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차원 높은 그리움의 대상을 추구하는 것이 인간의 상정

​여러분들이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그리워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인간의 상정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만일 부모와 떨어져 있으면 부모를 그리워하게 됩니다. 그리워하는 동시에, 물론 부모도 그리워 하지만 부모가 사는 곳과 부모가 하는 일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또 사랑하는 부부끼리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친구지간 혹은 어떤 사제지간에도 그러한 정이 통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우리들이 느끼는 그 심정은 어디서부터 유래되었느냐? 하나님으로부터, 본래 하나님은 그러한 심정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유래된 것임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들이 그렇게 생각 하는 입장을 바꿔 가지고 볼 때, 부모가 계신다면 부모가 생각하는 것도 역시 여러분보다 더 차원이 높으면 높았지 낮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내가 남편을 사모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남편도 사랑하는 아내를 사모하기 마련입니다. 만약에 이것을 막는 일이 있고, 이것을 방해하는 일이 있다면 여기에는 모진 투쟁의 현상이 벌어지는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혹은 환경을 통해서 잘 보고 아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떤 사람의 제재를 통해 가지고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그 제재를 한 사람은 원수 중의 원수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제재를 한 존재를 제거하고 그보다 차원 높은 그리움의 자리를 다시 추구하는 것이 우리 인간의 상정이더라 이거예요. 거기에 개인이 가담하면 개인이 원수가 되는 것이요, 혹은 어떠한 종족이라든가, 국가가 개재해 가지고 그렇게 되면 그 종족과 국가가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앗아 가는 죄보다 더 큰 죄는 없어

그러면 인간 세상의 죄 중에서 큰 죄가 있다면 그 죄가 도대체 무슨 죄냐? 죄 중에서 지극히 큰 죄는, 오늘날 우리가 보통 알기로는 살인죄다 이거예요. 어떤 한 남자를 죽였다면 그 한 남자에 대해서 살인을 한원수가 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보다도 큰 죄가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추구해 보게 될 때, 두 사람에게 원수가 되고, 환경적으로 원수가 될 수 있는 입장의 죄가 더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

만약에 자기의 아들딸을 희생시킨 사람이 있으면 그 아들딸에 대한 원수는 누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부모가 있다면 부모가 되는 것이요, 형제가 있다면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환경이, 그 동네가 전부 다 한 종족 이라면 그 종족도 원수시할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만일에 살해 당한 아들딸이 어떤 나라의 황태자요, 왕녀였다면 그 나라의 원수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런 아들딸을 희생시킨 것도 원수가 되겠지만, 만약에 여기에서 그 아들딸을 희생시킴과 동시에 그 아들딸의 사랑을 빼앗기 위해서 그러한 일을 저끄렸다 하면 이는 문제가 더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우리 남녀들의 사랑, 혹은 부부면 부부가 사랑으로 잘살고 있는데 그 사랑을 파탄시키는 죄와 살인죄와 비교할 때 어느 것이 죄가 크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 개인을 사랑하기 위해서, 자기의 욕망을 충당 하기 위해서, 혹은 물질적 욕망이라든가 어떠한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살해하는 죄보다도 그들의 사랑을 빼앗기 위해서 살해하는 죄가 더 커요. 그 이상 큰 죄가 없다는 결론을 우리는 여기서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외롭고 비참한 자리에 계시는 하나님

이렇게 볼 때, 하나님에게도 반드시 아들딸이 있고 가정이 있다면, 그 하나님의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하나님의 가정을 희생시키고, 하나님의 종족과 하나님의 나라를 희생시키고, 사랑할 수 있는 이러한 터전을 완전히 빼앗아 간 원수가 있다면 이것은 하나님 자신도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타락했다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 타락이 도대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박탈한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그 아들딸을 원수의 수중, 전부 다 사망의 골짜기로 끌어냈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탄이란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의 생활을 방해했고, 뿐만 아니라 생명을 위협했고, 뿐만 아니라 사랑을 박탈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저끄린 것이 사탄이다 이거예요. 그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인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딸이던 그들의 원수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쪽 끝에 있으면 우리 인간은 저쪽 끝에 서 있다 이거예요. 만약에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떨어져서 사탄에게 끌려갔다면, 사탄이 좋아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강제로 끌려갔기 때문에 뒷걸음질해서 갔음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별하거나 송별할 때에, 가는 것을 보면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마음으로 그리며 다시 돌아보고 애석해하는 그러한 마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작별하는 그 자리라는 것은 지극히 비참한 자리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과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인간은 어떻게 되느냐? 사탄과 짝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종족을 이루고 민족을 이뤄 가지고 하나님과는 점점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짐에 따라 가지고 타락한 아들딸과 타락한 나라와 타락한 세계를 만들게 되어 점점점점 인간은….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종족과 민족을 이룬 그것이 갈라져 가던, 쫓겨가던 아담 해와에게 희망의 터전이 아니라 앞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첩첩 태산으로 점점점점 더 높이 가로막는 조건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아들딸로 태어난 이 사람들은 서로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원수시하고 살아왔다는 거예요, 전부가. 그리하여 이 세계, 인간이 살고 있는 이 세계는 전쟁이예요, 전쟁. 인류역사는 전쟁의 역사로서 비참상을 그려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래 하나님이 여기 계시다면 본래 이상하던 아들딸은 어디에 있을 것이냐? 저 끝에 가서 머무르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중간은 전부 다 사탄의 지배권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자, 언제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품고 '내가 너를 사랑하고 너를 지극히 귀여워한다' 그래 봤겠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내 아들딸이 사는 그 집은 내 보금자리고, 내가 영원히 안식할 수 있는 희망의 곳이다'라고 언제 그래 봤겠느냐 이거예요. '이 터전이 장래에는 하나의 왕궁이 될 것이고, 온 인류와 온 세계가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영광의 주인으로 모시고 영원한 사랑 가운데서 행복하게 살 것이다' 할 수 있는, 그런 꿈을 언제 실현해 봤더냐 이거예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부모라든가 그 가정을 두고 보면, 뭐 부모를 좋아하고 가정의 남편이나 아내를 좋아하는 현상을 볼 때 그 자체가 어떤 자리에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볼 때, 사탄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관계가 맺어진 것을 볼 때 기가 막히겠어요, 좋겠어요? 결국은 원수한테 잡혀 가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근원과 역사를 모르고 전부 다 거기에서 좋아하는 입장에 떨어져 있다면 그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지극히 외로운 분이요, 그 자리는 지극히 비참한 자리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환경 앞에, 그러한 사회, 그러한 나라, 그러한 세계 앞에 만일에 어떤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너희들은 여기에서 살 것이 아니다. 너희 본국과 너희 주인과 너희 나라의 왕이 어디에…. 너희의 제도는 여기 이 제도가 아니요, 너희가 살 곳은 이 나라가 아니다. 돌아가 가지고 다시 모셔야 된다' 이렇게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시겠느냐?

대역자를 보내시어 역사하시는 하나님

만일에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요, 오늘날 인류를 생각하는 하나님이라면 역사과정에 그런 사명을 중심삼고 사람을 보내 가지고, 직접 오셔서 가르쳐 주지 못하면 그런 대역자를 세워 가지고 가르쳐 주는 놀음을 할 것입니다. 만일에 그러한 대역자가 있다면 하나님은 그를 보내 가지고 다시 돌아오기를 얼마나 고대할 것이며, 돌아와 가지고는 그 결과가 좋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는 보고를 듣기를 얼마나 고대할 것이냐.

만일에 그러한 사람이, 이 악한 사탄권 내에 하늘을 중심삼고 돌아갈수 있는 심부름꾼이 나타났다 하게 될 때는 이 사탄세계에겐 이건 원수라구요. 잡아죽이려고 하고, 모든 것을 동원해 가지고 이를 막으려고 할 것은 틀림없을 것입니다.

자, 그렇게 보게 된다면, 오늘날 이 사회에 사는 사람이 사탄권 내에서 싸우는 일이 있고 몰리는 일이 있고 혹은 쫓기는 일이 있다면 자기 이익 때문에 그런 것이지만, 하늘이 보낸 대역자는 자기 이익 때문이 아니라 남의 이익 때문에 남을 위하는 자리에서 쫓기고 몰리는 것입니다. 이런 두 종류의 무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개인을 중심삼은 문제를 중심삼고 싸우는 입장에 선 사람은 사탄세계도 미워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은 물론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사탄권 내에 있는 사람들도 미워한다 이거예요. 개인주의를 가지고 자기를 주장하면 주장할수록,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나가면 나갈수록 미워한다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하늘의 심부름꾼으로 와 가지고 남을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고 전체를 위해서 수난길을 간다 하게 되면 이것은 사탄이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개인을 중심삼은 무리들, 자기를 위하는 종류의 사람들도 이를 미워한다는 것입니다. 그 반대로 하나님은 절대 지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남을 위해서 희생하고, 남을 위해서 수난길을 가는 사람은 사탄세계가 미워하지만 하나님은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개인을 중심삼고 가는 사람은 사탄세계의 사람들도 미워하고, 사탄도 미워하고, 하나님도 미워하는 것입니다.

공적인 자리에서 희생하는 자만이 구원받을 수 있어

이런 관점에서 오늘날 사탄세계와 하늘세계는 어떻게 접선돼 들어가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이 수난받고 있는 세상을 구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자기의 이익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공적인 하늘의 이익을 위해 나서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가면 갈수록,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고독해지는 것이 아니라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하나님의 협조와 하나님의 가호와 하나님의 동정이 점점 가해질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러한 사람이 사탄세계에 가서 실질적으로 행동하는 그런 사실이 드러나면 드러날수록 사탄세계의 사람들도 그를 후원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 사람을 전체의 환경에서 희생시키면 희생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폭발적인 연결이 거기서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공적인 입장에서 희생하는 사람은 가면 갈수록 그는 점점 환경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늘이 협조하고, 모든 양심적인 사람은 그를 옹호하고 그 앞에 규합하려는 본심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결과가 그렇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도 개인주의적인 사람이 있으면 그로 말미암아 그 사탄세계를 파탄하는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사탄도 미워하고 사탄세계의 그런 환경에 있는 사람도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문이 나면 날수록 그 환경과는 멀어지는 것입니다. 점점 고립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것을 긍정하고 타락한 인류라는 것을 우리가 아는 입장에서 볼 때에, 이 타락한 세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개인주의적인 관념을 가지고는 절대 못 간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건 어떠한 생각이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끌어 모으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자동적인 순응이라든가 조화라는 게 없다 이거예요. 강제로, 역설적인 방법이 거기에 제기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만일에 그 반대로 희생적이요, 봉사적인 입장에서 전체를 위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자동적인 입장에서…. 모아지긴 모아진다구요. 강제로 모으려면 모이지 않지만 여기에서는 자동적으로 모아진다구요. 그렇지만 자기를 중심삼고 개인적인 목적을 위하는 데서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면, 공적인 양심을 가진 사람들은 그가 쫓기고 몰리면 몰릴수록 잘됐다고 하지 그를 지지하고 옹호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자, 그런 입장을 생각해 보게 될 때 우리가 하늘나라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적인 길을 가야 되느냐, 남을 위해서 공적인 길을 가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확실히 구별해야 됩니다. 자, 반대로 보면, '세계를 무시하고 내 뜻대로 하자. 나라를 무시하고 내 맘대로 하자. 사회를 무시하고 내 맘대로 하자' 하는 것은 세계가 배척하는 것이요, 나라가 배척하는 것이요, 사회가 배척하는 것이요, 가정 전체가 배척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 그렇지만 자기를 희생해 가지고 '세계를 위해, 나라를 위해, 사회를 위해, 가정을 위해 가자' 하면 세계도 환영하고, 나라도 환영하고, 사회도 환영하고, 가정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정에 엉클어져 사는 것이 본심의 사람이라는 걸 생각할 때 하나님은 어떠한 작전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만약에 사탄이 '아, 내가 이런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럴 수 있어서 사탄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면 그건 큰일이라구요. 복귀고 무엇이고 하나도 이루어질 수 없다 이거 예요. 돌아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사탄이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본래 사탄이 된 동기는 공적인 길을 생각한 것이 아니라 자기를 중심삼은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근원이 그래요.

공적인 길로 나가려면 하나님 앞에 자기 자신을 폭로해야 됩니다. '나는 이러한 존재요' 하고 폭로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어디까지나 사탄은 공적인 자리에 설래야 설 수 없다구요. 자기를 폭로해 가지고 그것을 공인하는 날에는 하나님 앞에 굴복해 버려야 되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언제나 자기 주장을 중심삼고 개인을 강제로, 가정을 강제로, 종족을 강제로,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강제로 지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왈(曰)사탄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사탄의 근거지요, 본거지라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아까 사람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 공적인 본심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된 그런 인간들을 규합하기 위한 제일 빠른 길은 공적인 입장에서 치리하고 공적인 길로 인도하는 길 외에는 없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요 길을 취해서 구원 섭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잘못된 사랑으로 생명까지 부정하는 세상 사람들

자, 그러면, 하나님편에서 보게 될 때, 어떤 사람이 사탄세계에 와 가지고 '너희들이 돌아가는 데는 개인적으로 돌아가지 말고, 너희들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한국도 부정하고 세계도 다부정하고 전세계인과 한꺼번에 돌아가야 된다' 이렇게 가르쳐 줘 가지고, 그걸 일시에 전부 다 할 수 있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의 귀가 번쩍 뜨이고 눈이 번쩍 뜨일 거라구요. 정신이 들거라구요. 자,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사탄세계는 어떻겠어요? '큰일났다, 큰일났다, 이거 큰일났다!' 이럴 거예요. (웃음)

이렇기 때문에 하늘로 돌아가자고 주장하는 사람은 이 타락한 세상에서는 어느 역사시대든지 환영받는다는 것은 비공식이예요. 공식이 아니라구요. 사탄세계로 볼 때는 비공식이예요. 하늘편에서는 이것이 공식 형상으로 나타난다 이거예요. 그렇겠지요?「예」 여러분들은 타락한 걸 인정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의 세계 형태를 갖추면 갖출수록 사탄세계에는 점점점점 희망이 없어지고 절망이요, 탄식이요, 고통이요, 투쟁이 남아질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무엇을 부정하게 되느냐? 우리가 사탄세계에서 살고 있는데…. '내가 살아서 뭘해?' 하며 생명을 부정할 수 있는 단계가 되고, 그다음엔 '사랑해서는 뭘해' 하며 사랑을 다 부정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사랑해서는 뭘하느냐 이거예요. 사랑하는 데는 영원한 것을 원하고 불변한 것을 원하는데 이건 전부 다 개 돼지 사랑이예요. 동물적인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해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한다고 사랑이 좋다고 하던 청년 남녀들이 전부 다 갔다가 들이맞고 절망하여 '아이고!' 사랑도 포기하고 생명도 포기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 이거예요. 맨 처음에는 세계가 크다고 생각한 것이 점점 작아진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이 제일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사랑에 실패하고 전부 다 이렇게 되니 본심에 상처를 입고 점점 작아져 가지고 맨 나중에는 나 혼자 살 길도 막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이제 사랑이라는 말이 나왔으니 사랑 얘기를 하나 해보자구요. 여러분은 공창(公娼), 거리의 여인들, 밀매음을 하는 그런 여자들을 나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나쁘다구요. 물론 나쁘다구요. 그러나 그런 자리에 떨어지게 될 때, 자기 일신을 위해서라기보다도 자기 부모 때문에, 자기 형제 때문에, 그 누구 때문에 그런 자리에 들어간 사람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그렇다고 생각해요? 「예」 이러한 여인이 있다 이거예요. 나쁘긴 나쁘다구요. 그런데 자기 욕망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동물과 같은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런 사람하고 자기 부모를 위해서, 환경을 위해서 자기 일신을 버리는 사람을 놓고 볼 때 어느 것이 나으냐 이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전부 다 그러한 도색의 길에 들어가 가지고 사회를 망치는 사람이 있다면 이것은 더 나쁜 사람입니다. 더 나쁘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뭐 화장을 하고 전부 다 자기 욕심을 부리기 위해서 꼬이고 세상이야 어떻든, 남자 여자야 어떻든 그 환경을 이용해 가지고 전부 다 꼬이는 사람은 더 악당이요, 사탄의 악돌이 라는 거예요. 그거 인정해요? 그렇다고 봐요?「예」

그러면 지금 미국의 젊은 청년들이 어떤 종류의 사람이냐? 오늘날 민주세계의 선두에 달리는 모든 유행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어떤 종류의 사람이냐 이거예요.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사랑을 찾아가느냐,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사랑을 찾아가느냐 할 때, 어느누구도, 전체를 위하고 부모를 위하고 형제를 위하는 그런 입장에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 얼마나 악한 입장이 섰는가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해요?「예」

여러분들 중에 '아이고, 세상에서 살기 귀찮아. 한번 자살하는 게, 죽는 것이 오히려 낫겠다' 이렇게 생각해 본 사람은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아마 그런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자, 내가 자살하겠다는 데는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고 사랑으로 보호해 주는 사람이 있어서 사랑받고 있는 자리에서 죽겠다고 그랬어요, 그렇지 못한 자리에서 죽겠다고 그랬어요? 사랑을 받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행복한 자리에서 그런 생각을 했느냐. 불행한 자리에서 사랑을 받을래야 받을 수 없고 사랑을 할래야 할수 없는 자리에서 그런 생각을 했느냐?「불행한 자리…」 그러니 사랑을 받을래야 받을 수 없고 사랑을 할래야 할 길이 없을 때에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건 틀림 없는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날 동구라파라든가 덴마크 같은 나라들은 범죄를 일으키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자살률은 높아 간다 하는 말을 우리가 듣게 되는 거라구요. 그게 왜 그럴까? 사랑의 칼에, 사랑에 전부 다, 사랑 때문에, 사랑에 굶주리고 사랑의 부조리한 입장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의 생명을 부정하는 자리에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 순진한 처녀 총각들이, 모습이 아름다운 처녀 총각들이 사랑의 길을 아직까지 가지 못하고 '내가 장래에 결혼을 할 것이다. 이상적인 상대를 찾을 것이다' 할 수 있는 그때에 자살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없습니다」 그런 자리에서 자살하는 종류의 사람은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죽겠다고, 자살하겠 다고 하는 사람은 전부 사랑길에 잘못 걸려든 녀석이다 이거예요. 전부 사랑길에 잘못 걸려든 녀석들이라는 겁니다. 그게 틀림없지요?「예」 그것은 무슨 사랑? 참사랑이 아니라 거짓 사랑에 걸려들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영원 불변의 사랑은 생명을 걸고 해야

자, 그러면 오늘날 이와 같은 비참한 이 세계에서 앞으로 행복의 길을 찾고 희망의 세계를 창건하는 데 있어서 무엇을 바로잡아야 되겠느냐? 이런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내가 그것을 세우려고 왔어요. 그것은 뭐냐? 불변의 사랑! 남자가 사랑을 한번 하게 되면 생명과 더불어 생사를 결의하고, 여자도 한번 사랑을 하게 되면 생명을 빼앗기는 일이 있더라도 그 한번의 사랑을 존중시할 수 있는 철칙을 세우는 데서부터 새로운 희망의 길, 새로운 영원한 길이 생겨난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모색할 수 있더라 이거예요. 사랑하는 데는 생명을 걸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 생명을, 생사문제를 걸고 해야 된다는 원칙에 선 그런 사랑의 전통을 발견하기 전에는 우리 인류 세계는 희망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 이거 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소돔과 고모라도 이 음란 때문에…. 무책임한 동물적 사랑보다도 무가치한 사랑의 자리에 떨어진 인간은 동물된 자체로서 하나님이 벌을 줘도 의당하다는 거예요. 사랑의 소망을 가질 수 없는 그런 인간은 있어도 필요 없다 이거예요. 로마가 외부의 침공으로 망한 것이 아니라 그 자체 내의 사랑의 부조리함으로 말미암아, 그 원칙에 따라 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폼페이시에 가 보게 되면, 옛날에 벌을 받아 가지고, 화산이 터져 가지고 전부 다 몰살됐는데 그 가운데서 얼마나 음란 생활을 했는가 하는 것을 우리가 엿볼 수 있습니다.

자, 오늘날 미국 하게 되면 미국은 전세계가 추앙하는 선진국으로 자랑하는 미국이요, 미국 자체는 전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주체국으로서의 미국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미국은 외부의, 외적인 위협에 떨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위협에 떨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의 미국의 실상은 옛날의 소돔 고모라보다도, 로마 폼페이보다도 더 악하고 더 문란하고 더 수습할 수 없는 최후의 말단에 와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인정해요? 「예」 여러분들이 걸어온 과거의 생활을 더듬어 보게 될 때에 그런 자리에서 합격한 사람이 아니라 자기는 낙제한 사람이라는 것을 공인할 사람이 많다는 걸 내가 알고 있다구요.

사랑이라는 것이, 하루 저녁의 사랑이 참사랑이예요? 몇 개월 동안의 사랑이 참사랑이예요? 오늘날 미국에서는 결혼 전의 남녀관계의 경험이 있는 걸 전부 다 좋다고 하는데 이놈의 나라, 그러한 주의는 망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첫사랑이라는 것이 귀한 거라구요. 그 첫사랑이 가장 귀하니만큼 가장 순수하고 가장 원칙적인 자리에서 출발을 해야지, 가장 부조리하고 가장 비원칙적인 자리에서 출발하면 그건 비참한 거예요. 비참한 거라구요.

여러분, 연애해 보고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다 잘 알 거라구요. 처음 사랑하던 그 사람은 영원히 잊지 못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에 실패해 가지고 다음 사람을 만나게 되면 첫 사람과 비교하는 거예요. 전부 다 비교하는 거예요. 두 사람과 그렇게 되면 그 두 사람을 중심삼고 또 한 사람과 비교하고, 세 사람과 그렇게 실패했으면 세 사람을 종합해 가지고 한 사람과 비교하는 거예요. 그러니, 가면 갈수록 비참 하게 되니 사랑이라는 것은 원수라고 할 수 있고 죽음길이라고 할 수 있는 결론을 지을 수밖에 없다는 거라구요.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종교는 통일교회뿐

자, 이렇게 볼 때 이제 미국에서 제일 긴박한 문제는 뭐냐? 청춘 남녀, 혹은 가정에 있어서의 부조리한 실상을 다시 한 번 혁명해 가지고, 원리 원칙과 정상적인 기준 앞에 생명보다도 사랑의 기원을 근거로 하여서, 그 사랑과 생명을 움직일 수 있는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인류가 소원하는 것이 있다면 이 이상의 소원이 없을 것이고,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최대의 소원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여러분들 알지요?「예」

그런 입장에서 종교가…. 그것을 누가 할 것이냐? 하나님이 해야 돼요. 하나님이 한다면 하나님이 움직일 수 있는 기관인 종교가 해야 되는데 그런 종교가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그런 종교가 있어요?「예」 우리 빼놓으면 누구 있어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지하실에 땐스실을 만들어 놓고 남녀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다구요. 그거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아니요」 교회 하면 연애하는 장소다, 이런 소문을 내고 있다구요. 그런 교회는 다 희망이 있을 수 없다구요.

자,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 여기 앉는 것도 갈라져서 앉으라고 하는 거예요. 자 그거 선생님이 이렇게 앉으라고 그래서 앉았어요, 여러분들이 원해서 앉았어요?「아버님이…」 여러분들이 원해서 그랬어요, 내가 얘기해서 그랬어요?「아버님이…」그때는 '저희들이 원해서요' 그래야지요. (웃음) 그건 여러분들이 원해서예요. 사랑이 지극히 좋긴 좋지만 지극히 무섭다구요. 세계보다 크고 세계보다 더 무섭다는 거예요. 더 심각하다 이거예요. 놀음놀이가 다르다구요, 놀음놀이가.

우리가 상대를 고를 때는 눈과 모든 신경이 하나되어 일생 동안의 정성을 다해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이 혼란된다구요, 정신이.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은 고를 수 없다 이거예요. 눈이 멍해져서…. 그렇게 심각하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할수없이 내가 방향을 제시해 주는 거예요. (박수) 그러니 내가 망하든 흥하든 하나님과 더불어 가겠다고 결심하는 것 외에는 없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가까운 선생님한테 자신을 맡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놀음놀이로, 장난거리로 택해 주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은 여러분보다 더 심각한 입장에서 택하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책임감을 느끼는 거라구요. 여기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A라는 사람이 있고 여기에 B라는 사람이 있다구요. 자, 요건 남자고 요건 여자라 이거예요. 그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것은 우주사적인 사건이예요. 역사적인 사건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상대하고 사랑할 때 그것이 우주사적인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사랑해 봤어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옛날에? 여러분들이 데이트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할 때 생각해 봤느냐 말이예요. 「아니요」 지금 통일교회는 우주사적으로 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역사시대에 얼마나 남자들에게 곡절이 많았어요? 이래 가지고 떡 남자들이…. 또 여자들도 이래 가지고 떡 나타났다구요. 이렇게 본다구요. 이렇게 손을 내밀어서 잡는다는 게 쉬운 일이예요? 쉽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얼마나? 가슴이 떨리고 온 정신이 마비될 정도로 심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이상상대는 어떤 것인가

그래서 여기에서 둘이 잘되는 날에는 시일이 가면 갈수록 다 풀려나가는 거예요. 이거 한 고비가 전부 다 풀려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 거지요. 남자 여자가 만나는 데는 물론 전부 다…. 맨 처음에는 그게 다르다구요. 남자는 올라가려고 하고 여자는 내려가려고 하고 말이예요, 성격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전부 맞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어떤 때는 보면, '코는 잘생겼지만 귀가 왜 저렇게 생겼나? 이마는 잘생겼지만 이건 왜 이렇게…' 이런다구요. 전부 다 보면 못난 것이 더 많다구요, 의외로. (웃음) 맨 처음에는 못생긴 것이 더 많다는 거예요. 맨처음부터 봐 가지고 좋다는 것은 가짜예요. 가짜예요. 그런 사탄세계에 그냥 그대로 직통하는 거라구요. 사탄세계가 좋아하는 그냥 그대로라구요.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보고 보고 연구하고, '저것이 싫지만 내가 탕감 복귀하는 데, 그 눈은 우리 조상들의 원수의 눈과 닮았기 때문에 그 눈을 탕감하기 위해서 저래야 된다. 저 뺨은 우리 조상들의 원수들이 저렇게 생겼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저렇다. 그 몸뚱이 전부 다 원수된 것을 탕감하고 역사적인 모든 곡절을 탕감하기 위한 것이니 싫지마는 사랑해야 된다' 이런 생각으로 살아야 돼요. 이게 탕감복귀의 사랑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밥 먹는 것도 보기 싫고 자는 것도 보기 싫어야 한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출발한 것이 이상상대라고 봐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복귀의 원칙이예요. (웃음) '그렇지만 나는 최고로…. 자는 것이나 웃는 것이나 밥먹는 것이나, 그야말로 그것이 이상적인 상대가 자고 웃고 먹는 거와 같이 여기고 찬양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나는 가는 것이다' 이런 희망을 갖고 대한다면 얼마나 발전할 것이냐? 이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얼마나 여유가 있어요, 얼마나? 가면 갈수록 얼마나 희망이 있겠어요?

자, 여기는 지극히 나빴지만 지극히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지극히 좋았지만 지극히 나빠져요. 반대라구요. 딱 반대라구요. 세상의 사랑을 중심삼은 결혼 방법과 우리의 결혼 방법은 이와 같이 다르다구요. 우리는 올라가는 것이지만 세상은 한번 좋았다가 꽝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하나님이 볼 때 '세상이 좋다' 이러면서 떨어지는 것과 '나쁘지만 좋다' 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을 좋아하실 것같아요?「나쁘지만 좋다 하는 것이요」 뭐 선생님에 발라 맞추려고 그런 대답을 하겠지. 「아닙니다」

그러니까 합동결혼식을 할래요. 자유결혼을 할래요?「합동결혼식을 하겠습니다」 내가 죽으면 어떻게 해요, 내일이라도? 여러분들이 '내가 대신 한다. 내가 대신할 것이다' 각자가 대신할 것이라고 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예」 그러면 된다구요. 이상상대라는 말이 참 무서운 말이다 이거예요. 오늘날 우리 통일교인들은 이상상대 하면 '아이고, 잘난 남자와 잘난 여자가 만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지만, 아니라구요. 잘난 남자는 지극히 못난 여자하고 만나구 잘난 여자는 지극히 못난 남자 하고 만나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이상상대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러분, 못생긴 여자는 지금까지 일생 동안 잘생긴 남자에 대한 얘기만 해도 절망을 하는 거예요, 절망. 여자가 절망을 하는 거예요. 여자가. 자, 과거에 보면 잘난 여자가 많아요, 못난 여자가 많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게 많아요?「못난 여자가 많습니다」 몇 퍼센트나 더 많을 것 같아요? (웃음) 비교가 안 돼. 비교가 안 된다구요. 그러니 그런 여자들은 전부 다 '나에게 이상적인 잘난 미남자는 절대 남편으로 삼을 수 없겠구나' 하며 탄식을 품고 죽어 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자, 그러면, 잘난 남자가 못난 여자를 그렇게 사랑해 줌으로 말미암아 '오! 영계에 있는 못난 여자들이여, 이 못난 여자를 당신들의 해원성사를 위해서 내가 데리고 다 사랑하고 이랬으니 당신들의 한을 푸소' 하는 그 사람이 얼마나 남성 중의 남성이고, 얼마나 여자들이 존경하는 남성이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사람들은 이다음에 사랑문제가 나오면 그를 왕같이 모신다는 거예요. 또 못난 남자하고 잘난 남자의 수를 비교해 보면 못난 남자가 알마나 많아요? 더 많지요? 자, 그러면 잘난 여자가 못난 남자를 중심삼고 그를 하나님같이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그 여자는 수많은 못난 남자들의 한을 풀어 주고도 남을 수 있는 여왕이 돼요. 그 여자를 여왕같이 모신다는 거예요. 그 말은 맞지요?「예」그렇지만 마음에는 '나는 싫다'라고 여러분들 다 그러지 않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렇지요? (웃음)

주님은 거룩한 마음을 가진 여성을 찾아가

보라구요. 그러면 주님이 신랑으로서 신부를 찾아오는 데는 '아, 백인 중에서 일등,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일등한 여자를 만나겠다' 그렇게 찾아오는 주님이라면 '이놈의 주님' 하며 차 버릴 거라구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어디 대답해 보라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안 그렇습니다」 뭐 장식을 하고 쓱 쇼하는 그런 자리에, 그렇게 하며 기다리는 자리에 주님이 오겠어요?「아니요」 그러면 어떻게 올 거예요? 생긴 거야 어떻게 생겼든지, 메주 덩어리같이 생겼든지간에 하나님을 위해서 비참하게…. 옷도 못 입고 얼굴도 형편없고 그저 뭐 씻지도 못하고 몸치장이니 뭐니 없다구요. 형편이 없지만 영원히, 하늘땅이 눈물을 자아낼수 있는 거룩한 마음을 가진 그런 여성을 찾아갈 것입니다.

자, 하나님같이 남을 위하고, 하나님같이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같이 끝까지 참고 충성할 수 있는 타입의 여성이라는 것은 미인 가운데는 절대 없다구요. 도리어 '나는 여자로 태어났지만 나는 여자가 아니다. 남자들을 대해 가지고 그들의 희망자가 될 수 없다. 나는 여자 가운데 단 한가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으로 인류를 사랑하는 것으로…. 수많은 잘난 남자보다도 인류를 더 사랑하겠다'고 생각하는 그런 여자일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어때요? 그래, 그럴 것 같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주님이 신부를 찾는다면 인간들이 돌아보지 않는 제일 못난 여자를, 순진하고 하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는 그러한 여자를 찾아올 것입니다. 자, 그리고 주님이 와서 '야, 너 나한테 와라' 하면, 주님한테 못 간다고, 절대 곁에도 못 간다고 하고, 따라가면 도망가는, 도망가는 데는 십리 백리를 날아가듯 도망가는 그런 여자가 있다면 그런 여자를 잡아다가 상대할 것입니다. (웃음) 그 말이 맞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얼굴을 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양을 보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러므로 충신과 애국자의 종류에는 미인 미남이 없는 것이다 하는 결론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못생기고, 순박하고, 한 가지밖에 모르는 미욱한 사나이와 아낙네들이 그런 반열에 참석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이구, 내가 여자로 태어나서 뭐 남자도 다 그렇고…. 다 싫어. 내가 이제 나라를 위하고 하늘을 위할 수밖에 없지 않으냐'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그런 하나의 조건을 가지고 하늘땅 앞에 충신이 될 수 있는 길로 직행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는 거라구요. 그거 이해되지요?「예」

이상상대라는 말을 알겠어요? '나는 백인이니 백인 미녀하고 결혼해야 돼' 그것은 사탄세계의 누구나 다 생각하는 거예요. 자, 백인 미남자하고 흑인 못난 여자하고 살아서 '우리들의 서약은 영원불변의…. 어떠한 남녀들이 합해서 사는 가정보다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이다' 그게 이상이라는 거예요. 척 보니까, 여러분 백인 총각들은 이러고, 또 흑인 총각들은 좋아서 이러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자, 그러니 이걸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자, 이걸 볼 때 백인은 백인끼리 하고 흑인은 흑인끼리 하면 언제나 세상의 싸움은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어느때에 그 누구가 화합을 시키고 조화를 시켜 놓아야 될 텐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하는 데는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은 보다 큰 사랑을 위해 가는 통일교회를 사랑해

오늘 제목이 뭔가요? 음, 하나님을 만날 곳, 그게 문제라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자리의 사람들을 만나고, 하나님은 어떤 자리를 좋아하겠느냐를 생각해 보자구요. 미국의 대통령하고 고관 각료들이 모여 가지고 '하하' 웃으며 춤추고 좋아하는 데에 갈 것이냐, 미국 대통령하고 저 말단 농민이나 어부가 서로 좋아 가지고 붙안고 미국을 찬양하고 하늘을 찬양하는 그런 자리에 갈 것이냐? 어디에 하나님이 갈 것이냐?「두번째입니다」뭐 두번째예요? 그건 뭐 여러분들의 말이지, 뭐가 그래요? 왜, 왜? 각료끼리 그렇게 사랑하는 것보다도, 극에서 극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다는 거라구요. 큰 사랑이 있으니까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결론이예요. 얘기를 이론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왜 그러냐 하면 큰 사랑이 있기 때문에, 자, 그거 틀림없이 두번째지요?「예」 우리 통일교회를 하나님이 사랑해요, 안 해요?「사랑합니다」 그건 통일교회를 믿는 여러분들이니까 그런 얘기를 하지요, 뭐. 「아닙니다」 누가, 반대하는 사람이 통일교회를 하나님이 사랑한다고 그래요? 자,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이 많아요, 지지하는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들이 알게 뭐예요? 뭐 통일교회를 하나님이 사랑할 게 뭐예요? 뭐 어떻게 돼서 하나님이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전부 다 어떻게 사랑하느냐 하면 자기들 끼리끼리 사랑하는 거예요. 우리는 원수와 같은 사람을, 원수를 사랑하고 극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자고 하기 때문에, 더 큰 사랑을 찾아가고 더 큰 사랑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통일교회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를 공산당과 기성교회가 반대하지만 나는 하나님의 벌을 받아라고 하지 않았어요. 전부 다 모가지를 자르고 폭파하라고 지시하지 않아요. 그들까지도 구해 주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걸 하나님이 볼 때, 어느 것이 더 큰 사랑이라고 하겠느냐 이거예요. 이러니 하나님은 통일교회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사랑을 하되 하나님을 걸고, 세계를 걸고 사랑하려고 하기 때문에 다르다구요. 얼마나 다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보고는 칭찬보다도 감탄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너희들이 그렇다 하니까, 그런가 안 그런가 한번 알아보자' 해 가지고 반대도 시키고 그러지만, 반대받으면 하나님이 여기에 있는 복을 잘라서 몇십 배로 갖다 주는 거예요. 이 세상은 망할 세상이지만 앞으로 망하지 않을 영원한 세계가 우리를 향해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생각에는 그런 세상이 올 성싶지 않겠지만 오고 말 것이고, 그런 나라가 우리 나라가 될 성싶지 않겠지만 우리 나라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하늘 앞의 효자 충신은 어떤 사람인가

우리가 국토를 갖지 못하고, 우리가 주권을 갖지 못한 입장에 있지만 소망의 나라와 소망의 백성과 소망의 하나의 주권을 맞은 것보다 더한 충신이 되겠다 하는 사람은 더 복을 받고, 하늘 앞에, 영광의 자리에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더 가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배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왜? 3시대를 거쳐서 찾아오기 때문이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안 가졌지만 가진 것 이상으로 그 나라의 충신이 되고, 내가 백성을 안 가졌지만 그 백성 이상으로 세계인을 사랑하겠다고 하며 일생을 하늘의 충신, 효자의 길을 다 가 가지고 내가 아무것 없이 죽더라도 망하는 사람이 아니라 도리어 더 가치 있는, 그 나라와 그 세계의 충신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러다가 죽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아, 하나님! 나 못 죽습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거라구요. 도리어 영광스럽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앞으로 그러한 나라가 성립되게 된다면, 그 나라의 충신들이 살아간 생활의 내막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헌법이라든가 법이 제정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반대받는 가운데서도 절개를 세워 가지고 싸워 나간, 아무것도 없이 죽어 간 그 사람들의 모든 역사가 그 나라의 법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만약에 헌법을 만든다면 그런 법조문을 무엇으로 세우느냐? 그 나라에서 싸워 가지고 이긴 그 당시의 애국자들이 아니라, 먼저 이러한 고난 가운데서 죽어 간 그 사람들의 사상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법을 만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것도 없이 가더라도 망하는 사람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비록 사탄세계에 홀로 있고, 내 가정이 비록 사탄세계에 있는 하나의 가정이지만, 이러한 환경에서 하나님의 뜻 앞에 충성하는 가정을 이루고 충신이 되어서 살겠다고 하는 데 얼마나 어려움이 많은가 하는 것을 하나님이 이미 알고, 과거 역사도 알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낙심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편에서 본다면 어떨 것이냐? 자, 지금까지 싸워 승리해 가지고 그 나라를 건국한 그런 환경이 될 때까지 하나님의 수고는…. 하나님의 수고는 그때에는 끝나는 거예요. 그때 가서 끝나는데 지금까지 수고해 온 수천 년 역사를 회상해 보게 될 때 누가 생각이 나겠느냐? 지금 여기의 사람들을 생각할 것이냐, 지난날 충성한 사람들을 생각할 것이냐? 어떤 사람이 생각날 것이냐? 사랑하는 아들딸이 소원성취를, 꿈꾸던 것을 못 이루고 그 자식이 미리 죽어 간다면 그 부모는 그 무덤을 붙들고 통곡하는 것이 이 땅의 타락한 인간의 부모의 정이라는 것을 우리가 안다면, 하나님은 그 이상인 분임을 알게 된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런데 여러분들 가운데 뭐 어떤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뜻이 언제 이루어져? 내가 늙어 죽을 텐데…. 나는 젊은 청춘이니 나간다' 이래요. 실망이 점점 많아진다 이거예요. 자, 여기 남아 있는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안 해본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안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안 해봤다는 그 사람들이 모자라는 사람이예요, 모자라는 사람. (웃음) 그건 거짓말이예요. 사실 그래요, 사실.

그것이 사실이지만 가치가 이것보다도 이게 낫기 때문에 간다고 해야 틀림없이 앞으로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그런 생각을 안 하고 똑바로 갈 수 있지, 그것 결정 안 한 사람은 가다가 흔들거리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러니 암만 생각으로는 좋지만…. 비교해 가지고 이게 낫다는 거예요. 암만 생각해 봐도 이게 낫다는 거예요. 한 가지를 걸고 생각해 봐도 이게 낫고, 두 가지를 걸고 생각해 봐도 이게 낫고, 백가지를 걸고 생각해 봐도 이게 낫고, 천 가지 만 가지를….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이것이 낫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길을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곳

내가 지금 미국에서 논란의 대상이 돼 가지고 핍박을 받아요, 안 받아요? 「받습니다」 자, 그럴 때 이 미국과 내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내가 뭐 '아이고, 한국에 빨리 돌아가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그 한국에 가는 것보다도 이것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가를 알고, 이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안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젊은이들이 선생님을 위하고 사랑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고 생각도 안 하면서 좋은 것도 모르고 말이예요, 그 무슨 가치도 모르는 사나이는 하늘의 책임을 못 하는 거라구요. 그래요? 「예」 (박수)

자, 그러면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그 종교 가운데,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그 나라 가운데, 어떤 나라, 어떤 종교에 하나님이 임해 가지고 만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눈으로 백인하고 흑인을 바라보게 될 때 백인이 더 좋겠어요, 흑인이 좋겠어요? 그러면, 좋지 못하다면 말이예요, 하나님 편에서 볼 때 누구를 더 동정하겠어요?「흑인요」 좋아하기는?「흑인요」「백인요」 좋아하기는 백인을 더 좋아할지 모를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동정은 누구에게 하느냐? 못살고 불쌍하니 동정은 흑인한테 한다 이거예요. 못살고 천대받으니….

왜 그러냐? 형제들 가운데 못생기고 병신인 형제를 다른 형제들이 이러고 이러면 부모의 마음은 아픈 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심) 동정을 더하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거 여러분, 부정할 수 있어요, 백인 총각들 백인 아가씨들? 뭐 흑인들 보게 된다면 사는 것도 더럽게 살고 말이예요…. 가 보라구요. 슬럼가 같은 데 가 보면 말이예요. 거기 가고 싶은 생각이 안 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좋아하겠어요? 그거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백인 동네에 가면 깨끗하니 하나님도 그거 보게 되면 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저거 안됐는데, 저걸 이와 같이 해주고 싶다' 이런 생각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하나님이 부모의 입장에 있다면 이것은 형제들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는데 뭐 부탁하려면 누구한테 하겠어요? 누가 해줄 것인가 할 때, 환경적으로 전부 다 같이 살고 한 동네에 사는 백인들을 중심삼고 '야야, 너희가 저 흑인들에게 전부 다 해주고, 교육도 시키고 다 해라' 그렇게 권고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부모가 그러기 전에 미리 동생들이 그런 입장에 있는 것을 염려해 가지고 시중을 해주었으면 부모가 얼마나 고마워하겠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주인 되는 부모가 그 재산을 전부 다 상속해 줄 때는 누구에게 해줄 거예요? 자기는 잘살면서 동생을 몰라본 사람이예요, 자기는 못살면 서도 동생을 알아본 사람이예요?「후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여러분 백인들, 젊은 사람들, 그게 진짜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 그것이 틀렸다고, 레버런 문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 있어요? 그렇다면 이놈의 자식들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 길을 가자는 거예요. 내가 학교를 세우면 앞으로 우수한 백인 강사들을 데려다가 흑인 자녀들을 자기 자녀 이상 사랑하고 더 위할 수 있는 이런 교수들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말을 그렇게 하지만, 미국사회에서 그런 것을 원칙으로 생각하지만 행동을 못 하니 그것을 행동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찾아온다면 그런 곳을 먼저 찾아온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그거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안 틀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는 거기예요. 바로 그 자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예요. 개인적으로 그럴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개인적으로 거기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가정적으로 그럴 수 있으면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그럴 수 있으면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그럴 수 있는 곳이 있으면 거기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서 만나 가지고 이것을 넘어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길을 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백인 편과 흑인 편이 싸우면 하나님은 누구 편에 가까워지겠느냐? 여기서 우리가 보편적인 결론을 내려 보자구요. 어때요? 흑인을 미워하는 편에 서겠느냐, 아니면 백인을 미워하는 흑인 편에 서겠느냐 이거예요. 둘이 다 싫어하는데 어느 편이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볼 때, 어느 편을 하나님이 동정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부모의 입장이기 때문에 못살고 불쌍한 흑인 편에 서는 것입니다. 그거 맞겠지요?「예」 만일에 임자네들이 그거 못하는 날에는 흑인이…. 힘에서나 무엇에서나 점점 백인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세계적인 우수한 사람은 백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는 흑인세계에서 나올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흑인들이 해야 할 것은…. 흑인들이 '백인 아들딸들의 망하는 전통은 우리가 절대 이어받지 않고 그 반대의 길을 간다'고 주장하는 날에는 하나님에게로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미국의 젊은이들이 가는 길을 전부 다 망할 징조로 알고 미워하지만, 그 미워하는 그런 것과 반대의 길을 전부 다 가겠다고 한다면 축복받는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 내가 백인 식구들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심정은 흑인들을 동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그렇다구요. 지금 보게 되면 백인 교회와 흑인 교회 중에 어느 곳에 은혜가 있겠느냐? 같은 심정을 갖고 있다면 그래도 백인 교회보다도 흑인 교회에 은혜가 내릴 거예요. 하나님이 떠나는 데는 백인에게서 먼저 떠나고, 같은 입장에 있더라도 흑인에게서는 맨 나중에 떠난다 이거예요. 그게 옳아요?「예」 하나님은 환경적으로 볼 때 백인을 좋아할는지 모르지만, 동정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흑인을 동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이제 인간이 세계적인 영웅이 되고…. 세계 앞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하나의 운동을 한다면, 백인으로서 세계적으로 흑인을 움직여 가지고 결속시키는 운동을 한다면 그것은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운동이 될 것이라고 본다구요.

자, 그걸 누가 할 것이냐? 통일교회가 해야 돼요. 강제로가 아니라구요, 강제로가. 탕감복귀원칙에 의해서 사랑의 곡절의 세계를 전부 다 풀기 위해서는 끝에서 끝을 이상으로 삼고 가야 돼요. 그 길 외에는 그것을 찾을 수 없다구요. 그것을 세울 수 없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만약에 어머니하고 결혼을 안 했다면 누구하고 했겠느냐? 흑인하고 결혼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지금도 생각한다구요. 저런 여자들하고 내가 결혼했으면 어떨까…. 하나님의 뜻을 위해, 인류를 위해, 역사를 위해 나는 산다 이거예요. 모토(motto)가 그렇다는 거예요. 나는 사랑과 행복의 길을 가는 것보다도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행복의 노래를 부르면서 갈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예」 그러면 인류 앞에 승리한 자, 사랑을 중심삼고 승리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왜 오늘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이런 얘기를 할까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전도를 할 때는 사람을 차별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떤 부락이면 부락에 들어갈 때, 내가 귀빈으로서…. 그 나라의 중요한 책임을 진 어떤 관리라면 그 관리가 찾아가는 데는 그 부락의 잘사는 부잣집 사람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제일 못사는 가난한 사람을 찾아가서 부잣집 주인 같이 대해 줄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생활을 하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 식구들은 과거와 같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백인들 대한 위축감이라든가 그런 비교의 생각도 하지 말라구요. 그런 생각, 그런 소모의 생각을 뜻을 위해 지녀라 이거예요, 뜻을 위해. 백인 들보다도 더 노력을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백인 식구들은 '에이, 우리 선생님은 흑인 편이야' 하겠지만, 그래도 좋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 그렇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심정적 문제에서는 흑인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더 크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 심정을 건드렸다가는 하나님 앞에 책망을 받고 채찍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과 상별(相別)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이 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왜 이러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거예요. 자,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 이것을 어떻게 하면 하나 만들겠느냐? 하늘나라에 가면 백인 하늘나라와 흑인 하늘나라와 황인 하늘나라가 달라요?「아닙니다」 난 이런 생각이 들어요. 하나님은, 만약에 백인으로서 잘 믿다가 간 사람, 백인만 전도한 사람이 앞으로 천국가게 된다면 진짜 새까만 사람을 그 옆에 내세울 것이다. (웃음) 그렇다고, 천국에 안 갈 거예요? 그게 천국이라면 어떡할 테예요? 그건 탕감법에 의해서라도 그래야 된다고 나는 보는 거라구요. 아예 그러지 말고 백인도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이 되고 흑인도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천국은 자기들 좋은 대로 전부 다…. 짧은 기간, 요 육신을 쓰고 있을 때에 흑인 얼굴을 보는 거예요. 그 사람의 마음이 빛나는 그런 세계가 영계이기 때문에 그건 걱정하지 말라구요.

자. 백인은 뭐냐 하면 백인은 저 북극에 살던 사람들이예요. 곰도 백곰이 있지요? 또 누른 곰이 있지요, 누른곰? 그다음엔 검은 곰이 있지요?

세 종류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검은 곰이 '아, 백곰은 절대 불가침이다' 그래요? 도리어 빛깔이 다르니까 더 관심을 갖고 따라다닐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면 백인들은 흑인들에게는 위대한 영웅이예요, 영웅. 그것은 인종 개조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영웅적인 행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이 어떤 가정을 찾아가는 데는…. 백인끼리 잘사는 부부가 있고, 백인하고 흑인이 부부가 돼 가지고 잘사는 그런 부부가 있고, 흑인끼리 잘사는 부부가 있다면 하나님이 어디에 찾아갈까요?「백인하고 흑인이 잘사는 부부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은 하나 만드는 작전을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 백인 흑인이 부부가 되어 잘사는 가정을 하나님이 찾아가는 것입니다. 다리가 될 수 있다구요.

이 미국이 이제 흑백문제를 해결 못 하면 미국은 망한다구요. 역사 발전의 원칙은…. 지배받던 사람이 지배하던 사람을 뒤집어서 지배하는 것이 역사 발전의 원칙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예」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은 이런 곳에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자, 초인종적인 군대를 갖춰 가지고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원수의 모든 것을 점령할 수 있는 놀음을 한다면 거기에 하나님이 계실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그러한 일을 하려면 어떤 교회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지금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냐?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첫째는 뭐냐 하면 기독교의 몰락, 종교의 몰락이고, 그다음에는 청소년의 몰락이고, 그다음에는 공산주의 위협입니다. 이런 세 가지 문제를 제일….

그런데 종교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백인끼리가 아니라 초민족적으로 해결하고, 또 청소년문제도 이 백인만이 아니라 전체 세계를 대표해서 해결하고, 공산주의 문제도 전세계 사람들을 규합해 가지고 방어할 수 있는 그걸 하나님이 이상하신다는 거예요. 그런 교회가 어디 있어요, 그런 교회가?「우리 교회요」 만약에 그런 교회가 있다면 이런 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된다는 거예요. 초민족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려면

보라구요. 백인하고 황인하고 흑인, 이들은 지금까지 전부 다 원수였다구요. 이런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하나돼 가지고 자기네 백인 형제끼리보다도, 자기네 흑인 형제끼리보다도, 자기네 황인형제끼리보다도 더 뭉치고, 더 사랑할 수 있으면 이것은 놀라운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찾을 것입니다. 어디 여러분들 그래요?「예」

우리 미국 청년들, 미국 식구들은 말이예요, 지금 일본 식구들이 와 가지고 뭐 말도 못 하고, 조그맣게 생긴 것들이 까딱까딱하며 다니는 걸 볼 때 그게 동정스럽고 여러분의 형제보다 더 좋아요? (웃음) 백인 형제 보다 더 좋아요, 그게? 여러분 깜둥이 형제보다 더 좋아요?「예」 또 지금까지 미국 사람들은, 백인들은 말이예요, 흑인들을 대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천대하고 싫어하고 전부 다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자기네 형제보다도 더, 통일교회를 믿지 않는 자기 형제보다도 더 좋아요?「예」 백인 식구는 통일교회 믿는 흑인 식구를 안 믿는 자기의 백인 식구보다도 더 가까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여러분들이 그걸 이해 못 하겠으면 이걸 생각하라구요. 하나님하고 나하고의 그 거리가…. 이건 원수의 자식인 나요, 하나님을 배반하고 역사적 죄를 지은 용납받을 수 없는 나예요. 이 나를 하나님이 용서해 줘 가지고 사랑하며 아들딸을 만들려고 하는 것하고, 백인이 흑인을 사랑하는 것하고 볼 때 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먼 거리에 있는데도 그걸 극복해 가지고 사랑하여 아들딸을 만들려고 하는 그 하나님 앞에 무슨 흑인 백인을 찾고 '아, 못 하겠다'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자격이 없다구요, 없어.

아프리카에서 하나님을 만나려면…. 아프리카의 어떤 곳이 하나님이 있는 곳이냐? 아프리카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길은 다른 것이 없어요. 백인이 아프리카의 불쌍한 사람을 지극히 사랑하는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구요. 또. 흑인이 백인 사회에 가 가지고 자기의 남편이나 부모보다도 백인을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그곳에는 하나님이 계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 하나님은 그런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날 우리들이 하나님을 만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게 할 수 있는 소개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은 보다 더 훌륭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인이 흑인을 사랑하고. 흑인이 백인을 사랑하고, 황인종이 백인을 사랑하고 흑인을 사랑하면서 '하나님은 이렇게 인류를 위해서 했다'고 내보여 주는 공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소개해 주는 사람인 것입니다.

만일에 통일교회가 그런 하늘나라에 속한 통일교회라면, 그 통일교회가 하늘나라에 올라가겠다는 것보다도 지옥 가 가지고 하나님의 골치 아픈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게 될 때는 이 자리에 하나님이 임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 밑창에 하늘의 아들딸이…. 예수가 십자가에 죽어 3일간 지옥 밑창에 가 있을 때 지옥 밑창에 하나님을 소개할 수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을 만나게 할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소개할 수 있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은, 이제부터 우리가 찾아 나가야 할 길은 좋은 만찬이 기다리는 연회장이 아니라 비참과 저주와 주먹이 막 들어오는, 폭행이 왔다갔다하는 그런 길입니다. 그런 암흑가를 뚫고 가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미국 제일의 암흑가가 어디냐? 뉴욕이예요, 뉴욕.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기에 하나님을 소개하는 것이 보다 높은 사람에게 소개하는 것보다…. 이들이 하나님을 알고 증거하게 될 때는 미국은 하루아침에 돌아갈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거 지지해요?「예」

미국 청년들 가운데 창녀의 소굴에 찾아가는 청년은 두 종류가 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라구요. 하나는 타락한 행동을 하기 위해서 가는 사람이요, 하나는 구해 주러 가는 사람입니다. 하늘은 이런 사람을 누구보다도 동정하고 이런 사람 편이 되어 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일으켜서 지금 현재 백인 교회의 목사와 장로를 부끄럽게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있어요?「예」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지금까지 정상적인 입장에서 목사와 장로가 된 사람보다 더 사랑하고 더 축복하고 더 칭찬할 것입니다.

장래에는 여러분을 그렇게 시킬 거라구요. 여자들이 거기 가서 전도하고 다 그럴 때는 남자들이 찾아와 가지고 끌고 들어가기도 할 거라구요. 그런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럼 어떡할 테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그런 체험도 있어야 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거, 여자들 할 자신이 있어요?「예」

왜 해야 되느냐? 남은 잘사는데 우리는 왜 그런 데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천국을 만들려면 이것을 폭파하고 이것을 정리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이 안 돼요. 선생님이 살아 있을 동안에 이런 것을 청산하지 못한다면 죽은 다음에는 더 못 한다는 결론이 벌어지기 때문에, 손을 대가지고 청산했다는 그런 역사적 전통도 생겨야 된다구요.

지옥을 이기고 나서야 천국에 갈 수 있어

자, 하나님의 관심은 뭐냐? 천국에서 천국이 되었다는 데는 관심이 없어요. 지옥이 천국 되었다는 데에 보다 관심을 두는 것이 복귀섭리를 해오는 주인의 사상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옥에서 하나님을 만나 승리하지 못하는 한 천상천국, 영원한 천국을 소유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 뭐 말을 들어 보니까 점점 어려운 일이 벌어질 텐데 이거 어떻게 하나…. 그래도 갈래요?「예 !」우리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이것을 해결하는 곳에 하나님은 언제나 계신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비록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나와 같이하지 않는 것 같지만 그런 자리에서 내가 이런다면 하나님은 이미 같이 있다는 거예요. 같이 계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같이하신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뭐 거기서 매를 맞고 피를 토하는 입장에 있으면 반드시 여러분의 그 환경을 책임질 수 있는 친구, 동지가 생겨날 것입니다.

여러분, 선생님을 존경해요?「예」 그래, 선생님 말을 듣겠어요?「예」 선생님이 지극히 존경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그런 자리에서도 좋을때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지극히 존경하는 거예요. 식구들이 그런 입장에 있는 것을 선생님이 알고도 모르는 척하고 말이예요. 그걸 잘한다고 그러면 선생님은 지옥 가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내가 그걸 동정하고 마음으로 하나님 대신 사랑해 줄 수 있는 입장이 못 되면 지옥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이 아니라 악마예요, 악마.

선생님은 요즈음에도 저 우리 이스트 가든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보게 되면 그 앞을 지나갈 때는 내가 머리를 숙이고 지나간다는 거예요.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설명이. 선전이 필요 없다구요, 선전이. 이것이 변치 않고 1년을 지낼 수 있느냐, 3년을 지낼 수 있느냐. 7년을 지낼 수 있느냐, 20년을 지낼 수 있느냐, 40년을 지낼 수 있다면 이는 천국 직행이예요. 하늘의 축복을 받는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우리 아들딸이 많은데 앞으로 세계적인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돈을 어떤 사람과 맺을 것인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여기 서양에 와서 있는 동안에 잊을 수 없는 사람이 몇몇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흑인이든 백인이든간에 이런 사람이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하라고 한다면 내가 가짜예요, 가짜. 위선자예요, 위선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하나님의 소원은 뭐냐?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을 제일의 지옥행 급행열차를 태워서 보내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 지옥의 첨단에서 몸부림쳐 가지고 하늘을 붙들고 승리하려고 했던 대표적인 사람이다 이거예요. 십자가를 지고 죽으면서 원수를 위해서 기도했을 때 거기에서 하나님을 만난 거예요, 거기에서. 죽음을 이기고 나서 하나님을 만난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비정상적인 자리에 오신다는 것을 체험하라

과거에 여러분들이 살아 나온 생활을 중심삼고 볼 때, 과거에 내가 열심히 했다면 뜻을 중심삼고는 그 이상 하라는 거예요. 남을 위해서, 비참한 사람들을 위해서.

감옥에 한번 가 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살인자들, 혹은 사형수들, 죄인을 전부 형제같이 사랑할 수 있는 길을 한번 가 봐야 되겠다구요. 그런 것도 필요하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하고 있더라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죄인을 사랑할 수 있고, 같이 살 수 있고, 도리어 그들에게 권고할 수 있고, 아버지가 될 수 있고, 형님이 될 수 있고, 친구가 될 수 있고, 스승이 될 수 있으면 거 얼마나 놀라운 일이냐 이거예요.

내가 지내온 때를 볼 때,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제일 협조를 많이 한 때가 그런 때라구요. 한마디 말을 하지 않아도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제자를 만들어 주더라 이거예요. 그렇게 감옥 안의 죄수들에게 전부 다 나날의 것을 세밀히 가르쳐 준 하나님을 내가 아는 거라구요. 아무리 그렇게 악한 사람일지라도 내 앞에서는 전부 다 괜히 두려워하고, 괜히 좋아하고 그래요. 아침에 일어나더라도 변소를 내가 먼저 가고 나야 자기들이 가고 그런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지더라 이거예요. 내가 맨 꼴래미로 가려고 하는데도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늘이 같이한 거예요. 거기서는 세상 죄인으로서 사형을 당하는 그 죄인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사랑 가운데 품어 주면 사랑 가운데 한 가정이 되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까지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은 요술한다고 그랬다구요, 공산당까지도. (박수)

그러면 여러분은 어렵다고 불평을 할 수 없어요. 땀이 코에서 이렇게 흘러내리도록…. 내가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의 참을 수 없는 자리에서도, 배고픈 진실보다도 하늘을 아는 진실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았어요. 내가 잠을 못 자서 아침에 눈을 뜨는데 안 보이고 정신이 혼미해져 가지고 다른 건 사랑을 못 하더라도 그보다도 진실된 하늘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갔다 왔기 때문에 잠 안 자고 피곤할 때 그런 체험을 하는 것이 얼마나 멋지냐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오늘 아침에도…. 어저께 내가 잠을 많이 못 잤다구요. 앞으로의 워싱턴 대회라든가 이런 것을 죽 생각하고, 또 6월도 다 지나갔는데 7월에 대한 모든 것을 생각하고 말이예요…. 그래서 네 시 전에 깼다구요. 또 기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아침에 여기 올 때는 아주 졸음이 오고 그랬다구요. '오늘은 내가 시간을 더할 것이다' 했는데 지금 두 시간이 넘었다구요. (박수)

하나님이 그런 거예요. 어떤 때는 이렇게 옷을 입고 말이예요, 의자에 앉아서 잔다구요. 내가 앉아서 잔다구요. 내가 요즘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부터 그런 일이 참 많다구요. 밤에 앉아서 잔다구요. 뭐 언제 잤는지 모른다구요, 언제 잤는지. (웃으심) 그래서 한참 자고 있는데 깰 시간이 되면 어머니가 깨우는 거예요. 그것 세상 여자 같으면 얼마나 짜증나겠어요? 이렇게 자는 남편이 어디 있느냐고 하며 야단할 텐데 말이예요. 어머니가 그러는 걸 내가 보게 되면, 그런 의미에서는 참 동정하고 미안하게 생각하고 참 고맙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그런 날은 어머니가 어디도 가지 말고 배 타러도 가지 말라고 그래요. 그러면 더 새벽같이, 새벽같이 가는 거예요. (웃음) 거 무슨 재미 있겠어요? (웃음) 여러분들은 그런 남편을 좋아해요?「예」 하늘을 위해서, 하늘을 위해서 가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걸 안다구요. 하나님이 나를 필요로 하는 것이 어머니가 나를 필요로 하는 것보다 더하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것만은 안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기에는 발전이 있고, 거기에는 희망이 있고, 거기에는 내일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이제 큰 대회라든가 이런 무슨 문제가 있으면 그야말로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이나 기도하던 그런 심정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주 초조하고 자리를 잡을 수 없다구요. 안절부절못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어머니는 빨리 배에 나가라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바다에 가게 되면 제일 중요한 것 하나를 딱 붙들고 생각한다구요. 하나님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한 시간. 두 시간, 열 시간, 스무 시간, 스무 시간까지 해봤다구요. 그래서 내가 배 타고 나가는 거예요. 고기를 잡아서 먹지도 않는다구요. 잡아 온 고기도 나는 먹지 않는다구요. 24시간을…. 피곤하다구요. 그렇지만 한마음을 가지고 정성을 들일 수 있다는 그것이 놀랍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그렇게 있다가, 왔다갔다, 아침에 가 가지고 도로변의 차를 보고, 그다음에 경치를 보고 하는 그것이 기도하는 시간 같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또 차 안에서 피곤할 때 잠자는 맛, 그 잠자는 맛이 좋다는 거예요. 그 시간을 가지면 낮잠을 침대 위에서 자는 게 좋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나에게 낮잠을 그렇게 자지 말라고 가르쳐 줘도 나는 그거 못 하겠다는 거예요. 낮잠 잘 일이 있으면 다른 데 나가서 돌아다녔으면 돌아다녔지, 그건 못 한다 이거예요. 잠은 여러분보다 언제나 덜자고 산다구요. 그 어떤 통일교인보다 덜 자는 사람이라구요.

왜 그런 생활을 하느냐?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벌써 눈만 감으면 먼 거리의 하나님이 아니라 직접 같이하시는 하나님인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것을 보통 사람은 모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정상적인 자리에는 하나님이 같이 안 하는 거예요. 비정상적인 자리에 하나님은 찾아온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도 하나님을 어디서 만날 것이냐, 하나님을 만날 장소가 어디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그런 곳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의 생활을 수습해야 되겠어요. 이제 워싱턴 대회를 앞에 놓고 친히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오늘 이와 같은 말씀을 하는 거라구요.

그런 어려운 자리에 들어간다고 해서 절대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절대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후에 무엇이 올 것이냐를 생각하라구요. 반드시 오는 것입니다. 반드시 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반드시 예물을 가지고 그런 자리에 찾아드신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을 만나는 영광스러운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오늘 아침에 말씀을 한 거라구요.

-미국 건국 2백 주년을 기념하여 워싱턴스타뉴스 7월 3일자에 전면광고하고, 7월 4일 불꽃놀이에 모인 관중에게 배포했던 메시지-

​2백 년 전 7월 4일에 하나의 위대한 이상이 실현되기 시작했습니다. 독립선언문에는 미국혁명의 원칙이 다음과 같은 역사적인 말로 공포되었습니다. 즉, '우리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창조되어 생명, 자유 및 행복을 추구하는, 뺏을 수 없는 타고난 권리를 조물주로부터 부여받았고 이러한 권리를 보장받기 위하여 인민이 정부를 세운다' 하는 말입니다. 진정, 미국은 자유 가운데서 탄생되었고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명제를 위해 바쳐졌습니다.

인간의 권리가 '조물주로부터 부여되었다'고 선언함으로써 조상들은 하나님 안에서의 자유에 대한 신생국의 공약은 절대적이고 영원이고 불변임을 확실하게 하였습니다.

독립전쟁에서 선언서의 원칙에 대한 첫번째의 큰 시험이 나타났습니다. 조지 워싱턴은 그의 부하들이 추위에 떨고, 피 흘리고, 굶주림에 빠져 있을 때 포지(Forge)계곡에서 겸손히 꿇어 앉아 기도를 올렸습니다. 그는 하나님에게 중재해 주시기를 간청했습니다. 그러한 애국자들의 열렬한 정의감에 하나님의 심정이 감동되었던 것입니다. 그들의 승리로 새로운 형태의 정부를 위한 기틀, 즉 하나님을 중심한 민주주의가 수립되었습니다.

백 년 후에 흑인 노예제도가 자유 미국의 몸에 불치의 오점으로 존재 했습니다. 모든 심한 고통과 유혈을 동반했던 남북전쟁은, 비록 인종차별의 상처는 여러 세대를 거쳐서야 낫게 되겠지만, 결국 이 지긋지긋한 제도를 종식시켰습니다. 단결을 위하여, 위대한 대통령이었던 아브라함 링컨은 전국민에게 회개하고 기도하라고 명령했습니다. 1863년 4월 30일, 그는 미국인들을 이 '국치(國恥), 금식 및 기도의 날'에 소집했습니다.

독립전쟁과 남북전쟁이라는 두 시련을 겪으면서 하나의 국가로 기틀을 잡은 미국은 인도하심과 구원하심을 바라며 하나님을 향해 겸손히 돌아 섰습니다. 이 국가가 지탱되었던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서였습니다.

오늘날 미국은 세번째의 큰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 위기는 하나님을 중심한 민주주의와 무신론, 전체주의 세력인 공산주의 사이에 날로 더해 가는 대결입니다.

미국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민주주의를 계속 유지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가장 중대한 시험에서 실패할 것입니다. 7월 4일 저녁인 지금도 공산주의자들이 조직한 수십만 명의 데모대가 미국의 진실된 유업을 전복시키기 위하여, 건국 2백 주년을 이용하여 필라델피아와 워싱턴 시로 행진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슨 근거로 이런 말을 하겠습니까? 문목사가 1950년대의 매카시즘(McCarthyism;극단적 반공주의)과 공산당 탄압에 다시 불을 붙이려고 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나는 미국에게 매우 현실적인 위험에 대해 경고하려고 합니다. 미국이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는 한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공산주의의 폭정에 빼앗기고 말 것입니다.

이 '2백 주년 기념집회'의 본질은 명백합니다. 워싱턴에서 데모를 계획하고 있는 '인민의 2백 주년 기념위원회(PBC)'는 미상원안보분과위원회에 의해 정체가 폭로되었습니다. 즉, 피비씨(PBC)는 그 진정한 목적이 우리 시조들의 목적과는 위배되고, 카스트로와 모택동의 목적에 근사한 목적을 가진 극좌의 단체라는 것입니다. 그들의 이 기념축제에의 참여는 기만과 속임수입니다. 그들은 이 2백 주년 기념행사에서 우격다짐으로 밀고 나아감으로 첫째 그 취지를 악용하고, 둘째 우리의 자유로운 사회를 전복할 목적을 위해 약점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필라델피아에서는 한층 더 뻔뻔스러운 '마르크스주의 2백 주년 기념행사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웨더 언더그라운드(Weather Underground)와 같이 공공연히 공산주의 단체에 의해 주도되는, '7월 4일 합동행사'는 미국민을 분열시키고 그들을 정부로부터 이간시키려고 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한 나라'의 이념을 증진시키는 대신에 이 단체는 흑인, 인디언, 멕시코인 및 타국인들에 의한 분리주의자들을 격려함으로써 남아 있는 적개심을 강화하려고 꾀하고 있습니다.분열되면 분열 될수록, 또한 증오하면 할수록 아무에게도 번영이 올 수는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을 약화시키고 파괴하려는 공산주의자의 전략인 것입니다. 번영에의 참된 열쇠는 하나님 가운데서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민주주의와 무신론의 전체주의인 공산주의와의 이념적 대립은 미국의 가장 큰 세번째의 도전인 것입니다. 미국은 미국의 자유가 하나님에게서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일 미국이 하나님을 찾는다면 미국의 3세기는 정말 찬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만일 미국이 하나님을 저버린다면 망할 것입니다. 만약 인종분열로 인한 긴장상태가 계속 강화되고, 음란이 계속 만연되고, 가정이 파괴되고, 범죄율이 높아 간다면 사람들은 절망하여 무신론인 공산주의의 거짓 소망 쪽으로 향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에게, 세계에게, 나아가서 하나님에게 있을 상상도 못할 비극이 아니겠습니까?

나는 하나님으로부터의 이 엄숙한 경고를 선포하기 위해 미국에 왔습니다. 내가 이곳에 온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2백 년 전에 다른 국적과 종교의 배경을 가진 13개의 분단 식민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단결하여 그들의 위기를 극복했던 것입니다. 이 축복으로 그들은 승리했고, 한 신생국이 탄생되었던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한 민족으로 다시 뭉친다면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기가 얼마나 쉬워 지겠습니까? 종파의 장벽을 초월해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할 책임은 모든 교회와 종교의 지도자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만이 미국은 그의 사명, 즉 공산주의를 항복시키고, 종국엔 지상에 찬란한 하나님의 왕궁을 창립하는 것을 돕는 사명을 완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우리 모두 전진합시다.

미국이 2백 주년을 맞는 이 역사적인 때에 나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무엇보다도 이 위대한 미국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앉으세요. 오늘은 여러분들이 잘 아는 바와 같이 미국의 독립 2백 주년 축제일입니다. 여러분 미국 식구들은 물론이지만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이 미국 땅에서 2백 주년 축제일을, 이와 같은 날을 맞는다는 것은 일생에 있어서 한번밖에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미국 독립 2백 주년과 통일교회 역사 20년 탕감기간의 의미

​미국의 독립 후 2백 년, 이런 역사 과정이라는 것은 기독교 세계의 모든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는 기간으로서의 미국 역사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2천 년을 탕감하는 기간이라고 우리는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미국 역사 2백 년을 지나고 나서 3백 년이 내일로부터 시작되는데, 이 미국이 새로운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최종의 섭리를 완결지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우리들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2백 년 미국 역사의 축제일을 맞이한 현실을 보게 된다면, 미국이 3백 년 시대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비약하고 있느냐, 반면에 하나님의 뜻 앞에 반대되는 방향으로 떨어지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아무리 봐도 이 미국이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잘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오늘날 이러한 미국이 떨어지는 걸 그냥 볼 수 없으므로 통일교회를 세웠고, 이것이 새로운 방향으로 전진할 수 있는 한 길을 모색해 주기 위한 것이 미국에 있어서의 통일교회 활동인 것입니다.

오늘 7월 4일이 미국의 독립 기념일이 되는 반면에 통일교회에서는 지금부터 만 20년 전에 통일교회의 가장 슬픈 날이 시작된 날임을 우리들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1955년 7월을 중심삼고 보면, 바로 오늘이 그날 이후 만 20년 되는 날이다 이거예요.

만 20년 되는 날, 미국 땅에 있어서 만 2백 년 되는 이 독립 기념일에, 하늘을 중심삼고 미국과 통일교회가 20년 기간을 중심삼고 탕감적인 내용을 연결시켜 가지고 오늘 이와 같은 모임을 가졌다는 것은 역사적인 하나의 전환시기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우리들은 섭리사적으로 봐야 되겠습니다.

2천 년 기독교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미국의 2백 년이 있었다면 미국의 2백 년 역사, 혹은 기독교 전체의 역사를 재탕감하기 위해 통일교회의 20년 기간이 있었다는 것은 우리의 원리적 관점에서 일치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외적인 축제와 우리의 내적인 축제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제 9월 18일에 워싱턴 대회를 하는데, 이 기간에 하나를 탕감하고 넘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10월 4일은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다가 해방된 날이기 때문에, 만 20년이 되는 금년 10윌 4일까지 모든 것을 청산지어야 된다는 원리적 내용이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 모임은 가장 의의 있는 모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워싱턴에 축제가 있고 필라델피아에 축제가 있고 뉴욕에 있어서는 각국 나라에서 배들이 와 가지고 전부 축하하고 다 이렇게 한다는 걸 생각할 때, 여러분의 몸은 여기에 와 있지만 마음은 전부 다 워싱턴에 가 봤으면 좋겠다, 뉴욕의 부두가에 가 보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할 거예요. 「아닙니다」

외적인 세계를 보면 워싱턴으로부터, 뉴욕으로부터, 필라델피아로부터 전부 다 축하하는데 우린 무슨 축하를 하는 거예요? 여기서는 요것을 채워야 4수가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것이 중심이예요? 어떤 것이 중심이 되어야 되겠느냐? 워싱턴이 중심이 되어야 되느냐, 뉴욕이 중심이 되어야 되느냐, 어디가 중심이 되어야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보기에는 적적하고 아무것도 아닌 곳, 여러분이 전부 다 의자에도 못 앉고 다리가 아프게 이렇게 앉았지만 우리가 앉아 가지고 여기에서 이렇게 역사를 다시 한 번 음미하고 새로운 시대를 다시 한 번 비판하면서 미래를 판정지을 수 있는 이와 같은 모임이야말로 오늘 독립 축제 중에 가장 의의있는 모임이 아니냐.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자 이 2백년 축제는 외적 축제를 하는 것이다, 하는 걸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또 고마운 것이 이 독립 2백 주년 축제일하고 주일날하고 딱 일치했다구요. 일치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것도 외적 내적으로 맞았어요. 미국 2백년 역사와 통일교회의 20년 역사가 맞았고, 외적 축하, 내적 축하 다 맞았다 이거예요. 또 축제로 말하면, 외적 축제를 위해 워싱턴, 뉴욕, 필라델피아에서 야단하지만 우린 내적 축제를 하고 있다 이거예요.

어느 것이 주도적인 중심적 입장에 서 있느냐 하면, 내적인 것이 부동한 축제일을 가질 수 있는 이러한 역사적 하나의 기초를 낳는 거룩한 축제가 됨으로 말미암아 30년을 차고 올라가는 하나의 기원을 마련한다는 이런 의의에서 여러분이 모인 이날을 중심삼고 기념한다면, 이것은 미국 역사의 가장 중요한 기념이 될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부터, 오늘 아침 얘기를 좀 합시다. 이건 서론이예요. 20분 동안 이야기한 거예요. 한 23분 정도 이야기했어요. 여러분 이것만 해도 오늘의 축제를 이루는 아침의 훌륭한 설교라고요. 뉴욕에는 몇 시부터 축제가 시작돼요?「열 시부터입니다」 그걸 볼 때 우리가 아침 제일 일찍 축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의의가 있다 이거예요. (박수)

오늘은 조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웃음) 2백 년 동안에, 일생에 한번 밖에 없는 축제일에 조는 사람은 미국 사람이 아니예요. 그런 사람은 미국에 와서 뜻을 위해 협조하겠다는 사람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오늘을 잘못하면, 이날을 만나겠다고 2백 년 동안 눈을 뜨고 밝혀 가지고 기다린 날을 못 만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밝혀 가지고 이날을 만나겠다고 해도 의의있는 축하의 날을 못 만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자신 있어요?「예」 (웃음) 어디 보자구요. (웃음)

미국은 하나님의 이름과 새로운 교회의 이름으로 세워진 나라

자, 그러면 '뜻의 길과 미국과 우리들의 길'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말하자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미국 국민이 생겨난 것이 사람의 뜻가운데 생겨났다고 우리가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게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뜻 가운데 생겨났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생겨났습니다. 이것은 미국 역사가 증거하는 것이요, 미국의 전통적인 섭리를 담당한 사람들이 또 그렇게 알고 온 것입니다.

만일에 기독교가 없었더라면 미국은 절대 탄생할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미국에 현재 살고 있는 국민 구조를 보게 된다면, 이것은 구라파의 여러 나라에서 이동해 온 국민들이 합해 가지고 이루어 졌다 이거예요.

구라파 국가의 국민들을 생각해 볼 때에 구라파 나라는 전부가 원수 아닌 나라가 없어요. 전부가 원수다 이거예요. 독일과 영국과 이태리 불란서 할것없이 전부가 원수라구요. 그래요?「예」 그러한 원수의 무리들이 와 가지고 어떻게 하나됐느냐 이거예요. 옛날에 독일 사람이고 불란서 사람이고 이태리 사람이고 영국 사람이고 네덜란드 사람이고 저 스칸디나비아 사람까지 전부 다 해적단인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역사를 두고 보면 원수인데,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될 수 없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 무리들이 어떻게 미국 대륙에 건너간 주도적인 무리가 되었느냐? 그러한 무리들이 어떤 무리냐 하면, 구교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신교를 추앙하면서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와 새로운 하나님의 교회를 중심삼은 뜻의 길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나라에 몰리고, 할수없이 전부가 같은 사정에 몰려 가지고 온 무리들이 여기에 주도적인 입장에 선 미국 국민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특징적인 무리였다 이거에요. 이들은 교회를 위해서, 종교 때문에 나라를 버리고 국민한테 쫓겨나고 몰린 사람들이고, 할수없어서 하나님의 이름과 교회의 이름을 가지고 모든 것을 버리고 여기에 나온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라를 부정할 수 있고…. 자기 나라에서 자기들을 추방했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서 긍정받기보다도 부정받을 수 있는 환경에 몰렸기 때문에, 부정을 받게 된 동기는 영국 사람이나 불란서 사람이나 누구 할것없이 전부 다 교회 때문에 그랬기 때문에 '교회를 중심 삼고 우리는 같다' 할 수 있었던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모일 수 있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필그림 파더즈(Pilgrim Fathers;청교도)는 전부 다 영국이면 영국에 있어서의 새로운 의회까지 만들어 보겠다고 하다가 실패해 가지고 쫓겨난 무리들이예요. 청교도 즉 퓨리턴들이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교회를…. 결국은 교회 때문에 다 모여온 거라구요. 지금부터 바로 2백 년 전 독립군이 영국에 반항하게 된 것도 역시 영국의 구교 정신에 반항하여 청교도들이 쫓겨나게 된 것과 같은 그런 모든 원인이 있었기 때문에 반항을 했고, 여기서 독립정신의 기원을 가져왔던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의 조국을 반역할 수 있는 것도 보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는 데 있어서, 그 어느 교회보다도 그 어느 나라들보다도 더 훌륭한 나라를 만들고 더 훌륭한 교회를 만들겠다는 입장에서 결속했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금부터 2백 년 전에 미국의 독립국가는 신교를 중심삼은 새로운 역사시대에 하나의 세계사적인 출발을 본 거예요. 이것이 바로 미국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신교국가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독립군들이 하나님 앞에 무슨 기도를 했느냐? 워싱턴 장군을 여러분들이 알지만 그는 밸리 포지(Valley Forge)에 가서 기도하기를 '하나님이여! 당신이 원하는, 구교보다도 보다 세계를 위할 수 있는 보다 훌륭한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우리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새로운 신교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싸우지 않을 수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 기도를 중심삼고, 그러한 면으로 규합했다고 본다구요.

여러분이, 지금부터 2백 년 전 독립군들의 실정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는 영국 군대만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각 민족을 전부 다 규합해 가지고 싸우게 될 때,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무엇으로 수습했느냐?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부패한 서구 교회보다도 전진적이요 보다 더 이상적인 교회와 나라를 건국하자는 이념을 가지고 선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아무리 생각해 보더라도 다른…. 그러면 영국을 위해서 싸운다고 했겠어요, 프랑스를 위해서 싸운다고, 이태리를 위해서 싸운다고 혹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어떤 나라를 위해서 싸운다고 했겠어요? 그럴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새로운 자유의 신앙세계를 향하여 하나님의 이름으로 교회를 위해 싸운다고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역사적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거 틀림없는 사실이 아니예요?「사실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없었다면. 보다 차원 높은 이상적인 나라와 교회를 추구하는 그러한 기원이 없었더라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결정적인 역사적 사실입니다.

미국은 하나님의 주의인 세계주의와 초교파주의로 돌아가야

자, 그래서 구라파와 대결했기 때문에 미국 땅을 구라파보다도 더욱 잘 만들어야 되겠다, 구라파보다 낫게 해야 되겠다 했는데, 이것이 2백년 간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서구사회의 모든 문화를 극복해 가지고 우월한 자리에 나설 수 있는 하나의 동기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교회와 새로운 나라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교회는 새로운 민족으로서 초민족적이요, 초국가적인 입장에 선 새로운 민족과 새로운 교회를 주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새로운 민족과 새로운 교회의 주의는 어떤 주의냐 하면 세계주의예요. 그 세계주의가 바로 하나님주의와 통했다는 거예요. 거 알겠느냐구요?「예」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그주의가 뭐냐 하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 하나님의 주의는 초민족주의다 이거예요. 초국가적이예요. 그래요?「예」 그다음에는 종파주의가 아니예요. 무슨 감리교주의가 아니고, 무슨 성결교주의가 아니고, 무슨 천주교주의가 아니라구요.

그러면 무슨 주의냐? 초교파주의입니다, 초교파주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뜻으로 말하면, 주의 사상으로 말한다면 그 주의가 무슨 주의요, 그 사상이 무슨 사상이냐 하면 초민족과 초국가와 초세계주의인 동시에 초교파주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가 분파되어 싸우는 것이 무슨 주의냐? 종파주의예요, 종파주의. 그러면 국가 국가끼리 싸우고 인종 인종끼리 차별하는 것은 무슨 주의예요, 그게? 인종 차별주의지요. 국가주의자들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면 세계를 구원하는 거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초민족주의요, 초교파주의 과정을 통해야 된다는 결론을 낸다구요. 미국의 창국정신을 보게 되면 신교를 중심삼고,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초민족적인 결성은 되었다 이거예요. 초국가적인 결성은 봤다 이거예요. 그런데 초교파주의적 기준이 안 되었다 이거예요. 이거 문제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여기서 장로교가 있고, 감리교가 있고, 뭐 어떻고 뭐 시시한 것들이 많다구요.

그래 가지고 초종파주의적 기준을 중심삼고 초민족주의 결속을 다짐할 수 있는 이런 역사적 2백 년 전통을 가져 가지고 지금 이때에 와 가지고는 모든 종교는 국가를 중심삼고 하나의 초민족적 기반 위에 세계 민족이 규합된, 하나님이 보시기에 바람직한 미국이 되어야 되는 것이 현재의 입장이었다 하는 거예요.

자. 여기서 여러분, 문제 되어야 될 것이 그 미국이 주장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초민족주의가 먼저냐, 초교파주의가 먼저냐? 이게 문제예요. 「초교파주의」 왜 그래요. 왜? 「……」암만 그런 말을 하지만 불가능하다구요. 초민족주의를 가지고 초교파주의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초국가주의가 되더라도 초교파주의는 안 된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뭐냐 하면 초민족주의가 되기 위해서는 단 하나, 초교파주의적 기준만 만들어 놓으면 이건 자동적으로, 초국가적이요 초세계주의는 자동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그거 인정하느냐구요?「예」 그러한 기준이 미국 땅에서는 의회제도와 더불어 맨 처음에 장로교파 국회의 원, 감리교파 국회의원, 천주교파 국회의원, 그다음에 초교파적인 국회의원들이 합해 가지고 국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초교파운동을 하면서 발전시켰다면 얼마나 이상적인 국가가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자, 국가가 교회를 따라가야 되겠나요, 교회가 국가를 따라가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돼요?「국가가 교회를 따라가야 됩니다」 대답은 잘 하누만.

자, 지금 현재의 미국을 보게 되면 미국이 교회를 따라가느냐. 교회가 미국을 따라가느냐? 어떤 거예요? 교회의 면세조치도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국가에서 만들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들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 현재는 말이예요. 종교에 대한 면세조치를 놓고 '전부 다 삭감해 버리자. 부정하자' 하는 거예요. 미국이 어떻게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일이라면 정부가 무엇이든지 하나님을 위해서 백 퍼센트 해야 할 텐데, 하나님의 일을 정부가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깍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미국의 창국 당시 건국 이념이 뭐냐 하면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이예요. 이러한 이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처리하는 이것을 세웠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하나님을 제쳐 놓고 인간의 권한을 중심삼고 처리하자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때에는 정부에 들어 가서 주동적으로 민주주의의 제도와 모든 사상적 기원을 만들었는데, 교회를 위하는 사상과 하나님의 이름을 절대시하는 입장에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하나님의 이름이라든가 교회를 전부 다 빼 버리고 '우리 이름으로, 미국의 이름으로…' 안 된다구요.

어떻게 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해요, 미국의 이름으로 해요?「미국의 이름으로」 이러니 틀어진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떠나갔어요? 하나님이 본래 이상으로 세워서 이 나라에 축복했던 모든 기원이 틀어지고, 하나님이 약속했던 것이 틀어지니 이 나라는 큰위기에 봉착할 것이라는 결론도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떠나면 다 실패라구요.

우리의 사명은 미국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될 수 있게 하는 것

이제 2백 년대를 맞이하는 현세에 있어서 이 미국이 금후의 3백 년대를 어떻게 극복해 넘어갈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볼 때 희망적이냐, 절망적이냐? 절망적이다 이거예요. 절망적인 차원에 놓여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보라구요. 지금 필라델피아라든가 뉴욕이라든가 워싱턴에서는 공산당과 짝자꿍이 되어 가지고, 비빔밥이 되어 가지고 축제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피플스 바이센테니얼 셀리브레이션(People's Bicentennial Celeblation;미 건국 2백 주년 기념 국민 축제)이 뭐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아니요」

지금 미국의 축제에 필라텔피아, 뉴욕으로 외국에서 배가 오고 오늘 뭐 30톤의 화이어 워크(fire work;불꽃)를 쏴 올리고 다 하지만 그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미국의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미국의 이름으로」 워싱턴에서 쏴 올리는 불꽃놀이를 하는 그 돈은 모택동이가 냈다구요, 모택동이가.

자, 이 미국 축제, 바이센테니얼 축제를 말하지만 이 본의를 생각해 볼 때, 2백 년 동안에 하나님이 이 나라에 2천 년 기독교문화를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 세우는 미국의 축제가 이와 같은 판국으로 끝나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겠느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보게 된다면, 2백 년 축제라는 것은 '전 미국 국민이여, 하나님의 이름으로 귀착할지어다! 전 미국 국민이여, 초교파적인 새로운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 구하여 나서는, 이 2백 년 축제를 통하여 3세기의 새로운 축복을 향하여 전진할지어다! 아멘' 하는 이런 축제가 되기를 바라신 거예요.

어떤 것을 원했겠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초국가적이요, 초교파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에게 돌아가자고 하고, 하나님 앞에 뜻을 위해서 세계를 구하자고 할 수 있는 이런 축제의 기원이 되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그런 의미에서 오늘 레버런 문은 미국이 하나님의 2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대표 국가인 줄 알았기 때문에 이러한…. (녹음 잠시 끊김) 외적인 축제가 틀렸기 때문에 내적인 축제의 기원을 통해서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미국에 있어서의 하나의 역사적 동기를 만들어 놓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우리는 초민족적으로 모였습니다. 수는 적지마는 초교파적으로 모였습니다. 이것만은 틀림없다구요, 틀림없어요. 그래요?「예」

자, 이런 걸 볼 때, 하나님의 뜻과 미국과 우리를 보게 되면 미국 역사는 하나님의 뜻에 일치되어야 할 텐데 안 되었으니, 우리가 하나님의 뜻앞에 일치될 수 있는 기원을 만드는 데에 우리의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오늘날 여러분이 축제일에 와 가지고 뉴욕을 구경 못 하고 워싱턴을 구경 못 해도 이 사상적 기원에 있어서 오늘을 붙들고 내일의 희망적인 3세기로 넘어간다는 이런 철두철미한 사상을 가지고 출발하는 것이 보다 미국적이요, 보다 하나님이 축복하여 세우신 미국적인 자리에서 축하하는 책임을 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 미국을 따라오던 하나님, 교회를 따라오던 하나님이 이제 떨어져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우리가 돌이켜서 천국으로 모실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엄청난 세계사적 차원에 선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은 이나라에서 떠나고 있고, 이 교회에서 떠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 왜 떠나느냐? 왜 떠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과 국민이 하나 안 되고 하나님의 뜻과 교회가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 나라의 독립군들, 여러분의 건국조상들은 자나깨나 새로운 나라를 추구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 국민들은 그 이상 자나깨나 이러한 세계적인 혼란시대에 있어서 새로이 하나님에게 귀화할 수 있는, 세계적인 뜻과 세계적인 종파 교회를 가지고 새로이 결속할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하지 않고는 미국은 하나님으로부터 채찍을 받을 것입니다.

이 나라와 이 국민과 교회가 전부 다 갈라져 버렸다구요. 완전히 갈라져 버렸다 이거예요. 또, 이 정부와 세계 사람들도 완전히 갈라져 버렸다구요. 이 미국을 세운 것은 교회를 위해서 세운 것이요 세계를 위해서 세운 것인데, 이 미국이 교회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교회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교회가 되고, 세계 민족을 구할 수 있는 주의를 가진 미국이 되어야 된다구요. 미국이 그렇게 되었어요?「안 되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직후에 세계는 전부 다 미국의 소속으로 되어 있고, 세계 교회를 미국이 움직일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잘못해서 세계 교회를 개발하고 세계 민족을 품을 수 있는 이런 때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기서 몰락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종교도 희생하고 나라도 희생해야

지금 전세계 국가가 미국을 대해서 전부 '고 홈 양키(Go home, Yankee; 미국인은 자기 나라로 돌아가라)' 이러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요?「예」그 다음에는 종교가 완전히 갈라졌다구요. 미국 교회도 멸망 단계에 있다구요. 다 죽게 되었다구요. 자, 미국 교회가 망하고 있어요, 안 망하고 있어요?「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나라가 망하고 있느냐, 여러분 국민이 망하고 있느냐, 여러분 정부가 망하고 있느냐, 흥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청년들은?「망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크다 해도 미국이 책임을 못 진다구요. 미국 교회가 책임 못 진다면 누가 책임지겠느냐 이거예요. 「우리들이 책임집니다」 여러분들이?「예」 한줌의 모래만도 못한 여러분들이 책임져요?「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주장하길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된다 이거예요. 초민족적으로 하나되고 초종파적으로 하나되는 길밖에는 살 길이 없다는 결론이 여기서 나온다구요.

건국 당시에 미국을 통하여서 하나님이 원하던 초종파적이요, 초민족적인 기준이 오늘날 세계적 무대에서의 초종파적인 기독교와 초민족적인이요, 세계적인 인류애를 중심삼고 3백 년대로 전진하는 데서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은 틀림없이 이루어진다고 보는 거라구요. 이 2백 년 축제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원 월드 언더 갓이라는 깃발을 들고 초세계적이요, 초종교적인 입장에서 진군해야 할 미국 국민이 지금 망해 떨어지고 있다구요.

그것을 누가 할 것이냐? 미국 정부가 하느냐?「아니요」 미국 기독교에서 요즘 유명하다는 빌리 그래함이 할 수 있느냐?「아니요」 없다구요. 없다구요. 그건 확실한 대답이라 이거예요. 그러면 누가 하겠느냐?「우리들이요」 여러분들이 할래요, 여러분들이?「예」 미국이 들이 때리고 있는데, 교회가 들이 때리고 있는데 해?「하겠습니다」 미국 정부와 미국 교회가 전부 다 우리를 반대하는데 어떻게 할래요? 우리는 이런 상황에서 믿음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에 대한 강한 믿음만이 유일한 살 길이예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에게로. 이게 하나님의 뜻이예요. 뭐 감리교고 장로교고 성결교고 천주교고 없다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을 위한 종교, 하나님을 위한 기독교, 예수가 바라는 하나의 종교예요, 하나의 종교. 여러분들은 무슨 주의예요?「가디즘(Godism;하나님 주의」 가디즘이 뭐예요? 세계를 구하는 거예요, 세계를.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종교도 희생하고, 미국 나라도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우리 통일교회를 부정하는 거예요. 미국 국민 대신 통일교회를 부정하고, 미국 교회 대신 통일교회를 부정할 수 있어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국 국민들을 대신하고 우리 통일교회는 미국 교회를 대신하는데, 둘 다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어요?「예」 나는 통일교회 식구, 나는 미국 사람, 나는 한국 사람, 나는 흑인, 나는 백인이라는 관이 없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그럴 수 있어요?「예」

그러면 우리는 뭘해요? 오늘 축제에 남들은 좋다고, 아이구 2백년 제니 뭐 어떻고 하여 춤을 추는데, 우리는 뭘해야 되느냐? 죽을 각오를 해야 되겠다구요. 죽을 각오를 해야 되겠다구요, 이 나라를 위해서. 그러면 내 작은 주먹과 내 작은 몸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있고, 세계 교회를 위하여 예수와 모든 선조들이 죽어가며 닦은 터전을 세계적으로 이어받기 위해서는 내 일신을 아버지 앞에 바쳐도 아깝지 않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감사합니다. 내리라구요.

우리는 이것을 생각해 봐야 되겠다구요. 미국 국민이 치고 있고, 기성 교회가 치고 있는, 쫓기고 몰리는 불쌍한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지지하고 있느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지하고 있느냐, 안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지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 듣기 좋으라고 발라 맞추어서 하는 말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진짜 레버런 문을 따르고 레버런 문을 위하고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지원한다고 생각하느냐 말이예요?「예」

우리는 핍박이 가중되면 가중될수록 단결해야 되겠다구요. 단결해야… 그래야 되겠어요?「예」 여기에 백인, 흑인, 황인, 이 3대 종족이 합하여 가지고 하나님도 끊을 수 없고 미국 국민 누구도 끊을 수 없고 가를 수없는, 철석같이 뭉친 단체로서 강철과 같은 총알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부딪치는 날에는 통일교회가 깨지겠어요? 누가 깨지겠어요? 부딪치는 날에는 파고들어가야 돼요. 총알같이 파고들어가야 돼요.

여러분. 바람벽에 거꾸로 박힌 못이 있다면 못을 한번 힘을 다해서 치면 못이 빠져 나오지, 별수 있어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여러분들이 못같이 부딪쳐 들어오면 뚫려 나와요? 강하면 강할수록 빨리 뚫고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스(Yes)」이 녀석들, 뭐가 예스야? (한 사람을 치심) 반대 부모들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들이 팬다고 선전할 거라구요. (웃음) 선생님의 주먹도 뚫고 나가요? 어때요? 선생님의 주먹도 여러분들이 뚫고 나갈 수 있나요? 그러기를 바라는 거예요. 쳐보라는 거라구요. 그래요?「예 」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이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하려면 반대하라는 거예요. 지금 역사는 밤의 시대로 보는 거예요. 제밤이기 때문에 모르지만 아침 햇빛이 비쳐 오고 태양빛이 빛나게 될 때는 레버런 문이 옳았다는 것을 증거할 날이 불원한 장래에 미국 역사에 나타날 것으로 나는 알고 있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박수)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이 강하고 담대해야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께서는 망국지비운을 맞이한 이스라엘 민족을 수습해 가지고 이스라엘 입국을 앞에 놓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불러 놓고, 모세가 죽은 후에 그들 앞에 인계하시면서 하나님은 말하기를 강하고 담대하라고 명령했다구요. 강하고 담대하라고 명령 했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우리는 시내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의 제2세들과 마찬가지라구요. 제1세들이 망할 수 있는 운명이 있는 데서 남아진 후세가 새로운 이스라엘의 건국을, 이스라엘 복국을 위해서 바라보는 그 터전과 마찬가지로 미국과 미국 교회가 옛날의 이스라엘과 같이 광야에서 쓰러지는 무리가 되는 데서 2세로 모인 우리들은 새로운 시내 광야에 있어서의 이스라엘 건국과 입국을 준비하는 무리와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호수아, 갈렙과 같은 입장에 있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강하고 담대하라고 이 시간 명령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두에 섰던 1세는 망한 거예요. 다 망해 버렸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예」

마치 세계, 가나안 복지세계의 천국건설을 앞에 놓은 이스라엘 민족들 중에서 광야시대의 암흑기에 혼란되어 가지고 1세들이 망하는 자리와 마찬가지의 입장에서 우리는 2세로서 새로이 서 가지고 이스라엘 건국을 위하여 전진하는 여호수아, 갈렙과 같은 무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그래요?「예」 그래야 되겠다구요.

보라구요. 역사 이래로 6천 년 섭리를 해 나와 가지고 미국을 소망하던 하나님은 절망 가운데에 서 있는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소망을 다시 이어받을 수 있는….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여호수아, 갈렙과 같이 강하고 담대한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와 세계 종교를 규합한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이것은 누구도 파괴할 수 없고 누구도 점령할 수 없는 유일한 힘의 원천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반대하는 것은 더 강하게 하나되라는 하나님의 사랑

우리는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왜 그러냐? 부모들이 반대하는 것은 부모 아닌 부모인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더 하나되라고 하는 것이요, 또 나라가 반대하고 교회가 반대하는 것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미국 나라보다도 더 강하게 미국 교회보다도 더 강하게 하나되라는 하나님의 사랑인 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우리를 이와 같은 무리로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하나님은 이 무리를 들어서 반대하는 것을 칠 것입니다. 난 그렇게 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계의 복을 주기 위해서, 미국의 복을 주기 위해서, 기성교회가 받았던 복을 인계해 주기 위해서 그들 앞에 복을 인계해 주고 더 훌륭하라고 다짐하는 엄숙한 시간인 줄 알아야 돼요. 반대가 가중하면 가중할수록 우리는 더 강하고 더 미쳐야 되겠다구요. 뜻에 대해서 미쳐야 되겠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내 손이 손수건을 땅콩인 줄 알고 꺼내서 팔고 싶은 마음이 나고 내 입이 말 안 하고 있으면 전도하고 싶어서 미칠듯이 혼자 중얼거리고 나도 모르게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는 그러한 내가 되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기 위한 내 자신이 되겠다는 심정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면, 그는 미친 사람 같지마는 미친 사람이 아니예요. 망할 사람이 아니예요. 천지의 대기업을 상속받을 수 있고 천지의 대복을 받을 수 있는 주인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만일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위하여 효성을 하다가 정신병자가 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충성을 다하겠다고 하다가 정신병자가 되었다면, 그 정신병자는 충신의 이름으로서 상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 정신병자를 하나님이 벌하겠어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하나님이 정신병자가 되어서 사랑하기 위해, 복을 주기 위해 미칠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 역사적으로 의의 있는 이날에 있어서, 오늘 미국 건국 2백 주년 축제가 벌어지고, 들려오는 모든 불꽃놀이나 라디오 방송들도 좋지만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향해 가는, 새로운 3세기를 향해 가는,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의 세계를 향하여 그런 소리를 더듬는 이 자리가 얼마나 거룩한가를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워싱턴 대회를 위해 순결을 겸한 하나의 제물이 되라

자, 우리에게는 이제 남은 길이 있나니. 9월 18일의 워싱턴 대회를 향해서 우리는 전진하는 싸움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에서 7월 4일의 축제를 지내왔지만, 최후의 미국 역사상에 있는 9월의 축제, 이제 이해에 있어서 마지막 축제 되는 그 축제야말로 하나님의 이름으로서 통일교회만이 아니라 미국 국민을 끌고, 세계를 끌 수 있는 축제일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우리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될수 있으면 하나님과 미국 국민과 미국 정부와 통일교회가 합할 수 있는 축제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게 우리의 소원이예요.

레버런 문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어떤 교회의 대표자를 중심삼고, 미국 의회와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럴 수 있어야 했던 것이 하나님의 소원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세워서라도 이렇게 하기를 바라는 소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과 미국 교회 대표와 하나되지 못했으니 오늘날 여러분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을 대표할 수 있는 거룩한 축제가 되게 할 것을 우리는 다짐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 일신이 수천 수백 만 인류를 대신했다는 것을 알고, 수많은 기독교를 대신했다는 것을 알고, 수많은 주권자를 대신해서 이 축제를 기필코 승리해야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결의해야 되겠다구요. 비록 여러분 개개인은 아무것도 아닌 한 사람이지만 내가 가는 길이 미국 대통령이 하지 못하고 미국 국민이 하지 못하고 미국 교회가 하지 못하고 미국 교회지도자들이 하지 못한 역사적인 한을 풀 수 있는 일신을 제물로 바친다고 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기필코 받아 줄 것입니다. 받아 줄 것입니다. 순결을 겸한 하나의 제물로서 역사적인 의의를 지니고 아버지 앞에 바치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들이 축제일에 다짐해야 할 하나의 맹세가 되었다면, 우리 가운데 하나님이 계실 것이고 우리가 하는 일은 기필코 승리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같이할 것이요, 하나님이 원하는 승리는 우리와 같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워싱턴 대회예요. 9월 18일의 워싱턴 대회를 향해서 우리는 총진군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총진군할지어다. 아멘.

이것이 하나님의 뜻과 미국과 우리들의 길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내가 원하는 거예요. 오늘 이 아침에 그곳을 향해서 전진을 다짐하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맹세하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자구요.

이제 말한 거와 같은 저런 제목을 가지고 말씀을 좀 해보겠습니다.

​모든 것이 바라는 참된 사랑의 세계

​우리 인류역사는 새로운 높은 이상을 추구해 나온 역사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가 소망했던 그 역사의 길이가 아무리 길다 하더라도, 우리 짧은 인생이 그 역사를 대표한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결국 기나긴 인류역사에 있어서의 소망을 어떻게 오늘날 인간 일생의 소망으로서 귀결짓느냐 하는 것을 추구해 나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과정에서 좋은 것들은 전부 다 남겨 가지고 우리 인류의 생활, 우리 인간의 생활에 흡수해서 그것을 우리 인생행로에 전개시키기 위한 것이 인류역사였고 오늘날 우리의 생활방법인 것입니다. 아무리 긴 역사라도 그 역사는 결국 참된 이상적인 한 사람의 생애권에, 혹은 생활권에 연결짓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류역사를 보게 되면, 오늘날로 말하면 종교니 무슨 주의니, 경제니 하는 이런 문제가 언제나 엮어져 나온다 이거예요. 또 그다음엔 사람… 자, 이렇게 볼 때, 그러면 전체가 바라는 것은 무엇이냐? 참된 사랑의 세계를 바란다. 결론은 그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참된 사랑의 세계를 바란다는 거예요.

참된 종교는, 어떤 것이 참된 종교냐 이거예요. 참된 사랑을 지닌 것이 참된 종교다, 이렇게 나온다구요. 또, 참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참된 사랑을 지닌 사람이 참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참된 주인 이냐? 참된 사랑을 가지고 주관해 줄 수 있는 주체가 될 때 참된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무슨 종교니, 인간이니, 모든 만물 문제를 전부 다 통틀어 놓고 결론지은 것이 뭐냐 하면, 참된 사랑 하나에 모든 것이 귀결된다 이거예요. 아무리 나라가 크다고 하더라도 그 나라에 참된…. 국가면 국가애가 없고, 혹은 동족이면 동족애가 없다면 그 국가는 반드시 망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또, 하나의 가정을 보면, 그것이 참된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이 중심이 되어 하나되어 있으면 그 가정은 희망적인 가정이요, 이상적인 가정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직장에 가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직장에 가도 마찬가지 결론이요, 학교에 가도 마찬가지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단체든지 두 사람 이상 모이는 그 자리는 반드시 사랑이라는 내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서만이 이상적인 것이 생겨난다 하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것입니다.

신과 인간과 만물은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기 위해서 있어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도대체 인간은 왜 생겨났고 만물은 왜 생겨났고 신이 왜 있게 됐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뭘하기 위해서 있게 되느냐 하는 문제를 따지고 보면 결국은 사랑을 받고 사랑을 하기 위해서 있다 하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남자가 왜 있게 됐느냐? 결국 참된 사랑을 하고 참된 사랑을 받기 위한 것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자는 왜 태어나서 존재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밥을 먹고 살고 하는 그런 다른 외적인 문제보다도 근본문제는 참된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으며, 참된 사랑을 위해서 산다는 겁니다. 참된 사랑을 하기 위해서 태어났고, 참된 사랑을 하기 위해서 산다는 거예요.

자, 그리고 사람을 보면 머리카락 하나도 그래요. 이 머리카락은 왜 생겨났느냐? 내 머리에 있기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이것도 역시 사랑을 받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눈이 왜 반짝거리느냐? 뭘하기 위해서 반짝거리느냐?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거기에 상징적인 미를, 혹은 실체적인 사랑의 미를 나타내기 위해서입니다. 전부 다 사랑 때문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생각하기를, 공부하는 사람은 `눈이 뭐 사랑 때문이야? 책을 보기 위해서 있지' 이렇게 생각을 할지 모른다구요. 눈이 왜 있느냐? 일하는 사람은 `아, 보고 일하기 위해서 눈이 있지. 눈이 없으면 볼 수 없으니까' 할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공부를 하면 할수록 더 좋고, 일을 하면 할수록 더 좋으냐 이거예요. 할수없으니까 하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공부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일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렇지만 사랑하기 위해서 사랑을 그저 하고 하고 하고 하는 진정한 사랑이 있으면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어요? 그건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젊을 때도 마찬가지요, 늙을 때도 마찬가지요. 죽을 때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은 영원히, 보다 높은 것을 추구해 가면 갈수록 더 재미있는 것이요, 더 흥분적이요, 더 이상적이다 하는 것이 사랑이라면 누구나 그 사랑을 추구할 것입니다.

자, 우리가 오관을 중심삼고 `야!, 오관아, 왜 생겨났니?' 하고 묻는다면, 그 오관은 `공기를 마시기 위해서, 듣기 위해서, 먹기 위해서, 보기 위해서, 느끼기 위해서 생겨났다' 이렇게 말할 거라구요. 그런 오관의 최고의 목적이 뭐예요? 최고의 무엇을 위해서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것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종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을 위해서 이상을 전부 다 집중시키고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싫은 일이라고 하더라도 그 일이 사랑을 위한 일이라면 그건 싫지 않다는 거예요. 공부라는 것도 사랑의 목적이 개재되어 들어가 가지고 공부를 하게 되면 싫지 않다는 거예요. 사랑이 들어가게 되면 모든 조화를 일으켜 가지고 나쁜 것도 선하게 만들 수 있고, 선한 것은 보다 영광스럽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놀음은 사랑에서만 이루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성, 불변성, 절대성, 유일성을 가져야

그러면, 도대체 사랑이라는 것이 잠깐, 하루 이틀 가는 사랑, 그것이 사랑이예요?「아니요」 그건 진짜가 아니라 가짜예요. 가짜는 얼마든지 있지만 진짜는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사랑은 영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단 하나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유일성을 지녀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절대적이어야 된다구요. 여러분, 사랑이 어떠해야 된다는 그 정의를 내린다면, 그 사랑은 이상적인 사랑인 동시에 그 속성에 들어가서는 절대성, 영원성, 불변성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결론을 지어서 붙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만해요?「예」

그러려면,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뭐냐? 그러한 유일적이요, 절대적이요, 불변적인 사랑을 지니려면, 보다 유일적인 존재요, 보다 절대적인 존재요, 보다 영원한 존재가 아니고는 그 사랑을 지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지요?「예」 변하는 사람이 불변의 사랑을 나타낼 수도 없고 지닐 수도 없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오늘날 사람들은 불변, 영원, 유일의 사랑을 추구했지만 그 사랑을 추구하는 데 있어서, 추구할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이 인간이면, 그 인간 자체가 영원한 사람, 불변한 사람, 유일한 사람이 되었느냐? 그런 사람이 돼 가지고 그것을 추구해야 할 텐데 그렇게 되지 않고 추구하는 데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아…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나를 사랑했으면 좋겠다. 그 사랑이 일시적 사랑이 아니라 영원한 사랑이면 좋겠다' 할 거라구요. 어떤 걸 원해요?「영원한 사랑…」 그런데,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내 자신이 영원하고 유일 불변한 그 자체의 본성을 지니면서 그러한 사랑을 추구한다고 하면, 이것은 가장 타당한 얘기지만 자기는 그냥 있으면서 사랑받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영원한 사랑을 먼저 맞이해야 되느냐, 영원한 사람이 먼저 되어야 되느냐?「영원한 사람이 먼저 되어야 됩니다」영원한 사람! 그 대답은 쉽다구요.

영원 불변 유일의 사랑을 찾으려면 그런 주체나 대상을 찾아야

그러면 사랑은 도대체 어떤 것이냐? 사랑은 혼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인 그런 주체가 되든가, 그런 대상이 되지 않고는 사랑이라는 명사를 가져올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알겠지요?「예」 그러한 영원, 불변, 유일한 사랑을 찾고자 한다면, 영원, 유일, 불변의 주체를 찾든가, 대상을 찾든가 하는 두 가지 결론에 도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영원한 사랑을 추구한다는 것은 이론적인 모순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인간이 그런 주체가 될 수 있느냐? 인간이 그런 대상이 될 수 있느냐? 오늘날 여러분 자신이 그럴 수 있느냐? 이걸 분석해야 돼요. 「예스」 예스?(웃음) 어떻게 생각해요?「노」「예스」 어떤 거예요? `노'예요, `예스'예요?「노」「예스」 그것은 과거 사람을 불러 놓고서 `당신이 그럴 수 있소?' 하면 그들도 `노' 할 거예요. 지금 세계 사람을 불러 놓고 그럴 수 있느냐 하면 `노' 할 것이고, 미래 사람을 불러놓고 물어 봐도 `노' 할 것이다 이거예요. `예스' 하는 사람은 조금 부족한 사람이라구요. (웃음)

그러면 진짜와 가짜가 무엇이 다르냐?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진짜가 뭐예요, 진짜가? 영원성을 갖고 있고, 유일성을 갖고 있고, 절대성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그건 틀려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말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 그럴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겠다구요.

자, 보라구요. 세상에서도 보물, 귀한 물건이라 할 때는 말이예요…. 집을 지었어도 그 집이 잠깐 있다가 무너지는 것을 좋아해요, 영원히 가는 것을 좋아해요? 전부 다, 보게 된다면 보물 취급을 받고, 귀하고 참된 취급을 받는 것은 전부 다 오래 가요. 오래 갈수록 참이다 이거예요. 오래갈수록.

다이아몬드면 다이아몬드에 무엇을 갖다 대도 이것은 절대적이요, 침범을 받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다이아몬드로서의 유일성을 갖고 있는 거예요. 절대적인 유일성을 갖고 있는 거예요. 춘하추동의 혹은 그 변화에 풍화작용도 받지 않고 영원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그 모습을 지니고 있다 이거예요. 굳은 데에 있어서는 다이아몬드가 영원, 유일, 불변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물의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지요?「예」

그리고 여러분은 `금' 하면 눈이 둥그래진다구요. 금이 뭐 좋은 거예요? 보게 되면 물렁물렁하다구요. 그렇지만 빛깔에서. 빛깔에서 유일적이요, 불변적이요. 영원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진주면 진주는 하모니 칼라(harmony color)에서 그렇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거, 그거 틀림 없어요, 있어요?「틀림없습니다」

참된 사랑을 가진 참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그러면 사람은 어떤 사람이 진짜 사람이냐? 마찬가지라구요. 역사를 보면, 수천 년의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 너희들은 변하는 사람이지만 나는 변하는 사람이 안 된다! 그래 가지고,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사람은 나를 본받아야 된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 참된 사람을 역사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참된 사람이 역사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 역사가 참된 사람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참된 사람이 역사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대답들은 잘한다구요. (웃음)

그러면 참된 사람이 역사를 지배할 수 있느냐, 지금 이 세상이, 현재가 참된 사람을 지배할 수 있느냐?「참된 사람이 역사를 지배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누가 지배하느냐? 그 역사를 지배하는 것은 참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 미국 땅에 대해서 `이 미국아, 미국 땅아, 너는 어떤 사람한테 지배받고 싶어?' 하면 대답은 간단하다구요. `나는 참된 사람한테 지배받고 싶다'라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거 틀림 있어요, 없어요?「틀림없어요」

그러면, 미국 대통령이 참된 사람이예요?「아닙니다」 워싱턴 대통령은 참된 사람이지요?「아닙니다」 링컨 대통령은 참된 사람이지요?「아닙니다」 이게 다른 데 있어요, 다른 데. 그러면 포드 대통령이 참된 대통령이냐?「아닙니다」 뭐 지미 카터는?「아닙니다」

자, 미국은 그만두고, 이 땅덩어리에게도 `야, 땅덩어리야! 너 뭐하려고 생겨났느냐?' 하면 `참된 주인, 참된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생겨났다' 하고 `누구를 상대로 하고 싶으냐?' 하면, 이 지구도 `참된 사람을 상대하고 싶다'고 대답할 거라구요.

자, 그 땅덩어리는 그만두고 사람들, 40억이나 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 사람들아! 지금 어떤 세계의 주권자를 원하느냐?'라고 하면, 대답은 간단하다는 거예요. `아, 참된 주권자!'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또, 사람도 다 그만두고,하나님이, 어떠한 신이 있다면 `도대체 신이라는 것은 무슨 물건이야? 도대체 신은 어떤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고생하고, 뭐 복귀섭리와 구원섭리를 하고 있습니까?' 하면, `참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할 겁니다. 마찬가지 대답이라구요.

자, 우리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너 어떤 신랑을 얻고 싶어?' 하면 `참된 남자' 하고, 또 남자 대해 가지고 `너 어떤 여자를 얻고 싶어?' 하게 되면 `참된 여자' 하는 거예요. 그래요?「예」

왜 참된 사람을 원하느냐? 왜, 왜?「참된 사람만이 참된 사랑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참된 사람만이 참된 사랑을 가지고 있다, 그거 훌륭한 대답이예요. (박수) 그거 문제라는 거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세상 전부 다 참된 사람을 원하는 게 결론이지만, 그 참된 사람이 있으면 뭐할 거예요, 이게? 참된 사람은 참된 사랑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걸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좋아요?「예」 좋긴 좋은 모양이예요, 그게.

자, 참된 사랑이다 했는데 참된 사랑이 도대체 뭐냐? 어떤 것이 참된 사랑이냐? 이게 문제예요. 어떤 것이 참된 사랑이냐 이거예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참된 사랑은 과거 역사시대의 그 누구도 싫어하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고, 현재 그 누구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고, 만물이나 혹은 강아지 새끼, 흙덩이, 돌덩이 할것없이 흘러가는 물이나 물고기 새끼나 싫어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다 좋아한다구요. 하나님도 그래요.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참된 사랑을 얼마만큼 좋아할까요? 요러겠어요, `하하하…' 하겠어요?「하하하」 어떻게 하겠어요, 표정을? 하나님의 온 눈이 뒤집어지고 입이 벌어져 가지고 `아! 이거로구나' 하고 소리치지 않겠어요? 그럴 거라구요.

자, 사람은 어떨까요? 눈이 이렇게 뒤집어지고…. 그런 참된 사랑이 있다고 한다면 어떨까요? 여러분들은 참된 사랑을 좋아해요?「예」 그것을 한번 찾을 수 있다면 마라톤도 하고 다 할 수 있어요?「예」 생명을 한번 걸 만해요? 「예」 그래요? 「예」

참된 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

그래서 오늘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 이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도대체 그런 사랑은 어디서 찾을 수 있겠느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영원, 불변, 유일적인 주체가 있다고 하면 그 주체를 찾는 데는 내게서 찾을 방법, 찾을 가능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주체를 만나면 가능성이 있게 되는데 그것은 하나의 존재밖에 없기에, 인류는 그 존재를 추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본래부터 영원히 되어 있는 분, 본래부터 유일 적으로 되어 있는 분, 본래부터 절대적으로 되어 있는 분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변하지 않는 분이어야만 그런 절대적이고 유일 불변의 사랑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존재를 우리는 `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을 내려야 한다구요. 그런 결론을 내리지 않고는 참된 사랑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정의를 내리지 않으면 역사적인 우리 생활권 내의 방편으로서 사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사랑은 어디서부터?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으로부터. 사람으로부터 올 수 있어요? 훌륭한 여러분의 조상들로부터 올 수 있어요?「아니요」 여러분들이 20대,30대가 지났기 때문에 이제는 결혼해야 할 텐데, 여자는 남자를,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려고 하는데,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되겠다 하는 거기에 참된 사랑이 있을 것이다' 하며 꿈을 꾸어도 없다구요, 오늘날 인간 가운데는.

참이라는 것은 사방성을 지니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오늘날 젊은 사람들은 이걸 알아야 돼요. 내가 옳다고 주장하려면 그 옳은 것이 자기 혼자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사방성을 지녀야 되는 거예요. 전후, 좌우, 상하 관계를 지녀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날 민주세계, 미국 같은 데는 자유주의라 해서 `오! 자유는 내 마음대로…' 하는데 천만에! 자유일수록 전후관계가 다 맞아야 되고 좌우 관계와 상하관계가 맞아야 된다구요. 자유에도 두 종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악한 자유와 선한 자유. 참 자유는 뭐냐? 과거, 현재, 미래가 맞아야 돼요. 그거 그래요?「예」 그렇지 않으면 방종이예요, 방종. 근원도 없고 출발도 없고 과정도 없고 목적도 없는 그런 자유가 어디 있어요? 자, 이제 그런 판단도….

원인 없이 생겨나는 존재는 없어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진짜 있어요? 「예」 하나님이 있는지 어떻게 알아요? 「아버님을 기준으로 볼 때…」 뭣이? 뭐라고 그랬어, 지금? 「아버님을 표본으로 볼 때 하나님이 틀림없이 있다는 얘기입니다(통역자)」 아버님이 강도인지 뭔지 알게 뭐예요? 사기꾼인지 뭔지 어떻게 알아요?(웃음) 지금 세상에는 전부 다 나를 사기꾼이라고 하잖아요? 「데이 아 블라인드(They are blind;그들은 장님이예요)」 그들이 블라인드 (blind ;장님 )가 아니라 네가 블라인드라구. (웃음)

문제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여요, 보여요? 보여야 뭐 벨베디아도 나무밖에 안 보이고 여러분들밖에 안 보이는데. 하나님이 보일 게 뭐예요? 이게 문제라 이거예요. 문제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구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내 생명을 끊더라도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자, 여러분들 하나님이 있어요? 「예」 자 이렇게 꼬집어서 `아야' 하는 것보다도 더 사실적으로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아느냐 이거예요. 「예」 배가 고파서 밥을 먹고 싶을 때 먹는 것보다 더 사실적인 하나님이 있어요? 「예」 그래요? 「예」 응? 「예」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이야, 진짜 하나님이 있다! 진짜 하나님이 있다고 할 때 문제는 다 해결된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 이 세상을 한 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 세계가 어디서 생겨났느냐? 오늘날 과학자들이나 공산당들은 `자연히 생겨났다' 하는데, 그거 속임수예요, 속임수. 속고 있는 거예요. 그 `자연'은 어디서 생겨났어요? 어디서 생겨났느냐구요. 창조물 전부가 어떻게 생겨났느냐? 지었다기보다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에 의해서」 그냥 저절로, 저절로 생겼다는 거예요.

이것도, 피아노도 그냥 생겼다는 거예요. 이것도 전부 과학적이라는 거예요. 마이크도 `너 왜 생겨났어?' 하면 그냥 생겨났다는 거예요. (웃음) 이 세상의 신비의 왕궁, 아무리 연구해도 알 수 없는, 수백 만의 의학 박사가 연구해도 해결 못 하는 이 인체는 신비의 왕궁인데, `너 어떻게 생겨났느냐?' 할 때 `나 그냥 생겨났다' 그게 말이 돼요? 지극히 과학적인 소질을, 속성을 지닌 자연이라 할 때, 그 자연 자체가 하나님과 같다는 거예요. 결국 원인 없이 생겨나는 법이 없는 것입니다.

방향이 있다는 것은 목적이 있기 때문

오늘날 여러분 진화론을 적용하는데, 아메바면 아메바가 번식해 나오는 데에 있어서 아메바보다도 큰 게 생겨나기 위해서는, 여기 현재의 것보다도 크게 될 수 있기 위해서는 다른 힘이 가해져야 된다는 거예요. 힘이 플러스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아메바 자체가, 자기가 힘을 플러스시키면서 발전할 수 있어요? 자체가 그런 힘을 가입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능력이 있느냐 이거예요. 「아니요」 조금 더 올라가서 더 큰 것이 될 수 있다면 여기에 더 큰 힘을 플러스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자체가 힘을 창조하여 플러스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는데 어디서 어떻게 오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성립돼요? 「아니요」 미스터 김이라면 미스터 김, 미스터 박이라면 미스터 박이 있을 때 `내가 뭐 무하마드 알리 같은 것은 문제없이 잡아 치운다' 그럴 수 있어요? 그러려면 여기에 더 큰 힘이 가해지든지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했더라도 한계선을 넘을 수 없는 거예요. 미스터 박이 `돌연 변이에 의해 가지고 내 힘이 커지면 알리를 때려 눕힌다' 해서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아니요」

거기에는 무슨 주사를 맞든가, 인삼 엑스(extract;농축액)를 먹든가 해가지고 힘을 가할 수 있는 동기를 갖다 놔야, 폭발할 수 있는 다이나마이트를 걸어 놔야 왕창 깨쳐 버리고 할 수 있지만 그 자체로서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게. (웃음) 그 자체로서는 보다 큰 힘을 플러스시킬 수 없기 때문에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체는 보다 차원 높은 전진을 할 수 없다는 결론은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그거 부인할 수 있어요? 「아니요」

그다음에는 이게 발전하는 데는 왜 높은 데만 가느냐, 낮은 데로 가지. 왜 방향성을 가지느냐, 방향성을? 방향이 있다면 도대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동서남북으로 360도가 있는데 하나의 높은 차원으로 갈 수 있는 방향성을 어떻게 갖게 되느냐 이거예요. 360도를 갔다 왔다, 올라갔다 내려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전부 다 마음대로….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되면, 물질에서 아메바가 나올 수 있어요? 방향은 누가 제시하는 거예요?`아…. 내가 방향을 따라가면서 방향도 정하고 힘도 가할 수 있으니 내가 간다'라고 할 수 있는 존재가 물질에 있느냐 이거예요. 물질이 그럴 수 있어요? 「아니요」 불가능해요.

그러면, 존재하기 위해서는, 생겨나는 데는 목적 없이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목적이 없이 생겨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방향은 왜 있느냐? 방향은 목적이 있는 데에 방향이 있지, 목적 없는 데는 방향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은 오늘 아침, 새벽에 벨베디아를 향해서 왔다 이거예요. 왜 벨베디아에 왔느냐? `그냥 그 방향으로 가는 거야. 가는 거야' 그랬어요? 선생님 말씀을 듣기 위한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벨베디아를 찾아왔지요. 방향이 있다는 것은 목적이 있기 때문이라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러면, 아메바에게 자기 이상의 힘을 투입시킬 수 있는 능력과 방향을 가질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목적을 제시할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거예요. 어때요? 「없습니다」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논리에 맞지 않는 그런 것은 집어 치워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공산당들은 말하기를 뭐 변증법적인 발전…. 야! 그만둬라! 목적 없는 그러한 방향을 제시하는 변증법적 논리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목적관이 없으면 이것은 완전히 깨지는 거예요. 그거 물어보면 전부 다 모른다구요. 그래? 이 자식아! 그것은 그 자체로서 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은 가입된 존재요, 투입된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방향성과 목적을 제시하는 원인적인 존재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이러한 동기적 존재가 있다는 이론은 타당한 이론이요, 그러한 이론을 세우는 것은 과학적이라는 것입니다. 과학적이라는 게 뭐예요? 가설적인 것이 현실적 사실로 들어맞게 될 때 과학적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힘이 저절로 나온다, 그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과학적이 아니라구요. 힘이 나오려면 불을 때든가 주사를 주든가 해야 나온다구요.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난 이렇게 했는데 이놈은 이렇게 간다는 거예요. 자석은 남쪽으로 돌리면 북쪽으로 향한다구요. 그 방향성을 누가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왜? 목적하는 대상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그 자체가 할 수 있어요? 물질 자체가, 자연 자체가 그런 능동적인 주체성을 가질 수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없어. 과학적이라는 것은 이론에 맞아야 돼요. 이론은 가설과 증명과 현실이 일치돼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은 이 우주의 원인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작용의 원인적인 존재요, 이런 힘을 가입하는 원인적인 존재요, 방향을 제시하는 원인적인 존재요, 목적을 제시하는 원인적인 존재가 있다 하는 것은 불가피한 결론이라는 거예요. 우리는 그분을 인격적인 신이라고 하는 거예요, 인격적인 신.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반드시 동기를 중심으로 방향을 가지고 목적을 제시하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의 확실한, 틀림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인격적인 신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인을 통해서 방향을 거쳐 가지고 목적의 세계로 나간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런 전체의 원인적인 존재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종교생활은 왜 하느냐 이거예요. 나보다 차원 높은 힘의 투입을 위해서. 그래서 그 방향을 어디로? 오늘날의 타락한 세계가 아니라 차원 높은 이상적 목적의 방향을 향해서.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그것은 이론적 근거가 서지 않는다구요. 원인과 결과는 언제나 일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과정이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그 원인과 목적은 복잡한 원인이요 복잡한 목적이기 때문에 보다 가치있는 것입니다. 폭이 넓을수록 그것이 가치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뭐냐? 원인인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같은 종교인데 복잡한 일이 많아요. 안 하는 게 없거든요, 이게. 보다 가치있는 것을…. 기계가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더 정교한 기계요, 더 가치있는 기계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기성교회의 교리를 보게 되면, 예수의 피의 공로로 구원 얻는다, 예수 믿으면 구원 얻는다 하는데 얼마나 간단해요? 통일교회는 어떠냐? 탕감복귀니 원리니 얼마나 복잡해요? 뭐 결과주관권이니, 소생단계, 장성단계, 완성단계….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지만 그것이 전부 다 엮어져 가지고 방향을 갖춰 가지고 이론체계가 돼요. 여러분, 운동하는 데 있어 일방적인 운동이 좋아요? 돌아가는 운동도 하고 별의별 운동을 다 해야지. 이렇게 다 하는 거예요. 어떤 것이 좋아요, 여러분들은?「돌아가는 운동입니다」 왜, 왜? 그거 다 아는 거예요.

하나님도 인간도 만물도 불변의 참된 사람을 원해

자, 이제, 하나님에 대해서 원리강의를 할 필요가 없으니까….하나님은 이렇게 보더라도 없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그러한 분이 지닌 모든 물건은 영원성을 지니고 있어야 되고, 유일성과 절대성을 지니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자연을 봐도. 이 세상의 모든 물질세계를 봐도 전부 다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다른 분과는 침범할 수 없어요. 침범할 수가 없다구요. 나무도 저 오리나무하고 미류나무를 접붙일 수 있어요? 미류나무 종류에는 그 과가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해당하는 것은 하나될 수 있다구요. 그게 가능해요? 변증법에 의해 가지고, 접붙이는 것도 변증법으로 접붙인다, 그런 방법을 배워 봤어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하나님은 어때야 돼요?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인 하나님이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런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은 뭐냐? 하나님도 사랑을 이상으로 하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만 있어 가지고 뭘할 거예요? 혼자서 아무것도 없고 이상도 없으면 말이예요, 뭐 있으나마나지.

그러면 하나님도 뭘 필요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능력이 필요하지, 권세가 필요하지. 「아닙니다」 하나님도 지식이 필요하지요. 「아닙니다」하나님도 돈이 필요하지, 돈?「아닙니다」 그러면 뭐가 필요해요?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랑.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한 그 사랑은 어떤 거예요? 진짜 사랑이예요, 가짜 사랑이예요?「참된 사랑입니다」그거 물어 볼 것도 없이 `참된 사랑'이지. 그래, 참된 사랑을 어디서 찾는 거예요?「트루 맨(true man;참된 사람)」트루 맨, 뭐 미국 트루만 대통령?「아니요」(웃음) 트루 맨을 좋아해요?

자, 이제 문제는 뭐냐 하면 참된 사람이예요. 여자들 가운데 그거 싫어 하는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때려 죽이라는 거예요. 있거든 때려 죽이라구요, 있거든. 자, 참된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남자 가운데서. 없다구요, 없어.

자, 사람이 그렇다면, 동물세계, 식물세계도…. `야! 너 나무야! 너 악한 사람을 원해, 참된 사람을 원해?'라고 하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참된 사람을 원한다고…」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참된 사람. 인간도 참된 사람, 만물도 참된 사람, 강아지 새끼도 혹은 고양이 새끼도 참된 사람을 원하는 거예요. 그것이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왜 참된 사람을 원하느냐? 참된 사랑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참된 종교를 찾자고 할 때는 참된 사람이 있느냐? 찾아보는 거라구요.

그 참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변하지 않아야 되는 거예요. 환란 중이나, 도탄 중이나, 여름이나, 겨울이나, 바람이 부나, 폭풍이 부나 가는 방향은 변하지 않는다! 금덩이는 시궁창 물에 들어 가게 되면 물이 들어 가지고 색깔이 전부 다 변하는 것이다! 그게 금이다!「아닙니다」변하지 않는 것이 참인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제시하는 것을 다 할 수 있어야 통일교회의 참된 사람

그러면 통일교회에 참된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참된 사람이예요? 저 혼자 옆에서 선생님을 생각할 때는 `허허허' 하며 좋아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저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면,`아이구, 통일교회 싫다' 하며 차 버리는 그게 참된 사람이예요?「아니요」 참된 사람은 지옥에 갖다 넣어도 참이예요, 참. 여러분은 참된 사람이예요?「아니요」 `아이구, 배 고파서 통일교회에 못 가겠다' 하면, 그거 참된 사람이예요?「아니요」 통일교회 참된 사람이라는 사람이 `아이구, 힘들어서 못 가겠다. 통일교회야, 좀 놀다 가자'라고 한다면, 그를 통일교회에서 참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이구, 내가 석사학위, 박사학위를 다 땄는데, 나는 환드레이징 하기는 싫어, 아이구, 난 못하겠다. 내가 통일교회에 그 방법을 가르쳐 주지. 통일교회의 방법은 틀렸어. 나 하는 대로 해라. 그래야 통일교회의 참사람이다!' 그럴 수 있어요?「아니요」(웃으심 )

그러면 어떤 사람이예요? 통일교회 감투를 쓰고 감옥에 끌려가도 `음, 가자' 하고, 반대를 받아도 `음, 가자!' 하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예요? 이렇게 감투를 쓰고 벗겨지겠으면 벗겨지고 눈을 부릅뜨고 그저 방향이 변하지 않고 한 곳으로 가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 참된 사람이예요? 그래 모가지가 달아나도?

그러면 언제 참된 사람이 되겠느냐? 언제 참된 사람으로서 내가 공인 받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제시하는 것은, 하라는 것은 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이놈의 눈이 그렇게 되고, 이놈의 코가 그렇게 되고, 이놈의 입이 그렇게 되고 전부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마음은? 마음이 왔다갔다해야 돼요? 어때요? 마음이 움직여야 되겠어요, 안 움직여야 되겠어요?

자, 어떤 사람은 `아이구, 통일교회의 이론은 좋소. 이론은 좋은데 하는 놀음이 힘들어서 못 하겠소. 그건 나한테 안 맞아' 한다면 그만큼 가짜예요. 그만큼 가짜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이구, 나는 환드레이징 못하겠어. 그건 나와 관계도 없어'한다면 그만큼 참된 사람이 못 되는 거예요. `좋은 것을 먹을 때는 내가 선두에 서지. 아이구, 좋은 것에는 내가 빠지지 않지…'(웃음) 또 `아이구, 나 합동결혼식 못 하겠어'라고 불평한다면 그만큼 결(缺)한…. 그게 참된 통일교회의 사람이예요?「아니요」또 `아이구, 나 백인인데 흑인하고는 결혼 못 하겠소. 아이구, 통일교회식으로 하면 나 못 하겠소. 그것만은 못 하겠소' 그게 완전한 참사람이예요? `그것만은 못 하겠소' 할 때, 그만큼 불완전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신 있어요?「예」 여러분들, 이런 자신들 있어요?「예」 대답이야 쉽지. (웃음) 참된 사람이 되기가 대답같이 쉬워요, 어려워요? 어떤 거예요?「어려워요」 얼마나 힘들어요? 죽기보다 더 힘든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쉬운 걸 택하겠어요, 죽기보다 더 힘든 걸 택하겠어요?「죽기보다 더 힘든 걸…」 왜, 왜? 무엇 때문에? 젊은 녀석이 무엇 때문에 말이예요?「참된 승리를 위해서」 참된 승리가 아니라 참된 사랑 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된 사랑의 보자기는 싸면 전우주가 싸지고, 풀면 전우주에 펼쳐져

진짜 그 참된 사랑이 필요해요? 여러분들 진짜 필요해요?「예」 참된 사랑이 무엇 때문에 필요해요?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참된 사랑의 방망이를 들고 때릴 때는 피가 나오더라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죽어가면서도 나는 행복하다고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을 잡고 잡아당기면 하나님은 물론이요, 인류도 끌려오고 모든 만물이 다 끌려 온다는 거예요. 이걸 놓으면 다 풀어진다구요. 잡아당기면 한 보자기가 되고 펴 놓으면 수많은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참된 사랑의 보자기에 싸 놓으면 한 보자기에 들어가더라도 검둥이든지 흰둥이든지 전부 다 오글오글 섞어져도 다 좋다는 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거기엔 검둥이고 흰둥이고 머리를 갖다 대고 자꾸 파고 들어가려고 하지 떨어지려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보자기만 가지면 안 싸이는 게 없고 거기에 안 들어가는 게 하나도 없다구요. 전우주를 싸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빠지는 게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또 그걸 펼쳐 놓으면, 어디에 가든지 안 가겠다고 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우주에 꽉차게 펼쳐 진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사랑이 있는 곳에는 통일이 안 되는 것이 없어요. 자동 통일이예요, 자동 통일. 그거 원해요?「예」 어떤 사람은 이러는데…. (표정을 지으시며)

참된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을 닮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은 뭐냐 하면…. 자, 보라구요. 종교를 보면 기독교는 사랑이니, 불교는 자비니 전부 다 사랑의 관념을 가지지 않는 종교는 없는 거예요. 이제 알겠지요?「예」 알 거라구요.

그러면 신의 세계…. 본래 타락을 아니하였으면 무슨 세계냐? 그런 세계가…. 천국이 어떤 곳이냐?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곳입니다. 내가 천국에 가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참된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참된 사람이 돼서 뭘하는 것이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된 사랑을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 주의가 무슨 주의이냐? 우주주의가 있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주의냐? 하나님주의일 것입니다. 하나님주의의 목적은 뭐냐? 참된 사랑의 주의일 것입니다. 그 결론을 반대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사랑의 주의라는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의라는 것이 도대체 어떤 것이냐? 그것은 참된 사람과 더불어 하나된 주의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되겠느냐? 참된 하나님이 있는데 참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는 데는 하나님이 보는걸 좋아하고, 듣는 데는 하나님이 듣는 걸 좋아하고, 맡는 데는 하나님이 맡는 걸 좋아하고, 말하는 데는 하나님이 말하는 것을 좋아하고, 만드는 데는 하나님의 일을 하기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가는 데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세계에 가기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자, 이쁘장하게 생긴 우리 미인 식구들에게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내가 거울을 보는 데는 내가 좋아서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날 좋아하게 하기 위해서 보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또, 내가 여자니 어떤 남자가 좋아하게 하기 위해서 보는 거예요?「하나님」 음!(웃음) 어떤 거예요? 뭐, 여자들이 화장을 하고 루즈를 바르고 메니큐어를 바르고, 아이섀도를 하고 뭐 어떻게 어떻게 다 하는 것이 자기 좋으라고 하는 거예요, 어떤 남자 좋으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 좋으라고 해요?「하나님」(웃음) `하나님'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화장하는 걸 좋아해요?(웃음) 그걸 좋아하신다면 여기 한번 쿡 누르면 루즈가 쑥 나와서 발라주고 말이지요, 한번 쿡 누르면 아이섀도가 되고 전부 다 그런 것을 만들지요?(웃음) 어떤걸 좋아해요? 하나님이 어떤 걸 좋아해요?

여러분, 보라구요. 아주 유명한 예술가가 그림을 다 그렸는데, 여러분이 거기에서 눈이 이거 안 되었다 해서 `이거 요렇게 했으면 좋겠다'며 그려 보면 되겠어요?「안 됩니다」 망치는 거예요, 망쳐. (웃음) 여러분들 눈은 뺀뺀해서 뺀뺀이만 보지만 하나님은 입체적으로 본다고 생각하라구요, 입체적으로. 그분은 현미경보다 더 세밀하게 보는 거라구요. 자, 화장한 것을 확대경으로 천만 배, 몇백만 배 해서 한번 들여다 보라구요. 그거 기분이 좋겠어요?(웃음)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볼 때, 곰보 중에 그런 곰보가 없을 거라구요, 곰보 중에. (웃음) 하나님은 자기가 만든 최고의 걸작품을 좋아할 뿐이라구요.

자, 누구 때문에 화장을 해요? 어떤 때는 여자들을 보게 되면 뭐 이래 가지고….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건 누구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 때문에 그래요? 그거 생각할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은 진짜가 되고 싶어요, 가짜가 되고 싶어요?「진짜가 되고 싶습니다」 자, 이건 가짜예요, 진짜예요?「가짜입니다」 응? 우리 통일교인만 되면 화장품 장사가 데모할 거라구요. `레버런 문 추방!' 이렇게 야단날 거예요. (웃음) 자, 우리는 사고방식을 그렇게 가져야 된다구요. 옷을 입어도 하나님이 보기에 좋게끔, 길을 걸어도 하나님이 좋게끔, 말을 해도 그렇고, 먹어도 그렇게, 자도 그렇고…. 여러분은 그래요? 자,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참된 사람이 되었어요? 그게 간단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개재된 사랑이 원리적인 사랑

어저께 주 대표들에게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여자는 반대라구요. 먼저 아버지가 되라 이거예요. 아버지의 사랑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아무리 아름다워도 딸로서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부모의 사랑을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요, 그다음엔 오빠의 사랑을 완전히 못 받은 것이 타락이예요. 이게 해와의 타락이라구요. 세상에 둘도 없는 오빠와 같은 입장에서 동생처럼 사랑해 가지고 그가 생명을 갖고 아버지와 오빠를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자리에 세워 놓고, 그다음에 그 여자가 `내 사랑의 상대가 되어 주었으면' 하고 구하더라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물어 보는 거예요. `너는 나를 아버지같이 사랑했느냐?' `예' `너는 나를 진정한 오빠같이 사랑했느냐?' `예' 그러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허락하면 결혼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둘이서 될 수 없다! 있어요, 둘이서? 하나님이 개재하고 난 다음에…. 그게 원리예요. 여러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놈의 젊은 것들이 다니면서 사탄같이 `저건 내 색시로 만들어야 되겠다. 내 신랑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런다면 전부 사탄이라구요, 사탄.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보게 되면 아버지와 같이 사랑하고, 오빠와 같이 사랑하고 그다음에 남편으로 맞이하는 것이 원리의 길인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의 창조원칙이예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어요?「아니요」 큰일났구만!「아니요」 왜? 참된 사랑에는 지금 말한 그런 생각이 없다는 거예요. 원리를 거친 후에, 원리의 세계를 지난 후에 참된 사랑이 나오는 거예요. 원리결과주관권이라고 하지요? 원리를 지난 뒤에 나오는 거예요. 그걸 지나서 해야 돼요.

그 원리가 뭐냐 하면, 아버지의 사랑을 복귀하고 오빠의 사랑을 복귀 하기 전에는 여자로서 상대이념을 찾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남자는 어머니의 사랑을 복귀하고, 누나의 사랑을 복귀하기 전에는 결혼할 길이 없다는 결론이 원리예요. 여러분들 집에서도 그렇잖아요? 부모의 사랑을 받고, 그다음에 형제들끼리 사랑하고 나서야 커 가지고 결혼하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선생님, 선생님', 뭐`아버님, 아버님' 해 가지고 전부 다 따라오더라도 그거 전부 다…. 세상 남자 같으면…. 그들을 딸같이 사랑하고 누이 동생같이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나보다도 더 훌륭한 남편을, 상대를 얻어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부모인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선생님, 선생님' 하면서 찾아오기 마련이라구요. 그런 사랑을 가지면 찾아오기 마련이라구요. 하나 되기 마련이라구요.

자,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남자들이 전도할 때 이런 사랑의 마음을 딱 갖고 있으면 여자들이 몰려오는 거예요. 몰려오게 되어 있다구요. 보기만 해도 좋다는 거예요. `아! 거 잘났다' 하며 보기만 해도 좋다는 거라구요. 그거 왜? 원리가 그렇다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타락한 해와가 꼬이려고 한 것과 같이 꼬이려고 그런다는 얘기예요. 이것은 뭐냐하면 비원리이니까 비원리를 원리로써 콘트롤한다는 것입니다. 원리를 통해서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재창조.

자, 그러므로 내게 아버지와 같이 너를 사랑해야 될 책임이 있고, 오빠와 같이 너를 사랑해야 할 책임이 있고, 그리고 너에게는 나를 아버지와 같이 사랑할 책임이 있고,나를 오빠와 같이 사랑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하고 난 다음에는 서로 잊어버린다면 얼마나 훌륭한 남자요, 얼마나 훌륭한 스승이라고 생각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원리를 거친 후에야 참사랑이 온다는 거예요.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신애(神愛)의 원칙

그러면 참사랑이 도대체 우리 인간세계에 어디 있느냐? 그것은 자기집안에, 어머니, 아버지, 형제 가운데에 그런 참사랑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그다음, 교회의 참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도대체 하나님의 참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이 원리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 불변의 사랑을 가지고 참된 아버지로 나타나고, 참된 아들 딸로 나타나고, 참된 남편과 참된 아내로 나타나는 거기에서 엮어지는 그 사랑이야말로 참된 사랑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위기대의 사랑을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 인간은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상의 사랑은 타락적 사랑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은 재창조원리를 거쳐 가야 된다구요. 다시 창조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완성한 사람, 참된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참된 사람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되어야 된다는 말이예요.

그러면 참된 아담 해와는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사방에서 받을 수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아버지이니까 참된 아버지의 사랑을 완전히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참된 자녀들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참된 남편과 참된 아내의 사랑을 받아야만 돼요.

그게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왜 필요하냐, 부모의 사랑이 왜 필요하냐 하면 하나님은 주체이고 인간은 대상이니 종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아담 해와, 부부의 사랑이 왜 필요하냐? 횡적인 사랑을 맺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형제의 사랑은 왜 필요하냐? 이것으로 환경이 엮어지는 거예요. 환경이 조성되는 거예요. 이것은 세계와 연락하는 거예요. 형제는 세계와 연락하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만민은 형제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형제는 어떻게 사랑해야 되느냐? 남편과 아내같이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사랑하면 된다는 그러한 말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그것은 하나님이 세워 놓은 원리의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완성한, 완전한 참된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사랑이다! 요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 `여자여! 참된 여자가 되어라' 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제 결론짓자구요. 하나님을 자기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같이 남편을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과 남편보다도 형제를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또 하나님편으로 보게 되면 하나님은 대상을 더 사랑하고 아들을 더 사랑한다 이거예요. 자기보다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게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게 본래 신애(神愛)의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신애, 참된 사랑을 중심 삼은, 세계애를 중심삼은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방법으로, 자기 남편의 연장으로 남자를 사랑하고, 아내의 연장으로 여자를 사랑하고, 이것을 대표로 형제의 연장으로, 오빠의 연장으로, 동생의 연장으로 생각하고 사랑해야 되고, 그다음엔 하나님을 주체로 삼는 대상적인 연장체로 생각하고 사랑하는 것이 참된 사랑인 것입니다.

그 사랑은 지옥에도 통하고, 사탄세계에도 통하고, 하늘나라에도 통합니다.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 사랑권 내에서는 요렇게 가냘픈 여자라도 저런 독일 사람같이 큰 남자를 붙들고 있으면 하나님도 끌려 오고 세계도 끌려 온다는 말이라구요. 하나님도 끌려 오고 세계도 좋아서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게 말뿐이 아니라구요.

그리고 이 남자 가운데는 아내의 사랑도 있고 어머니의 사랑도 있고 누나의 사랑도 있고 형제의 사랑도 있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지요? 그게 참사랑이라구요. 그래서 원리에서 삼대상 목적의 사랑을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아내 되는 사람은 남편을 아버지같이 사랑하고 오빠같이 사랑하고 남편으로 사랑해야 된다구요. 아버지가 죽더라도 남편을 아버지 대신 믿고 사는 거예요. 오빠가 없더라도 오빠로 믿고 살고, 동생이 없더라도 동생으로 믿고 사는 거예요. 그다음엔 내가 없어지더라도 나 이상으로 세우고 사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 되면 그 여자는 참된 부인이요, 참된 여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맞아요?「예」

또 그다음엔 뭐냐 하면, 남자는 어떻게 생각해야 되느냐? 그 여자는 어머니 대신이요, 누나 대신이요, 동생 대신이요, 그리고 나의 생명을 투입해서라도 살 수 있는 중심 존재라는 거예요. 대신 존재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참된 남자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남자와 이러한 여자가 하나된 것을 참된 부부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세계 남자 누구나 들어와도 통할 수 있는 것이요. 하나님도 영계의 누구나 들어와도, 영원히 누가 들어와도 환영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참된 사랑의 훈련도장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는 곳이냐? 이러한 사랑의 방법을 다 찾을 수 없고, 이런 사랑을 할 수 있는 곳이 없는데, 오늘날 국경을 초월하고 세계 민족 종족을 초월해서 이런 사랑의 훈련도장으로 제시된 곳이 통일 교회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뭐 참부모니,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이예요? 뭐 참형제자매 하는 그게 무슨 말이예요? 이곳은, 본연의 신의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결국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한 하나의 준비를 하는 곳이요, 하나의 도장이요, 훈련 장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을 인류와 같이, 남자를 세계의 남자 대신, 아버지 대신, 하나님 대신, 오빠 대신, 동생 대신으로 사랑하기 위한 방법을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오늘날 세상의 가정에서도 부모의 일이라면, 부모의 뜻을 위해서라면 그 아들딸이 자기들의 생명을 희생해서라도 가는 길이 있거늘, 하늘을 중심삼은 뜻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선생님의 일이라면 여러분이 생명을 각오하고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세상에서도 형제를 위해서 자기 일생을 망쳐 가면서, 동생 혹은 오빠의 출세를 위해서 가는 여자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형제를 위해서 희생하고 감사하면서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그가 남자라면 선생님같이 사랑하고 오빠같이 사랑하고, 그가 여자라면 어머니같이 사랑하고, 혹은 누나같이 사랑하는 이것이 초민족적 세계의 기반에 의해서 가능하냐? 그것이 가능할 때 이상세계는, 새로운 세계는 창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미국 국민을 볼 때 미국의 국민으로서 형제를 사랑하느냐, 하나님의 아들딸인 형제적 입장에서 형제를 사랑하느냐?「하나님의 아들 딸…」 어떤 것이 귀하냐 이거예요. 어떤 것을 원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사람으로서의 형제의 사랑을 원하느냐, 하나님의 아들딸로서의 형제의 사랑을 원하느냐? 어떤 것을 원해요?「하나님의 아들딸로서의…」 하나님의 아들딸로서의 사랑의 형제를 원하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의 형제를 버리더라도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당연한 이론적 결론인 것입니다.

참된 사랑은 인류를 하나님같이 사랑하는 데서 시작돼

그래서 하나님같이 보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으로 대하고 또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사랑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생각을 갖는 것이 하나님의…. 그것이 절대적이요. 유일 불변한 하나님의 인격관이예요. 그런 인격관을 가지고 내가 하나님 앞에 변하지 않는 유일, 불변, 절대적인 위치를 취하게 될 때,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 불변한 하나님의 사랑, 유일한 하나님의 사랑은 자동적으로 발동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들이 크게 되면 사랑의 대상자를 찾듯이, 마찬가지로 자동적으로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완성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같이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인류를 위해서 희생하고,하나님같이 인류의 장래를 염려하는 내가 되면, 나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영원한 사랑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자, 참된 사람을 알았어요?「예」 어떤 거라구요?「참된 사랑을…」 타락하지 않는 아담이 되는 거예요. 원리 기준에 선 아담이 되는 것이요, 해와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가는 길은 하나의 아버지를, 하나의 형제를, 하나의 남편을 찾아가는 길인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초민족적이예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초월하는 거예요.

오늘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만 할 텐데,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참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참된 사람이 되어야 돼요. 이제 말한 바와 같이 원리를 지녀 가지고 그러한 아담 해와의 자리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나가게 되면, 뭐 황인종, 흑인종, 백인종이 없다구요. 하나라는 거예요.`저건 흑인이다. 저건 황인종이다'라는 관념보다 `내 형제다.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하는 관념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참된 사람입니다. 그러한 참된 사람이 있는 곳에는 참사랑은 자동적으로 있기 마련인 것입니다. 그곳이 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한 사람이 사는 세계입니다. 자, 그 세계에 다 갈래요?「예」 틀림없이?「예」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박수)

하나님을 중심한 나를 찾아야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어

우리에게 왜 탕감이 필요하냐? 타락이 없었다면 탕감은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탕감이 필요하게 된 것은 타락의 보응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결과적으로 어떻게 돼 있느냐? 주인이 달라졌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고 이 세계는 하나님의 이름 안에 있고 그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소유한 모든 것을 우리의 소유로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서는 하나님만이 주인입니다. 지금의 사탄이라는 존재는 없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해서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되고 반대로 사탄이 주인이 돼 있고. 사람은 반대의 길을 가게 돼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가야 할 텐데 반대의 길을 가게 되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말하자면, 떨어졌다는 거예요. 또 떨어진 데는 거꾸로 떨어져 내려갔다 이거예요. 반대로 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지옥으로 떨어졌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는 어떻게 되느냐? 사람인 '나'를 찾아 가지고 사탄을 이기는 길을 찾기 전에는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나를 찾는 놀음이 무엇이냐 하면, 종교의 길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인간은, 타락한 이 인류는 뭘했느냐, 인간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지금까지 종교를 통해서, 철학을 통해서, 생각하는 성인들을 통해서 문제시해 왔지만, '이것이 확실히 이렇다' 하는 결정적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역사는 떨어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나를 찾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찾아야 되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찾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를 찾기 전에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은 원리를 통해서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는 하나님을 찾는 거예요.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알아 가지고,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떻게 서야 된다는 것을 알기 위한 길이 종교의 길이다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우리 인간은 타락한 아담의 연장체요, 후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타락한 아담은 어떻게 했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자기를. 결국은 천사장도 타락된 것이…. 자기를 생각하는 데에서부터 타락이 생겼다 이거예요. 천사장도 마찬가지고 아담 해와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선악과를 따먹도록 해와를 유인했다는 사실은 자기를 중심삼고 했다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해와가 아담을 유인한 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자기를 중심삼고 했다는 거예요.

자, 여기서 돌아가려면, 이것을 청산지으려면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는 청산지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종교의 길이라는 것은, 오늘날 타락한 인간을 시인하는 자리에서는 하늘을 찾아가는 참된 종교의 길은 나올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완전부정에서만이 우리 자체를 완전히 회복하는 길이 있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뭘 시인하는 그 자리, 아직까지 시인하는 그 자리에서는 완전복귀의 기준이 안 생기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돌아가더라도 뭘 달고 올라간다 이거예요.

소유관념, 자아관념, 사탄과의 관계를 완전히 청산해야

자, 오늘날의 우리는 아담 해와의 연장체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본래 자리로 돌아가려면, 아담 해와가 저끄른 이 세계가 끈을 달고 있는데 이걸 전부 다 끊어 버리고 청산짓고, 그다음에는 사탄을 굴복시키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결국은 사탄을 굴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첫째는 뭐라구요? 자기를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사탄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세째는 뭐냐? 내가 무엇을, '나'라는 것을 가지고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 소유라는 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생각하는 문제, 그다음에는 소유관념이라는 문제, 그다음엔 사탄을 끊어 버리는 문제, 이 세 가지 조건을 완결짓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것이 되기 전에 하나님이 것이 되어야 된다는 관념이 첫째예요. 나 중심삼기 전에 하나님을 중심삼는 것, 이것이 둘째예요. 그다음에 세째는 천사장을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는 하나님 앞에 종이기 때문에 그는 참주인 앞에 반대할 수 없다, 이런 승리적 자리를 찾지 않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천사장의 자리는 종의 자리예요, 종의 자리. 사탄은 종이 되기 때문에 나한테 지배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승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에서 하나님과 사탄과 인간, 이 셋이 연결돼 가지고 하나님의 원리원칙에 의한 공정한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과 내 자신이 판정을 받고야 넘어가는 게 탕감의 길이라구요. 이게 말만이 아니라구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이 과거만이 아니고 현재에도 마찬가지예요. 현실적 문제라구요.

자, 여러분들은 지금 통일교회라는 종교의 길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라는 게 어떤 교회냐? 타락한 세계를 부정하고 하나님의 세계를 시인하고 들어가자, 그거예요. 그런 길을 가는 곳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종교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아까 말한 이 공식적인 법도를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갈 수 없습니다.

여기서 가르쳐 주는 게 뭐냐? 결국은 '나 전체를 희생시켜라' 이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 희생시킨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 희생하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그것은 탕감조건….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러한 본성적 기준을 극복하기 위해서 하는 말인데, 말하자면 '자기 주장과 자기 소유관념을 부정해라' 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그논리는 천리와 접할 수 있는 정당한 논리라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이론적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성경 말씀, 이러한 원칙을 몰라 가지고는 '그거 어디 그럴 수 있겠느냐?' 하는 거예요. 나를 죽이려면 세 가지를 한꺼번에, 소유관념, 자아관념, 그다음에는 사탄과의 관계까지도 완전히 청산해야 된다 이거예요. 세 가지를 한꺼번에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만 해 가지고는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만 돼 가지고는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돌아가느냐?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배반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나님이 우리를 배반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반대로, 반대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알겠어요?「예」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오늘날 인간이 완성된 아담의 자리에 나아가려면 아담이 잘못한 걸 청산해야 된다구요. 아담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인류가 배반했고 참소했던 거라구요. 별의별 짓 다 했다 이거예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배반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정하고 나갔다는 거예요.

그건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아담이 져야 돼요. 아담의 입장인 내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섰기 때문에, 인류가 하나님을 반대하던 것을 탕감하려면 아담이 하나님 앞에 서러운 자리에 서 가지고 인류를 버리지 않고 취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인류가 배반한 것을 탕감하려면 반대의 자리에서 아담이 공격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요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탕감의 고개를 넘어간 섭리적 중심인물들의 노정

그것이 사실 그러냐를 우리 알아보자구요. 자, 우리가 야곱을 봐도 말이예요, 야곱도 그런 자리를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공식이다 이겁니다. 야곱이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데 자기의 이름을 가지고 빼앗았다면 그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내가 소유했다는 것이,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을 위해서 장자의 기업을 빼앗았다는 것이 우수한 거라구요. 자기가 가진 모든 소유는 자기 것으로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것으로 돌리려고 했다 이거예요. 그 사상이 야곱부터 있었다구요. 야곱이 있었기 때문에 그 대를 이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아무리 수난길이 벌어지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는 사탄한테, 악한테 지지 않고 나는 이긴다 이거예요. 그 사상….

자,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 가지고 들이치는 거라구요. 생명을 내놓고 생명을 걸고 싸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에서가, 야곱이 오면 잡아죽이려고 대비하고 있는 거예요. 공격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완전히 굴복하도록, 완전히 굴복하도록…. '그렇지만 여기서 굴복하는 것은 내가 형님에게 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업을 세우기 위한 것이다' 이런 생각을 했었다는 거예요. 그러한 과정을 거치고 나서야 비로소 야곱이 이스라엘권 조상으로 등장한 것입니다.

또, 모세를 보자구요. 그 모세가 나의 이스라엘 민족이라고 생각한 것은 그 나라가 하나님이 축복한 나라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축복한, 승리한 나라라고 생각했다구요. 그는 자기의 자각이 아니고, 민족의 자각이요 하나님의 백성의 자각을 한 사람이란 걸 알아야 한다구요. 자기 중심삼은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내 소유관념이라는 것은…. 애급의 바로 궁중에 호화롭게 사는 그것이 내가 살 수 있는 소유로 생각한 것이 아니라 미천하고 어렵지만 하나님의 권내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을 내 소유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자, 이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그다음에는 고생길을 가는 거라구요. 40년 기간을 가서 죽도록 고생하는 거라구요. 별의별 고생 다 하는 거예요. 거기 가서는 천대받는 거예요. 어디 가든 천대받는 거예요. 야곱도 21년간 천대받았지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의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인류가 하나님을 배반하였던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배반받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탕감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 사실 바로 궁중에 가라고 명령받아 떡 가는 도중에 모세를 하나님이 죽이려고 했습니다. 이런 건 암만 봐야 모르는 거예요. 그게 왜 이러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땐 대답할 길이 없었다구요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여러분들이 탕감법을 알기 때문에, 알고 보면 오늘날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안 통일교회가 생겨났기 때문에 이게 다 풀린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할 때 하나님을 배반했어요. 하나님을 버렸다구요. 결국은 전체 환경적으로 반대하지만 가인 괴수와 같은 바로 궁중에, 그 나라의 주권자 앞에 전부 다 반대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을 배반한 그 모든 책임을 내가 지고 탕감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바로 궁중에 들어가 가지고 열 번씩이나 그저 싸우고 이래 가지고 결국은 그 바로를 이기고야 비로소 이스라엘 민족을 향해서, 이스라엘 나라를 향해서, 복귀노정을 향해서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거기서 사탄 편과 싸워 승리하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자, 예수님 자신도 마찬가지라구요. 십자가에다 예수를 매달았다…. 예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님 자신이 '나라는 것은 없다. 하나님 아래 나라는 것은 없다'고 했다구요. 내 것이라는 게 없다 이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사탄한테는 절대 승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탄과 하나님 앞에 배반을, 부정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원수들이 공격하는 것입니다. 공격하지만 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배반받았지만 버릴 수 없는 입장에서 붙들고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한 탕감의 자리에서 로마 병정 그 원수들이 총칼로 자기를 죽을 자리에 내몰지만 그들을 위해서 복을 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다섯 가지 조건이 다 맞지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아버지 아버지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마 27:46)' 했는데, 그거 알 수 없는 말이라구요.

그다음에 원수들을 대해서 왜 기도해야 되느냐? 그걸 모른다구요. 왜 기도해야 되느냐? 인류가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더라도 하나님이 붙들고 나왔으니,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서는 내가 하나님 앞에 인류 앞에 배반받더라도 내가 붙들지 않으면 구원받을 길이 없다는 걸 알았기에,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걸 알았기에 그런 놀음을 한거라구요. '이건 내 책임이니 내가 전체의 책임을 지겠사오니, 당신의 아들이요 당신을 위해 존재하는 이 아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내 갈 길을 다시 맡아 주시옵소서? 이렇게 해 가지고 부활의 역사…. 부활은 뭐냐? 다시 인정받아 가지고 기독교의 출발을 보는 거예요. 그게 틀림없죠? 다 그렇게 나왔지요?「예」

하나의 가정기준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나라와 세계를 찾아야

그러면 통일교회는 뭐예요, 이게?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모든 탕감조건을 완결짓고 하늘로 돌아가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라구요. 기독교가 영적이었다면, 영육을 중심삼고 완성을 하려면 더 어려운 길을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게 어렵다고, 더 어렵다고 '나 싫소. 나 모르겠소' 이렇게 할 수 있는 인간이라면 좋겠지만, 힘들어도 억천만 년을 두고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는 타락한 인생길이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내용을 모르게 될 때, '하나님이 있는데 하나님이 왜 인류를 이렇게 두었소? 하는 그런 질문에 대해 가지고는 답변을 할 수 없고,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이 왜, 구원섭리를 하는데,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데 왜 이렇게 역설적인 방법이 오늘날 종교의 길에 있느냐 하는 문제에 대답할 길이 없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탕감복귀라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줬기 때문에 이런 것이 다 풀려 나간 것입니다. 탕감의 원칙을 해결했다는 것은 인류의 근본문제와 하늘땅의 모든 막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비법이 여기 숨어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는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전능하지만 탕감복귀의 기준을 넘어서기 전에는 전능할 수 없다 이거예요. 행사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노정을 거쳐가는 데에는 역사를 통해서 개인시대…. 전부 올라가는 거예요. 넓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렇게, 탕감고개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타락이라는 것은 뭐예요? 개인과 가정에서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 때도 야곱을 중심삼고 가정이 문제였고, 모세 때도 모세를 중심삼고 가정이 문제였습니다. 그러면 예수는, 예수는 뭣이 어떻게 되었느냐? 예수도 예수를 중심삼고 가정이 문제예요. 예수 가정 있어요?「없어요」

그러면 예수의 소원이 뭐냐? 세계를 구하는 것이요, 나라를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라와 세계를 구하기 전에 가정이 없으면 세계를 구하지도 못하고 나라도 못 구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예수가 죽으면서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다' 하는 신랑 신부의 이름을 세워 놓고, 오늘날 기독교의 어린양 잔치'라는 것을 끝날에 이루어 가지고 하나의 가정기준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나라와 이상적인 세계를 찾겠다는 꿈의 소망을 남기고 간 것을 기독교인들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결국은 아담이 승리하여 사탄세계를 정복하고, 해와도 승리하여 사탄을 극복하고 다 해야 될 텐데, 아담 대신 메시아의 사명을 가지고 온 예수가 가정적 기반을 가질 수 없는 데에서는 아무리 개인적으로 승리했을지라도 가정기반은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거라구요. 가정 이후의 나라와 세계 전부를 지배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 그러니 예수가 장가가야 한다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은 예수가 장가가야 한다면 '아, 거룩한…. 장가는 더러운 거요' 뭐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예수가 결혼하겠다는 건 탕감하여…. 여러분, 세상 결혼은 탕감하고 나서 결혼해야 되는 것이라구요. 다르다구요. 여기 올라가서 해야 된다구요.

제일 좋아하는 것, 제일 가까운 사람이 사탄의 닻줄

자, 그러면, 예수님이 천국 들어갔느냐 이거예요. 못 들어갔어요. 낙원에 갔다 이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해와 전부 다, 가정이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이 들어가지 혼자 가는 게 아니라구요. 오늘날 기독교 신도들은 신랑 신부 어머니 아버지가 천국에서 다 갈라진다는 건 알고 있다구요. 그 갈라지는 게 이상이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사탄세계에서도 어머니 아버지와 갈라지기를 원하는 사람 있어요?「없습니다」 그리고 이상세계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 갈라지고, 오빠 누나 다 갈라지는 걸 원하는 사람 있느냐 말이예요?「없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도대체 뭘하는 곳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처녀 총각이 들어와야 되는 종교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 교회에는 왜 젊은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에 의해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야 할 곳이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사실 결혼한 사람들은 나하고 관계없다구요, 섭섭히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그 원칙은 그렇지만 할 수 없이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연결적인 사명이 있기 때문에, 그들도 살려줘야 되기 때문에, 그러한 방편으로 축복도 해주지만 말이예요. 그게 본래의 원칙이 아니다 이거예요.

여기 처녀 총각들 손들어 보자구요. 그럼, 결혼 안 한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많지, 거 많지요. (웃음) 여러분,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여기 별의별, 뭐 미국사회에서는 별의별 것 뭐 누더기 판들이 다 되어 가지고 들어왔다구요, 여기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아, 내가 과거에 사랑한 사람이 있다' 이거 생각할 수 없다구요.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그거 여기서 인정할 수 있나요? 탕감복귀원칙에서 이걸 인정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소유관념과 자아관념을 초윌해야 하는 거예요.

자, 그런데 '옛날에 내가 가지고 있던 것, 그건 내 것인데' 하고 생각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옛날에 나와 더불어 관계 가졌는데' 하면서 '나' 라는 걸 중심삼고 생각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 있는 것들은 사탄이가 딸려가요. 안 딸려가요?「딸려갑니다」 그거 정답이라구요. 없으면 가는 길에서도 붙들고 따라가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에게 그런 게붙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붙어 있다고 생각합니다」(웃음) 그게 맞다구요. '예스'가 맞다구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 했는데, 진리를 앎으로 해방된다 이거예요. 그런 마음으로 맨 처음엔 그저 머리를 젓고 죽을 것같이 이렇게 싸워 오면서 또 싸우고 또 싸우고 해서 점점 작아진다 이거예요. 전부 다 죽는다구요. '아이구, 어떻게 하지? 이래 가지고 자꾸자꾸 이럼으로 말미암아 작아지는 거예요. 그거 그런 것 같아요? 「예」 그거 그러려면 어떻게 가만히 있어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지워져요? 부딪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좋아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싫지만 하는 거라구요. 결혼 연령 20세 넘은 처녀들이 좋아하는 것은 세상에서 자기의 이상적 남자 찾아가는 것인데, 제일 좋아하는 그걸 다 차버리고, 지옥의 제일 끝, 지옥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반대 길이라는 거예요, 반대.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사탄한테, 사탄 괴수를 찾아가는 거예요. 천대를 받고 공격을 받고 뭐 별의별…. 개인한테, 남자한테, 할머니한테, 전체 사람 앞에 그저 치이고 치이고 이렇게 해도 끄떡없이 이래 가지고 가는 거예요. (웃음) 자, 그래서 어머니까지 아버지까지 '지옥 간단다. 왜 통일교에 가 가지고 그게 뭐야! 내 말이나 듣지' 하면서 전부 다 반대한다 이거예요. 선생도 반대하고 말이예요, 그 나라도 반대하고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의 닻이 누구냐? 제일 가까운 사람입니다. 사탄의 닻줄이 누구냐? 제일 가까운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와 형제가 다 사탄의 닻줄과 같은 거라구요. 닻줄이 뭔지 알아요? 그래서 예수님 말씀에 '내가 땅 위에 화평케 하러 온 게 아니고 병기를 일으키러 왔노라'는 말과 그다음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는 말이 있는데, 이런 원칙에서 볼 때 깨끗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닻이 누구냐? 집안 식구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제일 사랑하던 사람이, 애인이 제일 원수입니다. 제일 원수라 이거예요. 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제일 원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공부를 좋아했으면 공부가 원수고, 직장에서 내가 직장의 무슨 책임을 졌으면 '직장에 바빠 가지고 나 모르겠다. 종교 관계없다'는 것이 원수라구요. 제일 좋다는 것이 원수라 이거예요. 돈은? 권력은? 전부 다 원수입니다. 그 논리가 여러분 이해돼요?「예」

탕감길을 안 가면 하늘로 돌아갈 수 없다

하늘을 찾아가려면 다 끊어야 됩니다. 부정, 완전 부정해야 돼요. 내 어머니가 일생 동안, 천년 동안 반대하고 내 사랑하는 사람이 만년 동안 반대하고 그 무엇이 얼마나 엄청나게 반대하더라도 나는 가겠다는 결론을 짓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반대해도 나는 간다, 나는 간다 해야 됩니다. 그래요?「예」 그러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공식이, 이런 공식이 남아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 공식을 풀기 위한 활동을 시켜야 그것이 참된 종교가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공식적인 이 놀음이 좋아요? 갈래요?「예」 좋아서 '예'예요. 할 수 없어서 '예'예요?「좋아서입니다」 그거 할 수 없어서 '예' 안 할 수 없다구요. (웃음) 여기 선생님도 그렇지, 이 탕감길 안 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30년 동안 반대를 받으면서도 지금 또 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머리 좋은 선생님인데, 딴 길이 있다면 딴 길을 가지 왜 이렇게 지긋지긋한 길을 가겠나 이거예요. 여러분만큼 생각 못 했겠어요, 여러분만큼?「아닙니다」 요건 뭐 세상 물정도 모르고 말이예요, 모든 영계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요만한 생각을 하는 여러분만 못했겠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또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이렇게 가는 거냐 이거예요? 아무것도 모르고 가는 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 아무것도 모르고 갈 자신 있어요? (웃음) 부딪히는 거예요. 자신이 서 있고 완전히 알기 때문에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이런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나아갈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이런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공식적용을 지지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세요? 내리세요. 왜? 왜 지지하느냐 이거예요. 장삿속이 있기 때문에, 이익이 나겠기 때문에 지지하지 손해나겠으면 지지하지 않을 거라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위대한 장사이니만큼 연한이 좀 걸릴 뿐이지 틀림없는 일이라구요, 틀림없는 일,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예외일 수는 없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탕감길이 필요 없겠지? 하겠지만 천만에요. 선생님이 먼저 이것을 극복해야됩니다. 먼저 다 해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선생 하게 되면, 탕감복귀의 챔피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챔피언. (박수) 여러분은 뭐예요? 그 챔피언의 도장에 와서 훈련받는 패들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가라데를 배우려면 이렇게 하라면 이렇게 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내 맘대로, 그거 다 치우고서 내 맘대로, 내 맘대로…. 그거 동양식이니까 난 싫어. 서양 사람이 그거 동양식을 왜 해? 하면 안 된다구요. 동양식을 다 배워 놓고, 서양식을 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이중으로 해야 돼요, 이중. 그렇지만 '더블 잡(double job;이중일)' 원하는 사람 없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부정하고 세계적으로 반대를 받는 것이 탕감조건이 돼

그거 환영하는 거예요?「예」 거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 하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예」 여러분들, 시집가지 말라 하면 그렇게 할 거예요?「예」 여러분들, 장가가지 말라 하면 그렇게 할 거예요?「예」 그러고 뭘할 거예요? 죽어야 돼요, 죽어야 됩니다. 죽음길을 가라면 갈 거예요?「예」 왜요? 왜? (웃음) 예수님이 그랬던 거예요. 예수님이, '야, 예수야. 너 지금 때에 결혼하지 말고 2천 년 후에 결혼하라? 했을 때, 예수님의 대답은 '예스' 했다구요. 그 대신 죽어라 이거예요. 여러분은 '예스' 했어요. '노' 했어요. 「예스 했습니다」

여러분들. 왜 그런 일을 시켜도 죽어도 좋다고 '예스' 하느냐 하면, 예수에게 져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예수가 못 한 것을 해야 천국 가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세 제자와 같이 죽을 자리에 못 나갔지만 난 세 제자를 예수가 죽은 자리까지 끌고 간다, 이런 결의를 해야 된다구요. '예수는 죽을 자리에 세 제자와 같이 가서 죽지 못했지만, 내가 죽겠다면 세 제자가 내 대신 죽을 수 있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이어야 돼요. 같이 죽을 수 있는….

자, 선생님이 죽자면 여러분들, 죽을 사람 있어요?「예」 어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난 여러분을 믿을 수 없다구요. (웃음) 왜, 왜그러냐 이거예요. (웃음) 베드로가 '아― 모든 사람이 다 버리더라도 난 선생님을 절대 버리지 않겠습니다'라고 세 번씩이나 맹세했지만 흘러가 버리게 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럴 거라구요. 몇 시간 지나갔어요, 몇 시간? 몇 시간도 안 지났다구요. 닭 울기 전 세 번이나 부인했던…. 그래 여러분들은 베드로보다 나아요?「예」 예? 대중 앞에서 천 명, 3천 명씩 회개시키고 말이예요, 물 위로 걸어가던 그런 신앙의 기준을 가진 베드로보다 낫다는 말이예요? 베드로보다 나아요?「예」 뭐가 나아요, 뭐가? 그는 탕감원리를 몰랐지만, 탕감원리를 내가 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여기서 이제…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그걸 실천하는 장소라구요. 사탄세계가 좋아서 눈을 이렇게 한다 해도 통일교인은 눈을 감으라구요. 그다음엔 귀를 막아라 이거예요. 맨처음엔 다 막아라 이거예요, 다 막아라. 사탄세계의 좋아하는 냄새도 다 맡지 말라 이거예요. 맛있는 것도 뭐 이런 거 다 좋아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런 놀음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자신이 생기거든 들어가서 눈 안 막고 눈 뜨고도 자신 있다, 그다음엔 귀를 열고도 자신이 있다, 냄새를 맡으면서 자신이 있다, 먹으면서도 자신 있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놀음 하는 거라구요.

또, 대학 나온 사람들은 전부 다 대학 나오면 회사나 훌륭한 공무원이 돼 가지고 월급을 잘 받고 대우받고 그럴 줄 알았는데. 여기서는 '대우가 뭐야? 이 자식아, 환드레이징 해라! 이 자식아, 환드레이징 해라!' 한다는 거예요. (박수) 그거 왜 하느냐 이거예요. 환드레이징을 하려면 나를 무시해야 돼요, 나를. 그래서 내 소유를 만드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거 환드레이징 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거 거짓말이예요. 거짓말이라구요. (웃음)

거기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나를 부정하는 거예요. 나를 부정하고 내 소유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 내가 대신 찾아 가지고 하늘의 소유를 만드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전도하자는 것입니다. 전도하게 되면 내 대신자를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 통일교회를 반대, 환드레이징을 하다가 천대받구 문전에서 침을 맞고, 얼굴을 긁히고 말이예요, 다 해야 된다구요. 다 해야 된다구요. 담배로 지지기도 하고…. 그래 천대가 심할수록 좋아요, 대접받는 게 좋아요?「천대가 심할수록 좋습니다」 반대를 받을수록 좋아요, 반대를 안 받을수록 좋아요? 「받을수록 좋습니다」

반대가 심할수록 탕감복귀의 양이 많아지고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더우기나 미국 같은 나라는 세계 사람이 다 모여 있기 때문에, 이 집에 가 가지고 독일계 사람한테 반대받고, 영국계 사람한테 비판받고 못해도 세계 수십 개국 사람한테 세계적으로 반대받는 그게 전부 다 탕감조건이 된다 이거예요. 백인, 흑인, 황인종의 집에 가서 전부 다 천대받는 거라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반대받고 그러는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계적인 탕감을 한꺼번에 하기 위해서입니다. '반대를 하지마는, 너희들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내가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네 후손은 내 것이야?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네 후손은 내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박수)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의 뜻 앞에 서지 못하여 다 광야에 쓰러졌지만 2세가 들어갔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2세는 내 것이고 우리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젊은 2세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의 2세들이.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이 들어오는 교회가, 이런 원리, 천리원칙에 있어서 이러한 결과가 벌어진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기성교회 목사가 반대하고 장로가 반대하게 되면, 목사 장로는 죽더라도 그 아들딸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후대 후손을 중심삼고 역사를 연장하면서 이끌고 나왔기 때문에, 끝날에 세계사적인 젊은 2세들이 하나의 종단에 모일 때가 오거든 그 종단을 통해서 세계적인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결론도 내릴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는 세계 핍박의 고개를 넘어서 탕감길을 엄숙히 가야 될 것이다 하는 이러한 결론에 여러분들은 어떤 대답을 할 것이냐? 갈 거예요?「예」 쉬운 데보다도 어려운 데, 미국 땅보다도 아프리카로 가야 된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갈래요?「예」 거 왜 '예'예요, 왜? 이게, 이게 반대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고생이 크고 멀수록 높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반대라구요. 이게 천국이고 이게 지옥이예요. 이 수평선은 통일교회예요. 여기는 탕감하는 곳이 예요. 알겠어요? 이건 지옥이라구요, 지옥. 여기 가서 승리하면 여기에 대가 되는 천국이 생겨 가지고….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세계 핍박의 고개를 넘는 탕감길이 천국 가는 길

왜 탕감길을, 왜 그 어려운 길을 택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천국 가는 길이라 그렇다구요. 그것 원해요?「예」 그거 원해?「예」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성경 말씀에 그런 말 있지요? 여러분은 어때요? 반대예요? 마음은 원하는데 몸뚱이가 약해요, 몸뚱이가. 약해요, 강해요?「강합니다」 자신이 없잖아요? (웃음)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보라구요. 이 미국 땅에 와서 내가 뭐하려고 핍박받아요? 미국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말이예요? 보라구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뭐 국무성 전부 쫓아내려고 별의별 짓 다하고 그러는데 말이예요, 기분이 얼마나 나쁘겠어요? 이놈의 나라 그저 저주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지만 '너희들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너희들의 후손은, 2세는 내 것이다' 이러는 거예요. 내 것 내 것….

일본 사람은 자기 혼자만 핍박받지 말라는 거예요. 이게 뭐냐? 일본 사람들 데려다 핍박받게 하고, 독일 사람도, 구라파 사람도 전부 핍박받게 한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그 다음엔 돈까지도, 내가 번 돈까지도 전부 다 미국에 갖다가 희생시키고 말이예요. 내가 돈을 갖다가 쓴다면 얼마든지 쓴다구요. 그거 정신이 돌았지요. 일반 사람들은 정신 돌았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거 왜 하는 거예요? 탕감법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알겠어요?「예」

어머니 아버지들은 반대하지만 2세는 내 것이라는 것이 사실이냐 아니냐 한번 알아보자구요. 여러분 가운데 부모들이 반대하는 사람 손들어봐요. 그거 반대하기 마련이라구요. 반대하기 마련이예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말은 안 듣고 문선생의 말을 잘 들으니까. 문선생은 뭐 황인종인데 문선생의 말을 들으니, 백인이 기분 나빠서 '에…'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반대하게 돼 있다구요. 결국은 뭐냐 하면, 그러다가 자기의 모든 전부가 후대에 원한이 되고, 자기의 모든 것은 하늘 앞에 빼앗겨 버리고 자기는 지옥 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지지하고 환영하는 데에는 탕감법이라는 것이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탕감이라는 건 지긋지긋하게 반대하는 자리에서 승리하고 나서는 데에서 성립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그거 환영해요?「예」

자,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나를 부정하고 내 소유를 부정하고 사탄세계를 이겨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알아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복을 주는 게 아니라 '에이, 이녀석' 하면서 치는 것입니다.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가야 됩니다. 하나님은 버리더라도, 하나님이 앞으로 치게 되면 등에 가 붙들고 '난 못 놓습니다' 하고, 세상이 치게 되면 '난 못 놓습니다' 하면서 붙들고 가는 길이 탕감길이다 이거예요.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이 버리는 자리에서 사랑했고, 인류가 배반하고 인류가 죽이는 자리에서 사랑했기 때문에…. 탕감법이 그렇다는 거예요. 기도했다구요, 기도. '하나님이여. 저들의 죄를…' 이라고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

'네가 뭐 통일교회를 위해?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더라도 가야 된다구요. 매를 맞고도 말이예요. 그래서 왼뺨을 치게 되면 바른 뺨을 돌려 주면서 가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네 모든 것을 빼앗자! 네 모든 것을 빼앗는다? 그 작전이라구요. 전부 빼앗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이 나를 치더라도, '쳐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느냐? 복을 전부 내가 받는다 이거예요. 세상에도 그런 말이 있지요? 남의 자리가 내 자리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자, 기성교회가 반대하다 보니 통일교한테 학교도 팔고 전부 다 판다구요. (박수)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돈만 있으면 저 교회도 살 것이고 그저 자꾸 살 거라구요. (웃음) 여기서 반대하던 사람이 집을 팔게 될 때는 내가 사는 거라구요. 배리타운, 태리타운도 전부 내가 사는 거라구요. 다 팔고는 어디로 가야 돼요? 살기 위해서는 이사 가야지. 여기 기름진 땅에서 사막으로 사막으로 가야 돼요. 기름진 땅이 없으면. (웃음) 그렇게 된다구요. 3년 동안에 내가 많이 샀지요? 여러분들은 그거 지지하는 거예요?「예」

악착같이, 저 유대인들이 욕을 먹으면서도 돈번다는 걸 우리가 압니다. 그건 뭐 자기들 돈버는 것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벌자는 거예요. 유대인처럼 하지 말고,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악착같이 벌어서, 악착같이 하나님을 위하여 쓰자는 거라구요. 일 전이라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매를 맞고도 맞으면서도 왼손으로 요렇게….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건 선한 거예요. 환드레이징을 하든 퍼넛(peanut;땅콩)을 팔든, 욕을 하더라도 파는 거예요. 욕했는데 욕 대가를 줘야지요. (웃음) 전쟁을 해오고 있다 이거예요. 꽃으로 세계를 점령하고 피넛 가지고 세계를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박수)

탕감고개를 넘는 자리는 최고의 지옥의 자리요, 외로운 자리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예외일 수 없다구요. 자, 개인적인 탕감고개를 세계를 대표해서 누가 넘어야 되느냐, 가정적인 탕감고개를 누가 넘어야 되겠느냐? 종적인 역사가 실패했으니 이 횡적인 세상의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재현해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할 텐데, 누가 해야 될 것이냐?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기 때문에,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이걸 전부 다 종결지을수 있는 사명을 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명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뜻 앞에 선다면, 아담이 이 종적인 기준에서 실패한 것을 횡적인 이 선에서 탕감하려면, 여기에서 역사적으로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는 천대를 받고 전부 다 부정을 당하고, 그저 하나님이 저버리고 사탄이 공격하고 인간이 공격하고 별의별 짓 다 하더라도 그걸 넘어가는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믿는 종교는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리하는 날에는 하나님 것, 종교에게 주었던 세계 것을 인계받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참소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여! 왜 그 사람은 봐줘요?' 하며 사탄도 참소할 수 없고 인류도 참소할 수 없고 하나님 자신도 못 한다는 거예요.

'아 그 동양 사람한테, 동양 사람한테 축복을 왜 해줬소' 하며 그 사람을 반대할 수 없다구요. 그분을 참소할 수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 고개를 개인적으로 넘자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넘는 싸움, 가정적으로 넘는 싸움…. 그래서 오늘, '탕감고개를 넘자' 하는 문제가 여기에서 벌어지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자리는 비참한 자리예요. 비참한 자리라구요. 최고의 지옥의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들이 탕감이라는 말을 배웠지만, 탕감길이라는 걸 배웠지만 어느때에 내가 전세계가 반대하는 이러한 자리에, 하늘땅 앞에 전부 다 배반받아 가지고 '혼자 남았나이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서 봤느냐 이거예요. 나만 남았구나, 나만 남았구나…. 그런 자리에서만이 탕감복귀가 이루어지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나는 여기서 죽는다' 하는, 최후에 죽을 수밖에 없는 비참한 자리라는 것을 자각할 수있는 그러한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 이름으로 죽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죽을 것이요 인류의 이름으로 죽을 것이다,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의 때가 있었어요? 나라가 있지만 나라를 잃어버렸고, 사회가 있지만 사회를 잃어버렸고, 교회가 있지만 교회를 잃어버렸고, 가정이 있지만 가정을 잃어버렸고, 형제가 있지만 형제를 잃어버렸고, 부모가 있지만 부모까지 잃어버렸고 하늘 땅까지 잃어버리고 나만 남은 그러한 외로운 자리에서 몸부림쳐서 넘어 가는 것이 탕감고개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도 낙심 안 해요?

선생님을 그런 자리에 몰아넣고 잡아다가 죽이려고 했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감옥에 가면 지옥도 내 것, 감옥에 가면 지옥까지도 내 것 만든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때는 거기서 길이 열린다고 생각한 거예요, 천국 가는 길이. 매를 맞아 가지고 벌렁벌렁 기어 들어가면서도 천국이라는 거예요. 피를 토하는 자리에서도 그 피는 세상 피와 다르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여 걱정 마시오. 내가 죽지 않았으니 나 후원은 필요 없소' 하는 싸움을 해 나온 것입니다.

자, 이러면서 개인적 고개를 넘었을 때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환희가 얼마나 클 것이며, 가정적 고개를 넘었을 때 천주의 한이 풀려 나가고 하늘과 이 인류와 천상세계가 얼마나 기뻐할 것이며,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넘어가는 그 고개를 바라보는 하늘은 얼마나 기뻐하겠나 여러분이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서 지금까지 여기 미국 땅에 와서 세계 적인 노정을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 대회에는 하늘땅의 탕감이 벌어져

워싱턴 대회를 하는 그때는 뭐냐 하면 지금까지 6천 년 역사의 교차점이 벌어지는 순간이요, 세계를 걸고 하늘땅의 탕감이 벌어지는 순간입니다. 숨막히고 긴박한 시간이 우리의 눈앞에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워싱턴 대회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언론계가 레버런 문을 총공격하고, 국무성이나 이 미국이 전부 다 총공격하고, 한국 정부와 하나돼 가지고 나를 때려잡는 공작까지 전부 다 미국이 했다구요. 과거에는 로마하고 이스라엘이 하나돼 가지고 예수를 잡아죽였는데, 오늘날엔 미국하고 한국이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 잡아죽이자 한다구요.

그게 양키스타디움 대회를 중심삼은 싸움입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였다구요. 예수님이 죽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영육이 갈라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대회가 죽었다가 부활하는 거예요, 이게. 마찬가지라구요. 자, 비오는 그 순간에 내가 그 양키스타디움에 가 있는데, 붙어 있던 선생님의 사진이 왕창 떨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이거 탕감이라구요, 이스라엘의 성전막이 찢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침착히 이 결과가 부활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대회가 죽었다가 부활했다 이거예요. 그러한 역사를 해 나와야 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싸움을 거쳐 가지고 이제는 워싱턴을 공격하는 거예요. 이거 세상 사람들은 이해 못 하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아이구, 그렇게 반대 받으며 뭘하러 워싱턴까지 와? 하고, 한국 대사관에서도 '제발 레버런 문이 워싱턴 대회를 안 하면 좋겠다' 하고, 저 미국 뭐 상원의원, 하원의원 할 것 없이 전부 다 '워싱턴 대회를 안 하면 좋겠다' 했는데 그거 안 할수 있어요? 전부 반대라구요. 워싱턴 사람들은 전부 다 '그러다가는 레버런 문 죽는다. 죽는다'고 자꾸 협박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내 것이 없다구요. 거기에는 레버런 문의 욕망이 없는 것이요, 무슨 소유관념이 없는 것이요, 그거 다 탕감복귀해 주자는 거예요. 나를 위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자각을 위하여, 하나님의 소유를 위하여, 하나님의 승리를 위하여, 하나님이 보호하지 않고 인류가 반대한 것을 완전히 탕감복귀해서 수습해 가지고 넘어가기 위하여, 전세계가 반대하고 하나님이 협조 안 하더라도 나는 간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뿐만 아니고 통일교회 패들은 또 '선생님 가지 마소, 가지 마소' 잡아끈다구요. 가지 말라고 한다구요. 이제 누구만 남아요? 선생님만, 나만 남았구나…. 그런 숨막힌 시간을 향해서 넘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변소를 가나 어디를 가나 자나 깨나 눈만 뜨면 그 생각이라구요. 그게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외로운 사람이라구요. 친구가 없다구요. 동반자가 없고 친구가 없다구요. 하나님이 협조 안 한다구요. 협조할 수도 없다구요. 넘어서야, 넘어서는 날에는….

또 여러분도 할 수 없이 끌려가는 거예요, 할 수 없이. 선생님의 손에 의해 할 수 없이 끌려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진짜 기뻐서 따라가요? 할 수 없어서 따라가지, 「기뻐서 따라갑니다」 망하지 않으려니 할 수 없이 그러지. 여러 분들이 안 가면 여러분의 나라와 여러분의 조상이 망하고 여러분의 아들 딸이 망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네 나라와 네 후손을 위해 울라'고 한 말이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선생님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나라를 위해 가는 거요, 여러분의 후손을 위해 가는 걸 알아야 돼요. 나를 위해 가는 게 아니라구요. 나한테는 위할 게 하나도 없다구요. 나는 여러분들의 신세를 지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래서 모인 거라구요. 내가 안 하게 되면 이 나라를 망치고 우리 선조와 우리 후손을 망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여러분의 나라를 망치고 여러분의 조상과 여러분의 후손을 망칠 뿐만 아니라 세계를 망치고 하나님을 망친다는 걸 안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래서 여러분 자신보다도, 내가 안 가면 세계가 망하고 하나님이 망한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세계적 노정을 탕감하는 최후의 고개인 워싱턴 대회를 넘어야

죽어서도 가야 된다구요, 죽어서도. 죽어서 가면 아담이 실패한 것을 살아서 복귀 못 했다는 말이 됩니다. 선생님이 61세까지, 일생 동안에 세계적 노정을 탕감하느냐 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후의 고개가 워싱턴 대회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살아서 골고다를 넘는 고개인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죽어서가 아니라구요. 세계적인 분야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골고다 길을 가는 스승을 위해서… 예수 때는 전부 다 저버리고 열두 제자가 산산이 전부 도망갔지마는, 우리 때는 민족을 초월하여 각 이색 민족이, 세계를 대표한 민족 대표들이 스승이 살아서 넘어가는 골고다 길을, 죽음길을 향해서 같이 넘자 하는 겁니다. 그것이 오늘 통일교회가 워싱턴 대회를 향하여 전진하는 과정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수님 제자들처럼 전부 다 도망갔던 무리가 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마음은 안 그래요?「그렇지 않습니다」

이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고개를 넘고 대승을 하는 날에는 미국 조야의 환경이 달라질 것이고, 세계로 가는 통일교회의 길이 달리 열리게 된다는 것이 원리적 관이예요. 이 고개를 넘는 날에는 통일교회의 축복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우리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이래서 민주세계를 넘어서 공산세계까지 우리는 이미 승리적인 기반을 닦아 놓았기에, 내가 죽더라도 실패가 아니고 승리적인 자리에서 죽을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최후의 전쟁이예요. 최후의 싸움이예요.

여러분들이 살아서 이러한 때를 가졌고, 이러한 길에 들어섰고, 이런 사명을 짊어지고 싸운다는 것은 이 천지에 놀랍고 가치 있는 일이란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리하여 우리가 자리잡는 날에는 공산세계도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이 숨막힌 싸움을 할 자신이 있어요?「예」 선생님이 가는 거와 같이 생명을 걸고 자기의 모든 걸 집중하여 가지고 역사시대에 이 이상,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이 이상 긴장한 전쟁이 없고, 하나님에게 이 이상 심각한 시간이 없는, 예수보다도 더 심각한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2개월 남았다구요. 오늘이 18일이라구요. 자, 이 심각한 이 기간에 우리는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6천 년 탕감을 완결지어 가지고 미련 없이 사탄세계를 이기고 승리한 아들딸로서, 세상이 반대하고 어떤 일이 있더라도 승리한 아들딸로서, 아담의 자리요 해와의 자리에서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전진하는 하늘나라의 군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어저께 워싱턴에 가서 워싱턴 광장에서 기도하고 돌아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도 그와 같은 사상을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들과 하나돼라 이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을 넘는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이렇게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고, 선생님 앞에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고, 통일교회 식구들 앞에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가 이 놀음을 하고 있고, 선생님이 이 놀음 하고, 하나님이 이 놀음 하는데 내가 이럴 수 있느냐, 내가 이럴 수 있느냐, 이 벌받을 녀석아! 그래 가지고 부끄러운 자리가 아니라 당당한 자리에서, 이러한 탕감의 고개를 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말씀드린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하늘 앞에 손들어 맹세하자구요.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세계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이 세계를 누가 책임지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한다면 이건 반드시 사람이 책임져야 된다 하는 결론을 내릴 것입니다.

​세계문제를 책임질 사람은 인간의 근본문제를 제시할 수 있는 사람

​여러분, 사람 하면 여자가 있고 남자가 있습니다. 그 여자와 남자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 중에 어떠한 남자가 책임지고, 어떠한 여자가 책임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된다 이거예요. 잘난 사람, 잘난 남자, 혹은 못난 남자…. 문제가 복잡해진다 이거예요. 외형적으로 아무리 미남이요, 미녀라 하더라도 그 미남 미녀 가지고는 책임질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사람이 책임지는데, 사람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물질적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제도가 부합되는데, 돈 혹은 기관 등이 책임질 수 있느냐? 어디까지나 문제는 사람에 귀결되는 것은 여러분이 잘 아는 바입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냐? 지혜 있는 사람이냐, 어리석은 사람이냐? 그건 여러분이 누구나 다 같은 대답을 할 거라구요,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그러면 그 지혜를 가진 사람이 자기가 잘살기 위해서, 자기 나라를 위해 가지고 그 나라 사람 앞에 혹은 세계 사람 앞에 자기 일대의 영광을 누리고 찬양을 받을 수 있는 생애를 남길 수 있게끔 한 사람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볼 때 그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가 그 지혜를 생각한다면 그 지혜는 자그마치 자기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적인 문제, 또 이 시대뿐만이 아니라 역사적인 문제를 개재시킨 그런 지혜의 소유자가 아니고는 이 세계를 움직일 수 없고, 역사를 바로잡아 나갈 수 없다는 결론은 여러분이 잘 아는 바라구요.

자, 그러한 사람이 있다면…. 이 인류를 가만히 보게 되면 흑인도 있고 백인도 있고 황인종도 있는데, 인종을 중심삼고 볼 때 그런 사람이 어떤 종류의 사람 가운데서 나올 것이냐? 이렇게 묻게 된다면 거기에는 초민 족적이라는 관념을 우리는 세울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흑인들은 '아, 흑인 가운데서 나오면 좋겠다' 하고, 백인들은 '백인 가운데서 나오면 좋겠다' 하고, 황인종은 '황인 가운데서 나오면 좋겠다' 하겠지만, 아무리 자기들이 그렇게 바라더라도 이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은 많은 사람이 아니라 단 한 사람에 귀결될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세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인도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은 누구냐? 물론 남자 여자가 많고, 수많은 민족 국가가 있고 수많은 종족이 있다 하더라도 결국은 한 사람의 기점에서 이것이 해결될 것이라는 결론을 우리는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한사람이 주장하는, 한 사람이 가진 지혜의 내용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인간의 공통적인 근본문제. 공통적인 가치의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그 한 사람이 주장한 것이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주장이 아니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변하지 않는 가치의 중심은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

그러면 그 인간 가운데 있는 공통적인 가치와 변하지 않는 가치의 중심이 무엇이냐? 그게 무엇이겠느냐? 우리가 한번 알아보자구요. 권력? 그것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어요?「아니요」 그러면 돈?「아니요」 지식?「아니요」 그게 무엇이겠어요? 사랑이면 되는 거예요, 사랑.

그러면 그 사랑이라는 것이 혼자서 나오느냐? 레버런 문이 사랑이 좋다고 해서 혼자서 사랑이 나와요? 참된 사랑이라는 것은 참된 남자 혼자만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나올 수 있어요?「없습니다」 트루 러브(true love;참된 사랑)라는 것을 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트루 우먼(true woman; 참된 여성)이라든가 트루 걸(true girl;참된 소녀)이 있어야 된다구요.

자. 그래 사랑이라고 하고, 그다음엔 뭐냐? 그건 전부 다 상대적 조건이예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생명문제예요, 생명. 참된 생명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일생은 참으로 귀한 것이요, 한번밖에 없는 생을 지니고 있는데 진짜 가치 있는 생을 지니고 있느냐 하는 문제가 심각한 문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생명을 중요시해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생명을 중요시하는데 그 중요시하는 기준이 전부 다 같으냐? 다르다구. 천태만상이라 이거예요, 천태만상. 어떤 사람은 좋은 자리에 있어서 생명을 아끼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천해빠진 자리에 있으면서도 악착같이 살려고 하는 사람이 있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죽고 싶은 사람 있어요? 아무리 살인강도라 하더라도 사람을 죽이면 반드시 자기가 거기에 보응을 받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사람을 죽인 살인자들도 자기가 사형되는 날을 제일 무서워하고 그날이 없었으면 하는 것이 그들의 간절한, 간곡한 사정이라는 것을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그게 이해돼요?「예」

자, 생명하게 되면 그 생명이 어떠한 생명이냐? 한 10년, 20년, 7,80년 살다가 죽어지는 그런 생명을 원하느냐, 영원히 불변한 생명을 원하느냐?「영원히 불변한 생명」 그거 전부 다 여러분들이 그러한데…. 그러면 영원히 사는데 지금 현재 나 같은, 아주 형편없는 죄악된 세상의 사람으로서 사는 자리에서의 영원이냐, 이것을 극복해 가지고 참되고 선한 자리에서의 영원이냐? 그건 뭐 말할 것도 없다구요. 높고 귀한 자리에 있어서의, 영원한 참된 생명을 지닌 자리에서의 영원을 추구하는 것은 만민의 공통적인 요구예요.

그래서 사랑문제, 그 다음에 생명문제가 인간에게 뺄 수 없는 가장 귀한 기준이라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다구요. 그러면 이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내게 있지' 할 수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없어요? 여러분이 미국 국민으로서, 젊은 시대를 자랑할 수있는 젊은이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사람이 없다는 말이예요? 그러면 어디 대학교의 유명한 총장이라든가 거기에 유명한 교수나 노벨평화상을 받은 사람들 앞에 가면 참된 생명이 있고 참된 사랑이 있다! 「아니요」 그러면 어디 있어요? 어디 있어요?「하나님」 지금 하나님 얘기는 할 게 아니라구요. 사람 얘기 하는데 하나님은 무슨 하나님이예요? (웃음) 사람을 중심삼고…. 이게 문제라 이거예요. 참된 사랑이 어디 있으며 참된 생명이 어디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내게 있다' 할 사람이 어디 있느냐? 레버런 문 자신도 말하기를 '내게 있다'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도대체 몇 살까지 살 거예요? 백 살 이내에 가는 거라구요, 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내게 있다' 하는 그 말도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 시대에 있어서는 그렇게 주장할 수 있지마는 몇십 년 후에는 영계에 갈 텐데 뭐 참사랑이니 참생명이니….

영원한 생명과 사랑을 지닌 존재라야 세계를 수습할 수 있어

자, 이러한 문제를 생각할 때에, 이러한 모든 세계적인 문제, 역사적인 전통으로 남겨질 수 있는 문제를 생각할 때에, 심각한 이런 문제를 추구하면 추구할수록 변하는 인간, 일대에 긍(亘)한 인간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결론은 자동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신이 없다 하더라도 가상적인 신을 발견하는 놀음이라도 해야 된다는 결론이나온다구요.

절대적인 신이 있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유일무이한 신이 있어야 되겠 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신은 하루에도 아침에 변하고 저녁에 변하는, 시시각각으로 딴 생각을 하는 그러한 신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한번 생각하면 영원히 가는 신이라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변하는 사람을 좋아해요? 「아니요」 좋아하지요?「아니요」 뭐 여러분들이 자꾸 변하는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변하는 사람이 된게 아니예요?「아닙니다」 여러분은 그렇지마는 변하지 않는 사람을 존경하고 그걸 원한다는 것은 공통적인 소원이예요. 그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게 공통적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에, 변하지 않는 어떤 가상적인 절대적인 신이 있어 가지고 그분은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그분은 영원한 사랑을 지닌, 그러한 가상적 존재라도 세우지 않고는 세계를 수습할 길이 없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자, 여러분,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 가운데에 있는 것입니다. 생각을 많이 한다는 것이 돈을 많이 모아서 일확천금을 하고 뭐 세상에 공부를 많이 하겠다는 생각이 아니다 이거예요. 자그마치 가상적인 신이라도 세워 놓고, 신과 인간 관계에 있어서의 이상경을 그리는 그러한 종류의 사람 가운데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그거 이해돼요?「예」

이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적인 전통에 어떠한 중심형을 남기기 위해서는 신이 없는 가운데서 없는 신을 만들어서라도 이러한 주장을 해야 한다는 결론을 세웠다면, 만일에 신이 있다면 그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그러한 자리에서 고민한 사람이, 진짜 하나님이 있다 할 때, 하나님이 있는 것을 발견했으면 얼마나…. 이건 세계사적인 역사적인 선전을 할 거라구요.

여러분, 가상적 신을 좋아해요, 진짜 신을 원해요?「진짜 신」 왜? 왜? 왜 그러냐? 왜? 변하지 않는 주체자로서 영원히 실체적인 자극을 느끼면서 대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참된 사랑의 주체, 참된 생명의 주체라면 참된 사랑을 자극적으로 대할 적마다 느낄 수 있고, 참된 생명도 자극적으로 대할 적마다 느낄 수 있으니 그걸 원한다는 거예요.

만일에 가상적 신을 만들어 놓고, 참된 생명과 참된 사랑을 지닌 신으로 모시겠다고 다짐했더라도 그 신이 가상적 신이라고 생각한다면 힘이 나겠어요? 아무리 힘을 내려고 해도 힘을 낼 수 없다 이거예요. 가상적 신이라고 하는 것이 주체자라고 해도 '내가 힘을 내겠습니다. 생명이 필요합니다. 사랑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해보라구요. 그게 며칠이나 갈 것 같아요? 며칠? 몇 해?

자,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 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위대하다는 결론을 우리는 내릴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아요?「예」 뭐가 '예'예요? 여러분의 모가지를 잘라도 틀림없이 있다고 해요? (웃음) 「예」 여러분들,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을 누가 보장해요? 여러분의 아버지가 보장해요, 선생님이 보장해요? 누가 보장을 하느냐. 누가?「제 자신이요」 그래, 내자신이 보장해요. 내 자신이 보장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보장하는 내 자신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나는 거짓말장이요, 사기꾼이요,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사람인데 그런 내자신이 보장한다고 할 때, 그런 사람에게 보장받는 하나님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그렇게 보장한다 할 때 하나님은 듣고 기분 나쁠 거예요. 에이, 너 같은 게 뭐…. 기분 나쁠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안다고 할 때, 하나님이 기분 나쁘지 않고 '어, 알고 말고…' 이럴 수 있는, 보장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됐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얘기해 봐요. 「예」 예! (웃음) 자신있어요, 없어요?「자신있어요」 얼마만큼, 얼마만큼 알아요? 요 머리카락 하나만큼 알아요?「아니요」 숨어서 여기 미스터 박의 머리카락을 하나를 잡아당기면 미스터 박이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하나님을 진짜 알고 하나님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길 수 있다면 그거 아주 수가 날 수도 있어요. 그런 하나님을 잡아당기면 돌아볼 수도 있으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그만큼 알아요? 그만큼 돼 있어요? 여러분은 머리카락 하나로 상대될 수 있는 사람이예요, 하나님의 눈으로부터 입으로, 심장까지 전부 다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거예요?「전부 다」 욕심들은 많다구, 이놈들. (웃음)

신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야 성인이 될 수 있어

오늘 아침에 그런 것을 따지려면 시간이 없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안다고 믿어 주자 이거예요. 누가 아느냐? 내가 아는 거예요. '너, 하나님을 아는 것은 그만두고 내가 미국 돈으로, 달러로 말하면 몇십 억을 갖다 줄 테니 그것 집어치우고 입에 침을 바르고 모르는 자리에 서라' 하면 그럴 수 있어요?「없습니다」 미국 국민이 전부 다 반대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안 변합니다」 인류가 반대하면?「안 변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왔다 간 영계의 수많은 선조들이 전부 다 나타나서 '야, 이 녀석아. 하나님을 네가 뭘 알아? 이 녀석아. 하나님이 뭐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안 변합니다」 여러분들이 '더 좋은 것을 한번 내보여 봐라. 내가 아는 것이 틀림없다'고 하며 배를 내밀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예」 그게 대답뿐이예요, 사실이예요?「사실이예요」 사실이예요? 「예」 나는 그렇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이 자신들이 없구만. 「아니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지금까지 생각하는 사람 가운데 무엇을 중심삼고 했느냐? 신이 있느냐 없느냐, 신을 내가 알겠다 하는 문제에 전부 다 목을 걸고 싸워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선조들이 문제삼아 왔고 지금도 문제지만 후손도 문제예요. 전후대를 물론하고 문제의 해결점은 하나님에 대한 확신…. (녹음이 잠시 끊김)

지혜로운 사람은 그 고차적인 것을 생각하는 사람들인데, 인간만의 생각이 아니라 영원한 어떤 신과의 공통적인 입장에서 생각하는 사람들이 역사적인 전통을 세웠고, 그 시대에 중심인물로서 남아져 왔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또 여러분, 성인 하게 되면, 큰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성인이 어떤 사람이냐? 성인은 반드시 신과 더불어 관계를 맺은 사람이 아니고는 성인이라는 말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성인 중에서 대표적인 성인은 예수 그리스도

이런 미국 같은 나라에도 위인이야 많지요. 각국 나라에도 위인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빼놓고는 위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많지만, 성인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성인만은 하나님을 개재시키고야 성인의 칭호가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위인이 되고 싶어요, 성인이 되고 싶어요?「성인」 그 성인이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나님에 대한 것을 전문적으로 아는 사람이 아니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알아 보자구요. 지금 성인하게 되면 누구를 잡아요?「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그다음엔?「모세」모세가 무슨 뭐 성인이예요? 이스라엘 민족의 대표자지요. 예수, 그다음엔?「공자」 그래, 공자 같은 사람. 그다음엔? 불타 같은 사람. 마호메트 같은 사람이라구요. 그거 왜? 왜 그 사람들이 성인의 반열에 동참했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은 예수면 예수 개인을 주장한 사람이 아니고 석가면 석가 개인을 주장한 사람들이 아니고, 공자면 공자 자신을 주장한 사람이 아니고, 마호메트면 마호메트 자신을 주장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장을 대신한 사람이더라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부름꾼으로서 일한 사람들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이라는 레테르가 붙은 사람은 전부 다 교조예요, 교조. 전부 다 교주더라 이거예요. 이게 이상한 거라구요. 자, 여러분들도 성인이 되고 싶어요?「예」 공자보다 나으면, 석가보다 나으면, 예수보다 나으면 성인이 되는 거라구요. 되고 싶어요?「예」 그거 되고 싶다면, 종교생활을 하기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게 좋아요? 종교생활이 좋아요?「아니요」

종교생활은 뭐냐 하면 마음대로 하는 생활이 아니예요. 전부 다 마음 대로 못 하는 생활이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좋아요?「예」 눈을 가지고도 마음대로 못 본다 이 녀석아, 못 본다, 못 본다, 요것만 봐라, 요것만 봐라, 나는 이렇게 보는데 이렇게 봐라 이거예요. 손을 가지고도, 한 번 맞았으면 두 대를 때리고 싶은데 '못 한다, 이 녀석아' 하고, 분하고 원통해도 참아라, 이 녀석아, 이런 거예요. 그것이 좋아요?「예」 그 '예' 한 녀석들은 미친 녀석들이예요. (웃음)

나도, 통일교회 문선생인 나도 종교생활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뭐 미국 정부가 어떻고 미국 국무성이 어떻고 추방하려고 하고 말이예요,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칸트로버시(controvercy;논쟁)를 하고 야단이예요. 그거 듣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그게 좋아요?「아니요」 그런데 뭣 때문에 그 놀음 하는 거예요, 뭣 때문에? 내 뜻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가려 갔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려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뭐 내가 욕을 먹든 힘들든 어렵든 거기에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성인 중에 대표적인 성인은 어떤 사람이 될 것이냐? 우리가 역사를 두고 고찰해 보고 시대를 두고 비판해 보더라도, 그 성인 중에 대표적인 성인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못 갈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사람을 믿지 못하지만, 이 믿지 못하는 사람이 '하나님이 못 가는 길을 내가 가겠습니다' 한다면 믿지 못하더라도 마음으로는 측은히 생각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못 가겠다는 사람들이예요, 한번 가 보겠다는 사람들이예요? 「한번 가 보겠다는 사람입니다」 가겠다구요? 「예」 예? 「예」 사실이예요?「예」 난 믿을 수 없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의 왼쪽 눈을 하나 빼면 어떻게 할래요? 그래도 갈래요?「예」 매일 아침에 석경을 떡 보게 될 때 눈이 하나인데 '아이구! 이놈의 눈이 안 뽑아졌더라면 좋겠다'고 하며 후회하려구? 「아닙니다」 '아이구! 눈이 둘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노' 이런 생각하려구? 「아닙니다」

요 눈을 볼 때 '요놈의 눈까지 뽑아지면 더 좋겠다' 이럴 수 있어요? '요놈의 눈아? 너 얼른 뽑혀라' 이러겠어요, '아이구! 요놈의 눈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러겠어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원해요? 「첫번째 거요」 그렇다면 내 생명은 어떡할 것이냐?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예」

새파랗게 젊은 녀석들이 시집도 한번 가보지 못했고, 장가도 한번 가보지 못했는데 그러겠단 말이예요? 「예」 미친 놈들이지. 왜? 뭣이 '예'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동네 할아버지도 친척들도 전부 다 '저놈의 자식 미쳤구나. 통일교회에 가더니 미쳤구나. 통일교회 문선생 그 녀석 때려죽일 녀석이다' 이럴 텐데요? 너희들이 그러겠다면 난 욕 먹을 거리가 끝나지 않는다, 이 녀석들아! 그거 한번 해보라구, 해보라구. 「예」참, 뭐 땅콩을 팔고, 꽃을 팔고, 뭐 어디 가서는 전단지에 침 뱉는 일을 당하고 뭐 별의별 짓을 다 한다 하더라도? 「하겠습니다」

자, 원수들이 눈알을 빼는 것은 괜찮지만 내가 여러분의 눈알을 하나 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고생을 죽도록 하는데 말이예요, 선생은 내 눈을 빼겠다고 하니 그런 선생이 어디 있어요? 어떻게 할 테예요? 그래도 갈래요, 그래도? 「예」 그래도 가겠단 말이예요? 「예」 누구 때문에? 「하나님」 그런 하나님을 뭣에다 쓰나 말이예요? 「파더(Father)」 그게 무슨 파더야, 이 녀석아! 그때는 내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내 하나님이. 세계의 하나님으로 알아야 돼요. 세계의 하나님으로 알라는 거예요. 나에게 이렇게 하는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세계를 사랑하는 하나님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는. 그래서 세계를 사랑하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나를 이렇게 희생시키는 것은 세계를 사랑하는 조건이 빛나고 드러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선물을 가지고 있으면, 세계에 제일가는 선물이고 하나밖에 없는 선물일 텐데, 이 선물을 주려면 어떤 사람을 택할 것이냐? 자기의 눈을 빼고 자기를 사지에 보내더라도 '감사합니다' 하는 챔피언, 세계에서 그에 대해서 대항할 수 있는 자가 나타나지 않는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이런 선물을 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도 하나님이라면 그렇게 할 거라구요.

성인 가운데 누가 중심적인 성인이냐? 예수 같은 사람이 왜 성인 중의 중심 성인이 되었느냐? 자기 생명을 죽을 자리에 내어도 하나님을 붙들고 '나는 하나님을 위해 삽니다' 한 거예요. 그것을 보면 예수님 같은 양반은 종교적으로 보면 말할 수 없는 욕심대왕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을 점령하는 길은 이렇게 해야만 점령한다는 그 비결을 알았다구요.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아야 영원한 생명의 인연의 자리에 동참해

통일교회 문선생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지 말라고 해도 통일교회 교인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게 되면 '야 이 녀석아! 벌받아야겠구나. 통일교회 무슨 규약 몇 조에 의해서 이놈에게 형벌을 주어야 되겠구나' 그러겠어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 될 길을 찾아가고 싶으냐고 하면 그건 물어볼 것도 없이 다 손들 거라구요. 성인 될 길이 뭐냐? 내 마음대로 하나도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겠다고 하는 사람 외에는 성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제.

자, 그러면 하나님편으로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게 뭘까요? 하나님도 자기의 그 나라에 어떤 중심을 세워서 그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고, 하늘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을 세우기 위해서 어떠한 방법을 세우겠느냐? 마찬가지라구요. 인간들이 세우는 방법과 마찬가지의 결론에 도달하는 거예요. 자, 하나님에게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아니요」 그러면 지식이 필요해요? 「아니요」 권력이 필요해요? 「아니요」 그러면 미남 미녀가 필요해요? 「아니요」 무엇이 필요해요? 마찬가지의 결론이라구요, 인간을 중심삼은 결론과. 그러면 무엇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참된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하나님도.

그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는데 무슨 사랑이예요, 이게? 참된 사랑,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은 한번 사랑했으면 영원이예요. 영원히 가는 거예요, 영원히. 그러면 하나님도 죽고 싶겠어요? 하나님도 영원히, 영원히 존재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면 생명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사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살아야 될 것이냐?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으니까 하나님은 몸뚱이를 중심삼고 살아야 돼요. 하나님이 몸뚱이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이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는 몸을 갖고 있고, 우리의 눈으로 알 수 없는 마음을 갖고 있는 거예요, 깨달을 수 없는 마음.

왜? 어떻게 아느냐? 그 원인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내가 몸 마음으로 되어 있으니 그것을 봐서 그 원인도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매일의 생활에서 위협을 받고 공포를 느끼는 것은 생명이 불안한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공포를 느끼고 위협을 받는 거라구요. 생명의 위협 때문에 그런 거지요.

자, 그렇다면, 하나님이 위협된 자리에 있고 싶겠어요? 하나님은 생명이 위험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 생명은 영원히 안전하다, 안전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자리에 있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은 생각 가운데 생명이 끝난다는 생각은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게 된다면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고 우리 인간의 표준을 세우면 안심될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인간은 하나님의 생명을 기준해 가지고 거기에 맞출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그분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의 인연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사랑에 접촉할 수 있는 기준은 불변의 양심

그러면 생명은 어디서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은 생각하지 말고, 우리 인간을 두고 볼 때 생명은 어디서 나와요? 「부모」 부모의 무엇에서 나와요? 부모의 사랑에서 생겨나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 그 부모의 사랑이 참된 사랑이면 그 사랑에서 태어나면 태어날수록 지혜로운 사람이 나오는 거예요, 지혜로운 사람. 오늘날 미국 가정에서 트루 러브(true love;참된 사랑)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

그러면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 하나님은 어떨까? 이런 문제는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존재하기 시작했다면 무엇 때문에 존재했느냐? 기쁘고 좋을 수 있기 위해서 존재하기 시작했을 것이니 그 기쁘고 좋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생명보다 사랑이라는 관념을 우리는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을 위한 생명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우리 일간에게 있어서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들이 자기의 생명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이 뭐냐? 참된 사랑을 가진 남자요 여자이기 때문에 생명이 귀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듣기에 '하나님은 사랑이다' 하는 말이 듣기 좋아요, '하나님은 생명이다' 하는 말이 듣기 좋아요?「하나님은 사랑이다」 정말 그래요? 「예」

또 그 남편은 생명체다 하는 말이 좋아요, 남편은 사랑이다 하는 말이 좋아요? 살아 있는 생명체다 하는 말과 내 사랑이다 하는 말 가운데 어느 게 좋아요? 다시 말해서 남자는 한 생명체의 연장이다 하는 말이 좋아요, 내 사랑이다 하는 말이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사랑이다 하는 말이 좋습니다」 사랑이 좋지요? 「예」 그거 보라구요. 다 좋아하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생명이다 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은 사랑이다 하는 관념이 자동적으로 결정되는 거예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 가지고 사느냐 하면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사는데 몸과 마음 가운데 어떤 것이 표준이 될 것이냐? 마음. 하나님도 마음을 중심삼은 가운데서 사랑하고 마음을 중심삼은 데서 생명이 접촉되는 것을 원할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다구요.

내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에 접촉할 수 있는, 우리 인간으로서의 방편적인 길을 찾아 나가는 데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다면 그 기준이 무엇이냐? 몸뚱이보다 양심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 수 있다구요. 그러면 마음이 왔다갔다해야 되겠어요? 왔다갔다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 참다운 생명, 영원한 사랑, 참다운 사랑을 접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아침에 요렇게 생각했는데 저녁에 살짝 변하는 그런 마음을 갖고 있어요, 아침에도 그렇고 저녁에도 그렇고 정초부터 일년 365일 변하지 않는 마음을 갖고 있어요?

자, 키드냅(kidnap;납치)을 당할 때, 나는 변한다고 생각하고 가겠어요, 나는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가겠어요? 어떤 거예요? 레버런 문으로 말하게 되면 내가 이렇게 핍박을 받고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당하고 할 때 '아이고, 나 변한다. 하나님 난 변하겠습니다' 그러겠어요, '요 녀석들이 뭘 어떻게 해도 나는 변하지 않는다' 하겠어요? 어떻겠어요? 내가 미국에 와서도 그렇다구요. 전미국이 떠들어서 나를 감옥에 갖다 가두어도 까딱없다 이거예요. 가두기만 해봐라 이거예요. 그다음부터는 문제가 벌어질 것입니다.

자, 변하는 선생님이 좋겠어요, 변하지 않는 선생님이 좋겠어요? 「바위와 같이 변하지 않는 선생님이 좋아요」 바위? 바위를 좋아해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도 역시 바위 같아야 돼요. 그래요? 「예」 그런데 뭐 변하는 여러분들이 '아, 나는 변하지만 레버런 문은 변하지 않았으면' 하면 난 싫어요. 나는 변하지만 선생님은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면, 난 그런 사람은 싫다는 거예요. '내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도 변하지 마소' 이럴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거라구요. 선생님도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여! 내가 변하지 않으니 당신도 변할 수 없소' 이래야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나는 변하지만 하나님은 변하지 마소' 하면 그건….

여러분들도 그럴래요? 「예」 '예' 하는데 한번 테스트해 보자구요. 테스트하는데 좋게 하는 테스트가 있어요? 「아니요」 눈을 뜨고 있으면 눈을 감게 하려는 게 테스트고, 코가 있으면 코를 막히게 하려는 게 테스트고, 입을 열었으면 입을 못 열게 하는 것이 테스트고, 건방진 녀석이 있으면 배통을 움츠리게 하는 것이예요. 그거 전부 다 걸리게 하는 거예요. 그 테스트 좋아해요? (웃음) 좋아해요, 나빠해요? 「나빠해요」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알아볼 수 없는데, 패스한 사람이 안 나오는데?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야야, 통일교회 너희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싶어?' '예! 받고 싶습니다'그래? 한번 해봐라' 그러면 '무슨 축복? 가정의 축복이야, 한 나라의 축복이야, 세계의 축복이야, 하늘나라와 땅나라 전체의 축복이야,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도둑질할 축복이야? 어떤 거야? 할 때, 여러분은 어떤 것을 원해요?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어떤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그 말이 무슨 말이예요? 세계의 모든 것을 갖다가 들이쳐도 나는 넘어간다는 말이라구요. 통일교회는 세계적으로 핍박받기를 좋아한다 그 말이라구요. 집집마다 문 열어 놓고 나와 가지고 몽둥이 들고 통일교회를 때려부수자고 전세계가 소리를 높여서 반대해라 그 말이라구요. 미국만한 축복을 받을래요, 미국을 능가하는 축복을 받을래요? 「미국을 능가하는 축복」 그러려면 미국만한 핍박을 능가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만한 축복받을래요? 「예」 그러려면 세계만한 핍박 이상의 핍박도 달게 받아야 된다구요. 하늘땅보다 더 특별한…. 인간세계를 전부 다 총합하고 영계에 간 영인도 전부 다 총합하고 하나님까지도 곁에 서 가지고 이 전체가 나를 반대해서 쳐도….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래 여러분들 땅콩 팔고 그러는 게 좋아요? 「예」 그것은 뭣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게 훈련이예요, 훈련. 뭐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땅콩을 가지고 땅콩을 사달라고 하는 것은 그 사나이 체면에 죽어도 못할 짓이라구요, 죽어도. 요즈음에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죽을 지경이라구요, 죽을 지경. 통일교회가 좋긴 좋은데, 요것만 없으면 좋겠는데, 요거만 없으면. (웃음)

자, 여러분들, 이 벨베디아에서 아침 저녁으로 밥도 안 짓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1년 동안 나가서 밥을 얻어 와라' 하면 갈래요? '얻어다 먹여라' 하면 할래요? 「예」 그것을 몇 해나 할래요. 몇 해? 「영원히」(웃음) 문제가 심각하고도 복잡하다구요. 생각으로 패스 못 할 것이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내 생각으로 패스 못 할 것이 없다는 결론을 지어야 돼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래요? 「예」

말보다도 행동이 앞서는 사람이 돼야

여러분을 보게 되면 눈알이 왔다갔다한다구요. '생각으로 나는 못할 게 없다' 이건 결정적이예요, 결정적이라구요. 자, 그러면 우리는 이 시간에 무엇을 해야 되느냐? 생각으로 못 할 것이 없다는 것을 완전히 결정하고 다 청산해 버리라구요. 이제, 이 아침에 그렇게 할래요?「예」 자,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감사하다구요.

또 그다음엔 뭐냐? 생각은 할 수 있는데 행동은 어떻게 하느냐? 행동은 어떻게 하느냐? 생각이 앞설 것이예요, 행동하는 것이 앞설 것이예요? 생각을 더 먼저 할래요, 앞설래요? 생각보다도 행동이 앞선다면 어떨까요? 이론은 좋은데 실천이 없다 할 때는 그것은 실패라구요. 어떤 것이 안전해요? 생각보다도 행동이 앞서는 것이 안전한 거예요, 생각보다도 행동이 떨어지는 것이 안전한 거예요?「생각보다 행동아 앞서는 것」 여러분들 그래요? 생각보다도 행동이 앞선다, 말보다도 행동이 앞선다, 그래요?

자, 선생님은 말만 하는 사람이예요, 실천하는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실천하는 분입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세계를 이렇게 하겠다면 세계를 이렇게 하는 거예요, 세상이 뭐라고 하든지.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했어요, 안 했어요?「했어요」

자,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승리하고 그다음엔 지금 워싱턴 대회를 승리하려고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하고 있습니다」 지려구?「아니요」 뭐하려고?「승리하려구요」 누구 때문에?「하나님」 그건 하나님뿐만 아니라 인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하나님과 인류는 남기고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참전하고 싶어요?「예」 여러분은 선생님같이 아들딸도 없는데?「하겠습니다」 선생님은 아들딸이 있다구요. 그래도 괜찮아요?「예」 그거 그러면 믿을 만하다구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은 세계를 위하는 사람

자, 이만했으니 이제 제목으로 돌아가서 결론을 짓자구요. 자, 기독교의 조상이 누구냐? 선대의 조상들이 누구냐? 그런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누구예요? 예수를 중심삼은 사도들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수는 잘났을는지 모르지만 예수의 제자들은 잘났나요, 못났나요?「못났습니다」 여러분들보다 못났어요. 여러분보다 나아요? 어떤 거예요?「못났습니다」 여러분보다 못해요?「예」 왜? 왜? 이제 우리는 그런 결심을 했다 이거예요. 말보다도 행동이 앞서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서게 될 때는 행동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되겠다고 결의한 그 기반에 서게 된다면 베드로 요한, 누구보다도 낫다구요 자신을 가지라구요.

그래서 기독교의 역사를 두고 볼 때, 올바른 전통을 세웠다고 보느냐 이거예요. 배반했다구요. 배반한 사도들이라구요. 기분 나쁘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조상들이 누구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조상들이 누가 될 것이냐?「우리들이요」 그러면, 우리라고 말하지만 그 우리라는 것이 세계적인 생각을 하는 우리들이예요. 개인적인 생각을 하는 우리들이예요, 미국적인 생각하는 우리들이예요?「세계적인 생각을 하는 우리들입니다」

사도들은 어떤 사람이었느냐? 자기 생각을 한 사람이예요. 자신의 생명을 자신의 것으로 생각했고, 자신을 유대 백성의 한 사람으로 생각했지만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사람으로는 생각 못 했다 이거예요. 예수는 나를 부정하고 유대인을 부정하더라도 세계를 구하기 위한 세계적인 주인이 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다르다구요. 생각부터 다르다구요. 그러면 진짜 기독교의 조상은 누구냐? 사도들이 아니라구요. 예수만이 조상이라구요.

자, 미국에 있어서 조상들이 누구냐, 미국의 조상들이? 누구예요? 여러분들이 말하는 필그림 파더즈(Pilgrim Fathers)니 뭣이니 하는 그 필그림 파더즈가 뭐예요? 1620년대에 온 패들인데 그 이전에도 다른 사람이 얼마든지 와 있었다구요. 그 사람들은 왜 조상이 못 되었느냐 이거예요? 필그림 파더즈는 미국의 창국정신, 미국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 이런 나라가 되고, 미국 국민은 초민족적이요 초교파적인 국민이 되어야 된다는 주장을 갖고 사는 사람으로서 대표적인 분들이었기 때문에 미국의 조상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미국의 전통이 국가적인 전통이 아니라 세계적인 전통을 가지면 가질수록 그는 더 높은 조상의 자리로 올라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생각하기를 개인을 두고서 생각하겠어요, 세계를 두고서 생각하겠어요?「세계」 개인은 무시하고?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예요? 세계 사상을 가지고 국가를 넘어서는 사람이예요. 세계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친족을 위하고 가정을 위하는 대표 자예요. 자그마치 '세계를 위하는 나다' 하는 사람을 원하겠어요, '아, 미국을 위하는 나다' 하는 사람을 원하겠어요? 하나님은 어떤 것을 원하겠어요?「세계를 위한 나다 하는 사람요」 또 '통일교회를 위한 나다' 하는 것과 '통일교회를 끌고 세계를 위한 나다' 하는 것 중에 어떤 것을 원하겠어요?「통일교회를 끌고….」

우리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 흑인을 멸시하고 아시아인을 멸시하는 백인이 있다면 세계를 위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그건 백인만을 위하는 녀석이지. 그건 뭐 물어 볼 것도 없다구요. 이 미국에 사랑을 모체로 하는 기독교 사상이 들어와 가지고도 흑백문제가 해결되지 못했으니 하나님이 또 이 나라에 계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세계적이 아니예요. 백인적이지, 백인적이지, 그러한 미국이라면 그 미국은 세계적 시대에 낙오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런 교회가 어디 있어요?「히어(here;여기 )」무슨 '히어'예요? 레버런 문이 뭐 흑인을 백인보다 더 극성맞게 핍박할지 알아요?「절대 그렇지 않습니다」(웃음) 뭐가 그래요? 모르는 거라구요. (웃음) 혹시 백인에 대한 한을 풀어 주기 위해서 한 때 그럴는지는 모르겠다구요. 백인들의 한인데 한번 해보자 한다면…. 그래 여러분들의 한을 풀어 주는 조건으로 할는지는 모르지만 본래는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알고 난 후에는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없다구요. 백인들에 대한 한을 풀어 주기 위해서 한 때 할는지 모르는데, 그럴 수는 있을 거라구요. 만일 그렇게 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게 한다면? 그때는 참아야 된다구요, 백인도 구하기 위해서. (웃음)

무니(Moonie)는 마음이 같고 생각이 같은 사람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뭐냐? 세계적인 주의를 가진 통일교회의 전통을 세우는 사람이 필요할 것이냐, 민족주의요 종족주의요 혹은 인종주의적인 그런 사상을 가지고 전통을 세우는 것을 원할 것이냐 하는 물음에 있어서 어떤 것을 원할 것이냐? 문선생도 그렇고 하나님도?「세계적인 주의…」 여러분을 세상에서 뭐라고 해요? 세상에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대해서 뭐라고 해요? 무니(Moonie), 무니스트(Mooniest), 무니 안(Moonian)이라고 하지요? 우리는 여러 종류의 말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왜 무니(Moonie)라고 해요? 왜 무니라고 하느냐 말이예요? 여기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황인종도 있는데, 황인종을 옐로의(Yellowie)라고 하는데 말이예요. 왜 그래요. 왜? 문선생을 닮았기 때문에, 문선생을 닮았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여러분들 다 욕먹는 문선생을 닮았다는데 뭐가 그렇게 좋아? 박수는 왜 하는 거야, 기분 나쁘게. (웃음)

그래, 레버런 문이 그렇게 좋아요?「예」 그래 닮았다 이거예요, 닮았다. 얼굴이 닮았느냐, 뭐가 닮았느냐? 몸뚱이가 닮았느냐? 나는 밥을 먹어도 아예 밥…. 나는 밥을 좋아하고, 여러분들은 빵을 먹고 있다구요. 보게 되면 다른 걸 먹고 있다구요. (웃음) 나는 이렇게 자는데 여러분들은 엎드려 잔다구요. 다르다구요. (웃음) 동양에서는 이렇게 오라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오라고 한다구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전부 다 다르다구요.

뭐가 무니예요? 생활이 같은 것이 아니고, 눈이 같은 것이 아니고, 얼굴이 같은 것이 아니라구요. 마음이 같으니까 무니예요. 생각이 같다구요, 생각이. 보는 관이, 보는 눈들이 같은 목표를 보고 있다구요. 이 눈들은 나를 희생하더라도 세계를 구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다르다구요, 달라. 이것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지 한다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미국 국민이 반대하더라도 이것을 위해서 갈 것이다, 이것은 인류의 공통적인 목적이기 때문에 미국 국민이 없어지더라도 이것은 인류 앞에 남기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공산당들이 반대하더라도 가는 거예요.

세계를 구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이뤄 드려야

하나님은 구원을 어떻게 하느냐? 세계를 구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구하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자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기를 원해요?「예」 진짜 올바른 지도자가 레버런 문이라면 레버런 문은 그저 통일교회 사람들을 백 퍼센트 희생시켜 가지고 빨리 세계를 구해 주려 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인류의 소원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예」

선생님은 뭇사람한테 매도 맞았고 침(입 안의 침)도 맞았고 발길로 채이고 별의별 짓을 다 당했다구요. 한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한이 많은 사람. 그럴 적마다 마음에 철석같이, 반석같이 굳어진 것은 뜻을 위한 일편 단심이예요. 그것만은 더 커 갔다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아무리 반대하고 한국 정부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후퇴할 수 없다구요. 더 다짐하면서 '음! 두고 보자!' 마음의 철석같은 결의는 더 커 갔다구요. 핍박이 있으면 있을수록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있으면 있을수록 더 큰 일을 해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워싱턴 대회에서 후퇴하는 것이 좋아요, 전진하는 것이 좋아요?「전진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회에서도 레버런 문이 제발 워싱턴 대회를 안 하는 게 좋을 거라고 그러고, 경찰들도 그러고, 우리를 동정하는 사람들도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한국 대사관에서도 레버런 문이 워싱턴 대회를 안 하는 게 좋겠다고 그러고, 이거 뭐 국무성도 야단이고 전부 야단이예요.

내가 돈 모으기 위해서 그래요? 내가 왜 그러느냐? 미국에 멀지 않은 때에 이 이상 위험이 오고 이 이상 비참이 올 걸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적인 책임을 우리가 하지 않고는…. 미국 국민이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민주세계가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기독교가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으니 할 수 없이 우리가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못 하니까 레버런 문이라도 해야 돼요. (박수) 싸움은 시작했다구요.

이 세계적인 사명을 짊어진 우리이기 때문에 우리는 무엇이 되어야 되느냐? 앞으로 통일교회 역사를 중심삼고 선조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선조가 되어야 될 책임이 있음을 알아야 된다구요.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전통을 남겨 가지고 우리 후손들이 선조의 놀라움을 찬양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여기에 레버런이, 반대를 하고 풍상이 불어온다고 해 가지고 후퇴하는 졸장부가 될 것이 아니라 이걸 격파해 가지고 전진하여 승리로 가야 돼요. 여기에 있어서 역사적인 우리 후손들이 선대를 찬양하는 함성이 얼마나 클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서 우리는 세계적인 사명에, 세계를 구하겠다는 데에 목적을 걸고 있는 거라구요.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을.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요, 인류가 억만 년을 중심삼고 소원해서 성사해야 할 일이었더라 이거예요. 미국을 하나님의 뜻 앞에서 해방하고, 오늘날의 자유세계를 해방하고, 공산세계를 해방하고 나야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이것은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런 아들딸이 있기를 고대한 것이요, 또 그런 참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는 것이 인류역사가 지금까지 소망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에 동참했다구요. 세계사적인 동참을 했다구요. 선생님과 더불어 이 길을 엄숙히 가느냐 못 가느냐, 옛날에 예수를 중심삼은 사도와 같이 배반자의 반열에 서 가지고 후대 후손 앞에 참소를 받는 여러분이 되느냐 그렇지 않으냐 하는 역사적인 기점에 선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조들의 책임을 대신하고 후대 앞에 전통을 남겨야 할 우리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선대에 책임하지 못한 그 한을 우리는 갖고 있는 거예요. 예수시대에 있어서 제2차 아담으로 온 그분 앞에 조상들이 책임하지 못한 한을 우리는 풀고 탕감 복귀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어떠한 어려움이라도 극복해 가지고 세계적 전통을 세워 놓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원한 생명과 바꾸기 위해서는 타락한 후에 이어받은 내 임시적인 생명을 버릴 수 있고, 타락한 후에 이어받은 사랑을 버릴 수 있는 자신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남편은 어떠해야 되느냐? 아내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그 사랑을 붙들고 죽음길도 달게 가는 남편일 때 참다운 남편이라고 하고, 아내도 그와 마찬가지의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참된 효자는 뭐냐? 부모를 위해서 자기의 생명과 사랑을 다 던지고 가더라도 감사하게 갔다면 참된 효자예요. 충신도 그 나라를 위해서 그런 생애를 사는 사람이더라 이거예요.

성인은 어떤 사람이냐?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 가지고 자기의 생명과 이 땅에, 속세에 있는 자기의 모든 사랑을 희생시켜 가지고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사랑과 바꾸기 위해서 그 길을 당당코 간 사람들이예요. 그런 성인의 대표자가 예수이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는 성인 중에서 중심이 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을 존경한다면 '선생님은 예수보다 더 핍박을 당하더라도 그 자리에서 졸자와 같이 굴복하지 말고 그걸 박차고 나갈 수 있는 선생님이 되시오' 이런 권고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대신 나는 옛날 사도와 달리 선생님 앞에 가서, 죽음길에 나가서 기다리겠습니다' 이럴 수 있으면 통일교회는 백전백승이예요, 백전 백승.

아무리 워싱턴이 험악하더라도 이 험악한 태산이 갈라질 것이고, 아무리 풍파가 있더라도 이 풍파를 가르고 나갈 것입니다. 선생님은 생명을 걸고 나섰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미국은 믿을 수 없는 곳이예요. 170불만 있으면 사람을 얼마든지 살해할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다 조사했다구요, 다 조사했다구요.

통일교회가 무슨 잘못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핍박받는 게 아니라구요. 몰라서 그래요, 몰라서. 여러분들이 백인 나라의 청년들 가운데서 몰락해 가지고 퇴폐적인 낙오자라고 인정하는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핍박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너무나 잘나고 너무나 똑똑하고 너무나…. 우리는 낙망할 필요가 없다구요. 아무리 외부에서 떠들어도 무서워할 게 없다구요. 하나님이 나를 부르고 하나님이 나의 수호신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은 핍박을 받으면서 세계적 무대까지 나왔다구요. 그래서 세계 사람을 모았다구요. 역사에 없는 단결을 해 가지고 세계 해방군이 되겠다고 우리는 하늘 앞에 맹세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왜 그런 것을 원하시느냐? 통일교회는 왜 그런 것을 원하느냐? 올바른 세계사적인 선조와 선대를 만들자는 거예요. 이제부터 50년 후에 100년 후에 여러분의 후손들은 무엇을 중심으로 책정할 것이냐? 선대가 움직인 그 사상과 전통을 중심삼고 전부 다 조정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땅콩을 팔고 꽃을 파는 자리에, 죽음이 교차되는 자리에 가더라도 여기에는 우리의 후대 후손들이 선전할 수 있는 하나의 재료가 깃들어 있고 후대들이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한 길을 가는데 있어서의 전통이 깃들어 있다는 사상을 중심삼고 가는 거라구요.

영광스런 백악관을 세우자는 것이 아니예요. 국회 의사당을 세우자는 것이 아니예요. 눈물이 나는 슬럼(slum;빈민굴)가, 흑인가에 있어서의 그런 일에도 우리는 전통을 세웠다구요. 제일 인간 지옥에서부터 했어요. 그리고 인종차별이 심한 이 인류의 혼란상 가운데 있어서 우리가 칼라(color)를 초월해 가지고 형제지우정을 가져 가지고 그 누가 터치(touch) 못 한 역사적인 전통을 세웠다구요.

선대의 자리에 서서 후대에 부끄럽지 않은 조상이 되자

자, 여러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그 선대에 한 번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억천만세를 두고 참소를 받았다구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사도들이 책임 못 한 것을 전부 다 후대의 인간들의 비판을 받고 있는 게 사실이 아니냐? 자, 내가 비참하게 죽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선조의 책임을 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예」 아무리 내가 감옥에 갇혀 가지고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전통을 남기자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바쁘다구요. 이제 보스톤에 가야 되겠다구요. 시간이 다 됐다구요. 거기에 가서 배 타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내가 놀러 다니는 게 아니라구요. 미국에 있어서 보게 되면 미국은 모든 경제적….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경제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구요. 공업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는 선진국가를 따라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일 손쉽고 앞으로 발전 있는 것이 수산 사업이라구요, 수산업.

지금까지는 그 한계선 내에 못 들어가게 했지만 이제는 2백 마일을 책정해 가지고 세계적인 규정이 돼 있다구요. 이 미국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그 면적이 방대할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 사람들, 청년들은 배에 대해 관심이 없고 사업가들도 투자를 안 하려고 한다는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여기에 우리 통일교회가 급속한 시일 내에 경제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 요.

내가 3년 후에는 한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금년도부터 착수한 거라구요. 사업을 시작한 거라구요. 그러려면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을 길러야 되겠다구요. 사람들은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호화스러운 요트를 타고 대서양에 유람 다닌다고 한다구요. 좋다구요. 여러분들,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들 모르는 사업을 내가 계획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을 누가 먹여 주겠어요? 여러분의 부모가 먹여 주겠어요? 부모가 유산을 상속해 주겠어요? 없다구요, 없어.

그렇기 때문에 10년 후에 여러분들이 갈 길을 지금 여기서 책임하는 거라구요. 축복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애기들을 낳을 건데 누가 책임지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워싱턴에 싸우러 나가지만 나는 사업 기반을 닦아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이 놀음 하는 거라구요. 내가 피곤하더라도 미국 젊은이들에게 선생님이 이렇게 했다는, 그 무엇인지 잊을 수 없는 골수의 사상을 집어넣어 줘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세계적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이제 뭐 급속한 시일 내에 발전 시킬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이러한 문제에 있어서도 내가 선대의 책임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선조의 책임을.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은 이제 49일 남은 워싱턴 대회를 해 가지고 우리 시대에 하늘이 요구하고 인류가 암암리에 희망을 하고, 저 영계에 가 있는 억천만민들이 이 후대에 자기 후손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해야 할 의무와 책임을 중심삼고 기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세계사적인 무대에 선 것을 망각하지 말고 이 전통을 세워 가지고 선대의 면목을 세우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자, 여러분 할 수 있어요? 「예!」 누굴 믿지 말라구요. 하나님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도 믿지 말라구요. 내가 날 믿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 믿는 것을 부러워할 수 있고 선생님이 그 믿는 것을 부러워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여러분들이 훌륭한 선조가 될 것이고 선대가 되어서 억천만세에 하나님 대신 찬양을 받을 것이고, 인류와 하나님 대신 높임을 받을 수 있는 조상으로서 부끄럽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을 레버런 문이 원하는 것이고, 미국에서 이 놀음하기 위해서 싸우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우리는 선대의 자리에 서 가지고 후대에 부끄럽지 않은 참신하고도 희망적인 조상이 되겠노라고 하늘 앞에 인류 앞에 맹세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럴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하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복귀섭리를 책임질 사람은 가장 어려운 자리에 서야 돼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종교를 세웠지만 그 종교가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과 일치된 사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워진 수많은 종교들은, 물론 시대적 차이 혹은 문명권의 배후의 환경이라든가 역사적 배경의 차이를 따라 가지고 다른 내용의 종교 형태를 드러냈지마는, 그 모든 종교는 최후에 가 가지고는 하나의 목적의 귀결점을 향하고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 것입니다.

그런데 최후에 귀착할 수 있는 그러한 종교의 목적의 세계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의 완성과 인연을 맺지 않으면 모든 종교는 지금까지 역사과정을 걸어왔더라도 실패입니다. 그 실패는 하나님에게 도리어 슬픔을 가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의 종결이 무엇이냐? 그것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 세상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선 창조이상의 세계가 아니라 타락한 세계가 됐다는 겁니다. 어떠한 종교나 무슨 탕감의 노정에 의해 여러 가지를 희생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역사가 전개된다 하더라도 결국은 창조이상의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실패의 연장선에 머물게 된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창조이상이라는 한계선이 있으면 그선 아래에 우리는 떨어져 있기 때문에 다리를 놓아 올라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완결의 목적은 어떠한 특정한 민족이나 특정한 종교의 목적만이 아니라, 전체를 대표한 민족의 목적도 되고 전체를 대표한 종교의 목적도 되기 때문에, 시대 시대마다 확고한 기준을 닦아 가지고 다리를 놓아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내용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어떤 기준을 세운다면 이 기준이 무너져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무너지기 전에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내용을 다짐지어야 된다 이겁니다.

자, 이것은 인류 앞에 개인은 물론이요 가정, 종족, 민족, 세계를 대표한 기준이기 때문에, 이러한 기준에 설 수 있는 사람은 자기가 난 고향이라든가 자기가 난 나라에서 아무리 고생을 하더라도, 세계적인 환난 혹은 세계적인 공격 앞에서 무너지지 않는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시대적 책임을 진 사람들은 반드시 인간들이 동정하고 인간들이 위로하는 그러한 자리에서는 이것을 이를 수 없다는 것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것이 세계적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아무리 간교한 계획이 있어 가지고 파괴시키려 해도 파괴시킬 수 없는 내용의 중심을 세우기 위해서는 가장 고독하고 가장 어렵고 가장 많은 수난 가운데서 역사의 대표적인 자리에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거예요.

여러분, 예를 들어 말하면, 어떠한 성을, 난공불락(難攻不落)의 성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성이 어떠한 적의 포라든가 적의 무엇이 공격하더라도 무너지지 않게 그 이상의 힘이 거기에 개재해 들어가고 그 이상의 다짐이 가해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그 개인이 쌓은 모든 정성이나 그 공사의 진전과정이나 모든 것이 역사적인 것으로서 기억되고 언제나 표준으로 세울 수 있는 그런 성이어야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인간세계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더라도 하나님이 코치를 해주고 하나님이 원병을 하고 하나님이 힘을 가해줘 가지고는 복귀역사는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창조본연의 자리에 올라갈 사람은 인간과 사탄과 하나님에게 이겨야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지금 어떤 입장에 있느냐 하는 것이예요. 실패한 하나님이예요, 성공한 하나님이예요?「성공한 하나님입니다」 성공한 하나님이라면 뜻이 이루어진 하나님인데, 뜻이 이루어진 하나님이 무슨 복귀섭리니, 뭐 탕감복귀니 그런 슬픈 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그게 성공한 거예요?「아니예요」(웃음) 성공하려고 하는 하나님이지, 성공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실패했느냐?

아직까지 실패는 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실패 과정에 있지. 실패하지도 않고 성공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재창조과정에 일치되는 그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이 재창조원칙에 부합되게 될 때는 역사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이 완성은 어디서 나오느냐? 하나님 혼자 가지고 완성이 되느냐? 하나님의 실패니, 하나님의 복귀섭리니…. 하나님의 지금까지 수고한 것은 하나님 자신 때문이냐, 인간 때문이냐? 모든 것은 인간 때문이예요. 사람이 떨어졌다는 거예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하나님 앞에 반대되는 거라구요. 그거 누구와? 요 사람과 사탄이 하나되어 가지고 떨어져 내려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죄를 지으면 벌을 받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청산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렇게 될 때는 벌받는 그 사람은 하나님이 동정할 수 없고 결국은 사탄편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공격하는 데도 사탄이 공격하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벌이라는 것은 사탄의 공격 방법과 마찬가지로 또 다른 힘을 가하는 거다 이거예요.

여기서 이제 이 본연의 자리에 올라갈 사람, 올라가는 사람…. 여기에 올라갈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고 여기에 올라가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되느냐 이거예요.

첫째는 사탄세계 사람한테 이겨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세계 사람이 한 사람만이예요? 전세계 인류와 대등한 싸움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백인도 들어가고 흑인도 들어가고 황인도 들어가고,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영계 간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영계 간 사람도 들어간다 이거예요, 영계 간 사람도. 그것도 사람임에는 틀림없다구요. 그러한 사람 앞에 승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가서 '고까짓 것' 하며 맘대로 꺾어 넘길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안 된다 이거예요.

자, 그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사탄이 아무리 개인적인 공격, 가정적인 공격, 종족적인 공격, 국가적인 공격, 세계적인 공격, 하늘땅을 대해서 공격을 해도 거기에서 승리해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한테 져 가지고 타락했으니 사탄한테 이기지 않으면 복귀 안 되기 때문이예요. 그것이 개인세대에서부터 역사시대를 거쳐오는 거예요. 이해되지요? 「예」 이래 가지고 승리해서 그런 사람이 된다면…. 인간세계와 사탄세계를 이겼다 할 때는 '하나님! 당신을 따르는 아들 가운데 개인으로부터 역사적인 사탄 권한으로 참소하고 공격하더라도 파괴되지 않고 굴복하지 않는 이러한 사람이 있습니다' 하고 사탄이 하나님 앞에 보고한다는 거예요. 이런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 보고한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서 인간한테 이기고 사탄한테 이긴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해오는 하나님한테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복귀섭리과정에 있는 하나님은 지금까지 인간 때문에 수난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恨)이 많고 억울함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말하기를 '아! 이 사람은 이거 틀림없이 우리에게 승리했지만, 하나님이 공격하는 날에는 완전히 옥살박살 됩니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혹은 여기에 주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그 동네에서 시험되는 모든 것을 이겨야 되고, 군이면 군, 혹은 뉴욕이면 뉴욕, 시면 시의 사람들이 아무리 공격하더라도 선의 입장을 꿋꿋이 붙들고 나가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이겼더라도 법에 걸리면 안 된다구요. 닉슨이 대통령이라도 법에 걸렸기 때문에 나가자빠진 거라구요.

일본의 다나까 같은 사람도 보라구요. 수상은 했지만 전부 다 그거라구요. 그거 나 이상하게 생각했다구요. 야, 미국대통령도 저렇게 나가 자빠지고, 일본 수상 해먹던 다나까도 감옥생활 문제가 벌어지고…. 자, 이렇게 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이상한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걸 볼 때, 앞으로 이상한 일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테스트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사람의 시험이 문제가 아니고 사탄의 시험이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이 '이거 진짜 이길 수 있는 사람 됐나 안 됐나? 하고 두드려 보는 거라구요. 이것이 문제예요. 이런 말은 기독교 목사라든가 2천 년 기독교 역사에서는 생각도 못한 거라구요.

이러한 관을 우리가 두고 볼 때, 용서의 종교라는 것이 성립돼요, 용서의 종교가?「성립 안 됩니다」 그런 종교가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용서해서 완성의 세계로 올라갈 수 있어요? 여기서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면서 내려갈 수는 있지마는,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면서 올라갈 수는 없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용서받으면 받을수록 내려가는 습관성이 돼요, 올라가는 습관성이 돼요?「내려가는 습관성이요」 기독교식으로 본다면, 업(up), 업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망하게 되는 거예요. 종말이 되면 될수록, 세상 끝이 되면 될수록 기독교는 망해야 되는 운명에 처한다고 이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전세계 기독교가 망해 들어가는 걸 볼 때에 그렇다구요. 그래서 공산당이 들이치는 거예요. 인간하고 사탄하고 말이예요, 들이쳐 보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은, '하나님이 없다. 하나님은 무슨 하나님이야? 우리 세상이다'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기는 사람 있으면 '하나님이여! 우리가 이렇게 이긴 사람이 있습니다' 하면 그때사 '하나님! 이 사람 한번 쳐 보소' 그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신앙 단체, 종교가 있어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래야 인간 세상에 소망의 길이 있을 것 같고, 하나님의 뜻의 성사의 길이 있을 것 같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가장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자, 여러분, 종교역사를 보면 오랜 역사를 거치며 종교의 계통을 이어 나온 것이 유대교, 기독교, 오늘날의 통일교회입니다. 이렇게 3시대를 거쳐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예요? 유대교가 세워 놓았다가 실패한 것을 다시 세워야 되고, 기독교가 세우려고 했다가 실패한 것을 다시 세워 놓고야 통일교회의 갈 길이 생긴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미국이 반대하면 유대민족 학살과 같은 비참상이 벌어져

그러면 기독교하고 유대교의 잘못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하고 보면. 이 유대교라는 것은 하나님 것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유대교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유대교가 하나의 국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상에, 하나님의 뜻 앞에 세움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마찬가지 공식이라는 거예요. 사람한테 이겨야 하고, 사탄한테 이겨야 하고, 하나님한테 이겨야 하고…. 마찬가지라구요. (판서 하시며 말씀하심)

자, 만일에 유대인들이 메시아를 모시고 하나의 국가가 됐다, 국가와 종교가 하나되었다 할 때는 어떻게 돼요? 전세계 국가와 전세계 국민이 사탄과 더불어 공격한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다음에는 사탄까지 반대한다는 거예요. 로마제국의 속국으로 놔놓은 것도 그런 의미에서, 그런 제일 좋은 조건을 찾아서 그렇게 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로마의 속국이니까 유대교를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로마의 휘하에 있는 사람들이 유대교단과 메시아를 중심삼은 그 나라를 사탄 조종 밑에서 공격해도, 세계적인 공격을 해도 그 세계적인 사탄의 공격에 꺾이지 않고 승리하면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운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로마를 뚫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뚫고 올라갈 수 있는 저력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승리한 자리에 섰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복을 줘 가지고 이러는 것보다도 배척을 해 가지고 '건설해라. 건설해라' 하는 거예요. 이젠 전부 다 재차 훈련시켜 가지고 죽을 자리로 몰아내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로마를 소화시키려면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로마가 가지 못한 반대의 길에서 전부 다 모범적인 일을 해내 가지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자리까지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시련이다 이거예요. 그때는 신앙이 다르지, 태양신을 섬겼지, 사회제도가 다르지, 풍습이 다르지, 전부 다른데, 강제로 이걸 따르게 하는 게 아니라 자동적으로 좋아서 따라가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쉬운 일이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로마 사람 이상의 비참한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감사하는 그런 입장에서 감동을 주기 시작해 가지고 그걸 뚫고 올라가야 하나님의 시련에 승리한다 이거예요. 자연굴복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로 기독교는 세계적인 하나의 국가,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나온 기독교는 세계적인 국가 형태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에 세계적 국가 가운데 세계적 기반을 대표하여 하나님이 축복한 제 2이스라엘과 같은 입장에 선 것이 미국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왜 그러냐? 자, 그때를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서구사회가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서구사회 전부가 반대하고 나중엔 구교까지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뭣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그런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신교 믿는 사람들에게는 구교가 믿는 하나님 이상의 하나님을 모신다는 이런 신념이 앞섰던 거라구요. 그래서 뭐냐 하면, 이 신교를 목표해 가지고 전부 다 몰려 와 가지고 여기서 한 나라를 형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결속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게 미국이라구요. 왜 세계적이냐? 민족과 원수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이뤘기 때문에 세계적이라는 결론이 나와요. 그건 지금까지 역사상에, 사탄세계에는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런 역사는 없다구요. 사탄세계에는 없다구요. 하나님의 이름만으로 가능했다구요. 그것이 미국 역사의 전통적 사상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세계의 수많은 나라가 반대하고 수많은 인류가 반대해도 거기에서 꺾이지 않고 꿋꿋이 살아나 가지고, 또 자기들이 믿고 있던 구교까지 반대하더라도 거기서 꿋꿋이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가기 위해서 그반대의 화살을 극복해 가지고, 단결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이룬 것이 세계적 신교 대표 국가인 미국이다 이거예요, 미국.

그러면 세계적 기반 위에 선 이 신교 국가가 뭘할 것이냐? 재림 이상, 메시아 이상을 이스라엘 나라가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한 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다시 탕감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미국이 어떻게 되느냐?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앞으로 오실 메시아하고 하나되면 말이예요, 하나되는 데하고 반대되는 데하고 둘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유대교시대에는 로마라는 나라가 있었지마는 기독교시대에는 미국 앞에 로마라는 나라가 있어요, 2차대전 직후에? 그러니까 미국 앞에 옛날 로마와 같은 것이 있었느냐?「코뮤니즘(communism;공산주의)이 있었습니다」2차대전 직후에는 코뮤니즘은 문제도 되지 않았다구요. 2차대전은 미국 때문에 승리했는데…. 만약에 그 2차대전 직후에 공산당을 없애 버렸으면 그런 시련 무대 없이 앞으로 메시아가 오면 3시대, 이상세계로 넘어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예수 당시에 로마가 있었지마는 만일 이스라엘 민족과 예수가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그때 로마를 소화시키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아 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소화된다는 거예요. 그건 그랬을 거예요. 로마는 서구의 나라, 강한 나라였기 때문에 인도나 이 중국은 '로마 싫다' 이거예요. 거기에 중간적 입장에서, 중동 지역에서 예수를 중심삼은 하나의 블록(bloc;圈)이 형성되면 전부 다 후원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결국은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승리해야 된다 이거예요. 결국은 외적인 태양신을 섬기던 그러한 종교들로부터 외적인 공격을 받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2차대전 직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이 되어 가지고, 미국이 하나님의 뜻과 하나 되어 가지고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한…. (녹음이 잠시 중단됨)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실패했다구요. 그러면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메시아는 언제 나타나게 되어 있느냐? 2차 대전 직후에 메시아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된다구요. 거 세밀히 얘기하기는 뭐하고…. 대개 다 아니까….

그러면, 이 미국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로마와 같은 반대의 형태가 생겨났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공산주의예요, 공산주의. 그래서 결국은 이 실패한 미국 기준을 중심삼고 주님이 만약에 이땅 위에 온다면 결국은 공산주의를 소화시킬 수 있는 싸움까지 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미국이 반대하면 되겠어요? 이것을 세워 가지고, 흡수해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지 않으면, 유대나라의 비참함과 같이 전세계 기독교는 공산당 앞에 비참한 학살이 벌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기 싫은 피의 살육전을, 살육당하는 비참상을 볼 것입니다. 그거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역사는 반복해 돌아가는 거라구요.

역사적으로 나중 나온 종교가 핍박받은 것같이 통일교회도 핍박받아

자, 그러면 도대체 통일교회는 뭐냐 이거예요. 여기의 실괘를 복귀해야 됩니다. 여기의 실패를 복귀하지 않고는 요것이 3시대에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선 뭐예요? 여기서는 공산주의를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의 본연의 세계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알겠지요, 대개 역사가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예」(판서 하시며 말씀하심)

공산주의가 왜 단시일 내에 세계적인 문제가 돼 가지고 민주세계를 찌를 때, 민주세계가 뒤틀려 나가자빠질 수 있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건 다 이런 섭리 가운데서 하지 않으면…. 40년 이내에 모든 것이 결정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요것이 절반 절반 세력 균형이 넘어가게 될 때에는 그때는 생사…. 앞으로 이런 3시대에 나타난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의 진짜 사명을 할 시기에, 절정에 도달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운명을 결정할 결정시대에 처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공산주의니 이러한 모든 문제가…. 개인이 실패하고, 가정이 실패하고 종족이 실패하고, 국가가 실패하고, 세계가 실패할 때는 점점 큰원수가 대두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때까지는 개인적인 시대로부터 가정적인 시대, 종족적인 시대, 민족적인 시대, 국가적인 시대, 세계적인 시대, 천주적인 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요것을 계획하는 통일교회 역사도 이런 수난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보면 야곱은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적인 승리를 한 사람이요, 모세는 민족적인 승리를 한 사람이요, 예수는 국가적인 승리요 세계적 승리를 해야 할 텐데 못 했으니, 그걸 다 이제 재현시켜 가지고 다시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걸어오는 것은…. 그 야곱이 이방에 간 것은 형제들 때문에 간 거예요. 에서하고 싸워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가게 된 것이 형제들이 싸움으로 전부 다 이렇게 됐거든요? 요셉이 가 가지고 전부 다…. 결국은 형제들의 싸움 때문에 전부 다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요셉이 애급 간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제 기독교 가운데서 같은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나중 나온 사람들이 시기받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동생이 시기받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중 나온 종교들이 형제 종교들로부터 핍박받는다 이거예요. 악랄한 핍박을 받는 그런 종교일수록 거기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 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구요. 팔아먹으려고 했을 뿐만 아니라 죽이려고 했던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이러한 역사적 탕감을 하겠다고 나섰다면 비참한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역사 과정에서 야곱이 실패하고, 모세가 실패한 것을 전부 다 복귀하려면, 동족끼리 죽이고 추방하고 그러는 거예요. 한 나라 가운데서도, 한국에서도 전부 다 쫓겨나 가지고 갈 데가 없어 이북까지 갔다 오는 놀음, 애급과 같은 공산세계에 갔다 오는 그런 놀음을 다 해온 거라구요.

그 세계적 과정에 있어서, 한국이라는 나라에는 유엔 16개 국가가 들어왔기 때문에 한국은 한국동란을 통해서 완전히 세계무대 위에 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서 반대하는 것은 한국만이 아니라 기독교 전체가 걸려들어간다 이거예요. 민주세계 전부가 걸려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러한 시련을 개인적 시대로부터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국가적 시대를 거쳐 가지고 세계적 시대까지 나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내가 미국 와서 하는 놀음이 뭐예요? 미국 국민들이 나를 환영해요? 국무성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전부가 반대라구요. 왜 이놀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축복해 준 그 축복을 놓을 수 없다 이거예요, 축복을.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의 이 3년노정에 있어서 미국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싸움을 하여 반대를 뚫고 올라가는 거예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와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역사적 의의

이래서 1972년 1973년도에는 전국적으로 완전히 기반 닦는 놀음을 했던 거라구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각 주에 전부 다 선전하여 알려줬던 거라구요. 그 나라의 유지를 걸어 가지고 뱅퀴트(banquet)를 했는데, 그 나라의 시민은 누구든지 와라 이거예요. 환영한다구요. 그 기간에 레버런 문 몰랐다고 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그건 나 책임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 못 했지. 그래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꽝!' 하고 결판하는 거예요. 그것은 유대교의 실패를 대신해서 선생님이 대신한 거라구요. 소생이예요. 그다음에 양키 스타디움은 기독교의 실패를 대신한 것이다 이거예요. 자, 재미있는 것이, 여기 오니까 유대교도 반대하고, 기독교도 반대하고, 공산당도 반대하고, 그다음엔 미국도 반대하고, 자유 세계 전부 반대한다 이거예요. 이즈 잇 트루(Is it true;그렇지요)? 「예」거기서 레버런 문이 나가자빠져서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선 안 됩니다」

자, 이번에 재미있는 것은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하나님까지도 무심하지, 비가 왜 고 시간에 왔소? 요 통일교인들이 그럴 때 선생님은 심각했다구요.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고 시간에 선생님의 사진이 바람벽에서 덜컥 떨어졌다구요. 그때 레버런 문은 하늘을 대해서, '하나님! 이게 뭐예요? 한 것이 아니라 '감사합니다? 하고 기도한 거예요. 그때 이 가미야마가 들어와 가지고 울고불고 그랬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일본에서 온 이 다이깡 아버지가 영계를 통하는데, 그가 보니까 비가 전부 다 영인체들이래요, 그게,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장막 휘장이 갈라져 가지고 죽은 영들이 부활해 내려온 거와 마찬가지의 그런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영계의 협조 기준이 벌어져 가지고 워싱턴을 향할 것이다 하는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박수)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영계에서 지상을 협조하지 못한 시대에서, 영계가 지상을 협조하는 시대로 들어옴으로써 예수님이 영적으로 이 땅 위에 재림부활해 가지고 기독교의 영인들을 걸어 가지고, 앞으로 기독교 운세를 몰아서 통일교회에 결합시킬 때가 찾아온다고 보는 거라구요.

요즘에 재미있는 것은, 지금 통일교회에 관심을 누가 갖고 있나 하면, 기성교회 그 나부래기, 맨 하층의 무슨 뭐 교인들도 아니고, 뭐 전도사들 이나 전도사 부인이 아니라 세계적 신학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들은 더욱 관심을 갖게 된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지금 그렇게 되어 들어가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과학자대회도 그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서 다 지금 그 준비해 나오는 거라구요, 이때를 위해서. 이것이 한 7년 넘어서 8년째만 될 때는 세계적으로 전부 다 뭐 '아, 통일교회 교리 얘기해 주소? 하는 그 단계에 들어갈 거라구요. 그렇게 될 것 같아요?「예」미국 대학가에서도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유명해졌다구요. 교수들끼리 좋다 나쁘다 하며 싸우고 있다구요. 그거 그래요? (박수)

워싱턴 대회의 섭리적 의의

그런데 이제 우리가 금년 1976년에 미국 독립 200주년 축제의 해를 맞이함과 동시에, 이제 최후의 통일교회의 싸움이 뭐냐 하면, 워싱턴 대회예요. 오늘 제목이 '워싱턴 대회와 우리들의 사명'인데, 워싱턴이라는 문제가 걸려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 통일교회가 워싱턴 대회를 하는 이유가 뭐냐? 섭리노정에 있어서의 개인적인 실패를 복귀하고, 가정적인 실패, 종족적인 실패, 민족적인 실패, 국가적인 실패, 세계적인 실패를 복귀하자고 다짐하며 최후의 전선에 임하는 것이 워싱턴 대회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 미국의 2백 년 역사는 2천 년 역사를 탕감한다는 것을…. 이제 우리 잡지가 출판될 거라구요. 그건 여러분들이 보면 다 알 거예요. 자, 3세기를 향할 수 있는 때는 이 3천 년 역사를 향하여 2천 년을 넘어가는 거와 마찬가지 때예요. 타락 이후 아담에서부터 야곱까지는 2천 년이라구요. 여기서 복귀의 운세를 지니고 여기서부터 예수시대까지 2천 년을 통해서 여기까지 올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요 2백 년(미국의 역사)과 요 20년(통일교회의 역사)은 2천년을 대신한 거라구요.

그러면 미국 역사는 어떻게 되느냐? 미국 역사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언제든지 공격을 받는 것이다 이거예요. 영국과 싸워 가지고 거기서 승리하여 독립하고 나서부터는 그 공격받는 환경에서 점점 커 나오는 거예요. 영국하고 싸워 왔고, 그다음에는 스페인하고 싸워 왔고, 멕시코와 싸워 왔고, 싸우면 싸울수록 미국은 커 나왔다는 거예요. 1차대전,2차대전 중심삼고 점점 세계적으로 커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미국 중심삼고 전세계가 반대하는 입장에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 미국이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은 전쟁 역사로 발전해 나간다 하는 결론이 여기서 나온 거예요. 싸우는 역사를 거쳐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평화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 평화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세계 공산권이 하나님이 주장해야 할 평화의 세계를 가짜로, 거짓말해 가지고, 평화의 그늘 앞에 투쟁의 준비를 하고 있는 반대의 현상을 보이고 있는 거예요. 악한 사탄편의 평화는 자기들을 위해서 사람을 죽이고 전부 다 착취하고 약탈을 즐겨 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평화는 자기를 희생시켜서 모든 것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 방법이 다르다구요. 참된 평화가 오기 때문에…. 거짓된 평화의 공격을 받을 것이고, 그것이 싫증날 때까지 계속할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런 때예요. 이러한 찬스를 이용해 가지고 우리는 워싱턴을 공격하자는 거예요.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해만 승리하는 날에는, 여기 워싱턴 대회만 승리하는 날에는 우리 시대는 한 고개를 넘어선다구요, 워싱턴 대회만. 워싱턴은 무엇이냐 하면 미국의 수도요, 전세계 대사관들의 집결지이고, 모든 세계의 사람들이 관심 갖는 이런 곳이 되어 있다구요. 또, 그러면서 지금 전세계가 이탈하려는 요런 찰나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유엔에 있어서 유대 나라하고 지금 뭐 미국이 고립돼 있어요, 둘이 고립이라구요. 형제끼리예요. 그다음에 통일교회, 이렇게 셋이라구요. 공산당들이 통일교회를 전부 다 잡아 죽이려고 한다구요. 공산당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라구요. 미국보다도 유대교보다도. (박수)

그런데 이 유대교가 반대하니 이게 망조지, 이게 또 반대하니 망조지, 공산당하고 하나돼 있고, 세상하고 하나돼 있고,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까지도 '거 해 봐라. 레버런 문에게 해 봐라?' 이런다는 거예요. 그럼 레버런 문은 어떻게 할 것이냐? 후퇴할 거예요. 갈 거예요?「갈 겁니다」 왜? 왜? 왜?

지금 워싱턴 대회가 이러한 운명에 서 있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다시 감아쥐어 가지고 지금까지의 제 2이스라엘 사명을, 세계적 토대를 잃어버릴 수 있는 이런 위기를 수습하면 빠른 시일 내에, 공산권을 우리 일대에 완전히 청산하고 넘어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일생을 통해서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 세계적인 모든 재력을 투입해 가지고 미국 이 땅을 위해서 총주력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거라구요.

한국을 위해서는 왜 안 해요? 일본을 위해서는 왜 안 해요? 자, 나에게 있어서는 한국 국민이 이 미국 국민보다 더 가깝고, 일본이 서양 나라보다 더 가까운데, 가까운 나라 버리고 왜 여기 와서, 가까운 것들 다 희생시켜 가지고 미국 와서 이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뭐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지는 '그 돈이 어디서 났노. 전부 다 환드레이징해 가지고 이 놀음 한다'고 하지만 환드레이징 해 가지고 하는 게 뭐예요, 돈을 전부 다 외국에서 갖다 하는 건데. 야단들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잘 모른다구요. 이거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개인을 희생시켜서 가정을 구해야 되고, 가정을 희생시켜서 종족을 구해야 되고, 종족을 희생시켜서 민족을 구해야 되고, 민족을 희생시켜서 국가를 구해야 되고, 국가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해야 되는 철칙이 있기 때문에, 아시아를 희생시켜서 서구사회를 구해줌으로 말미암아 천도를 세운다고 보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자, 원리의 길을 가는 거예요, 안 가는 거예요?「가는 겁니다」 내가 하고 있다구요, 내가.

일본 사람들이 여기 와서 고생하고 말이예요. 한국 청년들이 여기 와서 고생하고 있지만, 그들이 힘들어 하게 되면 그들을 책망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위로하면 했지 책망하지 않는다구요. 그거 안됐다구요. 그렇지만 할수없다구요. 하나님이 자기 가까운 사람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원수를 자식 이상 사랑해 나오시기 때문에, 그러한 천리를 세웠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는 대회라 온갖 반대가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워싱턴 대회는 왜 하느냐? 나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 하는 거 아니예요.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희생이예요. 손해가 많아요. 인적 자원 희생이요, 경제적 희생이요, 모든 면을 희생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죽음을, 목숨을 각오하고 하고 있는 거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는 열두 단체가 나의 살해를 모의해 왔다는 그런 소식을 듣고 있는 거라구요. 워싱턴엔 더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반대파들도 뭐냐 하면, 워싱턴 대회가 최후의 고비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 자신이 총주력한다는 걸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파들도 있는 힘을 다해서 지금 클럽을 만들어 반대하기 위해서 모의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거라구요. 어떻게 폭동을 일으키든, 무슨 짓을 해서도 이걸 실패하게 해야 되겠다 하면서 공산당까지 끼어 가지고 전부 다 모의하고 있다구요. 국무성이라든가 상부에 통해서 전부 다 레버런 문 못오게 하려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말 들으니까 기분 좋지요? 「……」 뭐예요, 어떤 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나빠요」「좋아요」(웃음) 어떤 거예요? 좋다는 녀석도 있고, 나쁘다는 녀석도 있는데 어떤 거예요.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아요」「나빠요」(웃음) 둘 다 맞아요. 먼저는 나쁜 거구 그다음은 좋은 거예요. 좋은 게 먼저가 아니라구요. 먼저는 나쁜 거예요. 반대했기 때문에 이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먼저는 나쁜 거요. 반대한 이상 복귀하게 되니 좋은 거라구요. 반대했기 때문에 생겨난 거라구요. 반대하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때문에 좋은 거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슨 생각 가지고, 반대하고 다 그러는데, 무슨 생각으로 가느냐? 이거 여러분이 알아야 할 문제예요. 우리가 책임을 해야 되겠기 때문이라지만, 책임이 뭐, 어떤 책임을 지고 이런 길을 가느냐 이거예요. 복수 탕감해서 전부 다 쓰러뜨리려 하는 게 아니라구요. 어떻게 구원해 주겠느냐? 그 목적이 다르다구요,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을 다 반대하는 것은…. 탕감복귀하려면 할수없다구요. 여러분들이 그 역사적인 모든 것을 전부 다 짐을 벗기기 위해서 이런 놀음 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자. 그래서 유대교가 맨 형인데, 형님이 동생 죽이려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의 워싱턴 대회라든가 이런 대회에 '저놈의 자식 없어지면 좋겠다' 하고, 기독교도 전부 다 그런 생각 갖고, 미국 국무성도 그런 생각 갖고, 공산당도 그런 생각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안 그런 것 같아요?「그런 것 같습니다」 내가 그들의 원수가 아니예요. 그들을 살려 주려고 그런다구요, 살려 주려고. 그걸 전부 다 점령해 가지고 내가 약탈하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몰리는 것은…. 전(全) 하늘 땅을 대표해서, 종교를 대표해서, 인류를 대표해서, 사탄들한테 공격받고, 하나님한테 공격받더라도, 나는 간다 하는 싸움이, 세계적 도상에 선 싸움이 워싱턴 대회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전부가, 국무성에서부터 워싱턴의 각 기관장들이 '레버런 문이 온다' 하고…. 신문에 난 것 보면 전부 다 지방 신문에도 대서특필(大書特筆)이로구먼. 이게 무슨 큰 사건은 사건이예요? 사건이야 큰 사건이지. (박수)

자, 선생님도 생명을 걸고, 반대파들도 생명을 걸고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구경하겠지요, 구경? (웃음) 구경하려고 그래요, 뭐하려고 그래요?「행동하려고 합니다」 세상에서도 가만 있는데.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이놈의 자식!' 이렇게 되면 지나가는 사람도 벗어부치고 대신 싸우는데, 여러분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이예요?

이래 놓으면 반대하는 것을 한꺼번에, 뭐 한 사람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가 반대하는데 전체와 싸우려면 시간 없으니까 한꺼번에 휙 서리맞게 하는 거라구요. 자, 매디슨 스퀘어 가든까지는 몰랐지만 이 양키 스타디움 따라오면서 이렇게 했지만, (흉내내시면서) '아이코! 아이코? 점점 커 가지고, 워싱턴까지 이게 지금 벅차서 원수들도 이러고 있지만 말이예요, 여기서 왕창 하면 또 어디로 갈 거예요? 그 다음엔 '아이코? 가봐야 실속이 없다 이거예요. 이미 판세가 글렀다, 세계적인 운세가 다 틀렸다는 걸 안다구요. (박수)

그러고 나면 이제는 레버런 문이 대회할 데가 없다구요. 일본서도 큰광장 다 채웠고 한국서도 큰 광장 다 채웠고 세계 중심인 미국에 있어서도 8대 도시 광장 다 채웠고 양키 스타디움 채웠고, 이 워싱턴 다 채우면 할 데가 없다구요. 영계 가서나 해야지. 「모스크바!」모스크바는 여러분들이 하는 거라구요. (환호. 박수)

만일 여기서 실패하면 어떻게 되느냐? 실패하면 여러분들까지도 공산 당들이 다 죽여 버린다구요. 민주세계는 물론이고 이 공산당한테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된 결과의 세계를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세계의 운명을 걸고 승리의 운명을 걸고, 통일교회 모든 전체의 운명을 걸고, 역사적인 전체의 운명을 걸고 우리는 의용군으로 나선 사람이예요. 강제군이 아니라 의용군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진해서 나온 패들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이 대회를 갖는 데 있어서 지나가던 개도 레버런 문보고 '왕왕왕', 까마귀도 '까악까악', 참새도 '짹짹짹' 반대하고 전부 다…. 요 시간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전세계 인류가 전부 다 반대하소! 하나님도 협조 말고 보소! 그렇지만 영계 간 영인들은 형님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동생을 미워하는 데서 이 싸움이 있었지만 사랑하는 데는 복귀운세가 있기 때문에 영인만은 협조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선한 영인만이 협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동생을 위한다는 거예요. 그럴수록 여기에 영인들의 협조가 클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선영들을 중심삼고 사탄세계가 우리를 반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이 선영들을 동원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공격할 수 있는 그런 시대로 넘어갈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인수받는 거예요, 땅 측에서. 인수받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형님 것을 동생이 인수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명을 걸고 총진군하여 워싱턴 대회를 승리하자

오늘이 8월 8일이예요. 그래서 오늘 이와 같은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여기서 실패하는 날에는 큰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세계가 지금 통일교회 반대하고 있지요, 전부가? 「예」 요렇게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요러한 바람이야 불든…. 바람불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아, 봄바람이 분다. 씨를 뿌리라는 예고다. 아, 가을바람이 분다. 추수하라는 예고다'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뿌리고 거두는 것이 내가 할 일이다. 바람아 불어라? 하고 날아가지 않게 잘 다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볼 때, 하!…. 이래 가지고 세계 어디 가든지 굴하지 않고, 요것이 1980년대까지만 밀고 나가게 되면 세계는 새로운 세계로 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여러분은 '케이프 캐네디' 알지요. 케이프 캐네디는 인공위성 쏘는 데지요? 버튼(button)만 누르면…. 워싱턴 대회는 인공위성과 마찬가지예요. 인공위성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버튼만 누르면. '푸쉬' 가다가 '펑' 하고 중도에 파산될래요, 어디 가서 저 목적지 화성과 달나라에 가서 착륙할래요? 어느 거예요? 「달나라까지요」 치밀한 계획 밑에 치밀한 작전을 꾸며 가지고 누르는 날에는 '쉬' (웃음) 자. 그저 하나님이 볼 때, 버튼을 누르면 한꺼번에 몇천 명씩 '쉬익' 하고 전부 다 올라 갈 때, 비로소 하나님도 '와! 잘 했다' 하고 박수하는 날에는 다 되는 거라 이거예요. (박수)

그러면 우리는 유대교가 로마제국을 대해서 싸웠던 것을 남길 것이냐,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이제부터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울 것을 남길 것이냐, 이 두 가지 책임을 연장시킨, 그와 같은 자리를 탕감해 가지고 모든 원수를 없애 가지고 공격하는 영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우리의 사명을 완결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구요. 자, 어떡 할 테예요? 전진하겠습니다」

생명을 걸지 않고 간다는 것은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들, 여기에 동의해요? 「예」 역사가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사람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공격하고, 사탄이 전부 다 공격하고, 공산당까지 전부 안팎으로 공격하고, 하나님까지 공격하더라도 가겠다 할 수 있는 신념을 가지고, 생명을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실패해 가지고 우리가 밀려나는 날에는 여러분들도 피를 흘릴 것이고, 여러분 후손도 피를 흘릴 것입니다.

2천년대까지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모든 사람들은 피를 흘릴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공산세계 내에 분열이 벌어지고 뜻 앞에서 세계를 다시 살리자고 이렇게 연구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가 다시 등장해 가지고, 3천년대의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길이 생길는지 모른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생애에 이뤄야 할 뜻을 못 이루게 된다면, 슬픈 역사는 다시 계속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이것은 공갈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될 것이라구요. 가능한 세계를 바라보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심을 한다면, 이때의 결심은 우주사적 결심이요, 단결한다면 이때의 단결은 그야말로 우주사적인 단결이요, 여기에 우리가 총진군한다면 그야말로 우주사적인 진군이요, 모든 전체 역사를 좌우하는 중요한 기점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제 여기 뉴욕의 여러분들은 내일부터 전부 다 워싱턴 집결하라는 지시를 했으니 뉴욕의 여러분들은 가야 될 거라구요. 그날을 40일을 앞두고 있는데, 이 40일은 아담 때부터 예수 때까지, 야곱서부터 지금까지의 재림시대까지 4천 년을 탕감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40일간으로 축소시켜 가지고, 여러분의 40평생을 투입하여, 전체 정성을 다하여 이 워싱턴 대회에 투입할지어다! 여러분의 40년 생애를 여기에 투입하는 것이다 하는 결의를 가지고 40일간 총진군할지어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뉴욕에서 갈 패들인 여러분들은 오늘 선생님 말씀 듣고 워싱턴에 나가는데 여러분은 두번째로 가는 거예요. 그 첫번은 스도(すど;일본식구)가 시작했다구요. 두번째 가는 여러분들이 주도 권을 쥐고 영향을 미쳐 가지고, 이러한 신념과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뛰게 된다면, 여러분이 주도위(主導位)를 가져 가지고 워싱턴을 휩쓸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번째 내가 나타나서 '쿵! 쾅!' 해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러면 인류 앞에, 하늘 앞에, 온 역사적인 섭리의 뜻 앞에 쌍수를 들고 선서해 가지고 내일의 기쁨의 출정을 감사히 가겠다 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손을 들어 맹세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승리하고, 승리하는 데에 우리의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워싱턴 대회에 우리의 책임이 있는 걸 다시 한 번 알아야 되겠어요. 승리해야 돼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빌면서 아멘!

​외적 세계는 싸우면서 판도를 넓혀 왔다 이거예요. 더 많은 피를 흘리면서 기반을 닦아 나온 것을 우리는 역사시대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적인 세계는 그런 싸움을 하면서…. 여기에 기반 닦은 하나의 주권자는 종교를 중심삼고 나오는 사람을 언제나 쳐 나온다는 거예요. 이중적인 싸움을 해 가지고 자기 기반을 확대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이 아벨은 어떻게 당해야 되느냐, 어떻게 그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벨이 사탄세계에서 승리하려면

그렇기 때문에 이 아벨의 승리 방법은 하나님을 절대시해야 된다는 것이예요. 하나님을 절대시해야 된다구요. 그밖에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람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강력히 세계를 전부 다 점령하려고 하면 자동적으로 사탄이 협조한다구요. 사탄이 협조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벨편에 있는 사람은 자기 혼자서는 이길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절대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하나님을 절대시하고 하나님을 믿는 데는 사탄세계에 있는 것 그냥 가지고 와서 그것 다 품고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걸 완전히 끊고, 완전히 분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을 분립시키기 위한 방법입니다. 분별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분별하는 것으로써, 그것으로써, 분별만 해 가지고 가면 되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분별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분별했던 기반을 다시 찾아 가지고 빼앗아 오는, 찾는 놀음까지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찾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그는 아벨적 자리의 존재인데, 결국은 타락한 천사장이나 아담보다도 나은 자리에 서지 못하고는 찾으러 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게 원리관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벨이 가서 찾아오려면 아담 해와 천사장보다도 나은 자리에 서지 않고는 찾아오지 못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그 자리에 서지 못하면 이것은 타락한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 급이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복귀 못한다, 찾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주인 노릇을 못 한다는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요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핍박이 신앙자에게 미치는 두 가지 작용

핍박받아 가지고…. 핍박받는 것은 두 가지 작용을 한다구요. 그것은 분별하는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분별해 가지고 그 사람이 사탄한테 이길 수 있는 사람이냐를, 혹은 아담보다 나은 사람이냐를 공인하기 위한 이런 입장에서의 핍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핍박이 뭐냐 이거예요. 승리한 아담이 되고 승리한 해와가 되기 위해서는 아무리 사탄이 반대하더라도 끄떡없이, 관계없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때서야 비로소 아벨이 승리권을 차지해 가지고 타락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 하나님 주관권 내에 들어갈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라구요.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도 '아 통일교회 하게 되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통일교회인데 나를 축복해 주시고, 나를 보호해 주시겠지'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원리적인 관으로 볼 때 다 틀린 것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만약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분립도 안 되어 가지고 그런 타락권을 넘어서지 못했는데 하나님이 축복해 주면 하나님도 사탄과 마찬가지로, 사탄과 동급에서 행사하는 하나님이 된다는 거예요. 이걸 원리적으로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이 세상은 사탄세계인데, 사탄세계가 아무리 핍박을 하더라도 나는 일보도 양보할 수 없다, 후퇴할 수 없다 하는 자신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결국은 사탄세계가 하자는 대로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자는 대로 네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 하자는 대로. 여러분이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과정에서 완전히 승리한 아벨이 있었느냐

여러분 이 통일교인들, '아, 내가 아벨이다. 책임자가 아벨이다' 하면서 아벨적 입장, 가인적 입장을 잘 주장한다구요. 자, 이 아벨은 어떤 존재냐? 아벨은 하나님편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올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자가 되지 않고는 아벨의 책임을 완수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다 했어요, 여러분들? 「……」

그렇지 않고는 개인적 가인 개인적 아벨, 가정적 가인 가정적 아벨, 종족적 가인 종족적 아벨, 국가적 가인 국가적 아벨, 세계적 가인 세계적 아벨이 남는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역사는 세계를 대표한 개인적 싸움과 가정적 싸움과 종족적 싸움과 민족적 싸움이 계속된 역사입니다. 아벨형(型)을 대신해 세워 가지고 공격을 받게 해서 싸우는 입장을 계속해 내려오는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다 이거예요.

그러면 역사과정에 있어서 아벨이 진짜 승리했느냐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승리하고, 가정적으로 승리하고, 종족적으로 승리하고, 민족적으로 승리하고, 국가적으로 승리하고, 세계적으로 승리했느냐? 승리를 아직 갖지 못하고 승리할 수 있다는 약속만으로 대를 이어 나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걸 알아야지요.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이 어떤 싸움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믿고만 있다가 천당 가겠다는 사람들이 싸울 수 있어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종교의 판도는 세계적으로 넓어져 가지만 개인적 승리도 따지 못했습니다. 종교의 테두리가 이렇게 높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형태가 됐다는 거예요. 껍데기는 높은데 안이 이렇게 뚝 떨어진 거와 마찬가지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수천 년 동안 이것을 감당하지 못한 인간들임을 아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구세주를 보내줘 가지고 끝날에 이것을 청산지으시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종교의 전통과 역사

자, 그러면서 종교가 중요시하는 것은 전통이예요. 전통을 중요시한다 이거예요. 하나님편에 있어서 전통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하나님편의 외적인 형(型), 가인과 같은 입장에서의 개인, 가인과 같은 입장에서의 가정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편에서 말이예요. 그런 내용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종족적 입장에서 하나님편의 가인형, 이러한 형은 되어 있지만, 아직까지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벨형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릴리저스 월드(religious world;종교세계)에 있는 가인이 사탄편과 다른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오면 절대 복종한다 이거에요. 요게 다르다구요. 절대 복종한다! 그래서 외적인 종교형, 하나님편 가인을 길러 나오는 것이 종교의 사명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편 외적인 가인형을 만들어 나오는 역사가 종교역사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건 뭐냐 하면 천사장 입장이다 이거예요, 천사장 입장. 그러면 메시아는 뭐냐 하면 아담 입장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담과 천사장이 하나돼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한테 돌아가야 여기에 복귀의 전통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래서 전종교가 이런 형태를 거치지 않고는, 이것이 전부 다 복귀되지 않고는 외적 사탄세계를 찾아올 수 없다구요.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찾아올 기반이 없다는 거라구요. 찾아올 수 없다 이거예요. 아벨적 사명 완결을 세계적인 분야에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전통이예요, 전통.

통일교회의 갈 길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해야 되느냐? 이와 같을 원리원칙에 입각한 전통을 각자가 실천하고 그 전통에 입각해 가지고 장래를 책임지고 이 시대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자체가, 우리 통일교회 자체가 하나 만들 때까지는 외부의 세계도 반대한다구요, 반대. 반대하기 마련이라구요. 그래, 통일교회가 그러한 사명을 짊어졌으면, 각 종교는 뭐냐 하면 장자예요. 장자로서 사탄편에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차자를, 둘째번을 찾아오기 때문에 각 종교의 2세들은 우리가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모든 종교 단체의 2세들은 우리 편에 가까울 수 있다는 거예요. 반대하는 날에는 반드시 그렇게 된다구요, 반드시.

자, 그런 입장에서 보면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그걸 알아야 해요. 통일교회 자체 내에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그렇지만 이건 개인으로, 가정으로 되어 나가는 가인 아벨이라는 거예요. 하늘을 향하여서 나아간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기독교하고 우리하고 합해 보면 이것이 교파적인 입장에서 볼 때 딴 교파와 가인 아벨 관계를 맺고 있다구요. 기독교하고 우리하고 그러하듯이…. 그러면 기독교가 가인이면 우리는 내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벨형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기독교하고 하나된 후에는 누가 가인이냐? 그때는 누가 가인이냐 이거예요. 그게 유대교예요, 유대교.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떻게 가야 되느냐? 통일교인인 여러분들이, 아벨이 갈 길은 통일교회 사람들을 타고 가야 되고,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딴 데로 못 가고 기성교를 타고 가야 돼요. 그리고 기성교가 우리와 하나되어서 아벨이라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유대교를 넘어서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다음엔 어디로 가야 돼요?「다른 종교요」 그래요. 다른 종교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엔 맨 나중에 회회교를 넘어서야 공산세계까지 몰아낼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게 우리 통일교회가 갈 길이다 이거예요. 결국은 하나님이 수많은 종교를 준 것은 이 본(本) 주류 역사를 도와주기 위해서, 어느땐가 돕게 하기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방계적으로는 그런 형태가 세계에 전부 다 널려 있는 거라구요.

아담을 대신하여 총탕감복귀하러 오시는 분이 메시아

자 이렇게 볼 때, 이거 언제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내의 개인 가인 아벨 승리하고, 가정 승리하고, 종족 승리하고, 민족 승리하고, 세계 승리하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부지하세월(不知何歲月)이다 이거예요. 한꺼번에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했으면.

자,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선 아들딸들이 지상에 생겨나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이 타락한 세상을 내가 책임지겠다'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타락한 세상을 내가 책임지겠다' 할 수 있는 아들딸이 생겨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책임이 무엇이냐 하면 사망의 세계를 구원하겠다는 것이예요. 그게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책임이라구요. 타락한 인간을 해방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한테 빼앗긴 것을 찾아다가 사탄을 전부 다 굴복시켜 버리고 되찾아야겠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세계적으로 되면 된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세계를 구하는 최고의…. 세계 인류가 그렇게 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있는 모델형을 보내자 하는 것이 메시아사상이예요. 메시아사상이 그런 사상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결국은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 같은 책임을 하겠다 하는 그런 입장에 섰으니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아들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책임을 지워 가지고 보낸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무얼하자는 것이냐? 창조이상을 완성하자 그거예요. 하나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 생각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 타락한 세계는 안중에도 없다는 거라구요.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하고 우리 인간하고 사는 데는 어떻게 사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탕감복귀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창조이상세계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살아야 그것이 본연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세계다 이거예요. 그것이 천국이라구요, 천국.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아들이예요?「예」 어떤 의미에서? 미국내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미국을 초월해 가지고 세계 위에 선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세계 위에 선 하나님의 아들딸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선 자리는 하나님 대신 자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초민족적이요, 초세계적인 자리에서 타락권을 무시하고, 요걸 청산짓고 나서 다른 데서 행복스럽게 살기를 원하는 그런 하나님인 것을 알고 그 하나님 대신 내가 서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뭐 주(州)에 가서 '아이구, 내가 어떻게 일할 건가? 아이구 힘들다' 이런 말이 성립돼요? '아이구, 통일교회 힘들어' 이런 수작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아들이예요?「아니예요」

반대하는 것이 멋진 것임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내 때가 온다, 내 때가 온다 이거예요. '내 앞에 세계를 대표한 개인 가인형이 나타나라! 세계를 대표한 가정 가인형이 나타나라! 세계를 대표한 종족 가인형이 나타나라! 세계를 대표란 국가 가인형이 나타나라! 세계를 대표한 세계 가인형이 나타나라! 그것을 환영하고 그걸 맞아서 싸우겠다'고 할 수 있는 결의를 가진 사람이 아니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도 없다 이거예요. 세계를 대표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개인 가인·가정 가인·종족 가인·민족 가인·국가 가인·세계 가인·하늘땅 전체의 가인이 총단결해 가지고 한꺼번에 공격해 봐라 이거예요. 한꺼번에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뭐 여러 단계 필요 없다구요. 한꺼번에 전부 다 공격하는 그걸 때려 부수고 내가 승리하게 된다면 대번에 메시아 승리권을 차지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걸 택할 거라구요, 하나님도. 또, 사람들도 세계적인 문제를 생각하고, 그저 이 복귀섭리 하기 싫고, 이 사탄세계가 싫은 것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한꺼번에 전부 다 때려 부수고 승리하고 전부 다 쓸어버리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멋지게 생각하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자, 하나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한 날을 전부 다 구상해 가지고, 그 책임을 어느 사람 하나가, 아담 하나가 실패했기 때문에 아담을 대신한 사람이 세계적인 승리의 길을 모두 탕감복귀했다 하는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이 만민, 만국을 복귀할 수 있는 평면적 기준이 안 나온다고 생각한다구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게 메시아예요, 메시아. 구주라구요, 구주.

구주가 뭐냐? 탕감해서 구해 주자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죄에서 해방해 줘 가지고 주인 노릇 다시 시키자 이거예요. 주인 만들자, 다시 주인 만들자 이거예요. 메시아는 종 만들겠다는 게 아니라 전부 다 직계 아들딸 만들어 가지고 상속자로 만들자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라는 이름도 다 그런 의미에서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는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 통일교회를 하나 못 만들고는 통일사상세계, 통일천국이라는 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하나 안 되려고 하면 어떻게 되느냐?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편의 종교를 좋아할 것이냐? 통일교회가 갖는 사상과 같은 그편의 종교를 하나님이 사상적으로 보나, 생활적으로 보나, 관(觀)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이것이 하나님편에 더 가까우니까 그편을 안 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누굴 돕는다구요?「통일하자고 하는 편을….」 그래요. 통일하자고 하는 편을 돕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한꺼번에 전부 다, 한꺼번에 처리해야 돼요. 한꺼번에 집어 넣는 거예요. 독 안에 집어넣는 거라구요.

자, 지금까지 사탄은 모든 계략을 종합해 가지고 있는 것 없는 것 뒤집어 씌워 가지고 때려 죽이려고 했다구요. 사탄이가 과거에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하늘을 망쳐 놓았고, 별의별 소리 다 해서 사탄의 뜻을 위해서 했던 역사적 모든 걸 갖다 다 퍼부어라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넘어가지 않고 쓰러지지 않으면, 역사적으로 사탄이가 한 모든 것을 승리한 조건을 세울 수 있고, 다시 여기서 하늘이 모든 것을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졌던 기준 앞에…. 지옥 가 있는 영이 있으면 여기 이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을 지지하고 믿겠다고 하고, 하늘에 절대복종하면 천국 간다는 조건을 전부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지상과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도 그 단체에 관심이 있고, 선한 종교편에 있는 사람들도 '잘 되라, 잘 되라' 하면서 통일교회 편을 들고 싶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선생님은 뭘하는 사람이냐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실패했으니 실패한 것을 세계적으로 다시 싸워서 이겨야 되고, 실패했던 것을 찾아와야 돼요. 승리해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찾아오려면 핍박에서 이겨야 되고, 분별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전체 안에 있어서 주체성을 지니고 갈 수 있게끔 권한을 가져 가지고 빼앗아 올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아벨 권한, 세계적 개인 승리권을 가져야 하고, 이길 뿐만 아니라 가서 만인을 찾아와야 돼요. 실체를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가정을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종족을 찾아 와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민족을 찾아와야 된다 이거에요. 이래서 세계적 기반까지 닦아 나온다는 이거예요.

고마운 것이 예수님이 영적으로…. 예수님이 죽었어도 영적 구원복귀 했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가 나라 없이도 남아졌다는 거예요. 그것은 이 세계 기독교가 전부 다 인수될 때까지는 나라 없어도 갈 수 있다 그말이라구요, 나라 없어도.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은 것도…. 하나님은 재림시대의 이러한 뜻까지도 염려해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가게 했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은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해 가지고 지금 끌고 다닌다 이거예요. 이민이예요, 이민. 이민 놀음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이것은 세계적이라구요. 초세계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건 뭐냐 하면 미래의 가인적 국가 형성의 계승자들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정착지를 찾는 거예요, 정착지. 우리를 어떤 나라가 환영하는 날에는 그나라는 우리의 정착지가 되고, 우리의 세계적 판도가 거기서부터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결국은 기독교만 협조하게 되면 나라는 얼마든지 있다구요, 얼마든지. 기독교하고 하나되면 나라는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통일교회가 세계적 아벨 국가인 미국과 하나되는 날에는

그래서 이 미국 땅을 전부 다…. 미국을 보게 되면 이것이 전구라파, 전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2세들이 모여 가지고 된 거라구요. 기독교로 보게 되면, 구교에서 신교가 나왔으니 2세요, 나라도 볼 때도 구라파에서 태어났으니 이건 제 2세예요, 2세. 이게 하나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전세계적으로 볼 때에 인종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뽑아낸 제2세가 되니 결국은 미국은 세계적 아벨 국가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러니 여기서만 하나되는 날에는 초민족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만 하나되면 초종파가 벌어지는 것이고, 다 형제가 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이 형님을 타게 되면 구라파 가 가지고 구교도 살릴 수 있고, 뭐 희랍 정교도 살릴 수 있고,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동생 되는 여러분이 형님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예요. 두번째 되는 이 신교가 구교로 말미암아 되었기 때문에 구교도 전부 다…. 안팎이 하나된다 이거예요. 안팎이.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에 있어서 우리가 기독교와 하나만 된다면 나라는 동적으로 하나된다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여기까지 와 가지고 죽지 않고 싸움을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3년 반 동안을 중심삼아 가지고 큰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전미 국이 야단하고, 세계가 야단한다구요. 그거 다 원리적으로 보면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기에 종교계에도 레버런 문이 문제고, 정치계에도 레버런 문이 문제고, 경제계에도 레버런 문이 문제고, 문화계에도 레버런 문이 문제고, 어디나 레버런 문이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저놈 잡아 죽여야 되겠다! 잡아 죽여야 되겠다! 죽어라! 망해라? 전부 다 이런다구요. 그러면서 그들은 누구? 그 미국을 중심삼고, 자기들 중심삼고 그 놀음한다 이거예요, 백인을 중심삼고.

자, 하나님 앞에 민주주의가 필요해요, 공산주의가 필요해요? 무슨 주의가 필요해요? 뭣이 필요해요? 무슨 주의예요. 하나님이? 형제끼리 싸울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는 형제끼리, 둘이 같은 피를 받아 가지고도 싸웠지만 우리는 하늘편이니 형제 되는 백인, 흑인이 싸울 수 없다 이거에요. 싸움을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이게, 타락한 직후의 아담가정에서는 가인과 아벨이 싸웠지만, 그 이상 돼야 된다구요. 싸울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천국이예요. 천국이 딴 거 아니라구요.

공적 노정에 동참한 역사적인 의의

자, 이런 싸움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이 일생에 있어서 공적으로 선두에 선 것이 언제부터냐? 그게 1972년부터예요, 1972년부터. 그 전에는 공적인 놀음 하나도 안 했다구요. 공석에 나선 적이 없었다구요. 기반을 닦아 나온 거라구요, 전부 다. 세계적 기반을 닦기 전에는 나타날 수 없는 것이 선생님 사명이기 때문에 세계적 기반, 국가적 기반을 다 넘고 나 가지고, 비로소 핍박 기준을 다 넘고 나 가지고 세계 도상에 나서게 된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럼 여러분이 이런 3년 반에서 4년을 걸치는 공적인 노정 위에 동참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사실은 역사적 사건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 뒤를 따라가려고 해요? 선생님과 같이 가려고 해요, 안 가려고 해요?「따라가려고 합니다」 자, 옛날에 예수님 제자들, 사도들에게 예수님이 십자가를 앞에 놓고 '내가 죽게 되었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하겠느냐' 하고 물었을 때, '아, 내가 죽더라도 따라가겠다'고 해 놓고 전부 다 배반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때의 사도들과 뭣이 달라요? 그때 사도들은 가정을 가졌고 여러분은 총각이라는 그게 달라요? 뭐가 달라요? 다르지 않고 같지. 마찬가지예요. 다른 것이 있어야지요. 그때에 사도들은 '데디케이션(dedication;헌신)' 안 했나요, 뭐, 그렇지만 이론적으로 몰랐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이렇게 안 가고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예수만이 알았지, 예수만이.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예수님이 와 가지고 세계적 기반으로 가야 할텐데 민족적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세계적으로 가야 할 그 진리를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는 벌써 국가적 기준을 넘어 세계적 기준에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가르쳐 줄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1978년까지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의 기반을 닦아야

자 그러면, 이제 사탄세계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기독교와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돼요? 기독교와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반대받지, 하나되었으면 반대받을 게 뭐예요? 그때 다 하는 거지요. 그렇게 되었다면 사탄세계 외에는 반대할 게 없다 이거예요. 종교는 완전히 통일되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다 해 치우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이…. 지금 선생님이 하는 일은,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기독교를 살려주고, 유대교를 살려 주고, 세계를 살려주기 위해서 재차 갈 길을 닦는 놀음으로 30여 생애를 지냈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기독교가 하나되어 후원하게 되면 3년 내에 여러분들보다도 세계복귀의 터전, 뭐 탕감조건, 다 하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그거 했겠어요, 못 했겠어요?「했을 겁니다」 30년 역사를 지금까지 연장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1945년에서부터 1975년까지이니 만 30년인데, 이걸 33년까지 연장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의 연령이 33년이니 결국은…. 그래서 1978년이 33년째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33년. 자, 그때까지 우리는 세계적 고비를 넘어야 된다구요. 원래는 우리 뜻으로 보면 30년 되는 해는 이해예요. 금년 4월달까지 만 30년이거든.

그래서 여기 미국의 200년 역사가 이와 같은 30년 역사와 더불어 맞아 가지고, 여기에 최후의 결판을 미국 국가와…, 예수가 유대교와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가 제1유대교와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제2유대인, 제2이스라엘과 마찬가지인 이 미국 기독교와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30세에 유대교와 부딪친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30년에 부딪친다 이거예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니까, 이게. 유대교와 같은 기독교하고 부딪치고 유대 나라와 마찬가지인 미국하고 선생님이 지금 부딪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역사적 시점에 있다구요.

그러면 이 미국과 기독교 앞에 내가 몰려나야 되느냐? 나를 몰아내는 날에는 미국은 망한다 이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쫓겨나야 되겠어요, 여기서 기반 닦아야 되겠어요?「여기서 기반 닦아야 합니다」 그래 1978년까지 우리 기반 닦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요것은 예수님의 33년 노정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딱 그 기간에 대한 한계를 지어 가지고 어떠한 핍박과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를 악물고 죽음을 각오하고 이 기반을 닦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걸 안 닦아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망하면 민주세계가 망하는 것이요, 민주세계가 망하면 공산세계 앞에 통일교회도 전부 다 망하고, 다 목 잘리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금년에 완전히 승리해 놓게 되면, 그다음에는 1977년 1978년, 1년 반 동안에 완전히 미국에 풍토를 조성하는 일을 내가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3년 노정에 있어서의 2년 노정에 해당하는 때가 지금이 금년이라구요. 1년을 넘는 동시에 2년이 걸린 해라 이거예요. 4월달부터 출발하기 때문에…. 자 이런 걸 생각하게 될 때에, 이 싸움이 얼마나 치열한 싸움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보라구요. 맨 처음에 우리가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를 할 때…. 그전에는 레버런 문을 뭐 우습게 생각했다구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한 다음에 그들이 깨달았다구요. '아이쿠, 저 사람이 저렇구나? 하게 됐다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는 생명을 걸고 반대했던 거예요, 생명을 걸고. 그건 하나님도 협조 못 하는 거예요. 협조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도리어 하나님도 치는, 동정하는 게 아니고 치는 입장에 섰다 이거예요. 예수님을 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떨어졌느냐 하면, 더 올라갔다는 거예요. 떨어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하늘땅을 걸고 하는 워싱턴 대회

자 그래서 워싱턴까지, 이제 9월달을 걸고 싸우는 거예요. 마지막 전쟁이라구요.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이 3년 동안에 뭐 일본, 한국, 미국을 중심삼고 했으니 이제 뭐 집회를 더 할 장소가 없다구요.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이렇게 되면 보라구요. 거기는 미국의 중추신경 기관, 각국 대사관이 있고, 전부 다 있고 이런데, 언론계가 야단하고, 전부가 반대하지만 후욱 해 가지고 전부 다 휘익…. 워싱턴 대회는 상상할 수 조차 없다고 하지만 '아이쿠' 하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자, 그래서 어제까지 전부 다 끝났지요? 전부 다 이 파크 서비스(park service;공원관리소)에도 수속 끝내고, 이젠 뭐 워싱턴 대회 준비를 안팎으로 했고, 법적으로 완전히 준비해 놓았다구요. 그래서 보라구요. 미국 국무성도 '이 레버런 문 안 했으면, 쫓아냈으면' 하고 있고, 한국도 그래요. 한국도 외교정책에 있어서 미국이 반대하면 곤란하니 레버런 문이 안 했으면 좋겠다고 나한테 통고를 해왔다구요. 또, 기성교회에서도 '야, 이거 우리 얼굴이 뭐가 되노' 하고 있고, 공산당도 '통일교회 기반 닦으면 어쩌노' 이러고 있다구요. 전부가 안 했으면 한다구요. 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전부가 반대예요. 뭐 유대교까지 반대하고 있다구요.

'워싱턴 대회 할 때 너 레버런 문 죽는다' 하는 위협까지 하고 있다구요. (웃으시며) 그렇다고 안 할 수 있고, 안 갈 수 있어요? 하늘땅을 걸고, 생명을 걸고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류의 전권을 목에 걸고 한다 이거예요. 쳐 봐라! 칠 수 있느냐? 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 싸움할 만한 싸움이예요, 안 할 만한 싸움이예요?「할 만한 싸움입니다」

동참의 자격을 주기 위해 여러분에게 이 일을 시키는 것

그래, 여러분들 여기 모이다 뭐하려고 그래요? 지금까지 워싱턴 대회니 뭐 생각이나 했어요? 밥이나 먹고 잠이나 자고, 고단하면 고단하다고 타발(타박)이나 하는 여러분들 데려다가 뭐하러 이런 얘기 해 가지고 '워싱턴이 내가 죽을 곳이요, 살 곳이다' 하는 결심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 구라파 사람들까지 오라고 해 놓고…. 거 안 와도, 여러분들이 안 와도 관계없는데 와서 뭣에 필요하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한테는 도움이 하나도 안 된다구요, 사실은 말이지요. 그것은 여러분들에게 동참하는 권한을 갖게 하기 위해서.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주 대표 이름을 갖고 왔기 때문에 '그때 내가 주 대표로 참석했다. 1976년도에 주 책임자로 선정되어 가지고 처음으로 내가 참전한 대표다'라는 이름을 붙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또, 그다음엔 외국에서 와서 고생한 이 사람들도 '나는 국가를 대표해서 내가 동참했다'고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걸 국가 국민 앞에 자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미국만이 아니고 전세계적인 섭리의 뜻을 결합할 수 있는, 또 모든 심정을 묶어서 한 곳에 결합할 수 있는 이런 곳을 향하여 가는 길이 워싱턴 대회이기 때문에 그것을 결의하기 위해서 모였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주 대표가 될 것이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워싱턴 대표자로 설 거예요? 어떤 거에요?「워싱턴 대표자로 서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워싱턴에 한 기지를 가진 대표자로 생각하라구요. 그것은 국가적 권위를 대표한 책임자, 한 스테이트(state;州) 책임자면 국가를 대표한 주 책임자라는 마음으로 참전해라, 그런 얘기예요. 또 이 사람들도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돌아가서 일을 하더라도 워싱턴을 대표해서, 워싱턴 대회를 위해서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때까지 싸워라 이거예요. 그것은 뭣이냐 하면 자기 일국만이 아닌 세계 국가의 대표로 동참시키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때만은 하늘을 위해 충성하는 완전한 가인과 천사장이 되어야

자, 그래서 미국이 세계의 대표 국가로서 책임을 하고, 여러분들은 세계 국가대표로서의 책임을 다한다 하는 입장에서 결속해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앞에 있어서 완전한 가인이 돼야 돼요. 국가를 대표한 자, 세계를 대표한 자로서 완전한 가인이 되어야 한다는 이거예요. 거기에는 우리 개인의 관념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때만은 여러분이 세계사를 대표해 가지고 가인 중의 가인이 되고, 천사장을 부끄럽게 할 수 있는 천사장이 되고, 천사장의 탕감조건을 넘어선, 하늘을 위해 충성하는 천사장이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서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 40일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들은 아담부터 예수까지의 4천 년과 야곱부터 재림시대까지의 4천 년 역사를 40일에 탕감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국가의 대표요 세계의 대표로서 가인적 입장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 아벨을 향해서는 최고의 충신의 자리에 서서 간다 하는 이런 신념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역사적인 어떠한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나는 여기서 불평하지 않고 요 기간만은 간다는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자, 이래서 선생님이 20대에서부터 60대에 해당하는 40년 기간의 싸움을, 여러분이 40일간에 싸워 가지고 인계하여 나간다 하는 신념을 가져 주길 바란다구요. 이 기간에는 딴 생각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생각에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라구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외에는요?(통역자)」그렇지 타락한 천사장의 생각에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밖에 없다구요. '나에겐 친척도 없다! 내겐 아무것도 없다! 전부 다 사탄편이야? 요 기간만은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때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에게 있는 모든 정력을 투입하는 거예요. 있는 힘을 다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모든 전력을 다하는 때요. 선생님의 생애의 모든 전체를 투입하는 때다 이거예요.

워싱턴 대회를 내가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어야

자, 전세계가 반대하는 것은 우리가 이 세계의 사람이 아니란 것을 증거하는 거라구요. 이 세계 사람이 아니다, 사탄 세계의 사람이 아니다, 하늘의 사람이라는 걸 공인시키기 위해서 반대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 이 싸움에서 전체의 공격을 받으면서도 워싱턴에 가서 승리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세계사적인 승리기준을 중심삼고 아벨적 권한을 가져 가지고 세계를 찾아야 할 때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찾아와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하늘이 협조하고 통일교회는 급진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3차 7년 노정을 넘어가는 날에는 세계적인 기반을 단단히 닦고 미국 의회가, 미국 상하원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기반을 닦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쯤 되게 되면 선생님이 이제 세계 국가의 수령들을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리리라고 본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러니까 이 워싱턴에서 대대적인 승리를 해야 되겠다구요. 대대적인 승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하나님도 그걸 원하고 있다구요. 선생님도 원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걸 원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그런 결심과 그런 신념을 가지고 일치단결하여 움직이는 것만이 이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거라구요. 이렇게 될 때는 기독교도, 빌리 그래함도, 누구도 레버런 문에 대해 연구 안 할 수가 없다구요. 또, 기관장들도 연구 안 할 수 없다구요. 내가 각계 각 분야에 손을 대고 있는 것이 전부 다 성공적으로 발전해 나간다 이거예요. 그때는 세계의 학자들이 나를 위해 싸워 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정치가들은 반대하지만 학자들은 내 편이 될 거라구요. 조금만 더 하편 폭발적인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지금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우리는 앞에 보이는 때를 놓고 있는데, 한번 할 만해요, 안 할 만해요? 「할 만합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도 다 왔는데…. 우리는 세계사적인 이런 결의를 오늘 다짐해 가지고 이 시간 이후부터 '나는 워싱턴 대회의 참전 용사'라는 신념을 가지고 싸워야 되겠어요. 자, 워싱턴을 공격할 때 뭐 돈이 필요하면 돈을 퍼붓고, 사람이 필요하면 사람을 퍼부 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낄 것 없다 이거예요.

지구장 여러분들 혼자 올래요, 혼자? 혼자 와서 이길래요? 혼자 올래요, 데리고 올래요?「데리고 오겠습니다」 그래, 두 달 동안 전도 얼마나 했어요? 「……」자, 이거 투입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투입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의 주(州)에서도 전부 워싱턴 대회에 투입해라 이거예요.

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이런 뜻이 있는 줄 알았는데, 자, 두고두고 좀더 있다 기다렸다가 할까요,당장 할까요?「당장이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의 소원이예요?「예」 거 왜. 왜? 이놈의 워싱턴을 내가, 여러분이 자그마치 내 주에서 책임지겠다,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여기 뭐 닐이나 다른 사람이 책임지는 게 아니라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신념을 가져야 되겠어요.

우리는 하나님이 못한 일을 하는 것이다

자, 그러니 이제 이번 대회가 얼마나 엄청난 대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생애를 건 대회라구요. 사실이 그렇잖아요?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라구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영육을 중심삼은 개인 승리, 가정 승리, 종족 승리, 민족 승리, 국가 승리…. 대한민국이 암만 그래도 나를 따라와야 된다구요. 이제는 앞으로 세계 승리권이…. 암만 미국이라도 나를 따라와야 돼요. 할 수 있는 것이 다 닦아졌다구요. 일대에 있어서 하나님이 6천 년…. 6천 년이 뭐예요? 60만 년, 몇십 만 년 동안 하지 못한 것을…. 일대에 여기까지 망하지 않고 왔다는 사실, 이건 역사에 없는 기적이라구요, 기적.

자, 그러니까 하나님이 못한 일을 했어요. 하나님이 못한 일을 지금까지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상을 바라볼 때 레버런 문밖에 믿을 데가 없는 거라구요. 아무리 봐도 없어요. 또, 여러분들이 이런 진리의 말씀을 두고 봐도, 어디 또 믿을 데 있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구요. 내력(來歷)이 또 그렇게 돼 있다구요. 내가 그러면 여러분이 그러고…. 여러분들도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이 2억 4천만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거 다 믿을 수 없다구요. 승리하는 날에는 이나라에 준 모든 축복은 우리에게로 상속될 거라구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그들은 자꾸 망해 넘어가고, 우리는 자꾸 흥한다 이거에요. 그렇게 반대하다 넘겨주게 되면 자기들은 갈 데 없어 가지고 앞으로 빌어먹을 거라구요. 자, 어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자, 그럼 그렇게 우리는 결의하자구요. 알겠지요?

자, 우리에게는 가인 아벨이 없다구요. 아벨을 중심삼은 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아담 가정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게. 그래서 한 식구예요. 아들딸이예요. 아담 족속이예요. 우리는 타락이 없는 아담 트라이브(tribe;종족)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가는 곳마다 우리의 주관권이 있고, 가는 곳마다 우리 세계예요. 그런 자신을 갖고 40일 동안 우리가 싸워서 승리해야 되겠다구요. 자, 기쁨으로 거기에 참전하겠다는 사람 손들자구요. 땡큐(Thankyou). 자 그런 의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걸 그렇게 결정했으니 그렇게 알고, 이것이 하나의 탕감조건이 될 것을 믿으면서, 여기에서 결의한 것이 세계적인 동기가 되고 하늘의 탕감조건이 될 수 있는 기대가 되기를 바라겠다구요.

이 대회를 위해 세계 사람과 세계 물질을 투입했다는 조건을 세우자

그렇기 때문에 이제 지시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은 사람하고 물질을 이 대회에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왜 그러냐 이거예요. 타락했던 데서 찾아오려니 우리부터 먼저 전부 다 투입해야 사탄세계에 대해서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전통을. 이것은 미국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여, 하늘땅을 위하여 이렇게 한다는 사상을 이제부터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돈 있어요? 돈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사람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돈도 없고 사람도 많지 않지만 조건이라도 세워야 돼요, 조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세 가지 중에서 7백 불이든가 천 2백 불이든가…. 7백 불 이상…. 그것이 정 안 되게 되면, 최하가 7백 불이예요. 한 주에서 그거 책임지라구요. 그다음에 1200불, 그다음엔 2100불. 이건 원리 수니까, 요 셋 중에서 반드시 그런 조건을 세우고 가야 돼요. 그리고 사람은 세 사람 이상씩, 여러분들까지 네 사람을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식구가 많은 주도요? (통역자)」 식구가 많으면 더 많아야지. 이건 최저한도야. 그 이상은 얼마든지 좋다구요. 그건 뭐 내나 안 내나 마찬가지지만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했다는.

그리고 여기에 온 각 국가 대표는 그 수자의 10배에 해당한 수를 전부 다 책임져라 이거예요. 그 이상은 얼마든지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될 수 있으면 여기에 각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전부 참석하는 것을 허락하겠다구요. 올 수 있는 사람은 다 데리고 와라 이거예요. 자 이번에 이런 의의를 이해하고 나 한번 가 보겠다고 하는 사람은 막지 말라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들 그거 들으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계를 투입하는 조건이 되고, 또 세계 사람을 투입하고 세계적인 물질을 투입하는 조건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통일교회의 정상적인 길이 열린다고 보는 거예요.

워싱턴 대회 이후에 할 일

그다음에 워싱턴 대회가 끝난 다음에는 뭘할 것이냐? 이게 궁금할 거라구요. 그런 일 안 하면 여러분 병이 날 거라구요. (웃음) (녹음 잠시 끊김 ) 언론기관이 우리를 두드렸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통해서 돈 써 가지고, 전부 선전비 써 가지고 때려잡는 놀음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미디어(media;매개체)를 통해 가지고, 비디오 테이프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원리강의를 듣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원리강의해 가지고 전부 다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가 뭐 뭐 세뇌 공작한다느니 무슨 정치 한다느니 그것 다 '후욱' 일시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 1년에 쓴 돈 이상, 그돈의 3배를 투입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로부터, 무슨 뭐 이 워싱턴 대회로부터, 뭐 그 다음에 선생님이 돈을 많이 썼는데 그 3배를 투입해야겠다는 거예요.

그래, 돈이 없을 때는 여러분들 지역의 활동은…. 선전은 신문사에서 전부 다 해 주고, 여러분들은 경제활동하게 할지도, 돈 벌게 할지도 모르는 거예요. 그래, 돈 버는 책임자가 되더라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웃으시며) 전도가 쉬워요, 돈벌이가 쉬워요? 어느 게 쉬워요?「돈벌이가 쉽습니다」 그래 돈벌기가 더 쉬운 거라구요. (웃음) 두고 보라구요. 이제 미국 청년들이 갈 데가 없다구요, 갈 데가. 한 번은 통일교회를 전부 다 거쳐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한번은 와 봐야 되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이제 9월달만 끝나면 전체 동원해 가지고, 사람을 몇 배가 해가지고 명년에 들어가서는 돈벌이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이렇게 되면 강의할 필요 없어요. 전부 다 이렇게 되면 뭐 참 멋진 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멋진 일이. 한 1년만 싸우고 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여러분들이 지금의 상태로 전도하면 몇십 배가 불어나지 않겠나 생각하는 거예요. 10배 이상 불어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희망을 갖고 우리는 싸워야 되는 거예요. 워싱턴 대회에서 승리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승리하면 문제가 크다구요.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여러분을 믿고…. 오늘 선생님 말씀을 여러분은 다 이해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벨로서 탕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찾아와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담의 가정, 아담의 종족, 아담의 민족, 아담의 국가, 아담의 세계를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거 할 수 있어요?「예」하늘은 협조해서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저 요전에…. 467명 가운데 300명은 동원해야겠다구요. 「예(통역자)」당장에 동원할 수 있게 체제를 세우라구요. 요 기간에는 한 주(州)에 세사람 이상을 남겨 놓지 말라구요. 다 동원할 수 있게 만들라구요. 삼오는 십오(3×5=15)가 되겠구만. 한 사람은 남아 있어야 된다구요. 없으면 안된다구요. 한 사람이라도 있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워싱턴 대회 동원 태세에 대해서…(통역자)」그거 얘기해 주라구. 엊그저께 적어 놓은 걸 얘기해 주라구, 전부 다. (통역자가 워싱턴 대회 동원에 관해 설명함)

​'1976년 8월 10일 회의 지시사항' 이렇게 쓰라구요.

​1. 워싱턴 대회와 우리의 책임

①인원확보 : 아까 내가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에 있는 전체 식구, 전세계에 있는 전체 식구를 동원한다는 이런 관념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생각할 줄 알아야 되겠어요.

②심정통일 : 이제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탕감복귀의 사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대회가 얼마만큼 엄청난 대회인 것을 알고, 여러분의 심정을 전부 다 하나로 묶어야 되겠다구요. 워싱턴 대회에 참석하는 사람들도 물론 하나되어야 되겠지만 우선 여러분들이, 오늘 여기 여러분들의 심정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③지도체제 강화 : 사람이 모이고 우리가 다 심정적이 되면 그다음엔 뭐냐? 지도체제를 강화해야 됩니다, 워싱턴 대회를 대비해서. 그렇기 때문에 이번 워싱턴 대회의 체제를 만드는데 여러분이 어떠한 체제에 갖다 집어 넣더라도 불평을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완전히 강화하기 위해서는 그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부로부터 하부까지 하나의 계통에 완전히 흡수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이 말은, 여러분이 머무는 그 자리에 있어서 정성을 다하면 되는 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체제를 중심삼고, 책임자를 세워 지시하고 모든 활동을 위해 전달하는 체제를 중심삼고 거기에 순응하는 여러분이 전부 다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여기 지구장이니 혹은 주 책임자들이 있지만 앞으로 주 책임자라는 그런 입장보다도 하나의 활동하는 요원으로 투입해 가지고 전부 다 주 사람과 같이 일을 해야 할 입장에 설 수도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체제 강화를 언제든지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결국 워싱턴 대회를 승리시키는 데는 개인 가지고는 안 돼요. 체제 강화에 따라서 되는 거라구요.

④각 개인 실적 확립 : 이것을 하는 데는 체제 가운데서 뭘 하느냐? 실적이 없이 체제만 따라가면 안 되는 거예요. 실적을 가진 체제 위에서 가지고 개인의 실적을 어떻게 확립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요거 네째까지는 우리 전체에게 완전히 필요한 거라구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다섯째부터는 상대적인 관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⑤시민과 유대강화 : 우리를 중심삼고, 우리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시민과 유대를 어떻게 강화하느냐? 시민 유대강화를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조직을 통해 개인으로도 그렇고 단체로도 그렇고 전부 다 어떻게 유대를 맺어 나가느냐, 이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개인, 단체를 중심 삼아 가지고 전부 다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⑥여론 방향의 전환 : 여론 방향을 전환시켜야 되겠다구요. 여론 방향의 전환을 전부 다 일으키지 못하면 워싱턴 대회는 성공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이제 우리의 선전방법도 있겠지만 결국은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 하느냐 하면 여러분 개인들이 활동하여 워싱턴의 가정을 전부 다 방문해 가지고 지금까지 언론계에서 나쁘게 보도했던 모든 것을 완전히 뒤집어 놓기 위해 노력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여러분의 활동기간에 있어서 한 사람이라도 여러분 때문에 상심을 하든가 오해를 사든가 혹은 좋지 못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다는 결론을 지어야 돼요. 전체가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런 사람은 한 사람도 생기지 않는다. 대회하는 데는 전부 다 좋다 하는 결론이 생기도록 해야 돼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인격적인 면에서 그 무엇인가 감동을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반대하더라도 여기서는 태연자약하게, 그들이 혈기를 내면 웃으면서라도 참 그야말로 인격적인 면에서 감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성이 나든가 뭐 하더라도 욕설하고 아주 미워하는 이런 표정을 절대 하지 않아서 저 사람들이 지금까지 반대하던 마음을 고쳐 주는 놀음이 있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여기 워싱턴 대회에 참석하는 사람이나 그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때문에 한 사람이라도 오해 사는 사람이 없게 하고, 오해하던 사람도 나 때문에 도리어 좋게 생각할 수 있다는 이 원칙을 정립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책임자들은 더 그래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결국은 어떻게 활동하느냐? 우리가 워싱턴 대회를 하는 데에 거기에는 대사관이 있고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있고 국무성 뭐 무슨 국이 있는데. 그 기관장들을 전부 다 어떻게 접하느냐? 기관장들을 대해 가지고 어떻게 우리가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하느냐 하는 문제가 있어요.

여기서 기관장들이 우리 대원을 지지하고 협조해 준다 하게 되면 그 기관 요원들을 동원하기는 쉽다는 거예요. 기관 요원들을 동원해 가지고 투입하는 날에는 우리는 성공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워싱턴 시내에 있어서 그 누구도 닦지 못한 기반을 완전히 닦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관장들을 어떻게 감동시키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을 대표한 기관들은 워싱턴에 다 있다는 거예요.

⑦각국 대사의 포섭 : 각국 대사들을 어떻게 포섭하느냐?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워싱턴 대회야말로 세계적인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 뭐냐 하면…. 이 대사들을 잘 포섭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활동을 자기 본국에 보고를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여기에 보게 되면 미국에 있는 모든 기관들이 협조하고 그 배후에 있어서 지금 일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여론과는 다르다는 것을 보고할 수 있게끔 그 길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선교사 활동에 유리한 그런 기반을 닦아 주자는 거예요. 상원의원이라든가 하원의원 그다음엔 국가 간부들이 전부 다 우리편을 들어서 말할 수 있게끔, 이 기반을 전부 다 잘 닦아 가지고 대사들까지 영향을 미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⑧언론기관에 대한 새로운 유대 :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워싱턴 스타 뉴스가 있지만 지금까지 우리를 반대한다고 이것을 내버려 두지 말고, 될 수 있으면 우리가 가 가지고 그 사람과 친하고 전부 다 일대일로 대화를 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이들을 이해시키고 포섭하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만약에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우리가 선전을 암만 해도 선전을 이용해 가지고 자꾸 역선전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참 곤란하다는 거라구요. 점점점 시일이 가게 되면 우리가 치열한 활동을 하느니 만큼 사건도 생기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신문사와의 유대를 새로이 맺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런 기반을 닦아 놓은 후에 우리가 선전 및 대중포섭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선전을 더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여기는 TV니 무슨 라디오니 신문이니 여러 방면으로 이제 우리가 선전해야 된다구요.

⑨인격적으로 교육을 하자 : 전체를 이번에 교육한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젊은 사람이면 젊은 사람을 대표해 가지고 미국 청년들 중에 저런 청년들이 있을 수 없다, 혹은 장년이면 미국 장년들이 저럴 수 없다, 나라를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데 저럴 수 없다 할 수 있는 무엇인가의 교육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어떤 일이든 교육한다는, 교육하기 위한 대회라고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⑩통일교회 신뢰와 그 기반 : 이걸 지금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대회 끝나자마자 뻥 하는 그것이 아니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우리가 기반을 이어 가지고 새로이 워싱턴 활동을, 제 2차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믿을 수 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참 모범적이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워싱턴 대회에 참석해 가지고 그 대회에서 사실이 그렇다 하는 입증을 받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믿을 수 있는 길을 닦게끔 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워싱턴 대회에서 우리가 할 일들이예요.

2.선생님과 미국

이번에 여러분들이… 지금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현재. 미국 시민으로서. 워싱턴 시민으로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도대체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냐 하는 것을 이번 대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은 반드시 필요하다. 절대 필요하다고 여기서 증거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갖춰야 되겠다구요.

①청년 지도에 절대 필요하다 : 청년들을 지도하는 데서는 말이지요, 다른 지도자보다도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자신들을 중심삼고 증거하라는 거예요. 우리가 히피였고 술을 먹었고 담배 먹었고 프리 섹스며 이러이러한 별의별 놀음하던 사람인데, 오늘은 이렇게 산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청년 지도하는 데는 소망이 없는 이 나라인데, 그들을 지도하는 데는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을 완전히 설득시켜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전에 히피였던 때의 사진첩 같은 것을 전부 다 가져다가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그 뭐라고 하거든…. 뭐 여러분들의 과거를 어떻다고 나쁘게 이야기하게 되면 오늘 그만큼 훌륭하다는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나쁘게 얘기할수록…. 지금 그것을 안 하니까 그만큼 발전했다고 여러분이 전부 다 증거해야 돼요. (웃음) 그게 산 증거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젊은이들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윤락한 청년들 책임지려면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인상을 시민들 앞에 강력히 주어야 되겠다구요. 너무 변화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세뇌공작했다고 말하는 거라구요.

②가정의 신질서(新秩序)를 세우는 데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 : 가정 신질서를 세우는 데 필요하다, 그런 걸 말해야 돼요. 자, 지금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식 관계가 형편이 없다구요. 부부관계도 형편이 없다구요.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이 이러이러한 사상을 갖고 있다며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제도를 얘기해 보라구요. 그건 완전히 들어 맞는다 이거예요. 할아버지에 대해서 이렇게 대하고 부모에 대해서 이렇게 대하고 처자에 대해 이렇게 하고 형제들을 이렇게 대하라는 가정에 대한 이상을 여러분이 얘기하라구요.

내가 옛날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꿈같이 생각했는데, 이제는 내가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잘 들으니까 빼앗아 가려고 지금 전부 다 부모들이 반대한다구요. 도리어 쓸 만하니까 반대 놀음 한다구요, 전부. 그러니까 가정질서를 세우는 데는, 하나님의 뜻에 맞는 새로운 질서를 혹은 기독교 사상에 맞는 가정질서를 세우는 데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③국가관 확립에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 : 지금 뭐 미국 청년들이 나라에 관심도 안 갖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가르쳐 준다고 여러분이 얼마든지 말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말고는 이 나라가 새로운 하나님의 뜻과 인류의 행복의 길을 열어 줄 수 있는 책임을 못 한다고 얼마든지 이야기할 수 있다구요.

④기독교 재부흥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 :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우리 자신들은 기독교를 전부 다 버리고 나왔는데, 우리가 이제 단결해 가지고 기독교의 하나님을 모시니 이 이상 재부흥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젊은 사람들을 다 잃어버린 기독교에 있어서 젊은 사람들을 포섭해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어 가는 이 사실을 볼 때, 이것은 절대적으로 재부흥을 하고 있고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실 그렇지, 현실을 지적하면 말이예요, 어느 교회라도 전부 다 텅텅 비었다구요. 그건 사실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⑤세계적 지도이념 확립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지금 지도이념이 없다구요, 세계에. 만약에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이 가진 그런 세계적인 지도이념을 알게 된다면 세계를 지도하고도 남을 거라고 하는 거예요.

⑥공산주의 방어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건 뭐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⑦평화세계 창건에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 보라구요. 인종 문제로부터 싸움이 결렬된 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들고 국가 국가간에 결렬된 것도 전부 다 젊은 사람을 모아 가지고 하나가 되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에 없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평화의 운동이예요. 예를 들면 워싱턴 대회 하게 되면 수십 개국의 사람들이 와서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이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 평화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⑧인생의 제 문제 해결에 있어서도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인생문제의 근본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당신의 인생문제를 해결했어?'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못 했으면 당신이 레버런 문을 한번 알아보라고, 다 해결된다고 하는 거예요.

⑨하나님과 인간 관계에 있어서, 일치화하는 데 있어서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서 모르잖느냐, 하나님이 있는지 모르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관계가 있어서 또 하나되는 데있어서의 하나되는 건 문제도 될 수 없는데 그것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은 레버런 문을 앎으로 될 수 있다는 거예요.

⑩심정세계의 통일에 있어서. 심정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⑪지상천국 건설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⑫미국 국민이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이 되는 데 있어서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참된 아들딸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미국 국민들을 붙들고 진짜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이 됐나 물어 보라는 거예요. 다 대답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구요. 전부 다물어 보는 거예요. '미국이 책임을 못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필요하고, 하나님과 사람이 하나 못 되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필요하고, 인생문제를 해결 못 했으니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하고, 평화문제, 전체문제를 대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쭉 외어 가지고 이러이러한 문제가 제일 세계적인 문제로서 전세계가 해결 못 하는데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인데도 불구하고 너는 이걸 생각도 안 해보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느냐고 하면서 들이치는 거예요. 한 문제도 생각….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미국에 이런 복을 다 주는데 반대할 수 있느냐 그 말이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들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사흘만 시간 내서 내말을 들어 보라고…. 이런 선전 방법을 써야 되겠다구요. 레버런 문을 너희들이 아느냐 어떻게 아느냐? 이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반대하거든 어떻게 아느냐 하는 거예요. 신문쟁이 얘기?

이래서 워싱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을 완전히 뒤집어 놓아야 되겠다구요. 미국의 참된 청년. 참된 가정, 참된 국가. 참된 교회, 참된 지도이념, 참된 공산주의 방어문제, 그다음엔 참된 평화, 인생문제, 신과 인간과의 관계문제, 심정문제, 사랑문제, 그다음엔 이상국가문제, 미국 국민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 반대하겠느냐 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번에 레버런 문에 대한 생각이, 지금까지 너희들이 시시한 선전과는 달리 차원이 너무나 높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 놔야 되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성공했다 하는 날에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여러분의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바라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한 차원 높이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번 대회는 완전히 승리를 하는 거예요. 이번 대회의 사명은 다 끝난다구요. 그러면 워싱턴 대회를 성공해야 하는 목적이 어디 있느냐? 선생님이 드러나야지. 레버런 문이 드러나야지 미국에도 좋지요. 미국에 희망도 있고 민주세계도 좋지요. 그것 성공해 가지고 뻥 하고 다 없어지면 뭘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그래 가지고 승리해야 이게 다 살지요. 그러니까 첫째 번은 우리들이 해야 할 책임이고, 이것은 우리들이 이제 워싱턴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할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됐다는 거예요. 그것이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3. 경제문제

자, 이번 대회는 우리의 힘으로. 선생님이 도와주고 본부의 협조를 받는 것보다도 우리의 힘으로 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건 왜 그러냐? 뜻적인 입장에서 이것은 완성적 입장이다 이거예요, 이게. 소생, 장성까지는 협조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협조하고 위의 협조를 받았지만 완성시대에 있어서는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대회는 우리의 힘으로, 내 노력과 내 힘으로. 선생님의 협조니 본부의 협조니 뭐 누구의 협조 없이도 한다는 이런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돈이 필요한데 돈이 없거들랑 내가 책임 못 해서 돈이 없지 하고 극복하자구요, 참고 가자구요. 알겠어요, 이거?「예」 워싱턴에서 일할 때는 무슨 뭐 집도 준비하고 식사도 준비하고 다 먹을 것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가, 내가 와서 집도 준비하고, 내가 와서 먹을 것도 준비하고…. 그래야 위신을 한번 세우지, 언제 위신을 세우겠어요? 타락해 가지고 아담때서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신세를 지고 선조들의 신세를 지고 선한 사람들을 전부 다 희생시켜 나왔는데 여러분들이 위신 세울 게 뭐가 있나 이거예요.

'하나님이여, 날 협조해 주소. 선생님이여, 날 협조해 주소'가 아니라 '하나님이 협조 안 해도 우리 힘으로 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봐 가지고 좋아서 협조하는 거예요. 내가 원치 않아도 선생님이 좋아서 협조하는 거예요. 그건 얼마든지 좋다는 거라구요. 언제 한번 그래야지요. 지금까지 복귀섭리의 신세만 졌지, 내가 하겠다고 해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쓰는 돈은 미국에서는 외국의 협조가 필요없어요. 미국이 책임지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거예요. 여기서 벌어서 외국을 협조하면 협조했지. 협조 안 받겠다고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예」이번 기간에는 그런 사상을, 그런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뒤에 놓고 우리가 모시고 가려고 생각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앞서 가지고 '우리를 끌어 주소' 했지만 이래서는 안 된다구요. 그 반대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이 기간에 가미야마라든가 닐이라든가 책임자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이 돈이 필요하게 되면 우리가 드릴 텐데 무엇이 필요하오? 이렇게 좀 물어 봐야 돼요. 선생님. 돈 없습니다…. 쓸 돈을 선생님에게 주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무엇에 돈이 필요하냐고 내가 벌어 드리겠다고 말이예요. 가미야마!「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선생님…. 닐도 그렇다구요. '선생님, 돈 없습니다. 뭐 어떻고 어떻고…' 나도 돈 필요한데 나도 돈 쓸데가 많은데 난 누구한테 이야기해야 돼요? 난 하나님한테 그러지 않는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웃으심) 마찬가지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도와줘야지 말이예요. 그런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게 정상적이라구요.

선생님의 구좌에 돈 많이 있는 줄 알게 되면 그저 눈을 깜박깜박하면서 '선생님, 돈 주세요' 하는데 그거 망한다구요. 망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러지 말라구요. 지금부터 말이지요, 12월까지 우리가 천만 불이 아니면 못 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만 불이 필요하다구요, 천만 불이. 그건 우리의 손으로써, 여러분들의 손으로 벌어야 되겠다구요. 가미야마, 그거 생각하는 거지?「예」 이제부터 그 정도 거 뭐 주변의 재산. 그걸 대금을 지불하려면 4백만 불 이상 되잖아요? 어떻게 하든지.

①국내 담당. 미국 것은 미국이 담당 : 내가 쓸 것은 내가 담당한다는 이 사상이 필요합니다. 자체 담당이, 국내 담당이…. 그렇기 때문에 이 대회도 우리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②외국은 외국이 담당 : 이렇게 해놓아야 미국이 외국을 도와주자고 해도 외국은 '싫어 너희들이 도와주는 것 싫어' 하고, 또 외국이 서로 책임을 다하고 미국을 도와주자고 해도 '아, 싫어 나 싫어' 그러면 싫다고 하는 그 돈은 하나님에게 바칠 수 있다 이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미국 사람도 그러고 미국에서도 주려고 해도 그러고 저기서도 그런다구요. 서로가 그러니까 그 돈은 전부 다….

그러면 그 단체가 망하겠어요?「아니요」 그러면 흥하는 거라구요. 흥하는 길은 이것밖에 없다구요, 흥하는 원칙은. 그러니까 우리들 자체도 전부 신세를 안 지고 신세를 끼치겠다고 하는 이 사상이 전통적 사상이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경제문제의 전통적 사상이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③불꽃놀이 경비 : 불꽃놀이 하는 돈은 누가 낼 거예요? '불꽃놀이는 뭐 월드 그레이티스트 인터내셔널 화이어 워크(World Greatest International Fire Work : 세계 최대의 국제적인 불꽃놀이)라는 제목이 있는데 세계의 교회가 책임져야지' 이런 생각을 할 거라구요. 대번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미국이 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결론짓자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돈이 없다고 일을 안 할 수 있느냐, 사람이 없다고 워싱턴 대회를 성공 안 시킬 수 있느냐? 그건 있을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돈이 없는데 어떻게 하느냐? (웃으시며) 어떻게 할 거예요? 위조지폐를 만들 거예요, 우리가 벌 거예요?「벌 겁니다」 벌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주 대표들부터 먼저 모범을 보여야 되겠다구요, 모범을. 책임자들부터 모범을 보여야지요. 그 책임자의 입에서 어렵다는 얘기를 한마디도 해선 안 되겠다구요, 여기선. 힘들다는 한마디라도 하거나 불평스러운 얘기를 한마디라도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워싱턴 대회를 대해서. '아이구, 먹는 데는 스테이크를 좀 먹어야 할 텐데 이게 뭐야? 매일 빵 조각이야, 빵 조각'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물을 마시면서 접시를 바라보 고, 눈을 껌벅껌벅하면서 앉아서 감사해야 돼요. 그래서 우선 여러분 책임자부터 그런 각오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럴래요?「예」 닥터 버그만 같은 조그만 사람도 그러면 굶어 죽거나 병 날 텐데?「괜찮습니다」

내가 지금 돈 때문에 걱정이예요. 걱정이 많다구요. 돈은 없는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전 요원이 그런 결심만 하면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그런 결심만 다 했다 하게 되면 문제는 해결된다 이거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 우리가 3백만 불 가까이 썼다구요. 완전히 끝날 때까지 지불한 것이 260만 불이 퍽 넘었고, 그다음에 처리할 것 해서 80만 불에 해당하는 것을 썼다구요. 그러니 3백만 불 이상을 썼다 이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뭐 백만 불을 썼다고 알고 있지만 꿈같은 얘기라구요.

그러니까 이번 워싱턴 대회도 3백만 불 이상 들어간다고 봐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한 주에서 6만 불씩 책임져야 평균 3백만 불이 나온다 그말이라구요. 그 돈이 어디서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경제활동 하는 대원하고 우리가 이제 어떻게 하든지 이것을 꾸려 나갈 수 있는 길을, 긴급히 경제문제를 여러분들이 해결하겠다는 결심을 하지 않고는 해낼 길이 없다구요.

본래는 9월 초하룻날에 120만 불 현찰을 전부 다 은행에 내야 하는데 그걸 어떻게 빌어 가지고 지금까지 한 달을 연장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이제 10월 초하루에 가면 9월에 지불할 것까지 2백만 불이 넘는다는 거예요, 2백만 불이 넘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12월까지 전부 다 못 해도 몇백만 불, 한 5백만 불에 해당하는 돈이 필요하다고 보는 거라구요.

우리 대회라든가 지금 예산 계획을 볼 때 9월, 10월, 11월 동안 쓰게 되면, 결국 선생님이 말하듯이 천만 불이 필요하다는 것은 공론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구요. 금년에 있어서 그런 놀음을 이제 6개월 동안에 거뜬히 물어 치웠다 하게 되면 통일교회는 그만한 실력이 있는 거라구요.

자, 거기에 이번 뉴요커 호텔을 사고 또 지금 맨해턴 센타를 사려고 하는 이런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다른 호텔을 또 사려고 한다구요. 그거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사야 됩니다」 그 돈을 워싱턴 대회에 쓰면 되잖아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아무 데나 안 쓰고 호텔을 사 가지고 뉴욕에 대학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기반 닦아 가지고 여기로 옮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대학 나온 사람은 손들라구요. 응, 많이 다녔구만. 내리라구요. 졸업 못 한 사람도 전부 다 내가 학교를 졸업시켜 주어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전부 다 학교를 나와 버렸으니까 말이예요. 1978 년에는 어떻게 하든지 대학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됩니다」 그건 뭐 필요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경제문제는 우리가 전부 다 책임진다고 해서 '선생님을 도와 드려야지'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도와 드려야지…. 이해하겠어요?「예」 셋째번 경제문제는 알았다 이거예요. 자주적인 경제체제를 강화해야 할 것입니다.

4. 대회에 있어서의 영화제작 문제

이것이 중요한 문제라는 거예요. 잘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잘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잘. 제일 중요한 것으로 대회에서 남겨질 것은 영화밖에 없어요. 영화의 제작문제가 제일 중요한 문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중요한 타이틀로 집어 넣은 거라구요. 이것은 미국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역사적인 문제요, 이것이 앞으로 통일교회 세계선교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이거예요. 세계선교의 운명을 좌우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영화제작 문제가 큰 문제인데 문화부에서 책임지는 것이니까 보희에게 책임이 있구만. 2주일, 시간은 단시일내에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2주일 이내에 제작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워싱턴 대회에 가서 일하던 것은, 전부 다 영화로 보여 줘 가지고 몇십 배로 탕감복귀를 해야 되겠다구요. 보여 줘 가지고 식기 전에 전부 다 지방에 돌아가서 필름을 가져 가 가지고 선전을 하면서 전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앞으로 각주에서 몇 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지금 미스터 박한테 주문하라구요. 그리고 각주에는 영사기를 이제 이번에 올 때 준비해 놓고 오라구요. 「예」 내가 다 봐 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영사기를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이건 전부 준비해야 돼요. 밥을 못 먹어도 준비해야 되는 거라구요. 명년에는 못 해도 3천 개, 3천 곳에 해당하는 프로젝트(project)를 준비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요것이 요즘에 간단한…. 최봉춘이가 가져온 것을 봤어요?「못 봤습니다(통역자)」못 봤어?「라디오 같은 거요?」 라디오 같은 것, 완전히 그 뭣인가, 슬라이드 같은 게 있는데 필름하나 만들면 카세트 모양으로 전부 다 집어 넣게 돼 있다구요. 그걸 우리가 지금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여기 저 미스터 최, 봉춘이 안 왔어? 오늘 전부 다 참석하지 않고 어디 돌아다니는 거예요? 오늘이라도 한번 가져 와서 이 사람들에게 보여 주라구요. 보여 주는 게 필요하다구요.

*구보끼! 일본에서 소니, 그 시바우라 뭐더라, 도꾜 시바우라, 도시바에서 말이예요. 뭐더라, 영사기 같은 슬라이드 카드를, 영화를 상영하는 기계 말이지요. 그것을 필름을 만들어 넣으면 그게 영화처럼 말이지요. 쭈욱 나오는 그러한 것을 만들고 있는 거라구요. 슬라이드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슬라이드를 상영하는 것은, 영화에서 필름을 만들어 카세트를 넣으면 저절로 나오게 되는 것과 같이…. 도시바에서 만든 것 같은데, 처음으로? 그게 백 불 정도 한 것 같아요. 일본의 도시바에서 그 정도로 수입하다가 대대적으로 사용하고 말이지요. 그러려면 조그만 카세트 필름, 비디오 테이프 같은 작은 걸로 만들어서 이제 상영하면 얼마인가요? 그런 형태로 상영되면 대대적으로 선전할 수가 있을 거라구요. 그것을 방금 선생님이 봤는데…. 그걸 일본에서 대량 수입을 해오는 거라구요. (*표부터의 말씀은 일본어로 하신 말씀임 )

비디오도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그걸 비디오로 제작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참 좋겠다구요. 그것을 좀 한번 갖다 봐야 되겠다구요. 최봉춘이 보고 말이예요…. 어디 있을 거라구요. 「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작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이 사용할 것을 이번에 주문하고 가라구요. 주문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각국의 사용부수….

그다음엔 편집 설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부터 서둘러 가지고 요거 전부 다 하고 소질 있는 사람들을 구해 가지고 인원을 강화시켜 줘야 되겠다구요. 그건 보희가 하라구요. 이건 명년의 선전을 위해서 절대 필요한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다구요.

5. 국제 선교부 강화

원래는 8월 초하루부터 사무실을 만들고 다 일본에서도 오고 독일에서도 불러다가 관계자들을 모이게 하려고 했는데 오늘 회의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구체적인 결정을 해야 되겠다구요. 미국 책임자와 독일 책임자와 일본 책임자는 이제 한 곳으로 모여야 되겠다구요. 뉴욕으로 보내라구요. 당장 불러 오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경제적 원조는 어차피 마찬가지로 하는 거라구요. 그나라가 책임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돈에 해당되는 것은 보내야 된다구요. 만일에 그것이 국가적으로 불리하게 된다면 그러한 원칙을 세워 놓고 국가적인 기반이라든가, 일본으로 말하면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중간조종을 한다든가 해 가지고 선교부에 후원받을 수 있는 제도가 되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원칙은 원칙대로 세워놓고 그것은 제 2방법으로, 대치해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제도를 여기 뉴욕에서 쓰려면 일본에는 경제 담당 직함만 남겨 놓고 일체의 사무는 여기로 인계하는 거예요. 만약에 독일도 개인적으로 여기 미국에 보내 가지고 힘들면 말이지요, 자기 나라에서 선교를 보내는 것이 편리하게 된다면, 그러한 책임을 질 수 있는 하나의 경제 담당 책임자만 내놓고 전체 사무는 여기에서 일괄해서 책임지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오늘 날자로 전부 다 미국의 뉴요커로 보내라구요.

요전에 선교부 책임자로 임시로 상철이를 정했었는데 이 사람은 바쁘고 학교를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새로이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을 하나 선정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추천할 수 있으면, 여러분들 한번 추천해 보라구요. 자, 없으면 있을 때까지는 내가 책임자예요. 그러면 전체 보고는 선생님이 직접 결정해서 할 거라구요. 내가 없을 때는 이제 미세스 최를 임시 대리로 세울 거라구요, 미세스 최, 최원복. 이건 원래 남자가 해야 돼요. 남자가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임시로….

원래는 워싱턴 대회가 끝나면 라이너(Reiner Vincent)를 내가 시키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중으로 할 수 없으니까 대회가 끝날 때까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우선 영어를 해야 되고 그다음엔 불어를 해야 돼요. 독일어를 하니까 좋다는 거예요. 그리고 스페인어까지 하면 말이지요, 각국을 지도하기가 참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라이너가 그런 면에는 제일 적임자라고 본다구요. 하지만 대회가 끝날 때까지는 여기에 관심을 가질 수 없으니까 그때까지는 미세스 최를 중심삼고 중간역할을 시켜야 되겠다고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그때 가서 봐야 되겠다구요. 결정적이 아니지만, 라이너 빈센츠가 스페인어는 곧 할 거라구요. 앞으로 그럴 날이 올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생각해 봤다구요.

그전에 보고할 것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보고하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세스 최한테 보고하고 문의할 것이 있으면 문의하라구요. 그러면 내가 지시해서 전화로 연락해 가지고 해결해 가면서 그때까지 끌고 나가려고 생각한다구요. 자, 그걸 알겠지요?

그다음엔 네째 번…. 첫째는 일본, 미국, 독일 여기는 재정비해야 되고, 그다음에 네째 번은 뭐냐 하면 순회사 필요여부, 국제 순회사의 필요여부를 내가 한번 물어보고 싶다구요. 이번 주에 순회사가 다니고 그러는데. 이번에 여러분들 어때요? 구라파에 미스터 안이 지금 순회하고 있는데 어떤가요? 필요한가요?「절실히 필요합니다」(웃음) 아마 순회사가 필요할 거라구요. 순회사가 필요할 거라구요. 순회사가 다님으로 말미암아 조정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중간보고도 할 수 있을 거예요. 상하관계를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순회사가 지금 필요할 겁니다. 그런 면에서 필요할 거라구요.

내가 남미의 보고를 받고 있고, 아프리카 전역에 대한 것도 두 순회사가 석 달 이상씩 다 순회하면서 그 현지보고를 해오기 때문에 내가 지금 받고 있고, 구라파도 받고 있지만, 아시아 지역하고 중동 지역의 보고를 못 받고 있다구요. 그건 현재 그 책임자들이 여기 와서 워싱턴 대회 준비에 협조하기 때문에 가는 것보다도 내가 지금 여기에 머물러 있게 했기 때문에 보고를 못 받고 있다구요.

명년부터는 이 선교부를 강화시키려고 생각하면서 어느 정도 기반이 된 국가에 대해서는 국제 기동대의 투입을 지금 계획하고 있다구요. 이국제 기동대를 동원하는 데는 앞으로 신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신학자들로 편성해 가지고 같이 그 나라에 투입해 가지고 신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세미나를 하는 대회로 끌고 가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기성 신학자들을 전부 다 포섭해 가지고 기성교회의 최고 권위 있는 사람들과 접선해 가지고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서 그런 기반이 닦아지면 이 반공체제를 어떻게 묶어 나가느냐? 결국은 부흥회를 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반공체제를 어떻게 강화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순회사들이 그런 내적 보고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제 우리가 반공체제를 어느 정도 닦았기 때문에 국가의 수상, 국가의 주권자와 결탁해 가지고 교육제도를 거국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길을 몇개 국만 열어 놓으면, 이런 세계적인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공산권을 방어할 수 있게 된다고 본다구요. (녹음 잠시 끊김)

이제 흡수하려고 한다구요. 만약에 이것이 흡수되어 가지고 우리 교육 제도만 실시하게 된다면 그다음엔 이제 아시아에 있어서 인도네시아가 현재 쿠데타를 일으켜 가지고 대통령이 된 사람이 현재 반공노선을 취해 나가고 있지만 금후에 상당히 고역을 치를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한 나라, 두 나라 그다음엔 중동에 있어서의 이집트도 현재 소련과 정책적인 면에서 반대되는 입장에 있다구요. 앞으로 반공노선으로 돌아서면, 그러한 면에서 주도적인 국가로 서도록 교육해 가지고 흡수해서 4,5개 국만 완전히 묶어 가지고 세계적인 반공국가로 등장하게 되면, 세계적인 선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자체도 여기에 말아 넣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도 일본도 전부 다 말려 들어간다구요. 그런 작전을 지금 계획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미국도 여기에 말려든다구요.

그거 요전에 편지 썼어? 박보회! 「예, 아버님께 드리기 위해서 준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누가 가서 외교를 해 가지고 이제 앞으로 본격적으로 추진시켜야 되겠다구요. 우리가 지금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워싱턴 대회에서 유명해져야 된다구요. 그리고 상원의원, 하원의원 할것없이 전부 각료들이 레버런 문을 칭찬해야 그다음에 전세계의 주권자들을 내가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언제든지 만나 볼 수 있는 거예요.

6. 국제기동대와 부흥단 편성

아까도 한번 얘기했지만, 첫째는 뭐냐 하면 유명 교수와 세계순회대회를 할 것입니다. 둘째는 뭐냐 하면 기동대 요원을 6대주에 전부 다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구라파에 지금 3백 명이고 일본에도 그런 수를 만들어 놓았는데, 미국이 지금 기동대가 없다구요. 기동대를 새로이 편성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 남미에 만들어야 되고 중동에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이제 3백 명에서 3천 명만 되게 되면 삼육은 십팔(3×6=18), 만 8천 명의 기동대가 있다는 말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3천 명씩만 하더라도. 그것이 이동해 돌아갈 수 있는 경제문제만 해결하면 세계는 우리 작전에 완전히 녹아나는 거예요. 완전히 녹아난다구요. 한 나라에 만 8천 명씩 동원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한 달에 한 번씩 하게 되면 열 두 나라를 완전히 우리가 점령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열두 달이면 열 두 나라가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다 돌아간다구요.

자, 그러면 한 사람이 5불씩만 해도 얼마예요? 1만 명이 5불씩이면 5만 불이고 오팔은 사십(5×8=40)이니까 9만 불(18,000×5=90,000), 하루에 9만 불이 드는 거예요. 한 달이면 3백만 불이예요. 그 비용을 전부 다해서 한 달에 1천만 불만 하면 이것을 동원한다구요. 한 달에 1천만 불. 자, 한 나라에 가서 1천만 불을 써 준다고 생각하면, 그 나라는 앞으로 외교정책에 있어서 외무부 장관이 레버런 문한테 와서 교섭한다구요. 한다는 거예요. 이래야 세계를 전부 다 쓸어 먹는다구요. 그래, 그 돈을 여기서 벌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벌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군요, 그 돈을. 그래서 경제문제가 나오게 된 거라구요, 첫번에. 기동대 요원 6대주 확립과 경제문제. 그래서 경제문제가 나온다구요. 세계적 경제문제가 나온다는 말이라구요.

7. 명년도 준비

명년도는 뭐할 것이냐? 이게 궁금하다구요. 그건 뭐냐? 이제 영화 필름을 만들어야 되고,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야 되고, 이제 강의체제를 확립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제 원리 전후편 두 시간짜리를 TV방영으로 전부 다 할 수 있고, 그다음엔 네시간짜리. 여섯 시간짜리, 열두 시간짜리까지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것을 이제부터 시작해 가지고 명년에 쓸 수 있게 해야 되겠다구요.

첫째는 원리강의 초안을 편성해야 되겠고 그다음에 둘째는 뭐냐? 요원 선정, 요원을 선정해야 되겠다구요. 누구 누구를 하게 할 것이냐를…. 이번에 이걸 정해야 되겠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언어문제로 독일 사람이라든가 불란서는 전부 다르니까 누구를 배치해 가지고 지금부터 편성하면 거기에 번역도 전부 다 같이하고 한꺼번에 '확'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또, 가서 이것을 해설도 해주고 할 수 있는 한 사람이 있어야 전부 다 세계적으로 일률적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여기서 하나 만든 것을 그냥 번역할 수 있게끔 해서 전부 다 번역시켜 가지고 테이프를 만들어 보내려고 생각한다구요.

여기 오늘 교육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수련소에서 책임지고 해야 할 것이지만, 그러한 수와 교정요원도 편성해서 이걸 하려고 선생님은 생각 해요. 그러면 임원을 지금 선정하자구요. 「무슨 임원입니까? 기술자를 말씀하시는 겁니까?(통역자)」아니, 원리강의안을 전부 다 만들어야 돼요.

원리강의안을 두 시간짜리도 만들어야 되고 네 시간짜리도 만들어야 된다구요. 우리가 이것을 전부 다 만들어 놓고, 초벌을 전부 다 만들어 놓고 거기에 대한 전반의 준비를 해 놔 가지고 강의할 사람을 세워서 실제로 해봐가지고 이만하면 틀림없다 할 수 있게 될 때 그 대표를 세워야 된다구요.

대표는 혼자만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불란서면 불란서 사람을 내세워야 되고 말이예요, 영국이면 영국, 독일이면 독일 사람들을 내세워야 되고, 이태리면 이태리 사람을 내세워야지 영어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 일본은 일본 사람이 한국은 한국 사람이 전부 다…. 그러니까 그 대표들이 미국에 들어와서 이것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이걸 열두 시간짜리까지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리고 두 종류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하나는 비디오 테이프하고 그다음에는 카세트 테이프를 만들어서 누구든지 듣게끔 말이예요, 녹음기에 전부 집어넣게, 두 종류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공식적인 강의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도 못 해도 돼요. 이것 틀어 놔 가지고 해설할 수 있게끔 해야 대중소화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몇천 명이라도 같은 입장에서 같은 기준으로 교육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빠른 시일에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지요. 여러분들도?「예」

자, 그러니까 그 임원을 이제 여기서 결정하고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이 사람들로는 될 수 있으면 원리강의를 많이 한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책임자들로는 될 수 있으면 그런 사람을 빼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김협회장이 여기에 왔으니까 이것 좀…. 언제 가겠나? 기간이 얼마나 되나? 「9월 20일까지」 9월 20일이면 어떻게 돼나? 한 달이 되나? 「40일 조금 안 됩니다」 그거 연장할 수 있지, 또? 연장할 수 있을 거라. 그러니까 그때까지…. 우선 기술문제는 외부 기술자들이 전부 다 일을 할 테니까 임원은 보희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한국의 김협회장하고 그다음엔 스도(周藤)하고 곽정환이하고, 그다음엔 미국의 강의하던 사람 말이지, 누군가 조 털리(Joe Tully)이던가, 조 털리도 집어 넣고 그다음엔 마이클도 집어 넣고 해서 임원을 편성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부서 부서 어느 편이든 전부 다 혼자서 할 수 없으니까 맨 처음에는 단시간에 하려면, 원리의 전반적인 면을 취급해 가지고 전부 다 골자를 짜 가지고 말이예요. 여러 분담조를 만들어 가지고 종합하는 게 제일 쉽다구요.

그래 가지고 맨 처음에 누구를 전체 책임자로 해 가지고 말이예요, 거기에 비판 감정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엮어내 가지고 우선 한 시간이면 한 시간에 대한 원고를 써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독일 사람은 누구를 보내겠나, 지금 선정해야 되겠다구요. 원리강의를 할 수 있는 초안을 국제적인 모델 케이스를 만들기 위해 강의하던 독일 사람을 한 사람 보내라는 거예요.

앞으로 이걸 하게 되면 그 원고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전부 독일 말로 강의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독일말로. 번역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책임자들을 선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걸 강의해야 돼요. 독일 말로도 하고…. 여기서 영어로 한 사람이 하게 되면 그것과 똑같이 불어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독일어로도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번에 누구 강의할 사람을 한 사람씩 빨리 선정해야 돼요. 이건 당장 시작해야 된다구요. 명년 2월까지 완결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계획을 지금부터 착수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구요. 그러면 명년 2월까지 완성해야 된다구요. 웬만하면 금년말까지 전부 다 하면 참 좋지, 금년말까지 이것을 어떻게 맞추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도 생각하지만, 할 수 없게 될 때는 2월까지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보희는 말이예요, 협회장하고는 기술문제…. 골자를 추리고 하는 데는 곽정환하고 의논하면서 골자를 잡아야 될 거라구요. 뭐 보회도 물론 의논하겠지만 주로 원리 골자를 빼는 데 있어서 주동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보희는 기술문제, 어떻게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 괘도를 써서 하느냐 하는 문제, 편성문제 같은 이런 전반적인 기술문제를 종합할 수 있는 면으로서 다 합쳐 가지고, 전체 평가를 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누구를 세워서 강의하고 그것을 여러 번 찍어야 될 거라구요. 여러 번 찍어 가지고 보고 정정하고 몇 사람의 좋은 것을 전부 다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어로 만들지만, 독일 사람이 오게 되면 독일어로 한 시간, 두 시간, 네 시간,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열두 시간 강의까지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열두 시간까지 하면 대개 집어 넣을 수 있다구요. 열두 시간이면 완전히 교육하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전국 방송에 이건 완전히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원고는 같지만 참 그것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문제다 이거예요, 해낼 수 있는 사람. 그러니까 이건 전부 딸려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나라에서 영어를 잘하는 사람으로서 독일 말을 잘하는 사람을 빼고, 영어 잘 하는 사람으로서 이태리 말을 잘하는 사람을 빼고 각국이 전부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영어를 쓰는 나라는 괜찮지만, 여기 화란도 그렇고 불란서도 그래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전세계적으로 '확' 생각해 보라구요. TV방영을 못 하면 카세트를 만들어 가지고 얼마든지 라디오를 통해서 할 수 있다구요. 여기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얼마든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나라를 위해서 전부 다 그것을 만들어 주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기술 요원이 있어야 돼요. 촬영문제라든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외부 사람도 전부 다 선정해야 되겠다구요. 기술요원이 필요하다구요.

그다음엔 뭐냐? 세계적 목적과 언론….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인 입장에서 전부 만들어야 된다구요. 자, 이거 중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전세계적으로. 원리 말씀을 들으면 다르다구요. 달라진다구요. 지금 통일교회의 원리가 이런 이론인 줄은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저 뭐뭐 강제로 해 가지고 종으로 만들어 가지고 얼렁뚱땅 해먹는 줄 알고 있다구요. 기독교니 무슨 성서를 중심삼고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뭐 적당히 갖다가 이렇게 엮어 가지고 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전부 다.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그것만 깨쳐 놓으면 다…. 여러분들 시급한 것을 느끼지요?「예」 한 주에서 세 번만 하면 다 넘어간다구요. 다 깨진다구요. 다 우리 편이 된다구요. 세 번만 해보라구요. 자, 이젠 때가 왔다구요.

8. 신문사 발기문제

이것은 우리가 더 문제기 때문에 신문사 발기문제…. 뉴욕에 신문사를 만들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구요. 그거 여러분들 지지해요?「예」 그걸 누가 만드는 거예요, 누가 「아버님」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아, 아버님이 만들지' 한다구요. 내가 만드는 게 아니라 미국이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만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선생님의 신문사예요? 선생님이 만들어서 미국에게 주고 여러분에게 주기 위해, 여러분들 때문에 만들지, 뭐 내가 거기서 사장을 해먹겠어요?

통일교회의 미국 신문을 만드는 것이라구요. 우리 신문을 만드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짧은 기간 내에 빨리 발전시켜서 뉴욕 타임즈를 타고 앉고 워싱턴 포스트를 타고 앉아야 되겠다구요. 실력적인 면에서 능가해야 되겠다구요. 몇 년 이내에 타고 앉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은 전부 다 특파원이예요. 주 책임자는 전부 다 그 책임자라구요. 그리고 각국의 책임자는 전부 다 특파원이예요, 특파원.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교육을 앞으로 하려고 한다구요, 교육을. 자, 뉴욕에 만들면 좋겠어요?「예」 그거 누가 만들거예요?「우리요」 그러면 사람들하고 돈하고, 그거 여러분들이 만들겠다는 말이지요? 「예」 그래, 돈 있어요? 사람 있어요? 「……」자, 그것을 생각하자면 자그마치 여러분들만한 기준으로 통일교회를 위하고 다 이렇게 생각하고 머리가 그만큼 될 수 있는 사람을 여러분이 빨리빨리 전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요 몇 개월 동안에.

여러분, 우리 통일교회의 일간 신문이 무슨 신문이예요? 이름이 뭐예요? 「세계일보예요」 세계일보. 세까이 닛뽀, 세계일보. 내가 생각할 때 그것을 작년 초하룻날에 만들었지요?1975년 정월 초하룻날 창간한 거라구요. 1975년 정월 초하루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9월, 10월, 11월, 12월 넉 달전부터 준비시킨 거라구요. '신문사를 시작할테니 준비해라? 한 거예요. 어떻게 알고…. 신문사를 보기를 했나? 보고도 못 할 텐데 만들려니 이걸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웃으심) 본 적도 없다구요, 본 적도. 전부 다 '아유 어떻게 하나?' 맨 처음엔 그랬다구요. 그렇지만 넉 달 이내에 만들어 내야 된다고, 1975년 1월 초하루에 신문이 안 나오면 안 된다고 선생님이 엄명을 내렸다구요.

자, 그러니까 책임자들은 그저 여기 찾아다니고 저기 찾아다니고 조사하는 거예요. 조사해 가지고 서로 이거, 맨 처음에는 자꾸 뜯어고치고 뜯어고치면서 그걸 편성을 한 거예요. 신문사를 위시하여 그저 각계 각층을 찾아다니면서 알아보고 별의별 짓 다 한 거예요. 언론인들을 찾아다니고 다 이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 이렇게 되는 거로구나…' (웃으심) 자, 그거 만들려면 신문사의 기계도 사야 되고 전부 다 이런데 없으면 말이예요, 남에게 가서 찍어 오는 거예요, 전부 다. 편집은 우리가 하고 찍어 오는 놀음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자, 이래 가지고 결국은 세계일보를 출발한 거라구요. 출발할 때 맨 처음에 사람들이 '으으으 통일교회가 일간신문을 하는데 이게 몇 달 가느냐? 했다구요. 그게 힘들고 돈 안 가지면 안 된다는 걸 알거든요.'몇 달 가느냐? 그거 뭐 6개월도 못 갈 것이다! 꽝!' 할 줄 알았다 이거예요. 이제 1년 반이 지났지만 망하지 않고 완전히 체제를 잡았다구요, 완전히. 이제는 뭐 완전한 체제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맨 처음엔 한 달에 8천만 불, 1억에서부터 출발했다구요. 그래서 8천만 불로부터 죽 해서…. 1억이면 얼만가요? 33만 불. 거기서 시작해 가지고 그다음에 요즘에는 20만 불까지 적자를 보고 있는 거라구요. 한 달에 20만 불에서 이번 달에는 한 15만 불로 떨어질 거라고 본다구요. 지금 얼마쯤 올랐다구요. 한 5천 만, 6천 5백 만 그럴 거예요. 금년 말까지 어떻게 적자 없이 운영하느냐 하는 것을 지금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돈이 들어가는데 그거 필요해요? 여기 뉴욕에 우리 신문사가 필요해요?「예」 왜? 무엇 때문에? 신문사를 가지면 정치인도 무서워하고 힘이 대단하다구요. (웃으심) 암만 잘난 사람이라도….

자, 그러면 미국, 여기서는 얼마나 들어갈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30만 불에서 40만 불, 40만 불 이상 들어가야 된다, 적자를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벌어댈래요?「예」 대답은 쉽지, 이 녀석들 대답은. (웃음) 일본 식구들도 그것을 맨 처음에 만들 때는 전부 다 이해 못 했다구요. 요즘에 와서는 알지요, 요즘에 와서는.

자, 이래 가지고 동경에 우리 신문사를 하나 가지고, 뉴욕에 신문사를 하나 가지고, 그 다음 런던에는 1978년까지 신문사를 만들 거라구요. 데니스(Dennis)는 준비해야 된다구요. 이건 언론인들의 이상이요, 꿈이예요. 신문사를, 세계적인 신문사를 세 개를 갖는다는 것은 언론인들의 최고의 이상이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하면. 아시아 각국의 취재를 종합하는 곳이 동경이고, 남북미에 있어서의 AP, UPI는 취재 종합지가 뉴욕이고, 구라파 전체의 취재 종합지가 런던이라구요. 우리는 그 꿈을 실천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어떠한 이점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120개국의 선교부로 나간 사람은 전부 다 앞으로 특파원으로 선정해 가지고 모든 나라의 취재원을 그저 세밀히 취재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AP, UPI보다도 강력한 통신사를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AP, UPI는 몇 사람, 최소한으로 가 가지고 그 나라 사람들을 쓰지만 우리는 통일교회의 식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문분야, 그 나라의 모든 정치, 경제. 문화까지 연구해 가지고 데이터까지 가질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그건 우리밖에 없다구요.

그러면서 이제 과학자 대회를 통해서 유명한 학자들은 이 시스템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세계의 언론기관에 특파원이나 국제적인 논설위원으로 전부 다 집어 넣는 거라구요. 그리고 그 나라의 유명한 교수들과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구분야에 있어서 전부 다 조직편성해 가지고 그 국가가 경영하지 못하는 이상의 모든 언론체제를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를 당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여기서 취재하는 방향을 전부 설정해 놓으면 런던, 동경, 뉴욕에서 '꽝! 꽝!' 포를 쏴 대는 거예요. 자, 이러한 체제만 갖춰지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특파원 중에는 우리 체제내에 있는 특파원은 세 신문사 특파원의 이름을 가지고 나타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특파원 세계에 있어서 장(長)이 돼요, 장이. 또 그리고, 우리의 이론과 세계관을 완전히 사상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이론적인 면에 강하지, 이런 배후 기반이 강하지,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세계 각국 언론계의 특파원을 지도할 수 있는 주동적인 중심으로서 등장한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의 언론계의 모든 방향은 공산당, 좌익계통이 틀고 돌아갔는데 우리가 이것을 완전히 뽑아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민주세계와 세계의 언론계의 방향을 리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방어하지 못하는 날에는 앞으로 공산세계,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여러분 자신들도 신문사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분들 신문에 한번 나오게 되면 참 머리 쓰지요? 그 데데한 지방 신문 하나에도 그저 골치를 앓는데, 이 세계적인 신문이라면 얼마나 권위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뉴욕 타임즈만 해도 지방지예요. 지방지라구요. 전국에 안 간다구요. 우리는 전국지를 만들려는 거예요. 전국지. 그러려면 여기 시카고에도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고, 로스앤젤레스에도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고, 애틀랜타에도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고, 워싱턴에도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고, 인쇄공장을 다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얼마나 방대한 세력이 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이제 앞으로 미국 대통령을 해먹으려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고 영향 미칠 수 있는 이런 신문이 필요할 것이고 반드시 우리 신문사를 없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각국의 정치가, 사업가는 전부 우리를 타려고 할거예요. 언론기관을 만들고 거기에 동반해 가지고 은행조직을 만들고, 그다음엔 대학가 조직만 딱 만들면 세계는 움직인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이 그런 것을 준비하는 줄 알아요? 내가 과학자 대회를 하자고 지시를 할 때, 책임자들이 전부 다 웃었다구요. 내가 현찰 몇만 불을 이름도 나지 않은 교수한테 줄 때 웃었다구요. 왜 그 돈을 주느냐 그 말이예요. 나도 다 계획을 해서 지금까지 해 나와 가지고 이만한 기반을 닦았던 거라구요. 그때는 모르지만 결국은 다 두고 보라구요. 한 데 가서 맞춘다 이거예요.

그래 지금 볼 때,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가만 보니까 목적이 없이 하는 것 같지만, 뭘하는지 이상하게 다른 짓을 하는 것 같지만 벌써 다 한 곳에 갖다 맞춘다 이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 이것이 지금의 생각이 아니라 벌써부터 죽 계획적인 뜻 가운데서 불가피한 길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경제권, 세계적 언론 기반, 세계적 학자 조직, 대학가 조직을 움직이는 날에는 세계를 움직인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임자네들?「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신문사를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눈 하나씩을 뽑아서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렇게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신문사를 하고 있다는 긍지를 가지라구요. 여러분을 언제 불러다가 무엇을 시킬지 모른다구요. 언제 불러 올지 모른다구요. 그러니 지금 연구하라구요. 기사 쓰는 것도 생각하고 취재하는 것도 연구하고, 지금부터 돌아가면서 전부 다 연구해 가지고, 들어오는 식구들마다 앞으로 신문기자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교육을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하라는 거예요.

신문사만 하게 되면 대번에 여러분들에게 무슨 제목으로 무슨 취재를 해서 보내라는 지령이 전부 다 간다구요. 전부 다 지령을 내가 보낼 거라구요. 틀림없이 한다구요. 그래서 글 쓰는 것을 이제 준비하라구요. 말을 해야 되고 글을 써야 돼요. 이것이 말뿐이 아니라 오래 안 가서 직접 그렇게 된다구요. 이건 뭐 문학하는 사람도 음악하는 사람들도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뉴욕에서 일본과 미국과 합자해 가지고 만드는 형식을 취하는 거예요. 앞으로 런던과 세계적인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합자회사를 지금 만들려고 계획하고 있다구요. 런던에 그거 준비하라구요, 데니스(Dennis Orme)! 「이제 빌딩을 사려고 합니다」「신문사를 말하는 거요? (통역자가 데니스에게)」「예, 그래요」 우리가 만들어야지, 사는 것은 취미 없다구요. 신문사를 내 손으로 만들려는 거예요. 그것이 나의 방법이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준비하라구요. 「예」

9. 과학자 대회와 우리의 사명

지금 뭐 양키 스타디움 대회니, 무슨 워싱턴 대회니 전부 다 이러지만 과학자 대회는 뭐 뭐 생각도 안 하고 있다구요. 과학자 대회는 생각도안 하고 있지요? 「……」그렇지만 이 과학자 대회가 워싱턴 대회보다 비중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워싱턴에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논란의 대상이 되어 가지고 왕창해 놓고 '레버런 문' 했을 때. 아 이거 대회만 하고 날아갈 줄 알았더니 그다음에는 워싱턴에 나타나 가지고 말이예요, 이거 전부 다 과학자 대회를 해서 세계 과학자들을 대해서 내가 한번 '꽝' 하면 지성인들은 다들이맞는 거라구요. 들이 맞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으로 결정한 거라구요.

이번에 한 5백 명이 오는 거예요. 미국의 정책 수립자들, 상원의원, 학자들 전부 다 고문이 되고 이럴 건데 세계에서 다 아는 사람들이 와서 만나 가지고 그다음엔 레버런 문의 얘기를 할 거라구요. 상원의원 하원의원 그다음엔 학자들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선전하고 하면 문제가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수뇌부에, 학계에, 지식인들에게 주는 영향이라는 것은 방대하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워싱턴 대회에 돈이 얼마나 들어가야 되느냐? 이번에 백만 불이 넘게 들어간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주면 좋겠지요? '아, 그거 선생님. 우리 각 주에 교회도 없는데 교회 세워 주면 좋겠습니다' 생각할 거라구요. 「아니요」 그래도 해야 되겠어요?「예」 알기는 아는구만. 이제. (웃음) 이건 보이지 않는 원자포보다도 무서운 방망이라구요. 방망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과학자 대회도 생각에 두라는 거예요. 이거 생각에 안 두면 안 된다구요. 주 책임자가 되게 되면 그 주의 유명한 학자들과도 친구가 되고 주지사와도 친구가 되고 시장들과도 다 친구가 되어야지요. 그런 배포를 가져야 된다구요. 꼭대기와 친해야 된다구요, 꼭대기.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계를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그런 생각을 하면서 누구누구를 과학자 대회에 데려 가야 되겠다고 점치고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현재 마이크 오다하고 연락을 하면서 이 사람이 어떠냐고 의논하면서 여러분들이 학자들에 대한 명부를 꾸며 가지고 신분조사를 전부 다 해놓고 그 사람에 대해 분석을 해놓은 것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구요. 이번에 가게 될 때 우리 주에서는 누가 오느냐 하는 것을 전부 다 적어 가지고, 우리 주에 어떤 유명한 교수가 있으면 불러오고 싶은 사람의 명단을 전부 다 가지고 가라구요.

자, 그래서 과학자 대회와 우리의 사명…. 첫째는 뭐냐 하면, 중요 요원을 선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벌써…. 여기서 선발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추천해 주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그래야 되겠다구요. 중요 학자들 말이예요, 중요 요원이라는 것은 학자를 말하는 거예요. 중요 학자를 선발해야 되겠다구요.

그 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장기적 유대 조성이예요. 일시만 하지 말고 한 번 했으면 이것을…. 여러분들이 장기적으로 유대를 맺는 데 대해서는 여기서는 못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장기적 유대를 맺는 데 노력해야 된다 이거예요. 과학자 대회에 한번 나와 가지고 흘러가 버리면 안된다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은 어떤 학자들의 이름까지도 다 알고 말이예요, 몇번 만나 봐 가지고 그런 관계를 맺어야 되겠다구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런 학자들을 여러분이 전부 다 이렇게 해준 것을…, 우리 본부의 지시가 있어서 찾아가서 자동적으로 유대를 맺게 되면 거기에 학자들도 신망성이 깊어지고 말이예요. 우리 단체에 대해서 전부 다 귀하게 보고 다 그럴 텐데, 왜 안 하겠나 말이예요. 알겠어요?「예」

세번째는 뭐냐? 앞으로 말이예요, 주에서 오는 교수들은 비용 일체를 그 주가 책임지고, 나라에서 오는 교수들의 비용 일체를 그 나라에서 책임질 수 있는 조직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세계적인 발전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한꺼번에 안 되더라도 금년에 될 수 있으면 한 사람씩이 라도 여러분들이 책임지는 이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만일에 한 사람 이상씩…. 자기들은 많이 들수록 좋은 거라구요. 공동적인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본부에만 하고 선생님만 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동떨어진다구요. 관심이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거 많이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관계를 맺는다는 거예요. 금년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각국의 대표들은 못해도 세 사람 이상씩은 책임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이상 이렇게 해 놓아야 앞으로 후손에게도 그렇고 여러분의 갈 길도 되고, 전통도 되고 다 그런 거예요. 어렵지만 해야 된다구요. 어렵지만. 그래 가지고 또 그 교회에서 유명한 학자를 우리가 냈다고 해야 유대도 잘 맺어진다구요.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 선생님이 '너, 얼마를 책임져라' 지령할지 모르니까 준비하고 있으라구요. 하는 거예요. 반드시 하는 거예요. 반드시 여러분들에게 한 사람 이상씩 하라는 지령이 갈 것을 알고 준비하고 있으라구요.

자, 이런 놀음이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필요합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건 완전히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내 것. 그러지 않으면 구경꾼이 된다구요, 구경꾼.

그다음엔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이 교수가 필요한가 어떤가 하는 것을 감정하라는 거예요. 이 교수가, 앞으로 우리 대학을 만들면 자체의 필요 여부라는 것은 뭐냐, 선출 여부라는 것은 뭐냐 하면 말이지요, 앞으로 우리 대학을 만들 때 이 교수를 데려다가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할만한 교수들이 있다구요.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장래에 우리 대학의 교수들을 빼는 입장에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선출하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해도 여러분들이 주위에 10명 이상의 교수들의 명단을 쭉 써 가지고 바꿔 가면서 연구하고, 말씀도 전해 보고 모든 면에 테스트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앞으로 우리 대학에 각국에서, 각주의 유명한 교수들을 빼와 가지고 유명해진다구요. 각 나라에서 유명한 교수를 빼와야 유명해지는 거라구요. 그 길이 별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주에서 유명 해지고, 세계에서 유명해진다구요. 그 사람들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 준비라구요, 준비. 알겠어요?「예」

네째번으로 뭐냐 하면 논설위원으로의 활용 여부예요. 앞으로 우리 국제 신문사를 만들 때 이 사람들이 논설위원으로서 얼마만큼 능력이 있겠느냐를 알아서 활용할 것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런 책임을 여러분이 져야 된다구요. 과학자 대회를 중심삼고 중요인물 선출, 장기적 유대, 자금부담, 이건 우리 자체에 필요한…, 이건 대학가라든가 말이지요. 그 다음엔 언론문제….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전부 다 이 과학자 대회에 관심을 가지라는 말이라구요.

10. 수산사업 및 해양사업과 각국 유대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제 우리가 앞으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나가야 할 텐데, 금후에 내가 생각하는 것은 지구의 3분지 2가 바다라는 거예요. 땅으로 봐도 3분의 2가 바다라구요. 앞으로 먹을 것이 땅 위에서 전부 다 없어지는 날에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바다에서 뭘 잡아먹든가 하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바다를 중심삼고 살길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3년 전부터 배를 사는 것은 전부 다 앞으로 수산사업의 발족을 위해서 준비한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뉴욕이라든가 보스턴 지역이라든가 동부에 있어서 어장이 어떻다는 것을 대개 조사했고 사업계획이 어떻든가, 앞으로 해운사업의 법규가 어떻게 되겠는가 하는 것을 조사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의 국제규약에 있어서 12마일로 한정된 것이 200마일로 금년 7월 1일로 확대된다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결국은 뭐냐 하면, 해역을 크게 가진 그런 큰 나라일수록 수산사업이 유리하고 작은 나라일수록 불리하다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그런데 미국이란 나라는 삼면이 바다이지만 미국 사람들은 생선을 덜 먹고 있다구요. 또, 수산사업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구요. 더우기나 배를 타는 데 대해서 보면 색시들이 전부 다 이혼하려고 하기 때문에 안 타려고 한다구요. 현재 이러한 말할 수 없는 저조한 상태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요 기반만 닦아 놓으면 완전히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앞날의 경제적인 문제를 생각할 때, 미국에서 그게 고민이었다구요. 다른 것은 전부 다 체제가 다 돼 가지고 세계 수준에 올라갔기 때문에 따라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수산사업은 이게 아주 미개지에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이 사업밖에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어부들이 전부 다 앞으로 미국 수산업에 있어서…. 현재 200마일을 정해 놓으면 미국에 수산사업을 하려고 해도 배 타려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국회에 이것을 진정해 가지고 외국에서 60퍼센트까지는 언제든지 데려올 수 있게끔, 외국 사람이 오는 것을 국회에서 동의 하고 있다는 거예요. 참 좋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우리가 세계적으로 독일이라든가 여러 나라에 이렇게 만들면 말이지요, 앞으로 우리의 국제적인 모든 젊은 사람들은 1년반,2년은 전부 다 바다에 나가 사는 거라구요. 배 타고 고기잡이하는 훈련을 시키고 전부 다 이러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1년 동안 세계 일주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 배를 타면서 돈은 안 주고, 고기는 고기대로 잡고, 이렇게 훈련해 가지고 경제기반을 닦아야 한다구요.

왜 고기잡이 훈련을 시켜야 되느냐 이거예요. 훈련은 그 훈련 밖에 없다구요. 고기 잡을 때 태풍이 분다고 도망갈 수 없다구요. 나가면 물결과 싸워야 되고, 생명을 걸고 바다와 싸워야 되고, 거기서 뒤넘이쳐야 되니, 이건 멋진 훈련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수산업이 목적이 아니라구요. 해운사업으로, 척 상선을 타 가지고 전세계의 해운사업은 뭐…. 금후의 문명세계의 모든 창조는 배로 운반하는 물건을 통해서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훈련이예요. 그건 부활이예요. 그래서 내가 요전에 플로리다에 갔을 때. 플로리다의 그 습지, 악어들이 사는 곳이 있어요. 내가 앞으로 국가와 타협해 가지고 양어장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바다의 양어장, 민물의 양어장, 무슨 양어장이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 뉴욕 앞에 있는 간석지에도 전부 다 앞으로 게에서부터 무슨 고기든지 양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연구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 사업이 얼마나 방대하겠나, 얼마나 방대한 사업이 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서 앞으로 동물을 먹이는 것도. 바다 고기의 뼈다귀로 사료를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료 같은 것 전부 다, 양어 사료 같은 것은 잡어(雜魚)를 잡아 가지고 전부다 만들 수 있고, 그다음엔 조합(組合)해 가지고 전부 만들 수 있다구요. 굉장한 사업이 벌어진다고 보고 있는 거라구요. 그 세계적인 조직망을 가지고 각국에서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통조림 공장을 할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얼마나…. 굉장한 사업이라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고기를 전부 다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조합해 가지고 빵도 만들 수 있다구요. 전부 다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멋진 빵을 만들수 있다는 거예요. 바다고기가 육식보다 낫다구요. 몸에 좋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이게 미개지라구요. 미국이 손을 안 대고 있는 건 이것밖에 없으니 우리가 이걸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벌써 여기서 여러 가지 사업을 다 계획했지만 이것밖에 없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배 타고 뭐 놀러 다니는게 아니라구요. 이건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람이 불어도 나가고 24시간 나가서 했으니, 대서양에서 이렇게 했다는 것이 어디든지 다 가서 레테르 붙었기 때문에 일하는 사람은 선생님같이 일해야 된다! 그 전통을 세우려고 한다구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게. (웃으심) 그러니까 이 사업이 필요하지요?

자, 그래서 첫째는 뭐냐 하면 각국에서 수산사업을 조사하라구요. 양어가 어떨 것이고, 배가 어떨 것이고 하는 것을 각국에서 전부 다 조사하라구요. 각 주 책임자도 마찬가지라구요. 첫째는 각주이고 그다음에 둘째는 각국에서 조사가 필요하고 세째는 교류와 국가관계예요. 서로서로 교류하는 데 있어서 국가관계를, 법적문제를 전부 다 조사해 두라는 거예요. 독일이면 독일, 이태리면 이태리, 오지리면 오지리에서 배 탈 사람을 20명 보내라 하면 벌써 국가에서 문제되는 거예요. 그거 멀지 않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전부 다 세계적인 회사를 만들 거라구요.

그다음에 네번째는 '요원 준비와 각국사업으로의 발전'이예요. 요원 준비를 해 가지고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준비하라는 거예요. 이것을 더디게 하면 앞으로 자기 나라가 상당히 손해볼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다음에 다섯번째는 무역제도를 설정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일본으로 지금 튜나(tuna)를 보내고 있다구요. 이렇게 해서 일을 해야 다 배운다구요, 전부 다. 앞으로 그래서 내가 전통만 세워 놓으면 여기서 싸면 사서 보낼 거예요. 일본 교회에서 돈을 많이 버나 여기서 버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세금문제를 생각하게 되면, 여기는 작게 받고 저쪽에서는 이익이 많으면 좋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그런 건 앞으로 이익배당….

그래서 지금 금년에 큰 튜나를 미국 영내에서 잡을 것이 2천 마리인데 우리는 글로스터(Gloucester)에서 천 7백 마리를 잡는 거라구요. 이래서 절반 이상을 내가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을 지금 계획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한 30만 불에서 40만 불의 경비가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걸 지금 추진시키고 있다구요. 사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보스턴에 가야 된다구요. 자,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튜나 한 마리를 주면서 '팔아라' 하면 전부 다 일본 상점을 찾아다니면서 팔아야 된다구요. 그 놀음 해야 된다구요. 독일 사람은 각국에 튜나 한 마리씩 팔아라 하는 그 훈련을 시킬 거라구요. 각주에 한 마리씩 갖다 주고 팔라고 하면서 언제 실어다 줄지 모른다구요. 한 마리씩 간다구요. 그래서….

*가미야마!「예」 큰 트럭을 하나 주문하라는 말을 들었어?「못 들었습니다」 큰 것으로 헌 냉동차를 하나 사라구. 「예, 냉동차 말입니까?」 냉동차를 큰 것으로 빨리 주문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뉴욕쪽에서 운반해오기 때문에 말이야. 작은 것은 실을 수 없으니까 20마리 이상 실을 수 있는 큰 것으로 사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러지 않으면 장사가 안 된다구. 알았지?「예」 두 대가 아니니까 고려할 수 없다고. 작은 것은 여기에서 쭉 주문받아서 사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안으로는 크고 헌 냉동차는 말이야, 몇 대를 가지고 시카고까지 운반하든가 로스앤젤레스까지 운반 하든가 그렇게 되는 곳이라든가…. 해운업 말이지, 육운업과 연락하는 거라구. 그걸 생각하고 있다고. 전부 생선일지라도 우리들은 시카고 시장에 생선 판매 가게를 만들어 가지고 몇 상사를 거기에서 배달해 주는 거야. 그렇게 한다면 물건을 갖고 가서 주고 돌아오는 조건으로…. 아직 이것은 물건을 싣고 돌아오는 거야. 그와 같은 장사를 생각해 온 거라고. 그러니 큰 트럭을 빨리 주문하라고?「예, 알겠습니다」(*표부터는 일어(日語)로 말씀하심)

그래서 지금 내가 빠른 시일 내에 배 다섯 척을 사야 돼요. 어선 다섯 척을 만들고 80피트 되는 큰 모선(母船)을 만들어 가지고 이제 원양어업을 하려는 거예요. 원양어업은 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가서 잡으려고 한다구요. 잡아서 전부 다 냉동해 가지고 통조림해 가지고 다 가져올 수 있다는 거예요. 따라다니면서 거기서 전부 다 통조림 만들어 가지고 운반선으로 자꾸 육지로 보내는 거라구요. 그런 계획을 해야 되겠다구요, 전부 다. 현지에서 하는 거예요, 현지에서. 우리가 잡은 것도 하지만 다른 배에서도 사 가지고 전부 다 거기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언제 해운 회사의 사장이 되고 선장이 될지 모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걸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 앞으로 산아제한을 하겠어요? 이제 축복해 주고 전부 다 하게 되면 10년 후를 생각해 보라구요. 산아제한을 하겠나요. 새끼들을 오글오글 쳐 놓으면 뭘 먹이겠어요? 여기 미국도 점점 실업자가 늘어가는데…. 뭐 8백만이니 뭐 그러고 있는 데…. 저번에 그러더구만.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은 바쁘다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80년대까지는 그저 고생을 하라구요. 무슨 고생이든지 입을 꽉 다물고 그때까지 참는다면 내가 기반을 다 닦으려고 생각한다구요. 다 그럴 것 같아요?「예」 선생님에게 그런 수완이 있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나요?「예」 그래서 지금 준비하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가 무슨 또 고기잡이를 하겠다는 거예요. 신문쟁이들이 또 떠들기를 '뭐 새를 잡고 이러더니…. 살해하는 종교자다' 하며 신문이 때릴 거라구요. 그거 괜찮다구요.

이것이 상당히 유망하다는 것을 안다구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안다구요. 그래 유명한데, 여기에 의욕을 가진 사람을 어떻게 기르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돈은 내가 마련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의욕을 가진 사람을 어떻게 기르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내가 지금 배 타러 데리고 나가는 사람들이 있지만 자기들은 앞으로 뭘할지 모르고, 세계적인 인물이 된다는 걸 생각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바다에 나가야 되겠어요, 안 나가야 되겠어요?「나가야 됩니다」 바다가 힘들다구. (웃으심) 여기 와서 며칠 있으니 얼마나 편안한지 모르겠다구요. 닐(Neil Salonen)도 지금 그 훈련 시켜야 되겠다구요. 다 훈련시키려고 한다구요.

여섯번째는 선박과 도구를 살 계획이예요. 자그마치 나라 대표들은 배하나씩 살 생각들을 하라는 거라구요. 어디 가서 좋은 배를 만들고, 어디의 도구들이 좋고, 그거 전부 다 연구를 해야 되겠다구요. 이게 뭐예요? 무슨 사업? 그다음엔 육운사업. 이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아까도 말했지만 육운사업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냉동회사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글로스터에서 들어온 명태를 전부 처넣어 가지고 어디든지 각국, 각주에 그저 실어다가 판매를 시키고, 우리 상품을 파는 거라구요. 그러려니 자연히 육운사업이, 보스턴에서 시카고 가고, 시카고에서 보스턴 가고, 전국적인 육운사업이 자동적으로 벌어진다 이거예요. 사무실만 하나, 워싱턴에 운수사업 사무실만 하나 만들면 정기적으로 왔다갔다하니까 물건은 얼마든지 실을 수있고 얼마든지 운반된다 이거예요. 사무실만 만들면 자동적으로 육운사업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육운사업과 해운사업을 장악하는 그런 단체는 국가적 사업, 어떠한 사업 싸움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어떤 사람을 내가 시켜 가지고 어떤 해운회사의 부장을 중심삼고 장래에 이런 목적을 위해서 기르고 있는 사람이 있다구요. 세계적인 해운회사에 지금 들어가 있다구요. 내가 거짓말이 아닌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독일 사람들도 튜나를 잘 먹는 모양인데. 독일 사람들이 냉동한 것을 트럭으로 운반해서 배에 실어 간다는 말을 들었는데, 여러분은 이제 몇백 마리를 갖다가 팔 계획을 하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내가 조사해서 벌써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조사해 가지고 몇백 마리를 보내 줘도 팔 생각을 하라구요.

보라구요. 독일은 인삼차도 팔기 힘들고 다 그런데 이런 장사라도 해서 길을 열어 놔야지, 정부가 반대하고 공상당이 전부 다 반대하는데 어떻게 활동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당장에 연락해서 말이예요, 연락해서 조사시켜 가지고 못해도 8월 말까지 내게 세밀한 보고를 해주면 좋겠다구요. 「튜나만 말입니까? 다른 것도 전부 다?(통역자)」다른 것도.

자, 그러니까 이것이 금년에 우리가 준비할 것이고,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대개 얘기하는 거라구요. 금년부터 이건 하는 거라구요, 하고 있는 것도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느니 만큼 나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관념을 가지고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갖고 기도하고 정성들여야 되겠다구요. 또, 이런 사람들이 있으면 중요히 길러야 할 책임들이 있지요. 그래야 사람들을 기를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이것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이제는 끝났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돌아가 가지고 다가오는 워싱턴 대회의 준비를 빨리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그것만이 남았다구요. 3백 명을 추리라구요, 회의 끝난 다음에. 그리고 각국의 대표 들은 몇 사람씩 보내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올 때는 사람들을 좀 데리고 와야지요? 그냥 오면 안 된다구요. 국가적 위신이 안 선다구요. 데리고 가더라도 오겠다는 사람들은 다시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구보끼는 말이예요. 「예」 뉴 호프 싱어즈(새소망 합창단) 있지요?「예」뉴 호프 싱어즈와 코리언 포크 발레(한선 무용단)은 당장 미국에 오도록 하는 게 좋겠다구요. 전부 다 준비하고 있겠지요? 즉시 연락하도록 해요. 「예」 그리고 워싱턴에 있는 선생님의 은행 구좌를 가르쳐 주라고. (통역자에게) 「예」 전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의 구좌명을 맞춰서…. 이번에 폭죽대를 사기 위해서 자신이 뭐 10달러라도 좋으니까, 전부 다 성의를 다해 가지고 폭죽 한 발이라도 자기가 올린다는 마음으로 얼마라도 좋으니까 선생님의 구좌에 그것을 예금하도록.

앞으로 전세계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의 구좌 번호를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말이예요, 전부 다 잘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 정성껏 각자는 책임자의 승락이 없이라도 전부 다 구좌에 집어 넣어서 저금 혹은 연보를 해야 된다구요. 얘기해 주라고. (통역자에게) (통역자가 구좌번호를 낭독함)

구보끼는 이것을 즉시 일본에 연락하는 거예요, 편지로. 그래서, 얼마라도 좋으니까 헌금하도록. 전에 넣었나? 이번에 넣는 그 돈은 폭죽을 사는 돈이라고 생각하라구요. 그리고 여러분에게 얘기했지만 700불이라든가 1200불이라든가 2100불이라든가…. 「예」「그것도 이리로요?(통역자)」그것도 집어 넣으라구요. 그건 따로. 한데 모아 가지고 할 수 있을 거라구요. 「그런데, 그것을 캠페인에 쓰도록 GBS카운터에 넣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여기다 넣습니까? 그 원칙만?」 그건 어떻게 할까? 여기 집어넣게 하는 게 괜찮겠지?「예」 그리고는 반드시 보희한테 연락하라구요. 나는 얼마 했다는 것을….

자,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나요? 끝내고 밥 먹고 그 다음엔 뭘 해야 되나요?「우리의 실무적인 회의가 좀 있어야 되겠습니다(통역자)」 실무적인 회의를 해야 되겠고, 오늘로써 이젠 선생님이 여기서 다 끝내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임자네들을 내일이나 모레쯤 보스턴 지역에 한번 데리고 가지요. 몇 사람이예요?「일곱 사람입니다. 그런데 구보끼씨하고 김영휘 협회장까지 해서 아홉 사람입니다」

여기 각국에서 온 대표들은 이거 끝나고 되도록 빨리 지시해야 돼요. 각 나라에 지시한 것을 전부 다 지시하라구요. 그다음엔 내일 오전 중에 이상헌 박사가 워싱턴에서 만나자고…. 오늘 전화 오는 것 봐 가지고…. 내일 아니면 12일 아침에 만나기로 내가 언질을 주었는데, 그것이 안 되면 내일 보스턴에 데려가고 말이지요. 누구 만날 사람, 약속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저녁에 영화나 한번 구경시켜 주라구요. 여기 몇 사람인가? 50명하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업저버들은 몇 사람인가? 여기 천 불 가지고 되겠어요? 저녁 먹고 구경하고 되겠어요?「예」 넉넉할 거라구. 얼마면 되겠어요?「오늘 저녁까지 수련소에서 준비는 다 되어 있습니다. 저 사람들이 나가면 몰라도…. 아버님 지금 세 시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면 안 돼, 안 돼. 시간이 없겠구만.「예. 저녁은 뭐 나가서 안먹어도 되겠습니다. 여기서 잘 해 먹이려고 스테이크도…」 여러분들도 구경도 시켜주고 다 하려고 그랬는데 여기서 잘 준비했다니까 이번에는 그만두고 빨리 돌아가서 할 일이 바쁘기 때문에…. 「저쪽에서 점심 먹고, 거기서 일 보고…. 간부들하고 국가 대표만 아버님하고 식사하면 돼요. 스무 개의 자리가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리고 여기 누군가…. 저, 증권 뭐든가? 너, 뭐 증권회사에 대해 얘기하던 게 어떻게 된 거야? 그거 공부하라고. 공부하겠으면 공부하라고. 연구 좀 하라고. 증권에 대해서 연구하라고. 「증권에 대한 공부를 하겠다고 저 사람이 선교 나갔다가 돌아 왔거든요」 내가 증권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다구요. 그리고 오늘 통일산업하고 승공연합에 대한 것을 좀 얘기하려고 했는데 지금 여기 책임자들이 안 왔기 때문에 그건 나중으로 미루겠다구요.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열심히들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이젠 다 이때의 책임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으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맞추게끔 노력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영휘 ! 기도하라구.

​여러분들을 아침에 이렇게 모이게 한 것은, 이제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향해서 새로운 결의와 새로운 출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이와 같이 모이게 했습니다.

​전방에 있는 사람이 귀한 사람

​사람들은 자기 동료들…. 사람들은 어떤 중요한 문제가 있게 될 때에 동참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가 있느냐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거기에서 빠지게 되면 그건 그 시대의 사람으로서 그 환경에서 부끄러우며, 그 시대사적으로 부끄러우며, 역사적으로도 부끄러운 일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더우기나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우리 통일교회, 우리 통일교회의 젊은 청년들, 통일교회에 있어서 중요한 입장을 책임지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이 통일교회 시대에 가장 중요하고, 가장 귀하다면 귀하고, 가장 어렵다면 어려운 이 시대에 있어서 동참한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느냐 하는 것은 두말할 바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런데 여기서 하나 문제 되는 것은, 사람들 가운데는 직접적으로 그런 기쁨의 문제라든가 어려운 문제에 동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구경하는 사람 혹은 후방에 있는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중간에서 구경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 그러면,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전방에 있는 사람이 귀하냐. 후방에 있는 사람이 귀하냐, 혹은 아무데도 동참하지 않고 중간에서 구경하는 사람이 귀하냐 할 때에 그건 뭐 말할 것도 없이 전방에 있는 사람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이 결론은 타당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미국 역사를 두고 봐도 그렇고, 사회의 어떠한 회사면 회사, 단체면 단체를 두고 봐도 그 단체에 있어서 사장 이하 전체가 자랑할 수 있고 추앙할 수 있는 사람은 후방에 있는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미국이면 미국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나라에 있어서 영웅이 되고 애국자가 되는 사람은…. 또 이 세계를 두고 보더라도, 세계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인들이 민족을 초월하여 평화를 위해서 싸우는 일이 있다고 한다면, 그 평화를 위해 선두에 서는 사람 가운데에서 세계적인 영웅이 나올 수 있고 세계적인 충신이 나올 수 있다 하는 말도 타당한 말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여러분, 이번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은 이때가 우리 통일교회의 역사에 있어서 일대 변천기요, 일대 새로운 비약을 할 수 있는 때다 이겁니다. 비약할 때라는 거예요, 비약. 비약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비약해야 하는 이런 우리의 사명은 전세계사적인 사명입니다. 또 하나님편에서 보게 되면, 하나님편에서도 일대의 변천기요, 일대의 비약기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역사와 그릇된 세계를 바로잡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곳

자,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 여기 모인 나는 누구냐 하는 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내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여러분 통일교회로서 보게 된다면, '아. 우리는 참부모를 모시는 아들딸이다. 하나님을 우주의 부모로 모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하는 자각을 통일교회의 교리는 전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또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요. 우리 통일교회의 통일관을 중심삼고 볼 때에 가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냐 이거예요. 진짜 아들딸이냐? 그래 진짜 아들딸이예요?「예」

자, 그러면 통일가, 통일가를 두고 볼 때에, 통일가는 무얼 하자는 곳이냐? 통일교회는 역사를 바로잡고, 그릇된 사회를 새로이 바로잡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곳입니다. 이러한 굉장한 사명이 있다는 거예요. 역사를 바로잡자! 그 역사는 어떤 역사냐? 그건 비참한 역사요 실패의 역사입니다. 이 시대를, 이 세계를, 이 현세계를 바로잡자는 거예요. 이 세계는 어떤 시대냐 하면, 그릇 가고 있는 세계이고 비참한 세계입니다. 마찬 가지다 이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비참한 자리에 있고 하나님 자신도 결국은 뜻을 못 이루고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선생을 두고 보면, 레버런 문이란 사람을 두고 볼 때에 그 레버런 문은 어떠한 사람이냐? 그 사람도 비참한 사람이요, 뜻을 못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비참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어떠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뜻을 못 이룬 사람들이예요. 여러분들도 뜻을 못 이루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기쁨과 소망을 가지고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 비참한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고, 우리가 우리 마음대로 한번 해봐요? 뭐라고 할까, 마음대로 해보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새벽에 뭐 하러 여기 오고 말이예요. 통일교회 들어와서, 워싱턴 대회 하는 데 전부 다 심적 고통이 얼마나 많아요? 이거 젊은이로서 하고 싶은 것이 얼마나 많아요? 그것 잘 알고 있지요, 여러분 자신들은?

남과 같이 하지 못하는 입장에 있다면, 자기의 갇힌 모습을 보고 '그야말로 이 울타리를 어떻게 해방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없을까' 하고 바라고 있지마는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못 됐다구요.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나, 먹고 싶어도 맛있는 것을 마음 대로 먹을 수 있나, 좋은 옷을 입고 한번 뭐 뽐내고 싶어도 뽐낼 수 있나, 자기가 대학을 나오고 이만했으면 사회에 나가서 출세할 수도 있는데 그럴 수 있나, 이거 모든 것이 부자유스러워요.

자, 여러분이 마음대로 어디에 가더라도 혼자 못 간다 이거예요. 무엇이 자꾸 끌어당긴다구요. 이게 통일교회인지 무엇인지 자꾸만…. 그 싸움을 하고 있다구요. 어떤 사람들은 '아이구, 내가 통일교회를 몰랐으면 얼마나 좋겠소' 이럴 수 있는 자리까지 가는 걸 알고 있다구요. 자, 그런 여러분들을 대해서 선생님이란 사람이 '야, 너희들 불쌍하다. 놀고 좀 쉬게 해야지. 힘드니까 좀 편안하게 해줘야지' 이럴 수 있어야 선생님이니 뭣이니 다 이럴 수 있는데 말이예요. 이런 사람을 잡아다가 때려 모는 거예요. 때려 모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부 다 뛰어 가지고 요만큼 와 가지고 이렇게 서 있는데, 이거 칭찬은 못하고 때려 모는 거예요. 그래, 머리가 좋은 선생님이 그걸 볼 때에, 그게 인간으로서 할 짓이예요, 그게?

자, 그런 여러분인데 왜 붙어 있어요? 여러분들 뭐 통일교회 1년 되고, 2년 되고, 3년 되었어도 언제든지 보게 되면, 그저 옷도 한 벌이고 말이 예요. 주머니에는 뭐 아무것도 없고 말이예요, 먹는 것은 빵 조각뿐이고 이거 형편이 없다구요. 뭐 발전을 해? 발전하긴 뭐 점점 더 어려워져 가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요.

세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길은 승리하는 길뿐

예를 들어 말하면, 선수가 올림픽 대회에 나갈 선수로 선출될 때는 전부 다 아주 기분이 당당했다구요. 국가적으로 '잘한다. 잘한다' 해주니까 으쓱해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그렇지만 올림픽 선수들이 있는 자리에 나가 가지고 말이예요, 그 많은 경쟁자들 속에 들어가 끼게 될 때는, 거기 들어가 끼게 될 때는 비참한 거라구요. 끼는 그 시간은 비참한 거다 이거예요. '아. 이제 세계 올림픽 대회에 가도 내가 일등할 수 있으니까 놀자, 쉬자. 뛰는 것도 그저 돌아갈 게 뭐냐? 직선으로 가자' 이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다구요. 그저 땀을 흘리고, 그저 안 아픈 데가 없고, 쓰러져 가면서, 다리가 부러져 죽어 자빠져도 그저 이렇게 훈련해야 되는 거예요. 문제는 이기는 것하고, 그 다음엔 죽는 것하고, 그다음엔 낙오자가 되는 것, 이 세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말이예요. 올림픽 대회에 가서 일등은 못 했지마는 힘을 다해서 뛰다가 전세계 사람들이 동정할 수 있는 자리에서 죽었다 하게 되면 그는 올림픽 사상의 영웅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은 그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고 올림픽 대회의 선수는 이래야 된다 하는 데 있어 영웅이 될 수 있다구요. 일등이고 뭣이고 뭐 꼴등했어도…. 죽었으니 무슨 일등이겠어요? 맨 꼴등이지. 그 올림픽에 참전했던 세계 선수들이 전부 다 장례식을 치러 주는 놀음이 벌어지게 된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다음엔 승리하는 길은 우리가 국가의 위신과…. 장래에 이 세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죽는 길하고 일등 하는 길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승리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 그런데 '아이구 힘들어' 하며 후퇴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나 살고 봐야지 뭐 나라고 뭣이고….

승리를 위해 매일같이 생명을 걸고 움직여야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어떤 입장이냐? 하나님의 섭리사에 챔피언으로 나타났고, 인류 역사상에 챔피언으로 나타났고, 모든 타락한 세계의 구원역사에 있어서의 챔피언으로 지금 나타난 우리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거 인정해요?「예」 자,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말씀 들을 때 좋아하지 않은 사람 어디 있어요? '아이구, 난 싫어' 이러면서 들어왔어요? '야, 이 뜻을 가지고 가면 세계가 한 번에 뒤넘이쳐지고…. 할 만한 일이다. 굉장하다. 나는 뛴다. 부모가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해도 나는 간다'고 했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내게 승리하는 날이 있을 것이니 그날을 두고 보자' 그런 결심을 했을 거예요. '달리다가 발에 못이 박히면 절뚝거리며 뛰어서라도 가야 되겠다. 허리가 부러지면 배밀이를 해서라도 가야 되겠다' 하고 다 결심한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체면이고 무엇이고 승리하는 것이 목적이다, 가는 것이 목적이다' 하며 전부 다 결심했다구요.

자, 못이 박혀 피 나는 다리를 고쳐 가지고 뛰겠다고 생각했어요? 허리가 아픈데 병원에 들어가 치료하고 뛰겠다고 했어요, 그냥 뛰겠다고 했어요? 치료하고 뛰겠다고 했어요. 수치고 무엇이고 전부 다 내가 체면 세우지 않고 뛰겠다고 했어요? 어떻게 생각했어요?「체면 세우지 않고…」

하늘 대해서, 인류 대해서 종이 되어서 내가 간다 그랬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뛰는데 이건 비참하다는 거예요. 야, 이건 뭐 눈도 못 뜨겠고, 코도 막히고, 이게 입도 찌그러지고, 손도 이렇게 되고, 백방으로 전부 다 병신이 된다 이거예요.

자, 이거 뛰다 보니까, 아이구, 뛰다 보니 힘들어요. 그러니까 '아이구, 내가 여자 아니야, 여자? 여자가 남자 일 하는구만' 하고, 또 남자는 '내가 남자가 아니야? 남자가 여자 일 하는구만' 이러는 거예요. 남자인데, 남자 노릇을 해야 될 텐데 여자 노릇을 한다 이거예요. 꽃팔이하고 뭐 별의별 짓 다 하고 다닌다구요.

자 그러다가 생각해 보니까, 그거 다 생각해 보니 '아이구,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 그립고, 옛날 어머님이 그립고, 아이고 옛날 형제들이 그립고, 아 우리 친구들이 다 잘했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매일 얼마나 이렇게 보고, 얼마나 돌아갔나 뒤를 바라보고, 돌아보고 이게 얼마나…. 그런 일이 몇 번씩 다 있다구요. 암만 뛰어도 아이쿠, 아이쿠…. 그걸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잘 아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 안 했겠어요? (웃음) 여러분들은 뭐 그래도 선생님처럼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반대를 받고, 눈을 빼일 뻔하고, 죽임당할 뻔하고 그렇게까지는 안 되지 않았어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낫다는 거예요.

이 미국이 뭐 선생님 나라예요? 여러분 서양 사람이 어디 한국 사람이예요? 서양 사람이 한국 백성이예요? 이 가운데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동서양을 중심삼은 모든 비참한 문제가 엉클어져 있는 것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나를 죽이겠다는 사람이 많은 것도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알아요? 여러분들은 매일같이 생명을 걸고 움직여야 된다 이겁니다.

미국 천지의 어느 주가 내 죽을 주이고, 어느 모퉁이가 내 죽을 자리가 될는지 모른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아, 고향 산천이…. 욕을 먹어도 고향에 가서 먹으면 아프기야 덜하겠지만, 서양은 멀고…. 그 역사가, 곡절이 많으면 많을수록 분하고 원통한 것이 더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그걸 생각한다면 여기 있고 싶겠어요? 얼마나 가고 싶고, 얼마나 돌아가고 싶고, 얼마나 이 일에서 해방되고 싶고, 얼마나 벗어나고 싶겠어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마찬가지.

여러분들은 유명해지는 게 좋아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은 미국에 와서 유명해지지 않았어? 그럴 거라구요. 나는 유명해지는 게 싫다구요. 그거 왜 하는 거예요, 왜? 나 하나 왕창 하는 날에는 하늘땅이 이지러지고, 인류의 갈 길이 이지러지고, 역사가 이지러지고, 전체가 이지러져 가지고 떨어져 내려간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내가 입을 꼭 다물고 맹세를 한다면 역사상의 어떤 사람이 입을 다물고 했던 것보다 강하게 하고, 내가 힘을 줘서 맹세를 하게 된다면 역사상에 누가 맹세한 것보다 더 힘을 줘서 맹세한다는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자, 옷을 벗으면, 이길 나서 가지고 생긴 흉터가 여러 군데 있다구요. 여러 곳 있다구요. 그걸 바라볼 때에, 이 흉터는 인류와 하늘이 나에게 준 훈장이라 생각한다구요. 너, 그때에 결의하던 것을, 너 죽을 때까지 생명을 걸고 가겠다고 하던 그 맹세를 잊어버렸느냐 이거예요. 그걸 볼 때마다, 아침, 점심, 저녁 그걸 바라보면서 맹세를 다짐하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이게 비참하다는 거예요. 자, 이것이 없어지지 않았는데 내가 없어질 수 없다 이거예요.

만일 그렇게 된다면 몸뚱이의 그 흠이 '너 아무개야, 너는 아름다운 것을 몸뚱이에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하늘과 온 인류 앞에 명예스러운… 이것을 부끄러워할 것이 아니라 자랑스러워해야 될 텐데, 너는 나를 부끄럽게 만든 괴수가 되었다'고 참소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 흠집을 가진 너는 승리해야 돼? 하고 승리하라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승리하라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을 살려줄 기반을 닦으려니 돈이 필요해

여러분들은 그래도 선생님보다는 뭐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도 뭐 어저께 밤 열 시경에 시애틀로 와 가지고, 그다음에 자자마자 새벽같이 일어나서 현재 저 어딘가, 뉴저지에 가 가지고 배를 보고 종일 있다가 또 여러 가지 복잡한 일이 있었고, 오늘 또 여러분들 대하고…. 이거 뭐 왜 그렇게 바쁘게 사는 거냐 이거예요? 적당히 하지. 여덟 시에는 또 손님이 온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좋은 일 있고 내게 기쁜 일이 있는 게 아니라 전부 다 소모예요. 소모라는 거예요. 돈을 줘야 되고 그저 뭐 어떻게 해야 되고…. 자 내게 돈이 있어요? 돈이 없어서 못 쓴다구요, 지금. 남들은 나보고 돈이 많다고 하지만 내게 돈이 없다구요. 돈이 없는 사람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얼마나, 그거 얼마나…. 고통스럽다구요. 고통스러울이만큼 돈이 필요하다구요.

자, 내가 앞으로 수산사업을 계획하고 있는데, 여기 이 보스톤 지역에 그래도 통일교회의 이름난 좋은 배를 만들어 가지고 기지를 만들어야 되고, 뉴욕 자유항에도 기지를 만들어야 되고, 캘리포니아, 그다음엔 멕시코만에 있는 뉴올리안즈에도 그래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여덟 곳의 기지를 어떻게 1978년까지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앞으로 미국의 모든 젊은 사람들….

여러분 전부 다 거지 떼가 되면 누가 책임을 지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을, 지금까지 전부 다 기반 없는 여러분을 살려주려니 내가 수고스럽더라도 기반을 닦아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보스톤 지역, 뉴욕 지역, 플로리다 지역, 마이애미 지역, 뉴올리안즈 지역, 샌프란시스코 지역,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여덟 개 지역에 우리는 아름다운 배를 만드는 거예요. (박수) 그럼 그런 배를 어떻게 만들 수 있겠어요? 그래서 돈이 더욱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돈을 어떻게 마련해요? 「환드레이징 해서요」 뭐 환드레이징? (웃음) (*표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다 해야 되는데 돈이…. 그렇다고 도둑질을 할 거예요? 은행에 가서 갱(gang)질을 할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어제 저녁에 떡 들어오니 가미야마가 와 가지고 '돈이 이렇게 이렇게 필요합니다. 워싱턴 대회에서 승리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선생님? 하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이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책임지겠어요?「예스」 예스? (웃음) '예스'는 무슨 '예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때는 아이구 공중에 날아갈 구멍이라도 있으면 날아가겠는데, 날아갈 수도 없다구요. 거기 가서도 또 내려와야 된다구요. 옆으로 도망갈 수 있는 길이 있으면, 골짝길이 있으면 도망가고 싶지만, 가다가도 또 와야 된다구요. 또 와야 된다구요. 그걸 안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할 만해요? 「예」

모든 면에서 세상보다 나은 사람이 되라

한 시간의 여유도 없다는 거예요. 그저 지금까지 바늘 방석에 앉은 것같은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뭐 이스트 가든의 좋은 집에서 살고, 아이구 링컨 리무진 타고 다니니 얼마나 좋겠나? 하겠지만, 나는 그거 싫어요. 나는 그거 싫다구요. 미국이란 나라가 그렇다는 거예요. 시시하게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모든 면에 있어서 그들을 타고 나갈 수 있게끔 해야 한다구요. 없이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또 여러분 백인들이 볼 때에 다 뭐 한국에서 온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우습게 아는 거예요. '저거 뭐 하나에서 백…. 개인적으로도 못하고, 가정적으로도 못하고, 사회적으로도 못하고, 국가적으로도 못하고, 세계 적으로 다 못한 네가 왜 지껄여? 이러기 때문에, 그들보다 개인적으로도 낫고, 사회적으로도 낫고, 단체적으로도 낫고, 국가적으로도 낫고 모든 면에 있어서 낫지 않으면 당장에 그들이 나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백인들이 볼 때. '레버런 문은 우리들보다 좋은 것 가졌다. 또 자기들이 손대지 못할 이러한 강력한 백인 청년들을 갖고 있고, 세계의 흑백문제 등 모든 복잡한 문제, 민족적 감정을 초월한 강력한 젊은이들을 갖고 있다. 그다음에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돈을 갖고 있다. 또 레버런 문 자신이 모든 능력을 갖고 있다' 이러면서 어떤 뭐 언론기관을 통해서 온갖…. (녹음이 잠시 끊김 ) 그러니까, 자기들보다 나으니까 관심 갖고 어, 레버런 문…. (박수)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관심 가지는 거예요. 관심 갖고 연구하게 되는 거예요. '아 나도 한번 영웅같이 돼 보고 돈도 가져 보고, 명예도 가져 보고, 강한 사나이도 돼 보고, 미래에 당당한 일을 한번 해보겠다' 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에 대해서 연구하게 된다는 거예요. 단체장이면 단체장이, 나라면 나라에서 전부 다….

또 생각하는 사람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이제 뭐 나이가 60이 가까와 오기 때문에 한 20년 있으면 죽어 갈 테니 가만히 둬도 망한다고 보구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고생하고 뭐 환드레이징하고 이러는 데 가서 한번 꾹 찔러 보는 거예요. '너 통일교회에 와서 뭐하고 있는 거야? 전부 다 돌아가서 시집이나 가고 장가나 가고 다 젊었을 때 한번하고 싶은 대로 하지.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이야' 하면서 그저 쑥 찔러 보니까, 눈을 부릅뜨고 눈물 흘리면서 이를 악물고 '아닙니다' 하며 레버런 문을 위해서 싸우는 것을 볼 때, 이거 큰일났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국무성에서도 '안 되겠다. 무슨 짓을 해서라도 전부 다 모가지를 잘라야 되겠다' 하고, 각 단체나 신문사에서도 아는 사람은 '아, 안되겠다. 이거 이렇게 되면 백인세계가 전부 다 황인종인 레버런 문 때문에 망한다. 안 되지, 안 되지. 이놈의 자식…'.

미국인이 말이예요, 2억 2천만이라 하게 되면 우리가 몇천 분의 일이예요? 만대 일쯤도 안 돼요. 만 대 일쯤 가지고 지금 야단이예요. 만 명이 한 사람 보고 '야, 야' 이러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이 배리타운은 만 명도 안 된다구요. 이 배리타운 전체를 합해 가지고도 만 명이 안 되는데, 거기에서 여러분 한 사람을 대해 가지고 무슨 잘못을 했다고 해서 '야, 야, 죽여라, 죽여라' 하며 야단하는 거예요. 이걸 하나님이 볼 때, 기분 좋겠어요? 그거 우스운 일이라구요. '잘한다. 잘나서 저러지 못났으면 어떻게…. 두고 보자' 하시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볼 때에 누구 편을 들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전쟁마당에서 그래 만 명하고 한 사람이 싸우는데, 그 한 사람이 '야 이놈들아'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전부 무서워할 수 있게 되면 그는 영웅이지요, 영웅, 영웅. 명장이지요. 그런 거 생각 안 해요?「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후퇴예요, 전진이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전진입니다」 그런데 왜 째려 보면서….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거 그러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걸 볼 때에 이 무리가 위대한 무리다 이거예요. 이 무리가 망하지 않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 가지고 미국과 민주세계를 넘는 날에는 역사상의 어떤 단체보다 위대한 무리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 인류를 구하는 일을 지금 우리가 해야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지지해요?「예」 진정으로?「예」아니예요. 아니라구요.

*이게 이 직선이예요, 이 직선이예요? 이렇게 이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이것을 통해서 이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많다구요. (*표부터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느 거예요, 어느 것? 어느 것? 진정이란 말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럴 거예요. 오늘 아침만 해도 '아이구 선생님은 뭐 거 보스톤에 있는데 새벽에 도깨비처럼 나타나 가지고, 왜 가미야마를 통해서 벼락같이 오늘 열 시에 또 모이라고 그래? 오늘 또 이거 들이맞겠구만 이거 안 갈 수는 없고 가야 되는데, 틀림없이 이럴 것이다. 오늘 또 뭐선생님이 내모는 놀음 하겠지' 하며 떡 앉아 있다가, '아이고, 내 말이 맞았다. 나는 졸기나 하자' 이런 사람이 있다구요. (웃음) '졸기나 하자' 한다구요. 「노」 그래 '노' 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예요? 몇 사람 안 된다 이거예요. 대부분 가만히 있는데. 「노!」그거 암만 '노' 해도 믿을 수 없다구요. 내가 사람한테 얼마나 속아 봤는데요? 얼마나 속아 봤게요. 한국 사람한테 속아 보고, 일본 사람한테 속아 보고, 서양 사람한테 속아 보고, 별의별 사람들한테 속아 봤는데, 여러분들이라고 믿겠어요? 어떻게 믿겠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을?

그래 진정으로 믿어요? 진정으로 선생님을 위해요?「예스」 거 '예스' 하는 그것이, 아주 그거 울림이 말이지 이상하다구요. 내겐 이상하다구요. 둘로 들려요, 둘로.

그래도 내가 여러분들을 위하여 정성을 들이고, 여기에 희망이 있다고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미국 천지에 와서 고생하고 다 그러는데 만약에 여러분들마저 나를 믿지 못하고 다 이런다면…. 선생님은 말이예요, 40억 인류 대 1이예요. 40억 대 1로 싸우고 있다구요. 자, 그렇다고 해서 내가 '야. 이놈아' 하면서 반대하는 사람들은 전부 잡아죽일 거예요? 토막을 내어 가지고 눈을 째고 눈을 빼고, 코를 잘라 버리고, 동네를 전부 다 쓸어 버리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그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구하겠다고. 자, 그게 될 일이예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아닙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라 나라마다 구멍을 뚫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구멍을 뚫고, 거기에 점을 만들고, 선을 만들어 가지고 강력한 그물을 뜨기 위한 놀음을 지금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활동이라는 거예요.

선을 표준해서 남을 위해 사는 사람은 온 천지 운세가 후원해

그게 쉬운 것이 아니예요? 가면 그저 칼로 잘라 버리려고 하고, 침 놓고 뭐 별의별 짓 다해 가지고 끊어 놓고, 전부다 이런 것을 하면 또 하고, 하면 또 하고 해 가지고 지금 세계에 파고들어가는 거예요.

자, 전세계가 선생님을 반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반대하지요. 통일교회 선교사들 지금 뭐 감옥에 들어가고 전부 다 도망다니고 다 그러지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거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 나라를 망하게 하고, 그 나라를 죽게 하고 세계 사람을 죽게 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살려주려고, 살려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공산당식으로 전부 다 숙청해 버리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지 않는다구요. 피땀을 흘려 위해 주고, 가르쳐 줘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자 내 몸뚱이 어디에 비수, 칼을 하나 가졌어요? 권총을 가졌어요? 협박을 할 수 있는 무기는 하나도 없어요. 내가 지금까지 나오는 데 있어서 어디 사람을 죽였어요? 없다구요! 언제 사람을 하나 죽였어요? 언제 갱 노릇을 해봤어요? 그러면서 이만큼 나온 것은 놀라운 일이예요. 놀라운 일이라구요. 그래도 내가 세계를 제패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소개해 주고 나는 후퇴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과 역사를 생각하는 사람과 혹은 공의의 뜻을 생각하는 사람은 영계에 있으나 육계에 있으나 레버런 문을 동조하고 후원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날이 가면 갈수록 많아져 간다고 보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사람으로서 양심이 있고, 그 양심이 선을 표준하고,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을 방향으로 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세계에서 어떤 사람을 후원하고 어떤 사람의 편에서 동조하고 싶으냐 하면, 레버런 문 같은 사람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대하면 괜히 여러분은 좋다구요. 무엇인지 모르게…. 또 선생님에게 자기도 모르게 괜히 협조하고 싶고 선생님이 뭐 좀 하라고 하면 하고 싶은 마음이 동한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온 천지의 운세가 그런 사람을 후원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자, 그건 그렇다구요.

그러면 그렇게 몰리고 그렇게 반대받고도 레버런 문이 실패했느냐, 성공했느냐? 대답해 보라구요. 「성공했습니다」 무엇이 성공이예요? 이제, 갈 길이 파탄이요 앞으로 전부…. 그야말로 죽고 사는 일이 벌어지는데 그래도 성공이예요?「예」 그렇다구요. 치열하면 치열할수록,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거기에 대비되는 성공은 오게 마련입니다. 만일에 지금 안 오면 미래의 후손들이 그 성공을 갖다 줄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시대에 있어서의 전통적 공식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가는 길이 역사적인 전통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모든 후대 사람들이 그 승리적 결과를 갖다 준다는 거예요, 그 승리적 결과를.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우리는 가더라도 이 사상만은, 이러한 사고방식만은 남겨 놓고 가야 할 것이 천륜이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천륜이 있는 한 이것은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 만하지요, 이젠?「예」

워싱턴 대회는 최후의 결정적인 승리적 고개

자,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그래, 선생님 말씀은 그렇소' 한다면, 어떡할 테예요, 이제부터는? 자 그러면 선생님, 이 레버런 문이 서양세계와 대립해 싸우는 데 있어서 최후의 결정적인 승리적 고개를 넘는 이러한 싸움이 어느 한때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것이 언제예요, 언제?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섭리사적인 뜻을 가지고 새로운 이 사상적 기대 위에서 하는 그러한 싸움이 언제 있느냐 하면, 1976년 9월 18일에 있는데, 이 싸움이 마지막 싸움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모래 한 알이라도 그 곳에 던져야 되고, 함성이라도 질러야 되고, 밥이라도 날라 줘야 되고, 포탄도 날라 줘야 되고, 모든 것을 공급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정당한 사명이요, 우리들의 운명이다 이거예요. 그건 알지요?「예」

자,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역사상에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남모르게 무명 용사로서 피를 흘리고, 무명 용사로서 죽어 가고, 무명 용사로서 쓰러진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를 알아야 돼요. 얼마나 많은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무명 용사들, 그들이 희망하고, 그들이 소원한, 죽으면서 '아. 하나님! 우리들의 원수와 우리들이 가던 길을 막았던 것을 전부 다 정리하고 승리하는 한 날을 맞으소서' 하던 무명 용사의 기도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피의 호소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바로 그것, 바로 그러한 무명 용사의 한과 하나님의 가슴에 사무쳤던 분함을 풀 수 있는 한때가 있다면, 이것이 무명 용사들의 희망이요, 하나님의 희망이요, 인류의 희망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기에 여러분들은 민족의 한과 인류의 한과 하나님의 한과 종교의 한을 풀기 위한 세계적인 대표요, 역사적인, 우주사적인 대표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나타난 나는 무명 용사가 아니예요. 유명 용사라는 거예요, 유명 용사.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이 전쟁에 참전해 가지고 승리하는 날에는, 여러분의 이름은 세계사에 남을 것이고 전통적 기준으로 역사시대에 남을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미래의 내 좋은 남편, 좋은 가정보다도, 미래의 좋은 민족, 좋은 나라보다도, 미래의 좋은 세계와 미래의 천국보다도, 오늘의 이 사명을 이뤄 보려는 이 이상의 소원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워싱턴 대회가 무엇보다도 가장 귀한 가치를 찾을 수 있고, 세울 수 있는 마지막 대회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여기에 참전하지 못하는 날에는 여러분의 조상이 참소할 것이고, 미국 국민이 참소할 것이고, 영계가 참소할 것이고, 세계 인류가 참소할 거라구요. 또 사탄까지 참소할 것이며 하나님도 그 참소를 정당화시키실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는 어디로 갈 것이냐? 하나님이 용납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용납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사람을 용납할 수 없어요. 그 사람에게 아내가 있으면 뭘하며, 나라가 있으면 뭘하며, 자식이 있으면 뭘하느냐 이거예요. 자, 어떡할 테예요? 참소받는 사람이 될 거예요, 칭찬받는 사람이 될 거예요? 그러한 무명 용사가 될 거예요, 유명 용사가 될 거예요? 어떤 것이 될 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고통을 당하면서라도 승리를 위하여 싸워 나가는 도상에 뛰어 나가야 한다구요. 거기에 나가 죽을 것이예요, 승리할 것이예요?「승리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승리의 월계관, 영광의 방패는 내 이름으로 받아야

자,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내가 이제 가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가라구요. 가라구요. 누구 이름으로? 선생님 이름으로가 아니고, 하나님 이름으로가 아니라 내 이름으로 간다, 내 이름으로 간다 하는 신념을 가지라구요. 이 싸움은 선생님의 싸움이 아니고, 하나님의 싸움이 아니고, 내 싸움이예요! 내 싸움! 그렇기 때문에 내 형제 앞에 이 승리를 갖다 줄 것이고, 내 나라 앞에 갖다 줄 것이고, 내 후손 앞에 갖다 줄 것이다 이러면서 가야 돼요. 여러분들, 누구의 이름으로 가겠다 구요?「나의 이름으로요」 정말 이제 결심하겠어요?「예」 기운이 없어 가지고 내가 병원에 입원할 수밖에 없는데도, 그래도 내 이름으로 가는 거예요. 그 병든 몸으로 가는 거예요. 그거 좋다는 거예요. 그래야 영광의 월계관을, 승리의 방패를 받게 될 때 내 아무개의 이름으로 받지,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의 이름으로 받게 되는 거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받게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은 어느 게 좋아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받는 게 좋아요, 선생님 이름으로 받는 게 좋아요, 내 이름으로 받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제일 좋아요?「내 이름으로 받는 게 좋습니다」 알긴 아는구만. (웃음)

자, 그러면 봅(Bobby Wilson)으로 말할 것 같으면, '아이구 여기 가긴 가야 할 텐데, 내가 뉴욕을 책임졌으니, 내가 TMC(Technical Missionary Corps)를 책임졌으니, 내가 없으면 안 되는데, 내가 할 일이 많은데 어떻게 하겠느냐? 하겠지만, 다 차 버려, 다 차 버리라는 거라고. 중요한 것부터 해야지. 다 차 버리라는 거라고.

'내가 가기 전에 하지 못한 일이 있으면, 이기고 와서 그 2배, 3배를 할 것이다' 하는 이 사상만 있으면 절대, 절대 안심이라는 거예요. 이기고 나서, 승리하고 나서…. 그것이 어렵고, 그것이 비참할수록 역사의 훈장이 크다는 거예요. 칭송의 그 내용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거예요. 새로운 전통이 여기에 세워지는 거예요. 그저 이해돼요?「예」

승리는 나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결정돼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이 시간부터 전원 워싱턴으로 출동이다! 그거 지지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게 너무나 많아요. 한 사람에 만 명꼴이라면 말이예요. 백 사람이면 백만 명이 동원되고 다 이렇게 된다면, 이 승리적 결과가 여기서 달성된다고 생각할 때 우리는 이제….

경계선을 넘을 때 한 사람 때문에 이런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경계선을 넘는데도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저울대가 있으면. 수평선이 있으면 말이예요, 이게 이렇게 돼요. 여기 하나로 말미암아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에 아무리 몇만 명 몇십만 명의 통일교인을 동원했더라도, 통일교인을 전부 동원했더라도 승리는 나를 여기에 갖다 놓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갖다 놓아짐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나예요. 그게 중요하다구요. 여러분, 마라톤 선수로 뛰게 될 때 10분의 1초…. 전부 발을 들고 할 때 요만큼 떨어져도 2등이예요. (통역에 2인치라는 말이 나오자)2인치는 너무 크다구요. 2백분의 1인치가 될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거 없는 것 같은 데서 승리는 결정된다구요.

여러분들 보게 되면 '뭐 내가 없으면 뭐 뭐…' 이러지만, 보라구요. 국무성도 '레버런 문이 못 하게 하겠다' 하지만 '아이구, 법이 있으니 할수 없다' 하는 거예요. 또 워싱턴시도, 워싱턴 시경도, 워싱턴 파크 서비스도 전부 다 '어떻게 못 하게 할 수 있으면 못 하게 하겠는데 법이 있으니 안 되겠다. 평등하다. 그렇지마는 레버런 문은 져라! 지면 좋겠다' 전부 다 그런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날 병이 나든가, 자동차 사고가 나면 좋겠다' 하고 나쁜 건 다 갖다 붙이는 거예요. 또 '양키 스타디움에서처럼 비가 와야 되겠다. 뭐 폭동이 벌어져서 못 하면 좋겠다' 하며 반대하는 사람은 별의별 제일 나쁜 것만 바라고 있다 이거예요.

자, 워싱턴 당국자들은 '이번 레버런 문의 워싱턴 대회 때는 많은 사람이 온다. 야단났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과 레버런 문의 일당은 있는 정성을 대회에 전체적으로, 역사적으로 투입한다 하는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때는 '레버런 문이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좀 보자' 구경 삼아 올 사람이 많다구요. '통일교회 그 패들 어디 실패하는가 좀 보자' 하며 구경삼아 올 사람이 많다구요.

그런 가운데 허리띠를 늦추어 놓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허리띠를 늦추고 '아이고 놀고 잠자겠다' 하면, 에이, 이 자식아…. 그것은 사람이 아니지요. 이러한 싸움인데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뒤에서 구경이나 하자고 한다면 그게 사람이예요?

'지금까지는 내 눈이 졸고 있었지만 그때만은 번갯불같이 된다. 코가 찍찍하고 축농증같이 그렇지만 이때는 축농증이고 뭣이고 코가 다 나았다. 내 입이 둔하지만 둔하면 푸푸 하고 입나팔이라도 불어야 되겠다. 이놈의 손이 이렇지만 이놈의 손이 뒤집어져도 한다. 다리가 옆으로 꼬부라지더라도 한다'는 이런 각오를 해야 한다는 거예요. 이 가치가 너무 중대하다는 것을, 그 귀중한 가치를 알았기 때문에 변소 갈 새도 없다는 거예요. 걸어다니면서 팬티에 오줌을 싸고 똥을 쌌다 하더라도 그게 창피한 일이 아니고 역사에 자랑거리가 될 수 있는 놀음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게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요. 이다음에 그 팬티 같은 것을 놓고 후손들이 경배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 팬티는 성스러운 팬티라구요. 여러분 알겠어요?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체면이고 뭣이고 없다 이거예요. 승리해야 된다고 생각하면 그런거 없다 이거예요. 자, 땀이야 흘러라! 눈물이야 흘러라! 침이야 흘러라! 코야 흘러라! 난 상관없다! 승리해야 된다! 이해돼요?「예」

워싱턴을 향해서 총진군할지어다

자 그렇게 알고 우리는 워싱턴을 향해서 총진군할지어다! 어저께 이 뉴욕 지역의 인원 보고를 들었는데, 3백 명 가량이 있기 때문에 최소한 3분의 2인 2백 명 이상을 동원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기 책임자들은 지금부터 필요 없는 일은 전부 다 중지하고 워싱턴으로 총출동하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기 벨베디아에도 열 명 이상 두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전부 다 중지하고 저 제이콥(Jacob)이하 전부 출동하라는 거예요. 여기 열 사람 이상 두지 말라구요. 여기 무슨 뭐 수위 같은 것도 다 필요 없다구요. 그리고 43가에 지금 한 80명이 있다고요. 그리고 뉴요커 호텔에 150여 명이 있다구요. 그리고 여기 태리타운에 130명이 있다구요. 또 그다음엔 배리타운에 40여 명이 있다구요. 이거 전부 동원하라구요. 지키는 사람 몇 사람만 남겨 놓고 이제부터 요 기간에 전체 동원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2백 명 이상, 2백 명 이상을 오늘부터 동원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여기 남은 사람들은 다 우수한 사람들이라구요. 책임자, 무슨 부책임자, 우수한 사람하고 맨 열등한 사람, 맨 끄트머리 사람하고 남아 있으라구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켜야 한다구요. 자,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좋아요.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 가미야마! 「예」 너는 이제 2백 명 이상 동원하는 거야! 사람이 없으면 인형이라도 뽑아 오라고. 이스트 가든에 있는 개라도 잡아 끌고 가라고! 그거 알겠어? (*표부터는 일어로 말씀하심)

그리고 상철이 ! 책임져야 된다고. 상철이하고 그다음엔 뉴요커 책임자 하고, 그다음엔 43번가 본부 책임자하고, 배리타운 책임자가 만나 가지고 긴급회의를 해서 오늘 오후에 전부 출동을 시키라고. 자, 거기에 선출되면, 여러분은 선출된 것을 영예로 알고 전부 다…. 만약에 어떤 부서 책임자로 여기에 남아 있어라 하면 야간 도망을 해서 워싱턴에 가도 된다구요. 도망가도 괜찮다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요 기간에는 말이예요, 선생님의 특명이라구요. 책임자 명령을 안 듣고 밤에 도망해서나 상부 책임자한테 얘기 안 하고 사라져서 워싱턴에 갔다고 할 때, 그것은 책임추궁을 안 받는다고요. 그건 선생님의 특별 지시이기 때문에 용납된다는 것을 여기서 규정해 놓는 거예요. (환호. 박수)

이렇게 명령을 하면 말이예요, 데이비드 김이 먼저 도망가고, 여기 지금 뉴요커 책임자가 먼저 도망간다구요. 그러니까 뉴욕 책임자, 데이비드 김, 그다음엔 43번가 책임자, 저 뭐 TMC(Technical Missionary Corps) 책임자, 배리타운 책임자는 못 간다고 명령한다구요. (웃음) 혼자서 책임을 전부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다 해야 책임자지요.

자 그러면, 사실 이제 30여 일 남았는데 31일 남았는데, 밤잠을 안 자고 울고 지내면 거기에 못 간 것을 탕감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책임자가 울고불고하면서라도, 밤을 새워서라도 그 책임소행을 다하고 이렇게 되면 그게 탕감조건이 돼 가지고 '잘했다' 하는 칭찬을 해주려고 생각한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보스톤에 가 있는 것은 사업 때문이라구요. 앞으로 수산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다 안다구요. 이렇게 해서 이제 내가 튜나(tuna;참치)를 잡으면 한 주일에 한 마리씩 보낼 것입니다. 만약에 못 잡으면 내가 사서라도 여러분들에게 보내 줄 테니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그 튜나보다도 더 강한 사나이가 돼 가지고 활동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작은 튜나가 아니라 거인 튜나…. (박수)

그리고, 시간 있으면 워싱턴에도 갈 거라구요. 자 그렇게 되면…. 내가 지금까지 여러 사람들을 몇 번씩 동원해서 워싱턴으로 보냈는데, 최후에 여러분들을 대해 가지고 아주 심각한 이야기를 해 가지고 동원해 보내기 때문에 이들의 관심은 여러분들에게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잘 움직이느냐 못 움직이느냐에 관심을 갖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잘못해서는 안되겠다는 거예요. 잘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걸 약속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맨 마지막 명령한 사람에게 관심이 제일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내가 워싱턴에 온 것이 제일이다' 하는 걸 자랑삼아…. 자랑을…. 이래야 되겠다구요. 전부 다. 그럴 수 있어요?「예」

자, 그러면 시간이 다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손님을 모시려고 했는데 지금 손님이 오셨다구요. 내가 5분에 떠나려고 했는데 5분이 됐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의 건강과 분투가 있기를 바랍니다. 워싱턴에서 만나기를 약속하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워싱턴에서 만나요. (박수)

​존경하는 미국 시민 여러분! 그리고 세계 대표 여러분! 오늘 하나님의 이름으로 미국의 독립 2백 년 제를 축하하는 역사적인 워싱턴 대회에 이와 같이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본인은 오늘 '하나님의 뜻과 미국'이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영원, 불변, 유일한 절대자이시니 그분의 창조목적도 영원 불변 절대적인 것이며, 하나의 목적으로 통일된 단일 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통일이 아닌 분열과 부조화의 세계인 즉 개인부터가 마음과 몸이 갈라지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모두가 갈라져 분열과 싸움으로 엮어진 혼란상을 이루고 있으니 여기에는 근본적으로 어떤 큰 잘못이 개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원인을 종교에서는 인간시조가 당초 하나님을 배반하고 타락한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런 인간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타락 전 입장으로 원상복귀 시키기 위하여 구세주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고로 구원섭리는 곧 복귀섭리인 것입니다.

타락은 인간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그 말씀에 불복함으로써 하나님적 인격과 사랑을 구현한 개인과 세계를 이루지 못하고 도리어 사탄과 짝하여 그의 말에 굴복함으로써 사탄적 인격과 사랑을 이룬 악의 세계를 형성한 것이 었습니다.

그런고로 원상으로 복귀하려면 반대로 사탄을 배척하고 잃었던 하나님을 찾아서 그의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천적인 인격과 사랑을 이루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가장 공적인 분이요, 사탄은 철두철미 자기 중심한 사적인 존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돌아가려면, 복귀의 공식은 결국 하나님을 닮는 것이니, 철두철미 사적인 것을 희생하고 공적인 것을 세우며 자기 중심한 이기주의에서 남을 위하는 이타주의로 돌아가 봉사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적인 사람은 하나님을 닮은 것이니 반드시 흥하고 사적인 사람은 하나님을 배반한 것이니 결국 망하는 것이 천리입니다.

인류역사는 지금까지 투쟁의 역사였으니, 그 내용인 즉 하나님과 사탄이, 그리고 선과 악이 그 한 가운데 위치하는 사람을 빼앗는 싸움이었습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악의 역사가 먼저 출발했기 때문에 싸움은 언제나 악한편이 먼저 공격하여 선을 쳤고 선은 맞으면서 수세에 몰렸지만 하나님께서 선의 편이신 고로, 매양 승리를 거두게 되어 결국은 맞고 빼앗아 나오게 된 것입니다.

제 1차, 제2차 세계대전 때에도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그렇듯 먼저 친 편이 결국 망했고, 3차대전을 운운하는 오늘날에도 사탄편인 공산국가들이 도처에서 싸움을 걸고 있으나 결국 하나님편이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명 다 못한 유대교와 구교

복귀섭리의 또 하나의 공식은 메시아를 보내시기에 앞서 중심 종교와 중심 국가를 세워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이스라엘민족과 유대교를 세우시고 그 준비된 터 위에서 메시아 예수를 보내시어 모든 인간이 점차 그와 하나되게 하심으로써 선의 판도를 넓혀 가며 세계복귀, 즉 천국 이념을 구현(具現)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4천 년이나 걸려 준비하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예수를 맞아 일체가 됨으로써 희생적으로 하나의 뜻을 받들었더라면 그 당시에 바로 아랍권과 아시아를 통합하고 서양을 연결하여 전세계 땅 끝까지 급진적으로 뜻을 전파함으로써 하나님 주권으로 통일된 지상천국을 건설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이러한 사명을 깨닫지 못하고 책임을 다하지 못한 연고로 예수는 십자가를 지게 되었고, 따라서 지상천국의 이념은 실현되지 못하였으며 다만 영적으로만 구원을 가능케 하는 제2이스라엘형인 기독교권을 형성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기독교 신도들이 로마에서 4백 년 간 박해와 순교의 대가를 치르고 4천 년 구약사를 청산하고 승리하여 기독교를 국교로 세우기에 이르자 로마가 제 2이스라엘형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이어받았던 것입니다. 당시 교황청과 로마는 어떤 희생도 불사하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못다한 복귀의 사명을 완수하여 전세계를 하나님 중심으로 결속시켜 통일 이상세계를 건설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교황청은 이런 막중한 사명을 깨닫지 못하고 교권을 남용하고 부패는 범람하게 되니 교황청의 위신은 땅에 떨어지고 하나님의 뜻은 다시 이탈되고야 말았습니다. 여기에 반대하고 나선 인본주의의 대두로 인하여 종교개혁, 신교운동이 시작되자 이에 대한 박해와 탄압은 나날이 심해 갔던 것입니다. 당시 영국 왕 헨리 8세가 구교에 반기를 들고 의회에 새 법을 통과시켜 성공회를 세웠으니 이것은 구라파 전역의 신교운동을 규합하는 절호의 기회였습니다.

당시 영국이 '대영제국의 영토 위에는 해지는 날이 없다'고 했을 정도로 크게 축복을 받았던 것이 세계를 위한 축복이었음을 깨닫고 청교도 신교 운동자들과 합하여 앞장서서 희생적으로 복귀섭리를 이루어 드렸더라면, 그때 이미 마련되었던 터전 위에 초민족적 국가로서 명실공히 유나이티드 킹덤(United Kingdom;연합왕국)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영국이 책임을 못 하고 그들을 박해하니 그들은 국적을 초월하여 하나님 앞에 굳게 뭉쳐 심한 박해를 피하여 미대륙으로 옮겨서 자리잡고 신교 독립국가를 형성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의 미국이 탄생된 섭리적 배경입니다.

세계통일을 위해 하나님이 택한 미국의 사명

이제 기독교와 미국은 일치단결하여 복귀의 성업을 이루어 드려야 하나니 미국은 여기서 결실한 서양문명을 안고 동양문명을 영합하여 그 위에 중동을 연결시킴으로써 일대 통일문화권을 이루고 지상천국을 완성해야 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뜻의 주역인 미국은 먼저 하나님의 섭리의 제1중심 종교였던 유대교와 유대교를 이어받은 기독교와 합하여 새로운 계시를 중심하고 끝날에 하나님의 뜻에 의해 나타난 통일교회와 손을 잡고 세계 종교 통일에 나서야 합니다. (박수)

유대교는 구약을 중심한 뜻의 조상이니 제 1세형 맏형이요, 기독교는 신약을 중심한 제 2세형 둘째형이라면 통일교는 약속을 이를 성약의 내용을 갖춘 제3세형 막동이 동생입니다. 이 세 종교는 뜻의 3형제이니 그들의 모태인 이스라엘과 미국과 한국은 뜻의 3형제국이 되는 바, 유엔(UN)에서 사탄편 공산권으로부터 이들 세 나라가 똑같이 몰리고 있는 것은 뜻적으로 공동 운명에 처해 있는 까닭입니다.

이 세 나라가 일체화하여 손을 잡고 유엔(UN)본래의 사명과 기능을 회복하여 내적으로는 종교를 통일하고 외적으로는 세계 통일을 이루어야 합니다. (박수)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은 하나님의 영원, 불변, 절대의 소원이요 목적이시니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나 먼저 종교 통일을 하고야 가능한 것입니다. 한 아버지인 하나님을 모시고 한 메시아 밑에 하나님주의로 굳게 결속하면 하나님이 같이하실 것인즉 세계복귀, 즉 지상천국 구현은 시간 문제입니다. (박수)

이미 초민족적으로 결속된 미국은 통일세계의 모형이니 미국에 내리신 하나님의 축복은 미국만을 위한 축복이 아니라 하나님의 다 같은 자녀로서의 전세계 형제자매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축복인 것을 확실히 알고 세계적으로 닦아 놓은 기독교 기반 위에 세계 주도 국가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택함받은 국가로서의 사명을 완수하여야 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스라엘도 하나님의 기대에 보답하지 못하였습니다. 로마도 그러하고 영국도 그러하였습니다. 이제 미국은 어디로 갈 것입니까? 선임국가들의 전철을 밟지 말고 어떠한 희생도 사양치 말며 세계복귀의 선두에 서서 통일이상세계, 즉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을 이루는 주역의 사명을 다하게끔 깨우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레버런 문을 이 땅에 보내시어 뜻을 대변케 하시고, 특히 미국의 내일을 책임져야 할 주인공인 청년들을 지도하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박수)

미국은 지상천국 건설의 기수가 돼야

미국은 지금 인종문제, 청소년 윤락문제, 기독교 몰락과 공산주의 문제등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들을 안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무신론에 입각한 공산주의의 위협은 가장 심각하며 이 시간에도 세계 도처에서 침식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에게 있어, 그리고 모든 종교인과 온 자유세계인들에게 있어 심각하고도 절박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이 시점에서 하나님은 애절하게 외치시나니 하나님께서 2백 년간 준비하신 미국은 크게 각성하고 하나님께서 분부하신 중차대한 세계적 사명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려려면 결국 미국이 철두철미한 하나님주의로 돌아가 공산주의와 공산세계를 해방하고 지상천국 건설의 기수가 되어야 합니다. 미국은 오늘 각성하여야 합니다. 내일이면 늦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본인은 미국을 존경할 뿐만 아니라 진실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으로 축복하시고 뜻 성사의 주역으로 준비시키신 위대한 나라 미국이 제 3세기로 향하는 대역사의 문턱에 있으니, 우리 다같이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절대적으로 실망을 드리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본연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기를 굳게 맹세합시다. (환호.박수) 감사합니다.

오늘 이 거룩한 자리에서 우리 다같이 지상천국의 초석을 놓으십시다. 하나님 역사의 동참자요, 천국의 개척자로 일어섭시다! (박수) 감사합니다. 통일을 원하는 역군들이여, 오늘 이 자리와 이 역사적 순간은 우리의 헌신의 자리요 결정의 시간입니다. 우리의 땀과 피와 생명을 바쳐 하나님의 부르심에 답하려 한다면 바로 여기 이 순간에 하늘과 땅과 인류 앞에 맹세하여 지상천국을 우리의 손으로 이룰 것을 재천명합시다! (환호. 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이 아름다운 미국에 영원 하기를 빌며 본인의 말씀을 끝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환호. 박수)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 가정들이 많이 참석했다고 보는데, 여러분, 미비하지만 오늘 밤에 파이어 워크(fure work;불꽃놀이)를 여러분 가족들과 여러분들이 즐겨 주기를 부탁해 마지않겠습니다. 여러분의 건강을 빌겠습니다. (환호. 박수)

​여러분이 상당히 무거운 짐을 졌다가 너무 갑자기 다 벗어 왔기 때문에 하늘로 올라갈 것 같은 기분일 거라구요. 그렇지만 한 가지 주의해야 될 것은, 올라가더라도 내려와서 자기가 서야 될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워싱턴 대회는 미국에서의 3년노정을 승리로 결실한 대회

금번의 워싱턴 대회가 대성황을 이룬 데 대해서 진심으로 먼저는 하늘 앞에 감사하고 여러분 앞에 감사합니다. 먼저는 하늘 앞에 감사하고, 그다음에 여러분 앞에 감사하고, 그때에 참석했던 미국 시민 앞에 감사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와 내 자신이 미국에 와서 그동안 3년 반, 한 4년간에 걸쳐서 했던 싸움이 일단락을 봤다 하는 것을 여기서 선포합니다. (환호. 박수)

내가 1972년 12월 18일, 워싱턴에 착륙하면서 그때 생각하던 것이…. 누구도 알지 못할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어떻게 싸움을 하여 이 나라 미국을 기반으로 해서, 민주세계를 대표한 이 미국 땅에서 옛날 예수님이 로마에서 싸우지 못한 것을 승리로 결과 맺을까 하는 근심을 안고 도착했었는데, 그때의 생각이 지금 새롭습니다.

그간 미국 전언론기관과 미국 국민이 우리 통일교회와 나에 대해서 반발을 했지만, 그 반발하는 가운데를 뚫고 나오면서 오늘날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이런 대회까지 치렀다는 사실은, 이것은 우리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증거를 여실히 보여 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맨 처음에 미국의 전체 식구를 전부 다 규합하고 동서에 있는 식구들을 규합해 가지고 72명을 중심삼고 국제기동대를 편성해 가지고, 전미국을 순회하면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에서부터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이 워싱턴 대회까지 한다는 것을 암암리에 얘기할 때는 그 누구도 믿을수 없는 말로 느꼈던 것입니다. 우선 통일교회 교인들이 믿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시민이, 일반 대중이 믿어 주기를 바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놀음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언론기관이라든가 생각하는 사람들은 '저거 뭐 아시아에서 한 사람이 와 가지고, 미국을 알지 못하는 사나이가 나타나 가지고 며칠 그러다가 말 것이다' 하며 아주 도외시하기를 그 이상 할 수 없게 했어요. 그러나 그들이 보는 것은 평면적인 관이었고 내가 보는 것은 입체적인 관이었습니다.

횡적으로 보는 전체의 힘보다도 종적으로 보는 전체의 힘이 언제나 강해야 된다는 신념을 선생님만이 갖고 나왔다는 거예요. 여기서 (도표를 그리면서 말씀하심) 종선을 그어 가지고…. 이런 놀음입니다. 여기에서 아무리 공격을 하더라도 이게 구부러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저변을 확대해 나가야 됩니다. 이건 이렇게 올라갈 적마다 여기는 반드시 공격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공격하더라도 여기서 구부러질 수 없다는 거예요. 언제나 요것. 직선을 어떻게 취하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갖고 나온 태도였습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는 내적인 치열한 싸움을 하면서, 저러한 중심 포인트를 유지하면서 횡적으로 어떻게 영향을 미쳐 나가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3년 여의 싸움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기억해 주길 바래요. 워싱턴 대회까지는 격전이 벌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삼고 비로소 미국 국민들이 놀라서 '아이쿠, 레버런 문이 이렇구나' 했지요. 그 전날 우리가 뱅퀴트(banquet;연회)를 할 때에 CBS의 편집부 부책임자가 와 가지고 나에게 '레버런 문, 자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내가 '자신 있다'고 대답하니 '야? 해 가지고,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뉴욕 타임즈 등이 수수께끼의 사건으로 보고 사람을 어떻게 채우느냐 하며 이상스러운 눈초리로 보던 것이 바로 엊그제 같아요.

그들 생각이 그럴 거예요. 우리 미국의 언론기관에서 실시한 지금까지의 모든 조사를 통해 볼 때, 첨단을 걷고 있는 언론기관에서 볼 때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자신 있다고 하는 걸 보니 세상에 수수께끼 같지만 그것이 아주 새롭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너희들 보는 눈은 너희들 보는 눈이지만 내가 알고 있는 하늘은 너희들이 모든 컴퓨터에서 낸 데이타 이상을 격파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자신했던 거예요.

그래서 상상을 초월하는, 의외의 참 파격적인 승리를 거두어 가지고 그때부터 여론의 초점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단체가 강력한 단체다. 레버런 문이 문제의 사나이다' 하며 여론이 총공격을 하고 집중사격을 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거기에 닉슨 지지 문제라든가 하는 것까지 겸해 가지고 안팎으로 그저 레버런 문을 미워해도 뭐 진짜 미워할 수 있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다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면서 이 3년 동안에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소문이 났던 거예요. 미국의 전국민이 알아야 되고 자유세계의 국민 전체에게 3년 동안에 알려 줘야 할 책임이 있었던 거예요.

워싱턴 대회의 승리는 하나의 찬란한 영광의 실적

그러면서 미국이 떠드니 전세계에 문제의 사나이로 등장했는데, 금년에 들어와서 열린 양키 스타디움 대회로 그 절정에 오른 거예요.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의 대승을 결의하고 선서했는데, 일대 비가 옴으로 말미암아, 자연의 침해로 말미암아 우리가 심적으로 말할 수 없는 큰부담과 짐을 지고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나는 저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하늘적으로 볼 때 워싱턴 대회의 승리를 위해서 하나님이 작전을 참…. 그로 인해서 좋은 결과를 가져 왔다고 나는 지금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일에 그때에 대승리를 했으면 그때 이후의 여러분의 심령상태는 어떠했을까를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뭐 '우리 하는 것이 전부 자신 있기 때문에 워싱턴 대회도 문제없다. 이것은 양키 스타디움 대회보다도 더 쉬울 것이다' 이런 생각을 전부 다 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큰일났을 것이라고 지금 나는 결론을 짓습니다.

그때 전세계에 널려 있던 통일교인도 충격을 받고, 내적으로 얼마나 비난을 받고…. 그러니 '하나님이 우리편이 아니지 않느냐? 하며 여러 가지로 의심할 수 있는 환경에 몰렸지만,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우리가 다시 싸울 수 있는 희망점이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을 볼 때, 여기에 총력을 집중할 수 있게 하기 위한 하늘 작전의 한 포인트가 있었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런 결과로 워싱턴 대회는…. 여기 여러분들도 전체 책임자로부터 워싱턴 대회만은 생명을 걸고 해야 되겠다고 전달받았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일 전부터, 이 일을 시작할 적부터, 그 시간서부터 총돌격하자고 했던 거예요. 그 시간서부터 총돌격한 거예요. 뭐 준비가 없었다구요. 그리고 전체 활동 체제를 변경해서 개인 활동 실적을 표준해 가지고 전부 다 이 잡듯이 전체를 뒤져서 버스작전을 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금번 대회에 승리를 가져 올 수 있었던 활동적인 요인이라고 봅니다.

이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은 여러분의 심적 자세…. 통일교회라는 종교의 이름 아래 우리가 이 대회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역사적으로 종교 집회가 많았지만 그 대회를 집행하는 주체자나 혹은 그 대회를 책임진 모든 상대편이 하나되어 가지고 정성들인 그 역사적인 최고의 기록을 깨지 않으면 안 된다고 선생님은 생각했다구요.

선생님 자신은 그 워싱턴 대회가 얼마나 무서운 대회인가 하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는 거예요. 만일 여기 워싱턴 대회에서 실패했다 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양키 스타디움 대회로부터 워싱턴 대회가 실패했다 하는 날에는 통일교회에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도 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해명할 도리가 없다구요. '레버런 문을 하늘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이 미국에서 추방하는 것이고 미국에서 미워하는 것이 사실이 아니냐? 자연까지, 모든 환경까지 이렇게 만든 것은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다' 하는 것이 긍정적인 결론으로 되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 이후에 여러분의 심령상태와 세계에 미쳐지는 그 타격이라는 것은 역사상에 비참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랬으면 눌려진 그 짐을 무엇으로 벗겨내요? 힘으로?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워싱턴 대회 이후 금후에 우리가 세계적인 전략에 대한 방대한 계획을 어떻게 추진시키느냐 하는 문제는 보다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이 워싱턴 대회를 실패하면 그 이후에 레버런 문은 비참한 사나이가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심각히 느꼈다구요. 이 땅을 디디면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내가 책임을 완수하겠다고 맹세했던 것이 희망의 비약이 아니라 절망의 함정으로 떨어진다는 입장을 생각할 때 그이후에 하나님의 섭리를 어떻게 끌고 가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라구요.

만일 백인들이 지지하지 않으면 흑인들이라도 옹호할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구요. 자, 이 워싱턴의 3년노정,3년 반의 이 싸움이 끝나게 될 때…. 이것은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고 고개를 넘는 것인데, 예수님이 십자가를 질 때 구레네 사람 시몬이라는 흑인이 대신 졌던 거와 마찬가지로 흑인 대다수의 집회가 될는지 모를 것이라고 예상했던 거라구요. 그것이 적중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의 뜻이 흑인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의 문이 되지 않겠나 하는 것을 생각했다구요.

문제는 워싱턴 대회에서 대승리를 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지상역사, 섭리역사시대에 있어서 하나의 찬란한 영광의 실적을 내가 장식한 것임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지상에서 지금까지 생애를 걸고 싸워 나오던 최후의 짐을 풀고, 이제는 내가 자유인의 한사람으로서 일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간다 하는 그런 가벼운 마음입니다. 이제 통일교회는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제부터 여러분이 문제입니다. 승리했으면 승리한 사람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것이 이제부터 우리들에게 있어서 문제입니다. 워싱턴 대회가 우리의 최후의 전선이었다면, 거기에서 승리하고 난 다음에는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은 우리가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여기서 후퇴해야 할 것이냐, 전진해야 할 것이냐?「전진해야 합니다」그래, 어떻게? 평면으로 갈 거예요, 45도로 갈 거예요, 수직으로 갈 거예요? 어떻게 갈 거예요?「수직으로 갈 겁니다」

언제든지 자신 있는 자세로 공고히 서라

여러분들, 보라구요. 그러려면 눈이 어떻게 되어야 되겠느냐? 이렇게…,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런데 한 가지 주의해야 할 것은 눈이 암만 위를 보더라도 바른 자세를 가지고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딱 땅을 딛고 볼 줄 알아야 돼요. 땅을 딛고 볼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눈으로 이렇게 보고 좋아 가지고 이렇게 가느냐? 이건 들이 차면 넘어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것은 정상적인 입장에 있던 사람보다도 더 피해가 크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보고는 이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90도가 안 돼 가지고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꺼꾸로 45도 되면 큰일난다구요. 언제든지 바른 자세로 확실히 땅에 공고히 서 있느냐 하는 생각을 잃어버릴 때는 큰일난다 하는 것을 이 아침에 여러분 앞에 얘기하고 싶다구요.

자, 여러분, 이렇게 움직여요, 이렇게 움직여요, 이렇게 움직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딱 바로 서자! 이게 문제라구요. 이걸 들이 차면 어떡 할래요? 넘어갈래요, 안 넘어갈래요?「안 넘어가겠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어떤 자세를 가질 거예요? 자신 있는 자세예요. 할 수 없어서 하는 자세예요? 「자신 있는 자세입니다」 대답은 좋다고. 여러분의 말을 내가 백퍼센트 믿어 주겠다구요. (박수)

이제 여러분이 선생님이 하는 걸 봤고, '우리 선생님이 하자고 하는 것은 다 됐다. 무엇이든지 됐다. 이야, 멋지다' 하는 것을 지난날들을 거쳐온 결과의 입장에서 느낄 수 있고, 각자 그런 결심을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못났어요,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어요?「못났습니다」 여러분이 나보다 잘났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아닙니다」 여기 미국 땅에서는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영어를 잘하지 않느냐 말이예요. 생활풍속에 있어서도 어디 가나 부자유가 없잖아요. 무엇이든지 자유롭다구요. 무엇이든지 백 퍼센트라구요. 얼굴도 백인 얼굴이고 또 선생님보다도 젊고…. 모범적인 청년을 바라는 데 있어서 표상의 대표로 나타날 수 있고, 모든 면에서 선생님보다 우세하다는 거예요. 키로 봐도 나보다 다 이만큼씩 크잖아요? 눈을 봐도 크고 말이예요.

선생님한테 지지 않겠다는 결심을 해야

자, 그런 걸 볼 때 모든 면에서 나보다 우세합니다. 「아닙니다」 그거 그렇지 않아요? 또 내가 3년 동안에 하는 것 다 보지 않았어요? 보지 않았나 말이예요. 선생님은 믿고 했지만, 여러분들은 보고 알고 할 수 있잖아요? 그런 면에서는 우세하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면 돼요. 선생님같이 하면 된다구요. '그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요, 그 아버지의 아들이 나인데 왜 내가 못 할 것이냐' 하는 신념이 선생님보다 강해야 이 단체가 앞으로 발전하지, 그렇지 않으면 후퇴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뭐 언제 죽을지 알아요?

자, 그런 결심을 하고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서 나는 선생님 보다 낫다 하는 신념만 갖는 날에는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워싱턴 대회에서 승리해서 좋은 것은 좋은 것이지만. 이제 내가 여러분 앞에 원하는 것이 있다면 '선생님이 문제가 아니다. 선생님 앞에 내가 보여 주겠다. 선생님보다 내가 나아야지. 낫다' 하는 신념을 여러분이 이 시간에 갖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금후에 벌어질 모든 문제의 해결의 비결이라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지. 이게 문제라구요. '뭐 오늘 아침에 좋은 얘기를 할 줄 알았는데, 아이쿠, 이거 뭐 날은 좋은데 기분은 우울하다' 이래요? 어때요?「아닙니다」 선생님보다 낫지?「예」 낫지?「예」낫지? 「예」 대답들 다 안 해. 그 생각이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이 3년 이내에 이런 싸움을 했는데 이제 각자가 미국을 책임지고 3년 이후에 이싸움을 하겠다 할 때는 미국은 뭐 오삭바삭 다 부서져서, 뭐라 할까, 가루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해요?「합니다」(박수)

여러분의 얼굴을 보고 생각해 보라구요. 내 얼굴이 이렇게 작지만 선생님보다 크다고 마음으로 생각하라구요. 내 눈이 이렇게 쑥 들어갔지만 선생님 눈보다 더 튀어나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반대로 생각하라구요. 눈알이 들어갈 수 없으니 나올 수밖에 없다고, 이렇게 일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코가 이렇게 크지만 이놈의 코를 눌러 가지고 선생님보다 더 작게 되도록 일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손도 크지만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지지 않겠다는 결심을 이 아침에 하면 뭐 많은 말이 필요 없다구요. 그러면 공중을 올려다볼 필요도 없어요. 땅만 내려다봐도 똑바로 올라갈 것입니다. 자, 그럴 수 있어요?「예」

과거보다 한 치 더 나아가야 세계통일의 모체가 돼

그러면 여러분들, 여러분들 다리가 있다구요. 지금까지 요 선까지는 마음대로 다녔다구요. 이제는 걷더라도 옛날에 걷던 것보다 한 치라도 크게 걸어야, 항상 크게 걸어야 되겠다구요. (걸으시며) 그리고 걷는 시간에 있어서도 몇십 분의 일초라도 빨리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 다니면서 보는 것도 옛날에는 그저 이렇게 이렇게 봤지만 지금은 달라야 돼요. 옛날에 한 시간에 두 번 봤으면 이제는 네 번을 봐야 되겠다구요. 내려보고 올려보고 전부 다…. 그 대신 변소 가는 수는 많아서는 안 되겠다구요, 쉬러 가니까. (웃음) 무엇이든지….

글을 읽어도 한 페이지를 읽는 데에 몇 자라도 더 읽지 덜 읽지 않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머리카락도 나는 옛날보다 한 치 더 길게 기르겠다 하는 게 아니라구요. 반대로 한 치라도 더 잘라야 되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손톱도 기르는 것이 아니라 더 짤라야 되겠다고 생각하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 중에 손톱을 기르던 아가씨들이 있으면, 긴 만큼 살을 잘라 버리면 좋겠다고 자기 자신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런 게 필요하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뭐 신발도 딱 맞고 다 멋지게 했지만…. 전부 다 반대로 하는 거예요. 숨을 쉬어도 보통으로 쉬지 않아요. 이젠 큰 숨을 쉬어 가지고 어디 가도 몇 시간만에 도착하겠다고 결심하는 숨을 쉬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더 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잘 때에 편하게 잤지만, 이제는 시간이 없어도 잘 때 운동하면서 자겠다, 이래야 되겠다구요, 전부 다. 그리고 산을 보게 되면 '저산에 누가 못 들어간 골짜기는 내가 다 가본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 옛날보다 나아지는 거예요. 옛날보다 틀림없이 나아진다구요. 틀림없이 나아진 사람들 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될 때는 그건 자연히, 뭐 올라가라 하지 않아도 자꾸 올라 간다구요. 여기에 틀림이 있어요?「없습니다」 세계통일은 과거보다도 한치 더하는 데서부터…, 조그마한 요 한 끝이 세계통일 운동의 모체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어느 집회에 가더라도 그 집회가 다 끝난 다음에 다 돌보고 맨 나중에 나가고, 또 어디에 출석하더라도 제일 먼저 가겠다, 이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문제는 뭐냐 하면 아홉 시에 시작을 하는데 여덟 시에 와서 기다리면 그 사람이 문제의 인물이라구요. 한 시간의 문제를 일으켰다 이거예요. 여기에 여섯 시에 나왔으면 세 시간이 문제의 대상이 된다는 거예요.

자,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오늘 이 시간에 여기 와 가지고 '오늘 여기에 제일 빨리 참석한 사람에게 천하에 없는 상을 준다' 하는 일이 있을지 알아요? 그걸 바라는 거예요, 그걸. 오늘 아홉 시에 집회를 하는데 어저께 아홉 시부터 기다리면 어떻게 될 거예요? 24시간 미치광이예요. 그건 '이놈의 자식은 미치광이'라고 하며 누가 침을 뱉더라도 변명 못 하고, 그저 욕을 하더라도 변명 못 하고, 그저 천대받더라도 변명할 도리가 없다구요.

자, 그럴수록…. 하나님이 상을 준다면 어떤 사람에게 줄까요? 하루 이틀보다도 사흘을 기다리면 그 사람에게. 이게 미치광이일수록 상을 더 빨리 받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역사적인 위인이니 혹은 애국자니 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정상적인 사람인 줄 알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거 미친 사람들이라구요. 무엇 걸고? 생명을 걸고 미쳤다 이거예요.

기독교 자체를 보더라도 그렇잖아요. 예수님이 언제 올지 모르는데 2천 년 전부터 지금까지 기다려요? 그거 미친 것들이지. 언제 올지 모르는데 2천 년 전부터 기다리니 그거 미친 거라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을 넘어 자신을 갖고 당당하게 기다려서, 하나님이 볼 때에 감탄할 만하면 하나님은 창조의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지어서라도 이뤄준다는 거예요. 이런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예」

또 이번 워싱턴 대회를 폐한 다음에, 일반 대회의 사람들 같으면 대회를 폐한 다음에 뭐 여덟 시 반쯤, 아홉 시 전에 전부 다 끝내고 다 도망갔을 거라구요. 그런데 워싱턴 대회를 끝낸 뒤 남아서 밤을 새워 가며 바람벽의 벽보를 찢어 내고 휴지를 줍고 한 게 다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도, 전부 다 '다 됐다' 하고 나가는데 한 사람이 나중까지 앉아 있다가 뭣이 또 없나 하며 슬슬 다니며 찾고 또 찾고 하루 종일 찾으러 다니면, 그 시간이 길면 길수록 그 사람은 최후의 상을 받을 것입니다. 누가 일등이냐?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걸 보고 사람들은 '뭐 비도 안 오는데 왜 바쁘게 그러는 거야? 그거 뭐 편안히 하고 살지, 그거 왜 복닥복닥하고 저렇게 24시간 큰일난 것처럼 저래? 저것들 미쳤지' 이러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과거보다 달라져야 사랑받는 사람이 돼

자, 이제부터 나는 틀림없이 달라진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보통 사람들은 손을 이렇게 하고 다녀요, 어떻게 해요? 여러분들은 펴고 다녀요, 이러고 다녀요? 어떻게 다녀요?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구요. 어떻게 하고 다니나요? 자기도 모르지요?

그렇다고 해서 '이제부터는 진짜 요렇게 다니겠다' 이럴지 모르는데 그것도 좋다구요. 하려면 하라구요. 그게 정 힘들면 무엇인가 딱 하나 다른 것을 상징으로 남기고 움직이자 이거예요. 이상하니까…. 그게 필요하다 이거예요. 내가 보는 것도 다르다 이거예요. 생각하는 것도 다르다 이거예요. 옛날에 젊은 아가씨들이나 총각들이 영화관 가서 좋으면 '아이구, 저거 들어가자' 했지만 그거와 다르다구요. 옛날과 다르다구요, 전부 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제 앞으로 올 우리의 승리의 길은 빠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어젯날과 같은 입장에서 받을 수 있는 축복보다도 이제부터 받을 축복이 몇천 배 몇만 배 크기 때문에, 다른 자세를 갖지 않고는 그 축복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집에서 자는 것부터 전부 달라져야 돼요. 밥 먹는 것도….

얼마나 달라져야 되느냐? 여러분, 저 총각이 혼자 살다가 결혼하면 달라져요, 안 달라져요? 처녀가 혼자 살다가 결혼하면 달라져요, 안 달라져요?「달라집니다」 그렇잖아요? 옛날에는 뭐 혼자서 밥을 먹자마자 이렇게 해 가지고 차고 나가도 되지만, 아내가 있으면 반드시 아내의 눈치를 보고 세수를 잘해야 되고 전부 잘해야 된다구요. 옷도 단정히 하고 키스도 단정히 해줘야 되고 정중히 인사도 해줘야 되고 얼마나 달라지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 달라져야 돼요. 그 이상 달라지는 날에는 오늘날 통일교회는 내가 없더라도, 내가 없더라도, 여러분들끼리 해도 지금보다 더 발전합니다. 자, 여러분이 결혼해 가지고도 '아버지 나 도와주소? 이러나요? 컸으면 자기가 혼자서 가주(家主)가 돼 가지고 이렇게 나가야 그 집안이 잘되고, 그런 아들이 훌륭한 아들이지.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러분들, 선생님에게 관심 있어요?「예」 나는 기분 나쁘다, 이놈의 자식들아! 난 기분 나빠, 싫어! 「안 돼요」 그래야 되겠다구요. 선생님 이상 여러분들이 사랑받으라구요. 선생님 이상 사랑받는 사람들이 되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를 사랑해야 내가 기분이 좋지.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나를 사랑한다면 그때는 내가 여러분들을 사랑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은 저 뒤로 가라' 하고 다른 사람들은 사랑할 거라구요. 그래야 그 집안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 여러분들이 이제는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야 할 때가 왔다구요. 옛날과 달라야 된다구요. 옛날과 차원이 달라야 돼요.

자, 워싱턴 대회에서 승리했다 할 때 기분이 좋아 가지고 가자마자 자랑하지 말라구요. 교만하지 말라구요. 워싱턴 대회는 전체의 공적인 싸움이었지만, 이제 내 자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체의 싸움 시대가 온다는 것을 나는 경고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 자신들이 자체의 싸움에서 승리하려는 각자의 결의가 얼마나 공고하냐 하는 것을 여기서 다짐지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여러분 개체의 싸움에서 실패하는 날에는 공적인 싸움에서 승리했다 하더라도 그건 무효가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세상과 달라야 우주적인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공적인 싸움의 시대는 지나갔으니, 그다음에는 뭐냐? 여러분의 사적인 싸움의 시대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거기에서 승리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각자는 지금 워싱턴이라는 한 시를 대한 싸움의 시대가 아니라 전미주와 전자유세계를 대한 싸움의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이제부터…. 하늘의 복은 이미 결정되어 있다구요. 이제 문제는 그걸 나눠 받는 거예요. 분배를 받아야 돼요. 어떻게 분배받느냐 하면, 승리하면 분배를 받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갖다가 나눠 주겠어요? 나눠 줄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이 놀음을 해야 됩니다. 난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 손을 보고 자기 얼굴을 생각하고, 마음을 보고 한 번 생각해 보라구요. 내리라구요.

자, 그래 하나님의 아들이 세계적이어야 되겠어요, 우주적이어야 되겠어요? 「우주적이요」 그럼 레버런 문이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사탄의 아들이예요?「하나님」 세상적으로 보면 사탄의 아들 같지, 뭐가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세상과 같다면 사탄의 아들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세상과 다르니까, 사탄세계와 다르니까. 하늘편이니까, 하나님과 사탄이 다르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생각조차 다르다는 거예요.

어쨌든 전미국에 있어서 문제의 사나이고 전세계에서 문제의 사나이입니다.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또 영계와 육계에서 문제의 사나이다,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서 문제의 사나이다, 그러니 우주적이요 천주적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또,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지옥에 가 있는 사람이 지금 뭐 유황불이 펄펄 끓는 데 들어가서 고통을 받으면서도 '아이구, 세상에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문제가 돼 있다지? 하며 거기에 관심을 갖고 내 얘기를 하면서 유황불의 고통을 잊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고통을 잊게 할 수 있는 논란의 대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선한 영계나 어떤 영계나 뒷골목 음침한 곳에나 전부 다 문제가 된다구요. 어디 아프리카에 들어가도, 어디 가더라도 전부 다…. 어저께도 저 뭣인가, 문 사장이 와 가지고 뭐 '문' 이라는 이름 때문에 어디 가든지 주목받았다고 할 때 기분이 좋았다구요. 그만큼 소문났구나, 나쁘든 좋든…. (박수)

자,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이름 났어요, 안 났어요? 났지요?「예」 자, 그러면 은행 갱이 돼서 소문났어요?「아니요」 뭐 유부녀를 겁탈해서 소문났어요?「아닙니다」 납치를 해 가지고 유명해졌어요? 뭐예요? 여기 조금 되는 여러분 몇 사람 세뇌했다고 문제가 된 거예요. 내가 너들한테 인삼차 주사를 전부 놨지? 아편 주사를. (웃음)

저들이 떠들면 떠들수록, 저들이 천 년을 떠들더라도 코웃음친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싸움은 저기서 암만…. 이미 이세상에서 다…. 저들은, 저들은 상대가 안 돼요. 그건 낙엽이 된다는 거예요, 낙엽. 가을날이 되면 다 떨어져 가는 거라구요. 또 그다음엔 뭐'정치적이다' 이러는데, 정치적 목적은 지금 당을 만들어 가지고 뭐 대통령 후보가 되고 정권을 탈환하겠다는 것이며 정권교체를 목적으로 해 가지고 하는 게 정치적이지, 이게 무슨 정치적이예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종의 대우를 받는 것은 영광으로 열매맺힌다

우리는 현재 주권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한 사람을 돌려 놓으려고 그러지, 큰 싸움을 해 가지고 국민과 국가에 피해를 입히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한 사람의 정신만 돌려 놓으면 그냥 돌아가는 거라구요. 교육하려고 그러는 거라구요. 교육하려고 그래요. 여러분한테 물어 보자구요. 내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는 게 좋아요, 세계 통일교회 선생이 되는 게 좋아요? 여러분은 어느 걸 원해요?「세계 통일교회 선생님이요」 세계를 지도하는 대통령도 데려다가 그 꼭대기를 딛고 가르쳐 주고 이럴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랄 거예요. 그러려면 선생이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120개 국가 가운데 한 나라의 대통령은 120대 1밖에 안 되지만 120개 국가의 대통령들을 가르쳐 주면 전체를 통할할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을 갖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내가 교육하려고…. 왜? 미국의 위정자들이 책임 못 하고 전부 다 부패해 가지고 공산주의의 함정에 전부 다 꺾여 들어가니 이걸 막기 위해서 교육을 해야 돼요. 그리고 접선해야 되겠다구요. 접선하려니 그들 책상 밑에서, 안방에서, 식탁 밑에서 접선해야지 별수 있나 말이예요.

또 뭐 노예를 만든다고, 백인들을 데려다가 노예를 만든다고 논란이 되어서…. 여러분들 뭐 그거 누가 하래요?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라는 거라구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이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움직이고 동양 사람이 와서 움직이고 일본 사람들이 이렇게 선두에서 움직이고 구라파 사람들이 이렇게 선두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그래도 일등 국민이라고 세계에 자랑하던 미국의 젊은이들이 남한테 빚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빚을 지지 않고 이들보다 낫기 위해서는 밤을 새워 가면서 일하고 또 해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돼 있다구요. 그게 뭐 나쁘냐 말이예요? 내가 그거 하라고 그래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미국의 위신을 세워 주기를 바랍니다.

그 사람들보다 잘해야 인간세계의 인간다운 사람이 되지, 이거 신세를 지면서도 못하면 그건 뭐 쓰레기라구요, 쓰레기.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것은 미국 청년으로서 미국 본래의 권위를 사수하고 세우기 위해서인데 뭐가 나빠요? 그걸 반대하는 건 미국의 반대세력이고 공산당이지, 일본 사람이 열 다섯 시간하면 내가 열 여섯 시간 하는데 뭐가 나빠요, 뭐가? 일본 사람은 그렇지만 우리는 열 다섯 시간 아니라 열 두 시간 하면 된다, 그러면 진다구요. 앞으로 진짜 완전히 일본 사람의 종이 돼요, 종. 종이 된다구요.

그걸 다 억제하고 세계의 어떤 민족 앞에 지지 않는, 어떤 통일교회 식구 앞에 지지 않는 우수한 자리에 나가려니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일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애국적이고 미국적이다 이거예요. 이런 사람들을 대해서 아, 레버런 문의 종들이다…. 레버런 문이 아무리 못낫기로 여러분들을 잡아 가지고 그렇게 논란의 대상이 되면서까지 종살이시키겠어요? 여기서 내게 이익 나는 게 뭐예요? 돈벌어 가지고 내가 한국에 가려고 그래요? 미국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 미국 국민이 선생님보다도 더 열심히 해야 되는 것이 천리의 원칙이다 이거예요. 내가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아무리 고생시키더라도 앞으로 미국을 망하지 않게 하고 미국 국민을 지도할 수 있는 여러분으로 만들면 레버런 문은 미국 역사에 있어서 존경받는 사나이가 된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자, 여러분들은 20대의 젊은이들이라구요. 선생님이 20대의 젊은시대에는 손에 아무것도 없었어요. 몰려 다니고, 감옥으로 쫓겨 다니고, 모든 사람이 침을 뱉는 길을 걸어오면서 아무것도 없었지마는 20년 30년 이후에 와서는 세계적 인 문제가 되지 않았느냐?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나는 지금까지 그렇게 수난의 길을 걸어왔고 노예 이상의 생활을 해 나왔지만, 내가 노예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싸우는 선봉자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내게 쇠고랑을 차고간 비참했던 걸음의 흔적이 있거들랑 이 흔적을 붙들고 우는 하늘의 선한 영인이 있을 것이고, 앞으로 후대의 인류가 있을 것을 생각했다구요.

나는 종의 이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으로 종이 되었다는, 종의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이라는 생각을 한 거예요. 종의 등에는 천만 번의 채찍이 가해져도 문제가 되지 않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아들 앞에 채찍을 가하면 가할수록 역사적이요 세계사적인 문제가 된다. 이것이 놀랍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종의 놀음을 하고 종의 대우를 받고 종으로서 핍박을 받는다고 낙심하지 말라!

과거의 종들은 전부 다 자기 일신을 위해서 종이 됐지만, 여러분들이 일신의 영광과 영예를 다 버리고 만민과 하나님을 위해서 종 이상의 길을 간다면 하나님의 생명록에 기록되는 거예요. 그것이 표창의 성문이 된다는 거예요. 표창의 조건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표창하시는 표창의 성문이 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종으로서의 핍박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아들딸로서의 핍박은 영광의 상징으로 열매맺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느 길을 택할 것이냐? 이 길을 택하는 거예요. 후자를 택하는 거예요

하늘이 알고 사탄이 알고 있으니 원망하지 말라

선생님은 뭐 이만큼 했으면 이제 쉬어도 되고 말예요. 일생 동안 고생 했으니 여러분들이 좀 쉬라고도 해야 될 거라구요. 하나님도 그러실 거라구요. '아, 이제 좀 쉬어라. 레버런 문아, 좀 쉬어라' 그러실 거라구요. 내가 이것을 배척하고 내가 더 어려운 길을 간다고 해서 미국 국민이나 혹은 통일교회가 나에게 벌을 줄 수 있으며, 하나님이 쉬라고 하시는데 그걸 반대하고 더 수난길을 간다고 해서 하나님이 벌 줄 수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 57세가 되었는데 말이예요. 이제 13년 후면 70세가 돼요. 지금 쉬게 할 거야, 13년 후에 쉬게 할 거야? 어느 걸 택할 거냐 이거예요. 만약 13년을 고생으로 꽉 채우고 간다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어떤 영향이 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께 '내가 살아 생전에 복받고 영광 누리지 못한 일들을 우리 통일교회에 천년 만년 남겨 주소' 하면, 하나님이 '야, 이놈아, 너 줄 것을 통일교회에 주겠니? 그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고맙고 감사한 녀석아. 이 녀석 참 훌륭하다' 하며 후대에 안 넘겨 주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라면 백 배, 천 배…. 십년 줄 것을 천년 만년 계속 축복할 것입니다.

자, 그런 걸 생각할 때 어떤 걸 취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죽도록 고생하소, 선생님은 죽도록 고생하소' 여러분들은 그러지요? 그거 원하지요? 「아닙니다」 그러면 어떡할래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일을 할 수 없게끔 우리가 빨리빨리…. 세계에서 선생님이 할 수 있는 일이 없게끔 전부 다 해치우라는 거예요.

몽둥이로 '이놈의 자식들아 너 왜 일해? 하며 디리 때리면 매맞아 가지고 전부 다 터져 가지고 이렇게 되더라도 그저 하겠다고 하고, 만약에 그렇게 됐다고 해요. 그렇다고 해서 재판 중에 여러분이 '선생님이 골을 까서 피 흘리게 하고 날 병신 만들었다'고 고소하겠어요?「아닙니다」 그럼 어떡할 거예요? 디리 맞고 아파도 웃으면서 도망가며 '또 하자, 또 하자' 하며 이렇게 뛴다면 얼마나….

자, 그렇게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완전히 하나님이 전부 다….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이 '야 사탄아' 하고 사탄을 불러 '예' 하면 '자, 이거 내가 도와줘야 되겠니, 안 도와줘야 되겠니? 하면 사탄이 뭐라고 하겠어요? 사탄도 할수없이 '예' 한다구요. '그 사람 앞에 영원히 손들겠습니다, 이런 사람은 영원히 당신의 아들임에 틀림없습니다' 하며 사탄이 인정한다구요. 우리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일하자는 거예요.

사람은 어차피 한번 죽는 거예요. 반드시 죽는 거예요. 만약에 이런 생각을 가지고 불철주야 생각을 하고 밥을 먹으나 일을 하나 이걸 위해 기도하고 눈물짓는 정성을 들여서 하나님의 사랑 받는 아들의 입장을 소망 했으나 그런 길을 못 갔다고 한다면, 하나님도 사람과 마찬가지이기에 그게 가슴에 남아져 가지고 영계가 그 사람을 위로해 주고 그 사람의 지상의 소원이라도 풀어 줘야 한다는 뜻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죽은 예수를 해원해 주기 위해서 기독교를 발전시킨 하나님의 역사가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이 다 안다구요. 원수를 갚으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이 다 아니까. 하늘이 알고 사탄이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이제 죽으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하나님과 사탄 사이의 싸움권 내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니까 사탄편에 서지 않고 하나님편에 서 가지고 사탄이 가는 길을 막기 위해서는 그러한 전통적인 역사를 이어받아 사탄이 당대에 여러분 앞에 머리 숙이고 굴복할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내용을 갖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거 예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어제와 오늘이 달라지고, 그다음에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는 무엇이 뛸 거냐? 지금은 영광스러운 자리에 갈 수 없는 세상이니, 오늘날 종의 몸으로 가 가지고 하늘의 심정 앞에 내 일대의 무엇을 남기고 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손이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무엇이 반대해도 이제는 통일교회를 어떻게 못 한다

선생님의 한마디, 틀림없는 경험담을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말없이 모든 희생을 하게 될 때는 하늘이 나를 옹호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말없이 희생하게 될 때는 하나님은 반드시 내 편이 된다는 거예요. 자, 만일에 그러면 죽는 날에도 나는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죽는 날에 나는 죽은 사람이지만, 죽은 사람이 아닌 입장에서 내가 저나라에 가서 일할 수 있는 발판이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레버런 문은 지금 무얼 생각하느냐? 내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해서 정성을 들이고 핍박을 받고 수난길을 가면 갈수록, 그 뜻이 내 일대에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후대에 영계에 가 가지고 영인들을 규합하고, 여러분과 같이 이렇게 정성들인 사람들 편에 서가지고 땅 위의 후손들까지 얼마든지 변화시킬 수 있는 영계의 기반과 지상기반이 확대된다는 걸 알고 있는 거라구요. 뜻을 위해서 수난길을 간 사람에게는 영계에 가서 영원히 영원히 협조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될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았다구요.

그러한 사람들이, 그러한 자리에서 뜻을 위하여 살던 사람들이 죽어 가지고 저 영계의 중심인물들이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러한 전통을 지상에 남기고 가게 되면 저 영계의 영광의 자리는 자동적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거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죽더라도 내가 죽은 후에, 내가 이 땅 위에서 지니고 나오던 전통을 영원히 영원히 보호하고 영원히 영원히 키워 나갈 수 있는 권한이 이런 길에서 부여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길에 순응해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나온 길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죽더라도, 세계가 통일 안 되었더라도 틀림없이 내 움직임을 통해서 통일되리라고 믿고 있고 알고 있는 거라구요. 죽어서라도, 내가 영계에 가 있더라도 여러분에게 나타나 가지고 현실생활권 내에서 여러분을 영적으로 지도해서 그 세계로 인도할 것입니다. 그러한 원칙에 입각한 것이 영계의 조직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움직이는 살아 생전에도 국경을 넘어서 영계의 영인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 영계의 모든…. 우리 뜻의 세계가 멀지 않았다구요. 여러분이 모르는 방대한 영적 협조권이 앞으로 지금, 뭐라 할까, 태풍이 몰아온다는 거예요. 저기 저 태풍이 몇백 마일, 몇천 마일 밖에서 우리가 있는 이곳을, 진공권을 향해 돌입하는 것과 같은 입장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고기압하고 저기압이 있는데, 이게 얼마나 높고 얼마나 낮으냐 하는 이 차이가 크면 클수록 전부 다…. 그 갭이 크면 클수록 좋은 가요, 나쁜 가요?

태풍이 휘몰아쳐 가지고, 역사상에 없는 최대의 태풍이 통일교회 앞에 불어 닥칠 것입니다. 그런 거 생각 안 해봐요? 그러한 때가 멀지 않아 올 것을 나는 예상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 그러한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제는 영계와 육계가 우리 편이 되어 들어올 수 있는 차원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그 방향을 잘 콘트롤해 가지고 안내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계가 반대하고 무엇이 반대해도 이제 이 통일교회는 세계가 어떻게 못 할 것입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이렇게 논란의 대상이 안 되었더라면, 통일교회는 수천 년 동안 세계에 뻗어 나가면서 각나라로부터 전부 다 핍박을 받는다는 거예요. 이 통일교회가 만약에 2천년 걸려 전도해 가지고 발전한다면 2천 년 될 때까지 논란의 대상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세계적으로 한꺼번에 확 다 하면 요것이 몇 년동안에 수천 년 핍박받을 것을 탕감하는 기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의미에서 요 몇 년 기간이 위대한 역사적인 공헌을 하고 있는 기간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 거 레버런 문이 논란의 대상이 되니 좀 조용하지 왜 그래요? 그러는데, 그거 다 모르는 소리라는 거예요. 나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의 권고가 아니라 사탄의 권고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워싱턴 대회는 역사적인 실적을 가진 대회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이제…. 이와 같은 승리의 때가 왔으니 이제 여러분들에게 뭐 핍박이 있겠어요? 여러분이 뭐 선생님같이 감옥에 가겠어요? 이 나라에서 말예요. 이제 레버런 문이 한 실적을 가지고, 워싱턴 대회의 필름을 갖다가 돌려 가지고….

언론계가 워싱턴 대회 인원을 5만 명이라 하지 않고 5천 명이라고 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나는 생각해요. 5만 명은 너무 많다구요. 며칠안 가 가지고 들이맞는 날이 온다구요. 거기서 방송하기를 5만 명이다…. (박수) '5천 명 무리, 이렇게 많은 것은 역사상에 보지 못할 것인데, 워싱턴 광장에 모인 5천 명 무리를 보소' 하고 한번 틀어 놓으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웃음) 그게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아이쿠, 워싱턴 대회…' 이럴지 모르겠는데 그거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5백 명이라면 얼마나 좋겠느냐고 생각하라구요. 여기에 사탄도 지혜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들은 한번 지나가지만 우리는 영원을 두고 우려먹는 거예요. 자 이제 워싱턴 대회 필름이 얼마나 위대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원자탄보다도, 어떠한 무기의 위력보다도 강한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것만 한번 돌리게 되면 다….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자,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은 뭐 신문 때문에 기분이 나쁘겠지만, 나는 '아 그 녀석들 그거, 한 5백 명이나 5천 명으로 했으면 좋을 텐데 그거 너무 많이 했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그런데 오늘 아침에 보회 박이 말이예요, '아, 한국의 동아일보에서 뭐 20만이다, 30만이다 했으니 선생님, 되었습니다' 그래요. (환호. 박수) 내가 가만 보고 웃었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동양과 서양의 싸움이 붙었다구요. 싸움이 붙었다 이거예요. 또 나 때문에 흑인과 백인 사이에 싸움이 붙었다 이거예요. 이 싸움을 누가 말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백인이 말릴 수 있어요? 흑인이 말릴 수 있어요? 서양의 언론기관이 말릴 수 있어요? 동양의 언론기관이 말릴 수 있어요? 없다! 말릴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환호. 박수) 감사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워싱턴 대회는 역사적인 대회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백인들이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흑인들과 스페인계들은 레버런 문에게로 다 온다구요. 또 언론계가 반대하면 내가 이제…. 서로가 싸움을 하게 되면 그 워싱턴 포스트가 미워서 저 동양에서는 그저 대서특필할 것입니다. 언론계가 그걸 알아야 되고 미국 정부와 국무성이 그걸 알아야 되는데, 모르고 있다구요. 내가 벌써 선포한 거라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그렇다고 해서 내가 백인을 배척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다 살려 주자는 거예요. 내가 먼저 백인을 살려주기 위해서 미국에서 일했는데 박대하니까…. 손님을 박대하면, 귀빈을 박대하면 그 동네가 가만히 안 두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누가 그 옆구리를 찔러 죽이는 놀음이 벌어질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안 하더라도. 그건 왜?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반대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하는 것을 모르면 안 돼요. 그러면서 역사는 바뀌어 나가는 거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이제부터 나는 어디로 가느냐, 나는 무엇을 할 것이냐, 나는 어떤 사람이냐 하는 것을 잊지 말길 바래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결심해야 돼요. 내가 미국에 어떤 교회를 하나 만들어서 요리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미국이면 미국을 내가 움직이겠다, 요리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면 세계를 요리하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죽는 날까지, 내가 3대, 4대, 몇십 대 후손 앞에 유언을 하고 죽을 수 있는 결의를 하노라' 하게 되면, 여러분에게 이제부터 만세의 승리권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제부터 레버런 문의 대신자가 되라

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로 가는 그 길은 틀림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희생을 많이 하더라도 밤이나 낮이나 더 빨리 가려고 할 것입니다. 그걸 알고 거기에 보조를 맞춰야 돼요. 80년대의 승리를 생각하고, 3차 7년노정이 끝나는 날에는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걸 생각하라구요. 이제부터 추어 올려 가지고 최고의 기준으로 이렇게 올라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려면 이제는 여러분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대신자가 되어서 각자가…. 지도하는 선생이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이…. 누가 뭐 지시할 필요 없다구요. 내가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니 나는 그 아버지의 유언을 따르고 아버지의 대를 이어 가지고 그것을 실천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들의 사명이요. 아들로서 응당히 해야 할 일입니다. 누구의 칭찬도 필요 없고 도와주는 것도 필요 없고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이제부터 죽을 때까지 그 책임을 하는 날에는 이 미국이 아무리 악하고 사탄의 소굴이 된다 하더라도 이 나라는 해방될 것입니다.

여러분, 피는 흑인의 피나 백인의 피나 황인종의 피나 다르지 않다구요. 같다구요. 생명의 원천은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심정은 변함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피와 여러분의 피가 다르겠어요?「아니요」 같아야 되는 거예요. 같아야 돼요. 선생님에게 사랑받던 만물…. 만물을 대해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과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을 볼 때, 여러분의 생각이 선생님보다 낫기를 바라지 못하기를 바라겠어요? 만물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과 같은 청춘시대에 이러한 세계적인 해방권을 가져 가지고 만물을 사랑하지 못하고 자연을 대하지 못했던 것을, 그 한을 푸는 입장에서 그 이상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는 지금 미국뿐만 아니라 각국의 대표들이 와 있는데, 여러분이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전부 다 옛날과 달라야 되겠다구요. 구라파 대표들도 그렇고 일본 대표와 한국 대표도 옛날과 다른 심정을 가지고, 이제는 생활도 달라져야 되고 모두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를 하나로 만들어야

자, 이번 대회에서 선생님이 강연한 내용이 그렇잖아요?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종교를 통일해야 되고, 종교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가 하나되어야 된다고 했는데, 이거 누가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거 누가 하나 만들겠어요? 유대교가 만들어 주겠어요, 기독교가 만들어 주겠어요? 내가 만들겠다는 선언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가인 아벨의 역사는 죽음으로 피의 강이 되어 있는데, 이걸 누가 메우겠느냐? 우리가 메워야 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난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이제 해야 할 것은…. 아시아로 보나 세계적으로 볼 때도 지금 그렇다구요. 지금 유대 나라하고 미국하고 한국이 유엔에서…. 사실이 그렇게 되었다구요. 이 세 나라만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지형적인 입장에서 그렇다구요. 서구문명을 대표해서는 미국이, 아시아를 대표해서는 한국이, 중동을 대표해서는 이스라엘 나라가 전부 다 몰린 입장에 딱 선 것은, 하늘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천운적인 입장에 그렇게 몰아넣은 거라구요.

자, 이 세 나라가, 세 종교가 하나되면 세계를 살릴 수 있겠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만약에 이것이 하나 안 되면 지금까지 유대 나라 사람들이 갖고 있는 재산, 미국이 갖고 있는 재산, 아시아가 갖고 있는 재산은 사탄에게, 공산권에게 전부 다 빼앗긴다구. 전부 다 불한당한테 빼앗긴다구요. 내가 그걸 알고 있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그 전에 하나만 되면 세계는 살아요. 하나되어 가지고, 유대 나라와 통일교회와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보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지금까지 어떻게 했어요, 전부 다?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되고 아버지가 되어 희생해 가지고 한 나라 한 나라씩 아프리카에서부터 전부 다 천국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거 가능해요, 안 해요?「가능합니다」

그래서 그걸 하기 전에 내 손으로 백인도 집을 사 줘야 되겠고 흑인도 집을 사 줘야 되겠고 황인도 집을 사 줘야 되겠고, 몇천 채의 집을 사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알면 여러분들도 해야 돼요. 그거 생각하라구요. 그걸 누가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아는 사람이 해야지, 아는 사람이 해야 된다구요.

복귀역사는 핍박의 역사인데 그 짐을 누가 지느냐? 복귀의 뜻을 아는 사람이 지는 것이예요. 이것이 천리예요, 천리. 여기에 이의 있어요?「없습니다」 뜻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뜻이, 자, 그래서 내가 돈이 필요한데, 식구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어디로 이걸 동원할 것이냐? 이리로 동원할 거라구요. 미국 국무성이 한국 정부와 유대인들과 합해 가지고 만약에 레버런 문이 하자는 대로 해보라구요. 7년 이내에 세계를 요리할 것입니다. 7년도 안 가요, 7년도. 그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

자, 그런데 모르니까 우리가 개척하는 거예요. 빨리 커야 되겠다구요. 빨리 커야 돼요. 그래서 이러한 문제들을 이번 워싱턴 대회에서 다 선포 했다구요. 우린 뭐 콤플리트 테스터먼트(Complete Testament;성약성서)라고 얘기했는데 말이예요, 그거 다 했다구요. 그게 뭐예요? 최후의 선포라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고, 세계적인 기원을 마련한, 이렇게 역사적인 집회가 끝났으니만큼 여러분이 이제부터 막중한 책임을 짊어진 것을 알고, 여러분 자신이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 자주적인 입장에서 해주길 바랍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이해해 주길 바래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부터 보다 차원 높은 결의를 중심삼고 싸움터를 응시하면서 출발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다구요. (박수)

​주 대표들 손들어 봐요. 그다음에는 외국에서 온 국가 대표들 손들어 봐요. 그다음에 저 워싱턴 블록 책임자들 안 왔어요?「예」

​전미국인에게 원리 말씀을 듣게 하기 위한 우리의 활동과제

​여러분은 워싱턴 대회가 끝나고 이제부터 무엇을 할 것이냐 하는 것이 상당히 궁금할 거라구요. 뭘하면 좋겠어요?

물론 지시사항을 통해서 얘기하려고 하지만, 금년 이후 명년까지의 할일에 대한 것을 대충, 개략적으로 얘기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이제부터 우리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전미국에 있는 미국 사람들에게 원리 말씀을 어떻게 듣게 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영화 필름을 만들든가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든가 하는 데 있어서 두 시간짜리 네 시간짜리 여섯 시간짜리 열두 시간짜리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놓고 계획중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도 지시했지만 각 나라 대표들은 영어, 불어, 스페인어를 쓰는 나라는 물론이고 독일이라든가 이태리 등 중요한 나라의 책임자들은, 자기 나라에서 참 인물도 잘났고 음성도 좋고 강의도 잘하는 사람들을 빨리 빼 가지고 보내지 않으면 여기에서 빠질 수 있다 하는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뭐 영어를 쓰는 나라는 여기서 만드는 것을 그냥 써도 되겠지만, 각국마다 자기 나라의 국어가 있느니만큼 그 국어를 통해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각 나라에서는 거기에 대비한 사람을 빨리 파송해 주면 좋겠어요. 그러니 여기에 있는 책임자들은 현재 그런 사람이 여기에 와 있으면 그 사람을 데리고 가지 말고 남기고 갈 것이고, 와 있지 않으면 갈 때 연락을 해서 오라고 하든가 어떡하든지 빠른 시일 내에 모이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인원 편성을,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앞으로 원리 전체의 내용에 대한 골자를 공부해 가지고 어느 정도까지 연습하여 완전히 외워 가지고 할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못해도 3개월은 잡아야 되겠다고 봅니다. 그래서 10월, 11월, 12월까지 이 기간에 어떻게 영화 필름과 비디오 테이프까지 만드느냐 하는 것도 지금 생각 중이라구요. 아무리 늦어도 명년 2월을 넘기면 안 되겠다고, 상당히 지장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보희는 김협회장과 의논해 가지고 인원들을 전부 다 짜야겠다구. 오늘부터 거기에 대한 의논을 해 가지고 시작해야 되겠다고. 「예」

그러면 미국에서 이런 작전을 왜 하느냐? 1978년까지 우리가 3만 명을 교육해서 미국에 배치하지 않고는 미국이 뜻적으로 상당히 어려운 차원으로 접어들어갈 것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활동하던 그런 작전 가지고는, 그런 수를 확보해 가지고 교육까지 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중들 앞에, 미국의 젊은이라면 여기에 관심을 갖고 각자가 찾아들어와 가지고 이것을 소화시킬 수 있도록 하는 전도편성도 지금부터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그 외의 식구들은, 여기서는 이와 같은 준비를 함과 동시에 전미국에 널려 있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뭘해야 될 것이냐? 요 3개월 동안에 어떡하든지 3천 개소에 전도 나갈 수 있는 요원을 확보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오륙 삼십(5×6=30), 60명, 평균적으로 한 주에 60명은 배치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는 비디오 테이프를 통하든가, 저 뭣인가, 레코드 테이프를 사용하든가 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정식적 강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가서 전도하는 사람 중에 강의 실력이 없어서 식구를 만들지 못하는 사람은 해설을 할 수 있는 정도의 기준을 중심삼고 3천 개소라도 확보해야 되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만약 우리가 3천 개소의 센터를 만든다면 3만 명은 문제없다구요. 여기 본부에서 TV를 통해서 전국적인 강연도 함과 동시에 관심이 높아진 사람들을 여러분이 지방의 센터를 통해서 전부 다 불러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그저 수시로 해설을 해주고, 거기서 강의를 듣게 하고 비디오 테이프를 통해 TV를 보게 하면서 해설해 나가면 얼마든지 포섭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구요.

금년에는 3천 명 동원이 문제

지금 레버런 문이 논란의 대상이 되어 가지고 나쁘다 좋다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 판결이 안 났다구요. 그런 반면에, 대중들 중에서 구시대의 사람들이 반대하고, 기성교회 사람들이 반대하고, 다 이러면 이럴수록 젊은 청년들은 새로이 관심이 높아지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앞으로 요것이 상당히 문제가 되어 가지고 한 길만 열릴 때는 수많은 젊은 사람들이 한 번은 통일교회를 거쳐간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한번 알아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왜 그러냐? 이제 미국 사람들이 동양이나 구라파나 어디 여행을 갔다가 어떻게 동양 사람을 만나게 되면, 반드시 레버런 문을 아느냐고 전부 다 물어 볼 거라구요. 여행하다 만나면 말이예요. 또. 여기 미국 내에서 동양 사람을 만나면 당신 레버런 문을 아느냐고 전부 다 물어 볼 거라구요. 이래 놓으면 결국 동양 학생들이, 동양 젊은이들이 미국에서 여기에 상당히 자극을 받아 가지고 몰려들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학생들이 그렇게 된다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문제가 되어 가지고 서로서로가 경쟁하는 붐만 일으켜 놓으면 전미국의 학생들, 젊은 층은 통일교회를 한 번 거쳐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쳐가는 요 사람들을 반드시 그물에 걸리게 해 가지고 빠져 나가지 못하게끔, 빠져 나가지 않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이래서 이제 1978년까지 이것의 10배인 3만 명만 딱 해 가지고 그물을 쳐 놓으면 이건 굉장하다구요. 그런 기준만 되면 거기서부터 10배는 순식간에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서 30만이 되게 되면 3백만이 되는 것이고, 3백만에서 3천만은 당장에 해낼 수 있다 하는 것을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3천만 명을….

요즈음에 우리가 몇천 명 안 되는 이 인원 가지고 움직여도 미국이 야단하는데, 30만 명의 젊은이들이 여러분들과 같이 움직인다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기서 그저 시간마다 전국의 TV방송을 통해서 매일 강의하는 거예요. 계속적으로 하는 거예요. 한 7,8년 계속적으로 혹은 그 이상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은 반드시…. 전부 당신 통일교회 원리를 아느냐고 인사를 하게 되고 그건 뭐…. 이렇게 되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전국적인 붐이 일어나면 굉장할 것입니다. 그러면 기성교회 목사들이 야단하고 종교인들이 야단할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문제는 해결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강의를 하는 데는 원칙적인 전통적 기준을 갖추어 가지고 해야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라디오방송을 통하든가 TV방송을 통하든가, 이러한 시스템을 우리가 빨리 편성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박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우리가 금년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로부터 저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까지 하면서 상당한 금액을 깼다 이거예요. 명년에는 그 이상, 한 2배 이상만 투입하면 전국적으로 소화시킬 수 있다구요. 그러면 1978년쯤 지나 가지고는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하던 놀음을 한 주에서 각자가 전부 하고도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자, 한 도시에 30만이 모이고 10만 이상이 모이고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 한 주에 3천 명만 되는 날에는 이런 랠리(rally:대 회)를 하고도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간단하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아무리 이 미국이 거대하다 하더라도 이러한 핵심적인 기반만 갖추어 놓으면, 한 차원만 올려놓는 날에는 막 비약한다는 거예요. 비약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3천 명을 어떻게 내보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3천 명. 요것이 이제 3개월 동안에 각자가 책임지고 완수해야 할 책임이라고 보는 거예요. 만약에 3천 곳에 내보내 가지고, 우리가 참 이제 언론 기관을 통해 PR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해 놓으면, 한 곳에서 열 명을 전도하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니 3만 명 만드는 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1977년이면 3만 명이 확보됩니다. 그러면 그 3만 명을 우리가 일년 이내에 전부 다 교육을 해 버려야 되겠어요. 1978년도 이내에 이것이 가능할 것으로 우리는 보는 거예요. 전국 방송을 통해서 전부다 원조사격을 하는 동시에 주면 주 방송을 통해서 매일같이 강의하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30만 명을 돌파하는 날에는 문제는 간단하다 이거예요. 이러한 작전을 세워 가지고, 이런 붐을 일으켜 가지고 젊은 청년들이 몰려들어오면 30만 명의 청년들을 규합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인원 동원을 뒷받침하기 위한 경제기반을 확보해야

자, 이래서 잘하면 3차 7년노정이 끝나게 되는 1980년대에는 미국에서 상당히 희망적인 문제가, 결정적인 문제가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자유 세계에서는 이제 새로운 큰 조류와 같이 전세계가 휩쓸려 들어갈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에 보조를 맞춰서 각 나라도 자기 나라에 해당하는 활동을 이제 본격적으로 강화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앞으로 구라파 각 나라는 못해도 한 나라에서 3백 명의 기동대원을 어떻게 확보하느냐 하는 것을 빨리 연구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이제 몇 년 동안에 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달린 거라구요. 선생님은 만 명의 기동대원을 한 곳에 집결시키는 것은 앞으로 불원한 장래에 문제없게 된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점보를 한 30대 대절해 가지고 들이 공격하는 것입니다.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우리가 세계적인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그런 작전까지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한 나라에 3백 명씩 잡아 가지고 백 나라면 얼마예요? 3만 명이예요, 3만 명. 그러니까 백 명씩만 하면 이건 뭐 만 명이 되는 건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문제를 두고 생각할 때 거기에 무엇이 필요하냐?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경제적 문제가 뒤따라야 됩니다. 오늘날 여기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 사람의 일일 평균 소모비를 5달러로 잡으면 하루에 5만 불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한 달이면 얼마예요? 백 5십만 불입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일 개인이 이렇게 하면 못해도 한달에 2백만 불 이상의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러한 작전을 전세계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이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일을 지금부터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돈을 어떻게 버느냐 하는 경제적인 문제를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러한 붐을 일으켜 가지고 이 수가 확보되면, 세계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서 앞으로는 미국에서 이런 경비를 조달해야 되겠다고 생각 하는 거예요. 각 나라에서 이것을 부담해 가지고는 불가능하니까 이건 반드시 미국에서 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미국에서 1978년까지 이것을 위한 정지작업이 끝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979년, 1980년, 1981년, 이 3년간을 중심삼고 우리가 어떻게 이런 경제 기반을 확보하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연구해야 할 문제라는 거예요.

인삼차 판매 확장을 통한 경제문제 해결 방안

거기에 있어서 지금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인삼차와 인삼엑기스 판매문제하고 수산사업과 조선사업입니다. 이런 문제를 지금 추진중이라구요. 그래서 일본 식구라든가 동양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전통을 세워 나가면서 앞으로 서구 사람들 앞에 영향을 미치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의 가정 식구들을 일본교회 대표자로 파송해 가지고 일본 사람들과 아시아 사람들을 접하게 하는 놀음을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요 기반이 어느 정도까지 되면, 일본에서 매달 5백 명씩 오고, 석달에 5백 명씩 교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1천 5백 명 기준으로 석 달에 5백 명씩 교체한다고 치자구요. 지금까지 쇼지(しょうじ:상사)에서 인삼차를 직접적으로 판매하던 사람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아시아 사람 특히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판매운동에 대한 것을 교육하면서 미국 사람들에게 판매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려고 그런다구요.

지금 일본에서는 어떻게 해서 인삼차 판매액을 매달 3백만 불대로 올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3백만 불이 표준이라구요. 자, 그러면 수출 가격이 3백만 불이기 때문에 일본에서의 총판매 가격은 그 5배가 되는 천 5백만 불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렇게만 되면 일본의 모든 경제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명년 일년이면 150만불 이상을 넘지 않겠느냐, 이렇게 지금 계획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1978년까지 어떻게 3백만 불로 올리느냐 이거예요.

이렇게만 전통이 세워지면 갱년기에 들어간 사람은 어떤 사람이든지 반드시 이걸 먹게 돼 있어요. 이건 먹기 시작하면 안 먹을 수 없다구요. 집을 팔아서라도 먹게 돼 있다구요. 한 번 관계된 사람은 점점 계속해서 먹을 것이고, 판매요원은 점점 적어질 것이고, 먹는 사람의 수는 자체가 선전하니까 점점 늘어 나간다 이거예요. 만일에 미국에 이 기반이 선다면 얼마나 굉장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더우기나 미국 사람들은 건강해진다고 하면, 뭐 전부 다 별의별 짓도 다 하려고 그러는데, 그건 뭐 들이대고 먹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 인삼의 효능과 인삼 사업의 발전 가능성

자, 이렇게만 되면, 일본이 기반이 되어 가지고 미국에만 선전하면 그다음에 세계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 인삼차 같은 것은, 한국 인삼은 세계적으로 이름난 거라구요. 그건 뭐 지금까지 과학적으로 일본에서 실험해 보고, 뭐 각 나라에서 실험한 결과라구요.

자, 그렇게 된다면 앞으로…. 그래서 한국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해서 인삼판매를 독점하느냐 하는 것이 지금 목표라구요. 우리 제품이 현재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제일이라는 인은 어차피 찍혀서 선포되게 되어 있다구요. 이번에 일본에서는, 통일교회가 일본 국민에게 사기(詐欺)한다고 인삼차를 비싸게 판다고 해 가지고 어떤 조건이든지 잡아 가지고 우리를 때려잡으려고, 수입을 금지시키려고 특별하게 인삼을 연구하는 의사에게 분석하게 해 가지고 테스트했다 이거예요. 그런데 실험한 결과 이것이 상상할 수 없는 좋은 물건이라고 판명되었어요. 그래서 그것을 공개할 수 없다고 의사회의에서 자기들끼리 쑥덕쑥덕한 것이 다 소문나 버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한국에 관광을 오면 전부 다 일화 인삼을 사가려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지금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은 그저 '뭐 일화 인삼이 무엇이냐, 그저 그렇지' 생각하지, 모른다구요. 일본에서도 모르는 것을 내가 3년 동안 몰아 가지고 이제야 '이것 때문에 산다' 할 수 있는 자신을 갖게 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이런 선전을 해 가지고 실지로 돈이 남고, 사실 병이 낫고, 그 효과가 어떻다는 것을 각 지방에서 각 사람들로부터 보고 듣게 되면 귀가 솔깃해 가지고, 그때부터 이것이 오르기 시작할 거라구요.

내가 인삼차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인삼을 팔아먹지만 인삼에 대해서 그렇게 믿지 않았다구요. 그거 뭐 우리 같은 사람은 건강하니까 인삼 같은 것은 안 먹어도 되고, 그거 다 쓸데없는 것이고, 그건 약한 사람들이나 먹지,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자, 이랬는데 그것이 좋다고 하니 내가 사실적으로 실험을 하여 그런가 안 그런가를 알아봐야 되겠다 해 가지고 인삼엑기스(농축액)와 인삼정과를 먹고 테스트해 봤다구요.

옛날에는 그것을 아침에 절반씩 먹었다구요. 그런데 요즈음엔 하나를 먹고 테스트를 해보니까 하나를 먹은 날은 아침은 물론이고 점심을 안 먹어도 피곤 안 하더라 이거예요. 그리고 그것을 먹은 날은 소변이 참 잘 나온다 이거예요. 그건 신진대사가 잘 된다는 거예요. 변소에 평소의 배 이상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피곤이 안 온다구요. 저녁 때 피곤 해도 그것을 먹고 자면 피곤이 얼른 풀린다구요. 순식간에 피곤이 풀린다 이거예요.

만약에 이걸 갱년기의 사람들이 먹어 보게 되면, 그건 뭐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한 변화를 백 퍼센트 발견하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나이가 50에 가까워지고, 50이 넘고 다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손에 땀이 안 난다구요. 빠작빠작하고, 암만해도 그렇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지만 인삼을 먹기 시작하면 그다음부터는 손을 쥐면 손에 습기가 돈다구요. 더우기나 선생님의 연령이 되어 가지고 손톱을 짜르면 벌써 손톱이 딱딱딱딱 쪼개지고, 똑똑똑똑 부서지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데 인삼을 먹고 나면 이것이 찐득찐득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갱년기에 있는 사람이 한 번 먹어 놓으면 이건 뭐 아편보다 더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나이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아랫다리가, 척 뛰어나가려면 몸뚱이는 가는데 다리가 말을 안 듣는다구요. 그런데 인삼을 먹으면 그게 가능하더라 이거예요. 인삼을 먹고 나면 이게 달라진다 이거예요. (행동하심. 웃음) 보희도 그러지 않았어? 그거 한 번 얘기하라구. 「예」

그러니까 이건 굉장한 거라구요. 굉장한 거예요, 이게. 내가 굉장한 것으로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은 앞으로 뭐 무한한 발전을 할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뭐 미국에서 나이 많은 사람들, 호텔에서 살고 돈을 주체못하는 사람들은 매일같이 먹고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나는 한국의 전국토는 전체가 유전인 아라비아 땅보다도 하늘이 더 축복해 준 땅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은 영적으로 세계를 먹여 살리고 육적으로 세계를 먹여 살린다고 할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에, 한국은 자연의 혜택물을 통해서 인류 앞에 말없이 공헌한다고 봅니다.

미국에서 유망한 사업은 수상 운수사업과 어업

내 생각에는 미국에서는 못해도 한 달에 3천만 불 이상에 해당하는 양의 소모가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 돈 다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된다면 이거 2백만 불이 문제예요?「아닙니다」 자, 또 거기에 해당하는…. 그것은 우리 한국과 무역하는 것이지만, 미국 자체 내에서 사업할 것을 내가 지금까지 쭉 생각하고 여러 가지 분야를 조사해 봤다구요.

그래 가지고 해상, 수상 운수사업과 어업밖에 없다는 결론을 지은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3년 전에 배 사 가지고 3년 후에는 이 일을 시작해야 되겠다고 해서 금년에는 장사 시작했다구요. 여기 뉴욕의 바다가 어떻고, 고기가 어디 있다는 것 등 여기 동부 해안 지역에 대한 것은 대개 3년 동안에 다 조사를 필했다구요. 배 좋아해요?「예」 좋아해요?「예」

자,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어차피 이제부터 우리의 모든 기동력을 발전시키려면 휘발유가 필요합니다. 연료가 필요해요. 연료가 없어 가지고는 아무리 차가 좋고 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돈이 필요하지요? 「예」 그러면 그 돈을 누가? 여러분들은 뭐 지금 일하느라고 꿈도 못 꾸고 있는데, 그 돈 버는 것은 누가 하느냐? 내가 해야 돼요. 내가 이 기반을 닦아 주지 않으면 3년 후에는 큰일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그 준비를 하기 위해서 앞으로 이 미국에서 제일가는 은행의 은행장들을 어떻게든 꾀어 가지고 국제적인 무대를 중심삼고 우리 조직을 활용하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적인 조직, 내가 전화 한 통만 하면 일본도 그저 세 시간 이내에 어떤 것이든 다 조직화되어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세계적 조직을 가지려는 거예요. 여기에서 우리가 경제권을 못 갖는다면 그건 머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다섯 곳을 선정하고 있는 거예요. 보스턴 지역이 유명한 어장인데 보스턴하고, 근방의 프로비던스 타운을 중심삼은 지역이 미국 북부의 유명한 어장이예요. 그다음에는 여기 뉴욕 지역과 플로리다와 뉴올리안즈와 저 멕시코만을 중심삼은 지역이 세계의 3대 어장 중의 하나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저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지역이고, 그다음엔 저 시애틀 지역이예요. 이렇게 다섯 군데예요. 거기에서 이제 우리의 기지를 만들어 고기를 잡아 가지고는 전부 다 냉동기 속에 저장해 가지고 트럭으로 밤낮없이 중부를 공격하는 거예요. 이 50개 주를 공격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좋은 냉동차를 사 가지고 수십 대의 냉동차로 전국적으로 연결해 놓는 거예요. 그런데 그 트럭이 전부 다 중부에 갔다가 올 때 그냥 들어오지 않는 거예요. 물건 실을 것이 있으면 전부 다 물건을 실어 가지고 각 지방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 하나만 택해서 세우고 그 지방에서 회사들과 연락하고 우리 요원들이 거기에 접선할 수 있는 길만 벌어지면 수송할 수 있는 물건은 얼마든지 종횡으로 연결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되면 그다음에는 미국의 내지(內地)나 오지(奧地)나 할것 없이…. 어떤 회사가 물건을 외국으로 수출한다 하면 어떤 수송회사를 통하고 선박회사를 통해 가지고 이중의 다리를 놓지마는, 우리는 우리 자체가 육상이나 해상사업을 하느니만큼 조직만 갖추어지면 전부 다 큰 배를 통해 가지고 육상에서 가져 온 물건은 그냥 그대로 해상을 통해서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비행기 수송까지 가능한 거예요. 이번에 우리 튜나를 일본으로 나르는 데도 비행기로 전부 날라 갔어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항공수송까지 우리가 길을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개척하고….

자, 각 나라에는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가 있다 이거예요. 각 나라의 항구에 우리 교회가 있고 우리 식구들이 있기 때문에 연락만 하게 되면 언제든지 그 나라의 젊은 사람들을 동원할 수 있다 이거예요. 요즈음엔 스트라이크(strike;파업)가 있어 가지고 물건을 내리는 것도 문제 되고 어디에 수송하는 것도 문제 되고 그렇지만, 그것은 다 문제없습니다. 우리는 오자마자 대번에 연락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를 못 당한다 이거예요.

자, 어디에도 갈 수 있고 어디에서도 올 수 있어요. 세계적으로 그렇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한 조직이 됐다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우리 통일교회가 각 나라에 있으니만큼 그 나라 정부를 대해 가지고…. 예를 들어 말하면, 미국이 지금 목재 같은 것을 외국에서 얼마나 많이 수입하여 들여 오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저 남아시아쪽의 태평양에 있는 섬의 큰 원시림을 몽땅 사 가지고 거기 목재 같은 것을 벌채해서 전부 다 외국으로 실어 가서 팔게 된다면, 그 나라의 사람들이 와서 벌채를 하고 그러느니만큼 그 나라에 이익이 되지만 같은 값이면 우리가 사자는 거예요. 그 나라의 우리 통일교회 교인, 영국 사람이라든가 일본 사람한테 팔지 말고 보르네오면 보르네오에 사는 우리 통일교인이 사자는 거예요. 정부에 대해서 항의하면 같은 값에 완전히 도리(とり;취함)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돈도 그 나라에 떨어지고 인건비도 그 나라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또, 그 나라 정부 자체가 전부 다 후원도 해줄 수 있기 때문에, 이건 방대하게 발전하고 급속하게 발전한다구요.

책임자 훈련에 제일 좋은 것이 어부생활

우리 회사가 어느 기준만 가게 되면 은행을 전부 다 꿰 가지고 각 나라의 수상을 중심삼고 그 나라에 돈을 줘서 사업을 시킬 수 있고, 그 나라의 은행에서 지불 보증만 하면 차관까지 줘 가지고 사업도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만약에 여기 10억이라는 재산이 있으면 대번에 18억어치의 물건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은행에서 저당하고는 80퍼센트의 돈을 대어 주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날에는 결국 어떻게 되느냐? 조직적인 편성을 해 가지고 긴밀한 연락이 되면 여기에 일반 회사 사람들이 출장하고 뭐 잡비 쓰는 것을 전부 다 삭감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이익만 가지고도 우리는 어떠한 나라의 조직과도 싸워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각 나라의 젊은 사람들에게 120개 국가가 있으면 120개 국가에 전부 다 들어가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들어가 앉으면 전세계의 물가 실정이 전부 다 보고되는 거예요. 그래서 비행기 표가 얼마고 운임이 얼마고 전부 다 체크하여 현지의 가격과 상대방의 가격을 비교해 가지고 그 중간 비용을 제(除)하고 남을 수 있다면 전보 한장으로 얼마든지 돈을 가질 수 있다구요. 그건 우리를 당하지 못한다구요.

그리고, 이와 같은 사업 기반에서 움직이는 사람은 월급 주고 일을 시키는 것이 아니예요. 월급 안 주고 그저 먹고 일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세계일주를 하게 하는 거예요. 3년 동안에 세계일주를 할 수 있게 하려면 그런 조직이 있어야 돼요. 그것을 우리의 공식 훈련기간으로 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앞으로 여자들까지 배를 안 탈 수 없다구요. 그러려고 그래요. 세계일주 다 하고 싶지요? 세계에 다 가 보고 싶지요? 여기 뉴욕에서 우리 배만 타게 된다면, 3년 뒤에는 세계일주를 하고 세계의 기술분야나 모든 직장 훈련을 받아 가지고 상당히 훌륭한 사람, 여기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돌아온다 이거예요. 그거 안 하겠어요? 그리고 각 나라의 책임자들이 다 같이 전화 한 통 가지고 히히 허허 웃으면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게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필요합니다」

그런 훈련을 하는 데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냐? 뛰는 마라톤도 아니요, 운동도 아니요, 고기잡이입니다. 어부생활이예요. 왜 그러냐? 배를 타고 나갔는데, 태풍이 불어오게 된다면…. 여러분 그렇다구요. 백 마일, 2백마일 나가서 고기 잡다가 태풍이 분다고 돌아올 수 있어요? 배의 속도가 한 13노트밖에 안 되니까 돌아오려면 열 다섯 시간 걸리는데, 그건 돌아오나마나예요. 그러니까 거기 가서는 태풍을 맞아 가면서 일해야 하기 때문에 우선 생명을 걸어야 된다구요. 생명을 내놓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신앙심이…. 전부 다 하나님을 붙드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믿는 건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하나님. (웃으심) 그러한 놀음을 몇 번만 당하면 배짱이 생겨요. 그래 가지고 눈앞에 호랑이 같은 것 하나 달려오는 건 문제도 없다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그다음에는 전부 다 전문적인 학교에 보내 가지고 큰 수송선의 선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어디 암초가 있더라도 안 부딪히고, 뭐 무슨 짓을 해도 고기잡이하면서 그저 따라다니며 훈련한 사람이 항로를 다니면서 사고는 무슨 사고? 사고는 절대 안 나요. 절대 안난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수산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 계획

여러분 여자들은 뱃사람을 좋아하지 않지요? 「……」(웃음) 지금 그래서…. 내가 왜 이 수산업을 하려고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미국에서는 지금 이 수산업이 완전히 전멸이기 때문이예요. 왜 그러냐? 남자들이 배타고 나가 가지고 뭐 일주일 이 주일이 아니라 한 달 두 달, 이렇게 안 들어오게 되면 여자들이 전부 다 바람 피워 가지고 이혼하고 도망간다 이거예요. 그리고 또, 파도를 만나 가지고 몇 번만 고생해 놓으면 전부 다 바다에 대해서, 요즈음의 보통 미국 청년들은 싫어하게 되어 있다구요. (웃으심) 그리고 돈 있는 사람들도 여기에 절대 투자를 안 한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통일교회가 투자하고 통일교회 청년이 이 일을 맡을 수밖에 없다구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박수) 앞으로 통일교회 청년, 통일교회 아가씨들이야 이혼할 수 있어요? 절대 이혼할 수 없다구요. 뭐 이혼해서 도망할 생각을 하지 말고 같이 배 타고 나가라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되겠다구요. (환호. 박수) 선생님이 명령만 하면 어디서든지 뱃사람은 닐리리동동 줄을 달고 몰려온다구요. 훈련되어 나간다구요.

여기 이 보스턴 건너편에 있는 글로스터(Gloucester)라는 데를 가 보게 되면 북부 지방의 유명한 어장이 있는데 거기서도 뭐냐 하면, 배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우리도 여덟 시간 노동하자? 이래요. 배 타고 나간 사람이 여덟 시간 노동하겠다고 이 녀석들이…. (웃으심)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24시간도 일해야 된다구요. (웃으심) 배는 언제나 24시간 움직이고 사람만 교체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의 해역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림을 그리시며) 전부 다 삼면이 바다가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는 영해 구역이 12마일이었어요. 국제협정에 의해 12마일의 밖에서는 얼마든지 고기를 잡을 수 있었는데, 이 미국 근해까지 소련 배, 일본 배, 독일 배가 전부 다 난동판을 벌이게 되니까 2백 마일 영해 책정 문제가 결정된 거예요. 그 안에는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판국의 주인이 누가 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굉장한 곳이라는 거예요. 여기가. 그러니까 이러한 기지를, 전미국에 삼면 해양 기지를 만들려니 중요한 지역에 빨리, 못해도 배 몇 척씩은 만들어 대야 된다는 말이 된다 이거예요. 한 지역에 배 세 척씩만 해도 열 다섯 척이 당장 필요하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사려고 하는 것이 선 댄스(Sun Dance)라는 배인데 그것이 24만 불입니다. 그러니 못해도 한 곳에 80만불, 백만 불은 당장에 있어야 이걸 움직일 수 있다구요. 한 곳에 세 척 정도 운영하려면 백만 불 이상이 다섯 개 기지에 다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이것이 모범이 되게 해 가지고 경쟁을 시킬 수 있고, 그다음에는 특별히 원양어업을 할 수 있는 큰 모선(母船)을 사야 되고 자선(子船)도 사야 됩니다. 큰 함대와 마찬가지로 이런 것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모선에 자선이 일곱 대가 있어 가지고 잡는 고기들을 자동적으로 모가지 자르고 배 째고 해서 먹게끔 해 가지고, 전부 다 냉동 저장해서 들어오자마자 전부 다 창고에 넣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수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야 돼요. 이렇게 계획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런 배를 지금 만들려면 못해도 몇 년 걸린다구? 「5년 걸린다고 그럽니다」5년인가 3년인가 그런 세월이 걸린다구요. 그 배가 미국에서 제일 큰 배라나? 그것이 8백만 불을 들여 가지고 7년 전에 만들어 놓은 것인데, 지금까지 바다에 세 번밖에 안 나가고 나가자빠져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사라 사라 해도 눈독들이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우리가 지금 사려고 하는 거예요. (박수)

지금 그런 배를 만들려면 1천 2백만 불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1천 2백만 불이 들어가야 돼요. 그런 것을 이제 7년 동안 팔려고 해도 안 사니까 지금 우리에게 얼마만큼에 왔느냐 하면…. 약속했어요. 내일 열한 시까지 도착해 가지고 배를 보고 우리가 사는 거라구요. 그래서 얼마만큼 내느냐? 2백 5십 4만 불이예요. (박수)

이제 보라구요. 이게 문제라구요. 자, 이제 모선은 생겨났는데 자선은 어디서 사 와요? 이제부터 배를 주문하게 되면 미국 어느 회사든지 5년이내에는 주문받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났다 이거예요. 그러니 큰일났다구요. 5년 동안 기다려 가지고 배를 운영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5년 동안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도 사야 되겠어요?「예」 (웃으심) 그래서 할 수 없이 이젠 급진적으로 내가 배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결론을 내린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그런데 각 도시에 3척씩만 해도 15척인데, 모두 22척에 해당하는 배를 1년 이내에 어떻게 만드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 조선회사를 만들어야 돼요. (환호. 박수) 자, 너희들은 뭐 좋아할 거라. 동물원에 가면, 요즘에 저 무엇인가, 물개가 있는데 그걸 보고 좋아서 이러지만 그거 쉬운 일일까 생각해 보라구. (웃으심) 자, 그게 쉬운 일이예요?「아니요」 그래서 배를 만드는 기술자를 이제부터 전부 다 배치해야 된다구요. 이제 워싱턴 대회까지 끝났으나 이게 선생님이 죽을 고역이예요. (웃음) 자,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이거 사업 중에는 이 이상의 사업이 없다는 거예요. 이건 방대한 스케일이예요. 앞으로 전쟁이 났다 하자구요. 그러면 우리 배가 수백 척이 있으니, 배로 수송을 한다고 해서 포탄이나 군수물자를 전부 다 싣고 가다가 원수의 나라에 들어가서, 아무 항구에서 6개월 동안 수리한다고 해 가지고 전쟁까지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세계의 경제권을 배후에서 조정할 수 있는 수산사업

스파이도 배로 가 가지고 전부 다, 국제적 스파이도 우리 배를 이용하려 할 것이고, 밀수선도…. 별의별 놀음에 다 이용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암흑가의 조직을 전부 다 완전히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앞으로 대통령하고 국무총리의 비밀실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연락할 수 있고 세계의 수상들과 놀음놀이를 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굉장한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굉장한 사업이예요. 굉장한 사업이라구 요. 머리만 잘 쓰면 세계의 경제권을 배후에서 콘트롤할 수 있다구요. 그거 가능할 것 같아요?「예」 그렇다고 해서 전부 다 '아이구, 이제 난 뭐 전도 그만두고 뱃사람이 되어서 바다에 나가겠다' 이래도 곤란하다구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걸 하되 이제 앞으로 젊은 사람으로서 그런 면에 취미 있는 사람이나 소질 있는 사람을 빼서 선생님 앞으로 자꾸 자꾸 보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배 사업을 해야 되겠어요?「예」 배 만드는 조선 공장을 만들어야 되겠어요?「예」 그거 누가 해야 되겠어요? 「우리가」 돈이 없는데 돈은 누가 내고, 돈은?「우리가」 돈이 없는데 돈은 어디에서 가져 올 거예요? 「MFT」하늘에서? 아메리카 은행에서? 여러분들 포켓에서? 그거 누구 믿을 것 없어요. 내가 해야 돼요. 나밖에 없다구요, 나밖에. 자 이거 하려고 여러분들 전도하는 데 내가 돌아다니면서 '너희들 가서 일해라' 그럴 수 있어요? 이 코가 납작해지고 눈이 찌부러들도록 일을 해도 될지 말지 한 거예요. (박수) 박수하는 건 좋지만 그건 선생님이 고생하라 그 말이라구요. 고생하는 데 찬성하겠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은 금후에….

여러분들은 그렇다구요, 이제. 요즈음에 뭐 말을 듣게 되면 말이예요. 젊은 놈들은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가 끝나면 축복이 있지 않나, 축복…. (웃음) 그러고들 있다구요, 지금. 그러고 있는 사람이 많다는 걸 내가 알고 있다구요. 자, 내가 축복해 주고, 몇 개월 동안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시간이 있겠나 말이예요. 6개월 이상 소모되어야 된다구요. 자, 그런데 어떻게 축복을 하겠어요? 그런 놀음을 하겠나 말이예요. 못 한다는 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요전에 한국 간부들이 '선생님, 이번엔 뭐 전부 다 오시기를 바라는데 한국에 오셔야지요' 하길래, '내 가고 싶다. 그렇지만 갈 수 없다' 했어요. 그거 이해돼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걸 여러분이 이해해야 된다구요. 자, 내가 물어 보자구요. 축복 끝나고 이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축복이고 뭐고 집어치우고 이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축복이고 뭐고 집어치우고…」 그러면 우리 배가 한 군단 있으면 배 위에서 결혼식을 하면 참 좋을 거라. '뉴욕 근해에서, 자 여기서 한 10마일 밖에서 할 텐데 뉴욕 사람들 구경 나와라' 하면 참 야단날 거라. (웃음) 거 어떨까요? 그렇게 하는 게 좋아요, '지금 뭐 사업이고 무엇이고 결혼부터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일부터 먼저… 」 결혼을 먼저 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들라구. (웃음) 머리가 정상적이긴 정상적이구만. 돌지 않았다구. (웃음)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결혼도 좋지만 결혼보다 더 시급한 것이…. 한번 이때를 놓치면 큰일나는 거예요. 큰일나는 거라구요. 완전히 레버런 문이 후다닥 해 가지고 어항들에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서 새로운 풍토를 만들고, 다른 어부들은 못 들어오게 하고 무니들 밖에 못 오게 하겠다며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사람만 들어오게 하지 다른 어부들은 싫어' 이래야 돼요. 그래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데모를 할 수 있게끔 빨리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해상권을 완전히 우리가 장악하는 거예요.

자, 어부들을 보면 참 불쌍하다구요. 전부 다 생명을 건 사업이니,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돈만 생기면 먹고 그저 도박해 가지고 다 써 버리고 애기나 가정을 돌볼 것은 생각지도 않는다구요. 그러니 비참하다 이거예요. 앞으로 내가 회사를 만들든지 하면 우리 선원들은 전부 다 월급을 본인에게 안 주겠어요. '만약에 네가 돈을 받아 가려면 월급을 그냥 그대로 가져 가지만, 네 여편네나 아들이 가져 가면 5퍼센트 이상 가(加)해 주겠다' 이러면 자기가 돈을 찾아갈 녀석은 한 녀석도 없을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의 부모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좋다고…. 이런 조직을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맨 처음엔 자기에게 달라고 하면 주는 거예요. 옛다 너 술 먹어 버려라 이거예요. 몇 번은 타 가지만, 그다음에는 제발…. 그래 가지고 한 5년만 지나면 집도 생기고 다 이렇게 되면 얼마나 고맙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전부 다 통일교회 식구가 되는 거예요. 이래서 미국의 어촌과 어업세계를 혁신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할 만한 일이예요?「예」

미국 청년들을 잘 교육해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책임자가 돼야

자, 그러니까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내가 시간이 바쁜데 여러분들에게 무슨 선전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그러한 후임자들을 직접 길러야 되고, 후임자들을 안내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야 하니까 이런 사실을 알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금후의 작전에 대비하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얘기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세계적인 인물로 만들어 주겠다 하면, 선생님에게 그렇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기반이 있다고 생각해요? 「예」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아까 말하던 국제기동대를 만 명 아니라 10만 명이라도 언제든지 세계 도처에서 동원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뭐 5불이 뭐예요. 50불까지 달아 줘 가지고 만 명이 그 나라에 가 가지고 고급 호텔에 들어간다고 해보라구요. 한 번 들어가 가지고 한 달동안 있으면 천 5백만 불이 더 떨어지기 때문에, 어느 나라든지 뭐 대통령이고 수상이고 우리 대원들을 서로 끌어가려는 놀음이 벌어질 거예요.

또 젊은이들, 여기 국제기동대에 세계적으로 시험을 쳐 가지고 제일 어려운 난문제를 패스하는 천재적인 사람들만 전부 다 모아 놓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놓고는 이제 앞으로 이 국제기동대를 데리고 다니며 뭘할 것이냐? 세계에 이름난 사람들, 세계에 유명한 신학박사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전부 신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유명한 대학교, 전부 다 신학교 박사를 만들어 가지고, 그 선생들을 끌어내 가지고 여기에 전부 동원해 가지고 춤추게 하려고 한다구요. 한 만 명이 동원돼 가지고 무슨 박사라고 소개하고 전부 다…. 한 사람이 세 사람씩만 데려와도 3만 명이 되고, 다섯 사람씩 하면 5만 명이 되고, 어디든지 이건 뭐 강당이나 무슨 옥내 집회소에 집합하기에는 힘들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준비를 1980년도까지 전부 다 해야 되겠다고 지금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자, 여러분 그거 가능할 것 같아요? 「예」 1972년도에 '선생님이 뭐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를 하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하고 워싱턴 대회를 하고, 미국이 이렇게 될 것이다' 하고 얘기할 때에 믿던 것보다, 이건 정상적인 사실로서 믿을 뿐만 아니라 받아들일 수 있는 일이다 이거예요.

1972년 이후에 와 가지고 내가 말이예요, 저 부흥단을 만들어 가지고 점보를 빌려 타고 태평양을 건너간다고 할 때 '허허허' 하면서 다 웃었다구요. 그거 몇 번, 몇십 번 왔다갔다했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꿈같은 얘기라구요. 그러니까 이건 뭐 이상한 문제가 아니라구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로 받아들일 때가 왔다는 거예요.

자, 지금 미국 청년들이 갈 데가 있다고 봐요? 어디 가겠어요? 어디로 가겠나 말이예요? 자, 뭐 히피(hippie)가 되고 이피(yippie)가 되어 가지고 스트리킹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전부 다 발가벗고 뛰고 해봤지만 갈 데가 어디 있어요? 그렇다고 공산당에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레버런 문을 한번 찾아보자!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지금 잘 들어왔어요?「예스」그래, '예스' 하는 그것이 먼저 들어온 내가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훌륭히 출세하기 위한 예스예요, 그 사람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한 예스예요?「후자입니다」 교육해서 미국을 살리겠다는 입장에서 '예스' 해야 돼요. 부하를 잘 교육해야 위대한 장교가 되는 것이고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 정부의 후원을…. 나 미국 정부의 후원을 받고 싶지 않다구요.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내 힘으로, 내가 활동할 수 있는 최대의 역량을 발휘해서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역사상에 그 누구도 못하는 일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신이니만큼 거기에 배짱이 맞게끔 여러분이 상대적 대표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세계를 구하겠다는 사상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을 책임자로 세워야

자,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이 배 사업의 75퍼센트는 미국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 이렇게 됐다구요. 외국 사람은 25퍼센트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돈은 내가 만들어 가지고 주인은 미국 사람들이 되게 만들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런데 거 기분 좋다. 내가 부자 된다' 이렇게 생각 하겠어요. '아이구, 짐이 무겁다. 십 배, 백 배를 해 가지고 내가 세계 사람에게 돈 대주는 주인이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겠어요? 첫째 번 거예요, 둘째 번 거예요? 어느 거예요?「둘째 번입니다」 말들은 '둘째 번?' 대답은 쉽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사람을 많이 믿어 가지고 누구보다 타격받은 사람이라구요. 지금까지는 동양 사람들한테 많이 당했지만, 이제는 신사라는 서양 사람들은 어떤가 내가 한 번 믿어 봐야 되겠어요. (웃으심) 자신 있어요? 「예 (크게)」 그러면 주주들을 여자들로 만들어야 되겠어요? 여자가 더 신용 있느냐, 남자가 더 신용 있느냐? 이거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 여자!」

자, 남자들 생각해 보라구요. 어느 것이 비례적으로 안전하겠어요? 이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한 자금인데, 남자들이 하는 것이 안전하냐, 여자들이 하는 것이 더 안전하냐를 냉정히 생각해서 대답해 보라구요. 마피아의 괴수가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요」 사기단의 괴수가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입니다」 나쁜 일을 비례적으로 많이 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입니다」 은행 갱을 하는 사람들이 여자들이예요, 남자들 이예요?「남자들입니다」(웃음) 자, 그럼 어떡할 테요?「남자! 여자!」이렇게까지 말했는데 아직까지 '맨(man;남자)'하는 사람들은 그런 소질을, 그런 가망성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라는 답이 나온다구요. (웃음) 그거 뻔하잖아. 뻔하잖아요. 그러니까 안전한 것을 생각하게 되면 여자들을 책임자로 세워야 된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 보라구요. 선생님의 입장에서 보면 남자를 더 믿어 줘야 되겠어요, 여자들을 더 믿어 줘야 되겠어요?「여자요」 그 여자가 시집가면 어떻게 해요? 시집가 버리면? 그것도 문제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는 자신이 있다고 하는 사람을 고를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자, 여기에서 자신 있게 '나, 하나님 아들 됐소? 하는 사람 손들어 봐. (몇 사람이 손을 듬) 그래, 여러분들은 다니는 것도 하나님같이 완전하고, 생각하는 것도 완전하고, 무엇이나 백 번 일하더라도 실패 없이 전부 다 하나님같이 완성한다 그 말이예요? 「……」

이런 등등의 문제가 있지만,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건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누구를 잡아다가 기준을 만들고, 책임자를 만들어도 불평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회사를 만들면 레버런 문이 그거 전부 다 떼 가지고 지고 가겠어요? 미국 배이니 미국에 남는 것이지. 여기 둔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투자를 왜 하느냐? 세계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한다는 관념, 세계를 구하겠다는 사상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누구든지 좋다 이거예요.

자, 나 한번 물어 보자구. 여러분들은 그래도 전부 다 미국에서 오래 생활한 사람들인데, '야, 그 배 사업에 참 취미가 있는데 내가 한번 해봤으면' 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 이게 뭐야, 이게? 「굉장히 많습니다 (통역자)」 뭐가 많아?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앞으로 이제 이러한 사업을 해 가지고 안팎으로 울타리를 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여러분들, 이제 10년 후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결혼시켜 주고 하면 새끼들 낳지, 그렇다고 우리가 산아 제한을 할 수 있어요? 요즈음에 뭐 미국에서 산아제한을 한다고 야단하지만 산아제한은 할 수 없다구요. 자꾸 나오면 나오게 그저 문을 열어 놓게 되어 있지, 잠그게 안 되어 있다구. 생각해 보라구, 여러분들 가정에 다섯, 열, 열 둘, 든든한 여자는 열만 낳나? 열 다섯에서 스물까지 낳을 수 있다구 (웃음) 너희들이 거 벌어먹일 자신 있어? (웃으심) 자신있어? 「……」

그러니까 그런 거 생각하면 선생님이 지금 골치가 아파요. 축복을 안 해주면 좋겠는데 축복해 주기를 바라고 이러고 있으니 말이예요. '선생님이 돌아가시기 전에는 해주셔야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또 사고라구요. (웃음) 또, 결혼시켜 주면 '선생님은 아버지와 같고 우리는 아들딸과 같은데 축복해 주셨으니 아버지 재산이 있으면 우리를 도와주셔야지. 돈이 없으니, 히…' 이런다구요. (웃음) 그런다구요. 틀림없이 그런다구요. 지금 한국도 그 꼴 다 됐다구요. 내가 결혼을 안 시켰으면 모르겠는데, 이거.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부처끼리 모르는 비밀도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사실이라구요. (웃으심 )

자, 이런 문제를 생각하니 급진적으로 경제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그래 여기 미국에 언제나 가져 올 수 있어요? 여기에 우리 힘으로 틀어 가지고 세계를 도와줄 수 있게끔 빠른 시일 내에 해야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혼자 살 때는 고생해도 괜찮다구요. 고생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구요.

언론기관을 통하지 않고는 세계적인 싸움을 할 수 없어

여러분들, 선생님만은 믿지요? 「예」 선생님이 여러분의 지갑에 있는 거 다 빼서 도둑질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지 않는다는 건 믿지요? 「예」 돈을 갖다가 여기저기에 퍼붓고 있다구요. 지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여기가 크게 되면 또, 물이 높은 데서 흐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서부터 쭈욱…. 그래야, 축복받은 이 미국이 그런 조건을 세워 가지고 세계를 후원해야 망하지 않는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미국은 망한다구요. 그렇게 알고, 이런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마음에 깊이 명심해 져야 되겠다구요.

각자가 앞으로 교회를 책임지는 데 있어서 경제적으로 후원받기 위해서는 이런 사람들을 못해도 십여 명, 많은 후원자를 보내 가지고 미리 기반을 닦아 둬야 됩니다. 그래야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좋을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지금 생각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여러분이, 명년 이후의 대략적인 작전과 금년 이후에 선생님이 무엇을 할 것이다 하는 이미지는 대개 이해했으리라고 본다구요. 거기에 첨부해 가지고 신문사를 명년 1윌 1일부터 출발시켜야 되겠다구요. (판서하심) (박수) 작년에 일본에서 세계일보를 만들었지만 세계일보를 만들어서 일본에서 우리가 상당한 도움을 받았다구요. 원래는 금년 9월부터 하려고 했는데 워싱턴 대회 때문에 연장했으니 명년 1월까지는 어차피 만들어 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1978년, 될 수 있으면 1978년…. 요 두 회사만 되는 날에는, 명년 1월 1일부터 간행을 하게 된다면 1년 이후, 늦으면 1년 반이나 2년 이후에는 런던에 우리 신문사를 만들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자, 이래 놓으면 뉴욕 타임즈가 문제가 아니고 워싱턴 포스트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신문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어요?「예」 워싱턴 포스트 이상, 뉴욕 타임즈 이상의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고 생각 안 했어요?「했습니다」

우리가 경제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각 항구 각 수도에 우리 사무실을 만들고 세계 각국을 대표한 특파원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모든 정보와 여론의 취재는 우리가 선두에 서서 맡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AP, UPI이상의 통신사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교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교육을 시키면 그 선교사들은 전부가 특파원이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그 나라의 식구들은 전부 다 취재요원으로 훈련시켜서 취재요원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세계가 세계의 언론을 지금 전부 다 콘트롤하는 것을 우리가 끊어 버리고 그걸 뒤집어박기 전에는 세계를 요리 못 합니다. 그러니 이제 그걸 빨리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대학을, 세계적인 대학을 몇 개국에 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에는 이미 대학을 사라고 지시했다구요. 그리고 이제 일본에서도 해야 되고, 미국에서도 해야 되고, 그다음엔 영국도 우리 대학을…. 이래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석학들을 전부 다 규합해서 세계적인 논설위원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적 싸움을 할 수 없습니다. 자,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런 돈들을 어디서 구해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이번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하고 워싱턴 대회를 하면서 뉴요커를 샀지, 그다음에는 맨해턴 센터를 샀지, 지금도 계속 여기서 땅을 사고 있다구요. 그거 계속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계속해야 됩니다」 돈은 누가 내고?「아버님요」(웃음) 그러니까 이제부터 선생님이 때로는 교회에서 안 보이고 없어지더라도, '아이구 우리 선생님 어디 갔어? 이러지 말라구요. 그 대신 여러분들이 내가 현지에 가서 지도하는 이상으로 해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1980년도만 넘는 날에는 선생님이 지금 말하던 것이 꿈과 같이 다…. 놀라운 계획이 있지마는 그것은 얘기를 안 한다구요, 지금.

자, 그렇게 알고, 굳건히 참 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놀라운 자부심을 가지고, 어떤 담벽을 치든가 반석벽을 치더라도 구멍을 뚫고 나간다는 신념을 가지고 여러분이 나가서 활동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리고 영계에서 많이 협조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은 틀림없이 성공한다는 자신을 갖고 영계의 보장을 받고 출발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활동을 계속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려면 누구보다 깨끗한 마음, 선한 마음을 갖고 기도하고 하늘의 박자와 맞추면서 나가야 돼요. 그러면서 탕감의 노정을 감사히 치르면서 가겠다는 생활적 훈련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찾아서라도 그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발전을 못 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책임자는 누구와도 하나될 수 있어야

자, 여러분이 책임자인데…. 엊그제 선생님이 저 워싱턴 대회에서 강연할 때, 하나님은 공적인 존재 중의 공적인 존재이고 사탄은 사적인 존재 중의 사적인 존재라는 얘기를 했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 여러 분은 어느 편이예요?

만약에 선생님이 하나님만을 중심삼지 않았다면 벌써 다 깨져 나갔다구요. 망했다구요. 자식을 버려야 할 때도 있었고…. 그거 버려야 된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는 못 버릴 거라구요. 아내도 버려야 할 때가 오는거라구요. 어떡할 테야? 자기를 위해서는 못 버리지만, 하늘을 위해서는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부모까지, 나라까지, 자기 자신까지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했다고 해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더 좋은 나라를 갖다 주고, 더 좋은 부모로 해주고, 더 좋은 자식, 더 좋은 아내를 갖다 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잘 싸워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이번 워싱턴 대회를 하기 전에 여러분들에게 얘기하기를, 여러분들이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하나되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되라고 했어요. 아까 여기 닐도 말했지만, 하나되라 이거예요. 여러분, 책임자가 책임자로서 어떤 사람하고는 하나될 수 없다 하면 그는 책임자가 못 되는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담벽이 되어 가지고 돌아서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후퇴라구요. 안 되면 내가 되게 만드는 거예요. 그게 책임자의 생각이어야 돼요. 안 되면 마는 게 아니예요. 안 되면 내가 되게 만드는 거예요. 그게 책임자라구요. 그래서 이 담을 없애 버리고, 그다음에 교회 내에 문제가 없게 되면 교회 밖에 동네에 문제 되는 사람들을 전부 다 무찔러야 됩니다. 그러는 데서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복귀의 터전이 닦아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교회의 책임자와 교인들이 하나 못 되었다 하면 그책임 추궁은 누가 받아야 되느냐? 교인이 받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책임자가 받아야 돼요. 그 집안에 부모가 있으면 그 부모 앞에 아들딸이 하나 못 되었으면 부모가 책임져야지 아들딸이 책임질 수 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사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책임자는 문제 되는 사람을 위해서 충성을 할 줄 알아라 이거예요. 그게 책임자로서 가는 정당한 길이 아니겠느냐. 이름난 가문이라든가 혹은 사이 좋은 형제가 있는 가정을 보게 될 때…. 서로가 싸우게 되면 그 집안이 창피한 것 아니예요? 문제가 있으면 서로가 책임지겠다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아버지가 그래야 형도 그렇고 동생도 그런 거예요. 그렇게 다 가르쳐 줘야, 서로 나쁜 것을 책임지겠다고 해야 집안이 잘되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자기 휘하에 자기와 반대되는 사람이 있거들랑 자기를 실패시킬 수 있는 제일의 테스트 기반이 나타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이는 말 가지고는 굴복 못 시키는 거예요. 심정, 심정.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 급진적인 발전을 요하거든 급진적으로 통일되고 급진적으로 하나되라는 거예요. 들어오는 사람이 누구든지 아무라도 자신이 그와 하나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주도적인 역할을 해 다오' 하는 게 선생님의 부탁이라구요.

탕감길을 가며 가인과 하나돼야 할 책임은 아벨에게 있어

그리고 앞으로 탕감복귀를 해줘야 돼요. 탕감복귀가 아니면 안 된다구요. 탕감길은 누가 가야 되느냐? 아벨이 가는 거예요, 아벨이. 그러면 교회 책임자하고 새로 들어온 사람하고 볼 때 누가 아벨이예요?「교회 책임자요」 자, 가인이 탕감길을 갈 수 있어요, 없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그거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탕감길은 아벨이 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이걸 몰라요. 잊어버렸다구요.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지금 각 나라의 대표라는 사람들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길은 누가 가느냐? 가인이 가는 게 아니예요. 아벨이 가야 돼요, 아벨이. 눈물을 흘려도 먼저 흘려야 되고, 배가 고파도 먼저 고파야 되고, 욕을 먹어도 먼저 먹어야 되고, 매를 맞아도 먼저 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탕감길을 가 주는 거예요. 벌써 한 사람이 들어왔다 하면 그 사람을 이끌어갈 수 있게끔 책임져야 된다구요. 밤을 새워 가며 그 사람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의 지난 일을 전부 다 들어 주고, 아버지와 같은 입장에서 의논해 주고 눈물을 흘려 주고 기도해 주고,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여러분과 가까운 사람이 가게 되면 안심이 안 되어서 그 집 앞까지 데려다 주고, 또 아침이 되면 안심이 안 되어서 그 집 앞에 가서 기다렸다가 또 만나고, 이럴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결국은 그 누구보다도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가인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탕감길이…. 그래야 그 사람이 내 뒤를 정상적으로 따르는 거예요. 탕감길을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길.

자, 누가 하나되게 만들어야 된다구요?「책임자요」 그게 아벨 아니예요? 가인이 아니예요. 가인은 그저 물어뜯고 찢어 버리려고 하고 자꾸 방해 놓고, 이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앞에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를 하고 밤을 새워 가면서 기도하고 그래야 돼요. 병자 중의 병자요, 근심을 품은 자 중의 근심을 품은 자가 돼 가지고 하늘 앞에 사연을 통고하는 그 길이 탕감의 길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저 무엇인지 모르게 포위돼 가지고 질식되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마음이 편하지 않아야 돼요, 마음이.

요즈음에 미국을 보면 책임자가 돼 가지고는 전부 다 자기 자리에 다 이렇게 가서 높은 자리에 앉으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다구요. 오늘도 식당에 다 앉은 것을 보고는 오래된 사람은 전부 다 내가 못 앉더라도 다 앉혀 주고 싶었어요. 오래된 사람들이 그런 마음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 가까이 많이 앉아 봤으면, 새로 온 사람에게 '내 대신 한 번 앉아 봐' 이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형으로서 참된 형이구 아벨로서 참된 아벨인데 그런 사람들이 없어요. 통일교회에 가만 보니깐 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앞으로 망할 수 있는 큰 징조가 여기에 서리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런 풍조가 없어지지 않으면 앞으로 발전 못 합니다. 발전 못 한다구요. 그런 집에는, 그런 책임자가 있는 데는 사람의 흔적이 사라지고 개새끼까지도 그 뜰에 안 가려 하고, 새새끼까지도 그 뜰에 안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렇다구요. 한국 식구들이 엊그제 왔을 때 말이예요, 열두 시가 되었거든요. 내가 피곤하고 그렇지만 그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내가 '야, 너희들 가 줘라' 이렇게 못 합니다. 내가 피곤하더라도 나는 못 그런다 이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온다 이거예요. 열두 시가 지나고 새벽 두 시가 지나도 그 시간이 귀한 것을 알고 앉아 있으면, 그 한 사람을 위해서 내가 그의 친구가 되고 그 한 사람의 말동무가 되어 그 시간을 연장하려고 합니다. 또, 그 시간을 연장한다고 해서 잠을 더 자려고 생각 안 하는 사람이라구요. 오는 것을 싫어하고, 내가 뭘해야 되겠다고 하면 그거 무슨 재미예요? 주인이 그래야 그 집에 들어가게 되면 어데 가든지 경계선이 없고, 어데 가도 자유스럽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부자유스럽다구요. 교회 책임자가 그러고 교회가 그러면 누가 오려고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르쳐 주라구요. 전도하는 것도 가르쳐 주고, 전부 다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개척시대에 나가서 전도하게 되면 전도한 한 사람이 오는 것을 보고는 자기도 모르게 만세를 부르며 환영할 수 있는 마음이 사무쳐야 된다구요. 왔다가 가게 되면 그저 자기 애인이 왔다 가는 것보다 더 아쉬워하고 말이예요, 가게 되면 눈이 멀개지면서 눈물이 솟고, 그렇게 눈물을 흘리면서 자기도 모르게 기도해 주는 심정만 되어 보라구요. 그러면 그 교회는 부흥하는 거예요. 절대 부흥하는 거예요. 떠난 후에는 자기도 모르게 그저 안 갔으면 좋을 텐데 하며 눈물을 지을 수 있고, 자기도 모르게 기도하고, 그러다가 밤을 새워 기도하면, 그 사람이 계시를 받고 자기도 모르게 새벽에 걸어오는 거예요. 새벽같이 교회에 찾아오는 겁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책임은 책임자가 져야 돼요. 하나되어야 되고, 탕감을 해야 돼요. 그런데도 발전하지 않으면 우리 원리가 다 틀린 거예요. 복귀섭리 그거 다 거짓말이예요. 전부 다 허풍이고 공포(空砲)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이제 새로운 각오 밑에서…. 이러한 원칙, 요거 알겠어요? 간단하다구요. 하나되는 것하고 탕감복귀, 이것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책임자는 책임진 지역을 복귀하기 위해 종의 길을 가야 해

그리고 보라구요. 자기가 책임진 지역을 볼 때, 전부 다 지옥 갈 거라고,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전부 다 지옥 갈 거라고 느끼고, 저 사람들이 내 손길을 영계에서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가를 느끼고 그 함성이 귀에 들리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전도 나가 가지고 사람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동네의 길을 지나가게 되면,(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길을 걷게 될 때는, 그 동네에 자기의 형제들이 죽어 가는데 왔다고 하고, 혹은 친구가 왔다고 기뻐하는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형제가 죽어 가서 슬픈 이상으로 내가 슬퍼해야 되고, 혹은 만나지 못했던 형제가 찾아와 가지고 만나는 기쁨 이상의 기쁨을 내가 완전히 느낄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내가 안 되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걸 언제든지 생각해야 됩니다.

길을 걸으면서 자기도 모르게 한 생명을 구해야 할 책임을 느끼고, 눈물을 흘리면서 걸을 수 있는 사무친 심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거 느껴 봤어요? 눈물이 나고 콧물이 나고 입물까지 나서, 이 바지에 흘려 봤어요? 그래 보지 않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만약에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자연이 여러분이 갈 때에 위로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느낀다구요, 전부 다. 나무에 기대면 어머니가 자기를 품어 주는 것보다도 더 위안스러운 것을 느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로운 사람이 아니라구요. 거기서 내가 기도를 하게 되면 앞으로 될 것을 하늘이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날을 그려 가지고 죽는 일이 있더라도 감사하고, 맞고 쫓기는 일이 있더라도 참고 극복해야 할 것이 내 책임임을 느낀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데 내가 버리고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올 때도 마찬가지였다구요. 하늘이 '너는 이런 사명을 해야 된다' 할 때 내가 하겠다고 했으면, 어떤 핍박, 어떤 죽음길이 있어도 그 약속을 세워 놓고 가야 할 것이 내 책임이니 죽더라도 그 약속을 세워 놓고 가야 된다구요. '통일을 못 시켰으면 죽어야 마땅하고, 탕감을 못 시켰으면 죽어야 마땅하다' 이러면서 죽음도 달가이 받겠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죽는 날에는 하늘이 부활시켜 주는 거라구요. 그게 복귀역사예요. 그러니까 혼자 있다는 말, 사람이 없다는 말, 전도 안 된다는 말은 내게 통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외로울 때는 까마귀들이 와서 전부 다 친구가 되어 주고, 참새들이 전부 다 짹짹거려 주고, 다 그런다구요. 그런 마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이상으로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의 사랑을 넘고야 부모의 사랑의 세계, 본연의 사랑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인데, 오늘날 세상 사탄세계에서 사랑하는 사람 이상으로 식구를 사랑하지 못하면, 천국으로 인도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사탄세계의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구요. 그거 뚫고 올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올라가나? 그게 원리 아니예요, 원리? 구해 주려는 사람은 그 이상에 서야지.

여러분들은, 식구들이 나가서 전도하고 들어올 때는 반드시 길가에 나가서 기다리도록 하라구요. 기다리는 데는 뭐라 할까, 약속한 애인을 기다리는 것보다도, 부모를 몇십 년만에 만나는 것보다도, 그 이상으로 그리워하면서 그를 기다리는데, 해가 지고…. 그때의 인상을, 여러분이 전도하던 그때의 인상을 일생 동안 잊을 수 없고, 지금도 그 시간을 그리워할 수 있는 마음이 여러분에게 많이 남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는 자기 집에 가서 뭘 줘야 할 텐데 없기는 하지, 그러면 빵 조각을 쥐고 눈물을 흘리면서 '오늘은 미안하다. 내일은 내가 안 먹고라도 준비했다가 주겠다' 그럴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라구요. 그 사람이 그 빵을 먹으면서 가슴이 녹아나는 것을 느끼는 거예요. 그래 보라구요. 그 동네에서, 그 교회에서 쫓겨나나, 그래 보라는 거예요. 만약에 그랬는데도 그 동네의 이장이 나를 쫓아내면, 그 이장의 아들이 내 뒤를 따라 오는 거예요. 원수의 아들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책임자가, '지금 나는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아직까지 멀었어요. 그는 하늘의 책임자가 못 되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지금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걸. 내 자신이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높은 사람으로 생각하지만. 나는 저 말단의 친구, 불쌍한 사람의 친구, 손안 닿는 데에 손을 대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거 그렇잖아요? 주인이 되려면 아들딸을 전부 다 기를 때까지는 종이 되어야지, 종살이하는 거 아니예요? 똥싸는 데도 시중해 줘야 되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통일은 누가 해야 된다구요? 나쁜 사람이 있는데 그 나쁜 사람을 통일시키면, 그 동네를 대표하는 나쁜 사람을 내가 통일시키면, 그 동네를 내가 지도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못해도 일생 동안에 열두 사람 이상의 원수들을 자연굴복을 시킬 수 있는 생애를 거쳐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마찬가지예요. 제자들을 대해 가지고 전부 다 그런 심정을 가르친 거예요. 내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고 하고, 위함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위하러 왔다고 한 거예요. 그게 기독교인의 순수한 신앙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원수를 위해 기도하고 피땀 흘려 보지 못하면 천국 못 가

자, 그러니까 요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번에 워싱턴에서 하나되어야 되고 탕감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시민이야 어떻든 간에 우리의 책임은 하겠다. 우리가 당신들의 짐을 짊어지고, 당신들이 가는 길 앞에 어려운 것이 있으면 우리가 부딪쳐서 다 깨뜨려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 주겠다며 밤이야 낮이야 허덕인 그 모든 실황이 뭇사람의 마음을 끌어 붙이고 전체 환경을 이루어서 이러한 결과를 가져 오게 되었다는 사실은, 이건 불가피한 거라구요. 어떤 사람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왜 왔느냐며 정면으로 욕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사람은 다 마찬가지예요. 감정이 다 있고 그래요. 하지만 그걸 꾹 참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고 그저 그걸 다 받아 주고 그런 티 없이 돌아서게 될 때는 그 사람은 벌써 안다구요. 비교한다구요. 한 번, 두 번, 세 번만 그러면, 세 번 이상 했을 때는 완전히 빌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이번 워싱턴 대회에서 많이 생겼으면,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자기는 통일교인이 못 되더라도 자기 동생과 자기 집안의, 친척의 젊은이들에게는 통일교회에 가라고 전부 다 전도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30년 동안 반대받으면서 지금까지 꺾이지 않고 남아진 것은 그 길을 닦았기 때문이예요. 재산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비결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겐 원수가 없다구요. 만약에 하나님이 진짜 뉴욕 타임즈에 전부 다 유황불을 내린다면 누가 먼저 막을 것이냐? 먼저 막는 사람은 누구일 것이냐? 뉴욕 타임즈 사장보다도 내가 먼저 막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사실, 사실 그럴 수 있겠느냐? 사실 그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를 위해서 진정히 기도를 못 한 사람은‥. 기도 못 하게 되면 하나님 앞에 못 간다 이거예요. 원수를 위해 기도 못 하고 원수를 위해 피땀을 흘려 보지 못하면 천국 못 가는 게 원칙이예요. 하늘나라의 보좌에 있는 하나님이 지금까지 원수에 대해서 그렇게 피땀을 흘리기 때문에 그의 아들딸이 되어 그 세계에 가려면 그런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그런 세계에 가지 못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선생님은, 나를 반대하고 나를 죽이려고 모의하던 사람의 아들이 돈이 없어 공부를 못 할 때 몰래 학비를 보내 준 사람이요. 밥을 굶는다고 할 때 쌀을 사다 준 사람이요. 집이 어려울 때 사람을 시켜 가지고 돈을 대준 사람이라구요. 그런 놀음을 해왔다구요. 그러면 그 선조들이 자기의 후손들이 잘못한 모든 것에 대해서 몇백 배 몇천 배로 빚을 갚으려니 후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하기로는 선생님에게 선한 영계를 통일할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영계는 통일되는 거예요. 그 악한 사람의 선조도 통일해야지요?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하나되어 후원하게 되면 그 사람들로 말미암아 '너희들이 이렇게 후원했으니 너희들을 구해 주겠다' 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뜻이예요. 그런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하시지, 원수들이라고 하게 되면 구원섭리는 이 세상에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살아가면 망하지 않는다구요. 그러한 놀음을 하기 때문에, 문선생을 뭐 죽이겠다고 하면 영계가 동원되어 가지고….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그래요? 영계가 할 일을 지금까지 내가 해줬고 영계가 제일 좋아하는 길을 내가 다 닦아 줬으니, 그 은덕을 알면 보호해 줄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요 조그마한 몸, 사람 하나는 마찬가지인데 영계의 수천 수억의 선한 영들이 나를 위해서 무슨 짓이라도 하겠다고 할 수 있게끔 되었다는 이 놀라운 사실, 기적이 뭐야, 기적보다 더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발판은 정비례한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심정적 세계…. 심정적으로 아직까지 여러분들은 뭐라 할까, 유치원생이라구요. 유치원생이예요. 그러니 그저 내가 뭐 되었다고 해서 조그만 무슨 조각 같은 것이나 무슨 뼈로 원숭이 같은 것을 만들었다고 해서 '아 이거 일등 조각품이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의 부끄러움을 알라 이거예요. 자기의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하면 할수록 10년이 되고 20년이 되더라도 배울 것은 겸손의 도리입니다. 더 깊은 겸손의 맛을 배우는 거예요. 더 깊은 심정의 맛을 배우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발전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렇다구요, 지금도. 어머니가 이해를 못 한다구요. 어떤 때는 집이 있어서 편안하고 모든 것이 뭐 부족함이 없는데 왜 그리 고생을 하려고 하고 혼자 외로운 곳을 찾아가려고 하느냐는 거예요. 지금도 그게 좋다 이거예요. 남을 위한 희생의 길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의 원소가 충만해 있다는 걸 내가 알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심정을 배워야 돼요. 그건 여러분 미국 청년들은 참 이해하기 어려울 거라. 이해는 하겠지, 이해는? 그래야 진짜다, 그래야 하늘이지 하는 것을 느낄 거라구요. 그게 사탄세계가 아니고 하늘세계요, 사탄의 길이 아니라 하늘의 길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남편도 그런 남편을 두면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부모가 그런 자식을 가졌으면 행복한 부모라구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 그런 대통령이라면 그 국민은 행복한 국민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통일교회 여러분이 불행한 사람이라고는 꿈에도 생각 안 한다구요. 여러분, 불행한 사람들이예요?「아닙니다」 불행하다면 다 가라구요, 가요. 얼마든지 가라구요. 가 봐야 이런 곳이 없다구요. 갔다가는 틀림없이 돌아온다는 거예요. 나갈 때는 걸어가지만 들어올 때는 배밀이를 해서도 들어오기 힘들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부족함을 깨닫는 절박한 체험 후 부끄러움으로부터 해방받아야

여러분, 이걸 알아야 돼요. 신앙생활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얼마나 느껴 봤느냐 이거예요. 얼굴을 들 수도 없고 어떻게 몸을 가누지 못할 부끄러움을 몇 번이나 느껴 봤어요? 얼마나 느껴 봤느냐? 그런 거 느껴 봤어요? 「……」그 존엄하신 하나님 앞에 자기 정체를 드러내기에는 너무나 부족한 것을 깨닫고, 말로도 안 되고, 눈물로도 안 되고 무엇으로도 안 되고 죽어서도 그 길을 메울 수 없는 그런 절박한 체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해방받았을 때의 그 기쁨! 다시 내게 그런 시간이 온다면 그 이상 비참할 것이 없고, 죽더라도 그 자리에는 갈 수 없다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차라리 그 직전에 죽는 것이 낫지…. 그렇게 느껴 봤어요? 「……」

선생님은 지금도 그런 것을 생각한다구요. 옛날에 그랬던 때를 지금도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비참상!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차라리, 당장에 죽더라도 떳떳한 자리에서 죽자! '하나님!' 하고 자신 있게 부를 수 있는 데서 죽고 싶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책임자는 그런 체험을 해야 된다구요. 그거 뭐라고 할까, 다들 예복을 입고 있는 거룩한 예식장에 벌거벗고 서 있는 수치 이상의 수치를 느껴야 돼요. 죄에서 태어난, 악의 후손으로 태어난 우리는 누구나 다 그런 근원을 갖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너는 이러한 문제에서, 이러한 부끄러움의 자리에서 해방됐다. 너는 제 2차적인 부끄러움의 자리에서 해방됐다. 제 3차적인 부끄러움의 자리에서도 해방됐다' 하는, 그런 보증적인 내용이 여러분 자체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 가기에 막히는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안다면 죽으면 죽었지 그 자리에 가겠어요? 죽으면 죽었지 그 자리에 갈 수 있겠어요? 남자면 남자가 그런 자리에서 그런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으면 미인이 있다고 해도 그 미인이 미인으로 보이겠어요? 그런 사실들이 여러분에게 있어야 된다구요. 해방을 받을 때의 그 기쁨, 그 기쁨을 누가 빼앗아 가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자면 난 여러분들이 대담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것도 못 느껴 가지고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당당하게 명령도 하고, 때로는 욕도 하고, 그거 보면 참 심장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구요. (녹음 잠시 끊김)

선생님은 그렇게 못 한다구요. 그런 일이 있었으면 반드시 회개해야 돼요. 눈물을 흘려야 돼요. 지금도 마찬가지라구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생활을 여전히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계속할 것입니다. 이것이 영속되는 한 통일교회는 발전한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이 끊어지면 세계에 나가 있는 사람들에게 선생님을 생각하라고 해도 안 한다구요. 그들이 옥에 갇혀서도 선생님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위하여 선생님을 대신하여 맞고 위해야 되겠다고 하는 마음을 갖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 있으면, 내가 옥중생활에서 쌓은 복을 몽땅, 몇십 배까지 거기에 본전을 더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천년 만년을 기도해서라도 보태 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내 자신이 지금 그래요. 하나님 앞에 기도해 가지고 더 주라고 더 주라고 그런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내가 그런 보고를 눈을 뜨고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도 눈을 뜨고 읽는다면 그건 가짜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협조하는 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게 남의 일이 아니예요. 내 일이예요, 내 일. 내 일이라구요.

살아 있는 하나님을 살아 있는 하나님으로 모시는 사람이 되라

그러한 심정적 터전을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새로운 차원에서 연결하는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책임자들이 영계에 가면 물을 거라구요. 너는 누구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 보고, 누구를 위해서 십자가를 져 보고, 누구를 위해서 매를 맞아 봤느냐고 말이예요. 선생님은 초창기에 내가 거느리던 사람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놓고 전부 다 기도한 거예요. 그러려면, 사람이 백 명, 이백 명 되면 네 시간, 다섯 시간이 걸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도 보기에 딱하지요. 밤잠을 안 자 가지고 고단해서는 안 될 텐데, 몸뚱이를 무리하면 안 될 텐데 자꾸 그러니 할 수 없이 기도할 사람을 골라 주는 거예요. 사백 명이면 사백 명을 전부 다 쭉 보여 주고 누굴 위해 기도하라고 골라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쓰윽 그 사람을 불러 가지고, '너 이러한 일이 있었지? 내가 기도해 줬다' 하면 눈물을 쑥…, 하나님은 살아 있는 거라구요. 살아 있는 하나님을 살아 있는 하나님으로 모실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겠다구요. 그런 하나님을 몰랐으면 나 레버런 문은 이미 실패자가 되었다구요. 벌써 망했다구요.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앞으로도 고개가 많다구요. 그럴 적마다 십자가에 나가는 심정,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에 나가는 심정을 어떻게 내가 갖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때에는 가야 할 길의 전후를 가리지 못하고 흑암의 세계를 넘어가면서 그 환경에서 자기가 결정해야 된다구요. 십자가의 고개에서 결정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길은, 내가 지금 탕감길을 간다고 결정하고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최후의 탕감노정은 절정에서 결정하는 거예요, 절정에서.

여러분, 이번에 내가 원고를 쓰는 데 네 번을 썼다구요. 기도하고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정성들이더라도 그게 수습이 안 됐었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이 왜 그렇게 작전하느냐 이거예요. 날은 점점 가까와오지 말씀할 내용은 전부 다 결정 안 됐지, 그러니 선생님의 마음이 세상에 그렇게, 뭐라 할까, 형용할 수 없는 경지에 들어가는 거였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주일 전까지 끌고 갈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하늘이 선생님을 몰라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일부러라도….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씀하는 그 시간에는 하늘이 반드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 거라구요. 그러면 그럴수록 반드시 그 말씀에는 무엇인가 모르게 인력이 있을 것이고, 무엇인가 모르게 사랑의 심정이 녹아 나올 것이고, 무엇인가 모르게 사람들이 휘말려 들어갈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워싱턴 대회 하는 그시간에 사람들이 상당히 영적인 분위기에 휘말려 자기들도 모르게 전부 다 함성을 올리지 않았느냐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럴 때는…. 그 시간이 되기 전까지는 자도 꿈 가운데서 그 놀음을 하면서 잔 거예요. 배에 나가서 앉아도 전부 다 생각이 무슨 뭐 고기잡는 게 아니라 그 생각을 했다구요. 사색의 세계에서 싸운 거예요. 그렇다고 그걸 원망 안 합니다. 중요하니만큼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는 나중에 결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고 다 된 것이 사흘 전인가 그래요. 그렇지? (통역자에게)「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 정성을 들인 거예요, 정성을.

그때는 뭐 세상에서 제일 작은 자요, 세상에서 제일 못난 사람이요, 세상에서 제일 죽을 죄인 같았어요. 그런 자리에서 하늘 앞에 이 미국과 이 민주세계를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자, 그러면서 밤이나 낮이나, 밥 먹으면서도 이 시간에 하늘이, 어디 저 변소에 가서도 이 시간에 하늘이, 24시간 하늘이 나에게 그 한때를 줄 것을 기다리는 마음이었는데, 그것이 얼마나 초조했는지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그런 입장에서도 활동하는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도 했지만 기도보다도 이게 더 중요한 문제였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다 하늘 앞에 맡기고 나는 이 길을….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얼마든지. 그건 누구도 모른다구요. 어머니도 모른다구요. 하나님과 선생님만이 알고 그 길을 지금까지 걸어온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천주복귀의 단계를 거쳐오면서 그러한 고비를 넘어 지금까지 쌓아 올라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압축됐던 그 마음과 모든 것이 얼마만큼 기쁨으로 바꿔지느냐 하는 데 따라 앞으로의 전망을 알 수 있었다 이거예요. 얼마만한 승리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때의 그 감사함, 그때의 그 해방감, 그건 당하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거예요. 설명이 안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이 여러분의 생활에도 있어야 된다구요.

아벨은 제일 반대하는 가인을 위해 눈물로써 기도해야

그렇기 때문에 남을 위해서 가고, 뜻을 위해서 가는 길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장난거리로 안 된다구요. 자, 그런 면을 생각하고,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생활적인 면에서 그런 체휼적인 생활을 하지 않고는 상당히 뒤떨어질 거예요. 낙오자가 되어 자꾸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그렇게 죽 그런 심정을 가지고 뜻을 위하여 나가게 되면 말이예요. 열두 시라도, 새벽 세 시라도 난데없는 데를 가고 싶다구요. 마음이 휙 떠나고 싶어한다구요. 그러면 그 마음을 따라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거기서 난데없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런 일이 벌어지는 직접적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일을 많이 당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언제나 살아 계시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지도자로서, 생활에서 그러한 것을 원천으로 하고 다각도의 분야에서 그러한 체휼적 관에 서서 사람들을 지도해야 할, 생명을 지도해야 할 목자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체험도 없이 전부 다 마른 샘과 같은 데서 샘물을 먹으라고 하는 목자가 되었다면, 그것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안 오거든 바람벽 보고도 부끄러워해야 됩니다. 바람벽 보기가 부끄러운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신발을 보고도 그 신발을 신을 자격이 없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손가락질하고, 퉤! 침을 뱉는 것이 느껴진다구요. 거 무슨 얘긴지 알겠어요?「예」 자기가 평화스럽고 자연적으로 감사한 자리에 앉아 있지 못한 것을 여러분이 발견해 봤느냐 이거예요. 사람들이 거기에 손해보러 오겠어요? 손해보러 교회에 오겠느냐구요. 문제는 자기예요, 자기. 자기 책임이라구요.

누가 정면으로 욕을 하게 되면 '아! 아버지, 내가 그 욕을 먹을 만한 사람입니다' 하며 백 번도 환영하라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나이가 이만큼 되어서도 이러니 욕먹을 만하지.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나는 세계 사람들이 나를 반대해도, 내가 욕먹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아, 40대에 세계적인 일을 다 해야 할 텐데, 이거 50이 넘었으니 욕먹을 만하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게 아벨입니다. 그게 아벨이예요. 그게 아벨이라구요. 이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게 하나되는 원천이요. 거기에서 탕감이 이뤄지니 거기에서 하늘의 뜻은 발전하는 거예요. 복귀가 이뤄지는 거예요. 복귀섭리는 탕감해 가지고 하나되어 나가는 것이 원칙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반대하는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거예요. 그 사람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하라는 거예요. 제일 가인을 위해서…. 나를 정면으로 욕하는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거예요. 동네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어디 간다 하게 되면, 저기 드러그스토어(drugstore;약국)에 약을 사러 가거든, 거기에 가서 그 사람을 어떻게든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해서 24시간 연구해 가지고 흡수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지금까지는 올라갔다내려갔다했지만 이제부터 우리는 정상적으로 발전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이 하나되는 것하고 탕감의 노정이라는 것을 아벨이 책임져야 된다는 걸 착실히 알고 가야 되겠다구요. 여기 이 미국 식구들은 말이예요, 이제 이 미국을 위해서 기도하는 외국 사람들이 많은 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구 때문에? 선생님 때문에. 그런데 미국 지방에서 처치 마더(church mother)라는 일본 여자 식구들하고 책임자들하고 하나 못 되어 가지고 문제가 된다는 보고를 내가 듣고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있을 수 없다구요.

백인 식구는 일본 식구와 흑인 식구를 위해 울타리가 돼야 돼

자, 하나님은 주 책임자하고 그 일본 여자 식구들 중에 누구 편이냐? 여러분은 주인으로 보고 저쪽은 손님으로 보는 거라구요. 그 사람들은 누가 변명해 줄 사람이 없다구요. 울타리 될 사람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배척한다면 그들은 세상 천지가 깜깜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늘은 그 사람들 편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뭐 일본 식구가 어떻고 어떻다고 미국 식구끼리 말하는 것을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신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본부면 본부의 간부로서 일본 식구들과 그러한 입장에서, 국가적인 혹은 국제적인 간격을 두고 일하는 책임자가 있다면 그 사람을 내가 제일 싫어한다구요. 그런 식구가 있어서 내가 그런 식구를 싫어한다면 '선생님도 동양 사람이니까 그런다' 하겠지만, 천만에, 천만에, 천만에. 그게 아니라구요. 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동네 애기하고 자기 아들이 더러 싸움을 할 경우에 그 주인이 그래도 난사람이고 그 동네에서 인격자라면, 자기 아들하고 싸우는데 '야, 이놈의 자식아, 우리 아이와 왜 싸워? 하고 편들겠어요? 그러면 밟아치우는 거라구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자기 아들이 잘했더라도 '야, 이 녀석아, 싸움한 녀석이 같지, 저 애가 뭘 잘못했느냐? 하며 저쪽을 편들고 자기 아들을 꾸중하는 사람이 인격자라구요.

내가 여러분들을 주인으로 생각하고 일본 식구들을 손님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또, 흑인을 대해서도 그래요. 흑인과 백인 사이에서도 누가 주인이예요? 그들도 다 손님으로, 아프리카에서 손님으로 데려온 거라구요. 그 사람들을 데려오게 될 때 그 사람들을 이용해 먹으려고 데려왔지, 그 사람들에게 복 빌어 주려고 데려왔어요? 그러니, 하늘편의 사람이라면 누구 편을 들어야 되느냐? 흑인편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들이 괜히 눈물을 흘리면 앞으로 미국의 백인들을 심판할 수 있는 조건의 양이 커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그럴 거 아니예요? 백인이라고 심판을 안 하나요? 그런 의미에서 둘 다 살리기 위해서는, 심판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흑인을 위로해 주고 백인이 위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 도리요, 역사적인 길이라면 길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참소조건이 커져서 그 담이 커지면 우르르 무너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가끔 그런 걸 느낀다구요. 이 흑인 식구들이 백인 식구들과 함께 못 있고 저 밑에 나와 있는 것을 볼 때, 혼자 고독함을 느끼는 걸 볼 때 그 앞에 내가 얼굴을 못 들고 간다구요. 백인 식구들은 뻣뻣하게 뭐‥. 그러면 벌받는다구요. 망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런 마음을 갖고 있는 한, 백인을 싫어하는 미국의 흑인들은 레버런 문의 품으로 자연히 올 것입니다. 오지 말라고 해도 자연히 올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백인을 위해서 전도하러 왔지만 백인의 축복을 흑인에게 안 빌어 줄 것이냐? 아니예요. 난 그렇지 않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그 백인과 같지 않을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레버런 문이 틀렸다면 두고 보라는 거예요. 누가 망하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이러다가는 레버런 문 때문에 흑인과 백인의 싸움이 벌어질 때가 올거예요. 그것을 내가 염려하는 거예요. 그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일으키실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흑인들한테 백인이 지면 어떡할 테야? 어떡할 테야? 「……」그럴 수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는 바꿔쳐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사는 사람은 잘산다고 자랑하지 말고, 잘난 사람은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먼 장래에 네 끝이 입을 벌리고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면 얼마든지 하겠지만 말이예요. 뭐 대개 다 알 거라구요.

자기와 자기 가정을 위해서는 기도할 필요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사랑의 눈물은 귀한 거예요. 눈물은 귀한 거라구요. 땀도 귀한 거라구요. 피도 귀한 거라구요. 내 눈물과 땀과 피를 나를 위해 흘리지 않고 하늘과 인류를 위해 흘리겠다는 이 정신 하나가 모든 것의, 백과사전의 모든, 그 뭐라 할까, 원칙이예요. 그러면 사람이 따르는 거예요. 사람이 따른다구요. 또, 사람이 좋아하면 돈도 따라오는 거예요. 사람과 만물이 좋아하면, 그 뒤에 누가 따라오느냐 하면 하나님이 따라옵니다. 그래야지, 하나님이 먼저 못 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복귀역사는 만물을 찾고 사람을 찾은 후에 하나님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게 복귀역사라구요. 그렇잖아요? '내가 나를 위해서 사람을 만들고 나를 위해서 만물을 만들었다' 하는 데 하나님이 나타나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을 위해서 만물을 복귀해야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래야 주인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도, 깨끗하고 제일 귀한 지폐들은 남을 위해 쓰고, 동전과 25전짜리는 나를 위해 쓴다는 이런 생각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 사람들은 '아, 코인(coin;동전)은 남을 위해 쓰고 달러는 내가 쓸 것이다' 이러지만, 그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돈을 잘 모은다구요. 돈을 모아 가지고는 무엇에? 내가 나를 위해서 쓰지 않아요. 후대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그러면 하나님이 뭐 오지 말래도 온다구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 안 해도 좋고, 하나님이 나를 봐 주지 않아도 좋고, 나는 축복 필요 없다' 하며 도망을 가도 그럴수록 더 편드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는 기도할 필요가 없다구요. 지금 우리 어머니가 이북의 감옥에서 다 죽은 것을 내가 알지만 그 어머니를 위해 기도를 안 하는 거예요. 우리 부모를 위해서 우리 형제를 위해서는 기도하지 않아요. 다 학살당했는지 모르지만 그들을 위해서 기도를 안 하는 거예요. 사실은 우리 아들딸을 위해서도 기도를 안 하는 거예요. 그것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그러면 그 부모와 형제들을 전부 다 하나님이 가누어 준다구요.

기성교회에 가서 기도하는 거 보면 '아, 우리 교회 축복해 주고, 뭐 어떻고…' 아이구,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기도를 하더라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기도를 가만 들어 보면 '워싱턴 대회를 하고, 세계를 복귀해야 되겠습니다' 이래요. 그건 됐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이 어느 것을 좋아하겠어요? 사람과 딱 마찬가지예요.

또 워싱턴 대회에서 이겼으니까 이젠 좀 쉬자 하지 않고, 워싱턴 대회보다 더 힘든 일을 하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거기에 동정하고 협조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들은 워싱턴 대회도 다했고 하니 뭐 좋은 줄 알고 '오늘 무슨 좋은 소식이 있고, 혹은 저 그레이트 어드벤처(Great Adventure)에도 데려가고 뭐 구경도 시켜줄 줄 알았는데 이게 뭐야. 깜깜하도록 얘기만 하고 아직까지 뭐 언제 끝날지 모르게끔 얘기만 하니 아이구, 지루하다. 선생님도 그만뒀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고역이구만, 고역이야 고역’이럴지 모르겠는데? 「아닙니다」 일부러 그러는 거예요, 일부러.

그거 왜 그러는지 알겠어요?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24시간이라도 말씀을 들으면서 '좋다? 이래야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오늘 하루를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감사함으로 지내지 않으면 그 워싱턴 대회의 승리는 개똥 승리야, 개똥 승리. 누가 사흘 동안 자기를 들이차더라도 좋다고 하고, 계속 따라다니는 일이 있더라도 그저 좋아하고 이래야 되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거기에 반발하고 싸우면 그건 사흘밖에 못 가는 감사고, 사흘밖에 못 가는 승리라는 거예요. 나가 쓰러졌어도 입은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나, 이 사람들을? 자, 이제부터는 점심도 안 먹이고 밤이 지나 새벽이 밝을지 모를 텐데, 피곤한 사람은 가라구, 가라구. 내가 너희들이 어젯밤에 잠을 못 잔 것을 잘 알고 있다구. 그저께 밤에도 잠을 못 잔 것을 다 알고 있다구. 눈이 새빨개 가지고도 그저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도 이 자리가 고마워서, 아 이러면….

사실은 내가 지금 머리가 아프다구요. 아까 어머니보고 저 뇌신을 좀 갖다 달라고 그랬다구요. 그러면서도 이러구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네(머리)가 아프겠으면 아파라 이거예요. (박수) 자,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우리 이제부터 새로운 출발을 하자는 것입니다. 이제는 민주세계를 가르고 나와 가지고 저 모스크바를 향해서 전진하자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나는 여기 오기 전 배에서 벌써 기도했다구요. '아버지, 내 갈 길은 이 길입니다. 그야말로 내가 길가에 쓰러질 것을 각오하겠습니다. 내가 쓰러지거들랑 나를 따르던 사람들이 거기에 도착할 것입니다' 이렇게 말이예요. 지금도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에 대한 공산주의의 위협

이제는 미국에서 뭐 반대했댔자 뭐….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레버런 문의 편이 되는 사람이 많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걸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걱정하지 않는다구요. 요것 3차 7년노정이 찰 때까지 완전히 준비해 가지고…. 그런 얘기를 다 하면 좋겠는데, 그러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은 너무나 정치적인 말만 한다는 말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이야기 안 하겠어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지구성에서 공산당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여러분, 모택동이가 30년 동안의 집권 당시에 1억 5천만 명을 학살했다는 것이 대만 정부에 기록된 통계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한 공산주의를 미국이, 그러한 공산세계를 민주세계의 사람들이 환영한다고? 김일성이도 1천 5백만 명 가운데서 3백만 명을 학살했습니다. 5분의 1을!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뭐 박정희 대통령이 무슨 무슨 독재자라구? 그 사람은 한 사람도 안 죽였다구요, 한 사람도. 저 사람들은 자기 민족을 죽였다구요. 자기 종족, 혈통적으로 같은 민족을, 같은 피의 사람을 죽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한 공산주의가, 중공이 이 동남 아시아 일대를 점령하면 얼마를 죽일 것이냐? 3분의 2를 죽여 버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문제없다는 거예요. 미국을 어떠한 공산주의가 점령하게 될 때는 미국 국민의 3분의 2를 잘라 버릴 것입니다. 여러분, 저 최회장(최용석)을 통해서 들은 얘기인데, 최회장이 대만 정부 시찰단 부단장으로 갔다 와서 한 보고인데, 지금 중공의 운남성 900만 정보에 해당하는 땅에 아편을 심어 가지고, 그게 2500만 에이커예요. 한 성(省)이 그렇다구요. 중공 전국토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이번에 월남에서 온 미국의 귀환 병정을 통해서 아편을 밀수출하고, 그다음엔 저 파리를 통해서 미국과 자유 세계에 전부 다…. 이거 싸우지 않고 전부 다 학살하려고 그런다구요, 지금. 그래 가지고 그 아편을 판 값으로 중공 군사비의 30퍼센트를 충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아버님, 공산주의 학살 문제가 나왔기에,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사이공이 작년 4월 30일에 함락된 이후에, 사이공 인구가 250만 명인데 현재 5만 명만 사이공에 남아 있습니다. 그 나머지 245만 명은 학살을 했거나 전부 다 분산해서 없애 버리고 사이공시의 이름을 호지명시로 바꿔 놓았습니다」(최용석씨의 보고) 그거 얘기해 주라구. (통역자에게)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공산화만 되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아, 미국이야 공산주의의 위협…' 이러는데 천만에. 캐나다가 현재 공산주의 조종 때문에 야단났고, 지금 불란서계하고 앵글로 색슨계 민족하고 싸울 단계에 들어왔고 말이예요. 현재 중공의 대사관들이 수백 명의 멕시코나 남미 사람들을 사 가지고 미국에 투입하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불란서계하고 앵글로색슨계하고 싸울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지금. 둘이 갈라져 있다구요.

그래서 남미에서 피난 온 사람들과 밀입국자들과 공산당들이 합동해 가지고 앞으로 미국을 망하게 하는 운동을 지금 벌이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다구요. 여기에 150불만 가지면 언제든지 사람을 암살할 수 있는 그런 단체가 있다구요, 단체가. 거기에서 선생님이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공산화되면 미국이 안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내가 안다는 거예요. 너무나 공산당을 잘 알기 때문에 지금 이 미국을 염려하고, 이거 미국을 살려주겠다는데 야단들이라구요.

미국이 책임 못해 빚어진 국제적인 비극

내가 공산당의 책임자라면 말이예요. 남미에서 밀입국한 사람들을 미국 정부에서 쫓아내 가지고 그들이 미국 정부에 반감만 갖게 되면, 그전에 그 사람들을 포용할 수 있는 조그마한 주를 가지고 있다가 '우리 주로 모여라' 해 가지고 그 주를 전부 탈환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무기는 얼마든지 들어와 있다고 생각하고는 내란을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이 지극히 많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 사람들을 전부 다 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중앙 정부 탈퇴한다고 하며 내란을 일으키면 어떡할 테예요? 그러면 남미는 남미대로 반미운동을 할 것이고, 구라파는 구라파대로 반미운동을 전부 다 할 것인데, 그런 판국이 벌어지면 어떡할 테예요? 그러면 기독교의 목사들 모가지 다 떨어진다구요. 모가지들 다 떨어져요. 전부 다 학살이라구요. 그놈의 자식들의 배통에는 총알이 안 들어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하나님이 그걸 볼 때에…. 모택동한테 죽임을 당한 1억 5천만 명이 전부 다 악한 사람일 것 같아요? 자유사상을 가진 사람이 죽었다구요. 자유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미국 때문에 죽었다구요. 미국이 책임 추궁을 받는다 이거예요. 미국 국민 때문에 죽었다구요. 자, 월남전에서 죽은 애혼(哀魂)들, 한국 동란에서 죽은 애혼들, 전부 다 미국 때문에 그렇게 됐다구요. 그러니 미국은…. 하나님의 눈에는 미국 한 나라나 월남 한 나라나 중국 한 나라가 한 나라인 것은 마찬가지이고, 그 나라들은 역사적으로 볼 때, 도리어 미국보다도 하늘 앞에 공을 세운 전통적 나라들인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눈에는 미국이나 월남이나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중공이 되기 전에는 그것도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미국과 같이 하나님의 품에서 전부 다 보호받을 수 있는 나라였는데, 그걸 전부 다 이렇게 망하게 한 것이 미국이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나라들이 전부 다 미국보다 전통 있는 나라라는 거예요.

미국이 아시아 극동정책이니 뭐니 해 가지고, 무슨 뭐 한국동란이니 뭐 뭐 파명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다면, 자유사상을 가진 중공 사람들도 가만 있었을 거라. 안 죽었을 거라구요. 월남 사람들도 안 죽었을 거라구요. 공산권 내에 살아 남아 있지, 그런 피해자는 없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왜 죽었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책임 못 져 가지고 괜히 들락날락 했기 때문이예요. 그래 가지고 그들을 다 죽여 놓았다 이거예요. 구라파도, 구라파도 마찬가지예요. 이러한 국제적인 책임을 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한 나라는 망해서는 안 되고 남의 나라는 망해도 돼? 그런 원칙은 없다고 천도에는 그런 원칙이 없다구.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미국도 죽어 가고 망해 가는 것을 내가 보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용서해야 되는데 회개해야 용서해 주겠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회개하라고 통고하는 거예요. 회개하라고! 그래야 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미국 국민이 반대하니 여러분들이 눈물로써 하늘의 책임을 지고 가야 됩니다. 선생님 앞에서 무슨 희생을 하더라도 민주세계가 책임 못 한 것을 달가이 받고 가야 할 것이 금후의 여러분들의 세계를 위한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빠른 시일 내에 그런 병사를 훈련하고 방어할 수 있는 모체를 어떻게든지 죽을 힘을 다해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3만 명의 활동요원이 필요해

이거 보라구요. 이제 1980년대 못 돼 가지고 교황청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회개해야 돼요. 교황으로부터 전추기경들이 합해 가지고 회개해야 돼요. '하늘이여 살 길을 주소 살려주소' 하고 말이예요. 자, 불란서 천주교는 로마 교황청하고 관계없다고 선포했지, 명국도 지금 갈라져 나가지요. 저 네덜란드가 그렇게 되고, 구라파가 전부 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만약에 로마가 공산당이 되어 가지고 교황을 갖다 교수대에 올려 놓더라도 누구 기도하는 사람 하나 없고 '잘 죽는다. 죽어야 된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왜? 이러한 공의의 법도에 의한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민족을 망하게 하고 세계를 망치게 된 원흉이니 죽여야 된다' 하는 저주를 받을 날이 올 것입니다.

여러분,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저 신부들 중에는 공산당이 많고 전부다…. 영국이 갈라지고 불란서가 갈라지고 하는 것은 공산당이 배후에서 조종해서 그런다고 봐야 된다구요. 그러니 교황 죽을 때 박수 치며 '잘 죽는다' 이럴 거예요. 그러면서 전세계의 한 뭉치 되었던 기독교를 산산히 조각 내고 자기들 마음대로 요리해 가지고 차 버리고 찢어 버리고 다 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실질적인, 역사적인 현실시대로 들어오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기독교를 구해 주고 전부 다…. 유대교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 지금 소련에 있는 유대인들을 돌아가지 못하게 하고 안 보내는 것은 왜 그러는 것이냐? 앞으로는 '자, 유대인이여! 전세계의 유대인이여, 다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라? 한다구요. 불원한 장래에 그런다고 나는 본다구요. 공산당이 세뇌공작을 해서 완전히 책임자로 만들어서 조직 편성을 딱 해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조직적 활동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안팎으로 명령체제를 갖추어 삼각지대를 딱 만들어 가지고는 지령을 내려 행동하지 않을 수 없게 될 때는, 들여보내 가지고 그 나라 파괴운동을 하게 할 것입니다. 그럴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자, 그런 등등을 생각할 때, 선생님이 참 절박한 입장에서 이 일을 서두르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미국을 대해서 누가 그렇게 염려해 줘요? 여러분의 대통령이 염려해 줘요? 상원의원이 염려해 줘요? 미국의 어떤 종교 지도자가 그래요? 단 한 사람 레버런 문, 이게 원수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죽여 버리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 여러분, 알아요?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워싱턴 대회까지 해서 이만큼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되었으니. 이제 요 몇 년 동안에 실질적인 기반을 가져 가지고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도 통일교회도 살아 남지 못합니다. 다 못 살아 남는다구요.

자, 내가 말한 대로 지금까지 다 되어 왔다구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두고 보라구요. 두고 봐요. 1978년까지 기반을 못 닦으면 때를 놓친다구요. 이걸 알고 여러분들이…. 3만 명을 교육하게 되면 어떻게 밀고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3만 명이 필요합니다. 3만 명이 필요하다구요. 그때부터는 내가 요리할 테니까 두고 보라구요. 그래야 2년이예요. 1976년 1977년 1978년, 2년 동안 24개월…. 아니 27개월 남았구만요. 27개월 동안에 이걸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자. 그런데 쉴 새가 있어요? 「아니요」 허리띠를 졸라매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불평할 수 없다구요. 불평할 수 없어요. 대한민국이 내 말 안 들었기 때문에 저렇게 되었고, 일본이 내 말 안 들었기 때문에 자민당이 저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단단히 결의해야 되겠다구요.

자, 3만 명…. 주 책임자는 6백 명이지요? 6백 명을 만들어야 돼요. 금년에 3천 명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게 문제예요. 3천 명을 전도 나가게 하려면 지금 우리가 요 3개월 동안에 1천 5백 명은 전도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걸 어떻게 할 것이냐? 자, 이제는 여러분들이 주로 돌아가서 준비하고 하면 한 30일은 흐지부지하게 다 가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차를 타고 가게 될 경우 저 동부까지 가려면 일주일은 걸려야 되고, 거기에 환드레이징까지 하면 열흘은 걸려야 된다 이거예요. 또, 가 가지고 정리하고 그러다 보면, 한 달은 휘떡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은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생각을 어떻게 했느냐? 현재 동부에 와서 일하던 체제를 연장해서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돈 쓰고 관계된 사람을 소화시키는 길이 제일 빠르다는 결론이 나온 거예요. 눈물을 흘리다시피 해서 그저 심정적으로 애절하게 하면 다 연결되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가 버스를 동원해서 10만 명이 우리와 관계된다 하면 거기에 100분의 1이면 천 명이예요. (판서하심) 그러니 천 명, 이건 1퍼센트야 틀림없이…. 지금 천 5백 명이 필요하니 1.5퍼센트를 여기에서 잡아낼 수 있지 않느냐고 보는 거예요. 자, 그렇게 생각할 때에 이와 같은 인연의 기반을 그냥 그대로 안고 소화시키는 것이 제일 빠르다구요. 결론이 그렇게 나온다구요. 그 외에는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다시 돌아가라 해 가지고 헤쳐 놓았다가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워싱턴 대회 이상 정성들이고 노력해 서부로, 아시아로 가야 돼

자,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걸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자 어떤 것이? 주에 돌아가서 전도하는 게 빠르겠어요, 여기서 눌러 앉아 가지고 전도하는 게 빠르겠어요?「여기서 하는 게 빠릅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에 의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할 것이냐? 자, 남아서 하는 데는…. 그렇다고 해서 그 인원 전부를 남길 것이냐? 그거 그럴 수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최소한도- 여러분 그건 주에서 의논들 하라구요- 최소한도로 지금 안 돌아가면 안 될 곳, 안 돌아가면 그 주의 근거지가 무너질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곳에만 돌려 보내고, 그렇지 않는 한 최대한도의 인원을 통해서 활동하라구요. 그렇게 해서 못해도 두 주일 이상 수습공작을 잘하면 상당한 수효가 여기에 포섭될 것입니다.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만 목표 달성하는 날에는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세 사람 말고 두 사람만 해도 이건 된다구요. 두 사람을 해도 초과달성을 한다구요. 한 주일에 한 사람씩 어떻게 수련을 받게 해 가지고 식구를 만드는 놀음을 하느냐 하는 것이…. 이게 어려운 일이예요. 쉬운 일이예요? 지극히 가능한 일이라고 난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한 주일에 세 사람을 표준해 가지고, 최소한도 한 사람은 틀림없이 2주일 동안에 전도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연장해서라도 그 수는 만들어 놓고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선생님이 마음으로 결정하려고 하는 요구다 이거예요. 이것을 여러분한테 통고해 가지고 여기에 대한 답을 받고 싶은 거예요. 한 주일 이내에 그거 할 수 있으면 한 주일하고 가고…. 이렇게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가능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자, 이거 결정한…. 그대로 돌아가면, 이거 다 그냥 무너지는데, 그까짓 것 책임 안 지겠다고 하며 다 헤쳐 버리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이걸 수습해 가지고 미국의 운명이라든가 금후의 작전을 중심삼은 대책 강구 문제를 중심삼고 이러한 작전을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 올 라잇(All right;좋아)!

그래 가지고 이제부터 여러분이 요 두 주일 동안에 있는 정성을 다한 훈련적인 그 활동 기준을 중심삼고 27개월 동안의 역사적인 사명을 위하여 보다 더 투입하겠다는 노력을 하면 틀림없이 초과달성을 할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결론입니다. 자, 그러면, 워싱턴 대회를 위해서 정성 들이던 이상의 정성을 들여 보자! 그때 했던 노력 이상의 노력을 해보자! 우선 여기에 온 여러분들이 책임자이니만큼 그거 할 수 있어요?「예」 내가 워싱턴 대회 때 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지 못했으면 눈물을 흘리고 해야 되겠다구! 「아멘!」목이 쉬지 않았으면, 목이 쉬도록 외쳐야 되겠다구! 아직까지 미치광이가 되지 않았거든 미치광이가 돼야 되겠다구! 이렇게 되는 날에는 모든 것이 해결될 것입니다. 약속합니다. 내가 약속 합니다. 하늘 앞에 내가 약속할 것입니다. 자, 그 약속을 지켜 주기를 빌겠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동부에서 서부로 전통의 씨를 가져 갔기 때문에, 이런 통일교회의 새로운 전통의 씨를 안고 서부로 개척해 가지고 아시아까지 연결시켜야 할, 여러분이 아시아까지 다시 회복해야 할 사명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번이 아시아에 가지고 갈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좋은 훈련의 시기인 것을 알고 기쁨으로 출전을 할지어다! 아멘. 10월 4일까지, 지금부터 해 가지고 10월 4일까지…. 그날은 선생님이 한국의 서대문 형무소에서 해방된 날이예요. 지금부터 20년 전이예요. 만 20년이 넘고, 21년째의 해방의 날과 더불어 통일교회가 서부로 아시아로 새로운 출발을 하는 데에는 천적으로 지극한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의 해방권을 향하여 날아가자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엄숙히 손을 들어서 하늘 앞에 이러한 목표를 위하여 전진할 것을 맹세해야 되겠다구요. 내리자구요. 감사하다구요.

자, 그리고 여러분의 노력에 하늘의 가호와 더불어 크나큰 실적이 있기를 빌면서 선생님의 말을 끝내겠다구요.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잘 싸워 달라

여기에 지시 항목이 상당히 많다구요. (적으신 것을 보이시며) 두 장 가까이 되는 지시 항목이 있다구요. 그 내용이 이런 내용이라구요. 이제 3천 명을 금년에 배치하고 1978년에 3만 명 교육만 하는 날에는 그다음엔 내가 책임지겠다구요. 그러면 미국에서 브레이크를 걸 것입니다. 미국에 들어온 모든 것에 브레이크를 걸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통일교회는 천하에 드러날 것입니다.

자, 그 기간에 선생님은 공장 노동자가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상상하지 못할 일을 뒤넘이치면서 하지 않고는, 거기에 도달하게 될 때 그것을 안고 출 수 있는 경제 기반을 못 닦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선생님만이 해야 할 책임으로 알고, 여러분에게 지지 않는 놀음을 할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가호가 있을 것을 바라고, 또한 여러분이 잘 싸워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그저 두 주일 동안에 몇 사람을 전도할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두 사람을 할 것이냐, 여섯 사람을 할 것이냐?

자,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이 질문할 것 있으면 질문을 하라구요. (약 15분간 질의 응답함)

자, 이젠 그만하자구.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앞으로 2주일 후에, 10월 4일 아침에 될 수 있으면 요 사명을 끝낸 사람은 여기 벨베디아 책임자를 거쳐가도록 하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 책임을 한 사람을 전부 다 데려오라는 것이 아니예요. 책임자만 오라는 거예요. 전부 데려오게 할까? 주에 돌아가는 데 여기에 들렀다 돌아가라 그 말이라구. 시간이 아깝거들랑 책임자만 오고 그 식구들은 그냥 직접 돌려 보내면 된다구. 다 와도 괜찮지만 만약에 식구들이 돌아가야 되겠다면 자기 혼자 와 가지고 보고만 해도 된다구. 그들을 다 데려와도 좋구.

원래 10월 4일은 한국에서는 큰 행사날이고, 잔칫날이고 축하의 날입니다. 앞으로 미국도 이날을 기념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14일도…. 해방의 날이예요. 하나(14일)는 공산권에서, 하나(4일)는 한국 형무소에서…. 그 전에도 많지만 그건 다 빼 버렸다구요. 여러분들 앞에 보여 줘 가지고 이런 전통적 사상을 심어 줘야 되겠기 때문에, 이날은 될 수 있으면 그런 기념 행사를 하려고 그래요. 그만했으면….

자, 이제 나는 돌아가야 되겠는데, 주 대표는 일어서라구. 오늘 너희들을 만나면 내가 참 축하 기념으로 옷이라도 한 벌씩 사 주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현찰을 주겠다구.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너희들이 기념이 될 수 있는 옷들을 한 벌 새로이 사 입으라구. 옷하고 신발하고…. 아마 그 정도면 될 거라구. 이제 하나씩 나오라구. 2백 불씩 하면 넉넉하게 살 거라구. (돈을 나눠 주심. 박수) 자, 가서 잘 싸우자구.

​감사할 수 있는 그날을 맞는 것이 인류의 숙원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완성을 지나고 난 후에 행복의 터전을 마련해 가지고, 하나님은 물론이고 인간을 중심삼고 온 우주가 감사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편에서 보게 될 때, 완성한 날을 보지 못했던 것은 타락 때문이었습니다. 타락이라는 말 앞에 완성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을 보지 못한 하나님 자신에게 있어서는 감사가 있을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물론이요, 온 피조세계도 마찬가지의 결과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의 원인은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요, 만물에게 있는 것이 아니요, 인간에게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왜?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실패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결국 졌다는 거예요. 무엇이 무엇 앞에….

그러므로 우리 인간이 이제 완성의 자리에 나가고, 감사의 자리를 찾아 나가는 데는 이기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전제가 여기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승리하려면 부딪쳐 싸워야 됩니다. 싸우는 역사가 시작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리하여 개인적으로 이겨야 되고,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하나님편을 중심삼고 이겨야 됩니다. 또 하나님편을 대표하고, 인간을 대표하고, 전역사를 대표하고, 이 시대를 대표해 가지고 영원히 흘러갈 인류 앞에 이겨서 완성으로…. 그리하여 감사할 수 있는 그날을 맞이하는 것이 지금까지 인류의 숙원이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떨어지고 실패하고 패하기를 어느 정도까지 했느냐? 원리세계에서 원리세계 밖으로 떨어져 나갔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로서, 하나님을 하늘나라의 왕으로 한다면 황태자와 같은 자리에서 떨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종보다도 더 낮고, 종보다도 더 못한 자리까지 떨어졌다는 거예요. 이러한 인간이 떨어진 그 자리에서는 아무리 완성을 찾아도 완성이 있을 수 없고, 아무리 감사를 찾아 감사한다고 해도 그 감사는 하늘과 혹은 인간의 이상과는 관계없는 것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는 데는 무엇 때문에 졌느냐 이거예요. 힘이 모자라서 졌느냐? 그렇잖으면 판단이 부족해서 졌느냐? 결국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못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진 거예요. 첫째 원인이 그겁니다. 거기에는 오늘날 인간들이 원하는 지식이 개재된 것이 아니요. 권력이 개재된 것이 아니요. 금전이 개재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인간이 승리의 길을 찾고, 행복과 완성의 세계, 이상의 세계를 찾아 나가는 데 있어서 가장 귀한 게 무엇이냐?' 지식, 권력, 돈도 모두 아니예요. 단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가장 귀하다는 전제가 결정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을 믿어야 된다 이거예요. 새로운 말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까지 인류가 역사를 통해서 찾아가는 길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 말 가운데는 몇 가지 종류가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크게 봐 가지고 보통 말 가운데는 말이예요, 먼저 사탄의 말이 있다 이거예요. 우리를 지게 한 원수의 말, 우리를 지게 만들어 놓은 사탄편의 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엔 무슨 말이 있느냐 하면, 사탄편이 있으니까 사탄편 사람의 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무슨 말이 있느냐? 그 반대로 하나님의 말이 있고, 하나님편 사람의 말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네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말이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오늘날 사람을 중심삼고 움직입니다. 사람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그 결과에 따라 사탄의 사람이 생겨나는 것이요, 사탄편의 사람이 생겨나는 것이요, 하나님의 사람이 생겨나는 것이요, 하나님편의 사람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이건 가장 자연적인 결론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이 네 가지 종류의 말을 중심삼고 자기가 생각하는 데 따라 가지고, 자기의 생각이 결정되어 가지고 거기에 해당되는 이런 인간이 되어 버린다는 것은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말과 사탄의 말을 분별하느냐? 이게 어떻게 다르냐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는 막연했다 이거예요.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말은 마찬가지지 뭐….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말을 같이 한다 이거예요. 예를 들면, 네 사람이 나와서 말을 한다 할 때에도 여기에는 사탄의 사람이 있을 수 있고, 사탄편 사람도 있을 수 있고, 하나님편의 사람도 있을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은 '나'

이런 말 처음 들어 보지요? 원리를 모르면 하나님편이라도 선생님을 증거하고 그럴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경계선이라는 것은 이편은 내 것이고, 저편은 네 것이라는 거라구요. 그 경계선이라는 것에는 선이 없다고 볼 수 있는 거라구요. 경계선은 굵어도 경계선이고, 가늘어도 경계선이예요. 점점 가늘어져도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경계선을 볼 수 있느냐? 볼 수 없을이만큼 작은 경계선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밤 열두 시가 되면 오늘하고 내일이 딱 갈라지는데, 여기서 정하지만 그것을 진짜로 아는 사람은 세계에 없다고 봐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자기 나이만큼 살아왔는데, 그래, 진짜 열두 시를 한번 맞춰 봤어요? 자신 있어요? 하나님도 '야! 열두 시다. 오, 과거 현재 전부가 열두 시다' 하며 만나 봤느냐 이거예요. (웃음) 못 만나 봤다구요. 그런 거 보면 다 완전하지 못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러분을 중심삼고 볼 때, 반드시 하나님편과 사탄편이 갈라지는 경계선이 여러분 자신 어딘가에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우리는 사탄편과 하나님편을 확실히 가리지 못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역사에 혼란이 벌어지고, 수많은 종교가 탈락해 버리고, 인생의 갈 길이 혼돈되어 가지고 인간은 타락의 길, 죽음의 길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여기 경계선이 나라면 나, 여러분이면 여러분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마음을 중심삼고, 이러한 여러분이다 이거예요. 이런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이건 지옥. 그러면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이 무엇이냐? 누구예요?「우리요」 우리가 아니예요, 나예요, 나.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이 뭐라구?「나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천국과 지옥은 사회다' 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또 '천국과 지옥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인데…. 천국과 지옥은 내가 아니고 우리 가정인데…' 이러지만 아니예요.

여러분의 눈은 둘이 한꺼번에 왔다갔다한다구요. 그렇지요? 이렇게 같이 움직이는데 한쪽 눈은 다른 데로 가려고 한다구요. (웃음) 여러분의 발도 둘이 한꺼번에 가려고 하는데, 이렇게 가는데도 이게 또 다른 데로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틀림없다구요. (웃음) 그래요? 전부 웃는 거 보니까 그런 모양이구만.

사람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마음이예요. 우리 마음도 보게 되면 마음도 한 곳으로 가야 될 텐데 하나가 다른 곳으로 가려고 한다구요. 여러분은 태어나서 일생 동안 경계선에서 방황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경계선에서 나 가지고 경계선에서 가는 거라구요. 그러다가 어떻게 되느냐? 좋은 사람이 나쁜 사람이 되었다가, 또 좋은 사람이 되었다가 결국 죽을 때 나쁜 사람으로 죽기 쉽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러분, 한 나라의 대통령도, 닉슨 대통령도 워터게이트 사건에 걸려가지고 거꾸로 떨어지는 것을 봤지요? 자 그러면, 닉슨 대통령이 워터게이트에서 한 순간 잘못한 것하고 좋은 일 한 것하고 어떤 게 크냐? 아무리 좋은 일이 컸다 해도 잘못한 작은 일 하나에 걸려 가지고 끌려갔다 이거예요. 왜 그렇게 걸려 갔느냐 이거예요. 월남전쟁에서 수십만의 사람을 죽이라는 명령도 하고, 전체 미국 병사의 절반도 한꺼번에 죽일 수 있는 명령을 해도 그것은 괜찮은데, 그 조그만 일을 한 것이 왜 문제가 되어 가지고 닉슨의 모가지가 떨어졌느냐? 이즈 잇 트루(Is it true;그래요)? 그거 왜 그래요, 왜?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하는 일, 즉 세계와 나라를 좀먹고 반대하는 것은 때려부숴도 공법에 걸리지 않았지만, 워터게이트 사건은 뭐냐 하면 자기 이익, 자기 이익을 위해 한 것이기 때문에 걸린 거라구요. 이해돼요?「예」

하나님 앞에 효자 충신이 되는 길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야단하고 암만 그래도 공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그런 논란의 대상이 될 때는 당당하고 강하게 정의에 설 수 있고 역사적 공적인 기준을 세울 수 있지만, 아무리 레버런 문이 잘해도 조건에만 걸리면 끌려간다는 거예요. 그 조건이 뭐냐? 자기 이익을 위해서…. 마찬가지라구요. 딱 도박 같다구요. 투전판 같이 생각된다구요. 그저 논란의 대상이 되는 건 자꾸 돈을 처넣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중에 가 가지고 공적이냐, 사적이냐의 결판이 나서 내가 승리하는 날에는 그 처넣었던 모든 돈을 다시 찾을 수 있고 논란에 가담했던 모든 사람들은 완전히 내 앞에 굴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예를 들어 말하면 나에게 '세뇌공작 한다' 이러는데 거 좋다구요. 그러면 세뇌공작을 무엇 때문에 하느냐? 새로운 세계와 이상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 할 때는 축복받고 상 받을 수 있는 세뇌공작이라는 말을 듣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 때문에 세뇌공작 한다면 나는 논란을 받아야 할 책임자예요. 논란받아 마땅하다구요. 저주받아 마땅하다구요. 망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또 그다음에 '미국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종살이시켰다. 착취한다'하는데 좋다구요. 그런데 그 종을 누구 때문에 만들었느냐 할 때, 하나님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수난길을 기쁘게 갈 수 있게 만들었다면, 공의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충신이 여기에 있는 것이요, 애국자가 있는 것이요, 성현과 의인의 도리가 여기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가운데서 충신이 생겨 나고, 애국자가 생겨나고, 의인과 성현이 거기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요? 사실 그래요. 「예」

예수는 그러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 앞에 종의 종이 되어 가지고 십자가를 지면서 죽어갔다구요. 의인이라는 것은 나라를 위해서 종의 종의 자리와 같은 비참한 자리에서 죽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기는 죽더라도 나라를 위해서 죽는 사람이 애국자예요. 부모를 위해서 종의 종된 자리에서도 감사하고 부모를 위하겠다고 할 때, 그에게 효자라는 명칭이 붙는 거예요. 이것이 인간 세계 도덕의 골자예요, 골자. 핵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미국에도 애국자들이 있지요? 적군에게 모가지가 잘리고 껍데기가 벗겨지고 피를 홀리고, 별의별 종 중의 왕 종의 취급을 받아서 죽임을 당하더라도 그는 애국자예요. 애국자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공적으로 보다 종 되는 것이 보다 의인이 될 수 있는 길이고, 나라를 위해서 종보다 더 극심한 종이 되는 것이 충신이 될 수 있는 길이며, 부모를 위해서 보다 종된 자리에서 희생해 가는 것이 효자의 길이다 하는 것도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같이 살겠어, 하나님의 종같이 따르겠어? 하면 '나는 하나님의 아들같이 살겠어' 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하나님 앞에 종같이 살겠다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같이 살겠다는 사람을 지배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아들을 지배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가진 모든 소유를 상속받을 수 있는 권위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여러분 가정에 두 형제가 있다고 합시다. 아들은 아들인데 부모를 위해서, 형제를 위해서 종같이 모든 것을 희생하고 있는 동생과, 아들 대접받기를 바라고 '야, 나는 아버지 아들인데…'이러는 형이 있다면, 틀림없이 희생하는 동생이 형을 지배하는 거요, 아버지의 상속권을 받게 되는 거예요. 세상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게 틀림없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것을 취하겠어요? 하나님의 아들이면, 아들 같은 자리에서 살고 싶어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종 같은 자리에서 살고 싶어요? 「종 같은 자리에서…」 그러면 하나님이 보게 될 때, 하나님은 종교 중에서 어떠한 종교를 사랑하겠느냐? 마찬가지 이치예요. 같은 종교의 입장에서 인류 앞에, 수많은 종교인들 앞에 종이 되고, 하나님 앞에 종이 되겠다고 몸부림치는 무리의 종교가 있으면 그들은 틀림없이 종교 중의 종교가 될 것이고, 세계 인류를 지배하는 것은 물론,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자, 어떤 것을 취할 거예요? 어떤 게 좋아요? 「종 같이…」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교회가 돼야 되느냐? 그러한 교회가 돼야 됩니다.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습니다」 이러한 전체 역사적 정의의 원칙을 두고 볼 때, 통일교회는 이단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가짜예요? 사기꾼이예요? 그걸 무엇으로 아느냐 이거예요. 참된 사람은 하나님을 걸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한 내용을 부르짖고 가르쳐 주게 될 때, 그는 인류가 지지하고 하나님이 지지하는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통일교회가 생겨난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는 레버런 문을 위해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서 생겨났고,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레버런 문도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정적이라면 레버런 문은 하늘의 사람이요, 인류가 원하는 사람인 걸 알아야 돼요. 정의의 사람이라고 여기서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종 중의 종으로 만들고 세상에 없는 어떠한 놀음을 시킨다 해도 여기에는 충신의 길이요, 인류의 애국자의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다면 훌륭한 지도자요, 하늘땅이 믿을 만한 지도자다! 이거 맞아요?「예」 이게 틀렸어요? 틀렸으면 말하라구요. 「맞습니다」 여러분을 채찍질하고, 때려 몰고, 무자비하게 시켜 먹고, 발길로 차더라도 자기 욕심이 아니라 인류와 세계를 위한다는 공영의 도리가 있으면…. 결국 브레인워쉬도 나를 위해서 하게 될 때는 악이 되지만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하게 될 때는 선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말이 성립된다구요.

하나님의 뜻과 세계 인류를 위하는 것이 선

오늘날 정치가들, 소위 요즈음 미국의 상원의원 하원의원 '내가 상원의원이다, 하원의원이다' 이러며 잘났다는 위정자들을 볼 때에, 진정 미국을 위하고, 진정 세계를 위하고 진정 하나님을 위하는 정치가가 있느냐? 없다는 결론을 나는 내린다구요. 없다 이거예요. 이번에 선거전을 하는데 보면 '뭐 나라야 어떻게 되든, 세계가 어떻게 되든 내가 이겨야 되겠다. 나라가 망해도 나는 몰라' 다 이런 패들이예요. 그들은 미국이 원하는 정치가들이 아니예요. 나는 그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이러한 국회의원들에게 권력을 주면 안 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이 나라에서 제거해야 됩니다. 그런 놀음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나라를 망치는 역적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공화당과 민주당이 싸우더라도 자기보다 훌륭하고, 이 나라와 인류 앞에 필요하겠다 싶으면 자기가 져도 감사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당이 문제가 아니예요. 무슨 민주당, 공화당이 문제가 아니라 이거예요. 당을 초월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정치는 안 한다 하더라도 이런 방향성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필요로 하는 정치인들을 앞으로 후원할 것입니다. 자기만을 위하고 자기 당의 이익만을 위하면, 나라가 망하는 데도 공화당이면 공화당, 민주당이면 민주당만을 위한다면 거기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습니다. 그게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국회에 사람을 보내고 유엔무대에 사람을 보내는 거예요. 그게 뭐가 나쁘냐구요. 뭐가 나빠요? 그게 누구를 위한 거예요? 레버런 문을 위하고, 통일교회를 위한 게 아니예요. 미국과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보내고 있다는 공적인 목표가 뚜렷하다는 사실을 알아라 이거예요. 그게 악이예요? 「아닙니다」

이게 국회의원보다도 훌륭한 것이요, 오늘날 국회의 상하의원 그 누구가 하는 일보다도 훌륭한, 이 민족과 이 나라와 이 세계가 받아들여야 할 일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거 아니면 돈을 쓰고 하는데 말이예요, 거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거예요. 논란의 대상이 되는 일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안 하면 될 텐데. 내가 머리가 나쁜게 아니라구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되겠어요? 이 나라에는 그런 사람들이 필요하지요?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종교인이 할 수 없고, 그 누구도 할 수 없으니 우리 같은 사람이 해야 되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이러한 입장에 있는데, 이 경계선에서 선이냐 악이냐 하는 것을, 선과 악을 확실히 구별해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미국이 살인을 하나요, 안 하나요? CIA를 시켜 가지고 남의 나라 대통령을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해 나왔다구요. 이놈의 미국이 악한 나라냐 선한 나라냐 하는 것도 문제 된다구요. 미국만을 위해서 사람을 죽일 때는 악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과 세계 인류를 위해서 할 수 없이 하게 될 때는 선한 입장에 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죄를 지으면 말이예요. 사형수는 누가 죽이냐 하면 나라가 죽이지요. 그렇지만 나라는 죄에 걸리는 거예요, 안 걸리는 거예요? 「안 걸립니다」 왜? 우리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갈 수 있다는 공약 밑에서 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공약 밑에 있기 때문에 그런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사람을 죽였겠어요. 안 죽였겠어요?「죽였겠습니다」그러면 하나님도 죄인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하나님 자격 없다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류와 역사와 우주를 위해서 여기에 근본적으로 침해되는 존재는 제거하는 것이 공의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공의의 자리에서는 아무런 일을 해도…. 그런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지상천국이 되면 이게 자유세계고 그러니 전부 다 좋다고 생각하겠지만, 엄격한 세계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가, 나쁜 일에도 양면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여러분, 술을 먹고 담배 피우는 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하지 말라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하나님이 '야! 너 레버런 문, 술 먹어라' 하게 되면, 그건 뭐 나를 위해서 먹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술독을 갖다가 그저 며칠씩 꿀꺼덕 꿀꺼덕 마셔도 그건 여러분이 참소할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참소하더라도 나는 그 참소에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밟고 넘어갈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거예요. (웃음)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 공의에 서는 것이 영원히 남을 정의의 길

미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이 가라사대 '가라!' 할때는 가는 거예요. 반대하더라도 가는 거예요. '워싱턴 대회까지 가야 하느니라' 하면 '예스' 한 다음에는 가는 거예요. 대가리가 어떻게 되든 가는 거예요. (환호, 박수) 여러분, 워싱턴에 간 다음에는 어디로 가자고 했나요「모스크바!」 (웃음) 그러면 어떻게 가야 돼요? 생명을 걸고 가야 한다 이거예요. 가는데 원자포가 노리고 있으면 그 원자포를 뚫고서 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죽고 한 사람이 남더라도 승리할 수 있으면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상 사람들로부터 '레버런 문은 종교 지도자로서 지극히 잔인한 독재자다! 잔인한 사람이다!' 이런 논란을 받을 것입니다. 논란의 대상이 될 거라구요. '그렇게 따르던 사람들을 하나도 없이 다 죽였구만' 하고 말예요. 그렇지만 그건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하고, 만인류를 위해서. 그럴 때는 그 사람만이 역사에 남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인류를 위해서 공의에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죽더라도 이는 공의의 죽음이요. 하나의 지상천국 시대에, 천국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애국자요, 공신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길을 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의 공신들이 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자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의 애국자가 아니고, 역사시대의 성인이 아니고,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는 데에 애국자가 될 수 있다니, 아들 중의 아들이 될 수 있다니, 이런 놀라운 가치가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그 자리에 보내기 위해서 무자비하게 내리 모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도자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선생님도 그의 무덤 앞에 가서 머리를 숙이고 축복의 기도를 하는 거예요. 너는 나보다 먼저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바쳤으니 나보다 훌륭하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게 정의의 길이라구요.

내가 이 나라에 와 가지고 그 논란을 무서워하지 않는 것도 이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총칼이 노리고 있고 아무리 별의별 협박 공갈이 들어오더라도 내 가는 길은, 내일의 인류를 위한, 내일의 하나님의 뜻을 세워야 할 책임이 내게 있기 때문에, 그 내일을 오늘에 맞기 위해서 죽음의 고개라도 가는 것이 정의이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내가 가는 길에는 FBI의 쇠고랑이 있을 것도 생각했고, CIA의 모해가 있을 것도 생각했고 철창 속에서 살 것을 생각했고, 죽을 것도 생각했다구요. 그렇더라도 가는 거예요. 만약에 미국이 나를 추방하는 날에는, 이러한 사상과 이러한 목적을 가진 하나님이 나를, 인류가 나를 보호할 날이 올 것이다. 미국을 쓰러뜨리더라도 그러한 무리가 나타날 것이라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미국 국무성에서 레버런 문을 쫓아내면 통일교회가 없어질 줄 알지만 천만에요. 이 사상이 옳기 때문에 이 사상을 지지하는 하나님이 있는 한, 나를 쫓아내고 여러분을 전부 다 쫓아내도, 절대로 이 단체는 안 없어집니다. 또 생겨난다구요. 여러분, 그럴 것 같아요?「예」 자, 여러분들이 그렇게 된다면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은 '아! 우리 미국 사람, 백인끼리 황인종 쫓아내길 잘했다' 해 가지고 내가 그편이 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갖는다구요. 그러면 안 된다고 하며 이를 악물고 싸우려고 한다구요. 그렇지요? 「예」 정말 그래요?「예」 거 왜 그래요? 왜 그러는 거예요? 영원히 남는 정의이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정의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정의는 승리한다는 것이 철칙이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예」'미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나 혼자 레버런 문 이상 돼 가지고 싸우러 갈 것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필요 없다구요. 사실 필요 없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지금 내게 한국에 가라면 가고 구라파 가라면 가는 거예요. 그래도 나는 아무 부담이 없다구요. 왜? 레버런 문은 승리한 사람이기 때문이라구요. 승리한 자는 못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갔으면 좋겠어요?「아니요」 그래, 여러분들이 노 하니까 또 생각해 보자구요. (웃음. 박수)

생각을 공적으로 해야

이제 이런 것을 알았다구요. 지금 민주세계의 사람들이 선악에 대한 관념이 혼란해지고, 공적인 것이 무엇이고, 사적인 것이 무엇이냐 하는 관념이 혼란해졌다구요. 그럼 결론을 짓자구요. 세계와 하늘과 인류의 역사와 미래를 위해서 싸우는 사람은 언제나 승리하는 것이고, 공적인 사람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결론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지만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가는 사람은 전부 다 사탄편이요, 악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적인 것은 뭐냐 하면, 인류 앞에 서는 거요, 하나님 앞에 서겠다는 것입니다. 사적인 것은 뭐냐 하면, 이것을 다 두고 내가 앞에 서겠다는 거예요. 이게 다르다는 거예요. 방향이 다르다구요. 사적인 사람은 인류와 하나님이 고통받는 것은 상관없이 나만이 좋겠다고 하는 것이고, 공적인 사람은 인류와 하나님이 고생하는 것을 내가 책임진다고 하는 거예요.

천국이 어떤 곳이냐? 지옥이 어떤 곳이냐?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이용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인류를 이용하려고 하는 것은 지옥의 제일 밑창으로, 제일 깊은 데로 가는 것입니다. 높은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은 그 반대라구요. 이 거리가…. (판서하며 말씀하심) '인류의 마음과 인류의 양심은 난 몰라. 내 마음과 내 양심을 중심삼지 하나님이고 뭐고 몰라. 하나님과 인류를 전부 다 휘어잡고 내 마음대로 하겠다' 이것은 제일 깊은 데로 가는 거예요. 그 반면에 '인류를 위하고, 전체를 위해서 나는 가야 되겠다' 하는 사람은….

자, 이젠 확실히 알았지요?「예」 천국 갈 사람, 지옥 갈 사람에 대해서 확실히 알았다구요? 「예」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 모르겠다는 녀석은 사람이 아니라구. 머리가 없다는 거라구.

일곱 시 반이 되니까 배가 좀 고프구만. 아침이 돼 오지요? 그러니까 오늘 아침은 10월 첫 안식일 아침인데 밥을 먹고 싶다 하는 생각이 나는 거라구요. (웃음) 영적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밥을 먹는데, 누구를 위해서 먹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이 배는 하나님의 배요, 인류의 배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라구요. 그러면 기성교회에서는 '아이구, 네 배가 하나님의 배라니? 그 이단이다' 그럴 거라구요. 천만에. 그 녀석이 이단이예요. (웃음) 밥을 먹을 때는 그렇게 생각해 보자구요. '야, 이 밥이 하나님의 밥이 되고, 이상적인 인류의 배에 들어간다' 할 때, 그 밥이 웃겠어요. 울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슬퍼하겠어요?「좋아합니다」(웃음) 그럴 거라구요. 전부가 마찬가지예요.

내 눈은 무엇 때문에 보느냐? 나를 위해서 보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의 눈을 대신해서 본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 눈으로 예수님이 보지 못한 것까지 보겠다. 예수님보다 나은 눈이 돼야 되겠다'라고 한다고 해서 이단의 눈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의 눈이라고 할 수 있어요?「하나님의…」그럴 수 있어요?「예」 그리고 '하나님 눈보다 나아야지' 이런다면 하나님이 '야! 이 녀석아'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오! 내 사랑하는 아들…'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 변소에 가서 앉아 가지고도 생각해야 돼요. '내가 변소에 앉아 있더라도 예수님 이상 뜻을 위해서 할 것이고, 소변을 보더라도 예수님 이상 할 것이다. 하나님은 이 시간에 쉴는지 모르지만 나는 쉬지 않고 이런다' 할 때, 하나님이 '에이 이 녀석아, 왜 그런 생각 하느냐' 하면서 벌 주시겠나요? 하나님도 '그 녀석 기특하구만' 하신다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이렇게 입이 찢어지도록 웃으신다구요. (표정을 지으심. 박수)

이것을 볼 때, 하나의 일로도 천지 차이가 벌어진다는 논리가 성립된다 이거예요. 방향 여하에 따라서 지옥이 벌어지고, 하나님까지도 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만일에 미국에서 죽었다 하더라도, 내가 미국의 공동묘지에 묻혔다 하더라도 미국의 후대의 많은 젊은이들이 내 무덤을 찾아와서 통곡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 그게 사실이예요? 「예」 그건 인종을 초월하는 거라구요. 역사를 초월하고 문화를 초월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가를 초월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의미에서 미래의 천국과 미래의 이상세계가 여기에 살아 있는 것이요. 자라고 있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알았다구요, 이제.

하나님 말씀에 의지해서 사는 사람이 최고의 공적인 사람

그러면, 여러분 생각해 보자구요. 아벨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를 위해 산 사람이 아닌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죽었고, 인류를 위해서, 자기 부모와 형제를 위해서 죽은 사람이예요. 그 가정은 하나님과 인류의 가정이지 자기 가정이 아니예요. 공적인 가정으로 인류를 대표했기 때문에 그는 선한 사람이요, 역사에 남을 사람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섭리의 터전이 되고 기반이 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노아도 마찬가지라구요. 120년 동안 아라랏산에 방주를 지으면서 고역의 생활 가운데서 신음하면서도 참아 나간 것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인류를 위한 것이요, 인류를 대표한 가정을 위한 일이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아브라함을 보라구요. 갈대아 우르에서 하나님이 떠나라고 할 때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떠났습니다. 그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그 길은 의로운 길이요, 우리 역사에 있어서 중심적 방향을 잡아준 길이다 이거예요. 이삭을 보라구요. 아버지가 자기를 모리아산에서 잡아죽이려 할 때, 하나님을 위해서, 아브라함의 일족을 위해서 그는 말없이 죽음의 자리에 섰던 거예요. 그렇게 되었지요? 야곱도 마찬가지예요. 21년 동안 하란에 가 가지고 그런 핍박을 받으면서도 하나님을 위하고 축복받을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서 그런 고생길을 간 거예요.

모세도 마찬가지라구요. 호화찬란한 바로 궁중의 영화로운 왕자의 자리도 버리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공적인 입장에 선 불쌍한 이스라엘 민족, 세계를 대표하는 입장의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나서게 될 때. 하늘은 그와 더불어 같이했고, 거기서 역사적인 전통의 기반과 민족적 터전이 닦아졌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세례 요한도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2천 년 전기독교를 신봉하던 모든 사람들도 왕좌를 버리고, 호화찬란한 모든 배경을 버리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어떠한 죽음길도 갔던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발전을 계속하여 승리적 결과로 말미암아 로마제국을 정복한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살았나 하면,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과 인류를 구할 수 있는 말씀을 위해서 살아 나왔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들은 사탄편의 말과 사탄의 말과 하나님편의 말과 하나님의 말이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을 위주해서 살았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패예요? 타락이라는 것, 실패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세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가져온 것이기 때문에, 말씀을 중심삼고 찾아 나오는 이 길 가운데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로 세우겠다고 하는 무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최대의 공적인 사람이요, 세계와 인류를 위하는 사람이요, 하나님을 위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편에서 볼 때, 하나님의 현재의 입장에 서겠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상의 자리에 서겠다는 것이요, 현재의 인류의 자리에 서겠다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인류의 자리를 넘어서 인류가 찾아 나가는 이상의 자리에 서겠다는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이상에 살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내일에 살겠다는 사람이예요. 인류의 내일에 살겠다는 사람이라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그러면서 미래의 세계를 건설하자 이거예요. 여기서 건설하자 이거예요. 그러한 패가 되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내일을 바라보고 내일을 생각할 때는,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생각하고, 인류가 내일을 생각하게 될 때는 통일교회를 생각하고, 레버런 문을 생각한다는 결과가 딱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문제의 인물이고, 지상의 문제의 인물이다 이거예요. 영계의 문제의 단체요, 지상의 문제의 단체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넘어서려면 이동해야 돼요. 대이동하기 위해서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영계도 들여다보고 있고, 지금 미국의 상하의원은 물론이요, 고위층서부터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는 어디로 가나? 이젠 뭘할 것이냐? 이러고 있다 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거 왜? 자기들이 반대하는 레버런 문, 싫어하는 레버런 문에 대해 왜 관심을 갖느냐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관심을 안 가져야 할 텐데 관심을 갖는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본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본심이 있기 때문이예요. 본심 때문에 머리는 안 가려고 해로 발은 가고 싶어한다구요, 발은. (박수) 좋아하누만.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 신문기자들, 별의별 사람 다 왔을 텐데,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박수 너무 치지 말라구요. '야, 저거 때려잡아야 할 텐데 이거 이렇게 됐구만. 거 안 되겠는데…. 이것들 다 미쳤구만. 마약을 먹었든가 체면술에 걸렸든가 해서 다 미쳤구만. 세뇌공작을 완전히 했구만. 그것이 나까지 어허…' 이럴 거예요. (웃음)

자, 이젠 알았다구요. 여러분들, 누구 말을 들을래요? 사탄의 말을 들을래요, 사탄편의 말을 들을래요, 하나님편의 말을 들을래요, 하나님의 말을 들을래요?「하나님의 말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을래요, 하나님의 말을 들을래요?「하나님의 말을 듣겠습니다」 음, (웃음) 레버런 문을 차 버리고라도 올라가라, 올라가! 올라가라는 거예요. 그러라는 거예요.

공적으로 말하고 공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

여러분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선생님이 못 하는 것을 내가 하겠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예」 그런 사람이 됐다면 3년 후에는 미국이 어떻게 될까요? 점점점 발전해 나간다는 거예요. 망하는 미국이 되겠어요, 세계를 지배하는 미국이 되겠어요?「세계를 지배하는 미국이요」 그러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하라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보다도 더 고생을 시켜야 되겠다, 선생님보다 잠을 더 안 재워야 되겠다, 선생님보다 더 악착스럽게 만들어야 되겠다. (웃음) 이런 생각을 나는 밤낮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중에 '예스' 한 사람은 몇 안 된다구요. (통역자가 그렇게 하겠느냐고 하자) 「예!(크게)」처음에 그렇게 하지, 에이. 이제 암만 크게 하더라도 첫 번만 못하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암만 크게 '예-스(길게)' 해도 처음에 '예스(짧게)'한 것만 못하다구요. (웃음) 첫번이 좋은 거예요, 첫번이. 「예스! (짧고 크게)」됐어요.

자, 이젠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친구가 말하는 것을 볼 때도…. 친구들이 말하는 말도 네 종류예요. 사탄의 말도 그 입에서 나올 것이고, 사탄편의 말도, 하나님편 사람의 말도 있을 것이고, 하나님의 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심한 말이예요. 못할 것을 하라는 말이요. 죽지 않겠다 해도 죽을 데 가라는 말이예요. 심한 말, 공적인 입장에서 제일 못 할 것이다 하는 일을 하라고 하는 말이 하나님의 말에 가까운 것입니다. 눈을 볼 때 눈물을 흘리고 코가 있어도 코가 막히고, 입이 있어도 입이 찢어지고, 손이 있어도 까부라지고, 다리가 버텅다리(벋장다리)가 돼도 '아이고, 죽을 길…' 이런 얘기를 할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말이라구요, 공적으로. 이해돼요? 머리로 이해돼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서 일을 시켜 먹으려고 하고, 그저 밤이고 낮이고 일을 하고 그렇게 시켜 먹으려고 하는 책임자가 있으면 그는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게 이해돼요?「예」 그래서 내가 여러분을 어떻게 하든지 일을 시켜 먹고, 부려먹고 어떻게 하든지 못살게 해 가지고 공적인 사람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다면 선생님도 하나님의 사람이 되지만, 그러지 않고 놀리고 쉬게 하고 공상하게 만든다면 거 가짜예요.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지도자가 아니라구요. 그것을 환영해요? 「예」기분 나쁘지 않아요? 「예」

백인, 흑인, 황인, 알락달락한 젊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일시켜 먹겠다고 하는 레버런 문이 얼마나 불쌍한가 생각해 봤어요?「예」 그래, 여러분들이 편하겠어요, 내가 편하겠어요? 누가 편하겠어요?「저희들입니다」 여러분들이 나가서 일하는데 내가 잠을 쿨쿨 자면서 '아이고! 내버려 두자' 이러겠나요? 여러분들이 안 들어오면 그저 안 들어온다고 안절부절 못하고…. 그러다가, 그런 일을 하고 만나게 될 때는 얼마나 기쁘겠어요? 서로가 그런 입장에서 일하고, 승리하고 만나는 그 순간이 얼마나 기쁘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기쁘겠어요? 그 자리가 행복한 자리라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만세를 하는데, 입이 째져라고, 눈물이 나고, 콧물이 나오면서 '어어, 아아, 만세' 하는 거예요. 사람을 이렇게 붙안고 그저 좋다고 이러다가 시궁창 물에 거꾸로 박혀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그 자리는 거룩한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룩한 자리라는 것을. 거 이해돼요?「예」

거기에서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만들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상속은 왕좌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옥에서 이루어진다고 보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승리해 가지고 비약하는데 시간, 공간을 초월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이 어떤 동네에 들어가면, 그 동네를 위해서 공적으로 잔소리하고 못살게 하는 할아버지가 있다면 그 할아버지는 그 동네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는 영광의 크레이지 맨

이렇게 볼 때, 현재 미국의 청년들 중에 천국 갈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고 봐요?「없습니다」 그러한 젊은 사람, 그러한 사회에 사는 개똥 같은 녀석들이 말이예요, 우리를 반대하다니, 그런 녀석들이 우리를 핍박하다니…. 우리를 조롱해?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들은 반대하면서 망할 것이고, 우리는 반대받으면서 흥할 것입니다. 바람이 불면 불수록 우리는 높이 날 것이고 빨리 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과 우리 통일교회는 이 길을 취해 가겠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거 싫어하는 사람은 다 가라! 다 가라! 갈 거야, 남을 거야?「남겠습니다」 남으면 뭐해? 남아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거예요.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뭐 지갑에 돈 한푼 있어요? 내복을 보니 전부 다 때가 묻고, 꿰매 입어야 되고 말이예요, 형편이 무인지경 아니예요? 뭐가 있냐 이거예요. (웃음) 그래, 세상에서 이렇게 앉게 되어 있는 교회가 어디 있어요? 이게 뭐예요? 뭐 시멘트 바닥에 왜 앉아 있어요?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좋은 벤치가 있고 좋은 체어(chair;의자)가 있는 데로 가라구요. 가라구, 가. 「안 갑니다」

내가 와 보니까 힘든 길이예요. 내가 지금까지 30년 걸어 보니 못 갈 길이예요. 지긋지긋한 죽을 길이라구요. 남은 거 없다구요, 욕밖에. (웃음) 그거 좋아해요? 「예」 자, 이거 어머니 아버지한테도 '에이 자식아. 죽일 놈의 자식아!', 선생들한테도 '에이 자식!', 어디 가든지 손가락질하고 '이게 뭐야?' 그러는데 그게 좋아요?「예」 그러니 미쳤지. (웃음)

결론짓자구요. 세상에는 자기 때문에, 자기 가정 때문에, 자기 나라 때문에 미친 사람이 있지만, 하나님을 위해서 정말 미친 사람이 몇 사람이 있더냐? 그런 미치광이가 있다면 하나님은 그를 부둥켜안고 고쳐 줄 때까지 지극히 사랑하면서 붙들고 놓을 수 없어야만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우리는 영광의 크레이지 맨(crazy man;미치광이)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 앞에 와서 나를 치료해 주고, 고쳐 주는 분이 내 어머니, 내 아내, 내 아들딸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영광스러운 크레이지 맨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정신이 나가면…. 그렇잖아요? 자기를 위해서 사랑하다가 미쳤다면 자기의 뼛골을 녹여서라도 고쳐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남편이 그러면 남편이 그래야 남편 자격이 있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지금 통일교회 문선생이 병에 걸렸다구요? 무슨 병이냐? 복귀 미치광이 병에 걸렸다 이거예요. 복귀 미치광이 병.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병이 있다는 소리 들어 봤어요? (웃으심) 자, 그러니 그것을 누가 고쳐 주겠어요? 내가 고칠 수 없으면 하나님이 고쳐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인류가 고쳐 주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공약 밑에서 흑인도, 백인도, 황인종도 레버런 문의 병을 낫게 해주겠다고 해서 모여든 것이 여러분이라구요. 하나님과 백인, 흑인, 황인종이 합동해 가지고 이 병을 고쳐 줘 가지고 내가 건강해져서 잔치를 하게 될 때는 다 초대해 가지고 춤을 춘다면 같이 출 것입니다. 그럴 때는 미치광이 같은 오락, 무도회가 벌어질 거예요. 세상에 없는 미치광이 같은 기쁨의 무도회가 벌어질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천국 뱅퀴트(banguet;연회)다 이겁니다. (웃음)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면 인류는 눈이 빠져 가지고 하늘땅 대해 '아이고! 나, 그럴 줄 몰랐구나' 이럴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안 다음에는 떠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나가고파 했겠어요? 여러분들 발이 나갔다가 들어오고, 이리도 가 보고….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별짓 다 하지 않았어요? 했나요, 안 했나요? 다 했다고, 이놈의 자식들. 그래, 안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런 사람 있으면 그는 선생님보다 낫다구요. 나도 그랬다구요. 나는 그랬는데…. 나도 그랬다구요. (웃음. 박수) 갈 데가 없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갈 데가 없어서. 갈 데가 있으면 벌써 갔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을 내가 다 잘 아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해도 다 용서해 주고, 내가 책임지고 다 덮어 주고 데려가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도 불쌍한 사람이예요. 나나 여러분이나 불쌍한 사람이니 불쌍한 사람끼리 동정 안 할 수 없어요. 이게 통일교회예요.

미국에서의 3년 반 동안에 계획한 일은 다 이루었다

여기서는 문화 배경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인종이 다르지만 그것을 다 헤치고 이 종교 매여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그래 가지고 우리는 다 기진맥진했다고 본다구요. 언제나 기진맥진한 거예요. 그것을 깨워 가지고 또 데려가야 할 분이 하나님이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쳤어도 하나님의 걱정, 하나님의 슬픔, 하나님의 수고를 더 안 만들기 위해서 그저 피곤해하면서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의 길이예요. 죽으면서도 가야 할 길이예요. 거기에서 하나님과의 심정의 인연이 두터워지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끝없는 눈물을 흘리면서, 혀를 깨물면서 한 발짝이라도 더듬어 나가는 이 발걸음이 귀한 거예요. 이게 귀한 거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미국에서의 3년 동안,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한 것이 아니요, 미국을 위해서 일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일한다는 표준을 세웠다는 사실은 엄연하고도 놀라운 사실인 것을 여기서 발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나는 다 버렸다구요. 내 모든 것을 희생시켰고, 여러분들의 모든 것을 희생시켰다구요. 통일교회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류의 이익만을 위해서 이러한 일을 해 나왔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캐나다에 잠깐 들렀다구요. 내가 무슨 일이 있어서 몬트리올에 들러서 거기의 식구들과 점심을 같이했는데, 그 식구 중의 한 사람이 교회에 들어온 지 8년 됐다는 거예요.

우리가 미국에 들어올 때가 1971년 12월이라구요. 미국정부에서 레버런 문이 미국에 못 들어오게 통고를 내렸기 때문에 캐나다의 대사관에 가 가지고 비자를 내려고 했는데 거기서도 안 내주는 거예요. 그래서 캐나다의 우리 식구들이 가서 왜 안 내주느냐고 못살게 그러니까 미국 대사가 귓속말로 하는 말이 레버런 문이 1968년도에 공산당에 가입해 가지고 일했다는 기사가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대사하고 싸우고 국회의원을 동원해 가지고 국무성에 항의를 했어요. 그래 가지고 할 수 없이 비자를 안 내줄 수 없게 한 거예요. 그런 일이 없는데…. 그때, 들어오는 데에 그야말로 싸워 가지고 들어온 거라구요. 한국정부에서 이 사람은 절대 반공투사라는 증명서로부터 전부 다 해줘 가지고…. 그게 공적인 것이니 어떻게 안 들여보내겠어요? 안 들여보낼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때에 캐나다 식구들이 '선생님, 우리 캐나다 같은 데서 일하면 좋을 텐데, 왜 미국에 들어가려고 해요? 미국엘 뭘하러 들어가려고 해요? 캐나다에서 일하면 좋을 텐데 말이예요' (웃음) 이랬어요. 그때 내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미국에 있어서 3년 동안에 이러이러한 것을 해야 되고, 민주세계의 주체국인 이 미국을 하나님이 세워 가지고 역사적 기반을 닦아 나왔기 때문에 미국에서 이걸 해야 된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얘기를 이번에 만난 그 식구가 기억하고 있어요. 그래서 점심때 만나서 나보고 하는 말이 '선생님, 그때 캐나다에 와서 얘기하던 것을 다 이루었는데 이젠 뭘하겠소?' 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때 말한 게 다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그때에는 입을 벌려 하는 얘기가 꿈 같은 얘기고 미치광이 같은 얘기여서 선생님이 정상적이 아니라는 인상을 받았다는 거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로 인해 미국 각계에 미친 영향

이제는 말이예요, 서양세계 사람들, 더우기 백인 사람들에게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성공했느냐, 실패했느냐' 이렇게 묻게 된다면 뭐라고 대답할까요?「성공했다고…」 반대하는 사람들까지도 성공했다고 할 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즈는 어떻겠나요?' '야! 3년 동안에 굉장한 일을 했구만. 레버런 문은 성공한 사나이야'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속으로? 「그럽니다」 또,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겠나요? 손을 들고서 대신 선전해 준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사람도 속으로 '나도 저런 일을 한번 해봤으면…' 하는 생각을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누구나 다 '나도 레버런 문같이 한번 해보고 싶다. 나도 한번 해봤으면…' 하는 생각을 할 거예요, 미국 사람이라면 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이 전체는 이미 우리편이다, 내 편이 됐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미국에서는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정신적인 회오리 바람권이, 보이지 않는 기반이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닦아졌다고 보는 거라구요. 욕심 많은 미국 젊은이들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돈도 많고, 사람 조직도 있고, 능력도 있고, 대학 교수를 데리고 세계적인 일을 하고 뭐든지 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 나쁜지 좋은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영웅이야, 영웅.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 이런다구요. 그거 바람 탔다구요.

이렇게 되니 젊은 사람들이 앞으로 레버런 문을 연구한다 이거예요. 사업가면 사업가대로, 종교가면 종교가대로, 정치가면 정치가대로 세계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연구해야 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미국에 새로운 방향의 풍조가 벌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더우기 대학 교수들 세계에 있어서, 각 분야의 모든 방향과 정책을 세우는 수뇌부의 교수들도 '레버런 문 나쁘다, 나쁘다' 하지만 점점 현실적으로 볼 때, 역시 전부 다'아하, 레버런 문을 연구해야 되겠구나' 이런 풍조가 생기는 거예요. '더더구나 오색인종을 잡아 가지고 일시켜? 싸우지 않고 칼침 놓지 않고 물어뜯지 않고 말이야. 이거 굉장한 문제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어떤 흑인 대해서 그 어머니, 그 식구가 달려 있고, 그다음엔 목사가 달려 있고, 그다음엔 대학 교수, 친구가 달려서 잡아 끄는데, 난데없는 레버런 문 한 사람 때문에, 레버런 문이 저기 있으면 그 사람은 끌려가면서도 눈은 저기를 보고 끌려간다는 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저 믿을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인 문제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레버런 문이 논란의 대상이 됐지마는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영향권이 벌어진 입체적 권, 세계사적인 방대한 방향이 결정됐기 때문에 이러한 일을 안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6월에 하고, 워싱턴 대회를 9월 18일에 했으니 이 차이가 석 달 반이었는데, 우리가 워싱턴 대회도 양키 스타디움 대회도 40일 동안에 다 해치웠다구요. 이렇게 짧은 기간에 국가적으로도 할 수 없는 행사들을 거뜬히 해치웠다는 사실은 사회학적 견지에서 연구해야 할 문제라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선거운동을 하는 데 우리만큼 할 사람들이 없을 거라구요. 워싱턴 시가에 단시일 내에, 일주일 내에 영향을 미치자 하면, 이번에 움직였던 사람의 3배만 하면 40일 동안 하던 것도 일주일 이내에 완전히 영향 미칠 수 있다구요. 워싱턴 대회가 상원의원 10명을 출마시키기보다도 쉬운 일이냐 어려운 일이냐 할 때, 나는 대회가 더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예요.

그러한 대회에서 승리를 가져왔다는 것은…. 이 무리를 한 곳에다 만약에…. 내가 정치는 안 하지만 만약에 상원의원을 만든다면 열 명 이상도 만들어 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 상원의원들이 웃을는지 모르지만 내가 증거한다는 거예요. 상원의원 열 명이 우리 선거 사무실로 옮겨와 가지고 40일 동안 일해서 우리 통일교회 집회 이상의 집회를 할 수 있느냐? 없다구요. 할 수 있어요?「아니요」

우리는 그런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워싱턴 도시는 비서, 부관들이 많습니다. 70퍼센트가 그런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 행정기관에서…. 그들이 젊은 사람으로서 같은 동료를 보고, 자기 동생과 비교하고, 누나와 비교하고, 자기가 자랄 때와 비교하고, 자기 상관의 과거와 전부 다 비교해 볼 때, 이들은 특출한 인간이요, 지금까지 미국 사회에서 찾아볼 수 없는 똑똑한 사람들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자기와 자기 형제와 비교해 보고, 자기 상관이 젊었을 때와 비교해 보고 이러지 못했던 것을 느낄 때, 이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적으로 준 영향은 방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결과로 말미암아 '아, 내가 앞으로 큰 책임자가 되면 나도 통일교회 사람들과 같은 젊은 사람들과 같이 일하고, 그런 사람들을 데리고 내가 한번 싸워 봤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다 했을 것입니다. 자기가 그런 생각을 했다면, 자기가 그렇게 만들 능력이 없고 그런 사람을 다른 데에서도 못 찾고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되면 나중에라도 통일교회에 찾아오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내년이 될지 몰라요. 한 달 후가 될지 모르는 거예요. 십년 이내에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미쳐진 영향이 얼마나 방대한가 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행정요원들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과 레버런 문의 젊은이들을 추구하는 마음자세를 당연히 갖게 되는 것입니다. 대회가 끝나면 남 같으면 축제 분위기에 젖어서 좋아하며 밤을 새워 춤을 추고 술을 마실 텐데. 짐을 다 풀어 놓고는 밤을 새워서 포스터를 떼고 정리한다는 거예요. 이게 놀라운 사실이예요.

뉴욕, 워싱턴 양 대회로 인해 심어진 씨는 자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지 못한 사람은 다 들이맞는 거예요. 어디나 다 화살에 들이맞는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사람들도 '그 레버런 물이 참 잘하긴 잘해. 머리가 천재적이야. 그 사람 못 당하겠어' 이런 결론을 내린다구요. '우리는 이기지 못하니 손들어야 돼. 그만두는 게 나아' 이런다구요. (웃음) '만약에 우리가 반대하면 레버런 문을 선전해 주고, 그들이 더 잘되도록 관심을 일으켜 주는 것이 되기 때문에 도리어 가만 있는 게 낫다'고 한다구요, 전부 다. '레버런 문 저 녀석을 가만 보면, 우리가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점점 더 유명해졌다구요. '우리가 반대하면 더 할 것이다. 더 발전한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한다 하는 날에는, 무슨 일이든 한다는 것을 미국 사람들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런 결론이 섰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뭘 한다구? 지상에 천국을 만든다고 했기 때문에 틀림없이 만들 것이다! (환호. 박수)

이런저런 생각을 할 때에, 워싱턴 대회 등 지금까지 3년 반 동안에 한일이라는 것은 굉장한 것입니다. 하늘편에 있어서 얻어진 소득이라는 것은 방대하고 굉장하다는 거예요. 반대하는 기성교회 목사들도 '그 통일교회의 말씀은 듣지 않아도 통일교회가 하는 식은 따라가야 돼. 식은 배워야 돼' 이런다구요. (웃음) 사람은 말을 하기는 쉽지만 행동이 어렵기 때문에, 행동하기가 몇 배 힘들기 때문에 삼분의 일은 벌써 돌아섰다는 말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이런 일을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워싱턴도 '좋다!', 백악관도 '응', 상하의원도 '응', 레버런 문의 승리야. 레버런 문이 승리했어' 하게 되면, 그거 전부 다 세계적인 문제가 된다구요.

우리가 워싱턴 포스트를 중심삼고 광고에 있어서 기록을 냈다구요. 열이틀 동안 연장해서 낸 역사가 없다구요. '워싱턴 포스트' 하게 되면 '레버런 문' 이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워싱턴 포스트지의 광고난을 보는 사람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박수) 거 참 재미있게 생각한다구요. 워싱턴 포스트 하면 닉슨, 워터게이트 레버런 문, 이렇게 연결된다구요. (웃음. 박수) 닉슨은 물러갔지만 레버런 문은 아직까지 물러가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포스트가 어떻고 레버런 문이 어떻다, 이렇게 본다구요. 이럴 수 있는 단계다 이거 예요. 이게 큰 사건은 큰 사건이지요? 「예」

또 '미국' 하게 되면, 워싱턴이 세운 나라요 '워싱턴 모뉴먼트' 하게 되면 뭐냐 하면, 잭슨 기념비, 링컨 기념비가 있는 광장을 말하는데 거기에서 정치가는 '야, 이거 잔디밭 좋구나. 아이고, 여기서 내가 수만 군중을 모아 가지고 한번 정치 연설을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고, 사업가는 '하! 여기서 한번 세계적인 대회를 하고 싶다'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 꿈을 꿀 텐데, 그것을 생각하면서 워싱턴 모뉴먼트를 보게 된다면, 빌리 그래함, 마틴 루터 킹, 레버런 문, 이 종교 지도자들을 생각하고, 그 중의 제일이 레버런 문이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제일 컸다 이거예요. (박수)

또, 보라구요. 미국이 망하지 않을 수 있는 동기가 뭐냐? 통일교회 교인들은 워싱턴 모뉴먼트를 바라볼 적마다 9월 18일을 중심삼고 승리한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 승리의 분위기를 영원히 영원히, 이 세계를 구할 때까지 갖고 나가는 동기의 힘으로 삼는다는 거예요. 굉장한 거라구요. 앞으로 수많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찾아와 가지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할 수 있는 곳이 됐다 이거예요. 9월 18일을 축하의 날로, 우리 통일교회가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를 한 그날을 세계의 기념일로 지키면 앞으로 워싱턴 시민 전체도 그날을 축하의 날로 지킬 때가 올 것입니다. 앞으로 워싱턴 시민들은 장사를 다 멈추고 우리를 따라서 그날을 축하할 날이 온다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이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워싱턴 대회를 끝낸 레버런 문의 손에는 지금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지마는, 이미 심어진 씨는 이러한 방대한 터전에서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이 내일의 희망이요, 미래의 승리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거예요. 그 원동력이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이제 거기에서 말한 것을 레버런 문이 실천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은 거예요. 그때 기독교와 유대교가 하나되어야 되겠다, 그래서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이런 말을 한 거라구요. 간단하다구요. 유대교가 4천 년 역사를 엮어 왔지만 실패한 역사였고, 기독교 역사가 실패한 역사였지마는 우리 통일교회는 실패하지 않은 역사를 남겨야 되겠다는 신념을 다시 다짐해야 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거기에 동참자가 될 수 있겠어요?「예」

말씀을 세우고 사랑을 찾아 줄 수 있어야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게 뭐냐? 완성과 감사입니다. 완성을 보기 위해서는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종족이 반대하고, 민족이 반대하고, 국가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고, 이번에는 국무성하고 한국정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하는데 그렇게 반대해도 이것을 위해서 싸워서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워싱턴 대회에 모인 사람들은 국가를 대표한 수많은 대표자라고 생각한다구요. 이들의 배후에 있는 영계의 모든 영인들도 동참한 것으로 알고 있다구요. 과거와 현재가 결합해서 미래를 중심삼고 새로운 통일적인 진군을 명령하여 하늘의 기원을 마련한다고 생각했다구요. 여기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사고 없이 이 일이 무난히 끝났다는 것은 새로운 역사적 방향의 제시가 올바로 성립됐다는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감사하고 축하하는 동시에 통일교회가 감사하고 하나님이 감사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갈 수 있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워싱턴 대회는 승리한 대회요, 대회로서 완성한 대회이기 때문에 우리는 당당코 감사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서야 되겠습니다. 말을 하고는 실천하는 자가 되고, 실천하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을 세우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타락한 아담이 말을 실패시키고 사랑을 실패시킨 것을 복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은 뭐냐? 실패한 것은 무엇이냐? 말씀을 이루지 못한 거요, 사랑을 잃어버린 거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주장하는 것은 말씀을 세우기 위한 것이요, 사랑을 찾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나로 말미암아 말씀을 세울 수 있고, 사랑을 찾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묻겠는데, 통일교인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시집가지 않은 처녀들한테 어디로 갈 거냐고 물어 보게 되면 무슨 대답 하겠어요? 뭐라고 대답할래요?「모스크바…」 그래, 모스크바에 가 가지고 뭘할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지상천국으로 갈 거야'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결혼 후 시집으로 갈 거예요, 지상천국으로 갈 거예요? 어떡할 테예요?「지상천국으로요」 그러면 결혼해 가지고는 뭘할 거예요? 결혼은 왜하는 거예요? 천국가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천국은 결혼 안 하면 못 가니까 그런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갈 자격자가 돼 가지고야 결혼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천국 갈 자격이 뭐예요? 하나님을 닮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닮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의 말대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을 내 말로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내 사랑으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 대신 세계를 위해서 '인류야, 너는 천국가야 된다'라고 말해야 한다구요. 그다음엔 '천국가기 위해서는 하나님같이 내가 인류를 사랑해 가지고 데려간다' 하면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람이예요. 그러면 하나님편의 사람이요, 천국 갈 수 있는 후보자라는 결론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인류를 사랑해 가지고 전부 데려가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천국 갈 후보자라는 거예요. 요렇게만 되는 날에는 결혼할 자격이 있다 그 말이라구요.

축복받겠다는 생각보다 천국 만들고 싶은 생각이 더 간절해야

여러분들은 그럴 거라구요. '아이고 워싱턴 대회 끝난 다음에는 선생님께서 축복해 줄 것이다' 하며 귀가 이렇게 되고, 눈이 이렇게 뒤집어져 가지고 '언제 오겠나, 내 상대를 찾아야 되겠는데' 하는 녀석들이 많다구요, 지금. (웃음)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되겠어요? 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나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어떤 거예요?「하나님을 위해서」 대답은 잘했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대답하기는 쉽지만, 실제로 하기는 어렵다구요. 알겠어요? 자, 어떤 것을 택하겠어요? 쉬운 것을 택할래요, 어려운 것을 택할래요? 어떤 거예요?「어려운 거요」 그러니까 미친 사람들이지. (웃음)

결혼을 왜 해요?「하나님을 위해서」 그다음에는? 인류를 위해서. 남자 앞에 있는 그 여자는 하나님의 딸이요, 인류의 여성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 이놈의 남자들아. 내 색시이기 이전에 인류의 여성이요, 하나님의 딸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인류가 사랑하는 여성으로서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 이상 사랑할 수 있다면 남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 가졌어요? 안가졌지요?「예」 이제라도 바꿔야 됩니다. (웃음)

여자는 그 반대라구요. 저 사람은 내 남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내 남자라고 하기 전에 하나님의 아들이요, 인류의 남성을 대표한 남성으로 생각해 가지고, 인류가 사랑하는 이상 내가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상 내가 사랑하고 많이 위해 주어야 한다구요. 남편을 그 이상 사랑하기 위해서….

그래서 '내가 남자로서 하나의 발을 만들 것이고, 여자로서 하나의 왼발이 되어 가지고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사랑의 발짝을 이룬 가정을 이루어 행복해질 것이다' 이런 부부가 되기를 하나님은 원하시는 것입니다. 오른 발은 남편이요, 왼발은 여자라는 거예요. 절름발이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절름발이. (행동하심. 웃음) '내가 틀림없이 잘 가겠습니다' 그럴 수 있어야 돼요. 또 그러면서 똑바로 가야 돼요. 이럴 수 있어야 결혼할 자격이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내가 남편을 보고 좋아하는 것은 인류를 좋아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좋아하는 것이다, 내가 남편을 사랑하는 것은 인류를 사랑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 그렇지요? 하면 하나님도 '응 응', 인류도 같이 '응 응' 이러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예!」그럴 수 있는 남자들이 있다면 이제 천국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결혼도 시켜 줄 수 있다구요.

자, 이젠 그만둘까요?「아닙니다」 왜 노 해요? 결혼에 대한 말을 했으니 축복을 해준다는 것인지, 안 해준다는 것인지 그 말 듣겠다는 것이지, 이 녀석들아? (웃음) 어디, 결혼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천국 만들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자, 그러면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더 간절해요, 천국을 만들고 싶은 생각이 더 간절해요?「천국 만들고 싶은 생각요」 솔직이! 솔직이 얘기하라구. (웃음) 저, 웃는 거 보라구. 다 틀렸다구. (웃음) 진짜 그래요? 진짜 그러냐 이거예요. 그런 남자 여자라면 말이예요, 결혼하는 그 식장에서부터 '천국 가자, 천국으로 가야 해. 우리 재미있게 사는 것보다 천국건설을 위해 가야 된다'는 말이 나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국을 이루어 놓고 살림살이 해야….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역사적인 워싱턴 대회에 참석했다는 데에 감사해야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무엇을 해야 되겠느냐? 감사해야 됩니다. 남은 것은 감사해야 되는 거예요. 왜 감사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살아서 워싱턴 대회에 참석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기에 또 여러분들이 수고했으니, 참석했을 뿐만이 아니라 거기에서 땀을 흘리고 고생을 했으니 그럴수록 더 감사해야 되는것입니다.

이 대회는 하나님의 대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인류의 대회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대회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결국은 '나'의 대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워싱턴 대회를 끝내면서 내가 만세를 할 때, 하나님의 대회로 만세했느냐, 내 대회로 만세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만세」 그다음에는?「인류의 만세」 그다음엔?「참부모의 만세」 그다음엔?「내…」 결국은 '나' 내 이름으로 만세한 거예요. 여러분들 그랬어요? 자신의 이름으로 만세해야 돼요. '오늘 워싱턴 대회는 우리 대회인 동시에 내 대회다' 이랬어야 돼요.

우리 가운데는 하나님이 들어가 있고, 인류가 들어가 있고, 선생님이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다구요. 내가 만세하는 그 순간은 하나님이 감사해야 되고, 그다음엔 영계에 간 수많은 영인들이 감사해야 되고, 거기에 모였던 민족을 대신한 세계인들이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감사하는 그것은 내가 승리한 것을 찬양하는 감사라고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악착같이, 내 일과 같이 여기고 싸웠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거예요. 그랬어요?

그 다음에 한 불꽃놀이는 천지가 하나되는 행사였습니다. 오대양 육대주가 하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워싱턴에 사는 사람들 중에 그것을 안본 사람들은 없을 거라구요. 창문을 열어 놓고라도 전부 봤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워싱턴 시민이 전부 참석했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랬을 것 같아요, 안 그랬을 것 같아요?「그랬을 것 같습니다」 백악관에서 포드 대통령이 봤겠어요, 안 봤겠어요? 안 봤다면 대통령 될 자격이 언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음) 안 봤으면 대통령 자격이 없어요. 왜? 워싱턴 시민이 다 보는데, 시민을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한 사람이 안 보면 안 돼요. 먼저 보아야 되는 거예요. 아마 미국 국민보다 더 좋게 봤으면, -나도 그럴 거라구- 포드 대통령이 불꽂놀이를 바라보면서 미국 국민보다 더 좋아서 '야…' 이랬으면 하나님이 '야, 거 측은하다. 또 대통령 시켜야겠다' 이렇게 생각하실지도 모르지요. (웃음. 박수) 요즈음 민주당 대표, 누구라구요? 무슨 카터? 뭐라고 하던가?「지미 카터」 지미 카터가 다른 데 갔다가 그것을 보기 위해 백악관에 와 가지고 포드하고 술잔을 나누면서 더 좋아하면서 찬양했다면, 둘 중에 누가 대통령 될 것이냐? 하나님은 그 지미 카터를 세울 거라구요.

여기 누가 '아이구! 레버런 문,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세상에 무슨, 대통령 될 수 있는 후보자나 대통령을 대해 그렇게 말하는 것은 실례다' 이럴지 모르는데 천만에.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하나님이 주목하는 대회였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정당한 하나님이요, 옳은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우리 통일교회가 누구보다도 더 좋아하고, 그저 눈물을 흘리고 이랬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사랑할 것이고, 더 축복을 받을 것이라는 결론도 나온다구요. (웃음. 박수) 미국의 축복을 옮겨서라도 여러분들에게 축복하고 싶은 생각을 할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인 대회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이런 의미에서 워싱턴 대회는 승리한 대회인 것입니다. 여기에 유색 인종이 많이 모였다는 것이 특색이라는 거예요. 백인들은 너무 교만해요. 하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고, 겸손한 자를 세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흑인, 백인 뭐 스페인 사람…. 교만하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제부터 레버런 문을 백악관이라든가, 혹은 백인들이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유색 인종은 레버런 문에게 집결될 것입니다. 이것은 결정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겠어요?「예」

그러니 통일교회 백인 교인들은 이중의 노력을 해야 됩니다. 이중의 탕감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책임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통일교회에서 백인을 내세워 가지고 강력히 내몰아 가더라도, 선생님이 비틀거리더라도 여러분들은 비틀거려서는 안 될 것이고, 여기에 일본 사람들이 비틀거리더라도 여러분들은 비틀거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이상 해야 돼요. 왜? 여러분의 나라를 위해서. 선생님도 한국 사람이요, 여기에 있는 유색 인종도 일본 사람이요, 다른 나라 사람들이예요. 그것을 달게 받겠어요?「예」

여러분들, 일본 식구들이 여기에 와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지요?「예」 구라파에 있는 우리 식구들이 와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지요?「예」 선생님이 여기서 얼마나 핍박받고 반대받았는지 알지요?「예」 여기는 남의 나라예요. 원수의 나라예요. 미국과 일본과 독일은 서로 원수의 나라예요. 2차 세계대전 때는 원수의 나라였어요. 여러분들이 그러한 원수 앞에 은혜를 입었으니 갚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자, 이제는 선생님도 쉬고, 구라파 사람들도 쉬고, 일본 사람들도 쉬면, 누가 일해야 되느냐? 백인이 일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백인들이 전부 다 반대하는데, 여기에 황인종도 하나도 없고, 흑인도 하나도 없고, 유색 인종이 하나도 없이 백인만 내세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반대할 것이냐,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러면 좋아해야지요? 그래도 반대하면 어떡할 거예요? 여러분들 어떻게 할 거예요? 백인을 찾아갈 거예요, 황인종을 찾아갈 거예요, 유색 인종을 찾아갈 거예요? 심각한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이제는 완성 세계대회인 모스크바 대회를 향해 전진해야

레버런 문은 개인적인 사람이 아니예요. 개인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아 사람이 단결하고 흑인이 단결하고 유색 인종이 단결해야 됩니다. 이러면 미국이 완전히 깨져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위험한 내적인 의의를 가진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국무성이 알아야 된다구요. 끝까지 백인이 반대할 때는 어떻게 될 것이냐? 여기에는 비참한 역사가 벌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후퇴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그런 일이 없게끔 하기 위해서, 지금 내가 백인들이 나를 반대해도 될 수 있으면 미국에 대한 감정을 안 가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 식구들은 앞으로 주의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내에 있어서 백인들이 과거의 인습적인 그런 것이 있으면 용서가 없다구요. 용서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인류를 해방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완성 세계대회를 하려는 것입니다. 앞으로 모스크바 대회를 하게 되면 그야말로 세계 대회가 될 거라구요. 그거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모스크바에 가서 세계적 대회를 하려고 하는데 반대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공산주의보다도 우리가 힘이 있어야 되고, 무엇으로도…. 어떡하든지 승리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없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될 수 없어요. 무신론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은 있을 수 없다 하는 거예요.

이제 80년대의 이 완성 대회를 중심삼고, 우리는 아직까지 치열한 싸움의 준비를 해야 할 압장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안일하거나 태만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더 바쁘다구요. 입체적인 입장에서 세계적인 발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이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공산주의가 세계의 3분의 1을 움직이고, 민주세계의 미국이나 전세계가 공산주의 때문에 후퇴하고 있는데, 이거 통일교회 교인은 몇 사람이나 돼요? 몇 사람이나 되느냐 말이예요. 공산주의는 누구를 위해 섰느냐? 공산주의는 사람, 일본, 휴머니즘을 중심삼고 섰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섰다는 거예요. 다르다구 요. 출처가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거예요. 이 하나님과 하나되게 될 때는 누구보다도 큰 거라구요, 하나님과 떨어져 있을 때는 작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할 때는 공산주의보다 강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골리앗과 다윗의 비유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기도 없어요. 훈련도 안 되어 있다구요. 꿰매진 한 조각의 옷을 입은 철부지한 목동 다윗과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쥐어진 물매가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그것이 미국 땅에서 안 되면 한국 땅에서 될 것이고 한국 땅에서 안되면 중동에서 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모스크바 대회 같은 데서…. 어느 한때에 그런 대결의 한 날이 있을 것입니다. 그날을 위해서 우리는 단결하고, 그날을 위해서 위해서 훈련하고, 그날을 위해서 집결해야 되겠습니다. 내 이마가 깨지더라도, 내 눈이 튀어 나와도, 내 생명의 피를 흘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 일을 위해서 가는 거예요.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월남에서 한국에서 미국 국민들이 피를 흘리고 16개 국 유엔군이 한국 도처에서 피를 흘렸는데,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도처에서 공산주의와 싸우면서,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 그보다 많은 피를 흘리는 한이 있더라도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일을 단행하는 나라와 국민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소망의 기준이 이 지구상에서 날아가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있다고 봐요?「아니요」 그런 천지의 공동 운명을 걸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 맹세를 하고 이제부터 모스크바를 향해서, 공산주의의 격파를 위해서 전진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리하여 이제 부터 완성의 길을…. 7년노정이 끝나는 날까지 그 한계점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이제 우리에게 남아진 숙명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예」

내가 홀로 미국에 올 때 하나님 앞에 맹세하기를,3년 반의 기간 내에 이러이러한 일을 하고, 그후에는 남아진 세계사적인 문제인 완성적인 모스크바를 넘어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의 깃발을 꽂겠다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남아진 기간에 그곳에 가기 위한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되는 사명이 있음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 「예」 그러니 쉬울 수 있어요? 「……」

여러분들이 젊음을 바쳐서 이날을 맞기 전에는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없고, 인류의 해방이 불가능하고, 이 지구상에서 공산권 사탄 마귀를 추방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할진대, 이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알고 생명을 걸고 하지 않으면 안 될 의무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만일에 이 자리에서 우리가 죽는 일이 있으면 전선에서 직접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일대 영계의 혁명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전쟁에서 죽은 사람은 80퍼센트가 지옥에 갔다구요, 지옥에. 왜? 죽음을 무서워하면서 싸웠기 때문이예요. 그러나 우리의 싸움은 죽음을 즐거워하면서, 살아생전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이 세계에 최후의 공헌을 해야 할 의무를 하기 위해서 내 생명을 바치고 가야 되겠다는 입장에서 희망의 길로 생각하고 죽음길을 가겠다는 것입니다.

공산당과의 싸움에 대비해 인적 자원을 확보하고 경제기반을 닦아야

역사상에 이런 군대는 통일교회 군대밖에 없을 것입니다. 여기에는 민족감정이 있을 수 없다구요. 인종 관념이 있을 수 없다구요. 피가 붉은 것과 마찬가지로 심정은 통일이예요. 하나님을 위하는 마음은 마찬가지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제야말로 바쁜 시대로 들어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세계사적인 완성을 위하여 그 길을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

내 젊음을 바친 몸이니 이 뜻이 이루어진 기반 위에서 모든 일을 처리하겠다는 단 하나의 결심만이 여러분의 결심이 되어야 돼요.

이런 일을 하려니 이제 선생님은 큰일났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방대한 일을 하려면 여기에 돈이 필요하다구요. 미 국무성이, 미국 대통령이 전부 다 협조하면 쉬울는지 모르지만 이 나라가 반대하고 나서면 어려운 일이 개재되는 것입니다. 이 어려운 갭(gap;갈라진 틈)을 메워 나가면서 해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언제 우리가 공장을 세워 가지고 돈을 만들 수 있고, 언제 그런 기반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환드레이징을 할 것입니다. 강력한 환드레이징을 해야 돼요. 온 인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그건 죄가 아니예요. 부끄러운 게 아니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들이 피땀 흘려 번 돈은 일전도 아껴 쓰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안 쓰려고 하는 사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안 쓰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내가 몇 배를 더해 가지고 써 나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했다는 이름을 세우려고 그런다구요.

금년만 해도 1천만 불 이상의 돈이 들어와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지시하고 있는거예요. 거 뭣 때문에? 그 돈 가지고 내가 내 생활하면 얼마나 잘 먹고 살겠어요? 신문에 레버런 문이 그렇게 돈 갖다 쓴다는 말이 난 적 있어요? 들어 봤어요?「못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1만명 국제기동대 동원 문제를 생각한다구요. 1만 명 국제기동대를 동원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한 나라에 점보 한 30대가 날아간다구요. 그거 하고 싶어요? 「예」 장가를 못 가고, 시집을 못 가더라도 한번 하고 싶어요?「예」 여러분들, 세계적인 기반 위에서 결혼하고 싶어요, 세계의 근심을 남겨 놓고 결혼하고 싶어요? 어떻게 하고 싶어요?「세계적인 기반 위에서요」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요즘에 가만 보니까 선생님 눈치만 봐요. '선생님 어디 갔나? 선생님 어디 갔나' 하고 말이예요. 선생님한테 관심이 많다구요. 이제부터는 그런 관심 갖지 말라구요. (웃음) 이제는 무엇에? 공산주의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남은 것은 뭐냐? 미국이 반대하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전세계 공산주의 나라에서 나를 반대할 것입니다. 이제는 그게 남았다구요. 공산주의가 '와와' 하고 반대하게 되면, 미국도 '아, 레버런 문을 밀어 주자' 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반대했다가는 공산당들이 판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싸움을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 동안에 '논란이 많고 그런데 선생님 그러지 말고 좀 조용히 하소' 하는 말을 내가 많이 들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더 소란한 날이 있을 것이 틀림없으니 그때까지는 그것을 방어하기 위한 요원이 필요하고, 경제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까지는 조금 조용할는지 모르지만 더 논란이 벌어질 때가 오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되겠구요.

이제부터 그러한 돈을 누가 만드느냐? 내가 만든다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미국의 큰 주에서 쓰고 있는 일년 예산 이상의 돈을 쓰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지금도 뉴욕시나, 캘리포니아시에 10억 이상을 쓰고 있는 거라구요. 그 이상 쓰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일년에 일억씩 벌어 댈래요?「예」 뭘해 가지고? 도둑질해 가지고?「아닙니다」 갱(gang;도적. 강도)이 돼서 은행을 털어 가지고? 「아닙니다」 무엇으로? 우리가 피와 땀으로 만들어야 돼요. '너희들이 자면 나는 밤에 일해야 되겠다. 너희들이 놀면 나는 그 시간에 일해야 되겠다' 이래야 돼요. 그렇게 일할 수 있어요?「예」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그래야 된다구요. 나를 위해서 그러지 말라구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그러지 말라구요. 나도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는 사람이라구요. 마찬가지 전선이예요. 다 마찬가지라구요.

수산사업을 통한 경제체제

내 하나 물어 보자구. 여기 미국 식구들, 미국 시민들 손들어 보라구, 미국 시민들. 내리라구. 그다음에 미국 시민이 아닌 사람들 손들어 보라구. 절반 되누만. 응 더 많구만. 더 많다구. 이제 너희들은 전부 다 돌아가라고 하면 일시에 돌아가는 거야?「예」'아, 난 미국에 남아서…' 이럴 수 없다구. 여기서 그러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 있을 수 없지.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움직이면 민족이 대이동하는 거라구요. 땅 끝에서 땅 끝으로 이동하는 거라구요. 우리가 가진 통일산업 공장은 앞으로 지구의 땅 끝에서 땅 끝으로 날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그런 공장 체제로 만들려고 합니다. 이제 얼마 안 있어 내가 세계를 움직이는 경제 체제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이일을 해낼 수 없다는 거예요. 요 조그만 주먹으로, 요 손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요 손 가지고. 작은 손이지만 말이예요. 그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지금 뭐, 통일교회 돈이….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나는 동조자다. 내가 거기에 한번 동조하고 싶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알았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제부터 미국에서 수산사업에 손을 대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밖에 없어요. 이것이 제일 적격인 것을 알았다구요. 그래서 내가 금년 여름에 튜나 장사를 했다구요. 내가 잡아 가지고 팔았다구요. 비 오는 날이든, 언제든 나갔다구요. 바람이 불어도 나갔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뉴 호프호 선장은 말이예요, 비 오는 날도 바람 부는 날도 '오늘 나가지?' 하면 '예' 하는 거예요. '안 나갈 거야, 나갈 거야' 하면 '나갈 겁니다' 이런다구요. 전통이 그렇게 됐다구요. (웃음) '뭐, 바람 부는데…. 푸!' 그럴 수 없다구요. (통역자가 뉴호프 선장이 '예스 써(Yes, sir)'라고 대답했다고 통역함) 여러분들은 어때요?「예스 써 !」 (웃음)

오늘 여기 신학교 학생들 왔어? 안 왔어? 안 왔구만, 오늘 오라고 그랬는데. 앞으로 신학교를 졸업하더라도 뱃사공으로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선장 중에는 박사 선장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왜 웃어? 그거 틀렸다구. 그게 틀렸다구.

미국의 수산업은 개밥이라구요. 내가 손을 안 대면 미국 수산업은 일으킬 수 없다구요. 절대 일으킬 수 없다구요. 이런 의미에서 내가 미국에 큰 공헌을 할 것이라고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 4천 톤에 가까운 배를 사려고 지금 교섭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종류의 배는 세계에 하나 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을 사면 좋겠어요?「예」 뭘하게? 타고 유람하게, 타고 고기 잡게? 어떤 거예요?「고기 잡게요」 고기 냄새가 좋아요?(웃음) 나도 싫어요. 고기 냄새는 나도 싫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할 수 없다구요. 이것밖에는 돈이 나올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그러면 이제 일반 기성교회에서 '레버런 문이 종교 지도자인데, 종교인은 사랑이나 자비심을 가지고 새 새끼나 고기 새끼를 사랑해야 할 텐데, 고기 잡아먹는 악마가 되었구나.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사탄이야' 하고 반대할 거라구요. (웃음) 그래도 좋다 이거예요, 좋다! 내가 고기 잡는 게 목적이 아니라, 저 공산세계를 해방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다구요. 그거 찬성이예요?「예」 우리 아가씨들 어부한테 시집가는 거라구요. 백 퍼센트 다 어부한테 시집간다고 생각하라구요. (웃음) 그게 싫거든 다 나가요, 나가! 그러면 내가 아시아의 처녀들을 데려다 전부 다 여기 백인 남자들의 색시로 얻어 주지요. 그럴까요, 그러지 말까요?「예스」 예스? (웃음) 여러분들 어떻게 할래요? 세상 사람들한테 장가가고 시집갈래요? 통일교회 남자들은 전부 다 그런데…. 「노」(웃음) 그러니까 손을 들면서 '아, 좋습니다' 해야지, 별수 있어요? 「없습니다」(웃음) 웃을 말이 아니라구요. 웃을 말이 아니예요.

방대한 자원이 있다구요. 미국 청년들은 배를 타고 나가서 석 달만 있으면 말이예요, 미국 색시들이 전부 다 바람잡이가 되어 가지고 도망가니까, 젊은 놈들은 전부 다 배 안 타려고 하는 거예요. 완전 전멸이예요, 완전 전멸.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그리고 석 달 동안 비 오는 날 걱정이요, 바람 부는 날 걱정이예요. 그거 살아 먹을 수 없다구요. '아이구, 파선되지 않나? 이거 오늘 밤 죽지 않나? 이러며 밤잠을 못 잔다구요. 좋아요? 그래도 좋아요? (웃음) 그래도 그것이 좋으냐구요.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내 남편은 어부지만 그 이마에 표적을 붙인다면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는 어부라는 거예요. 이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옛날에 자기 이름을 가지고 했던 것과 다르다구요. 그런 남편은 신앙자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배 타고 나갔을 때 바람 불어 오면 생명을 걸기 때문에 신앙자가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또,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생각하지 않는 시간이 없다구요. 내가 지내 보니까 그렇다구요. 그런 의미에서는 보이지 않는 내적인 행복의 보따리가, 붉은 사랑의 보따리가 반드시 기다리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어떤 부부보다도 간절히 기도하고 간절히 사랑할 수 있는 멋진 장면이 있다는 건 사실이라구요. 자기 부인이 나와서 기다리고, 아이들이 우루루 와서 매달리면 하나님같이 반갑고 하나님의 아들같이 사랑스럽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한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는 아내는 남편의 영원한 사랑을 받고 살 수 있는 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오늘은 슬프더라도 내일을 위해 준비해야

그러니까 선생님이 참 불쌍하다구요. 어떤 때는 석경을, 저 거울을 바라보면서 '자, 이거 내가 어쩌다가 이 길을 가는 책임자가 되었을까'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공장을 만드는 데도 내가 선두에 섰고, 교회를 세우는 데도 선두에 섰고, 돈을 주선하는 데도 내가 선두에 섰다 이거예요. 여기서도 마찬가지지요. 환드레이징할 때도 내가 선두에 서지 않았어요? 사실이예요?「예」

여러분들은 잘 수 있지만 선생님은 자지 못한다구요. 선생님은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은 그저 철부지처럼 그저 오늘이 좋으면 좋아하지만, 그것 가지고 안 된다구요. 오늘은 슬프더라도 내일을 위해서 준비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돈벌어 가지고 교회를 위한다고 했는데 뭐 남은 게 있어요? 집이 한 채 있어요. 기반이 있어요? 잔나비 밑구멍같이 새빨간 처녀 총각들, 아무것도 없다구요. 10년 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거지가 되는 거예요, 거지.

그러니 10년 후를 염려하고 그것을 준비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책임자의 사명이라구요. 여러분들이 10년 동안 노력한 것보다도, 내가 혼자 여러분들을 10년 동안 일을 시켜 먹었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이 10년 동안 노력해서 할 수 있는 성공 이상의 자리를 만들어 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국에서 내가 그렇게 했다구요. 많은 사람에게 내가 집을 사 줬다구요. 내 아들딸에게는 집을 못 사 줬지만 다 사 줬다구요. 앞으로 백인, 흑인, 황인종도 수천 수만 명에게 내 손으로 살 길을 닦아 줘야 할 책임을 느끼는 사람이라구요. 역사상에 그런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을 거라구요. 그렇게 될 거라구요. 그게 쉬운 거예요?「아닙니다」

그러니 이 뜻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죽는 날까지 고생줄이예요. 세상도 동정 안 하고, 여러분들도 동정할 줄 모른다구요. 자기 멋대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만은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하게 '당신은 레버런 문을 사랑합니까? 라고 기도해 보면, 하나님은 '내 사랑하는 사람이다'라고 반드시 대답해 주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계가 후원해 가지고 성공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 얘기하자구요. 요전에 언젠가 한 달 동안에 여든 두 건의 자동차 사고가 났다는 보고를 받았다구요. 그런데 차는 부숴졌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구요. 죽을 자리에서 살아난 사람이 많다구요. 여기 박보희 동생도 자동차가 15미터 되는 벼랑에서 떨어져 가지고 물에 빠져 가라앉는데 거기서 자기도 모르게 기어 나왔다 이거예요. 그것을 보면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없어지면 리틀엔젤스 학교라든가 대학을 만들려는 선생님의 계획이 상당히 곤란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렇기 때문에 뜻을 위하려는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워싱턴 대회도 성공했지요?「예」 양키 스타디움 대회도 성공했지요? 「예」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도 성공했지요?「예」 그걸 내가 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했다구요, 하나님이. 통일교회가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나는 '아, 문선생, 그 대회 잘해서 성공했습니다' 하는 말을 듣기를 부끄러워하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했다구요, 하나님이.

이제부터 갈 길이 어렵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한 것이 큰 것임을 알고, 눈물로써 내일을 엮어 가면서 책임을 다해 간다면 이 일은 승리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보다도 더 노력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부끄러운 거예요. 부끄러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눈물을 흘려야 돼요. 붙들고 너만은 알아 달라고 통곡해야 된다구요. 땅을 디디면서 너만은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 달라고….

모스크바를 넘어 영원한 감사의 천국을 건설하자

선생님이 3년 동안 배에 많이 나가서 지냈지만 배가 좋아서 그런 게 아니예요. 천만에요. 눈물 흘리러 간 거예요. 눈물 흘리러 다닌 사람이라구요. 그건 누구도 모르는 거라구요. 한 사람….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나 알아야 할 것은, 선생님이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눈물의 길을 가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피곤해도 피곤하다는 얘기를 못 하는 거라구요. 아프더라도 아프다는 얘기를 할 수 없다구요. 잠 잘 시간도 참아야 되고, 쉴 시간도 참아야 되고 말이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절대 여러분 앞에 빚지는 선생님이, 책임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안 진다는 거예요. 안 지려고 하고…. 죽을 때까지 내가 여러분에게 빚을 지우면 지웠지, 빚을 안 지려고 이를 악물고 나가는 사람이라구요.

이제 방대한 자원이 필요하고, 이것을 움직일 수 있는 방대한 인적 자원이 필요한데 이 일을 누가 책임질 것이냐? 내 입을 통해서 전부 다 사랑으로 감화시켜야 되고, 내 손을 통해서 돈을 벌어야 되겠다구요. 이제 3년 반 남았으니까…. 한 4년 남았구만. 그렇게 알고…. 요 기간에는 선생님한테 빚지지 않겠다고 여러분이 몸부림치면 반드시 소기의 목적이 달성되는 거예요. 불평하지 말라구요. 감사하라구요.

여러분을 쭉 보다가 얼굴이 핼쑥해진 아가씨나 남자를 보면 말이예요, 내가 죄인인 것을 느낀다구요. 옷도 못 입은 사람이 있으면 내가 보질 못하는 거라구요. 보기가 부끄럽다는 거예요. 그 대신, 조금만 기다려라, 조금만 기다려라, 조금만…. 세계를 위해서 하던 것을 너희들을 위해서 할 거다, 하나님을 위해서 하던 것을 너희들을 위해서 할 것이다, 이런다구요. 그것이 이제 우리가 목표하는 모스크바까지 가고 난 후에….

1976년 10월 3일은 달로 보면 10월이고, 날짜로 보면 3일이지요. 참 귀한 수라구요. 그리고 첫번째 주일이예요. 이 주일을 기해서 공산세계를 제압하여 인류를 해방하겠다는, 모스크바를 넘고 하늘나라를 건설하겠다는 선언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영원한 감사의 천국이…. 거기에 동의하는 사람은 손들어서 하늘 앞에 맹세하자구요. 아멘! 「아멘!」

허리띠를 졸라매야 되겠다구요. 모든 역량을 여기에 투입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국가적인 교섭을 해야 할 때에 들어선 거라구요. 이런 등등의 문제, 할 일이 많다구요. 할 일이 많아요. 이 일을 세계적인 문제로 전개시켜서 하려니 이제부터 1978년까지…. 이제부터 만민을 구해야 돼요, 완전히. 여기 이 자리에서 3만 명을 어떻게 교육하느냐?

여러분들, 통일교회 들어온 지 오래된 사람들 한번 비판해 보라구요.

내가 교회를 위해서 뭘했느냐? 전도를 몇 사람 했느냐? 심각한 문제라구요. 내가 이 교회에서 얼마나 필요한 사람이냐?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 한 달에 한 사람은…. 이제부터 그야말로 한 달에 한 사람씩…. 오늘부터 그러한 면으로 체제를 바꿔 가지고 진군을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그러기를 바라겠다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76년 10월 3일, 벨베디아의 이강당에서 열시 십분을 넘기고 있습니다. 이날 여기에 모인 소수의 무리가, 이제 민주세계에 대한 책임적인 사명을 완결짓고, 생명을 거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의 갈 길인 인류를 공산세계에서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될 과업을 앞에 놓고 철부지한 어린것들이 손을 들어 아버지 앞에 맹세하였습니다.

나라도 없고, 아무 기반도 없는 벌거숭이들이 이 책임을 하겠다고 할 줄은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당신이 찾아 준비했던 이스라엘 나라도 사라져 버리고, 기독교와 미국도 잠 가운데서 깨지 못하고 있는 현상을 바라보시는 당신의 처참상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옵니다. 소수의 무리가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미국을 대표하고, 기독교를 대표하고, 유대교와 유대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당신의 이름을 갖고 선 처량한 모습을 바라보게 될 때, 불쌍한 하나님인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당신은 약하신 하나님이 아니옵니다. 당신은 능력의 하나님이신 것을 압니다. 당신은 모든 주도적인 권리와 권능과 권한이 있는 하나님이십니다. 당신의 마음 가운데 복받치는 심정이 폭발될 수 있는 하나의 아들딸의 흔적이 나타나게 될 때는, 언제든지 재창조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본연의 주인이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 레버런 문이라는 아들이 서 있습니다. 이 이름은 모든 사람의 논란의 대상이 되고 모든 사람의 입으로 비난을 받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실제적으로 그렇게 비난받아야 할 존재라면 이미 망해 버렸어야 할 것이고 하늘과 땅의 저주를 받아 없어졌어야 할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인간들은 망하라고 화살을 던졌지마는 당신께서 붙들어 오늘 이 자리에까지 남게 하셨고 세워 주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따를 수 있는 동시에, 세계의 젊은이들이 생명의 하나의 지주로 바라볼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주신 잊을 수 없는 당신의 수고의 공적에, 그 은덕에 진실로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

70년도에 이 미국 땅을 대해 계획하던 그 모든 일들이 꿈과 같은 날로 지내 버렸습니다.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은 죄인임에 틀림없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죄인과 같이 밤이나 낮이나 이 길을 허덕이며 나온 결과로 생각지 않은 승리의 자리에 세워졌사온데, 이에 대해 오늘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자랑스러운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당신의 수고의 결정의 보응이요, 숨은 눈물과 숨은 고통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빚어진 것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눈물의 역사로 시작된 역사를 눈물로 엮어서 슬픔의 지옥으로 가려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눈물을 엮어 가지고 하늘로 가는 길을 닦는 것이 통일의 전통적 사상인 것을 미처 모르는 불쌍한 이 어린것들의 가슴에 아버지, 불을 던져 주시옵소서.

당신이 사랑이신 것을 알고, 당신이 지금도 살아 움직이고 활동하고 계시는 것을 알고 친히 체휼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당신이 외국 땅으로 몰아 이곳까지 와서 비난의 대상이 된 당신의 이 아들은, 당신이 불러 어떤 곳으로 가라는 명령을 하셔도 가기로 결정한 몸이오니, 아버지, 인도하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저를 보아서라기보다도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아서 기필코 이 뜻을 성사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당신과 같이 바라보고 믿고 나오는 이들 앞에 죽더라도 상처를 남기고 싶지 않은 이 아들의 마음을 아시는 아버지시여, 이제 나머지 길을 아버지께서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미국 사회에 있어서 새로운 분야, 경제적 분야를 개척해야 할 일이 남아 있사오니 이들에게도 당신이 같이하여 주셔야 되겠습니다. 그 누구도 가지 아니할 길을 붙들고 당신의 뜻의 길을 단축시키려고 몸부림 치는 이들을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바다로 가나, 산으로 가나 당신의 뜻을 남기려는 이들의 발걸음에 언제나 당신이 동조하시옵소서. 어려운 자리에서, 생사가 교차되는 자리에서 생명의 권 안으로 옮겨 주시던 당신이 살아 계신 것을 아는 이들이 되게 하시어서, 끝까지 당신 앞에 칭송을 받고, 당신의 사랑을 받음과 동시에 만민 앞에 내세워서 사랑해 달라고 부탁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될 때까지 남아져 싸워 승리하는 무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디 완성의 세계적인 뜻을 성사시키고, 그러하여 온 천지 앞에, 하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무리가 될 수 있게끔, 모두가 거기에 동참자가 되게끔, 아버지, 후퇴하는 자가 없고 남아지는 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오늘의 말씀을 잊지 말고, 그 마음 깊이 간직하여 나머지 7년노정을 힘 있게 전진하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내일을 위해 저희들이 다짐하고 가야 할 사명의 길을 다시 한 번 응시하면서, 부끄럽지 않은 하늘의 아들딸로서의 권위와 위신을 세우는데 온갖 정력을 다 경주(傾注)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88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