 왜 길가에서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그러느냐’하는데, 그건 편안한 사람들의 말이라구요. 배부른 사람들의 말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돈이 얼마나 많아서 미국에도 공장 만들고, 일본에도 공장 만들고, 세계 120개 국가에 전부 다 공장을 만들겠어요? 그거 할 수있나요? 미국만 해도 50개 주인데, 그렇게 되면 50개 주가 전부 다‘우리도 공장 만들어 주소’이렇게 원할 거라구요. 그거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할 수 있어요? 만일에 공장을 만든다 해도, 이 미국인은 전부 다 세계 수준에 다 올라가 가지고 전부 다 시장개척해서 물건을 만드는데, 우리는 언제 공장 짓고, 언제 물건을 만들어서 세계와 싸워 가지고 그걸 뚫고 나가 그 모든 것을 언제 갖출 수 있어요?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당장에 붙들고 이마를 받쳐 가며, 죽이고 살리고 하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언제 그 놀음 할 사이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손빠른 길은, 아침에 벌어다가 저녁에 싸우고, 저녁에 벌어다가 내일 아침에 싸우는, 그 길밖에 택할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밖에 없어요. 그 외의 길이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손 내 보라구요. 이렇게 내 보라구요, 뭐가 제일 손 빠르겠나.

보라구요. 그걸 생각할 때, 선생님이 여러분들보다 생각을 얼마나 많이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쉬운 길이 있으면 틀림없이 그 길을 갈 텐데, 그 길이 쉽지 않고 이 길이 쉽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무니’하면‘펀드레이징하는 패다’이렇게 알면 된다구요. (웃음.박수) 할수없다구요. 할수없어요.

펀드레이징은 우리가 빨리 경제복귀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

그러면 그 펀드레이징이 나쁜 거냐 이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겁니다」 뭐가 좋아요? 그거 좋아요?「예」그게 거지지 뭐예요, 거지? (웃음) 그게 좋아요?「예」(웃음) 여러분이 좋다고 생각하니까 나도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왜 그러냐? 사람은 어차피 일생 동안 사는 데 있어서 입을 떼어 버리면 떼어 버렸지, 경제문제는 떼어 버릴 수 없다구요.

자, 이 훈련을 해 놨으면,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 훈련을 해 가지고 한사람이 백 불, 이백 불…. 이번 시카고에 오기 전에 일본으로 가기 위해 기록을 깼던 조그만 아가씨가 있는데, 선생님이 아침을 먹는 테이블에 앉아서‘펀드레이징을 하면서 매일 얼마씩 기록을 남겼느냐’하고 물어 보니까, ‘매일 514불씩 기록을 냈습니다’이러더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거 믿어져요?「예」 매일매일 몇 달 동안 일년이고 계속해 가지고 그 이상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한 달에 얼마냐 하면, 만 오천 불, 만육천 불에 가까운 돈이 들어온다 이거예요. 오삼은 십오, 일삼은 삼, 사삼은 십이(514×30), 만 오천 오백불이구만. 그러면 유명한 대학교수의 1년 월급이라구요, 1년 월급. 그거 한 달 동안에 거뜬히 벌어요. 한 달 동안에 거뜬히 번다 이거예요.

그런 여자들 백 명이면 백 오십만 불을 번다구요. 자, 여기 70명이라면, 일칠은 칠, 오칠은 삼십 오(15,000×70),백 오만 불, 백 오만 불을 벌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에게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저 보잉회사 같은 데서 일년 동안 일해서 연말 총 결산을 할 때 몇천만 불 현금을 만지기가 쉽지 않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자, 이런 걸 생각하게 되면, 세상이야 뭐 레버런 문 뭐 어떻고 뭐 어떻고, 슬레이브(slave;노예)를 만들고 뭐 어떻고 하지만…. (웃음) 반대하던 사람이, 반대한 사람이 그때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들이 펀드레이저(fundraiser)가 되어 가지고 한 달에 만 오천 불씩 틀림없이 벌어 온다면, 매일 나가서 벌어 오라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안 벌어 오라고 할 것 같아요? (웃음) 집에서 놀라고 하겠어요? 어때요? 여러분이 아버지라면 어떨 것 같아요? 나가 일하라고 하겠나요, 어떻게 하겠나요? (폭소) 나가 일하라고 할 겁니다. (웃음) 누구나 다 그래요. 사람의 종자라면 다 그런다구요.

이 집을 17만 불에 샀는데 일년만 벌면 이런 집 하나 사고도 남는다구요. 그거 안 하겠어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그런 기술을 가르쳐 주고 그런 훈련을 시켜 만들어 줬으니 나가 일하라고 해야지요. 그거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그거 이상해요?「이상하지 않습니다」 그건 정상적인 겁니다.

세상에서는 레버런 문이 이렇게 돈벌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구요. 꿈에도 생각 못 했다구요. 요런 방법을 전부 다 알게 된다면, 아들딸에게 대학교도 다 그만두게 하고 전부 다 이 방법대로 하려고 할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될 줄 알기 때문에, 그렇게 되기 전에 우리가 빨리 빨리 하자는 거예요. (웃음)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전부가 그렇게 되면 팔래야 팔 수 없을 때가 오기 때문에, 그때가 되기 전에 후닥닥 해 가지고 한재산을 만들어서 우리 대학을 세우고, 신문사를 세우고, 공장을 세우고, 포드회사도 사고, 엠파이어 빌딩도 사고, 월드프레스 센터도 사고, 다 한 다음에, 저들이‘아이쿠! 봐라’할 그때에는 우리는 쓱 딴 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이 지혜롭고, 재치있는 생각이라구요. 재치있는 생각이예요.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좋습니다」 베리 굿(very good)? 「예스」왜, 왜 베리 굿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이런 기술만 배워 두면 남편이 이제…. 여러분들은 이제 시집을 갈 텐데, 여자들 시집갈래요, 안 갈래요? (웃음) 여러분들 결혼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습니다」 예스예요, 낫(not)이예요?「예스입니다」

펀드레이징은 경쟁하는 인간생활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

자,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결혼한 다음에 여러분의 남편이 병이 날 수도 있어요. 병 안 난다는 법이 없다구요. 병원에 입원을 안 한다는 법은 없다구요. 그러면 한달에 200불, 300불을 지불해야 할 텐데, 돈 있어요? 남편이 그렇게 되면, 할수없으면‘아이쿠 난 도망가야 되겠다’이런 여자가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닙니다」 별수 있어요?「안 그럽니다」 말이야 뭐…. (웃음) 누군 뭐 남편 버리고 가고 싶어서 가나요? 할수없어서 가지. 누구나 가기를 원치 않지만 할수없어서 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환드레이저가 돼 가지고 훈련을 하게 되면 치마를 척 즈봉으로 갈아 입고 보따리 하나 들고 쓱 나가는 거예요. 소쿠리에다 땅콩 집어넣고 쓱 나가면 아무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 길가에 가 가지고 쓱쓱쓱쓱…. 하루 500불씩 벌어 대면 남편을 내가 살리고, 먹고 사는데 넉넉하다 이거예요. 문제가 없다구요.

그러면 남편이 나와 가지고,‘아 우리 부인, 하나님보다 훌륭하다’이러면서 얼마나 사랑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남편이 불행해 가지고 도와주는, 그런 일이 있으면 있을수록 그 부부 사이가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더 뗄래야 뗄 수 없는 단 하나의 사랑하는 부부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또, 이 남자들 꼴에 대학을 다니고 석사, 학사학위를 받아 가지고 보기 싫게 꽃 팔고 뭐하고 하는 꼴이 안됐지만, 이런 훈련을 딱 해 놓으면…. 여러분들, 취직을 했다가 언제 해고당할지 알아요? 언제 어떻게 해서, 공장이나 직장에서 쫓겨나게 되면 할수없이 이렇게 앉아 천정만 바라보고 후…. (웃음) 여편네도‘엥 엥’이러고….‘죽을 수밖에 없구만’, 그런 시시한 남자가 된다구요. 시시한 남자가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일이 비일비재, 세상은 다 그렇게 돼 있어서 한번씩은 다 당하는 거예요. 한번씩은 다 당하는 거라구요. 한 번뿐만이 아니지.

자,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 천정만 바라보고 한숨 쉬겠어요?「노(No)」 그럼 뭘할 거예요? 배워 둔 게 있기 때문에 잠바 같은 것을 척 하나 입고 가방 하나 들고 나가서 땅콩을 쓱쓱쓱…. 이래 가지고 여편네가 돈달라면 돈 주고 말이예요, 애들 뭐 사 주고 말이예요. 거 문제가 없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그럴 수 있습니다」

이런 경험은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절대. 일생 동안 사람이 살다보면 올라갔다내려갔다하고 별의별 일이 다 있는데, 이걸‘훌-’어디 가든지 문제 없이 혼자 자급자족할 수 있고, 경제문제에 안심하고 생활에 공포를 느끼지 않고 살 수 있다는 거라구요. 이런 것은 인간생활에 있어서, 경쟁하는 세계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거라구요. 가장 필요한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여러분들이, 이렇게 훈련된 통일교회 교인들이 앞으로 10년이 되고 20년이 된 후에 그 수가 미국에 십만 백만 천만이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같은 노인들도 전부 다 있지만, 그 수천만 통일교회 신자들을 대해서 레버런 문이‘야, 통일교회 신자들아! 우리 일주일간 펀드레이징하자’하면 어떻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한 나라, 아프리카 같은 한 나라를 살릴 수도 있는 일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거 같아요?「예」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가진 저력, 힘이라는 것이 얼마나 굉장한지…. 만일에 우리 식구들에게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한주일만 펀드레이징을 하게 되면 얼마든지 도와주고도 남을 수 있어요. 이런 방대한 힘의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자, 만일에 우리 선거 때가 왔는데, 선거자금이 없다 할 때는‘3주일만 나가서 선거자금 마련하자’하면, 우리 사람들을 국회의원, 상원의원 얼마든지 뽑을 수 있다구요.

이번에 뭐 지미 카터가 대통령 되는 데 2천 5백만 불 들어갔다지만, 그 2천 5백만 불이 문제예요?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우리는 일주일, 사흘, 하루에 벌 수 있다구요. 우리는 완전히 이길 수 있다구요. 그가 가졌던 이상의 돈을 우리가 벌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그걸 생각하라구요. 우리가 미국의 경제권을, 포드 회사의 주(株)를 사자 하고 보잉 회사의 주를 사자 하게 되면, 몇천만 불의 주가 나왔다 하더라도 이걸 한 달에 다 사 버릴 수 있다구요. 그거 가능해요?「예」 보잉 회사 같은 건 며칠 동안만 펀드레이징하면 다 살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그거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가능 안 하다고 생각해요?「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경제권을 잡는 사람이 세계를 지배해

펀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60세가 되었더라도 그 재간이 더 능란하면 능란했지, 그것이 후퇴 안 한다구요, 배워 둔 기술이기 때문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를 생각할 때, 앞으로 경제권을 잡는 사람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명령일하에 천하가 딱 움직일 수 있게 된다면 경제력은 전부 다 우리가 가져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 준비를 한다고 생각하라구요.

보라구요, 여러분, 가톨릭이 말이예요, 지금 세계적으로 수억 명의 교인들을 가졌어요. 미국에도 수천만 명의 신자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서 학교는 왜 팔아요? 왜? 신학교도 전부 다 팔고, 학교 전부 다 팔아 먹지요? 그렇게 됐지만, 만일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게 된다면 ‘펀드레이징을 해라’하는 거예요. 며칠 동안 펀드레이징을 하면 되는데, 팔긴 왜 팔아요? 사지. (웃음) 그거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우리는 우리 눈으로 망하는 저들을 바라보고, 우리 반대파들이 망하고 기성교회가 망하는 걸 바라보는 거예요. ‘잘 망한다 이놈들아! 너희들, 우리와 같이 준비 안 했으니 망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암만 망하라고 해도 망하지 않고 앞으로도 망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개인이 망하지 않고 교회가 망하지 않고 나라가 망하지 않고 세계가 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이 망하지 않고 모든 것이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이 여기에 있는데 안 해요, 안 해? 「하겠습니다」 미국 국민이 전부 다 그렇게 하면 미국이 망하겠어요? 「안 망합니다」 내 개인이 망하지 않고 가정이 망하지 않고 나라가 망하지 않고 세계가 망하지 않고 하늘 땅이 망하지 않을 이런 전통적인 놀라운 기반이 여기에 있는 걸 알고, 이 활동이 엄숙하고도 심각한 활동이라는 걸 우리가 알아야 돼요.

자, 대답 좀 해봐요, 그거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어디 여러분들 머리가 좋은데, 똑똑한 사람들 생각해 보라구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선생님 말 들으니 ‘야, 이거 해야 되겠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요전에 그대로 선생님이 또 와서…. 아이고! 또 시키려고? 말 걸’ 눈물이 주르르…. (웃음) 들어 보니까 할 만한 일이예요, 안 하면 안 될 만한 일이예요? 어때요?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똑똑히 대답해 보라구요.

선진국이라는 미국, 독일나라 등은, 선진국으로서 위할 때는 어디를 가도 몰려들고, 얼마든지 딱 해 가지고 언제든지 팔아먹지만 지금은 모든 나라가 선진국가권으로 자꾸 갖춰 나가기 때문에, 미국에서 만드는 컴퓨터 같은 것도 어느 나라에서든 다 만들 수 있는 수준에 올라갔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세계 경제권을 쥐려면 판매조직을 세계화시켜야

앞으로 제일 문제는, 생산국보다는 원료국을 문제삼는 거예요. 그것을 조심하라 이거예요. 아랍권을 보라구요.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는 신화같이 아무것도 없는 사막지대라구요.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도 없는 거기에서 기름이란 원료를 가지고 세계를 흔들지요. 미국 같은 나라도 오일 크라시스(oil crisis;석유파동)에 대해서는 아무 대책이 없다는 겁니다. 기름이 없는 거기에 미국의 뉴요커 호텔이나 뉴욕에 있는 고층건물이 있겠어요? 고속도로가 있겠어요? 지하철이 있겠어요? 기름 원료를 가져야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아랍국은 오일달러를 가지고 이기고 있지요.

여기에 선생님이 오일달러를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랍 국을 중심삼은 은행마다 지금 미국에서는 문제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요? 「예」 어떻게 알아요? 또, 아무리 기계를 잘 만들고 물건을 잘 만들었댔자 시장을 개방 안 해요. 자기나라에서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자기 나라의 시장에 팔아요. 전부 다 자기들이 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보라구요. 지금 세계에서 시설해 놓은 생산공장은 전세계가 먹고, 쓰고 해도 남을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해 놓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중진국에서 선진국을 향하여 경쟁하게 되고, 후진국도 자꾸 선진국을 건설하려고 하니, 이 세계는 막대한 소모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의 경제를 조정해야 될 그런 시대권으로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경우에 세계가 합동해 가지고 서로 경쟁을 하면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빨리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동관리를 해야 됩니다. 생산하는 나라는 어디고, 소모권 마케트 하는 나라는 어디 어디고, 원산지 나라는 어디 어디로 하여 같이 이익을 공동 분배하자는, 유엔에 세계의 경제문제를 해결하는 기구를 만들어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것은 불가피하게 나와야 된다구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어떠한 문제가 벌어지느냐? 미국은 미국이 헤게모니를 잡으려 하고 소련은 소련이 헤게모니를 잡으려 하고…. 헤게모니 쟁탈하는 문제가 벌어져요. 그때 가면 이 싸움을 어떻게 조정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전통을 만들 때, 관리할 수 있는 사람들로써 하나의 같은 사상을 갖춘 세계적인 사상통일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것을 조정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것이 인간세계의 누구 주장 가지고 안 된다구요. 영원불변한 이상을 가져야 됩니다. 어느 나라든지 한 형제와 같이 공통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종교사상을 기반으로 한 그런 세계사상시대를 실현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만일에 국가들이 서로 싸우는, 민주주의 공산주의가 싸우는 입장에 있으면, 여기에 세계적인 사상을 가지고 국경을 넘어 판매시장을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는 그러한 사상을 가진 단체 혹은 그러한 사상을 가진 국가가 있으면, 그 단체나 국가가 세계의 경제권을 장악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면 세계 경제권을 누가 쥐느냐? 생산국도 아니요, 소비국도 아니요, 원산지국도 아닙니다. 판매조직를 세계화시켜서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사상적인 단체나 국가, 종교가 세계경제권를 쥘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예를 들어 보면, 통일교회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이 명령하기를 ‘야, 너 미국 사람이지만 포드 회사의 차 사지 마!’ 하면 사요, 안 사요? ‘너 포드 회사의 차는 그만두고 도요다 회사의 차를 사’ 하면 도요다 회사의 차를 사야지. (웃음) 그렇다구요. 내가 포드 회사의 차를 3분의 1만 팔수 있는 세계적인 조직만 있다면 포드 회사의 사장은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비싼 급료는 이것만큼 낮추어야 되겠소’ 해 가지고 겨우겨우 적자 안 나게끔 딱 해놓고, 그다음에 이익은 전부 다 우리가 가져 올 수 있다구요. 그렇게 안 하겠다면, 포드 회사는 다른 회사와 경쟁하여 빚을 지면 완전히 망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앞으로 전세계에 그러한 조직이 되면, 이 조직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누가 될 것이냐? 이것은 불변의 이념운동을 가지고 역사를 움직일 수 있는 사상적인 단체요, 그런 민족이 될 것입니다. 그런 민족이 누구냐?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요? 「예」

세계적으로 우리가 전부 다 판매훈련을 해 가지고 세계조직을 딱 해 놓는다면, 경제권은 어디로 갈 데가 없는 거예요. 세계경제권은 이제 판매문제예요. 누가 파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판매조직을 해 가지고 딱 훈련하게 되면, 우리를 못 당하니까 세계경제권은 완전히 우리 손에 들어오게 된다, 나는 이렇게 보는 사람이예요. 우리는 세계적인 조직이 아니예요? 프랑스 이태리 할것없이 120개국 전부 다 훈련시켜서 딱 조직해 놓는다면 세계경제권은 갈 데가 없다구요. 이렇게 되면 우리를 당할 자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 방대한 계획 밑에서 지금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때에 갖다 맞추기 위한 훈련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펀드레이징은 세계를 살리려는 준비와 훈련을 하는 것

우리는 미국보다, 전세계의 어떤 센 나라보다 더 방대한 경제권을 우리 장래에 기대합니다. 나는 그렇게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는 사람이예요. 단시일에 불가능하니까 10년 전에 20년 전에 준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포스트는 뭐 어떻고 어떻고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야, 이 자식들아! 너희들 배가 부르구나! (웃음) 국무성 뭐 어떻고…. 두고보자, 이 자식들아! 너희들의 콤파스는 작지만 내 콤파스는 20년, 저 끝에 콤파스를 걸고 있다, 이놈들아! 그것이 가능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가 망한다는 걸 알아요? 「예」 그러면 통일교회 사상이 어떠하냐? 돈 벌어서 내가 잘 되는 거예요? 세계를 살리자는 거예요, 세계를.

이걸 볼 때, 백방으로 이러한 사상을 가진 사람은 틀림없이 그때에 필요로 하는 것이니 이미 준비돼 있고, 또 그렇게 틀림없는 훈련을 받고, 또 여러분이 돈을 벌더라도 전부 다 갖다 바치는 훈련을 하고, 나 자신도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펀드레이징해서 100불을 벌었으면 10불은 여기에 넣고 90불은 다른 데에 바쳐요? 「아니요」(웃음)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는 세계경제권을 쥔다는 이론적인 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또 지금 실질적인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공장을 안 짓고 판매조직만 세계화시키는 날에는 세계경제권은 내가 쥔다, 이해돼요? 「예」 그러한 이론과 그러한 목적 밑에서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는 것은 그때를 갖다 맞추기 위한 훈련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훈련한다면 아프리카에 갖다 놔 두어도 전부 자립할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무엇이나 전부 다 할수 있다는 겁니다. 일본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오자마자 말은 못하지만 하루에 100불 이상이 책임량이예요. 그런 훈련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틀림없이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내가 세계적인 경제권을 쥐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서 판매능력이 있고, 조직능력이 있고, 세계적인 경제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을 내가 길러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욕을 먹고 반대…. 그건 배부른 흥정이라구요. 암만 해보라구요. 내 귀에 안 들어와요. 내가 이론적으로 설득시켜요. 앞으로 선생님이 백화점을 만들어 가지고 무슨 물건이든지 전부 다 대줄테니 팔라구요. 훈련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무엇이든지 다 팔 수 있지요? 「예」 비누도 팔고, 치약도 팔고, 손수건도 팔고 무엇이든지 파는 펀드레이징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세계적인 조직을 해서 포드 회사의 사장한테 ‘우리가 당신네 회사의 차를 1년에 1만 5천대를 팔겠소’ 하면 어떡하겠어요? 환영 하겠어요? 사장이 나를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 「찾아옵니다」 여기서 3만 명만 이렇게 훈련시켜 가지고 배치하는 날에는 미국경제권은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3만 명! (통역에게)(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애들이 한 달에 차 한 대는 문제없다구요. 그러면 1년에 열대씩, 30만대를 판다는 말이예요. 그런 능력이 있으면 포드 회사의 여러분들은 펀드레이징해서 훈련된 사람인데 1년에 열 개만 팔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박수) 웃을 것이 아니라구요. 실제적인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1년 2년 이내에 당장 해야 할 문제라구요. 거 이해돼요? 「예」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3만 명이 일만 하게 되면 어떤 회사든지 1년 이내에 전부 다 내게 인사 올 거예요.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웃음)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생각있는 사나이 같으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난 이것을 해야겠다. 뭐든지 해야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들, 대학교 나오고, 박사되면 뭘해요? 사장도 하나 못 되고 전부 다 종살이나 하고 있으면서. (웃음) 자, 사내 녀석들, 이제 바람 들었어? 배 안에 바람 들어와? 자신들 생겼어? (웃음)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챔피언

여러분들이 전부 다 이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경제권을 장악할 수 있으면 일국의 대통령, 장관, 상원의원 전부 다 여러분들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욕심 많은 남자들은 흥미 있어요? 흥미가 생겨요? 「예」 그래서 전부 다 밑창부터 훈련받아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길가에서 펀드레이징하는 것을 암만 욕을 해도 우리는 이런 사이에 ‘10년 후에 두고 보자. 몇 년 후에 두고 보자’ 이런 자신을 갖고 펀드레이징을 해요. 알겠어요? 「예」 이런 말은 대차교 강단에서 얘기 안 한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을 만났기 때문에 이런 말을 듣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미국에서 유명한 사람이 된 거예요. (박수) 공론이 아니라구. 뭐가 있다구. 뭐가 있다구요. (웃음) 자, 보라구요. 여러분이 레버런 문 잘 만났어요? 여기 통일교회 잘 들어왔어요, 못 들어왔어요? 「잘 들어왔습니다」 해피, 하우 머치 해피(Happy, How much happy)? (환호) 사슴 뿔만큼. (웃음)

보라구요. 선생님은 경제문제도 전문가한테 지지 않는다구요. 공업계에도, 종교계에도, 사회계에서도 지지 않는다구요. 9년 이상 못 되더라도 누가 내게 상원의원을 하라고 하면 얼른…. 그건 뭐 문제가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은 모든 분야에 있어서 문제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도 알지요? (웃음) 신문사가 뭐 어떻고 어떻고…. 닉슨도 1년 만에 나가자빠졌는데, 선생님은 3년 반, 4년씩 두들겨 맞아도 안 자빠졌다구요. (박수) 저들은 저기서 피처가 되어 던졌는데, 캐처가 너무 잘 잡으니까 저쪽에서 기진 맥진해서 자빠진다는 거예요. 이젠 잡아 끌고 탁 치면 불어나게 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 우리 신문사 만든 거 알아요? 「예」

그럼 레버런 문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그 마음이 몇 년이나 갈 거예요? 「영원해요」(웃음) 그건 그렇다고 하고, 여러분들 무하마드 알리 알지요? 「예」 한번 만나 보고 싶어요? 「예」(웃음) 레버런 문이 무하마드 알리보다 못해요, 나아요? 「나아요」 내가 챔피언 쉽을 많이 갖고 있다구요. 제일 챔피언쉽이 뭐냐? 역사 이래 결혼이 제일 중요한데, 짝을 맺어 주는 데 있어서는 내가 세계에서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없는 단 한 사람의 챔피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예」(박수) 누가 나와서 레버런 문의 기록을 깨뜨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것도 한 나라가 아니라구. 세계의 수십개 국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누가 그 기록을 깨뜨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요」 그럴 수 있는 챔피언을 한번 만나고 싶어요, 안 만나고 싶어요? 시집가지 않은 아가씨들, 장가가지 않은 총각들, 만나고 싶어요? 「예」 만나고 싶지요? 「예!」그 사람한테 다 축복받고 결혼한다면 깃대 꽂고 자랑할 거라구요, 챔피언한테 축복 받았다고. (웃음)

자, 그래서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결혼하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시켜 주면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요」 왜? 사람들은 유명한 사람과 관계를 맺고 싶어 하고, 제일 가는 사람과 관계를 맺고 싶어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웃음)

이 미국놈들 이러고 (몸짓으로 표현하심) 있는데 자기 엄마 말도 안 듣고, 학교에 가서도 말도 안 듣고, 벌거벗고 뛰는데 누구 말 듣겠어요? 절대 말 안 듣는, 아주 개인주의에 젖어든 이 미국 청년들을 누가 펀드레이징시키고,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고, 밤새워 일해라 하면 하게끔,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그렇게 세계의 말 안 듣는 젊은이들을 모아다가, 브레인 워싱(brain-washing, 세뇌)한 챔피언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박수)

미국 역사세계에서 레버런 문의 일을 뺄 수 없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번에 레버런 문이 신문을 만들었다고…. 아까 얘기하지 않았어요? 지금 현재 아프리카 앙골라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있고, 사우스 코리안(South Korean; 남한사람)인 레버런 문이 데일리 뉴스(Daily News;일간지)를 발간했다고 첫째 기사로 저 뉴욕의 광고판에 나붙을 정도가 됐다구요. (박수) 문제라구요. 내가 문제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내가 조금만 더 가면 각 분야에 있어서 전부 다 주름잡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국무성이 그거 알더라구요. 또 FBI, CIA에 있는 사람들도 벌써 안다구요. ‘그러기 전에 꺾어 버리자’ 이거예요. 그렇게 나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모르는 싸움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나가서 펀드레이징이나 하면 된다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복잡한 줄 알아요? 세계의 복잡한 문제를 지치지 않고 전부 다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사랑하지요? 「예」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동정해서도 여러분들이 더 활동하고 더 노력해야 돼요. 흔들흔들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내가 오늘 시애틀에 잘 왔어요, 못 왔어요? 「잘 오셨습니다」 내가 이렇게 조금 모인 수를 바라보고 찾아오기는 처음이예요. (박수) 그렇지만 선생님은, 앞날에 50개국을 대표할 수 있고, 50개 주를 대표할 수 있는 경제 책임자들이 모인다…. 시애틀 하게 되면 말이예요. 한국말로 씨라는 것은 시드(seed ; 씨)를 말하고, 애틀 하게 되면 씨알맹이를 말해요, 씨알맹이. (웃음)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나라를 대표하고 주를 대표하고…. 또 시애틀이라는 도시 이름이 좋잖아요? 「오!」 단단한 씨앗이예요. 여러분들 틀림없이 그런 사람 될 거예요? (웃음) 자신 있어요? 「예!」 그렇다면 내 기분 좋다구.

여러분들이 희망을 갖고 간다면 미국을 살릴 수 있다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 보니, 그런 역사적인 배경을 갖춘 사람이고, 또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고, 그 다음에는 여러 가지 챔피언이고 이런 배경을 가졌으니, 그거 뭐 만나서 손해볼 것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무니하게 되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나도 해피하면 눈을 감고 해피!(표정을 지으심)(웃음) 해피! 「해피!」 이게 펀드레이징하는 사람들의 행복이예요? 퍼넛 파는 놈들이 행복해요? 「예」 (웃음) 난 그렇게 생각해요. 해피는 해피인데 시드(씨) 해피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펀드레이징 할 자신이 있어요, 안 생겼어요? 「생겼어요!」 현재 여러분들의 기록이 내 손에 다 있는데 보게 되면, 시애틀에 있는 패들이 전부 다 꼴찌라구요. 「아닙니다」 지금까지 그랬어요, 지금까지는, 이제부터는 모르지만, 「아니예요」 한 사람만? 「아닙니다, 5백명도 넘어요」(웃음)

여러분들은 불행한 사람이 아니예요. 선생님도 그저 30년 동안 욕을 먹고 감옥에 끌려가고 그랬지만 그래도 선생님은 좋았다구요. 선생님은 기분 좋게, 희망 속에서 사는 사람이라구요. ‘아무개 해치우고 나 죽고’ 이러면서 살아본 적이 없었어요. 왜? 내 자신이 실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실력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는 것을 선생님도 다 훈련받았다구요.

선생님은 농촌에 가면 농부가 되는 거요, 산에 가면 산사람이 되는 거요, 총을 들면 포수가 되는 거요, 배에 가면 뱃사람이 되는 거요, 낚싯대를 메면 낚시꾼이 되는 거요, 뭐 못 하는 게 없다구요. 공장에 가면 직공도 되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이제 아프리카 제일 오지에 집어 던지더라도, 사람 없는 곳에 갖다 놓더라도 굶어 죽지 않는다구요. 산에 가면 무슨 풀을 먹고 무슨 버섯을 먹고 다 연구한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어디를 가든지 돈 한푼 없더라도 걱정을 안 해요. 몇 시간만 일을 하면 하루를 먹을 수 있는, 얼마든지 자급자족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선교사와 간부들을 모아 놓고, ‘내가 이제부터 전부 다 3년 이내에 이런 일을 할 텐데…’ 그랬더니 ‘에- 선생님 안됩니다. 선생님은 영어도 못 하고 미국도 모르는데, 일을 할 때는 우리가 아니면 안 됩니다’ 할 때 그것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웃음) 만일에 내가 안 왔으면 동부의 여러분들은 만나지도 못했다구요. 어떻게 돼요? 내가 안 왔으면 무니들이 요만큼 유명해지고, 레버런 문이 이렇게 유명해질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들 굶어 죽겠어요? 굶고 있어요. 먹고 있어요? 절망하고 있나요, 희망에 차 있나요? 「희망에 차 있습니다」 희망에 차서…. 여러분들이 2년 동안만 내 말대로 한다면 미국을 살릴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신문사를 만들면 펀드레이징하던 사람이 광고부에서 활동할 수 있어

그것을 보면, 백인인 사람들은 기분이 나쁠 거라구요. 아시아의 황인종인 코리안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아이구 백인 사회에서 이름을 떨치니 배가 아플 거예요. (웃음) 내가 백인이었다면 반대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백인이었다면 지금쯤 얼마나 유명해졌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너희 같은 백인 말이야! (앞 사람을 가리키시며)(웃음)

내가 학교에서는 공부 잘 했지, 행동은 좋은 일 했지. 어디 가든지 불쌍한 사람 도와주었지, 그다음엔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모험을 했지, 뭐 나쁜 게 하나도 없다구요. 전부 다 좋은데 누가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누가 반대하느냐? 「나씽(Nothing)」 그런데 지금은 뭐예요? 나씽인데 지금은 나씽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하나님이 싫어한다구요. 나도 싫어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좋아하지요? 여러분들 백인이니까 좋아하지요? 그 편이지요? 「아니예요」 하나님같이 좋아하고 레버런 문같이 좋아해요? 「예」 그럼 백인이면 백인들, 썩은 녀석들…. (행동을 해보이심) (웃음)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거 다 새빨간 거짓말이예요. 뭐 나를 KCIA 앞잡이라 해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나 KCIA하고 관계 없다구. 아무 관계가 없다구요. 내가 KCIA를 도와주는 사람이라구. 도와주었으면 도와주었지, 내가 신세지고 빚지게 할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박수)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에 있어서 CIA가 나보고 이래라 하고, FBI가 나보고 이래라 못 한다 이거예요. 내가 그러면 그랬지. KCIA도 틀렸고, FBI도 틀렸고, CIA도 틀렸고, 미 국무성도 틀렸다고 내가 그들이 일이 아니라구. (웃음) 내가 하나님의 에이전트(agent;앞잡이)면 에이전트지, 조그마한 나라의 KCIA 에이전트 될 사람 같아요? 내가 그런 사람이냐 말이예요. (웃음) 여러분 내가 인터뷰에서‘이놈의 자식아! 레버런 문이 KCIA인 증거를 대라’하고 들이 댔다구요. (환호와 박수)

세상이 아무리 그래도 나 양심에 아무 거리낌이 없어요. 이 악한 세상! 이놈의 자식들! 내가 밤낮 쉬지 않고, 자지 않고 해 가지고 너희들을 완전히 굴복시켜야겠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야 되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펀드레이징을 해야 되겠어요. 암만 생각해도 빨리 일을 해서 해결지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침을 뱉고, 차고 해도 내가 입을 벌리려 해도 참고 음…. 아직까지는 우리의 힘이 모자라니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빨리 기반을 닦아야 되겠어요. 시애틀도 신문사를 만들 준비해야 돼요. 시애틀 본부를 현재 제일 좋은 공화당의 본부보다도 민주당 본부보다도 더 좋은 빌딩을 사서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들은 미국 정당을 위해서 그러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시애틀의 펀드레이징팀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10년 후에? 「아니예요」 언제? 언제? 「지금요」(웃음) 요즈음 같으면 대번에 신문사를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신문사 만들 준비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50개 주에 신문사를 만들 계획이예요. 그것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펀드레이징하던 능력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신문사 광고부에 들어가 가지고 한 사람이 한 달에 3만 불짜리 신문광고를 문제없이 모집하는 거예요. 한 달에 3만 불짜리 신문광고를 문제없이 모집할 수 있다구요. 그거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혼자서 피넛을 만 원어치도 파는데, 사장 마음대로 하는 광고를 3만 불을 못 벌어요? 그때 갈 때는 기자증을 따 가지고 사장한테 가서‘백돼지 이 녀석아! 너희들 그러면 안 된다. 광고 하나 내 달라’고 하면 안 내줄 수가 없다구요. 3만 불이 문제가 아니라구요.(웃음) 10명이면 30만 불이예요. 광고만 받아도 시애틀에 신문사를 당장에 만들 수 있다구요. 그냥 전선으로 딱 연결해 가지고 뉴욕에 나오면, 딱 되면 전국지가 되니 대번에 만든다구요. 이렇게 50개 주에 신문사를 만들면, 미국 대통령이 나한테 와서 인사해야지 별수 있어요?

자, 미국 대통령은 어떻게 돼요, 선거때? 나한테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 ‘레버런 문, 부탁합니다’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부탁할 겁니다」 다 그렇게 돌고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알고 앞으로는 베포를 크게 가져요. ‘내가 비록 펀드레이징을 하지만 앞으로 두고 보자. 신문사 사장도 될 것이고 이 세계의 경제를 움직이는 한 사람이 된다’ 라는 그러한 큰 배포를 가져야 돼요. ‘저 회사를 내가 맡으면 이렇게 할 것이고, 무엇을 맡든지 내가 이렇게 할 것이다’라고 지금부터 자기 스스로 배포를 가지고 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비록 펀드레이징을 하지만 이런 각오를 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시애틀을 중심삼고 동부에 지지 않는 인원을 확보하라

그야말로 희망에 찬 우리 통일교회라구요. 틀림없이 통일교회 잘 들어 왔어요? 「예」 내 여러분에게 공약을 해요, 공약. 여러분들이 선생님 말대로 움직이면 10년 후에 세상에서 통일교회 들어오지 않고 10년 동안 열심히 노력한 사람 이상의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한국은 이미 다 그렇게 됐다구요. 일본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어요. 미국도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될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제 1977년부터 2년간은 생사를 걸고 전력을 투입해야 돼요. (녹음이 잠시 끊김) 미국 사람, 민주세계가 문제없이 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설 수 있지만, 끝날에는 문제시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 이 펀드레이징하는 사람들을 금년에는 그 인원수를 배로 투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데 반대로 50명을 끌어내야 돼요. 끌어내서 신문사로 보내야 돼요. 사람이 없으니…. 그러면 예산을 작년보다 많이 세워야 되겠어요, 적게 세워야 되겠어요? 「많이 세워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특별히 여기를 온 것은…. 여러분들이 6개월 동안 지금에서부터 배가운동을 해야 됩니다. 지금부터 6개월 동안만 끌고 나가서 맞춰 주면, 그다음엔 선생님이 6개월 동안 전도해서 배치하려고 한다구요. 전체를 내가 코치할 거라구요. 밤낮없이 돌아다니며 전도하는 데에 나서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여기까지 찾아온 거라구요.

여러분이 금년 내에 1,400명을 어떻게 해서든지 동원해야 돼요. 동원하지 않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은 지치지 말고 그런 때가 올 때까지 있는 힘을 다해요. 비록 선생님을 만나지 못하더라도. 선생님은 아침 저녁으로 여러분들에게 지지 않는 노력을 할 것이고, 여러분에게 빚지지 않는 활동을 할 테니까 절대 불평하지 말고 일선에서 당당히 싸워서 용맹스러운 통일의 역군들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구요. 지치지 말고, 불평하지 말고! 그거 할수 있어요? 「예」 틀림없이 할 수 있나 말이예요?「예」 내가 여러분을 믿어줄께요.

여러분들 인원수가 몇 명? 그다음엔 시애틀 식구가 몇 명이라고 했어요? 「21명입니다」 매달 한 사람씩 전도해야 되겠어요.

시애틀을 가만히 보면 재미있는 곳이예요. 또 영적으로 잘 움직이게 하면 많이 발전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여기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캐나다에 가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한5천 명이 캐나다에 쓱 들어가서 전도하면 캐나다는 한꺼번에 뒤집어 놓을 수가 있다구요. 그러면 미국하고 한나라 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프랑스계하고 영국계하고 싸우잖아요? 그 사람들을 화해시켜야 돼요. 그들이 싸우면 두 조각이 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누가 그렇게 해? 공산당, 공산당들 때문에 그런 걸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를 우리가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미국이 전부 다 후퇴하고 난리예요. 하나님이 소수의 인류를 보게 된다면, 세계가 망할 것을 지금 하나님이 지켜 가려고 생각하는데, 생각해 봐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기독교가 반대하지 유대민족이 반대하지, 모든 민족이 자꾸만 내려가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책임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1978년까지 그 기반을 못 닦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동부의 모든 우리 식구들이 대신해서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세 지역을 중심삼고 서부를 완전히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기동대 오는 걸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 올거라구요. 조속한 시일 내에 이 수를 확보하지 않으면 큰일날 문제가 있어요. 그렇게 알고 책임자면 책임자와 하나되고, 펀드레이징하는 사람은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이 서부에서 동부에 지지 않는 노력을 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알겠어요?「예」

희망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자

내가 바쁘다구, 바빠. 원래는 어제 저녁에 여기에 오려고 했다구요. 여기에 오게 되면, 열 시까지 얘기해 주고 새벽같이 가려고 했어요. 이번에 어제부터…. 리노(Reno; 네바다주의 도시명) 알지요, 리노? 내가 이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을 전부 다 만나고, 미국의 연예인들을 만나 가지고 감정하고, 되도록이면 라스베가스에 세 번 와 가지고 전부 다 보고 리노에 들러 가지고 도시를 좀 시찰하고, 유흥도시가 어떤가 알아야 돼요. 앞으로 그러한 세계도 전부 다 콘트롤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까지 들러가려고 한다구요.

동경에 우리 신문사가 있지요? 뉴욕에도 있지요. 런던에도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는 맨하탄 센터에 오페라 하우스를 만들려고 해요.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를 만들 것이고, 동경에 만들 것이고, 런던에 만들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예인들을 모아 가지고 그 사람들의 사상을 전부 다 바로잡아 줘야 되고, 그다음에는 윤락해 가는 것을 전부 다 바로잡아 줘야 돼요. 그것을 신문사를 통해 선전해 주고 흥행했던 것을 모아 전부 다 돈을 벌고…. 세계적인 유행의 첨단에 있는 인물들을 전부 다 교화시켜 가지고 좋은 세계로 인도해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는, 언론계하고, 대학가하고, 예술계하고, 경제계만 잡으면 완전히 움직인다구요. 그런 문제를 지금 준비하고 있다구요, 준비. 이번 과학자 대회를 통해서 세계의 모든 유명한 학자들은 레버런 문하고 다 연락이 돼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준비했으니까 여러분들은 희망을 갖고 앞으로 자신 있는 여러분들이 되어서 이런 일들을 전부 다 책임지고 활동하는 데 아주 뭐 선봉장들이 돼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이번에 우리 맨하탄 센터에서 크리스마스 신년 축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예」 「아니요」(웃음) 여러분들이 모르는데, 이 나라에 있는 신문사 뉴욕타임즈 빌딩보다 우리 티파니 빌딩이 더 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여러분들도 수고하지만 선생님도 수고를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공헌할 수 있게끔 만반의 기반을 닦아 주려 한다구요. 그러니까 희망에 벅차 가지고 선생님을 믿고 미래의 하나님의 뜻을 희망으로 삼으면서 이 나라를 구도(政度)하는 책임을 지고 열심히 노력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영계가 여러분들을 제일 협조할 거예요. 영계를 알아요, 영계? 이거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모든 것이 상당히 발전할 거예요. 통일교회는 급진적으로 발전할 때예요. 금년서부터 그러한 때로 들어간다구요. 그러니 희망을 가지고 여기 서부에서 잘 움직여 주기를 부탁한다구요.

여러분들, 현장에서 언제 또 만나자구요. 내가 이제 갈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서로 희망 삼으며 선생님은 여기를 떠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힘차게 나가 싸우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예!」 (모두 손을 듦)

​굿 모닝 에브리바디(Good morning everybody)?

​희망의 목적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개를 넘어야 돼

​분수령을 영어로는 뭐라고 그래? 「디바이딩 라인(dividing line, 통역자)」 디바이딩 라인인가? 디바이딩 피크(dividing peak)지. 여기에 그런 말이 있나? 분수령이란 말을 쓸 수 있나? 그런 말이 있나? 「워터쉐드(watershed)」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꼭대기면 꼭대기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면 이것은 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두 세계로 갈라진다구요. 딴 세계로 갈라집니다.

오늘날 인간들은 희망의 세계를 찾아간다고 누구든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세계는 어떤 세계냐? 희망의 세계를 찾아가기 때문에 희망이 이루어지지 못한 세계입니다. 희망을 이루려면 반드시 희망이 되지 못한, 희망에 반대되는 여건을 제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이 희망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세계가 그렇듯이, 만일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떨 것이냐?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는 사실은 희망의 목적을 향해 가기 위한 출발을 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떠한 분야에 종사해서 일을 한다면 그 일은 무엇이냐? 그 모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과정적 현상입니다. 일이 끝나 가지고 완성이라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조건입니다. 그런데‘희망도 좋고 행복도 좋지만 그 과정적인 현상, 일이라는 것은 원치 않는다’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희망도 가질 수 없고 행복도 찾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인간은 더 큰 희망을 추구해

그러면 여러분들은 큰 희망을 가질 것이냐, 작은 희망을 가질 것이냐? 큰 행복을 추구할 것이냐, 작은 행복을 추구할 것이냐? 어느누구에게 물어도 다 큰 것을 원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작은 것은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웃음) 전부 다 큰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양 사람이든 서양 사람이든, 어느 나라 사람이든간에,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것입니다.

그럼 과거 사람은 어땠을 것이냐? 마찬가지입니다. 미래 사람은 어떨 것이냐? 인류는 희망의 곳으로 계속 전진한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자 여러분, 왜 큰 것을 좋아하느냐? 돈도 말이예요, 쓸 만큼 있을 때는 괜찮지만, 너무 많으면 그것이 짐이 된다구요. (웃음) 금고도 없고 누구든지 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는 이런 집이 있는데, 만일에 여러분이 그집에 꽉차게 황금덩이를 갖고 있는 주인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얼마나 불행하겠어요? 그것은 행복이 아니라 도리어 불행이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큰 것을 원한다면, 만약에 그 큰 것을 차지했다 할 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 여러분이 감당할 자신이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큰일이라구요. 선생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 교인들이‘아이고! 우리 선생님 한번 만나고 싶다. 조용히 한번 만나 얘기하고 싶은데 만나 주었으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게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좋은 일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좋은 일이지만,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큰일이라구요. (웃음) 아마 24시간, 일년 열두 달 동안 계속할 것입니다. 그게 뭐가 좋은 거예요? (웃음) 그러니 그렇게 묻게 될 때는 이것은 참 답변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좋기는 좋은 것인데 그게 왜 그럴 수 있기를 바라는 때하고 그렇게 된 때하고 다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만나 주지 않는다고 해서‘나만 안 만나 준다’고 불평해서는 안 돼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와 같은 마음을 평면화해야 됩니다. 만민과 더불어 행복을 나누는, 그와 같은 것을 배우는 것이 행복을 나누는 것이 됩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입장에서 모든 만민을 대하여 이야기할 때, 누가 먼저 얘기하게 되면 싫다고 하지 말고 잘 들어 주라는 것입니다. 부모와 같이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아주 뭐 오순도순 밤을 새워 가며 들어 주고, 상대해 주는 그런 놀음을 평면적으로 하면, 레버런 문이라는 한 사람을 중심삼고 온 세계와 더불어 그와 같은 기쁨을, 행복을 나눌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선생님을 만난 사람보다도 더 위대합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이와 같은 논리를 확대시켜 봅시다. 만일에 우주에 중심되는 하나님이 있다 하면 하나님을 한번 만나고 싶어요? 「예」 왜 만나려고 해요? 만나면 내가 좋을 것 같아서 만나려고 해요, 나쁠 것 같아서 만나려고 해요?「좋을 것 같아서요」 그러면 그 하나님을 전부 다 만나면 어떡하겠어요?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사람 욕심 같으면 춘하추동 사시장철 한 번씩 만나고 싶을 텐데, 그거 그렇게 만나 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하나님 해먹겠어요? 사람 만나는 것이 하나님의 본업이예요? 하나님이 사람 만나는 것이 본직업이겠나요, 사랑하는 것이 본직업이겠나요? 「사랑하는 것이요」(웃음)

그러면 사랑은 그저 이마를 맞대고 보면서 사랑하는 거예요, 저 천리 만리 떨어져서도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은 멀어질수록 더 간절하다구요. 그런 법칙이 있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뭐, 미국의 젊은놈들이야 뭐 별의별 짓 다 해봤기 때문에 그런 것 다 알겠지요. 자기 사랑하는 사람도 그리워하고 말이예요. 같이 있을 때는 모르지만, 갈라 놓으면 야단들이야 이게.

여러분이 아까 말하기를 희망도 큰 것이 좋고 행복도 큰 것이 좋다고 했는데, 그 큰 것이 좋다고 하는 것은 동물계에 있어서 원숭이도 아마 같은 생각일 거라구요, 원숭이도. (웃음) 어떻게 생각해요? 「아닙니다」이것은 사람에게만 있는 특권이예요.

그러면 왜 큰 것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통해서 세계와 관계를 맺고, 모든 것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넓은 평면적 기반을 갖자는 것입니다. 백인들은 말이예요, 백인들은 백인들끼리 연락하는 게 큰 희망이예요? 「아니요」 그럼? 「누구나 다 좋아해야 됩니다」 누구나 다 좋아해야 됩니다. 흑인도 다 좋아해야 된다는 거예요. 흑인은 빼놓고 좋아한다, 그건 안 된다구요. 백인은 백인끼리 좋아하고…. 자, 동그라미를 그리고 흑인들은 멀리 가라 하게 되면, 흑인은 이 주위로 모인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할수없이 가장자리로 모인다 그 말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이것을 중심삼고 희망이 안에서부터 나가느냐, 밖에서부터 찾아오느냐? 「안에서부터 나갑니다」 「밖에서부터 찾아옵니다」 여러분들이 더 큰 희망을 찾아간다는 게 뭐예요? 인사이드 아웃이면 내 안에 벌써 있는데 뭐.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목적과 희망을 가지면 몰리고 쫓길수록 하나돼

망하는 민족은 어떠한 민족한테 망하느냐 하면 자기보다 우수한 민족한테 망하는 게 아니라 자기보다 저급한, 자기보다 못한 민족한테 망하는 수가 많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압박받는 사람은 단결합니다. 단결하는 거예요. 추우면 단결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단결합니다. 부딪치면 어떤게 깨지느냐? 단단한 것은 안 깨집니다.

여기 유대인들 손들어 보라구요. 많다구요. 내려요. 지금 전세계에서 유대인이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유대인들이 왜 우수하냐? 그 유대인이 우수한 게 아니라구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어떻게 돼서 그렇게 특출하게 되었느냐? 자꾸 들이모니 자꾸 들이 올라갈 밖에요. 유대인이 아닌 단일민족이 있어 가지고 반대받을 때는 이들이 망하지 않지만, 유대인이 반대하게 될 때는 망할 때가 온다는 겁니다. 그 말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몰리고 쫓기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목적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몰리고 쫓길수록 우수한 민족이 되고, 우수한 승리자가 되어서 역사적인 그 무엇을 남기는 민족이 된다는 것입니다.

자, 통일교회는 지금 어때요? 핍박하나요, 안 하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흑인도 몰아대고, 백인도 몰아대고, 오색인종이 몰아 대면 그 오색인종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오색인종이 필요로 하는 희망을 가진 통일교회를 몰아댈 때는 오색인종이 완전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박수) 전세계가 백인, 흑인, 아시아인 할것없이 전부 다 핍박받는 거예요. 이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거예요」 그게 언제 끝나는 거예요? 그게 바로 끝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기에 고기압권이 있고, 여기는 저기압권이 되었다 하게 되면 공기가 오지 말라고 한다고 안 오나요? 여기서 이렇게 하나되면 자연히…. 그래서 하나된 것이 강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여기서부터 영향을 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도 하나되었어요?「예」 하나되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백인이 걸어갈 때 흑인이 오면‘저기 흑인이 온다’하는 생각 하나요. 안 하나요? 또, 흑인이 걸어갈 때 백인이 오면 백인이 온다는 생각 하나요, 안 하나요? 어때요? 사람이 온다고 생각하나요, 백인이 온다고 생각하나요, 흑인이 온다고 생각하나요? 「사람이 온다고…」 그러면 하나님보다 낫게요? (웃음)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흑인이 오면 ‘아, 저기에 흑인이 온다’고 생각하지만, 생각하는 동시에 ‘아, 인류를 사랑한다!’ 사랑하는 마음이 따라간다구요. 그것이 인간같이 ‘아이고! 원리가 그렇게 됐고 선생님이 그렇게 얘기했기 때문에 내가 한다’ 하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보다 먼저 ‘내 아들이다, 내 딸이다’ 하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자, 여기 백인들 가운데 얼굴이 새까만 형제들이 있는 사람 어디 손들어 봐요. 머리도 검은 형제들이 있으면 손들어 봐요. 자기 형제들 가운데 그런 형제들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아이를 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는 완전히 노랑머리고 눈이 새파란데도 태어난 아이는 검정 머리이고 눈도 갈색 눈인 아이가 태어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 ‘이 애기가 내 아들 인가? 내 딸인가?’ 할 겁니다. 그건 미국에서 사는 사람은 실감나리라고 봅니다. 자, 부모가 볼 때 어떨까요? '너 머리가 이렇고 눈이 이런데 내 아들이냐?'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무얼 생각하겠어요? 내 아들이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 다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또, 형제들끼리 ‘야! 너는 동양패니 동양으로 시집가라. 우리 백인 하고 결혼 못 한다’ 그러나요? 그것을 생각하기 전에 형제라는 생각을 먼저 하는 거예요.

분수령은 3점을 각으로 확대시킨 것

그러면 이제 모든 것이 한계선에, 경계선에…. 여러분들, 성경에도 보게 되면 3수가 많이 나오는데. 3수가 왜 귀하냐? 왜 귀하냐 이겁니다. 3수는 3점을 통한다는 거예요. 3점을 거쳐야 모든 조화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얼굴을 가만히 보라구요. 전부 다 3점 구조로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눈도 보면 이렇게 딱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여기 이렇게 보면 3점이 나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여러분, 영점이…. 무엇을 보거나 잴 때 영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위로 올라가고 아래로 내려가고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세계의 출발이 벌어지면 상대적인 세계의 존재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까 말한 분수령, 이런 고개란 것은 무엇이냐? 3점을 각으로 연장시킨, 각으로 확대시킨 것입니다. 하나, 둘, 셋, 그렇잖아요? 이걸 생각하게 될 때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생각하게 된다구요. 여기서 3점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상이 그렇게 된다구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하나되어라 할 때는 말이예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자, 이것이 남자고 이것이 여자라구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남자 자리가 없다구요, 있는 것 같지만. 사람 눈도 보게 되면 둘이 아니예요. 전부 다 3점을 중심삼고 있다구요. 눈이 하나는 여기에 있고, 하나는 여기에 가 보라구요. 얼마나 틀려요? 기분이 얼마나 좋겠어요? 같은 거리에 딱 3점을 표준해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거리가 똑같다구요. 사람 관상을 보면 그런 걸 봅니다. 척 볼 때 이것이 수직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대번에 갈라낸다구요.

사람이 웃는 게 좋아요, 안 웃는 게 좋아요? 「웃는 거요」 왜 웃는 게 좋아요? 보라구요. 입을 다물었을 때는 일자(一字)라구요, 일자. 일자는 조화가 없다구요.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웃을 때는 원형이 된다 이거예요. ‘하하’ 할 때 동그래진다구요. 둥근 게 왜 좋으냐? 둥근 것은 어디든지 구를 수 있다구요.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여기에서는 풀(Pool;당구)이라고 하나요? 다마(だま) 치는것 말이예요. 그것은 둥글기 때문에 어디든지 맞으면 잘 간다구요. 사람 몸뚱이에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둥글하게 생긴 것일수록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우리 심장도 그렇지요? 그 다음엔 이 신장도 그렇지요? 중요한 거예요. 그리고 간장도 길기는 해도 전부다 원형을 그리고 있다는 거예요.

건강한 사람을 척 보게 되면 이게 납작한 사람이 아니예요. 둥글다구요, 나무통같이. (웃음) 앞을 보면 크다구요, 앞을, 여자들, 이런 거 필요 하다구요. 자기가 시집가려면 말이예요. 앞으로 볼 때 고운 상보다도 옆으로 볼 때 이렇게 폭이 넓어야 된다구요. (웃음) (녹음이 잠시 끊김)

존재하는 모든 것은 우주와 상대적 관계를 맺고 있어

하나님은 이 우주를 전부 돌게 지었어요. 해도 달도 둥그렇고, 별은 어때요? 별은 각이 져 있지요? (그림 그리심) 「아니요」 그러면 어때요? 둥글수록 우주에 오래 존재합니다. 웃는 것도 다 그런 의미에서….

그런데 ‘음-’(표정을 지으심) 이게 얼마나 샤프해요? 각이 졌다는 거예요. 웃을 때는 여기만 웃고 다른 데 가만히 있으면 좋겠는데 어때요? 웃을 때는 얼굴 전부가 움직여요, 여기 눈만 움직이고 입만 움직여요? 「전부 다 움직여요」 코도? 「예」(웃음) 그렇기 때문에 코가 뻣뻣해 가지고…. 웃을 때에 얼굴을 활짝 펴고 웃는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웃는 사람은 마음이 나쁜 사람이 없습니다. 말해 보기 전에 웃는 것을 보고 대번에 그것을 압니다. 입은 웃는데 눈과 코는 안 웃는 사람이 있어요. 또 눈 코는 웃는데 얼굴은 안 웃는 사람이 있어요. 얼굴이 전부 다 웃으면 왜 마음이 좋으냐?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다 어울린다는 것입니다.

자, 웃는 것이 지나가면 그다음엔 무엇이 벌어지느냐? 좋은 것이 벌어집니다. 웃는 일을 계속하면 무엇이 벌어져요? 무엇이 시작되느냐 이겁니다. 예술이 시작됩니다, 예술. 오페라 같은 식으로 말이예요. 미적인 모든 감각이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울 일이 생겼는데 춤추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노래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이 이 우주와, 모든 존재세계와 관계를 갖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를 갖는다 이거예요. 반드시 3점을 관계맺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두 개의 손이 같아요, 안 같아요? 「같습니다」 이게 같은 거예요? 원래는 이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됐으면 이것도 이렇게 되어야 같은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런데 이게 같은 거예요? (웃음) 같지 않다구요. 어떻게 같아요? 반대로 해야 같다구요. 이렇게 하든가 이렇게 해야 같다구요. (웃음) 여러분, 이 손이 필요해요?「예」 손은 일을 할 때에 반드시 원형을 그려 가지고 하게 됩니다. 손을 마주 잡을 때 어떻게 잡아요? 이렇게 잡아요, 이렇게 잡아요? 해보세요. 제일 가까운 거리로 이렇게 해서 잡지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자연히 이렇게 됩니다. 자연히 원형을 그린다구요. 그렇지요? 왜 그래요? 그렇게 잡아야 어색하지 않다구요. 걸을 때도 말이예요, 이렇게 가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3단계예요. 하나, 둘, 셋, 이게(팔) 왜 셋이 됐어요? 눈, 코, 입, 하나, 둘, 셋, 그런데 이게 하나 없다고 생각해 봐요. 왜 눈은 들어가고 코는 나왔어요? 원형을 그리려고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사람을 보면 잘났는지 대번 알아요. 이 사람은 무슨 타입이다…. 얼굴이 이렇게 생긴 형이 좋아요, 계란형이 좋아요? 요게 좁은 사람은 중년에 좋지 않다구요. 사람 얼굴이 이렇게 들어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여기가 이렇게 된 것이 안 좋다구요. 계란형을 다 좋아 하는데, 왜 좋아하느냐? 하늘이 크다 이거예요. 위가 커야 된다는 거예요. 만약에 눈이 여기에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왜 눈이 맨 위에 있어요? 그건 높은 데서 모두 관찰하는 거예요. 높을수록 잘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합니다. 코는 이렇게 보면 하나인데 둘로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들어가서 하나 되는 거예요. 그건 아담 해와를 상징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혼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다구요. 이혼하면 이거 잘라 버리는 거라구요. 절반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입은 뭐예요? 입은 왜 평면으로 되어 있어요? 입은 평면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입으로는 땅의 것을 먹는 거예요. 무엇을 먹을 때는 세 가지가 다 운동을 한다구요. 눈도 운동하고, 코도 운동하고, 입도 운동합니다.

자, 코는 왜 냄새를 맡게 했을까요? 사람을 상징했기 때문에 사방을 포괄하기 위해서입니다. 또 귀도 마찬가지예요. 사방을 연결합니다. 눈도 사방을 연결하려고 총동원합니다.

여러분도 음식을 먹을 때 서양음식만 좋아하면 안 돼요. 동양음식도 먹고 다 먹고 싶지요? 사방을 통하고 싶지요? 여러분들 중국요리 좋아해요? 「예」 그렇다구요. 사방을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극반대입니다. 반대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거기에 조화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오른손을 써요, 왼손을 써요? 「오른손」 어디 오른손을 쓰는 사람 손들어 봐요. 또 왼손 쓰는 사람 손들어 봐요. 통일교회 들어와서 많이 고쳤겠지요? 그런데 오른손이 말하기를 ‘야, 너 왼손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까 이리 와’ 해서 이렇게 가나요, 둘 다 와 가지고 합하나요? 손 잡는 것을 보면, 어떤 사람은 이렇게 찌그러지게 잡는데 이런 사람은 곁길로 갑니다. 사람이 바르지 않다는 거예요. 벌써 손을 잡으면 콧날과 눈과 딱 초점이 맞게 잡아야 돼요. 길을 걸어가는 데도 언제든지 똑바로 걸어가야 됩니다. 이렇게 가면 안 됩니다. (행동을 해보이심)

축구하는 사람들, 미식축구말고 일반축구 하는 사람들이 대개 오른발을 많이 씁니다. 그런다고 걸어갈 때 오른발이 더 많이 가나요? 보조를 맞추어 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강하게 하나됩니다. 강하게 하나된다는 거예요.

경계선을 넘나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조화를 이를 수 있어

여자 여자끼리 서로 강하게 하나돼요? 반대의 성격을 가진 남자하고 하나 되는 게 강해요, 여자 여자끼리 하나되는 게 강해요? 어떤게 강해요? 「반대의 성격을 가진 사람하고…」 여자는 세 명만 모이면 그저 싸움만 하고 동네를 들추고 다닌다구요. (웃음) 여기 미국도 그래요? 「예」 여자들, 이거 알아 두라구요. 여자 셋(姦)이 있는 글자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자라구요. (판서하심)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있어야 돼요. 남자가 있어야 조용한 것입니다.

자, 왜 반대 성격이 하나되는 게 강해요? 전기 작용도 그렇지요? 그러면 동양 서양이 전부 같아야 되겠나요, 반대여야 되겠나요? 「반대여야 됩니다」 전부 반대입니다, 반대. 왜 그래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왜 거 반대로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동양하고 서양이 하나될 때는 마지막입니다, 사랑으로 묶을 수 있다면 마지막입니다.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 묶는 것은 갈라질 수 있지만, 사랑으로 묶게 되면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요즘 서양 사람들이 서양보다는 동양을 좋아하고, 동양 사람들은 동양보다 서양을 좋아합니다. 까꾸로 됐다구요. 알겠어요? 재미있는 것이 여기 백인들을 동양에 갖다 놓으면 동양의 맛을 느끼면 동양에서 살겠다고 하고 말이예요, 또 일본 사람이라든가 동양 사람을 서양에 갖다 놓으면 서양에서 살겠다고 합니다.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왜? 자극이 많기 때문입니다. 더운 물하고 찬물이 합하면 폭발한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앞으로는 결혼도 세계적인 결혼을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역사상에 그러한 놀음 하는 기수입니다. (박수) 이렇게 이야기 하다가는 한정이 없다구요. 자, 이렇게 3점 관계를 통하는 데는 반드시 경계선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경계선. 경계선을 넘나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미국을 보면 이 미국이 민주주의 나라예요, 무슨 나라예요? 어떠한 나라예요? 「민주주의」 말은 뭐 민주주의 하지만 말이예요, 사실은 공산주의보다도 더 심한 데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엇이? 인종차별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데 있어서는 공산당으로부터 비난 받을 거라구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도 말이예요, UN총회에서 대사들끼리 모여 가지고 있는 데서 미국 대사에게 ‘당신네 나라에 종교자유가 있소, 없소?’ 하고 물으면, ‘어 종교자유 있지. 있고말고’라고 대답하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에 있어서도?’ 묻는다는 거예요. (웃음)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인종차별에 대해서는 공산당보다 더하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세금에 있어서도 공산당보다 더하다는 거예요. 공산국가에서는 토지를 다 분할해 줘 가지고 세금은 3분의 1밖에 안 받아요. 여기는 뭐 절반, 뭐 어떤 사람들은 80퍼센트 정도를…. 어떻게 보면 개인적으로 생활면에서 꼼짝못하게 억류되어 있다구요.

또, 법을 중요시하는 것은 좋다구요, 법을 중요시하는 것은. 그건 좋은데 세계적인 큰 변혁이 오게 되면 이 나라가 참 곤란을 받을 것입니다. 자, 법권을 중요시하느냐, 인권을 중요시하느냐?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법권」 「인권」 이거 보라구, 이거. 법권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고 인권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떤 거예요? 「법권」 「인권」(웃으심) 그 문제가 복잡하다구요. 민주주의라는 것이 법주주의예요, 인주주의예요? 「법주주의」 「인주주의」 그게 문제라구요. 응?

그런 관점에서 미국이라는 나라를 가만 보게 되면, 어떤 면에서는 척보면 좋아하기 쉽지만, 근본적으로 파고 들어가게 되면 좋아하기 힘듭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민족주의 색채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아직 고립되어 있습니다. 하나 못 되어 있습니다.

법과 인권이 조화되어야 됩니다. 사회보장제도라 해 가지고, 지금 뉴욕이 망하게 되었나요, 흥하게 되었나요? 노르웨이 같은 나라나 서구, 동구에도 사회보장제도를 뜯어고치지 못하고 큰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대학에 갈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대학 가서 공부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대학교수나 노동자나 차이가 뭐냐?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 앞으로 젊은 사람들이 나태해져 가지고 윤리도덕이 근본적으로 파괴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제도는 어차피 뜯어고쳐야만 됩니다. 한 때에 뜯어고쳐야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데 큰 야단이라구요. 이거 때문에 망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서구사회보다도 저개발사회에서 그저 남녀 노소를 막론하고 전국민이 일하고 활동하고, 그러면서 세계적인 사상을 가지고 노력하는 그런 민족이 있다면 그 민족은 세계 어떠한 민족이 갖지 못한 최고의 발전을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서구사회가 전적으로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조화를 이루어야 돼요, 조화. 어려운 사람, 돈 있는 사람이 같이 일하면서, 그건 좋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건 하나같이 전부 다 놀면서…

미국에서는 흑인에 대한 사회보장이 잘 되어 가지고 후원하는데, 그것이 절대 좋은 게 아니예요! 흑인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완전히 막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원조를 받을 때는 원조하는 사람들보다도 더 열심히 하면서 받아야 됩니다. 그럴 때는 원조를 해줘야 됩니다. 이건 아무것도 안 하는데 원조해 줘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나 말이예요? 그건 뉴욕이 암만 원조해도, 미국이 암만 원조해도 못 당한다구요. 절대 못 당합니다. 남미라든가 이런 데서는 여기에 오면 놀고 먹을 수 있으니까 전부다 여기에 찾아올 것이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국책적으로 그러한 사회 보장제도를 새로운 방향으로 바꾸어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점차적으로 삭감해 나가는 운동을 해야 될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자립해야 돼요, 자립. 신세를 지고 살면 죄예요, 죄. 신세지면 죄라구요. 그래, 선생님 돈이 많다면,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신세 질래요, 안 질래요? 「안 집니다」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신세를 지우고 갈래요? 선생님한테 돈 벌어다 줄래요? 벌어다 줄래요? 「예」 오! 그러면 미국정부가 반대할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반대할 것입니다. ‘아이구! 레버런 문은 미국사회를 파탄시키는 괴물이 아니냐’라고 할 것입니다. 남들은 월급을 주면서 시키지만 나는 월급을 받으면서 시킨다구요. 반대라구요. 이게 하나되어야 미국이 살지, 하나 안 되면 못 사는 겁니다. 극과 극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시간이 많이 갔구만.

복귀의 출발은 말세에서부터

복귀의 분수령, 복귀가 뭐냐? 여기 있던 사람이 이쪽으로 왔습니다. 어떻게 되어서? 복귀되어서. 복귀는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시 돌아가는데 어떻게 가는 것이 빠르냐 이거예요. 돌아가긴 돌아가는데,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빠르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빠르겠어요? 어떻게 가는 것이 빠르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 인간들이 뭘했다고 그러나요? 타상(墮上)했다고 그러나요, 타락(墮落)했다고 그러나요? 「타락」(녹음이 잠시 끊김 )

어디로? 지옥으로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래, 여기에서 복귀하려면 어디로 가야 돼요? 가는 데 있어서는 이렇게 돌아갈 것이냐, 이렇게 돌아갈 것이냐? 어디로 돌아가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서 이렇게 되게 되면 3점이 통하나요? 「아니요」 어디로 가야 돼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역사적인 출발이 타락이라면 복귀의 출발은 언제 가야 되느냐? 복귀의 출발은 언제냐? 극(極), 여기서 극반대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극반대의 점이다, 이론적으로 대번에 나온다구요. 그게 어디예요? 그것이 말세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 끝날이 오면 메시아, 주님이 온다, 새로운 희망의 세계가 온다고 하는 말도 다 이런 원칙에서 가능한 말이라구요.

그때는 어떤 때냐? 무엇이 끝이냐? 그때가 세계의 끝이라면 세계의 모든 것이 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어떨까요? 있더라도 무력한 때입니다. 있더라도 있으나 없으나 한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지금의 역사적 방향은 무엇이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지고 국가를 중심삼고 이루어졌는데 가정도 무너지고 국가도 다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래야 되느냐? 떨어진 세계권 내에 모든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 권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떨어진 권내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상적인 하늘이 있고 반대적인 원수의 세계, 사탄세계가 있다면 사탄 세계와 하늘세계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시키고 이 세계의 것을 긍정시킬 수 있는 새로운 운동이 일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때가 어떤 때냐? 주님이 온다,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때는 어떤 때냐 하면, 구시대에서부터 새로운 시대로 옮겨지는 때라는 거예요.

메시아는 아담의 이상형을 확대하는 일을 재현해야

자, 그러면 메시아가 나타나게 될 때 개인으로 나타날 것이냐, 나라와 더불어 세계를 가지고 나타날 것이냐? 한 사람이 온다면 한 사람이 와 가지고 가만히 있는데 가정이 생겨 나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무엇을 찾기 위해서 움직이겠어요? 자기를 찾고 그다음에는 자기 가정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민족, 국가, 세계, 우주, 이걸 다 찾아야 됩니다. 그러면 지상지옥이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요? 「없어집니다」 그러면 언제가 분수령 시대냐? 이때가 역사적인 세계 분수령 시대입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출발하는데 내려가야 되겠어요, 올라가야 되겠어요?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갈 때는 가정으로 올라가고, 종족으로 올라가고, 국가적, 세계적으로 올라가서 이 점을 능가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결국은 개인이 이렇게 되었지만 이것이 발전해 가지고 개인이 가정으로, 사회로, 국가로, 세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서서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가운데 여기에서 민족적 과정도 거치고, 국가적 과정도 거치고, 세계적 과정도 거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기에서 이것이 하나 된다면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분수령입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이것이 분수령이고, 국가를 중심삼고 이것이 분수령이고, 세계를 중심삼고 이것이 분수령입니다. 그렇겠지요? 메시아가 오자마자 ‘세계 이름으로 복귀다!’ 하는 것은 안 된다구요. 2천 년에 해당하는 이 기간을 20년 내지 200년 동안에 단축 복귀해야 된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래 메시아가 2천 년 동안 살 수 있나요? 「아니요」 그럼 2백 년은 살수 있나요? 「아니요」 그럼? 복귀원칙으로 볼 때 20년 내에 복귀운동을 하는 놀음을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3차 7년 기간에 할 것입니다. 21년이라는 것은 20년 넘어서면 21년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만 20세면…. 그걸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이것을 3단계로 분석해서 소생, 장성, 완성권 내에서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온다면 그 메시아는 무엇을 하기 위해서 오느냐? 개인적인 고개를 넘고, 가정적인 고개를 넘어야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종족적인 고개를 넘어야 될 것입니다. 민족적인 고개를 넘어야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국가적, 세계적인 고개를 넘어야 될 것입니다. 어디를 봐도 산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있을 거 아니예요? 그렇겠지요? 이런 고개가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이 이론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그러면, 옛날 아담 해와 때도 메시아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아담 해와는 뭐예요? 아담 해와의 개인완성은 오늘날 인류의 개인완성을 대표했던 것입니다. 그다음에 아담가정의 완성은 인류의 가정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자동적으로 종족, 국가, 세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깨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다시 만드는 거예요. 우리가 다시 만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가정을 중심삼고….

그러려면 메시아가 남자로 와야 되겠나요, 여자로 와야 되겠나요? 「남자요」 왜 남자예요? 창조를 아담부터 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 끝날에 오는 주님은 어떤 분으로 오느냐?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자격, 인격관을 갖고 오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한 후에 하나님께서 타락하기 전 아담과 같은 대신자를 보내기 위해서 몇천 년의 역사를 거쳐온 것입니다. 그러면 이 메시아는 와 가지고 맨 처음에 뭘해야 되느냐?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국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 (판서하심) 딱 마찬가지의 사상을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그때는 자기 부처끼리 가정만 가졌으면 이상적인 세계는 자동적으로 미래에 이루어질 것이었지만, 지금은 어떠냐? 전세계의 미래형이 현실화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확대된 것이 세계입니다. 세계적으로 확대되었다는 거예요. 실체적으로 확대되었다는 거예요.

이 세계가 아담의 확대형 세계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확대되기 전에 타락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확대되어서 아담 이상형이 못 되었으니 이런 아담의 이상형을 재현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세계 인류를 전부 다 소화시켜서 아담 사상권 내에, 아담 인격권 내에 다시 몰아넣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나를 부정하고 메시아와 하나되면 최대의 긍정이 돼

보라구요.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 해와도 타락해 가지고 깨져 나갔는데, 타락한 인간들을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끌고 올라가는 것이 가능한 일이예요, 불가능한 일이예요? 거기에서 수많은 종족과 수많은 민족이 서로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그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제일 좋은 것,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다 청산하고 휙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운동이 벌어지지 않고는 하나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부정해야 됩니다. 나를 부정하기 전에 나를 부정시킬 수 있는 기준, 보다 차원 높은 나를 찾을 수 있는 기준이 성립되어야 됩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메시아라는 사람입니다. 메시아는 그런 사람이예요. 그래서 자기를 부정하고 이 사람과 하나되게 되면 내 최대의 긍정이 완결된다는 것입니다.

왜 자기를 부정해야 되느냐? 아까 말한 대로 사탄세계에 떨어진 이것을 초월하기 위해서, 벗어나기 위해서. 거기에 자기가 있고,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가정을 부정하고 나서 메시아를 중심한 가정이 자기 이상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 가치는 이 세계의 가치보다도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이루면 여기에서 부모라는 말이 나오는데, 무슨 부모냐 하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새로운 씨족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가치가 자기 종족보다 보다 세계적인 것임을 알기 때문에 자기의 종족을 초월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부터 국가와 세계와…. 이런 사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아담가정 이상 실체화한 세계관, 그러한 세계 속에 있는 가정, 그러한 세계 속에 있는 개인이 하나의 축에 전부 다 연결되었다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은 이상적 사상적인, 생각하는 패이지만, 이것은 실제적인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나라가 어디예요? 하나님의 나라! 빌라도가 법정에서 예수님에게 너희 나라가 어디냐'고 물을 때도 하나님의 나라라고 했지요? 자, 여러분의 나라는 어디예요? 예수님 시대에는 킹덤 오브 갓(kingdom of God; 천국)이었지만, 우리 시대에는 킹덤 오브 갓 온 어쓰(kingdomof God on earth; 지상천국)예요. (박수) 그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생각 천국이 아니라구요. 실제 천국을 말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지상천국 안에 인류 전부가 포함되어 있어요? 포괄하고도 남나요, 안 남나요?「남아요」 그래 통일교회에는 오색 인종이 전부 다 들어와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 경계선을 터뜨리기 위해서 얼마나 희생을 치렀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경역사 6천 년 동안 싸워 가지고 다 터뜨려 왔는데 여러분들은 싸워 가지고 터뜨려 놓았어요? 몇 년 걸렸어요? 몇 년 동안 걸렸어요? 「7일수련으로…」(웃음) 그렇다구, 그렇다구.

그러면 통일교회가 얼마만한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에 기가 막히게 미운, 악당같이 미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기가 막히게 좋은 놀음을 하는 거예요?「기가 막히게 좋은 놀음…」 그러면 이 경계선이 전부 다 무엇이예요? 이것이 다 이 경계선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세상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희망이 없다는 거예요. 세계도 없어지고, 나라가 다 뭐야, 사회가 뭐야,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뭐야, 다 내용 없이 다 깨뜨려 버렸습니다. 미국이 원해서 오늘날 이렇게 망하게 된 거예요? 젊은 청년들이 국가를 반대하고, 자유주의사상을 가지고 프리섹스니 히피니 하게 된 것이 미국이 원해서 된 거예요?

그들에게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어요?「없습니다」 그게 뭐예요? 어디를 찔러도 다 구멍이 뻥뻥 뚫려 있다구요. 개인이 개인주의적 입장에서 개인을 망각하게 될 때…. 그 대신 하늘은 말이예요. 개인을 부정할 수 있는 사회가 되면 개인을 찾을 수 있고, 가정을 부정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가정을 찾을 수 있고, 사회를 부정할 수 있는 세계적 환경권이 되면 사회를 찾을 수 있고, 국가 세계를 부정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 국가 세계를 찾을 수 있는 주의가 벌써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민주세계도 끝입니다. 암만 민주주의 한다고 해도 민주주의 세계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공산주의 세계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지요? 미국이,‘오! 전세계 민주주의 세계여 하나되자!’해 가지고 하나되었어요? 지금 죽게 되었다구요. 세계 사람들이‘미국아!’환영해요? 미국을 차 버리는 거예요. 그렇지요? 공산주의도 국제적 공산주의 시대에서 민족적 공산주의 시대로 떨어졌다구요. 국가적 공산주의 형태로써 세계적인 공산주의를 암만 하려고 해봤자 불가능합니다. 이미 그걸 다 실천해 가지고 지나왔습니다.

민주주의는 어때요? 민주주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다 지나간 것입니다. 돈 가지고 민주주의 살 수 있어요? 어때요? 민주주의예요, 금주주의(全生主義)예요? 뭐예요? 거 새로운 주의, 금주주의, 뭐랄까? 머니즘(moneyism;돈주의)? (웃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돈이면 그만이라구요. 국회의원도 그저 돈! 돈! 돈! 그다음엔 권력주의입니다. 그게 민주주의예요? 「아니요」 민주주의도 다 지나갔습니다. 금주주의도 다 지나갔습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전부 다 백인 민주주의지, 흑인 민주주의예요? 흑인을 위한 민주주의예요? 만약에 흑인이 대통령에 출마하겠다고 하면, 백인들이 흑인은 대통령에 출마하지 말라고 운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은 실력 있는 사람을 추대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공산(共産)의 산(産)이란 산업을 말한다구요. 물질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 물건을 위주하는 공산주의보다 민주주의가 낫다구요. 그럼 맨 나중에 남을 것은 무엇이겠느냐? 암만 인권을 찾았다 하더라도 행복해요? 인권 찾아서 행복해요? 카터 대통령도, 오늘 저녁에 전세계적으로 인권을 찾았다 할 때, 그 시간에 자기 여편네가 죽으면 좋다고 하겠구만.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이루는 데에 있어서 사랑이 모체가 되어 휴먼 라잇츠(human rights; 인권)를 찾고 사랑이 모체가 돼 가지고 공산주의 좋다고 해야 돼요. 자기 집안을 싸우게 만들어 놓고 휴먼 라이트 좋겠구만 그거. (웃으심) 그게 제일 휴먼 라이트이지, 그래요? 휴먼 라잇츠(human rights;인권)가 백인 흑인이 싸우고 그러는 게 휴먼 라이트예요? 만약에 민주주의라도 사랑을 모체로 한다면 세계가 하나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사랑을 모체로 해 가지고, 세계가 사랑으로 하나되기를 주장하는 그런 민주주의라면 그건 세계적인 민주주의가 될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참된 사랑을 위주로 한 공산주의라면 그것도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이 있다면 숙청이라는 말도 성립될 수 없습니다.

사랑주의를 부르짖는 사람은 레버런 문뿐

자, 사랑을 중심으로 한 세계주의가 있다면, 그것을 만민이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좋아합니다」 그거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민주주의 세계 사람도, 공산주의 세계 사람도 그거 반대 안 합니다.

자, 하나님이 있다면, 공산주의 세계대표 브레즈네프, 민주주의 세계대표 카터 대통령, 사랑주의 대표 레버런 문, 이렇게 세 주의 대표자가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 브레즈네프는 공산주의 세계 대표요, 카터는 민주주의 세계 대표요, 레버런 문은 사랑주의 세계대표입니다’라고 할 때,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디에 관심이 많으시겠어요? 사랑주의를 뭐라고 그러나요? 러비즘(lovism)? 하나님이 볼 때에 ‘공산주의, 어 근사하다!’ 민주주의 카터를 보고 ‘용쿠만!’ 하겠어요? 누구에게 관심이 많을까요? 「레버런 문」(웃음. 박수) 생각해 보라구요. 말은 쉽지만, 그게 쉬운 일이냐 이거예요.

세계 역사상에 이러한 문제와 주의 사상을 비판하고, 역사를 비판하고 하나님의 전체 복귀사를 이런 한 이론적인 추리 밑에…. 그래 가지고 하나의 완성은 무슨 이론 논리가 아니고 사랑으로 완성할 수 있다는 테마를 내걸고 전세계 청년들 앞에 영향을 주는 사나이는 역사에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 처음 나온 사람이라구요. 예수님도 지상천국 이야기했어요?‘아- 하늘나라’만 이야기했지.

이 엉망진창이 된 세계에서 지상천국을 이루겠다고 하는 것은 미친 사람이라구요. 미친 놀음 하는 것 같다구요. 여러분은 가능하다고 봐요, 불가능하다고 봐요? 「가능하다고 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위해서 보따리를 다 싸 가지고 죽든 살든 가는 거예요. 무니인지 뭣인지 하고서…. 무니 되고 그다음엔? 「써니(sunie)」 그다음엔? 「킹이(kingie)」 (웃음)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국 대통령이 될래요, 무니가 될래요? 「무니」 정말 그래요? 「예」 내가 여러분을 욕먹게 해서 좀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그런 자신을 갖게 한 것은 잘했다 이거예요.

‘무니’라는 것은 한국 말로 뭐냐 하면 말이예요, 비단 옷에 꽃을 수놓은 것(무늬)을 말합니다. 그다음에는 의논(문의)하는 걸 말해요. (웃으심) 그거 우연히 그렇게 맞았지만, 서양 사람들이 왜 우리를 보고 무니라고 하는지 그 이치를 알아서 하늘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리고 문하게 되면 말이예요. 달을 보게 되면 태양 빛을 직사광으로 받습니다. 태양이 없으면 우리는 빛이 없는 거예요, 우리의 태양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무니만을 좋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말고 무슨 새로운 말을 하나 만들어 내야 되겠다구요. 뭐라 할까요? 「할렐루야」 아니예요. 아하! 그게 뭐예요? ‘아’는 감탄하는 거고 ‘하’는 하하하하….(웃음) 또 기도하다가 아멘 하지 말고 ‘아하’ 그러고 싶으면 그러라구요. (웃음) 우스운 말이 아니예요. 이렇게 되면 벌써 역사적인 새로운 한 언어문화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아멘’ 대신 ‘아하’ 하게 되면, 벌써 그건 부정 못 하는 거예요. (웃음)

지금 몇 시예요? 관두지. 관둘까, 이제? 더해요? 「예」 여러분들 배 안고파요? 「예」 미국 사람들을 몇 시간씩 앉혀 놓고 이렇게 돌게 만들어 놓았으니 레버런 문의 수완이 그만하면 괜찮지요? 그렇지요? 「예」 이제 대강 알겠지요?

사랑만 있으면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어

여러분 생각에 개인완성이 있어요? 「예」 그거 다 갖고 있어요? 「예」 죽으면서도 ‘아, 개인완성’ 그래요? 그다음엔 가정완성, 그다음엔? 「종족완성」 그다음엔? 「나라완성」 그다음엔? 「세계완성」 그다음엔? 「우주완성」 하나님까지 완성해야 됩니다. 자, 그게 얼마나 멋진 사상이예요. 이런 사상으로 하나님을 완성시켜? 그렇다! 그렇다! 「아하」 무엇으로? 「사랑」 그거 다 이해되지요? 「예」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완성,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완성, 사랑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체를 완성하겠다고 하는 그런 사상이 있으면 이는 세계를, 하나님까지도 하나 만드니까 세계는 물론이고, 온 영계를 완전히 하나만들 것입니다.

사람뿐만이 아니라구요. 개 새끼도 주인이 사랑해 주면 좋아합니다. 꼬리를 젓고 이렇게….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동산을 사람이 사랑하면 새들이 다 모여와서 지저귄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좋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취미가 무엇일까 생각해 봤어요? 문학작품? 예술? 하나님의 관심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관심은 뭐예요? 「사랑」 누구를 닮아서? 「하나님」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희망이니 행복이니 하는 것도, 사랑 빼놓은 희망이 있어요? 사랑 빼놓은 행복 있어요? 희망이 없고 행복이 없더라도 사랑만 갖다 놓으면 희망은 자동적으로 붙는 거요 행복은 자동적으로 붙는 것입니다.

우리 아가씨들, 사랑 따라 시집갈래요, 희망 따라 시집갈래요? 무엇을 따라 시집갈래요?「사랑」사랑! 사랑 좋아해요?「예」 나는 사랑이 싫어요! (웃음) 그거 아니라고 하지만 너무 좋아서…. 밥을 맛있게 먹다가 너무 좋아서 넘기다가‘억! 억!’이러는 놀음과 똑같다는 거예요. (웃음) 진짜 사랑이 좋아요?「예」 보라구요.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는 아들딸의 손이 더럽고 추해도 자기 가슴에다 품고 넣고 싶다는 거예요.‘아이구! 저 손 더러워. 아이구! 목욕탕에 가서 비누로 몇 번씩 씻고 와’그러지 않거든. 그거 다 잊고…. 사랑으로만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거 이론에 맞는 말이예요? 이론에 맞지 않으면 가능한 이론이라도 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사랑을 가지면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날 여러분, 왜 레버런 문을 따라오는 거예요? 왜 따라다니는 거예요? 새파란 눈을 가지고 왜 따라다니는 거예요? 여러분 얼굴을 가만히 보면서 생각하게 되면…. 파랑 눈에 노랑 머리 백인이 아시아 사람 레버런 문을 따라다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옛날 같았으면, 오늘날과 같은 이런 기분이 날 것 같아요? 여러분이 그런 사람을 따라갈 것이라고 생각할 때에 기분 좋았을까요, 나빴을까요? 어땠겠어요? 우리 이쁘장한 아가씨들은‘에이쿠, 기분이 나쁘다’, 누가 그런 얘기를 해도 기분 나빠서 싸우려고 할 것입니다. ‘에- 이-’이랬을 거라구요. (웃음) 잡아다 일만 시키고, 새벽부터 시작해서 밤중까지 일만 시키고….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얼마나 그게…. 여러분, 얼굴 보다가 휙 돌아섰겠나요, 어땠겠나요? 별의별 짓 다….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런데 어떻게 됐어요, 여러분들이?

또, 친구라면 몰라도 아버지라고 한다구요. 거기에 또 뭐 참부모라 하고 말이예요.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무엇이? 그렇게 만드는 데도 왜 좋아해요? 돈 받아 가지고 그래요? 권력을 받아 가지고 그래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여러분, 주일날도 어때요? 선생님이 어디 갔다고 하면 벨베디아에 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안 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또 통역을 쓰고 말이예요. 영어로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시간도 절반이면 될 텐데 말이예요. 왜 그래요? 그거 미친…. 세상으로 보면, 실리주의를 추구하는 미국 사람의 사고방식으로 보면 이게 얼마나 부조리한 거예요? 선생님 말을 들으면 괜히…. 그거 이상하다구요.

선생님이 만약에, 지금 어머니가 없기 때문에 이런 얘기 하지만, 어머니가 없고 장가를 간다고 하면 20대 소녀들은 전부 다 선생님 같은 남편을 한번 얻겠다고 원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다 원할 것입니다. (웃음) 너희들, 젊은 사람들부터 80난 할머니도 하려고 할 것입니다. 할머니도, 죽게 된 할머니까지도. (웃음) 왜 그래요?

요전에 이스트 가든에 한국의 저명한, 아주 유명한 교수가 찾아왔어요. 찾아와 가지고는 이상하다는 거예요. 자기는 어디 가면 오래 있지 않기로 이름난 사람인데, 선생님만 대하면 웬일인지 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옛날의 예수님이 세 제자하고 변화산에 올라가 가지고 예수님이 변화하는 그 모양을 보고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여기에다 세 장막을 짓고 살자고 한, 딱 그격이라구요. 신선 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고 하는데, 딱 그 격이예요. 그거 왜 그래요?

개인적인 세계완성 하려면 개인적으로 세계를 공격해야

여러분, 무엇이 제일 좋다구요?「사랑」 사랑. 그러면 레버런 문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뭘하는 사람이냐? 사랑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 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세상 사랑이 아니라 영원히 영원히 남을 사랑입니다. 하나님까지도 포로로 할 수 있는 사랑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심상치 않은 세계사적인 문제라는 거예요.

내가 만일에 공산당 같은 사람이라면 여기 앉아서 명령만 하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어떤 식구 한 사람이 저 철의 장막에 들어가면서 자기는 생명과 바꾸기 위해서 간다고 선생님에게 편지를 썼어요.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그 편지가 지상에서 마지막일지 모른다고 결론을 지었더라구요. 자기 생명을 바치고, 자기 생명을 주고, 자기 생명을 다해서 그들을 사랑하고 인도하겠다고…. 그거 무서운 거예요. 내가 가라고 한 게 아니예요. 명령한 것 아니라구요. 자진해서 간 거예요. 공산당은 강제로라도, 위협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시키지만, 자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입니다. 그런 사람은 벌써 역사적 인물이 되는 거예요. 소련 민족이 상을 받을 수 있는 때가 오거들랑, 하늘은 이런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상을 받게 할 것입니다. 그걸 보고‘야! 너는 나보다 낫구나’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가 그런 사랑을 가져야 됩니다. 이 사랑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큰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모가 납치를 해도 또 도망쳐 나오고…. 내가 도망쳐 나오라고 얘기를 안 해도 자기가 도망해 나옵니다. 그런 사람은 나를 만나지도 못한 사람이 많다구요. 얼마나 놀라운 사건인지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런 사고방식을 가져야 됩니다.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 세계완성, 천주완성, 하나님완성까지도 나로 말미암아 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움직일 때 세계가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내 개인완성은 세계완성입니다. 세계완성은 내 개인완성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신을 영원히 갖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런 사상을 가지면 선생님하고 관계를 맺을수 있습니다. 내가 미국에 올 때는 동양 사람, 아시아 사람, 아무것도 모르는 한국 사람으로 왔지만, 내가 가는 데는 미국도 움직이고 천하가 다 움직인다, 내가 여기서 휘저으면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수 있는 동기가 없어 가지고는 결과가 안 나옵니다. 알겠어요? 강한 사랑일수록 효과가 빠릅니다. 사랑의 힘이 강할수록 빠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지금 이때가 어떤 때냐? 통일교회가 반대받으면서 뭘해 왔느냐? 여러분 이런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인적인 세계를 완성하려면 개인적으로 세계를 공격해야 됩니다.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 개인적으로 한 나라 안에 가만 있고, 여기 벨베디아면 벨베디아에 가만 있는데 어떻게 세계적으로 반발해요? 세계적인 챔퍼언하고 대결하는 장소는 세계가 아니고 한 장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이 세계를 움직이는 최고의 챔피언은 누구냐?「아버님」 무슨 아버지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영계의 챔피언이고, 사탄은? 악한 영계의 챔피언이요, 악한 사람 챔피언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영계의 챔피언이고, 선한 사람의 챔피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싸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싸운다면 심판관은 누가 되겠어요? 심판관이 있어야지요. 법이 있어 가지고 그 법을 어기면 감정하는 심판관이 있어야지요. 즉 말하자면, 이것은 하늘의 대표자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 편의 선한 사람을 대표한 인류를 세워 가지고…. 개인적 선한 대표 시대, 가정적 선한 대표 시대, 이렇게 자꾸자꾸 높아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낮지요. 이건 점점 높아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이래서 개인적으로 싸워 이기면 개인적 구원입니다. 여기에 한패된 사람은 그 승리권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기고 그다음엔 이 기반을 가정에 연결해야 돼요. 이 기반을 연결해 가지고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싸워야 됩니다. 가정적 투쟁시대가 오는 거예요. 가정도 사탄이 지배하기 때문에 싸워 가지고 승리해야 됩니다. 그다음엔 올라갑니다. 그래 가지고 이 기반을 종족에 연결시켜야 돼요. 그런데 그것이 어떤 것이냐? 전부 다가 아니예요. 한 길이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닦아 놓은 길을 중심삼고 이 길로 가는 사람은 사탄이 참소 못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

선생님이 1976년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은 때가 절정이었어요. 알겠어요?「예」 한국에서는 요때가 어느때냐? 1960년이었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을 중심삼고는 1953년부터 7년간이었어요. 그때는 대한민국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고 했습니다. 대한민국 어느 한 사람도 선생님 편은 없었습니다. 전부가 반대했습니다. 나라와 교회와 사회가 반대하는 그 자리에서 싸우면서 1960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통일교회 축복, 합동결혼식을 했습니다. 합동결혼식을 중심삼고 수많은 종족, 전라도, 경상도…. 국민을 전부 섞어 버린 것입니다. 전부 섞어서 묶은 거예요. 각 도끼리 지금까지 얼마나 싸워 왔는지 몰라요.

맨 처음에는 그저 보려고 하지도 않았어요. 얼굴은 이렇게 되고 몸뚱이는 다 떨어져 있는 거예요. (웃음) 부모들은 더더우기나‘아이고! 집안 망하려고 전라도 사람 얻어 왔다, 경상도 사람 얻어 왔다, 함경도 사람 얻어 왔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다 섞어 놓았어요. 끝과 끝을 합해 놓았어요. 그렇게 결혼을 시켰다구요. 색시 집이 전라도면 신랑은 경상도 사람을, 함경도면 경상도 사람을, 전부 다 이런 놀음 해 가지고 씨족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편성했습니다. 이렇게 국가 중심삼은 씨족 편성을 완결하고, 이것을 세계 중심삼은 씨족 편성에 연결시키기 위해 1969년도에 세계 43가정을 축복해 줬습니다. 합동결혼식을 하고 나서 소동이 벌어졌어요. 대한민국도 발칵 뒤집어지고, 일본도 발칵 뒤집어진 거예요. 일본 국민이 전부 앞장서서 반대하고, 나라에서 반대하고, 국회에서 반대하고, 정계에서 반대하고, 전부 야단했어요. 합동 결혼식이 뭐냐고. 전세계적으로 혹인 백인 할것없이 다 반대했습니다.

미국에서는‘레버런 문이 우리 아들딸을 도둑질해다가 저런다’고 얼마나 반대를 했는지, 반대부모회를 만들어 가지고 뭐 어떻고 야단했다구요. (웃음) 미국에 있는 부모들이 말이예요,‘내가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통일교회를 지지하기 때문에, 우리 아들은 틀림없이 백인을 얻을 줄 알았는데, 우리 아들이 대표로 아시아의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다’하면서‘음 -음’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고 했다구요. (웃음) 그러다가 요즘 와서는 보니까 미국 며느리와 다르거든요. 사근사근하고 다정스러우니까 좋아서 ‘아이고, 사실은 내가 그렇게 반대하긴 했지만, 어떤 아들딸을 낳을까 염려해서 그랬다’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웃으심) 다 섞어 버렸어요. (박수)

그런 것을 다 해 놓고 그다음에 워싱턴 대회를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워싱턴 대회를 한 걸 알아야 돼요. 세계가 흔들리는 거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 때문에 진동했어요, 안 했어요? 지금도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3년 반 기간에…. 1973년 4월 30일, 영주권 받은 날부터 1976년 9월 18일까지 딱 3년 반이예요. (판서하심) 그렇지요? 내가 영주권을 못 받았으면 이런 놀음 못 한다구요. 벌써 쫓아냈다구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어요」 작년까지, 1976년까지 국무성이고 뭐고 할것없이 전미국이, 백악관에서부터 전부 다 총공격이예요. 이것이 1976년, 1977년, 1978년, 3년 동안에 넘어갈 것입니다. 그래 금년에는 우리가 공격하는 거예요. (박수)

금년부터는 반대하는 것이 다 지나갑니다. 3년 동안 무슨 IRS(Internal Revenue Service;미국 국세청)에서 와서 조사하고, AP통신이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고, 국회에서도 야단했어요. 우리는 이미 그런 고개를 다 넘었어요. 레버런 문하고 부딪치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조건이 성립 안 됩니다. (박수) 하나님을 대표한 레버런 문과 세계를 대표한 사탄의 대결입니다. 이 세계는 타락권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여기에 이런 길을 닦아 놓은 거예요. 하이웨이를 닦고, 나라를 찾고, 여기서 이렇게 되니 반대로 벌어집니다. 여기는 자꾸 무너져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서부터 사방으로…. 여기 사람이 여기로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여기 사람이 여기로 마음대로 올 수 있고….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만약 워싱턴 대회를 안 끝냈으면 말이예요, 이것이 암만 이렇게 해도 이건 다 깨져 버린다는 거예요. 못 올라갑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갔다가 다시 재림할 것을 유언하고 죽어야 됩니다. 기독교가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른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수많은 대가를 공산당 앞에 치렀을 것입니다. 그러나 워싱턴 대회를 끝냄으로 선생님이 1977년 2월 23일 선생님 생일을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는 발표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는 영계하고 육계가 전부 다 막혀 있었습니다. 그렇게 막혀 있던 것을 터뜨리는 거예요. 개인복귀, 가정 복귀, 종족복귀를 해서 터뜨려 가지고 조건을 세워서 이렇게 올라오는 거예요. 만약 워싱턴 대회가 없었다면 영계하고 육계가 막혀 버렸기 때문에 영계가 육계에 내려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인간 세상에 와 가지고 자리를 잡고 일하지 못하고 조금 협조하다가 가야 됩니다. 왔다갔다해야 돼요. 이게 뚫림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선한 영들이 자기 후손의 가정, 개인까지 찾아갈 수 있는 권이 벌어진 것입니다. 여기는 물론이요, 여기도 물론이요, 정도에 따라서 전부 올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뭘할 것이냐? 영계와 천국이 확대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여기에 자주 오기 때문에 사탄하고 영적으로 싸워야 되기 때문에, 영적 경계선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런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세계가 둘로 갈라지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갈라지고, 공산주의도 갈라지고, 가정도 갈라지고…. 전부 다 갈라집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자, 그러면 옛날에는 어땠느냐? 1976년 전까지는 싸우면 어느 편이 이겼느냐? 악한 편이 이겼습니다. 악한 편이 우세했습니다. 가인 편이 이겼습니다. 알겠어요? 왜? 이게 막혀서 전부가 사탄권 내에 있었기 때문에, 그러나 이제부터는 어떻게 되느냐? 이제부터는 길이 열려 무제한으로 영인들이 협조를 하기 때문에, 싸우면 싸울수록 아벨 편이 승리할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금년에는 여러분이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해하라! 전진과 도약을 해라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졸장부같이 가만 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졸장부같이. 내가 이렇지만 태리타운도 훅 불면 날아간다고 생각하고, 뉴욕도 훅 불면 날아간다고 생각하라구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것입니다. 우리 아가씨들이 꾀죄죄하게 옷을 입었지만 34번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앞 광장에 가서 러시아워 때에‘여, 길 가는 사람들 내 말 좀 들어 보소’하고 웅변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들을 거라구요. 그런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젊은놈들을 대해 지피 이피 이 자식아! 이게 뭐냐' 하고 비웃으며 침을 뱉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할 거예요?「예」금년만 지나가면 여러분의 때가 없다구요. 뉴욕주를 중심삼고 알버니에서 인터뷰를 했는데, 우리가 완전히 때려잡았다구요. 우리 신학대학 인가를 안 내주다가 얼굴에 똥칠을 했다구요. 학자들도 일어나서 공격한 거예요. 앞으로는 하버드 대학에서 레버런 문 지지 데모가 벌어질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런 여건을 내가 다 만들어 놓았어요. 다 준비해 놓았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알았어요? 「예」 레버런 문은 이제 죽더라도 실패한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이제 조금만 더 나가면 공산세계 젊은이까지도…. 지금 소련에서도 프라우다나 TV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야단이예요. 미국하고 싸움 붙이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자기들한테 유리하거든요.

보라구요. 공산세계 젊은이들도 레버런 문을 지지합니다. 공산주의 세계국가 소련이 나라도 없는 레버런 문 한 사람을 그렇게 공격하는 것을 보니까, 레버런 문이 크긴 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 청년들도 미국이 레버런 문을 두들겨 패니까 대학가에서는 레버런 문 사진 갖기 운동이 벌어졌다구요. 그거 여러분 알아요?

미국 젊은이들이 어디 갈 데가 있어요? 히피, 이피 다 해보고, 교회도 가보고, 대학교도 다 가봤지만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다 가봤는데 안가본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거예요. (박수) 이제 통일교회 들어오면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해도 들을 만큼의 환경이 됐습니다. (웃음) 거짓말을 해도 들을 수 있다면, 사실 이야기를 하면 안 듣겠어요? 「들을 겁니다」 이렇게 걸어다니던 녀석이 거꾸로 다니려고 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에 전통을 안 세우면 큰일납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국 청년들과는 달라야 됩니다. 놀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때려 몰아야 됩니다. 일하기 좋아해야 됩니다. 고생하고 24시간 일해야 됩니다. 여기서는 전부 다 네 시간 일하자고 하는 이때에, 놀고 먹자고 하는 이때에 우리는 24시간 일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여기서 열네 시간 반 동안 이야기했어요. 통역하니까 일곱 시간 반, 한국에서는 열두 시간까지 했으니 한국 못 따라간 셈이지. (웃음) 앉아서 듣는 사람들도 미쳤고 말하는 사람도 미친 사람이지, 그게 뭐예요?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고, 저녁때 가서 저녁만 먹고, 그러고 산다구요. (박수) 여기 벨베디아수련소에서 네 시간 얘기한다고 하면 한 사람이라도 와요? 한 사람도 안 오지. 어떻게 걸려들어 가지고 이렇게 앉아서 세 시간이고 네 시간이고 보내지요. 그 시간이 얼마나 긴 시간이냐 하면, 여기에서 비행기 타고 서해안 가기 만하다구요. 보통 다섯 시간이면 비행기 타고 서해안을 갈 수 있는 시간인데, 그 시간만큼 앉아서 듣고 말하고,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긴 시간이냐 그거예요. (웃으심) 그러니까 그게 미쳤지. 다 미쳤지. 지금 몇 시예요? 열 시가 됐구만. 이제 그만 두지요? (웃음)

통일교인들이 횡적으로 뜻을 받들면 선조들이 부활돼

이렇게 됐기 때문에 사탄세계에는 영적 현상이 자꾸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금년 초에 기동대 공연팀을 워싱턴에 보냈더니 죽은 대통령들이, 링컨이니 누구니 유명한 사람들이 나타나 가지고 ‘미국을 살려야 되겠다, 너희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하면서, 박물관이라든가 관공서라든가 특별한 곳은 전부 성염으로 성별해 달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서른 여섯 곳을 전부 다 성별했다나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의 조상 가운데 선한 조상들이 한때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 역사를 받들어 나왔지만, 이제 여러분이 횡적으로 통일교회 뜻을 받들면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여러분의 선조들이 전부 다 부활됩니다. 왜 그러냐? 모든 조상도 아담의 자식입니다. 하나님 역사는 유대교를 중심하고 기독교로 연결되었는데, 이제는 땅에서 횡적으로 전개됐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은 기독교 수천 년 믿은 사람과 같이 선한 선조들을 연결해서 이 땅 위에 와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이 가인을 구해야 됩니다. 영계하고 육계가 열림으로 말미암아 지상 아벨권에 있는 사람들이 천상 아벨권에 있는 가인형의 사람을 전부 다 복귀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교회 가라고 영인들이 전도하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에 들어와서 새로운 무슨 종교 운동이 벌어진다면서 뉴욕 타임즈에 커버 스토리(cover story, 표지기사)도 내고 야단하지요? 그게 뭔지 알아요? 새로운 붐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새로운 붐이. 그 사람들이 뭐 옛날 그 교회에 가는 게 아니예요. 빌리 그래함 따라가는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그 사람들이 올 수 있게끔 선전하라구요. 이야기할 때는 간증하라는 거예요, 간증. ‘나는 젊었을 때 어느 학교를 다니고, 어떤 종교를 믿고, 어머니 아버지는 어떻게 하고, 감리교면 감리교에 다닐 때 신앙에 회의를 가져 가지고 반대하고, 교회 안 나가기 시작하고, 돌아다니면서 히피도 이피도 다 해봤다. 그래 가지고 망할 수 밖에 없었던 미국의 한 청년의 대표적인 사람이었다. 그런데 오늘날 내가 이렇게 가두에 서서 외칠 수 있게 된 것은 여러분이 싫어하는 무니, 레버런 문을 알고 나서부터 이렇게 됐다’ 이렇게 간증하라는 거예요.‘옛날엔 나를 위해서, 내가정을 위해서, 내 나라를 위해서 살던 사람인데, 이제는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살 수 있고, 세계 인류를 형제로 생각할 수 있는 자신이 됐고, 그런 이념적인, 이론적인 세계관을 가졌다’고 간증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도 못 하겠어요? 자신이 변화된 그 사실을 이야기하라는 거예요. 친구한테 자랑하고, 부모한테 자랑하고, 친척한테 자랑하고, 미국 국민한테 자랑하라구요. 세계 인류 앞에 자랑하라는 것입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안 하면 어떻게 되느냐? 때를 놓치게 됩니다. 몇 해만 가게 되면 여러분들 필요 없다구요. 라디오 방송으로 다 해버린다구요. 알겠어요? 있는 정성을 다하라는 거예요.

복귀역사로 볼 때, 이제는 세계적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쪽에서 세계적으로 자리를 잡았다구요. 이동하지 않는다구요. 이동하는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1980년도만 넘어가 보라구요, 3차 7년노정, 그런 때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인 것을 알고…. 이것이 1973년부터 3년 동안, 그러니까 명년 9월까지, 명년 여름이 지나면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앞으로는 일하지 않으면 탕감이 현실적으로 와

분수령, 오늘 얘기가 분수령이지요? 이것이 어디에 있어요? 이쪽에 있어요, 이쪽에 있어요? 이리 넘어가야 된다구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이러면 세계가 왈카닥 전부 밀려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의 생명록에 기록을 남겨야 됩니다. 그래야 밀려나지 않는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의 3년 시대는 지나가고, 여러분의 3년 시대가 다가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책임은 다 끝났습니다.

선생님은 이제 슬슬 구경이나 다니고 쉬고 그러라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이제는 영계가 다 일 해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이 3년간에 영계 어떤 누구에게 지지 않을 수 있는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밀어 줄 때 말이예요, 마음과 몸뚱이 하나된 자리에서 같이 밀어 줘야지, 몸뚱이는 뒤에 두고 마음만 영계에서 밀어 주게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기는 영계가 지배하고 여기는 실체시대권 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하나되면, 하나된 거기에서 영적 세계와 하나되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하나님에 대해서 의심할래야 의심할 수 없어요. 다 안다구요.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하나님이 없다 하면 진공상태와 마찬가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 하는 관념이 휙 들어와서 벌써 머리가 아프고 몸이 찌뿌둥하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면 좋겠지요? 「예」

지금 미국을 보면 전부 다 잡령들이 들어와 가지고 노이로제 현상이 벌어져 사람들이 이랬다저랬다 한다구요. 관(觀)이 없다구요. 그래서 지옥까지도 협조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정신 이상에 걸렸던 사람들이 정상적권 내로 들어갑니다. 여러분 가운데 기도나 몽시 가운데 선생님을 보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사람이 백 퍼센트가 되어야 돼요. 다 그래야 된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행동하겠다는 사람일수록 점점점점 차원이 높아집니다. 생각이 일치하지 않고 이랬다저랬다할 때는 영적 현상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나 정상적인 사람에게는 가르쳐 주면 틀림없이 맞습니다. 그래야 큰일을 한다구요.

마이크, 스피커가 하나일 때하고 둘일 때하고 넷일 때하고 어느 게 좋아요? 많을수록 좋다는 거예요. 우리가 그런 뿔을 가져야 돼요. 안테나를 가져야 돼요. 안테나는 높을수록 좋은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의 안테나는 땅으로 꺼졌어요, 땅으로. (웃음) 땅만 보고 산다는 거예요. 내가 뭘 줏을까…. 시시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사상이 얼마나 높으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여기에다 꿰어 가지고 하나님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놀라 가지고‘야! 근사하다…’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이런 기도를 하라구요. ‘하나님!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 선생님! 나를 사랑하는 선생님! 내 갈 길을 빨리빨리 개척해 주소. 그리고 우리 선한 조상이 있으면, 선생님이 말하는 걸 들어 보면 틀림없는 말인데 우리 조상들이 전부 다 나를 협조하게 몇 대 조상 내려보내 주소. 그 대신 여기 오면 내가 바로 인도해 가지고 당신 앞으로 가겠습니다’ 그러라구요. (박수) 까꾸로예요, 세상이 까꾸로 되었기 때문에, 까꾸로 된 세상에서 나온 조그만 여러분 하나가 왕초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상이 전부 다 까꾸로 되어 있어요. 씨족, 종족, 다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왕초예요. 그러므로 아담은 여러분 각 사람들 집안의 제일 꼴래미 손자입니다. 인류의 맨 마지막 후손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조상의 입장에서 부를 수 있다구요. 그럼 할아버지가 쓱 와 가지고‘나는 몇천 대 후손 아무개야’하고 안부인사 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승리하게 되면 모든 조상이 와 가지고 들어 올린다구요.‘와! 야!’ 하고 들어 올린다구요. 하나님은 그걸 보고 ‘흐흠’ 하신다구요. 승리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패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승리자」 만약에 챔피언이 되기 위해 나갔다가 지게 되면 저거…. 만나는 사람마다 찔러댄다구요. 그거 살아먹겠어요? 아예 죽는 게 낫지.

앞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일하지 않으면 공포의 시대가 옵니다. 그러니 나가서 매라도 맞아야 돼요. 탕감받아야 된다구요. 탕감이 현실적으로 옵니다. 역사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고 현실적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천사들보다도 더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더 열심히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몸뚱이를 앞에 세워 놓고 밀어 주지, 그렇지 않으면…. 천사가 여러분 뒤에 있으면 사탄이 침범 못 합니다. 터치하지 못해요. 천사가 뒤에 서서 밀어 주고 보호해 주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 못 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금년 들어서면서 1월 10일부터 40일간 특별기간을 정하여 전체 동원하는 것입니다. 밤낮없이 활동하라구요, 40일 동안. 활동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4천 년 역사에서 어떤 힘든 고생을 한 사람이라도 이 기간에 이 이상 못 했다 하는 그 경지까지…. 돌아서서 생각할 때에 역사의 어느 누구와 비교해도 비교할 자가 없다 할이만큼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40일간 탕감조건을 세우고 경계선을 넘어서자

오늘이 정월 들어 세번째 주일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분수령에 대해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암만 일을 하고 있다 하더라도 조건을 세워야 돼요. 여러분, 영계가 밤이 있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쉬어요? 「아니요」 영계가 쉬어요? 「아니요」 사탄이 쉬어요? 「아니요」 여러분은? 「안 쉬어요」 안 잘래요? 두 시간만 자면 돼요. 두 시간만 자면 된다고 봐요. 선생님은 그런 때가 있었어요. 7년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7년 동안. 그러지 않고는 그 고비를, 한국에 있어서 세계적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다구요.

그때는 눈을 뜨고 가만 있어도 검은 구름이 압력을 가하는 거예요. 그만큼…. 그렇게 되면 가만히 있어도 밀려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얼마나 싸움의 생활을 했는지 모릅니다. 솜바지를 입고 땀을 흘리는 생활을 했어요. 겨울이 어디 있어요? 겨울이라고 추워요? 추울 게 뭐예요? 땀을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모른다구요. 땀과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그렇게 그 모든 문제를 다 제거해 가지고, 이젠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기도 안 하고 자도 사탄이 근접을 못합니다. 그만큼 닦아 놓았어요. 여러분은 이 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서 하기만 하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독하다’, 여러분 엄마 아빠들도 ‘참 지독하다. 지독하다’고 욕을 하지만 마음으로는 좋아합니다. 그렇게 욕을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우리 딸이 장하긴 장해. 야야! 내가 욕은 하지만, 내가 욕하기 시작했으니까 할 수 없어 욕은 하지만 너는 절대 내 말 듣지 말고 그냥 나가라’ 마음으로는 그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서 마음은 따라다니고 싶고 그렇다는 거예요. 뭘하나 보자 하고 돌아다니면서 찾아 보니까 하는 것이 굉장하거든요. 엄마보다 낫거든요. 어미 아비보다 낫다 이거예요. 그리고 동생들을 꾸짖는다는 거예요. ‘야 이놈의 자식아! 통일교회 다니는 네 언니와 같이, 네 오빠와 같이 뭔가 있어야지, 이거 왜 이래 이 녀석아!’ 하면서 야단을 친다는 거예요.

또, 그걸 못 하고 죽게 되면, 죽을 때에 무니들을 생각하면서 '너희들도 이렇게 사회에 이익 되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 하고 유언한다구요. 그런 말은 못 하면 생각이라도 그런 생각을 하면서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고는 뭘하느냐 하면 ‘하나님이여! 내가 죄를 졌습니다. 우리 딸 우리 아들, 무니 딸 무니 아들을 축복하시옵소서’ 이런 기도를 한다구요. 그렇게 기도한 조건을 가지고, 하늘 앞에 역적이 될 것을 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죽으면서 기도했다는 사실, 이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무니가 됐으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대해서 존경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한 실적을 보여줘 가지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서라도 회개할 수 있게끔 만들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그 책임이 있는 동시에, 여러분을 그렇게 만들 책임은 내게 있습니다. 여러분을 그렇게 만들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강력히 내몰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녀석들아? 「예」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교인임을 자랑하라

경계선을 넘어서야 됩니다. 통일교회 들어와서 지금까지는 일 안 하고 땡땡이 부리고 별의별 놀음 다 해도 용서해 줬고, 용서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 40일 동안 있는 정성을 다해서 선생님이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렸던 그 길을 여러분이 올바르게 탕감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됩니다. 목이 쉬도록 한번 외쳐 봐라, 길을 가면서 졸 수 있게끔 그저 밤을 새며 해봐라, 요즘엔 추우니까 얼굴이 얼게끔 해봐라 이거예요. 그리고 기도하라는 거예요. 뜻을 위해 빙산, 얼음 구덩이에서 죽어간 사람을 나로 인해서 탕감하자! 잠을 못 자고 뜻을 위해 죽어간 사람을 나로 인해서 탕감하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금년이 그런 때라구요.

이제 언론계를 대해 우리가 공세를 취할 것입니다, 워싱턴 포스트, 뉴욕타임즈를 해치워 버리는 거라구요. 부끄러운 게 없다구요. 여러분이 무니라는 말을 듣는 것을 섭섭해 하지 말라구요. 무니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무니가 됐기 때문에 레버런 문과 관계를 맺고, 무니가 됐기 때문에 세계와 관계를 맺고, 무니가 됐기 때문에 하늘의 사령관이 된 거예요. 그러니 드러내라구요. 전부 드러내라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나는 통일교회 교인이다’ 하고 똑바로 얘기하라구요. (박수)

금년부터 그걸 가리려는 사람들에게는 화가 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당당하라는 거예요! ‘무니가 뭐가 나쁘냐, 이 자식아! 나쁘다는 증거를 대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죄 없는 사람을 이렇게 민족적으로 역적을 만들고, 하늘의 사람을 전부 사탄 앞잡이 만들어 놓지 않았느냐?’ 하면서, 가만히 있지 말고 들이 쏘라구요. ‘네가 레버런 문을 한번이라도 만나 봤어, 이 자식아? 말이나 들어봤어, 이 자식아? 나는 그분을 만나 가지고 그분의 교육을 받고 있다. 뭐 브레인워시야? 이 자식아, 뭐 KCIA 앞잡이야? 이 자식아 칼을 들어서 피를 빼도 그 피가 거짓이면 거짓이지, 레버런 문에 대한 소문이 거짓이면 거짓이지 그 소문이 참이 될 수 없다는 걸 알아라’고 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욕먹고 다녀서는 안 되겠다구요, 이젠. 지금까진 욕먹을 때였어요. 그건 그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그랬다구요. 이젠 안 들으니까 교육을 해야 됩니다. 이제는 교육을 해야 돼요. 이제는 옳고 그른 것을 가리라구요. 펀드레이징하는 게 뭐가 나빠요? 밥먹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 학위를 갖고 있는 것을 자랑하라구요. 그증명서를 다 가지고 다니라구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뭘하고 있다는 거, 간판 붙여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거 다 가지고 다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너희는 앉아 가지고 밥을 먹고 편하게 살고 있지만, 나라가 망하게 되어서 나라를 살리기 위해 이런 놀음 하고 있다고 하라구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일전에 자기를 슬프게 한 사람을 다시 찾아가라구요. 찾아가서 만나라구요. 잘됐나 못됐나 보라구요.

나를 망하게 하려고 못살게 하던 사람들 망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을 죽이려 했던 사람은 다 죽고, 망하게 하려고 했던 사람은 다 망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 전부 다 이만한 명찰을 달고 다니면서 통일교회라고…. (웃음) 요전에 아주 참 기분 좋았던 것이 뭐냐 하면, 차를 타고 가는데 우리 펀드레이징 멤버가 유니피케이션 처지(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라고 전부 다 붙이고 팔고 있더라구요. 내가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른다구요. ‘야, 저 녀석! 저거…’ 기분 좋더라구요. 숨기지 않고 말이예요. 아예 내놓고 하는 거예요. 배짱 좋잖아요? 아주 기분이 좋았다구요. 누구야? 여기 왔겠지요? 누구야? 아래층에 있어, 아래층에? (마루를 발로 구르심) 가리지 말라구요. 하나님 앞에 내세운 간판을 어디 감추려고 그래? 영계가 다 아는데…. 그건 하나님을 가리려는 거예요. 하나님을 보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때는 영계가 눈 감고 하나님이 눈을 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당당해야 돼요! ‘나 통일교회의 아무개요’ 하고 당당히 옳은 말을 하고, 옳은 행동을 하라는 거예요. 자랑해야 됩니다. 그럴 때는 여러분 선조들이 하지 못한 일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은 대학을 나오고 석사, 학사, 무슨 무슨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도 전부 다 문전걸식할 수 있고, 돈을 얻어올 수 있는 놀음을 시킵니다. 오늘날 어떤 학자, 학박사도 그 놀음을 못 시킵니다. 예쁘장한 미인이라고 자랑하던 미국의 아주 바람기 많은 여자들을 잡아다가 말이예요, 화장하고 무슨 오장하고 육장하고 이러던 여자들을 전부 다…. 이제 베니(べに;연지)를 칠하나, 루즈를 칠하나, 깨끗하게 만들어 놨거든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냄새를 맡아 보면 땀내가 나요, 땀내. (냄새맡는 흉내를 내심)(웃음) 나는 그걸 향수 냄새보다 더 좋게 생각한다구요. 세상 여자들의 향수 냄새는 ‘푸-’ 똥개 냄새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이게 뭘하자는 거예요? 여러분들 시집갈 돈 모으는 거예요? 「아닙니다」 여러분들 옷 해 입기 위해서 돈 모으는 거예요? 「아닙니다」 그럼 뭐 학교 월사금 준비하는 거예요? 「아닙니다」 그럼 뭐뭐?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 하지만 레버런 문한테 전부 다 갖다 바치면 내가 도둑질해 팔아먹는지, 어디 도박해 다 써버리는지 알게 뭐예요? 그거 사기하는지도 몰라요, 사기. 사기하는지도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을 브레인워시(brainwash;세뇌)해서 그렇게 됐다 하잖아요. 그러니까 기도해 보라구요, 기도.

자, 기도해서 물어보면 말이예요, 누가 가르쳐 주느냐 하면 선생님이 가르쳐 준다구요. 그거 이상하지요? (웃음) 그게 어떻게 된 거예요? 그게 그렇게 된 게 나쁘게 된게 아니라 잘된 거예요, 잘된 거. 그런 일이 역사상에 없었다구요. 기도할 때 살아 있는 사람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는 것은 역사상에 처음이예요. 여러분, 그 비밀 알고 싶지요? 내가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같이 믿을 수 있으면 말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도 그런 놀음 할 수 있다구요.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예」 그럼 진짜 사기가 된다구요. 사기꾼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웃음) 그러니 잘못 가르쳐 주면 내가 책임져야 돼요. 천법에 걸린다구요. 그게 이상한 일이라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은 하려고 하는 만큼 협조해 줘

이제는 여러분이 앞으로 될 일을 선생님의 표정을 봐 가지고 전부 다 알 수 있다구요. 선생님의 표정 보고, 자기 대하는 것 봐 가지고 전부 다 그것을 가릴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 생길 것인지를 다 알 수 있습니다. 이미 선생님은 여러분의, 사상이 아닌 심정세계의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요? 「예」 여러분이 '예’하는 걸 도대체 누가 했을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했습니다. 선교 나간 사람들이 옥중에 들어가서 그저 매를 맞고 그래도 ‘아이쿠, 선생님이 3년 동안 돌아오지 말라 했기 때문에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못 돌아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러한 조직은 역사상에 처음입니다. 처음이라구요. 영계에만 있던 것이 지상에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은 우리의 생명선입니다. 우리의 재산입니다. 선생님과 얼마만큼 영적으로 교류하고, 얼마만큼 영계와 인연을 맺어 가지고 환경을 만들고, 얼마만큼 그와 더불어 관계를 맺고 범위를 넓혀 왔느냐 하는 문제가 자기의 모든 저나라의 재산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어려운 것을 하라고 했으면, 그걸 하려고 땀을 흘리고 정성을 들이고 그저 욕을 먹고 그래야 된다구요. 죽음길도 가겠다고 그래야 된다구요. 해보라구요. 그렇다고 그게 말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하려고 하면 협조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그만큼 협조해 주겠다는 거라구요. 5퍼센트와 95퍼센트가 현실적으로 적용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심) 장사 중에 이런 장사가 없지.

여러분들 보라구요. 그저 고생을 하고 울고 불고 다 이럴 수 있는, 못해먹겠다고 원망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서도 ‘아이고! 저놈의 레버런 문을 그저 죽여 버리고 싶다. 저 녀석이 안 나왔으면 내가 고생을 안 했을 텐데’ 이런 마음이 안 든다구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여러분들 생각이 그래요? 「예」 그건 왜? 지금까지 통일교회 나가 반대하는 사람들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은 좋다는 거예요. 그 협회장이 나쁘고 말이예요, 그 어느 녀석 보기 싫어서 못 간다고 그러지. 그런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떨어져서 다른 데 시집을 가더라도 영적으로 선생님이 따라가서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래서 결혼했다가 이혼하고 또다시 교회 들어오는 사람이 참 많아요.

그때는 비참하다구요. 그때는 선생님을 보기만 해도 눈물이 글썽…. 그때는 ‘선생님은 배반하지 않는 선생님이다’ 하는 걸 아는 거예요. 고생하면서도 꿈에도 배반할 줄 모르는 선생님인 줄 아는 거예요. 배반은 꿈에도 안 해요. 떨어져 나가면 얼마나 비참하다구요. 여러분들, 나가서 지내 보라구요, 사실 그런가 안 그런가. 또 들어와 가지고 마음이 편한가 지내 보라구요. ‘내가 이만큼 이쁘장한 얼굴을 가졌으면 미국에서 퍼스트 레이디도 될 수 있는 얼굴인데, 통잎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개똥 같은 녀석, 저 어부 새끼 얻어 가야 되고…’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들, 그래 그래 가보라구, 가 봐.

여러분 머리속에서 레버런 문을 빼 버릴 능력 있어요? 없앨 수 있어요? 있나 말이예요. 있어요?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큰일이라구요. 그러니까 문제가 크다구요.

남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라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30년 전의 한국의 원수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나를 감옥에다 집어넣은 괴수들의 아들딸이예요. 왜정 때 말이예요. 그런 원수의 후손들이 말이예요. 일본을 위해서 죽으라고 하면 안죽겠다고 그러면서 레버런 문을 위해서 죽으라고 하면 죽겠다고 그럽니다. 너희들, 일본에 돌아가라고 하면 안 가겠다고, 서로가 선생님 가까이 있겠다고 야단이잖아?

그거 왜 그래요? 일본 사람들이 왜 그래요? 선생님이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한국 갔다면 ‘아이고, 일본, 일본, 일본…’(웃음) 자, 일본 사람들 그래, 안 그래? 「그럽니다」(웃음) 누가 그런 놀음 하라 했어요, 누가? 돈을 주었어요, 약을 먹였어요? 레버런 문이 비로소 조건적으로 역사상에 하지 못한 일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뜻을 이룰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영계가 어떤지 알아요? 누가 아나 말이예요. 이론적으로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또 세상이 어떻게 된 것인지 알아요, 세상이? 깜깜하다구요. 카터도 지금 야단이예요. 카터도 전부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레버런 문의 말 들으면 미국 같은 거 수습하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이 미국과 전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 이 일을 추진시켜 나가는 것이 카터 행정부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늙어 죽더라도, 카터 대통령한테 안 찾아가더라도 미국 대통령은 대통령 그만두면 나를 찾아올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람을 여러분들은 아침마다 만나지요? 그래도 졸고 있다구. (웃음) 그렇다고 싸구려 사람이 아니라구, 애 녀석들아. 내가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당당하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 거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같이 그렇겠나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명령을 자꾸 해도 미련없이 한번 해볼 만하다 그 말이라구요, 인간적으로 봐도 말이예요. (환호 박수)

사실 인간적으로 볼 때 멋진 사나이라구요. 멋진 사나이라구요. 못하는게 없다구요. 싸움판에서 싸움 붙더라도 문제 없이 날려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통일교회 선생님이 아니면 거리 같은 데서 못되게 구는 사람 벌써 어느 코에 걸어서라도 다 굴려 버릴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웃음) 어디서 싸움을 하면 싸움도 잘 말리고 말이예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야 이 자식아! 왜 그래’ 하면서 들이 차고 말이예요. 말로서 때려잡고 말이예요. 때리고도 그 사람이 잘못했다고 하게 해놓지, 때리고 내가 잘못했다고 하면 나는 때리지도 않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힘도 세다구요. 고등학교 때는 레슬링 챔피언이었다구요. 내가 안 해본 게 없다구요. 복싱도 하고 다…. 운동은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철봉을 잡으면‘획’넘어간다구요. (행동을 해보이심)(웃음) 안 해본 운동이 없다구요. 이제는 뭐 나이 60이 됐기 때문에 안 하지. (웃음) 떨어지면…. 옛날과 다르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안 한다구요.

그리고 감기에 걸리면 감기를 치료할 수 있는 치료법도 내가 전부 압니다. 피곤 푸는 법도 내가 연구해서 하고, 운동도 내 자신이 연구해서 특출한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어머니는 코가 막히면 ‘찡찡’ 하면 뭐 일주일 이러지만 말이예요. 나는 코가 막히면 순식간에 열어 놓는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런 방법을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예」 여러분은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와서 장사 해먹었는데, 장사 해먹을 거라구요. (웃음) 어제 밤에도 내가 세 시간도 안 잤다구요. 그래도 끄떡없다구요. 그렇게 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을 그런 사람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한번 돼 볼래요? 「예」 남이 못 하는 것을 해야 유명해지지, 남 하는 것을 하면 뭐 유명해질 수 있어요? 알겠지요? 「예」

여러분들 여자 선장 된다고 그랬지요, 여자 선장? 「예」(여자들만 대답함) 예- 「예-」 암만 ‘예-’ 해도 여자예요, 여자. 「예!」 (굵은 목소리로 여자들이 대답함. 웃음) 고기잡이 가게 되면 경쟁하고 말이예요. 털보 남자들이 치면 이 우락부락한 사람들과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될 텐데, 여자들이 그러면 이 콧등에 앉은 파리 새끼를 아무 말없이 가만둬 두는 거와 같이 생각한다구요. 그런 여자들이 선장 해먹어? 자 그래 선장 돼 볼래요? 「예!」 그거 됐다구요. 대답이 됐다구요. 그 소리는 좋아하지 않지만, 그 대답은 됐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선장 못 되거들랑 선장 아내라도 만들어 줄께. 「싫습니다」(웃음)

자, 이제 열두 시가 되어 온다구요. 나도 바쁘다구요. 어저께는 노오퍽에 갔다 왔고, 오늘 또 가려고 그랬는데 눈이 오고 길이 미끄러워서 지금 내가 이러고 있지, 그렇지 않았으면 벌써 어디 갔을 거라구요. 눈이 오고 얼음판이 되었기 때문에 말이예요. 여러분도‘아이구! 빨리 돌아가서 신문팔이 해야 뭐 얼음판에 넘어질 텐데…. 아이구, 오후 세 시쯤 되면 다 녹을 텐데, 그때 돌아 가서…’ 마음으로 그럴 거라구요. (웃으심) (웃음) 자, 이제 알겠지요? 「예」 고개를 넘자구. 이렇게 넘어가자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박수)

원수의 아들딸을 구하기 위한 지금까지의 복귀섭리

여러분한테 좋은 얘기 하나 해줄 거라구요. 듣고 싶어요? 「예」 여러분들에게 제일 좋은 얘기가 무슨 얘기냐 하면 결혼하는 얘기입니다. 축복 받는 얘기다 이거예요. 여러분, 조건을 세우고 결혼할래요, 사실을 그렇게 만들고 결혼할래요? 「실제로 해 놓고요」 실제로 하는 걸 좋아해요? 「예」 나는 그거 좋아하지 않아요. 정말 대답할 수 있어요? 「예」 그럼 결혼은 한 10년 늦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왜 ‘와-’ 하지 않아요? 「와아-」 그건 낙제라구요. 가르쳐 줘서 하는 것은 낙제라구요. 보라구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다 책임졌습니다. 내가 세상에 와 가지고 모든 사람의 짐을 가볍게 해주고 내가 다 지고 가는 이 놀음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축복받기 위해서는 세 사람만 전도하면 된다’ 이랬다구요. 그렇지요? 「예」 지금부터는 열두 사람 이상 해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칠십수에 올라갑니다. 이것이 소생이고, 이것이 장성이고, 이것이 완성입니다.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그거 왜 한 해 사이에 달라져요? 선생님 말씀대로 작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때가 달라졌다는 겁니다.

이제는 아까 말한 바와 같이 모든 것을 하늘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생겼기 때문에 여러분이 길을 가는데 지장이 없다 이거예요. 쉽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전도하는 데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전도하는 때가 아니었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원수의 아들딸, 가인을 구하기 위한 것이 복귀섭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직계계통의 사람을 전도한다는 것은, 부모를 전도하고 형제를 전도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전도한다는 말이요, 예수를 전도한다는 말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예수로 말하면 예수님이 결국은 로마를 이기고 돌아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이기고 돌아 들어와야 된다는 겁니다. 여기 가정에서 출발해 가지고 로마를 거쳐 나라를 돌아 들어와야 됩니다.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현재로 볼 때, 한국이 이스라엘과 같다면 미국이 로마와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을 도와주고 이런 것이 로마와 마찬가지예요. 예수시대에 유대교가 반대하고, 통일교회시대에 기독교가 반대하고, 딱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유대교하고 모든 행정부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를 없애고 레버런 문을 추방시키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잡아 죽이지 못한다 이겁니다.

예수님이 로마에 가서 강연할 때 로마 사람을 전부 책망한 거와 마찬가지로, 3년 반 동안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그 놀음 한 거예요. 미국 망한다고 전부 다 욕도 하고 말이예요. 예수님이 자기 집을 버리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나갔지요? 나라를 구하려면 나라를 버리고 로마를 향해서 가야 되는 겁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왜 그랬느냐? 큰 가인을 먼저 구해야 세계가 빨리 구원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 동양 반대자하고, 서양 반대자 가운데 어느 반대자가 더 큰 반대자예요?「서양 반대자가 더 큰 반대자예요」 그렇다구요. 그 중에서도 중심 나라인 미국이 반대하면 세계 각국이 전부 다 반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왜 그래요? 대한민국도 고생하고 다 그랬는데 그거 버리고 왜 여기 왔어요? 그거 왜 그래야 돼요? 하나님이 그랬다는 거예요. 미국이 더 큰 원수기 때문에 더 큰 원수를 빨리 구하면 작은 원수들은 자동적으로 구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역사는 하나님의 직계 사람을 때려 가지고 원수를 구해 주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집을 버리고 나온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까지도 전부 다 원수였습니다. 전부 다 예수님을 조롱했다구요. ‘네가 나타나기를 바란다면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왜 앉아 있어’라고 조롱했다구요. 종족과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책임을 다하고야 비로소 자기 집에 돌아오는 거예요. 자기 가정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못 해봤어요. 레버런 문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일을 시작한 거예요. 내가 전부 다 버리고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아 이제는 돌아갈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승리함으로 가인형을 아벨적 자리에 세워 하늘의 일을 맡기고 돌아갈 수 있는 때가 되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 부모가 왜 반대하는 줄 알아요? 형제들이 왜 반대 하는 줄 알아요? 하늘의 법이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법을 지키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자기 어머니보다도, 자기 형제보다도, 자기의 친척보다도 세상 사람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한 하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멋진 거라구요.

여러분들 부모가 왜 그러느냐?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반대하고 싶다구요. 그것은 여러분들을 하늘의 사람으로 결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들이 사탄세계에 있지만 하늘나라를 결정한 후에는, 그 사람이 세계적으로 승리하고는 여러분 집에 돌아와서 구해줄 수 있다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식구들 중심삼고, 레버런 문 중심삼고 개인, 가정, 민족, 국가, 세계적인 기반에서 승리하고 돌아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작전에 내 생명 재산 모든 것을 투입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요? 그래서 1976년도에 그 기반을 닦은 거예요. 이제는 언제든지 미국을 떠나갈 수 있습니다. 가고 싶으면 가고, 말고 싶으면 말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떠나게 될 때는 만세를 부르고, 하나님 앞에 찬양하고…. 나는 돌아가도 미련이 없다구요. 내 사명은 다했다구요. 예수님과 같이 승천하면서 내가 다시 오겠다는 말이 아니라, 내가 여기를 떠나면 다시 안 오고 여러분들에게 다 맡기고 가겠다 이겁니다.

이제부터는 고향으로 돌아가 여러분 가정을 전도할 때

지상으로 말하면 한국이 지옥이라면 미국은 천국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하늘을 반대하는 사탄편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지는 날에는 사탄세계로 남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김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수습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가 되었다구요. 내가 이 3년간 일을 다 끝냈기 때문에 이제는 돌아가도…. 여러분에게 다 맡기고 돌아가도 여러분들의 생명에 위협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외적으로 나가도 잡아 죽이겠다는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에 반드시 사건이 날 것을 내가 알고 시작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폭풍을 들이쳐 가지고 전부 다…. 그런 일들은 전부 다 하늘이 사랑해서 생긴 거라구요. 악당들이 먼저 오다 다 갔다는 거예요. 거기에 피스톨(권총)을 가진 사람들이 얼마든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그런 싸움을 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암만 어렵더라도 누가 잡아 죽이려고 생각 안 합니다. 왜 그러냐? 하늘이 사랑하는 아벨을 잡아 죽였기 때문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잡아 죽인 그 역사를 열매맺기 위해서는 세계적 국가로서의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열매맺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 입장에서는 그렇게 못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어머니 아버지 있고, 형님들이 많고 친척도 많지만 지금까지 원리 말씀 한번 못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친척도 많지만 외부 사람을 먼저 사랑하고 자기 일족 찾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이예요.

그다음, 지금 때가 다르다는 것은 뭐냐? 통일교회 여러분들도 그걸 따라 가지고 세계적으로 외부에 나가 일하던 때에서 고향으로 돌아올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이제 어머니 아버지와 여러분의 형제들을 전도할 때가 되었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사탄세계에 나가서 고생하고, 나라 없는 설움, 집 없는 설움, 부모 없는 설움, 형제 없는 설움을 가슴에 사무치게 느꼈던 것을 잊고 이제부터 여러분들의 어머니를 어머니로 모실 수 있고, 형제를 형제로 모실 수 있고, 친척을 친척으로 모실 수 있고, 나라를 나라적으로 반대 없이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될 때, 금의환향해 가지고 조국의 황제가 되어 그 나라를 구해 주는 입장과 마찬가지의 놀음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이제는 여러분 가정을 전도할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1980년대만 되면 여러분들은 전부 다 집으로 쫓아 버릴 거예요. 공적 생활 7년이 끝나게 되면 다 집에 돌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전도하기가 쉬우냐 하면…. 세상 사람 전도하기는 십배 백 배 어렵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가정에 돌아가서 전도하기 때문에 아무리 가정에서 미워하고 핍박하더라고 죽이지는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외부에 나가서 한 사람 전도하기 위해 애쓰던 것의 5분의 1이면 돼요. 어떨 것 같아요? ‘야! 저 애가 저렇게 달라지다니…. 저 애가 저렇게 달라졌느냐?’ 그렇게 되면 한꺼번에 친척을 모아 가지고 여러분이 원리 말씀을 강의하게 되면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일곱 시간 이내에 왕창 몇백 명도 전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왜 세 사람을 정했느냐? 지금까지는 방향성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한 방향성을 세워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세 사람을 전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올라선 다음에는 사방으로 전도할 때입니다. 알겠어요?

천국문을 들어갈 때는 한 문으로 들어가지만, 천국생활을 할 때는 열두 진주문을 통해야 됩니다. 그거 필요해요, 안 해요? 그러므로 열두 진주문을 대표한 열두 사람이 필요할 때입니다. 야곱의 아들이 열두 아들이지요?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지파 아니예요? 가정으로 그렇고, 그다음에 씨족으로 그렇고, 민족으로 그래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이스라엘 나라의 열두 지파를 대표한 새로운 이스라엘을 편성할 때, 초민족적 기준에서 열두 지파로 출발하게 되는 것은 열두 제자예요, 열두 제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앞장서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앞장서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미국을 천국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한 일은 여러분이 틀림없이 거둘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은 세계에 씨를 전부 다 나누어 주었어요. 여러분들에게 씨를 나누어 주었어요. 내가 뿌려 가지고 김매기까지 해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이래 가지고 집에 돌아가서 집을 중심삼고 열두 형제를…. 야곱의 72문도,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집안에서 다 해결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예수님보다 나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하나 만들었어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했습니다」 선생님 시대에서 120나라의 사람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시대입니다. 예수님의 120문도가 120국가로 확대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120나라 중에 한 나라에라도 안 가게 되면 ‘레버런 문, 당신이 하늘의 뜻을 가지고 만민을 구하기 위한 책임을 졌다면 왜 우리 나라는 빼놨소’ 하고 영계에서 참소하고 지상에서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다 했나요, 못 했나요? 「다 했습니다」 위성국가들까지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여기에서는 생명을 각오하고 싸워야 된다는 것을 청년들은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뉴욕에 가서 그 이상 움직여야 되겠어요, 안 움직여야 되겠어요? 「움직여야 됩니다」 그런 때입니다. 때가 다르다구요. 환경이 다르다구요. 때가 달라졌다구요. 알겠어요? 1976년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1977년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시대로 접어든다는 거예요.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붙들고 울므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가 대번에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복귀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

자, 타락한 아담 해와는 구원을 못 얻습니다. 아벨을 통해서만, 즉 자식을 통해서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원리이지요? 부모를 복귀하는 데는 아벨 혼자만 가지고 안 됩니다. 아벨하고 가인하고 하나되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부모가 복귀됩니다.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의 자리로 가야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본래 맏아들이 장자가 되는 것인데, 하늘의 축복 가운데 맏아들이 섰더라면 이런 타락한 세계가 안 되었을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장자의 자리에 서고 하늘이 차자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레버런 문 반대하던 미국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 지지하는 운세가 되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입장에서 선생님의 가정은 부모로부터 조상까지 한꺼번에 전부 다 재림시켜서 구원할 수 있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아들이 부모를 구해 줄 수 있으니, 그다음에 그 아들이 부모를, 그 아들이 부모를…. 이러면 전부 다 복귀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영계 전체가 부모의 자리와 통하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영계 전체가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천국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큰 사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중심삼고 복귀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원이 되었기 때문에 그 이하의 모든 백성은 통일교회 믿는 신자들을 중심삼고 부모 복귀 운동이 평면적으로 벌어질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 이론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부모하고 하늘하고, 부모하고 아들딸하고 하나 된다면 천하는 전부 다 그 손에…. 명령도 할 수 있고 말이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한 가정을 이루게 되면 사탄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에 대해서 ‘이놈! 세계도 내 편이고, 영계도 내 편이니 이놈 사탄아 어디를 붙어 다니려고 해?’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다는 거예요. 탕감 조건에 모든 요건이 청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적인 사람을 위해 내적인 사람을 희생시키던 그런 구원섭리 시대는 지나가고 자기 아들딸, 자기 혈족을 중심삼고 기뻐할 때, 하나님이 지상에 축복할 수 있는 때가 오니 지상천국이 형성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영계에서 갈라졌던 것을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짝을 맺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새로운 입적시대가 영육으로 벌어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렇게 굉장하고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알아요, 몰라요? 선생님이 ‘금년부터 새로운 해다’ 하는데, 새로운 게 뭐냐? 그래서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닦은 터전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 부모들을 다 안고 하나님에게서 쫓겨났던 아담이 다시 하나님편으로 돌아가는 기쁨을 가지고, 눈물 없이 만날 수 없는 상봉의 때가 여러분의 목전에 다가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선교사들도 1980년도가 되면 전부 다 철수해 가지고 집으로 돌아갈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1980년도까지는 우리에게 탕감조건이 남았다구요. 공산세계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3년 동안 기반을 닦아 가지고 쌓아 올라가야 되겠어요. 그러면 공산당은 왕창 무너져 내려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어떤가.

요전에 중공에 흉년이 들고, 또 금년에 소련에 흉년이 들고, 이런 일이 자꾸 벌어지지요? 중국은 지진이 나 가지고 야단이고 말이예요. 그 대신 젊은 청년들이 전부 다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2세는 선생님 편이예요.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의 2세가 전부 다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 세계적인 광야시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향하는 광야시대와 맞먹는 때이기 때문에, 하늘을 반대하면 광야에 다 쓰러지는 거예요. 다 망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런 세계적 때를 맞았기 때문에, 망할 부모들을 구할 수 있는 이런 때를 맞았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외적인 일을 다 끝내고 고향에 돌아가서 고향을 구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시대로 가야 합니다, 새시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열두 사람을 전도하라

그러면 이제 누가 이 새시대의 전통을 세우느냐? 여러분들이 세우는 거예요. 이제부터 미국의 여러분들이 앞장서 가지고 1980년도까지 말이예요. 78년, 79년, 80년, 3년 반 동안 여러분들을 때려몰아 가지고 미국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3년 반 동안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사랑했다는 전통을 여러분을 통해서 세워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에 있는 히피 이피들은 전부 다 가인 히피 이피이고, 여러분들은 아벨 히피 이피입니다. 히피 이피 하는데 그게 뭐냐? 이피는 전부 다 공산당 패들이예요. 히피는 뭐냐 하면 프리 섹스 하고, 도덕이 문란하고, 집도, 어머니 아버지도, 나라고 뭐고 다 없다고 하는 패들이예요. 아벨 히피는 뭐냐 하면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또 아벨 이피는 전부 다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한…. 반대지?

우리가 3년 동안만 그렇게 하면 히피 이피들은 외적으로 완전히 통일교회와 하나되어 돌아가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전부 집으로 돌아가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한꺼번에 다…. 그래서 부모를 복귀해요. 그게 원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것이 원리니 그 원리대로 오늘날 이 시대가 딱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슨 ‘피’라구요? 「아벨 히피, 이피」 저쪽은 뭐라구요? 「가인 히피, 이피」 저쪽은 여자 남자 문란하지만. 여기는 그것이 엄격해요. 반대예요. 저쪽은 멍하고 세월 보내고 있는데, 무니는 눈알이 빠지도록, 뼈가 부서지도록 일하고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연애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그러면 뭘하는 거예요? 뭘해요? 가정 찾고, 나라 찾고, 세계 찾고, 그 안에서, 세계가 환영하고, 나라가 환영하고, 가정이 환영하는 자리에서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그 내적 환경은 내가 다 닦아 놓았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좋다. 좋다’ 이러면 선생님이 해 놓은 것을 전부 다 여러분이 공짜로 빼앗아 가겠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왜 힘든 걸 하느냐? 힘든 것을 왜 하느냐? 제일 힘든 것을 한꺼번에 싹…. 그래야 한꺼번에 다 나눠 주지요. 여러분들이 요만큼 하고 또 달라, 또 달라, 그거 어디 살아 먹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싸인만 해주면 그 싸인은 천 사람, 만 사람 다 마찬가지로 통한다구요. 천 사람이 같이 행사할 수 있어요. 천 사람이 같은 효력으로써 행사할 수 있다는 거예요.

3년 기간이 이제 다 끝났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여러분 고생했으니 내가 선물을 다 나누어 줘야 할 텐데…. 그래서 특별 기간 40일을 책정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때가…. 지금까지 내가 돈을 가져 와서 썼지만, 이제 내가 쓸 돈을 여러분이 벌어 줘야 된다구요. 미국이 이렇게 될 때까지 3년 동안 내가 전부 다 돈을 댔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내가 먹고 살 돈, 내가 쓸 돈을 벌어 줘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일선에 나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싸우던 그 일선이 내 일선이예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욕심을 내세우게 되면 탕감조건에 걸려 가지고 전부 다 후회하고 억울하게 만들어 주자는 게 아니라 이제는 싸우면 모두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탕감이 없어요. 여러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망하라는 거예요, 복받으라는 거예요? 「복받으라는 겁니다」

열두 사람 전도하라구요. 그래서 오늘부터 쉬지 말고 열두 사람에게 편지하라구요. 하루도 쉬지 말고, 형님, 누나, 사돈의 팔촌까지 가능한 한 전부 다 편지하라구요. 더욱이나 돌아다니는 사람은 말이예요, 펀드레이징하는 사람은 카드 같은 것, 에하가끼(えはかき;그림엽서) 같은 것 몇 줄만 쓰면 되는 거예요. 다 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하면 3년도 안 간다구요. 1년 이내에 열두 사람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 사람 전도해야 된다구요?「열두 사람요」 왜? 내가 중심이 되기위 해서는 열두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동서남북, 4계절로 생각하면 석 달씩 중심삼아 가지고 삼사는 십이(3×4=12) 12개월이 되는 것이요, 영계는 열두 진주문이 있으니 열두 진주문을 통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문을 지킬 수 있는 열두 사람을 전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예수님 팔아먹을 제자가 나오겠나요? 형님 팔아먹고, 동생 팔아먹고, 아들 팔아먹고, 조카 팔아먹을 수 있는 패들이 나올 것 같아요?「아닙니다」 왜? 형님, 누나, 동생, 아버지, 삼촌, 사촌이기 때문에. 누가 팔아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예수님보다 낫다는 거예요. 가정적인 그런 환경을 가졌으니 예수보다 낫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외부에 나가지 않고 가정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낫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여러분들이 가는 길 닦는데 탕감조건을 채우지 않고도 갈 수 있다는 입장에 서 있으니 예수보다 낫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열두 진주문이 있는 것같이 지상에도 열두 문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소생이예요. 그다음에 72장로, 120문도, 이것을 3년 이내에…. 선생님은 열두 가정,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이것을 합해 가지고 36가정, 그다음에 72가정, 그다음에 120가정, 그다음에 430가정, 그다음에 777가정, 그다음에 1,800가정을…. 이것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말해요. 이것은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이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전부 다 결혼시켜 주었다구요. 시집 장가 다 보내 줬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결혼은 못 시켜 주더라도 그건 다 해야지요? 결혼은 못 시켜 주더라도 한 패씩은 만들어야 될 것 아니예요?

분수령을 넘자

여러분이 나보다 하나 훌륭하다면, 나는 외부 사람 가지고 이 놀음 했지만,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집안을 가지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나보다 낫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그게 부럽겠나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사랑하는 형님 누나들한테 이런 말을 했으면 ‘아이구, 동생아! 아이구 내 아들아! 네가 고생하지 말고…’ 하며 별의별 놀음 다 해줬을 텐데, 다 버리고 핍박받으면서 이 일을 해 나왔어요. 일생 동안 반대 받으면서 쫓기면서 이 놀음을 해 나왔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와 같이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언제나 생사지경을 넘나들면서 이 놀음 해왔습니다.

자, 이제 때에 대해서 알겠어요? 어떤 때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이 선생님의 일을 대신 할 수 있는 때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3년 반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는 때로 들어갑니다. 요와 같은 원칙은 미국이나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도 같이 적용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책임 다하고 난 후에는 선생님은 그야말로 자유입니다. 그렇지요? 그다음에는 지팡이 끌고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잘 얻어먹고 다닐 것입니다. 세계에 축복가정들이 많기 때문에, 어디 가더라도 전부 다 그 나라의 왕보다도 더 잘 대접할 것입니다. (박수) 문중이 합해서 전부 다 그 놀음 할 것입니다. 문중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 모시는 것을 지극히 영광으로 알고 ‘아이구! 한번 오세요’ 그럴 거예요. 앞으로 왕복 여비만이 아니라 비용까지 다 들여서 오라고 얼마든지 그럴 거예요. 비행기표 많이 날아오거든 여러분들 하나씩 나눠 줄께요. 틀림없이 그럴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될 수 있으면 어느 집들을 찾아 가느냐? 국제결혼 한 사람들 집에 제일 먼저 갈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심정적으로 혁명한 사람이라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있어, 없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40일간에 대해 알겠지요? 이 분기선이 뭐라구요? 아까 뭐라고 그랬나요? 스펠링은? 워터쉐드(watershed; 분수령)?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넘어야 돼요. 한번 넘어서는 날에는 다시 넘어오지 않을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래서 오늘 여섯 시간에 걸쳐 열두 시가 넘도록 내가 얘기해 준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때가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는 말이예요, 자랑삼아 얘기하라구요. 자랑하라구요. ‘무니가 참 좋다. 어느 나라의 왕자보다도, 어느 대통령 아들보다도 더 좋다’고 자랑하라는 거예요. 지금부터 한 3년 이렇게 준비해야 세계를 대해서 자랑하지요.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그러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이 40일 기간을 잘 넘어 주기를 바라겠어요. 선생님은 40년이 걸렸어요. 여러분들은 40일로써 이것을 탕감해야 되겠다구요.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그러겠습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9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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