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며칠 동안 상당히 피곤하게 활동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밤 열 시까지 활동하고, 본부에 돌아와 자는 시간을 좀 연장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아, 이제 나가 열심히 일해야 할 텐데 선생님이 또 새벽 같이 왜 나타났노' 이렇게 생각할는지 모르겠지만, 시간을 조금 주면 좋겠어요. '젊은이들의 희망'이라는 이런 내용을 갖고 잠깐 얘기 좀 해보자구요.

큰 희망과 이상을 가진 젊은이일수록 주체적인 능력을 지녀야

젊은 청년으로서 세계적인 인물이 한번 되어 보고 싶고, 세계를 내 마음대로 해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대다수 사람의 청소년 시대부터 30대까지는 그런 꿈이 드높을 수 있는 때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시대에 있어서 그런 자리를 타고 나가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의 기반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자기 집이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는 것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자기 부모가 나라에, 혹은 이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어떠한 주체적인 인물이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는 것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형님 혹은 누나가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한다구요. 이렇게 자기의 제일 측근자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 일상적인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의 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중심이 되고, 세계의 중심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은 누구나 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그러한 환경이 갖추어졌으면 진짜 내가 세계적인 중심 인물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생각해 보지 않는다는 거예요. 외적인 환경만을 생각하기 쉽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결국 문제는, 아무리 환경이 되었다 하더라도 내 자신이 문제가 된다는 걸 생각지 않는다 이거예요. 또 그런 입장에 섰다 할 때, 역사를 인계할 수 있는 내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걸 생각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생각할 때, 역사적인 기반 위에 선 자신이 현실적인 기반을 인계받으면 진짜 할 수 있느냐? 그런 훌륭한 부모가 있고, 그런 훌륭한 형제가 있다면 그들보다 내가 나을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현실적 문제로 부딪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배워야 된다, 공부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배워야 됩니다. 노력해야 됩니다.

우선 실력적으로 볼 때, 자기 부모라든가 자기 형님들이 아무리 훌륭 하다 하더라도, 그들이 내 제언과 주장에 자동적으로, 이론적으로 수긍할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을 제시할 수 있고, 그 이론적으로 주장하는 것을 실천할 수 있는 주체자가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이렇게 한 집에, 한 가정의 기반 위에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가 남아 있는걸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외적으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는 반대하는 무리도 있을 것입니다. 모든 일이라는 것이 자유롭게 되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부딪치는 일이 많을 것입니다. 이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주체적 능력과 지도해 나갈 수 있는 자기 자체의 기준이 문제 된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아무리 자기가 능력이 있고, 아무리 자기가 지식이 있고, 아무리 인내심이 있다 하더라도, 자기 가정이면 가정에 세계가 바라볼 수 있는 주체사상을 어떻게 확립하느냐 하는 문제가 지극히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문제가 설정되지 않게 될 때는 자기 집이 아무리 훌륭한 집이요, 어떤 왕궁이라 해도 그런 것은 시대적인 환경에 따라서 교체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진정한 의미에서 세계를 위하고, 진정한 의미에서 세계적인 인물이 되겠다고 생각하게 될 때에는, 과거, 현재, 미래로 발전하는 역사를 지배할 수 있고 역사에 밀려 나가지 않는 사상적 주체성을 어떻게 확립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를 이루려는 것이 최고의 이상

젊은 사람들이 꿈을 갖는 데는 인간만의 꿈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인간은 변천하게 마련입니다. 사상을 통해서 변천하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과학이 발달하는 것은 전부 다 공식에 의해서, 공식을 적용해 가지고 그 결과에 따라서 발달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현대 문명이 그 기반 위에 있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어떤 공식적인 원칙을 적용할 수 있는 이상이 없겠는가 하는 것을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결국 인격자는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할 수 있는 어떠한 공식적인 인물이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공식은 누가 세우느냐? 인간들끼리 세운다면 전세계 지성인 들이 합하여 무슨 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공식을 세우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절대적인 신이 있다면, 인간을 초월한 어떠한 원인적인 존재자가 있다면 그 원인자가 세워 놓은 공식과 인간이 합하여 세운 공식이 같을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인간들끼리 합하여 현재에 공식을 제시하자 하는 인간은 미래를 모르는 인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공식적인 인격자란 역사를 초월해야 되는 것입니다 즉, 그 기준이라는 것은 반드시 미래를 관찰할 수 있고, 과거 현재를 관찰할 수 있는 가운데 세워질 수 있는 그러한 기준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신을 중심삼고 인격적 표준을 구하는 것은 타당한 결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에 의해서 인격적인 기준이 설정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이상적 가정, 이상적 사회,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가 있을 수 있지, 변천하는 인간들이 현실적 입장에서 환경을 타개하기 위한 방법으로 세운 그러한 이상형을 가지고는 되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젊은 청년들, 혹은 꿈을 가진 젊은 청년 들은 사상적인, 사고적인 추리를 결론지어 수습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상세계라는 것은 세계를 위한 세계요, 이상세계의 사상이라는 것은 미래에 영원히 변치 않는 그런 세계를 위한 사상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 사상 가운데 있어서 사람은 전부 다 마찬가지의 공식적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의학계에서 페니실린이라는 약을 만들었는데 그 약이 서양 사람에게는 맞고, 동양 사람이나 흑인에게는 안 맞느냐? 그건 어느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맞는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세계 사람들이 주장하는 사상은 일방적인 면을 가지고 주장하는 그런 경향이 있는 사상이어서는 안 됩니다.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전체가 가치권 내로 들어갈 수 있는, 전체가 기쁠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됩니다.

오늘날 공산주의를 보면 노동자 농민을 위한 독재정권을 말하고 있다구요. 또한 오늘날 민주세계를 보면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평등화가 못 되어 있다구요. 아직까지 인종차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자, 이것이 아직까지 도달할 곳에 도달하지 못하고 도달하는 과정에 있는 우리들이 지금 주장하고 있는 이상이요 사상이 아니겠느냐 하는 결론을 여기에서 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 청소년들이 최후에 바랄 수 이는 이상이요 사상은 무엇이냐?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민을 평등화할 수 있는 가치적 세계를 추구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류가 찾아가야 하는 길이라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체제를 필요로 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내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인류가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과 나를 완전히 하나 만들어 주는 종교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내가 하나되는 방법에는 두 길밖에 없습니다. 나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완전히 하나되어 줄 수 있는 길이 있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길이 있다면 여러분들은 '난 이 길을 가겠다'고 백이면 백, 천이면 천 다 그런 길을 간다고 할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기 쉽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좋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어느 것이든 좋다. 내가 가마. 그런데 내가 가는데는 나이상 될 수 있느냐?' 한다구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럴 수 있어요?「아니요」결국은 그 자체가 주체될 수 있는 내용을 지니지 못했고, 주체로서 목적을 완성하여 가치의 세계를 제시할 수 없는 자기인 것을 발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혜 있는 청소년이라면 다 집어던지고 '당신을 주체로 모시겠으니 무엇이든지 시키시오'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방법이 최고로 좋은 방법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과 인류를 하나되게 하려는 통일교회

자, 우리 통일교회 청년들, 우리 통일교회는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인류가 하나되어 보자' 하는 패라구요. 그 패임에 틀림없다 이겁니다. 사실이지요?「예」하나님 우리한테 오소' 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한테 가겠소'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우리가 하나님한테 가겠다는 것입니다」거기에 일반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다른 점이 있다는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기독교는 '오! 우리 기독교가 전세계에 기반을 닦았으니 하나님이 내려와서 우리와 더불어 일해 주소. 우리에게 축복을 주소' 이런 식의 기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다 안다구요. 가서 해봤자 허사일 것을 알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만약 기성교회 교인들이 이쪽으로 가는데 하나님이 '너희들, 뒤로 돌앗!' 하면 기성교회 교인들이 돌아갈 수 있어요? 한 가지밖에 모른다구요. 동서남북이 있다는 걸 모른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자, 뒤로 돌앗!' 하면 돌아서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공부만 하라고 할 때도 있고, 일만 하라고 할 때도 있고, 싸움만 하라고 할 때도 있고, 돈벌이만 하라고 할 때도 있고, 별의별 것 다 시킨다구요. '아이구, 나는 이렇게 있고 싶은데, 이런 것은 나한테 부적합한데' 그러면 이상이고 무엇이고 다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젊은 사람이라면, 청소년이라면 희망에 벅차고 이상에 벅찬 소신을 가지고, 내가 주체자가 못 되더라도 그 주체자를 내가 소화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내 자체를 어떻게 발견하느냐 하는 것이 지혜로운 발견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무엇이겠어요? 어떠한 것이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은 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세계를 만들자 이겁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오! 하나님의 마음도 있고 내 마음도 있으니 같이 타협해서 하자' 그럴 수 있어요?「아니요」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타진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어떤 것을 좋아하시느냐? 공적이요 선한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공적이요 선한 것을 어떻게 아느냐?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 해도 공적이요 좋은 것은 알게 마련이라구요. 자, 죄가 없는데 들이맞는 사람이 있다면, 백 사람 천 사람이 전부 들이친다면 백 사람 천 사람 편에 서는 게 공적이예요, 한 사람 편에 서는 게 공적이예요? 어느 게 공적이 예요? 공적이라는 것의 의미를 알아야 된다구요. 일반 죄악된 세상에서는 백 사람을 공적인 사람이라고 할는지 모르지만 역사적인 공식은 선한 자리에서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서겠다고 하는 그 한 사람이 공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한 사람에게 절대 공적인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역사적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 이렇게 당하는 것이 누구를 위해서 당하느냐? 나를 위해서 당하느냐, 미래 세계를 위해서, 혹은 국가를 위해서, 참된 사람을 위해서 당하느냐 하는 관점에서 볼 때, 남을 위해서 당하는 것이 공적입니다. 공적인 것은 영원히 남아지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나는 희생되었지만 사방으로 남는다는 거예요. 내 공적이 사방으로 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선한 것은 어떠한 것이냐? 자기가 희생당하면서도 복을 빈다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도 기도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게 보다 선한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과거, 현재, 미래가 점령할 수 없습니다. 그 앞에 지배를 받고 그 앞에 굴복하지, 그를 지배하고 굴복시킬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의 마음은 어디로 가려고 해요? 치는 백 사람 편이 되려고 해요, 맞는 한 사람 편이 되려고 해요?「맞는 한 사람 편이요」그러면 통일교회가 나쁜 종교단체냐, 좋은 종교단체냐? 혹은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이냐, 좋은 사람이냐? 이런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구요.

젊은이들은 공적이고 참되고 선한 희망을 가져야

선생님이 싸우라고 가르쳐 줘요? '맞아라, 맞아라' 하고 가르친다구요. 악한 사람은 남이 한 대 때리면 두 대 때리라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게 악한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다르다는 거예요. 지금 뭐 미국이 우리를 반대하고, 무슨 뭐 언론계가 반대하고 야단하지만 우리는 태연하다구요. 태연해요. 그렇지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지금? 그게 젊은 사람의 기분에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선생님 기질도 그래요, 한 대에 그냥 때려부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본래는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구요. (웃음) 누구한테도 지지 않아요. 그러면 지금은 훈련 과정에 있다 이거예요. 세계를 대해 싸울 수 있는 배포를 길러야 되겠기에 훈련을 받는 겁니다. 그런데 테스트하는 데에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시켜서 테스트 안 한다구요. 하나님은 외부 사람, 사탄편을 통해서 테스트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전미국이 반대하고, 전교회가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따라 나오던 사람들 전체가 반대하는 그런 입장에 몰아 넣는 거라구요.

그렇게 테스트해 가지고 뭘하려고? 하나님과 같은 상대를 만들려고….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하나님 대해 가지고 하나님이 있다 없다 하면서 뭐 하나님을 반대하고, 전세계가 하나님 대해서 별의별 말을 다 하더라도, 아무리 하나님을 따르던 목사나 신부들이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은 태연하다는 거예요. 그 반대 와중에서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사로잡히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서 보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라구요.

아무리 혼란이 벌어지고 아무리 사경에서 헤매더라도 내 생명보다 추앙할 수 있는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하는 그 생각이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희망은 너희들과 같이 싸워서 이룰 희망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참느니라!' 이런 교훈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 얼마나 멋져요? 그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통일교회 청년들이 전부 다 뭐 전체가 야단을 하고 '아이구, 이건 뭐 다섯 시 반에 일어나서 뭐 밥도 못 먹고, 변소 가기도 바쁘고,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편지가 와도 고향에 편지 쓸 사이도 없고, 뭐 이거 꼼싹달싹 못하고 이게 뭐야. 못 살아 먹겠다' 나가 일하다 이렇게 보면 뭐 좌우지간 기가 막힐 거예요. 팬티를 세탁이나 하나 뭘 하나…. 그렇지만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소망과 평화를 갖고 있는 몸뚱이에 땀이 있든가 때가 있으면 그 때는 거룩한 때인 줄 알아요, 거룩한 때. 팬티가 더러우면 그것은 거룩한 팬티입니다. 거기에 '거룩'이라는 이름이 붙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때가 거룩하다 이겁니다. 헤어지고 냄새나는 팬티가 거룩한 팬티라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한때 때가 끼어 가지고 다섯 손가락으로 긁으면 줄이 그어지는 그런 때가 있었다구요. 그렇지만 다음에 그걸 볼 때 그것이 빛이 나는 걸 봤다구요, 빛이. 그것이 거룩한 것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이고 참되고 선한 것은 고생하고 희생하면 희생할수록 빛나고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한 것이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내가 죄악된 혈통을 타고 태어났고, 현재 죄인인데, 죄 가운데 있는 내 자신이 거룩할 수 있는 이런 일이 있다면 그 이상 영광스럽고, 그 이상 놀라운 기적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예수님도 그러한 경지에서 피를 흘리면서도 자기 자체의 거룩함을 찬양하면서 갈 수 있었던 것이 아니냐 하는 결론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세상에서 우리 젊은 청년들이 희망을 가지려면 어떠한 희망을 가져야 되느냐? 하나님의 귀한, 참된, 선한, 공적인 희망을 가져야 된다는 것을 이제는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나 여러분 전체가 이 와중에 서 가지고 전세계의 반대를 받고, 미국 전역의 반대를 받는다 해도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한 이 단체는 망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런 곳에서만이 희망의 세계가 나올 수 있고, 여기서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공적인 기반, 선의 기반이 아니고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결론은 너무나 당연한 결론입니다.

나라와 세계를 위해 가진 통일교회의 희망은 영원히 남을 희망

아까 맨 처음에 말하기를 청소년은 자기의 기반, 어머니 아버지가 세계적 중심으로 세워진 기반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기반을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영원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민족을 초월한 나라를 바라고 있고, 세계를 초월한 천국을 바라고 있고, 가정에 있어서는 참부모와 참된 형제를 부르짖는 이러한 무리라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다 이겁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나가는 것이 내가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모든 것을 바쳐 움직인다는 사실은 놀라운 혁명이라구요. 놀라운 역사적인 혁명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각을 해왔고, 그렇게 생각한 기반 위에 이러한 역사적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그렇지만 미국이 어느정도까지 하나님의 뜻 앞에 서면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자리잡고 잘살겠다는 생각 없다구요. 저 아프리카 오지(奧地)로 가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을 필요로 하는 것은 그 나라를 빨리 구하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젊은 청년 남녀들, 여러분은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요?「예」어떠한 희망이예요? 땅 위에, 지금까지 인간들의 썩어지는 그런 희망이 아니라구요. 영원히 남을 희망인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생각하는 사람이요. 지성이 있는 사람이요. 능력이 있는 사람이지만, 일생을 바쳐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것이 세계의 어떤 것보다 가치가 있기 때문에 생사의 경지를 왕래하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호랑이 새끼가 될래요, 고양이 새끼가 될래요?「호랑이 새끼」'그건 선생님이나 그렇지, 나는 아니야. 할 수 없어' 그러는 사람은 고양이 새끼예요, 고양이 새끼. 고양이 새끼는 쥐구멍이나 찾아다니고 구석으로나 가지만, 호랑이 새끼는 높은 데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새끼라 해도 높은 데로 간다는 거예요. 미국의 뉴욕이면 뉴욕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박수) NBC, 뉴욕 타임즈의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고양이는 장애가 많으면 많을수록 도망가지만 호랑이는 차고 올라가고 차고 올라 간다는 거예요. 으르릉. (웃음)

만약에 호랑이가 움직이는 날에는 통째로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내가 움직이는 날에는 통째로 삼켜 버린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도 그래요?「예」그 뭐 거리에서 '뭐 어떻고 어떻고 아이쿠, 오늘도 딱지 맞았구나, 이게 뭐야?' 하면서 대가리 긁는 거는 호랑이 새끼가 아니예요.

나는 이제부터는 '자꾸 더워라! 자꾸 더워라!'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해가 그저 쨍쨍 내리쬐어 가지고 통일교회 청년들이 땀을 자꾸 흘리게 자꾸 더워라, 더운 데서 일하면 그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이까짓 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땀 중의 왕은 이렇게 흘러 내려오는 것이 왕이다'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하나님 만나고 싶어요? 어때요. 진짜 하나님 만나고 싶어요?「예」어떻게 만났으면 좋겠어요? 완전히 똑바로 만나면 좋겠어요, 곁다리로 만나면 좋겠어요?「똑바로요」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여러분을 만날 때 옆으로 조금만 만나고 싶을까요? 마찬가지예요. 만나면 이렇게 만나고 싶다는 거예요. 코를 맞대고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그렇고,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라구요. (박수) 그것이 하나님의 법칙이 예요. 그것을 이상으로 바라고 있는 하나님인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천주적인 기업을 상속받아야 할 통일교회의 젊은이

여러분, 기도할 때 하나님이 나타나서 '이 녀석아' 하면서 매일같이 그저 명령하면 좋겠지요?「예」여러분들 보게 되면 '아이구, 하나님 힘 주소! 힘 주소!' 하는데, 내가 보기에도 여러분들이 불쌍할 때가 많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하나님 뒤에 서 가지고 '하나님, 나 만나 주소' 하면 하나님이 만나고 싶겠어요? 하나님은 '야! 이리 오라우, 이리 오라우. 돌아오라우, 돌아오라우, 돌아오라우' 하시고 계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할 때 안타깝게, 지쳐 가지고 '하나님 나 힘 주소'하지 말고, 영광스럽게 힘을 다하고 들어와서 '하나님, 또 싸울 수 있는 힘 주소!' 이런 기도를 하라는 거라구요. 기도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더 강하게 나가야 된다구요, 더 강하게. 그래야 하나님이 도와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을 정면으로 만나겠다는 태도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일을 못 하면…. 나는 일을 못 하면 기도를 못 해요. 차라리 잠을 자지. 기도를 안 한다구요. 부끄러워서…. 그렇지만 반대받고 어려운 일을 거칠 때에는 힘이 필요하니 '하나님, 내가 더 가야 되겠습니다' 라고 기도할 수 있는 거예요. 매 시간 이런 생각을 가지면 일을 하고도 내가 부족한 것이 아니냐. 일을 하고도 부족하다는 거예요. 기도할 수 없는 그런 마음으로 '더 해야 되겠다. 더 해야 되겠다' 해야 합니다. 매일 이렇게 나가면 틀림없이 하나님이 지도를 해주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런데 힘들어 가지고 '아이구' 하는 것을 하나님이 보게 되면 비참하기 짝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통일교회 기반이 미국의 상원의원의 기반을 부러워해요? 미국 대통령 기반이 부러워요? 무엇이 부러워요? 그게 부러워요?「아닙니다」그 이상이 아니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구하려 하고, 내가 미국 상원의원들을 가르쳐 주려고 하고, 내가 미국 국민을 리드하려고 하지, 통일교회가 리드받으려는 생각은 꿈에도 없다구요. 그래 내가 필요해요? 내가 필요하냐 이거예요.「필요합니다」세계를 주도하는 미국에서 그렇다면, 세계에 부러울 것이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누가 이 미국 젊은이를 이렇게 만들었어요? 대통령이 만들 수 있어요? 상원의원이 만들 수 있어요? 어느 종교 지도자가 이렇게 '내가 죽더라도 일하겠다'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어요? 누가 만들 수 있겠어요? 그만 했으면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아까 말한 청소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의 터전, 멋진 환경의 터전을 갖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이제 알아야 돼요.

이제 문제는 여러분 자신입니다. 기반은 다 되어 있다구요. 이 기반에서 여러분이 주체성을 가지고 얼마나 노력해서 선생님을 납득시키고, 지도자를 납득시키고, 통일교회 형제를 납득시킬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이 앞으로 이 크나큰 천주의 기업을 상속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 요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혹은 형제들에게 칭찬받는 아들이 되고 혹은 형님 누님이 될 거예요. 비판을 받는 아들이나 형님 누님이 되고 동생이 될 거예요?「칭찬받는…」정말 그래요?「예」그러면 뉴욕이면 뉴욕에 나가 일할 때 한 곳에서만 일하는 여러분이 될 거예요. 뉴욕을 전부 다 휩쓰는 여러분이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척 보면 눈이 반짝반짝해야 돼요. 미국의 상징은 독수리인데, 그 새의 표정처럼 남을 잡아먹는 새의 눈은 '크으' 이래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미국의 독수리는 말이예요. 즉, 대가리가 하얀 독수리는 제일 악질적인 독수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독수리의 특징은 무엇이냐 하면 보통 독수리들이 먹이를 먹으려고 안고 가는 것을 채어서 빼앗아 먹는 특징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요?「예」그래서 인디언 나라를 채지 않았나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그런 독수리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사탄 세계 독수리가 사람들을 채 가지고 가는 걸 우리가 빼앗아 오자는 거예요. 그런 의미로 생각하면 멋진 상징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걸 갖다 그냥 먹지 말고 길러 가지고 새끼를 쳐서 먹자 이거예요. 그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어요?「예」자, 이제 알았을 거라구요.

타락한 이 세상을 구할 단체는 통일교회뿐

청소년이라면 청소년의 꿈이 있는 것입니다.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꿈은 하나님을 오른손에 붙들고 왼손에 세상을 붙들고 가는 것입니다. 그게 멋져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우리 사람만 붙들고 가자 하는 것이 멋져요? 어느 게 멋져요?「전자요」또, 세상은 그만 두고 하나님만 붙들고 가자 하는 것하고 어느 게 멋져요?「전자요」기독교사상은 민주 세계의 중심사상인데 하나님만 붙들고 세상은 버리고 가자는 것입니다. 또 공산주의는 하나님은 버리고 세상만 붙들고 가자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걸 통일하여 하나님도 붙들고 세상도 붙들자 하는 것이예요. 어느 것이 좋아요?「통일교회요」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민주세계가 당하던 어려움보다도 더 어려움을 당해야 되고, 공산세계가 당하던 어려움보다도 더 어려움을 당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 만들지 못한다는 결론이 됩니다. 공산주의보다 못해 가지고는 뜻을 못 이루는 거예요. 기독교 교인보다 못해 가지고는 뜻을 못 이루는 거예요. 그 둘을 다 합한 힘보다 작아서는, 그 이상 되지 않고는 뜻을 못 이룬다는 거예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합한 힘보다 더 커야 돼요. 그러므로 기성교회가 가고 공산주의도 가더라도 단 하나 남을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결론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렇게 될 날이 오래지 않다는 거예요.

지금 기성교회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공산주의도 무너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는?「아닙니다」지금 싹이 요만큼 나와 있습니다. 뿌리는 세계를 싸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이것을 공산주의가 뽑을 수 있어요? 기독교가 뽑을 수 있어요?「아니요」때만 되면 두고 보라구요. 3년, 4년, 5년 이제 10년 후에는 두고 보라구요.

자, 여러분들 꿈이 있어요? 희망이 있어요? 여기에 모인 통일교회 젊은 청년 남녀들, 여러분들은 꿈을 갖고 있고 희망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예」한 발로는 민주세계를 딛고, 한 발로는 공산세계를 딛고, 하나님을 두 손으로 잡을 수 있어야 됩니다. 젊은 청년들의 꿈이라면 이 이상 좋은 꿈이 없을 것입니다. 희망이 있다면 이 이상 절정(絶頂)의 희망이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문제는 내 자체가 어떻게 이걸 소화할 수 있는 주체적인 존재가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바람이 불어 오고 폭풍우가 닥쳐 오더라도 내가 후퇴할 수 없다는 거예요. 후퇴하는데 왼쪽 한 발짝은 후퇴할 수 있어도 오른쪽만은 후퇴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그래요?「예」이런 희망과 이런 꿈을 가진 사나이로서 취할 태도는 반석 위에 서 가지고 불변의 자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세를 취할 수 있는 젊은이라야 꿈이 남아질 수 있고, 희망이 남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태풍아 불어 와라 이거예요. 내가 날아가더라도 이건 고무 줄이 되어서 늘어날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그렇게 질겨요?「예」여자들은 어때요?「그렇습니다」 약한 것이 여자라구요. 여자들도 그럴래요? 태풍이 불어오는데 안 날아 갈래요? 「예」내가 이제 뉴욕시 창녀굴에 보내 가지고 사내들을 전부 다 끌어오는 놀음을 시킬 거라구요. 그런 것을 할 수 있어요?「예」다리가 이렇게 떨리는데, 다리가 떨려서 (몸짓으로 하심) 이러는데도 가겠어요? (웃음) 또 이놈의 사내들은 창녀굴에 가 가지고 여자들을 소화시켜서 전부 다 끌어와야 되겠어요. 그럴 수 있어요?「예」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다면 내가 거기에 당장 집을 사 가지고 본부를 만들어 주겠어요. (박수)

우리는 사탄세계도 삼킬 수 있는 그런 꿈을 갖고 있다구요. 하나님을 삼키는 것보다 사탄을 먼저 삼켜 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자연히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자는 이 세상에서 천사장과 같은 불량자 세 남자를 회개시켜야 됩니다. 그런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를 거쳐온 것은 해와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해와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해와 찾기 위해서 3시대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여러분 뒤에 있는 천사장 사탄이 하나님 앞에 3시대를 거쳐 배반했다는 거예요. 원수예요, 원수. 그래서 절대복종할 수 있는 세 사람을 거느려야 3대 천사장을 대하던 본연의 해와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암만 미남자라 해도, 암만 꼬이더라도 까딱없어야 돼요. 까딱 없어야 된다구요. 여자들. 그럴 수 있어요?「예」그럴 수 있다는 사람은 어디 손들어 봐요. 와- 나보다 훌륭하구나. (웃음)

또, 남자는 반대라구요. 남자는 아담을 대표해서 타락한 아담 복귀시대에 있어서 구약시대를 소모했고, 신약시대를 소모했고, 성약시대를…. 3시대를 거쳐서 남자의 권위를 세우지 못한 것은 3시대를 거쳐 여자를 갖지 못했기 때문이므로 여자를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결국 해와는 창녀와 마찬가지예요. 창녀다 이거예요. 그러니 창녀굴에 들어가야 돼요. 할 수 있어요?「예」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그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을 데려다가 문을 사방으로 열어 놓고 열두 시까지 마음대로 하라고 자유를 주면 어떻게 하나 한번 보면 좋겠어요.

미국을 구하느냐, 못 구하느냐 하는 것은 오늘날 청소년 윤락문제를 바로잡느냐, 못 잡느냐에 달렸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또한 그것을 오늘날 통일교회가 책임질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주체적 권한을 갖느냐 못 갖느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에 가서 내가 이 사회의 낙오자가 되지 않고 승리자가 되려면 별의별 훈련을 다해야 됩니다. 별의별 훈련을 다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우리는 어리석지 않다구요. 옛날 해와같이, 아담같이 우리는 속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예」그렇다면 문제는 간단하다는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지 못하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그렇게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것을 누가 책임질 것이냐? 종교 단체가 책임져야 할 텐데, 어느 종교 단체가 책임질 것인가? 기성교회는 안 돼요. 미국의 군사력 가지고도, 무슨 정치의 힘 가지고도 안 돼요. 원자탄 가지고도 안 돼요. 안 된다구요. 단 하나 남은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가망성을 둘 수 있는, 희망을 둘 수 있는 단체는 통일교회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이 깨지는 날에는 젊은 사람으로서 가진 희망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 자신들이 그런 세계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소화시킬 수 있는 주체적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 젊은 청소년들, 통일교회 젊은 청년들은 꿈을 가져야 되고 희망을 가져야 되는데, 이것을 소화시키지 못하는 한 희망과 꿈은 다 사라져 버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의 뜻을 미국 전역에 알려 미국 국민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여러분이 미국을 구하지 못하면 민주세계를 잃어버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윤락문제와 공산주의와 기독교를 책임져야 할 통일교회 청년들

자, 그러면 우리는 쉬운 것부터 시작할까요, 제일 어려운 것부터 붙들고 시작할까요? 어떤 거예요?「제일 어려운 것부터요」제일 어려운 것 세 가지를 우리가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세 가지를. 그 하나가 무엇이냐 하면 세계 청소년들의 윤락문제를 우리가 책임지는 겁니다. 이건 하나님의 뜻을 파탄시키는 괴수요, 원수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준비해 놓은 기독교의 터전이, 전세계적으로 준비한 기독교의 터전이 무너졌으니 기독교를 다시 부흥시켜야 됩니다. 이것이 제일 어려운 것이요 무서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머리 아파 하시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공산주의, 공산주의라는 것입니다. 자, 미국도 이것을 다 못 하고 있고, 어느 나라도 이것을 다 못 하고 있다구요. 어떤 종교도 이것을 못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이것을 할 수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우리 청년 남녀들은 남녀 문제에 있어서 철두철미한 모델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표준을 만들고 전통적 기반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

일본에서 온 가정들은 결혼해 가지고 5년 동안 한 이불 한 자리에서 자면서도 관계를 안 하고 살아 나오는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의 청년 남녀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우리만이, 청소년 윤락문제를 방지할 수 있는 것은 우리만이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가 못 하면 세상은 흘러가는 거예요. 깨져 망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의 교회들을 가보면 젊은 사람들이 없지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을 우리와 같은 사람들로 만들어서 전부 다 교회에 보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공산주의의 위협을 방비하는 일을 누가 책임져야 돼요. 여러분은 우리의 형제들이 지금 철의 장막이라든가 공산권 국가 지하에서 생명을 걸고 싸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사람이 선생님에게 유서를 보냈는데, '선생님, 마지막이 다가오는데 앞으로 영계에 가서 만나 뵙겠습니다' 하는 편지를 받은 때도 있었다구요. 이러한 싸움을 하고 있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누가 공산주의를 방어 하겠는가? 우리밖에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런 청소년들을 구해 주겠다고 하니까 윤락하는 남녀들이 데모를 한다는 거예요. 데모를…. 기성교회를 살려 주겠다고 하는데 이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반대한다 이겁니다. 또 공산주의로부터 구해 주겠다고 하는데 이들이 반대한다 이거예요.

자, 반대를 한다고 해서 그만 두어야 되겠어요? 정지해야 되겠어요, 전진해야 되겠어요?「전진해야 됩니다」내 생명이 죽는데도? 모가지가 달아나는데도?「예」우리는 생명을 바칠 각오를 하고 이 싸움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죽는다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사상을 받들어 죽을 수 있어요?「예」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열두 제자가 전부 다 도망가지 않았어요? 여러분들이 그렇다는 말 안 해도 이중에서 80퍼센트 이상 그런 사람이 나올 것입니다.「아닙니다」믿을 수 없다구요.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다' 할 때 베드로가 '나는 죽더라도 그러지 않겠다'고 얼마나 다짐했어요.

그러므로 그런 사람이 안 되려면 지금부터 생명을 걸고 싸워라, 내 생명을 걸고 싸워라 이거예요. 이미 죽은 목숨으로 알고 싸워라 이거예요.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러한 사람들이라면, 그런 꿈과 희망을 가진 청소년이라면 지옥을 천국으로 화하게 할 수 있고, 천국을 자동적으로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두 세계의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벌써 30년 전부터 이것을 예상하고 지금까지 그 길을 준비해 나온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자 여러분들, 기독교를 구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이 원리적으로, 이론적으로…. 그렇지 않아요? 틀림없다구요. 청소년을 바로 잡는 데는 우리밖에 없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국제 결혼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예」

또 아시아에서나 세계적으로 단 하나 반공주의자로서 최후까지 생명을 걸고 공산주의와 싸우는 사람은 지금 레버런 문 혼자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독일에서 싸우고 아시아에서 싸우는 패는 우리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오늘의 시련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체면을 세워 드려야

이런 걸 생각할 때, 그야말로 여러분들이 청소년으로서 꿈과 희망을 가졌다면 어디에 가서 일할 거예요? 어디에 가서 일하겠느냐 이겁니다. 어디를 찾아갈 거예요? 어디 딴 데 찾아갈 데가 있어요? 찾아갈 데는 통일교회밖에,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보다 더 나은 데가 있으면 내가 갔다구요. 여러분들보다 내가 벌써 갔다구요. 선생님이 20대 청춘시대부터 거름삼아 희생을 하고 욕을 먹고 쫓겨 다니고 감옥에 들어가면서 일생 동안 이 놀음했는데. 만약 이것이 그릇된다면 얼마나 비참한 사나이가 되겠어요? 그래, 내가 지쳤어요? 만약에 내가 후퇴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만약 후퇴했으면 여러분들을 만났겠어요? 미국 젊은 청년 여러분들을 만났겠어요?「아니요」

그랬더라면 여러분들은 지금 전부 다 마약의 소굴에 있을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많을 게 아니예요?「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 고맙게 생각하라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이 고생을 하는 것은 미국을 살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그러지, 하나님이 없고 세계가 없다면 왜, 왜, 왜? 무엇 때문에 이 놀음을 하겠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여기에서 피땀을 흘리고 생사를 같이하게 되면 우리는 혈족이 문제가 아니고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이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하늘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더불어 친척들이 될 수 있는 길이 이제부터 시작된다구요. 그것을 희망으로 삼고 있다구요. 자, 그러니까 우리는 꿈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젊은 사람들, 알겠어요?「예」

지금부터 30년 전에는 선생님이 꿈을 가진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웠어요. 지극히 꿈 같은 것이었지만 이제는 눈앞에 다 보이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제 몇 년 안 남았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과 같은 목적을 향하여 가려면 여러분들이 이 시련을 감수하고 소화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역사적인 환난을 겪어 온 선생님 앞에 체면을 세우고 또 하나님 앞에 체면을 세울 수 있지, 이 길에서 도망가고, 이 길에서 원망하고, 이 길에서 불평하고, 이 길에서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는 면목을 세울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죽더라도 이 뜻과 젊은 사람의 희망과 꿈은 남기고 가야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식구들과 형제들 앞에 격려를 하고 힘을 주어야지, 절대 못을 박고 핍박을 하고 혹은 슬픔을 안겨 주고 죽지 않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 나는 그럴 수 있는 사나이라고 결심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겠다는 사람! 감사합니다.

꿈을 이뤘다는 실적을 남기기 위해 하나님의 이름으로 전진하자

이제부터는 우리가 꿈을 가지되 꿈만으로써 끝낼 것이 아니라. 실천할수 있는 실적을 남겨야 합니다. 그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양키 스타디움과 워싱턴 대회에 있어서 우리는 꿈을 실천하고야 말 것입니다. 보라 구요. 지금 사탄세계의 청소년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망하면 좋겠다 하고, 기성교회 사람들이 통일교회가 망하면 좋겠다고 하고, 공산주의자들이 통일교회 망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것은 왜 그러느냐? 그들의 꿈과 희망은 통일교회 망하는 데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 교회 망하는 게 그들의 꿈이요 희망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아니요」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한 통일교회를 공격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러니 싸워 가지고 이겨야 돼요, 어떻게 해서 이겨야 돼요? 싸워 가지고는 둘 다 망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벼락같이 그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해서 '아! 놀라운 일이다' 하도록 우당퉁탕 하는 거예요. 발로 차면 뛰어 올라가고, 이렇게 찬다 하면 휙 빠져 나가고 이러한 작전을 해야 된다구요.

기성교회나 공산당이나 일반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조그만 통일교회 이 패들을 데리고 40일 동안 계획을 세워 양키 스타디움을 채울수 있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꿈 같은 얘기예요. 보라구요. '빌리 그레함 목사도 2년 전부터 기성교회의 장들에게 전부 다 공문을 보내고 해서 오자고 결의하고도 양키 스타디움을 채우지 못했는데. 아이구! 아무 조직도 없는, 앙상한 손가락 몇 가락만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해? 꿈꾸지 말라!'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여러분들이 만약에 실패하는 날에는 윤락가 전체가 야단하고, 기성교회가 좋다고 잔치할 것이고, 공산당이 좋다고 축배를 들 텐데, 그렇게 되도록 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아닙니다」 패자의 서러움을 알아야 된다구요. 패자에게는 동정도 하지 않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즈음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권투를 하는데, 아무리 챔피언이라 해도 한 번 거꾸러지면 지금까지 지도하던 사람들도 한꺼번에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패자의 서러움을 알아야 돼요. 패자의 서러움. 그러려면 싸움을 아예 하지를 않아야지, 시작을 하지 않아야지…. 여러분, 패자의 망배(亡盃)를 마실 거예요, 승자의 축배를 마실 거예요? 어떤 거예요. 「승자의 축배요」 그래 앉아서 선생님 앞에 '빅토리!' 그런다고 빅토리가 돼요? 「아니요」 피와 땀과 눈물을 한없이 흘려야 돼요. 6천 년의 한을 풀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이걸 극복해야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6월 초하룻날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승리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승리하겠습니다」 하나님도 그걸 믿어 줄 수 있겠어요?「예」믿지 않는 다구요. 두고 봐야지요, 둬두고 봐야지. 또 선생님은 어때요? 믿어 줄 수 있겠어요? 선생님도 두고 봐야지요.

자, 한마음이 되어 가지고 뉴욕을 공격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그때는 공산주의자들이 데모할 거예요. 그리고 반대하는 부모들이 데모할 것이고, 기성교회가 데모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데모를 받는다 이거 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데모할래요? 뭘 할래요?

데모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어떤 방법이냐? 몰려드는 인파의 끝을 끊지 않고 들어가면 이놈의 자식들 데모를 하다가도 점점 '아이구 아이구'하 면서 전부 다 힘이 빠집니다. 거기서 반대해도 '야야, 집어치워라'고 한마디 하면 다 치우는 거예요. 그래 뉴욕에서 비상 경찰대가 말을 타고 처거덕 처거덕 달려와 사방에서 전부 다 사태가 벌어지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불 붙었다고 윙- 잉- 자동차를 타고 달리고, 이런 놀음이 벌어지면, '이거 무슨 싸움이야?' '싸움은 무슨 싸움, 양키 스타디움에 불붙 었어, 불' '누구 때문에?' '레버런 문 때문에' 그래도 좋다구요.(환호. 박수)

자, 여기서 기뻐하지 말고 끝난 후에 기뻐하자구요. (웃으심) 그러니까 우리는 꿈과 희망을 갖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성공함으로 말미암아…. 만약 여기에서 승리하면 워싱턴 대회에 꿈과 희망이 연결되고, 워싱턴 대회에서 승리하면 모스크바 대회에 꿈과 희망이 연결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 눈으로 반대 운동했던 사람들이 와서 전부 항복하는 것을 볼 것이고, 내 눈으로 반대하던 기성교회 책임자들이 굴복하는 것을 볼 것이고, 내 눈으로 반대하던 공산당이 굴복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하나님의 승리를 내가 보고 죽을 것입니다. 그런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금년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를 넘어 가지고 점프할 것이다! 그다음에는 어디예요? 공산주의입니다. 미국만 무장하는 날에는 공산주의는 끝이라구요. 그럴 날이 멀지 않았지요?

자, 젊은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이 때가 희망을 실천할 수 있는 때인 것을 각오하고 뉴욕 어디든지 골목 골목 휩쓸고 요리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통일교회의 이름으로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그럴 겁니다」 승리를 위한 전진을 해야 되겠습니다. 젊은이의 꿈과, 젊은이의 희망이 여기서 이루어지니 당당코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자, 시간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나가서 또 일을 해야 되니, 이것으로 끝냅시다.

​이 세계는 통일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가 어디서부터 이뤄지느냐 하는 문제는 우리에게 지극히 필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세계

하나되는 데는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개재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부자의 관계에 있어서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기도 쉽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부부끼리도 그렇고, 가정, 국가, 세계가 하나되기는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그냥은 하나 안 됩니다. 자연히 하나 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되느냐? 하나되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만들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이 어떠한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부자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되었다 하더라도 그 하나된 것이 어떠한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느냐 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합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 있어서는, 보라구요, 여러분들 개인 개인끼리도 하나못 되어 있고, 가정 가정끼리도 하나 못 되어 있고, 민족 민족끼리도 하나 못 되어 있는 이러한 세계의 실상인데도 불구하고, 어차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어려운 시대에 처해 있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만일에 가정이 하나되었다 하더라도 그 하나된 가정을 가지고 어떻게 세계와 하나되느냐? 이것이 큰 문제인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미국이 지금 하나되어 있다, 미국을 한 나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 나라로 되어 있다는 이 나라가 전세계의 나라와 합하기에는 얼마나 어려움이 많겠느냐? 미국 자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외부와 하나되려고 하고 있지만, 국가 내에서는 여러 가지 하나되지 못하는 내적인 복잡한 문제가 얼마든지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미국이 내적으로 하나되지 못한 내용을 많이 가지고 외적으로 하나되려고 했댔자, 만약 하나됐댔자 그 하나된 것은 또 파괴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민주세계가 하나 되었다고 해도 그렇습니다. 오늘날 유엔을 두고 보더라도, 유엔이 하나되기 위해서 새로운 정치 이상을 이루어 보겠다고 하나의 세계적인 정치 기구를 만들었지만, 그 안에 하나되지 못하는 복잡한 문제가 외적으로 하나되는 것보다도 더 많게 될 때는 외적으로 하나되려는 그 자체도 무너져 가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도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자고 외적으로는 주장하고 있지만, 내적으로는 역시 분열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세계는 그렇다고 하고, 여러분 자체들도 그렇다구요. 여러분 자체에서 하나돼 있어요? 마음이 다르고 몸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면 내가 달라지고, 전부 다 달라지는 거예요. 내가 하나 못 되어 가지고 하나되겠다는 것도 불가능하지만, 외적인 것을 하나 만들고 내적인 문제는 하나 못만들면 그것도 하나될 수 없는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참된 것, 좋은 것, 큰 것, 가치있는 것과 하나되어야

여러분 자체에 있어서는 하나 만들기는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할 거예요. 어떻게 하든 하나 만들긴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런데 그냥 그대로 하나되면 얼마나 좋아요? 그렇지만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내가 하나 만들든가, 그 누가 만들어 줘야 됩니다. 방법은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내가 하나 만든다는 것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려면 내가 하나될 수 있는 어떠한 주체성을 갖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된다는 것은, 둘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그 주체성 앞에 하나 안 된 것을 하나되게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되게끔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이것이 현재 싸우고 있는, 대립되어 있는 여기에서는 하나되기 힘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현재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원인을 해명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내용을 밝혀 가지고 근본점, 원점(原点)에 돌아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또 다른 목적, 보다 차원 높은 그 무엇을 세우는 데서 해결이 가능한 것입니다. 왜 이렇게 싸우느냐? 왜 하나 못 되느냐 하는 문제가….

그러면 하나 못 된 것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나 못 된 것이 싸워 가지고 세상에 잘되는 법이 있어요?「없습니다」틀림없이 파괴될 것이고, 틀림없이 망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결론을 내리고 보면, 몸 마음이 싸우는 나는 망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싸우는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도 망하는 것이요, 우리 나라도 싸우는 권내에 있으면 망하는 것이요, 세계도 싸우는 날에는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되고 싶은 사람은 한 번 손들어 봐요. 하나 안 되고 싶은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왜 하나 못 되느냐? 또 왜 하나되려고 해요? 망하지 않으려고…. 보통 사람들이 하는 말이 하나되면 흥하고 분열되면 망한다. 이건 막연한 인간의 관념입니다. 그건 알지요?「예」그건 안다구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통일교회가 생긴다면 종교는 망한다. 안 망한다?「안 망한다」

그러면 승리의 원칙이라는 것은….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대립하고 있는 것은 승리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통일의 원점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하는데 있어서 현실적으로 가장 중요한 문제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둘이 하나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냥 하나될 수 없습니다. 하나 만들어야 되고, 하나되게끔 해야 됩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만드느냐? 나 중심삼고 하나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몽뚱이를 나 중심삼고, 마음을 나 중심삼고,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하나되는 데는 좋은 것하고 하나되고 싶어요, 나쁜 것하고 하나되고 싶어요?「좋은 것이요」또 참된 것하고 하나되고 싶어요, 거짓된 것하고 하나되고 싶어요?「참된 것이요」 그러면 큰 것하고 하나되고 싶어요. 조그마한 것하고 하나되고 싶어요?「큰 것이요」그렇다구.

하나되고 싶은 그 내용을 밝혀 가지고 그 내용대로 되는 그 자체가 틀림없는 것입니다. 참된 것이요. 좋은 것이요, 큰 것이요, 가치 있는 것이면 하나될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참이란 중심성과 주체성을 갖추어야

그러면 참이 무엇입니까? 몸뚱이는 몸뚱이대로 내가 참이다, 마음은 마음대로 내가 참이다 할 때, 이것이 문제라구요. 현재 전세계 젊은 사람들, 전세계 인류가 부딪힌 현실적 문제를 두고 볼 때 참이 무엇이냐? 참이 뭐예요? 참이 도대체 어떤 것이냐? 미국 사람 중심삼고 보면 미국 사람이 참이라 하고, 일본 사람 중심삼고 보면 일본 사람이 참이라 하고, 러시아 사람 중심삼고 보면 러시아 사람이 참이라고 하는데, 어떤 것이 참이예요?「하나님」하나님? 하나님이 왜 참이예요? 왜 하나님이 참이예요? '나는 하나님을 붙들었어' 그러는데 그것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왜? 왜?「변하지 않기 때문에」아, 그러면 뭐 변하지 않는 금덩이도 하나님이 되게? (웃음)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참의 기원, 참의 정의가 무엇이냐 하는 것을 우리가 지금까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물론 영원, 불변, 다 있지만 참의 정의를 알아야 됩니다.

변치 않고 영원히 중심존재가 될 수 있다, 중심 자리를 지킬 수 있다 하는 내용이 갖춰지지 않고는 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사람은 중심적 내용을 지녀야 됩니다. 중심이 되지 않고는 그것은 참이 될 수 없고, 주체가 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중심성을 갖지 않고는 주체가 될 수 없느냐? 중심존재는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대한 책임도 지고, 몸에 대한 책임도 진다 이겁니다. 일시적으로? 영원히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세계에 있어서 참된 나라가 어떠한 나라인가. 그 나라는 이 세계에 중심존재로 설 수 있습니다.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원칙에서 비교해 볼 때 미국이 중심 국가예요, 아니예요?「아닙니다」'세계가 망하더라도 미국만 안 망하면 된다' 그것이 책임을 지는 나라예요, 중심 자리에서? 미국이 참된 나라예요?「아닙니다」이 원칙으로 보면 미국은 참된 나라가 아닙니다.

그러면 공산주의가 참된 나라예요?「아닙니다」민주세계의 부르조아 계급은 다 목을 잘라 죽여라! 공산주의가 참된 주의가 되려면 미국보다 더 낫게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미국이 참된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공산당까지도 미국보다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런 책임을 진 나라일진대 그 나라는 틀림없이 중심국가다, 틀림 없이 참된 나라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예」

참이라는 것은 중심성이 갖추어져 있으면서 주체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참된 주의, 참된 사상, 참된 인간, 참된 가치…. 모든 것에 참이라는 말을 좋다고 붙였지만 진짜 참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두 유 라이크 트루쓰(Do you like truth;여러분 참을 좋아해요)?「예」그러면서 주체는 내가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한 가지 결여된 것은 '책임 안 지겠다! 나는 너희들 책임 안 진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주체와 이런 참은 있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주체는 전부 다 되려고 하지만 책임은 안 지겠다는 거예요. '내 책임은 지지만 너희들 책임은 안 진다'는 것입니다. 주체가 되고, 참이 되려면 내 책임도 지는 동시에 네 책임도 내가 진다 하는 이런 자리가 결정되지 않고는 참의 정의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제 여러분은 확실히 알거라구요.

자, 통일교회가 참종교냐, 가짜 종교냐?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오, 우리가 주체다' 그러지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런데 전체의 주체자로서 책임을 지고 있느냐? '그건 난 못 해' 이건 가짜입니다, 가짜. 우리가 주체의 자리에서 모든 종교를 책임진다 할 때는 통일교회가 비로소 참된 종교의 자리에 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요 원칙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기에 있어서 통일교회 사람 외의 사람도 통일교회와 완전히 하나가 되면, 통일교회 기반은 전부 다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면 될수록 거기는 복이 벌어지고, 기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되려 할 때, 자기보다 작은 것을 찾아가 하나되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커져야 된다구요. 하나될 때는 눈물을 흘리며 '아이고! 나 죽겠다' 해야 되겠어요, 아니면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해야 되겠어요? 너희들, 그래?「예」

그거 왜 그러냐? 좋을 수 있는 때는 왜 그래야 되느냐?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커지고 좋아지는 것이 있기 때문에, 보다 나아지는 것이 있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주인이 되는 어머니 아버지는 좋은 것만 책임지지 슬픈 것은 책임 안 진다 그러나요?「아니요」좋은 소식보다는 슬픈 소식에 더 책임을 지고 신경이 더 날카로와져 가지고 하나되려고 한다구요. 아들한테 슬픈 일이 있으면 자기의 슬프고 기쁜 것을 다 잊어버리고 아들이 슬퍼하는 이상 책임지려고 하기 때문에 그 아버지를 참 좋은 아버지라고 하면서 영원히 같이 있고 싶은 것이 사실이 아니냐.

그 아들이 자기의 아버지를 보고 '이놈의 아버지, 왜 내 책임을 져?' 이렇게 공격할 수 있어요? 영원히 공격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아이고! 고마와라' 하는 거예요. 알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참은 주체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책임져 주는 데 참의 정의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지성적으로 정리해 놓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참된 사람이 되려고 했어요. 되어 있어요?「되려고 합니다」이 원칙 공식에 적용해 봅시다. 그래 언제 참된 사람이 되는 거예요?(웃음) 이제 알았을 거예요. 참된 사람이 되는 것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참이란 주체가 됨과 동시에 책임을 질 수 있어야

그런데 지금까지 여러분이 알고 나온 참의 길은 '오, 내가 출세를 해야 되겠다', 미국도 '나만이다', 공산주의도 '나만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종교도 '나만이다' 이렇게 생각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망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세임 포지션 이즌트 잇(Same position, isn't it:여러분도 같은 입장이지요)? 그것이 틀렸다구요. 이제 알아야 할 것은 책임을 지겠다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주체가 못 되더라도 네 것은 내 책임이다' 하는, 책임을 지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원칙을 중심 삼고, 종교의 원칙에 갖다 맞추어도 전부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역사 전체를 보아도 전부 다 맞아떨어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지도자로서 참된 지도자냐, 가짜 지도자냐 하는 것도 대번에 안다구요. 어때요?「참된 지도자입니다」뭐가 참된 지도자야? 그래 여러분들 책임을 내가 지려고 그래요? 미국 사람, 서양 사람을 동양 사람이 전부 다 책임져 주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지금까지 미국의 경제라든가 모든 문명의 주축이 되어 가지고 우리가 책임져 왔는데 레버런 문이 뭐야?(웃음) 내게 땅 한 조각이 있어, 돈한푼이 있어? 아무것도 없는데 젊은 녀석들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모여 드는 거야? 반대를 하는데 왜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영원한 주체가 되겠다는 사상인 동시에 영원히 자기 주체 하에 있는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는 사상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사상의 내용은 영원한 참이기 때문에, 거기에 참을 추구하는 여러분은 자동적으로 기여했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것은 여러분들에게 맡기고, 쉬운 것은 내가 하고, 좋은 것은 내가 하고, 나쁜 것은 여러분들이 하고…. 그래요? 그랬다가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칼침 놓는다구요, 칼침. 통일교회가 참된 종교냐 아니냐 하는 것도 이 원칙에서 전부 결정된다구요.

통일이라는 것이 쉬워요? 그것이 얼마나 무섭고 놀라운 것인데 통일이 되겠어요? 통일되겠어요?「예스」그 예스가 불변이어야 합니다, 불변. 영원해야 됩니다. 내 모가지가 떨어져도 영원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예」틀림없이 그렇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되었어요. 여러분들이 그렇다면 변치 않는 주체사상을 가지고 '내가 주체다. 내가 틀림없이 모든 종교에서 주체다' 할 수 있어요?「예」거기까지는 좋다구요. 거기까지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전체 책임, 종교 전체를 책임지고 감당해 낼 수 있어요? 그것만은 싫다고 하는 것은 가짜예요. 망하는 거예요.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 대신 여러분들이 모든 종교를 책임지겠어요? 죽어 없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책임지겠다 할 수 있어요?「예스」뭐가 예스야! 하우 캔 아이 빌리브 유(How can I believe you;여러분을 어떻게 믿어요)?(웃음) 시험을 해봐야 된다구. 그런가 안 그런가 시험을 해봐야 되겠다구요. 한번 책임을 져 봐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세계를 구하겠어요?「예」구하면 좋지. 그러한 사상이라면 나도 좋고, 그건 누구나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책임을 지겠어요? 「예」대답하기는 매우 쉽지만, 활동하기는 매우 어렵다구요. 자, 쉬운 것을 취해서 갈래요, 어려운 것을 취해 갈래요?「어려운 것이요」왜? 망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내가 미국을 구하자! 세계를 구하자! 사상적으로 미국을 책임지고, 미국에 대한 주체사상을 가져 가지고…'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을 책임질 수 있느냐 할 때 '나 싫어'한다면 난 떠나야 돼요. 그러면 미국에 대해 무엇을 책임지고 싶으냐? 좋은 것은 나는 싫어. 제일 어려운 것을 내가 책임지겠어.

또 하나님의 뜻적인 입장에서 볼 때, 레버런 문이 하나님이 보낸 사람 인지 사탄이 보낸 사람인지 누가 어떻게 알아요? 참된 입장에 서 있느냐 참되지 못한 입장에 서 있느냐에 따라 하늘편인지 사탄편인지를 안다는 것입니다. 트루스(truth ;참)를 알았지요? 트루스가 무엇인지 알았지요? 「예」'주체가 되는 동시에 전체의 책임을 진다' 할 때는 참이지만, '주체고 무엇이고 나는 모르겠다. 전체의 책임을 못 진다. 일시에 해먹고 도망이나 가자' 그건 가짜예요.

어때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하늘의 뜻 가운데 선 사람인지, 사탄편에선 사람인지 알 수 있어요?「예」어떻게 알아요? 그래 미국이 반대하고, 언론계가 반대하지만 내가 기분 나빠해요. 더 자연스럽게 나가요? 싸우자고 그래요?「자연스럽게 나갑니다」다르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것이 중심사상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도, 하늘의 뜻을 대하는 사람이 아닐 수 없다는 것도 우리는 이론적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보다 큰 사상을 가져야 통일할 수 있다

'너희들은 하나되라. 나하고 하나되라'고 강제로 해요? 「아니요」 내버려 두는 거예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간단하다구요. 어떤 것이 보다 크고, 보다 좋고, 보다 중한가. 여러분, 이 세계가 가정에 들어가 하나되려고 하겠어요. 더 큰 데서 하나되려고 하겠어요? 어때요?「큰 데요」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사상이 민주세계 사상보다, 공산 세계 사상보다 작아 가지고는 하나 못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크다면 하나님이 좋아하겠나요, 나빠하겠나요?「좋아합니다」우리 아가씨들은 어때요? 여러분 신랑이 하나님보다 더 훌륭하기를 원해, 여러분보다 못하기를 원해? 또 남자들은 어때요? 여편네가 하나님보다 더 크기를 원해, 아니면 여러분보다 작기를 원해? 어떤 거예요?「크기를 원합니다」

자, 여기 일본 총각들! 일본에서 신랑들이 많이 왔는데, 색시가 활동 능력이 있고, 모든 것이 자기보다 앞서는데 '일본식은 여자가 남자보다도 못해야 된다' 그것은 안 된다구요. 안 통한다구요. 그것이 참이예요? 그것은 일본에서나 통하지, 세계에서는 안 통한다구요. 하나님에게도 안 통한다구요. (웃음) 어디서나 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흑인 세계에나, 황인 세계에나, 백인 세계에나 다 통해야 합니다. 이제 알겠지요?

그러면 우리는 얼마나 고차적인 사상을 가져야 되느냐? '하나님까지도 구해야 되겠다. 사람을 구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구하자!' 이만하면 그 이상 되는 사상이 있어요?「없습니다」여러분은 '하나님! 나에게 복을 주시오' 하는 사람이예요. 아니면 '내가 하나님 앞에 복을 갖다 드리겠소' 하는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복을 갖다 드리겠다는 사람입니다」'야! 이거 레버런 문이 어떻게 생각했는지, 레버런 문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지만 그 사상 기준만은 제일 멋지구나'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야단이라구요. 미국도 야단이고, 공산세계도 야단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때문에.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내가 미국을 옛날의 미국보다 못살게 하겠다는 거예요, 잘살게 하겠다는 거예요? 공산당이면 공산당을 못살게 하겠다는 거예요. 잘살게 하겠다는 거예요? 우선 여러분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 가지고 옛날의 미국 사람보다 나아졌어요, 못해졌어요? 그리고 일본 사람들, 여러분들도 옛날의 일본 사람보다 나아졌어요. 못해졌어요?「나아졌습니다」그것이 얼마나 커졌느냐? 비교할 수 없다구요.

여기 미국에서 국민학교 나오고, 중고등학교 나오고, 대학을 나와 가지고 석사 과정을 거치고, 이렇게 이십 몇 년씩 아무리 공부를 했지만 무엇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통일교회 들어온 지 몇 개월 동안에 내가 변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몇 개월 동안에 변한 것하고 수십 년 교육받아 가지고 변한 것 중에 어떤 것이 커요?「몇 개월 동안에 변한 것이요」 그래, 수십 년 교육 받아 가지고 변한 것보다 몇 개월 동안 변한 것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래서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시켰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수십 년을 봐도 그렇지 않았는데 갑자기 변하니 브레인 워쉬 되었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거 여러분들 편에서 보면 다 맞는 말이예요. 브레인 워쉬가 나쁜 게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브레인 워쉬해 가지고 술 마시던 녀석이 술 안 마시고, 담배 피우던 녀석이 담배 안 피우고, 프리 섹스도 다 포기하고, 불량배 되고 히피 되었던 녀석들이 다 집어 던지고 하나님같이 되었으면 그거 됐지 뭐!

통일교회 문선생의 진리를 가지고 배때기를 째라고 하면서 칼질을 했다는 소리 들어 봤어요? 사람을 죽였다는 소리 들어 봤어요?「아니요」 그리고 은행 털었다는 소리 들어 봤어요?「아니요」뉴욕의 암흑가에 가서 깡패 노릇 한다는 소리 들어 봤어요?「아니요」술을 마시고, 냄새를 피우고 해서 문제가 된다는 소리를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정신 없을 정도로 해 가지고 이러고 (행동하심) 다녀 본 적이 있어요?(웃음)

그러면 싸움은 이미 결판이 났다구요. 역사를 두고 보나, 현실을 두고 보나 누가 이기겠느냐? 여러분들이 이긴다는 것은 여러분 자신이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젊은 여러분 자신이 증거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여러분 자신이 증거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말씀도 들어 보지 않고, 직접 와 보지도 않고, 레버런 문을 만나 보지도 않고 반대하는 건 천 사람 만 사람 있어도 보고 알아본 한 사람한테 다 진다구요. 이즈 잇 트루(Is it true;그렇지요?) 「예」

통일과 승리의 원점은 주체가 되고 책임지는 데 있어

자, 그러면 하나님도 참되신 분이니…. 아까 말하기를 하나님은 진리의 주체요, 진리의 본체이시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다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마찬가지입니다. 진리라면 이 원칙은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은 주체적 존재인 동시에 주체로서 모든 것을 책임지는, 자기의 소관이든 상대적인 것이든 모든 것의 책임은 내가 진다 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역사적 중심이 되어 있고, 또 영원히 중심존재로 남아질 것입니다.

예수 같은 양반을 보라구요. 그 얼마나 졸장부예요. 일반적으로 볼 때 그 얼마나 졸장부예요! 자기를 십자가에 땅 땅 못박는 원수를 대해 가지구 원수를 용서하라고? 지지리 못난 사람이라구요 (웃음) 그러한 말이 지금 젊은 청년들에게 통하겠어요? 그렇지만 예수는 진리의 본체이기 때문에 주체자로서 망하나 흥하나 내가 책임진다는 입장에서 용서한 것입니다. '너 로마 나라도 내가 죽더라도 책임을 져야 되겠기 때문에 복을 빌 수 있다'는 그러한 논리에서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주체자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무감을 가지고 살고 갔기 때문에 그 사상과 그 주의는 세계를 지배해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이론적인 결론인 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요?「예」이렇게 되어야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이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어떤 주체자가 되거들랑 주체는 모든 것을 전부 다 책임져야 돼요. 백 퍼센트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대해서 손 댔으면 미국에 대해 책임을 지고, 일본에 손 댔으면 일본 나라가 반대하고 일본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그 나라를 넘어서 미래에 책임져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그렇게 교육을 하고, 그런 목적을 위해서 지금도 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이면 한국에서 나에 대해서 얼마나 반대를 했습니까? 그렇지만 나는 들은 척도…. 그것은 내 책임이예요. 해가 지고 어두워지면 빛을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복잡하고, 일본이 복잡하고, 미국이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통일교회가 필요하다, 통일교회가 필요하다, 이런 말이 점점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려면 승리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맞으면서 승리해 나오고, 몰리면서 승리해 나오고 발전해 나왔습니다. 발전은 승리를 의미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미국에서 지금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우리는 발전해요, 후퇴해요? 어떤 거예요? 「발전합니다」왜? 참이기 때문에. 금은 시궁창에 들어가도 제 빛을 잃어 버리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놀라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원점, 이 세계가 찾고 있는 이상적 통일의 원점이 어디 있느냐 하는 문제를 오늘 아침에 알았을 것입니다. 그 원점은 간단한 거라구요. 주체가 되고 전체의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이 세계에 있어서 이 모든 것을 통일하고 승리의 원점을 찾으려는 참된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제일 골치 아픈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 세계의 제일 골치 아픈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 영원히 책임질 것이고 영원히 내가 책임지고 해결할 것이다. 이럴 수 있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요, 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요, 이 인류도 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러면 통일교회가 반대받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에서 핍박을 받는다면 장사 중에 이런 장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참을 대해 가지고 친 자치고 굴복하지 않는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서는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소련 공산당까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거예요. 금년 들어와서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이 좋은 증상이예요. 나쁜 증상이예요?「좋은 증상입니다」왜? 좋은 증상이예요? 한꺼번에 굴복할 수 있는 원점이 생겼다 그 말이라구요. 보라구요. 워싱턴 포스트지가 닉슨을 1년 동안에 때려잡았지만, 레버런 문은 5개월 이내에 때려 잡으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참은 원자탄보다 무서운 것이요, 어떠한 모략보다도, 어떠한 핍박보다도 강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는 이제 세계를…. 세계가 나를 때렸기 때문에 내가 세계를 치면 하나님에게 용서 받겠어요, 못 받겠어요? 어때요? 내가 만약에 세계를 쳤다면 말이예요.

내가 만약에 잘못해서 세계를 친다면 하나님이 누구편이 되겠나요? 이래도 이기고, 저래도 이길 수 있는 양면작전을 할 수 있는 놀라운 자리에 섰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승리하는 것이요, 언제나 발전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에 있어서 제일 문제거리를 해결하면 통일될 수 있어

이제는 알 거라구요. 시간도 많이 갔고…. 그러면 이제 이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책임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라 할 때 누가 손들래요? 여러분들이 책임질래요?「예」이야! 그러면 나는 이제 필요없다구요. (웃음) 그러면 이 세계 문제들 가운데 제일 어려운 문제가 무엇인가를 알아서 한번 수습해 보자구요.

그다음에 하나님한테 물어 봅시다. 하나님의 제일 골치 아픈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 있으면 하늘을 통일하고, 땅을 통일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제일 골치 아픈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골치 아픈 문제, 이 세계가 제일 골치 아픈 문제, 그걸 다 내가 소화시켜 가지고 기쁘게 만들어 주면 하나님하고 우리하고 통일되고, 세계하고 우리하고 통일되겠나요, 안 되겠나요?「됩니다」틀림 없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세계의 제일 골칫거리가 무엇이냐 하면 남녀 문제, 사랑 문제입니다. 참된 사랑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미국 청년들 얼마나 좋아요. 오늘은 이 색시 데리고 살고, 또 내일은 저 남편 데리고 살고, 얼마나 좋아요. 이래도 좋다는 참된 것이 있어요? 참이라는 것이 이래도 좋다고 그래요?「아니요」거짓과 참은 절대적으로 다릅니다. 밤과 낮과 마찬가지라구요.

어디 젊은 사람들, 우리 아가씨들, 신랑이 열 명이라도 좋다는 아가씨들 있으면 손들어 봐요. 돈은 많을수록 좋지 않아요? 신랑도 많을수록 좋지! 우리 남자들 말이예요, 색시가 얼마나 좋아요? 열이고 백이고 얼마나 좋아요?「노(No)」왜 노야, 왜?(웃음) 그 말은 한 단계 높여 가지고 어머니가 열 분 있어도 좋다, 아버지가 열 분 있어도 좋다는 말이예요. 그것을 좋다 하는 아들 있어요?

어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만 있는 게 좋아요. 열 있는 게 좋아요? 열있는 것이 좋지요?「아닙니다」그럼 몇이 좋아요?「한 부모」왜? 어째서 하나의 부모를 좋아하느냐? 참된 사랑은 변치 않기 때문에. 시종일관이다 이거예요. 참이라는 것을 시종일관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출발이 귀한 것입니다. 출발은 영원한 주인과 더불어, 영원한 주체와 더불어 출발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서구 사회에서는 격투를 잘 하는데, 한 여자에게 두 남자가 있으면 반드시 격투하게 마련이라구요. 그거 왜 그래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마음이 원해요?

미국에 있어서 지금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하는 바람이 부는데, 이것이 망살이예요, 흥살이예요?「망살입니다」틀림없이 망합니다. 이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골칫거리요, 인류의 골칫거리입니다. 사랑 문제가.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좀 낫지, 세상에 나갔으면 남편하고 결혼할 때 '아이고! 좋기만 하다' 하지만, 언제 이혼하지 않겠나 하는 엇갈리는 마음이 얼마나 왕래하겠나 한 번 생각해 보라구요. 결혼 식장에서도 기쁜 게 뭐예요? 장래를 생각하면 아뜩하다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결혼이예요, 제일 무서운 것이. 그렇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어때요? 조금 낫지요? 여러분들 결혼할 때 둘이 언제 헤어진다고 하고 결혼해요, 영원히 헤어질 수 없다고 하면서 결혼해요?「혜어질 수 없다고 하면서요」그렇기 때문에 나서는 그 자리가 꿈이라는 거예요. 꿈이 크다는 거예요. 어떻게 될 것이고, 어떻게 될 것이고, 어떻게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이 세계에서 볼 때, 공산당이 이것을 책임지겠어요, 미국이 책임지겠어요, 어떤 종교계가 책임지겠어요? 책임졌다가 다 실험 필(畢)해 가지고 나가자빠져 다 쓰러졌다구요. 다 손들었다구요. 그래 할 수 없어서 못생긴 이 레버런 문이 책임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환호.박수) 여러분들, '야!' 하고 박수를 치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진짜 책임을 질 수 있어요? 물어 보고 싶다구요.「예」그럼 좋다구요.

여러분, 여자들을 전부 다 뉴욕의 사창가에 들이박아 가지고 그들을 전부 다 구해라 하면, 여러분들, 거기에 물 들 거예요, 물을 들일 거예요?「물들이겠습니다」뭐가 물들여? '남들은 남자 끼고 좋아하고 뭐 매일같이 왔다갔다하는데, 우리는 뭐야? 아이구! 따라지로 이게 뭐야?' 며칠도 안 가 가지고 '아이고! 좋아 보인다. 아이구! 나도 한번 그랬으면!' 생각 된다구요. 여자들은 믿을 수 없다구요, 여자들은. (웃음) 너희들 웃는 걸보니까 그런 소질이 있다구. 「아니요」아니라고 하지만 그런 소질이 많은 것은 알지요?(웃음)

'아이고! 나도 고운 옷을 입고, 루즈를 칠하고, 메니큐어도 바르고…. 이게 뭐야 이게? 옷은 거지같고, 얼굴을 보니 엉망이고, 이거 뭐야? 이런다구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종일 그러다가 돌아가면 '오늘도 책임자한테 칭찬받는 것보다 야단맞겠구만. 책임을 못 했다고…' 그것을 1년도 아니고 10년씩 계속할 수 있어요? 「예스」 예스? 「예」 좋다구. 해보자구요. (웃음)

남자는 어때요? 「좋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남자는 본래 도둑놈 같아서 믿지 못하는 거예요. 「아닙니다」 천사장의 후손이니 도둑놈 아니예요, 도둑놈? 그거 어떻게 믿어요? 「우리는 다릅니다」(웃음. 박수) 그래, 좋아요. 얼마나? 몇 해 동안 다를 거예요. (웃음)

하늘땅이 하나되려면 사랑, 종교, 공산주의 문제를 해결해야

이제는 틀림없이 이것을 우리의 손으로 붙들고 놓지 말고…. 그러는 날에는 전세계 젊은 사람들을 하나님이 맡길 것입니다. 그 단체는 젊은 사람만 들어올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통일교회에 젊은 사람만 들여 보낼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사실 통일교회는 젊은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이 젊은놈들이 전부 다 사랑 문제로 윤락하기 때문에 들여보내 준다는 것입니다. 너희들, 다 그 코에 걸려든 사람이 여기 들어 왔다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기에 들어온 것은 여러분들의 힘으로 들어 왔다고 생각지 말라구요. 다 하나님이 보내 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암만 통일교회를 나가겠다고…. 몇번씩이고 통일교회를 나가면 좋겠다고 생각 안 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몇십 번씩 생각한 사람들이라구요. 생각 안 한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내가 표창할 테니. 없어요? 전부 다 나가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왜 못 나갔어? 그것은 여러분들의 힘으로 못 나간 것이 아니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하며, 하나님이 못 나가게 한 거라구요.

만약 나갈 수 있으면 나가 보라구요. 얼마나 괴로운가. 아이구! 통일교회 같은 것이 세상에 없거든요. 아이구, 다시 들어올래야 들어올 수도 없고…. 기가 막힌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걸 아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상을 여러분들 몸뚱이에서 빼낼 수 있어요? 지금까지 참진리로 알고 따라왔는데, 빼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것은 여러분들 모가지를 잘라도 빼낼 수 없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푸대접했어요, 우대접했어요? 보라구요. 한 가지 지나가면 '그거 좋다' 또 한 가지 지나가면 '흐흐' 새로운 한 가지 지나가면 '아이구' 이러면서 가고 있다구요, 지금. 뭐 언제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하자 해서 이겨 놓으니까, 그다음에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해야 된다 하고 또 이기면 뭐 좋을 줄 알았더니 또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를 해라! 워싱톤 다음은 뭐예요? 모스크바 가자! 이거 뭐야? 편안할 날이 있어요? 아예 보따리 싸 가지고 빨리 도망가라구요. 솔직이 말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 가라구요. 갔다가 한 10년 후에 들어오라구요.「아닙니다」가라구요. 양키 스타디움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가라구요. 그게 제일 편하지 않아요? 가라구, 이놈의 자식들.「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집에서 나가라고 천대하는데, 선생님까지도 나가라고 천대하니 이거 죽어야지. (웃음) 그래도 갈래요?「예」선생님이 차서 쫓아 버려도 나는 양키 스타디움 가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땡큐 베리 머치(Thank you very much;대단히 감사합니다). 진짜로 그렇다면 문제는 크다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의 사정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도 하나밖에 없는 청춘을 다 바쳤다구요.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바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머리가 어리석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도망갈래야 도망갈 길이 없어, 길이.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 길밖에 갈 길이 없기 때문에 아니 갈 수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심각하게 생각했다면, 여러분보다 많은 생각을 하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생명을 걸고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했겠나. 일생 동안 핍박을 받는 고생을 했으니 언제 편안한 날이 있어요? 일생 동안 고생하다 이만큼 늙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당당하게 가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내 생명보다, 내 무엇보다 귀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버리더라도 나는 간다는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버리더라도 '나는 간다' 하면 되었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든 어떻게 하든, 나는 이렇게 가는 것이다 하는 마음을 정해야 돼요. 나는 이 세계 사람과 다르다, 우리 가정은 너희들 가정과 다르다, 우리 아들 딸도 다르고, 우리가 가르치는 모든 방법과 모든 이상이 너희들과 다르다, 이래야 돼요.

오늘날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성인이 있더라도 이 청소년 문제를 지구상에서 책임 못 지겠다고 하는 그런 주의 사상을 가지고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고, 평화의 세계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골치 아픈 문제요, 인류의 골치 아픈 문제입니다.

그다음은 뭐냐? 종교가 지금 다 땅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다 죽었다 이거예요. 그것은 미국의 정신적 기조(精神的基調)가 되어야 할 종교가 책임을 못했기 때문이예요. 세계의 정신적 기조가 다 무너진 것은 종교가 망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공산세계는 종교가 없기 때문에, 그들은 사랑문제에 있어서 아주머니 하고 누님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구요. 그들의 이상은 사랑을 빼 놓은 이상이예요. 사랑의 이상의 길이 없으니 이상세계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뭐 상대도 안 되는 거예요. 종교를 반대하기 때문에 상대도 안 되는 거라구요.

이 세계에는 종교가 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고충은 세계의 중심 종교가 몰락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그 책임을 통일교회가 져야 됩니다. 그것을 책임질 수 있어요?「예」영원히 책임질수 있어요?「예」그럴 수 있는 가능성뿐만 아니라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골치 아픈 문제요, 세계의 골치 아픈 문제입니다.

그다음 세째번은 뭐냐? 공산주의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있는데도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도 없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세계의 공산주의를 누가 없애겠느냐 이겁니다. 없애는 책임을 누가 지느냐 이겁니다.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이 세 가지 중에 하나만 할 수 있다 해도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고 봐요?「예」이 세 가지 내용을 다 할 수 있다면 어때요?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통일교회가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할 수 있어요?「예」

이 세계를 책임지겠다는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참 재미있다구요. 레버런 문 가는 길에 지금 데모하는 것은, 창녀들이 데모하고, 그다음에는 기독교인들이 데모하고, 공산당들이 데모하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딱…. 세계에서는 제일 좋다고 하는데, 이것들은 제일 슬픈 대상들인데 우리가 책임졌으니….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건 그 반대지. 극반대지. 그거 사실이예요?「예」

왜 그래요? 레버런 문 때문에 밥줄이 다 끊어진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에 원수가 많아요.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원수가 있어요? 공산주의를 전부 다 죽이겠다는 것이 아니라, 공산주의를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창녀를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때려 부수겠다는 것이 아니라, 구해 주겠다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고 이것을 다 죽여 버리면, 여러분들만 남겨 놓고 다 죽여 버린다는 말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은 그렇지 않다구요. 레버런 문하고 여러분들을 다 죽여서라도 이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성격이 상당히 급한 사람이라구요. 한 대 맞고는 못 견디는 사람이라구요. 한 대 맞으면 열 대는 때려 줘야 직성이 풀리지.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한번 붙들면 죽기 아니면 살기라구요. 그거 뭐라고 그러나요? 태풍처럼 세상을 산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세상은 다 그런 것이다' 하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흥' 이러고 가는 거라구요. 그런 걸 다 겪었다는 거예요.

지금 한국에서 제일 반대하던 사람들이 통일교회 식구 다 되었다구요. 그 사람들은 나만 보면 그저 좋긴 좋은데 얼굴을 못 든다구요. 그것은 승리 중의 영원한 승리요, 완전한 승리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진리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세계의 모든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책임지는 사나이가 되겠다고 애쓰고, 슬퍼하고, 고통을 받는 무리가 있다면, 그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이요, 통일교회 식구라는 것을 이 세계와 미국은 오래지 않아 알 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이제 세계의 무대인 미국까지 왔지만, 금년 3월을 넘어가면서 어때요? 기울어져요, 어때요? 내려가요, 올라가요?「올라갑니다」

희망에 차 가지고 우리는 말없이, 불평하는 노력이 있거든 우리는 말없이 더 노력하는 거예요. 그들이 자지 않고 발악하거든 우리는 24시간 자지 않고 웃으면서…. 그들은 안타까워하니 소모가 되지만 우리는 서슴지 않고 감으로 말미암아 같은 나이라도 안타까와하면서 살던 사람이 먼저 죽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가 늦게 죽는다, 그렇기 때문에 승리는 내게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여유만만하게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오래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승리는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통일은 우리로 말미암아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일선에서 승리자가 되고 통일의 용사가 되자

참은 앞에서 말해서 알았고,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진리가 세계적이어야 되고, 좋아야 되고, 귀해야 되고, 가치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 우리 이상 큰 것이 있어요? 우리 이상 행복한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들, 행복해요?「예」당장에 비 맞으면서 뉴욕 거리에 나가고, 남들은 우산을 쓰고 다니는데 우산도 못 쓰고, 아침도 못 먹고 일을 해야 할 텐데 그게 무엇이 행복해요? 틀림없이 승리가 보장되기 때문에, 승리의 길을 가기 때문에…. 그래요? 「예」

그러면 레버런 문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왜? 왜? 큰 승리가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행복합니다」 우리는 행복하다는 거예요. 우리는 승리를 통해서 통일의 세계로 가는 단 하나밖에 없는, 뭐라 할까? 왕자님이 타는 급행열차에 탔다는 것입니다.

승리는 집안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아니면 일선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일선」 일선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일선을 좋아해요? 「예」 선생님도 일생 동안 일선에 안 서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일선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은 어디서 벌어지는 거예요? 교회 안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일선에서 벌어지는 거예요?「일선에서요」일선에서 통일이 되어야 비로소 우리 교회도 통일이 된다구요. 밥을 먹는 것은 승리와 통일 때문에 먹는 것이니 나는 밥을 먹으면서도 일선이다 하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자면서도 일선이라고 생각하고, 말을 하면서도 일선 이라고 생각하고, 보면서도 일선이라고 생각하고, 느끼는 모든 분야에서 일선 감정의 승리자가 되고, 일선 감정의 통일의 용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일선에서는 지극히 주의해야 됩니다. 주의하지 않으면 생명이 달아납니다. 용감해야 됩니다. 용기 있고 재치가 있어야 삽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눈이 반짝반짝 움직이는 게 총알같고, 언제나 용감하고, 언제나 백전백승할 수 있는 기백(氣魄)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예」 우리가 나아가는 날에 격전이 점점 다가오는 거예요. 점점 후퇴해 가는거예요? 「다가옵니다」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을 훅- 날려버려야 되겠다구요. 많은 사람을 내손으로 채우겠다. 내 손으로 채우겠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의 단상에 선생님이 나타나기 전에 나는 워싱턴으로 가겠다…. 이기게 되었으니까…. (웃음) 여러분들, 그래요? 그러는 날에는 이 단체가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손들고 '너희들한테 졌다' 할 것입니다.

자, 이제는 결론짓자구요. 통일과 승리의 원점이 무엇이냐? 모든 어려움을 책임지는 자가 주체자가 되고 일선에서 후퇴하지 않고 승리하는 자만이 모든 원점을 차지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첫번은 원인이요, 이것은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틀림없이 승리와 통일된 용사로서 하나님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 세계사적인 승리자로서 하나님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에 부족 함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를 상속할 것이고, 하나님의 하나 밖에 없는 사랑을 몽땅 상속 받을 것입니다. 최후의 승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겠다는 사람 어디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5월 초하루인 동시에 협회창립 22주년을 맞는 기념의 날도 됩니다. 이제 한달 31일이 지나면 양키 스타디움을 중심 삼고 완전히 우리가 싸워 온 모든 것이 최종적으로 결정되는 날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양키 스타디움 집회와 같은 싸움을 왜 해야 되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 지난날을 회고하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만약 해방 직후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하나되었더라면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1947년서부터 우리 통일교회는 본격적인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1960년대를 중심삼고 볼 때, 만 14년 전부터 우리 통일교회 역사는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본래 대한민국이 기독교와 하나 되어 가지고 해방된 1945년부터 우리의 뜻과 하나되어 나왔으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수난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니고 영광의 길을 갔을 것입니다. 이것이 뜻의 관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6·25때 한국에 16개 국의 유엔군이 들어왔습니다. 이 16개 국이라는 것은 유엔을 대표하는 동시에 기독교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기독교권이라고 할 수 있는 연합군측의 승리의 터전 위에서 성립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국가의 성립과 더불어 통일교회가 기독교와 연결되었더라면 국가 기준에서 전세계로 확대되어,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세계가 한 곳에 집중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하나되었더라면 국가의 이념으로 새로운 기독교의 문화를 이어받아 가지고 차원 높은 세계로 발전했을 것이다 하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본래 선생님이 뜻을 품고 출발한 최초의 목적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승만 정권은 기독교 중진들을 중심삼은 정권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 하나되었더라면, 그때가 군정시대니만큼 미국을 중심삼고 직접 국가적 차원에서 세계적 차원으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적인 준비

당시 기독교의 입장을 두고 보면 신사참배라는 문제로 인해 기독교의 모든 전통적 사상이 땅에 떨어져 가지고, 감옥에 들어갔다 나온 새로운 사람들이 기독교 부흥운동을, 재건운동을 하던 그러한 시대였습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의 주도적인 인물들은 신사참배, 즉 말하자면 우상숭배를 함으로써 절개를 잃어버려 가지고 자기들의 위신을 가꾸기에 어려운 때였습니다.

일본 정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의 앞잡이 노릇을 한 교회 지도자들은 왜정 때에는 최고의 권위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반면에 진실한 신앙 생활을 하겠다는 사람들은 지하에 들어가 가지고 남 모르는 가운데 비밀리에 조직을 갖추어 가지고 신앙생활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무리도 있었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은 우리 통일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역사적인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역사적 사명을 놓고 구약시대를 탕감하고, 신약시대를 탕감하는 이런 내적인 운동을, 신령한 운동을 지하에서부터 시작하게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따르는 사람들은 에덴을 복귀해야 된다는 이런 계시를 받아 가지고 선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에덴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구약의 복귀의 터전을 확대시켜 가지고 신약의 복귀의 터전으로서 세계까지 발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원리의 관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를 대표하는 에덴 복귀의 집단은 많은 핍박 가운데서 앞으로 대한민국이 독립될 것과 일본이 망할 것을 계시로 다 알았고, 주님이 한국으로 온다는 것을 중심삼고 완전히 준비 태세를 갖추어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법적 구약시대를 대표한 순전히 법적인 복귀 기반을 확대하는 집단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박동기의 집단이었습니다. 시온파라고 하는 집단으로서 굉장한 기반을 갖고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남자를 중심삼고 그런 운동을 하는가 하면, 여자를 중심삼고 새로운 신약시대의 복귀역사를 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세밀하게 이야기를 하려면 상당히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여기서 비약하겠습니다.

신약시대의 역사로서는 앞으로 사랑의 세계가 온다는 것을 중심삼고 사랑의 에덴 세계를 이루어야 된다고 해 가지고 그것을 준비한 단체가 김성도를 중심삼은 복중교, 허호빈 집단이었습니다. 이러한 단체들은 국가에 상충되었기에 국가적 핍박을 받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왜정시대에 이런 사람들은 전부 다 옥중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해방과 더불어 이들이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새로운 기독교 창건에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하늘은 준비해 왔던 것입니다. 이런 신령한 단체들이 선두에 서서 기독교 앞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새로운 재건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 뜻으로 본 그때의 기독교의 사명이었습니다.

지도자의 입장에 서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자기가 가야 할 길 앞에 5퍼센트의 책임분담이 남아 있다는 것을 우리는 원리관적인 입장에서 알고 있습니다. 하늘이 주님을 맞는다는 것을 똑똑히 가르쳐 주었고, 어떻게 어떻게 만난다고 다 가르쳐 주었지만, 그 가르쳐 준 내용이 어느때에 자기 앞에, 혹은 자기들 식구 앞에 연결되어 가지고 나타나는지를 안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신약의 사명을 담당하기 위해서 나타난 허호빈 집단과 같은 단체에게는 세밀히, 주님이 키가 얼마나 크고, 무엇을 할 것인지, 전부 다 세밀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주님이 이 땅에 오면 어떠한 기반을 가지고 일해야 된다는 것을 알려 가지고 국가적이요, 세계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그러한 모든 준비를 다 시켰지만-만날 곳과 장소까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그렇지만 그것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것을 찾아 맞추기가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서 한국 국내에 있어서 탕감노정이 준비되었습니다. 이 준비된 것이 구약은 신약을 위한 것이요, 신약은 성약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이 각자의 책임인데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뜻을 모르는 이 사람들은 자기들만을 위주해 가지고 중요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북에서부터 선교활동을 하지 않을 수 없었던 이유

1945년에 들어서면서 선생님이 무엇을 했느냐 하면, 신령한 단체와 연결하는 놀음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섭리의 뜻 가운데서 하늘이 세운, 한국 내에 준비된 신령한 단체들을 묶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국가 재건과 더불어 새로운 기독교 부흥 시대가 올 때 선두에 서 가지고 민족을 지도하는 입장에 섰더라면 국가를 움직이는 것은 당연한 이치요, 국가를 움직였다면 그다음에 유엔군을 중심삼고 전세계와 연결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이 새로운 단체들은 감옥에 들어가 고생을 했고, 또 영계에서 계시를 받기 때문에, 새로운 역사를 지니고 있으므로 기독교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정부와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신사참배한 기성교회의 모든 지도자들은 전부 다 절개를 잃어버린 입장이기 때문에 다시 부흥해야 했으므로 그들을 완전히 지배하면 그들은 지도받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 중진들을 중심삼고 지도할 수 있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의 내각을 중심삼고 세계로 연결될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랬으면 1948년, 정부수립과 더불어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불신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때를 놓쳐 버리게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래는 통일교회가 기독교 위에서 출발을 해야 했는데, 결국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선생님을 반대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책임을 못 했느냐 하면 선생님은 책임을 했다는 것입니다. 신령한 단체를 전부 다 연결하려는 놀음을 했고, 기성교회를 연결하려는 놀음을 했지만 그들이 믿지 않고, 듣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초래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신령한 단체들이 닦아 놓은 모든 터전을 조건적인 입장에서 인수하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같은 이 기반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성약시대의 터전 위에서, 국가 기반을 통해서 세계로 향하는 본격적인 시대를 맞은 것이 아니라, 조건적인 기초를 세우는데 노력하여 가지고 그러한 조건을 세움과 동시에 반대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반대를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결국, 그때 한국은 둘로 갈라져 있었는데 남한은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 못 되었기 때문에 이북을 찾아 들어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북한에 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거기는 공산권입니다. 공산권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흥남감옥에서 한 일

만약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성교회가 하나되고 한국 정부가 하나되고 유엔군이 하나되었더라면 공산주의는 지구상에서 내 손에 의해서 없어졌을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기독교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를 심판하는 입장, 기독교를 치고, 공격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서 득세를 하여 세계적인 기독교 몰락과 더불어 공세를 확대할 것이다 하는 것이 원리의 관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급진적으로 공산주의의 세계적인 확장시대로 들어간다고 본 것입니다.

이 기독교가 공산주의 앞에 전세계적으로 위협을 받아 자기들이 회개 하지 않으면 안 될 그런 단계까지 몰려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러니 회개를 안 하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자체가 회개해야 할 텐데 무슨 회개를 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결국은 한국에 있어서 기독교와 국가가 통일교회와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었다는 것은 그때 시대에서는 꿈같은 이야기였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누가 믿어 주느냐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떻게 했느냐? 이북에 들어가서도 그렇고, 이남에 나와 가지고도 한 일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복귀역사였습니다. 과거에 한국에서 닦아졌던 법적 기준, 구약의 성경기준과 사랑의 기준, 신약의 성경기준을 중심삼고 복귀 기반을 닦았던 것을 사탄이 모두 유린한 것과 같이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해 가지고 재차 세우는 놀음을 통일교회 내에서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초창기에는 1948년 이후부터 1960년대까지 구약 시대와 신약시대를 탕감하는 14년간이 남아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1948년에서 1954년, 7년만에 우리 협회가 창립된 것입니다. 이 7년간은 구약시대를 탕감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7년 기반 위에 비로소 신약이 출발할 수 있었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터전을 갖추어 가지고 협회를 창설하여 60년대까지…. 신약의 실패를 탕감하는 기간이 60년대까지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대해 나오던 모든 수난길을 대표적으로 가야 된다는 결론이 여기에서 성립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가장 수난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민족이 못한 것과 기독교가 못한 것은 물론이지만,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까지 여기에서 탕감해서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됩니다. 자, 정부를 수립하고 난 후에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누가 섰느냐? 기독교나 신령한 단체가 전부 서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반대받기 시작한 그때부터 혼자 섰습니다.

그때까지 닦은 기반이 반대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성경말씀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한 집안 식구인데도 불구하고 원수의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다 집어 던지고 하나님의 뜻은 오로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차원으로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비참한 운명에 섰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때부터 교회도 하나님의 뜻과 멀어지고, 모든 나라도, 민주세계도 하나님과 멀어져서 결국 거꿀잡이로 떨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되었느냐? 언제나 수난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1948년서부터 3년 간 감옥생활을 한 것입니다.

결국은 북한도 한국 땅이기 때문에, 사탄편 일선에 가서 그런 싸움을 해야 했고, 남한도 사탄편이기 때문에, 남한에서도 그런 싸움을 해야 했습니다. 남북을 중심삼고 그런 싸움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구약시대에 맞먹고, 남한은 신약시대에 맞먹는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북에 들어가서 3년의 감옥생활을 했고, 이북에서 나와 가지고, 1950년 10월에 나와 가지고 4년 동안 이남에서 기반을 닦아서 22년 전 오늘, 1954년에 협회를 창립하게 된 것입니다.

결국 이북에 가서 무엇을 했느냐? 사람을 찾아 온 거예요. 예수님이 옥중에서 잃어버린 그 모든 조건을 찾아 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신약시대로 들어가지 못한다구요. 감옥에서 잃어버렸으니 감옥에서 찾아 나와야 됩니다. 그런 탕감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나아야 돼요. 탕감복귀에서는 나아야 돼요.

협회창립과 남한에서의 수난

자 이러한 원리 원칙을 두고 볼 때에…. 선생님은 공산치하니만큼 거기에서는 말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전도니 무엇이니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입을 다물고 있었지만 영계에서 전도해 주었다구요. 영계에서.

그런 내용을 이야기 하려면 시간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모르는 사건들이 많이 있지만, 그것들은 앞으로 세계적인 뜻이 이루어질 때 발표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시대에 여러분들이 태어나기나 했을까? 그때 태어나기는 했겠구만, 여러분들이 어린애일 때의 일이라구요.

그렇게 하여 비로소 1954년에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붙이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역시 남한에서 국가적인 반대를 했습니다. 전체가 반대 했다구요.

제2차 신약 탕감시대도 마찬가지로 1954년, 55년, 56년, 57년을 중심 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또 감옥살이를 한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는 놀음이 벌어진 거라구요. 반대가 벌어진 것입니다. 3년간은 언제나 탕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탕감복귀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틀림없습니다. 틀림없이 공식은 공식대로 적용되어 나간다구요. 그때 대한민국이 문 아무개를 때려잡고 밟아 치우려고 했고, 기성교회와 정부가 하나되어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판정에서 무죄 석방을 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통일 교회 역사는 연장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당면한 과제

거기서부터 기독교와 나라와는 영원히 작별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비참한 역사 과정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공산주의 위협이 기독교의 위협인 동시에 민주세계의 위협으로 세계로 확대되어 가지고, 도리어 민주세계와 기독교가 맞는 놀음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결국 교회를 누가 보호하느냐? 교회를 누가 지켜 주느냐? 오늘날 전세계 기독교를 누가 지켜 주느냐? 지켜 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사탄 때문에….

그다음에는 자유세계 국가를 누가 지켜 주느냐? 지켜 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 거 아니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예」그 것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지킬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 문 아무개요,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념이 이해가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기독교를 다시 재건해야 된다는 것을 주장하지 않을 수 없고, 기독교가 바라는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 전 자유세계를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주장을 우리가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보호하려면 공산주의를 막아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공이라는 체제를 강력히 주장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한국에 있어서 교회와 나라와 세계가 하나될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 못 되고 갈라졌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교회와 나라와 세계를 하나 만드는 책임을 져야 하는 역사적 운명을 이어받게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교회,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겠다는 사상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만약 한국에서 반대를 하지 않고 지지했다면 새로운 교회,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랬을 것 같지요?「예」그런데 이것이 땅에 떨어 졌으니, 할 수 없이 우리는 사탄의 일선으로부터 공격을 받으면서 쫓기면서 새로운 교회를 건설해야 되고, 쫓기면서 새로운 나라를 건설해야 되고, 쫓기면서 새로운 세계를 건설해야 되는 비참한 운명에 들어서게 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새로운 교회를 세우는 제사장이요, 그다음에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왕들이요,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는 주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세 가지 사명을 해야 됩니다. 한 가지 사명도 어려운데 세 가지 사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것이 망하지 않게끔 하겠다 하는 운동이 통일교회 운동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 반면 공산주의는 세계에서 득세해 가지고 전부 다, 민주세계 어디나 침투해 가지고 지금 엉망진창을 만들어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화시키고, 이것을 방어하지 않으면 민주세계에서는 대학살이 벌어질 것입니다. 6백만 명의 유대인이 학살당한 이상의….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제1차 이스라엘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일이 벌어졌으니 제2차 이스라엘이 책임 못하게 될 때는 6천만이 아니라 6억이라는 기독교인들이 몰살당할 수 있는 위험시대에 처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도 기독교인들이나 민주세계, 미국 자체가 세상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캄보디아에 있어서 공산정권이 들어서 가지고 60만을 학살했다는 뉴욕 타임즈의 보도라든가 세계적인 보도를 들었지요?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산세계가 자유세계를 그냥 둘 것 같아요? 종교는 대원수로 여기고 전부 다 잘라 버린다구요.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역사적인 책임을 지고 홀로, 레버런 문만이 이 책임을 알고, 통일교회 만이 이 책임을 하자 하는 것이며,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요, 오늘날 우리 교회가 해야 할 당면 임무요, 과제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여러분들은 거기에 가담한 용사예요, 뭐예요?「용사입니다」그래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역사적 사실이예요. 이것은 선생님이 꾸며서 얘기하는 게 아니라 복귀원리를 볼 때에, 이것은 이렇게 탕감해 나가야 된다는, 통일교회 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1960년의 섭리적 의의

그렇게 반대하는 환경에서 195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7년간의 수난길을 극복함으로 말미암아 1960년에 성혼식을 했습니다.

신약시대의 끝에는 신랑 신부라는 말이 있지요? 그다음부터는 무엇이냐 하면 성약시대로 들어가야 됩니다, 성약시대. 알겠어요?「예」성약시대는 어떠한 때냐? 국가시대를 지나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야 할 때라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제1이스라엘 창건 시대이고, 신약시대는 제2이 스라엘 창건 시대이고, 그다음에 성약시대는 무엇이예요? 여기에서부터 제3이스라엘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는 여러분들은 무슨 권내에 있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권」제3이스라엘권이 해야 할 책임은 이스라엘 민족 시대권이 아니라 세계주의 시대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는 민족을 초월해야 됩니다. 국가를 초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전세계에 널려 있는 기독교를 다시 수습할 수 있는 차원 높은 세계적인 희망의 존재들이 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세계적인 희망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래요? 세계적인 희망의 존재들이예요?「예」응?「예」'나는 세계적인 대표이기 때문에 나라를 내 손으로 만든다'는 자신을 가져야 합니다. 나라는 내 손으로!

그렇기 때문에 각 민족을 대표한 여러분이 되어 가지고 민족적, 혹은 국가적 메시아가 되라고 선생님이 발표한 것도 이러한 차원에서 한 말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에서 성약시대로…. 여기 성약시대가 완성시대의 이것을 중심삼고 세계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

타락은 어디서 했느냐? 여기 장성급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이 7년간이 여기에 남아 있습니다. 이것이 1960년도입니다. 1960년서부터 마지막 7년과정으로 올라갑니다. 여기는 결과주관권입니다. 원리결과주관권 내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원리적으로 보게 되면 1960년도에는 핍박을 안 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왜 핍박을 받았느냐? 여기 올라갔다면 핍박을 안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로 보면 여기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인데 왜 핍박받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핍박을 받은 것은 우리 때문에 받은 것이 아니고 세계 사람들, 즉 가인들 때문에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가인을 구해 주기 위해서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만일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와 하나되었더라도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가인 국가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에게는 핍박 기간 7년간이 남아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왜 고생하는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수리적 관점에서 본 축복가정들의 의의

여기에서 해와를 중심삼고 전부 다 떨어져 내려갔습니다. 새로운 민족 차원에서 조상들이 전부 다 버린 것을 반대로 탕감복귀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여기서부터 역사적으로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대표해서 탕감해 가지고 조상을 찾고, 그다음에 그 조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찾고, 그다음에 한 국가의 기준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권을 다시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3시대를 대표한 가정 형태를 찾아야 되겠기에 가정 형태를 찾아 나오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도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역사를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 예수님 시대에도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했습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찾는 놀음을 해서, 12수를 탕감해서 모든 것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이것을 대표한 가정 형태가 아담가정형입니다. 그래서 우리 36가정이 나온 것입니다. 그다음에 노아 가정형입니다. 그다음은 야곱 가정형입니다. 이러한 명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아담가정에서 노아가정까지 10대니까 10대를 전부 다 찾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

타락 이후 2천 년 동안이라고 하는 것은 아담에게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노아 시대를 거쳐 야곱 시대까지입니다. 2천 년간을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하기 위한 복귀역사가 예수까지 4천 년 역사입니다. 이 둘을 합해 가지고 탕감하기 위한 것이 6천 년 역사입니다.

그래서 36가정 하면 36가정은 모든 인류의 조상을 대표한, 조상이 재림 부활을 한 형입니다. 부활한 조상들. 그래서 36가정이 나온 것입니다. 그 다음에 36가정의 2배인 72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었거든요. 그래서 36가정의 두 배라구요. 다시 말하면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아담가정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 셋이 하나되어야만 비로소 주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주체가정.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편 가정이 되었지만, 하늘편에 서서 가인 가정과 아벨 가정이 하나만 되는 날에는 이것은 하나님 앞에 복귀된 가정이 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통일교회에는 비로소 종족권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야곱이 72명을 중심삼고 전부 다 애급 땅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이동이 벌어질 수 있는 하나의 친가족, 종족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36가정은 아담시대이니 가정시대요, 72가정은 민족시대 입니다. 종족도 되고 민족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예수시대에 와서 120가정은 세계시대를 대표한 것입니다. 오순절에 120문도가 성신 강림과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전세계에 기독교의 파급이 시작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세계국가의 대표입니다. 알겠어요?「예」이렇게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36가정, 72가정, 124가정의 축복을 하면서 종족 편성에서부터 민족과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우면서 세계로 세계로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더듬어 나온 길이었습니다.

이래 가지고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까지 초민족적으로 세계적인 하나의 민족을 형성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36, 72, 124, 430, 43, 777, 그다음에 1800…. 탕감역사는 여기까지, 777가정에서 끝이예요. 작년에 1800쌍을 한 것은 전세계를 대표한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1975년 2월 8일에 있었던 1800가정 축복, 이것은 전세계적인 사건입니다. 전세계의 신문이라는 신문에는 다 나야 됩니다. 전세계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975년이 역사적인 한 해인 것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세계적인 선포시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1800쌍이 여기에 올라가야 이것이 횡적인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1975년은 역사적인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국가적 시대를 넘어야 세계적 시대인 횡적 시대로 들어가지, 국가적 시대를 못 넘게 되면 횡적 세계시대로 못 넘어간다는 것이 원리적 관입니다. 이것은 여러 분이 대개 알기 때문에 빨리 넘어갑시다. 세밀하게 하면 한정이 없고 시간도 없습니다.

어차피 가야 할 탕감노정

성약시대인 통일교회 시대에 있어서 1960년서부터 1967년까지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1974년까지, 또 1974년부터 1980년까지 7년 동안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 둘, 셋 이렇게 발전하여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 7년, 여기 7년, 여기 7년, 이렇게 발전하여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횡적인 세계시대로 발전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그러면 여기에서 통일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면…. 지금은 선생님이 갈 길을 닦아 줘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역사적인 3시대를 대표하여 전부를 탕감하는 이런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한다는 것입니다. 이 6천 년을 2천 년씩 3차로, 소생, 장성, 완성, 이렇게 하여 전부 다 탕감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21년간에 걸쳐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문제의 시대입니다. 여러분들은 축복가정과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그렇게 하나된 여러분과 선생님의 가정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아벨이 되고, 여러분이 가인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구약시대인 개인시대, 신약시대인 축복가정 시대, 성약시대인 우리 가정 시대, 이렇게 셋이 딱 맞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3시대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만 사탄이 침범 못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위에 신약시대가 있고, 신약시대 위에 성약시대가 있는데 이것은 하나입니다. 횡으로 보면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국은 메시아가 올 때까지는 혼자라구요. 여러분들은 총각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오는 길을 재현하여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받는 길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예수를 탕감하는 시대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신약시대의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가정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부모의 가정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총각으로 들어왔을 때는, 구약시대에 들어왔으니 고생을 해야 돼요. 고생을 해서 탕감해야 돼요. 그다음에 가정을 가져 가지고도 민족을 대표해서 고생해야 돼요. 메시아 입장에 있는, 예수의 입장은 민족을 구하기 위한 가정의 입장이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도 민족을 위해 고생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3년, 이렇게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7년간 이거 올라가자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들 결혼해서 지금 마음대로 살아요? 둘이 다 고생하지? 둘이 자식을 낳고 사는 것보다 각각 떨어져 나가 고생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무난히 올라가게 하기 위하여 여러분들을 쫓아내어 3년 동안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3년을 갈래요. 아들딸을 낳지 않고 갈래요? 어떻게 갈래요? 가기는 가야겠는데, 선생님의 말씀이 그런게 아니라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틀림없는데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갈래요, 그냥 갈래요? 어디 대답해 보라구요.「그냥 갈래요」아이들 없이? 정말이예요?「예」(웃음) 통일교회에서 왜 그렇게 하는지를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이것을 듣고 보니 사실 안 할 수 없잖아요.

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이론적인 사람들 대답해 봐요?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이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맞추어 가지고 7수를 향해, 6수를 거쳐 이것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7수를 탕감해야 돼요, 7수. 7천 년 역사를 7년 동안에 탕감할 수 있는, 그러면서 가정을 가질 수 있는 놀라운 시대에 처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때의 7년간은 그저 뭐 내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뭐 가야 되겠다, 안 가야 되겠다 그런 것을 생각할 여지가 없습니다. 들어오는 날부터 전부 다 '나는 죽더라도 가겠습니다' 그래야 됩니다. 여러분들 나갔다 들어 왔다 얼마나 그러고 있어요, 이 녀석들!(웃음) 그래 가지고 탕감이 성립되겠어요? 탕감이 성립되겠느냐 말이예요?「아니요」이렇게 됐지만 선생님 말 듣고는 '아이구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선생님이 없으면 안 됩니다.

탕감노정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어차피 가야 됩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의 3년노정은 언제나 구약시대의 3년, 신약시대의 3년, 한국에서도 3년간은 언제나 핍박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이 3년간을 넘어가야 된다는 원칙이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3년간은 가야 됩니다.

신약시대는 신랑 신부 시대지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했지만 약혼 시대와 마찬가지로 보고 '다시 만나자. 탕감을 다 하고 만나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3년노정이라구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너희들의 갈 길을, 후대의 갈 길을 탕감하여 기반을 닦아 주기 위해서 선생님의 가정도 1963년까지 3년노정을 걸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여러분들은 다 지난 일이라…. 그것을 모를 거라구요.

그 3년 동안은 선생님하고 어머니하고 마음대로 만나지 못할 때였습니다. 어머니는 바깥에서 살고 전부 다 이런 놀음을 했습니다. 다 그렇게 했다구요. 탕감법도는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어머니하고 선생님하고 여러분의 가정이 갈 수 있는 기반을, 탕감적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이 갈 수 있는 길을 만났다는 것은 놀랍고 영광스런 사실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2차 7년노정의 섭리적 의의

자,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에는 여러분들을 반대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반대하는 거예요? 누구를 반대하는 거예요?「선생님」왜?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대표적으로 길을 닦아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가정적으로 시련을 받아 가지고 건너가는 것이 7년노정입니다, 7년노정. 그래서 1968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을 설정했습니다.

가정을 가져 가지고, 가정 기반을 완성하면…. 이것은 구약시대에 해당 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가정 편성 다음에는 민족 편성이라구요. 다음에 모세시대는 민족시대지요? 국가편성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3년 기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이러한 과정적 기반을 닦은 후에 하나님의 날이 설정되어 가지고 1968년서부터 본격적으로 세계적인 출발이 시작된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

그러면서 한국에 있어서 1968년부터는 무슨 시대냐 하면 모든 축복가정들을 전부 다 희생시키고 고생시키는 시대인 것입니다. 이래서 전체 축복가정을 완전히 고생시키는 거예요. 전체가 고생해서 선생님 가정과 완전히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때는 애기나, 남편이나, 부인이나 전부다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1970년서부터 1972년도까지는 전부 다, 가정을 버리고, 전부 다 헤어져 가지고 나가서 일을 한 거예요. 아이들은 고아원에 집어 넣고,전부 다 헤쳐진 거예요 그러면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민족이 갈수 있는 길, 즉 민족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그 나라가 어떻게 가야 산다는 방향을 제시해야 됩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의 선두에 서 가지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야 할 길을 지도한 것과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사람은 이렇게 해야 산다. 이렇게 해야만 공산세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나라도, 새로운 교회도 성립된다'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1974년에 와서 국가 시대를 넘어 세계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세계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국가를 위해서 민족이 그랬듯이, 세계를 위해서 국가와 민족이 희생해야 됩니다.

자, 이래서 1972년에 선생님이 미국활동을…. 선생님이 미국에 온 것은 전체 가정들이 전부 다 나가서 나라의 갈 방향이라든가 그다음에 세계가 갈 방향의 터전을 국가 기준에서 제시해 놓았기 때문에, 그러한 터전 위에서 선생님은 비로소 1972년부터 73, 74년 3년 동안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 사람들이 가야 할 길을 본보기로 3년 앞서서 축복가정들이 준비한 것입니다. 이래서 이 미국 땅에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삼고 일대 승리를 거두어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서 그다음에 국가 민족을 중심 삼고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1975년도에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뜻적으로 보면 구약시대,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예수시대와 맞먹는 것입니다. 예수시대는 영적 기준을 승리한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육으로 국가 기준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리적 기준을 여기에서 해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의도 대회의 승리를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승리로 연결해야

이번에 한국에서 참 재미있었다구요. 이번 희망의 날 대향연 때는, 옛날에는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때려잡는 노릇이 벌어졌었는데, 이번에는 한국 정부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되어 기성교회를 공격하는 반대 현상이 벌어져 탕감복귀를 했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기독교와 나라가 반대하는 것을 비로소 탕감복귀해 가지고 세계적 권내로 넘어갈 수 있는 당당한 조건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60개 국이 참석했다는 것은…. 선생님을 중심 삼고 한 나라가 들어가서 61개 국이 되었습니다. 결국은 7수를 채웠습니다. 거기서 선생님은 하늘나라를 대표했다고 생각한다구요. (박수) 완성수 7수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를 대표하여 전 공산당에 선전, 선포한 것입니다. 기독교와 새로운 나라의 건국을 위해서 우리는 선포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교회를 들고 세계에 선포식을 한 것이 여의도 대회였습니다. 이것이 1960년 4월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1975년 4월까지 연결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맞추기 위해 기동대를 일본을 거쳐 4월에 상륙시켜 가지고 6월까지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3개월 동안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3개월 동안에 후욱-. 3수를 채운 것입니다. (박수)

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때를 기해 가지고 만 1년만에 우리가 1976년에 양키 스타디움을 공격하는 겁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시대로서 여기서부터 3년간, 1975년에서부터 76년, 77년, 78년까지 이 3년 기간은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는 전부 다 수난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이 미국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가 같이하는 것입니다. 한국도 하고, 일본도 하고, 전세계가 지금 수난길을 가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세계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3년 기간에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2년째에 양키 스타디움, 뉴욕 대회에서 승리하고 그다음에 워싱턴 대회에서 승리하게 되면 이 3년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박수)

만일 이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를 이기고 1981년까지 지나가게 되면 공산권은 우리 문 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박수) 여기서부터 그렇게만 한다면 7년 기간이면 저 모스크바까지 전부 다 도달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만약에 여기에서 잘못 하게 되면 또 20년이 연장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많은 기독교인들이…. 공산당을 밀어 제끼지 못하면 많은 학살이 벌어질 것입니다. 피를 흘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두려운 역사적 시대가 앞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막연한 말이 아니라구요. 우리의 원리관적인 입장과 마찬가지로 역사가 발전해 나오느냐, 안 해 나오느냐를 보라구요. 어때요? 전세계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7년간의 수난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7년 대환란 시대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전 세계가 반대하는 것은 통일교회 시대가 올 것을 예고하는 것

요즈음에 레버런 문 하면 미국에서도 '다음에는 레버런 문이 뭘할 것이냐' 하고 전부 주목하고 야단들이지요? 그렇지요?(웃음) 떨어질 거예요, 날아갈 거예요? 날으는데 이렇게 날아갈 거예요, 후훅 이렇게 날아갈 거예요? 어떻게 날아갈 거예요?3차 7년노정은 예수님이 영육을 중심삼고 승천한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들릴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박수) 원리적 내용이 그러니만큼 여러분이 현재의 세계 정세를 볼 때,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 없나 생각해 보라구요. 「있습니다」

1960년도서부터 20년 동안에 이 세계가, 이렇게 거대한 미국도 '꽝', 소련도 '꽝' 전부 다 누더기 판이 되어 가지고 '이제는 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가 없고, 수습할 자가 없다'고 하면서 손들고 '우리를 구해 주소' 하는 그러한 세계적 국면으로 떨어진 것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2천 년 동안 로마의 박해를 받으면서. 목을 잘리면서, 순교를 당하면서 그래도 발전해 나온 기독교가 왜 한 15년 동안에 이렇게 폭삭 떨어 졌느냐? 왜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떠났기 때문입니다. 뉴욕에 있는 큰교회를 가 보라구요. 사람이 있나. 전부 다 늙은이들, 공동묘지에 갈 후보자밖에 없다구요. 젊은 사람들은 다 없어지고….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반대입니다. 반대. 거기는 다 나갔는데 통일교회는 젊은 놈들이 전부다 들어와서 야단들이라구요. 그러니 이게 이상한 일이라구요, 이상한 일. 사람의 힘으로 이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이렇게 만든것입니다.

그러면 기성교회에 희망이 있어요, 통일교회에 희망이 있어요?「통일교회」기성교회가 이론적이예요, 통일교회가 이론적이예요?「통일교회요」

젊은 놈들이 통일교회라고 그러니 이것을 기성교회에서 보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기성교회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기성교회에서는 주먹구구식으로 그저 덮어 놓고 믿자고 하지만 우리는 과학적으로…. 현시대에 있어서 역사과정, 현생활권 내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치리하고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이 세계가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빌리빙(believing:믿는 것)이 아니라 노잉(k- nowing;아는 것)이예요. 이것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이대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세계는 우리의 손으로 부활시켜야겠습니다.

그러니 보라구요. 하나님의 역사는 말이예요. 가정을 복귀하는 것하고, 나라를 복귀하는 것하고, 세계를 복귀하는 것하고, 이렇게 셋입니다. 하나, 둘, 셋이라구요. 소생, 장성, 완성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반대를 하는 데도 가정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도 세계적으로, 나라도 세계적으로 반대하고,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할 때가 오거들랑 통일교회에 마지막 싸움의 때가 온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 부모가 반대하는 것은 세계적인 통일교회에 가정시대가 왔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이요, 미국이나 각나라가 반대하는 것은 세계적인 통일교회에 국가 시대가 왔다, 그다음에 전세계가 반대하는 것은 전세계에 통일교회 시대가 왔다고 예고하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역사적 의의

그러면 그때가 어느때예요?「양키 스타디움」(웃음) 양키 스타디움이 아니고 그때가 1976년, 올해예요. 그래 불란서에서 폭파 사건이 벌어진것은 사탄이 우리를 공격한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렇지만 사탄한테 질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같이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가운데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서 우리가 전세계적으로 동원하여 '꽝' 하고 폭탄을 떨어뜨릴 곳이 어디예요? 그것이 6월 1일…. 6월 1일은 7수라구요. 7수에 해당하는 6월 1일에 열리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입니다. (박수) 이것은 한국에 있어서 여의도 대회, 60개 국하고 선생님을 합해서 7수를 대표해서 한 그 승리가, 국가적 승리가 세계적 중심인 미국에서의 승리로 재현되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싸움을 누가 하느냐?「우리요」우리가 하고 있다구요. 자, 양키 스타디움을 치면 날아간다고 생각하나요, 붙어 있는다고 생각하나요? 이 시대가 지나가면 여러분이 남자로 태어나고, 아낙네로 태어나서 멋지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계적으로 싸우고 싶다고 아무리 노력해도 때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파동하고 있는 것으로 세계가, 하늘땅이 울려 나간다는 것입니다.

자,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3년노정의 2차 년도이니, 예수님이 세계적인 로마 시대에 3년을 맞은 것과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3년노정을 맞는 것은 딱 마찬가지입니다. 외적으로 미국이 한국을 도와주고, 내적으로는 한국이 미국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고받는 것입니다.

미국이 외적으로 한국을 도와주는 것으로 공산주의의 외적인 물질세계를 방어할 수 있지만, 그 대신 미국은 영적인 기준이 다 무너졌으니 이것을 도와주게 되면 방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두 세계가, 아시아와 서구, 아시아는 물질적인 면에서 서구는 영적인 면에서 방어해 가지고, 비로소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으로 말미암아 서구 문명과 아시아 문명이 통일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 차원이 여기서 벌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인종을 초월하여 새로운 심령운동에 가담해야

자, 미국의 정신계, 즉 미국의 퇴폐한 젊은 청년들을 다시 수습해 가지고 미국을 넘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젊은이가 되자 하고 이렇게 움직여낼 수 있는 종교가 있어요? 또 그런 지도자가 있어요? 암만 봐도 없다는 것입니다. 단 하나 레버런 문밖에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내가 미국 사람이라면 반대 안 할 거라구요. 내가 백인이고 미국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미국 사람들도 반대 안할 것이라고 본다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 안 해요?「그렇습니다」그렇지만, 여러분들도 눈이 새파랗지만, 새까만 것을 좋아해요?「예」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이제는 초민족적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민족을 초월하고, 종족을 초월해야 됩니다. 만약에 그렇지 않으면 백인들은 아메리카 인디언들을 학살한 역사적 대가를 전부 다 치러야 됩니다. 황인종에게 칼침을 맞아 죽는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벌주는 대신 복을 주기 위해서 계몽을 해 나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만약에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날에는 흑인이 레버런 문 패가 될 것이고, 스페니쉬(Spanish;스페인계 사람)가 레버런 문 패가 되어 올 것이고, 인디언, 컬러 맨(colo「man; 유색인종)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지지할 것이라고 본다구요. 그렇게 되면 맨 꼴래미가 되는 것은 백인입니다. 백인. 그렇게 되면 백인들의 앞날이 비참할 것입니다. 현재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백인들은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종차별을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 알고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 세계적인 통일교회, 종족을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한, 새로운 역사적인 이 심령운동에, 이 정신운동에 가담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전미국의 백인들이 선두에 서야 돼요. 백인들이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백인 청년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피땀을 흘리고 수난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용서받을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보기 전에 선생님이 '아! 이 백인은 다르다'라고 할 수 있는, 또 일반 백인들이 여러분들을 보고 다 잊어버릴 수 있게끔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요즈음 보고를 들어 보면 백인들이 전부 다, 샛노란 머리와 새파란 눈알을 가진 사람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멸시하고, 돌아보지도 않고 반대하지만 저 스페니쉬계라든가 흑인이라든가 황인은 전부 다 지지하고 있다구요. 이러한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구요. 그러므로 백인 여러분들이 가 가지고 형님들을 전부 다 끌어내어 그래서는 안 된다고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왔다갔다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이번 미국이 2백 년 축제 기간에 있어서 하늘과 더불어 하나되어야 할 미국 국민이요, 2백 년 축제 협회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와 하나되어 지원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축제 로고(logo;글자)를 사용하는 것을 전부 다 금지 조치하는데, 이것은 역사적인 큰 수치인 것을 알아야됩니다.

미국과 협회가 2백 년 축제를 하는 데에 거국적인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복을 주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복을 차고 있다구요. 몇년 안가서…. 80년대에 가 보라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것으로 남을까를…. 그렇다고 내가 공격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의 협조없이 우리 힘으로, 우리가 단결해 가지고, 미국 2백 주년 축제를 미국 정부와 국민이 합해서 하는 것보다 성대하게 하나님의 영광의 축제로 우리가 이루어 드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3세기 정신적 문명의 세기로 넘어가자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번에 뉴욕에 있어서 2백 년 축제는 레버런 문이 기록을 낼 것이고, 워싱턴에 있어서의 축제는 레버런 문이 기록을 낼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여러분들이 할 수 있어요?「예」외부의 백인은 반대하지만 우리 내부의 백인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영광을 돌려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외적으로 반대하던 백인 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는 하나의 차원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자,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30여 년 동안 수난길을 닦아온 것은 미국을 구하고, 민주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해 드려야 하는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 졌기 때문입니다. 불철주야 일편단심 죽지 않고, 망하지 않고 이 자리에 서게 된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은 찬양해야 됩니다. 내 생명과 내 모든 정성을 다 기울여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모든 뜻의 내용을 전부 다 경주(傾注)해 가지고 싸움을 진행시키고 있는 때가 바로 지금의 때요, 그 본격적 출발을 5월 1일서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될 이때에 처해 있는 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여러분이 선생님과 같이 동역자가 되느냐, 낙오자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선생님의 손을 잡듯이 뉴욕 거리 거리에 한 사람의 손을 잡아라 이거예요. 백인, 흑인. 황인 종의 손을 잡고, 하늘로 가기 위한 애달픈 심정을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을 넘어서 세계로 가야 하는 이러한 운명의 길을 가는 것을 알고 품고 품고 나가기를 바랍니다.

자,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왔다갔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20만을 잡았는데 19만 얼마가 되었다면 한 사람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20만으로 못 넘기는 것과 같습니다. 거기에 한 사람만 더하면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내가 보는 그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다, 오늘 만나는 그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다 하는 심정을 가지고 여러분은 전 시가지를 뒤져야 됩니다. 거기에는 6천 년의 사연이 걸려 있고, 선생님의 생애가 걸려 있고, 천지에 이 모든 역사적인. 세계의 흥망의 운명이 여기 걸려 있다는 사실이 결론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으로 오늘부터 6월 1일을 향하여 전진할지어다! 아멘 (박수) 그럴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에게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모르겠지만, 여러분 얼굴을 보니까 반갑고 기쁩니다. (박수) 여기에 온 사람 가운데서 오늘 아침에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환호 박수) 땡큐(Thank you)!

여러분은 전미국 50개 주에서 여기에 몰려왔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아, 도대체 우리 선생님이 어떤 사람이냐. 사진을 보니까 요렇고 요렇게 생겼는데, 코가 좀 이렇게 뽀쪽하게 생겼고, 눈이 작고, 뭐 몸뚱이는 크고…' 이렇게 자기대로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왔다고 본다구요.

여러분은 대개 전체의 몸을 못 보고 얼굴과 이 윗 부분만을 봤기 때문에, 얼굴이 이만큼 크면 키는 이만큼 크겠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웃음) 그런데 오늘 아침에 척 나타나는 거 보니까 '뭐 키도 그리 크지 않고 뭐 다 그렇구만. 내가 생각하던 게 틀렸네' 하며 기분 나빠할는지 모르지만, 키는 작지만 다른 무엇이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그것으로 보충 하기를 바란다구요.

뭐 레슬링 선수처럼 주먹이 셀 것인가,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말펀치가 셀 수도 있습니다. 한국 혹은 동양에서는 힘센 사람 중에 무슨 힘이 센 사람을 제일로 치느냐 하면 말 힘이 센 사람, 말 잘하는 사람을 동양에서는 제일로 친다구요.

내가 아침에 우리 애기들보고 '자, 이거 오늘 전미국에서 새로운 사람들이 많이 몰려왔는데 선생님을 하나 놓고 견주어 가지고 전부 다 정신적인, 보이지 않는 싸움을 할 텐데 여기서 내가 어떻게 이길 것이냐? 거참 어렵다'라는 얘기를 하고 여기에 왔다구요.

여러분들이 '아, 저게 선생님이구나' 하며 그런 경계의 눈으로, 너무 이상한 눈으로 이렇게 보지 말라구요. (웃음) 또, 너무 그렇게 심각한 얼굴을 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얼굴을 하라구요. 그래야 내가 이야기하면서도 마음을 놓지요. 이거 전부 다 때릴 듯한 얼굴이면 아주 기분이 좋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자연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자구요. 저기 저 아가씨는 아마 처음 온 아가씨일 거라구요, 얼굴을 이러고 있는 걸보니…. (웃음) 위험하니까 그러지 말고 자연스럽게 하자구요.

오늘 아침에 말씀할 내용의 제목은 '세계적 비상사태'입니다. 이와 같은 타이틀을 가지고 얘기 좀 해보자구요.

우리는 그 누구보다 강한 체험을 해야

여러분은 비상사태를 좋아해요? 다 좋아하지 않아요. 그 비상사태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 자체가 비정상적입니다. 그래도 좋아요? 나 자신도 비상사태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닮았기 때문에, 이제는 좋아하지 않을 줄 알고 있다구요. 그래요?「예」고마워요. (웃음)

자, 여러분 보라구요. 하늘나라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들어서 알아요. 봐서 알아요, 자신이 느껴서 알아요? 어떤 거예요?「느껴서 압니다」익스피어리언스(Experience;경험을 통해서)?「예」원더풀(wonderful ;좋아요)! 그러면 뭐 말할 필요도 없다구요. 그 경험이 어떠한 변명과 어떠한 힘과 어떠한 무엇에 의해서도 부정당하지 않는다 할 때 그는 영계를 움직일 수 있는 위대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런 자신이 없는 사람은 영계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정말 그래요?

그 경험한 것이 수많은 기독교인의 경험보다 약하게 될 때는, 그 기독교인한테 지배받을 것입니다. 힘의 비준에 있어서는 약한 자가 밀려 가나요, 강한 자가 밀려 가나요?「약한 자요」그러면 통일교인 여러분은 강해요, 약해요?「강합니다」

'아, 나는 미국 국민이기 때문에, 나는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 국민이요, 그 미국을 지배할 수 있는 젊은 청년이기 때문에 나는 이 미국에서 제일 강하다' 하는 미국 국민들과 다른 종교는 모르지만, 우리 통일교회, 영계를 체험하는 우리들의 결속된 힘과 비교해 가지고 우리가 강할 때는 어떻게 될 것이냐, 또는 약할 때는 어떻게 뒬 것이냐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강해요?「예」얼마나 강해요?「대단히 강합니다」매우 매우 강해요? 좋아요.

전세계를 볼 때, 세계에서 제일 악당이고 제일 무서운 게 뭐냐 하면 공산당이예요. 공산당. 그런데 공산당이 이게 참이다 하는 것보다 내가 영계를 느낀 것이 참이다 하는 것이 강하냐, 약하냐 이거예요.「강합니다!」 그 에코(echo;울림, 반향)가 참 좋다구요. (웃음)

비상시대에는 강한 사람이 필요해

그리고 미국 내에도 제일 악당들이 있습니다. 뭐 폭력배, 혹은 마피아 단이니 무슨 뭐 갱단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목적하는 바를 위해 강한 신념을 가지고 하는 것하고 우리가 영적인 이 모든 것을 체험한 것 중 어떤 게 강해요?「우리요」내가 여러분을 어떻게 믿어요?「일하는거 봐서요」맞아요. 그럼 테스트를 할 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이렇게 테스트할까요, 이렇게 테스트할까요? 어떻게 할까요?(웃음)

이렇게 들어갈 거예요? 턱 받으면 거기에 눈알이 들어가 박히게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딱 박혀 있을 거예요, 딱 튀어 나갈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 눈에 내 눈이 박히고, 이 코가 들어가서 내 코가 되고, 내 입이 들어가서 내 입이 되고 말이예요. 이마도 내 이마가 된다는 거예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자,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게 짜브러질 거예요, 들어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웃음) 그래, 코끼리 맞대고서 이렇게 가를 거예요, 딱 이렇게 칼날같이 딱 가를 거예요? 얼굴에 얼굴을 맞부딪쳐야 돼요. 그래요?「예」그럴 때는 '아이쿠' 눈을 감을 거예요?「아니요」 눈을 감고 하면 거 얼마나 꼴불견이겠어요?

자, 테스트하는 시험관이 볼 때 누구를 일등으로 뽑을까요? 눈 감은 사람이 일등이예요, 눈을 똑바로 뜬 사람이 일등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웃으며 다니는 사람이 일등이예요? 어떤 거예요?「웃으며 다니는 사람요」 왜, 왜? 그건 자신만만하기 때문이예요. 자신만만하다는 거예요. 그저 눈을 이렇게 뜬 사람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거예요. 눈을 감는 사람도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그건 결정적이 아니라구요. 그렇지만 웃는 사람은 결정적이라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어떤 거예요?「웃는 거요」스마일. 어떤 사람은 척 서 가지고 이러고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스마일, 이러고 있어요. 이게 틀리다 이거예요. (표정을 지으시며) 한번 더 해봐요.「스마일」그래도 그 사람은 이러고…. (표정을 지으심. 웃음)

미국 청년이라든가, 마피아단이라든가, 공산당이 따로따로가 아니라 한꺼번에 사방에서 총공격하면 어떡할 테예요? 여기 치면 '윽' 또 여기 치면 '윽' 이럴래요? 어떡할 테예요?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그건 벌써 진거라구요. 여러분, 복싱 선수가 링 위에 올라가서 시합을 할 때에, 자기 맞는 거 생각하고 치는 사람이 이겨요, 자기 맞는 거 생각지 않고 치는 사람이 이겨요? 어때요? 맞아도 생각지 않아야 돼요. 맞아도 끄떡없이 치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패예요?「생각지 않는 사람 입니다」정말 그래요? 나는 틀림없이 그렇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원더풀!

그러면 비상사태, 비상시대에는 힘없는 사람이 필요한가요. 그렇지 않으면 힘이 있는 사람이 필요한가요? 「힘있는 사람요」 얼마나 강해야 돼요? 세계적인 비상사태라 하게 되면 세계적인 그 어떤 적수가 있을 수 없다는 사람 이상으로 강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은 '조그만 선생님이 대단한 말 하는데, 내가 선생님 한번 찔러 보자. 그러면 선생님은 어떨까?

한번 그러고 싶을 거예요. 어떨까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공격한다면 선생님이 도망갈까요? 「아닙니다」 미국이 레버런 문 뭐 어쩌구 야단하고, 세계가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고 별의별 짓 다 하지만 내가 도망 가려고 해요? 눈이 커져 가지고 '구멍이 어디야?' 이래요? 어때요? 「아닙니다」

나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으로 나와라!', 양키 스타디움 가 가지고 '나와라! 날려 버리겠다. 휙, 워싱턴 나와라 휙' 이런다는 거예요. (박수) 매일같이 본부를 폭파한다느니 뭐 레버런 문의 차를 폭파한다느니 별의별 보고를 듣지만 나는 '흥' 한다구요. (박수) 문제는 내 신념이 폭탄보다 강하고, 내가 목적하는 것이 양키 스타디움보다 강하다는 신념을 가졌다는 겁니다. 그래야 이 우주의 제일 되시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협조할 만하다' 그러지요.

어디에 가더라도 당당한 호랑이가 돼라

여러분, 고양이 새끼가 되고 싶어요, 호랑이 새끼가 되고 싶어요?「호랑이 새끼요」여러분은 고양이 새끼를 좋아해요. 그렇지요?「아닙니다」 아니예요? 여러분은 어느 것을 원해요? 호랑이 새끼를 원해요?「예」호랑이 새끼는 차려면 벌써 후다닥 타고 넘는다구요. 그런데 고양이 새끼는 '야옹' 이러면 탁 쳐버린다구요. 호랑이한테는 한 대 맞으면 떨어진다는 거예요. (웃음)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이제 호랑이 새끼와 같이…. 여러분은 호랑이 다 됐나요, 새끼인가요?「호랑이입니다」아직까지 새끼라구요, 새끼. 「아닙니다. 호랑이입니다」

여기 뉴욕 시민이 한 8백만이 살고 있는데 무기도 안 갖고 맨손으로 있을 때 호랑이가 나타나면 이 8백만이 전부 다 도망가나요, 몰려드나요? 어때요?「도망갑니다」어떻게 뛰어갈까요? 무서운 사람은 그저 막 도망갈 것이고 무섭지 않은 사람은 천천히…. 별의별 사람이 다 있을 거예요. 어떨까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을 좋아해요? 도망가는 그런 사람을 좋아 해요, 맞서는 사람을 좋아해요?「맞서는 사람요」

그리고 가만히 서 있는 게 좋아요, '응' 하고 공격하려고 하는 게 좋아요? 어떤 거예요?「공격하려는 거요」호랑이가 무섭게 '어흥' 하면 같이 '크으' 위엄을 가지고 할 거예요, 아니면 '아이쿠. 무섭다, 이거 야단났다. 도망가자' 이럴 거예요? 어떤 거예요?「위엄을 갖고…」여러분, 뭐 이거다 필요 없어요. 여러분 진짜 호랑이 됐어요?「예」정말 그래요, 정말?「예」너도?「예」정말 그렇다는 말이예요?「예!」

그러면 이제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도 된다구요. 몇 사람만 있으면 돼요. 많으니까 이건 뭐 무엇을 먹이려고 해도 먹이가 없어요. 또 집이 없어요. 우리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주인이라면 팔아먹으면 좋겠어요 돈을 받고 그래도 좋아요? 그러면 팔려 가는 호랑이가 될 거예요, 안 팔려 가는 호랑이가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안 팔려 가는 호랑이요」 집이 없고, 먹이가 없으니 집과 먹이를 사 주고 또 싸우려면 팔려 가는 놈도 있어야지요. 왜 안 팔려 가는 게 좋다고 그래요, 왜?

진짜 주인이라면 종지(종자) 호랑이를 남겨 놓으려니까, '우리가 종지 호랑이 되려니까 안 팔려 간다'고 하면 그건 말이 되지만, 종지가 못 될바에는 팔아 버리는 거라구요. 팔아 버리는 게 낫다는 거예요. 주인이 좋은 것부터 파나요. 나쁜 것부터 파나요? 좋은 것부터 팔아요? 「아니요」 그럼 나쁜 것부터? 「예」 그런 의미에서 안 팔려 가겠다고 한다면 그건 참 멋진 대답이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 주인은 어떻게 할 거예요? 진짜 주인이라면 이것을 실어 다가 한 나라의 호랑이 대장, 왕을 만들기 위해서 비행기 태워서 각 나라에 갖다 심어 줄 것입니다. 미국에는 호랑이 없지요? 퓨마 그것은. 미국 것은 틀렸어요. 미국에는 퓨마밖에 없어요.

그런데 만약에 한국에 있는 호랑이 열 마리를 미국 퓨마 대장들 몇만 마리 가운데 턱 갖다 놓으면 어떨까요? '어이쿠, 미국이 땅도 크고 나라도 크니까, 아이구, 여기 사는 퓨마들은 나보다 크겠지' 하고 호랑이가 생각하겠어요? '미국이 나라도 제일이고 사람도 제일이라고 하니 퓨마도 제일이겠구나' 이러겠어요? 어떻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아닙니다」 퓨마가 '으르릉' 하면 호랑이가 '어흥' 그럴 수 있어야 호랑이라구요. 그러면 그 수만 마리가 호랑이와 싸우려고 하겠어요? 전부 도망가는 거예요.

이긴다는 신념을 가지고 이 뉴욕에 영향을 미쳐라

자, 그다음에는 호랑이를 떡 아프리카에 갖다 놨다고 합시다. 그러니까 이거 처음 보는 거 그게 뭣인지 덩치가 크고 소같이 누런 것이 앉아 가지고 이러고 먼 산 바라보고 있는데, 그것이 왈 사자라고 하는 것이다! 자, 이럴 때 호랑이가 그 사자를 보고 어떨 것 같아요? 싸워 보겠어요, 아니면 저거 못 꺾겠다 하며 싸우지도 않고 지겠어요?

자, '세상에서 내가 듣지는 못했지만, 내가 사자보다 강하다' 하는 신념을 가진 호랑이가 있다면 '이놈을 칵…' 이러며 한번 해볼 거라구요. 한번만 무는 날에는 놓지 않는다구요. 떨어지지 않고 놓지 않으면 어떨까요? 그렇게 자꾸 달려들면 어떨까요? 사자들도 호랑이하고 싸워서 한번 이겨 봤다는 경험이 있나요, 없나요? 없다구요. 처음 보는 거라구요. 이렇게 한 번하고, 두 번하고, 세 번하고, 열 번하고, 점점 더하면 '아이구, 이거 나보다 강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요, '나보다 약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요? 어떤 거예요? 그러다가 맥만 놓는 날에는 집니다. 진다구요. 맥만 놓는 날에는 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호랑이가 강하다고 생각해요. 사자가 강하다고 생각해요?「호랑이요」싸워 보지도 않고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한번 싸워 본다면…. 내가 기른 호랑이는 사자한테 안 진다구요.

호랑이가 사실은 사자보다 빠르다구요. 아주 날쌔다구요. 생기기도 알록달록하고 얼마나 예뻐요. 얼마나 이쁘냐 말예요. 그래, 대개 아이들이나 국민학생들에게 사자를 좋아하느냐 호랑이를 좋아하느냐고 물으면…. 사자를 좋아한다는 사람은 그저 힘만, 무지한 힘만 가진 그러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호랑이를 좋아한다는 사람은 지혜 있는 사람이예요. 지혜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벌써 호랑이는 색깔이 곱고, 아주 뭐, 몸을 척보게 되면 균형이 잡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자는 앞에서 싸우면 모르지만. 뒤에서 싸운다면 호랑이한테 진다고 본다구요. 사자는 머리는 이만하고 발은 이만하지만, 궁둥이는 요렇게 되어 있다구요. (손짓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나 호랑이는 그렇지 않아요. 호랑이는 그렇지않다구요.

사자들을 도망가게 만드는 호랑이를 한번 보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나는 그러한 종류의 호랑이를 좋아합니다. 싸워 보면 내가 이긴다는 신념을 가지고, 이길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그런 능력을 가진 호랑이라면 그 사자는 어떻겠어요?

요즘 보게 되면 히피는 딱 사자 같다구요. 히피. 그저 이래 가지고 다니는 것이 전부 다 사자 같다구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 애들은 요거 호랑이 새끼 같아요. 알록달록해 가지고 크린 컷(clean-cut;단정한 머리 용모) 하고 전부 다 쭉 빼고 말이예요. (박수)

보라구요. 이 히피들이 사자같이 이래 가지고 '내 능력이 세계를 휩쓸고 내 영향을 받지 않는 곳이 없다' 이러면 '픽'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히피들이 사는 숲속의 본거지가 어디냐? 그곳이 왈 뉴욕이라는 악한 도시라는 거예요.

저기는 전부 다 누렇지만 여러분을 보게 되면 여기는 알록달록해요. 깜둥이도 있고, 황인종도 있고, 알록달록하다구요. 가죽도 그저 범 가죽 같다는 거예요. (박수)

그래, 자신 있어요?「예」믿을 수 없어요. 믿을 수 없다구요. 지면 어떻게 해요? 지면 테스트 안 해본 것만 못할 텐데 그거 어떻게 해요? 그렇게 되면 테스트도 하지 않고 '우리 호랑이가 이겨, 이겨!' 이렇게 주장 하고 있는 것만 못하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사자한테 물들 거예요. 물들 거예요.「아닙니다」여러분이 영향을 미칠래요?「예」 그럼 한번 해보자구요.

비상사태에 처한 세계를 수습해야 할 미국이 병들어 있어

'오늘 이거 무슨 뭐 선생님이 사자 얘기나 하고, 뭐 이거 오늘 타이틀이 뭐야? 세계 비상사태라고 하더니 이게 뭐야'라고 생각할 거라구요. 그러면, 그러한 강력한 무리가 있다면, 강력한 호랑이가 있다면(여러분이) 그 어떤 것이 아무리 강력하다 하더라도 이것을 참을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의 문제라구요.

여러분은 전세계를 바라볼 때, 이 세계가 '아, 태평세계다' 이렇게 생각 해요, '비상사태의 세계다' 이렇게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비상사태의 세계요」왜, 어째서 이머젼시(emergency ;비상사태)라 생각해요? 이머젼시가 뭐냐는 거예요? 비상시대하게 되면 말이예요, 정상적인 것의 반대는 비정상적인데, 비상이라는 말을 하게 되면 초비상 시대라는 거예요. 당장에 폭파돼서 다 무너지든가 큰 일이 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가, 눈도 야단났고, 손도 야단났고, 세포도 야단났고, 전부 다 야단났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요?「예」

그래. 여러분에게 비상사태의 바람이 지금 불어와요, 안 불어와요? 그거 느껴요, 못 느껴요?「느낍니다」'아이구, 귀가 있어 시끄러워 못 듣겠어, 눈이 있어 꼴 사나워서 못 보겠어, 아 이거 내 몸뚱이가 느끼는데 기분 나빠 못 견디겠어' 그래요, 아니면 '그저 그러면 그렇고 말면 말고' 그래요?「기분 나쁩니다」'휙 다 날아가라. 날아가라' 그래요? 여러분 그래요?「예」 '그래, 가서 구경하지. 그 구경하는 게 왜 나뻐? 왜 나뻐, 구경 하지 왜' 그래요?「아닙니다」옷을 벗고 피가 흐르도록 가서 붙들고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구경하는 사람 될래요, 처리하는 사람 될래요? 어떤 사람이 될래요?

'그래 왜'여기 방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만, 저기 밖에 있는 사람은 구경꾼이라구요.「아닙니다」그런데 왜 늦게 와 가지고 맨 꼴래미에 서 있어요? (웃음) 생각이 철두철미하지 못했기 때문에, 전부 다 진 패들이 모였기 때문에 구경꾼밖에 될 수 없다 그 말이예요. 거 뒤에서 아니라고 하지만, 믿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무리 그래도 믿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러나 이러면 된다구요. '내가 아침에 바로 왔으면 여기에 앉고도 남았을 텐데, 동네에서 시끄럽게 싸움하는 패들이 있어서 안 되겠다 싶어 싸움 말리고 오느라고 이렇게 내가 늦었다' 이런 사람이 '노! 노!' 하면 그건 그럴 만하다구요. 그거야 그럴 수 있어요. (뒷쪽에서 환호) 그렇다면 저기 사람들이 아주 싸우는 데 챔피언일 거라구요. (환호) 자, 하여튼 좋다구요. 기분 좋다 이거예요. (박수)

사실 지금 보라구요. 그래도 세계의 챔피언이라고 할 수 있는 나라는 어느 나라예요? 소련이예요, 한국이예요, 일본이예요. 미국이예요? 어느 나라예요?「미국입니다」아메리카! 미국이라는 나라 이름은 매우 좋아요. 그러나 미국의 현실은 어떠냐? 아메리카 하게 되면 말이예요. 무엇이 생각나냐 하면 메리 크리스마스 할 때의 메리예요. 아- 메리 카(ah! merry car)예요. 그래서 미국은 좋은 차의 나라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서 아-메리카 할 때의 '아'는 좋은 '아!'예요, '아-(탄식하듯이)'예요, '아- 아-아-'예요? 「'아!'」아니라구. '아-'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일년에 차 때문에 죽는 사람이 월남 전쟁에서 죽은 사람보다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아-메리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미국을 보라구요. 이 거대한 미국을 지금 보라구요. 공산당한테 발이 매이고 이렇게 손이 매였다구요. 몸뚱이만 살아서 이러고 있다구요. (흉내를 내심) 더우기 미국의 중심이 되는 젊은이들이 지금 전부 다 마약한테 발이 매여 눈이 다 이래 가지고 똥을 싸 뭉개고 있다구요. 사실이예요?「예」여러분들. 그거 알고 있어, 모르고 있어, 이 정신 나간 것들아. 「알고 있습니다」이놈의 학교의 젊은 놈들, 마약의 소굴을 전부 다 푹푹 처단할 수 있는 호랑이와 같은 젊은이들이 있느냐, 없느냐? 없다.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젊은이들이 병이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자, 젊은이들이 병들었다는 이런 말 들을 때, 세상 사람들이 '네가 병들었다' 하면 기분 좋아해요, 나빠해요?「나빠합니다」나빠하면서도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이거 안 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비상사태가 아닐 수 없다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은 이 마약으로 말미암아 병에 걸려 가지고 결국은 전부 다 비상사태가 되었다는 거예요. 병이 들어 만신창이가 되었다는 거예요. 구멍이 나 가지고, 고름이 안 나오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입에서 나오고, 귀에서 나오고, 코에서 나오고, 전신 세포에서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걸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옛날에 여러분도 그런 패들 아니었어요? 약을 먹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약을 먹어 본 사람.

여러분들은 병이 나았어, 안 나았어?「나았습니다」그러니까 이 마약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누구보다도 잘 알아야 됩니다. 누구보다 잘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병들어 있는 미국을 수술할 수 있는 단체는 통일교회밖에 없어

미국이 가정 가정의 젊은이들을 대해 가지고 병난 사람을 고칠 의사가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미국 대통령이 할 거예요, 국무장관이 할 거예요, 여기에 무슨 상공회의소 소장이 할 거예요? 누가 할 거예요, 누가? 과학자가 할 거예요? 누구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 나가넘어지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어떻게 되느냐? 많은 과학자, 경영자들이 있지만 그들이 할 수 있어요?「못 합니다」그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해요? 그냥 두고 보자, 두고 보자 한다구요. 그 꼴불견….

미국이 지금까지 멋지다고 뭐 이렇게 자랑하더니 잘 죽어간다…. 세계는 전부 다 '얼른 죽어라! 얼른 죽어라!'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제일이라고 하더니 이 녀석, 두고 보자! 제일이라고 하더니 이녀석들. 어서 죽어라, 어서 죽어라!' 전부 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 중에도 물이 안 들고, 물이 들긴 들었지만 좀 더 생생한 사람 있으면 '아이고, 우리 살려 주소! 우리 살려 주소!' 하며 전세계에, 하늘땅 앞에 외쳐야할 사람이 미국 청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래도 미국의 위신이 있는데, 미국 젊은이로서 누구한테 도와 달라고 해…. 그런 위신은 필요 없다구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놈의 썩은 데를 째 낼 수 있는, 칼을 들어 수술할 자가 누구냐? 칼을 들어서 째야 되겠다구요. '아, 레버런 문이 이런 말 하려고 왔느냐. 아픈 데를 왜 째느냐'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아픈 데를 째 가지고 고름을 짜 내고 잘라 내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자, 아프다고 칼을 안 대야 되겠어요, 칼을 대야 되겠어요?「대야 됩니다」피가 나오더라도 째야 돼요. 붉은 피가 나오게 해야 됩니다. '미국놈 살에서 붉은 피가 나와라! 나와라' 하며 붉은 피가 나오게 짜야 된다구요. 이 칼을 무서워하면 미국은 망합니다. 망하는 거예요. 망해요. 그러니 쨀 거예요. 안 쨀 거예요?「째겠습니다」그게 레버런 문 혼자 돼요? 그래서 닥터가 될 수 있는 전문적인 기술을 가르쳐 주고 칼을 들리워 가지고 수술하라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칼을 들리워 가지고 내세우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이 미국이 넓고, 훌륭한 단체도 많고 대학도 많지만, 이것을 수술할 수 있는 단체가 어디 또 다른 곳에 있느냐? 아무리 생각해도 통일교회 외에 있을 성싶으냐 이거예요. '공산당이 하지!' 아니라구요. 공산당은 포악하고 악질적인 마약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 반대의 일을 누가 하느냐 하면, 레버런 문 혼자 하는 거예요. 혼자 여기서 야단이예요. 혼자 한다는 거예요. 내가 뭘 보고, 무엇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아직 미숙한 의사이기 때문에 많은 숙련이 필요해

의사 좋아하는 사람 봤어요?「못 봤습니다」병이 나서 아파도 의사를 좋아해요, 싫어해요?「싫어합니다」그 의사라는 것은 그저 병자들도 저거저거…. 전부 다 미워한다구요. 아이들 보게 되면 그저 열이면 열, 백이면 백 전부 다 싫어한다구요. 그렇다고 닥터가 '야, 이 녀석아, 왜 그래' 해요? 그래도 흐흐흐 웃으며 이렇게 잡고는 째는 거예요.(웃음)레버런 문 말이 뭐 어떻고, 레버런 문이 뭐 어떻다고 NBC가 어떻고,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가 뭐 어떻고 하더라도 나는 '그래, 그래, 그래. 이놈의 자식들아 그래, 그래…' 하는 거라구요. (박수)

자, 그런데 미국 젊은이들은 노랑머리만 봤고 새파란 눈만 봤는데, 이건 머리도 새까맣고 거무튀튀하게 생기고, 작달막하고 이게 전부 다 자기 같지 않으니 아 무섭거든요. 그러니 야단이라구요. (웃음) 거기에 칼을 들고 나타나니까 이게 안심이 안 돼요. 큰 야단이다 이거예요. 자기를 찢어 죽일 것 같거든요. 이게 미국 칼보다 미국 의사보다 더 크다구요. 이게 더 크다구요. 딱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레버런 문도 여러분 노랑 머리한테 빨리 기술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노랑 머리를 앞장 세우는 게 작전상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중에 '나는 틀림없이 미국 젊은이들의 썩은 것을 고쳐 줄 수 있는 의사다, 틀림없다' 이렇게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봐요.

그래, 여러분이 병을 고쳐 봤어요?「예」경험이 있어요? 지금 칼만 쥐고 있어요. 병을 고쳐 봤어요, 임상실험을 해봤어요? 여러분들은 지금 칼만 쥐고 있다구요. 연습하는 의사니까 뭐라 할까 풋나기 닥터예요, 풋나기 닥터. 그러니까 위험한 거예요, 아니예요? 많은 사람을 죽이고야, 많은 사람의 배를 전부 다 째고 피를 흘리게 하고야 유명한 의사가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그러한 위험성이 있는 것도 사실이예요. 그렇다고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연습을 해야 돼요. 자꾸 해야 돼요. 해봐야 돼요. 할 수 없다구요.

이 뉴욕이라는 큰 병자, 뉴욕이 이제 병이 나서 누워 있으니 이 풋내기 의사들이 칼을 들고 지금 임상실험을 한다고 여러분은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인턴 생활을 하고 있는 풋나기 의사들에게는 무엇이 절대 필요 하냐? 주치의사의 절대적인 지시가 절대 필요합니다. 그 지시에 의해서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반드시 장(長)이 있다구요, 장. 조그만 병원이라도 병원 원장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장과 긴밀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자신이 없거들랑 그렇게 해야 돼요. 언제든지 지시에 의해 움직여야지 그렇지 않으면 큰 사고가 난다구요.

이 삐라는 뭐냐? '좋은 의사다, 좋은 의사'라고 알리는 선전이예요. '좋은 의사요, 미국의 뉴욕이 살 수 있는 훌륭한 의사가 생겼소' 하고 선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찾아오는 거라구요. 찾아오면 여러분이 주사 놓을수 있어요?「예」쨀 수도 있어요?「예」정말 그래요?「예」이것이 비사(比辭)의 말이 아니고, 사실 미국이 그런 입장에 있고, 미국의 중심인 뉴욕이 그런 입장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뉴욕을 살리기 위해 놓는 큰 주사

우리는 돈 벌기 위한 의사가 아니라구요. 생명을 살리기 위한 의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우리 패들은 험악한 병, 병 중에서도 제일 낫기 어려운 병만 점령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럴수록 명의(名醫)가 되는 거예요, 명의가. 그래서 레버런 문은 미국의 병난 것을 전부 다 째고 수술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찬성이예요, 반대예요?「찬성입니다」얼마나 지지예요?「많이요」앱설루트리(absolutely;절대적으로)?「예」됐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주사가 되고 침이 돼야 됩니다. 사정없이 들어가는 침이 되어야겠어요, 침. 주사가 되어야겠어요. 주사바늘이 되어야겠어요. 파고들어가다 구부러지는 주사바늘이예요? 「아닙니다」 한번 찔러 보자구요. 찔러 보면 구부러질 거예요, 안 구부러질 거예요? 「안 구부러질 거예요」 사람은 누구든지 찌르면 들어갑니다. 그저 어디든지. 흑인가(黑人街)든지 할렘이든지 어디든지 들어가자. 들어가자!

그런데, 주사를 놓는데 이거 뺨을 치면 어떡할 거예요? 뺨을 맞으면서도 주사 놓을 거예요, '야, 이자식아! 뺨을 왜 때려?' 하면서 같이 칠 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맞더라도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한 대 맞아도 계속할 거예요? 두 대 맞아도 계속할 거예요? 세 대 맞아도 할거예요? 그럼 발길로 차면 어떻게 할 거예요? 미끄러지면서도 찌를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발은 쓰러졌더라도 손은 놓지 않고 주사를 놓을 거예요?「예」여러분들 정말 그럴 수 있어요?「예」

그런 날에는 주사를 쭉쭉 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모른 척하고 며칠 있다가 쓱 어디를 나가는데 그 녀석이 와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 하며 반기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를 가든지 나는 따라가겠소' 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나 따라가서 어떻게 할 테냐, 오지 마라! 오지 마라! 오지 마라!' 해도 '아이구, 나 따라가겠소'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뉴욕이 죽는 거예요, 사는 거예요?「사는 겁니다」뉴욕이 죽는 날에는 전미국이 죽습니다. 틀림없이 죽는다구요. 그러면 지금 뉴욕이 죽어가고 있어요, 이미 죽었어요? 어떤 거예요? 혼수상태에 들어가서 숨을 쉬고 있는 거예요, 혼수상태에 들어가서 세상을 모르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지금 아파 가지고 병든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바쁘다구요. 바쁘다구요. 바쁘다구요. 그래서 지금 레버런 문이 큰 주사를 놓기 위해 전쟁하는 거예요. 그 큰 주사가 양키 스타디움 대회예요. (웃음. 박수) 무슨 주사냐 하면, 마치 나무 같은 주사예요, 나무 같은 주사. 사방에 침이 나 있어요. 이걸로 푹 찌른다는 거예요. 나무 같은 주사, 나무 같이 생긴 주사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트렁크(trunk;나무 줄기)를 붙들고 여기서 '푸-' 하고 불면 전부 다 침이 나가 가지고 퍼져 나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침입니다. 그래요? 그래서 뉴욕 사람들에게 '푸욱' 하고 침을 꽂는 거예요, 침을. 이렇게 되어 가는 것이 신나는 일이예요, 기분 나쁜 일이예요?「신나는 일입니다」얼마나 신나는 일이예요? 섰던 것이 거꾸로 되고 앉았던 것이 구를 만큼 신나다 이거예요?「예」그래 여러분들 할 거예요? 「예!」 정말이예요? 「예!」 선생님만큼 심각해요, 선생님보다 더 심각해요? 「더 심각합니다」 더 심각해야 된다는 게 사실이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트렁크는 든든하기 때문에 걱정 안 해도 되지만, 뽀쪽한 이것은 휠 수가 있으니 얼마나 심각한가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하고 있더라도 여러분의 눈은 반짝반짝 해야 되고, 선생님은 이래도 여러분은 총알 같아야 돼요. 그래야 되겠어요?「예」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주 고마워요. (박수)

병난 미국을 수술해야 할 우리는 누구보다 심각해야

여러분들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얼마나 병이 잘 나았는가 하는 사실은 여러분들이 잘 알 겁니다. 병이 더하냐, 나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이 잘 안다구요.

얼마나 달라졌어요? 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먹여 줘서 건강하던 때하고 내가 먹여 줘서 건강한 것하고 몇 배 더 건강해요? 여러분들, 다 집에 가라구요. 집에 돌아가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그러니까 돌아가라구요. 당장 돌아가라구요.「싫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때문에 내가 욕먹어. 내가 욕먹는다구요. 그러니 가라구요. 가라구요, 나도 욕먹기 싫어!「싫습니다」가라구!「싫습니다」(박수) 정 그렇다면 있어 보라구요.

단, 그 대신 내가 하라는 대로 해야 됩니다.「예」여러분이 겪은 바에 의하면 내가 죽이는 사람이 아니고 틀림없이 살려 주고, 내가 살려 줄 수 있는 전통과 그러한 주사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걸 안 하면 안 되는 비상사태의 때인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이것을 책임지고 나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이 미국보다도, 병난 사람 보다도 더 심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수술실에서 처음 수술받는 위험한 병자가 심전계(心電計)에 의해 가지고 심장의 고동이 뚝딱 뚝딱 뛰는 것을 그래프를 보면서 심각해 하는 것 이상 심각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는 사람보다도 더 신음해야 되고, 죽는 사람보다도 더 아픔을 느껴야 합니다. '하늘이 있고, 이 세상에 어떤 힘이 있으면 나를 도와주소' 할 수 있는 의사는 그 병자를 죽여도 죄가 아니지만, 그렇지 않고 '너는 죽는다, 잘 죽는다' 하게 되면 큰 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니 통일교회가 의사라면 무책임한 의사가 아니라 책임을 지는 의사가 돼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책임질 수 있어요? 여러분이 책임질 수 있나 말이예요.「예」여러분이 손님으로 왔으니까. 내가 주인이니까 싫더라도 한번 믿어 줘야 되겠다구요.

그렇지만 두고 보면 알 것입니다. 두고 보면 알아요. 가짜인가 진짜인가, 참말을 했는가 거짓말을 했는가 21일이면 완전히 밝혀질 것입니다. 그래서 뉴욕을 넘고 워싱턴을 거쳐 가지고, 뉴욕 전체와 미국을 휩쓸어 가지고 전공산권까지도 수술할 수 있는 이 책임을 질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틀림없이 미국은 병이 났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요전에 어떤 사람의 말을 들으니 '미국에 있어 중.고등학교의 학생들이 폭동사건이라든가, 선생님을 반대한다든가, 기물을 파괴한다든가 해서 손해나는 20억 불에 해당하는 이 비용을 국가에서 지불한다' 하는데, '그돈의 10분의 1을 나에게 좀 갖다 주지, 이 미국아'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그 소리를 듣고 이거 왜 이러냐 하고 생각했어요. 병이 나서 그래요. 희망이 없으니 반발 밖에 남을 것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들에게 항의하고…. 그 항의 받아야 돼요. 겸손히 받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듣고 내가 '아, 통일교회의 책임이 크구나. 내 손이, 이게 짧구나, 아직까지 짧구나' 했다구요. 이 시급한 때에 이 사람들 가지고 미국을 소화하자구? 미국을 살리자구? 너무나 비참하다 이거예요. 너무나 비참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일부에서는 '레버런 문이 뭣 때문에, 미국에 무슨 관계가 있어서, 미국 젊은이들을 남과 같이 대하지 뭣 때문에 야단이야?'라고 합니다. 병난 것을 보고 그냥 둬 두는 게 의사예요? 의사의 도의적인 전통은 뭐냐? 원수가 병이 났더라도 고쳐 줘야 하는 것이 의사의 도리가 아니냐 이거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끝나더라도 계속 밀고 나가자

미국은 한국의 원수가 아니라구요. 이 미국은 민주세계의 대표이기 때문에, 이놈의 미국이 죽는 날에는 민주세계가 다 죽어요. 절망이예요. 전부 다 죽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다 망하면 역사적인 인류의 책임 추궁을 어디다 할 것이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 병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이 있어도 가만 있으면 '야, 너 왜 미국을 못 고쳤느냐?'라고 책임 추궁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고치는 게 문제 예요. 고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을 바라볼 때, 전부 다 죽게 되었는데 하나님이 믿고 하나님이 소망을 가질 수 있는 나라가, 그래도 희망을 걸 수 있는 나라가 있다면 그래도 미국을 먼저 생각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인간을 봐도 그 집안의 중심 되는 사람을 먼저 고쳐 주는 것이 도리예요, 도리.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살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식구들이 내가 미국에 올 때, 얼마나 울고 불고 했는지, '선생님, 지금까지 모진 고생을 같이하고, 이렇게 지도했는데 왜 버리고 가느냐'고 얼마나 통곡했는지….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미국에 가서 미국 사람 믿을 수 있느냐? 미국같이 황막한 그 세상에 선생님을 누가 보호 할 사람이 있느냐? 죽음길 같은 곳이니 가지 말라'고 간곡히 부탁을 한 사람이 많았다구요. 그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아프리카의 오지(奧地)를 찾아간 슈바이쩌 의사와 같이, 미개지에 가는 하늘의 뜻을 품은 사나이의 마음으로 여기 왔습니다. 핍박을 받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구요. 내가 여러분을 1대1로 보게 되면 아무런 미련 같은 것 없다구요. 인간적으로 보면 없다구요.

그렇지만 이 크나큰 사나이가 나오는 날에는, 요동을 치면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나 하나 희생해 가지고 세계를 살릴 수 있다면 거룩한 것이 아니냐'는 생각으로 묵묵히 입을 다물고 더러운 꼴, 눈꼴 사나운 것을 보고, 다 듣고 다 막고 지금 이러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미국에 희망을 주고, 미국에 희망을 줌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희망을 주고,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망을 일깨울 수 있는 위대한 일임을 알기 때문에….

그래서 뉴욕을 깨끗이 하자는 거예요. 병균이 많이 붙어 있으니 환경을 정리하고 청소하자는 거예요. 뉴욕을 클린 업(clean up)서비스 운동을 해야 되겠다 해서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이 빗자루는 미국 2억 2천만을 대표한 빗자루라구요. 그러니 '빗자루야, 더 커져라 커져라. 뻗어나가라, 뻗어나가라. 뻗어나가라' 하면서 쓸어야 된다구요. 미국 시민은 손이 있어도 할 줄 몰랐고, 생각이 있어도 할 줄 몰랐는데 우리가 해준다는 사실, 이것은 지극히 거룩한 일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다시 보는 거예요. '이거 레버런 문이 미국을 망하게 하고, 뉴욕에 암이 될 줄 알았는데 아니구나'라고 머리를 저으면서 '아니구나, 아니구나' 한다구요. (박수) 뉴욕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아,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논란의 대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머리가 좋으니까 양키 스타디움 선전 작전으로 나올 것이다. 양키 스타디움 끝나게 되면 그만둔다, 그때까지 두고 보자. 그 이후에 어떻게 되나 두고 보자'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 끝나자마자 전부 다 스톱하느냐, 계속하느냐? 「계속합니다」 선생님이 스톱하라는데도 스톱 안 해요? 「예」 그거 뭐예요. 그거? 틀렸다구요. 틀렸어요. 그럴 때는 정정 당당하게 '레버런 문 뭐야? 하고 공격하라구요. 그럼 내가 보따리 싸 가지고 '아, 고맙다' 인사하고 비행기 타고 한국에 갈 거예요. 내가 없어도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이 미국이 망하느냐? 병이 나서 죽느냐, 사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이미 다 살게 되었으니, 내 손이 필요 없으니 가도 됩니다. 자. 그럼 케네디 공항에서 내가 탄 점보기가 '붕' 뜨게 될 때. 나는 눈물을 흘리면서 '미국이여! 네가 사는구나, 하나님이여! 축복하소서' 복을 비는 거예요. 그것이 인류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소원이요, 선생님의 소원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 일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할 겁니다!」 고맙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내가 미국 땅에 올 때, 하나님하고 약속한 것이 있다구요, 약속한 것이, '3차 7년노정의 3년까지는 미국을 살 길로 만들어 놓아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내가 살아 있는 한 해야겠습니다' 이렇게 맹세하고 온 사나이라구요. 3년 짧은 기간에 미국에 있어서 할 수 없는 놀음을 내가 해왔어요. 이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협조 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불가능한 일이 우리 목전에서 가능하게 되는 것을 우리가 응시하는 이 사실은 기적이예요. 20세기의 기적이예요. 2차대전의 승리보다도, 어떠한 전쟁의 역사적 승리보다도 더 놀라운 승리의 실적을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건강하다는 자신을 갖고 나가라

이러한 악마의 악균(惡菌)이 미국을 전부 다 침범해 들어오니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누가 동원되어야 되느냐?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동원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청년들에게 있어서는 통일교회 교인에게도 비상시대요, 죽음의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도 비상시대요. 둘 다 비상시대입니다, 둘 다 비상시대, 살려 주기 위한 비상시대에 서 있고, 죽어가는 비상 시대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더 심각할 것이냐? 누가 책임을 져야 되겠느냐?「우리요」여러분들이 책임을 지고, 여러분들이 더 심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비상시대에 처해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있어서도 비상시대이고, 하나님편에 있어서도 비상시대이고, 전세계를 대표한 미국에 있어서도 최대의 비상시대에 있는 거예요. 여기서 올라갈 거예요, 내려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끌려 내려갈 거예요, 끌고 올라갈 거예요?「끌고 올라갑니다」여러분들이 강철이예요, 나무 짜박지예요? 쌓아 올라가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나무 한 조각이라도 있으면 안 되겠다구요. 나무한 조각이라도 있으면 큰일난다구요. 쌓았던 것이 완전히 왕창 무너진다는 거예요. 왕창 무너집니다.

나는 죽더라도 스틸(Steel;강철)이 되면 됐지. 우드(wood:나무)는 될 수 없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예」나는 틀림없이 스틸이 된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고맙다구요. 여기서부터 다리를 놓는 거예요. 하이웨이를 닦아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에 전부 다 가는 거예요. 다리를 놓고 전부 다 가는데 이게 부러지면 큰일난다구요. 이게 끊어지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여기에 나무 짜박지가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왕창 왕창…. 이것만이 거룩한 일이기 때문에…. 한 23일 남았구만. 이 23일 기간은 나무가 되더라도 단단한 나무가 되어 강철을 대신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메워 나가야 되겠다구요. 잘 할 수 있어요?「예」

두 시간이 되었구만. 내 말을 끝내야 할 텐데, 이거 야단났구만. 지금 뉴욕이 여러분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어떻게 할 테예요? 준비 다 되어 있어요? 「예!」 정말이예요? 「예」 자, 결론짓자구요. 이제는 대개 다 알았다구요.

미국은 병들었고 미국 젊은이는 썩었지만, 나는 병들지 않고 나는 병 안 나고 건강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는 건강한 사람이다, 건강할 뿐만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고쳐 줄 수 있는 의술을 갖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곳에 가든지 나는 병균이 침범 못 한다! 물들일 수 없다! 이런 자신을 가져야 돼요. 건강한 사람이 공격받는 것은 도리어 운동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팔뚝을 굵게 하는 것처럼…. 들이치기도 하고…. 그런 진짜 건강한 사람은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더 단단하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건강해요?「예」눈을 봐도 건강하고, 코를 봐도 건강하고, 귀를 봐도 건강하고, 어디를 봐도 건강해야 됩니다. 머리칼만 봐도…. 봄바람이 불어서 머리가 이렇게 되어도 갔다가 다시 돌아온다 생각해야 돼요. 갔다 돌아온다 생각해야 돼요. 냄새가 고약해도 '푸' 하면 더러웠던 것이 다 깨끗해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푸' 하고 불어 버리면 더 깨끗해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가 어디 가든지 암만 해도 균이 안 들어가기 때문에 어디서 뭘하더라도 쓱싹 씻어 버리면 더 깨끗해진다 이거예요.

나는 이제 절대 의사가 필요 없다. 최고로 건강하니 됐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래야 그 의사가 '됐다' 하는 것이지. 병원에 와 가지고 침을 맞고는 '아이고, 아파' 하면 의사가 틀렸다고 한다구요. '나는 약이 필요 없고 건강한 사람이다. 뉴욕에 아무리 균이 바가지로, 균이 득실득실 하더라도 그 균이 나에게서 물러가지, 내가 물러가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그럴 수 있어요?

어떠한 반대를 받더라도 극복해야

이제 여러분이 가게 되면 얼마나 더럽고 얼마나 균이 많은가 보라구요. 밤에 거리를 지나가게 되면, 총각이 잘 빼고 가게 되면 달라붙는 거예요. 균들이 달라붙는 거예요. 별의별 게 다 달라붙는 거예요. 젊은 남자한테는 예쁜 아가씨가, 예쁜 아가씨한테는 젊은 신사가 자꾸 달라붙는 거예요. 이 원수 패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이번 바람으로 우리가 한번 물들여 보자' 이런 공론을 한다는 보고를 내가 지금 듣고 있다구요.

자, 통일교인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느냐? 알 수 있습니다. 크린 컷 하고 있어서 전부 다 다르다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누구든지 전부 다 어디서든지 발견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저것이 무니다!(박수) 어디서든지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래요?「예」

'저 녀석이다' 해 가지고 세 미인이 따라오는 거예요. '돈도 없이 다니기 때문에, 중국 요리집에 데리고 가자' 그러고 별의별 짓 다 할 거예요.

(웃음) 그리고 옛날에 여러분을 사랑하던 사람들을 찾아가 가지고 그들은 전부 다 심정적으로 고충을 받기 때문에, 돈을 주고 전부 다 꼬여 내가지고 그럴 것입니다. 과거에 사랑하던 사람을 이용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제일 가까운 사람,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도,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라도 각양각색의 반대의 공세가 있을 것입니다. 때로는 자기 선생을 통해서, 여러분의 선생을 통해서도…. 그런 일이 틀림없이 있을 것이어늘 그런 일이 있더라도 '푸우' 불어 버려 가지고….그럴 수 있어요? 「예」

'캘리포니아 사람이나, 저 플로리다 더운 데서 온 사람들은 그럴 지 모르지만, 나 뉴욕 주에서 온 사람은 안 그렇다' 이렇게 할 수 있어요? 또, 플로리다 사람은 '아, 뉴욕 사람은 추워서 그렇게 할 지 모르지만, 우리 더운 곳에 사는 사람은 그렇지 않다'라고 그럴 수 있어요? 이렇게 볼 때, 이번에 여기에 몰려온 사람 가운데 뉴욕에 사는 사람보다도 외부에서 온사람들이 걸릴 가능성이 많습니다?「아닙니다」

'뉴욕이 이렇구나' 하고 구경 다니고, '아이구 이거 참 좋네' 으시대면서…. 틀림없이 외부에서 몰려 온, 바깥에 있던 사람들이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아닙니다」그렇다구, 이 녀석들아.「아닙니다」아니야, 아니야! 정말 노(No)야?「예」만약에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일본 사무라이(さむらい;무사)처럼 배를 째고 죽을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예」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매우 매우 고맙다구요.

'나는 건강하다. 건강할 뿐만이 아니라, 나는 의사다. 좋은 의사일수록 지독히 병난 자들을 잡아 놓고 잘 고쳐 주는 것이다. 그것이 의사의 직무다. 그럼으로 나는 명의가 되는 것이다' 해야 돼요. 정말 그래요? 「예」 레버런 문은 욕을 좀 먹더라도 이런 일 할 만한데 여러분들도 할 만해요? 「예!」 할 만한 일이라구요.

감사하면서 생명을 넣어 주는 데에 용감하라

그러니까 이 역사 시대를 대표하고 미국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하늘 앞에 당당히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세계 역사상에 없는 건강한 사람이고, 세계 역사상에 없는 의사니 그런 입장에서 어느 누구보다도 하늘 앞에 감사하고 인류 앞에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동시에 인류 앞에 감사하고 내 자신에게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손을 볼 때도 '고맙다' 얼굴을 볼 때도 '눈아 고맙다' 옷을 볼 때도 '고맙다' 비록 신발은 구멍이 뚫어졌으나 '아, 고맙다' 그래야 돼요. 잘입은 것보다도, 잘사는 것보다도 못입고 못났지만, 더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감사, 감사, 감사해야 됩니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매를 맞아도 감사하고, 밥을 굶어도 감사하고, 쫓겨나도 감사하고, 또 책임자한테 그저 야단을 맞고 꿀밤을 먹더라도 감사해야 됩니다. 거리에 나가 선생님을 만나 '야, 이놈의 자식아' 하고 뺨을 치더라도 그 선생님에게 감사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그럴 수 있어요?「예!」 틀림없이 그럴 수 있다 하는 사람 손들자구요. 그러면 내가 진짜 할 거예요. 진짜로.

그런데 대낮에 선생님이 중국집에서 점심을 잘 먹고 쓱 나오면서, 자기는 아침도 못 먹고 점심도 못 먹어 가지고 '아이고' 이러고 전도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예이, 이놈의 자식들아, 왜 이렇게 하고 있나?' 하고 야단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웃으심) 그래도 감사할래요?「예」그러면 뉴욕이 큰일나는 거예요. 세상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절망의 미국이 그들로 말미암아 희망의 미국이 되는 거예요. 이 절망이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건강을 자랑하자, 이게 제1조예요. 그다음에 제2조는 뭐냐 하면 나는 감사한다, 감사한다. 죽더라도 감사한다, 내가 건강하고 이런 것을 얻었으니 나는 복받은 사람이다, 내 복을 나눠 주는 것이 죽을 자에게 생명을 나눠 주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생명을 주기에 용감해야 되겠다구요. 용감해야 되겠다구요.

첫째가 뭐라구요? 「건강」 건강! 그다음에 뭐라구요? 「감사」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축복을…」 이제부터 이와 같은 신념을 가지고 6월 1일까지 정면으로 공격해서 아까 말하던 것과 같이 맞부딪쳐 가지고 내가 판을 박고, 내 형태를 남겨 놓고 갈 것이다, 그러면 틀림없이 양키 스타디움대회는 대성공을 할 것입니다. 정면으로, 정면으로….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승리를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자랑하자는 거예요.

내게 건강이 있고, 내가 감사하고, 내가 용맹스러워서 승리하니, 그러한 영광의 월계관을 받기에 안팎으로 부끄러움이 없다 이거예요. 이 세기말적인 비상사태에서 우리만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에 새로운 희망을 가져오고, 전세계가 승리권에 머물 수 있게 된다면…. 이것이 오늘날 비상사태를 수습하는 데 있어서의 중심적인 역할이 아니겠느냐. 이것은 당연한 일이라구요. 이렇게 하면 전세계 사람들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은…. (녹음이 잠시 끊김)

자, 그렇게 되면 반대하던 패들은 어떻게 되나요? 이러면서 뒤로 물러 갑니다. 뒤로 간다구요. 자취도 없이 사라지는 거예요. 반대하는 이들이 자체적으로 달아나는 것을, 후퇴하는 것을 보고 싶어요, 안 보고 싶어요? 「보고 싶습니다」 틀림없이 봐야 되겠다구요. 「예」 내 손과 내 몸으로 보여 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평화의 기원은 여기서부터 비상사태가 정상사태로 변해 가지고 새로운 미국의 희망과 미국의 발전이 영원을 향하여 전진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자. 가자구요. (박수)

​요전 주일에 여기에 들어온 사람들이 내적이고,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외적이라 했기 때문에, 오늘은 아마 일찍 온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요전번에 바깥에 섰던 사람이 오늘 여기에 들어온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인간과 마찬가지로 중심이 되고 싶은 하나님

여러분,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내적인 존재, 혹은 중심존재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은 우리 인간이 보통 갖고 있는 마음인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우리 개인이 그와 같은 생각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도 수많은 가정 가운데 중심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또, 우리 통일교회, 우리 단체를 두고 보면 단체에서 내적인 중심이 되고 싶어합니다. 단체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미국 나라를 두고 보더라도 나라는 안 그럴 거냐? 그러면 미국 나라가 이제 중심이 되겠다 하는 거예요, 중심이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되어 있어요, 되려고 그래요?「되어 있습니다」그럼 다 되었게요?(웃음) 더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내려갑니다」

인간도 그렇다면, 인간을 지으신 어떤 주체, 즉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아마 하나님은 안 그러실 거라구요.「아닙니다」 왜?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근본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의 근본이 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인간에 있어서 인간을 만들고 인간을 태어나게 한부모, 주체자요 부모와 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면 그로 말미암아 빚어지고, 그로 말미암아 태어난 후계자라든가 자식들은 누구를 닮게 마련이냐? 부모를 닮게 마련이고 후계자는 반드시 그 주체를 닮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을 닮은 우리가 이러니 하나님도 우리를 닮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다면 하나님도 나라를 갖고 싶겠어요, 안 갖고 싶겠어요?「갖고 싶겠습니다」그럼 하나님 자신이 백성이 되고 싶겠어요, 그 주체자가 되고 싶겠어요? 왕이 되고 싶겠어요? 대통령이 되고 싶겠어요?「왕이요」 여러분들 대답이 전부 다 그래요?「예」하나님도 나라를 만들고 싶고, 갖고 싶은 나라에 있어서 중심존재가 되어 있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성립되어 있으면 그 나라가 하늘나라에서만 중심이 되고 싶겠어요? 인간 세상의 나라를 제거해 버리고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에서만 중심이 되고 싶겠어요, 인간 세상의 나라들과 전부 다 하나된 가운데에 중심이 되고 싶겠어요?「인간세상의 나라들과 하나된 가운데요」이렇게 문제가 크다구요.

인간 세상에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훌륭한, 세계를 지도하는 중심국가가 있다 하더라도 그 중심국가하고 하나님이 세우려는 중심 국가하고 만일에 하나되었으면 모르지만, 하나 안 되게 될 때는 두 나라와 마찬가지니 여기에 문제가 벌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데 진짜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서 걱정이라구요. 미국은 이미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었다고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게 대답했는데, 그러한 입장에서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없는지 있는지 모르는 입장에서 미국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었느냐, 하나님이 있는 가운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미국이 세계의 중심 국가가 되었느냐? 어느 거예요?「하나님이 없는 가운데…」없이? 그러면 이 나라는 어차피 망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도 역시 망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럴 거 같아요?「예」

아무리 공산당이 야단하고 하지만, 공산당이 아무리 그러더라도, 인간을 중심삼은 세계 중심국가가 되겠다고 아무리 날뛰더라도, 하나님이 중심이 되겠다고 하는 여기에는 하나님을 이기지 못하는 한 반드시 공산당도 망하고 하나님 앞에 굴복하는 나라가 되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결국 하나님이 중심이 되기 위해서 민주세계도 망하게 하고 공산세계도 망하게 해버리겠다는 결론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망하는 나라 백성이 되고 싶어요, 흥하는 나라 백성이 되고 싶어요?「흥하는 나라의 백성이요」미국이 망할 나라예요, 공산당이 망할 주의예요? 어때요? 그러면 미국 국민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다고 미국 땅을 파고 들어가서 구멍 뚫어 가지고 저 반대로 가 땅을 차고 공중으로 올라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지금까지 미국 국민이 선진국가 뭐 어떻고 어떻고, 주의 사상이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지만 그것이 다 허사라구요, 허사. 미국의 군사력이 아무리 강하고, 경제력이 아무리 강하고, 정치 세력이 아무리 세계 만방에 긍한 힘을 갖고 있다고 해도 그것을 가지고 뭘하느냐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는 될 턱이 있어요, 없어요? 없다는 거예요.

미국의 백인들은 레버런 문을 미워해

보라구요. 가만히 과거의 역사를 생각해 볼 때, 머리 좋은 사람이 출세 했습니다. 그다음에는 힘 센 사람들이 세계를 움직였다구요. 1차대전, 2차대전 전까지는 머리시대예요, 머리시대. 군벌에 들어가게 되면 머리 있는 사람이 세계를 지배해 나왔다구요. 그다음에 2차 대전 후, 세계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힘, 팔의 시대에 들어왔어요. 팔. 영국이라든가 이거 전부 다 백인들이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하면 노르웨이,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부터 전부 다 시작한 거예요. 백인이 그거라구요. 백곰처럼 하얗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게 전부 다 어디로 왔느냐 하면 영국을 기지로 해서 구라파를 거쳐 화란을 중심삼고 왔다구요. 그러면 이게 어떤 패들이냐? 전부 다 해적단이예요, 해적단. 고기도 잡아먹고…. 그런 말을 하면 기분이 좋지 않지요?(웃음)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발의 시대예요. 발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차는 거예요. 이게 공산주의라구요. 막 차 버린다구요. 있는 대로 차 버리는 거예요. 머리도 차고 다 차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류계급의 시대가 2차대전 이전이요, 중류계급의 시대가 군벌시대요. 지금 때는 맨하부시대(下部時代)예요. 노동자 농민시대라 해 가지고 공산주의가 세계를 휩쓸어 버리려고 한다구요. 발로 다 차 버린다는 거예요.

자, 민주세계가 차이고 있나요, 안 차이고 있나요? 대학가도 전부 다 차이고, 교수도 차이고 다 차이고 있다구요. 차는데 안 차이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방법은 비약해야 돼요. 뛰는 것밖에 없다구요. 뛰든가 날든가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구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지금 전세계가 '공산주의의 위협이다' 이렇게 야단하고 있다구요. 지금까지는 세계 사람들이 '백인의 위협이다' 이랬다구요. 공산당 다음에는 뭐예요? '통일교회의 위협이다' 이렇게 미국에서 야단하고 있다구요. (박수)

미국 사람들이 통일교회 무서워해요?「예」지금까지 누가 제일 미워하느냐 하면 백인들이 제일 미워하고, 제일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제일 미워한다는 거예요. (웃음) 미국 국무성이 지금 나를 쫓아내려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다는 거예요. 뭐가 어떻고 어떻다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미국 교회, 건국의 근간이 되는 이 교회들이 미워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중심이 되는 젊은이들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전부다 반대하고 있다구요. 나 흑인 부모가 반대하는 것은 하나도 못 봤다구요. 흑인 애들 중에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납치해 간 예가 어디 나오나 하고 봐도 하나도 없어요. 또 황인종 애들도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부모가 납치해 간 사람 한 사람도 없다구요. 전부 다 백인만이 야단이예요. 봤어요? 이즈 잇 트루(Is it true;그래요)?「예」너희들도 백인이잖아. (웃음)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백인이 무서워하고, 그다음에는 제일 반대한게 누구냐 하면, 공산당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 얘기 하고 종교 얘기 하는데 공산당들이 플래카드(placard)들고 와서 데모를 하는 거예요. 이거 세상에 없던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그래요?「예」그게 뭐예요? 왜그래요?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고와서 그래요. 미워서 그래요?「미워서」왜 미워해요?

통일교회 문이라는 사람이 백인 가정의 아들딸도 쓸 만한 아들딸은 다 빼 가고, 교회가 있으면 교회에 쓸 만한 사람 다 빼 가고, 공산당까지 쓸만한 거 다 빼 가니 그게 밉지요. 판이 이만큼 되었다구요. 그런데 도대체 이 세계는 레버런 문, 통일교회 패, 공산당 패, 민주세계 패가 싸움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싸움을 하고 있어요. 여기서 민주세계가 후퇴를 안 하고, 공산세계가 후퇴를 안 하고, 통일교회가 후퇴 안 하는 날에는 이 천지는 싸움판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거 어떡할 거야?(웃음)

이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 사람들은 할 수 없이…. 싸움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통일교회 싸움 좋아해요? 우리는 싸움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우리는 싸움하는 것이 아니라 가만히 있다구요, 점잖게 말이예요. 공산당하고 민주주의하고…. 황인종 가운데 조그만 한국 나라에서 통일 교회 레버런 문이 이 큰 미국에 와서 뭐 야단했댔자 그게 무슨 문제가 된다고 야단해요? 가만 내버려두지.

여러분들도 2차대전 때나 2차대전 후만 하더라도 '코리아' 하게 되면 ‘너 코리아 가서 한번 살래? 말만 들어도 쓰레기통이라구요 그런데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온 백인들은 어때요? 코리아 좋아해요?「예」여러분들 전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할래, 미국 사람하고 결혼할래 하면 미국의 젊은 사람들은 '한국사람' 하는데, 이거 왜 이래요? 그래요?「예」참 이라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레버런 문한테 미쳤다고 미친 것들이라고 하게 되어 있다구. 이 녀석들아. (웃음) 그러니까 욕하게 되어 있지요. 레버런 문이 어떻게 백인들을 돌려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놓았나 암만 연구해도 모르겠으니, 백과사전에도 없으니 이건뭐 미쳤다느니 별스러운 말 다 하게 되어 있지요.

중심이 되려면 실력 대결에서 챔피언이 되어야

자, 싸움은 시작되었는데, 하나님이 볼 때에, 자기 편 되는 사람이 반드시 강해서 이겨야 할 것이다 하는 것은 정론(正論)이예요, 정설(正說)이라구요. 응원을 하더라도 자기편을 응원하고, 통일교회의 선수가 나갔으면 통일교회가 지지할 것이고, 미국 사람이 나갔으면 미국 사람이 지지할 것이고,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그거 왜? 자기 닮고 자기편이고 자기 나라 사람이기 때문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이 '지금까지 놀고 있느냐, 일하고 있느냐?' 이렇게 물을 때, '하나님은 놀고 있다' 이렇게 대답하겠어요, '일하고 있다' 이렇게 대답하겠어요?「일하고 있다구요」하나님이 일하는 게 뭐예요? 싸움 붙여 놓고 구경하는 게 하나님 일이지?「아닙니다」사람들이 전부 다 중심이 되겠다고 해서 그냥 중심 시키면 참소하고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왜? 왜? 사바사바했는데, 왜 그거 중심 시키느냐고 반대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너들 중심이 되려면 실력 대결을 해봐라!' 한다구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만일에 두 사람이 서로가 잘났다고 하게 되면 이것을 해결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든지, 싸움을 하든가 무슨 시험을 치든가 해 가지고 해결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잘난 녀석을 내세우게 될 때는 불평할래야 불평할 수 없다구요. 왜? 졌으니까요. 지고 나서 중심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없거든요. 복싱 같은 것을 보더라도 세계의 헤비급 챔피언이 되었다고 무하마드 알리가-요전에 조금 더하면 질 뻔했다구요-뭐 이러고 링에 나와서 암만 했댔자 한 대 맞아 쓰러지는 날에는 여지없이 흘러가 버리는 거라구요.

승리해 가지고 챔피언이 되었다 하게 되면 말이예요. 그 사람은 키가 작아서 안 된다, 뭐 몰골이, 뭐 얼굴이 넓어서 안 된다. 그런 것이 필요 없다구요. 승리하면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만일에 한 발로 싸워서 이겼다면, 병신이 되어 가지고 때려 눕혔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병신이기 때문에 점수가 깎아지나요?「아닙니다」도리어 한발 가진 것이 영광이요.저 사람 두 발 가졌으면 얼마나 강했을까 하고 칭송의 조건이 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라는 거 예요.

그러면 민주세계, 공산세계, 통일교회 패가 싸움이 벌어졌는데 누가 이겨야 되겠어요? 힘 있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능력 있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기술 있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공산당은 지금까지 유물론 이라는 세계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머리 있는 패들, 뭐 이래 가지고 뭐 어떻고 이런 패들이 한 패가 되어 있고, 민주세계는 현재 보수파들이 한패가 되어 있고, 오늘날 통일교회는 젊은 패들이 한 패가 되어 있다구요. 가만히 보면 젊은 패들이 제일 적다구요.

통일교회를 분석해 보면, 통일교회는 어떤 패냐? 통일교회는 머리에게, 공산당한테 지지 않는다구요.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통일교회를 가만 보니까 보수적인데 6천 년 역사를 중심삼은 보수적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젊은 패입니다. 이것이 문제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자격자는 누구인가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일을 하셨다면 그것은 인간을 구원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인데, 그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그것은 아까 말한 바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편에 서 있는, 그 나라 백성 될 수 있는 것을 길러 나오고 그나라의 아들 될 수 있는 것을 길러 나올 것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는 어디에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저 영계에 세우려는 거예요? 아니예요. 어디예요?「지상」지상천국을, 지상천국을…. 그러면 이 땅에 세울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누구예요? 공산당이예요. 지금의 민주세계예요, 통일교회예요?「우리요」기성교회지요, 기성교회!「아닙니다」그럼 통일교회예요?「예」여러분들이 하늘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중심이예요? 어림없다구, 이것들아! 너희들이?「예」내가 따발총으로 다 갈겨 버리면 어떡할 거예요? 그래도 뭐 건국 용사예요? 「예」여러분들은 공산당 무서워하잖아요?「아닙니다」여러분들은 기성교회 반대하는 것 무서워하지 않느냐 이거예요.「아닙니다」뉴욕 타임즈를 무서워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아닙니다」(웃음)

가만 보라구요. 미국을 가만히 보니까 언론계 하면, 상원의원 아는 사람이 많고 하원의원 아는 사람 많고 뭐. 대통령 짜박지 되는 사람들은 하나도 안 무섭지만, 그 사람들, 신문쟁이들을 제일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그거 신문쟁이가 뭐가 무서워요? 차 버리면 다 쓰러지고 불이 붙으면 다 날아가 타 버리는데 뭐가 무서우냐 이거예요.

워싱턴 포스트가 레버런 문이 뭐 어떻고, 뉴요커 호텔이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이라구요. 역사상에 신문쟁이들을 많이 심부름 시키고 최후에 승리하는 사람이 세계를 중심삼고 승리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왔을 때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가 뭐 이러고…. (웃음) 자기들 생각에는 뭐 닉슨도 1년 반 만에 나가자빠졌고, 전부 다 때려 잡았는데, 레버런 문은 6개월도 안 가서 훅 날려 버린다, 이랬지만 3년 동안 두들겨 패도 끄떡없다는 거예요. 언론계들이 이제는 쓸래야 기운이 빠졌다구요. (박수)

그런데 레버런 문은 아직까지 시작도 안 했다구요, 저들은 다 했지만, 내가 치는 날에는 여지없이 깨져 나갈 것입니다. 여기에 뉴욕 타임즈 기자가 왔으면 가서 그렇게 쓰라구요. 워싱턴 포스트 사장하고 짜 가지고 레버런 문 치라구요. 그 레버런 문 뭐 죽은 줄 알았더니 아직도 기세가 당당하던데 하고 쓰라구요. (박수) 그거 내가 모르고 간 것이 아니라 다 계산하고 갔던 사나이라구요. 이번 내가 한국에 갈 때 3월 17일까지 언론계가 떠들고 전국적으로 야단해 가지고 문제가 대대적으로 벌어져야 된다, 이것이 내 주장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그것이 끝난 다음에 3월 18일날 여기에 도착했다구요. 반대를 하면 올라가요, 내려가요?「내려갑니다」고잉 업 오아 다운(Going up, or down)?「다운」다운하니까 우리는 기분이 좋아서 그저 술이나 먹고 춤이나 추지? 「안 됩니다」 쉬자구요. 「안 됩니다」 내가 좀 쉬어야 되겠다구요, 내가. 「안 됩니다」 뭘하게? 여러분의 생리를 내가 잘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쉬라고 해도 안 쉬겠으니 할 수 없이 내가 일하지 않을 수 없다, 일하려면 더 큰 일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뉴욕을 한 대 뻔치를 쳐 가지고 불원간에 또 해야 되겠다, 그래 생각한 것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든 탄환이 되면 백발백중 할 수 있다

여러분, 주먹으로 칠 거예요. 뭘로 칠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링 위에 올라와 섰나요. 안 섰나요?「올라섰습니다」지금 맞아 가지고 뒤척뒤척하는데 찔러야 되겠다구요. 찔러야 되겠어요. 안 찔러야 되겠어요?「찔려야 되겠습니다」무슨 방망이로? 주먹 방망이로? 뭘로 할 거예요?「몸으로」이 몸뚱이로, 아예 이 면상(面上)에서부터 배, 다리까지 퍽 쳐 날려야 돼요.

만약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볼 때, 공산당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니 틀렸고, 미국은 전부 다 얼룩덜룩할 뿐만 아니라 이제는 죄다 썩어서 냄새가 나니까 틀렸고, 통일교회는 싱싱한 젊은들이 모였지만 너무 빨라서 틀렸다구요. 너무 강해서 틀렸다는 거예요. 투 패스트 앤드 투 하드(Too fast and too hard;너무 빠르고 강해요). 정말 그래요?「예」아 이거 월 가(街)에서 일해야 할 사람이 북부까지 전부 다 돌아다니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너 왜 돌아 다니느냐 하고 물으면 '난 내 할 일을 다 하고 왔소'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예」여러분들이 그래요?

그렇지만 한 가지 위험한 게 있다구요. 빠르고 굳으니 이게 한 번 맞는 날에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한번 부딪쳐 가지고 맞는 날에는 큰일나지만, 맞지 않는 날에는 누가 큰일나느냐? 이놈의 빠른 총알이 큰일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만일에 양키 스타디움을 들이쳤는데 한 대 맞는 날에는 옥살박살 되어 문제가 다 해결되지만, 안 맞는 날에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맞출 수 있어요?「예」이 녀석들아! 양키 스타디움에 수십만을 모으려고 하는데 너희들 소수 가지고 될 게 뭐야, 이놈의 자식들아?「할 수 있습니다」그거 누가 믿어요? 총은 누가 쏘는 거예요?「아버님」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나님이 맞출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문제는 총알만 정상적 이면 맞는다는 거예요. 총알만 정상적이면 맞지만, 총알에 조금이라도 흠이 있게 될 때는, 난데없이 나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만든 탄환이 되었어요? 그래요?「예」쏘면 틀림없이 백발백중 한 구멍으로 나갈 총알이예요?「예」이 끄트머리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요것이 전부 다 중심과 딱 맞는 직선상에 있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대가리도 젓고 이렇게 꽁지도 따라서 젓는 거예요. 대가리는 안 젓지만 꽁지가 젓는 거예요, 똑바로 가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이 세 종류 가운데서 어떤 거예요? '아, 나 스트레이트(straight)한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다면 이제 며칠밖에 안 남았는데 그거 가망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마음의 자리를 못 잡고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뒤척뒤척뒤척한다는 거예요. 내가 딱 자리를 잡고 '틀림없이 맞습니다. 하나님 쏘는 데 틀림없이 맞지요. 우리 통일교회 총알들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래? 한번 쏴 보자' 그렇게 해서 틀림없다면, 내 말도 맞고 그 과녁도 뚫고 나가고 또 뚫고 나갔으면 '이야!' 얼마나 기뻐하겠나요.

그래 여러분들을 보고 선생님이 자신 가질 수 있겠어요?「예」머리가 얼마나 복잡하고 뭐 '아이고! 양키 스타디움 하면 뭐 좋을 줄 알았더니, 방도 없고, 슬리핑백도 없고, 침대도 없어 가지고 구석에서 이렇게 하고 자고, 밥은 뭐 그저 손가락으로 먹어야 되고, 변소도 없어서 아이구. 죽겠다' 이러고 이거 큰일났거든요. 신문에서 떠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은 젊은 사람 잡아다가 전부 다 종과 같이 시키고, 전부 다 착취한 다는 말이 맞지. 너희들 뱃속은, 머리속은 전부 다 벌써 그렇게 생각한다 구요. 안다구요.「아닙니다」여러분이 암만 아니라고 하지만 그런 생각 다 하지 않았나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해봤나요, 안 해봤나요? 안 해봤다는 사람은 머리가 이상하든가 미친 사람이라구요. 그래 생각 안 했다는 사람, 나는 그렇게 생각 안해봤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다구요. 있다면 나보다 낫게?(웃음)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사실 너무 하잖아 이거. 젊은 사람 데려다가 고생시키는 것 너무한다'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나보다 낫지요. 더 훌륭하다구요. 그렇다면 틀림없이 양키 스타디움은 걱정하지 않아도 다 이겨놨다구요. (박수)

여러분의 고생은 정글전이나 게릴라전에서 이기기 위한 훈련

오늘 비가 오지 않으면 좋겠어요. 비가 올 거 같아요, 안 올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기에는 오늘 하루 놀려서 이길 수 있다면 다 놀려줘 가지고 오늘 벨베디아에서 떡도 해먹고, 갈비도 사다 먹고, 여러분 맥도날드 햄버거 좋아하니까 그것도 사다 주고, 전부 다 이렇게 하려고 했더니. 비가올 것 같은데 오늘 뭐 전부 다 한번 놀아 보지. 어때요?「싫습니다」뭘할 거예요. 오늘은 비가 올 텐데, 비가 억수같이 올 텐데, 그래도 일할거예요?「예」

요전에 비오는 날 내가 보니까 전부 다 뭐 서브웨이(subway)굴 구멍에 다 들어가고 내 하나도 못 만났다구요, 이 뉴욕가에서는. 자, 그러니 오늘은 그만두지 뭐. 그만 두자구요. 이제 그만했으면 뭐 가만 있어도 그날 다 올 거라구요.「아닙니다」그러면 어떡하자구요?「일해야 됩니다」 내 생각에는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쏘는 데는, 저 양키 스타디움을 맞추는 데는 말이예요. 맞추는 데는 여기 타겟만 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공산권이라든가 원수의 모든 비행대, 혹은 군사, 정치 할 것 없이 한번에 뚫어 가지고 들이 맞추고 싶다,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에 불 났다, 양키 스타디움이 불 붙어 날아갔다고 세계에 소문이 나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 양키 스타디움에 머리를 받아치면 그 벽에 구멍이 뻥 뚫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어요?「예」 반대를 하든 어떻든 힘들면 '이놈의 다리야, 이놈의 다리야, 왜 힘들어? 이놈의 다리야' 그래요?「예」'미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차 아니면 못 다니는데 통일교회는 11호차밖에 없다구, 11호차. 걸어다니라구요. '이걸 어떻게 해? 아이고 다리가 아픈데, 이놈의 다리야, 이놈의 다리야' 이래요? 그래 봤어요? 그래요?「예」

여러분들 요즘에 걸어다니는 사람 있지요? 기분이 좋아요?「예」그래야 구경들 좀 하지요. 여러분들이 시골에서 와서 언제 구경하겠나요? 차타고 다니면서 구경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생각에 '이렇게 하면 간다' 하지만 그것이 가나요? 정신 나간 사람들이지요. 여러분, 절대로 교통사고 안 나는 것이 걸어다니는 거예요. 제일 안전하다구요. 세계에서 제일 안전하다구요. (웃음) 차를 타고 다니면 존다구요.

만약에 여러분들에게 차를 전부 다 주게 되면, 수천 대의 차를 타게 되면 사고가 하루에 한 건이 나도 한 사람씩 죽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뉴욕 타임즈지가 '아이구, 통일교회 양키 스타디움 활동 대원, 아무개 귀동자, 아무개 귀동녀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잡아 죽였다' 하고 대서특필 할 거예요. 그러한 좋지 못한 여론을 방지하기 위해서 걸어 다니는 것이 상책(上策)이다 이거예요.

왜? 뭐하러 걸어 다니느냐? 보라구요. 앞으로 월남전에 있어서 정글전 이라든가 중공에 있어서 모택동이 지금까지 게릴라 전쟁을 하고 있는데 그것들하고 싸워서 이길 수 있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이런 훈련을 해야 됩니다. 좋은 차에 앉아 가지고 '아이구! 이렇게 하면 가는데 이건 힘들어요' 그런 생각을 한다면 그건 지는 거예요. 그래도 괜찮아요? 그런 훈련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힘들어! 힘들어! 힘들다구요! 그런데도 훈련할래요?「예」이제라도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여러분이 지금 이렇게 붙어 있기 때문에 나를 욕먹인다구요. 여러분이 하나도 없으면 레버런 문이 아무리 욕먹을래야 욕먹을 수 있어요? 레버런 문 말 안듣고 다 가면 될 텐데 듣겠다고 앉아 있으니, 이게 죽일 수도 없고 안죽일 수도 없다는 거예요.

자, 며칠 동안 싸워 보고 힘든 사람들은 다 오늘 가지요? 선생님 명령으로, 선생님 이름으로 갔다가 다 끝난 다음에 오라구요. 승리를 축하할 때는 참석해도 괜찮아요. 그때는 빵떡이라도 하나 주고 닭다리라도 하나 줄테니까 말이예요. 그럴 사람 없어요?「없습니다」그럴 사람 없느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아!「싫습니다」죽어! 그렇지 않으면 다 죽어! 그래도 괜찮아요?「예」그러면 하라구요. (박수) 이제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천국건설을 위해 보태는 자가 되라

자, 우리가 이 놀음을 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도대체 무엇 때문에 우리가 양키 스타디움 대회 하는 거예요? 워싱톤 대회고 뭐고 뭐 모스크바 가자 하고, 이런 표어로서 '고 오버(Go Over;극복하자)!'를 내걸고, 이게 다 뭘하자는 거예요? 시시한 것들 그거 뭘하자는 거예요? 왜 하는 거예요, 왜? 떡이 생겨요, 집이 생겨요, 무엇이 생겨요? 거 알아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 했는지, 사기꾼인지를 알아요?「압니다」몰라! 몰라! 세계 사기 챔피언인지도 모른다구요. 「아닙니다」

그래서 만일 속았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만일 속았다면, 전부 다 지옥 가게 되면 나를 타고 앉아 가지고 목을 누르고, 발로 밟고 다 이렇게 하겠구만?「아닙니다」그러면 거기 가서도 '레버런 문! 선생님 아 또 명령해 주소!' 그럴래요?「예」(박수) 사실이 그렇다면 지옥까지도 다 해방 한다구요. (박수)

이제 이 세계가 필요한 게 무엇이냐 하면, 미국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공산주의 민주주의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 자체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지상의 천국이 필요한 거예요. 이 방대한 책임을 통일교회가 하겠다면 통일교회는 희생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철칙이기 때문에 희생의 길로 보내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사정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러한 책임을 분담 했다면 그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을 때려 몰지 않으면 스승의 자격이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통일교회를 없애더라도 하늘나라를 지상에 남겨 놓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없애고 하늘나라를 만들 수 있는 교회를 찾아가려니 이러한 길을 가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후의 길이요 제일 좋은 길이기 때문에 이 길을 택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은 만민이 바라는, 또 하나님이 바라는 신성한…. 이런 책임을 진 집단 혹은 교회, 나라의 신성한 의무이기 때문에 이 의무를 감당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와 백 퍼센트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천국 건설에 머리카락을 몇 개 갖다 보태든가, 땀을 갖다 보태든가, 돈을 갖다 보태든가, 머리를 갖다 보태든가, 눈물을 갖다 보태든가, 무엇이든 전부 다 보태야 천국이 되지, 전부 다 떼어가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천국이 없다구요. 나라가 없으니까…. 전부 다 뜯어가니 다 없어지지요.

그러니 우리가 보태자, 자꾸 보태자는 거예요. 흑인도 보태고, 황인종도 보태고, 백인도 보태고, 너나 할것없이 하늘편이요, 인류의 행복의 이상세계를 바라는 모든 사람은 전부 다 보태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예」틀림없이 맞는 말이예요?「예」그거 틀림없이 맞는 말이예요?「예」 그거 맞는 말이예요, 그거?「예」늙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복중에 있는 애기들까지도 그건 틀림없이 맞는 말이라고 대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각자가 하면 될 텐데 왜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흑인, 백인, 황인종 할 것 없이 오색 인종을 전부다 섞어서 한꺼번에 희생시키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들이 죽는 것을, 희생하는 것을 내 눈으로 보기 좋아서 그런다는 거예요. 좋아해서 그러는 거예요. 왜 좋아하느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등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천국 건설에 있어서 어떤 개인 개인들은 뭐 금반지를 내고, 무엇을 내고, 땀을 흘리고, 뭐 어떻게 고생을 다했다 하더라도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의 수많은 국가 사람들을 모아다가 한꺼번에, 생명이니 무엇이니 몽땅 들이 바치는 거예요. 몽땅 투입하는 거예요. 자, 그리고 쓰지 못할 것들이 아니예요. 썩어져 가지고 공동묘지에 갈 수 있는 후보자들이 아니예요. 시집 장가 가지 않은 젊은 사람들을 대학을 저버리게 해 가지고, 머리 좋은 사람들을 한 곳에 합해 가지고, 제일 가치 있는 것을 투입 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가 건국되게 될 때는 거기에 주동적인 역할을 한 사람들이 그 나라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기필코 해야 되겠다고 결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여러분이 다 죽은 무덤에 가서 기도해 주는 그 자리에 가서, 그때 가서, 하나님의 승리요, 지상천국 건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되었다 할 때에, 선생님은 공동묘지의 여러분들 무덤 앞에 가 가지고 축복을 해줄 거라구요.

하나님의 한을 풀기 위해 희생하라

천국 건설이 선포되었는데,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 희생한 사람은 다 죽어 버리고 문선생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도 죽고 내가 남아야지' 여러분이 남고 싶으면 여러분들 대신 내가 죽어주지. 「싫습니다」왜? 왜? 왜? 천국을 만드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 있어야 될 텐데 그 방법을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박수) 기분 좋아요?「예」백인 청년들 기분 좋아요, 내가 황인종인데?「아닙니다」그러니까 '이것이 인간 세상의 일이 아니고 하늘나라의 일이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눈에는 흑인도 없고, 백인도 없고, 황인도 없어요. 모두가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거룩한 하나님 아버지!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지닐 수 있는 신성한 무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칼라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거기서부터 천국이 시작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싸움을 이겨야 되는 거지요?「예」만일에 지는 날에는…. 레버런 문자 같은 지도자가 이 땅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시대에 잘 태어나서 욕먹는 레버런 문을 잘 만났어요.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

자, 이 지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나님이 보증할 수 있는 개인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이 보증할 수 있는 가정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이 보증할 수 있는 종족, 국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국가를 거쳐서 세계를 향해 전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우리가 나라가 있어요? 우리가 세계가 있어요?「없습니다」몰면 몰리는 거예요. 몰리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몰려 왔어요. 말을 할 수 있는 입이 있어도 말을 안 했어요. 왜? 이 하늘의 대업이 상처를 입을까봐. 분해도 참아 오는 거예요. 왜? 소리 질렀다가는 모세의 실수를 거듭할까봐.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보다도 얼마나 이 승리의 한날이 오기를 생애를 바쳐 마음으로 고대했고, 나보다도 하나님은 영원을 두고 고대하고 있다는…. 이 거룩한 사명이 여기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나는 하나님의 한을 풀기 위해서 생애를 저버린 것입니다. 일생을 저버린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이 레버런 문의 한을 풀기 위해서 여러분의 생애를 저버려야 되는 것이 천리 원칙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하늘을 위하는 희생의 길이요, 세계를 위하는 희생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망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므로 말미암아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감는 거예요. 하나에서 열까지 전부 다 줄을 쥐고 손으로 감는 거예요. 둘둘 감는 거예요. 하나의 끈과 같이 이거 전부 다 가지고…. 땜을 해야 돼요. 땜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만약 끊어질까봐 땜을 해야 돼요.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시니 감아라. 감아라, 감아라, 감아라 하는 것입니다. 줄이 끊어지지 않을 것이니 감아라, 감아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감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강한 끈이 되어 있어요?「예」

만일에 이것을 한 바퀴 삥 둘러다가 자꾸 잡아당기는 날에는, 여기 뉴욕을 전부 집어 넣고 뉴욕 사람들이 전부 다 말려서 새 줄만 남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만 남을 것입니다. 그래요?「예」 여러분은 크레인(crane;기중기)을 알지요?「예」틀림없이 그래요?「예」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적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람이 적다고 걱정하지 말라구요.

공산당이 없어져야 지구성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져

우리는 나라가 없다고 걱정하지 말고, 세계가 없다고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 가진 것을 자랑하고, 우리가 가진 힘을 자랑할 뿐입니다. 우리는 끊어지지 않는 체인 가진 걸 자랑해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은 우리 체인을 자랑하고 이러면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 링크 (link)보다 강해요?「예」공산주의하고 이렇게 하다가 쓱 훑으면 어디가 떨어져요? 「공산주의요」민주세계가 공산주의를 밟고 넘어서는 날에는 이것을 밟고 넘어설 자가 없는 것을 이미 실험을 필한 거예요. 우리는 그 위에 설 수 있는 강한 무리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세계를 안고, 지구성을 안고, 영계를 안고, 하나님을 안아야 됩니다.

이것을 빡 쪼개 보면 여기는 하나님이 있고. 이 지구성이 있고, 영계가 들이 박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예」여러분들 마음에 그렇게 들어가 있어요?「예」조그만 여러분의 몸 가운데 그 마음이 들어가 있어요?「예」그 마음은 무한히 커질 수 있는 거예요. 이걸 넓히려면 무한히 넓힐 수 있고 좁히려면 개미 새끼 하나도 못 들어 가게 좁힐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으로서, 이렇게 천주를 품을 수 있는 사람으로 서게 될 때는,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우주가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예」 사실이 그렇다면 그것이 얼마나 힘들여서, 얼마나 힘들여서 그것을 내가 소유했다는 그 가치를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찾기 위해서 유대교가 망했고, 유대인이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는 민족이 되었고, 로마제국이 망했고, 기독교가 지금까지 피를 흘리고 발전해 왔고, 지금은 미국 자체가 망할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모든 희생의 대가를 치르고도 그것을 찾지 못했던 것을 우리가 찾았다는 사실은 놀랍고도 무한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알아요?「예」(박수)

그 가치로 말하면 이 지구성이 다이아몬드덩이라도 그것과 바꿀 수 없는 가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이야 반대하든 떠들든 일생 동안 욕을 먹더라도 지금까지 지치지 않고 발전해 나온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젊어요. 여러분이 젊어요?「저희가 젊습니다」그래 나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이길 겁니다」가라구요. 그 길을 가라구요. 양키 스타디움은 말이예요, 요전에 내가 영키 스타디움(Youngkey Stadium)이라고 말했는데, 이러면 문제 없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워싱턴을 거쳐서 우리는 모스크바까지 전진이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고 나야 지상천국이 이 지구성에서 완성을 볼 것입니다. 공산당이 없어져야 하나님 나라가 지구성에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지상에 천국이 벌어져야 하나님이 왕으로 군림할 수 있습니다, 왕으로. 그다음에는 뭘할 것이냐? 형제 자매가 서로 사랑하기 싸움이예요. 서로 사랑하기 싸움이라구요. (박수) 누가 흑인을 더 사랑하고, 누가 백인을 더 사랑하고, 누가 황인을 더 사랑하느냐? 누가 더 사람을 사랑하느냐 하는 경쟁시대,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비례한 사랑의 가치, 사랑의 보응을 백 퍼센트 할 수 있는 시대가 우리가 바라는 최후의 이상세계입니다.

누구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 불멸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서 우리는 그때를 표준해 가지고 훈련하고 있다구요. 그때 가서 우리를 반대하던 사람들은 그때부터 훈련 받고, 그때부터 훈련하는데, 공산당은 이러고 있다가 나중에 훈련받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보여 주고 가르쳐 줘야 할 교재가 필요하다구, 교재. '우리는 이렇게 싸워 왔고, 이렇게 해 왔어' 하는 교재가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지금 교재를 만들기 위한 자료를 내가 수집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내가 황인종이니 흑인 빼놓고 백인 빼놓고 황인종만 잘돼서 모든 것도 잘하지…. 그거 아닙니다. 이것을 볼 때, 여기에 도리어 백인 보다 흑인이 많기를 바라고, 그다음에는 황인이 많기를 바라고….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고생을 시켜야 되겠다, 더 고생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더 고생을. 그것을 환영해요? 여기 우리 흑인식구들?「예」누구보다도 더 수고를 한 사람, 누구보다도 피땀을 많이 흘리고 공을 많이 쌓아 놓은 사람이 교재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게 원칙입니다. 천리원칙이예요. 교재는 누가 편성하나요? 내가 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러니 이런 것을 알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승리를 위하여 총진군하자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우리 개인이나 가정이나, 종족, 민족, 국가 할것 없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중심이 되겠다고 바라는 욕망을 최후로…. 영원을 두고 최후의 승리를 가져올 수 있는 결정적 중심을 결의하는 싸움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벌이는 양키 스타디움과 워싱톤 대회 싸움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패자가 되느냐, 승자가 되느냐 하는….

소수의 무리를 가지고 짧은 기간에 노력하여 승리할수록 그 승리는 보다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면 몇 만을 모을래요, 몇십 만 모을래요, 몇백 만 모을래요? 어떤 거예요?「몇백 만이요」욕심이야 전부 다, 이 뉴욕시를 전부 다 양키 스타디움 만들고 싶지요?「예」마음으로는 뉴욕시를 외적 양키 스타디움으로 생각하고 이곳은 특별한 사람들만 모이는 곳이다 해서 지금 남아진 것이 브롱크스(Bronx)에 있는 양키 스타디움 이라고 생각하라구요.

그저 들어가려고 서로 밀고…. (웃음) 여러분, 그런 거 다 해봤지요? 그저 이래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지고 별의별 놀음이 밖에서 벌어질 거라구요. 그래서 많은 사람을 뚫고 들어와 가지고 아이구 들어오니까 들어온 것만 해도 행복하구나, 들어온 것만 해도 행복해,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들어와 가지고 '아이고 좋아라!'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들어온 것만 해도 좋은데 여기에 뉴호프 싱거가 노래하고, 뉴욕 심포니 오케 스트라가 연주하고,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나와서 얘기하게 되면 좋아서 일어서서 춤을 출 것이고, 이러한 난장판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벌어져 가지고 굴러 떨어지는 사람이 수두록 했다 하면 어떻게 될까?(박수)

그렇게 만들고 싶어요, 너희들이 나가서 길가에서 '어서 오소, 어서 오소' 이러고 싶어요?「그렇게 만들고 싶습니다」그렇게 되면 비참상인 것을 알아야 돼요, 비참상인 것을. 비참상으로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 부끄러움과 참패의 서글픔을 당하지 않고 기쁨과 영광을 당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런 서글픔과 분함을 우리가 시민한테 당해야 돼요. 당하게 되면 그런 일이 없다구요.

자, 어떻게 할래요? 지금 할래요, 그때 할래요?「지금 하겠습니다」승리해야 되는 거라구요. 패자를 동정하는 사람은 없지만, 승자는 천하가 지지하고, 천하가 환영한다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중심삼은 준비가 멋지게 되고, 선생님이 계획한 대로 다 들어맞아 가지고 뉴욕가를 깨끗이 청소하고 들어가면 반대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가 저런 교회인 줄 몰랐다. 아이구! 어서 오소' 하며 지지하고 야단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전까지는 지지와 반대가 절반 절반이지만, 그거 하고 난 후부터는 90퍼센트 이상이 지지하게 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손을대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무엇이든지 해 낼 수 있는 실력있는 단체인 줄을 다 공인하고 있다구요. 이번에 뉴요커 호텔을 사 가지고 이 뉴욕, 이 악마의 도성, 이 사창굴을 전부 청소하려고 그런다구요. 이제는 '와아! 이거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붙들어야 되겠다' 이런 단계가 지금 되어 온다구요.

이렇게 되면 이번 양키 스타디움도 틀림없이 초만원이 된다고 다 생각할 것인데 이게 '엑-' 할 때는 그 피해가 천지에 얼마나 역사적 피해를 가져오나를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차라리 하지 않았으면 좋지! 절망 하던 이들이. 이 뉴요커(New Yorker)들이 새로운 희망을 가졌다가 절망 하는 날에는 그 절망이 더 비참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그럴 수는 없습니다.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처절한 희생을 각오하더라도 이 싸움에 대승리를 뉴욕의 이름과 더불어, 하늘나라와 뉴요커 이름과 더불어 가져와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이 목적을 위해서 총진군해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중심적인 자리를, 왕자와 같이 만민의 추대 가운데 들림을 받으면서 자리를 잡을 것입니다. 이 거룩한 목적을 위해서 우리는 단결해 가지고 총진군하여 최후의 승리의 판결을 볼 것입니다. 그런 싸움에서 나는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수 있는,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역사와 하나님의 이름을 대표해 가지고 승리를 가져오는 챔피언이 되겠다고 결의한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합시다. 그럼으로 싸움이 없는 평화의 천국으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다들 건강해요? 「예」 여러분들이 지금 목표하고 있는 6월 1일이 이제 9일….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승리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 상당히 궁금할 것입니다.

​책임분담이 있었기에 하나님이 간섭하실 수 없었던 인류역사

아무리 보아도 기독교라든가, 현재 미국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모든 세력이 지금 최정상에 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것을 느껴요?「예」이제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승리를 가져 왔다 하면 상당히 큰 여파를 일으킬 것입니다. 그런 다음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이냐? 워싱턴 대회로 가는 겁니다. 이렇게 생각해볼 때, 지금까지 반대하던 모든 사람들이 어디로 집중하느냐 하면, 워싱턴 대회보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총주력하여 반대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 같아요?「예」

우리가 싸우고 있는 이 싸움을 가만히 보면, 우리는 무기를 갖고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무기를 갖고 싸우지 않습니다. 어찌하여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인들을 희생시켜 나가면서 그들이 싸우면서 그저 매를 맞고 희생하더라도 가만히 계시느냐? 하나님 자신도 있는지 없는지, 없다고 생각하리만큼 참아 오고 계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선생님의 생활을 통해서, 여러분의 사회 활동을 통해서 체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자, 여러분은 이스라엘 민족이 4천 년 역사를 통해서 얼마나 고생해 왔는가를 알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앞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냈을 때 그 예수를 죽인 로마, 혹은 예수를 불신한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왜 그때 가만둬 두고 역사적으로 서서히 처리해 나오느냐? 한꺼번에 처리해 버리면 좋을 텐데. 이것은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의심을 품을수 있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신데 왜 예수를 죽여 가지고 구원을 하느냐? 죽이지 않고는 구원할 수 없느냐? 이런 등등 얼마든지 질문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예수가 죽은 후에 그 죽은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배신했던 제자들을 전부 다 모아서 다시 영적인 출발을 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 기독교가 로마에 들어가서 희생을 하면서, 지금까지 세계의 복음을 전파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희생을 당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보겠다고, 하나님을 위해 보겠다고 하던 사람들이 죽은 정상만을 생각하더라도, 세계의 어떠한 사람들이 비참하게 죽었다 해도 그 비참한 죽음을 대표 할 수 있는 그런 모든 형태를 다 갖추고 죽었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는 거라구요.

자, 하나님이 이런 것을 볼 때, 기독교인들도 비참하게 죽었지만 기독교인이 아닌 세상 사람들이 전쟁이니 원수 갚기니 하면서 죽어 가는 것을 볼 때, 기독교를 내적으로 보면 내적으로도 비참한 것은 물론이지만, 외적인 이 세상의 역사를 통해서 얼마나 비참한 것을 많이 보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능력의 하나님은 무슨 능력의 하나님이야! 하나님이 있긴 뭐가 있어!' 하면서 없다고 할 수 있는 상식적인 결론을 내리는 것도 당연하다고 보는 거예요.

역사적인 시대에 있어서는 그것이 그렇다고 하고…. 우리 통일교회 역사를 두고 보면, 선생님 일생을 두고 보면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겁니다. 왜 그렇게 고생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 단 한마디 결론은 무엇으로 내릴 수 있을까요? 뭐예요?「탕감입니다」맞았다구요. 탕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데에는 탕감하지 않고서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탕감은 왜 생겼느냐? 저 뒤에 앉은 사람들, 탕감이 왜 생겨났어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이 왜 생겼느냐 하는 문제를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탕감이 왜 우리에게 필요하냐? 우리에게 절대 필요한데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결국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이 탕감도 생기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만약 이 책임분담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은 언제든지 주관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야,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할 수 있지만, 인간의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있어서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는 자리 있었기 때문에 인간이 타락하고 사탄이 활동하는 것을 방지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책임분담을 누가 못 했느냐? 아담 해와가 못 했습니다. 그 책임 못 한 것이 아담 해와 자체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담 해와가 하나의 뿌리가 되어 가지고, 줄기가 되고 가지가 되고 잎이 되는 온 인류는 결국 책임 못 한 그런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책임을 다하지 못한 사람이 책임한 자리에 설 수 없는 것은 이 세상 이치를 두고 보더라도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책임을 할 수 있는 하나의 개인을 찾아오는 것이요, 책임을 할 수 있는 가정, 책임을 할 수 있는 종족, 책임을 할 수 있는 민족, 책임을 할 수 있는 세계를 향해서 구원섭리를 아니할 수 없다는 결론을 우리는 내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러한 책임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말하려는 것도 '책임분담. 책임을 하자' 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얘기를 하려고 그래요.

책임분담을 완수하려면 하나님과 하나되고 원리와 하나돼야

아담 해와가 왜 타락을 했느냐 하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책임분담을 완수하려면 아담 혼자만이 할 수 있느냐? 먼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기 전에는 책임분담을 완수 할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원리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런 두 가지 조건이 성립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하는 사람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믿어라! 절대적으로 하나님 앞에 귀의해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서라!' 하는 것이 신앙의 제1조라는 거예요. 어떠한 종교든지 이것이 신앙하는 사람들 에게 제1조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둘째는 무엇이냐? 원리, 하나님이 세운 법도와 하나되라, 법도와 완전히 하나되라 이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은 독재자와 같다는 생각이 대번에 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라 하는 것, 원리와 하나되라 하는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고 나를 위한 것입니다. 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독재자' 하게 되면 국민을 전부 다 장악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되라 해 가지고 자기를 위해 국민을 이용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기 나라의 국민의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고 자기의 목적을 위해서 국민을 이용하고, 자기의 목적을 위해서 국민에게 고통을 주게 될 때 거기에서 독재라는 것이 성립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나, 아무리 강력히 주관하더라도 그를 더 훌륭하게 만들고, 더 빛나게 만들기 위해서, 그를 위해서 내가 가담하여 가지고 힘들게 하면 할수록 내가 수고한다는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사랑하는 부모가 자녀를 꼼짝못하게 해 가지고 아침이나 저녁이나 모든 생활을 간섭하면서, 공부를 안 하면 공부하라고 채찍을 들고 강제로 시키더라도 그것은 부모의 길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자녀의 장래를 위해서 부모 자신이 어려움을 참으며 희생을 하면서 그런 놀음을 한다는 사실을 자녀가 그때는 모르지만, 두고 보면 볼수록 그것이 자기를 위한 영광의 자리가 되고, 축복의 기원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성공하였을 때, '아!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독재자였다' 그러나요? '아, 나를 위해서 참 고맙게 잘해 주셨지!' 이런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가 돼요?「예」

그러면 나쁜 것이 무엇이냐? 선과 악이 어디서 갈라지느냐? 행동은 같은 것 같은데 내용이 다를 때는 천지가 달라지는 겁니다. 채찍을 가지고 치더라도 누구를 위해서 쳤느냐? 이들을 위하고 이들의 장래와 이들의 축복을 위해서 치게 될 때는 선이 되지만, 나를 위해서 '내 이익을 위해서 너 해라' 하고 쳤을 때는 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와 같은 관점에서 선악의 기준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선악의 기준을 몰라 가지고는. 이게 혼돈이 되어 가지고는 우리가 어떤 것이 하나님의 책임인지, 어떤 것이 우리의 책임분담인지 알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세상에서 '레버런 문은 히틀러와 같은 독재자다' 그런 말을 하는데, 진짜 선생님이 악당이예요? 선생님이 악한 사람이예요, 선한 사람이예요? 이것이 나를 위하자고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자고 하는 거예요, 더 큰 것을 위하자고 하는 거예요?「더 큰 거요」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을 이용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희생시키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예요. (환호. 박수) 여러분들이 왜 그런 말 하는데 박수를 쳐요?(박수. 환호) 왜 좋아하느냐, 왜 '하하!' 그러느냐 이거예요. 책임분담이 이 자리에서 연결되어 나가기 때문에, 책임분담이 이 자리에서 결실된다는 사실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자기도 모르게 '예! 좋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책임분담이 완성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나와 천사장이 하나되어야 책임분담을 완수할 수 있어

자, 여기를 이렇게 때리면 아프지요? (앞에 앉은 사람을 때리심) 그래도 도리가 없다구요. (웃음) 만약 여기에 반대하게 될 때는 절대로 탕감 복귀는 벌어지지 않아요. 절대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것은 찾을 수도 없습니다. 왜 그러냐? 책임분담을 하는 데는 하나님과 나와 천사장이 하나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본래의 책임분담을 완수하는 길을 찾을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라구요.

자,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었으면, 거기에 여러분들도 하나되려니 떼어 버려도 달라붙어야 돼요. 그래야, 역사시대에 천사장이 아담을 침범하고 쳤던 것을 비로소 하늘이 치더라도 떨어지지 않는 기준이 벌어져야 탕감복귀가 되어 가지고 책임분담 완성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만약 천사장이,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것이 가인인데, 아벨적인 존재 앞에 가인적인 입장에 있는 사람이 불평해 가지고는, 탕감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탕감이 없으므로 물론 복귀도 될 수 없습니다. 왜 복귀를 못하느냐? 책임분담을 성립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복귀가 불가능 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왜 우리가 선생님 말에 절대 복종하고, 왜 우리가 하나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되느냐? 왜 맞으면서도 기뻐해야 되고, 맞으면서도 감사해야 되느냐? 이러한 원칙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종교세계는 이 하나의 관문을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세계까지 거쳐 나가야 할 운명의 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종교 일수록 이러한 오랜 수난의 길을 걸어오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하늘과 하나된 아벨적인 존재와 개인이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가정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만약 종족이 치더라도 뗄 수 없게 하나 되어야 됩니다. 민족도, 국가도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원칙이기 때문에 그 기준을 찾아오려니, 하나님은 불가능한 것 같은 이러한 역사적 실적을 남겨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원칙을 통일교회에서는 알기 때문에…. 하나님하고 통일 교회 선생님이 하나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진짜로 하나되었느냐고 보는 거예요.

이 사람이(통역자를 가리키시며) 레버런 문이고, 하나님이예요. 나는 천사장 입장에서 반대해요. 세상이예요. 타락한 세상의 사탄들은 레버런 문을 그냥 둬두면 자기 세계가 망하겠으니까 '이놈의 자식 못 간다' 하고 전부 다 개인적으로 끌어내리고, 가정적으로 끌어내리고, 종족적으로 끌어내리고, 민족적으로 끌어내리고, 국가적으로 끌어내리고, 세계적으로 끌어내리는 거예요, 온 악한 세계가. (통역자를 잡아당기면서 말씀하심) 그런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따라온 것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붙들고 잡아당기면 잡아당길수록 이쪽으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세상의 개인도 못 간다, 가정도 못 가다, 종족도 못 간다. 국가도 못 간다, 세계도 못 간다, 영계도 못 간다, 못 간다…. (웃음. 박수)이것을 붙들고 있는데 궁둥이를 때린다고 해서 '이놈의 자식, 너 왜 때려?' 하면서 이것을 놓으면 어떻게 해요? 안 된다구요, 더 잡아야지.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말이예요. 놓았다가는 전부가 깨져요 전부가 깨진다구요 만약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국가적으로 그 기준에 올라갔더라도 그것을 놓는 날에는 다 깨집니다. 놓는 날에는 다 깨진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개인이면 개인으로서 이것을 잡고서 어디로 가? 그러니까 놓더라도 이것을 사탄이 끌어갈 수 없는 탕감조건…. 그탕감이 그래요. 탕감이라는 말이 참으로 고마운 말이라구요. 그렇지 않고는 한 자리에서 꼼짝을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를 탕감해 가지고 개인적으로 승리했기 때문에, 사탄이 못 빼앗아 간다는 기반을 닦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진전되어 온다는 것을, 탕감복귀의 섭리가 진전되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잡았다가 왜 놓아야 돼요? 왜? 가만히 붙들고 있으면 좋을 텐데 왜 놓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천사장을 누가 타락시켰느냐 하면 사람이 타락시켰다는 거예요. 그러니 천사장을 복귀해야 돼요. 찾아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이 없어 가지고는 탕감복귀가 안 되고, 아담이 책임완수를 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타락한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요, 그다음에는 가인이 필요하다구요. 하나님을 붙들고, 가인을 붙들고 어디 까지 가야 되느냐 하면 세계 고개를, 타락권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내가 붙들고 개인을 중심삼은 가인을 붙들고 이겨야 되고, 그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붙들고 가정을 중심삼은 가인을 붙들고 이겨야 되고, 그다음엔 종족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붙들고 종족을 중심삼은 가인을 붙들고 이겨야 되고, 국가 중심삼은 하나님을 붙들고 국가를 중심삼은 가인을 붙들고 이겨야 되고, 다음에 세계를 중심삼은 하나님을 붙들고 세계를 중심삼은 가인을 붙들고 이겨야 되고, 그다음 천주의 중심인 하나님을 붙들고 천주를 중심삼은 가인을 붙들어 수습해 가지고 탕감해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의 책임분담은 본연의 아담 해와의 자리를 찾는 것

결국 아담 하나 책임 못한 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 아담을 재정비 하려니까 복귀할 수 있는 반대 요소를 완전히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아담 완성, 아담 복귀의 길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어차피 타락한 운명권 내에 있는 우리의 당당한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하나 붙들면 말이예요, 개인완성인 동시에 가정완성, 가정완성인 동시에 국가완성, 세계완성, 천주완성이 되고,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타락함으로 이렇게 세계를 벌여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다시 갖다 붙여서 완성한 아담 자리와 같은 기준에 갖다가 맞추어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골칫거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들은 누구예요? 여러분들이 뭐예요? 남자는 아담 대신이요. 여자는 해와 대신 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아담은 어떻게 되느냐? 본래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고, 사탄이 아닌 천사장이 완전히 시봉할 수 있는 자리에 선 아담이 되어야 됩니다. 해와도 그런 자리에 선 해와가 되어야 됩니다. 이악한 세계, 반대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명을 오늘날 이 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인간들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노정에 있어서 우리가 하여야 할 책임분담이요, 탕감복귀를 통해서 가야 할 인생길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한 인간이 가야 할 길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책임분담을 완수하는 사람에게 협조하신다

그러면 하나님은 언제 우리에게 협조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협조를 하시는지 안 하시는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우리에게 협조를 안 하시는 것 같거든요. 그러나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와 같이 하시는 거라구요. 개인적으로 완전히 사탄을 분별해 가지고 사탄을 굴복 시키고 탕감복귀해서 책임분담을 완수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무엇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느냐 하면 '너는 이제 개인적인 탕감을 할 필요가 없다. 너는 가정적인 탕감노정을 갈 수 있다' 하면서 길을 열어 주시는 거라구요. 그 이상의 축복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축복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개인적인 시대에서 가정적인 시대로 갈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비약적인 축복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한테 복을 받기는 받았는데, 축복은 축복인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더 큰 환난, 더 큰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거예요. '더 큰 십자가를 지는 것이 축복이로구나!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아, 축복을 해주셨으면 하나님이 가정을 다 지켜 주고 그래야 축복이지, 이게 무슨 축복이야? 그러겠지만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면 탕감해야 할 가정을 찾을 길이 없어요. 가정의 책임을 할 길이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확실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가 빨리 사탄의 세계를 넘어가려면 십자가를 개인적으로 지는 것보다도 가정적으로 져야 되고, 가정보다도 종족을 위해 지는 것이요, 종족보다도 민족을 위해 지는 것이요, 민족 보다도 국가를 위해, 국가보다도 세계를 위해, 세계보다도 하늘땅을 위해서,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십자가를 진다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큰 십자가를 짊어질 수 있게 되면 될수록 그것이 더 큰 복이다 하는 말이라구요.

자 그런데 여기에는 하나의 특권이 있어요. '이거 뭐 개인복귀해 가지고 공인을 받고, 가정복귀 해 가지고 공인받고, 종족복귀해 가지고 공인받고, 국가복귀해 가지고 공인받고, 세계복귀해 가지고 공인을 받고…. 이걸 어떻게 해먹나? 아이고 내가 죽든지 깨지든지 대번에 세계복귀를 해 가지고 공인받았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라는 것을 하나님은 잘 아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택하겠어요? 「대번에…」(웃으심) 욕심들은 많아 가지고…. (웃음) 정말 그래요? 여러분이 그런 거와 같이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것은 무엇을 통해야 하느냐?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종교를 통해서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오랜 역사를 통해 타락한 직후에서부터 지금까지 섭리해 나오는 그러한 배후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원리 말씀을 다 들었기 때문에…. 그러한 역사시대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가정을 대표해서 이겨야 되고, 개인적으로 종족을 대표해서 이겨야 되고, 개인적으로 국가를 대표해서 승리해야 되고, 개인적으로 세계를 대표해서 승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한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 준비했으나 책임 못한 이스라엘

자,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민족을 우리는 찾아야 돼요. 그러면 그러한 민족이 어떤 민족이냐? 그것은 단일민족입니다. 단일민족이면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오랜 역사의 종교를 가진 민족입니다. 그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나라를 만든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입니다.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그를 국가의 중심으로 결정하여 세계의 중심으로 내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나서는 것이 메시아의 사명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나라가 되려는 나라의 꽁무니는 반드시 사탄이가 잡고 있습니다. 내적으로는 하나님이 잡고 있고요. 그래 가지고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는 세계 국가 앞에 지배받는 나라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세계가 꽁무니를 잡고 있는 그런 나라이어야 된다구요. 그나라가 바로 이스라엘 나라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피폐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는 외적인 나라는 사탄이 붙들고 있고 내적인 교회는 혼란이 벌어졌기에, 특수하고 새롭게 하나님의 복고운동을 추구할 수 있는 환경을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메시아만 오면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를 쳐부숴야 되겠다.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로마를 쳐부술 수 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로마를 쳐부술 수 있다' 하는 그런 사상, 메시아를 추구하는 강력한 사상…. 외적으로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이스라엘 민족을 내적으로 교육을 하기 위한 방법이었습니다.

메시아는 하나님하고 절대 하나되어야 합니다. 만약 사탄이 세계하고 합해 가지고 암만 잡아 끌더라도 더 돌아가면 돌아갔지 후퇴해서는 안됩니다. 후퇴하는 그 사람은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자, 이래 가지고 3년 동안 믿게 하기 위해서 그저 갖은 수고를 했지만 안 되니까, 영영 희망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하나님은 이 몸뚱이를 가인과 아벨로 가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몸뚱이는 민족을 대표했고, 마음은 하나님을 대표했습니다. 몸뚱이는 사탄세계에 나갔기 때문에, 몸뚱이가 아무리 희생되더라도 가인이 아벨을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희생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언제든지 하나된다는 거예요. 마음을 따라서 내 몸은 죽더라도 감사하고 간다 이거예요.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일치의 조건을 세우자는 거예요.

그러므로 사탄이 예수를 아무리 반대해도, 몸뚱이를 가져다가 죽였더라도 그 몸뚱이는 하나님과 하나되는 몸뚱이권 내에 있기 때문에 예수는 부활했습니다. 다시 나와 가지고 새로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사적으로 국가를 넘은 영적 출발을 당당히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몸뚱이는 새로운 이스라엘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는 반대받는 이스라엘권이 아니라 반대에서 부활하고 승리하는 새로운 이스라엘권 형태로 벌어져 가지고 아무리 사탄이 반대하더라도 사탄을 칠 수 없고, 복을 빌어 가지고 굴복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을 굴복시켜 복귀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아벨은 사탄을 칠수 없기 때문에, 예수는 로마 병정에게도 가인 중의 가인이지만 복을 빌지 않을 수 없었다는 원칙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복귀를 위해 이스라엘 대신 세웠으나 책임 못한 기독교

하나님은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얼굴을 돌렸다구요.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나님은 예수를 버린 거예요. 하나님은,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고 민족복귀와 교회복귀와 국가복귀를 하기 위한 책임자로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못했으니 못한 자를 환영할 수 없기 때문에 치신 거예요.

쳤지마는 그 치는데 있어서 영적으로 '아바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당신은 버리더라도 나는 끝까지 가나이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재생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 기준을 남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치더라도 우리는 안 변한다 하면 복귀할 수 있다구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한 것이라든가, 원수를 위해서 기도했다는 사실에 대해서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원칙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그런 걸 보면 하나님은 잔인한 하나님입니다. 죽어 가면서 해결하려는 아들을 버리는 그런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요? 이것은 억설(臆說)이라구요. 그러나 탕감복귀라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될 때는 하나님이 안 그럴 수 없었고, 예수가 그런 자리에서 민족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안 죽을 수 없었고, 죽으면서도 원수를 위해서 기도를 안 해줄 수 없었다는 이 억울하고 비통한 사실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여든 사람들을 전부 다 어디로 가게 하느냐 하면, 로마예요. 로마. 죽어라 이거예요. 로마에 처넣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의 축복이예요. 뭐예요? 불행이예요, 행복이예요, 원한이예요? 개인을 복귀하고, 가정을 복귀하고, 어디로? 세계로 가는 거예요 세계의 주도국인 로마로 들어가는 거예요. 로마에 들어가서 개인적으로 승리하여 가정적으로 승리하고, 종족적으로 승리하고, 민족적으로 승리하고, 국가적으로 승리하고, 세계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4천 년 역사를 4백 년 동안에 탕감해 가지고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독교를 만든거라구요. 알겠어요?「예」

4백 년 전에 기독교를 믿고 갔던 사람들은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이 지상에 세계적인 로마제국을 굴복시켜 가지고 가야 할 것이 본래 탕감복귀의 최고 기준이기에, 그 기준을 못 넘고 간 영인들은 암만 영계에 가더라도 천국 못 갑니다. 땅에 협조해야 된다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해서 세계적인 기독교를 떡 만들어 놨다구요.

영적인 세계적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재림사상, 재림하여야 된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요즘에 와서는 전부 다, 기독교가 아벨적인 입장에 있다면 공산세계는 가인적인 입장, 사탄편인데 둘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과 같은 자리에 있는 민주세계는 하나님하고 완전히 하나 되어, 가인을 흡수시켜 재창조해 가지고 소화의 재료로 써야 할 텐데 어떻게 되었느냐 이겁니다. 하나님하고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신이 없다고 하는 공산당은 틀렸어' 이렇게 교육해 가지고 흡수해 가지고 교화하여 주도권을 쥐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끝날에는 하나님의 최후에 싸움이 벌어지는 겁니다. 하나님과 사탄과의 세계적인 싸움이 민주세계와 공산권을 중심삼고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이러한 기독교는 책임하는 기독교예요, 책임 못 하는 기독교예요?「못 하는 기독교입니다」 왜? 하나님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을 주관할 수 있는 기독교가 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제2이스라엘 나라인 기독교도 제1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로 영적인 문제는 하나님이 붙들고 육적인 문제는 사탄세계의 공산당이 쥐고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기독교도 예수와 같이 하나님을 붙들고 '암만 원수가 있더라도. 죽더라도 기독교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된다' 이러한 입장에 서야 할 텐데 '하나님, 나는 모르겠소' 하고 끌려 간다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믿을 수 없습니다. '공산당이면 어떠냐? 공산당을 따라가자' 이것은 다 사탄이라구요, 사탄.

그래 가지고 복귀할 수 있어요? 탕감의 길을 찾을 수 있어요?「없습니다」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결국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 세계를 이렇게 만들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주도권을 쥔 참가정, 참다운 무리를 찾고, 참다운 하나님의 뜻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교회와 종족과 민족과 국가를 하나님은 시급히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복귀의 책임을 못한 기독교 대신 세워진 통일교회

이 6천 년 역사를 전부 다,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의 역사를 걸머 지고 이것을 상속받고 모든 교회 앞에, 전세계 종교 앞에 나타날 수 있는 하나의 중심종교가 나오기를 바라는 것이 이 세계의 절절한 희망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에서 이러한 무리를 필요로 하는데, 그 무리가 어떤 무리냐? 그 무리가 통일교회, 통일하는 교회가 되자 하는 이름을 갖고 나온 무리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환호 박수)

기독교가 이러한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책임 못 한 기독교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2천 년 동안 수난길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기독교가 이렇게 가다가는 공산당 앞에 전부 다 피 흘리고, 모가지 잘리고 학살당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희생당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로마의 밥이 된 거와 마찬 가지로, 이제 기독교가 책임 못 하면 이 세계 공산당의 밥이 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 동안 어디 가든지 피를 흘리고 핍박을 당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전부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지배해 오던 백인들을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죽이고 싶은 마음을 가질 수 있게끔,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미워하고 나중에는 죽이고 싶은 마음을 갖게끔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책임을 못 한 사람이 벌을 받는 거예요. 치면 여지없이 맞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책임은 기독교가 져야 되고, 기독교의 중심 국가인 미국이 져야 된다는 것이 레버런 문의 주장입니다.

이 나라는 2천 년 전에 예수를 반대하던 로마가 아니라 오시는 주님을 환영할 수 있는 기독교 국가의 판도, 이스라엘의 판도를 만들어 놓은 나라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세계에 최후의 기독교의 결실적 판도인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은 2천 년 전, 메시아가 오기 전 로마와 같은 나라인데 사탄편이 아니고 기독교 판도 국가가 됐기 때문에 하늘편에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은 어떤 나라가 되어야 되느냐? 그 가정은 초민족적인 동시에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할 것 없이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완전히 결속되고, 교회와 완전히 결속되고, 초민족적으로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을 당기면 세계가 전부 다 끌려올 수 있는 국가가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옛날 유대 나라는 나라와 교회가 원수 로마와 대적해 있었지만, 지금 미국은 내적인 면에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국가적인 면에서도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르다구요. 미국이 통일된 세계에 결실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메시아의 기반을 위한 세계적 국가 대표 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2천 년 동안 탕감해 가지고 영육 중심삼고 승리한 로마 대표형이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와 대가 되는 나라,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문명은 돌아가니까. 아시아의 문명을 흡수 못 하면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루니까 아시아….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한국은 공산당이 꽁무니를 쥐고 있는 거예요. 이러한 위치에 있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미국이 그렇게 되었다구요. 미국이 한국을 놓는 날에는 미국은 공산당에게 완전히 먹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망한다는 거예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결판하여 최후의 승리를 결정하는 곳은 미국 땅이 아니라 한국이예요, 한국.

판문점은 하나님과 사탄이 참소하는 곳입니다. 그런 곳은 세계에 하나 밖에 없습니다. 공산당하고 민주세계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사탄이 참소 하는 것이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곳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하나밖에. 지금 미국이 어떻게 되었느냐? 전부 다 후퇴하는 거예요. 아시아에서 후퇴하고, 이제 한국에서 후퇴하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서구문명은 아시아로 들어가야 돼요. 본래 기독교는 아시아의 기독교가 될 것인데 반대로 서구로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 아시아쪽, 중동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다시 돌아가는 데는 아시아를 거쳐 아시아를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시아를 연결 하지 않으면 아시아문명을 수습할 수 없기 때문에, 아시아를 연결한 초점이 어디냐 하면 한국이라는 거예요.

자, 기독교가 영적으로 출발하기 위해서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나라가 실패했던 것을 4백 년 동안 탕감했고, 2천 년 동안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미국이 2백 년 동안에 탕감했고, 2백 년 동안 미국 기독교가 잘못했으니 그걸 통일교회는 20년 기간에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오늘날 1차, 2차, 3차의 7년노정을 중심삼고 20년 동안 역사적 싸움을 다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2천 년 역사를 대표한 미국의 2백 주년 기념식이 통일교회가 2차 7년노정인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가고 있는 3차 7년노정 중의 3년노정의 제2차년대인 금년, 통일교회의 20년 되는 해와 맞아떨어진다는 것은 수리적인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불가피한 결론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세계의 중심국가인 미국에서 가고 있는 3년노정이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권을 중심삼고 걸었던 3년노정에 해당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가 죽게 된 것이 2차년도에 결정된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입장에서 책임을 하느냐 못 하느냐는 금년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뉴욕을 구해야

자! 이런 관점에서 오늘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지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환호. 박수)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면 미국도 사는 것이요. 공산 세계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사탄만이 추방당하는 거예요. 인류는 하늘편으로 돌아가고 사탄만이 추방 당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공산당이 통일교회를 무서워하나요. 안 하나요?「합니다」 지금 독일에서는 결투전이 벌어졌다구요. 혈투전이 벌어졌다구요. 한국에서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지금 우리는 혈투전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구요.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어느 것이 악당이냐 하는 거예요. 남을 없애기 위해 치는 것이냐 살려 주기 위해서 치는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어느 편이 악당이냐 이거예요. 오늘날 공산당들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갖은 모략, 갖은 계략을 다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그러한 공산당도 구해 줘야 된다구요. (박수)

그러기 위해서는, 민주세계의 중심국가인 이 미국을 구함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를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을 구해야 합니다.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미국 교회가 반대해도 우리는 미국을 구해 주고, 미국 교회를 구해 주고, 공산당까지 구해 주자! '하나님이여 저들을 버리지 마시옵소서' 하던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십자가를 지더라도…. 딱 마찬가지 예요. 예수와 같은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은 그러한 일을 하자는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국 국무성이 지금 나를 쫓아내려고 하고, 기독교가 반대하는 걸 다 안다구요. 그렇지만 이것을 보고 계시는 하나님은…. 그들이 나를 떼어 버리려고 해도 나는 안 놓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붙들고 안 놓는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미국을 위하고 교회를 위해서 재창조 역사를 하는 거예요. 영향을 미쳐 가지고 그들이 '아이고 잘못했구나!' 이렇게 굴복시키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에게는 원수가 없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천사장도 원수가 아니예요. 사랑해야 된다구요. 하나님권 내에서 사랑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같은 축복을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것을 재료로 삼아서 세계를 만드는 것이 나의 책임이지, 그들의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전부 다 재창조, 다시 뜯어고쳐야겠어요. 수리를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중심이 어디냐? 미국의 중심은 뉴욕입니다. 민주세계의 중심은 미국이요, 미국의 중심은 뉴욕이요. 뉴욕의 중심은 통일교회라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환호. 박수)

그런데 그 뉴욕이 병이 났다구요. 그 병난 뉴욕을 등지고 도망가는 교회는 필요 없습니다. 병난 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책임지고 고칠 수 있는 그런 주인이 필요한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뉴욕이 망하면 미국이 망하나요, 안 망하나요?「망합니다」그렇다면 누가 뉴욕을 구해 주겠느냐 하는 것이 뉴욕 사람의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있어요. 지금 뉴욕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최고의 부자와 최하급만 남아 있지. 등뼈와 같은 중류계급은 지금 완전히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갔다구요. 작년 1년만해도 60만이 도망갔다구요. 하류계급은 전부 다 사탄의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매춘부들이고, 성개방(性開放)이라 하여 문란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혼잡한 뉴욕에서 자녀들을 교육시킬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부 다 도망가지 않을수 없다구요. 지금까지 호텔이란 호텔은 전부 다 창녀들이 매춘하는 시장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러니 하나님이 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놈아, 깨져라!' 하고 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대표적인 호텔이 뉴요커 호텔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버리고 가려고 하는 것을 우리가 산 거라구요.

그곳은 뉴욕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그것을 하늘나라의 중심본부로 등장 하게 만들었어요. 재창조한 거예요. 이러고 나니까 통일교회가 세계를 구하자고 자청해서 나섰으면 어디 뉴욕 한번 구해 봐라! 우리에게 맡기는 것입니다. 자, 어떻게? 구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누가? 「우리요」 그러면 됐다구요. (박수)

뉴욕을 구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

여러분, 시카고도 뉴욕과 마찬가지요, 로스앤젤레스도 뉴욕과 마찬가지예요. 미국의 대도시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사탄은 성문란, 성해방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중심되는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켜 놓으면,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기반 닦아 놓은 것이 몽땅 무너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주사를 놓는 거예요. 주사. 프리 섹스라는 주사를 전부 다 놓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완전히 사탄이 되는 거라구요.

뉴욕에 있는 이놈의 자식들을 깨끗이 다 청산해 버려야 돼요. 우리가 외적으로 뉴욕을 깨끗하게 하지요? 내적으로도 깨끗이 해야 돼요. 거기에 지칠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지칠 사람은 아예 가라구요!「없습니다」그러면 여러분들 '6천 년의 죄악을 쓸고, 지금까지 반대하던 하늘나라의 죄인들을 내가 쓸고 있구나. 가라 이놈아! 후-' 하니,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무엇이 기분 좋아요? 기분이 나쁘지. 할 수 없어 그렇지?「아닙니다」아니라는 녀석들은 전부 거짓말이라구, 미쳐서 그렇지.「아닙니다」내가 물어 보니 할 수 없이 대답하는 거라구.「아닙니다」그럼 얼마나 좋아해요? (환호. 박수) 그래. 좋아해요?「예」난 믿을 수 없어요.「아니예요」(웃음) 그 일을 얼마나 좋아해요? 다 좋아해요? 먹을 것이 생기는 것보다 좋아하고 젊은 색시나 젊은 신랑을 사랑하는 것보다 좋아해요?「예」(웃음) 그렇다면 무사통과예요, 무사통과. 방해가 없다구요. 천하가 다….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미국을 대하고 세계를 대하여 나는 밥 먹는 것보다도 이 일이 좋고,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것보다 더 좋다고 하게 된다면, 우리 가는 길은 일사천리로 형통할 것입니다. 왜 그러냐?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문제가 되고 사랑이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사랑과 먹는 것을 문제시하지 않고 훌훌 넘어갈 수 있으면, 이것은 사탄세계가 지배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기 때문에 이 일은 일사불란하게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가장 원리적이라는 거예요

'내가 뉴욕시를 청산해 놓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승리하고 나서야, 밥을 먹을 것이고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갈 것이다' 이래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 앞에 나온 것은 쓸어야 되겠어요. 거짓된 검부레기나 종이 짜박지를 쓸어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쓰레기 같은 젊은 청년들을 쓸어서 깨끗하게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진짜 할 수 있어요?「예」정말 할 수 있어요?「예」하나님이 알아 주게끔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예」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내 뒤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내 꽁무니를 끌어당겨도 나는 가는 거다. 부모가 끌어당겨도 나는 가는 거다. 나라가 끌어당겨도 나는 가는 거다. 세계가 끌어당겨도 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승리하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반대하던 사람이 전부 다 '이야!'(놀라는 표정 지으심) 그럼으로 말미암아 당장 그 역사를 대표해서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통일교회가 뉴욕에서 도망가겠다면, 레버런 문이 뉴욕에서 떠나겠다고 하면 뉴요커들이 붙들고 가지 말라고 야단할 거라구요. 지금은 가라고 야단하지만 말이예요. (환호. 박수)

그런데 우리에게 기반이 있어요? 누가 우리를 좋아하고 인정해 줘요? 세상이 전부 다 반대를 하는데…. 뉴욕을 위해서 클린업 서어비스를 하니까 다들 좋아해요?「예」그다음에는 우리 본부에서 빵을 익혀 가지고 흑인애들을 먹여 주고, 전부 이 놀음을 해야한다구요. 우리는 굶으면서 불쌍한 사람들을 먹여 주고, 그 놀음 해서 뉴욕을 새로이 재창조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환호. 박수) 그것이 쉬운 일이예요, 힘든 일이예요? 「쉬운 일」(웃음) 그걸 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나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탄까지도 악한 조상들까지도 위해야 됩니다. 이런 방대한 이념을 갖고 나타난 단체가 역사상에 통일 교회 외에는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것을 강제로 믿으라고 하지 않았어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나 반대하거든 빨리 다 가라구! 그런 녀석들은 필요 없다구, 가라구!「싫습니다」이놈의 자식들, 가라구!「아닙니다」(환호) 안가겠으면 무엇을 할 거예요? 이 쓰레기를 모아 가지고 이것을 가루로 내어 먹여서 사람을 만들고 세상을 창조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창조의 때라는 거예요, 창조의 때.

이 뉴욕에는 지금 쓰레기들 때문에 레이버 유니언(labor union:노동조합)하고 싸움이 벌어졌는데. '레이버 유니언이야 싸움을 해라. 우리가 새벽같이 나가 가지고 줄지어 쓸어 모아 저 바다에 갖다 던져 버리겠다.

밤중에 다 치워 버리겠다' 이러한 놀음을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그들이 잘 때, 세 시, 네 시에 일어나서 일을 하니 암만 노동조합이라도 나와서 싸울 수 있어요? 그때 우리는 일어나 가지고 전부 청소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해요? 싸울 수 있어요? 싸움이 뭐예요. 행정부하고 레이버 유니언하고 싸우던 것을 그만두고 '우리들 잘못했으니…' 이러며 통일교회 때문에 서로 용서하고 하나된다구요.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판국인데 더 싸울 수 있어요? 양심이 허락지 않는 거예요. 싸울 수 있어요?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그것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려면 트럭을 한 백 대쯤 사야 되는데, 돈이 있어야지요. 돈이 없어요. 돈이 없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집도 사야 하는데 그걸 다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할 수 없이 여러분이 벌어라 이거예요. 그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아요」'자지 말고 벌어라, 자지 말고 벌어라!' 명령을 했다구요. 그런 명령을 했다고 '레버런 문이 착취 하기 위해서…'암만 그래 보라는 거예요. 그래도 그걸 해야 되겠어요, 안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래도 할래요?「예」그러면 해보라구요.

하나님은 통일교회 편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눈을 뜨고 세계를 가만히 보라구요. 미국에 희망이 있느냐? 한번 젊은 사람들을 보고 대학교수를 보고 뭐 학사학위를 받고 박사학위를 받은 이 녀석들 눈을 보면, 그들이 자랑하고 있지만 '너희 들을 통해서 미국을 구할 수 있느냐' 할 때, 구할 수 있다고 대답 못 한다구요. 세계의 어떤 나라, 민주세계를 구할 수 있느냐? 없습니다. 없다는 것이 사실이라구요.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나, 학교도 전부 다 집어 던지고 나와 가지고 미국을 살리자 하는 여러분들의 눈은 다르다구요. 가던 길을 가지 말라고 해도 자꾸 간다구요. 그런 별스런 패가 다 있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패들이예요. 그런데 이들은 어때요?

보라구요. 지금 세계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이냐? 지금까지는 미국의 군사력을 무서워했고, 미국의 경제력을 무서워했고, 정치력을 무서워했다구요. 지금은 어때요? 그것을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웃음) 무서우려면 정의에 입각해서 악당들이 무서워해야 하고 공산당이 무서워해야 되는데, 미국을 공산당이 무서워해요? 지금까지 포드 정권, 특히 키신저가 '소련을 이해하고, 공산당을 이해하자' 그러는데, 이러면 안 된다구요. 망해요. 나라가 망한다구요. 잘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보게 될 때, 공산당들이 지금 무서워하는 것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 통일교회」레버런 문하고 통일교회, 이놈의 통일교회를 그냥 두었다가는 큰일난다고 이러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도 하나가 되어야 될 텐데 하나 안 되겠다고 하고 무너뜨린다' 해 가지고 반대하고 있다구요.

자, 공산당도 무서워하고 자유세계도 무서워하고, 그러면 안 무서워 하는 게 누구예요? 무서워하지 않고 제일 좋아하는 게 누구예요? 좋아하는 편이 누구예요? 좋아하는 편이 세상에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혼자서 좋아하시는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기독교인 가지고 안 될 기독교인들이 무서워서 반대하고, 공산당 가지고 안 될 공산당이 무서워서 반대하니 됐지요. 그러니 하나님이 좋아하지요. 그 이상 바랄 것이 무엇이 있어요? 이걸 볼 때, 틀림없이 하나님은 레버런 문과 통일 교회와 같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하고 뉴욕하고 큰 싸움이 붙었는데 레슬링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링 위에 올라가서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그 링이 어디냐 하면, 양키 스타디움이예요, 양키 스타디움. 챔피언은 누구냐? 챔피언은 레버런 문이라구요. (환호. 박수) 그래서 지금 알록달록한 안경을 쓰고 '저 레버런 문이 어떻게 되나 보자' 이러고 있다구요. '지금까지는 세계 챔피언이 그래도 백인 기독교인들이고 빌리 그래함이라고 했는데, 뭐 동양에서 온 황인종이 챔피언이 될 게 뭐야?' 이러고 있다구요. 어때요? 여러분들이 후원할 만해요?「예」그러다 나가서 지면 그 꼴이 뭐예요? 그러니까 응원을 잘해야 된다구요. 모두가 하나되어 '영차 영차' 응원하자는 것입니다. 양키 스타디움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 가지고 전부다 TV를 보고 '아! 양키 스타디움' 하고 일어서서 '하-'(박수치심) 이래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뉴욕이 그렇게 되어야 되는 겁니다. 두 패로 갈라져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기느냐, 누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자, 통일교회 패들.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위해서 기도해요? '우리 선생님이 이기고 우리가 이기게 해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지요?「예」 기성교회는 '레버런 문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망하게 해주소! 우리의 하나님이니, 우리 편의 말을 들어주소 레버런 문은 틀림없이 망합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의 말을 듣겠어요?

하나님 붙들고, 안 들어주면 밤이나 낮이나 붙들고 '안 들어주면 안 됩니다' 이래야 되겠다구요. 기성교인은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자고 싶은 대로 자고, 놀고 싶은 대로 놀고, 심심하면 '아 하나님, 레버런 문은 망해야 됩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 당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요? 당신은 내 말 듣기 싫어해도 내가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다 좋아해요. 가만 볼 때…. 미국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요? 뉴욕이 망하는 것을 구원해 주고, 뉴욕의 암흑가에 있는 모든 매춘부를 추방해 주고, 쓰레기 없이 깨끗한 뉴욕으로 만들어 주면 좋겠다…. 그게 하나님의 소원인 걸 내가 알았기 때문에 미리 다 했고, 당신이 소원하는 대로 다 했소, 그래도 안 들어주겠소? 하게 되면 안 들어줄 수 없다구요. 이렇게 두 가지 기도 가운데 하나님은 누구의 기도를 들어주겠어요?「우리의 기도요」나라도, 내가 하나님이라도 누구의 말을 듣느냐 하면, 이쪽 통일교회 편을 들지 기성교회 편을 안 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뉴욕에 대해, 미국을 대해, 세계를 대해 악착같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내가 발이 되고, 손이 되고, 눈이 되고, 귀가 되고, 입이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다리가 아프다고 쉬었다 갈 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다리가 아프면 '이놈의 다리야, 아프면 더 가자'하고, 땀이 나면 '이놈의 땀아, 왜 나느냐?' 하며 더 가야 되는 것입니다. 걷다가 쓰러지면, 나도 모르게 쓰러지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이 안 들어주면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책임져야 돼요.

세계복귀의 판도를 가름할 양키 스타디움 대회

자, 여러분들 어젯밤 어디서 잤어요? 뉴요커 호텔?「예」거기서 자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여러분들을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내가 성별식을 하느라고 다섯 시간이 걸렸어요. 꼭대기서부터 하는데 다리가 아프면 '이놈의 다리야' 하며 그저 땀을 흘리고…. 콜라를 몇 병이나 마셨는지 모른다구요. 그 시간에는 소변을 보러 가도 안 된다구요. 물을 마셔도 안 된다구요. 쉬어서도 안 된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소변이 터져 오지 이거…. 그러나 '아이고, 이것이 없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그래도 '더 있으면 좋겠다' 오줌을 싸면서도 하는 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오줌을 바지에 싸면서도 더 있으면 좋겠다. 내 다리가 없어져 움직이지 않아도, 내가 쓰러지더라도 더 있으면 좋겠다' 이런 거예요. (박수) 그러면 축복을 더 해준다구요. 축복을 더 해줘요.

그렇기 때문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하러 가라면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곳까지 계속해서 한꺼번에 다 하라면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야….(박수) 하나님은 그런 데 흥미가 있다구요. '이야! 저 녀석 봐라' 그런 데 흥미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권투 같은 것을 할 때도 15회전까지 가더라도 지치는 게 뭐야. 더하겠다고 하면 이긴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느 것을 지지해요? 종반전이 되면 될수록 더 공격을 할 거예요, '아이고' 하면서 후퇴할 거예요? 어느 거예요? 땀을 흘리고 '아이고, 힘이 들어서 못하겠다' 어느 거예요?「공격할래요」정말 그렇게 할래요?「예」

세상을 보게 된다면, 세상에는 공산당이 있고 민주세계가 있고 통일교회가 있습니다. 이 세 파 가운데 누가 제일 하나님편에 가깝고, 누가 제일 무서워요? 통일교회가 제일 무섭다구요. 통일교회가 제일 하나님편에 가깝고, 통일교회가 제일 정의에 입각하고…. (박수) 여기서 박수치지 말고 6월 2일에 하자구요,6월 2일에. (환호. 박수)

우리가 왜 이래야 되느냐? 세계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어떻게 했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 개인적인 실패, 가정적인 실패, 종족적인 실패, 민족적인 실패, 국가적인 실패, 세계적인 실패를 거듭 일신에 짊어지고, 일생을 통하여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까지 싸워서 남게 했다는 사실이 기적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오늘 여기 통일교회에 흑인도 모였고, 백인도 모였고, 황인종도 모였지만 원수가 아니라구요. 다 하나라구요, 하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흑인이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백인보다 세계를 위하는 일을 잘했으면 백인 위에 서는 것이요, 황인종보다 더 위에 서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새로운 가정이 되고, 새로운 민족이 되고, 새로운 국가가 되고, 새로운 세계…. 단 하나 영원히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가정으로서 이상적 세계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것이 왈 지상천국이라 하느리라.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만민이 반대할 수 없는 통일교회가 되고, 하나님을 전부 다 붙들고 사탄이 완전히 세계의 인류 가운데 작별을 고하는 그때가 되어야만, 오늘날 통일교회에 맡겨진 혹은 역사시대에 맡겨져온 책임분담, 탕감복귀 사명이 완결될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로 가느냐, 못 가느냐 하는 결정적 싸움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입니다. 이제 이 싸움에서 이긴다면 민주세계도 이길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입니다. 공산세계도 이길 수 있는 길이 있기에 세계를 통일교회에 맡긴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판결을 지어야 할 숨막힌….

요즈음은 선생님이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겠다구요. 이게 넘어가는 날에는 세계가 우리 앞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이 전무한 역사적인 싸움에 여러분이 가담을 했으니, 초민족적이요 초세계적인 그런 사명을 짊어지고 하나님 앞에 소명을 받은 아들딸의 권위를 세우느냐 못 세우느냐 하는 최후의 전선에 섰으니, 역사적으로 우리 선조들이 혹은 인류가 하지 못한 모든 책임을 내 몸과 손으로 해치우고 승리하겠다는 것을 여기서 선언해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우리들과 완전히, 백 퍼센트 하나되어 가지고 금후에 가는 길은 태평노정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계에 국가들이 책임 못했던 것을 여러분이 합하여, 각 나라에서 몰려온 이 모든 민족들을 전부 다 종합하여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국가가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길이 닦아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사실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과 여러분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은 세계를 대표한 여러분이라구요.

희망을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승리를 위해 총진군하자

그러므로 양키 스타디움이 역사적인 사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녹음이 잠시 끊김) 지상친국의 문이 열리느냐, 닫히느냐 하는…. 이래가지고 워싱턴 대회까지 끝나게 될 때는 지금까지 악한 세계의 지도자들은 전부 다 무너질 것입니다. 죽어 갈 것입니다. 공산세계도 분열될 것이고, 우리를 반대하는 것은 전부 다 분열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공산세계의 지도자들도 서서히 갈라져요.

그러니까 이와 같은 사탄세계의 담벽을 넘느냐, 못 넘느냐? 이것을 틀림없이 넘어가야 합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틀림없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의 노정 위에 책임분담은, 이제 종교를 중심삼은 세계 책임분담은 완전히 끝나고 나라를 중심삼은 세계 책임분담만이 남아질 것입니다. 워싱턴 대회까지 끝나게 될 때는 내적 외적, 종교적이요 국가적이요 세계적인 탕감기준을 완전히 넘어갈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얼마나 올라갈 것 같아요? 지금도 높아졌는데, 더 올라가면 얼마나 올라갈 것 같아요? '야아! 아시아 사람인데 미국 백인 들도 못 한, 서양 역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큰 능력자구나! 4년 동안에 세계를 이렇게 움직이다니!'(환호. 박수) 세계적인 사람이 되고 싶고, 출세도 하고 싶고, 돈도 갖고 싶은 사람은 레버런 문이 이 시대의 대표자이기 때문에 연구 안 할 수 없다구요. (박수) 그렇게 되는 날에는 준비하지 않아도 저절로 문이 열려서 전부 다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우리는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 승리를 기약할 것이고, 실패는 있을 수 없다. 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손대 가지고 실패한 것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승리하는 거예요. (박수) 선생님이 승리한다고 했으니 가만히 있어야 되느냐? 아니라구요. 승리하려면 최후까지 싸워야 돼요. 최후까지. 싸워 가지고야 그 승리가 내 승리로 되지, 가만히 있어 가지고 안 되는 거라구요. 내 승리로 만들려면 싸워서 이겨야 내 승리가 되는거라구요.

그래서 100명, 120명, 200명, 이렇게 상을 걸어 놓고 여러분들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위해서 활동하는 모든 것을 보고하면 선생님이 표창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예」 한 사람에 의해서 여러분이 일등이 되고 이등이 될 거예요. 한 사람 더 했느냐 못했느냐에 등위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통일교회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그렇게 일을 하게 될 때는 다 같은 것입니다. 눈이 이렇게 병신이 되었어도, 뭐 절름발이라도 일등 했으면 그 후대 후손들이 얼마나 자랑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무엇을 해야 되느냐? 후대 사람에게 탕감조건이 필요 없는, 세계를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그런 세계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의 공이 얼마나 천주에 칭찬받을 수 있는 승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여기에 총진군할 것을 우리는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비가 올 줄 알았는데 비가 오지 않아서 고맙군요. 어제는 날이 후줄근 하고 상당히 더울 줄 알았다구요. 그래서 오늘은 바깥에서 집회를 하려고 스테이지를 만들라고 했는데 만들지 않아서 할 수 없이 여기에 모였습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역사적인 의의가 있는 대회

자, 하여튼 모였으니까…. 저 뒤에 서 있는 사람들, 서 있게 해서 미안 합니다. 여기 앉아 있는 사람보다 서 있는 사람이 많은데, 서 있는 사람은 '오늘 아침은 날도 후줄근하니까 선생님 말씀은 그저 짧게 한 30분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수의 의견을 따라서 잠깐 동안만 이야기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아닙니다」지금은 전부 다 이렇게 있지만, 조금만 있으면 저 뒤에서는 왔다갔다한다구요.「아닙니다」그렇지만 저 뒤에 서 있는 사람들은 여기 안에 앉아 있는 사람보다는 편안합니다. 여기 앉아 가지고는 엉덩이가 아파 가지고…. (웃음) 그런 의미에서는 서 있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구요.

바깥에 서 있는 사람들 중에서 오늘 선생님을 처음으로 보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일부 손듬) 선생님은 이렇게 생겼어요. 어떤 사람은 선생님은 눈이 어떻게 생겼다고 하고, 사진으로 봤지만 꿈 가운데 보는 사람 같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얼굴이 이렇게 새까맣게 생겼다구요. 잘생겼다구요. (웃음)

이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계획한 것이 아니라 1975년서부터 계획한 것임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양키 스타디움은 일반 종교대회를 하기에는 상당히 힘든 대광장입니다. 교황이 거기에서 대회를 했고, 여호와의 증인의 종교집회가 거기에서 있었지만, 종교집회의 하나로서 우리 통일교회가 양키 스타디움에서 금번 대회를 갖게 된다고 하는 것은 역사적인 의의를 지니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양키 스타디움' 하게 되면 야구를 생각하게 됩니다. 야구 경기에서 홈런을 날리게 되면, '와' 하고 이긴 편, 절반은 일어서서 좋아하고, 절반은 '우-' 하는 크라이맥스를 이룹니다. 흥분하는 분위기는 그런 때밖에 없었을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또 아무리 홈런을 날리더라도 지지하는 패는 절반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절반은 반대하는 패들입니다. 그렇지만 이번 대회만은 그래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여러분이 실내 강당을 생각하게 되면 링컨 센터, 카네기 홀, 그다음에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등이 있지만, 옥외 강당으로 대강당 하게 되면 양키 스타디움이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대중을 지도하는 어떤 책임자가 야망이 있다면, '야, 내가 옥외 집회를 세계에서 제일 큰 데에서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래서 실내적으로 링컨 센타, 카네기 홀, 그다음에 소생, 장생, 완성으로 세계에 자랑하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초만원시켜야 되겠다 해서 초만원 시켰다구요. 초만원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되었습니다」압사 사건은 없었지만, 공산당이 데모하고 야단이 벌어졌던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바로 일년 반 전에 그런 일이 벌어졌던 것을 우리가 알고 있다구요.

자, 옥내에서는 그보다 더 채울 수 있는, 더 큰 곳이 세계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다음에는 할 수 없이 옥외에서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세계적으로 이름난 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어떤 환경이 벌어질지 모르는 대회지만 반드시 성공시켜야

이 뉴욕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일본을 거치고 한국을 거쳐 가지고 3단계, 즉 소생, 장성, 완성을 거쳐 가지고 여기에서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실내 체육관은 물론이고, 옥외 대광장도 완전히 채워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 미국에서 양키 스타디움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찰 것 같은가요. 안 찰 것 같은가요?「찰 것 같습니다」 자신할 수 없다구요.「아닙니다」나는 오지 않기를 바란다구요. (웃음) 어때요? 여러분들은 오기를 바래요?「예」

선생님은 왜 오지 않기를 바라느냐?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하는 것을 가만 두고 보자 해 가지고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 하고 본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잘했다고 하게 되면 나는 못한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내가 올라가는 것보다도 여러분들이 쓱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올라갈 때는, 선생님이 등을 타고 다시 또 올라가려고 합니다. 그런 욕심도 있다구요.(웃음)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나게 될 때는 그 이후가 문제입니다. 뉴욕 시민들이 모여 가지고 흥청흥청하면서 그야말로 양키 스타디움이 탁 무너지게끔 한 번 신난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돌아가야 된다구요. 수천 명이 흥청거렸지만, 돌아갈 때는 그 전처럼 혼자 집에 돌아 가야 됩니다. 전부 다 큰일났다구요. 큰일났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하늘만 높은 줄 알고 자꾸 올라가려고 하지 내려오기는 싫어 한다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있어요?「예」여러분, 무엇을 넘겨 버리려면 꼭대기에서 잡아당겨서는 안 됩니다. 나무를 뽑아 넘기려 해도 밑창에 들어가서 잡아당겨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이 또 남아 있다구요.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성공리에 끝날는지 모르겠다구요.

자, 얼마나 모이면 좋겠어요? 10만? 20만?「백만」라바이 데이비스(Rab-bai Davis) 같은 사람은 '4천 명밖에 안 모인다' 이러고 있습니다. (웃음) 왜 웃어? 왜 웃어요? 4천 명도 못 모일지 모른다구요.「노(No)」'노'라는 말이 틀렸다구요. 낫 노(not no)입니다. 왜냐하면, 그날 억수같이 비가 오면 4천 명도 못 모일 것입니다.「아닙니다」여기 있는 사람들이나 모이지, 다른 사람은 누가 오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이 모이기 위해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하는 거예요?「아닙니다」그렇기 때문에 폭풍이 불고 비가 오면 열 명도 안올 것입니다. 열 명.「아닙니다」그건 그때 가 봐야 알지, 여러분들이 자신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될 때는 어떻게 하느냐? 여기에 있는 사람들 전부 다 '하나님이 우리 편 아니구나' 하면서 굿 바이(Good bye)하자 할 것입니다.「아닙니다」그럴 수 있다구요. 그러면 그렇게 되더라도 여러분들 노예요? 그렇지 않겠어요?「예」그렇게 될 수도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생각할 때, '거 라바이 데이빗은 나보다 나은데'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리고 공산당들이 양키 스타디움 기둥마다 폭탄을 장치해 놓고, 한 시간 전부터 한 기둥 폭파하고, 또 한 기둥 폭파하고 해서 열 번 이상 폭파한다면 사람들이 모이겠어요? 여러분들도 도망갈거 아니예요?「아닙니다」뭣이 모이겠어요? 그거 믿을 수 없다구요. 자신 있다고 한 베드로가 먼저 뛰어서 도망갔다는 거 알아요? 여러분들은 그 베드로와 다른 사람들이예요?「예」뭐가 디프런트(different;다른)예요?

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유대 신앙이라는 전통적인 신앙을 갖고 메시아가 오시기를 바라는 누구보다도 신앙심이 강한 사람들인데, 여러분들이 어중이떠중이 다 몰려 오더라도 얼마나 되겠어요? 얼굴은 노랗고, 눈은 새파랗고, 얼룩덜룩한 잡종들이 모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단색이고 단일민족이고 말도 같은 유대인을 믿을 만하겠어요. 잡종들을 믿을 만하겠어요? 어느 게 믿을 만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이 아무리 큰소리쳐도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보게 될 때, 한 사람과 같지 않은 여러분을 더 믿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는 것입니다.「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대답입니다. 목이 달아나고 다 죽어 나가 자빠지는 일을 한 번 당해 보기 전에는 증거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예스(yes)」다 '예스' 하니까 내 말이 맞지요? 틀림없이 여러분들이 먼저 도망갈 것입니다. 도망가는 데도 그저 벼락같이, 선생님이고 무엇이고 알아보지도 않고, 내가 먼저 살아야 되겠다 하면서 도망갈 거라구요.「아닙니다」그때 가 봐야 안다구요. 그러면 단 위에는 나 혼자 밖에 안 남아 있을 거라구요.「아닙니다」그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한 환경적 여건이 벌어져서, 지진이 나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이 다 무너졌다고 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오늘 밤에 그렇게 될지, 내일 밤에 그렇게 될지 알아요?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지진이 나 가지고 땅이 흔들리고, 양키 스타디움이 무너지는 그런 시간에도 모여요?「예스」아무리 예스 해도 믿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도 한 번 치러 봐야 알지.

여러분들은 '그런 일이 설마 있을 수 있겠나? 없지'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만일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날 날씨가 좋고 환경이 좋아 가지고 끌어올 수 있다면, 그저 여러분들이 생각한 대로 사람들이 올 수도 있을는지 모르지요. 그렇지만 내일 모레 비가 안 온다고 장담할 수 있어요? 여러분 알아요, 몰라요?「모르겠습니다」노라는 관념을 가지고야 백 퍼센트 자신을 가질 수 있느냐? 그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과연 자신이 있어요?「예」

자, 여러분의 말대로 양키 스타디움이 초만원이 됐다고 합시다. 선생님이 채우라고 하여 양키 스타디움을 꽉 채웠는데, 그 청중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럴 수도 있다구요. 대회라고 해서 모였지만, 레버런 문이 얘기할 수 없는 환경이 되어 가지고 할 수 없이 해산하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노」 여러분의 말대로 그럼 노라고 합시다. 그다음에는 내가 말을 해야 할 텐데 입이 짝 붙어 가지고 단에서 그저 와 우 아 아 이러다가 한 10분도 말 못하고 내려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럴 수도 있다구요. (웃음) 그렇게 볼 때,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만일 여러분의 말대로 양키 스타디움이 초만원이 됐다고 합시다. 그렇지만 초만원이 된 그 사람들이 함성을 외치면서 레버런 문의 승리를 찬양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은 지극히 어렵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늘의 운명을 걸머진 이 대회를 승리로 이끄는 주인이 되어야

자, 이렇게 모인 수십만 명이 '와-'하게 되면 뉴욕에서 지금까지 반대 하던 사람, 지금까지 두고 보자 하던 사람, 편 됐던 사람 등 세 종류의 사람들이 전부 다 어떻게 될까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만 되면 지금까지 뉴욕에서 반대하던 모든 사람들은 '아, 레버런 문에게는 하나님이 같이하시는구나! 레버런 문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이렇게 성공시킨 것을 보면,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것이다!…' 뉴욕 타임즈의 선데이 매거진에도 첫머리에 그렇게 썼더라구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같이하신다고 그게 증거가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런 것 저런 것 전부 다 생각해 보면, 선생님이 책임자로서 '아이구, 내가 아침 밥을 잘먹었으니 기분 좋고, 날이 좋으니 기분 좋고, 편안히 잠을 자니 기분 좋고…' 이럴 것 같아요?「아닙니다」집에 있으면 어디 가만히 앉아 있을 수가 없다구요. 신경이 쓰이니까 명상을 하고 뭐…. 그럴 때가 제일 바쁠 거라구요. 그러니 어디 앉을 데가 없고, 서성대자니 거치적거리는 게 많고….그러니까 할 수 없이 배에 나가서 앉아 있는 거예요. 바람이 불겠으면 불고, 그저 종일 앉아 있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허리가 아프다구요. 저녁에 들어와서 소변을 보면 소변이 샛노랗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양키스타디움 대회가 끝나기 전에 힘들다고 내가 그만둘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또 내가 여러분들 같이 삐라를 돌리고 할 수는 없다구요. 원수들이 많다구요. '레버런 문 어디 갔느냐' 하면서 찾고 있다구요. '뉴욕에 안 가느냐? 집에 안 있느냐?'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 저런 것을 볼 때, 여러분도 심각하지만 선생님은 더욱 심각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누가 더 심각하겠어요? 여러분들은 한 때를 걸고 하지만, 나는 일생을 걸고 생명을 걸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승리하기를 여러분들이 더 간절히 바래요, 선생님이 더 간절히 바래요?「선생님이요」만일 비가 오고 천지개벽이 벌어지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돈도 많이 쓰고 여러분들이 고생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그렇게 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여러분들 보기가 기분 좋겠어요, 미안하겠어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보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 영광입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빅토리 했으니 축하합시다!' 이럴 수 있어요?「아니요」자,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유월 초하루가 오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학교에서 시험을 쳐 봤지요? 시험에서 한 문제를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내 일생이 꽝 하고, 조그마한 한 문제를 잘함으로 말미암아 일생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번 대회에 통일교회의 위신이 걸려 있고, 선생님 일대의 위신이 걸려 있습니다. 이것이 실패하는 날에는, 전세계의 우리 선교사라든가 통일교인이 정성 모아서 이날의 승리를 위하여 다짐해 왔던 것이 무너지는 날에는 전세계의 통일교회에 미치는 피해가 막심 하다는 것입니다.

한국, 일본, 미국은 물론 전세계에 이러한 피해가 가게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비가 오든 무슨 일이 있든간에 어떻게든지 우리는 양키 스타디움을 꽉 채워야 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얘기할 것입니다. 얘기를 잘할는지 못 할는지는 모르겠다구요. 이번 대회에는 미국의 운명과 세계의 운명뿐만 아니라, 하늘의 운명 전체를 걸머진 그런 내용의 뜻이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새로운 하늘의 뜻을 중심삼은 3세기의 주인이 우리가 되어야겠다는 대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역사적인 의의가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장성급인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완성급인 워싱턴 대회로 번창해야

그래서 만일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초만원을 이루어 승리했다고 한다면, 여러분들 춤추겠어요?「예」그때는 춤출 기력도 없을 것입니다. 6월2일에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밤에는 전부 다 자지 않고 할 수 없이 뛰어야 됩니다.(환호. 박수) 밤을 세웠기 때문에 전부 다. (계속 박수치니까) 좋아요. 시간이 없으니, 조용히 하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사람 많은 데 다니라고 하더니 이제는 사람 없는 밤에도 다니라고 하다니, 이게 뭐야?' 그럴 거라구요.「아니예요」자, 이래 가지고 아침 해가 뜰 때까지 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2일날 축하식 하자고 하면 '선생님은 도대체 좀 쉬게 하고 3일쯤 축하식을 하지, 2일날 축하식을 한다고 이러나' 하면서 불평할 것입니다. 전부 다 긴장했다가 기운이 다 빠지고 잠도 못 잤으니, 나와서는 입을 헤 벌리고 졸고 앉아 있을 거라구요.「아닙니다」그때 봐야 아는 거라구요, 안 그런가.

선생님이 말씀하면 '선생님은 그저 얘기하소. 우리는 할 수 없이 잠 잡니다' 이럴 거라구요. (웃음)「아닙니다」그럴 수 있다구요. (웃음) 내가 2일날 한번 볼 것입니다. 양키 스타디움을 초만원 되게 해 놓고 잠을 못잤어도 눈이 반짝반짝 빛나면서 '또 싸울 거야! 선생님이 또 무슨 말씀을 하실 것이냐?' 이럴 수 있는지 내가 아주 궁금하다구요.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좋아요. 그럼 내가 믿어 주지요.

이렇게 볼 때, 실내 대회의 세계적인 기록을 세우고, 또 옥외 대회의 세계적인 기록인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하고 난 다음에는 뭘할 거예요? 놀 거예요, 뭘할 거예요? 뭘할 거예요? 거긴 집이고 뭐고 없다구요. 대초원, 벌판이예요. 거기에서 한번 하자는 것입니다. 여기에 인파를 만들어 가지고 '훅-' 불어 버리자는 것입니다.(환호. 박수) 좋아요. 그게 우리의 꿈이예요. 내 꿈이예요. (환호 박수) 지도자로서 대중을 움직이는 데 있어서 장성급인 양키 스타디움 대회까지 치르고 나면 원리적으로 볼 때 완성적인 집회는 어디서 할 거예요? 사막에 가서 할 거예요? 아프리카에 가서 할 거예요? 어디서 해야 돼요? 아프리카에서 하게 되면 레버런 문이 유명하기 때문에 구경하려고 그 나라 국민이 전부 동원돼서 몇백만 명도 모일 수 있을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세계 각국의 대사관들이 다 모여 있고, 세계에 이름나고 잘났다는 사람들이 전부 왕래하는 워싱턴을 '꽝' 하고 싶었는데, 이러한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워싱턴밖에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것을 원해요? 「예」선생님이나 원하지. 여러분도 원해요?「예」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더 큰 일을 할래요, 작은 일을 할래요?「더 큰 일…」(웃음) 더 큰 일을 하라구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내가 비록 몸은 선생님보다 작고 키도 선생님의 반밖에 안 되고 밥을 먹으나 뭘하나 다 선생님보다 작지만, 그 일만은 선생님보다 더 크게 하겠다'고 한다고 해서 선생님이 그것을 시기하면 그 선생님은 집어치워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도 그런다면 그 하나님도 집어치워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아들딸들이 그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잘난 집은 발전하는 것이요, 번창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식들이 번창하기를 바라지 않는 부모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들 대해 가지고 '무니',요즘은 '썬 무너'라고 그러는데, 나는 무너니 무니니 그런 말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말을 좋아해요? 나는 안 좋아합니다.(웃음) 보라구요. 아들이 잘나게 되면 그 아버지를 대해 가지고 아무개의 아버지라고 말하고, 아버지가 잘나면 그 아들을 대해서 아무개의 아들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들을 때에 아무개의 아들이라는 말이 좋겠어요, 아무개의 아버지라는 말이 좋겠어요?

나도 '통일교회 아무개의 아버지다. 아무개의 선생이다' 이런 소리 듣고 싶지, '통일교회 문 선생의 아들이다' 이런 소리 듣고 싶지 않다구요. 그런 소리를 듣기 바란다면 그건 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죽으면 다 그만이예요. '아무개의 아버지다. 아무개의 선생이다' 그래야 역사에 남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는 없어진다구요. (박수)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들은 '내가 양키 스타디움 대회 이상, 워싱턴 대회 이상 해야 되겠다' 하는 야망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모두 손듬)고맙습니다. 그러면 싸움은 이미 다 끝났다구요.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일이 시작되고 한사람으로 말미암아 끝났다구요. (박수)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워싱턴 대회를 위한 연습이요 훈련

자, 내가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에 한국의 조그만 집에서 말할 때는 나를 보고 미쳤다고 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내가 하는 것이 그저 감옥에나 들어가고, 남이 하지 못하는 것만 전부 다 하고, 고생을 죽도록 하니까 미쳤다고 했다구요. 지금은 '레버런 문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했다. 마스터스 스피크스(Master's Speaks)에서 이렇게 말했다' 하면서 반대파들이 선동합니다. 세상에서는 '스탈린 같다. 히틀러 같다' 하면서, 독재자나 나쁜 이름은 다 갖다 붙인다구요.

그렇게 아무리 쏘더라도 쓰러지지 않으면, 그다음에는 '그 사람은 석가 모니 같고, 공자 같고, 예수 같다' 하면서 역사적으로 유명하고 좋은 이름은 다 갖다 붙일 때가 올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미국 언론계가 전부 다 '레버런 문 때려잡자' 합니다. 요즘 뉴욕 타임즈지를 보라구요. 국무성으로부터 미국 조야, 국회의원 전부 다 '레버런 문 나쁘다. 뭐 어떻다 어떻다'고 야단하지만, 우리는 자꾸 크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여러분, 풍선을 좋아하지요? 여러분, 반대하는 김을 '확 푸욱 푸욱 푸욱' 이래도 터지지 말라구요. 터지면 큰일나요. 우리는 터지지 않는 풍선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풍선과 같다구요. 자꾸 큰다구요. 반대의 바람을 타고 자꾸 크는 것입니다. 너무 커서 그다음에는 반대하는 사람을 달고 올라간다구요. 세계를 모르고 통일교회만 반대하고 있다가 자기가 들려 가지고 '아이쿠, 살려 주소' '항복하겠소?' '항복하고 말고' '그래 그래' (환호. 박수)

통일교회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자꾸 크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느냐? 그럴 수 있다 이겁니다. 얼마나 클 거예요? 뭐 방만큼 크게 되면 '그건 우리도 만들 수 있다'고 하겠지만, 세계적으로 크게 되면 세계 사람이 전부…. 그다음에 하나님도 '야, 저 녀석 봐라. 나도 구경할 만하다' 그렇게 될 만큼 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거 자신 있어요?「예」그러니 자꾸 반대해라! 반대해라! 반대하는 이상으로 나는 클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미 승리는 다 결정해 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자, 워싱턴 대회 흥미 있어요?「예」얼마만큼 흥미 있어요? 눈알을 빼고, 입을 째고, 귀 하나를 따고, 손 하나를 잘라도 나는 갈 수 있다! 그이상 자신 있어요?「예」그렇게 돼 가지고 이기면 뭘해요? 절름발이가 되고 '으' (표정을 지으며 몸짓하심) 하면서 뭘할 거예요?(웃음) 그러다가 워싱턴 대회 끝난 다음에 '아이구, 내가 잘못했구만. 조금만 더 생각할 것을…' 그럴 거 아니예요.「아닙니다」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영웅이 되는 것입니다. 한 눈을 뽑았으면 세계 만민이 '내 눈을 뽑아서라도 저렇게 되겠다' 할 수 있게 하는 승리자의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워싱턴 대회에 흥미 있어요?「예」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뭐냐? 워싱턴 대회를 위한 연습이요, 훈련입니다. 훈련으로 생각하라구요. 진짜 그렇게 생각해요?「예」그렇다면 내가 이제는 안심이 좀 됩니다. 그러니 6월 2일이 되면 허리띠를 졸라매는 것입니다. 그저 크…. 또 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나는 6월 2일이 되더라도 틀림없이 심정적으로 더 높아지면 높아졌지 떨어지지 않습니다. 선생님, 안심하십시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모두 손듬) 댕큐 베리 머치(Thank you very much;대단히 고맙습니다).

이제는 내가 여러분들을 만날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부터 이렇게 다짐을 해 두어야지, 6월 2일,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끝난 다음 여러분들이 '아이쿠' 하고 있을 때 선생님이 아무리 나발을 불어도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양키 스타디움의 10배, 20배 되는 워싱턴 대회를 밀고 나가기 위해서는 이번 3일 기간에 10배 이상의 노력을 해야 되겠다는 결론이 성립 되는 것입니다.

내가 혼자 뉴욕에 있더라도 뉴욕을 움직인다는 신념을…. 그래서 이양키 스타디움 대회까지는 내가 하지만, 그다음 워싱턴 대회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내가 일생 동안 닦은 모든 승리의 기반을 여러분들에게 다 넘겨 주더라도 나는 기분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이 여러분의 하나님이 될 것이고, 내가 인류를 구하는 구원이 여러분의 구원이 될 것이고, 나의 승리가 여러분의 승리가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힘들었지만, 워싱턴 대회는 힘들지 않다고 봅니다. (박수) 그렇게 된다면 이제는 내가 안심할 거라구요.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끝나면 워싱턴으로 곧장 갈 것이고, 현지로 돌아가게 되면 현지의 땅을 팔 것이고, 힘을 다해 가지고 환경을 움직여서 워싱턴에 투입할 수 있는 모든 재료를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하고 수습할 것이다, 이런 신념을 가지고 이제부터 양키 스타디움을 기지로 해 가지고 날아야 되겠습니다. 유도탄같이 날아야 되겠습니다. (환호 박수)

오늘 비가 딱 오면 좋겠는데 비 안 오나? 비가 오면 좋겠는데. 오늘 아침에 사실은 내가 비를 맞으면서라도, 소낙비가 억수로 오더라도, 내가 다 젖더라도 까딱하지 않고 얘기하려고 생각했다구요. 앞으로는 선생님이 지시하면, 비가 오든 뭐가 오든간에 선생님이 다시 명령하기 전에는 지시한 것 만드는 거예요. 왜 안 만들어요? 책임자들은 우리 전쟁은 비가 온다고, 폭풍이 분다고, 무슨 사건이 벌어진다고 해서 중단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책임자들은 그런 관념을 빼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양키 스타디움에서 폭발하여 반대하는 패들을 굴복시켜야

자, 이제 시간도 많이 됐고, 오늘 얘기도 일단락이 됐다구요. 1막은 끝났으니 그만둘까요, 2막을 할까요?

이제 3일 남았습니다. 3일 고개를 넘자는 것입니다. 첫째 날은 선생님의 날이라 해도 좋습니다. 둘째 날은 여러분의 날이라 해도 좋습니다. 세째 날은 뉴요커(New Yorker;뉴욕시민)의 날. 뉴욕의 날이라 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가 뭐냐 하면 부모를 찾는 것이고, 아들딸을 찾는 것이고, 세계를 찾는 것입니다. 축소하면 여기에서 그런 일이, 완전히 결론적인 상황이 벌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걸 여기서 적용해야 됩니다. 부모님과 여러분이 하나되어 가지고 첫째 날, 둘째 날을 승리할 수 있습니다. 세째 날은 뉴욕 사람들의 날인데, 뉴욕에 있는 사람들도 반드시 참된 가정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들이 사모하는 것이기에 거기에 끌려온다는 것입니다. 3일 동안에 하나된 그것이 일시에 양키 스타디움에서 폭발되어 가지고 뉴욕이 놀라고 미국이 놀라고 세계가 놀랄 것입니다. 그것이 소생, 장성, 완성….(박수)

미국이 놀라고 세계가 놀란다는 것입니다. 이제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유명할 때가 가까와 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유명해지면 여러분도 유명해집니다. 여러분이 유명해지면 보는 사람마다 '저게 무니다. 저 사람이 무니다' 할 것입니다. (환호. 박수)

미국 사람들이 TV나 라디오, 언론 매체를 통해서는 많이 보고 '저 사람이 레버런 문이구나, 저들이 무니구나' 하면서 '모두 얼굴도 예쁘고 모든 게 단정한 화제의 존재들인데, 한 번 만나 보고 싶다' 하는 생각을 안할 수 없다구요. 반대하던 사람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고, 생각하던 사람은 '야, 이거 가 보자' 하게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보고 싶은데 레버런 문은 뉴욕에 살고 있으니 무니라도 한 번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요즘에 전도를 하면서 '어디에 관심이 있소?' 하고 물어 보니까, 전부 다 레버런 문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는 대답이 지배적이지요?「예」(박수)이렇게 논란이 벌어지고 소문이 다 퍼졌기 때문에, 양키 스타디움에 실패하고 레버런 문을 누가 두드려 패더라도 뉴욕 타임즈 매거진이든 반대하던 언론계는 양키 스타디움에 대해서 보도하지 않으면 자기들의 위신을 세우지 못하게 되니까 잘 걸려들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쓴 사람들에게는 좋다든가 아니면 더 나쁘다든가, 다시 한 번 써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전세계의 언론기관에서 나를 반대하는 데에 붓을 들었던 사람은 전부 다 선생님의 작전에 걸려들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나쁘게 쓰더니 '이제도 레버런 문이 나빠' 하게 되면, 뉴욕 시민들이 '뉴욕 타임즈 매거진, 이놈의 자식들, 언제는 반대하더니 이제는 잘한 것을 안 써?'하면서 전부 규탄하기 때문에, 여론에 몰리기 때문에 안 쓸 수 없는 입장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안 쓸 수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 동안 뉴욕의 무슨 신문사 사장이고 편집국장이고 반대하고 야단했지만 전부 다 걸려들어 가지고 안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백 번을 나쁘다고 했지만, 이번에 뉴욕 타임즈라든가 뉴스위크지가 '알고 보니 그동안의 여론이 틀렸고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이 이 나라에 절대 필요하고, 우리 젊은이들에게 절대 필요하다' 이런 결론만 내리게 되면, 그 한마디로 세계를 전부 때려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핍박받는 도상에서 약자가 된 것이 아니라 크고 큼으로 말미암아, 그걸 승리로 전환시켜 가지고 반대하던 사람들을 굴복시켜서 우리의 기수로, 우리의 길잡이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뉴욕 타임즈의 선데이 매거진을 보니까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짙어요, 옅어요?「짙습니다」그래서 이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사람들이 얼마만큼 모였고, 뉴욕 시민들이 얼마만큼 관심을 가졌고, 이 뉴욕의 경찰이 비상 기동대를 얼마만큼 동원했느냐 하는 문제가 크면 클수록, 화제가 되면 될수록 뉴욕 사람들이 완전히 우리 뒤에 와 서게 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때에 누가 반대해요? 이제는 레버런 문이 뉴욕에서 잘 알려졌다구요. 레버런 문이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 지금까지 공연히 핍박받은 것을 알기 때문에, 누가 반대하면 '이 녀석아, 네가 뭘 알아?' 하면서 전부 다 나를 위해 싸워 줄 것입니다. 기관장들의 회의에서나 서로 대화하는 곳에서는 레버런 문과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한 달, 두 달 계속 화제가 될 것이고, 그다음에 우리가 텔레비젼을 통해서 그런 인상이 잊혀지지 않게끔 1년, 2년, 3년 우려먹어 보라구요, 어떻게 될 것인가. 한 달, 두 달, 몇달 계속 하면 그것이 미국 전역에 퍼질 것이고, 텔레비젼을 통해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사람이 많이 모인 것을 보게 되면, '우-'하면서 전부 놀랄 것입니다.(환호. 박수) 그렇게 되면 아무리 미국 사람이라도 '레버런 문이 영웅은 영웅이야? 그럴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젊은 청년들이나 대학가의 학생들은 '야, 나도 레버런 문과 같이 급진적인 성공을 하고 싶다' 하게 될 것이고, '레버런 문의 비결을 배우면 나도 그렇게 될 것이다'라는 결론을 틀림없이 짓게 될 것입니다. (박수)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은 갈수록 좁았지만 한꺼번에 커질 것입니다. 좁은 골목에 '팍' 하는 게 뭐냐 하면 이게 양키 스타디움 대회입니다. 폭발점이라구요.(환호 박수) 우리 통일교회가 폭발할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좁은 데다 몰아넣고 다지면 다질수록 더 효과적입니다. 여러분들 다이나마이트 알지요?「예」바위에 구멍을 뚫고 거기에 폭약을 집어 넣고 오랫동안 다지는 게 좋아요. 그냥 훌훌 해서 훅 불어버리는 게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죄겨라! 죄겨라!' 내가 그랬다구.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세계가 죄겨라! 반대해라! 반대해라! 반대해라! 그렇지만 폭발할 것이다!'(박수) 폭발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픽' 하고 말거예요. '꽝' 하고 폭발할 거예요?「폭발할 것입니다」지금은 마지막으로 폭약을 넣고 다지는 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가지고 쾅! 하고 폭발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미국이…. (환호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 3일간을 잘 다져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3일간은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는 역사적인 기간

공사판에서 바위에 구멍을 뚫고 폭약을 다 장치했다는 신호를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6월 1일 오후 일곱 시다'는 신호인 그 보턴을 누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 3일 동안 잘 다질 거예요, 잘 안 다질 거예요? 「잘 다지겠습니다」어떤 사람은 '아이구, 난 구멍에 들어가기 싫어, 저 바위 옆에 가서 붙어 있을래' 할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구요. 구멍에 들어가서 바위를 터쳐 낼 수 있는 사람과 바위 때문에 날라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두 종류의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쪽이예요? 구멍으로 들어가는 사람이예요?「예」 확실해요?「예」좋습니다. (웃음. 박수)

그러면 흑인을 제일 밑창에 넣을까요, 백인을 제일 밑창에 넣을까요. 황인을 제일 밑창에 넣을까요? 그게 문제라구요. 맨 처음에 누구를 넣어야 돼요? 그건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라구요. 백인이고, 흑인이고, 황인종이고간에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환호. 녹음) (녹음이 잠시끊김)

이제부터 우리는 밴드를 조직해야 되겠습니다. 밴드를 조직해서 그저 불어대는 거예요. 하도 신나고 하도 멋지게 부니까 그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노래에 맞춰서 들썩들썩하지 않을 수 없고, 반대하던 사람도 와서 보다가 자기도 모르게 들썩들썩하다가 반대를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뉴욕이 전부 다 그러고, 그러다 보니까 영계에서도 들썩들썩 춤추게 되고, 하나님도 '하하하' 웃으시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사람도 반대하러 왔다가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렇기 때문에 '가지 마라. 야 야 너 가지 마라. 가지 마라' 따라다니면서 자꾸 '가지 마라' 그러다가 따라 들어올 수 있다구요. (환호.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나팔이 쇠로 만든 나팔보다도 더 위대한 나팔이라고 생각하라구요. 내 목소리는 어떤 밴드가 울리는 소리보다도 더 위대하고 크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리고 내가 행진을 하는 데는 쇠기둥을 굴리면서 간다고 생각을 하라구요. 그 앞에서 꺼떡거리는 사람은 전부 다 깔려 가지고 납작해진다는 것입니다. (박수)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40일 활동을 한 것은 다 알지만. 이번 3일 작전 여하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번 3일 기간에 우리 통일교회가 운명을 걸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역사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볼 때, 아브라함이 이삭을 헌제하기 위하여 모리아 산상까지 가는 3일 기간의 싸움에서 승리한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야곱은 외삼촌 라반을 속이고 하란 땅을 떠나서 3일 동안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가리 싸움에서 승리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3일 기간이 이스라엘 가정이 서느냐 못 서느냐 하는 결정적인 기간이었던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모세에게 있어서도 바로 궁중을 중심삼고 열 차례의 재앙을 가해서 핍박하고 강팍하게 만들어 가지고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3일기간을 세워 가지고 도망 나오는 기간이 민족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3일기간이었던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예수에게 있어서의 십자가의 3일, 죽음의 3일이 아니라 승리의 3일을 가져야 했던 예수님 때에도 승리의 3일을 갖지 못하고 죽음의 3일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고, 오늘날의 영적 세계 기독교가 출발하는 역사적 전환점이 되었던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도 세계사적인 미국의 3년노정에 있어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중심삼은 이 3일 기간이야말로 세계의 운명을 결정할수 있는 역사적인 기간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하늘이 3일을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뉴욕이 반대하던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해방의 깃발을 들고 세계로 출동할 수 있는 새로운 기원이 마련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우리를 반대하고,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통해서 수많은 종교인들을 반대하던 역사적인 전통을 깨뜨려 버리고, 새로이 환영하는, 영육 승리의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는 놀라운 하나의 관문을 열 때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고 난 후에 워싱턴 대회까지 가는 데는 핍박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입니다.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에서 우리는 새로이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차원 높은 곳으로 전진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야곱은 3일노정을 승리했지만 그후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고비를 겪었고, 모세도 승리한 기반이 있었지만 그도 역시 마찬가지였고, 예수도 승리한 터전을 남겼지만 아직까지 영육을 중심 삼은 승리의 고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 역사적 모든 한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집결된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그뿐만이 아니라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도 지금까지 30년의 역사를 중심삼고 싸워 오는 데에는 말할 수 없는 핍박과 말할 수 없는 서러움이 많았던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 일대를 중심삼고 볼 때, 죄인이 아니지만 죄인과 같은 억울함을 당했고, 노동자가 아니지만 노동자 이상의 억울함을 당했고, 핍박받고 몰리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지만 그 어떤 사람이 몰리는 이상의 몰림과 서러움과 어려움과 분함을 참고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때는 가정이 있었지만 가정이 아니었고, 민족이 있었지만 민족이 아니었고, 국가가 있었지만 국가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나 오늘날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임하는 통일교회는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적 승리를 가져 가지고 세계적 차원의 승리의 기반을 닦는 놀라운 싸움을 하고 있는 시점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여러분, 오늘날 어떠한 나라의 국민이든간에 통일교회 청년들을 보고'통일교회 사람과 같이 되면 우리 나라가 잘될 수 있고, 이 세계가 좋아질 것이다' 하는 것이 확실해지는 날에는 어느 나라의 국민이든지 어느 대통령이든지 우리를 받아들일 것입니다. (박수) 지금까지는 우리가 지하 굴에 떨어진 입장에서 굴을 올라오는 것과 같은 일을 했지만, 이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승리하게 되면, 대평지(大平地)에 서 가지고 활보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승리하여 만민 해방을 선포하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이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라는 울타리에 제한된 통일교회가 아니라 '세계 만민의 희망, 절망하는 이 세계의 새로운 희망의 상징이 아니냐? 저들로 말미암아 새로운 무엇이 생겨날 것이 아니냐?' 하는 간접적이요 직접적인 희망의 무리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는 지금까지 6천 년간 싸워 나오던 모든 역사적이요, 국가적인 한을 풀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체가 동원돼야 합니다. 여기서 승리하는 날에는 세계가 선(善)으로 기울어집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인 하나의 기점이 우리의 눈앞에 무섭고도 두려운 사실로 남아 있는 이 양키 스타디움을 이번 3일기간에 총공격을 가해서 폭파시켜 가지고 역사적 승리와 시대적 승리와 통일교회의 승리와 하나님의 승리로서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영광의 날이 되어지기를 마음으로 바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대천주적(大天宙的)인 역사를 건 지금까지의 종적인 3수 노정을 횡적으로 우리 시대에 탕감할 수 있는 놀라운 이 싸움을 보람 있는 3일로서 청산지어야 되겠습니다. 어떠한 사정, 어떠한 개인적인 어려움, 역사적인 모든 한의 원칙을 이어받은 그런 결과적인 입장에 있던 내가 내 일신에 지녔던 이것을 박차 버리고 단지 이 목적을 위하여 전체를 투입하는 날에는, 투입하여 승리하게 될 때에는 그 승리로 말미암아 한스러운 내가, 불쌍한 내가 완전한 해방권 내에 들어가게 되고, 전체가 승리권으로 돌입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일심 일체 단결하여서 3일 기간을 거쳐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치름으로 6월 2일에 승리의 만세와 더불어 하늘의 축하 잔치를 갖추어 가지고 만민 해방을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목적으로 우리는 총진군하여야 되겠습니다. (박수)

부디 낙심하지 말고 3일 동안 늠름히 싸워서 초만원이 된 양키 스타디움의 환경 가운데서 다시 만나자구요. (박수)

여러분, 기필코 인류의 역사를 걸고 만세를 불러야 할 것이고, 선생님의 생애를 걸고 만세를 불러야 할 것이고,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두고 만세를 불러야 할 때가 된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위하여 총진군하여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총단결하여 총진군합시다. 총진군합시다! 아멘! 「아멘」(박수)

인종과 국경을 초월한 통합민족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

오늘 우리는 여기, 장엄한 양키 스타디움에서 미국 독립 2백 주년을 축하하는 역사적인 제전에 모였습니다. 오늘 양키 스타디움에서의 이 집회는 아래와 같은 의미에서 유일무이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 첫째는 우리가 가지는 지금 이 축제가 철두철미 하나님의 이름으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세계 속에 내 나라를 생각하며 살아야 할 새로운 차원의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있으니 그 하나는 자기만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이요, 다른 하나는 개인과 가정을 넘어서 국가와 세계를 위하여 사는 사람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주도적 역할을 해온 사람들은 모두가 보다 공적인 생활을 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개인보다 가정을, 가정보다 국가를, 국가보다 세계를, 세계를 넘어서 하나님을 위하여 사는 사람이 보다 공적인 사람이라 하겠습니다. 의인과 성인들은 전인류와 하나님을 위하여 산사람들이었으니, 예수가 바로 그 대표적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야말로 최고의 공적인 분이십니다. 타락하여 당신을 배반한 인류를 버리지 않으시고 일편단심 그들을 죄악과 도탄에서 구원하시고자 하신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의 목적은 독생자 예수를 보내시어, 최악의 경우에는 그를 희생시켜서라도 전세계를 구원하는 것이었습니다. 선민 이스라엘을 세운 것도 그들을 통하여 세계를 구하는 것이었고, 기독교를 세운 것도 그것을 통하여 전세계를 구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3장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독생자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원하고자 하셨던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중심 종교인 기독교를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세계를 구원하시기를 원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전 기독교인들은 꿈에도 생각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과 교회와 국가는 인종을 초월해야 하며 국적을 초월해야 합니다. 즉, 오색 인종이 정답게 섞여 사는 통일된 혼합 민족형!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입니다.

미국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 세워진 나라

이제 미국을 봅시다. 미국은 과연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인가, 인간의 뜻으로 세워진 나라인가?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미국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입니다.

미국의 조상인 이민들 중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었으니, 자기를 중심삼고 일확천금을 꿈꾸고 온 사람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유의 이상의 나라를 만들어 보려는 보다 공적인 꿈을 안고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전자가 중심이 되었더라면 국적이 다른 이색 민족들간에 분열과 싸움이 그칠 날이 없고 불의와 죄악이 가득찬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관여하셨기 때문에, 하늘을 중심한 유럽 기독교인들의 이민으로인하여 색다른 민족들이 뜻 가운데 합하여 가족이 되고 교회가 되고 국가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다름 아닌 여러분들의 조상이 세워 온 미국의 자랑스러운 전통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보십시오. 국적을 초월한 이색 민족이 혼합상을 이룬 세계 통일형의 가정들입니다. 여러분의 핏줄 속에는 오색 인종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조상 때부터 서로 원수였던 여러 종족이 피를 하나로 섞어서 조화된 하나의 가정이 된 것입니다. 이러한 가정들이 교회를 이루고 나라를 이룰 때, 초민족형 가정에서 초민족형 교회, 그리고 초세계적 가정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이상국가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나라는 역사상에 미국밖에 없으니, 이것은 분명히 하나님에 의하여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미국 사람은 세계 만방에서 왔습니다. 여기서는 인종을 묻지 않고, 신앙을 가리지 않고, 문화배경을 문제삼지 않습니다. 이 지상 어느 곳에서 왔든지간에 내 집이라고 할 수 있는 나라, 이것이 바로 미국입니다. 그러므로 미국은 세계의 축소체요, 인종과 국적을 초월한 이상의 모형으로서 오랫동안 감추어 두었던 새 대륙 위에 하나님께서 직접 창국(創國)하신 나라입니다. 섭리의 뜻 가운데 특별히 기름 부어 세우시고 보호, 육성하면서 짧은 2백 년간에 풍성한 축복을 주신 나라인 것을 분명히 알아야합니다.

축복은 결코 홀로 오지 않습니다. 반드시 책임을 수반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저버리면 배은망덕, 곧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이니 하늘의 축복은 여지없이 빼앗기고 가장 비참한 절망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징조가 이미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사랑하는 미국 시민 여러분!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하면서 크게 회개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진정한 초인종주의자라야, 초국가주의자라야, 초세계주의자라야, 그리고 이러한 가정과 교회와 국가를 가진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는 자라야 진정한 미국인이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흑인도 백인도 황인도 없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주의적 관에서 인간을 보고 세계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조상들이 피땀 흘려 이룩한 창국정신으로 돌아갑시다. 하나님주의 사상으로 돌아갑시다.

미국 건국은 하나님이 동기요 원인이요 근본이 된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이 중심이 될 때 하나가 되고 번창했으니, 하나님을 외면하는 날에는 인간의 힘만으로는 도저히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멸망해 가는 미국을 기필코 살려야 한다

여러분, 미국에 진정 하나님이 계십니까? 여러분의 교회에 진정 하나님이 계십니까? 여러분의 사회에, 국가에 진실로 하나님이 계십니까? 하나님이 계실 때에 콘크리트와 같이 강하게 뭉칠 수 있지만, 하나님이 떠나시는 날에는 홍수가 날 때의 알알이 흩어진 모래알처럼 일시에 자체도 없이 흘러가 버리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는 데서만이 미국은 자랑된 최고 선진국가로서 축복을 잃지 않고 세계적 권위와 지도력을 유지할 것입니다.

만일 그렇지 못하고 하나님이 정령 떠나시는 날에는 이 나라는 사탄의 손에 넘어가고 말 것이니, 이렇게 되면 미국은 금후에 세계에서 가장 비참한 생지옥으로 화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리신 축복이 컸던 것만큼 벌도 그와 정비례로 큰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1960년대만 해도 세계의 희망은 미국이요. 미국의 희망은 이 뉴욕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미국의 국제 신망(信望)은 땅에 떨어지고, 뉴욕은 죄악의 도성이요 악마의 도시로 화해 가고 있습니다. 시카고가 그러하고 로스앤젤레스가 그러합니다. 미국 전역에 이와 같이 사탄이 주인이 될 때, 하나님은 외면하실 수밖에 없고 급기야 미국을 떠나실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런 때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이색 민족의 통합의 힘이 되었던 하나님께서 떠나시니, 가정은 파탄하고 교회는 분열하여 이 나라는 세포가 썩어 가는 인체(人體)처럼 온통 치명적으로 병들었습니다. 이때 틈을 타서 공산주의의 불길이 이 나라를 송두리째 삼키려 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을 때가 아닙니다. 누군가가 어떻게 해야 할 촉박한 사정입니다.

미국 2백 년 축제에 레버런 문이 왜 야단을 떠느냐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온 집안이 병이 났을 때, 의사는 외부에서 와야 하지 않습니까? 불이 붙었을 때도 소방대도 외부에서 불러야지요? 이러한 사명으로 이 문이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외부에서 왔습니다. 몸에 이로운 약은 입에 쓰고, 병을 수술하려면 아픔이 수반되게 마련입니다. 구하려고 덤비는 손이 아픈 데를 건드렸다고 뿌리쳐서야 되겠습니까?

본인은 3년 동안 천신만고 미국의 청년들을 가르쳐 왔습니다. 그들은 하늘을 중심한 가정과 교회와 국가의 설계를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병들어 완전히 죽기 전에, 불붙어 흠뻑 타 버리기 전에 이 미국을 구해야 할 다급한 하늘의 사정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들은 미친 듯이 열광적으로 생명을 걸고 심각하게 안간힘을 다 쓰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의 장하고 사랑스러운 아들딸들이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악과 대결하는 최일선에서 하늘의 십자군이 되어 용맹스럽게 싸우고 있습니다. 악의 세력을 완전히 무찌르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 지구상에 건설하는 것이 만민의 신성한 의무인즉, 먼저 하나님이 그토록 사랑하고 준비하신 이 미국 땅에 지상천국의 모델을 세우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숨과 눈물이 없는 세계를 이룩하기 위하여 여기에 한숨 짓고 눈물 흘리며 나선 청년들의 무리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싸움과 고초를 모르는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오늘도 고생하며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의 싸움은 하나님 대 사탄의 싸움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싸울 때, 어차피 우리는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절대로 후퇴하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박수)

이 문이라는 사람을 반대하고 핍박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지만, 그러다가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고 하나님을 핍박하는 것이 될까 두려워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그냥 두어도 멀지 않아 자연히 망할 것이요, 하나님의 뜻일진대는 아무리 핍박해도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박수)

문이라는 사람이 무엇 때문에 미국에 와서 이렇게 수난을 당하고 있습니까? 명예 때문입니까? 아닙니다. 돈 때문입니까? 천만에요. 권력 때문입니까? 결단코 아닙니다.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나라이기 때문에, 이 나라 백성들은 하나님을 배반해도 하나님께서는 차마 버리지 못해 안타까와하시기 때문에, 그러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내가 고생을 무릅쓰고 명령을 받들어 나온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택하신 나라, 이 미국을 먼저 건지시고 나서 급기야는 미국으로 하여금 전세계를 구하게 하시려는 크신 뜻이 있는 것을 본인은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사탄과 짝하다가는 반드시 망할 것이요, 하나님을 모시면 기필코 승리할 것입니다. (박수)

미국은 시련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돼야

여러분 보십시오! 2백 년 전 창국 당시에 여러분의 조상들이 독립군을 일으켜 하나님의 이름으로 싸울 때, 조지 워싱턴이 밸리 포지(Valley Forge)에서 무릎을 꿇어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드디어 세계가 떨던 영국 군대와의 싸움에서 늠름히 승리하였던 것은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시고 같이해 주신 까닭입니다. 이때에 하나님께서는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국가의 기틀을 잡아 주신 것입니다.

그후 백년 뒤에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인종차별이 극심한 것을 보신 하나님은 에이브라함 링컨 대통령을 일으켜 노예를 해방하고 남북전쟁에 승리케 함으로써 이번에는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초민족적 기틀을 잡아 주신 것입니다. 이때는 미국과 미국민에 있어서 외적인 시련의 때였습니다.

그러나 건국 2백 년을 맞이하는 오늘의 미국은 지금 크나큰 내적인 시련기에 부딪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의 시련기요, 세계사적 사상의 시련기인 것입니다. 한편 하나님을 부인하는 악마의 사상, 공산주의가 세계적으로 총공격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택해 세우신 이나라 미국이야말로 그들의 최고의 목표입니다. 바야흐로 미국이 하나님앞에 서느냐 쓰러지느냐의 시련입니다.

이 내적 사상의 싸움에 있어서도 말씀과 사상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모시지 않고는 결단코 승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신 미국이 중심이되어 유심 민주주의 세계와 유물 공산주의 세계와의 대결에서 공산 무신론의 세계를 완전히 극복하고, 초민족적이요 초국가적이면서 세계적인 차원에서 하나님편의 승리를 거두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이 나라에다 새로운 차원의 세계적인 사상의 기틀을 잡아 주실 것입니다. (박수)

제3세기로 향하는 오늘의 미국은 창국 당시에 종교의 핍박에 못 이겨 각국에서 몰려온 신교도들을 결속하여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의 나라, 즉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을 세웠듯이, 지금은 사상적 핍박에 못 이겨 공산권에서 자유세계로 넘어오는 새로운 국민들을 결속하여 초기독교적이요 초세계적인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하고 마침내는 공산세계에게까지 승리하여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의 세계를, 즉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을 정녕코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박수)

신종교운동으로 영원한 지상천국을 건설하자

이를 위하여 오늘의 기독교는 뭉쳐야 합니다. 지금 이대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새로운 종교개혁이 일어나야 합니다. 기독교는 각 교파를 초월하여 보다 높은 차원에서 초기독교적, 초사상적 혁신운동을 일으켜 세계 종교를 통합하는 방향으로 전진해야 합니다. 기독교는 이 서구적인 기독교만으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아시아를 연결하여 동서의 문화와 사상을 통합하여 하나님 앞에 결속할 수 있는 세계적 사상의 바탕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박수)

이런 방대한 내용을 갖춘 신종교 운동이 반드시 일어나야 하나니, 이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출발을 본 것입니다. 미국에서 먼저 이런 운동이 성사돼야만 빨리 세계적으로 파급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독교에 입각한 하나님주의 사상으로 미국을 각성시켜 이 땅에 하나님의 모형인 이상국가를 건설하고자 나서야 합니다. (박수)

이것이 이루어지는 날, 온 세계는 미국의 본을 받아 인종과 국적을 초월한 지상천국 건설에 가담할 것이니, 하나님을 어버이로 모신 형제자매로서 서로 사랑하며 정답고 행복스럽게 살 수 있는 인간 대가족 이념의 세계, 말하자면 하나님께서 아득한 태초부터 계획하셨던 영원한 이상세계, 지상천국을 우리들의 손으로 이루어야 합니다. (박수)

이것이 우리들의 지상과제요,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내려 주신 신성한 의무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를 통하여 소리 높이 외치시나니, 이 음성에 호응하고 그 호령에 발 맞추어 이상세계 건설에로 매진합시다! 통일의 무리들은 만난을 무릅쓰고 앞장설 것입니다.

친애하는 시민 여러분! 오늘 우리 이 자리에서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이 신성한 의무를 받들어 이루어 드릴 것을 다 같이 맹세합시다! 만장하신 여러분! 하나님의 이름으로 결속, 통일하여 지상천국 건설에로 총진군합시다! (박수)

우리 다 같이 굳게 뭉쳐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리며, 여기 세계 만민의 이름으로 위대한 미국 창건 2백 주년을 축하하고, 3백년 대 미국의 앞날에 더 큰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시길 빌면서 본인의 말씀을 끝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과 미국에 영원하신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오늘은 할 말이 많아도 시간 관계로, 시간을 좀 절약해야 될 텐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지금 염려가 돼요. 또, 걱정되는 것이…. 여러분들이 어제 밤새껏 자지 않고 여기에 왔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을 듣는 것보다도 좀 쉬는 것이 제일 좋지 않겠나 생각한다구요.「아닙니다」자, 이제부터 얘기를 좀 해보자구요.

여러분들은 오늘 이날이 어떤 날인가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원래는 5월 29일이 만물의 날인데 우리의 치열한 활동기간에 그날을 기념한다면 상당한 지장을 가져오겠기 때문에, 그 축하의 날을 오늘로 연기해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 승리 축하 파티를 겸해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개 그동안 연차적으로 만물의 날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했기 때문에 간단하게 요약해서 얘기하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승리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 행복, 이상이 성립 안 됐다

세상에서는 '만물의 날'이라든가 하는 이런 날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 세계에는 수많은 민족이 살고 있고,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이들이 기념하며 축하하는 날은 많지만 이러한 날을 가지고 축하하는 무리는 이 통일교회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무리가 없는 반면에 내면적으로 세계사적이요, 우주사적인 의의가 있는 이런 내용을 지녔다는 것에 대해 참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금년이 14회째 되는 해입니다.

본래 인류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오늘날 이러한 비참한 세계상이 없었다 하는 것이 원리적관인 것입니다. 사람은 자유와 행복을 그리워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 자유와 행복과 사랑이라는 것은 오늘날 우리 인간들이 속된 세상에서 보고 있는 자유가 아니고 행복이 아니고 사랑이 아니라, 영원불변한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유요, 사랑이요. 행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이 본래의 이상적인 요인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을 하지 않았다면, 사랑의 주인이니 행복의 주인이니 혹은 이상의 주인이니 하는 중심이 누가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유롭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행복스러워야 하는 것이 본래 인간이 지녀야 할 행복의 요건이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워져야 할 본래의 사랑이라는 것이 성립되지 않았고, 본래의 행복이니 본래의 이상이니 하는 것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러한 것을 우리가 찾지 못하고 이루지 못한 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떨어졌다 이거예요. 떨어졌다구요. 그러한 타락한 인간이, 지금 우리가 자유를 찾는다는 것은….

본래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아야 할 자유의 본심, 거기에 상대할 수 있는 소성(素性), 그러한 본성을 인간이 지니고 있기 때문에 자유의 관념은 본래의 하나님과 더불어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인간끼리의 자유 혹은 사랑,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오늘날 타락한 권내에 있는 인간상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랑 관계를 중심삼고 볼 때에 부모의 사랑이라든가, 부부의 사랑이라든가, 자녀의 사랑이라든가 하는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뿌리가 되어 가지고 출발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본래의 사랑의 인연을 맺지 못하고 떨어진 입장에서, 본래의 형태와 반대되는 입장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 가족이 출발을 봤다 이거예요. 사랑의 본질은 영원을 추구합니다. 영원을 중심삼고 영원한 행복을 추구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나 오늘날 인간 세계는 영원한 기준을 찾을 수 없습니다. 부모의 사랑이니 부부의 사랑이니 자녀의 사랑이니 하는 것이 영원한 기준에 일치되어 있지 않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사랑을 찾고 아무리 행복을 추구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시적인 것이지 영원한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언제나 사랑의 길을 찾아가거나 어떠한 행복의 길을 찾아갔지만 그것이 진정으로 영원한 행복이요, 영원한 사랑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역사시대에 아무것도 없었다 이거예요.

구원섭리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본연의 기준으로 돌이키는 섭리

그러므로 하나님의 섭리의 목적이 뭐냐 하면, 이러한 모든 비원리적인 입장의 자유니, 사랑이니, 행복이니, 이상이니 하는 요건을 일단 제거해 버리고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져야 할 그 기준을 재차 결속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섭리, 즉 하나님의 인간 구원섭리의 중심사상 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 조상들이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이 만물과 이 우주가 완전히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완전히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면 이 사랑을 끊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것으로 다시 한 번 돌아가자는 구원섭리를….

구원이 뭐냐 하면, 다시 돌이키는 것입니다. 병난 사람을 병나지 않은 자리로 돌이키는 것을 구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이 병이 들었고 고장이 났으니 하나님이 본래의 이상적 뜻을 중심삼고 본래의 기준으로 다시 돌이키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요. 오늘날 통일교회의 술어로 말하면 복귀섭리인 것입니다, 복귀섭리. 구원섭리는 곧 복귀섭리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변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영원한 중심존재이기 때문에 영원한 사랑의 주체로 계시는데, 인간이 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의 자리를 개인적으로 개척해서 종의 자리에서부터 양자의 자리, 아들의 자리, 부모의 자리까지 다시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이루어 맞추는 놀음을 하나님은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라는 것이 생겨난 것입니다.

하나님, 인간, 만물의 탄식권을 제거해야 할 통일교회

종교라는 것이 뭐냐 하면, 이상의,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찾아가기 위한 훈련 도장입니다. 거기서 한 단계 한 단계 높여 가지고 본연의 자리까지 끌어가는 사명을 분담받은 것이 세계적 종교들이다 이거예요.

인간 조상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었으면 이것은 영원한 행복의 기점이 되었을 것인데,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아 가지고 맞춰야 됩니다. 실패했던 것을 다시 갖다 맞추기 위해서 인류의 조상 대표로서 오는 그 중심존재가 누구냐 하면 메시아요, 그것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 오시는 메시아의 사명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날을 못 가졌고, 인류의 시조가 소망하던 이상의 날을 못 가졌고, 만물들이 타락하지 않고 본래의 하나님의 것으로서 사랑받을 수있는 권내에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 맞추지 않으면 이 세계는 다시 살 길이 없고,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찾아갈 길이 없다는 결론이 성립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기념하는 부모의 날이니, 자녀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니, 만물의 날이니 하는 이런 4대 명절이 따로 따로 있을 것이 아니라 한 날이 되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아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적 직계 자녀권 내에 입적하는 그 시간에 이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 완성의 기대(基臺)라는 것은 개인적이 아니라 우주사적이요, 세계사적인 것입니다.

로마서 8장을 보면,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탄식이 생겼고, 그다음엔 인간의 탄식이 생겼고, 만물의 탄식이 생겼다고 했습니다. 그 탄식이 왜 생겼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 딸을 잃어버렸고, 또 인간은 사랑받을 수 있는 부모를 잃어버렸고, 또 만물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주인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인간이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이냐? 그 인간을 중심삼은 사회라든가 국가라든가 세계가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이냐 하면, 이 탄식권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들의 사명이라는 것을 오늘날 전세계 인류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있는 이런 세계에 있어서 어떠한 종교단체가 이런 사명을 해 가지고 길을 닦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사명을 해야 할 통일교회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환경권 내에서 하나님을 찾아가려면 자기를 완전히 부정해야

여러분이 남자 여자…. 남자 하게 되면 그 남자는 오늘날 이 시대에 있는 남자가 아니예요. 여자 하면 오늘날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여자가 아니예요. 남자는 타락 전 아담으로 돌아가고 여자는 타락 전 해와로 돌아가 가지고 타락과 관계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쟁취할 수 있는 기준을 각자가 이룸으로 말미암아 개인완성이라는 기준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여러분들이 그런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이 못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뒤에는 세계가 달려 있고, 국가가 달려 있고. 민족이 달려 있고, 씨족이 달려 있고, 가정이 달려 있고, 여러분의 생활적인 사정이 달려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환경에 있어서 내가 찾아 나가는 길이 무엇이냐? 이 길은 참된 사랑을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에 거짓된 사랑의 환경을 박차고, 여기에서 승리하여 타락권을 넘어서지 않고는 그런 기준에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인간이 가야 할 원리적 관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한 이 세상에 있어서 참된 하나님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한 환경권 내에서 있어서 자기의 어떤 조건을 긍정하는 자리에서는 참된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완전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완전 부정하는 데서 참이 나올 수 있지 조금이라도 긍정하는 데서는 참이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된 종교의 기준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내 자신을 부정하고, 내 가정을 부정하고, 내 사회를 부정하고, 내 국가를 부정하고, 세계를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부정한 것을 무엇으로 공증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엇으로 인정받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반대로, 반대로 들이치는 거예요. 그리하여 개인적으로 공격받고도 쓰러지지 아니하고, 가정적으로 공격받고도 쓰러지지 아니하고, 종족적으로 공격받고도 쓰러지지 아니하고, 민족적으로 공격받고도 쓰러지지 아니하고, 국가와 세계와 온 천주가 공격을 하더라도 쓰러지지 않고 그것을 뚫고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참된 종교를 통해서 사랑의 세계를 찾아가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자기가 이 땅 위에서 사랑하던 것, 자기가 제일 중요하게 여기던 것이 자기를 치는 십자가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지금부터 2천 년 전에 이 땅에 와 가지고 이런 폭탄적인 선언을 한 거라구요. 네 아비나 어미나 자식이나 시어머니나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했습니다. 또 '내가 세상을 평화롭게 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 병기(兵器)를 일으키기 위해서 왔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이율배반적인 선언을 하지 않을 수 없었던 내용을 오늘날 종교인들은 생각조차 못 하고 있습니다. 그 근본을 캐 헤쳐 가지고 알려고 하지 않고 생각도 안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된 길을 가려면 어떠한 공격과 핍박을 받더라도 극복해야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종교가 참으로 가야 할 길이 그러한 길이라는 것을 안다고 할진대는, 오늘 이 세계의 종교단체 혹은 종교를 믿는 사람들 중에 그러한 길을 가야 된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것은 진실로 하나님이 원하는 종교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 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 현세에 있어서 그런 종교는 오로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환호.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남자면 '나는 세상의 어떠한 남자보다도 하나님편에 섰다. 절대적으로 하나님편에 가깝다. 전세계의 남자와 비교하더라도 그 남자를 뚫고 올라갈 수 있다'는 자신을 가져야 돼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요?「예스(Yes)」'예스' 하지만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되려고 하지. '예스'라는 대답이 공인을 받으려면 개인적으로 핍박을 받고도 까딱없고, 가정적으로 핍박받고, 민족적으로 핍박받고 세계적으로…. 공산당보다 강해야 인정합니다. 몇년 동안 그것을 극복해야 되느냐 하면 40년, 40년 기간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33년째예요, 33년째.

이제부터는 세계가 고비예요. 이제부터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때려잡기 위해서, 뭐 뉴욕 타임즈니, 워싱턴 포스트니 전부가 레버런 문을 추방하라, 뭐 어떻게 하라 하며 야단하는데 나는 '야단해라 이 자식들아!' 이런다구요. (환호. 박수)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살아 있어요. 하나님이 살아 있기 때문에 빽(background)중에 이 이상 더 큰 빽이 없다 이거예요. 미국 군대보다도, 미국 대통령의 자리보다도. 어떠한 독재자의 권한보다도 위대한 빽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강하고 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환호. 박수) 아멘! 「아멘!」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들은 꽃다운 청춘인데, 얼굴을 보면 말이예요, 홍도(紅挑)같이 생겨 가지고 내일의 희망을 가진, 남자는 미남자들이요 여자는 미녀들로서 희망의 상대를 찾아 가지고 전부 다 시집 장가를 가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금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아직 까지 7, 8년은 남았으니 두들겨 맞고 다 이러게 생겼어요. 그걸 어떻게 극복하겠어요? 그러니까 오늘이라도 그걸 원치 않는 사람은 보따리를 싸가지고 다 돌아가도 괜찮다구요.「아닙니다」그거 믿을 수 없다구요. 두고 봐야 돼요. 두고 봐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여러분들 가정에서 부모들이, 테드 패트릭(Ted Patrick)을 시켜 가지고 납치 사건을 벌였는데, 한 번 잡아가고 두 번 잡아가고 백 번 잡아가도 여러분은 돌아와야 된다구요. 한창 반대할 때는, 부형(父兄)들이 잡아가고 어떻게 했다는 걸 매일같이 보고를 들었어요. 전부 다 잡아가라. 전부 다 잡아가라, 다 잡아가라 이거예요. 다 잡아가 가지고 통일교회가 없어지면 없어지는 그 통일교회는 가짜라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잡아가고 반대해라 이거예요. 잡아가고 반대하라 이겁니다. (환호. 박수)

여러분들을 한 번씩 전부 다 납치해 가면 좋겠어요? 납치를 당해도 어머니 아버지에게 납치를 당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가 형무소에 갖다 넣고, 세계가 형무소에 갖다 넣고 이래야 됩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것이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웃음)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유엔총회가 결의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납치하자' 이런 결정이 나기를 바라고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내가 손들고 이러는 것이 아니라 야, 이 새끼들아, 이 자식들아…. (행동으로 표현하심. 환호. 박수)

여러분이 알다시피 선생님이 그간 한국에 있을 때 조야(朝野)가 떠들고-여기 언론인들이 왔구만-두들겨 패서 납작해져서 스루메(するめ;오징어)같이 될 줄 알았지만, 죽어 없어지고 그림자도 없어질 줄 알았지만 이건 더 당당해지는 거예요.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이게. 여러분도 다 알지만 이 판국에 와 가지고 '이 자식들아 뭐야' 하면서 어저께도 들이 죄긴 거예요. 그 녀석들, 그 코쟁이들이 들이맞고도 가만히 있더구만. 반대하는 녀석들이 있기를 바랐는데 반대를 안 하대요. 거 교육이 잘되었다고 생각했다구요. (환호. 박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으면 하나님의 아들딸답게 행세를 해야

보라구요. (웃으심) 일본 가면 일본에서 야단하고 말이예요, 내가 가는 데는 천하가 야단이예요. 거 야단 안 하면 그 사람들과 같은 사람이라구요. 야단하니까 다르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세상을 볼 때 소망이 있다면 그 야단하게 하는 사람이 소망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게 세상이라면 이건 다르다구요. (행동으로 보이심)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만 살 길이 있는 줄 알았더니, 사랑하고 행복하고 잘살고 하는 것이 여기만 있는 줄 알았더니, 이렇게 돌아서 보니 이게 더 멋지더라 이거예요. 그걸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들이 암만 반대해도 여러분들은….

우리는 새로운 목적을 가졌고 새로운 주체의 하나님을 알았고, 새로운 사랑의 사상을 알았습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와 사랑을 중심삼은 행복의 세계,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뿐만이 아니라 느끼며 살고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만 되면, 그 하나님은 뭐예요? 하나님이 뭐예요? 「아버지요」 그래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우리 아버지예요. 아버지. 그러면, 하나님의 것이 그 아들 것이니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것이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는 누구의 것? 「아버지의 것입니다」 지금 이 미국 대륙은 미국의 것이 아니예요, 미국의 것? 「아닙니다」 본래 미국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하나님인데 미국 사람들이 자기 나라만 알고 하나님을 모른다고 하면 이것은 도둑놈이요, 강도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도둑놈 국민이었다 이거예요. 도둑놈 새끼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주인의 아들이 됐다면 우리는 당장 이걸 시정해 가지고 교육을 하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정비를 해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로 돌이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주인의 아들 행세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어요?「예」그걸 어떻게 믿어, 이녀석들아? 그러면 미국이 한번 때려 봐야 된다구요. 미국이. 미국이 때리고 세계가 때려도 하나님의 아들딸은 당당해야 돼요. 맞으면서도 주인 행세를 해야 돼요. 주인 행세를 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누구 거예요? 세계는 하나님의 것이므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됐다면 세계는 내 것입니다. 이 만물도 하나님의 것이니 만물도 내 것입니다. 내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은 청년입니다. 세계를 갖는데 그 중에 무얼 갖느냐? 사람을 갖는 것입니다. 사람 중에도 늙은 사람, 공동묘지에 갈 후보자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꽃다운 새파란 청년들을 갖기를 원한다구요. (박수)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세계를 전부다 주는 데는 그 가운데 제일 젊은 사람, 잘생기고 똑똑한 사람들을 끌어서 갖다 주고 싶지 찌꺼기들을 원치 않는다 이거예요. 히피 같은 것들, 그런 쓰레기통들은 전부 다 원치 않아요. 그건 나중에 집을 다 지어 놓고, 쓰레기통을 갖다 놔야 될 때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젊은 사람이예요? 「예」잘난 사람이예요, 못난 사람이예요?「잘난 사람입니다」자그마치 '미국에서는 잘났다' 하는 사람이라야 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여기에 들어와 박혀 있지를 못해요. 여러분들, 진짜 그래요?「예」

사자는 새끼를 낳았으면 새끼를 사자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고, 호랑이는 새끼를 낳았으면 새끼를 호랑이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자기 새끼를 고양이 새끼로 만들고 싶은 호랑이가 있어요?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내가 호랑이라면 여러분들도 호랑이 새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이 왜 날 반대해요? 일본이 날 반대하고, 옛날 한국의 정부가 반대하고, 지금도 미국 국무성이 나를 추방하려고 하는데 왜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무서워서 그래요, 무서워서. 간단하다구요. 결론은, 무서워서 그래요. 왜, 왜? 호랑이 같기 때문에. '어흥' 이러고…. (환호. 박수) 밤잠을 못 잤지만 신나요? 「예!」 밥도 안 먹었지만 배가 안 고파요?「예!」이제 좀 자지, 이제 좀. 「아닙니다」(웃으심)

하나님과 그 나라는 내 마음과 내 손에 있다는 신념으로 나가라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이러한 우주관을 갖고 사는 사람 이라구요. 나는 여기 미국에서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죽을 것을 각오한 사람이예요. 형무소는 몇 번이고 갔다왔다하는 훈련을 뭐 이미 30년 동안에 잘했기 때문에 형무소에 가는 것을 이웃집 가는 것같이 생각한다구요. 반대받으면 반대받을수록 나는 젊은 사람들을 교육할 것입니다. 새끼를 치는 거예요, 새끼를. 통일교회는 산아제한이 아니라구요. 산아제한이 아니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남자들은 이 세상을 대해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또 여자들은 '나는 하나님의 딸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내가 지금부터 한 20년 전에 이북에서 내려올 때, 맨손밖에 없었다구요. '맨손밖에 없고, 못생긴 얼굴을 하고 있지만 이제부터 몇 년후에는, 20년 후에는 내가 이렇게 될 것이다. 미국을 구해야 되겠고 세계를 구해야 되겠는데, 틀림없이 내가 이 손으로 전부 다 구할 것이다' 이랬어요. 그땐 누구도 믿지 않았다구요. 내 손에 나라가 있는 것이요, 내손에 세계가 있는 것이요, 내 손에 하나님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나라는 불의의 나라가 아니라 정의의 나라요, 그 세계는 불의의 세계가 아니라 정의의 세계요, 하나님은 권력과 전능을 못 가진 하나님이 아니라 권력과 전능을 가진 하나님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이 세계에 나라가 많지만, 그 나라는 전부 다 영원히 남을 수 있는 정의의 나라라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또 이 세계는 영원히 남을 수 있는 정의의 세계라고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세계의 종교가 믿고 있는 하나님은 정의의 하나님이라고 볼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 마음과 내 손에 있는 하나님과 나라와 세계는 영원한 것이다! 이런 신념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생각이 있는 한, 그 생각을, 그 뜻을 정의에 입각한 우주에 두고 생각하면서 내 손이 있는 한 모든 것을 정리하고 내가 건설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손이 가는 데는, 돈이 필요하면 돈을 만들어 내는 거예요. 사람이 필요하면 사람을 만들어 내는 거예요. 단체가 필요하면 단체를 만들어 내는 거예요. 내가 손을 대는 것은 실패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은 그러한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그것이 진짜 살아 남을 수 있고 발전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힘에 달려 있어요. 힘의 기준에 있어서 그 기준을 능가할 수있는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뭐가 그래?「그렇습니다」그걸 어떻게 믿어요? 해봐야지. 해봐야 알지….

여러분이 운동세계에도 보게 되면 그래요. 복싱 선수가 링에 올라가 가지고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저 누군가, 무하마드 알리를 때려눕혀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훈련이. 여러분은 망치로 말할 때, 망치의 대가리가 될래요, 손잡이가 될래요? 어떤 것이 되겠어요? 「머리요」 왜, 왜? 언제든지 맞는 것은 대가리예요. 대가리만 딱딱 들이맞는데, 그게 좋아요? 「예」 왜 그게 필요하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행복의 기지가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대가리가 되기를 원한다고 했지요? 「예」 그러면 이걸 쥐고는 말이예요, 때려야 된다구요. 미국 대통령이 앉아 있으면 대가리를 까고, 미국 백성들의 대가리를 까고, 공산당의 대가리를 까야 됩니다. 까야 된다구요. 그런데 공산당이 무서워서 말 못하고 '아이구 무서워…' 이러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 미국 녀석들도 큰일났다구요.

사랑의 감옥에 갇힌 하나님을 해방시킬 자는 참된 아들딸밖에 없어

우리는 죽으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다 높은 사랑권 내에 품길 수 있는 그런 세계로 가니 죽는 것이 두렵지 않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죽는 것은 이미 다 청산지은 지 오래라구요. 내가 죽으면 여러분들은 어떨까요? 내가 죽으면 여러분들은 그냥 후퇴할 거예요, 선생님 대신 죽음의 고개를 이어받아 넘어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 대신…」 주먹은 왜 이래요, 왜? 좋아서 그러는 거예요, 나빠서 그러는 거예요? 「좋아서 그럽니다」

그래서 무슨 이익이 있어요? 이익이 나는 게 뭐예요? 무슨 이익이 나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가…」 그래요. 이 세계가 살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한을 풀어서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사랑의 세계에서…. 내가 심정의 울타리에 갇힌, 영어(囹圄)의 몸이 되어 있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사랑의 옥에 갇혀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레버런 문의 말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지만 멋지긴 멋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뜻을 못 이루었으니 사랑의 감옥에 갇힌 것이지, 별거예요? 이 감옥을 누가 터뜨릴 수 있느냐? 아들이예요. 아들딸밖에 없다는 거예요. 참된 아들딸 외에는 그것을 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사랑의 울타리에 갇힌 하나님이 되었으니, 아담 해와보다 더 나은 참된 아들딸이 나오기 전에는 하나님을 사랑의 울타리에서 해방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자꾸 가니 안 되겠다구요. 지금 몇 시? (통역자에게) 「10시 20분입니다」 10시 20분…

결혼은 하나님과 인류의 해방을 위해 하는 것

자,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의 남자 여자는 '하나님이여! 옛날에 타락했던 아담 해와와 다른 나입니다. 나는 아담 해와가 저끄러 놓은 결과로 말미암아 세계가 전부 다 사탄권 내에 들어갔었던 그것을 박차고 승리하고 나온 하나의 기수이니, 이제 내 앞에는 악한 것이 상대할 수 없고 선이신 당신만이 상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주장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아들로서, 딸로서 그들이 부부가 되면 우리는 남다른 이런 생활을 해야 되겠다는 가정적 이념이 갖추어져야 되는 것이요, 사회적 이념이 갖추어져야 되는 것이요, 민족, 국가, 세계적 이념이 갖추어져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결혼은 부모가 시켜주는 결혼이 좋아요. 여러분들이 하는 결혼이 좋아요?「부모요」왜, 왜? 사랑은 자기들의 것이 아니예요. 사랑은 어디서부터 오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를 통해 나오는 것입니다. 참다운 가정의 전통은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를 통해서 이어받기 때문에 그 가정의 부부는 그 부모의 생활과 사랑과 모든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기준입니다. 이와 같이, 부모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자유결혼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오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결혼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자유결혼 하라구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나가서 자유롭게 마음대로 연애하고 마음대로 프리 섹스하라구요.「싫습니다」그럼 어떡할 테예요? 합동결혼식? 마사가 많고 뒤숭숭하고 욕먹는 합동결혼식 할래요?「예」그러니까 미쳤지, 미쳤지. 이 미친 것들아, 미친 것들! 여러분들이 가만 있으면 내가 욕을 먹지 않을 텐데,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는다구요. 할 수 없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결혼을 하면 '백인은 백인끼리 하고, 흑인은 흑인끼리 하고, 황인은 황인끼리 해야지' 이렇게 되어 있나요, 막 섞어서 해야 되나요?「섞어서 해야 합니다」나보다는 낫다구요, 나보다는. (웃음)

하나님이 본래 원했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고귀한 이론적이고 원칙적인 기준을 찾아 나가는 사실을 우리는 알았기 때문에 세상이야 뭐라고 하든지…. 이제 내가 결혼하는 것은 나 때문이 아닙니다. 나 때문에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악의 탄식권을 제거하고 참된 사랑의 맛을 보여 주는 통일교회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이 부부가 하나님이 홀딱 반할 정도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직계의 사랑을 이 부부 앞에 부어 넣으면 거기서는 세계를 지도할수 있는 아들딸이 나온다 이거예요. 참된 부부의 사랑에 의해서 나오기 때문에 참된 아들딸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러한 아들딸을 한번 낳고 싶어요?「예」그러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고 낳은 아이들은 머리가 좋아요. 학교 가든지 어디가든지 일등을 해 가지고 온다구요. 뭐든지 잘한다 이거예요. (박수)

통일교회는 결혼관이 다르고, 생활관이 다르고, 사회관이 다르고, 국가관이 다르고, 전부가 다른데 그게 무슨 관이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관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관이예요. 하나님의 관.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뭐 이제 나이가 50이 넘었기 때문에 오래지 않아 죽어 가지만 내가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관념이요. 하나님의 사상이기 때문에 영원히 남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 참을 생각하는 후대의 후손이 남아 있고 인간이 남아지는 한 이것은 발전할 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이 배후에 계셔서 조종하니, 뿌리가 살아 있으니, 아무리 줄기가 없더라도 봄이 되면 한꺼번에 그 뿌리에서 줄기가 나오고 가지가 나오고 잎이 나와서 열매가 맺히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상은 세계를 정복하고 남을 것입니다. (박수) 좋아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과 같이 인류를 구하려고 하는 사람이 되고, 만물을 지은 주인과 같이 만물을 보고 만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자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탄식이 해소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탄식하는 것은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이요, 만물이 탄식하는 것은 주인된 사람의 사랑을 못 받기 때문인데 이 3대 한을 터뜨려 버리고,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해줄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 맺혀진 3대 탄식권을 전부 다 청산해 버리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통일교회가 가는 정상적인 길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여러분의 몸과 마음에 이러한 탄식권이 남아 있는 것을 떨쳐 버리고 무엇을 심어 주느냐? 여러분들에게 참된 사랑의 맛과 참된 사랑의 길을 심어 주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주적 사랑의 감정을 체휼할 수 있는 권내로 여러분을 이끌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은 지옥의 밑창을 뚫기 위해 수고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라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여러분들이 누구의 말을 들어요? 미국에는 세계에서 이름난 유명한 교수가 없나 무슨 학박사가 없나 훌륭한 종교 지도자가 없나 대통령이 없나, 또 미국 국민의 자세로 보면 세계를 지도하는 일등 국민이고, 문화로 보더라도 세계 제일이라는 문화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 여러분들이 누구의 말도 듣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한국 사람인 레버런 문의 말을 안 듣게 되어 있는데 왜 듣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맛을 알았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의 맛을. (박수)

그 사랑의 맛은 어디서 보느냐? 포근하고, 온도도 잘 맞고, 좋은 이부 자리가 펴 있는 이런 빌딩의 안방에서 술을 먹고 취한 가운데서 사랑의 맛을 보는 게 아니라구요. 죽음이 왔다갔다하는 도탄 중에서, 사탄하고 격전하는 비참한 자리에서 보다 높은 사랑을 체휼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비참한 길을 자처해서 간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리고 그 하나님이 참된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어디를 생각하실 것이냐? 여기 미국 백악관과 같은 그러한, 미국의 사람들이 추앙하고 앙망하는 그러한 곳이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창녀의 소굴이요. 깡패들의 소굴인 비참한 인간 지옥의 그 밑창에서 구멍을 뚫기 위해서 수고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정상적인 통일교인의 사상

그런데 레버런 문은 여러분만 그렇게 시켜 먹고, 자기는 그런 일을 하지도 않고 좋은 집에서 살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게 지금 미국 사람들의 공격의 표적이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아닙니다」왜 그래, 왜? 여러분은 어저께 잠을 못 잤어요? 잠을 잤다구요. 또 여러분은 한 방에 세 사람, 다섯 사람이 사는 좋은 집에서 살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돈도 있다구요, 지금. 여기 미국에서 쓰는 돈들은 여러분이 번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내가 번 거예요. 내가 밤잠을 자지 않고 쉬지 않고 여러분들을 가르치고 교육을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전부 다 번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번 게 아니라구요, 사실은. 생각해 보자구요. 여러분들은 자유사상을 중심삼고 교육받는 미국 녀석 들인데 말이예요, 이런 녀석들을 전부 다 하나의 목적을 향해 가지고 땅콩을 팔게 하는 것이 쉽겠어요, 파는 게 쉽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꽃을 팔며 밤을 새워 가면서 일하는 게 쉽겠어요, 일을 그렇게 안 할 수 없게끔 만드는 게 쉽겠어요? 어떤 게 쉽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일을 하는 게 쉽습니다」

미국 사람 가운데서는 그런 놀음을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왕초 노릇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세계 사람 중에 그런 놀음을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내가 지금 통일교회의 주인이 됐다구요. 세계가 무서워하는 사람이 됐다 이거예요.

그리고 엠 에프 티(MFT, Mobile Fundraising Team:사업기동대)의 멤버로서 나가다가 매를 맞고 피를 흘리고 쓰러지게 되면…. 어저께도 뉴욕에서 매맞아 가지고 한 사람이 죽었다구요. 그런 걸 볼 때, 그런 사람이 죽으면서 '아이고, 나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 듣고 이렇게 뉴욕 거리에서 매맞아 쓰러져서 죽소' 그러지 않아요. 그런 원한을 갖고 있는 사람은 없더라 이거예요.

만일에 죽는 사람이 정상적인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내가 살아서 더 뜻을 위하다가 크게 죽지 못하는 것이 한이라고 하늘 앞에 기도하고 죽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정상적인 사상을 가진 통일교회 청년이라고 보는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나는 일생 동안 이 길을 걸어오면서 핍박을 받고, 감옥에 갇히고, 피를 토하고, 별의별 수욕을 당했지만 '하나님 나를 살려 주시오. 나를 이런 길로 보내 주시오' 하는 기도는 한번도 안 해보았고, 생각도 안 해본 사람이라구요. 그게 선생님이 지닌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여러분,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전통….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이 고생한다는 걸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 아들이 핍박을 받으면 하나님도 가슴에 못을 박는 일을 당하고 계시는 것이 사실인데, 그 아들이 '아버지, 나 매맞았소. 이거 분해서…'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 세상을 구하려고 하는데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도리어 '나는 살아 있습니다. 죽지 않고 아직까지 살아 있기 때문에 걱정 마소' 이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이렇게 기도해야 되는 거라구요.

사랑하는 아들딸이 고생하는 정경(情景)을 보고 싶어하는 부모가 어디 있겠어요? 없다구요. 없어요. 자기 제자를 고생시키려고 하는 참된 스승이 없다구요. 고생을 시키는 일이 있다면, 앞으로 훌륭한 아들을 만들고, 훌륭한 제자를 만들기 위해서 고생시키는 일은 있을지언정 그것을 이용하기 위해 고생시키는 것은 참된 부모와 참된 스승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신앙생활에서, 생활권 내에서 신비적 체험, 혹은 영적으로 하나님이 있는 것을 전부 다 체험하고 있어요? 여러분 중에 영적으로나 기도 가운데나 몽시 가운데 선생님을 자주 보고 선생님의 지도를 받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백 퍼센트 그렇게 되어야 돼요. 그것은 우리만이 갖고 있는 힘이요, 우리만이 갖고 있는 자랑이요, 우리만이 갖고 있는 보화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종교는 체험적인 과정을 거치지 못했기 때문에 갈팡질팡했고 세속화되어 버렸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최후의 자리에 선 하나님임을 알기 때문에 아무리 풍파나 홍수가 밀어닥쳐도 이것을 헤쳐 가지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내일의 소망을 유언으로 남기고 죽을 수 있는 사나이와 아낙네로 되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비로 인해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실패했더라도 당당해야

여러분들, 지금 행복해요?「예」(박수) 어저께 전부 다 비를 흠뻑 맞았는데, 비온 것이 좋았어요, 나빴어요?「좋았습니다」왜 비온 것이 좋았어요? 보라구요. 나는 좋다고 생각했어요. 여기에 수백만 달러의 돈을 투입했고, 우리의 모든 정성을 다 들였는데 들이쳐라 이거예요. 결과가 어떻게 되나 보자 이거였어요. 좋다고 보았다구요. 나는 비가 온다는 보고를 듣고 '아, 그러냐'고 했지, 놀라지 않았다구요. 하나님, 걱정 마소! 하나님을 위로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만일에 이 대회를 못 하는 날에는 제가 보름 이내에 이 대회를 다시 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상의 결과를 아버지 앞에 드릴 것입니다. 아무리 외적인 환경이 악조건에 부딪쳐 가지고 저들이(식구들이) 다 쓰러진다 해도 나만은 그런 자신을 가지고, 이 손과 이 결의를 가지고 내가 해내고 말 것입니다' 이런 기도를 했다구요. (환호. 박수)

그랬으면 세 시간…. 보라구요. 절반쯤 했으면 안 되지만 아예 하나도 못 하면 양키 스타디움을 붙들고 싸울 수 있다는 거예요. '줄래, 안 줄래? 다시 이 장소를 주겠어, 안 주겠어? 이럴 수 있다구요. 그러면 다시 안줄 수 없다구요. 그 생각을 했다구요. 뉴욕 시민을 걸고라도 항거할 수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가미야마 책임자가 가 가지고 뭐 울고불고했는데, 그거 시시하다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를 전부 다 요리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천하를 다 품을 사람이 이까짓 거 때문에 울어요? 이건 말굽으로 쇠똥덩이 하나 차 굴리는 것만도 못한 일이라는 거예요. 그게 뭐 그렇게 큰일 이라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했어요? 운 사람. 눈물 흘린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그거 아주 잘못했어요. 그 이상의 길이 있어요. 그 이상의 길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눈물도, 아무것도 안 흘렸다구요. 이상하지요?「아닙니다」

원래는 비가 오게 생겼으면 아예 싹 세 시간 동안 피하려고 했어요. 내가 단에 안 나타나고 그냥 후퇴해서 다시 했으면 하고 생각했다구요. 그렇게 됐으면 뉴욕 시민과 우리가 얼마나 가까워 졌겠어요? 돈이야 뭐 몇백만 불 더 쓰겠지요, 한 15일 동안에 말이예요. 도박한 걸로 생각하지요. 사내답게 말이예요. 이렇게 됐으면 뉴욕 시민과 얼마나 더 가까워지고, 그야말로 전국이 후원할 것이고 텔레비젼에서도 레버런 문을 동정 안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있는데도 우리를 치는 날에는 그놈의 신문사를 미국인들이 전부 다 때려부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실패했더라도 거리에 나갈 때 후줄근하게 나갈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나가야 되는 거예요. 만나는 사람마다 용기백배해 가지고 내일의 승리를 다짐하는 그 모습을 보게 될 때는….이건 백방으로, 꼭대기를 맞고 옆구리를 맞고 발까지 맞았다 이거예요. 그렇게 됐으면 딱 좋았을 텐데. 아이고 비가 왜 멎었어. 비가? 여러분들이 울어서, 뭐 '유 아 마이 썬샤인(You are my sunshine)'이라는 이런 노래를 하니까 하나님도 그걸 풀어 주려고 격려했다고 본다구요. (환호. 박수)

자, 어때요? 여러분들 마음에 좀 껄끄름한 게 있어요? '아이고, 비가 안 왔으면 좋았겠다'며 꺼림칙한 게 있어요? 이제라도 다시 할까요?「아니요」선생님 말을 듣고 그런 말을 하지. 선생님이 이제 일주일 이내에 다시 하자 하면 어떡할 테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좌석을 채우고도 남겠느냐 안 남겠느냐 이거예요. 자신 있어요?「예」자신 있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그러니까 이젠 또 할 필요가 없다 그말이라구요. 결국은…. (박수)

하나님이 같이하시면 하는 대로 다 이루어져

자, 오늘은 만물의 날인데, 여기 오신 손님들은 만물의 날이란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를 거라구요. 그것은 통일교회 역사를 모르고는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에게 누가 와서 속닥거리고 말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빼앗아 갈 사람이 없어요 어떤 대학교수고 노벨상 수상자고, 무슨 평화상을 받은 사람이고, 빌리 그래함 같은 사람이 열 사람 백 사람이 와도 여러분들은 빼앗아 갈 수 없다구요. 벌써 사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돈이 필요해요?「아닙니다」그럼 뭐가 필요해요?「사랑!」 야, 이 녀석들 참, 알긴 아는구만. 하나님만 가지면 돈도 있고 권력도 있고 다 있다구요. 레버런 문은 뭐 아무것도 없다구. 지금 지갑에 돈…. 지갑도 안 가지고 왔다구요. 한푼도 없다구요, 지금. (녹음이 잠시 중단됨 )

어느 누구도 선생님이 한 것의 10분의 1도 못 하는 거예요. 이러한 엄청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것은 내가 하는 게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내가 돈이 필요하면 하나님하고 의논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사람이 필요하면 내 사람을 만들 수 있게끔 하나님과 공작하고 있다는 거예요. 나는 원래 유명하게 되는 것을 싫어 하는 사람이라구요. 유명해지면 방해가 많고 일에 지장이 많다구요. 뉴욕의 식당에 가도 '당신 레버런 문이 아니냐'고 물어 보고, 뱃간에 가든지 어디를 가든지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이게. (박수)

이렇게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좋아하기 때문에…. 나 여기 뉴욕에 살고 싶지 않다구요. 내일이라도 저 다른 나라에 가고 싶은 생각이 난다구요. 「노(No)」 뭐가 '노'예요. 뭐가? 그럼, 내가 없으면 여러분들이 내 책임 하겠지요? 「예」 워싱턴 대회나 끝나고 내가 미국에 선전포고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 말을 안 들으면 이렇게 된다고 아예…. 거 둬두고 보라구요. 10년만 두고 보라는 거예요, 내 말대로 되나 안 되나. 그때 가 가지고 미국놈들 전부 코를 끌고 와서 '레버런 문, 우리나라에 오소' 하면서 끌어가려고 할 것입니다.

내가 한국에 있어서 한국정부가 미래에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을 수십년 전부터 알고 준비한 것이 다 들어맞았고, 일본이면 일본에 있어서 자민당의 고위층들을 움직여 가지고 일본에 이런 때가 온다고 10년 전에 이야기 한 것이 다 그렇게 되었고, 지금 미국에서 하는 것도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참사람이라면 참사람의 말대로 될 것이고, 미국이 참이 아니라면 미국은 레버런 문의 말대로 될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 예수를 배반한 이스라엘 민족은 역사시대의 2천 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 유리하면서 어디 가든지 그 나라의 말굽에 밟혀 죽고, 칼에 찔리어 죽는 이런 비참한 역사를 지녀 왔습니다. 2차대전 때는 6백만 명이 학살되고 말이예요. 그것은 다 예수와 하나되지 못한 연고로 그렇게 됐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와 마찬가지로 제2이스라엘과 같은 기독교가 오늘날 통일교회와 하나 못 되는 날에는 공산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6천만이라는 사람이 학살당한다 이거예요. 이걸 누가 책임지느냐, 누가 막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상원의원, 하원의원 짜박지들, 뭐 잘났다는 지도층 사람들 전부다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모가지가 달아난다구요. 뭐 여기 훌륭하다는 교회 책임자, 목사들 전부 다…. 하나님편에서 볼 때, 그럴 때가 앞으로 틀림없이 온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걸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이걸 누가 책임져요? 레버런 문이 책임질 거예요. 내 손으로 할 것입니다.

1978년까지는 반공전선을 형성하여 미국 각계에 영향을 미쳐야

여러분, 어저께 비올 때 비 멎기를 기다리던 그런 마음…. 그렇게 다급하고 애절한 그 사정을 어저께 느낀 것을 생각할 때, 내가 고맙게 생각 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을 볼 때, 하나님이 하나님의 뜻을 세워 나가고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는 어느 한 순간이라도 잊어버릴 수 없는 그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인류를 따라 나오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여기 미국에서 내가 욕을 먹더라도 한 몇년만, 1978년만 지나 보라는 거예요. 앞으로 대학의 문제를 누가 수습할 거예요? 미국의 노동조합이라는 것이 지금까지는 국가를 협조해 나왔지만 앞으로는 80퍼센트가 대번에 좌익으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이걸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이거예요. 노동조합이 미국정부를 따라갈 것 같아요? 미국 국무성 요직에 스파이가 몇 사람만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움직이게 되면 이것은 완전히 좌익계로 대번에 돌아가는 거라구요.

이런 걸 생각하게 될 때,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절대 필요하고, 내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미국 국민들이 믿어 주지 않으니까 하늘이 여러분들을 몰아서 이것을 믿게 할 수 있는 책임을 하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불러들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중에 마약을 먹고 히피 됐던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전부 다예요. 98퍼센트예요. 이런 것도 모르고 반대를 해요. 반대부모회가 뭐 반대를 해? 이 쌍것들! 그것을 공산당이 조종하고 있다구요, 공산당이.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쉴 사이가 없어요.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선생님은 그런 마음을 품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한 순간도, 한 초라도 그 생각을…. '아버지 어떻게 됐습니까, 내 손이 가려니 갈 손이 없고, 손발이 없습니다' 이렇게 기도한다구요. 반대를 하면 거기에 대해 뭐 반박성명을 내고 싸울 사이가 없습니다. 싸울 사이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을 몰아 1978년까지 반공전선에 모아 가지고 상원의원 하원의원에 기반을 닦아서 미국 의회에 영향을 미치고, 그다음에는 군대라든가 국방성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미국이 앞으로 위험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예」

선생님은 '미국아, 망하지 말고 10년만 참아라. 내가 미국에 있는 날에는 너는 내 손에 의해 구원을 얻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만일에 이것을 아는 사람이 못 하게 되면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나 레버런 문이 책임을 졌으니까 하나님, 이것을 해야 되겠습니다. 도와 주소!' 하니 하나님이 안 도울 수 없다구요. 돕는다구요. 그러니까 문이 이러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인류와 만물의 사랑의 계통과 전통을 세워야

오늘 만물의 날을 맞이해서 이 세계의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내 손에 걸려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돈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는 거예요. 만물이 있으면 그것을 본연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는 거예요. 보다 높은 사랑, 더 본질적인 사랑을 가지고 보다 세계적이요. 보다 하나님을 중심한 천주적인 가치로 쓰려고 할 때는 돈이 따라 오는 거예요. 따라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무얼하자는 거냐? 사람 앞에 도움이 되고…. 이 물질은 사람을 위해서, 사람을 건지는 데 써야 되겠기 때문에 통일교인은 굶고 못 먹지만, 나라를 위하고,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는 아낌없이 쓰는 것입니다. 아낌없이 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뉴욕에 영향을 미치고…. (박수)

오늘 의의 있는 날을 맞이해서, 더욱이나 이 만물의 날을 맞이해 가지고 우리는 일심 단결하여, 이제 하나님과 인류와 만물의 사랑의 계통과 전통이 성립되지 않은 이러한 사연을 우리들을 통해 하나님과 인류가 접할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을 모색하고, 인류와 만물이 지금까지 사랑이 끊어져 탄식하던 것을 짤라 버리고 새로운 사랑의 계통과 전통을 이룰 수 있는 책임을 하여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하나의 개인이 있어야 되고, 하나의 가정이 있어야 되고, 하나의 단체가 있어야 되고, 하나의 종족이 있어야 되고,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하나의 세계까지…. 이렇게 발전해 나가야 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우리가 성립시키기 위해 다짐하고 결의해 가지고 그런 길로 일진월보(日進月步)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온다면, 오늘 이와 같이 만물의 날을 축하하는 의의가 있을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어제는 여러분이 타격을 받고 침침하고 다 피곤했지만, 이제는 이런 결의를 다시 해 가지고 가일보 전진할 것을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박수) 몇 시야?「열한 시 10분 됐습니다」이제 두시간 넘었기 때문에 이야기를 그만해야 할 텐데….

이제는 워싱턴 대회를 성공시키는 데 주력해야

오늘은, 사실 양키 스타디움 대회 대승리 축하의 날인데, 대승리를 했는지도 난 모르겠다구요. 뭐라고 써졌어요? '빅토리 셀리브레이션 퍼 양키 스타디움(Victory Celebration for Yankee Stadium;양키 스타디움 대회 승리 축하회)'이라, 굿 네임(good name;좋은 이름)! 양키 스타디움 대회 승리했어요. 못 했어요?「승리했습니다」아마 하나님도 우리 사람들과 같다면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을 거예요. 하나님이 눈물 흘리는 것을 볼 수는 없겠지만 말이예요. 울지 않았으면 속으로 눈물을 흘렸을 거예요. 그것은 왜? 여러분들을 동정해서. 여러분들을 동정해 가지고, 억울함이 있으면 하나님이 '야, 다시 결심해라' 하셨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제보다 사기가 더 충천하고, 내일의 희망에 벅찬 심정을 가지고 출발하는 날에는 보다 큰 축복이 준비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건 당연한 일이라구요. (박수)

*여러분들은 얼마나 큰 보따리를 받을래요? 큰 것이예요, 작은 거예요? 「큰 것이요」그러려면 여러분의 마음을 열어야 됩니다. (*표 이하는 영어로 말씀하심) 넓은 마음. 넓은 마음을 가져라 이거예요. '더 큰 것을 내가 맡겠다' 그런 희망을 갖고 눈도 크게 뜨고 활동도 크게 하여, '이제는 뉴욕이 아니고 워싱턴이고 로스앤젤레스고 시카고고 어디든지 내가 가는 데는 다 휩쓸 것이다' 이래야 됩니다. (환호. 박수) 자 너무 떠들지 말라구요. 워싱턴에서 승리하고 이렇게 떠들자구요. 그 전까지는 속으로 '우-음!' 하자구요.

자, 이제부터…. 나는 하나님이 나 레버런 문을 참 사랑한다고 생각해요. 내가 지금까지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꿈에도…. 이까짓 자리는 차고도 남게 하는 것은 문제없는 거예요. 비가 안 왔으면 문제없다구요. 20만명 이상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양키 스타디움은 나는 생각 하지 않아요.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 워싱턴 대회예요. 여기에 50만 이상을 어떻게 집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 워싱턴에는 80만 명이 살아요. 워싱턴 주변 전체를 통하게 되면 한120만 명이 돼요. 그 전체를 모아야 120만 명 되는데 그 절반을 모을 수 있어요? 그건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절대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무리 우리가 날고 뛴다 하더라도 15만 명에서 20만 명을 채우기가 힘들다구요. 그러면 30만 명은 자동차로 날라야 되고, 비행기로 날라야 되고, 기차로 날라야 되고, 자전거로라도 날라야 되겠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그런 문제 때문에 상당히 머리를 쓰고 있다구요. 그걸 누가 그렇게 하느냐?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하게 안 되어 있거든요, 우리들이 해야지. 그렇게 심각한 일을 책임지는 데 있어서, 책임 지을 수 있는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이고 훈련을 어떻게 시키느냐 하는 것을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이 뉴욕의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는 한 5천 명만 모여도 좋다는 거예요. 만일에 워싱턴 대회에 50만 명이 모였다 할 때는 미국이 들썩들썩 한다구요. 여러분 그렇게 생각해요?「예」좋아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그 비결이 뭐냐? 그 비결을 배워야 돼요. 하나님이 그 비결을 가르쳐 주셨다구요. 비결을 가르쳐 주셨어요. (웃음)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성과와 워싱턴 대회 승리의 비결

어저께, 데코레이션(decoration;장식)한 것이 전부 다 회오리바람에 날려갈 때에 여러분 마음이 '아이고, 잘한다' 그랬어요? '아이구, 하나님도 원망스러워' 그랬을 거라구요. 죽지 못해 살았다 이거예요. (웃으심) 하나님을 원망했어요, 칭찬했어요? 나는 '잘했다. 위대하신 하나님이다'라고 생각했어요.

비가 오는데도 전부 다 비를 맞고, 도망갈 줄도 모르고 밴드를 동원해 나발을 불고, 유 아 마이 썬샤인(You are my sunshine)노래를 할 때 얼마나 처량했어요? 입은 노래를 하지만 눈에서는 눈물이 나오고…. 빗물과 눈물이 섞여져서 다 눈물을 흘렸을 거예요. (웃음)

그러면서 '비가 멎으면 얼마나 고맙겠나. 어서 비야 멎어라' 소리 지르고 싶은 생각이…. 뭐 목소리가 안 나와서 그랬지, 그러지 않았으면 천하가 전부 다 깨져 나갔을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하면 사람이 아니예요.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 마음은 다 통일이예요, 통일. 완전통일이예요. 완전통일을 했다 이거예요. 요걸 볼 때에 하나님은 '야, 내 작전 잘 들어맞았다' 하시며 웃었을 것입니다. (박수)

이제 하나님은 더 큰 선물을 틀림없이 우리에게 준다 이거예요. 우리는 틀림없이 받아야 되겠다구요. 받는 데는, 이제 우리가 받을 수 있게끔 되는 교육을 어저께 다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마움을 가지고, 비가 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제 두 달 반만 싸우는 날에는 워싱턴은 터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박수) 틀림없습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될것입니다.

20분 동안에 그런 교육을 할 수 있는 능력은 하나님만이 가졌기 때문에 나는 '아, 내 사랑하는 하나님이여' 하면서 감사의 기도를 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미국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의 심정을 가르쳐 줄 수 없는데 어저께 배웠습니다. 그래야 돼요. 그래서 고마운 비라는 거예요. '비야 멎어라' 하는 그러한 심정으로 통일되고, 세상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가 하나님의 심정권의 자리라고 보는 거예요. 그 마음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수천 명이 이런 마음을 배웠다면 위대한 선물이예요. 위대한 선물을 받았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때의 마음을 가지고 일생 동안 무엇을 하게 될 때는 성공하지 않는 것이 없을 것이고, 하나님이 협조하시지 않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사랑하사 선물을 뉴욕 시민 앞에, 반대하는 사람한테 주는 것보다도 사랑하는 통일교회에 주기 위해서 그런 시간을 주었다고 생각할 때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뉴욕 시민에게 주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안에 먼저 주고…. (박수) 그런 의미에서 오늘 '대승리의 축복'이라는 말이 타당합니다. (박수)

둘째는 뭐냐? 둘째는 뭐냐 하면, 내가 3일 전에 말하기를 '이 3일간은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 가지고 지옥에 가서 전도하는 3일 기간에 해당하는 기간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아이쿠, 내가 얘기한 것과 같이 3일 동안 비가 왔구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은 영과 육이 갈라진 것입니다. 절반의 뜻이 이루어지고 절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가 우리의 이 집회에 있을 거라는 예감이 들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육적 부활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외적인 육적 기준을 중심삼고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무슨 일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마음으로 생각한 거예요.

예수님이 '아바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기도할 때에도 하늘을 붙든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하나님을 붙들고 돌아갈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벌어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비올 때…. 어저께 비 올 때에 전부 다 흩어졌을 텐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단결해 가지고 아버지를 부르고 했기 때문에 아버지와 하나될 수 있는 좋은 찬스가 됐다고 보는 것입니다. (박수)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후에 세 시간의 어둠이 계속됐지만, 통일교회는 30분이 못 가서 광명한 햇빛을 맞았다 이거예요. 이건 희망적이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제 승리의 한 고개를 넘어서, 이러한 환란의 시련의 한 고비를 넘어서 승리의 햇빛이 나는 워싱턴으로 전진할지어다! 워싱턴 대회는 틀림없이 승리한다! (박수)

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에,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전개시켜 가지고 탕감복귀한다는 그 원리가 이번 집회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세계적 섭리, 혹은 우주적 섭리. 역사적 섭리, 전체와 관이 일치된 내외의 조건이 갖춰져 가지고 맞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복을 가져올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엔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세째로, 무슨 이익이 있었느냐? 보라구요. 7백 명에 가까운 여러분의 부형이 와 있었고, 더우기나 여기에는 한국 교포들이 와 있었다는 거예요. 이걸 성경사(聖經史)로 보게 되면, 가인 아벨과 딱 마찬가지의 입장이다 이거예요. 이들이 전부 다 비판적이요, 불평적인 입장에서 지금까지 보아 왔고 자기 눈을 가지고 전부 다 보아 왔지만, 요 시간만은 하나됐다는 거예요. 요 시간만은 하나되었다구요. 이게 놀라운 사실입니다. (박수)

역사는 가인과 아벨의 싸움입니다. 가인과 아벨의 싸움으로 분립되어 하나 못 되었지만 여기서 가인과 아벨이 외적 내적으로 하나됐다는 사실은…. 여기에 세계사적인 원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걸 볼 때에 레버런 문은 한국 나라와 하나되는 입장을 대표했고,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가정과 하나될 수 있는 입장을 대표했기 때문에 이것만 하나 되면 여기에서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원이 싹튼다고 보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므로 세계적인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원리가 맞지요.

여기 손님들, 교포님들도 다 왔구만요. 내가 단에서 여러분을 처음 보지만 다 형제 같고, 집안 사람 같아서 이야기합니다. 무엇 때문에 복잡한 이런 때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하고, 뱅퀴트(banquet)를 하고 말이예요. 또 뭐 뉴욕에서, 워싱턴에서, 시카고에서, 로스앤젤레스에서 이런 것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한국의 체면을 세워야 되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체면을.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대한민국이 레버런 문을 알지 못하고 반대했기 때문에 그들을 용서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내가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에 적중했다 이거예요. 적중했다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이제 워싱턴 대회를 향해 총진군하자

이러한 뜻적인 입장에서 볼 때에,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워싱턴 대회의 문이 우리 앞에 열릴 수 있고, 예수가 이 땅 위에서 몸을 맞아 십자가에 돌아갔던 한을 풀 수 있고, 민족이 분열된 것을 통합할 수 있는 기원을 여기에서 찾을 수 있고, 가정적으로 분립됐던 것을 여기서 결합시킬 수 있는 동기를 찾았다는 사실은 통일교회의 위대한 선물이예요. 그러니 천지가 굽어보는 가운데 승리했다는 사실을 당당히 선포해도 부족함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이제 워싱턴 대회는 이것을 확대하면 돼요. 이것을 확대하는 거예요. 우리가 워싱턴 대회에 워싱턴 시민이 한국 교포가 레버런 문을 생각하던 그 이상의 마음을 품고 올 수 있게끔, 또 부모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동정하던 그 이상의 마음을 품고 올 수 있게끔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가 워싱턴 대회를 대승리로 이끄는 결정적 비결입니다. (박수)

여러분이 비를 맞고, 밴드가 나발을 불어대고 야단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워싱턴에 가 가지고도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심정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그러한 하나의 마음을 출발과 더불어 끝날 때까지 가진다면, 틀림없이 하늘의 축복을 우리는 세계를 대표해서 받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욕을 해도 먹으면서, 그저 우리는 하는 거예요.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24시간 투입하는 날에는 워싱턴을 휩쓸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이러한 대승리를 위해서, 이제 우리는 새로운 결의를 다짐해 가지고 워싱턴을 향하여 총진군할지어다! 아멘! 「아멘!」 (환호. 박수)

​오늘 이 자리에서 선생님이 말하게 되는 건 처음입니다. 이제 이것을 다 깨끗이 해야 되겠는데….

​사람의 손이 얼마나 많이 갔느냐에 따라 미와 가치가 결정된다

​여기를 볼 때에 아직까지 여러분들의 손을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 얼마나 많이 사람의 손이 가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드러나느냐 그렇지 않으냐가 결정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돈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얼마만큼 예술적 가치가 있게 하느냐, 미화시키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 볼룸(ballroom)만이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 사람에게 참 주인이 있어 가지고 얼마만큼 손질을 많이 해주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서, 또 그 사람을 위해서 얼마만큼 투자하느냐에 따라서…. 학교를 가든가 뭘하기 위해선 돈이 많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인격이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얼마만큼 그 사람이 이상화(理想化)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로 인해 그의 가치가 거기서 결정됩니다.

그것은 한 나라도 마찬가지이고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물을 지은 것은 결국 하나님의 정성어린 손길이 들어간것입니다. 그 정성과 더불어 만물이, 경제적 기대의 밑판이 되고, 기반이 될 수 있는 만물이 아름답게 미화되고 예술화됐다는 것은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물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거예요.

우리가 병자처럼 된 미국 청년들을 손질해서 고쳐 주자

오늘날 여러분이 미국을 중심삼고 보면 그야말로 이렇게 곰보와 같이된 것이 참 많다 이거예요. 젊은 청년들을 보면 전부 다 문둥병과 같이 이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미국에 살고 있는 젊은이요, 미국 가정에 살고 있는 젊은이지만 그 가정에 주인이 없습니다. 이것을 손질해 줄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나라 자체가 손질해 줄 주인이 없는 참으로 비참한 나라가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어떤 사람이 이렇게 곰보인 젊은이들을 이와 같이 손질해줘 가지고 아름답게 만들 사람이 있느냐 하면 없다구요. 지금 현재는 그책임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또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사람들 앞에 돈을 들여 가지고 아무리 투자를 했댔자 그것이 그렇게 고쳐지리라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투자하는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청년들이 인간 사회에 있어서 이상적인 인물이 될 수 있다고 희망조차 가질 수 없는 이런 때에 있기 때문에 절망이다 이거예요. 그러한 청년들을 가진 미국이 그렇다 하게 되면 그 미국의 장래는 절망이요, 이 나라는 반드시 퇴화(退化)될 것이라는 것은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러면, 이제 누가 이걸 책임질 것이냐? 이러한 책임을 통일교회가 져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책임지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청년이지만, 여러분들은 달라야 됩니다. 주인될 수 있는 청년이 되어서 곰보와 같은 이청년들을 위해서 언제든지 손질해 가지고 그것을 고쳐주고 거기에 투자를 해 가지고 그것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놀음을 통일교회가 한다면 그 통일교회야말로 청년들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요, 미국에 필요한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것이 이렇지만 다음에 올 때는 아주 아름다운 미인과 같이 된다면, 일반 사람들이 보게 될 때는 '아, 그거 좋다' 이렇게 간단히 느끼지만 그 좋은 이면에는 좋을 수 있게 만들기 위한 많은 노력과 많은 금력과 많은 미화(美化)의 예술적 가치가 투입되어 가지고 그렇게 된다 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박수)

그래서 볼룸이라든가 무엇을 만든다면 그 기준이 얼마만큼 섰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개인적 기준으로 볼 때 특출하든가, 국가적 기준으로 볼 때 특출하든가, 세계적 기준으로 볼 때 특출하게 될 때는 세계적 유산으로, 천추만대의 유산으로 남을 수 있는 하나의 비교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예술세계에서는 주인이, 인간사회에서는 지도자가 필요해

그러면 그것을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에 따라 그것을 만든 사람의 이름은 그 아름다운 예술적 작품의 가치와 더불어 언제나 병행해 가지고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를 보면,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이건 안 됐다. 이건 좋다' 하며 이렇게 좋게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름답게 되려면 그냥 둬서는 안 됩니다. 안 되면 전부 다 깎아 버리고, 덜된 것은 보충해 가지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그러한 지도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얼굴에서부터 머리를 어떻게 해야 되겠다. 눈을 어떻게 해야 되겠다 합니다. 요즘에는 뭐 아이새도우(eye shadow)같은 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야단하는데, 머리를 어떻게 어떻게 매만지는가, 어떻게 어떻게 루즈를 바르는가 하는 이게 전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옷은 어떻게 입고, 칼라 매치는 됐느냐 안 됐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데, 옷은 길다거나 짧다거나 하는 식으로 전부 다 간섭을 해줘야 돼요. 또, 바느질한 것이 잘 됐느냐 안 됐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데, '이거 뭐 어때? 내 맘대로 하지' 그러면 안 된다구요.

예술적이라는 것은 모든 비교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준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비교해 가지고 최고의 그 무엇이 이뤄져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길을 걷는 데도 별의별 식이 다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외면적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쓰윽 볼 때에 '어디 손질할 데가 없다' 하면 그것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야 그거 괜찮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美)라는 것은 얼마만큼 손질했느냐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손질하려면 얼마만큼의 돈도 들어간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비중이 얼마만큼 무거운 가치를 지녔느냐, 그러면서 그것이 예술화되었느냐 하는 문제가 생기는데 사람도 마찬가지라구요, 사람도. 그래 여러분들도 주인과 같은 입장에서 '요것을 해라. 요것을 하지 마라' 하며 그렇게 간섭해 줄 사람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일반 사람들은 그렇게 하면 '아이고, 잔소리는 지긋지긋해. 내 맘대로 하는데 뭐야' 할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예술 분야에 있어서 매스터피스(masterpiece;걸작품)라는 것이 자기 맘대로 해 가지고 그것이 나올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니까 예술적 소질이 있는 주인이 있어 가지고 밤낮으로 보고 또 보고, 아래에서 보고, 위에서 보고, 옆에서 보고, 사방으로 다 보고, 그림자 아래에서도 올려다보고 이래 가지고 '야, 이랬으면 됐다' 하게 될 때 그것은 모든 것의 비교의 중심기준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것이야말로 걸작품으로서 영원히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다구요.

이상적 모델의 필요성

선생님은 젊은 사람이라든가 많은 사람들을 지도해 봤기 때문에 사람을 척 보면 안다구요. 눈 뜨는 것도 여러가지 종류예요. 어떤 사람은 눈을 깜박거릴 때 힘 주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깜박거릴 때 이렇게 감으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하고, 별의별 형이 다 있다구요. (표정 지으심. 웃음) 천만가지로 다 다르다구요.

여러분의 얼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움직이는 것으로서는 눈하고 입, 이 둘밖에 없습니다. 눈하고 입이 천태만상을 전부 다 좌우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눈에 따라 성도 나고 말이예요, 그다음엔 입이 이래 가지고 이러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이게 큰 문제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생 생활에서 눈은 어떻게 떠야 되고, 원수를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 하는, 어떤 이상적인 모델이 있어야 하고, 입을 놀리는 데도 이상적인 모델이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움직이는 게 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하고 입하고 손을 콘트롤 할 수 있으면 그 사람은 인격자가 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눈으로 볼 때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말을 할 때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하고, 내가 스타트 해야 할 기준은 이것이고, 내가 손을 중심삼고 일할 때는 어떻게 움직여야 되고, 이것이 선한 것이고 이것이 나쁜 것이다' 이렇게 전부다 원칙적 기준을 중심삼고 조정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내적으로 뭐냐 하면 마음입니다. 마음도 마찬가지예요. 마음도 움직이니까 이 마음을 누가 전부 다 콘트롤해 줘야 돼요.

자 외적인 눈이라든가 입이라든가 손, 이 모든 것을 누가 콘트롤하느냐 하면 마음이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배우는 아니지만 자기 몸 관리에 대해서, 대인 관계에 있어서 자기가 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떠한 표준 앞에 몇 퍼센트의 합격자가 되느냐 하는 것을 감정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회가…. 선생님이 언제 말했지만 '뉴욕을 교육하자' 이런 표어도 세웠다 이거예요. 교육하겠다는 게 뭐예요? 마찬 가지라구요. 주인으로서 손질하자 이거예요. 그래 교육하기가 쉬워요? 응?「아니요」제일 어려운 것이 교육입니다. 제일 어려운 것이 교육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녀를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선생은 제자를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그 나라의 지도자는 국민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하는 이게 큰 문제라구요.

자기를 위해 살면 법에 걸리나 전체를 위해 살면 안 걸린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종교라는 걸 왜 만들었느냐? 종교는 교육기관이예요, 교육기관. 성경이 뭐예요? 성경은 잔소리 책이예요, 잔소리 책. 가만 보면, 하지 말라는 것이 많아요, 하라는 것이 많아요?「하지 말라는 것이 많습니다」천 가지는 다 그만 두고 한 가지만 하라는 거예요, 한 가지. 그러니까 좋아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를 다 싫어하는 거예요. '종교'그러면 아이고….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게 절대 필요한 것이 될 수 있다는, 완전한 하나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성경에서 하지 말라는 것을 해 가지고 성경의 뜻, 혹은 하나님의 교육기관에 패스할 수 있느냐? 패스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걸 볼 때, 성경 전체가 그렇게 됐다면…. 성경은 하지 말라고 하고, 해서는 안 된다고 했는데 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넘어갈 수 있느냐? 이 문제를 우리가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총괄적인 입장에서 그걸 생각할 때 나를 위해서, 내 이익을 위해서 사는 것보다도 남을 위해, 전체 이익을 위해 사는 그것 하나만 하면 하지 말라는 이 모든 것을 완전히 패스할 수 있다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리 시집살이가, 아무리 가법(家法)이 엄하다 하더라도 자기를 위해 살려고 하니 그 가법이 자기한테 걸리지, 남을 위해 살려고 하면 다 통한다는 거예요.

미국에는 법이 많습니다. 미국의 법이 아무리 많더라도 그 법에 걸리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일 때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다 걸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자기를 전부 다 희생하고 전체를 위해 살 때는 법에 걸릴 게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예」하나님 앞에서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뭐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는 그 법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그걸 완전히 한꺼번에 패스할 수 있는 것은 '우주를 위해서 나는 희생한다' 하면 다 통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보면, 지금 레버런 문에 대한 논쟁이 전미주에서 벌어지고, 나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뭐 백만장자고, 착취자고, 독재자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아무리 떠든다 해도, 백 년 동안 떠든다 해도 결국은 레버런 문이 자기를 위해 사느냐, 전체를 위해 사느냐 하는 문제에 가서 다 해결된다구요. (박수)

이상적 존재(걸작품)는 위해서 사는 데에서 나온다

이렇게 볼 때에 걸작품이라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 하는 데에서는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결국은 전부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이 걸작품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내가 좋아하니 걸작품이다, 이런 말은 절대 없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어떤 인간이 인격 걸작품이냐? 고위층이나 어느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게 될 때 그 인간은 걸작의 인물이다, 걸작품이다 그러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좋아하고, 할머니도 좋아하고, 애기들도 좋아하고, 남자들도 좋아하고, 여자들도 좋아하고, 청년들도 좋아하고, 흑인도 좋아하고, 백인도 좋아하고, 황인도 좋아하고, 지옥에 가 있는 사탄까지도 저랬으면 좋겠다며 부러워하고, 하나님도 좋아하면 그 사람은 걸작품인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예」

여러분들은 미국에 있어서 걸작품이 되고 싶어요?「예」미국의 걸작품이 되려면 여러분의 가정의 걸작품이 되어야 되고, 그다음엔 군(郡)에서 부터, 주(州)에서부터 점점 커 가야 돼요. 한꺼번에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존재와 이상적 가치라는 것은 나를 위하는 데에가 아니라 전체를 위하는 데에 있다 하는 결론은 지극히 과학적인 결론입니다.

선생님은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이예요. 이런 관점에서 모델적인 인간이, 이상적인 타입의 사람이 어디에서 나오느냐, 하늘땅이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에서 나오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위해서 사는 데에서 나온다는 결론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인들을 봐요. 성인들을 보게 된다면 예수나 석가나 공자 같은 사람은 전부 다 남을 위해서 살려고 했습니다. 죽는 것도 자기를 위해 죽지 않았어요. 남을 위해 죽은 것입니다. 그렇게 된 거예요. 일반 사람들은 누구를 위해서 사느냐 하면 자기를 위해 산다 이거예요. 죽는 것도 '내가 나를 위해서 죽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상적 타입의 사람은 남을 위해 살고 남을 위해 죽는다 이거예요.

이런 걸 보게 될 때 오늘날 미국에 있어서 여러분의 책임이 중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책임이 중해요. 그러면 우리들이 해야할 것은 뭣이냐?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 나라면 나라를 위해서 살고, 그 부락이면 부락, 주(州)면 주, 세계 어디를 가든지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세계 어디를 가도 그 사람을 싫다고 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 어디를 가든지 그 사람을 환영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물과 같이 말이예요. 물은 탁 헤쳐 놓으면 없어지지만 침투해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모든 만물들은 물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생명의 근원으로 삼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이 생명의 원천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이런 이치에서도 알 수 있고, 하나님의 원리를 통해서도 그렇게 됐다는 것을 우리는 관측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이 자꾸 들어가게 되면 더러운 것이 씻겨져요. 안 씻겨져요?「씻겨집니다」물은 천태만상으로 변화하는 조화의 능력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거 다 이치는 통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미국 가정에, 미국 전역에 얼마만큼 물과 같이 침투하느냐, 얼마만큼 내 본질을 분산시켜 가지고 전체의 본질과 접선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대중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같은 사람은 종교 지도자이지만 다방면에 관심을 갖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종교 지도자는 일방적이 아니라 사방적이어야 됩니다. 그럼 그 본인은 얼마나 고달파요. 얼마나 고달프냐 이거예요. 자기 자체는 고달프지만 그 반면에 전체 환경은 전부 다 나와 관계를 맺고 나가기 때문에 앞으로 그 환경은 전부 다 남아질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말이라는 것이 참 재미있지요?「예」선생님이 아침에 무슨 얘기를 할 때 아, 이건 뭐 천장을 바라보고 전부 다 얘기를 하는데 그것도 근사하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이 볼룸의 단상에 서 있는 한 이 모든 것의 주인이 되어서 칭찬도 해주고, 오늘 여러분을 교육하는 재료로도 쓰게 될 때, 이 볼룸이 '아이고 좋아라' 이럴 거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박수) 이것들이 저렇게 되어 가지고도(아직 수리가 다 끝나지 않아 보기가 나빠도)'아, 내가 잘됐다'고 하며 자랑한다고요. (박수) 이만하면 이제 이 환경과 여러분과 선생님이 다 하나되었다구요.

현재보다 더 차원 높은 무엇을 갖기 위한 석별은 위대한 석별

사람은 만나는 게 좋아요, 이별이 좋아요?「만나는 것이 좋습니다」아니라구요. 만나는 것만 좋은 것도 아니라구요. 작별도 좋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우리 둘이 만나 가지고 그냥 있으면 요 이상은 발전을 못해요. 요 이상은 더 큰 것이 안 나온다구요. 그렇잖아요?「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최고로 좋은 것은 아니다 해 가지고 서로 '당신하고 나하고 나눠지자' 그래 가지고 다시 만날 때는, 사건이 많고 많았던 것을 소화하고 오면 올수록 아이구…. 더 좋아지는 거예요. '야!' 하는 거예요. 거기에 발전이 있고 거기에 이상이 가까와지는 것입니다. 많은 사건, 큰 문제를 놓고 나눠져 가지고 그것을 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걸고, 그것을 할 수 있는 입장에서 이별한다는 것은 지극히 위대한 것입니다.

여러분과 나, 이 둘 사이에는 이제 석별이라는, 원치 않는 것이 가로 놓여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러니까 이제 석별하는 데는 그냥 그대로, 요 모양 요대로 갔다 오기 위한 석별은 안 됩니다. 그건 나눠지나마나한, 아무런 내용도 없는 석별입니다. 그렇지만 내일의 희망을 갖고 보다 더 차원 높은 그 무엇을 지니고, 다시 만날 수 있는 희망을 갖고 가는 석별은 위대한 석별이다 이거예요. 희망의 석별이예요. 여러분의 희망으로 가는 길에 '아하' 웃으면서, 춤추면서 가면 그 희망 이루어져요?「아니요」가 가지고 무엇을 한아름 안고, 남이 못 가진 무엇을 가지고 다시 오려고 할 때 거기에 이상적 그리움이 있습니다. 그게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그게 크면 클수록 포옹을 하더라도 그만큼 되는 거예요. (행동으로 나타내심. 박수)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이젠 떠나야 된다구요. 떠나는 데는 보람 있는 싸움을 위해서 더 슬퍼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 하는 신념을 굳혀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 이별의 사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구요. 이별의 사명이 끝날 때는 일이 전부 다 끝나 가지고 다시 만날 수 있는 상봉의 기쁨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갔다가 올 때 내려가면 어때요? 여기 다 좋아해요? 이건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을 볼 때, 내가 단상에 올라가게 되면 여러분이 신나 가지고 '선생님! 와-'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환영할 태세를, 만반의 태세를 갖추지 말래도 대번에 갖춥니다.

만나서 좋아하고 그다음에는 뭘할 거예요? 그다음에는 결국은 지난날의 일을 이야기할 때에 듣는 상대자는 옛친구로서 가까운 친구로서 동반자가 되어 준다는 거예요. 밤을 새워도 좋고, 언제나 두고 두고 좋다는 거예요. 내가 눈물을 지을 때 그 말을 듣는 그 사람도 눈물을 흘리고, 내가 좋아할 때 그 사람도 좋아하게 되면 그 자체가 떠났던 입장에 있었지만 동반자가 영원히 되어 줄 수 있는 상대적인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다양한 맛을 지닌 인격자가 되기 위해서는 때로는 작별도 필요해

상대가 눈물을 짓게 할 수 있는 말이라는 것은…. '아이고, 내가 밥을 많이 먹고 놀고 춤을 추고 이랬다'는 말에 눈물짓고 그래요?(웃음) (웃으심) '잠을 자고 싶어도 그저 눈을 비비고 잠을 안 자고, 그저 새벽녘까지 눈물을 흘리고' 이러면 이럴수록 여기는 높고 높은 고차원적인 정(情)이 폭발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이 그것을 주고받게 될 때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의 사람들을 인간은 언제나 그리워하고 같이 있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첫째는 부모가 그렇고 처자가 그렇고 가정의 식구들이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은 언제나 보금자리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무슨 구경을 간다든가, 등산을 간다든가, 혹은 유원지를 간다든가 할 때에 어떤 곳을 찾아가느냐? 평지를 찾아가요, 산세가 험한 데를 찾아가요? 「산세가 험한 곳을 찾아갑니다」 산이 있더라도 천태만상의 괴상한 산, 이상한 것이 많을수록 거기에 간다 이거예요. 그것은 왜 그래요? 왜 그러느냐구요? 그것은 평지보다도 더 복잡한 수고의 과정이, 공(功)이 더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내용이 복잡할수록 그 수고의 양이 많기 때문에, 가치의 기준이 더 들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존경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천지의 이치예요.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평범한 사람보다는 이처럼 다양한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대학을 나왔으면 취직을 해 가지고 요렇게 한 곳에서 일생 동안 살았다 할 때는 이야기할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런 이야기는 5분이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웃음) 그걸 원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렇지만 우리는 다양해요. 통일교회식은 뭐 펀드레이징도 하고, 대학 나온 석사 박사가 꽃 팔고 땅콩 팔고…. 이게 얼마나 멋지냐. 얼마나 다양하냐 이거예요. (환호. 박수)

선생님을 보라구요.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면 죄수들과 사형수들과 대번에 친구가 된다구요. 농담도 하고 말이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노동판에 가더라도 그렇고, 공장에 가도 그렇고, 어디 학교를 가도 그렇고, 싸움판에 가도 친구가 된다구요. 선생님은 별의별 것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운동도 안 해본 것이 없고, 다 해봤다구요. 다 해봤다구요. 싸움도 해봤어요. 전부 다…. 또 배도 좋아해요? 으와- 으와-. (박수)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 다음에 결혼할 때에 단조로운 남편을 얻을래요, 이렇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남편을 얻을래요? 재미가 어디 있겠어요? 단조로운 게 좋은 것이 아니예요. 형용사를 붙이고 아주 재미있는 말을 갖다 붙여야 재미있지요. 다양한 내용이 있어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통일교회가 단조로운 통일교회가 되어야 되겠어요. 다양한 통일교회가 되어야 되겠어요? 어떻게 보면, 뭐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말하는 거나 뭘하는 걸 가만 보게 되면, 그저 그림자와 같이 조용히 앉아 기도하는 선생님처럼 보일 때가 있지만 '음-' 하게 되면 투사와 같이 보이기도 하고, 다양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볼 때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애기들하고도 잘 놀아요. 옛날 중학교 학생시절, 청년시대에는 말이예요, 내가 주일학교 지도하는 선생으로서 유명한 선생이었다구요. 동화도 잘하고, 뭐 하게 되면 아이들이 눈물을 줄줄 흘리고 그랬다구요. (박수)

또 나이 많은 할머니들, 꼬부랑 깽깽 할머니들도 붙들고 재미있게, 자기 영감보다도 더 재미있게 이야기하기 때문에 '아이고 우리 영감보다 낫다' 하면서 가지 말라고 하고 따라온다구. 젊은 너희들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에 대해 환히 아는 사람이예요. (박수)

맛이라는 것은 평범한 데에 없습니다. 조미료가 평범한 거예요? 그게 조미료는 짠 맛, 매운 맛, 신 맛, 쓴 맛, 단 맛을 가진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걸 원해요? 복잡다단한 그런 조미료가 좋아요, 단순한 조미료가 좋아요? 「복잡다단한 조미료가 좋아요」 그러려면 그냥 그대로는 안 된다구요. 훈련이 필요하다고요, 훈련이 필요해요.

오늘 지금 여러분과 내가 작별하는 것은 평범한 사람이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 맛없는 조미료를 가한 음식이 아니라 맛있는 조미료를 가한 음식이 되기를, 그러한 인격자가 되기를 바라서 우리는 석별하는 것입니다. 석별한다는 것은 지극히 싫지마는 다시 맛있는 것이, 다시 좋은 것이 우리 눈앞에 나타날 희망을 갖게 될 때는 그 석별은 희망의 석별이라는 말이 성립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어떤 때는 짠 맛을 봐야 되는데, '아이구, 난 그것만은 싫어?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신 맛을 봐야 되는데 '그 신 맛도 싫어!'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쓴 맛도 봐야 되는데 '아이고, 그것도 싫어!' 하는 거예요. 그런데 '단 맛을 보라' 하면 '아, 단 맛은 나 좋아!' 하는 거예요.

(웃음) 단 맛에는 조미료가 필요 없어요. 조미료가 없는 거예요. 언제나 먹을 수 없습니다. 가끔 먹는 것이지 언제나 먹을 수 없습니다. 조미료는 언제나 먹을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조미료는 생명의 근본이 될 수 있지만, 단맛은 생명의 원천이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지 않아요? 「예」

그러나 조미료를 넣으면 먹고 먹고 또 먹고, 밤에 먹어도 맛있고 낮에 먹어도 맛있고 겨울에 먹어도 맛있고 여름에 먹어도 맛있고, 사철 언제 먹어도 맛있는 음식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쓴 맛도 알고 단 맛도 알고 신맛도 알고, 종합적으로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어떤 걸 원해요? 조미료 있는 것이 필요해요. 조미료 없는 것이 필요해요?「조미료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여러분들이 그렇다면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재미있는 사람을 좋아하지 무뚝뚝하고 일방적인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원형의 인간이 되려면 많이 부딪쳐야

자, 그러면 나눠진다는 것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여기에 다양한 것을 지니고 오면 올수록 만날 때는, 옛날에는 그저 허허 이랬었는데 그때는 손을 벌리고 그저 '허허허허' 하면서 만나고, 그것도 부족해 가지고 뒹굴면서 좋아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좋은 사람들이 둘이 붙들면 돌아가지요? 이렇게…. (웃음) 그게 왜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천지만상과 거침없이 다 통할 수 있는 이러한 기쁨이다 이거예요. 어디에 부딪쳐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좋다는 거예요. 좋은 것이 그렇다구요.

여러분의 손들이 말랑말랑하고 만지기 좋은 것은 원형(圓形)으로 돼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부딪치지 않기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여러분 보라구요. 콘크리트 같은 것을 할 때는 산에서 자갯돌(자갈)을 갖다가 하는 것보다도 모래 바닥의 좋은 자갯돌을 많이 주어다 하는 게 나는 더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부딪치더라도 잘 어울려 들어간다고 봐요. 뽀족해서 걸리는 데가 있으면 여기에 구멍이 생긴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눈도 동그랗고 입도 동그랗고 전부 다 원형을 이루고 있어요. 전부 다 원형이예요. 여러분은 어떠한 사람이 되겠어요? 응? 둥글둥글하고 잘 굴러가는 사람 되겠어요, 굴러가다가 뚝뚝 걸리는 사람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지금 얼마나 그렇게 됐어요? 자기 성격이 뽀족하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됐고, 어떤 사람은 저렇게 됐고…. 어디에 가서 부딪치고, 높은 사람에게도 부딪치고, 그저 맞기도 하고, 쫓겨나기도 하고, 욕도 먹고, 떨어지기도 하고, 자꾸 이러다가 이렇게 잘 굴러가 가지고….

여러분이 강가에 가서 자갯돌을 볼 때 하얗고 동그란 것을 갖고 싶어요, 제멋대로 된 것을 갖고 싶어요?「하얗고 동그란 것을 갖고 싶어요」 사방을 보더라도 동그란 구슬같이 생긴 것 말이예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획- 줍는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하나의 자갈돌같이 되어 있다면, 알록달록하고 시커멓고 하얗고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것이 알록달록하더라도 멋대로 되어 있지 않고 사방으로 동그랗게 되어 있다면 하나님이 전부 다 지갑에 잡아 넣을 거라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다음에 여기에서도 걸리지 않고 여기서도 걸리지 않고 어디를 보더라도 걸리지 않으면 전부 다 훈련을 잘 받은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를 보더라도 전부 다 훈련을 받은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것이 되겠어요? 요런 것이 되겠어요, 요런 것이 되겠어요, 요런 것이 되겠어요. 요런 것이 되겠어요? 어떤 것이 되겠어요? 있을 거예요. 동그란 것이, 어느 것이 되겠어요?(칠판을 가리키시며 설명하심) 이게 좋긴 좋지만 그냥 좋아져요? 이게 좋아지려면 꼭대기에서도 맞고, 여기에서도 맞고, 여기에서도 맞고, 여기에서도 맞고, 여기에서도 맞고 다 맞아야 돼요. 그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런 훈련을 시키는 재료가 무엇이냐? 어떤 훈련이 그런 것이냐? 다양한, 많은 사람과 부딪쳐 가지고도 소화해 넘어갈 수 있고, 도리어 그 사람이 나에게 매력을 느끼도록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것이 무엇이냐 하면 오늘날의 펀드레이징 훈련이다 이거예요. (박수)

경제활동과 전도활동

보라구요. 세상 사람들은 돈을 벌어 가지고 나만을 위해서 쓰자 이거예요. 이 생활이 얼마나 단조로와요. '내가 좋다. 아이구 내가 좋다' 이런 다구요. 그렇지만 우리는 돈을 벌게 되면 내가 좋은 것보다는 교회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번다 할 때 돈을 벌면 벌수록 누가 좋아하느냐? 교회 선생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통일교회 전체 식구가 좋아합니다.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렵게 돈을 벌면 벌수록 더 가치가 있고 더 범위가 확대해 간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개인 장사는 지치지만, 이건 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수확을 얻을 수 있고, 다방면의 모든 재산을 간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나님을 언제나 좋아하게 할 수 있는 조건이 되고, 선생님을 언제나 좋아하게 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 가지고, 언제나 기억을 할 수 있고 언제나 좋아할 수 있는 기쁨의 재료와 원천을 거기서 마련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기를 위해서 돈을 벌면 벌수록, 돈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걱정이 되지만 우리는 돈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이게 다르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돈을 버는 데는 '돈을 벌어서 뭘해?' 하는 결론이 나오지만, 남을 위해서 돈을 버는 데는 '돈을 벌면 벌수록 모자라서 큰일났다' 이런다는 거예요. 언제나 돈을 벌더라도 또 벌어야 되고, 또 벌면 거기에서 가치 있고 재미있고 다양한 취미를 거기서 발견한다 이거예요. 거 돈은 외적이예요, 외적. 이것은 물질적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사람을 전도하는 거예요. 이건 정신적인 일이다 이거예요. 말가지고 하는 거예요. 장사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러한 훈련을 받으면 지극히 가치 있는 인간이 될 수 있는 것이요, 다양한 인간이 될 수 있는 것이요, 무게 있는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훈련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제 헤어졌다 다시 만날 때는 승리의 모습으로 만나자

여러분, 석별했다가 만나게 될 때 성공하고 오는 사람은 반가워해 주는 것이요, 성공을 하지 못하고 실패하고 오는 사람은 전부 다 외면하는 것입니다. 자, 그 성공이 쉬워요?「아니요」눈물의 경계선에 접하고, 생사의 경계선에 접하는 데서 큰 성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까지 가야 됩니다. 눈물이 그칠 때까지, 생명이 끊어질 때까지 해야 그게 성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만큼 투입했느냐 하는 문제가, 백 퍼센트를 투입했느냐 하는 문제가, 그러면서 그게 일시가 아니고 얼마만큼 장기적으로 오래 했느냐 하는 것에 따라 성공의 대차는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그러한 목적을 위해서 출발할 자신이 있어요?「예」

그러면 이제 우리는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날 날이 약속되어 있다 이거예요, 8월 25일에. (환호. 박수) 좋아요, 좋아. 석별했다가 만날 때에 혼자 달랑달랑 이렇게 올 거예요, 사람들을 많이 데리고 올 거예요?「많이 데리고 오겠습니다」이게 문제라구요. 혼자 오게될 때는 고개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려가요. 발밖에 볼 수 없어요. (웃음) 그런 사람은 지옥간다구요. 지옥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많이 데리고 오면 하늘로 올라갑니다. 그건 천국간다는 말이라구요. 이 우주는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이 우주를 다 가지고 주인 노릇을 잘하고 돌아가야 하나님을 대할 때에 당당하지, 아무것도 못하고 이래 가지고 가면 그건 그림자라구요.

여러분, 세계 일주하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난 그걸 원치 않는다. 나는 세계를 위해서 일하러 간다' 하는 그런 사람 손들어 봐요. (손을 듬) 이제 말을 들었으니까 다 알지, 말을 들었으니. 세상 사람들과 그게 다르다구요. 거기에 가서 구경하고 오려고 하지만 우리는 거기에 가 가지고 일하다 죽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구경을 좋아하는 사람은 지나가는 구경꾼이지만 거기에 가서 일을 하고 뿌리를 박겠다고 하는 사람은 주인이예요. 세계를 구경하고자 하는 사람은 세계 주인이 못 되지만, 구경은 못해도 세계를 위해서 일한다고 할 때는 주인이 될 수 있는 위대한 것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거기를 내가 고향으로 만드는 거예요. 이상적 고향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내가 정성을 들여 가지고 그러한 제2의 고향을 만드는 거예요. 옛날에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 준 고향을 중심삼고 볼 때, 자기가 고향을 떠나서 피땀을 흘려 가지고 노력한 기반이 크면 클수록 고향을 떠나서도 거기에 가서 살고 싶고 죽고 싶은 것이 인생이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그래요?「그렇습니다」이 나라도 내 고향이요, 저 나라도 내 고향이요. 이게 많은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데 가든지 잘 수 있고, 어데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선생님은 외국에 가도 고향 같은 집이 있고, 환영할 수 있는 여러분도 있어요. 영국을 가나 독일을 가나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게 행복한 거예요.

거 행복한 사람이 될 때까지 쉬웠어요, 어려웠어요?「어려웠습니다」 세계에 그런 사람이 없는, 그 이상의 사연과 곡절을 많이 안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으로 내가 만들겠다구요. 그거 원해요?「예」일할 때가 되면 언제나 이렇고, 얼굴을 봐도 편하지 않고 뭐 이렇게 사는 데도?「예」이것이 이루어진다면 자기 주위가 넓으면 넓을수록 그 넓은 환경이 나와 더불어 기뻐하고 나와 더불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제부터 석별을 한다는 말은 섭섭하지만…. 석별 배후에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은 눈물의 고개요, 비참의 고개요, 처량한 고개요, 누구든지 보기에 끔찍한 길이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소망하고 그것을 정복하려고 하는 투사로서 가는 날에는 어느누구도 체험 하지 못하는 행복한 자리와 상봉할 것이고, 행복한 기쁨의 세계에 살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진리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전부 다 좋아하는 거예요. 하늘도 좋아하고 땅도 좋아하고 전부가 좋아합니다, 여러분, 그런 거 할 수 있어요?「예」

내가 십 년 동안 고생을 하여 얼굴에 웃음이 없더라도 십년 성공을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될 때에는, 부모와 만나고 친척과 만나게 될 때에는 십 년 동안 고생했던 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십년 후에 승리한 그 기쁨이 있다면 십 년 동안 고생한 주름살이 많으면 많을수록 도리어 다양한 기쁨의 상징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박수)

보통의 방법으로는 워싱턴 대회를 성공시킬 수 없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하고 그다음 워싱턴 대회를 뭘하려고 해요? 그거 하면 뭐해요? 그거 할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얼마나 고생이고 얼마나 걱정이예요? 걱정이다 이거예요. 내가 엊그제도 그런 얘기 했지만, 여기에 천만 명이 사는데 양키 스타디움에 20만 명이 모인다 하게 되면 이것이 얼마예요? 100분의 2예요. 2퍼센트라는 거예요. 그러면 워싱턴에는 얼마나 살아요? 워싱턴 디 씨(Washington D.C.)에는 80만 명이고, 그주변의 인구를 합해야 120만 명인데, 120만 명의 2퍼센트면 얼마예요? 2만 4천 명이예요, 2만 4천 명.

그런데 50만 명을 모으자구요? 그거 정신이 있어요, 없어요? (웃음) 그러면 몇 배를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응? 25배를 해야 된다는 말이예요. 한 20배, 20배 이상…. 그래 그거 가능해요? 거 할 수 있어요?「예스」 '예스' 하는 너희들은 정신이 나갔다구요. '예스' 하는 사람은 뭐냐 하면 미친 짓을 하는 사람, 미친 행동을 하는 사람이 안 되어 가지고는 그것이 안 된다 그말이라구요. (박수) 결론이 그렇게 나는 거예요.

'하나님' 하지만 여러분들이나 일반교회가 다른 게 뭐예요? 마찬가지지요. 하나님이 우주적인 복을 주려고 하는데 우주적인 복을 받으려면 우주적인 복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바탕이 되고 기초가 그렇게 되고 기둥이라도 그렇게 돼야지요. 이걸 승리하는 날에는…. 그저 피땀을 흘리고 죽을 힘을 다하고 최선을 다하고 여러 가지 고통을 겪음으로 말미암아 얻은 그 성공은 뭐랄까, 크레이지(crazy;미친) 성공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할 수 없다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워싱턴 모뉴먼트에 가 가지고 워싱턴 광장을 바라보는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 생각을 언제나 안 할 수 없다구요. 다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좋든 나쁘든 빨리 빨리 미국 사람의 귀에 뼈에 잠기게 되어 가지고 여기 벤치만 보더라도 '레버런 문' 하고, 어디 가더라도 '레버런 문' 하고, 달을 봐도 문(Moon;달)이니까 '레버런 문' 한다구요. 그렇게 소문이 나야 된다구요. (박수)

그 한번 기록을 남기는 것이 천 년 역사를 두고도 깨지 못하고 2천 년역사를 두고도 깨지 못하는 성공이 되면 레버런 문은 말없이 2천년 동안 위대한 추앙의 대상으로 이 미국의 역사적 영웅으로 등장하는 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이 '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내 아들이지. 천 년 역사를 두고 자랑할, 만 년 역사를 두고 자랑할 아들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환호. 박수)

자, 레버런 문이 미국의 언론기관에서 문제 되고, 미국 국무성에서 문제 되고 뉴욕에서 문제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어떤 사람이 맨손으로 뉴욕에 와 가지고 '내가 3년만에 뉴요커 호텔을 살 거야' 이러면 미쳤다고 할 거예요, 미쳤다고 하지 않을 거예요?「미쳤다고 합니다」거 10년 후에? 그것도 안 믿는다구요. 그런데 나는 그 누가 하지 못한 것을 어떻게 했든지간에 이것을 샀다구요, 샀어. (박수) 그러니까 이게 화제의 대상이 안 될 수 없다구요. 화제의 대상이 안 될 수 없다구요.

어려울 때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얻은 표어를 생각하라

우리 아가씨들, 여러분들 이다음에 시집갈 때 선생님 같은 남자 없으면 남편 얻지 말라구요. 어디 선생님 같은 남편 얻고 싶어요?「예」(웃음) 밤잠도 못 자고 이건 뭐 그저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해야 되고, 뭐 언제 자기 시간이 없다구요. 그래도 좋아요?「예」(박수) 그런 의미에서는 우리 어머니 되는 사람, 그 여자는 불쌍한 여자라고 생각한다구요. 남편이 가는 데는 협조하면서 다 따라가야 되고, 언제나 기쁜 얼굴을 가지고 준비를 해주고 이럴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아요. 쉽지 않다구요. 그래도 그런 남편이 좋아요?「예」왜? 왜? 어째서? 여러분 같은 각국 사람이 다 좋아하고 이러니까. 그때는 근사하거든요. 전체가 좋아할수 있는 입장에 서니 좋은 거예요.

이제는 더 이야기해야 시간만 가고…. 뭐 이야기 들으면 재미는 있지? 이제 시간도 많이 갔으니 그만 두기로 하자구요.「아닙니다」(박수)이렇게 자꾸 이야기하자는 것은 나눠지기 싫어서, 여기에 더 있고 싫다는 거 아녜요? 가고 싶지 않다는 거 아니예요? 가고 싶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안 돼요. 빨리 쫓아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웃으심) 쫓아 버리는 게 좋아요, 그냥 가만히 있자 하는 게 좋아요? 그냥 있어 보라구요. 큰일이예요. 뭘할 거예요. 밥도 먹어야지요. 뭘할 거예요, 뭘?

이제 여러분들에게는 슬픈 일도 있을 것이고 부닥쳐 가지고 어려운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때마다 생각할 것은 우리가 양키 스타디움에서 선물로 받은 '고 오버(go over;넘어가자)'라는 표어입니다. 그 표어를 언제나 생각하고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기쁨이 오는 것이 틀림없을 것이니 그런 희망을 가지고 넘고 넘어 가지고 앞으로 워싱턴 모뉴먼트에서 만나도록 하자 이거예요.

자, 그렇게 되면 이 석별은 지극히 기쁨의 환경, 차원높은 영광의 시간으로 돌변하기 때문에, 그것을 누구나 다 바라기 때문에, 또 누구나 그것을 이상하기 때문에 그런 곳으로 가자 하는 것은 이상을 그리는 사람들이 가야 할 당연한 길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박수. 환호)(박보회 총재 기도)

우리 가는 길이 어렵고 슬프지만 가치 있는 길임을 알라

전부 다 앉으라구요. 앉아요. 여기 여러분 중에 이번에 배리타운에서 수련받은 사람들은 일어서 보라구요. 여러분들 그동안 상당히 수고한 데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구요. (박수) 그동안 여러분들 많이 애써 왔어요. 서 있으라구요. 여러분들 그동안 뭘 많이 배웠을 거예요. 여러 가지 많이 배웠을 거라구요.

여러분이 앞으로 나가서 일할 때 부딪히거나 그럴 때는 선생님도 그이상의 일을 하고 전부 다 해 왔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지금 미국으로 말하면, 종교의 자유가 있고 다 이렇지만 선생님은 핍박하는 환경에서 그런 놀음을 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핍박을 하지만 그건 핍박이 아니라구요.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 감옥에 들어가느냐, 감옥 생활을 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이런 경계선에서 살았다구요. 죽느냐 사는냐 하는 환경에서….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은 악당이요, 나쁜 일을 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좋은 일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나를 반대하던 개인도 망했고, 교회도 망해 나가는 것을 봤지만, 망하라고 하며 개인을 희생시키고 교회를 없애려고 해도 통일교회와 통일교회 문선생이란 사람은 흥하고 발전해 나왔다 이거예요. 우리는 외롭고 서글프고 외로운 자리에 서 있었지만, 제일 외롭고 서글픈 자리에 계신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편으로서, 우리를 협조하고, 우리를 동정하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복귀의 사명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펀드레이징할 때 물건을 팔아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물건을 팔기는 팔아야 할 텐데 팔 수없는 그 사정이지만, 그래도 아니 팔 수 없는 놀음을 계속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복귀의 사명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입장을 느끼게될 때 그것이 하나님의 심정을 배울 수 있고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 할 수있는 좋은 교육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비가 오고 피곤할 때에 하기 싫은 그 일을 내가 하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하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는 것이기에 보다 가치있는 것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자기를 위한 것이라면 남을 것이 없지만 남을 위해서 내가 피곤한 것과 서글픈 것을 잊고 극복하고 일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에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자기의 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후손 앞에 이런 선물을 많이 남겨 주면 여러분의 후손은 이 나라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아까운 꽃다운 청춘으로서 정열에 불타고, 사춘기 시대의 모든 욕망에 불타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다 쓸어 버리고 이 한 길을 간다는 것은 어렵고 서글픈 것이지만 보다 가치있는 길인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이 기간은 위대한 것을 발견하는 기간

여러분들 마음 가운데에 '아이구 빨리 배리타운으로 돌아가면 더 좋겠는데 언제 가나' 이러는 사람이 참 많은 줄 안다구요. 그렇게 생각했지요?「아니요」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 집안에 큰 싸움이 벌어졌는데….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은 수련생으로서 앞으로 통일교회의 정수 분자가 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위대한 미국과 세계의 운명을 걸고 싸우는 싸움 마당을 지키는 데 중요한 한 분야가 경제 분야이기 때문에 이것을 여러분이 책임진다는 것은 보다 유익한 의의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다구요. 들어온 지 얼마 안된 사람들이 펀드레이징하다가 길거리에서 친구를 만나게 될 때, 옛날의 그 친구가 보면 우스울 거예요. '하! 이 녀석이 미쳤구만' 할 거예요. 그렇지만 그게 얼마나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너는 내려가지만 나는 올라간다 이거예요. 이건 틀림없어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죄없는 몸에 쇠고랑을 차고 형무소를 가더라도 부끄럼 하나 없이 갔다구요. 모든 사람, 친구가 비웃고 손가락질하며 '저거 저거' 이랬지만 '너희들 이제 10년 후에 두고 보자' 이랬어요. 그러한 비참한 길을 가는 노정 위에 나에게 비참한 화살을 던져 주던 사람이 '오냐, 나는 성공할 것이다? 이렇게 다짐하게 한 교육의 재료로 아직까지 가슴에 남아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언제라도 내가…. 지금도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런 사실들이 많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피곤하더라도, 어렵더라도 그런 걸 생각할 때 벌떡 일어나는 거예요. 사나이 가는 길이 성공해야만 됩니다.

그런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많이 당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면서 넘고 크게 희망을 다짐하는 생활이라면 그들의 이름과 더불어 그 위대한 실적을 내일의 미국이 필요로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백만장자가 되어 가지고, 미국의 재벌이 되어서 이런 놀음을 하지 않고도 전부 다 뜻에 대해서 협조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할 지 모르나 나 그거 원치 않아요. 여러분의 손으로 정성들인 한푼 한푼을 하늘은 더 기억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것에 눈물이 어려 있고 땀이 어려 있고 생명이 어려 있어야 돼요. (박수)

그러니까 고맙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번 워싱턴 대회까지 계속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이 고맙다구요. (박수) 그러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것을 보면 여러분은 위대한 청년들이예요. 이 선생님의 마음이 감동되니 하나님의 마음도 감동되고 우리 청중도 감동된다는 사실은 여러분이 위대한 청년이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이제부터 몇 개월 동안 힘을 다해 가지고 앞으로 이 거대한 경제적 뒷받침이 되는 데 한푼이라도 협조하는 여러분이 되어 주기를 부탁하겠습니다. 그리고 수련소에 돌아와 가지고 공부하자 이거예요. 이 기간은 잃어버리는 기간이 아니고 여기서 위대한 것을 발견하는 기간으로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스도군(周藤君)! 「예」 그렇게 하는 거지? 「예, 알겠습니다」 계속하는 거야, 계속. 「예, 알겠습니다」

워싱턴 대회를 대비한 책임자들의 활동 방향

그리고 이제부터…. 지금까지 파이어니어(pioneer;책임자)들이 개별적으로 활동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주(州)면 주에 개별적인 활동을 했지만 이제는 전체 통합적인 활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주에다 책임자들을 전부 다 모아 둘 수 없기 때문에, 절반을 갈라내든가 하고, 거기에는 주의 대표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선정해 가지고 지금까지 닦아진 기반을 그 대표가 관리할 수 있게끔 유지해 가지고 이 대회가 끝날 때까지 끌고 나가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그래서 책임자들이 지역을 옮기더라도 관리할 수 있게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 일본 식구들이 교회마다 가서 이걸 했었는데 될수 있으면 특별한 지역만은 어느 정도까지 협조할 수 있는 기반도 필요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 가미야마(神山)라든가 누가 전부 지시할 거예요. 어느 곳에 가는 것이 필요하다 하는 사람은 가고, 그다음에 안 가도 된다 하는 사람들은 워싱턴 작전에 투입해야 되겠다구요.

지금 주의 대표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대표로보다는 부대표로, 하여튼 서리(署理)와 같은 입장의 사람을 임명하려고 합니다. 임시 책임자를…. 그것은 선생님이 이름 부르는 것보다도 이제 닐(Neil;미국협회장)과 가미야마가 불러 줄 테니까 선생님이 불러 주고 임명한 것으로 알고 그러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만일에 그 책임자가 선정되면 지금까지의 파이어니어들은 전부 다 그 책임자의 휘하에 들어가 가지고 지시를 받으며 앞으로 그 주의 전체의 성공을 위해서 총활동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전국에 흩어진 파이어니어들 중에서 이제 워싱턴 주변으로 뽑아 올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일하던 근거를 잃어버리지 않게끔 이 사람들이 돌아갈 때까지 이 책임자는 그것을 계속 유지 하면서, 그 활동 실적도 잃어버리지 않게 노력해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 절반은 뽑아 와야 되겠어요. 절반을 뽑아 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워싱턴 주변에 투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박수)

하나님의 이름으로 불가능한 것 같은 일을 해내자

아까 잠깐 이야기했지만, 워싱턴 대회 때에 워싱턴에서 얼마나 모일수 있느냐? 뉴욕 인구의 2퍼센트 모이면 2만 4천 명밖에 안 모인다고 했는데 15퍼센트로 하게 되면 7배를 모이게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그것이 한 17만 명, 15만 명이 넘는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그것이 뉴욕으로 말하면, 여기 워싱턴을 20만 명으로 잡으면 7배이기 때문에 이번 대회가 양키 스타디움에 140만 명이 모이게 하는 활동과 같은 비율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 「가능합니다」 지금 우리의 수가 20만 명이라면 140만 명은 7배에 해당하는 수이기 때문에 그것이 불가능한 것 같지만 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 이름으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이제 무슨 작전을 해야 되느냐? 이제는 할 수 없이 버스작전이예요. 버스작전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35만 명에 해당하는 사람을 버스로 날라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버스 한 대에 50명 탄다고 볼때 7천 대의 버스를 동원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버스 한 대의 길이를 20미터로 잡으면 100마일의 길이가 된다는 거라구요. (박수) 뉴욕과 워싱턴 간을 300마일이라고 하게 되면 이것의 3분의 1의 거리를 전부 다 점령한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들이 좋다고 박수를 치고.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면 여러분 7천 명이 동원되어 가지고 활동하여 한 사람이 버스 한 대씩 동원해야 된다는 것도 쉽지 않은데, 한 사람이 7백 명을 동원하자면 버스 열 대씩 동원해야 된다는 결론이 벌어집니다. 그것이 가능해요? 「예」또, 돈으로 말하면, 여기 뉴욕에서 동원하게 될 때 버스 한 대에 7백 불씩 드는데 칠칠은 사십구(7×7=49) 490만불의 돈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니까 이러한 문제를 두고 볼 때 그냥 그대로 할 것이 아니라 지금 부터 조직적인 활동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활동하던 우수한 책임자들을 워싱턴 주변에 못해도 150명을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결론이 성립되는 거예요. 이번에 캐나다에서 8백 명을 데리고 왔다구요, 버스로 8백 명을. (박수) 이런 걸 두고 볼 때 국경을 넘어 온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거예요. 비자 수속이니 여권 수속이니 이런 게 얼마나 힘들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미국 내에, 미국 주에 있어서는 이 시카고를 중심삼은 중부도 그렇고 전부가 이 놀음을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각 주의 책임자들은…. 앞으로 그 경비를 주가 책임져야지, 본부에서 지불할 돈이 있어요? (박수)

원래는 사람을 워싱턴에는 많이 배치하고 서부로 갈수록 점점 적게 하여 한 사람 남기는 이런 인사 조치를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야, 우리 힘으로 7천 대 혹은 일만 대의 버스를 동원해야 되겠다' 해야 된다고요. 7천 대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1만 대의 버스를 동원해야 되는 거예요. (박수) 그렇게 되면 외부에서 오는 사람이 50만 명이기 때문에 워싱턴 디 씨(Wanshington D.C.)에서야 나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우리가 선전하기를 '자, 캐나다에서 버스가 500대 온다. 뉴욕에서 버스가 3천 대 온다' 이런 소문을 텔레비젼을 통해 가지고 워싱턴 사람들한테 전부 다 선전해 보라구요. 그러면 '아이쿠, 무슨 일이기 때문에 뉴욕에서 3천 대의 버스가 와? 카나다에서 500대의 버스가 와?' 하면서 눈이 둥그렇게 되어 가지고 '아이고 나도 가봐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워싱턴 사람들을 몽땅 동원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박수)

하나의 하나님 나라에 초석을 놓아야 할 우리

그러한 일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신나요?「예」(웃음) 나는 입이 벌려져 가지고 닫아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마만큼 멋지다면 멋지고 힘들다면…. 멋지니까 그마만큼 힘이 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비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몇 배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각자가 자기 마음에 새겨 가지고 욕심 많은 사람은 많이 하고 욕심 없는 사람은 안 해도 괜찮다구요. (박수) 이것을 정해야 돼요. 아무리 못해도 한 사람이 아마 다섯 대 이상을 해야 될 것입니다.

이번에 여러분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위해 활동한 것도 전부 다 추천하게 되어 있고, 통계가 나오면 거기에 대한 표창도 한다고 했지만, 이제 버스 몇 대 동원하느냐에 따라 표창할 거예요. 선생님이 표창할 거라구요. 이번에 일등한 사람은 내가 좋은 차 사주려고 해요. 벤쯔 480을 한대 사 줄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은 뭐냐 하면 워싱턴 모뉴먼트와 더불어 이 벤쯔는 영원한 보물이 되는 거예요. 가미야마, 그거 그렇게 하는 거라구. 「예, 알겠습니다」 반드시 벤쯔를 준비하라구. (박수)

그거 여자가 타겠어요, 남자가 타겠어요? 「남자요. 여자요」 그건 실적이 일등이면 여자도 좋고 남자도 좋다 이거예요. 또, 그다음엔 잘생긴 사람이 해야 되겠어요, 못생긴 사람이 해야 되겠어요? 못생긴 사람, 잘생긴 사람 그런 거 없다 이거예요. 또 백인, 황인, 흑인의 차이가 없다 이거예요.

이는 통일교회 역사의 영웅이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박수) 보라구요. 이제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활동한 활동기(活動記)가 나오게 되는데 이건 통일교회의 산 역사로 천추만대에 남겨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일본 식구 한 명이 죽었지만 죽은 그의 부모에 대해 참 내가 미안하다구요. 그 부모 앞에 미안한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구보끼 회장한테 지시했고 일본 식구들한테 지시해 가지고 그곳에 가게 되면 될 수 있으면 그의 묘지를 방문하라고 했습니다. 그 모든 사연은 앞으로 통일 교회의 사도행전과 같은 역사적 자료로 남기 때문에 그 집안은 앞으로 역사적인 추모의 대상이 될 것이고, 그의 행적은 천추에 젊은이의 가슴에 불을 지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박수) 그러니까 우리가 뜻을 위해서 있는 정열을 투입하고 투입하면 역사를 재창조하는 재창조의 기초가 여기에서 닦아진다는 놀라운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강연한 내용을 여러분이 들었지만, 앞으로 여러분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새로운 3세기에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이라는 위대한 사명을 완수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코너스톤(cornerstone;초석)을 우리는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가 초석을 놓는 데는 일본 사람도 들어가고 백인도 들어가고, 그다음에는 흑인도 들어가고 전부 다 들어가서 초민족적으로 하나의 뜻 앞에 거룩한 무리가 나타나는 것을 내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렇게 알고 우리는 거룩한 숙원적인 하나님의 뜻과 인류의 소망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책임을 진 그런 용사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잘 싸워야 되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번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3천 명을 동원했는데 한 사람이 버스 세 대씩은 틀림없이 책임해야 됐다구요. 평균적인 책임이 그랬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을 여러분 각자가 하고 이제부터 헤쳐질 때 그러한 각자의 계획을 중심삼고, 이것이 역사에 없는 최후의 싸움인데 후회 없도록…. 이제 워싱턴 대회를 한 다음에는 선생님이 강연할 필요가 없다구요. 어디 할 데가 있어야지. 이것이 마지막이라구요. 앞으로도 있을 수 없고 전에도 없었던 단 한번인 거예요, 단 한번.

그러니까 이러한 위대한 이 대회에 여러분이 위대한 공적을 가지면 천추만대로 여러분의 후손들이 자랑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인사조치를 전부 다 맡겼으니 그렇게 알고 해주기를 바라겠어요.

지금 나는 손님과 약속한 시간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여러분의 건투를 빌면서 이 자리를 떠나야 되겠다구요. 그래, 잘 싸우고 다시 만날 때 기쁘게 만나자구요. (박수)

​가인의 입장과 실력을 알아주면서, 가인을 왕이요 아버지요 형님 같은 분으로 모셔야만 가인이 아벨에게 순종굴복하려고 하지, 그렇지 않으면 순종굴복하려고 하지 않는다. 가인의 모든 것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아벨이 모셔야 진짜 굴복이 되는 것이다.

기쁜 마음으로 모시지 않으면 참된 모심이라고 할 수 없다. 그렇게 모셔야 영광스런 모심이 되는 것이요, 뒤탈이 없는 모심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아벨이 가인에게 명령할 수 있다. 상대방인 가인의 이익을 위해서 명령해야 가인이 따른다. 왕이 '나를 위해서 모셔라' 하고 명령하면 백성들은 모시기는 커녕 반란을 일으키고 만다. 그러나 백성을 위해서 명령하면 백성은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는 것이다.

아버지가 자식을 가르칠 때에, 형님이 동생을 가르칠 때에, 또는 학교 선생님이 제자들을 가르칠 때에 자기보다 못난 사람이 되도록 가르쳐서는 안 된다. 원칙은 그런데도 모두 다 자기 이상으로 잘되는 사람, 자기 이상의 인물이 되도록 가르치지 않는다. 이 마음을 없애야 한다.

아벨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지 말고 가인을 위해서 기도해야 된다. 선생님은 흥남감옥에 있을 때, 나를 위해서 기도하지 않고 이남에 있는 식구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했다. 식구들이 이탈해 갔다는 것을 알고, 그식구들의 이름을 하나 하나 불러 가며 기도했다.

부모가 어린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서는 부모의 입장을 고수해서 큰소리치면 안 된다. 아기의 더럽고 추한 오줌 똥을 가려 주며 정성을 들여야 나중에 자식이 커서 부모를 모시게 된다.

부모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 자식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자식 없이 어찌 아버지의 노릇을 할 수 있으며 제자 없이 어찌 스승의 노릇을 할 수 있겠는가? 상놈이 양반 대접을 해줘야 양반도 그 행세를 할 수 있지,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양반의 행세를 할 수 있겠는가?

자기가 아벨이라고 고자세를 취하여 가인에게 이래라저래라 해서는 안된다. 그런 지도자는 반드시 망하게 되어 있다. 밤을 새워서 가인을 위해 정성을 들여야 되고, 가인보다 앞서서 생명을 바쳐야 한다. 가인이 후퇴한다 하더라도 아벨은 후퇴할 수 없다.

가인은 천사장 입장이기에 실권자다. 타락하기 전에도 실권자였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모든 사랑을 골고루 분배하는 실권자였다. 타락한 후에는 더욱 실권을 쥐고 행사해 왔다. 이러한 실권자를 존중하고 그의 가치를 인정해 주어야 서서히 복귀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곳은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자리다. 그러므로 마음과 몸, 가인과 아벨,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뜻이 이루어진다.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같이하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하나님이 같이하신다는 것은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아벨 혼자 동떨어져서는 절대로 안 된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사탄이 침범하게 되어 뜻을 이룰 수 없는 것이다.

가인을 존중하고 사랑하라. 강제로 굴복하게 해 놓으면 가인은 언제든지 떠나려고 한다. 일제로부터 압박을 당하던 한국 민족은 해방의 한날을 고대하지 않았던가? 강제, 그것은 외적으로 복귀할 수 있는 힘은 되지만 내적으로는 안 된다.

사랑으로 복귀해야 한다. 완전한 복귀는 사랑이 아니고서는 안 된다. 사랑을 잃어버린 자는 하나님을 잃어버린 자다. 그러므로 사랑을 잃었으면 그것은 곧 하나님을 잃었다는 증거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려 한다

여러분, 여기에 지금 모인 사람들 가운데는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황인도 있고 여러 가지 인종들이 모였습니다. 흑인 양반들은 생각하기를 '흑인세계의 나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백인은 '백인세계의 나다', 또 황인은 '황인세계의 나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또, 백인 나라 가운데에도 여러 나라가 있고, 흑인 나라 가운데에도 여러 나라가 있고, 황인 나라 가운데에도 여러 나라가 있습니다. 백인 나라 가운데도 '우리 나라' 흑인 나라 가운데도 '우리 나라' 황인 나라 가운데도 '우리 나라'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또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어떤 단체가 있으면 단체라든가. 여러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 가운데 '나' 언제나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사람들은 전체, 큰 데서부터 점점 작아지면서 결국 무엇을 먼저 세우느냐? '나'라는 것을 뺄 수 없습니다. '나'라는 것을 뺄 수 없다 이거예요. 크게 보면 이 세계라는 것에는 여러 종족들이 들어가 있지만 그 세계 가운데 '나'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아무리 작아도, 나를 중심삼고 점점 작아지더라도 '나'라는 중심점만은 옮기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그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조그만 애기인 권진이가 있는데 아침에 가만 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와 전체가 모이게 되면 자기한테 전부 다 관심을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눈치를 봐 가지고 전부 다 관심을 주면 좋아하고 관심을 안 주면 좋아하지 않아요. 이런 것을 우리가 언제나 볼 수 있다 이거예요. 권진이, 한 살짜리도 그런다구요. (웃음)

그런 생각과 그런 사상과 그런 우리의 감정을 커 감에 따라 가지고 버리는 것이 아니예요. 나이가 점점 많아 감에 따라, 생활환경의 경험이 점점 많으면 많을수록 그러한 생각을 중심삼고 자꾸 갖다 붙여 놓는다 이거예요.

그리고 또 우리 통일교인을 중심삼고 보면 전부 다 통일교회를 생각하기 전에 자기를 먼저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통일교회도 자기를 위했으면 좋겠고 선생님도 자기를 위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게 틀림없어요?「예」

상대를 위할 수 있는 중심존재가 되어야 행복하다

그러면 문제가 어디에 있느냐? 전부 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만 그렇게 하면 좋겠는데 그렇게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할 수 없고 그렇게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왜 안 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미터면 미터의 원기(原器)라는 것이 있습니다, 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고걸 하나의 기본으로 해 가지고 딱 맞춘다면, 그 원기에 대해서 딱 맞는 것이 있으면 이젠 그것을 가지고 맞추지 않아도 돼요. 이것이 깨지면 맞춰도 되고 그다음에 딴 것에 대해서 맞추고, 전부 맞추어도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그러한 대신자가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그 기준에 대해서 맞추면 제3의 대신자, 제4의 대신자…. 이렇게 확대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조건이 뭐냐? 똑같아야 돼요. 똑같아야 된다 이거예요. 같은 데는 외형적으로도 같아야 되겠지만, 외형적인 것보다도 질적으로 같고 성품적으로 같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은 참으로 이상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어떠한 기준이 여러분 자신들을 중심삼고, 우리 집안이 나 중심삼고, 우리 나라가 나 중심삼고, 이 세계가 나 중심삼고, 이우주가 나 중심삼고 놀아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우리가 소원하고 바라는 것이지만 그것이 왜 안 되느냐? 어떤 원칙과 부합되어 가지고 내가 그런 자리에 중심으로 설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생각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어떠한 개인이나 어떠한 가정이나 어떠한 단체나 우리 통일교회면 통일교회나 전체가 전부 다 중심삼았으면 하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떠한 모델이면 모델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맞출 수 있는 어떤 기준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또,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고, 전세계의 국가를 중심삼고 갖추어야 할 모든 내용을 갖춘 하나의 모델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이런 걸 생각할 때에, 이 세계의 존재물 가운데서 이 세계의 중심이 되겠다고 하는 그러한 존재가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동물세계가 그럴까요, 동물세계가? 어떻게 생각해요?「그렇지 않습니다」이런 생각을 하는 존재는 사람밖에 없다구요, 사람. 사람밖에 없다 이거예요.

또, 그다음에 그런 것을 생각하는 존재가 있다면 뭐가 있겠느냐? 만약에 신이 있어서 그가 사람보다 나은 존재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겠어요?「그렇습니다」그러므로 이 세계가 있고 영계가 있다면, 육계가 있고 영계가 있다면 육적 세계가 있고 영적 세계, 이 두 가지가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렇게 생각한다면 하나님도 '영계의 중심이 되고 싶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세계의 중심이 되겠다고 하고 인간도 세계의 중심이 되겠다고 하면, 이 두 존재가 서로 중심이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도 '나 중심삼고 하자' 하고 사람도 '나 중심삼고 하자'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또 부부가 있으면, 남편은 '내가 중심이 되어야 된다' 하고 아내도 마찬가지로 '내가 중심이 되어야 된다'고 서로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둘이 그런 입장에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반드시 싸움이 벌어집니다. 서로가 중심이 되겠다고 하면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 그러한 입장에 선다면,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뭐야 뭐' 하면서 강제로 때려 눕힐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사람들도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하나님 집어치우라'고 하겠지만 그럴 수는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될 것이냐? 여기에 서로의 공약이라는 것이 벌어집니다, 공약. 그러니 너도 좋고 나도 좋고, 너도 중심이 되고 나도 중심이 될 수있는 그런 것을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어떠한 공약을 세울 것이냐? 나를 위해, 나를 중심삼고 네가 있어라! 이러한 공약을 세워 가지고는 영원히 불행해요. 이건 영원히 투쟁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어떤 공약을 세우느냐? '너를 위한 중심이다. 내가 여기 선 것은 너를 좋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논리 외에는 우리가 찾아볼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중심 자리에 섰더라도 '내가 있는 것은 너를 좋게 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좋은 것이 있으면 그것이 내 것이 아니고 네가 좋아해야 내 것이 되고, 또 행복이 있으면 네가 행복해야 내가 행복하다' 이러한 조건이라면 다 좋다고 한다구요, 누구나 다.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점을 우리는 여기에서 찾아 세우지 않을 수 없겠기 때문에, 그러한 관점에서 모든 인간의 행복이니 기쁨이니 이상이니 하는 모든 문제가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가 다시 한 번 훑어볼 때, 이원칙에 맞지 않으면 이상이 아니요, 이 원칙에 맞지 않으면 행복이 아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고요.

보다 상대를 위하는 존재가 중심이 되어야

혼자 있어 가지고 행복할 수 있어요?「아니요」아무리 자기가 중심 자리에 있더라도 자기 혼자 있어 가지고 뭐가 행복하냐 이거예요. 내가 아무리 중심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나 혼자 있게 될 때는 그 자리를 떠나서 혼자가 아닌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간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아무리 여자가 미인이고 세상에 부러운 것 없이 다 가졌다고 하더라도 '나는 중심이다' 하면서 혼자 있을 수 있어요? 그렇더라도, 가졌더라도 혼자가 되면 어디를 찾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왜그래요? 좋지 않으니까 그래요. 좋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 그건 가라 앉는다구요. 후퇴한다 이거예요. 좋으면 어떻게 되느냐? 드러납니다. 어느 누가 자기 외로운 것을 놓고 '만민이여! 내 외로운 것을 본받아라' 그래요?「아니요」그럼 어떠해야 되느냐? 좋은 것이어야 돼요. 좋은 것을 가지고서 선전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다 하더라도 하나님도 혼자는 못 삽니다. 그게 틀림없겠지요?「예」이렇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도 '내가 우주의 중심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모든 만물아, 너희들은 나를 위해 있어라. 그래야 내가 행복하다' 이런 논리를 세웠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중심이 되려면 '나는 너를 위해 있다. 나는 너 때문에 있다' 하는 표제를, 그러한 조건을 세워야 되고, 그다음에 '나는 네 모든 불행한 여건을 제거시킬 책임을 지겠다' 이러한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이 세계는 어차피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우리 인간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은 누굴 위해 있어야 되느냐? 하나님도 이 원칙에 입각해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은 누구를 위해 있느냐 하면, 하나님도 별 수 없이 인간을 위해 있고 만물을 위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또 인간도 만물을 위해 있고 하나님을 위해 있어야 됩니다. 마찬가지 결론입니다. 마찬가지 결론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제 하나님하고 인간하고 한 자리에 둘이 같이 있을 수 있어요?「아니요」그런 문제가 성립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 가운데에 서겠느냐, 내가 서겠느냐? 여기에 한 점이 있다면, 하나님이 여기에 서겠어요. 내가 점 바깥에 서겠어요? 전부 다 이 점에 서겠다고 할 때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그 중심존재는 어떤 자가 되느냐? 둘 중에 보다 상대를 위할 수 있는 것이 중심에 서야 된다는 논리를 세우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위하는 것보다는 하나님이 나를 더 위한다면 나는 그 중심을 양보해도 불평이 없지만, 내가 하나님보다 더 위하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중심에 선다면 그건 싫어한다 이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마음이 몸을 위해 있으면 천지이치에 부합되니 상충이 없다

이렇게 볼 때 한자리에, 같이 한자리에 서고 싶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그래서 여기에 내적 외적 문제가 성립됩니다. 내적 외적 문제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그것이 하나예요. 그것이 '나'라 할때는, 하나일 때는 거기서는…. 자기니까 여기서는…. 그래서 사람도 생겨나기를 안팎으로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걸 보게 되면 우리 인간에게는 마음이 있고 몸이 있습니다. 그건 다 마찬가지라구요. 나의 몸과 마음을 볼 때에 몸뚱이가 마음을 위하더냐, 마음이 몸뚱이를 위하더냐를 생각해 보라구요.「마음이 몸뚱이를 위합니다」마음이 몸을 위하는 것은 봤지만 몸이 마음을 위해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을 봤어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몸뚱이가 마음을 대해 가지고 '야야, 마음아 너 바깥으로 나와라. 내가 안으로 들어가겠다' 하는 이러한 상충은 없더라 이거예요. 그것이 왜 그러냐 이거예요. 왜 상충이 없느냐 하면, 이런 원칙에 있어서 마음이 몸보다 몸을 위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천지이치에 부합되기 때문에 상충이 안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그러면 몸이 생각하기를 '아, 나는 세계의 중심이다' 이렇게 언제 생각해요? 뭐가 그래요, 뭐가 그렇게 생각해요?「마음」마음이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마음이. 마음이 얼마나 크냐? 무한히 크려고 해요. 여러분 마음이 얼마나 커요? 여자가 요렇게 생겼지만 마음이 그의 몸만큼 커요. 그보다 더 커요?「더 큽니다」

마음의 바다라 하게 되면 그 바다는 끝이 없는 바다요, 마음의 공중이라면 그 공중은 끝이 없는 공중과 같다 이거예요. 만약에 하나님이 비행사라면 마음세계에 비행기를 타고 그저 수십 년 직행하더라도 끝이 있을것 같아요?「아니요」마음이 하나님을 이렇게 싸 놓고 '아이고, 이거 내가 힘들어서 죽겠다. 숨차 죽겠다' 이러겠어요?「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중심과 겨뤄 가지고 당당코 내가 그런 자리를 지키고 설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우리 인간들 앞에 그것을 충당할 수 있는 기준은 몸뚱이가 아니고 마음이라는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악을 분별하는 마음이 있으니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가능하다

그러면 인간이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되느냐 이거예요? 우주의 중심이 되는, 모든 전체의 중심이 될 수 있는 마음의 자리를 가져야 된다 하는 결론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러면서 그러한 마음을 가지더라도 그 마음이 아무것도 몰라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벌써부터 우주가 있다는 것을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주의 모든 중심이 어디여야 된다는 것을 그 마음이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안다는 거예요. 마음에 대해서 교육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사실.

마음이라는 것은, 마음이라는 것을 가만 보게 되면 조금 좋은 것보다도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마음은 뭐 경계선도 없이, 타협도 없이 대번에 쓱 옮겨진다는 거예요. 넘어간다는 거예요. 직행한다 이거예요. 좋은 것이 여기에 백 가지, 천 가지, 만 가지 있다면 그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마음은 점령합니다. 마음은 언제나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덜 좋은 것을 버리고 더 좋은 것을 잡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마음이 그래요?「예」두 사람이 있으면 어떤 사람에게 '이 두 사람 가운데 어느 사람이 좋으냐?' 할 때, 두 사람 가운데 이 사람이 좋으면 이 사람 편이 되려고 하지, 저 사람 편이 되려고 안 합니다. 그렇지요?「예」이러한 마음이 없으면 하나님의 구원섭리니 무슨 교욱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이 절대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여러분, 지식이 왜 중요하냐? 지식이 있으면 어느 것이 좋고 어느 것이 나쁜 것인가를 우리가 빨리 가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식이 있는 사람은 비교의 지능이 발달되어 있어요. 보통 사람은, 모르는 사람은 보고도 그저 이러지만, 아는 사람은 보고 대번에 이것을 비판 분석해 가지고 거기의 선악에 대한 것을 반드시 잘 구별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측정하고 이것을 캐치할 수 있는 주체는 어디까지나 마음이지 몸뚱이가 아니예요. 몸뚱이가 아니라구요.

세상에는 어떤 사람이 있느냐 하면 양심을 중심삼은 사람이 있고, 그다음에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양심이고 무엇이고 모른다. 몸뚱이를 중심 삼고 개 돼지처럼 살면 되지 뭐' 이런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보면, '마음이고 무엇이고 몰라. 내 몸뚱이 배고프면 먹는 거다, 무슨 짓을 해서라도. 내 몸뚱이 마음대로 하지, 몸뚱이' 이런 사람들이 있다 이거예요. '내가 분하면 싸우는 거지 뭐' 그거 그런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여기에 문제가 벌어집니다. 어떤 집에 들어가 가지고 주인의 승락 없이 뭐든지 마음대로 하게 된다면 그 사람은 주인의 집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만약에 주인의 승락을 받게 될 때는 거기서 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그래요? 이즈 잇트루(Is it true;그렇지요)? 「예」

완전한 마음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나되면 이상천국이 벌어진다

자, 그러면 이 우주의 중심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물론 하나님을 중심삼은 인간이 중심입니다. 여기서 인간 가운데 중심형인 마음이 각자에게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중심은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한테 물어 보고 행동하는 몸뚱이는 마음과 같이 있을 수 있으되, 마음이 중심이요 주인인데 불구하고 마음한테 물어 보지 않고 행동하는 몸뚱이는 추방당합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중심을 맞추어 사는 사람이 올바른 사람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그 중심이 뭐냐? 마음이 중심이기에 마음에 맞추어 가지고 몸이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다음엔 중심국가가 있으면 그 국가가 중심이기 때문에 그 국가에 맞추어 살아야 돼요. 그 맞춰 살게 하는 내적인 것이, 할 일과 하지 못할 일을 제정한 것이 법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할 일과 못 할 일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작은 데서 커 가는 거예요. 큰 중심이 되기 위해선 작은 중심이 큰 중심을 중심으로 하고 그것을 대신해야 돼요. 큰 중심의 치리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나라의 중심으로 세워서 모든 것을 명령하는 말이 법이기 때문에 그 법대로 하는 사람은 그 나라의 어디든지 갈수 있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가서 하나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 우주의, 하늘땅의 중심이 뭐냐? 하나님이 중심이라면 하나님이 세운 법을 중심삼고 그분에게 '이거 좋소?' 물어 보고 '그래' 하면 하고 '나쁘다, 안 된다' 하면 안 하고, 그냥 그대로 행하면 그분과 같이 살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의 이치라구요. 다 그거 좋아하는 거라구요, 하나될 수 있으면.

내 개인을 중심삼고 보면 이게(마음) 조그마한 원형이지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이것이(몸) 중심인 마음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그 개인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더 큰 것에 대해서 중심이 생겨지면 이 중심과 하나되어 점점 커 갑니다. 중심이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개인에서 가정이 되면 가정이 중심이 되고, 가정에서 국가가 되면 국가가 중심이 되고, 국가에서 세계가 되면 세계가 중심이 돼요. 중심이 점점 커 가요. 중심이 점점 크게 되려고 합니다. 이러한 것이 이상적인 발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중심이 작은 게 좋아요. 큰 게 좋아요?「큰 것이 좋습니다」유니버스(universe;우주)가 중심이 되면 완전히 통일이 됩니다. 완전히 이상세계가 벌어진다구요. (박수)

이런 말을 왜 하느냐?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의 공식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이예요. 마찬가지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시하는 법이 많아요. '요걸 해라!' 하는 게 많다구요. 하라고 하는데 하기 싫어서, '아이구, 하기 싫은 데 한다' 할 때는 하나된 거예요, 하나 안 된 거예요? 「하나 안 된 것입니다」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마음이 '야야, 몸뚱이야 이거 해라' 하는데 몸이 '안하겠어, 안하겠어…'이렇게 되면 마음도 고통받고 몸뚱이도 고통받는다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몸뚱이도 좋아 하지 않고 마음도 좋아하지 않지요? 틀림없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아이구, 뭐 뭐 또 하라누만, 또 해? 아이구, 나 싫다' 할 때는 선생님도 골치고 여러분도 골치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도 골치고 전체가 골치다 이거예요. 이즈 댓 트루(Is that true;그렇지요)?「예」그래, 여러분들은 전부 다 골치 아픈 존재들이예요, 좋아할 수 있는 존재들이예요?「좋아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요전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복닥복닥했지만 비가 와서 다 망쳐 기운이 쭉 빠졌는데, 또 무슨 워싱턴 대회야 이게…. 그래 가지고 뭘하려고 해요? 왜 하려고 해요? 왜. 왜? 여러분하고 선생님하고 하나님하고 하나 되어 가지고 그저 좋아서 워싱턴 대회를 전부 다 승리적으로 이끌면, 통일교회의 중심이 그만큼 커진다 이거예요. 중심이 커지는 거라구요. (박수) 그만큼 큰 것이 중심으로 서 가지고 떡 자리를 잡으면, 이보다 더 큰 중심이 없게 될 때는 전부 다 이걸 본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아까 선생님이 양심은 둘 중에서 좋은 것을 대번에 캐치한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세상 사람도 양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워싱턴 대회가 놀랍고 민족적이요 세계적인 대회로서 떡 자리를 잡으면, 대회 중에 워싱턴 대회가 세계의 제일이었다면 이걸 전부 다 붙드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말이예요, 그거 선생님이나 좋았지 우리가 좋을 게 뭐야…. 선생님이 내적이라면 여러분은 외적이예요. 하나예요, 하나. '선생님은 백인들이나 좋아하지 흑인을 좋아할 게 뭐야?' 그게 아니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볼 때 탕감복귀가 뭐냐? 하나의 내적 중심이 커 가지고, 그 중심이 점점 크게 되어서 가정적 중심이 내적 중심과 하나되고, 그 가정적 중심된 것이 국가적 중심과 하나되어 국가적 중심이 됐고, 국가적 중심이 되었던 그 국가가 이제 또 세계적 중심이 되어 세계가 하나되면 내적으로 일치화된 통일형이 됩니다. 이것이 천국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결국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사람은 몸과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의 주체,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 부처(夫妻)끼리 둘이 완전히 하나된다면 그 둘이 하나의 주체가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이 이루어진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그 가정의 자녀가 부모와 완전히 하나되면 그것이 플러스가 됩니다. 주체가 된다구요. 이 가정에 종족이 완전히 하나되면 이제 종족이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국가가 되고, 국가가 또 플러스가 되면 세계가 되고, 세계가 하나된 다음에는 세계가 플러스 되고, 하늘땅이 하나되면 하늘땅이 플러스가 되고, 하늘땅이 플러스 되면 하나님과 하나됩니다.

그게 뭐냐? 완전한 마음이 전체의 중심이기 때문에 마음이 어디를 가든지 하나 안 되는 데가 없는 환경, 그것이, 개인적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하늘땅까지 어디를 가든지 마음이 원하는 대로 전부다 하나되어 있다는 것이 이상적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마음대로 하지 않는다면, 명령하는 마음과 다른 마음, 두 마음을 가진 사람은 그 자체를 완전히 파탄시켜요. 그는 우주 전체를 파탄시키는 괴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우주가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이 갈 수 있는 모델의 방향을 취해 가자 하는 것이 이상적인 사람이요, 이상적인 나라요, 이상적인 세계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마음은 영원한 중심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맞춰 나가야

자, 그러면 하나님이 있고 내가 있는데, 하나님의 마음하고 내 마음이 다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사람에게는 몸뚱이가 있고 마음이 있는데, 내 마음보다 더 깊은 자리에 있는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은 내 마음속 깊이 들어와 있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사람과 하나님을 두고 볼 때, 어디까지나 하나님이 근원이고 우리는 상대적인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본래 차원 높은 근원인 그분이 나보다도 더 중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분은 어떠한 분이냐? 위하는 것이 더 크고 더 높은 자리에 선 것이 주체인데 그런 자리에 서 있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 알겠어요?「예」이 원칙이 없어 가지고는 우주는 혼란의 세계가 벌어질 것이고, 우주는 자멸의 세계가 벌어질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레버런 문, 나 자신도 도대체 어떻게 할 것이냐, 앞으로 세계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 된다고요. 내 마음대로 한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겠어요? 어떻겠어요?「성립 안 됩니다」그러니 아무리 내자신이 한다는 것보다도…. 내 자신의 마음 가운데 계셔야 할 분은 영원 하신 기준이요, 역사를 초월한 기준이요, 영원한 중심의 기준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맞춰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이 여러분이 일하는 걸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알아, 몰라?「압니다」모르지, 모르지?「압니다」그건 누구나 다 압니다. 누구나 다 알게 마련이예요. 여기에 참 재미있는 것이…. 여러분 마음이 그렇다고요. 좋은 일을 할 때는 마음이 가만히 있어요. 자기가 좋은 일을 해도 그저 좋아만 하고 기뻐만 합니다. 여러분이 좋은 일을 할 때 마음이 '야야 좋다, 이게 좋아. 더 해라' 그래요?「아니요」그렇기 때문에 기쁘고 좋은 일을 하게 된다면 기쁘기만 하지 더 해라 더 해라 하는 것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나쁜 일을 할 때는 '이놈아!' 하면서 대번에 압니다. 대번에 충고한다는 거예요. 이게 다르다구요. 좋은 일을 하는 데는 더 충고하고 더 하라고 할 텐데 가만 있고, 나쁜 일을 하면 '이놈아! 하며 들이 죄긴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선다구요. 그래 다 그래요?「예」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우주의 마음과 같으신 분이라면, 하나님은 좋은 사람들이나 우리 통일교인들을 보고 이렇게 열심히 믿는데도 도와 주는 것 같지 않다구요. '어서 해라. 더 해라. 더 해라' 이렇게 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는지 없는지…. 좋아하기만 한다구요. 하나님은 그저 버룩 버룩…. 그렇다는 거예요. 마음이 좋아하듯이 그렇게만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조금만 잘못하게 되면 '이 녀석아. 왜 잘못해' 그러는 거예요. 그런 자극이 오게 된다 이거예요. 그런 공포심이 온다구요.

옛날에 여러분들은 뭐…. 보라구요. 미국에서 처녀 총각들은 전부 다 뭐 열 살만 되어도 국민학생만 되어도 전부 다 연애하고 데이트하고 그랬는데, 아 이거 원리를 알고, 하나님의 뜻을 전부 다 알고 난 다음에는 데이트하려고 그러면 벌써 '안 된다-. 안 된다-' 이래요. 여러분 그래요?「예」그런 것을 안 하면 혼자 다니더라도 앞으로의 이상을 바라보고 생각하게 되면 괜히 좋지만, 둘이 다니면 불안하고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요.

우주를 위해 가는 길이 흥하는 길

또, 우리 식구들이 나가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자기는 숨어서 낮잠을 자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 마음이 이렇게 좋아요? 그걸 볼 때 통일 교회를 믿지 않을 적보다도 믿은 후에 마음이 위협하는 것이, 마음이 못하게 하는 것이 얼마나 커지고 얼마나 강해졌는지 모르겠다는 걸 여러분이 발견할 것입니다. (웃음)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그것만 없으면 잠도 자고 그저 가고 싶은 데도 가겠는데, 이게 이렇게 있으니 가려면 부딪치고 말이예요, 이런다구요.(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이거 통일교를 몰랐으면…. 이런 구속이 어디 있어? 아이고, 통일교회 벗어나자 벗어나자' 하겠지만, 벗어나 가지고 가 보라구요. 절대 안 벗겨진다 이거예요. (웃음) 거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독재지, 독재 같다구요. 자기가 가만 생각해도 이게 뭣인지 모르게 홀려서 독재권 내에 살고 있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리로 가려고 하면 '그렇게 가지 말고 이렇게 가라. 망하더라도 이렇게 가라' 그러는 거예요. 그 대신 기쁨이 있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얼마나. 옛날에 뭐 데이트하고 프리 섹스(free sex)하던 그건 문제도 아니라구요. 천하가 다 내 것 같고, 전부 다….

아무리 힘든 일을 해도 그렇게 하게 되면, 힘든 일을 하면 할수록 불행한 것이 아니라 점점 행복감을 느끼고 보람을 느낀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자기가 플러스로, 주체적인 가치로, 큰 주체로 발전할 수 있는 멋지고 놀라운 길이 있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좋다 하는 거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모를 땐 몰랐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이게 강하다 이거예요. 둘 다 강하다구요. 이쪽도 강하고 저쪽도 강하다 이거예요. 이쪽으로 가겠다는 길, 자기가 고통받는 길은 뭐냐? 자기만을 위하는 길이예요. 저쪽으로 가겠다는 길은 전체를 위하는 길이예요. 그런 두 종류의 길이 있습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위해 가는 길, 자기를 위해 가는 길은 절망의 길이요, 우주를 위해 가는 길은 흥하는 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이 둘 중에 어떠한 길을 찾아갈래요? 응?「우주를 위하는 길」말은 쉬워, 말은 쉽다구요. 그렇지만 안 갈 수 없어요. 타락한 인간은 어차피 이 길을 가야 돼요. 살아서 못 가면 죽어서, 영원을 두고서라도 가야 할 길이예요.

통일교회의 길, 지금 우리가 나가는 길에서 어렵다면 어떠한 나라의 국법보다 더 어려운 명령과 지시를 받고 있지만, 그 반면에 기쁘다면 어떤 나라의 사람들이 갖지 못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 식구들도 선생님이 개인을 중심삼고 사느냐, 공적으로 사느냐를 놓고 전부 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개인으로 살 때는 '음- 안 된다. 공적으로 살아야 된다' 이런다구요. 전부 마찬가지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자기보다 고생을 더 많이 할 때는 '음- 나보다 고생을 더 하는구나' 이러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예요? 책임자는 여러분들보다 더 책임을 질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보다 더 중요한 책임을 지고, 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보다 전체를 위하는 자리에, 누구보다도 더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중심으로 서게 된다는 것을 통일교회에서는 다 알고 있다구요.

부모 되신 하나님이 쉴 새가 없으니 무리해서라도 일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오늘날 기성교회 사람들은, 종교인들은 하나님은 언제나 행복하고 언제나 편안하고 언제나 좋은 줄 알고 있다구요.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우주 전체를 대해 보다 책임질 수 있는 분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하나님은 누구보다도 불행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부모의 자리에 있다면 쉴 새가 있겠어요? 쉴 새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분 앞에서 그러한 분의 명령을 받고 그러한 분의 사명을 인수받았다 하는 우리들이 편안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도대체가 틀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결혼을 못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려야 되겠어요, 내 뜻대로 결혼을 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려야 됩니다」그것이 원칙이라고요.

통일교회로 말해도 이거 뭐 선생님도 고단하다구요. 고단하고 고달프고 여러 가지로 부대낀다고요, 뭘하려면 말이예요. 거 무엇 때문에? 이 양키 스타디움을 했으면 됐지 백 날도 못 되어 가지고 또 무슨 워싱턴 대회를…. 그렇게 고달프게 해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좀 쉬지. 쉴 수가 없다구요, 쉴 수가. 하나님이 이 땅을 바라볼 때에, 빨리 복귀해 가지고 만민을 해방하고 당신도 해방받기를 얼마나 고대하겠어요? 얼마나 고대 하겠나를 생각해 보라고요. 얼마나 고대하겠어요?

자, 하나님이 이 세계를….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주체자의 생각이, 주된 생각이 뭐냐? 이렇게 분석해 볼 때, 타락한 인간의 세계를 대해 가지고 이 세계 인류를 구해 주자는 것이 지금까지의 전체적인 생각입니다. 그렇게 수십만 년 동안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이끌어 나온 하나님 앞에, 내 자신이 생각할 때에 '당신이 그렇게 하시던 것을 내 일생 동안 그럴 수 있소' 하고 또 그보다 더 할 수 있다면, 하나님이 더 한다고 싫어하겠어요?「아니요」

하나님이 십 년에 이루어 드리면 좋아하시겠어요. 열 달에 이루어 드리면 좋아하시겠어요, 하루에 이루어 드리면 좋아하시겠어요? 어느 것을 좋아하시겠어요?「하루에요」짧을수록 좋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온 지가 3년 조금 더 지나갔지만, 이 3년도 길다구요. 사흘에 하는 것보다는 세 시간에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하시겠어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무리에 무리를 하라구요. 무리해요. 무리. 환영해요?「예」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그래 워싱턴 대회 끝나고 뭘할 거예요. 그다음에는 총리들, 수상들을 놓고 세계대회를 개최하면 좋겠지요?(환호. 박수) 뭐뭐 '예' 하며 좋다고 소리치지만 그게 쉬워요? 거기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피땀을 흘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고, 얼마나 어려운 일이 있고 할 텐데 쉬울 게 뭐예요? 얼마나 힘들 것이냐? 밸이 꼬부랑 꼬부랑 하던 것이 곧아지리만큼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얼마나 힘을 줬으면 꼬불꼬불하던 것이 전부 다 똑바로 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가능한 일이예요, 그게?

여러분들, '탕감복귀 역사가 그거 뭐 우리 시대에 안 되면 우리의 아들딸 시대로 가고 몇천 년 가면 되지. 뭐 그리 야단이야. 그저 적당히 남과 같이 살지' 그러면 거 뭐 문제가 없다구요. 통일교회도 필요 없다구요. 좀 특별하니까, 하나님이 통일교회가 필요해서 협조를 하지요. 거 어때요? 힘들어도 그거 해야 되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잠을 못 자서 지금 후줄근하게 앉아 가지고…. (표정지으심. 웃음) 얼굴을 보니까 이게 뭐 힘든 게 분명한데 말이예요. 내가 여러분들을 사랑한다면, 동정은 못 하더라도 또 가라고 하면서 욕을 하고 채찍질하니 그게 있을 수 있어요? 그게 좋아요, 그게 나빠요?「좋습니다」 눈물날 일이요. 못 볼 일이요, 기가 막힐 일을 하고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도 못할 짓을 하고 여러분도 못할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그렇다구요.

자, 이게 누구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하나님」나 때문에 하는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만약에 통일교회를 위해서 한다면 그건 걸리는 거예요. 문선생을 위해서 하면 걸리는 거예요. 나도 아니고 통일교회도 아니고 우리는 미국과 세계와 하나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남을 위해서 하고 있다구요.

다른 종교들은, 기성교회들은 일하게 되면 누굴 위해서 하느냐? 기성 교회를 위해서 일하지,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그런 관이 안 되어 있다고요. 그러니까 그게 다르다고요. 다른 것이 다르지 않고 그게 다르다 이거예요. (박수)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어떤 것이 보다 공적이냐? 통일교회가 통일교회 자체를 위하는 건 공적이 아니라고요.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위하니 그게 공적이고, 하나님을 위하니 그게 공적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공적인 기준 위에 통일교회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온 미국과 하나되면 미국이 하나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이 길이 틀렸느냐 잘못 되었느냐 하는 것을 놓고 과거에 비춰 이것이 패스할 놀음이냐, 현재에 비춰 보아 이것이 패스할 놀음이냐, 미래에 비춰 보아 이것이 패스할 놀음이냐? 영원을 중심삼고 보아 이것이 환영할 수 있는 일이냐 하는 걸 두고 볼 때에, 인간이 있는 한 이 일은 영원히 패스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오늘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는…. (녹음 잠시 끊김)

지혜로운 사람은 결국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사람이다

가정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 놓고야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복귀예요. 그게 재창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그렇게 만들면 그것이 뭐냐? 그것은 하나님과 같은 입장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그다음엔 가정이 민족의 중심이 돼 가지고 민족을 재창조해 가지고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자기 것이 돼야만 이것이 하나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내 개인이, 몸뚱이와 마음을 하나되게 하기가 힘들어요, 가정을 하나 만드는 게 힘들어요, 국가를 하나 만드는 게 힘들어요,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게 힘들어요? 어느 것이 힘들어요? 크면 클수록 점점 더 힘들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의 중심이 좋아요, 개인의 중심이 좋아요?「세계적 중심이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금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집안을 위해서 사는 것보다도, 나라를 위해서 사는 것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사는 것보다도, 천주라는 더 큰 것을 위해서 삽니다. 더 나아가서는 천주보다도 더 큰 하나님을 위해서 삽니다. 결국은 하나님을 위해서 살겠다 하는 것이 제일 크다구요. 여러분은 어떤 걸 원해요? 큰 걸 원해요?「예」

그럼 그렇게 힘든데 그거 해서 뭘하나 말이예요. 해서 뭘해요? 왜, 어째서?「하나님을 위해서」하나님을 내세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주체가 그러니까 내가 대상이 되어 하나되려니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뭘하느냐? 하나님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박수) 사실 그렇게 하는 날에는 틀림없이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 된다구요. 틀림없이 내 하나님이 됩니다. 레버런 문의 하나님이 아니라 여러분의 하나님이 된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들, 생각이라도 그렇잖아요? 행동은 못 해줘도 여러분을 생각만 해줘도 고맙지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자기가 행동은…. '아이고, 내가 선물을 사다 주고 싶은데 선물을 못 사 줍니다. 나는 선물을 하고도 남을 수 있는 마음을 가졌소' 이런 생각만 해줘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런 일이 있잖아요?「예」마찬가지로 하나님을 가만히 볼 때, '하나님, 나는 당신보다도 더 힘든 일을 하고, 나는 죽더라도 당신을 위로하겠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을 좋아하겠어요?「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하나님은 그 말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하고 측은하여 '세상에서도 통일교회가 쓸 만하구나' 이렇게 생각할 게 아니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서 마음으로 '아이고, 이렇게 힘든 걸 네가 그렇게 할 거야? 할 거야?' 이렇게 걱정할 게 아니예요. 만약에 틀림없이 해낸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자기에게 있는 것을 전부 다 주고 싶겠어요, 안 주고 싶겠어요? 「주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의분심을 통해 재창조의 능력을 발동시키는 동기가 돼야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시시한 걸 하지 말자 이거예요. 내 가정을 위하고, 흑인만을 위하고, 백인만을 위하고, 황인만을 위하고, 어느 나라만을 위하고, 뭐 미국만을 위하는 이런 것은 다 집어치우자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해 가지고 그분의 모든 짐을 내가 짊어지고, 그분이 수십만 년했지만 못한 것을 내가 일년에 해치우겠다 하는 결심을 해 가지고, 생명을 걸고 죽을 때까지 하다가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죽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지옥에 보내겠어요? 하나님이 찾아와서 부활시켜 주고 또 가게 하는 거라구요.

만일에 그러는데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도와줄 수 없지만, 정성을 다하고 효성을 다하고 충신 노릇을 다하다가 효자 대접 못 받고 충신 대접을 못 받고 죽어서 동산에 묻히게 된다면, 하나님 자신도 행차해 가지고 그의 죽은 날과 생일을 축하하는 그런 일도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사연을 얘기하면서, 하나님이 통곡을 하면서 '야 이 자식, 불쌍한 네가 그렇게 고생했는데 내가 너를 너다운 자리에서 한번 대접 못한 것이 한이다. 어서 내가 그 일을 해줄 것이다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의분심을 통해 가지고 새로운 재창조의 능력을 발동시킬 수 있는 동기로 내가 죽어 간다면 그 이상의 행복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고요,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을 언제나 절망만 시켰지, 복귀노정에서 하나님이 '너 때문에 내가 복귀역사를 단축시켜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할 수 있는 각오를 하고 행동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가 그러한 결의와 그러한 행동을 해 가지고, 하나님 자신이 '너희들 때문에, 복귀역사가 수천 년 될 것을 몇백년 혹은 몇십 년으로 단축시켜 가지고 내가 해내겠다'고 결심을 할 수있게 되면 하나님은 불행한 하나님이 아니다 이거예요. (박수)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여러분보다 고생을 조금 더 하긴 했지만 여러분이 고생하는 걸 볼 때에, 이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어떻게 고생을 하더라도 이들의 뜻을 내 손으로 이뤄 줘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지상에서 여러분과 나 사이에도 그런 관계가 벌어지는 것을 볼 때에, 우리 단체와 하나님 사이에도 마찬가지의 결과가 벌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소수를 가지고 하지, 많은 사람을 희생시키지 말자 이거예요. 우리는 이미 알았으니, 소수를 가지고 이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보다 가치 있는 것이요, 소수가 해냄으로 말미암아 보다 하나님을 위하고 보다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후원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고 보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없이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여러분들이 하나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통일교회의 교인이 되었고 이 길을 알게 되었으니, 나로 말미암아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자극을 받고 뜻을 위해서 한걸음 더 가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되었지, 나로 말미암아 한걸음 후퇴하게 하는 일은 죽어도 못 하겠다는 결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진 빚을 갚고 후손 앞에 선의의 빚을 지우고 가야

사람은 어차피 죽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50살을 퍽 넘고 나니까 30대와는 다르다구요. 쉬어도 피곤이 덜 풀리고, 일하면 반드시 피곤이 빨리 오고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내가 바라는 것은 지금의 이와 같은 기반을 30대 연령에 가졌다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하느라고, 반대를 받느라고 꽃다운 청춘을 다 소모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내가 분하다구요. 분하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 꽃다운 청춘들을, 내가 사랑하는 여러분을, 그 꽃다운 청춘을 60살이 되고 70살이 되어서도 한을 풀지 못하는 사람들로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단축시켜 가지고 여러분들 30대에 세계적으로 해방받고 그 전에 해방받을 수 있게끔 하겠다' 하는 철석같은 생각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여러분들의 후손에게 넘겨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공동적인 책임이요 하늘이 맡겨준 우리의 의무이기 때문에, 이 공동적인 책임과 의무를 위해서 충성을 다하고 생명을 바쳐 전진하는 것이 하늘의 아들딸로서 가야 할 당연한 길인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빚을 많이 졌습니다. 하나님 앞에 빚을 졌고, 수많은 기독교 인한테 빚을 졌고, 예수님한테 빚을 졌고, 수많은 선조들한테 빚을 졌고, 선생님한테 빚을 졌고, 통일교회 선배들한테 빚을 졌기 때문에 내가 어느 한때에 이 빚을 갚는 떳떳한 사나이가 되고 아낙네가 되느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내가 빚을 갚고 내 후손 앞에 선의의 빚을 지우고 가야 할 의무를 느껴야 돼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걸고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이런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빚을 갚을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되는 동시에 앞으로 후대 앞에 본을 세울 수 있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니가 이 일은 안 할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우리는 대들어 나가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인간이 하나님보다 더 책임지면 모든 것이 순식간에 해결된다

자, 오늘 제목이 '나와 하나님'이라는 것인데, 이런 입장에서 우리가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이 지금까지 주체 노릇을 못 했다구요.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위해서 더 하려고 하고 더 책임을 지려고 하기에, 우리 인간이 하나님보다 더 책임지려는 이것만 나오면 모든 것이 순식간에 해결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요 절대적인 분이시니, 못 하실 일이 없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 하나님이 하는 것보다도 더 하겠다고 하면 하나님은 그보다도 더 하겠다고 하고, 또 자기가 더 하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더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권내에는 자연적으로 창조의 역사가 벌어져 가지고 수고하지 않아도 일이 이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박수) 재창조 역사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만일에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놀음을 하다가 죽더라도 그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죽더라도 이 뜻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고…. 보다 위할 수 있는 데서 보다 더 큰 중심이 생기고, 보다 위하는 데서 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 생겨나기 때문에, 이상은 위하는 데서만이 이루어지고, 지상의 천국도 위하는 데서만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행복할 수 있는 것도 위하는 데서만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길은 힘든 길이지만 틀림없는 길이기 때문에 이 길은 망할래야 망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길은 안 망하는 길이요 남아지는 길인데 이것을 위해 일생을 걸고 가는 데도 여러분의 일대에 못 보면, 여러분의 후손과 여러분의 나라와 여러분의 세계가 여러분 때문에 남아질 수 있는 인연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 전체 통일교회 식구들은 그러한 목적을 위해서, 이 길을 위해서 전진하는 것이 하늘이 원하는 의당한 의무라는 것을 알고 전진을 계속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당연한 말입니다.

부디 돌아가 가지고…. 오늘 선생님이 한 말씀은 자기가 하나님의 뜻을 위해 하나님이 슬퍼하신 이상으로 내가 슬퍼 보고, 하나님이 고통당한 이상으로 자기가 고달파 보고, 선생님 이상으로 고달파 보는 것을 행복으로 알고 가는 사람은 영원히 행복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부디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지방에 돌아가 가지고, 지방을 위하다가 워싱턴에도 한번 와 가지고 위하는 승리를 거두어 하늘 앞에 바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박수)

​선이나 의로운 것은 남을 위하는 데서부터 나온다

​여러분들은 천국은 어떠한 곳이다 하는 것을 개념적으로 확실히 정리해야 되겠어요. 천국이라는 곳은 선한 곳입니다. 의로운 곳이예요. 하나님과 우리 인간과는 상대적인 관계로 하나님은 주체요 우리 인간은 대상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그러한 선한 주체 앞에, 의로운 주체 앞에 대상이 되려면 나도 선해야 되고 의로워야 됩니다.

그러면 선이나 의로운 것이 도대체 어디서 발생하느냐?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그것은 반드시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남을 중심삼고 위하는 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공적이니 사적이니, 혹은 선한 것이니 악한 것이니 하는 것을 보게 될 때, 대개 사적인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요, 공적이라는 것은 전체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이 공부를 하나 활동을 하나 일을 하나 모든 것을 자기를 위해서 한다는 것은 자기의 권내에 들어갑니다. 남을 위해서 한다는 것은 내가 전체 앞에 흡수되겠다는 입장입니다. 남을 위하면 위할수록 그것은 결국 중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정을 두고 보나 사회를 두고 보나 중심적인 존재는 어떤 존재가 되느냐? 그는 선해야 되고 의로워야 되는데, 선하고 의롭기 위해서는 위하는 바탕에 있어서 전체적으로 모범이 되고 대표의 입장에 설 수있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위하는 책임자가 있다면 그 책임자와 하나되기 위해서도. 그의 상대적 입장에 서기 위해서도 전체를 위하는 사람일수록 하나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관공서나 회사를 보더라도 어떤 책임자가 있다면, 그 책임자와 더불어 하나되기 위해서는 위하는 마음이 있어야 되는데 무엇을 위하느냐? 자기 회사를 위한다든가, 나라를 위한다든자, 자기 직책을 중심삼고 위할 수 있는 사람일수록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일상생활권 내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그 책임자와 하나된 사람들은 불평할 사람이 없게 됩니다. 상하 전후 좌우 불평할 사람이 없고, 다 귀하게 보는 것입니다. 다높게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도대체 선한 사람과 의로운 사람은 어디서부터 근거하고 나오느냐 하면, 자기를 중심하지 않은 데서부터 기원되어 나온다는 것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선과 의로운 것은 왜 우리의 모든 이상적 터전이 될 수 있느냐? 그것은 영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원하고 불변하기 때문이예요. 그런데 왜 그것이 필요하냐? 하늘나라는 역시 선한 나라요 의로운 나라이기 때문에, 영원하고 불변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런 바탕을 우리 인간은 본심적으로 추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모든 사회제도를 만드는 데에서나 이상적 세계를 찾아 나가는 데에 있어서는 그런 기준을 세우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최고의 목표는 하나님과 같이 선하고 의롭게 되는 것

하늘은 의로운 하늘, 선한 하늘이기 때문에 그 하늘을 주체로 삼는 인간은 자연적으로 그 길을 추구한다는 것이 불가피한 일입니다. 자, 의로운 사람 하게 되면, 의로운 사람은 개인적으로 보더라도 의로워야 되고, 가정을 비교해서 보아도 의로워야 되고, 사회를 비교해 가지고 보아도 의로워야 되고, 국가라든가 세계라든가 하늘을 중심삼고 보아도 의로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언제나 전체와 연결된 그런 결과로 나타나야 된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개인적인 입장과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인 입장이 뭐냐? 보다 큰 것을 위할 수 있는 거기에서 보다 선한 사람과 보다 의로운 사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자리에서 선하려고 하느냐 하면, 최고의 자리에서 선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그 최고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최고의 자리가 있다면 그 자리는 하나님이 계신 자리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선한 자리는 어떤 자리냐? 그것은 온 우주 전체를 위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야 최고의 선한 자리요, 최고의 의로운 자리라는 거예요. 이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함과 같이 우리도 선해야 되고, 하나님이 의로운 것과 같이 우리도 의로워야 되겠습니다. 결국 우리의 최고의 목표는 하나님을 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자신이 의로운 것이나 선한 것을 갖춘 사람이 됐다 할진대는, 언제나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이 우주를 대할 줄 아는, 위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며, 그가 선한 사람이요 의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우리는 자녀입니다. 결국 부자관계는 닮게 마련입니다. 닮게 마련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서로가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 자체를 보게 될 때 '선한 아들이다. 의로운 아들이다' 할 수 있어야 되고, 인간이 하나님을 볼 때에도 '선한 아버지다. 의로운 아버지다' 하는 관념이 영원히 있을 수 있어야 돼요. 여기에는 누구도 의심할 수 없고 변경시킬 수 없는, 영원한 터전 위에 설 수 있는 두입장이 결정되어야 됩니다.

좋아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는 것은 결국 하나되기 위한 심정적 표시

선과 의로움이라는 것은 환경에서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선한 환경과 의로운 환경에서 선한 사람이 되고 의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과 우리 인간의 부자관계가 영원히 결정되게 될 때, 변할 수 없는 입장이 되고, 이런 입장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보기에 좋은 것입니다. 좋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그 좋다는 말은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상대가 없이는 좋을 수 없다 이거예요.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 좋다는 말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미녀가 있고 미남이 있더라도 혼자서는 좋을 수 없다구요. 혼자서 어떻게 좋아해요? 둘이 있어야 좋은 일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선하고 의로운 환경에 하나님과 선하고 의로운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는 반드시 좋을 일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좋다 이거예요.

보면 보는 게 좋고, 만지면 만지는 게 좋고, 생각하면 생각하는 것도 좋고, 다 좋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옷도 좋은 사람이 입었기 때문에, 그아들이 입었기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좋지 않은 것이 없다 이거예요. 신발을 보고도 그래요. 어떻겠어요? 그거 나쁘겠어요? 좋은 옷이라고 해서, 옷이 찢어지지 않았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예요. 만약에 구멍이 뚫어졌어도 그것도 그대로 좋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선한 하나님과 선한 아들딸이 거기서 만나면 좋을 뿐만 아니라 기쁘다는 거예요. 기쁨이라는 것은 반드시 좋은 것을 기반으로 해서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것하고 기쁨이 생긴다 이거예요. 기쁨이라는 것은 반드시 선하고 의로운 터전에서 생기지, 악하고 불의한 가운데서 생기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떠냐? 그뿐만 아니라 사랑이 생겨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 기뻐하는 것, 사랑 하는 것이 소생, 장성, 완성과 같은데, 그건 뭐하기 위한 것이냐?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결국 하나되기 위한 모든 심정적 표시인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여러분이 어떤 사람을 척 보고 '저 사람 나쁘다' 할 때는 하나되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 반대가 되게 될 때는 그가 좋을 뿐만 아니라 대하면 대할수록 기쁘다 이거예요. 점점점 깊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랑을 통해서 비로소 완전히 하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그를 넘어갈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를 넘어갈 수 있고, 그가 나를 넘어올 수 있어야 돼요. 모든 안팎을 점령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완전히 하나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하늘나라는 어떤 곳이냐 하면, 선한 곳이요 의로운 곳입니다. 그런 환경이 벌어지는 세계예요. 환경이 그런 세계라구요. 거기는 좋아하는 것, 기뻐하는 것, 사랑하는 것이 언제나 충만한 곳입니다. 그것이 언제나 있는 곳입니다. 그러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그환경에 맞을 수 있는 내용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건 당연한 결론입니다. 오늘 우리는 그런 천국을 바라보며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는 데에 모든 악의 기원이 뿌리 박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하늘나라와 다릅니다. 악한 세상이예요. 불의의 세상이예요. 이 악한 세상, 불의의 세상은 어째서 생겼느냐?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부터 생겼다구요. 즉, 타락 때문에 생겼다구요. 천사장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했으며,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했기에 타락한 거라구요. 또 아담 해와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될 텐데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한 거예요. 여기에 모든 악의 기원과 불의의 기원이 뿌리를 박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불의하고 악한 사람은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이 지은 좋을 수 있는 세상이 아니고, 그 반대의 세상으로 가는 거예요. 그게 자연의 이치라구요. 악한 세상에…. 여러분, 악한 사람이니 독재자니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세계를 내 주먹에 넣겠다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 있으라는 거예요. 그건 전부 다 싫어해요. 전부 다 싫어하는 거예요. 역사과정에서 모든 인간들은 그걸 싫어했다구요. 왜 싫어했느냐? 하나님의 본질적 선과 의의 기준에 부합될 수 없기 때문에 싫어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자, 여러분 자신은 자기가 선한 사람이냐, 악한 사람이냐를 대번에 알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압니다」 그러면 선한 사람은 뭐냐? 자기를 넘어서 보다 공적인 것을 위해 낮은 데서 죽으려고 하는 사람은 선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기를 중심삼고 살고 자기를 위해서 죽고자 하는 사람은 악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지옥 갈 사람이냐 천국 갈 사람이냐 하는 것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이것을 확실히 하지 않고는 오늘날 우리의 생활이 하늘을 위한 생활이 되게 할 수 없고, 하루하루의 시간적인 생활권을 하늘화 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공부를 하는데, '내가 공부를 해 가지고 출세하려는 것은 세상을 한번 내 마음대로 하기 위해서다' 한다면, 선한 사람이예요? 공부하는 데는 '세계 사람들을 좋게 하기 위해서 내가 공부하는 것이다!' 하면 근본이 다르다구요. 내가 일을 해 가지고 돈을 버는 것도 누구를 위해서 버는 것이냐? '내가 돈을 버는 것은 내가 밥을 먹기 위해서 번다. 아들딸을 위해서 번다' 한다면 다르다구요. 일을 하더라도 가정보다도 더 큰 범위의 사회와 국가를 위해서, 국가보다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면. 그 차원이 높을수록 더 가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부모가 자기 가정을 위했으면 가족은 전부 다 자기를 위한 부모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또 사회를 위했으면…. 나라를 위한 사람이 애국자라고 하면, 그 나라 국민들이 그를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를 왜 높여야 돼요? 왜 존경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중심으로 모셔야 되느냐 말입니다.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닮을수록 중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인생살이의 모든 목적은 어디에 귀결되느냐? 하나님을 노리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되겠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나님은 영원 하신 선의 주체요. 영원하신 의의 주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기쁨과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사랑이 있게 됩니다. 그래서 그를 주체로 하고 나는 대상이 되어 영원히 하나되려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악한 세계냐 선한 세계냐 할 때, 이 세상은 악한 세계입니다. 전부 다 악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악한 나라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미국만 하더라도 미국은 세계라는 걸 생각지 않고 인류라는 걸 생각지 않고, 미국 국민만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 40억 가운데 20분의 1정도 되는 요것만 중심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주장하시는 선과 의는 영원하고도 불변해

자, 미국의 애국자를 일본의 애국자로 모실 수 있어요? 그래, 그럴 수 있어요? 미국의 애국자라면 일본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일본의 원수가 될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잖아요?「그렇습니다」일본하고 싸워서 일본을 때려 잡아 미국에 공헌한 사람은 일본의 원수 아니예요? 미국에선 애국자라 하는데 말이예요. 맥아더 장군 같은 사람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그는 일본의 원수예요. 이즈 잇 트루(Is it true;그렇지요)? 「예」

그러면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 '우리 나라의 애국자보다도. 우리 나라의 누구보다도 저 사람이 우리 나라를 더 위하고 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됐다면, 그 사람이 결국 미국 사람보다도 일본 사람보다도 선한 사람이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위인이라는 사람은 많지만 성인은 적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의 위인은 뭐냐? 미국의 애국자예요. 미국을 위한 사람입니다. 일본에도 위인이 다 있지만 그 위인의 내용이 다르다구요.

그렇지만 성인은 뭐냐 하면, 세계적이요 하늘땅을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해서 위해서 산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성인의 반열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각나라를 위해 사는 사람은 위인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고 인류를 위하는 기준, 두 종류를…. 하나는 종적이요 하나는 횡적인 내용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성인 하게 되면 석가니, 공자니, 예수니, 전부 다 종교 지도자다 이거예요. 세계주의자다 이거예요.

여러분, 마르크스(Karl Marx)를 대해 가지고 성인이라고 생각해요? 「아니요」그거 왜 그래요? 공산주의가 세계를 점령할 수 있게 돼 있는데 왜 홀리 맨(holy man;성인)이라고 안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뺐다 이거예요. 세계를 위한다는 주의는 됐지만, 하나님을 위하는 주의는 못 됐다 이거예요.

사람은 마음과 몸의 이중구조예요. 마음은 종적이요, 몸은 횡적인 이중구조로 돼 있다구요. 이걸 확대하면 몸뚱이는 세계를 위해서 횡적으로 뻗어가고, 마음은 종적으로 하늘과 관계를 맺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 성인이 되고 싶어요, 위인이 되고 싶어요?「성인이 되고 싶습니다」신앙을 하지 않는 사람이나 하나님을 모시지 않는 사람 중에도 애국자가 있다구요. 그렇지만 성인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건 선하고 의로운 주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주체를 몰라 보는 사람은 성인 될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왜? 사람은 영원하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중심기준이라는 것은, 비교의 기준이 될 수 있는 것은 영원하고 불변해야 된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라는 것은 인간을 중심삼은 것이요, 물질을 중심삼은 것이예요. 인간도 변하고 물질도 변하는 거라구요. 변하는 인간을 중심삼았다 이거예요. 인간이 주장하는 것은 변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그렇다구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주장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주장하는 선과 하나님이 주장하는 의는 뭐냐? 하늘 땅을 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제 여러분은 하늘나라가 어떻고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이 세상은 선한 세상이냐? 지상의 천국이 돼 있느냐, 못 돼 있느냐 하면, 이 세상은 지상지옥이 돼 있다는 거예요. 악한 세상이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것은 하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기 때문

그러면 통일교회, 이 통일교회는 도대체 뭐예요? 통일교회는 뭘하는 거예요? 사탄 패들 아니예요?「아닙니다」뭐가 아니예요? 무엇을 보고 알아요, 무엇을 보고? 선하냐, 악하냐 하는 것을 보고 안다 이거예요. 그러면 선하고 의로운 것을 어떻게 아느냐? 어떤 것이 선하고 어떤 것이 의로운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위하는 것, 보다 큰 것을 위하려고 하는 것이예요.

자,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느냐, 세계를 위해서 일하느냐?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면 그것은 악한 통일교회요, 언제나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세계를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일하는 그 목적이 변하지 않으면, 이건 인류가 남아 있고 하나님의 목적이 남아 있는 한 영원히 발전할 수 있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을 위해서 일해야 돼요? 통일교회를 위하고 나를 위해서 일한다 하게 되면 그건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거 그럴 수 밖에 없다구요. 누가 나를 끌어 줘야지요, 끌어 줘야지요. 여러분이 도와주고 싶은 사람…. 그저 매일같이 자기만을 위하라는 사람이 떨어지게 되면 '잘됐다, 이놈의 자식아. 죽어라' 하면서 처넣고 싶지만, 남을 위해서 산 사람이 떨어지게 되면 끌어 주는 거라구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그래요? 여러분들 마음이 그렇지요?「예」자기만을 생각한 사람에게는 '그게 싸다. 싸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가 하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면, 인류가 끌어 주고 하늘이 끌어 주기 때문에 발전한다 이거예요. 만일에 누가 쳐내면 말이예요, 사람이 쳐내면 누가 도와주겠어요? 하나님이 도와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을 확실히 정리해야 돼요. 오늘은 천국과 우리 인간과의 모든 개념을 완전히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막연해서는 안 돼요, 막연해서는.

내가 눈으로 볼 때도 '아이구 저 사랑하는 사람은 나를 위해서 사랑하고 있다' 이렇게 보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상대를 사랑하는 것은 저를 통해서 앞으로 좋은 세계를 위한 아들딸을…. 하나님이 창조할 때 얼마나 아름답게 해주기를 바라며 지었겠는가 하는 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보고 사랑하려고 하는 것은 좋은 거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전부다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강제로 내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내 소유로 하려는 것은 악한 것입니다. 세계를 위할 수있는 선한 아들딸을 낳기 위한 상대로 사랑해야 된다구요. 다르다구요. 관념이 다르다구요.

완전히 서로서로 사랑하는 가운데서 낳아야 보다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완전한 아들딸이 나온다고 보는 거예요. 완전한 것이 나온다구요. 그럴 거 아니예요? 완전한 사랑에 의해서 완전한 아들딸을 낳게 된다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그렇습니다」

선하고 의로운 사람은 하늘나라로 가는 길을 알고 그 소망을 갖는다

여러분들은 어떠한 신랑, 어떠한 신부를 원해요? 모든 것이 그렇다구요. 내가 일을 하더라도 이 손이 움직이는 것은 나를 위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 나라와 이 세계 인류를 위해서 이 손이 움직이는 거예요. 생각도 마찬가지예요.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선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보고 듣고 말하는, 이 오관을 통해서 느끼는 감각의 전부가 그런 관점에서 사는 사람은 틀림없이 선한 사람이요, 의로운 사람이라구요. 작년에 선한 사람은 금년에도 변하지 않아요. 일생을 통해서 변하지 않아요.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에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습니다. 그는 하늘나라로 직행한다구요, 직행, (웃음)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갈 수 있느냐 못 가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이 다 안다구요. 자기가 모르는 게 아니라 다 안다 이거예요. 전부 다 안다구요. 모를 수 없다구요. 어디,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여러분은 천국 갈 거예요, 지옥 갈 거예요?「천국 가겠습니다」지옥이 뭐냐? 쓰레기통이예요, 쓰레기통. 여러분은 쓰레기통에 들어가고 싶어요, 주인의 귀한 물건으로 사랑받는 물건이 되고 싶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어떤 사람을 허울로, 껍데기로 봐 가지고는 아주 뭐 잘생겼고 뭐 체격이 근사하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 놀음놀이를 보니 이건 쓰레기통에 들어갈 패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외면적으로는, 생기기는 제멋대로 생기고 옷은 아무렇게나 입었어도, 가만히 보니까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류를 위해 산다면 그는 틀림없이 천국에 갈 거예요. 그거 틀림이 있어요, 없어요? 그러한 원칙이 있어야지요. 그러한 원칙이 있어야 될 게 아니냐구요, 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가는 길이 천국 가는 길이냐, 지옥 가는 길이냐 하는 것을 다 안다구요. 내가 말하는 것이 천국을 이룰수 있는 말이냐 지옥을 이룰 수 있는 말이냐, 내가 행동하는 것이 천국을 이룰 수 있는 행동이냐 지옥을 이룰 수 있는 행동이냐 하는 것을 다 안다구요. 모를 수 없어요. 전부 다 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높은 천국, 가치 있는 천국에 갈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그런 면에 있어서 적극적인 동시에 우주적인 사고를 하며 행동하는 사람일수록 하나님과 제일 가까운 자리에 간다는 것입니다. 그건 당연한 결론 이라구요. 이의가 없다구요. 여러분 그렇다구요. 하늘을 위하고 공적인 일을 하면 힘들면 힘들수록 '아이고 죽겠다…' 하는 게 아니라구요. 힘들면 힘들수록 거기에는 기쁨이 오고 이상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아무리 힘들더라도 앞을 바라보면 희망이 싹튼다구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잘하라는 격려가 있다구요. 가만히 있더라도….

그런 자리에 자기가 살고, 그런 자리에 자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때는 강해지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무엇이 반대해도 강해지는 거예요. 천하에 이보다 강할 수 있는 것이 없다구요. 그거 이해돼요?「예」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을 규제하는 법은 없는 거예요. 그런 법은 없다구요. 그런 사람에게 고통을 주고 희생의 자리에 물아냈으면, 어느때에 가 가지고는 전부 다 철조망을 깨뜨리고 몰아냈던 자를 처단해 버리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는 인류가 친구 되는 자리예요, 인류가. 하늘땅이 친구가 되는 거예요, 하늘땅이. 그게 틀림이 있어요, 없어요?「틀림 없습니다」그게 틀렸다면 선이고 뭐고 다 없다구요. 하나님이고, 이상이고 다 없다구요. 그런 일이 없다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희망과 소망을 가질 수 없다구요.

남을 위하는 걸 실천하고 가르치는 사람이 참된 지도자

자, 만약에 자기를 위해서 그렇게 했다면, 얼마나 비참하겠느냐? 그건 자기 자신도 미워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도 자기를 미워한다는 거예요. 아이쿠,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자기를 미워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남을 위해서 감옥에 들어갔다면, 그때는 전부가 나를 도와주는 거예요. 전부가 나를 위해 준다 이거예요. 같은 자리이지만 천지의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은 자기를 위해서 감옥에 들어갈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감옥에 들어갈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세계를 위해서요」여러분은 어떤 것을 취할래요? 다 그만두라고, 너를 위해서 해야지 그거 집어치우라고 그러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세계를 위해서…」'남을 위해서 사는 게 내게는 없다. 나를 위해서 하늘도 생겼는데, 도둑질을 하든지…' 그러면 있던 것이 다 도망간다 이거예요.「그건 싫습니다」뭐가 싫어요? 그게 더 좋지, 뭐.「노」배고픈데 먹어야지, 남의 상점에 가서 훔쳐서라도 먹어야지, 남의 것이라도 내가 먹어야지…. (웃음) 배고픈데 왜 참아야 되는 거예요? 왜? 남을 위해서, 내가 배고픈 것도 남을 위해서 배고픈 것이라고 할 때 그것은 거룩한 거예요.

그러면 그럴수록 이 우주의 모든 것은 '우리의 영원한 중심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사실이예요, 거짓말이예요?「사실입니다」그래 이 아침에 레버런 문이 여러분 기분 좋으라고 하는 말이예요, 사실이 그런 말이예요? 「사실이 그런 말입니다」그게 원칙이다 이거예요. 원칙이예요. 여기에 누가 합격하느냐 이겁니다.

여러분들은 지도자가 있으면 어떤 지도자를 원하느냐?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자기를 희생시키더라도 끝내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를 내 지도자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할 것이고 그러한 지도자를 찾을 것입니다. 또, 그런 지도자가 있으면 그 지도자는 자기를 따라오는 모든 제자들을 대해 그렇게 가르쳐서 그런 사람을 만들고 싶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 가운데 참된 지도자가 누구냐?「하나님이요」 하나님입니다. 그다음엔 땅 위에서 그런 것을 실천해 가지고 대표적으로 가는 사람이, 과거, 현재, 미래를 놓고 역사를 대표해서 하나님의 심정적인 면을 대표한 지상의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책임을 하기 위해서 오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메시아일 것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이해돼요?「예」

그러면 '메시아는 인종차별주의자다' 그런 말이 성립돼요?「아니요」 '메시아는 백인만 좋아하지, 흑인은 싫어한다' 그럴 수 있어요?「아니요」 백인 가운데 참된 백인은 뭐예요? '백인만을 위하는 사람이 참된 백인이다' 그래요?「아니요」백인주의자들은 망할 패라 이거예요. 백인을 망치는 패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여러분들, 통일교회 백인들은 어때요? 망할 백인이 될래요, 흥할 백인이 될래요?「흥할 백인이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흥하고 더 강하기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흑인이 흑인을 생각하는 것보다도 백인이 흑인을 더 생각하면, 그민족은 흑인까지도 자동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백인 민족이 되는 거예요. 그런다고 해서 흑인이 '아, 그는 우리 지도자는 못 돼!' 그러겠어요? 좋아서….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공산당이 우리를 미워하고 있다구요. 기성교회가 우리를 미워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가 공산당을 반대하고 기성교회 앞에 대립되어 있는 것은 그 사람들을 망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려주기 위해서예요. 그거 다르다구요.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자,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구해 주기 위해서 반대해요?「아니요」없애기 위해서, 없애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또 공산당이 우리를 도와주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없애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어디까지나 악한 입장에 선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다르다는 거예요. 기성교회를 구해 주기 위해서, 공산당을 구해 주기 위해서 우리는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여러분, 인류가 어느 편에 서야 됩니까? 결국 알고 보면, 공산당까지도 우리 통일교회를 후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빨리 이루려니 때려 모는 수밖에 없다

여러분은 천국이 어떤 곳이냐 하는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천국이 어떤 곳이냐? 선한 곳이요. 의로운 곳입니다. 그러한 지상천국을 만들겠다는 패는 누구예요? 누구예요? 누가 그걸 만들어 보겠다는 거예요?「우리들입니다」여러분들이?「예」여러분들이?「예!」미국의 개인주의 사상을 교육받은 여러분들이? 미국 젊은이들은 남에게 머리 숙이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데, 그게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돼서?

이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것이 틀림없는 원칙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틀림없이 여러분의 생애노정에서 그걸 느끼게 될 때에는 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게 틀림없지요?「예」

그러면 천국을 이루겠다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천국을 빨리 이룰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아니요」어떻게 해야 돼요? '빨리 이놈들아, 세계를 위해서 죽어라. 전부 다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라'하며 밤이나 낮이나 내몰고, '낮에만 천국을 이루겠느냐?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그래라' 하는 거예요.

놀 것 다 놀고, 먹을 것 다 먹고, 쉴 것 다 쉬고 그다음에 하지?「싫습니다」왜 여러분 그 길을 취하려는 거예요? 그저 땀 흘리고 24시간 이러는 것을 취할 거예요, 놀고 뭐 먹고 쉬고…. 어느 것을 취하겠어요?「헌신의 길이요」'헌신의 길'이라고 했는데, 그것이 보통의 헌신이예요, 힘든 헌신이예요?「힘든 헌신입니다」선생님이 물어 보니까 그렇게 대답하겠지요. 여러분의 본심이 그래요? 할 수 없이 대답하지.「본심입니다」본심이 그래요?(웃으심) 사실 그렇다면 레버런 문이 없어도 됩니다. 내가 없어도 천국 간다구요.

자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개인주의로 개인을 위하는 데서 싸움이 벌어지지, 서로 위하는 데서는 싸움이…. 싸움이 어디서 나와요? 불행은 어디서 나오느냐 이거예요. 전부 자기를 위하는 데서 나온다 이거예요. 서로를 위하는 데는 천국이 아닐 수 없다구요. 그리고, 저쪽에서도 위하려고 하고 서로 위하려고 하니까 어떻게 되겠어요? 그게 작아지겠어요, 더 커지겠어요?「커집니다」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젠 알았을 거라구요.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이 될래요, 미국의 아들이 될래요?「하나님의 아들 되겠습니다」뭐, 지금까지 미국의 아들이라고 생각했지요?「아니요」 그리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 될래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하고 미국의 아들하고 어느 게 나은 거예요?「미국의 아들이 낫습니다」그거 틀림없어요? 그러면, 세계의 아들이 더 좋은 거예요, 미국의 아들이 더 좋은 거예요?「세계의 아들이요」그러면 세계의 아들이 더 좋은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더 좋은 거예요?「하나님의 아들이요」여러분들은 어떤 패예요?「하나님의 아들입니다」그거 틀림없어요?「예」

이러겠다고 하는 아들딸을 잡아다가 테드 패트릭(Ted Patrick)을 시켜 가지고 디프로그래밍(deprogramming;역세뇌)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선한 부모예요, 악한 부모예요?「악한 부모입니다」그것은 악하다는 거예요. '내 아들아, 너는 세계를 위하는 일은 하지 마라' 그런 교육을 시키는 부모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부모들을 중심삼고 짝지어진 이 악당의 무리가 많은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테드 패트릭에게 디프로그래밍을 당하면 '그거 좋다' 해 가지고 레버런 문, 통일교회 무슨 뭐 어떻고 어떻고…. 통일교회 낙오자들을 전부 다 데리고 통일교회 반대운동을 하는데, 그건 다 망하는 거예요. 다 망하는 거예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여러분의 부모들이 이런 뜻을 위해, 이런 아들 딸이 되기 위해서 간다는 것을 알고 통일교회를 지지하게 되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 반대하는 부모와 싸워 줄 것입니다. 틀림없이 싸워 줄 거라구요. 내 대신 싸워 줄 것입니다. 여러분 대신 싸워 줄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우리는 핍박받으면 받을수록 친구가 많아지지만, 저들은 핍박하면 할수록 점점 고독단신이 되어 가는 거예요.

만약에 뉴욕 타임즈라든가 워싱턴 포스트가 레버런 문을 반대한다면, 그들이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한다는 관을 가지고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들이 지금까지 주장한 것을 세우기 위해서 반대하느냐? 그렇다면 선악의 기준에서 볼 때, 그 뉴욕 타임즈도 악한 입장에 섰다는 결론을 우리는 지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그 이상의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소화해야 되겠다구요. 그걸 원해요?「예」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돈도 벌어야 되겠다구요. 무엇이든지 해야 되겠다구요. 남이야 욕을 하든 뭐를 하든 우리는 벌어야 돼요. 이 선한 뜻을 남기고, 이 세계를 방어하기 위해서…. 이런 위험을 방어하기 위한 방파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진 희생을 각오하더라도 우리는 단행할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천국이 생겨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했는데, 이걸로 만족해요?「아니요」왜? 왜? 마음으로는 '야, 조금만 더 노력했으면 될 텐데' 하는 게 남아 있는 겁니다. '조금만 더 노력을 했으면, 한 발걸음만 더 노력했으면 다 넘어 갔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빳다(방망이)를 쥐고서 일주일 전부터 밤잠을 안 자고 들이패고 말이예요, 못살게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내가 요전에 '비가 오고, 지진이 나고 폭풍우가 불어 가지고 망칠 수 있지 않느냐?' 했을 때 여러분은 '예, 그래도 자신 있습니다' 하지 않았어요? 그거 생각나요?「예」만약에 그런 대답을 안했으면, 내가…. 그저 못살게 대했다면 그거 다 찼을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야, 이렇게 될 바에 선생님이 왜 우리 전부 때려 몰지 않았을까? 비가 오든 뭐가 오든 조금만 더 때려 몰아서 한 만 명만 더 왔더라면 완전히 초만원이 됐을 텐데, 왜 때려 몰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 한 사람 있어요?

선하고 의로운 곳에서 희생해야 천국이 성립된다

자! 그러면 지금은 어때요? 워싱턴 대회를 할 자신 있어요?「예」그거 뭣 때문에 워싱턴 대회를 하는 거예요, 뭣 때문에? 아, 양키 스타디움 대회도 남 같으면 1년, 2년 걸려서 계획하는데, 이건 양키 스타디움 대회 끝난 지 몇 달도 안 되어 가지고 무슨 워싱턴 대회를 해? 그놈의 레버런 문은 무슨 욕심이 많아서…. 그래요?「아니요」그거 왜 그래요? 빨리빨리 고생을…. 나도 고생이 싫다구요. 고생이 싫다구요. 여러분에게도 고생시키고 싶지 않다구요. 고생시키고 싶지 않아요. 가두에 나가서 욕을 먹고 침 뱉음을 당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을 내가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니고, 그런 것 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 환경을 변경 시킬 수 있는 방법이, 길이 있겠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또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하늘나라가 가까이 올 수 있겠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하늘나라가, 그걸 오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희생하면서도 가야 되는 거예요. 그거 지지예요?「예」

자, 이렇게 생각하면, 이제 워싱턴 대회가 '뻥' 해 가지고 1976년도는 레버런 문에게 있어서 실패의 해다 하는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한다는 거예요? 워싱턴 대회도 폭풍우가 불어 올 것이다…. 이걸 표준하고 해야 되겠다구요. 바람이 사방에서 불어 가지고 우산 같은 것을 써서는 안 되고, 그저 비옷이나 방수양복을 입고 해야 된다고 해도 우리는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해 봤어요?「예」'비가 와서 뭐 어떻고 어떻고…'이거 기분 나쁘다구요. 내가 죽더라도 그 대회는 승리의 결과를 거둬야 돼요. 비가 옴으로 말미암아…. 그럴 수 없다구요. 이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천국을 이 땅에 불러 오기 위해서입니다.

자, 우리는 울타리가 막혀 못 넘어가는 것을 터놓는 거예요. 넓게 터놓음으로 말미암아 넘어오는 사람이 많게 해서 빨리빨리 천국을 이뤄야 됩니다. 기성교회가 담을 쌓더라도 '꽝!' 공산당이 담을 쌓아도 '왈카닥!' 미국정부가 반대하더라도 '왈카닥!'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천국 만들자는 거예요, 천국. 천국은 어디서부터? 선하고 의로운 곳에서, 그 선하고 의로운 것은 위하는 데서, 나를 희생시켜서라도 이것을 하겠다는 데서 천국이 성립된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우리로 말미암아 천국건설의 전통이, 오늘 미국 땅을 통해서 역사적 기준이 성립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걸 원해요? 「예」

일본의 원수인 미국에 일본 식구를 투입한 이유

자,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하고 미국하고 기성교회가 전부 원수와 같이 생각하던 것이 풀려 나가게 된다구요. 우리가 이래 가지고, 기반 닦아 승리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갖겠다는 거예요? 미국에 주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 미국 국민에게 전부 다 넘겨 준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세계 앞에 준다 이거예요, 세계에.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이 돈도 여기에 갖다 투입하고, 세계 식구들을 갖다 다 투입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뭣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이게? 지금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그러고 있습니다」

여기 일본 식구들 있지요? 미국이 30년 전에 일본을 때려잡았을 때 말이예요,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원자탄을 투하해 가지고 25만, 30만여 명을 학살한 대원수의 나라예요. 이 나라가 원수의 나라라구요. 자, 원수의 나라에 돈벌려고 왔어요, 여러분들?「아니요」여기에 무슨 일본 도시를 만들어 가지고 일본 땅을 만들려고 왔어요?「아니요」뭣 하러 왔어요? 하늘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 그러려고, 이들이 이 나라를 위해 희생해서 이 백성을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만들기 위해서 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자기 돈도 다 털어 넣고, 자기 예편네도 여기에다 투입해 놓고 지금까지 피땀을 전부 다 투입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누가 보상을 해주는 사람이 없다구요. 3년을 고생해도 누가 알아줘요? 누가 알아줘요? 여러분들이 수고하고 여러분들이 일한 그 이상을 알아줄래야 알아주지 못한다구요. 그걸 느껴요?「예」뭐 보게 되면 일본 식구들을 대해서 미국 식구들이 칭찬보다도 잘못하면 비판하려고 한다구요, 비판.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원수예요. 원수. 그런데 여러분을 잡아다가 고생시키니 복수하려고 그러나요? 복수보다도 그저 감사하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게, 그러다가 어려움이 있게 되면 말이예요, 돈이 없게 되어 일본 사람에게 전보를 보내 가지고 '돈 가져와라' 하게 되면, 일본에 교회를 세울 돈도, 일본을 생각하지 않고 일본을 희생하더라도 보내고 있다구요. 그런 원수가 어디 있어요, 그런 원수가?

자,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레버런 문이 일본 사람들과는 30년 원수이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그런다' 하는 생각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진정히 그래요?「아니요」일본 사람이나 나나 하나 돼 가지고 이 미국을 위해서 투입하고 있는 거예요. 모든 정성을 투입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나는 이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대해서도 미국 사람을 책망하고 싶지 않다구요. 이놈의 일본놈들을 책망하고 싶다구요. 가미야마로부터 전부 책임져라 이거예요. 그거 달게 받아요? 어때요?「달게 받겠습니다 이제 워싱턴 대회에서는 일본 식구들을 더 못살게 때려 몰아야 되겠다구요. 그건 일본 사람들이 미워서 그러지요? 일본 식구가 미워서 그러지요? 「아닙니다」 책임을, 하늘이 맡긴 책임을 빨리 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승리하면…. 2차 대전 때 일본이 미국한테 패했지만, 이번에는 여기서 하늘을 중심삼고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진 일본한테 미국이 살림을 받는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건 하늘의 길에서만 가능하다는 거예요. 로마제국 앞에 죽은 예수가 로마는 원수의 나라인데 그 원수를 구해 줬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가능하다는 거예요. 일본식구들, 그거 환영해요? 환영해요?「예」일본 사람들의 새까만 눈을 더 새까맣게 만들어야 되겠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음) 얼굴을 아예 새까만 흑인같이 만들고 싶다 이거예요. 일본식구들, 그거 환영해요?「예」 손이 이렇게 펴지면 이렇게 만들고 싶다구요. (몸짓하시며 말씀하심) 그거 원해요?「예」

그거 왜? 그럴수록 우리 손으로, 내 손으로 천국을 미국에 건설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거룩한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일본 사람들을 '아, 재퍼니즈(Japanese: 일본 사람)!'라고 하면서 역사를 두고 찬양함으로 말미암아 장래에 일본이 살수 있고 아시아가 살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겁니다.

자, 보라구요. 그것이 그렇게 된다면, 그때에 교육하는 재료에 일본이 등장한다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에 와서 자기들이 죽어 희생하면서까지 이 전통을 수립했다는 것이 역사적 사상으로 남게 될 때에, 그 교재의 위력은 한 나라를 뒤집어 박고도, 세계를 뒤집어 박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서구 사람들은 부국이 되고 강국이 되어 가지고 아시아를 지금까지 착취하고 압제해 가지고 일본에게 당한 것이 분해 가지고 복수하기 위해 일본을 때려 잡아 쥐었지만, 동양을 대표한 일본은 그 원수의 나라에 와가지고 인도적인 면에서 하늘의 심정을 이어받아 가지고 이 나라에 영원히 살 수 있는 사상적 전통을 남겨 주었다고, 그 공헌이 하늘나라에서부터 천추만대의 영원한 세계까지 역사적으로 남아지게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러면 일본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일본은 섬나라로 태평양으로 자꾸 빠져 들어가고 있다구요. 1년에 1인치씩 들어간다는 소식을 내가 들었는데, 어디로 갈 거예요? 중국으로 갈 거예요. 저 소련으로 갈 거예요? 갈 데가 없다구요. 태평양 건너 미국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배를 타고 태평양 가운데 떴는데,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으로 가려고 하는데, 미국에서 오지 말라고 푸우…. 이번에 월남 배가 갈 데가 없어서 방황한 것을 여러분이 다 알지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미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놓을 수 없다고 붙들고 일본을 살려주어야 된다고 하게 되면, 미국도 여러분의 신세를 갚아야 되겠기 때문에 그걸 환영할 수 있는 거라구요. 나라가 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만약에 피난민으로 왔다 하게 되면,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일본 통일교회 식구들같이 돼 가지고 우리가 교육해 가지고 미국을 살려줄 수…. 그들이 오면 올수록 미국에 플러스 되지 마이너스는 안 된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러면 미국의 국민이, 조야를 막론하고 전부 다 환영할 거라구요. 어디 미국식구들, 그거 환영할래요?「예」왜. 왜? 신세를 졌으니 신세를 갚아야지.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가인 아벨로 하나될 때 천국이 이뤄져

만약에 일본 사람이 그 빚을 갚지 않아도 된다고 하게 되면 아시아를 위해서 미국이 갚아 줘야 됩니다. 황인종을 대표한 일본 사람이 원치 않으면, 아시아 사람들을 위해서 미국이 갚아 주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주고 받으며 서로 위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역사적 동기가 이 미국 땅에서, 자기만을 위하던 미국 역사 가운데서 아시아를 위할 수 있는 이런 일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남을 위하여 살 수 있는 길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제 이렇게 하겠다는데, 우리는 여기서 주기 위한 길을 준비하는 거예요. 이러면 아시아와 구라파, 동서 문명권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는 거예요.

자, 그것이 미국 국민의 전통보다도 강하고 좋게 될 때는…. 미국은 지금까지 세계의 좋은 문화적인 모든 것들을 빠른 시일 내에 흡수하고 자기화시키는 데에 챔피언이기 때문에, 반드시 그런 전통적 기준이 지금까지의 미국 전통보다 강하게 될 때에는 빨리 흡수하는 거라구요.

자, 그래서 여기에 다리를 놓기 위해서 콘크리트를 해 가지고 갖다 얹는 거예요. 필러(pillar;기둥)를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 세우고, 양키 스타디움에 또 세우고, 그다음에 워싱턴 모뉴먼트에 세우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유도탄이 나는 거예요. 점점 높으니까. 로케트를 날리는 거예요. 그래 그거 할 거예요. 안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자, 우리의 목표가 뭐냐? 천국건설이예요, 천국 건설! 그러면 어디에 영향을 미쳐야 되느냐? 그 나라에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도 워싱턴의 국회로부터 백악관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전부 다 영향을 미쳐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 '레버런 문이 뭐, 아시아에서 온 몇 사람 모여서 뭐 그저 그러겠지'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왕창 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상원의원들도 이러던 눈이 이렇게 되고, (표정을 지으심) 포드 대통령도 레버런 문의 말을 듣지 않더니 '레버런 문, 아-' 했다구요. 내가 그러한 묘책을 세운다면 선거를 통해서 상원의원도 만년 해먹을 것이고 대통령도 만년 해먹을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우리는 그들의 제일 턱 앞에 가서 부딪치는 거예요.

그래서 뭘할 거예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이제 워싱턴 대회도 대승리로 끝나고, 12월까지 내가 국회에 가서 또 강연한다면, 그땐 국회의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이 몰려올 거라구요. 그래, 어떨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왜 그렇게 해야 돼요? 그렇다고 내가 국회의원 상원의원 해먹겠다는 거예요. 이 나라 대통령 해먹겠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의 새로운 세계에 대한 감각을 자극시켜 가지고 새로운 차원의 미국으로 발전시켜 주기 위해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자,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가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데에 있어서 선두에 섰으니, 그 거룩한 것을 배워 가지고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살게 되고, 이 미국이 삶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를 수호할 수 있고, 이 미국이 방어됨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기 때문에 안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아메리카는 독일계, 불란서계, 이태리계 등 각국의 민족으로 돼 있기 때문에, 구라파를 그냥 그대로 여기서 이와 같은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옛날에는 구라파에서 도망을 했지만, 이제는 구라파를 살리기 위해서 대이동이 벌어져 가지고 여기 독일계 미국인들이 전부 독일로 돌아가 가지고 그야말로 공산주의를 방어하고, 또 이태리계 미국인들이 이태리에 가 가지고 공산주의를 방어하고, 불란서계 사람은 가서 불란서 방어 하고, 구라파 각국에 가서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게 된다면, 비로소 공산세계 앞에 있어서 구라파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과거에 쫓아내던 그들을 여러분이 가서 구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원수 가인을 구해 주게 되는 일이 벌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구라파를 구해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편의 가인 아벨이 완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부모가 거기에 군림할 수 있게 됩니다. 부모가 군림함으로 말미암아 공산권까지도 흡수할 수 있는 주체적인 국가가 되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한다 이거예요.

자, 그런 일을 누가 하느냐? 아시아인, 한국과 일본 사람들의 교육으로 인하여 그렇게 됐다면, 아시아문명과 서구문명이 하나되는 거예요. 목적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복귀된다는 원리와 마찬가지예요.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가인과 아벨로 하나되게 될 때, 여기에서 부모가 복귀돼 가지고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은 대세계, 선주권의 세계가 벌어질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이 세계를 구원할 수 있는 천국형태가 지상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이것을 이루려니, 할 수 없이 이 나라에서 활동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미국 식구는 일본 식구의 바통을 받아 하늘나라까지 뛰어야

자, 그러면 일본 사람들, 선생님 자신도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 일본 사람도 일본을 위한 게 아니예요. 아시아를 위해서…. 우리가 아시아에서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서 이러한 희생을 했기때문에 그 아시아는 우리로 말미암아 살아 남게 되는 것이요, 우리를 중심삼고 아시아가 수습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시아인이 천국생활을 할 수 있는 모델을 세워 놓아야 됩니다. 그 교육의 재료를 취하는 데는 원수의 나라 미국을 위해서 희생한 내용, 또 원수의 나라인 한국과 일본이 하나됐다는 내용, 그 이상 더 좋은 재료가 어디 있어요? 그래서 세상에 어떤 나라보다도, 친근하게 하나된 어떤 나라보다도 더 위대하다 하게 될 때는 역사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런 위대한 전통적 사상은 하나님으로부터만이 가능하다는 것은 틀림없다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한 지상천국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일본 식구들, 그거 환영해요?「예」이제 요거 끝나면 전부 모이라구요. 어떡할래요? 고생을 시키고 못살게 하는 교육을 내가 할 것입니다. 이놈의 나온 눈을 더 나오게 해줄 거예요. (웃음) 괜찮아요?「예」고생을 너무 해서 조그맣게 된 사람들을 더 조그맣게 만들어 버릴 거예요. 그래도 괜찮아요?「예」요거 짧은 다리로 뛰어라, 뛰어라!(몸짓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래도 괜찮지요?「예」그렇다고 선생님에게 무슨 이익이 있겠어요? 그렇게 하는 선생님은 뭐 편안하겠느냐 말이예요. 그거 누구 때문에? 레버런 문 때문이예요. 일본 사람 때문이예요? 누구 때문이예요? 누구예요? 이 미국, 미국, 미국을 위해서예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아, 일본 사람들이 잘해주니까 기분 좋다'고 구경할 것이지요? 「노」 뭐가 '노'예요? '30년 전에 진주만 공격을 했는데 그 복수를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와서 잘하게 해주는구만. 이놈아 해라. 더 해라. 허허허' 이러지요. (웃음) 「안 그럴 겁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더 하겠습니다」 일본 식구들은 새벽같이 나가서 일하는데 여러분은 뭐 아침에 해가 떠야 나오지요, 해가. 「아니요」 일본 사람들은 벼룩처럼 껑충껑충 뛰는데, 이건 뭐 쓱 해 가지고 태평세월… 「아니요」 그러면 여러분들도 뛸래요? 「예」

그러면 어디로 뛸래요? 「워싱턴으로」 미국을 위해서 뛰겠어요? 「예」 세계를 위해서도 뛸래요?「예」일본 사람들이 태평양을 넘어와 여기 미국을 위해 뛰었으면, 그 바통을 여러분이 받아 가지고 미국에서부터 세계를 향해서 뛰어 가지고 하늘나라까지 뛰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떡 가 가지고 상은 미국 사람이 받지요? 「아니요」(웃으심)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먼저 뛴 사람들을 다 모셔 놓고, 이래 가지고 상을 받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한국이나 일본에서 여기로 뛰어오기가 쉽겠어요, 여기서 세계로 뛰어가기가 쉽겠어요? 어떤 것이 더 쉽겠어요?「여기서 세계로…」세계의 각나라가 벌써 미국 안에 다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들이 태평양을 건너서 미국에 뛰어와 가지고 미국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바통을 준다면, 미국 사람들은 여기서 받아 가지고 세계로 뛰어가 가지고 하나님에게까지 가야 됩니다. 그게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미국이 돈도 많이 있게 만들고, 각국의 각종의 인종을 다 몰아 놓은 거예요. '세계로 한번 뛰어라' 하면 세계가 한꺼번에 다 뛸 수 있게 말이예요. 그래서 여기서 전부 다 뛴다고 할 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과 레버런 문만 남더라도 이 미국 땅을 점령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인계해 줄 거예요. (웃음) 그러면 됐지요? 그래서 하나님은 머리가 참 좋은 분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요이-땅' 해 가지고 뛰게 되면 세계로 안 뛰어 나가는 나라가 없다 이거예요. 공평하다는 거예요.

우리 뜻을 안다면 안 뛸 것 같아요? 미국 국민들이 안 뛰겠어요? 「뜁니다」 자기의 집을 팔아서 재산을 가지고 아프리카면 아프리카에 가서 전부 다 희생봉사하면서, 일본 사람들이 고생한 것같이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원수의 나라가 아니라 친한 나라이니까 더 희생하겠다고 해보라구요, 세계가 천국이 되겠나, 안 되겠나!

자, 아시아에서 레버런 문이나 일본 사람들이 이렇게 와 가지고 희생을 하고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일이 벌어지니까 그렇게 안할 수 없다구요. 자, 이제 미국 식구들은 '아이쿠, 그러려면 말을 해야지. 말을 모르는데 어떻게 하나?' 그럴 거예요. 여기 일본 사람들은 말을 알았나요? 일하면서 배웠지. 노력하며 배웠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을 안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영어를 할 줄 알아서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이 세워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하고 의로운 사람은 위하여 산다는 이 원칙만이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이상적인 사랑은 평범한 데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을 만나면, 누구나 통일교인을 좋아 한다는 거예요. 만나면 기쁘다고 합니다. 무엇인지 모르게 사랑의 힘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또한 이렇게 같이 일하다 보면 미국인 총각은 일본인 처녀에게 장가가려고 하고, 일본인 처녀는 미국인 총각에게 시집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런 생각이 벌어진다구요, 전부 다.

그건 왜 그러냐? 그들이 천국을 이루는 전통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우수한 일본 사람이기 때문이예요. 기분이 어때요?「좋습니다」서양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보다도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이 결혼해서 천국이 빨리 이뤄진다면 어느 것을 택하겠어요?

미국 남자, 이렇게 키가 큰 사람하고 일본 여자 요만한 사람하고…. (웃음) 또 미국 여자는 이렇게 크고 일본 남자는 이렇게 됐더라 이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서 둘이 댄싱한다고 생각해 봐요. 어떻게 되겠어요?(웃음) 그게 멋지다구요. 서양 사람들끼리보다 더 좋아하며 춤추는 것을 하나님이 볼 때 '아, 내 아들딸, 천국의 전통을 이어받을 하늘나라 백성이로구나' 하시며 칭찬할 거라구요. (박수)

결혼에 대한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만, 여러분,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싶지요? 하나님의 심정을 체험하고 싶고 알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오늘 가르쳐 줄까요? 「예」 가르쳐 주면, 할래요? 「예」 하나님은 미인만 좋아하지 못난 사람은 미워한다,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안 그렇습니다」 어때요? 자, '나는 결혼하는 데에 자신이 있고, 모든 면에서 말만 하면 나는 째까닥 잘 팔려 갈 것이다' 하는 딸과 '나는 결혼 말만 나와도 무서워. 남자가 나를 보고 전부 도망갈거야. 날 보러 왔다가 하나 가고, 둘 가고 전부 다 못생겼다고 생각할 거야? 하는 딸이 있을 때, 부모라면 어떤 딸을 동정할까요? 「못난 딸을 동정합니다」(웃음)

자 그러면, 그런 못난 딸한테 세상에서 제일 잘난 미남자가 장가가 가지고 자기보다 더 잘난 부인이라고 생각하면서 그저 좋아하는 것을 하나님이 볼 때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멋진 남자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하는 남편으로서는 네가 과거, 현재, 미래를 두고 나의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대표자다'라고 생각하실 거예요.

잘생긴 사람끼리 사랑하는 것은 평평한 거라구요. 못생긴 사람과 잘생긴 사람이 사랑하는 것은 이 높은 산고개를 그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경치 좋은 산이 평평한 산이예요? 어떤 거예요? 이러겠다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보라구요. 잘난 사람끼리의 사랑을 생각 하면 평범하게 사는 거예요. 당신이 나 좋아하고 나도 그러하고…. 그렇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끼리의 사랑은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멋진 사랑, 곡절의 사랑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사랑은 어디서 이뤄지느냐? 평범한 데서 이뤄지는 게 아닙니다. 골짜기가 깊고 산이 높아야 좋은 산이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상의 부부 가운데 역사적인 이상적인 모델로서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대표자라고, 가정의 영웅이라고 표창한다면 어떤 사람일 것이냐? 백인 미남자하고 백인 못난 여자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아니요」 그러면 뭐예요? 백인 미남자하고 흑인 못생긴 여자하고 합하는 거예요. (웃음) 그게 이상적이라구요. 그거 아니예요? 틀렸어요? 「맞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남자로 생겨나 가지고 자기보다 못생긴 여자의 남편이 되거들랑, 하나님이 모델로 찾는 그런 남편이 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비교해 보아야 된다구요. 그 여자에게 가 봐 가지고 내 맘에 들 수 있느냐? 그거 연습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저 여자를 사랑하면 몇 개월 할래요? 3개월? 아니야, 아니야. 3년? 아니야, 아니야. 10년? 아니야, 아니야. 영원히! 음- 음- (웃음) 그래. 그거 필요하다구요. 하나님은 별스러운 분이시기 때문에 그런 걸 원할 거예요. (웃음) 그럴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상적 커플의 표본을 뽑는다면 그 부부를 갖다가 붙여놓을 거라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자, 그것보다도 여기 미남자가 있는데, 흑인 여자가 키가 작고 절름발이예요. 이럴 때는 그럴 수 있는…. 나쁜 조건이 더 많을수록 더 멋지다는 것입니다. 눈도 봉사고, 귀도 먹고, 입도 벙어리인 그런 병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병신이예요, 병신. 그럴 때는 어떡할 테예요? 하나님은 그러할 아들딸일수록 더 사랑할 것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은 그런 아들딸을 사랑하는 사람 편에 설 것입니다. 그걸 진정한 이상상대로 맞을 거라구요. 심정세계가 바로 그렇다구요. 그걸 '내가 할 수 있다' 할 때, 여러분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입니다.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입니다. 그는 남편 중에 최고의 남편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효자 중의 효자가 되려면, 자기 어머니가 병신이더라도 모시고, 10년 혹은 일생 동안을 전부 다 고생하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 심정적 세계를 중심삼고 내가 패스할 수 있느냐, 혹은 일년, 몇 년 갈 것이냐 하는 실제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의 마음을 하나님의 심정에 저울질해 보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럴 수 있어요?「예」만약에 길거리에 나가서 노동자를 보게 되면 못생기고 냄새가 물컥물컥 나고, 옷도 보면 그저…. (웃음) 그가 내 아버지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 아버지. 이렇게 된 것은 나를 위해서 이렇게 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아버지를 내가 싫다고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냄새를 향기로 맡아야 되고, 그 모양은 하나님같이 높일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효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리에 나가 가지고 못생긴 할머니 할아버지를 내 부모와 같이 일생 동안 모시고 살 수 있는 심정을 가졌느냐? 또 못난 그 여자를 상대로 해 가지고, 또 불쌍한 아이를 자기 아들과 같이 사랑할 수 있겠느냐? 심정의 세계에서 격의가 없이 내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하게 될 때,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자격이 거기서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전세계 사람을 하나의 식구와 같이, 형제와 같이…. 그럴 수 있는 데 참된 사랑이 있는 것이고, 그럴 수 있는 곳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거예요. 평범한 곳에는 세상의 사랑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람을 사랑하기에 미치면 하나님은 상상 이상의 것을 주신다

자, 여러분이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대해 '내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누구보다도 사랑하겠다'며 하늘땅을 대하여 선서할 수 있는 자기를 발견할 수 있는 경지에까지 이를 악물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대할 수 없는 사람을 진정으로 대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내가 가겠다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갈 수 있다고 하며 노력해야 돼요. 그런 사람들을 대해서 경계없이 수시로 그 마음을 연결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내가 그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 그럴 수 있는 훈련을 하고 노력하는 데서 하나님의 심정이 발견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노동자도 돼 봤다구요. 안해본 것이 없다구요, 안해 본 게. 거지 노릇까지 해봤다구요. 옷을 벗으면 이가 행렬을 쭉 짓는 거예요. 거기에도 사랑이 있는 겁니다.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그런 문제를 걸어 놓고 누구보다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과연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겠느냐 하는 문제를 걸고 실제적인 문제에 있어서 흑인 여자, 말같이 생긴 여자를 보고도 진짜 사랑하는 애인 같이 생각하는…. 그것을 훈련해야 한다구요. 그런 걸 많이 생각했다구요. 어떤 사창굴에 있는 여자를 보고 동생같이 생각해서 밤을 새워 이야기해 주던 그런 경험도 다 가진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사람을 사랑하기에 미친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거지 같은 사람이라도 자기 아들딸인 것을 생각한다면, 그런 부모일수록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끼면서 살아갈 것이 아니냐. 그럴 수 있는 그 아버지의 아들이 되고, 내가 형제다운 형제가 되고, 식구다운 식구가 되어야 할 것이 아니냐. 그러한 아들딸이 될 것이 아니냐. 그거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사람을 하나님과 같이 미친듯이 사랑한 사람은 저 나라의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아들딸의 대표가 될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있다구요.

자, 이제 오늘부터 나갈 때는 '제일 나쁜 사람을 내가 남편으로 모실것이다' 해 가지고 그 사람에게 점심도 사 주고 말이예요, 점심 살 돈이 없거든 그가 점심을 먹는 것을 멀리서 바라보면서 '진짜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해보라구요. 심각한 입장에서. 사실이 그렇다면 하나님은 그가 상상하는 이상의 것을 갖다 주려고 하신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색시를 얻게 될 때는 국민학교밖에 안 나온 여자를 생각했다구요. 학교를 안 다닌 색시를 얻어도 좋다는 생각까지 했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자기 일생을 각오한 사람, 이런 사람을 원했던 거라구요. 결국은 그렇게 나가다 보니 어머니를 만났다구요. 하늘이 갖다 준 거라구요. 어머니가 여자로선 참 보통 여자가 아니예요. 훌륭한 여자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낮은 것을 생각하면 높은 것을 갖다 주시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이거예요. 그러면 밑창에서부터 다 행복하니 천국 가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그런 사고방식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오색인종이 모여 선하고 좋고 의로우면 그것이 천국

자, 시간이 많이 갔지만 조금 더 이야기하자구요. 몇 마디 더 하자구요. 그러면 이제 진정한 의미에서 하나님이 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한 인물을 태어나게 하는데, 어떤 가정에서 태어나게 할 것이냐? 이걸 얘기할까요, 그만둘까요? 시간도 많이 갔는데. 하나님이 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을 태어나게 해야 되는데, 어떤 가정에서 태어나게 할 것이냐? 그건 여러분의 생각하고 반대입니다. 정반대예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앞으로…. 백인과 흑인은 원수예요. 서로 만날 수 없는 그런 사이인데, 백인 잘난 남자하고 흑인 못난 여자하고…. 이 거리가 멀수록 좋다는 거예요. 거리가 멀수록 좋다는 거예요. 그들이 보통 세상에는 없는 이상적 부부로서 참된 사랑을 한다면, 하나님은 그런 가정을 통해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을 보낼 것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은 백인도 아니요, 순황인종도 아니요, 순흑인종도 아니요, 종합종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실이 그렇잖아요? 국제결혼을 하여 낳은 아들딸들은 머리가 좋다구요. 그렇지요? 그런 거 알아요? 「예」 그들이 만나 가지고 얼마나 알력이 많고 곡절이 많겠어요? 그런데 곡절이 많으면서도 곡절이 많은 게 재미있다며 전부 다 소화시킬 수 있는 이상적 부부가 된다면, 틀림없이 그아들딸 가운데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하나님이라면 그래야지요? 「예」 거기에 이의를 제시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거 안 됩니다' 그럴 사람 없다구요. 우리 백인 아가씨들 어때요? 거기에 항의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또 백인 남자들은? 「없습니다」 틀림없이, 틀림없이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앞으로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자기 민족보다도 더 이상적이요. 자기와 같은 색깔의 사람보다도 더 이상적으로 살수 있는 부부를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도와준다면 그런 국제결혼을 한 사람을 먼저 도와주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거기에 뭐 불평 있어요? 「없습니다」 만약에 내 어떤 나라에 가게 되면 그런 집에 먼저 찾아 가서 잘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의 심정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이.

아무리 백인이 반대하고 아무리 자기 친척이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이렇게 가려고 하는 것은 왜? 하나님의 심정이 그렇기 때문에. 그게 틀렸다고 하는 사람은, 그걸 틀렸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인류의 원수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하늘나라를 간다면 백인은 좋은 데 가고, 흑인은 안 좋은 데 가고, 뭐 따로따로 가나요? 다 마찬가지라구요. 공적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요? 「예」 보라구요. 소새끼들을 보더라도 말이예요, 얼룩소, 누렁소, 그다음에 까만소가 있을 때 '너 까만소 저리 가라. 얼룩소 이리 와라' 그러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럽니다」 그런데 사람은 왜 그래요?

그렇기 때문은 천국은…. 이제 결론 짓자구요. 백인, 흑인, 황인종 전부가 모여서 선하고 좋고 의로우면 그것이 천국입니다. 그것이 천국이예요. 천국은 좋은 곳, 천국은 기쁜 곳, 천국은 사랑의 곳입니다. 보면 좋고 기쁘고 사랑스러운 곳, 그게 천국이라구요. 그것이 일시가 아니라 영원히 그렇다는 거예요.

자, 그러한 천국이 주체국이기 때문에 땅 위의 우리들은 천상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천국을…. 하나님이 그러니만큼 지상의 사람도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상대적 내용을 갖추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을 건설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땅 위에서 반대 되는 그런 무엇과 우리는 결별하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더 큰 것을 위해서 가는 데에서 빨리 천국이 건설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로부터, 여기서부터 양키 스타디움을 거쳐서 워싱턴으로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우리는 전진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전진에 전진을 해야 할 것입니다. 찬성하는 거예요?「예」그런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박수)

​자기모순에 빠져 있는 공산주의

​여러분, 요즘에 공산당이 해방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구속받고 있는 모든 노동자 농민을 해방하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인간끼리의 놀음입니다. 인간끼리의 놀음밖에 되지 않는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영계가 있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는 것을 모르고, 영계가 있는 것을 모르고, 그다음에는 메시아가 필요한 것을 모르고, 탕감해야 할 그 전부를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인간의 근본문제를 아무리 해결하려고 하더라도 그것은 미궁의 사실로 연결될 것이다 하는 결론밖에 내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들이 하는 말을 빌어 말하게 된다면, 인간은 어떤 것이 발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디로 향하여 가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방향은 높은 쪽을 향하고 있다는 원칙을 우리가 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발전하는 그 존재가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느냐? 자, 여기 어떤 존재가 있다면 이리 전진할 수 있지만 후퇴할 수도 있잖아요? 발전해서는 뭘하느냐 이거예요. 자, 그들은 말하기를 이상적인 공산세계를 찾아간다고 합니다.

그러면 공산세계가 이루어지면 뭘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싸움이 없으며, 자유와 평등과 평화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공산당들은 결국 하나의 세계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들려고 생각한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생각할 때, 공산세계가 말하는 거와 같은 하나의 세계가 될 성싶은 그런 차원의 시대에 있느냐 하면, 그런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이거예요. 이건 벌써 1957년도부터 중공과 소련이 결렬되어 가지고 어떠한 힘이 개재되더라도 그들은 합할 수 없는 운명에 부딪히고 있다 이거예요. 유고슬라비아를 보면, 이 나라는 공산주의라도 체질이 변해 가지고 민족적 공산주의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소련에서도 발표한 게 뭐냐 하면, 이 세계 공산주의가 민족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을 우리가 옹호해야 되겠다, 허락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1960년대를 중심삼고 보면, 그때는 소련이면 소련을 위주로 해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전부 다 추구해 나갔는데 이제는 분열돼 가지고 민족적 공산주의로 떨어진 동시에, 민족적 공산주의권 내에서도 결국은 사회주의 형태와 공산주의 형태가 싸우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공산주의라는 것은 유물론을 중심삼고 신을 부정하고 본래의 중심성을 부정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것은 순전히 몸뚱이를 위주한 세계관이다 이거예요. 양심과 몸과 마음을 두고 볼 때에 마음이라는 것은 몸의 산물, 물질의 산물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만약에 몸을 중심삼고 동물과 같은 그런 세계에 떨어졌을 때에 인간은 어디로 갈 것이냐? 거기에서는 마음을 위주해 가지고 나갈 수 있는 방향성을 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그들은 마음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생각이 다른 사람이 있으면 반동분자로 적대시해 가지고 전부 다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작전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 소련이 공산주의 국가를 형성하기 위해서, 세계적 기반을 닦기위해서 7천만이라는 사람을 학살해 버렸다 이거예요. 자유세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을 공산당들은 생각도 안 한다구요. 모택동은 중국을 공산화시키기 위해서 5,6천만에 해당하는 사람을 살해해 버렸다 이거예요.

월남이라든가 라오스에 지금 현재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비참한 숙청과 살해가 계속되고 있다는 것은 뉴욕 타임즈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또 한국동란 때에는 250만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살해됐다 이거예요.

공산주의의 위협에 대처해야 할 민주세계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이 미국이라는 나라나, 오늘날 자유세계의 나라들이 공산주의의 해방이라든가 공산주의의 이념형성이라는 것을 놓고 그렇게 방관시하고 몰지각한 입장에 있다는 사실은 꿈같은 사실이다 이거예요.

만약에 공산주의가 지금 구라파를 점령하게 될 때는 한 나라를 중심삼고 그 한 나라에만 관계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구라파에 있어서 소련을 위주한 공산권으로 기울어지든가 혹은 중공을 위주한 공산권으로 기울어지게 되어, 이 통일형태의 방안을 중심삼고 각국에서 반대하는 사람에 대한 숙청 바람이 불게 되면 막대한 수의 숙청당하는 사람이 생길 것입니다. 유럽에 있어서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전부 다 이런 일이 진행될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자유세계의 사상, 종교사상이라든가 자유주의 사상이라든가 자본주의사상권 내에 있는 이들은 그들의 원수다 이거예요. 이것은 언제나 자기들이 계획하고 꿈꾸는 그 세계 앞에 반대의 존재인 것입니다. 그들은 언제나 과거의 세계를 되찾기 위해서 공작해야 한다고 하고, 또 자유세계를 짤라 버리고 희생시키는 것을 정의로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먼저 희생의 대상이 뭐냐 하면 기독교, 지금까지 민주세계의 사상의 기조가 되었던 기독교인이 전부 다 학살대상이 될 것입니다. 이태리가 만약에 공산화되는 날에는 로마 교황청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은 이것에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다구요. 전세계 기독교를 전부 다 파괴해 버리기 위해서는 로마 교황청을 그대로 두느냐, 비수를 가하느냐 하는 중요한 문제가 걸려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만약에 비수를 가하는 날에는 기독교와 미국이 곤란할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우리 순회사들의 구라파나 남미에 대한 전체적인 보고에 의하면, 3년만 지나는 날에는 국제적인 공산권이 민주세계 앞에 상당히 문제 되는 것보다도 생사문제를 결정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간다 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이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는 종교를 아편이라고 해요. 종교를 원수시해요. 하나님이라는 것을…. 유심사관이나 역사적인 기준을 중심삼은 그런 것을 원수시하고 제거하려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전세계의 종교인, 민주세계에 있는 모든 철학자들이 전부 다 문제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공산주의를 멸하지 않는 이유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공산주의자들은 신이 없다는 것을 자기들이 역사적으로 해온 실적을 통해서 증거하고 있다구요. 소련에 있어서 희랍 정교에 전부 다 비수를 가했지마는 공산당을 하나님이 벌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없애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에 와 가지고는 민주세계의 기독교에 비수를 가하고, 로마의 교황청에 비수를 가하고, 앞으로 신교에 비수를 가하더라도 역시 희랍정교에 비수를 가할 때처럼 자기들을 벌하지 않을 것으로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결국은 기독교에 비수를 가하거나 신교에 비수를 가하더라도 하나님이 어떠한 대책을 세우지 못할 것이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으니까, 그래서 로마 교황청을 치거나 미국에 있는 신교를 치더라도 하나님은 없으니까 여기에 대책이 없으니 결국은 공산주의가 이긴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말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왜 가만두느냐 이거예요. 대번에 목을 잘라 버리든가 대번에 공산당을 망하게 해 버리지, 만약에 희랍정교라든가 로마 교황청 이라든가 현재의 신교에 대해서 공산당이 비수를 가한다 하게 될 때, 하나님이 있다면 답은 달라진다는 거예요. 결국은 뭐냐 하면 희랍정교가 책임을 못 하고, 로마 교황청이 하나님의 뜻을 세우지 못하여 책임 못하고, 신교가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책임추궁을 위해서 공산주의란 도구를 통해서 하나님이 벌을 주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책임을 맡겼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치는 것보다 원수를 통해서 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책임 못 한 자를 징계하는, 벌을 주는 방법이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에 하나님이 있다면 반드시 징계하기 위해서, 벌하기 위해서 채찍을 주는 거예요, 채찍을. 하나님의 반대편에 서서 세계를 해방하겠다, 국가가 아닌 세계를 해방하겠다고 하는 이 원수를 세워 가지고 공격한다는 것은 뭐냐? 공격받는 너희들이 회개하고 원수보다도 더 세계를 해방하겠다는 이런 하나의 뜻을 세우게 하기 위한 작전이 있다는 것도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유대 나라를 세운 것도 세계를 해방하기 위한 것이요, 기독교를 세운 것도 세계를 해방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나 유대 사람들은 메시아가 오게 되면 자기들이 로마를 쳐부수고 발로 밟아 버리고 하나님을 반대하던 모든 사람은 전부다 종으로 만든다는 이런 관념을 가졌다구요.

기독교인들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예수는 우리만을 사랑한다. 세상을 끝날에 다 심판해 버리고, 다 죽여 버리고 우리만이 세계에 최후로 남아 진다'고 알고 있는 거예요. 세계라는 것은 안중에 없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 신앙은 내 천국이라고 하지, 우리 나라의 천국, 우리 세계의 천국 이라는 관념은 없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 하느냐? 이 천국은 세계의 천국이요, 이 나라들의 천국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오늘날 전세계 기독교인이 왜 공산주의한테 비수를 맞느냐? 악한 입장에서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는 이런 것으로부터 반대를 받고 이들이 원수가 됨으로써 선한 입장에서 그들보다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 더 일하는 해방의 기수가 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하나의 숨은 작전이 있다는 논거(論據)를 우리는 여기서 세울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은 타락한 세계를 구할 새로운 종교운동이 일어나야 할 때

자, 하나님이 있다면 그러한 운동이 어느 한 때에…. 하나님이 없다면 모르지만 하나님이 있다면 반드시 그러한 운동이 새로운 역사시대에, 공산주의가 만행을 하는 이 첨단시대에 새로운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폭발적으로 일어날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결국은 이스라엘 민족이 잘못하고 기독교가 잘못한 것은 자기 교파를 위주하여 세계를 망각하고 하나님의 뜻을 망각한 데서 그러한 결과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공산주의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채찍을 맞던 여기에서 회개하고 일단 초민족적으로 세계 구도(救度)의 길을 주장하는 새로운 종교가 나오면, 하나님의 뜻은 이 새로운 종교를 중심삼고 공산주의를 밀고 넘어갈 것입니다.

마치 골리앗 앞의 다윗과 같이 소수의 무리이지만 강하게, 공산주의를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서 가지고 세계 구도를 주장하는 새로운 종교가 나타나야 할 시대가 분명히 도래했다 이거예요. 자, 그러한 교회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여기입니다」그건 여러분들이 얘기하는 것이지, 하나님이 그렇다고 해요?「예」들어 봤어요?「예」뭐가 '예' 예요? 공산주의는 세계의 3분의 1인데 뉴욕에서 소수의 무리가 모여 가지고…. 뭐가 우리예요?

자, 그러면 수많은, 수억이 되는 기독교를 다 버리고…. 이 통일교회는 얼마나 돼요? 얼마나 되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에게 이 조그만 수가 필요해요?「예」왜, 왜? 여기 기성교회라든가 민주세계는 병이 났다 이거예요, 병. 병자에게 무엇을 맡길 수 있고 책임지을 수 있어요?「아니요」병 나서 지금 민주세계는 망한다, 기성교회는 망한다고 민주세계에 있는 지도자들도 말하고 교회 지도자들도 다 말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러면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도 망한다구요.「아닙니다」아, 이거 뉴욕 타임즈가 두들겨 패고, 뭐 워싱턴 포스트가 두들겨 패고, 뉴욕의 부형들이 반대하고 전부가 손을 들고 통일교회를 두들겨 패면서 '망해라 망해라' 하는데 안 망해 이것들아? 미국의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어디로 가나 보자. 틀림없이 떠날 테지…'한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로마 교황청을 중심한 천주교도 레버런 문이 망했으면, 기성 교회도 레버런 문이 망했으면, 공산당도 레버런 문이 망했으면, 사탄도 레버런 문이 망했으면 하고 다 이러는데, 망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겠어요? 여러분들밖에 더 있어요?(웃음) 자 결론은 두고 봐야 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책임을 못 하는 날에는 맞는다구요, 책임을 못 하는 날에는.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향후 20년 동안에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자, 오늘날 긴박한 이 세계정세 앞에 통일교회가 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책임을 하는 기간은, '너 어디 한번 맞으며 해봐라' 해서 하는 그 기간은 길지 않고 지극히 짧은 기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말하길 '하나님은 공평한 하나님이니까 이스라엘 민족에게 4천 년 동안 기회를 주지 않았소? 또 기독교에게 2천 년 동안 기회를 주지 않았소? 통일교회는 자그마치 2백 년 동안 기회를 주면 안돼요?' 그럴 수 있어요, 2백 년 동안?「아니요」그럴 수 없다구요. 이 세계가 2백 년 동안을 기다릴 수 있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라든가 통일교회가 진짜 책임을 하겠다고 한다면 '하나님이여, 2백 년을 기다릴 수 없는 긴박한 정세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20년만 기다려 주소' 할 수 있는 이런 최후의 부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20년 동안에 통일교회가 해냅니다!' 이렇게 결정한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20년 후에 출발할 수 있게 기독교와 같은 모든 기반을 다 만들어 놓고서 '어서 해라' 하면 문제 될 게 하나도 없다구요. 레버런 문 혼자 한다구요. 혼자. 20년 동안에 나라를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이고 이 모든 조직을 움직여 가지고 공산당을 몰아낼 수 있는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래서 그렇게 보게 되면 1960년에서 1980년까지 20년 동안에 준비를 해 가지고 공격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방을 해야 돼요, 만민을. 개인을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가정을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종족을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민족을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해서 기반 닦아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해방권,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도록 사탄의 구속 가운데서 완전히 해방돼 가지고 그 해방권을 중심삼은 개인권, 가정권, 종족권, 민족권을 형성해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넓혀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세계적인 판도를 가진 공산세계를 방어할 수 없다 이거예요. 만약에 레버런 문이 그런 책임을 느꼈다면 '하나님이여, 통일교회에 그런 사정이 있으면 20년 동안 싸울 수 있는 젊은이들을 보내 주소' 이런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20년을 하게 되면 40대가 되는 거예요. 이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잡아다 사상을 집어넣어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세계 해방의 역군으로 만들어 가지고, 민족을 초월하고 아시아를 초월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결속해야 된다는 것도 하나님이 의당히 인정할 수 있는 일이요 우리가 의당히 요구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이루어진 결과가 현재 통일교회에 세계의 청년들이 모여든 것이라구요. 난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거 인정해요?「예」

외부의 세계에서, 뉴욕 타임즈라든가 혹은 워싱턴 포스트 같은 데서 문제시 하는 게 뭐냐? '어째서 레버런 문에게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이, 백인 계통의 젊은 사람들이 세뇌를 받아 레버런 문이 죽으라면 죽겠다고 생명을 바칠 각오를 하고 있느냐? 그거 수수께끼다. 모르겠는데…' 이러는 거예요. 그래요?「예」사실이 그래요?「예」정말이예요?「예」그건 통일교회를 믿어 보기 전에는 몰라요. (환호. 박수)

자, 그러면 나이 많은 사람은 들어오지 말라는 거예요, 이게? 나이는 많지마는 젊은 사람에게 지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하늘이 환영한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결국은 내 손이 가서 덮치면 거기에 뭐 플러스 시킬 수 있는 힘이 있어야지, 그 외부에서 내가 힘을 받아 가지고 신세지겠다는 사람은 필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온 사람은 달라요. 다르다구요. 백인도 다른 종자고, 흑인도 다른 종자고, 황인도 다른 종자다 이거예요. 무엇이 달라요?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백인이나 황인이나 흑인이나 전부가 신세를 지겠다고 하는 사람이지만 우리는 아니라구요. 신세를 지우겠다는 거예요. 우리는 다르다구요. 그렇지요?「예」

우린 아무것도 없다구요. 손바닥밖에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내가 만드는 거지요. 내가 만드는 거라구요. 자, 여기 미국에 우리 통일교회 공장이 있어요?「없습니다」아이스 크림 만드는 공장도 하나 없다구요. (웃음) 그런데 하는 일은 뭐 뭐 포드 회사 이상이 되게 해치운다 이거예요. 록펠러 재단이 따라오지 못한다 이자예요 무엇을 가지고? 내 손 갖고 하는 거예요, 내 손 갖고. 이 몸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 몸 가지고. 무슨 짓이든 한다는 거예요. 무엇이라도 한다 이거예요. 우리가 장사도 하고, 노동도 하고, 무엇이든지 한다 이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돈을 벌라고 하고 장사를 하라는 것은 내가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류를 살리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천지를 해방하기 위한 거예요. 멋진 거다 이거예요.

자, 세계를 해방하는 것과 여러분이 꽃 파는 것과는 얼마나 멀어요? 거리로 보면 몇억만리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몇만 년이 되더라도 그곳에 갈 때까지 계속한다 그거라구요. 자, 10년에 안 되면?「계속」20년에 안 되면?「계속」20년 동안 하려고 했는데? 암만 해도 안되는 걸 어떻게 해요? 암만 해도 안 되는데….

공산당의 위협을 막고 기독교의 재부흥을 일으키려는 통일교회

자, 보라구요. 하나님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사랑하사 1920년도서부터 세상은 땅에 떨어지고 있다구요. 기성교회가 그냥 그대로 흥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으면 통일교회는 전부 뼈다귀가 되고 마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냥 그대로 컸다면 뼈다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2차대전 이후에 있어서 기이한 현상은 오늘날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혹은 4백 년 로마 박해시대 동안의 대박해 가운데서도 발전했는데, 어찌하여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자주권 내에 선 20년 과정에 이렇게 함정으로 떨어져 나가느냐? 그 원인이 어디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지도 못하는 거예요.

그게 왜 그래요? 왜? 통일교회가 발전해야 되겠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드러내기 위해서…. 하나님이 있다면 그게 맞겠지요?「예」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공산주의도 미국을 점령하자! 통일교회도 미국을 전부 다 교화하자! 마찬가지예요. 공산주의가 들어오는 것을 막고, 기독교의 몰락을 막고 미국을 구하자! 이게 우리의 주장이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국회 작전을 하고, 유엔 작전을 하고 공산주의를 막는 작전을 백방으로 하면서 교육을 해 가지고 공산주의가 들어오는 것을 배수진을 쳐 가지고…. 이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에는 틀림없이 반공사상이 부활될 것입니다.

여러분, 이번에 데탕트(detente;긴장완화)니 뭣이니 해 가지고 전부 다 키신저 정책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다 보니 요 2,3년 동안에 얼마나 소련이 유리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키신저가 옛날에 첩자의 경력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의심할 수 밖에 없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의혹이 많은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구요.

국민의 여론이 그렇기 때문에 포드가 대통령 출마를 해 가지고 불리하니까 '데탕트라는 것은 내 안중에도 없다' 이렇게 선언한다구요. 그런데 레이건 같은 사람은 강력한 반공 지도자라 이거예요. 국민들이 반공주의자를 지지하니까 포드도 '나도 반공주의자가 되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그렇게 돼요. 또 그다음엔 뭐냐? 지미 카터 같은 사람은 침례교 교인이예요. 남부의 모든 침례교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적인 이런 배경을 중심해 나오니까, 포드도 '종교적인 배경을 가져야 되겠다'고 나오는 거예요. (웃음)

이런 걸 볼 때 이건 뭘 말하느냐? 반공운세와 기독교의 재부흥을 기대 하는 소망이 국민 가운데 싹트고 있다는 거예요. 이 사실은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가 길을 닦아 가지고 이 세계적인 방어문제를 중심삼고 공산주의 이상의 체제를 갖춰 가지고 행동적으로 선두에서 기를 들고 나서는 날이, 움직일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보는거예요.

내가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다 만나서 타진해 보니 공산주의는 싫어하지만 왜 직접 반대하지 못하느냐 하면 그럴 자신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누군가 국회를 넘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강력히 주장하는 사람이 있으면 후원할 수 있는 심적 자세는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거예요. '누군가, 기수가 나타나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상원에서 그런 사람이 한두 사람 나타나면 할 것이다, 하원에서 그런 사람이 나타나면 할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 요전에 내가 말을 들었지만 말이예요,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 같은 언론기관이 '레버런 문이 어떻게 미국에서 언론을 탔는지는 모르지만 철두철미한 반공주의자임에는 틀림없다'고 하는 거예요. 결론이 그거예요. (박수) 그건 뭐 FBI, CIA세계의 정보기관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런 가운데 미국을 지도하는 모든 고위 정책담당자들이나 모든 CIA라든가 FBI의 책임자들이 공산주의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를 놓고 생각할 때, 싸워 줄 사람은 대학교수도 없고 학생도 없고 종교인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만이 싸워 주니 혹시나 레버런 문이 우리의 기대에 응해 가지고 반공교육으로 국가적인 기준을 만들어 줄 것이 아니냐 하며 간접적 희망을 가지고 이제는 반대로 바라보는 거예요.

또 그다음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세뇌공작을 했는지 무슨 전기장치를 했는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이 반공주의자이니까 그가 데리고 있는 그 젊은 사람들은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사람임에는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게 결정적이라구요.

그렇게 볼 때, 공산주의의 위협이 크면 클수록 우리 단체의 희망이 점점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되는 거예요?「남이 지지합니다」반대하는 거예요, 지지하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 「지지합니다」 그건 지지 하지 말래도 지지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때쯤 되게 되면 난 갈 거예요. 「안 돼요!」여기 미국 대통령과 각료들이 모여 가지고 레버런 문을 초대해도 안 올 거예요, 안 와, 어떻게 할 거예요? 쫓아낸 너희들인데 뭐가 안 돼? 안 올 거예요. 안 와.

'레버런 문이 우리 나라를 위해서 필요하니 어떻게 하면 오겠소?' 그러면 나는 '미국 국민이 하나되어서 초청하면 한번 생각해 보지'그럴 수 있다구요. 그다음에 내 대답이 '하나님한테 기도해 보고서 가라면 가고 가지 말라면 안 간다' 이럴 거라구요. 하나님이 가지 말라면? 모가지 잘라도 못 간다구요. 그래서 내 생각에는…. 내가 그러한 사나이예요. 그런 사나이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실패하고 떠나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실패하고 떠나는 날에는 미국이 망한다구요. 다시 돌아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최후의 20년을 채우는 전쟁을 시작한 거예요. 자, 이제 몇 년 남았어요? 「5년요」198l년도까지, 1981년도. 그 기간에 결정적인 하늘의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기반을 못 닦는 날에는…. 내가 여기에 있는 정성을 다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을 진 우리는 생명을 걸고 나가야

보라구요. 이제 미국은 점점 혼란해질 거라구요. 공산주의 활동이 노골화되어 가지고 문제가 될 것이고, 이제 통일교회를 기성교회가 반대하는 데서도 문제가 될 것입니다. 어떻게 할 테예요? 그래도 통일교회를 믿을래요?「예」자, 내가 가르쳐 준 것이 여러분이 가서 도둑질해서 도둑이 되라는 거였어요. 살인강도를 하라는 거였어요, 마피아처럼 무슨 악당이 되라는 거였어요? 뭐 그런 사람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래, 무슨 드러 그(drug;마약)를 먹으라고 해요? 프리 섹스를 하라고 그래요?「아니요」

미국에 있어서 제일 화통거리인 것, 전부 다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해결하고 있다구요. 제일 걱정거리를 레버런 문이 전부 다 해결해 주자는 주장을 하고, 또 그렇게 훈련하고 교육을 하고 있다구요. 여기에 들어와서 연애하라고 해요?「아니요」우리 남자들은 여자가 오게 되면 이렇게 가려고 한다구요. 남자들은 세상 여자들을 보게 되면 '저건 타락한 여자인데 나를 꼬일 것이다' 하며 주의하고, 또 여자들은 남자가 지나가게 되면 '타락한 남자, 천사장이 나를 꼬일 것이다'이렇게 경계하고 있다구요. 지금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깨끗한 젊은 청년 남녀로서, 깨끗한 남자와 깨끗한 여자가 만나는 것이 이상이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에 그런 깨끗한 처녀 총각 있어요? 전부 다 뜨물이예요, 뜨물. 무슨 뭐 맥주 남은 것도 갖다 붓고, 뜨물도 갖다 붓고, 썩어진 물도 갖다 붓고, 전부 다 뜨물 단지 사랑을 하고 있다구요. 코카콜라를 먹던 것도 뱉고, 맥주도 거기다 뱉고, 무슨 뜨물도 갖다 뱉고 뭐 생각만 해도 아이쿠…. 무슨 냄새도 다 난다 이거예요. 지금 부모들도 그렇게 하고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왔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맥주면 맥주만, 찬물이면 찬물만, 코카콜라면 코카콜라만…. 그렇게 하나된 거라구요. 여러분들 믹스를 좋아하면 가라구요. 다 가라구요.「아니요」그런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뭐 미국에서 내가 나쁘게 한 것이 뭐예요? 여러분들을 뭐 중노동을 시켜 가지고 슬레이브(slave;노예)를 만들고 그랬다는데 내가 그럴 게 뭐예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누가 하란 거예요?

우리는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을 졌으니 남보다도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그것을 향해서 전진하고 있는 거룩한 무리들이예요. 6천 년 동안 저끄린 것을 20년 동안에 수습을 하자니 꿈같은 얘기지 그거 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6천 년 동안 못 했는데 통일교회에서 20년 동안에 해보겠어요? 이거 안 하면 세계가 망하고 나도 망할 것이니 이미 망할 각오를 하고 죽을 각오 하고 나선 길이예요, 이게.

자, 미국이 이제 1980년대까지 저 구석으로 몰릴 것입니다. 1978년쯤부터 상당히 혼란한 때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78년까지 생명을 걸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모험을 안 할 수 없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여러분들이 할래요? 「예」미국 자체가 방대한 경제력, 방대한 군사력, 방대한 정치력을 가졌는데도 이러고 있는데, 여러분한테 뭐가 있어요 뭐? 훅 불면 다 날아갈 건데…. 여러분들이 해요? 여러분들이 뭐가 있어요? 맨손밖에 없잖아요? 눈깔 둘하고 말이예요. 움직이는 것은 눈하고 맨손밖에 없잖아요? 뭐 있어요. 뭐?「하나님」하나님?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예요? 할 수 있다고 봐요, 할 수 없다고 봐요?「할 수 있습니다」그거 믿을 수 없다구요.

할 수 없지만 한 가지 방법은 있다고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는 1980년대까지 다 죽자 이거예요. 대가리가 깨지든 다리가 찢어지든 죽는 거예요. 전부 다 하는 거예요. '퉁일교인이 전부 다 죽더라도 우리는 하겠습니다. 다 죽어 가지고도 안 된다면 하나님 망하겠으면 망하고 우리는 책임이 없습니다' 그 방법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심각한 결정적 길을 작정하고 가야 할 20년 기간이었더라 하는 것을 우리는 새삼 깨달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제 하늘땅과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내 이 생명을 아예 무슨 내기 하듯 조건물로 던져라 이거예요. 이게 맞으면 그것이 맞는 거라 이거예요. 자, 그래 누구를 위해 죽겠다는 거예요?「하나님」하나님을 위해서,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만민의 해방을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면 미국에 와서 하느니만큼 레버런 문은 역사 이래에 있는 정성을 다 들여서 민주세계를 대표한 국가적인 기반과 인류해방의 기틀을 닦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것만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뭐…. 반대하는 사람은 자기편을 위해서 반대하고 결과가 어떻게 되나 하면서 별의별 사정으로 반대하지만 우리는 생명을 걸고 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통일교회의 승패에 생명을 걸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질이 달라요. 하나님이 있다면 아무리 반대가 심하고 아무리 이러한 환경이 요란스럽더라도 그 환경을 밟고 승리의 길을 통일교회는 가야 된다는 결론은 자동적으로 나온다구요.

워싱턴 포스트의 기자들이 말한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한 5개월만 때리면 전부 다 없어질 줄 알았는데, 한 6개월 지내 보니 20배가 불었다' 이러는 거예요. 비정상적인 결과가 나오는 거예요. (박수) 반대가 강하면 강할수록 하나님이 무슨 결의를 하라고 하느냐 하면, 반대로 여러분이 결심을 잃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결심을 잃어버리지 말라 이거예요. 20년이 차는 날에는 미국을 구해야 되고 하나의 인류를 해방하고, 만민을 해방해야 하기 때문에 그 결심을 위해서 가라고 하는 자극이요, 재촉이라고 생각하라구요.

종교·공산주의·지옥·하나님까지도 우리 손으로 해방해야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만민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우리는 반대를 뚫고 전진하고 발전해야 되겠다구요. 잠을 못 자더라도?「예」그다음에는 내 청춘시대를 전부 다 희생하더라도?「예」거 왜? 뭣 때문에? 청춘이 언제나 있는 게 아니라 한때밖에 없어요. 남과 같이 할 짓 다 하고 놀고 싶은 대로 놀고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좋아요?「아니요」

그거 뭐, 만민을 위해서 그러지만 남는 게 뭐예요? 레버런 문은 일생 동안 고생하고 욕만 먹고 핍박만 받았지, 일생 동안 비참했지 뭐 자랑하고 남을 게 뭐 있고 기대할 게 뭐 있느냐 말이예요. 어디를 가나 핍박받고 반대나 받고 다 이러지. 여러분들도 그렇게 될 게 아니예요? 그래도 좋아요?「예」미친 거지, 미쳤다구요.(웃음)그거 미쳤지, 미쳤지, 뭣 때문에 미쳤어요? 뭣 때문에?「하나님!」레버런 문 때문에 미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때문에 미쳤고, 인류의 해방 때문에 미친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 때문에 미친 게 아니라구요. 나도 하나님 때문에 미친 사람이요, 나도 인류의 해방 때문에 미친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렇게 된 거라구요. (박수)

우리는 만민을 해방해야 되기 때문에 인종차별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은 혹인을, 제일 선한 사람을 저 하늘나라의 왕 중 왕의 자리에 갖다 놓으면 백인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그 나라에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갈 거예요」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갈 거예요」세상에서 전부 다 천대하던 흑인인데, 자기가 하늘나라에서 종이 되고 심부름을 할 텐데 그거 해먹을 수 있어? 지옥 가지. 지옥이 낫지. 「아닙니다」

보라구요. 거기에 가서는 교육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땅에서 그런 교육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백인이 진짜 좋은 천국을 가기 위해서는 흑인을 사랑하고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흑인이 진짜 좋은 천국을 가기 위해서는 백인을 사랑하고 가야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공평하시다면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천국이라면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자, 세상이 점점 어지러워질수록 우리에게는 소망이 점점 가까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세계의 참피언이 된 공산주의가 나를 만나 가지고 지금 브레이크가 걸리는 거예요. (환호. 박수)

우리는 여기서 결론을 지어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죄인된 세계에서 인류를 해방해야 되겠어요. 그다음엔 사탄의 혈통 세계에서 인류를 해방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기주의 종교세계에서 종교인을 해방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온 세계를 망치려는 이 공산주의를 해방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가지각색으로 혼란된 사상이 있는 지구성을 해방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저 영계에 있는 지옥까지도 우리 손으로 해방하고 하나님까지도 우리의 손으로 해방해야 되겠다구요. (박수)

여러분, 지옥을 해방하려면 이 세계를 해방해야 돼요. 그 전엔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저 한국 산골짜기에서 태어난 한 사나이가 오늘날 미국 사회에 와 가지고 전세계 언론의 집중공세를 받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 어떠한 세계적인 노벨상 수상자가 하는 말이 '미국의 언론계여! 나를 공격해 가지고 나를 유명하게, 세계적인 문제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소' 하면 그것을 해줘요? 「아니요」 그러면 어떤 한 나라의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이 '아, 내가 한 나라의 대통령이었으니, 내가 이만했으면 할 수 있으니 미국은 민주세계인데 온 언론계는 나를 선전해 주소!' 하면 선전해 주는 거예요? 「아니요」

레버런 문은 알고 보면 점점점….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안 하는게 없다구요. 그야말로 알 수 없다 이거예요. 어떤 때는 보게 되면 말이예요. 아무개 집 아들딸이 거기 들어가 있고, 아무개 집 학자 아들딸도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들이 상원의원 아들딸, 하원의원 아들딸이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안 듣고, 교수의 아들딸은 그 어머니 아버지가 훌륭해도 말을 안 듣는데 그 동양 사람 레버런 문의 말이라면 죽으라면 죽고 살라면 살고, 이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연구해도 모르는 거예요.

자 이건 뭐 종교 지도자인 줄 알았더니 닉슨을 지지하고 살려 주는 운동을 하느니, 그다음엔 세계 과학자대회를 만들어 가지고 하느니, 그다음엔 이 태평양권의 동양 학생들. 영국의 옥스포드 캠브리지 대학의 학생, 일본의 동경대학생을 끌어다가 일을 하느니, 별의별 것을 전부 다…. 또, 국제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점보를 전세내 가지고 태평양을 왕래하느니, 뭐 수두룩하다구요. 그거뿐만 아니라 공산주의를 이기겠다며 승공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자,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저 기독교가 하나 못 됐는데 세계 기독교를 전부 다 하나 만들어 보겠다고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능한 일을 하는 거예요. 불가능한 일을 하는 거예요?「가능한 일을 하십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 없으면, 여러분들이 뭐 아무리 석사학위 박사학위를 가졌더라도 내가 없으면 안 돼, 안 된다구요. 결국은 나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나로 말미암아 된다 이거예요. 그걸 이제 믿을 만하다구요. 지금까지는 남이 믿지 못하는 일을 해왔기 때문에…. 지금도 믿지 못할 일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믿지 못할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인정하게 돼 있다구요.

자,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인들은…. 어디 이게 쉬운 일이예요?「아닙니다」얼마나 힘들어요?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실패하지 않고 망하지 않고 미국까지 와서 이런 놀음하고 있는데 이게 다 레버런 문 혼자 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늘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일생을 두고 볼때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증거할 수 있는 결과가 되게끔 돼 간다 이거예요.

자, 여기도 보면 수많은 교파의 사람들이 다 들어왔지요? 안 믿던 사람이나 별의별 사람이 다 들어왔다구요. 이것은 세계의 축소형. 모든 각계 각층의 축소형입니다. 요거 배가할 시간만 연장되면 세계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를 누가 해방하겠느냐?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있어요?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을 어떤 사람이 해방하겠느냐 이거예요. 요즘에 뭐 테드 패트릭(Ted Patrick)이니 뭐가 나와 가지고 해 가지만 그것은 전부 다 이미 쓰레기들이예요. 통일교회의 쓰레기예요, 쓰레기.

그것은 날아갈 것들이예요. 있어도 필요 없는 것들이 다 떨어져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보면 그것들이라구요. 낙오자들이라구요, 낙오자. 그들의 마음에는 이거 하나 남을 거예요. 자기가 거기서 극복하지 못하고 물러나왔다는 것을 알 것이고, 통일교회에는 무엇이 있다 하는 것도 알 거라구요. 그건 이미 진 거라구요. 그건 하늘 앞에 벌써 승패의 결정을 받고 있는 거라구요.

일반사람들은 우리를 반대하는 그 처녀와 사내가 하는 놀음하고 반대 받는 여러분들이 하는 일을 놓고 언제나 비교하는 거예요. 3년 이내에다 결정이 난다 이거예요. 저것들은 할 짓 다 하는거예요. 뭐 마약을 먹지 않나 무슨 프리 섹스를 하지 않나 뭐 데이트를 하지 않나 별의별 놀음을 하고 있어요. 우리는 그들과 다 틀리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일하는 것은 건전한 것이요, 국가와 세계를 위하여 나가기 때문에 반드시 차이가 벌어지니 이건 자동적으로….

그러면 공산주의는 어떻게 하느냐? 공산주의의 전략을 보게 되면, 미국을 전부 다 점령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젊은 청년들 앞에 마약을 갖다 먹이는 거예요. 밀매업자를 전부 다 투입하고 프리 섹스를 장려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예」하나는 이것을 약화시켜 가지고 전부 다 점령하자는 것이고, 통일교회는 이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자, 여기에서 악마의 길과 하늘의 길이 갈라진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 사회에 있어서의 정상적인 법 이상의 법을 적용하지만, 그들은 이 사회에 파괴적인 법을 적용해 가지고 파괴를 꿈꾸고 있는 패들이다 이거예요. 양심적이고 지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통일교회와 공산주의를 비교해서 그 전략 전술이 다른 걸 볼 때 다른 길임을 곧 발견할 거라구요.

책임 못한 미국을 살려야 이 세계가 해방돼

자, 그러면 만민 해방을 해야 되겠는데, 결론을 짓자구요. 해방하려면 내가 저기에 가 가지고 이것을 강제로 업고 나오는 길이 하나 있어요. 그래서 이 경계선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뭐냐? 여기에 하나의 가정을 만들고 하나의 씨족을 만들고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그나라를 중심삼고 협조해 가지고 구하는 방법이 있고, 또 가정을 중심삼고 협조해 가지고 구하는 방법이 있다구요.

이것이 하나의 나라로, 미국 같은 큰 나라가 그런 권내에 있으면 아프리카 수십 개 국가를 한꺼번에 구해 줄 수 있습니다. 미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된다면 구라파를 해방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공산세계라든가 지금 이 퇴폐사상을 해방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 소련은 어때요, 소련은?「해방할 수 있습니다」공산당과 싸울 필요가 없다구요. 유엔총회에서 공산주의의 이론이 맞느냐, 통일교회 사상이 맞느냐? 전부 다 이론 투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공위성을 통해 전세계에 방송해 가지고, 유엔총회에서 공산주의를 비판하는 통일교회의 말과 공산주의가 옳다고 주장하는 공산주의자의 말 가운데 어느 게 옳고 어느게 그른가 판단시키면 되는 거예요.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구라파가 공산화된 것은 미국에 세계 주도적인 주체사상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동구가 그렇게 되고 남미가 그렇게 되고 아시아가 그렇게 된 것도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동구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있는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같은 나라에 반공주의자들을 만나서 물어 보게 되면, 미국만 강력해 가지고 여기 동구라파에 그 강력한 세력균형만 만들었다면 자기들처럼 미국을 중심삼고 반공을 절대화할 텐데, 반공을 할래야 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소련이 전부 다 침투해 가지고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큰일났다는 거예요. 미국이 책임 못 했으니까 그런 거라고 전부 다 말하고 있다구요.

미국이 나토(NATO;북대서양 조약기구)를 만들 때는 언제고 지금 독일에게 넘겨 주기 위해서 후퇴하고 있는 것은 뭐예요? 나토를 만들 때는 뭣 때문에 만든 거예요? 공산주의를 방어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이게? 「예」한국을 원조하기 시작한 것은 뭣 때문이예요, 뭣 때문에? 공산주의를 방어하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예요? 월남전에 참가한 것은 무엇 때문이예요? 공산주의를 방어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었더냐 이거예요. 그거 틀림없지요?「예」그때는 그게 옳다고 하고 이제는 뭐예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이 세계를 바라볼 때…. 미국을 축복해 준 것은 공산주의를 방어하게 하기 위한 것이고 기독교를 그렇게 축복한 것은 세계를 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공산주의 방어에서 후퇴해 버리고 세계 구도에서 후퇴한 이 미국과 전세계의 기독교를 하나님이 그냥둘 수 없다 이거예요. 원수의 칼에 날아가야지.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미국은 망할 것입니다.

미국이 망하면 세계가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통일교회가 미국 대신 회개하고 미국 대신 맞으면서 '미국이 교회와 세계를 구해야 될 일을 우리가 희생하더라도 책임지겠습니다. 미국이 공산주의의 방어를 책임지지 못했으니 그것을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 하는 방편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가 남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이론적인 결론의 결과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오냐, 그럼 한번 해봐라' 하시면서 어느 한 때 둬두고 보는 기간이 있을 것이고, '오냐, 됐다!' 하시며 본격적으로 협조할 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에 가서 장구를 치고 반대하고 전부 다 그럴 때 레버런 문이 '아이고 무서워. 감옥에 들어가면 어떻게 해. 죽으면 어떻게 왜' 이렇게 졸장부가 되면 '에이, 틀렸다' 하며 차 버리지만, 반석같이 '전진이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으로 전진이다! 양키 스타디움으로 전진이다! 워싱턴으로 전진이다!' 이렇게 명령을 하기 때문에….

역사적인 해방인 만민해방을 위해 전력을 다하라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게 뭐냐? 공산주의에서 이 미국을 구하고, 지금까지 종교가 교파주의였던 것에서 세계 인류의 구도사상(救度思想)을 이루어 주는 것이 하나님의 최고의 원(願)이예요. 그거 여러분들 지지해요?「예」전세계 종교를 해방하기 위해서 죽어도 괜찮아요?「예」공산주의 세계를 해방하기 위해서 죽어도 괜찮아요?「예」죽음의 사탄세계인 공산권에 포위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는, 해방하기 위해서는 내 죽음을 상관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사지(死地)에 있는 공산세계와 지옥으로 가고 있는 교회를 구할 수 없다구요.

이제 워싱턴 대회까지 레버런 문이 이런 사상을 가지고 전진하여 대승리를 하는 날에는 소련 위성국가에서 혹은 공산세계의 점령국가에서 피난해 온 모든 사람들은 한꺼번에 우리 단체를 지원할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들은 공산주의 국가와 공산주의를 대해 생사를 생각지 않고 생명을 걸고 싸우겠다는 결의가 이미 되어 있지만 그걸 규합해 가지고 하나의 발판을 닦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그걸 넉넉히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남미나 구라파나 아시아나 전부 다 공산권의 위협을 받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몰려온 사람들이 반공을 하게 된다면 세계 초민족적인 기반이 반드시 규합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들이 아벨 같은 입장에서 각국에서 몰려온 미국 내의 모든 종족들을 규합할 수 있는 모체가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워싱턴 대회에서 대승리를 거두자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미국의 이미지를 심어 줘 가지고 우리가 이런 기지를 만들어 세계로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기원이 여기에 결정된다고 생각할 때, 우리는 이미 생명을 각오했으니 워싱턴 대회에서 총결산을 짓는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러면 1978년까지 미국에서도 완전히 기지를 만들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그렇게 된다면 미국에서 초민족적으로 의용군도 만들어 가지고 공산세계에 투입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 군대가 '아, 잘한다, 의용군들' 하면서 구경하겠어요, 미국 군대의 젊은이들이 불이 붙어서 '우리도 하자' 그러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공산세계를 막아낼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 일까지도 여러분이 할 자신 있어요?「예」무엇 때문에? 목숨을 뭣 때문에 내놓는 거예요?「하나님 때문에…」하나님이 있는지, 하나님이 뭔지 알아요? 하나님이 있는지 알아요?「예」틀림없이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러면 문제는 다 해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이니까 세계가 무서워하고, 하나님이니까 기독교가 다 망하더라도 그것을 부활시킬 수 있지. 자, 그럴 수 있어요?「예」

자고로 성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왔다갔던 사람 중에 만민해방을 마음으로 그리지 않은 사람이 없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몇천 년 전에는 꿈과 망상(望想) 가운데 끝났지마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현실적 무대에 있어서, 실천장인 이 세계 가운데 있어서 옛날에 성인들이 꿈 가운데 망상하던 일을 실현할 수 있으니 그 성현보다도 위대한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는 2천 년 전에 와서 이러한 것을 하는 것이 본래의 사명이었지만 그 사명을 꿈에 그리면서 십자가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실천하지 못했던 것을, 오늘날 우리들은 현실에 있어서 나라와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승리의 해방을 이룰 수 있는 놀라운 참된 용사가 됐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살아서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룰 수 있다는 입장에서 볼 때 예수보다도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이 2천 년 동안 만민해방 구도를 해 나왔지만 지금까지 망해 가는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냐? 그렇지만 통일교회가 20년 동안에 만민해방이 가능한 기반을 닦겠다고 나선 걸 볼 때에, 또 그럴 수 있는 기반에 선 걸 볼 때에 하나님마저 하지 못한 것을 할 수 있는 놀라운 자리에 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손이 어떤 방향을 지향하게 될 때, 워싱턴으로 향하게 되면 하나님도 워싱턴으로 향할 것이고 예수도, 하늘땅의 모든 선열들이나 영계도 워싱턴을 향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전영계가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우리 편이예요. 우리 편이라구요. 그러면 영계의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수천 억이 된다 이거예요. 그게 누구 편? 그게 누구 편이라구요? 「우리 편」 자, 그러니까 요거 40억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공산세계 내부에서는 통일교회를 맞기 위하여 영통하는 사람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소원은 인간세계에 이룰 것이고, 인간의 소원은 만민의 해방이니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루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엄청난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진 우리는 전진 명령에 따라 있는 모든 정력을 경주해서 행군할 것을 다짐해야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워싱턴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야 되겠다구요. 지지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선언하자구요.

이래서 여기에 대승을 한 깃발을 중심삼고 미국 국민 앞에 일대의 혁명적인 새로운 각성을 일으켜 가지고 미국 국민을 규합하는 날에는, 모스크바에로의 전진도 가능할 날이 멀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우리가 죽기 전인 우리의 일대에 할 것이냐, 우리의 후대에 할 것이냐? 우리 일대에 끝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하는 것이 제일 효과적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만민해방을 위해서 워싱턴을 거쳐 공산세계를 극복할 때까지 죽지 말고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결의를 가져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빌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겠다구요.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아멘. 「아멘」(박수)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존재요, 피조세계의 주인이요, 인간의 아버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란 무엇이냐? 오늘날 신학자들은 그것을 지극히 간단한 문제이면서 지극히 어려운 문제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 언젠가 한국의 지방 책임자들을 위한 수련회에 한국에서 저명한 신학자를 불러다가 강의를 시킨 적이 있는데, 그때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논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대답이 '가장 쉽고도 가장 어려운 것이다'라고 하는 것을 내가 들은 적이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이요, 모든 피조세계를 지으신 주인 이십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고 있느냐구요?「예」믿어요. 알아요?「압니다」그다음에 또,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우리 인간의 아버지다' 이거예요. 이것은 놀라운 대답입니다. 결국은 우주의 중심존재요, 피조세계의 주인이요. 우리 인간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떻게 돼서 그러냐 이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러한 물건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탁자를 가리키시며), 존재의 세계가 있다는 사실은 반드시 어떤 중심존재가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한 집안을 중심삼고 볼 때, 집안의 가정 집물(家庭什物)이 전부 다 색다르게 여러 가지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을 볼 때, 그 집에 그 물건의 주인, 중심존재가 있는 것으로 우리는 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 주인과 그 중심존재는 무엇을 하기 위해서 이러한 모든 것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결국은 살림하기 위해서, 살기 위해서…. 사는 데는 어떻게 사느냐?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자녀와 더불어 사랑을 하면서 살 수 있는 그러한 보금자리를 꿈꿔 가지고 가정이라는 환경을 만들어 주신 자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결국 그 주인이 있고 그 중심존재가 있으면, 그 중심존재가 만들어 놓은 모든 가정 집물은 살림하기 위한, 살기 좋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살기 위해서 있는 그 물건들은 자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아들이 있으면 아들을 위한 것이요, 아내가 있으면 아내가 좋아할 수 있는 물건을 만들지 않을 수 없고 또 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자녀를 사랑하고 혹은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물건을 사는 데는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들이 좋아하는 것을 사게 마련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가정에 가 보게 되면, 부모들이 다 있기 때문에 부모들을 보게 되면, 아버지가 물건을 사게 되면 대개 어머니가 좋아하고 그 아들딸이 좋아하는 것을 산다는 것입니다. 대개 이런 상식적인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자, 만일에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짓게 될 때, 자기가 보고 좋아하기 위해서 짓는 것하고 말이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보고 좋아하는 것을 짓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짓는 데 더 재미가 있었겠느냐 이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짓는 것」그게 그럴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림을 그리더라도 자기가 누구에게 보여 주고 누군가 좋아한다면 더 열심히, 더 정성껏 그리는 거라구요. 이것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알 수 있다구요. 우리 사람은 결과적 존재입니다. 결과는 반드시 원인을 닮기 때문에 결과가 그렇다는 것은 곧 원인이 그렇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를 지을 때, 누구를 위해 지었을까요? 하나님이 자기 능력이니 자기 자체를 위해 지었을 것이냐,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서 지었을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 자신보다도 자녀를 위해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만물의 주인은 누가 되었으면 좋겠느냐는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 자신이 되겠다는 것보다 만물의 주인은 자기 대상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음을 우리는 여기서 추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랑하는 대상이 누구냐? 사람이라 할 때, 만물은 하나님을 위해서 지은 것이 되지만 결국은 사람을 위해서 보다 차원 높은…. 또, 사랑을 중심삼은 깊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은 이 우주의 중심이요. 그다음엔 만물의 주인이요. 그다음에는 우리 아버지다 하는 입장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안다면 이 모든 하늘 땅의 전부가 '나를 위한 것이다. 내 것이다'라는 생각을 해봤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을 해봤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옷 하나만 사줘도, 넥타이 같은 것 하나만 사 줘도 '아 우리 엄마가 사 줬다'고 자랑하고 말이예요, 옷 하나 사 주면 얼마나 자랑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자, 이게 몇 푼 짜리예요? 이게 몇 푼 안 간다구요. 또, 그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상점에 가서 산 것이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진정 하나님께서 이 우주를 지을 때…. 여러분은 성경에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이 '아! 만물아 생겨나라 후후후…' 하면 다 생겨났다고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다면 사랑의 가치가 없다고 본다구요 사랑할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지극히 어렵게 짓고, 정성껏 지으면 지을수록 사랑하는 사람의 심정적 깊이와 유대가 맺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정성을 다해 지으신 것

자, 여러분 남편이 혹은 여러분 앞으로…. 결혼을 안 했기 때문에 모르겠지만 말이예요, 사랑하는 부모가 어디 가서 물건을 사더라도 그저 정성껏, 기다리고 기다리고, 찾고 찾아 가지고 정성을 다해서 사준 것하고, 어디 가서 누가 집어던지는 것을, 싸구려를 사다 준 것하고는 가치가 다르다구요.

그렇게 볼 때, 이 우주에 있는 어떤 하나의 존재도 쉽사리 생겨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쉽사리 생겨난 것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인간이 아무리 두뇌가 좋고, 인간의 지식이 아무리 세계를 소화하고 남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의 물건을 완전히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설명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모래 한 알이라도 이것을 설명한다고 하지만, 그것을 대체적으로는 설명할 수 있어도 깊은 가운데의 그 내용을 설명하는 데까지 미치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들도 알거라구요. 그것을 인정해요? 모래 알을 연구하는 박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백 명, 천 명, 만 명, 몇백만 명이 있다고 하더라도 전부 다 그 깊은 곳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의 식물을 보나 하나의 동물을 보나 전부 다 신비의 집결체, 집합체라는 것입니다.

요전에 한국에서 온 손님 한 명이 말하기를 우리도 앞으로 보석상을 하면 좋겠다고 얘기를 하면서 하는 말이 그 보석 세계를 들여다 보면, 그 빛깔의 굉장한 것을 보면,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이 보면 볼수록 그건 막 미칠듯이 휘황찬란하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여기 미국 사람들을 보게 되면, 한 주에서도 서부 사람, 중부 사람, 동부 사람, 동서남북이 다르고, 지방색이 다르고, 산이 있는 곳과 바다가 있는 곳이 전부 다 모양이 다르고, 성격이 전부 다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후가 다르고 풍토가 다름에 따라 가지고 그 지방 사람들의 성격도 전부 다 다르다고 보는 거라구요. 이것이 전부 다 보석 짜박지라면 그 빛깔이 전부 다른 거와 마찬가지의 결과다 이거예요. 거기에 흰 빛도 있어야 되고, 누런 빛도 있어야 하고, 검은 빛도 있어야 되고, 빨간 빛도 있어야 되고 다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그래야 볼수록 휘황찬란하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이 우주의 세계가 얼마나 신비로운 세계요. 하나님이 장난거리나 놀음거리로 지은 것이 아니라 정성을 들여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지었다고 한다면 과연 이 세계가 얼마나 아름답겠느냐 이거예요. 이 우주는 아버지가 나를 위해서 지었다는 그런 지극히 고마운 마음을 갖고 동산을 거닐고, 초목을 바라보고, 혹은 꽃을 바라보고, 새를 바라보고, 새소리를 듣고 감상을 하고, 물이 흐르고, 바람이 부는 이런 모든 것을 볼 때 그 얼마나 굉장하고 멋진 것이냐 이거예요.

지금 저기 문전에 값없이 서 있는 나무 하나를 보게 되더라도 이 세계 명작, 혹은 화가가 그린 어떤 그림과 비교할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비교할 수 있어요? 아무리 화폭을 바라보아도 거기에 꽃이 피어요? 꽃이 피느냐 말이예요. 향기가 있느냐 말이예요. 없다구요. 또 씨가 씨가…. 이 나무에서는 씨를 낸다구요. 그 씨를 심으면 그 나무보다도 더 좋은 나무가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명작이 있으면 좋겠지요?「예」왜? 돈을 모으게…. (웃으심. 웃음)

자, 이것을 볼 때, 자연의 어떤 하나라도 영원을 기약한다는 거예요. '영원히 나는 인류와 더불어 살아 남아야 된다' 하는 그런 기약 밑에서 꾸준히 우리 인생을 위하여, 피조세계를 위하여 노력하고 계속하고 있다는, 살아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볼 때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풀 한 포기를 붙들고 하루 종일 이야기하고 말이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지었느냐, 지을 때 하나님은 무슨 생각을 했느냐를 생각해야 돼요. 그런 생각들을 해봤어요?「아니요」

그 어떤 풀 한 포기라도 그것이 세계의 어떤 명화보다도 위대하고 훌륭하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을 만지기에, 보기에 놀랄만 한 것입니다. 그런 그림이 한 폭만 있어도 벽에 붙여 놓고 말이예요, '햐' 하면서 감상하며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그림이 한 폭뿐이 아니라 온 우주에 꽉 차고 내 주위에 차지 않은 곳이 없다 이거예요. 명화일수록 오래되고, 유명한 화가의 그림 가운데서도 하루라도, 한 시간이라도 먼저 그린 것이 더 가치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안다구요. 그거 그러냐구요?「예」

혼자가 아니라 상대적 관계를 맺으며 사는 것이 존재의 원칙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야, 너 나무야! 네 역사는 언제부터냐?' 하고 그것 물어 봤어요? 역사를 말한다면 얼마나 잘 알겠어요. '우리 종족은 세계 어느 곳이나 없는 곳이 없고, 천하에 없는 곳이 없다' 하고 자랑할 거라구요. (웃음) 그다음엔 토양은 어떻게 생겼느냐 하고 물어보면 잘난 모양에서부터 못난 모양, 별의별 모양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나는 지금 바람이 안 불어서 가만히 있지만 나는 언제나 춤을 추고 있다. 나는 지금 조금 쉬고 있지만 지금 온 세계의 우리 친구들은 다 춤을 추고 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누가 봐 주느냐? 누구 보라고? 날아가는 새가 보고, 지나가던 동물이 보고, 기어다니는 개미가 보고, 그 주위에 있는 모든 나무들이 보라고 서로서로 그렇게 춤추기 경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또, 봐주는 것을 좋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럴 거라구요. 땅에 기어다니는 조그마한, 잘 보이지 않는 벌레도 나무가 춤추는 것을 볼까요, 소리를 들을까요? 그래요?「예」뭘로 봐요? 눈이 있어야지요, 눈이? 귀가 있어야지요, 귀가?「있어요」봤어요?「예」그렇게 조그마한 것이 볼 수 있어요?「볼 수 있어요」여러분들과 어때요? 여러분들과 달라요, 같아요?「같아요」(웃음)

자, 그런 걸 볼 때, 날아가는 새도 봐 주고, 곤충도 봐 주고 전부가 봐 준다구요. 그래서 나무는 왜 춤추느냐? 춤추기를 잘했다는 거예요. 바람은 왜 부느냐? 나무를 춤추게 하기 위해서…. 다 어울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무들이 춤추니, 자연이 전부 다 춤추니, 춤추는 세계를 구경하는 사람들도 모두 춤을 추면서 구경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가 날 때도 말이예요. 그저 이렇게 '슈욱' 하는 것보다 쓰윽 쓰윽 이런 식으로 날으는 게 좋은 거예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그런 새가 있어요? 「…」한국에는 할미새라는 것이 있다구요. 할미새. 슈욱 했다가 또 슈욱 떨어지고 슈욱 했다가 슈욱… (웃으심) 할미새라는 것이 있다구요. 꽁지를 헤치면서 말이예요. 그리고 소리를 내면서 난다구요. '짹짹' 하고 소리를 내면서 난다는 거예요. (웃음) 아주 감상적인 그런 새라는 거예요. 그렇게 멋져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벌을 좋아해요, 나비를 좋아해요?「나비를 좋아합니다」왜, 나비를 좋아해요? 이것은 춤을 추며 난다구요. 춤추며 난다구요. (웃음) 자, 이것을 볼 때 전부가 그 가락에, 모든 나는 것은 전부다 박자에 맞추어서 난다구요. 빨리 나는 놈도 그 박자에 맞추어서 난다는 거예요. 이렇게 나는 놈, 요렇게 나는 놈, 별의별…. 전부 다 박자에 맞춰서 난다는 거예요.

여러분, 산에서 사슴이 뛰고 토끼가 노는 것이 전부 다 음악적이라는 거예요. 무엇을 먹기 위해서 찾아 다니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뭐 이렇게 깡충깡충 뛰는 것은 전부 다 그들이 하나의 리듬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자, 무엇을 먹는 것도 그렇다구요. 먹는 것도 전부 다 음악적이라구요. 사람도 무엇을 먹을 때 이게 얼마나 음악적이예요?(행동하시며 말씀하심) 그게 다 음악의 상징이라는 거예요, 음악의 상징. 이렇게 생각할 때, 그런 이 우주를 영원히 나를 위해서 만들고, 나를 위해서 장치했다면, 그분에 대해서 우리는 고맙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구경꾼으로, 이웃 동네 일처럼 생각해야 되겠어요?「고맙게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자, 노래하고 춤추는 데에는 혼자서 노래하고 춤추어요, 둘이서 노래하고 춤춰요?「둘이서」여러분들 노래를 가만히 들어보면, 여자는 남자에 대한 노래를 좋아하고 남자는 여자에 대한 노래를…. 그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자, 여자가 여자에 대한 노래를 좋아해요, 여자들?(웃으심) 동양식으로 보면 여(女)자 이거 제일 나쁜 거라구요. 셋만 있으면 제일 나쁜 자(姦)라구요. (웃음) 모이면 싸움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에게 '여자를 좋아하는 여자' 이러면 기분 나빠한다는 거예요. 기분 나쁘다 이거예요. 자, 남자는 어때요? 남자는 남자에 대한 노래를 좋아해요? '여자, 여자 필요 없어. 내가 이만하고 이런 남자인데 어디에 가든지 부족한 게 없고 머리 좋고 뭐 실력 있는데 여자가 있어서 뭘해, 나 혼자 노래하고 살지' 그래요?「아니요」

노래와 춤이라는 것은 서로서로 상대가 없으면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새벽 다섯 시만 되면 벌써 새가 짹짹짹 한다구요. 오늘 아침에도 말이예요, 그거 혼자서 하는 거예요? 친구를 찾든가 함께 살 대상을 찾든가 그다음에 밥을 먹으러 가자든가, 날이 밝았다든가 전부 다 여러 가지 자기의 사연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게. 참새들도 가만히 보면, 뜰에서 짹짹짹 하면 말이예요, 날아온다구요, 자꾸. 날아온다구요. (웃음) 그게 오는게 좋아요, 안 오는게 좋아요?「오는 게 좋아요」

자 여러분, 눈이 보기를 좋아하고, 귀가 듣기를 좋아하고 말이예요, 코가 냄새를 맡기를 좋아하고, 손이 만지기를 좋아하는데, 여자가 여자를 만지는 것 좋아요. 여자가 남자를 만지는 것이 좋아요? 어떤 거예요? 여자들이 아이새도를 바르고 루즈를 바르는 것이 전부 다 자기가 보기 좋으라고 그러는 거지요? 자기가 보기에 좋으라고, 자기.「아니요. 다른 사람…」꽃도 마찬가지입니다. 꽃이 아름다운 빛깔과 향기를 가진 것은 자기 때문에 가지고 있어요. 누구를 부르기 위해서 가지고 있어요?「누구를 부르기 위해서」그렇지요?「예」이와 같이 이 세상은 춤추고 노래하면서 살기 때문에 혼자서는 안 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를 짓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여러분, 산도 높고 낮은 산이 좋아요. 평평한 산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높고 낮은 산이 좋습니다」그거 왜? 그 모양이 춤추려고 하는 어떤 형을 갖기 때문이예요, 어떤 형을. 산이 말이예요. 보라구요. 커브가 이렇게 되고 말이예요, 하나는 저리로 올라가고, 하나는 이렇게 밑창에서 높은 데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또 저리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되면 이것은 춤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옆으로 이러면 춤추는 거예요. 전부 다 춤추는 거라구요. 높고 낮은 것, 옆으로 이런 건 춤추는 것을 말한다 이거예요.

춤이라는 것은…. 모든 자연 가운데는 멋진 춤이 많다는 거예요. 멋진 음악이 많다구요. 멋진 예술이 참 많다는 거라구요. 세상의 오케스트라가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자연의 오케스트라보다는…. 거 한번 들어 보라구요. 가을이 되어 참으로 맑은 날, 해가 잘 드는 숲속에 가서 가만히 들어 보라구요. 벌레 소리 무슨 소리, 그야말로 합주곡이라구요. 또, 바람이 쑤욱 불어오고 말이예요. 햇빛이 나고, 나비가 날고, 벌이 윙윙거리는 소리를 들어 보라구요. 그러한 오케스트라를 우리는 들어 볼 수 없다구요. 시간이 자꾸 가니 우리 그런 얘기는 그만두자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 전부 다 음악적으로 되어 있고, 예술적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해야 할 인간

그걸 볼 때, 하나님이 그러한 것을 누구를 위해서 지었느냐? 사랑하는 사람, 인간을 위해서 지었는데 인간이 이 모든 존재들 앞에 얼마나 폭행을 하느냐 이거예요. 폭행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람이 그 이상으로 이상적이 되어 가지고 만물까지도 배우려고 하고…. 만물에게 가르쳐 줄수 있는 입장에 있어야 할 텐데, 이건 배우지도 못하고 도리어 무식하고 무감각한 사람이 되어 가지고,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래서 위대한 화가가 되기 위해서는, 위대한 음악가가 되기 위해서는, 위대한 예술가가 되기 위해서는 자연의 깊은 곳에 들어가 가지고 도취할 수 있는…. 자극을 강하게 받을수록 이런 예술분야의 위대한 인간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선생님은 늘쌍 생각한다구요.

여러분 이런 걸 보게 되면, 이건 전부 다 자연 가운데에서 배운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책상 다리를 보게 되면, 닭 다리나 개 다리와 마찬가지로 생겼다구요. 전부 다 유선형이라구요. 여러분, 비행기 같은 것을 보면 유선형이라구요. 그거 전부 다 물결처럼 흘러 갈 수 있는…. 돌도 보게 되면 유선형으로 됐다구요, 전부 다.

자, 이렇게 볼 때, 이런 자연 박물관을 누가 만들었느냐?「하나님이요」 그 하나님이 누구라구요?「아버지입니다」우리 아버지라는 거예요. 아버지.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내가 아버지를 사랑해야 되겠다구요. 더 사랑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위해서, 아버지를 위해서 무엇을 하나 만들었어요? 어때요? 춤추는 남자가 되고 춤추는 여자가 되어 이 자연에 부끄럼 없이 하늘땅 앞에 그 도수를 맞춰 가지고 춘하추동을 전부 다 음미하면서, 나날을 행복하게 춤을 추며 노래 하며 살아야 할 인간인데 여러분 다 그렇게 됐어요? 그래요? 「…」여러분들은 그랬으면 하지요, 그랬으면.

결혼해서 참 재미있게 사는 부부를 보게 되면, 얼굴이 각각 다르고 남자 여자의 성도 다르지만 닮아간다구요, 닮아간다구요. 그런 것 봤어요?「예」자,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이고 우리는 그의 아들이라면, 사람은 누구를 닮겠어요?「하나님이요」그러면 하나님이 만물을 지을 때, 자기를 위해 지었어요, 우리 사랑하는 아들딸을 위해서 지었어요?「아들 딸을 위해서요」그래 여러분들을,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 대해서 결국은 무엇을 요구할 것이냐? 인간은 사랑하는 아들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이니 '내 사랑하는 아들아, 너는 이 세계의 중심이 되어라!' 이렇게 하고 싶은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내가 이 우주의 주인이라면 너는 나와 같이 이 세계의 주인이라도 돼라!'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니까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나는 그 사랑을 중심삼고는 동등한 자리에 나갈 수 있다, 그럴 수 있어요?「예」

여기 미국 대통령이 무슨 대학 박사고, 뭐 박사가 몇 개 되어 대통령이 됐다 했을 때, 그 부인은 말이예요. 국민학교도 안 나왔더라도 동등한 자리에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째서, 어째서요? 그거 어째서 그래요? 사랑, 사랑을 받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대통령의 부인이 흑인이면, 아무것도 모르는 흑인 여자라면 어떻게 돼요? 어때요? '대통령 당신은 미국 대통령이지만 공식석상에 나타날 때는 그여자는 방에 처박아 놓고 당신만 나타나시오' 그래요?(웃음)「아니요」 어때요. 그럴 수 있어요? 만약에 그런 녀석이 있으면 '이 녀석아, 이 녀석아! 이…'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동참하게 되면 평등의 자리에 대번에 올라가요, 대번에. 대번에 비약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높고 우리 인간은 낮고 이런데,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어 못 견디겠다 하면 어떻게 돼요? 사랑하지 않고는 못 배기겠다 할 때는 하나님의 꼭대기도 올라갈 수 있다 이거예요. 자기 남편이 있으면, 남편 어깨 위에 올라탄다고 해서. 그것을 누가 보고 '저거 미친 것 같다'고 해요?

자, 머리에 올라앉으면 어떨까요, 올라앉으면. 오히려 머리에 이고 이렇게 다니면서 자랑하는 남편이라면 그걸 뭐라고 하겠어요? 여자들, 그렇게 사랑을 하는 남편 얻어갈래요, '저리 가!' 하면서 발길로 차고, 나타나면 옆에도 못 오게 하는 그런 남편 얻어갈래요, 이고 다니고 지고 다니는 남편 얻어 갈래요, 어떤 남편을 얻어 갈래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 (웃음)「이고 다니고…」그건 뭐 물어 볼 것도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 앞에 사랑받을 수 있다 한다면 뭐 지옥의 맨밑창에서라도 대번에 하늘 저 보좌 끝에, 하나님의 어깨에 올라앉아서 점심도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웃으심.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우리 인간이 하나님 앞에 사랑만 받을 수 있게 된다면 수가 난다, 수가 난다는 거예요.

참된 기쁨의 날을 맞지 못하고 슬픈 가운데 살아나온 인류

자, 이제는 알 거라구요.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이고, 하나님은 주인이고,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라는 걸 이젠 알아야 되겠다구요. 믿는 것이 아니라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아요. 믿어요?「알아요」얼마만큼 알아요, 얼마만큼? 「…」여기에 몇백 명이 있으면 몇백 명, 천 명이면 천 등급이 있다구요, 등급이.

선생님의 애기가 많아요, 적어요?「많아요」몇 사람이예요?「…」애들이 많은 것이 좋아요, 애들이 적은 것이 좋아요?「많은 거요」그러면, 여러분들은 시집가서 열 사람 낳을래요, 스무 사람 낳을래요?(웃음) 그걸 가만히 보니까, 선생님도 지금 애기들이 많다구요. 오늘 아침에도 애기들을 데리고 왔는데 자그만치 여덟, 이제 아홉도 될 거라구요. 가만히 보면 볼수록 전부 다 매력적이예요. 전부 다 특징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필요 없다 하고 뺄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 이거예요. 만약에 스물이면 어떨까요? 마찬가지라구요. 백 명이라도 마찬가지예요. 그럴 것 같아요? 그것 이해돼요? 내가 그러니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또, 전세계에 있는 우리 통일교인을 보게 되면,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뭐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이렇게 조는 녀석도 있고 말이예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웃음) 그래, 조는 사람은 이렇게 졸고 있지만…. 아, 어저께 밤을 밝히고 너무 일했으니 그것 안됐구만…. 그렇다면, 진짜 그랬으면 그건 좋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도 없이 매일같이 졸면 그건 안 된다구요. 자, 어저께 밝힌 사람은 졸아도 괜찮다구요. 또 그게 멋져요. 저기 나뭇가지를 보게 된다면 새파란 가지만이 아니라, 죽은 가지도 멋지다는 거예요. 죽은 가지도 멋이 난다구요. (웃음) 자, 이제 알았다구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 하나님한테 '우주의 중심 돼서 뭘해요? 만물의 주인이 돼서는 뭘해요? 아버지가 되어서는 무엇할 거예요?' 하고 물어 보는 거라구요. 그걸 물어 본다면 하나님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행복하기 때문에…' 할 거예요. 자, 보라구요. 하나님하고,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둘이 좋아서 키스하려고 할 때, 새들도 좋아하고 이 만물들도 전부 다 소리치면서 좋아하고 춤추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것을 볼 때에 이 모든 우주는, 환경은 전부 다 돼 있다구요. 하나님하고 손을 잡고 이러게 되면…. (율동으로 보이심, 박수) 자, 그러한 율동에 맞춰 가지고 온 하늘땅이 그래 보고, 우주가 한번 그래 보고, 하나님이 웃고 새도 좋아하고 '모두가 오늘이 내 생일이다' 할 수 있게끔 좋았던 날이 한번 있었겠느냐, 없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째즈곡을 연주하면서 '야-!' 소리를 치고 '허-' 좋아서 그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혼자 그런다면 미쳤지요, 혼자 그런다면 미쳤지요. 언제 하나님이 그렇게 해봤다고 생각해요?「아니요」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것을 보면 아담 해와가 아들딸로서 타락했다는 말은 지극히 비참한 말이예요, 비참한 말.

자, 여러분이 얼굴 대해서, '야, 얼굴아!'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너 얼굴이 웃는 것을 좋아하는 거야. 우는 것을 좋아하는 거야? 기뻐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야. 슬퍼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야?' 하고 물어 보면 '아이고, 웃는 것을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고 대답하지, '아이고, 우는 것 좋아하고 슬퍼하는 것 좋아합니다' 하는 대답은 절대 안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예」그런데 타락했다는 것이 무엇이예요? 웃고 노래하고 좋아했다는 거예요, 눈물 흘리고 슬퍼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슬픔과 눈물의 역사가 이 얼굴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쁨과 즐거움의 얼굴은 어디 갔어요? 그건 다음에 찾아야 돼요. 다음에 찾아야 돼요. 그래서 천국이 어떤 곳이냐? 울고 사는 곳, 슬퍼하는 곳이 천국이죠?「아니예요」뭐예요, 뭐예요? 얼굴이 빛나서 반짝반짝하고, 영광스럽고, 그다음에는 얼굴이 빛나게 좋아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볼 때 이 세상 사람들이 슬픈 표정을 많이 하고 살아요, 기쁜 표정을 많이 하고 살아요?「슬픈 표정이요」그거 왜 그렇게 됐어요. 왜? 그렇게 심었으니까 할 수 없다구요. 그게 그렇게 자라 나가고, 그렇게 꽃이 피고, 그렇게 열매맺힐 때까지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퇴폐적인 사랑을 제거하고 참사랑을 정립해 가야

오늘날 미국에 있어서 젊은 청년들이 퇴폐성 사상을 가지고 구시대를 반대하고 '자유가 제일이다' 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 프리 섹스니 스트리킹이니 다 해봤지만, 좋을 줄 알았더니 가면 갈수록 더 눈물이요, 더 슬픔이요, 더 부딪쳤다는 거예요. 이마를 부딪치고 돌아서지 않으면 안 될 운명길을 가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그뭐 여자들이 무슨 뭐 남자들이, 젊은 놈들이 뭐 끼고 다니면서 키스를 하고 야단들 하지만 그것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으로. 슬픔 벽에 부딪쳐 산산조각, 강하면 강할수록 산산조각이 되어 부딪쳐 나간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 여기 결혼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어디. 결혼 해야겠다는…. 이 사람들은 다 필요하지 않구만. 여러분은 결혼하지 않을 거예요?(웃음) 그것 보라구요. 그래, '나는 하나님 앞에 당당히 결혼할 자신 있소!' 할 수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웃음) 결혼은 거룩한 것이다 이거예요.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거룩한 남자가 되고 거룩한 여자가 되지 않고는 결혼 못 한다는 원칙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웃음)

이 미국 청년들은 전부 다 빨강 인주로 다 찍어 왔다구요. 보라구요. 열두 살, 뭐 열 살 먹은 국민학생까지도 전부 다 연애하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으니 이거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걸 보면 이 미국에 진짜 남자가 있으면 동양 여자하고 결혼하려고 할 거라구요. 진짜 여자가 있으면 동양 사람하고…. 그래도 동양 사람이 미국 사람보다 낫다 이거예요.

자, 어때요? 자, 내 상대가 과거에 남자 경험이 열 사람, 국민학교에서 부터 대학까지 사람 수가 많은 것이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없는 거요」여러분들은 그렇지 못하면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모순이예요. 하나도 없는 것이 좋아요, 많을수록 좋아요?「없는 것이요」왜 그래요? 미국에서는 지금 전부 다 데이트할 사람들이 없으면 부모가 걱정하고 말이예요. 코치하는데 그게 틀렸다는 말이예요? 또, 무슨 대학 들어가서 데이트할 사람이 없으면 낙오자로 취급하는데 그게 됐어요, 안 됐어요?「…」그렇잖아요, 그거?「예」

그러면 그 미국, 그놈의 미국이 잘된 미국이예요, 못된 미국이예요, 그게?「못된 미국」여러분은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을 지지해요? 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지식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친구는 많으면 많을수록 다 좋은데…. 왜 그것도 좋지요? 여편네가, 상대가, 경험이 많으면 좋잖아요? 「아니예요」그거 왜 '노'예요? 다 좋지.「비원리적이기 때문입니다. 더 가치 있는 것은…」더 가치 있는 것, 뭣이 더 가치 있는 거예요?

사랑은 둘일 수 없는 거예요. 인간의 사랑은 하나예요, 하나. 주인이 둘이 될 수 없다구요,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은 이 우주의 중심되는 하나님, 주인 되는 하나님, 아버지 되는 하나님은 인간과 만물에게 하나의 상대를 허락한 거예요. 인간을 중심삼고도 1대1의 상대를 허락했다 이거예요. 그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천리원칙을 통해야만 이상적 존재세계에서 내가 살 수 있고,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 가는 것이 지음받은 우리 인간의 정도(正道)라는 거라구요. 이게.

자, 진짜 여러분이 사랑하는 부모의 그 사랑을 변경시킬 수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그 아들이 병신이예요, 병신. 병신인데 '당신이 이 아들을 죽여 버리면 내가 훌륭한 아들 데려다 주겠다' 한다면 변경해서, 체인지해서 사랑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없습니다」 죽더라도 안 된다구요. 나의 생명이…. 도리어 그러면 그럴수록 더 사랑 하고, 그러면 그럴수록 더 위해 준다는 것입니다. 둘이 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아도 그것 하나요, 나빠도 하나예요. 둘이라고 생각 못 하는 거예요. 나쁜 자리에서 사랑하면 그 사랑이 더 빛나는 거라구요.

그래서 만약에 그러한 법도가 없었다면, 하나님이 이래도 좋고…. 요즘과 같이 말이예요. '처녀 총각들은 미리 결혼 전에 경험 있는 게 좋다' 하게 되면, 하나님은 결국 인간이 타락한 것이 좋다고 인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사탄 마귀의 계획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사탄 마귀가 자기 위치를 이 인간세계에 영원히 남기기 위한 최후의 비법이예요, 비법.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이것을 청산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용사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자, 사랑만,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만 점령하는 날에는 우주는 내 것이 되고 하나님과 동등하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사랑받을 수 있는 내 인격…. 우리 인간이 영원한 것이냐 이거예요. 인간이 문제라구요. 인간이 어떤 것이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까 선생님이 말하기를,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 했는데, 하나님을 알았다구요, 이제는.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

하나님의 뜻은 창조 때문에 나온 거라구요. 창조가 없으면 뜻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라구요?「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간단하지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창조이상이 무엇이냐? 사위기대(四位基臺)완성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창조이상이 무엇이냐? 완전한 남자와 완전한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한 아들딸을 키워서 하나님 앞에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느냐? 교회 목사들한테 물으면 '하나님의 뜻이 성경에 있지, 성경에 성경에' 이럽니다. 아니야! 내게 있어, 네게 있다구. 우리에게, 우리에게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남자는 남자로서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예요. 이것이 남자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요, 여자는 여자로서 하나님 앞에 본래 원리적인 입장에서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 하나님의 뜻 가운데 완성된 아들딸, 남자 여자가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가운데 축복을 받아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받는 거예요. 그게 축복이라구요, 축복. '너는 내 아들딸로서 사랑하노라' 하는 축복을 받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저는 지상에 있는 내 집이다'라고 해야 된다구요. '내 가정이다'라고 해야 된다구요.

사랑은 하나님에서, 아들에서….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입장에 있으면 아들이 있어야 해요. 하나님이 우리 아담 해와를 사랑하는 그 사랑의 체험을 대신하려니, 그 아담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주는 거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3시대에 하나님과 아담의 사랑, 아담과 아들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이 이루어져 가지고 그다음에 가정과 하나님이 하나될 수 있는,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동산이 이뤄져야 합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의 시작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하던 것을 아담 해와가 알려니, 그들의 아들을 사랑함으로 알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어디 가든지 같이 있고 같이 주관하고 같이 살고 싶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부모들도 아들이 어디 가든지 그 아들하고 같이 있고 싶고 같이 죽고 싶은 거예요. 그런 부모가 참된 부모예요. 오늘날 미국 사회에 그런 부모가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전부 다 고아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은 어때요? 나와 같이 사지(死地)에라도 가는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요, '너는 죽을 데 가고, 나는 살 데로 가겠다' 하는 그런 부모가 좋아요? 어떤 것 원해요?「죽음 길도 같이 가는 부모요」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 싫어하잖아요? '뭐 동물같이 낳아서 새끼치려면 뭐 말 새끼와 마찬가지고 사슴 새끼와 마찬가지로 갈라지지. 뭐야? 엄마 아빠를 뭘 데리고 다녀 귀찮게'라고 합니다.

아들딸에게 죽을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아들딸이 필요한 그것이 인간만이 가진 특권이예요. 인간의 특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대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뭘 묻느냐 하면, 하나님과 같은…. 아까,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면 중심존재요, 주인이요. 사랑의 아버지이다. 이 세 가지를 가진 분이 하나님이라고 했는데 그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무엇을 물어 보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지상에서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예요. 이 우주의 땅 위에서 중심이예요, 중심. 내가 실체를 가진 하나님 대신 존재예요. 실체의 아버지로서 인류를, 자기 후손을 사랑할 수 있는 아버지예요, 아버지. 가정에 가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주인이예요. 중심이기 때문에, '하나되었느냐? 네집에 있어서 중심되는 아버지 어머니하고 하나됐어?' 하고 묻는 거예요. 그 물음에 '예' 하고 대답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주인이예요. 집 주인이 아버지예요. 그 집 주인이 부모라구요. 부모하고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그게 심판하는 골자라구요. 이것을 외부로 전개시키면, '네가 회사 가게 되면 그 중심과 하나되고, 학교에 가게 되면 학교 앞에 선생하고 하나되고, 그다음엔 그 나라의 주권자를 중심삼고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그게 교육이라고요. 딴 것 없다구요. 법은 여기서 생겨나는 거라구요. 그 나라 대통령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공식이라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아요」여기에 반항하는 것은 악마의 짓이예요. 악마의 짓, 악마의 짓이라구요.

오늘날 이 젊은 남자들이 '아- 어머니 아버지 필요 없다. 선생 필요 없다. 나라 필요 없다' 하는데 이것이 사탄 마귀의 짓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극반대(極反對)라구요. 이것은 인류를 영원히 하나님과 분리시키기 위한 사탄 마귀의 비법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러한 풍조를 없애 버려야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에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무덤을 찾아가 가지고 살아 생전에 정성들이던 이상의 정성을 들이는 사람이 효자요, 선생님 무덤을 찾아 가 가지고 살아 생전에 정을 퍼붓던 이상의 정을 퍼붓는 사람이 참다운 제자라는 거예요, 그 나라 주권자의 무덤을 찾아가서, 살아 생전에 정성들이던 이상의 정성을 들이는 것이 충신의 도리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미국 대통령 무덤에 찾아가 봤어요?「아니요」선생님 무덤 찾아가 봤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무덤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살아 생전 효도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그래야 그것이 정상적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사람이 아니고는 하늘나라 가 가지고 하나님을 센터로 모실 수 없고, 주인으로 모실 수 없고, 아버지로 모실 수 없다구요. 훈련이예요. 훈련해야 된다구요.

고생시키는 것은 천국의 상속권을 주기 위한 것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거냐? 하나님같이 만들려니…. 내 자신이 센터가 되고 내 자신이 주인이 되고 내 자신이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만물을 대할 때, 내가 중심이 되어야겠다구요.

내가 미국 올 때, 미국 땅에 들어서면서 생각했다구요. '이 미국 천지가 50개 주요, 2억의 인구가 살지마는 내가 미국을 사랑하듯이 미국 사람이 미국을 그렇게 사랑할 수 없을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오자마자 43일 만에 전국에 전부 다 성지를 택정해 놓고…. 그런 미국 사람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그랬어요?「아니요」

그다음엔 와 가지고는 뭐냐 하면, '미국의 사람들을 내가 교육해야 되겠다. 주인으로서 책임할 수 있게 올바로 가르쳐 줘야 되겠다. 주인으로서 책임할 수 있게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그다음엔 뭐냐? 아버지로서 아들딸과 같이 사랑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버지로서.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사랑하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런 의미에서, 이 원칙적인 원리의 법도를 통해서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만난 다음에 '레버런 문이 부모보다 더 사랑이 많고, 선생보다도 더 훌륭하고, 어떤 중심보다도 중심이구나'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젊은 미국 애들이 전부 다 선생님, 레버런 문의 명령이라면 죽기를 각오하고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은 당연한 결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무엇인지 모르게 마음에….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는 아무 것도 없어요. 레버런 문의 욕망도 없고, 뭐 조작도 없어요. 순수한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높은 것도 아니요, 여러분들이 낮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예요. 같다구요, 같아요.

여러분들을 못살게 고생시키는 것은 더 사랑하기 위해서, 더 훌륭하게 만들기 위해서…. 사랑하는 부모 입장에 섰으니, 사랑하는 스승의 입장에 섰으니, 사랑하는 주인의 입장에 섰으니, 누구보다도 위해 주려고, 누구 보다도 훌륭하게 만들어 주려고, 또 이걸 전부다 상속해 주려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상속권을 주려는 거라구요. 그거 상속 받고 싶어요?「예」

뭐, 박사 학위 몇백 개를 줘도, 억천만 금을 주더라도, 억만장자라도 부러운 게 아니라구요. 무슨 권세, 뭐 미국 대통령이 문제예요? 세상의 무슨 영광이 문제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싫어요?「아닙니다」우린 그렇기 때문에 묵묵히….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의 길 따라가는 데 변명이 필요 없다구요. 내 마음이 아는 거예요, 내 마음이.

자,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널 사랑한다. 여기 보여 주마' 그래요? 고생 가운데, 잠자는 가운데 어머니 사랑이 나타나고, 보이지 않는 가운데 숨어 가지고 어머니 사랑이 나타난다구요. 뭐 따라오라고 말할 필요 없다구요. 가라고 쫓아 버려도 집에서 내 쫓아도 '엄마!'하며 붙들고 또 들어온다구요. 그래, 그거 왜 그래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나가 보라구요. 나갔다가 다시 다 기어 들어온다구요. 나가 보라구요. 이런 데가 없다구요. 있어요, 있다고 봐요?「없습니다」(박수)

하나님의 뜻이 뭐라구요?「창조이상의 완성입니다 그게 뭘하는 거라구요?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입니다」그래서, 그거 이뤄서 뭘한다구요? 내가 주인이 되고, 내가 센터가 되고, 내가 아버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럴 자신 있어요?「예!」자신 있어요, 없어요? 자신이 없지마는 하나님의 사랑, 선생님의 사랑만 받을 수 있으면 그런 길이 가까워질 것이다 하는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식구들이 좋아지고 전부 다 어디 가든지 따라가고 싶고,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따라가고 싶고, 혼자 있으면 식구가 찾고 싶고,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왜 그런지 그래야 좋다구요.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구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그래야 좋다 이거예요. 그건 자연이예요, 자연. 우주의 원칙이라구요. 강제가 아니라구요, 강제가.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만이 자연적 이상, 원만한 이상이 찾아진다는 것입니다.

자, 타락함으로 어떻게 되었어요? 창조이상이 깨졌지요? 창조이상이 깨어진 인간들 자체는 가면 갈수록 깨지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그거 비참하다 이거예요, 비참해. 그래 여러분들은 비참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행복한 거예요」행복하다고? 통일교회 안 들어왔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비참했을 겁니다」얼마만큼 차이가 있어요? 여러분들 과거 하고, 여기 들어오기 몇개 월 전하고, 몇개 월 후 오늘 여러분들하고 얼마만큼 혁명이 벌어졌어요, 얼마만큼? 그 자신들이 비교할 수 없게끔 달라진 거 알아요?「예」그거 사실이예요?「예」

자, 그러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마찬가지예요.「마찬가지」이 사회가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여러분들은 달라졌지만 그들은….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안 달라졌어요」 달라지지 않았다구요.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들은 옛날의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라구요. 자, 여러분은 여러분들이 떨어졌다고 봐요, 올라갔다고 봐요? 「올라갔다구요」 뭘, 뭘 보고? 「…」

만물과 인간을 하나님 대신 사랑해야

여러분은 희망이 있다구요. 높은 희망과 꿈이….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내일에 가능한 희망과 자신을 가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내 주먹 안에 들어왔다구요. 세계를 내가 주물럭 주물럭한다….여러분들 그래요?「예」과거는 어떠했어요? '절망의 이놈의 세계야, 이놈의 사회야. 이놈의 어머니 아버지야. 그거 다 필요 없구나' 하며 그저 할 수 없이 땅만 들여다 보고 다녔는데, 이제는 뭐….

자, 그런 옛날 그 상태가 지옥과 같다면, 지금은 천국 와 있는데, 천국 와 있는 사람들을 지옥에 잡아 가 가지고 좋아한다면 그건 지옥에 있는 것보다 더 나쁜 거라구요. '테드 패트릭 (Ted Patrick)'이나 '디프로그래밍 (deprogramrmng;역세뇌)'하는 놈들이 잡아가면…. 그거 지금 우리를 반대하는 것들은, 그건 쓰레기예요, 쓰레기. 통일교회 쓰레기라구요. 테드 패트릭이 문선생을 잡아다가 통일교회 선생님 되지 말라고 교육할 수 있나요? 절대적이예요, 절대적.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 잡아 가지고 하나님 되지 말고, 중심되지 말고, 뭐 주인 되지 말고, 아버지 되지 말라고 교육할 수 있어요?「없어요」없다구요. 나는 디프로그래밍에 절대적으로 안 걸릴 자신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이거 손 안 드는 사람도 있구만. 그러면 반대파예요, 반대파. 찾아 보라구요. 그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은 반대파라구요, 반대파.

자, 이젠 알았다구요. 하나님 뜻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러면 맨 나중에 남는 것이, 하나님 뜻이 뭐냐? '나는 완성한 이 우주의 중심이야' 그 다음에 '나는 이 모든 만물의 주인이기 때문에 너희들을 가르쳐 주고 같이 사는 거야' 아침에도 새벽같이 짹짹거리는 참새보다도 먼저 나가서 기다려 가지고, '야 참새야, 와라. 짹짹하자' 이럴 수 있는 주인이 돼라 그말이라구요. 또, 저녁에는 '새들이 다 들어가 자게끔 해 놓고, 재워 놓고 내가 잔다' 이런 생각 하라는 거예요. 그래요? 새벽같이 일어나고, 저녁 늦게…. 인류를 사랑하기에 주인으로….

그다음에 사람을 대해서는 세계 사람을 하나님 대신 사랑하기에 바빠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 사람은, 각국 사람은 못 만나지만 내 집에 있는 아내가 여자 대표요, 그 아들딸이 남자 대표요, 여자 대표이기에 세계를 축소시킨 이 가정을 내가 사랑한다' 해야 합니다. 대표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한 너는 이 세계의 어떤 대통령, 퍼스트 레이디 이상 가는 너야. 아들딸은 왕자 이상 가는 아들딸이야'하고 사랑 하는 거예요.

우리 여자들, 그렇게 사랑하면 나쁘겠어요? 어디 생각해 보자구요. 여러분 소원이, 여자의 소원이 뭐예요? '아, 왕후가 되고, 퍼스트 레이디, 대통령 부인이 되는 거고…' 그게 소원이 아니예요? 그런 남편 싫어요? 또, 여편네가 남편을 우주의 왕 중의 왕이라고 생각하고 주인 중의 주인 이라고 생각하고 남자 중의 남자라고 생각하는, 그렇게 위하는 여자 싫어요? 남자들!「좋습니다」자기 아들딸이 '우리 아버지는 세계의 왕 중의 왕이고, 나는 세계 왕자 막내다' 하면 그게 나빠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와서 살다 간 수많은 왕국의 어떤 가정보다도 우리가 낫지, 못한 게 어디 있느냐구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내 얼굴은 이렇게 못생겼지만, 나는 가는 거예요. '왕자 왕녀로 나는 책정이 됐다'하면서 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영계가 그렇게 알아 주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키다리 같은 독일 사람도, 이 난장이 같은 일본 사람도 다 통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킹(King), 퀸(Queen)이 되게 된다면, 왕자 왕녀가 되면 결혼도 할 수 있는 거라 이거예요, 그게.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권위를 갖기 위해 노력하라

자, 하나님한테, '아, 그 레버런 문 그거 틀렸어요. 에이구 당신이 그 레버런 문 벌줘야 되겠다구요. 레버런 문 그거 틀렸는데…. 아 흑인 백인 전부 다 섞어 놓고 하나님의 왕자 왕녀라고 그렇게 가르친 것은 틀렸어요'라고 한다면, 하나님이 기분 좋아하시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또,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의 왕자가 되고 왕녀가 되었다면 기분 좋으냐 나쁘냐 이거예요. 어때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아요」그게 좋아요?「예」얼마만큼 좋아요?(웃음)

자, 그러면 하나님이 싫어하겠어요, 하나님이? '야! 그 레버런 문 잘한다. 내 아들 잘한다' 하지, '야! 이 녀석아, 이거 망하겠구나' 그러겠나 말이예요. 영계 간 영인들은 어떻겠어요? 레버런 문 틀렸다 하겠어요. 잘한다 하겠어요?「잘한다고 합니다」그들도 이 시간을 보고는 지금 '나도 이랬으면 좋겠는데 땅 위에서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내가 한번 멋지게 살고 싶었는데 요 꼴이 되었구나. 이게 뭐냐, 이게'라고 한다구요. (박수)

자, 하나님이 그렇고, 영계가 그렇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이 모든 피조 만물 우주는 어때요? 그거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 같은 사람을 주인으로 모시는 게 좋아요. 똥개 같은 것들을 주인으로 모시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하나님의 아들딸 같은 사람요」또, 자연도 새도 어느 흙덩이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말하는 그런 사람을 주인으로 모시고 싶지 그 외의 사람은 싫다고 할 거라구요. 싫다고 그거 좋다고 그러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그런 사람을 주인으로 모시고 싶어합니다」그랬으면 됐지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그렇게 내가 만들었다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 몰라서 그렇지, 미국 국민들이 몰라서 그렇지, 미국 국민들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몰라서 그렇지. 자, 알면 어떻게 하겠어요? 잘한다 하겠어요, 못한다 하겠어요?「잘한다고 합니다」야단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멋지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뜻에 미친 사람은 멋지지 않아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멋지니까 멋져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려면, 이 뜻을 이루려면 하나님의 완전한 왕자, 완전한 왕녀가 먼저 되어야 되고, 그다음엔 하나님 대신, 부모 대신 왕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런 생각이 필요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게 될래요?「예」

그러니까 권위가 있어야 한다구요. 권위가 있어야 돼요. 어디 가서도 모범이 되고 권위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쌍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거리의 여인과 같이 돼서는 안 돼요. 세상의 현재 막되어 버린 자식들과 같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가게 되면, 사탄세계가 전부 다 머리 숙일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자, 레버런 문에 대해 지금 미국, 전세계가 매일 야단이예요. 논란의 대상이 돼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들이라구요. 그래, 세계가 이런다고 내가 그래요? 난 초연하다구요, 초연. 그런 권위를 가진 거예요. 권위, 권위. (박수)

천지가 아무리 요동하더라도 이 중심성을 빼앗아 갈 수 없고, 이 주인을 개조할 수 없고, 아버지를 갈아치울 수 없다는 그런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중심과 주인과 아버지를 변경할 도리가 없다 이거예요. 누가, 누가 체인지 할 수 없다구요.

자, '그러한 사람이 틀림없이 되겠습니다!'해 가지고, 그러한 사람으로서 워싱턴을 향해서 전진할지어다!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8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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