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세계 각국 대표들이 왔는데 돌아가게 되면 열심히 일해야 되겠습니다. 어때요? 워싱턴 대회 때 일한 것하고 여러분 고향에서 일한 것 가운데 어느 것을 더 열성적으로 했다고 봐요? 이번에 활동한 것이, 워싱턴 대회 때 활동한 것이 더 열성적이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 여기 외국 식구들 가운데서. 알겠다구요. 그러면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열심히 안 했다는 말이구만.(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워싱턴 대회에서 움직이던 그것이 최저의 차원이라는 기원을 정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발전할 것입니다. 각국의 대표가 그런 기준에서 활동하느니만큼 미국의 주, 주에 있는 사람들, 거 한번 알아보자구. 여기 주 책임자들, 이번 워싱턴 대회에서 움직이던 것하고 자기 주에서 움직인 것 가운데 어느 것이 더 열성적이었어요? 여기 미국 내의 주 책임자들, 손들어 봐요. 주에서 책임진 사람들 손들어 보라구. 이쪽으로 오라구요, 이쪽으로. 될 수 있으면 앞으로 나오라구. (잠시 자리이동으로 웅성거림 )
자, 다시 한 번 손들어 봐. 내리자구. 한 가지 묻겠는데, 여러분의 주에서 활동할 때하고 이번 워싱턴 대회에서 활동할 때 하고 어느때가 더 열심히 일했어요?「워싱턴 대회 때요」거 왜 그래요? 더 했어야 할 텐데…. 이번에 참석해서 활동하면서 어떻게 활동하는지 다 체험했지요? 이제 여러분들도 역시 마찬가지로, 국제적인 책임자가 돌아가서 하는 거와 마찬 가지로, 워싱턴에서 활동한 그것을 최저의 기준으로 생각하고, 밥을 먹으나 잠을 자나 그 이상 뛰고 해야 되겠다는 원칙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전세계의 통일교회 식구들이 이제부터 가야 할, 이제부터 새로운 차원의 시대로 넘어서 가지고 가야 할 하나의 원칙으로, 기반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이상을 표준으로 해 가지고 이제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것이다 하는 것을 결의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뜻의 시대로 보면 한 차원이 달라지는 거예요. 내일부터 차원이 달라져 들어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의 생활 시대에서는 올라갔다내려갔다 올라갔다내려갔다 했다구요,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못 하면 또 할 수 있었지만 이제부 터는 그렇지 않습니다. 올라가는 놀음만 해야 되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왜 그러냐? 지금까지는 타락이라는 타락선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 기준에서. 그런 결과로 영계에 있는 천사, 영계는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것이요 지상은 아담세계에 해당하는 것인데, 영계의 선한 영들이 지금까지는 이 땅 위의 아담세계에 해당하는 종교 믿는 사람들을 전적으로 후원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아담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타락권 세계를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1976년이 워싱턴 대회로 말미암아 영계의 선한 영들이 지상에 협조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천사세계에 해당한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 여러분의 선조들도 천사권 내의 사명을 인계받을 수 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위업에 천사가 협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선조들이 아담 완성의 재창조목적을 위해서 협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가 복귀섭리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으로부터 우리 선조가 직접적으로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발전할 수 있는 궤도가 되는 동시에, 사탄을 대해 싸우는 데 있어서 우리의 선조, 즉 선한 천사세계형이 싸워 주는, 책임을 지는 때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이 사탄을 방어해 줄 수 있는, 사탄을 대해서 직접 싸워 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세계에 통일 적인 현상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의 지상 작전명령에 의해 동원될 수 있는 때로 들어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영계는 뭐 미국이니 영국이니 그런 거 없어요. 다 없다구요. 전부 다 인정 안 한다구요. 거긴 나라가 없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가 목표다 이거 예요. 그러면서 어떤 형태로 돼 있느냐 하면, 종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불교권, 기독교권, 회회교권 등의 종교권, 계열적인 수많은 종교권은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지금까지는 그것이 전부 다 계열적으로 분립돼 가지고 횡적 연락을 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번 워싱턴 대회가 끝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횡적으로 엮어 주는 질서를 세울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영계가 통일 적인 조직형태를 갖추어 들어가기 때문에 지상세계도 통일적인 조직형태를 갖추어 가는데, 이런 통일적인 조직형태는 사탄이 반대했댔자 성과가 없으므로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결국은 영적인 우세와 열세의 입장이 바꿔지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그저 말은 그럴 것 같다 생각하지만 진짜 그럴 것 같아요?「예」 믿기지 않아도 믿으라구요, 믿어요. 차원이 달라진다 이거예요. 자, 사탄세계는 점점점점 후퇴하는 것이요, 선한 영계의 세계는 점점점점 승리하는 것입니다. 바꿔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차원이 달라지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처럼 올라갔다내려갔다하는 것이 아니고 올라가는 일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노력해야 되느냐? 이 워싱턴 대회 이상으로 해야 됩니다. 그 이상 하면 발전합니다. 올라가는 일만 있는 것입니다. 이번 이 워싱턴 대회 활동이 영계에 하나의 기준이 됐어요. 그 이상 움직이게 될 때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의 기준이 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하늘이 같이한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협조했기 때문에….알겠어요?「예」 왜 그것을 최소로 하고 그 이상 하라고 명령하는가를 알겠느냐구요?「예」
그건 뭐냐 하면, 내려가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내려가서는 안 된다구요. 이번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활동했던 기준을 중심삼고 움직이면 하늘은 틀림없이 협조할 것이고, 여러분은 틀림없이 전진적 발전을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영계의 배후가 이렇게 내용이 바꿔지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거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은 돌아가면 어디서 일할 것이냐? 워싱턴과 마찬 가지로 세계 각국의 수도, 여러분 나라의 수도를 움직여야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되면 이제 여러분들이…. 내가 3년 반 전에 여기에서 책임을 맡고 하늘 앞에 맹세하고 나선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나라를 중심 삼고 이제는 지방에서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수도를 향하여 직접 행동으로 전개해야 됩니다. 그런 사명을 여러분에게 부여하여 보내노라!
3년 전의 선생님과 여러분과는…. 여러분은 수도를 공격하는 때이지만, 선생님은 수도를 공격하기 위해서 이렇게 밑창에서 올라와 가지고 수도로 올라왔습니다. 차원이, 때가 다르다구요. 그런 책임적 분야를 볼 때, 여러분이 여러분의 나라를 대해서 출발하는 것이 선생님이 미국 와서 출발한 것보다 더 높은 차원의 책임을 짊어지고 출발하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런 무기들을 전부 다 가지고, 영화로 만든 것이나 일체의 재료를 가지고 가는 거예요. 이번에 워싱턴 대회 광고를 세 개 신문에 네 면씩 이틀씩이나 냈다는 것을 볼 때, 워싱턴 싸움이 얼마나 치열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역사를 두고 우리 교회의 하나의 보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 워싱턴이 전부 다 왕창 했다고 얼마든지 말하더라도, 여러분 나라의 사람들은 그 필름을 보고 영화를 보면서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없다구요. 또, 워싱턴 포스트가 우리를 반대하고 뉴욕 타임즈가 우리를 반대했지만 시민들이 전부다 연결되었기 때문에, 우리를 때릴 수 없고 반대할 수 없어서 신문기자들이 취재내용을 이렇게 기록했다 하는 조건적인 신문도 다 나왔다 이겁니다. 왜 그랬느냐? 시민이 다 돌아가니 큰일났거든요.
18일 신문에 난 것을 보게 되면, 모택동을 장사지내는 장례식과 워싱턴에서 벌어진 레버런 문의 사건을 비교하여 보면, 그 차원이 얼마나 차이가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지가 그것을 여실히 증거 했다구요. 그게 전부 다 증거재료입니다. 또, 그날 9월 18일은 아시아에서 제일이라고 하는 모택동이가 내려간 날이요, 아시아에서 제일이라고 하는 종교 지도자―레버런 문이 제일이라구요―레버런 문이 올라간 날입니다. 역사적인 날이예요.
동양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동양인으로서는 레버런 문이 최고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모든 선전재료를 중심삼고 백주에 총공격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의 나라에 들어가서 도심지에서부터 전국의 마을까지 우려먹는 것입니다. 총공격이예요. 전국에 공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여기 집 산 것들이랑 전부 다 사진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3년 동안에 한 것을 말이예요. 그리고 데이 오브 호프(Day of hope; 희망의 날)라는 책이 두 권 나오는데, 그게 천 페이지가 넘습니다, 이런 것도 전부 다 1년 동안에 한 일이라구요. 이제 양키 스타디움으로부터 워싱턴 대회까지 하면 그것도 한 2천 페이지 될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 책을 보면 3년 반 동안에 이 사람이 이러이러한 일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이제 여러분 나라의 수도를 공격할 수 있는 좋은 차원의 시대를…. 이 3년 반 동안에 여러분이 나라를 밀고 넘어갈 수 있게 된다면, 아까 말한 모스크바에 가 가지고 대회하는 것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단시일 내에 이런 일을 하지 않으면 이것은 공론(空論)이 돼 버립니다. 오늘 아침에 얘기한 것이 공론이 돼 버린다구요.
자, 이제 좋은 선물 가져 간다는 것을 알았어요? 「예」 그거 보게 되면 `오!'할 거라구요. 그것이 환영하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반대하는 가운데서 한 일이라고 말하면, `만일에 환영했으면 미국을 완전히 말아먹었을 거다' 하는 말도 믿을 만하다구요. 만약에 지지했다면 미국은 완전히 돌아갔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그런 역량이 있고 통일교회에 그런 힘이 있다고 과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이제 자기 나라에 가서 대통령을 만나고 수상을 만나고 국회의원들을 만나서 말하기를 `나를 밀어 보라, 내가 그렇게 안 하나. 이 나라를 살리나 못 살리나 보라'고 해야 됩니다. 그런 배짱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서 국가의 최고 책임자들을 움직여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나라가 다시 살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기 위해서는 세계에서 모인 수천 명의 국제기동대를 우리나라에 끌고 들어와야 할 텐데, 여러분 대통령과 수상과 국민이 하나돼 가지고 환영하겠느냐? 환영하겠다면 내가 데려 오겠다'고 하면서 이걸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자, 여러분이 천 명, 한 3천 명씩 동원해 가지고 꽝꽝 해보라구요. 그러려고 합니다. 그러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이 그거 준비해야 됩니다. 나라의 수상을 대하고 맨 꼭대기를 대할 생각을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주 책임자들, 여러분들은 전부 다…. 여러분에게는 주가 나라입니다. 미국의 주는 한 나라예요. 미국의 주는 한 나라로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 주 책임자인 주지사와 의논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주가 살지 못한다, 주를 지도하는 모든 주 의원들이 나와 의논하지 않으면 주가 살지 못한다는 자신을 가지라구요. 이번에 주 총선을 하게 되면 이와 같은 폭발적인 놀음을 우리가 일으킬 수 있다 이거예요. 주에 재료를 가지고 가는 거예요, 재료.
더우기 미국 내에서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없지요? 모르는 사람은 죽어도 괜찮다구요. 아, 세상이 그렇게 떠들었는데 몰랐다면 그게 사람 축에 들어가요? 그런 사람이 미국에 살아서 뭐해요? 손해나 끼치지 그거 쓸데없다는 거예요. 미국에 쓸데없다구요. 기생충밖에 안 돼요. 손해나 끼치는 기생충이예요. 전부 다 아는 거예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좋든 나쁘든 `아!' 하게 돼 있다구요.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구요. (웃음) 놀랄 만큼 반향이 크다는 거예요. 몰랐으면 `야, 나 그런 줄 몰랐구만' 이런 다는 거예요.
야노(矢野)! 마쓰다(松田)! 왔나? 안 왔구만, 필름 언제까지 만들겠어? 빨리 만들어야지. 2주일 동안에 만들라고 했는데, 양키 스타디움 대회 것보다 더 빨리 만들어야 될 텐데 어떻게 됐어? 이 필름 한 편이 얼마나 비싼 것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복귀섭리에 있어서 얼마나 무서운 무기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무서운 무기다 이거예요.
빌리 그래함 같은 사람은 25년, 30년 걸려 가지고 뭐 그렇게 됐지만 선생님은 3년 반 걸렸어요, 3년 반. 그리고 빌리 그래함은 미국 내에서 그랬지만 나는 미국 사람도 아닌 한국 사람으로 미국 와 가지고 반대받으며 통역 세워 가지고 했다 이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무슨 선전을 해도 뭐 누가 뭐라고 할 수 없는 재료를 갖고 있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 지금의 주 책임자들 가운데에는 백인이 많지요. 백인, 진짜 미국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러니 `이거 말 말라구. 이번 워싱턴 대회에 유색 인종들이 들고 나와 가지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지지하기 때문에 이거 이러다간 백인들 큰일난다. 앞으로 뭐뭐 주지사 해먹을 것 같으냐? 이런 문제가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환영하고 협조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면 들어 먹히게 돼 있다구요. 그리고 `유색 인종을 규합하기 위해서는 나를 내세워야 된다. 당신은 못 하지만 나는 할 수 있다' 이러면 이런 면에서 친구삼을 기회도 되는 거예요. 그리고 `선거하려면, 선거 때 너희도 사람이 필요하지? 투표할 때 표가 필요하지? 그때는 유색 인종 표를 누가 많이 흡수하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결정될 것인데 그때 내가 협조할 테니 하나되자'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가면 이 영화를 누구부터 보여 주느냐? 주지사, 주지사부터 주의 주요 간부에게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그 주의 상하의원들에게 전부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야 됩니다. 그다음엔 시장으로부터, 높은 자리부터 내려가면서 전부 다 보여 주는 것입니다.
자, 그다음엔 지금까지 우리가 과학자대회를 했으니 학자들, 대학에는 전부 다 우리하고 관계된 학자들이 있습니다. 다음에 올 학자들이 전부다 있다구요. 그 학자들을 찾아가 가지고, 그 학교 교수들을 모이라고 해서, 아무개 교수 이름으로 서명해 가지고 `아무 날 레버런 문 사진을 보여 줄 텐데 사진을 보고 레버런 문을 판단하고 싶은 사람은 오소' 이렇게 해서 전부 다 초대해 가지고 보여 주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학교 학생들에게도 보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도 그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수상으로부터, 높은 자리서부터….
그런 놀음을 누가 빨리 하느냐에 따라서 금후에 그 주에서 여러분의 일의 성과가 나느냐 안 나느냐 하는 문제가 결정될 것이고, 나라의 책임자들과 그 나라가 금후에 뜻 앞에 빨리 복귀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가 좌우될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지도하는 단체의 하나의 책임자로서 그 위세당당한 배경에 대해 말할 때는 자신만만하게, 신념을 가지고 전체 앞에 감동적인 말을 할 줄 아는 여러분이 돼야 됩니다.
나는 무서운 게 없습니다.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상원의원으로부터 대통령까지 만나는 놀음도 어떻게든지 다 했고, 내가 필요한 사람은 다 만났다구요. 그때에 이런 재료가 있었으면, 영화를 보여 줬으면 얼마나 멋졌겠어요? 그때는 손바닥밖에 없었고 지나가는 손님밖에 없었습니다. 동양 사람 얼굴밖에 없었어요. 간판이 얼굴이었습니다. (웃으심) 그렇게 해 가지고도 했는데 여러분들이 못 한다면 말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같은 얼굴 가지고도 왜 못 해요? 왜 못 하느냐 말이예요. 같은 국민이 돼 가지고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자, 이제는 그런 하늘의 권위를 가지고 친구를 사귀더라도 높은 친구를 사귀려고 생각하고, 저녁을 먹더라도 높은 친구들하고 먹을 생각을 하라구요. 시시하게 하지 말고 말이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 조그만 여자 책임자라도 떡 가 가지고는, 대통령 만나 가지고 들이 쏘는 거예요. `당신, 배포가 큰 줄 알았더니 뭐냐?' 이러면서 믿지 못할 말을 꽝꽝 나열하는 거예요, 능글능글하게.`당신이 대통령이 돼 가지고 그걸 못 믿으면 앞으로 이 나라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나라가 못 된다' 이렇게 들이 찔러 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아! 우리 문선생이 무슨 뭐 석가 같고 공자 같고 예수 같다' 이런 생각 하지 말아요. 그거 다 삼켜 먹을 생각을 하라구요. 기독교고 뭐고 다 삼켜 먹을 생각을 하라구요. 그런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세워 놓은 나라, 그 종교 나라, 전부 다 공산당한테 먹혀 들어갔는데 그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이제는 그런 배포를 가지라구요. 내가 그런 배포를 가지라는 것은 그런 권위를 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
공을 차려면 복판에서 참으로 멋지게 하늘을 뚫고 나가도록 차야지….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자, 자신 있어요?「예」 그래서 여러분이 유명해져 가지고 대통령이 `아이고, 저 여자가 결혼 안 했으면, 나의 아내로 삼았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러면서 편지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고 안 따라올래야 안 따라올 수 없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정 그러는 사람이 있게 되면, `내가 나보다 훌륭한 통일교회의 처녀 한 사람 소개해 줄께' 이래 가지고 대통령도 결혼시켜 줄 수 있다구요. (웃음) `나보다도 더 얼굴도 잘생기고 나보다 더 키도 크고 배짱도 더 큰 여자가 있으니 어떠냐?' 하면 뭐 입을 벌리고 `아!' 이런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대통령을 장가 보낼 생각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것도 다 사람이 하는 거라구요, 사람이.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그 주면 주 책임자들하고 그런 놀음 하고, 나라에 가면 나라 책임자들하고 그런 놀음놀이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런 기반을 닦는 게 내 꿈이었는데, 이제는 그럴 수 있는 차원의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라구요. 이렇게 한 3년 동안 뛰어 놓으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사람들은 `어디서 맨손밖에 없던 사람이 3년 전에 왔는데 이제 어떻게 되나 보자, 저것이 뭘하나 보자, 큰소리치더니 뭘하나 보자' 이러는 겁니다.
내가 미국 상하의원들 만나 가지고 `한 2년 동안에 내가 젊은 사람 많이 모아 가지고 당신을 후원할 텐데….' 했을 때 전부 다 믿지 않았다구요. 요즈음에는 그거 믿을 거라. (웃으심) 지금은 믿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3년 동안에 했던 방법을 여러분들이 배우라구요.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밑창에서부터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가는 데는 선생님이 작전했던 거와 같이 그대로 나가서 하라구요. 그럴 수 있어?「예」 여자들도 할 수 있어?「예」 대답을 해야지. 언제나 첫째가 되어야지 둘째가 돼선 안 돼. 내가 물어 봐야 대답하고 말이야. 자, 이젠 알겠지?「예」
그래서 내가 지금 요 두 주일 동안 어떻게…. 두 주일 동안 워싱턴 대회를 할 때에 격렬한 작전을 하고 난 다음에 여러분이 두 주일 동안 일한 것이 워싱턴 대회 작전보다 나았느냐 못 나았느냐 하는 것이 내가 제일 알고 싶었던 것이요, 묻고 싶었던 것입니다. 더 격렬했어요, 못 했어요? 대답해 봐요.「못 했습니다」왜 웃어? 눈을 부릅뜨고 `열심히 했습니다' 이래야지. 어디 솔직이 얘기해 봐요. 더 격렬했어요?「예」
어디 닐(미국 통일교회 협회장)은 어떻게 생각하나?「워싱턴 작전 때와 비교해서 말입니까, 아니면 그 이전과 비교해서 말입니까?」 워싱턴 작전과 비교해서. 「저는 워싱턴 대회 때보다 더 격렬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워싱턴 대회의 마지막 날만큼 격렬하지는 못했습니다. 이것이 저의 솔직한 대답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이제부터는 그 이상은 문제없다 그 말이지?「예」 각자가 움직였기 때문에 이제 그러한 자신을 가지고, 체험을 했기 때문에 실제 행동하게 되면 그 이상으로 달리겠지? 두 사람씩 했어? 그래, 그것도 못 하고 이렇게 편안해? 밥이 넘어가? 선생님의 특별명령을 받았는데 그것을 못 하고도 잠이 와? 잠을 자?
여기 올 때, 오늘 선생님 만나러 올 때 그저 죄인같이 얼굴을 못 들겠다는 마음을 가졌어요? 하늘은 선생님이 말함과 동시에 그럴 수 있는 협조체제를 갖추었을 텐데, 여러분이 거기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안되었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기간으로 알고 울고 다니고 붙들고 늘어지고, 어떤 싸움 이상의 싸움을 해서라도 했더라면 할 수 있는 길이 있었을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아, 이 이상은 못 하겠다'는 것은 여러분의 생각이라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움직인 것은 여러분이 움직인 것이라구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야, 이 두 주일 동안에 각자가 두 사람을 전도 못 하면 세계가 망하고 하늘땅이 망한다. 진짜 망한다' 하는 것을 느껴 봤느냐 이겁니다. `내가 목을 걸고 그 사람을 책임지겠다' 하는 각오를 해봤느냐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해 봤어요? 안 해봤을 거라구요.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번에 한 주일에 한 사람이 두 사람씩 할 수 있었으면 이건 틀림없이…. 전원이 그런 원칙을 세워 가지고 냅다 밀었으면 이제 2년 동안 내가 하고 싶은 걸 다 할 수 있었을 것이고,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다해 드리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자, 워싱턴 대회 때에 각자가 `내가 이 대회가 끝난 다음에 몇 사람을 반드시 하늘 앞에 수확을 거둬 놓고 가겠다'고 결심했더라면 그런 일이 가능했으리라고 본다구요.
이제 여러분이 돌아가는 대로 `몇 달 후에는 내가 이걸 하겠다'고 식구 들하고 딱 정해 가지고 계획을 세우라구요. `우리 이것을 하자'고 맹세해 가지고, 너는 이 일을 책임지고 너도 하고 나도 한다는 결의를 하라는 것입니다. 식구가 적으면 적은 대로 각자를 중심삼고 그런 계획을 짜 가지고 맹세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이제 한 주일에 한 사람씩, 두 주일에 두 사람 전도 못 한 것을 거기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험적인 내가 돼 가지고 하늘 앞에 면목을 세우겠다는 결심을 하고 돌아가야 되겠습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1978년까지 어떠한 한계선을 세워 놓지 못하면 하늘 작전, 선생님의 이 세계에 대한 작전이 완전히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완전히 무너진다구요. 이게 이렇게 두 세계를 갖다 맞춰야 할 텐데…. 이것이 길면 좋은데 짧은 날에는 왕창 내려앉는다는 거예요. 하늘의 계획은 기다리지만 이건 왕창 떨어져 내려간다 이거예요. 그러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돌아가 가지고는 워싱턴 대회는 물론이고 두 주일 동안 실질적으로 그 기준에서 행동하고 활동하지 못한 그것을 격파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됩니다. 대원들에게도 그러한 대원들이 돼야 된다는 것을 강조해 가지고 그 주를 뚫고 나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것만 하게 된다면 이 2년 동안에 하고도 남는다구요, 하고도 남아요.
자, 그다음엔 이제 여러분이 기도를 하더라도 `우리 조상 가운데 선한 조상이 있으면 들으라. 나를 협조하지 않으면 영계의 법에 걸릴 것이고, 나를 협조하면 이 시대적 혜택과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특권을 누릴 것이니, 온 영계의 영인들은 동원하라' 고 명령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말을 들은 선조 영들이 전부 다 배후에서 조정해 가지고 밤에 잘 때 몽시로 가르쳐 줄 것이고, 기도를 하게 되면 반드시 계시로 가르쳐 줄 것이고,우리와 묶어 주는 일을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도록 명령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함없는 영계가 동원하더라도 `영계를 한번 동원해 가지고 활동했다가 내가 실패하는 날에는 그 영계가 활동해 준 것이 도리어 내가 가는 길을 막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나는 이제부터 부동의 자세로 전진만 할 것이다' 이래야 됩니다. 후퇴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후퇴하는 날에는 걸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라는 거예요. 영인들을 대하며 `나를 협조하고 안심해라. 나는 이렇게 갈 것이다' 이렇게 정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우리 조상과 더불어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다 나를 협조해라' 이럴 수 있는 배경, 나를 협조하는 그런 배경 밑에서 밀고 나가면 전체가 협조할 것입니다. 그런 것을 느끼라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 영계의 감동이 있기를 바라면서 어디든 문득 가고 싶은 생각이 들면 대번에 달려가라는 거예요. 그것을 막지 말라는 거예요. 누구에게 말하고 싶으면 대번에 그때 말하고, 이런 일을 이제부터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제 자신이 그 주에서 잠도 제일 안자는 사람이요, 하늘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공을 들이는 사람이요, 그 주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위하는 사람이다 하는 자부심을 가지라구요. 그럴 수 있는 조건을 가졌다는 자부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주 책임자가 됐으면, 그 주에서 안 다닌 골짝이 없고 안 다닌 곳이 없게끔 전부 다 편답하라는 거예요. 이 발이 닳도록 다니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이렇게 움직이니 영계의 너희들도 이와 같이 다니면서 쓸만한 사람이 있으면 양심적으로 자극을 줘라. 다음에 내가 다시 한 번 갈 테니까' 하며 2차로 돌아보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세 번 이상만 그런다면 문제가 벌어질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 갈 때 그 집에서 한 사람 만나고, 두번째 갈 때 딴 사람 하나 만나고, 세번째 갈 때 한집에 세 사람을 만나 가지고 말을 했는데도 그 말을 안 듣는 날에는 그 집이 망할 것입니다. 그 집의 복이 전부 다 옮겨질 거예요. 영계가 공격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손님 대접을 못 했으니, 하늘나라의 책임자의 귀빈대접을 못 하고 푸대접했으니 그것에 대한 배상을 하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라구요, 이게.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꿈같은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영계가 협조했는데도 실패해 가지고 `아이고, 영계가 그거 차라리 안 해줬으면 좋았을 걸' 이러는 사람이 되지 말라 이거예요. `야, 참 후원해 주길 잘했구나.그러면 그렇지 '이럴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서 말이예요, `바람아 불어와라. 태풍아 불어와라. 모든 핍박아 와라. 오면 올수록 나는 부자가 된다. 이 나라의 최고의 승리자가 된다' 이런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3년을 두고 보고 10년을 두고 봐라. 내가 죽지 않고 나간다면, 나에게는 돈도 많을 것이고 권력도 있을 것이고 다 생길 것이다' 이런 자신을 가지라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내가 지금 미국에서 부자지요? 여러분에게 전부 다 종같이 일을 시키더라도, 일을 다 하고 난 뒤에 욕을 해도 이러고 있잖아요. (웃으심)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가는 데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가는 데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버드나무를 갖다 꽂으면 버드나무가 생겨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의 가지가 됐으면 레버런 문같이 돼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럴 수 있어?「예」 그런 배포를 가지라구요. 그런 신념을 가지라구요. 이 신념이 희박하거든 밥을 먹지 말라구요. `아, 배가 고파서 밥 먹고 싶다 하는 것보다도 더 확실한 진리다' 이렇게….배고플 때 밥을 그리워하지요? 그럴 수 있어요?「예」 그러면 틀림없이 여러분들은 성공자가 될 것입니다. 왜 그런지 알겠어요? 중요하기 때문에 얘기한 거라구요.
자, 이제는 대개 알 거라구요. `아 그런 때가 되는구나' 이렇게 알아야 돼요. 모르겠으면 믿으라구요. 내일이 지난 후에는 선생님의 기도가 달라 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도한 거와 달라진다구요.
자, 공산세계 앞에, 저 레닌, 스탈린에게 죽고 모택동에게 학살된 사람들의 모든 원한들을 풀어 줘야 그 영들을 동원해 가지고 공산세계로 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달라진다구요. 그다음엔 기독교를 반대하고 선한 사람을 반대했던 그 모든 죽은 영들이 땅 위에서 그런 놀음 했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다시 오는 것입니다. 로마제국에서 400년 동안 핍박당하고 학살당하면서 이 로마제국을 하나님의 뜻 가운데 굴복시켜야 되고 전복시켜야 되겠다고 기도하던 기독교인들, 그 모든 영들을 이제 악당의 나라, 공산세계로 전부 다 몰아넣을 것입니다.
그리고 금년에 들어와서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특히 간부들이 많이 영계에 갔습니다. 죽는 데도 무슨 병으로 제일 많이 죽었느냐 하면 암, 고질병으로 많이 죽어 갔습니다. 거 참 이상하지요? 그러나 이상한 게 아니라구요. 죽을 바에는 그 고질적인 병을 지고 가 가지고 탕감하기 위해서 그렇게 갔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고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은 한을 풀어 주려고 합니다. `너희들 맘대로 하라'는 특권을 부여할 거예요. 선생님의 직계 아들도 하나 가 있고 딸도 하나 가 있습니다. 다 갖추었다 이거예요. 초대 시대, 우리 통일교회 초대 시대에 제일 수고하던 사람들이 먼저 다 갔다구요. 선생님이 이 조직만 편성해 주면 그들이 전영인들 앞에 호소해 가지고, 전부 다 체제화시켜 가지고 방향성을 잡아 몰아낼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영계의 체제가 잡힌다구요. 여기에 지상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반대하던 녀석들에게는 자기도 모르게 입이 붙어 버리는 등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질 거예요. 가다가 생각도 못 했는데 자빠지는 일까지 벌어진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참 좋겠지요?「예」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탕감조건에 걸리지 않아야 됩니다. 우리가 탕감조건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이제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활동시킬 때 여러분이 책임 못 하면, 여러분과 여러분의 직계 자녀가 탕감 받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틀림없이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예수 당시에 이적기사를 했는데 그것을 지탱할 수 있는 제자들이 못되어 가지고, 그 일족과 이스라엘 나라가 망했고 제일 가까운 사람들이 전부 다 지옥 간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 망하지 않았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책임 다하는 날에 여러분을 쳤다가는 전부 다 빼앗긴다 이거예요.
역사시대의 이런 이야기는 비로소 오늘 이 시간 이 자리에서 여러분 앞에 처음 하는 거예요. 이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 뭐 모르겠다' 이럴지 모르겠는데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에 가 봐요. 이 자리가 얼마나…. 선생님 말씀이 사실인 것을 알 거라구요, 그때는.
자, 여러분이 이제 공산세계를 보게 되면 공산세계의 배후에는…. 공산당 저희끼리 자꾸 분열이 벌어질 것이고, 소련의 공산당 최고 간부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영통해 가지고 자기 아버지를 반대하는 일이 벌어질 거예요. 오늘날 사탄과 인류가 아버지와 아들의 입장에서 반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모스크바의 최고 공산당 간부와 그의 아들딸들이 서로 원수가 된다 이거예요. 다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자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 일을 내일부터는, 4일 이후부터는 준비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모스크바로 간다는 것이 무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영계에서 준비하고 우리는 외적으로 준비해 가지고….
자, 그렇게 되어 가지고 한 나라가 우리를 지지하고 두 나라, 세 나라가 우리를 지지하게 되면 공산세계의 지도자들은 자꾸 암살되어서 갈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현실세계에서 그들에게 학살당한 영들이 그들을 전부 다 학살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전부 다 비참하게 죽어 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과원칙에 의해서도 그건…. 1대에서부터 3대 이내에 다 청산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약에 그렇게 안 된다면 하나님은 죽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감각이 없고 뼈가 없는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지상에서 그러한 모든 탕감조건을 청산짓고 선생님이 책임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길이 열려지므로 그런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날을 바라고 6천 년을 참고 지금까지 역사해 오신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 대개 알았을 것입니다. 여러분 책임자들부터 이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 지금 국제적인 책임자가 다 모였다구요. 그러니 이걸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전부 다 일률적으로 교육해야 되겠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비약하자, 비약하자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예」 좋아요. 그 말은 나하고 한 게 아니라 하나님하고 한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영원한 맹세가 될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을 믿겠습니다.
이제는 대개 알았기 때문에 일할 계획을 해야 되겠다구요. 우리가 세계에서 일등 부자가 되면 좋겠어요? 돈이 필요해요?「예」 미국보다도 우리가 더 돈이 많으면 좋겠지요?「예」 또, 이 세상의 청년 중에서 제일 좋은 청년들을 통일교회가 전부 다 가지면 좋겠지요?「예」 그래서 세계의 돈을 모아 우리가 최고의 부자가 되고, 세계 최고의 젊은이들을 어떠한 나라보다도 많이 가진 통일교회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이게 선생님의 목표입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말이예요, 돈을 누가 지배하느냐에 따라….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때는 무슨 생산물, 과학문명의 발달로 인해서 인간에게 편리한 생산물, 즉 문명의 이기를 발전시켜 가지고 그것을 생산할 수 있는 나라가 세계의 부(富)를 가졌습니다. 그런 나라가 선진국이예요. 그런 나라에게는 어디든지 시장입니다. 세계 사면이 시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생산력을 갖는 것이 국가의 최고의 목표고, 각국은 그것을 중심삼고 경쟁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선진국가가 하나이던 것이 둘이 되고 해서 이제는 선진국가군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무슨 문제가 벌어지느냐? 아무리 세계에 없는 생산력을 가지더라도 판매할 수 있는 판매 시장권을 못 가지면 그 국가는 제2차적 국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생산력에 대한 투쟁시대가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를 제패했었다는 거예요. 지금 때는 그런 때가 지나가고 뭐냐 하면, 시장 쟁탈전에서 승리해야 세계의 경제권을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누구든지 같은 것은 어디에서든 다 만들게 되어 있으니까 그런 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이…. 지금은 어떤 때로 넘어왔느냐 하면, 아무리 생산 능력이 있고 시장을 가졌더라도 원료를 갖지 못하면 모든 것이 허사다 하는 때가 돌아온다 이거예요. 원료 쟁탈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원료를 가져야 세계의 부(富)를 가질 수 있는 때가 된다는 것입니다. 임자네 들, 알았지요? 아랍권 내에서 일어난 그 오일 트러블을 말이예요. 거기는 사막지대로서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그 나라가 세계를 전부 다 경제적 공황권에 몰아넣고 흔들어 놓은 것입니다. 3년 전에 여러분도 그거 잘 느꼈지요? 자, 그렇기 때문에 금후의 세계 경제권은 누가 쥐느냐? 각국의 원료생산을 제지해 가지고 이것을 세계적 체제로 관리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 세계의 경제권을 쥔다는 결론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지금은 어떤 시대냐? 생산국하고 시장국하고 원료국, 이 3국이 합해 가지고 공동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면 앞으로의 경제체제는 혼란되고 붕괴될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가 그러한 하나의 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전체 수익을 생산국이나 시장국에 같이 분배하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앞으로 살아갈 수 없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조종할 수 있는 세계적 경제체제를 만들어 놓으면, 전쟁도 끝나고 인종차별도 끝나고 모든 분열도 끝날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게 되면 생활도 같이 되는 것이요, 사는 것도 같이 되는 것이요, 웃는 것도 같이 웃는 것이요, 좋아하는 것도 같이 좋아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중진국에 있는 사람들이 선진국에 도달하겠다고 더 이상 투자 안 해도 되는 그러한 체제로 어느 한 때 몰아넣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런 놀음을 하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경제력을 가진 주체국이, 영원히 그러한 사상과 이상을 가질 수 있는 부동의 한 나라가 나와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를 세계에 없는 부자 통일교회로 만들 것이다'라고 말입니다.
자, 그러면 나중에는 무엇이 문제 되느냐? 민족감정이 있으면 헤게모니 쟁탈이 벌어지기 때문에 민족감정을 초월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자, 미국 사람은 미국이 헤게모니를 쥐겠다고 생각 하고, 소련 사람은 소련이 헤게모니를 쥐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안 된다구요. 그러한 관념을 초월한 특수한 민족이 있어야 됩니다. 특수한 주의 사상을 가진 무리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금후의 경제전쟁을 방지할 수 있는 길이 없을 것이고 세계에 평화의 시대는 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 일을 선생님이 내 손으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앞으로 세계은행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이상을 가진 세계은행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민족이 세계에 퍼져 있을 때에는 그 사람들에게 여기서 지령만 내리면, 국법이 어떻더라도 `미국의 포드 자동차를 사지 말고 일본의 도요다 자동차를 사라' 하면 도요다 자동차를 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세계적 조직과 힘이 없어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틀림없는 미국 사람인데 포드 자동차를 나라에서 암만 사라고 해도 그거 안 사고 도요다 자동차를 산다구요, 도요다를. 그런 일은 국경을 넘어 가지고 경제적 판매 조정까지도 할 능력이 있는, 그러한 사상적 기반을 가진 무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되지요?「예」
그러한 일을 하려면 위대한 종교, 위대한 세계적인 종교, 위대한 세계 적인 조직을 가진 나라가 아니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현재는 공산주의자들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봅니다. 그다음으로 통일교회가 가능합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종교적으로도 제일이요, 사상적으로도 공산주의를 능가할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만이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명령하기를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 입은 옷들을 완전히 벗어서 한 군데 모아라' 하면 모을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나라가 반대하고 신문사가 야단해도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장과 계약하게 된다면 세계적으로 판매할 수 있다구요. 여기에 포드 회사가 있으면 포드 회사와 계약을 해 가지고 거기서 만드는 모든 것의 절반 이상을 판매하게 되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사장도 내 마음대로 조종하고 종업원도 얼마든지 일 시켜 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내 말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 그러니 문제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네럴 모터니 하는 제일 큰 회사는 내가 조종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실례지만 말이예요. 그거 기분 나쁠 거라구요. 기분 나빠도 할수없습니다. 두고 보라 이거예요. 그 사람 들이, 그 사장들이 나한테 와서 만나자고 면회를 신청하면 했지 내가 면회 신청하고 싶지는 않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아무것도 없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너희들, 인정하나?「예」 거 믿었다가 안되면 어떡할 테야? 안 돼도 불평 안 할래?「예」 그럼 좋다 이거야. 그런데 한 가지 선제조건이 있습니다. 나 하라는 대로만, 나 하라는 대로만 해봐라 이거예요. 결론은 이거라구요. 나는 이리 가고 싶은데 저리 가라고 하면 저리 가라는 거예요. 이리 가지 말고 저리 가라구요. 그럴 수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적 원료를 딱 장악해 가지고 내가 다 조종하고 그다음엔 판매조직를 딱 조종하게 되면, 생산자들의 목을 조를 수 있는 모든 여건을 다 갖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무리 잘 만들면 뭘해요? 모두 생산 원료를 안 파는데, 안 주는 걸. 내 승락 없으면 안 주는 걸. 또 암만 시장이 있어도 나 아니면 못 파는데 미국이라고 별수 있어요? 망하지요. 망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원료 생산국을 지금부터 전부 다 꿰매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지금 여러분에게 환드레이징하게 하는 것도 앞으로 세계 어디를 가서도 팔 수 있는 장사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국경을 넘어서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저 뭐 아프리카 사람까지 전부 동원해서 그런 훈련을 시킨다 이거예요. 시키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미국에서 피넛(peanut;땅콩)이나 파는 레버런 문 뭐 어떻다고 하는데 너희들 암만 그래야…. 두고 보자, 두고 보자구. 너희들 암만 그래야 내 그물에 들어온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경제적인 철학의 원리를 따라 가지고 움직인다는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아, 공장만 만들어서 뭘해요, 너무 많이 만들면 다 헐어 버려야 할 텐데? 환드레이징 조직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만 가지면 전부 다 목을 쥘 수 있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그거 이해돼, 믿게 돼, 알게 돼?「알았습니다」 그래야지.
내가 왜 하필이면 미국에 와 가지고 고기장사를 하려고 그러겠어요? 이거 고기가 아니고 바다는 이 원료시장 가운데서 3분의 1을 차지하는 세계의 보고라 이거예요. 그렇지요? 틀림없지요?「예」 바다 속에 다이아몬드 광산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이 육지의 2배 이상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내가 이런 일,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하기 때문에 2배 이상이 있을 것이라고 나는 본다구요. (웃음) 그다음에 바다에는 뭐가 있느냐 하면, 해초가 있고 고기가 있습니다. 이게 전부 다 식량이 되는 거예요. 해초가 있는 면적이 이 육지에 나무가 있는 면적의 2배 정도 됩니다. 그리고 거기에 또 고기가 있다구요. 무수한 고기가 있어요.
자,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거기에 관심을 안 가지겠어요? 땅보다도 거기에 더 관심이 많다 이거예요. 너희들도 그래 생각해? 이 녀석들아! 「예」 바다 좋아해, 안 좋아해?「좋아합니다」 이건 말 들으니까 좋다고 하지, 이런 것 생각 못 할 때는 바다를 좋아하라고 해도 싫다고 할 거야.(웃음) 그런 의미에서 내가 바다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 이 바다의 사업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고기를 잡아서 팔아야 될 것이고, 원료를 전부 다 운반해야 되겠어요. 그러니 교통로, 육(陸)·해(海)·공(空)의 운반로를 내가 장악할 것입니다. 이게 왜 필요하냐? 앞으로 판매조직을 갖더라도 수송로를 갖지 못하면…. 빠른 수송로를 가지면 같은 계열에서 승리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면서 보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이 저 냉장고 트럭입니다. 내가 냉장고 트럭을 좋아한다구요, 부웅…. 보통 사람은 싫어하는데 나는 그것에 관심이 많다구요. 링컨 리무진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내가 비록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지만. 그 트럭에 더 관심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우리 여자들, 전부 다 앞으로 트럭 운전을 배우라구, 운전을 배워라 이거야. 여자들이 운전을 배워야 하니까 남자야 물어 볼 것도 없지. (웃음)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하루 세 시간…. 내가 규정을 만들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은 누구든지 공적인 일을 전달받게 되면 그것을 받아 가지고 세 시간 동안 활동한다고 말예요. 그런 원칙만 세우면 세 시간씩 운전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깃발 하나만 높이 꽂아 놓으면, 운전하고 가다가 세 시간이 지나면 동네에 들어가서 차를 세우고 그 깃발 있는 집에 가서 `나와서 운전하소' 하면 `예' 하면서 어디까지고 가는 거예요. 어디든지 트럭은 그저 마음대로 굴리고 다닌다구요. 그건 통일교회만이 가능하다구요, 통일교회만이. 그거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트럭 운전수 될 수 있어요, 없어요?「될 수 있습니다」(웃음) 왜? 뭐 그거 했다고 해서…. 그 트럭 운전수 돼 가지고 나중에 퀸(queen;여왕)이 되기 싫어요? 안 된다고 말하지 말라구요, 안 된다고.
그렇기 때문에 24시간, 우리의 교통기관은 어디든지 달려갈 것입니다. 그거 그럴 수 있지요?「예」 여기서 저 고기 한 차 싣고 시카고에 가 가지고 나눠 주고, 시카고에서 과일이 나면 사과를 싣고, 그다음엔 북쪽 지방에서 채소를 싣고, 필요하면 전부 다 거기에 가서…. 자동적으로 수송 회사는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우리의 해산물 수송으로 말미암아 육상 수송회사가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항공…. 이번에도 튜나(tuna;참치)를 일본 동경에서 비행기내 가지고 일본까지 전부 다 운반한 거라구요. 육 해 공의 모든 조직적인 수송관계를 완전히 장악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우리 회사로 만드는 거예요. 비행기 회사를 우리 회사로 만드는 거예요.
자, 생각해 보라구요. 육상에서 무슨 뭐 외국에 수출하는 것이, 여기서 덴마아크에 보낸다고 하게 되면 말이예요. 저기서 뭐 이게 어떤 수송회사에서부터 팔려 가지고 해상운수를 거쳐 비행기 회사까지 전부 다 다리를 놓고 해야 되니, 그 얼마나 복잡해요? 그거 필요 없다구요. 하나, 통일교회에만 딱 갖다 주면 말이예요, 육상에서부터 해상, 비행기까지, 어디든지 다 한꺼번에…. 꼬리표 하나 가지고, 꼬리표 한 번만 쓰면 다 간다구요. 한 번 쓰면 그만이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그럴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전쟁이 나면 전쟁하는 그 나라를 지게도 할 수 있다구요. 배를 몰고 가다가, 군수물자를 싣고 가다가 어디 가서 한 6개월 동안 쉬어 버릴 수도 있다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런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엔 큰 은행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돈을 어느 나라든지 전부 다 줄 수 있고 받을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각국에 우리 통일교회 회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각 분야에 종합적인 회사를 딱 만드는 거예요. 그것은 세계적인 통일교회 회사이지만, 그 나라 사람이 그 회사의 사장이 되고 그 나라 사람이 주주가 되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그 나라에서 생산되는 원료를 외국회사가 사다가 팔아서 이익 남기는 것까지 전부 다 점령하는 거예요. `같은 값이면 일본이나 미국 보내지 마소, 우리 회사 주소' 이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나라 자체의 이익이요, 그 나라의 자체 국민의 소득이 된다는 것이 틀림 없기 때문에 국가는 거기에 응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에서 나가는 원료를 전부 다 우리가 조종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요것만 장악하고 교통기관을 만들고 판매망을 만들면 세계 일등 부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망상적이 아니라 이론적이예요, 이론적. 땅 끝에서 땅 끝으로 이동해 가지고, 물건을 빨리 이동시킬 수 있는 장사꾼이 먼저 팔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먼저 열 개를 가져오면 그 사람은 다 팔아먹고 그다음에 온 사람들은 손드는 거예요. 자, 이것만 갖는다면 레버런 문이 세계 일등 부자 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이것이 공상적이예요, 이론적이예요?「이론적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이라고 생각한다면 여러분들도 이제부터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료를 조종하고 생산 판매의 조직 권한을 세계적으로 인수하고, 그다음엔 교통을 통한 모든 수송관계를 콘트롤해 가지고 우리에게 유리한 길로 바꾸는 것입니다. 공장 하나도 없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공장이 없어도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돈이 없더라도 그러한 장래의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돈 없는 맨손 가지고도 여러분을 훈련시켜 가지고 돈버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판매하는 것도…. 그러니까 이 환드레이징 계속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걸 놓고 야단한다구요. 그거 야단하라고 해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내가 돈을 벌어 세계 일등 부자가 되는 놀음을 하는 조직을 만들어서…. 돈벌 구상은 이미 다 돼 있고 지금은 실천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이제 이 조직이 딱 들어맞는 날에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계획이 다 끝났기 때문에 실천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자, 제일 손 빠른 길을 활용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갖고 있느냐? 우리에게는 지금 통일산업 기계공장이 있고, 그다음엔 일화 인삼차공장이 있고, 그다음엔 티타늄공장이 있고, 그다음엔 석재공장이 있습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팔아먹을 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거기에 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내 공장으로 생각해야 돼요. `이것은 내 공장이야, 내 공장'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우선 내 공장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 공장에서 나오는 물건을 내가 팔아야 되겠다. 내가 비록 여자의 몸이지만 팔아야 되겠다. 어서어서 팔게 해주시면 좋겠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요?「예스」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예스' 하는 거야, 그 전부터 `예스' 할 준비를 했어? 지금에야 했지. (웃음)
자, 그러면 이제 앞으로 전세계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될 것이 무엇이냐? 현대문명을 지도하는 것은 기계문명입니다, 기계문명. 그래서 그런 면에서 세계의 독일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그 어떤 나라도 갖지 못한 기술을 우리가 갖기 위해 뚫고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좋겠지요?「예」 그래서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 식구 가운데 똑똑한 사람들을 전부 다 일본 기계공장의 설계하는 데라든가 기술이 제일 어려운 데에 배치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러 회사의 비밀을 다 내 손에 쥐고 있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미국은 어떻게 될 것이냐? 미국의 큰 공장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인을 배치할 것입니다. 독일에도 배치할 겁니다. 불란서, 이태리, 영국에도…. 그래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전세계의 기술자들 총집합!' 하면 전부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한곳에 모이는 거예요. 거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옵니다」 못 나가게 하면 스파이 노릇을 해서라도 온다구요. 나라의 스파이라도 해서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가능한 말이예요, 불가능한 말이예요?「가능한 말입니다」미국정부가 막으면 미국 국적을 버리고 저 월남 사람도 될 수 있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독일정부가 반대하고 독일 사람들이 반대하면 독일정부를 버리고도 다 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소련에까지 집어 넣어야 되겠습니다. 전세계 최고의 비밀은 전부 다 내가 쥐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통일산업, 새로 공장을 만들 때도 말이예요. 문사장이 와 가지고 자기 방식으로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는데, 그거 집어치우라고 하고는 미국의 큰 공장 다 돌아보고 독일 영국 다 돌아보라고 했습니다. 이 녀석아, 시간이 문제야? 이러면서 전부 다 돌아보게 하고, 설계를 뜯어고쳐 가지고 최고의 신식공장을 지금 지었다구요. 한국의 창원으로 옮겼는데 그 공장을 구경하러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거 잘했어요, 못 했어요?「잘했습니다」 거기에 좋은 기계는 다 갖다 놓았습니다. 이제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설계만 갖다 주면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거기에 한 번 가보고 싶지요?「예」 옛날 수택리에 있던 공장과는 다르다구요. 차원이 달라요.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여기서 이제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이나 각국에…. 미국에도 앞으로 부품공장을 만들어야 되겠고, 영국, 불란서, 이태리, 독일의 우리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데려다가 1년 반 동안 그곳에서 훈련시키려고 합니다. 훈련시켜 가지고 뭘하느냐? 앞으로 자기 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공장을 만들게 하는 것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공장을 만들 수 있게끔, 여기서 공장 만드는 데 필요한 기계까지 만들어 가지고 보내려고 한다구요. 이름은 달라도 괜찮습니다. 이름은 달라도 괜찮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의 기계와 합해 가지고, 그 나라의 우수한 기계하고 우리 통일교회에서 만든 기계하고 합해 가지고 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선진국에 그렇게 해 놓게 되면 전세계 120개 국에 분공장(分工場)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 우리 공장에서 만들었으면 그곳에도 만들 수 있도록 기계를 전부 다 보내서 만들게 하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만약에 독일이 기계공장으로 제일 유명하다 하면, 그 독일의 분공장을 기계를 조립하는 세계 중심 공장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전세계에서 부품을 싸게 만드는 거예요. 언제 어디서나 도면만 주면 만들어 올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시에 방대한 주문이 있게 될 때는 몇 백, 한 오백 명 이상 이동할 수 있는 기술단을 만들어 가지고, 이 나라에 가서 조립해 주고 저 나라에 가서 조립해 주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이동기술반을 만들 것입니다.
자, 이렇게 해 놓으면 어느누구도 우리를 못 당합니다, 미국의 아무리 큰 공장이라도. 거기의 한 부품만 만들고 나면 대번에, 단시일 내에 어떤 주문에도 응할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모아 가지고 대번에, 남들이 10년 걸릴 것을 우리는 1년 동안에 다 해치워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건설회사만 만들어 놓으면 국가적인 공장 같은 것도 대번에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전세계는 우리의 판매로가 될 것입니다. 불원한 장래에 그러한 공장을 만들 계획이예요. 유사시에는 미국 공장에서 유명한 기술자가 한꺼번에 몇백 명씩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러면 전세계적으로 굉장한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자, 이런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그래서 내가 지금 지시하는 거예요. 닐은 당장에 이 미국에 있는 전기과 출신, 기계과 출신, 화공과 출신, 공과대 출신들을 빨리 전부 다 규합해야 되겠다구. 불란서 책임자, 알겠나? 독일 책임자, 독일 책임자, 어디 갔어? 폴 어디 갔나, 폴? 갔나?「예」 그다음엔 영국 책임자! 지금부터 명년 4월까지 여기에 해당하는 인원을 서서히 이동시킬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니까 거기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빼 가지고 전부 다 문서를 보내라구요. 보희! 전부 다 받아쓰도록. 「예」 이제 기계 공학에 있어서는 통일교회가 제일이 될 거라구요.
그다음엔 인삼차 공장, 인삼차 공장. 여러분들, 이제 이러한 조직을 중심삼고 앞으로 하나의 조직기반을 연대적 조직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활동체제를 만들려고 합니다. 일본에서 금년에 1천 3백만 불어치의 우리 인삼을 수입해 갔다구요. 그러면 미국은 얼마나 했어? 미국은 얼마야? 미국 지금 10만 불어치도 못 했다구요. 미국이 떨어졌어요, 앞섰어요?「 떨어졌습니다」 앞으로 미국 사람들은 인삼을 먹기만 하면 다 낫게 돼 있다구요. 잘 듣게 돼 있다구요, 생김생김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이 미국 시장은 굉장한 시장입니다. 자, 그 인삼 팔아먹자, 말자? 어디 닐?「팔겠습니다」 누가?「제가 팔겠습니다」 됐다구, 됐어. (웃음) 그러면 너희들은 어떡할래?「저희들도 팔겠습니다」
내 말 들어 보라구요. 일본서 내가 환드레이징을 하고 뭐 뭐 이거 땅콩 팔고 꽃 팔고, 이런 놀음을 했지만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차원 높은, 고차원적인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 이 인삼차로 전환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3년 계획을 했는데, 아 이거 맨 처음에 10분의 1밖에 수입을 안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놈의 자식들아, 손해 보더라도 해! 이 자식들아' 이러면서 몽둥이질해 가지고,`3년 동안 하면 될 텐데 왜 안돼?' 하면서 내 말 안 듣고 그저 안 하려고 하던 것들을 몰아 가지고 했어요. 그랬더니 지금에 와서는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런다구요. 지금은 그거 안 했으면 큰일났을 거라고 그래요.
그래서 점점 자동적으로 불어 나가고 있습니다. 미국도 그렇게 되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이 인삼을 먹기 시작하면 안 먹을 수 없다구요. 집을 팔아서라도 먹게 돼 있다구요. 여자들은 그것을 먹기 시작하면 살결이 고와지고 말이예요. 몸도 만져 보면, 참 이게 뭐 남자들이, 남편들이 참 좋아하는 몸뚱이가 된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또 늙지 않는다구요. 늙지 않아요. 여기 있는 미세스 최(최원복)가 어릴 때 말이예요, 인삼을 많이 먹어서 지금 예순 두 살이나 됐는데도 저렇게 20대같이 보인다구요.(웃음) 안 늙는다구요. 내가 지금 인삼 장사를 하지만 인삼을 그렇게 믿지 않았다구요. 그게 뭐 그렇게, 뭐 오천 년 역사가 뭐 어떻고, 나는 그걸 믿지 않았다구요. 그런데 그걸 먹어 보니까 이건 뭐 안 먹을 수가 없더라구요.
여러분, 인삼정과, 저 뭣인가? 허니 진생(honey ginseng;인삼정과)이 있는데, 그걸 내가 좀 먹어 봤는데 말이예요. 아침에 그걸 하나만 먹으면 점심 안 먹고 저녁때까지 얘기해도 피곤이 안 와요. 그리고 다리가 뻣뻣 하다가도 다 노글노글해진다구요. 먹고 30분만 되면 세포가 전부 다 운동하는 것 같다구요. 참 그게 신기롭다구요. 눈의 텁텁한 기운도 없어지고,이건 뭐 어쩔 수 없다구요. 나이가 많으면 손이 빼빼 마르는데 그걸 먹으면 습기가 돈다구요. 또, 손톱을 자르면 딱딱딱딱 잘라졌는데 그걸 먹기 시작하면 안 잘라진다구요. 떨어져 나가질 않아요. 딱딱 떨어져 나가질 않는다구요. 그걸 먹기 시작하면 이게 부러지질 않는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은 이거 먹고 싶을 거라. 이걸 먹기 시작하면, 갱년기에는 집을 팔아서도 먹는다 이거예요. (웃음)
자, 여러분, 이것은 방대한, 굉장한 경제원이다 이거예요. 이건 내가 실험한 결과를 말하는 거예요, 인삼 팔아먹겠다고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게 굉장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이걸 먹고 병이 나은 사람이 많다고 그래요. 이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인들 오래 살아야지?「예」 또, 오래 살더라도 젊게 오래 살고 싶지?「예」 그 인삼을 팔면 안 팔 때보다도 인삼을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에, 오래 건강하게 살려니 이걸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이번에 신기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지금 우리 강속장이 위암으로 죽게 돼 있다구요. 통증이 와 가지고 야단하는데, 이 진생 에끼스를 먹으면 그 시간은 안 아프다고 하는 거예요. 참, 그걸 보면 거기에 암을 방지하는 성분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또 아프려고 하면 그것을 먹고, 또 아프려면 먹고,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보면 그게 그런 면에 상당히 위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초기 같으면 낫게 할 수 있는 힘이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요전에 잡지에도 그런 말이 났었지요?「예」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장사 중에서도 좋은 장사를 하고 있다구요. 암만 팔아먹더라도 욕먹지 않는다구요. (웃으심) 그리고 이 인삼 먹기 시작한 사람은 틀림 없이 통일교회의 후원 멤버가 됩니다. 전부 다 전도할 수 있다구요. 그 집에 들어가서 잘 수도 있고, 그 집 사람과 친구가 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좋아요? 돈도 벌고 전도도 할 수 있고. 또, 그 사람들에게도 그렇다구요. 좋을 수 있고, 점점 더 친구가 될 수 있는 여건이 많아진다는 거예요. 병 낫고 뭐 몸도 튼튼하고 자기 건강이 좋아지니, 그게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는 요인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책임자들은 물론 여기 미국의 책임자들은 이제부터 인삼차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일본과 같이 틀림없이 이걸 지금 안 하면, 전부 다 먼저 노력 안 하면 후회한다구요. 지금은 뭐 `나 인삼차 안 팔겠다'고 한 것을 전부 다 후회하는 거예요. 먼저 안 하면 완전히 뒤떨어진다구요.
일본에서는 앞으로 1년에 3천 6백만 불, 4천만 불 단위까지 올려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그러면 얼마의 돈이 일본에 떨어지느냐? 수입 가격이 그렇다구요, 수입 가격이. 5배 이상의 돈이 일본 교회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방대한 기반이예요.
그러한 관점에서 일본의 여건과 미국의 여건을 볼 때, 미국에서는 틀림없이 일본의 5배 가까이는 팔 것입니다. 인구로 보나 경제수준으로 보나 2배이기 때문에, 이건 정상적인 계산이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 봐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 미국에서는 한 달에…. 5배면 얼마 예요?「4천만 불의 5배면 2억 불입니다」2억 불, 2억 불에서 3억 불까지 가능한 거예요. 그 정도 돈이면 통일교회에 쓸 만하다구요. 여기서 그걸 팔게 되면 거의 5배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20억에 해당하는 돈이 떨어진 다는 것입니다.
자, 그 돈 가지면, 닐이 아주 뭐 미국 대통령 부럽지 않지? 여기서는 어떡하든지 개척하려고 하는 노력 여하에 따라서 방대한 경제자본이 떨어지는 것은 틀림없다구요. 그래서 지금 일본에서 미국까지…. 일본 은행에 우리가 허가 낸 것이 얼만가, 2천만 불인가?「아직 안 온 것까지 해서 천만 불입니다」 아니 허가 내놓은 게 말이야. 1978년까지인가?「예, 2천만 불입니다」2천만 불에 해당하는 걸 은행으로부터 허가를 내놓고 있다구요, 지금.
이제 앞으로는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그 놀음을 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돈버는 것도…. 일본도 내가 돈벌게 만들고 전부다 경제기반을 닦았다구요. 미국도 누가 닦느냐? 내가 닦아 줘야 됩니다. 닐이 할 수 없다구요. 내가 닦아 줘야 된다구요.
그런 방대한 자원을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국제 기동대…. 어떤 주가 쓰던 이상의 경제력을 만들어야 이 세계를 휩쓸 수 있습니다. 지금 활동 하는 경비를 보게 되면 한 사람당 5불씩이예요, 5불씩. 하루에 5불씩 경비로 잡아서 만 명 보내게 되면 얼마예요? 만 명을 동원한다면 하루에 얼마예요? 5만 불입니다. 하루에 5만 불이라구요. 한 달이면 얼마예요? 150만 불, 150만 불이지요.
자, 그런데 앞으로 국제적인 위신을 생각할 때 5불 가지고 되겠어요? 하루에 못해도 호텔비를 비롯해서 30불 40불 50불은 잡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얼마예요? 1500만 불이예요. 열두 달이면 얼마예요? 2억 불에 해당하는 돈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전부 다 일등 호텔에 들어가고 그럴 거예요. 그러면 세계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국제기동대에 들어오려고 대가리가 깨져도 덤빌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되게끔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되면, 그 나라가 `어서 와라, 어서 와라' 한다는 거예요. 한 달에 1500만 불씩 쓰면 석 달만 있어도 가지 말라고 붙들면서 `우리 나라에서 사소' 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그럽니다」 이런 활동을 전개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그런 방대한 돈을 벌어야 되겠다구요. 여기 관심을 가질래요?「예」
자 ,여러분의 아들딸은 앞으로 인삼 장사해서 남긴 돈으로 먹여 살리고도 남을 것입니다. 지금 일본은 그렇게 되었다구요, 일본이. 자,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 이제 구체적으로 여러분들이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구체적으로.
자, 그러면 이제 방법은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미국 사람 한 명에 일본 사람 두 명씩 이동시켜서 훈련을 시켜야 돼요. 빠른 시일 내에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미국 사람들은 지금 인삼에 대해서 모르지만 아시아 사람들은 인삼을 알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팔면 아시아인을 상대해서 팔 수 있는 길이 넓기 때문입니다. 맨 처음에는 그렇지만 그다음에는 반대로 전부 다 교체해 가지고 아시아 사람이 후퇴하더라도 미국 사람들이 팔 수 있도록 하고, 이렇게 교체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 식구들이 하던 방법을 전부 다 배워라 이거예요. 훈련할 때 배우라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배우라는 거예요, 이의 없이. 그거 배워야 된다구요.
왜 배워야 되느냐? 그것이 빠른 길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벌써 3, 4년 훈련을 해 나왔어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지금 일본 식구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제부터는 전도나 지금까지의 교회활동에저 전부 다 인삼차 판매활동으로 체인지해야 될 때로 들어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환드레이징하는 데 있어서도, 지금까지 그걸 먼저 해 나와서 일본이 앞서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 있어서 지도적인 역할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 MFT(Mobile Fundrasing Team)활동을 하는 멤버들도 결국 장래에는 인삼차 판매를 해야 되겠다, 인삼을 판매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예」
자, 그러면 이 미국 식구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일본 식구들이 없더라도 교회를 배가로 발전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 자신이 있어요?「예」 그거 한번 테스트해 보려고 합니다. 이제는 일본 사람 책임은 다 끝났습니다. 가미야마 책임은 다 끝났다구요. 내가 데려올 때 본래 계획했던 모든 책임이 이미 다 끝났다구요. 어때요? 일본 사람들이나 구라파 사람들 전부 다 빼내도 여러분끼리 해서 지금 이상의 발전적 영향을 미국에 미칠 수 있겠어요? 이것을 나는 묻고 싶은 거라구요. 「예」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들 없으면 우리끼리 하면 되지'이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런 생각 많이 했지요?「아닙니다」 속으로 했지, 말은 안 했어도 속으로는 그랬지요?(웃음) 이제 그런 때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지금 선생님은 아시아 협회를 만들려고 생각합니다. 아시아 협회를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인사조치. 우리가 지금 생각해야 할 것은, 아시아가 전부 다 공산권에 몰려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탈환 하기 위해서는 아시아를 규합해 가지고 훈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급히 일본 사람 결속하는 문제, 한국 교포 결속하는 문제, 중국 사람 결속하는 문제를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때로 들어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인삼차를 팔아먹는 거예요.
자, 그래서 앞으로 아시아에 아시아인을 위한 신문사도 만들고 은행도 만들어 가지고 아시아의 정치가들을 전부 다 여기에서 훈련시키고, 이래 가지고 탈환운동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월남 임시정부도 여기에 만들고, 라오스라든가 공산권 내에 넘어간 그런 나라의 정부형태를 여기에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미국만이 그것을 할 수 있는 천국입니다. 보금자리라구요. 빠른 시일 내에 중공이라든가 하는 나라의 대사관이 들어오는 걸 절제하고 전부 다 포위작전을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그다음엔 뭐 문제가 크다구요. 그런 걸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조직을 편성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제 여기 중요한 아시아인들을 그런 면에 돌려 쓰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인사조치를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느냐구요?「예」 그렇게 되면 책임이 중합니다, 책임이.
자, 한 주(州)의 목표가 6백 명입니다, 이제부터 1978년까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기동대도 만들어야 되겠고…. 그러니 여기 저 라이너는 옛날에 기동대 했던 사람들을 전부 다 다시 끌어내라구. 그래서 이제부터 또 빨리 준비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그 아래에 있는 그저 뭔가? 세 팀 리더도 전부 다 빨리 요전에 하던 사람들을 전부 다 규합하라구. 다 있지?「예」 사람들도 있지?「예」 그 사람들을 다 규합하는거야.
그리고 여기 이 본부에 오래된 사람으로 능력 있는 사람…. 본부 사무소라든가 이런 데는 될 수 있으면 오래된 사람이 아니라 새로 들어온 사람을 채용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라구요. 그리고 뉴욕 교회의 스타트 멤버도 전부 다 새로운 사람으로 교체하고, 지금까지 책임하던 사람들은 앞으로 각 주에 배치해 가지고 기동적인 요원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리고 저 저 뭣인가? 세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보안요원)들, 지금까지 각종 일을 했는데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들도…. 이제부터는 뭐 그렇게, 워싱턴 대회라든가 이런 대회가 다 끝났기 때문에, 그렇게 중요시 안 해도 그리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에 거기서도 될 수 있으면 중요한 사람들을 빼 가지고…. 또 이제부터 단시일 내에 이런 활동을 하려니 각주에 주요 멤버들을 투입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벨베디아 그 누구인가? 마이클 뭐…. 「마이클 마이요」 내일부터 디씨 스트라이더스(D.C. Striders;워싱턴의 육상 선수팀)….「오늘 떠났습니다」 떠났어?「예」 어 그래도 괜찮다구. 그건 뭐 그렇게 이동하는 거라구. 앞으로 디씨 스트라이더스에 상당히 주력을 하도록 하라구. 그것은 세계적으로 명망을 높일 수 있는, 우리가 자랑하는 단체가 될 소지가 많다구요. 자, 그래서 그렇게 인사조치한 거라구. 여기엔 이의 없겠지?「예」 주 책임자들은 인사조치한 지가 석 달 됐나?「그런데 빠진 데가 좀 있습니다」 빈 데는 전부 다 빨리 발령을 해야 되겠다구. 「일곱 개 주가 비었습니다」 그거 왜 이렇게 됐나?「대부분 신학교 때문입니다」 그것은 내가 잘 아는 거야. 지금 약간의 지장은 있지만, 그 사람들이 신학교는 안 갈 수 없다구.
명년에도 여러분 가운데서 그렇게 빼 가지고…. 이 주 책임자들은 전부 다 빨리 신학 대학원을 나오게끔 해야 돼요. 그리고 우리 교회에서 공헌한 모든 사람에게 빨리 대학원을 나오게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졸업시켜야 되겠다구요. 우리 식구가 많아지면 반을 두 반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지금의 2배로 만들 것이고 4배까지 만들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인재를 길러 내야 되겠어요. 그렇게 되면, 4백 명이 돼요. 50명씩만 해도 사오 이십(4×5=20) 4백 명의 신학생이 공부할 것이고,거기서 박사 코스를 밟는 3분의 1수, 즉 150명까지 합치면 5백 5십 명, 한 6백 명이 수용될 것입니다. 그래서 한 8백 명까지 수용할 계획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세계의 유명한 신학자 유치운동을 지금 펴고 있는 거라구요. 이제 일년 됐지만, 내가 하나도 간섭 안 했는데 여기 온 교수들이 전부다 통일교회편이 됐다 이거예요. (환호) 자, 이래 가지고 금년에는 여기서 졸업하는 여덟 사람, 8명을 빼 가지고 미국의 유명한 신학 대학원에 보내 가지고 박사 코스, 유명한 교수의 문하생으로 보내 가지고 박사 코스를 밟게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돌아오면 우리 신학 대학에서 얼마든지 원리를…. 그러면 앞으로 각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줄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사람이 돌아올 때는 그냥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될 수 있으면 그 주임교수를 끌고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월급을 2배만 주면 언제든지 끌고 올 수 있다구요.
자, 그래 놓으면 세계의 유명한 신학자들은 다 올 것입니다. 그거 그럴 수 있다구요. 지금도 과학자들을 대해 가지고 그런 사람을 전부 다 몰아 넣고 있는 거예요. 세계에 널려 있는 학자들 가운데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없다구요. 그거 틀림없지요? 그거 알아요? 그러니 앞으로 뭐 노벨상 받은 사람도 전부 다 친구가 된다구요.
자, 그러한 세계적인 학자를 모아 가지고 기성교회 학자들과 싸우고, 학자끼리 싸우는 것을 내가 구경할 거예요. 오래 안 가요. 오래 안 가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시간 있으면 책을 내 가지고 우리의 원리 내용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이번에 저 누구인가? 리차드슨이 와서 여섯 시간이나 선전을 했다구요. 세계의 어떤 신학자들도 전부 다 여기에 머리 숙여야 된다고 선전했다 이거예요. 길러서 쓸 거예요, 그렇게 해서.
자, 우리가 대학교를 빨리 세우면 대학교 교수들 전부 다 우리 친구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대학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됩니다」 닐도, 너희들도 그 대학원을 졸업해야 된다구. 자, 그러려면 무엇이 있어야 돼? 돈이 필요하다구. (웃음)
또, 명년에는 신문사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정월 초하룻날 신문사를 만든다고 했어요. 본래 9월달에 만든다고 했는데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문에 연장했으니 명년 초하룻날부터는 신문사를 꼭 만들어야 됩니다. 이제부터 머리 아프게 됐다구요. 돈은 없지, 할 일은 많지. (웃음)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여기 땅을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사야 됩니다.」
지금 보라구요. 금년에 한 것을 보라구요. 금년에 땅도 사고 말이예요. 보라구요. 뉴요커 호텔을 샀지, 그다음에 맨하탄, 맨하탄 센터를 샀지…. 맨하탄 센터를 산 거 알아요?「예」 언제 뭘하고 있는지 여러분이 모를 일이 자꾸 벌어진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뉴욕에 만들고 그다음에 동경에 만들고 런던에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뭘할 것이냐? 내가 이제 전세계에 흥행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에 이름난 회사를 전부 다 콘트롤할 것입니다. 돈도 벌고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세계 유행을 내가 콘트롤할 거예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악당들이, 풍기문란한 녀석들이 유행을 일으켜 가지고 세계를 망쳐 놓았지만 내가 하면 고쳐진다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죽으면 어떡하겠나?
그 저 뉴욕, 저 뭔가? 맨하탄 센터하고 뉴요커 호텔도 수리해야 되겠다구요. 이걸 하려면 한 8백만 불 들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러한 돈이 어디서 나와요?(웃음) 그러니까 여러분이 많이는 못 도와도 조금은 돕겠다고 노력을 해야 된다구요.
자, 그리고 당장에 계약을…. 지금 배를 사는 데 있어서 3백만 불을 달라고 하는데 들이 깎아 가지고 2백만 불로 했어요. 그러니 수일 내에 현찰 2백만 불을 지불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또 회사 하나를 인수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고기 잡아 오는 모선과…. 모선이 바다에 다니면서 잡는 고기를 우리가 몽땅 사야 되고, 그다음엔 또 항구로 들어오는 도매상에서 몽땅 사고, 그다음엔 냉장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저장해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나르는 거예요. 오늘 말한 것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엔 배를 만들어야 됩니다. 배를 만들어야 돼요. 남의 회사에서는 방대한 배를 많이 만들 수 없으니 우리가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선생님이 혼자 다 하겠어요? 그러니 여러분 중에서 이 일을 맡아 할 수 있는 사람을 빼야 되겠다구요. 누굴 빼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 책임을 나한테 지게 해주면 뭐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 일을 할 텐데, 그게 내 꿈인데 나를 한번 시켜 주셨으면 좋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이거, 나는 그거 믿어지지 않는다구요. (웃음)
자, 여기서 이제 그런 책임을 해야 할 텐데, 내가 누구를 한 사람 빼가지고 시킬까 생각하는데 말이예요. 저 독일 사람도 누구 한 사람 가있어야 될 거 아냐?(통역자에게)「예, 아버님께 건의하려고 생각했는데요. 그 밑에 한 사람 붙여 줘야 됩니다. 그래서 두 사람이 하게끔 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누굴 빼야겠구만. 누구 빼면 좋겠나? 경리할 줄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리고 외교할 수 있는 사람!「아버님, 선버스트에 말입니다. 경리에 관한 석사학위를 가진 아이가 있습니다」누구, 누구?「선버스트에…. 지금 여기 없습니다. 랍 쇼오스라는 사람인데 마케팅이 전문입니다. 마케팅을 공부해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학위를 둘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주 굉장히 그 저…」(통역자 박보희씨의 말) 그러면 앞으로 거기에 전체 책임을 지워 주라구. 「먼저 시켜 봐 가지고, 능력을 봐 가지고 시키려고…」 당장에, 당장에 그거 그 사람이 누군가 내가 당장에 봐야 되겠다구. 「예, 내일 여기에 옵니다」 어떤 사람인가?「아주 얌전한 처녀인데…」 얌전만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 「아닙니다. 인물도 됐구요, 그리고 신앙도 좋습니다」 그런 데에 나를 한번 시켜 줬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 그럼 뭐 다 가겠어, 다?(웃음) 거기 가기 전에 우선 배 타는 놀음을 먼저 시킬 거라, 배 타는 놀음. 나가 가지고 토하고 이래 가지고는 자격 없다구. 「안 토합니다」
누구 바다에 강한 사람 손들어 봐요. 「뭘했나 한 번 물어 볼까요?(통 역자)」물어 보라구, 뭘 했나. 태풍은 만나 봤나?「만나 봤는데…」 (웃음) 다음 사람?「해군에서 4년 동안 통신병으로 근무했습니다」 무선은 안 했나, 무선은?「안 했습니다」 그걸 했으면 좋은데. 그다음 사람?「구축함에 3년 동안 탔습니다」(웃음) 그다음 사람?「경력이 3년이 안 돼서 부선장은 아니고…(통역자)」너 지금 뭐 하고 있어?「워싱턴 디씨의 중간 책임자로 있습니다」 그럼 너는 당장에 거기서 빠져 나와 가지고 배로 갈 사람으로 결정하는 거라구. (박수) 더 필요하다구요. 저런 사람이 더 많이 필요하다구요.
이제 말이예요. 우리가 큰 배를 사면, 알랜이 가서 뉴호프호가 있던 썬댄스를 사자면 거기에도 책임자가 둘이 가야 됩니다. 둘이 당장에 필요하다구요. (박수) 지금 알랜이 간다 하더라도 당장에 선장은 못 될 거라구. 그러니까 선장을 한 사람 채용해 가지고 훈련을 받아야 돼. 그리고 이제 우리가 썬 댄스를, 80피트짜리 배를 또 사려고 한다구. 그러니 네가 가면 거기 꼭 필요할 거라구.
혼자서 100피트, 70피트, 60피트짜리 배를 운전할 수 있나? 그러면 지금 우리 시애틀 같은 데 책임자를 맡겨 가지고, 배를 댓 척 만들어 주면 그걸 전부 움직여 가지고 적자 안 내고 운영할 자신 있다고 보나?「예」(웃음) 그래? 그러면 너도 거기서 나와서 배에 가는 사람으로 결정하는 거야. 좋다구. (박수)
자, 이제 너희들 중에서 바다에 가기를 바라고, 해양대학을 나왔다든가 바다에서 지금까지 마도로스 생활을 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 있으면 추천을 빨리 하라구. 너는 거기서 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을 빼라구. 너희들이 다 아니까 여기서 한 7,8명 빼내서 보내도 좋다구. 좋다, 여기서 빼자구. 「여기 없는 사람은…」 없어도 빼자구. 빼 가지고 내일 온다면 몇 사람 더 여유로…. 너희들, 대학 나왔어? 학교는 어디 나왔어? 「학사학위를 가졌답니다(통역자)」 저 사람은 학위를 갖고 있지는 않구만. 괜찮다구. 3년까지는 다녔지?「예」
여기서 다섯 사람 빼서 지금 정해야 할 텐데…. 「내일 점심 잡수시고 20명을 오게 해서 면접하시고 정하시면 좋겠습니다. 여긴 적당한 사람이 …(통역자)」여기서 될 수 있는 대로 빼는 게 좋을 텐데…. 배에 갈 사람은 많아야 된다구. 내가 배에 갈 사람을 얼마나 생각했느냐 하면 한 백 명이라구. 백 명을 뽑아야 된다구. 한 150명이 필요하다구, 배에. 그래서 훈련 해야 된다구. 「일본 축복가정들 중에서도 바다에 강한 사람들을 좀…(통역자)」그것도 생각한다구. 그런데 우선 미국 사람을 중심삼고….
여기 저 존 스와트하고 조셉 셉팅은 배에 나가서 일하는 길을 택하는 것이 앞으로 제일 발전적이고 좋으리라고 생각한다구. 그거 생각 좀 해보라구. 「저는…」(웃음) 하면 하는 거라구. 네가 앞으로 이런 면에 상당히 발전성이 있기 때문에, 기질도 맞고…. 지금 보스턴 지역 책임자 하나 정해야 되곤 그다음에 뉴욕 지역 책임자 하나 정해야 되고, 뉴올리언즈하고 캘리포니아 지역 책임자를 하나 정해야 되고,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지역 책임자 하나 정해야 되고, 시애틀 지역 책임자 하나 정해야 되니 다섯 명이 필요하다구. 「저는…」 거 하면 되는 거라구. (웃음)
이게 앞으로 몇 년 이내에 굉장하게 된다구, 굉장하게. 너, 배를 만드는 데 감독을 하고, 배 회사 같은 데서 감독을 하고, 그런 것 생각해 봤어? 할 수 있어? 그건 다 해야 된다구. 바다도 나가고 그것도 하고 전부 다…. 맨 처음에는 내가 총책임자 되어 가지고 감독하고 지시할 것이고, 그래서 거기서 우수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워서 거기 전체 책임자로 길러 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잘하게 되면 책임자로 쓰는 거예요. 오래된 가정들이 들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 영감 이름 뭔가?「함 프리」 지금 뭘하나, 영감? 언제 무슨 명령을 하든지 전부 다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을 각오를 하고 무엇이든지 해야 돼요. 앞으로 될 수 있으면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배 훈련을 시키려고 계획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성적이 좋은 사람은 수산대학, 해양대학을 보내 가지고 전세계의 후레이트 맨(freight man;화물선 선원),이렇게 웅장한 배의 캡틴(captain;선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려면 고기잡이부터 훈련해야 돼요. 캡틴은 신앙심이 좋아야 되고, 생명을 걸고 바다에 나가야 돼요. 그러니 배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여름철에는 의무적으로 몇 사람씩 여러분들도 전부 다 한 서너 달씩은 배에 나가서 고기잡이를 해봐야 되겠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내가 배에 대한 관심을 갖고 내가 다 하니 여러분들도…. 내가 배가 좋아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미국의 수산업을 개발해야 되겠다는 마음자세를 갖고 있다구요. 나 아니면 개발할 사람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여자들도, 여자들도 전부 다. 부처(夫妻)와 애기들까지 전부 다 몇 달씩 배에 태워 가지고 거기서 먹고 훈련하는 놀음을 시키려고 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여편네도 배가 좋다고 그러고, 아이들도 배가 좋다고 그래야 다 같이 타는 거예요. 배에 가면 생선이야 참 좋은 생선을 언제나 먹을 수 있지요. (웃음) 이제는 대개 뭘해야 할지 알겠구만.
그러면 지시사항을 대개 이야기할 테니까 쓰라구요, 잊어버리지 않게. 1976년 10월 3일 미국 및 세계 지도자회의 시 지시사항이라고 써요.
첫째는 요원 양성입니다. 둘째는 기술 평등화입니다. 세계가 빨리 이 평등수준에 올라가야 됩니다. 세째는 공장 설립입니다. 앞으로 당장 몇년 동안에 해야 할 국가는 한국은 물론 일본, 미국,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태리 등입니다. 우선 세계 강국이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앞으로 그러한 나라를 중심삼고 120개 국가로 더 확장할 것입니다.
첫째는 미국에 있어서 요원확보입니다. 아까 말한 대로 미국 사람 한사람에 일본 사람 두 사람씩 50개 주에 배치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대도시에는 중점적으로 더 추가해야 되겠습니다. 거기는 몇 사람 필요하다구?「열 사람 정도」 거 얼마 안 되누만. 첫째는 요원확보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둘째는 판매기술을 어떻게 향상시킬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판매기술. 세째는 뭐냐 하면 일화제약을 중심삼은 부설공장 문제입니다. 말하자면 부대공장들 말이예요. 인삼 드링크 회사를 만들어야 되고,인삼 카즈메티크(cosmetic;화장품) 회사를 만들어야 되고, 여러 가지 만들 것이 많습니다. 그런 공장시설을 만들어서 원료를 갖다가 여기서 만들어야지 그걸 전부 다 거기서 만들어 올 수 없다는 거예요. 방대한 운송비가 들기 때문에. 그런 것을 지금 준비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첫째는 요원 양성 문제입니다. 명년 4월까지 150명을 확보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둘째는 뭐냐 하면 기술수련입니다. 기술습득이예요. 그게 뭐냐? 고기잡이 기술이라구요. 세째는 뭐냐 하면 보조공장입니다. 쏘세지를 만들고 여러 가지를 만드는 공장을 세워야 됩니다. 간즈메(かんづめ;통조림) 공장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 네째는 뭐냐 하면 도매상을 해야 되겠다구요. 다섯째는 운송부를 확대해야 되겠다구요. 여섯째는 판매소를 확보해야 되겠습니다. 조그만 판매소를 확보해야 되는데, 이걸 하려면 150명의 인원이 당장에 필요합니다.
첫째는 선전활동과 TV입니다.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신문에도 내서 전부 선전하고 텔레비전에 내 가지고 국가적으로 전부 다 선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리고 워싱턴 포스트하고 뉴욕 타임즈하고 시카고 트리뷴하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즈에 우리 원리 전반에 대한 것을 낼 수 있는 편제를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각편을 전부 다 신문으로 낼 거예요,2페이지에 해당하게 가득히. 누가 보든 안 보든 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방송입니다. 지금 준비 중이니까 그걸 다 만들어 가지고 두 시간 TV방송을 하고, 그다음에는 네 시간…. 열두 시간까지 하려고 계획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선전광고를 해서 어떻게든 주에서 6백 명을 전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3만 명입니다, 3만 명. 1978년 6월까지 3만 명을 전도해야 돼요. 그럼 1년 9개월 남았습니다. 그렇지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그걸 하려면 기동대 재편성을 해야 되겠습니다. 기동대를 강력한 기동대로 재편성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의 책임자들은 나가서 기동대 대장, 연사가 되어야 될 것입니다, 보희도 나가고 닐도 나가고, 몇몇 사람을 빼야 될 거라구요. 부족하게 되면 죠틀리도 가고, 전부 다 수련소하고 합작해 가지고 일에 지장 없게끔 교체해서 본격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궤도에 올려 놓아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이번 이 기동대들은 모든 주에 나가는 것보다도 효과가 날 수 있는 주에, 단시일 내에 많은 사람들을 전도할 수 있는 분위기를 갖춘 데에 가서 장기 체류하면서 하라구요. 그래서 전도 실적이 우수한 사람을 빼 와야 되겠다 이거예요. 한 주일에 한 사람씩 전도 틀림없다 하는 사람들을 자꾸 모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런 실적을 장기적으로 내는 사람은 반드시 주 책임자로 체인지할 것입니다, 주 책임자로. 그래서 주 책임자들을 전부 다 여기에 편성해 가지고 재훈련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능력자를 만들 거예요.
그러니까 라이너는 말이예요, 강력히 국제인들을 거느려 가지고 이러한 유명한 기동대 요원을 양성해야 돼요. 그런 책임이 라이너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의 책임자들을 모아 가지고 강력한 조직편성을 해야 되겠다구요. 3백 명을 빨리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요전에 얼마나 만들었나? 50명이 되었지?「예」 백 명씩 해서 3백 명을 빨리 만들어라 이거 예요. 빨리 전도해 가지고 전도한 사람 가운데서 우수한 사람을 빼서 백명을 만들어요. 거기서 질이 나쁜 사람은 떨어뜨리라구요. 그리고 전부다 우수한 사람을 전도해서 새로이 우수한 사람을 집어넣는 거라구요.
그러면 문제는 뭐냐 하면 개인 전도 강화입니다. 이걸 목표로 해야 돼요. 개인 전도를 강화해야 되겠다구요, 개인 전도. 그 훈련을 해야 돼요. 그런 작전을 해야 되겠다구요. 교회나 혹은 기동대나 어디서든지 이것을 활동목표로 하고, 한 사람이 한 사람씩 전도하는 체제를 강화해야 되겠습니다.
네째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소집회와 중심인물 동원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하느냐 하면, 어떤 사람은 한 사람씩 하라니까 한 사람만 하는데 한 사람만 하지 말고, 그 한 사람을 중심으로 인근 친척이라든가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끌어 모아 가지고 강의를 하는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번 주는 이렇게 하고 다음 주는 이렇게 하고 자꾸 하면서 소클럽 운동을 자꾸 확대해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자체들에게 책을 줘서 읽어 나가면서 자체들로서 집회 형태를 만들어 가도록 해주라구요. 그래 가지고 중심적인 인물을 동원해서 그 대신 집합운동을 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라 이거예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유대를 맺어 나가기 위해서는 그 클럽에 40명이 모이든가 50명이 모이면 음악팀들 말이예요, 고 월드 브라스 밴드라든가 선버스트를 초청해서 재미있는 프로를 진행하게 해서 묶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주위의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거기에서 중심적인 곳, 그 시(市)의 시장이면 시장이라든가 이런 사람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새로운 운동, 문화운동과 더불어 그런 취미적인 회합을 만들 수 있게끔 리드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달에 한번씩 이 시(市)를 위한 집회를 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런 건 전부 다 원한다구요. 그래서 좋은 영화 같은 것도 어디 가서 선정해 가지고 갖다 보여 주고, 그다음에는 우리가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언제나 참 분위기 좋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그거 오래 안 가서, 6개월 이내에 전부 다 우리 식구로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 일을 하자는 것입니다. 소집회와 중심인물 동원을 이렇게 하자는 거예요. 앞으로 각주에 뉴호프 싱어즈라든가 선버스트 밴드가 출연 못해도, 한두 사람이 와서 리드하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준비를 전부 다 시켜 놓는 거라구요. 우리 밴드반에서도 우수한 사람들을 뽑아 가지고 주 책임자들을 만들어서 밴드를 편성할 수 있는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거 좋다는 거예요. 전도를 하고 두드려 대고 재미있는 여흥도 하고 말이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다섯째는 뭐냐 하면, 원리연구회와 대학가 문제입니다. 이걸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빨리. 대학생만 되게 되면 문화활동은 참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건 빨리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공산당들이 전부 다 대학가로 침투해 들어오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여섯째는 뭐냐 하면, 평화교수아카데미라든가 과학자대회를 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이래서 교수들을 묶어야 돼요. 한국과 일본에는 이미 교수아카데미가 되어 있기 때문에, 금년에는 미국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이러한 선진국에 만들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국과 일본의 교수아카데미에 관한 재료를 전부 다 수집해 가지고 빨리 편성하라 이거예요.
그래서 뭘할 것이냐? 이 교수아카데미를 통해서 전세계적으로 원리연구교수회를 만드는 거예요. 지금 한국과 일본에서 그걸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교수들이 원리를 연구해 가지고 자꾸 발표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지금 열 몇 명인가? 「20명」 지금 한 20명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다음에 일곱째, 우리가 지금까지 과학자 대회를 많이 해서 학자들을 많이 엮어 나왔는데, 그런 학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그 나라 나라의 책임자들이 공청회를 할 수 있게 하느냐 이겁니다. 이걸 좀 연구해야 되겠다구요. 이걸 왜 해야 되느냐? 반대하는 기성교회 책임자들하고 교수가 싸워야 된다 이거예요. 교수와 싸우게 되면 목사들이 완전히 머리 숙인다구요.
그다음 여덟째는 뭐냐 하면, 어떻게 지금의 기성종교와 합해 가지고 많은 인원과 접촉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교회가 넘어오면 사람들이 뭉청뭉청 넘어온다 이거예요. 이렇게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6백 명씩 해서 3만 명을 완전히 확보하여 교육시킬 수 있는 놀음을 1978년까지 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그래서 6개월 이후부터는 전부 다 몰아넣고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못해도 1978년 6월까지 이것을 끝내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상당히 어려운 일이 생길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국가적으로 움직이면 전부 다 흐물흐물할 거라구요. 그러면 일년 후에는 30만이 아니라 3백만 단위로 올라갈 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방대하게 몰려드는 거예요. 몰려든다구요. 미국 청년은 다 몰려드는 거예요. 미국 청년들이 전부 다 거쳐가기 때문에 이걸 놓치지 않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되는데, 이 수 아니고는 전부 다 놓쳐 버리는 거예요.
한국 청년들이 8백만인데, 여기는 4배 이상 하면 얼마야? 5배 잡으면 말이예요, 우리 학생들이 8백만이니까 오팔은 사십(5×8=40) 4천만 젊은이가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알아보겠다고 이동해 들어온다구요. 1978년만 해도 그런 풍토가 될 것으로 본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을 소화시킬 수 있는 주체적 준비를 하지 않으면 전부 다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되었다 하는 날에는 3백만은 문제없이 우리가 확보할 것이라고 보는거예요.
여러분, 미국 청년들이 지금 어디로 가겠어요? 1978년만 되게 되면 참 절박하게 종교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에 관심을 갖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그럴 것 같지 않아요?「예」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준비를 해 놓는 날에는 미국이 사는 거다, 미국을 살릴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2년 동안 그저 죽을 각오를 하고, 먹지 않고 서서 잘 생각을 하고, 옷도 벗지 않고 잘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 놀음 하자는 거예요. 세계문제가 달려 있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때까지 안 하면 때를 놓쳐 버리는 것입니다. 때가 언제나 오는 게 아니라구요. 이렇게 알고 이제는 그런 각오를 하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스도!「예」 수련소는 처음이지? 명년 3월까지 어떻게 하든지 여기서 3천 명을 교육해야 돼. 「예」(*부터는 일본어로 하심) 이렇게 되면, 일년에 한 사람이 한 사람씩만 하면 그 수가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전부다 배치해 가지고 전도를 많이 하면…. 그래서 명년 4월에는 사무실이고 뭐고 전부 다 닫아 버릴 생각을 한다구요. 그렇게 해서라도 3천 명을 배치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한 6개월 이내에 못해도 7천 명 수가 필요합니다. 3천 명의 배를 잡아 가지고 한 7천 명,6천 명 이상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우리에게 그런 수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인원의 3배로 늘려야 된다구요. 거 쉽다는 거예요. 한 달에 한 사람씩은 문제없다구요. 그렇잖아요? 이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예요.
*스도군, 내년 4월까지 수련 코스를 21일간의 수련과 40일 이상의 수련을 할 수 있도록 정하라구.「예」 그거 준비해야 돼. 「예, 하고 있습니다」21일수련해서 전부 다 일전을 하기 위해…. 그리고 테이프라든가 필름 등 갖고 있는 것 전부를 사용해서 전도하라구. 몇백 명이라도 갖다가 …. (*부터는 일본어로 하심) 그래서 3천 센터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 예요. 이래 놓으면 3만 명은 문제없을 것입니다. 이게 제일 고비예요. 이것만 1978년 6월까지 해 놓으면 그다음부터는 선생님 책임이예요, 선생님 책임. 그러니까 허리띠를 단단히 졸라매고 해야 되겠다구.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각나라도 밴드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런 대회가 있을 때마다 한 천 명이 들어와서 이런 일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오래지 않아 3천 명 기동대 동원 시대에는 거국적으로 이런 동원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다시 시작해야 돼요. 가미야마! 당장 하라구. 「예」 이러한 활동은 시민운동입니다. 그것을 전부 오랜만에 좋게 해서…. 이상이 오늘 지시사항입니다.
그리고 이건 예외 문제인데, 내가 책임자들에게 한 가지 참고로 말해 두고 싶은 것은 축복대상자가 얼마나 있느냐 하는 거예요. 책임자들은 그것을 나한테 보고해 달라구요. 미국에는 몇 사람이나 되겠나? 연령을 조금 낮춰서 해도 괜찮다구. 2년 이상 되는 사람으로서 스물 네 살 이상 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나? 여자는 두 살씩만 내려서…. 금번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 아니예요. 조사하기 위해서 알아보는 거예요.
화란이 열 명. 그냥 됐으니 쓰지 말라구. 그다음에는 불란서? 「30명」그다음에 오스트리아?「100명」그다음에 스페인?「4명」가이아나?「12명」핀란드 5명, 오스트레일리아 5명, 덴마아크 4명, 룩셈부르크 4명, 벨기에 4명, 독일은 50명, 카나다 15명, 영국도 한 30명 될 거라구. 이태리도 30명, 스위스는 얼마?「12명입니다」 포르투갈 6명, 미국? 일본이 400명, 전부 얼마인가? 「725명」 결혼이 필요해요?(웃으심)「예」 지금 내가 제일 바쁘다구. 이거 하려면 6개월 동안 아무것도 못 하게 된다구. 그거 생각 해야 된다구. 그러니 지금 당장은 못 한다구요.
내가 손대야 할 문제를 얼른 정지작업(整地作業) 하고 나서 그때야 생각할 수 있지 지금은 안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한국도 못 가고 있는 거예요. 한국 가기로 약속을 다 하고 일본과도 다 약속을 했는데, 지금 못 가고 이러고 있다구요. 지금 여러분들이 생각해도 축복이고 뭐고 어디 그럴 시간이 있어요? 그러니까 일단락을 거쳐야 된다구요. 한국 갔다 오고 일본도 거쳐오면서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면 틀림없을 거라구요. 그전에 하려고 한다구요. 그때에 그런 것을 결정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돈 문제라든가 이런 걸로 내 머리가 복잡하다구요.
이제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은 모레 돌아가 가지고 그때부터 전도해야 돼요. 이제부터 워싱턴이 중요하기 때문에 워싱턴에 인원을 좀 배치해야 되고, 또 할 일이 많다구요. 필라델피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동부가 문제예요. 동부가 미국의 조상 땅인데 어떻게 영향을 미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내 생각은 일본 사람이라든가 구라파 사람들이 돌아갈 수 있으면 다 돌아갔으면 해요. 갔다가 또 올 수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 한다구요. 3년 이상 되거든 고향도 한 번 가서 보고 오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가미야마, 내 생각이 어때?(웃으심)「저….」(웃으심 ) 일본도 대단하다구요.
그리고 닥터 안은 중국인을 대표하는 협회에서 그 일을 좀 해야 될 것이니, 지금 바쁘게 되어 있다구. 이제 한국 교포들은 전부 다 우리 편을 다 지지할 수 있도록 돌려 놨다구요. 이제 일본도 그렇게 만들고, 중국도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앞으로 중국에 그것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생각하고 앞으로 그런 면을 책임지고…. 조직을 편성할 것은 내가 차후에 지시할 테니 그러한 것을 결정하자구요. 중국 문제가 큰 문제라구요.
그러니 닐은 통일교회 안에 있는 중국 사람을 전부 다 조사하라구. 오늘부터 하라구. 그래서 닥터 안한테 전부 다 인계해 주라구. 이제 인사조치를 할 테니까 돌아갔다가…. 문제가 된다고 해서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현재…. 이제 미국은 여러분들이 책임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건 불란서를 위한 거라구요. 그런 생각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지금 카나다의 몬트리올과 터론토를 중심삼고 보면, 터론토는 영국계 앵글로색슨계 민족이고, 몬트리올은 불란서계 민족으로 인구가 천만, 천만으로 같습니다. 그런데 불란서계가 많다고 싸움이 벌어져서 두 나라가 될 위험한 단계에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용해 가지고 중공계라든가 공산당이 전부 다 싸움을 붙일 조직을 하고 있습니다. 명년에 중공 사람 1만 5천 명이 거기에 이민 간다는 것은 앞으로 카나다에 위기를 초래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때 가 가지고는 이미 늦기 때문에 지금부터 우리가 빨리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이 싸움이 붙으면 반드시 카나다 정부는 공산권에 말려 들어가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미국이 큰일난다 이거 예요.
이런 관점에서 공산당을 막아야 되겠고 이제 멕시코를 방어할 문제를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멕시코는 뭐냐? 쿠바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요리하기 위해서 남북으로….`남부를 소련이 지배하면, 우리는 북부 카나다를 하겠다'고 중공은 이렇게 나오고 있는걸 알아야 된다구요. 멕시코하고 파나마하고 콜롬비아가 소련의 휘하에 들어가 있다고 봐야 됩니다.
그런데 미국 내에서 중국 계열과 남미 계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공 공산당하고 소련 공산당이 싸울 수 있는 최후의 무대를 조성하고 있는걸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자들은 민주세계의 미국은 우리의 밥이다, 이미 먹어 뒀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을 문제시하지 않고 미국 내에서 중공하고 소련이 쟁탈전 해서 이긴 쪽이 세계를 제패한다고 그들은 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내의 공산당 지도자들이 말하는 걸 들어 보라구요. `미국은 문제도 아니다' 하고 있다구요.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이 두 나라의 쟁탈전이 미국에서 벌어 지고, 여기에서 춤추고 미리 선발대로서 활동한 것이 한국의 김일성이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이 미국 자신도 소련이 움직이는 걸 주시하고 중공이 움직이는 걸 주시하고 있는데, 북괴 같은 공산당이 움직여 들어오는 것은 문제시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게 위험하다는 거예요.
이제 말이 났으니 아시아에 있어서 공산주의의 발전이 서구사회의 미국을 종착점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잠깐 얘기할 테니 들어 보라구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를. 나는 이러한 생각을 지금까지 해왔고 그것이 또 그렇게 되리라고 보고 있다구요. 결국은 뭐냐 하면 중공과 소련이 문제인데, 거기의 중간에 끼어 가지고 춤추는 게 김일성이다 이거예요.
중공이나 소련이 제일 목표로 하는 것은 아시아를 제패할 수 있는 헤게모니를 누가 쥐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놓고 지금 각축전을 하고 있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한반도를 누가 쥐느냐 하는 것에 따라 일본을 누가 먹느냐 하는 것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과 한반도를 중심삼고 볼 때 일본을 손아귀에 넣는 날에는 아시아의 패권을 완전히 쥔다 하는 것은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소련과 중공과 한국을 빼도 일본이 강국이기 때문에, 일본 자체도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소련의 활동을 전부 주시하고 중공의 활동을 주시하지만 북괴의 김일성 활동은 문제시도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게 큰일이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공이나 소련은 누굴 이용하느냐 하면 결국 김일성을 이용하는 거예요. 김일성을 이용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남한도 자기 수중에 넣을 수 있는 것이요, 일본도 수중에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 한국 교포가 있기 때문에,120만이라는 방대한 한국 교포를 활용할 수 있는 무대인 일본 전지역을 조직화시킬 수 있는 인적 자원이 되어 있다는 걸 그들이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소련과 중공은 김일성을 시켜 가지고 방대한 자원을 들여서, 일본에 있는 한국 교포들을 결합시키고 일본과 미국을 결렬시켜서 앞으로 자기 편으로 흡수시키는 작전을 한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시아 정치에 있어서 주도적인 방향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 김일성 자신의 욕망은 뭐냐 하면, 중공과 소련을 넘어 가지고 미국을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을 자기에게 끌어올 수 있는 조건이 되고, 또 미국을 쫓아 버리면 일본 내의 교포를 흡수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이 된다 이거예요.
소련의 방대한 자원을 투입해 가지고 한국 교포들을 규합할 수 있게 되면, 일본 내에서 지하운동을 소련 사람이 할 수 없고 중공도 이걸 하면 문제가 되니까, 지금 침투되어 있는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김일성을 통해서 하게 되면, 비밀조직을 가지고 일본 공산당과 묶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고 보는 거예요. 조총련, 즉 일본에 있는 김일성계의 공산당은 30년 동안 일본의 압제를 받아 가지고 원수를 대한 적개심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서 일본 내에서 벌어지는 공산당 폭동사건의 주도적인 역할은 전부 조총련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공산당 폭동사건은 한국 사람이 주도적으로 일본 내의 공산당하고 짜고 일으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중공과 소련이 경쟁적으로 아무도 모르는 비밀자금을 투자하는 입장에 아니 설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일본 내의 조총련을 어떻게 격파하느냐 하는 문제를 10년 전부터 생각하고 계획했습니다. 이것이 일본을 구하는 것이요, 한반도를 구하는 기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이 놀음 하기 위해서 거기의 청년들을 전부 다 교육시키고 재편입해서 한국에 보냈습니다. 공산당 4만 명이 한국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성묘해서 완전히 분열공작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 놀음 해온 거라구요.
지금까지 김일성이 참 좋은 자리에서 소련과 중공을 왔다갔다하면서 이익을 봤다는 거예요. 군사원조나 방대한 경제원조를 받아 왔다는 거예요. 그 둘을 업고 조총련을 규합해 가지고 일본 공산당의 폭동사건을 전부 다 주도하게 된다면, 김일성이가 일본 공산당을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일본 공산당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하나의 권한을 김일성이가 갖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소련이고 중공이고 김일성이가 하라는 대로 해야 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일본 공산당과 하나되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김일성이 어떤 생각을 하느냐? 지금 소련은 중공을 약화시키기 위해서 옛날에 만주였던 곳을 어떻게 독립시키느냐 하는 것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걸 독립시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김일성이가 그 일에 개입해 가지고 자기가 그것을 맡아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게 가능한 것은 만주에는 중공 국민이 아니라 한국 교민 2백만 명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만주가 독립하는 날에는 만주와 북괴와 일본 공산당이 합해 가지고 일본에 대해서 `옛날에 너희들이 아시아를 제패했던 그 패권을 나하고 합자해서 만들자' 하게 되면 3대 공산 블록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가능성이 있다고 볼 때 김일성이는 큰 꿈을 꾼다고 봐야 됩니다. 내가 김일성이라도 그런 생각을 할 것입니다.
그건 일본 자체는 입을 벌리고…. 요것이 30년 전에는 전부 다 원수예요. 하나는 중공으로 식민지 취급을 당해서 원수고, 하나는 소련으로 불가침 조약을 파기해서 침략한 일본을 원수로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걸려들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위험한 3대 공산 블록이 아시아를 점령할 수 있는 전망이 보인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다음엔 뭐냐? 소련이나 중공이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서 미국을 어떻게 요리하느냐 하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걸 하려면 결국 김일성이가…. 소련도 미국에서 작전을 못 하고, 중공도 미국에서 작전을 못 해요. 왜? 큰 나라는 원수시하기 때문에 중공과 소련이 미국에서 지하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제재를 받는다 이거예요.
그러나 북괴 같은 건 문제시도 안 합니다. 그러니까 북괴가 선발대로 그러한 기지를 닦는 데 활용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북괴는 방대한 소련의 자금과 중공의 자금을 끌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김일성이가 선발대로 서면 김일성을 중공도 밀 것이고 소련도 밀 것이기 때문에, 김일성의 선전이 미국에서 대대적으로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고 내가 생각했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대학의 강당에서 김일성을 선전하고 북괴를 선전하는 것이 전부 다 주도적인 공산당의 선전법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김일성이 어떻게 하느냐? 미국에 자기 기반을 닦고 활동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미국이 망할 수 있는 그때 가서는 자기가 세계적인 조직으로 한 블록을 만들고 중공을 대표하고 소련을 대표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블록을 만들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된다고 나는 봅니다. 일본에서 하던 것같이 앞으로 공산당 폭동사건이 벌어지고 거기에 한국 공산당원들이 선발대로 움직이는 날에는 문제가 심상치 않다구요.
또, 한 20만 되는 한국 교포들이 전부 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라구요. 이걸 김일성이가 잡아 가지고 물들여 가지고…. 그러면 중공 기반이 대번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시아는 대번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 하게 되면 흑인과 유색인종이 전부 다 결합하게 되니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김일성이 나오는 길을 누가 막겠느냐? 그걸 내가 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교포를 수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교포활동이라든가 아시아협회를 만드는 것은 다 이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김일성이가 얼마나…. 저 남미의 칠레라든가 아르헨티나라든가 브라질에까지도 전부 게릴라를 훈련시켜서 배치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예」 그들은 이러한 방향으로 일본을 업고 나가서 앞으로 미국 공산당과 합해 가지고 새로운 하나의 블록을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막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지금 아시아에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조총련, 저놈의 김일성 패요 앞으로도 그러리라고 보는 거라구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미국 군인을 때려죽이는 것도 그것을 위한 테스트입니다. 전부 다 테스트라구요. 미국과 친교를 하자 하면서도 때린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내적인 결속을 하게 되면 미국이 한국에서 손을 떼게 할 수 있다구요. 공산당들이 전부 다 데모하게 시키고 각기관을 통해서 한국 공격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국 공산당과 세계 공산당의 전략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를 KCIA의 앞잡이라 해 가지고 통일교회와 한국정부를 같이 몰아 때리겠다고 하는 미국 언론기관들이라든가 그 배후에 공산당들이 벌써 침투되어 가지고 조종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문제이기 때문에 이걸 방어하려고 쫓아내기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교사들에게 중공계, 소련계, 그다음에는 김일성계 공산당이 남미나 아프리카에 선전하는 그 선전재료를 모집하라고 했는데 그 가운데 3분의 2,그러니까 80퍼센트에 해당한 것을 김일성이가 하고 있더라 이거예요. 이게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제 그들에게 남은 것은 박 정권을 때려잡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하기 위해 세계언론을 통해서 한국정부를 고립시키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이 떨어지지 않을 수 없게끔 해 놓게 되면, 그다음에는 미국이 김일성이와 손잡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되면 김일성이가 미국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금후에 자기의 꿈을 이루어 보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한국에서 떼어 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한은 내 손아귀에 들어오고, 미국은 나하고 손잡을 것이다' 이렇게 김일성은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자기의 자유천지를 만들어 놓고 얼마든지 조직기반을 닦고,앞으로 중공과 소련이 헤게모니를 잡는 데 있어서 미국 땅에서 자기가 조종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 공산당하고 먼저 손잡는 것이 김일성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리고 폭동사건, 폭동운동 같은 데도 전부 다 북괴가 가담할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도 공산세계를 통해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길을 닦을 수 있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한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에 북괴의 영향이 클 것입니다. 미국에 공산당이 침투되기 쉬운 환경여건을 갖추는 데 지금 소련도 지원하고 중공도 지원하는 거라구요. 김일성은 그런 지원을 흠뻑 받아 가지고 그것을 자기 기반으로 돌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지금 빨리 방어하여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교포로부터 아시아인 협회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에게는 내가 원수라구요. 일본에서도 조총련을 깨뜨려 버리고 지금은 미국까지 와 가지고 원수 노릇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북괴는 지금 레버런 문을 미국에서 쫓아내라고 하고, 미국정부하고 한국정부를 원수로 만들기 위한 선전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정부와 미국정부가 레버런 문을 원수시하게 하는 선전을 자꾸 하고 있다구요. 공산세계에서 김일성이 레버런 문 선전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 알아요?「예」 이건 미국 사람들은 꿈도 못 꿀 얘기입니다. 꿈에도 생각 못 할 얘기라구요. 중공이 생각할 때 미국은 우습고, 소련이 생각할 때도 미국은 우습다구요. 싸우지 않고도 젊은 사람들에게 아편을 먹여 가지고 다 죽여 버리려고 합니다. 싸우지 않고 전부 다 망하게 만들려고 한다구요.
중공에서는 운산성이라는 한 성 전체에 아편을 심어서 군비의 30퍼센트에 해당하는 금액의 아편을 지금 서구사회에 팔고 있습니다. 월남을 왕래하는 미국 군인들이 아편을 가져 와 가지고…. 월남에서 사다가 미국에서 팔면 산 값의 20배가 남게 됩니다. 그러니까 비밀리에 아편을 갖다가 미국 내에 뿌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전부 아편장이가 되어 가지고, 드럭(drug;마약)을 먹고 지금 썩어 가잖아요? 살아서 걸어다니면서 죽어 가고 있다구요. 망해 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그냥 두면 싸우지 않아도 10년 후면 미국은 전부 망합니다. 미국의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아편중독자가 되어 가고 있다 이거예요.
자, 여기의 마피아단과 폭력배들은 전부 다 강력하다는 그 기반을 통해서 나오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세뇌공작을 해 가지고 마약을 못 먹게 해서 똑똑한 사람으로 만들어 놓으니 중공도 레버런 문을 원수로 생각합니다. 중공의 모택동이라든가 간부들이 레버런 문을 잘 알고, 소련까지도 프라우다 신문으로 공작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걸 보면 미국 국무성에서 레버런 문 공격하는 공산당의 춤에 놀아나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공산당 프락치가 들어가 가지고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미국을 위해서 염려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누가 그런 생각을 해요? 누구예요? 미래에 미국이 갈 길을 닦기 위해서는 2억 2천만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거국적으로 협조를 해야 될 텐데 총반대를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 공산당들이 단결해서 앞으로 조금만 더 가게 되면 한 주(州)를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한 주를 점령해 가지고 그 상원의원, 하원의원 완전히 점령하고, 두 주 세 주만 그렇게 하게 되면 중앙정부 탈퇴운동이 벌어질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내가 공산당 지도자라면 그렇게 할 거라구요. 나는 틀림없이 그렇게 한다구요.
지금 공산당들이 이러한 침투행로를 갖추어 가지고 서로 세계제패를 꿈꾸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는 거라구요. 김일성이가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뭐냐? 선생님이 세계를 구하려고 하니 반대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건 허락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원리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섭리적으로도 그렇다구요. 제일 악랄한 것이 공산당이라 구요. 반대로 통일교회는 민주세계에서 제일 강력한 종교단체 입니다.
이번에 순회사들이 조사한 것을 보면서 선생님이 생각한 것이 뭐냐 하면, 저 아프리카도 김일성이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공도 거기에 타고, 소련도 그렇고, 남미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선교 사들이 제일 골탕먹는 것이 북괴 대사관 때문입니다. 언제든지 골치 아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중공 대사관이 아니라구요, 소련 대사관이 아니라구요. 사실이 그렇잖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도 세계를 걸어 놓고 김일성과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적입니다. 원리적이예요. 내가 작년에 120개 국에 선교사를 내보낸 것도 이걸 막기 위한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큰 꿈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저 북괴도 `레버런 문만 없으면 세계를…' 이러고, 중공도 `레버런 문만 없으면…' 이러고, 소련도 `레버런 문만 없으면 세계가 우리 밥인데, 다 삶아 놓은 고기인데 이거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야단이다' 이러는 것입니다. 아시아인을 합하게 되면 흑인은 자동적으로 합하는 것이요 스페인계도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기 때문에, 내가 그걸 빨리 막아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닥터 안에게 중국계열을 중심삼은 책임을 임명하는 것도 그러한 것을 빨리 방지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건 불가피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미국에 있는 한국 교포들을 우리가 돈을 써서라도 빨리 수습하여야 되고, 어떻게 해서라도 일본 사람을 수습하고 중국 사람을 빨리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미국 식구들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게 우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기에…' 지금까지 이렇게 생각해 왔을지 모르겠는데 관계가 있나 없나 생각해 보라구요. 거 이해돼요?「예」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앞으로 여러분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이제는 주 대표가 없는 곳에 임명을 해야 되겠어요. 내일은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얼굴들을 보니까 기쁘고도 좋고도 만족스럽다구. (박수) 왜냐하면 얼굴들이 불그스레한 젊은 얼굴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얼굴에는 희망이 있는 것이요, 내일이 있는 것이요, 새로운 역사가 고대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얼굴과 주먹에 따라 세계의 방향이 좌우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1976년 10월 4일입니다. 워싱턴 대회는 9월18일에 끝났지만 여러분의 활동은 어제까지, 결국은 오늘까지 해서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무슨 날이냐 하면 참 좋은 날입니다. 10월, 10수라고 하게 되면, 9수는 완성수로 사탄세계의 끝을 말하고,10수 라는 것은 하늘을 상징하는, 하늘에 들어가는 수요, 시작하였던 곳으로 되돌아가는 귀일수(歸一數)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또, 4수라는 것은 사위기대를 뜻하는 수입니다. 이것이, 역사 발전에 있어서 4수가 기반이 되어서 40년으로, 400년으로 쭉 탕감조건의 필요요건이 되어 있었던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4수는 땅수도 됩니다. 그러므로 하늘과 땅이 합할 수 있는 좋은 수인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10월 4일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잊을 수 없는 해방의 날이기도 합니다. 내가 한국에서 서대문이라는 곳에 있는 형무소에 들어갔다가 나온 날도 된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 미국에 들어와서 워싱턴 대회까지 승리하여 해방을 기념하는 한 날로서 오늘 이 의의 있는 날을 갖게 된 것을, 두 가지의 해방을 축하하는 이 날이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먼저는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그다음엔 여러분 앞에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워싱턴 대회의 승리를 축하함과 동시에, 방대한 내용과 천적인 의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늘 이날을 우리 통일교회에서 역사적으로 지켜야 할 기념의 날로 책정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무슨 날이냐 하면 하늘이 승리했다는 천승일이라는 축제일로 정했습니다.
왜 이 날이 그런 날이냐 하는 것을 이제부터 얘기해 보자구요. 타락이 없었으면, 아담 해와가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인간을 중심삼고 지상에 임재하려 한 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자, 그렇게 됐다면 하나님과 인간을 중심삼은 기쁨과 행복의 천국은 천사세계에 미쳐지는 것이요, 그뿐만 아니라 만물세계에까지 미쳐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나 인간이나 천사세계나 만물세계가 간격이 없이 하나로 통일된 이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이상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면 오늘날 인간이 하나님을 몰라서 하나님을 배운다는 놀음이 필요 없고, 천사세계가 있다 없다 할 필요가 없고, 이 만물세계까지 통하고 살 수 있게 됐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나는 새들의 속삭임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고, 나비와 벌들이 나는 것이 무슨 곡조인지를 알고 있고, 흐르는 강물이나 부는 바람이나 나무가 흔들리는 모든 만상(萬象)은 우리의 기쁨과 춤의 상징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 모든 만상의 동작이나 율동은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에 화하여 사랑의 율동을 표현하고 사랑의 음률을 노래하는 것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웃는다 하게 되면, 여러분이 웃는다 하게 되면 얼굴만 보고 사람이 웃는다 하지만, 여러분의 얼굴이 웃으면 발도 웃고 털도 웃고 다 웃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외면의 사람만 웃는 것이 아니라 속 사람, 속 사람도…. 또, 이 몸뚱이는 만물의 공명체가 돼 있고 마음은 영계의 공명체가 돼 있어서, 내가 웃으면 천지가 웃는다 하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걷는 것은 곧 우주가 움직이고, 천지가 움직이는 겁니다.
자, 이런 얘기 하려다가는 시간이 없겠기 때문에…. 자, 그래 가지고 사람들이 노래하게 된다면 천지가 노래하기 때문에…. 사람 사람은 노래 할까요, 안 할까요?「합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웃는 사람을 보게 되면 싹― 웃지만 속은 웃지 않고, 몸뚱이는 웃지 않고, 입술만 웃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그렇게 한번 웃어 봤어요? 춤을 추더라도 야무지게 춰 봤어요? 내가 사랑하면 `우주가 내 사랑에 녹아난다'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사랑은 신경과 같아서 우리 머리카락 하나 당기면 전부 다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사랑만 당기면 이 우주가 끌려오고, 이 사랑만 움직이면 우주가 다 화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저 `사랑' 하면 우주가 하― 하면서 사랑 얘기만 하면 전부 다 끌려가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을 좋아해요?「예」 얼마나, 얼마나 사랑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사랑 얘기를 하면서 우는 사람은 없다구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오면 그다음엔…. 춤은 혼자 추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오면 춤을 춰야 된다는 거예요. 왜 춤을 추느냐? 세계가 같이 움직이자는 거예요.
춤이라는 것이 왜 생겼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노래가 왜 생겨났느냐?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웃음이 왜 생겨났느냐?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사랑 하나 빼게 되면 다 굳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
그런데 요즘에 노래하는 것은 사랑 때문에 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교적인 노래, 사교적인 춤, 사교적인 무슨, 별의별 종류가 다 있다구요. 이런 세계가 됐기 때문에, 이 세계가 온 우주가 바라는 본래의 이상적인 자리에 못 있기 때문에, 떨어진, 병난, 고장난 세계이기 때문에 우리 종교인 들은 이 세계를 타락한 세계라고 하느니라, 이거예요.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얼마만큼 떨어졌느냐? 사람이 완전한 기반이 되면 하나님이 임하시는 거예요. 사람이 하나님의 자리에 나가려면 먼저 종인 천사장이 완전히 완성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기반 위에 아들이 서고,아들과 하나된 자리에 하나님이 임재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본래의 이상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떨어지고, 본래의 인간도 떨어지고, 천사세계도 떨어지고, 만물세계도 떨어졌어요. 이 우주 밖으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종이 완성한 뒤에 아들이 완성을 시작하고, 아들이 완성한 뒤에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중심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떨어졌기 때문에 지금 만물보다도 낮다구요. 만물보다도 낮아요. 이것이 원리 밖으로 나갔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타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자는 것입니다. 결국은 만물의 기반을 잃어버렸고, 종의 기반을 잃어버렸고, 아들의 기반을 잃어버렸으니, 만물의 기반을 타고 올라가야 되고, 종의 기반을 타고 올라가야 되고, 아들의 기반을 타고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에게로 간다는 거예요. 이런 역논리(逆論理)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사람하고 천사하고 만물이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갈라 놓았느냐 하면 사람이 갈라 놓았기 때문에 사람이 다시 이것을 갖다 붙이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인간 자신으로서는 이것을 갖다가 연결시킬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찾은 것이 구원역사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는 그냥 맹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은, 본래 원리를 통해서 연결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연결시키는 것은 다시 짓는다는 원리 밑에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귀하는 데는 재창조원리를 통해야 된다는 통일교회의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원리를 통해서 연결됐기 때문에, 다시 연결될 수 있는 길은 재창조원리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러한 길을 인간세계에 열어 주기 위해서 구원섭리, 즉 다시 돌아가는 복귀섭리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구원섭리는 어떻게 돼 있느냐? 사람은 타고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거룩한 만물, 타락한 인간은 더렵혀졌으니 거룩한 만물과 더불어 하나돼서 타고 넘어와라, 이렇게 예고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한 시대가 구약시대입니다. 제물시대예요. 그러면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선지자의 말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선지자를 타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건 종의 역사입니다. 종을 타는 거예요. 만물과 더불어 종을 놓고 만물과 더불어 종을 타 가지고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래서 이스라엘 4천 년역사를 중심삼고 메시아를 보내겠다고 하나님이 약속한 거라구요.
그래서 만물권을 대표한 나라하고 제사장권을 대표한 실체와 같은 국민하고 합해 가지고 메시아는 이것을 타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뭐냐 하면 아들이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타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역사예요. 백성은 천사권을 대표합니다. 그리고 선지자는 천사장입니다. 그러므로 이 백성과 하나돼야만, 나라로부터 교회를 넘어서 가야만 아들의 자리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 위에서 아들이 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예요.
이래서 이 아들 앞에 이스라엘 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 나라와 세계적 천사권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고, 또한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를 가져 가지고 이 사탄세계와 완전히 하나돼야만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하나되지 못함으로 예수가 죽었다 이거예요. 메시아가 올 수 있는 제단과 같은 나라가 이스라엘 나라인데 이게 왕창 깨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이것을 재축(再築)하기 위한 거예요. 본래 로마를 표준했던 것이 메시아의 사명이었기 때문에 로마로 들어가 가지고 로마 나라를 기반으로 하여 로마 백성을 이와 같은 자리에 올려 놓기 위해서 싸움의 역사가 발전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가 죽어서 부활한 것이 영육적이 아니라 영적만이기 때문에 영적 기독교 역사가 시작돼 가지고 영적인 것을 위주한 종교가 되었던 것입니다. 원래는 영육을 중심삼고 나라와 종교가 하나돼야 할 텐데, 여기서 종교하고 나라가 분립하는 결과의 세계를 빚어 놨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 기독교는 영적만이기 때문에, 아들의 기반을 이어받기는 했지만 완전한 아들이 아니기 때문에 양자권 기독교 기반으로서 세계적으로 발전해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원래는 만물과 종을 통해서 대번에 아들의 자리에 들어가야 할 텐데, 여기에 양자라는 아들의 형태를 거쳐 가지고, 이것을 메시아가 타고 넘어가 가지고 세계를 다시 찾아 복귀해 들어가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역사라구요.
그러한 나라의 대표가 미국입니다, 미국. 세계적 대표 국가가 미국이라는 거예요. 재미있는 얘기예요. 로마에서 실패하고, 영국에서도 실패하고, 구교, 신교 싸움에서 몰리고 쫓기던 무리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찾다가 할수없이 미대륙으로 와 가지고 신교 독립국가를 만든 것이 미국입니다. 이러한 미국의 2백 년은 신교 국가로서 2천 년 동안의 역사적인 모든 실수를 탕감하는 초민족적 역사적 축복 기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본래 이 대륙은, 남북미 대륙은 동양 나라예요, 동양 나라. 인디안 나라라구요. 그 인디안들이 동양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예」 결국 레버런 문이 사촌 집에 왔다구요, 사촌. 사촌 집에 온 거라구요. (박수) 역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왜 하나님은 미국 백인들한테 아시아 인디안들이 희생당하는걸 가만 두셨느냐? 그때 여기로 이동해 온 사람들은 약자였습니다. 약자였어요. 강자가 아니라 약자라구요. 하나님편에 선 약자라구요. 지극히 약한, 하나님이 사랑하는 약자인데 이걸 인디안들이 품고 사랑했으면 인디안들이 축복받는 거라구요. 인디안하고 백인 이민들이 하나됐으면 역사적인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될 것인데, 가인적 입장인 유색인종이, 아시아 사람이 백인들보다 많았다구요. 먼저 퍼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가인과 마찬가지인데 아벨을 사랑하고 하나돼야 했던 것입니다. 만일 여기서 하나됐더라면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이상천국이 이루어졌을 것인데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할수없이 아벨편에서…. 가인 편에는 설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디안이 희생되는 것을 묵과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적 관이라구요. 여기에 인디안의 후손들이 있으면 `뭐 그럴까?'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잘못이라구요.
레버런 문은 그 반대로 이 미국에 왔다구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이 황인종이 그 반대로 왔는데, 레버런 문이 하나님편에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백인들이 반대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딱 반대의 현상이 벌어질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고마운 것은, 황인종 흑인종 백인종이 전부 다 한패가 돼서 활동함으로써 세계가 살 수 있는 섭리적 시대상이 벌어졌다는 거라구요. 전세계가 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세계가 살 수 있는 길이 생긴다 하는 말이 성립된 것입니다.
자,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하나님의 아들은 무엇을 타고 와야 되느냐? 반드시 세계적 기반의 나라를 타고, 세계적 기반의 종교를 타고 넘어서, 그다음엔 종과 양자의 자리를 타고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에게로 간다는 것이 복귀원리인 것입니다. 이러한 재창조 과정을 되풀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인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이게 복귀역사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제 이래서, 오늘날 이 워싱턴 대회가 뭐냐? 세밀히 이야기하면 참 재미있는 얘기인데 시간이 없기 때문에 잘라 버려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복귀역사는 탕감역사인데, 탕감역사는 역사과정에서 실패한 것을 다시 재현시켜 가지고 탕감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제일 비참했던 것이 아담이 타락한 것이요, 둘째로 비참했던 것이 뭐냐 하면 예수님이 나라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을 넘지 못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당시에 하려고 하던 모든 것을 이 세계적 기반 위에 재현하는, 미국 땅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세계적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그러한 놀음을 재현하는 운동이 벌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편에서 그와 같은 역사적 판도를 만들어야 돼요. 사탄편에서 만들면 또 죽겠으니,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루겠으니 하늘편 판도를 그와 같은 형태로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세계의 주도국인 동시에 옛날 이스라엘 나라 앞에 로마와 같은 입장에 섰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기독교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로마와 같은 입장에 섰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로마가 기독교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로마 자체가 기독교화 했기 때문에 그 연장형이, 세계 기독권내에 선 로마형이 미국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는 서로가 상극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도 이것들이 상극적이면 또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하늘편적 로마형과 하늘편적 이스라엘형을 세웠는데 이것이 미국과 한국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옛날 로마 앞에 이스라엘과 맞먹는 것이 지금의 미국 앞에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성격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로마는 이스라엘 민족을 압제하기 위한 주체적인 입장에 섰지만, 미국은 하늘편에 서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과 같은 한국을 구해 주겠다는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야 뜻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거예요. 왜 미국이 한국을 못 놓아 버리느냐? 한국을 놓아 버리면 아시아가 전부 다 달아난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찾아서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사명을 이어받은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한국이 기독교 주권 국가로서, 독립을 한 그때서부터 통일교회와 하나됐으면 대번에 미국과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대번에 미국과 연결 된다는 거예요. 예수가 국가의 제단을 넘고, 국가의 제물과 같고 종과 같은 기반을 넘고, 세계적 제물과 같은 로마 나라와 세계적 천사장과 같은 로마 국민을 넘어가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한국에서 한국 나라와 한국 국민을 넘고 그다음엔 미국 나라와 미국 국민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가 실패한 것을 복귀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려면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하나되었더라면 대번에 넘어왔다는 거예요, 대번에, 유대교가 이스라엘과 하나되었더라면 대번에 넘어갈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했다는 거예요. 반대했어요.
그러므로 이스라엘 나라가 전부 다, 유대교를 중심삼은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 죽은 후에 전부 다 헤쳐진 거와 마찬가지로, 이 뜻을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 기독교는 전부 다 헤쳐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역사를 발전시켜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국에서 무엇을 했느냐 하면, 예수님이 30년 동안에 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했고, 33년 동안에 하지 못한 것을 세계 무대에서 탕감복귀하는 역사를 통일교회를 걸고 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은 선생님이 30대에 세계적 무대를 개척하는 것을 이제 다시 되풀이하는 거예요.
1945년 한국이 해방된 때부터 1978년까지가 예수님의 33년 기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살았던 33년 기간의 형을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재탕감하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30대에 출발하여 3년 동안 공생애노정을 갔지요? 오늘날 선생님이 3년 반 동안 미국에서 활동한 것은 예수님의 그 공적 3년노정을 재탕감하는 세계적 기반과 맞먹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래서 결국은…. 한국에서 한국백성이 반대하는 것을 넘고 넘어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우고, 1975년을 중심삼고 한국 국가적 기준을 넘어가지고, 1975년에서부터 76년, 77년, 이 3년노정에 맞추어 가지고 세계적 기준인 미국, 즉 로마 형태와 같은 것을 탕감하자는 것이 지금의 싸움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1974년까지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삼고…. 한국의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적 기준에다 이제 영적인 세계 기독교 기반인 미국에서 영적인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1975년에 국제 기동대를 한국에 갖다 놓음으로 말미암아, 한국에서부터 세계적, 육적 기반을 연결 시킬 수 있는 때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가 육적 국가 기반과 연결되지 않고는 세계적 국가 기반을 형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국가적 기반을 영육으로 닦았다 하더라도 세계의 영적 기독교문화권을 여기서 흡수할 수 있는 기반을 세워야 됩니다. 그것을 통해서만이 비로소 육적 세계 기반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 지금 이 싸움이라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모르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이래서, 한국에서 승리한, 영육을 중심삼고 승리한 후, 이런 세계적 실체노정의 싸움에 있어서…. 이 양키 스타디움과 워싱턴은 미국의 중심부라구요. 여기서 싸우는 거예요. 그 싸움은 내가 거는 거예요. 미국은 가만히 있는데 내가 건다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옛날에 로마가 이스라엘을 공격한 거와 반대로 내가 싸움을 거는 거라구요.
그러니 미국이 야단하고, 한국과 짜 가지고, 옛날 로마와 이스라엘과 같이 미국과 한국이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 추방하자! 쫓아내자!' 이러면서 반대하고 있다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두번째이기 때문에 요것은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한 그때와 마찬가지입니다. 영육이 하나될 수 있는 일체적 부활권의 싸움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는 반드시 무슨 일이…. 그저 죽이려고 하든가 말이예요, 피를 흘리든가 무슨 일이 생겨나야 된다는 생각을 선생님이 했던 거라구요. 또, 그렇게 돼야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레버런 문이 죽었다가 부활하는 격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지도 않았던 폭풍우가 불어 대고 그랬던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 어느누구도 대회를 한다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 반면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야! 레버런 문 다 망했다' 하며 전부 다 좋아 했다구요. 그 바람에 그날 별의별 짓을 다 하겠다던 사람들 가운데 그냥 돌아간 사람도 많았습니다. 대회 못 한다고 돌아갔다는 거예요. (박수)
참, 탕감복귀라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시간에 비가, 소낙비가 들이 쏟는데 바람벽에 붙은 선생님의 사진이 왕창 떨어졌던 것예요. 그러자 가미야마도 들어와 가지고 통곡을 하고, 다 절망했다구요. 다 절망했어요. 그런 가운데 밖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우리 애들이 고우 월드 브라스 밴드(Go World Brass band)를 중심삼아 가지고 노래를 했어요. 거기에 청중이 완전히 하나됐다구요, 청중이. 그게 멋지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예수님의 공판정에 왔던 청중들이 전부 다 집어치우고 하나되던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예수에게 있었던 어두움의 3시간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에게도 그 3시간은 어두움의 시간이었어요. 마찬가지로 그러한 고통을 받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결국은 뭐냐 하면, 예수가 죽은 후에 천변지이가 생기는 것과 같이 되었는데 하늘의 기적이 벌어져서 해가 나와 가지고 다시 광명한 천지를 맞이했다는 거예요. 내적으로, 외적으로 그런 환경을 거쳐 가지고, 어둠에서 부활 권을 갖추어 가지고 승리의 팻말을 꽂았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마음속으로 `야, 우리가 백 퍼센트 승리해야 할 텐데…'라고 생각했을 텐데 반밖에 승리 못 했다구요. 그건 반 승리라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는 예수의 2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세계적 무대를 거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승리를 가져 가지고 워싱턴에서 완전히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기독교가…. 그래 가지고 워싱턴 대회에서 영육을 중심삼고 `왕!' 한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십자가를 질 때 구레네 시몬이라는 흑인이 협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워싱턴 대회는 흑인이 협조한다는 걸 내가 느꼈다구요. 이상하다구요. 딱 들어맞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이 죽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망하기를 바라고, 전부 다 실패하기를 바랐는데, 서양 사람들은 누구나 다, 미국 국민은 누구나 다 반대했는데….
자, 이래서 아벨권 통일교회와 가인권 외적 세계가 딱 돼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는 조건을 걸고 이들을 구해 주기 위하여 40일간 있는 정성을 다해 주었습니다. 그들이 두들기고 아주 전부 다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왕창 까꾸로 되니, 워싱턴 시가 전부 다 이렇게 되니 할수없이…. 반대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렇소' 하면 이러고…. (표정 지으심) 이런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박수) 그리고 우리가 조야와 관계를 잘 해 놨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을 반대하는 날에는 `왜 저렇게 반대하노' 이러게 돼 있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자, 워싱턴 대회를 전후해서 우리가 한 청소 작업이라든가 포스터 떼는 것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고 미국 나라에 없는 단 하나의 단체요, 미국 사람들 가운데서 찾을 수 없는 단 하나의 사람들이라고 전부 다 결정 했다구요. 결국 통일교회라는 그 단체는 2백 년 역사과정에서 찾을 수 없는 단체요, 2백 년 역사과정에서 누구도 못한 일을 한 단체로 결정된 거예요. 더더우기나 문제가 뭐냐 하면, 백인, 흑인, 황인 등 유색 인종들이 모였으면 칼침 놓는 싸움이 벌어질 것인데 이것들이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 야!'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은 미국 역사에 없었다구요. 또한 금후의 역사에도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최후에 난 결정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는 이 세계에 둘도 없는 최대의 수퍼 릴리전(super religion;초종교)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역사적 인물들, 즉 영계로 보게 되면 동양 서양의 모든 흑인 백인의 선한 영들이 서로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수호하고 있다는 거예요. 또 지상에서는 백인, 흑인, 황인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을…. 그러니 지상 협조, 천상 협조가 완결됐다 이겁니다.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된 우리 아벨권을 악착같이 두들기다가 들이 맞아 가지고 머리를 숙이게 된 것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도약한다 이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공산권, 앞으로 우리가 싸워 나갈 공산권에 있어서 제일 주도적인 책임자가 모택동입니다. 그다음엔 한국의 김일성입니다. 모택동은 공산권의 세계적 대표요, 김일성은 공산권의 국가적 대표로서 황인종의 괴수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 선 모택동이가, 내가 세계적 기반을 밟고 올라선 그 순간에 땅으로 들어갔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이 알다시피 워싱턴 포스트지의 전면 중심 기사는 레버런 문에 관한 우리 기사였고, 모택동이는 18페이지에…. (박수) 그 결과로 어떻게 됐느냐 하면, `아, 통일교회, 그거 심상치 않은 단체다. 무섭다면 무서운 단체이고, 큰일내려면 큰일낼 단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이 워싱턴 집회는 세계사적 의의를 갖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레버런 문의 위치, 통일교회의 위치가 공고화됐고,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예수가 영계와 육계의 세계사적 선포식을 가진 것과 마찬가지가 됐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결국은 예수님이 한을 풀었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또, 하나님이 한을 풀 수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모든 성현들과 의로운 사람들이, 예수를, 즉 메시아를 죽인 것 때문에 아직까지 지상에서 한을 풀지 못했는데, 그 한을 전부 다 풀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대에 숙명적인 모든 한을 다 풀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됐기 때문에 영계의 한이요, 지상의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조건이 되었으니 승리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승리했다는 것은 그 모든 조건을 풀어 줌과 동시에 거기에 걸렸던 모든 것을 지도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지금까지 영계는 전부 담이 막혀 있다는 거예요. 나라는 없다구요. 나라는 없어요. 세상 나라 같은 나라는 영계에 없다구요. 그렇지만 불교 믿던 사람들은 불교권에 전부 다 들어가고, 유교 믿던 사람은 유교권에 전부 다 들어가고, 기독교 믿던 사람은 기독교권, 마호메트 믿던 사람은 마호메트교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종교 계열 영계가 되어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세계적인 한때가 올 때, 메시아 올 때까지 자기 단체를 위해서 준비해 나오기 때문에 지금까지 담을 쌓고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생긴 하나님의 한과 예수님의 한과 선생님의 지금까지의 한을 전부 다 영계와 육계에서 풀 수 있는 기준이 되기 전에는 그 담을 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대회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한을 풀 수 있다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영계가 통일이 되는 거예요. 영계가 이제 하나의 조직체가 되는 것이요, 거기에 따라서 지상도 상대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박수)
그리하여 어떤 결과가 벌어지느냐?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천사장, 이 셋이 하나됐으면 타락 없는 세계가 됐다' 이게 원리라구요. 그런데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하나님, 아담 해와….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지금 천사장권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형으로 보면. 그걸 보게 되면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것이요, 아들의 세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자, 그것이 어느 기준이냐 하면 세계적 기준에 올라왔다는 거예요. 최고의 아벨권 기준에서 승리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금 사탄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천사가 하나되는 걸 공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치는 날에는 배(倍)로 손해배상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치기만 하면 자꾸 빼앗아 온다구요. 복을 다 빼앗아 온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바꿔친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사탄이가 이렇게 해서 암만 올라갔더라도, 이제는 바꿔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사탄이 하늘편으로 올라갔더라도, 이쯤 해서 내리박고, 또 내리박고 이러면서 올라왔더라도, 이제는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바꿔친다는 거예요.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영계는 완전히 우리와 하나됐다 이거예요. 완전히 우리와 하나됐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우리 통일교회가 가져야 할 자세를 확실히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들이 어떻게 해 나가야 되느냐? 어떻게 해야 사탄의 참소조건에 안 걸리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워싱턴 대회에서 여러분이 활동하던,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승리를 표방하고 움직이던 기준 이상의 기준을 갖는 날에는 언제나 하늘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움직일 때 하늘이 협조하는 거예요. 그 이상 움직이면 언제나 하늘이 협조해요. 그러면 그 이하가 될 때는? 사탄이 가만 있겠어요, 사탄이? 약하게 되면 병균이 들어오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오늘 여러분이 천승일과 더불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통일 교회 승리의 전통 기반이 뭐냐 하면, 워싱턴 대회를 위해 활동하던 이상의 성의와 열의를 가지고 전진하게 될 때는 하늘은 언제나 같이한다, 승리는 언제나 우리 손에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알겠느냐구요?「예」
오늘 여러분이 이 축하의 날에 참석해 가지고 이날을 축하할 수 있는 자격이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것은, 그 이상 내가 활동할 것이고, 그 이상 내가 전진하겠다는 결의를 가지느냐 못 가지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한 결의를 갖지 않으면 이 축하의 날에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나는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자구요. (모두 손듬) 감사합니다.
자, 이런 맹세와 더불어 이제 우리가 전진하는 목표는 뭐냐 하면 공산세계, 모스크바에서 세계적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날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이제 민주세계의 미국이 반대하고 국무성이 반대하고 어떤 나라가 반대해도 관심 갖지 말라구요. 그건 이미 다…. 뒤에서 반대하는 사람들은 다 흘러가는 거예요. 앞에서 반대하지 않는다구요. 뒤에서 `야, 야, 야' 한다구요. 그러면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우리를 따라온다구요. `야, 야, 가지 말라' 하면서 따라온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그런 차원을 넘어가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뭘하느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공산당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자, 이래 놓으면 공산당이 전세계적으로 `레버런 문 죽여라. 레버런 문 몰아내라' 한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 싸움이 남았습니다. 민주세계가 나를 반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이북에서는 `저 레버런 문 때려죽여라. 미국 국무성아, 미국아, 레버런 문 쫓아내라. 저 레버런 문은 한국을 말아먹고 미국도 말아먹는다' 이러면서 악선전을 하고 있다구요. 민주세계를 말아먹는다고 악선전하는 거예요. 한국 정부까지도, 박정권까지도 다 말아먹는다고….
자, 내가 여기서 확실히 얘기하지만 미국 국무성이나 한국 대사관들 뭐 전부 다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 말아먹을 사람이 아니요, 한국 말아먹을 사람이 아니라, 미국 살려 주고 한국 살려 주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뭐 기독교도 반대하고 미국도 반대하고 민주세계도 다 반대하는데 그 중에서 공산당에 뿔개질하려고 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거예요. 미국도 후퇴하고 기독교도 후퇴하고 유대교도 다 후퇴하는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혼자 장사가 되어 나가서 이러는데 그것만은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얼굴은 이러면서 손으로 박수친다는 거예요.(박수)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틀림없이 그렇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통일교회요, 제일 미워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다 이겁니다.
자 그래서, 세계적 가인하고 세계적 아벨하고 붙었다 이거예요. 우리는 하늘의 원리의 법도를 찾아 가지고, 천법을 가지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싸움의 목적이 그들을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구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우리에게 무기가 있다면 영계가 동원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동원해서 모스크바 내부에 있는 아들딸을 대해서, 2세를 간섭할 수 있는 때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애급에서 장자는 죽였지만 차자는 안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둘째번 것은 하늘 것이기 때문에, 복귀섭리의 아벨적 자리에 있는 것이, 공산세계에서 아벨적 자리에 있는 것이 아들 아니면 어린 층이기 때문에 이들을 하늘이 붙들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결론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광야에서 제 1세는 다 망했지만 2세가 가나안 복귀를 한 거와 마찬가지로, 소련에 있는 1세들은 망할지라도 소련에 있는 2세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결론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정면으로 그들과 부딪치게 될 때는 부딪치는 것에 비례해서, 우리를 자꾸 핍박하면 핍박할수록 거기에 비례해서 하나님은 그들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영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공산당 최고 당원의 아들딸이 꿈으로 영계를 보고는 `아버지가 하나님 없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없을 게 뭐예요? 하나님은 있다구요' 이러면서 아버지와 싸우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박수)
여기에 신문 기자들이 왔으면 우스울 거라. `꿈같은 얘기를 하고 있구만'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그러나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다구요. 영계를 모르는 청맹과니들이기 때문에 그렇지. 보라구요. 이러한 사실을 알기 때문에 내가 공산당을 대해 가지고 정면으로 전진할 것이다 하는 신념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만일 소련에서 죽으면 모스크바 광장에 그들 손으로 나의 동상을 세울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공산당의 후손들이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라구요. (박수)
이런 자신있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논리적인 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자신있게 온 세계, 온 영계 앞에, 온 공산세계 앞에 선포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이렇게 된다' 한 것 중에 안된 것이 없었다구요. 또`한다' 한 것 중에 못 한 것이 없고 말이예요.
자, 내가 3년 반 전에 여기에 와 가지고 `이런 일을 할 것이다' 했을 때, 그것을 누가 믿었어요? 누가 믿었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온 것보다 지금부터 가는 것이 쉽다구요. 이제는 민주세계를 넘어서 공산세계로 가야 하는데, 최후의 세계사적인 이러한 가인을 만나는데 세계사적인 아벨과 가인의 대결에 있어서 우리가 후퇴할 것이냐, 전진할 것이냐의 양자택일을 해서 결론을 지어야 할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여러분은 전진 하기를 원해요?「예」 자, 나는 틀림없이 그러겠다는 사람, 하늘 앞에 맹세하자구요. 감사합니다. (박수)
자, 이제는 아하….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부모를 찾을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민주세계와 통일교회가 하나되면 민주세계에 부모가 등장할 수 있는 것이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가인과 아벨권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적 부모가 등장할 수 있는 한 나라가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3차 7년노정의 1981년도까지 치열한…. 여러분들이 하늘 사랑을 믿고, 절대적 신념만 갖고 나가게 되면 그 기간을 단축시킬 수도 있습니다. 내가 미국 국무성을 향해서 말하오니, 미국 국무성이 레버런 문을 협조하는 날에는 그 기간 이내에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데 있어서 2세는 하지 않지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전부 다 반대하는데 젊은 사람들은 왜 통일교회에 들어오느냐? 2세는 하늘편이기 때문에 안 들어올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2세는 우리 하늘편이예요. 그걸 모르고, 지금 반대하는 패들이나 언론기관은 그걸 모르고 `어떻게 미국의 젊은이들이, 선생님 말도 안 듣고 부모의 말도 안 듣고 대통령의 말도 안 듣는 이놈들이 전부 다 가 가지고 종살이를 하느냐. 그리고 도망도 할 수 있는데 도망도 오지 않고 왜 이러느냐' 이거예요. 천지 운세가 벌어졌기 때문이예요.
여기에서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 손들어 보라구요. 다지요? 80퍼센트 이상이지요? 미국에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느냐?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반대하라구요. 반대하는 것들은 전부 다 광야의 독수리 밥이 되는지, 공산당들에게 칼침 맞아 죽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를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을 선물로 바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반대할 만하지 뭐.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배짱 좋게 일하는 것입니다. 뉴욕 타임즈 사장의 아들딸들이 원리 말씀을 안 들었고, 워싱턴 포스트 사장의 아들딸들이 원리 말씀을 안 들었기 때문에 가만 있지, 듣는 날에는 아버지하고 싸움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싸울 필요 없다구요. 그 아들하고 아버지가 싸운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더 좋은 것을 하늘이 주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핍박받으면서도 태연하고 좋아하는 거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서 후퇴하는 게 아니라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천리의 복귀의 공식에 의한 불가피적인 결론이기 때문에,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망하지 않고 반대받으면서 지금까지 버텨 온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왔거든, 레버런 문은 논리가 정연하고 당당한 논리가이기 때문에 반대하면 할수록 이거 더 좋아하고 더 발전하게 돼 있으니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 원칙은 공산세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인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그 이상 발전할 수 없게 되면 그 다음엔 우리 패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생활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사회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세계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말은 이제는….
자, 그러면 이제부터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기로 했지요?「예」그러면 어느 기준 이상 하라구요? 우리가 요것 가지고 공산당 앞에 나가면 코웃음한다는 거예요. 골리앗과 다윗과 같이…. 그들은 아무리 힘이 있다 하더라도 인본주의 사상을 근거로 한 물질적 기원에 종착되지만, 우리는 천의(天意)에 의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안 보이는 무한한 세계에 종착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영계에는 국경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소련을 공격하는 데는 중국 사람도, 아프리카 사람도, 어느 나라 사람도 다 공격할 수 있다구요, 어느 나라 사람도. 자, 꿈 가운데서나, 혹은 기도 가운데서나, 몽시 가운데서, 혹은 계시 가운데서 선생님을 만나 본 사람 손들어 보자. 내리라구요. 백 퍼센트예요, 백 퍼센트. 이걸 누가 알아요? 이건 모른다구요. 암만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임자들밖에 모른다구요. 영계가 경계선이 없는데 세계적으로 못 하겠어요?
보라구요. 여러분 `나쁘다, 나쁘다. 레버런 문 나쁘다, 나쁘다' 하는 관념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있는데,‘좋다, 좋다' 하고 전부 다 소문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적인 세계에서…. 세계에 문제가 된다구요. 닫았던 뺄함(서랍)을 쇠(열쇠)로 열고 빼게 됐다는 걸 누가 알아요? 채워 놨던 뺄함을 쇠로 열고 빼는 걸 누가 아느냔 말이예요. 아는 사람이나 알지. 그렇지만 우리는 이론적으로 그렇다 하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지구성이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들어가고 이 하나님의 주권을 위해 싸우는 우리 앞에 평등한 세계가 될 때가 틀림없이 온다는 것입니다. 딴 길이 있었으면 내가 먼저 갔다구요. 여러분들 데리고 다니면서 욕먹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벌써 다 갔지. 갈 길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보다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아는 우리 원리 내용 가지고도 믿고도 남을 일이요, 오늘날 신앙생활에서 체험한 것을 보더라도 알고도 남을 일이기 때문에 의심하지 말고, 갈 바에는 맨발 벗고 그저 뛰어라 이거예요.
자, 3년 반 전에 혼자서 미국에 상륙해서 이런 일을 하겠다고 했을 때 어림도 없다고 했다구요. 그러나 오늘날은 어떻게 되었어요? 미국 사람 가운데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더더우기나 모를 수 없는 이유가 뭐냐? 백인 레버런 문이라면 모를 수도 있겠지만 황인종 레버런 문이기 때문에 모를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그 뭐 그렇게 국가적으로 야단했는데 모르는 사람은 미국 나라의 기생충이지, 미국에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고 앞으로의 미국을 염려하는 사람의 종류가 아니예요.
자,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잘 알아요?「예」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얼마나 알아요? 여러가지 기준으로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지 뭐. 그렇지만 요것을 조금만 교화하면 되는 거예요, 교화. 선생에게 반대하는 녀석이 공부를 하면 잘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무관심하던 녀석이 관심을 가지면 더 열심히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나는 미국 국민들이 어떻게 되나 관심이 많다구요. 아마 좋아할 거라. 내가 미국에서 빚을 졌어요, 여러분을 착취를 했어요? 내가 뭐하나 잘못한 거 없다구요. 미국을 살려 주려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욕을 먹으면서도…. 이제 레버런 문이 하나도 잘못한 것이 없고,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 미국에 와서 이러한 사상의 체제 위에서 아니 할 수 없었다는 걸 미국 국민이 아는 날에는…. 그렇게 돼 있다구요.
반대하는 사람들 앞에 한 가지 선언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이제 10년 후 20년 후에, 이 뜻을 알고 난 후에 자기 아버지가 통일교회를 반대했다는 것을 알면 여러분의 무덤을 파 버리고 싶은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고 말입니다. 그런 내용을 가진 진리가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진리를 알아야 돼요. 너희들이 누구의 말을 들어, 이 녀석들아? 이런 진리가 있기 때문에, 이론적 체제가 있기 때문에 다 여기에 앉아 가지고 욕을 하더라도 `예' 이러지. (웃음. 박수)
자, 우리는 이제 남은 모스크바 대회를 향해서, 이제 새로이 전 미주를 향해서 출전해야 합니다. 이왕에 출전하는데 미국이 세계를 위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여러분 미국의 젊은이들이 미국이 책임 못한 것을 하기 위해서 미국 젊은이들을 모아야 됩니다. 이제 모스크바로 전진하는 데 있어서 미국 젊은이들을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가 다시 살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원리관이기 때문에 금후에 여러분은 미주의 젊은이들을 복귀하기 위해서 온갖 지성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구라파에서 온 동생들이예요. 구라파를 구해야 된다구요. 또 기독교로 말하면 저기는 구교이고 여기는 신교입니다. 구교 국가 구라파를 전부 다 공산주의가 삼켜 버리기 전에 이것을 탈환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엔 유대교를 구해 줘야 됩니다, 유대, 이스라엘 민족. 세계에 그저 전부 다…. 앞으로 공산당 안 막으면 먼저 다 죽는 거예요.
자, 이 셋이 하나되면 공산당은 문제없다구요. 문제 있겠어요, 없겠어요?「문제없습니다」 자신 있어요, 없어요?「자신 있습니다」 미국에 기독교 안 믿는 젊은이들이 어디 있어요? 공산당이 물어 가고 사탄들이 물어간 것을 전부 다 찾아와야 된다구요. 싸우지 않고 마약으로 전부 다 망하게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시간이 있으면 그걸 이야기하겠는데 시간이 없다구요.
그걸 내가 없애려고 한다구요. 그걸 내가 없애려고 해요. (박수) 여러분도 다 그런 패들 아니예요? 어디 마약 먹고 그랬던 사람들 한번 손들어 보자, 얼마나, 몇 퍼센트나 되는지.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마약 못 먹게 하지, 술 못 먹게 하지, 담배 못 피우게 하지, 그다음엔 뭐 프리 섹스라고 하며 야단하는데 남녀 관계를 못 하게 하지. 이러니까 사탄의 소굴, 사탄편에서 야단났다구요. 미국 국민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를 표창은 못 하나마 반대를 해요?(박수)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하여―레버런 문의 명령이 아니예요―하나님의 명령에 의하여, 인류의 공약에 의거한 명령에 의하여, 그다음에 레버런 문의 명령에 의하여 출전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공산당의 총끝에, 총알이 가슴을 뚫고 나갈 때 쓰러질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때 `아이고 레버런 문, 아하하 나 죽기 싫다. 잘못했다. 세계고 하나님이고 나 몰라' 그러겠어요? 감사해야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인류 앞에,레버런 문 앞에 내 거룩한 피를 땅에 쏟을 수 있게 해준 것을 감사하면서 가야 된다구요. 그런다면 여러분은 그 자리에서 천국 가는 거예요. 나는 그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죽음을 각오하고 가는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간다구요. 이미 하나님께 맡겼으니 죽을 때는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실 것이고, 내가 만일 피를 흘리고 뜻을 못 이루고 죽는다면 하나님이 붙들고 `야, 레버런 문아, 네가 뜻을 못 이루었는데 내가 이루어 주마, 내가 이루어 주마' 하며 나선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의 뜻을 대신 책임져 주셨기 때문에 기독교가 그토록 비참한 역사와 환경에서도 발전해 나온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대번에 하늘나라에 새로운 전통, 하늘나라에 영원무궁하게 계승될 수 있는 하나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그런 세계의 충신의 팻말을 갖고 죽는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사상이 천만년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젊은이의 가슴에….
자,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순교의 조상이 누가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집에 아들이 있으면 그런 아들이 되기를 바라고,딸이 있으면 그런 딸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일 것입니다. 그것이 최고의 희망일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생각할 때에, 이제부터 우리는 워싱턴에서 움직이던 그 이상의 사상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일선을 향하여 총진군할지어다! 그럴 수 있어요?「예」 내가 눈 감고 있을 테니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감사합니다.
자, 이제 한 장면이 끝났다구 덥지?「아니요」 몇 시간이야? 두 시간 반을 했구만, 2시간 40분. 엉?「세 시간 돼 갑니다」2시간 40분. 이제 관두지 뭐. 자, 한 가지만 얘기하자구. 이제 관둘 텐데, 한 가지만. 2시간 40분 됐는데 이제 한 가지만 더 얘기하자구. (박수)
여러분,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영계하고 육계는 완전히 갈라졌다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선한 영들이 영계에 가 있지만 지상과 연결될 수가 없으니, 올래야 올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권내는 사탄이 지배하고 있어요. 공중 권세도 전부 다 사탄이 잡고 있다구요. 다 쥐고 있다는 거예요. 그 왜 그렇게 됐느냐? 아담은 아버지예요, 아버지. 아버지가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간격을 만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적인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이걸 연결시키지 않으면 영계하고 육계는 하나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타락한 인간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아벨들은 뭐냐? 이걸 알아야 돼요. 아벨은 아버지 자식이예요. 아버지 이름을 대신한 자식들이예요. 그들이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이루어 가지고 세계적인 아담 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4천년 동안 준비한 이스라엘 백성이 언제나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이 연결 안 됐다구요. 다 무너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적인 책임을 지고 이것을 연결시켜야 할 사명을 하기 위해 온 사람이 있었는데 그분이 메시아 예수였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마저 죽었기 때문에 이것이 영적으로만 돼 있는 거예요, 영적으로만. 그건 본래의, 창조원리가 아니예요. 영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영적으로만 열렸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시 와 가지고, 영육을 합해 가지고 이걸 열어 놓아야 되는 것이 아버지적 책임이예요. 개인 아담, 가정 아담, 종족 아담, 민족 아담, 국가 아담, 세계 아담, 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아버지로서의 다리 놓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구약시대에서부터 신약시대, 유대교로부터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다시 때워 붙여야 됩니다. 때워 붙여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걸 다리 놓는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2천 년 역사를, 우리 통일교회는 2천 년을 갖다가 다리 놓아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대해서 뭐 참부모니 뭐니 이런 얘기를 한다구요.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 인류의 부모의 입장에서 못한 걸 전부 때워 놓는다는 거예요. 세계적 기준까지, 이번 워싱턴 대회까지 완전히 다 때워 붙였다는 것입니다. 개인 실패, 가정 실패, 종족 실패, 민족 실패, 국가 실패, 세계 실패, 이렇게 실패했던 모든 것을 비로소 전부 다 때워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민주세계 사람들은 누구든지 갈 수 있는 길을 연결시켰던 것입니다. 간격이 없어졌어요. 다리를 놓은 거예요.
본래 아담이 완성하면 하나님이 임하려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딸이 완성되게 되면 하늘나라가 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다음엔 아버지가 임한다는 거예요. 아들을 찾아서 아버지가 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을 마음대로 찾아올 수 있는 길이 생긴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전부 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을 협조할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서 바라던 대로 밤낮없이 와서 역사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에 없는, 종교사에 없는 급진적인 발전을 이제부터 할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통일교회에 안 가면 목을 조르고 `이 자식아, 가라. 이 자식아' 하며 때려 몬다구요. 그렇게 되면 영계에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과 선한 영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이것이 워싱턴 대회에서 비로소 담판이 난다구요. (박수)
앞으로는 한 동네에 몇 사람…. 이것이 한 나라가 되고 세 나라만 되면 세계는 한꺼번에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느 선조들이 선한 영을 많이 갖고 있느냐 하고 지금 야단이라구요. 어느 나라의 대통령이, 군왕들이 선한 영을 많이 갖고 있느냐? 그 나라가 통일교회를 먼저 들어 간다는 거예요.
예수와 석가와 공자도 동원해서 이 놀음을 할 수 있을 때에 왔다 이겁니다. 그 종주(宗主)들이 아버지와 마찬가지라구요. 전영계는 이러한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막연한 미지의 세계가 오늘 레버런 문을 통하여 이론적인 기반 밑에서 논리적 전개에 합치될 수 있고,일체화될 수 있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은 위대한 사실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한 레버런 문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얼마나 얼마나 행복해요?「아주 많이…」 처녀가 시집을 안 가고 일생 동안 혼자 살아도 고마우리만큼 감사하고, 총각이 일생 동안 혼자 살아도 고마우리만큼 감사해요?「예」(웃음)
이제는 여러분이 기도하라구요. `선생님의 말씀과 더불어, 천승일인 이 10월 4일과 더불어 우리 선한 영들은 내 말대로 재림해서 이 지상에 있는 악한 후손들을 제거해 버리고 선한 당신의 품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인도하소!' 라고 명령하면 그 명령이 가능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우리는 아담시대권 내에서 사는 것이요, 영인들은 천사세계권 내에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아담을 위해서 천사가 협조해야 할 원리 원칙 때문에 안 움직일 수 없다는 결론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느냐구요?「예」
그리고 여러분은 이런 기도를 해서는 안 된다구요. `아, 하나님이여, 선조들이여, 나를 반대하는 사람의 모가지를 비틀어서 반대하지 못하게 하소' 이런 기도는 하지 말라구요. 그것보다는 불쌍한 사람을 구해 주겠다고 기도해야지. 여러분들은 복을 빌어 줘야 된다구요, 복을. 왜 그래야 하느냐?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자리를 언제나 취하기 위해서 그래야 된다구요. 언제나 거기에 하나된 그 자리를 취하면 내가 망하지 않기 때문에….
보라구요. 세상적으로 보면 뉴욕 타임즈가 나의 원수요, 워싱턴 포스트가 나의 원수인데 신문에 낼 것 있으면 뉴욕 타임즈에 내 주고 워싱턴 포스트에 내 주라고 한다구요. 그거 이상하지요? 나는 언제나 완성한 아벨 자리에 서겠다 이거예요. 승리한 아벨 자리에 서겠다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알겠어요?「예」
우리에게는 원수가 없어요. 원수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욕을 먹으면서도 꾹 참고 가자 이거예요. 하나님이 다 해결해 주신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기도하는 것이 뭐냐? 이제 요런 기도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요런 기도를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공산당 앞에 학살당한 불쌍한 영이여, 혹은 악인들 앞에 학살된 의인이여, 혹은 폭군들 앞에 학살된 선한 국민들이여, 그대들이 원을 풀기 위해서는 이 지구성에 그와 같은 종류의 사람들이 있거들랑 가서 복수하소. 가서 푸소' 이런 기도를 할 수 있다구요. 왜 그러냐? 선한 편에 피해를 더 입혀서는 안 되겠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기도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만이 그런 기도를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은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전부 복귀 못 했기 때문에….
자, 이렇기 때문에 선조 재림을 믿고, 여러분들이 가는 데는 언제나 같이한다는 것을 믿고, 나쁜 일은 생각도 하지 말고, 나쁜 일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들이 강하고 담대할 때는 여러분의 선조들이 협조하지만, 그러다가 만약에 여러분이 내려가는 날에는 여러분의 선조도 걸려 버리는 거예요. 이런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후손, 여러분의 아들딸 대(代)에서 복귀해야 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전진해야 돼요, 전진. 워싱턴 대회 이상으로 전진하는 길만이…. 이렇게 되는 날에는 얼마든지 영계를 동원하고, 얼마든지 조상을 동원하더라도 걸릴 것이 없고 발전할 것이요, 여러분의 공적은 하늘나라에 미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고 이제 총진군 해야 되겠다구요. 오늘 아침 일곱 시에서 여덟 시 사이에 거행된 식 때문에 그러한 일이 연결되고 그 문이 열린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10월 4일은 무슨 날이라구요?「천승일」 그걸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낙심하지 말고 강하게 전진하기를 다시 한번 천명하면서, 여러분의 앞날에 행복이 있기를 바라겠다구요. (박수)
여기에 와서 얘기 좀 할까? (통역자에게) 몇 명이예요?「서른 여섯 쌍, 그러니까 72명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원리를 배우고 뜻을 알았다면 잘 알 줄 압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타락한 이후 통일교회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 축복이라는 것, 하나님의 이름으로 결혼식을 하는 것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가지 유대교의 4천 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 기독교의 2천 년 역사를 거친 것은 하나의 남성을 완성해 가지고 하나의 여성을, 예수님이 신랑으로 이 땅에 와 가지고 신부를 맞이해서 비로소 참부모의 인연을 세워 가지고, 거기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이라는 것을 시작함으로써 종적인 기준을 세워 비로소 횡적인 역사를 시작할 수 있는 지상의 기반이 오늘날 통일교회를 통해서 닦아졌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을 받는 이런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영계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천국이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낙원에 가 있기 때문에 이 날을 지금까지 기다려 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결국은 이 지상에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에 이제 가정적 형태가 재편성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를 세워 하나의 주류 종교권 내로 수습해 나온 그 모든 과정에서의 희생이라는 것은 단지 축복의 문을 열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의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 천국이 개문(開門)됩니다.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수많은 희생자를 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남자들은 예수가 하지 못했던 일을 완성시킬 수 있는 대역자로 세워졌다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신부 될 수 있는 상대는 예수가 희생한 이후 2천 년 동안 수많은 개인, 가정, 종족, 민족을 찾아오기 위해서 치른 희생의 대가로 말미암아 찾아진 신부라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예수님 앞에 세워진 신부 이상의 자리에 나온 자신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자각해야 돼요.
본래 에덴에서는 하나님은 아버지이고, 아담 해와는 아들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두 부부가 합한다는 것은 갈라졌던 아버지와 아들을 연결시키는 것이 됩니다. 그러니까 하늘땅이 갈라지고 수많은 민족과 종족이 갈라진 것을 전부 통합할 수 있는 주체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하나님의 대신이요, 아담의 대신이요, 예수님의 대신이요, 아버지의 대신이요, 오빠의 대신이라는 것을 전부 실감해야 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게 다 걸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가 잘함으로 말미암아 70가정 이상이 선한 공적을 받아 가지고 해방받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놀라운 천적인 배경이 있다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늘땅이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하늘땅을 왔다갔다하게 하는 중차대한 하나의 수평의 지주(천칭의 받침대)와 같아요. 지점과 같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두 눈이 함께 움직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남자는 오른쪽 눈이요, 여자는 왼쪽 눈이예요. 코로 말하면, 이 콧구멍 둘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귀로 말하면 양쪽 귀예요. 입술로 말하면 아래 위가 남편과 아내예요. 전부 다 상대가 되는 거예요. 손으로 말하면 왼손과 오른손이고, 발로 말하면 양다리, 양발과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언제나 공동운명에 선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저 누구인가? 금순인가, 연수 동생?「금수」금수는 통일교회 들어왔다 나갔지? 나가서 결혼했지? 원래는…. 아직까지 7년이 못 되지 않았어? 어떻게 되었나? 법이 엄격하다구요. 그리고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어떤 미진한 조건을 남기고 축복을 받으면 그 축복이 귀한 것이 아니라고요. 저나라에서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어저께 독일서 들어온 지 2년 반밖에 안 된 부부가 왔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건 자기들 욕망이예요. 3년 기준을 딱 정했으면 3년 이상을 원해 가지고 모든 사람이 거기에 정성을 들이고 이래야 할 텐데 그전에 축복을…. 이건 세상 일이 아니예요. 무서운 거라구요. 만약에 그렇게 축복을 받았다가는 저나라의 선조들이 부끄러움을 느낀다는 거예요. 이게 도리어 불행을 가져온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을 도와서 이날을 찬양 못 한다는 거예요. 조건에 걸린다는 거예요. 조건에 걸리면 지옥으로, 사탄편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이런 위험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미국에서 3년노정, 3년 이상, 3년 반을 표준해 가지고 활동하는 그런 공식적인 원리노정을 걸은 거예요. 모든 희생을 각오하고 죽음을 각오하고라도 그 기간에 그 길을 가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복귀노정에는 말이예요, 사람, 중심인물이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제물, 조건물이 필요하고, 기간이 필요해요. 기간은 3대요건 가운데 하나예요. 이것은 인간이 조정할 수 없다구요. 절대적이예요.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있나요? 여러분 이런 관념을 갖지 않는 걸 보면 원리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예요. 그것은 세상 생각이라구요.
여기 오래된 사람들 가운데 이번에 워싱톤 대회를 하고 이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지극히 고마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몇 년 기다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으려면 예수님보다 나아야 됩니다. 원래는 12제자와 72문도, 84명을 전부 다 찾아 세운 후에 축복받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7년노정에 있어서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 거예요.
원래는 개인의 탕감노정 3년 반 기간이 있고, 축복받은 후에 3년 반 해서 7년노정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우리 축복받은 1800쌍들도 3년노정을 간다는 것을 알지요? 3년간 가야 된다는 걸 알지요? 그거 알아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7년노정을 가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7년노정을 두 형태로 거치는 거예요. 결국 개인적으로 타락했고, 가정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 7수 과정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21년간, 즉 7년씩 3단계를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 각각 7년씩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삼칠은 이십일(3×7=21), 사람이 21세에 해당하는 그 과정을 넘는 거예요. 7년씩 3단계를 넘는 거예요.
본래에 남자가 완성하려면, 사랑 완성을 하려면 21세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을 넘어서기 위해 21수를 거쳐야 돼요. 즉, 사람이 21세가 되어야 성년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소생, 장성, 완성을 넘어 가야 하는 것입니다. 한 단계에 7년씩 해서 삼칠은 이십일(3×7=21), 21년을 보내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다시 말해서 사람이 완성하려면, 성년이 되려면 스물 한 살까지 3단계를 넘어가는데, 소생 단계에서 7년 잡고, 장성 단계에서 7년잡고, 완성 단계에서 7년 잡아 이것을 21수로 친다 그 말이라구요.
아담 해와에게 있어 그 기간에 개인타락 가정타락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7년간에 복귀하는 이런 길을 되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후에는 여러분들의 종족의 메시아가 되어야 합니다. 자기 친척,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의 메시아예요,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살 수 있어요? 유대교식으로 말하면 제사장이예요. 부부 제사장이예요. 제사장 사명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래 축복은 처녀 총각에게 해주는 게 원칙이라구요. 축복은 본래 처녀 총각에게 해줘야 되는 거라구. 그래, 세상에 미국 같은 나라에 처녀 총각이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들을 통해서 구멍 뚫린 모든 걸 엮어 가지고, 여러분들의 가정에 무너진 모든 것을 정비하여 하늘로 통할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상태로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겠다고, 축복받으러 간다는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지금까지 한국의 선배가정들을 통해서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또 선생님이 그런 대표적 사명을 해 가지고 전체의 책임을 지고 전부 다 문을 열어 놓았습니다. 각 분야에서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정비해 가지고 문을 열어 놨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혜택으로 말미암아 이 자리에 축복받으러 올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줄기로 말하게 되면, 거기의 중심 가지와 같은 36가정을 통해 여러분이 거기에 달려 있기 때문에 지금 축복의 자리에 있지, 그렇지 않으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본래 기성가정들을 축복해 주는 것은, 잘라 버리고 대신 접붙여 주는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어떠한 입장에 있는지 알고, 반드시 선배가정을 중심삼고…. 조상가정, 선배의 가정을 언제나 존중시해야 된다구요. 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것을 현재에서 미래에로 언제든지 엄숙히 인수해 나가는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은 언제든지 선배 축복가정들, 먼저 축복받은 가정들이 여러분의 선배들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무로 말하면 자기 가지의 앞 가지인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를 통하지 않고는 자기가 연결될 수 없다는 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그런 것 알겠어요? 가정의 전통을 존중시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여러분이 축복을 받은 다음에는, 미국 사람이라도 미국 사람이 아니라구요. 하늘나라의 자녀라는 것을 먼저 생각해야 돼요. 이 나라 미국까지도 우리 손으로 구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런 권위를 가져야 돼요. 미국 사람한테 조롱받고 미국 사람한테 비판받는 그런 사람, 그런 가정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영국 사람이라도 영국 사람이 아니고, 독일 사람이라도 독일 백성이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자기가 어떠한 나라의 사람들 앞에, 어떠한 가정 앞에 규탄을 받고 조롱을 받았더라도, 그들을 다 지도할 수 있는 하늘이 택한 메시아적 가정으로 섰다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자각을 가지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고향이라는 것은 부모가 있는 곳입니다. 부모를 통해서 내가 태어난 곳이 고향이라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까지 태어나기를 사탄세계의 혈육을 받은 부모를 통해 태어났고, 그런 나라를 가졌지만 하늘나라의 부모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태어난 일은 없었어요. 그러나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하늘을 중심삼은 여기, 선생님이 계신 곳이 고향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다시 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잃었던 하나님의 이름을 찾고, 잃었던 부모를 찾고, 잘못 났던 자신이 다시 잘난 입장에 섰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하늘의 대표자인 것을 언제나 기억해야 돼요. 여러분 가운데 독일 사람, 미국 사람, 동양 사람, 뭐 어떤 사람 하는 이런 관념이 있어서는 안된다구요. 그건 하늘나라에 통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은 앞으로 선생님이 하는 말, 한국말을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사실은. 그럴 거 아니예요? 부모를 찾았으면, 부모로부터 태어났으면 부모의 말을 배워야지요. 여러분들은 납치를 당해 원수의 나라에 가 가지고 그 나라의 말을 배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리적으로 알겠어요?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의 고향이 어디냐 하면, 선생님이 있는 곳이예요. 선생님이 한국에 가면 한국이 고향이고 미국, 여기 벨베디아에 있으면 여기가 고향 땅이라구요. 국경이 없다구요. 하늘은 국경을 인정하지 않는다구요. 에덴동산에 국경이 있었어요? 미국이 있었어요? 한국이 있었어요? 거기에서 이렇게 통역을 통해 가지고 이야기하고 그랬겠느냐 말이예요. 이거 다 비정상인 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제 축복받은 후에는…. 에덴동산에 아담하고 해와하고 둘이 있었지, 여자가 많았어요? 남자가 많았어요? 다른 사람은 없었다구요. 남자 하나밖에 없었고, 여자 하나밖에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세상에는 남자가 많고 여자가 많지만, 이건 전부 다 비정상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축복받으면 여러분에겐 그 한 사람밖에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만약에 에덴동산에서 말이예요, 남자가 눈이 없고, 코도 없고 전부 다 두리뭉수리해도 남자는 그 한 사람이니, 여자는 혼자 암만 미인이라도 그 사람과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상대를 사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위업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 우주의 이름으로 상대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인류를 사랑하는 것이요, 만물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여기에서 묻겠어요. 여러분들 부처끼리 절대 싸움하지 않을 자신 있어요? 그 자신 없는 사람은 그만두라구요. 그런 사람은 아예 축복을 안 받아야 하니까 오늘 다짐하라구요. 자신 있어요? 남자에게 한번 물어 보자구요. 자신 있어요? 남자들.「예」거 누군가? 랜디 웨머 자신 있어?「예」 너 요전에 뭐 결혼 안 하겠다고 그랬잖아? (웃음) 축복 안 받겠다고 그랬잖아?
그다음에 또 여자들, 여자들 남자들 대해서 앵앵앵 할래요, 안 할래요? 이 미국 여자들 말이야. 「안 하겠습니다」 여기 미국 여자들 안 되겠다구! 겸손해야 돼요. 성경을 보게 되면 여자는 대상이기 때문에…. 주체력이 없는, 주체 없는 대상이 있을 수 없다구요. 이건 뭐 선생님이 남자라고 해서 이런 말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건 천리 원칙이 그래요, 천리 원칙이.
해와는 천지를 배반했던, 천리를 깨뜨렸던 역사를 가졌기 때문에 다시는 그런 여자가 되지 않겠다고 하며, 원래는 남편에 대해서 아침이면 인사하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남편 앞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해와가 남자를 끌고 가지 않았어요? 그러니 이제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반대로 남편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고, 남편을 존중하고 하늘같이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그런 여자가 안 되어 가지고는 앞으로 이상적 가정을 이룰수 없다는 거예요. 암만 여자가 잘났더라도 그것 허락되지 않는다구요. 더우기 선생님이 미국에서 염려하는 것이 그거라구요. 앞으로 미국에서 그래야 된다구요.
타락이 뭐냐 하면, 상하가 뒤집어진 거예요. 좌우가 꺼꾸로 된 거예요. 그게 타락이라구요. 질서가 꺼꾸로 된 것이 타락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대답만‘예, 예’할 것이 아니라 실제생활에서 그렇게 돼선 안 되겠다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이런 공약을 지키지 못하고 축복을 받으면 천국문에 들어가려 할 때 그 문에서 떡 걸리는 거예요. 문은 열려 있지만 여러분이 갖출 것을 못 갖추면 절대 전진할 수 없고 스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세계에 가려면 그 세계의 법도에 맞추기 위한, 그 세계에서 걸리지 않을 준비를 다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왜 40세까지 기다려 가지고 그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 조건을 전부 다 꿰매어 가지고 사탄의 참소를 방어해 놓고 하늘 일을 하기 위해 그렇게 한 거예요.
그것이 40년 기간이기 때문에 선생님 나이 만40세 전, 20대에서부터 40세까지 20년 기간과, 40세부터 60세까지 20년 기간, 이렇게 40년 기간을 가고 있는 거예요. 광야 40년 노정이니 뭐니 전부 다 4수 복귀지요? 사위기대 복귀니 모세의 40일 금식이니 전부 다 40에 걸리지요? 그래서 40년간의 탕감노정을 가고 있는 거예요.
자, 예수까지가 4천 년 역사, 그다음에는 야곱서부터 재림시대까지가 4천 년 역사입니다. 전부 다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전반기 2천 년, 후반기 2천 년을 대신한 거라구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이 잘못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 대한민국에서 핍박받으면서 20년간 기반을 닦고, 예수가 죽기 전에 닦았던 기반을 전부 다 복귀한 축복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 기독교가 실패한 것을 찾기 위해 20년 과정을 거쳐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그런 40년을 지내 가지고 비로소 가나안에 복귀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일을 하는 거예요. 그걸 지금 되풀이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1970년대까지 전세계의 기독교를 믿는 민주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해 나오기 때문에 미국에서 금년에 전부 다…. 7년노정을 가는 것은 이 싸움을 하는 거예요. 지금 3차 7년노정의 마지막 고개를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의 잘못을 탕감하는 거예요, 지금.
이제 이 3차 7년노정을 넘어갈 때에 미국 조야에, 민주세계에 통일교회가 주체적인 하나님의 뜻이란 것을 드러나게 하지 않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이 민주세계는 망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1980년대부터 2천 년대까지 선생님이 일한 60년 동안에 모든 일을 끝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때가 완성시대로 넘어가는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공산세계를 규합해 가지고 완전히 결정적 승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60년 동안 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전부 다 일생 동안, 40년, 혹은 60년 간을 각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 가서 세계를 보라구요. 1980년대까지 얼마나 복잡하게 되는지…. 미국도 지금 어떻게 수습할 도리가 없이 넘어간다구요. 미국도 복잡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그것을 추려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만들기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구요.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80세에 가나안 복귀 명령을 받았던 거와 같이, 선생님이 80세 되는 때에 하나의 세계로, 지상천국 현현세계로 넘어가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상은 보다 복잡한 환경을 거쳐 가면서 옛날 기성세대는 무너지는 거예요. 이런 복잡한 와중을 거쳐 나간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여러분 가정들이 굳건한 등뼈와 같은 입장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왔다갔다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본래 하나님의 축복은, 하나님이 축복을 하면 세계상에서 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않고 지금 교회 안에서 축복한다구요. 우리에게는 나라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축복은 나라를 대표해서 받는 거예요. 나라의 고개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 받는 축복이라구요. 그러니 세계의 고개를 넘는 축복의 과정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부모님이 교회를 중심삼고 하늘이 세운 이런 부모로서는 결정되었지만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는 결정 안 되었다구요. 그게 그렇지 않아요? 또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죽어서 영계에 가 가지고라도 나라의 이름, 세계의 이름을 거쳐 축복받는 그러한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나 이상적인 것은 영계에 가서 거칠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다 거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못 이루고, 여러분이 나라와 세계를 위한 축복의 과정을 못 넘으면 그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지상에서 다시 싸워야 돼요. 재림해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축복가정은 있는 정성을 다해서 죽기 전에, 생전에 이 나라를 구하고 이 세계를 구해야 해요. 그런 필생의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가정들은 선생님과 공동으로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모든 희생을 다 하더라도 나라의 축복의 기반을 넓히고 세계적인 축복의 과정을 넘어야 합니다. 그 일을 우리들이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소생축복입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 장성적인 축복은 국가적인 기준에서 되어져야 합니다. 그 다음엔 세계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겠어요?
여러분이 지금 축복받지만, 에덴동산에서처럼 천하가 다 여러분의 마음대로 할 수 있게 안 되어 있다구요. 어디까지나 교회 안이라는 거예요. 울타리 안이예요. 이것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공동운명을 책임지고 나서는 여러분이 돼야 된다는 신념을 굳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이 레일이 되어 교회를 이끌어 가지고 나라로부터 세계까지 이어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라는 것이 레일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위에서 교회가 목적지까지 달려 가게끔…. 여러분들이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죽으면 저나라에 가서 기도해야 돼요. 지상에서 어서 어서…. 그것이 소원입니다. 나라의 기반을 넘어서고, 세계의 기반을 넘어서게 하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구요. 그걸 협조해야 됩니다. 나이 많은 분들이 먼저 죽으면 그걸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이제 아들딸을 낳게 되면 그런 교육을 해야 합니다. 너는 이런 아들이 되고, 너는 이런 딸이 되어야 한다고 말이예요. 사탄세계와 달라요. 완전히 구별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으로 말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가정과 종족과 민족은 찾았지만 국가는 아직까지 못 찾았습니다. 선생님이 그걸 찾아야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부모로 모시기 때문에, 부모가 찾은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나라만 가지면 이 미국 나라한테 반대받고 할 아무런 뭣이 없고, 대한민국 혹은 어떤 나라가 아무리 뭐라 해도 당당하다구요. 하늘이 전권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가야 할 길은 나라를 찾는 길이예요. 나라를 찾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효도할 수 있는 부모는 가졌지만 충성할 수 있는 나라를 가지지 못했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생각 해야 됩니다. 나라 없는 백성은 언제나 유리(流離)하는 거예요. 사탄세계 주권이 남아 있는 한 그 주권 앞에 언제든지 핍박받을 수 있고 몰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가 돈버는 것이 문제가 아니요, 무슨 교회가…. 나라가 문제예요, 나라.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선의 주권을 세우는 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그 위에 충신의 도리를 밟아 가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 가정들은 충신이 되겠다고 하는 선발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국경을 초월해서, 세계인이 형제가 되어 가지고 흑인과 백인이 자기 나라 사람 이상 사랑하고 자기 형제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사랑의 천국을 향하여 행진하는 무리입니다. 여러분들은 언제나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이러한 원칙을 따라가면 우리는 횡적으로 무한히 번식할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충성을 다하면 우리는 급진적인 발전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부터 애기들을 낳는다면 그들은 하늘의 운을 타고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운을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참부모의 운세, 하늘의 운을 타고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충성하는 도수에, 정성을 들이고 충성하는 도수에 비례해 가지고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난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목적을 위해서, 이제 말한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소원의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부부가 정성을 들이면 들일수록 그 도수에 의해 그 뜻을 새길 수 있는, 하늘의 모든 운세를 이어받을 수 있는 후손이 태어납니다.
큰 댐과 같은 하나님의 축복의 댐이 있다는 거예요. 결국은 거기서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그 물을 유도할 수 있는 길을 닦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들의 노력여하에 달렸습니다. 정성을 드리면 거기에 물이 많이 저장되는 것과 같이 그 후손이 무한히 발전할 것입니다. 이런 약속이 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일생을 통해서 그것을 얼마나 깊게 얼마나 넓게 파느냐에 따라서, 그 모든 복이 여러분의 후손에게 갑니다. 여러분들 중에 남편을 생각하고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저 도랑도 못 치고 말라붙게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런 사람에게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이상가는 그 선조의 참소와 후손의 참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원을 두고…. 아담이 지금까지 타락한 조상으로서 규탄받는 이상의 규탄을 받는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거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자격이 없으면 차라리 결혼 안 하고 기다리는 게 나아요. 축복 안 받고 기다리는 게 낫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자리는 한 번밖에 없는 자리예요. 다시는 축복이 없다구요, 여러분에겐. 복귀할 수 있는 기회가 없다구요. 잘못하면 복귀섭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그것을 책임질 수 있어요? 책임지겠어요?「예」책임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은 공적인 존재라구요. 선생님은 하늘의 명령이 있으면,‘오늘 밤에 길떠나!’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이의 없이 떠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러한 사람이라구요 .
아브라함이 축복받은 것이 그거라구요. 하나님이‘너 갈대아 우르를 떠나 애급에 들어가!’할 때‘녜’했지,‘나 우리 집과 부모 곁을 떠나기 싫은데’그러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러한 이유는 당치 않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고생할 것 다 아는데‘뭣하러 내가 미국에 가겠느냐’고 그럴 수 있어요? 그런 이의가 없다구요. 그러니 우리 통일교인들‘너 아프리카로 가’하면 이의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나라를 위하고 하늘나라를 위하여 그런 길을 가야 충신의 도리가 벌어지기 때문에 우리는 나라를 찾는 데는 어떠한 모험이라도 한다는 거예요. 만일에 남편이 그런 명령을 받았는데 안 가게 되면 여편네가 남편을 끌고 가야 되고, 여편네가 그랬을 때는 남편이 여편네를 끌고 가야 됩니다. 그런 책임이 있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그것을‘아이구 어떻게…’하면 안 됩니다. 기뻐서, 기뻐서 해야 합니다. 천명을 받는 것, 하늘의 소명을 받는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하늘이 나를 의지하고 하고많은 사람 가운데 나한테 이런 명령을 한다는 걸 무한한 복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우리 가정들이 가야 할 길은 그런 길입니다. 하늘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해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대해서 충성을 할 수는 있지만 하늘나라의 이름을 대해서는 충성할 수 없는 이런 슬픔을 알고, 그 나라를 찾기 위해 그런 명령이 있으면 내가 나라를 가진 이상의 충신의 도리를 하겠다는 이런 마음을 갖고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이상하는 빛나는 나라는 사탄세계에서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나라 이름을 가지고 죽어야지요? 여러분들 부모가 있는데 미국 나라가 없으면 되겠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아버지 당신이 원하던 부모를 내가 가진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그 부모와 이 자식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나라를 찾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제 사명이오니 나라를 주시옵소서’라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게 우리 기도예요. 그러므로 나라를 찾는 길에서는‘내 생명과, 내 재산과, 내 일족을 다 바치더라도 감사하겠습니다’하는 이런 마음이 앞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아내를 대해서 그 길을 가라고 권고하고, 아내는 남편을 대해서 당신이 그 길을 가라고 권고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가정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의 참시민이 될 수 있는 당당한 자격을 이 땅 위에서 닦고 가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죽은 후에도 천상세계에 가서 당당코 그 나라에 입국할 수 있고 당당코 영광의 자리에 나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후손들도 갈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여러분의 가정은‘우리 가정은 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이다. 틀림없이 우리는 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이요, 이 나라가 지극히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이요, 하늘나라에서 보장받을 수 있는 가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부모님 앞에 효자 되고, 나라 앞에 충신의 도리를 해야 된다’하는 신념을 언제나 갖고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들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둘 다 안 되어 있다구요. 이제부터 시작이예요. 이제부터 시작이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어떤 가정들로 만들 것이냐? 싸움하고 뭐 어떻고 문제가 많은 그런 가정을 만들 것이냐? 하늘나라의 가정이 되어서 참부모의 지체로서 빛나는 가정을 만들 것이냐? 이제부터 이런 과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자녀 교육도 알았다구요. 자녀들을 낳으면 어떻게 교육해야 되나 하는 것을 알았을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도록 교육해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은 나라 없이는 못 받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은 한 사람이라도 나라의 시작이예요. 알겠어요?「예」사탄세계의 사탄나라보다 나은 나라가 있어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되 대신 받지, 직접 받는 자리가 못 되어 있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은 받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나라까지 갖추어야 합니다, 나라. 왜 그러냐? 사탄이 남아 있고 사탄나라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보다는 올라가야지요. 그렇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길을 여러분이 가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을 보면 대번에 알아요. 그 남편이 또는 아내가 진짜 하늘나라의 백성이요, 참부모의 자식이냐 하는 것을 대번 안다구요. 그걸 모르겠어요, 알겠어요? 말하는 것, 생활하는 것을 가만히 보면 어떤 사람인지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될 자신 있어요?「예」 대답은 쉽다구요. 할 수 있어요?「예!」대답했다구요.
이제 여러분의 가정들이 어떻게 가야 하는가를 알았어요. 뜻으로 보면 어떤 시대에 있고, 선생님이 어떤 일들을 하여 어떤 기반을 닦았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앞으로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고 어떤 기반을 닦으며 가야 되느냐 하는 방향을 알았다구요. 그것을 여러분들은 듣고야 아는데 선생님은 그것을 다 실천해 왔어요. 실천하고 있다구요. 이제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은 30년 동안 죽을 고생 했는데 여러분들은 3년 동안에 뭐해 가지고 축복받겠다고…. 선생님이 고생 많이 했어요, 여러분들이 고생 많이 했어요? 여러분이 하늘땅의 책임을 져 봤어요? 천지가 어떻게 되고 사탄 세계가 어떻고 알기나 했어요? 이건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번둥번둥, 먹을 것 먹고, 잘 것 자고, 할 것 하고 별의별 짓 다하면서 3년 후에 축복 받는다…. 선생님은 그렇게 살지 않았다구요. 먹을 것도 못 먹고, 잘 것도 못 자고 고생을 죽도록 하면서 이 길을 닦아 나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과거에 여러분들이 좋아서 웃고 춤출 때 선생님은 매를 맞고 고문당했다는 것을 알고, 또 여러분이 기뻐 잠잘 때 선생님은 잠 못 자면서 피난을 가고 도망다녔다는 것을 알고 그런 걸 전부 생각하면서 여러분이 그 심정을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렇게 살 길을 닦고 터전을 닦아 가지고 그걸 여러분들에게 접붙여 가지고 전부 다 살려 주는 놀음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배로운 가치 있는 이 자리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일이 어떤 일이냐? 에덴동산에서 타락함으로써 남아진 수만년 돌고비를 여기에서 점핑(jumping)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의지해 가지고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날 수 있는 마음이 사무쳐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옛날에 순교당한 기독교인들 보게 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것을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대해서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고, 그 기반 위에 선생님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이 땅 위에서 얼마나 수고하고…. 그 수고의 공적을 값 없이 받은 내가 빚지고 가서는 안되겠다고, 어떡하든지 마음으로든 몸으로든 갚겠다고 하며 있는 노력을 다해서 하늘의 공인을 받고 가야 합니다. 그걸 해야 할 것이 이제부터 여러분들의 남은 생애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도 편안한 생활 하는 게 아니예요. 생명을 내 놓고 지금 싸우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위협을 느껴요? 오늘도 특별한 경고를 받았어요. 어떤 상원의원한테‘지금 레버런 문을 살해하기 위해서 모모 단체가 계획 중에 있으니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이런 통고를 받았다구요. 그런 것을 다 듣고 그런 위협을 언제나 받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거 다 문제시하지 않는 거예요. 이미 하나님 앞에 다 바친 생명이라구요. 이미 다 죽음을 각오하고 일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나보다 더 염려하는 줄을 알기 때문에 대담하게 하는 거라구요. 뜻을 중심삼고 그러한 일을 하는 여러분이 여러분 개인문제 때문에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시시한 생각을 할 여지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미국 사람들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밀리어네어(millionaire;백만장자)라고 뭐 어떻고 하는데 내 재산은 하나도 없다구요. 돈은 내가 다 벌었지만 내 재산은 하나도 없다구요. 또 전부 다 미국 젊은이들을 착취한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다구요. 내가 수천만 불을 갖다 쓰고 있어요. 금년에도 천만 불 이상의 돈을 가져다 쓴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런 걸 누가 얘기 해요? 신문지상에 그런 얘기 해요? 그 돈을 가졌으면 내가 얼마나 잘살겠느냐 말이예요. 다 뜻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는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뭐 충성하고 환드레이징하고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그거 가지고 뭐 어림도 없다구요. 보라구요. 지금 당장이라도 선생님에게 세계를 움직이기 위한 방대한 경제력이 필요한데 누가 염려해 줘요? 누가? 누가? 선생님을 누가 염려해 줘요? 돈이 필요하게 되면 사람이 필요하지요? 그것이 나를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과 여러분 나라 이 미국과 민주세계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잡아죽이려고 하고 그런 사람을 치니까 그거 사탄들이지요? 과거 역사가 그래요. 하나님의 사람들을 잡아죽이는 역사로 지금까지 왔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됐다는 거예요. 이놈의 세상은 망할 세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대할 때에‘이놈의 미국 땅…. 내게 시간만 주소’하는 마음으로 전부 불타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불타 있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아이구 언제 축복받느냐’이것 걱정했지, 언제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가 이루어질까 걱정해 봤어요? 그래 여러분에게 물어 보자구요. 축복받기를 더 원했어요, 하늘나라가 이루어지기를 더 원했어요? 어떤 걸 원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때때로는…」 때때로 하는 게 뭐예요? 항상 해야지. 그거 다 틀린 사람의 사고방식이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축복만 해준다면 나 혼자보다 둘이 이 뜻을 위해서 일하겠습니다’이러한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부처끼리 손을 쥐었으면‘이 손과 우리 여편네 손은 나라를 잡아야 되겠다’이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래, 잡아 가지고 우리가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끌어가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내 손으로, 내 손으로…. ‘내가 머무는 거기에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경제력이 필요하고 사람이 필요하니, 백성을 만들고 국토를 넓혀 간다’하는 생각을 가지고 일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국가형성의 기본요소는 땅과 백성과 주권입니다. 땅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주권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 땅을 한치라도 확보해 나가라는 것입니다. 노력을 해서 돈도 벌고 전도도 열심히 하는 데 있어서 하늘나라의 주권이 찾아진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땅을 사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사람을 세우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을 전부 다 정신차리게 해서 열렬한 역군으로 하늘 앞에 세워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는 거기에서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나는 하늘나라를 찾기 위해 하나님 대신 땅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하늘나라의 아버지의 대신자요, 하늘 주권을 대신할 수 있는 주인공이다’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땅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자기 남편보다도 그 땅과 그 백성을 더 사랑하고, 자기 아내보다도 그 땅과 그 백성을 더 사랑해야 합니다. 왜? 나라, 나라…. 우리 부처는 지금 소원하는 그 나라를 찾아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우리 생활권 내에 있기 때문에 그걸 더 사랑한다 하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발전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재창조역사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재창조역사가 벌어져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랬다구요. 망할 것 같은데 흥해 나왔고, 안 될 것 같은데 되어 나왔고, 죽을 것 같은데 살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살 수 있어요?「예」
여러분들, 나이 많은 사람들은‘하나님이 나에게 아들을 주면 나는 이런 아들을 만들고 내가 뜻을 위해 다하지 못한 것을 소원성취하기 위해 대를 이어 가지고 아버지 위업을 성사시키겠습니다’해야 합니다. 자녀들을 그렇게 교육하고 그렇게 길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의 땀과 눈물과 피의 희생에 비례하는 축복이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있을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기뻐하는 생활보다도 공적인 일을 위해서 슬퍼하는 생활을, 자기를 위해서 좋은 생활을 하는 것보다도 공적인 일을 위해서 고통을 받는 것을 행복으로 아는 생활을 하게 되면 그 아들딸은 몇십 배, 몇백 배 복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어머니를 통해서 지금까지 그런 체험을 많이 해 나오고 있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고단해 할 때 내가 무리하게 끌고 다닌다구요. 지치면서도 그저 남편이 가는 길을 따라가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남편의 사랑이 가해지고 하늘의 동정이 가해지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그런 자리에서 기도하게 될 때 진정한 기도를 하게 되고, 하나님이 진정으로 사랑을…. 그래야 나빠지는 애기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복을 더 받는 애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반대되는 거예요. 피곤하게 다닐 때 나왔던 애가 더 튼튼하더라 이거예요. 고달프게 이렇게 다니면 애기에게 나쁜 줄 알았는데, 그 애기가 지혜가 더 있다구요.
우리가 앉아 가지고‘이번 낳는 애기는 이러면 좋겠다’하게 되면, 우리가 원하는 대로 다 그렇게 태어난다구요. 우리 둘이‘이번 애기는 이러면 좋겠다’하게 되면, 그 이상의 애기가 태어난다구요. 참 그것이….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이구, 나는 애기 뱄으니…’하고 낮잠만 자 보라구요. 하나님이 볼 때‘야 이년아 남들 다 일하는데 뭐야, 이게!’하시고, 선생님도‘에잇─’하고 욕을 들이하는 거예요. 그래선 그거 안 된다구요. 암만 복을 받은 아들딸…. 그거 암만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듣지도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8개월 전까지는 일하라고 내쫓는 거예요. 이번 축복가정들도 말이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무슨 말인지? 이제 오래지 않아서 애기들을 밸 거라구요. 하늘의 복을 받는 길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살아온 거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 이해돼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래야지요.
여러분의 복중에 있는 애기를 안고 얼마만큼 하나님이 눈물지을 수 있느냐?‘야,네가 그럴 수 있느냐?’하시며 하나님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이런 동정을 받을 수 있는 어머니가 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피와 땀과 눈물의 비례로, 하늘을 위해 충성하면 그 몇십 배로, 이것이 작더라도 큰 것으로 축복이 온다는 거예요.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망했어요? 축복을 받았지. 선생님이 성공한 사람이예요, 실패한 사람이예요? 「성공한 분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래, 뭐 갖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내 밑천 없다구요. 그저 뜻 하나 가지고, 뜻 위해서 죽겠다고 생명을 걸고 나온 것밖에 없다구요. 죽을 자리를 찾아 나온 것밖에 없는 거라구요.
이번에 한 워싱턴 대회만 하더라도 꿈같은 거라구요. 양키 스타디움 집회가 6월 1일에 실패로…. 그게 끝났는데, 9월 18일에 워싱턴 대회를 하겠다고 하니 뭐 각 나라에서, 한국 같은 나라는 그거 큰일났다고 전부 다 기도도 못하겠다고 했다구요. 이 불가능한 일을 또 한다고 말이예요. 그것을 누구도 믿지 않았다구요. 그렇지만 안 할 수 없는 놀음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40일 동안을 딱 정해 가지고 일하는데, 3주일 동안 활동한 것을 통계를 냈는데 몇 사람 참석하기로 되어 있느냐 하면 8천 명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참석할 자가 8천 명…. 그러니 50만을 계획했는데 그것이 가능하겠어요? 30만 이상 말이예요. 이것은 불가능한 거예요. 그것은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여러분들은 잠도 자고 다 했지만, 선생님은 얼마나 심각했겠나 이거예요.
그렇지만 워싱턴 대회는 성공한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었어요. 그것이 왜 그러냐? 하늘이 동원했다구요. 바람을 일으킨 것입니다. 자기들도 몰라요. 자기들도 모르게 몰려 왔다는 거예요. 그걸 보면 하늘은 살아 있는 거라구요. 만약에 선생님이 워싱턴 대회에 실패하는 날에는 비참한 거라구요. 하나님도 역사 이래에 없었던 심각한 자리에 들어가고 선생님도 심각한 자리에 들어갔다고 내가 보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나라를 위해서 영계의 모든 영인들을 몰아낼 수 있는 이런 심정적 인연이 폭발적으로 재기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결과가 나타났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 날이 오는 것은 사형수에게 정해진 사형당할 날이 오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다 이거예요. 그 정도로 심각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심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하늘은 그런 자리에서 역사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언제든지 뜻을 중심삼고 그런 부부가 되어서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정성을 들이면 반드시 하늘이 같이한다는 것을 알고, 걱정하지 말고 충성만 하라구요. 충성만 하게 되면 모든 걱정은 하나님이 다 맡아 줍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이 다 맡는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할 수 있어요?「예」
여러분들은 기성가정이예요. 전부 다 옛날에 결혼해 살던 사람들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여편네를 볼 때 새로운 기분이 나요? 옛날에 내가 잘못한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 해봤어요? 그래, 해봤어요?
여러분이 옛날에 서로 붙들고 사랑하고 키스하고 한 것은 여러분들끼리 한 거라구요. 이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늘나라를 걸고 참부모를 걸고 효자, 충신의 사랑을 해야 된다는 이러한 과제가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거기에는 반드시 남자로서 지킬 예법이 있고 여자로서 지킬 예법이 있다구요. 그런 얘기는 할 시간이 없어서 않지만 말이예요. 한 달이면 한 달에 있어서, 사랑할 날도 둘이 의논해 가지고 이날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지극히 여성다운 여성이 되고 남성다운 남성이 되어서 하늘땅이 보고 기억할 수 있는 한 날로서 남기자고…. 그런 약속의 사랑도 해봐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기도하기를 하늘이 우리 가정에 복을 주려면, 자녀를 주려면 이런 기간에 지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정성들이는 기간들이 필요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가 고단해 하는데 남자는 그저 아이구, 강제로 사랑하려고 하지 말고, 또 남자가 고단해 하는데 여자가 강제로…. 서로서로가 위하는 사랑을 해야 돼요. 동물적인 사랑을 하지 말고요. 위하는 사랑을 할 수 있는 부부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젊은 사람들? 「예」
둘이 사랑하는 자리에서는 서로 사랑의 왕자라고 생각하고, 사랑의 보호자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보호자라고 생각해야 돼요. 그것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사랑의 왕, 사랑의 왕자가 있어야 보호자가 있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우주가 사랑하고, 하늘이 주목하고, 하나님이 은혜가 충만한 가운데서 천지가 다 환성을 지를 수 있는 그런 자리에서 사랑을 하는 그런 놀라운 선의 부부가 되어야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 남자들? 「예」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도. 「예」
그래 가지고, 그 이웃 동네에서 누구보다도 참 행복한 가정이….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에게 어머니 아버지가 말다툼하는 것을 보여서는 안 된다구요. 절대 그것을 보여서는 안 된다구요. 약속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 어머니 아버지도 마찬가지라구요. 애기들이 지금까지 컸지만‘우리 엄마 아빠는 절대 싸움하지 않아. 우리 엄마 아빠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 아빠야’그러는 거예요. 어떠한 나라의 왕보다도, 누구보다도 희망봉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게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아들이 있으면‘나는 아빠 닮을래’하고, 딸이 있으면 ‘나는 엄마 닮을래. 엄마 같은 여자가 될래’할 수 있게끔 되어야 해요. 그게 교육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 응?
가정에서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천국은 없다구요. 천국은 가정에서부터 이뤄야 돼요. 자신이 있어요? 어때요?「예」 대답이야 쉽지요. 그런 것을 다 둘이 의논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짜야 된다구요.
누군가? 세러 마즘다인가? 너도 통일교회 믿다가 나가서 자유결혼 했지? 7년 됐나? 그런 계산에 있어서 원래는 엄격하다는 거예요. 원래는 엄격하다는 거예요. 내가 이야기를 안 해서 그렇지, 이야기 하면 참…. 그러니까 배가의 노력을 해야 되겠다구. 남편도 전부 다. 저 누군가? 너 알겠어? 연수 동생 뭐야?「금수」 금수, 알겠어?「예」 남편 이름 뭣인가?「기석입니다」기석이?「예」구석이 아니고 기석인가? 그래 저 부처끼리 잘살아서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어야 되겠다구. 응? 뜻을 잘 모르지 않나, 뜻을? 자, 이젠 대개 이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았을 거라구요.
자, 이제부터 딴 얘기 하자구요. 이제부터는 무슨 얘기를 하느냐면, 축복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혈통을 그냥 그대로 가지고는 축복을 못 받습니다. 그것 다 청산해야 돼요. 그거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 세계와 완전히 절연된 자리에서 내적 세계의 새로운 나라, 새로운 백성, 새로운 부모, 새로운 남편, 새로운 가정의 기준 위에 내가 설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먼저…. 그거 그래야 되겠지요?
한국에서 36가정 결혼할 때는 자기 부모도 천사장 취급을 했다구요. 부모에게도 전부 다 알려 주지 않았다구요. 할수없어서 그저 나중에, 일주일 전에, 뭐 예복도 해입고 와야 된다는 조건을 많이 내세워서 통고해 놓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욕을 들이 하고…. 남의 아들딸 데려다 누가 결혼식 하느냐고 여러 가지 물의가 있었지만 할수없었다구요. 부모들이 얼마나 기분 나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 나빴겠어요? 그래서 그냥 그대로 철대문을 닫고 전부 다 못 들어오게 했어요. 그런 놀음을 해서 전부 다 분별한 거라구요.
여러분들 여기에 뭐 벤트스터의 아들딸도 다 왔다고 하는데,‘아, 우리 아들딸이 어머니가 축복받는 데 왔구나…’할지 모르지만, 축복받기 전에 아들딸이 있어요? 있을 수 있어요? 있을 수 있나? 그거 대답해 보라구요.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축복받는 데서‘아이구, 우리 아들딸이 왔구나’이런 생각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조건에 걸린다구요. 이번에 여기 왔으니 말이예요, 왔더라도 이제부터는‘천사 짜박지들이 모였구만’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라고 생각하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웃으심) 그게 세상과 다르다구요. (웃으심) 그렇게 생각 하면 괜찮다구요. 다‘저 분이 내 신앙의 아버지’라고 생각하면 그건 다 된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러니 세상에서 보면, 이것 미친 것들이지요. 미친 것들 아니예요? 미친 것들. (웃음) 원리 원칙이 그렇게 엄격하다는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선생님은 어머니 아버지도 전도를 못 해봤어요, 친척을 전도 못 해봤어요. 그것은 왜? 예수님이 종족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했는데 못 했기 때문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 못 한 것을 전부 다 탕감해 준 다음에야 어머니 아버지를 전도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하는 거예요. 여기 어머니의 어머니가 지금 이스트 가든에 계신다구요. 지금 내가 독신 축복을 해주고 왔다구요, 이제 금방. 왜 지금에야 했느냐? 지금까지는 내가 아주 뭐 이웃 동네 식모 노친네와 같이, 이웃 사람과 같이 취급했다구요.
그렇지만 이젠 내가 3년노정…. 예수님이 3년노정에서 끝난 것은 그의 어머니가 잘못해서지만, 내가 민주세계를 대해서 세계사적인 사명을 다했기 때문에, 미국에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중심삼고 3년노정을 전부 다 승리적 결과로 가져왔기 때문에 이제 선생님이 축복해 줄 때가 왔다 해서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렇게 이렇게 나가라고 전부 다 지시해 주고 축복을 해준 거라구요. 이제는 선생님 자신도 그분을 대해서 세상의 어머니와 같이 위할 수 있는 그러한 모든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엄격하다구요.
세상 같으면 그거 그럴 수 있겠어요? 그것을 일반사람은 이해 못 한다구요. 왜, 어머니의 어머니인데 왜 저러느냐 한다구요. 그분이 나만 보면 무서워하고 나만 보면 상당히 어려워해요. 그거 어머니도 잘 몰라요. 내가 지금 얘기하니까 알지 어머니도 잘 물랐다구요. 왜 축복을 안 해주느냐 이거예요. 남들은 다 해주고 왜 우리 어머니는 축복을…. 저 홍순애는 언제 축복해 주느냐 하는 말을 내가 여러 번 들었다구요. 그래도 아무말 안했다구요. 현재 어머니와 결혼한지 16년 넘어, 한 20년 가까이 돼요, 20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에서는 그런 거 다 통하고 다 알지마는…. 지금에야 축복해 줬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친척 관념이…. 그런 내용이 있다구요. 자기의 혈통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책임이 중하다는 것입니다. 책임과 사명이 끝나야 돼요. 그런 법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구약시대에도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죽을 자리에 내몰고 고생을 시키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치고 자기 편을 쳐 희생시키면서 남을, 세상을 구하려고 했으니 선생님도 그러는 거라구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선생님은 내 가정보다 세상에 있는 모든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세계를 내 가족의 형님보다 어머니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고야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들을 내 자식보다, 내 여편네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싫다고 반대해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하고 내가 갈라진 거라구요. 성진이 어머니 생각이‘세상에 그런 법이…. 자기 아들딸이나 자기 여편네보다도 통일교회 사람을 더 사랑하니 무슨 뜻이 그러냐? 하나님의 뜻은 그렇지 않다’이거예요. 우리 성진이를 낳은 다음에 내가 성진이 손목을 잡고, 안고 사랑을 못 해봤다구요. 하늘로 돌아가려면 내 아들딸과 내 여편네보다도 세상을 더 사랑해야 하는 원칙이 있었기 때문에….
그 아버지에 대해 그 아내와 아들딸들이 충성을 하고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데, 반발하면 악인이 돼요. 그거 자기가 있어서 그래요, 자기. 성진 어머니가 남편을 대해서 별의별 놀음 다 했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에서 안 되겠으니 전부 다 갈라지라고 해서 갈라진 거예요. 여자 가운데, 저누구인가? 소크라테스 아내가 악처라고 했는데, 성진이 어머니가 그 이상 내게 했다구요. 세상에서 남편으로서 나 이상 시달린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내가 아내한테, 여자한테 시달리는 데 있어서 대표적인 길을 걸어 온 사람이라구요. 그러면서도 영적으로나 세상적으로나 조건에 걸리지 않고 이 길을 가기 위해서 끝까지 참아 나온 사람이구요. 조건에 걸리는 것이 없고, 양심에 가책되는 것이 요만한 것도 없다구요. 지금도 그 성진이 어머니는 세상 남편 중에 성진이 아버지 같은 사람이 없다는 걸 말하고 있다는 거예요. 결국은 그렇다구요. 뜻의 길을 위한, 원칙의 길을 간 나는 남아졌지만 반대한 사람은 다 비참하게 된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중에 선생님도 이혼했으니까 우리도 이혼해…. 그건 다르다구요. 그것은 선생님이 탕감노정을 세워 나가는 과정이었다구요. 원칙을 세우기 위한 과정이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금의 어머니와 결혼해서 어머니를 내가 길러 온 거예요. 나이 어린 어머니를 전부 재창조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고생을 이중으로 해 나온 거예요. 그러한 것을 한번 잘못하면 탕감을 해야 된다구요. 국가적으로 걸려요. 그러한 내용 때문에 세계가 전부 다 통일교회가 뭐 어떻고, 선생님이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런 논란의 대상이 되는 건 세계사적인 문제가 남아졌기 때문이예요. 한 여인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그렇지만 할수없다구요. 가니까, 없어지니까 할수없다구요. 어떡하느냐 이거예요. 하늘인들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하늘이 원치 않는데도, 그 원치 않는 행동으로 나가는 걸 어떡하느냐 이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는 타락한 해와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이 어머니는 복귀된 어머니의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저쪽은 나갔지마는 이쪽은 정성들여서 찾아 들어왔다는 거예요.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절대…. 성진이 어머니가 사탄편에 서 있기 때문에 자꾸 나를 끌어내려고 했어요. 이게 타락하던 해와와 딱 마찬가지 입장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끌려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타락한 해와 입장에서 선생님을 끌어내려고 했다구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개인을 걸고 가정을 걸고 나라를 걸고 세계를 걸어 못할 짓 다 했다는 거예요. 내가 그거 달갑게 다 받았어요. 한번 틀어지면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통일교인들이 선생님 따라다닌다고 그들에게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몽둥이로 패지 않았나, 똥바가지를 갖다 퍼붓지 않았나, 별의별…. 인간이 할 놀음, 못할 놀음 다 했다구요. 사탄이 발동해서 어떡하든지 선생님을 끌어내려고…. 그걸 아는 선생님이예요. 그래 가지고 반대의 도수가 다 차니까 그 다음에는 하늘이 그건…. 뜻을 이뤄야지요. 개인의 가정을 분리하더라도 뜻을 이루어야 하니 할수없이 하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그 여자하고 갈라지게 한 거라구요.
그래서.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창조해야 되기 때문에 나이 어린 어머니를 내가 데려다 길렀다구요. 나이가 20세 전이라구요, 20세 전. 이래서 어머니는 결국 그 어려운 길을 지금까지 전부 다 순종해 나왔다구요. 순종해 나오면서 그것을 맞춰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와 선생님이 세계적인 고개를 넘을 때까지는 어머니가 어머니의 어머니를 대해 어머니 취급 못 한다는 거예요. 부모에 대해서도 가정에 대해서도 자기 혈족에 대해서도 혈족 취급 못 해 나온 것은 다 원리적 관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외적인 입장에서 다 가누었기 때문에 비로소 집에 돌아와서 가정을 돌볼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복귀의 길은 그렇게 오묘한 길이라구요. 한 번 잘못하면 전부 탕감해야 된다구요. 탕감받는다구요. 얼마나 무서운 길인지를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 안 했으면 40대에 벌써 세계기준을 다 넘어갔을 거라구요, 40대에. 이 어머니 모시기 전 그때에 이미 세계기준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20년간에 전부 끝난다는 거예요. 구약 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재연장 되어 가지고 1980년대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으면 공산주의가 이렇게 안 남아진다구요. 공산주의가 활동 못 한다구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는 용서가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예외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이 세상과는 완전히 인연을 끊은 자리로 넘어서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 세상의 모든 조건을 끊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이 세상의 모든 조건을 넘어선, 새로운 분기된 자리에 선 것을 자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딸, 여러분의 부모, 여러분의 제일 가까운 사람들이 사탄편에 서는 거예요. 까딱 잘못하면 원수가 된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따라가면 복을 받게 되고 반대하는 날에는 완전히 사탄세계에 서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아무개 아들딸이기 전에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아무개 아버지 아들딸의 혈통을 받았다는 그런 생각 하지 말고 참부모의 혈통을 접붙임받았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자라난 모든 뿌리는 딱 잘라 버려요. 그래서 여기에서 새로이 접붙임받는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성경에 접붙이는 얘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인다고 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러한 혈통전환을 해야 합니다. 혈통전환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아들딸의 자리를 가질 수 없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를 갖지 않고는 축복을 받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결국은 이제 그러한 식을 지내야 됩니다. 즉,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 나온다는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심정적으로 여러분이 여러분의 부모보다도 참부모를 더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여러분들 심정의 기준이 그래요? 통일교회인들은 그렇다구요. 자기 부모 형제에 대한 관념이 점점 멀어지고 그저 선생님하고 식구 생각밖에 안 난다구요. 여기밖에 생각이 안 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그런 때가 있었어요? 이제 그럴래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짓말이 되는 거라구요.
아담이 타락할 때는 하나님과 심정적 기준이 일치 안 된 거예요. 그러니 그 이상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저 하나님의 명령이라면 무엇이든지 해야 되겠다, 지상의 모든 것을 끊고…. 이런 자각이 벌어져야 돼요. 즉, 심정부활 단계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 길을 위해서 심정부활식을 한 때가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오면 이상하지요? 여기에 온 다음에는 아예 마음이 보따리 싸 가지고 여기에 들어와 있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그런 마음이 있었어요?「예」 집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오는 것이 얼마나 희망인지 모른다구요. 그저 반대할까봐 도망 나오다시피 하는 그런 일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마음의 움직임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느끼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요? 진짜 그래요?「예」그렇게 되면 그것이 실체부활이예요. 몸이 하늘권으로 들어갔다는 표를 받게 됩니다. 실체부활권이라는 거예요, 실체부활권. 그렇게 해서 심정부활과 실체부활권이 이루어져야 하나님의 사랑을 통한 혈통적인 인연이 연결될 수 있는 출발이 이루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어디를 가더라도 지남석과 같이 교회를 중심삼고 내가 움직이고 끌려가고 하지 절대 반대로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무리 세상에 미인, 미남이 와서 유인하더라도 정작 뜻을 따라가려고 생각하면 그건 다 상관이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것이 정상화, 상습화되어 가지고 그것이 자연스럽다 할 수 있게 되어야 된다구요. 마치 지남철이 남북을 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는 것이 도리어 마음이 편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여러분들을 이렇게 무엇이 끌어간다 하게 되면 마음이 제한하는 힘을 받는다는 것을 느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미남자가 내 앞에 있고, 아무리 미인이 나를 유인하더라도‘저 사람하고 난 상관이 없다’하는 그런 여러분들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그래요? 그렇지 못하면 그래야 된다는 것을 믿으라구요. 알겠지요?「예」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이 부모님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부모님을 통해 다시 낳는 식, 부모님을 통해서 다시 사랑의 인연을 맺어 가지고 다시 낳는 식이 있어야 됩니다. 사랑을 통해서 낳으니까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식을 하고 난 그다음에야 축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두 식이 있다는 거예요. 결국은 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서 그 사랑을 받아야만 부모님의 핏줄을 이어받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이제 열두 시가 되어 온다구요. 열두 시 넘었어요? 몇 시예요?「4분 전요」 4분 전? 5분 전이구만. 열두 시 넘으면 그런 식을 지내고…. 내일 아침에 하는 것보다 오늘밤에 전부 다 축복을 해주려고 생각한다구요. 4분 후에. 여러분, 이런 식이 있다구요. 여러분 이제 부처끼리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 다음에 선생님이 축복기도를 해주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자들. 선생님은 완성한 아담이고 여러분들은 타락한 해와인데, 복귀해 주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천사장격이라구요. 타락할 때 딱 그와 같은 입장이었다구요. 남편들은 타락한 천사장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타락한 해와를 복귀하는데, 천사장이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밀어 주는 거예요. 후원하고 헙조해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라구요. 그래서 여기에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아담 해와가 완성되는 자리에 서야 비로소 남편이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즉,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야만 천사장이 복귀되는 것이 된다는 거예요. 타락은 아담 해와가 하나가 안 되었기 때문에 된 거예요. 하나가 안 되어서 천사장이 아담을 배반하고 해와를 끌어갔다 이거예요. 이것은 그걸 복귀하는 식이라구요.
그러므로 아담 해와가 같은 입장에 서지 않고서는 천사장을 복귀하지 못 한다구요. 아담 해와 둘이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내가 해와의 입장에, 어머니 대신 입장에 서 가지고 천사장을 복귀해 주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이 뭐냐? 아담 해와를 하나 못되게 만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빼앗아 갔으니 하나되는 입장에 서야만 천사장이 실패한 것을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신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보라구요. 천사장이 타락할 때는 해와를 끌어가서 타락시켰다구요. 그러니까 복귀할 때는 하늘 앞에 협조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와를 복귀하는 데 협조했기 때문에 지금 천사장은 타락한 천사장보다 낫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기 전 단계의 아담 자리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타락한 아담보다도 높고, 타락한 천사장보다 높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축복을 해줘야 나가는 것이지 그냥은 못 나간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축복을 해줘야 한다구요. 그럼 남자는 결국 뭣이냐? 세례 요한적인 자리에 서는 거예요. 천사장 자리가 세례 요한 자리거든요? 그래 이제 복귀된 아담 자리에 서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타락할 때 천사장이 끌고 갔으니 복귀될 때는 누가 끌어 주어야 되느냐? 아담이 해와를 끌어 줘 가지고 그다음에는 둘이 헙력해서 천사장을 끌어 줘야 천사장이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타락할 때는 혈통을 더럽혔지만 복귀시대에는 혈통을 찾아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선생님이 해와를 낳아 주고 해와가 천사장을 낳아 준다는 얘기예요. 말하자면…. 그렇잖아요? 딱 반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식이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그게 끝난 다음에는 성주식이 있어요. 손을 잡고 축복기도해 주는 식이 끝난 다음에 성주식을 하는 거예요. 그건 뭣이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피를 받는 거에요. 그런 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탕감복귀해 가지고 혈통을 전환하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비로소 하나님 앞에 축복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 성주식이라는 것은 부모님의 피를 받는 식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젠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아들딸의 자리에 나가는 거라구요. 아직까지 복귀된 부모님과 관계를 맺지 않았는데 이제 그런 관계를 맺어 가지고 비로소 복귀된 아담 해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식들이 있은 후에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런 식이 있다는 것을 알지요?「예」
그다음 이 식을 지난 후에는 40일 동안의 성별기간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뭣이냐 하면 40년 기간에 해당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40년 기간과 맞먹는 거예요. 40수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복귀노정에서 메시아를 4천 년 후에 맞거든요. 야곱부터 4천 년 후에 재림주를 맞거든요. 그 4천 년 수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부터 비약해 가지고 그와 같은 40수를 넘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40세에 성혼식을 해야 된다구요. 원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걸 여기에서 전부 다 탕감을 해야 됩니다. 탕감은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40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비로소 사랑을 맺는 것입니다. 이것은 4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것입니다.
아담서부터 예수까지 4천 년 동안은 사랑 찾기 위한 역사지요? 또 야곱을 세워 가지고 재림주까지 4천 년을 연장해 온 것도 사랑 찾기 위한 거예요. 이상부부를 찾기 위한 거거든요. 그렇지요? 목적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40일은 그것을 탕감적인 조건으로 세우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는 전체의 뜻을 생각하고 하늘나라를 그리워하면서 자기 여편네 남편네를 생각하는 게 아니예요. 공동적 입장에서 그 나라와 그 뜻을 위해서 정성들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40일?「예」 40일 동안은 부부관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40일 기간이 끝난 다음에 부부생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어떤 입장에 서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부부하면 남편과 아내인데, 아내가 어머니 입장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되어서 남편을 사랑으로 낳아 줘야 돼요, 사랑으로. 결국은 재림주까지 해와가 낳아 줘야 된다구요. 주님이 올 때까지, 재림주까지는 3시대를 거치는데, 아담, 예수, 재림주 3대를 거쳐 나오는 데는 누가 낳아 주느냐 하면, 여자가 낳아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상대가 없다구요. 이 지상에는 지금 주님이,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예수도 가고, 다 갔으니까…. 그러니 그걸 낳아 주는 책임을 해야될 입장에 선 것이 여자들이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해와가 아담을 완성시켜야 되는데 타락을 시켰고, 예수가 그 사명을 완성할 수 있게 예수를 잘 낳아서 책임해야 할 마리아가 책임을 다 못 했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복귀해 줘야 됩니다. 결국은 뭐냐 하면 아담으로 낳아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아니고는 결혼을 못 한다는 말이라구요. 재림시대까지 3대를 걸고 나왔기 때문에 세 사람, 3대에 걸친 해산의 사명을 해야 된다 그거예요.
해와가 아담을 요만큼 낳아서 키우고 거기에 또 예수를 요만큼 키운 다음에 완성단계에 들어가서 남편을…. 그런 다음에 남편으로서의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를 사랑해 넘어가는 그런 과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고해성사가 있어야 돼요.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야 비로소 남편이 되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 자리에 서기 때문에 축복의 자리, 신랑의 자리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통해서 아내는 어머니의 사명을 다시 부여받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3단계로 낳아 주는 형식의 사랑을 해야 됩니다. 사랑으로 낳아 주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의 반대로 하는 거예요. 여자가 위 되고 남자가 아래 되는 거라구요. 그거 잘해야 된다구요, 사랑할 때. 그것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예」
그거 할 때는‘완성한 아들로서 해산이 되었습니다’이래 가지고 식을 진행해야 돼요. 그거 여자가 기도하는 거예요, 여자가. 소생적 아담을 해산하는 데 축복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예수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예수님과 같은 제2차 아담을 해산하는 축복을 해주시옵소서’라고 같은 식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두 번을 낳고 나면 예수님 입장인 동시에 완성적인 입장으로 자란 이런 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신랑 자리에 서 가지고 주체적 사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남편의 자리로 나가는 거예요. 주체적 자리로 나간다 이거예요.
그다음부터는 이제 남자가 위에 복귀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번째 사랑은 남자가 위에서 하는 거예요. 둘이 그렇게 사랑을 끝낸 다음에는 하나님의 영원한 부부로서, 이제 하늘의 상속을 받은 영원한 가정으로서 아버지의 권속이 된다고, 이렇게 기도하고 그다음에 부부생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그렇게 되면 이젠 완전히 탕감복귀된 가정으로서 하늘나라에 당당히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알겠느냐구요? 그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런 놀음을 모르면 복귀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걸 모르면 복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믿고 천당가겠다고 하는 그것은 엉터리 같고 우스꽝스러운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천국가는 게 아니라 낙원가는 것입니다. 낙원은 대합실이예요, 대합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해서 이러한 모든 혈통적인 역사적 탕감을 한 남자 여자로서 나타났기 때문에 축복받은 하나님의 가정으로서 기반을 닦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있기 때문에 물론 여러분들을 다 코치해 주겠지만, 이러한 내용을 여러분이 알고 이제 이 식에 참여해야 된다구요. 이런 것을 모르면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복귀가. 그러니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영원히 복귀는 불가능하다는 말이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입니다」역사를 이기고 역사를 뒤넘이쳐 가는 거예요.
자, 그럼 이제는 흰옷들을 입고 준비하자구요.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탕감복귀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이 어떤 잘못을 하면, 그것은 그냥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잘못한 사실에 대해 어떤 손해배상을 하든가, 어떤 벌을 받아 가지고 거기에 해당하는 탕감의 조건을 제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것이 청산되지 않는다는 것이 우리의 사회생활이나 우리의 양심생활에 있어서 하나의 공식이 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 동료지간에 있어서도 말 한마디 잘못하여 실수하게 되면, 그 말 한마디 잘못한 것으로 말미암아 그 사이가 깨질 수도 있다구요. 만일에 말 한마디를 잘못하게 되면, 그 말을 한 사람도 고통을 받고 그 말을 듣는 사람도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부부끼리도 그렇다구요. 한마디의 말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기분 나쁘게 되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갈라지고 그러는 걸 볼 수 있다구요.
그러면, 그러한 고통을 받는 자리에 떨어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먼저 말한 것의 근원을 파 가지고, 들추어 가지고 이것이 잘못 됐으니 이것은 이렇고 이것은 이렇다고 해 가지고 당신이 잘못한 것인가 내가 잘못한 것인가를, 친구라면 그대가 잘못한 것인가 내가 잘못한 것인가를 가려 가지고 이걸 청산지어야만 거기서 풀리는 일이 벌어지지, 그냥 그대로 덮어놓고 `그러자' 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내용이 남아지면 남아질수록 그것으로 인해 두고 두고 원수가 되어 가지고 영원히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국가간에 전쟁을 했을 때도 전쟁이 끝난 다음에는 누가 옳고 그른가를 판단해 가지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든가 뭐하든가 다 해서 메워 넘어가야 하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과 인간과, 인간 끼리끼리도 기분 나쁜 일, 잘못된 일이 벌어져 가지고 서로서로가 분립되는 일이 벌어졌으면 그 일을 해결짓기 위해서는…. 그걸 덮어놓고는 아무리 해결됐다 하더라도 그건 해결 안 된다구요.
자, 인류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갈라졌고, 인간이 이렇게 비참하게 된 그 모든 동기가 거기에 있는데 그거 덮어놓고 하나되자 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이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인간이 과거에 실수한 모든 것을 청산하려면 근본 그 자체, 그때에 어떻게 되어 가지고 이런 문제가 생겼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잘못해서라든가, 아담이 잘못해서라든가, 해와가 잘못해서라든가, 천사장이 잘못해서라든가를 밝혀 가지고 그 누가 책임을 지고 `내가 잘못했다' 이래 가지고 청산지을 수 있는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런 동기를 발견하지 않는 한 역사적인 모든 병난 상태를 다시 치료할 수 없다는 결론도 타당한 결론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볼 때, 인류가 근본 죄를 떡 지어 놓았는데 지상의 사람들이 하나님한테 `내가 뭐 어떻고 어떻고 죄를 지었으니 용서해 주소' 하는 것은 통하지 않는다구요. 근본을 파헤쳐 가지고 `과거는 이랬고 현재는 이러니까 과거의 잘못도 우리가 잘못한 것이고, 현재에도 우리가 잘못했으니 하나님이 용서해 주십시오' 이렇게 해야 그 논조가 맞는 거다 이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데 있어서는…. 역사적인 잘못을, 우리는 역사적으로 잘못을 저끄려 왔다 이거예요. 그리고 시대적으로도 잘못을 저끄리고 있어요. 그러므로 이 사실의 근본을 파헤쳐 가지고, 이것을 나열해 가지고 어느때는 어떻고 어떻고, 이것도 이러이러했기 때문에 이렇고,현재는 이렇고 이러니까 용서해 달라고 …. 용서하라고 하는 데는 대안을 제시해야 돼요.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한 것을 이렇게 이렇게 할 터이니까 용서해 주소!' 이래야 된다구요. 그것이 이치에 맞는 용서법이다 이거예요. 잘못하면 손해배상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대안을 제시해야 돼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우리 인류시조가 과거에 어떻게 했느냐? 그 문제를 생각할 때, 개인적으로 잘못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가정적으로 잘못했다 이거예요. 그다음―가정이 있은 후에는 민족 국가가 있어요―민족적으로 잘못하고, 국가적으로 잘못하고, 세계적으로 잘못했다 하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러면 인간세상에 있어서 인간을 대표해 가지고 `나는 세계의 모든 개인들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이렇게 이렇게 죄를 짓고, 이렇게 이렇게 된 것을 전부 다 청산짓겠습니다' 할 수 있는 한 사람이 만약에 나타난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안 된다 하시겠나요, 희망을 가지시겠나요?「희망을 가지실 것입니다」 왜? 하나님 자신도 다시 인간을 찾아 가지고 본연의 창조이상을 이루려니까. 사람을 다시 지을 수는 없다구요, 원리적으로.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어야 되겠기 때문에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은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그래' 하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때, 여러분들이 그런 자리에 섰다면 어떻겠어요? 어때요? 그런 자리에 서려고 생각하나요? 섰다고 생각하나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여기에 많은 사람이 모였지만 `허, 내가 그 책임을 지겠습니다' 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여러분, 개인적으로 책임질 수 있다 하는 자리에 서 있어요? `나는 가정을 대표하고 섰습니다. 종족을 대표해서, 민족을 대표해서, 국가를 대표해서 섰습니다' 할 수 있어요? 사실 그러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죄된 모든 것의 탕감을 내게 지워도 나는 감사하겠습니다' 하는 마음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도저히 그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십자가를 져도 `응당히 지겠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요?「예」
그러려면 잠을 안 자야 하는데, 24시간 안 자고 그 짐을 져야 한다 하고 졸아선 안 된다 하면 어떡할 테예요? 눈을 뜨고 깜빡깜빡하면서 조는 것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눈을 감고 졸면 걸린다 이거예요. (웃으심) 눈 뜨고 이러는 것은 조건적으로도 안 졸았다는 것이 되지만 눈 감았을 때는 조건도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 저 졸던 아가씨가 부끄러워 가지고 나보면 이럴 것이다 해서…. 사실 그렇다구요. 그것은 부끄러운 거예요. (웃으심. 웃음) 거 왜? 눈을 뜨고 이랬으면 안 부끄럽다 할 수 있지만 눈을 감고 이랬기 때문에 그건 부끄러운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청산짓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여러분, `나 책임 없다, 나 책임 없다' 하는 그 사람에게는 용서라는 게 있을 수 없습니다, 용서라는 게. 하나님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이 도저히 없는 것입니다. 개인들을 책임질래요, 가정들을 책임질래요? 어느 한 분야라도 책임을 져야지, 한 분야라도. 어떤 거예요?「세계적인 책임을 지겠습니다」 욕심들은 많아 가지고 도깨비 모양으로…. (웃음) 세계적인 책임을 어떻게 진단 말이예요, 개인이? 심각한 것입니다. 진짜 내가 그걸 책임진다고 할 때는 심각한 거라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이런 입장에서 오늘 말씀의 제목인 `가인과 아벨의 책임'이라는 문제가 등장했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먼저 들어왔으면 아벨이다, 아벨이다!' 이럽니다. (웃음) 도대체 아벨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벨이면 다 같은 아벨이 아니다 이거예요. 아벨의 종류가 많아요. 개인적 아벨이 있고, 가정적 아벨이 있고, 종족적 아벨이 있고,민족적 아벨이 있고, 국가적 아벨이 있고, 세계적 아벨이 있고, 아벨의 종류가 많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아벨이예요?「예」 그래요? (웃음) 자신이 없잖아요. 천국은 가인이 가는 거예요. 아벨이 가는 거예요?「둘 다 갑니다」(웃음) 그거 맞기는 맞다구요. (웃으심) 그러면 천국 안내는 누가 하느냐? 안내는 누가 하는 거예요?「아벨이요」 그래요. 맞다구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이 진짜 아벨 됐어요, 아벨? 아벨이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냐? 아벨은 세계적 책임을 진 존재예요. 아벨이라는 사람은 이 세계 개인을…. 세계적인 개인적 아벨이 되려면 이 세계의 모든 사람을 대표한 입장에 서겠다 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개인적 아벨로서 결정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기를 위하여 세계를 치우고‘나는 우리 집안에서 아벨이다' 하는 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그는 우리 대표로 세운 세계적 대표자요' 하고 공인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 20대 젊은 사람들이 말예요. 여기 나타나서‘나는 세계적 책임을 진 아벨이요' 한다고 해서 아벨이 될 수 있느냐? 그럴 수 없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고 보면 책임질 수 없다구요.
여러분, 지금 역사가 얼마나 오래 됐어요? 수십만 년 역사가 연장된 거예요. 뭐 6천 년? 그건 문화사를 두고 하는 말이고, 성경을 중심삼고 보면….오랜 역사시대, 아벨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장되어 내려온 그 역사를 아무것도 책임 안 지고‘오늘 내가 아벨 됩니다'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아벨은 누가 결정하느냐?「하나님 아버지요」 그래 맞았다구요. 첫째는 하나님 아버지예요. 그다음엔? 그다음엔 누가 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하는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요것이 몇 년인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할 수 없다구요. 아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는 사람이 누구냐?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모든 내정(內定)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영계에 간 선한 선조들이 알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의 영인(靈人)이 되어도 선한 영인지 아닌지 아나요, 모르나요? 영계에 가면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영계, 지금까지 왔다 갔던 영계의 선한 영인들이‘그는 우리를 대표해 서기에 당당합니다' 이렇게 공인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천사세계가 공인해야 돼요. 그다음엔 뭐냐? 그것으로 되느냐?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이 공인해야 됩니다. 사탄이 증거를 하고 사탄이 인정해야 된다 이거예요.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아벨 선정법이…. 아벨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첫째는 누구라구요?「하나님 아버지요」 그다음엔?「선한 영인들요」 그리고?「천사」 그다음?「사탄」(웃으심) 그런 말 처음 들어 보지요?
왜 그러냐? 사탄이‘그는 아벨 될 자격이 없소!' 할 때는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이 아벨은 이렇고 이렇고 이렇고 이래야 된다는 조건을 다 알아요. 사탄이 '이렇고 이래야 됩니다. 그런데 그런 조건이 안 돼 있소' 그럴 때 하나님이 할 수 있나요?‘야 이놈, 사탄아! 내가 한다는데 뭐야?' 이럴 수 있어요, 없어요?「그럴 수 없습니다」 판사 앞에서 검사가‘아 저 사람에게는 이러한 죄가 있습니다' 이러는데 판사가‘야 이놈! 내가 하는데 뭐야?' 이럴 수 있나?「없습니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재판장이고 사탄은 조건을 거는 검사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럼 변호사와 같은 책임은 누가 하느냐? 그건 선한 선조와 천사장들이, 우리와 같이 복귀된 선한 조상들과 천사장들이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결정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어, 하나님! 내가 아벨로 결정했으니 공인하소. 선조들이여! 천사여! 사탄아! 내가 아벨로 결정했다. 공인해라' 그게 돼요? 자신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아니요」 아벨 편은 될 수 있지요. 아벨 편에는 설 수 있지만 아벨은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벨 편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아벨이 선정되려면 말이예요.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야 돼요.‘야 아무개야, 너 이런 책임을 해야 되겠다' 할 때‘예'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부르면 하나님편에 서 있는 선한 선조들이 좋아 하겠나, 안 좋아하겠나? 반대하겠나?「좋아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불러 주질 않아서 사고지 그렇게만 해주는 날에는…. 또 천사는 어떻겠어요? 선한 선조들을 해원성사해 줘야 할 책임이 천사에게 있는데 하나님이 그래 주질 않아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하나님이 부르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하나님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말대로‘예, 하겠습니다' 할 때 대번에 갖다 놓는 게 아닙니다. 여기서 아까 말한 탕감조건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되는 걸 알아야 돼요. 탕감조건이 있다구요, 탕감조건. 그거 왜 탕감 조건을 세워야 되느냐? 그거 없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지만 이거 안 세우면 사탄이가 가만히 안 있는 거예요, 사탄이가.‘하나님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느냐구, 무슨 말인지?「예」
암만 자기 자식이 사랑스럽더라도 그 자식이 그 동네 앞에 잘못했으면 동네 사람들이 하자는 대로 해주어야만 아들이 용서를 받지, 동네 사람이 잘못했다고 조건만 걸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아버지도 할수없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사탄의 참소조건을 벗어나려고 탕감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어야 사탄이 참소를 안 하느냐? 하나님 같아야 참소 못 합니다. 하나님은 참소 못 하거든요. 하나님 같아야 참소 안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는 사람은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탕감조건을 세우는 자리에 있어요, 탕감조건이라는 말만 알고 세우지 못하는 자리에 있어요? 어떤 거예요?「세우는 중입니다」(웃으심) 세우는 중에 있는데 언제 끝나는 거예요?(웃음) 그것이 끝난 사람이 천국가는 거예요, 그 도상에 있는 사람이 천국가는 거예요?「끝난 사람이…」 알긴 잘 안다구. 알긴 잘 알아요. 여러분, 심각한 문제입니다. 내가 어떤 자리에 있느냐? 탕감조건을 세우려고 하느냐, 세우고 있느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예요.
그리고 여기 가인은 누구 편이예요? 사탄편이라구요. 아벨은 하늘편이고. 그렇지요?「예」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사람이 탕감조건을 세운다고 했는데, 하나님이‘야 아무개야, 너는 내 말대로 하기 때문에 이제 저 나라의 대통령이 돼라'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사탄이 ‘하나님 잘하십니다' 하고 가만히 있겠나요?‘하나님 잘하십니다. 옳소' 이러겠어요?「아니요」‘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야 이 녀석아, 사탄아 물러가라' 그러시나요? 못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예? 그거 그럴 수 있었으면 벌써 6천 년 전에 다 해 버렸지, 오늘날 뭐‘하나님이 없다' 할 때까지 끌고 오지 않는다구요. 벌써 다 해 버렸다구요.
사탄이 반대할 때 하나님이‘이놈아 물러가라'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예스야, 노야? 어느 거야? 확실히 대답하라구.「노」절대적으로 노예요?「예](웃음) 그게 맞다구.
‘대통령이 되려면 조건이 있소' 하는 거예요.‘자그마치 하나님이 세워 놓은 대통령은 내 편의 대통령보다 월등해야 됩니다' 하고 조건을 건다구요. 자기편의, 사탄편의 대통령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하나님 앞에 택함받을 수 있는 대통령이 됩니다.‘지금까지 내 편에서 대통령이 된, 혹은 군왕이 된 모든 사람들이 그 백성을 위하고, 그 나라를 위하는 이상으로 위할 수 있는 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사탄편의 대통령보다 나아야지요. 하나님이 세웠는데.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시겠어요?‘네 말이 맞다' 이러겠나요,‘야 이 녀석아, 틀렸다' 이러시겠나요? 사탄이 내 편의 대통령보다 나아야 된다고 할 때, 하나님이‘네 말이 옳다' 이러겠어요,‘다르다' 그러시겠어요? 옳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네 말이 맞다'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네 말이 맞는데 내가 세우려고 하는 그 사람이 네 말대로 되나 안 되나 한 번 테스트해 봐라' 이러시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물어뜯는 거라구요. 그래서 반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반대. 죽을만큼, 죽을 경지까지…. 죽더라도 하늘을 위해서 죽을 수 있고…. 충신이 그렇다구요. 사탄편의 충신들도 사탄을 위해서 죽었는데, 하늘을 위해서 죽더라도 맹세하고 죽을 수 있고 조금도 이의 없이 죽을 수 있는 이런 사람이 안 되어 가지고는 자격이 없다고 판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테스트하는 기간을 얼마나 연장하느냐? 한 한달쯤? 한 일년쯤? 기간을 얼마나 연장하느냐? 한계가 40년까지입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배웠기 때문에…. 40년까지 연장되는 거예요, 40년까지. 이래 가지고 실패하는 날에는 없다구요. 그래서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이‘하나님 암만 해도 자격 없습니다' 할 때는, 하나님이‘오냐' 하시겠나,‘야 이놈아, 뭘 그래?' 하시겠나? 하나님이 예스하겠어요, 노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스해요?「예」맞다구요, 맞다구. 그렇기 때문에, 단 한마디로 아벨 될 사람은 죽도록 고생을 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
아벨이 죽기 전에…. 우리가 하늘의 대역자라고 말하는 그 아벨의 책임 말이예요. 아벨이 살아 있을 때 그 책임을 할 수 있는 입장이냐,죽은 후에 그 책임을 짊어질 수 있는 입장이냐 말이예요. 어떤 거예요? 거 확실히 하라구, 확실히. (웃음)
아벨이 살아 있을 때는, 아벨의 사명을 완결하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벨이 죽지 않고 책임했으면 말이예요, 가인도 구원되고, 아담 가정도 구원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구원됐어요?「아니요」 아벨의 노정을 가고 있는 거예요. 그 노정이 현재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 요때에 아벨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아벨적 전통을 세우는 개인적 책임자로서 하나님이 인정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죽으면서까지도 하나님을 위해서 하늘편에서 죽어 갔기 때문에.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라구요. 이러한 아벨이기 때문에, 이는 죽어서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아벨의 역사가 연장되어 나오는 것이 자기 일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재림해서 협조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개인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엔 그러한 가정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가정이 누구의 가정이냐? 노아 가정입니다. 노아 할아버지가 가정적 책임을 진 거라구요. 노아를 보라구요. 배를 지으려면 바닷가에다 지어야 할 텐데, 하나님이 아라랏산 꼭대기에 배를 지으라고 한 거예요. 그거 정신 나갔지요. 극반대예요, 극반대. 하나님이 정신이 돌았지요.
그거 왜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 왜? 사탄의 참소조건을 없애려니까. 배를 강가에다 짓는 게 아니라, 산꼭대기에 지으라니! 사탄도 그런 명령은 못 하는 거예요. 그건 역사에 없는 놀음이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면 노아도 정신이 나갔지. 하나님도 정신이 나갔지. 사탄이야 별의별 생각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1년도 아니고 120년 동안 누구도 할 수 없는 놀음을 하게 했다는 거예요.
그거 보면, 여러분들 생각에 하나님이 정상적인 일을 시켜 오셨나요, 비정상적인 일을 시켜 오셨나요? 이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비정상적인 일을…」 거 왜 비정상적인 일을 해야 돼요? 사탄이 참소하려고 설치므로, 그것을 뛰어넘어야 되기 때문이예요. 사탄이 참소하는 데는 어느 정도냐?‘죽을 때까지 그럴지 모릅니다' 하고 참소한다는 거예요.‘지금은 그렇지만 죽을 때까지 백 년 이상 그럴지 모릅니다' 이럴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120년 간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때 사탄은‘120년 갈 게 뭐야. 그전에 하다 말겠지' 이렇게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때 부모가 반대하고, 처자가 반대하고, 동네가 반대하고 별의별…. 미치광이라고 뭐 아이들까지도 치근대고, 동네 강아지까지도 전부 다 흉봤을 거라구요. 그렇게 반대를 받았겠어요, 안 받았겠어요?「반대 받았겠습니다」 그거 반대 안 하는 녀석이 미친 녀석이라구요.
하나님이 머리가 나빠서 그런 일을 해요, 하나님이 머리가 좋아서 그래요? 왜 하나님이 그래야 되느냐 말이예요? 왜? 왜 하느냐 이거예요. 탕감조건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넘기려니 하나님이 반대의 놀음을 하시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문제를 모르고는 지금까지 하나님을 따라오는 종교는 어떠한 종교든지 희생해 나오고, 어떠한 종교든지 전부 다 죽음의 길을 간 역사적인 문제가 해결 안 된다구요. 그거 이해되지요? 이해돼요?「예」 누구 때문에 그런 놀음을 시킨다구?「사탄 때문에요」 사탄 때문에, 사탄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그런 놀음 시킬래야 시킬 수 없다구요. 사탄 때문에 그런다구요.
자, 또 보라구요. 하나님이 정상적인 하나님이 아니다 하는 결론을 여기서 내려야 되겠다구요. 그거 왜? 사탄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벨 때에도 자기 편에 서 가지고 죽는데도 보호하지 않았고, 노아 때에도 12O년 동안 그렇게 하는데도 그 과정에 있어서‘야, 노아야 너 잘해 내거라'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전부 내버려 둔 거예요.
보라구요. 또 아브라함을 대해서‘야야 아브라함아, 이삭을 제물로 바쳐라' 하신 거예요. 이거 정상적이예요, 비정상적이예요?「비정상적입니다」이게 다 비정상적이라구요. 아, 이거 백 살 난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축복해 주고‘너희 후손이 하늘의 별같이, 바다의 모래알같이 된다'고 할 때는 언제고 또 잡아죽이라고? 그거 정상적이예요, 비정상적이예요?「비정상적입니다」
또, 모세를 보라구요, 모세. 모세가 애급 사람을 잡아죽였는데, 그런 모세를 왜 하나님이 택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정의가 어떤 것이고 악이 어떤 것인가를 여기서 알아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아무 죄 없이 애급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학살을 당하고 수난을 당했다구요. 이걸 볼 때에, 이스라엘 나라를 동정해 가지고, 왕자와 같은 대우를 받는 그런 입장에서 애급 편이 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애급 편을 반대하고 이스라엘편에, 하나님이 동정하시는 편에 섰다 이거예요.
4백 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탕감할 것을 다 했다구요. 죽어 가면서도 참고 하나님을 버리지 않고 민족적으로 수난을 당해 탕감을 다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가도 되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이끌고 나갈 책임자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런데 용기가 있고, 바로 궁중, 애급 민족과 싸울 수 있는 용맹스러운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사람이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는 없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모해(謀害)하고 살해하는 걸 본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 편을 들어서 애급 사람을 때려죽였던 것입니다. 그건 정의예요. 정의라는 거예요.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모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그때부터 모세는 광야에 들어가 가지고 목자 생활을 한 거예요. 궁중생활에서 광야생활로 떨어졌다구요. 거기서 40년 동안 별의별 이방사람들의 반대를 다 받고, 유랑의 생활을 하면서 자기 민족을 생각하는 마음, 자기가 옳았다는 마음을 갖고, 이스라엘 민족을 책임지고 하늘 앞에 민족 해방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정성들이는 생활을 했던 것입니다.
자, 궁중생활 40년 했던 여기에서 광야생활 40년으로 떨어졌다구요.(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극반대예요, 극반대. 극반대로 처넣은 거예요. 그것이 궁중생활 40년과 광야생활 40년이예요. 그렇지요?
아까 말한, 이런 40년간의 생활에서 꿈에라도 하나님을 잊어 본 적이 없고, 꿈에라도 이스라엘 민족을 잊어 본 일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의 생애를 이를 위해 바치겠다는 결의를 했던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모세는 40년을 지낸 거예요.‘그러면 네가 진짜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하는 지도자가 돼라. 바로 궁중을 찾아가서 이스라엘 민족을 끌고 나와라' 하는 명령을 받은 거예요. 그런 반대의 길을 가야 돼요, 반대의 길. 그리하여 바로 궁중에 가서 싸워 이겨 가지고 여기를 나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러니 모세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세례 요한, 세례 요한이 30년 동안 광야에 나가 가지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면서 한 그 생활이 정상적인 생활이예요? 반대라구요. 반대의 생활이라구요.
예수님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을 보더라도 그때의 유대교와 그때의 사회 앞에 정반대, 극반대의 자리에 선 거라구요. 그래서 예수님도 40대 까지 살았으면, 죽지 않았으면 좋았을 거라는 게 선생님 생각이라구요. 40에서 33년을 빼면 7년이 남지요? 이 7년이 남았기 때문에 끝날에 7년 대환란이 있는 거예요. 7년 대환란이 여기서 나온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부 다 반대라구요.
또 하나님이 사랑하던 유대교도,이스라엘 민족도 세계에서 유리고객이 되었지요. 그다음엔 기독교도 로마에 들어가서 400년 동안 얼마나 고생했어요? 얼마나 비참했느냐 이거예요. 400년 동안 얼마나 피를 흘렸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기독교인을 죽이던 로마가 비로소 기독교에 항복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세계가 출발한 거라구요.
이런 걸 볼 때에, 하나님이 살아 있으면 말이예요, 십자군 전쟁에도 한 7천 명 원정해 줘 가지고 전부 다 망하게 했고 전부 다…. 잘못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반대의 놀음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류역사 상에 이해할 수 없고 믿을 수 없는 하나님이 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요? 사실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세계형까지 발전했습니다. 이제 역사는 세계적으로 발전해 나왔지만, 탕감역사는 개인적 탕감, 가정적 탕감…. 탕감역사는 아직까지 전부 다 청산지은 때가 없다는 거예요. 형(型)만 세워 나왔어요.
지금까지 복귀섭리 역사가 실패 역사예요, 승리 역사예요?「실패 역사 입니다」 이걸 언제 청산짓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책임하셔야 할 하나님은 메시아사상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메시아를 보내서….
메시아는 와 가지고 개인적 실패, 가정적 실패, 종족적 실패, 민족적 실패, 국가적 실패로 이어진 것을 유대교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승리를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올라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러려고 온 예수가 실패를 하고 죽어 갔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된다는 재림사상이 남아진 것입니다.
예수는 유대 나라에서 태어났지만, 그때는 세계적인 시대, 세계적인 시대여야 된다는 거예요. 왜? 세계적 사명을 갖고 왔기 때문에. 그러기에 로마의 속국으로 있어 가지고 핍박을 받더라도 그걸 밀고 나갔어야 되는 거예요. 그때 유대 나라가 기반만 되었다면 밀고 나가 가지고 승리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실패했기 때문에 영적인 기준의 로마를 중심삼고 육적인 기반이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세계적인 기독교 시대에 재림주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알거라구요.
이 기독교 세계권 내에 재림주가 온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재림주가 온다 온다'해 가지고 전부 다 재림주를 믿게끔 훈련시킨 거라구요. 주님이 온다, 온다, 온다.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식으로 말이예요. 주님이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온다고 가르쳐 주셨으면 그 하나님이 얼마나 고마운 하나님이겠어요? 그런데 사람으로 오지 않고 구름 타고 온다고 했어요, 구름 타고. 그런데 통일교회에서는‘사람으로 온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보낸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 그거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다구요. 반대라구요. 극반대라구요. 하늘로 전부 다 들려올라간다고 하는데,‘그게 아니다' 이러면서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전부 부정해 버린다 이거예요. 기가 찬 문제라구요. 그거 믿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 반대받기 마련이예요. 반대받기 마련이라구요. 누가 반대하느냐? 지금까지 하나님편에 있던 사람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하나님편 됐던 사람들이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은 전부 다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만일에 전부 다 받아들이는 날에는….
그 전에 특정한 사람들이 나타나 가지고 증거를 하는 거예요. 그거 예언자들은 전부 다 비정상적인 사람이라구요. 뜻을 찾아 나가는, 아벨의 길을 가는 사람은 비정상적인 예언가들이라구요. 비정상적인 놀음을 하는 그런 예언가들이 전부 나타난다는 거예요. (웃음) 구약성경을 보나, 신약성경을 보나 예언가는 전부 다 비정상적인 사람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손가락질받고, 반대받고, 핍박받고 그러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한 교파를 중심삼고…. 이게 문제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젠 여기에서 이때까지 왔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최후에 세계적인 책임을 지고 하나님의 전체의 탕감을 해줄 수 있는 종교가 나왔다면, 그 종교를 위해서 준비한 것이 기독교라면, 기독교가 그 종교를 받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그 종교와 하나되지 않으면 그 종교는 세계적인 핍박을 받는 종교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여기서 나온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세계적인 핍박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단체가 어떤 단체냐?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그러한 단체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전세계 기독교인들을 하나로 몰아 일시에 세계의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종교가 못 되는 한, 전세계 인류가 반대하는 통일교회가 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것이 전세계화되어 가지고 반대하는 때가 옵니다. 반대의 절정기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바로 지금이라는 걸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지금, 지금이라는 거예요, 지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미 역사적으로 실패한 모든 것을 개인에서부터 전부 다 해결해 나간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 안 하고 한꺼번에 세계적으로 하면 7년 동안이면 다 끝나요, 7년 동안. 7년 동안이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이것이 21년으로 연장된 거예요, 21년.
그러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40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놀음을 시작한 거예요. 예수님이 40세에 모든 것을 끝내려고 했는데 그것을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40세를 중심삼고 온 국가가 반대하는 거예요.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건 전체가 반대해야 돼요.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전체가 반대하는 자리에서 승리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발전 역사는 통일교회 반대 역사와 비례해 나온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 전체가 반대 시대가 끝난 다음―그것도 끝나지 않았지―엔 일본 전체가 반대하는 시대, 이제 미국 전체가 반대하는 시대…. 3국을 거쳐 반대받고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쭉 압축시켜 가지고…. 이것을 위로 보면 요렇게 되어 있어요. 세계적으로 전개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그래 선생님이 하는 놀음이 뭐냐? 개인 아벨이 실패한 역사를 다시 세워야 되고, 가정 아벨의 역사를 다시 세워야 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아벨의 역사를 하나님과 사탄이 대결하는 그 자리에서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핍박을 받더라도 부동의 자세를 가지고 그것을 늠름히 차고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의 기반이 남지 않는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세상의 어떤 군왕도, 세상의 어떤 대통령도 못한 일을 해내야 되는 것입니다. 해내야 돼요. 이거 워싱턴 대회 같은 것도 세계가 반대했는데 멋지게 해냈다구요. 세계가 지지하더라도 하기 힘든 일을 전부 다 해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생각에 선생님이 유능한 사나이예요, 무능한 사나이예요?「유능한 사나이입니다」
여기 미국 대통령 했던 사람들과 비교하면 어때요?「더 유능하십니다」미국 대통령들이 내가 하는 놀음을 할 것 같아요?「못 합니다」 나는 미국 대통령들이 하던 놀음을 넉넉히 할 수 있지만, 그들은 내가 하는 일을 못 한다 이거예요. (박수)
이 세계적인 공산당을 지금 때려잡자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전부 다 무서워하고, 미국도 지금 그들한테 몰려서 후퇴하고 있는데, 내가 혼자 공산당을 전부 다 때려잡겠다 이거예요. 모스크바에 가 가지고 대회를 하겠다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 봤어요?「못 봤습니다」(박수)
공산당들은 코웃음을 치면서‘뭐뭐, 레버런 문이?' 하겠지만, 두고 봐라, 이 자식들아! (박수)
우리에게는 군기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다구요. 맨손 가지고 세계를…. 지금 보라구요. 대한민국 대통령도 나를 무서워한다구요.‘아이구, 정치활동하면 빼앗길 것이다' 이런다구요. 미국의 국무성도 내가 정치활동할까봐 무서워하고, 공산당도 날 무서워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알아요? 내가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예요? (웃음) 이 주먹이 무서워요, 요 주먹이? 이게 무서운 게 아니라,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이 무섭다는 거예요. 하는 일이 무섭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한테 그런 능력이 있다고 봐요?「예」
보라구요. 서구 사회의 사람들이 반대하는 이 미국 땅에 와 가지고, 그렇게 반대를 받으면서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거라구요. 동양 사람도 없었고…. 그렇지만 나는 틀림없이 역사적인 사건을 일으키고 역사적인 일을, 역사적인 반대를 받으면서 역사적인 전진을 하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는 거라구요.
그리고 세계를 하나로….‘맨손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믿어져요?「예」 여러분들은 믿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미치광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비정상적이니까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는 거예요. 비정상적이니까 이런 논리에 의해 가지고 아벨적 책임을 이어받기에 합당한 무리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판서한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녹음이 잠시 끊김 )
그러면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개인에서부터 요걸 연결시켜 나온다는 거예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확대시켜 나온 거예요.
그래서 지금 미국과 한국을 보게 되면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 형인데, 미국이 한국을 원조해 주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게 돼 있지요? 미국은 물질이 많으니까 한국을 도와주고, 또 한국에서 온 레버런 문은 이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정신적인 면에서 몰락했으니 그걸 채워 주는 거예요. 돌아간다구요, 돌아가.
그래서 한국 사람도 미국 하게 되면 물질적, 외적인 면에서 좋아하고 말이예요, 이제 한국이 심령적으로 부흥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뭐 빌리 그래함 같은 사람도 한국을 좋아한다구요. 그래서‘기독교는 한국에 소망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다구요. 거기에서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기독교 중의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는 거라구요. 반대예요, 반대.
자 그런데, 지금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는 최후의 종착점이 어디냐? 한국이라구요. 한국밖에 안 남았다구요. 세계에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분립된 곳은 한국밖에 없다구요. 독일은 이미 다 교류하고 있다구요.
이런 걸 볼 때, 이제 세계는 끝날이 다 됐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전세계의 공산당들은 한국을 공격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한 세계적인 반대가 한 단계 넘어서니까 육적인 한국이 공격을 받는 거예요. 이게 원리다 이거예요. 지금에서야 뭐 뉴욕 타임즈니, 워싱턴 포스트니 전부 다, 전세계가 박정권을 때려잡기 위한 총공세를 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예」
박대통령은 사람을 몇 명 죽이지 않았다구요. 김일성이만 해도 3백만 명을 죽였다구요. 모택동이는 1억 5천만 명을 죽였다구요. 스탈린은 8천만 명을 죽였어요. 그런 독재가요, 악당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고…. 박대통령이 뭐 몇 사람 죽였나? 안 죽였다구요. 몇 사람밖에 안 죽였다구요. 한 사람인가 죽였지 뭐. 많이 죽인 자들에 대해서는 아무 말이 없고, 독재가 왕초라는 말이 없고, 아 이거 사람도 안 죽인 박대통령한테 민주 세계에서 독재한다고…. 아, 현재 공산당을 방어하려니 민주주의를 해 가지고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민주주의가 통하지 않는다구요. 민주주의 가지고 통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4년마다 대통령 갈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안 돼요. 박대통령만 물러가게 되면 이북의 공산당이 싸우지도 않고 전부 먹어 치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세계의 공산당들은 지금 일개 한국의 박대통령을 공격하는 거예요, 박정권을.
요즘엔 나한테 KCIA 앞잡이라구?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뭐? KCIA 앞잡이야? 하나님의 앞잡이는 되지만 KCIA 앞잡이는 될 수 없다구요, 원리적으로 볼 때도. (박수)
이제부터는 우리가 공세를 취해야 돼요. 공세를 취할 때가 된 거예요. 이번에 10월 4일을 천승일로 작정했기 때문에 이제는 공세를 취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포스트하고 뉴욕 타임즈에 대해 공세를 취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문사를 만드는 거예요. 실력대결을 하는 것입니다.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만들어야 됩니다!」또 내가 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대학을. 그다음에 유명한 예술단체를 만드는 거예요. 흥행단체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적 유행을 통일교회가 전부 다 시작시켜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언론인들이 세상을 망치고, 퇴폐적인 예술인들이 세상을 망치고, 대학가 학생들이 세상을 망치니 거기에 내가 손을 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 비정상적인 시대에서부터 정상적인 시대로 넘어간다 하는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그저 고생만 했지만 앞으로는 고생 안 한다구요. 너희들 잘살게 해줄 것이다, 잘살게. (박수) 그렇기 때문에 80년대만 되면….
결국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2천 년 역사를 21년에 총탕감하려니 이게 얼마나 비참한 역사예요? 21년에…. 이게 210년으로 연장되면 어떻게 하겠나? 선생님 일대에 이걸 이루겠나? 그러니 할수없이 이걸 21년으로 압축해 가지고 선생님의 일생에 한국을 거치고, 일본을 거치고 미국을 거쳐 가지고 세계적 기반을 닦아야 할 천적인 사명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온 거예요. 그래서 여기 와 가지고 워싱턴 대회가 끝났다구요, 워싱턴 대회. 매디슨 스퀘어 가든,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거쳐 가지고….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예수님이 로마에 가 가지고 로마에서‘꽝' 했는데 로마 백성으로부터 왕이 가만히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 그런데 미국의 젊은이들이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따라온다구요. 많이 따라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이제. 사람이 많이 몰려온다구요. 젊은 놈들이 많이 몰려온다구요. (박수)
이젠 결론을 짓자구요. 어제 내가 약속을 했다구요. 두 시간이 안 걸리게끔 하겠다고 어머니하고 약속을 했는데 시간이 자꾸 가니, 이젠 결론을 지어야 되겠다구요. (웃음)
오늘 말씀 제목이‘가인과 아벨의 책임'이지요? 아벨만의 책임이 아니예요. 가인과 아벨의 책임이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너희들 앞에 아벨이 되고 있나, 됐나? 개인적으로 아벨이 됐나, 못 됐나?「되셨습니다」또, 가정적인 입장에서는?「아벨이 되셨습니다」 그게 안 됐으면 선생님이 축복을 못 해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리고 여러분들, 흑인, 백인, 황인들끼리 얼마나 죄가 많아요? 서로가 담을 치고 전부 다 용서할 수 없는 앙심을 먹고 있지만, 하나님과 내가 용서한다면 용서가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건 왜? 내가 세계적으로, 모든 민족을 초월하며 반대받으면서 승리한 조건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전세계 사람들이 반대하기 때문에 전세계적인 담을 헐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교사를 전세계로 내보내는 거예요. 3국을 거쳐서…. 그래서 전세계가 통일이 되었다구요, 반대하는 것으로.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좋고 나쁘고를 논란하는 논란의 세계가 됐다구요.
이제 미국에서부터‘레버런 문이 좋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까지 우리를 반대하던 신문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가‘우리들이 잘못했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발칵 뒤집어지는 거예요. 재판을 해서 그들이 지는 날에는 우리가 어떤 조건을 거느냐?‘워싱턴 포스트가 그 동안 지면에 반대 기사를 낸 것만큼 통일교회 지지 기사를 내라' 이러는 거예요. (박수)
만일에 그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의 이목이 전부 다 여기에 집중되어 ‘레버런 문이…' 이럴 것입니다.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부터 공격을 하는 거예요. 공격할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박수)
이제 탕감조건을 다 치렀다는 거예요. 다 치렀으니 가인이 굴복하지 않는 날에는 공격한다 이거예요. 그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뭐 국무성에서도 통일교회와 문선생에 대해 무슨 긁을 것 없나 자꾸 조사하고 그러지만, 내가 이 미국에 와서 손해 안 끼쳤다구요, 내가 돈을 내서 미국에 이익을 끼쳤지. 나쁘다고 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나쁜 일 했어요, 좋은 일 했어요?「좋은 일 하셨습니다」 나쁜 일을 했지요? 새벽같이 오라고 하니까 그게 나쁜 일이지요? 새벽같이, 여섯 시에 모이게 하고 다섯 시에 모이게 하는 그게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지. (웃음) 그게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 아니예요, 그게? 「아닙니다」 아, 놀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꽃팔이하고 껌팔이해 가지고 돈벌게 만드니 그거 나쁜 일이지. 일하는 사람으로 만들었으니 나쁜 일이지. 노는 사람에게 일하게 하고. 「아닙니다」 또,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미국을 생각하라, 세계를 생각하라, 하나님을 생각하라 했으니, 개인주의 나라인 미국에 와서 그런 얘기를 했으니 나쁘지요, 나쁘지. 「아닙니다」 그게 아주 나쁜 일이지요?「아닙니다. 위대한 일입니다」
또 의자에 앉아 가지고 10분 20분 30분, 길어야 30분 40분 예배 보던 사람들에게 두 시간 세 시간 그냥 쪼그리고 앉아서 예배 보게 하니 그것도 잘못했지요?「아닙니다」 다른 교회에서는 30분 40분 예배를 보는데 세 시간, 네 시간 이렇게 앉아서…. 그거 이해 가요? 그거 나쁘잖아요? 또 얼마나 나쁜 일만 해요?「아닙니다!」
또 보라구요. 아, 백인들은 백인들끼리 결혼하기를 원하는데 백인들에게‘너 누구하고 결혼하겠느냐' 하면‘한국 사람요' 하게 만들었으니, 동양인과 섞어놓겠다고 하니 그거 얼마나 나빠요, 얼마나 나빠?「아닙니다」그러니까 미쳤다구, 미쳤어.「예」(웃음)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좋아 안하지만, 하나님은 내가 하는 걸 다 좋아하신다는 거예요.‘이야!' 하시면서 다 좋아하신다는 거예요. (박수)
지금 내가 반대를 받지만, 나는 반대받은 것에 대해 한을 갖고 앙심을 갖는 사람이 아닙니다. 도리어 구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가인을 구해 주어야 할 책임을 느껴요. 그것이 아벨의 갈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부모를 모시고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거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가인 아벨의 역사가 끝나야 천국이 되는 거예요, 천국. 내가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즈를 공격하겠다고 하는 것도 결국은 세계 사람을 빨리 구할 수 있는 길을 취하자는 거예요. 그렇다고 워싱턴 포스트를 불사르겠다는 게 아니예요. 다 빨리 구해 주기 위해 그런 놀음을 하겠다는 거라구요. 그거 해서 더 더뎌질 것 같으면 안 한다는 거예요. 빨리 구해 주기 위한 공격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빨리 구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격하라니까, 무대포로 막 공격하면 안 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가인 아벨의 책임이 어떻다는 걸 알았다구요. 이와 같은 역사를, 실패한 역사를 전부 다 이어 가지고 선생님 일대에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닦아진 그 기반 위에서 선생님의 등만 붙들고, 놓지 말고 그대로 따라만 가는 날에는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이제 한 번 레버런 문이‘좋은 분이다' 이렇게 소문나면, 암만 걸고 반대하려고 해도 반대할 조건이 없다구요, 마지막에는. 그래도 반대 하는 날에는 전부가 반대하는 그 사람을 공격할 것입니다.
그럴 때가 멀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럴 때가 멀지 않았다는걸 알고 여러분이…. 이제 나 개인적인, 가정적인 무엇이라도 책임하겠다고 생명을 걸고 가겠다는 한 조건을 지니고 가야만 할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지금은 때가 바뀌어지는 때입니다. 지금까지는 아벨이 앞장섰지만, 이제 가인이 앞장서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보다 앞장서라 이거예요. 자,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예」 앞장서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10월이 지나갔으니, 11월부터는 선생님 이상 앞장서서 가야 합니다. 그래야 가인이 없어지는 세계, 가인이 없는 세상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닦은 모든 것을 전부 다 그냥 상속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참소 없이 상속해 주는 거예요. 탕감 없이 상속해 준다는 거예요. 참소 없이 탕감 없이…. 알겠어요? 탕감조건 없이. 그다음엔? 사탄의 참소 없이, 놀라운 시대가 전개되는 걸 알아야 돼요.
한 부분, 개인적인 한 분야라든가, 가정적인 분야라든가, 그저 세계를 위해서 한 부분을, 선생님을 위해서 한 부분을 책임지겠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면 전부 인계받을 수 있는 놀라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한 여러분이 되기를 빌어 마지않으면서 말씀을 한 거라구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일하는 것은 전부 다 남아진다구요. 그냥 여러분의 것으로 남아져요. 지금까지는 탕감으로 소모됐지만, 그 소모가 없어지는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소모되는 것을 다 책임졌지만 이제는 소모될 수 있는 때가 지나갔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내세우려고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 입니다. 그것이 부모님의 사랑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젠 여러분들이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에 달린 거라구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다같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인가요? 참된 사람인가요, 참되지 못한 사람인가요, 그렇지 않으면 나쁜 사람인가요? 어떤 사람이예요? 뭐 다 참된 사람이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참된 사람이 없어서, 이 사회에 그릇된 사람이 많아서 참된 나라가 없고 참된 세계가 못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 거예요? 참된 사람 앞에 무슨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구요? 참된 사람이라면 이렇게 가라, 이렇게 가라 하는 말이 필요 없다구요. 선생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사람' 하면 남자 여자로 가른다구요. 남자와 여자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긴 여자고, 여긴 남자구만. (청중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 이 남자하고 여자하고 같은가요, 다른가요?「다릅니다」 얼마만큼 달라요?(웃음)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좁게 생각한다구요. 가까이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게 사실이예요. (웃음)
여자들! 그래, 안 그래?(웃음) 동양 여자들은 대개 다 그런데 서양 여자들은 어떤지 나 모르겠다구요. 그렇지만 모양을 봐선 여자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서양 여자들도 여자의 가는 길을 가는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마찬가지라고 보는 것입니다. 수염이 나지 않은 여자들은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틀림없다구요. 여자들은 좁게 봐요. 당장에 좋아야, 오늘 좋아야 좋아한다구요. 내일 좋은 건 싫어한다구요.‘지금 좋아야지 나중에 좋은 건 싫어' 한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현재만 좋게 해주면 여자들은 끌려간다는 거예요, 지금만 좋으면. 그것이 일반 세상의 여자들이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어때요? 세상 여자들은 여기서 출발하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는 거예요. 요거 중심삼는다구요. 그래서 이렇게 좁아진다구요. 될 수 있으면 요 가까운 것을 생각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똑같아요」(남자가 대답함)(웃음) 이 점이 가까운 것이 아니라 이것이 이리 올라가 가지고 직선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세상 여자들은 하늘이고 뭣이고 없습니다. 하늘이 어디 있어? 하나님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있고, 그다음에 남편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뭐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는 하늘이 있기 때문에 하늘 가운데는 자기도 들어가고, 남편도 들어가고, 나라도 들어가고, 다 이렇기 때문에 하늘이…. 이게 직선이 되는 거예요. 이게 좁아지면 좁아질수록 하늘나라도 좁아진다는 거예요. 이러면 안 돼요. 이러면 하늘은 없어진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통일교회 여자들은 눈앞의 것을 생각하나, 미래의 것을 생각하나?「미래의 것이요」 그거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남자들은 어떤가? 남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한 관점에서 봐도 세상 사람들은 지금 까지 밥을 먹어도 자신을 위해서 먹고, 일을 해도 자신을 위해서 하고, 살아도 자신을 위해서 살고, 전부 다 자기 중심이라구요.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뭣 중심이냐 하면 하늘 중심입니다, 하늘.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것이 그렇다면 크기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한 여자가 이렇다 할 때, 수많은 여자,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이러면 얼마나 넓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부처끼리 싸움을 해도 기분 나빠서 싸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기분 나빠서 하는 싸움은 하나님 앞에 시정을 받아야 돼요. 싸워도 내일을 위해서,미래를 위해서 싸워야 됩니다. 아내가 미래를 망치고, 남편이 미래를 망친다 해서 싸울 때 그 싸움은 하나님이 좋은 싸움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런가 안 그런가 이제 보라구요. 남자는 덩치가 크고, 아주 훤칠한 미남이고, 대학을 나온 학박사라서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이 사회에서 부러워하는 남자다 이거예요. 그러나 여자는 국민학교도 안 나왔다구요. 그런데 이 남자는 자기만을 위해서, 오늘을 위해서 잔치나 하고 생활을 하려고 하는데, 여자는 다르다구요. 남편을 보고 당신 그래서는 안 된다고, 사람이 그래서 되느냐고 하면서 말이예요,‘주위에 부모가 있고, 친척이 있고, 나라가 있고, 세계 만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당신 그러면 안 되겠다. 학박사면 뭘하느냐?' 이러면서 앵앵거리는 여자다 할 때, 어느 편이 선한 편이냐? 둘 중에 어느 편이 선한 편이냐는 거예요. 우리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어느 쪽이 참사람에 가까운 거예요?「여자입니다」 남자는 점잖게 가만히 있지만 개인주의이고, 여자는 그저 매일 앵앵거린다구요. 동네방네 다니며 앵앵거리는 것도 여자라구요, 남자는 점잖은데. 이렇다면 어느 쪽이 선한 사람이냐? 어느 쪽이 참된 사람에 가까우냐 이거예요. 그래 남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남자들. 「와이프요」 와이프?「예」(웃으심) 거 왜 그래요? 그 여자는 암만 앵앵거리더라도 원으로 말하면 큰 원이 있지만, 남자는 암만 점잖아도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들어갈 사람이 없고, 들어갈 물건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남자의 방에 가서 하룻밤 편안히 잘 수 있나요? 앵앵거리는 여자의 방에 가서 하룻밤 자고 싶어요, 그런 남자의 방에 가서 하룻밤 자고 싶어요? 어디 가서 자고 싶어요, 잔다면? 어느 것을 선택하겠어요? 남자의 방이예요, 여자의 방이예요?「여자의 방요」 남자들이 대답하기를 여자의 방…. (웃음) 그거 그렇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남자 방에는 들어갈 데가 없다구요. 국물이라도 여자가 더 생긴다구요. (웃음) 여자에게가서 자고 아침이 되어 가겠다고 하면 틀림없이‘밥 먹고 가소' 하는 거예요. 그런데 남자는 아침에‘보내라구. 보내! 왜 잠재웠어?' 이런다구요.(웃음) 그래요?「예」
그러면 참이 뭣이고 거짓이 뭣이냐? 참된 것의 반대인 것이 거짓이지요. 참이 안 된 게 거짓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참이 안 된 게 어떤 것이냐? 결론을 지어야 된다구요. 참은 뭣이냐? 하나되게 만드는 힘입니다. 하나되게 하는 사람, 하나되게 하는 힘은 참이라구요. 하나되게 하는데 반대하는 힘, 반대하는 사람, 이런 모든 것은 악이라구요. 악과 통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되려고 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악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만히 생각해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참사람' 하면 전부 다 그 사람 편으로 가려고 하지만,‘나쁜 사람' 하게 되면 그 사람 편에서 다 도망해 나오려고 한다구요. 이러한 공식, 그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뭐예요? 하나님이 뭐가 참되냐 이거야. 참되긴 뭐가 참돼요? 여기에서 전부 다 해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참되냐? 온 우주를 자기 품에 품으려고 하기 때문에….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사탄까지도 구해 주겠다고 그런다구요, 사탄까지도. 그러니까 참이라구요. 그러니까 참이라는 것은 뭐냐? 모든 것을 남기지 않고 다 좋게 한다 이거예요. 다 좋게 만들겠다는 것이 참이예요.
그러면 사탄은 어떠냐? 그 반대라구요. 인류가 많지만 내가 인류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나를 위해라 이거예요. 정반대라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은 언제나, 밤에 들어도 좋고, 낮에 들어도 좋고, 미국에서 들어도 좋고, 한국에서 들어도 좋고, 아프리카에서 들어도 좋고, 어디 가서 들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런 위력이 있는 거예요. 악은 뭐냐? 어디 가도 싫은 거예요. 그 정의(定義)가 맞아요?「예」 그 정의가 틀림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정의하는 거예요. 틀림없는 정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어떤 사람이냐? 통일교회가 어떠냐 할 때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어떠냐고 대번에 묻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진짜야, 가짜야?「진짜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통일교회패니까 진짜라고 하지. 외부의 사람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는 뭐 무니(Moonie), 무니스트(Moonist)하며 뭐 어떻고, 얼마나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그런데도 참이예요? 여러분들을 무니라고 하지요, 무니?(웃음)
그러면 여러분들 그 말 듣기 좋아요, 나빠요?「나빠요」 왜 나빠요? 그 사람들은 낫 트루(not true;참이 아니다)지만 우리는 참이라면 말이예요, 그 무니라는 이름은 레버런 문의 문에다가 `이(ie)'를 갖다 붙인 것인데 뭣이 나쁘냐 이거예요. 나쁠 것 없지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좋다 하게 되면‘문(Moon)'에 조금 닮은 `이(ie)'를 했으니 얼마나 가까와요? 좋지 뭐. 나쁠 것 없다구요.
그 사람들은 어느 쪽이 선한 것이냐 하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이와 같은 공식이 딱 결정됐으면. 반대하는 부모들이 가만히 보니까, 자기를 중심삼고 보니까 자식들이 부모보다 레버런 문을 더 사랑하니 안 되겠거든요. 자기를 중심삼을 땐 그건 악이예요. 그 아들딸들이 레버런 문을 자기 어머니보다도 사랑하는 건 왜 그러느냐? 그 레버런 문이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하고, 미국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그러므로 반대하는 부모가 악한 부모다 하는 결정이 대번에 나온다구요.
그건 뭐 할 수 없이 통일교회가 좋다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반대하는 부모는 원리원칙적으로 볼 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부모는 안 된다 이거예요. 또 그러한 나라도 안 된다구요. 그런 식으로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가정과 그러한 나라와 그러한 세계가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그건 망해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우리는 이러한 것을 다 정리해야 놔야 된다구요. 참이 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뭐 참된 사람이야? 새벽같이 모이고 말이야. 왜 새벽에 모이는 거야, 새벽에? 점심때 모이면 얼마나 좋아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왜 이렇게 하느냐? 정성을 누구보다도 더 들여야 되기 때문입니다, 정성을. 누굴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전체가 또 그래야 돼요. 정성을 들이더라도 남보다 더 정성을 들이고, 그다음에 하나님 앞에 무엇을 바치는 데도 누구보다도 먼저 바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자기 자신이 편하냐? 자기 자신은 고생스럽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새벽같이 일어나서 이러니까 선생님이 이러는 것을 좋아하는 줄 알아요?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거 좋아할 것 같아요? 좋아하는 것 같아요?「예」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아 조금 더 잤으면…' 이런다구요. 그렇다구요. 어떤 때는 세수하는 것도 그저 콱콱 하루 옷을 입어도 그렇고, 이게 전쟁보다도 더, 도망가는 것보다도 더 바쁘게 할 때도 있다 이거예요. (행동하심)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다섯 시에서 일초라도 넘기지 않겠다고 해서…. 일초만 넘기게 되면‘아, 내 책임이다' 하며 양심의 고충을 받는다구요, 책임 못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보다 먼저 일어났으면 ‘다 내 선생님입니다. 용서해 주소' 하며 하나님보다도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용서해 주기를 빌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되어서 하나님 앞에 가서‘둘 다 용서해 주십시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그렇게 한다구요. 그게 원리관이라는 거예요.
우리 애들이 나보다 먼저 일어나 기도하게 되면 그 애들 보기가 미안하다구요. 작아져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법을 못 지켰기 때문입니다. 법이 나를 치는 거예요. 이놈 잘못했지…. 그렇지만 다섯 시 일초 전만 일어나도 당당하다 이거예요. 그 일초가…. 그렇잖아요? 그건 어디서라도 누가 제재하는 법이 없다구요. 어디든지 환영하고 모시게 돼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시간을 안 지키면 전부가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시간만 딱 지키면 참소권이 전부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게 왜 좋으냐? 원칙이라는 것은 전체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법이라는 것은 전체를 위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전체를 위한 것을 무시해 가지고는 자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 자유.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는데, 지금 미국 사회에서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데, 레버런 문이 미국 사회의 법으로 보나 미국 가정에서 볼 때 해서는 안 되는 놀음도 할는지 모릅니다. 그런 일도 있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어떤 것을 세워야 되겠어요? 자기를 위하고, 백인만을 위하는 사회의 법이 있다면 그 법을 세워야 되겠어요,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법을 세워야 되겠어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자기를 위하고 백인만을 위하는 법을 무시하더라도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법을 세우는 것이 선에 속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어떤 거예요?「더 큰 거요」 더 큰 것을 위하고 전체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것이 선한 것임을 이제 알았다구요. 이젠 알았어요?「예」
여러분, 오늘 아침에 전부 다 졸라구요. 여러분들이 오늘 아침에 여기서 전부 다 눈 감고 존다고 하더라도 세계 사람들을 위해서 졸면 그것은 선한 졸음이라구요. (웃음) 자기를 위해서 졸면? 그건 뭐냐 하면, 전체를 무시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전체를 무시하는 것이요, 선생님을 무시하는 것이요, 하늘땅을 무시하는 악당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나빠요? 최고로 나쁘다구. 눈들 다 떴구만. (웃음) 어서 졸라구. 선한 것이라면 계속해야지. (웃음) 저기 뚱뚱한 아가씨는 아직까지 졸고 있구만. 저렇게 생긴 사람은 남편 속을 많이 썩일 거라. (웃음) 자, 이젠 알았을 거라구.
그러면 선한 편은 왜 망하지 않느냐? 악한 편은 왜 망하느냐 이거예요. '악한 편이 망하지 않고 선한 편이 망하지' 이런 논리도 이 우주에 설정될 수 있을 텐데, 왜 선한 편은 망하지 않고 악한 편이 망해야 되느냐? 이런 문제가 큰 문제라구요, 사회적으로 보면. 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참은 하나님을 닮았고, 악은 사탄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참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요, 악은 사탄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악은 반드시 제거되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참을 중심삼은 존재는 어디나 환영하지만, 이와 반대되는 것은 어디나 내모는 거예요, 전부 다. 이 우주가 이런 작용을 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동양 사람이라도 이 원칙에 서 있으면, 미국 사회가 지금 반대하지만 반대를 하면 할수록 레버런 문을 위하자 하는 무리가 점점 많아진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거 왜 내편이 되는 거예요? 우주의 힘이 선한 편을 전부 다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악한 것은 뭐냐? 내모는 거예요. 보호하는 선한 편과 상충되는 것은 내모는 것입니다. 반작용으로 내몬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양심적으로 할 때는 어때요? 마음에 가책이 와요? 좋다고 그러지요?「예」 그래 가지고 커진다구요. 그러니까‘야―' 이러도록 기분이 좋다구요. 손도 넓어지고, 다리도 넓어지고, 입도 넓어지고 전부가 넓어진다구요. 그 반대의 입장에 서면 점점 작아져요, 점점,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우주의 현상이 그렇다구요, 우주의 현상이. 악한 사람은 크지 못한다구요, 작아지지.
자, 은행강도가 도둑질하러 갈 때 나발불면서 가나? 선전하고 가나, 몰래 가나? 작아져 가나, 이렇게 가나? 어떻게 가나? 그 자신들이 사람 없는 데로 가든지, 그렇지 않으면 작아져 가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인류 세계에서, 높은 세계에서 없어져야 한다는 걸 그들 스스로 직고하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내가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할 때는 혼자 나발이라도 뚜뚜 불며 자랑하려고 한다구요. 키가 작으면 고개를 빼고, 몸뚱이가 작으면 배통을 내밀고 이렇게 갈 거라구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렇지요?「예」(녹음이 잠시 끊김)
피처가 아무리 빠른 공을 던지더라도 캐처는 잡아내는 거예요. 넘어진줄 알았는데, 반작용으로 쓱 한 바퀴 핑…. 얼마나 멋지냐? 그만큼…. 우주는 그렇게 다 드러내게 마련이라구요.
우리 워싱턴 대회 때 전국이, 전부가 주목한 거라구요. 레버런 문! 국무성도 레버런 문 공격! 여기서는‘왜?' 이러고. (웃음) 그 싸움이라구요. 거기서 우리가 졌어요, 이겼어요?「이겼습니다」 우리를 승리 못 하게 하겠다던 사람들은 완전히 꺾인 거예요. 보라구요. 우리는 가만히 있지만,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사람의 친구들이 전부 다‘너 레버런 문 반대하고 워싱턴 대회가 어쩌고 그러더니 네가 졌어, 레버런 문이 졌어? 이녀석 네가 지지 않았느냐' 하며 전부 다 공격하는 싸움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벌어지는 거예요. 우리는 가만히 있는데 얼마나 논란이 많겠나?
'영계에서 무엇 때문에 레버런 문을 협조하고, 레버런 문을 좋아할 게 뭐야?' 이럴지 모르지만, 천만에. 좋아한다는 거예요. 왜? 그편이니까. 그편이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했겠나? 하나님이 용상에 앉아 가지고 가만히 이랬겠나, 하 좋다고 자기도 모르게 용상이고 뭣이고 다 잊어버리고 춤추고 이랬겠나?(흉내내심) 하나님이 취해서 춤춘다면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것입니다」 그거 맞다구, 맞다구. 여러분들은 어때요? 이젠 참을 알았어요?「예」
레버런 문의 정의가 틀렸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묻겠어요. 있어? 하나도 없구만. 귀가 좋긴 좋다구. 다 듣고 아니까 이러지, 모르면 손을 왜 안들겠어? 손을 든 사람이 있으면 미친 사람이라구, 미친 사람. (웃음) 이제 알았다구요.
벌써 시간이 다 됐다구. 한 시간이 되었네. 정의가 필요하다구요. 참의 정의가 뭐고, 악의 정의가 뭐냐? 지금 미국의 젊은 청년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구요. 미국 청년들이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어디로? 모두‘아 ―나 혼자다'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누가 구해 주나요? 미국 대통령이 못 구하고, 미국 상원의원이 못 구하고, 미국 종교가 못 구하니 하나님이 나를 불러‘레버런 문이 구해 줘야 된다' 이런 거예요. 그래서 그 일을 하는데 그게 뭣이 나쁘냐구요. 그 일을 할 사람이 레버런 문이다! 「아멘」 대통령이 없는 것이 아니고, 상원의원이 없는 것이 아니라 다 있다구요. 교회 책임자도 다 있다구요. 많고 많은데도 이렇게 만들었으니, 길이 없으니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거라구요. 그거 인정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기 들어와 앉아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다 싫다는데 뭘하러 와 있어, 이 미치광이들아? 뭘하려고 여기 있어? 가지!「아닙니다」하나 발견했다구요. 하나님이 이런 걸 좋아하니 하나님도 미친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된다구요.「예」그렇지만 좋다는 거예요.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이 가운데 있는 사람이 전부가 참사람이 아니지만 미래에 참사람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거예요. 미래의 세계 사람들이 환영하고자 하는, 세계가 좋아하고 하늘땅이 좋아하는 미래의 참사람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은 그런 사람이 못 됐더라도…. 세상에는 이런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가 낫다 이거예요. 그래 그 말이 맞아요?「예」
여러분들이 가슴에는 참사람이 있어야 되겠다, 참가정을 만들어야 되겠다, 참나라를 세워야 되겠다, 참세계를 이루어야 되겠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참된 천국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마음이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 마음이 중심이라구요. 내가 중심이 아니고 그 마음이 중심이라구요. 그건 위대한 거예요. 우리는 죽더라도 이걸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대개 우리는 모른다구요. 누구나 전부 모르고 왔다구요. 그래요?「예」 사상 가운데 통일교회 사상이 제일 높다 이거예요. 제일 높다는 거예요. 높기는 뭣이 높아요? 민주세계는 민주세계만 서로 위하고, 공산세계는 공산세계만 서로 위하는데 우리는 민주세계도 위하고 공산세계도 다 구해 주자고 생각한다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 지옥에 간 영인들의 소원까지도 들어 주자, 앞으로 미래의 인류의 소원도 이루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하자 이거예요. 영계를 해원하고 하나님도 해방하자 이거예요. 이런 사상이 어디 있었어요? 이런 말 들어 봤어요?「아니요」
그런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이런 말을 들을 뿐만 아니라 생각하고, 그렇게 하겠다고 하니 얼마나 차원이 높으냐 이거예요. 세상이야 어떻든간에, 세상이야 싫어하든간에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앞으로 올 미래의 인류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 단체만이 하나의 소망이다 하는 말은 이론적인 결론이예요.
하나님이 있나, 없나?「있습니다」 없어!「있습니다!」없어!「있어요!」이 녀석들아, 없어!「있습니다」 이걸 보라구. 이 녀석들 보라구. 선생님이 암만 눈을 부릅뜨고 폭탄을 떨어뜨린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졌다구.(웃음) 그렇지 않아요? 왜? 있는 것이 사실이거든요. 있는데 없다고 했기 때문이예요.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승리하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여러분들은 있다고 하지만, 통일교회의 미친 것들은 있다고 하지만,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이 있다고 해요? 있다고 그러나, 없다고 그러나?「있다고 합니다」 있다고 해? 아니 그러면 교회의 청년들 할것없이 모든 교인들이 하나님이 있는 줄 알면서 도망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 도망가는 거라구. 있다고 생각하면 못 간다구. 그렇지 않아? 난 그렇다고 본다구.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있는데 없다고 하니 하나님이 얼마나….또, 하나님이 죽었다고까지 하지요?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말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반대받고, 그렇게 억울함을 당하고, 그렇게 저주를 받으면서도 하나님은 가만히 있다구요. 여러분들 같으면‘뭐야, 이놈의 자식들! 맛 한번 봐라' 하며 미국 대통령이 사는 백악관을 꽝 밟을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밟아서 치울 수 있나, 없나? ‘이놈의 자식들' 하고 소련의 크레믈린 궁전을 꽝 밟아 치울 수 있나, 없나? 여러분들 같으면 그러고 싶지요?「예」 우리 인간 같으면 다 그럴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래요?「예」 그러나 하나님이니까 안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이기 때문에 안 그런다는 거예요. 인간보다 나아야지요.
지금 통일교회 문선생은 전부 다 반대받고도 왜 가만이 있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이니까 가만히 있다는 거예요. 도리어 그 사람들을 위해서 살려 주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건 왜, 왜?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때려 죽이고, 뭉그러뜨려 버리고 다 이렇게 하고 싶을 텐데 말이예요. 그거 왜? 하나님이 그러니까요. 그게 죄예요. 하나님이 그런 거와 같이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겠다는 게 죄예요. 그 죄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뭐 어떻고 어떻다고 욕을 먹는다구요. (행동하심) (웃음)
하나님이 왜 그러고 있느냐 이거예요. 왜 그럴까? 그거 알고 싶지요? 알고 싶어요?「예」 내가 가르쳐 줄 테니 똑똑히 알라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모든 것이 꽉 차면 넘치고 흘러간다는 거예요. 그 우주의 원칙을 알고 있어야 돼요. 넘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하고 끝까지 싸워 나가지만 결국 끝에 가서는 누가 이기느냐? 이건 넘어가고, 그 넘어간 자리를, 넘어지면서 무너지면서 생기는 그 자리를 우리가 점령한다는 걸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넘어가기 시작하면 공산주의도 넘어가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완전히 흘러가 버리고 말 것이기 때문에 그 자리를 우리가 점령한다는 거예요.
자, 겨울이 아무리 춥다 하더라도…. 그 겨울은 추워야 권위가 있는 거예요. (웃음) 동지(冬至)가 되게 되면 여기에서부터 겨울이 물러가는 거예요. 그다음엔 여기서 또 들어오는 거예요. 요만큼 물러가면 요만큼 들어오는 거예요. (칠판에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 동지는 12월 22일로 밤이 가장 긴 날이라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런 거예요. 아이구 춥다고 그저 오바를 이렇게 입고 종종걸음으로 가지만 봄은 벌써 그 꽁무니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흉내내심. 웃음) 봄에 어떤 때에는 겨울보다도 더 추울 때가 있다구요.‘선생님은 통일교회가 워싱턴 대회를 하게 되면 넘어간다고 했는데 넘어가긴 뭘 넘어가? 어떤 때는 반대가 더욱 심한데. 거 선생님 말이 틀렸다'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넘어갔다구요. 봄에 더 추울 수도 있다구요, 전보다 더 강하게.
그렇지만 그 이후에 되는 걸 보라구요. 공산세계에서 중공의 모택동이가 죽지, 소련의 부수상이 죽지, 북괴의 내부 분쟁이 있지, 북괴 대사관이 추방당하지, 코시킨도 병이 나서 의회에 참석 못했지. 이런 일이 자꾸 벌어진다구요. 여기 국내의 대학가에서 문제가 되고, 신학교에서도 통일 교회를 지지하는 패가 자꾸 나온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점점 많아진다구요. 그런 것 같아요?「예」
‘레버런 문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를 3년 동안에 했는데 네가 그걸 할 수 있어?' 하며 물어 보라구요. 못 한다구요. 들이치면 다 맞는다구요.‘아이구, 레버런 문은 못 당해'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어느 신문사 사장이 반대하는데 그에게‘레버런 문 같은 일을 할 수 있어?' 하고 물어 보라구요. 미국 대통령 카터가 그렇게 할 것 같아요? 못 한다구요. 미국 대통령은 되었을는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 같이는 못 한다구요.
자, 미국 대통령이 되는 게 쉽겠어요, 레버런 문이 지금 하는 이 기반 닦는 게 쉽겠어요? 어떤 게 쉽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다 알 거예요. 대통령 자신도 레버런 문과 같이 되는 것이 힘들다고 할 거예요. 그건 천하의 누구도 다 아는 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혹인, 백인, 황인종, 제일 골칫거리인 인종문제까지 들고 나와서 하나 만들겠다고 하는데 이거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해 가지고 몇천 년이 걸렸는데, 그걸 하겠다고 그러니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
보라구요. 각국의 얼룩덜룩한 수많은 젊은이들이 결혼하는데 전부 다‘선생님만이 해주면 좋겠다' 하도록 만들 수 있어요? 미국과 소련의 원자포를 전부 다 갖다 놓고‘에이 이놈들아, 너희들이 잘못하면 쏜다. 너희들 전부 다 우리 말 듣고 결혼해라' 한다고 될 것 같아요? 그게 가능한 거예요? 모든 나라의 권위를 가지면 그거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왜 못 해요? 왜? 하지. 안 하면 모가지를 잘라 버리는데 왜 안 돼? 그러면 다 죽는다는 거예요. 안 하면 다 죽여 버려야 되는데 그러면 사람이 다 없어지겠으니까 할수없다 이거예요. (웃음)
자, 그런데 통일교회패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내가 원자탄 가지고 결혼 안 시켜 주겠다 하더라도 뒷꽁무니에 와서‘선생님 해줘야 돼요'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세상의 대통령이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왕이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없다구요. 역사 이래 단 한 사람, 미치광인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한 사람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알아요?「예」(박수) 감사합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괴물이라면 진짜 괴물이고, 나쁜 사람이라면 진짜 나쁜 사람이고, 좋은 사람이라면 진짜 좋은 사람이라구요. 힘이 있다면 그 이상의 힘이 없는 그런 힘을 가진 책임자를 여러분들이 만났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통일교회 패는 베스트(best; 최고)라는 말을 하지? 왜 베스트야?
시간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우리 앞에. 시간은 얼마든지 기다린다구요. 사람은 안 기다리더라도 시간은 기다리니 승리는 우리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우리 원리를 잘 알게 되면 앞으로 기혼축복을 받겠다고 그러겠어요, 안 받겠다고 그러겠어요? 대답해 보라구.「받겠다고 합니다」아니야, 아니야! 아니라구.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너희들이 미쳤다구. 그러니까 큰일났다구. (웃음) 그게 좋아? 그렇게 좋으면 그러라구. 그러니까 큰일났다구. (웃음) 그게 좋아? 그렇게 좋으면 그러라구. 좋은 걸 어떻게 하겠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원리를 가지고 통일하지만 결혼문제 가지고도 통일한다구요. 공산당 간부들도 이 사상을 알게 되면 레버런 문을 통해서 결혼하겠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환호. 박수) 여러분들도‘선생님이 언제 축복해 주나. 워싱턴 대회 끝난 다음에는 축복을…' 이러고 있잖아요.(웃음) 그런 생각들 다 하고 있지요? 웃는 걸 보니까 그게 사실이구만, 이 녀석들.
자, 미국 청년들이 왜 이렇게 됐어요? 도깨비에 홀렸어요? 최면술에 걸렸어요? 왜 이렇게 됐어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어요. 왜 이렇게 됐느냐 말이예요. 그게 걱정이다 이거예요. 그게 미치광이예요. (웃음) 하나님의 힘으로 이렇게 된 거예요. 얼마나 지독한가 보라구요. 나한테 편지 오는 걸 보면‘아이구, 선생님! 잘못했으니 용서를 해주십시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선생님은 여자하고 손도 잡지 말라고 했는데 제가 요전에 나도 모르게 여자하고 손을 잡고 한 5분 동안 갔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나 지옥갑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거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만들었어요?「아니요」 하나님이 만든 거라구요. 결혼까지도 내 맘대로 못 한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결혼까지도 내 맘대로 못 하고 말이야. 이게 뭐야? 기분 나쁘다' 할 수도 있을 텐데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좋다고 그런다구요, 기분 나쁠 텐데도 말이예요. 그래 이게 문제가 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눈을 부릅뜨고 강제로 그런 거예요? 원칙이 그래요.
이제는 참된 사람이 가는 길이 어떤 길이며, 참된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았을 거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전체를 위하려는 사람은 개인을 중심삼고 참될 수 있고, 참사람이 부부가 되어 둘이 합해 가지고 하게 되면 참된 가정이 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이 되면 참된 종족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민족, 국가, 세계를 규합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자신을 보면,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둘이 되어서는 안 돼요. 하나됐어요?「예」 무엇을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죽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하나님을 빼놓으면 안 돼요.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삼위일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왜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돼요? 왜? 우리 둘 중심삼고, 내 마음 중심삼으면 되지, 왜 하나님을 중심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원인이예요. 하나님은 원인적인 존재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과 우리는 원인과 결과가 돼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내 몸과 마음이 상대적이다 이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이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뭐냐? 원인과 결과가 하나된 것이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게 우리 교회의 원리예요. 그 외에는 없다구요. 내가 워싱턴 대회 때도 이런 내용을 얘기하고, 과학자 대회에서도 얘기했지만,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원인과 결과,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그 외에서는 이상적 환경, 이상적 존재를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거기에 다 결부된다구요.
여러분은 원인적인 존재예요, 결과적인 존재예요? 어떤 거예요?「결과적 존재입니다」 그러면 그 원인이 어디 있어요, 원인이?「하나님입니다」세상은 모릅니다. 세상은 몰라요. 우리는 하나님이 원인적인 존재로 있어야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원인과 결과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영원한 존속을 못 하는 거예요. 오래 못 간다구요. 설계대로 잘된 기계는 오래가지만 설계대로 안 된 기계는 대번에 고장난다구요. 마찬가지 이론이예요.(녹음이 잠시 끊김)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는 원칙이 있는 거예요. 좋은 것은 언제나 원인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자리에서 좋다고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다음에 마음과 몸은 상대적이라구요. 주체와 대상이다 이거예요. 양심이 주체, 플러스가 되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주체가 둘이 되었다구요. 이게 서로 반발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어떤 것을 주체로 세우느냐? 하나님을 위한 양심을 세워야 합니다. 이 플러스를 없애 버리고 마이너스를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에 의한 마이너스를 만드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게 복귀섭리요, 구원섭리입니다. 딴 게 아니라구요.
그래서 종교는 하나님을 믿는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치는 거예요. 이놈아, 이놈아…. 그거 알겠어요? 이거 이론에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우주에서는 플러스요, 여기에 하나된 이것이 마이너스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큰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합하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야만, 하나되어야만 영원히 가는 거예요. 왜 영원히 가느냐? 왜? 원심력과 구심력이 작용하면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하나되려고 돌기 때문에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돈다는 거예요. 그거 알지요? 그래서 영원히 가는 거예요. 이 힘이 없어 가지고는 영원히 돌 수 없기 때문에 존재기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힘과 밖으로 가려는 횡적인 힘이 있는데, 이것은 구심력과 원심력으로 작용한다는 거예요. 구심력과 원심력, 이 기반을 중심삼고 우주는 존재하는 거예요. 우주는 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횡적인 존재가 절대 필요한가, 절대로 필요하지 않은가?「필요 합니다」 또, 우리 인간에 있어서도 종적인 기준이 필요한가, 필요하지 않은가?「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 저것이 완전히 움직이는 게 이상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렇게 되어 하나 둘 셋, 소생 장성 완성에서 모든 것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우리 이론이 전부 다 맞는다는 거예요. 우리 원리 말이예요.
이게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모든 것의 부동의 중심이 결정되어 가지고, 모든 힘이 같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나 인간이나 모든 것이 다, 아들이나 딸이나 다 마찬가지 힘의 권에, 통일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같다는 거예요.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여기 종적인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중심점을 못 찾으면 완전히 통일될 수 있는 중심이 없어지는 거예요. 또 횡적인 기준으로 하나될 수 있는 중심을 못 잡으면 이것을 이와 같이 완전히 묶을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는 누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우주의 근본이 되는 하나님이요, 우리 인간의 중심인 하나님이 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을 안 갖다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인과 결과의 중심은 하나님이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우주에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는 영원히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곳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이상적인 세계가 나온다구요. 구형적, 입체적인 세계가 된다구요. 평면적인 세계가 아니라구요. 입체적인 세계가 여기서 형성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원리를 중심삼고 앞으로 우리의 규범을 잡는다구요. 미국 사람들도 웃사람에게 줄 때는, 하나님 대신인 높은 사람에게 줄 때는 한 손으로 줘서는 안 돼요. 반드시 상대적인 입장에서 이렇게 주는 것이 원칙이예요. (두손으로 주는 동작을 하심) 이렇게는 안 되는 거예요. (한 손으로 주는 동작을 하심) 이거 중심이 안 된다구요. 반드시 두 손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교육은 아버지만이 하는 것이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 둘이 합해서 해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천도에 맞는다구요. 부모는 원인이요, 자식은 결과이기 때문에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원리를 따라 가지고 부자지간은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누굴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마찬가지라구요. 부모를 중심삼고 자식이 하나되어야 돼요. 또 거기에는 하나님을 반드시 모셔야 됩니다. 반드시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구요. 그게 이상적이예요.
남자와 여자로 된 부부는 상대적이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는 반드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는 부모의 사랑이 있고, 자식의 사랑이 있고, 남편의 사랑이 있고, 부인의 사랑이 있다구요. 이것이 이상적이예요. 이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주체니 그 주체적인 입장의 하나님과 하나되면 이 사랑과 하나되니 영원히 깨지지 않는 이상적 가정이 성립된다구요. 이론적으로 그렇게 성립된다구요.
부모의 사랑은 자식을 위해서 집중되고, 자식의 사랑은 부모에게 연결 된다구요. 남편의 사랑은 아내에게 연결되고, 아내의 사랑은 남편에게로 연결된다구요. 그렇지만 그 사랑들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될 수 없다구요. 자체로서는 하나될 수 없다구요. 그런데 그것을 하나되게 할 수 있는 주체적인 힘이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주체가 임하기 때문에 이 모든 존재는 자동적으로 하나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빼놓고는 사랑도 절대…. 전부 다 자기 중심삼은 사랑이 되지 하나로 묶을 수 없다구요.
이래서 하나되었을 때는 이 사랑의 길이나, 이 사랑의 길이나, 이 사랑의 길이나 같다구요. 평균이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이게 원형으로 그리는 하나의 물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과 결과가 하나되고 종횡이 하나 돼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 돼 가지고 이 둘이 사랑의 힘으로 운전되는 이 세계는 사랑 아닌 것이 없다구요. 어디 가든 사랑 아닌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상의, 사랑의 곳이기 때문에 그런 세계가 이상세계요, 이런 세계가 지상에 벌어지고, 가정에 벌어질 때는 지상천국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말하기를 부모를 하나님같이 생각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논리가 여기서 나온 논리입니다. 아내를 하나님같이 생각하고 부모같이 생각하고, 남편을 하나님같이 생각하고 부모같이 생각하고, 자식을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고 남편과 같이 생각하고 아내와 같이 생각하라는 결론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또 하나님을 생각하기를 자기 아내 같이, 남편같이, 자기 부모같이, 아들딸같이 하면 천국 다 가는 거예요. 하늘나라 다 간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가정, 그러한 부모와 자식, 그러한 부부가 이루는 가정이 참사람이 살 수 있는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편네가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코를 보면‘거 하나님 코 닮았다' 하고 느껴야 돼요. 애들도‘이 코가 우리 엄마 아빠 코 닮았다' 이러지요?
우리 애들도 보면 그렇다구요.‘너희들 어떤 신랑 각시 얻을래?' 하면 ‘엄마 아빠 같은 사람 얻어 줘요' 이런다구요. 그러니 우리 엄마 아빠 닮았다, 우리 아들딸 닮았다, 그러면 됐지요. 내가 이렇게 못생겼지만 우리 예진이는 나 같은 신랑 얻어 달라고 그런다구요. 어저께도‘아빠! 나는 아빠 같은 신랑이 좋아요' 이랬다구요. (웃음. 박수)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상을 맹목적으로 알고‘이상이다' 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이론적이어야 됩니다. 지금은 맹목적인 것은 통하지 않아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이 뭐냐 할 때 사위기대 사랑이라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됩니다. 그렇지요?「예」 이론적으로 전부 정립돼야 돼요. 이론에 맞지 않으면 안돼요. 이론을 딱 세워서 자신이 그 세계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이상이 실현되는 것을 느껴서 틀림없는 자신을 가져야 돼요. 내가 이 자리에서 ‘하나님' 하면 하나님은 대답하십니다. 실제로 계시다는 거예요. 진짜 내 속에 있다는 걸 발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이론을 찾으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할 때,‘레버런 문한테 가야 그거 찾을 수 있다' 하게 되면 세계는 통일될 것입니다. 세계가 통일이 되겠나, 안 되겠나?「됩니다」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된다구요. 왜? 이것을 원치 않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예요. 이 맛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예요. 사람은 누구나, 어떤 존재나, 모든 존재가 다 이걸 원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라 이거예요.‘야! 멋진 곳에 들어와 있구나' 이래야 돼요. 그래요?「예」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제는 알았을 거라구요.
이제 결론맺자구. 참된 이상인간이 뭐냐? 여기에 이상이 들어간다구요. 참된 사람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참된 이상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통일시켜 가지고 이러한 통일권을 만드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주의 원칙이…. 이 힘은 어디나 다 보충하니 이게 없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없으면 다 깨지기 때문에 이 힘을 영원히 보장하고, 영원히 지켜 줄 작용을 하기 위해 우주의 모든 존재세계는 활동하고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하나님에게도 세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부모의 사랑이요, 부부의 사랑이요, 자녀의 사랑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세 사랑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자의 사랑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종횡의 사랑으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건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세 사랑은 언제나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삼대상 목적을 말하는 거예요. 삼대상사랑은 전부 필요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전부 하나의 중심에다 갖다 맞추려니까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나에게는 부모가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하고, 부인이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하다구요. 이거 다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의 젊은 청년들, 부모가 필요해요?「예」 지금까지 서양에선 뭐냐 하면, 부모 다 집어치우고 우리 둘이…. 이랬는데 그건 횡적이라구요. 거기에는 이상이고 뭣이고 없어요. 동물적이라구요.
요즘엔 결혼도 안 하고 말이예요, 젊은 남자는 젊은 남자대로, 젊은 여자는 젊은 여자대로, 늙은이가 되어도 늙은 남자는 늙은 남자대로, 늙은 여자는 늙은 여자대로 아파트에서 전부 다 따로 산다 이거예요. 그건 망합니다. 망해요. 망한다구요. 결혼하지 않은 여자들이 전부 다 따로 살고, 남자들도 따로 살고 이래 가지고 만나고 싶으면 아파트에서 만나고 말이예요.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매번 딴 여자, 매번 딴 남자, 그러고 있다구요. 또 늙은 사람들도 그렇다구요.
그건 망하게 돼요. 그건 완전히…. 사탄세계에도 없는 완전히 파탄적인 동물이라구요. 그건 동물보다 더 나빠요. 지금 미국 사회가 그러고 있잖아요. 그걸 무엇으로 구할 거예요? 그러니 이 나라에서는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론적으로 어떻게 그들을 다뤄요? 무엇 가지고 다스릴 거예요? 그렇지만 이 원리를 가르쳐 줘 보라구요.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완전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너희들도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왔지만,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안 된다는 거야. 횡적인 것이 있기 전에 종적인 것이 먼저예요. 부모와 아들이 먼저 생겨난 거예요. 부부는 나중이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부자지간의 사랑이 먼저 시작되나요, 부부의 사랑이 먼저 시작되나요? 대답해 보라구요. 어떤 게 먼저예요? 부자지간의 사랑이, 종적이 먼저라구요. 이걸 세워 놓고…. 이게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세워 놓고, 똑바른 가운데, 90도…. 왜? 왜 90도를 만들어야 되느냐? 90도 아니고는 전부 다 같은 수 없다구요. 조금만 기울어지면 다 튕겨 나간다는 거예요.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90도를 세워 놓으면 다 같기 때문에 90도를 세워야 돼요.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부모같이 여편네를 사랑하고, 부모같이 남편을 사랑하고, 여편네같이 아들딸을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아들딸을 사랑하라는 논리가….90도를 만들려니 똑같이 사랑하라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러한 방법으로 그 모델형을 만들어 가지고 훈련을 시키려고 합니다. 이런 훈련을 시키는 교회가 통일교회입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사랑하듯이 여러분의 부모를 사랑하고, 여러분의 형제를 사랑하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사랑하라고 말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사랑하듯이 여러분의 부모를 사랑하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라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게 좋아요?(웃음)
그러면 이제는 알았다구요. 참된 사람이 가는 길을 알았다구요. 이 길을 가야겠구만…. 부모를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아내를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남편을 하나님같이 사랑해야 된다구요. 자식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자식을 남편같이 아내같이 사랑해야 돼요. 또, 하나님을 아내같이 사랑하고, 부모같이 사랑하고, 자식과 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이것이 참된 이상의 사람이 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이 있으면 이걸 중심삼고 요 하나만 원해요? 전체…. 이 하나와 같은 요런 것을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동서남북, 세계에 꽉 채워서, 수많은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이걸 하나 만들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이, 사람을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같이 사랑하고, 자식같이 사랑하고, 남편같이 사랑하라는 이념을 전개한 것이…. 같은 사랑에 인연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나 하나님이 계시고, 어디나 이상이 있는 세계가 우리가 이루어야 할 세계, 참된 사람이 바라는 하나의 세계입니다. 세계까지 연결된다구요. 그게 지상천국이예요, 사랑으로 그렇게 됐으니. 이것이 마찬가지로 전부 다 적용된다구요. 어디나 적용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세계화되면 그곳이 이상세계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흑인 할머니를 자기 할머니같이 사랑하라' 이 교육이 이 인간세계에서 최고의 교육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그 이상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어떤 성인이 와도 그 이상 가르쳐 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아무리 하나님, 아무리 성인이라도 그 이상 가르쳐 줄 도리가 없다 이거예요. 거 있을 것 같아요?「없습니다」
흑인 아주머니를 자기 어머니와 같이 사랑하고, 흑인 아저씨를 자기 아버지와 같이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사랑하면 그 사람이 참된 사람이요, 그렇게 다 되면 천국 다 가는 거예요. 그 이상 가르쳐 줄 도리가 없다, 그 이상 성경, 그 이상 하나님이 필요없다 이거예요. 그 이상은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 66권을 다 태워 버려도 이건 남겨야 되고, 세계 종교를 다 없애 버려도 이건 남겨야 되고, 세계의 나라를 다 없애 버리더라도 이건 남겨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다 없애더라도 이것만 남기면 다 이루는 거예요. 그래요?「예」
학교에 가서 윤리강의 들을 필요가 없다구요. 윤리강의니 뭐니 다 필요 없다구요. 지금 미국의 복잡한 윤리문제, 젊은 청년들의 문제, 가정문제 다 해결되는 거예요. 해결이 되나요, 안 되나요?「됩니다」 해결 안 될 분야가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진짜 그래요?「예」 통일교회의 이러한 운동이, 이러한 원리가 반대를 받고 있다는 걸 여러분들은 분하게 여겨야 된다구요. 분하게 여겨야 돼요.
만약에 이 원칙에서 내가 희생하면, 나 하나가 희생하면 전체가 부활 합니다. 이것도 부활이요, 이것도 부활이요, 이것도 부활이요, 전체가 부활이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런데 이걸 왜 안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 그런 희생을 많이 한 사람이 중심존재가 된다구요. 중심자가 된다구요. 그거 그렇게 되나요, 안 되나요?「됩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문선생이‘너희들, 고생해라! 희생해라?' 하는데 그거 잘 가르쳐 주는 거예요, 못 가르쳐 주는 거예요?「잘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세계적이요, 천주적인 중심존재가 되라 그 말입니다. 전부가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 진짜 알았어요?「예」
통일교회 교인들이 축복받으면 이혼을 할 수 있나, 없나?「없습니다」이혼하려면 하나님의 승락을 받아야 되고, 부모의 승락을 받아야 되고, 아내의 동네 사람들까지도 승락할 수 있고, 그 아들딸까지도 승락할 수 있어야 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그렇다구요. 여러분, 사랑하는 남편이 죽으면 왜 울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왜 울어요?「사랑 때문에요」 그렇게 말하면 그건 통하지 않는다구요. 왜 우느냐? 뭣이 울게 해요? 사랑이 울게 해요? 사랑에는 울게 하는 진리가 없다구요. 사랑이 울게 하는 것이 아니고, 우주의 이상적 창조목적을 완성하려면 이러한 세 가지 방면의 사랑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데, 남편이 죽으면 한 가지가 무너지는 것이니만큼 이 우주세계의 보호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우는 거예요. 우주의 사랑과 이상을 보호하는 힘이‘너는 불합격자다' 하고 제거하는 거예요. 후퇴시키는 거예요. 이 후퇴시키는 힘이 나를 울게 만드는 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후퇴하는 거예요. (흉내내심. 웃음)
그래서 부모가 죽어도 눈물이 나오고, 자식이 죽어도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절대 보호하는 권내에 내가 있어야 될 텐데, 거기에 결여되니 제거되는 거예요.‘너는 이제부터 이 우주의 이상적 권(圈)에서 결여된 자리에 들어간다' 하는 힘이 작용하기 때문에 고통을 느끼고 눈물을 흘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럼 병이 나면 왜 아프냐? 이 우주는 주고받는 운동을 하는, 완전히 주고받는 체제의 힘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데, 그게 결여되어 있으니‘너는 불합격자다' 하며 내몬다는 거예요. 그래서 병나면 아프다는 거예요. 막혔다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데 왜 아프냐고 질문하면‘병이 났으니 아프지' 하는 거예요. 왜 아프냐 하는 건 생각 안 해봤으니 그런다구요. 왜 우는지도 생각 안 해본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이와 같은 사위기대 사랑권 내에 들어가면 무한한 우주적인 행복이 오고, 우주적인 만족이 오고, 우주적인 힘이 오고, 우주적인 존재력을 갖게 된다 하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내를 보면 그저 좋고, 자기 어머니를 봐도 좋고, 자기 아들딸을 봐도 좋다 이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오늘날 미국 부부들은‘어머니 아버지 그만두고, 아들딸 그만두고 우리만 가자' 이러는데 그건 망조예요, 망조(亡兆). 우리만 가자는 것은 망조라구요. 그건 옆으로 가자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좋아해요?「아닙니다」 어떤 게 좋아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좋아요?「예」 왜 좋아요? 왜?「참된 길이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힘의 모델, 우주의 이상의 모델에 합격자가 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미국 가정에 있어서 우리 부부가 가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가고, 아들 딸이 다 가는 것은 싫다 하는 것은 망한다구요. 그건 어차피 망하는 거예요. 우주가 몰아내요. 우주가 몰아낸다구요. 그래서 망하는 거예요. 그것을 싫어하는 미국 사람은 미국을 팔아먹는 역적이예요, 역적. 천주를 팔아먹는 역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역적이라구, 역적. 그런 녀석이 어떻게 머리를 들어요? 머리를 못 든다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애들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그 놀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대하는데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부모같이 사랑하고, 자식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또 자식을 대해서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여편네같이 사랑하고,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고, 또 그래야 되는 거예요. 형제끼리 싸움하고 그러는데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는 거예요. 형제끼리는 서로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같이 사랑하고, 자기를 희생해야 돼요. 알겠어, 효진이 너 이 녀석?「예」 알겠나, 어머니도?「예」 음―. (웃음)
그래야, 전부 다 이론적으로 맞아야 젊은 사람들이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되어 보라구요. 하나만 되면 하나님이 사랑하고, 부모가 사랑하고, 형제가 다 그 사람 편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쪼아 대는 거예요. 뭐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다고 전부 다 그 집안을 저주한다구요. 누가 어쩌고 저쩌고…. 하나되면 너희 눈도 환영하고, 너의 코도 환영하고, 너희 귀도 환영하고, 너의 손도 환영하고, 너의 발도 환영하고,너의 마음도 환영하고, 너희 전체가 환영하는 거야, 전체가. 반대는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잘 알았지요?「예」 이젠 참된 사람이 가는 길을 알았지요?「예」
이렇게만 살겠다고 하고 이렇게 사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보좌, 저 안방에 들어가는 거예요. 어디나, 하늘나라 어디나 행진하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를 가도 막히지 않는 거예요. 이제 알았지요?「예」‘나는 죽어도 틀림없이 그렇게 가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라구. (모두 손듬) 내리라구. 그러면 영원한 하나님의 가호와 축복과 만민의 찬사와 송영이 길이길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우리의 자리가 어떠한 자리냐 하면, 모든 역사와 존재세계를 대표했다고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할것없이 여러분은 모든 것을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기에 천 사람이나 만 사람이 있다 하면 그 모든 사람들은 각각 자기를 중심삼고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각자의 생활태도와 생활환경이 다르고, 각자의 전문분야가 다른 것입니다. 국가라든가 세계도 노선이 다른 입장에서 가고 있는 현실인 것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여러 가지 천태만상의 현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현상을 볼 수가 있어요. 그렇게 볼 때, 일반 사람들, 우리 통일교인은 관두고, 일반 사람들은 어디로 가느냐? 자기들을 중심삼고 어디로 가고 있느냐? 이런 문제를 생각하면 머리가 상당히 혼란됩니다.
인간이 태어나 가지고 일생 동안 가는 걸음걸이를 보게 되면, 우주 전체가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서 어떠한 파동,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갈 것이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나'라는 존재는 반드시 어떠한 목적이 있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목적을 중심 삼고 볼 때‘나'라는 현재의 자체가 과연 그 목적과 일치할 수 있는 길을 가고 있느냐 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만을 중심삼고 가면 되지 않느냐 이럽니다. 나를 중심삼고 가면 되지 않느냐…. 현재‘나'라는 존재를 두고 볼 때, 과거가 엮어져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과거의 처음은 어디냐? 맨 최초의 존재입니다. 어떠한 최초의 원인 존재에까지 도달합니다.
현재 나를 중심삼고 봐도, 우리 통일교회 여기 이 자리에도 여러 사람들이 엉클어져 가지고 모여 있는데 이 사람들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금후로부터 여러분 후손들을 중심삼고 갈 것입니다. 가긴 가는데 여기서 거리가 생긴다 이거예요.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으로부터 가는데 어떤 사람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천태만상으로 갑니다. 천태만상의 길을 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간다 이거예요. 사람이 이렇게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도 그렇게 갑니다.
이렇게 볼 때에, 전세계에서 과연 직선으로 가는 개인과 가정과 민족이 있느냐? 우리는 어차피 가고 있습니다. 가고 있는데 목적이 없이 간다면 그건 지극히 비참한 것입니다. 여러분, 사막지대를 갈 때는 암만 곧추 간다 해도 먼 거리로 돌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돌아가고…. 먼거리로 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발이 이렇게 가기는 가지만 똑같이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조금 틀려도 오래 가게 되면 벌써 돈다는 거예요. 왼발이 조금이라도 더 가면 그렇게 해서 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에, 여러분의 양심생활도 그렇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간다 하는 데 있어서도 얼마나 꼬불꼬불하겠어요? 몸과 마음도 그렇다면, 남자와 여자가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는 생활은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러면 목적지가 있다면, 우리가 이상하는 목적지가 있다면, 그 목적지에 가는 데는 꼬부라져 가 가지고 도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 가지고 꼬불꼬불 돌아서도 가면 갈수록 도달할 수 있는 거예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 바다에서나 호수에서 보트를 저어 보라구요. 보트를 저어 보면, 반드시 삼각형…. 내가 여기서 저기까지 간다 하게 되면, 반드시 3점을 맞춰야 돼요. 이 자리에서 저기까지 가려면 반드시 이거와 맞추어야 됩니다.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 노를 저어 보면 꼬불꼬불 간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나'라는 존재가 지금 살고 있고 가긴 가는데, 이게 어디로 가는지 안심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출발점과 목적점을 바라보면서 이 3점을 조정하여 맞출 수 있는 놀음을 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직선에 가까운 거리로 지나갈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오늘 내가 바로 가고 인간으로서 참된 길을 가려면 지금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은 참된 길을 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오늘 바로 가려면 먼저 과거의 기점을 생각해야 됩니다. 과거에 맞추어야 돼요. 그다음에 미래의 소망의 점이 어떤 것이다 하는 것을 바라봐야 돼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내가 가야 할 길은 어디냐? 내가 가야 할 길은 바른 길이요, 내가 처해야 할 곳은 언제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3점이 연결된 곳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우리는 알았다구요.
사람들도 보면, 걸을 때는 앞을 바라보고 걸으려고 합니다. 내 자신의 눈도 보면, 여기 있고 여기 있어 가지고 3점을 연결시키더라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여기 시신경에 들어가 가지고 이 점이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직선상에 있다면, 현재 여기에서 이 시신경이라든가 초점이 맞는 가운데서 봐야 일직선이 그려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코를 봐도 구멍이 두 개라구요. 두 구멍이 있는데 공기가 여기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들어간다구요. 여기 있는 공기가 이렇게 갈라져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마찬가지 입니다. 이건 무엇을 말하느냐? 전부 다 그래요. 귀도 마찬가지라구요.
우리가 뭘 잡게 될 때는, 이걸 전부 다 펴서 잡습니다. 손이 이렇게 가야 잡지, 이렇게 가면 못 잡는다구요. 이렇게 나가야 잡는 거라구요. 또, 우리가 걷게 되면, 전부 다 이런 형이 됩니다. 이렇게 걷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가는 거예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현재에 있어서 전부 다 과거와 미래를 연결시키는 작용을 해야 된다는 것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인간들은 현재 있는 입장에서 무엇을 하느냐? 인간의 근본이 뭐냐 하는 것을 생각합니다. 인간의 근본이 도대체 뭐냐? 그건 뭐냐? 철학이니 무엇이니 다 있어 가지고, 종교니 뭣이니 해 가지고 인간이 도대체 어떤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문제는 뭐냐 하면, 현재의 자기를 중심삼고‘나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이거라구요. 이걸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인류는 지금까지 고생하고 수고해 오는 것입니다. 현재보다도 근본 문제를 심각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어디서부터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을 더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갈 것이냐, 또 일본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갈 것이냐….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서 왔어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인간세계를 생각할 때,‘나'가 있으면 반드시 나를 중심 삼고 가정이 있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형성됩니다. 세계 가운데의 ‘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잖아요?‘집' 할 때 남의 집을 생각하나요, 자기 집을 생각하나요?「자기 집요」 미국 사람들은 동양 집을 생각 하나요, 미국 집을 생각하나요? 미국 집을 생각한다구요. 그리고‘나라'할 때도 어떤 나라를 먼저 생각하나요? 반드시 자기 나라를 먼저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은 뭐냐? 자기를 중심삼고 볼 때에, 자기 부부가 있고,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가 있는데 거기서 누구나‘세계로 나가고 싶다'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그렇게 감과 동시에 자기 가정도 데리고 가고 싶어합니다. 데려가고 싶은가요, 안 데려가고 싶은가요?「데려가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점점 심각한 문제가 야기(惹起)된다 이거예요. 만약 자기 한 사람이 잘못 가게 되면 전부가 잘못 간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종족도 데려가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누가 중심이 되느냐? 누가 중심이 되어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가긴 가야 할 텐데. 아는 사람이 돼야 되겠나요, 모르는 사람이 돼야 되겠나요?「아는 사람요」 그래 아는 사람…. 그러면 나이 많은 사람과 젊은 사람은 어떨까요?「나이에 상관없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아는 사람이 지도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이런 나라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나라는 반대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에 그런 나라에서 살고, 그런 가정과 그런 국가에서 사는, 그런 국민이 되고, 그런 민족과 국가가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이건 이렇게 갔더라도 또다시 가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렇게 될 때는, 자기가 돈이 많고 짐을 무겁게 지면 질수록, 가진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나라를 끌고 가는 입장에 선다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하겠나요? 그거 그렇겠지요?「예」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전부가 가긴 가는데 그 방향이 그릇된 것을 모르고 그릇된 자리에 있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무슨 방법을 생각해야 되느냐? 이걸 다 치워 내야 한다 이거예요. 자기가 사는 나라와 자기가 사는 사회와 자기가 사는 가정과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리자 하는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똑바로 가기 위한 운동이 오늘날 이 세계에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역사상에 있지 않으면, 오늘날 인간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역사과정에 그런 운동이 있지 않으면 소망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소망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버리고 어디로 가느냐? 다른 곳은 안심이 안 되니까 인간이 출발했던 곳으로 찾아가자 하는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무슨 운동이냐 하면 종교운동입니다, 종교운동. 철학도 그 점을 추구 하는 것입니다. 존재문제에 대해서, 근본이 어떻게 되었느냐…. 종교에서 제일 주장하는 것은 혼자 되어서 가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그러면 본래의 출발지로 돌아감과 동시에 내가 거기에 맞춰 준비할 것이 뭐냐? 내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하느냐? 내 자신도 가만히 보면 몸이 있고 마음이 있는데, 마음의 근본을 찾아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를 조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이 있으면 여기서부터 출발하겠어요? 가운데서부터 출발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본래의 하나의 어떠한 주체가 있으면 이것이 여기서부터 출발했겠느냐? 여기서부터 출발했다는 거예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또, 신(神),어떠한 근원, 우주의 근본이 있으면, 근본도 그 중심에서 출발했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우주의 근본된 신(神)이 있으면 그 신(神)의 마음 가운데가 출발기지요, 우리 인간 가운데 참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마음속이 출발기지가 된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걸 어디서 하나로 만들어야 되느냐? 내가 본래의 출발점에 가서 그 출발점에 서 가지고 봐야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있어서도 마음이 중심이 되고, 하나님께 있어서도 마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가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 마음 가운데에서도 정이 있는 마음이다 이거예요. 즉 기쁘고 행복하려면 마음만 있어서는 안 되고 정을 중심삼은 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종교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심정의 세계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러한 심정문제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그 점이 우주의 근본 시발점이라는 말은 이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나도 마찬가지라구요. 나도 내 마음, 심정에 집중하여 맞춰야 된다구요. 그래서 성경에도 그랬잖아요?‘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다'라고 말했다구요.‘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게 첫째 되는 계명이다' 그렇게 돼 있지요?「예」 그 말이 무엇이냐?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은 암만 돌아 가도 그 자리에 있지 나갈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자, 이젠 알았다구요. 그럴 것이다. 신(神)이 있다면 그러게 마련이다.그러면 신이 가는 목적이 뭐냐? 신이 있다면, 그 신이 목적으로 하는 것이 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근본을 몰랐다구요. 신은 무엇을 목적으로 하느냐? 그것은 행복한 세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행복하려면 하나님 혼자서 행복할 수 있느냐? 하나님은 절대자로 한 분인데,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럴 거예요. 젊은 아가씨들이나 젊은 총각들, 이다음에 결혼하게 되면, 그저 사랑하는 사람끼리 둘이 가만히 앉아서 살고 싶어요,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며 살고 싶어요?「돌아다니면서…」그거 왜 그래요?(웃음) 그건 뭐냐? 전체를 돌아다님으로 말미암아 상대적인 여건들이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둘이 그것을 대할 적마다 기뻐할 수 있다는 거예요. 기뻐할 수 있는 자극이 어디를 가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좋다는 거예요.
꽃을 보더라도 혼자 보면 재미없습니다.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대번에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보겠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전부 다. 그러면 그 생각이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디까지나 결과적인 존재입니다. 생겨난 것이지 생겨나고 있는 존재가 아니예요. 생겨난 것이기 때문에 결과적 존재인데, 결과는 원인에 속한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게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어떤 절대적인 신이 있다면, 그 신은 누굴 닮았느냐 하면 결과를 닮았다구요, 원인이니까. 우리 모든 피조세계는 절대적인 원인의 결과이기 때문에 그 원인이 결과를 닮았다는 것은 귀납적인 논리에 일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렇게 닮았느냐? 그래야 좋아하지요. 여기서는 좋아하며 웃는데 저기서는 울면 되나요? 좋아하며 웃을 수 있어야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자, 그렇게 볼 때에, 이 원인과 목적이…. 하나님의 목적이 뭐냐 하면 행복입니다. 그걸 알았다구요. 그러면 행복이 어디 있느냐? 사랑이 있는 데는 어디든지 행복이 있습니다. 그러면, 사랑이 있다면, 깜깜한 밤중에라도 저 조그만 구석에 사랑이 있다면 아무리 넓고 좋은 자리가 있더라도 그 구석을 찾아갈 것입니다. 정말 그래요?「예」
세상에 보좌가 있고, 왕궁에 보좌가 있다 하더라도 거기에 사랑이 없고, 사랑이 고기 비린내나는, 여러분들 고기 비린내 좋아하지 않지요, 고기 비린내나는 초막에, 변소 뒤에 있다면 거기로 갈 것입니다. (웃음) 그래요? 여러분들 거기에 갈 거예요?「예」 왜? 사랑이 뭣이기 때문에?(웃으심) 그 사랑이 도대체 뭐예요? 왜 사랑을 원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힘만이 모든 세포를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리에서는 소리를 친다구요. 야- 하고 소리를 친다는 이런 말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웃는데 눈물이 날 때가 있지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그 눈물하고 울어서 나오는 눈물하고 어떻게 달라요? 웃어서 나오는 눈물은 달 거고, 울어서 나오는 눈물은 쓸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기분에 맞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뭐 맛보지 말라구요. (웃음) 안 봐도 괜찮다구요. (웃으심) 같은 맛이라도 내용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기뻐하는 데서는 눈물까지도 동원할 수 있다, 그 말은 뭐냐? 이것은 모든 것을 동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옥까지도 움직여 낼 수 있다 그 말이예요. 그런 것을 보게 될 때, 사랑의 힘은 모든 세포를 동원하고도 남는다는 말도 타당한 말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이 좋은 거예요. 그렇지요?「예」 얼마나 좋으냐? 하나님도 얼이 빠질 만큼 좋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래서 하나님도 별수없이 사랑이 있다 할 때는, 동서남북 사방으로 길이 나 있더라도 사랑이 있는 곳으로 간다는 이런 말이 성립됩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찾아가는 길은 어디로 가든 하나님의 목적과 통한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자, 사실이 그렇다면 이거 놀라운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사랑을 찾아서 뒤로 간다면 어떻게 되겠나요? 뒤로 간다고 해서 하나님이 못 가겠나요? 또 옆으로 가도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고 하나님이 갈 길을 정한다면 어떤 길을 정하겠느냐? 제일 좋고 쉬운 길을 정할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하나님이니까. 그렇잖아요? 사탄이 무엇이냐 하면, 그런 자리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의 사랑을 빼 버린 것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하나님이 다시금 이런 사랑을 실현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이런 논리를 우리는 세울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알았다구요. 하나님이 그렇다면, 우리 인간들도 진짜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기 위하여 가야 됩니다. 그런 곳에는 하나님의 목적과도 통하고 하나님의 원인과도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는 결론은 자동적으로 나옵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그래서 종교는 뭘하는 곳이냐? 하나님과 연결하고 하나님의 근원과 목적을 연결시키기 위한 사명을 하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진짜 사랑하라, 이상적인 인류를 진짜 사랑하라 하는 두 방향을 가르치는 종교는 참된 종교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에서 만약에 하나님만 사랑해도 통합니다. 왜?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하나님과 같이 접해 살고, 인류를 사랑해도 하나님이 와서 만나기 때문에 하나님과 통하는 길이 된다구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종교를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는 방향을 모르고 우리 인생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을진대, 그 사람 앞에는 사랑을 갖고 하나님을 사랑하라. 사랑을 갖고 인류를 사랑하라 하는 표어가 성립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표어가 성립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과 같이할 수 있고, 하나님의 목적의 세계에 있으니 결국은 천국 가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은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마음이 결국은 여기에 점점 접근해 가지고 이 마음에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도달하면 이것도 역시 이 마음에 도달한다구요. 이것은 원칙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러기에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진 세계에 서는 마음을 중심삼은 사람, 즉 심정의 사람은 그 목적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론이라구요. 여기서 출발한 하나님의 마음의 방향은 어디로 갈 것이냐?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로 가는 거예요. 여기가 종착점입니다. 이것도 원인과 주고받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성인들이 어떠한 사람이냐?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인류를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성인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최고의 자격자를 말하는 것이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어떻게 돼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니까요. 내가 인류를 사랑한 것만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만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혼란된 세상에서 내가 어디 있는지는 몰라도 좋습니다. 다 몰라도 좋지만, 내 갈 길이 어떤 것이냐 하는 것은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길, 진짜 사랑하는 길만 가게 되면 인생으로서 갈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이게 원인이니까, 원인을 기억하면서 목적을 향해서 사랑을 품고 가는 사람은 틀림없이 바른 길을 간다 하는 결론이 성립된다구요. 그러면 틀림없이 전부 다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이렇게 볼 때에, 사랑하면서 가는 길이 울며 가는 길이예요, 기뻐하며 가는 길이예요. 「기뻐하며 가는 길입니다」 맨처음 사랑을 모를 때는 모르지만, 사랑을 알기 시작하면 거기서부터는 둘이 기뻐하는 거예요. 서로가 알기 시작하면…. 목적의 세계를 가는 데 하나님이 전진을 해야 되겠나요, 후퇴를 해야 되겠나요?「전진해야 됩니다」 어드밴스(advance:전진하다), 그 말이 뭐냐? 작용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전진적인 작용을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투입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요, 소모시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기에 희생이 필요합니다. 주는 일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도 사랑하려면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투입하는 데는 어떻게 투입하느냐? 그가 받으면 물론 투입하고, 받지 않아도 투입하고, 받지 않겠다고 반대해도 투입하겠다 하는 이런 생각을 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어때요? 좋아해야 주고, 모르면 안 주려고 하고, 반대하면 맞서서…. 그게 인간이예요. 진짜 사랑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같은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것이냐? 받는 사람이 있으면 더 주고 싶어하고, 안 받는 사람도 주려고 하고, 반대하는 사람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도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사랑을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원수까지…. 예수님도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자기를 환영하는 사람에게도 사랑을 주려 하고,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서 모르고 가만히 있는,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주려고 하고, 반대하는 사람에게까지도 복을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 이치에 통했다는 거예요. 그 이치에. 그게 하나님의 사랑과 통한다구요. 그런 마음이 일시가 아니라 영원할 때, 그것은 진짜 사랑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진짜 사랑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런 사랑이 있어요?「아니요」 없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이걸 가지면 틀림없이 천국 간다구요. 이걸 가지면 원인과 목적의 세계에 통합니다.
그래 어때요? 통일교회가 천국 가느냐 못 가느냐 하는 것도 전부 다 이 원칙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내가 뭐 잘못 가고, 잘 가고를 생각할 필요도 없다구요. 이런 사랑만 갖고 가면 아무렇게 가도 하나님을 만난다구요. 아무렇게 가도 천국 가고, 아무렇게 가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산다는 거예요. 그게 어려운 게 아니예요. 그런 상대만 찾으면 무한한 행복 속에 살게 됩니다.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를 해도 피곤한 줄 모르고, 암만 노력을 해도 피곤한 줄 모르고 감사하고 기쁠 수 있는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곳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곳이 천국입니다. 여러분, 어떠한 세계에서 살고 싶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고, 참된 사랑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다고 다 대답할 것입니다.‘아! 그런 세계에 살고 싶다' 이럴 거라구요. 그래, 그런 곳에서 살고 싶어요?「예」
자, 그래 이젠 사는 방법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꺼꾸로 가면, 물구나무서듯 꺼꾸로 가면 천국 가겠나요, 지옥 가겠나요?「지옥갑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천국 가는 법을 알았어요?「예」 천국 가는 길을 틀림없이 알았지요?「예」 그러면 그런 길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갈 겁니다」 천국은 어디 있느냐 하면, 사탄세계를 넘어서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를 넘어서 천국이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래에는 없다구요.
자, 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개인을 사랑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사랑한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어디든지 가고 오고 할 수 있다 하게 될 때는 여기에 천국의 세계가 벌어집니다. 천국의 빚이 들어와요. 이 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점점점 전진해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돼 가지고….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여기서 세계인을 사랑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면, 이 구멍이 뻥 뚫어진다 이거예요. 말만 들어도 좋아요?「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이런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개인을 희생시켜서, 개인을 완전히 투입해서 가정을 구하고, 가정을 완전히 투입해서 종족을 구하고, 종족을 완전히 투입하고 통일교회를 완전히 투입해서 세계를 구하자는 거예요. 사랑은 완전투입이예요.
사랑하기를 하나님같이 하고, 사랑하기에 하나님보다 더 미쳐 보자 하는 사람은 하나님까지 타고 천국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좋아한다구요. (웃음) 이것이 이상천국이요,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수많은 몇천 몇만의 철학보다도, 역사의 모든 것보다도 귀한 단 한마디 결론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철학이 문제가 아니예요. 다 초월한다구요. 종교도 초월하고, 철학도 초월하고….
이 사랑을 가지고 그저 그 놀음 하기 위해서…. 오늘도 이 자리에 오지 않고 그 놀음 하게 된다면, 그것도 통한다구요. 그러면 이 자리에 오는 것보다도 낫습니다. 이 자리에 오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의 명령이고 말씀이고 다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같이 인류를 사랑하며 하루 동안 살았다고 눈을 감고 생각해 보세요. 그게 얼마나 기쁘고, 얼마나 행복스러울 것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그렇게 살아요? (웃음) 이젠 천국 가고, 하나님 대신자 되고, 뭐 하는 것 전부 다 알았다구요. 이걸 모를 때는 답답했다구요. 이게 꺼꾸로 된 뒤에 답답했다구요. 하지만 이걸 알고 보니 이게 꺼꾸로 되어도 좋다 이거예요. 좋다, 좋다구요.
그래서 이제는‘나'라는 존재…. 제목이‘나'인데.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전부 다 이게 꼬부라지고, 내가 이렇게 되면 이게 이렇게 되는데, 그 대신 거리가 짧아집니다. 이게 원인과 결과인데, 이렇게 거리가 있지만 이게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그 거리가 짧아진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꺼꾸로 되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말은 뭐예요? 원수까지 사랑한다는 하나님과 목적이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야, 이렇게 되겠구나…. 그럼 원수를 찾아다니면서 하나님같이 사랑하려는 사람은 뭐 천국 왕 되게? 이런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웃으심) 하늘나라의 왕이 돼요, 왕.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자, 이렇게 알고 보면 눈을 감아도 안심이예요?「예」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불평 있어요?「없습니다」 내가 남보다 낫겠다고 그럴 필요가 없다구요. 내가 무시당한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고, 교만할 필요도 없고, 원만한 자리에 있게 된다구요.
여러분, 어디로 갈 거예요?「사랑의 길요」 그래, 천국가겠다는 말 그만 둬라 이거예요. 다 집어치워라, 평화, 행복의 생각들을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단 한 가지 사랑의 길을 찾아가겠다 이러면 다 되는 거예요. 그게 어려운 것입니다. 말로는 간단하지요?「아니예요. 어렵습니다」(웃음) 내 생명 다해서 사랑하고 가겠다 하면 된다구요. 그것으로 갈 데를 간다는 거예요.
나는 인류를 위해서 생명을 바칠 것이고,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칠 것이다 하는 결심을 하고 가면 다 된다 이거예요. 내가 죽는데도 인류를 위해서 죽지 못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죽지 못한다면 그 자리가 제일 무서운 자리요, 죽더라도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 죽는 자리가 제일 행복한 자리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내가 그렇게 죽는다면 천국문이 대번에 덜커덕 열린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러니 어떤 길을 갈래요?「사랑의 길요」
이렇게 볼 때에, 종교의 길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지극히 쉬운 길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 통일교회의 교인들을 보면, 환드레이징을 하고 아침에도 새벽같이 일어나고 이러는데 그거 어려워요, 쉬워요? 뭐예요?「어렵습니다」(웃음) 그게 어렵다면, 거기에 진짜 사랑이 있는 줄 알았다면 어떻게 해야 돼요?「기쁘게…」 그렇다구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큰 사랑이 거기에 숨어 있다구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노력과 활동을 하면 할수록 거기에 큰 사랑이 숨어 있다구요. 우주의 큰 행복과 큰 하나님이 나와 같이한다 이거예요.
여기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일주일 된 사람들도 있고, 오늘 아침에 처음 온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처음 온 사람도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당장에 실천한다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몇십 년 됐더라도 이렇게 못 하면 지옥 가야 된다구요. 그게 공평하겠나요, 공평하지 않겠나요?「공평합니다」 대답은 잘한다, 이 녀석들. (웃음)
자, 선생님이 1시간 20분 얘기했는데, 1시간 20분간에 얘기를 다 했습니다. 이젠 할말이 없다구요. 다 끝났습니다. (박수) 성경이니 원리책이니 그거 다 필요 없다구요, 사실은. (웃음) 그러면 그렇게 살아 볼래요?「예」 그러면 틀림없이 행복한 사람이 된다구요. 틀림없이 행복한 사람이 되고, 틀림없이 하나님과 친구가 되고, 틀림없이 세계의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민족 구별이 필요 없고, 인종차별이 필요 없어요. 흑백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이 사상을 가지고 이제 여러분이 미국…. 미국에서 이런 운동이 벌어 진다면 미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살아 남는다구요. 미국에 희망이 있습니다. 여러분 때문에 미국에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알았지요? 참사랑이 뭐라는 것을 알았지요? 하나님이 같이하는 사랑이 뭐라는 걸 알았지요?「예」
자, 받으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얼마든지 주고, 안 받으려 하는 사람에게까지도 주려고 하고, 반대하는 사람에게도 주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에게는 시간이 조금 길게 걸릴 뿐이예요. 조금 기다려야 하는 거예요. 조금 시간이 걸린다는 거예요. 돌아가는 운세이기 때문에 그늘과 마찬가지입니다. 밤이 되면 그걸 받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랑의 원리를 통해서 세계가 하나되는 것을 싫다 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게 틀렸다고 할 사람은 없을 거라구요. 참사랑을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다 따라가려고 합니다. 다 따라간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을 좋아하나요?「예」그래요?「예」
내가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행하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동네에 가면 동네, 주에 가면 주, 사람이 있는 곳에는 어디 가든지 반드시 여러분들을 따라가려고 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는 길에는 불평이 있을 수 없다, 불행이라는 말을 할 수 없다, 이러한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사랑을 위해 가는 길이기 때문에….
그러한‘나', 하나님까지도 움직이고 그러한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나'가 되면 그야말로 우주의 중심이 됩니다. 여러분,‘나'를 귀하게 여기지요? 자기 나라보다도, 세계보다도, 누구보다도 자기를 먼저 생각하는데, 이‘나'가 거기에서 가장 귀하게 되면, 그러한 나로서 등장하는 것은 누구든지 반대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내가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구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는 저 땅굴 속에 들어가더라도 올라간다구요. 지옥가더라도 하나님이 끌어올려 간다구요. 꺼꾸로 올라간다구요. 그러니 내가 교만할 필요 없고, 자랑할 필요 없고, 선전할 필요 없다구요. 그렇게 살고 있느냐 안 살고 있느냐가 문제라구요.
자, 나는 오늘 선생님이 말씀하신 사랑을 가지고 틀림없이 살 것이다, 이렇게 결심하는 사람은 손들자구요. 그러면 하나님같이 귀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 심판 하게 되면 법정이 연상됩니다. 그 법정에 가게 되면 판사가 있고, 검사가 있고, 변호사가 있고, 죄수가 있고, 죄수 아닌 청중, 선한 사람이 있습니다. 심판은 왜 있게 되느냐? 법을 어겼기 때문입니다. 즉, 법을 어긴 결과로 죄가…. 법을 어겨 조건에 걸리게 되면 거기에 해당하는 탕감을 치러야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나라면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그 주권을 옹호하는 법이 있는데, 그 법은 뭐냐 하면 그 나라의 주권을 세울 수 있는 말씀이요, 진리입니다. 그 법대로 살면, 법이 원하는 사람이 되면 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법에 걸리지 않는 사람으로서 무엇이 돼야 되느냐? 사람이 법을 세운 목적은 무엇이냐? 주권자와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보다 나은 곳으로 전진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법을 세운 내용이요, 목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한 나라도 마찬가지요, 사회도 마찬가지요, 우리 통일교회 단체도 마찬가지요,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원칙을 따라 가지고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발전하기를 바라는 것이 우리 사회상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에 가면 가정의 법이 있는데, 그것은 그 가정의 주인으로서 부모들이 세운 것이기 때문에 부모들이 말한 그곳을 향하여 자녀들이 따라가지 않으면 거기에는 힐책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한 말대로의 사람이 되고 인격을 갖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부모가 말한 대로의 사람이 되어 가지고는 뭘해야 하느냐? 부모면 부모, 자식이면 자식이 따로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말대로 된 자식은 부모와 하나가 돼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가 원하는 곳에 같이 가야 됩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어떤 회사에 사장이 있으면 그 사장을 중심삼고 규약이 있는데, 그 규약은 회사가 가야 할 방향을, 길을, 내용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회사의 사원은 그 내용과 더불어 하나돼야 됩니다. 틀리면 안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는 뭘해야 하느냐? 사장이 원하는 그곳을 향해서 같이 가야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통일교회를 세웠으면 거기에는 그 레버런 문이 가는 길, 레버런 문이 지향하는 목적을 중심삼고 모든‘하라, 말라'는 규약이 있는 것입니다. 법이 있는 거예요. 여기서 여러분은 뭘해야 하느냐? 선생님이 말씀하면 말씀한 대로 어떡하든지 하나되어야 됩니다. 말씀대로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말씀 대로의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주장이라구요. 하나되어 가지고 목적을 향해서 전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래요?「예」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인생이 가야 할 길이 뭐냐? 참된 사람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참된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된 말씀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참된 법, 인간이 가야 할 참된 규범, 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참된 말씀에 모든 것이 귀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말씀이란 어떤 말씀이냐? 그 내용이 어떻게 되느냐? 개인의 내용과 가정의 내용과 사회의 내용과 국가의 내용과 세계의 내용과, 하늘땅이 있다면 하늘땅의 내용,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내용까지 개재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일방적인, 직행적인 길을 가르쳐 주고 그 길을 지키고 그 길로 가게끔 하는 어떠한 법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을 우리는 내릴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에게까지 도달하고, 하나님의 심정이 있다면 그 심정까지 연결되는 법이 있어야 된다는 말을 우리는 여기서 이론적인 결과로 찾아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법을 넘어서는 뭘해야 할 것이냐? 법을 제정한 주인이 있으면 그 주체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주체와 하나되어서는 뭘해야 할 것이냐? 그와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사랑으로 완전히 일치가 되어 가지고 그분이 가는 곳, 그분이 처하는 곳은 어디나 내가 갈 수 있고 내가 처할 수 있는 곳이 되고, 그분이 가진 것까지도 내 것으로 화할 수 있는 결과에 도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목적이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이의없지요?「예」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느냐?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왔다구요. 이 통일교회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어떤 나라, 한국이면 한국, 내가 한국 사람이라고 해서‘레버런 문의 조국인 한국으로 가자' 하면 그것은 참된 길이 될 수 없어요. 그건 한국까지 가는 길이 된다는 거예요. 한국까지 갔다가 갈 길이 없으면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어떡하나 이거예요? 안 간 것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그런 손해 나는 일은 동물도 안 한다구요. 고양이 새끼도 안 하는 거예요.
지금 미국에서는 나를 무서워합니다. 국무성이 레버런 문을 무서워한다구요.‘야! 저 사람 저거 3년 동안 이렇게 전세계에 문제가 됐으니, 손발이 없을 때도 3년 동안 이렇게 만들었는데, 손발이 만들어진 3년 후에는 어떻게 되겠느냐?' 이러고 있어요. (웃음) 여러분들은 좋아하고 있지만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저 이러고 있다구요. (표정을 지으심)
워싱턴 대회가 끝난 다음에 전부 묻는 것이, 언론기관에서 묻고, 정치하는 사람도 묻고, 사업하는 사람도 묻고, 종교인도 묻는 것이‘그 워싱턴 대회가 끝난 다음에 레버런 문 뭘할 거야?' 이거예요. (웃으심) 만일에 워싱턴 대회가 끝나고 갈 곳이 없다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의 대통령이나 해먹고, 상원의원 짜박지나 해먹겠다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내가 그런 걸 부러워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 사람들을 교육하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그러니까 잘못하면 잘못했다고 충고해야 되고 말이예요, 안 됐으면 안 됐다고 충고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걸 원해요?「예」 여러분들이 그렇게 원하고 내가 그렇게 원한다면, 여러분들도 그렇게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래야지요?「예」
그래서 새벽같이 모이고 환드레이징을 하고 사회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사람을 지도할 수 있는 인격자가 되려면 각 분야의 어떤 문제와도 다 부딪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연습이예요, 연습. 사람에게 제일…. 배고픈 것을, 밥 안 먹는 연습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여기 여러분들 다 일주일금식을 했어요?「예」 어디, 한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그래, 그때에 빵 한 쪼가리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웃음) 진짜 알았어요?「예」
여러분, 저 토스트, 뭔가? 숏빵,(웃음) 저 껍데기 단단한 것, 그것도 배부르게 먹으라면‘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러고….(웃음) 방에 자기가 사랑하는 애인 사진이 붙어 있고, 무슨 세계명작 사진이 붙어 있어도 그게 보이느냐, 빵 짜박지에 파리가 붙고 윙윙거리는 게 보이느냐 이거예요. 어떤 게 보여요? (웃음) 웃는 것 보니까 통한다구요. 우리만이 통하는 사람들이예요. 그거 안 해본 사람은 못 통한다구요. 암만 웃더라도 그건 가짜예요. 거기에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됐지요? 알지요? 그거 통하지요?「예」
그다음엔 뭐냐? 사람에게 제일 괴로운 곳이 감옥이예요, 감옥. 감옥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거기서 석방되는 시간이 있다면 그 시간이 얼마나 기다려지는가를 가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구요. 암만 말을 해도 뭐 모른다구요. 절대 모른다구요. 한마디로 말하면,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게 그립다면 살지 못할 겁니다. 이거 여러분 이해 안 되지요? 무슨 말인가 하고…. 그러면 선생님이 말하는 거와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 안 됐다 이거예요. 가만있잖아, 지금 전부 다? 그렇다구.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다 경험을 해봐라 이거예요. 아무리 알고 아무리 자랑한다 하더라도 친히 해보지 않은 사람의 화려한 자랑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은 백 퍼센트 인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격자로 볼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로 말하면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30여 년 동안, 일생 동안 여론, 언론기관에 두들겨 맞고 왔다구요. 저 첨단에서 두들겨 맞고 오는 거예요. 전부가 반대했어요. 한 나라가 반대하고, 아시아면 아시아가 반대하고, 지금 미국이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해요. 반대받는 첨단에 섰다 이거예요.
반대받는 사람의 외로움이라는 것은 반대받아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뭐 매일같이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가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야단하지만…. 난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자꾸 뚜드려대면 여러분까지도 반대받는다 이거예요. 무니(Moonie), 무니 해 가지고 그저 어디 가든지 반대받고…. (웃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가 참이라고 생각되지요?「예」 그런데 여러분을 그렇게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가‘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자식아, 너 틀렸다 이 자식아,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동양 사람이고 말이야, 한국, 저 쓰레기통과 같은 나라에서 태어난 사람인데 그 사람한테 뭐 배울 게 있겠느냐? 거 백인으로서 그게 뭐야?' 하며 별의별 소릴 다하는 거예요. 별의별 소리, 있는 소리 없는 소리 다 만들어 가지고 그저 어떻게 하든지 맞게 해서 없는 말도 사실로 되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벌어질수록 레버런 문에게 전부 다 감투를 갖다 씌운다구요. 부모들이 그런 얘기를 전부 다 사실로 증거해 가지고 언론기관이 두들겨 패는 놀음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지금 보면 전세계가 동요하고 야단하고 있는데 통일교회도 흔들리고 있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가는데 태풍이 불어오고 있다구요. 태풍이 불어오는 가운데 항해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 입장이다 이거예요. 그 배의 선장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뭐예요?「세일러(sailor;선원)입니다」 그래, 선장을 돕는 세일러예요, 문제의 짐을 짊어진 세일러예요? 그게 문제라 이거예요. (웃음) 둘 중의 하나일 거라구요. (웃으심) 하여튼 바람 부는 건 싫지요? 배가 흔들리는 건 싫지요? 배 타는 사람들은 바람이 부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구요. 왜 싫어하느냐? 생명이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생명이.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의 간부 중에는‘선생님은 반대받는 것을 좋아하는 모양이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경험이 있어서‘이런 정도는 문제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지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저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눈이 뒤집어 지고 귀가 안 들리고 혀가 다 꼬부라져 가지고 야단이지만 말이예요.(웃음)
자, 이렇게 마찬가지의 길을 우리가 가고 있는 거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핍박을 받아 보니 선생님의 사정을 안다 이거예요. 핍박을 이기고 난 사람이라면 진짜라구요.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핍박하고, 처자와 형제가 핍박하고, 선생이 핍박하고, 동네가 핍박하고, 그다음에는 그 나라가 핍박하고, 그 세계가 핍박하더라도…. 악해서가 아니라 참 때문에 그렇게 핍박받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지극히 강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거 이해돼요?「예」
그래서 레버런 문식으로 말하면 핍박이라는 것은 지극히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것을 소화시키고 그 내용을 전부다 자기 것으로 해 가지고 그런 문제를 방어하고, 방어할 뿐만 아니라 타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그러한 핍박 세계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심각하면 비상한 힘이 생기는 것이요, 비상한 능력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쓱 생각하면 안테나가 아주 예민해져 가지고 모든 것을 캐치(catch)할 수 있다구요. 지금 여러분의 환경은 사방이 포위되어 사생결단을 해야 할 길을 찾는 생활이 계속되는 환경이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틈만 있으면 최대의 속력을 내서 뚫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내가 어떤 때는, 이번에도 일본 식구와 같이 라스베가스에 가서 쇼를 하는 것을 보았지만, 쇼맨 같다는 생각을 한다구요. 때로는 내가 쇼맨 같다는 말이예요. 거기에 누가 걸었느냐 하면 하나님이 걸었다구요. 하나님이 나하고 계약을 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쇼맨으로서. (웃음) 무대는 어디냐 하면 미국이예요. 미국 무대에 나섰어요.
그런데 그 환경의 전부가 레버런 문을 공세하는 거예요. 공세하는데 어떻게 가느냐? 어떻게 나가느냐, 이 길을? 대통령으로부터 국민학교 학생까지‘레버런 문의 쇼가 어떻게 됐느냐?' 이러고, 워싱턴에 가면‘워싱턴 갔다!' 뉴욕에 있으면‘뉴욕에 있다!' 이러며 이건 뭐 어디를 가도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러니 언론이…. 워싱턴 포스트도 바쁘지요. (웃음)
그런데 지금은 제일 나쁜 역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레버런 문이 제일 나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나쁘게 보고 있다구요. (웃으심)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배우라도 그 사람이 악당이 되어 영화에 나와서 추격을 당할 때는 총 맞아 쓰러지는 게 좋아요, 안 쓰러지는 게 좋아요?「쓰러지는 게 좋습니다」 딱 그 격이라구요. 그런데 나중에 가 가지고 알고 보니 그가 나쁜 사람이 아니다 할 때는, 그 사람이 이긴다 하게 되면 전부 다 완전히 아연(啞然)한 결과가 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박수) 전세계가 반대하는 거예요. 미국도 반대하고, 한국도 반대하고, 일본도 반대하고, 아프리카의 제일 말단 나라까지, 공산당은 물론이고 전부가 반대해요, 전부가.
쇼맨으로서 그만하면 이름은 났다구요. (웃으심) 그러면 여러분들은 뭘하는 패예요?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팬이예요, 전부 다. (환호. 박수) 그 패들을 소위 무니(Moonie)라고 해요, 무니. 여러분들 무니지요?「예」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어디 갔나 하고 괜히 관심을 가지고 이러고 이러고…. (행동하심. 웃음) 돈이 있으면 돈도 내려고 하고 말이예요, 자기가 한탕 내려고 한다구요.
그런데 레버런 문이 만약에 죽는 날에는 어떻게 될까요?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될 거예요?「또 다른 레버런 문이…」 또 다른 레버런 문이 어디 있어요?(웃음) 그게 문제라구요, 그게. 그러면 이 쇼가 계속될 것이냐, 중단될 것이냐?「계속될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할 거예요, 누가? 「저희들요」 여자들이? 여기 조그만 여자들이? (웃음) 그래, 너희들이 할래?「예」 그래, 너들이 할래?(남자들에게 다시 말씀하심)「예」한다고 하지만 그걸 누가 믿어 줘요? (웃음) 누가 믿어 주냐 이거예요, 누가? 「하나님이」 (웃음) 믿어 줄 사람이 없다구요.
단 한 가지 믿어 줄 수 있다면…. 레버런 문이 이렇게 달리는데 그 뒤에서‘갑시다, 갑시다, 갑시다, 뛰시오, 뛰시오, 뛰시오' (미는 행동을 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이렇게 자꾸 미는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요?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 어디에 같이 가다가도 가면 갈수록 자꾸 떨어지는 사람보다도 자꾸 먼저 가서 기다리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밀어 주는 거예요. 그게 옳아요?「예」 그래, 선생님이 죽으면 너희들이 이 쇼를 계속할래? 「예」 그럴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 원더풀!(박수) 이렇게 되면 싸움은 이미 끝난 것입니다.
보라구요. 한국에 있어서 3대 주권자가 나를 때려잡으려 했고, 한국의 기성교회가 나를 전부 반대하고 별의별 죽을 길로 몰아냈지만, 내가 거기에 승리하고 이제는 대등한, 아니 그 이상의 기준으로 뚫고 올라왔다 이거예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 자민당이 나를 제일 미워하더니 요즘에는 내 말을 잘 듣는 자민당이 됐다구요.
미국에서도 지금 야단하지만 몇 해만 두고 보라구요. 몇 해 두고 봐라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상륙할 때, 이런 싸움에 지기 위해서 상륙했겠어요?「아니요」 그러면 어떻게 하기 위해서?「승리하기 위해서」 내가 승리하면, 백인들이 다 나한테 지면 황인종한테 지배받잖아요? 「아니요」 그러면 백인들 기분 나쁘겠지요?「노(No)」왜 노(No) 예요?(박수) 마음으로는‘예' 하고 싶지만, 입으로만 그저‘아니요' 하는 거지요?「아닙니다」 아니야! 그렇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형장에 가 가지고 쓰러지는 거라구요. 백인들은 아마 흑인들이 농사짓는 보리는 안 먹을 거라구요. 그래요?「아닙니다」 그런 시시한 생각은 아예 쓸어 버려야 돼요.
이러면서 지금 우리 통일교회는 결국 뭘하자는 거냐? 워싱턴 대회가 끝난 다음에 어디로 가자는 거예요?「모스코우(모스크바)」모스코우가 아니예요. 마스쿠예요, 마스꼬예요?(웃음) 내가 요전에도 얘기했는데 마스코는 머스트 고(must go)라는 말로 들린다구요, 빨리 하면. (환호. 박수) 보라구요. 지금 소련의 코시킨이라든가 대사관에서 이런 말 하면 ‘레버런 문 저…. 모스크바…'하며 코웃음칠 거예요. 코웃음치며‘이 자식아!' 할 거예요. 웃지만 내가 차는 거예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두고 보자, 이 자식아! (웃음)
내가 미국에 와서 맨 처음에 링컨 센터에서 강연한다고 할 때 비웃었다구요. 동양 사람이라고 비웃었다구요.‘거기 사람이 안 모입니다. 사람이 안 모여요' 이랬어요. 우습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도 그랬지만 말이예요, 일반 사람들은 믿지 않았다구요. 그다음에 카네기 홀에서 당장에 대회를 한다니까 미친 녀석이라고 했다구요. 미쳤다고 했다구요. 그다음에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진짜 그야말로 정신 빠진 사람이라고 했다구요. 진짜 그야말로 정신 빠졌다고….(웃음)
우리 교회에서 1974년도 9월 18일에 대회를 하는데, 17일에 뱅퀴트(만찬회)를 했거든요. 여기 뉴욕에서 난다긴다하는 사람 3천 7백 명을 모아 가지고 뱅퀴트를 할 때 어느 누구 한 사람도 안 온다는 거예요. 힐튼 호텔에서는 헛 돈 낼 테니 그만두라고까지 했다 이거예요. 그때 CBS의 월터 크롱카이트 직속부하가 나와서 내가 아주 이렇게 수수께끼의 인물이라고 하니까 직접 만나러 와 가지고 하늘 말이‘당신 자신 있느냐?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자신 있으니 내일 두고 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에―' 이러며 이상하게 생각햇는데 그때가 엊그제 같다구요. 어제 같다구요. 완전히 뒤집어 박았다구요. (환호. 박수)
이번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만 하더라도 비만 안 왔으면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문제가 벌어지게 돼 있었다 이거예요. 압사사고가 난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난 비가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해요. 만약 거기서 압사사고가 나면 레버런 문이 얼마나 두들겨 맞겠어요?(웃음) 그래 가지고 워싱턴 대회에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계획대로 안 됐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워싱턴에 와서 백 퍼센트 격파해 버려야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본래는 1977년에 하려고 계획했던 거예요. 1977년도에.
그런데 석 달 반만에 워싱턴 대회를 한다고 하니 어떤 단체도 어떤 사람도 정신 나간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매력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그러한 데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렇지요?(웃음. 박수) 보라구요. 우리는 그때 60일도 안 했어요. 40일 동안 활동했다구요, 40일 동안. 우리가 30만 명을 표준해 가지고 계획했는데 3주일,21일 활동해 가지고 8천 명 참석하겠다는 실제 보고가 들어왔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21일이 지난 후에 ….(웃음) 자, 그러니 책임자들이 전부 야단났다구, 야단났다구…. (웃음) 선생님은‘워싱턴 대회는 초만원 된다. 틀림없다' 그랬어요.
자, 레버런 문은 지금 통일교회의 운명을 걸고 미국에서, 전부 다 원수들이 마사를 피우는데, 이건 뭐 그렇게 좋아할 판국이 돼 있는 지옥에 떡 들어가 가지고 지금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성공하는 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을 내가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통일교회에 사람이 없다 하더라도 영계가 협조하는 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영계가. (웃음) 그런 작전을 한 거예요. 선생님이 대회에 나가 가지고 제일 먼저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건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절대 안 돼요. 자, 그래서 결국은 대회가 성공했나요, 못 했나요? 「성공했습니다」 그런 거라구요. 그런 재미가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지금 살아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미국 자체가 전부, 워싱턴 포스트로부터 모든 언론기관들이 뚜드려 댔는데도, 그렇게 반대했는데도 성공했는데, 만약에 미국과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을 환영하면 모스크바가 문제예요, 모스크바가? 3년 이내에 다 뚫어 버린다 이거예요. 나한테 맡겨 봐라 이거예요. 그거 믿어요, 알아요?「알아요」 어떻게 알아요?「지금까지 해온 것으로…」 지금까지 해온 것 봐 가지고? 그건 문제도 아니다 이거예요.
자, 그렇게 레버런 문이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사실. 내 자랑이 아니라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 능력이 어디서 났어요? 내가 안 해본 게 없다구요. 거지 놀음까지 해본 사람이라구요, 거지 놀음까지. 노동자도 돼 봤고 별의별 놀음 다 해봤다구요. 공장에 가서 일도 해봤고…. 공장도 내가 만든 거예요, 전부 다. 내 손으로 전부 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세계적 기반을 닦았다구요, 내 손으로.
또 이론도…. 내가 이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그다음에 영계의 탐색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모험을 한 사람이라구요. 잠으로 보면 평균적으로 보통 사람의 3분의 1밖에 안 잤다구요. 먹는 것으로 말하면 절반밖에 안 먹고 살았을 거라. 노는 것은 전연 없었다구요. 전연 없었어요. 요즘에 와서 내가 구경도 다니고 그러지 어림도 없었다구요.
또, 선생님은 도박장에 가서 도박까지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 악한 세계의 밑창을 샅샅이 거친 사람이라구요. 내가 창녀를 붙들고 말해도 30분 이내에 눈물을 흘리게 할 수 있어요. 그런 세계까지 아는 사람이라구요. 농촌에 가면 농사를 짓는 사람이예요. 못 하는 게 없다구요. 농사꾼을 붙들고 앉아서 얘기해 가지고도 그를 감동시킬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공장의 직공생활을 해본 사람이라구요. 장사도 해본 사람이라구요. 안 해본 게 없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아무것도 없이 맨손을 가지고 이 거대한 미국이 문제시하는 거대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것은 과거에 그러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계획을 하고 그러한 조직적인 훈련을 받은 실적이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문제없이 콘트롤해 가지고 그런 길로 몰아낼 수 있었던 거라구요. 학자들을 대하면 이론 투쟁을 하는 거예요. 이론 투쟁을 해서 지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종교인에게도, 종교 지도자라는 사람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 그러한 영적인 세계까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이번 과학자대회도 맨 처음에는 전부 다 웃었다구요. 아이구, 선생님은 왜 그 사람들한테 돈을 쓰고 야단이냐고, 왜 그러느냐고 말이예요, 전부 다 그랬어요. 동기가 없는 데에는 결과가 절대로 나타나지 않는 것이 과학적이요, 자연적인 현상이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많이 배웠지요?「예」 참 많이 배웠지.
여러분들이 눈물을 흘리고 펀드레이징을 하는 그 길은 내가 간 길이예요. 내가 한 놀음이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핍박받는 길은 전부 다 내가 간 길이예요. 내가 핍박받아 온 길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왜 그래야 되느냐? 내가 내세우는 길과 내가 말하는 말에 하나되려니 내가 가는 길을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와 같은 고난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거예요. 자연적인 이치다 이거예요.
몰아내면 몰아낼수록…. 백인이 몰아내고 흑인이 몰아내고 황인이 몰아내면 그 몰려난 사람끼리 한곳에 가 모일 수 밖에 없다구요. 그러면 거기서 어떻게 할 거예요? 죽든가, 해산을 하든가, 가든가 셋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 어떤 거예요? 해산할 수 있어요?「아니요」 그럼 죽더라도 싸우다가 죽고 나가다 죽지 그냥 안 죽는다 이거예요. 왜? 우리가 정의에 선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핍박을 받아 나오지만 그 핍박을 그저 불어 가는 바람결같이 생각하는 거라구요. 동네 파리가 우리 집에 들어와서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할수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그래요?「예」 반대를 해도 내 갈 길이 바쁘다 이거예요. 내 갈 길이 바쁘기 때문에 자극을 받으면서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가는 거예요.
자, 왜 그렇게 가야 돼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것을 좋아하는 한 분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한 길을 가는 한 분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인간에게 반대를 받고, 요즘에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고, 공산당이 있어 가지고 기독교나 종교를 믿는 사람들의 모가지를 다 자르고 해도 가만히 있으니 그 하나님이 무능한 하나님 같지요?
하나님은 그런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런 사람을 전부 잘라 버리면 인류를 다 없애 버려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사람에게 손을 대는 날에는 사탄이 전부 다 걸고 들어갑니다.‘저 사람도 하늘편으로서는 완전하지 않습니다' 하며 전부 다 걸고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한 사람도 죽일 수 없는 하나님은 한 사람, 하나님이 들어서 사랑하고 자랑할 수 있는 한 사람만을 세우자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찾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재림주라는 거예요. 과거의 인간들이 사탄으로부터 참소를 받았기 때문에,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 이 사탄 세상이 참소할 수 없는 사람, 이 사탄세계의 아무리 흉악한 환경도 다 밟고 넘어간 사람, 승리한 사람, 그 한 사람을 원한다 이거예요. 이는 세계적이요 역사적인 인물이다 이거예요.
자, 그런 분을 모시고 그런 분과 더불어 하나님의 세계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하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 단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이 가는 길하고 같다 이거예요. 그 재림주가 가는 길이 같고 그다음에는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같다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 통일교회가 이렇게 가는데, 이들(하나님과 재림주)이 지금 국가적 시대에 머물려고 섭리를 하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세계적 섭리시대에 서 가지고 세계의 길을 닦아 놓는다면, 하나님과 재림주는 이 길을 따라온다 이거예요. 이것을 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통일교회는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이 어떻고, 개인적으로 메시아가 와서 가르쳐 줄 것이 어떻다는 것과 같은 내용을 가르쳐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목적하는 바예요. 그다음엔 가정적으로 가야 할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정은 이렇게 간다…. 그다음에는, 앞으로 세계적인 사회성을 가진 통일교회가 가야 할 세계 사회, 통일교회가 가야 할 세계 나라, 통일교회가 가야 할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가는 길과 전부 다 직선상에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꼬불꼬불해서는 안 된다구요.
개인이 가는 길이 여기서 가정으로 연결되면 안 된다구요. 종족이 여기서 연결되면 안 된다구요. 또 민족이 여기서 이렇게 연결되면 안 된다구요. 국가면 여기서 연결되면 안 된다구요. 세계면 여기서 연결되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기서 여기로 연결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는 목적을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일반 사람과 그게 다르다구요.
자, 그러면서 몇 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한 단계 넘어가고,두 단계 넘어가고, 세 단계 넘어가고, 네 단계 넘어가고, 다섯 단계 넘어가고, 여섯 단계 넘어가고, 영계까지 넘어가 가지고, 8단계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다 직선상이라구요. 개인적으로 승리를 못 한 사람은 절대 가정으로 갈 길이 없다구요. 세상은 그것을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패스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반드시 싸우는 거예요. 이제부터 심판이예요, 심판. 테스트는 누가 하느냐? 사탄세계가 하는 거예요. 사탄이 검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재판장이고, 그다음에 예수는 변호사가 되고, 사탄은 검사가 된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은 죄인이 돼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러한 우주의 공판정이 여기 청중들을 다 기다린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가정에 살면 가정 심판이 있고, 그 동네에 살면 동네의 심판이 있고, 그 사회에 살면 사회 심판이 있고, 그 나라에 살면 나라 심판이 있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적인 어떠한 중심존재인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 대공판정이 있다는 것은 지극히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말하길 탕감법이 있다고 하는 거예요, 탕감법이. 자, 법이 있지요? 무엇을 잘못하면 형(刑)을 얼마를 지고 무엇 잘못하면 얼마를 지고…. 인간이 일생 동안 이 우주 가운데서 죄를 짓고 잘못한 데는 얼마만큼 형을 지어야 된다는 형의 실량(實量),죄에 대한 형의 양을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알아요?「예」
그러면 메시아라는 존재가 뭐냐? 메시아가 뭐냐 이거예요. 내 대신 모든 짐을 져 주고 해방해 주는 사람이라구요. 구주(救主)라구요. 구주가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일에 한 개인의 죄를 내가 책임지고 희생하면 개인을 위한 성인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안다구요. 또 가정을 위해서 자기가 희생을 무릅쓰고 책임을 지게 될 때는 가정의 주인이 되고 구세주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가정법을 중심삼고 다스릴 도리가 없다 이거예요. 가정법을 중심삼고 다스릴 도리가 없는 동시에 가정의 식구들이 찬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통일교회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법이 다스릴 수 없고, 통일교회가 찬양해야 된다는 이론이 여기서 성립되는 거예요. 찬양하는 거예요. 그래요?「예」 그런 사람은 통일교회의 어느 기관에 가더라도 누구나 찬양하는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신문사에 가든지 공장에 가든지 어디든지, 뉴 호프 싱어즈(New Hope Singers;새소망 합창단) 공연에 가든지 뉴욕 시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에 가더라도 전부가 찬양하는 거예요. 뉴요커에 있는 선생님 방에 오게 되면 선생님까지도 그를 모신다구요. 이즈 잇 트루(Is it true;그래요)?「예」
그러면 한 나라,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의 모든 나쁜 것은 내가 책임진다, 내가 희생하여 책임진다고 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미국의 법이 심판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 좀 더 단계를 높여 가지고 하나님 앞에‘이 우주의 과거, 현재, 미래의 나쁜 것은 전부 다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메시아의 자격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 메시아라는 존재는 어떤 분이냐? 그러한 관점에서 오는 사람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의 사상은 지옥을 해방하는 사상이 라는 결론이 나오고 만민을 해방하는 사상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까지도 해방하자는 사상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런 것이 있으면, 하나님이 아무리 심판을 잘하는 악당을 심판하는 심판자라 해도 심판을 할 수 있나요, 없나요?「없습니다」 하나님이‘내가 우주의 재판장인데 재판 하나도 못 하는 재판장의 이름은 갖고 싶지 않아. 재판 한번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재판 한번 못 하더라도 법정을 다 부수고 재판이고 뭐고 검사고 뭐고 다 쫓아 버려도 그건 죄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예수가 예루살렘 성전을 다 뒤집어 박아 버리고 양, 소, 비둘기 파는 것을 다 쫓아 버리는 놀음도 할 수 있었다고 여기서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에 아무리 법이 많고, 세계에 아무리 법이 많아도, 그것을 전부 다 무시하더라도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법도에는 걸리지 않는다는 논리…. 그거 그럴 것 같은가요?「예」
여러분들은 하나님 앞에 심판받는 사람이 되겠어요, 심판 안 받는 사람이 되겠어요?「심판 안 받는 사람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생명과 모든 것을 다 그분을 위해서 희생시켜야 되는 거예요. 이 공약을 지니고 나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이 두렵지 않아요.
내가 여기 백인의 아들딸을 모아 놓고, 흑인의 아들딸을 모아 놓고, 황인종의 아들딸을 모아 놓고 어떤 사람을 만들자는 거예요? 하늘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악한 짐과 모든 잘못된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자는 거예요. 이게 레버런 문의 주장이요, 하나님의 주장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주장이요, 통일교회의 주장이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미국 천지가 생겨난 이래 이런 귀빈은 단 한 분, 레버런 문밖에 없을 것입니다. 나는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을 대표해 가지고 미국이 한국을 원조한 것을 탕감한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진정히 갚는다고 생각한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도운 것보다도…. 돈은 얼마든지 벌면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아들딸이 망해 가고 아들딸이 죽을 자리에 있는 것을 살려주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미국 국민에게 무엇보다도 귀한 것을 내가 갚고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걸 돈으로 바꿀 거예요?「아니요」 나는 미국에서 미국의 신세를 하나도 안 졌다구요. 하나도 안 졌다구요. 내가 여기에 와 가지고 수천만 불에 해당하는 돈을 더 쓰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벨베디아니 뭐니 이런 땅을 전부 다 여러분들이 샀어요? 내가 산 거예요, 내가.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세계적이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가 세계적인 나라이니 이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갈 길을 내가 가려 주고, 이 나라에, 세계를 대표하는 이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해방권을 이뤄 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법에 걸릴 아무런 무엇이 없다구요. 양심적으로 가책을 안 받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 앞에 당당하다는 거예요.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세계를 넘어서 영계까지 중심삼고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잘못을 내가 책임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죽어서 영계에 가게 되면 변호사가 될 거라구요. 만약에 거기에 재판정이 있다면 나는 거기에서 변호사 사명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사탄이는 검사고 변호사는 나예요. 그날이 언제 되겠느냐? 그날이 언제 되느냐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하늘땅에서 참소하던 원수 사탄을 추방하는 그날이 언제 되느냐 이거예요. 몇 년 몇 월 며칠이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모스크바로 가야 되겠습니다. 어때요?「아주 큰 목적이예요」너무 크다구요. 말만 들어도 너무 크다구요. 굉장하다구요. 여러분들이 옛날에 그런 것을 꿈에나 생각했어요? 그저 월급 받아 가지고 배고프니 밥 먹고 살고 어떻게 입고 이런 거나 생각했지요. 그러니까 동물이예요, 동물. 거 얼마나 조그마해요? 개미새끼보다도 못한 사람이예요. 개미새끼보다 못하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 선생님 같은 남편 얻을래요, 개미새끼 같은 남편 얻을래요?「선생님 같은…」 아냐! 전부 거짓말이야!(웃음) 거짓말이야, 거짓말 아니야?「사실이예요」 그런 사자 같은 사람을 만나려면…. 너희들이 그런 상대자가 될 자격이 있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환드레이징이나 하고 뭐 내복도 못 입고 살던 사람이 결혼한다고 하면, 좋은 양장을 쓱 차려 입고 좋은 구두에 좋은 핸드백을 들고 턱 안경을 쓰고서 마음대로 활보할 때 모든 남자들이 침을 흘리고 바라보는 그런 여자가 한번 되어 보자! 이런 생각을 할 거라구요. (웃음) 너희들 그거 원하잖아?「아니예요」(웃음)
선생님 같은 남편은, 여편네를 얻더라도 더 고생시키고, 더 안 먹이고 굶기고 세계니 무엇이니 하며 밤잠도 안 자고 끌고 다닌다구요. 그게 좋아요?(웃으심) 그거 할 수 있어요? 그거 좋아해요?「예」 나중엔 전쟁마당에까지 나가 죽자고 그럴 거라구요. 그거 좋아해요?「예」
공산당들이 총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를 공격하니 내가 총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총을 만들고 있다구요. 총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맞아서 다 죽을래요?「아닙니다」 하나님이 그걸 원하니까 맞아 죽어라! 너희들 가만히 있다가 맞아 죽어라! 그럴래요?(웃음) 하나님이 할수없으니까 지금까지 참는 거라구요. 내가 다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만약에 공산당이 세계를 침략하게 되면 내가 사령관이 되어서 명령할 거예요.‘차렷! 전진!' 할 거라구. 어디로? 공산당한테. 나는 미국 군대도 믿을 수 없고 국방성도 못 믿는다구요. 여러분들은 믿어요? 내가 명령을 해서 전세계적으로…. 공산당 악당들이 난동할 때는 내 손으로, 내 힘으로 막아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 우리 젊은 사람들은 가라데(からて)도 배워야 되겠고, 태권도도 배워야 되겠고, 사격 연습도 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총을 잘 쏜다구요. 하늘나라를 보호하고, 하늘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하늘의 이상을 보호하기 위해서 …. 사탄이는 강하게 될 때는 언제나 공격하기 마련이예요. 악한 것이 자기들이 강하다고 생각될 때는 공격하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의 본질이라구요.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하는 게 나빠요?「아닙니다」퇴폐적인 기독교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은 사탄권말고 하늘권 내에서 해야지 사탄도 사랑하라는 말이예요? 하나님도 그런 거예요. 사탄이 공격하면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지 그런 능력이 없으면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는 앞으로 우리 통일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악당들이 무슨 힘을 가지고 공격하더라도 방어할 수 있는 힘을 가져야 돼요. 그런 힘이 있어야 하늘편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진취적인 종교 지도자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심판을 초월한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런 사상만 갖고 나가면 독일에 가든 어디에 가든 그 법의 치리를 안 받고, 그 나라가 아무리 반대하고, 그 세계가 아무리 반대해도 하나님은 내 편이예요. 그런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그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반대하면 그 부모가 반대하고 원수시하는 레버런 문 앞에 그 자식이 와서 편되어 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가운데 부모들이 반대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 와! 잘하는구만. 잘했다, 잘했다. 잘했다 이거예요. 아무리 부모가 주장하더라도 부모는 오래지 않아 내 앞에 무릎을 꿇을 거라구요. 아무리 미국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 앞에 무릎 꿇을 날이 있을 거라구요. 그렇게 안 되면 레버런 문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죄악과 마찬가지예요. 악한과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가 반대받는 가운데서도 발전하는 원인이 여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검사를 밟고 재판장의 등을 타고 비약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하늘의 궁전에 들어간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이러한 놀음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이 없고 도리어 하나님의 심판을 대행할 수 있는 하나님의 심판장이 된다는 거예요. 이 세계에 죄가 남아 있는 한 그런 사람들이 이 세계의 심판을 대행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될래요, 이 두 종류 중에서? 심판받는 사람이 될래요, 심판받지 않고 하나님에게까지 칭찬받는 사람이 될래요?「칭찬받는 사람요」그게 쉬워요? 그거 쉽지 않지요?「예」 그게 힘들어요. 여러분들은 어려운 길도 좋아요?「예」 그러니까 미쳤다구요. (웃음) 그래도 좋다, 그래도 좋다 이거예요. 그렇게 가는 사람에게는 죄악이 필요 없는 거요, 심판이 필요 없는 거요, 사망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마음속으로 내가 나쁜 사람이냐, 옳은 사람이냐를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옳은 길을 생각하는 사람이지, 그렇지 그렇지' 이럴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사상을 가진 여러분들이 미국 전역에 퍼져 있는 한 미국은 망할 수 없다는 결론이 성립된다구요. 내가 통역을 쓰고 이 놀음을 하면서도 3년 반 동안에 이렇게 미국을 일으켜 놓았거늘, 여러분들이, 모국말로 할 수 있는 무리가 전국에 퍼지면 이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이냐? 뭐 3년도 안 가지요. 3개월 동안에 미국을 전부 뒤집어 박을 거라구요.
이러한 사상을 가진 청년들이 미국에 있다면 우리밖에 없어요. 이러한 사상을 가진 청년들이 세계에 있다면 우리밖에 없습니다. 보기에는 못생기고 보기에는 초라하고 다 이렇지만 우리밖에 없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밖에 믿을 수 없다는 결론은 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역사적인 과거의 성인들이 있고 현재의 의인들이 있거늘, 그들의 소원의 중심이요, 희망의 중심이요, 미래의 후손들 앞에 선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기원은 오늘 이 우리밖에 될 수 없다는 결론은 타당하고 정당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가는 곳에는 승리가 언제나 같이하는 것이요, 망할 줄 알지만, 망할 것 같은데 망하지 않고 승리한다구요. 통일교회 망할 것 같아도 망하지 않는다구요. 레버런 문도 지칠 것 같은데 지치지 않는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행복한 사람이예요?「예」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 되겠어요?「예」 그러한 결심을 했다면 하늘땅이 알고, 온 만물이 알고, 천지에 있는 존재물은 여러분들을 알아줄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걸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게 되면 우주가 동원되는 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심판정도 밟고 넘어가야 되고, 종족의 심판정도 밟고 넘어가야 되고, 미국의 심판정도 밟고 넘어가야 되고, 세계의 심판정도 밟고 넘어가야 되고, 하나님의 심판정도 밟고 넘어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하나님과 하나되자는 거예요. (웃음. 박수) 인류의 개인적인 담을 넘어서 가정적인 담까지 가 가지고 가정적인 담을 다 헐어 버리자 이거예요. 사탄이 쌓아 놓은 담들을 다 헐어 버리고 하이웨이를 만들자는 거라구요.
지금 민주세계의 교두보인 미국이 나한테 끌려가요. 길을 내라 이거예요. 세계로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 그런 싸움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거 원해요?「예」 백인들이 황인종인 레버런 문을 따라온다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 잘되라고 보낸단 말이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마지막 고개에 왔어요. 이것만 터뜨리는 날에는…. 공산권만 터뜨려 놓는다면 천하에 우리를 당할 자 없다 이거예요. 어떤 주권자든지, 어떤 사상이라도 우리를 당할 자 없다 이거예요. 한번 밀어내고 싶어요?「예」 홍수와 같이, 냇물과 같이?「홍수와 같이」 그렇다면 내가 할까요, 여러분들이 할래요?「저희들이 …」 해보라구, 해보라구.
자, 그거 생각하게 되면…. 선생님은 그래도 당당하다구요. 내가 공판정에서도‘이놈의 자식들아. 너 얼마 후에 두고 보자!' 이렇게 생각한 사람이라구요. 레버런 문의 정체가 한국 사람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구요. 내가 진짜 한국 사람이라면 한국정부한테, 한국 백성한테 반대받을 필요도 없었다는 거예요. 나는 아시아인도 아니예요. 아시아 사람들이 나를 반대하거든요. 내가 백인 사회에 와 있지만 백인도 아니라구요. 그런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이상한 사람. (웃음) 알 수 없는 사람이지요, 알 수 없는 사람.
이거 뭐 종교 지도자인 줄 알았는데 가만히 보니 장사도 잘 하거든요. 돈도 잘 벌거든요. 또 정치하는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도 잘 다루거든요. 내가 잘 다룬다구요. 무식쟁이 같고 해서 깡패 대장인 줄 알았는데 학자들도 레버런 문의 코에 걸려 가지고 반대로 선생님한테 끌려다닌다 이거예요. (웃음) 내가 연극을 해도 잘 할 사람이라구요. 소질이 많다구요.(웃음) 내가 주일학교를 지도하는 선생님으로도 전국에서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애들을 데리고 울리고 웃기고 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자, 운동도 못 하는 게 없다구요. 바다에 가면 어부가 되고, 산에 가면 포수가 되고 다 된다구요. 내가 여자 같으면 선생님 같은 남편을 딱 얻어 가지고 한번 살고 싶은 거예요. (웃음) 내가 장가를 가겠다고 서양 처녀들한테‘나하고 결혼하자' 하면 그저 춤추고 좋다고 할 것입니다, 백인들이 반대하든 뭘하든. 그럴 것은 틀림없다구요. (웃음) 그러겠느냐고 한번 손들어 보라고 하면 다 든다구요. 물어 볼 것도 없다구요. (웃음)
그러니 우리 어머니가 행복해, 불행해?「행복합니다」 좋긴 좋지만 한가지 고달픈 게 있어. 고달프다구. 보라구요. 밤에는 벌써 잘 시간이 됐는데도 덜거덕덜거덕하며 두 시 세 시가 돼도 안 자거든, 뭘하는지. 그래도 좋아?「예」 그렇다면 그런 남편들 얻어 줄께. 지금 그렇게 만들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라구. (웃음) 이놈의 자식들, 틀림없이 선생님같이 되어야 돼. 알겠어?「예 !」 (웃음. 박수)
요즘에 미국 법무성에서, 뭐 국세청에서 조사를 한다고 하는데 조사해라 이거예요. 이것만 터쳐 나가면 미국이 나를 때려잡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하려고 하면, 나라의 이름 가지고는 없는 죄도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는 걸 내가 안다 이거예요. 그거 알아요?「예」 내가 여러분들에게 강도질을 가르쳤어요? 내가 돈이 필요하니까 은행에 가서 돈 털어 오라고 하는 소리 들어 봤어요?「아니요」 그런 마피아단이 남아 있는데 우리가 망할 수 있어요? 미국의 FBI가 내 손에 쇠고랑을 채우고, CIA가 내 손에 쇠고랑을 채우는 날에는 미국은 망한다구요. 망하는 거라구요.
미국의 감옥은 지금 나에게는 편한 곳이예요. 휴양소라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감옥도 많이 경험한 사람이라구요, 왜정 때부터. 매도 많이 맞아 봤고, 나라를 위해서 싸워도 봤고, 지금까지 별의별 중상모략도 다 겪어 봤다구요. 그걸 다 문제시하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감옥에 들어가 볼래요?「예」(웃음) 죄짓지 말고, 선생님같이 죄 없이 말이예요. 그 길은 영웅이 가는 길이요, 성인들이 가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면 다 도망가겠지요?「아니요」
내가 명령만 하게 되면…. 사람을 죽이려면 죽일 수도 있는 사람이라구요. 나라를 망치게 할 수 있는, 대사관 하나 같은 것은 순식간에 폭파 시키는 그런 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악한 사람이 아니기에 다행이지요. 내가 여기서 몇 사람만 빼 가지고 당장에 워싱턴 빌딩에 불을 놓아라 하면 놓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할 수 있어요?「예」 그렇지만 그렇게는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힘을 갖고 있는데도 그런 놀음을 못 하는 줄 알고 공산당까지 얕보고 들어온다구요, 기분 나쁘게.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의 이 세상을 우리가 다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이들을 구해 주겠다는 사람이 그럴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악한 사람들에게 다 가르쳐 주려는데 내 손이 미치지 못했으니 시간을 좀 더….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고도 안 듣게 될 때는 모르지만, 해보지도 않고 교육도 안 해보고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심판까지도 두려워하지 않고 가는 우리에게 꺼릴 게 뭐 있어요? 힘차게, 담대하게 전진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모스크바를 향하든가 지옥을 향해서 전진하라는 명령이 있더라도 나는 서슴지 않고 가겠다고, 심판대를 넘어갈 수 있는 자신을 가진 사람, 혹은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이 시간 맹세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쌍수를 들어서 서약을 하자!「예스,써(Yes, sir)」댕큐(Thank you;감사합니다). 메이 갓 블레스 유(May 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여러분들은 우리 통일교회의 중요한 연례행사 가운데 하나가 이 자녀의 날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1961년에 선포했으니까 오늘이 17회째, 열 여섯 돌 맞는 자녀의 날이 되겠습니다.이 자녀의 날의 식에 오늘 처음 참석한 사람, 이와 같은 식에 처음 참석한 사람 몇 사람이나 되나 한번 손들어 봐요. 많구만.
본래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타락하지 않고 완성을 했더라면 오늘날 이 자녀의 날이니, 부모의 날이니. 만물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은 하루면 되었을 것입니다. 하루에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온 피조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야말로 행복한 날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설정이 시작되는 날이었다구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그 시간, 축하하는 그날은 천사세계라든가 피조만물, 미물인 곤충까지도 찬양할 수 있는 날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거기서부터 기쁨의 출발이요, 행복의 출발이요,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의 출발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반대가 됐습니다. 전복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리하여 하나님이 기뻐할 날은 없어졌습니다. 인류의 시조, 다시 말하면 인류의 부모로서 기뻐할 수 있는 날도 없어졌습니다. 또한 자녀들이 기뻐할 수 있는 날도 없어졌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인간 때문에 지어진 만물까지도, 주인이 그렇게 됐기 때문에 만물까지도 전부 다 탄식권 내에 들어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의 원한입니다. 영광과 기쁨의 왕을 중심삼은 왕족의 출발을 봐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도리어 슬픔의 왕 사탄을 중심삼고 사탄의 왕족이 출발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선의 왕국을 중심삼은 것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은 이상을 실현해야 할 입장에서 타락인간을 재창조하는, 다시 구원하는 역사를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으로부터 양자시대를 거쳐 가지고 자녀의 시대, 부모의 시대로 복귀해 올라온 것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인간은 아무리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고 해도 그냥은 될 수 없습니다.
이미 혈통적으로 사탄의 혈통을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이 혈통을 교체하지 않고는 도저히 하나님의 아들딸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타락하지 않고 태어났으면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탄의 직계 아들딸로 태어났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자녀의 자리로 돌아가는 데는 그냥 돌아갈 수 없다구요. 양자라는 이름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양자. 양자는 핏줄이 다르다구요.
그럼 양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양자가 뭐냐 이거예요. 이건 종보다 나아야 됩니다, 종보다. 하나님편의 종보다 나아야 되고, 사탄편을 보면 사탄이 악한 세계의 왕인데 그 사탄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사탄은 본래 천사장이었는데 그 천사장은 종이었기 때문에 그 종보다도 낫지 않은 사람은 양자가 될 수 없다구요. 이건 원리적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이 사탄세계를 내 손으로 정복한다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양자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위하는 길이 있다 할진대는 역사 이래 어떠한 사람보다,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대표자가 나와야 양자의 출발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를 표준해 가지고 장구한 역사시대, 종적인 역사를 거쳐 하나의 민족을 동원해서 이러한 양자권을 만들기 위해 하나님은 수고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양자가 나오는 목적은 뭐냐? 하나님을 부모로 해 가지고 상속권을 이어받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본래 아들이 있는데도 양자를 세우느냐? 아닙니다. 아들이 없기 때문에 양자가 필요하지, 아들이 있으면 양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 양자를 세우는 목적은 어디 있느냐? 참된 아들을 찾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양자는 어떤 양자가 되어야 되느냐? 내가 하나님의 상속을 받더라도 그것은 내 것이 아니라 당신의 본래의 아들딸 앞에 돌려줘야 할 상속이라는 사상을 가진 양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양자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양자라는 것은 앞으로 올 아들딸을 위해서 자기가 죽더라도 생명을 다하고,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시키더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직계의 아들딸이 태어나기를 원하고 그를 위해 준비하는 마음을 언제나 지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양자의 이름을 세우지 않고는 아들과 상관할 수 없습니다. 천사장보다도 한 단계 높은 중간적인 존재로 출생한 것이 아답티드 선(adopted son;양자)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염두에 두어야 되겠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이와 같은 원칙적 표준을 갖다 맞추기 위해 하나님은 구약시대에 이스라엘이라는 특정한 민족을 세우셨습니다. 종 중의 종, 다시 말하면 천사장이 실패했던 그러한 기준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편에서 천사장의 사명을 하는 그러한 사람들이, 그러한 종족이, 그러한 종교가 있어야 하는데 없었기 때문에 그런 종교를 대표해서 세운 것이 유대교입니다, 유대교.
그래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고 약속했던 것입니다. 그 메시아사상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4천 년간 교육해 온 거예요. 그리하여 그 이스라엘 민족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양자적 대표자, 이스라엘 민족을 규합할 수 있고, 천사장의 모든 상속을 받아 가지고 양자의 입장에서 아들로 돌이킬 수 있는 하나의 특별한 사람을 하나님은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답티드 선(adopted son;양자)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결혼한 사람은 안 된다 이거예요. 결혼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결혼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원칙에서 오늘날 여러 종교가 독신생활을 하고, 천주교의 수녀라든가 신부들이 전부 다 혼자 사는 것입니다. 그런 양자권 기반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그 자신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양자가 되기 위해서는 결혼해서는 안 된다는 말의 뜻을 알았지요, 원리적으로? 왜?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이 아직 결혼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럼 유대교 가운데 그런 대표자가 누구냐? 그것이 세례 요한입니다, 세례 요한. 그는 30년 동안 인간세계, 사탄세계를 저버리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면서 뭘했느냐 하면 수절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올 메시아를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을 위해서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민족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는, 아들 앞에 횡적인 입장에서 바쳐 드릴 수 있는 대표적인 사명을 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그런 사명을 짊어진 존재라는 것을 그때 이스라엘 민족은 물론이요, 유대교인, 그리고 세례 요한 자신까지도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대표한 세례 요한에게는 전체를 규합해 가지고 메시아 앞에 끌어가야 할 책임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의 랍비나 제사장도 세례 요한을 따라가야 했습니다. 세례 요한을 하나님같이 위해야 구원받는 것입니다. 구원받으려면 그것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례 요한이 찾아가서 이가 사랑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이 약속했던 메시아라고 증거할 때 전부가 그 주의에 하나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자, 그런데 세례 요한은 혼자고 이스라엘은 나라인데 그 제사장들이 '뭐야? 네가 닦은 전통적 기반이 있느냐? 그러니 세례 요한 너도 내 말을 들어라' 하면 망하는 거예요. 또 세례 요한과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보면 예수란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었다구요. 총각 한 사람밖에 없는데 그렇다고 '당신 기반은 없지 않소! 그러니 내 말 들어' 이런 식은 안 통한다구요. 오늘날 주님이 왔는데 아무도 없이 혼자 총각으로 왔다 하더라도 '아, 내가 천주교 교황인데 그 총각 그 자식을 믿을 수 없다, 그러니 우리 추기경 회의에서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어떻게 하겠다' 이런 식은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들이 싸인해야 메시아가 오나? 하나님이 싸인해야 메시아가 오지. 그러면 이제 세례 요한이 양자인 걸 확실히 알았다구요?「예」
자,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나님의 아들과 양자가 뭣이 다르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가 크다구요. 뭣이 다르냐? 눈이 네 개야? 코가 둘이야? 귀가 뒤집어졌어요?(웃음) 뭣이 달라요? 마찬가지예요. 눈도 둘이고 마찬가지예요. 다 마찬가지라구요. 딴 것 없다구요. 거 어떻게 달라요? 뭣으로 우리가 참아들인 줄 아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양자는 사탄세계의 혈통을 타고 왔지만 참된 아들은 하나님의 혈통을 타고 와야 됩니다. 이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야 원리에 맞지요?「예」
자, 복중에 애기를 배게 될 때, 사탄이 그건 내 핏줄권 내에서 밴 아들 이니까 내 아들이라며 끌고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복중에 밸 때부터 사탄이 내 아들이라고 주장할 수 없는, 핏줄을 맑힌 자리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뭐야? 너희들은 뭐야? 핏줄이 다르다구. 성경에는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의 비유가 많이 있는데 여러분들은 돌감람나무요, 앞으로 올 새아들은 참감람나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볼 때, 타락한 이후에 태어난 것은 전부 다 돌감람나무입니다. 돌감람나무밖에 없다는 거예요. 본래 이것은 사탄이 주관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맘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뭘하느냐 하면, 사탄의 돌감람나무 밭 가지고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하겠으니까 종교를 세워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돌감람나무의 밭을 만드는 거예요. 이게 종교 운동입니다.
사탄의 돌감람나무를 하나님이 마음대로 자를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자르고 싶으면 자르고, 뽑고 싶으면 뽑을 수 있는 이런 걸 만드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것이 하나님에게 있다면, 그래서 그 돌감람나무 밭이 점점 확대되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종교권이 움직일 수 있는 때가 되거든 끝날이 되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의 때가 이런 때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참감람나무 하나만 나오면 이 돌감람나무들은 전부 다 잘라 버린다구요. 접붙인다구요. 이렇게 접붙여 가지고 이것을 참감람나무로 만들자 이것입니다. 복귀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역사시대지만 타락하지 않았다는, 타락한 줄거리가 컸지만 거기에 접붙임받고 나서 빨리 자람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았던 본래의 하나님의 자녀로서 꽉차는 세계를 만들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섭리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접붙여 나오면 어떻게 되나? 돌감람나무 되나, 참감람나무 되나?「참감람나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 알겠지요?「예」 종교를 왜 세웠다는 걸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종교가 왜 나왔는지 몰라 가지고 지금까지…. 그거 다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세계는 두 갈래입니다. 종교권 문화세계와 딴 세계로 두 갈래예요. 이제 끝날이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알아야 할 것은, 이 자녀의 날을 알기 위해서 이제부터 알아야 할 것은….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이 진짜 왔느냐, 안 왔느냐? 예수가 하나님의 진짜 아들이냐, 가짜냐? 그건 모릅니다. 모른다구요. 뭣으로 알 수 있어요? 여기 기독교 목사님들도 왔지만 왜 예수가 메시아예요, 왜? 보이라는 것입니다. 증거하라 이거예요.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석가만도 못하고, 공자만도 못하고, 다 못한 것 아니예요?(웃음) 마호메트보다도 못하고…. 이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럼 메시아 될 사람은 무엇이 다르냐? 핏줄이 다릅니다. 그는 하나님의 핏줄을 타고 왔던 것입니다. 핏줄을 다르게 타고 왔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다면 틀림없이 공자보다도 높고…. 공자가 그렇게 못 왔다면, 석가가 그렇게 못 왔다면, 마호메트가 그렇게 못 왔다면 그보다 높은 거라구요.
얘기해 볼까? 지금 몇 시야?「열 시 반」 자, 그러면 얘기해 보자구요. 타락한 아들딸이 어떻게 태어났느냐? 여기 아담 해와가 있습니다. 아담 해와. (판서하심) 여기 하나님이 있고….여러분 탕감복귀라는 것 알지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그때 잃어버린 상황을 그대로 재현시켜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된다는 것이 철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해와가 타락할 때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습니다. 그러면 해와는 어떤 존재로, 어떤 입장에 섰느냐? 하나님을 부정하고 남편을 부정하는 자리에 섰다 이거예요. 여자들 주의하라구, 그러니 돌아가는 데는 남자가 먼저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러한 일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아버지와 같고 사탄세계의 남편과 같은 이런 것을 반대하는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 여자가 아니고는 이리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돌아올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 공식을 중심삼고 종교는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본래의 종교는 남자의 종교가 아니라 신부의 종교라는 걸 알아야 돼요, 신부의 종교.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종교생활하는 데 언제나 남자들은 반대예요, 반대. 여자들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에서는 언제나 사탄이 반대하고 남자들이 반대하기 마련이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러느냐?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알겠어요?「예」
그래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어서 어느때에 비로소 하나님이 갈라진 것을 전부 다 복귀하기 시작했느냐? 아담 이후 2천 년이 지나 가지고 이삭시대에 와서 에서와 야곱의 어머니인, 리브가를 중심삼고 이 일이 시작됐습니다. 여러분, 야곱의 어머니가 간교한 놀음을 했습니다. 용서할 수 없는 놀음을 했다구요. 자, 그럼 이 리브가의 자리는 뭐와 같으냐? 해와의 자리를 대신한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해와의 자리를 대신한 자리에서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된다구요.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사탄이 아버지 입장에 있고, 이삭이 남편의 입장에 있으니 이걸 반대로 해야 됩니다. 해와의 자리에서 이걸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이삭입니까?(통역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설명하심) 이것이 이삭의 자리이고, 이것이 에서의 자리예요. 해와의 자리에서 아버지와 아들을 속여야 된다구요. 자녀와 아담을 속여야 되는 거예요. 사탄편을 대표해서 이삭이 아버지의 자리에 서고, 에서가 아들의 자리에 선 거예요. 여기 아버지가 하나님 대신이고…. 에서가 아들이 되었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부자관계는 종적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아담하고 종적 관계예요. 이 종적 관계가 뭐냐 하면 부자관계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의 관계예요. 종적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왜 그것이 같은 자리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부자관계는 종적이니까, 아버지하고 아들, 야곱 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와 같은 관계에서 해와가 하나님을 배반하고 아담을 배반한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세계에 있어서도 아버지(이삭)를 배반하고, 자식(에서)을 배반하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복귀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에 맞는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큰아들은 가인편이고 작은아들은 아벨편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는 가인과 아벨에서 복귀하려고 했기 때문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바꿔치려고 했다구요. 동생이 형의 자리에 올라가고 형이 동생의 자리로 내려가야 한다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본래는 맏아들이 하나님의 아들이지 사탄편의 아들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바꿔치기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바꿔친다는 것입니다.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아들딸은 처음 난 아들딸이요, 새로운 세계의 아들딸은 두번째 난 아들딸이라구요. 그러니까 메시아는 하나님편 혈통을 통해서 두번째에 난 아들을 통해서 나온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성경에서 둘째번 아들을 축복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애급에서도 장자는 쳤지만 차자는 남겨 놓았다구요. 차자에게는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야곱이 축복할 때 에브라임과 므낫세도 꺼꾸로 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리브가는 뭘해야 했느냐 하면, 해와의 실수를 전부 다 탕감해 버려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를 속이고, 아들의 자리에 있는 에서를 속여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타락할 때는 반대예요. 해와는 하나님을 속이고 아담을 속였지만, 여기서는 하나님을 위하여 사탄편 아버지와 아들을 속이는 것입니다. 반대로 복귀하는 거라구요.
이래서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고, 쌍태의 두 아들을 중심삼고 뒤집어 엎는 것입니다. 축복을 빼앗는 거예요. 형이 동생이 되는 거예요. 성경에 보면, 두 아이가 복중에서 싸우니까 리브가가 복중의 아이가 싸운다고 하나님 앞에 기도했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말하기를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창 25장 23절)"고 했습니다. 거 마찬가지 말이라구요. (판서하심) 여기서 교체해야 되는 것입니다. 야곱과 에서는 한 복중(腹中)에서 싸우는 거예요. 복중에서 쌍태(雙胎)를 중심삼고 싸우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형제끼리 따로 나왔고, 여기서는 쌍태 형제로 싸운 거예요. 동생은 동생이고 형은 형인데 쌍태라구요. 다르다구요. (판서하신 것은 가리키시며 설명하심)
이래 가지고 결국은 태어나서 형제끼리 싸우는 겁니다. 결국은 여기서부터 교체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적으로 볼 때에, 에서의 장자의 축복을 야곱에게로 돌려야 된다는 것이 이론적으로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서 리브가가 남편을 속였고, 에서를 속여 가지고 야곱을 하나님편에 세웠던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장래의 하늘편 남자를 길러 낸 것입니다. 남자를 만든 거예요. 하늘편의 남자가 없으니까 거기서 비로소 하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하나의 기반을 닦았던 것입니다. 여기서 비로소 가인 아벨의 역사가 완전히 결정난 거예요. 가인 아벨형의, 장자와 차자의 본격적인 구별 역사가 여기서 벌어진 것입니다.
왜 그러냐? 타락한 것을 탕감했기 때문입니다. 탕감했기 때문에 그 탕감권 내에는 사탄이 못 넘어온다구요. 여기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의 선민권이 시작된 것입니다. 축복을 빼앗았던 것입니다. 장자의 기업을 빼앗았던 거예요. 이런 놀음이 있을 수 없다구요. 이러한 배경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섭리를, 성경에서 야곱을 축복한 것을 이 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풀 도리가 없다구요.
여기서 리브가하고 야곱을 보게 되면 그 둘은 사기꾼들입니다. 사기꾼이예요. 둘이 짜 가지고…. 그렇지만 그 놀음을 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돌아갈 길을 못 잡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들이 하늘편으로 돌아갈 수 있나요, 없나요? 그렇게 해서 야곱은 비로소 하나님이 이 세상에 발판을 닦을 수 있게 한 첫출발자가 되었습니다, 첫출발자.
그래서 야곱은 어디로 가느냐? 도망간다구요.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 리브가와 갈라지는 거예요. 여기(외삼촌 집) 와 가지고 21년 동안 고생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설명하심) 그리고 여기서는 이삭과 리브가가 이렇게 사는 거예요. 거기서 이 리브가가 뭘해야 하느냐 하면, 이걸 전부 다 다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와 에서를 속인 것은 야곱과 리브가가 했으니까, 때려죽이려 하고 시기하는 것을 전부 다 무마시키는 것도 리브가가 해야 됩니다. 해와가 해야 돼요. 해와가 죄를 심었기 때문에….
리브가가 그런 놀음을 하면서 야곱하고 연락을 했겠나, 안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연락했겠지요? 자기의 본가집 사람을 중심삼고 연락하면서 이걸 조정하는 놀음을 리브가가 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야곱은 거기서 21년 동안…. 여기는 사탄세계예요, 사탄세계. 그래 가지고 아주 열 번씩이나 이용해 먹는 거예요.
야곱은 거기에서 21년간 뭘하느냐 하면 새로운 가정을 편성합니다.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는 거예요.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맨 처음에 7년 동안 일하면 라헬에게 장가들기로 했는데 맏딸 레아에게 장가들게 되었다구요. 거 알지요? 왜 그랬느냐? 외삼촌도 사탄편이었어요. 사탄이 공작한 것입니다. 만약에 야곱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자기가 좋아하는 아내를 얻는 날에는 사탄세계의 혈족이 완전히 막혀 버리기 때문에 여기에 어떻게 자기편의 혈통을 집어넣느냐 하는 것을 사탄이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라반이 레아를 라헬 대신 결혼시킨 거라구요. 그렇게 결혼하고 말면 사탄의 원대로 결혼하는 야곱이 되는 것입니다. 큰일난다는 거예요. 거 알겠어요? 그래서 7년 동안 더 일해서 라헬을 취해 가지고 본래의 기준을 세운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이스라엘의 12지파가 10지파와 2지파로, 유대와 이스라엘 지파로 갈라진 것입니다. 이 두 어머니의 혈통으로부터 그런 일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여기서 야곱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비로소 전부 다…. 야곱이 살아 있을 때는 괜찮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어디로 가야 되느냐? 환고향해야 돼요. 어머니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여기 들어와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수습해야 돼요. 수습 안하면 또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여기 오기 전에는 또 얍복강가에서 싸웠습니다.
자, 여기는 개인시대인데 가정을 가져 가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가정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가정을 가져 가지고 에서와 대결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제는 개인대결시대에서부터 가정대결을 해서 사탄편인 에서를 중심삼고 영적 육적이 하나되었다구요. 하나님 중심삼고 야곱하고 에서가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인 야곱을 누가 먼저 시험했느냐? 사탄이 했기 때문에‘사탄 너 공격해라, 영적인 면에서 공격해라'이랬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사의 공격과 실체 천사편인 에서의 공격이 기다리고 있었던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천사를 보내 가지고 천사장…. 타락한 천사를 대표함도 되고…. 하늘의 천사보다도 낫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못 되겠으니 천사를 대표해 가지고 치는 거예요. 그래서‘쳐라!' 해 가지고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씨름을 한 거예요.
그때 야곱은 알았던 것입니다.‘나의 갈 길을 막는 이 천사는 나의 21년 수난길을 파탄시키려는 자다'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그리고‘라반이 열 번씩이나 나를 속일 때도 나를 축복한 그 하나님이 날 버릴 수 없다. 네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나한테 굴복한다' 이런 신념을 가졌던 것입니다. 이 신념을 집어넣기 위해서 하나님이 열 번씩이나 수련시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보호한다는 신념을…. 이렇게 해도 보호한다, 이럴 때에도 보호한다 하는 신념을 갖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야곱이 ‘천사 너도 나한테 지는 거다. 나는 하나님 같이하기 때문에 너한테 질 수 없다' 이래 가지고 사생결판을 한 거예요.
그래서 역사 이래 인간으로서 천사와 싸워 가지고 이긴 첫조상이 된걸 알아야 돼요. 첫사람이예요, 첫사람. 거 알겠어요?「예」 환도뼈가 부러지면서도…. 그걸 알았기 때문에 죽더라도 이건 놓지 않는다고 했던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축복해 준 거예요. 그래서 영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고, 영적 천사세계의 형인 사탄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근원을 세웠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길 수 있다는 조건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길 수 있는 조건이. 그렇게 승리해 가지고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었다구요, 승리했다는 뜻의 이스라엘. 여기에서 처음으로 승리했다는 말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를 전부 상속받을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가는, 야곱이 가는 길에는 언제나 영계가 협조한다 그 말이라구요. 영계 전체가 협조한다는 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래 가지고, 이겼으니까 그다음에 에서를 만나는 거예요. 야곱과 에서의 대결이 남았다 이거예요. 영적으로 승리하여 육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조건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안심하고, 야곱도 안심하고 에서를 만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작용 못 한다 이거예요, 사탄이. 사탄이 에서를 대해 작용 못 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곱은 뭘하느냐?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연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지금까지 21년 동안 수고하여 얻은 모든 재산을 에서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외적인 것을 전부 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전부 다 에서 것이라고 하니까, 21년 동안 자기의 장자의 기업을 빼앗은 원수라고 생각하며 때려죽이려고 했는데 이렇게 외적인 것을 전부 다 주니까 거기에 감동을 받았다구요.
그것을 보면 에서는 현실주의자입니다. 그저 하나님이고 뭣이고, 장래의 하나님의 기업이고 뭣이고 다 없다구요. 현실주의자예요. 그저 사냥이나 해서 배부르면 좋고 그렇거든요. (웃음) 이래 가지고 돌아오는 동생 야곱을 환영했다구요. 여기에서 세상이 뒤집어진 거예요. 완전히 뒤집어 졌어요. (웃음. 박수) 둘이 하나되어…. 장자 기업을 속였다고 해서 그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원수가 됐는데 에서와 야곱이 다 좋아하니까 어머니 아버지도 좋아한 거예요. 또, 어머니 아버지가 다 좋아하니 하나님도 좋아한 것입니다. (웃음) 이래서 가정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야곱이 중심이 되었다는 거예요.
이런 일은 유대교 사람들도 모르고 기독교 목사들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안다구요. 자, 모르는 사람이 승리해요, 아는 사람이 승리해요?「아는 사람이」 결국 통일교회패에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가정 이스라엘권이 생겨났어요, 가정 이스라엘권. 거 알겠어요?「예」
그러면 형에서부터 장자기업을 복귀하는 데는 어떤 자리에서 복귀했느냐? 커 가지고 복귀했습니다. 한 40대에 복귀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본래는 애기에서부터 출발해야 할 것인데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40대에서부터 어머니 복중까지의 거리가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이에는 언제나 사탄이 들어올 수 있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의 역사의 배후에도, 앞으로 가는 길도 언제나 사탄이 왕래하며 침범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가정은 이 갭(gap)을 막아야 했습니다. 그런 책임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의 아들 유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복중 싸움을 해야 했던 거예요. 쌍태를 줘 가지고 복중 싸움을 통한 교체 운동을 해야 했던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유다지파를 통해서 메시아가 온다고 했는데 왜 유다지파를 통해서 오는지는 몰랐다구요. 그걸 내가 이제 설명할 거라구요. 유다지파를 통해서 탕감복귀의 과정을 청산한 사실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거 그래야 되겠나?「예」
유다가정에서 리브가와 야곱이 에서와 했던 것과 같은 싸움을 다시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 유다의 며느리 가운데 다말이라는 여자가 있다구요. 마태복음에 다말이 나온다구요, 다말. 이거 참 재미있다구요. 뭐냐 하면 시아버지 유다를 속이고 아들을 속여야 된다구요. 원래 다말은 남편이 죽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전통에 의하면 그 동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동생들이 전부 다 싫다고 죽어 버렸다구요. 그리고 남은 세째 동생이 자기 상대가 되어야 될 텐데 그는 아직 어렸어요. 그러니 대를 이을 수 없다고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자기 때에, 자기를 통해 하나님의 혈통을 잇기를 바라는데 갓 태어난 세째 동생 가지고는 소망이 없기 때문에…. 다말은 어떻게 하든지 자기 대에 야곱과 같은 대를 잇기를 바라는데 그게 불가능하니, 여기에서 시아버지를 속여서 시아버지하고 관계해 가지고 그 혈통을 남기겠다고 노력한 여자라구요. 리브가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겠다는 사람으로 리브가의 사상에 맞먹고, 해와의 사상에 맞먹는다구요.
또 야곱의 대를 이어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바란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받은 혈통을…. 그래서 창녀로 가장해 가지고 시아버지가 농사 지으러 가는 길가에 가서 기다리다가 유인해 가지고 관계를 맺어 임신을 하는 거예요. 애기를 배는 거예요. 참 이상한 일이지요. 이게 성경이라구요. 이게 성경이예요. 세상 사람들은 이걸 그렇게 믿겠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나왔으니 이게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다말은 누구를 속였느냐? 아들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공식이 해와가 했던 거와 딱 들어맞아요. 그래 가지고 뭘했느냐? 리브가는 야곱을 낳아 가지고 장성시켜서 하나님편에 가게 했지만 야곱은 나중에 갈라졌다구요. 그렇지만 다말은 어떻게 했느냐? 복중에서부터 하나님 편의 아들을 가졌습니다. 다르다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복중에 가인과 아벨과 같은 것을, 복중에 에서와 야곱과 같은 것을 지녔다 이거예요. 이것을 복중에서만 돌려놓는 날에는 그 복중에 있는 애기들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주가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복중에서 열 달이 되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결국 복중에서 두 애기가 싸우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맏아들이 먼저 나오려고 했다구요. 그래서 손이 먼저 나왔다구요. 거기에 산파가 빨간 줄을 매어 주었는데, 그것은 앞으로 끝날에 공산당이 나올 것을 상징한 거라구요. 그렇게 맏아들인 세라가 먼저 나오려고 했는데 베레스가 밀쳐 버리고 먼저 나왔다구요. (웃음.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복중에서부터 모든 것을 청산했기 때문에 그때부터 그 전통적인 사상을 이어받은 이스라엘 여인들의 복중을 통해 태어나는 애기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결정적인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래서 유다지파를 통해서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나오는 아들딸은 복중에서부터 사탄이 참소할 아무런 조건이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유다지파를 통해서 메시아가 올 수 있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우리는 밝힐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지요?「예」
그러니까 유다지파에 메시아가 나오더라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오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님의 혈통을 통한 아이가 나올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이 닦아졌다 하는 논리가 이론적으로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거 얼마나 기뻐요? 그거 보면 여자들이 수고했다구요, 여자들이. (박수) 그렇지만 아직까지 하나님의 혈통을 못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혈통은 못 이었다는 거예요.
자, 복중에서 교체했기 때문에, 바꿔졌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2천 년간을 지나 가지고 예수가 온 것입니다. 유다지파의 혈통을 따라 가지고 메시아가 탄생하는데, 왜 2천 년이 지나야 되느냐 하면, 그때 이미 사탄세계는 국가적 기반을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족속은 국가형태를 못 가졌으므로 사탄세계의 국가를 대해 가인 아벨기준을 탕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형성을 바라고 2천 년을 기다려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 점을 이렇게 해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 점이 이렇게 커 나오는 거예요. 2천 년 후에 결정적인 역사를 전개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때가 바로 메시아가 출현하는 때입니다.
여기에 문제되는 것은…. 여기에서도 역시 해와가 하던 놀음을 이 세계를 걸어 놓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가정적으로 이겼다구요. 종족적으로 이겼다구요. 3대만에 이겼다구요. 야곱, 유다, 다말 3대만에 승리한 기반을 역사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국가적 기반 위에서 뒤집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야곱이 개인적으로도 이겼고, 야곱이 가정적으로도 이겼고, 야곱이 종족적으로도 이겼는데 국가적으로 이겨야 할 단계가 남아 있으니 세계적인 상대국가들을 앞에 놓고 국가적인 전복운동을 하면 이제 국가를 때려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일을 누가 책임지느냐? 여자가 책임져야 돼요, 여자. 거 누구예요?「마리아」 맞았다구요. 마리아가 책임져야 돼요, 마리아가. 마찬가지의 원칙에 의해서 아버지를 속이고 남편을 속여야 된다구요. 마리아의 남편은 누구예요?「요셉」(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셉과 아버지, 그 남편을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여야 돼요.
이거 왜 이래야 되느냐? 해와가 타락할 때에 아담을…. 아담은 남편이예요, 남편. 약혼한 남편과 마찬가지라구요. 그와 같은 자리에 딱 세워 놓는 거라구요. 요셉을 그와 딱 마찬가지의 입장에 세워 놓았습니다. 아담 해와와 딱 마찬가지 입장이었어요. 그때처럼 약혼을 했다구요. 에덴 동산에서 해와를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여기에서 사탄편에 있는 마리아를 하나님이 빼앗아 올 수 있는 거예요.
이 마리아를 보게 되면, 남편이 될 요셉을 중심삼고 관계가 되어 있었는데, 그 마리아가 딴 애기를 밴 것을 그 부모가 환영했겠나? 둘 다 환영 안 한다 이거예요. 하여튼 마리아는 애기를 뱄다구요. 거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품었다는 말이 있다구요.
그러면 마리아 복중에서 난 애기를 대해 참소할 사람 있어요? 참소할 사람이 있느냐구요? 마리아는 리브가와 같이 하나님의 축복을, 다말과 같이 하나님의 계대를…. 이스라엘 민족이 망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이스라엘 민족의 장래를 위해서 메시아가 와서 소망적인 한 축복이 이루어질 것을 누구보다도 기대했다구요. 그것을 위해서는 부모도 남편도 문제없이 끊어 버릴 수 있는 아내였던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하여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이 비로소 마리아를 통해서 태어났다구요. 그러한 역사적인 곡절을 탕감하고 온 단 하나의 사람이 예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만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독생자란 말이 성립된 것입니다, 독생자란 말. 하나님의 첫사랑을 몽땅 차지할 수 있는 아들이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이 얼마나 역사적인 장면이예요. 역사적이고 굉장한 축복의 장면, 행복의 장면이 전개되었습니다. 이는 이스라엘 민족이 살 길이요, 유대교가 살 길이었습니다. 세계를 정복할 수 있는 하나의 주인공이였어요. 그런데 그 주인공을 죽여 버렸다 이거예요. 이러한 역사적 과정을 통해서, 섭리적 탕감노정을 거쳐서 그런 역사적 기반 위에 예수를 보냈는데도…. 죽이라고 보냈어요? 죽으라고 보냈단 말이예요? 기가 막힙니다. 기가 막혀요.
이러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지금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다구요.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충격적으로 슬퍼할 일을 놓고 그것이 구원의 동기가 되었다고 기가 막힌 말들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죽어 가는 그 순간은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기가 막힌 장면이었습니다. 예수가 죽을 때 하나님은 모르는 입장에 설 수 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는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아바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이런 말을 했다구요. 왜 버리느냐고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버리는 게 뭐예요. 예수는 그때 죽어서는 안 되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심각한 비밀을 안 레버런 문이 이 세계의 기독교, 혹은 종교세계에 이 사실을 발표하는데 나를 이단이라고 몰고 있다구요. 우습다는 거예요. 이 미국도 그래요. 기독교 국가라는 이것들이 지금 반대하기 위해서 야단하고 있다구요. 기가 막힌 놀음이라구요.
자, 원리적으로 볼 때, 마리아가 요셉하고 살아야 되겠나, 안 살아야 되겠나? 거 생각해 보라구요. 「애기 난 뒤에 말입니까?(통역자)」그럼. 살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것 전부 다 모르고 있다구요. 그런 마리아를 천주교에서는 성모라고…. 요셉하고 산 마리아는 성모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원리원칙을 알아야 다 바로잡는 거예요. 오늘 여기서 말씀 들은 사람은 '오 하나님의 섭리가 그렇게 되었구만' 그럴 거라구요. 구약시대의 유대교도 이 뜻을 받들어야 되고, 기독교도 다시 시정해야 된다는 논리적인 원칙이 확실해진다는 거예요.
역사과정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살아 계셔서 해 놓고 하나님의 뜻을 세우기 위한 역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걸 전부 다 포기해 왔다구요. 모르기 때문에 다 포기한 거라구요. 이제 다시 제기해 가지고 하나님이 역사과정에서 살아 계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려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러한 투쟁역사를 거쳐 가지고 기독교는 영적 세계 기반을 닦았다구요. 영육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근본 복귀 완성을 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영적인 입장에서 보면 예수는 남편이요, 성령은 아내입니다. 이런 영적 부모와 같은 기반을 중심삼고 믿고 나오는 것이 지금 기독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세상을 버려야 돼요. 영적으로만….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 다릅니다. 새로운 기독교입니다. 우리는 영적 천국뿐만 아니라 지상천국을 말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본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적 기독교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으로 닦아 나온 것을 육적인 기반 위에서 갖다 맞추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잃어버린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오늘날 역사적 과정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다시 찾게 된 이 놀라운 역사적 사실이 통일교회에서 벌어진다는 것은 그 누구도 모르고 있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 교회가 아시아를 지나서 세계적 중심인 미국에 왔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문제가 되었어요. 내가 미국에 와서 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성공했습니다」 이미 판정이 끝났다구요. 미국 교계에서 아무리 잘났다는 사람도 레버런 문한테 와서 배워야 된다구요. 배워야 돼요. 전부 다 진리를 배워야 된다구요. 이런 것을 알고 하나님이 역사 가운데 있고, 시대 가운데 있고, 미래에 있다고 가르쳐 주면 젊은 사람들이 교회에서 떠나겠어요? 안 떠난다구요. 그래 너희들부터 나가라고 내가 차 버릴 거예요. 나가라구, 나가!「안 나갑니다」 거 왜 세상의 기독교 목사들은 레버런 문을 만나 보지도 못하고, 원리책도 안 보고, 연구도 안하고 반대를 해요? 그런 미치광이들이 어디 있어요? 그런 대낮의 미치광이는 밤중 미치광이보다 더하다는 거예요. 그들은 밤중 미치광이가 아니라 대낮의 미치광이라구요. (웃음)
그래서 예수만이 메시아가 될 수 있다는 말은 예수가 이런 혈통적 근본을 따라서 혈통을 맑혀 가지고 왔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석가도 못 했고, 공자도 못 했고, 마호메트도 못 했기 때문에 오직 예수만을 통하여 천국간다는 결론은 당당한 결론이요, 누가 부정할 수 없는 결론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니 예수 잘 믿었어요?「예」 거 예수나 믿지 통일교회에 왜 들어왔어요? 통일교회는 예수교회가 아니라구요. (웃음) 이거 얘기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니까 이건 나중에 쭉 얘기하자구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세 시간 걸려야 된다구요, 세 시간. (박수)
이젠 선생님이 죽더라도 하나님의 뜻은 이 세계를 정복하고도 남을 것이다 하는 것만은 알라구요. 나는 죽더라도 예수와 같이 실패자가 아니고 승리한 아들로서 당당히 하늘나라에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늘이 자녀의 날이니만큼 자녀의 영광을 가져 가지고….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자녀의 영광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자녀의 권위를 가져 가지고 양자와 종에게 당당하게 명령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곳이 통일교회임을 알고 자녀의 명분을 갖고 잘 싸워 주기를 바랍니다.
2백 년의 미국 역사가 기울어 가는 이 시간에, 3백 년대를 맞는 내일의 미국을 향해서…. 우리는 양자의 시대를 지나 자녀의 시대로 들어가서 세계에 웅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통일교회가 금후에 갈 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2백 년이 지나고 3백 년대를 맞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자 이거예요. 그때는 여러분의 시대입니다, 여러분의 시대. 기성교회의 시대가 아니라구요. 우리의 시대예요.
우리는 새로운 역사시대에…. 우리는 다 세계에서 새로이 2차로 여기에 왔다구요. 새로이 2차로 모여온 필그림 파더즈와 같은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미국은 우리 손에 있다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로 말미암아 미국이 구원을 받는다는 자신을 가지라구요. 기독교와 우리는 하나됩니다. 기독교는 어차피 우리와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되게 돼 있다구요. 갈 길이 없기 때문에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우리는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할 수 있습니다. 역량이 남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 자녀의 날 하나님 앞에 새로이 진군을 맹세하는 용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예수한테 지지 않고 선생님한테 지지 않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박수) 틀림없이 그런 사람이 되겠지요?「예」
존경하는 의장님, 저명하신 과학자 그리고 교수, 학자 여러분! 오늘 이와 같이 제5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특별히 이 회의에 연거푸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여러분께서는 다년간‘절대적인 가치'의 문제를 토의해 오셨습니다만, 금년에도‘절대가치의 탐구'라는 주제하에 여기 모이신 것입니다.
절대적인 가치를 찾으려면 인간과 우주만상의 존재의 시원(始原)을 밝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주의 시발(始發)이 유(有)에서부터냐 무(無)에서부터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만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자연과학도, 사회과학도, 철학이나 종교도 무(無)의 세계에서 진리를 탐구하는 것이 아니라 유(有)의 세계에서 어떤 원인적 존재를 찾고, 거기서 시발, 생성(生成)한 인간을 포함한 삼라만상의 존재와 운행의 원리를 찾으려는 것입니다. 결국 존재의 내용을 밝히고 존재물 사이의 관계를 지음으로써 모든 존재의 이유와 가치를 찾아 세우자는 것입니다.
물질형성에 필요한 최소단위가 원소라 할진대 이것부터가 유(有)라는 것으로 규정되는 것이니, 그 원소 형성의 기본도 무(無)일 수 없으며 절대유(絶對有)에서 시작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현대 과학은 물질의 최소단위인 원자까지도 그 근본 되는 어떤 힘에 의하여 존재한다고 보고 있으니, 그 힘도 역시 유(有)에서부터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는 것입니다. 극소(極小)에서 확대한 대우주요, 원인에서 시발한 결과라는 관점에서 생각할 때, 우리 인간도 어디까지나 원인적 존재가 아니라 결과적인 존재이므로 그 원인적인 존재가 반드시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無)에서 유(有)가 발생했다는 일부 학자들의 비논리성을 시정하고, 발원적(發源的)인 절대유(絶對有)에서 소유(小有), 대유(大有)에로 생성·발전되었다는 논리체계를 세운다는 것은 지극히 과학적 존재가 선유(先有)하여 가지고 만유(萬有)의 원인이 되어 그 결과인 소유에서 대유까지를 연결하여 유기적으로 작용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종래의 진화론은 재검토되어야 합니다. 진화하려면 작용하여야 하며, 작용하려면 힘에 의해서만 되는데, 그러면 작용하면서 보다 큰 힘을 낳을 수 있느냐? 작용에서는 힘을 소모할 뿐 보다 큰 존재를 만들어 내는 힘이 생긴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것입니다. 힘은 작용하면 소모하게 되는 것이 원칙인데, 퇴화(退化)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진화(進化)될 수 있느냐가 문제이며, 보다 가치 있고 고차원적인 것으로 발전하는 방향성을 가질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일견 진화처럼 보이지만, 우주만물의 단계적 생성과정에서 드 프리이스(De Vries)가 말하는 돌연변이라는 설명은 결코 성립되지 않습니다. 보다 가치적이요 발전적인 것이 되려면 제3의 힘이 가해지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이니, 모든 동물이 오늘 진화를 계속하지 않고 있으며 인간에게서 진화가 정지되었을진대, 인간을 결과가 되게 한 제1원인적인 존재의 궁극의 목적이 확실히 인간에게 있었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먼저‘제 1원인적 존재가 선유(先有)하였다'는 논리를 정립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이 우주 가운데서 존재가 먼저냐 힘이 먼저냐가 문제가 됩니다. 어떠한 존재도 어떤 힘이 없이는 생존하고 작용할 수 없습니다. 각 존재의 개체 내에서 작용하는 힘과 존재와 존재 사이의 작용을 가능케 하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힘이 어떻게 생기는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힘이 생기려면 여기에 앞서 어떤 주체와 대상이 없이는 절대로 생길 수 없습니다. 즉, 주체와 대상 관계가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이를테면 원자에도 주체인 양자(陽子)와 대상인 전자(電子)가 있어 가지고 비로소 작용하는 것입니다. 힘의 작용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힘이 먼저냐 주체와 대상이 먼저냐 묻게 될 때에, 틀림없이 주체와 대상이 먼저이며, 힘의 작용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되기 위한 과정적 현상인 것입니다.
이 주체와 대상 관계의 차이와 경중에 의하여 힘의 작용이 서로 다르게 되므로 여러 가지 힘이 작용할 때마다 그 방향성과 목적성이 달라지게 마련이요, 따라서 다종다양한 존재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떤 주체와 대상 사이의 힘의 작용에도 방향성과 목적성을 띠고 작용하게 되는 것은 제1원인적 존재 가운데 기본적인 주체와 대상이 선유하여 방향성과 목적성을 띠고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개체 내에서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된 존재는 다른 존재와 관련을 맺기 위하여 주체적 입장, 혹은 대상적 입장을 취하여 그와 하나되므로 보다 큰 방향성과 목적성을 띤 존재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주체적 존재와 대상적 존재가 작용하는 데는 항상 어떤 공동이익을 위하여 주고받으면서 더 큰 존재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 광대무변한 대우주는 주체와 대상의 공동목적체이므로 자체를 보호하는 우주력(宇宙力)을 갖고 있으며, 동시에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된 존재들을 보호육성하는 것이며, 한편 주체 대상이 하나되지 못한 존재와 하나된 것을 침해하는 존재가 있을 때 이를 배척하는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존재의 영속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렇게 돕는 힘을 상응작용(相應作用)이라 하고 반대의 힘을 상극작용(相剋作用)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혹은 작용, 반작용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물질세계에 있어서나 인간세계에 있어서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을 때는 이것을 돕는 우주력(宇宙力)의 보호를 받고 있기 때문에 기쁨을 느끼게 되지만, 마음과 몸이 하나되지 않을 때는 고통을 느끼고 반발하게 됩니다. 병 때문에 오는 고통도 마찬가지입니다. 체내(體內)에서 주체적 요소와 상대적 요소가 조화 통일되지 못할 때, 우주적인 보호력을 상실하는 한편, 그 반작용에 의하여 고통을 느끼는 것이니, 이것이 큰 병고(病苦)인 것입니다. 이때에 빨리 주체와 대상이 조화통일하는 길을 열어 주기 위한 것이 의사의 진단에 의한 투약(投藥)입니다. 이것은 개인에서나 가정에서나 마찬가지입니다.
일례를 들면, 결혼 전에는 남자와 남자끼리, 여자와 여자끼리 좋아하다가도 결혼 후에는 그 누구도 둘 사이에 개입하는 것을 반가와하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 이치인 것입니다. 결혼 후의 가정은 주체와 대상이 완전 일체화하여 우주적 보호력을 힘입어 행복과 만족을 느끼게 되는 것인데, 거기에 어떤 제2의 여자와 제2의 남자가 개입하면 부부가 하나되는 힘이 파괴될 우려가 있으므로 반발작용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반발작용이 반드시 나쁜 것이 아니라, 이런 자극으로 말미암아 그도 자기네들과 같이 빨리 가서 주체 혹은 대상을 맞아 일체를 이룸으로써 우주력의 보호를 받아서 영속(永續)하게끔 촉진하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즉, 완성을 촉진시키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전기작용도 주체인 플러스와 대상인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원만히 작용하지만 플러스와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끼리는 반발하게 마련입니다. 어떤 존재든지간에 이렇게 주체와 대상을 찾아 관계를 형성하면 같은 법칙에 의하여 안정과 기쁨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이상과 같은 논리에 따라 어떤 주체와 대상이 수수작용에 의하여 하나가 되면 우주적 보호권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우주 가운데 어떤 작용도 제1원인적 존재에서 유래하는 결과적 작용이기 때문에 그 중심이 되는 원인적 작용체로서의 존재가 있다는 것은 당연한 이론인 것입니다. 자녀가 부모를 닮듯이 결과는 원인을 닮는 것이므로 만물을 보아 그 원인적 존재를 규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식물의 씨를 볼 때에, 그 내부에 상대적인 두 쪽이 있어 가지고 완전일체가 된 채 하나의 껍질 속에서 배자(胚子)를 통하여 수수작용을 함으로써만 생명을 번식하는 것입니다. 계란을 보더라도 노른자위와 흰자위 사이에 배자가 있는데 한 껄질로 싸인 채 일체(一體)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태아(胎兒)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생물은 주체와 대상이 수수작용에 의하여 일체화하면 인간이면 인간, 식물이면 식물은 그 원인을 닮아 번식하고 결국 근본으로 환원하는 것입니다. 이 모두가 궁극의 제 1원인을 닮았기 때문이라면 그 제 1원인적 존재도 주체와 대상이 완전일체화한 기본형태로서 모든 존재에 대해서 주체격(主體格)을 지니고 있다는 결론이 됩니다.
그러면 우주만물의 이와 같은 단계적 생성의 목적이 무엇이냐 할 때, 인간이란 존재를 위하여 형성되기 시작하였다고 보는 것입니다. 즉, 인간은 모든 존재세계의 열매요, 축소체인 동시에 모형이라고 할 수 있으니 광물과 식물, 동물의 모든 요소를 다 지니고 있는 가장 고차원의 존재인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도 어디까지나 결과적 존재이기 때문에 어떤 제 1원인적 존재가 있어 그를 닮아서 생겨났다는 결론이 성립됩니다. 즉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절대주체적 존재가 반드시 있는 것이니 우리 인간이 인격적 존재일진대 그 주체도 분명히 인격적 존재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 제 1원인적 절대자를 철학에서는 존재(存在)라고 하고, 종교에서는 신(神)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오늘날 진화론이라든가, 유물변증법, 인식론, 유심론, 유물론 등으로 인하여 세계의 사상계는 모순과 혼란에 빠지고 말았으니 이를 재검토하여 절대진리를 수립해야만 절대적 가치세계의 형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절대가치적 존재는 영원, 불변, 유일한 존재입니다. 그러면 우주 가운데서 영원, 불변, 절대의 원리가 무엇이냐 하면, 원인과 결과, 주체와 대상의 관계라는 결론이 됩니다.
이것을 인간사회에 적용한다면 부자관계와 부부관계가 그 핵심이 되는 것이니, 하나는 종적으로 주체와 대상의 관계요, 하나는 횡적으로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서 양자가 차원 높은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으면서 종(縱)으로 합한 것이 새로운 주체가 되고, 횡(橫)으로 합한 것이 새로운 대상이 되어 원만한 수수작용을 통하여 혼연일체, 입체화해 가지고 조화적인 구형운동으로 들어간 상태가 사랑을 중심한 힘의 작용이요, 인간사회의 기본 단위인 이상적 가정의 모형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사랑을 가장 가치적인 것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랑의 궁극의 근원은 우리 인간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고 절대불변의 원인적 주체로부터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그를 중심한 사랑의 가정이 인간사회 이상구현의 기본 단위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비로소 절대가치의 이상실현을 위한 사랑의 가정으로부터 국가, 세계로 확대하여 사랑을 완성한 통일권의 세계, 그야말로 절대가치의 영원한 행복이 약속되는 이상세계는 반드시 오는 것입니다.
본인은 이번 대회가 현재에 당면한 인류사회의 제반 문제를 해결하여 금후의 진로를 바로잡고,‘절대가치의 탐구'라는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학문이 조화 협조함으로써 인류의 평화와 행복과 사랑을 완수한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기를 바라면서 약간의 도움이 될까 하여 몇 말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통일교회를 구성한 모든 사람, 한국인이면 한국인이라든가 일본인이면 일본인이라든가 서구 사회의 여러분들, 말하자면 모든 인종이 여기에 동원되고, 군상(群像)이 여기에 관계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지내 왔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어떤 때는, 지금부터 10년 전, 20년 전 그때에 있어서 선생님의 머리에 남은 것이 뭐냐 하는 걸 반성해 볼 때, 선생님 자신이 걸어오는 과정에 여러 모양의 사람이 와서 접촉되었다가 떨어지고, 다시 접촉한 사람들이 상당수가 있었어요. 그 가운데는 하늘의 뜻을 알 뿐만이 아니라 하늘의 직접적인 인도함을 받아 가지고 이 뜻이 아니면 안 된다고 수많은 맹세를 하고, 수다한 노력을 했던 사람들이 지금 머리에 떠오르는 거예요.
그렇게 보낸 36년이라는 요 기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예요. 역사적 노정으로 보면 짧다면 짧은 기간이었는데, 거기에 잊을 수 없는 사건들, 잊을 수 없는 사람들, 잊을 수 없는 인간관계가 남아져 있는 것을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될 때, 뜻의 길이 참 어렵다는 것을 다시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보게 될 때, 지금 기억되는 것이 무엇이냐? 자기나름대로 이 뜻이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떨어져 가게 될 때는, 이 뜻 외에 새로운 무엇이 있을까 해 가지고 떨어져 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대개 자기들의 꿈을 외부에서 실현하겠다고 해서 떨어져 갔지만, 그러한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보면, 젊은 청년 남녀들은 이성(異性)을 찾아가기 위해서 뜻을 배반한 사람도 있고, 또 학교에 가기 위해서, 혹은 자기의 출세를 위해서 그런 사람이 있고, 여러 가지 군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랬던 사람들 가운데는 나이 많은 사람도 있고, 혹은 중년도 있고, 청년도 있는데, 그 사람들이 지금에 와서는 상당히 후회하고 있는 거예요. 옛날을 잊을래야 잊을 수 없어 후회하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더욱 비참한 종류의 사람이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여기서 이제‘반성'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한번 생각해 봐야 되겠다구요. 어떠한 종류의 사람이냐 이거예요.
모든 사람의 주목의 대상이 되고, 모든 사람의 기억에 남아져 가지고, 사람들로부터‘저 사람과 같은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 하는 칭송을 받았던 사람들, 통일교회에서 일을 많이 한 자리에 섰던 사람들이 비참하더라 이거예요. 그들은 무엇보다도 뜻을 귀하게 여기고, 뜻을 최고로 알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서슴지 않고 희생시켜 버렸다 이거예요. 모든 것을 미련없이 버리고, 뜻 하나를 위해 그 전체를 희생시켜서 그것과 바꾸고도 행복함을 느끼던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이 비참하더라 이거예요. 뒤로 돌아서 가지고 세상으로 향했다가 옛날 자기들이 버렸던 그 자체를 다시 대하게 될 때, 버리기 전 이상의 자리의 심정을 회복할 수 있느냐 하면 절대 회복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뭐냐? 통일교회 밖에 가도 이러한 기쁨이 있고, 자기에게 무슨 소망이 있을 줄 알았었는데 가면 갈수록 도리어 절망이더라는 거예요. 자기가 돌아서 나가 가지고 세상의 것을 대할 때, 그것이 자기가 뜻을 버리고 나간 이상의 무엇으로 소망이 되고, 이상의 무엇으로 자극이 되는 이상의 희망의 기점이 남아 있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못하다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너 때문에 내가 뜻을 버리게 되었다' 이런 생각이 더 커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뜻을 자기가 버렸다고 해서 뜻을 완전히 청산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그들이 직고(直告)하는 것이 뭐냐? 말할 수 없는 괴로움과 말할 수 없는 외로움이 찾아오게 될 때는 몸부림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서 볼 때, 옛날에 뜻의 길을 보통시하고 있던 자리가 얼마나 동경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걸 느끼지 않을 거라구요. 여러분이 지금 이렇게 가니까 그래요. 그런 차이가…. 그러한 자리에 있는 여러분들이 지금 뭐 이렇게 어렵게 간다고 하지만 아무리 어려움이 있고, 아무리 비참한 일이 있더라도‘그 자리에 계속해서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나' 하며 그들이 동경하는 고민에 비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뜻의 길을 따라 나오다가 떨어진 사람끼리 모인다 이거예요. 교회는 문을 열어 놓고 그 사람이 들어오려면 들어오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들이 나갔다가 들어온다고 해서‘너 이렇게 들어왔구나' 하며 책망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대해 준다구요. 그들도 형용할 수 없는 그 무엇이랄까, 그 부끄러운 것이나 자기 자신에 대해 질타하고 후회하는 표정이라는 것은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전체 식구들이 나를 이렇게 보겠지' 하는 스스로의 생각이 전부를 구속해 버리는 거예요.‘선생님이 나를 볼 때 이렇게 보겠지' 하는 생각이 전부 구속해 버린다 이거예요. 그리고 진심으로 대해 줘도 진심으로 대해 준다는 생각이 안 든다구요. 암만 위로해 주더라도, 위로하는 말을 하더라도 그것은 일시적이예요. 자기를 위로하는 데도‘너는 이러한 사람이지' 하는 생각을 갖고 위로해 준다고 본다구요. 자기가 이제 들어와 가지고 뜻을 위해 뭘한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또 가다가 떨어질 사람이다' 이렇게 본다는 거예요. 그리고 때가 지나감에 따라서 36가정이라든지 이렇게 축복가정의 계열이 쭉 생겨나고, 또 나이가 20, 30이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발전해 가지고 기반 닦아 나오는 그 모든 것을 볼 때에, 자기가 상상하던 이상으로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한 과거를 생각해 보게 될 때 오늘도 그러한 과거를 남길 수 있는 입장이 연속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한 환경에 부딪히기 때문에‘한국이면 한국, 일본이면 일본에 살지 않고, 외국에 나가 가지고 거기에 통일교회가 있으면 거기서 믿어야 되겠다' 이런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미국이 다르고 구라파가 다른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는 다 선생님의 휘하에 있기 때문에…. 요즈음에는 한국 사람들이 교류하여 세계적인 교회가 되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볼 때에,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들이 앞으로 지구성 어디에 가서라도 스스로 마음의 위로를 받을 곳이 없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또, 영계에 가서도 그럴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에게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우리 일생 가운데 한번 잘못한 것이 얼마만큼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그 환경을 벗어나기란 지극히 어렵다 이거예요.
여러분, 감옥 같은 데 가면 이와 같은 일들이 실감난다는 거예요. 자기는 올바로 살겠다고 하던 사람인데 어떤 우연한 기회에 친구를 잘못 만나 가지고, 혹은 어떤 사람을 만나 가지고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감옥살이를 하는 거예요. 일생을 감옥에서 살아야 하는 놀음이 벌어지면 언제나 무슨 생각을 하느냐? 시간만 있으면‘아이구! 그때 요런 일을 안 했으면 요렇게 되었을 것인데, 내 꿈이 실현되었을 것인데, 요렇게 함으로 이렇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 경지에서 벗어나기란 참 힘들다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안 했으면 틀림없이 요렇게 좋은 사람이 되었을 것인데,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구나….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그러한 종류의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사람은 비참한 사람이라구요.
그다음에는 통일교회에서 오래 된 사람, 통일교회에 남아 있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남아 있으면서 뜻의 길을 간다고 했지만 과거로부터 10년 20년을 지내 오면서 그 동안 뭘했느냐 이거예요. 원리가‘가야 할 길은 이렇게 가야 된다.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모든 것을 제시했지만, 그것을 전부 다 실천하지 못하고 그냥 따라오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냐? 과거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기간이 오래 되었다고 하면 할수록 부끄러움을 느끼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습관이 되어 가지고 어정어정 왔다갔다하고, 주일날도 왔다갔다하는, 진전도 없이 그저 그냥 정지상태에서 따라나온 사람들이라구요. 뜻을 위해서 무엇을 의욕적으로 실천한 경력이 없기 때문에, 남이 좋다 나쁘다 해도 좋은지 나쁜지 무감각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10년을 지내고 나서야 비로소 ‘나는 이러한 자리에 있구나' 하며 부끄러움을 느끼는 사람이 있더라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떤 종류가 있느냐 하면, 뜻의 첨단에 서 가지고 노력을 하고도 더 하려고 노력하는 종류의 사람이 있는 거예요. 사람 중에 자기가 선두에 서서 일을 한 것이 어느 정도까지 성과가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직까지 자기는 갈 길이 멀다고 하며 도리어 과거에 했던 그것이 부끄럽다고, 뜻이 요구하는 그 점에 부끄럽다고 참 부끄러움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이러한 종류의 사람들을 생각해 볼 때, 그래도 어떤 사람이 최후의 전선을 지키겠다고 하느냐? 모든 생애를 전부 다 희생시키더라도 거기에서 부족함을 깨닫고 더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스스로 자기를 책하면서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결국은 끝까지 남아지더라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뜻을 배반하고 떠났던 사람과, 그다음에는 중간적인 입장, 아직까지 세상과 격리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세상인이나 마찬가지로 중간 입장에서 왔다갔다하는 사람과, 그다음에는 뜻을 위한다는 입장에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금이라도 했으면 그것을 자랑하려고 하는 사람과, 그다음에는 모든 것을 뜻적인 입장에서 자기 자체를 살피지 않고 자기를 희생하면서라도 부족함을 느끼는 이런 네 종류의 사람을 두고볼 때, 남는 사람은 맨 나중의 사람입니다.
이러한 맨 나중의 타입의 사람이 어떤 종류의 사람이냐 이거예요. 이러한 타입의 사람이 어떠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더냐? 그는 복귀의 길이라는 게 어떻다는 걸 아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복귀의 길을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복귀의 길은 개인을 넘어서, 가정을 넘어서, 종족을 넘어서, 민족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하나님 앞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더 노력해야 된다는 관을 가진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런 사람 가운데, 한국이면 한국에 있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세계적 레벨까지 넘어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상징적이라든가 실체적인 무엇을 생각하면서‘내가 이렇게 고생하는 것은 이 한국 백성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세계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내가 고생하는 것이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의 생활 이면을 가만히 보면 많은 정성을 들인 사람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이 가운데서도 지금은 뜻의 길이니, 뭐 어떠니 다 이러지만, 그런 종류의 현상이 이제부터 연속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볼 때, 여러분 스스로는 어떤 종류의 사람이 되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걸 전부 다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은 이 뜻을 떠나지 않은 현재의 입장에서 마음으로는 여러 가지를 했다 이거예요. 마음으로는 들어갔다 나왔다했지만 몸뚱이는 아직까지 그러지 않은 입장에 있으면 언제든지 새로운 결정을 해 가지고 앞을 향하여 전진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처해 있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현재 여러분의 상태를 보면…. 1976년, 금년 미국에서의 우리 활동을 생각해 보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로부터 워싱턴 대회까지 치열한 투쟁을 했다 이거예요. 이번에 과학자회의까지 끝났습니다. 이런 경력을 생각해 보게 될 때, 나는 한다고 했는데 별반 실적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워싱턴 대회에서 승리했다는 것이 전부 다 뼈에 사무치게 '아, 이 승리가 절대 필요했다' 하는 게 느껴져요?「예」 억천만세에 있어서 둘도 없는 찬스였다고 진정 느껴지기가 쉽지 않다구요. 누구보다도 그 대회에 있어서 생명을 건 사람들이 아니고는 그렇게 못 느낀다 이거예요. 그걸 알겠어요?「예」 이걸 만약에 실패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고, 이걸 만약 성사 못 하면 얼마만큼 영향이 벌어지고, 얼마만큼 자기에게 치명상이 벌어지고, 얼마만큼 섭리의 뜻까지 피해가 된다는 것을 실감했느냐 이거예요?「예스(Yes)」글쎄 여러분들이 '예스' 하지만 그 정도가 다 다르다구요. (웃음) 여기에 몇백 명이 있으면 몇백 급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면, 이 우주를 건 심각한 투쟁과정에서 이것이 뒤넘이치면 어떤 결과가 된다는 것을 알고 모든 정성을 다해 투쟁했다 하게 되면 그건 자랑할 만한 일이지요. 그래서 승리하면 그건 하나님의 승리인 동시에 선생님의 승리요, 틀림없는 내 승리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나는 워싱턴 대회에 참석한 용사요. 나 알아줘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예」(웃음) 하나님편에서 워싱턴 대회를 본다면 선생님의 말과 같이 역사적 의의를 지닌 것입니다. 그런데 뒤넘이치는 문제가 생긴다면 지금까지의 수십만 년 역사의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 이 고비를 넘어야 한다 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넘는다고 소원하던 경계선을 넘는 날에는 요 한 걸음을 넘어섰다면 세상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런 순간이 있을 거라구요, 그런 순간이. 어느때인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때가 만약에 워싱턴 대회였다면 어땠을까? 하나님이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이거 심각하다는 거예요. 또 선생님으로 보면, 선생님이 그런 하나님의 뜻을 알고 생애를 걸고 이 고지를 향해서 넘어간다 할 때, 그 장소가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두려운 장소냐 이거예요. 그거 그럴 거예요. 그렇지요? 그럴 거 아니예요?「그렇습니다」 심각하다면 여러분이 심각한 것보다도 선생님이 더 심각했을 거라구요. 또, 선생님보다도 하나님이 더 심각했을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여러분들은 하나님만큼 심각하지 못하다구요. 또, 선생님보다도 심각하지 못하다구요.
이런 결과가 되었을 때, 여러분이 자랑할 게 뭐예요? 자랑을 누구한테 하고 싶으냐? 여러분 친구들한테 하고 싶어요? 자기 부모한테 하고 싶어요? 그 나라의 왕한테 하고 싶어요? 그거 자랑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심각한 자리에 서 있는데 여러분은 그런 심각함을 못 느끼고 자랑할 수 있나 말이예요? 또, 선생님보다도 심각하지 못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자랑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이 말을 왜 하느냐? 워싱턴 대회가 끝난 후 현재 여러분의 자세가 어떠냐 이거예요. 탁 더 부딪치려고 그래요, 이러고 있어요? (흉내내심. 웃음) 그렇기 때문에 1976년이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가장 귀한 해인 동시에 가장 두려운 해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제 이렇게 천천히 고개를 넘어오는 과정에 있어요. 이렇게 내려가고 싶어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내려갈래요? 내려가긴 내려가야지. 어떤 게 좋아요? 이게 좋아요. 이게 좋아요?(칠판을 가리시키며 말씀하심) 그거 어떡할 거예요? 이건 문제가 크다구요. 넘어서 가지고 빙빙 도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침에 와서 가만히 보면 조는 사람이 많다구요. 12월 초하루가 되었는데 이건 뭐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지 않고서 졸기만 한다구요. 졸려면 여기 오지 말라구요. 뭘하러 오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 앞에 얼마나 실례예요? 하나님이 바라보시는데 그거 얼마나 실례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고, 이 자리가 어떤 자리라는 걸 알면 졸 수 있어요? 이 시간이 여러분의 일생에 한 번밖에 없는 하나님을 만날 시간인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깜박했는데 천년 만년 찾던 사랑하는 사람이 지나가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 가운데 이 시간이 심각한 시간이라는 걸 알고 정신을 차려 가지고 듣고 있는 사람하고‘그저 왔으니까 선생님이 연례적으로 얘기하는구만. 그저 뭐 귀로 듣고 눈으로 보지' 이런 사람하고, 그다음에는‘뭐 여기 오라니까 왔지. 나 책임 못 느껴' 하며 그저 졸기나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고, 사람은 전부 다 자기의 가는 길이 구부러질 수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좋은 일만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거 언제든지 그래요. 좋은 일이 있은 후에는 반드시 그 단체가 머무르든가 떨어지든가 하는 위험한 때가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뉴욕 지역에 있는 식구들을 생각하면, 주일날 교회에 참석하는 것이, 맨 처음에는‘내가 거기에 참석해야 되겠다' 하던 간절한 마음이 참석하면 참석할수록 더 간절해지느냐 내려가느냐 이거예요. 벨베디아에 오는 게 좋아요?「예」 그렇게 좋다는 사람들이 이렇게 졸아요?
요즈음에 내가 여기 벨베디아, 뉴욕 근방에 있는 사람을 전부 다 인사 이동을 시켜 가지고 저 샌프란시스코나 로스앤젤레스로 보내고 그 지방에 있는 사람들을 여기에 데려와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내가 당장에 할 수 있다구요. 갈 수 있어요, 없어요?「갈 수 있습니다」그래 놓으면‘아이구! 벨베디아…' 그럴 거예요. (웃음)
요전에 일본 식구들이 한 80명이 돌아갔는데 말이예요. 선생님한테 ‘아이구! 그래도 지금까지는 한 주일에 한번씩은 벨베디아에 가서 선생님을 뵈었는데 이제 일본에 왔으니 벨베디아가 그리워서 어떻게 해요?' 하고 편지를 한 걸 봤다구요. 편지에는 유난스럽게 그랬지만 너 미국에 있는 동안에 진짜로 벨베디아에 오는 걸 좋아했어? 그러한 마음을 갖고 매일같이 찬송하고, 매일같이 일했으면 보내지를 않는다구요. 그저 일하는 것도‘아이구 선생님! 내가 벨베디아에 가게 될 때는 하나의 실적을 가지고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기 위해…' 이랬으면 왜 보내겠어요, 왜? 그거 그렇다구요.
사람은 별수없다구요. 어차피 사람은 훈련이 필요하고, 사람은 고생이 필요하고, 때로는 책망이 필요하고….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다 좋아하나요? 이래도 좋아하고, 저래도 좋아해요?「아니요」 하나님은 어떤걸 좋아해요? 못하는 사람을 좋아해요, 잘하는 사람을 좋아해요?「잘하는 사람을 좋아해요」 여기 아침에 와서도 조는 사람을 좋아하나요, 안 조는 사람을 좋아하나요?「안 조는 사람이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가지고 천 사람 만 사람 앞에 이것을 다시 가르쳐 주고, 그냥 그대로가 아니라 내가 좀더 다듬어서 가르쳐 주겠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 가지 면으로 볼 때에, 보다 더 하려고 하고, 보다 더 노력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거 틀림없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런 관점에서 보면, 여기에 들어온 지 3년 되고, 5년 되어 그저 상습적으로 생각하는 사람과 새로이 들어와 가지고 뭘하겠다는 사람, 이 두종류의 사람 가운데 어느 걸 좋아할 것 같아요?「새로 들어와서…」 여기에서도 누구보다도 먼저 와서 졸고 있는 사람하고 오늘 아침에 처음 와서 저 구석에서‘저 사람이 레버런 문이구나!' 이런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어디에 주목하겠어요? 어느 걸 좋아하겠어요? 「처음 온 사람…」 조는 사람은 전부 다 차 버리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공들여 놓은 것을 전부 다 도둑질해 가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옮겨진다구요.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구요. 조는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이 앞으로 오지 말라구요. 저 뒤에 가서 앉아 있으라구요. 앞에 앉기 위해 새벽같이 뛰어와서 졸면 뭘해요? 내가 여기 와 가지고 그런 상통을 하고 있는 것을 세 번만 보게 되어‘아, 아무때 졸던 여자'라고 기억되면 그건 큰 화(禍)라구요. 이다음에 축복할 때도‘너 졸던 간나로구나' 하고 기억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그럴 수도 있다구요.
조는 것뿐만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24시간 여러분을 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행동을 전부 다 살피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시게 될 때, 조는 것보다도 더한 놀음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어디 가는 걸 볼 때, 전도하러 간다든가 뭐하러 간다든가 할 때 그 가는 정열을 보고 하나님이 천 사람 만 사람을 전부 비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너희들, 그거 생각 안 해? 여러분들이 행동한 모든 것이 영계의 카메라에 전부 다 촬영되고 있다는 걸 생각 안 해요? 여러분은‘어! 나는 통일교회를 믿어서 선생님 말씀에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하여 전부 다 그렇게 했는데! 나 천국에 왜 안 보내 줘?' 그럴 거라구요. 그러면 쓰윽 보턴을 한번 누르면 자기 일생이 전부 다 죽…. '천국은 이래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이런 사람이 가는 것이다' 하고 대조하는 걸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여기 벨베디아에 와서도 마찬가지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보라구요. 여러분의 행동을 아무도 안 보니까 그냥 지나가지만…. 우선 태양이 보고 있고, 만물이 바라보고 있고, 땅이 바라보고 있고, 전부가 보고 있다는 거예요.
오늘 '반성'이라는 제목을 왜 냈느냐 하면 요즈음에 내가 기도하여 가만히 심령적으로 전국 여러 사람의 신앙을 검토해 볼 때, 이거 지극히 안 되겠다 하는 걸 느꼈기 때문입니다.
*가미야마 왔어? 닥터 버그만! 뉴욕의 멤버들은 더 불어나고 있지만 범벅이라구. 이번에 특별한 사람으로 바꾸는 방법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으므로 인사조치를 했다구.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
선생님은 '워싱턴 대회 이상으로 활동하는 것을 모토로 해야 된다' 하는 것을 워싱턴 대회 끝난 다음에 이행하려고 했어요. 그러면 여러분 중에 그 이상의 마음 자세를 갖고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거 그렇게 하고 있어요?「예」 거 말이 그렇지. 「아닙니다」*가미야마! 요즘 생활태도는 어때?「뉴욕의 멤버 말입니까?」 응!「그다지 달가와하지 않습니다」(*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 그럴 수밖에 없어 그렇다구.
여러분들이 지금 올라가고 있느냐 내려가고 있느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뉴욕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여러분의 심령 자세가 올라갔느냐 내려갔느냐 이거예요?「올라갔습니다」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암만 선생님한테 거짓말해도 안 통한다구요. 내가 여기 올 때는 오늘은 어떤 분위기인가를 벌써 알고 오는 거예요. 아침에 기도할 때 여러분의 심령자세가 좋으면 내가 쑥 끌려들어간다구요, 쑥. 발이 얼마나 가벼운지 몰라요. 참 기분이 좋다구요. 그렇지 못할 때는 여기 들어오는 게 참 싫고 무섭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아침에 와서 말할 제목을 셋이나 골라 가지고 올 때가 있어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를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골라 가지고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릇에 따라 가지고, 상대에 따라 가지고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일이 세 주일만 계속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걸 볼 때, 여러분의 심정자세나 이 뉴욕교회가 이래 가지고 안 되겠어요. 저 닥터 버그만, 전부 다 회개해야 되겠다구. 가미야마, 기합을 좀 주라구.「예. 아버님 !」
그렇기 때문에 1976년이 우리에게 좋은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만약에 여러분이 이 상태로 가다가는 1976년에 승리했다는 조건이 오늘날 통일교회가 가는 데 있어서 큰 방해의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워싱턴 대회에 참석한 그 이상의 심정을 어떻게 발휘하느냐 하는 것을 이제부터 찾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뭐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가 승리했다는데…. 어디 갔나? 저 데이비드 김은 이번에 과학자 대회도 성공했다고…. 성공은 무슨 성공이예요? 지금은 과정에 서 있는 거예요, 과정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오는 것이 더 힘들다구요. 더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워싱턴 대회 끝나고 어디로 가자구요?「모스크바」 모스크바에 간다는 것이 간단해요? 그게 간단한 거예요?「아니요」 공산당하고 싸워서 이겨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오늘 통일교회 여러분들보다도 독한 공산당이 지금 활동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예」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그 이상.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은 완전히 일소해 버리고…. 이 워싱턴 대회의 결과로 말미암아 심령상태는 새로운 비약과 새로운 희망이 싹트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검은 구름이 감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장래에 뜻 앞에 보장할 수 있는 내용보다도, 도리어 뜻 앞에 반박할 수 있고 마이너스될 수 있는 요소가 깃들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의 실황을 쭉 생각하면, 미국의 금후의 정세가 상당히 암담하다구요. 이것을 누가 터뜨리고 나가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해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가. 지금같이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가미야마!「예」 뉴욕 지역은 새로운 수련을 시키라구. 뭔가 놀라운 체제로써 본격적으로 수련해야 된다구. 그래서 뉴욕 지역의 고유 멤버로서 훌륭한 사람은 보내지 않으려고 했지만 인사이동을 시켰다구. 그래서 합류시켰다구. 사소한 것도 쭉 보고해야 합니다. 기존 멤버를 인사이동을 시켜서….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
자, 이런 놀음을 왜 해야 되느냐? 이 반성의 시간에 선생님의 일생을 쭉 생각해 볼 때,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을 중심삼고 그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도 그런 현상이 내포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젊은 처녀 총각들은 무슨 공상을 하느냐? '아이고 축복을 안 해주나?' 그런 공상도 해보잖아요, 공상을. 축복이 귀해요, 이 세계가 귀해요?「세계가 귀합니다」 세계가 지금 여러분하고 무슨 관계 있어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고 있는데, 통일교회가 미국과 겨누어 가지고 고개를 잘 넘길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구요.
여러분이 축복받는 데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그냥 못 받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1800가정들이 생활하고 있지만, 원리기준 앞에 합격 못한 생활은 앞으로 자녀들, 아들딸들까지도 전부 다 걸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축복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요즈음에 무슨 조사를 하고 있느냐 하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결혼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걸 조사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뭘하려고? 그런 사람들을 자꾸 받아들여 축복해 주면 자기들은 좋을는지 모르지만, 통일교회에서는 부작용이 많다는 거예요, 사실은. 축복을 해주면 옛날보다 과연 나을 수 있느냐?「예」(웃음)
결혼보다도 더 시급한 문제가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더우기나 이 미국 청년들은. 1978년도까지 전도를 몇만 명 해야 된다구요?「3만 명」3만 명이예요, 3만 명. 3만 명이 쉬운 거예요?「아니요」 이걸 안 하면 선생님이 이 미국에서 손뗀다구요. 미국에 손댈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을 요리할 수 없다구요. 그럼 3만 명이면 몇 분의 1이예요? 미국 인을 2억 2천만 명으로 잡으면 얼마예요? 미국인 3만 명에 만 배면 3억이지요? 그러니 7천 분의 1이라구요. 미국 국민 7천 명 가운데 통일교인이 한 사람이라구요.
그래, 3만 명 가지고 미국을 움직이겠다는 생각을 하는 선생님이 정상적이예요? 3만 명만 있으면 미국을 전부 다 움직이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의 생각이 정상적인 생각이냐 말이예요?「아닙니다」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얼마나 어려운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한 사람이 7천명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가능한 거예요? 그러려면 그런 조건을 중심삼고 비상작전을, 입체적인 작전을 압축해 가지고 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그건 최소로 가능할 수 있겠다 하는 기준이예요. 그거 가능한 거예요?「아닙니다」여러분,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1978년이 겨우 얼마 남았어요?「일년 남았습니다」 이게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 선생님이 일본에 대해서도 1974년까지 해야 된다고 일본 교회한테 지시한 것을 실천 못 했기 때문에 상당히 지장을 가져오고 있다 이거예요. 만약에 선생님이 한 일이 최소 단위였다면, 지금까지 했으면 어떻게 됐겠느냐? 아마 일본을 다 움직였을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도대체 몇 사람씩 전도했어요? 여기서 다섯 사람 이상 전도한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거 몇 해 되었어? 「6년 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가능한 거예요, 이게? 우리 표준이 한 달에 한 사람을 전도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한 달에 한 사람.
원래는 기독교가 7백 년 동안에 모든 세계를 제패해야 돼요. 그러므로 우리 인간들은 이 원칙을 따라가야 되는데 7백 년을 살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70년노정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 70년 기간 뜻의 길을 가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제물로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제물을 쪼개요, 합해요?「쪼갭니다」 제물은 쪼개야 된다구요.
그러한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까지 모든 기독교는 70년 탕감노정에 들어가 있습니다. 쪼개야 하기 때문에 결혼을 못 한다구요. 둘이 합하지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고차적인 종교를 믿는 종교인들은 전부 독신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70년간을 가야 하는 거예요. 70년간을 전부 다 공적인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를 위해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통일교회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7년으로 압축되는 거예요. 여기 와서는 7년으로 압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공적 노정인 7년노정을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7년노정을 안 가 가지고는 7천 년 역사를 탕감할 수 없어요. 7천 년, 7백 년, 7십 년을 탕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누가 탕감하느냐 하면, 가정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부모와 자식이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3년노정, 3년노정을 합해서 7수가 되어 가지고,이 길을 찾아나가야 되었던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예수는 무슨 일을 해야 됐느냐 하면, 아들의 사명을 완결지어 가지고 아버지의 사명을 했어야 돼요. 이 두 가지 사명을 했어야 된다구요. 그게 아들로서의 3년이요, 아버지로서의 3년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3년 공생애노정이 뭐냐? 아들로서 3년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3년 후엔 뭘하느냐? 가정으로서 가야 돼요. 아버지로서 가려니까 가정을 중심삼고 가야 된다구요.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 통일교회는 개인이 3년을 가야 돼요. 개인적으로 예수님이 가던 기준인 아들로서의 3년을 가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3년 동안에 뭘해야 되느냐? 예수님이 제자들을 데리고 탕감복귀할 수 있는 3대 제물이라든가 3대 아들딸이라든가, 이것을 상징적인 면에서 찾아 가지고…. 그것이 하나 안 되면 사위기대를 형성 못 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최소 단계의 세 사람의 기반 위에 자기를 합해 가지고 네 사람 만들어서 가정을 형성하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노아가정 여덟 식구요, 아담가정의 여덟 식구로 가정 형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은 세 천사장과 같은 수를 맞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최소한 세 사람을 전도 못 하면 축복 못 받는다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알겠어요? 고걸 맞추려고 예수님도 세 제자를 얻어야 되는 거예요. 세 제자를 데려가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 세 아들이 뭐냐? 세 아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예수를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생명을 바칠 수 있는 제자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조건 밑에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3년을 가야 돼요. 알겠어요? 축복받고 3년 동안 나온 것은 이 원칙을 맞추기 위한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축복받고 3년노정을 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거 왜 하는 거예요? 역사적인 탕감노정을 전부 다 탕감해 나가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두 부부가 완전히 뜻 앞에 3년 책임을 다해 가지고 비로소 넘어설 때에, 6수를 완결해 가지고 7수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7수권 내로, 안식일권 내에…. 7수는 공짜가 없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 우리의 당면 문제라구요. 이 공식적인 과정을 여러분이 가야 된다구요. 이번에 통일교회에서 결혼한 1800쌍은 말이예요, 이것이 21개월로 단축됐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짧아지는 거예요, 이게. 7개월까지 단축되는 거예요. 7개월 이하는 못 내려간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기성가정도 7개월, 7개월이지요. 7개월 동안 전부 다 성별 생활을 하지 않고는 축복을 못 받는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자격이 된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특권을 가지고 해주는 거예요. 우리가 그렇게 가고 있어요, 안 가고 있어요?「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가고 있는 거예요. 결혼하고 왜 3년노정을 가는지 지금까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이 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면 이 7년 동안에 뭘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7년 동안에 뭘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예수님보다 나은 기반 위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은 왜냐 하면…. 12제자하고 72문도가 하나되면, 요것이 84라구요. 84명이 완전히 예수님의 기반이 되었더라면 예수님은 절대 죽지 않았어요. 요럼으로 말미암아 씨족권이 벌어져요, 씨족권. 12제자하고 72문도가 하나되었으면 예수가 죽었겠어요? 안 죽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상천국이 열리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하나된 기반, 84명의 기반 위에서부터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이것이 공론(空論) 아니예요. 공론이 아니예요. 이게 문제라면 문제라구요. 7년 동안에 우리는 이 기준을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을 7년 동안에 우리는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침해를 받지 않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일년을 열두 달 잡는다구요. 여기에 7년을 곱하니까 84가 나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7년 동안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여 이 수를 채워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누구를 막론하고 한 달에 한 사람 이상만 전도해라 이거예요. 그 이상 하는 날에는 7년 이내에…. 그건 얼마든지 된다는 거예요. 뭐 일년에도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러한 복된 시기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온 수예요. 알겠어요? 왜 한 달에 한사람씩 전도하라고 하는지 그 말뜻을 알겠어요?「예」 거 괜히 여러분들에게 전도시키려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거 여러분들이 역사적인 운명을 걸고 각자가 가야 할 길이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예수가 이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다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걸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지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다 하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공식이예요. 그것이 없으면 복귀섭리가 이렇게 연장 안 된다구요.
그러면 이제 열두 제자는 어떻게 해 나가느냐? 맨 처음엔 세 제자, 예수님의 세 제자 아니예요? 삼사는 십이(3×4=12)라구요. 그러니 열두 사람을 전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열두 사람을 전도하고, 그다음에는 72명을 전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게 그거라구요. 첫번째 한 것이 세 가정을 축복했다구요. 그거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1960년에 선생님이 성혼식을 하기 전에 이 세 가정을 기반으로 하지 않았으면 성혼식을 못 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어머니를 모시게 될 때에 이 사람들이 상대를 전부 다 결정해 놓고, 선생님이 결혼식을 먼저 하고 그다음에 같이 축복해 준 거예요. 그렇게 원리의 길을 맞춰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은 뭐냐? 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이 열두 사람은 역사적인 사명을 해야 되는데, 열두 사람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과거의 열두 사람, 미래의 열두 사람, 36수를 결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36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부터 노아가정까지 10대, 노아가정에서부터 야곱가정까지 10대, 야곱의 열두 자식, 2천 년 역사의 조상을 연결시키지 못한 것을 전부 다 압축한 것이 36가정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 이 지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가 연결되고, 그다음엔 미래가 연결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잖아요? 영계에도 열두 진주문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가 되어 있고, 지상도 열두 지파로 되어 있는 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연결시켜야 영계가 돌아간다구요. 요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은 중심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36가정, 조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요 두 수에 맞는다는 거예요. 72가정은 가인 아벨 수에 맞는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싸워서 가정적 가인 아벨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걸 대신 한 것이 72가정입니다. 그다음에 120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것이고, 그다음에 430가정은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복귀해 나오는 거라구요. 예수님 때 120문도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출발한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적 국가 대표이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복귀해 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430수예요. 이것은 한국 역사 4300년을 중심삼은 것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으로 출발한 전체 해방을 말하는 거예요. 애급에 들어가 가지고 430년 만에 나오거든요. 그다음에 430가정을 기반으로 하여, 43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777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이건 세계적이 예요. 이건 한국 국가를 대표했으니 세계적이요. 여기서부터 1800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발전해 나온다구요.
그러면 축복을 해준 것이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1800쌍까지 일곱 번 끝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하는 것은 선생님으로서 7회까지 다 끝났다는 거예요, 사실. 이렇게 발전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종족을 편성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야 하지만, 여러분들은 민족적 기반을 중심삼은 72명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 기반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민족 기준이 되면, 이스라엘 민족, 나라의 한 백성이 되면 세계권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세계적 기반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인들에겐 말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이제 죽으면 여러분의 아들딸들 암만 축복을 받았다 하더라도 이 기준을 못 넘어가면 걸리는 거예요, 못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당시에 이스라엘 민족이 믿어 줬으면 자기 친척, 종족을 중심삼고 할 수 있었어요. 자기 친척을 중심삼고 이런 일을 할 수 있었는데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쫓겨났기 때문에, 외부의 사람을 중심삼고 이걸 탕감해 와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열두 제자가 자기네 열두 형제여야 되는 거예요. 형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친척 가운데서 빼야 된다는 거예요. 72문도는 친척 가운데서 세웠으면 다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밖에서 찾아 들어온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라구요. 내 자신의 친척 가운데서 전도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내 자신의 어머니와 형제가 있지만 다 버리고, 예수님이 외적으로 나가서 실패한 것을 찾아 가지고야 들어 오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내 자신의 혈족보다도 여러분을 더 사랑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지금 시대에 와서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신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시대의 사람으로서 열두 사람을, 고향에 가서 자기 형제들을 중심삼고 전도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못 하면…. 목숨을 내놓고 이걸 해야….‘날 살려주기 위해서는 전부 다 내 말 들어야 돼'하며 그렇게 여러분의 친척들한테 가서 생명을 다해 가지고 권고해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외적으로는 전부 다 닦아 놨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누구를 위해서? 선생님을 위한 것도 있지만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러니 여러분 자신들은 이제 예수님보다 낫지 않으면 축복을 못 받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재림할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원리예요. 이건 옮길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이걸 못 하면 내가 죽어야 된다. 목숨을 바쳐야 된다' 이러한 각오 밑에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지금 처음 듣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구요, 얼마 전에 얘기해 줬는데 말이예요.
그래서 최소한도 한 달에 한 사람을 전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제는 자기 친척과 자기 동생을 데려다가 하고, 자기의 사돈의 팔촌 전부 다…. 제일 빠른 길이 그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 시대에서부터 여러분들이 부모라든가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고 저나라에 가면 참소받는다구요.
이런데 지금 뭐 이러한 원칙은 다 그만두고‘나 축복만 해주소' 그거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이 일을 맞추기 위해서 결국은 40살에야 성혼식을 했다구요. 감옥생활로부터 핍박을 받고, 그저 갖은 수난을 겪어 가지고 한 거예요. 너희들, 축복이 쉬운 줄 알아, 이 녀석들아? 이건 말이 안 된다구. 아이고, 내가 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뭐….
전도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밤낮 편지 쓰고, 매일같이 전화하라는 거라구요. 자기 부모들한테 ‘나 죽습니다. 이거 안 하면' 하라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도 여기에 전부 다 걸린다구요, 84명이 여기에 걸린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축복받으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은 열리는데 가지를 못한다구요. 가지를 못한다구요. 이제 어느 기준이 되느냐 하면 36가정 축복받은 가정들은 다시 전도 나가야 된다구요, 이것 못 하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천국은 어떻게 들어가느냐? 메시아는 세계를 거느리고 들어가야 되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친척을 거느리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개인적으로 갈 길, 국가적으로 갈 길, 종족적으로 갈 길, 가정적으로 갈 길, 국가적으로 갈 길, 세계적으로 갈 길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세 사람, 열두 사람, 이렇게 게 해 가지고 72명, 84명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것은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를 거쳐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는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해야 이제 선생님이 들어가는 코스에 여러분이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연결되면 이것은 그냥 따라 들어간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84명을 전도해서 선생님한테 접붙여 가지고 내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것으로서, 하나님의 것으로서 전부 다 합해 줘야 여러분의 갈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무엇이 되느냐 하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 수가 점점 늘어나서 세계는 복귀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많은 백성은 전부 다 이 길을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맨 처음 개인으로 요렇게 되었던 것이 가정은 이렇게 되어 불어 나온다구요. 외부로 이렇게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데 여러분들이 졸고, 쉬고, 뭐 그럴 수 없다구요. 그럴 새가 있어요? 언제 쉴 새가 있어요? 이것은 여러분들의 5퍼센트 책임분담에 해당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반대를 받으면서 세계적인 갈 길을 닦았는데, 이제 세계적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때는 다 지나간다구요. 이것이 한 나라만 딱 설정되는 날에는 이 공식을 백 퍼센트 활용한다 이거예요. 여기에 부합되지 않는 사람은 결혼을 못 해요.
지금 여러분을 결혼시켜 주는 것은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빚지는 거예요. 하나의 국가를 복귀해 끌고 나가면서 여러분 들에게 탕감조건을 세우게 해 가지고 맞춰 주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런 원칙을 따라 가지고 실천한 사람을 앞으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까운 거리에 다 전부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거 알겠어요?「예」 그러면 7년 동안에…. 그건 뭐 7개월 동안에 해도 좋다는 거라구요. 한 달에 일곱 사람씩 하면 어떻게 돼요? 그거 일년 걸린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이 문제예요. 여러분도 다 걸려 있다구요. 그런데 누구 전도해라 어쩌고…. 전도 하라 말라가 필요 없다구요. 이건 안 가면 안 된다구요.
자, 이게 제일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 하기 전에는 결혼도 필요 없는 거요, 이거 하기 전에는 공부도 필요 없는 거예요. 공부하면 뭘해요? 세상에서 출세하면 뭘해요? 알겠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개인 3년 기간, 그다음에는 가정 3년 기간을…. 그렇기 때문에 6수만 완전히 채우면 7수는 그냥 따라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걸 절반 자르면 3년 반씩으로 잘라지는 거예요. (판서하심)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한 것은 1974년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중심삼고 보면 1975년, 1976년인데, 3년이 걸린다는 거예요. 복귀의 노정은 그런 수리적 노정을 거쳐온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문제들이 걸려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고생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이 뭐 언제 시집을 가고, 뭐 언제 장가를 가고, 뭐 언제 내가 축복을 받았으니 살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면 얘기해요. 내가 물어 볼께. 여러분이 이렇게 살았어요? 결혼 전에 3년, 결혼 후 3년을 이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777가정 중에 일본 식구들은 1971년서부터 5년 동안을 그 놀음 했다구요. 그거 왜 결혼시켜 가지고 그 놀음을 시켜야 돼요? 세상에 그런 놀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1800가정도 이제 21개월을…. 그거 다 그런 조건을 중심삼고 기간이 짧아지는 거예요. 이 작전을 중심삼고. 이젠 이거 7개월까지 내려갈 거라구요. 그래서 기성가정은 최소 단위 기준의 혜택을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은 앞으로 영계에 가더라도 처녀 총각이 축복받은 거와 다르다구요.
본래 선생님이 축복해 줄 수 있는 것은 순전한 처녀 총각이예요. 순전한 처녀 총각이 선생님이 축복해 줄 사람이지, 여기 미국의 바람잡이들, 프리섹스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예외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에게는 앞으로 이걸 탕감하기 위한 수련의 노정이 있다는 거예요.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는 세계를 위해서 봉사해야 돼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세상을 모르고 있다구요. 원리를 배웠다고 하지만 원리가 가르쳐 준 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없었으면 선생님이 고생 안 한다구요. 하나님의 복귀역사가 6천 년으로 연장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뭐‘선생님! 선생님!'하는데, 선생님을 부르기 전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걸 해야 된다구요. 뭐 뜻을 위해서 지금까지 뭐 어떻고…. 그러고 나서야 선생님과 관계를 맺는 거예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원리가. 알 만해요, 이젠?「예」그런데 졸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7년 동안 옷을 벗고 잘 때가 별반 없었다구요. 이렇게 입고…. 밥을 테이블에서 먹지를 않았다구요. 여기 이런 조그만 판자에다 놓고, 그냥 땅에다 놓고 먹었다 이거예요. 죄인이예요, 그것 못하면 죄인이예요. 생일날은 금식을 했다구요, 7년 동안. 여러분들은 더 잘해 먹지요? 이해 못 하고 있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내가 어머니 아버지라고 말을 안 했다구요. 형제들을 보고 얘기를 안 했다구요.
이런 뜻을 성진이 어머니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성진이를 대해 가지고 내가 아들이라고 말을 못 했어요. 아들 취급을 안 했다구요. 내가 성진이의 손을 잡고 아들이라고 키스 한번 안 해줬다구요. 죄인이예요, 죄인.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거 뭐 책임을 못 해 놓고, 천리의 법도를 못 세워 가지고 살아서 밥을 먹고,이렇게 다니고 그렇게 뻔뻔스러울 수 있어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나는 나라가 있어도 내 나라가 아니요, 세계가 있어도 내 세계가 아니요, 내가 무엇을 갖더라도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것 해 놓고야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해 놓고야 내 것이 생기는 거예요. 이것 해 놓고야 내 나라가 있는 것이요. 내 세계가 있는 것이요, 내 하나님이 되고, 내 주님이 되는 거라구요. 예수님도 이걸 못 했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다구요. 나라를 잃어버렸고, 국민을 잃어버렸고, 부모도 다 잃어버렸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어머니를 대해‘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런 말을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원칙을 따르지 못 했기 때문에, 이걸 안 하면 어머니가 될 수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런 말을…. 누가 통일교회 교인예요? 이대로 하는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의 참된 선생이 누구냐? 이런 일을 위해서 가르쳐 주고, 이런 일을 한 사람이 선생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세 제자와 열두 제자와 72문도, 즉 개인의 대표와 가정적 대표와 민족적 대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84명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 너희들은 했어? 「안 했습니다」
그러니 오늘부터 이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영원을 걸고 여러분을 참소하고, 영원을 걸고 여러분의 고개가 되어 있다구요. 참소한다구요. 이것 못 하면 안 된다구요. 못 하면 절대 안 된다구요. 예수님도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죽었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것 못하는 때에는 십자가에 생명을 내놓고 별의별 짓 다 해야 된다구요.
내가 이런 것을 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해방될 수 있다니 이 얼마나 복된 사실이냐! 여러분이 사형수와 같은 입장이라 할 때, 7년동안에 네 친족 84명만 전도해 오면 살려준다고 하면 그것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그러면 죽을 자리에서 살아난다면 그거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합니다」 심각하다구요. 누구든지 다 짊어져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 만해요?「예」 이런 것을 전부 다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내가 나왔지만 알지 못하고 그저 무턱대고, 이것은 상관없고 맹목적으로 따라가면 안 된다구요. 이건 실질적인 문제예요. 점점점 통일 교회가 좋다 하는 날에는 빨리 복귀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핍박받고 다 나쁘다고 소문이 났으니 그렇지, 이런 환경만 되면 여러분들이 외부에 나가 전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7년 동안 봉사해 보라구요. 뭐 7년도 안 가지요. 한 3년 이내에 완전히…. 몇백 명이고 전부 다 몰아넣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이런 환경만 만들어 놓고 고향에 가서 전도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통일교회 좋다' 하는 소문 나게 되면, 여러분들은 딴 데 갈 필요가 없다구요. 고향으로 돌아가라구요. 전부 다 고향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예수님이 나라의 반대를 받았던 환경을 넘어서는 것과 같이 고향으로 가는 거예요. 고향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적으로‘통일교회가 좋다' 하는 소문이 나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금년에 최고로 세계적으로 소문이 났다구요. 독일에서도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하고, 영국에서도 그러고, 전세계적으로 소문났다 이거예요. 이것이 지금 알쏭달쏭하다 이겁니다. 좋다고도 하고 나쁘다고도 하고 전부 다 이렇다구요. 이제 이게 좋다 하는 날에는 한꺼번에 뒤넘이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세계적으로 소문 안 나면 몇백 년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1975년에 전세계적으로 선교사를 보내어 핍박받게 했는데, 그것은 한꺼번에 넘어가기 위한 거예요.‘레버런 문이 미국에, 통일교회가 미국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우리 나라에도 있구나'하며 전부 다 주목하니 화제가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 그다음엔 미국 사람, 그다음엔 독일 사람, 이 세 나라 사람들은 서로 원수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원수라구요. 그들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또, 이제는 새시대에 있어서 뜻적인 입장에서 그 사람들이 사명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핍박을 받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해서…. 미국에서 있었던 소문이 전부 다 각국으로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미국에서‘좋다' 하면 다‘좋다'하는 그런 시대에 왔다구요. 그래서 이제 명년부터는 전부 다 돌려놓는 운동을 할 것입니다. 이래서 돌려놓는 날에는 전도하기가 쉽다구요. 그렇게 되면 이제 84명 같은 것은 나 같으면 일주일 이내에 다 해 버린다구요. 선생님은 일주일 이내에 다 해 버린다는 거예요. 일주일 수련만 하면 다 되는 거예요. (웃음) 될 수 있으면 그러한 때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전도하는 데 쉽게 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 미국을 움직이는 데 3만 명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우리가 3만명은 책임져야 모든 것이 쉬울 수 있다구요. 1978년까지 최소한 3만 명을 교육하여 준비 안 해 가지고는 이것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거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죽더라도 한 달에 한 사람은 전도하겠다고 결심하면 일년 동안에 한다구요. 일년 이내에 해 버린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런 전통을 가지고‘들어온 사람도 한 달에 한 사람 전도하라' 하면, 일년 동안에 몇십만 명을 전도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 들어온 사람은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를 안 하면 안 돼요.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 이상 전도할 수 있다구요. 밥을 먹고 그런 생각 안 했느냐?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돌아가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팔목에 표시를 하게 하라구요. 그래서 한 달에 한 사람을 전도했을 때에는 한달 동안 끼고 다니게 하고 못 했을 때에는 벗고 다니게 하라구요. 이렇게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어떤 사람은 그럴 거라구요. '나는 뭐 관둘래' 하는데, 그러는 사람들은 공식에 다 걸려요. 우리 통일교회의 사람은 누구나 다 이걸 해야 되는 거라구요. 편지라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남이 이 일을 한다면, 전도가 쉽겠어요, 환드레이징이 쉽겠어요? 전도가 쉽지 않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환드레이징을 하면서 친구들에게 편지를 하라구요. 또, 어디로 이동하게 되면 연하장 한 장이라도 자꾸 보내고, 부모들한테나 친척들한테 만날 수 있게끔 보내 가지고 자기가 이 일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이 수(84명)를 중심삼고 볼 때, 내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몇 사람 전도했느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내가 20년 동안에 몇 사람 전도 했느냐 할 때, 수에 의해 가지고 적으면‘저 녀석은 논 녀석이다' 할 것입니다. 오래 되었다고 문제시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러한 원리적 관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들이 확실히 몰랐었다 이겁니다. 이런 것을 얘기해 주라고 했는데, 이런 얘기들은 안 하고 전부다 딴 소리만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84명을 어떻게 하나되게 만들어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전부 다 자기가 책임지고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종족 종족끼리 연결되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만일에 죽어 가지고 이것이 문제가 된다면 어떡할 테예요? 틀림없이 문제 된다구요. 어떡할 테예요?
여러분이 예수가 하지 못한 이상 안 해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어요? 예수님이 재림해야 신랑 신부가 만나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이상 안 해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이 원칙, 원리인데 말이예요, 그 기준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저기에 걸린다는 거예요. 축복이 간단하지 않다구요, 축복이. 그렇게 알고…. 가미야마군!「예」 누가 사람들을 얼마나 데려왔는지 도표를 만들어 알 수 있도록 표시하라구. 알겠지?
7년노정 알지요?「예」7년노정을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 7년노정은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중으로. 아들 책임과 그다음에는 가정 책임인 아버지 책임이 있다구요. 두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아들의 사명을 하고, 그다음엔 아버지 사명을 해야 하는, 그런 역사적인 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의 3년노정은 아들적 노정인 것이요, 그다음에 3년노정이 있는데, 그 3년노정은 가정적 3년노정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개인적인 3년노정을 넘어 축복을 받아 가지고 가정적인 3년노정을 넘어야 합니다. 그다음엔 6년 후에 하나되어 7수를 채워 나가야 됩니다. 이 원칙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예수님이 3년 후에 제자들을 다 잃어버렸어요, 안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렸지요?「예」 세 제자도 없었다구요. 예수님은 죽으러 갔는데 제자들은 도망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여러분이 죽을 때 같이 죽을 수 있는 세 수제자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세 아들이 필요하다구요. 고거예요. 셋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가 죽을 때 셋이 대신 죽겠다고 했으면 예수는 안 죽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같이 죽겠다고 하여 네 사람이 다 죽었더라면 네 사람이 지상에 부활했을 것입니다. 네 사람이 부활한다는 거예요. 예수님만 부활하겠어요? 그렇게 됐더라면 예수는 승천 안 해도 됐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기독교가 이렇게 2천 년이나 오래 안 간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영계가 그 기반을 중심삼고 전부 내려와서 역사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없었기 때문에 예수와 영계와 이 지상이 갈라지게 된 거라구요.
이게 언제 연결되느냐? 옛날 베드로, 요한, 야고보보다도 더 철저한 신앙을 가지고, 죽더라도 예수를 버리지 않겠다는 순교정신을 가진 사람들만이 예수와 연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건 세계적이예요. 세계적으로 피를 흘려야 돼요. 세계적으로 피를 흘려서 예수와 연결해야 지상의 인연이 연결될 것입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놀음이예요. 그러니까 예수보다 나으려니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을…. 세 제자를 잃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발붙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 사람을 전도해야 축복받는다는 거예요. 축복은 선생님 때문에 받는 것이지, 여러분들 때문에 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문을 열어줘 가지고 축복을 해주는데, 축복해 주면 뭘해야 되느냐? 이 셋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열두 사람을 만들어 놔야 돼요. 세 사람이 세 사람씩 전도하게 되면 열두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돼야 된다구요. 열두 제자 가운데 한 제자가 예수를 팔아먹었지요? 가룟 유다가 팔아먹었지요? 열두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예수 이상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열둘을 합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72문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성경에 보면, 70문도라고 했는데 70문도는 맞지 않는다구요. 72문도여야 되는 거예요. 두 가지가 있다구요. 성경에는 두 가지예요. 72문도라고 했고 70문도라고도 했지만, 72문도가 맞는 거예요. 그걸 보게 되면, 열두 지파에 6배 해서 72문도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 제자를 만들고, 그다음에는 열두 제자를 하나 만들고, 그다음에는 72문도를 거느려가지고 국가를 움직인다 이겁니다.
여기서 열두 지파에다 여섯씩 하게 되면 한 지파에 일곱씩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한 지파에 일곱 사람씩입니다. 그렇지요?「좀 모자라잖아요」 뭐가 모자라? 열두 지파면, 지파장까지 합하면 한 지파에 일곱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요거 셋이 소생이고, 열 둘이 장성이고, 이 72문도가 완성이라는 거예요. 3단계예요, 3단계.
그래,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예요, 우리가 가야 할 길. 몇 년 동안에? 「7년 동안입니다」 그래 3년, 3년 갈라 가지고, 3년은 내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때, 즉 예수가 죽지 않고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때요, 나머지 3년은 가정적으로 가야 됩니다, 가정적으로. 그 3년 동안에는 뭘해야 되느냐? 전부 다 종족과 관계를 맺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게 가나요?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그렇게 돼 있지요?「예」 복귀노정에 있어서 여러분이 이러한 기준이 안 되게 되면 6천 년이 걸려요. 일생이 걸려서라도 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실질적인 문제예요. 이것은 공상적인 문제가 아니예요.
이 손가락이 몇 마디예요? 손 보면서 생각하라구요. 이게 열두 개예요. 애기들이 복중에서 손을 이렇게 쥐고 있다구요. (엄지가 네 손가락에 싸인 모양을 하심) 이것(엄지)은 하나님을 말한다구요, 이성성상. 그래서 하나님은 우주 가운데, 열 둘 가운데 있어요. 하나님은 12수 가운데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이 열두 달 가운데, 이 일년 춘하추동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 두 손은 합해야 됩니다. 이것이 뭐냐? 하나는 하늘을 상징하고, 하나는 땅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 둘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을 보고 땅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 이 세상에 있는 기독교도 열두 지파예요. 기독교 교파는 열두 교파 이상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크게 보면 세 지파예요. 자, 기독교의 열두 지파가 지파 편성이 됐어요, 안 됐어요?「안 됐습니다」이것은 막판이 돼 있다구요. 이걸 편성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 놀음 해야 된다구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것에는 오색인종이 다 들어가야 된다구요. 자, 이제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이것을 못 했을 때는 밥도 못 먹어요. 밥도 남과 같이 테이블에 앉아서 먹게 안 되어 있고, 생일 놀음도 못 한다구요. 생일 놀음을 해요? *가이야마!「예」 그러한 일을 못 하면 아무리 생일이라도 생일을 축하할 수 없다구.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 선생님은 생일에 금식을 했다구요. 선생님은 7년 동안 금식했다구요. 7년 동안에는 뭐 두 시간이 뭐예요, 어떤 때는 한 시간도 안 잘 때가 많았다구요. 이건 통일교회의 공식이예요. 이건 누구나 다 해야 돼요. 누구 때문에? 선생님 때문에 가는 게 아니예요. 순전히 자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바빠요, 한 시간이 바쁘다구요.
이러한 싸움을 해 가지고, 내가 미국에까지 와서 워싱턴 대회를 끝냄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죽어도 내가 갈 곳에 간다는 거예요, 죽어도. 내가 죽더라도 이젠 내 갈 곳에 간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선생님 말대로 하게 되면 자꾸 발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좀 쉬기도 하고, 내가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내가 닦아 놓은 것을 전부 다 여러분들에게 상속했으니까 여러분들이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자동적으로 발전하게 되어 있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살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내가 이제는 쉬어도 된다, 그런 때가 있을 거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쉬니까 우리들도 쉬어야 된다' 하는 공식이 아니라구요. 그건 안 통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국민학교 학생과 마찬가지예요. 나는 지금 학박사 코스를 거쳐 학위를 받은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국민학교 학생들이 그냥 그거 해 가지고 통하겠어요? '나는 아버지가 가는 데 따라다닐 거예요. 공부고 뭣이고…' 이러면 안 된다구요. 우리 예진이를 보더라도, 워싱턴 갔다가도 시험 있으면 거기서 혼자 돌아와야 된다구요. 아버지는 지금 과학자 대회가 있어서 남아 있는데도 말이예요. 갈라져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가운데 환드레이징을 하는 멤버, 혹은 공적인 일을 하는 시큐리티(security;경호) 멤버들이 있지만 말이예요, 이제 여러분이 전도를 안 해도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사람이 참 많아진다구요. 이제 앞으로 전도를 안 해도 선전 듣고 찾아 들어올 사람이 많이 있다구요. 이런 시대가 온다구요. 이제 TV나 라디오를 통해 선전하게 되면 그 선전을 듣고 나올 사람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그들을 누가 전도한 것이냐 이거예요. 그건 내가 전도한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 권내에 다 들어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배급해 줄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공직에서 충성한 사람은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내가 영계에 가서도 책임진다구요. 그가 충성을 다했으면, 7년 동안 공직을 맡아 딴 일을 할래야 할 수 없는 사정이 있었으면, 영계에 가서도 선생님이 그를 책임진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또, 이 기준을 넘어선 사람들에게는 뭘 해줄 것이냐? 전부 다 주는 거예요. 이런 조건에서 희생했으니까, 하나이니까, 한 형제니까 나누어 주어도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어째서 줄 수 있느냐? 가인 아벨은 하나 되어야 되기 때문이예요. 가인 아벨이 뭐 때문에 싸우는 것이냐? 내 것 더 만들기 위해서, 자기 편이 더 갖겠다고…. 주는 것은 가인 아벨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서로 주는 곳이 아벨자리입니다. 그것이 복귀역사이기 때문에…. 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줄 수 있으면 부모의 것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부모가 나오지요? 내가 전도를 해서 형제를 도와주겠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서 세 나라만 뜻 가운데 서면, 그다음에는 전부 다 전도 안 해도 세계 사람들을 그냥 데려다가 모아 가지고 천국을 이루어 나갈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래서 일본과 미국과 독일이 뜻 가운데 서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복귀된다구요. 이 세 나라가 하나되면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교사도 세 사람이 나가게 된 거라구요. 한국을 합하게 되면 넷이 되는 거지요.
공산당이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거쳐 구라파를 돌아 세계일주를 해가지고, 세계를 요리하는 데 있어서 지금 세계적으로 둘로 갈라진 곳은 독일하고 한국, 이 둘밖에 안 남았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아시아를 출발해 가지고, 한국과 일본, 미국을…. 구라파는 형님이예요. 형님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형님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이 민주세계의 제일 원수가 독일이니, 이 독일을 복귀하면 다 된다 이겁니다. 한 바퀴 뺑 도는 거예요.
한국은 하나님편 아담이고, 이것은 사탄편 아담이었다 이겁니다. 이것이 거꾸로 되어 가지고 돌아와서 하나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느냐 하면, 여기까지 왔어요. 독일로 해서 빙 돌아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이 한국하고 네 나라가 되지요. 한국을 중심삼고 세 나라예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 하나 중심삼고 세 나라만 하나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이거예요.
그래 이걸 형으로 보면, 딱 예수님의 제자와 같은 형이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 베드로, 요한, 야고보, 이런 형이예요. 해와 형이 요한이고 천사장 형은 야고보라구요. 야고보가 나이가 제일 많았다구요. 아담 형은 베드로라구요. 베드로는 독일 형에 맞는다구요. (웃음) 어떤 것이 해와예요? 야고보는 미국에 맞먹고, 미국은 소망이예요. 요한은 사랑이고, 미국은 소망의 나라가 되었다구요, 소망.「미국이 소망의 상징의 나라이지만 그런 의미에서 독일은 뭐예요? 베드로는 뭐예요?」그건 믿음이라는 거예요. 믿음과 사랑과 소망 중에서 믿음을 상징합니다, 믿음. 페이스, 러브, 호프(faith,love,hope;믿음, 사랑, 소망),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독일 민족은 전부 다 꿋꿋한 거라구요. 꿋꿋하다구요. 그래서 믿음의 상징이 된다는 거예요, 믿음의 상징. 지금 세계적으로 믿을 만한 민족은 어떤 민족이냐 하면, 독일 민족이라구요. 공업으로 보나 체력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독일 민족이 우수하다는 거예요. 머리도 잘 돌아가고…. 이번에 캐나다 올림픽 대회에서 일등한 민족이 어느 민족이냐 하면, 독일 민족이예요. 동독과 서독이 합하면 일등이라구요. 소련을 능가한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랬다구요. 그런 것을 보면, 그러한 상징이 맞다는 거예요. 꿋꿋한 게…. 가 보라구요. 독일 민족을 보면, 여자들도 남자 같고, 얼마나 튼튼한지 모른다구요. (웃음) 일을 한다구요, 누구의 신세 안 집니다.
일본 민족, 미국 민족, 독일 민족, 한국 민족은 전부 다 특정 민족이라구요. (웃음) 세상을 보면 복귀역사의 종결이 멀지 않았다구요, 세계의 통일교회를 보면, 내가 주력하는 것이 독일하고 일본하고 미국입니다. 이 세 나라에 주력한다구요. 영국이 있지만 영국은 따라가는 거예요. 구라파의 섬나라는 다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제 3년, 1976년 1977년 1978년, 이 3년 동안에 우리가 악착같이 하면 희망적이 됩니다. 그야말로 복귀의 해가 뜰 것이다, 난 이렇게 본다구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1979년, 1980년, 1981년, 3년만 지나게 되면 모든 것이, 공산세계도 이렇게 내려갈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우리가 그러한 기반을 못 잡게 되면 공산당이 그냥 그대로 득세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그걸 해야 공산당이 내려간다는 거예요.
민주세계에 상당한 위기가 온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그건 무슨 말인고?'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그야말로 이제부터 2년 동안 우리가 미국 내에서 수고해 나가야 됩니다. 미국의 각 민족 가운데서, 오색 민족이 합해져 있는 이 민족 가운데서, 우리가 못해도 한 3만 명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초민족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핵심체를 만들어 놓아야 이 미국이 살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여기 미국 젊은이들한테 한번 물어 보자구요. 여기 미국 내에서 유대 민족이 살고 있는데, 우리 식구 가운데 유대인들은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라구. 여기 미국에 있어서 딴 민족들이 지금 유대인을 좋아하나요? 대답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좋아하지 않습니다」좋아하지 않는다구요. 현정부, 현정권에 있어서 국무성이나 모든 분야를 움직이는 그러한 계열적인 민족이 어느 민족이냐 하면 유대인이예요, 유대인. 키신저를 중심삼고 핵심요원들이 전부 다 유대인들입니다. 그 유대인들이 미국을 움직이고 있어요, 유대인들이.
여기에 대한 내적인 반발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카터 정부는 보수적인 입장에서 유대인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좋지 않게 생각해 가지고 정리하는 문제가 나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한 대결형이 있다구요, 대결형이. 난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 가운데 통일교회가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가만히 보니 3년 동안에 이렇게 발전되었으니, 불원한 장래에 상당한 세력 기반이 형성되어 가지고 문제의 단체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유대인 같은 사람들은 통일교회가 몇 해만 지나면 자기들의 적수로서 등장할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반드시 통일교회를 문제삼아서 반대할 것이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반대한다고 보는 거예요. 이게 유대인들의 전통이라는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 전적으로 그러한 계열을 중심삼고 유대인계의 반응적인 입장에서 통일교회를 견제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기독교 대 유대교의 대항입니다. 결국은 기독교 대 유대교의 대항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통일교회가 있어 가지고 유대교, 기독교, 통일교회, 이 삼파전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싸우다가는 다 망한다, 다 망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유대교도 하나 만들 수 없다구요. 기독교도 하나 만들 수 없다구요. 그럼 그 셋 가운데 누가 하나 만들 수 있느냐? 우리밖에 없다구요. 우리밖에. 하나 만들려면, 여기서 배척을 받는다구요. 맨 처음에는 배척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공산당은 배후조종을 합니다. 여기서 둘이 싸우는 날에는 누구든지 공산당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의 적수를 때리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것이라구요. 기독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도 지금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는 전부 다 공산당하고 짝해 가지고 없애려고 한다 이겁니다. 지금 사실이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유대교인들과 합하고, 기독교인들도 합하고, 공산당까지 합해 가지고 치려고 한다구요. 여기서 싸웠다간 전부 다 망하게 되니까 통일교회가 가만히 있는 거예요. 맞으면서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안 그러면 전부 다 망하기 때문에…. 싸우다가는 전부 다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맞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대등한 자리로 뚫고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이제 그것을 선생님이 2년 이내에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여기서 우리가 사회의 묘한 바람을 타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유대인이 책임지려고 하느냐? 기독교가 책임지고 하느냐? 기독교가 다 무너져 가고, 공산당이 득세하지, 내가 보기에는 이 미국이 참 곤란한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아까 말했지만 미국 사람들은 유대인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이걸 유대인들은 알아야 돼요.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유대인들이 그냥 그대로 지금처럼 나가려고 하면 문제에 또 부딪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세계적인 무대로 확대시키느냐? 민족주의적 관념을 세계주의적 관념으로 확대시키느냐 하는 것이 금후에 유대인들이 살아나갈 수 있는 길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 유대인들이…. 그래서 유엔에서 문제 된 것이 시오니즘(Zionism)이잖아요. 이게 문제된 거예요. 그냥 그대로 지금처럼 나가는 유대인들이 세계에서 추방당할 날이 올 것입니다.
옛날 히틀러시대의 참사가 문제가 아니다 이겁니다. 공산당에게 점령되면 어떡할 것 같아요? 공산당이 줬다 할 때는 어떻게 되겠나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은 유대인들이 생각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유대인들은 지금까지 갖고 있는 고착적인 민족주의 관을 타파해 가지고 세계주의로 포괄해야 돼요. 오히려 확대할 수 있는 사상적인 기반을 갖지 않고는, 유대인은 금후에 공산세계한테 희생될 것입니다. 이런 위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반해서 기독교는 세계적이 됐다는 거예요. 낫다는 거예요. 그럼 이것을 누가 교화해야 되느냐? 기독교는 지금 전부 다 몰락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서두르는 것이…. 여기서 미국 기독교하고 유대인이 싸움을 하는 데에 공산당이 들어오게 되면, 서로가 원수되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붙으면 여기를 망하게 하고, 여기에 붙으면 여기를 망하게 하는 거예요. 이러한 불리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빠른 시일 내에 정지작업을 하려니. 여기서 초종족적이요, 초민족적인 운동을 해 가지고 지금 그걸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국은 기독교를 위해 주고 유대교를 위해 주는데 그들이 반대하고 있다구요. 이게 될 일이예요? 빠른 시일 내에,2년 동안에 선생님이 제시한 이 3만 명의 기준을 안 가지고는 손댈 길이 없습니다. 손댈 길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것도 선생님이 있으니까 해보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알겠어요?
이 2년 동안에 우리가 얼마만큼 폭발적인 활동을 해야 되고, 얼마만큼 우리의 책임이 중하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이제 1976년을 한달 남긴 이 시점에 있어서 우리가 지금까지의 습관성을 철폐해 버리고 원리에 입각한 행동을 개시해 가지고 이대로만 하는 날에는 3만 명을 문제없이 돌파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러한 방향을 강화시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오늘 말씀의 제목은 ‘반성'입니다. 반성해 볼 때, 우리는 대회에 힘을 소모했다구요. 지금까지 대회를 위해서 힘을 소모했다구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를 하며 많은 소모를 했다구요. 소모전이었어요, 소모전. 전도는 별반 못 했다구요. 이제부터는 전도에 전념하여 총결 전도체제를 완전히…. 과거에는 우리가 탕감하는데 소모전을 하여 많은 소모를 했지만. 이제는 실리주의를 중심삼고, 그 외적인 활동을 하던 것 이상 내적인 기준에서 공고히 다짐해서 기반을 닦아, 그야말로 이제부터는 완전히 이 미국을 위해서 해야 됩니다.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온 미국의 청년들은 여러분의 종족을 생각 안 해요? 전부 다 마약을 먹어서 폐물이 됐습니다. 쓰레기가 되어 가는 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3년 기간에 그것을 했으니, 그 여파로 말미암아 이제는 종교에 관심을…. 지금 이래서는 안 되겠다고 하는 새로운 붐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요즈음에는 서점에서 종교서적이 많이 팔린다는 통계적인 보고를 받고 내가 알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은 좋은 경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좋은 때가 온다는 거예요. 좋은 때가 오는 거예요. 좋은 때가 뭐냐? 1980년대에 우리 통일교회는 완전히 이 나라에서 문제예요. 문제라기보다도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단체가 된다고 나는 보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좋은 때가…. 조수의 흐름이 바꿔질 때가 온다는 거예요. 3차 7년노정이 끝날 때, 1981년도까지 좋은 계기가 된다,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중요한 때에 있는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 몇 년 동안이 역사를 청산하고, 통일교회의 전체의 소망을 청산하는 중차대한 기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과거 어떤 때보다도 중요한 기간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실은 이게 워싱턴 대회보다도 더 중요한 거예요. 그 워싱턴 대회를 하는 기간은 외적인 탕감기간이예요. 이젠 모든 것을 정비해 가지고 내적으로 비약할 때라는 거예요. 탕감하는 거예요. 과거가 외적인 가인이라면 이제는 내적인 아벨이라구요. 과거는 소모하고 탕감하는 거지만, 이제는 탕감을 해 가지고 실리를 취할 때라는 거예요. 결실을 거둘 때라는 거예요.
여기서 노력하면 노력하는 것은 전부 다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쌓여집니다. 그래서 워싱턴 대회보다도 정성을 더 들여야 된다는 말이 거기서 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부터는 기도를 할 때도 한 달에 한 사람을 전도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밥을 먹을 때도 그걸 먼저 생각하고, 어떤 집회 때에도 그걸 생각하고, 아침에 일어날 때도 그걸 생각하고, 일할 때도 그걸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 생각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일원화시켜 그것을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래서 3차 7년노정이 귀한 거예요. 3년노정이 끝났으니까, 이제는 1977년, 1978년, 1979년, 1980년을 중심삼은 이제 남은 4년 이상의 기간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것이 우리에게 남은 과제인 줄을 알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나가야 되겠다구요. 지금부터 준비해 가지고 명년에는 대대적인 선전을, 대대적인 전도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자, 반성하는 것은 좋지만 반성을 하고 나서 절망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절망을 가지면 안 되는 거예요.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 힘들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승리했다고 하는데, 워싱턴 대회나 승리했지, 미국에 대해서 승리했어요?「못 했습니다」 안 되었다구요. 그게 끝나야 모스크바로 가는 거예요, 모스크바. 그래서 이제부터 선생님이 될 수 있으면 많이 다녀야 되겠다 이겁니다. 내가 다녀야 되겠습니다. 여기 이스트 가든에서도 바쁘지만, 할 일이 많지만 할수없이 내가 출동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실은 그건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금년에 이것이 끝난 다음에는 영어를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1980년대까지는 어떻게 하든지 내가 영어공부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이제 통역을 안 쓰고 내가 직접 얘기해야 되겠는데…. 그런데 그럴 수 없다구요. 공부하는 것보다도 더 심각한 문제가 이것입니다. 그래서 머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일을 여러분들이 다하면 선생님은 그런 것을 전부 다 할 수 있는데, 이거 뭐 야단났다는 거예요.
내가 오늘 12월 초하룻날 이렇게…. 몇 시간이 되었나요?「네 시간입니다」 시간이 오래됐는데….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보라구요. 1976년 하게 되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 그다음에는 워싱턴 대회, 그다음엔 과학자 대회, 이것이 전부 다 성공적이라구요.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다구요. 외적으로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다구요. 이것이 성공이라고 하면 여러분 자신들을 중심삼고 볼 때, 이 성공의 열매를 이 전체 미국과 전세계 앞에 열매맺히게끔 거두어야 될 텐데, 이걸 어떻게 하느냐? 이것이 제일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여러분, 우리가 지금 신문사를 만들고 있지요? 이것이 언제 뉴욕 타임지를 따라갈 거예요? 언제 따라가요? 어느 세월에? 언제? 마음 같아서는 그저 한 달 내에 해치웠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내게 일만 명만 있으면 일년 이내에 그걸 따라간다구요. 뉴욕 타임즈는 종업원이 4천 명 이상이 된다구요. 그 배만 되면 순식간에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얼마나 투입하고 있느냐? 지금 130명을 투입했어요, 130명. 여러분, 티파니 빌딩을 우리가 산 걸 알아요?「모릅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있어요. 아주 크다는 거예요. 그것이 뉴욕 타임지의 본사보다도 더 나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건물은 큰데, 사람은 100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수천 명이 들어가서 일할 수 있는 건물인데. 백 명이 들어가서 일하고 있습니다. 130명이 지금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람이 있어요? 돈 같으면 도둑질해서라도 쓸 수 있게끔 만들 수 있지만. 사람은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사람은 그럴 수 없는 거예요. 데려다 놓으면 간다구요, 또 간다구요. 우리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또, 지금 수산사업을 하는 데 몇백 명, 몇천 명이 필요한 거예요. 그거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해야 됩니다」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무나 쓰면 다 도망간다구요. 통일교회에서 하는 것은….
그리고 여러분, 대학교 세우면 좋겠어요?「예」 그러려면 만 명에 해당하는 경제대원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대학을 운영할 수 없다구요. 최소한도 그러지 않고는 대학교를 운영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에게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금 국제기동대를 만 명만 동원하면 세계는 문제없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점보기 30대가 날아가는 거예요. 부웅…. 한 나라에 날아가는 거예요. 만약에 케네디 에어 포트에 국제기동대 대원 일만 명을 태운 점보기 30대가 착륙하게 되면 신문에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납니다」30분 간격으로 내린다 해도 열 다섯 시간이 걸린다구요, 열 다섯 시간.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요리하지 못한다구요.
이러한 모든 계획은 망상이 아니예요. 몇 년 이내에 해야 된다구요. 몇년 이내에. 여러분들 중에 지금 통일교회 때문에 대학을 그만두고 나온 사람, 손들어 봐. 많지. 많아. 젊은 사람들에게 여기 일을 그만 시키고, 우리가 사업이든 뭐든 전부 다 일 안해도 되게끔 만들어 놓고, 라디오방송으로 TV방송으로 그것을 하게끔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은 공부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출세하여 세계적인 인물이 되지요.
그다음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수들을 전부 다 우리 대학에 데려다가 쓰려니, 내가 과학자 대회를 통해서 그들을 다 규합하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지 않느냐 이겁니다. 안팎으로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괜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몇 살까지 살 것 같아요? 내가 지금 쉰 일곱이라구요, 쉰 일곱, 13년 후에는 일흔이예요. 70이 된다구요, 70이.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없게 된다면 이 세계를 누가 처리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못해도 1980년도까지, 3차 7정노정까지 정지작업을 해 가지고 어느 정도까지 하나님이 계획하신 그 궤도에 올라가지 못하면 세계의 피해는 막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왜 만나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뭐 세월을 보내려고 만난 게 아니라구요. 이 엄청난 일과 사명을 감당하는 데 있어서 협조자가 되고, 동역자(同役者)가 되기 위해서…. 협조자가 되든가 동역자가 되든가 둘 중의 하나가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물의를 일으켰지요? 그것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참소를 받으며 다닐 때 뭘 생각했느냐? 두고 보자, 두고 보자는 생각을 했지요? 두고 보자, 이 생각을 하고 있지요?「예」 그래 언제 보여 줄 거예요?「지금」책임이 있다구요. 그러한 논란의 대상이 된 것은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선한 영향을 끼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빠른 시일 내에 보여 줘야 되는 거예요. 빠른 시일 내에 보여 줘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풍조를 서부에서부터, 동부에서부터, 이 뉴욕에서부터, 선생님의 측근, 이 가까운 데서부터 일으켜야 되겠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말이 안 돼. 말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심각한 문제라구요. 선생님은 심각한 사람이라구요.
여러분, 워싱턴 대회가 끝난 지 벌써 얼마인가요? 한 달하고, 9월, 10월, 11월, 두 달 반이 됐지요? 딱 두달 반이 됐어요. 그간 여러분들의 지방 보고를 쭉 받아 보고 전국의 실황이 다소 부진한 상태. 현재 정상적인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부진한 상태에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이제 1977년, 지금까지는 우리가 3년노정이라는, 3년 반의 기간을 걸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라든가 워싱턴 대회 등을 준비하기 위해서 전도를 못 했다구요. 우리 식구가 어느 정도까지 소모되면 됐지, 발전하지 못했어요. 그것보다도 대회에 전주력을 해왔다 이거예요. 여기에서는 경제적인 기준에서나 인적 기준에 있어서 발전보다도 소모를 가져오지 않았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1977년, 1978년에 있어서는 우리 방향이 달라지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1976년까지는 통일교회가 외적으로 드러났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하게 되면 싫든 좋든 전부다 외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보는 입장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언론계가 떠든 사실로 봐도 이 단체는 앞으로 더더욱 발전할 것이다, 이런 안목으로 보는 거예요. 비판적인 생각은 하지마는, 그런 입장에서 보는 사람들도 실제 내부를 헤쳐 보고는 새로운 입장에서 비판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통일교회는 망했다' 이럴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 양키 스타디움 대회니 무슨 대회니 하며 뉴욕 전시가가 떠들고 언론계에서 떠들어 대서 전국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라든가 워싱턴 대회에 집중했기 때문에 우리 자체 내의 지방에 대해서는 살필 여지가 없었다 이거예요. 그러한 큰 대회를 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인원이 동원되어야 됩니다. 그것은 세상의 일반 사람들이 다 아는 거라구요. 천, 만 뭐 몇 만을 동원한다고 해도 그건 전부 다 믿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이제 그런 대회가 딱 끝났으니 통일교회는 잠잠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실리를 취하기 위해서 잠잠하게 움직여야 할 단계로 넘어가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언론기관들도 전부 다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이 어디 갔는지 모르니까, 레버런 문을 대표한 주 교회가 어떻고…. 각 주의 신문사들은 주 교회에 집중할 것이고, 뉴욕의 신문사들은 뉴욕 교회에 집중할 것이고 각 중요 도시의 신문사들이 전부 다 중요 도시의 교회에 집중할 것이라구요. 이렇게 보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신문사들이 주 대표를 방문할 텐데, 여러분이 주 대표 인데, 여러분 현재의 입장이 어떠냐 이거예요. 뭐 사람도 없는 동시에, 한 달, 두 달 보더라도 움직임이 정지 상태에 들어갔다가는 큰 야단납니다. 큰 야단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3년 동안 우리가 이 분위기를 만들고, 환경을 만들어서 올려놓은 것이 왕창 무너집니다. 왕창 무너져요.
그러니까 현체제를 어떻게든지 잘 이어 가지고 6개월 이내에 그 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까지 우리가 수고하여 닦아 놓은 모든 여론적 기준이 좋은 의미에서 수습되어 발전의 동기가 되는 것보다도 탈락의 동기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완전히, 사회에서 부정적인 조건으로 치더라도 일어설 수 없는 입장에 들어간다구요.
그러한 입장을 생각할 때에, 전체 주는 그렇게 비평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있더라도, 중요 도시에서 주를 밀고 여론화시켜서 넘어갈 수 있는 중점적인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카바할 것이다 해서 요전에 열 한 곳의 특별한 지역을 선출해서 사람을 배치한 거라구요. 그런 작전을 하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그 열 한 도시가 차고 나가서 주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 하고, 또 그 주변 도시와 상관관계를 맺어 이런 중점적인 활동을 하게 되면. 주에 사람이 없더라도 그것을 커버할 수 있는 좋은 방편이 되리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명년에 들어가 가지고 그러한 실황이 벌어지리라고 예상하기 때문에, 여기서 언론의 선전을 통해 통일교회가 소문나 있는 내용과 다르다는 것, 여기에는 진리가 있고 하나의 사상적인 목적관이 있고, 희망적인 목적관이 있다는 것을 뚜렷이 전국민 앞에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반대를 하는 사람이라든가 주목해 보던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게 될 때 자아비판 하고 반성할 수 있게 하고, 그다음엔 여기에 동조하는 사람을 적극적인 입장에 세울 수 있는 환경을 외적으로 밀고 나가면서 ‘아! 이 사상을 가지고 가면 앞으로 반드시 미국에 크나큰 성공의 때가 있을 것이다' 하는 관을 제시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부진하더라도 조금만 오르면, 전국적으로 어느 기준만 되면 연결된다 이거예요.
이런 선전을 대대적으로 하면 좋아할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이번에 과학자 대회에 왔다 갔던, 1차, 2차, 3차, 4차, 5차에 걸쳐 왔다 갔던 교수들입니다. 레버런 문에 대해 궁금해 가지고 지금까지 갑론을박하며 여러 가지 비판도 받던 그 사람들이 완전히 과학자 대회의 내용을 들고 나와 가지고 우리를 선전할 수 있게 된다구요. 그들을 통해 선전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학교에서 몇 명의 교수들이 우리 편이 되어 가지고 우리를 지지하게 되면. 대개 이론적인 사람, 철학을 한다든가 종교나 사상적인 면을 연구하는 몇몇 사람만 우리를 선전하게 되면 자연과학이나 사회과학을 하는 사람들은 그냥 따라오는 거예요. ‘너희들이 뭘 하느냐' 하며 한마디로 다 끌어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교수들이 우리 교회에 대해 어느 정도 관심을 갖게 되면, 카프(CARP)활동을 어떻게든 급진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그들을 여기에 연결시킬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난 달에 죠 털리(Joe Tully)를 중심삼고 카프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출동하게 한 것도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 대표들과 각 도시의 책임자들은 그 주와 그 도시 내에 있는, 지금까지 과학자 대회를 통해 연결되어 관계되어 있는 모든 교수들과 적극적으로 자기 할아버지와 같이, 자기 아버지와 같이, 자기 삼촌과 같이 지내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러이러한 학생회를 만든다고 해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더라도 그 교수들의 추천을 받아 가지고 모이게 해서 외적인 카프 형태를 만들어서 우리 기동대를 초청해 가는 준비공작을 빨리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명년에는 카프 기동대가 빨리 각 주를 순회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카프 회합을 하게 되면 학생들은 수백 명 모이게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구요. 학생들이 수백 명 모이게 되면 그것을 대외적으로 선전할 수 있는 우리의 발판으로 활용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카프에 어느 대학에서 얼마 모이고 어느 대학에서 얼마 모이고, 실지로 몇백 명이라는 수가 모인 것이 아니냐 하면서 그걸 우리 통일교회의 기반 수로 얼마든지 활용해 나갈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된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리고 이제부터 생각 있는 일반 사람들은 모두 어디에 주목하느냐? 신문사에 주목하지 않아요. 교회에도 주목하지 않습니다. 대학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대학가의 젊은이들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이것이 주(主)라구요. 미국의 생각하는 사람들은 전부 신경을 거기에 집중하게 되어 있다구요. 나라를 염려하고 장래를 염려하면 반드시 거기에 집중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서 어느 기반만 되면 대외적으로 지금까지 여론화된 모든 시선을 전부 다 정상적인 궤도로, 1차 차원높은 희망의 곳으로 캠퍼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수들과 학생들을 끌고 앞으로 미래상을 얼마든지 끌고 나갈 수 있다 이거예요.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다음에 뭘할 거냐? 워싱턴 대회가 끝난 뒤에 뭐하느냐? 이번에 과학자 대회 끝난 뒤에 뭘할 거냐?' 하는데,‘아무것도 안 하고 조용히 있다. 주에 가 보나 어딜 가 보나 다 침체 상태가 되어 있다' 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그럼 큰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높은 산이 있으면 그 높은 만큼 골짜기가 깊지 않아요? 이렇게 우리가 대회 끝난 뒤에 깊은 골짜기에…. 한 두 달 동안, 70여 일 동안, 높은 워싱턴 꼭대기에서부터 깊은 골짜기에 들어가 있는 입장인데, 쳐올라와야 돼요. 내려갈 때 힘을 받아 쳐내려가서 더 이상의 골짜기를 훌떡훌떡 차고 넘어야 할 텐데, 내려가서 골짜기에 들이 박힌 거와 마찬가지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워싱턴 대회 때 이상 열심히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여기에 들어갔더라도 차고 올라가라는 것입니다, 더 높은 곳으로. 심적 기준을 청산해 버려야 됩니다. 심적 기준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내가 와 보고 참 놀란 것이 뭐냐 하면, 아, 요전에 쭈욱 전부 다 인사 조치를 했는데 한 달이 되어도 이동도 안 한 녀석들이 있더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반 달씩 걸려서 가도 돼? 그런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다 사퇴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그러지 않았어요. 명령하면 3일 이내에 행동했다구요. 여기 있는 여러분들은 그런 사고방식을 가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만약에 안 오면 문 닫으라구요. 문 닫아 놓고 자기가 가야 할 곳에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인사이동할 때 어떤 폐단이 있었느냐 하면 자기가 데리고 있던 사람들을 데려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구요. 다음에 오는 사람은 뭘 가지고 하라고 그래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해서는 뜻이 이뤄지지 않는다구요. 전체를 위해서 가는 사람이 그런 생각을 하면서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닐(Neil Salonen)! 앞으로 그런 사람이 있으면 보고해 가지고 인사조치하는 거야!
닥터 버그만(Dr.Bergman) 왔나?「예」 저이가 요전에 나보고 이러는 거예요. 로스앤젤레스에서 몇몇 사람 데리고 올 텐데…. 그래서 뭐냐고, 안 된다고 했다구요. 그거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고방식을 가져서는 안 된다구요. 자기 후계자가 와서는 자기보다 잘해야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의 중요한 사람들을 다 남겨 줘 가지고, 새로 온 사람에게 이 사람 소질이 어떻고 어떻다고 하면서 인계해 줄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그 발판이 남아지지, 중요한 사람을 전부 다 빼면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여기 책임자들은 앞으로 그런 사고방식을 일소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일소해야 되겠어요.
저, 수련소도 그래요. 수고하면서 수련시키는데, 내가 중요한 책임자들을 다 뽑아서 전부 다 내보냈다구요. 그랬더니 아이구 책임자들…. 교육이 뭐냐 이거예요. 교육하는 사람이 틀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중요한 멤버를 전부 다 내보냈다구요. 상당한 수의 주 대표들이 전부 그렇게 나갔다구요. 거 무슨 사고방식이예요? 만약에 그런 사고방식을…. 그것은 ‘아이구, 내 무대가 커지면 커질수록 좋은 사람을 써서 내가 편안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라구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무대가 커지면 커질수록 자기가 더 고생하면서 사람들을 기를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 단체가 발전하는 거라구요.
내가 워싱턴에서 여기 뉴욕에 온 김에 80여 명을 전부 다 인사이동시켰다구요. 열 다섯 명밖에 안 주어 가지고 전부 다…. 지방 일선보다도 여기에서 더 실력 있는 사람을 데리고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인사조치했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사고방식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선을 강화해야지요. 일선이 강해서 모든 것을 처리해야 후방이 건재하는 거라구요. 일선이 약하고 후방이 건재하면 뭘해요? 그러면 언제든지 침범을 받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책임자인데, 여러분들 휘하에 있는 교회 청년들이 실력 있으면 일선으로 빨리 쫓아요. 실력 없는 제2진을 여러분들이 키우면서 교회에서 데리고 일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1975년에 말이예요. 한참 미국에서 거듭되는 격렬한 대회를 앞에 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일 중요한 사람들을 빼다가 선교사로 투입해서 허리를 왕창 잘라 놓고 말이예요, 그것을 보강하기 위해서 새로운 사람들을 수련시켜 가지고 교체했다구요. 그렇게 하기가 쉬운 줄 알아요? 그것을 하기 위해 얼마나 선생님이 머리를 쓴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강화해야 됩니다. 교육해야 돼요, 교육. 수련소를 강화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금년에 들어와서는 될 수 있으면 중요한 인물들을 전부 신학교에다 집어넣었다구요. 좋은 사람은 자꾸 내보내고 책임자들은 새로운 사람을 주선해 가지고 기르는 일을 열심히 해야 됩니다. 자신이 전부 다 가르쳐 주는 책임을 해야 돼요. 그래야 발전하는 거라구요. 이러한 원칙적인 전통을 바로 세우지 않으면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은 과학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동을 하거나 할 때 사람을 데려가면 절대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또 그다음에 책임자라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돈 같은 것 전부 다…. 어떤 녀석은 환드레이징한 것을 모금해 가지고 떡 가지고 가 버린다는 거예요. 빚은 남겨 놓고 말이예요. 돈이 없으면 빌려다가라도 빚을 갚고 가야 할 텐데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자기로 말미암아 진 빚을 못 갚고 가는 것을 책임자로서의 수치로 느끼고 어떻게든지 갚고 가겠다는 자신을 갖고…. 그래야 그 사람이 소망이 있지, 빚은 그만두고 전부 다 돈을 가져가요? 이렇게 말한 다음에도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책임자가 못 됩니다. 딴 데로 이동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둘째, 그다음에 뭐냐 하면 책임자들이 자기 기반을 닦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앞으로 가정이 벌어지면 그럴 거라구요. 그런 폐단이 있을 거라구요. 가정이 벌어지고 자녀들이 많아지면 ‘아이구 교회도 교회지만 내 집을 생각해야 되겠다' 하는 이런 폐단이 틀림없이 나온다는 거라구요. 그걸 어떻게 방지하느냐 하는 것을 놓고 여러분 각자가 지금부터 준비해야 됩니다. 그건 마지막입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는 가정 이상의 통일교회가 못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세째, 그러한 관념 때문에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어떻게 하든지 매달 월정기금을 우리 부처에서 많이 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남이야 어떻든지…. 그런 사고방식 때문에 이런 경향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그 돈이 어디서 나와요? 자기들이 벌어서 대나요? 돈이 어디서 나오느냐 말이예요. 이러한 사고방식…. 한푼이라도 아껴 쓰고, 만 불이 필요하게 되면, 그 절반만 보고해서 타 쓰고도 남기겠다는 사고방식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라야 이 단체에 필요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요전에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의 경제 책임자, 그러니까 경리 책임자들을 전부 다 선생님 직하(直下)에 있게 해 가지고 이중적 조직체제로 했더니 이번 달 예산이 3분의 1이나 줄었어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한 것입니다」
그래 그 돈을 가지고 뭘할 거예요? 그 돈이 남아 있으면 뭘할 거예요? 내가 그거 한국에 가지고 갈 거예요. 내가 쓸 거예요? 보라구요. 지금 현재 각 중요 도시에 교회를 사야지요? 여러분들의 힘 가지고는 10년 가도 교회를 못 마련한다구요. 이게 시급하다고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미국에서 활동하는데 가난한 외국 식구들의 돈을 갖다가 미국 교회에 원조하면, 그 원조 받겠어요? 그래야 되겠어요?「아니요」그러면 여러분들이 허리띠를 졸라매야 된다구요.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 공식 밖에 없다 이거예요. 자,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안팎에 서 가지고 이 3년노정에서 전세계를 걸고 이렇게 했지만, 이제부터는 미국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앞장서야 할 때예요. 여러분들이 그 모든 것을 부담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준 것처럼 우리를 도와주소'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되겠나요,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되겠나요?「우 리가 책임져야 됩니다」
그래서 어저께는 일본 가정들을 전부 다 돌려보내라는 조치를 했다구요. 돌아가라! 미국이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는 안 되겠다. 미국이 망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잘못된 생각이예요?「아니요」 그 사람들은 언제나 그렇게 고생시키고 여러분들은 전부 다 기부받아 가지고 편안히 일하지 않고 있어서 되겠느냐 말이예요. 나는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이제 구라파에서 온 사람,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을 전부 다 돌려보낼 때는 지금까지 그들이 수고한 대가를 치르고 수고했다고 선물을 줘서 보내야 할 입장인데, 그것을 생각하지 않고 무관심해 가지고…. 그거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요전에 80명이 돌아갔는데, 미국 교회에서 닐(Neil)로부터 전부 다 모여서 송별회를 하고 미국 전역에서 축하하고 야단하고 해 가지고 환송(歡送)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어느 녀석 대가리 하나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래, 선생님이 데려왔기 때문에 내가 다니면서 양복도 사 주고, 여기에서 떠날 때 여행할 코스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그랬어요. 이 미국을 왔다 가니까, 죽을 때까지 오지 못할 길을 떠나니까. 대륙으로 횡단해 가지고 가라고 말예요. 그렇게 가는 것도 누가 몰라주기 때문에 내가 라스베가스에 가서 전부 다 다시 만나 가지고 전송하고…. 그 놀음을 했다구요. 그건 미국 책임자가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걸 알기나 했어요? 알기나 했느냐구요? 그거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후좌우를 살필 줄 알고, 도리를 할 줄 알아야 사람이라구요. 밥만 먹고 그러면 사람이예요?
어저께도 내가 만 이천 불을 현찰로 갖다가 오늘하고 내일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옷 사 입으라고 전부 다 줬어요.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걸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3년 반 동안 먹을 것을 못 먹고 별의별…. 그거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은 몰라요. 그들의 내적 고충이 얼마나 컸었는지를 모른다구요. 그들이 내적으로 얼마나 시달렸는지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내가 얘기를 하지 않고, 그들에게 ‘야야 집어치워라, 너희들은 선두에 섰으니 그런 고충을 받아야 된다. 모든 차별로 인한 그런 고충도 받아야 된다' 한 거예요. 사회에 나가면 정면적으로 별의별 수모를 다 받고 있다는 것을 나는 전부 다 보고받았지만 여러분들한테는 얘기를 안 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런 데에 관심 있어요?「예」 말을 듣고 나니 그렇다고 하지, 관심은…. 사람 같으면 그런 관심을 좀 가져야 된다구요.
이렇게 전부 다 구라파 사람들도 보내고 일본 사람도 보냈는데, 그들을 보내면 보낼수록 여러분들의 책임이 가중되는 거예요. 지금 일본도 비상사태에 들어간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일본 사정을 모른다구요. 내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천만 명을 대표할 한 사람이 필요한 때다 이거예요.
그런데 미국의 젊은이들의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 왔던 식구들이 지금까지 미국에서 했던 몇 배를 더해서 몇 년 동안 그걸 복귀해 주겠다는 생각들 안 가져요? 이번에 구라파의 독일에서의 작전을 보더라도 내가 거기에 2백 명만 더 투입했으면 독일 선교에서 이겼다는 거예요, 여기 미국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돌려보내 가지고 투입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이렇게 심각한 세계 정세권 내에 있어서 가중된 책임을 짊어지고 우리가 국경을 초월해서 이런 기반을 닦기 위해 급속히 서두른 것은 미국에 기반을 닦아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사상을 가지고 했지만 여러분들 자신이 앞으로 선생님과 같은 사고방식을 안 가지면 미국도 망하고 세계도 망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일본 같은 데서 번 돈을 80퍼센트는 미국에 투입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경제력 말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식구들은 내복도 못 입고, 이걸 꿰매 가지고 입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알기나 해요? 먹을 것을 못 먹고 입을 것을 못 입고 여기 미국에 협조해 가지고 오늘날까지 선생님의 뒷바라지를 해주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빚을 졌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의 여러분들은 배가 고프다면 ‘배가 왜 고파? 어디 가든 빵이 있는데 빵 먹으면 되지' 이러지요. 이런 사고방식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세계를 모른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서 너무나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나는 본다구요.
자, 여기에서 하루 노동을 하면 15불에서 20불, 25불까지 받잖아요? 그러면 그것으로 며칠 먹느냐? 1불 50센트면 맥도날드 햄버거를 얼마든지 사 먹을 수 있다구요. 한 끼에 말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1불 가지고도 넉넉하다구요. 그러니까 3불 50센트만 가지면 하루를 넉넉히 살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하루 일해 가지고 열흘을 먹고 산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보라구요. 우리가 한국에서 개척할 때는 일을 할래야 일할 곳이 없었다구요. 그래서 굶기가 일쑤였어요. 굶는 것이 일쑤였어요. 보릿가루라든가 쌀가루를 사다가 컵에다 물을 타 가지고 그거 하나씩 먹고 40일을 전도하는 놀음을 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도 마음대로 양껏 먹나요? 아니라구요. 40일 금식하는 훈련이라 생각하고 한 거라구요. 그런 개척을 하고….
그러니 노동이라도 해야 되는데, 어느 지방의 책임자로 간 사람이 그 부락 주변에 가서 노동을 하고 그러면 위신이 안 서기 때문에 그 지방에서는 노동을 할 수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노동을 하려면 새벽같이 일어나서 다섯 시간은 걸어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일하고 밤에 돌아와야 돼요. 20시간 내에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가는 데 다섯 시간, 돌아오는 데 다섯 시간 걸리는 곳에 가서 노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루의 임금이 5백 원이예요. 5백 원 받고…. 그것은 한국에서 두끼 밥값밖에 안 됩니다. 두 끼 밥값. 알겠어요? 하루 일한 것이 그렇다구요. 그건 매일같이 노동해도 못 산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선배들이 배후에서 어떠한 고생을 했는지 이야기를 해도 모릅니다. 몰라요. 아무리 얘기해야 이해 안 된다구요.
자, 예를 들어 말하면, 뜻의 일은 해야 할 텐데. 나가서 강연은 해야 할 텐데 배가 고프니 할 수 있어요? 그러니 할수없이, 부잣집 앞을 지나가다 개가 물을 먹고 있으니…. 여기같이 개가 무슨 고기를 먹는 게 아니라구요. 뜨물 같은 걸 먹는데, 그 개의 귀때기를 붙들고 ‘너에게는 부잣집 주인이 있으니 내가 이걸 빼앗아 먹어도 너는 죽지 않을 것 아니냐' 이래 가지고 쫓아 버리고 그 물을 퍼먹었어요. 그러면서 일을 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알아요? 모른다구요. 그런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 것을 목격해 가지고…. 눈으로 볼 수 없고, 가슴이 터져서 말을 할 수 없는 그런 정경을 많이 보고 겪은 사람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당할 적마다 선생님이 경제력을 가져야 되겠다고 얼마나…. 내가 단시일 내에 경제력을 가져야 되겠다….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 내가 공장에 얼마나 열성을 퍼부었는지 모른다구요. 누구도 못 따라올 만큼 열성적으로 일한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까지, 국가기준까지 올라가는 데 있어서 고생하지만, 책임자인 나에게는 앞으로에 대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차후 기반을 닦아 놓은 뒤의 여러분에 대한 경제적인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불철주야 노력한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수택리의 우리 공장을 알지만. 거기서는 계절사업을 하기 때문에 일년 동안 쓸 제품을 3개월 동안에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 책임자들은 전부 다 고단한 거라구요. 열 여덟 시간이 아니라 스무 시간 이상 일을 시킨 거라구요. 내가 새벽같이. 두 시에 공장에 나가기가 일쑤였다구요. 두 시에 공장엘 나가는 게 일쑤였어요. 그때는 통행금지에 걸리면 감방에 들어가서 하룻밤 자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생기지만, 그걸 비밀리에 뒷걸음질해 가지고 공장을 가는 거예요. 그렇게 새벽 두 시나 세 시에 가 가지고 자는 것들을 차면서 ‘뭐가 편안해서 잠을 자느냐? 이 자식들아!' 이래 가지고 배후에서 공작을 한 걸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그거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거지떼가 될 걸 생각할 때 그게 다 내 책임인데, 그거 안하면 안 되겠는데 잠을 잘 수 있어요? 편안히 밥을 먹고, 뭐 딴 걸 생각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래서 수택리 공장을 하루에 두 번 가는 건 부지기수였고, 하루에 세 번씩 갈 때도 많았다구요. 거기 한 번 갔다 오려면 두 시간 이상이 걸린다구요.
일본 경제기반도 내가 닦은 거예요. 전부 다 내가 한 거라구요. 인삼차를 팔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할 때 일본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선생님은 인삼차 팔기 경쟁을 붙여서 한국의 인삼을 팔아먹으려고 저러지…. 별의별 평이 많았다구요. 지금은 적자 나지만 3년 동안만 열심히 하면 틀림없이 일본 경제기반을 닦을 거라고 얘기했는데 안 믿었다구요. 안 믿었어요. 지금에 와서야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런다구요.
그런 경제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미국에 대한 작전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전부 다 그 돈들을 이 미국을 위해서 준비해 가지고 내가 미국에 온 거라구요. 내가 올 때에 미국 본부의 한 달 예산이 얼마였느냐 하면, 2만 5천 불이었습니다. 그것 쓰는 것도 자랑했어요. 2만 5천 불을 우리가 쓰고 있다고 자랑했다구요. 그런데 지금은 얼마를 쓰고 있어요? 지금은 2백만 불 이상 안 가지면 움직이지 못한다구요. 그러면 그 돈을 여러분들이 지금 다 벌어 대느냐 이거예요. 못하니까 지금 할수없이 외국의 신세를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해주는 것은 1976년이 다 지나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러분 자신들을 알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얘기를 해주는 거라구요.
1불을 가지면 한국에서는 사흘을 살 수 있습니다, 사흘.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살라 하면 그렇게 살 거예요? 「예」 만약에 미국 국민이, 미국 통일교회 식구가 그렇게 살고 그 나머지 돈들을 전부 다 세계를 위해서 기부하면…. 인도 같은 데는 굶어 죽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런 곳에 기부하게 되면 그 나라가 몽땅 복귀될 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그동안 양키 스타디움 대회니 워싱턴 대회니 해서 값비싼 돈을 썼다는 걸 잘 알고 있다구요.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 대신 미국 국민이 하나님 앞에 빚을 진 거예요. 빚진 거라구요. 빚을 못 갚는 편이 하나님 편이 되는 것이 아니라. 빚을 지운 편이 하나님 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우리 편이다 하는 사고방식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선생님이 미국의 경제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돈은 한 번 나가면 들어오지 않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나는 생각해요. 내가 현재 여러분이 책임진 부서의 장이라면 돈을 얼마 가지고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요. 반드시 생각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잘 되려면….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정부의 후원을 받겠다고 하면, 그런 국민을 가지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내가 후원 안 받더라도 미국 국가에 후원해라 이거예요. 지금 내가 이렇게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 가운데서 나이가 많아서 미국에서 보조금을 타겠다는 사람들에게 타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이번에 오집사 문제도…. 타지 말라고 했어요. 시시하게 구걸해 얻어먹으려고 그러지 말라고, 나라의 그런 돈 타 먹는 놀음하지 말라고 했어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예요. 또 그렇게 교육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뉴욕이 망하지 않아요.
자, 그런 생각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그게 미국에 필요한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은 속여 가지고도 돈을 타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뭐 때문에 그러느냐 이거예요. 원칙적인 면에서 그런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거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망합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본부의 신세를 지고 일하겠다고 생각하는 책임자가 되지 말라는 거라구요. 나 자신도 여러분들의 신세를 지고 일하겠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내가 책임자를 10년 동안 하다가 빚을 졌으면‘내가 빚진 것은 전부 다 물어 주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할 거라구요. 그래야 하나님 앞에 내가 한 것이 되지. 뭐 돈 가지고는 누가 못 해요? 누구나 다 하지. 이런 원칙적인 생각을 해야 돼요, 원칙적인 생각을. 보라구요. 빚진 사람은 어디 가든지 머리를 숙여야 된다구요. 신세진 사람은 머리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책임자가 못 되고, 주인이 못 되는 거예요.그렇기 때문에 내가 빚을 안 지려고 남 잘 때 일하고 먹지 않고 일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지요?「예」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이제는 지금까지의 때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신세를 지는 때였지만 이제 신세를 갚아야 할 때가 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명년부터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기에 이자를 몇백 배라도 더해서 갚아 줄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교회에서 여기에 돈 가져올 때 무슨 계약서를 쓰고 이자는 얼마라고 하고 가져왔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래야 돼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계를 위해…. 세계적인 책임이 미국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미국에 준 복은 미국 사람들, 잡종들이 들어와서 쓰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딸들이 쓰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방대한 자금을 만들어 가지고 불쌍한 나라들, 현재 민주세계에 있어서 미국이 책임 못 진 나라에까지 손을 뻗쳐 가지고 내가 도울 수 있으면 하는 거예요. 그런 기도를 하고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일본 복귀의 길을 열기 위해 내가 한국 사람들을 고생시켜서 모든 것을 투입하고, 미국 복귀의 길을 열기 위해 일본 사람들을 고생시켜서 모든 것을 투입한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길을 열기 위해서 미국의 모든 통일교회를 투입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결심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거 할 수 있어요?「예」 여러분들이 버는 돈의 80퍼센트, 90퍼센트를 전부 다 세계를 위해 쓸 때 불평 안 하겠느냐 말이예요. 안 하겠어요?「예」 어디 두고 보자구요.
그러면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미국에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전통이 남아지는 거예요. 한국은 일본을 뒷바라지하는 책임을 했고, 일본은 미국을 뒷바라지하는 책임을 했습니다. 이제는 미국이 세계를 위해 뒷바라지하는 책임을 할 수 있게끔 만들면 선생님의 책인은 다 끝난다구요. 3차 7년노정 마지막까지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이제부터 미국이 가야 할 길입니다. 이제부터 가야 할 길이예요. 명년부터 가야 할 길인걸 알아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의 이런 생각은 하나님의 뜻적인 입장에서 보고 하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민주세계에 대한 책임을 하나님이 맡겼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후퇴해 들어오고 있는데, 우리는 나가야 살 길이 있는 거예요. 이걸 다시 잡아야 살 길이 있는 거예요. 둘 다 놓아 버리면 망해 버리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계를 연결시켰는데 사람의 이름으로 후퇴했으니, 후퇴한 나라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계에 손을 뻗쳐야 산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거 하지 않으면 이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망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똥칠을 해 가지고 망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공산당의 밥이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지금 남한과 북한, 혹은 동독과 서독이 결렬되어 가지고 치열한 투쟁을 하는 입장에 있어도 피부에 느껴지지 않으니까 뭐 ‘공산주의야 있어도 없어도…' 이러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우리는 후방에서 그것을 느끼지 않으면 앞으로 살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모른다구요. 승공(勝共)이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선생님 말을 듣고 그럴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지. 모른다구요.
여러분,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1917년서부터 지금까지 몇 년인가요? 한 60년 역사과정에 있어서 말이예요, 소련 위성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거의 그 권내로 들어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보면 평균 2년에 한 나라씩 전도해 나왔다는 통계가 나온다구요. 미국이 그걸 이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미국이 월남을 빼앗겼지요? 그다음에 지금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한국의 박정권 때려잡자고 야단하지요? 그거 빼앗기면 일본 녹아지지요. 그다음엔 태평양을 건너올 것인데 미국이 편안할 것 같으냐 말이예요. 3년도 안 간다구요. 2년 이내에….
소련은 일본 국민을 시켜 가지고 대동아전쟁 때 진주만을 공격한 이상의 명령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이미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가능한 말이예요, 가능하지 않은 말이예요?「가능합니다」 지금은 옛날 대동아전쟁 때, 그 태평양전쟁 때와 다르다구요. 이 미국 내에 공산당의 지하조직이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언론기관들이 전부 다 미국정부를 지지하겠어요? 그것들이 공산당의 선동에 놀아날 걸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하고 싸우면 잘한다고 하겠나요? 전세계가 볼 때 미국 편을 들겠나요, 일본 편을 들겠나요? 일본 편을 든다구요. 공산주의라는 생각은 않는다구요.‘자, 지금 전세계를 가지려는 미제국주의는 일본, 저 조그마한 나라가 경제력이 크니까 위협을 느껴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한다' 하고 세계에 별의별 악선전을 해 가지고 미국을 얼마든지 공격할 수 있는 언론의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미국 국민들은 공산당을 모르니까‘뭘하려고 일본하고 싸우느냐' 이런다는 거예요. 이런 여론만 대두되게 되면 대번에 쿠바를 통해서, 멕시코를 통해서 선전포고할 것입니다. 그렇게 옆구리를 찌르면 어떡할 테예요? 그러면 국민들은 완전히 공산국가인 쿠바라든가 멕시코의 편이 되어 가지고 미국정부에 항의할 것입니다. 싸우지도 않고 자체 내에서 망할 수 있는 요소가 지금 얼마든지 깔려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브레즈네프라면 틀림없이 그렇게 한다구요. 싸우지 않고 미국을 완전히 잡아먹을 수 있다구요.
남미에서 유학 온 학생들 가운데는 소련의 장학금을 가지고 들어와서 공부하는 공산당 학생들이 많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은 지금 뭐 민주세계를 다 잃어버리고 혼자 ‘아! 범미주의다' 하는데. 그럴 때는 다 지나갔다구요. 그 주의를 생각하다가는 후라이팬에 구워지는 미국이 된다는 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전부를 생각할 때에, 선생님이 그런 것을 지금…. 미국의 FBI, CIA, 국무성이 나를 때려잡으려고 하지만, 그런 것을 대국적인 의미에서 준비해 가지고 막아 보자는 거예요. 살려 보자는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들은 생각이 있고 뼈가 있는 사나이들이 되어야 됩니다. 주를 책임졌으면 그 주를 어떠한 놀음을 해서라도 하늘의 이름으로 방어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우리 시대에 우리 손으로 세계의 모든 나라를 구해 주고도 남을 수 있는 미국을 만들겠다, 이래야 미국이 산다는 거예요. 그래야 미국을 떠났던 하나님을 찾아 모실 수 있다구요. 이론적으로 그렇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런 생각을 교회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정부에서 해요? 이런 생각을 FBI, CIA에서 왜요? 이런 생각을 어떤 청년단체나 반공단체가 해요? 오직 우리만이 하는 거예요, 우리만이. 이런 전체적인 활동을 위해서 나는 여러분들이 모르지만 돈도 쓰고 그런 준비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오래되었다는 어떤 녀석은 생각하기를 ‘레버런 문이 뭐야? 워싱턴 대회 때에 돈을 얼마나 썼지?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 돈을 얼마나 썼지? 과학자 대회 때 얼마나 썼지? 그 비싼 돈을 왜 다 쓰면서 그런 놀음 해?' 이런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자식들이 있다구요. 자기가 돈 한푼 갖다 줬어?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런 생각 안 해요? 「예」 그런 말 들어 보지 않았어요? 들었으면 넥타이를 잡고‘이 자식아. 이 자식아' 이러라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내가 돈이 아까왔으면…. 내가 돈을 얼마나…. 돈을 피땀 흘려서 내가 벌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어떤 누가 그런 수작을 하든지 여러분들이 정면으로 공격해서 그런 것은 때려부술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이제 1976년은 지나간다구요. 미국 역사 2백 년 기념의 해는 오늘이 4일이니까 27일만 있으면 다 넘어가는 거예요. 지나가고 마는 거예요. 미국의 2백 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이센테 니얼 갓 블레스 코미티(Bicentennial God Bless Committee:미 건국 2백주년 기념 위원회)니 뭣이니 하는 걸 만들어 가지고 준비했었는데, 어디로 가는 거예요? 떨어져 죽고 물 구덩이에 들어가 박힐 거예요, 날 거예요? 어떤 거 할래요? 갈 거예요?「예」 정신 자세가 그렇게 되어야 한다구요. 정신 자세가 바로 되어 있고 어디로 날아가느냐 하는 목적관이 확실해야 된다구요.
내가 1972년 12월 18일에 미국 땅에 들어와 가지고 느끼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때의 심정을 가지고, 3차 7년노정이 끝나기 전까지는 내가 미국 땅에 발을 딛고 맹세하던 거와 같이 여러분들도 그런 각오를 해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력 있는 활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외국에 선교 나가 있는 미국 젊은이들에게 3년 전에는 들어오지 말라고 했다구요. 못 이루어 놓고는 들어오지 말라고 했다구요. 그렇게 시작한 거라구요. 내가 그런 거예요. 내가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본부가 후원하지 않더라도, 선생님이 후원하지 않더라도 나 혼자 주를 책임지고 3년 이내에 전부 다 누구든지 요리하고 영향을 미치겠다 하는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럴 자신이 없거든 후퇴하라구요.
여러분들이 못 하면 새로 들어온 사람을 내가 다시 길러서 그런 사람 만들 것입니다. 그러니 그럴 자신이 없거든 후퇴하라는 거예요. 미국을 위해서, 통일교회를 위해서, 선생님을 위해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후퇴할 사람 없어요? 「예」 그 대신 선생님이 외부적으로 신문 언론계로부터 두들겨 맞고 참소만 많이 받던 그 이상의 길을…. 여러분들이 가는 길에도 그런 것이 없을 거라구요. 내가 못살게 할 거라구요. 이 녀석들을 못살게 할 거라구. 통일교회 간부 녀석들은 못살게 할 거라구. 미국을 위해서. 미국에 뜻을 세우기 위해. 여러분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내가 못살게 할 것이고, 주(州) 중앙에서 못살게 할 거라구요. 내가 여러분들을 못살게 하고 중앙에서 못살게 해도 할래요?「예」 할 수 있어요?「예」 똑똑히 이야기하라구요. 똑똑히 얘기해요. 이건 약속이예요, 약속. 공약이라구요.
3차 7년노정이 끝날 때까지는 불평이라는 게 없어야 된다구요. 뭐 본부가 어떻다고 누구한테 얘기하는 것도 없어야 돼요. 오직 전진에 대한 불평과 부진에 대한 불평을 할 뿐이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예」그래 가지고 여기서 3년 동안 내 일을 위해 고생하는 게 아니라.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고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고생해야 됩니다. 이 3년 동안에…. 1977년, 1978년 이 두 해에 못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하게 되면 70년대는 무난히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 4년을 밟고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는 날에는 80년대로 넘어서서도 통일교회는 비참한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가면 4년 이후에 공산주의가 얼마나 악랄한 행동대로서 노골화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2년은 720일이지요? 일년이 360일이니까. 이 기간에는 여러분이 민족적 기반을 닦는 72문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70문도라도 하는데 72문도가 맞다구요. 열두 지파에 여섯씩 해야 되니까 72문도가 맞아요. 70문도는 안 맞다구요. 그래서 한 지파에 일곱이예요, 일곱. 여섯하고 대표자이니까 일곱이예요. 그래서 84명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이 기간에 복귀해야 할 수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지상천국을 완성 못 한 것은 저 수가 기반 안 되어 있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전부 다 깨져 나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720일….
이래서 앞으로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새로운…. 그야말로 때가 그렇다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딱 일치단결해 가지고 선생님 명령대로, 선생님 말대로 720일을 그저 먹으나 자나 일편단심만 가지고 나가면 영계에 사건이 벌어져요.
이제 여기 왔다가 돌아가서는 명년 작전에 대한 준비를…. 이제 명년 작전이 대개 어떻다는 것을 알았지요? 윤곽을 알았지요?「예」 여러분이 주체성을 가지고 차고 나가는 날에는 지금까지 선생님이 닦아 놓은 것 중심삼고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다구요. 이게 왕창 무너지면 안 된다구요. 이걸 끌고 올라가야 돼요. 이걸 중심삼고 날아야 되겠다구요. 이래야 이게 되지 떨어지면 안 돼요. 절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거 열 한 개 도시 책임자가 잘해야 됩니다. 그다음엔 그 중심 도시의 책임자들이 각기 책임을 잘해야 돼요. 질소냐 이거예요. 안 지겠다, 왜 지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열 한 개 도시 대표 일어서라구. 열 하나인가, 열 둘인가?「열 하나입니다」 하나 없구만. 이제 여러분들이 불을 붙여야 되겠다구요. 사정이야 뭐 어떻든간에 문제를 일으켜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이상의 사정을 가지고 미국에 와서 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해야 되겠다구요. 자나깨나…. 물을 보고도 ‘넌 나를 알지', 산을 보고도 ‘넌 나를 알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일편단심….
그러면서 대회를 해요. 선생님이 대회를 하던 것과 같이 대회를 하라구요. 뱅퀴트를 하고, 학교에 가서도 이야기를 하고, 단체를 찾아가서 이야기하고 전부 다 순회강연을 자꾸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조직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어떠한 주(州)의 사람들한테도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이번에 내가 일본에도 조직 강화하라고 지시했지만, 일본의 어떤 책임자한테도, 또 독일에도 강력히 지시했지만, 독일의 폴 워너(Paul Werner)에게도 지지 않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세계의 중심이 이곳이니 세계가 나로 말미암아 움직인다는, 언제나 내가 기관차가 되어 끌고 가고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노력해야 돼요.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은 아예 버려요. 버려 버리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을 친구로 하여 활동을 해 나가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이제 명년에 들어서면 언제든지 통고 없이 여러분들한테 갈 거라구요. 그러니 언제든지 선생님이 오리라는 것을 생각하고 언제든지 준비할 수 있도록 한 사람은 지키게 하고, 자신은 어디 가든지 전체 조직을 강화시켜 가지고 일시에, 30분 이내에 40명, 100명 되는 사람들을 집합시킬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내가 가 가지고 몇 시간만에 전원이 집합하나 볼 거라구요. 30분 이내에 전부 다…. 그러려면 조직적인 훈련을 해야 돼요.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선생님한테 기합받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때 불평할래요?「아니요」 어떤 때는 빳다를 들고 후려갈길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누굴 망치려고 여기 와 있어, 누굴 망치려고? 여러분의 선조들은 영계에서 여러분에게 기합을 줘서라도 그렇게 활동시키기를 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선조들이 영계에서….
자, 미국이라는 나라를 염려하는 애국지사들은 그러한 청년들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퇴폐적인 청년들을 가지고 미국은 어떡할 거예요? 그걸 다 청산하고 새로이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재기할 수 있는 청년들을 바라는데, 그런 청년들을 가진 단체는 우리 외에는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비참하게 때려 몰리더라도 이 기간에 승리의 기반 닦기를 선생님 대해 원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걸 못 하면 차후에 올 비참이 너무나 세계사적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여러분 열 한 사람을 희생시켜도 괜찮다고 하나님은 보는 거라구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중심 사명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들을 희생시켜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느끼나요? 알겠지요?「예」 앉으라구요.
그다음에 그 외의 사람들. 주 책임자들 일어서라구요. 주 책임자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몇백만 명의 생명을 책임진 제사장이예요, 제사장. 제사장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주(州)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축수(祝手)해 줄, 기도해 줄 책임을 여러분이 졌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매일 24시간에 어떤 사람들이 여러분의 주에서 죽어가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놀고 있을 때, 여러분이 자고 있을 때 죽어가게 되면 그 영들이 참소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리고 여러분의 주에서 범죄를 하여 옥중에 잡혀 들어가 가지고 법정에 불려 나가는 사람이 있다면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뿐만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그 주의 모든 생명을 하나님 앞에 데려올 책임을 졌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을 보는 모든 자연은 선생님이 말한 거와 같이 ‘너희 주에서 사람이 희생되어 가고, 이런 젊은이들이 옥중에 들어가고, 이런 사람들이 갈 길을 몰라 방황하고 있는데 너는 뭘하고 있느냐?'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보는 만물이 참소하고, 천지의 모든 동물들도 참소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자기가 갖고 있는 그 땅이 참소한다구요. 하루바삐 내 손길이 가고, 내 말이 전해져야 되고, 마을을 넘고 산꼭대기에까지, 온 만물에까지 내 정성이 미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느껴야 된다구요.
자, 제사장으로서 제물을 드리고 제사를 지내는데 사람이 모이지 않으면 그건 제사장의 책임입니다. 내가 대신 울고 눈물을 흘리며 나를 치고 이 백성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해야 된다구요. 내가 죄가 많기 때문에 사람들이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민족을 위해서, 주(州)를 위해서 자기 죄를 회개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기도하는 장소가 마루면 그 마루가 마르지 않고 24시간 눈물에 젖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전도할 사람을 보여 주고…. 하나님이 동정해야 된다구요. 주를 대표해서 ‘오냐, 나는 네 편이다' 하는 통고를 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여러분 앞에 찾아오는 사람은 왕과 같이 모셔야 됩니다. 그 나라의 왕과 같이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내가 종이 되어 모셔야 된다구요. 죄인이 죄를 벗으려니 할수없다구요. 왕과 같이 모시면 모실수록 여러분들의 탕감이 빨라진다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내가 밑에 내려가 가지고 죄 있는 사람을 하늘같이 모셨으니 그 사이에 탕감조건이 많이 세워진다구요.
그래서 한 사람에서 열 사람, 열 사람에서 백 사람, 백 사람만 넘기라 이거예요. 그러는 날에는 자동적으로, 자동적으로 퍼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의 생각은 다 뒤집어라 이거예요. 뭐 내가 아벨이고 뭣이고…. 아벨이면 제사장 노릇을 해야지요. 백성도 없이, 죄진 그 백성 가지고는 제사장은 절대 못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마음을 가지면 사람들은 친구가 안 되지만, 하나님이 친구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봄바람을 몰아다 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워싱턴 대회같이 불가능한 것에서 승리를 가져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마음을 갖고, 흑인이든 황인종이든 왕같이, 하나님같이 높였다 이거예요. 그런 기도를 하고, 그런 눈물을 흘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는 사람을 왕같이 대하고 왕같이 모시고 왕같이 대접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가르쳐 주고 ‘우리 스승이 저렇게 아무것도 아닌 나를 왕같이 대해 주고, 왕같이 봉사하니 그야말로 높으신, 왕과 같은 그분을 어떻게 모실까? 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그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하나님 아들의 자격이 거기서 부여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앞으로 오는 사람들에게 환드레이징을 시켜 먹더라도 심정적으로 그 이상을 주고, 그것을 받는 입장에서, 심정적 주인의 입장에서 언제나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대해 주라구요. 사람은 영적으로 다 안다구요. 선생님은 경제복귀를 하는 데 있어서, 그저 부모같이 맞으러 가고, 밤새워 준비를 해주고 하는 놀음을 얼마든지 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야 돼요. 뭐 책임자라고 먼저 자고…. 먼저 잘 수 없다구요. 다 재우고 기도해 주고 자는 거예요. 가두에서 만나면 눈물을 머금고 하늘 앞에 그 사람 위해서 기도도 해주고, 내가 돈이 있으면 점심을 사 줄 텐데. 돈이 없어서 그걸 사 주지 못하니 부끄러워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도망가는 생활을 계속하면 여러분이 가는 길은 절대 막히지 않는다구요.
여러분, 미국 청년들이 그런 전통만 세워 보라구요. 심정적으로 굶주린 미국 청년들의 생명을 다 구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지금까지는 가짜 목사들이었어요, 가짜. 그래도 좋았다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있어서 선생님이 지도해 주니 좋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달라져야 된다구요.
옛날과 달라져야 된다는 걸 알았다구요. 보는 것도 달라져야 되고, 생각하는 것도 달라져야 되고, 행동하는 것도 달라져야 돼요. 달라져야 됩니다. 독립 2백 주년을 기쁘게 보내면서 선생님이 한 일을 찬양하고, 3백년을 내다보고 미국을 살림으로써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대표적 사명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20대 청춘시대에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뜻을 세웠으나 못 이뤘던 것을 여러분들이 오늘날 세계적인 무대에서 대신 탕감하여 드릴 수 있는 거룩한 책임을 졌다고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서는 걸음이라는 걸 이제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청춘시대에 국가적 기준에서 슬픈 한을 품었던 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탕감복귀하니 영광으로 받아주시기를 기도할 책임이 있다는 걸 여러분들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한 주는 한 나라와 마찬가지라구요. 한 주의 왕을 대신해서, 제사장을 대신해서, 세계적인 하나의 왕, 50개 주면 50개 나라의 왕과 같은 입장에서 ‘아버지, 만민의 죄를 용서할 수 있는 세계적 탕감조건을 나에게 짊어 지우소서!' 하고 기도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선생님 대신자입니다. 선생님 같으면 주에 대한 모든 책임을 내가 지고, 좋은 복을 버리고 나쁜 복은 많이 지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1978년에는 3만 명을 동원하라고 했는데. 오륙 삼십(5×6=30), 6백 명 기준을 일년에 할 것이냐, 6개월에 할 것이냐, 2년에 할 것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 각자가 결의하라구요.
자, 한 사람이 일곱 시간 일하는 것을 표준으로 하는 것보다 열 시간을 잡으면 몇백 시간이 더 많아집니다. 매기 활동기준에 계획한 시간을 투입해 가지고 해야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는 그걸 실천해서 평균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야 되겠습니다.
제사장의 책임을 할래요?「예」 그러려면 여러분이 높은 산에 올라가면 그 주의 사람들이 어서어서 구해 달라고 하는 음성을 들을 수 있고, 영계의 선조들이 어서어서 구해 달라고 하는 감을 느껴야 됩니다. 그 가운데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제사장이예요. 제사장의 자격증을 갖고 자기 책임을 해야 되겠다구요. 아무리 머리가 아파도 아프다고 못 하고, 아무리 고단해도 고단하다고 얘기 못 하는 것이 제사장이예요. 하나님이 쉬라는 명령을 해야 쉬는 거예요. 책임 못 하게 되면 도리어 탕감을 받게 되어 병이 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피해 가기 위해서 자체 내에서 핍박받는 길을 만들어서 가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제사장은 맨 아래서부터, 아래서 먹는 그 밥을 먹고 쭉 올라가야 됩니다. 입고 사는 것도 저 밑창에서부터…. 전부 다 복귀해 가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라와 하나되고 백성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올라가는 거예요. 비참한 거예요, 비참한 거.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핍박받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할 때가 많다구요. 내 가정이 하고 우리 교회가 할 탕감을 외부에서 이렇게 떠들고 함으로써 외적 탕감으로 전부 다 소모시키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는 고생하라 이거예요. 고생하는 것은 탕감조건을 제시하는 것이 됩니다. 잠을 안 자고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그저 쉬지 않고 노력하고 해서 외적 탕감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사람을 왕과 같이 모시는 것도 탕감입니다. 전부 탕감법이라구요. 그 사람이 암만 나쁘더라도 왕과 같이 모시게 되면 그 정성의 마음을 그 사람이 못 받으면 하나님이 받아 준다구요. 그 사람이 통일교회를 믿지 않고 나가면 그의 선한 조상이 쌓은 모든 복을 내가 몽땅 인계받는다구요. 무서운 작전입니다, 이게. 전체의 복을, 만민의 것을 내가 찾는 거예요. 수확하는 것입니다. 거두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데 있어서는 어떻게 돼요? 마찬가지의 원리가 적용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제사장은 그러한 길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책임 못 하고는 큰소리를 할 수 없습니다. 한눈을 팔 수 없어요. 내가 마음으로 누가 어떻다고 평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죄인인데. 제사장인 내가 책임을 못 했는데 어떻게 평을 하나요? 알겠지요?「예」
이제 돌아가게 되면 식구들을 전부 다 그렇게 모시라구요. 식구를 그렇게 모시라는 거예요. 자, 왕을 모신 그 집에서 잠잘 수 있어요? 정성을 다해야지요. 그렇게 되면 이제부터는 미국에 새로운 전통이 세워질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제는 알겠어요?「예」 제사장이 어떻게 해야 한다는 걸 알겠어요?「예」 내 살을 빼야 되고, 내 피를 빼야 됩니다. 내 살과 내 피를 빼서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심정까지 합해서 바쳐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전부 다 삯꾼이예요. 삯꾼도 좋았다구요. 선생님이 책임지고 가니 선생님을 따라서 왔다구요. 그게 좋았지요. 그렇지만 지금은 때가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
이제 제2의 레버런 문이 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주(州) 메시아적 사명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메시아가 누가 원조해 주는 걸 좋아하겠어요? 어느 왕이 까닭없이 원조해 주면 좋아하겠어요? 아니예요. 원조해 줄 수 있는 나라가 먼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주(州)의 구석구석에 발걸음이 안 간 데가 없어야 된다구요. 십자형을 그려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을 그려 가지고 다녀야 됩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48개 주를 40일 동안에 전부 다 돌면서 성지를 택정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이번에 돌아가면 성지를 택정한다는 생각을 하라구요. 또 성지 택정을 해도 괜찮습니다. 내가 이 3년간에 전부 다 배치할 것이다 하는 신념을 갖고 성지를 택정하는 거예요, 40일간에.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내 손으로 사람을 길러서 보내겠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책임을 지고….
뜻이 얼마나 바쁘다는 걸 알았으면 잠을 안 자고 길러서 배치해야 된다구요. 내가 그렇게 했다구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해온 거예요. 세계의 40개국으로부터 120개국까지 전부 다 전도하여 배치하는 그 놀음을 해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렇게 기도했으면 죽을 때까지 생각하면서…. 그것을 위해서 잊지 않고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은 복을 받을 거예요, 왔다갔다하는 기도를 하는 것보다도. 자신 없으면 하지 말아요. 하지 않는 것이 낫다구요, 자신 없으면. 거 할 수 있어요?「예」
그러면 이제 내가 믿겠다구요.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선생님이 어느때 여러분에게 들를지 모르니까 중심 도시가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안팎으로 조직적인 훈련을 하면서 선생님 대신 식구들을 길러야 돼요. 내가 사실은 명년부터는 바쁘다구요. 그러니 내 대신, 나 이상 여러분이 식구들을 사랑하면서 여러분의 주(州)에 중심적인 전통적인 사상을 세워 주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자, 양키 스타디움 대회나 워싱턴 대회나 여의도 대회의 사진들을 갖다놓고 나도 이런 대회를 여기서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세요. 그렇게 정성들이면 미국을 넘어서 세계적인 지도자가 될 것입니다. 내가 이제부터 두고 볼 거라구요. 책임지고 잘하겠지요?「예」 선생님이 걱정하라구요, 걱정하지 말라구요?「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이 6백 명씩 길러 내라구! 교육하라구.「예」 앉아.
오늘 말씀을 듣고 선생님이 명년작전을 어떻게 한다는 걸 대개 알았으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1960년대와 1976년도와 1977년도의 차원이 얼마나 현격히 달라지고 섭리가 어떻게 비약한다는 것을 대개 알았으리라 본다구요. 이제는 그만하고 보고 좀 받고, 그다음에는 점심 먹고 만나서 또 얘기하자구요.
어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왔어요?「뉴스페이퍼 가지고 온 모양입니다」 앞으로 뉴스페이퍼 회의라든가 할 때는 책임자 한 사람만 와요, 한 사람만. 사장하고 한 사람만 더 오라구요. 앞으로는 책임자 혼자 와도 괜찮다구요.
경리들도 오늘 참석한 모양이구만. 「각 부장들입니다. 경리담당, 홍보담당, 행정담당, 그리고 여긴 신문관계, 뉴 호프 뉴스(New Hope News) 관계자…」 음, 이것은 직접 상호담당 문제고 지방에 대한 활동 조직이기 때문에, 사무담당자들은 특별히 미리 와 가지고 전체 보고를 하라구요. 내가 여러분들은 가끔 개별적으로 만나 주려고 그런다구요. 앞으로 여긴 안 와도 괜찮다구요. 한두 사람만 데리고 참석하라구요. 앞으로는 경리 책임자와 말하자면 훈육 책임자, 그런 제도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런 사람을 데리고 참석하면 될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돌아가 가지고 이 회의에서 무엇이 있었다는 것을 세밀히 보고해 주라구요.
자! 앉아요. 몇인가?「전부 다 합하면 다섯입니다」 다섯이면 책임자만 몇 사람인가?「한 사람입니다」 순회사들은 와야 된다구요. 순회사들은.
저기 저 사람은 어디에서 왔나? 카프(CARP)에서 왔습니다. 이제 카프에서는 카프 책임자가 혼자 오라구요. 그래 가지고 회의하는 데 가서 만나서 보고하라구. 죠 털리인가? 죠 털리 혼자 오는 거예요.
이것은 어떻게 할까? 가미야마가 책임을 지지. 여기 참석하는 게 좋지? 너는 어디에서 왔어? 통일산업?「예」 통일산업에서도 참석하고, 죠셉 샤프틱 참석하고, 미스터 우, 그다음에 쥬올리 참석하고, 그다음에 뉴 호프에서도 참석하라고. 그리고 가미야마도. 그다음에 바비. 그다음에 뉴욕 교회의 책임자 닥터 버그만도 참석하라구. 여기 이럴 때는 오늘 선생님이 정한 사람 외에 함부로 오면 상당히 곤란하다구요. 어디의 누구인지 모르니까. 그다음에 저 뒤엔 누구야? IFA책임자입니다. IFA가 뭐야? 「장년부…」 장년부면 장년부의 책임자가 앞으로 여기에 참석하면 된다구.
원래는 지구장 회의라면, 주 책임자 회의를 하게 되면, 현재 열한 개의 주 책임자하고 그다음에 순회사, 그 외에 선생님이 오라는 사람 외에는 일절…. 전부 다 협회본부 휘하에 있고 말이예요, 사업분야 휘하에 있기 때문에 딴 조직으로 되어 있어서 회의도 달리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주로 말하는 것은 주 책임자들이 활동하는 것을 표준으로 한 거라구요. 그래서 사업분야뿐만 아니라 각 분야는 그 방향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특정한 케이스로 지금 여기에 국제기동대도 참석해야 된다구요. 카프하고, 어딘가? 국제승공연합도 마찬가지로…. 그 가외는 날짜를 달리 정하여 특별히 따로 모여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정할 때까지는 오늘 여기에 참석하라고 말한 사람들은 다음부터 참석하라구요.
원래는 둘로 나누어 가지고 회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협회면 협회 활동하는 데 지시사항을 알지 못할 사람, 책임 못할 사람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소문내 놓으면 지장이 많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함부로 간부회의에 참석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될 수 있으면 책임자 한 사람만 회의에 참석하라구요.「버지니아에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두 사람이 있으면 본래 책임자가 참석하고, 다른 사람들은 그 책임자를 통해서 들으라구요. 두 사람, 세 사람 전부 다 올 수 있나요? 그러니, 그렇게 하라구요. 그래야 통솔이 돼요. 두 사람이 하게 되면 명령을 해도….
여러분들이 거기에 들어가면, 암만 어렵더라도 그 계통을 통해서 해가지고 조직을 살릴 수 있어야지 개인의 의견을 살릴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조직적인 활동을 하는 조직사회는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내가 오래되었으니 내 마음대로 해야지' 이런 것은 안 되겠다구요.
요전에 카프에서 그런 부작용이 벌어졌는데, 이께다라는 청년이 들어와 가지고 책임자를 무시하고 자기 주장을 하는 결과가 벌어졌는데, 그런 부조리한 결과가 벌어지면 안 된다구요. 그런 결과가 벌어지면 곧장 보고하라구요. 그대로 둬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곧장 보고하여 해결짓게끔 으례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상심된다는 문제보다도 조직이 상실된다고 생각할 때 그건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자, 이제 그거 알겠지요?「예」 누구나 다 올 수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오려면 선생님의 결재를 받아 가지고…. 그 외는 책임자만 참석하라구요. 알겠지요?「예」 여러분들, 주에서 특별히 보고할 것 있어요? 자, 순서대로 하라구요. (주 책임자 보고함)
지금 대개 다 그럴 거라구요. 대개 그러리라고 보는데, 앞으로 회의에 참석할 때는 특별히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참석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자, 이제 일어서서 얘기 좀 하자구요. 이제 네 시가 되었는데…. 오늘 끝나는 게 좋겠어요. 내일까지 하면 좋겠어요?「투모로우(tomorrow;내일). 투데이(today;오늘)」전부 다 말하는 것 보면, 투데이라고 하지 투마로우라고 하는 사람은 몇 사람 없다구요. 오늘 끝내야 되겠다구요. (웃으심)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전부 다 통일교회식으로 전도를 해보지만, 결국은 어떻게 전도해야 된다 하는 데 대한 통계를 선생님이 지금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기동대를 빨리 조직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기동대를 네 개만 만들어서 전체를 동원하면, 이제 이렇게 해 가지고….
기동대에는 사람이 많이 필요 없다구요. 40명, 버스 한 대에 딱 싣고 다닐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한 체제로 움직여 나가면서 한 달에 한 사람씩만 전도할 수 있는 활동을 한다면 한 달에 160명. 사사 십육(4×4=16), 160명이 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되면, 이제 전도된 이 160명의 사람들도 기동대로 만들자 이거예요. 그러면 320명이 된다 이거예요. 여덟 팀이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열 팀만 만들어서 동원한다면 그다음부터는 궤도에 오른다구요. 열 팀만 만들어 가지고 궤도에 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4백 명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4백 명을 매달 전도하는 거예요.
그렇게 열 팀만 만들면, 4백 명이 열 팀이라면, 그 열 팀이 또 4백 명을 전도하게 되면, 이것을 몇 팀으로 만들 수 있느냐? 또 열 팀 만들 수 있다구요.(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되면, 이 절반을 갈라서 요팀은 어디로 보내느냐 하면 주(州)로 배치해야 돼요, 주로. 그러면 열 주가 되니까, 하나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한 주에 한 팀 40명씩을 전부 다 나누어 줘야 되겠다구요. 열 주 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래서 그 열 팀을 가지고…. 열 팀이, 4백 명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한다면, 또 4백 명 만든다 이거예요. 열 팀이 또 늘어난다 이거예요. 이걸 또 나누어 주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어떻게 40명을 통솔할 수 있는 기동대 단장 훈련을 하고, 기동대 활동을 할 수 있는 핵심멤버를 배치하느냐 이거예요.
자, 그렇게 쭉 나가자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기 단장이 됐던 사람이 주 책임자가 되면, 주 책임자가 여기 단장이 되는 거예요. 이걸 바꾸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 있는 사람은 또 이렇게 주책임자로 바꾸는 거예요. 그러면서 여기서 붙는 사람. 전도된 사람 40명을 될 수 있는 대로 기동대 훈련을 시켜서 각주의 기동대에 투입해야 해요.
빠른 시일 내에 각주에 기동대 형태를 만들려면 2천 명을 새로이 전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2천 명만 새로이 전도해서 배치하게 되는 입장에 서면, 그다음에 그 붐만 이루어 놓으면 3만 명 같은 것은 순식간에 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대번에 기동대 활동을 해 가지고…. 식구도 그때 불은 거예요. 지금 불은 게 아니라구요. 그때 많이 불었다구요.
자, 그래서 어떻게든 각주에 기동대 활동 분위기를 갖추어 가지고,각 주의 기동대 활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40명이면 40명 불려 나가는 거예요. 또 그 40명의 책임자를 세우고…. 이렇게 네 곳만 만들어 놓으면 기하급수적으로 불려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왜, 기동대 활동을 중심삼고 교육방침을 세워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상대 도시면 도시에 새로 들어가게 될 때는 전도 실적이 제일 많이 날수 있는 단체들과 교섭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언론계와 교섭해야 되고, 그다음에 주면 주, 시면 시 대표와 교섭해야 되고, 교회 책임자와 교섭해야 됩니다. 기동대 활동에 능률을 올리려면 그런 작전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전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대회. 거기에는 주의 사람도 오고…, 학계 사람도 오고, 모든 계급에서 다 온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그런 대회를 하고 난 끝에 핵심요원을 전부 다 뽑아서 수련회에 집어 넣어요. 수련회에 집어 넣어져 가지고, 수련을 통해 가지고 우리 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기동대 활동 시키기가 제일 좋다 이거예요.
기동대 활동하면서 사람이 빨리 된다 이거예요. 자, 거기에서는 경제활동도 해야지, 전도도 해야지, 어떤 사람에게 가서 교섭도 해야지, 그러니까 빨리 세련돼요. 빨리 세련되는 거예요. 그 수가 작으면 작을수록 그 전체, 큰 시면 시, 큰 도시면 큰 도시일수록 영향을 미쳐야 되겠기 때문에, 한 사람이 모든 분야에…. 환드레이징도 해야 되고, PR도 해야 되고, 학교도 가야 되고, 별의별 것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반대하는 사람하고 싸움도 해야 되고 말이예요, 일부러 반대하는 사람 한테도 찾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짧은 기간 내에 다방면의 활동을 체험하기 때문에 사람이 모든 면에 있어서 우수해진다구요.
자, 그러니까 지금 라이너(Reiner)가 생각해야 할 것은, 어떻게 하면 짧은 기간에 한 사람이 한 사람씩 전도할 수 있는 IOWC를 만드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전원이 할 수 없으니까, 지도하는 사람으로서 그걸 해낼 수 있는 사람을 몇 사람 먼저 확보하라는 거예요. 그게 제일 중요해요. 전부가 할 수 없으니 그 휘하에 지도자, 그 반장하고 그 아래 조(組)를 움직일 수 있는 책임자로서 이걸 해낼 수 있는 실력자를 빨리 길러 갖고 있어야 된다구요.
한 사람 앞에 세 사람씩 해서 한 팀이 되게 조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 팀장을 전부 다 틀림없이 한 달에 한 사람 이상 전도할 수 있는 우수한 실력자만 만들어 놓으면, 그 사람들을 데리고 나가 한꺼번에 활동해서 네 사람을 전도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훈련작전을 하자는 거예요.
그러면서 요 책임자는 언제나 교육하는 거예요.‘너는 오늘 창조원리 무엇을 해라. 너는 타락론 무엇을 해라' 하고 다 교육하는 거예요. 어딘지 전부 다 체크하고 지적하면서 일주일 후라든가 사흘 후라든가 아침마다 이 클럽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일같이 하는 거예요. 즉 핵심적 클럽을 짜 가지고 아침에 일어나면 그 사람들이 30분이나 15분이라도 예배볼 수 있고 하나님 앞에 선서할 수 있도록 교육을 전부 다 해 나가는 거예요.
사흘을 예정했으면, 시간을 절약해 가지고 전부 다 하지 말고 창조원리 1장에서 2장까지 하든가 해서 한 30분이나 15분 동안에 강의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창조원리, 타락론, 복귀원리, 이걸(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첫째 날 하나 했으면 둘째 날은 이걸 하게 하고 그다음에 여기 이것은 세째 날 하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엇바꾸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면서 창조원리를 전부 다 공부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이 사람은 이것 공부하고 그다음에 이 사람은 이거 공부하고 엇바꿔서 하기 때문에 창조원리, 타락론, 복귀원리를 전부 다 순번적으로 공부하게 된다는 거예요.
자, 그래 놓으면 원리책 한 권을 몇 개월 동안에…. 계획을 짜기에 달린 거예요. 우리가 2개월 동안에 전부 다 이렇게 강의하는 훈련을 하자 할 수도 있고 말이예요, 우리가 1개월 동안에 하자 할 수도 있고…. 1개월 동안에 하려면, 밥 먹을 적마다 모여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다만 10분씩이라도 발표해 가지고, 이 내용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교육을 하자는 거예요. 이걸 다 하기 전에 3분의 1만 이렇게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그냥 놔 두어도 자기들이 전부 다 한다는 거예요. 3분의 1을 하기 전에 전부 다 습득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공부해야 되고 어떻게 강의해야 하는지 다 안다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그다음에는, 다음날 오전에 저 복귀원리 끄트머리 무엇을 갖다 하라 해도 쭉쭉 해내는 거예요.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생활을 하면서 원리를 생활화할 수 있는 실천적 생활을 훈련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활동은 이렇게 하는 거야' 해 가지고 전부 다 책임자가 가르쳐 주는 대로 하게끔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면 두 달 이내에 완전히 체제화해서 강의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 낼 수 있다구요. 그래 누구를 닮느냐 하면, 요 사람 닮는 거예요, 요 사람.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심)
자, 그래 가지고 이 사람 가운데 우수한 사람이 있으면 하나의 본보기로 만들어 놓고,‘그 사람 하는 대로 해라' 하는 거예요. 한 일주일만 훈련시켜서‘그가 하는 대로 해라' 하는 거예요, 둘을 짝 갈라놓고서. 그래 가지고 이 사람 하던 그 식으로 그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두 사람이 나누어 가지고 하고, 그다음에는 한 사람 중심삼고 네사람이 이 방식으로 딱 해본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요런 반장 책임을 할 수 있는 자신이 생겨요.‘야! 나도 했구나' 하며 자신을 갖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 교육제도를 백년 제도화 혹은 50년 제도화…. 이것은 단체로 하지만,단체로 하게 되면 전체가 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든지 세포적 교육제도를 실천무대에 강화하는 이 식밖에 없다 이거예요.
많이 공부해도 실천무대에 나가서 멍하면 아무것도 안 되지만, 이렇게 해 놓으면 어디 가든지 많이 공부하게 되고 실천하는 데에서 대번에 실천할 수 있게 된다구요. 이럴 수 있는 핵심요원만 확정되면, 배리타운 수련소 없이도 배리타운에서 교육하는 이상의 교육을 할 수 있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40명을 열 사람씩 반을 만들면 말이예요. 그 열 사람의 반장은 말이예요, 여기에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고 순번적으로 전부 다 1번, 2번, 3번, 4번, 5번, 10번까지 명단을 짝 끊어 가지고…. 여기서 대번에 명단이 나온다는 거예요. 열 사람의 단원의 순서가 전부 다 나온다는 거예요. 뽑아 낼 수 있다구요. 그러면 전도 실적, 활동하는 실적을 보고 대번에 전부 다 알수 있는 거거든요.
자, 이래서 이 네 반을 합하면 40명이예요. 이 40명의 반장은 40명의 번호를 이렇게 해서 전부 다 가려낼 수 있다구요. 이렇게 돼 가지고 새로이 40명이 전도됐다 하게 되면, 이 40명을 절반으로 딱 갈라서 배치하는 거예요. 절반으로 나누는 거예요, 절반으로. 그리고 그 한 팀을 새로운 팀에게 절반으로 나누어 주는 거예요. 즉, 40명이 불었다 할 땐 말이예요, 40명을 절반 나누는 거예요. 절반 나누는 것은 새로운 사람이지만, 20명씩 가르니까 전부 다 콘트롤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하던 것과 똑같이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게 되면, 이걸 주에 맡겨도 되고 이걸 주에 맡겨도 됩니다. 어디든지 같은 실력이니까, 주에다 딱 40명 단위를 만들어 떼어 주고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 주에서도 같은 활동을 해서 40명을 불리라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2천 명을 만들어서 기본 단위를 채우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얼마든지 확장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주 책임자도 국제기동대한테 지지 않는 실적을 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딱 마찬가지 아니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떻게든지 전주(全州)에 40명을 빨리 세우려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라구요.
자, 지금 사람이 없어서 우선 160명에게 명령해서 네 개 기동대를 만들어서 이 운동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 네 팀만 이렇게 틀림없이 한다면 모조리 갈라 나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거기서 40명 되게 되면 이 40명을 책임자로 세워 가지고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여기의 주 책임자 40명 책임자하고 반장하고 바꾸어 가지고 훈련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주요 본토가 48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열두 개만 되면 일년이면 48주에 전부 다 세우게 될 것입니다.
자, 그러면 먼저 배치받은 이 40명이 40명씩 이 작전으로 자꾸 불려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늘어나겠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160명이 일년이면 얼마나 전도하느냐 하면 약 2천 명을 전도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의 10배면 얼마예요? 그러니 몇 십만이 돼요, 몇 십만이. 전주에서 이와 같은 방식으로 해서 전국적으로 발전시키게 되면, 한 주에 한 팀만 만들어 놓으면 한 주가 열 달 동안에 이와 같이 불어나고 불어나고 해서 방대한 수가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보라구요. 지금 우리가 경제활동도 해야 되고 신문사 활동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로 맨 파워(man power)가 필요한데, 그거 다 빼놓고 어떻게 3만 명 이상 돌파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이러한 작전 이외에는 없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이것만 하였을 땐 문제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의 해결점은 어디 있느냐 하면 세포 발전과 같이 한 사람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사위기대적으로 확대를 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결론입니다.
기동대장이 전체에 영향 미치는 것보다도 이 네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영향 미치는 것이 백 퍼센트 적중한다구요. 그러므로 기동대장은 열 사람만 이와 같은 사람을 만들어요. 열 사람은 간단하다는 거예요. 그건 빨리 만들 수 있다고 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명을 중심삼고 이런 훈련을 똑같이 시켜 놓으면 4개 팀은 대번에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즉, 한 팀이 40명이니까 4배 하면 160명이지요. 160명을 완전히 움직일 수 있는 핵심요원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들은 오래 안 가 가지고 두 달이나 세 달 이내에 전부 다 기동대장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사람이 살찌는 데 있어서 뼈다귀에 살찌는 게 아니라 세포가 분열돼서 살찌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공산당들은 세포조직이라고 말한다구요, 공산당은. 잘 봤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리적, 원칙적인 법도를 전부 다 사탄이 갖다가 이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살아야 사는 거예요.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죽으면 다 죽는 거예요. 자, 건강한 사람은 뭣이냐 하면. 이 원소를 섭취해 가지고 빨리 세포 작용을 시킨 사람이 건강한 사람이라구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래서 자립을 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이 40명으로 그런 조직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40명 이상 되면 좀 많다구요. 이 방법밖에 없다 그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섯 명 있으면 다섯 명 가지고 이 놀음 하라는 거예요. 기동대 활동을 해 가지고 다섯 명이 그냥 그대로 다섯 사람을 불려 가지고 그렇게 딱 시키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퍼져 나가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이 일을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가르쳐야 된다구요. 앉아 가지고‘전도해라!' 하는 게 아니예요. 아니예요. 그 반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열 사람 만들어 가지고 조장이 되고, 40명 만들어 가지고 기동대장까지 올라가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일해 나가는 데 있어서 원동력을 어디서 받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이걸 해서 원리강의 공부시키는 것, 공부하는 것이 원동력이예요. 강의하지 못하던 사람이 강의할 줄 알게 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창피해 가지고 네 사람 데리고 10분 동안에 축소해서 강의할 수도 있고 30분도 할 수 있고, 얼마든지 뺄 수도 있고 늘려 할 수도 있는 이런 교육을 하는 거예요. 실제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우리 식구들 세 사람이 감화 감동하는 날에는 천사람 만 사람이 틀림없이 감동한다는 이런 자신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건 뭐 틀림없다는 거예요. 자신감 다 가질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원리와 직접…. 자기가 말한 것과 생활적인 면에서 재료를 찾고 생각을 하고, 이래 놓으면 자꾸 횡적으로 지식이 넓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이렇게 일년만 하게 된다면 여기 앉아 가지고 강의하는 것보다도 더 실질적인 강의, 산 강의를 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이렇게 훈련 되면, 앉아서 강의하는 건 재미가 없어요. 실질적으로 나가서 하는 이게 더 재미나는 거예요. 활동이 참 재미난다는 거예요. 이런 자신만 있으면 아무도 없어도 나 혼자 가서 네 명을 빨리 만들 수 있다구요. 네 명을 빨리 만들 수 있다구요. 이런 자신을 가져야 돼요.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한다면 넉 달 걸릴 것을 며칠 이내에 다 해낼 수 있는 자신이 생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포적…. 이러한 능력 있는 활동자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우리의 승패의 관건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맨 처음에는 내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중심삼고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 사람 친구들이 오면 둘이서 만들고 이래 가지고 이 조직을 해요. 이 조직을.
그래 가지고 이 네 사람이 딱 갈라지면 열두 사람이 되는 거예요. 삼사 십이(3×4=12), 열두 사람이 되는 거예요, 대번에. 그렇게 발전시킬 계획을 해야지, 한꺼번에 뭐, 공수나 바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우리 세포조직과 마찬가지예요. 한꺼번에 들어왔다가는 나가면 한꺼번에 와르르 다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자기 상대 되는 사람을…. 어디 가든지 언제나 주체 대상 창조역사를 한다 그거예요. 즉, 완전한 주체는 대상을 만들어 나간다구요. 언제든지 한 사람의 대상을 찾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극장 가서도 하고, 놀음판에 가서도 하고, 싸움판에 가서도 친구 돼 가지고 하고 상대 사람을 찾으라는 거예요. 그게 원리 아니예요, 원리?
반드시 한 사람 아니면 두 사람 끌고 와 가지고 맥도날드 햄버거 1불짜리 사 주라는 거예요, 1불짜리. (웃으심) 그러면 얼마나 친해져요.‘아, 집이 어디냐'고 해서 집에도 얼마든지 갈 수 있고….그거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거예요. 1불 가지고 한 사람 전도할 수 있으면 얼마든지 해야지요, 뭐. 그런 작전을 해요, 어디 가든지. 요전에 닥터 버그만이 극장에서 심각한 장면 보고 눈물 흘리는 사람에게 가서 전도했다는데, 그거 참 잘 했다구요. 그런 작전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 일대일 작전을 하는 거예요, 세포작전.
그러니까 160명을 명년 초하루까지 어떻게 긁어 모으느냐 하는 것입니다. 라이너에게 네 팀을 만들어 주어야 될 텐데, 그걸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라이너는 일년 동안에 48개 주에 기동대 대원을 40명씩 만들어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거 수학적으로 그렇게 되잖아요. 그러한 기동대 전통만 세우면 그다음에는 주 책임자들이 알아 가지고…. 이게 이게 이게 가짜라구요. 활동 안 하기 때문에 그렇지, 들이죌 수 있다구요.
자, 그러면 160명을 뽑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울고 다니게끔 만들면 틀림없다는 거예요. 하루에 한 사람씩만 붙들고 그럴 때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하루에 한 사람씩만 붙들고 울 때는 서른 명 가운데 한 사람 전도 안 될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30명 가운데 한 사람 전도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볼 때, 요 160명 기동대원에게 하나님의 수천년 역사적 원한이 다 풀릴 길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엄청난 사실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런 작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기동대로 안 간 사람도 이런 훈련을 해야 돼요. 한 사람이 하나의 세포가 되어 가지고 하나 둘 셋, 삼위기대를 만들라 하면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몇해씩 뛰어 가지고 못해요? 다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거 할 수 있다고 보나요. 할 수 없다고 보나요?「할 수 있다고 봅니다」
자,그렇기 때문에 밥세 끼 먹을 때 말이예요, 아침 먹을 때까지 한 사람에게 얘기하고 점심 먹을 때까지 한 사람에게 얘기하고 저녁 먹을 때까지 한 사람에게 해서 하루에 세 사람에게 틀림없이 얘기해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밥 먹지 말아요.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결정하면 어떨 것 같아요? 밥 먹는 것은 무엇 때문에 먹는 거예요? 고깃덩이 살찌라고 먹는 거예요, 뜻을 위해 먹는 거예요? 여기 뉴요커 호텔에 사는 사람들 말이예요. 그리고 43가에 사는 사람들, 여기 많이 다니는 사람들, 아침 밥 그냥 먹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뜻을 위한 시간을 아침에 변소 가는 시간보다야 많이 내야지요. 점심 먹는 시간보다야 많이 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운동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실제문제가 다…. 밥, 밥, 아침! 아이구…. 아침 먹기 전에 어디 산보라도 가서 누구 만나 가지고 밥먹을 시간까지 이야기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건강에도 좋고 다 좋지요. 그러지 않고는 밥 먹지 말아요. 심각할 거라구요. 아침에도 안 하고 점심에도 안 했으면. 저녁 때 먹고 두 끼는 굶으라구요. 그럼 안 하게 되나, 하게 되나?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한다면 하나님이 그걸 잘한다고 하겠어요. 못 한다고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침은 번번이 못 먹을 것이다 이거예요. 전도 못 하면 못 먹지요. 전도하러 가다가 만약에 정 배가 고프거든, 차를 세우고 사람들이 있는 데 가서 얘기를 하고야 차 타고 가서 점심이라도 먹게 되어 있다구요. 이런 훈련을 해야 되겠다구요. 차 타고 가다가도 차를 세워 놓고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10분이라도 하고 점심 먹을 준비를 해야 돼요. 그런 놀음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하자구요? 말자구 요?「해요」 그것을 여러분들부터 하라구요. 우선 책임자부터 하라구요. 이 책임자가 그것 안 하면, 이놈의 자식들, 가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새벽같이 일어나서 산보 가라구요. 아침에 가서 밥 먹기 전에 이야기하고 말이예요. 산보 가라구요. 밥은 잘 먹어치우지요? 이 사위기대의 하늘적 조건을 세우고 먹자 이거예요. 아침 먹겠다고 다 앉아 있으면 말이예요, 그거 안 했으면 데리고 나가 가지고 30분 동안 쭉 그 놀음 해서 만나고 들어오는 순서대로 먹게끔 이렇게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밥 먹어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암만 먹어도 소화 잘 된다구요. 절대 배 아프고 그렇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이제부터 하는 거예요?「예」 명년부터는 그러지 않으면 책임량 완수 못 한다구요. 이번에 돌아가면 돌아간 그날서부터, 저녁 때 돌아갔으면 그 저녁 때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전부 다 주소 성명을 적고, 통일교회에 관한 것 전부 다 해놓고, 직업소개소라든가 상담소라든가 어떤 개인 상담을 할 수 있다는 이런 무엇을 써 놓아 가지고 한 5분 말하고 사람마다 한 장씩 나누어 주라구요, 전화번호 찍어 가지고. 그거 전부 다 가지고 거리에 나가서 만나는 사람 보고 ‘당신 얼굴을 보니까 무슨 근심이 있는 것 같은데 이걸 보고 나한테 한번 찾아와 의논해 보라구요' 하며 얼마든지 이야기할 수 있다구요, 얼마든지. 우스갯소리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당신을 그보다 더 기쁘게 할 수 있는 대상을 내가 잘 알고 있는데 소개해 줄 테니 한번 찾아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라도 한마디하고 밥 먹는 그런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다음에 올 때는 전부 다 그런 명함들 해 가지고 와서 내게 보여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 통일교회는 전국적으로 이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네임 카드(name card;명함)를 만들어 가지고 주면서 찾아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찾아온다구요. 각자 이름을 가지고 통일교회 무슨 책임자 누구다 해 가지고 말이예요, 상담을 한다고 전부 다 해 가지고 무엇에 낭낭한 사람이라고 뒤에다 써넣는 거라구요. 삐라와 마찬가지예요, 삐라.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전부 다 이걸 가져야 되겠다구요. 전부 다 그 놀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예」
다음에 올 때는 카드를 전부 다 가지고 오라구요. 50명 가운데 누구 것이 제일 좋은가 봐서 표창하겠다구요. 만들어 가지고 오라구요. 알겠어요?「예」 곧장 가서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하지 않고 밥 먹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전통을. 시간 많지 않아도 돼요. 10분, 15분에 이걸 다 해야 된다구요, 10분, 15분에. 그래서 더 알고 싶으면 나한테 오라고 하는 거예요. 다음에 만나자며 주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횡적으로 연결되는 수가 아침 점심 저녁 해 가지고 한 달이면 몇 명이냐 하면, 삼삼은 구(3×3=9), 전부 다 90명이라구요. 90명하고 말한 것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에게 카드를 주면서 명함이라도 한 장 달라고 하고 말이예요. 그 다음에는 편지를 하는 거예요, 편지. 보라구요. 편지로 말이예요, 통신으로도 모금운동을 하는데 1퍼센트, 2퍼센트, 5퍼센트 들어오는데, 여기에 한 사람도 안 걸린단 말이예요? 아니, 편지보다도 말을 10분, 20분, 30분 했는데…. 생각해 보라구요.
전도는 식사 전에 10분씩만 나가 하더라도, 30분 정도만 나가서 해도 한 달에 한 사람은 문제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정 배가 고파 밥 먹고 싶으면 저기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여보, 나 좀 봅시다' 해 가지고 가까이 오면‘당신 얼굴이 잘생겨서 한번 보고 싶어서 그랬소' 이러고 인사하면 벌써 밥 먹게 되는 거라구요. (웃으심. 박수) 어느 아주머니를 그렇게 불렀으면‘당신이 우리 할머니같이 생겼기 때문에 내가 그랬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거 싫어하겠어요?‘아! 그러냐' 그런다구요. 그러니 내 할머니인 줄 알고 나하고 같이 가자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한 달에 한 사람 전도 못 하겠어요?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고 하나님을 살리는 일이고, 선생님이 지금 이렇게 그저 하루 종일 이야기하면서 여러분들한테 간곡히 부탁하는데 그거 못 하겠어요? 이게 안 될 것 같아요?「됩니다」
이제는 방법 알았지요? 이젠 방법 알았다구요?「예」해보라구요. 해보라구요. 돌아가자마자 하는 거예요?「예」이런 바람을 전국적으로 일으키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이제 3만 명 이상 전도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이렇게 조직을 하면, 회사 다니고 직장에 다니면서도 얼마든지 이걸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이거예요, 얼마든지. 데니스! 자신 있어, 없어? 하겠어, 안 하겠어?「하겠습니다」 여러분, 문만 열면 사람이 얼마나 우글우글해요. 밤낮없이 우글거리는데 왜 못 해요? 한 사람 전도하고 한 끼씩 먹으라면 하루 백 끼도 먹을 거라구요. (웃으심) 거 안 된다는 얘기 하지 말라구요. 나에게 안 통한다구요.
여러분들 이제 갈 때, 전철 타고 가다가도 말이예요, 전도할 사람에게 가서 밀치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이렇게….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건 뭐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아뭏든 뭐 얼마든지 할 수 있지요. 그게 뭐 죄 되겠어요? 하나님이 보시고 웃지요.‘야, 이 녀석아, 잘한다' 그러시지, 못한다고 하시겠어요?(웃으심)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하루에 백 명이라도…. 나 같으면 백 명도 만나요, 백 명. 그거 안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쉬워요」 안 되겠어요? 그거 하는 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세포조직…. 이렇게 해 가지고‘야, 내가 나 같은 사람 한 사람 만들면, 콤비만 만들면 둘이 해서 또 만들고, 이래 가지고 열두 사람을 내가 만들고, 회사 다니면서 7년 동안에 84명은 문제없다! 이건 잠자면서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라구요. 그건 잠자면서도 한다고 생각하라구요.
우리 공적 노정에서 7년노정 가야 된다는 것 알지요? 한 달에 한 사람씩 하면 일 년에 열두 명이니까 7년 하면 84명이 되는 거예요. 84명은 뭐냐 하면 예수님의 열두 제자하고 70문도. 이 둘을 합한 84명이라구요. 예수가 이것만 했으면 지상천국을 이루었지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84명 인데, 십자가에 죽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을 이루려면 예수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의 3년노정에서는 세 제자까지 반대했으니, 열두 제자 가운데서 세 제자가 반대했으니, 최소한 세 제자가 죽을 사지에서 환영할 수 있어야 살아날 수 있기 때문에 축복의 대상자가 될 수 있다는 이런 조건이 남은 거예요. 만일에 세 제자가 예수를 믿고 같이 죽었더라면 예수는 승천 안 하고 지상에서 활동할 수 있다구요. 죽더라도 지상활동을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영계의 영인들이 내려오지 예수가 안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다면 열두 사람이 다…. 세 사람만 그렇게 되겠나요? 열두 사람 다 죽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열두 사람 다 죽일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예수를 따르던 사람이 전부 다 죽으려고 했을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인들에게는 개인적인 3년노정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노정도 개인적인 3년노정이었으니까, 그다음에는 가정적으로 3년노정이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 7수는 안식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정을 가지고도, 결혼하고도 3년 동안 같이 못 살지요? 그거 뭘하자는 거예요. 84명을 찾아 세우자는 거예요. 84명.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이 이 공식대로 산 사람이예요. 예수님이 국가적 기준이 반대하는 데서 죽어 갔으니 그 자리에서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국가가 반대하는 데서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 40세에 비로소 이 기반을 닦고 출발했던 거예요. 그다음에 3가정 축복하고, 그다음에는 12가정 축복하고, 72가정 축복하고, 이렇게 발전해 나온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120가정, 그다음에는 430가정, 777가정, 그다음에 1800가정, 이렇게 발전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 기반까지 닦아 나온 거라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
여러분, 지금은 3년만 되면 축복받아야지 하는데 축복받기가 쉬운 게 아니라구요. 그 축복이 어떤 건 줄 알아요? 축복받았다는 것은 완성했다는 것을 말하는데, 완성했다는 것은 하나님의 날이 결정되고 자녀의 날이 결정되고 만물의 날이 결정되고 부모의 날이 결정됐다는 거예요. 전부 다 한날에 다 결정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우주의 주인공으로서 누가 참소할 수 없는, 하나님이 사랑하고 찬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오늘같이 뭐 이렇다 저렇다 하며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사탄세계와 차이 있는 게 뭐예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마찬가지? 선생님을 부모로 모시고 자녀의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선생님의 모든 전권을 위임받았기 때문에 그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들이 뭐 상대가 좋지 않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자,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하나님이 아들딸 결혼식을 못 해봤다구요. 그렇지 않으냐 이거예요? 아담 타락 후에 예수님이 와 가지고 신부를 만나서…. 수천 수만 수억의 사람을 희생시켜 그 한날을 소망해 나온 길이 복귀의 길이 아니었더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자리,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게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참부모'라고 해서 부자관계라는 이름을 갖다 붙여 놓았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들 축복받고 싶어요? 이 길 가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각자가 다 가야 돼요, 각자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지요. 종족적. 자기 종족의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만들어 주는 거라구요. 전부 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자, 이러한 관점에서, 7년노정은 누구나 가야 되는 거예요. 7천 년을 축소해 가지고 7백 년, 7백 년에서 70년, 70년에서 7년까지 이 4단계를 거쳐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라구요. 그래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70년 동안 탕감하려니 일생 동안 혼자 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독신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노정을 걷고 나서야 여러분들이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결혼. 세계가 복귀되어야 되니까. 이 노정은 여러분들 아들딸까지도 앞으로 다 가야 된다구요. 전부 다 가게 해야 되는 거예요. 7년은 다 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같이 생각한다면 선생님이 40세까지 혼자 살 게 뭐예요? 처녀가 수두룩했어요. 박사가 없나, 별의별 훌륭한 여자들이 없나….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는 처녀, 아담이 해와를 창조하는 거와 같이 다시 길러내야 하는 처녀를 데려다가 어머니 만든 거라구요. 그러한 역사가 있는데 뭐 이러구저러구 이야기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여 7년 동안 해야 84명이 되는데, 7년 동안에 하겠어요,7개월 동안 하겠어요,7일 동안에 하겠어요? 어떻게 할래요? 7년 걸릴래요? 「7개월 동안에요」 84명만 전도하게 되면 가정 3년 안 지내도 된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가정은 열두 제자를 대표한 것이지 종족기반이 아니거든요. 열두 제자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종족복귀해야 된다구요, 72가정.
자, 요전에도 여러분들이 ‘아이구, 나는 환드레이징하니까 전도는 못하겠다…' 그런 생각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밥 세 끼 먹기 전에 15분이나 30분 그렇게만 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하라고 한 대로만 하라는 거예요. 문제없이 다 된다구요. 그거 가능하겠어요, 그 이상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럼 그거 하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밥 먹지 말라구요. 그거 안 하고 밥 먹으면 배가 아플지 모를 거라구요. 밥이 들어가 가지고, 야 이놈의 배야! 왜 약속 안 지켜…. (웃으심)
이번에 돌아가면, 전식구 앞에 선생님의 특별지시예요, 전국적으로. 1976년에 200년을 지나고 300년을 향하여 전진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명령을 내린 줄 알고 전국의 식구들 앞에 통보해야 되겠다구요. 우리 집에 있는 가드들도 걸릴 거라구요. (웃으심) 그래야 된다구요. 그거 10분이나 15분 못 내겠어요? (웃으심) 거 어때요? 좋은 아이디어예요, 나쁜 아이디어예요?「좋은 아이디어입니다」(웃으심 )
이거 원리라구요. 사위기대 복귀하기 위한, 40명 만들기 위한 준비라구요. 원리가 사위기대 철학 아니예요, 원리가? 눈들도 전부 다 사위기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콧구멍도 사위기대, 입도 사위기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전부 다. 손가락도 보라구요. 동그랗지 않다구요. 사위기대라구요. 전부 다 사위기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창조원리가 그러니 원리적으로 산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여러분들도 알겠지요?
앞으로 세포적 조직을 강화하는 활동을 전개시키는 데 있어서 우리는 1977년부터 1977이라구요, 좋은 수이니까 햐- 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합해 가지고 완성, 3차 7년노정의 완성 7수에 들어간다고 생각 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유대교에서 기독교, 즉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넘어서 가지고 성약시대로 들어간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한 시대에 있어서 앞으로 출발할 수 있는 여기에, 명년에 움직일 계획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만 명 해결은 사위기대에서부터. 세 사람 네 사람에서부터, 요거라구요. 그러면 예수님보다 낫다구요. 예수님은 세 제자를 어디에 마음대로 끌고도 못 다녔는데 여러분들은 마음대로 끌고 다니는 거예요.‘자, 저 도시에 가자' 하면 가고,‘야, 바닷가에 가자, 어디 가자' 하면 가고, 어디든지 따라다니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들이 기동대이니까 기동대장을 어디든지 따라다녀야지 별수 있어요? 산에도 가고, 바다에도 가고, 들에도 가고….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자, 이렇게 세 사람씩만 잘 지도하면 열두 사람을 지도할 수 있는 것이요, 120명, 1200명, 얼마든지 지도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원리공부 하는 거예요, 원리공부. 알겠지요? 이러한 조직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라이너는 지금 160명을 어떻게 교육할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못해도 한 주에서 한 달동안에 두 사람씩은 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되지요. 전도를 해야지요, 그러려면.
자, 이제 돌아가 가지고 두 사람 이상 전도해 가지고 돌아오는 거라구요. 두 사람 이상 전도해 가지고 두 사람은 데리고 오는 거예요, 올 때.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기동대를 만들지요. 주 책임자는 두 사람씩만 데리고 오라구요. 그걸로 뭘하느냐? 기동대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몇 명 되느냐 하면, 100명 됩니다. 다 합해도 100명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50개 주이니까. 그러니까 열 한 도시는 두 명씩 더 해서 네 명씩 데리고 오라구요. 큰 도시는 두 사람씩 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도 122명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 40명은 딴 데서 끌어와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아, 1976년이 넘어가는데 그것도 안 하겠어요? 미국 역사의 2백 년이 지나는데 그것도 못 하겠어요?「하겠습니다」 기록을 남겨야지. 그거 못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못 하면 전부 인사조치할 거라구요. 그렇게 무력한 사람 둬서 뭘해요, 무력한 사람. 기동대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절대 필요하지요. 그러니까 라이너는 이제 좀 더 급진적으로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할 수 있는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기동대 대장을 네 사람 만들어야 하는데, 너도 한 사람으로 치고 세 사람을 어떻게 찾아낼 것이냐를 연구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너의 팀이 언제나 일등해야 된다구. (웃으심) 그래서 40명씩 어떻게든 전도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주위에서 똑똑한 사람들을 전도해야 되겠다구요. 봐 가지고, 앞으로 이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걸 봐 가지고 똑똑한 사람을 해야지. 찌꺼기 같은 사람을 하면 안 되겠다구요.
만약에 그렇지 않으면 새로 전도한 사람은 접어 두고 능력 있는 사람을 데려오라구요. 만약 그것이 내가 보기에 안 되겠거든, 회의 때 전국에서 온 사람들 중에서 똑똑한 사람들을 여러분과 전부 다 바꿀 수 있으면 바꿔 세우려고 생각한다구요. 주 책임자를 딴 사람으로 세워야 되겠다구요. 알아듣겠어요?「예」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지요?「예」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이 없으니까 안 할 사람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자,이와 같은 조직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입체적인 선전도 해줄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으로 선전도 하고 해서 분위기 만드는 놀음을 우리가 명년에는 하려고 하니까, 거기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네 사람만 한꺼번에 가면, 싸움판에 가서도 전부 다 이길 수 있고 말이예요, 어디 가든지 부락에 들어가 가지고 이장도 만나고, 시장도 만날 수 있고, 주에 가서 주지사도 만날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구요. 네 사람만 가면 말이예요. 거 한 팀만 되면 뭐든지 해요. 혼자 가서도 만날 수 있는데, 네 사람이 가서 왜 못 만나느냐 말이예요. 어떤 때는 유명한 교수를 만나 가지고 네 사람하고 토론하는 거예요. 이 사람은 이렇게 묻고 저 사람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매일 아침 딴 사람을 하는 것도 좋지만, 집중적으로 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생각해 봐요, 집중적으로 하면. 만약에 한 사람이 120집을 정하든가 360집을 정하든가 해서, 이 사람들 중심삼고 밥 먹기 전에 매일같이 세 사람씩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점심때 가서 한 번 만나고, 한 사람씩 만나 보라구요. 하루에 세 번씩 만난다구요. 이렇게 하면 일년 이내에 전부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작전을 하는 거예요. 최소한도로 120집 이상을, 우선 120집부터 출발하자 하는 것을 정하는 거예요. 거기에 못 가거들랑 길가에 가 가지고라도 한 사람 만나 보기도 하고…. 될 수 있으면, 이렇게 매일 밥 먹기 전에도 하지만, 여기는 하루에 한 번씩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뉴욕에서는 이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이런 작전. 이런 작전을 하라고 전부 다 명단을, 한 사람이 뛸 120집 명단을 전부 다 프린트해 만들어 주는 거예요. 가미야마! 그러면 어떻게 할 거야!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120집 명단을 전부 다 여러분 몸뚱이에 지니고 다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거 만들다 보니 너무 크게 했는데 앞으로는 조그만 종이에다 타이프로 찍어 가지고 작게 120집을 전부 다 쓰도록 해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이름과 주소를 쓰고, 그다음에 여기에 며칠날 찾아갔다는 것 쓰고, 몇 사람 만난 것 전부 다 기록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 달 동안의 통계가 나온다구요. 여기 닐(Neil)부터 전원이 가는 거예요, 전원이.
그저 될 수 있으면 돌아올 때는 여기 들려 오는 거예요. 그거 해야 돼요. 그래서 전부 다 말씀을 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출석부와 같이 간 데는 줄을 긋고, 못 간 데는 동그라미를 하든가 해 가지고 전부다 해 나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건 책임자로부터 식구 누구를 막론하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한 도시면 도시를 전부 다 분담해 가지고, 도시가 없으면 부락에 배치해서라도 하는 거예요.
자, 한 집에 말이예요, 보통 몇 사람 사나요? 평균적으로 세 사람은 살지요? 그러면, 120집에 360명이 산다면 매일 한 사람의 생일은 있다 그말이라구요. (웃으심) 여러분들 그렇게 친해 놓으면 식비 안 든다구요. 이 집에 가서 생일 잔치해, 저 집에 가서 생일 잔치해, 일 년 열두 달 비용 안 들고 살 수 있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웃으심) 그거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을 초대해서 부락 사람 120명을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 놓고 때로는 버스 같은 것 대절해서 120집이면 ‘한 집에 두 사람씩 타라!' 하고 한 사람은 집 지키게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버스 너덧 대를 전세 내 가지고 배리타운이든지 데려 가서 하루 이틀 쉬게 해놓고 말이예요, 좋은 프로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는 무엇이든 다 하는 거예요. 단기수련도 그렇게 데리고 가서 시킬 수 있는 거예요.
자, 이러면 일년 동안에 열두 사람 전도 못 하겠어요? 이거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누구나 이거 갖고 있어야 하는 거예요. 알아들었어요, 못 알아들었어요?「알아들었습니다」 이거 갖고 싶어요, 안 싶어요?「갖고 싶습니다」 가미야마, 가지고 있지? 「3천 장 가지고 있습니다」 3천 장은 부족하지 않나? 「예, 곧 더 만들겠습니다」 그럼 이대로 만드는 것은 좋지 않으니 다음에는 이런 식으로 만들라구. 다음에는 이렇게 작게 해서 만들어야 돼. 그거 편리하게 자기가 지참하고 다닐 수 있게끔 한 종류로 만들라구. 자기가 확실히 알 수 있도록 간단하게 만들면 좋다구. 이거 몇 장이고 필요하다구. 이다음에 도안해서 좋은 것을 하라구. 이리 전부 갖고 오라구.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매일 가는 걸 원칙으로 하되, 못해도 한 주일에 한번씩은 가라구요. 한 주일을 그냥 빠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한 주일을 넘기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가지고, 이름을 걸어 놓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잡지도 사다 주고, 신문도 사다 주고….
앞으로 우리가 신문…. 뉴 월드가 되느냐, 뉴스 월드가 되느냐가 지금 문제 되어 있지만 말이예요, 친하게 되면 신문도 전부 다 팔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신문 팔아먹어야지요, 또. 그래서 뉴욕 전지역을 그렇게 해가지고, 워싱턴 전지역에 우리 식구 있는 데는 전부 다 트럭으로 날라다가 집합해서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즈를 눌러 놓아야 되겠다구요.
자, 여기 워싱턴하고, 그다음에 보스턴하고, 그다음에 필라델피아하고, 그다음에 시카고하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그다음에 로스앤젤레스, 아틀랜타까지 8개 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신문사의 인쇄소를 만들어서 전국지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 중에 이 조직을 잘 갖춘 사람은 앞으로 거기 지국장이 되고 신문사 사장이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래 가지고 이걸 다 해서 할 데가 없거든 옮겨요. 120가정을 다 했으면 옮기라구요. 이렇게 해서 전시(全市)를….
데니스, 신문사에도 이거 빨리 조직하라구. 이거 조직하라구. 신문사 사원을 중심삼고 이 조직을 빨리 하라구. 뉴욕 교회하고 의논해 가지고 하는 거야. 뉴욕 교회의 닥터 버그만하고 가미야마하고 의논해 가지고 하라구. 그것 필요할 것 같아요, 안 그래요?
딴 데 나가 전도 안 해도 시간만 있으면 가라구요. 될 수 있으면 거기 가서 자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그 집에 가서 자면서, 그 동네 처녀들이 있고 아이들이 있으면 전부 다 친구 만들어 가지고 데려다 이야기도 해주고 그러라는 거예요. 그거 그럴 수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 친척집으로 만들자구요, 친척 집. 그거 3년도 안 간다구요. 일년 반이면 완전히 되지 않나 본다구요. 그러면 거기의 아들딸이 전부 다 인연되고, 거기의 유명한 사람 다 소개받을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여기서 인삼차를 전부 다 마시게끔 만들어 놓으면 말이예요, 이런 것을 360집만 딱 만들어 놓으면 너희들은 일 안 하고도 먹고 산다구요, 일 안 하고. 이거 25불씩 하면 얼마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25불에 360집을 하면, 오륙 삼십(5×6=30), 삼오 십오 (3×5=15)…. 이렇게 하면 얼마예요? 9천 불. 9천 불이면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3분의 1, 원가를 제해야 할 테니 제해 놓고, 이 절반만 하더라도 4천 5백 불은 그냥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거 무엇에 쓰겠어요? 이거 360집만 만들 수 있어요? 이렇게 해 놓으면 말이예요. 그런 뭐 신문을 팔아먹더라도 그렇고, 장사를 하더라도 그렇고, 또 식구 만들더라도…. 모든 면에 이런 집중작전을 안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렇게만 하게 되면 앞으로 선거운동 할 때도…. 선거운동,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무 말 말고 선생님이 명령한 대로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러면 뜻적으로도 나라를 구하고 실체적으로도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360집에만 영향 미치게 되면 거기가 동(洞)이면 동회장 된다구요. 몇천 호 맡은 책임자 돼요, 책임자. 생각해 보라구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자, 이게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 그러면 미국 인구가 2억 2천만인데, 이것 몇 배예요? 120집의 몇배예요, 2억 2천만이면? 집 수로 하면 한 5천만 호 되나요? 한 집에 네 사람씩 잡으면 5천만 호. 5천만 호면 뭐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120집씩 하니까, 얼마예요? 450만인가? 450만 명만 있으면 완전히 2억 2천을 조직적으로 딱 짜 버린다구요. 그런 전통을 세워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게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여러분들도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 대답해 보라구요. 「필요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에게 뭘하려고 그러는지 내가 전부 다 얘기 안 한다구요.
자, 이렇게 하면 뉴욕 타임즈를 이 120집들은 못 보게 하는 거예요. 속닥속닥해 가지고, 공산당 사상이 있고 뭐 어떻고…. 얼마든지 요리할 수 있다구요. (웃음) 그래서 20만 부만 척 하면 뉴욕 타임즈가‘아이구, 레버런 문! 우리 화해합시다, 화해' 할 거라구요. 반드시 그런다구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박수) 우리가 천 5백 명 동원해 가지고 30만을 40일 이내에 워싱턴 대회에 동원했던 그 주도적인 능력이 있고 하나님의 배경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그런 자신을 가지고 명년부터는 이러자구요. 4년 동안, 1981년까지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뭐가 되나. 굼벵이가 되겠으면 되고 그저, 뭐가 되나 보자 이거예요. 4년 동안 못 해보겠어요? 남들은 4년 동안 감옥에 들어가서도 사는데 말이예요
그래, 여러분들‘우리는 차 있어야 돼요' 그러지 말라구요. 어디든지 걸어다니라구요. 발벗고 걸어다녀요. 120집이야 얼마든지 걸어다닐 수 있잖아요? 그리고 될 수 있으면, 명년 초하루부터는 넥타이 매지 말자구요. 어디 누구 만나러 갈 때나 그렇지, 우리끼리 만날 때는 이렇게 하고 오라구요. 거 매기 좋아요? (웃음. 박수) 이렇게 하고도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정, 인사 차려야 할 때는 넥타이 하나 지갑 꽁무니에 집어넣거나 안경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필요하면 변소에 들어가서 쓱 매고 나타나는 거예요. 필요하면 말이예요.
자, 그게 얼마나 절약이예요. 이거 하나에 돈이 얼마예요. 미국 사람 가운데서 여자를 빼놓고는 1억 1천만인데, 그 1억 1천만이나 되는 사람이 전부 다 넥타이 사면 돈이 얼마예요. 5불씩만 하더라도 5억 불이란 돈이 전부 다…. 그것을 저개발 국가를 도와주면 미국이 얼마나 이름나겠어요. 넥타이 안 맸다고 일을 못 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나에게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 주면 세계를 살릴 텐데, 일년만 안 하고 말이예요. (웃음) 알겠어요?「예」 다음에는 이거 하지 않아도 돼요. 선생님도 될 수 있으면 이렇게 하고 다녀요. 지금도 난 이러고 다니는 거예요.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자, 우리가 그렇게 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냐?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헌금을 하고, 세계를 도와주자는 거예요. 그거 나쁘다고 그러면, 그것 나쁘다고 하는 녀석들은 역적이라구요. 우린 그런 사고방식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앞으로는 내가 우리 통일교회 제복까지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누가 제일 깨끗하게 몇십 년 입느냐 해 가지고 상 주는 제도까지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미국이 망하겠어요? 통일교회가 망하겠어요? 그 돈 가지고 세계를 도와주는 거예요. 세계를 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4년 동안은 선생님이 죽으라면 죽는 시늉을 하고…. 뭐가 되나 한번 보자구요. 지금까지 역사노정에 있어서 모든 선지자들이 전부다 말을 안 들어서 여러분들을 고생시켰는데, 이 4년 동안에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전부 다 하게 되면 역사적으로 모든 것이 해원된다고 생각하고 한번 해보자구요. 그래 어떻게 되나 보자구요. 잘될 것 같아요, 못될 것 같아요?「잘될 것 같습니다」 그거 좋은 거라구요. 좋을 거라구요. 자, 그러니까 가미야마! 이것 알았지? 뉴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예」 그럼 여러분들 전부 알았지요?
자, 새로 들어오면 이 증서를 줘요, 이 증서를. 120집을 정해 주는 거예요, 새로 들어온 사람 전부에게. 책임자에게는 그게 취미예요. 몇백 집이 불어 나느냐 하는 그걸 취미 삼으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 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밥 먹기 전에 전부 다 10분 내지 15분을 내서 그 운동 하는 거예요. 그것 알겠어요?「예」 이것을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 재미로 알고 하는 거예요. 재미로 하는 거예요, 재미로.
자, 이거 하는 데서 어떤 사람이 걸려들 거냐? 대통령 조카도 될 수 있고, 대통령 아들딸도 될 수 있고, 이 나라에서 제일 역사적인 인물도 될 수 있고,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이 걸려들지 모른다구요. 그것 얼마나 궁금해요. 총각이 지구장이면 말이예요. 그렇게 만난 사람이 장인도 될 수 있고, 처녀가 그러면 부인도 될 수 있고, 뭐 전부 다 친척이 될 수 있는 이런 인연이 다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 얼마나 재미있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 배후가 어떤 사람이냐 하고…. 그거 아주 흥미진진해요. 그게 생활적인 유모어다 이거예요. 얼마나 재미있느냐 이거예요.
지나가는 개를 딱 차 가지고 그 주인하고 친구도 될 수 있고 말이예요, 뭐 다 할 수 있다구요, 이거 전부다. 뉴욕 거리에 다니다가 제일 좋은 차가 있으면, 링컨차가 있으면 쓱 들어가 앉아서 주인을 기다리는 거예요. (웃음) 뉴욕에서는 몇 시간 안 된다구요, 세 시간 이내에 찾아올 거예요. 그러면‘당신이 주인이구만요. 내가 다섯 시간을 여기서 기다렸는데' 하는 거예요.‘왜?' 하면‘한번 만나고 싶어서'하라구요. 그러면‘아, 그러냐'고…. 얼굴도 잘생기고 풍채도 좋다고 칭찬을 떡 해놓고‘내가 당신 한번 우리집에 초대하고 싶은데…'라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자기 카드 주고…. 얼마든지 인상적인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웃으심)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그것 얼마나 재미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참 재미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억지로 하지 말고 그렇게 생각해서 하라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오늘 아침은 시간이 바빠 가지고 못 갈 텐데도, 그래도 시간을 내 가지고 뛰쳐 나가서 몸부림하며 큰소리치면 거기에서 자기 일생의 은인도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아주 희망적으로 하라는 거예요. 억지로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마다 기쁘게 희망을 줘 가지고, 전부 다 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이러면 통일교회 발전하겠어요, 발전 안 하겠어요? 앞으로 우리 다 같이 10년만 이렇게 나가는 날에는 뉴욕의 누구든지 우리를 못 당한다고 보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20대 아니예요? 30대, 40대가 되면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지요?「예」 이젠 한 장면 끝났다구요, 한 장면. (웃으심) 또 계속하자구요, 그만두자구요? 「계속해요」
자, 또 시작하자구요. 여러분들 동그라미가 뭔 줄 알지요? 동그라미가 뭐예요? 동그라미 하게 되면 무슨 생각이 나요?「휠(wheel;바퀴)」사과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 돈, 돈이라구요. (웃음) 50원짜리, 하프 달라(half dollar;50센트) 같은 것, 저 뭔가, 실버 코인(silver coin;은화)을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그래, 너희들 동그라미 필요해? 동그라미를 볼 적마다 돈을 생각하라구요, 돈, 돈, 돈!
자, 하이웨이에 나가면 동그라미 많이 봐요, 못 봐요?「봅니다」 그게 뭐예요?「바퀴입니다」그래, 차 바퀴라구요. (웃으심) 그걸 볼 때마다 반드시 돈을 위한 돈이 아니라 뜻을 위한 돈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달을 보아도 동그라미다, 돈이다 생각하라는 거예요. 하늘의 해를 봐도, 눈을 봐도 돈! 하나님 뜻을 위한 돈! 아침에 얼굴을 볼 때도 말이지요, 거울을 보고 입을 왁, 크고 큰 동그라미를…. (입으로 흉내내심. 웃으심)
너희들 돈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선생님이 당장 일주일 이내에 세계의 큰 대학을 지을 수 있는 돈도 당장에 쓰고 싶다구요. 돈 주고 살 수 있으면 사서라도 이루고 싶다구요. 그거 죄예요? 나빠요? 하나님이 만약에 그렇게 해서 뜻을 이룬다면‘아! 그 돈 나쁘다' 그러겠어요? 우리에게는 돈이 필요하다구요. 우리는 전통도 가졌고 사상도 가졌고 모든 것을 안팎으로 다 갖췄어요. 이제 돈만 있으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여기서 내가 미국의 맨하턴 센터를 사고, 뉴요커 호텔를 사고, 뭐 어디를 사고, 뭐 어디를 사고, 여기의 그린힐을 사고 다 이랬기 때문에 돈이 많다고 해서 문제가 되잖아요? 그래서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 세상 사람은‘거 레버런 문 자기 욕심 때문에 하지' 라고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어때요? 아니예요. 하나님 욕심 때문에 한다는 걸 여러분은 알고 있다구요. (웃으심) 하나님의 욕망을 위해서.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내가 돈이 있으면 한 주를 사면 좋겠다구요. 미국은 몇 개 주를 다 사지 않았어요? 팔겠다면 내가 사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자,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 안에서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 거예요, 어떻게? 우리가 핍박받는다고 걱정하겠어요, 바람이 분다고 걱정하겠어요, 뉴욕 타임즈가 문제예요, 워싱턴 포스트가 문제예요, 백악관이 문제예요, 국무성이 문제예요? 그게 나빠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돈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앞으로 포드 자동차 회사를 사야 되겠다구요. 크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내가 사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이젠 미국 사람들이, 뉴욕시의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산다 하게 되면 그거 그럴 수 있다고 할 단계에 왔다구요, 지금. (웃음) 그렇다구요.
자 그러니까 동그라미만 보면 우리 통일교인들은 그저…. 영어로 머니(money)가 한국 말로 많이라는 말이예요. (웃으심) 영어하고 한국 말하고 참 상대적이라구요. 여러분들 한국 말 하나 배웠지요?‘많이많이'의 뜻은‘매니매니(many many)'라구요. (웃으심) 자, 이제 한마디 배웠다구요. 이렇게 배우면 잊어버리지 않지요? (웃음)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에게 돈 필요해요? 얼마나 필요해요?「마니마니」(웃음) 자, 그러면 그 머니가 많이 되기 위해서는 가만히 있어서 되겠어요?「안 됩니다」 그러려면 그저 달려야 돼요. 달려야 된다구요, 쉬지 말고. 언제나 생각해요, 언제나.
자, 이제 돈 좀 벌자구요. (웃으심) 여러분 돈 필요해요? 보라구요. 내가 실화를 하나 얘기하겠어요. 일본에서 일본 식구들이 인삼차를 팔러 나가…. 구라파 얘기를 하자구요. 독일 식구들이 내가 구라파 대회 때 영국에 가 가지고 얘기할 때,‘너희들이 인삼차 팔아야 산다'고 했더니 말이예요, 폴(Paul)워너 뭐 누구 누구 할것없이 뭐 잠들만 자고 이러면서 ‘선생님이 알지도 못하는 이야기를 하는구만' 그랬다구요. (웃으심) 하도 안 하기 때문에, 내가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갖다 실어다 놓으니까 안할 수 없어서 시작한 거라구요. 갖다 실어다 놓고 하라니까 안 할 수 있어요?‘안 하겠어? 이놈의 자식아' 하니 할수없이 시작했다구요, 할수없이. 해보니까 이거 큰일났다는 거예요. 이거 상상 외의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자, 지금 독일에서 인삼차는 완전히 전멸되어 있다구요, 완전히 전멸됐다구요. 이태리도 그 모양이고 불란서도 했다가 문제가 되어 가지고 이랬지만 말이예요, 이것이 앞으로 상당히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인삼차 뭐 어떻구 그런다구요. 요즘은 만나면 말이예요, 선생님, 인삼차 뭐 어떻구 어떻구, 일화가 뭐 어떻고…. 이런 걸 보고, 야 이 녀석들아 너희들이 언제 그렇게 됐어…. (웃으심) 세상이 그런 거라구요.
자, 여러분들은 인삼차에 대해서 관심 있어요?「예」 이런 말 듣고 나서‘예' 그러지요. 일본도 마찬가지라구요. 꽃팔이할 때 말이예요, 그게 손 빠르다구요. 나가 팔게 되면 말이예요, 인삼차보다 많이 팔거든요. 맨처음에는 2배 이상 수입이 된다구요. 그건 하면 할수록 매번 마찬가지로 반복되지만, 인삼차는 한 번만 열어 놓으면 자꾸 일생 동안 먹는다구요, 일생 동안.
그러면 점점점 옆의 사람한테 얼마나 선전해요, 저 인삼차 좋다고. 이제 조금만 가게 되면 전부 다 배달해 가지고도 지금 경제기반…. 해가 가면서 판매 인원은 점점 작아지고 양은 점점 많아져서 배달해 가지고도 전부 다 이것을…. 방대한 자본을 여기서 취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이래서 방대한 자본이, 일본에서 쓸 수 있는 자본이 생겼기 때문에 미국을 전부 다 돕고도 남을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그래서 신문사에서 매달 20만 불, 30만 불 가까이 손해나는 것도 전부 다 거뜬히 물고도 남을 수 있어 가지고, 지금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 왔다 이거예요. 이제 일본에서 통일교회는 부자다, 레버런 문이 돈 많이 가지고 있고 통일교회가 부자다 하는 이름을 떳떳이 낼 수 있는 권위를 당당히 세워 나가고 있는 거예요.
3년 동안에 이렇게 벌었다구요, 3년 동안에. 미국은 3년도 안 걸린다구요, 시장이 넓고 그렇기 때문에. 2년이면, 1년 반 이상이면 올라간다구요.
자, 일본 식구들이 맨 처음에는 그저 뭐 죽겠다고 안 하려고 했어요. 선생님이 공장 만들어 가지고 이제 한국의 인삼 팔아먹으려고, 우리 고생시키려고 그러지, 뭐, 선생님도 할수없다고, 세상 사람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 별의별 사람 다 있었지만, 요즘에 와서는‘아이구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런다구요, 전부 다.
보라구요. 장사를 하는데 땅콩 가지고 다니면서 사라는 것하고 인삼차를 사라는 것하고 어떻게 달라요. 이런 상점을 떡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배달 척 해주는 것하고 어떻게 달라요? 그 거리면 거리, 도시면 도시의 상류층이 전부 다 고객이 되는 거예요. (웃으심) 나는 인삼을 그렇게 믿지 않는 사람이었다구요. 나같이 건강한 사람은 약도 필요 없고 인삼차도 필요 없다고 코웃음치고, 그거 약이 될 게 뭐냐고 내 자신이 그렇게 생각했었다구요.
자, 그런데 이것을 직접 내가 만드니까 그저 시험해 보려고 먹어 봤다구요. 여러분, 인삼정과 있잖아요, 인삼정과. 이것 하나만 아침에 먹으면 점심 안 먹어도 끄떡없다 이거예요. 아침은 물론이고 점심 안 먹어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바짝 마르던 내 손에 이거 먹기 시작하니 땀이 나기 시작한다구요. 또 겨울이면 춥던 것이 요즘에는 그저 덥다구요. 이것을 갱년기에 들어간 사람이 한번 먹기 시작하게 되면, 집을 팔고 여편네를 팔아서라도 사 먹게 되어 있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보희도 다리에 힘이 없다고 그래서 그것 한 통 먹으랬는데, 먹어 보니까 어때?「예, 저도 땀이 나고요」 그래 생각해 보고서 얘기 좀 해보라구요. (박보희 총재 얘기함) 그거 아주 신비로운 힘이 있다구요, 신비로운 힘. 이건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장복하게 되면 청춘 같은 기분이 나요, 청춘. 돈 있는 사람 안 먹겠어요? 이거 먹기 시작하면 술 먹을 필요 없다구요, 술.
자, 이게 상품 중에 얼마나 멋진 상품이냐 이거예요. 돈을 암만 비싸게 주더라도 좋아하고 말이예요, 환영하고. 이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더우기나 미국 사람에게는 참 잘 듣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이 시장이 얼마나 커요. 미국 시장이 얼마나 큰가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미국 시장이 완전히 개척되면 한 달에 3천만 불어치 이상 나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3천만 불. 일년이면 4억에 해당하는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구요, 일년이면.
자, 4억이라는 돈은 원가예요. 원가의 5배로만 팔아도 4억의 5배에 해당하는 수익이 미국 교회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미국에서 그 돈 다 쓰겠어요? 그 돈 다 어떻게 하겠어요? 저 포드 자동차 회사 사겠어요, 못 사겠어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사겠어요, 못 사겠어요?「삽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될 거라구요.
자, 이거 할 만해요, 안 할 만해요? 여러분들 전부 다 이스트 가든 같은 빌딩 혹은 벨베디아 같은 빌딩을 하나씩 사 줄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어때요? 그거 안 하겠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걸 알게 되면 전부 다, 저 협회장도 협회장 그만두고 이 장사 하려고 그럴 거예요, 이 장사.‘나 사장시켜 주소?' 할 거예요. (웃으심) 그럴 수 있다구요.
자, 그러한 장사를 하기 위해서 아까 그것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아까 말한 것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입체적인…. 한 가지 일해 가지고 세 가지, 네 가지 장사를 할 수 있게 하니 이게 머리 좋은 사람들이지요. 이거 왜 안 하겠느냐 말이예요. 이거 할 기분이 나요?「예」이제는 여러분들이 믿을 만도 하다구요. 믿기지 않으면 독일로 전화해 보고, 일본에 전화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스위스로 전화해 보고, 마틴 포터한테 전화해 보라구요, 다 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 여러분들, 돈 필요하지요? 「예」 여러분들 한 번 팔고 나면 점점 안 팔리는 거 팔겠어요, 한 번만 팔면 자꾸 사러 오는 것 팔겠어요? 어느 거 할래요? 여러분들 꽃다발 들고 나가 가지고, 피넛 부대를 차고 다니면서 팔 거예요, 밴(van;운반차) 트럭에다 척 물건 쌓아서 척척척 배달할 거예요? 어떤 것 할래요?「트럭에다…」 얼마나 멋지고, 장사의 권위도 얼마나 당당하냐 이거예요. 그리고 먹은 사람들이 암만 비싸더라도 먹고 와서는 고맙다고 하지‘이 녀석이 날 속였구나'라고 절대 그러게 안되어 있다구요.
자, 금년부터는 말이예요, 한국 정부에서 인정하는 일등품은 별이 네개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제일 좋은 거예요.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둘이 있고 이렇게 전부 다 이런 표시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물건이 제일이라는 것을 대번에 알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인삼차에 인삼이 15퍼센트 이상 들어가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는 29퍼센트를 넣었다구요, 29퍼센트. 알겠어요? 그거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약효과가 나오라고. 배 이상 들어 갔으니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장사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뭐 세계 어디 가든지 첫번째라구요. 공산권의 인삼이 나오더라도 그것 전부 다 누르기 위한 작전을 한다구요.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정부도 보통 거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정부도 우리 것이 조금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거 뭐 쭉 모르니까, 우리가 작전상 이렇게 나가는 것을. 일년만 먹어 보면 전부 다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대번에.
인삼차 만드는 데 인삼이 15퍼센트 들어가는지 7퍼센트 들어가는지 모른다구요, 일반은 모른다구요. 7퍼센트를 해도 마찬가지라구요.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시장에 있어서 말이예요, 정부가 질 좋은 한국 상품이라는 것을 인정시키기 위해 이런 제도를 지금 만든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세계에서 제일 좋은 인삼차라는 걸 생각하라구요. 이거 틀림없는 거예요.
그건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하느냐? 왜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인삼 에끼스를 추출하는 기계시설을 연구해 가지고 보통 공장의 배 이상을 낼 수 있다 이거예요. 인삼공장이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공장이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래, 인삼차 팔고 싶은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2년 동안 고생할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올라간다구요.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미국은 문서 판매가 필요하기 때문에 전국적인 선전만 하면 많이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선전만 해주면 전국적으로 나갈 수 있다구요.
현재 한국의 실정을 보게 되면, 명년에는 미국에서 인삼을 많이 팔아도 가져 올 물건이 없게 돼 있어요. 일본에 수출하는 것도 지금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지금 원료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금년에 천 5백만 불에 해당하는 자금을 투입하여 땅도 사고, 2년째, 3년째 된 인삼을 더 사라고 내가 지시했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미국에 판매할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지요?「예」 그야 말로 밥먹듯이 먹게끔 만들어 줘야지요. 만약에 커피 먹듯이 전부 다 만들어 놓으면, 그거 굉장한 거라구요. 얼마나 좋을 것 같아요? (웃으심) 그렇게 되면 커피 같은 것을 암만 갖다가 손님에게 대접하더라도 안 먹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몸에도 나쁜데 왜 먹겠느냐 말이예요.
자, 이젠 더 설명하지 않아도 알겠지요? 이젠 알지요?「예」 그래 팔아 볼래요?「예」 조지 후렌슬러도 팔아 볼래?「예」(웃으심) 그래 네가 어렵게라도 팔게 되면 문제가 다 해결된다구. 지금 인삼차 재고가…. 보라구요. 워싱턴 대회가 끝나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끝날 때까지는 내가 손댈 수 없기 때문에 손을 안 댔지, 명년서부터는 손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 할래요?「예」전도도 하고 인삼차도 팔고…. 그거 할수없다구요. 먹으려니까 할수없지요. 여러분들 중에서 누가 먼저 꾸준히 기반을 닦느냐에 따라 그 주의 경제문제가 해결됩니다. 이건 순차적으로 공식적인 차이가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인삼차만이 아니라 인삼 에끼스를 만들어 캡슐로 해 가지고, 이거 전부 다 미국 사람들에게 필요하게끔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자, 우리 인삼 에끼스에 대해서 한마디하자구요. 인삼 에끼스는 일본에서도 수입하는데, 이것은 농산 가공품이기 때문에 세금이 없어요, 세금이 없다구요. 그런데 인삼차는 25퍼센트의 수입세를 내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금년에는 인삼 에끼스 팔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300그램 한 통에 180불짜리 이거 팔기 운동을 했다구요.
이게 대량으로 팔리자 일본 정부에서는 이것이 가짜인지…. (판서하시며) 진짜가 이렇게 나가는데, 18불에 해당하는 물건 가지고도 얼마든지 그것과 같은 색깔과 같은 맛이 나는 것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걸 어떻게 믿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 정부가 이것이 얼마나 비싼지 통상성에 특별 의뢰해서 전부 다 분석, 연구한 거예요. 이렇게 비쌀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통일교회 때려잡으려고 계획을 세웠던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몇 명의 약사들이 분석해서 연구했는데, 이것이 너무나 좋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생각할 때는 120불에 해당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쉬― 쉬― 했다구요.그걸 우리의 정보처에서 다 알아낸 거라구요. 국가에서 전부 다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어 했지만 이거 알게 되면 얼마나 많이 팔아먹겠느냐구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건 틀림없는 거예요. 이건 약재 중에도…. 일본 사람들이 약으로 일부러 이렇게 만들려고 해도 못 만든다는 거예요, 약으로서. 그래 가지고, 인삼차에서 인삼 에끼스로 바꾼 후에 두 배에 가까운 판매고가 올라갔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도 이제 인삼차도 팔지만 앞으로는 에끼스 판매를 시급히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지금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어서 싸게 파는 세일기간이라구요. 이것을 12월하고 1월까지 한다구요. 지금 한 50만 불어치의 재고가 있는데, 그것을 몽땅 다 팔아 버려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팔래요?「예」
자, 우리가 수입해 들여올 때, 200그램 한 통에 5불 이상 들었다구요. 그동안 들어온 것이 벌써 일년 반이 넘었으니 이자를 치면 7불 가량 나간다구요. 6불이 넘는다 이거예요. 이건 외부 사람에게는 얘기 안 하는 거예요. 오늘 여러분들은 알더라도 가만히 입 다물고 있으라구요. 팔 때 그런 얘기 해서는 안 된다구요. 이것을 이제 얼마에 파느냐 하면 25불에 파는 거예요.
자, 그래서 얼마에 넘겨 주느냐 하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한통에 100그램짜리 하고 200그램짜리가 있는데, 이것을 우리가 백화점에 15불로 넘겨 주면 거기서는 25불에 판다구요. 백화점에 200그램짜리를 15불에 넘겨 주고 100그램짜리는 그러면 얼마에 넘겨 주게 돼요? 7불 50센트 그러면 100그램짜리하고 200그램짜리하고 합하면 이것이 22불 50센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가미야마, 100그램에 원가가 얼마야? 100그램은 13불에 팔고 있지만 원가가 4불이지?「원가는 3불 5센트입니다」4불이라고 그러지 않았어?「100그램은 3불 5센트입니다」3불 5센트?「예」그러면 200그램짜리 7불하고 합하면 10불 50센트, 50센트는 삭감해 가지고 10불에 여러분들에게 넘겨 주겠다 이거예요. 앞으로 두 달 동안에 원가로 넘겨 주는 거예요. 300그램을 원가에 넘겨 주려고 그래요. 자, 그런데 얼마나 있느냐 하면 200그램짜리가 4만 5천 개 있고, 100그램짜리가 3만 개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가미야마, 많이 있지?「예」 그것을 이번 2개월 동안에 모두 팔라는 거라구.「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에끼스를 수입하려고 그런다구요, 캡슐로. 파는 건 마찬가지예요. 일반적으로 25불하고 100그램이 십 몇 불이라고 그랬나? 「13불이라고 합니다」 13불? 앞으로 계속해서 판매할 터이니 그렇게 파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그다음에는 조용히 가서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고 특별히 해 가지고…. 그건 여러분이 적당히 하라는 거예요. 일반 백화점에서도 이건 15불하고, 이 두 통에 22불 50센트는 넘게 간다구요. 그러니 그보다 적게 받아서는 안 된다구요. 그거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나 25불에 200그램 한 통을 사게 되면 100그램짜리 한 통을 거저 줘도 좋다는 거예요. 거저 주는 거야 뭐…. 그러면 여러분들이 25불에 파는 것은 틀림없다구요. 하나는 거저 준 거지요. 그러니까, 가격은 25불인데 하나는 선물한거다 이거예요. 백화점에서 알면 큰일난다구요. 알겠어요?「예」
가미야마! 어떻게 할 거야? 이달부터 18개소에…. 미국 전주에 18개소가 있으니 각주의 18개소에서 차 타고 와서 갖다 팔라고요. 자꾸자꾸. 그대신 체크를 끊어 놓고 가야 될 거라구요, 현금으로. 왜 그러냐 하면, 대번에 한국에 주문해야 되는데 주문하려면 3개월 이상 결려야 된다구요. 그래야 다음에 여러분들이 팔 수 있는 물건이 온다구요.
그러니까 한 통 팔면 말이예요, 배로 살 수 있으니까 이거 얼마든지 늘릴 수 있는 거예요. 삼칠은 이십일(3×7=21) 3배 이상 살 수 있으니까 많은 돈 안 가지고도 발전시킬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번에 갈 때 두 달 동안에 대강 얼마나 팔 수 있는지 개수를 가미야마에게 보고하고 가라구요. 그래야 여기서 단도리(だんどり;준비)해 가지고 배치해 놓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책임을 져야 되겠다구요. 알겠어? 가미야마!「예」그거 준비하라구.「예, 알겠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이것을 2개월 간에 전부 판매하도록 하라구.「예」
그다음에는 기한 문제가 있는데 만약에 기한이 넘었다고 하게 되면, 배로 싣고 수입해 들어오는 데 6개월이 걸린다구요. 그건 뭐 괜찮을 거라구요. 그건 아무 지장 없는 거라구요. 자, 이제 다 알겠어요? 여섯 시 반이 됐구만.
오늘 내 지시사항은 대개 다 얘기했다구요. 오늘 얘기한 것이 대개 지시사항이라구요. 이제 알겠어요? 금년에 어떻게 할 것인지 대강 다 알거예요. 이젠 명년부터 중점적으로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거 알고 이대로 다 실천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자, 만약에 명년에 인삼차를 한 달에 백만 불어치씩 수입한다 하게 되면, 한 달에 5백만 불은 수입이 오르게 된다구요. 이렇게 일년만 하게 되면 3배로 올라갈 것입니다. 일년에 3배가 남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한 사람이 세 사람에게는 틀림없이 선전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음에는 3백만 불이 넘을 것입니다. 이게 3백만 불만 넘게 되면 그다음에는 천만 불로 올라간다 이거예요. 또 다음에는 3천만 불 대로 올라간다 이거예요.
명년에 백만 불 하면 4년 이내에 그 기준으로 올라간다구요, 4년 이내에. 그것이 먼 이야기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기적적인 경제자원이 여기 있다구요, 기적적인.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의욕이 있거든 한번 해보라구요. 이건 틀림없는 것이니까. 그렇게 알고….
시간이 많이 갔구만, 지금 저 뉴욕의 래디오시티에 가려면 얼마나 걸리겠어요?「여기서 한 시간 반 잡아야 되겠습니다」 거기 몇 시에 끝나든가요? 아홉 시 몇 분? 요즘에 크리스마스 쇼 하는데 말이예요, 한번 가서 구경하면 괜찮을 거라구요. 저녁 먹고 빨리 가서…. 그거 구경하고 싶어요? (박수) 자, 몇 명인가요? 전부 다 몇 명이예요? 「115명입니다」 그러면 전부 다 해서 얼마예요, 4백 불씩이니까. 여기서 저녁은 먹고….
그리고 한 가지 이야기할 것은 뭐냐? 내가 8일엔 라스베가스에 가려고 그러는데, 거기서 지금 엘비스 프레슬리가 쇼를 하고 있다구요. 내가 엘비스 프레슬리를 동경 데려다가 쇼 계약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한번 가서 들으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거기 가는데 열두 사람을 뽑아야 할 텐데, 서부에서 두 사람을 데려오고 열 사람을 여기 우리 가드들 하고 해서 빼면 좋겠다구요. 서부에서는 닥터 더스트하고 닐하고 부를 거라구요.
그리고 크리스마스 때에, 요전에 신학교 학생들을 갈 수 있는 사람은 보내라고 그랬어요. 자기 집에서 초대한 사람들이나 특별한 경우에는 가지만, MFT 활동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가면 큰일나니까, 될 수 있으면 그 주를 중심삼고 자기 부모들이 오게 해 가지고 한번 만날 수 있으면, 그렇게 해 가지고 지내는 것도 괜찮을 거라구요. 자기 부모가 차비를 보내 오고 하여 문제가 생기겠으면 될 수 있으면 보내지만 말이지요. 이번에 이동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봐 가지고 부모가 차비를 보내고 다 이래서 이 사람은 안 보내면 안 되겠다, 문제가 되겠다 하는 사람은 보내 주라구요, 강요는 하지 말고.
그리고 여러분, 주일하고 초하룻날 아침에는 우리 식이 있다구요.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수요일도 집합하고, 주일 저녁도…. 저녁 일곱 시면 좋을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니 뭐니 이런 일 하느라고 못 지켰는데 그거 안 되겠다구요. 앞으로 우리가 정식적인 예배를 보지 않으면 기성교회로부터 참소를 많이 받는다 이거예요. 기성교회, 일반 교회에서는 우리가 예배도 안 보고 성경도 안 보는 줄 안다구요. 그것 알겠어요?「예」
자,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할수없이 그랬지만 명년부터는 이것을 정식으로 부활시켜 가지고 이 시간에 친척이라든가 친구들을 전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 찬송 지도라든가 기도라든가 설교하는 것 등 전부 다 식에 맞춰 가지고 기성교회에 지지 않는 전통적인 형태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순회사들은 열심히 순회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특별한 사항이 있으면, 저 상철이는 옛날에 잘하더니 지금은 안 하더군. 최선생한테, 미세스 최(최원복)한테 연락하라구요. 특별한 사항이 있으면 미세스 최가 선생님한테 보고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가지면 좋을 거라구요. 알겠지요?(박보희 총재 기도함)
내일 아침에는 여섯 시에 하겠으니, 그때 참석하려면 참석하고 말려면 말고 자유라구요. 떠나고 싶으면 떠나도 좋다구요. 내일 아침에 여기서 집회 있다구요.
그리고 닐은…. 여러분들 돌아가서 뭘해야 되느냐 하면, 이제 다음 해 정월 초하룻날은 하나님의 날이고, 미국이 3백 년을 처음 출발하게 되는 해의 식이 있는 날이므로 우리 뜻적인 입장에서 역사적인 해이기 때문에 그날은 잘 지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원리강의 대회라든가 노래 대회라든가 전부 다 미리 계획해 놔야 된다구요. 콩쿨 대회라든가 전부 계획해야 할 거라구요. 지금부터 계획하라구요. 여러분들 집에 가 있다가 그때 와 가지고 이 대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준비도 해야 되겠다구요.
아마 31일 아침에 여기에 참석해야 될 거라구요, 회의 다 하려면. 오후 되면 같이 참석할 사람…. 그때 가서 그런 회의도 하고 다 할 테니까요. 그러니까 31일날 와서 모든 준비도 하고 다 해야 될 거라구요. 열 시까지 다 와야 될 거라구요. 회의도 그전에 다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보희는 우리가 방송하려고 준비하던 것 이제부터 빨리 서둘러야 되겠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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